文鮮明先生말씀選集493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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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

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 9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 53

영계 보고서를 열심히 훈독하라 ……………………… 7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 76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 179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필독하자 …………… 194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 20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 213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 262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 313

 

1)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 상속권 계승

(경배)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5인

31)박형용’부터 훈독)

선생님을 붙드는 데는 심정을 붙들어야

『……참부모님, 안심하소서. 돌들이 일어나 세례하기 전에 모든 성

직자들이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의 인류의 앞길엔 아직

적지 않은 장애물이 있으니 적지 않게 염려됩니다. 시간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통일원리는 원자탄과 같은 위력을 갖고 있으니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 확실합니다. 머지

않아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통일원리를 들어 보니 이레니우스의 일생이 초라하기 그지없지만 저는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레니우스 2001년 11월 25일』

선생님을 저렇게 증거한 것을 여러 분야에서 종합해서 여러분이 대

하게 될 때, 그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의지하고 살아야

2005년 4월 18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될 입장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걸 생각할 때 그 위신과 체면과 입장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파고 가 가지고 자기들

이 알아야 할 그 자리를 땅에서 차지하고 가야 돼요.

참부모의 자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의 일족이 되는 그게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필연적인 여러분의 주류 생애에 있어서 그걸

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기차로 말하면 궤도와 마찬가지예요. 궤

도를 떠나서 갈 수도 없고, 암만 모양이 좋더라도 그 차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하루 지나갈 것이 아니에요. 영원을 두고 그 표제 앞에

자기들이 숙명을 걸고 저울질하고 있는데, 그 환경에서 어떻게 견뎌

나가느냐, 그 수난의 양이 얼마나 무섭겠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구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라는 사실을 밝힌 것은

인류가 성약시대를 맞아 가장 경탄하며 충격적으로 받아야 할 메시지

이다. 통일원리는 이처럼 엄청난 사실을 밝혀냈다.』

이건 우주 대혁명이에요. 한꺼번에 펄떡 뒤집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깔려서 없어질 사람이 많다구요, 이제. 깔려서 없어져요. 그건 영원한

그림자로 떠나가 버리는 거예요. 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목적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실현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상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서는 인간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한다고 합

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수도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으니 어

떻게 합니까? 저는 통일원리를 듣고 있는 순간 가슴이 꽉 막혔습니다.

이미 천상에서 시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입장이니 저희들에게 어

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의 일생을 잘 아시지

요? 통일원리에 의하면 수도자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는 차치할지라도

11

천국으로 가는 관문에서 자격 미달로 탈락될 수밖에 없으니 이처럼 억

울한 심정을 어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영계도 다 알아요. 갖출 것이 없어요. 뭐 핑계할 게 없다구요. 그런

문제를 앞에 놓고 세계를 자기가 밀고 나가는 데 무거운 것이 다 벗겨

져 가지고 손으로 밀던 걸 내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경배를

드려야 된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탕감 길이 얼마나 큰가.

인간들이 원리원칙으로 말하면 몇억만년 하더라도 이걸 그칠 수 없

는 사망의 노선에 한이 많이 남을 수 있는 그 길이 있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거기에서 자기가 ‘내가 이렇다. 내가 잘한다.’ 암만 했댔자 자

기들이 뜻을 이루어서 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작과 끝이 안 나

요. 중간에서 실패자로서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물러가야 할 입장이지,

하늘 앞에 넘어설 자리가 없다는 이 엄청난 과제를 앞에 놓고 통일원

리를 논의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걸려 있지? 양창식!「예.」안 걸려 있나?「많이 걸려 있습니다.」

걸려 있어. 자기라도 해결 못 해. 하나님을 붙들고 선생님을 붙들고,

선생님을 붙들었다고 해도 옷깃이 아니고 얼굴이 아니고 심정이 알아

요, 심정. 참사랑의 핵! 자!

땅에서 재검토하고 시정하고 가야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반 사람들이 먹고 입고 집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 자체를 수도자들도 무척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

나 오직 하나님에의 절대 모심의 길에 충실한다고 자부했던 것이 이제

새 진리를 알아보니 그것만으로써 충분하지 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알고서도 어려운 길을 선택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시

의 진리의 기준은 개인적 삶의 모든 패러다임을 버릴지라도 오직 절대

자를 섬기는 길이 최고의 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사연을

12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하소연하여서 오히려 그것이 변명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인류의 메

시아, 구세주, 재림주님, 수많은 수도자의 아픔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

탁드립니다.』

사위기대, 믿음의 아들딸을 역사와 연결하기 전에 양자 선택을 지금

해 주잖아요? 선생님이 인정해야 다리가 놓여져 연결된다구요. 그 결

정권이 선생님에게 있다고 누가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럴

것이다 하지, 영계에 가서 자기가 재검토해 가지고 ‘내가 그것을 시정

해야 이루어진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이 땅에서 재검토하고 시정

해 가지고 가야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재시정했댔

자 자기들이 시정한 것이 원리원칙과 일치 안 되면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자!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결할 길

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하고 간청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

녀의 모습으로서 자격을…』

종교권과 국가가 하나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안팎의 해결을 내가 다 지어서 이미 갈 수 있는 길을 다 해결해 놓았

다구요.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지금 고령이시니 지상의 모든 수도자

들은 종단의 담벽을 활짝 열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에 적극 협조하며

적극 따라야 한다. 지금은 성약시대이다. 시대의 방향과 흐름을 똑바로

알아 신앙의 바른 길로 가기를 바란다.』

원리를 중심삼고 그 뒤에나 앞에 그림자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요.

계속하라구.

『……존 후스는 통일원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통일원리는 통일원

리이다’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존 후스의 마지막 결론이다. 통일

원리는 모든 것의 통일을 제시하고 있다. 우주의 근원자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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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통일원리는 통일원리이다! 그래.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하고, 통일교회의 뜻 가운데 서 가지고 하늘이 믿을 수 있게끔 바

라보는 그 가치라는 것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자!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해방이 벌어져

≪천성경≫ 1장을 다시 한 번 읽자구요. 오늘이 ≪천성경≫을 발표

한 1주년 기념일이에요. 1주년이 되는 아침이라구요. 그동안에 우리가

≪천성경≫을 일곱 번씩 읽다가 그 중간에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

을 읽는데, 기독교권은 지금 현재 3분의 2가 지났는데 모든 종교권을

전부 다 거쳐간다면 그것만 하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성경≫이 없어도 증언만 가지고도, 증언이라는 그 가

치의 대가라는 것이 이 우주보다 더 크다고 본다구요. 증언이 내용보

다도 더 큰데, 내용을 가지고 증언을 인정 안 하는 통일교회 교인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자, ≪천성경≫을 1페이지부터 나머지 시간에 읽자구요. 오늘 1주년

기념일이에요. 저녁 몇 시인가? 저녁에 결정하지 않았어? 자!「≪천성

경≫입니다. ≪천성경≫ ‘참하나님’ 편….」≪천성경≫ 1페이지부터 읽

는데, 오늘 기념일이라구요, 1주년 기념.「맞아요.」맞아? 효율이가 맞

다고 해야 끝나누만. 그래.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①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부터 훈

독)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힌다

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아담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실체의 부모 된 영

14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육을 대표한 실체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가정과 아담의 가정, 하

나님의 나라와 아담의 나라가 나와요. 이게 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

에 여러분이 이중존재로 되어 있다구요. 지상세계와 영계를 갈라놓으

면 전부 다 파괴돼요. 저런 것을 풀어 가지고 내놓은 그 사실도 부정

할 수 없어요.

뜻에 대해서 불신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불신하면 어디 가 머무를

곳이 없어요. 무형의 세계도, 유형의 세계도 머무를 곳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결론이 깨끗하다구요. 우물쭈물 할 것이 없어요.

자, 일곱 시까지 20분, 23분 남았다! 10분 남기고. 그걸 다시 음미

를 하고, 그 주인, 하나님 자리에서 창조하던 주인 대신이 나였다, 남

편이란 분이고 아내라는 분이고 부모라는 분이고 부모 가운데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요, 부모의 생명의 주인이요, 부모의 혈통의 주인이다 이

거예요. 사랑?생명?혈통이 있을 수 없잖아요? 거기서 참된 것이 심

어지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대 만에 연결해서 삼대상목적을

다 이룸으로 말미암아 씨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 오르게

하여, 그 왕과 왕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

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왕국은 사랑

의 왕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

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증거한 현상세계의 내용을 보더라도, 영계에 가서 교육받

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빛 가운데 상태를 드

러내는데 재림주라는 분이 두 분이 아니고 어머니가 없어요. 그거 나

오지요? 어머니가 없어요. 어머니가 넘어서 가지고, 누가 어머니를 해

방해 주느냐? 어머니 자체는 해방 못 해요. 선생님 자체도 해방 못 해

요. 하나님이 해방시켜야 돼요. 어머니 자체가 해방 못 해요.

그래, 자녀들이 자녀 자체로써 해방 못 해요. 부모가 해방해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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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러니까 뿌리와 더불어 끊을 수 없어요. 연대적 존재로 연결되

어 있다는 거예요. 쭈욱 달린 거예요.

그래서 오(○) 엑스(×)와 같이 되었어요. 나에게서 바꿔지는 거예

요, 나에게서. 지상세계가 거꾸로 이렇게 오(○) 엑스(×), 인간이 실

체가 되고 영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마음세계가 몸뚱이가 돼 가지고….

이게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사위기대, 4대 심정권, 삼대상목

적을 중심삼고 이것이 주고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이 사각형이, 여기

이 오(○) 엑스(×)가 아니고 여기를 중심삼고 다 통해야 되는 거예

요. 이래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었잖아요? 하나되려면 이 엑스

(×)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또 이것이 꽉 차게 360도 맞아 가지고 돌

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해야 없어져요. 그렇지요? 정지하면 남

아지는 거예요. 그래,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해방이 벌어지지,

자기 혼자 가는 곳에 해방이 벌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 심각하지. 자,

10분만 더 읽어.「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인부모라는 것이 결정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

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모

양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의 모양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서야 생산이 벌어지지, 실체

를 낳지, 그렇지 않으면 못 낳아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

를 천사장과 합해서, 영적인 존재로 반쪽 되는 것이, 인간의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쓰고 지금까지 이 사탄이 해 먹는 거예요. 몸뚱이가

없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존재의 기반이 없다는 거예

요. 자!

16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하나님은 사랑을 같이하기 위해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무형의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 등

장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이 인류의 선한

참조상…』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세 번 하다가 ‘초(超)’ 자를 붙여

가지고 ‘초천지인’이라 했는데, ‘초’라는 말은 뭐냐? 영계와 화합되고

하나되어 있다는 감이 없다구요. 그래서 ‘초’를 붙여 가지고 세 가지,

천지인부모의 이름을 세 개로 갈라놓을 수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

서 체를 씀으로 말미암아 초를 떼 버리고 천지인부모라 해요. 참사랑

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몰라요, 지금. 알겠어요? 참사

랑을 중심삼고 천지인부모라는 것이 결정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참사랑이 무엇이건 컨셉이니까 관계없다 하

는데,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지인부모예요. 하나님에게도 뺄 수 없고,

천지부모한테도 뺄 수 없고 천지인부모가…. 하나님이 할아버지, 할아

버지는 영계를 대신하고 현재는 지상 부모가 대신하는데, 그것이 두

부모가 들어와 가지고 내게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 가지고 이 몸과 마

음이 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엮어진 거예요.

그렇게 엮어졌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부부라는 것이 비로소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아담 해와도 완성

못 하면, 하나님도 완성 못 하면 기쁨을 느낄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느낄 수 없어요. 상대가 완성되어 받은 것보다도 더

보태서 돌아 들어올 수 있어야 영원히 기쁨이 되지, 돌아오지 않으면

기쁘지 않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3대를 중심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또 손자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 가지고 셋이 하나되어야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열매가 생

17

기는데, 그 열매는 어디 갖다 놓더라도 무형 유형의 실체 아담을 중심

삼고 사랑의 내용을 가진 씨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심으면 그냥 그

대로 역사를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씨의 가치는 동등하다, 천년 전

이나 천년 후나 동등하다, 이런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손자를 품음으로 영원한 싹이 끊어지지 않아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정리했다는 걸 생각 안 하지? ‘초(超)’ 자를

붙였다가 일주일도 안 쓰고 ‘천지인부모’라고 했어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자녀를 번식할 수 없어요. 하늘과 땅, 할아버지와 아버지, 부모

를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아들딸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

은 마음이라면 아담은 몸인데, 두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니 거기

서 세 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완성의 자리에 하나님도 들어가고, 아담

해와도 들어가고, 아담 해와도 손자를 품음으로 말미암아 만세에 영원

한 싹이 끊어지지 않아요.

싹이 뭐냐? 뿌리가 할아버지라면 줄기가 아담이고, 싹이 뭐냐 하면

손자예요. 싹이 끊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싹, 참생명의 싹,

혈통의 싹! 비로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씨가 될 수 있고

언제든 갖다가 잘라 심으면 세포번식과 마찬가지로 모양 자체가 드러

난다 이거예요.

구성적인 목적이, 하나의 운동할 수 있는 구성적 목적이 핵을 중심

삼고, 뼈를 중심삼고, 살과 가죽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의

3단계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자체가 평면도

상에서…. 이 종적으로는 상하로 돼 있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연결 안

된다구요. 평면도상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3단계에 오면서 비로소 영계

육계가….

이거 그렇잖아요? 이렇게 된 것이, 이거 관계한 여기 와서, 3단계의

18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여기서 끝이 나는 거예요. 이게 연결 안 된다구요. 소생, 장성이 여기

서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다시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

기서 나온 이것이, 4대권이 씨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이것이

확실히 컨셉이 잡혀요.

모든 것이 그래요. 세포가 구형을 닮아 가지고 3단계에 다 맞춰 가

지고 그걸 거치는 데는 꺼풀이라든가 이 모든 전부가 4단계, 씨 될 수

있는 것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포 구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들이 종의 변질은, 종이 변하는 것은 벌어지지 않아요. 수박이

면 수박을 가지고 지방에 따라 심으면, 북쪽 형, 남쪽 형, 동서남북,

360도 땅과 공기의 차이가 있으니 모양은 같지만 다 다르다는 거예

요.

자기 서열도 그렇지. 이렇게 맞춰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

에 뛰쳐나갈 수 없어요. 중심에 살지 않고 통일교인도 뛰쳐나가 가지

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지요? 여기 백 명이 모였으면 백 명의 자리도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그 수직에 맞고, 아버지는 아

버지 수직에 맞고, 손자는 손자의 수직에 맞아야 두 수직을 맞춘 것이

되니, 비로소 셋이 하나된, 할아버지의 사랑과 할아버지의 생명, 할아

버지의 핏줄,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핏줄, 그다음에

셋이라는 실체는 할아버지와 연결되고 아버지와 연결된 핏줄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를 보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지요? 한국이 계시적 나라

예요. 사람을 보면, 눈이 보더라도 아래 위로 보고 이렇게 보고 둥그렇

게 봐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이것이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위에 가서 아래도 이렇게 볼 수 있고, 360도 사

방으로 다 볼 수 있어요. 하나의 모양, 다 같은 것 아니에요? 네 쪽을

내면, 아래 위나 어디나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지요? 자!

19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다리 되는 생식기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

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 체를 입은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

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

를 주재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대신 여기서 사탄이 들어와 낀 거예요. 하나님이나 열매는

못 들어와요, 여기 사랑 가운데. 사랑의 열매를 바라는 가운데 여기서

타락한 거예요. 여기서 이것이 둘이 하나만 되면 여기서 순이 나와 가

지고 아래 위, 아들딸 전부 다 통했을 것인데, 그것이 끊어져 버렸다구

요. 자!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

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아담 해와도 무엇을 제일 귀하게 생각했느냐?

생명의 왕궁, 사랑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붙들고 모시고 사는 거라구

요. 일생 동안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걸 입고 이고 사는 것이 영원

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잊을 수 없지요? 그걸 벗어 버릴 수 없어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자기의 사랑에 관계될 수 있는 참사랑의 다리가 되고 참

생명과 참혈통의 다리가 되는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벗겨 버릴

수 없어요. 그 안에 들어가 거기에 잠겨 살려고 하지. 영원한 것이 처

음부터 끝까지 같은 생식기여야지, 같은 것이어야지 그걸 대치할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 해 주기 전에는 인간이 못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명령이 없어 가지고는 이혼 못 해요. 선생님도 그래

20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요. 마음대로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해도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근본이

파괴되고 근본이 부정당하겠으니까 할 수 없이 그 근본을 세우기 위해

서는 재창조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들이 잘못하면 뭘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

기관을 바로잡으라는 것 아니에요? 죽을 때도 그걸 붙들고 가야 돼요.

그 줄을 영계에 갖다가 심어 놓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그런가,

몸이 그런가? 어느 누구나, 왕이든 무엇이든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누구나 같이 동등한, 같을 수 있다는 결론

이기 때문에 영원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결

론이 나온다구요.

곤충도 수놈 암놈이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게 제일 어려운 것 아니

에요? 새끼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자기와 같이 날려보낼 때, 세간 낼

때 얼마나 기쁘겠나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언제든지 남자 여자의

자기들이 연결되었던, 쇼트(shot) 된 이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

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언제든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잊을 수 없고, 조상

을, 하나님을 잊을 수 없고, 자기 손자를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잊을

수 있나? 자!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

이 되는 것입니다.』

「2절 끝났습니다.」끝났어? 2절만 해도 1장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개관이 딱 나타났다구요. 효율이, 기도하라구.「예.」

오늘 기념일을 맞아 가지고, 1년 지나고 천년만년 이날이 계속할 것

21

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깨끗한 물과 깨끗한 그 본질을 중심삼아 가지

고 거기에 빛이 비치는 것이 수정과 같이 맑아 가지고, 그 수정 가운

데 핀 꽃과 수정 가운데 핀 향기가 하나님이 최후로 바라는 것인데,

그것이 사랑의 질서권 내에서 가능한 것이지, 참사랑을 떠나서는 빛도

없고 향기도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서 기도하라구. (김효

율 보좌관 기도)

한 사람씩 대표의 조상으로서 이어받아 간다는 의식을 가져야

우리가 이걸 일곱 번 읽고 여덟 번째 간다구요. 여덟 번째 하는데,

이것이 8수를 넘어서는, 7수에서 8, 9 10, 이제부터 우리 가정을 중

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 여러분의 가정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가야 하는데, 한 가정이 가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 수많은 가정

들이 가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국가적 가정이 세계를 넘어서 있으

면 여러분이 한 가정씩 세계 국가와 세계 민족들이 다른데 이 대표의

조상으로서 한 사람씩 갈 것을 부모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 길을 이

어받으며 간다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알겠나?

그래, 여러분이 1대권 내에 유엔과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하

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법과 그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가

있으면 각 부처 법을 중심삼은 그 세계에 있어서 가는 길은 두 길이

아니고 한 길씩이라구요.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세계가 다방면에 갈라졌던 전부가 여기에 들어와 낄

수 없어요. 잘 기억하라구요. 낄 수 없으니 세계 사람들이…. 우리가

하는 가정맹세가 뭐냐? 천일국 주인이라는 것이 중심 뿌리를 중심한

부모가 주인 자리에 간 모든 전부를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 영계 육

계, 과거?현재?미래를 대해서 1대에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한 걸 알아야 돼요.

22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아담 해와 나쁜 부모가 1대에서 망치고 다 벌려놓았던 것을 참부모

가 1대에서 다방면의 모든 길을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

삼고, 가정 구성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성할 수 있기까지의 그 내용 될

수 있는 360도권 내의 방향이라는 것을 새로 제정했기 때문에 그 새

로 제정한 것은 어떤 나라의 헌법이나 어떤 나라의 국권, 어떤 나라의

전통을 가지고 평할 수 없고, 그를 깔아뭉개 가지고 새로운 문화와 새

로운 전통과 새로운 역사 위에 세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 7개 국의 5백 명씩,

―5수예요.― 5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 칠이 삼십오(5×7=35),

3천5백 명을 여기서 메우려고 하는데, 그 대신한 것이 미국에 있어서

350명 내지 430명까지 그 권내의 집회가 되었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

정이라는 것은 777가정권까지 넘어서야 할 기반을 닦은 것을 말해요.

누구나 이 길을 갈 수 있게 되면 자기 일족들을 대신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

내가 세계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 이제 36가정들이 다 실패했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것을

실체적으로 이루어 가지고서야 선생님이 모든 36가정의 잘못한 그 고

개도 넘고, 72가정도 걸려 있고, 120가정, 430가정까지 우리 아들딸

이 다 걸려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부모님이 하나되어서 이걸 넘어옴

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걸려 있는 것, 인류가 지

금까지의 타락한 조상권의 옷을 완전히 벗고 새로이 갈아입고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가 세계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지 않

23

으면 안 돼요. 영계에 가서도 형님의 자리요, 지상에서도 형님의 자리

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부모 대신자라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야 된다

구요. 알겠나?

그래서 이제 우리가 ≪천성경≫ 8회차에 들어가요. 8, 9, 10, 금년

은 뭐 12수까지, 한 1년 동안에 7회를 넘었으니까 해방권의 12수까지

넘어가지 않겠느냐 본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성경≫의

내용을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읽을 때에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안 돼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거 모

르겠으면 선생님 말씀집의 전후를 중심삼고 참고해 가지고 답을 찾아

서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상속 받기 위해서는, 상

속 받을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을 사탄을 이겨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

으로서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그것을 대신 창조의 위업을

계승 못 했고, 소유권을 계승 못 했고, 탕감복귀를 못 한 우리로서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걸려 있고, 창조의 책임분담, 창조의 위업을

계승 못 하고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돌리지 못했으니, 제일 문제인 자

기 자신으로부터 자기 가정의 소유권, 자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소유권, 세계의 사람들을 한꺼번에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 대신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 줘야 돼요. 국가적 다리를 놓아 줘야 된다구요. 그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창조성 계승과 상속권

국가적 다리를 놓아 줘야 되고, 그다음엔 창조성 위업과 상속…. 상

속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

을 낳아서 삼대상목적을 이루어 가지고 세간 나가게 될 때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24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자가 있으면, 아들이 열둘이 있으면 장가

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어머니 아버지, 형제로 갈라진 아들들이

아들딸을 낳아야만 소유권을 갈라 줘 가지고 자주적인 가정으로서 나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세계적인 하늘땅을 다 잃어버렸

던 것을….

그런데 그 원칙에 있어서 아담이 어디에 걸려 있느냐? 창조할 때 창

조성 계승을 하지 못했고, 창조성 계승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축

복을 받고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자기가 축복받고 상속 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

기도 축복해 줘 가지고 상속을 해야만 창조성 계승과 더불어 상속권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한 하늘로부터 보증된 원칙의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여기에 걸려 있어요.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창조성

을 계승할 수 있는 3퍼센트예요. 97퍼센트에 3퍼센트 한다는 것은 뭐

냐? 섭리의 뜻을 위해 하나님이 수고한 것에 내가 뼈가, 골수가 불에

타더라도 3퍼센트 창조의 위업을 계승하게 되면, 하나님이 뜻을 버릴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계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건 다 아니까 참부모가 그렇게 해 놨으니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창조성을 계승하고, 상속권도 그래요. 부모님은 지금까지 세상을 위해

서 썼지 지금 한 푼도 내 소유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또 계승

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창조성 계승과, 타락으로 사랑의 전통을 연장시

켜 가지고 3대권을 이룰 수 없던 것을 축복받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상속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상속 받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문제….

가인 아벨, 개인시대에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상속권을 못 받고

창조성 계승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거예요. 싸

움터인 내 몸에서부터 세계 다 이것이 갈라지게 됐어요. 몸 마음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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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 된 것이 하나돼야 되고, 개인복귀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복귀, 자녀복귀, 이렇게 8단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

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 8단계까지 하나되지 않고는

땅 위에 해방권이 안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다 복귀해 가지

고 창조성을 계승해서 하나님 것으로 돌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 이런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앉아서 졸

고 있어. 무슨 얘기를 했어? 8단계에 대한 결론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졸고 있어?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 하나님이 지금 재판해 가지고 재

판정에서 재판 선언을 하는데 그때 졸아서 무엇인지 모르면 그건 지옥

에도 못 가고, 천국에도 못 가고, 공중 어디에도 날아다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이에요. 그러

면 미국 사람 가운데 이와 같은 곁다리가 되어 돌아올 사람이 있어요?

미국 나라도 못 가고, 개인도 못 따라가요.

핏줄을 바로잡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어

다 지금 소유권을 갖고 있지요? 국경은 뭐냐? 민족이 이분되어 딴

민족이 된 것은 핏줄이 남아지는 한 넘어설 수 없어요. 하나님께 돌아

갈 수 없어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싸움이

남아서는 하나님께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몽골반점 동족이 74퍼센

트에서 78퍼센트에 들어가요. 74퍼센트에서부터 78퍼센트, 88퍼센트

를 넘어가게 되면 8, 9, 10에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40세까지 이 모든 걸 끝내 가지고 40대 이후에서 죽을 때

까지 100년, 100살 이상 되면 60세 기간은 천국의 주인이 되기 때문

26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에…. 10간 12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해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

亥),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10간(干) 12지(支)

에 대한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60년을, ―열두 수를 중심삼고 5배

하면 60이 되잖아요?― 60세를 살아 100살까지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100을 중심삼고 창조성 위업의 상속, 또 그다음

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 돌려줬던 것을, 부모가 돌릴 때 같

이 돌려줬던 것을 아담이 비로소 상속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 일률로 적어

냈었다구요. 알겠어?

네 자체가 상속 받은 그 시간은 가정 전체가 완성하지 않아? 수천

대가 같은 의미의 상속을 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미진한 존재들은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런 때라구요, 지금. 하나의 길이에요. 두 길이 아니에요. 핏줄이 둘이

됐더랬는데 하나의 길이 돼야 돼요. 그러니 창조성 위업 결착, 소유권

복귀 결착, 탕감복귀 해원성사예요. 거기서 눈물 흘리고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아버지가 정성들인다고 하면 아들딸이 정성들이는 데 같이 시

간을 맞추어야지요. 아버지는 정성들이는데 아들은 시간 없다고 안 들

였으면, 그 시간 안 들인 데 대한 모든 차이는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위해 태어났으니 나는 우주를 위하여,

그 목적을 위해서 개개인들이 가야 할 길은 숙명적인 과제지, 운명적

인 과제가 아니에요. 팔자타령을 해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초평화왕국 대관식

≪천성경≫을 세운 것은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하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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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성인 현철들도…. 이들은 자기들이 완성하지 못한 한을 품고

있잖아요?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해방되려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승

리적 조건을 갖춰 축복해 줄 수 있는 결판이 나야 돼요.

이걸 위해서는 유엔 총회하고 미국과 종교권,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

삼고, ‘초’예요. 이번 대회의 선생님의 결론이 초종교?초국가?초세

계?초천주, 그다음엔 다섯 번째가 뭐냐 하면 초평화왕국 대관식이에

요. 이걸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다 이기고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넘어서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사탄은 거꾸로 되어 있고 선생님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걸 쭈욱 해서, 열 여섯 살부터, 그전부터 하나

님이 섭리를 시작해 가지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열 여섯 살을 택한

것이 아니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열 여섯 살까지의, 타락하기 전의

그 심정을 이어 가지고는 선생님 몸뚱이는 여기서부터 뒤집어지지 않

고, 이게 이래 가지고 열 여섯 살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스물 네 살

까지면 몇 년이에요? 8년 동안이에요, 8년. 8년, 9년, 10년 동안에 이

모든 걸 완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 다섯 살에 통일교회를 만들게 될 때 창조원리니

뭐니 그 말씀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아요. 그 전부터, 열 여섯

살 이후부터 열 일곱 살, 열 여덟 살에 말씀한 내용도 다 같은 내용이

지, 이게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해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로 보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아담을 둘로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

래서 갈라놓은 그 터 위에 사탄의 핏줄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건 선생

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형님 자리에서 사탄이 동생을 죽인 것은 맨 막

내 동생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장자 입장에서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의 막내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 때문에 수

천년 동안 공백이 되지 않았어요?

28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동생이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

들…. 다윗 왕 같은 이는 베냐민 지파에서 나왔어요. 베냐민 하게 된다

면, 야곱의 처 레아와 라헬 가운데서 라헬을 중심삼고 낳은 요셉의 동생

이 베냐민이거든. 두 번째 되는 왕이 될 수 있었던 자리예요. 다윗 왕은

이새의 여덟 째 아들이에요, 여덟째. 8수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섭리관이 불가피하게 거기서부터 돌아갈 텐데 이건 왕 해 놓고도 못

해 가지고, 열왕기에 나오듯이 투쟁해서 31왕을 점령하지 않고는 나라

를 세울 수 없는 그 가운데서 허덕여 나왔어요. 그것이 예수가 왕으로

와서 걸려 죽을 것까지 예시하고, 또 구리 뱀을 들고 다 이럼으로 말

미암아 예수가 걸리게 됐잖아요?

그와 같은 가운데 전부 다 맺혀 있는 걸 생각할 때 이걸 다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휘젓더라도 선생님이 움직이는 운동을 사탄이

멈추게 할 수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여러분 가정, 일족

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가운데서 이 뜻 가운데

서 완성한 사람은 어디 손으로 치더라도, 어디 골짜기든 어디 산정이

든 어떤 평원이든지 다 만세를 부르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만세는

같이 죽고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왕이 가는 데 반대하고, 지금까지 데모 의식을 하는 공산당

이 똥개 같은 것들이 그래요. 사탄이 하늘나라의 왕궁을 차지해 가지

고 자기들이 제일 잘살겠다고 그러잖아요? 노동조합은 민주세계 사람

들이 벌어놓은 것을 자기들이 빼앗아서 제일 좋은 것 먹고 좋은 옷을

사 입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날강도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은 용

서할 수 없어요.

넘어야 될 고개에 걸려 있는 걸 지상에서 풀어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요 골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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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게 될 때는 나라가 한 사람이 되어서 넘어가야 된다 그 말이에

요. 알겠나? 세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 둘 중에, 열두 아들

가운데서 전부 하나되어서 넘어가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

렇게 하나돼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도 언제나 종으로나 횡으로나, 구형

으로나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넘어가야 되는 논리는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천성경≫이 영계에서 걸려 있잖아요? 지상에서 풀어야 돼요.

영계도 걸리고 여러분도 걸렸지요? 선생님은 그걸 벗어나기 위한 놀음

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천성경≫을 2000년,

3000년 중심삼은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부모님도 그 나라에

등록을 할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일국에 부모님이 첫째로 등

록했고, 등록해 가지고 부모님이 부부의 자리에 있지만, 아들딸은 수십

만 수백만을 축복했지만 그것이 해방된 것이 아니라 보자기에 싸 가지

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죄지은 사람이 죄 보따리를 끌고 다니는데, 그

죄 보따리를 풀지 않고는 죽을 사형대에도 안 나갈 수 없는 거라구요.

딱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천일국에 등록할 수 있어 가지고야 가정이 등록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가정이 등록할 수 없잖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등록을 못 했다구요. 못 했지요? 부모님이 비로

소 천일국에 등록하고 그 아들딸을 축복해 가지고 그동안에 장자권을

많이 낳아 놓았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축복을 해 가지고 보

자기에 싸 가지고 끌고 다닌 거예요.

세계를 못 넘었다구요. 알겠나? 세계를 넘기 위하여 얼마나 여러분

보자기에 있는 사람들이 고역당했지만, 거기서 자기들은 축복을 받았

지만 부모님과 같이 입적을 못 해요. 부모님은 천일국을 창건해 가지

고 입적을 했지만,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등록도 안 한 권내에

30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있기 때문에 넘어야 할 고개에 같이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맨 나중, 끝까지 가 가지고 이거 넘을 때 몽골반점동족을 통

일하는 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가인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게 된

다면 말이에요, 8단계에 있어서 효자가 못 되고 탕자가 되고 불한당이

되었더라도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에 가서 합격하게 되면 부모

들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남아 있다구요. 지상에는 효자보다도

나라에 충성하는 애국자, 애국자보다도 성인, 성인보다 성자가 남아 있

으니만큼 애국자가 못 되더라도 성인의 자리에 등장하게 되면 그 나라

의 애국자의 부모까지, 왕까지도 반대하고 잡아죽이려 했다가도 머리

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지상에서 벌어져요. 왜? 중심을 찾아가는데, 중심은 하나

인데 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렇게 가면 요것 중심삼고 가까운 데 여기

에 있어 가지고 하늘을 모시면 이 자리에서 여기 있던 사람이 들어와

서 다 반대하는 것같이 여기서 해서 붙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성자의

자리에 축복받으면 이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나가서 이

렇게 돎으로써 성자의 제자가 되고 아들딸이 되었으면, 이 권내의 사

람들은 그들을 모셔 가지고 용서권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지상에 재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지상에 재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접붙여 가지고 건너갈 때

지옥에 갔던 사람도 부모님이 넘겨줘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 8단계를 가정의 도리로써 넘어섰으니만큼,

그걸 믿고 이제부터는 ‘나는 부모님의 가정 앞에서 가지 언제나 끌려

가는 신세가 아니다.’ 하고 가야 돼요.

앞에서 갈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딱 그 앞에 가야 돼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모셔 가지고 부모님이

갈 수 있는 길을 평탄한 고속도로로 천국까지 모셔서, 돌아가 가지고

31

천국을 고스란히 잘 들어갈 수 있는 부모 형제를 만들 책임, 국가 메

시아 책임, 종족 메시아적 책임의 이름이 다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걸 잡아 쓰겠느냐? 국가 메시아가 되겠느냐, 세계적 메

시아가 되겠느냐?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 자리까지는 천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앞에 서기를 바라지 않고 자기가 앞서겠다는 생각을 해야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 천주를 해방시

키는 성자, 성자의 부부의 가정들은 열두 가정 이상 치리할 수 있어야

이 땅에서 해방되어 새 세계에 가더라도, 어두운 세계에 가더라도 이

것을 옮겨 가지고 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수십억 광년이

아니라 수천억 광년의 어두운 세계까지도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된다

는 거예요. 천주에 들어가게 되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얼마

든지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필요한 것을 창조할 수 있어요. 밥 오늘

뭘 먹고 싶으면 재까닥 나타난다구요.

자, 그런 세계에 들어갔으니 여러분이…. 이제 영계에서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천성경≫을 중심삼은 일원화 운동이 영계의 주요 활동이

요, 주요 사는 생활의 맥이 되어 있다구요. 중심사상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놀고 먹고 마음대로 일도 안 하고

뭘 할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지상을 협조하여야 된

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이나 해요? 일주일에, 한 달에 한 번씩이 아니라

매 시간 토론하면서 경쟁을 해야 돼요. 이제 땅에 재림할 수 있게끔

전체 나라와 국민 앞에 재림을 허락했다 했지만, 나라가 몽땅 끌려가

야 돼요. 그러면 영계에서 앞서 끌게 되면, 여러분은 어디 한 군데 병

신이 되든가, 눈이 멀든가 코가 멀든가 손이 병신이 되든가 어디 한

32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곳이 구조적 병신같이 조상에 끌려 들어가면 그걸 누가 책임져 주겠나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어디 시간이 있어서 ‘자겠다.’, 자리를 펴 놓고 ‘들어

가 자겠다.’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집이고 뭣이고 다 내버리라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텅 빈 세계의 주인 자리에서 ‘건설을 내가 하고

개척도 내가 해 가지고 우리 후손들을 천국 그대로 들어가 살게 해야

되겠다.’ 해 보라구요.

내가 엊그제 어떤 사람이 저녁에 왔을 때 첫번 얘기한 게 뭐냐 하

면, ‘문 총재의 업적과 실적에 놀랐다.’ 하는데, ‘너희들이 영계에 가서

몇백 배 놀랄 수 있는데, 그때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나는 어떡하겠나 할 수 있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둘째 번이 뭐이던가? 세 가지 얘기했는데 말이야.「7개

국….」그래, 해방 후 이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고, 그다음엔 왕

권 계승을 받아야 될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통반격파요.」통반격파!

세 가지 아니에요? 왕권을 계승 받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알겠어? 맞

아, 안 맞아?「맞습니다.」다 결론지어 줬어요.

혹시 여러분이 웃고 지내고 무관심하게 지내게 되면, 그 사실은 영

계의 모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등대와 같이, 이 땅의 전깃불이 몇 와

트 등대냐 하는 문제가 드러나는 거예요. 몇천 미터 하늘땅을 다 비춰

줘야 할 텐데, 정오정착이 될 수 있어서 영계도 비춰 주고 땅도 비춰

줄 수 있는 그런 다이아몬드 이상 빛을 비추어야 할 텐데 깜깜 무식쟁

이가 돼 가지고 등대도 있으나 마나, 십리 길도 안내 못 해 가지고 뭐

가 되겠나?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면….

내가 우리 형진이보고 그랬어요. 오늘도 새벽에 나갔는데, 어제 저

녁에 와서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 뭐 시험 치고 다 이럴 때인데 하버드

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아버지 아들의 위신을 세우겠다고 해요. 정신

이 들었어요. 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싶고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33

공부하겠다고 그래요.

그런 걸 보면서 말이에요, ‘새벽에 갈 터인데 아버지 새벽 주무실 시

간에, 또 훈독회 시간에 참석 못 할 텐데 이해해 주소.’ 인사하고 가더

라구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부모님이 앞에 서기를 바라지 않고 자기

가 앞서겠다는 생각을 할 때, 내가 ‘음, 그렇게 해라. 네가 결심한 그

연한 이내에 끝날 것이다.’ 그렇게 축복을 해 줬어요. 영계에서 협조해

주겠다 그 말 아니에요?

목이 매여 끌려가면서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어요? 다 목에서 굴

레를 벗고, 몸뚱이 굴레를 벗어야지요. 꽁지에 걸려 있으면 말이에요,

꽁지를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꽁지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구요.

꽁지가 없더라도, 완전히 하늘의 왕자, 충신,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

웠으면, 꽁지를 잘라 버리고라도 해방되어야 돼요.

부모님과 하나돼 한 가정과 같은 자리에 접붙여야

한 길인데, 부모님이 가는 길에, 여기 3억 가까운 미국 사람들이 한

줄에 섰는데 부모의 전통대로 똑같이 간다 해 가지고…. 가정에 네 사

람씩 하게 되면 3억을 넷으로 나누게 된다면 8천만인가 되는데, 이런

가정을 대표해서도 같이 한 길이지 따로 안 된다구요. 공식이 하나의

결론이 나와야지,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낼 수

없어요. 알겠나?

여기에 쭉 벌여져 있으면 하나의 갈 길은, 선생님이 가는 길은 하나

님과 땅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기에서 한꺼번에 다 들어갈 수 없으

니까 개개인 가정을 축복해서 여기 대신 수평선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데 억이면 억이 될 것이고, 천만이면 천만 가정이 돼 있으면, 발전적

차이가 있지만 나중에는 여기서 붙여 가지고 수평 위에서 하나의 가정

이 대표로서 들어갔다고 해야 이것이 딱 붙일 수 있어요. 알겠나? 하

34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나를 중심삼고, 심보(心棒; 축)를 하나 가지고 붙이게 되어 있지, 천만

가지, 30억을 갖다 붙이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과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갖다 붙여야 지

상?천상천국의 완전 석방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야, 1차 2차 3차 4차, 7차 8차 9차 10차까지 금년에 넘을 때는 ‘난

그런 사람이다!’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했어요.

그래, 선생님을,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창조하기 전에 모든 상대를 찾아 존재하고 운동하는 존재들은 이 과정

에 다 걸렸어요. 수평의 여기서부터 커 갔다구요. 그게 표제가 되어 있

다는 거지.

고단해?「예.」고단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끝이 났다 하는 보고가

고단이야. 보고 끝! 고단을 거꾸로 하면 끝이 났다는 것 아니야? 고단

해 가지고는 다 망쳐요. 여러분, 계약할 때 한국말 도장을 거꾸로 치면

어떻게 되겠나? ‘문선명’ 이렇게 찍어야 할 텐데 도장을 뒤집어서 거꾸

로 찍으면 어떻게 되나? 채권자들이 계약서를 쓰더라도 ‘나는 거꾸로

박았다.’ 할 수 있어요. 법정에서 사형 선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법

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손으로 글을 쓰는데,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입

으로 글을 썼어요. 손으로 써서 잘못했으면 입으로 쓰면 더 잘못하니

까 입으로 써서 3분의 1만 넘어도 나를 입으로 안 썼다고 긍정해라,

긍정하게 된다면 재판한 거기에 있어서 내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용

서라든가 해라, 조건을 세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외에 내가 ≪천성경≫에 이런 특정한 사실로서 남기겠다 하더라

도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는 거예요.

35

그런데 조는 것을 뭐라고? 방금 뭘 끝장났다고 그런다고 했나? 거꾸

로 하면 뭐라고? 끝났다는 게 뭐야? 고단! 조니까 끝 아니야? 내게서

는 고단은 여러분에게는 끝장이에요. 안 그래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

요. 심각해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하나님의 같은 상급을 받는 데 있어서 마이크

장치해 가지고 귓속말로 하면 다 듣는데, 자기가 무슨 상을 받는다 할

때 졸아 보라구요. 끝 아니에요? 조는 건 사탄의 별 무대예요. 조는 사

람은 틀림없이 타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농담하고 비웃는 것도 그래요.

비웃는 사람은 사탄이 비수를 들어서 망쳐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거예요. 알겠나?

오늘 아침에 한 말 알겠어요? 3억 인류가 가는데, 미국의 3억이 네

사람씩이면 얼마인가? 사 팔 삼십이(4×8=32), 사 칠 이십팔(4×

7=28), 28이니까 8천만, 7천만 가정이 줄을 섰어요. 자기 멋대로 들

어갈 수 없어요. 부모님과 접붙여 가지고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들

어가야 돼요. 하나의 심보(心棒; 축)에 연결되지, 두세 개가 없어요.

공식을 통해야 되고, 공식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되면 구조적인 모델이

생기지 않아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라를 중심하고 나라의 대표의 자리에서 간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이러고 저러고 하기 전에 구멍 메

울 것을 내가 대신 구멍을 메워 가지고 선생님 이상,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 했지만 나는 십년 아니라 일생 해 가지고 선생님의 젊은 시대

에 한 것까지도 해서 내가 넘어설 수 있는 몇 미터라도 남겨 놓아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로 묶어진 클럽권 내에 벗어나기 때문에 그건 누

가 책임질 수 없어요. 통일돼 가지고도 통일 안 되어 있으면 그걸 인

정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뭐라고? ‘우리 가정’, 그래서 ‘우리 가정’이에요.

36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래요. 제1, 2, 3, 4, 5, 6, 7, 8이 선생님이

가는 길이에요. 여러분도 거기에 하나된 마음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

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34년 움직였으면 340년이 걸리더라도

3대에서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논리가 남았다는 거예요. 3단계,

소생?장성?완성 하게 되면 말이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갈 길은 여러분이 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갈 길을 이제는 여러분이 가야지, 내가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미진한 것은 ≪천성경≫을

찾아보고, ≪천성경≫의 참고 재료가 5백 권 이상의 책이 돼 있어요.

또 선생님이 북한에 가서 얘기했든가 통일교회에서 했던 그 원전을 찾

아서, 그런 말을 했으면 그 말도 내가 이루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

예요. 아들딸이 그래야 충효지도(忠孝之道)가 완성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삼강(三綱)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

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그런 입장에 서니 참소를 못 하고 도망가야

지.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요. 칼을 쥐고 모가지를 칠 사람이 누구냐 하

면 말이에요, 부모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겠나, 누가 하겠나? 참부모

가 하겠나, 누가 하겠나? 맨 맏이 아니면 막내가 해야 돼요. 맏이가 못

하게 되면 막내라도 해야지. 맏이도 못 하고 막내도 못 하는 것은 흘

러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아이

들을 버리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요즘에 손자, 형진이도 그렇지만 내가

그 애를 사랑하고 싶은 것보다도 따른다구요, 그렇게. 아침에도 보니까

아버지를 보자마자 이러면서, 다리를 이러면서 입맞추려고 입을 벌리

고 있어요. 내가 더 큰 입을 그 작은 입에 갖다 대니 입을 쪼옥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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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요. 야, 나 또 그런 키스를 하나 배웠구만.

그거 자기도 역사예요, 가만 보면. 어제보다 더 좋아하고, 진짜 좋아

하는가 어떤가 벌써 알아요. 조금만 이상해도 발부터 안 놀려요. 손도

안 놀려요. 선생님의 선생이에요. (웃음) 그래요. 영들도 문 열어 놓았

으니 와서, 선생님에 대해서 사는데 어떤 조건도 제시하기 위해서 수

많은 영들이 어린애에 가려 가지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 재롱 부리고

싶고 효자 충신의 정성어린 흐름이 흘러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며 볼 때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함부로 못 대하는 걸 다 알았으니까, 그럴 수 있는 대속자가 될 수

있게끔 허락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천국보다

도 이상의 천국에 가서 기다려 주면 좋겠다. 선생님이 만년 소원하던

거기 앞서 가서 기다리겠다는 것보다도 선생님보다 만년 앞에 가서 기

다리겠다.’ 하게 된다면, 세상의 창조주보다도, 창조의 역사를 하신 하

나님이 가진 걸 다 넘겨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넘겨준 소유권에 얼마만큼 잘 단장하고 아름답게 잘 만들

었느냐? 꽃동산을 만들고 나무동산을 만들었느냐? 전부 다 이거 새로

심으라는 거예요. 참대 밭도 땅 위에, 세계 제일 좋은 데 심으라는 거

지요. 남미에 가게 되면 참대나무에 가시가 있는 걸 알아요? 참대가

가시가 돋아요. 참대에 가시가 돋는 것은 약재라는 거예요. 참대나무를

약재로 쓰는 데 있어서는 가시가 돋은 나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왜? 주인 외에는 누구나 함부로 쓸 수 없다, 그 가시를 만든 주인의

가치를 아는 사람 외에는 쓰지 말라 이거예요.

아카시아는 ‘아, 가시야’ 해서 아카시아 아니에요? 거기에 피는 꽃

은…. 꿀 중에 제일 좋은 꿀이 아카시아 꿀이에요. 그건 벌레도 좋아하

고, 호랑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아카시아 꿀

만 만들게 되면, 겨울의 주인, 여름의 주인, 가을의 주인, 봄의 주인에

게 다 아카시아 꽃의 향기와 꿀을 주게 된다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38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좋아한다는 거지.

우리 신준이는 ‘허허허허 허허허허!’ 이러고 있어요, 좋아서. 혼자 노

래한다구요. 아침에도 양창식이 오게 되면 인사를 입을 벌리고 하는데

그건 인사도 안 받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 알았어? 자기를 위해서

시늉을 하고 신호하는 것을 잊지 않고 박자 맞춰 줄 수 있게끔 하면,

하늘 앞에 자지 않고 일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겠

나, 안 하겠나? 지성(至誠)이면 뭐라고? 감읍(感泣)이야? 감천(感天)

이지.

성인 현철, 자기들이 지내 보니까 하나님 하나도 지금까지 몇천년

기다려도 몰랐는데, 1대, 일생 동안에, 50년에 그런 방대한 내용을 앉

아 가지고 다 통했다면 하나님이 과거에도 왜 가르쳐 주지 않았겠어

요? 특별하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준 것 아니에요? 나면서부터 벌써, 학

이지지(學而知之)가 아니라 생이지지(生而知之)지.

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떠나야 할 때가 왔다

자, 그런 걸 알고, 그런 선생님을 모셨던 것이 잘 모셨는지 어땠는

지 모르겠지만 나는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다 가르쳐 줬으니까. 안

그래요? 가르쳐 줬으니까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원래는 오늘 떠나려고 했던 거예요.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우리 신

준이가, 그러니까 24일부터 되니까 새로운 5월 1일이 생일도 돼요. 그

래서 한 주일 당겨 가지고 24일에 1년 생일 기념을 해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서 해 주려니까 오늘 떠나서는 안 되겠더라구요. 아

기가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하고 할머니를 엄마라고 그래요.

(웃으심) 그 뒤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는 섭섭해하지. 섭섭히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여기를 떠나려니 생일도 부모님 없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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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얼마나 허전하겠나? 그래서 ‘아하, 어머니 아버지는 인정해야지.’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부모가 바쁘니까, 공부해야 되니까 시간이 없거

든. 그러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도와주고 그러니까 감사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마음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마음에 지겠

나? ‘못지 않지만, 생일날도 좀 미리라도 해 주고 가야지.’ 한 거예요.

5월 1일인가를 대할 때 생일인 줄 알면서 한국에도 못 오고 얼마나

마음이 그렇겠어요? 그래서 오늘 떠나는 걸 연장했어요.

그러니까 8, 9, 10, 11, 12, 13, 14, 일주일 후 24일에 딱 해 줘야

되겠다 하고, 일주일 후퇴해서 아기 태어난 날은 일주일 당겨서 하니

까 24일 되기 때문에 중간 입장에서, ‘할머니 부모, 직접 부모, 두 부

모가 이리 불러도 되고 저리 불러도 되겠다.’ 그래서 이제 24일 끝나

면 25일에 떠나려고 그런다구요.

떠나면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여수?순천의 경제특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본 자금을 한 푼이라도 마련 안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나

라 앞에 우리가 준비한 것을 갖다 놓고, 나라에서 절반을 대 준다고

했으니, 안 대 주더라도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이미 시작하는 것은

국가가 공증할 수 있는 돈을 갖다가 도지사라든가 시장들 앞에 내놓고

이걸 중심삼고 하고, ‘필요한 것은 우리 사람과 의논해 가지고 자금을

쓰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할 터인데, 시간을 단축하소. 시간이 돈입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가서 미국 것을 한국에 접붙여 줘야 돼

그런 걸 생각할 때,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 맨손 들고 돌아갈 수 없

잖아요? 미국이 나를 대접했다는 그 증거가 없으면 안 돼요. 자기들은

모르더라도 미국의 모든 것을 갖다가 한국에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용평, 그다음에 시 시(CC; 센트럴시티), 서울 시내 한 타운이,

40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뭐라고 할까, 전체가 우리 땅, 시 시(CC) 땅이 되어 있어요. 이 세 곳

을 중심삼고, 북쪽에는 스키장이 있고, 남쪽에는 낚시하고 물놀이할 수

있는 곳, 중앙에는 꽃놀이 할 수 있는, 서울에서 제일 좋은 장소 아니

에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맨손 들고 나라를 부정하고 떠났다가 돌아

오더라도 긍정적인, 어떤 재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준비를 하고 돌아

가야 할 텐데, 우리가 일화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다 권위를 세우

고, 그 가외의 모든 것도 보고 다 놀라자빠져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

가야 되겠다고, 어떤 대통령보다 가치 있다고 이럴 수 있는 교육을 지

금 하고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 일원화와 더불어 위에는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이 1년, 2년, 요 4년 가운데, 남미에 가니까 콩을 심으면서 콩을 수

확하던데, 그와 마찬가지로 딱 그런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요

4년 동안에 우리는 유치원 학생으로부터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

고등학교를 다 만들어야 되고, 한국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이 아침의 사실을 기억하면

서 보다 차원 높은 기준에서 새로이 지금 달려가지만, 여러분이 그 기

관차가 되어 가지고 동서로 연결되는 미국의 철도를 만들어 가지고,

인디언들이 수고했지만 말이에요, 달릴 수 있어서 물자를 이 큰 나라

에서 시간권 내에 단축시켜 목적의 곳에 한꺼번에 갖다 사용할 수 있

어야 되겠다구요. 미국 나라를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하늘이?

인디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극과 극에서 희생시키고 봉사시켜 왔다

는 거예요.

알겠나?「예.」알았으면 우리 이제 아침 먹자구요. 기념날 훈시한

것도 앞으로, 선생님이 이런 날에 무슨 얘기를 한 것도 다 참고할 텐

데, 여러분은 못 들었어도 선생님이 기념날에 한 말을 앞으로 훈독회

41

에 참고할 수 있어서, 그때 그때마다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기념일

을 점점 키워 갈 게 아니냐. 아멘이라구요.

맛있는 메기 낚시를 일년 내내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김효율 보좌관이 낚시에 대해 보고) 내가 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대학원)에 가 본 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나?「작년 5월 달에

가셨습니다.」유 티 에스(UTS)를 내가 옛날에는 매일같이 다녔는데,

3년 이상을 내가 매일같이 다녔는데 유 티 에스(UTS)를 잊어버리게

돼요. 정성들인 사람이 없다는 얘기예요.

(식사하시며)「아버님 쓰시던 그물을….」그래, 수리하는 거야? 못

쓰게 되었다며?「하나는 전혀 안 쓴 새 것이라는데요.」그거 오래되면

삭아. 내가 다 만들지 않았어? 그거 한번 수리해야 돼, 어디 가서 사고

다 이래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고 놔주어야

돼. 우글우글하는 걸 잡아다가 먹고살 수 있어요. 춘하추동 고기를 잡

아댈 수 있어. 여기서 매해 잡는 수만큼 놔 놓으면 낚시터로 유명하게

되지.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가 중요한 중심이라구. 몇 마리?

「한 천 마리 가까이 잡았습니다.」

아, 우리가 몇십만 마리만 놓아주면 된다구, 사다가. 일반 기독교 재

단하고 여기 뉴욕시랑 동원해 가지고 말이야, 우리가 매년 얼마씩 해

놓으면 우리 마음대로 잡을 수 있다구.「옛날처럼 스쿨(떼)이 없어

요.」스쿨을 만들어야 돼. 놔주어야 돼. 이젠 물이 많이 맑아졌지? 아

니, 고기 잡아먹는데 먹지 못한다는 얘기는 이제 안 하잖아?「먹는 것

은 이제 걱정 안 합니다.」맛있는 고기가 메기고기야. 그게 맛있는 거

라구. 메기가 천대받지?「예.」메기는 사철 잡을 수 있어.

*가미야마「예.」메기를 잡으면 그걸 먹을 수 있게끔 이제 되어 있

42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지? 물이 깨끗해졌으니까. 그거 조사해 보라구. 메기 종류의 물고기가

제일 맛있다구. 많이 잡힌다구.「지금도 많이 잡힙니다.」피시 오피스

(fish office)에 전화를 해서 그거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라구. 그거 맛

있다구. 그렇게 되면 일년 내내 낚시…. 오늘 물어보라구.「예.」여기

서 잡을 수 있는 물고기가 있지? 법적으로.「예. 연어는 잡으면 안 됩

니다. 작은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발각되면 1만 달러의 벌금이 부

과됩니다. 올해는 물이 참 탁합니다.」오늘은 어떨까?「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서쪽 바람이 거의 없습니다.」그러

면 여기서 하는 것보다 우리 보트에서 하자.

허드슨강의 흘러가는 물의 영향을 받으면서 지류의 들어가는 곳은

바다와 깨끗한 물이 들어가는 그런 곳에 모두 모여 온다구.「허드슨의

남쪽에 다리가 있는 곳, 거기는 물이 좀 다릅니다. 좀 얕아서 3피트, 2

피트 정도입니다만, 거기는 조용하고 물이 허드슨강과는 전혀 다릅니

다. 거기 깨끗한 곳에 물고기가 모여 있습니다.」거기에 있다구.「조그

만 것들뿐입니다만, 거기 가면 반드시 잡힙니다. 그런데 우리 보트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얕아서.」물이 깨끗하고 깊은 곳에 큰 물고기가 있

다구.「내일까지는 날씨가 좋습니다. 일기예보를 들으면 모레부터는 날

씨가 좀 궂어진답니다.」여기는 기후 관계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이제는 영계의 궤도에 올라 탈 때가 왔다

「어제 세네가 마토그로소 주 대항인데 두 게임 남았는데 8대2로

이겼답니다.」그 주에서 이기는 거야 뭐….「그래야 전국대회에 나가지

요. 작년에 준우승한 팀으로 센 팀인데 어제 8대2로 이겨 버렸답니

다.」8대1?「8대2요. 주 챔피언 되는 것은 거의 확정됐다고 그럽니

다.」아, 주 챔피언이야 되지, 뭐.

43

「제 고향의 아버님이 가끔 물어보시곤 했던 김다복 권사라고, 남편

이 경찰이셨던 그분이 승화를 하셨답니다.」그랬어?「그래서 교구장이

나 하신 분은 아닙니다만, 교구장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데 그렇게 하면 어떻겠느냐고….」교구장으로 해 주라고 해.「예.」

그 할머니가 충직 할머니예요.「말년에 정신이 맑질 못해서 처량하

다고 했는데, 제가 작년에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니까 못 알아봐요. 하

여튼 건강하게 살다 가셨습니다.」응. 영계에 가면 좋을 거라구요. 우

리 통일교회가 영계에 그런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나도 모르겠어.

「있습니다.」나도 통일교회 사람의 한 사람 아니야?

이제는 내가 영계를 강조하기 때문에 궤도에 올라 탈 때가 왔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영향이 있는 셈이지?「아, 그럼요.」선생님이 흐지

부지했으면 다 흐지부지될 것 아니야?「그렇습니다.」≪천성경≫을 만

들어 가지고 그때부터 훈독회를 열심히 했지.

「어저께 한국에서 온 손님들이요, 항공 일정 때문에 하루 더 있다

가….」(양창식 회장이 4월 13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지도자대회

참가차 미국을 방문한 김민하, 허문도 씨 등 인사들의 소감에 대해 보

고)「……아, 진실이라고, 마음에 진심으로 그렇게 우러나와 가지고 한

다고요.」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지.

석준호 회장의 보고

(석준호 회장이 4월 13일 국제지도자대회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

의 주요 인사들의 소감과 중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보고)

「……소련에 필요하고 전세계에 필요한데, 이렇게 좋은 말씀을 아

버님께서 아침에 해 주시면 더 신선한 기분으로 더 열심히 듣고, ―저

녁에는 사람이 피곤하거든요.― 아침에 해 주셔 가지고 그러면 더 오

래 말씀을 들을 수 있고….」아버님이 이제 후퇴한다면 세계가 달라붙

44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어, 자꾸.「안타까워서 그렇게 얘기한 겁니다.」안타까워하지 않고, 미

리 다 들어왔으면 얼마나 좋아?

「……무신론자인데 아버님을 뵙고 아버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

을 보았다.’고 공개적으로 우리 모임에 대해….」통일교인보다 낫구만.

「……자기네들은 중국만이 유일한 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7개 나라가 용인데 그 용의 머리가 한국이다, 그렇게 느꼈다고요.」

(웃으시며) 그래? 잘 알았구만.「……부모님의 사상이야말로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상이다, 세계의 희망이고 모든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상이라고 했습니다.」중국이 돌아가면 미국을 끌고 간다구요,

이제.

「……특별히 가정의 가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여덟 개 부문으로서 각자 책임을 맡아 가지고 첫째는 이

런 교육 재료를 개발시키고, 몽골 말로 번역하고, 그다음에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효과 있게 교육하느냐, 방법론을 연구하는 부서를 정해

가지고….」

그건 간단해요. 몽골의 왕으로 우리를 추대해 가지고 ‘왕으로 모시

자!’ 각 나라가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서로가 빼앗아 가는 싸움을 해

요. 자연 통일이 된다구요. 이제 그 놀음이 벌어져요.

「……전국인민대회 부위원장이 왔습니다.」중국의 꼭대기가 다 왔

었구만. 중요한 사람이 다 왔더랬네.

「……어떤 제의가 왔느냐 하면, 축복을 하자 말이야. 공식적인 축

복을 그동안에 스물 일곱 번 했거든요. 중국 사회에 성주식부터 탕감

봉까지 전체 다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의 가정운동으로 정착이 되

기 때문에…. 그리고 축복을 하는데 어디서 하느냐 하면, 중국의 고위

층을 연결시키고 중국 인민들한테 연결시키기 위해서 인민대회당에서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5월 중순에 인민대회당에서 축복 행

사를 하게 됐습니다.」잘 되었다! 그거 미국이 지게 되었구만.

45

「……대대적인 교육자, 중고등학교 교사, 교장들 교육을 실시해 나

가고 있는데 북경에서 3개 구에서 끝났습니다. 보통 2백 명 내지 3백

명입니다. 각 구마다 백만 이상 인구가 있고, 2백 개 이상의 중고등학

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말에 북경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모여

가지고, 한 천 명 이상 모이자 해서 4월 30일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

천 명씩 해 가지고 강의도 하고요.」

강의하는 목적이 힘의 세력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것보다도 사

랑, 화합의 운동을, 평화운동을 통해서 하는 것이 빠른 거야. 중국이

천년 걸려야 할 것을 30년이면 한다구. 이제 그럴 때가 왔어.

「……그래서 아버님께서 허락해 주시면….」그래.「아이 에프(IF)

의 이름으로 임명장을 줘 가지고 이제 평화대사를 하나로 묶는 겁니

다. 그래서 여성들을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하겠습니다.」

그래, 소생적인 보편운동, 장성적인 보편운동이야.

「그다음에 통일무도는 늘 아버님을 내세우고 합니다. 아버님 사진

을 딱 해 놓고요. 통일무도도 중국에 적극적으로 보급시켜 가지고 청

소년들을 같이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우리가 국제사범이 있고, 국가의

사범이 있고, 그다음에 지방 레벌의 사범이 있는데….」

그래, 대회를 해. 세계적 대회를 해 가지고, 전체 초 마셜 운동

(martial art; 무도)보다도 전체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특수한

운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길을 그려 놓아야지, 한 분파가 되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을, 평화사상을 기본으로 한 무술로서

발전시켜야 된다구. 운동도 그렇고, 모든 분야가 다 그래야 된다구.

「이 사람이 얼마 전에 파나마에 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대통령 경호

실과 경찰과 군대에서 정식으로 이 통일무도를 무도로서 채택하기로

해서 이렇게 인정을 했고요. 이건 그런 강의하는 장면입니다. 그다음에

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왔어요.」내가 요전에 봤다구.「……통일사상 내

용이 좋기 때문에 경찰의 공식적 무도로 채택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

46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래 가지고 이걸 어제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직접 받

아 가지고 여기서 프린트한 겁니다.」그래, 운동도 그렇고, 다 그래야

돼. 예술도 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

「……이 사람은 중국 아이 에프(IF)의 교육 총책임자입니다. 불란

서 출신이고….」그래, 내가 안다구.「아프리카에서 활동을 많이 했고,

시 아이 에스(CIS; 독립국가연합)에서도 활동을 많이 했고, 아들딸이

다섯 명인데 전부 이동해 가지고 거기서 상주하면서 아주 뭐 헌신적으

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말도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중국

사람같이 생겼구만.「예.」(웃음)

(중국의 교육 책임자가 영어로 보고하자) *처음엔 쉽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영계의 기반이 닦아지고 백그라운드가 생겨서 밀게 되면 즉각

적으로 발전하게 돼요.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가 협조하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기초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 기초를 잡느라 수고들 했다구요.

「평화문화사상을 보급하기 위해서 우리가 중국의 공자학회와 더불

어서 중고등학교에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는….」미국이 졌어. 졌어, 이

제는. 기독교문화권이 지금 몇 년이야?

「우리가 협조해 가지고 국제교육재단이 프린트했습니다. 국제교육

재단을 소개하면서, 항상 저희는 아버님을 증거합니다.」아버님보다 중

국에서는 하나님을 소개해야 된다구.「……그래서 이 책자도 이렇게

나왔고, 그다음에 이건 열두 권입니다. 국제교육재단을 갖다가 해 가지

고 전국적으로 보급합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통일무도 피스킹컵 대

회를 했는데, 아버님께 드릴 기회가 없어서 못 드렸습니다. 한 18분

정도 편집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줘요.「보시면 통일무도 참

고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와 가지고 대회를 했습니다. 금년

에는 동경에서, 내년에는 한국에서, 내후년에는 중국에서 하기로 했습

니다. 아버님, 요것은 부모님께서 보관용으로 사인을 해 주시면….」내

47

가 사인을 올라가서 할 건데, 뭐. 여기서 전부 다 사인하려면 시간이

없다구, 지금.「그것만이요, 그것만.」(사인을 해 주심) 다들 유명해지

누만. 끝났어?

아이고! 나도 오늘 바다에 나가 볼까?「날씨는 아주 참 좋습니다.」

어디? 우리 마리나(marina; 선착장)에서 긴 다리 그 아래로 내려가면

좋겠어. 거기 허드슨강….「맑은 물도 내려오고 섞입니다.」섞이더라도

허드슨강의 영향 안 받아.

협회창립일 행사와 7개 국 대표 중심한 이스라엘 방문활동 계획

「아버님, 5월 1일 협회창립일인데 혹시 아버님 구상하시는 규모가

얼마 정도로…」그건 자기들 마음대로 해.「여수에서 행사하신다고 하

셨는데요.」그래, 여수에서 하는데, 가까운 사람, 아시아의 가까운 데

사람들 오고 다 그러면 되지.「아시아 쪽에서요. 세계에서 올 필요는

없습니까?」세계에서는 두세 사람만 모으면 되지. 미국의 두세 사람

해 가지고….「그렇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4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특별 기간….」공문

냈나?「곽 회장이 공문 낼 겁니다.」낼 거라니? 벌써 연락 전부 했어

야지.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4월 27일부터입니다.」아, 미리부터 준

비해야 될 것 아니야? 금년에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

철) 같은 때 딴 데 안 가고 여기에 오게 하기 위해서는….「아마 대륙

별로 하든지 한꺼번에 몽땅 1천 명, 2천 명….」

한꺼번에 천 명 지금 하더라도 천 명이 한꺼번에 날짜를 정해 가지

고 오나? 거기 버케이션 시즌에 들어가니까 만 명이 오든가 10만 명

이 오더라도 어디 천막을 치고 다 살 수 있다구요. 걱정할 것이 없어

요. 우리 땅 산 지역에서 천막 치고 얼마든지 잘 수 있고 낚시도 할

수 있어요. 배가 문제지. 배도 지금 현재 40척 만들라는 것이 아직까

48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지 다 안 되었더만. 120척을 빨리 만들어서 훈련용으로 다 나누어 주

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오늘부터 목사들 120명이 오션 시티(Ocean City)에서 원리수련

회를 합니다.」그건 좋은데, 이번에 7개 국에서 왔던 17명을 해서 이

스라엘에서 빨리 해야 돼, 빨리.「곽 회장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각 대륙마다 초종교초국가의회를 결성하는데요, 6월 3일, 4일이 요르

단입니다. 중동 쪽에요.」늦다구, 그때는. 벌써 빨리 해야 돼. 빨리 해

야 돼. 6월까지 앞으로 몽골반점 할 수 있는 세계 한 절반 이상 해야

이 해에 다 끝나. 이 해에 다 끝나야 된다구. 아, 6월 전에, 5월 한 중

순까지 하면 되잖아, 5월까지?「7개 국가 이스라엘 방문이요?」그럼.

이스라엘 방문! 요전에 왔던 72명이 120명 될 거라구요. 뒤집어씌워

가지고 나라마다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에 나와 있는

미국 대사하고 7개 국 대사를 불러모으는 거야.

대사들, 알겠어? 직접 영향 미치는 거야. 팔레스타인이든가 이스라

엘에도 대사관이 있잖아? 그 나라의 대사들이 와서 총합적으로 7개

국이 협조해서 보고도 해 주고 해 주잖아? 여기 미국 정부에서도 후원

할 수 있게끔 말이야. 여기 상원의원에 관계라든가 백악관에 관계될

수 있는 사람들까지, 국무부의 누구라도 데리고 가서 보고하게 시켜야

된다구. 알겠어? 빨리 해, 빨리 해.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해.

오늘이 18일이니까 4월 달 하면 12일이 남아 있잖아? 12일 남았으

니까 5월….「5월 중순 쯤 그때가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이고, 저희가 5

월 달 그때 2주년입니다.」그러니까 가 가지고 일주일 활동했으면 일

주일 마지막 때에 꽝 하고 새로이 어떻게 한다는 계획을 해 가지고 정

부도 오는 사람들을 환영할 수 있게끔 준비시켜야 된다구. 빨리 해.

15일 중순에 먼저 해야 돼, 5월 15일 전에.「전에 가 가지고 독립기

념일 날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독립기념일이 5월 15일 아니야? 5

월 15일이니까 5월 10일쯤에 거기에 가서 활동할 수 있게 하라구. 평

49

화운동이야, 평화.

그래 가지고 팔레스타인이라든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이제부터 왔다

갔던 사람은 그 나라의 평화의 왕으로서 임명해 달라고 그래야 돼. 그

러면 자기 각 나라에 가서 7개 국 대사들이 와 있는 세계 전부에 영

향을 줄 수 있는 거야. 이번 7개 국이 중요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

지?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말이야, 수고했다고 해 가지고

평화대사, 우리가 임명한 그 대사들은 같은 의미에 있어서 팔레스타인

과 이스라엘 나라에서 평화대사 임명을 한다구. 그래, 정부에서 세워

가지고 두 나라 외무장관이라든가 모여 가지고 그러면 평화의 무드가

대번에 결착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이 중요해. 중요하다구.

「알겠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대를 길러서 싸움 없는 세계를 만들어야

그래서 이들이 세계에 가 가지고 평화운동을 할 수 있는 각 나라의

기존 우리 통일교회 평화대사들이 있는 것을 앞으로 평화대사와 평화

의용군, 평화경찰로서 기리카에(바꿔야) 시켜야 된다구요. 내 말 알겠

어? 대사 하던 사람들이 평화대사가 되고…. 그렇게 된다면 직접 행정

부처와 새로운 평화세계의 운동을 하는데 그 나라 대표의 선봉장으로

서 임명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중동 계

열의 모슬렘 세계, 팔레스타인 세계의 사람들을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데, 정부 부처, 외무장관들이 모여서 임명해야 평화의 본격적인 출발지

가 생긴다구요.

지금 만 2년 아니야? 3년째가 중요하니까 임자들이 그걸 엮어 놓아

야 돼.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는 말이야, 전세계 이 7개 국 대사들은

50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유엔 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도 평화를 위한 평

화군과 평화경찰로 길러 나가야 한다구. 알겠어? 팔레스타인을 중심삼

고 그렇게 대사를 임명하면, 이들의 책임이 뭐냐 하면 평화군과 평화

경찰로 길러 가지고 싸움 없는 세계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이들이 세

계에 퍼져서…. 이 사람들을 축복받은 자리에서 평화군단, 평화경찰대

로서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몇십만만 되게 되면 전쟁 나는 세계에서 유엔

배치군, 평화군단을 할 수 있고, 혼란이 벌어지면 경찰이 책임 못 함으

로 말미암아 무질서해 가지고 사람들을 막 죽여 버리는 것을 견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순식간에 찾아오는 거예요. 우리가 드

러나지 말래도 드러나는 거예요. 알겠어?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번에 갔다 오면서 중국 같은 데 이런 유명한 사람들을 동원하라

구. 말 안 들으면 미국과 협조해 가지고 여기를 밀어 제껴야 되겠다구.

「그때 좀 보내 주십시오.」「예.」그때 17명을 짜서 보내, 왔다 갔던

사람들.「중국은 본래 2차대전 참전국이, 영?미?불?일?독?이니까

아닌데 중국은 특별히 아버님이 지휘하셔서…. 중국 사람이 오면 좋지

요. 영향이 있으니까요.」이번에 왔던 것이 아주 좋은 거야. 앞으로 있

어서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로 교육할 수 있게 되어야지, 유엔이

평화군단을 만들었지만 한국에서 실패했어. 국가 자주 독립국을 평준

화시키기 위해서 경찰까지 만들어야 돼. 그것이 불가한 거야.

그래서 지금 현재 한반도를 중심삼은 성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은

사람들 중심의 평화군위령협회(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라 해 가지

고 우리가 조직을 만들어서 그걸 갖다 직접 묶으려고 그래. 그러면 세

계적이야. 이걸 누가…. 나라도 꼼짝 못한다구. 알겠나? 내가 말하는

개념을 알겠어?「예.」

그걸 잘 짜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하든지 이스라엘 외무장관이나 그

다음에 중간 국회의원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외무부 분과위원장과 같

51

은 사람만 있어도 평화군, 평화군 되기 전에 평화대사관 대사를 만들

어요. 대사를 만드는 평화군인 동시에 평화경찰이다 이거예요. 이 사람

들은 군에 가서도 교육을 할 수 있고 경찰에 가서 교육할 수 있어요.

그렇게 여기서 임명장을 받고 나면 얼마나 되겠나? 정부가 못 하면 정

부 대신 부처별의 장관, 혹은 거기의 국회의원을 내세워서 하는 거라

구요.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게 되면 여기서 인정하는 평화

대사예요. 대사권이 되어 있으니 두 세계, 그 나라의 군대와 경찰까지

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나라의 군대 교육과 그 나라의 경찰 교

육까지 하면 자연히 평화군, 평화경찰까지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했으면 두 나라가 요구하는 대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평화의 군 교육, 평화경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평화군대, 평화군이 되기

때문에 1개 국 분립된 입장에서 투쟁적 개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

예요. 이스라엘 사람하고 모슬렘 사람이 지금도 일대일의 전쟁이나 사

람 죽이기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걸 못 하지. 그걸 브레이크 걸어

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우리 세계적 조직으로 평화대사가 있잖아요? 일시에 평화대

사를 중심삼고 이들이 후원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들 대신 평화군

교육, 평화경찰 교육을 몇 개월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 두 정부에서 허락한 것이 일시에 5백 명씩이라든가 모여서 평화

군, 평화경찰 교육을 해 보라구요.

거기에 미국 대사들이 나가 있지? 미국 대사들이 그 놀음을 하게끔

먼저 내세우고, 7개 국 대사들을 먼저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나? 문제

없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잔소리 마라. 2차대전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경제부흥을 해서 세계

가 이렇게 부흥하는데, 미국도 그렇고 영국, 불란서 모두, 패망 국가인

52 하늘땅의 해방권과 창조성?상속권 계승

자리도 못 잡을 수 있는 독일이 어디 가고, 이태리가 어디 가고, 일본

이 어디 가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복 받은 것은 하늘이 보호

해서 그랬다는 것을 고마운 것으로 다 알고, 이런 일에 협조해야 하나

님의 뜻,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주인의 사상과 일치되기 때문에 세상

은 평화의 나라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

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요리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

자, 아이고, 낚시 가 보자고? 그럼 배 타고 나가자구요. *가미야마,

저 마리나에 준비해.「예, 벌써 준비되어 있습니다.」저 아래쪽에서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가 잡힌다구. 여기는

물이 탁하니까.「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로부터 나가시겠습니

까?」거기로 나가 가지고…. 하프 문 베이! 바로 준비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중국에서 축복하는 장면입니다.」그래? 이거 자꾸 하라구, 자꾸.

자꾸 하라구.「평화왕 즉위식을 중국에서 했습니다.」중국도 평화의 즉

위식 했나?「아니요. 한국에서 종친회 회장단 해 가지고 중국에 와서

축복식에 참가하고 그랬습니다.」자! *

2)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경배) 자, 계속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기독교 120

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11)필립 멜랑히돈(종교개혁가, 루터에 버금가는 신학자 개혁가)’부터

훈독)

안내할 수 있는 나일론 줄과 밧줄과 지팡이가 원리 말씀

『……신학자 신앙인은 물론 정치인, 위인, 학자, 철인도 통일원리를

들어 봐야 한다. 테일러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가 하면, 통일원리는 성경에 풀지 못했던 부분까지 밝히

고 있다. 누구나 그것을 듣기만 한다면, 한참 동안 놀라지 않을 수 없

을 것이다. 통일원리 강사들은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로서 인류의

참무모 문선명 선생님께서 수많은 사탄과 혈투전을 벌인 끝에 밝힌 것

이라고 소개했다.』

양창식!「예.」이거 미국 사람에게 전부 다 뿌려 줘야 돼요. 프린트

2005년 4월 19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4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해서 뿌려 줘야 돼요.「예.」이 사람들이 다 무얼 하는 거예요? 지방

지방 놀지 말고 때려 몰아야 돼요. 미국이 지금 현재 멸망 가운데 있

는 거예요. 영계에 저 사람들이 지금 알아 가지고 늦었어요. 미국 정부

가 많이 잘못했지. 자!

『……우리 인류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으로 뭉쳐야 한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인류는 살 수 있다. 잡다하게 흩어진 모든 사상들도 뭉

치면 큰 것이 된다. 하나의 걸작이 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의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한 곳에 모이자. 그리고 하나님주의와 하나님사

상으로 하나되자. 그리하여 본연의 에덴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부모가

기다리는 곳에서 영원히 춤추며 살아 보자. 본 회퍼』

영계에 가면 조상들의 앞을 지나서야 천국 가는 거예요, 앞으로. 그

영계를 어떻게 통과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지. 그건 원리

말씀밖에 없어요. 지팡이요, 갈 수 있는 밧줄이요, 무한한 거리를 끊기

지 않고 안내할 수 있는 나일론 줄과 같은 거라구요.

저 사람은 목사인가?「매사추세츠주의 상원의원을 10년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상원의원입니다. 아버님이 거기 가실 때마다 앞장서서

모셨습니다.」상원의원을 했고 뭘 하나?「지금 현재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래요.

자, 계속하자구요. 이거 언제, 기독교 120명도 넘어가기 힘든데, 불

교, 유교, 공산세계 다 있잖아요? 원리 말씀보다도 저것으로 들이 죄겨

가지고 ‘너, 이 사람들이 묻고 이 사람들이 반문하는 그 앞에 설 수 있

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저 사람들이 평하고 있는 그 앞에 ‘나는 저 사람들이 평하는 모든

것의 이상에 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저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가만히 안 있어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 이제는 뒤집어 박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슴을 치고 상처를 입고 품으려고 했지

만 이제는 다 끝장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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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면 이 땅에 다시 안 올지도 몰라요, 임자들은 생각하고 있지만.

자!

책임자로서 하나님 대신 발표하고 통고해야

『……지상에 있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 특히 신앙인들은 통일원

리를 깊이 연구하여 인류에게 새로운 방향을 인도하는 선봉자가 되길

원한다. 폴 틸리히는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연구하여 새 시대의 의미를

힘차게 외치고 싶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자부한다.』

대표의 이름을 세워 가지고 이 사실들을 해원성사시키기 위해서 미

칠 수 있는 영향을 다 미치라는 거예요. 책임자로서 통고할 책임이 있

어요. 상원 하원에 가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상원 하원이

이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발표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깔려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우주적 고개를 넘기 위한 목적을 향해서 일

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나왔지만 이제는 자리를

다 잡았어요. 동서남북 어디든지 자유롭게 헤치고 나가더라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에서 저라는 사람들이 두 강좌 듣고 축복받고 있다는 사

실을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잘났다는 사람 어느 누구든지 감동 안

받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거 전체를 안다면 자기들이 하루 한 시간이

라도 쉴 수가 있나?

통일교인들의 책임이 커요. 젊은 청년들이 지금 이제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1대가 죽어 가고, 2대가 죽어 가고, 3대가 죽어 가게 되면 이

세상의 안개를 벗길 수 없어요. 누군가 검은 구름과 안개를 치워 버려

야 돼요.

56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자, 이제 몇 번이야?「31번인데 두 사람 하면 그다음에 유교 120인

으로 넘어갑니다.」둘 빨리 하고 유교 공자님까지는 하자구요. 37분

남았는데 넉넉하다구요.「다음은 ‘떼이아르 샤르뎅(신부, 가톨릭 현대

신학자)’입니다.」칼 바르트, 신학자가 빠졌어, 이렇게?「나올 겁니

다.」끝나는데.「있었는데, 어저께 아버님이 말씀하셔서 찾다가 못 찾

았습니다. 어디에 있을 겁니다.」칼 바르트가 현대 신학의 혜성과 같아

서 모든 종단을 넘어서 그를 존경하는 거예요. 자, 읽어요!

『……문선명 선생님! 하나님으로부터 숨겨진 역사적 비밀을 밝히기

까지 숱한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도 강의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

나 수도자의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님을 아시지 않습니까? 문선명 선

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이시니 바티칸의 긴 역사를 잘 아실 것

입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수도자들이 정독하게 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십시오. 지상이나 천상의

외로운 영혼들을 구해 주소서. 우리들의 삶이 결코 잘못되었다고 판단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시대를 초월하여 걸어야 할 최고의 자세는 하

나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길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알았습니다.』

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고 나한테 부탁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한계선을 넘지 못해요. 부모의 길이라는 것은 사랑해야 된다

는 거예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삼대상목적 완

결하면 부모의 책임은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이런

모든 것, 선생님 앞에도 그렇지. 하나님이 위신을 세워야 돼요. 이제

지옥이고 무엇이고 말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낙원까지. 자!

『……문선명 선생님! 바티칸 교황이 통일원리를 접한 사례가 있습

니까? 통일원리의 메시지는 가톨릭 교단에 놀라운 충격이 아닐 수 없

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목사들도 저 말씀을 알게 되면 책을 던져 버리는 거예요, 더 알까

봐. 이게 무서운 말씀이 아니에요. 무서운 사망세계를 넘겨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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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인데. 자!

『……33)토마스 아캠피스(중세 신비주의자, 수도자, 저술가)

―인류는 하나님주의로 통일되어야 살아갈 수 있다―

통일원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청강하고 통일원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

만 아래와 같이 요약하고자 한다.』

종족적 메시아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절대적 의무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 만드는데, 한국의 대통령 한 사람들 대표하고,

일본이면 일본 천왕은 허재비와 마찬가지니 수상을 한 사람 몇 사람하

고, 미국의 대통령 한 사람 몇 사람하고 공문 내 가지고 세계 최고의

정상급들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육대주에 분할해서 교육하면 다 끝나

는 거예요. 멀지 않았어요. 미국만 하게 되면 일시에 할 수 있어요. 유

엔 총회를 해 가지고 총회 가운데서 일주일간 교육해 보라구요. 박살

이 돼 나가지.

여러분이 지금까지 50년 동안 한 게 뭐예요? 말씀의 한 가지도 세

우지 못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집안 앞에. 고향에 돌아가서 자

기 부모 형제를 해방시켜 주라고 했는데, 이것들 자기 이웃동네 사람

과 같이 자기는 관계없는 것같이 살고 있어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싹쓸이해 가지고 태평양의 깊은 수중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한계를 12년까지 정하고 있잖아요? 언제나 자기들

이 그걸 넘어왔다 넘어갔다 할 수 없어요. 졸업할 수 있는 학교 제도,

6년이면 6년에 졸업해야 되고, 거기서 제정한 학점에 대한 점수를 따

지 않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으로서 세상에 대한 책

임이라는 것은 이미 다 끝났다구요.

이번에 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황선조가 선생님의 당조카사위

인데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영계에 접촉할 수 있는 영계 해원을 해

58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주고 축복을 많이 해 줬어요. 그건 선생님의 혈족과 연결 안 되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가 들었지? 14일 날.「예. 해 줬습니다.」얘

기하는 것보다도 그렇게 해야 돼.「예.」

여기도 그런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의

책임이 중해요. 며느리들하고 사위 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과 그다음에 아버지와 할아버지예요.

손자, 그다음에 부모, 그다음에 하나님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아니에

요? 3대예요. 3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니 여러분이 그 일

을 해야 돼요. 일족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의 승리한 인연을 맺어 줘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축복

받은 사람들의 절대적 의무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양창식이면 양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왜 살아생

전에 우리 조상을 축복 안 해 줬느냐?’ 하면 뭐라고 하나? 우리 할아

버지, 우리 아버지, 우리 형님이 있었고, 거기에 할아버지의 족속, 아

버지의 족속, 일족이 다 있었는데, 그거 하나 중심삼고 해 가지고, 양

씨면 양씨 하나를 뒤집어 가지고 양씨가 가야 할 나라 앞에 걸어 놔야

돼요.

그거 걸어 놓는데 예수 앞에 걸 수 없어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성인 보따리를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슨 뭐 기독교 간판이 에덴동

산에 필요해요? 유교 간판이 필요해요? 예수,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

트, 소크라테스, 성 어거스틴…. 성이 또 무슨 성이에요?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문제는 아버지 아들딸이에요.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

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 또 아들딸! 3대 이상을 넘어서서

아들딸을 낳아야 씨가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으로 볼 때 합격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그 씨 하나하고 이 나라, 세계하고 바꿀 수 없다

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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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임자네들이 알기를, 절대신앙이라고 하는데 그 가치를 어느

기준까지 보느냐 이거예요. 양씨면 양씨 하나도 구할 생각이 없잖아

요? 양씨가 조상도 뒤집어 놓지 못해요. 그런데 밥을 먹고 숨을 쉬고

산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해방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완전히 봉헌해 드려야

영계의 저 사람들을 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지금 증거하고 있는데,

저거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겠나? 한번 들어 봐요. 그게 기독교만이

에요? 유교만이에요? 불교, 회회교만이에요? 그다음에 철학계, 정치계

다 나와 있는데. 수천 명의 사람이 증거하는데 아니라고 할 사람, 그놈

의 자식은 돌 맞아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저들을 몰고 내려가서 네가 소원한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게 일족 앞에 통고하라고 하는데, 못 하게 되면 세상에 최후의 심판

적인 사망 고개에 밀어 넣고 ‘할 것이야, 못 할 것이야?’ 다짐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정리가 되는 거예요.

4년 동안 해서 12년 중심삼고 4년이 지나갔어요. 이제 5년째 들어

가서 8년까지 두 번째예요. 8년까지 세계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해결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그다음에 내가 가지

고 있는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국에 평일기획을 만든 것은 맨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2백 개 이상 되는 세계에 널린 국가 대표들, 식구 대표들이 그 나라를

중심삼고 그 가지가 퉁거리에 접붙여 있으면 데모해서 때려부숴야 돼

요. 조상의 원수라구요. 수많은 교파, 수많은 가지를 만든 거예요. 퉁

거리에 붙지 못한 가지가 무슨 소용이에요?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

요. 접붙여야 될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접붙여서 접이 다 붙여졌나? 자기들이 참감람나무 열매를

60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맺나? 아직 접붙인 것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접

붙이는 것이 개인 접으로부터 우주 접,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끝나야

개인이 타락하지 않은 원 둥치, 감람나무 출발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

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돼 나가는 거예요. 여기도

이게 몇 명이에요? 이 사람도 너무 많지. 저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이

찾던 수고 이상을 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입을 열어 뭐 어떻고, 자기

생각할 수 있어요? 아들이고 여편네고 무엇이고, 대가리를 저으면서

내가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하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

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편안히 살 것을 생각 안 하고 편안한 자리에

서, 해방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완전히 봉헌해 드리는 것이 문제라구

요.

그래서 선생님이 땅에서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가만 안 두어

둬요. 실체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과 실체를 동원해 가지고 칼

이면 칼, 무엇이든지 사용해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정리가 안 돼요. 정리가 안 된다구요.

사랑 가지고, 위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위하는 세계의 완성, 무한

한 완성 세계의 계속이라는 것은 타락성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칼

질하는 것을,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나쁜 일 한 것을 다 보고도 내버려

두는 거예요. 자, 얼른 읽으라구요. 공자님의 보고서를 보자구요. 빨리

끝내요.

『……민자건은 통일원리에 대하여 비판하고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

다. 민자건은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따를 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고자 한다. 민자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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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책임은 진리를 소개하고 참의 길을 만드는 것

거기까지만 해요. 오늘이 19일이에요, 29일이에요?「19일입니다.」

작년에 무슨 날이에요? 작년에 무슨 날이었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날

아니었어요?「예.」작년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이런 모든 문제, 안시일

도 정하고, ≪천성경≫도 결정하고,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작년이 몇 회예요? 천일국 몇 회냐 말이야.「천일국 4년입니다.」그러

니까 마지막 때예요. 4월 달 중심삼고 전부 다 정리하는 거라구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서 해야 할 것은, 장자의 직분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5대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

에 섰어요. 천사장의 형님들이에요. 여러분이 이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

서 미국이, 장자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종교지도자를 중심삼고 모든 교파별로 증언한 사람, 여러 사람 있을

거 아니에요? 120명이라든가 공자면 공자, 유교의 파를 중심삼고 별

도로 해 가지고,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 철학사상까지도 해 가지고

그 장(長)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권고한 말, 누구누구가 한 얘기를 쫘

악 해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교파 본부가 있어서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혈족이면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을 연결해 가지

고 축복을 완료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거 축복해 줄 수 있나?

보라구요. 아담이 수천 대 따라가며 축복해 줄 수 있느냐 말이에요.

체제가 해야지. 순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수천년의 것을 미리

다 해 놨어야 돼요. 일년에 순을 중심삼고 가지 치는 것, 여기서 새로

나오면 하나 나오고 하나 나오고 하나 나오는 거예요. 사위기대 형태,

중심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과 같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아담, 아들, 이렇게 되는 거거든.

62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우현을 보게 되면 그렇게 되고, 좌현은 하나님, 해와, 딸 이렇게 되

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예요. 사위기대 돼 있기 때

문에 종대를 중심삼고 순도 크게 될 때 일년이면 동쪽에서 났으면 서

쪽에 나든가 남쪽에 나서 셋을 중심삼고 가지를 쳐 나간다구요. 그렇

지 않으면 하나 중심삼고, 순 중심삼고 뺑 둘려서 가지를 치는 거예요.

나무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이라는 것, 개인에서 우주까지 그것을 넘어섰다

는 조건을 생각지도 않고 자기가 제사를 드리고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협조해 달라고 해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이제 축복받은 조상들을 중심삼고 불러 가지고, 뭐이라고? 양씨들도

일년에 한 번씩 종친 모시는 날이 있잖아? 3월 달하고 9월 달하고 두

번씩.「예.」3월 삼짇날, 그다음에 가을에는 9월 9일이에요. 삼 삼은

구(3×3=9)가 되는 거예요. 그때에 자기 조상 모시는 것보다도, 조상

들을 이제부터는 뜻 가운데 불러 모아 가지고 선언을 명령해야 돼요.

양씨면 양씨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인가?「예.」원리를 알고 이 원칙을 알면 종족

적 메시아라구요. 아무나 메시아가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제가 얼마

나 큰가?

그러니까 이제 그런 책임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성현들이 장자권인

데 거기에 형님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조상의 뿌리 되는 것이 여기의

책임자, 한국 사람이에요. 아버지 자리에도, 형님 자리에도. 그렇잖아

요? 그러니까 이런 재료들을 중심삼고 책을 만들어서 전세계에 국가

권한을 중심삼고 영향 미치는 나라 앞에 배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이 섭리적 관에 있어서 장자의 책임 하는 조건이에요. 무엇을 주는 거

예요? 돈 주는 게 아니에요. 진리를 소개해 주고, 참의 길을 만들어 줘

야 돼요.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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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고속도로가 문제가 아니고, 이것을 소개해 주

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일족들은 그것을 읽어야 돼요. 읽으면서

우리 교파 수습, 우리 조상의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거꾸로 갖다가 가

지를 따 버리고 옮겨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굉장한 일이에요? 그것을 시작시켜요. 알겠나?「예.」빨리 해

가지고 이해 가기 전에 준비해서 나눠 줘야 된다구요.

≪천성경≫을 천년만년 후손까지 보관해야

그래서 내가 ≪천성경≫을 나눠 주잖아요? 1만 2천 개! 이번에 국

가 대표들에게 ≪천성경≫을 나눠 주라고 했지?「예.」그다음에 또 뭐

이라고? 현대 과학문명의 이기를 중심삼고 그걸 타고 다녀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를 사 주는 거예요. 돈 다 지불하게 돼 있지?

「예.」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장(長)이 됐으면 자기들은 족장

중심삼고 형님으로 서야 되고, 그다음에 손자시대에 있어서도 형님을

해야 조상이 돼요. 손자도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조건을 밟고 넘어가야지?「예.」

그걸 서둘러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장자가 번역을 해야지. 한국

말로 돼 있는 것이니까 번역해 가지고 빨리 나눠 주라구요. 미국이 해

야 돼요.「예.」≪천성경≫을 잘 만들었지? 저렇게 봉해 가지고 들고

다니더라도 구겨지지 않게 싸맨 거예요.

선생님이 조상들에게 나눠 주면 이것(≪천성경≫)을 천년만년 후손

까지 보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준 기념물이 있어야 될 것 아

니에요? 안 그래요? 기독교가 예수님이 남겨 준 성경이 있으면 교파

싸움을 하겠나? 이게 있음으로 말미암아 교파 싸움을 못 해요. 통일교

회에 교파가 일어나겠나? 그것이 없기 때문에 싸움이라구요.

64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뜻을 중심삼고 받았으면 그것을 마음대

로 누구에게 빌려 주지 못해요. 이것을 자기 가문의 조상 모시는 종묘

의 가운데에 갖다 놓고 섬겨야 돼요. 조상도 섬기는 거예요. 이것을 믿

는 조상들은 영원히 저나라에서 같이 살기 때문에 섬겨야 돼요. 기념

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기념해 주는데 전체 기념하겠나? 자기 조상 3대권을 중심삼고, 나라

의 공신을 중심삼고, 그 계열을 중심삼고 다 연결시켜야 가지가 살아

요. 천년 된 나무가 죽게 되면 천년 동안 가지나 잎이나 순에 꽃피어

가지고 열매 맺히면, 매해 꽃피고 열매 맺히면 같은 가치의 열매가 맺

히는 거예요. 그러니 큰 가지에서 전달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뿌리

가 전달을 해 주겠나? 그런 이치가 어디 있어요? 뿌리는 땅 아래에 들

어가 있어요.

이런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이고, 이거 하나를 위

해서, 자기들은 공짜로 받지만 이것을 위해서 별의별, 이게 하나님보다

도 귀한 거예요, 예수님보다도 귀한 거고. 하나님을 알 수 있어요, 이

게 없으면?

양창식이면 양창식이 소개해 주는 곳에 가서 그것을 중심삼고 주체

가 된다면 양창식이 책보다도 귀한 것이지. 소개하는 것을 소개될 것

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이것을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겨야

하나님이 나와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이게 놀음놀이가 아니

이에요.

≪천성경≫이라는 것, ‘성(聖)’ 자가 잘못됐어요. ‘성’의 끄트머리가

다 높은데 조금 내려갔다구요. 내가 그렇게 안 썼을 텐데. ‘귀 이(耳)’

가 똑같이 내려오지 않았어요? 귀(耳)하고 입(口)이 3단계 소생?장

성?완성 위에 서서 왕(王)이 되면 성인이 되는 거예요. 듣고 잘 알고

말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에 하나

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상대가 되어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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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王)’ 자가 그렇게 돼 있잖아요? 3단계를 어디나 통하게 돼 있지,

이게? ‘하늘 천(天)’ 자도 이상하잖아요? 하기야 가죽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말이에요.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기도)

2004년 4월에 모든 전부를 청산 짓기 위한 준비가 출발돼

작년에 4월 달을 중심삼고 중요한 모든 것, 천일국 4년 4수에 해당

하는 것을 전부 다 넘기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후천시대가 시작하고 다 그렇잖아요?

≪천성경≫을 봉헌하고 쌍합십승일도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넘어서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4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전부를 청산 짓기 위한 준비가

출발된 거라구요. 신천신지, 그다음에 날짜가 지금까지 십일조가 아니

에요. 10수 전부가, 귀일수 전부가 쌍합십승수를 찾는 거예요. 그럼으

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절대가치관이 벌어져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뭐

냐 하면 하늘땅에 10수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상충이 아니에요. 10

수를 중심삼고 20수가 상충이 아니에요. 화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달라요. 그다음에 하늘과 땅이

가르치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그래서 ≪천성경≫이 그날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작년 생일이 선생님의 몇 회 생일인가?「85회입니다.」85회 아니에

요?「예.」그러니까 전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4월 28일부터 선생

님이 죽지 않고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넘어온 모든 전부, 구

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서 희생되지 않고 어려서부터 지

금까지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는 이 기간이

에요. 여수?순천, 공산당들의 기지였던 곳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또 선생님이 세계를 다 돌아다닐 때는 앞으로 정착할 수 있

66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는 기지를 미리부터 생각한 거예요. 사탄이 남로당을 중심삼고 말아먹

으려고 한 거예요. 지금도 이북에 가 보니까 전라도는 자기네 후보지

라고 하잖아요? 그것을 말없이 인계해야 돼요.

거기에서 황선조가 나와 가지고, 참 신기할 정도지. 황선조가 결혼

할 때 용현이 딸과 결혼해 준다는 생각을 하고 해 주면 결혼이 안 돼

요. 모르면서 해 줬기 때문에 그렇지. 그 사람이 한국 협회장 하려고

할 때 자기하고 바꾸려고 한 거 아니야?

황선조가 많은 일을 했어요. 책 발간하는 것도, 선생님의 역사를 수

습하는 책을 출판할 때도 황선조가 고민 많이 한 거라구요. 자기도 모

르게 하늘이 선생님의 일족과 친족이 되게 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서 다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축복도 황선조가 하지 않았어요? 대표가 하지?

「예.」이제부터는 모녀라든가 부자가 연결되면 뒤집어 해 주는 거예

요. 4년까지 대표로 선생님이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지금 무슨 성씨가 많아요? 김씨가 있고, 그다음에? 축복

가정을 꼽아 봐요.「축복가정이요?」선생님의 사위 며느리 말이야.「박

씨가 많습니다.」박씨가 많고, 그다음에?「최씨입니다.」최씨, 그다음

에?「이씨입니다.」중요한 성은 다 들어갔어요. 그다음에?「곽씨, 전씨

입니다.」‘밭 전(田)’ 자야, ‘온전 전(全)’ 자야?「‘온전 전’입니다.」

그다음에 또?「박씨가 많습니다.」박씨가 많지. 그거 박혁거세예요.

문씨도 조상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알에서 태어난 것은 기취

(旣娶) 갈래예요. 정상이 아니라는 거지. 안 그래요? 이제는 그것을 세

계로, 육대주에 배치해야 돼요. 육대주에서 나라가 되면 다시 혈족을

연결해야 돼요.

선생님 직계자녀와 결혼하는 사람들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가정적

조상이 되는 거예요.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자녀가 병신이라도 서로가

67

경쟁해 가지고 자기 재산이니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결혼하겠다는 마

음이 없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자기 아들딸이 얼마나 잘났기에

선생님의 제일 좋은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도적놈

이에요. 그런 사람은 절대 안 돼요.

저기에 양윤영의 둘째 아들이 왔구만.「예.」양 선생이 쟤들을 고아

원에 넣은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할 때 교수라는 사람이 아들딸을 내

버리고 나간 거예요. 다 못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어머니가 도와주어

서 자기들이 축복도 잘 받고 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볼 때 낙관적이에

요.

부모님이 아들딸에게 한마디하면 그대로 살아야

중요한 전환의식을 4월 달에 했지?「예.」이번 4월 달은 부활이에

요.「안시일을 처음 발표하신 것이 4월 18일 날입니다.」「4월 18일

날 선포하시고, 19일 날 부모의 날 때 다시 한 번 발표해 주시고, 원

래는 4월 27일 날이 그때부터 8일 되는 첫 날인데 4월 달을 지나가

서 5월 5일 날 쌍합십승일 때가 되었습니다.」그것은 세 번째 맞는 날

이지?「예. 그렇습니다.」세 번째니까 4월 19일부터 한 거예요. 그때

가 전환시기예요.

지금까지 4월 달은 핍박받는 때인데 고개 넘어서는 거예요. 금년에

세계 7개 국이,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한국에 와서 고개 넘

지 않았어요? 4월 달 아니에요?「예.」「그리고 5월 초하룻날은 협회

창립일이었고,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핍박시대가 지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는…. 선생님이 나타나기를 바라면 안 돼요. 자기 일

족들 앞에 나타나면 세계 일족들이 선생님을 채 가려고 싸움하는 거예

요. 그러면 자멸해요. 받들어야지. 이제는 내가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

68 영계 보고서와 장자국가의 책임

요. 나라가 초청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임자가 빨리 서둘러야 할 것은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5대 성인

이 아니지.― 종교권에서는 4대 성인이지. 이들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이들이 전부 다 문 총재 가르침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자체 내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목

표로 해 가지고 공격하려고 한다구요.

자동적으로 세상이 무난히 통일될 것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양창

식이면 양창식이 여기에 나올 때까지 자기 형제들이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반대한 것을 다 아는데, 그 후손들이

자기 조상들이 반대한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준이 됐다고 할 때 반발

한다는 거예요.

사탄의 실체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도. 판타날에서

1999년 3월 21일 날 누시엘이 항복했지만 그 반대파들이 누시엘에게

왜 물러가느냐고 데모하잖아요? 데모하면 누시엘을 죽이겠나, 문 총재

를 죽이겠다고 하겠나? 답이 어드래요?「아버님입니다.」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이 벌거벗고 있는 선생님을 어디든지 불러다가 심부름

시키는 것을 보라구요. 보스턴이면 보스턴으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자

기들 주변에 별의별 녀석들이 반대하는 와중인데. 그들이 지금까지 수

십년 반대하고 목사들이 반대했는데, 이 사람들이 돌아가서 통일교회

를 믿는다 하더라도 반대하던 자기 위신을 생각하게 된다면 나는 안

믿겠다고 해서 끝까지 떨어져 가지고 벼랑에 떨어져서 죽어서도 굴러

떨어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어디 갔다면 알려고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을 믿고 나 혼자 지금까지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니 없이

벌거벗고도 해냈어요.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했지?「예.」벌거벗고 여

편네하고 살라는 것, 사는 데는 4년 동안 부부생활 하지 말라고 내가

지령을 내렸어요.

69

그게 이제 하나의 조건이 돼요. 축복가정들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별의별 것들, 유명한 사람들, 국가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다 하

더라도 하늘의 법도를 안 지킨 것 아니에요? 이제 이 기간에 아기를

낳으면 곤란하지. 젊은 놈들!

그거 경고해야 돼요. 걸린다구요. 골짜기를 넘어야 되고, 메우고 넘

어가야 되는 거예요. 산이 있으면 헐고 평지를 만들어서 넘어가야 돼

요. 안 그래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서 골

짜기를 만들고, 산도 만들고, 강도 만들고, 바다도 만든 거 아니에요?

부부생활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일족 구해 주기 위해서 가정

적인 제물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양창식, 이거 지키나? 이 기

간에 아기를 낳으면 문제가 생겨요.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산을 헐어

야 돼요. 바다를 건너가야 돼요. 4년간이 4천년 역사 아니에요? 구약

시대 신약시대 4천년 역사예요. 그런 심각한 내용으로 얘기했다는 것

을 모르지?

부모님이 아들딸에게 한마디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한마디하면 그대로 살아야지. 안 그래요? 지금까지 습관성을 가

지고 이래도 저래도 용서해 가지고 8단계를 넘어갈 때는 나갔다 들어

왔다 해도 여기를 안 떠나기 때문에 탕감이 되지만, 지금은 자체들도

천일국 주인이라고 해 가지고 나가는데 선생님 마음대로 가겠나? 주인

이 될 수 있게끔 안 돼 가지고는 찾아갈 수 없어요. (이후 보고와 대

화) *

3)

영계 보고서를 열심히 훈독하라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

도자 각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Ⅰ.중국의 유학자 1.공자의 직계 제자 13인 4)재아’부

터 훈독)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언제든지 읽고 읽고 또 읽어야

『……그리고 여러 종류의 교파분열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

었음을 깊게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다. 인간의 출발

이 잘못되었기에 그것을 바로잡을 때까지 필요한 것이 인류역사에 나

타난 수많은 종파요 교파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부터 천년 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사는

것이 몇 해 안 남았는데 천년 후에 이 말씀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샅샅이 모든 사람이라는 인간은 저 말씀에 대해서 연구해야

된다고 생각할 텐데, 그 후손들이 영계에서 들어올 때 여러분이 지도

해야 할 입장에 섰는데, 창피한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지도받겠나,

2005년 4월 20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71

지도하겠나? 그래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천 독 하고 될 수 있는 대

로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읽고 읽고 또 읽고 그래야 된다구요. 자!

『……통일원리의 위대성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의 위대성을 인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천

지에 숨겨진 천비를 밝혀내시는데 얼마나 수고가 많았을까! 사탄의 방

해공작이 대단히 많았을 것이지만 문선명 선생님은 결국 승리하셨다.

유교인들뿐만 아니라 전인류는 문 선생님을 인류의 왕으로 모시고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할 것이다. 새 진리를 인도해 주신 공자님도

위대한 용장이시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 세계의 왕이시

여, 저희들은 따르오리다. 공자님 만세! 사마광』

통일교회 믿는 사람이 이것을 알고 영계에 가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여기는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하고 거리

가 멀다구요. 자! 반까지만 하자, 15분만 더. 40명.「예.」

『이러한 기회를 허락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

황진은 지상의 유교인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유교인들

모두는 하루빨리 통일원리를 자세하게 연구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통일원리로 무장하면 모두가 대성할 것입니다. 그것은 천운의 길이니

거듭거듭 부탁합니다. 황진』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이고, 또 하루, 4월 20일, 고개 넘는 날인데…. 무슨 꽃들이 다 폈

나? 진달래가 피고…. 저 사람들의 보고를 들어 보면….「생전 듣지도

못하던 이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유학자를 다 모르니까. 내용

들이 한결같이 좋습니다.」언제 살았다는 사실들….

저것을 열심히 낭독해야 되겠어요.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단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쉽게 그것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우리가 잡아

줘야 돼요. 우리 사람들이 이제 우리가 최고 꼭대기에 올라왔다 하는

것을 느끼지? 꼭대기가 아니라 산봉우리가 높으면 높을수록 8년 풍파

72 영계 보고서를 열심히 훈독하라

를 언제나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름은 잊었습니다만 아까 어떤 유학자 하나는 자기 시대에 하나

님이 이런 메시지를 안 전해 줬다고 투덜투덜 하데요.」(웃음) 하나님

의 밤낮이 언제나 같게 돼 있나? 타락을 아니까 밤과 낮이 확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일 거예요.「아직 후편을 안 배웠나 봅니

다.」그러니까 타락을 몰라서 그래요. 다 같은 입장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후 보고와 대화)

몽고반점 혈족을 확대하는 데 일본이 주력해야

누구야?「유정옥 회장입니다. (김효율)」<전화 통화 시작> 유정옥이

야?「예, 아버님.」지금 교육하는 게 몇 명? 120명?「종교지도자들이

많이 왔습니다.」언제까지 끝나나? 다 끝났나? 또 계속하지? 일본에서

계속하려면 허리가 아프겠는데? 비용 대고 다 하려면. 그건 뭐 어렵더

라도 개인 개인 중심삼고 지방에 분할해 가지고, 평균적으로 하지 말

고 중점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하면 발전한다구.「예.」

그리고 지금 우리가 여수?순천에 산업 부흥을 시작하는 것도, 지금

예치된 돈은 다 쓰지 않고 굴려 나가고, 일본에서 어떻게든지 책임져

야 일본 사람들이 많이 여기에 이동할 수 있다구.

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을 여수에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 해

양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배치하려고 한다구. 그것밖에 길이 없어.

그러니까 좀 무리되더라도 희망을 갖고 자기 식구면 식구, 자기 형제

들을 동원해 가지고 일족들을, 사촌 오촌 육촌까지 동원해 가지고 후

원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개척하라고 지도해야 된다구. 식구가 빨라.

아무래도 친척간이 가깝잖아? 그렇게 노력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번에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무슨 보고를 해? (유정옥 회장

보고)

73

들으라구. 이제 일본이 주력해야 할 것이 몽골반점 혈족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이거야. 일본에서 나카소네 중심삼아 가지고 몇 사람 이름

을 빌리고, 또 한국도 대통령 하던 몇몇 사람 중심삼고, 미국도 상원

의장이라든가 해 가지고 전세계 몽골리언들, 유엔 가입한 국가 국가의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대회를 하려고 시작한다구. 알겠어?

그러니까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중국한테 빼앗기면 앞으로 미래에 참

곤란하다는 거야. 중국이 일본까지도 태평양 연안에서 포위해 가지고

밀어제끼려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 몽골리언 동족을 포섭하는 데 있어

서 일본이 절대 지원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지원해 가지고 중국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돼. 한국도 밀어주는 거야.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알고 나카소네 중심삼고 서너

사람 수상 했던 사람들, ―두 사람도 괜찮아.― 두 사람하고, 한국에

대통령 했던 사람, 또 중요한 몇몇 사람하고, 미국의 몇몇 사람이 연대

해 가지고 이 대회를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모여야 되겠다구.

그러면 자동적으로 일개 국가 활동시대는 지나간다구. 육대주 중심

삼고 어디가 많이 하느냐 하고, 이 3개 국이 합해 가지고 비율이 많은

지역을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집합시켜서 미국에 가든가, 일본에 가든

가, 중국에 가든가, 소련에 가든가, 인도에 가든가 큰 나라들 중심삼고

대회를 계속하려고 그래. 알겠어?

그러니까 의논해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가서 내가 부탁한다고 해요.

오야마다랑 오쓰카랑 가서 이거 빠지면 안 된다고, 일본이 빠지면 큰

일난다고 하라구. 일본을 위해서 내가 권하니 그렇게 알아 가지고 초

청하는데 중심적인 요원들, 수상 하던 몇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

은 또 거기에 상대될 수 있고, 미국도 그럴 수 있는 것을 지금 생각하

고 있으니 그걸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답을 빨리 받으라구.

여기에서 내가 떠나기 전에…. 어쩌면 24일 날 떠나려고 그래. 그러

면 그때까지 내가 얘기하고 지시해 가지고 관계될 수 있는 사람을 불

74 영계 보고서를 열심히 훈독하라

러 가지고 연합해서 초청장을 내야 되겠다구. 중국까지도 가능하면 내

려고 그래, 우리 조직을 가지고.

이것은 일개 국이 아니야. 세계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기

위한 거야. 그러니까 일본 자체도 축복하는 데 동원할 수 있고,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까지도, 그다음에 미국까지도! 중국도 동원할 수 있는

차원으로 올라가고 있다구. 알겠나?

그걸 주력해 가지고 빨리 오야마다하고 오쓰카를 방문시켜서 선생님

이 그렇게 직접 전화를 보내 왔기 때문에 이건 일본을 생각하는 의미

에서 이러니만큼 당신이 나서야 되고, 한국도 정치적 세계의 책임자,

당신의 친구 될 수 있는 사람들도 연합할 수 있으니, 인적 자원을 묶

을 수 있는 기반은 얼마든지 돼 있으니까 염려하지 말고 선두에 나설

각오를 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하라구. 예스까 노까 하는 답을 여기에

24일까지 보내와요. 알겠지?「예.」

이거 중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 날짜를 빨리, 길게 하면 안

돼. 6월 달까지 두 달밖에 안 남았다구. 6월 달까지 몽골반점 동족의

혈족 운동으로서 축복을 전세계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 빨리 대회를

하고, 이번에 대회 가운데 결정해 가지고 강화하고 교회와 연결하고,

교회도 우리 교회만이 아니야. 종교권 연합을 중심삼고 몽골권과 묶어

가지고 세계 정상급으로 대회 두세 번만 하면 쓱 올라간다구. 일본이

선두에 서라구. 알겠지?「예.」

전적으로 그래 가지고 간곡히 부탁해서 그런 방향을 여는 게 좋을

거라구. 그렇지 않으면 중국한테 빼앗겨 버리면 야단이라구. 일본이 함

정에 빠져 버려. 일본이 지금 그렇잖아? 한국도, 중국도, 소련도, 아시

아 전체가 일본이 침략국이라는 것을 모르나?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오점을 벗을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해서 가서 의논해 가지고 그런 것

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 그렇게 계획하라구. 24일 한 시면 떠날 테니

까 그전에! 알겠지?「예.」이거 중요하다구.「예.」

75

그래 가지고 이번에 대회 하던 모든 실상도 보고하고, 지금 어떻게

돼 있다는 것도 얘기하고 다 그래야 될 거라구.「예.」일본도 경제 분

야에 있어서 미국과 분립돼 싸우면 안 돼. 연합해서 동남아시아의 기

반을 확대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돼.「예.」그러면 해양권은 자연적

으로 묶을 수 있는 거야. 그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서 일본이

빠지면 안 된다는 거야. 자, 그러면 열심히 하라구.「예.」<전화 통화

끝내심>

이거 서둘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혼란권을 넘

어갈 수 있는 거예요. 좋은 기반이니까 서둘러야 된다구요. 곽 회장이

나 황선조나 우리 간부들이 그걸 몰라요. *

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경배) 그거 다 끝났어?「오늘 아침까지 교육입니다, 오늘까지. (양

창식)」자기는 안 가도 되나?「예. 어제 다 하고, 마무리까지 못 봤습

니다만….」그래, 여기 얘기 좀 해. 들으라구요. 자, 그거 얘기해. (양

창식 회장이 129명의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지도자협회)

목사 3박4일 원리수련에 대해 보고)

여성 목회자들을 중심삼고 기도회 부흥운동을 조직하라

「지금 오션 시티에서 129명의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

지도자협회) 목사들 중심으로 지금 3박4일 원리 수련회를 하고 있습

니다. 오늘 오전까지 끝나는데, 어제 밤에 마치고 밤새 차로 올라와서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거기가 여기서 얼마나 멀어?「여기에서 230마일쯤 됩니다.」230마

일이면 한 시간….「빨리 가면 한 세 시간 반인데요, 길을 조금 잘못

들어 가지고 다섯 시간 걸렸습니다.」어디야, 그게?「오션 시티, 워싱

턴 타임스 지나서요, 50번 도로로 그대로 가면….」워싱턴에서 얼마나

2005년 4월 21일(木),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77

멀어?「워싱턴에서는 두 시간 반 정도 됩니다.」거기 멀기는 머네.

「예.」거기 호텔이 싸?「예. 거기는 지금 방 하나에 65달러입니다.

이제 한 두 주 후에는 시즌이 오픈 되니까 굉장히 비싸집니다. 지금까

지는 오프 시즌이니까 좀 싸고요.」(보고 계속)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아주 비중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

다. 한 사람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으로, 전에 레버런 라우리라고 있

지 않습니까, 조셉 라우리?」그래!「조셉 라우리의 오누이입니다, 어시

스턴트였고….」그 라우리는 죽었나?「아닙니다. 아직 애틀랜타에 있다

고 그럽니다.」어저께 효율이 어떻게 됐다고 얘기했는데?「좀 괜찮아

졌나요? (양창식)」「활동하기 어려울 정도로….」응.

「……특히 이번에 시도해 본, 목사들이 강의를 해 보니까 오히려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강의하는 것 못지 않게 그 이상의 특별한 효과가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교구장, 지역장) 한국 사람

들 철수하고, 한국 사람들은 순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어긋나

지 않게 하면서 그래야 된다구. 현지 사람들을 세워야 된다구. 그래!

「……여성 목회자들의 연합 모임이 상당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2, 3백 명 이상이 동시에 컨퍼런스 홀에 들어와서 같이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을 미리 줘 가지고, 한 다섯 가지 제목인데, 다른 것 하지 말

고 전부 기도하자는 거지요. 그래서 각 지역마다 우먼 미니스트리

(woman ministry; 여성성직자)를 확정해 나가는, 그래서 좋은 분위기

를 이번에 많이 만들었습니다. 주요 여자 목사들이 동참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의 위대한 힘을 보게 되어서 정말 얼마나 원리가 보고

(寶庫)인가를 느끼게 됐습니다.」

여자들을 중심삼고, 우리 디어 파크(deer park; 사슴농장)를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의 부흥운동, 지도자들 부흥운동을 하고 기도회,

기도원 같은 곳으로 발전시키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그거 한번 시도

7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해 봐요.「예.」전국적으로 한 5백 명 이상 동원해 가지고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할 수 있잖아?

그러면 지방에 대한, ―위치가 우리 신학대학과 가깝거든.― 한 40

분 거리까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신학교가 졸업생들과 화합해 가지고,

젊은 학생들과 젊은 아줌마들이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면 참 좋을 거라

구. 그거 한번 빨리 계획해요.

360명 이상 되면 원리수련을 자립시킬 수 있는 좋은 전통이 돼

앞으로는 1백 명, 2백 명을 넘어서게 할 거예요. 2백 명, 210명 이

상, 230명, 240명 넘어서게 하라구. 그래야 역사가 120명이면 소생시

대?장성시대?완성시대, 360명을 넘어서야 돼요. 360명이 된다면 그

운동을 한두 번만 하게 된다면 그것이 전통이 돼요.

1백 명 이상 되면 우리가 도와줬지만, 360명 이상이 되면 본부에서

매달 도와줄 수 없다 하는 그런 관이 서기 때문에 자립시킬 수 있는

좋은 전통이 된다구요. 120명도 그건 우리 본부에서 대줄 수 있고 2

백 명도 대줄 수 있지만, 360명만 되면 언제나 1차, 2차, 3차, 5차만

되면 계속해서 몇천 명 늘어난다고 본다구요.

자, 자주적인 자각을 시켜 가지고 교회 자체, 개별 교회가 이 부흥

운동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자비로 내면서, 헌금을

하면서 교회 봉사하던 것보다 열성으로 하게 되면, 열렬히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영계의 협조가 벌어진다구요.

여기 한국에 데려오는 것도 그래요. 160명이라면 언제든지 본부에

서 실시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360명이 넘는다 하게 될 때는 본부에

서 못 하는 거예요. 자비로 교육한다는 자체가 어려워요. 그건 밝혀 두

고 해야 돼요.

작을 때는 지금까지 했지만,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79

인원수가 이렇게 한 곳에 오더라도 수십 명이 된다면 수백 나라에 있

어서 수천 명이 되니까, 최소 단위로 360명 단위 이하가 필요한 교육

시대에 들어왔으니, 5백 명이든가 이렇게 할 때는, 360명이 넘으면 우

리 본부에서 지금까지 기반 닦는 일을 해 왔지만 전체 후원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렵지만 이 일은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에서 연합해서 할 일이

니만큼 이런 수를 연합해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교회만 하지

말고 연합해서 해야 된다구요.

모든 분야의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가 뿌리찾기연합이라는 것이 있지 않았어

요?― 그걸 여기에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뿌리찾기. 모든 뿌리는 과학

이면 과학의 뿌리, 철학이면 철학의 뿌리, 종교면 종교의 뿌리, 모든

분야의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뿌리찾기라는 것은 결국

어떤 것이냐? 평화니 사랑이니 통일이니 이상이니 모든 정성들인 봉사

니 그 뿌리는 절대적 하나님, 절대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철회돼 버린다구요. 알겠어?

오늘 특별히 4월 20일을 넘어서면서 뿌리찾기운동과 같이, ―근본

뿌리를 다 모르거든.― 그 운동을 전개시키라는 것이 오늘 명령이에요.

「예.」뿌리찾기, 한국의 뿌리찾기운동을 하려면,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사람, ‘언론이면 언론인의 뿌리찾기가 뭐냐? 이것이 하나님을 중

심삼고 이념적인 생활을 개척하는 것이다.’ 하게 되면 하나님에 돌아가

지 않으면 안 돼요. 모든 전부가 싫다고 하더라도 지식인들은 뿌리찾

기의 근본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종교를 중심삼고 평화이상, 가정이상, 가정이상은 지

금까지 새로운 것이지만 뿌리라는 것은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뿌

리찾기, 조상찾기, 학교면 학교의 뿌리찾기, 그 위에 누구누구 전부 다

8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올라간다구요. 올라가게 되면 모든 화합과 통일과 평화운동의 기본이

되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런 뿌리찾기 외에 나라

의 뿌리를 찾는 것은 뭐냐? 인본주의 사상, 물본주의 사상, 이것은 인

간적이니 뿌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제2존재는 뿌리가 아니에요. 제1존재인 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신도

어떤 신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자연적인, 법리적인 신이 아니에요.

이것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뿌리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

요. 인간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인격적 신이 근본이 되는 것은 뭐냐 하면, 어디로 돌아가느냐? 신도

필요한 것이 신의 그룹, 신의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또 신이 살고 있

는 생활을 통해서 나라까지 연결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하나님의 섭

리 가운데 나라의 뿌리는 뭐냐? 가정의 뿌리는 뭐냐? 이렇게 되는 것

이거든. 나라의 뿌리는 가정이고, 가정의 뿌리는 나라고, 나라의 뿌리

는 세계고, 세계의 뿌리는 천주다, 천주의 뿌리는 하나님이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뿌리찾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연합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오늘 곽정환한테 지시할 것이, 27일에 내가 85세 축하하는 그 날을

중심하고…. 오늘이 며칠이야?「21일입니다.」21일 곽정환에게 얘기

해 가지고, 한국에서 뿌리찾기연합을 하게 된다면 모든 성씨를 중심삼

아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여수?순천은 공산당 뿌리, 또 민

주세계 뿌리예요.― 그게 다 연결되니까 뿌리찾기연합 대회를 중심삼

고 지금까지 교육받은 모든 분과면 분과별로서, 언론이면 언론의 중진

을 중심삼고 ‘너희 언론인들 뿌리찾기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결국은 언론인 뿌리찾기를 해서 하나님에 돌아가야 돼요. 물질적 뿌

리찾기, 물질 자체가 뿌리가 될 수 없어요. 어디까지나 제2존재지. 동

기에서 뿌리찾기를 해야지, 모든 물질에서 뿌리찾기, 또 공산당 유물론

의 뿌리찾기, 유물론의 뿌리찾기를 해도 그 뿌리가 물질이 될 수 없다

81

구요. 정신이 안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의 뿌리가 물질이라는 것은 미친 사람이 아니고

는 말할 수 없다구요. 전부 뿌리찾기연합회 가운데는 안 들어가는 계

열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의 모든 각 방향의 분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주겠다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 역사나 과학이나

종교나 모든 전부가 뿌리찾기연합권 내에 다 들어간다구요.

이래서 새로운 종교권 내의 세계는 이걸 믿지 않거든. 뿌리찾기연합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이나 경제 하는 사람, 그다음에

과학 하는 사람, 개인주의라든가 민족주의자라든가 국가주의, 세계주

의, 그 전부의 뿌리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이 운동을 전개시키려고 한다구요. 곽정환보고 27일에 선생

님이 여수에 들를지 모를 테니까, 그때 뿌리찾기연합회 우리 만든 것이

있다구. 수십년 됐는데, 거기에 내가 뿌리찾기운동을 위해서 10억을 기

부해 준다고 그랬더랬는데, 10억을 내가 마련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

중심삼은 모금운동을 하고 10억에서 10억, 20억 되면 20억을 기반으

로 해 가지고 또 20억 모금운동, 세 번만 하면 백억, 수백억이 돼요.

이 운동을 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무슨 일보다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뿌리찾기연합이라는 것은

몽골리언 동족을 몽골리언 혈족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뿌리를 찾아 가

지고 뭘 하느냐? 동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혈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혈족이 뿌리가 될 수 없어요. 혈족의 조상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몽골 혈족의 조상이 누구냐? 아담 해와이고, 하나님이 인간세계

의 이상적인 인격의 대신으로 세우기 위한 그 조상이 누구냐? 그건 하

나님 외에는 지상에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거기에 귀결

8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역사에 관계돼 있는 현세에 존속하는 모든 사람

은 뿌리찾기의 근본에 전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뿌리가 애매한 것은

앞으로 존재의 가치를 주장할 수 없게끔 까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물론 물러가라 이거예요. 인본주의 물러가라! 다 처단해요. 뿌리찾기

연합회가 교육으로써 전부 다 갈라 치울 수 있다구요.

뿌리찾기연합회는 벌써 수십년 됐다구요. 내가 시작한 것이 한 18년

됐나?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 돼 가지고 우리가 맡아서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본격적인 그 대회를 이번에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대표의 팀을 중

심삼고 열 명 이상의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에서 왔던 사람들, 장로면

장로를 중심삼고 장로들 뿌리찾기연합회, 목사들 뿌리찾기연합회 전부

만들어 가지고 ‘뿌리를 어디에다 뒀느냐?’ 하는 거예요. 뿌리가 둘일

수 없어요. 중심 뿌리는 하나지. 불가피해요.

그것을 소개할 수 있는 진리와 이론적인 세계관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그건 종교에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 가운데 통일적인 운동으

로서, 평화운동으로서 한 뿌리찾기 근원이, 그것이 인격적 신인 동시에

모든 유교사상이라든가 불교사상이라든가 초월해 가지고 단일적인 뿌리

라는 것을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그렇

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에 결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에 들어가 가지고 원리의 뿌리가 어디냐 하면,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절대신앙과 절대사

랑은 컨셉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투입이에요. 자기를 투입하면,

완전히 희생적으로 투입한 사람은 받게 돼 있는 거예요. 돌아오기 때

문에 투입한 이상, 투입하고 돌아온 것을 더 투입하니까 영원히 자기

자신을 무(無)의 자리에 세우면서 매번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무한 발

전할 수 있는 원칙이 된다는 거예요.

83

무한 발전의 원칙을 어디에서 찾느냐? 뿌리찾기운동에 있어서 자기

가 백만한 것을 가지고 백 이상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뿌렸으면

반드시 하늘 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열매가 돌아오는 거예요. 뿌렸으

면, 씨를 심어 놓으면 씨보다도 열매를 하나라도 보태게 되면 보탠 그

열매를 중심삼고 또 돌아와서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되면 자

동적으로 무한대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창조세계의 창조주의 뿌리찾

기연합에 귀착하기 위한 것이 딱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냐? 절대사

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신관의 그 주류사상이 딱 결론

이 되어 당장에 나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한번 설명하면 모든 사람이 부정할 수 없게끔 ‘전부 맞

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 원리를 하게 된다면 영계가 지시하고 있는

그 사람들, 영계가 뿌리인데 뿌리의 사람들이 이러니 뿌리에 움직이는

그 후손들도 거기 가고, 그 뿌리 찾기 위한 인격적 기준에서 자기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아들딸이 될 수 있고 하나님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까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다른 무엇을 가지고 이렇게 포괄적으로 잡아넣을 수 없어요. 알겠

나? 여성연합이 가는 것도 뿌리찾기, 뿌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남성세

계의 모든 연합이 있는 것도 뿌리찾기 위한 것입니다. 다 뿌리찾기예

요. 뿌리가 미분명한 것은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한 나무면 다 닮게 돼

있지, 다른 나무 닮게 돼 있나? 한 나뭇가지에서 열 나뭇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열 나뭇가지가 민족이니 국가 됐다면 전부 다 가

짜들이라는 거지.

그 가운데 하나를 중심삼고 하늘이 공인할 수 있고 땅이 공인할 수

있고, 과거?현재?미래가 공인할 수 있는 뿌리가 아니냐. 실제 산 사

람은 과거?현재?미래를 대해서 뿌리의 대표라는 거예요. 잎사귀가

대표자고 가지가 대표자고 줄기가 대표자고, 뿌리나 모든 순도 대표자,

8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중심 뿌리와 그 가운데 주변 뿌리도 한 뿌리와 연결돼 있으니 한 나무

지 두 나무가 될 수 없다구요. 결론이 확실히 나온다구요.

뿌리와 일치 안 된 상대세계는 공존할 수 없다

그래, 뿌리찾기연합회를 본격적으로 세계 운동으로 매일같이 신문사

를 통해서 발표해 가지고 종교권이면 종교가 해야 할 것을 해야 돼요.

종교는 세상을 구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예

요. 하나 만들어 가야 되고, 종교가 하나되는 것은 종교끼리 싸우니 메

시아가 와도 하나 못 된 그것을 규합하기 위한 것이 선민 이스라엘 나

라를 세운 거예요.

이스라엘은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뜻을 갈라놔 가지고 싸움판 만

들었던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개인적으로 하나 만들고, 민

족?국가?세계,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이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권은 종교로 하나돼야 되고, 종교 국가가 하나돼서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돼야 되고, 이스라엘 나라는 참부모와 하나돼야 된다는 거

예요. 전부 다 뿌리찾기 해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종교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인간 본성과 인륜도덕을 세워 나오는

종교권을 따라가는 건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도 싸

워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메시아를 세워 가지

고 중심삼기 위한 선민권인데, 메시아 중심 뿌리를 세울 수 있는 개

인?가정?종족권을 세우지 못했다 이거예요. 국가를 못 세웠다구요.

국가의 뿌리, 이상적인 뿌리, 세계의 뿌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적인 뿌리, 몸 마음의 뿌리, 마음과 몸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사탄과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이 뿌

리가 둘이 됐기 때문에 싸웠다면 자동적으로 악신의 운동, 선신의 운

동이 갈라진다구요.

85

그러니까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절대사랑의 신, 그

사랑의 신은 인간과의 절대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고 혈통의 신이라는

것은 자동적인 우주의 근본 정착의 근원으로서 결론지어도 누가 반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총론을 그런 입장에서 내리면 어디 가서 누구한테 반대받지 않아요.

‘맞습니다!’ ‘언론계의 장(長)이라고 하는 당신, 언론계의 뿌리가 뭐냐?

뿌리찾기 위한 생각이나 하느냐?’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종교계가 생

각했느냐 이거예요. 불교면 불교 자체가, 석가모니가 뿌리가 못 되지

않아요? 예수가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인자란 것이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예수의 뿌리가 뭐냐?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될 수 없어

요. 안 그래요? 결과와 원인이 하나될 수 없어요. 원인을 인정하고 결

과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뿌리와 같이 하나돼야만 상대적 관계, 상대

세상의 세계가 존속할 수 있지, 뿌리와 일치 안 된 상대세계는 공존이

라는 논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에 적자생존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거지. 적자가 생존하

기 위해서는 뭐냐? 원칙적인 원인과 상대가 투쟁해 가지고 존속하는

것이 없거든. 자연 존속이라는 논리를 다 정비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상원?하원의장, 장관, 대통령도 뿌리찾기연합 이사로 가담시켜라

이런 입장에서 상원 의장, 하원 의장, 대통령도 해 가지고 뿌리찾기

연합의 이사가 돼 달라면 누가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 이

건 세계적이에요.

임자네가 상원 의장, 하원 의장, 여기에 있어서 국무장관, 대통령 전

부 다 집어넣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당신들 이름을 빌

려 달라고, 이걸 세계적으로 하는데, 미국에서 먼저 필요함으로 말미암

8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아 당신들이 이런 인사가 돼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인맥을

모아 가지고 그야말로 뿌리찾기운동을 하게 되면…. 전쟁하는 것이 뿌

리찾기운동이 될 수 없다구요. 안 그래?

전쟁이니 투쟁의 개념은 뿌리를 갈라놔 가지고 둘인데 넷을 만드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잠깐 30분 이

내에 누구든지 결속하게 되면 ‘이야,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는 레버

런 문, 국무부가 하지 못하고 있는 일을 레버런 문이 할 수밖에 없다.’

하는 건 당연한 얘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빨리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을 뿌리찾기연합회 이사의 한 사

람으로 가입한 것을 허락해도 좋으냐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연합이 이 일을 하게 되는데 이름을 빌릴 수 있느냐고 해서 빌

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인류의 74퍼센트, 78퍼

센트 되는 인류가 전부가 뿌리찾기운동을 하게 되면 ‘몽골인의 조상이

누구?’ 이렇게 되면 아담 해와 아니에요?

아담 해와 조상의 뿌리는 하나님,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

의 뿌리가 뭐냐? 참사랑이에요. 그게 왜 참사랑이냐? 모든 존재는 그

뿌리에서 나왔으니만큼 쌍쌍제도가 아니 된 것이 없지 않느냐. 그러니

까 하나님의 중심은, 존재의 시작의 중심은 쌍쌍이라는 수놈 암놈이

아니냐.

변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변치 않을 수 있는 오목 볼록의 사용이

안 되면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는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거예요. 알겠

어? 이것이 세계적인 운동이니만큼 조지 부시, 아버지로부터 아들들부

터 너희 가정으로부터 아들딸이 전부 다 해원만 하게 된다면 왕권 대

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민주세계 대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그다음에 공산당 대표할 수 있는 뿌리찾기운동….

공산당이 뿌리가 될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사유가 먼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거든. 이러니까 누구든지

87

뿌리찾기연합 이사회에 가입을 할 것이고, 거기에 미국 대표자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옮기라구.

세계 정상급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조직운동을 전개시켜야 되겠다

내가 어제 전화한 얘기 못 들었나?「예, 못 들었습니다.」못 들었구

만.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한 수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까지도, 평

성(平成) 왕까지도 뿌리찾기운동에 참석해 가지고…. 한국은 노태우,

석두(전두환), 김영삼까지 해서 우리 뿌리찾기연합의 머리 될 수 있는

교육계, 학계, 언론계의 대가리들이 다 모여 들어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열 사람이 필요하면 열 사람, 40명이면 40명 딱 해 가

지고 할 텐데, 미국도 이와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40명

해 놓으면 120명까지,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나라가 193개 국, 유

엔에 가입한 국가 대표로 세워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의 인맥을 중심삼

고 조성하려고 하는데, 세계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이 길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세계 정상급들이 이사가 돼 가지고 조직 운동을 전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뿌리찾기 하면 다 들어간다구요. 무슨 통일

교니 뭐니…. 통일교회도 뿌리 찾기 위한 대표고, 종교도 같은 입장에

서 찾아 들어가자 이거예요.

이번에 여기 상원 의원 이름하고 하원 의원 이름 해서 국무부, 국방

부 사람들 이름만, 이 운동에 자기들도 이사가 되고 무슨 책임도 하겠

다고 자인한다고 이름을 써 가지고 몇 개 나라, 한국 대통령을 중심삼

고, 그다음에 일본 수상, 왕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지만 왕도 좋아요. 왕

하고 수상 몇몇 중심삼고 영국까지 자동적으로 집어넣을 수 있어요.

이번에 7개 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 국에서 이렇게

되면 세계 최고의 정상급들을 해 가지고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의

뿌리찾기연합회 이사 가운데 집어넣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타

8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당한 일이에요. 이것으로 깨게 되면 안 깨어지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결국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

결국에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왕 중의 뿌리,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사랑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그다음에 혈통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 지식의 왕이 하나님! 전지 전능의 왕이 누구냐? 하나

님!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한 분에게 귀착될 수 있는 인격적인 하늘땅의 대표적 중심이 하나님

이라는 거예요. 영인체, 실체를 중심삼고 총합한 뿌리의 왕초가 누구

냐? 하나님! 우리 원리 가운데서 하나님에게 귀착되지 않는 물건이 없

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예.」

뿌리찾기 과정에서 떨어져 가지고 탈선한 사람은 존재세계에 자기의

정착 위치가 없어져요. 존재 기반이 없는 거예요, 존재 기반. 이름 없

이 무슨 발표하는 것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뿌리를 찾기 위한 내용

과 근거 없는 것은 집어치워! 교육하는 사람이 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싸운다 이거지. 알겠나?「예.」대단한 거예요.

오늘 21일 넘어서면서 이번 수련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원

칙으로 돌아가야지, 원리원칙. 이 우주의 구원섭리, 하나님의 구원섭리

역사관이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건 통일교회 원리관에 있어요. 자동적

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하나의 귀결점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이상, 평화를

위한 사랑, 평화를 위한 생명, 평화를 위한 혈통, 화합을 위한 사랑,

화합을 위한 생명, 화합을 위한 혈통, 모든 전부가 거기에 귀결 안 될

수 없다구요. 총의에 의해 가지고, 연합대회에 수십만이 모여 가지고

결론지으면 그걸 반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뭘

주장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 유물론이니 민주주의니 집어치워라 이거

89

예요. 다 해가 진, 밤이 돼 깜깜한 것이지. 그건 낮이 없어요.

뿌리가 돼 가지고 밤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되는 거지. 안 그래? 그러

니까 선한 신과 악신이, 지금까지 자동적으로 이론적으로 선한 신과

어둠의 신이 싸웠기 때문에 이런 두 세계가 됐으니 여기서 이 뿌리를

다시 시정해야 된다는 결론이 필요하다! 결론이 다 나오는 거예요. 알

겠나?

뿌리가 하나지, 둘이야?「하나입니다.」학문이나 지식이나 권력이나

모든 전체가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하신 하나님이 뿌리예요. 다 그렇잖

아요? 창조의 능력을 갖춘 그 가외의 존재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분만이 드러나는데 그걸 부정하는 세계는 멸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자탄 사용이 눈앞에 있는데, 누가 키(key)를 중심삼고 원자탄 창

고를 폭파시키면 그 원자탄이 폭발되는 열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

요. 10리, 20리, 몇백 리, 몇천 리까지 그 열이 진동하는 파괴력을 가

지고 그 쌓아 둔 곳에 부딪쳐서, 원자탄이 부딪쳐 잘못돼 가지고 불만

붙으면 두 곳에 이렇게 되면 인류는 망하는 것 아니에요? 위험천만한

벼랑에 섰다는 거예요.

근본 뿌리에 소화해야 된다는 논리 앞에 위배될 존재는 없어져야

자, 그러니까 이 운동이 필요하겠느냐고 설득하면 누구나 30분 이내

에 설득할 수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래, 오늘 영

계의 특보가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 운동을 빨리 촉진해 가지고….

몽골반점 족속이 인류 족속의 근원이에요.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고 혈

족이 몽골 족속의 뿌리다! 이렇게 되거든. 안 그래요? 그 뿌리가 뭐

냐? 초사랑?초생명?초혈통, 그런 사상이 하나님과 직결됨으로 말미

암아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결론도 깨끗이 나와요.

양창식은 묻고 싶은 게 뭐야? 여기에 안 걸려 들어갈 사람이 있어?

9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자기가 신학을 했으면 자기 신학, 내 신학이라는 게 하나님의 신학이

아니게 될 때는, 뿌리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이지. 교파 다 깨

져 나가고, 나라 다 깨져 나가요. 그래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뿌리가 못 되잖아요? 뿌리는 반대하는 것을 얼마든지

사랑으로 화합될 수 있고,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이요, 모든 전부가 영원

한 이상적인 안착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런 동기가 없잖아요?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자, 질문할 것 물어봐요. 뿌리는 싫다는 사람, 뿌리는 필요 없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물어보면 재까닥 옆구리를…. 여기를 송곳으로

꿰게 되면 여기도 꿰어야 된다구요. 꿰었는데 달려 가지고, 가지도 달

려 가지고 세계로 쭉 달려요. 뿌리찾기연합에서 개인적인 뿌리, 가정적

인 뿌리, 종족적인 뿌리, 민족적인 뿌리, 국가적 뿌리, 세계적 뿌리, 그

게 뭐냐? 사람의 뿌리다 그 말이에요. 참사랑이 뿌리 아니에요? 참사

람, 참가정도 사람의 뿌리고, 참국가도 사람들의 가정의 뿌리고 그렇잖

아요?

가정이 뿌리예요. 하늘땅의 뿌리도 가정부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참된 사람,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남자 여자가 비로소…. 싸움이 있고

투쟁의 개념이 있는 데는 사탄 악한 세계가 계속되니 평화세계는 영원

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치워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한 것이 초종교 초국가, 그다음에

초세계, 초천주, 그다음에 초평화의 왕 대관식, 대관 즉위식이에요. 그

게 뿌리 중의 뿌리예요, 왕 중의 왕이고. 그렇지?「예.」자동적으로 거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건 걸려들어 가면 부락에서도 자동적으로 어디 가겠느냐? 초평화

의 왕, 왕권의 개인이 돼야 되고, 백성이 돼야 되고, 국가가 돼야 되고,

세계가 돼야 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착착착착 해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91

그래, 또 물을 것 없어요? 오늘부터 뿌리찾기 못 하는 것은 꺼지라

는 거예요. 수산사업이나 무슨 사업도 평화를 위한 이거예요. 뿌리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뿌리를 위하지 않는 가지들은 전부 다 벌레 먹고

가지가 떨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중심 뿌리와 중심 핵의 뿌리에 연결

되지 않은 가지는 떨어지고, 이파리도 추풍낙엽, 열매맺지 못하고 떨어

지는 거예요.

근본 뿌리에 소화돼야 된다는 논리 앞에 위배될 수 있는 존재는 없

어져야 된다는 논리는, 자멸해야 된다는 논리는 무슨 논리라도 오케이

논리다 이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에 가입을 하고 교육비를 충당해야

그래,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해야 될 것이 뭐냐? 하버드 대학에 우리

신학대학원 나온 다섯 명 공부한 박사들이 있잖아? 하버드 대학 연합

회를 만들어야 돼요. 박사들을 중심으로 동창박사연합회를 만들면 한

꺼번에 다 모여요.

거기에 박사연합회를 만들고,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까

지 집어넣자 이거예요. 엠 비 에이까지 집어넣으면 완전히 세계의 지

성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버드 엠 비 에이, 박사 연합회를 중심삼고

예일도 집어넣고 컬럼비아도 집어넣고 프린스턴도 집어넣고, 그러면

다 들어가잖아요? 안 그래?

뿌리가 하나지 뿌리가 둘이야? 유엔도 뿌리가 둘이에요. 하나여야

할 텐데, 지금 둘이 돼서 하나 못 돼 가지고 싸우는 것은 물러가라!

자동적으로 다 이론적으로 정비하게 돼 있다구요.

임자 머리에 새기게 됐나?「예.」자신 있어, 없어?「자신 있습니

다.」이거 중요한 거야.「예.」내가 뿌리찾기연합회를 한 20년까지 벌

써 그것을 키워 가지고 국가를 포괄해 버리려고 그랬어요. 중국이 뿌

9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리가 될 수 있어요, 유물론이?

유물론 뿌리, 유신론 뿌리가 뭐야? 너희들 유물론 뿌리는 뭐냐? 물

질밖에 없잖아? 유신론 뿌리는 뭐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의 뿌리는

뭐냐? 인성교육에는 천운의 인성 교재가 있다 이거예요. 인성 교재가

없잖아요? 인성 교재에 하나님을 빼 놓고 교육을 할 수 없다는 거예

요. 물질은 조금 큰놈이 플러스가 있으면 거기 가서 달라붙게 돼 있는

거예요. 투쟁 개념은 잘나야만 적자생존 한다는 이치 아니에요? 희랍

철학의 근본이 다 깨져나가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이제 오늘도 가 가지고 얘기해서 그거

전달해.「예.」가입해야 되겠다고, 목사들 교육받았으니 다 가입해야

되겠다,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게 해야 되겠다구요. 회원이 되는 건

그냥 될 수 없어요. 연구비가 1년에 몇억 달러가 되면, 회원이 1천 명

이면 몇억 달러 되는 것을 한 사람의 재벌 아버지라든가 해 가지고 재

벌을 묶어 가지고, 자기 성씨 관계, 참소나무면 참소나무 족속을 통해

가지고 교육비를 누가 충당 많이 하느냐 하는 데 따라 미래 세계의 뼈

다귀가 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일족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교육비를

선생님같이 하는 사람이 있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자기 희생

을 넘어서 구원섭리를 하셨는데, 뿌리의 조상이 그렇다 할 때 여기에

응하지 않을 자가 어디 있어요? 발가벗으라면 발가벗고, 껍데기 벗기

라면 벗겨야지.

살이면 살을 벗겨내더라도 벗기지 않겠다고 할 사람이 없게 돼 있어

요. 뼈를 못 찾아가요. 골수 찾으면 골수도 까 버려야 돼요. 안 그래?

「그렇습니다.」뿌리를 위해서, 뿌리 찾은 그 위에서 모든 것이, 생태

학이라든가 모든 존재세계의 운동할 수 있는 존재가 연결되지, 뿌리도

없는 녀석들은 운동도 할 수 없어요. 운동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주

체 대상 개념도 무시할 수 있는 거라구요.

93

27일에 뿌리찾기연합회 총회 대회를 하라

내가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이 문제 때문에 기도하고 내려온 거예

요. 알겠어?「예.」지금까지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어 놓고는 연결 안

시켰지만, 이제는 몽골리언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뿌리찾기의 근원,

인류의 뿌리가 몽골리언이니 몽골리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 나라하고 한국을 볼 때 몽골 나라가 동기고 한국은 열매이니

열매 앞에 동기가 와서 붙어야 되겠나, 어때야 되겠나? 주인이 열매를

따먹기 위해서는 열매를 제일 중요시해야 되기 때문에 몽골리언 너희

들은 한국이 열매이니 한국 나라에 접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너희 정

부 대통령, 부통령, 국회 전부 다 한국 통일교회 교회 앞에 접붙여야

된다! 통일교회 문 선생은 우리 몽골 조상의 왕인 동시에…. 한국도

같이 발표해요. 왕이다 이거예요.

뭐라고 하겠나? 왕 중 왕이라고 하는데, 뿌리라고 하는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거꾸로 찾아와서 이렇게 평화의 왕을 얼마나 많

이…. 그 왕관이 얼마? 6백 얼마?「630개입니다.」630개 씨족이면 씨

족이 이랬으니 그것이 가짜야?

자신을 가지라구. 하버드 출신들이 있잖아? 하버드 박사 코스 해 가

지고 만점들 받았는데, 재판해 가지고 박사학위 받은 사람, 토니를 불

러 가지고 연락하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하버드 정식 박사학위 받은

그 회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엠 비 에이(MBA)까지 첨부하는 거야. 그

다음에는 컬럼비아로부터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 그러면 다 되잖아?

「예.」

뿌리가 하나지 뿌리가 둘이야? 뿌리가 하나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레버런 문 사상, 구세주 사상, 메시아 사상, 재

림주 사상, 참부모 사상이에요. 그 외에 어디 있어요? 그 외에 없잖아

9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요? 이거 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사상이 평화통일 천국 개문의 사상이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 그다음에 가정주의만 가지고 안 돼요. 그

다음에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는 다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그다음에 뭐라고? 초?「평화

왕 대관 즉위식!」마지막이에요. 초 아래는 투쟁 개념이 있어요. 이걸

넘어서야만 투쟁 개념이 없는 거예요. 평화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대번에 비교할 때 ‘나는 어떤 급에 있구만.’ 알아요.

초종교권 초국가권을 넘어야 하는데 초가정까지만 넘어선 자식들이 이

래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변명을 할 수 없어요.

양창식은 어디 서 있어? 양창식은 어디 서 있나, 생각하나, 안 하나?

지금 말하는데 어디 서 있다고 자기는 생각해?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말할 수 없어. 가정의 뿌리도 생각 안 하는 녀석이 말할 수 없다는 거

예요. 국가의 뿌리도 모르는 녀석이 말할 수 없어요. 세계, 하늘땅의

뿌리도 모르는 사람이 하늘땅의 천리라고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뿌리가 어디야? 답변할 수 있어? ‘나다!’ 할 수 있어? 내 창고에서

컴퓨터를 들이대게 되면 세계 지식인이 전부 다 나온다 이거예요. 그

걸 드러내기 위한 것이 선생님 일생의 노정이 아니에요? 사탄이 뿌리

가 될까 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찾기운동을 하는 거

예요.

벌써 내가 20년 전에 뿌리찾기연합회를 해서 묶어 놓은 거예요. 알

겠어? 오늘 당장에 곽 회장에게 27일을 중심삼고 내가 돌아갈 테니

27일 기념날로 뿌리찾기운동을 다시 모아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

삼고 수천 명도 좋아요. 1만 5천 명까지 모였으니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교육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으로서 모집할 수 있는 총회 대회를 시작해라 이거예요. 오늘 이

95

것 끝나면 연락하라구. 효율이도 알겠나?「예.」뿌리찾기연합!

네 뿌리가 어디냐,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네 뿌리가 어디야? 신학자가 될 수 없어요. 무슨 주장하는 주의의

왕초가 될 수 없어요. 그가 뿌리가 돼? 사상적인 뿌리가 돼? 한국 역

사의 뿌리가, 대한민국 그 나라가 역사의 뿌리야? 다 노(No), 노, 노.

엔 오(No)예요.

이거 엔 오(No)가 두 기둥을 거꾸로 한 거예요. 뒤집어 놓으면 어

떻게 돼요? 거꾸로 하면, 이렇게 되어서 거꾸로면 이게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가니까 복귀되는 거예요. 엔 오는 거꾸로 됐어요. 왼쪽이

바른쪽으로 내려왔고, 바른쪽이 왼쪽으로…. 대가리가 그렇지?「예.」

엔(N)이 왼쪽이 여기 내려와 있어요. 이게 여기 갔다구요. 이게 거꾸

로 됐어요. 하늘이 이 거꾸로 된 걸 뒤집으면 말이에요, 이게 바로 돼

가지고 이게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엔 오 하는 ‘노(No)’는 뭐라고 하겠

나? 엔(N)은 더블유(W) 모양, 월드(world), 오(O)는 뭐냐 하면 오픈

(open)이에요.

그래, 헨드릭스는 뭘 듣고 아는 모양이지? 눈을 이러고 있어. *헨드

릭스, 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는지 알겠어?「예스.」뿌리가 뭐야? 세상

은 몰라. 세상은 뿌리가 없어. 그래서 싸우는 거라구. 싸우는 곳에는

뿌리가 없다구. 참뿌리가 뭐냐? 어떻게 참뿌리를 찾을 것이냐? 그것을

철학이 모르고, 종교가 모르고, 미국도 몰라. 미국이 국가의 뿌리야?

노, 엔오(No)! 그거 틀림없다구요. 누구든지 말씀을 들어 보면 30분

이내에 수긍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신 있어?「예. 다 연결이 됩니다.」자기는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꼭대기에서, 미국이 나를 따라오려면 미국의 근본 뿌

리, 하나님까지 올라가려면…. 하나님의 근본 뿌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9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근본 뿌리가 사랑인데,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뭐냐 하면 절대가치는

하나님에게 있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절대가치는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된다

이야! 절대가치를 만드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의 왕으로 만들어 주

는 이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절대가치적 결과가 돼 있어

요. 하나님은 동기가 되지 결과가 못 된다는 거예요. 동기는 결과를 완

성시키기 위한 것인데, 절대가치의 중심이 동기 기준에서 안 돼 가지

고 결과적 기준에서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

은 하나님 자체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내의 자리다 이거예

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내가 여수?순천에서 두 번째 대회를 하면서 선포한 거예요. 절대가

치는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주체 하나님 자신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잖아요? 남자도 절대가

치의 상대를 못 찾았으니 고생하는 거예요. 여자도 붕 떠 있으니, 구름

타고 왔다갔다하니 자리를 못 잡아요.

절대가치라는 것이 모호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절대가치예요. 절대가치의 뿌리가, 근본 뿌리가 하나돼 가지고

그 뿌리를 보면 뿌리가 가는 방향이 두 방향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

어요. 결과와 원인과 동기의 방향이 아래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

길이지 제멋대로 길이 없는 거예요, 분별적인. 사탄이 있었기 때문에,

두 종류의 출발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말과 글도 본연을 찾아가기 때문에 직고하게 돼 있어

엔(N)을 뒤집어 놓으면 된다 이거예요. 엔을 뒤집으면 뿌리가, 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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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뿌리가 이쪽에 갔다 그 말이에요. 왼쪽이 이래 가지고 지옥을 만들

어 놨어요. 바른쪽을 지옥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뒤집어 놓으면

딱 위에 가요. 위에 가 가지고 사탄은 내려가서 영원히 이 타락세계

이하에 가는 거예요.

그래, 뒤집으라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뒤집는 것이다 이

거예요. 왜 더블유 오(WO)냐? 더블유 오 둘을 갖다 놓은 것이 남자

여자다! 그게 더블유 오예요. 이거 하나되잖아요? 여자 남자가 하나돼

서 오케이, 더블유 오라구요. 실감이 나?「예.」(웃으시며) 그 더블유

오가 하나님과 인간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가 사탄 편과 하늘 편에 있어서 더블유 오가 되느

냐? 선생님과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 내가 이제는 미국 정부를 믿지

않아요. 이제 내가 돌아가게 되면 중국과 소련, 인도를 규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종교권이에요. 인도교, 불교권, 유교권, 한국에 있어서 신

라, 그다음에 조선시대 5백년 동안 종교권을 연합해 가지고 나왔는데,

요즘에는 기독교 시대예요. 3종교로 연결돼 있다는 거지.

더블유(W) 셋이 되면 뭐가 되나? 요즘에 무슨 연합대회를 하는 것

이 더블유 세 개를 붙이잖아?「인터넷에….」인터넷이야, 이게? 왜 인

터넷이야?「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이라고요, 더블유 더블

유 더블유(www)가 됩니다.」월드, 그다음에 또 뭐라고?「월드 와이

드, 세계, 네트워크라는 뜻입니다.」인터넷이라는 것이 뭐야? 더블유

셋이 돼야 돼. 더블유 셋이 뭐야? 6수예요. 상대가 되면 6수라구요. 3

대 조상을 말해요. 그래, 인터넷에 표시되잖아요?

그래, 더블유 셋 놓고 방송국도 그래 가지고 케이 비 에스(KBS) 더

블유 쓰고, 미국 방송도 다 그러고 있잖아? 남자 여자 둘이 더블 돼

가지고 오를 붙이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글도 본연의 찾아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글이 그냥 그대로 직고해

요.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할 때는 무슨 말에 적용되나? ‘새빨’ 할

9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때는 거기에 글을 만들면, 문장을 만들면 새빨간 거짓말이라 하는 거

예요. 새빨간 뭐라고 그러겠나? ‘새빨간 어머니 아버지’라는 건 안 되

거든. 새빨간 거짓말이란 것은 공산주의를 말하는 거예요. 직고해요,

직고.

왜 빨갱이예요? 왜 또 흰둥이예요? 흰둥이라는 것은 무지개 색이 하

나돼야지? 7색이 하나된 거예요. 화합?통일, 그래, 평온해요. 낮에는

다 마음놓고 보따리 풀어놓고 자고 다 그렇잖아? 낮에 자면서 무서워

서 못 자는 사람이 어디 있나? 고단하면 자지.

하나님의 중심 뿌리는 참사랑

자, 뿌리찾기, 뿌리!「뿌리!」뿌리를 모르면 안 돼요. 뿌리와 연결

안 된 나뭇가지나 잎사귀는 그 일대 한 계절밖에 존속하지 못하는 거

예요. 꺼져라 이거예요. 이 세상 말로 하면 그래요. 자기들 무슨 운동

을 하는지, 인본주의니 물본주의니 하는데 좋아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는 하나님에 있지, 물

질에 절대 물본주의, 절대 인본주의가 있을 수 없고 절대 신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나 너희들이 반대하는 신본주의는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가 들어가 살 수 있는 면적이 있다 이거

예요. 한마디로 까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자리를 못 잡은 녀석들이 무슨 장(長) 되겠다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무엇 때문에 이렇

게 일생 동안 고생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천대받고 별의별 놀음을 하

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강연할 때, 3대 순회강연을 할 때 1974년이

에요. 그 한계가 뭐냐 하면, 30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2004년까지 끝나는 거예요. 2004년이면 1차 끝날 것 아니에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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잖아요? 2012년까지. 새로이 12년간에 다 알아야 돼요.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

뿌리가 뭐예요? 자기 여편네가 아니고, 아들딸이 아니고, 자기가 아

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부모 앞에 효도하고 하늘 앞에 충성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인륜도

덕이니 인성 교육의 천륜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

체제가 출발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입 다물어, 이 자식아!’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뿌리찾기, 근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절대 하나님, 유

일 하나님, 불변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인데, 그 중심 뿌리가 뭐냐? 참

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그 이상

있을 수 없어요. 그게 최고의 이상적인 터전이요, 행복의 터전이요, 해

방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까지 논의하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기 때문에 논의하는 것 아니에요?

뿌리찾기의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운데에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있고, 중심 가지가 몇천년 지났으면 몇천년 가지 가지

에 난 모든 이파리나 가지에도 새로운 줄기와 마찬가지, 순과 마찬가

지로 수많은 가지가 같은 열매를 맺히니 영원히 평화의 열매요, 영원

히 행복의 열매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야 결론이 다 나는 거예요. 맞

아요, 안 맞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간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미국 상원 의원을

불러내 가지고 너희들 상원을 대표해 가지고 절대 뿌리찾기 위한 왕초

가 되고 대표가 되고, 하원 의장도 뿌리찾기의 대표가 되겠다고 그래

가지고 상원 하원 뿌리찾기운동에 가입 안 하겠다는 사람은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의 캐피털 힐(Capitol Hill)에 모일 수 없다 이거예요.

뿌리를 부정하는 공산당이 어디 올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끽!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

10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방수사국)도 그래요.

관(觀)이 서?「예.」이것하고 자기가 어느 자리에 섰느냐가 문제예

요. 민족 기준을 넘어섰느냐, 인류 기준을 넘어섰느냐? 천리 기준의 하

늘땅 합한 기준에서 구해 주겠다고 일일생활하면서 공자한테 명령하고

이렇게 생활해야지.

선생님 생활이 그렇잖아요?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 너희들이

갈라놓은 족속들을 규합해 가지고 명령이 있을 터인데 규합해라.’ 하는

거예요. 4월 달부터 달라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핍박하던, 핍박을

환영 받을 수 있는 고개 넘기 위하려니, 이기려니까 4년 동안 언제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 생애에 해방적 4월 27일을 중심

삼아 가지고…. 27일이 삼 구 이십 칠(3×9=27) 아니야?「예.」

3시대의 9, 삼 구 이십 칠(3×9=27), 4월 27일이란 날짜를 잡아

가지고 일생을 희생양, 개인적인 희생, 종족?민족?국가, 8단계에서

희생양으로 죽이려고 했지만 죽지 않고 30일을 중심삼고, 열흘씩 중심

삼고 구약시대 10수…. 10수는 귀일수, 환원수지요? 10수를 중심삼고

8월 20일에 다 끝냈어요.

그다음에 바다와 섬을 찾아다녔어요, 좋은 섬. 목포하고 부산을 중

심삼고, 아이 엔 피(INP)도 왔다 갔다 하고 다 그런 거예요. 헬리콥터

로 47분이 걸리더만. 한 시간 이내예요. 통영, 목포와 부산을 연결하

는 것이 통영이에요. 통영은 돌고비권이에요.

통영은 무슨 ‘통’ 자야?「‘거느릴 통(統)’ 자입니다.」거느려 가지고

자급한다(營) 이거예요. 통영이 중요해요. 통영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마산, 진해가 통영 뒤에 있어요. 이야! 근해의 섬이 통영과 연결돼 있

더만. 그래 가지고 낙동강 오리알들이….

낙동강 오리알이 뭔 줄 알아요? 오리들이 낙동강 맨 하류에 가 가지

고 알을 낳았다가 물이 들어오면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 모래사장

이 잘생겼데. 진해 전체, 마산 전부를 포위해 가지고 마산, 진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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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는 깊다구요. 옛날에 러시아의 발틱 함대하고 도고 헤이하치로가 싸

워 가지고 침몰된 데 아니에요?

김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위로 육지, 부산까지 다리를 다 놨더만.

섬이 아니에요. 육지와 연결된 것은 사탄이 앞으로 주관 못 해요. 문명

이 개발 안 된 데는 섬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반도면 반도, 섬으로 갈

라져 있어요. 이제 반도가 없잖아요?

남북미를 갈라 가지고 반도를 만들어서 두 갈래 만들어 놨지만 그것

이 평화를 위해 가지고…. 수에즈 운하도 인간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그것이 전쟁의 방어선으로서 소련이 움직이고 중국이 파나마까지 움직

이잖아요? 수에즈 운하는 소련이 지금까지 움직여요, 소련이. 이제 미

국도 싸워 이기겠다고 하는데 목까지 자르고 발 다 잘라 가지고 어떻

게 이겨? 미친 것들이지.

뿌리찾기 조상이 되라

뿌리찾기 조상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뿌리찾기 조상!「뿌리찾

기 조상!」뭐라고 해야 하나? 앤시스터 오브 리서칭 오브 루트(ancestor

of researching of root)야? 리서칭 오브 루트(researching of root),

루트 오브 리서칭(root of researching)? 어떤 거야?「뿌리찾기연합 그

럴 때….」연합은 조직이고, 조상 할 때는 모체를 두고 말하잖아? 주체를

말하지.「조상은 트레이싱(tracing)이라는 말을 씁니다.」무엇이? 트레이

싱은 흐름을 말하는데, 뿌리찾기 조상이 흐름이야? 루트(root)의 조상이

면 근본 중에 올라가야 되는데.「없는 걸 찾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몰

랐으니까 찾아 올라가는….」

그것은 타락한 결과에서 말하는 것이지, 원칙적인 말은 뿌리가 먼저

고 찾아 올라가는 건 나중이지.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복귀가 본래는

앤시스터 오브 더 리서칭 루트(ancestor of the researching root)예

10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요, 트루 러브(true love)도. 거기에 더(the)를 붙여야지? 앤시스터

오브 더 리서칭 루트(ancestor of the researching root)!「디스커버

(discover)!」디스커버가 아니야. 디스커버는 발견하는 것, 없는 것을

찾는 것이지.

디스커버리라는 말은 없는 것을 발견하는 거예요. 이건 있는 거라구

요. 그래, 뿌리찾기 조상이다! 여러분이 뿌리찾기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조상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이 뿌리찾기 조상 아니에요?

자기 나라도 나로부터! 전부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런 개념이 없어요.

오늘 4월 달 핍박받은 해를 넘어가면서 특별히 내린 하늘의 특명이

에요. 내가 두 시에서부터 잠 못 자고 일어나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

서 다시…. 20년 전에 만들어 놓고 10억 엔을 너희들이 연합해서 만

들면 그걸 주겠다고 그랬는데, 그걸 실천 안 했으니 당장에 이제 10억

엔을 예치해 놓고 모아 가지고 운동해야 되겠어요.

1백억, 1천만 달러 하게 되면, 1백억 하게 되면 너희들 1백억 달러

모아. 1억 달러, 1천 억 되게 된다면 얼마야? 1백억이 돼. 1백억 달러

가 되는 거지. 그러면 자금은 무진장이라구요.

그래서 평화의 뿌리를 찾기 위한 평화대사 아니에요? 그래, 엔 지

오(NGO)가 뭐예요? 논 거버먼털 오거니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이라는 말인데, 엔 지 오가 논 거버먼트 오

피스(NonGovernmental

Office)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 정부가

돼야지. 그래, 평화의 왕고(WANGO; 세계NGO연합)를 중심삼은 이상

적인 정착 상속 아니냐 이거예요. 이거 둘을 세워서 교육을 한꺼번에

해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싹쓸이하

려고 그래요. 11회, 12회, 13회, 뭐 20회까지 하면 싹쓸이하지.

한국이 하나되면 한국이 이제 유명해져요. 우리 이름을 가지고 유명

해지게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

오지. 그런 징조가 보이지?

103

효율이!「예.」징조가 보여, 안 보여?「예. 그러면 27일 날 여수에서

집회를 지금 명령하신 겁니까?」명령이야. 뿌리찾기연합회 대회, 전국

대회를 하는 거야.「어떤 사람들이 대상이 돼야 합니까?」아,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다 참석하고, 거기에 열 사람씩만 데려와라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는 열 사람만이 아니에요. 6천 명, 7천 명, 8천 명, 60

명 내지 70명, 80명을 만들어 훈독 부락을 지배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그걸 지시하라구. 알겠어?「예.」

효율이는 거기에 대한 논문을 10분짜리로, 골자 잡으면 5분도 안

걸리게 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늙은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한 시간 이렇게 하다가 쓰러지면 죽는다고 소문날까 봐 아

예 신사 딱 해 가지고, 물찬 제비모양으로 해 가지고, 강남 갔다 돌아

와서 빨랫줄에 앉아 가지고 ‘주인 안녕히 계셨습니까? 만사형통 했습

니까?’ 지지배배, 동네를 바라보고 꽁지를 들면서 이래 가지고 인사하

고는 자기 고향과 같이 고향 순회를 나서는 제비 모양으로 나서려고

한다구요.

물찬 제비가 뭔 줄 알아? 아침에라도 새도 자고 나서는 목욕하는 거

예요. 목욕을 물을 차 버리면서 하는 거예요, 물찬 제비. 여행 떠난다

그 말이에요, 새끼치기 위해서.

그 대회 효율이도 알지?「예.」오늘 밤에 해 가지고 지시해.

통일교회가 뿌리찾기연합회만 붙들고 나가도 반대가 없어

자, 이제는 훈독회, 오늘 정식 훈독회 하자구요. 공자 40명 끝났지?

공자 제자들 40명!「끝났습니다.」공자도 뿌리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

때문에 뿌리를 찾았다고 그러고, 5대 성인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만사 오케이예요. 뿌리 아니에요? 기독교의 뿌리가 선생님 아니에요?

자!

10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1.삼국시대 61)왕인’부터 훈독)

『……천상이나 지상에서 누구나 통일원리를 자세하게 익히고 깨달

아야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깨닫고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을 명백히 설정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언젠가 이곳으로 와

야 한다. 이곳은 어느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곳이다. 좋은 집, 좋은

옷, 맛나고 좋은 음식, 명예, 권세 등은 지상생활을 할 때 한순간의 안

식을 줄 뿐이다. 그대들이 지상에서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던 부귀, 명

예, 권력은 이곳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다. 참진리를 따라 살다가 숙연

한 자세로 이곳에 오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한다. 왕인 2002년 1

월 23일』

딱 오늘에 맞는 말이네. 응?「예.」일본에 유교까지도 전달하고….

왕인?「왕인입니다.」그래, 한국 사람, 삼국시대에 나온…. 그래.

『……하나의 학문의 길도 이러하거늘 문선명 선생님의 걸으신 길은

유학자나 불교인의 도의 길에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문 선생님은 처

절 참절한 고통을 극복하시고 사선을 넘어 승리하신 분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그분은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찾아내신 것이다. 이

것은 엄청난 사건 중에 사건인데 이 사실을 아직 모르는 수도자나 유

학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의 정성을 충분히 이해해

주며…』

세계화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매일같이 신문에 발표해도 누가

조건을 잡을 수 없어요. 뿌리찾기운동에서 전하는 언론계의 뿌리가 뭐

냐? 대학교에 과별로 있는 모든 학과들을 들고 나와서 매일같이 선전

하더라도 ‘이거 왜 하느냐?’는 말을 못 해요. 뿌리찾기운동이 누구든지

다 필수적인 요구이니만큼 바라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건 절대

적으로 해야 된다는 원칙에 반대하는 사람은 사회의 규탄을 받는 거예

요. 알겠어?

105

통일교회가 뿌리찾기연합회만 붙들고 나가도 반대가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빠지기 쉬워요. 하나님을 찾기 위한다면 자칭 종교란 종교는

다 찾아 나서니 뿌리찾기는 나중에 해 가지고 ‘아, 그렇다, 그렇다, 그

렇다!’ 해서 하나님만 만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요.

주체자가 확정되기 때문에 상대는 자동적으로 필연적인 결과로서 성

립된다구요. 존재세계의 운동 법칙에는 상대가 없으면 운동도 없으니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섭리사를 이끌어 가

지고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과 상대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인간 창조주가 창조된 인간과 더불어 행복을 노래하게 될 때 세

계는 평화 행복의 세계가 시작되는 것이다! 아멘이지. 자!

『기독교에도 이런 신앙자들이 수없이 많으리라. 다른 종교의 수도

자들, 기독교 역사에 빛을 남긴 유명 인사들, 그들 모두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해서 생사의 기로에서 몸부림쳤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수고를 하지 않을지라도 새 진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부모

가 우리들 자신 앞에 직접 나타나셨으며, 부모가 우리의 현실적 문제

나 미래 문제를 풀어 주실 것이다. 그 외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사업하더라도 여기에서…. 가미야마, 후루타, 어디? 어디 가겠다고?

「노스캐롤라이나요.」노스캐롤라이나에 가 가지고 뭘 해? 뿌리찾기,

그 뿌리를 보여 주기 위해 간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뿌리가 어떤

지 보여 주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배를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가 그 배를 사랑할 수 있고 배를 따라갈 수 있으면 평화의 곳이

한 곳만 돼도 세계 평화는 다 돼요.

정치 분야가 돼도 그렇게 되게 되면 세계가 되는 것이고, 경제 분야

가 돼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지식 분야도 그래요. 한 가지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비밀 뿌리

를 드러낼 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이 있어 가지고 핸드폰…. 손으로만 만든 세계

10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는 손으로 만든 물건 앞에 지배를 받아야 돼요. 손으로 만든 물건 앞

에 지배받는 세계는 손을 움직이는 머리의, 사상의 지배를 받아야 돼

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자!

한 가지라도 쪼개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생애를 거쳤다

『여러분,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고령이십니다. 인류의 여러 차원의

혼란 수습을 어찌 그분에게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앞부분 녹음되지 않음) …… 해 놓고야 영계에 가더라도 ‘아! 총결

론을 짓고 다 왔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바빠요. 4월 달부터 반대

받은 고개를 넘어 4월 달 문을 열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딱 27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일생이, 85세가 희생이야 했지만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아브라함에 있어서 비둘기를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한 가지라도 쪼개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는 생애를 거쳐

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얼마나 비참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에 할머니가 죽어 가더라도 돈이 있으면, 금고에 몇십, 몇백억

이 있으면 그 돈을 나한테 와서 맡기게 되면 그 돈을 통일교회 일족,

통일교회에 나눠 줄 수 없어요. 세계를 위해 나눠 줘야 돼요, 통일교회

를 희생시키더라도.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뿌리가 찾아져 올라가지, 못 올라가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

님도 지금 영어의 신세가 돼서 갇힌 하나님이 해방되려면, 해방?석방

되려면 하나님 이상 뿌리를 존중시하고 뿌리의 근본에 비료를 주고 또

땅도 좋고 이래 가지고 옥토가 돼 가지고…. 그 수분이 영계, 물이에

요, 물. 아기들도 복중에 있을 때 염수에 떠 있지요? 영계에 전체적으

로 떠 있을 수 있는 아기와 같이 되지 않고는 생명이 부식해 가지고

땅에 정착할 수 없어요.

107

공기의 혜택권 내에, 바다에서 떠서 모든 산으로 흩어져서 푸른 평

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의 영양소를 보급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렇

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양수를 만들기 위해서 산이나 들의 모든 초

목을 다 따먹고 그 영양소를 보급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키워 주

는 것 아니에요? 서로가 주고받는 원칙은 그렇게 돼 있는데,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서로 주고받으면서 그래 가지고

크는 거라구요.

대상은 아기가 크는 데…. 우리 아기도 보면 말이에요, 한 가지 두

가지 재주가 불어 나가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말이에요, 엎드릴 때 배

밀이해 가지고 한 1미터 가는 것도 얼마나 힘들고 이런데, 아이고, 기

기 시작하니까 어디 못 가는 데가 없어요. 할머니 있는 데 가서 ‘아!’

하고 부를 줄도 알고 말이에요. 이 테이블 같은 것이 있으면 옛날 테

이블의 요 한 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석이 좋거든.― 여기는 미끄

러 나니까 구석에 있는데, 이거 한 손 딛고 일어서다가 뻗어 가지고

악 소리를 치더니 머리에 혹이 나왔어요.

그거 경고예요. 한번 경고가 되니까 이제는 가게 되면 일어나게 되

면 두 손으로 잡지 한 손으로 안 잡아요. 그다음에는 싹 하고, 그거 하

나 보면 좋아서 하더라구요, ‘아이고, 발견했다!’ 하고. 주위에서 박수

하면 좋다고 춤추고 그래요. (웃으심) 그러니 자기가 하나님을 중심삼

고 뿌리 찾아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거지.

또 자기가 뿌리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뿌리가 안 되면, 가지가 돼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가지는 일년초의 이파리처럼 추풍낙엽,

가을 바람이 불면 떨어져요. 그것은 가지가 못 된다구요. 뿌리가 돼야

가지를 만들 수 있잖아요? 뿌리 못 찾는 것은 가지가 될 수도 없고,

잎이 되더라도 잎도 춘하추동 사계절 지나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해

요. 추풍낙엽같이 중간에 떨어지지. 잘못 붙어 있으면 태풍이 불고 얼

마나…. 일년 자랄 수 있는 일년 장초가 8년 풍파를 겪어야 돼요. 든

10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든한 중심 뿌리가 안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귀한 거예요. 알겠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뿌리 가정

여러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는데, 그게 뭐예요? 뿌리 가정

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봄이 됐으면 잎이 나오는데, 이

거 보라구요. 2~3일, 일주일 이내에 풀로 되더만. 이틀 되니까, 문전

에 보니까 얼마나 연한 싹이 나온 것은 물을 많이 먹어서 잎이 벌써

나오고 말이에요. 아카시아 나무 같은 것은 아직까지, 다른 것은 푸르

러 오는데 아카시아 같은 것은 잎이 필 생각도 안 해요. 꽃이 늦거든

요. 꽃이 늦다구요. 아카시아 꽃은 늦으니까, 오래 참다가 나오기 때문

에 꿀이 달다는 거예요. 가시가 돋아서 누구나 다 빨아먹지 못해요.

원숭이 같은 것, 다람쥐 같은 것들 조그만 놈들은 가시가 있더라도

마음대로 다니지만, 큰놈은 마음대로 하다가는 찔리거든. 그래, 아무나

따먹지 못해요. 큰놈들은 높은 가지의 열매를 올라가서 따먹지 못해요.

조그만 놈들이 올라가지. 나무 가운데 꿀을 따먹더라도 큰놈들이 왕초

가 돼 가지고 작은 것들이 올라오면 잡아먹고 다 쫓아 버리지만, 높은

데 올라간 조그만 다람쥐는 큰놈이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지키고 있더라도 잡아먹으려면 며칠이라도 큰 가지에서 기다려

야지, 안 그러면 자기가 배고파서 후퇴하는 거지. 작은놈은 거기서 한

달이고 1년도 가지들을 왔다 갔다 하면서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그

런 걸 볼 때 하나님이 먹이사슬의 질서도 얼마나…. 작은놈은 작은놈

대로 살고 큰놈은 큰놈대로 살게 만들어 놨다구요.

아, 쥐들은 큰놈이 잡아먹고 싶으면 작은 것도…. 우리 잉어가 말이

에요, 새끼들 다 잡아먹잖아요? 큰놈들이 잡으러 다니잖아요? 잡아먹

는 거예요. 입에 들어가면 삼켜 버리거든. 그렇지만 대가리가 들리고

109

몸뚱이가 들려 저 가까이 가게 되면 못 가는 거예요. 암만 잡아먹고

싶어도 (입을 벌리고) 암만 이랬댔자 헛수고지.

그래, 하늘이 다 자기 나름대로 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지각이

발달 안 하면 희생당하게 돼 있어요. 잡아먹히게 돼 있어요. 인간세계

도 마찬가지예요. 멍청한 녀석이야 노동판에 가서 올라가다가 떨어져

죽어요. 복잡한 기계를 다루다가 손이 잘리고 이래 가지고 도망가 버

리고 말아요. 병신이 되든가 정신이상이 돼요. 다 적재적소에…. 적재

적소라는 말은 맞아요.

희랍사상이 그렇잖아요? 적자생존! 마찬가지예요. 그 환경에 맞출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죽어 버려요. 먹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

개념을 벗어날 수 없어요, 희랍철학은. 안 그래요?

지금 병원도 보게 되면 천적을 몰라요.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백

두산 그 상상봉에 호랑이가 있으면 그 상상봉을 바라볼 수 있는 짐승

이란 것은 자유가 없어요. 구멍이 있으면 구멍 둥지에서 새끼들을 품

고 나오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게 천적이에요. 균의 세계도 천적이 있

다는 거예요. 병의 세계도 천적이 있는 거라구요.

자! 한국 역사에 유학에 정성 다했던 사람들이 나오누만. 자!

땅을 정비할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돼야 돼

『……통일원리는 모든 인류의 절대적인 필독서이다. 그동안 나 설

총도 새 진리를 찾기 위하여 수많은 에너지를 소비했지만 그것이 미치

도록 후회스럽다. 그러나 지금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두 입술

을 깨물어 가며 참아낼 것이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효자 중의 효

자의 기준을 세우셨으니 우리도 참부모님 앞에 효자의 기준을 세우도

록 인도하소서.』

효자가 아니에요. 인류의 종이지. 에덴동산에 인류의 종이 있었나?

11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종 앞에 효자가 희생되는 법이 있어요? 역천자(逆天者)는 망하는 거예

요, 순천자(順天者)는 흥하는 것이고. 세계 기준까지 넘어서려고 갖은

추악한 희생, 갖은 추악한 무얼, 갖은 구덩이, 똥 구덩이를 다 거쳐 나

온 거예요.

자기가 뭐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이란 명색을 가지고 끝까지

가나? 사탄도 구해 주겠다고 하니 그 생각을 하지. 안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영계에서 호소하고 가는 녀석들이야 다 문 총재가 얼

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지. 여러분이 모르지.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

러지, 양창식도? 뿌레기 찾아서 모시겠다는 생각 안 하고 부려먹으려

고 그러잖아? 부려먹으려고 하면 망해.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어야지, 땅을 정비했으면 하늘이 있어야 되고.

땅을 정비하기 위해서 내가 하늘에 가게 되면 자기들은 살아서 땅을

정비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게 천리라

구요. 자!

『체가 없는 것이 무척 안타깝고 분합니다. 참부모님, 천상에도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새 조직을 편성해야…』

땅에서 다 이루었기 때문에 순식간이에요. 너희들, 무슨 카프

(CARP; 대학원리연구회)니 무엇이니 뭘 잘했다고 뭘 해 주기를 바라

지만, 2세에 대해서 바랄 소망이 없어요. 내가 가게 되면 순식간에 천

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하겠나, 안 하겠나? 생명을 걸고, 목

을 내야 돼요. 네 목이나 내 목이나 두 목 가운데, ―두 목이 살 수 없

어요.― 한 목은 없어져야 돼요. 그래, 무자비한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는 정리가 안 돼요.

요전에 이순신 장군 역사에 충청도의 방해하는 책임자 원균하고 그

다음에?「경상도예요, 원균.」그래, 전라남북도? 전라도 좌수사, 경상

도 우수사, 이것들이 대가리 될 것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망할 것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위신을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뿌리가 못

111

돼 있는 걸 몰라요. 나라가 뿌리지 자기들이 뿌리인가? 안 그래? 결국

에는 나중에 쫓겨나지, 망하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지만, 하나님과 문 총재를 장

사하려고 해 봤자 이제는 장사 못 해요. 장사할 수 있는 보따리 다 째

버려서 없어졌어요.

이제 내가 그걸 싸 버리려고 그러잖아요? 싸 버릴 수 있는 그런 아

량이 있고, 그 보자기가 커요? 원수를 갚겠다고 그러나? 원수를 사랑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원수 앞에 구해 줘야 원수가 자기 아들딸을

구해 준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구해 주고 자기 나라를 구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돼요.

여자가 장자 차자를 잘 기르지 않으면 안 돼

그러니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가짜 말이 아니에요. 너희들 며느리

들은 잘 들으라구. 어머니 모시고 좋게 살고 이렇다고 흥하는 게 아니

야. 너희들이 관계돼 있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나갈 수 있

고, 그런 마음을, 어머니와 같은 더 큰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돼. 아들

도 마찬가지야. 그런 관점에서 내가 보고 있는 거라구.

너희들이 한 마음을 가지고 남자들을…. 여자들이 귀에 달랑달랑 다

는 것이 있지? 귀고리를 여자가 걸지 남자가 걸어? 그게 뭐야? 남자

생식기를 주관하겠다는 거야, 두 개. 반지가 뭐야? 나는 반지를 안 끼

어 봤어. 귀고리도 안 해 봐. 귀고리 한 녀석들은 호모인 사람 아니야?

너희들이 남자들을, 원리 중심삼고 열심히 아들딸을 교육하고, 아버

지도 여기에 남편이 안 나왔으면 저녁때 훈독회를 하면서, 아기들 아

홉 시면 아홉 시에 정해 가지고…. 열 시, 정했지, 시간? 정했나, 안

정했나?「정했습니다.」몇 시야, 저녁에?「아침에 다섯 시부터 일곱 시

까지, 저녁에는 일곱 시부터 열 시까지로 정했습니다.」그거 좋아. 아

11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홉 시면 세 시간인데, 세 시간 잡으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편네들이 중

요해. 여자가 해야 돼. 아들딸들을 교육하는데 장자 차자를 잘 기르지

않으면 안 돼. 그것이 문제예요.

성진이 어머니 같은 사람은 자기 아들 성진이도 해야 할 텐데, 어머

니가 낳은 아들딸들과 하나되게 해서 아버지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불쌍한 여자라구요. 자식도 불쌍한 자식

이라구요. 그런 자식을 선생님 아들딸이 따라가려고 그러나? 그게 얼

마나 어려워요? 그렇지만 어머니 책임이 중하다는 거지.

어머니는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고 먼저 온 여자들을 위해

주면 섭섭히 생각하고 다 그랬지만, 그러면서 나왔지만 때가 되면 될

수록, 원리가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 일을 안 넘어설 수 없어요, 선생

님 뒤에 따라오니만큼. 자기가 암만 주장했댔자 그 주장을 가지고 안

통해요. 자기 일족도 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참고, 선생님이 얼마나 그런 것을

관여하지 않고 넘어서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은 그래요. 통고 받은

자리에서 뜻이 아닐 때는 훌쩍 웃으면서 넘어서야 돼요. 감옥에 들어

가 가지고 주랑당을 당하고 고문을 당해 피를 토하더라도 피를 토한다

고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 탕감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면 웃으면서 넘

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비참에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더 비참한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더 비참한 놀음을 하면 그 비참한 비례에 따라 자기 세

계가 빨리 망할 수 있으니 양보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탕감이.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미국까지 찾아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첨단에 서

가지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싸운 선생님 아니에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영계에서 다 거짓말인 걸 모르겠나?

영계는 그렇고 너희들은 다르면 뭐야? 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113

절대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 있을 때에…. 체가 없다고 한하지?

설총 양반도, 유교 대표도 체가 없어요. 체가 있으면 혁명을 했을 건

데. 안 그래? 뿌리찾기 위한 조상이 됐으면 해결 다 되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뿌리를 가르치기 위해 노래와 글짓기를 많이 지어야

이 일이, 오늘 4월 21일에 뿌리찾기운동을 재차 강조하는 것은 그

것만이 모든 여러분이 의심된 문제를 푸는 키예요, 키. 키! 해 봐요.

「키!」키(key)가 뭐예요? 케이(k)하고 뭘 써? 엔(n)이야, 이(e)야?

「케이 이 와이(key)입니다.」이(e) 와이(y)예요. 코리아, 이스턴 코

리아(eastern Korea), 와이(y)는? 영(young)! 영 할 때는 아기도 들

어가지? 40세 전까지 청년! 청년은 48세까지 들어가게 돼 있어요.

코리아(K), 이스턴 코리아(E), 영 피플(Y), 키(key)! 키 할 때는

‘키!’ 하고 목을 다물고 침 뱉는 거예요. 침을 입술에서 뱉어요. ‘키!’

하고 침 뱉어 보라구요. 침 뱉어지지? 그래, 더러운 것은 한국 사람들

은 침 뱉잖아? 침 뱉어서 성별하지?

키 알겠어요?「예.」뿌리 찾으면 키(key)를 갖는 거예요. 아기들도

가문에 있어서 양반, 대통령, 장관들이 전부 다 하더라도 어머니를 알

고 아버지를 아는 그 부락에 있어서는 자기들 조상의 후손으로서 암만

높은 대통령이라도 ‘우리 후손이다. 우리 혈족이다.’ 하고 자기 대통령

까지도 존중해야 돼요. 왜? 혈족이니까. 혈족이라는 말은 평등 이상의

것이 있어요.

너희들은 이제 후세에, 나는 대통령으로 가야 되지만 네가 내 대신

대통령까지도, 조상까지도, 살고 있는 성씨까지도 해방해 주는 사람이

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키(key)지. 그렇게 해야 잊어버리지 않아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키(key)가 코리언 이스트 뭐라고? 영 피플! 코리아 피플 이스턴 영

11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피플(Korea people, eastern, young people), 코리아는 이스턴 영

피플을 구해 줘야 된다는 거지. 키가 되어라 이거예요.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니스트(honest)라는 말도 그렇지? 그럼.

에이(A) 비(B) 시(C) 디(D), 몇째 번이야? 에이(A) 비(B) 시(C)

디(D) 이(E)!「다섯 번째입니다.」다섯 번째예요. 이스트(yeast)라는

말은 누룩이라는 뜻도 있잖아? 그렇지? 효소! 우리가 김치 해 먹는 그

것이 이스트로 녹여 가지고 먹는 거예요. 생것을 변화, 화합시켰다는

거예요. 자!

『새 조직을 편성하여 천상의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

지 않겠습니다. 역사적인 분함과 억울함을 모두 풀어 드리겠습니다. 저

설총은 말씀으로 모든 현안에 도전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통일원

리 연구에 전력을 투여하겠습니다.』

이제 유교 믿고 지상에서 살다가 저나라에 가면 ‘이 자식들아! 내가

이런 말 한 걸 왜 안 들었어?’ 하는 거예요. 이제 그룹끼리 발표해 가

지고 자기들이 뿌리 못 찾는 자는 경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뿌리

찾기 위한 거예요. 뿌리 못 찾은 사람은 경고해야 돼요. 자기 설총도

뿌리 못 찾으면 경고 받아야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뿌리 찾은 사람들이 교육의 재

료예요. 아들딸도 뿌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엄마들은

아기 노래까지도 노래를 많이 지어야 돼요, 이제부터. 어린이 노래를

지어야 되고, 젊은 중고등학생, 세계적인 우리 신문사를 통하든가, 우리

조직, 뿌리찾기연합회에서 글짓기 운동, 노래 같은 것도 많은 애국적인

노래를 지어서 불러야 돼요. 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것은 표창을 해 가

지고 교육의 절대 하나의 원본, 오리지널 텍스트북, 에센스 텍스트북

(essence textbook)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된다

구요. 이제 우리 성가를 만들어야지?「예.」본격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쓴 일기들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 여섯

115

살, 스물 다섯 살 때까지 책을 써 놓은 것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렸어요.

협회 창립 이전에 말씀한 것을 지금 다 모르고 있잖아요? 모르지만,

결국은 지금 가르쳐 준 말이에요.

실체가 없는 것이 한이에요. 너희들 며느리도 그렇고, 장정순이 다

들, 실체를 가지고 해야 할, 후손들과 일족과 과거 조상, 현재 자기 씨

족, 자기 후손들 앞에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많이 남았느냐 이거야.

선생님만 따라가서는 안 돼요,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

인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부모 빼놓고 하는 말인 것

을 알아야 돼요. 뿌리가 돼 가지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뿌리찾기, 뿌리를 찾기 위해서 문제가 크다는 거지. 자!

4월 27일 대회는 선생님 생애를 몽땅 제물 드리는 대회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여

기 천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철저히 닦아 놓겠습니

다. 옥체무강하옵시고…』

……순회사로 발령할 거야. 육대주의 어디 가더라도 하늘이 계시하

신 특명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 가지고 며느리를 대표하는 며느리가 어

디 순회한다는 명령으로 가는데, 그때는 나라가 움직여야 돼. 나라가

아직까지 가입 안 됐기 때문에 너희들을 순회 못 시켜.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몽골이 동기라면, 타락한 세계가 동기가 된다면 결과가 한국이

니, 한국을 중심삼고, 결과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가치가 있지, 하

나님도 몽골을 중심삼고는 절대가치가 없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거

예요, 안 될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전세계 몽골 혈족권

내에 있어서는 단일혈족이라는 말이 이번에 나왔지, 단일혈족? 혈족이

란 것도 조상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11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단일혈족권 거기에 접 안 붙어 가지고는 뿌리 찾기 위한 몽골족

이…. 그거 가인 아니에요? 가인의 뿌리가 뭐예요? 사탄이지. 사탄도

잘 알고, 가인도 잘 알고, 하나님도 잘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 아

니, 두 세계를 잘 아니 그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어떻게 봐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4월 달이 해방의 달인데, 내가 20일 될 때까지 ≪천성경≫을

발표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19일이 부모의 날이고, 20일 넘어서면

서 3일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나온 거예요. 그 정성을 중심삼고 20일

을 넘어서면서 새로 출발한다는 마음으로 나오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야, 뿌리 찾기 위한 조상의 직계 자녀 되는 길이구나!’ 하는 그 기

준에서 오늘 새벽 두 시에서부터 거기에 대해 얘기한 내용을 수습한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예.」잘 노트했지?「예.」이번에 교육한

것이 몇 회야? 어디 갔어?「성직자요? 20회를 전국적으로 계속했습니

다.」그 사람들 전부 다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고, 국회의 상원?하

원 의원들이 뿌리찾기연합회 회원이 되겠다고 하겠나, 안 되겠다고 하

겠나? 대통령은?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 귀속(歸屬)해야 돼요. 귀속, 돌아가서

속하는 거예요. 의지해서 예속되든가 귀의해야 되는 거예요. 뿌리 찾기

란 것이 근본을 이제…. 선생님이 얼마나 몸이 가벼운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온도도 재니까 정상적이고, 혈당도 재니까 정상적이고,

체온도 재니까 36.5도예요. 정상적이에요. 36.3에서부터 36.7, 8까지

정상 치수라구요. 당뇨병 중심삼은 혈당도 육십 얼마? 정상적이 돼 있

어요. 그러니 당뇨니 뭐니 다 차 버리는 거예요. 야! 그건 마음이 편하

니까 그래요, 벗어나니까. 벗어날 것 아니야? 이야!

오늘 그렇기 때문에 임자가 돌아올 줄 알고, 어저께도 양창식이 내

일 아침에 올 거라고, 오늘 온다고 하는 말도 하면서 이 일을 틀림없

117

이 얘기해 줘 가지고…. 틀림없이 얘기해 줬어?「예.」한국에 지령을

대신 전달해 가지고 곽정환한테 이십 며칟날?「27일입니다.」27일 선

생님이 발표한 아침부터 그 기념의 날로 해 가지고 뿌리찾기 원조 운

동 해원 성취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제물 드리는 거예요, 제물. 조그만 비둘기 하나 쪼개지 못

해서 천하가 이렇게 됐는데, 선생님이 생애를 통한 제물을 몽땅 85세

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희생해 가지고 죽지 않고,

하나님과 문 총재가 죽었으면 사탄이 장사하겠다고 바라던 것인데 다

휙 넘어섰다 이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이 기간에 있어서 4월 21일 전까지 모든 것을 깨끗

이 정리하고 넘어선다 하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회의 장을 나한테 맡

기고, 문 총재만이 주인이라고 해서 민족 통일 정상의 자리에 선다고

해 가지고 1차, 2차, 수차 해 나오던 것을 나한테 맡겨 가지고 할 때

에 너희들이 교육할 수 없으면 나 혼자라도 하겠다고…. 내가 1억을

그때 투입했어요.

그래서 10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10억을 만들면 내가 10억을 중

심삼아 가지고 20억이 되면 20억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뿌리찾

기연합회를 하는데 40억, 40억이면 40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하게

되면 80억, 80억을 중심삼고 네 번, 다섯 번만 하게 된다면 160억이

넘는다 이거예요. 2백억 기금만 생겨나면 자동적으로 움직여 갈 수 있

는 일이 벌어지는데 그걸 기다리다가 오랜 세월이 갔어요.

이번에 평화대사가 1만 2천 명 이상 된다구요. 한국은 다 숫자를 넘

었어요. 전부 다 참석할 때 일주일 회비를 천 달러, 1천2백 달러, 혹

은 1천6백 달러, 2천1백 달러를 중심삼고 7백 달러, 8백 달러, 이렇

게 어느 원리 숫자를 하겠느냐? 소생급에서 장성급, 장성급 이상이 아

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수만 명이 넘는데 어떻게 생활비를 본부가 대겠나? 세계까지 하려

11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면, 한국에 대줬으면 세계도 대줘야지? 그래, 내가 미국에서 대준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위해서 수천억 달러를 지불해 가지고 천 배 이상,

만 배 이상 지불하라는 거예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일을 하지 않아서 못 하지. 지금 내가 여

수?순천에 돌아갈 때는 말이에요, 지금 현재 3억 달러를 예치해 놓고

정부에서 절반을 외국에서 돈 들어오면 대준다고 했으니 얼마 돼요?

6억 달러 되잖아? 6억 달러 예치자금으로서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

식들 도망하려고, 싫다고 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다 하라고 자빠질 거

예요. 자빠지면 타고 앉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거예요. 타고

앉을 수 있는 두 날개가 필요한데 말이에요.

목포와 부산, 여수?순천권 내 도로와 교량 건설 계획

그래서 목포하고 부산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8

차선 도로를, 서울~부산에 하던 것 이상 목포하고 부산간에 8차선 도

로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 가는 데 있어서, 가다가 여기서부터 중간쯤

해 가지고는 터널을 뚫어서 서울까지 가게 만들어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부산역 전에 몇백 리, 서울 들어가는 몇백 리 거

기에서 교통이 전부 마비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굴로써 중앙청에 내

릴 수 있게끔 해 놓으면 돼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부산에서

떠나는 사람, 목포, 여수에서 떠나는 사람이 같은 길을 가다가 서울 가

는 데 있어서 교통 마비 안 되고 가려면 중간 대전쯤에 가 가지고 땅

굴을 파 가지고 가면 되잖아요? 땅굴을 마음대로 파는 거예요. 부산도,

목포 가는 것도 문제 되면 그것도 땅굴 파고, 여수?순천에 가는 데도

땅굴을 파는 거예요. 땅굴 몇백 리 파는 것은 문제없잖아요? 교통지옥

이 해소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서울하고 부산하고 8차선 도로, 부산에서부터 목포까지

119

8차선 도로를 해 가지고…. 배에 물건을 싣고 다니려면 서울을 중심삼

고 부산의 물건만 실어 가는 것이 많을 것이냐, 팔도강산 중심삼은 한

국에 있어서 목포,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의 생산 물자를 실어 나르는

것이 많으냐? 이건 완연히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많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북한에 가는 것은 염려도 안 해요.

제일 문제가 그것인데, 이것 중심삼고 목포하고 부산하고 8차선 도

로를 만들고, 8차선 교량을 만드는 거예요. 여수에서 벌교를 지나 저

쪽으로 건너가려면 한 시간 반 돌아가야 돼요. 다리를 놓으면 30분이

면 건너가는 거예요. 한 시간 이상 돌아가는 것을 질러 놓은 그 다리

를 중심삼고 열 한 개의 도서, 여수?순천권 내의 유명한 섬들을 연결

하는 열 한 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열 한 개 다리를 놓을 때 요 다리

만한 8차선 도로를 만들고 이중 교량을 하고, 여기에는 모노레일까지

세계에 없는 걸 하는 거라구요. 그건 장래를 표시 안 하더라도 순식간

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수억 달러, 한 5, 6억 달러, 10억 달러 들어가

게 만들 터인데, 그것을 지금 비치금 가지고 만들 것이냐, 내가 생각하

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세계적 교량 챔피언 회사를 동원해 가

지고 자랑할 수 있는, 불란서 무슨 어디에도 없는 예술적인 교량을 만

드는 거예요.

그래서 도에서부터도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화강암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한국 돌이 제일 강하다구요. 화강암 다리를 놓는 것도 색깔을

맞춰 가지고 오색 가지 기둥으로부터, 다리도 철 중에서 귀중한 철재

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고, 여기의 달아매 놓은 서스펜션 브리지

(suspension bridge; 현수교)처럼 달아매는 것이 이렇게 굵을 필요

없어요. 보이지 않게끔 해 가지고 달아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

요. 알겠어?

그래, 최고의 20세기 과학문명에 직결한 하나의 예술품을 만들어 놓

12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으면 세계 사람들이 여수를 여행할 수 있을 터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미리 달아 놓으면 본래의 계획에 안 돼요. 지금 다른 데는 다리 놓기

시작하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시코르스키든가 미국 정부가 한다면 한

국을 중심삼고 킹 메이커(king maker)와 같은 일을 내가 할 테니까

이거 다리 놓아라, 한 10억 달러, 20억 달러만 다리 만드는 데 투자하

라 이거예요. 예술 작품으로 만들고, 거기에 수십 개 빌딩까지 만들

면…. 파리에 무슨 탑이 있나? 무슨 탑?「에펠탑입니다.」에펠탑 이상

높게 지을 수 있는 호텔을 거기에 지을 수 있어요.

내가 그런 계획까지 하는데, 그 기초를 몇백 층 빌딩을 올리더라도

든든히 해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서 하룻저녁 자는 것은 몇천 달러, 몇

만 달러, 세계의 호텔 가운데 최고로 지불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

요. 또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부족한 것이 없어요. 몇백 층까지 지어

가지고 몇백 층 나라 나라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산품, 그 나라의 풍경,

경치 만든 것,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세계의 육

대주 사람이 일년에 한 번씩 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또 거기를 중

심삼고 쭉 해 가지고 물놀이, 스키장 같은 것을 연결시켜 놓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 혈족권을 빨리 만들어야

그래, 한국 나라가 그걸 끌어 가지고 우리한테 맡겼는데, 여기에 몰

아 넣기 위해서 몽골리언 동족을 만들어야 돼요. 빨리 일본하고 몽골

하고, 한국하고 몽골이 형제, 한 나라가 될 때는, 일본이 오른팔이 되

고 중국이 왼팔이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그다음에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게 되면 중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현정부하고 의논하는 것이, ‘너희들도

121

나에 대해서 몇백억, 전쟁이 나면 몇천만, 몇조 달러가 들어갈 텐데 나

한테 한 5천억 달러나 빌려 주면 어때?’ 하는데, 가만 보니까 꼬락서

니가 대가리들이 구새가 먹어서 안 돼요. 그래서 그거 하려다가 내가

보류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 기반을 닦고, 12개 국을 빨리

형제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 몽골을 중심삼고, 중국

을 중심삼고…. 중국 내에 벌써 13개 국이 달려 있지? 대번에 되는 거

예요.

그러면 세계 국가가 참여하게 되면 12개 국, 13개 국은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데, 어드래?「그렇습니다.」곽정환보고 요전에 몽골에서

결의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몽골을 문 총재가 사랑하게 되어 몽골족이

살게 됐으니 우리 몽골이 선두에 서야 되겠다 해야 돼요. 선두에 서야

될 것인데, 원인, 동기가 되는 하나님을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고향 땅이 되고 세계 조국이 되는 한국 앞에 너희들이 첫째

로 주가 되든가 하라고 하면 안 되겠나, 되겠나?「되겠습니다.」12개

권만 되면 유엔은 날려 버릴 수 있어요. 약소민족이, 바다의 해양권이

니 몽골반점들이 도서에 가서 사는 거예요. 흑인들도 몽골반점들은 살

수 없으니 부르주아 종교권, 2백년 기간 내에서 다 그렇게 된 거예요.

3백년, 4백년 기간, 12세기, 14세기 이후부터 지금까지 몰리기 시작

한 거라구요. 그걸 규합하기 위해서, 이래서 몽골반점 혈족을 빨리 만

들어야 돼요.

인류의 국가 뿌리가 어디예요? 몽골 아니에요?「74퍼센트입니다.」

아니, 글쎄 국가의 뿌리가, 민족의 뿌리와 국가의 뿌리가 어디예요? 몽

골 아니에요? 뿌리찾기 하면 대번에 들어가요.

미국이 이 운동을 해서 상원?하원이 들어가 가지고 뿌리찾기운동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가 유엔 총회 해 가지고 뿌리찾기운동 총동원해 참

석하는 사람의 대회에서 주 회의 제목을 정해 가지고 거수하면 거기에서

80퍼센트, 100퍼센트가 손 들 텐데. 유엔 해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12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그래, 뿌리 찾는데 뿌리찾기 나라의 조상을 빼놓고 너희들이 유엔이

뭐 필요하냐? 유엔이 뭘 하는 거야, 이게?’ 뿌리 찾기 위한 노정에서 지

금 자기 대가리도 없고 몸뚱이도 없고 팔다리도 없이 걷지도 못하고 미

쳐 가지고 죽은 개고기 뜯어 가듯이 말이에요, 서로가 갈라 먹기 위한

이용 도구 아니냐 이거예요. 이 망할 자식들! 꼼짝 못 하게 돼 있어요.

우리 뿌리찾기연합의 선두자가 아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

평화의회)다 하면 어때? 어떤가 말이야? 아이 아이 피시가 뭐야?「초

종교초국가의회입니다.」의회인데, 그거 뿌리 찾기 위한 초종교초국가

의회라구요.「예, 그렇습니다.」그걸 반대해? 이 자식!

자동적으로 자리잡는 거예요. 유엔 총회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미국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 자식들아! 뿌리 찾기 위한 생각도 안 한 녀석

들이 뿌리찾기 자리에 서 가지고 왕 노릇 해 먹고, 세계를 타고 앉아

먹겠어? 물러나라.’ 하고 한 대 때려잡을 수 있다구요.

신나는 놀음인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양창식!「하겠습니다.」미국

녀석 저 헨드릭스인지 핸드 아니고 풋드릭, 발로 뭐라고 하겠나? 핸드

(hand; 손)릭 하게 되면, 발은 뭐라고 그래? 핸드릭 하면 종 치는 릭

아니야? 크리스마스에 벨을 울리듯이 말이야, 발 울리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그 여편네도 통일교회 좋다고 하다가 나간 이 장로 딸이에요. 아버

지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힘들게 돼 있어요. 누가 친구 되어서

안내할 사람이 있어야지. 너희들, 네 사위가 안내해야 돼. 미국에서 미

국 상원 의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울타리가 돼 가지고 미국 의회의 상

원이라든가 하원 의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가니 안내하는 데 있어서

이 장로를 내세워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어. 이제 죽으면 어

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말한 걸 헨드릭스는 무슨 얘기인지 알아들었어? 통역했나,

안 했나?「통역하고 있습니다.」「예스.」*아버님이 말하는 걸 통역해

123

서 들었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예스’ 하니까 좋기는 좋

구만! 몇 분 틀려? 올드 랭귀지(old language)예요. *통역하는 말은

몇 분 뒤에 알아듣는 거라구요. 그래, 헌 거예요. 올드 랭귀지라구요.

올드 랭귀지는 자동적으로 사탄 편 것이 된다구요. 그렇지?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요.

뿌리찾기는 조상이 되는 첩경

자! 한국도 40명 넘었네. 다음 누구인가?「다음은 최치원입니다.」

주기철 목사도 나오겠네, 이제. 아! 지금 이건 유교지. 그렇지. 이제 애

국자들, 3?1운동 이후에 애국운동을 한 사람들이 나와야지. 자!

『최치원 ― 당나라에 유학. 신라의 관료 학자

나 최치원은 통일원리를 듣고 지난 삶에 대하여 많은 자책을 하게

되었다. 도대체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지 후회와 한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일생을 유학을 지도하시면서 생활하셨던 공자님도 구김살 하

나 없는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이며 모범적으로 통일원리 강의를 듣고

계셨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통일원리의 결론은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셨고 천지만물의 주인이심을 만천하에 밝히는 것이다.』

뿌리찾기를 하는 거예요. 자!

『오늘날까지 각 나라의 문화, 사상, 종교가 다르기 때문에 민족간

나라간 여러 차원의 문제가 야기되었다. 민족간 갈등, 빈곤, 전쟁, 인

종의 차별,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소망도 아니라, 인간 조상의

그릇된 혈통을 통해서 인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은 인

류가 하나의 사상으로 하나의 세계에서 살도록 창조하셨다.』

이게 고맙지?「예.」뿌리찾기라는 것이 조상이 되는 첩경의 길이에

요. 내가 20년 전부터 뿌리찾기연합회를 맡았는데, 문씨 종친회에서

나를 종장이라고 정한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문씨 종친회에 가 가지

12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고 나를 진짜 종장으로 모시냐고 해 가지고 내가 종장의 이름을 갖고

뿌리찾기연합회의 회장이 안 될 수 없었던 거예요. 동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는 우리 도원빌딩에 뿌리찾기연합회 사무실을 두었는

데 몇 층인가? 3층인가 제일 좋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젊은 녀석이

지키고 있었다구요, 지금까지. 누군가? 손석우가 죽을 때에 그 사람에

게 맡겨 가지고 부회장 자리를 주어서 회장 없이 지금까지 나오고 있

는 거라구요. 자!

『……우리 인류는 지난날 구차하게 미련스럽게 살아왔던 구시대의

그릇된 유물을 과감하게 청산하고 다시 출발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는 늦었지만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그동

안의 삶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청산하기는 아깝지만, 그릇된 모든 것

을 버리겠습니다. 저는 저의 미미한 생애를 통한 지난날의 학문적 삶

때문에…』

*어떻게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느냐? 거기에 국가의 모든 운명이 걸

려 있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은 아무런 공로도 없는 거예요. 뿌리를 찾

아야 돼요. 뿌리로부터 줄기가 자라서 가지가 뻗는 것이지, 그렇지 않

으면 엉망진창이 돼 버려요. 새롭게 각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일본 사람처럼 행세하지 말고 참뿌리를 찾아가는 것이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천명을 따르는 거예요. 내외가 함께 그런 자세를 갖추지

않으면 영원히 접붙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러한 통일원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공자님과 참부

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의 섭리는 모두 함께 의논하여 조

직적으로 일하겠습니다. 최치원』

뿌리 찾자는 거예요, 뿌리. 뿌리를 알았으니 뿌리를 말하는 거라구

요.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자!

125

『……참으로 나 오숙은 원통하고 분하다. 한편으로 어리석고 버림

받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나도 공자님 가르침과 더불어 열심히 살

았고, 많은 서적도 뒤져보았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나의 오장육부를 그

냥 뒤집어 놓은 기분을 느낀다. 솔직히 말해서 강의실을 뛰쳐나가고

싶었다. 그러나 수많은 유학자들의 시선 때문에 어려움을 이해하면서

참아 보았다.

하나님의 계시가 왜 이제 나왔는가? 문선명 선생님 못지 않게 유학

자들도…』

이제 나온 것이 아니라, 아무나 모르지.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히

알고 있는데. 그래, 자!

뿌리조상으로서 뿌리를 증거하고 보호하고 키워 가야

그러니 여러분은 뿌리 위에 섰다구요. 뿌리조상이에요. 뿌리 위에서

뿌리를 증거하고 뿌리를 보호하고 뿌리를 키워 가는 거예요. 뿌리의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구하고, 참부모도 구하고, 인류

도 다 타락의 세상 이상의 자리까지 이끌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

지.

그래, 평화 이상…. 전쟁과 투쟁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가짜예요. 자기가 암만 했댔자 그건 어차피 주인

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뿌리에 속한 후손이 안 돼요. 뿌리를 위한

후손이 안 되고, 뿌리로 말미암은 후손이 될 수 없다는 거지. 자!

『……다만 섭리적 중심인물에 우리가 선택받지 못했을 뿐이다. 그

러나 이미 시대는 흘러갔다. 어쩔 수 없고, 그릇된 것을 빨리 지워 버

리자고 하면서도…』

몇 번째야, 그게?「64번째입니다.」120까지 못 넘었네. 70까지 빨

리 하라구.

12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지상에 하나님으로부터 통일원리를 계시 받으신 문선명 선생

님이 계신다. 그분은 한 교단의 창시자가 아니라, 전인류의 참부모님으

로 현현하셨다. 그러니 지상의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도

를 받아 그대로 살아간다면 영원한 행복의 동산은 여러분들의 처소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곳으로 가자. 그곳에 하나님이 우리들을 기

다리신다. 최충 2002년 1월 24일』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은 확실히 잘 아는데, 여러분은 확실히 잘 모

르잖아? 이제 영계한테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거지. 참 비참한 거예요.

그러려면 시험도 많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 원리 말씀만 알게

되면 그냥 한꺼번에 날아서 넘어가는데, 고개 넘어서 높은 고개가 있

다면 낮아지고 높은 산도 평지가 되고, 깊은 바닷물도 평지가 되고 다

그래요. 그걸 싫다고 하게 되면 다 죽어 버려야지. 다 없어져야지. 소

원 성취의 모든 전체가 갖춘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싫다고 하면

가르쳐 줄 사람이 어디 있나? 자!

성인들 제자들이 찬양하고 모실 수 있는 부모님 대신이 돼야

『……통일원리의 강사들은 참으로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하나님으로부터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계시 받았다. 통일원리 강사들이 저렇게 분명하고 자신 있게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강사들 자신이 큰 스승을 모신 가운데 통일원리의

모든 내용을 배우고 체험했기 때문이다.』

저나라의 모든 성인들의 제자들이 여러분 한 사람을 중심삼고 권고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내용 모든 것을 전할 때에 어떻게 전부가 찬

양하고 더 높일 수 있는,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의 아들딸로서 모실

수 있는 이런 마음자세로 대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물음의 답이 돼

야 된다는 거예요.

127

놀음놀이가 지금까지처럼 돼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수

천 수만의 사람들이 지금 현재 증언하는데, 저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

디 물러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선생님이 부언까지 하고

모든 설명까지, 권고한 말까지 다 했는데, 그것 다 흘려 버리고 살다

가면 저나라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나? 저놈의 자식 사기꾼, 도적놈,

깽, 깡패 같은 놈이라고 할 거라구요.

한국에도 뭐라고 해요? 깡패 된다고 그러지?「깽판!」깽판! 깽판이

깡패 아니야? 그것도 계시적이에요. 깽판 놓는 패들 아니야? 성인들이

비사해 가지고 자기는 이익 될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 해 가지고 대가

리를 젓고 다니고 말이에요, 좋은 것을 찾아 코, 눈, 입, 모든 사체가

움직인 자체를 부정할 도리가 없게 될 때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 뜻길에서 그런 생각을 안 했겠나? 5대 성인들

중심삼고 권고할 수 있는 자격이 돼 가지고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일심?일

체?일념?일핵의 마음을 언제나 버릴 수 있어요? 내가 이렇게 다 얘

기해 줘야 선생님이 다 충고한 내용이 남는 거예요.

유학자들한테 물어봐도 답변을 ‘나 당신들 120명 패스요. 예수의 제

자들, 당신들이 원하는 것 패스해 조상의 자리에 있소.’ ‘나는 그렇게

초교파?초종교 찾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그런 역사가 있소. 그렇기 때

문에 육대주를 돌아다니는 거요. 육대주의 여행이 아니라 육대주에 피

살을 뿌려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 걸어왔소! 눈물 자국이 있

소.’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반대하는 미국을 찾아왔고, 남미도 찾아갔

고, 구라파도 찾아갔고, 독일도 찾아갔고, 영국도 찾아갔다구요. 내가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면서 제일 모르는 사람이 돼 있어요, 다

거쳤지만. 자!

『……69)우탁(禹倬) ― 최초로 주역을 고려에 도입

12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것만이 인생의 길이며 하나님의 뜻이다―

지상에 살 때 바른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많은 서적을 뒤져 가면서

연구하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한국에 가르쳐 주지 않았어, 주

자? (70)이제현(李齊賢)까지 훈독 끝내고 김효율 보좌관이 기도)

여수에 3만 4천 명 이상이 모여야

여수에 가서 말이야, 이번에 부모님이 4월 10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그때 단축해서 모인 것이 3월 14일….「2월 14일 부모님 탄신 행사를

하시고 3월 4일 날 모였습니다.」2월 14일은 부모님의 탄신 행사인

데, 그때 3만 4천 명 모이라고 그랬지?「예.」

여수?순천도 이번에 27일 대회는 3만 4천 이상 모여야 된다구요.

평화대사가 전부 참석할 것이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멤버 전

부 참석할 것이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모든 간부 전부 참석하고, 그다

음에는 몽골족, 몽골리언 족속 91개 국 대표 전부 다 참석하게 하라구

요. 이것이 큰 대회라구요.

「몽골반점동족연합 91개 국 대표입니까?」응, 대표! 대표하고, 그

다음에 교회 대표, 그러니까 주로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교

회 대표, 몽골 대표 등 6개 단체들이 합하게 되면 3만 4천 명은 문제

가 아니에요. 하늘 편을 볼 때 4만 4천, 3만 3천은 보게 된다면 예수

님의 생애에도 맞고, 섭리의 뜻으로 볼 때 우리 축복가정들은 430가

정에도 맞는 거예요. 4수 3수, 아래위도 맞고 4, 3수에 맞추어서 3만

4천 명, 그렇지 않으면 4만 4천 명…. 4만 4천 명보다 3만 4천 명이

쉽지? 땅이 중심이니까 4수가 땅이고 3수는 하늘로 보기 때문에 이걸

거꾸로 하면 3만 4천 명이지. 원래는 4만 3천 명이 돼야 돼요. 사위기

대 위에 3수를 세워야 되는데 거꾸로 됐어도 괜찮아요.

129

그런 의미에서 3만 4천 명 이상 모일 수 있는 집회를 하라는 거예

요. 이건 평화대사만 하더라도, 또 엔 지 오(NGO) 참석한 나라가 많

잖아요? 그다음에 몽골반점 2백 족속, 한국 포함한 나라 한 2백 족속

이 모이는 건 문제없다구요.

「대회 명칭은요?」그 날부터 27, 28, 29, 30일, 4일간 대회인 동

시에 교육이에요. 알겠어?「거기에서 전체 교육은 힘들 겁니다. 장소가

3만 명….」천막 치는 거야. 천막 치고 하는 거라구. 천막을 치고 해

요. 우리 땅이 있잖아? 땅 얻은 데다 천막 치고, 열 명 있어도 좋고,

천막 치고 먹고 자는 거라구요. 자는 것은 거기에서 하고, 먹는 것은

자기들 아줌마들인가 해서, 우리 협회본부에서는 3만 4천 명의 음식을

하든 무엇을 하든 해 줄 텐데 그것을 날라다 먹을 수 있게끔 하면 말

이에요, 천막을 치면 되는 거예요.

그때 4월 달이 되면 우리가 해수욕장을 개발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날씨가 아직….」아, 5월 달은 얼마나 좋아? 5월 달이 얼마나 더웠

어?「작년에 보니까 7월 달은 돼야….」아니야. 5월 달이 되게 되면

한국에서는 벼를 심고 모내기 다 하잖아?「하여튼 물이 차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천막을 치고 잔다고 해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 아래에

다 천막을 4만 2천 명의 쿠션 침대 같은 것….「그런데 교육을 교육답

게 하려면, 그렇게 3만~4만 명이 몰려 가지고 있는 장소에서 교육하

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천막에 마이크를 달아 놓고 하는 거야, 감독

중심하고.

그러니까 그 아래에 얼마든지 4만, 10만도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장소가 비(B)동….」비(B)동도 그렇고, 딴 데도 땅 다 사지 않

았나? 땅 산 데에 얼마든지 천막을 쳐 가지고 어디든지 마이크 장치는

줄만 하면 다 통하잖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 아줌마들은 밥들을 해 주든가 뭘 하든가 해

13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서 시중도 해 주고 해서 외국 식구들한테 환영받을 수 있도록 자기 친

척 아줌마, 엄마, 삼촌엄마 입장에서 봉사하라는 거예요.

대회 명칭을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로 정함

「외국에서 대표들을 불러오려면 시간이 촉박한데요, 아버님.」아,

여기 나라 대표들인데 뭘 촉박해? 대표하고 교회 책임자들 다 와야지.

「한국에 있는 대표들이군요?」무슨 한국의 대표?「몽골반점 91개 국

대표….」그 대표 91개 조직 다 만들지 않았어? 육대주에서 될 수 있

는 대로 나라 정해 가지고 우리 교회 책임자들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

고 데려오는 거야. 알겠어?

191개 국에도 선교부가 있고 그러니만큼 거기에서 몽골반점 동족을

만들어 가지고 데려오는 거야. 세 사람씩 만들면 여섯 사람 아니야?

그것만 해도 얼마야?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평화

대사면 열 명씩 데려오겠다 생각하고 데려와야 돼. 차고 넘쳐야지. 알

겠어? 이번에 이렇게 차고 넘쳐야…. 뭐가 필요하냐 하면 말이에요, 내

가 이제 3억 달러 예치금만 준비해 가지고 딱 갖다 놓으면 나라에서

절반 내서 6억 달러를 예치할 수 있다구요.

「대회 명칭을 아버님, 뭐라고 할까요?」명칭은 평화의 조상 모시기

대회!「아까는 뿌리찾기연합이라고 하셨는데….」뿌리찾기연합이 평화

의 왕이지. 모시기 위한 훈련, 모시기 위한 교육!「평화의 왕 모심의대

회….」시위 교육! 시위, 모시는 교육대회라구요. 평화의 왕 시위….

「시의생활 할 때 ‘의’ 아니에요? 시위가 아니고요.」「언제 한번 시위

연합을 하신 적 있습니다.」그럼. 시위 대회!「그거 ‘위’를 써요? 그건

‘모실 위’ 자가 아닌데요.」시위는 ‘막을 위(衛)’ 자 아니야, 막을 위

자? 방위라 할 때 위라구. 그걸 해야 돼.

뿌리조상 시위 교육대회예요. 준비 대회도 되고 말이에요. 평화의

131

왕보다 뿌리조상으로 하라구요.「뿌리조상이요?」그럼, 뿌리!「뿌리조

상 시위 교육대회!」그래, 교육대회! 거기에는 평화의 왕이 들어가도

되는 거지. 뿌리조상이 괜찮아.「평화의 왕 뿌리조상?」아니라구. 뿌리

조상 거기에 괄호하고 소괄호 해서 집어넣으라구, 평화의 왕.「뿌리조

상하고 평화의 왕이요?」그럼!「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딱 맞지.「뿌리조상(평화의 왕)?」「시위 교육대회!」시위, 조상하고

‘평’ 자하고 ‘왕’ 자만 쓰면 돼, 평화라는 말은 안 해도. (웃으심)

이게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다 걸려요. 다 걸리나, 안 걸리나?「걸

립니다.」「주최 기관은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할까요, 아니면….」아

이 아이 피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아이 아이 피 시(IIPC)….」아이 아이 피 시도 되고, 초종

교초국가…. 아이 아이 피 시 집어넣으면 돼.「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아이 아이 피 시(IIPC)하

고요. 몽고연합도 그러면 해야겠는데요?」「한국 뿌리찾기연합회라는

공식 엔 지 오(NGO)가 있지요.」있지.「그때 뿌리찾기는 조상들 뿌리

찾기였으니까 새로 만드셔야지요.」그럼. 이제 그걸 연결해야지.

「그러면 아버님,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4일간 교육을 목적

으로 해서 여수에서 참석자들은 일본 교육받은 브이 아이 피(VIP)들

을 중심삼고 평화대사, 엔 지 오, 유 시(UC; 통일교회) 식구들, 몽골

반점동족연합 91개 국 대표들 각 열 명씩 이상 데려와서 3만 4천 내

지 4만 3천 명, 대회 명칭은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주

최 기관은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 아이 아이 피 시, 몽골연합, 이

렇게 하는 것으로요.」

그럼. 3만 4천 이상이야.「예. 3만 4천 이상 4만 3천!」그건 무제한

이지. 50만도 괜찮고, 동원할 수 있는 대로 최대로 동원해 봐라 이거

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실력이에요. 알겠어? 1백만이 넘게 되면 기성

교회를 깔아뭉개는 거지.「일본의 브이 아이 피 교육하고 이게 더블

13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일본에서도 데려오는 거지. 일본에서도 많이 오

는 거야.「한국에서 데리고 가는 사람도 꽤 있겠습니다.」「계속 많이

있습니다.」더블이 되면 연장하면 되잖아? 날짜만 연장하면 되지, 늦춰

가지고.

효율이, 그 원고 만들어요. 알겠어?「예.」간단히 만들어.「예. 아침

에 하신 말씀 중심삼고 하겠습니다.」간단히 해 가지고, 국가 중심삼은

모두가 뿌레기가 없다는 거지, 참다운 뿌리. 이걸 딱 해 가지고 간단하

게 할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의 손자, 증손자들과 축복가정 자녀들을 결혼시키려고 해

그래, 오늘 그런 의미에서 새벽부터, 두 시,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잠을 못 잤어. 하늘이 딱 다 그래야…. 4월 달이 언제나 반대받던 때

아니야? 세계적으로 전부 나발 불고 북 치고 나서야 돼요. (김효율 보

좌관이 곽정환 회장에게 전화로 참아버님의 지시사항을 전달함)

(전화통화 하는 중에) 아이들을, 부모들하고 아이들을 앉히는 거야.

아이들을 데리고 와야 돼.「세 가정이요?」세 가정씩!「바로 인사를

올리겠습니다.」응. (양창식 회장이 타일러 헨드릭스 총장 자녀들을 소

개함) 네 아이들이야?「예스.」「…유니티, 인수, 인화, 인산!」그래.

「……모든 천막 천막에다 스피커를 걸어 놓고 교육을 받는 걸로, 음

식은 그 마을, 한국의 협회 모든 축복가정 부인들을 동원해서 조달하

고 현장에서 해먹는 걸로…. (김효율)」몇십만, 몇백만도 괜찮다구.「4

만 3천 명이 넘어도 좋고요.」원래 넘는 것이 원칙이야.

*한국말을 알아들어? 노, 예스?「조금만이요.」왜 조금이야? 네 엄

마가 한국 여자잖아? 엄마의 교육 책임은 자신의 아이들을 교육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원칙이야. 아버지는 돌아다니니까 말이야, 교육은 엄마가 해야

133

되는 거야. 그래, 너희들 오빠 누나들 싸우지 말고 하나돼야 돼. 둘이

하나돼야,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어머니가 설 수 있고, 어머니가 하나

돼서 아버지를 세우는 것이 원리라구. 그래, 다 잘생겼네. 한국에 시집

가도 되고, 서양에 시집가도, 장가가도 되겠다!

그다음에?「그다음에 우리 신(신동모) 목사 자녀들입니다.」몇이야?

아들이 누구야, 아들?「아들은 없고요.」몇 살이야? 색시는 몇 살이야?

「마흔 둘입니다.」마흔 둘? 마흔 일곱까지는 낳을 수 있으니…. 딸?

그래. 막내가 몇 살이야? 한국말 하네. 엄마 아빠가 한국 사람이니 한

국말 다 하지.「일본 부인입니다.」일본 아줌마인가? 그래? 한국말 다

할 줄 알지, 언니들도?「예.」모르면 안 되지. 나한테 볼기 맞아. 오빠

가 없구만. 오빠가 없으면 이제 양자도 택해야지.

자, 잘 왔다구요. 이제는 여기 세 가정씩 오게 되면 여기 이 자리를

다른 데 다 치워 버리고 데려온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아들

을 앞에 세우고 그다음에 여자들을 세우는 거라구요. 아들이 셋이면

셋을 먼저 만들고, 딸이 셋이면 딸 그다음에 만들고, 어머니 아버지는

저쪽에 만들고, 여기 이쪽에 오게 되면 두 가정, 세 가정은 채울 거라

구요.

세 가정을 내가 만나 줘 가지고, 얼굴들을 봐 가지고 앞으로 ‘3세들

결혼할 수 있는 소질이 누가 있느냐?’ 해서 선생님의 손자보다도 증손

자들은 이제 축복가정 아들딸하고 결혼시켜 줘야 된다구요. 내버려두

면 절대 그냥 결혼 못 하고 또 떨어져 나간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본을 세우면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해

요. 그래서 내가 아기들 생긴 것도 보고, 맞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이

렇게 이렇게 앨범을 만들어 가지고 맞춰 두어 가지고 결혼시켜야 되겠

다구요. 그러면 자기들끼리 결혼시키는 것보다 나을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김병철 코네티컷 교구장입니다.」코네티컷?「부인이 일본 사람이고

13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요, 같은 6500가정입니다.」「딸 하나, 아들 셋입니다.」아들 셋이야?

응, 어디 보자. 얼굴 보자. 그거 영리하게 생겼네, 아들이. 아들이 몇이?

「아들 셋, 딸 하나입니다.」오, 부자네. 언니가 딸이구만. 동생들 잘 길

러 주겠네. 엄마가 몇이야? 딸이 동생 같으니까 엄마가 몇이냐고 엄마

보고 물어보는 거야. 비슷하게 생겼어. 맏딸을 낳게 되면 좀 편하지.

그래, 코네티컷은 커넥팅(connecting; 연결) 해서 컷(cut)했기 때문

에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게 네 사명이야.「예.」브리지포트, 시코

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려고 내가 생각하고 있

다구. 댄버리, 담을 벌려 놓은 것이 댄버리 아니야? 한국말이 참 계시

적이에요. 코네티컷을 선생님이 와서 혁명했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부도 날 것인데, 나 때문에 브리지포트가 살고 코네

티컷이 살아난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삶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서 연결됐어요.

그래, 밥을 여기에서 다 먹고, 먼저 아버지 어머니가 먹기 시작했으

니 너희들은 저쪽에 가서 먹으라구.「여기 한 가정 있습니다.」또 있

어?「예.」세 가정 이상 불러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세 가정이 있으면

자리가 좁기 때문에.「우연히 왔습니다.」여기서 정해 가지고 와야 될

텐데, 우연히 나왔으면 그건 여기 참석하지 말고 물러가. 나중에 다시

와. 정해 가지고 해야지. 자!

왜 모두 인사를 안 하노? 경배하고 가야지. 경배 한 번 하고…. (경

배) 자, 경배! 가만히 있거라. 야야, 가서 말이야, 내 지갑 달라고 그

래, 지갑. 몇 사람인가? 애들만 번호 해 봐요. 아이들 번호!「열두 명

입니다.」열두 명, 그래. 가져오라구. 빨리 가져오라구.

뿌리조상 시위대회에 최대한 동원하라

천막 치는 건 얘기 안 하나, 이 사람아?「했습니다. (김효율)」했어?

135

그거 나중에 나 좀 줘요.「잠깐 기다리세요. 아버님 바꿔드립니다.」

<곽정환 회장과 전화통화 하심> 이번 교육은 말이야, 이번에 우리

뿌리찾기 연합회와 마찬가지야. 뿌리찾기연합회가 조상 찾기 연합, 평

화의 왕 모시기 위한 대회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전체가 하늘 조상을 찾아 뿌리를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수가 무제한이야. 대한민국 전체가 동원되고 인류가 전체 동

원해야 할 출발이라구. 연합회의 출발이니만큼 연합돼 가지고 기성교

회 이상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시위도 되고, 민족 편성에 있어서 야당

여당이 따라갈 수 있는 시위도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최대한 동원하라

구. 알겠어?

여름이 되기 때문에, 5월 달이면 말이야, 5월 단오 하게 되면 씨름

판에 들어가서 땀을 흘리고 한국에 있어서는 5월 단오 전에 모를 다

끝내는 거야, 모. 거기 모 심기 시작했지? 여수?순천은 좀 늦지만 말

이야, 평안도면 모가 다 끝나.

원래는 씨름대회도 하고 그네 타기 대회도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러

니까 여수?순천에서 씨름 대회도 한번 이번 기간에 하는 것도 좋아.

백두니 무엇이니 하는 대회를 우리가 초청해서 시키는 거야. 그다음에

그네뛰기! 알겠나? 그네, 그네! 그네뛰기에 아이들도 오고 전부 다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에서 시상식도 크게 해서, 한 20등 해 가지고 20등

에 들어가는 아기들, 24세 이하의 모든 소녀들을 3단계로 나눠. 삼 팔

이 이십사(3×8=24), 3등분 해서 여덟 살, 열 여섯 살, 스물 네 살

해 가지고 아기들도 상을 주는 거야. 그네를 멋지게 만들어. 알겠어?

아, 이거 대답이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걱정부터 먼저 하는 모양

이구만. 열심히 쓰고 있어? 될 수 있으면 3만 4천 명이 아니야. 34만,

340만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영계를 동원하면 영계는

뭐 수십억이 동원되지. 나쁜 생각들 한 사람들은 영계에 데려갈 사람

이 생기고, 사고사 생기고 다 그래.

13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자, 우리 권내에서는 사고 안 생기게 경비까지 들락날락 차도 다 마

련해 가지고 길도 닦고 하라구. 길을 미리 닦아도 괜찮을 거야. 차들 어

디 어디로 해 가지고 세울 수 있게 광장 같은 것도 만들라구, 차들을

길에 세우지 말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지금부터 서둘러.

황선조를 중심삼고 군수하고 도지사를 동원해 가지고 준비할 수 있

게끔 허락을 받고, 이런 일 하는 데 반대 없게끔, 시시하게 기성교회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게끔 하라구. 이것은 우리 지금 현재 경제특

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준비하기 위한 세계 교육 때문에 이렇게

모인다고 해 가지고 나라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후원하는 이런

모임의 자세를 갖춰야 되겠어. 내 말 알겠나?

그리고 경상도는 자기를 중심삼고, 전라남북도를 중심삼아서 요전에

2천 명을 중심삼고 통일연합을 일본에 만들지 않았어? 조총련과 민단

을 대표한 그들을 움직였던 자기 친척들 열 명씩도 동원하고 다 이래

놔야 이번 새로운 나라, 새로운 군을 만들고, 새로운 도시를 우리가 구

매하는 데, 사는 데 있어서 맡겨 가지고 일족들이 하나씩 사게끔 분배

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어느 섬들 하나 사게끔 말이야.

그러니까 한 4천 개 되니까 286개 성씨니까 하나 가지고는 안 되

지. 열 이상, 한 종씨가 섬을 한 20개씩 사야 될 거라구. 그러니까 대

표적으로 해 가지고 40개 국 대사관을 유원지 만들 수 있게끔, 콘도미

니엄 만들 수 있는 이 준비를 하는 예비 선전을 많이 하라구. 알겠어?

이제 효율이는 지금 골자만 얘기했지만, 목적 범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나발 불고 선전할 수 있게끔

하라구. 공문 낸 다음에 필요 없어. 이메일을 통해서 대번에 되잖아?

오늘부터 출발!

거기는 몇 시야? 저녁때지? 21일 밤이구만. 내일 아침부터 본격적으

로 해야지. 일주일밖에 더 있어? 일주일 동안에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힘의 세력이야. 위세의 세력 시위를 해야 되

137

겠다구. 알겠나?「예.」

그래, 예술인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석준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술세계, 통일무도라고 해 가지고 준비하

던 것도 시범 케이스로 모여 와 가지고 해도 괜찮아. 알겠나? 본격적

으로 최대 역량을 발휘해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되겠다구.

천지개벽의 역사를 한다는 신념으로써 선전해야

그리고 아까 얘기했지만,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85세

일생에 희생양의 제물로서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사탄이 하나님과 참

부모를 장사하려던 모든 것이 다 끝났어. 넘어섰다는 거야. 그러니까

천하가 몽땅 하나의 화산 맥이 터지는 것과 같이 활화산이 돼 가지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세계에 천지개벽의 역사를 한다는 이런 신념으로

써 선전해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이제 사흘 후에는 갈 테니까, 그 대회 하러 간다 하는 준비를

해 가지고 갈 텐데, 가 가지고 선생님을 기분 나쁘게 해서는 안 되겠

다구. 지금까지 미국과 외국을 중심삼은 대회를 다 끝내 가지고 몽골

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단일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 피, 핏줄이 달랐던

것이 합해야 돼.

그리고 몽골에 대해서는 말이야, 여기 진만이를 보내든지 해 가지고

몽골에서 이번에 참석하는데 못해도 몇천 명, 몇만 명 동원해도 괜찮

아. 알겠어? 자기 비용을 쓰고 데려오라구. 몽골이 동기라면 몽골반점

동족이 단일 혈족이 되니만큼, 이것이 열매니만큼 몽골이 이제 통일교

회가 중심종교가 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을 평화 왕으로서 몽골이 모신

다구. 그러면 한국도 자동적으로 발표해 버려. 알겠나? 그럴 수 있겠

나, 없겠나?

그렇게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 관계돼 있는 중국을 중심삼고, 사할린

13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에 있던 모든 한국 사람들이 가서 무슨 족속이 되지 않았어? 그들을

몽골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할 수 있는 나라, 뭐 우즈베키스탄?

몽골 말고 한국 사람들이 가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도 ‘우리도

몽골을 따라 가지고 한국을 우리 조국으로 해 가지고 그 평화의 왕을

모실 수 있는 몽골 혈족 국가가 된다.’ 이래 놓으면 중국 사람, 아시아

사람….

중국 주변에 국경이 몇 개인가? 알아? 국경이 열 세 개 이상 되잖

아? 그걸 자동적으로… 그러면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

본의 왕이든가 여기 미국도 상원 의원, 하원 의원이라든가 국방부, 국

무부 요원들이 세계뿌리찾기연합에 다 가담해야 된다 이거야. 그래서

이제는 대대적인 나이아가라 폭포보다도 더, 화산으로 말하면 세계 유

명한 화산 이상의,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

님이 동생이 되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야.

이거 본격적인 출발의 뿌리찾기 운동이야. 뿌리찾기 운동이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야. 우리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었지? 이번에 거기의 본

격적 이사진을 뭐 한 70명이고 불러 가지고 각 나라 3분의 1은 이사

들 시켜 가지고 그 일도 시작하려고 그래. 그래, 이번 대회가 지극히

중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리고 황선조의 황씨들하고, 그다음에 곽씨하고, 경상도 대표, 전라

도 대표 둘이 하나돼 가지고 문씨하고 한씨들을 동원해야 돼. 알겠나?

모든 종족들이 대회 때에 있어서 문씨 한씨가 중심이 될 수 있게끔,

한씨는 청주시를 동원하고 문씨는 남평 문씨, 나주를 동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총동원하게 되면 몇십만도 된다고 봐. 알겠나?

여수?순천시와 전라남북도가 협조하도록 하라

그리고 천막들 중심해 가지고 50명이면 50명, 100명 단위의 천막을

139

우리 해수욕장이 있잖아, 앞에? 여수?순천에 우리 해수욕장 있잖아,

해수욕장? 우리 땅 산 데는 어디든지 천막을 칠 수 있게끔 말이야, 시

가 한 1백 개 이상 천막을 칠 수 있게끔 닦아 미리 준비하게끔 협조하

라는 거지. 너희들 도시, 너희들 나라, 너희들 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축복을 옮기려고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협조도 해야 된다 이거야.

그리고 여기 여수?순천 기지에 있어서 차들, 버스들이 상충되지 않

게끔 공터도 내 가지고, 남아 있는 공터도 닦아 가지고 수천 대의 버

스를 수용할 수 있는 것도 준비해 줘야 이 대회가 성공하지, 대회 성

공 못 하게 된다면 앞으로 경제특구 활동도 성공 못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니만큼 그만큼 문 총재가 중요시한다고 하라구.

시, 여수?순천시가 중심이 되고 전라남북도가 중심이 돼 가지고 기

를 써서 부산과 목포간 고속도로를, 이번에 이렇게 동원하는데 길이

좁기 때문에 4차선, 8차선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도, 여수?순천을 중

심삼아 가지고 목포, 그다음에는 부산과 연합해 가지고, 4개 지역이

합해 가지고 8차선 도로 개통을 할 수 있는 준비까지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내가 이제 다리 놓는, 철교 놓을 수 있는 그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

고 순천을 통해 벌교로 해서 들어가게 되면 도는 곳이 모자만…. 어머

니 배 있잖아?「여자만이요.」여자, 모자 배 있잖아, 모자 배? 알겠어?

그거 모르누만. 거기에 큰 광장이 돼 있는 곳을 돌아가려면 두 시간

걸려야 할 것인데, 철도를 놓으면 5분이면 끝나. 그 다리 놓는 것을 8

차선, 거기에는 다리도 16차선이 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좌우에는 모

노레일…. 지금 사람 타는 것이 아니야. 그건 물자를 나를 수 있으려면

8차선도 모자라다는 거야. 큰 대형 모노레일을 해 가지고 물건을 나르

는 모노레일, 사람은 물론이고, 우리가 그런 새로운 모노레일을 만들

수 있는 계획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런 의미에서 전라도 전체 돈은 황선조를 내세우고, 경상남북도 전

14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체 돈은 임자가, 곽 서방과 황 서방 둘이 하나돼 가지고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하나 안 되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 일을 추진하기를

지시한다구. 알겠지? 알겠나?

경제특구를 위한 예치금 확보와 일본의 자금 조달 책임

이제 그러면 앞으로 돈 관리라든가 할 때는, 전라남북도하고 그다음

에 경상남북도, 우리가 경제특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비된 돈을 쓰기

위해서는 국진이 돈을 맡아 가지고 계획도 본격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일을 이번 대회 끝난 다음에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그리고 황선조보고 외국에서 자금이 들어오게 되면 절반은 국가에서

보조하겠다고 해서 보조금을, 현찰 3억 달러를 내가 예치할 터인데,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3억 달러하고 하면 6억

달러가 될 텐데, 경상도는 2배 되는 6억 달러를 후원할 수 있는 외교

까지도 해야 되겠다구.

그걸 하기 위해서는 평화연합, 일본의 조총련을 중심삼고 일본 교회

와 한국 교포 60만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 보조해 가지고 6억 달러에

해당하는 것은 임자네를 중심삼고 조총련하고 일본 교회하고 만들고,

그다음에는 조총련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앞으로 한?일터널과 아시아 제국에 대한 우리 수련회 교육비를 모아

야 될 텐데, 교육비로서 수십억 달러가 예치 안 되면 안 되겠다구. 알

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답변이 왜 죽은 사람 같아? 이거 놀음놀이가

아니라구.

오늘 뿌리찾기연합회 이것을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자금이

얼마나…. 교육하는 데 지금 한 사람이 230만 원씩 돈 들어가지 않았

어? 그거 1만 명이면 얼마야? 1만 명이면 240억 아니야? 그렇잖아?

수십억 돈이 필요하니만큼 말이야, 그런 경제적 윤활 자금이라는 것은

141

일본이 지불해야 돼.

그래서 일본 자체가 앞으로 세계고속도로를, 런던까지 고속도로를 8

차선 만들 수 있고, 한?일터널을 일본이 만드는 데 자금 조달 안 하

면 안 되게 돼 있어. 일본 나라가 그럼으로 어머니 나라 책임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야. 이건 어차피 임자가 책임지고 모금 조달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 이거 지금 자기에게 훈시가 아니야. 특별 명령이

야. 조직적으로 만들라구. 국진이를 이번에 보내 가지고 그걸 계획할

수 있게끔….

그리고 이번에 피스컵 축구대회에 1천7백만 달러가 필요한데, 그거

수지 타산을 해 가지고 얼마 쓰면 얼마 모금된다는 사실을 준비해 가

지고 예산을 첨부해야지, 덮어놓고 지금까지 1천7백만 달러 그래 놓으

면 안 된다구. 세상에 그렇게 일하는 데가 어디 있어?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지금까지 내가 국진이 앞에 넘겨주고 그랬으면 다시 예산 편성 회의

를 해 가지고 세밀히 수지 타산 계획에 맞게끔 해 나가야지, 얼마나

썼으면 얼마나 수금이 된다는 것이 없이 지금까지 그렇게 해 먹던 그

런 습관으로는 안 되겠어, 이제부터. 알겠나?

270만 달러가 지금 당장에 필요하다며? 내가 일본에 지시했으니 그

걸 찾아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한 지출이 얼마고 수금이 얼마 된다는

것이 몇십 분의 1, 몇 분의 1이 수금된다는 것이 나와야 명년 계획도

거기에 대해 가지고 자금을 덜 하게 돼 있지, 자금을 언제나 더 많이

지불할 수 없잖아? 빚을 지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국진이를 가담시킬 거야. 내가 지금 나이 몇이야? 86세야. 그러면

사사오입하면 90세와 마찬가지라구. 영계에 갈 사람이 거기 책임져 가

지고 내가 머리 쓸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못 돼. 이런 혼란된 것 때문

에 신경쇠약이 되면 오래 못 살아. 알겠나?

전반적인 여수?순천에 기지를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 하는 시위 기

14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반이니만큼 그렇게 알고, 임자 맏아들을 몽골에 보내 가지고 하나의

국가연합으로 접붙여 가지고 하나된 것을 발표하고, 그다음에는 한국

족속이 간 두 나라가 있잖아?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두 나라까

지도 같은 입장에 있어서 조국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

고 네 나라 하게 되면 열두 나라를 자동적으로 합해 가지고 중국을 포

위해 버릴 수 있어.

그래, 일본이 빠져서는 안 돼. 일본이 자금을 조달해야 돼. 나카소네

에게 내가 지시해 가지고 안 하면 아예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되겠다

구. 여기 미국도 양창식!「예.」상원 의장, 하원 의장이 여기 정부를

중심하고 내가 말한 대로 하면 동원할 수 있을 거라구. 이래 가지고 3

국의 국가 최고위급, 몽골까지 합해 가지고 가입하고, 거기 접붙여 가

지고 한 나라 되겠다는 나라를 합해 가지고 몇 개 국을 빨리 다시 교

육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축복가정들은 훈독회를 철저히 하고 십의 삼조를 해야

아침 차려 놓고 임자하고 말하느라고 밥도 못 먹고 모가지가 이래

가지고, 배고파 가지고 혓발은 나오는데 먹여 주지 않으니까 눈감고

조는 녀석, 또 이상한 자세를 해 가지고 모양이 색색이라구. 여기 이번

에 특별히 훈독회 때는 각 본부로부터 주요 도시에서 세 가정씩 아들

딸을 중심삼고 참석하라고 했는데, 아들딸을 철저히 교육해야 되겠어.

오늘 여기에서 미국에 있는 이 패들, 세 가정씩 오라고 해서 세 가

정이 왔는데, 보니까 아이들이 아버지 어머니보다 다 잘생겼어. 그래서

내가 앞으로 3세 되는 사람들, 선생님 가정의 3세들과 여기 2세들을

결혼해 줄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되겠기 때문에 봐 가지고…. 축복가

정을 그냥 내버리면, 자기들 멋대로 하게 된다면 선생님하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어.

143

그러니까 훈독회를 철저히 해서 기록을 깨치는 사람,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지. 헌금도 이제는 십일조가 아니야. 십의 삼조 할 수 있

는 가정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야.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야. 알겠나?

양 서방!「예.」눈을 맞추고 대답하라구.「예, 알겠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도 삼조만 끝나면, 삼조 하게 되면 세금 절대 필요 없

어. 수입에 대한 십의 삼조만 하게 되면 천하는 선생님의 품에 자동적

으로 몰아넣을 수 있고, 교육비는 무한히 쓰더라도 그거 다 못 써. 은

행 같은 것, 세계의 은행 같은 것 3분의 1이 들어온다구. 알겠어?

정치의 힘이나 무엇이나 우리 사람들이 그 일에 배치해야 된다구.

선생 아니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니 배치할 수 있는 주인 패들

이야. 그러니까 주인들이 대회를 여수?순천에서 시작하니만큼 본격적

인 면의 기준에 미달돼서는 안 되겠다는 거야. 선생님이 기분 나빠서

는 안 되겠어. 알겠나? 알아듣지? 모르면 양창식보고 물어봐. 내가 더

세밀히 했다구.

나는 이제 내일 모레 글피면 갈 거야. 그래, 대회 준비가 어떻게 됐느

냐 물을 때 척척척척 들어맞게끔, 일주일이면 천하의 일을 다 할 수 있

지. 우리는 워싱턴에서 일년에 113번까지 했어. 한 주일에 두 번씩 하니,

정부 부처가 2년 걸려서 할 수 있는 대회를 한 주일에 두 곳씩 했어.

그런 경험 있는 사람, 전문가들이 못 한다는 얘기는 선생님의 머리

에는 기억이 안 돼. 알겠지? 할 거야, 못 할 거야? 들려, 안 들려? 크

게 하라구.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하겠대. 한 번 더!「하

겠습니다!」또!「하겠습니다!」세 번 곽정환이 선언했다구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전화통화 마치심>

선생님이 한 실적을 보게 되면 입을 열어 반대할 수가 없어

가방 가져왔어?「예, 여기 있습니다.」가져오라구. 그래, 어머니 아

14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버지까지 하면 몇이야? 열둘이라고 그랬지, 아까? 열둘이라고 했어.

「열 아홉 명입니다. 사위도 있습니다.」무엇이?「전부 열 아홉 명입니

다, 엄마 아버지까지 다 해서.」그래, 사위까지 줄게. 오늘 특별히 온

사람들만 주니 다음부터는 이렇게 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엄마 아빠 나와라, 엄마 아빠. (훈독회 참석한 세 가정에게 하사금

을 나눠 주심) 딸이 엄마보다도 더…. 젊은애가 나오나 했더니 엄마네.

「일본 색시라서….」자, 그다음에는 맨 막내부터 나와라, 맨 막내들.

너희들 아버지하고 하나되라는 뜻이야. 알겠나? 아버지가 아니고 부모

와 하나되라는 것이지! (박수) 다 줬나? 사위 안 줬나? 줬지? 그렇지.

됐어.

밥이 다 얼었겠다, 식어서. (웃으심) 자, 이제는 열을 내서 밥 먹어.

식사 시작! 그래. 너희들은 말이야, 저쪽에 가서 먹어. 다음부터는 너

희들 대신 나이 어린 사람부터 넘으면 말이야, 저쪽에 가서 먹게 하려

고 그래.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아들들이 출세하게 되면 나라 책임자가 될지

몰라요. 나라의 대통령들 된다구요, 너희들이. 그거 얘기해 주라구.

(통역해 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의 일족 가까운 사람들이

뼈가 되지, 안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놀음놀이가 심각해요.

교체결혼 한 사람일수록 전부 가담하잖아요? 평준 기준을 세워 나가

는 거예요. 뿌리찾기운동을 하는 주인 양반들이 몽골반점을 무시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아버님, 몽골반점에다가 뿌리찾기라는 말씀을

넣으니까 딱 아주 그게 그냥…. (양창식)」그거 하려고 다 그렇게 했

지, 다른 것 하려고 그랬나? 그게 뭐 지금 와서 지어 가지고 하는 말

이야?「전에 뿌리찾기연합회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몽골반점 동족, 혈

족 뿌리찾기 일환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굉장히 현실적으로 더 피

부에 닿습니다.」

뜻이 현실적이지. 중심이 돼야 될 것 아니야?「예.」뿌리찾기연합이

145

니까 무엇보다 귀한 것 아니야? 선생님이 없으면 이거 다 꿈같이 없어

지는 거지. 영원히 그렇게 돼.「어쩔 수 없으니까 세상적인 표현을 써

서 뿌리라고 그러지, 사실은 하나님 찾기입니다. (김효율)」그럼! (웃

으심) 하나님이야.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교육의 원 텍스트(text)부터 뿌리찾기 조상을

찾으면 자기들 업고 전부가 하나님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언론계도 각

성을 하고 다 눈을 뜨고, ‘아이고,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교

육받은 사람은 거기에 특별한 사람들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장(長)이

돼요. 하버드 출신이면 하버드 출신 클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UTS) 출신이고 하버드 나오고 이쪽 캐나다의….」

「톰 설리번?」「예, 그 사람이요.」떨어져 나간 사람들 모아서, 여기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대번에 몰아 쥐어야 돼. 사람들이 뿌리찾기연

합하고 몽골반점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고….

「톰 설리번 이 사람도 우리가 데려다가 그런 데 쓰는 게 좋습니다.

괜히 사회 약대를 가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 자세는 참 좋은 사

람이거든요. 그 사람이 바로 아버님, 논어 연구를 해 가지고 박사학위

를 받은 사람입니다.」누가?「톰 설리번이라고 하버드 박사 학위를 받

은 사람이요.」응, 그래.

뿌리찾기연합하고 몽골반점이 지금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다 준비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되면 내가 할 일은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보게 되면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할 수가

없지.「예, 그렇습니다.」세계 평화를 위해서 했지, 무엇을 위해서 했

겠느냐? 답변해 봐라 이거예요. (양창식 회장 잠시 보고)

축구를 통해서 평화운동을 해야 돼

오늘 낚시, 배 몇 시에 나가겠나?「오늘은 바람이 너무 세서 힘들겠

14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다고 보고가 나왔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부터 바람이 대단히 붑니다.

(김효율)」「요새 고기를 별로 못 잡습니다. 어제도 아버님 보트에서

네 마리…. (양창식)」

선생님은 고기 잡으러 다니지 않았어. 나가는 거지. 책임이지. 고기

야 나가면 잡는 거고. 바람이 분다고 내가 허드슨 낚시를 안 나간 적

이 없어. 태풍이 불지 않으면 나갔지.

여기 문 베이(Moon Bay) 위로 올라가면 괜찮다구. 문 베이서부터

한 시간 올라가면 옆으로 주차 통하잖아? 거기 훔치 있잖아? 거기는

암만 태풍이 불어도 괜찮아.「뉴버그 쪽으로 올라가서요?」「가기 전

에 다리 밑에요.」

「아버님, 피스컵 조 추첨을 방금 끝냈다고 그럽니다. 그랜드 힐튼

호텔이라는 데서 내외 인사 5백여 명이 모였다고 그럽니다. 국외 인사

들로는 팀의 대표들이 왔고, 각 도별로 경기장을 빌려 쓰니까 거기 책

임자들도 오고 그랬습니다.」(김효율 보좌관이 피스컵 축구대회 조 추

첨 행사에 대해 보고)

「……팀을 조 추첨을 해서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켰다고 그럽니다.

거기까지 보고를 받았습니다.」

축구계를 아주 들었다 놨구만.「거기에 5백여 명이 모였다는 말은

대단히 성황리에 끝났다는 얘기입니다.」여기서 평화운동을 해야 된다

구요. 평화운동은, 세계 투쟁의 축구경기에서 까고 그런 것은 전부 벌

칙을 해야 돼.

「피스(peace)가 우리 전용 용어가 됐습니다. 옛날에는 공산당들이

피스라는 말을 항상 써먹었는데요.」공산당도 두 세계 평화를 할 수

있나? 평화라는 건 두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

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깃대를 꽂는 거예요. 혈통을 꽂는 거라구요. ‘화

(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이것(口)은 식구를 말하거든. 한 가족이

먹는 것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평화가 안 돼 가지고 식구가

147

되나?「아버님 설명을 들으면서 한문이 정말 뜻글자인 것을 새삼스럽

게 새록새록 느낍니다.」

한국 민족이 조상인데, 동이민족이 조상인데 활을 잘 쏘기 때문에

전쟁에 매번 이겼는데도 자꾸 원수가 나타나니 남한으로 몰려 왔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지.「그래서 동이민족이 한문을 만들었다는 말

이 참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갑골문자가 그렇다구, 갑골문자.「중국

에서 들으면 펄쩍 뛰겠지만….」진시황, 공자가 다 한국 사람 아니야?

「공자가 도포 입고 대님 매고 나왔다고 그러잖아요?」진시황도 그렇

지. 동남동녀 5백 명을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서 금강산에 보낸 것 아

니야?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강제로 해 먹나? 순리로 해야지. 문 총재가

강제로 해 먹은 것이 하나도 없잖아? 반대받으면서, 쫓겨다니면서 이

놀음을 했지. 감옥을 들락날락하면서 이 놀음을 했지, 어디 편안히 살

면서 했나? 마음놓고 살아 봤나?

미국이 종교 대표 국가니만큼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싸웠지, 돈 모

으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싸운 적이 없거든.「그건 자타가 다 공인하

는 겁니다.」그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예.」50년간 이래 가지고 종

교권을 묶어 가지고 이 일을 해 온 거지.

「피스킹 컵은 광고비 같은 게 들어옵니까?」들어오지.「텔레비전

회사들하고 계약을 하고 있어요.」각 나라에서….「그러니까 이게 똔똔

은 돼야지요, 적어도.」요전 대회는 2백만 달러 이익이 난다고 했어.

「처음에 그랬어요. 저도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께 그렇게 보고가 됐었

어요. 그런데 그냥 마지막 판에 아버님께서 한국에 안 들어가셨더라면

그때는 정말….」죽 쑤는 거지.「그때는 그랬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계획적으로 잘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절대 필요한 것인데, 이 젊은 놈들은 모르잖아?

「곽 회장님이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되니까 여러 가지로 어부지리를

14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얻고 있습니다.」다음에 축구협회 회장을 하고, 박판남이 지금 곽 회장

자리를 하면, 우리가 다 독점하면 나라를 끌고 가, 나라.「그러니까 곽

회장님은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올라가시고, 박판남 사장은 프로축구

연맹 회장을 하면 우리가 꽉 잡는 겁니다. 그 말씀이세요.」

피파(FIFA)를 때려잡을 수 있어. 한국이 문 총재 때문에 발전했다

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잖아?「프로축구연맹은 프로팀들만 관장하

고,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돼야 국가대표팀, 청소년대표팀, 모든 축구계

를 다 관장하지요. 정몽준 씨가 그걸 안 놓으려고 지금 꼭 쥐고 있습

니다.」대통령 출마까지 하잖아?「예, 그렇습니다.」「그래도 이번만

하고 그만둔다고 그랬어요, 그 사람이. 약속은 지켜야지요.」

이제 연합종교의 교황을 만들어야

「교황은 아버님, 라칭거(요제프 라칭거)라고요, 그 사람이 됐습니

다. 고약한 사람입니다, 사실은.」「그 사람이 밀링고를 반대했던 사람

이지요?」「예. 그래 가지고 어저께 목사들이 다들 예언을 하는데, 그

양반이 독일 사람인데요, 독일이 천년 만에 교황 자리가 하나 돌아왔

습니다. 그 사람은 교황청 교리청 장관입니다. 이 사람이 좋은 점은 냉

전 때에 공산주의에 대해서 철저하게 반공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그 사

람이 쓴 책이 아주 유명한 교재가 되고요. 그러나 철저하게 천주교 위

주입니다. 교회는 천주교만 정통이고 나머지는 정통으로 인정할 수 없

다는 식이어서 종교간의 대화라든지 다양성 이런 점에서는 대단히 폐

쇄적입니다.」

이제 연합종교의 교황을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어?「그렇지 않아도

그 얘기가 나와서 농담 반 진담 반 가톨릭의 역사에 대해 얘기를 했습

니다. 39대까지는 결혼을 하는 게 가톨릭의 전통이다. (중략)

가톨릭이 미국에만 히도 2만 개의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

149

프리카나 필리핀에서 온 미셔너리(missionary)들로 채웁니다. 그리고

어떻게 결혼해 보지 않은 사제가 가정문제, 부흥문제를 상담할 수 있

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아크 비숍(arcbishop; 대주교) 스털링스가

왔는데, 아기 둘을 데려오고 사요미 상도 오고요. 얼마나 보기가 좋습

니까? 또 한 커플이 왔는데, 워싱턴에서 에이 시 엘 시(ACLC) 활동

을 하는 목사가 좋은 일본 색시하고 축복을 받고 왔습니다. 흑인 목사

하고 축복받은 몇 케이스들이 있어서 어제 한 자리에 앉혀 놨더니 얼

마나 보기가 좋은지요, 아주 참….」

가만둬도 우리 운동을 해야 돼. 뿌리찾기연합을 해야 된다구. 혼자

사는 것이 뿌리 찾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야. (웃으심) 알겠어? 종

교가 지금까지 탈선을 안 하고 살았느냐고 들이대면 나가자빠지는 거

야. 천주교 물러가라, 비구승 물러가라는 거지. 그럼.

「문제가 참 많습니다.」뿌리찾기연합에 다 걸렸어.「다시 이제 그

래서 본래 아버님이 말씀하신 가정 교황, 정말 그런….」가정 교황이

초종교 교황, 초국가왕, 그렇게 올라가야 된다구. 국가의 왕이 둘이 있

어, 어디 있어? 종교가 하나되면 초종교 초국가 왕들이 생겨서 둘이

하나되면 복귀야. 가인 아벨, 나라 나라마다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어제 새로 된 교황 밑에서는 밀링고는 정말로 설자리가 하나도 없

습니다. 밀링고는 빨리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나오든지 그렇게 해야 되

겠다고 합니다. 지금 라칭거는 굉장히 저희들하고 많이 싸웠던 사람입

니다.」「천주교가 그렇게 미국의 성당들이 비고 사제들이 자꾸 떠나

니까 이제는 두 가지 안이 나왔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결혼한

신부들을 사제로 쓸 것이냐, 그다음에 여자들을 사제로 활용하는 안이

크게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여자가 하더라도 그건 우리 통일교회에 와 붙지. 대번에 어머니 중

심삼고 복귀시대로 돌아가는 거지.「로마의 중앙집권적인 권세가 좀

약해지고 지방분권적으로 많이 갑니다. 추기경이 그래 가지고, 그런 전

15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망도 나오고 있습니다.」「라칭거의 수제자격 되는 사람이 한국 사람

이라는데요, 한국에 있다는 얘기도 있어요.」

초종교 초국가 대통령이 가인 아벨이 되어 하나돼야

「하이라이트 사진 몇 장 가져왔습니다.」이 사람이야?「아닙니다.

여기는 스태프고요, 이 사람이 할렘의 마더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가 바로 바닷가입니다. 오션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좌우로 바닷가니

까 해 뜨는 모습을 이렇게 찍어 놨습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이 양

반이 강의, 메시아 강의….」요전에 왔다 간?「예, 참 잘합니다. 이 사

람이 하워드에서 신학 박사학위 받고요, 바이블하고 원리강론을 펴 가

면서 쭉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걸 그만둘 수 없지?「예.」자꾸 발전하게 돼 있지.「이 사람

이 레버런 하워드라고요, 볼티모어의 큰 목사입니다. 아주 실력 있고,

볼티모어에서는 대표적인 목사입니다.」흑인 목사들이 많구만.「참 이

사람이 노래도 잘하고…. 이 사람이 시카고에서 온 큰 목사입니다. 가

톨릭의 큰 성당을 사 가지고…. 비숍 스털링스가 강의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기독론을 강의하는데 아주 강의를 잘했습니다. 원리강론을 펴 가

면서 이렇게….」

「이게 호텔인데, 바닷가에 한 4백 개 정도….」그거 우리 사면 좋

겠구만.「거기는 여름 한 철 쓰는 겁니다.」얼마나 될까? 그거 쌀 거

야.「그쪽에 매물들이 있을 겁니다. 거기는 교육 장소로 참 좋습니

다.」알아봐요, 거기서. 이스라엘 나라에 사실은 이번에 호텔도 해야

돼, 교육할 수 있는.「예. 이번 여자 목사들인데, 바닷가, 바로 옆입니

다. 룸에서 바라보면 완전히 창망한 바다니까요. 이 사람이 르완다의

킹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망명 비슷하게 해서 미국에 와 있습니

다.」그래?「거기에 와서 그래도 과거에 킹이라고 자기 명함 가지고

151

다니면서….」

교황이 나오는 줄 알았더니만 교황은 안 나오누만.「교황이요?」응.

무슨 싱? 교황 이름이 무슨 싱?「라칭거라고요, 베네딕토 16세로 공식

적으로 명명됐습니다.」「나이가 78세인데요, 건강이 아주 안 좋습니

다. 자기 형님도 80세 된 분인데 그분도 사제입니다. 그런데 자기 동

생이 교황이 된 것에 대해서 언론을 보면, 상당히 자기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서 반가워하기보다는 걱정하는 그런 입장입니

다. 그렇게 오래는 못 갈 것이라고….」

자꾸 하늘이, 영계에서 갈아치워. 우리 반대하는 사람은 다 두고보

라구.「하나님이 아마 가톨릭의 중앙집권적인 힘을 좀 분산시키지 않

겠는가…. 그래야 일이 좀 되지요. 로마가 강하면 안 됩니다.」분산된

다구. 신교에서 교황 만드는 운동을 하면 말이야, 구교와 마찬가지로

신교에서 교황 만드는 거야. 초국가적으로 교파를 단일화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해서 교황을 치워 버려야 돼. 구교 교황을 치워 버리고, 나

라의 대통령도 그렇게 만들고. 단일 대통령을 만드는 거라구. 그럴 때

가 왔어.

그래, 초종교초국가, 초종교 대통령, 초국가 대통령, 그건 가인 아벨

아니야? 그럼. 초종교연합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데, 몽골하고

가인 아벨이 돼. 최후에 교파 중심삼은 총결집적, 그다음에 교회 중심

삼은 초교파적 가인 아벨이 된다구. 불가피한 거야. 그걸 넘어가야 돼.

그걸 안 넘어가면 안 돼.

나라와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선민권 축복권에 들어가야

그러니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하고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 실체하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메시아

가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할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는 재림

15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주, 참부모예요. 이건 뭐냐 하면 나라는 종교를 따라와 가지고 가인 아

벨로서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 종교하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는 이스라엘권, 선민권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예수가 선민권이거든. 축복을 못 받았어요.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

고 가정을 찾아온 거예요. 국가적 가정 기반이 안 돼 있다 그 말이라

구요. 종교하고 국가가 하나돼 가지고는 이스라엘 축복권 내에 따라가

야 되고, 축복권 이것은 창조 전 하늘의 심정권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혹과 같이 생겼지만, 나라가 지금까지 가인의

자리에서 종교를 핍박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종교권하고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을 반대하고 다 그랬던 거지. 이스라엘을 원수

시하지 않았어요? 원수시 받을 수 있게끔 예수까지도 몰아내고, 종교

권을 부정했다구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선민권을 제일 중요시한 거예요.「예, 그렇습니

다.」선민권! 하나님이건 무엇이건, 선민권을 위해서는 하나님도 선민

권 안에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성경에

대해 신약이 그래 가지고 예언이 필요 없다는 부정적인 사실까지 나온

거예요. 그냥 그대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나라는 종교권과 하나돼야 되고, 도의적인 면을 세우

는 데 종교가 해야지 나라가 있나? 그다음에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

된 것은 이스라엘권, 축복권에 나가야 돼요, 축복권. 여기는 뭐 예언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결혼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하잖아

요? 혼합 가정이에요. 혼합 가정이지만, 그다음에 축복가정이 예수가정

을 중심삼고 절대가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

벨이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선민권을 중심삼고 종교 중에

왕의 자리, 나라 중에도 왕의 나라가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될

153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거든.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절대가정주의로 편성

을 해야 된다구요.

절대가정주의가 예수를 중심삼고 되는 축복 아니에요? 그래, 절대가

정주의의 이스라엘권은 오시는 재림주가, 절대가정주의를 파탄시켰으

니 다시 와 가지고 할 일은 뭐냐? 절대가정주의, 본연의 가정주의를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주의에 있어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상대권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되려면, 갈라진 영계와 육계를, 오시는 재림주는 이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의 가정이상 발표를 완결한 지상?

천상천국의 기반을 만드는 거라구요. 거기에서부터 해방?석방이 벌어

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을 몰라 가지고는 이론적인 체제를 잊어버려요. 통

일교회 교인들이 가인 아벨을 몰라요. 책임분담인 창조성 97퍼센트인

데, 3퍼센트에 대한 창조성을 계승 못 한 것이 타락이고, 그걸 계승

못 하고 가정을 못 가짐으로 말미암아 상속적인 기반을 잃어버린 거예

요. 창조성 계승을 못 한 것하고, 상속권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가지고 완전히 타고 앉아 가지고 완전히 지

배하지 않았어요? 아담가정에서부터 핏줄은 가인 아벨의 원수의 핏줄

부터 시작돼 가지고 끝날 때까지 사탄의 핏줄, 몸뚱이 중심삼은 육신

의 욕망이 바라는 최고의 이상주의까지, 호모 레즈비언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 종친 혼음시대에 오지 않았어요? 친족 혼음시

대에 왔다구요.

축복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키(key)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섭리의 뜻이 갈 수 있는 것은…. 오목 볼록이

15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완전한 오목 볼록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타락하지 않은 젊

은 청춘시대에 있어서, 그래서 선생님은 16세까지, 오목 볼록을 중심

삼고 태어나 타락성 기준을 벗어난 가운데서 16세까지 있다가 16세에

서부터 24세까지 준비해 가지고 하늘나라 생각을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 유일적 가치, 절대 불변적 가치,

절대적 가치, 절대 영원한 가치의 가정을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영

원히 존속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어디든지 계실 수 있

는 해방적 지상?천상, 석방적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다는 거지.

그래, 나라가 없어서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이 먼저 나와서 나라를

먼저 만들었어요. 교회를 사탄세계 교회, 메시아를 중심삼고 교회가 가

야 할 텐데, 교회도 싸우는 거예요. 싸움을 끝낼 수 있기 위해서는 몸

과 마음이, 남자 여자 중심삼고 예수님을 본받아 가지고 예수님이 남

편 돼 가지고 예수의 아내가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적 기반에

서부터 절대 지상?천상천국 가정 출발이 시작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종교가 가인 편 나라의 핍박을 받았고, 이 핍박

받은 둘이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권도 몰아낸 거예요. 그래, 시온주의

가 나와 가지고 절대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이니 무엇이니 자

기들 성경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예수도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 절대가정주의 해 가지고 예수주의니 뭐니 부정해 가지고, 모

세니 무엇이니 다 부정해 가지고 극복하는 거지. 해방?석방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영계 분할, 지상 분할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과 영계가 갈라진, 예수가 갈라놓은 것을 영

계에서 축복해 가지고 통일적 준비를 해서 어인을 갖지 않으면 지상에

와서 하나 못 되는 거예요. 도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서 로마시대에 분봉왕을 만들던 것과 마찬가지로

분봉왕 제도를 지금 현재 평화군단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16개

155

국이 돼야지요. 이제부터 아랍권에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듦으로 말

미암아 이것이 끝을 보는 거라구요.

그래, 평화군이라는 것은 초국가적, 초신앙, 초이스라엘권에서 선택

해야 된다구요. 자기 개별적인 민족적인 감정, 개별적인 국가를 초월해

야 되는 거지. 세계적인 국가,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기준 위에서 하늘

에 정착할 수 있는 국가 체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출발한, 타락하기 전 이상이 되는 거지.

그런 입장에서 자기 가정들이 연대관계, 개인시대, 가정?종족?민

족, 8단계의 연대적 관계가 돼 있는데 그 연대적 관계가 한꺼번에 축

복 다 받지 못해요. 갈라져 왔으니 개별적인 가정이 분봉왕, 종족을 만

들고 민족을 만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를 다시 결성하게

되면 이스라엘 선민권, 타락 전 본연의 아담 해와의 타락할 수 없는

자리에 가는데, 여기에 절대 필요한 것이 돌감람나무 가지로부터 퉁거

리까지 접붙이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그

래, 축복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키(key)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지금까지 종교인들을 희생시키잖아요? 우리

일대라도 말이에요, 반대를 얼마나 하고, 얼마나 잡아죽이려고 그랬는

지 몰라요. 종교가 있기 전에 국가가 먼저 나왔다구요. 가인이에요. 그

래서 종교를 반대한 것 아니에요? 사탄이 씨알머리까지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어서 로마박해시대 4백년간 땅 아래, 동굴 아

래 카타콤(catacomb)에서 죽은 사체와 같이 몇 대가 사는 거예요, 4

백년 동안. 조상들 몸이 썩은 물을 밟고 살고 옷을 적시고 산 것 아니

에요? 기가 막힌 거지.

그러니 일대에 있어서 종교권을 국가를 가진 로마가 완전히 없애 버

리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추어 나온 거지. 거기에서 분봉왕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그거 수습 안 해 가지고는 역사가 안

되기 때문에 내가 7개 국 대회 다 하지 않았어, 연합대회? 반대하는

15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예.」

가인을 회개, 굴복시킨 위에서 아벨이 시작돼

이런 7개 국가의 종단들도 교육하는데, 이번에 수련하는 데 반대하

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이렇게 화합돼

가지고 자기 주장하던 모든, 순이든 가지든 줄거리든 그것이 없어진

것처럼 한 형제와 같이 몰아내는 힘, 매력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매력?

그래, 선생님은 할머니를 녹여 여왕을 도적질해 갔다고 생각하는 거

지.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

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아들, 딸들까지.

딸 둘이, 효영이 딸 둘이 와서 반대했다구요. 효영이를 보면 딱 그렇게

돼 있지. 아버지를 내놓으라고, 딸을 내놓으라고, 어머니를 내놓으라

고.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돼요.

그런 봉변을 받으면서 그걸 넘어서 가지고 지금….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한 2차대전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 못 했다는 거예

요. 한국을 어떻게 내놓아? 한국 주둔 미군 정부가 잘못했다는 거지.

이 박사가 일본 군인, 일본 경찰을 다시 쓰지 않았어요? 거기에 신사

참배 하던 패들을, 가인을 교회에 선전해서 내세운 것 아니에요? 그들

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안 그래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역사를 아는 사람은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생각

해야 되고,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회개시켜야 돼요. 가인을 회개시킨

위에서 아벨이 시작되지, 가인과 바라보는 자리에 있어서 아벨이 생겨

나는 것이 아니에요. 싸워 가지고 굴복시킨, 세 천사장을 굴복시킨 입

장에 서야만 돼요. 그래, 세 제자가 절대 필요하다고 하지 않았어요?

3가정 축복하라고 했지? 다 그거 아니야?「예.」

그래, 가인 아벨을 몰랐어요. 요즘에 축복받겠다는 사람들은 그거

157

다 거쳐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는 가정적으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4천3백년 한국 나라가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기

반이 되어 누구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놨으니, 문을 남기

게 하고 천국 문을 닫아 놓은 것을 열어야 될 책임이 각 가정에 있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예수가정, 예수가정이 재림주가정, 재림주가정이 하나님

가정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몰라 가지고는 풀리지 않아요. 전쟁 역사

가 가인 아벨 때문에 생겼지, 무엇 때문에 생겼나? 전쟁 역사는 전쟁

으로 끝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 투쟁을, 세계사적 투쟁을 끝내고 이것을 해소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머무를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으로

서는 하늘나라의 비밀, 땅 위의 비밀, 역사의 모든 비밀을 풀어서 설득

시킬 수 있어 가지고 어떤 계통의 장으로 나타나더라도 자기 주인으로

모시고 접붙이기를 환영하는 사람이라야 천국 갈 수 있으니,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이 지금 고통받았기 때문에 사탄이 여러분들보다 몇천

배 충성하라고 하는 것을 달게 받겠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이제.

목사들도 지금 강의한다니까 너희들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그러

지?「예.」거꾸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

예요. 보따리를 바꿔 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철부지 한 아들딸이 있으면 그들의 맨 막내가 세

상 모르고 반대했지만, 바꿔치는 거예요. 부모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국 들어갈 문은 자기 일족을 통해 만들어야

그래, 너희는 가인 아벨을 모르는 거야. 진만이, 곽정환 아들이 가

15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가지고 거기에서 왕이 돼야 돼. 몽골 왕으로 국가 메시아인 곽정환이

못 되겠으면 진만이가 가서 우리 한국과 왕을 세워 가지고, 진만이는

왕이고 아버지는 천상세계 대왕마마고, 자연히 하나되는 되는 거야. 그

것도 곽이 어떻게 몽골 국가 메시아가 됐어.「우연치 않게, 하늘이 다

그렇게….」

이번에 전체가 모여서 보고 들었는데, 이제는 절대 하나돼 가지고

가야 된다고 공동성명을 하고 다 그랬다는데, 절대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안 되지. 시중해야 돼. 나라의 권세를

중심삼고 유엔을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데 자기 몽골 땅을 그 국토로서

사용할 수 있게 해야 돼. 방대한 땅을 말이야. 이래 가지고 온도가 3

도가 되면 거기도 푸른 지대가 생겨날 거라구요. 몽골 땅이 아주 뭐

나무 심고 초목 심고 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보게 된다면 코디악과

마찬가지예요. 코디악 바닷가에는 기후 때문에 온수와 한수가 교차되

니 만큼 말이에요, 딱 한국 땅과 마찬가지예요.

거기 기후가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한 삼한사온과 마찬가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평지 아니에요? 삼한?「삼한사온!」추운 것은 땅

을 중심삼고 종적이에요. 남극 북극 환원이에요. 사온은 동서 열대지방

의 23도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남북에 사온 아니에요?

삼한사온 기후가 돼 있다는 거지.

그걸 보게 되면 3, 4수가 필요해요, 3, 4수가. 영계에서는 4, 3수고.

영계에 주권을 못 세워 가지고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3분의 1….

그렇게 보면 지금 서구의 문명권이란 것은 가을 절기 문명이 틀림없

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주관권 상실한 것이 창조성을 계승하지 못한 것하고, 계승 못 했기

때문에 축복받아 가지고 상속성을 성립시키지 못한 거예요. 주인이 못

됐어요. 창조성 계승 못 해서 사탄이 계승해 가지고 사탄이 상속권을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서 땅 끝까지 행사했지만, 땅 끝

159

을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이제 지구성을 떠나 가지고 무한대의 어둠의 밤의 세계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도망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언제

든지 침범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까지 취하기 위해서 몽골

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단일 혈족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의 사탄까지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이 다 끝나고, 여

기에 있어서 평화의 왕국이 선생님이 2차대전 직후에 올라서지 못한

것이 이번에 7개 국 대회를 통해서 올라서는 자리가 됐으니, 그다음에

는 뭐냐 하면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몽골반점이 뿌리 찾는 데 국

가들이 형님이라고 모셔야 되고, 열두 가정이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통일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둘 다 형제가, 열두 자녀 중에 마지막 맨

막내 동생하고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천국 들어가니 해방 지

상?천상 석방, 지상?천상천하, 아멘!「아멘!」다 끝나잖아? 탕감복

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어쩌면 그렇게 다 맞춰 가지고 발

표했다구요.

걸리지 않게 선생님이 다 발표했지? 그거 꿈꾸면서 한 발표이겠나,

계획적인 발표이겠나? ‘선생님도 아이고, 몽골반점, 그거 그런 생각을

어떻게 해?’ 이제 뿌리찾기연합을 딱 해 놓으면 ‘이야, 진짜 이제는 다

끝났구나!’ 누구든지 숨을 쉬고 입으로 말하는 사람은 다 끝났다는 말

을 하지. 뿌리찾기 다 끝났다면 그다음에 뭐가 되나? 다 죽지 않으면

하나님 품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돌아가는 거지. 고향 돌아가고 조국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어쩔 수 없어요. 어드래? 효율이,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효율이 반대가 있으면 나한테 얘기

해. 내가 얘기할 거라구. 뿌리 찾기 못 하고, 뿌리도 못 찾아 가지고

16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무슨 큰소리야? 무슨 질문이야? 네가 서 있는 곳이 그 뿌리, 근본의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답변 못 하고 낑낑 하게 돼 있어. 안 그래?

이제 뿌리찾기 운동에 가담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놀음

을 다해야 돼요. 문 총재가 재산을 팔고 뭘 팔고 인맥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자체까지도 걸고 이 놀음을 했는데 너희들이 아까울 것이 뭐

있어? 미국이 뭐야? 들이 뭉개 버려도 말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지.

죽지 않았으면 죽을 시늉을 해서라도, 3개월, 120일간을 죽었다가 부

활하는, 땅에 묻혔다 나올 생각을 하라는 거지.

12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정까지 해야 다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

4천3백년에 한국 나라 백성이 천국 들어갈 문을 열어 놓은 것 아니에

요? 안 그래요? 조상이 가야 할 전통적 기준이에요. 36가정, 자기들

일족을 통해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효율이,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예,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뿌리찾기라는 게 거짓말이에요. 뿌리를 어떻게 찾아

요? 찾겠나, 못 찾겠나? 중간에 탈락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말이라구

요. 그래, 가락 김씨 1천만을 가지고 되나? 그다음에 하나님의 나라,

세계 국가, 성인들이 가던 길에 접붙여야 돼요. 성인들을 중심삼고 성

자의 나라에 접붙이고, 성자의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상속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

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딱 다 맞췄기 때문에 입을 열어 반대하면 혀를 빼 버리고 아가리를

해서 불살라 버려도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의의 심판만이

뿌리찾기연합 운동권 내에 해소될 수 있는 해결, 판결의 결의문이 정

정당당한 초역사, 초국가, 초세계, 천국적인 공판 선언문이구만!’ 하는

거예요. 누가 불평을 할 수 없고 사탄도 ‘옳습니다.’ 하고 다 그러니까

오(O)가 되고 키(key)가 되는 거예요, 그게. 키가 돼서 오픈(open;

열다)할 수 있는 거지. 엔 오(No)가 아니고 더블유 오(WO)! 쓰리 더

161

블유 오!

그래서 여기에 방송국을 만들면 무슨 방송국을 만드느냐 하면, 엔

지 오(NGO) 방송국을 만들어야 돼요. 더블유 오(WO) 방송국이에요.

그러려면 네트워크, 모든 통신기관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

송국이 돼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신문사도 그래야 되고, 다 그래야

될 거예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뿌리찾기연합회에 속한 언론기관, 정

치, 경제, 무슨 문화가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2012년까지 못 하면 책임자들 자리를 다 빼앗겨 버려

그래, 오늘이 기념하는 날이에요. 몇 시 됐나?「아홉 시 반 됐습니

다.」아홉 시 반 되면, 사사오입하게 되면 열 시 넘지? 열 시 반과 마

찬가지예요.

내가 여든 여섯이면 아흔 여섯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요 8년이

지나면 백 살과 맞먹는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 4년 동안에 세상을

다 끝내 가지고,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2012년까지 끝나겠나,

못 끝나겠나? 못 끝나면 너희들이 책임 못 했다는 거지. 8년, 9년 만

이야? 12년 전체를 자기들한테 맡겨 가지고 하는 것인데. 탕감시대 다

지나 가지고 못 하게 되면 너희들이 앞으로 다 빼앗겨 버려.

유엔에 가입한 국가 책임자들, 여러분 자리를 다 빼앗아 버려요. 가

능한 얘기예요. 대통령들이 얼마나 수완이 좋겠나? 아, 회사 같은 것을

1천 개를 만들어 맡기면 얼마나 잘 수습하겠나? 전부 다 문제 돼 가

지고 만들었던 회사니 무엇이니 다 문 닫아 가지고, 지금 국진이가 죽

겠다고 야단이에요. 부모님 뜻이 얼마인데 문 닫을 수 없다고 하는데

‘야야, 그러지 마. 눈감고 손해 날 것은 문 닫아 버려라.’ 했다구요.

미국 교회도 그래요. 미국 교회가 필요 없잖아? 필요해?「교회가

요?」응.「전부 현장에 활동하러 투입돼 있습니다.」아, 뿌리찾기, 뿌

16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리를 찾았는데 미국 교회가 뭐 필요해? 미국 나라가 필요해?

「미국은 다 이사 왔으니까 아버님, 전부 다 뿌리 찾으면 정말….」

선생님은 뿌리 다 찾지 않았어? 찾았나, 못 찾았나? 뿌리찾기 국가 형

태까지, 왕까지도 왕관 대관식, 즉위식 했으면 다 끝난 것 아니야?

「예.」교회 팔 수 있으면 팔라는 거예요.

이 집도 기념관 만들겠다고 해서 필요하니까…. 세상은 다 남겨 놨

구만. 남겨 놨다가 한꺼번에 불사르면 세계에 있는 모든 박물관 물건,

사탄이 좋아하던 걸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골동품들. 골동품을 내가 모

으는 챔피언이에요? 한국 골동품은 내가 현대보다도 더 좋은 골동품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현대가 걱정하고 있어요. 문 선생이 골동품을

전시하면 자기들은 곤란하다고. 선생님을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존경

하겠나? 골동품, 세계의 골동품하고 선생님 역사에 남은 골동품하고

어느 게 귀하겠나?「아버님 것이지요.」아버님이 하나 남긴 것이 더

귀해요.

여기에서 신던 신 짜박지, 양말 한 켤레도 자기들이 꿰맨 것이라도

몇 년, 몇 년 선생님이 신던 것 그 하나 가지고 세계의 양말 공장 일

년 생산품하고도 안 바꾼다는 것을 알아요?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만

있어도 미국 나라하고도 안 바꾸는 걸 알아요?

죽은 예수도 그런데, 죽은 예수의 소원 성취, 하나님까지 다 했는데

무엇과 바꿔? 너희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밥 먹고 앉아 가지고 선생

님 말씀을 필기할 수 있는, 마음대로 옮겨 써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자격이 돼? 왜 눈을 꺼벅꺼벅 하노? 점점 더 심한 얘기를

내가 할 거예요.

여기 한 놈도 발 못 들여놓게 쫓아 버리더라도 왜 그러냐고 하지 못

해요. 왜 그러냐? 너희들이 뿌리찾기 기준, 어느 뿌레기를 찾았어? 곽

정환이면 곽정환이 뿌리찾기의 조상이야? 하나님을 찾아야지. 하나님

의 심정과 일체 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까지도 왕

163

으로 모실 수 있는 성자의 직위를 가져야 돼요.

그래, 내가 지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잖아요?「예.」했나, 못 했

나?「하셨습니다.」지옥 철폐하고 낙원을 철폐했나, 못 했나?「하셨습

니다.」다 했어요. 그러니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영계에서 가만 보게

되면 살아서 움직이는 사람들, 영계의 사실을 아는 사람은 지상에 전

달할 때 틀렸다고 못 박았다가는 이마에 대못이 꽂혀 가지고 묵사발이

되고 물이 돼서 흘러가야 된다구요, 썩어져 가지고.

점점 심한 얘기를 내가 할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나타나지 말고

빨리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지옥의 현상 같은 걸 만들어 놓고, 사실

만들어 놓고, 예수면 예수의 골상을 봐 가지고 딱 맞게끔 해 가지고

‘어디, 눈썹이 좀 올라갔소, 내려갔소? 코가 좀 뾰족하오.’ 이래 가지

고 문답하면서 예수의 실상을 만들 수 있어요. 목소리도 예수와 같은

목소리, 서양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 얼굴에다 녹음해서 예수 그냥

그대로 합성하고는 ‘예수야, 네 말소리, 네 모양과 같아, 안 같아?’ ‘같

습니다.’ 4대 성인들 네 사람을 만들고, 영계의 흥진군이 교육하는 장

소까지도 만들어 놓고, 얼마든지 지옥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

요.

만들어 놔 가지고 거쳐 나가면서 ‘이게 전부 틀리냐, 안 틀리냐? 저

나라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될 텐데 너희들이 그때 가서 불평 안 하려면

교육 다 받아라. 뿌리찾기 조상의 후손들이 돼서 상속자가 되고, 그다

음에 창조의 위업에 동거?동생?동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하는

거예요.

이번도 동거?동생?동행이란 말 다 집어넣었지? 그걸 초종교, 나중

에 집어넣지 않았어?「예.」초종교?초국가?초세계?초천주, 천주 위

에는 싸울 수 있는 패들이 천주까지 가게 되면 싸움이 없는 평화가 돼

요. 싸움에 있어서 천주평화통일 대관 즉위식이지.

16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문씨 형제가 시작하다 망한 것을 복귀하려고 해

그래, 청평(淸平)이에요. 청평은 ‘맑을 청(淸)’, ‘삼 수(?)’ 변에 ‘푸

를 청(靑)’ 자, 맑은 물이 사시 평평 돼 있는 것이 청평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여수?순천과 말이 맞아요. 여수는 바닷물이 맑은 물을 말하지

만, 청평은 담수가 맑은 걸 말해요. 어떤 게 귀해요? 바닷물은 소금이

있기 때문에 썩지 않지만, 담수는 썩기 마련인데 썩기 쉬운 청수가 더

귀하지.

그래, 청심병원이 돼 있잖아요? 청심소년원(청심청소년수련원)이 있

고. 청평이라는 말이 그렇고, 자리가 그런 자리라구요. 거기에 연결된

산맥이 없어요. 강원도와 경기도 사이에 연결된 산맥이 없이, 몽땅 지

금 천성산이니 성인봉이니 그 뿌레기 없이 뛰쳐나온 거예요. 그렇지?

「예.」철원평야와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산맥 따른 것이

없어요. 독출 지역이에요.

거기에 내가 9백만 평 이상을 땅 샀는데 3백만 평을 김영삼한테 빼

앗겨 버렸어요. 1억 평 만들어 가지고, 1년에 1백만 평씩 1백년 동안

나무 심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어 백년에 한 번씩 나무를 잘라 팔

더라도 통일교회 교육기관, 교회 목사들 월급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따

로 월급 안 주더라도 줄 수 있게 내가 만들려고 했더랬는데 1천4백만

평 준비했던 것이 절반 달아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용현이 형님인 용

기로부터 용선이 두 형님, 장자 차자는 그 땅을 자기가 도적질해 먹으

려고 그래요. 용현이 혼자 중심삼아 가지고 틀고 있어요.

그래서 아들딸들, 진만이 그다음에?「진호!」진호, 그다음에 뭐라고?

「준호!」진, 준, 준, 진 이 두 형제가 통일산업을 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시코르스키하고 통일산업을 합해 가지고, 형제가 시작하다가

망했으니 복귀하려고 해요.

165

세계 왕권까지 나가기 위한 수리적 단계

양창식!「예.」양창식 형제가 누구야?「형제가요?」응. 가인 아벨 누

구냐고 물어보잖아?「저희 혈족 계통이요?」응.「위에 복귀된 형들이

많이 있습니다.」아, 여기 형제들, 여기 와 있는 양씨들을 규합해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이 가인이야. 가인 아벨의 형제가 여기 교포들이야.

교포가 돼 가지고 국가를 초월하는 것 아니야? 교포가 160개 국이

면 160개 국에 다 가 있으니까 국가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런 관이

안 돼 있잖아? 자기 주위에 교포 양씨들이 똘똘 뭉쳤나?「예, 그렇습

니다.」양씨만 뭉치는 것이 아니고 교포가 다 뭉쳐야 돼, 지금.

미국 대표자가 되려면 말이야, 교포 대표자를 시키게 된다면 출세해

가지고 학박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명한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프

린스턴, 컬럼비아 대학, 4개 대학을 중심삼은 이들 박사 연합회를 만

들고, 그다음에는 엠 비 에이(MBA), ―그 둘이 가인 아벨이라구.―

해 가지고 연합하게 된다면 4대 대학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40개 대학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 세계 국가 전부 다 접붙일 수 있

는 거라구.

어려운 게 아니에요. 다 조직이 다 나와 있어요. 유엔을 만들어 가

지고, 포드까지도 유엔 대학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벌써 몇 년

이야? 2000년 전에, 1990년대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어? 안 그래?

「예.」우리가 올림픽대회가 끝나고 나서부터 시작한 것 아니야?

1988년이니까 20년 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8년까지 전부 다 끝나야 돼요. 천일국 8년, 2012년

까지. 춘하추동 사시사철, 이제부터 춘하추동 해 가지고 12년 들어가

잖아? 두 번째 해지? 다섯, 여섯, 일곱, 여름 절기라구요. 그렇지요?

봄은 3, 4, 5월까지, 6월에서부터 7, 8월까지 여름이고, 9, 10, 11은

16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가을, 12월부터 겨울로 잡으면 12월 달까지 춘하추동이 다 들어가잖

아? 그것이 계절이 차이 있으니 소한, 대한까지 넘어가서 2월까지 넘

어가지. 그건 뭐 넘더라도 아무 관계 없이 춘하추동 계절이 분할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4가 문제예요. 4수가 문제 아니야, 4수? 제일 문제가 사위기대 문제

이고, 그다음에 8수예요. 집이 돼 가지고 가정이 종족권 내에 연결되

지 못해요. 8수, 가정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8수를 넘어서 가지고

9수, 10수, 8수 소생?장성?완성, 10수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넘어서게 된다면 종족권 메시아는 10수를 넘어선 환원수에 들

어간다는 거예요, 천국 환원수. 종족?민족?국가 형태, 국가가 서게

되면 소생?장성?완성, 국가?세계?천주, 다 그렇게 되잖아요? 천주

중심삼은 환경, 지상?천상천국, 예수님의 가정 중심삼은 천상천국, 하

나님의 천국, 3대 왕권 후속이 설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 석방?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평화의 왕 대

관 즉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돼서, 환경이 돼

서 풀려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정했어요. 십승일과 십승수! 수라는 것은

열 해서 백, 천, 만, 억이 되더라도 되돌아가서 억 일이지, 억 백이라는

말은 없지요?「예.」환원 수라구요. 단계적으로 그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에 종적 기준의 그것은 양심 기준 거기에 갖다

넣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심삼고 세계적 여기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가정의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

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시대에 가 가지고, 여기

에 와 가지고 싹 할 때 연결되는데, 요것을 전부 다 여기에 갖다 맞추

면 이 땅에도 여기에서, 이게 본래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연결

돼서 딱 맞는 사각이 되어 사 사 십육(4×4=16) 권내의 수평세계에

우주가 들이박히는 거예요.

167

그래서 16수가 필요하다는 거지, 사 사 십육(4×4=16). 사 팔 삼

십이(4×8=32), 32세에 결정하여 33세에 왕권을 세워 가지고 세계

의 왕 자리에까지도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로마의 식민지권

내에 있어서 식민지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라는 큰 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천상?지상천국 출발 기지에 도착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한문 공부를 하던 시절

장 무엇이, 이름이?「저요? 장정순입니다.」정순이가 정순 노릇을

했나? ‘장(張)’ 자는 확장한다는 뜻인데.「‘베풀 장(張)’입니다.」‘베풀

장’이야? (천자문이) ‘별 진(辰)’ ‘잘 숙(宿)’ 그다음에 뭐라고? 무슨

열?「‘벌릴 열(列)’입니다.」그렇게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해 가지고 펼

치는 것 아니에요? 별나라도 작아져 가지고 펼쳐 가지고 팽팽하게 하

나된 것을 말하잖아요?

그다음 페이지가 뭐냐 하면, ‘찰 한(寒)’ ‘올 래(來)’ ‘더울 서(暑)’

‘갈 왕(往)’이에요.「다 기억하시네요. 천자문 다 기억하세요.」천자문

이 우주를 푼 거예요, 그게.「예, 그렇습니다.」≪천자문≫에 ≪논어≫

≪맹자≫ 그걸 전부 통달하면 그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그래, ≪논어≫에 유학의 전통사상…. ≪논어≫는 6권으로 돼 있거

든. 그것 서론이 그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

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걸 딱 박아 놓

은 거예요. 중국의 신농씨니 복희(삼황오제 중 한 명임)씨니 무엇이니

중국 역사가 나오잖아요?

내가 한문 공부를 하면서 싫어하던 걸 생각하면, 꿈에도 생각하면

정이 떨어져요. (웃음) 훈장이 앉아 가지고, ―여름에 덥거든.― 더우

니까 훈장 영감 며느리하고 친척이 동네에 부끄럽지 않게 베 적삼, 바

16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람 통할 수 있는 것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안에 또 입는 것이 있더라

구요. 그 땀이 배지 않는 것을 입고, 그다음에는 언제나 허리띠란 것이

문제거든. 그러니까 허리띠를 길게 내 가지고 늦춰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는 말이에요, 열 시만 넘게 되면 학생들이 들어오게 된다

면 발을 벗고 이걸 걷어 넘기고 허리띠를 풀어 젖히고 잠뱅이만 입고

그러고 있었다구요. 내가 그걸 제일 싫어했어요.

하루는 아침에 가 가지고 저녁때까지, 해질 때까지 공자 왈 맹자 왈

자 왈 이래 가지고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而福)하

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아이고, 그거 다 벌써 배우지 않아도 알고

있는데 따루고 하던 것을, 나는 한 페이지 따루고, 순식간에 딱 해 가

지고 30분 이내에 따루는 거예요.

그러니 시간이 많은데 그걸 종일 앉아 가지고 허리를 이래 가지고

자 왈 뭐 어떻고 어떻고…. 효율이도 그 허리 운동을 했지?「예.」그래

서 내가 열 여섯 살이 되면서 혁명을 했어요. 다 집어치울 학문이다

이거예요.

종조부가 오산고보에 3학년으로 갖다 넣어 줬는데, 위신이 있지 말

이에요, 나이 열 여섯 살 나는 해에 들어가 가지고 공부에 꼴래미 되

면 위신이 어떻게 돼? 이 박사하고 친구고 삼일운동의 최남선으로부터

친구들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한학자 이름 있는 우리 종조부는 신학까

지 공부했기 때문에 독립선언서 초를 잡아 가지고 평가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얘기는 안 하지만 그랬다는 말이 있어요.

종조부에 대한 기억과 오산고보

우리 할아버지가 그럴 수 있어요. 영어 잘하지, 그다음에 한문에 능

통하지. 그렇기 때문에 함경남북도 동해안 지역으로 피난 갔는데, 나라

에 쫓겨 가지고 요주의 인물로 지낼 때 30여년 동안 저 함경북도로부

169

터 동쪽 나라…. 동쪽 나라가 산악지역이고 바다에 가까우니까 누가

찾아오나? 그래 가지고 부산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붓 장사를 했어

요. 서당에 가서 붓 만든 것을 지고 다니면서 글방에 가 가지고, 다 친

구니까…. 잘났다는 사람들도 영어 하고 목사 하던 한문학자가 있나?

이러니까 높이 존경받고 다 그랬던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김형태네 동네가 우리 할아버지가 중간에 오르락내

리락하며 쉬던 곳이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삼척 그 지방이에요. 김

형태도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 얼굴도 잘생기고 아주 건강했더라고 말

하더라구요.「아주 풍채가 좋아서 김형태 회장 모친이 항상 보고 참

아주 귀골이 장대하게 생겼다고 합니다.」그래, 혼자 오게 되면 밥도

해 주고 점심도 해 주고 모시고는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형태네 일족이 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출세했어.

「최근에 오산고보에 관한 여러 서적들 나온 데 보니까 ‘윤’ 자 ‘국’

자 할아버지께서 오산고보를 창설할 때 30원을 기증하셨다고 그래요.

그때 돈으로 30원이면 얼마나 많은 돈입니까?」

거기에 이승훈 씨가 장로였다구요. 조상으로 모시고 그랬던 거지.

그런 기본금을 우리 할아버지가 댄 셈이지. 그래서 내가 안다고 하지

않고 오산고보를 다니면서 모르는 것처럼…. 친구들은 손자 되는 줄

몰랐지. 선생도 몰랐다구요. 말없이 있다가 에라, 공부나 하자고….

거기에서는 일본 말을 못 하게 하거든. 일본 말을 모르면 어떻게 되

나? 일본을 뒤집어 버려야 할 텐데. 그래서 남들 졸업할 때까지 완전

히 패스예요. 중학교 책까지도 내가 사 가지고 마음대로 독파할 수 있

는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소학교 졸업할 때 강단에 나서 가지고 들이

죄기고 다 그런 거거든.

우리 종조 할아버지가 일본 말에 영어까지도 하니 영어 책을 그때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영어를 가르쳐 주나, 어디?「그 시

절에 어떻게 영어를 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선교사들한테 배운 모

170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양이시지요?」응?「그 시절에 그렇게 영어를 배우셨으면 대단히 일찍

배우신 건데.」할아버지가 그러니까 선교사하고 친구들 아니야? 다른

것은 못 해도, 일본 말도 해야 하지만 이거 모르면 큰일난다고 영어를

가지고 다니면서 했는데, 시간이 있어야 공부하지. 농사 판에 가서 모

내기 대회, 산에 도토리 주우러 다니고, 안 해 본 게 어디 있어? 별의

별 일을 다 하고 다닌 거라구요.

그렇지만 고마운 것은, 내가 자연을 사랑하면서 자연 가운데서 많이

배웠지. 선생도 물어보면 답변 못 하니 나한테 다…. 세상에 쌍쌍제도

로 돼 있는 것을 선생님이고 뭐고 누가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 나로

부터 시작한 거예요, 쌍쌍제도라는 말. 임자네는 그거 있는 말인 줄 알

지?「예.」‘위하여 살자.’ ‘위하자’라는 말이 나로부터 시작했는데, 건배

하면서 ‘위하여!’ 하고, 축배하는 데도 ‘위하여!’ 말들은 많이 해요. 그

전통은 선생님부터 시작했어요.

그거 삼십 얼마야?「30원이요.」30원이면 그때 돈으로 얼마인 줄

알아?「모르겠습니다만, 학교 교사 명단에는 없고요.」없지.「그때 목

회를 하셔서 그런지….」목회보다도 코치를 했지.「교사 명단에는 없

고, 기증하신 분 명단에 나와 있습니다.」오산고보에 그랬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가 정주 교회 목사였는데, 정주 교회 신도가 학교에서

3백여 명이 불타 죽었어요. 여기 미국에 와 있는 조선일보 같은 건 거

지 패들이에요. 방 무슨 손자들, 방씨네 후손들은 우리 종살이나 하던

패들인데, 이놈의 자식이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요즘에는 정신차렸

지? 왜정 때에 우리 가문을 중심삼고 들고 나가 자랑할 때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똑똑한 사람이니까 아예 그런 말도 안 했지.

왜정 때 요주의 인물로 딱지 붙게 된 정주보통학교 졸업식 사건

내가 시골에 족제비 사냥을 다니면서 한 면을 밤새 80리, 100리,

171

120리 길을 뛰어 다니고 하면서도 어디 가 가지고 배고프면 김치….

평안도는 말이에요, 김치 하는 데는 말이지, 집같이 지어 놔 가지고,

나무를 싸매는 볏짚으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고 따뜻하게 잘 해 놓는

거예요. 거기 들어가 가지고, 추우면 거기 좁은 데 몇 녀석이 들어가서

몸뚱이 대고 그다음에는 담요 같은 것으로 이렇게 하면 따스해 오는

거예요. 그거 녹이고 해서 녹았으면, 한 시간, 두 시간 엎드려서 서로

의지하고 앉아서 한 30분, 한 시간 자고 나서는 돌아가려면 배고파서

못 돌아간다구요.

아침에 해 떠올라 온 다음에 누가 아침을 주게 돼 있나? 그래서 거

기 있는 무, 배추를 꺼내 먹던 생각이 나요. 손은 얼었는데 불어 가면

서 무하고 배추를 먹었다구요. 배가 고프면 안 되거든. 가서 앉으면,

수분 결수(탈수)가 돼 가지고 앉으면 못 일어서면 얼어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잠이 들 것 같으면 내가 배추도 먹고 무도 먹는데, 먹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

「아버님하고 국민학교(초등학교) 동기동창이라는 사람, 아버님보다

네 살 아래 있는 사람인데, 키가 작달만하니 인천에 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때 얘기하는 걸 들어 보니까 느닷없이 월반해 가지고 쑥쑥

올라오시더니 졸업장을…. 그때는 아마 일제시대였으니까 졸업식을 하

면 그냥 학생들은 물론이요, 선생들은 물론이요, 경찰까지 싹 와서 지

키고 있고 내빈들이 와서 쫙 앉아 있는데, 프로그램에도 없는데 갑자

기 학생 한 사람이 후닥닥 뛰어 올라가더래요. 자기는 나이가 아버님

보다 어리고 그러니까, 같은 졸업생이기는 했지만 같은….」

급이 아니지. 나는 선생님하고 친구인데.

「같은 끼리끼리 끼지 못했대요. 그래서 자기는 항상 요렇게 뒤에서

멀리 보고 그런 입장이었는데, 후닥닥 올라가시더니 그냥 열변을 토하

시는데, 우선 선생들을 사정없이 들이 까더래요. 뭐라고 말은 정확히

기억 못 하는데 그러더라고 그래요. 선생들을 까고, 일본 경찰들이 감

172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시하고 학교를 감독하는 요런 것도 빗대어 가지고 한바탕 해대시고,

아주 그냥 발칵 뒤집혔대요. 그때부터 모르긴 해도 아버님이 아마 일

본 경찰들의 감시권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거라고 그런 말을 했습니다.

(김효율)」

요주의 인물로 어디 가든지 딱지가 따라다녔지.「얼마나 실감나게

얘기를 하는지, 그 사람이 말이에요.」내가 거짓말했다고 생각했겠구

만.「아닙니다. 아버님께도 그런 얘기를 들었지만, 그 사람한테 직접

그런 간증을 들으니까 아주 실감이 나던데요.」(웃음) 실감나는 얘기

지 노는 얘기가 아니야.「예.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왜 그랬다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자기들도 전혀 예측을 못 했대요.」

그래서 도항증을 떼려고 경찰서 서장하고 싸우던 얘기, 그런 걸 누

가 알아? 그래 가지고 싸우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제는 싸움이 끝

났어요. 이제는 누가 감히 입을 열어서 선생님을 상대하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허문도도 선생님을 15분이라도 만나게 해 달라고 그랬는

데…. (웃음) 그 사람들 3수(스리 허), 허문도, 허화평, 허삼수! 전두

환이 그래도 두환이는 두환이야.

뿌리를 찾았으면 뿌리를 갖다 심어야 돼

「이번에 하여튼 한국의 물건들이 몇 사람 다녀갔습니다. 장기표 씨

로 해서 허문도 씨….」다 다녀갔지. 언론인, 정치하는 사람…. 그 사

람들을 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요, 클럽.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

클럽의 조상, 정치하는 정치가의 조상이 누구냐? 언론인이면 ‘언론인

조상이 누구냐?’ 뿌리 찾으라는 거예요. ‘언론인 뿌리가 누구냐?’ 그래,

문 총재면 다 끝나요.

아, 임자네들한테 얘기해야 무슨 효과도 안 나는 것인데, 여기 사람

들의 몇 배 되는 사람들이 다 알고 쫑긋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지상에

173

서 내가 이제 길잡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데, 지금

길잡이 시킬 사람이 없어요. 내가 길잡이 돼 가지고 내려와서 일하지,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다 말아 가지고 여러분이 손 털고 나서면 황

무지가 될 텐데 어떻게 될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서 못 한다고 책망해 주겠나? 효율이도 그때는 잠잘

때 잠자고,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 것 아니야? 안 그래?「예.」그 세

계가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을 중심삼고 전통

을 계승할 수 있게끔 다 마련하고 있다는 사실은 천년만년 세계에….

이제부터 천년 후에 어떻게 변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백년 후에, ―

백년도 안 가요.― 이제부터 십년 후에 어떻게 변할까 생각해 보라구

요. 통일교회가 없어질 것 같아?「아닙니다.」십년 후에 양창식이 뿌리

찾기 운동에 있어서 조상을 소개 못 하면 문제가 되잖아?「예.」

아, 미국의 왕초의 자리에 서지 않았어? 뿌리찾기의 어느 가지에 어

느 순이야? 그게 문제가 크지. 여기 예수의 사모님이라고 버티고 앉아

있는 장정순도 뿌리찾기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을 위해서 준비

한 신부 되겠다는 수억천만 기독교인 가운데서 몇째 되는 여자야? 몇

만째도 못 될 거야, 몇만째도.

이래 가지고 장씨네 이름나겠다고 지금까지…. 그러니 병신이 되고

다 그런 거라구. 그래도 와 앉아 있는 걸 보니 앉을 만한 모양이지?

장씨네 문중이 무서워서 소문내지 말라고 부들부들 떨고 다…. 요즘에

는 하기야 세계에 드러나고 다 이제 왕권 즉위식을 다 한 문 총재는

그 이상 돼 있으니, 편안할 때 자기 이름 위에 선생님을 빌려 타고 출

세할 수 있는 깃발을 상속 받겠다는 그런 자세라는 거야. 예수가 얼마

나 창피하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도 뿌리 찾기 위해서 재림해야지? 효율

이!「예.」5대 성인이 지상 재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형님의 자리가 안 돼요. 동생의 자리도, 선생님

174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이 정으로써 용서해 줘 가지고 접붙일 수 있게끔 자기에 해당할 수 있

는 몇 년 생의 가지 가운데 돋은 가지가 되고, 거기에서 순이 되고 피

어나는 꽃이 되어야 하는데 꽃이 없잖아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오를 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점심때가 돼서 배

고픈 예수가 발걸음을 멈춰 가지고 희망으로 나타났지만, 그 열매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한 가운데 스러지라는 한마디로써 다 말라죽

지 않았어요?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여러분 정신차리라구요. 여기 뉴욕 와서 선생님하고 가까이 있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뿌리를 찾았으면 뿌리를 갖다 심어야지. 그래, 자기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 안 해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걸 절대시해

가지고 환고향 하랬는데 환고향 하래도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일본

식구들은 다 도망갔어요.

요즘에야 눈을 뜨고 ‘아이고, 이런 걸 다 그랬으면 떨어지지 않을 건

데, 환고향 지금 이게 이렇게 됐으니 그런 걸 왜 안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주기는 뭘 안 가르쳐 줘? 내가 일본 가자마자 환고향 논리를

처음부터 풀어서 얘기했는데. 보라구, 그런 얘기를 했나, 안 했나.

사사카와 영감도 이젠 고인이 돼 가지고…. 그래도 그 양반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편지를 했더라구요. 자기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책임지

고 몇십만 명이라도 먹여 살리겠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하면 내가 희망

을 가졌을 텐데, 건강해 가지고 나오라고 하는데 나오면 뭐 어떻게 하

겠다는, 자기가 후원하겠다는 말도 없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시카고의 마피아 책임자가 한국 사람이었더만. 나한테 편지를 했더

라구요. 내가 이런 사람인데 선생님에게 비밀리에 전달할 수 있으면

전달해 달라고 하면서 원수가 있으면 이름만 쓰면 소리 없이 다 청산

해 주겠다고 했어요. 시카고가 그래서 씩씩하고 달리기 때문에 지금

누군가? 김 무슨?「김기훈입니다.」기훈이야. 구름이야. 구름 밑창이

175

기운(基雲) 아니야? 안 그래? ‘터 기(基)’ 자하고 ‘구름 운(雲)’ 자!

「‘터 기(基)’ 자에 ‘공훈 훈(勳)’ 자입니다.」‘훈’ 자를 ‘구름 운(雲)’

자로….「예. 아버님께서 그렇게 바꿔 주시면….」

그래, 구름 틀이에요. ‘공 훈(勳)’ 자도 괜찮아. 출세했지?「예.」3

천~4천 명의 목사들과 거기의 모든 간부들을 휘어잡아 가지고 천주

교로 말하면 뭐라고? 무슨 주교? 아크 비숍(archbishop; 대주교)! 글

쎄 말이야. 천사장이라는 말 아니야, 천사장?「아크엔젤(archangel)이

요.」아, 아크 비숍이면 천사장 대리 아니야?「예.」그 자리에서 지금

축복을 해 주고 그럴 수 있게 됐으면 출세했지.

시카고가 본래 미국 마피아의 본거지였어요. 그래, 소들을 갖다가

판 것을 탕두질 해 먹고, 곡식들 외국에 수출한 것 전부 다 도둑질해

먹고 그런 거예요. 그것밖에 없었거든. 통일교회 여수?순천이 기지 된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아, 몇 시 됐나? 열 시가 됐다! 오늘은 뭐 바다에 안 나가겠나?「나

갔습니다. 한 팀 나갔습니다.」나가서 고기 못 잡게 되면 내가 우드베

리(Woodbury) 같은 데 언제 한번 불러 줄까? 몇 사람 갔나?「지금

가미야마 상 팀이 나갔으니까, 배 두 척 나갑니다, 매일.」배 두 척이

몇 마리 잡았겠나 물어보라구. 고기가 잡히나 물어봐.「예, 전화하겠습

니다.」아, 어디 나가? 여기에서 전화해야지.

몽골 가서 대통령이 될지 모른다

진만이!「예.」몽골에 가서 대통령 될지 모를 거라.「예, 감사합니다.

아버님이 축복해 주시면…. 저번에 아버님께서 국가 메시아 보내실 때

요, 제 자녀들 그때 잠깐 인사하러 같이 가족을 데려왔는데, 아버님께

너희 자녀들이랑 몽골 황족이랑 결혼해 가지고 그쪽의 황족이 될 거라

고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황족이 되지. 몽골 사람이 찾아와서 데

176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릴사위 되고 데릴 며느리 돼야지, 거기 가면 되나?

그래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다 같은 종자예요. 그래, 교체결

혼 한 민족은…. 왜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했느냐? 교체결혼 했

기 때문에 해와의 나라 만든 거예요. 그런 뜻을 다 몰랐지. 교체결혼이

중한 줄 다 몰랐어요.

그래, 여기도 두 사람이 여편네를 일본 여자 얻었는데, 여기서 세계

적인 책임자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 왕초들이 돼 있어요. 너는

그렇게 안 하지 않았어?「예.」협회장 사위가 됐는데 협회장을 중요시

안 여기잖아? 장인이 누구야?「김영휘 회장이요?」아, 옛날에 협회장

할 때 말이야.「예.」그거 내버려 두지 않고 코를 꿰어서 사위가 끌고

다니고 딸이 끌고 다녀야지.

「보트가 나가 있습니다만 잡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김효율)」가능

하대? *「보트는 나가 있습니다만 아직 고기는 안 잡힙니다.」고기를

부르는 거라구! (웃음) ‘이 녀석들, 와!’ 하면서 명령하면 고기들이 모

이게끔 말이야.「지금 들어 보니까 낚시하는 방향과 바람이 반대로 불

어서 보트를 컨트롤하기가 대단히 어렵답니다.」그럴 때는 반대쪽으로

흐르는 곳으로 가면 된다구.

하프문 베이라(HarfMoon

Bay)도 말이야, 안 잡히면 쭉 안쪽에서

기차가 지나가는 옆쪽의 물이 완전히 반대라구. 거기에 가면 고기가

몰려 있기 때문에 큰 고기가 문다구. 그런 장소를 택해서 코치해야 돼.

코치하는 너희들이 머리를 써야 돼. 그대로 해서는 고기를 잡을 수 없

다구. 웨스트포인트(West Point)를 올라가기 전에 좁은 곳, 돌아가는

모퉁이, 반대쪽으로 가면 돼.「장소를 골라서 갔습니다.」하프문 베이

라든가 넓은 곳은 안 된다구. 태판지 브리지(Tapan Zee Bridge) 근

처의 넓은 곳은 안 돼. 밑바닥의 물이 깨끗하지 않게 흐르기 때문에

고기가 거기에는 없어. 조용한 곳으로 도망을 간다구. 너희들보다 머리

가 좋기 때문에 잘 찾아간다구.「나가 있는 보트에서 연락이 있었습니

177

다.」

요전에 가미야마를 선생님이 불러서 시장에서 뭐라고 했어?「아주

좋아했습니다.」이다음에는 너, 그다음에는 후루타라구. 뭐 선생님은

시간이 없어. 내일은 22일 모레, 다음날에는 선생님이 없다구. 그러니

까 바람이 불더라도 오늘도 나가서 선생님이 어디 불러 가지고 점심이

라도 사 주려고 생각한다구. 그리고 살 것이 있으면 돈이 없으면 빌려

서라도 고기를 잡는 데 필요한 옷이라도 한 벌, 두 벌, 세 벌까지 사도

좋다고 할 수 있도록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이 가능할지 어떨지는 몰

라. 바다에 안 나가기 때문에 말이야. 나가면 된다구.

요전에도 그랬다구요. ‘점심을 먹고 싶은 사람들은 어디로 와라! 점

심을 안 먹고 싶은 사람들은 안 와도 된다.’ 하니까 모두 다 낚시하겠

다고 해서 선생님이 점심을 사 주겠다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다고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안 온 사람들을 오라고 하지 않았다구요.

너도 그렇지? 선생님이 언제라도 불러 주면 좋겠지? (웃음) 헤헤

헤…! 기념이 된다구, 사진을 찍으면 말이야.「하이.」오늘, 몇 월 며칠

에 모두 다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어 주면 기념이 되지? 후손들한

테 유물로 물려줄 귀중한 선물이 된다는 거라구. 그거 틀림없다구.「오

늘 4월 21일은 특별한 기념일입니다.」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했기 때

문에 기념일이 되는 것이지, 너희들이 말했다고 특별한 기념일이 되는

것은 아니라구!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부르더라도 부르는 곳으로 오지 말고 낚시를 계

속하라구! 두 대가 갔어, 세 대가 갔어?「하이?」두 대가 나갔어, 세

대가 나갔어?「지금 아버님의 보트가 대기하고 있습니다.」아버님이

안 나가면, 모두 다 나간다구. 너희들이 낚시할 때 하프문 베이에 몇

시에 가니까 15분 전에 나가면 저쪽의 태판지 브리지에서 15분 뭐야?

17분이 걸렸지? 재 보면 말이야. 17분간 고기가 안 무는 때가 언제든

178 뿌리찾기운동을 세계화시키라

지 있지? 그렇게 생각해서 단번에 쓱 이렇게 몰려와서 선생님을 내리

고 그거 태워서 낚시터를 떠나는 그런 대책은 문제가 안 되잖아? 선생

님을 나가시도록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낼 필요는 없다구.

선생님의 배에 한국에서 온 손님이나 중요한 사람들을 모두 다 불러

내서 타게끔 해서 거기에 한 사람, 선생님이 또 혼자서 나가도…. 혼자

서 나가면 말이야, 전부 다 뭐야? 둘밖에 못 탄다구. 그래도 열 명, 열

두 명이 타더라도 불평이 없다구. 문제가 안 된다구. 그렇게 결정했는

데, 너희들이 그렇게 별개로 매일 선생님이 못 나가시면 선생님이 타

는 배는 안 움직이도록 하는 방침은 좋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해. 뱃사람을 어떻게 빨리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목적이

기 때문에 선생님의 배든지 무슨 배든지 타고 그렇게 훈련시키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결론은 틀림없다구. 확실히 알겠어?「예, 알겠습니

다.」깨끗이 잘라 버리는 것이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라구. 핫키리

는 그렇잖아?

이거 텅 비었다! (웃음) 한 푼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재미를

갖고 있지? 이거 하루 줄 수 있는 것이 없으면, 이거 보면 허전하다구

요. 하루에 2천~3천 달러 정도는 모두를 위해서 써도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 비용은 없어도 선생님이 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이 안 도와줘도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루에 2천 달러씩이면 얼마야, 한 달이면? 이 삼은 육(2×3=6), 6

만 달러야 아무것도 아니지. 기분 좋으면 어디 가서 뭘 사고 6만 달러

기부도 하는데.

자, 어디 갔어? 효율이!「예.」전화 안 왔어?「방금 말씀드렸습니다.

배는 나가 있는데 안 잡히고요, 바람 때문에….」*

5)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22일, 이달을 맞

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시하고

영?육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체가 되어 천상과 지상에 부모님을 시위할

수 있는, 이 아침에 경배식을 봉헌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탕감복귀의 노정을 하늘이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께서는 오늘

까지 개인에서부터 8단계를 넘어 천주 주관의 승리의 기반과 평지 위

에 새로운 하늘의 기반을 닦기 위하여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

명을 넘어서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단일혈족을 중심삼고,

이것을 위해서는 가인 아벨 초종교초국가권과 하나가 되어 최후의 정

상의 자리에 있어서 이제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천지부모를 시봉

할 수 있는 책임분담 완성을 넘어서서 가인 아벨 탕감복귀노정을 중심

삼아 가지고 최후의 단계까지 넘어와 가지고 하늘이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에서 이제 몽골반점 혈족과 더불어 뿌리찾기연합과 공동

일체가 되어서 섭리사와 인류역사를 총탕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22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80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이 4월 달 마지막까지 당신의 섭리를 완결하시사 만우주의 승리의

패권적인 주인이 되시어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이 되시어서 만군의

여호와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체의 주관주 될 수 있는 왕중왕이

되시어서 천세 만세 하늘의 평화를 위한 태평성대 세계를 영원 영원토

록 계속화하기를 지상의 참부모는 성심을 모아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겨진 이해에 저희들이 갖추어 넘어가야 할 모든 일들을 뜻

앞에 봉헌하는 데 있어서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상?지상이 하나되

어 해방적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하늘나라의 승리적 패권의 기반을 세

계 정상의 자리에서 이 일을 전부 탕감 회복할 수 있는 해방?석방시

대를 맞이해 가지고 태평왕국을 영원토록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

발전을 이제 직접 주관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선하신 주인 자리에 있어서 사랑으로 수습하는 모든 전부가 사탄까

지도 하나의 문을 여시고 용서하시어, 인류와 더불어 본연의 창조이상

권 내의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길을 따라 3대 천사들과 더불어 대신

해서 하늘을 시봉하고 시위하는 데 방패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4월 달 전체를 아버지께서 지도하시기를 바라오며, 내일 모

레에는 한국을 향하여 떠나는 모든 길도 예비하여 천사들의 안내와 더

불어 무사히 하늘의 뜻의 본향, 당신의 조국 땅에 임할 수 있게 지도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이후의 전체, 이후의 금년 전

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한국에서 준비하는 대

회 일체도 주도하는 가운데서 면밀히 뜻을 대하시는 승리의 패권적 권

한을 갖추어 봉헌할 수 있는 대회가 되게끔 준비 지도하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옵

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181

<말 씀>「오늘 아침 서양 식구들을 많이 불렀습니다. (양창식)」양

창식!「예.」교육하던 얘기 하고, 어저께 모든 발표한 얘기, 지시한 내

용을 여기 사람들에게 얘기 좀 해 줘. 대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대

가 얼마나 촉박하게 눈앞에 다가왔다구.

땅이 중심이라는 것을 알라

(양창식 회장이 4월 27일부터 한국 여수에서 있게 될 뿌리조상(평

화의 왕) 시위교육대회에 대해 보고) (박수)

그날서부터 선생님 85세의 85일하고 구약?신약?성약의 30일 해

서 8월 20일을 중심삼고 스타트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가의 모든 사

람들은 세계에 없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 20년, 30년 걸려서

라도 해야 할 일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은 버케이션

(vacation; 휴가) 시즌을 자기 마음대로 어디 갈 수 있는 시대가 지나

가는 거예요. 하늘의 통제 밑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아

니 모일 수 없는 환경이 될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면서부터 희생양, 하나님과 참부모를 묶어 가지고 사탄

이 장사하려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해 가지고 자기 궤계를 다 썼지

만 모든 것이 승리하지 못하고 실패로 돌아가서 완전히 항복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때가 왔기 때문에, 그다음에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막대한 하늘나라의 수십억, 수백억 되는 인류들

을 끌어내려 가지고 훈련시켜야 할 책임이 지상의 여러분 자신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땅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땅이 책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

라구요. 미국은 장자국가로 2차대전에서 승리했지만 영?미?불?일?

독?이가 실패로 끝났어요. 공산당을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없애 버려

야 할 텐데 그걸 못 했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되

182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었다면 선생님이 25세 때 통일교회 만들던 청년시대, 원리 준비한 것

을 가지고 기백도 왕성하고 의기 양양한 젊은 시대에 몇십년도 안 되

어 가지고 세계를 다, 선생님이 40대면 하늘땅을 하나 만들 계획이 이

렇게 늦어졌다구요. 60년이 늦어 버렸다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1대 조상이 세상을 망쳤으니 1대 되는 참

부모는 1대에 이걸 수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일?독?이가 한국을 모셨다면 대번에 7년이면, 1952년

이면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40세면 지금 하던 모든 게 다

끝나 가지고 세계는 딴 세상이 되었을 거예요.

반대함으로 인류가 망할 길로 가게 된 거예요. 어디 갈 수 없어요.

가정이 완전히….가정이상을 확고히 해서 출발해 가지고 천국을 건설

해야 할 것인데, 가정이상을 완전히 파탄시켜 버렸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가 어디 있어? 근친상간 관계로 인류가 쓰레기통 되어

서 영계 지옥에도 두지 못할, 한꺼번에 묶어서 땅에 묻어 버리든가 바

다에 갖다 집어던지든가 불살라 버리든가 할 수밖에 없는 패들이라구

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32년 동안 일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의 틀

을 잡아 가지고 방향을 잡아 가지고 미국을 세우신 하늘의 뜻 앞에 위

신을 세우기 위하여 결심했던 패들이 여기 있어요. 오색인종이 다 모

였다구요. 그러면 오색인종을 품고 수많은 국가를 품고 수많은 종교를

소화시켜야 하는데, 우리는 그런 진리를 갖고 있어요.

영계의 5대 종단의 책임자들이 증거하던 내용, 한 사람도 빠지지 않

고 수천 명이 증거한 것,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사람들

이 당대에 뭘 했다는 것을 증거하고 날짜까지 기록한 것을 땅 위의 어

떤 사람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기에 긍정 안 할 수 없어요. 모른

다고 해서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안고 소화해야 되고 그 위에 올라서야 세계가 살아나요. 그걸

183

안기 위해서는 소화해야 되고, 그 위에 서야만 지도자로서 땅 위에 책

임을 함으로 하나님의 해방세계의 지상?천상천국 이상권이 지상에 착

륙,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절대 주권세계로 전진하는 것을 알아야 된

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그거 얘기해 좀 해 줘. 일생을 희생양으로서 제물

삼아 가지고 별의별 일 다 했지만 죽지 않았어요. 거꾸로 뒤집어 박았

다는 거지.

여수 지역은 여러분 조상들을 해방시키고 묶을 수 있는 터전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내용 중에 하나를 제가 소개 못 했습니다. 4

월 27일부터 특별히 85일간, 그러니까 8월 20일이 되겠습니다.」

85일하고 30일 하니까 115일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 10수씩 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역사적인 희생양이 되어

가지고 생사지권을, 생명을 걸고…. 자기들이 하나님 아들을 잡아 죽이

고 하나님의 길도 다 막아치우고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 결국은 굴복

하고 말았다는 거지.

「……청해가든 앞에 광활하게 넓은 바다가 놓여져 있고 거기에 열

한 개의 섬들이 아름다운 제각각의 형색을 나타내면서 있는데, 그 섬

들을 연결하는 다리, 연륙교를 놓게 됩니다.」

4천3백 개 가까운 섬이 한국에 있는데 그 섬을 우리가 새로운 세계

로 연결하는 거예요. 세계를 낚시질하는 낚싯밥과 같이 모든 국가 국

가에서 차지해 가지고 엮어야 된다구요. 어느 나라든 거기에 자기 기

지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 신랑들과 결혼한 일본 부인들이 한국에 수천 명 있습니

다. 그 사람들이 40일씩 해양수련을 거기서 받고 있습니다. 해양수련

을 받기에 정말로 좋은 장소입니다.」

184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다음에는 여러분도 그 수련을 받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가정들이 말이에요.

「……다른 데에 휴가 가지 말고 한국 여수에 와서 여수의 프로젝트

와 섭리적으로 연결하도록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많은 사

람들이 여수에 와서 아버님의 여수?순천을 중심으로 한 섭리적인 프

로젝트를 심정적으로 접붙이는 특별한 기간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버케이션 시즌에 선생님이 개척하는 그러한 관광 지역에

와 가지고 지낸다는 것이 영계에 가게 되면 수천억 사람들의 희망봉이

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희망을 가지고 가서 일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의 조상들을 해방시키고 조상들을 묶을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되는

거라구요. 역사에 그런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지형적으로 봐도 잘생겼어요. 선생님이 세계에 안 다닌 곳이 없

잖아요? 스위스니 무엇이니 당하지를 못해요 참 아름다운 곳이라구요.

얘기하라구. 책임자들이 얘기를 나보다 잘해야 될 텐데 젊은 놈들이

‘선생님이 얘기를 해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늙어 죽을

나이인데 부려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동시에 가장 핫 이슈 지역인 중동 지역에 큰 명령을 하셔서

5월 10일 이전에 2차대전 원수 국가들, 영?미?불?일?독?이, 그리

고 한국, 중국을 포함해서 8개 국가에서 17명의 톱 지도자들, 특별히

언론인, 방송인, 전?현직 국가 책임자, 최고 성직자, 이런 사람들이

참석해서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

합) 인터내셔널 주관으로 큰 회의를 갖게 됩니다.」

뿌리 찾기가 제일 필요한 거예요. 뿌리는 하나인데 왜 싸우느냐 이

거예요.

「……이슬람 교단의 역사에서 외부 타종단의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수프림 코트(supreme court; 대법원)에서 초종교적인 평화 문제를 논

의한다는 것은 전례 없는 것입니다. 대법원장이 지난번 한국의 부모님

185

탄신행사에 다녀가면서 굉장한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길이야말로 중

동의 총성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길이다.’ 하는 확신을 가지고 저희들을

초청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보내는 사람들에 대해선 백

퍼센트 신뢰하고 가는 곳마다 문을 열어 줍니다, 이슬람뿐만 아니라

유대교에서도. 그래서 유대교 최고 책임자 랍비도 환영을 하고 있습니

다. 이런 전체적 기반을 닦아 온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박수)

선생님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은 이제 지나가

는 사람이라구요, 한때에 지나가는 사람.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미국을 접어놓고 한국에 가서 정성을 쏟아야 돼

자, 그러면 훈독회 해요. 훈독회 때는 영계와 지상이 같은 책을 훈

독하는 거예요. 이것이 성경이에요. 하늘땅에 성경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10년 후면 어떻

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일국 4년 동안에 얼마만큼 일했는지 몰

라요. 이제 10년 후에는 통일교회가 없어지겠나 어떻게 되겠나, 생각

해 보라구요.

이제 2세들이, 젊은 사람들이 가만 안 있어요. 세상에 없는 성인 중

의 성인 된 레버런 문을 나이 많은 사람이 왜 그렇게 반대했느냐고 닦

달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그런 봉변 받을 수 있는 여러분 선조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여기 살아 있는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1세 2세예요. 통일

교회 1세와 1세의 아들딸, 1세 2세가 잘하지 않으면 예수와 아담이

실패한 것을, 1세 2세를 복귀할 수 없어요. 미국에서 그걸 복귀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인데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복귀 안 하면 미국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하나님이 어

186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디로 가겠나?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거예요. 미국에 내가 돈을

벌러 왔나, 명예를 얻기 위해 왔나? 통일교회 전체의 재력, 금력, 인력

을 전부 투입했어요< 한국에는 하나도 없이 전부 다. 그것을 미국 사

람은 ‘음, 우리나라가 힘이 세다. 그래야 살지.’ 생각해요. 천만에! 내가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

는 거예요. 모르면 이 놀음 할 게 어디 있어요?

미국을 앞으로 어떻게 인도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세계를 요리

못 해요. 하나님만이 요리할 수 있어요.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세계 문

제를 하나 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목사가 있나? 목사는 눈이

죽었다는 목사(目死)예요. 청맹과니들!

그러니 훈독회를 해야 돼요. 미국 국민에게 매일같이 방송해야 돼요.

네 개 이름 있는 방송국들이 이걸 하기 위해 경쟁해 가지고 청소년들

을 앞장세울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할 텐데, 미국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나는 이제 고향 돌아가야 돼요. 오늘이 마지막 될지도 모르지,

내일 모레가.

미국에 다시 오라고 해도 안 올지 몰라요. 왜? 한국의 낙후된 모든

걸 수습할 수 있는 것은 미국이 도와주지 않아요. 선진국가를 살려 주

기 위해서 내가 움직였는데 선진국가가 한국을 도와줄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점심 하나도 사지 않으려고 도망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

람들을 믿고 있다가는 한국도 잃어버리겠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을 접

어놓고 한국에 가 가지고 있는 정성을 쏟아야 돼요. 이제 몇 년 동안

그래요.

선생님이 4년만 있으면, 여든 여섯이니까 90세예요. 구십 난 사람이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면, 그거 얼마나 부끄러

운 일이에요? 땅의 사탄세계는 25세부터 45, 55세까지 정년퇴직하고

있는 바람이 부는데. 세상에! 사람이 없으니까 그래요.

187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어서 뭘 하고, 선문대학을 만들어서 뭘 하고,

일본 나라 대해서 뭘 하고, 미국 나라 대해서 뭘 해요? 망하겠으면 망

하고…. 또 팔레스타인이니 이스라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

과 관계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내가 손길을

세계로 뻗어 가지고 하고 있는데, 누구 한 사람 환영했어요? 별의별

짓 다 하고 잡아 죽이려 하고, 얼마나 모함하고 얼마나 죽이고 싶어서

코너에 몰아넣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잘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한 거라

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훈독교회, 가정교회를 다시 편성해야 돼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고 선생님이 죽을 사지에 가면 살아남겠다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사상으로 보게 된다면. 다 그럴 수

있는 결의가 되어 있어요? 어드래요? 그렇다고 내가 나 죽는데 죽으라

는 얘기를 안 해요. 내가 죽더라도 살아서 후손을 길러 가지고 뿌리를

남겨서 뿌리 찾기! 모든 비밀의 뿌리는 하나예요.

*중심 뿌리는 오직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그래요. 씨에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씨에서 나와 자라 가지고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런 큰 나무들이 봄에는 꽃이 피고 푸른 지대를 이루고 수확할 때 씨를

맺는데, 그 씨는 마찬가지의 씨라는 거예요. 씨의 내용은 영원히 같다

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중심 뿌리가 뭐예요? 하나님인데 하나님인 것을 몰라요. 뿌

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니까 그 열매가 씨의 열매를 못 맺어요.

가정이 가야 할 텐데, 가정 전체가 지금 엉망진창이에요. 호모니 무엇

188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이니 똥개같이 된 거예요. 동물만도 못한 거라구요.

자, 그걸 알고 훈독회 해야 돼요. 훈독을 함으로 차원이 달라요. 하

늘나라와 땅이 하나되어서 훈독교회, 훈독회를 함으로 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협조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안 해 가지고는 자기

가 살길을 개방도 못 하고 그 목적들로서 성사도 못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훈독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졌어요. 통일교회는 없어졌다구

요. 가정교회예요. 천국 가정이 없었어요. 하나님도 가정이 없었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없으니까 천국 백성이 없다는 거예요. 이

걸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종교를 살리고 하나님을 살리기 위한 것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입니다. 72번.」보라구요. 4대 종단에서 120명씩 영계에서 자

기들의 결심을 전달한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의 것을 모르는 녀석이

반대할 수 있어요? 깜깜 천지예요. 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은 인

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72)정몽주’부터

훈독)

『……문선명 선생님을 무어라고 호칭을 올려야 제 마음이 풀릴지,

아직 감히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용기가 없습니다.』

대표 한국 사람들이 나와요. 그 외에 세계 사람들이 나오지만 60,

70권 내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나오는데, 들어 보라구요.

『……75)정도전 ― 불교를 비판하고 유학을 진리로 신봉, 조선의

건국 공신』

75번째예요, 공자 제자 가운데 75번째. 이제 그것이 120번까지 나

갈 거라구요.

189

『……그런데 왜 지금까지 하나님은 기독교의 어버이로만 생각하게

하였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역사의 배후에 싸인 천비의 사실을 밝

히시느라 얼마나 수고하셨을까?』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참뿌리는 오직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중심 뿌리는 오직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때가 될 때까지, 낮과 밤이 갈라져 있는데, 밤이 찾아올 때

가 아니에요. 끝날이 안 되었는데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세상에 전부

다 가르쳐 주면 세상의 학자니 무엇이니 사탄의 도구가 되고 그걸 집

어삼켜 버려요.

이제는 주인이 없어져요.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각 주의 주지사

가 주인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주인 아니에요. 그 사람은 4년, 혹은 8

년 하게 되면 지나가는 거예요. 대통령이 불쌍한 거예요. 임기 끝난 다

음에 제일 불쌍한 사람이 대통령이에요. 어디 가서 선술집에 가서 술

도 먹을 수 없어요.

그 사람들이 우리 말씀을 듣고 산중에 숨어 가지고 통해 가지고 미

국을 다시 건설하고 다시 살려야 되겠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없다구

요. 자기가 전문화되어서 자기 것 만들려면 40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120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어떻게 방대한 걸 따룰(외울) 수 있나?

판사가 되려면 법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유명한 국가 대표

의 판사가 되려면 전부 알아야 된다구요. 건축이면 건축의 법이 얼마

나 커요? 전기면 전기에 대한 것이 1천 페이지 이상의 법규가 있다구

요. 각 분야가 그래요. 그 위에 남지 않으면 완전한 품목으로서 나라에

이름을 등록 못 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간단해요? 아이들 장난 같은 유치원이 아니라구요.

선술집에 아무나 매일 가 가지고 취하게 된다면 업어다 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데, 중

간에 있는 술집에 감으로 말미암아 해결되고 어려움을 참음으로 해결

190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원이에요. 영원히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

런 걸 선생님이 잘 알기 때문에 혼자 개척했어요.

자, 내가 얘기하다가는 훈독회 시간을 잡아먹어요. 오늘 공자 제자

들이 얼마만큼 불쌍한 말을 하는지 잘 들어 보라구요. 기독교만 진리

를 찾는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 외에는 전부 다 마귀 교회라고 가르쳐

주지? 그놈의 자식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그 가외의 공자로부터 석

가모니, 마호메트가 코너에 몰아 가지고 답변하라면 답변을 할 수 있

나? ‘세상이 이런데 너희들이 말한 게 맞았어? 맞지 않은 녀석이 여기

어떻게 와 있어?’ 하고 쫓아 버린다구요. 거짓말했으니 쫓아 버려요.

그것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종교를 살리

고 하나님을 살리기 위해서. 종교가 이제 죽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안

올 수 없어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제는 목을 가위 눌러 가지고 안

가면 영계에 데리고 가는 운동까지 벌어질 거라구요.

몇 개 나라만 자리잡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

도 미국을 밀어 제껴 나왔는데, 유엔이 환영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다

뒤집어 박아요. 선생님이 그런 의욕이 있고 그런 담력이 있고 그런 용

기가 있는 걸 알아요? 그럴 사람으로 알아요? 이제야 말하지만, 자기

들은 놀고 있는데 선생님은 쉬지 않고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 일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안 믿더라도 유교가 믿고 불교가 믿을 것이다

선생님이 뭘 하고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 어머니는 알아요.

밤이면 자지 않고 회의하는 거예요. 그것을 3년 전에야 가르쳐 줬어

요. 그런 걸 얘기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하기 때문에. 밤이면 연설도 하

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의 골짜기를 수백 번 수천 번

을 넘어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는 존경할

191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천성경≫이 얼마나 무서운 내용이에요? 하늘땅의 성경이에요. 여

기에 걸려 버리면 국물도 없어요. 천국 문을 열고 못 들어가요. 자!

『……문선명 선생님은 숨겨진 역사의 비밀을 캐낼 때 범죄자는 자

기의 죄가 노출될까 봐 얼마나 잔인 무도한 행위를 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 선생님은 승리하시고 인간이 가야 할 방향을 밝혀 놓았으

니 감사와 은혜를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특히 하나님께서

그 사실을 보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기독교가 안 믿더라도 영계에서는 유교가 믿고 불교가 믿고 다 그래

요. 혁명이 벌어졌다구요. 기독교를 차 버려요. 내가 없으면 차 버려요.

저것이 거짓말들이 아니라구요. 몇백년 전, 몇천년 전에 죽은 사람들이

에요.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염려해 줘 가지고 저러는 거예요. 문 선

생의 고생을 알고 자기가 그것에 동정 못 했다는 한을 품고 땅에 대한

원한을 경쟁하는 선두에 서서 풀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전부 다 재림

하는데 기독교 목사들이 곤란할 거라구요.

여러분이 불교를 알아요, 유교를 알아요? 마귀라고 생각하지. 그런

데 그 마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결의하고 영계에서 일하면서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

경≫이 생겼어요. 여러분이 안 가르쳐 줘도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가

르치게 되어 있어요.

끝날에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꿈을 꾸고 어린애들은 예언한다고 그

랬어요. 아버지 어머니 자는 시간에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아버지 어머

니를 발길로 차 가지고 밀어 제끼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조상들이 시

킨다구요. 모르는데 ‘아비가 뭘 해 먹고 어미가 이달에 뭘 하지 않았느

냐?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숨길 수 없잖아요? 이 아줌마는 어드

런가? 숨길 수 있어? 영계가 모른다고 생각해?

레버런 문이 죽을 사지를 거쳐왔는데 그들에게 내가 알아 달라고 하

192 희생의 제물과 절대주권세계의 지도자

지 않았어요. 안 알아주면 문제가 커요. 안 알아주면 ‘끽!’ 목이 걸리는

거예요. 법의 그물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내 할 책임은 이제 다 끝

났어요, 미국에서. 이 이상 시간도 없거니와 이 이상 하는 것은 어리석

은 사람이에요.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알기 때문에 하지, 모르고 하지 않아

『……천상인이나 지상인들이여,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그렇게 하고

도 아무런 각오와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죽은 송장이나 다

름없을 것이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미국 사람이, 여기에 3분의 2는 죽은 송장이에요. 그렇게 얘기하면

실례지만, 실례가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웃음) 여기 얘기하잖아

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나보고 웃지 말라구요. 영계에서 보고 알고 다

얘기하는데. 샅샅이 다 알지. 저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 발표한 내

용, 그 사람들 앞을 지나가야 돼요. 천국 갈 때는 그 사람들 앞을 지나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평해서는 안 되지.

자기 잘났다고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을 우습게 다 알지 않았어요? 저게 웬일인가? 놀랄 일이지.

진짜 벌거벗고 물 안에 들어가 가지고 코를 무시해 가지고 ‘나는 숨

안 쉬고 열흘도 살 수 있다.’ 할 수 있어요? 3분도 못 되어 가지고

‘아!’ 하고 입을 벌려 가지고 살려 달라고 뒤넘이칠 텐데. 안 그래요?

무력한 존재들이 성인 군자들을 잡아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하

나님까지, 창조주를 무시해 가지고 매장하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잖

아요? 세상에! 될 대로 다 됐어요. 자, 이러다가는 내가 공자님 제자도

못 마치고 가겠다구요. 자, 계속해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이라고 감히 존칭을 불러 봅니다. 첩

첩이 가로놓인 섭리적 도전을 어찌 감당하셨으며, 어찌 이겨내셨습니

193

까?』

알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싸워서 이겼다구요. 모르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지금도 알기 때문에 뿌리찾기연합하고 몽골

반점 혈족을 중심삼고 최후로 묶어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을 일을

앞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하지, 모르

고 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소년 때도 예언도 많이 했

고, 동네방네 어디든지 다 알아 가지고 얘기도 한 거예요. 그래서 이름

붙은 유명인이 된다는 네임 밸류가 붙은 사람이에요. 기독교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간판 붙였지만, 기독교는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망하

지 않아요. 자!

『……“참부모님이 무척 그립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이곳에 오시지

마소서. 여기에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기반을 잡

으면 그때 참부모님을 모시겠나이다. 아무쪼록 옥체 보존하시옵고, 이

곳은 염려하지 마시옵소서. 각 종단별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

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다 혁명해 버려요. 교파가 내

가 뭐 필요해요? 종교가 뭐 필요해요? 나라가 뭐 필요해요? 미국 나라

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깨끗이 아니까 깨끗이 잘라 버릴 수 있

어요. (‘86)성혼’까지 훈독)

그만 하자구. 5분 전인데, 효율이 어디 갔어?「예.」기도하라구. (김

효율 보좌관 기도) (박수) 원주 어디 갔어? 노래 하나 인도하자. 그거

다 가르쳐 주라구. (‘천년바위’ 노래) (박수) 자! (경배)「참부모님, 감

사합니다.」(박수) *

6)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필독하자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

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3.조선시대 87)이지함’부터 훈독)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여수에 참석하는 사람에게 나눠 줘야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

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찌 갚으오리까? 그 보답의 길은 참부

모님을 혼신을 다하여 모시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라도

저희들은 원리운동과 메시아사상을 깨우치고 그것을 전파하는 운동에

주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

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2005년 4월 23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5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운 것 이상의 용서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날마다, 밥을 먹을 때나 일을 할 때나 고맙게 생각해야 돼

요. 그러니까 일본은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에리카와, 알

겠어?「하이.」일본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살다가 영계에 가서 원리의

내용을 듣고서 반성과 더불어 일본 민족에게 충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

「120명 유교인 전체가 끝났습니다.」한 시간밖에 안 됐어요. 이제

한 시간 남았다구요. 다음으로 넘어가자. 이것을 각 종교의 대가리 되

는 사람들에게 맡겨 가지고, 그들이 여기에 대한 전체를 읽고 자기가

지금 처해 있는 입장에서 선배들이 논평한 그것을 나는 어떻게 하겠다

는 결론을 지어야 할 문제라구요. 그걸 하지 않으면 다 걸려요. 다 걸

린다구요. 자!

「다음은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입니다.」

『……여기에 초대받아서 천지 본연의 조화로운 의미를 알았고, 하

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도,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밝혀내신 통일원

리의 진리성도 깨닫게 되었다. 시대적인 혜택권 내에 태어나지 못한

억울함도 적지 않지만 나는 감사한다. 그리고 불교인들 가운데 누구보

다 먼저 새 진리를 깨닫게 되었음을 또한 감사한다. 그러니 나는 포교

활동의 선구자가 되어 수고하신 석가님의 위상을 세워 드릴 것이다.

이제 오랜 세월 동안 고행에서 해방되었으니 이 일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책이 전부 몇 페이지나 돼?「여기요? 596페이지입니다.」이 책

4만 권을 이번에 여수에 참석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게 해.「이번에 여

수에 온 사람들 전부 다요?」그거 곽정환에게 얘기하라구.「한국에다

가요?」준비하라고 말이야.「예.」

196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필독하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세계 누구든지 필독해야

효율이, 이 결론에다가….「저 책 전체입니까, 그 부분입니까?」이

책, 전부 다 나오지?「예. 977페이지입니다.」그게?「예. 여기에 중요

한 종교마다 120명씩 나오고, 공산권도 나옵니다.」「그 부분만 인쇄

합니까?」부분만 인쇄할까?「불교인 거요?」이 결론에다 이 책이 몇

페이지인데 중요한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불교권, 기독교, 모슬렘, 유교

권….「그럼 에센스를 뽑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니야. 이 책 자체

를 소개하는 게 좋아.「이 책 전체를요?」응. 전체 책 가운데서 이것을

빼서 출판했다고 하라구.

공산권이니 뭐니 들어 있잖아?「거기에서 대표적으로 뽑으면….」

대표적으로 뽑지 말고 120명!「어디를 120명요? 불교권?」효율이!

「예.」그러면 몇 명 가운데서 120명만 뺐다고 결론에다가….「각 종

교에 120명씩이니까 20, 30명씩만 뽑아도…. 내용들이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면 결론짓기 전에는 구원섭리의 총론 가운데서 책임분담 미완성

인 창조성 계승 문제와 소유권 문제, 그리고 탕감노정에서 실족한 아

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이 모든 전부가 개인에서 역사

전체에 걸려 있기 때문에 개인부터의 8단계 탕감노정을 기억해야 된

다고 하라구.

그래 가지고 그것이 확실치 않거들랑 여기에 대한 내용, 4대 성인들

과 그다음에 공산권 책임자들,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될 120명이 영

계에서 통일원리세미나에 참석해 가지고 자기들이 지상세계 천상세계

에서 하는 일과 이 일을 혁명해야 된다고 해서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거쳐야 될 내용이기 때문에 이걸 소

개한다고 하라구. 알겠나?

197

어저께 원고 있잖아?「예.」나중에 그걸 집어넣고 요걸 소개하는 거

야. 이걸 이번에 출판한다면 얼마나 되겠나? 한 5백 페이지 되겠구만.

이 성인들 중심한 것!「성인들 120명씩요?」응.「더 됩니다. 이 책에

서 기독교 120인, 유교 120인, 불교 120인, 이슬람 120인, 공산권

120인이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입니다.」

이 내용도 120명씩이면 얼마야?「6백 명입니다.」6백 명에서 몇 명

씩 뽑아 가지고 책자를 나눠 줘야 된다구.「그러니까 120명씩 해서 6

백 명의 간증을 책자로 만들라는 말씀입니까?」책자를 만드는데 거기

에서 뽑아 가지고.「몇 명씩 뽑습니까?」20명씩이면 얼마야? 120명의

내용을 책자를 만들어야 돼.「20명씩 뽑아도 100명입니다.」그래, 전

체에서 120명을 뽑으라구. 그래 가지고 책자 만들어서 나눠 주고, 나

머지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책 가운데서 일부분을 빼서 전수하

니 이것은 여러분이 탐독해야 된다는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그래야 뿌리찾기 근본에 대한 문제라든가 섭리사의 완성이라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빼요. 효율이, 누구누구를 빼는데 저쪽에

서 빼라고 해요.「예.」20명씩만 해서 책자를 만드는 거예요. 본래는

각 종단을 중심삼고 하고,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 대통령들

도 첨부하는 거예요. 많은데 필독의 내용 가운데서 뺐다고 그걸 집어

넣으라구. 알겠나?「예.」

그러면 얼마 안 될 거라구.「그래도 상당히 많지요, 120명 정도 되

니까.」유교 120명이니까 그만큼 될 거 아니야? 소책자!「예, 소책자

로는 안 되고 큰 책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것도 괜찮아. 이번에

대회를 끝마치면서 나눠 주기 때문에 이건 필독, 누구든지 세계적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

는 폭탄선언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언론기관은 여기에 대한 책자를 본격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발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몇 명씩 해서 우리 세계의 언

198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를 필독하자

론기관 전체가 그걸 해야 돼요. 미국에는 우리 방송국이 있고, 한국과

일본은 방송을 돈을 줘서라도 계획적으로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

나?「예.」자, 읽자구.「예.」

앞으로 종교 간판을 떼어 버려야

『5)수보리(須菩離) ― 10대 제자 중 한 사람, 온갖 법이 공한 이

치임을 처음 깨달음』

종교가 저렇게 간판 달아 가지고 앞으로 나가다가 1년, 2년, 몇 년

후에는 간판을 다 떼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책자

를 걸어 가지고 간판을 떼어 버려야 된다구요.

『―인생의 생로병사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

다―』

그래요. *지금 이 내용을 듣고 어떻게 생각해요? 지상에서의 인생노

정이 심각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회개를 어떻게 하느

냐 이거예요. 자!

『……부루나는 소리치고 싶다. 크게 외치고 싶다. ‘이제 살았다. 길

을 찾았다’고 외치고 싶다. 나 부루나는 불자의 수행 길을 상당히 오랫

동안 걸어왔다. 아무리 오랜 세월 동안 육체를 치고 아무리 고행을 길

을 걸어도 흔쾌하게 ‘이것이다’ 확답을 얻지 못했다.』

인간은 정욕을 못 이겨요. 그걸 극복 못 하는 거예요. 자!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22)구나발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효율이, 이거 읽어 줘. 제목은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시다’

하고….「‘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그래 놓을까요? 제목이니까.」

이 내용은 모든 뿌리와 이상적 목적을 완성하는 뿌리다!「제목에다 그

렇게 길게 넣습니까?」이분이 누구냐 하면 말이야…. 뿌리찾기 운동이

199

거든.「그러면 부제로 이렇게 해서 할까요? 뭐라고 할까요?」뿌리의

근본이며, 모든 뿌리찾기의 근본이며, 가정?국가?세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근본이다!「뿌리가 근본 아닙니까?」근본은 하나님인데 뿌리

는…. 이렇게 부제로 해 놓아.

「그러니까 제목은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해 놓고, 조금 글

씨 작게 ‘뿌리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국가?세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근본이다’ 그렇게 제목을 달겠습니다.」그것만 하면 될 거라구.

읽으라구. 여기에 연결돼 가지고 될 수 있으면 120명을 그냥 달아서

집어넣어.「이것을 앞에다 놓고 그 뒤에다 영계 메시지….」그걸 연결

시키면 좋을 거라구.「그렇게 하라고 하겠습니다.」연설문만 읽고 그것

은 참고하라고 부제로 하라는 거야. (이후 강연문 낭독과 보고와 대

화) *

7)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책임

(경배)「양 회장이 올라오는 길이 교통체증이 되어서 조금 늦어지는

모양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김효율)」시카고에서 왔나, 시카고?

「예.」몇 명이나?「저번에 배치 받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

원) 한국 사람들이 왔습니다.」그래?「어제 그거 계속할까요?」응, 계

속!「영계 메시지!」영계 메시지! 여러분이 이 영계 메시지를 모르면

안 돼요.

참부모가 아니면 수억의 다른 그룹들을 하나 만들 수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3)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부터 훈독)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셨으니 우리 불자들

에게 자녀에 대한 편견이나 종교에 대한 편견을 하시지 않으리라 믿는

다. 나 지선은 일단 이상헌 선생의 지도를 받아 보겠다. 통일원리의 모

든 내용들이 진리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일어나는 마음의 동

2005년 4월 24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신준님의 첫돌 기념을 축하하는 날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201

요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사귀의 방해일 수도 있다고 느껴진

다. 불자들이여, 그릇된 마음에서 해방되어…』

사귀(邪鬼)가 사탄이에요. 불교에서 사귀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세이튼(satan)이라고 한다구요. 사귀는 배드 갓(bad god), 그런 뜻이

라구요. 자, 계속!

여러분, 여기에 수많은 사람, 한 260명이 모였을 거예요. 여러분이

가더라도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생각 그 자체와 같은 세계에 간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만인이 아니라 수억이 있지만 수억이 전부 다

그룹 그룹이 달라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억천만세에 하나 만

들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안 나타났으면 하나된다는 것은 불

가능해요. 참부모가 아니면 하나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말만이 참부모, 세상에서 듣기 좋으라고 참부모라 하는 것이 아니에

요. 참부모 되기 위한 그 배후에서 얼마나 넓고 높고 험하고 깊은 곳

을 헤엄치고 뛰고 타고 넘어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나님과 영계의 모든 성각자, 선

지자들도 인정하는 밑에서 이것을 선포하고 있는 거예요. 우연히 문

총재가 좋아서 선포하는 거예요? 안 하면 자기들이 영계에 걸린다구

요. 모가지가 걸려요.

*알았어요?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선포하느냐? 과거

에 몰랐던 사실을 이제 깨닫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하나로 만들려

고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척해 가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덮여 버렸어요. *그것을 열

기 위해서는 왜 영계에 비참한 현상이 벌어지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끝날이에요. 지상에

뿌려졌던 것을 결실해야 돼요. (이하 10분 가량의 영어 말씀을 수록하

지 못함)

202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지금은 영원히 안 가르쳐 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때

(물을 드시며) ‘물 먹겠나?’ 물어보면 다 손 들겠기 때문에 나 혼자 먹

는다구요. *나 혼자 마셔서 미안해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창조목적 창조방법 그리고 하나님의 모습,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인류의 비전을 우리 불자들이 거의 수긍할 수 있다.

너무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불자들의 공통된 견해가 아니

겠는가. 불교의 가치관에 익숙한 불자들이 통일원리의 가치관을 소화

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언론계는 레버런 문을 만나면 세뇌당한다고 했다구

요. 이 미친 것들! 50년 동안 두드려 팼어요. 세뇌, 선생님 눈만 마주

쳐도 세뇌된다고 그랬어요. 세상에! 미국에서 그런 미친 사람들이 있

어요. 미국이 미친 사람들의 덩어리예요.

내용이 그런 내용이 있으니까 그렇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오색인종이 떼거리로 다 모였어요. 뭘 하기

위해 모였어요, 이거? 전부 다 주장이 다르고 내용이…. 봄이 오면 아

지랑이가 끼고, 안개가 내려오고, 땅에서 김이 올라와 가지고 세상이

뽀얀 거기에 있어서 꽃이 피고 다 그런다구요. 그게 좋으니까 다 이렇

게 모인 것 아니에요? 자!

『그동안 불자들의 수행생활을 생각해 볼 때 ‘억울하다’는 표현은 적

합한 것 같다. 그것은 불자들은 자신의 수행 과정에 상당한 의미와 자

긍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인류가 한 부모를 모시고 한 형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근

본적인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그거 어려운 게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의 한 나라에 가 가

지고 결혼하고 생활하려면 변해야지. 같을 수 있나? 딱 마찬가지예요.

203

자! 그걸 알아야 돼요.

『인류에게 이처럼 위대한 경전을 마련해 주신 문선명 선생님께 감

사를 드립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60억 인류가 이 진리의 말씀을 다 한 곬으로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가는 길을 달리 가지만, 어디 가더라도

이 말씀을 들으면 그 가는 방향이 다른 존재들은 그 방향이 다른 데

있어서 열매를 맺는 결과가 같은, 하늘이 창조한 본연의 열매를 맺는

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가르쳐

주지 못하니까 그렇게 됐지. 자!

『불자들의 마음을 모아 참진리를 중심하고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2002. 2. 21』

다 변경해야 돼요. 영계에 가면 완전히 변경해야 돼요. 영계에서 참

부모 대해 기도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지금까지 지상에서 하나님을 믿

어 가지고 안 가르쳐 줬지만, 가르쳐 주는 참부모가 나오니까 영계 육

계가 전부 다 선생님 대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르쳐 주는 거예

요. 옛날에는 안 가르쳐 줬지만 가르쳐 준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들어오게 되면, 원리 말씀을 듣게 된다면 일주일

도 안 돼서 예수님이 나타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4대 성인들이 지나

가다가 방문했다고 하며 인사하고 다 그래요. 곧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빠르지. 일생 동안 영원히 안 가르쳐 주던 것을 배울 수 있

는 그런 혜택을 받는 지상에 사는 이 짧은 기간에 만났다는 것을 고맙

게 생각해야 돼요. 자!

근본부터 분명하니까 선생님을 믿어

『44)남악회양(南嶽懷讓) ― 당나라 때 승려, 혜능의 제자로서 마조

204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도일에게 법을 전함

―통일원리는 인류가 따라야 할 근본적 가르침이다―

통일원리라는 새로운 진리를 듣게 되니 여러 측면에서 복합적인 어

려움이 나타나는 것이 사실이다.』

만일 통일원리를 미국에 있는 4대 텔레비전 회사에서 매일같이 전

한다면 몇 개월이면 세상이 달라질 것 같아요? 4개월도 안 간다구요,

4개월도. 그렇게 빠른 건데, 미국이 이런 말씀을 전했으면 34년 전 그

때 1년 이내에, 3년 이내에 미국 국민이 다 그 세계에 갈 수 있었을

텐데, 이거 이렇게 만든 건 미국 정부가 잘못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정부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목사들하고. 목사들이 반대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해가 아침에 뜰 때는 조는 사람, 어려운 사람,

고단한 사람, 이불 쓰고 해가 뜨도록 자고, 점심때가 지나도 자고, 저

녁때 돼 가지고 일어나서 ‘아, 아침이 됐구만! 해가 서쪽에서 뜨네.’ 그

래요. 일어나서 모르니까 해가 서쪽에서 떴다고 생각해요. 딱 그래요.

그거 얼마나 혼란당하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침은 이래야 된다고, 벨이 ‘아침이다!’ 이렇게 알려줘야

되고, ‘점심이다!’ 알려줘야 되고, ‘저녁이다!’ 알려줘야 돼요. 그래, 선

생님이 지금 시대에 있어서 얼마나 많이 ‘이런 것이다!’ 하고 알렸어

요? 이번 대회도 다 알려주는 거예요. 뿌리찾기와 뿌리의 근본을 찾는

데 있어서 ‘뿌리가, 근본이 뭐냐? 몽골반점 동족이 어떻게 돼서 하늘나

라의 형제가 되느냐?’ 할 때 없다구요. 이제부터 가르쳐 줘야 된다구

요.

그래,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새벽 몇 시에 전화했나?「네 시에 하

셨습니다.」네 시가 뭐야? 두 시 반도 안 돼 가지고 일어나서 원고를

수정하고 그랬어요.

시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서 축복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사람

들이, 몽골 단일민족이 됐지만 그들이 이 땅에, 지상에 있는 형제들과

205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두 번씩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데 얼마나 혼란해요?

그래, 이걸 설명을 안 하면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 이해할 수 있는

선생님이 설명하지, 여러분이 설명하면 참인지 거짓인지 알아요? 근본

이 미분명하니까. 선생님은 근본부터 분명하니까 믿지. 목사들도 그렇

잖아요? 할 수 없어 믿잖아요? 얼마나 주장하고 싶은데, 여기 와서 선

생님을 주님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는 것은 싫지만 안 그럴 수 없어

가지고 와서 좋아하고 ‘이이이-!’ 이러는 거예요.

참부모가 쓰는 말이 참된 언어

사실 그렇지. 영계에 가게 되면 크게 놀랄 것이, ‘선생님이 이러신

분이냐?’ 했던 것이, 세상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룬 실적만 봐도 ‘아

이고!’ 놀라자빠지지만 말이에요, 영계에 가면 몇천 배 놀랄 일이 생겨

요. 여러분의 몸 자세가 세상에 이렇게 가 가지고 선생님을 뒤따라 다

니고, 선생님 옆으로 따라가겠다고 경쟁하던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를 발견하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때서야 정신이 들어 가지고 ‘아, 지상에서 잘못 살았구만!’ 그런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회개할 수 있는,

용서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은 못 해요. 선생님이 정해야,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바로잡았다는 인을 치지 않고는 바로 안

되는 거예요. 그 인 친 것을 하나님이 감정해 가지고 ‘아, 옳다!’ 할 때

는 하늘나라의 창고에 갖다 전시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의 생활로 들어가는 거예

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여기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박사코스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몇천

배 힘든 거예요. 몇천 배 힘든 것을 몇백 배, 몇십 배 이내로 만들어

206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줬는데 그걸 싫다고 했다가는 벼락을 맞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

생님이 그런 분인 것을 안 사람이 있어요? 세상에 제일 나쁘다고 소문

나고, 세상에 레버런 문을 나쁘게 생각지 않은 사람이 60억 인류 가운

데 있었어요?

알아보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니까 뒤집어졌지요. 자기들이 찧고 까

불고 그랬어도 선생님은 보고 가만히 있지만, 다 이만큼 변했어요. 40

년, 60년 세월이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60년, 이제부

터 40년은 얼마만큼 영계와 육계에 환영하는 소리가 왕왕 들리겠느

냐? 얼마만큼 빨리, 10년 후에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눈 떠 가지고 ‘아이고, 벨베디아에서 4월 24일 신준님 생

일날 가담했다가 들은 말이 천년만년 될 줄 알았는데 3년 후에, 10년

이내에 이루어졌구만. 오!’ 미국 사람은 영어 가지고 만세 통할 줄 알

지만, 영어 가지고 못 통한다구요. 참부모의 참된 랭귀지(language;

언어)라야 돼요.

*무엇이 참된 언어냐? 참부모가 말하는 언어가 참된 언어예요. 그러

니까 여러분이 한국말을 모르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문제이지 파더나 하나님의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오케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오케이는 닫힌 문을 연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문제예요. 한국말 내용과 영어 내용이 30퍼센트는

틀려요, 30퍼센트. *그러니까 한국말을 모르면 부끄러운 거라구요. 한

국말을 배워야 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참부모나 하나님의 책

임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코리안 세계의 코리안 문화를 접하려면 코리안 랭귀지를 배워야 돼

요. 선생님도 영어를 쓰는 세계의 문화라든가 내용을 알지 않으면 암

만 떠들어도 무엇인지 모르고 ‘어-’ 이러는 거예요. 마찬가지지. 이러

는 것은 롱(wrong; 잘못된), *잘못된 태도라구요. 아무리 불평해도 다

207

양한 세계의 문이 닫혀 버려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내가 자꾸 말을 해서 다리가 아프겠네. 50까지 하자구, 50까지.

「다음은 마조(馬祖)라는 사람입니다.」지금 사십 몇이야?「45번째입

니다.」다섯만 해. 잘 들어요.「45번째, ‘말 마(馬)’ 자하고 ‘조상 조

(祖)’ 자입니다. 말의 조상인 모양입니다.」(웃음)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이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 왔다!’ 하면 전부

다 모일 것 같아요, 안 모일 것 같아요?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통일

교회 교인들 앞에 간증한 사람은 전부 다 모임으로 말미암아 이 사람

이 잘한 것, 이렇게 한 사람이 잘한 것이 뭐냐? ‘아, 선생님이 나타나

면 우리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갖는구만!’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에게 증언한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만나지.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를 지나가려면, 불

교권이라든가 천주교권이라든가 다 지나갈 때는 전부 다 문이 닫혀 있

어요. ‘나는 레버런 문의 사랑 받는 제자입니다. 오리지널 랭귀지

(original language; 본연의 언어)를 쓰고 그 전통을 압니다.’ 할 때는

재까닥 재까닥 다 문이 열려요. 영계에 있는 이 간증을 한 모든 성인

들이, 120대 이상의 제자들이, 영계에 수천년 먼저 온 사람들이 ‘형님

누나 오셨습니다. 본가 집에서 왔습니다.’ 이런다구요. 형님 누나예요.

여러분이 누나고 형님이에요. 저들은 동생밖에 안 돼요, 동생밖에. 동

생도 여러분이 축복을 해 줘야 동생이 돼요.

영계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고 고쳐 줄 수 있는 분이 참부모

오늘 아침에 그런 내용의 말씀 가운데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

복잡한) 한 내용을…. 몇 번 전화했나? 세 번인가?「예.」그렇게 내용

이 복잡하다구요.「확실해졌습니다.」누가 그렇게 가르쳐 주겠나? 전문

가가 있으니 그렇지. 안 그래?

208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영계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고, 고쳐 줄 수 있는 그게 참부모?참

스승?참왕이에요. 가정에서 완전히 오케이 할 수 있는 문을 가질 수

있고, 배움의 세계에 오케이 할 수 있는 문을 가질 수 있고, 왕권 세계

의 하늘나라 궁전에 들어가서도 오케이 될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는

키(key)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키를 어디나 못 가졌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선생님이 비로

소 나무로 만든 열쇠라 하더라도 그 열쇠로 이렇게 하면 재까닥 열린

다는 거예요. 원래는 금 열쇠, 백금 열쇠, 다이아몬드 열쇠라야만 열리

지만, 다이아몬드 열쇠가 아니라 여러분은 나무 같은 열쇠로 열더라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 나무 같은 열쇠로 연 창고의 보화를 가르쳐

주고 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이나 가르쳐 줄 수

없었던, 50년, 70년 비밀을 마음에 품고 가르치지 못한 선생님의 안타

까움을,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그래 봐야 알아요. 잘났다고 자랑할 수

있어요? 하지 못한 책임이 태산같이 있는데. 자!

『……이상헌 선생은 마조에게 부탁했다. ‘통일원리의 길은 천도입니

다. 나 상헌은 개인적 사고와 관념을 모두 버리고 따를 때 길이 훤히

보였습니다. 인간이 번민하던 모든 문제가 통일원리에 의하여 풀렸는

데 주저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통일원리에 전념하는 것은 상당히 의

미 있는 일입니다.’라고 했다.』

의미 있고 어려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상헌 선생의 인격에 또한 감사한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죽고 사는 것은 인간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통일원

리는 새로운 신관, 우주관, 인생관을 제시하였다. 인류의 길은 오직 하

나다. 이 길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걸 실천 안 하면 저

나라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려운 것은 덮어놓고 쉬운 것

을 가르쳐 줬다구요. 영계도 복잡한 내용이 있지만, 저나라에 가면 한

209

꺼번에 다 알아요. 일주일이면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때가 오기까지

다 보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거만하고 얼마나 자

만한 생활을 선생님 앞에 여러분이 했던 가를 깨달을 때가 올 것이라

구요. 자!

『천지간에 오직 유일자 절대자 하나님! 참부모님! 불자들을 도와주

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조 2002. 2. 22』

선생님이 저렇게 될 것이다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려 온 거예

요. 알겠어요? 영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에 대해 저렇게 증

거할 때가 올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참아 나왔다는 거예요. 이

이후에 될 것을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유명한 로

마의 왕들이 앞으로 선생님 앞에서 얼마나 쩔쩔 맨다는 사실! 여러분

들을 언니와 누나로 모셔야 되고, 선생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 부모님에 대해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고마워할 것인데, 그

때 가서 고마워하는 것보다 지금 그 이상 고마워해야 성인들 대해서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의 면모, 부모의 면모, 왕의 면모를 갖추게 되지,

저나라에 가서 배워 가지고 당장에 ‘됐다!’ 이럴래요? 그건 부끄러운

거예요.

영계에서 증거한 말이 여러분 생활에 걸릴 내용인 것을 알아야

『46)백장(百丈) ― 당나라 때 승려, 선종의 규율을 제정

―우리 불자들도 하나님의 심정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

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너무도 방대하다. 우리 불자들이 일찍부터 이러

한 가르침을 받았더라면 힘든 고행 길을 걷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진리 출현의 시대성 때문일 것이다.』

여기에 새로 온 사람들이 있으면 ‘아이고, 이런 말 듣지 않았으면 좋

210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았을 것을….’ 할지 모르지만, 들은 것을 원수시했다가는 그 세계가 여

러분을 찾아올 때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코!’

총 맞아 죽게 됐는데 ‘아이코!’ 해 가지고 되나? ‘어떻게 나을 것이냐?’

해야지. 죽기 전에 고쳐야 되겠다고 해야지, 죽고 있는데 고치겠다는

것은 방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

『그래서 나 백장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이 하나님 앞에 아무런 실

적으로 남지 않을지라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살던 시대에는

아무리 발버둥친다 해도 하나님도, 문선명 선생님도 뵈올 수 없는 시

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 개인의 영달을 위하여 불자의 수행을 선

택한 것이 아니었으니 그것은 어떤 섭리적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여기 120명이 증거한 말들이 여러분의 생활에 다 걸릴 내용들인데,

그것을 믿지 못하면 걸리는 내용을 전부 다 제껴 놨다고 해서 여러분

의 장래에 그 세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

러분을 감옥 감옥 감옥 가운데 문 문 문을 잠가 가지고 수백 문을 잠

글 수 있는 결과가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때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상아, 잘 있거라. 세상아, 원수와 잘

살다 가거라.’ 그렇게 오다 보니 여기까지 다 왔지. 아니까 그래요, 아

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가르치

면 예전에는 누가 한 사람이나 믿었나? 요즘에는, 이제는 좀 알기 때

문에 그렇지. 꿈같은 얘기, 믿지 못할 얘기로 알았다구요. 미친 사람이

라고 취급하던 사람이 미친 사람이지,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던 사람은

선생이요, 하늘의 주인이에요.

주인 아닌 것들이 주인 노릇 이상 해 먹으면 그 죄를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뿌리를 자체가 빼 가지고 불을 놓아 가지고 태워 버려야 돼

요, 자체가. 하늘은 손도 안 댄다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못한 하늘이

어떻게 손대나? 자기가 청산해야 된다구요.

211

그런 엄청난 사실이 개재돼 있는 것을 모르니까 눈을 껌뻑껌뻑 하고

졸고 다 그렇지. 여기 지금 졸고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두드려 패

라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온 영계가 웃어요.

김기훈도 저나라에 가서 자신 있어?「아직 배우고 있습니다.」그런

마음이 있으면 자신 있을 텐데 자신이 없잖아, 배우니까? 선생님도 그

래요. 앞으로 하늘을 모셔야 할 그 차원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교만할 수 없어요. 거기에 맞춰 살아야지.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비는 효자의 아비 되는 자리에서 가르치는

이상의 자리까지 교육하지 않고는 쉴 새가 없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걸렸구나. 내가 얘기를 많이 했구나.「예.」이제 두 사람 남았나, 세

사람?「예, 세 사람 남았습니다.」그거 중요해요. 그거 중요하다구요.

(‘50)하택(荷澤)’까지 훈독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이거 전부 정리하고, 효율이, 정리하고 일곱 시부터 시작하자구.

가고 싶은 사람들은 가도 괜찮아요. (경배) (박수)

<기 도> (신준님 첫돌 기도. 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금후에 축복받기 위해서 준비했던 모든 자녀들이 이 아기

의 축복의 기념의 날에 동참할 수 있는 은사와 혜택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며, 모든 통일가의 흥진군을 중심삼은 가정들과 축복가정들, 성

인 현철들, 그 외 영계의 축복가정, 지상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

념?일핵의 자리에 있어서 이 어린 아기의 태어난 날을 축하할 수 있

는 기념 행사에 참석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모든 천상세계에 부모들이 됐고, 조부가 됐고, 혹은 조상들이 된 모

든 사람도 이 땅 위에 있는 아들들 중심삼은 손자, 이후의 모든 자손

들을 기념할 수 있는 대표의 손자를 아들로서 기념할 수 있는 신준군

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사오니, 참석하는 모든 사람의 마

음에 기쁨과 소망과 현재의 영광된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혈족

212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책임

의 일체권을 아버지 축복의 손을 펴시어서 일률적인 이날을 기념하는

진실한 본 마음과 앞으로 이 아기가 자라는 일생의 모든 생활과 더불

어 축복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나눠 주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

고 원하옵니다.

그리고 여기에 모인 모든 아기의 부모, 혹은 모든 조상의 자리에 있

는 아들딸, 손자를 가진 식구들이 참석해 같이 영계와 일체권이 돼 가

지고 축하하는 이 자리를 기쁨으로, 같은 은사로, 땅을 중심삼은 아기

의 축복이 천상세계의 아기 세계까지 연결된 축복의 은사권으로 확대

되게 하시어 자손만대 후손까지 기념할 수 있는 축복의 날이 되게 허

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신준이 아기 이름이 만세에 자랑

할 수 있는, 통일가에 자랑할 수 있는 손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모든 아기 세계에 축복을 가할 수 있는 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

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날 기념하는 모든 식구들에게도 같은 동참의

혜택을 나눠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선의 주권이 이 환경에 일체가 되시어서 이날을 기쁨으로 맞게 허락

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직계의 손자로서 축복의 은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같이, 공히

아버지, 하늘땅 앞에, 천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

면서, 기쁜 날의 시작과 더불어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일생의 모든

전부가 축복의 은사에 꽃과 열매의 결실을 갖춰 가지고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혈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

든 말씀 참부모의 간절한 마음으로써 아버지 앞에 보고 보고 보고 선

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뽀뽀하자!「할아버지 뽀뽀! (어머님)」아버지 어머니 뽀뽀! 둘이

찍자구. (축하 노래와 사진 촬영, 축가, 돌잡이 등 행사가 진행됨) *

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경배) 다들 여전하구만, 얼굴들. 괜찮아, 이제?「예, 살았습니다.」

죽었더랬나, 언제? (웃음) 죽으려고 했지.「일어나야 되겠네요. (참어

머님)」꽃다발! 아이고, 매번 꽃다발 값만 해도….「이쪽으로 와서 할

아버지께로…. 신월이는 할머니 주는 거야? (참어머님)」(웃음, 박수)

앉아요. (자리를 정돈함) 나쁜 것부터 먼저 해야 그거 복 받는 거야.

(귀국 환영 및 승리 축하 노래)

배짱보다 진심으로 교육해야

윤정로!「예.」나한테 보고하던 것, 교육한 결과, 그들의 소감문 소

개 좀 해 줘. 지금 현재 어드런 경향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할 텐데 얘

기해 주라구. 수련생이 몇 명?「예, 147명입니다, 아버님. (윤태근)」

김동인 왔나? 배, 일흥!「오늘 안 보입니다.」배 몇 척이나 만들었어?

자!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이 평화통일한국지도자국제세미나 참석자

들의 소감문과 교육 결과에 대해 보고)

「……포럼을 창설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분야, 외교?안보 분야,

2005년 4월 25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4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경제 분야, 사회 분야, 문화 언론 분야, 교육 등 분과위원회를 두고 매

월 1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해 주기 바랍니다. 권위 있는 강사를 초청하

고서 포럼의 권위와 무게를 제고하여 한국의 으뜸 가는 포럼으로 발전

시키기를 원합니다.」(보고서 낭독 중 윤정로 사무총장의 휴대전화 벨

소리가 계속 울리자)

저렇게 유명해졌다구요.

「……평화대사 부인들을 몽땅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평화통

일여성봉사단을 조직, 국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며,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고 봄. 각종 행사에 통일교인처럼 도우미로 활용할 것

을 요청함.

이렇게도 써 놨습니다. 야, 이거 참말로…. 아마 국회의원 장?차관

부인들이 우리 교육을 받고 우리처럼 이렇게 도우미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 부인을 내놓겠다는 거예요.」

우리 부인들이 각성해야 돼요. 저 사람들이 와서 저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이 수십년 했다는 기준을 능가하고 능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양심세계에 빚을 졌느냐 하는 것을 회개해야 된다

구요.

「……그러니까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상대가 어떠니까 이 말을

하면 어떨까 해서 주저주저하면 인간적인 마음이 들어가서 안 돼요.

아예 나는 아버님의 대신자니까 아버님에게 몸만 빌려 주고 아버님 말

씀을 전하면 은혜 받고 안 받는 것은 너희들 책임이니까 나는 전한다,

배짱으로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보기를 위축됨이 없이 배짱

으로 교육하는….」

배짱보다도 진심으로 하는 거예요, 진심.「예.」진심이어야 돼요. 배

짱만 앞세우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웃음)「예. 뭐 진심으로 합니다.」

(웃음)

「……그 강의를 듣고 완전히 소화 못 한 기독교인들이 와서 너무

215

엉뚱한, 자기들이 생각할 때 너무 큰 걸 내놓으니까 이거에 마음이 걸

려 가지고, 아버님이 하시는 이런 평화운동, 참사랑운동이, 자꾸 ‘나는

그렇게 안 믿는데 왜 여기서는 그러냐?’ 여기에 걸려 가지고 본래 참

사랑이나 평화운동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되니까 그건 살짝만 내놓고 참

가정운동, 평화운동만 얘기하면 다 감동된다는 겁니다.」

그게 낚시에 미끼 없는 낚시를 하라 이거예요. 고기가 무나?

평화군단을 결성해 육대주의 경계선을 지켜 주자

「……그러면서 철통같이 지킨 50년이 너무 안타깝다는 식으로 막

비분강개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와서 승공강의를 듣고, 아버

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듣고 이제는 좀 안심이 되는데, 문 총재님을

만나면 정말로 우리 장성들이 다 도와드릴 테니까 나라 안보를 좀 책

임져 주는 결의대회를 한번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결의대회. 아

주 장군들 다 데려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나야 간단한 거 아

닙니까?」

그런 얘기 지나치지 말고, 이번에 소석(이철승) 선생을 중심한 평화

군단 연합회를 중심삼고 장성들을 중심삼고….「장성들을 그리로 보내

겠습니다. 손 박사하고 얘기해 가지고….」가만 들어 보라구. 교육을

빨리 해 가지고 중동에 앞으로 평화군, 이스라엘 군대, 무슨 미국 군

대, 팔레스타인 군대, 나라들의 군대가 오합지졸로 모여 가지고 이러는

데, 여기 전부 다 우리를 믿으니만큼, 세 나라, 삼면에 연결된 나라들

의 협조 밑에서 우리 군대가 경찰이 독주하는 이런 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열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 선생님

이….

양창식 있나?「예.」알겠나?「예.」이번에 그 회의를 빨리 하라구.

해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장성들, 더욱이나 국가 국가를 중

216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심삼은 정략가들…. 정략가 하게 되면 정치하는 사람들 주모자, 그다음

에는 군대, 그다음에는 정보 관계, 군 관계와 정보 관계의 이런 사람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옛날에 한번 전세계적으로 다 했다구요. 다시 결실로 묶기 위한 이

놀음을 하게 되면 상당히…. 평화군단 이것을 우리가 한 3만 명만 편

성해 놓으면 말이에요, 육대주의 어려운 모든 경계선을 지켜 주는데,

원수들끼리 돼 있으니 자기들 행동이, 기분 나쁘게 되면 총도 쏘고 이

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면을 방어해 가지고 평화군

과 평화경찰만 만들면 그 나라의 주권은 자연히 그 방향으로, 세계적

인 흘러가는 방향성으로 안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창식!「예.」내가 오면서도 얘기했지만, 여기에 대

해서 이번에 의논해 가지고 여기 군대들 말이야, 대표들 전부 다 얼

마? 1천 명이 넘는다며?「지금 교육한 사람만 1,180명이고요….」아,

군대가 말이야.「아, 군대가 장군들만 8백 명이래요, 장군들만. 별 자

리 이상들만, 예비역 장군들.」

어느 세계의 연대장까지 다시 배출할 수 있는 거예요. 경찰을 중심

삼고, 어떤 나라의 시를 움직일 수 있는 경찰 책임자들도 얼마든지 배

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우리가 이제부터…. 이때가 좋은 때라

구요. 중국도 여기에 가담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 알

겠나?「예.」그거 참고로 지시하는 거야. 지금 자꾸 자기 얘기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얘기한 것 다 흘려 버려. 알겠나, 양창식?「예.」

몇 명, 몇천 명, 몇만 명의 통계적인 각국 나라의 이 장성들을 중심

삼고 그걸 알아 가지고 지금 현재 평화군,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군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죽은 그들의 위령제를 이제 다시 살려

가면서, 옛날 로마의 분봉왕같이 18국에 분봉왕 이름으로 편성했기 때

문에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18국에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 새로운 군

대 편성과 새로운 경찰을 교육할 수 있도록 주변으로 확대시키려고 생

217

각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중동 지역에 영향을 줄 수 없어요, 한 개국의 무

엇보다도. 그래 가지고 자연히 유엔이 이걸 지원할 수 있게끔 하는 거

예요. 유엔도 유엔 자체에서 이것을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반대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반들도 확보하는 거예요. 알겠나? 양

창식!「예.」이 군대들 한번 만나 봐 가지고, 윤정로는 말이야, 만나고

싶은 사람들….「예, 소개시키겠습니다.」그래.

앞으로 축복 안 받으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

「……“현재는 감동의 시대다. 그 사회의 국민에게 깊은 감동 감명

을 심어 줄 때 모든 사업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본다. 특히 한국

사회, 미래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교 정책을 펴는 것이

좋겠다. 대언론 홍보 방침을 이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펴

나가는 방법을 강구하고….”」

넥타이를 조여 가면서 ‘너희 언론인들은 지금까지를 회개해라!’ 이거

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돌아가는 길에는 상당 부분 소화가 가능해졌다. 샤르트르의

독일 실존주의 희곡 가운데 ‘지옥이 무서운 것은 유황불이 아니라 평

소 만나기 싫었던 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 (웃음)

「“그런데 참부모님 참사랑을 실천한다면 나는 지옥 가도 좋겠다!

왜? 다 사랑할 거니까.” 자기는 그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미운

놈 만날까 봐 걱정했는데 참사랑을 실천한다면 미운 놈이 없어질 거니

까 지옥도 이제 두렵지 않다, 그랬다는 거예요. 아주 순수한 데가 있어

요, 이분이. 그러니까 충격도 그렇게 크게 받는 것 같아요.」

21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그렇게 되면 지옥 가려고 해도 천국에 자연히 가는 거예요.

「……향후 이와 같은 국내외적 유익한 활동은 끊임없이 계속될 것

으로 기대하며 특히 문선명 총재 유고 이후에는 ―아버님 돌아가실 것

까지 걱정했어요.― 어떻게 변해질 것인지 심히 염려, 걱정스러움….

그래, 아버님 살아 계셨을 때 뭐가 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안타까움

가지고. 얼마나 아버님에 대해서 감동을 받으면 이랬겠습니까? 향후에

기대하는 점, 향후의 기대점도 써 놨어요.」

향후에 훈독회, 훈독회 하면 선생님이 더 효과적이에요.

「……아마 그분을 계속 접촉하면 통일교회 축복을 받게 해야 되는

데, 마흔 세 살이나 되는 정말 그 엘리트를 어느 누구 신랑감을 구해

서 해야 될는지…. 이미 축복받기로 결정했어요. 아버님, 한번 모시고

올 것입니다, 여기 산다니까.」(웃음)

여기 다 있을 때 지금 불러오라구.

「그리고 고마운 게, 자기는 여기 다니면서 이 동네에서 불평이 많

다는 거예요, 차도 밤낮 들어오고 그래서. 그래서 자기는 한 번도 불평

할 생각이 없었대요. 궁금했대요, 문 총재님이 뭘 하시는 분인데 저렇

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나. 이게 예비된 사람 같아요. 짜증나고 동네에

서 그럴 텐데, 이분은 특별히 거기 그렇게 숱하게 드나들면서도 궁금

했는데 이번에 수련 받아 보니까 정말로 이제 ‘부모님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동네 가까우니까 한번 모시겠다고 그랬더니, 어린애처럼 너무

고맙다고, 그렇게 한번 뵈면 고맙다고 그런데, 이제 축복받아야 여기에

오는 거 아닙니까? 축복가정 아니면 못 오니까 축복받쳐 가지고 들어

오게….」(웃음)

사실이에요. 축복 안 받으면 통일교회 못 들어오게 돼 있어요. 아,

천국 직행표 통로인데, 이제 아무나 들어올 수 있나? 가정 일족의 종

족적 메시아가 돼야지, 8대 조.

219

말씀대로 실천궁행하는 것만이 여러분의 숙제

「내가 특별히 소감을 다 읽고 빨간 줄을 칩니다. 내가 왜 빨간 줄

을 쳤느냐 하면, 이 양반은 뭐라고 썼느냐 하면 문선명 총재님의 나이

를 20년, 30년만이라도 뒤로 빠꾸(백)를 시키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이야, 아버님 연세가 많으신 것을 보고 안타까워 가지고 이 기

반, 이 좋은 때를 연세가 많으셨는데 이거…. 안타까운 마음이 우리 식

구보다 더 애타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로 20, 30년간 뒤로 빠꾸(백)

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 우러난다고 썼어요. 세상에, 참!」

선생님이 헛되게 살지 않았고, 선생님이 헛되게 살지 않았으면 선생

님이 말하는 것이 헛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이 실천궁행하는 것만이

여러분의 숙제지. 이거 중요한 숙제예요. 그걸 풀고 답을 확실히 해 가

지고 후손들 앞에…. 선생님이든가 통일교회가 가르칠 필요 없어요. 여

러분이 후손을 가르치는 교재나 남겨라! 아멘!「아멘!」그 이상 귀한

게 없다는 거예요.

「배일섭 씨라는 분은, 세미나에서 제시된 통일원리를 보다 많은 계

층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모아서 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

문에 시디(CD)화 작업을 서둘러서 만민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해

주세요, 이렇게 썼어요.」

시디(CD) 다 만들었는데, 훈독회 하게. (웃음) 지금 세계적으로 40

개 국, 120개 국가, 모든 나라의 말로 번역을 다 하게 돼 있다구요.

「이야! 이 양반은 말이지요…. 사실 저 역시 편하게 해서 통일교라

고 하겠습니다. 통일교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었고, 아이 아이 에

프 더블유 피(IIFWP; 초종교초국가연합)라니까 말이 어렵대요. 그래

서 편하게 통일교라고 하겠대요, 이 사람은. 초종교초국가연합이 길대

요. 그러니까 통일교라고 하겠다는데, 아는 것이 별로 없었고 약간 단

22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편적인 정보로 대개 부정적이었던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런데 금

번 기회를 통해 참사랑, 축복가정 등 정말 좋은 것이 잘못 알려진 것

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무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생

각했습니다.」

지옥 가는 것이 무지예요.

「……돈을 들여서 해외연수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

다. 국내 연수 시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좀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 여자들 이제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내가 ≪천성경≫ 나눠

준 것 다 받았나?「예.」받은 사람들 그거 쉬게 하면 벌받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일족을 팔아먹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둬요. 두

고보라구요. 옛날같이 원리 책을 선반에 쌓아 놓아 가지고 40년 먼지

구덩이에 묻어 버리는 그 따위 습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우선 교육받은 사람들이 ≪천성경≫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그걸 구하려고 하게 되면…. 이제 몇 년 동안은 안 나눠 주려고 그래

요. 자!

「“또 이 사람은 금번 이루어진 세미나의 소감과 감회를 다음과 같

이 기술하여 보고자 합니다. 첫째, 문선명 총재님의 초인간적인 건강과

미래를 보는 혜안을 느꼈습니다.” 초인적인 건강과 미래를 보는 혜안

을 자기는 발견하고 느꼈다 그 소리입니다.

“둘째, 일본을 통일교 선교의 기지로 삼아 발판을 다지신 것은 결코

쉬운 일도 아니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도 거의 없었을 것인데

성공하는 데 수고하셨습니다.

셋째, 중동의 분쟁에 조정자 역할을 자진하여 뛰어들어 경제적 종교

적인 애로를 극복하고 성공의 기초를 다진 것 특기할 만합니다.

넷째, 세미나 발표의 논리적인 전개 과정, 긍정적이고 심정적인 호

소력과 접근 방법이 더욱 좋았습니다.

221

다섯 째, 강의 순서를 조정하여 여행보다는 집중적으로 강의를 해서

머리를 돌려놓으세요.”」(웃음)「이렇게 써 놨어요. 이야, 참!」

싫어하더라도 강제로 전부 다 말씀 듣게 시간을 많이 투입해야 돼.

「……홍숙희는 아마 심정 좋은 여자 교인인가 봐요. “또한 섭리사관

으로 본 세계사 교육을 받고 보니 성경에 대한 일목요연한 체계를 다시

한 번 터득하였습니다. 더욱 더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이 영광스럽게 느

껴지기도 하였습니다. 인류가 안고 있는 큰 문제를 문선명 총재가 실현

하고 있다는 그 자체는 우리 후손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것 같

았으며, 특히 세계가 낳은 진리자임을 깨닫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밖에서 떠드는 말보다 통일교 자체를 알고 간다는 것이 더욱 중요하

였으며,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전파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차후 이러한 교육이 있다면 세계 어느 곳이라도 가리지 않

고 재교육을 받겠습니다. 저는 제 교인들에게 꼭 가라고 권유하겠습니

다.” 자기 교인들에게 가라고 그런대요.」

세계일보는 교육받은 소감문을 국민에게 알려줘야

세계일보!「예.」이런 소감문들 전부 다 매번 해대서 이걸 국민 앞

에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 그거 받은 사람 명단 같은 것도 제시하

고 공개해야 돼.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예 욕하고 돌아서라 이거

야. 불평하겠으면 신문사에 항의하든지 싸우라고.

「……김일윤 총장이라고, 그분이 국회의원 4선, 그다음에 경주대학

의 이사장 하다가 국회의원 떨어지고 나서 이제 총장이 됐어요. 금년

봄에 취임을 했다고 그러고, 그다음에 서라벌예술전문대학을 경주에다

같이 세웠대요. 얼마나 부자인지, 대학을 자기가 두 개나 세우고 자기

가 총장도 하고 이사장도 하는데 그 사람이 정종택 씨가 권해서 왔어

요. 그런데 미국 와 가지고 아주 뿅 갔어요. 정말로….」

222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뿅 가서 죽었어? (웃음)

「……그래서 내가 대답하기를, 그러면 우리 곽 회장님하고 언제 한

번 조순 회장하고 고건 씨하고 몇이 나와서 하는 설명을 듣고 한번 거

기에서 결정이 나면 문 총재님한테, 우리 최고 책임자가 이야기를 정

확히 듣고 문 총재님한테 보고를 드려 가지고 허가가 나야 되는 거니

까….」

그거 결론 간단해. 열 명이면 열 명의 반을 만들고 대표적인 사람

한 사람 시켜 가지고 백 명이면 백 명을 모아서 교육을 해 가지고, 그

들이 주선을 책임져 가지고 앞으로 훈독회를 계속하는 사람은 계속적

으로 교육시킬 것이다 이거야. 알겠어?「예.」몰아넣어야 돼.

「하여튼 그 시장들이 다 올 겁니다. 그런가 하면 그건 20차 이후에

허락해 주셔야 돼요. 20차는 이미 들어오고 있는데 자리가 없습니다,

끝나서.

그다음에는 우리 김봉태 회장님이 김씨 종친회 교육을 지방마다 하

고 다니는데 김봉호 회장만 교육받아서 될 게 아니고, 그 밑의 간부들

이 다, 김씨 종친 간부들만 한번 교육을 받아야 지방 교육이 활성화되

겠다! 그러면 아버님 하시는 대로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씨

종친회만 한번 120명 해 달라고 막 매달린다는 거예요, 지금 지방에

서 강의할 때마다. 그래서 그런 특수 사정은 20차 끝내 놓고 아버님의

허락을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이건 특수 분야….」

아버님이 그 사람들을 어떻게 다 하나? 중간에 교육하다가 영계에

간다는 말이 돼. 너희들이 다 책임져야지, 아버님을 꽁무니에 달아매려

고 그래?

「……앞으로 5천 명 해 보고, 5천 명 도달하면 또 한 1만 명 할지

누가 압니까? 정말 이제 아버지의 한이 교육을 통해서 풀리는구나, 그다

음에 그 한 풀린 것이 마지막 축복가정 훈독교회장 책임자가 됨으로써

한이 풀리는구나, 이제 아주 길이 훤히 보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정말

223

아버님께 고맙고 감사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주 노래해 주면 발전해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감사합니다.」(박수) 그리고 여기 귀한 손

님들에게 노래하던, 자기가 감동하던 노래나 하나 하라구.「아버님, 저

지금 목이 갔습니다, 완전히 지금. 노래는 너무 힘들 것 같은데요.」그

러면 자기가 불러 가지고 노래시킬 수 있으면….「예. 여기 누가 노래

를 잘하시는 분 누구 있어요?」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마

지막 노래를 한번 하실 분, 누구….」여자 두 사람, 남자 두 사람만 자

기가 지명하는 사람….「누가 잘 하시는 분 있어요? 아, 여기 있네,

참.」아, 자기가 하나 하고.「제가요?」먼저 자기가 훈련하고 다 본을

보여 줘야 되지. 그거 먹을 것 다 먹었나?「예.」나는 먹지 않았으니까

나중에라도 먹어야 되겠다구. 이거 먹었어요, 빵?「예.」(윤정로 사무

총장이 ‘사모곡’ 노래) (박수)

「우리 막내 아주머니, 한번 나오시죠.」새로 영계와 더불어, 자기

신랑과 더불어….「가만있어 봐요. 우리 앨범 가지고 왔나요? 미국에서

한 거. 나한테 지금 전달이 되나요? 우리 직원, 가져온 거 없어요? 미

국에서 아버님 모시고 사진 찍어 놓은 게 있는데 그걸 제가 좀 보여

드려야 할 텐데, 이따 시간이 있으면 보여 드리겠습니다.」신랑하고 봄

이 됐는데 산보를 하든가 이래서 산놀이를 하든가 한 경험을 한 그런

노래, 새로운 노래를 자꾸 개발해야 되는 거야.

이 총장은 수술한 것이 어드런가?「괜찮아요. 수술한 것보다 전이가

안 돼 가지고 사실은 난소를 떼고 전이가 돼서 그래서 떼면 너무 큰

수술이기 때문에 자궁을 못 떼는데, 전이가 안 됐기 때문에 자궁에 난

소가…. 그리고 의사들이 수술을 하고 나서도 며칠 동안은 중환자실에

있어야 할 거라고 해서 체력이 너무 없어서 걱정을 했는데, 수술하고

224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나서 하루 동안 중환자실에 있고 원래대로 다시…. (이정옥)」자, 노

래! (김영애 씨 ‘아름다운 사랑’ 노래) (박수) 계속! (‘어머님께’ 노래)

(박수)

남자 해 보라구. 불러 줘.「남자요? 우리 남자 잘하는 분이 있잖아

요? 허양, 우리 허양 가수 한번 하시지요.」노래 잘하는 사람, 노래할

수 있는 음성을 가진 사람들은 말이에요, 한 주일에 한 번씩 많은 사

람들에게 가서 노래해 주면 발전한다구요.

영계의 노래하는 영들이 많이 따라다니니만큼 1천 명 있으면 1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영인들이 구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쉬지

말고 이런 오락회를 잘하는 사람은 어디 가서 대회에 가든가 하면 노

래 좋은 곡을 자기가 작사해 가지고 불러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작사

도 되고 작곡도 되는 거 아니에요?「예.」

「안녕하세요? 천지인 참부모님 승리 귀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노래하겠습니다. ‘남자의 길’ 부르겠습니다.」여자의 길은 없나? (웃음)

그때는 ‘남자의 길’보다 ‘남녀의 길’이라고 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허

양 교구장 ‘남자의 길’ 노래) 다 좋아하네. (웃음) (박수)

하나 더, 하나 더 하라구. 여자가 둘 했는데, 또 둘 해야지. 남자인

데 여자한테 지면 되나? (웃음) 외국에 나가서 외롭고, 요전에 불란서

라든가 어디 가 살면서 고국을 그리워하던 추모의 그런 가사로 해서

불러도 괜찮을 거라구. (허양 교구장 ‘흙에 살리라’ 노래) (박수)

이 목사 어저께 입원했다는 말 있던데?「이요한 목사님!」이요한 목

사!「퇴원하셨습니다.」퇴원?

열심히 하는 사람이 지식 있는 사람보다 몇 배 발전할 수 있어

그다음에 또 여자! 문난영이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나와 해. (웃음)

요전에 무슨 대회를 했으면 대회에 대해서 짧은 소개도 하고.「저희는

225

9차에 갔었습니다. 9차에 여성들이 한 60명이 갔었는데요….」어딜

가?「일본 교육에요.」일본 무슨 내용인지…. 난 또 공동묘지 간 줄 알

았지. (웃음)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여성 국회의원이 등장한 지가 얼마나 됐

습니까? 여성 국회의원이 많지 않습니다, 정말. 3백 명 중에서 여성

국회의원이 열 여섯 명 정도 했을 때가 제일 많았다고 하고, 지금 이

제 겨우 40명이 됐으니까 정말 전직 국회의원 여성들은 많지 않습니

다. 장관도 얼마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은 구의원이나 시의원 하나

가 남성 국회의원 열 사람, 20명 몫을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안 그렇습니까? 박수를 한번 쳐야 되겠습니다.」(박수)

앞으로 여성 국회의원들이 많아져요. 절반 이상 되게 되면 세상은

달라진다구요.

「……저는 이번에 정말 좋은 모임을 가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앞으

로 여자들을 그렇게 좀 장관이나 국회의원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러고

요, 아주 거들떠도 안 봐요. 지금 보니까 뭐 점점 더 그런 숫자가 늘어

나니까 점점 더 아주 저희를 무시하게 생겼는데요….」

아, 안 되겠는데, 그거 남자들 이거? (웃음) 내가 편 돼 줄게. (웃

음) (박수) 열심히 하라구. 영계는 열심 있는 사람이, 지식 있는 사람

이 이기는 게 아니고, 열심을 가진 사람이 지식인의 몇 배 발전할 수

있다구. 그거 걱정하지 마. 그럼.

「……그러면서 여성연합을 통해서 이렇게 연결됐다고 하면서 그렇

게 나발을 불고 다니세요. 그러나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렇게 잘 안 합

니다. 조용합니다. 그리고 갔다 와 가지고 거기 갔다 왔나, 누가 또 뭐

라고 그럴까, 이런 경우가 좀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여자들은 가서 좋

으면 정말 크게 나발을 불어요. 그래서 아무리 지위가 낮아도….」

여자들은 밥을 안 먹어도 나발을 불어야 속이 시원해. (웃음) 그래

야 살아남아.

226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그래서 아버님, 그리고 여자들은 지위가 좀 낮아도 끼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지위가 더 낮은가? 높지. (웃음)「뭐 곽 회장님부터 그러시거든요.

‘레벨을 높여라. 여성연합 레벨이 왜 그러냐?’ 하고. 그런데 사실은 그

렇지 않거든요. 여자들은 정말로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있나요? 장관이

뭐 그동안에 있었나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감안을 해 주셔야 되는데,

아주 이제는 장관 국회의원 많이 들어온다고 배짱이 커져서 그런지 여

자들을 너무 무시해서 좀 속상합니다. 요즘 좀 그러고 있습니다.」

절반 절반 하고 이제 3분의 2가 남자면 이제 절반 하면 돼, 절반 절

반. 자기 여편네들을 데려가기 시작하면 여자가 많아지는 거예요. 알겠

어요? 남자들 들은 사람들은 전부 다 의무적으로 남편들이 교육에 보

내려고 생각하니까 자동적으로 부부가 동참한 여자들이 더 많아지는

거예요.

「……간증을 곁들이고 또 원리적인 골자도 조금씩 넣어 가면서 했

는데, 사실 참가자도 좋아하시고 아주 또 색다르다고 그래요. 여성이

나와서 또 그렇게 강의를 하니까 색다르다고 그래서 저희는 9차에 참

좋은 회의를 하고 왔습니다.」

이제 노래해. (문난영 회장 노래) (박수)

남자! 남자!「남자, 손 박사님!」손 박사 잘하나? 손 박사 한번 하

지. 특별히 초대했으니, 그런 소질 있는 모양인데…. (손대오 박사의

보고 및 노래) (박수)

여자 한 사람 했나? 두 사람 했지? 임자, 나와서 병원에서 죽을 뻔

했다는 소문이 났는데, 그 소감 한번 얘기해 보지, 병나지 말라고. 서

서 얘기하다가 또 쓰러지지 않겠나? (웃음) 그거 붙들고 해. (유종관

회장의 투병생활 간증)

‘힘내라!’ 하고 박수해 줘요. (박수)

어디 갔나? 황선조가 기도할래, 여기 기도할래? 황선조가 기도하지.

227

(황선조 회장의 기도)

본래 영계 축복은 부모님의 혈족과 인연을 맺어 나가야

양창식!「예.」내가 영계 축복을 하는데 이중적으로 하라는 말씀 다

전했나?「예. 전했습니다.」그거 알아, 황선조?「예.」앞으로 있어서

원래 영계 축복은 이제부터 부모님이 관계돼 있는 혈족과 인연을 맺어

나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의 목적이 뭐냐 하면, 부모님의 혈족과 더불어 여

러분이 어떻게 가까이 접하느냐 이거예요. 3대부터 축복해 줄 때가 들

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조상들이, 천사세계 입장에

있던 것이 먼저 갔지만 형님의 자리라면 동생으로 바꿔쳐야 되고, 아

버지 자리라면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라면 손자 자리로 바뀌는 천지개

벽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황선조를 중심삼고 청평의 축복을

강조했던 것은 용현 씨 딸하고 결혼했기 때문이에요. 내가 당숙 자리

에 있기 때문에 그를 중심삼고 주로 청평에서의 조상축복과 조상해원

식을 해 나온 거라구요.

이제는 그것에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형님과 동생이 바꿔지는 거예요.

2대가 전후로 바꿔쳐야 되기 때문에…. 용현이 왔나?「예.」용현이하고

용현이 처하고 합해 가지고 여기에 보조를 중심삼고 후원해 줘야 된다구

요. 바꿔치는 입장에 있어서 아들이지만 앞으로 형님과 같이, 부모와 같

이, 손자지만 할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게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사장 세계에 축복은 없어요. 언제나 소유적인 축복이 없는 거예요.

소유권의 축복이 없는데 축복했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의 일족에, 선

생님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 일족에 관계돼 있는 이 내용을 중심

삼고 천사세계를 축복해 줬던 거예요.

천사세계만이 아니고 이제는 지상의 형제, 위 아래에서 형제가 되어

22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상에 있는 아담 직할권 내에 있는 참부

모 앞에 축복받은 사람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영계의 조

상들이 먼저 저세상에 갔지만 그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 직

할권 내의 축복받은 이런 가정 앞에 전부 다 동생의 자리에서 하나돼

야 한다구요. 이거 가인 아벨, 실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

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지금까지 칸 막혔던 모든 전부가 뒤집

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한 가지 주의해 알아야 할 것

은 뭐냐? 원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는 이 양손으로 이렇게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받들어야 할 텐데 받들지 못했다구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이…. 바른손, 바른쪽은 하늘이에요, 이 왼쪽

은 사탄 편이고.

왼쪽은 사탄 편이고, 바른쪽은 하나님이에요. 왜 바른쪽이 하나님이

냐? 왜 바른쪽을 동양에서는 중요시하느냐? 심장의 반대편에 있다는

거예요. 이 심장의 힘을 전체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바른쪽이

기 때문에 바른쪽에서 힘을 쓰더라도, 충격을 받더라도 멀다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벌써 영적 감지의 감도가 높은 것을 느꼈기 때문에 바른

쪽, 왼쪽의 심장에서 먼 곳에서 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뭐냐? 왼쪽이 전부 다 지배하니만큼 바른쪽 위에 섰

다는 거예요.

예수님과 다른 참부모님의 혈통복귀 내용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예수님과 선생님을 비교할

때에 여러분에게 지금 곤란한 문제가 뭐냐? ‘예수님은 혈통복귀의 역

사를 거쳐왔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이 없느냐, 있느냐?’ 하면 여러분이

답변 못 할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밝힐 수 없기

229

때문에 그렇지만, 그건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비밀로 가르쳐 준 내용

을 중심삼고 보면 태어나기를 보통으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내가 그 내용을 지금까지 얘기 안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16세

에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으니 열 여섯까지 전

부 다 본성적 내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아담 해와를 길러 오던

심정의 맥을 탈 수 있었던 것이 선생님의 어릴 때부터 16세까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특별히 하늘이 택해 세워 가지고 길러 나왔기 때문에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에 비로소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됐는데, 16세 된 선생님은 태어났지만 여기에서부

터 본연의 16세의 심정적 인연과 연결돼 가지고 자랐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사탄까지 갔지만, 이걸 따라오면서, 앞으로 따라나오면서 이렇

게 나와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이 형님의 자리, 할아버지 자리, 아버지 자

리에서 종교권에 앞서 가지고 국가의 자리에서 치리해 나왔다는 거예

요. 주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엇갈려 바꿔질 수

있는 이런 것은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나라가 앞서 나왔다는 거예요. 끌고 나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래

서 선생님이 16세부터 이것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하늘의

비밀, 천기의 비밀을,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 또 인류역사의 비밀

을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어디까지 가야 뒤집을 수 있느냐? 여기에서는 못 뒤집어요. 여기까

지 넘어서 가는데, 여기까지 넘어서면 사탄이 갈 데가 없는 거라구요.

사탄은 여기서는 떨어지겠으니, 가인 아벨이, 왼쪽과 바른쪽이 하나돼

요. 장자가 차자를 죽였는데, 차자는 아담의 혈족이에요. 그건 본래 있

는 혈족이고, 장자는 천사세계의 혈족이기 때문에 그 혈족을 갖고 온

23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예수님은 혈통복귀를 통한 역사적인 고통을 거쳐 나왔지만 선생님은

그 길을 안 가도 되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5단계의 복귀시대를 거쳐 나가야

그래서 지금 때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뒤집을 때가 왔다는 거예

요. 뒤집어지게 되면 이것은 이렇게 되고 떨어져 나가고, 떨어져 나가

고, 그다음에 탕감복귀하면 여기에서부터 이거 전부 다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시대, 아담시대, 해와시대, 아들시대에 이것을 다 잃어버렸으

니 여기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돼야만 이거 전부 다 찾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아래로 내려와야 되고, 하늘이 올라감으로 말미

암아 사탄이 여기에서 전권 행사하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세상을 이

겨 가지고, 이 둘이 상대의 자리에 서니까 이것은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대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연굴복 해 가지고 여기

에 있어서 아래로 서 가지고 굴복할 수 있어요. 자연굴복이라구요. 굴

복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이팔청춘!

여러분이 빌더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빌지요, 이렇게? 왼손을 이렇

게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바른쪽이 위에로 오르내리면서 이렇게 빌고

다 이렇게 나와요. 그것이 이러기 위해서는 바른쪽이 주동이 돼요. 움

직여서 하나되기 위해서도 영향을 줘야지, 왼쪽이 이러면 어떻게 되겠

나?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맨 처음에는 손끝에서 요렇게 요렇게 복귀시대,

개인 복귀시대, 가정 복귀시대, 종족 복귀시대, 민족 복귀시대, 국가 복

귀시대 5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해와, 여자의 사명을 중심삼고, 가인

231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둘이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돼서, 비로소 이게 이렇게 돼 가지

고는 (양 손바닥을 마주치시며) ‘딱!’ 구형이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구형이 이리 돼 가지고 그러면 그것이 심보(心棒; 굴대, 축)가 돼야

돼요. 축이에요, 축. 이게 축이 돼 가지고 그래서 360도를 영원히 개

인시대부터 이게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돼 가지

고 종적 세계에 탕감복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적 기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고 십자를 그려요. 여기에

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여기에서 개인시대가 열렸으면 개인시대에서 종족시대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여기 와서는 종족시대는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또 여기 와서 들어와 가지고는 종족시대에서 민족시대로 올라

가요. 이렇게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가 연결될 것인데, 이

것이 연장돼 가지고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늘이 아래로 내려갔기 때

문에, 하늘이 바꿔치기 해요. 여기에서 바꿔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도 개인시대에서 나가서, 개인이 나가서 사탄

세계에 가 가지고 장자권 가인세계에 가서 핍박받아 가지고 세 사람

이상 자동적으로 감동 받아 돌아와서 종적 기준에 올라가 가지고, 가

정에 와서 가정시대에 올라가 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8단계 탕

감노정이 수직이 될 것을….

그걸 역사적으로 보면 여기에서 이렇게 된 것이 여기에서 어떻게 됐

느냐 하면, 아래가 사탄이 될 것인데 위에 있기 때문에 이 역사를 통

해서 이 시대권에 오기까지 몇천년 걸린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선, 이 중앙에서 교체될 수 있는 여기에 통해

가지고 저 연장된 세계 여기에서 십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여기에서부터 나선

232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형의 시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참부모님 개인이 핍박받지만 세계적 천주적으로 받아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이 끝날이에요. 이게 뒤집어진다구요. 알겠어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던 것이 내려가고, 요 선에서는, 개인시대는 개

인이 높지를 않아요. 개인시대에 여기에 대해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거

사탄으로 말하면 시계로 보니 이게 거꾸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거지. 이렇게 돌고 해 가지고 땅에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사탄을 중심

삼고. 그러니까 본 자리에 가려니까 아래가 위에, 사탄이 위에 있던 것

이 요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요. 여기에서 하게 된

다면 비로소 양심선을 중심삼고 3점이 맞아떨어져야 돼요.

그래, 상?중?하에서 하?중?상, 본래의 자리에 가는 거거든. 여기

에서 비로소 이래 가지고, 양심이 이래 가지고 양심이 개인적으로 영

원히 평형이 돼 가지고 무한까지 자꾸 크는 거예요. 개인이 크고, 가정

이 더 크고, 종족이 크면 무한대로 올라가서 확대되는 거지. 그렇게 감

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 본래는 천사세계는 축복이 없는 거예요. 축복할 수 있었던 것

은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16세까지 2년만 있으면, 16세 17세

18세 3년 이내권 내에 들어가는 거거든. 이 3수 소생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연령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예상적인 축복받을 수 있

는 기원이 남아진다구요.

그것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복귀, 탕감복귀역사를 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위에 올라갔던 것인데, 아래에 있던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탕감복귀하는데,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게

이런 8단계인데 이걸 중심삼고 개인이 전도 나가게 되면 사탄세계 이

세계의 중심권 내에 있는 이쪽에 가 가지고, 멀리 나가 가지고 여기에

233

해당하는 기준에 있어서 반대되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아래의 아벨이

가인을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전체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그게 탕감이란 거예요. 선생님이

전체 개인적으로 받는 핍박도 세계적 천주적이에요. 이 기준을 넘어서

려면 요 개인만이 아니에요. 요 교체될 수 있는 기준, 개인시대의 정상

적인 면에 세워 가지고 사탄을 여기에서 돌려놓는 거예요.

위에서 아래로 바꿔 가지고 섭리시대의 8단계 시대에 여기에서부터

이뤄 와 가지고 저쪽까지 맞추는 놀음을 해서 갖다 맞춰 가지고 여기

에 새로운 길을 전부 다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양심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양심의 명령은.

여러분, 양심이 명령하지요? 아무리 몸뚱이가 양심하고 싸운다고 해

도 양심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몸뚱이가 사적인 욕망을 위해서 자기

행동을 하면 양심은 반드시 명령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이건 수직이라

는 거예요. 3점이 연결돼야 돼요, 여기까지 이와 같이. 이렇게 해 가지

고 이건 이렇게 내려갔지만 여기에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가야 되는 거

예요. 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방향성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 주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의 조상이 갔지만, 지상에 있어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원수를 뒤집어야 돼요. 이것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뒤집어 박고, 가정적으로 뒤집어 박고, 종족?민족?국

가?세계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계적인 축복시대! 이것이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저쪽에 다 올라가고, 이 사탄은 여기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쪽에 다 올라갔기 때문에, 본연의 이 기준을 중심삼

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여기서부터 평면성, 양

심 평면, 가정 평면, 종족 평면, 8단계 평면적인 기준이 여기에서 무한

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234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양심은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서 있다

그래, 양심혁명은 뭐냐? 그래서 선생님이 결론 낸 것이, 양심은 부

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

요.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것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앞서 있다는

것이니까 어머니 아버지의 양심은 또 그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맨 나중

에 가서는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님이 직접 치리하지 않더라도 지배하는 이상의 자리에 양

심이 자리해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그다음에 뭐라고?「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

다는 거예요. 교육이에요, 교육. 스승보다 앞서 있다! 또 양심은 뭐?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담 타락한 후에 ‘아담아! 아담아!’ 하고 아담을 찾아갔는데

아담을 불러 준 거예요. 부른 거예요. ‘아담아! 아담아!’ 불러 가지

고…. 그가 주인이지. 타락한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물어봐야 되

는 거지. 그래, 본래 양심이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제일 귀한 보물 조상으로 심어 놓은 것이 양

심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명령해 가지고 살길이 없나? 여기에 상치되

는 그러한 결과는 영계의 세계에 있어서 이것이 영원히 나선형으로, 8

단계가 같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

적으로 이 중심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교체하는데, 올라간 사탄이

내려가고, 내려갔던 하늘이 올라가려면 싸워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굴복.

자연굴복시켜야 넘어서 가지고 양심의 개인 기준을 여기에서 다시

찾아 가지고…. 양심은 변하지 않거든. 그 양심에 절대복종해서 감으로

말미암아, 변하지 않은 양심에 상대기준이 화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

235

아 사탄은 떨어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거쳐온 8단계 복귀노정

그래, 가인 아벨 문제는 이 초점에 있어서 교체할 수 있는 상봉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피를 이어받아 생겨났지만, 참부모의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이별을 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맨

밑에 있던 하나님이, 하나님 자체가 내려간 것이 이 중앙을 통해 가지

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은 중앙을 통해서 낮은 자리에

내려가지만, 이 자리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복종하기 때문에 사탄의 반대와 사탄이 원하는 피의 시대를 넘어간

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서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세계

를 물리쳐 가지고 나중에는 떨어져 나가 가지고, 떨어졌으니 이것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이렇게 해

서 하나 못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겠나?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여기에서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전부

딱 바꿔쳐 버리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예요. 이거 비로소 하나님은 하나님 자

리, 부부의 자리, 자녀의 자리를 복귀할 수 있는 선생님이 그 지식, 공

식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을 영계와 육계에 걸어 가지고 명령하면 명령

대로 안 내려올 수 없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종말시대를 해방의 시대로서 다시 찾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서 잃어버린 것

을 여기에서 넘어 가지고 개인적인 하나님을 만날 자리, 가정시대는

또 이렇게, 종족시대는 이렇게, 점점 멀어지거든? 8단계 여기까지 가

236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야 돼요.

그거 다 넘어가 가지고 여기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돼야

할 텐데 이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부부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몸 마음이 상충이 없게끔 영원히 해방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

아 거기에서부터 영원히 발전해 가는 거예요. 무한 발전 시대로 넘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바꿔치니만큼 지금까지 여기에서 했지만,

여기에서 이걸 바꿔 놓는 일만 했지만, 역사의 연장선까지 전체를 중

심삼고 이 자리에 오기 위해서는 축복 하나만으로는 안 되는 거지. 천

사세계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에 해당할 수 있는 지금까지 축

복한 것을, 그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 있어서 뒤집어 가

지고 축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만 여기에 가 가지고 두 자리로

갈라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야 할 시대로 돌아

가는 거지. 원리가 그렇게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님처럼 혈통적 분별 과정 없이 지금까

지 하나님이 준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지 않다면, 예수님이 실패했다면 선생님이 핏줄을 중심삼고 거

기에 인연이 안 됐다면 실패의 결과로서 또다시 실패한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는 본연적 기준에서 하늘이 이 타락한 조상의 자

리, 아담의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

라의 비밀, 땅 위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사탄이 어떻다는 것, 하나님

이 어떻다는 것, 사탄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기에서 떠나게 될 때는 여기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양심이

앞에 서서 명령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면 사탄은 못 따라온다는 거예

요. 몸 마음이 투쟁하는 과정에서는 사탄이 따라올 수 있지만 마음이

237

몸을 움직이게 될 때는 사탄은 영점에서 이별이에요. 알겠나?「예.」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의 핏줄을 계승하기 위한 경쟁시대가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 양심은 혁명을 할 수 없어요. 양심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참

스승보다 앞서 있고, 참왕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의 이

상적인 실체가 계셨다 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창조이상이?

그러니까 그것은 사탄을 대할 수 없고 그 앞에는 자동적으로 굴복해

야 돼요. 사탄이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떨어져 영영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떨어지면 창조이상의 천사세계

에 축복했던 그 자체를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이걸 공히 이 끝날 세계에

서 넘어서서는 부자(父子)가 축복해 줘요. 아버지와 아들이 아니면 아

버지와 딸이 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의 3대 이후에 허락할

수 있는 핏줄을 누가 계승해 나가느냐 하는 경쟁 시대에 있다는 걸 알

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3대까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넘어서

는 해야지요? 그런 원칙에서 그렇게 시작하게 되는 거예요.

세상, 지금 사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잘못됐느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3가정, 36가정들이 ‘아, 선생님의 첫

째 딸은 우리 며느리 삼고, 또 아들은 사위 삼겠다!’ 그래요. 선생님은

허락도, 꿈도 안 꾸고 있는데, 잔칫집에 가서 떡을 줄지 말지 한데, 떡

도 얻어먹고 다 그랬는데 두 번, 세 번 손님으로 들어와서 김칫국 달

라는 소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들은 하나도 안 됐다구요. 그건

다 망해요, 다들.

이제는 36가정이 아니라 지금까지 120 국가를 중심삼고 전체 국가

적 기준에 걸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18세에서부터

23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24세의 순결한 처녀 총각을 선생님이 결혼해 주려고 왔어요. 하나님

이, 참부모가 순결 된 아들딸을 축복해 주게 돼 있지, 억만 구더기, 똥

묻은 오만가지 이런 사람들을 축복해 주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이번에 3대를 축복해 준 거예요. 워싱턴에서 결혼축복을 해

줬지? 축복해 줬지?「예.」그 가외 사람들은 여러분이 축복해 줘요. 여

러분이 7대 8대 하게 되면 120년 지나야, 120대가 지나야 다시 자기

가 합해 가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탕감기간을 통해 다시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오만가지 가정들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하

고도, 그래도 지금 생각할 때 ‘우리 축복가정인데 선생님의 아들딸, 손

자 손녀하고 마음대로 축복받으면 좋겠다.’ 그래요. 그거 안 된다는 거

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특별한 조건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도 손 못

대고, 사탄이 도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조상의 대표 열매로서 축복해 준 것을 파탄시키면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핏줄이, 선생님은 본연의 이 뿌리가 열 여

섯 살까지 그런 입장에서 본연의 심정권을 연결시킨 역사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때도 특별해요. 일곱 살, 여덟

살 때에 결혼 다 해 줬으니까. 사진을 갖다 놓으면 훅 불어 버리면 그

건 나빠요, 놔두면 괜찮고. 그런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이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이상

상대가 누가 된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을, 영적으로 가르쳐

준 것을 그거 어떻게 갖다 맞췄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자

기가 몽시 가운데서, 비몽사몽간에 보여진 모든 것을, 국가 국경을 넘

고 흑인 백인 역사적인 인연 있는 사람, ‘네 상대는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맞추느냐?

239

자기는 그렇게 봤는데 다른 사람하고 맞추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

고 생각하잖아요? 그걸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것은 뭐냐? 내가 그 비밀

얘기를 한 5년 전에 얘기해 줬어요. 선생님의 손이 알아요, 딱. 발이

가서 딱 멎어요. 눈이 알아요. 그렇게 해 준 것을 자기가…. 고약한 녀

석들이 있지.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뭐 해서 낫다 하게 된다면

‘내가 구상하는 것은 이러한 남자고 이런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수준이 아니니 나 싫다.’ 하고 고의적으로 결혼을 파탄시키는 패가 있

어요. 이건 일족이 걸려 버려요, 일족이.

자기 조상의 대표 열매로서 축복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놈의 자식

이 자기 눈에 맞지 않는다고 연장시켜 가지고 이혼하고 쫓아 버리면

전체가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자기들이 그걸 책

임져 가지고 고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못 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고 나서 타락한 가정들은 문제가 벌어지

는 거예요. 알겠나?「예.」핏줄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누구나 다, 아무

나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기관차가 돼서 조상을 끌고 가야

효율이, 왔나?「예.」그 원고 가지고 시간 늦었지만, 열두 시 되더라

도 그거 읽어 줘라. 이제부터 여기에 비준을 맞춰 가지고 나가야 된다

구요. 야야, 너 들어가서 어머니보고 원고 달래라고 그래라. 효율이!

먼 데서 가져오는 것보다도…. 이런 것을 원리원칙에 맞춰 돌아야….

효율이 어디 갔어? 빨리 오라고 그래. 이걸 알고 이제부터 모이는 데

주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어디 갔나?「원고 가지러 갔습니다.」여기

오라구. 원고 있어, 여기.

내가 효율이한테 원고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기 때문에 그거 설명을

하면서 대번에 빨리 읽으면 압축시켜서 10분에 읽어 줄 수 있어요. 거

24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기에 대해 해설하려면 세 시간, 네 시간, 몇 시간 될 내용을 아무것도

모르면 무슨 말인가, 그 전문적인 탕감 내용의 골자를 몰라 가지고는

몰라요. 해설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 왜 나타나지를 않아? 어디 갔어?「왔습니다. 한국 본부에서 해

왔습니다.」본부? 내가 다 고친 데 거기만 해서 읽어 보면 돼. 빨리 읽

으라구. 읽으면서 설명해 줘요. 이걸 알고 이제부터는 세상이 끝장이라

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움직여서는 하늘

이 협조 안 해 줘요. 여러분 조상들이 원하고 영계 육계가 바꿔치는데

그 내용이 일치되지 않고는 협조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기관차

가 돼 가지고 조상을 끌고 가야 돼요.

여러분 뭐 김씨면 김씨, 고향에 돌아가라는 것을 거짓말로 알고 있

어요. 협회본부가 없어요, 이제는. 에덴동산에 협회본부가 있었나? 있

었나, 없었나? 아담 일족밖에 없었지?「예.」천사세계도 분별 안 돼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기준을 맞춰서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지금

까지 축복받을 수 있는 연령을 놓친 사람들은 앞으로 축복을 안 해 줘

요. 제멋대로 한 사람들은 제멋대로 자기들이 책임지라는 거예요.

자!「왔습니다.」그거 자기가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얘

기해 주라구.「이 말씀은….」그거 제목부터 설명해 주고 다 해 줘. 여

기에는 안 썼구만.「거기에 써져 있습니다, 제목.」그거 안 썼어.「안

썼어요, 여기에는 보니까.」그게 제일 중요한 것인데. 그거 얘기해 주

라구.

「이번 대회는 부모님께서 대회 명을 내려 주시기를 ‘뿌리조상(평화

의 왕) 시위 교육대회’ 이랬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참부모님 말씀’이 되겠습니다. 말씀의 제목은 ‘하나

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이렇게 주시고, 부제로 ‘하나님은 뿌리 찾기

의 근원이며 모든 가정?국가?세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해방?석방

의 근본’ 이렇게 정해 주셨습니다. 2005년 4월 27일 대한민국 청해가

241

든에서 주실 말씀입니다.」

설명에 다 들어간다구요. 아, 시계는 왜 보나?「시간 한번 재 보려

고요, 아버님.」시간이야 뭐…. 그래. (말씀 훈독)

뿌리 찾기의 근본도, 가인 아벨 문제 해결의 기원도 가정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 NGO 대표,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세계 축복가정 여러분!

이처럼 아름답고 화창한 봄날 산고수려한 이 대한민국 여수?순천

땅에서 귀하신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실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거기에서 이거 보라구요.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 NGO 대표, 몽골

반점혈족연합’이라고 했어요. 옛날에는 몽골반점동족연합이었는데 이제

는 축복받은 것을 중심해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예요. 여기서 교육받으면 전부 축복들 받지요? 내외귀빈, 내외귀

빈도 축복받아요. 그리고 사랑하는 전세계 축복가정 여러분! 가정을

표준해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래, 뿌리찾기의 근본도 가정이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의 해

결, 해소도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목이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

승 참왕’이에요. 그 세 내적인 내연을 연결시킨 주인 자리,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 그것이 뿌리예요. 모든 뿌리의 근원이에

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 제목이 다르다구요.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예요, 엔 지 오 대표. 그다음에 몽골반

점동족이 아니고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예요.

이것은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어요. 영계도 이렇게 돼요. 이 둘을

이제 전부 다 합해야 돼요. 내외귀빈, 국내와 세계의 귀빈, 그리고 사

랑하는 세계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이 대회 내용으로 인사

도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개인 무슨 뭐 이런 것이 없어요. 자! 알

242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겠나? 그런 내용을 알아야 돼요.

「아버님이 꼭 여수라고 그러면 순천을 안 넣으면 야단하십니다. 그

래서 다시 이번에 또 고쳐 주셔서 순천을 넣었습니다. 다시 읽겠습니

다.」

『이처럼 아름답고 화창한 봄날 산고수려한 이 대한민국 여수?순천

땅에서 귀하신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실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본인의 80여 평생은 형언하기 어려운 핍박과

고난의 길이었습니다. 일찍이 16세의 젊은 나이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천명을 따라 출발하여 걸어온 지난 70년간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생사

의 기로를 넘나드는 형극의 노정이었던 것입니다.』

딱 70년이에요, 7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어 주인 되신 하나님…』

뭘 모른다구요. 우리 인간의 참부모가 되신 것을 모른다는 거지.

『……사실은 2천년 전 예수님도 참감람나무의 사명을 부여받고 지

상에 현현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

와 같이 하늘이 그 시대에 예수님을 특별히 선택하여 보내신 그 뜻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던 유대교의 불신과 권력투쟁에만 눈이 어두웠던

이스라엘의 실수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의 축복의 열매 하나도 맺어

보지 못한 채 그만 생애를 마치고 말았지 않았습니까? 따라서 예수님

의 사후 하늘은 다시 2천년 기나긴 세월 동안 참감람나무를 심어 안

전하게 키우고 꽃피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터를 닦아 오신 것입니

다.』

그래, 재림주는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돌감람나무 혈통이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하늘의 참된

혈통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하늘로부터 참된 혈

통의 뿌리와 내용을 갖고 오시는 참감람나무가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탕감 내용이지.

243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로 세워야

『……여러분, 하나님의 참사랑 뿌리를 어떻게 돌감람나무인 타락

인간에게 접을 붙일 수 있는 것입니까? 돌감람나무라고 해서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 버리면 죽어 버리고 맙니다. 죽은 나무에는 접을 붙일 수

가 없습니다. 문제는 참된 씨냐 거짓 씨냐에 달려 있습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여러분의 몸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사탄의 거짓 피가 준동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생명을 걸어놓고 성취해야 할…』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까지 싸워 이겨

야 돼요. 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참된 혈통을 전수받아 참감람나무로서의 생을 출발하

게 되는 사람들은 참된 뿌리의 가정을 정착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가정이에요.

『다시는 그 가정에 사탄의 거짓 뿌리가 발을 뻗지 못하도록 참부모

를 중심 축으로 하고 인류의 장자격인 영계의 축복을 통한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로 세워야 하는 것입니

다.』

그거 단일 동족권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영계 축복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이에요. 아무나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 자기 일족들

이 같이 다 해 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공들인 모든 면에 있어서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땅에

서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 자리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 자리가 손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씨의 지상통

일 혈족권’으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요거 알겠나?

축복이 두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암만 축복받았다

244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하더라도 지상에 와서 천지개벽, 할아버지는 손자의 자리, 손자는 또

할아버지 위(位)에 올라가야 되고, 아버지가 위지만 아버지보다도 아

들이 위에 올라가야 되고, 형님이 먼저인데도 동생이 위에 올라가야

돼요. 아담의 아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축복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영계축복 몽골반점 동족권을 지상통일

혈족권으로 세워야 돼요. 영계축복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이에요. 단일

동족권은 자기 일족이면 일족이 다르다구요. 자기 일족 전체가, 286개

성씨가 전부 다 축복받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

로 세워야 돼요. 핏줄이 지상에 와서도 조상이지만 형님같이 돼야 되

고, 동생같이 돼야 되고, 할아버지는 손자와 같이 돼야 돼요. 지상통일

혈족권으로서 세워야 돼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걸 설명 안 하면

모르는 거예요.

「예, 이 대목을 마지막으로 다시 교정하신 부분입니다.」

참부모님을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되는 이유

『결혼축복을 통해 전수받은 참된 혈통을 보전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서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3대 연대권을 형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성을 계승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창조 계승권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와 인연되어 축적한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헌납하고

하늘로부터 새로운 소유권을 상속 받아야 할 것입니다. 참된 뿌리의

진수인…』

그때까지 여러분의 소유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유권을 남겨

두면 안 돼요. 걸린다구요. 세상에, 한 장에 다 들어가서 남겨 놓은 것

도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여기에 남겨진 것은 정오정착이 못 돼 가지

245

고 밝지 않았기 때문에 밤 같은 사탄의 습관성, 역사성의 타락한 정비

돼야 할 그 사탄권이 남아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문제 되는

그 가정 몇 가정으로 말미암아 종족까지도 다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 내용이) 이 아래에 나와요. 자!

『참된 뿌리의 진수인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 받아 역사적으로 맺

힌 가인아벨

간의 한을 해방 석방시키기 위한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

분의 삶의 전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가 어떻게 됐는지 알지요? 그걸 거치지 않으면 여러

분이 벗어날 길이 없어요. 개인이면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 가

정시대의 가인 아벨… 8단계의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은 못 했지만 선생님이 그걸 전부 다 지금까지 싸

워 나오면서 정비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불러 놓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

으리라고 했는데, 그걸 복종하지 못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

요. 자!

대이동 시대를 대비한 준비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비장한 각오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천운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나고 대한민국이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하늘이 세우신 인

류의 참부모가 한민족을 중심하고 참된 혈통을 전수해 주는 섭리를 시

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작하고 있는데 지금도 반대하는 패들이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4천만 이상 되게 되면 이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른 나라에 이동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조직에 가까이 모실 수 있는 자

246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리가 아니고 반대한 사람은 먼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섬나라로

도망갈 수 있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 나라 여

기의 4천2백여 개나 되는 섬을 나라 앞에 빌리려고 해요.

몇천 리 바다는 육지와 떨어져 있으니 그건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갖다 놓으면…. 앞으로 유엔 가입 국가가 2백 이상이 될 때가

온다구요. 넘는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넘는다는 거예요. 섬나라를 줘

가지고, 210국가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먼저 축복받아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들은 여기에 이사 들어올 수 있어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시작

한다구요.

10년, 20년, 혹은 30년 가구를 이동할 때에 있어서 나는 안 간다고

할 수 없어요.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자기가 입적할 장소가 없어요,

안 가면. 그러니까 추첨해 가지고 어딘가, 지구성의 어느 나라에 갈라

져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족이 하나 못 되면 그렇게 돼요. 얼마나 비

참하냐 이거예요. 자!

『영원히 돌감람나무로밖에 살 수 없었던 우리에게 근본 참뿌리를

하사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의

박수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박수 한번 올리십시오.」(박수)

감사의 박수와 경배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경배를 넣어요?」안 넣

어도 괜찮아. (웃음)「내용이 그렇다는 말입니다.」박수만 하면 자기가

주인이 아니잖아? 박수야 청중이 하지 주인이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

서 경배를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자리에….

여기 하사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진심으로, 근본 된

전체를 대신해서 했기 때문에 그 전체 대신한 입장에서 나라를 대표해

서 박수를 해야 되고, 개인에서는 모셔야 되고 존경하고 경배해야 되

는 거예요, 경배. 알겠어요? 이건 나라를 대표해서 했기 때문에 박수하

라고 하는 것이지, 자기 입장에서는 박수와, 나라와 가정에 대해서 감

사를 드려야지. 자!

247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돌감람나무적 타성과 허영의 꺼풀을 벗

어 던지고 후천시대의 참감람나무적 참사랑의 삶…』

후천시대를 발표했지? 5월 5일을 중심삼고. 알지? 세 번째 안시일을

맞는 날에 후천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자!

『참사랑의 삶, 즉 ‘위하는 삶’을 실천궁행하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

어야 할 것입니다.』정병이 돼야 돼요.

『그 길이 바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참부모의 뿌리, 참스승의 뿌리,

참왕의 뿌리를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시키는 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같은 혈족의 핏줄을 따라 하

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닮아 태어나잖아요?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몽골반점 혈족의 주인 나라

『여러분, 머지않아 국가 단위로 천일국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

다.』

국가가 이제 입적한다구요. 이번에 몽골…. 곽정환, 몽골 자기 나라

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선민 될 수 있는 한국이 중심이 돼 있으니

몽골은 손자와 같이 형제들을 중심삼고 접붙이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을 우리 몽골의 주인의 나라, 뿌리의 나라로, 주인의 나라로

모신다고 하고, 문 총재님을 평화의 왕으로 몽골 자신은 모신다고 선

포해야 된다구요.

그래, 몇 개 나라는 세상에서 확 돌아가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여기에 뭐냐 하면 ‘머지않아 국가 단위로 천일국

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했어요. 당장에 네 개 나라만…. 그래

서 지금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국무부라든가 미국을 중심삼

아 가지고 현 정부 앞에 이걸 도와주라고 이제 압력이 들어갈 거라구

24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자, 계속해.

『여러분, 머지않아 국가 단위로 천일국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

다.』

국가가 한꺼번에 입적하는 거예요. 대통령, 부대통령, 그다음에 국회

의장을 중심삼고 국가의 장관들, 그다음에는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그

다음에는 주 대표, 군 대표, 면 대표만 모여 가지고 하게 되면 한꺼번

에 나라가 입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일족을 찾는 운동을 안

했다가는 떨어져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멍청이가 된다는 거예요. 알

겠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걸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수?순천이 본부지, 여기 본부 조직을 다 없앤 거예요. 다 없앤

거라구요. 이제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종족 조직, 민족 조직, 국가 조

직, 국가 메시아 기준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종교 단위로 간판들을 떼고 천일국 대열에 합류하는 때가 오고 있

습니다. 수천 수만의 세계적 씨족 종족들이 몽골반점 단일혈족권에 합

병하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혈족권이에요. 몽골반점 단일 혈족권이에요. 몽골반점 단일 동

족권이라고 했는데, 천사장이에요.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이 합병하는

거예요. 합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 본궁이 됐으니 거기에 주가 생겨

나고, 면이 생겨나고 그래요. 도, 군 되면 면이 생겨나는 거지. 그 아

래 면까지는 반?통?동, 반?리?면, 이렇게 되잖아요? 자!

『영계의 수많은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을 통해 참감람나무

의 접붙임을 받고 싶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땅에 연결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지금까지처럼 일한다고 돌아다닐 수 없어요. 일족을 중심삼

고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돼요. 낳아서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담가정에서. 그래, 우리 맹세문이 천일국 뭐라고 그랬나?「주인!」주

인이에요, 주인! 수억 사람들이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249

그렇기 때문에 천국 전체를 완성시킨 것을 갖다가 여러분이 주인 노

릇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웠다 하는 같은 동위권의 혜택을 상

속해 주는 거예요. 자, 빨리 읽으라구.

3대가 걸려 있으니 딴 노릇을 할 수 없어

『돌감람나무로 영계에 들어간 여러분의 조상들은 지상계에서 아무

리 선한 삶을 살다가 갔을지라도 부평초처럼 뿌리를 내리지 못한 채

유리방황하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이 없으면 영원히 뿌

리를 내릴 수 없는 신세가 여러분의 조상들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래 저래 자기 갈 길을 가고 제각기 생각하잖아

요? 일족 외에 없어요. 일족을 통해서 세계까지 빨리, 선생님이 닦아

놨으니 그 나라만 닦아 놓으면 나라를 성인의 나라, 성자의 나라에 갖

다가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축복만 하면 찍찍찍찍 한꺼번에 다 이어

가는 거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못 했으면 앞으로 조상들이 가서 ‘이 쌍

놈의 망할 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내보내고,

우리 일족을 구해 주기 위해서 보냈는데, 그렇게 선생님이 간곡히 가

르쳐 줬는데도 모른 척해 가지고 그 속에서 뭐라고 할까, 결혼식에 면

사포를 쓰고 나갔다고 신부가 될 수 없고,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결혼

했다고 신랑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선생님이 밝혀서 다 얘기

해 놓은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건.

『따라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정에서 참된 혈통, 즉 참사랑의 뿌리

를 지키는 하늘의 눈동자가 되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믿고 의지하고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

이 이처럼 값지고 엄청나게 귀한 것임을 알아야겠습니다. 현재 여러분

25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일족의 영생은 물론, 여러분의 조상과 후손의 영생까지도 걸려 있

는…』

‘현재’는 점을 찍고 띄워야 돼. ‘현재’ 하고 점을 찍어야 돼.「예, 점

을 인쇄 안 했으면 하나 넣어 주십시오.」‘현재 여러분이’ 이러면 안

되거든. 현재의 이 일족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원래는 이거 둘도 점을

찍어야 돼요. ‘현재, 여러분 일족의 영생은 물론’ 자기 일족이 김씨이면

‘현재, 김씨의 영생은 물론, 여러분의 조상과 후손의 영생까지도’

『현재, 여러분 일족의 영생은 물론, 여러분의 조상과 후손의 영생

까지도 걸려 있는 무한한 가치의 축복입니다.』

3시대예요. 이런데 그걸 안 들어 가지고 되겠어요? 딴 노릇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꼼짝할 수 없게끔 다 걸린다구요. 나 책임 안 져요. 이

게 마지막이에요. 뿌리찾기연합이에요. 세상이 뿌리를 잃어버렸지요?

뿌리 부모가 뭐고, 뿌리 스승이 무엇이고, 뿌리 왕이 무엇이고, 뿌리

나라가 무엇이고, 뿌리의 일족이 뭔지 모르잖아요?

탕감복귀, 가인이 아벨 죽인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그 책임분담은 97퍼센트를 하나님이 만들었으면 3퍼센트는 우리가 거

기 하나님과 동반해 가지고 협조했다는 창조성을 계승해서, 책임분담

해 가지고 계승해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해

와를 하나님이 낳아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상속이 벌어져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아들이 셋이 있으면 그 맏아들, 둘째 아들, 셋

째 아들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져야만 세간 내는 거예요.

세간 낼 때 맏아들은 절반 준다든가 상속하니까 많이 주고, 그다음에

둘째는 얼마 준다는 분량을 중심삼고 나눠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

지 않으면 상속도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중심 뿌리, 줄기 뿌

리가 안 생기는 거예요. 또 중심 축이 안 생겨요. 중심 순이 없어요.

251

‘생명(영생)까지도 걸려 있는 무한한 가치의 축복입니다.’ 이렇게 귀한

것을 알았어요? 알았나, 몰랐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말만 해

서 그런 게 아니에요. 실제로 느끼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자!

누구도 모를 사람이 없게끔 가르쳐 줬다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5년을 출발하면서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천주통일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고 대관, 즉위하여 이 사

실을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걸 했으면 다 모셔야 돼요. 시의 해야

지요.

『이제부터는 세계가 하늘의 주도함을 따라 급격히 변화해 갈 것입

니다.』

변화한다구요. 죽었던 하나님이 살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엄격히, 아담 해와의 잘못된 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지옥에 떨

어진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수천만년까지도 고생하시고 참아 나오

신 하나님의 전통적 원리, 창조의 그 천법을 세우기 위하여 얼마나 고

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하

고,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넘어갔다 넘어왔다 할 수 없어요. 국경을

못 넘어가요. 알겠나?「예.」

이렇게까지 가르쳐 줬으니 지옥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천국 못 들어가 가지고 옆으로 들어가려면 무한한 어두운 세계에서 관

성에 의해서, 탈락되면 요만한 데서 이 한 바퀴, 수십 킬로미터, 수천

리 길을 한 바퀴 돌려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돌아야 되며, 얼마나 시

간이 걸리겠어요? 타 버려요. 자!

『신천신지를 창건해 가는 천지개벽의 함성소리가 영?육계 도처에

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섭리적인 땅 여수?순천에서 우리

252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는 해방과 석방의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목이 터지도록 외쳐야 할 것

입니다. 저 봉화산 꼭대기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참사랑의 봉화를 올

려야 할 것입니다.』

봉화가 무슨 봉화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봉화를 말하는 거예요, 이

게. 가정의 봉화! 자!

이제는 여러분이 저거 가지고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하든가…. 이번

얘기도 10분밖에 안 돼요.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얘기한 선생님이

10분도 안 되는 설교를 한단다면, 5분도 안 되는 설교를 한다면 그건

하나마나 한 거예요.

입 다물고 얼굴만 보여 줘도 모든 말씀의 대변자로서 넉넉히 설명도

해 줬고, 여러분 모를 자가 없을 만큼 가르쳐 줬는데, 두 번씩 대학교

교습 시간에 열 시간이면 열 시간씩 책자를 내 놓고 설명했으면, 그

교수가 다시 두 번씩 설명해 주고 열 번씩 설명해 주나? 그렇게 가르

쳐 주는 선생이 어디 있어? 책 가지면, 제목만 주고 책 하나 주면 대

번에…. 박사 코스는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훈독회는 모범 가정만 참석해

이거 뭔가? 송영석!「예.」이제 내가 할 일은, 이번에 내가 할 일은

뭐냐? 훈독회는 그냥 그대로 누구나 올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으로

서 모범적인 가정 되는 사람을 순차적으로 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세

가정씩 참석하라고 그랬어요.

앞으로는 교회를 중심삼고 내가 면 같은 데 가게 되면 3백 가정이

라든가…. 세 가정의 백 배씩, 세 형제, 세 가지 특색 있는 가정들을

뽑아 가지고 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제는 지방에 가게 되면 선생님

이 온다고 해 가지고 오지 말라고 데모해야 되겠나, 환영해야 되겠나?

253

「환영해야 됩니다.」무슨 환영? 잔치를 해야 돼요, 잔치.

그 지방에 하늘을 모셔 보지 못했으니 모실 수 있는 역사적인 하나

의 기념탑을 세워 놓고 거기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이 전체 말씀이에

요. 오늘의 이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이것은 몰라요, 이제 부

록으로 해 놓으면. 알겠나? 뿌리찾기연합회하고 탕감혁명?양심혁명?

심정혁명의 내용이 안 들어가 있어요. 가인 아벨의 내용이 안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 해설까지 다 해서 알았으면 그 이상 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생님 찾아올 필요도 없어요. 선생님이 온다고 잔치한다고 해서 면

단위의 잔치다 하면 면 사람 중에 특별한 사람이 모이고, 군 단위 잔

치다 하면 면 가운데서 특별한 면이 세 면은 들어가요. 열 세 면 이렇

게 되면 거기에 왔던 사람들이 모든 군 단위의 잔치에 가서 시중하고

그것 정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도 단위에서 군 단위에 열 세 개 이상 군이 들어가면 서

너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실천하고,

그다음에는 수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기 서울에는 스

물 여섯 개 구가 있지요?「스물 다섯 개입니다.」스물 다섯 개인가?

「예, 스물 다섯 개입니다.」그러면 거기에서 대표적인 몇 구가 대회를

하는데 거기에 도가 와서 협조해 가지고 이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장관이든가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대표해 가

지고 몇 개 나라가, 한국 나라가 이제 성인의 나라, 성인의 축복받은

가정 나라…. 그건 일반 사탄세계의 종교권하고 정부가 싸우던 것이

하나된 것이거든. 국가 기준이 서게 되면, 하나된 이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국가 가준의 국회와 대통령을 중심한 부통령,

상원 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장들이 하나돼서 나라를 한꺼번에

봉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 개인적으로 해 나오던 것이 가정을

254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연결한 국가 체제까지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

에, 한국 나라가 그렇고, 일본 나라가 그렇고, 미국 나라가 그렇게 되

면 세계는 순식간에 라디오 방송을 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다…. 1일

동안에도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40일 동안 세밀히 밤을 새워 가면서

시험 치게 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4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120일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지상천국이 멀지 않았어요. 그다음에는 영계에 바쳐 버리면

우리는 영계를 따라가면 되는 거지. 영계가 전부 다 지도하는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강제로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가야

가정맹세 제5번이 그렇지요? 5번이 뭐예요? 맹세문!「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주

체적 세계 앞에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다는 거예요.

강제로도 안 되면 후려갈기고 대가리를 까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

이거예요. 안 들으면 초달을 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제일 빠르지요?

커 가지고는 나라에 잘못하면 뭘 해요? 십자 틀에 얽어매 가지고 뭘

치나?「볼기를 칩니다.」그걸 뭐라고 그래요?「곤장입니다.」곤장을 맞

고 다 그러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안 하면 강제로라

도 하게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사형수

까지도 누가 처리하느냐? 일족의 책임자가 사형을 언도하면 누가 사형

을 집행하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형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원이고 판사고 무엇이고 변호사고 없어요. 이미 다 죄명이 다 나오

255

는데. 알잖아요? 새빨간 거짓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빨갱이가 새빨간

거짓말을 하지요?

그래, 선생님도 이제는 여기가 본부라고 해서 여기에 안 있어요. 이

제 누가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1등, 2등, 3등 해 가

지고 등수에 들어간 곳을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이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열 대만 되면 얼마예요? 37명

씩 타면 370명이 탈 텐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모이라고 하게 된다

면 못 모인 사람은 얼마나….

요즘에 수련하는 것이 얼마나 야단하지요? 거기에 참석 못 하면 기

가 막히지.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는 전부 다 통

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거기에 참석하는데, 형제로서 참석 못 하고, 부

모로서 참석 못 하고, 3대가 하나 못 돼 가지고 할아버지 하나하고 할

머니 하나하고 자기 어머니 하나하고 이래서 되겠나? 기다려야 돼요,

천년만년.

그러면 책임 못 한 그 조상들은, 자기 친구들이 전부 다 영계에 들

어가 가지고 있는데 동참시대에 있어서 같이 참석해 가지고 축복도 같

이 받아야 될 것인데,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고 천국 문에서, 천국 문턱

을 못 넘어가 기다리는 것이 몇천년 갈지 몰라요. 거기 문턱 밖에는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겨요. 그래도 그거 나 책임 안 져요. 구원섭리

는 이제 지나간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효율이, 지내 보니까 이제 확실해졌지?「예.」그럼! 이거 하느라고

어제 24일 날 새벽에 선생님이 잠을 못 잤어요. 동족권 이것이 까리까

리하기 때문에 그걸 설명하기 위해서 그걸 다….

새 혈족의 조상 된 사람이 책임 못 하면 조상들이 가만 안 둬

한국 여기에서 이것 만들었는데, 부제는 왜 설명 안 했나?「부제 썼

256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습니다, 거기에.」어디 있어?「한국에 온 것에 빠졌어요.」

그거야 내가 직접 하니 써 있지. 부제 이건 강연할 때 쓰려고 보낸

거 아니야?「표지 하나 다시 인쇄하라고 그랬습니다.」부제 같은 것은

뭘 모르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하고 재회…. 선생님이 벌써 10여년

전부터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 돼 있어요.

「한국에 이메일로 온 것 부제 써져 있습니다.」아, 부제 없으면 어

떻게 돼? 부제 다 써 줬지. 썼는데 왜 빼놨느냐 이거야.「만들 때만 항

상 넣습니다.」그러니까 본부 녀석들이 뜻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

다는 사실 아니야? 얼마나 심각하게 선생님이 지시했는데. 헌법과 마

찬가지예요, 이게. 헌법에 이런 내용이 있나? 모르면 안 돼요, 이거.

‘사탄의 뿌리가 발을 뻗지 못하도록 참부모님을 중심 축으로 하고…’

모든 것의 중심 축이에요. 자기들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인류의 장자격

인 영계 축복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이에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동족

권이 벌어져요, 동족권.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 천상 통일 혈족권

으로 세워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해서 동족권을 없애고 혈

족권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몽골 나라도, 몽골 나라도 중국을 중심삼고…. 중국의 박금숙이 뭐

라고 하나, 요즘에? 중국하고 일본하고 경쟁이 붙었어요, 이제. 몽골반

점 운동에 누가 선도적 자리에 서느냐? ‘아, 이렇게 된다면….’ 하고 생

명을 걸고 전쟁보다 더 무섭게 투쟁하는 거예요.

이 대회를 할 때 한국의 대통령 했던 사람들 말이에요, 전통(전두

환)이라든가 노태우라든가, 그다음에 누구던가?「김영삼, 김대중입니

다.」김대중도 전부 다 해 가지고 뿌리찾기연합회, 세계뿌리찾기연합회

에서 각국 나라 대표, 대통령 아니면 총리, 왕족 같으면 총리를 중심삼

고 초청장을 내는 거예요.

우선 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고위층 몇몇 사람이 전세계의 몽골

동족을 혈족으로서 우리 대회에 모이라고 한다면 참석하겠나, 안 하겠

257

나? 유엔 총회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거. 유엔 총회는 갈 길을 모르

고 가잖아요? 이건 딱 판 박아 놓고 책장을 다 뒤지는 거예요. 잡아

넘기는데 거기에 참석 못 하면 어떻게 되나? 빠지면 천년만년의 한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그 조상 됐던 사람이 책임 못 하면, 통일교회 책임 다 못 했

으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 다 못 했으면 그거 일족들

이 둬두겠나? 가 가지고 천국 문 앞에 새로운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기게 되면 그거 둬두겠나? ‘이놈의 조상 할아비들!’ 통일교회 믿은

사람이 얼마나 비참하겠나? 도망갈 수 없어요.

옛날 아담시대에 개인구원섭리시대에는 다 헤쳐져 가지고 나눠졌기

때문에 아담을 저주하고 뭘 하더라도 그냥 복귀될 때까지 보류했지만,

복귀시대에는 아니에요. 천국 가입시대에 있어서 천국 백성으로 등장

못 하면 문제가 큰 거 아니에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결혼식과 출생신고를 천일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요전에 그랬잖아? 우리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당 중앙위원회(가정당 창당 1주년 기념,

2004 희망의 국민지도자 초청 세미나)를 할 때가 3월 12일이지? 대

표 선생님이 뭘 하기 위한 것이냐고 했지만, 무슨 정치 얘기를 할 게

뭐야? 뭐라고 그랬나?「출생신고 혼인신고입니다.」혼인신고가 앞서야

지 출생신고를 먼저 해야 되겠나? 그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니던 아기 보따리

들을 말이에요, 비로소 터뜨려 가지고 출생신고를 해야지요.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서 입적됐으니 입적된 나라에 그 아들딸로 등록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지금까지 천일국에 상속

해 주던 그런 날과 같이 여러분도 그 도리, 천리 법도를 지킴으로 말

미암아 상속권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258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한반도 도서를 중심한 계획과 평화군대

그러니 천일국을 이제는 누가 빼 버릴 수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이 나라 축복이 다 끝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

지고 세계 국가들이 본부에 갖다가 걸 수 있는 하나의 부두와 마찬가

지예요.

한반도의 육지에 연결시킬 수 있는 부두와 마찬가지 입장의 도서가

돼 가지고 세계 각국 나라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

기의 문화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한국과 수교, 수상 수교, 공중 수교,

그다음에 육지 내지(內地)를 연결시킬 수 있는 무역, 물물교환을 앞으

로 도서에서 해야 된다구요.

중국 80퍼센트의 재산을 우리가 도맡아 가지고 유엔 국가 앞에 나

눠 줄 수 있어요. 우리는 가까우니까 여기에서 얼마든지 자기들이 만

드는 것보다 싸게 만들 수 있는 거거든? 지금 북한이 있기 때문에 중

국 물자보다 더 싸게 만들 수 있어요.

중국도 이제는 소모품, 소모 필수품이 필요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와요. 언제든지 16억 인류가 먹고살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저장한 것을

국내에 소모할 수 있어야 되지만, 지금 공산체제니까 먹여만 줘 가지

고 그 놀음을 하지만, 이제 민주세계의 생산체제에 대응할 수 있게끔,

잉여물자가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같은 체제를 하지 않고는 상대가 되

지를 않아요.

중국 물건을 사지 말라고 유엔에서 결정만 하면 누가 사겠나? 그걸

지금 방어를 안 해서 그렇지. 중국의 싼 물자를 사지 말라고 유엔 측

에서 결정해 발표하기만 하면 말이에요, 야단이 벌어질 거예요. 자기들

은 뭐 2천 몇 년이 되면 경제권 모든 것을 쥘 수 있다고 하는데, 배부

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몇 개 나라만 틀면 달라진다는 거예요.

259

그래서 이번에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한국과 연합대회

를 만들었지? 양창식! 이 녀석 어디 갔나? (웃음) 이번에 대회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여기에 평화군단과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삼은 황금 성전(Golden Temple; 골든

템플) 같은 데는 누구도 못 들어가요. 세 교파가 분할해 가지고 싸우

고 있어요. 그거 통곡의 벽이니 하는 곳은 이스라엘은 금으로 지었는

데, 그런 성전을 놓고 기독교 그다음에 모슬렘, 유대교, 셋이 싸워요.

이스라엘 군대, 모슬렘 군대, 미국 군대가 여기 와서 지키고 있어요.

‘그거 필요 없다, 너희들. 너희들이 잘못해서 지키지 못했으니 싸움이

벌어지지.’

우리 평화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이스라엘 군대보다 많

게 배치하면 말이에요,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군

대가 얼마나 되나? 그런 일을 지금 본격적으로 시작할 거라구요. 요전

에는 72명의 미국의 저명인사가 가 가지고 큰 간판을 떼어 붙였어요.

이제는 120명이 가는 거예요.

수술을 안 했어도 건강했을 터

몇 시 됐나? 저녁은 먹었나? (웃음) 저녁 먹었나, 안 먹었나?「아버

님 말씀으로 다 먹었습니다.」먹었다고? 지금 나도 배가 또 고파서 아

까 떡 먹었는데, 이것도 내가 또 다 훑어 삼킨다구요. 여러분도 먹고

싶으면 뭐 있을 텐데 갈 때 뛰어 가면서 비빔밥이든가 주먹밥을 만들

어 먹으라구요. 밥이라도 뭐 있을 거예요.

안 먹었으면 기다리고 있을 텐데, 먹고 싶으면 찾아 가지고…. 안

가져가게 되면 누구 주겠나? 내일 아침에 오는 사람들 찬밥 주지 않게

끔 먹고 가려면 먹고 가라구요. 안 그러면 포켓에 쥐고 가 가지고 아

들딸들 깨워 가지고 선생님이 주는 좋은 떡, 좋은 주먹밥을 가져왔다

260 참부모님의 복귀노정과 뿌리찾기의 근원

고 해서 맛있게 나눠 먹으면 그거 복도 될 수 있지. 그런 일이 없지

않았어요?

요즘에 열두 시만 되면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내가 열 시만 돼

도 이제 몸이 시원치 않기 때문에 좀 쉬기 위해서 그러면, 전부 다 요

즘에는 그런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열 시만 되면 ‘자도 괜찮겠거니.’

하고 간판 붙이고 자고 있어요. (웃음) 그거 그래야 되겠나, 어드래야

되겠나?

지금도 선생님은 이렇게 앉았다가 갑자기 못 일어서요. 그렇기 때문

에 나이 많은 사람은 수술을…. 내가 일년에 수술을 두 번씩이나 하지

않았어요? 나는 수술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냥 있어도 뭐 문제없었

을 거예요. 90세 이상 산다고 생각했는데, 옆에서 야단하고 병원에 있

는 녀석들이 냄새 피우고 ‘뭐 어떻습니다. 어떻습니다.’ 하면서 밥을 못

먹게끔 복잡스럽게 하니 ‘에라, 그래라!’ 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어려운 걸 누구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서 세 여자가 선생님을 간호하러 왔다가 병난 사람도

있지. 그래요. 토마토고 뭐고 입에 뭐가 묻으니까 이것을 갖다가 소제

하는 게 뭐….

부모님과 함께 헬기를 타고 여수에 갈 사람 선정

열두 시 반이야?「35분입니다.」(웃음) 거꾸로 보면 일곱 시 3분밖

에 안 됐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가요. 자! 내일 훈독회 참석해야 돼

요.「차려!」

가만있어요. 가만있으라구요. 내일 내가 훈독회 끝난 다음에는 말이

에요, 여수에 갈 텐데, 우리 헬리콥터 태워 줄 사람 38세 된 사람들만

태우려고 해요. 38세 손 들어 봐요.「내일 아침 아홉 시 반까지는 준

비가 되겠답니다. 그 후는 아무 때나 된다고 합니다.」그래. 그럼 마흔

261

여덟! 없어?「성마리아!」박마리아가 아니고 성마리아가 있구만. 어,

그래! 한 사람이야?「예.」

그리고 누구 있나?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선생님이 배 타면 배 타

고, 헬리콥터 타면 헬리콥터 타고 따라다니고 싶은 사람 누구야? 젊은

사람! 얼굴 미인, ‘나는 미인인데 태워 줘야 통일교회 위신도 서겠다.’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어?「밀링고 부인 하나 있고

요.」그다음에?「국민연합 여성국장 한번 아버님…. 젊습니다.」손 한번

들어 봐. 누구야? 몇 살이야?「마흔 넷입니다.」「젊습니다, 마흔 넷.」

그러면 마흔 여덟 이하 손 들어 봐요. 몇 살이야? 어디 번호 해 봐.

마흔 이상 된 사람 번호 해야 돼, 서른은 빠지고.「마흔부터 마흔 여

덟!」「서른 여덟 있는데요.」서른 여덟은 빠지고, 마흔에서부터 마흔

여덟까지. 번호 해요. (열 셋까지 번호 함) 몇 살이야? 마흔 이상?「열

세 명입니다.」열 세 명이야? 더 많은 것 같은데? (다시 열 다섯까지

번호 함)

선생님 헬리콥터 예전에 타고 갔다 온 사람은 누구인지 빠지라구.

「그 중에서 지난번에 헬리콥터 한번 타 본 사람 손 들어 보세요. 두

사람 빠지고, 그러면 열 세 명!」열 세 명이면 되겠나? 내일 우리 어

머니하고.「열 넷!」그거 빼 버려라! 누구야? 그거 맞춰서 가자구.「간

부들은 안 데리고요?」간부들은 자기들이 비행기 타고 오든가 차 타고

오든가 해야지. 간부들 데리고 다니는 것 나 싫어. 간부들을 부려먹어

야 돼.

「방금 뽑힌 열 세 분은, 몇 시로 결정하시겠습니까, 아버님?」내일

몇 시인지….「아홉 시 반 이후니까 아무 때나 아버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그 전에! 아홉 시면 너무 늦다!「내일 아침에 아마 안개가

좀 있다고 얘기합니다만….」안개가 있든 없든 일찍 오라구. 아홉 시

반이 아니야. 여덟 시 반까지 오라고 그래, 여덟 시 반까지. (경배)

(박수) *

9)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경배) 자, 훈독회! 비행기 몇 시?「아홉 시 반입니다. (김효율)」한

시간 당기라고 했는데. 안개가 없던데.「안개가 왜 없어요? (어머님)」

안개 때문에 못 온다고, 핑계는 많아요. 새벽에도 갈 수 있고 다 그래

야 할 텐데. 그거 훈련 좀 해야 되겠다구.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일 혈족이 돼야

어제 새로 연락 안 했나?「어제 밤에 열두 시가 넘어서 전화 안 했

습니다.」자리가 있는데 몇 사람을 선택했어?「어제 밤에 아버님께서

부른 사람이 열 세 명입니다.」그다음에 따라갈 사람이 누구야? 몇 사

람 있나?「더 이상 태울 수 없습니다. 양위분하고 신준님 타면 다 됩

니다.」태울 수 있는 사람, 가서 간증할 사람을 데리고 가야 돼요.「간

증할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요. 아기하고 나는 차로 갈 거예요. (어머

님)」

그러면 몇 사람, 따라가서 얘기해 줄 사람, 양창식 있지?「예.」양창

식, 그다음에 임자도 가야지?「예. 모시고 가야 됩니다.」그다음에 누

2005년 4월 26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3

가 갈래? 갈래?「저는 브이 아이 피(VIP)들을 모시고 27일 날에 가야

됩니다.」그거 해서 사람을 조정해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그거 해요.「예.」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그다음에 공자로부터,

제자만 해도 한 달 걸릴 거예요, 설명하려면. 이번에 책을 간단히 해

가지고, 증언한 사실이 부정할 수 없는 내용들인데 새로이, ―120인인

가 그렇지?「예.」― 120인을 뽑아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 줘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몇 세기에 무얼 무얼 하고 다 그런 것, 통일교회가 뽑은 것도 아니

고, 역사적인 자료들을 찾아보면 그냥 그대로 다 있으니까 어쩔 수 없

어요. (손자님을 얼러 주심) 이래서 어머니는 이 아기한테 미쳤어요.

안 데리고 다니면 병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업고 다녀야 되고.

자!

잘생겼지?「예.」이제 누가 이 사람의 장모가 되고 장인이 되겠나?

(웃음) 그 경쟁이 세계적이에요. 얘 시대에는 국제결혼이에요. 왕가에

서 전부 다 그럴 거예요. 그때는 순결대학 학생들도 팔아먹어야 할 텐

데, 20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웃음)

미리부터 그걸, 이번에 몽골반점동족회, 앞으로 몽골반점 단일 동족

이에요. ‘단일’이라는 것은 여러분 김씨면 김씨 단일 이렇게 되는 거예

요. 그다음에 단일세계통일혈족권이에요. ‘단일’이라는 말이 다르다구

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가, 동족이 혈족권 돼야 된다구요. 혈족

권은 지상통일혈족권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단일 혈족이 돼야 된

다구요. 그래야 통일천하가 벌어져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

고서 51)청원’부터 훈독)

『……고행을 통하여 육체를 연단하는 것과, 새 진리를 깨닫고 그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것 중에서 어느 것에 더 비중을 둘 것인가?

264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나는 이것을 깊이 생각해 보았다. 이제 육체의 연단은 어느 정도 이루

었으니 새 진리를 중심하고 정신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나는 하나

님을 시봉하면서 통일원리 연구에 전념할 것이며 그리하여 불자세계에

서 새 진리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영계에서 그러니까 영계 조상들이 순식간에 일원화된다구요. 그러면

지상에 총, 가정의 다리를 거쳐 가지고 현재 여러분이 김씨면 단일 동

족이라는 말, 김씨 박씨가 다르거든. 동족이라고 해도 동족이 전부 다

같지 않다구요. 여러 가지 단일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통일

된 하나의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축복해서 하나의

혈족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하면 이번 연설 내용에 혼란을 가져온다구요.

그걸 이해하라구요. 단일 뭐이라고?「동족입니다.」동족권! 축복해 주

는데 김씨면 김씨 문중을 중심삼고 박씨면 박씨 개별적으로 단일 단일

하니만큼 그것이 끝나는 게 전부 달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동족이 단일 동족 돼 가지고…. 지금

까지 동족이 안 돼 있다구요. 축복받아야 동족이 되지? 단일 동족 된

것이 지상통일 단일 혈족이에요. 거기에 ‘단일’만 빠진 거예요. 통일교

회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하나의 혈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뒤집어 박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그러니까 지상에 현재 축복가정이 없으면 김씨면 김씨 여러 성씨가

부활할 것이 없고, 그다음에 조상이라든가 후손도 그 가정적 기반이

없으면 땅에서, 천국은 형제들이 가서 가인 아벨인데 아벨권이 가인을

구해 줘 가지고, 원수인데 원수를 구해 가지고 형제 삼는 거예요.

구해서 형제를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16세에서부터 쭈욱 사탄세

계와 싸워 가지고 어저께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본래 다 이렇게 될

265

건데 하나가 거꾸로 됐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사탄이 앞서 가지고 몸

뚱이가 끌고 나와서 세상이 하늘의 뜻과는 반대 자리에 온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됐으니 요즘에,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귀한 것이,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생식기인데 성해방이 뭐야?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하늘나라의, 하늘의 혈족을 멸망시키기 위한

거예요. 하늘의 핏줄을 망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계획이라는 거예요.

이 엄청난 죄가 세계화됐어요. 프리 섹스, 호모, 친족상간관계예요. 할

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어머니하고 아들

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게 귀한 거예

요. 그것이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고, 사랑의 본궁인데 완전

히 여지없이 사탄이 지고 가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족이 발을

디딜 수 없게끔 세상을 망쳐 놨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나왔으니 하나님이 전권이 있더라도 영어(囹圄)의 신

세로서 개인도 구하지 못하고 종족 민족을 구하지 못하고 손대지 못해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 해도, 죽은 하나님과 같이 왜 있느냐 이거예

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는 말도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어렸을 때부터 섭리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가문에 그런 일화가 많

아요. 선생님의 어머님(충모님)은 자기 지난날의 역사 체험, 영적으로

보여 준 것을 사실로 알고 있어요.

외갓집 앞에 산이 있는데, 산에 있어서 큰 바위와 같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백룡이 쌍을 지어 가지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어머님이 훈시

한 내용, 내가 직접 들은 사실들을 얘기하면 자화자찬되기 때문에 지

금까지 말하지 않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본래 선생님이 16세에 출발한 것은,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 자체 기준에서 성숙한 것은 하나님이 직접 관리했기

266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때문에 그걸 잃어버리지 않고 거기에 뿌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탄이 전부 다 지배해 버리고 말았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반대로 여기에서 쫓아 버리든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복귀하려면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쪽에서 접

붙여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다음에 이것이 구형을 이루려면 이렇

게 돼야 된다구요.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구형 안은 암만 큰 소리가 나더라도 울려나기 때문에 자극이 아니에

요. 구형은 평균적으로서 파장이 침으로 말미암아 소리가 파열적인 소

리가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축이 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둘하고 열 둘 해

서 열 넷, 여기도 둘하고 열 둘 해서 열 넷, 이팔이에요. 이팔이 사는

거예요. 청춘! ‘푸를 청(靑)’ 자는 세 나무예요. 달(月)은 어머니를 말

해요.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청춘! 달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청춘! ‘봄 춘(春)’ 자는 세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세 사람의

기쁜 날, 젊은 날이 청춘이에요.

희랍철학의 주류 사상과 천적

그래서 이 땅 위에 비로소 아침에 솟아오르는, 선생님도 선명이지만

선명한 태양 빛을 받지 못하던 것이, 춘하추동을 사탄이 지배했지, 하

늘이 봄 절기를 맞지 못했어요. 문화의 발전도 아열대권에서 출발한

거예요. 이란이라든가 이라크라든가 시리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조상

들이 거기에서 도 닦은 거예요. 구약시대 조상인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종교가 거기에서 출발한 거예요.

거기에서 아열대권을 중심삼고 여름으로부터 출발해서 가을 절기 서

구문명이에요. 이것이 공산권 한대문명권을 넘어 가지고 한 바퀴 돌아

267

서 여름 절기로부터 가을로 가 가지고 겨울을 지나서 봄을 찾아오는

거예요.

한국이 딱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리고 강대국에 포위돼 있어요.

소련 중국 그다음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인도에 포위돼 있고, 그다음에

미국이에요. 미국도 종교권이에요. 완전히 포위돼 있어요. 소련도 그렇

잖아요? 본래 종교권이에요. 희랍정교예요. 동로마하고 서로마, 교황청

이 서로마예요. 원래는 동쪽이 아시아권 돼야 할 텐데 예수를 죽임으

로 말미암아 거꾸로 돼 버렸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대 철학사상이 뭐냐 하면 적자생존! 적자생존(適者

生存)하려면 약육강식(弱肉强食)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투

쟁해야 돼요. 어떻게 하든지 죽지 않고 환경에서 재간을 피워 가지고,

모략중상이든 무엇이든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수단을 가지고

방어해서 살아남아 가지고 약한 녀석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것이 희랍

철학의 주류 사상이에요. 이것은 통일교회와 반대다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균의 세계도 그래요. 며

칠 사는 균도 있고, 몇 해 사는 균도 있고, 영원히 사는 균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려면 뭐냐 하면 천적이 있어야 돼요. 천적을 알

아요?「예.」호랑이가 한 쌍 있으면 개가 10만 쌍, 몇백만 쌍 있더라

도 그 호랑이가 ‘어흥, 어흥!’ 하게 된다면 생명을 갖고 있더라도 생명

의 가치를 발휘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높은 산봉우리에 앉아 있으면 그 한 쌍 때문에 수많은

산에 사는, 뜰에 사는 동물들은 몸을 감춰야 돼요. 보이기만 해도 무섭

거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호랑이 말만 해도 그 동네에는 호랑이

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적이기 때문에.

문 장로 있지? 문 장로 일화가 있잖아요?「예.」옛날에 통일산업 앞

에 정수원의 집이 있었는데 그놈의 개가 얼마나 양양 거리고 오고 가

는 사람을 물고 따라다니고 야단하기 때문에 호랑이 얼굴을 그려 가지

268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고 ‘어흥!’ 하니까 얼마나 놀랐는지 뛰어 가지고 혼비백산해 가지고 평

상 아래 들어가서 숨어 가지고 아침도 안 먹고 주인이 찾아도 나오지

않고 들이 박혀 있더라는 거지. (웃음)

그린 것을 보고도 야단하니 실제를 보면 얼마나 야단하겠나? 구렁이

앞에 닭도 마찬가지예요. 닭을 갖다 놓으면 오금을 못 쓰고 떨고 도망

간다는 것이 구렁이 입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천적은 한 마리라도

수십 마리 약한 자들이 먹이가 되기 때문에 생명의 왕초 앞에서 두려

워하고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 이치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운동 법칙

희랍철학은 그런 의미에 있어서 투쟁사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들

도 사람이 근본이니만큼 근본 사람을 해부해 보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근본이라고 생각했다구요. 타락을 몰랐다구요. 투쟁하

는데 몸 마음도 역시 그러니까 무슨 힘을 써서라도, 무슨 모략중상을

해서라도 우리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세계는 투쟁개념,

역사를 끌고 나온 전쟁사로 연결됐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주체 앞에 하나님의 상대를 만나야만

하나님이 사랑을 완성한 왕이 될 수 있는데, 천하에 그 이상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 가치를 위해서는 작은 것은 큰 것에 사랑의 보금자리

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먹이가 되고 자기 몸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

요. 그렇게 되어서 큰 생명의 본체 된 인간이 완성하는데 인간 완성할

수 있는 그 근본 장소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모든 만물들은 인간

앞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생식기 기관 앞에 가까이 가서 생명의 근원

된 모든 존재가 거기에서부터 우러나는 거예요.

수놈 암놈 세계는 지렁이 세계나 곤충의 세계나 생명을 위해서 보

다 작은 것은 희생하면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천리원칙이 그렇게 돼

269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총체적으로 결론지은 것은 쌍쌍제도로

만물은 되어 있다는 것인데, 쌍쌍제도의 인연이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될 때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암놈은 수놈을 위하고 수놈은 암놈을 위하

고, 암놈 수놈은 자식을 자기 생명을 바쳐서까지 위하고 자식도 부모

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형제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관계가 돼 있

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인류세계를 파탄시키고 악하게 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는 천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 세상은 이 천적만 드러나게 되면 오금을 못 쓰고 도망가든가

숨어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큰 놈한테 잡아먹혀 흡수해 들어가든가

해야 돼요. 그래서 노래가 필요해요. 호랑이 같은 것은 배가 고파 울게

된다면 호랑이 우는 소리에 천적이 무서워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데,

그 소리가 이상적인 노래로 들린다는 거예요. 자기를 끌어당긴다는 거

지. 인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남철 작용은 지구 인력관계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하지만, 모든 만

물들은 서로서로 주체 대상이 인력관계로서 하나되고 인력의 인연으로

주체 대상 되면 자기들 존재가 해체될지언정 죽더라도 그 자체를 보존

하고 그 자리를 보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의 운동 법칙

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으면 종교가 없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통일교회 참부모면 참부모에 대해서,

하나님도 말한 거예요. ‘나는 여호와다, 나는 여호와다, 나는 여호와다.’

하면서 ‘문선명은 구세주다.’ 한 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된다구

요. 그다음에 뭐예요? 메시아다!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다! 제1이스라엘이 파괴시켰으니

이스라엘까지도 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270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참부모가 되려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되어야 돼요. 이거 다 없

이 참부모만이 필요한 건데 참부모권 해방시대가 되면 종교가 다 없어

져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으면 종교를 원수시

해 가지고 종교를 희생시켜 나온 국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없어지고, 그다음에 메시아가 없어져요. 종교

종교끼리 싸우지? 하나 안 돼 있어요. 싸우는 데는 사탄 지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치하고 종교하고 근본적으로 싸우는 거예요. 전쟁

역사라는 것은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이에요. 세상이 종교보다 앞서 나

왔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서 먼저 나오는 거예요. 동생이 자기 뿌리를

뽑아 가지고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크지 못하게 잡아죽이

는 거예요.

종교를 희생시킨 것은 정치권이에요.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인데 아벨이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아벨이 형님을 사

랑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형님이 ‘야야, 내가 이런 하늘의 축복을

받고 하늘 앞에 은사를 받은 것은 너 때문이다.’ 해서 ‘네가 형님 자리

에 서고, 네가 왕 자리에 서고, 네가 스승 자리에 서고, 네가 부모 대

신 자리에 서라.’ 하는 거예요. 이래야만 돌아갈 길이 생기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으면 종교는 역사를 움직여 나올 수 있는

전통의 뿌리가 없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 돼요. 있으

나마나….

지금 종교가 있으나마나 됐지? 그래서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주인

이 없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는데 어떤 게 주인이에요? 요즘에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 갱스터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할 때 양심은 ‘야야야, 이 자식아! 그거 해서는 안 된다. 너만 망하는

게 아니고 네 집안 조상을 망치고 아들딸까지 망친다. 이 자식아!’ 경

고하지만, 마음이야 보이나, 어드러나? 암만 했댔자 ‘그러다 말겠지.’

생각하니 그게 큰 사고예요.

271

자유 환경적 여건에 일원화될 수 있어야 해방?석방이 벌어져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마음의 권위를 최고로 모시라는 거예요. 마

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마음

은 주인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아다녔나,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서 보고했나?「하나님이 아담을 찾아다녔습니다.」‘야

아담아, 어디 있니? 어디 있니?’ 가려 가지고 안 가릴 수 있는 곳을 찾

아가서 잘못된 것을 통고한 거예요, 너는 안됐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 인간을, 하나님도 아들딸을 가졌으면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지,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

나? 참다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나아도 그것은 환영 환영이지 반발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

분도 자기 사랑의 상대, 아내 남편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더라

도 그 이상 복이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

딸, 뿌리하고 줄기 가지 전부 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사는 나무, 나무도 연령이 있지? 백년 살 나무

는 백년까지 크는 거예요. 백년 클 때까지 열매맺히기 위해서는 보통

나무는 3년 4년, 조그만 1년 당초 풀이라든가 이런 것은 1년 동안에

꽃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는데, 수직이 되어서 키가 동산에 드러날 수

있는 나무는 10년, 7년, 4년 이상 돼야 충실한 열매를 맺어요.

우리가 자르딘에서 망고 같은 것을 심는데 종자 좋은 것을 심어 놓

으니까 3년 4년 걸려요. 3년에 열린 것은 작고, 4년에 열린 것은 좀

크고, 한 5년 되니까 나무가 크지 않더라도 완전한 열매를 맺더라구

요. 나무도 크는 한계 연령이 있는 거예요. 그때까지 커요.

그러면 50년 자란다 하면 5년 후에 열매맺히면 5년 때 열매에서 거

272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둔 씨, 50년 후에 열매에서 거둔 씨, 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천국은 남자 여자의 사랑의 씨로서 가정 형태가 돼요. 가정

의 가치는 하늘나라에 가서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평등하다

는 거지.

평등 평화에서부터 행복하지,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유라는 말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행복이라는 말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오늘날 젊은 놈들이 자유를 찾기 위해서, 생명이 희생되더라도 자유

를 찾겠다고 하는데, 혼자 가지고 자유가 필요한가? 자유라는 환경 여

건이 자유를 포섭할 수 있어야 돼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연과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자유를 찾더라도 자유 주체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 위에서 형성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망종이지. 망종이에요. 망동했다가는 망해 버리고

말아요.

그래 가지고 후천시대, ‘선천시대는 나쁘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

시대 후천시대, 후천시대를 언제나 계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는 반

드시 끝을 향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낮이 있으면 낮의 끝에는 저녁이

있어 가지고 되돌아가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끝이 아니에요. 언제나 자유가 아니에요. 자유 해서 뭘

해요? 가정 이상, 국가 이상, 하늘땅이 자유 환경적 여건에 일원화될

수 있는 그 위에 서야 해방?석방이 벌어져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 4대 앞에 자유

해방되기 위해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집이고 무엇이고, 자기가 필요하

면 할아버지 집, 어머니 아버지 집, 자기 부부의 모든 산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질서에 연결돼 있던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방종

밖에 안 돼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273

입이 자유라고 해서 눈 자리로 가면 어떻게 되겠나? 코가 자유라고

뒤집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눈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세상에!

자기 개인들이 정한 자유, 눈도 쌍쌍제도가 다 돼 있잖아요? 눈도 둘

이 화합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보이지 않아요. 듣는 것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보다 희생하고 위해 주는 데는 천하가 순응해

입도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을 잘 못 해요. 귀도 그렇고, 손도 그

래요. 손을 암만 이렇게 해도 상대가 없으면 소리가 나나? 우리 신준

이를 보게 되면 얼마나 조그만 손으로 크게 치는데, 여러분보다 더 크

게 하겠다고 이러다가 크지 않으니까 막 울어요. (웃음) 아이들도 그

런 데에 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만세도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되니까,

―안 올라가거든.― 그러니까 여기를 막 비벼대요. (웃음) 그거 보면

전부 다 지고 싶지 않아요.

무엇에 지고 싶지 않느냐 이거예요. 마라톤 대회가 문제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한테 지고 싶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이 훌륭했

으면 여자도 훌륭한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도를 닦아야 되

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갖추지 못하고 부족한데, 작은데 크겠다면 그거 크나? 암만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그건 없어질 뿐이지, 더 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서 크는 방법은,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위해서 살게 된다면, 10년 위하게 되면, 1년 위해서 사는 남

편도 10년 위해서 사는 아내 앞에 포섭당한다는 거예요. 10년도 아니

지. 1년 희생하는 남편이라면 2년만 희생하더라도 포섭되는 거예요.

보다 희생하고 위해 주는 데는 천하가 순응의 도리뿐이지, 역리라든

가 반발의 도리는 있을 수 없어요. 인륜도덕은 천륜을 따라가야 되고,

274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천륜이라는 것은 천도를 따라가야 돼요. 인륜도덕은 사람들의 이상적

도리예요. 인륜도덕의 길을 가야 돼요.

공자 같은 사람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지? 수신제가치

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말은 맞아요. 수신(修身) 몸뚱이를 닦

고, 그다음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말이 된

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무엇, 무엇이 하나되게 하는지 몰

랐어요.

공자님도 여편네하고 갈라져 가지고, 공자님 여편네가 악처 돼 있잖

아요? 그 아들이 축복받고 그 부인까지도 축복해 줄 때 공자님도 감사

해한 거예요.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참사랑에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유분방한 젊은 녀석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뭉쳐 가지고 서로가 잘

났다고 자랑해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네가 잘났어? 내가 잘났지.’

이 싸움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싸움이지? 투쟁개념이지? 병도 그래

요. 병나면 균을 잘라 버리려고 하지만, 거기에 천적을 갖다 놓으면 암

이니 무슨 병이니 자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없어져요.

요즘에 황소개구리, 그런 말을 알아요? 한국에 황소개구리를 갖다가

번식해 가지고…. 개구리가 고기가 참 맛있거든. 나도 개구리를 참 많

이 잡아먹었어요, 학생 때. (웃음) 개구리가 어디 있는지 잘 알거든.

황소개구리를 갖다 놓으니까 한국 토종 개구리를 잡아먹는 거예요. 개

구리만 잡아먹으면 좋겠는데 물 가운데 있는 붕어, 메기, 가물치까지

잡아먹어 가지고 씨를 말리기 때문에 그거 잡아서 죽이자는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못 죽이는 거예요. 새끼를 얼마나 치게? 올챙이를 얼마

나 많이 낞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안 돼요.

그런데 요즘에는 황소개구리를 찾으려야 없다고, 싹 없어졌다는 거

예요. 천적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지금 잉어 있지? 잉어의 천

적, 한 마리만 병 걸리게 되면 그게 얼마나 번식이 빠른지 말이에요,

275

공기 통하는 데는 같이 흐르는 공기를 따라 가지고 번식해서 전국에

있는 금붕어라든가 이런 것이 멸종해요, 순식간에. 그것이 천적이에요.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천적

송충이 세계의 천적이 뭔 줄 알아요? 꾀꼬리예요. 꾀꼬리가 뭘 먹느

냐? 송충이예요. 송충이 고기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웃

음) 그거 보게 되면 보기만 해도 섬뜩하지?「예.」그런데 그거 구워

먹어 보면 얼마나 맛있는지,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게 송충이라고 해

서 암세포를 감축시킨다는 거예요.

꾀꼬리 소리가 좋지? 참 그야말로 새가 시를 읊는 것보다 더 아름답

게 들리는 거예요. 꾀꼬리가 철 따라 가지고 강가에 큰 오리나무, 높은

오리나무, 짝짝한 거예요. 오리나무는 짝짝해서 질기지 않아요, 물푸레

나무같이. 그 가지가 한 10미터씩 뻗어 나가지만 사람이 가지를 타고

3분의 2만 가면 부러지지 않으면 째져요. 찢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올라가게 되면 꾀꼬리 집을 내릴 수

없어요. 꾀꼬리가 얼마나 영리한지, 꾀꼬리는 둥지를 달아 틀어요. 그

거 알아요? 나는 꾀꼬리를 참 많이 잡았다구요. 꾀꼬리가 어디서 우는

소리만 나면 거기에 가서 사흘 이내에 둥지를 찾아 가지고 새끼를 많

이 갖다가 기른 거예요.

우리 집 나무더미 위에다 꾀꼬리 새끼들을 잡아다가 새 둥지 모양으

로 해서 조롱 가운데 집어넣으면 어미들이 찾아와서 자기보다 더 크더

라도 일년 가까이 잡아다 먹여요. 그 먹이가 송충이예요. 건강을 알아

요.

그래서 일본에서 연구하는데 그것이 암세포를 강력하게 억제하는 거

예요. 또 맛이 좋은 거예요. 암 치료할 수 있는 제일, 암 초기에는 송

충이 가루로 치료하면 좋은 거예요. 이제 뭐이라고? 천적(天敵)! 하늘

276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의 적이에요.

알래스카의 쥐 같은 것은 말이에요, 쥐가 아니에요. 떼거리가 많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발 디딜 데가 없을 만큼 번식됐던 것이 말이에요,

어느 한때에 가 가지고 싹 없어져요. 바람 불어서 그런다면 천적 공기

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공기 따라 가지고 벼랑에 가서 물에 빠져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이 있으면 모든 것이 행복하고, 모든 것이 해방

이 벌어지고, 모든 것이 완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천적이다 이거예요. 이 천적만 나타나면 사탄은 도망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적자생존이 아니에요. 화합 통일, 자기들이 화합해서 통일돼

야만, 화합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생존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이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예수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마호메트도…. 한 손에는 칼

을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투쟁적 종교가 없어

요. 그건 사탄적 종교예요. 예수 죽임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싸우는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이 모슬렘 종교라는 거예요.

바라바가 예수 대신 죽을 것인데 남아져 가지고 기독교문명 최후까

지도 자기가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형편없던 회회교가, 바닷가예

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바다인데 바닷가에서부터, 해양권에서부터 시작

한 것이 모슬렘 세계예요.

그걸 알고 하나님은 아직까지 봄철을 한 번도 못 맞았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출발한 가정이 하나님 가정이요

참부모 가정인데, 그 출발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봄 절기, 천지

의 모든 생성원리의 근본 되는 그 터전이 망할 근본의 사탄 원수의 핏

줄, 원수는 싸우면서 떨어져 나가지만 하늘은 위하면서 올라가는 거예

요.

277

두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종교는 위해서 역사에 희생했고, 사탄은

위하는 종교를 때려 가지고 강제로 독재자들이 나와서 치리해 가지고

망쳐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에 가서는 살인을 누가 많이 하느냐 하는, 사람을 누가

많이 죽이느냐 하는 그 주의가 마지막 세계의 판도로 자리잡는 거예

요. 73년 동안에 역사적 전통, 수천 수만을 밟아치우고 사람을 죽이는

데 있어서 몇천 명 죽여도 개새끼 죽인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물질

이니까. 그런 피를 많이 흘리게 하는 주의가 세상을 망쳐 놓는 거기에

서 인간들은 해방 받아서 피를 안 흘릴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찾아가

는데, 그게 통일교회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효자?충신?성자의 도리 모양이라도 갖춰야

선생님이 사람을 많이 죽였나? 사지에 가서 방패막이 해 나왔지. 그

러니까 뒤에 따라오는 모든 존재들은 내가 그 놀음 하니 선생님 앞에

은혜를 졌으니 은혜를 갚아야, 빚은 졌으니 빚을 갚아야 되니 자기 있

는 재산 생명 이상까지도 투입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소유할 권한 한

계를 넘어서 가지고 투입했기 때문에 한계적 지상세계의 어떤 존재보

다도 자기가 투입해서 그것을 갚아서 물어야 되기 때문에 있는 모든

것을 반환해야 돼요. 자기 주위와 나라를 몽땅 묶어서 바침으로 말미

암아 하늘이 원수를 사랑한 그 기준에 대한 대가를 치러 가지고 해방

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의 제일 원수가 일본 나라 아니에요? 일본 나라는 선생님

이 원수로서 매장해 버리고 불살라 가지고 그 재까지 훅 불어 버려야

할 텐데, 원수의 나라, 그렇게 반대하는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영

계 영인들도 그것을 알더라구요.

어디에 있어? 어저께 유교의 열두 명, 일본 사람의 마지막을 읽어

278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보자. 영계에서는 알아요. 세상에! 원수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택해 가

지고 문 총재가 어머니 이상의 자리에 가야 사탄세계를 넘나들며 넘어

가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 여편네 이상, 자기 아들딸 이상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그럼

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생명까지도

보호를 받고 다 그랬으니, 나라도 그렇게 되었으니, 그 나라가 정신을

차리게 된다면 전체가 영원히 제물 되어도 봉사 봉사해야 되는 거예

요.

일본 식구들을 그렇게 영계에서 코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는 자기 나라든 무엇이든 전부 다, 자기 있는 재산 전부 다,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사르더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자의 도

리 대신 시늉이라도, 모양이라도 갖추지 않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다

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적 총론이에요.

자, 그거 읽어 보라구.「일본 유학자입니다.」유학자 말고 한국 사람

두어 사람 읽고 읽어 보라구.「유인석, 최익현, 안중근입니다.」안중근

을 읽어 봐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

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유교 120인의 통일

원리세미나 보고서 Ⅱ.한국의 유학자 3.조선시대 108)안중근’ 훈독)

『……저의 우주관과 인생관을 통일원리에 접목시켜 인류 통일에 혼

신을 다할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우리 한국을 크게 빛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동해물과 백

두산이 우리나라 만세’의 애국가가 가시화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자랑

스럽습니다. 안중근』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저렇게 살아서 눈을 부릅뜨고 이제 잘못

가는 사람들은 길목을 지켜 가지고 ‘이 자식아, 어디로 가는 거야?’ 하

면서 데려갈 때가 온다구요. 급사 사건들이 많이 벌어져요. 지금 교통

279

사고로 많이 죽지? 앞으로에 있어서 바람 피우다가 많이 죽어요.

바람 피우다가 숨막히면, 보통 부부도 그러면 여자들은 귀고리 침을

가지고…. 사랑하다가 기가 차서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없어요.

충격을 받게 되면 그래요. 들이쉬었으면 내쉬고 싶은데 숨이 끝났는데

내쉴 수 없어요. 사랑하는 남편이 클라이맥스에서 그럴 수 있는 위험

성이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장도(粧刀)가 있으면 장도로, 귀고리 끄

트머리 침으로 여기를 찔러야 되고 여기를 찔러 줘야 된다구요. 그래

야 피가 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걸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록펠러 3형제 가운데 둘째 번이 그렇게 죽은 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 있어서 클라이맥스에, 더욱이나 여편네한테 반대받

다가 사랑하는 첩을 대해서 그야말로 심장과 폐장이 같이 작동해 가지

고 대번에 그렇게 되기 쉽다는 거예요.

들이쉬는 데 있어서 끝까지 가려고 하는데 끝에 가기 전에 내쉬어야

할 텐데, 안 넘어가서 내쉬어야 되는데, 떡! 내쉬지 못하는 거지. 위경

련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한계 고개를 못 넘어가면 풀리지 못해 가지고

거기에서 끝장 보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일족을 위해서 길을 열어 주라는데 때를 놓쳐 버리면 곤란해

자, 그다음에 또 읽어 봐요.「안중근 다음에는 일본 유학자입니다.」

그래, 일본 유학자들! 일본 사람들이 공자의 제자가 돼 가지고 120명

가운데 열 몇 명이 들어갔다구요. 그들이 영계에서 공자님의 제자로서

그 환경 여건에서 일본 사람이 비참한 자리에 가 있는 것을 보고 한탄

한 내용, 한국에 대한 속죄 보고를 보낸 거예요. 저것을 보게 되면 일

본 사람들이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자, 읽어 보라구. (‘유교 120인

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일본 유학자 109)후지와라 세이카’부터

280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훈독)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

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나는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

히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

니다. 후지와라 세이카』

이제 선생님이 땅 위에 재림을 명령하기 때문에 다 나타나는데, 돼

먹지 않은 세상에 동네방네 악다리는 소리도 없이 어디 가서 자기도

모르게 물에 빠져 죽고 다 그래요. 조상들이 안내하는 거예요. 왜? 조

상들이 길을 막아요.

세상에서는 물에 빠졌으면 자기가 벗어나기 위해서, 해방되기 위해

서 대신 목을 지켜 가지고 몇 사람 희생시켜서 구하지만, 소망의 기준

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것은 그 반대로 반대현상이 벌어져요. 자기

혈족들을, 자기 조상들을 끌어내려다가 희생시키고 후손의 갈 길을, 김

씨면 김씨 자체의 종교 믿는 선한 사람들을 다 막아 버리니까 조상들

이 동원해 가지고 깨끗이 처치해 버리는 거예요. 정비한다구요.

한 사람이 희생 안 하면 천 사람 만 사람 갈 길이 막히잖아요? 알겠

나? 그러니 일족을 위해서 길을 열어 주라는데 때를 놓쳐 버리면 곤란

한 거예요. 12년간, 2012년까지예요. 그 기간을 놓치게 된다면 그 기

간에 무슨 일이 없겠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사기 쳐 먹고 도적질해 먹

는 녀석들 두어두고 보라구요. 전부 좋지를 않아요.

통일교회 반대해서 역사적으로 좋은 사람이 없어요. 끝이 전부 다,

3대 내에 탕감할 때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3대권이에요. 촌수로는 이

것이 5대, 6대, 7대까지 가누만. 그러니까 한 대에 두 촌씩 하게 되면

14촌까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무서운

때가 와요.

281

이제 선생님이 걱정 안 해요. 기도 제목을 달리 하고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내려와서 몰아쳐라 이거예요. 통일원리를 듣고 안 듣는 것은

조상들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통일교회 말씀을 갖다가 정성을 다해서, 청파

동 굴다리 앞에 있는 파출소의 순경만 와도 놀라던 때가 엊그제 같은

데, 순경이 뭐야? 경찰 총수가 오든가 내무부(행정자치부) 장관이 와

도 끄떡 안 해 가지고 안방에서 푸대접해서 쫓아 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해 가지고 행차 못 해요.

하늘의 비밀을 생명시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밟아 치워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약속했지

만 안 만났어요. 내가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나 도와주소!’ 못 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말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요, 메시아요,

종교권을 구해 줘야 되고, 이스라엘이 실패한 모든 것, 히틀러가 유대

인 6백 만을 죽였지만 다른 종교까지 하면 1천2백 만 이상 죽여 버렸

다는 거예요. 그들을 구해 줘야 돼요. 종교권을 말살한 거예요.

나 한 사람도 안 죽이면서도 세상 고생을 누구보다도 더 많이 했어

요. 히틀러까지도, 무솔리니 도조, 마르크스, 레닌까지도 해방 다 해

주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족도 해방 못 해 주고 어떻게 천

국에 가? 단일 일족이지?

송영석!「예.」몇만이야?「송가가 63만입니다.」그거 단일이야. 그것

만 한 단일 성씨야.「예. 단일입니다.」그러니까 송씨 동족 하면 송씨

중심삼은 단일 종족이지, 여러 가지 합해서 안 된다구. 여러분 단일 일

족을 축복하라 했으니 단일 성씨를 말하는 거지, 전체 동족이 아니에

요. 그렇게 구별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확실히 축복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282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그거 안 하고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거 전문이에요. 벌써 누가

얘기하는데 한마디만 틀리면 시정해야 돼요. 원고를 내가 다 자리도

잡아 주고 하면 그걸 중심삼고 세 번 네 번 시정해 가지고 교육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보통 사람들이 알 게 뭐야?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인데 그 비밀문서를 알 수 있나? 그러니까 공부 안 하면 안 돼요.

제일 귀한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놀고 싶으면 놀라구요. 놀고 싶어 노는 사람들은 암만 대통령의 아

들딸이고 자기가 권세 집안의 아들딸이라도, 하버드면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대학의 법에 학박사 공부를 못 하는 사람 앞에 하

버드면 하버드 학박사의 자리에 동참해서 살라는 법이 없어요. 떨어지

게 돼 있지.

마찬가지예요. 세상은 모르는 가운데서 문 총재가 하늘의 비밀을 풀

어 가지고 교육받는 자리에서는 그것을 생명시하고 반대하는 세계를

밟아 치우고 그 위에서 날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남아 있지. 그렇기 때

문에 어머니 아버지 중에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뭘 바라봐요? 자기 마음보고 물어보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손 들어 보라는데 왜 손 안 들어? 이 쌍 간나

자식들! 욕을 먹어야 뉘시깔에 눈곱이 끼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손 드는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밤에 자다가 담 넘어 다닌 거예요. 처

녀고 남자고 오누이와 같이 손을 붙들고 담을 넘은 거예요. 담을 넘어

가야 할 때 오빠가 고임돌이 돼 넘겨 주고, 넘어가서는 누이동생이 다

리를 내 가지고 오빠를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누이가

합해 가지고 쫓겨나고 반대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송영석도 반대받았나?「예.」그래,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죽었나?

283

「나중에는 복귀돼 가지고 축복받고 죽었습니다.」받고 죽었어?「예.」

이마끼리 받으면 아들을 망쳐 놓고 죽었구만. (웃음) 네가 사범학교

나와서 선생 될 것을 선생 다 버리고 쫓겨났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아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할 줄 알았

는데, 효자가 뭐야? 통일교회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니 쫓아와 가

지고 얼마나 야단하고, 그런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직접적인 징표들

전국이, 전세계가 반대했어요. 그 반대하는 것이 전세계의 복을 몰

아다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한 그물로 싸 가지고 통일교

회를 잡으려고 했는데 문 선생이 안 잡혔어요. 안 잡히는데 잡다 보니

동네 개 잡고, 동네 소 잡고, 동네 도망 다니는 사람을 잡고, 동네에서

몹쓸 사탄의 선두에 선 사람, 술 먹고 건들거리는 사람을 잡고 다 이

래 가지고 잡아 치워 나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서는 개도 안 짖는다는 거예요. 개가 사탄을

본다는 거지. 선한 사람이 웃고 따라가게 되면 벌써 보기 때문에 개가

통일교인에 대해서는 안 짖어요. 청파동에서 부모님이 성혼식을 하고

나서는 개가 들어왔어요. 진돗개 사촌인데 그 진돗개는 통일교인 아닌

사람은 아무리 양반같이 점잖게 들어오더라도 짖어요. (웃으심) 신기

할 정도예요. 아무리 거지같이 해도, 거지같이 하면 개가 물어 찢을 텐

데 안 짖어요. 환영해요. 그리고 앵무새가 들어와서 새끼 치고 나갔어

요. 직접적인 징표가 다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자르딘에 가 가지고 동산에 사는 타조들을 불러 가지고,

동산 강을 건너서 봐도 도망가던 것이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하니까

타조들이 선생님의 뜰에 와서 풀 뜯어 먹어요. 사람들 열 사람을 만나

더라도 자기를 쫓지 않거든. 건너편에서 도망가던 타조들도 강을 건너

284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와 가지고, ―이 동산의 풀들이 맛있거든.― 길러 주니까 뜯어 먹기 위

해서 와서 점점점점!

이렇게 되어서 나중에는 먹이를 주는 거예요. 먹이를 주게 된다면

사람들이 자기를 잡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주고도 밤

에 사람이 하나도 안 보이고 그거 하루가 아니에요. 몇 달씩 지나 보

니까 그런 곳이 없으니 그다음에 우리 그늘 아래, 야자나무 아래 와서

밤에 자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어디 먹으러 가지 않고 일어나서 먹고 놀고 자고

사람들도 대해 주고, 다 이래 놓고 오라고 하게 되면 따라가고 손에

뭘 좀 집어먹을 만큼 놓는 거예요. 그거 잡아먹으려면 얼마나 잡아먹

겠나?

그리고 앵무새 같은 것을 많이 길러 가지고 놔주면 암놈이 있으면

수놈을 따라가야지? 앵무새를 기르더라도 목소리가 자기들은 다른 모

양이에요. 종자들이 다른 모양이에요. 그러면 그런 종자 된 수놈과 같

은 종자 암놈이 있으면 말이에요, 우리가 모양은 똑같지만 암놈을 기

르는데 수놈이 자기 일족과 달라요. 무엇인가 다르니까 공중으로 날아

가는 지나가는 수놈이 소리를 지르고 가게 되면 따라가서 일주일도 안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그 수놈을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옛날

의 수놈을 물어요. 둘이 합해서 물어 쫓아 버리더라구요. 이야, 끼리끼

리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끼리끼리 사랑하려고 하지, 끼리끼리 원수 되어

서 칼침 놔 죽이고 피를 보고 그랬겠나? 동네 친구도 그래요. 자, 이러

다가는 시간이, 여섯 시 됐다. 한 시간이 됐구만.

기성교인에게 성경에 대한 골수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게 쉬워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시고 숨겨

285

진 역사의 비밀을 찾아내시어 통일원리를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선생

님은 그 진리를 실천하셨습니다. 모든 사상 인종을 초월하여 몸소 인

류를 사랑하셨습니다. 특히 일본을 무한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연 참부모님이시며 인류의 어버이이십니다. 이제 통일원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았으니 이 가르침을 중심하고 참부모님의 지도

와 참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을 따라 천상에 먼저 온 자로서 소명을 다

하겠습니다. 저는 민족의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야시 라잔』

그래서 잘못하면 잡아가요. 알겠어요? 그럴 때가 온다 이거예요. 영

계에서 처단하지? 여기에서 타락하고 여기가 핏줄의 곡절 기반이 되었

기 때문에 영계에서 처단해요. 처단 가능한 거예요. 바로 될 수 있게끔

만드니까 영계에서 환영하지. 선조들이 거기에 동참하니까.

지상세계 이 녀석들은 저나라에 가서도 그 혜택을 받아야 할 이중적

인 목적을 남겨 가지고 가지 못하는 것은 아예 여기에서 잡아다가 가

두어 가지고 밥 먹고 도적질했으면 말이에요, 안 먹이고 교육을 다시

하는 거예요. 테러단 같으면 매일같이 후려갈겨 가지고 뼛골이 달라질

수 있게끔 두드려 패서라도 고쳐서 가야 된다구요. 몇 사람이 잘못되

더라도 자기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망칠 수 있는 것을 두어둘 수 없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꿈을 꾸고 아이들은

예언한다고 그랬지? 조상들이 부모가 잘못하면 초달(楚撻)을 치고 그

다음에 곤장을 쳐 가지고 궁둥이가 부어 가지고 앉지 못하고 기어 다

니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왜 저러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왜 저렇게 내버려 두느냐?’ 할 때, 아이들이 영계 가르침을 받고 ‘저

녀석은 벌 받아서 죽기 전에 탕감하기 위해서 저런다.’ 하고 예언한다

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데 곤장을 맞고 다

286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이러니까 죽을 사지에서 악을 쓰고 다 그래서 ‘하나님이 왜 저런 것

을 내버려 두느냐?’ 할 때 그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저분들은 자

기 후손들이 갈 길을 망치기 때문에 저렇게 된다.’고 예언하는 거예

요. 쳐라 이거예요. 매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알겠어

요?「예.」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요즘에 한국에 간판 붙은 사람들이 줄을 지

어 가지고 교육 안 해 준다고 원망하는 거예요. 그 본부가 자기들을

안 해 주니 통일교회 본점에 와 가지고 데모해요. 한 사람에 230만

원씩 들여 가지고 교육하는데 너 230만 원 내라 이거예요. 돈 한 푼

내놓고 가겠다면 될 게 뭐예요? 집을 팔아 가지고도 안 하면 안 될 것

인데.

기성교회만 돌아가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교육 안 해요. 기성교회를

교육 빨리 하게 되면 써먹을 수 있는 칼을, 날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칼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다시 한 번 풍구에 불을 피워 가지고 뜨

거운 불, 그다음에 강한 쇠로 두드려 패야 돼요. 이래 가지고 다시 칼

날만 세우면 써먹을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를 모르는 사람보다도 기성교인에게 예수의 도리를 중심

삼고 성경에 대한 골수의 길을 가르쳐 주는 게 쉽다구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공자 같은 양반도 예수님 제자들과 같이 영향을 미치지 못해

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들도 자기 제자들을 아무리 해야 다시 수련받

고 교육받아야 돼요. 얼마나 힘든가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인들에게 신?구약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기 쉬

운 거예요. 선생님도 한학을 열 여섯 살까지 공부했지만, 그 말씀을 내

가 알지만 될 수 있는 한 안 썼어요. 골자를 중심삼고 유교의 전통 사

상,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

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런 것, 삼강오륜 같은 것, ‘수신제

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같은 거예요.

287

그런 것,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공자님의 제자를 끌어들일 얘기를

했지, 원래는 다른 것 한마디도 들여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또 선

생님이 쓴 말씀 가운데 누가 새로 무엇 고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

내용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몰라요. 모르고 고쳤다가는 저나라에 가 가

지고 만민 앞에 심판 받을 수 있는 참소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손대지 마요.

임자가 지금 편집하는 책임을 지고 있지?「예, 명심하고 있습니

다.」무슨 ‘명’ 자야?「지금 말씀하신 그 말씀입니다.」‘새길 명(銘)’ 자

야, ‘밝을 명(明)’ 자야? (웃음) ‘쇠 금(金)’ 변에 ‘명(名)’ 자 붙은 것

을 명심이라고 하지, ‘밝을 명(明)’ 자는 안 쓴다구요.「예.」‘쇠 금

(金)’ 가운데 이름(名)을 따 붙인 것이 ‘명(銘)’ 자예요. 명심! 금 가운

데 수를 놓아야 돼요. 마시는 술이 아니고, 수! 수를 알지? 무늬를 놓

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명심(銘心)이라구요.

원수 나라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이유

자! 일본 나라가 원수의 나라인데, 원수 중의 원수의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선택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서 40년 동

안에 저들이 회개할 수 있고 깃발을 들고 민족 앞에 나설 수 있으려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 영계를 통해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문이 열려 가지고 척척…. ‘척척’이에요. ‘착착’이 아니에요. 척

척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예.」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 시집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일본에

서 시집와 가지고 여기 참석한 동료들은 손을 들어 보세요. 높이! 여

러분은 선생님의 원수 이상의 악마의 원수 국가를 해와국가로 선정을

해서 자동적으로 일본 나라가 말려들어 자동 굴복할 수 있는 한계를

288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넘을 때까지 사랑의 길을 개척해야 하는데, 그 하나의 방편이, 선생님

이 일본 민족에게 해양훈련을 하는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

습니까?「예.」알겠습니까?「예.」하이(はい;예)!「하이!」큰소리로!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요.

『……115)모토나 나가자네(元田永孚) ― 구마모토학파의 오쓰카의

제자, 명치유신 시대에 활동

―참부모님, 일본인을 그토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감히 소감 발표할 면목도 없을 만큼 죄송합니

다.』

*사이고 다카모리도 그렇지만, 애국운동을 한 것은 구마모토현 중심

한 규슈 사람들이라구요. 사이고 다카모리는 관군에게 반대를 한 왕초

라구요. 그 후 일본에서 중심으로서 모시게끔 된 것은…. 그건 한국 민

족이라구요, 한국 민족. 사이고 다카모리도 골격이 한국인과 꼭 닮았다

구요. 우에노 공원에 쭉 그 모습을 세워 놓았지만, 그는 관군에게 반대

를 한 왕초라구요. 규슈 지방의 각파를 소화시킬 길이 없으니까 그를

중심의 대열에 세워 일본 역사가 모시게끔 한 거라구요. 한국과 아시

아에 뒤처져 가게 되면 큰일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시대가 문제였다구요. 그 시대가 그렇게 대우를 하지 않으면 또

혁명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편으로서 내놓은 것

이 우에노 공원의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이라구요. 알겠나?「예.」(*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사상으로 세계 사상계의 중심점에서 등대의 역할을 하라

『……우리 일본 민족의 죄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하나님의 사정

이나 인생의 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교만과 도취에 빠져 살아왔

던 아픔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289

하나님, 죄송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자격으로 일본을 용

서해 주소서. 통일원리는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 아래로 사방을

세척해 주면서 새로운 정신을 회생시키게 했습니다. 하나님, 문선명 선

생님, 이제 인생의 근본 방향을 알았습니다. 이제, 저희들에 관한 모든

책임은 저희들이 스스로 정리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천도의 길을 따를

것을 맹세하겠습니다. 가이바라 엣켄』

*일본의 멤버들, 일본인이 그렇게 혁명을 이룰 수 있는 것은 통일사

상을 중심삼고 세계 사상계의 중심점에 서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했을

경우 지옥까지도 해방의 길이 열리게 된다는 거라구요. 쌍방의 길이

열리고 쌍방의 세계가 구원 받을 길이 있기 때문에 나쁜 일을 한 일본

을 선생님은 해와국가로서 선정을 한 내용이 있다 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까)?「예.」와카레(わかれ; 이

별), 와카리(わかり; 알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면 큰일난다구요.

‘와카리’, 따라가도록 리드(lead; 지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

본어 자체가 그런 분별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하는 것을 고맙게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더욱 뜻 앞에 충성의 결과를 일본열도에 심지 않

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인의 해양훈련도 그 때문이라구요. 해양의 길을 개척할 수 없어

요. 세계에서 지금까지 해양세계 개척의 왕의 입장에 있어서 일본열도

가 돈을 벌어 그것을 엉망으로 써 버리는 입장에 서 있었지만, 그것을

지금은 철수해 가지고 해양에 무관심한 일본이 되어 버렸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해양권 세계의 첨단에 서 있다구요. 남극의 물

고기, 남극의 유명한 물고기류를 잡는 사공으로서 이름 높은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일본의 사공 가운데는 케이프 타운라든가 아프리카 남단 같은 데는

심한 파도 같은 것을 무서워해서 가는 사람이 없지만, 한국인은 모험

290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을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이 가지 않는 곳도 개

척을 해서 세계의 최첨단, 어업세계의 왕의 입장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 대표자가 문 선생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 교육을 일본의 여자들에게, 해양권을 사랑하는 최고 훈련을 지금

여수?순천에서 시작한 거라구요.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일본의

여자세계이고, 그것이 해와국가 해방의 제일 가까운 길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일본 여자들은,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선교 나간 사람들은 전부 여수에 와서 훈련을 받도록 선생님이 이번에

조치를 하고 왔습니다.

한국의 산야를 사랑하며 밤의 세계를 낮의 세계로 만들어야

이제부터는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에서

열심인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이 여수?순천의 바다에 와서 한국의 물

을 사랑하면서, 산야를 사랑하면서, 그것을 아들딸로 낳아 일본인보다

도 사랑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여자들이 정성을 들임으로써 일본

민족의 미래의 해방권이 한국과 연결되는 거라구요. 한국을 연결하여

세계의 밤의 세계를 낮의 세계로 만들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명

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평생에 걸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거

라구요. 알겠습니까?「예.」

낮의 세계뿐만이 아니라구요. 밤의 세계도 일본 나라가 태양이 커지

면 반사, 거울로 지구를 비추는 거와 같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

다구요. 그렇게 하면 그림자가 없는 지구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해

방권의 지구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전망이 있기 때문에 어둡

고 어두운 암흑의 한 가운데를 여러분을 통과시키는 길을 지금 개척하

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될 경우에는 불평의 파도를 타면 안 된다구요, 불평

291

의 파도는. 목숨을 걸고 애국의 마음으로 심해의 밑바닥에 애국의 뿌

리를 심기 위해 간다 하는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 일본 동화의 주인

공)가 되어야 된다구요. 다로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를

말한다구요. 남자한테 지는 여자가 되지 않는다 해서 우라시마 다로라

구요.

‘우라(浦)’라고 하는 것은 배후의 발전하지 않은 곳을 말한다구요. 그

리고 ‘우레이(憂い; 근심)’의 섬, 걱정의 섬이라구요. 다로 씨가 재림주

의 사명…. 그게 우라시마 다로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서 거기에 상

대권이 되는 왕녀로서, 천국의 참자녀들을 지구의 혈통을 넘어서 낳아

서 헌납하는 선배, 선배군이 일본의 여자로서 한국에 시집을 온 사람들

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일본어로 선생님이 깊은 얘기를 하면 모두 해독을 하니까 그거야 일

본어로 가르치면 좋지만,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

요. 일본의 선조들한테 나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에 시집을 가서 한국의

아들딸을 몇 명 데리고 왔다 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사람의 아들

딸을 중심삼고 일본 민족을 선두에 세워서, 한국의 아들딸과 결혼을

했으니까 같은 동족권의 성을 넘어서 들어가서 살게끔 되기 때문에 하

나님 집의 행복을 상속하는 입장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명

을 다하는 것이 여자의, 부인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

다. 알겠습니까?「예.」

한?일 교차결혼은 일본을 위해서 시킨 것

한국에 시집온 지가 이제 몇 년이 되었나? 긴 사람은 몇 년?「16년

입니다.」16년! 20년이 안 되는구나. 20년 된 사람은 없나? 교차결혼

한 지가 몇 년 되었나? 한국인과 일본인을 백 퍼센트 교차결혼을 시켰

292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지? 그 때문에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선생님은 죽여야 될 사람

이다 하고 얼마나 박해를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그거 일본을 위해서라

구요, 교차결혼.

이제 와서 일본의 유명한 여자들은 ‘교차결혼 나는 필요 없다.’ 한다

구요. 일본 혈통, 일본 민족, 일본열도가 바다에 가라앉아 버릴 날이

머지않다 하고 생각할 경우 어떻게 해요? 태평양 군도, 하와이의 군도

가 해일 때문에 없어져 버렸을 경우에는 일본열도는 깨끗하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남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하와이 열도가 해일에 의해서

전부 바다에 묻혀 버린다 하면 일본열도는 어떻게 될까? 한국도 산맥

으로서 쭉 벽, 절벽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쳐서 밀어 제쳤을 경우

일본열도는 어떻게 돼요? 흘러가 버린다구요, 흘러가 버려.

그런 위험천만한 첨단에 서 있는 나라가 일본 나라라구요. 매주 지

진 때문에 목숨을 걸고 걱정을 하는 그런 민족이 세계에서 일본 민족

이라구요. 문화권과 선진국가권을 자랑하는 일본 민족이 가산된 걱정

을 거듭 지고 있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배제하느냐? 지하

터널을 파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지하 터널은 해일 같은 것 관계없

다구요. 해일 같은 것은 전부 타고 넘는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열도를 중심삼고, 서양문명이 일본의 요코하마라든가,

또는 많은 섬을 중심삼고 쭉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남단을 돌아서 서양

에 무역을 하려고 생각하면 엄청난 세계적인 손해를 본다구요. 일본열

도와 한반도를 중심삼고 만주를 통해서 하얼빈을 통해서, 중동을 통해

서 서양, 런던까지 직행하는 고속도로를 만들었을 경우 얼마나 가까우

냐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되면 일본과 한국은 부자가 된다구요. 자동

적으로, 일하지 않더라도 일본 한국 양국에 살기만 해도 먹고살 수 있

는 행복의 민족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일본이 반대를 해서 지금 몇 년 되었나? 18년 이상 된다구

요. 선생님이 10년간 이상 매월 1억 엔씩 투입을 해서 만들고 있었던

293

것을 전부, 일본 정부라든가가 전부 반대를 해서 중지령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도

한국도 ‘공동으로 짜서 합시다.’ 해도, 통일교회가 선수를 쳐서 유엔의

개척국에까지 등록을 하고 있으니까, 돈도 100억 이상의 자금을 소모

하고 투자를 해서 파고 준비를 했기 때문에 지하도를 판다고 하면 문

선생이 파고 준비한 그 위를 타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한국은

한국으로서 상세하게 연구를 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서 터널을 팔

준비를 해 왔기 때문에 그 거듭 쌓아온 공적 이익이라고 하는 것은 방

대한 거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유럽을 중심삼고 스위스 운하를 통해서 영국

과도 직통할 수 있게끔 하고, 대만해협을 통과해서 미국 태평양을 통

과해서 배로 가는 것보다, 기차로 운전을 해서 몇백 차량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저 미국으로부터 카나다의 앵커리지를 통해서 다리를 만드

는 거라구요. 대륙을 연결하는 철교를 놓아서 어디라도 갈 수 있게 하

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했을 경우, 금후 한?일해협이 문제가 아

니라구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120리, 150리도 안 되는 그것은

뭐 터널을 판다고 해도 지금은 식은 죽 먹기와 같은 시대에 들어와 있

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해양훈련을 시키는 이유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지금 쭉 배 훈련을 시키고 있다구요. 머지

않아서 ‘와, 해저터널을 뚫는다!’ 할 거라구요. 기계를 가지고 하면 그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구요. 쭉 단추만 누르면 된다구요. 도버해협도

일본인이 팠다고 하는 것 알고 있나? 그거 일본인이 고생을 해서, 전

후 패전을 한, 깨진 일본은 수습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쳐서 도버해협

을 값싸게 희생적으로 봉사를 하면서 판 거라구요. 알겠나?「예.」

294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여러분이 사공이 된 이후에는 현해탄을 헤엄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하는 운동도 할지도 모른다구요. 배를 가지고 따라가면서 쭉 바

다 위에 떠서 밥을 먹고 자고 갈 수 있도록 하면 현해탄 운동, 올림픽

대회도 할 수 있다구요. 경쟁을 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구요. 문제없다

구요.

일본 여자가 용기 발랄한 그런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 일본의 남자들

은 부끄러워서, 도둑놈의 근성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으로서는 밤에 남

모르게 훈련을 해서 일본 여자들 앞에 서려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남

편의 권위를 찾아 나간다 해 가지고 옛날에 개척을 했던 해양권에 다

시 손을 뻗치게 되면, 남녀 모두, 부부 모두, 일가 모두가 바다를 사랑

하게끔 되었을 경우에는….

지금 바다 개발의 용사들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바다에

나가게 되면 남자들이 1년 반이나 전보도 전화도 없는 거라구요. 핸드

폰도 없고 말이에요. 어디 가서 죽었는지도 모르고 1년 반이나, 2년,

3년이 보통으로 지나는 거예요. 소식도 안 통하니까, 여자로서 아들딸

을 데리고 생활하기가 힘들다구요. 그 고생 끝에 시집을 가든가, 도망

을 가든가 해 가지고 가정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걸 바로 할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핸드폰을…. 그건 일본이 만들었지만, 한국인이 만든 거라

구요. 그거 알고 있나? 지금 소니가 삼성에 져 가지고 큰일났지? 큰일

났지? 야, 한국이 자기 발판이 된다 해 가지고 적당히 지금까지 역사

를 통해서 무시를 했는데, 한국이 일어서게끔 되니까 일본이 아무리

뭘 해도 따라가지를 못하는 거라구요. 많은 천재적인 남자들이 나오는

거라구요. 몸을 보더라도 건강체뿐이라구요, 후손들을 보면.

특히 일본인이 한국에 시집을 와서 한국인 남편 수가 일본인과 결혼

한 것의 열 배 이상 되게 되면 열 배 이상의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이야! 2배 이상이면 2배 이상의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게 되

295

는 거라구요. 일본 내의 일색 국민 이상의, 바라서 태어나는 왕 이상의

훌륭한 아이들이 한국에 온 부인들로부터 태어나는 데 문제가 없는 시

대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카(わかりま

したか; 알았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예.」와카리마셍카(わかりませんか; 모르겠습니까)? 어때요? 같은

답이 되나? 와카리마스카(わかりますか; 알겠습니까)와 와카리마셍카?

어때요, 답은? 다른가, 같은가?「다릅니다.」나는 모르겠다! (웃음) 생

각해 두라구요.

일본 청년들은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자, 그렇게 알고…. 지금 여러분의 선조들이 영계에 가서, 몇백년 전

의 유교의 왕자(王者)들이 지금 통일원리, 선생님의 가르침을 알고 각

성의 눈이 열려 관찰한 결과의 내용을 보고하는데, 그것을 무시했을

경우에는 그 민족은 사라져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조심하라구요. 알

겠나?「예.」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와카레마시타

(わかれました; 갈라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갈라지면 큰일이라구

요. (웃음)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요? 일본에 있으면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먹는 것도, 사는 것도 일본에는 습기가 많고 해서 힘들다구

요. 다타미(たたみ; 일본식 돗자리) 위라도 힘들다구요. 다타미를 마른

걸레로 닦으면 젖은 것 같은 감이 드는 그런 곳에서 사는 일본 민족은

건강이 뭐 엉망이라구요. 지금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그런 일본 여자

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삼 엑기스를 먹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선전을 하고 있다구요.

문 선생이 여러분에게 인삼 엑기스를 큰 것은 3백 그램인가, 그것을

트럭으로 팔게끔 해 가지고…. 트럭으로 판 사람도 있다구요, 16년 이

296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상분을. 와! 그런 일을 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민족이 후손을

생산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의 약이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

생님이 공급을 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여자들이 없는데, 한국에

온 여러분은 대신 감사한 것이 조건이 되어 다리를 넘게 되었습니다,

아멘! 큰 소리로 아멘 해 보라구요. 아멘!「아멘!」(*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자!

『……통일원리를 청강한 나 이토의 소감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원통하다. 일본 민족이 한민족에게 지은 죄에 대해서 한국 사람

과 한국 민족 앞에 죄송함을 금치 못하겠다. 대부분의 귀중한 섭리적

사명은 한국 사람과 한국 땅을 중심하고 경륜되는데, 일본 민족은 한

국에 대하여 너무 큰 범죄를 저질렀으니 일본 민족의 탕감을 어떻게

청산할까 몹시 두렵고 두렵다.』

934회 침략을 받았는데 90퍼센트 이상 일본 사람이 했어요. 배가

고프면 배 타고 와서 탕두질(강도질)해 갔어요,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해 가지고. 찬바라 하면 누군가? 뭐라고 그러나? *누구인가,

찬바라의 일본의 왕자(王者)가? 미야모토?「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

(웃으심) 미야모토라고 하는 문자를 어떻게 쓰나? 몰라? 미야모토 무

사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일본 사람들은 탕감의 길을 선두에 서서 걸어야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면서 그토록 어려움을 당

해 내시고 수고하셨지만 인류는 서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

아야 한다고 가르치시고 몸소 그것을 실천하시며 연로하신 몸으로 순

교의 길을 가신다. 그것은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 사람

들은 더 앞장서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297

앞장서서! *선두에 서서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

해와국가로 지명된 나라의 사명이며, 요구되고 있는 목적이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고생을 시켜 주었으면 좋겠습

니다.’ 하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는. 일본 부인들을 고생시켜서 일본 민

족 밑바탕의 잘못된 뿌리를 뽑아 버리도록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

선조들이 기관차에 연결된 열차처럼 연결되어 있다 하면, 선조를 끌

고 가려면 기관차가 얼마나 강해야 하고, 얼마나 희생을 해야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한국에 시집을 온

일본 여자들임을 알고, 일상생활의 괴로움을 달게 소화해 가기를 하늘

은 바라고 있다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주의, 주의,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귀여운 따님들이여! (웃음)

가엾다구요, 정말로. 일본은 큰일이지. 밑바탕의 뿌리까지, 지구성을

위로부터 아래까지 구멍을 뚫어 산정에 흐르는, 평야에 흐르는 물이

전부 구름이 되어 다시 그 구멍으로부터 아래로 흘러 바다 밑으로부터

솟아 나와 태평양의 맨 가운데로 흘러가지 않으면 안 되게 해야 할 그

런 사명이 일본 민족에게 있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

이 해와국가의 사명이라구요.

가지 못할 곳이 없다구요. 명령이 있게 되면 가지 못할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결의 천만의 용사로 생각할 수 있는 부인들이 되지 않고는

해와국가의 틀을 유지할 수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

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원리관. 해와국가의

사명의 원리관.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어를 가르치기보다 한국 핏줄을 일본에 접붙여 주려고 해야

이제 두 사람 남았나?「예. 두 사람 남았습니다.」두 사람 남았다구

298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요. 자!

『……일본 유학자들의 대표자들이 여기 모여서 감수하는 이런 고문

을 통해서 그동안 한국인에게 저질렀던 모든 죄악을 탕감할 수 있을

까? 하나님, 우리 일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문

선명 선생님이 주신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생의 근본 방향을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서 일본을 사랑하시고 더욱 관

대하게 대하여 주심도 알지만 우리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대단

히 괴롭습니다.』

내가 지금 밑에 빨리 가는 것은, 일본 여자 140명이 해양훈련 하면

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잘 훈련해야 돼요. 노아 때는 사람들이 심판

받았지만 심판받지 않고 바다에서 고기가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자리

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심판받은 모든 것을 심판받지 않은 등대

와 배를 따라서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시킨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될지어다! 아멘!「아멘!」

한국말로 하면 여러분은 한국말을 못 하니 일본 말이 듣기 쉽지?

(웃음) 한국 사람이 안 됐다 이거예요. 아이들을 대해서 일본 말로 해

서는 안 돼요. 아이들한테 한국어를 배워 줘야 돼요. 어드런 여자들은

일본 말을 안 배운다고 아이들을 때린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이야,

그럴 수 있으면 안 되겠는데?’ 한 거예요. 일본 말 모른다고 때리고 강

제로 한국말 그만두고 일본 말 배우라고 강요하는 여자들도 있더라구

요. 그런 거 알아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조상들이 가만 안 있어요. 여러분 후손들

도 그래요. 이렇게 이렇게 되기를 바랐는데, 여러분이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사람의 아기를 낳았으면 핏줄을 일본 앞에 접붙여 주기 위한 것

인데, 일본 사람 말고 일본 나라가 지금 먹고살고 고기 잡아먹고 낫다

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접이 붙여져요. 자! 한 사람 남았

나?「예. 한 사람 남았습니다.」

299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

어 주시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이 되어야 후세가 복 받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몽골반점 동족이 혈족 된다면 일본 민족이 거기에 빠지게 된다

면 불쌍한 민족이 돼요. 아시아의 침략국가예요. 한국을 침략했고, 중

국을 침략했고, 소련을 침략했고, 아시아 제국을 다 침략했다구요. 살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반대하게 되면 일본은 비참하게 되

게 돼 있어요. 학생시대에 내가 대우받지 않았어요. 반대는 다 마찬가

지였어요. 그걸 다 잊어버리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잘생기지 못했지만 일본 여자 중에 사모한 여자가 많아

요. 그거 하나도 동정 안 해 줘 가지고 다 눈물을 흘리게 해 가지고

잘라 버렸어요. 일본 여자들이 문 선생을 잡아서 어떻게든지 타락시키

려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는 거예요.

그 원수를 갚아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데려다가 누이동생으

로 새로이 길러 가지고 새로운 나라 하늘나라의 동생을 삼고, 하늘나

라 동생들의 아내를 삼고, 여자들 중심삼고 대혁명을 일으켜 놓는 놀

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

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

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입니다.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세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일본 국민들이여, 진심으로 한국 국민에게 진솔하

게 사죄하길 바랍니다. 이시이 슈안』(박수)

가만있어요. 공자의 일본 사람 제자는 다 들었으니까 이제 석가모니

제자 몇 사람! 요거 10분 남았다. 빨리 연결시키라구요. 50 넘었어?

「52번입니다.」52번.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2)번

부터 54)번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우리의 소원! (‘통일의

300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노래’ 합창) 독도의 노래! (‘홀로아리랑’ 합창)

중원천지를 개척한 것이 동이족

*오늘 부른 독도의 노래는 한국 민족성을 상징하는, 섭리관의 중심

성에 선 사상을 노래한 거라구요, 독도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외롭다는 거예요. 독도, 외로운 섬! 통일교회가 딱 그래요. 조그만 얼

굴로 바람 맞으니 간밤에 망하지 않고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이라는 것, 우리가 찾아가는 곳이 애리랑이에요. ‘사랑 애

(愛)’, 사랑의 마을 동네! 사랑의 넘을 수 있는 곳, 애리랑, 애리령이라

는 거예요. 사랑의 동네를 찾아서 애리령, 애리랑! ‘령’보다 ‘랑’이 쉽거

든.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 힘들면 서로 손잡고 같이 가자는 거

예요. 혼자 가자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자체가 중국 대륙을 중심삼고는, 중국의 지금

현재 동이민족 중심삼은…. 시베리아 광야, 중원천지를 개척한 것이 한

민족이에요. 고구려 사람들이에요. 한자를 만든 것도 동이족이에요. 갑

골문자도 보게 되면 고대 한국이 돼 있다구요.

공자 같은 사람도 금강산을 사모했어요. 공자가 영계에서 증거할 때

갓 쓰고 대님 맸다고 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중국에 이름 있는

왕이 누구? 무슨 왕?「진시황입니다.」진시황이 불로초 만병통치약을

구하기 위해서 동남동녀를 금강산에 보낸 거예요. 중요한 인물들이 한

국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중국이 난데없는 공산당 되어서 동이족의 고구려가 자기 영

토였고 자기들이 주인이었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또 일본 사람

은 독도가 자기 나라 땅이라고 하지? 자기 나라 땅 될 게 뭐야? 선생

님이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중국이 반대하는 것을 바라보고 말이야, 일

301

본이 반대하는 것을 바라볼 때, 너희들이 반대하다가는 두 나라가 싸

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우라시마 다로(浦島太郞; 거북

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처럼 배 타고 미국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내가 옮겨

갈 거예요.

두 나라가 싸워서 누가 망할 거예요? 일본이 망하고 아시아 37억

사람이 16억 사람을 몰아치우는 거예요. 아시아가 자멸할 수밖에 없다

고 바라보는 거예요. 자멸할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이 암만 그래도 그러다가 망한다.’ 그렇게 보는 거예

요. 알겠나?

그렇다고 독도를 지지한다는 데모를 하지 말라구요. 가만 놔두더라

도 가을이 되면 열매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가지는 부러지고 잎은 떨

어져서 추풍낙엽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열매를 못 보고 흘러가 버리

는 민족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 앞서 가지고 우리는 몽골반점 단일 종

족을 몽골반점 지상통일 혈족으로서만 빨리 하면 그 모든 전부, 인류

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고 해요. 국경이 없어져요, 이것을

통일하게 되면.

공산당 무슨 뭐, 중국 자체, 중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인도가

지금 현재 8억 이상 된다고 해요. 중국 자체는 신공자의 도리가 문 총

재 가정이상이라고 해 가지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공자 유교사상

의 골자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주장하는 문 총재 사상을 새로 부활된

것으로서 모셔들여야겠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만리장성을 산해관에서부터 쌓은 것이 동이민족을 방어하기 위한 거

예요. 물론 소련에 대비한 것도 되지만, 동이민족이 전쟁을 잘 하기 때

문에 그래요. 전쟁해서 이겨 가지고는 계속적으로 전쟁해야 돼요. 그러

니까 전쟁이 싫어 가지고 한국에 피난 온 거예요. 대륙을 다 버리고

302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나와서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외로운 이 세계에 몰렸지만 조상이 한국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고구려를 한국 사람이 개척하고, 중국 문화도

한국 사람이, 동이민족이 개발했는데 자기들이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

민족이 없으니까 없다고 해 가지고 역사적 자료를 다 불살라서 태워

버려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태평천하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가 하나돼야

주인 되나? 하나님이 허락치를 않아요. 그래서 뿌리찾기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연설이 뿌리찾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참스

승?참왕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뿌리가 누구냐? 참스승의 뿌리가 누

구냐? 참왕의 뿌리가 누구냐? 하나님밖에 없어요.

모든 근본 해답은, 뿌리찾기는 왕 중의 왕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인 참부모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온 인류가

형제지애이상, 하늘땅을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를 그려 나가는

문 총재를 중심삼은 시작이 세계를 결속해 가지고 꽃피울 날, 아시아

동산과 세계 동산, 남북통일, 남북미에도 선생님이 기반을 닦고 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에도 선생님이 기반을 닦고 있어요. 이것이 두 섬이

에요.

원래는 하나의 섬인데 허리를 다 잘라 버렸어요. 파나마도 한 섬인

데 허리를 잘라 버리고, 수에즈도 한 섬인데 허리를 잘라 버렸어요. 그

래 가지고 수에즈운하를 누가 지배하느냐? 파나마운하를 누가 지배하

느냐? 파나마를 지배하는 것이 지금 중국이 돼 있어요. 휘이익! (휘파

람을 부심)

미국이 바보라구요. 만약에 중국과 태평양전쟁을 하면 파나마운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부에 있는 군함이 태평양에 이동하려면 40일 이상

돌아와야 돼요. 남미로 오려면 말이ㅔ요. 전쟁을 못 해요. 눈 깜빡거리

303

고 주인이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있다는 거지.

수에즈는 누가 지배하고 있나? 어느 군대가?「영국입니다.」영국이

에요. 영국이,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이 지배하는 거예요. 영국도 수에즈

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자기가 독자적으로 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차피 세계가 태평천하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는 하나

돼야 돼요. 남미든 북미든 아프리카든 아시아든 대양주든 무엇이든지

할 것 없이 하나의 나라가 안 돼 가지고는 다 싸움하니까 싸움으로서,

유엔에 들어와서 싸워 가지고 각 나라들이 유엔을 뜯어먹고 도적질하

기 위해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망하게 돼 있어요.

또 국가 국가의 남미면 남미 중심삼고도 33개 국이 있어 가지고 서

로 도적질하려고 그래요. 또 북미 자체도 그래요. 보게 되면 북미에는

수많은 이민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옛날에 1차대전 2차대전 때 싸

우던 원수들이 와서 경계선을 중심삼고 나오고 있는데, 미국에 기독교

가 무너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그래요.

‘2차대전에서 싸워 이길 때 우리는 여기에 왔기 때문에, 영국 중심

삼고 이기던 그때에 왔으니 우리가 주인이다. 2차대전도 우리가 주인

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주인이라고 싸우게 돼 있어요. 국경에서 또다

시 분쟁이 벌어지면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미국 중심삼고 유엔을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 뜻, 그러기 위해서는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 주

면 세계 국경이 없게 되면, 그다음에 소유권이 다르면 경계선이 생겨

요. 그렇지?

이 집하고 이 아랫집에 경계선이 생겼지? 소유권이 다르기 때문에

경계선이 생기고 그다음에 민족이 다를 때는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일본 민족과 한민족이 조상이 다르다고 주장하며 다른 깃발을 써 가지

고 ‘우리는 다르다.’ 해서 만든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주장해서 되었

지, 하나님의 주장 가운데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304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문 총재만이 뿌리찾기 조상

이제는 하나님이 내적 외적 정리를 다 끝내 가지고 뿌리찾기 문제,

그다음에 세계에 탕감이 필요 없는 평화의 왕권시대, 문 총재는 그것

을 다 갖춰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기초가 돼 있어서 행차 명령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일족 중심삼고 단일 동족이에요. 몽골반점 동족

이었는데 단일 동족이에요. 동족 하게 되면 북에서 온 사람 남에서 온

사람, 동서남북에서 온 사람은 동족이 될 수 있지만 단일 종족 하게

되면 김씨 박씨 문씨,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姓)이 단일 종족이에요.

알겠어요?

단일 몽골족, 그래 가지고 묶어야 돼요. 묶어 가지고 새로운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지상통일 혈족권을 이루어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하나

의 혈족을 만들면 세계는 74퍼센트에서 75퍼센트 이상, 3분의 2 이상

이 몽골반점이 돼 있으니 세계는 누가 싸울 패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소유권과 경계선이 없는 한 주인 아버지의 소유가 되게

될 때는 경계선도 없어지는 거예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없어지는 세계

평화의 왕 터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미 그 일을 영계 육계 합해 가지

고 해서 선생님이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선포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에서 20년 전에 문 총재만이 뿌리찾기 조상이 된다고

해서 나에게 갖다가 맡긴 거예요. 누군가?「손석우입니다.」손석우 그

양반이 여기에 매번 나를 찾아와서 뿌리찾기운동은 내가 안 하면 선생

님이 해야 된다고 하면서 자기 뜻을 버리지 말라고 한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러다가 갔다구요.

뿌리찾기 근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암만 했댔자 안

305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에 성경을

만든 거예요. ≪천성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뿌리찾기를 확실히 할

수 있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근본이 하나되는 거예

요. 부모도 하나요, 스승도 하나요, 왕도 하나고, 사랑도 생명도 핏줄

도 하나예요. 단일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족,

가정적 혈족 됐으니 전부 다 형제지자매라는 거예요.

대우주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지애로서 살아야 할 것이에요.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지상에서 이렇게 준비해야 영계 편성하는 천상

세계, 천국 이상권 내에 접붙이게 될 때 경계선이 없어지고 같은 평지

가 됨으로 말미암아 달리던 기차가 레일의 폭과 고(高)가 같으니까 그

냥 달려갈 수 있고, 지상에서 훈련받아서 그냥 그대로 표면적인 위도

같으니까 어디든지 만사 통할 수 있는 개방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

러니 해방시대가 되는 것이다!

해방 가운데는 구별하는 사람이 없이 누구나 다 받아들이니 석방시

대가 되는 거예요. 죄수라고 간판 붙이고 구별하지 않아요. 같이 축복

받은 축복의 혈족이 되면 평등 평화의 동족의 하나의 식구가 되는 거

예요. 같이 한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식구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식구끼리 피를 흘려서는, 죽이고 살리고 해서는 안 돼요. 교회도 목

사 장로가 피 흘리고, 가정도 어머니 아버지가 피 흘리고, 부모하고 자

식간에 자식이 부모를 죽이지 않나, 부모가 자식을 죽이지 않나, 피로

얼룩진 세계는 하나님의 뜻과는 먼 거리로 없어져야 할 무리들이기 때

문에 이 세계는 청산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에 특별한 세계적인 터전을 닦아 나온 것이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 메시아 다음에 뭐이?「재림주입니다.」재림주, 참부모!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해 줘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

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종교권도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모

306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르기 때문에 싸워요. 핏줄이 하나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선민권 이스라

엘도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8백 명의

석공들이 별의별 놀음 다 한 거예요. 공산당을 길러 낸 것이 그것이에

요.

이것도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만의 주의, 참하나님을 부모로 하고

참된 스승, 참된 왕으로 한 그 한 분 앞에 온 세계 모든 인류가 같은

심정으로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끝내게 되면 하나님

은 모든 상속권을 인류 앞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느니라! 만사형통 개

발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문 총재 사상만이 통일천하 해방세계를 만들 수 있어

이론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빨리 통일해야지, 통일 안 하면 안 할수

록 앞으로 여러분 후손들은 누더기 판을 뒤집어쓰고 새로운 땅을 별나

라에서 파다가 땅에 갖다가 심든가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더럽지

않은 땅에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다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

았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16세부터 한 면을 갈라 가지고 햇빛이 없어서 지구가 점

점점점 어두워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면은 타락에

관계없는 참사랑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절대

적 왕권의 자리, 절대적 스승의 자리, 절대적 부모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문 총재 사상만이 모든 통일천

하 해방세계를 만들 수 있고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지을 수 있느니

라! 아멘!「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예수님은 혈통을 맑혀 가지고 왔지만 선

생님은 열 여섯 살서부터 혈통 맑히는 것을 계속해 왔다는 거예요. 하

나님은 근본을 찾아서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받았지만, 상처를 입었지

307

만, 선생님이 승리한 아담의 몸뚱이, 이것이 끝장나는 거예요. 16세로

부터 절반 갈라 가지고 두 세계, 하나의 천사세계와 하나의 지상 축복

가정 두 패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천사세계인데 천사세계는 소유권을 허락지 않았던 것

을 문 선생님이 허락해 줘 가지고 영적 구원을 예수교 중심삼고 해서

갈라 가지고 지금까지 왔던 것을 비로소 지상에 있어서 영계 천사장

축복권을 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아담 몸뚱이 그냥 그대

로 상속 받은 것을 형님으로 하고 조상들은 동생의 자리로 와서 하나

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느니라!

그래서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

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서 본연의 사탄 침해한 것을 완전

히 정화해서 불을 살라 성화식(聖火式)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

나의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꿈이요 인류역사의 꿈의

밝은 천지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꿈을 풀어 줘 가지고 해방시켜

가지고 해방의 참부모, 해방의 참스승, 해방의 왕의 왕으로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적 왕권의 왕으로서 천세 만세 태평왕국 통일천국의 세계

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아멘!

그래서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없어진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종적인 마음세계 절대 기준을 중

심삼고 횡적으로 90각도예요. 이것도 90이에요. 사 구는 삼십육(4×

9=36), 360도, 상현 하현을 갖다가 맞추어도, 우현 좌현을 갈라 가지

고 어디에 갖다가 맞추어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맞는 거예요. 부하

가 걸리지 않아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100볼트면 어디든지 100

볼트지 거기에 소모가 없다구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건 평화의

왕궁이요, 태평성대의 안식처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 아 아, 3시대의

아 아 아, 아멘!

노래하게 되면 노래 듣는 사람하고 그다음에 반대하는 사람, 두 패

308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가 돼 가지고 박수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있지만 전체가 노래하는

데서 박수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 환경에 3분의 1은 따라가지 않으

면 청중에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기 싫어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동화될 수밖에 없어 가지고 하늘 천국 노래와 춤의 세계에 동화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애리령

다 끝났다구요. 비행기!「예.」절충했나?「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여덟 시 반까지 오라고 했는데, 연락 안 왔어?

「아직 안 왔습니다.」그건 누가 책임자야?「지금 김정범 씨도 없고

조종사한테 직접 연락을 했습니다.」안 오면 안 된다고 그래.

내가 헬리콥터 조종사의 마음을 맞춰야 되겠나? 밤이고 낮이고 내가

하는 대로 마음을 맞춰야지. 새벽에도 떠라 하게 되면 떠야지. 여기서

항공기로 북한으로 날아갈 수 있기 쉽거든. 그러니 군대에서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군대라든가 경찰한테 미리 허가받아 놓아라 이거예요.

비행기가 몇 호냐? 우리 번호가 있으니 이런 비행기니 밤에도 모든

것을 허락해서 군대도 오케이! 밤에도 금강산 꼭대기를 갔다 오고 말

이에요, 한라산도 갔다 오고 말이에요, 독도도 갔다 오는 거예요. 독도

에 헬기장이 없으면 내가 만드는 거예요. 철탑을 중심삼고 기둥을 박

는 거예요. 10층 꼭대기에다 철탑을 만드는 거예요. 석산에 조그만 구

멍 뚫어 놓고 폭탄 열 개만 불 달아 놓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렇게 하면 한국이 폭파해 버려요.

폭파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잠수부가 들어가서 구멍 뚫어 가지고

거기에 폭약을 해 놓으면…. 도리어 그것이 폭파해서 깨져도, 바다에

들어가도 걱정이지.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배가 다니는데 큰 수송선이

부딪쳐 가지고 파선될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309

독도가 그렇게 좋아요? 선생님이 외로운 종교, 섬의 종교예요. 독도

(獨道), 외로운 도의 길이 문 총재의 길이에요. 조그만 얼굴에 바람이,

핍박이 얼마나 세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애리령이에요. 사랑하

는 마을 동네를 넘어가야 할 수천 수만, 열두 고개를 넘은 거예요.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예요. 한번 헤어 봐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

정, 36만가정, 360만가정, 열두 고개예요. 360만을 하는 데 있어서 3

천6백만까지도 넘어간 거예요. 4억 쌍까지예요. 열두 고개를 넘은 거

예요. 아리랑이라는 것, 복귀섭리에 자기 고향 찾아가는 영들이 많아

요.

용평에 가 보면 아이고, 산도 많지? 한국을 헬리콥터를 타고 보게

되면 평지가 없어요. 헬리콥터가 갑자기 내릴 장소가 없어서 찾아다니

려면 산을 몇 바퀴 돌아야 되는 거예요. 이야, 아리랑 고개가 많은 나

라가 한국이라구요.

아리랑 고개, 아리랑 노래가 참 많더라! 무슨 아리랑? 진도 아리랑,

정선 아리랑, 밀양 아리랑, 평안도 아리랑! 양덕 맹산이 나온다구요.

이야, 너 평안도 노래, 아리랑을 한번 해 봐라. (한순자 사모 ‘양산도’

노래)

김삿갓! 강현실 씨의 김삿갓 노래는 특별해요. (웃음) 우리는 이렇

게 사는 거예요. 기쁨의 시간이 아까워 가지고 한 사람씩 더 하다 보

면 낮이 되고 저녁이 되고 밤도 새울 수 있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

생님이 안 자면, 7년 동안에 밤 새우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두 시간도

안 자고 7년 동안 그렇게 살던 그런 때가 돌아온다구요. 그러면 영계

의 일족이 춤을 추고 보고 다 그래요. 자!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

래)

310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우리는 이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희도 잘 하고, 동화도 잘

짓고, 장편소설도 매일같이 형무소에서 하던 그런 기록도 가졌기 때문

에 여러분을 밤 새워 가지고 일년 몇 년을 살더라도 그치지 않는 말씀

을 계속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

다.」모르는 사람은 다시 오지 말라구요. (웃음) 아는 사람이 자주 와

야지, 모르는 사람이 왔다가 시간 끌고 이러니까 욕하고 도망가야 된

다구요.

아, 5분이면 할 말 다 할 텐데 뭐 이렇게 해요? ‘그래도 불쌍한 사

람이 왔다. 내가 옛날에 평양에서 만났던 사람과 똑같은 아줌마가 왔

구만. 그가 충성을 다 했었는데 내가 정성들여서 고개를 넘겨 주면 저

도 하늘 앞에 대를 이어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구만.’ 할 때는

밤을 새워서도 얘기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분수령에서 빗

방울을 조그만 하면 이쪽으로 갈 것이 저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고개를 다 넘어요. 벗어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을 알고, 시간 지키

면서 사는 사람은 월급 받아먹는 사람이에요. 주인은 시간 안 지켜도

벌칙이 없어요. 알아요?「예.」

시간 따지는 사람은 빌어먹는 사람이고, 지옥에 가까운 사람이고,

이렇게 시간을 길게 하는데도 마냥 기쁘게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

님은 잘 줄도 모르고 쉴 줄도 모르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야야, 나 잠자자.’ 시간 됐다고 가라 하겠나, 안 하겠나?

잔치를 더 하고 창고에 있는 보물, 맛있고 맛있는 무엇이든지 갖다

가 풀어 놓고 보자기에다 싸 가지고 가져가라는 거예요. 기다리는 아

들딸, 엄마 아빠, 남편은 아내에게 갖다 줘야 되고, 어머니가 기다리면

311

자식들이 어머니에게 갖다 주고, 자식들이 기다리면 자식의 예물을 싸

서 가져가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주인 양반의 풍부한 배포인

데, 그 배포 가운데 살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좁아 가지고 그렇게 방향

이 있어 가지고 못 해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둥글둥글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차는 대로 방향이 변치

않고, 차는 발을 요렇게 하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차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틀게 되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훈련한

코스대로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사커 볼과 마찬가지예요. 차는 대로

방향을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사커 볼이에요. 그래서 내가 축구를 좋아

해요. 알겠어요?

축구! 구축이에요. 뭘 쌓는다는 거예요. 축구가 구축 아니에요? (웃

음) 담을 쌓고 뭘 쌓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 때문에 세계 환란과 핍

박도 다 넘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축구세계에서 유명한 줄 알아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을 내가 임명할 거예요. 국제올림픽위

원회(IOC)도 내가 장악해 가지고 한국에 옮겨 놓은 거예요. 그렇게

하겠는지 안 하겠는지 백 살만 살면 그렇게 할 텐데, 백 살 더 살기를

바라면 곤란해요. 알겠어요?

영계에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혁명하라고 명령하는 아버지 신세가,

꼴이 뭐예요? 내가 후닥닥 한꺼번에 다 해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소질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나는 없다고 봐요. 여러

분은?「있습니다!」나는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얼마나 자신 있으니

까 내 대신 지금이라도 잘 해 봐라 이거예요. (웃음)

이번에 ≪천성경≫을 다 나눠 줬지? 받았나, 못 받았나?「받았습니

다.」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그만두고, 안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안 받았습니다.」안 받은 사람이야 대회에 안 온 사람이지. (웃음)

그건 탈락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돼요. 형제를 가르치고, 사

312 뿌리조상과 단일 혈족

돈의 팔촌까지. 하나의 족속 전체를 가르쳐야 돼요. 박씨면 박씨, 286

성(姓) 결혼한 부부가 있으면 한 가정이 한 족속씩만 뜻 가운데 세우

면 그 나라와 세계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당장에 하면

세계가 받아들일 텐데, 왜 계속해서 안 해요? 쉬는 녀석은 다 빼앗겨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싸!」

오늘 온 사람들이 욕심들은 많게 생겼구만. 그런 사람들이 들어왔어

요. 자, 박정민 노래! (박정민 권사의 강연문 일부 암송과 노래)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미쳤지. (웃음) 이러기를 다 바라니 그것을

어디에다 써먹겠노? 그러니 내가 욕을 먹어도 싸지. 욕을 먹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천상세계가 좋아하면 세상도 좋은 세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

잘 돌아가라, 이 쌍것들! (웃음) 쌍은 쌍이 되어 돌아가라는 거예요.

혼자 가지 말라 그 말이에요. (경배) 자, 효율이!「아홉 시로 당겼습니

다.」당겼으면 밥 먹고 가자구요.「예.」*

10)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경배) (신준님이 경배하고 만세, 박수를 하자 참석자들 환호) 자,

우리 훈독회!「예.」모두 젊은 얼굴을 하고…. (웃음) 훈독회 하자. 몇

명?「147명입니다.」자!

「지난 3월 18일 부모님께서 출국하셔서 이스트 가든에 가셔 가지

고 3월 22일에 ≪천성경≫을 7회 완독하셨습니다. 특별 축도를 해 주

시고 그 다음날부터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섭리 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일본 여자의 입장

그거 유교의 일본 사람들 마지막에 나오는 세 사람, 네 사람만 읽어

주고, 계속해 주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지도

자 보고서’ 중에서 일본 유학자의 보고서부터 훈독)

『……인간조상의 출발을 모른 채 인생의 정도의 길을 가려고 아무

리 발버둥쳐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전혀 몰랐습니다.

2005년 4월 27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일본 여성 40일 수련회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4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그러나 이제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 바른 길을 알았으니 그 가르침을

따라 살아갈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의 조상의 죄도 용서해 주시고, 후

손의 길도 열어 주십시오. 인류가 하나님주의로 하나돼야 함을 이곳

일본 사람들이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야마

사키 안사이』

「이렇게 세 사람만 할까요? (정원주)」조금만 더…. 다 읽어.

*전부 알고 있는데 일본인이 모른다고 하면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자신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을 남기고 있다구요. 아무리 자

기 나라가 자랑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지상에서 아무런 것

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와 함께 공통의 목적을 완성하는 그

중심에 섬으로써만 전체가 해결되는 것이지, 옆이라든가 딴 것을 취한

다 해도 그건 아무것도 안 통해요. 새로운 젊은이들이 모두 모여 왔다

구요. 젊은이들이 특히 그걸 모르면 장래 큰일이라구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자, 나머지 전부 다 읽어 줘.

『……오큐 소라이 ― 학문의 사회성을 주장함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주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에 역사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나

오큐는 몹시 괴롭다.』

*한국 역사에 있어서 침략을 당한 것이 934회라구요. 그 9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침략한 거예요. 식량이 없고 할 때는 언제나 배를 타고

와서 침략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부터 볼 때, 일본 나라의 여자라고

하는 것은 큰일날 존재예요. 섭리 앞에 설 수 없는 그런 부끄러운 입

장이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로 말하면 원수를 포용하고 사랑함

으로써, 자동적으로 감화되어 자기 생애를 헌납할 수 있는 효자?충

신?성인?성자의 길을 전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을 다해야 할

그 길이 영원히 남아 있다구요.

315

그걸 모르는 일본을 누가 구원해 줄 것이냐? 구원해 줄 수 있는 사

람이 없다구요. 참부모님은 참남편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

들을 참자녀의 입장에 세워 전체를 포용하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

랑의 기준을 결착시키지 않고는 돌아갈, 인류와 함께 돌아갈 길이 없

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원수를 포용하고 사랑하라고 선언을 했다는 것

을 어떤 민족, 어떤 인류도 몰랐어요. 선생님에 의해 처음으로 알게 되

었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의 실정을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

본인이 한국 사람에게 한 전체의 내용을 잘 안다구요. 역사적인 원수

권이 되어 있는 그것을 변명할 입장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하는 거예요. 그 이외에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일본인의 입장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의 9백여 회의 침략 가운데 대부분은 일본이 저지른 것

여기 어딘가? 무슨 도시?「나가노! (어머님)」나가노?「낙안읍성입

니다.」

*주변에 도시가 있어요. 한국의 옛날 대표적인 도시가, 일본인이 어

떻게 침략을 했는가 하는 그 상징으로 성을 만들고, 침략한 내용을 상

징하는 옛날 부락이 그대로 남아 있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역사는 이제 자기들이 아무리 거부하더라도, 싫다

고 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을 실증하는 환경임을 볼 때, 그것

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몰아붙이는 내용이라구요. 그

주변의 해안에서 언제나 배로 부딪치면서, 일본 내에서 자기들의 곤란

을 피해서 피난지처럼 한국을 침략해 왔다는 거예요. 9백 회 이상의

침략 대부분을 일본인이 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선조가 영계에 가서 말하는 것은, 몇백년 전의 사

316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람들이 말하는 것은 공자님의 제자가 되어 선생님을 알고, 선생님이

어떤 분이다 하는 것을 알고 교육을 받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일본

이 정말 한국에 범한 죄는 비교할 수 있는 무엇이 없을 정도로 부끄러

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로서 영계에 간 자들은,

먼저 알았기에 지상을 각성시키고 지도하기 위해 싫더라도 가르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죄를 짓게 되면 그걸 탕감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해결 방법이기 때문에, 변명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근

본의 정의의 길에 서서 보았을 경우에, 일본이 한국에 범한 죄는 알고

있는 대로가 아니라 깜짝 놀랄 정도의 것임을 안 거라구요. 그런 입장

에서 선생님이 일본인의 갈 장래의 길을 전부 지키면서 지금까지 안내

했는데, 그 일본은 지금까지도 반대를 하고 있지요?

그 대신 일본 여자들은 해양권을 개척하는 거라구요. 그걸 위해 그

런 죄를 범했다구요. 대륙이라면 그런 일은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

러분은 해양권의 세계적 여자로서, 범했던 그 죄의 영향권을 소화, 탕

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을

해방하는 데는 바다에 연한 육지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범한 죄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사명 완료를 위해 여기 와서 이렇게 하는 거

라구요. 여수?순천이라는 이름이 좋다구요. 여기 한국에 있어서는, 공

산당을 중심삼고 이 나라를 사탄의 발판으로 만들려고 했던 역사의 내

용을 가진 선두, 본고장이라구요, 본고장. 여기에 와서 해양권을 중심

삼고 일본 민족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이….

남녀관계에 엄격하지 않은 일본

선원의 여자는 가엾은 거라구요. 세 명의 선원 친구가 있으면, 세

317

명이 고기잡이를 나가서 만선을 해서 돌아올 것을 맹세하고, 결의하고

나가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지금처럼 일기예보도 없었다

구요. 기후에만 의지하고 행동을 하는데, 바다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구요. 힘든 환경이었다구요. 더욱이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어업 이

외에는 할 일이 없어서 동서남북 주변의 기후가 곤란해질 때까지 바다

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선원들의 생활은 비참하다구요.

그래서 세 명의 친구가 바다에서 어업을 하면서 사고가 나서 한 사

람이나 두 사람이 죽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는 거예요. 세 명을

형제라 했을 때 한 사람을 남기고 두 친구가 죽었을 경우에는 죽은 친

구의 가족들은 전부 책임을 지도록 하자는 약속을 함께 하고 있는 거

라구요. 그래서 그런 지경이 되었을 경우에는 자기 친구들의 부인과

자녀는, 한 사람 남은 사람이 형제권의 맹세를 했기 때문에 보호를 하

면서 그렇게 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남녀관계에 대해 그다지 엄격하지 않다구

요. 이건 섬나라의 결점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사촌끼리도 결혼하

지요? 딸이 하나라도 말이에요, 부자라든가, 대신이라든가, 국가의 중

요 인물의 첩이 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

치유신 이전의 일본인은 야만인이라구요. 성도 없었다구요, 성도. 성도

없었어요.

그리고 미국의 성해방이라든가, 호모라든가, 근친상간관계라든가로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거 모르지요? 명치유신에

의해 서양문명을 알고 나서 그 뒤를 따라, 가는 방향을 정해 온 거라

구요. 그것이 명치유신이라구요.

일본의 명치유신 때 가성운동을 벌인 사람은 한국인

명치유신 이전에는 일본은 법률도 그다지 없었는데, 법률은 이탈리

318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아의 법률, 군대는 독일의 군대, 그리고 문명은 영국의 것으로, 세 나

라의 전통을 전수해서 새로운 각성운동을 했다구요.

그 각성운동을 한 사람이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명치유신을 중심삼

고 요시다 쇼인이 한 거라구요. 쇼인은 한국 사람이라구요. 일본에서

규슈지방의 사이고 다카모리 같은 사람이 우에노 공원에 동상으로 서

있지만, 그 사람은 관군이 아니었다구요. 반대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산간지대에 도망을 해 간 한국인 패들이 일본의 각성운동을 일으킨 거

라구요. 그것이 일본의 현대 문화의 시작이라구요.

한자라든가 공자의 가르침도 그렇고, 불교의 가르침도 6세기에 한국

으로부터 전해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하

잘것없다, 백제가 없다)라고 한다구요. (웃음) 역사의 부정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을, 지금 현대인으로서 문명의 경향을 상속한 새로운 아시아

의 각성을 지향하여 명치유신으로부터 명치 천황, 그리고 다이쇼 천황,

그리고?「쇼와 천황!」쇼와 천황, 지금이 몇 대? 4대권이라구요. 이것

이 120년을 지났다구요. 히로히토 천황까지가 딱 124년이라구요. 역

사상의 솔로몬 왕이라든가 다윗 왕, 사울 왕의 120년과 같은 기간을

중심삼고 나쁜 대표 나라의 각성 기간으로서 출발한 것이 일본의 역사

라구요.

지금은 평성천황이라구요. 납작해져 버렸다는 거예요. (웃음) 동양

의 왕권주의, 서양의 왕권주의가 서양은 여자문제로, 동양은 남자문제

로…. 천황의 자녀들이 전부 다 일반 여자들과 결혼했다구요. 이중교

(二重橋) 안에서 결혼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역사적 전통인데, ‘이중교

고 뭐고 없다. 그런 새장 같은 곳에서 사는 그런 시대가 지났다.’ 해

가지고, 서양문화, 서양 나라에 유학을 해서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그 해방권을 찾아 왕자들도 그런 면에서는 일반인과 똑같이 되었다구

요.

동양에서는 일본 왕권 타락, 서양에서는 영국 왕권 타락이라구요.

319

여자가 문제고 남자가 문제라구요. 세상의 왕의 권한이 최후에 도달했

기 때문에 무너져 가지고 주인이 없다구요. 왕권도 주인이 없고, 일반

나라도 어디에도 주인이 없어요. 중심이 없어요.

어둠의 세계를 바꾸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길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자신이 혼자서, 1억 2천 5백만의 반이 여

자라고 할 때, 자기가 홀로서기를 해서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중심점으로서 칭송할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다구요. 심신이 분쟁을 하

고 있다구요. 그게 분쟁해 봤자 설 수 있는 중심이 정해져 있는 게 아

니에요. 사방이 뿔뿔이 흩어져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하는데, 분쟁을 하

면 점점점점 지옥에 떨어져 갈 뿐이지 상승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을

알면 상승하여 전국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타락으

로 평면 이하로 내려가 가지고 지하 밑창, 빛이 없는 밑창으로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중심자로서 세상에 자기가 설 자리가 없다구요.

그 근본의 어둠 세계를 개척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구요.

개인의 어둠, 밤의 세계를 바꾸고, 가정적인 밤의 세계, 종족?민족?

국가?세계?천주의 밤의 세계를 바꾸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라구요. 그것이 종교계의 전통이라구요.

일본인은 종교,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앙(信仰)이라고 하는 말이 인

간끼리 말하고 사용하는 말이잖아요? ‘사람 인(?)’ 변에 ‘말씀 언(言)’

이지요? 따르고 찬양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

은 희망을 겸하고 있는 말이라구요. 그것이 신앙세계라구요. 인간 일방

인 입장에서 생각할 경우에는 야망이라든가, 욕망이라든가, 희망이라든

가 하는 거라구요. 신앙이라고 하는 말의 내용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연을 최고로 찬양해서 하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신앙, 절대적 사랑, 절대적 복종이라는 그런

320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말은 사람끼리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사람끼리는 그런 말이 필요 없

다구요. 사람끼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새로운 인연을 지어 결합시키는

데는 새롭게 발견되는 길을 얻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종교권

이라구요.

철학은 외적인 것으로부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하는 것을 탐구해

서 하나님을 추구해 왔지만, 그것도 실패했다구요. 종교는 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요. 4대 성인들이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데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 지도받기 때문에, 한 사람이 긴

섭리의 길을 더듬어 찬양해 갈 수 없기 때문에 일생에 1백년 미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때때로 가르친다 해도 그 환경이 전부 인간들 같

은 생활환경과 다르다구요.

탕감의 길이 엑스(×)권에 있어서, 어둠의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이

걸 거꾸로 해서 바로 세워 가는 데는 몇천만년의 역사를 거치는 거라

구요. 왜? 혈통이 잘못된 거라구요, 혈통이.

피로 물든 전쟁 역사를 척결하지 않고는 새로운 나라로 못 돌아가

일본인과 한국인의 선조들이 다르다구요. 반드시 원수라구요. 원수

로부터 형제권에 서서 싸우거나 뭔가 자기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치거

나 하는 그런 문제라구요. 그리고 자기 설 자리가 문제라구요. ‘여기에

설 자는 나 자신이다.’ 하고 생각하는데, ‘소유도 나 자신이 갖고 있는

데 네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다른 자가 설 자리를 찾

아와서 소유권을 주장할 때 ‘그렇지 않다.’ ‘그렇다.’ 하는 그런 전쟁의

역사를 중심삼고 피로 물들여 온 거라구요. 그것이 역사라구요. 그걸

제거하는 길을 찾지 않고는 새로운 원래의 나라로 돌아갈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321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중심자들은 피를 흘리고 희생하여 새로운 길

을 개척해 온 거라구요. 그것이 종교권이에요. 그 내용이 예수님이라든

가, 공자님이라든가, 석가님이라든가, 그리고 마호메트라는 거예요. 마

호메트교는 최후의 종교라구요. 코란을 오른손에 들고 칼을 왼손에 들

고 믿지 않으면 죽여 버리는 거와 같은 종교가 마호메트교인데, 그런

종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절대적 종교와 종교에 반대하는, 종교와 비슷

한 종교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공산당이라구요, 공산당, 원수. 그

들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구요. 또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은

정치가라구요. 인간의 양심을 속여 가지고 환경도 전부 파괴하고 뒤집

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한다구요. 새빨갛다는

말은 진짜 빨갛다는 거지요? (웃음) 진짜 빨간 거짓이라는 것은 전부

거짓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시아의 동북지대에 있어서 제일 선두에 흘러가서 생긴 섬 같은 것

이, 우라시마 다로 같은 사람이 모인 곳이 일본이라구요. (웃음) 지금

은 섬 네 개밖에 안 남았지요? 태평양의 큰 파도, 쓰나미(津波; 지진

해일) 같은 여러 가지의 바다의 엄청난 파도에 잠겨서 점점 깎여 가는

것이 일본 땅이라구요. 이번에 해일 같은 것을 경험해 볼 때, 장래 언

제 일본이 없어지게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번 해일에 대해 선생님

이 듣고는, ‘아하, 심판의 때에는 바다에 있어서 대단한 사건으로서 일

어날 것이다.’ 생각한 거예요. 대전환기라구요. 대전환기에는 약한 것,

거기에 거슬리는 자는 전부 깨부수어져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해양권을 중심삼고, 남태평양을 중심삼고 전부 관광권

에 선 남자 여자들이 모여서 음행의 범죄를 범하는 그런 시기라구요.

그래서 해일이 일어나 전부 쳐 버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을 때 6

만 명이 피해를 봤다고 했는데, ‘그것이 16만 명을 넘지 않으면 탕감

이 안 되는데….’ 생각하니까 점점점점 많아져 가지고 최후에는 16만

322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4천까지 늘어난 거예요. 16수와 4수! 이걸 일본으로부터 보게 될 때

4대 천황을 중심삼고 지하에 떨어져….

하나님이 비참한 인류역사를 참아 나왔던 것은 부자관계 때문

영국도 그렇지요? 영국도 황태자 전하의 부인이 어떻게 해서 죽었는

지 그건 수수께끼라구요. 여자의 음행행위, 남자의 음행행위…. 일본

황태자의 전통적 역사로는 외부의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본가를 탈출해서 음행행위를

해서 결국은 자기 자체의 해제의 길, 없어질 길을 더듬어 간다구요. 죄

를 짓게 되면 죽을 길을 더듬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되면 그 앞

에 서는 데 있어서 바른 개인?가정?종족?나라가 없다구요. 일본 나

라도 한국, 중국을 전부 침략했다구요. 힘이 세게 되면 전부 침략해서

나라를 삼키고, 자기 국민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다른 나라 사람은 피

를 흘리게 해서 삼키는 그런 일을 해 온 것이 타락 이후의 인류역사라

구요.

피를 흘리지 않으면 교체를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비참한 첨

단에 선 일본과 한국의 역사를 바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구요.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될 때 일본이 40년 동안 침략한 것은…. 한국인은 틀림없

이 예언을 통해 40년간 침략당할 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틀림없이 때

도 예언되어 있었다구요. 그리고 1985년의 8월 15일에는 해방될 것

도 예언서에 확실히 나와 있었다구요. 120년 간의 역사는 일기로 쓴

거와 같은 예언서가 되어 있다구요.

탕감복귀를 완료하는 데는 선생님은 전통적 정신으로 볼 때…. 여자

라는 것은 원수 중의 원수예요. 여자가 타락의 원흉이라구요. 원흉이잖

아요? 그렇지요?「예.」사탄과 하나되어 그 혈통을 전환시켰다구요. 혈

323

통이 전환되지 않았다면 이런 세계적인 문제는 남지 않는다구요. 원수

의 혈통에 휩싸였기 때문에 정의의 하나님으로서는 원수, 악마의 혈통

이 된 것을 허용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도 자기가 뭐, 가까운 시

일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산적들이 와서 강제적으로 붙잡아 산으로 데

리고 가서 관계를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아, 옛날의 남편은 어떻

게 되었나?’ 해서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데리고 방문했을 경우, 옛날

남편이라는 사람이 많은 무리를 데리고 온 그 여자를 대해 관심을 갖

나? 타락권의 사람 가운데도 그런 사람은 없다구요. 그걸 보게 될 때

마음세계에서, 양심의 세계에서 폭발적인, 불이 타서 폭발할 거와 같은

그런 분개의 경지를 타고 넘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구요.

하나님은 그 이상의 슬픔을 넘어왔다는 거예요. 상상도 할 수 없다

구요. 정의의, 정의의 기준에서 최고의 선을 구하는 하나님 자체가 이

비참한, 파괴해서 그 존재도 남지 않게끔 정리하고픈, 없애 버리고 싶

은 생각을 갖고도 그걸 참고 인내하면서 몇천만년을 어떻게 올 수 있

었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건 부자관계에 의해서 가능했다구요, 부자관

계, 부모 자식의 관계.

우주 전체, 방대한 우주를 한꺼번에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것처럼

파괴해 버리고, 몇십 배의 힘이 들더라도 다시 바로 고쳐 가지고 원래

와 일치되지 않는 것이 되더라도 참으면서 역사를 통해 소화하여 원래

의 기준에 맞추어 가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죄의 세계에 대한 끝날의

심판 시대를 넘어가겠다는 생각이라구요. 그러면서 지금 참아 오고 있

는 거예요.

그것을 전환하는 것은, 하나님 자체가 전환하는 데는 절대 하나님의

뜻에 반대한 부정의의 부모에 의해 잘못된 혈통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정정당당히 과거?현재?미래….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너는 바르다.

324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너와 함께 가자.’ 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발견하지 않고는 하나님 혼

자서는 사랑이상을 완성할 길이 영원히 없다구요.

일본이 미래에 귀착할 희망의 땅은 한국

여러분, 여자로서 남자를 보지 않고는…. 남자에 대한 사랑의 마음,

여자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의 주인, 여자의 사

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 할 때는

영원히 성립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자 혼자서 없어져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남자도 사랑의 목적을 완료할 수 있는 길에 서

있지 않고는 자동적으로 없어져 버린다구요. 천주가 전부 사랑 때문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걸 빼 버리게 되면 천주 파괴, 포기라고 하는 결

론이 되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누구보다 잘 안다구요. 잘 안다구요. 일본 빈민굴

의 생활로부터 최고의 대학 총장이라든가 대신의 세계를 잘 알고 있다

구요. 선생님이 글을 잘 쓰고, 문서를 잘 만든다구요. 그런 곳에 가더

라도 환영을 받고, 또 봉사적인 생활을 하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뭐

3개월, 1년 이내에 친구를 만들어 그 왕초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외교적인 능력도 있다구요. (웃음)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선생님을

따른다구요.

선생님의 일본 친구들도 그렇다구요. 일본인으로서 나쁜 것은 전부

속여야 하고, 자기들이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이 있을 때

도 선생님에 대해서는 소곤소곤 소곤소곤 전부 말을 해 버리는 거라구

요. (웃음) 비밀을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폭로하지 않는다구요. 비

밀을 지키겠다고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여자 중의 나쁜, 지옥 밑창에 떨어진 여자는 어디 여자냐 할 때 일

본 여자라구요. 섬나라의 태평양의 파도에 시달리는 선원의 생활은 비

325

참하다구요. 여기 여수 앞바다 같은 곳은 산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저수지처럼 정원의 바다 같은데, 거기는 조용한 곳이 아니라구요. 미쳐

날뛰는 태평양에서 물고기를 잡는다 하는 공포의 세계가 얼마나 비참

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일가를 데리고 생애를 통해 전

통을 남기자 하는 것은 견딜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 견딜 수 있는 대

륙, 미래에 귀착할 희망의 땅이 한국밖에 없었다구요.

그걸 여자 쪽에서 보게 될 때는 남자의 생식기 같은 곳이라구요, 일

본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굶어 죽기 전에 한국에 가서 도둑질

을 하는 게 낫다는 거라구요. 자기 친족, 친척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

국의 한국인은 아무리 죽여도 좋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찬바라

(ちゃんばら; 칼싸움)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무사시?「미야모토 무사

시!」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를 원래는 에도의 에(江)에 모토라고

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찬바라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먹을 게 없을 경우에는 전부 배를 빼앗은 거라구요. 전부 여자나 남자

나 섬나라에서 사는 데는 어딜 가더라도 배가 없으면 생활의 해결 방

법을 더듬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배를 타고는 한국을 향하는 거예

요, 대마도를 통해서.

일본 여자는 태양의 아들딸을 양육해 하나님께 바쳐야

대마도는 ‘큰 대(大)’ 자에 ‘말 마(馬)’ 자라구요. 말은 싸울 때 타는

거예요. 그 대마도를 넘어 왔다갔다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승리를 위한 다리로 해서 한국의 부산…. 부산(釜山)은 여덟 개

(八)의 금(金) 산(山)이라고 쓴다구요. 일본인으로 보게 될 경우 대마

도의 저쪽에는 부산이라고 하는 금산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웃

음) 그런 역사를 더듬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326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왜 선조들이 전부 몇백년 몇천년 전부터 영계에 간 일본 민족이 지

옥 밑창에 떨어져 있느냐?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누구야? 여자지요?「예.」부산이 어딘가? 가

야국의 셋째 딸이 도망을 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되어 있다구

요. 이름까지 있는데, 일본은 와, 아마테라스….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라면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자가 천주를 창조한

태양, 태초의 신? 그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새하얀 곳에 태양을 정해서…. 그거야 무지한 일본인으로서도 새하

얀 곳에 빨강이 잘 보이지요. 그건 일본인이 잘나서 만든 게 아니라구

요. 방편으로서 새하얀 곳에 빨강을 그려서…. 축구 같은 것을 할 때

운동장에서 보게 되면 청색 가운데 빨강이라든가 노란색이 바로 확실

히 보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운동복 같은 것을 노란색으로 한 거

라구요. 금방 보인다구요.

새하얀 곳에 동그라미를 그렸다구요. 그거 아무것도 없다구요. 간단

해요. 눈깔이에요. 눈깔을 상징한 거라구요. 두 개가 아니라 태양이 하

나니까 하나라구요. 달 하나라도 상대관계를 만들면 좋을 텐데, 태양

하나를 그려 넣고 달도 없고 별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한국인과 절대로 결혼을 해서는 안 됩니

다.’ 하는 것이 전통이라구요. 침략한 내용을 한국 사람이 잘 알고 있

기 때문에 한국인과 관계를 갖게 될 경우에는 살아서 돌아올 수 없다

고 하는 거예요. 누구라도 알게 되면 죽여 가지고 파묻어 버린다는 거

라구요. 그러한 한국인이니까 한국인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 하는

것이 전통적 유언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왜 한국에 왔나? (웃음) 여자는 죄를 범하게 되

면 제일 지구의 밑창으로 가서 거기서부터 새로운 태양 빛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무 공적 없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섬

기는 입장에 서기보다는 태양을 낳아 가지고, 태양의 아들딸을 양육해

327

가지고 하나님께 헌납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자로서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종교권을 통해서 다로상….

일본 여자들은 다로…. 다로(太郞)는 뭐예요?「남자입니다.」남자지

요? 남편!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다로를 맞이하여 코(子), 코,

코, 코, 코…. (웃음) 고도모(子供; 자녀)를 낳았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비참하다구요. 인간의 최후 목적의 거점을 교시할 내용을 자동적으로

증거, 증명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구요. 죄를 지은 자는

죄가 있다 하는 것을 증거, 인정하지 않고는 설 수 없다구요.

일본 여자의 성격 및 한국 여자와 다른 점

일본의 여러분이 왜 한국 사람과 결혼해서 왔느냐? 비참하다구요.

무엇을 위해? 그건 자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역사상의 선조 때문에. 여

자 때문에. 역대의 여자가 죄를 전부 만들어 냈잖아요? 그렇지요? 뭘

가지고? 생식기를 가지고. 길거리의 여자가 비참한 역사를 전수해 왔

지만, 길거리 여자 같은 것이 역사를 전환시켜 버린다는 것을 모른다

구요.

지금 세계에서 어떤 여자가 좋으냐 할 때, ‘일본 여자!’라고 한다구

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배 같은 게 난파를 했을 경우 섬에 닿게 되면

일본의, 섬나라의 여자들은 그들을 자기 남편 대신 보호해 주는 그런

역사의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원들은 대환영을 하는 거라구요.

맥아더가 일본 패전 후에 일본에 갔을 때 여자들이 환영해서 일본이

재부흥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남자들은 아무 쓸모가 없다구요.

전쟁 패들로서 앞에 나설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멀

리 있는 사람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를 통해 맥아더를 중심삼고 일본

의 경제부흥을 시킨 거라구요. 가정의 어려운 곳, 자녀 양육이라든가,

자기 가정의….

328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맥아더는 세계 평화를 위해 와 있는데, 일본 민족은 전쟁이고 뭐고,

군대고 뭐고 전부 내팽개치고 ‘우리 아들딸들을 양육해서 맥아더를 타

고 날아가자.’ 하는 생각을 한 거라구요. 악마의 대표적인 여자님이라

구요. 일방적인 생각을 해 온 것이 일본 여자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미국인을 좋아하고 환영하는 여자로서 헌신해 갔지

만, 미국인과 결혼해서 미국에서 살고 싶어하는 여자는 없다구요. 착실

하게 방편으로써 결혼을 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자기 일가가 살게끔

되면 잘라 버리고 일본 나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한국인과 일본인의 다른 점은 뭐냐? 한국인은 세계에 퍼져 가게 되

면 그 현지에 있어서 왕이 되는 거라구요. 왕이 되는 길을 개발하는데,

일본은 세계에 퍼진 여자들이 그 나라의 유명인과 결혼했을 경우, 자

기 일가족의 해방을 위해 했을 경우에는 자기 돈이 되고, 아들딸을 낳

아 결혼시키게끔 되면 조용히 남편한테도, 아들딸한테도 말하지 않고

전부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통이라구요.

왜냐하면 남편이 선원이 되어 바다에서 죽어 버렸기 때문에 그 관계

를 통한 심정권이 깊이 파고들어 거기서 도망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거기에 자기 나라부터 바로 해 가고자 생각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이라

구요. 그래서 국제결혼을 해도 80퍼센트는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구요.

돌아가는 데는 도둑질을 해서 간다구요, 도둑질. 선원의 생활은 가난한

해적 생활과 마찬가지예요. 도둑질을 해서 돈을 모아 일가족을 먹여

살려 가는 것이 바다의 왕으로서는 정정당당한 생활이 아니냐 하는 거

라구요.

원수를 아들딸보다 사랑하는 길을 거쳐올 수밖에 없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그런 역사 과정을 통해 한국을 언제나 침략했

다구요. 한국을 많이 괴롭혔다구요. 한국인은 잘 알고 있다구요, 역사

329

를 가르치니까. 934회의 침략 가운데 80, 90퍼센트를 일본이 했으니

까, 역사상의 일본 전통을, 과거를 명확하게 알기 위해 영계에 들어가

보면 지상의 일본인이 얼마나 악한 것인가를 잘 알게 된다구요.

그건 종교계를 통해서 하나님이 해결하는 데는, 평안한 나라로 해결

하는 데는 그 여자들을, 사탄의 여왕들을…. 전부 되돌아와서 여왕으로

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 자기 아들딸까지 사랑하는 그런 심정

을 갖지 않고는, 반대로 그런 심정을 갖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

요. 그런 고생을 하며 참아온 하나님이 자기 참부모였다는 거예요. 참

혈통의 사랑의 전통을 남기려고 희망을 가지고 온 하나님한테 여자들

이 범한 죄의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하는 거라구요, 특히 일본

여자들.

아시아에서 선원이 된 자들은, 아시아 각지의 선원으로서 일본에 들

어와 보았을 경우 그곳의 여자들이 자기 부인보다 봉사적으로 환영하

기 때문에, 전부 일본에 돌아가 살기 위한 일을 해서 일본 민족은 멸

망하지 않고 남아져 왔다 하는 것도 하나님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심정권의 속 깊은 곳을 잘 아는 하나님이 그걸 전부 깨 버리게

될 경우에는 인류 자체가 없어져 버린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교를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

예요. 원수를 자기 부인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께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혈통이 반대가 된 그 아들, 그 가정,

그 나라를 영원히 돌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는 방편적인 길을 거쳐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원래

창조이상의 본연의 가정이상, 가정을 넘은 세계적인 이상은 나오지 않

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렇다 저렇다 하고 전

부 해명을 해서 그런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렇지, 하나님의 비밀을 해

명하는 자는 누구도 없다구요. 사탄도 잘 모른다구요. 알고 있는 분은

330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하나님이라구요. 아담도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지요? 천사장도 아담 이

하의 존재이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단지 아담이라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 된 자가 하나님의 깊은 심정

권을, 젖을 먹고 부모님 아래서 양육되어 어머니 아버지를 알게 되었

을 경우, ‘아, 아버지가 이러한 고민의 심정이 있구나!’ 하고 아들로서

깊은 심정을 해명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부자관계가 아니면 발견도 할

수 없는 길이라구요. 선생님이 더 깊이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훈독회

시간을 전부 빼앗겨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면.

일본이 얼마나 악랄한 민족인가 하는 거라구요. 해양만을 의지해 왔

기 때문에 육지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거라구요. 비참하기 때문에,

육지도.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언제나 농업을 하면서 창고에 먹을 것을

쌓아 가면서 하는 생활인데, 일본 민족은 거칠 대로 거친 선원의 딸,

아들도 아버지를 대해 자기들이 죽지 않게끔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나

쁜 일을 해도 좋다고 바라게끔 되니까,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해 온

일본 침략국가 대표로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역사적으로 일본 나라는

침략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바보가 어디 있느냐구요. 바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

다!」죽지 않으면?「낫지 않는다!」낫지 않으면?「죽어야 한다!」(웃

음) 처분해서 사라지게끔 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민족이…. 세계적으로 이 선생님의 내용이 확실히 증명되고 증

거될 실체 기반이 되었을 경우에는 일본 민족은 역사적으로 남겨질,

남아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런 일본 나라를, 참하나님의 실체를

붙안고 온 참부모로서, 그런 일본 여자를 선두에 서는 해와로서 정한

다 하는 것은 얼마나 끝이 없는 비참함이냐 이거예요. 그걸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부모라든가, 자기 왕이라든가, 자기 선조들

을 대대로 계속해서 피를 흘리게 한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자를 자기 부인보다,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형제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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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 자기 딸까지 한

꺼번에 피를 흘리는 거와 같은 환경을 보고 기뻐할 자는 없다구요. 그

런 입장에 선 하나님이 참고 참부모님을 역사에 양육해 오는 데에 몇

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16세에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 뜻길

에 섰지만, 선생님의 혈통은 예수님과….

예수님의 혈통과 참아버님의 혈통

여러분, 원리를 들을 때에 예수님의 혈통과 선생님의 혈통 중에 어

느 쪽이 좋을까 생각하지요? 예수님은 혈통전환을 한 참아들로서 찬양

되어 오는 것을 아는데, 문 선생은 그런 전통적 역사가 없는 게 아니

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6세에 소명되었다구요. 16세까지 타락하지 않은 원형의,

본래의 양심과 육신이 하나가 된 그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라구

요. 태어나면서부터 선생님은 잘 알고 있었다구요. 환경을 잘 알고 있

었다구요. 아버지 어머니의 하는 일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잘 알

고 있었다구요, 태어나면서부터.

그래, 제일 어려운 문제가 인친관계의 친족들이 결혼을 하는 거라구

요. 누가 결혼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7세, 8세 적부터 그런 걸

알고 있었다구요. ‘와, 윗마을의 할머니가 죽어 가는구나. 몇 날에는

그렇게 된다.’ 하고 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주변 어디 어디에

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하면 그렇게 돼요.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미래에 대해 모르는 자들은 친척 여자들이 소곤소곤 하는 거라구요.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결혼 같은 것, 중대사, 일가 가족 전체의 대사, 한 사람의 일

이 아니라구요, 잘못되면 가족 전체가 걸려 버리니까. 역시 하나님을

332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중심삼고 미래 예언의 내용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편이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서 선생님한테 잘 물으러 왔다구요. 사진 같은 것을 모아 가지

고 오게 되면 그걸 보고 즉석에서 답하는 거라구요. 친척 관계에 있게

되면 ‘후!’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전부 나빠진다구요. 책상 위에 있는 사진을 보고 선생님이

날려 버리지 않으면 그건 좋다 생각하고 결혼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보잘것없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서 지금은 어때요?「좋습

니다.」그래요? 처음에는 기분이 나빴지만. (웃음) 참을성이 있는 사람

이 한국 남자라구요. 열강의 나라들 가운데 낀 역사를 안고 온 한국인

은 ―7천년의 역사라구요, 7천년.― 7천년간 전통적 정신을, 가정 보

호 정신을 유지해 온 거라구요. 일본인 같은 건 뭐 선조의 선조 위에

세워 경모, 경애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로 태어났을 경우에는 ‘한국인한테 시집을 가서 봉사를 하고 고

생을 하다가 죽어 가더라도 행복한 것이다.’ 하는 것을 영계 전체가 생

각하게끔 되었는데, 이 지상은 영계를 모르니까 컴컴한 어둠에 묻혀

있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

가 여자라구요. 비참하다구요. 지옥에서 제일…. 여자의 대표니까, 어

둠 아래서 빛나는 그런 태양은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위로 올라갈

일이 없다구요. 그런 일본인인데,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국가적 해와권

에 일본 나라를 세웠다구요.

일본이 종교권을 반대해 온 이유

일본 때문에 얼마나 선생님이 박해를 받았는지 여러분은 모른다구

요. 한국 대사관을 생각해서…. 선생님이 출발할 때에는 한국 대사관도

없었다구요. 한국전쟁에 전부 부서져 버려서 잿빛이 되어 버린 그 나

라, 나라도 없는 그런 입장에서 대사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국 사

333

람이 설 곳도 없는데 대사관이 왜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앞섰다구요. 대사관이 서게 되면, 한국 대사

관이 서게 되면 목을 졸라 가지고…. 커지게 되면, 세계에 내놓게 되면

일본의 나쁜 것이 전부 세계에 알려져 통용될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

은 목숨을 걸고 한국인 대사라든가, 한국인이 외교 무대에 나가는 것

을 반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도 먼저 관계를 가졌고, 소련과도 관계를 가졌

고, 인도하고도 관계를 먼저 가졌다구요. 그래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

가, 기독교를 일본이 먼저 터치를 해 가지고 일본 제일주의로 세운 거

예요. 일본의 죄가 밝혀진 후에 종교권이 기반이 되면 왕궁이고 뭐고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래서 그 신앙이 일본 전토에 퍼지게

되면 일본 민족은 없어져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과거의 죄를 알

게 되면, 침략국가의 왕의 입장이기 때문에 왕궁이, 왕으로부터 왕후까

지 박해를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이 기독교를 반대한 거라구요. 이런 말은 역사상에 있었

던 실상의 일을 말하는 것이지만, 나타나지 않은 배후의 비참상은 얼

마나 많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일본은 과연 하나님이 말한 대

로 지옥의 왕의 부인이 되는 것 외에는 될 수 없구나 하는 그런 결론

이 나온다구요. 그런 것을 자연굴복시켜서 하나님의, 하늘의 왕자님의

부인을 만들지 않으면 복귀 완료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과거의 인

상이라든가 기억이 남을 경우에는 인연을 만들 수 없다구요. 그건 인

연을 남겨 갈 수가 없는 역사라구요. 과거는 과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보고를 하지요? 기도를 한다구요. 어제와 같은

입장에서는 보고를 할 수 없다구요. 새롭게 상승하는 길…. 일본 여자

가 한국인과 결혼하여 지금까지 ‘아, 실패의 길을 찾아왔다.’ 할지 모른

다구요. 행복이라고 들었는데 고생을 하니까. 한국 민족을 중심삼은 고

생은 고생이 아니라구요. 중국인한테 시집을 가서 남편이 살해당하고

334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납치를 당해서 중국인의 남편을 맞이해서 봉사하는 전통적인 왕의 부

인 같은 일을 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하나님과 그 아들딸을 위해 선두에 설 수밖에 없어

일본인이 뒤에 매달아 두르고 있는 게 뭔가? 오비(おび; 일본식 기

모노의 허리띠), 오비. 일본에 가게 되면 오비를 하지 않으면 여자 모

습이 안 된다구요. 일본 여자는 걷는 데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걷는다

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게타가 미끄러져 버리니까 큰일난다구요. (행

동하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허리가 굵어져 버린다구요, 북처럼. 춤도

출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일본에서 어머니한테 일본의 훌륭한 옷을 선물로 보내 왔는데, 그것

을 입는 데 세 시간이나 걸려요, 세 시간. (웃음) 한국은 뭐 치마 저고

리를 슥 슥…. (웃음) 부인으로서 남편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관

점에서 보면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여행지의 좁은 방안에서도 얼마

든지 사랑할 수가 있다구요.

일본 사람은 오비를 깔고 말이에요, 오비를 깔고…. 어려운 일이라구

요. 오비는 뭐냐 하면, 여자의 보물, 비밀을 전부 숨겨서 도망하는, 도망

주머니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도 일본 여자들이

헌금을 하기 위해 오비에 숨겨서 착실한 얼굴을 하고 슥, 슥, 슥 가게

될 때는 조사도 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도 잘 하고 왔다구요.

그건 일본 여자는 하나님을 거역한 행동을 통해 하나님을 위한 봉사

를 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원조하기 위해, 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해 일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을 위해, 일본 민족을 새로운 민족, 해방의 민족

으로 편성하기 위해 통일의 일본 여자들은 선두에 서 있는 거예요. 그

선두에 서 있다 하는 자체가 기적이라구요.

335

역사의 배후를 보게 될 때 채색이 한 점도 없으면 큰일날 텐데, 다

양한 색깔을 칠한 일본의 미인들이 오비에 숨겨 도둑질해 가는 게 아

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봉사하고 원조하기 위해

오비의 도둑 주머니에 돈을 숨겨서 가지고 간다 해서, 그것이 죄가 되

었다 하더라도 자신은 죄에 걸리지 않도록 주변을 원조했다 하면, 일

본의 그 여자는 하나님 나라의 여자권에 가입하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길이 있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은 여러분을 여자세계의

비참한 방향을 찾아서 뛰어가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필요해서 그렇게 해 온 사람이 선생님이다 할 경우, 선생님

이, 사탄의 조건에 걸려 변명을 하는 여자를 변호하거나, 검사의 입장

에서 죄가 있는지를 검사하거나, 재판이 틀림없게끔 해 가지고, 사탄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발을 할 수 없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

렇게 되면, 사탄 자신도 잘 알고 있어서 참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아, 그렇습니까?’ 하고 인정하게끔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해서 세계의 어느 어머니 이상의 어

머니, 어느 여왕 이상의 여왕이 되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인정하게

되면 사탄세계가 빼앗아 가서 옛날 악마의 여왕의 생활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 딸이 된 것을, 전부 탈취해 간 것을 다시 탈취해

올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 전권적인 힘을 가진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해와국가로 해서…. 해와 개인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대표

해서 해와국가의 사명을 안겨 준 것은, 바다보다도 넓은, 하늘보다도

높은 사랑의 하나님이 사랑의 세계에 품어 누구보다도 사랑함으로써

그 원래의 정착 기반을 찾아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 왔다

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이상은 무슨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체면도,

뭐도 없다구요. 길거리의 여자로서 여러 남자들에게 학대를 당한 그런

자신의 과거를 새하얗게 표백할 수가 없는 자에게 있어서 무슨 체면,

336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무슨 위신, 무슨 자랑이 있어요? 비교할 데가 없다구요.

쓰러지기 직전의 몸인데 여러분을 만나고 오후 대회도 해야 한다

자, 여러분이 지금 147명이지요?「예.」147명이 여기에 와 있는데,

147명의 선조로서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여자씨, 여자님? (웃

음) 선생님에서 보게 되면 여자씨가 아니라 여자님이라구요. 여자님

이상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이상의 대우를 하지 않으면 거기에

미칠 길이 없다구요. 거기서 떨어져 버린다구요. 여자씨가 아니라 여자

님으로서 여러분을 열심히 양육해 왔다구요.

어제도 말이에요, 여기에 헬리콥터를 타고 오면 한 시간 27분, 한

시간 반도 안 걸리는데 다섯 시간이나 걸려 차를 타고 왔다구요. 저

차는 롤스로이스라고 해서 영국산으로, 돈으로는 1백만 달러 정도 될

거라구요. 70만 달러 이상이지? 선생님이 18년 이상, 20년 가까이 전

에 유럽에 갔을 때 롤스로이스를 8만 8천 달러에 사 놓았다구요. 그것

을 몇 년인가 쭉 차고에 넣어 놓았는데, 주인이 없어진 차를 보는, 여

행 때마다 보는 영국이나 유럽 식구들의 심정은 힘들다구요. 그것도

20년 가까이 된 그걸 한국에 보내는 것보다는 자기들이 새로이 만든

것을…. 뭐, 손으로 만든 거라구요. 기계로 만든 게 아니라구요. 그렇

기 때문에 비싸다구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헬리콥터를 타기 10분 전에 어머니가 ‘야야야, 시기가 중대한 대전

환기니까 헬리콥터 타는 것보다 롤스로이스를 타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오전 지나면 여수?순천까지 가지 않고 돌아오면 어떻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바라니까 말이에요. (웃음) 어머니는 여자세계의

대표지요?「예.」대표니까, 147명의 딸을 만나는 것보다 147명을 맞

이하러 가는 부모의 마음은 더 귀중하니까, 어머니가, 아, 롤스로이스

를 타고 이 한반도를 종단하듯이 달리는 것도 역사를 반으로 잘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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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듯한 추억이 된다고 해 가지고…. 많이 걸린다구요.

헬리콥터로 왔으면 물고기 낚시를 가서 여러분을 훈련이라도 시킬까

했는데…. 헬리콥터를 타고 아침에 도착해서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안

시키고 전부 모아 놓고 얘기했을 경우에는, 아침식사 시간도 놓치고,

점심식사 시간도 놓치고, 저녁식사 시간도 놓치고, (웃음) 딸을 만난다

고 해 가지고 아무 쓸모가 없이 되었을 텐데…. 일하는 남자들은 모두

가 오늘 대회에 사람이 부족하니까 일본 미인들의 얼굴을 보면서 기분

좋게 쓰면 좋겠다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시간을 부탁하면서 ‘오늘

써도 좋습니까?’ 하니까, 그렇다면 안 만나도 되니까 그렇게 하라고 했

지만, 아침에 시작했으면….

어제도 아침에 만나려고 한 선생님의 생각은 멀리 사라져 없어져 버

리고, 새롭게 아침이 되면 선생님은 마음이 허전하다구요. 여러분은 일

을 하고 대회를 협조하면서, 한국의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을 보면서

‘야, 그런 일은 역사에 없었던 일이다.’ 할 만한, 그런 자랑할 만한 하

루였다 하고 기억에 남아 있나?「예.」(웃음) 그럼 됐다구요. 그런 생

각을 하면서….

선생님도 자동차를 타고 왔기 때문에 피곤하다구요. 미국에서 돌아

와 가지고 바로, 밤 열두 시에 도착하여 한 시 반부터 한 시간 반 정

도 자고 자동차로 다섯 시간이나 왔기 때문에 피곤하다구요. 시차가

있다구요, 시차. 시차 알지요? 뭐, 86세의 할아아아아버지가, (웃음)

그렇게 왔기 때문에 피곤해서, 피곤해서, 피곤해 지쳐 버렸다!

쓰러지기 직전의 한계에 와서 서 있는 것도 참기 어려운 그런 상황

인데, ‘또 아침부터 점심 저녁을 계속했을 경우에는 오늘 대회에서는

말할 힘이 없어져 버릴 텐데 문제구나.’ 하고 걱정을 했다구요. 그런데

여기 일할 사람이 없어서 걱정을 했는데 그걸 채우겠다 하니 ‘좋은 일

도 있구나!’ (웃음) 해석을 하고 선생님은 감사했는데, 여러분은 감사

하지 않았지요? (웃음) 이런 것도 알아야지. 사실이라구요, 사실.

338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일본 부인들을 수련시키는 이유

일본 나라가 아시아의 형제잖아요? 아시아 나라에 37억이 살고 있

다구요. 60억의 반 이상이라구요. 일본 나라가 아시아 나라 개발을 위

해 자기들이 선두에 섰다고 자랑하지만, 그 내용을 보게 되면 큰일난

다구요. 알겠나?「예.」솔직한 내용을 말해서 해양을 따르게끔 하지 않

으면 안 된다구요. 솔직하지 않고는 천국의 여왕 나라의 여자가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해양권….

선원의 부인들로서 고생을 해 온 일본의 여자들이 선원 부인의 사명

을 완료했을 경우에는 세계의 어머니세계의 선조가 되는 거라구요. 바

다로부터 문명이 발전했지요? 선생님이 뭐 미국으로부터 돌아오자마자

여러분을 데리고 와서, 일본 여자를 데리고 와서 수련하는데, 미국에

가더라도 거기 있는 일본 여자들이 수련에 온다구요. 외국에 선교를

간 사람들 전부를 세계적으로 수련시킨다구요.

그런 때에 한국에 시집을 온 부인들이 수련을 하지 않고 남아져 버

렸다 한다면, 모두가 수련을 받은 뒤에 체면을 세워 자기 모습을 나타

낼 수가 없다구요. 부끄러운 일이 된다구요. 허리를 굽히고 얼굴을 땅

을 향하는 것이 인간을 향하는 것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부끄러운 자

신을 발견할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을,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을 반강제적으로 교

육하는 거라구요. (웃음)

기쁘게 온 사람보다 어쩔 수 없이 온 사람이 많지요? (웃음) 아, 솔

직하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3분의 2 이상이지요? 아들딸을 양육

해야 하니까 싫다느니, 남편이 싫어한다느니….

한국 여수?순천의 바다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토지를 밟으면

서 기쁨에 넘쳐 눈물을 흘리며 걷고, 낚시를 하더라도 왕이 하는 것처

339

럼 기쁨으로 한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와서 해야 한다구요. 그렇

지 않고는 일본 해와국가의 사명을 하는 바다 해방의 여자로서 체면이

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하루 하루를…. 5월

며칠까지? 11일?「12일!」그 심정권에 자기가 충만하지 않으면 안 된

다구요. 그게 부족할 경우에는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런 일이 없도록 잇쇼켄메이니(一生懸命に; 열심히)…. 선생님은

만쇼켄메이(万生懸命; 만생의 목숨을 걺)라는 말을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 주었다구요. 일생이 좋아요, 만생이 좋아요?「만생이 좋습니

다.」만생이라고 하면 만인의 선조, 여자들을 대표하더라도 부끄럽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 천하를 상징하는 그 표어로서 반쇼켄메

이의 부인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도

‘야, 그런 부인이 있게 될 때는 박수라도 해 보면 좋겠구나!’ 하고 생

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박수! (박수)

손을 이렇게 내고 하는 것은?「악수!」(웃음) 자, 악수!「악수!」선

생님한테 해야 할 텐데 자기들끼리 하잖아? (웃음) 조건적으로, 악수

를 한 것으로 영계에 갈 때 기억해도 좋다구요. 그 기준에 인정되게끔

했을 때는 그 이상의 해방권이 없다는 것을 알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감사 반대는 사감이라구요. (웃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경모

하고 효도하는 아들딸이 되면 하나님 나라 여왕 나라의 며느리가 될

길이 열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잇쇼켄메이니, 반쇼켄메이니 수련을 하

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웃음, 박수) 저, 일곱 시까지 끝내게끔 되어 있

는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은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교육해야

야, 원주야!「예.」빨리 끝내자.「예.」훈독회로 가요.

340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야, 일본의 여자들은 세계에 팔려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계

에 팔려 가는 것은 거기에 선물을 남기기 위해서. 거기에서 장래 환영

하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문 선생이 훈련시킨 여자의 일등품이 일

본의 여자님들이다 하는 것이 날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선조

의 선조의 선조의 왕으로 하고 싶다, 여왕으로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사서, 나라를 주고 사서 데리고 가고 싶다 하는 때가 올지도

모른다구요. 나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귀중한 어머니 나라의 따님들

이 되면 천하 전체의 대통령의 부인은 정해진 거라구요.

그런 훌륭한 여왕님을 만들어 시집을 보냈을 경우에는, 일본 여자들

이 선생님에게 감사를 할까, 어떨까? (웃음) 그런 생각을 하고 열심히

훈련하고 훈독회를 하고, 바다에서도 선생님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생님의 배 위를 달리는 배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이름도 배

니까 선생님의 배라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웃음) 여자로서는 그 이상

의 영광이 없잖아요?「예.」그건 잊어버리고, 그런 것 생각하면 생각이

흩어지니까 그것은 잊어버리고 훈독회 듣기를 부탁합니다.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자!

『……우리는 그분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 사람들은 더 앞장서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국 여자들도 고생한 만큼 여러분도 고생시킨다구요. 그게 정해져

있다구요. 그걸 넘지 않으면 안 돼요. 3대가 살아서 몇천 가족이 넘어

가야 돼요. 그걸 자랑할 수 있어야 세계에 나누어 줄 수 있지, 가난뱅

이로 살아 가지고 세상에 먹을 것이 없어서 한국에 와 가지고 약탈,

강탈해 갔던 일본 사람 아줌마들, 공짜로 훔쳐다 먹어 가지고 살아남

았으면, 이제는 세계에 돈이 없으면 은행을 털어서라도 전부 다 나누

어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교육도 시켜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을 지금…. 여기도 대학 나온 사람이

341

25명?「25명입니다.」25명?「예.」그다음에 중고등학교가 오십 몇 명

이더만.「예, 50명입니다.」그것이 많질 않아요.「전문대학 나온 사람

들이 50명입니다.」그래. 중고등학교 졸업자가 70퍼센트던가?「고등

학교 나온 사람이 50명이니까 30퍼센트지요. 그 이외에는 전부 다 대

학 나온 사람입니다.」

*단과대학 졸업 이상이 반 이상 되니까 말이에요, 어디에 내놓더라

도 중고등학교의 선생은 되고도 남음이 있다구요. 와카리마시타카(わ

かりましたか; 알았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わかれ

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리는 리더가 되지만 와

카레는 떠나간다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레-를 불어 버리면 리-가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님이지요?「예.」내용과 더불

어 행동도 딱 맞고 표정도 잘 한다구요. 자연적이라구요. 하는 것이 자

연적인 것이 되어 버린다구요.

탕감혁명의 의미

여러분도 아무리 괴로운 일이 있어도…. 선생님은 옥중에 있어서도

모두를 위해, 우는 얼굴을 하고 고생이 발처럼 부르터 버리는 것 같은

그런 얼굴을 하지 않는다구요. 뭐, 고생의 옥중에서도 평화의 왕처럼,

재미있는 일을 해 보이고 해서 장편소설 같은 것을 하루에 한 편, 일

주일 하게 되면 장편소설을 열 권은 쓸 수 있는 배우 같은 일을 하고

해서 유명하다구요.

그런 선생님은 역사에 없는 선생인데, 여러분이 여기 모여 가지고,

일본 여자들 147명이 독점을 해서 기뻐 우는 소리를 내는 이런 일도

큰 죄잖아요? (웃음) 죄예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여러분은 행

복일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만민의 여자님들에게 죄를 짓고 있다는 거

예요. 평등하지 않다는 얘기라구요.

342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자녀가 먹고 자라 걸을 때까지는 부모는 양육을 하는 데에 전체를

희생적으로 투입하지만, 걷는 시대가 되어 여러분이 효도를 하게끔 되

어 선생님의 십 배, 백 배, 몇천만 배라도 후손한테 그렇게 했을 경우

에는 세상은 행복의 길이 만들어져 지상천국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걸

생각해서 여러분이 탕감의 저편에는 세계의 여왕님의 웃는 모습이….

만민이 기뻐할 수 있을 때까지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환영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에는 지상천국 완료시기가 된다구요, 일본 여자로 인해서. 완

전 탕감복귀! 말해 보라구요.「완전 탕감복귀!」완전 탕감복귀, 불완전

탕감복귀?「완전 탕감복귀!」

최근에 선생님이 발표한 것은 ‘탕감혁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탕감혁

명!「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세상에

는 없다구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은 탕감 같은 것을 한번에 차 버린다

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 한다는 거예요. 무슨 할 수 없는 일, 절대복종

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없다는 거라구요. 명령을 하면 어떤 일이라도

하는 거라구요.

만일 일본 여자로서 한국에 시집을 온 사람에게 뭐 중국인과 다시

결혼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탕감복귀잖아요? 일본의 법정에서

해제되지 않는 죄를 한국의 법정에서 해제를 하고, 중국에서 죄 지은

것을 중국의 법정에서, 소련에서 죄 지은 것을 소련의 법정을 중심삼

고 해제해야 하는, 그런 120국가 이상의 국가 법정을 통해서 면죄될

죄를 한꺼번에 없애 버리는 그것이 혁명이잖아요? 알겠나?「예!」

힘들지. 한 여자가 120국가의 법정에 서서 살아남기란 뭐 뼛속의

골수까지 없어져 버릴 그런 입장인데, 탕감혁명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섰을 경우에는 사탄도 굴복하고 ‘그렇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소위, 그

러한 상대권이 자신에게 전수되는 것을 허용하는 평안의 천국이 찾아

오는 거라구요. 거기에 왕으로 맞이해 가지고, 꽃다발을 안고 ‘와, 만

세!’가 아니라구요. 억만세를 하면서 해방의 일본, 여자 나라의 여왕님

343

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참으면서 가지 않고는 일본의 장래에는 꽃필 나

무가 없다구요. 꽃이 피지 않는다 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거라구

요. 일본 민족이 사라져 버린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참한 타락의 근원

동기를 만들었다 하면, 그 해방권을 바라고 가는 것은 당당한 권위임

을 인정한 그 길이라 할 때는, 어떠한 고생이라도 정정당당히 소화하

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알겠습니까?「예.」더

크게!「예!」86세의 아버지는 귀가 안 들리니 더 크게!「예!!」(웃음)

선생님이 그 소리에 쓰러져 버리겠다!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자!

조상들의 괴로움을 조금이라도 소화해 가는 생활을 해야

『이나바 모쿠사이 ― 1732~1799, 사토 나와타케의 학통을 이어

상충도학파를 창건함』

*저 사람들은, 그 역사시대에 유교의 봉사, 공헌자였던 자기들이 지

상을 대해 일본의 죄를 대표해서 서 가지고 그것을 변명하고 이런 선

언을 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일까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부끄러움을 넘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생각은 지상의

여러분이 무슨 괴로운 일이라든가 하는 것은 상대가 안 되는 거라구

요. 그것을 새로이 인정하면서, 선조들의 괴로움을 여러분이 빨리 자기

일신을 통해서, 1점이라도 좋으니까, 2점, 3점, 10점이라도 좋으니까

소화해서 가는 생활이, 지상에 살고 있는 일본 여자님들이 해야 할 생

활이 아니겠는가!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왜 일본 사람의 조상들은 섭리적 사명을 이렇게도 몰랐으며,

동남아 사람들에게 잔인했을까? 주인공은 모두 한국 사람인데 왜 지난

날 한국인에게 그렇게 가혹했으며, 오늘 이 시간 왜 그것이 우리에게

344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까지 남아 있는지 너무 의심스럽다. 일본 유학자의 대표자들이 여기

모여서 감수하는 이런 고문을 통해 그동안 한국인에게 저질렀던 모든

죄악을 탕감할 수 있을까?

하나님, 우리 일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주신 통일원리를 통해서…』

한국 사람이 선생님 대해서 얼마나 더 나쁜 일을 했는지 몰라요. 곽

회장!「예.」오늘 뭐 새벽에 잠도 안 자고 달려왔다며?「예, 어제 열두

시 경에 김포에 도착해서….」그래서 내가 칭찬해야 할 텐데 안 자 가

지고 좋지 않은 말로 이렇게 반박할 때 기분 나쁘지?「…….」여기 일

본 여자들한테 반박했으면 자기한테라도 한마디 반박해야 숨이 막히지

않고 쉬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야.「예.」그런 것도 알아야 된다구.

「예.」

동네에서 불이 나서 집이 다 타 버렸으면, 그 동네의 집이 불 안 탔

으면 말이에요, 손님으로 해 줘 가지고, 거기 개새끼도 잘 자리를 잃어

버리고 도망을 갔으면 말이에요, 그 개까지도 찾아서 잔치를 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지금 여기서 잔치해 주니까 좋아해야

될 거 아니야?「예.」

그래서 유정옥도 안 올라갔잖아?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아!’ 하

니까 ‘가겠습니다.’ 하고 왔지? (웃음) 여기에 일본 여자들이 참석했는

데 자기 얼굴을 봤기 때문에 얼마나 고맙다고 생각하겠나?「예.」지나

고 나서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지나기 전에도 고맙게 생각하지. 자!

뭐, 세 사람 남았니?「한 사람 남았습니다.」한 사람밖에? (웃음)

*120명 가운데 13명이 일본인이지? 잘도 한국 선생님들이 선발해

서, 일본의 현해탄에 숨겨진 비밀을 중심삼고 발표해서 지상의 일본인

에게 계몽하는 길을 열어 주었다 하는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구요. 고마운 일이라구요. 선조 가운데 유교라도 사랑해 온 그 공로에

의해….

345

유교가 하나님의 세계에 공헌하는 길을 연결하는 다리를 만들어 왔

기 때문에, 그 다리를 건너는 데 있어서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 없이

기쁨 가운데 건너서 현해탄을 해방하는 국민이 되면, 그것이 전부 고

생하며 탕감의 길을 세워 간 사람들의 희망이기 때문에 만민을 해방하

는 것도 전부 만세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습니까?「예.」(*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들이 서방요배를 해야 할 때가 온다

마지막이 누구야? 이시이지?「이시이 슈완입니다.」일본의 이시이가

지금 오지? 마지막이 이시이야? 자!

『……영원한 하나님의 세계는 서로 진실하게 사랑하고 위하는 세계

입니다.』

여러분이 천황의 아들딸 이상으로 한국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

요. 그러면 회개할 것도 많을 거예요. 그런 걸 알 단계에서 머물러 있

으면 여러분도 그걸 기억해야 돼요. 일본의 니주바시(二重橋; 이중교)

안에서 기르는 왕자 이상의 왕자를 길러 하늘 앞에 바쳐야 일본 여자

의 책임에서 벗어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

*지금부터 선생님을 만난 이후 비밀의 생활은 희망에 충만한 생활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걸 감사하고 실천하

겠습니까, 어떻습니까?「하겠습니다.」선생님한테 말하지 않아도 된다

구요. 자연적으로 전환….

일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구요. 하나님 나라

의 여왕님으로서 선생님이 보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아침 해가 동쪽이 아닌 서쪽에서 뜬다구요, 이제부터. 한국 민

족은 옛날에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했지만 일본인은 서방요배(西方遙

拜)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렇지요?

346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여러분이 일본에 있게 되면 서쪽에 선생님이 있으니까, 매일 사는

것도, 먹고 자는 것도 서방을 향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40년

간 동방요배를 시켰던 것이, 4천년 이상 서방요배를 하지 않으면 탕감

복귀가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

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걸 하게 되면 어떤 곳이라도 해방되어, 천주 석방의 세계에서 살

게끔 된다구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안정의 생애는 일본 여자들에게는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도록 각자 자

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이제 불교권으로 넘

어간다구요. 불교권의 몇 명인가 하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0분까지 몇 사람 더 하겠나? 네 사람만 해라.「예, 알겠습니다. 불

교, 120인 중에 56번입니다.」

*120명 가운데 3명, 4명을 하자구요. 일곱 시 10분까지는 끝내겠다

고 했는데, 선생님이 약속한 시간이 넘어 버리면 큰일나니까, 2, 3명

불교권의 석가님 제자들의 간증을 듣는데, 전부를 듣는다 하는 생각으

로 들어 달라구요. 알겠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불

교 120인 지도자 중에 ‘60)현장’까지 훈독)

기도! 여자가 해, 여자가. (정원주 보좌관 기도)

오늘 대회는 역사의 선언, 곡절을 풀어 헤치는 하늘땅의 공동선언

그래, 오늘 원고를 한번 쭉 읽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곽정환, 원고

다 읽어 봤어?「예.」두 시에 들어온다고?「예.」내일 아침부터 해야

할 텐데, 곽정환 때문에 늦겠구만.「사방에서 오기 때문에 그렇습니

다.」세상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이 몹쓸 놀음을 많이 해요.「제가 봉독

할까요? (곽정환)」자기가 읽어 주라구.

*오늘 두 시부터 하는 대회의 선생님의 강연 내용 전체가 들어 있다

347

구요. 잘 들으라구요. 10분, 12분 걸려요. 잠깐이지만 말이에요. 선생

님이 옛날에는 길게,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계속 얘기를 한 적이 있

지만 말이에요, 장래에는 1분도 안 되게끔 얘기할 만큼 시간이 짧아져

버린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및 협회 창립 51주년 기념식

에서 강연하실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제목의 대회사를 훈독

함) (박수)

증언서의 한 20명의 것을 빼 가지고 읽어 주는 게 좋겠어.「오늘 인

쇄해서 나눠 주는 것 가운데 20명입니까? (곽정환)」그래, 20명 해서

누가 대표로 나 끝난 다음에….「예.」증언서 이게 몇천 페이지 되는데

그걸 전부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간단히 소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증언을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몇천년 전에 누가 무

엇을 했다 하는 기록이라는 것은 그들의 박물관 기록과 마찬가지의 사

실 내용이기 때문에, 그걸 부정하면 세상에 그런 청맹과니, 그런 무지

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을 대표할 수 있는 몇 사람만 빼

서 소개….

120명이 있는데, 앞으로 수만 명이 될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도 영

계에 가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보내는 것까지 기록이 되면, 어디 이

걸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구체적인 내용의

목적이 돼 있는데, 그걸 허사의 사건으로서 흘려 버리면 멸망의 족속

이 되겠지만, 축복의 족속이 된다는 걸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거 누가 읽겠나?「양 회장이 한번 읽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양

회장?「예.」그래. 그거 20명 빼라구. 내가 대신 그 내용을 읽게 하겠

다고, 간단하지만 소개하니까 잘 들으라고 하고 내가 앉으면 20명 것

을 소개하면 돼. 그거 빼라구. 알겠지?「예, 그러겠습니다.」

자, 이제는 아침을 먹고…. (경배) 여러분이 이런 모임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는 무서운 이런 모임이라는 걸

348 하나님 나라의 여왕이 되라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역사를 대해서 역사의 선언과 역사의 곡절을

풀어 헤칠 수 있는 하늘땅의 공동 회의예요. 공동선언 회의라구요. 그

렇게 알고 참석해야 되지, 참석을 잘못 했다가는 병나요. 탕감조건을

단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모임에 오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정성

을 들여서 여기 와 가지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무슨 행사를 할 것 같으면 자

기의 먹고사는 생활을 절약해 가지고 하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이런 열매를 갖다가 부모님 앞에 드려야 돼요. 그것을 부모님

이 쓰는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하늘이 다 공인하는 법이

된다는 거예요. 공인된 실적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그렇게 알고 그런 면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될 거라구요.

오늘 내가 배 타고 나갈 시간이 없겠네. (웃음) 정성들이고 다 그래

야 하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선생님을 못 볼 거라구요. 그러니 다들

힘차게 이 기간을 잘 지내라구요.

이번 대회는 일본에서 한 대회의 내용을 여기서 보여 줄 테니까 마

이크로 전부 다 들을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도 듣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도 마음을 가다듬어 가지고 뜻 위에 서기에 부족함이 없어

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뜻 아래에 서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뜻을

세워 나가고 뜻을 가려 나갈 수 있는 사람들로서 여러분이 선봉장, 기

관차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뜻을 알고 가야 할 것을 선생님도 이 자

리의 여러분과 같이 같은 마음을 느끼기 때문에, 실적 태도를 하늘 앞

에 부족함이 없게끔 준비해서 바쳐야 되겠다고 권고하는 거예요. 알겠

지요?「예!」자!「감사합니다!」(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493卷>

印刷 2008年 4月 1日

發行 2008年 4月 6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