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48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Ⅳ) …………… 9

하나님 창조의 조화와 생식기 ………………………… 83

환경 창조와 책임자의 자세 …………………………… 88

영계에 대해 가르쳐라 ………………………………… 142

참사랑의 천운을 상속받아 천지 해방권을 완성하소서 ……… 147

가정?종족?국가?세계연합을 만들자 …………… 165

주인의식을 가져라 …………………………………… 210

원수 사랑과 교차결혼 ………………………………… 306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Ⅳ)

착석하세요. 저 뒤에서 내 얼굴이 보여요?「예.」나는 잘 안 보이는데. 여기가 어디예요? 뉴욕이에요, 서울이에요?「서울입니다.」난 뉴욕인 줄 알았는데 서울이구만.

큰집 살림살이하는 데는 나이 많은 무서운 할아버지가 있어야

자, 오래 기다렸어요. 또 시간도 많이 지났어요. 내가 오늘 말을 많이 하려고 했는데 한 절반은 잘라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섯 시부터 했으면 몇 시간이나…. 다섯 시부터인가? 곽정환, 다섯 시부터야?「예.」이제 내가 한 시간 말하면 세 시간이 되누만.

이렇게 보니까 반가워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많을 겁니다. 신문 지상으로, 비디오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봤을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일 거예요. 나도 처음 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보다는 여러분이 나를 많이 봤으리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보니까 다 훌륭한 양반이고 미남 미녀들이 모였다고 생각해요.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내가 열여덟 살인가, 열일곱 살인가? 여러분이 평하게 되면, 여든두 살이라면 스물여덟 살이고, 미국 나이(여든한 살)로 하면 열여덟 살이고, 여기에서 보면 여든두 살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청중들이 젊으면 좋지요 뭐. 다들 동생 같으니까 마음대로 흉도 보고 할 수 있지만 할아버지가 있으면 좀 곤란해요. 그렇지요? 82세 할아버지면…. 나보다 나이 많이 먹은, 83세 이상 되는 양반들,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구만. 그래, 할아버지 중에 왕초 할아버지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큰집 살림살이를 하려면 말이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무서운 할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무서운 사람이 있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훌륭한 양반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눈 아래 두고 무서운 사람이 없고, ‘이것들, 잘못하면 다 물러갈 줄 알아야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무서운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암만 팔십이 됐더라도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 팔십 노인이 바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가질 수밖에 없어

그러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양반이 누구냐? 레버런 문도 아니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에요. 한 분밖에 없는 그런 양반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잘 알아요? 방금 앞에서 얘기한 사람(밀링고 대주교)도 미국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만난 것이 세상의 누구를 만난 것보다…. 저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아주 머리를 한번 저으면 미국이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유명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욕먹고 세상에서 지탄받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여기에 온 여러분 중에 본래부터 나를 환영한 사람이 있어요? 할 수 없이 오다 오다 보니 그럭저럭해서 ‘문 선생, 문 총재’라고 했지요. 그래, 여러분하고 나하고 관계를 맺었지만, 기도해 가지고 담판해 본 적이 있어요? 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양반들!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저런 사람은 교단의 책임을 지고 하늘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자기의 거동거리는 하늘의 명령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갑자기 축복을 받아요? 결혼을 갑자기 해요? 그거 믿어져요? 믿는 사람이 세상으로 보면 못난 사람이지요. 나도 하면서도 못 믿고 있어요. ‘저 사람들이 어떻게 축복받겠다고 했나?’ 알고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세상이 뭐라고 하든 문 총재한테 가서 축복받아라, 이 녀석들아!’ 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서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어느 영(令)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 대통령한테 ‘야, 이 녀석아! 너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길을 가려면 문 총재를 따라가!’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왜 귀들이 다 있으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크게 대답해야 돼요. 자기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오늘 와서 내 말을 듣기 위해서는 학생의 자리에 서야 성적이 좋아집니다.

할아버지가 와도 그래요. 다 동생들이고 조카고 아들딸 같은 연령들인데, 내가 반말을 좀 하고 가다가 곁길로 가서 욕을 했댔자 뭐…. 또 욕먹어야 얼마나 욕먹겠어요? 80세까지 욕먹었는데 무슨 욕을 더 먹겠어요? 그 이상 욕먹을 것이 없어요. 그래, 몇 사람이 욕을 하더라도 할 말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이 누구라구요? 문선명이요, 문 총재요, 문 목사요? 다 모르누만. 하나님이 오면 뭘 물어 보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떤 아들이냐? ‘효자 중의 효자,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다!’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해야 돼요! 세상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 세상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효자로 만들고, 충신으로 만들고, 성인으로 만들고, 성자로 만들 수 있기를 바라거든 그런 책임자가 있다면, 못난 사람의 이름을 가졌더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희망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가 아니겠느냐!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애국자란 말을 듣는다

통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대한민국 사람보다 많을 것 같아요, 적을 것 같아요?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 5분의 4는 나한테 축복을 다 받았어요. 그거 믿어져요? 그거 누구의 이름으로? 문 총재의 이름으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죽어 보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 거예요. 그게 믿어지지 않아 알아보기 위해 빨리 죽어 가지고 감정해서 ‘사실이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큰 문제예요. ‘다 거짓말로 알고, 못된 사람으로 알았는데 그런 일을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에도…. 여기가 한국이지요? 우리는 한국 백의민족이지요?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지요?「예.」

여러분, 성경을 보면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의 내용이 있어요. 타락한 세상에 태어난 이것들은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하나 와 가지고 접을 붙여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눈접도 아니고 전부 다 세포 접을 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한 나무가 있으면 천만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그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요, 안 돼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얘기하면 ‘돼요?’ 하면 ‘예스!’ 하고 대답을 잘 하는데, 한국은 이거 시골이구만. 듣고 대답을 안 해요. 싫더라도 대답하면 손해날 게 뭐 있어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그러면 내가 한국 사람이오, 미국 사람이오?「한국 사람입니다.」그런데 왜 반대해요? 왜 반대했어요, 알아보지도 않고? 알아봤어요? 숙연해지누만. 내가 뭘 하고 다니는지 알아봤어요? 하나도 몰라 가지고 입을 놀리는 사람이 많았어요. 혀를 빼 버리고 입을 째 버리고,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듣고도 못 들은 척, 보고도 못 본 척, 욕하는 것을 듣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러면서 나왔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거기에 국회의원, 잘났다는 사람, 학박사, 총장,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지만, 그 사람들이 반대해 가지고 잘 된 나라를 만들었느냐? 이게 수수께끼예요. 나를 몰아내고 나보다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한국 나라를 내가 바라는 이상의 나라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못 만들었어요.

여기에서 내가 듣건대는 ‘문 총재, 한국의 애국자는 문 총재밖에 없다!’ 그래요. 그런 소리가 들려 오고 있어요. 반대할 때는 나라 팔아먹고 나라 망친다고 야단하더니 이제는 뭐 애국자예요? 애국이 뭐예요? 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애국자도 안 되는 거지요. 이런 말 듣기 싫어도 해줘야 되겠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는지 나하고 한번 테스트해 보자구요.

내가 세계의 지성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한테 비판을 받았지만 그걸 다 밟고 올라왔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이나 알지요.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수만 명을 거느린 그런 책임자라고 해도 별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가야지.

하나님만 확실히 알면 세계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어

내가 한국 사람인데, 세계에 나가서 통일교인을 전도했으면 그 사람들이 어느 나라 사람이 되느냐? 한국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방금 뭐라고 그랬어요? 아줌마! 무슨 사람이 된다구요? 아, 아줌마 아니에요? 웃기는 왜 웃노? 할아버지가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내가 전도한 사람은 여러분보다 나은 한국 사람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은 내가 명령하면, 전쟁이 나서 죽을 사지에 나서라고 해도 나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외국에 나가서 외국 사람 교회에 가서 그런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국회의원, 대통령, 누구, 전부 다 해먹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길러 봤어요? 수천, 수만의 사람이 따라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늘을 알고 하늘의 명령을 받기 때문에. 잘난 사람들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지금 내가 하는 소원의 목적이 뭐냐? 평화의 세계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아무리 하더라도 평화의 세계는 못 된다구요. 세계가 유엔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했다고 해도 안 돼요! 왜 안 되느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돼요? 그 싸움은 자고로 지금까지 휴전도 정전도 해보지 못했어요. 그걸 붙들고 다니면서 회의를 하고 세계 대회를 열어 봤지만 안 돼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조그마한 가시만 박혀도 편안치 않아 가지고 아침밥도 못 먹고 하루의 생활도 편안치 못한데, 몸 마음이 싸우는데, 역사를 뒤집어 박고, 천하의 그 누구도 이걸 휴전 정전을 못 시킬 수 있는 싸움을 하는 판국을 중심삼고 어디 가서 쉴 거예요? 어디 가서 평화를 얻어요? 답변해 봐요.

하나님도 이 싸움을 그치게 하지 못하고 평화를 못 만들었는데, 인간들 몸 마음이 싸우던 것이 휴전했고, 종전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진짜 말을 못 하겠구만. 그건 그만두고 숙제로 하자구요.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는 근본 문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면 다 해결돼요. 대한민국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세계문제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만 아는 날에는, 하나님이 갈 길과 하나님의 목적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면 문제될 것이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공산주의가 무슨 문제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만 알려 주면 다 무너지는데. 안 그래요? 민주세계가 뭐가 있어요? 민주세계, 민주가 주권이에요? 아버지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주권, 그것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형제주의. 부모주의가 없어요. 절대주의도 없어요. 미국이 그렇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면 그 놀음을 안 하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뭐 남북을 통일하고…. 남북통일 해서 뭘 할 거예요? 싸움이 멎을 것 같아요? 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세계의 행복한 자리를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지요.

처음 만나 가지고 좋은 말을 해야 되는데, 그런 듣기 싫은 말을 해봐야 뭐 좋아하지 않아요. 그걸 알지만 할 수 없이 한마디해야 ‘저 양반 그런 것을 다 해결했나?’ 이런 생각이라도 해요. 그거 해결했는지 안 했는지 연구해 보라구요. 내가 말씀한 것이 책으로 4백 권이 넘을 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생활할 수 있는 철학이라든가 누구라도 비판할 수 있는 모든 사상적인 내용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큰소리해 가지고 저런 사람들도 무릎을 꿇으라면 무릎을 꿇고, 경배하라면 경배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되면 한국이 죽겠어요, 살겠어요? 요즘에 워싱턴에 가게 되면 어떤 이름 있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교섭하는 거예요. 아이구! 뒤에서 보면 우스워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알았으면 새벽부터 찾아와서 지킬 터인테…. 해봐요! 나중에는 사람 시켜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 한마디하는 거예요.

2만 명의 세계평화대사를 임명할 계획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여기, 국회의원이에요? 어디에서 왔어요? 어디에서 오셨어요? 곽정환!「예. 김종필 명예총재 비서실장입니다.」아, 그래? 김종필을 내가 알기는 잘 아는데. 피난 다닐 때 그 배후에서…. 임자는 모를 거야. 이런 얘기를 한다고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물어 봐요.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주권을 인수하라고 충고했어요. 그랬더니 걱정 말라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무슨 정치를 아느냐고…. 끽!

외국에 나가서 훌륭한 사람들, 귀한 손님을 만나 골프를 하면서 평을 하고 있어요. ‘당신, 뭐 어떻게 해서 그런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그러냐?’ 하고. 그것이 비서실장을 통해 보고로 들어와요. 세상에!

내가 통하지 않는 데가 어디 있어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의 뒷골목까지 통하는 사람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는 안 통하는 줄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안 통하는 줄 알아요? 국방부가 나를 무서워하고, 국무부 백악관이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김종필 비서실장이면 비서실장이지 물어 보면 대답을 왜 안 해? 김종필이가 그렇게 가르쳐 줬어? 그래? 형님의 자리에서 충고하는 거야.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멱살을 잡는 그런 부대가 동원될 거예요. 내가 태권도도 하고 가라테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무엇이든지 요사스러운 패들을 잡아치우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반대하는 조건 대 봐라 이거예요. 이 따위 것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사는 세상인 줄 아는 사람들, 경고해요! 아시겠어요?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한번 해보시지. 한번 해보시라구, 싫어도.「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웃음) 김종필 같은 사람한테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할 거라구.

이제 평화대사를 한 2만 명 동원할 거예요, 한국에서. 문 총재, 어머니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위하고 또 위해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그러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정당을 만들면 뭘 해요? 욕먹고 지지리 못난 정치인들이라고 손가락질이나 받지요. 미국도 ‘정치가’ 하면 퉤 침뱉어요. 한국이야 더 말할 것 없잖아요?

샅샅이 내가 신문에 기사를 낸다면 왱가당 댕가당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거지새끼로 알고 있어요. 암행어사를 알아요, 암행어사? 아줌마! (웃음) 귀부인이신 모양인데, 방안에 있어 가지고 ‘내 말을 어서 들어라.’ 그러지 말라구. 나는 할아버지야. 삼촌으로 알고 말이야.

누구도 몰랐던 성경 역사의 비밀

조국! 무슨 조국이에요?「하나님….」하나님 조국, 뭐예요?「정착대회!」정착이에요. 그거 미친 사람의 말이지 가능한 말이에요? 그것이 무슨 뜻이에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왕권이 성립 못 됐어요. 왕권이 성립 안 됐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역사이래 지금까지 직계의 손자 손녀를 가져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 기독교인들, 얘기해 보라구요. 사탄은 손자 손녀를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역사이래 지금까지 손자 손녀를 가지지 못했으니 그 혈족이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족속, 살고 싶은 나라, 살고 싶은 세계, 다 잃어버렸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 답변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거 역사에 없는 말, 성경에 없는 말을 내가 많이 들춰 가지고 성경 역사의 근원, 뿌리, 전통, 섭리사관을 만든 사람이에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역사의 비밀, 성경의 비밀 된 모든 것을 밝혀 놓았어요. 그래, 물어 보면 신학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답변을 못 할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에게 집이 있었어요? 하나님에게 나라가 있었어요? 성경을 보면 공중권세를 잡은 것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인류를 대해서 말하기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왜 마귀의 자식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타락 때문에 원죄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니 중생을 해야, 다시 태어나야 돼요. 타락이 선악과를 따먹어서 된 거예요? 그게 무슨 문제예요? 그걸 밝혀야지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든가 종이 되든가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알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항의도 했어요.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저런 사람은 다 알지요. 문 총재를 놓고 기도해 본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60명이 전부 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인데, 세상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문 총재를 따라가기 위해서 기도해 보고….

그래, 교회가 야단하는 거예요. 그래도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나타나는데 노회장, 총회장의 말을 듣겠어요? 보라구요. 그거 문제 안 되는 거예요.

착각하지 말라

자,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비서실장님! 창피하다고 김종필한테 가서 똑똑히 얘기하라구. 그 사람은 사랑하는 제자를 포섭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말을 한바탕 하려고 하면 여기서 뛰쳐나갈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김종필이는 나를 잘 모를 거라구요. 저 한 대사 이름이 뭐지?「한상국입니다.」한상국이 알지요? 김상현이 알지요? 누구든지 샅샅이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어디 가더라도 거만하게 그러지 말라구요. 어른을 모시면 겸손해야 돼요. 지나가는 종새끼도 형님으로 모시고 삼촌으로 모시고 끌어들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요. 여기에 와서 이래 가지고 물어 보는데 대답도 안 하고 말이야. 내가 기분 나쁘다구. 다 일러바쳐요. (웃음)

앞으로는 멱살을 잡고 ‘못 한 게 뭐 있느냐?’ 대들 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말이에요, 여기 노태우 전두환이 누구 때문에 대통령 해먹은 줄 알아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요?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는지 알아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도 내가 후원하지 않았으면 끽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그런 거 알아요? 이건 앉아 가지고 조그마한 동산에 올라와 가지고 ‘내가 제일 높은데, 에헴!’ 하는 것과 같아요. 그거 안 통해요. 왜 웃노? (웃음)

나는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이 오면 전부 기합도 주는 사람이에요. 대통령들 수백 명을 모아 놓고도 욕을 퍼붓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저 양반은 뭐…. 나는 5년, 8년 해먹었어도 한 것이 없는데, 저 사람은….’ 손을 꼽아 보면 수백, 수천을 셀 수 있습니다. 내가 그런 실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부럽소, 안 부럽소?「부럽습니다.」부럽소, 안 부럽소?「부럽습니다.」(박수) 안 부러우면 다 가라구! 무슨 희망이 있어야 만나서 들어 보지요. 이거 도둑놈 같은, 사기꾼 같은 얘기예요. (웃음)

그래, 들어 보고 싶어요?「예!」고맙긴 고마워요. 그렇게 욕먹고도 고맙다니까 삼촌보다 나은 모양이지요? 형님보다 나은 모양이지요? 뭐라고 할까, 엄마가 아이들의 궁둥이를 발로 탁 치면 ‘아이고’ 울다가도 한잠 자고 나면 맞은 걸 잊어버려요. 와서 엄마 치마 폭을 붙잡고 ‘배고파.’ 하면 밥 줘야지요. 그렇게 가까워야 돼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나는 형제와 같아요.

통일교회 신도는 제2의 한국 사람

먼 데 가 보니까 외로울 때가 많아요. 아프리카에 가서 한국 사람이 있다면 10리 길, 천리 길이라도 찾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눈물이 앞서 가지고 ‘내가 고생하고 살던 지난날을 보니까 당신이 뭘 가진 것도 없이 따라가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왕초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바닷가에 가면 낚시하는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사냥꾼이 되고, 씨름판에서는 씨름도 하고 말이에요, 싸움판에서는 싸움할 줄 알아요. 학자세계의 논쟁판에서는 논쟁할 줄 알아요. 내가 질문하면 답변 못 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우리 수준보다 조금 높은 분이다.’ 하는 생각을 하고 앉아서 듣고 싶으면 듣고, 그거 싫거든 나가도 괜찮아요. 안 나갈래요?「예!」(박수) 나가라구! 그렇게 약속했으면 됐어요.

보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에요. 문 선생이 전도한 사람이 수억입 니다. 축복해 준, 결혼해 준 사람이 수억입니다. 인구로 보면 32억이 넘어요. 그걸 수습할 수 있고 맡겨 주면…. 그거 ‘한국에 들어와 살자!’ 하게 되면 그걸 다스릴 사람이 있어요? 김종필이 그런 배포가 있나? (웃음) 내가 무엇으로 봐도 김종필보다는 낫지.

그렇기 때문에 임자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해요. ‘내가 노태우보다 낫지, 전두환이보다 낫지.’ 가서 물어 보라구요. 노태우가 나하고 계약한 문서가 있어요. 이거 보고하는 날에는 세상에….

일본 수상 될 수 있는 후계자, 누군가, 후쿠다 수상의 사위가 누구예요?「아베 신타로입니다.」그 사람이 나카소네 후계자로 약속돼 있어요. 이 녀석, 한참 3김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던 때인데 나한테 약속한 것이 있어요.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0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한국 정부와 미래에 대한 약속을 하겠다.’ 했어요. 이 녀석, 자기가 수상이 된다고, 열두 시까지 그 불알을 잡고 자지 않고 왜…. 자기는 자다가 세 시간 이내에 다 날려 버렸어요. 그 사람이 나하고 약속한 문서가 지금 있어요, 비밀 문서.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박보희, 있어? 박보희! 이런 얘기를 해봤자지만 말이에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세계 어떤 강한 나라의 골짜기, 높은 데를 찾아다니면서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몸부림친 사람입니다, 여러분보다도 하나님 조국 정착을 위해서.

통일교회 사람은 제2의 한국 사람이에요. 신앙의 조국, 천국 갈 수 있는 조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여러분보다 몇십 배 훌륭한 그 사람들이 한국에 오라면 다 오는 거예요. 수백만이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필리핀 여자들, 일본 여자들, 텔레비전 방송에 나왔던 것을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황선조, 그거 거짓말 아니야? 황선조, 없나?

그 사람들이 왜 여기에서 살아요? 밥이 그리워서가 아닙니다. 자기의 선생님이 난 곳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인 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문 총재 외에는 찾을 자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 알겠어요? 그분이 태어난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고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알아요? 다 빼앗겨 버립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은 문제없다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정착하겠느냐, 못 하겠느냐가 문제 아니에요. 4천만밖에 안 되잖아요, 한국 백성이? 그래, 천만만 들어와도 문제가 될 거예요. 이북은 들어오면 얼마든지 받겠다고 해요. 거기는 못 가요. 사실은 가도 되지요. 여기에서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앞으로 정치하는 사람, 남북통일에 문제될 수 있기에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이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 수뇌부를 우리 사람들이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내가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지금 러시아의 수뇌부도 그래요. 미국의 수뇌부도 그렇고. 너무나 잘 알지요. 그것이 거짓말 같으면 찾아와요. 미국 같은 나라의 누구를 만나고 싶으면, 자기가 암만 찾아다녀도 10년이 되어도 만나지 못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게요. 세상에! 나라를 살릴 자신이 있다면 내가 문을 열어 줄 것입니다.

내가 다리가 되어 건너가게 하기 위한 준비를, 그것이 언제나 가능하게 준비를 한 사람입니다. 나라를 찾는 데 무슨 어려움이 있어요? 무슨 나라? 대한민국 나라도 나라지만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의 잃어버린 고향을 찾기 위해서. 찾으려면 각본이 있어야 돼요. 내용을 알아야지요. 하나님이 그렇다 하면 안 갈 수 없고, 안 따라갈 수 없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내용을 가져야지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고 지상세계를 몰라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천년 가도 몰라요. 공부해도 몰라요. 문 총재한테 배워야 알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조국광복 정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대사는 하나님 조국을 중심한 대사

이번에 평화대사를 내가 임명할 거예요. 무슨 나라의 평화대사냐?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을 중심삼은 대사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해라!’ 하는 것입니다. 세뇌가 아니에요. 철석같은 사상 무장을 해야 됩니다. 신앙화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이 얼마나 되느냐? 인류의 75퍼센트가 넘어요. 그래, 초교파적인 사상을 가지고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은 없어집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다 짜여져 있는데 정책이 뭐가 필요해요? 이건 모르니까 정책을 가지고 싸우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싸우기는 뭘 싸워요? 공식이 딱 나와 있는데. 앞으로 정치라는 것은 관리 체제가 됩니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정치가 없어져요. 관리 체제가 돼요.

경제문제는 전부 다 평준화, 통계에 의한 평준화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잘먹는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못먹는 사람은 올려 주는 것입니다. 인류는 형제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한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은 통일천하를 다스려야 할 입장이니, 형님의 자리에 있으면서 동생이 굶어죽게 되면 천리 만리 길도 멀다 하지 않고 가서 먹여 줘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원을 대신한 계승자가 장자이기 때문에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기, 김 대통령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충신이 되겠다는 사람 있어요? 여기, 김종필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도 하나님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죽을 고비를 수백 번 넘었어요. 국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라면 가고, 오라면 와야지요. 죽을 사지도 가야지요.

하나님도 땅 위의 인간 가운데 그런 효자를 원하고, 나라를 대해서는 그런 충신을 원하고, 세계에 대해서는 그런 성인을 원했지만 성인들도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야 됩니다. 예수님이 죽어 가는데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부 다 도망갔지요?

요즘에 영계를 보면 성인들…. 영계를 내가 통일했습니다. 성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고 있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요즘에 석가모니의 영계 메시지를 통보했더니 야단이 났어요. 예수의 메시지를 통보하면 야단하고, 공자의 메시지를 통보하면 야단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줄 알면서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맨 마지막, 첫 페이지 서론에도 못 쓸 수 있는 내용인데….

이럴 때는 죽은 듯이 있어야지, 자기들이 무슨 뭐 공자의 선생인가, 예수의 선생인가, 석가모니의 선생인가? 졸개새끼들이 미치지 못해 가지고 뭘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알아요? 뭘 알아요? 보라구요. 정착시켜야 돼요, 정착. 어디에다? 이 나라에다. 이번에 아무나 모이게 안 돼 있어요. 명단을 써 가지고 들일 사람은 들이고….

이제 여기에서 천 2백 명의 국가적 평화대사를 만들 거예요. 세계의 어디든지, 각국에서 만듭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나라 평화대사, 도를 거느리는 평화대사, 군, 면까지 평화대사를 만들면 정당들이 어떻겠어요? 우리 신문사 언론들이 용서가 없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큰소리하는 것들 보자구요.

미국이 무서워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의 상원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잘랐어요. 하원의원까지 모가지 자른 사람이에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세상에, 밤중이 돼 가지고는 개구리같이 개굴개굴하면 천하가 다 자기 놀음에 박자를 맞출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은 문 총재 외에는 할 사람이 없습니다. 왜? 하나님 왕권 수립을 내가 했다는 거예요. 그 왕권 수립을 해드렸으니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걸 받들어 드릴 수 있는 나라와 받들어 드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성인 열사들이 못 한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박아 놓으려니 세계의 인물을 빼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에서 빼야 되고, 미국에서 빼야 되고, 세계에서 빼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무슨 분과위원장, 상원의원이라고 해도 오라고 하면 안 오게 안 돼 있습니다. 여기는 뭐 김종필의 뭐라고 해 가지고…. 이름이 뭐요? 이름이나 내가 기억하고 가야겠구만. 듣기 싫은 말을 했으니 인사라도 해야지.「그렇잖아도 제가 미국에 갔다 왔습니다, 인솔단장으로.」언제 미국에 갔다 왔어?「오래 됐습니다.」그때는 통일교회를 몰랐지. 이제부터 한번 가고 싶으면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하면 길을 열어 줄지 몰라. 그 대신 내 말 들어야 돼.「예.」

여기 이 양반 평화대사라는 카드 하나 주게 돼 있나, 안 주게 돼 있나? 그것도 그 축에도 안 들어가누만. (웃음) 웃지 말라구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니까 한국에서 제일 이름난 사람을 빼 가지고…. 싫다고 하면 절대 충고하지 말라구요.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아요. 나를 아는 사람, 내 문서와 책을 연구하고 말씀을 들은 사람은 전부 다 하겠다고 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겠다고 할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예.」

나는 정당, 야당 여당을 내 말을 가지고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이래야 북한 김정일을 굴복시키지요. 내가 공산당을 굴복시키고, 내 손으로 공산당을 망하게 한 사람입니다. 근대사를 알아보라구요. 미국이 망할 것을 내가 살려 준 사람이에요. 세상에! 이거 지나가는 손님을 전부 다 개가 짖는다고 거지인 줄 알았더니 암행어사인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암행어사입니다.

여러분, 기성교회에서 반대한 모든 내용이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한 것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 내가 가진 언론계에 옥살박살 될 텐데, 그거 불쌍하잖아요? 오죽 기가 막히면 문 총재를 잡아치우고 자기가 벌어먹고 살고 붙어서 살겠다니 얼마나 불쌍해요? 다 있어요, 여기의 누구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판해서 다 끌어냈어요.

이제 손해배상을 전부 다 시킬 거예요. 이미 시효가 지났지만 말이에요. 미국 정부가 배지기로 들어서 한번 꽂아 박을 텐데…. 그게 제2이스라엘이에요, 제2이스라엘. 유대교가 망했으니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전부 다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30여 년 동안 그 놀음을 했습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그러다 보니까 얼굴이 많이 늙었지요? 100살이 넘어 보이지요?「아닙니다.」몇 살 돼 보여요?「20대 같습니다.」어떻게 20대야? (웃음) 그거 알아요? 욕을 전부 다 영양소로 먹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마음이 20대입니다, 마음이.」마음보다도 몸뚱이도 20대라구요. (웃음) 남이 싫다는 욕을 먹고도 소화해 버려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그 욕먹고 소화하는 그게 진짜 약이에요. 천국 갈 수 있는 직통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걸 좋아하다 보니. 이제는 어디 가든지 ‘욕을 안 하나?’ 그래요. 내가 오늘도 누구 욕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데, 이 양반이 욕할 줄 알았더니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인사까지 해요. 고맙긴 고맙구만. (웃음)

국경철폐와 교차결혼을 통해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한다

내가 그래서 오늘 이 모임 가운데 이름을 끄집어 내 가지고 그 사람이 잘사는지 못사는지 체크해 가지고 못살면 내가 쌀가마니도 주고, 선거할 때 돈도 후원할 텐데,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원수의 자식들이 학교에 못 가면 알지 못하게 돈을 보내 주고, 쌀이 없으면 쌀을 보내 준 사람이에요. 원수를 사랑했어요. 그 원수 사랑이 어디까지 가야 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목적 완성, 그 기반이 어디냐? 내가 유엔에 가 가지고 ‘국경 철폐해, 이놈의 자식들아!’ 했습니다. 국경철폐를 어떻게 하겠어요? 평화가 될 것 같아요? 안 돼요. 나는 그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그들을 잡아다가 앉혀 놓고, 국경을 철폐한 후 그들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국경이 있는 두 나라가 원수예요. 그렇지요? 두 나라가 원수입니다. 이 원수들이 아들딸이 있으면 서로 죽이기나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할 거예요.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최종적으로 사랑해서, 저 밑창에 들어가서 하늘나라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여기에서만 좋아하지 말고 저쪽에서도 좋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제일 원수시하는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거기에서 평화의 나라가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뭐예요? 교차 뭐라구요? 교차무역이 아니에요. 교차결혼! 여기 대통령 아들딸하고 김정일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너희들은 우리보다도, 남한보다도 사랑해라.’ 하면, 서로 축복을 해주고 그럴 수 있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교차결혼, 몇 나라만 교차결혼 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평화인데, 무슨 평화냐? 원수를 자기 집안에 들여 가지고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평화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통일교회에 지령을 내렸어요. ‘이놈의 자식, 오래 됐다고 해 가지고 이제는 자기들 가정끼리 결혼하는데 좋은 가정을 찾아다니지 말라, 이놈의 자식아! 원수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는 날에는 너희 두 집안에 하늘땅의 평화의 문이 열린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준 답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렇게 했습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수천 명을 교차결혼 시켰어요. 얼마나 반대하고…. 반대하겠으면 반대해 봐라! 누가 이기나. 일본 여자, 일본 사람들도 많아요. 한국 사람, 한국의 쓰레기 짜박지하고 대학 나온 사람하고 결혼한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습니다. 왜? 한국은 조국이니까 조상의 나라예요. 그러니 사랑해야 돼요. 원수가 아니에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과 해야 돼요. 중국이 아니에요. 미국이 아니에요. 내가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을 했습니다. 국경을 넘고, 대양, 대해를 넘고, 산맥을 넘고, 수많은 고개를 넘어 끝에서 끝으로 데려와 가지고 결혼시킨 사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장난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이런 사실을 국민이 알게 되면 하루 저녁에 다 접붙일 수 있습니다. 돌감람나무를 살짝 잘라 가지고 4천만을 일주일 이내에 하늘에 입적시킬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라디오를 통해서 3주일만 교육하면 통일교회 촌사람 이상, 임자네들 같은 다 지식층, 지도층에 있다고 대가리 젓고 가슴 펴 가지고 흐적거리면서 살던 사람들도 3주일이면 다 세뇌할 수 있어요. 세뇌가 뭐예요? 책임자를 전부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선생님하고 눈만 맞춰도 세뇌 당한다고 했지요? ‘레버런 문, 넘버 원 브레인워셔 오브 월드(Rev. Moon Number One Brainwasher of the World;세계의 일등 세뇌자 레버런 문)!’ 그런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신문이 얼마나 나를 두들겨 팼어요? 40년 동안 두들겨 팼지만 나 안 죽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위한 준비를 다 했다

그러니까 하나님 조국을 정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나이요, 없는 사나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없다고 그래요! 미국에서 정착하게 되면 미국한테 빼앗겨 버립니다. 미국을 전부 다 헤쳐 놓았으니 미국이 나를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알아보라구요. 싫든 좋든 따라가야 돼요. 왜? 가정문제예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의 해결은 내가 세계적인 챔피언입니다. 특허권을 갖고 있어요. 그걸 누구도 못 합니다.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상의 재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이미 반대받은 세계를 넘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다 넘어와 가지고 평준화된 정착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수상이라도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전부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꼴래미 한국, 한 많은 한국 땅, 여기에 산다는 사람들만 전부 다 거지 떼같이 살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러나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니까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 여기에서 안 하면 남미에 하려고 수백억 평의 땅을 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왕권, 주권이 있으면 뭘 해요? 주권이 있는 동시에 국민이 있습니다. 땅이 있어요. 국민이 2천 명인 나라도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유엔과 미국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새로운 문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한국….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전부 다 문 총재를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역사가 따라오고, 사람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올 수 있는 환경으로 밀어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련과 중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모르지요?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밤중이에요, 밤중. 그러니까 여기에 탈락될까 봐 그래도 이 꼭대기 된 사람들, 주워서 박아 놓으면 싫더라도 따라가 가지고 이 민족이 굴러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돈이 많아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밥을 먹여 가지고 이용하겠다는 마음은 꿈에도 없습니다. 여러분보다 나은 사람들을 세계에서 얼마든지 교육해서 쓸 수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하나님 조국 정착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가능성이 있다 하면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고맙소.

내 시간이 다 지나갔어요. 아까도 키다리 서양 녀석 둘이 20분을 잘라먹었어요. 길게도 하더구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딱딱한 원고를 한번 봐야 되겠어요. 이 원고는 내가 썼기 때문에 간단히 몇 마디로도 다 결론을 낼 수 있어요. 이거 내가 전부 다 말한 것 아니에요? 나는 일생 동안 원고를 써 달라고 해본 적이 없습니다. 자, 알겠어요?

여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라고 했습니다. 왕이에요! 아버지입니다. 종교세계는 하나님을 왕으로 하고 아버지로 모신 나를 따라와야 돼요. 내가 맏형님입니다.

미안해요. 이름이 뭐요?「이수연입니다.」여자 이름이네. (웃음) ‘빼어날 수(秀)’니까 그거 하나는 쓸 만하구만. ‘숙’ 자 하면 진짜 여자지. 얼굴 생긴 것을 보면 팔자가 사납다구.

일본에서도 수상을 해먹을 녀석이면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되고, 미국도 대통령 해먹을 녀석 있으면 내 꽁무니를 잡아야 되고, 한국도 그런 무엇이 있으면 내 가슴 앞에 엎드려야 돼요. 나 그런 기반 다 닦았어요. 내가 선동하는 날에는 한국이 곤란합니다. 일본도 곤란해요. 미국도 곤란해요. 나 그런 재료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 국장급만이 아니라 과장급, 계장급 사람까지 이름만 딱 누르면 딱 나와요. 무엇 무엇을 해먹고 뭘 했다는 그런 기록,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싸움에 안 져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세상에! 거지 떼거리들같이 소리내고 돌아다니면 되는 거예요? 방 한 칸도 가누지 못하고 세계에 자기 자세를 드러낼 수 있는 자리도 없어 가지고 누가 알아줘요? 나는 몰리고 쫓겼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제는 어느 누가 와서 말 한마디라도 하면 내가 들이 쏘게 돼 있습니다. ‘뭘 잘났다고 그래? 저리 꺼져!’ 하면 꺼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 원고예요.

팔십여 생애를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해 왔다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그러면 인사가 다 됐지요? 다 조카 같고 동생 같은데 말이에요.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본 대회에 찾아오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첫해인 금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마친 터 위에서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52일간에 걸쳐 미 전역을 커버하는 50개 주 53개 도시 순회강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오늘도 성황이에요?「예!」성황이에요, 성황 반대가 뭐예요? 오늘 성황이에요?「예!」성황이라면 잔치해 가지고 분위기가 무르익고 전부 다 그래야지요.

『이 기간 본인은 주로 기독교를 비롯한 10만 명이 넘는 초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하나님 뜻을 다 몰라요.『미국과 인류, 나아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지상세계만이 아니라 천상세계까지예요. 공자 같은 성인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모릅니다. 그들이 전부 다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가 가르친 교훈을 연구하느라고 밤을 새워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합니다. 매 주일, 매 달 보고 받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신문에 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맨 처음에는 실룩거리고 이러고 있지만, 듣지 말라고 해도 듣고,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한 천의의 길을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몰이해와 나아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지난 80여 생애를 참된 이상가정을 기반으로 한 평화세계 구현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위해서 그 일을 한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명에 따라 지난 1971년 미국에 건너간 본인은 지난 30년 간 전심전력을 다하여 미국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2이스라엘의 사명을 다하도록 깨우쳐 왔습니다.』

제1이스라엘은 다 망했어요. 예수님까지 죽이고 팔아먹었으니 다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

『오늘은 금번 순회강연에서 말씀한 내용과 지난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일단의 말씀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 세상에는 60억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구분하면 남자와 여자, 두 종류의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광물계로부터 식물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양성과 음성, 즉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만드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닮아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조각가가 되면 자기 모양을 닮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 어떤 분이며, 우리 인간과는 어떤 관계를 갖고 계신 분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시기에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부모라는 것은 그렇지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나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즉 본연의 신인지관계는 부모와 자식의 인연인 것입니다.』관계가 아니고 인연이에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생명?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귀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사랑이 가장 귀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나 생명은 아무리 귀하다고 하더라도 횡적이고 단 일대로 끝나고 맙니다.』그렇지요? 1대에 끝나요, 1대.

『그러나 혈통은 종적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이 자식을 교육할 때 ‘부모보다 훌륭하게 되라. 훌륭하게 되라.’ 하는 것은 1대에 잘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대로부터 연결돼 온, 전수돼 온 핏줄이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여과장치가 필요하니 더 훌륭해 가지고 깨끗한 혈통으로 맑혀 줄 수 있기를 바라서 역대의 선조들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본 사람이 없어요.

오늘 저녁에 알았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자식들한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공부해서 뭘 해요? 사랑과 생명은 1대에 끝나는 것입니다. 혈대에 혹을 붙이지 말고 맑은 핏줄을 가해 줄 수 있어야만 선조들 앞에 칭찬 받고, 선조들의 소원의 터전이 역사에 뿌리를 박는다는 거예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과 부자의 인연이 끊어졌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환경은 어떠합니까? 태초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대전은 휴전도 종전도 있지만 우리 인간 내부에서 갈등하고 있는 몸과 마음의 싸움은 말릴 수도 없고 그칠 수도 없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사실입니다. 이걸 누가 말릴 거예요? 문 총재! 문 총재가 이걸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안 하면 그 피해가 몇백 배, 몇천 배 우주에 남는 것입니다. 그 피해를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과 몸이 90도 각도를 이루어….』종과 횡이 90도가 돼야 돼요, 이게. 전부 다 90도, 90도예요. 그래서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것입니다.

『90도 각도를 이루어 마음이 완전히 몸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닮지 못하고 이처럼 갈등 상태에 떨어진 것은 우리 인간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을 알아요? 타락을 모르고 밥 먹고 사는 사람…. 타락이 구덩이가 되는 걸 몰라요. 병이 났는데, 타락 병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근원을 캐서 이것을 정상적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다 지옥에 가서 썩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걸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문 총재 같은 사람도 거기에 대표적인 왕초가 됐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을 모아 놓고,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왜? 내가 형님의 자리에 있어요. 아버지 대신의 입장에서 추궁하는 것입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인간이 타락한 인류 조상의 후예인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음과 몸의 싸움이 어디에서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 레닌 같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이것이 인간의 근본임을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말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말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사이에 영원한 부자지인연이 끊어져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참부부?참자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직계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하게 되신 것입니다.』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은 타락한 사탄의 손자 손녀로 태어난 사탄의 혈족임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이 타락해서 쫓아냈는데 아기 낳아 가지고 쫓아냈어요, 아기 낳기 전에 쫓아냈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지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여 종적 참부모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횡적 참부모로서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것인데, 원수와 사랑관계를 맺어 급기야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마음은 ‘술 먹는 자리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아들딸, 색시가 염려한다.’ 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거예요. ‘주색잡기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더라도 해요. 이것이 악마의 주특기예요, 악마의 주특기. 타락한 결과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걸 격파해야 돼요. 그러려면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인지 세세히 분석해 가지고 알아야 돼요. 그래야 고칠 것 아니에요?

타락은 해와가 생식기를 통해 범죄한 것

『그렇다면 타락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성서에는 에덴동산에서 인류시조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성서의 중요한 부분이 그렇듯이 문자 그대로 과일이 아니고 비유와 상징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그것은 문 총재가 갖다 붙여서 그렇지.’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가 안 그런가 들어 보라구요. 기독교를 믿는 예수쟁이들은 성경을 중요시하니 할 수 없어요.

『마태복음 15장 11절을 보면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남녀관계입니다, 남녀관계. 미인들이 있으면 국회의원도 더러운 말을 시작하는 거예요, 유인하는 말, 죄짓는 말, 이익 보기 위한 말. 전부 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인간의 본능은 자기의 결점을 가리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과자를 몰래 먹다가 엄마에게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만약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다면 손과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하체를 가린 것으로 보아 이는 하체로 범죄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다섯 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모든 피조세계의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을 비롯하여 아담, 그리고 누시엘, 가브리엘, 미가엘의 세 천사장이었습니다. 여성은 해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그들이 에덴동산에서 부끄러울 것이 없이 나체로 지내면서 쌍쌍으로 어울리는 곤충이나 동물 등 생태계를 보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계명을 주었으면 무슨 계명을 주었겠습니까?

『그래서 창세기 2장 17절에 ‘실과는 따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했던 계명은 해와의 사랑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한 것이었습니다.』천사장들한테. 그럴 것 아니에요? 해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성 완성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축복결혼을 할 때까지는 절대로 순결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생명?혈통을 번식하여야 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생식기라는 말이 나와요. 여러분 그래요. 충신이 아들딸을 잘 낳아서 키웠다 할 때, 그 근원이 뭐예요? 사랑이지요? 그 사랑이 어디에서 이루어져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이 쌍것들!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어디에서 잃어버렸어요? 정조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통해 가지고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이상권을 어디에서 깨뜨려 버렸어요? 그것을 깨뜨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깨뜨려 버린 것이 나쁘지, 깨뜨려 버리지 않았다면 그것이 하나님 나라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본원지예요.

그래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숭배하고, 존경해 봤어요, 이 남자들? 도적놈들, 도적놈들이지요. 어머니 것이나 천년 만년 후대의 자기 색시 것이나 같이 생겼어요, 달리 생겼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고장났다는 거예요.

충신도 그 문을 통해서, 성자도 그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도 그 문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문을 통해서 혈통을 심고 싶었다는 것을 누가 생각했어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한번 죽어 봐요.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하면 안 통한다구요.

인간의 생식기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왕궁

『선악과는 미완성한 해와의 정조, 나아가 해와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 생식기는 하나님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창조하신 것으로….』

거기가 출발지예요, 출발지. 심은 자리도 그 자리고, 열매를 거둬 가지고 낳아서 키우는 것도 그 자리를 통해서 나온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요, 나아가 참혈통의 왕궁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선악과란 문자 그대로 왕과 관계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와 관계하면 마피아의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뿌린 대로 씨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새끼하고 관계하면 도적놈 새끼를 낳고, 성자와 관계하면 성자, 관계하는 대로 선악이 분별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를 전부 틀림없이 갖다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과 악을 가르는 선악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중의 근본적인 죄인 원죄가 생겨났고….』

원죄가 등에서 생겨났어요, 이마에서 생겨났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에서 목사들이 말하기를 ‘원죄! 회개하라!’ 하는데, 원죄가 어디에서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생식기예요! 알고 보면 그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 것이고, 엄청나게 무서운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죄 중의 근본인 원죄가 생겨났고 중생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낳아야 된다고 했지요?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밤에 찾아와 얘기한 것이 그거지요. ‘어떻게 구원을 얻습니까?’ 하니까 ‘네가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그것도 모르느냐?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했어요. 왜 거듭나야 돼요?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참부모, 한 사람이 와서 세계 사람을 낳을 수 없으니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룻저녁에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4천만도 하루, 일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인류도 40일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이 진리가 퍼지는 날에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은 혈통문제가 관계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서 성서는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을 뱀으로 비유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뱀은 혀가 두 개로 갈라져 있어 이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이중인격자를 상징하는 것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들, 여기에 있는 사람은 다 알 거예요. 여자들을 유인하기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려요? 자기 조상, 근본적인 사탄 모양을 닮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기를 쳐 먹어요.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의 결과 음란의 세상이 된 현세계

『한편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여러분, 세 시간마다 변소 간다 하더라도 하루에 여덟 번은 변소 가는데, 그거 만지면서 오늘 저녁에 가서 독사 대가리와 비슷한가, 안 그런가 감정해요. 알겠어요? 독사 대가리는 이게 뭐냐 하면….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며 이는 항상 구멍을 찾아다닙니다.』

왜 웃어요? 그렇지, 그렇지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도 그걸 좋아하고 남자들도 좋아하니, 오라고 입 벌리고 있는 데 들어갔다가 물리는 날에는 즉살박살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컨케이브(concave;오목)로서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 구멍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리거나 물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인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의 벼락을 맞은 것이 음란 때문이요, 로마가 망한 것도 음란 때문이고, 미국이 망한 것도 음란 때문에!

요즘 청소년 문제가 심각하지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문제가 가정 파탄이었던 것입니다. 봄에 뿌렸던 것이 세계적인 종말, 가을에 왔기 때문에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을 믿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을 믿을 수 없어요. 이걸 어떻게 뜯어고치느냐? 그건 문 총재 외에는 특허권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다 증거 된 사실이에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전부 다 회개하고 통일교회에 어디든지 찾아가서 해결 방법을 연구하면 망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날 낡은 역사의 종말기인 말세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청소년의 윤락 현상이나 프리 섹스의 물결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미성년 때에 뿌려진 정조를 유린해 간 사탄의 추수기임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생식기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는 아내의 것이요, 아내의 생식기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열고 닫는 열쇠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

둘을 원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망국지종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 알고 지을 때 한 남자, 한 여자로 지었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박수) 맞는 말이에요. 정신차리라구요.

『열쇠는 절대로 단 하나여야 합니다.』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하나이듯 절대?유일?영원?불변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스페어 키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또 다른 열쇠, 대행적 열쇠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용납해서도 안 됩니다. 이 열쇠를 잘못 사용하면 가정이 멸하고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한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것이 고장나게 되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이, 할머니 가정도, 자기 가정도 왱가당댕가당 합니다. 얼마나 무서운 기관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가치 있는 기관이에요?

그곳으로부터 하늘의 충신을 낳고, 그곳으로부터 하나님의 성자를 낳고, 하나님 후대에 있어서 천상 천하의 하나님의 상속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리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러니 잘 낳아서 기르라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기 위해 참부모를 통해 접붙임을 받아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사탄은 손자를 가졌는데….』기가 막혀요. 이 원수 때문에….

『하나님은 직계손자를 가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가 이걸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단 한 사람! 그것이 사실이라고 부정하지 않을 수 없게끔 내용을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든지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는 놀음.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60억 인류를 40일 동안, 두 달 이내에 전부 다 접붙일 수 있어요. 축복할 수 있다구요. 구원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론기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로부터 <워싱턴 타임스>, 세계에 신문사를 다 만들고 있어요. 지금 남미 같은 데는 전부 다 만들었어요. 일시에 방송을 할 수 있어요. 텔레비전 방송국도 다 가지고 있어요.

이제 돌아가서 미국 정부가 후원하고 유엔의 지지 밑에서 이걸 방송하게 되면 집집마다 안 들어가는 데가 없을 거예요. 다 준비했어요. 여러분의 신세 안 지고 나 혼자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그래, 그거 무엇을 가지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그래서 구세주 메시아가 필요하고, 거짓 부모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며,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잘해서 복귀하기 위해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와야 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는 그 줄기를 잘라 참감람나무의 참사랑의 접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받아야 됩니다.」축복받아야 되겠다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저 뒤에서는 졸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가정은 교단 위에, 나라 위에, 세계의 어떠한 사상 위에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아는 레버런 문은 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본인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국제합동 축복결혼식을 통해 참된 가정이상을 통한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입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요.

『의심이 되면 기도해 보십시오.』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기도도 안 하고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만히 둬두지 않을 거예요.

『본인은 이 진리를 생명을 걸고 기도해서 찾은 것입니다. 레버런 문 이상으로 영계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없을 것입니다’가 아니라 없습니다! 단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성현연합회가 세미나를 해 가지고 매달 보고합니다. 그거 믿어요? 청맹과니가 되고 귀머거리가 되니까, 전부 다 모르니까 그렇지. 그런 시대가 됐어요.

앞으로의 새로운 천년, 이때는 영계를…. 앞으로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합니다. 탈락 안 할 수 없어요. 세상의 이치는 다 1분 이내에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이제 영계를 알지 못하면 출세도 못 해요. 레버런 문 세계가 될 텐데, 이제.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은 여자에게 더 있어

『따라서 본인은 혼전에는 절대순결, 축복결혼 후에는 절대 정절을 지켜 하나님의 4대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을 닮아난 참가정의 이상을 성취할 것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듣기도 처음 듣는데 그런 가정을 교육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이처럼 참사랑의 상대자로 지음 받은 남자는 우주의 반인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는 다른 반인 땅을 닮았습니다. 따라서 일단 한번 축복 결혼하면 이혼은 불가합니다. 오늘날 50퍼센트가 넘어가고 있는 이혼율은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아 천륜과 인륜의 기본질서를 여지없이 파괴하여 버리고 있습니다.』

잠잘 수 있어요? 좋은 자리에서 잠잘 수 있어요? 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이 전부 다 썩어가고 있는데.

『내외귀빈 여러분! 남자와 여자 중 하나님은 누구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나중에 만들어진 존재일수록 정성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더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여자들 박수해 봐요, 하나님께. (박수) 그렇지요. 남자는 뭐 생식기가 간단하지만, 여자는 자궁으로부터 생명의 원소를 받아 물 가운데서 길러낼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최후의 걸작품이에요, 여자의 몸 자체가. 알겠어요?

이제 사랑하는 여편네의 몸 자체를 볼 때 ‘하나님이 정성들인 귀물을 내가 몰랐구만.’ 해야 됩니다. 보화 중의 보화입니다. 거기에서 나라가 계대를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민족이 생기고, 세계가 생기고, 하늘땅, 하늘나라가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본바탕을 무시해 가지고 유린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박수) 박수하려면 크게 해요. (박수)

『여자는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 지으신 맨 나중 작품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것 하나 안 것만 해도 오늘 저녁 몇 시간 땀을 흘리고 고생을 했더라도 탕감하기에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어요?「예.」저기 조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옆구리를 찔러요. 귀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더욱이나 여자들에게.

『살펴보면 남자와 여자 중 여자가 더 위해서 태어났고….』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전체 남편과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위해서 사는 사랑이에요.

『위해서 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관심이 여자에게 더 있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여자를 얼마나 귀하게 생각했어요? 1전짜리가 한 100킬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는 자루에 들어가 있는 1전짜리 한 개만큼으로도 귀하게 못 여긴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보배 중의 보배가 아담 해와의 생식기예요. 그렇지요? 하늘나라를 그것을 통해서 만들지요?

여러분의 집안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정도 다 그 문을 통해서 나오지요? 근본을 생각해 봐요, 얼마나 귀한가. 오늘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을 분석해 보고, 부부의 인연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이런 말을 통해서 느끼고 돌아가서 고요히 묵상해 봐요.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대를 이어서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의 몸은 남편과 아기를 위한 것

『하나님이 어디에 머무르고 싶어하셨겠습니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은 거기에 임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에요, 사랑. 또 생명과 혈통의 주인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결혼한 그 시간에는 종적인 기준이 먼저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사랑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하나님을 모시는 시간이에요.

『종적인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요, 횡적 사랑의 주인은 남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자기 남편은 아들딸의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양심은 무한히 높은 세계를 추구하고,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둘이 합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결착돼 가지고 하나의 핏줄을 남겨놓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는 것입니다.』부인들! 잘 들으라구요.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남편에게 있습니다.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밭과 같은 여자는 생명의 씨를 받아 자기 몸을 희생하며 영양소를 공급하고 사랑으로 가꾸어 아기를 출산하는 것입니다.』99퍼센트가 어머니의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남자는 1퍼센트도 안 돼요. 정자 하나 심은 것입니다.

『아기는 뼈와 살 등 99퍼센트를 어머니로부터 이어받습니다. 여자의 생긴 구조를 보더라도 여자가 자기를 위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여자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의 잘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아기를 위한 것이에요? 아, 좀 크게 대답하지!「아기를 위한 것입니다.」그거 대답을 해야 내가 좀 쉬지요. 내가 괜히 물어 보는 거예요? 좀 쉬려고 그러는데.

『발달된 가슴과 궁둥이가 여자의 것입니까, 아기를 위한 것입니까?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도, 매월의 생리 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거 불편하고 귀찮아요. 매달 그걸 하면서 ‘아기가 죽어 가누만. 아기가 죽어 가누만. 하나님은 천리를 세워서 이와 같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준비를 전부 완성하게끔 해줬는데, 나는 불신하고 불성실하여, 불완전하여 이런 것을 받들 수 있는 자격조차 없구만. 그것을 싫다고 하는 망국지여자가 됐구만.’ 하고 회개해야 돼요, 여자들!

매달 월경하는 보자기를 붙들고 ‘미안합니다.’ 하고, 남편에게 ‘미안합니다.’ 하고, 일족에게, 나라에 ‘미안합니다.’ 해야 돼요. 충신?애국자?성인?성자를 낳아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예요? 똥개새끼, 구더기 새끼들을 슬어 붙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다!’ 하고, 세례 요한도 그런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이놈의 남자 여자들! 걸리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궁도, 매월의 생리현상도 다 아기를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했어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 헤드 테이블 가까이에 있는 양반들, 여러분 이름 있는 가정으로부터 아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대의 조상으로부터 수천만 번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후대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아들딸 낳기를 바라는데 그런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비참한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도 한 박자를 가해 가지고 한 도수를 그 편에 돌려 가지고, 선한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하나님 대신 봉양하고, 위하고 위하고 사랑해 가지고 길러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는 여자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역적이에요! 밀링고 부인, 알겠어?「예.」아기 하나 낳으라구!「낳겠습니다.」

『나아가 아내의 생식기는 누구 것입니까? 남편 것입니까, 자기 것입니까? 남편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남편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남편을 위해 있는 거예요, 이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것도, 여자, 자기 아내를 위해 있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것인 줄 알고 남의 것을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주인이 다른 것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소유하면 도적놈이지요, 도적놈.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절제의 생활을 해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지 말고, 선의 기준에서 이런 전통을 지키고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형님의 자리에서, 혹은 삼촌의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충고예요, 충고!

남편은 아내를 여왕으로 모셔 주고 아기를 잘 교육해야

『결국 여자는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인을 남편들은 가정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모셔 주어야 합니다.』

남편들,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그거 이제부터 그렇게 살겠다는 것입니다. 감사해요.

『아내가 아기를 젖먹이고 키울 때 남편은 언제나 부인과 아기를 위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 가정에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품에 품겨서 젖 먹는 그 아기에게 그 일가의 소원과 하늘나라의 소원과 천지의 소원이 담겨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해 봤어요?

자기 것이 아닌데 자기 것처럼 갖다가 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이 뭐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 것으로 하는 것이 도적놈이지요. 자기 생식기가 자기 남편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움직이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도적놈 안 되겠다는 사람, 박수해라! (박수) 여기 헤드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다 박수하네, 그래도. 안 하면 내세워 가지고 기합을 줘 버리려고 했는데.

『태어난 자녀를 교육하여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를 만드는 책임은 남편에게 있습니다.』

공동 책임을 지는 거예요. 자기가 공장에 가서 일하고 나라 일에 종사하는 일을 하면 잘된 것을 교육하고 ‘나도 이렇게 사니 너도 이렇게 살아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오면 효자가 되고, 나라에 가서는 사장이 됐거든 종업원이 아버지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이런 사장이 돼야 한다.’ 이렇게 가르칠 수 있어야 됩니다.

‘성인은 결혼도 못 했는데 결혼해 가지고 사니만큼 성인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성자도 결혼 못 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가정과 종족을 거느리지 못했지만 나는 성인 이상이 됐다.’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 아들이 ‘하나님보다도 더 존경할 수 있는 내 아버지다.’라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부부 중에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

여자들! 요즘에 바람기나 타는 날라리 여자들 가운데는 남자가 자기의 무슨 도구인 줄 알고 있어요. 주체예요, 주체! 우리 일가를 이어 줄 수 있는 생명의 씨 보자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보자기를 무시하면 그 아들딸이 쓸 아들딸이 안 태어나요. 하나님같이 대신 존중해야 돼요.

절대 주체 생명의 씨를, 우리 남편에게 옮겨 왔던 그 씨를 ‘나는 하나님 이상 그 씨를 존중시해서 받겠다.’ 하려면 남편을 그렇게 위하고, 사랑하는 데는 여자 중의 여왕, 인류를 대표해서 사랑하겠다는 마음가짐이라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더라도 하늘나라에 소속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할 것 아니에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할아버지한테 욕을 실컷 먹어야 돼요. 돌아가서 허리띠 풀고 목을 놓고 앙앙 울면서 ‘그래도 생각하니 그 문 총재 말이 옳구만.’ 이러고, 욕을 먹고 나서 눈물 흘리면서 ‘미안합니다.’ 경배하면 다 용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여자들.

나 우리 사모님, 우리 사모님…. 자기 여편네를 사모님이라고 하는 사람 없지요? 우리 집사람을 사랑하다 보니 나이 육십이 돼 오는데도 말이에요, 30세 같다는 그런 말을 들어요. 그걸 내가 듣기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 팔십 노인 앞에 30세 되는 여자가 어디 남아 있어요? 날아가지. 세상 판국이 그렇게 돼 있는데, 걱정을 해야 할 텐데 걱정 안 해요. 자꾸 그런 말을 들으면 좋기 때문에 내가….

강연을 나 혼자 할 것 같으면…. 여기가 어디예요?「롯데월드 호텔입니다.」롯데월드, 남서울이지요, 남서울? 우리 집사람이 롯데 본부에서 지금 나와 같은 말씀을 하고 있어요. 나는 ‘와와와!’ 하면서 강도단을 잡아다가 조사하겠다고 야단하지만, 우리 집사람이야 살금살금 하는 거예요.

어디 무엇을 하러 가나 따라가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돼. 내가 좋은 밥 먹었으면 체해. 나를 따라와서 점심밥 먹겠다고 해도 먹고 나서 동물들에게 놓아 주면 놓아 줬지, 줄 사람이 없어. 따라오는 사람 없어.’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오늘 문 총재 따라오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지요? 그래도 그러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구만. 들어 봐요. 응, 들기 시작했다! 그거 다 통일교회 패로구만. (웃음)

『이처럼 남편과 아내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입니다. 질적인 면에서는 남녀가 평등이나 질서와 위계에서는 생명의 씨를 소유하고 있는 남편이 주체인 것입니다.』키가 작아 무섭고 외롭고 그럴 때 보호해 주는 것은 남편밖에 없습니다.

『남편을 절대 주체로 하여 부인과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된 가정을 하나님께 봉헌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우리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가정입니다. 하늘나라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거기에 곱게 길러 바쳐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나라의 아들딸이요, 나라의 아들딸에 앞서 세계의 아들딸이요, 세계의 아들딸에 앞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봉헌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애국자예요. 그것이 충신이고 성인?성자의 도리인 것입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이루려면 인종간 장벽을 없애야

『내외귀빈 여러분! 새천년의 개막과 더불어 세계는 급속한 속도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넘어 ‘원 유니버스 언더 갓(One Universe under God), 즉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일찍이 설파해 왔던 지구촌 대가족의 세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심각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인종간의 차별과 종파간의 갈등 대립입니다.』

종교간의 갈등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가 지금 문제돼 있잖아요? 요즘도 뭐 60곳에서 전쟁을 하고 있다나? 종교들의 주장이 계속 번식돼 가지고 나라의 정의를 다 잃었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종교패들, 다 망해야 돼요.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예수가 영적인 섭리를 하니까 종교도 영적이어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예수를 안 죽였으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죽여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나라가 없어지니 영적 기준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은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거예요.

예수시대에 가인 아벨, 좌익 우익간에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어야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 뭘 하느냐? 패러컨을 알아요, 패러컨? 이스라엘 흑인 제국을 만들겠다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을 설득하고 품어 가지고 ‘백만 가정 대행진’ 하는 것을 도왔기 때문에, 그 흑인세계 전체가 이번에 레버런 문을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제일 염려했던 것입니다. 살육전이 벌어지면 인종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다년간 노력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겼어요.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

우익과 좌익이 뭐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결실이 이 땅 위에 벌어진 것입니다.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이 좌익 우익과 마찬가지예요. 우익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좌익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역사의 기원이 어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레버런 문은 영계나 육계나 통일적인 좌익 평준화, 우익 평준화를 해 가지고 단일 주류인 일방통행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영적 세계의 구원이에요. 영육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사탄세계 최후의 자리에까지 나가야 됩니다. 미국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단)가 뭐예요? 천주교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태평양에 목숨을 던질 결의를 해 가지고 떠나 미국에 착지한 것이 필그림 파더, 미국 조상의 출발이에요. 이건 아벨 왕국입니다, 아벨 왕국. 알겠어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 나라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미국 놈들이. 이 교육을 지금까지 내가 한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가인과 아벨, 우익과 좌익의 입장에서 평화의 기준을 만들었다면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는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이걸 지금까지 해결하기 위해서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영계는 일방통행, 지상에 재림해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 형태의 기준을 준비한 이스라엘이 ‘망국지종’이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권을 지배할 수 있는, 넘어설 수 있는 세계 판도권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요. 미국이 지금 전세계의 최고의 자리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천주통일도 문제없어요. 딱 입에 물렸습니다. 기분 나쁘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한테 물어 봐요. 부시 정부에도 물어 봐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가, 안 한가.

2차대전 직후 세계 통일권 판도에서 재림주님을 모셨어야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계를 대표하는 기준에서 2차대전을 통해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워 연합군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습니다.』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서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가지고 재림과 더불어 가인 아벨과 어머니, 성신과 하나된 것을 지상에 실체권을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세계화 운동으로 뒤집어 놓기 전에는 지상에 하나님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 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재림의 때가 된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어머니 신인 성신을 중심하고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참아버지,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1945년 이후에 3년 반 내지 7년 동안인 1952년이면 통일천하를 이루어, 그때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끝났어야 했습니다.』

미국이 그렇게 됐다면…. 40년 동안에 다 잃어버렸어요. 가정까지 다 파탄돼 버렸어요. 그거 문 총재를 반대한 죄예요.

『그러나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들은 방망이를 들고 쫓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입니까? 유대교가 기독교에 대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방망이를 들고 끝까지 반대하면서….』지금도 그렇잖아요, 유대 녀석들은 예수에 대해서? 요즘에는 선지자라는 말을 하지요.

『반대하면서 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간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법칙에 의해 지상?천상천국을 복귀해야 할 시대권에 들어온 지금은 세계적인 차원에서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똑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래, 그 싸움판의 광야에서…. 6천년 동안 갖추어 온 모든 것을 일체화해 가지고 한꺼번에 7년이면 다 끝날 것인데 문 총재를 광야에 쫓아냈어요. 발가벗겨 쫓아내 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착지를 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고, 나라의 고개를 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종교권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님 뜻을 다 이루어 드리지 못하면서 불교와 유교, 회회교 등도 마찬가지로 힘든 길을 가고 있습니다.』기독교가 중심이에요.

『그 결과 가정으로부터 사회?국가?세계 등 어디나 다 지옥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바라시던 참가정 이상권은 지구성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결과가 되었습니다.』하나님이 하나님을 모실 가정을 찾아오는데 다 파탄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큰 나라에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참다운 아들과 딸, 하나님이 바라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에서 부부가 몸 마음이 하나된 참가정은 없습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가정이 없습니다. 개인주의화되어 버린 이 세상은 전부 갈라지는 것입니다.』미국이 그래요. 개인주의예요.

『그러한 전환의 시기에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동양 서양에서 대리 메시아적 책임을 갖고 세계 인류를 동서사방으로 수습해 나온 종교 형태가 바로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입니다.』기독교도 종교 자체가 아니에요. 한 형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한 참혈통으로 구약?신약시대를 탕감복귀해야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뭘 가지고 옵니까?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혈통을 가지고 옵니다. 거짓 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사랑과 거짓 핏줄을 엮어놓은 것입니다.』세계를 전부 다 엮어 놓고, 영계까지 다 엮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아들딸의 가정을 이루려면 참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의 자식이 되려면 참부모와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하나님과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 문 총재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부모 자식이라는 말, 아버지 또는 자식이라는 말은 핏줄이 연결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가를 수 없습니다. 타락한 사탄도 가를 수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님을 통한 축복의 참혈통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것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6천년 역사를 넘어서는 거예요.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왜 일체?일념이에요? 넘나들어야 돼요. 개인완성 하고 나서 올라가서 또다시 되풀이해야 됩니다. 8단계에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적인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타락하기 전 단계로 넘어가면 사탄이 관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 로마 교황과 무슨 장로교가 필요해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인류 전체가 2천년 동안 전부 다 통일세계가 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나 레버런 문이 40년대 이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조국광복을 논의할 수 있었는데, 예수의 자녀들, 혈통으로 연결되어 직접 주관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있었으면 얼마나…. 창성해서 순식간에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6백년 이내에 나라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6백년까지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쫓아 버려 가지고 모슬렘이 나와서 기독교를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핏줄이 연결된 부자관계를 통해 하늘나라 백성을 번식해야

『예수님도 만약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졌더라면 안 죽습니다. 죽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갑니다. 직접주관권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서 사탄이 끊을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핏줄, 정통적인 본래의 핏줄이 플러스인데 사탄의 가짜 핏줄도 플러스가 되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축복받은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 앞에 자동적으로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심정일치가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또 거기에서 타락했으니 문제였지,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떼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생명이 없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아니에요. 중간에 타락해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씨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씨, 씨의 가정적 기준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부자관계라는 것은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핏줄은 그냥 연결 안 됩니다. 혼자서는 핏줄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그걸 못 했기 때문에 재림할 때 신부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어린양 잔치를 해야 돼요.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합해야 합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는 것은 어머니를 찾아오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완성되게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상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많은 가정을 확장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자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백성을 채워 영계에 있는 하나님과 지상의 실체 부모가 지상에서 살면서 함께 그것을 생산하는 데 협력하여 영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일체로서 복귀되어, 천상세계의 나라,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그래,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 하늘나라의 하나님, 뭐예요? 조국 정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의 백성과 땅을 중심삼고 지상?천상 이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오시는 주님이 그래요. 사탄과 성인까지도 같은 자리에 세워서 화해를 붙인 것입니다.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앞으로도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구요.

제3이스라엘과 해방권 출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대한민국이 주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과 땅이 지구성을 대표할 수 있는 뼈다귀와 같은 핵이 되거들랑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사탄세계를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40년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박수)

예수 때와 2차대전 이후, 두 번 실패한 것을 세 번째에 이것을 성사시키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 같아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는 것은 섭리사의 최후의 이상적 종착점이요, 인류역사 완성의 종착점이요, 모든 국가의 이상적 출발의 종착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의 모든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새 천지로. 그러니 그 법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 조국 광복이 착지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해방된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것입니다.

대사는 크게 수평을 이루는 사람을 말해요. 이것이 ‘관리 리(吏)’ 자 아니에요? 관리인데, 크게 봉사하는 사람을 평화의 대사라고 해요, 평화. 평평하다는 것은 수평선이에요. 거기에 대사를 세워 가지고, 수직을 세워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흡수 통일된 수중에 있어서 지상 통일천하, 천상 통일천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이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님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의 천국 출발과 동시에 제3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몇천년 전 영계에 있는 사람과 몇천년 후 지금에 있는 사람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이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통일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간에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 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만들어 놓은 제 나라를 자기가 깨뜨려 버리기는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자기가 만든 것을 개조하게 되면 싫어합니다.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뒤집어 놓을 수 있다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을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든 논리적으로도 하나님이 손댈 수 없다는 것은 틀림없으니, 하나님이 손대지 못하는 것을 손댈 수 있는 인물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입니다. 본연의 참사랑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 아시겠어요? 문 총재의 꽁무니를 붙들게 되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뭘 가졌는지 알아요? 무슨 문제를 가진 줄 알아요?

축복의 중심인 참부모는 가정의 왕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복귀도 중심이 없어서는 완결이 될 수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축복은 누가 해줍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자기 아들딸에게 핏줄을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닮게 만들어 주는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줍니까?』

다 보고 알기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했으니까 참부모가 해주는 거예요, 참부모. 왕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새끼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누가 해줬겠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식은 천사장에게 끌려갔기 때문에 사회의 유명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이 주례를 합니다. 옆으로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년 10월 14일 성인과 선생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들과 전부 합해서 영육계의 종교권 통일식을 해주었습니다.』그거 믿어요? 기도해 보면 대번에 압니다.

『그러면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은 가정의 왕이다.’ 이것입니다.』아담가정이 하나님을, 왕을,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다시 찾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정의 왕, 즉 사탄세계와 구별하여 하늘의 혈족으로서 개인적 왕으로부터 8단계인 천주의 왕 자리까지 넘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한 자가 있었습니까?』없었어요. 문 총재밖에는 없습니다. 거짓말로 믿지 말라구요.

『가정의 왕이 되려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엔 장자 중의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장자 왕이 가정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역혼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결혼은 뒤집어 할 수 없습니다. 순차적으로 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거꾸로도 하고 야단입니다. 또 복귀라는 내용과 그것이 호흡이 맞기 때문에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춰 거꾸로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장자 차자, 난 순서대로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혼돈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간음한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진 것입니다.』세상에! 이게 기가 막힌 거예요. 중남미에 가면 전부가, 집집마다 이래요. 세상에!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사탄의 최후의 전권 행동입니다.』이것 이상 사탄이 하나님을 반대하면 끝장납니다. 끝장이에요.

『돌아갈 사람들이 중심을 모르니까 서로 살아 보는 것입니다.』사탄세계는 그렇게 망해 가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누가 수습합니까?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고,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있겠습니까? 결국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다시 한번 탕감복귀, 이것을 부정해서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해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그건 하나님도 못 합니다. 왜? 아담이 실패했으니 아담이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 있는 길을 가야 살 수 있어

『따라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 살아 있는 것이 죽을 자리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습니다.』

예수가 죽는 자리에서 죽기 싫다고 도망갔으면 부활권이 없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죽을 때 로마에 가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도록 지탱하지 못합니다.

줄을 걸어서 벼랑에 떨어진 사람을 살리려면 죽을 힘을 다해 올려서 그 기준 이상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메시아,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은 하나님보다도 더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편히 쉬게 하더라도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를 믿는 아들딸은 어떻게 해야 돼요? 몇백 번 죽을 고생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인이 있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베드로, 야곱,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간 거예요. 그 죽어 가는 길도 못 따라간 패들이에요.

『현대인들은 ‘자유, 자유, 자유!’라고 하고 있지요? 아무리 서양의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남을 위해 희생하고 죽겠다는 칸셉보다는 타락권 내의 자유 칸셉밖에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기독교도 희생해 가지고 구해야 할 것인데, 십자가에 죽어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될 텐데, 안 흘리고 전부 다 자유 칸셉만 갖게 됐다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의 관점으로는 그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에 대한 칸셉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이런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까? 문 총재가 개인관?가정관?사회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신관을 완성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그마한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입니까? 몸과 마음을 통일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이것이 제1조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것을 따라갈 수 없다고 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로부터 가정?국가?세계?하나님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현대인들이 그 자리에까지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왜 못 나갑니까? 개인주의의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제일주의,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하나님은 참된 부모니만큼 자식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투입한 것을 영원히 잊어버리고 사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그의 혈대를 이어받은 나 자신이 그렇지 않다면 사탄에게 핏줄을 더럽힌 것을 자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개해 가지고 고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수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원수이고, 종교세계의 원수이고, 양심세계, 천국세계의 원수입니다. 모든 것의 원수입니다. 그것은 사탄, 천사장의 자리로 연결되는 것입니다.』사탄의 핏줄의 흠집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문제의 해결은 참부모만이 할 수 있어

『여러분은 여기에 구경하러 왔습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고개를 밟고 넘어가기 위해서 왔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개인주의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예일대학이나 옥스퍼드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마찬가지 문제입니다. 도리어 노동자, 못난 사람들이 낫습니다. 프리 섹스 좋아하는 패들이 누구입니까? 백인들입니까, 누구입니까? 흑인이 이거 좋아한다면 백인들한테 배웠지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것들은 틀림없이 마약 중독과 에이즈 감염의 지름길이 됩니다.

마약과 에이즈는 인류를 전멸시킬 수도 있는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에이즈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에이즈는 문둥병보다도 더 무서운 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격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격리! 호모들은 전부 다 자멸해요! 두고 보라구요. 자멸하는 것입니다. 순결한 핏줄을 지키지 않으면 자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문 총재의 부부 순결 핏줄을 남기자는 이 도리를 갖지 않으면 에이즈 병으로 다 죽어요. 아프리카를 두고 보라구요.

『에이즈 세균의 잠재기간이 8년에서 12년이라고 볼 때, 이런 지역은 2대 만에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볼 때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면 그것을 할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서 잘사는 사람에게 전부 다 노동자가 되라고 하면 될 사람이 있어요? 높은 데에서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올라갔으면 돌아가야 돼요.

오늘날 미국이 선진국가에서 자기 재산을 가지고 아프리카를 살려 주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내 돈은 한푼도 없습니다.

『엔 지 오 책임자들은 현재의 정권이나 사회악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지적하지만, 본인과 같이 하나님의 섭리관에 의한 유엔의 역할과 공산주의와 인본주의를 요리하는 문제 등 그런 것을 지적합니까? 너무 차원이 높아서 듣고 나서는 멍합니다. 그러한 높은 차원의 내용을 알아야 반대할 수 있지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옳기는 옳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191개국에서 한 나라에 360명씩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뽑아서 교육하는데 한 사람도 반대 못 했어요. ‘옳소!’ 하고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에이즈 문제, 특히 순결한 피를 어떻게 남기겠느냐 하는 문제를 그들은 모릅니다. 그에 대한 해결방법은 대통령이나 유엔 사무총장 등 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게 거짓말이야, 참이야?’라고 합니다.

내외귀빈 여러분! 이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여러분이 지켜야 할 조건을 확실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여러분, 평화대사는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대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을 대신한 맏아들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 주권 정착시대에 기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신 그 책임을 안 하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제 새로이 결심하여 확신을 갖고 나아가라

『지금까지 문제가 뭐냐 하면 핏줄이 문제입니다. ‘핏줄’은 영어로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나라의 왕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모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단체나 정부도 상관없습니다. 학교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하나님에 속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탄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별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 외에는 중심 자리가 없습니다.』목을 매고 기도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쟁이인가.

『이렇게 보든 저렇게 보든, 싫든 좋든,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모두 다 하나님의 뜻과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르지 아니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반대할 사람 없어요? 내가 질문을 좀 할게요.

『그러니까 애당초 곤란한 입장에 서지 말고 오늘부터는 새로이 결심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결심했으면 아무리 어려운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그래서 특별한 사람만 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조국이 찾아온 걸 알아야 돼요.

『오늘 이 새천년 시대에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 동안 하나님도 해방이 안 됐고 참부모님도 해방이 안 됐는데, 이제 해방된 천지부모와 왕권이 성립되었으니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데 젊어서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결코 손해나는 일이 아닙니다.

천상천하 온 우주가 내 손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는데 왜 부정합니까? 죽으나 사나 걱정할 게 없어요. 그렇게 돼 있어야 합니다.』

이제라도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도해 보면 즉각 알지요.

『이제 즉위식을 함으로써 나라가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알아요? 두익사상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좌익과 우익의 머리 되는 주의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뜻길을 위해서 걱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의 선두에 서지 못하셔서 지금까지 한이 맺혀 있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한 원한에 사무쳐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후원부대가 되라는 것입니다.』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거예요.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오늘 새벽에 바쁜 일이 있어 나보다 일찍 내려가시려면 나를 깨워 데려 가셔야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깨워 주기 위해서 일하셨는데 이제는 바꿔칠 때가 아닙니까? 아버지가 아들보다 훌륭한데,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와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루룩 말려나가 떨어질 것인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통일교회는 안내할 줄 알아요. 국회의원, 무슨 장관들이라는 사람은 밤중이에요, 밤중! 알긴 뭘 알아요?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은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지요? 타락할 때에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몸뚱이가, 타락할 때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은 사랑을 모르는 양심의 힘보다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면 그 손해가 몇천만 배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손을 자르고 목을 자르면 잘랐지 할 수 없어요. 깨끗이 알아요.

필히 지켜야 할 세 가지 철칙

『이제부터 지켜야 할 철칙이 뭐냐 하면, 첫째로 죽을 일이 있더라도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그거 약속하는 사람, 박수 크게 해봐요! (박수)

『둘째로 인사조치를 잘못해서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천사장, 사탄이, 아담 해와가 무엇을 했어요? 핏줄을 더럽혔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권을 유린했어요. 종이 하늘나라의 황후를 침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하를 뒤집어 박았어요. 재산, 국가 재산을 완전히 절도했어요. 이것이 우리 마음부터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든 여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합니다. 인권을 차별하거나 유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책임자들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함부로 인사조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세 사람, 네 사람 뽑아 가지고 추첨으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권모술수를 통해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못 해먹어요. 추첨으로 하는 것입니다. 열 가운데서 대통령은 보통 세 사람을 뽑아 세 사람 가운데서 대통령을 누가 하느냐, 추첨할 때가 와요.

『인권을 정상적으로 지도하는 데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주류입니다. 천지창조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주류 사상을 흩어 버리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죄 중에 둘째 번 죄입니다. 셋째로 공금을 도둑질하지 말라, 공금을 마음대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것 때문에 감옥 가는 사람이 70퍼센트 이상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 보면 그렇습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핏줄을 더럽히고, 남녀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돈 문제, 권력 문제입니다. 돈과 지식과 권력이 원수였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하나님 대신 혈통을 지키는 혈대의 주인이 돼야 돼요.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까?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오늘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박수해요. (박수) 그러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부부, 참된 부부, 참된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늘백성이 태어나느니라! 아멘이에요.

3대 철칙을 믿고 지켜 나가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

『오늘 기념의 날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아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 수입니다. 중앙에 열두 달이 들어 있으면 천지의 이치가 순환돼야 할 텐데, 이것이 없으니 전부 혼란스러워져 역리적 혼란세계가 돼 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예수님이에요. 이걸 잃어버렸어요. 이제 축복받은 여러분도 열두 가정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120가정, 그 다음에는 18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일족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법도로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3억6천만쌍 결혼할 때도 전부 다 이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도 다 알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바이니, 이것을 알고 나서는 천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철석같이 결의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히지 말고…』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걸려 있어요. 이것 때문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더럽히지 말고 깨끗이 보존하여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셋째는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오늘 이 기념의 날 하늘나라 왕권을 유지하고 여러분이 왕권 앞에 백성이 되고, 부모가 되고, 처자가 되고, 형제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조국 정착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동생이 병들었다고 무시할 수 없어요. 친인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전부 다 무시하지요? 지식이 있다고, 대학 나온 사람이라고 고등학교만 나와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러면 인권 유린이 됩니다.

공적인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은 국가재산 약취와 마찬가지로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아무리 잘 되려고 해도 안 됩니다.』

천운이 막아 버려요. 이거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잘 알고 그 법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한테 남겨서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이걸 믿고 지켜 나가면 틀림없이 여기에서 말한 대로 하늘나라의 황족이 됩니다.

『빚지는 사람은 천하가 다 싫어합니다. 빚지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문중 가운데서 대표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문중에서 당장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법을 지켜야 돼요. 나라의 법을 지켜야 돼요, 법. 법을 지켜야 돼요.

『이 세 가지에 대해 알겠지요? 세 가지를 한번 손꼽아 보십시오. 혼자 내심으로 결심한 것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러 번 해보십시오.』

한번 해봐요, 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하나 둘 셋!」눈감고 하더라도 입으로 하나 둘 셋, 이것이 저절로 나오게 되면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 해보십시오. 순결, 인권, 국가재산 약취 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아 습관화해야 합니다. 입만 열면, 눈만 뜨면 그런 말이 나와야 행동을 못 합니다.』결사적으로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무슨 일인들 없겠습니까? 그때마다 이런 법에 걸리지 않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연들을 다 이긴 사람이 될 테니까 문 총재가 도와주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예수님을 따라가면 낙원까지밖에 못 가지만 문 총재는 가정을 걸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이 되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살겠습니까? 잘 살아야지요? 잘 사는데 혼자 사는 걸 잘 산다고 해요?』미국 같은 데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지요.

『더불어 사는데, 잘 사는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하나님의 공식, 법도로 세워진 가운데 어떤 환경, 어떤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잘 사는 것이냐 그 말입니다. 간단해요.

그것도 세 가지입니다.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는 부부 앞에는 자녀가 됩니다. 자녀관계는 형제관계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으면 아들딸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 앞에서 내게는 형제관계와 마찬가지로 사돈의 팔촌, 사촌 이상이 전부 다 연결돼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이것이 연결되면 형제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하나돼서 잘 살아야 합니다. 잘 사는 데는 잘 살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가 본이 되어야 그게 잘 사는 것입니다.

본이 안 되면 잘못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부부 앞에, 자녀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살면 잘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어떻게 됩니까? 가정의 모델은 나라와 천국의 모델과 통합니다.

이것도 셋입니다.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자녀관계가 싫거든 형제관계라 해도 좋아요. 형제관계라는 것은 이것이 하나됨으로써 자녀들이 보고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런 이상적 모범 가정을 세워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3대가 사위기대 이상을 이루어 살게 되면 천상?지상계로부터 상을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그런 조직이 돼야 돼요.

『다시 말해서 형제관계나 자녀관계나 공동의 책임 밑에서 화해하고 영향을 끼치면서 주체적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 산 사람이 되면 하늘나라의 그 누구라도 나를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역적으로 몰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이 법을 지키고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되어 어디서든지 자유?통일?해방의 가정이 됩니다.』천국 들어가는 것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한 축복을 받아 위하는 생활을 통해 영생을 준비하라

『오늘 이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표어로 정하는 것입니다. 3000년 표어 가운데 순결 혈통, 인권 평준화, 그 다음에는 국가 공적 재산 약취금지, 그 다음엔 부자간에, 부부간에, 자녀간에 본이 되자는 것입니다.』이러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동네방네가 전부 다 ‘저 사람 따라가야겠다.’ 하고 ‘저 사람 닮고 싶고, 같이 살고 싶다.’ 하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문 총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이렇게 안 살면 안 되지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선포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절대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하시고 생애의 표어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약시대에는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걸 통일교회에 와서 배워야 돼요.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혈통의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참사랑 가운데 영생이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그런 때가 와요. 안 믿어도 필요한 사람은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고 데리고 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 세계가 오나.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 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참된 혈통을 빛내는….』혈통을 빛내야 돼요.『참된 혈통을 빛내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천국 사람입니다.』핏줄을 빛내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이어서 꽃다발 봉정, 평화대사 임명장 수여)

자, 지루한 시간, 거북한 시간을 참아 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여러분의 가정 위에 같이하고, 평화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감사해요. (박수)

언제 또 만나겠어요? 내가 언제 영계 갈지 모르는데. 바삐 서둘러야 됩니다. 나는 영계에 갈 때를 아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문 총재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런 일을 누가 처리하겠어요? *

하나님 창조의 조화와 생식기

이제는 뭘 하나? 과일도 사고 다 그랬나?「예.」「유종관 씨 일어나 봐요. 오늘 마지막 대회에 저렇게 입고…. (어머님)」(박수)「어머님이 하도 아름답게 옷을 입고 다니시고 사회자인 제가 꾀죄죄하게 옷을 입으니까 정 비서가 ‘어머님하고 밸런스를 맞춰야지 체면이 있지 않소? 턱시도를 입으시오.’ 그래서 제가 오늘 턱시도를 입고 왔습니다. (유종관 회장)」(웃음)

남자 여자의 사랑관계를 보면 하나님의 창조가 멋지고 조화로워

「선 김에 ‘홀로 아리랑’을 하시지요. (김효율)」‘홀로 아리랑’ 하면 슬퍼진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신세, 선생님의 신세라구요.「여덟 시에 하려던 게 열 시를 넘었네요. (어머님)」열 시 넘었으면 뭘 해? 관계없어.

뭘 하겠나, 이제? 어머님 대회 보고 안 하나?「예. 어머님 대회에 대해서 보고 좀 할까요? (황선조)」그래.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어머님 대회와 아버님 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과 유종관 회장의 보고)

이제 시간도 많이 됐는데, 열한 시가 됐는데 더 하면 열두 시가 되겠네?「아버님 대회에 대해서 조금 보고를 드려야겠습니다. 양 회장이 늦게 끝나서 식사를 마치고 여기에 도착을 못 했나 봅니다. 제가 못 하는 보고지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곽정환 회장)」(곽정환 회장의 보고)

양창식이 저기 왔구만.「와서 보고 좀 하세요, 내가 방금 보고했는데. (곽정환)」총평!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느낀 모든 것을 들었을 텐데 총평을 해보라구. (양창식 회장의 보고)

「아버님께서 밀링고 내외한테 아기부터 낳으라고 하셨습니다.」「단상에서 아버님이 그런 말씀을 하는데 마리아 씨는 ‘예!’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곽정환)」(웃음) 보통 여자가 뭐야? 꽉 쥐어 가지고 밀링고가 빠져 가지고 나오지를 못하는데.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키가 작고 그렇지만.「밀링고는 자기 와이프 예쁘다고 하는 소리가 제일 기쁘답니다. 머리를 하고 오면 예쁘다고 하면서 머리를 하도 만져서 금방 머리를 다 망가뜨린답니다.」(웃음)

남자들이 그거 보면 무식하고 못났어요. 보기에 조그마한 여자인데 뭘 그럴꼬? 자기 사람이 되면 세상에 이 이상 귀한 게 없으니 그러는 거지요. 남자로서 여자에게 하고 싶은 표정을 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하나님의 창조의 조화가 참 멋지고도 조화스러워요. 어떻게 조금 다른 것을 그렇게 붙들고 죽자살자 하고 살아요? 그렇잖아요?

남녀의 생식기가 제일 귀해

오목 볼록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왕권도 거기를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것으로 잃어버린 거예요. 그걸 통해서 찾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것이 생식기예요. 내가 생식기 얘기를 하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할 때 곽정환이는 얼마나….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협회장, 한번 그 얘기 해봐요. 데모 학생들을 데려왔는데 아버지가 처음부터 오목 볼록 얘기를 했지? 그게 몇 년 전 얘기요? (어머님)」(웃음) 그것이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거예요. 나라도 그걸 통해 가지고 이뤄지고, 참충신, 성인 현철도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정도에 따라서 저울질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생각날 거예요. 그때 한 내용을 기록했으면 다시 보내 주면 열 번이라도 읽을 거라구요.

오목 볼록 얘기할 때 맨 처음에 좋아한 사람이 어디 있나? 여기 이 패들도 그래. 어때, 윤정로? 왜 저러나 그랬지?「듣기가 좀 쑥스러웠습니다. (윤정로 원장)」(웃음) 그러면 그렇다고 하지 뭐 듣기가 쑥스러웠다고 얘기해? 답변을 그렇게 해? (유종관 회장의 보고)

「김효율 씨의 통역을 들어 보니까 99퍼센트에 가까운 통역을 한다고 하면서 아주 감동 받았다는 얘기를 기성교회 장로로부터 들었습니다. 부모님 옆에서 살았다고 하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영계에 가서 그 사람을 만나면 뭘 물어 보겠어요? 지상에서 한 일, 화젯거리가 많지요. 감옥에 들어간 댄버리 얘기로부터 전부 다…. 그게 다 복 받을 수 있는 기반이에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한국에서 하나님 조국 정착의 때에 있어서 자기가 뭘 했다는 것, 그것을 얘기 안 할 것 같아요? 기록이 되어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보자! 2001년 섭리노정에 대회 하던 거기에 참석자가 누구냐?’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잡수시지 마세요. (어머님)」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무섭다구. 내일 병원에 간다고 해서 물도 먹지 말라, 밥도 먹지 말라 하면서 다 치워 버리는구만. (웃음) 그런 것을 내가 상관도 안 하는데,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지, 뭐 먹어라 말라 그래요.

그래서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그게 다 자기 재산이에요. 내일은 뭘 하겠나?「내일은 각 종단 지도자들 모임이 있습니다. (곽정환)」이번에 전부 다 축복받으라고 들이 죄겨요. 미국 목사들이 축복을 받는데, 축복받는 것을 계열로 보면 조상이 되고 후손이 되는데 꼴이 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예. 강조를 하겠습니다.」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축복이에요, 축복!

왜? 더 하지.「내일 아침 여섯 시에 모이겠습니다.」옛날에는 네 시까지 하고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난 거예요. 두 시간밖에 안 잤어요. 오늘 잔치하려고 했는데, 뭘 사다 놓으라고 그랬는데, 사다 놓은 게 있을 텐데.「사다 놓은 것이 지금 다 나갔습니다. (어머님)」뭘 사다 놓았는데?「케이크도 먹고 과일도 먹었습니다.」과일도 나왔어?「예.」나는 안 주고?「아버지한테는 일부러 안 드렸지요.」열녀 양반이니까 그렇겠지.「이틀 후에 다 끝난 다음에 큰 잔치를 하세요.」「13일에 국회 대회까지 마치고 큰 잔치를 준비하겠습니다. (황선조)」

자, 가만히 있거라. 노래도 한마디 하고 다 그래야지. 동네에서 조용하게 되면 쥐가 많이 몰려들어요.「노래 잘 하는 여자가 있네. (어머님)」아아, 한번 해야지. 안 하면 감기 들든가 몸에 무슨 문제가 생겨. (웃음)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더라도 소녀의 마음은 언제나 희망에 찹니다. 노래하고 싶고 춤추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것을 나와 해봐요. (한 여자 원로 식구의 소감과 노래. 윤정로 원장의 브라질 자르딘의 ‘세네(CENE)’ 축구팀에 대한 보고)

축구팀이 왜 필요하냐 하면, 브라질은 축구 왕국이기 때문에 반대하든 뭘 하든 여기에 다 흡수돼요. 그냥 올라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돈을 버리면서 외도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외도 안방을 꾸며 가지고 외도가 아니에요. 본부인과 사는데 조강지처(糟糠之妻)와 같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핍박이 다 없어져요. (세네 팀에 대한 윤정로 원장의 계속 보고와 브라질 ‘소로카바(Sorocaba)’ 팀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

환경 창조와 책임자의 자세

(≪참가정과 가정맹세≫ 6절, 7절, 8절 해설 훈독)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도 그 하나님의 상대권을 찾아가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절대복종으로 완전 투입하면 돌아오게 돼 있어

하나님은 오른편이고 우리는 왼편이에요. 하나님은 주려고 하고 우리는 이쪽으로 받은 것을…. 가운데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쪽에서 주면 이쪽에서 받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는 돌아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 왼쪽, 한 선이 있으면 돌아가려면 이쪽으로 주려는데 이쪽에 서면 안 돼요. 이쪽에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받아서 돌아가면 여기서 운동이 벌어집니다.

우주 창조를 하나님이 믿음을 가지고 사랑 때문에 시작하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권이 뭐냐 하면, 신앙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믿음에 의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믿음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부 다 절대복종,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자꾸 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떠냐? 여러분이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고 아는 것처럼, 공장이라 하게 되면 이 세상과 같이 공장에서 일하지만 원자재는 무한히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걸 이해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소유권이 무한히 커 가지 작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칙으로 일하게 된다면 그 원칙의 기원이 무한한 세계와 연결돼 가지고, 방대한 세계와 연결돼 가지고 자연히 여기는 비니까 돌아온다는 거예요. 자!

싸움해서가 아니라 자연굴복시켜서 찾아와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라는 것은 아담이 창조했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했으면 내가 이렇게 투입해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없었으니 내가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둘이 받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받는 것은 나를 위해서 받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해서 받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 절대 투입하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거쳐 나오던 아버지의 아들로서 모양을 닮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나라를 가기 위한 선언의 표어로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사랑이 뭐냐?』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제물이라는 것은 갈라서 드렸어요. 사탄의 몫을 줘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돼 있는데 그것을 복귀해 온 이후의 것은 신세예요, 신세. 여기가 주체가 아니에요. 소유는 먼저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싸움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상대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세포와 세포를 가해 가지고 전체를 돌이키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투쟁 개념이 있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투쟁해 가지고 복귀했댔자 창조세계 본연의 실체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투쟁 개념이 있으면 그래요.

다 투쟁 개념들이 있지요? 내 것 만든다 하는데 내 것이 아니에요. 우주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주 것을 만든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투입하는 데서 생겨납니다. 작더라도 큰 것에 상충이 아니라 화합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동물세계나 무엇이나 종자가 같으면 합하는 거예요.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동물이든지 다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호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사랑의 실체로서 보호해야 돼요. 그것이 드러난 것이 남자 여자예요. 모든 것이 수놈 암놈,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거기에서 수놈이 수놈을 생각하고, 암놈이 암놈을 생각해서는 자기 이상이 될 수 없어요. 암놈이 암놈, 수놈이 수놈을 사랑하는 데서는…. 서로가 귀하고 무한한 가치로 연결되는 그 가치가 되어야만 거기에 무한한 사랑,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기원이 접붙여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주류라구요. 자, 읽으라구. 많이 안 남았지?「한 20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하?좌우?전후관계는 절대신앙?사랑?복종, 투입을 해야 가능

『……제4차 아담권을 해방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 일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가야 됩니다.』

8절을 추가한 게 제4차 아담권 출발하기 전이지?「아, 8절 추가요? 8절을 추가한 것은 아담권 선포 전입니다.」제4차 아담권 출발하기 전이지?「예.」그럼, 그래야 된다구. 그거 얘기했다구, 4차 아담권.「상당히 전입니다.」그래야 자리를 잡아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 가지고 이 우주를 자꾸 품으면 끝에 내려가게 되면 갈 데가 없어져서 되돌아오는 거예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되돌아와 가지고 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자리에 들어올 때는 이것이 하나의 뼈가 되는 거예요. 전체가 거기에 달려서 부체와 같은 입장이 돼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모든 동기, 근본과 결과예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에서 시작해서 절대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 해와 완성이에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된 해와 완성인데, 절대신앙을 가지고도 하나님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자리에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커야 돼요, 그 자리에 가려면. 무한히 큰 우주를 품으려니까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 무(無)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없는 자리에서 품어야 이쪽에 쑥 들어오고 저쪽까지 가지, 남아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할 때는 꽉 안지요? 꽉 안는데 거기에는 없어야 돼요. 내 것이자 네 것이고, 네 것이자 내 것이어야 돼요. 네 것 내 것이 이렇게 부딪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부딪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받아 가지고 이건 이쪽으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쌍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할 주체 앞에 끝날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위 아래, 오른쪽 왼쪽, 전후의 관계를 맺어서 내가 그것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에게 있어서도 부자관계인 상하관계, 부부관계인 좌우관계, 전후관계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 투입함으로써 가능한 거라구요.

3단계의 사랑 길을 가야

할아버지가 갖고 있는 것을 아들딸에게 주고 남은 것은 손자에게까지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생각할 때 아들딸에게 주었지만 손자가 있으면 손자에게 줄 것까지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커 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에게 주고도 거기에 또 보태고, 그 다음에 손자에게까지 보태 줄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아들에게만 다 줘서는 안 돼요. 상속을 해줘야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아들딸)에게 상속을 해주지만 손자 앞에도 상속해 주는 이런 것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중심 된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손자에게도 주니 손자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많아지면 손자의 소유가 커짐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우주와 연결된 인연의 궤도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몫을 생각해야 돼요. 아들딸 앞에 주는 것은 손자에게 주는 것 아니에요? 그걸 절대 어머니 아버지가 소모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손자에게 상속해 주는데, 할아버지도, 하나님도 거기에 보태 준다는 거예요.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자기 소유 개념을 갖게 될 때는 그것이 끊어져요. 끊어진다구요. 거기서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직으로 안 되고 방향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탈해 버립니다.

여러분 눈은 코가 없으면 방향을 잡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코가 보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를 전부 다 잡아 주는 것이 코예요. 이것은 척수와 더불어 맞추는 거예요. 이 코로부터 생명권을 호흡하지요? 물도 먹고 다 이러지만, 이것이 주체 대상 관계가 돼 있다구요. 반드시 생명이라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가 돼 있습니다.

하나님 세계에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생명을 중심삼고…. 생명과 물, 이것은 뭐냐 하면 사람과 물이에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받들어야만 된다구요. 눈이 세상을 보고, 무한한 세계, 공기세계를 보는 이것이 있어야 자리잡는 거예요. 두 세계, 하나님이 아들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3단계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 눈도 3단계가 되어 있잖아요? 3수를 거쳐야 돼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형성돼요. 모든 것이 사위기대입니다. 눈이 뭘 보더라도 빛이 여기로 들어와 가지고 시신경에 가서 결착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입니다. 공기도 그래요. 공기도 들어가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모든 것이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선생님은 절대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 가정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의가 없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복종입니다. 거기도 상대가 있는 거예요. 무형의 상대, 유형의 상대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요? 절대신앙이 보이나요? 그래서 창조함으로써 보인다는 거예요. 보여 가지고, 그 다음엔 절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대우주까지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 같은 데도 무(無)의 경지에 들어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자기 존재성이 없게 된다면 뭐냐? 이 수직선은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창조 전부터. 완전히 부정한 자리에서 자기 의식 속에 쑤욱 들어가면 남는 것이 공명이 벌어져요. 입체적인 감정이 벌어진다구요. 평면적인 힘이 아니에요. 또 다른 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접촉할 때는 누가 없어요. 무가 돼요, 맨 밑에서. 그러니까 최저의 저기압이, 태풍이 불어친다구요. 무한한 힘이 발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복종한다는 것은 그 원칙에 있어서 무한한 힘이 나오기 때문에, 창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원천은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고 나면 또 주고, 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부모라는 것은 주고 나면 또 주고 싶고 또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것을 줬는데 그 자식이 자기와 같이 주게 되면 언제나 그 일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받았으면 형제들이라든가 나라든가 주기 때문에 그 자식들은 조상으로부터 받은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줘야 돼요.

이렇듯 무한히 주려는 전통에서부터 세계와 나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근원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동기의 마음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동기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품으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런 욕심이 있잖아요? 하나님이 우주를 품듯이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해야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구원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법이 나오는 것입니다. 헌법이 나오는 것입니다.』

유종관!「예.」나라 생각하지 마. 정치 생각하지 마. 있는 것이,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연결된다구. 알겠어? 나라 찾기보다도 자기 가정이 나라와 바꿀 수 없는 주체가 되라는 거야. 그러면 나라는 사탄이 물러가면 내 것이 돼. 세계도 그래. 왜 갖다 붙이려고 자꾸 그래?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돼. 뻐드러져 나가.

운전 같은 것도 각도가 이렇게 돼 있으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각도만 맞추면 휘익 돌아가요. 그렇지요? 손 안 대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각도를 하늘과 맞추기 위해서는, 출발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여기에 조금만 이렇게 되어도 빠져나가요. 유종관, 알겠어?「예.」이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시켜야 하늘나라가 찾아와요. 사탄세계 가정을 부정해야 자기가 설 가정이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대통령 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대통령이 뭐 에덴동산에 있었나? 있었어요, 없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가운데 다 들어가요. 그 가정이 대통령 누구보다도 낫고, 그 가정이 하나님보다도 낫다구요. 하나님도 가정을 세우고 사랑을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기를 중심삼고 뭘 해먹겠다고, 한 자리라도 더 올라가겠다고 하는데, 올라가기 위한 것은 뭐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가는 데는 자기만이 아니에요. 수평 중에 수평에 서 가지고 이렇게 전체를 위해 가지고 내가 올라가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체를 합해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내가 앞서 있다면 내가 이 자리에 서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체 수평을 중심삼고 자기의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가정의 자리를 잡았다고 ‘나를 중심삼고 전부 따라라!’ 이것이 아니에요. 이걸 끌고 더 큰 데로 가야 돼요. 개인적 가정의 위치, 종족적 가정의 위치, 수평이 되었거든 언제나 앞서야 되는 거예요. 위해 줘야 돼요. 오른쪽을 위하고 왼쪽을 위하고, 전후를 위하고, 상하를 위해 줘야 전진하지 아무리 자기를 위했댔자 안 가요. 스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딴 존재, 기성 존재에는 붙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정을 해야 돼요, 부정. 부정의 부정이에요. 이걸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여기에 주체 되는 관계에 있는 거예요. 이 뜻을 알았으면 나를 부정하고 이걸 부정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나라로 가는 게 아니라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사탄세계는 세 번 부정해야 돼요. 오른편을 부정하고 왼쪽을 부정하고, 그 다음에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3단계예요. 우리는 하늘을 알기에 두 번 부정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내가 뭐 국가에서 과장이든가 누구를 찾아가지 않았어요. 부탁을 안 해요. 국장도 한 번 만나 본 적이 없고, 차장도 만나 본 적이 없고, 대통령도 만나고 싶다고 해도 안 만나요. 그들한테 무슨 도움을 받아요? 도움 받았으면 그것도 버려야 돼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의 후원을 받았으면 세계로 갈 때는 부정해야 돼요. 얼마나 짐이 커요? 버리기도 힘들고 끌고 가기도 힘들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내가 사탄세계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돌아앉았으니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부정도 안 해 가지고…. 박보희는 안 왔나? 유종영도 그렇고. 이게 좋지 않아요. 자기가 대통령 되겠다고 깃발 들고나서는 사람은 자기 신앙이 꺾여 버려요. 그들의 후손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의 후손권을 전체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그런 길이 남아 있어요.

둘째 번, 중앙의 자리에 서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제나 뒤에 있어요. 안 나서요. 그거 알아요? 둘째 번, 둘째 번이 제일 중요해요. 언제든지 하나님 대신 자기 제자라도 내세우면 발전해요. 망하지 않아요. 부모가 자식을 위하잖아요? 그렇지요? 자식을 내세우지요? 스승이 제자를 내세워야 되고, 왕이 백성을 내세우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게 천리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리 못 잡아 가지고 만물을 내세워 준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내세우고 인간을 짓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여자를 짓지 않았어요? 여자는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아들을 짓지 않아요? 여자는 아들을 내세워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로 번식하는 거예요. 아들이 많으면 번식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하는 상대를 내세우는 놀음이기 때문에 먼저 나섰다가는 천운 앞에 맞아요. 손대오 알아, 손대오?「예.」이 녀석,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하지…. 더 큰 일을 하려고 하는데 막고 있다는 거야. 끝까지 정비하라는 거야. 그저 자기 하나 이름 붙일 수 있는 자리까지 돌아가야 돼.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

전라도 정권, 김대중 정부를 돕는 게 아니에요. 벼락을 맞아요, 나중에. 통일교회까지 벼락을 맞아요. 정권에서는 투쟁적 개념이 영원히 계속돼요. 어느 편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중앙에 서야 돼요, 중앙에. 사랑을 갖고 중앙에 서야 안 맞아요. 하나님이 서는 자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경상도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돼 있어?

「아버님, 지금 우리가 경상도 전라도 편가르기 하는 건 아니지요? (손대오)」뭣이?「우리가 편가르기 하는 것은 아니지요?」편가르기고 뭐고 정비해 줘야 돼. 정비를 해줘야 되는 거야. 누가 정비해야 되느냐 하면 언론계가 정비해 줘야 돼. 교육하는 사람이 정비해야 돼.「전라도라는 게 무슨 말씀이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글을 쓰더라도 전라도 정권인 현 정부를 중심삼고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야. 돌아갈 때는 제거 당해. 맞아. 중앙에 서야 돼.「예, 그렇습니다.」논조를 보게 되면 안 그래.

지금 내가 박상권을 내세우면서 하는 말이 중앙에 서라는 거예요. 절대 우리 이익을 취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줘야 돼요. 좌우로 그저 돌게 해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해야 돼요.

이 땅도 자력선이 있어 가지고 전기 자장이 돼 있다구요. 둘 다 줘야 돼요. 주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큰 것은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거예요. 저 대우주가 지하에 있다고 해도 온 우주를 중심삼고 나를 둘러싸 가지고 꽉 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포위하고 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더라도 절대 중앙에 서는 것입니다. 상원 하원이 있으면 들이 까는 거예요. 그래서 하원의장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을 한 120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서 전체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신문사 특권이 있다고….

수평을 취해야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미국 자체에 있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가지고 이제는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그걸 지금 모르지요. 일년 동안에 ‘우와!’ 통일교회가 꼭대기에 다 올라왔다 이거예요.

막강한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느냐? 미국을 위하는 것도 아니에요. 여기 주동문이는 미국에 살면서 미국의 법을 절대 지키려고 그래요. 안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그 중간에 서 가지고 둘 다 품고, 이쪽이 많으면 이쪽으로 돌려주고, 이쪽이 많으면 이쪽으로 돌려줘야 된다구요. 돌아가야 됩니다. 돌려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우치지 않아요.

미국의 국방부나 국무부의 비밀을 다 알고, 백악관의 비밀도 다 아는 거예요. 들이 치면 왕창 해요. 수십년의 외교정책이 무너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무너지면 좋은데, 어디 갖다가 그걸 거둘 거예요? 어디다? 공산세계, 바른쪽은 왼쪽이 절대 필요해요. 그걸 치더라도 부족하면 수평이 안 된 것을 조정해야 돼요. 그런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수평이 안 됐으면 때려 버린다구요.

보라구요. 물과 기름이 다르다구요. 우리는 기름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물이 아무리 더럽더라도 위에 있어요. 위에서 전체를 덮어 주는 거예요. 기름이 그렇지요? 기름이 물 위에 뜨더라도 전체를 중심삼고 커버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 뭐 기름이 있어서 산을 만들고 한 면에 치우치지 않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수평을 취해 줘야 됩니다.

하늘을 모시고 부모를 모시고 나서 내가 있어

「아버님, 논조에 대해서 한 말씀만 여쭈어 봐도 되겠습니까? (손대오)」뭐? 그거 그만두라구. 여쭈기는 뭘 여쭤?「아버님, 그 중앙이라는 문제에 대해서요, 저는 미국에서 3년 동안 있다가 와 보니까 <세계일보> 논조에 대한 많은 시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있었던 분들이….」잔소리 말라 말이야.「예.」자기 사장이 있으면 사장을 모시고 나아가야 돼. 마음대로 하면 안 돼! 사장 없이 어떻게 돼? 위가 없이 아래가 있을 수 있어? 그건 망종이야.

「저는 아버님, 사장님을 어떻게…. 무슨 말씀을 들으신지 모르겠습니다만….」사장하고 하나돼 있어?「예?」사장하고 하나돼 있어?「그런데 아버님, 사장님에 대해서 저는 같이 얘기하고 싶습니다. 아버님께서 갑자기 이러시니까 회사에서 되어지는….」가만 있어, 이 자식아!「예?」사장하고 하나 안 되면 나가면 되잖아! 신문사를 나가든지, 신문사를 그만두면 되는 거야. 말을 듣고 그만두면 되는 거야. 떨어져 나가야 돼. 말을 하면 말을 들어야지. 임자가 잘했다고 생각해?

임자를 어디에 쓰려고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3년 가까이 세월 보내게 한 줄 알아? 한국이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그러는데, 자기 길을 다 막고 있어, 지금. 120명 이하로 만들라고 그런 거야. 사람을 말이야. 사람을 줄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왜 안 줄여, 이 자식아!「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문을 닫아! 문을 닫으라구. 문 닫았다가 일주일 했다가 임자 그만두고 말이야, 딴 사람을 한 달 이내에 인사조치하면 될 것 아니야? 너를 중심삼고 하면 그 일 못 해.「그러면 사장님께 명령하시면 되지 않습니까?」명령했어! 듣지 않잖아?

곽정환이도 그렇고, 황선조한테까지 얘기했어. 들었나, 안 들었나? 곽정환!「예.」사장한테도 했어. 왜 안 해!「지금 그런데요, 잘 하고 있습니다.」입 다물라구. 듣기도 싫어. 임자를 무엇에 쓰려고 하는 줄 알아? 그 고생을 하고 나오고,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가지고 고려대학을 맡겨서 그걸 키워 가지고 하려는데…. 요전에 총장 해먹었지?「예. 홍일식 총장….」그 사람 뭘 하는 사람이야? 교육하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같이 살면서 말이야. 자기 일보다도 도와줘야 돼. 가는 길이 있잖아?

보라구요. 현재 일본에도 내가 지하요원을 배치했어요.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공산당도 비준을 잡아 주기 위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뭘 한 거예요?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로 말미암아 비준을 잡아 주는 거예요. 균형을 잡아 줘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세상의 욕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면서도 균형을 잡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했는데, 그렇게 정성들였으니 그것이 커 가니까 끝에 가 가지고는 자기보다 더 커요. 춘하추동이 지난 다음에 새로운 해가 나온다구요. 그때까지 참고 키워 나가게 된다면 새로운 세계로 커지게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지나 새해가 되기 위해서는 달라져야 돼요. 세계가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을 가진 미국 정부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면 막혀요, 막혀. 막힌다구요. 자기 앞에 반드시 하늘을 모시고 형님을 모셔야 돼. 세 번째가 돼야 된다구. 알겠어? 하늘을 모시고, 부모를 모시고, 내가 세 번째예요. 이게 거꾸로 보게 된다면 완성이 되어 있어요. 손자 때에 가 가지고 완성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진 것이 한이 아니에요? 손대오는 지금 뭐야? 3대가 돼 있어? 상?중?하, 사장을 모셔야지, 그 다음에 자기를 중심삼고 따라오는 사람을 사랑해야지. 그렇게 안 돼 있잖아?

「지금 사장하고 하나 안 됐다는 게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그만두라구. 모르면 그만두라구, 그렇게 하지 말고. 오늘 내가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만이 아니야. 무엇에 쓰려고 내가 자기를 끼고 돌아 가지고…. 자식까지 걸렸어. 부모님을 어떻게 알고 있어?

자기를 내세우기보다 동서남북 균형을 취해야

내가 세계적인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는 거야, 지금.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사서 지사장을 맡긴 거 아니야? 언론계를 끌고 나오기 위한 그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지 알아? 자기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서는 모든 걸 다 망쳐. 동서사방에 다 균형을 취해야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물어 보잖아?「저를 좋아하는 사람요?」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 보는 거야.「다 좋아합니다.」다 좋아하나? 일 이 삼 사, 연결해야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선생님이라면, 그 다음에 회사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사장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야? 자기 사장보다 한 걸음 앞서게 된다면 목 잘린다구, 세상 같으면. 그 다음엔 사장 다음에 누구를 좋아해야 돼? 상하야. 그 다음엔 좌우야. 상치되는 사람을 자를 수 없어. 그를 감동시켜 나가야 돼. 그렇잖아? 하나님이 종적 기준에 있어서 좌우가 안 되어 있으니 이걸 찾는 거라구.

「아버님, 회사에 범법을 하고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뭐야? 범법이 뭐야?「회사 이름을 도용하고, 인감을 도용하고, 사장 이름으로 회사 돈을 투자했다 이래 가지고 검찰에서 수사를 받고….」그건 안 되는 거지. 그건 자기가 안 해도 하늘이, 나라가 간섭해 줘.「아니, 그런 것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사장하고 의견이 달라졌다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그래, 사장을 중심삼고 왜 달라지는 거야?「모르겠습니다, 저는.」일을 같이 안 했기 때문에 달라지는 것 아니야?「아닙니다. 사장님은 사장님대로 보는 관점에서 사회 사람들을 만나면 회사 아무도 모르는 약속을 해 버리고, 밑의 사람들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밖에서 뭐라고 그러면….」그거 왜 몰라? 따라다니지. 사장을 따라가 봤어? 따라다니면서 알아야 되는 거야. 자기가 가르쳐 줘 가지고 전체가 손해 날 수 있으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전 그렇게까지는…. 하여간 회사와 늘 하나가 된다는 것이….」

임자도 생각해 보라구. 자기 제일주의야. 자기가 제일 곧아.「그런 면은 있을 겁니다.」그런 면이 있으면 그런 면이 임자를 망쳐.「범법을 하거나 회사에 해를 끼치는….」범법이 문제가 아니야, 범법이!「그런 것은 정리를 해야 됩니다.」범법이라고 다 나라 범법이 아니야. 세계 범법, 천리의 범법을 중심삼고 나가, 이 녀석아! 전쟁하는데도 기만전술이 있고 위장전술도 하는데, 그거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야.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 알겠어?

「그런 차원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 아닙니까?」그러니까 뭐? 범법이 뭐야? 대한민국 현재 행정부, 디 제이(DJ) 하는 것이 옳아?「아니지요. 그런 뜻이 아니고요….」그럴 때는 그걸 비판해 가지고, 하나 안 돼 가는 그들을 다리를 놔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임자가 그렇게 나가 가지고 사장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고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냐 그 말이야.

「사람 정리하는 부분에서요, 범법을 하고 회사 이름, 공금을 도용하고 사문서를 위조해 가지고….」말 그만둬. 내 말 들어. 시간이 없다구. 입 다물고 듣기나 하라구. 싫거든 참석하지 마. 꺼져 가라구. 자기 동네에 가서 살라구. 집을 팔아서라도…. 집도 사주었는데 미국 갈 때 나한테 인사도 하지 않고 가지 않았어? 세상 같으면 모가지 잘라 가지고, 골로 가는 거야.

자식같이 키우고 자기 대학가 전체를 맡겨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네 모교를 구하라고 해서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 총장 만들자고. 그랬나, 안 그랬나? 만들어 놓고는 뭐야? 집에 들어가 살면서 학교를 관리해 가지고 거기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할 텐데 못 하지 않았어? 입 다물고 가만 있는 게 좋아. 자기 생긴 얼굴이 그래. 글을 쓰더라도 평화의 글을 쓰게 안 돼 있어. 파내어 가지고 싸움의 글을 쓰게 돼 있지. 그거 배워야 돼. 배워야 돼.

한국?일본?미국의 대표 셋을 활용해 각 대륙의 정보를 취합해야

곽정환!「예.」저 사람 한국 대표로 데려가라구. 알겠어? 일본 대표, 미국 대표 해서 세 사람하고 짜야 돼. 알겠나?「예.」일본의 신문사 하던 누구야? 지금 미국에 가 있던 사람 누구 있지? 대표적인 누구, 그 다음엔 미국의 대표적인 사람 해서 세 사람을 중심삼고 순회사로 만들어야 돼. 알겠나?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보를 종합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방향성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가서 선생님 대신 모셔 봐, 손대오! 내가 손 댄다구. 손대오를 손대. 손대오가 손대는 것이 아니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곽정환을 부모님 대신, 자기 아버지 대신, 선생님 대신 모시고 가야 돼. 그러면 전부 자기하고 의논하게 돼 있지. 자기하고 의논하게 돼 있어. 아버지가 됐으면 아들하고 의논하게 돼 있지. 사장이 돼 있으면 부사장하고 의논하게 돼 있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 사이가 좋지 않잖아?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곽정환이가 사장 할 때도 말이야, 하나가 안 되지 않았어? 곽정환!「예.」인사권 전권을 쥐어 가지고 어디 데리고 다니다가 틀리면 목 잘라. 알겠어? 이제 그런 체제로 들어간다구. 법을 중심삼고 처리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 일본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 그 다음엔 미국 사람 대표, 독일 사람까지 대표를 뽑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아시아 대륙하고 구라파하고 남북미 대륙의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보를 구라파 소스, 미국 소스, 일본 소스, 아시아까지 해서 종합하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은 아시아 소스가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묶어야 되겠어요. 잘 하면 대륙 책임자, 남북미 책임자로 길러 나가야 돼요. 자기가 언제나 해먹지 못해. 자기가 전문가가 아니고 다 그러니만큼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앞으로 워싱턴에 가 가지고 활용을 해야 돼요.

원래는 사실…. 오늘이 며칠이에요? 8월 초하루에 인사조치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손대오가 없더라도 이제는 손대오가 하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평화대사를 만들었어요. 정부의 어느 행정부처에 보내 가지고, 누구 우리 사람들을 쓰지 못했는데 그걸 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절대 어디 가서 교섭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교섭시켜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이대로 나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세계 사람들 밥을 먹이고 대회를 하고…. 대회 해서는 뭘 해요? 그런 결과를 중심삼고 유엔에 상원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두고 보라구요. 유엔이 모셔 가나, 안 모셔 가나? 세상에 역사적인 인물이 된다고 하면 자기들도 마음으로 좋을 거라구요, 마음으로. 마음이 왜 그런지 좋아요. 부모님 대신 해야 돼요. 하나님 부모 앞에…. 하나님 조국 아니에요?

세계가 한국을 도울 수 있게 돼야

하나님이 조국 왕이 됐으면 예수와 같이 되어야 돼요. 내가 그런 부모가 됐으면 여러분은 예수와 같이 되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의 책임은 예수의 책임이에요. 120문도 중심삼은 120명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 살리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예수가 못 한 것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별동부대가 아니라구요. 역사를 파헤쳐 가지고 선조들이 잘못했으면 이게 돌아가지 못해요. 출발을 못 했으니 끌어다가 한 단계 올려야 돼요. 이렇게 가던 것을 잘라 버리고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저께(하나님 조국 정착대회) 선생님이 말한 것이, 내 꽁무니를 안 잡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어요. 다 밝혔어요. 자기들은 거짓말이라고 알겠지만, 거짓말로 아는 사람은 망해요. 사실로 믿으면 복 받는 거예요. 다 까 놨어요, 안 까 놨어요?

왕권 수립 할 때 밝힌 3대 원칙이 뭐예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근본이 걸려 있어요. 천사장으로부터 아담 해와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그 다음에 인류가 다, 세계가 그 원칙에 다 걸려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인권을 유린하고, 국가 재산을 약취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일치가 안 되어 있어요. 여기 황선조를 보더라도 거기에 일치가 돼 있느냐 하면 안 돼 있어요.

여기의 회사라든가 선생님이 만든 모든 것이 한국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성약시대 세계를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그러면 본부가 세계를 위해서 줄 수 있는 길이 있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의도 부지에도 무슨 집?「모델 하우스입니다.」모델 하우스, 누가 다 그렇게 팔라고 했어?「1년 간 하는 것입니다.」1년 간 누가 하라고 그랬어? 선생님이 와 가지고 기도하는 장소를 집 사이에다가 박아 놨어요. 그거 누가 하라고 그랬어? ‘평지가 돼 가지고 천하의 하늘궁전이 임하고 하늘나라가 임하더라도 작지만 참으시오.’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걸 팔아 가지고 여기 집을 고쳐? 뭐 얼마, 30억?「예.」누가 30억 쓰라고 그랬어? 그 돈 가지고 세계를 도와야 돼, 내가 거지가 되더라도.

여기 한국의 신문사 같은 것도 문 닫아야 돼요. 전부 다 문 닫아야 돼요. 내가 더러움 탔던 것을 끌고 나오고 싶지 않는 거예요. 문 닫으면 되잖아? 한 달만 닫아. <세계일보>가 도움이 되는 게 뭐야?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거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어요. 원래는 곽정환이 만들 적에 만들지 말라고 했던 거예요. 하도 언론계가 문제니까 방어하기 위해서 만들자고 해서 만든 것이지요. 그런데 만들어 놓은 것이 암이 되었어요. 이번에도 1천2백만 달러의 돈을 보내 준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야 할 것인데, 눈을 빼 가지고 팔아 가지고 뒤에서 자기 집 보호하겠다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세계가 도와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도와서는 안 돼요. 내가 세계를 도와줘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신문사가 없으면 세계가 신문사를…. 여기에 세계 신문사 본부가 옮겨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본부가 될 수 있어요? 옷이 안 맞아요, 안 맞아! 고무줄이라도 해 가지고, 옷이 작아도 잠깐 잔치 자리에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예복을 만들었으면 입을 수 있는 거예요.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해야 돼요. 여기에도 맞추고 저기도 맞추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구멍이 뚫어지지 않고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터져 나가요.

인사조치도 3대를 생각해서 해야

선생님이 무슨 놀음을 해 가지고 이 기반을 닦은 줄 알아요? 어미 아비가 잘못되면, 그 아들딸을 위해서 정성들인 것이 백이라면 자식들은 백을 안 들여도 돼요. 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백을 투입한 걸 알기 때문에 그 자식들은 절반, 3분의 1만 가지고 정성들이면 다음 시대는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3대만 거치면 완전히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왜 이래요? 저놈의 자식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선조와 후대를 생각하면서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선한 혈족, 선한 조상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받을 복이 있는 거예요. 선조가 지은 그 복을 계대 잇기 위해서는 아들딸 후손을 사랑하는 것이 그 선조들 사랑하는 이상 되어야 그 물이 흘러가요. 사막에 강이 있어 가지고 골짜기가 있으면 깊은 데로 흘러가는 거예요. 땅으로 들어갈 구멍이 있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선조면 선조만이 아니라 3대를 생각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했다고 해서 대번에 인사조치 안 해요. 두고 보는 거예요. 조상에 원한 맺히는 걸 알고, 그 다음엔 후손들이 안 되겠다는 것을 알고, 그걸 봐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원래는 최후의 결정은 자기 일족을 모아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최후에 세 사람 이상을 놓고 추첨을 해야 돼요. 사위기대입니다. 한 사람이 주관하고 세 사람을 추첨하는 거예요. 사위기대 위에서, 그 다음에는 열두 사람을 놓고 빼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는 길이 그래요.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일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가 돼 있으면 삼 사 십이(3×4=12), 12수를 만들어야 돼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모세도 그렇잖아요?

천지 도수가, 춘하추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봄이 있어야 되고, 여름이 있어야 되고, 가을이 있어야 되고, 겨울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열대 지방이라도, 제일 열대 지방에 가더라도 거기도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어요. 잘 모르지요. 물결이 파동을 일으키게 돼 있는 거예요. 봄에는 올라가는 파동, 가을에는 내려가는 파동이 있어요. 그게 천지 이치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만들었어요. 작은 것으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환경 창조는 작은 것부터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중심 자리에 있으면 국장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그 책임자가 계열적으로 돼 있어요. 그 계열이 자기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초라구요. 집을 지을 때 기초공사를 잘 해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는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오만 가지가 다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무너지지 않아요. 모래로부터, 돌로부터, 흙으로부터 무엇이든 다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사막에서 집을 지으려면 말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모래 위에는 큰 벽돌집을 지으면 무너지지 않아요. 왜 그러냐? 조그만 것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균형을 취하고 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모든 전부가 모래와 물 위에 서 있는 거예요. 지구성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있기 위해서는 환경이 있어야 됩니다, 환경. 책임자가 환경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세포들이 주체 대상 관계에서 전부 다 보호해 주게 돼 있는 거예요. 물을 주게 되면 맨 꼭대기에서 물을 줘야 돼요. 줘 가지고 전체에 흘러 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물을 주는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그 전체 회사에서 필요로 해요.

앉아 가지고 사장을 평하고 누구를 평해 가지고 자기 계열을 만드는 이놈의 자식들은 멸망하는 거예요. 우주가 까 버리는 거예요. 나중에는 병이 나요. 안 가면 병이 나서 죽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사기치는 것을 다 알면서 10년, 20년 데리고 있던 사람이 있었어요. 말은 안 했지만, 때가 되면 웽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자기 힘으로 심판해 처리해 버리려고 생각 안 해요. 자연적인 처리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견디는 거예요. 하나님도 방법이 없어서, 모르고 이러고 있어요?

이미 가라지를 심어 놨으면 그것이 크면 거두어 가지고 가라지를 쳐 나가자 할 때, ‘여기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공인된 자리에서 불을 사르는 데는 하나님이 불사르는 게 아니에요. 저쪽에 곡식, 제일 잘난 터전을 가진 그 주인이 올 때 ‘이거 거름을 삼겠소?’ 해서 ‘불살라서 거름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명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는 거예요.

사장이 못 하면 사장이 하는 것을 내가 하는 거지요. 자기 후계자가 못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나는 그랬어요. 하나님은 못 해요. 제자들이 못 해요. 따르는 사람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도와주고, 하나님이 도움을 받아 가지고 따르는 사람이 못 하는 것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주고받아야 돼요. 주고받아 균형을 취해 가지고 원만한 승리의 기반을 닦아 나아가야 할 것이 주인이 하는 놀음이에요. 알겠나?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이 천리

곽정환, 알겠어?「예.」알겠나? 알겠나 말이야?「예. (손대오)」보따리 싸 가지고 순회하라구. 그래서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 셋이 하나 안 되면 후퇴하는 거라구. 곽정환, 알겠어?「예.」한국의 언론계 대신자예요. 그래서 영어를 해야 돼요. 원래는 외국어 셋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뭘 하나? 영어는 하나?「예. 영어는 합니다.」그 다음에 일본말은 모르나?「조금 하지요.」공부해야 돼.

뭘 하려고 내가 이래요? 인사조치하면 고향에 돌아가면 되는 거예요. 미국의 언론계를 알아야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미국이 가야 할 길에서 우리가 최고의 선도적인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국 정부가 언론계에 포위되어 있어요. 대통령이든 뭐든 모든 기관이 그래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천신만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거예요. 이제는 최고 정상에 다 올라갔다구요. 나라를 망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나라를 망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소련 나라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듣지 않아요. 내가 듣지 못하게 해요. 중간을 취하라고 이러니까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교회 책임자인 양창식한테 대사가 와서…. 이번에 대사도 양 가라나? 그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공산주의를 허투루 봐서는 안 돼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정보에서는 민주세계의 누구보다 앞서 있어요. 그러니까 총이 있으면 어디로 쏴야 되고 어디로 가는 걸 알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한 거예요. 정보 기반에 있어서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권을 동원해 가지고 쓸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거지같이 살았는데 이제는 미국 대사관들, 미국 사람들에 지지 않게끔 좋은 주택들을 사 가지고 환경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그래야 돼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나님같이 재창조하려면 말이에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둥지를 틀어야지요. 누에 벌레도 나중에 둥지를 틀어 가지고 새끼를 보호해 가지고 나비가 될 때까지 길러놓는 거예요. 미물도 그러는데, 환경을 해서 보호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말이에요.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통일교회 어떤 누구보다도 내가 고생을 더 하고 생각을 더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치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은 천리예요. 내가 싫다고 해도 중심 존재로 갖다 놔요. 뭐 한국에 와서도 실정이 그런 거 아니에요? 이번에 모르던 녀석들도 전부 다 오라 하니까…. 이번에 뭐 완전 동원이라며?

내가 이제 자기들 수준 아래에 있어요. 가만 보면 아래에 있는데, 이거 잘못됐다고 정부에서 반대했다고 ‘이놈의 자식들, 내 원수다.’ 해 가지고 복수하자고 그래요? 옛날에 반대하던 패들도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여기 가운데 오라고 해도 못 오는 거예요.

환경 창조와 평화대사 교육

세계평화대사들을 임자들로 다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 사람들, 과거에 자기들이 한 일을 우리 식구들이 다 알아요. 옆으로 딱 비서실장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인사조치가 그래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기 자신에게 환경적으로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환경 창조를 빨리 해야 돼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북한에 있어서 어느 누구나 문 총재를 찬양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어요. 박상권한테 발라 맞추고 뭐 이러던 사람들이 이제 점점점 때가 가까이 오면 그 사람들은 가까워지고, 지금까지 박상권을 좋아하던 사람은 멀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바꿔치는 거라구요. 환경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상속이 불가능해요. 알겠나?

내 어저께 누구인가, 임자 형님? 내가 대가리를 임명장으로 들이 때렸어요.「복 받았다고 합니다. (유종관)」복이야, 그게?「형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동생에 대해서도 왜 조직하고 그러지 안 하느냐고, 그런 얘기 하지? 나라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왜 그러고 있느냐고 그러잖아? 형님 코치를 받고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된다구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조금 가다가는 야간도주해야 할 때가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사탄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도망가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돼요.

책임 분야에서 어느 누구 하나 지지하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총칼을 들고 없애려는 일방통행이에요. 전면적인 길이기 때문에, 일방통행을 취하니 그때는 뭐냐 하면, 도망을 가야 되고, 그 다음엔 뭐라구요? 죽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내가 쫓겨나 가지고 도망 다녔어요. 죽임을 당할 수 있었어요. 안 죽었으니까 이제는 그들의 환경을 내가 반대로 바꿔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입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그렇게 돼요.

이제 교육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당장에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어디로 잡아갈까? 전부 다 하와이로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 포위권, 미국 사람 포위권 내에서 ‘이야,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형제지인연이 돼 가지고 하와이는 틀림없이 아시아에 속했구나!’ 할 수 있는 거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거 교육해.「예.」돈 한푼도 주지 말고, 여비 갖고 오라고 통고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에 4백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호텔을 마련하려고 하고, 1천2백 명을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준비해요. 알겠어?「예. (곽정환)」어디 돌아다닐 것이 없어요. 교육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것은 부모님 대신이에요. 사탄 편으로 보게 되면 가인과 마찬가지지만, 가인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위한, 형님을 위한 동생의 자리에서 봉사하라는 거예요. 나라에 봉사하고 통일교회에 봉사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집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자동적으로 무르익어 왔기 때문에, 그런 때를 알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으로 그렇게 됐어요.

어제도 뭐 누군가? 흥태, 흥태 왔나? 안 왔나?「인천이 집이라서요.」인천이 집이야?「예.」흥태가 선생님이 유명하다고 그렇잖아요? 어제 윤정로도 그랬지, 유명하다고?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이 아는 이상이에요. 세상이 그렇게 됐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자리에 있으니까 싸우고 들어갈 수 없어요. 아래로 들어가야 돼요. 아래로 들어가기 때문에 내 뒤가 없어요. 자기가 안내해야 돼요. 나는 없어졌어요. 내 자리를 차지하라고 전부 상속해 주고 난 없어져 가지고 지하로 들어가 근본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환경을 부정하고 부정하고 그렇게 나가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 모든 전부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내 지지자가 되는 거예요.

환경 재창조의 재료와 방법

이 녀석! 지금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그렇게 살아 봤느냐 이거야. 환경을 창조해야 돼. 내가 만들어야 돼.

나는 내가 만들었어요. 40년 동안 그 놀음을 했어요. 거기에는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나라의 주체, 나라의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조국 정착…! 말이 맞지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듣겠으면 물러가라 이거예요. 들을 사람이 많아요. 그래, 가인 아벨은 자동적으로 정리되는 거예요. 그것이 재창조의 역사예요.

재창조할 때는 창조해 놓은 것을 망치는 사람들을 재료로 삼아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세상이,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들까지도 나를 지지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집안에 문제가 있으면 아버지하고 싸우면 싸우지 자기 부하가 잘못했다고 싸우면 되나요?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되거든, 그것은 올라가지 않으면 해체해 가지고 그 책임자는 그 이상의 자리에 선생님이 어디 옮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한국에서 실패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미국 가게 해 가지고 이랬는데, 여기 돌아와서 내가 자기한테 무슨 책임을 지라고 안 그랬어. 도와주라고 했지. 책임자를 틀어 가지고 전권 행사를, 옛날에 하던 그 모양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자기가 암만 똑똑하다 해도 내가 보면 그렇지 않아. 똑똑하면 전체를 품고 똑똑해야지,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똑똑한 것은 자체가 소모되는 거야. 그 전체의 환경이 임자를 들어낸다는 거야. 투표를 해서 3분의 2가 지지 못 해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그 사람을 둬두면 쫓겨나는 거야.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어. 국민이 가만 안 둬. 디 제이(DJ)의 신문사야?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들하고 하나돼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곽정환, 알겠나?「예.」지금 때는 원수 원수끼리 만나야 할 때야. 임자가 앞으로 가더라도 제일 싫은 사람과 하나될 수 있게 해야 된다구. 탕감복귀해야 돼. 임자 위에는 뭐 없지? 선생님을 대해서 평하고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하면서 뭐 어떻고…. 세상에 부끄러운 줄 모르는 녀석이 어디 가서 행세를 해? 알겠나?「예.」

한국과 일본, 미국의 언론계 논조를 통일해야

정치 생각하지 말라구, 이 녀석아. 이 녀석도 이게 나오고 그래서 늙어서 출세할 수 있는 모양이 있기 때문에 잡아다 쓰는 거야. 그러다가 망쳐. 어디 따라갈 거야? 야당 여당 어디 따라갈 거야? 초당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돼. 알겠어?

어디 가든지 이제부터는 왕권 수립을 얘기하라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듣는 사람이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수두룩히…. 이번에 칠일절 행사했지요? 하나님도 지상에 옮겨와야 되고, 성인 현철, 지옥 갔던 사람들도 이 땅 위에 지옥 된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한 구세주,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이 변하겠어요, 안 변하겠어요? 선생님 말이 옳다면 틀림없이 지상은 변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주류로부터 세계적 주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의 주류가 형성되는데, 그 주류가 세상 주류를 안 따라가요. 반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걸 전부 부정해야 됩니다. 와서 이게 돌아가게 되면 여기 와 붙을 수 없으니까 다 깨져 나가요.

뭐 로마는 살과 같고 유대 민족, 이스라엘 민족은 뭐라구요? 뼈와 같은 거예요. 이 궤도를 딱 잘라 보면 이걸 하더라도 이 세계가 못 당하게 돼 있어요.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가는 거예요.

임자가 뭐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는 안 돼. 절대복종! 선생님이 말하는데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어. 그런 특권을 언제 허락했나? 하나님이 창조할 때 투입하고 투입하는데 ‘아이구, 투입하지 마소! 싫소!’ 그거 통하겠어? 내가 누구를 위해서, 차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야. 원칙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곽정환도 그래.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 한 달 이내에. 교육해서 안 듣는 사람들은 할 수 없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내가 옛날에 10만 이상 가라테로부터 무술대회를 해 가지고 결속했던 것을 이 사람이 상속받았나? 바빠 가지고 못 해주고 있는데, 요즘도 뭐 하긴 하나? 흐지부지하지요.

여기 명동이라든가 종로에 스리 사건, 돈 뭐 분실 사건이 있으면 그거 전부 다 찾아낼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못 움직여요. 신문사 하나 가지고 된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 말 앞에 신문사도 하나의 거름 돌이 되어야 돼. 걸러낼 수 있는 것 말이야. 독불장군이 아니야. 알겠나, 손대오?「예.」8월 초하루 이동이야. 알겠나, 곽정환?「예.」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 됐던 사람이 누구던가? 요시다인가 누구 있지? 그 사람 알아?「예. 거기 있습니다. (손대오)」어디 있어?「워싱턴에 있습니다.」지금도 있어?「예. 같이 붙여 주지 않으셨습니까?」아, 글쎄 세 사람을 자기가 동네 사람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일본 사람이 거기 있고, 팀 엘더가 있고, 저하고 셋이 있었습니다.」그 셋이 하나되어야 돼. 하나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 가 가지고 사무 분담을 해야 돼. 경영체제로부터 어떻게 돼 있고, 경제적으로 어떻게 다 쓰고 있는지 각 분야를 세 사람이 환하게 알아야 돼.「독일 사람은 아직 없는데요.」응?「독일 사람은 없습니다.」독일 사람은 자기가 걱정할 것 없어. 셋이 하나되라구. 독일 사람은 언제든지 하루에 몇 십 명도 갖다 붙일 수 있어. 그건 자기가 할 것이 아니라구.

이제는 언론계를 통일화시켜야 돼요. 한국 논조, 일본 논조, 미국 논조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소련이 풀려날 수 없게 된다면 이 논조의 방향을 따라오게 돼 있어요. 이제 유 피 아이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오게 돼 있어요.

백 마디 반대하는 말을 듣고 한마디 말할 수 있어야

유 피 아이가 지금 통신사의 제일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다 망했던 것을, 쓰레기통을 짊어진다고 했어요. 주동문도 싫다고 발뺌 한 것을 내가 기합을 줬어요. ‘이 자식, 이게 네 회사야? 하라면 하지. 세계를 요리하는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한다는데 말 말고 사라구. 돈 한푼 내지 않는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 안 돼.’ 문제가 컸다구요. 이것을 대처한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 같은 나라는 자기 통신사를 위해서 8백억을 투입해 가지고 우리를 누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손대오라는 사람이 가 가지고 그런 사람들 중심삼고 외교 무대에 있어서 배짱 좋고 폭이 넓어서 감싸 가지고 굴러뜨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 한마디한다고 한마디 반대하지 말고, 백 마디 반대 받고 한 마디 얘기할 줄 알아야 된다구, 이 녀석아! 정보원은 그래야 돼. 선생님 앞에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회사 문제지 내가 알 게 뭐야? 자기들이 하나 안 된 책임은 부사장이 실무 책임을 지는 거야. 알겠어?「예.」

자기는 뭐, 편집장은 문제가 없어. 얼마든지 사람이 있다구. 일본 사람까지 데려다가 여기서 세계일보 사장을 시킬 수 있어요. 우리 축복한 여편네 여기 와서 입적하면 되는 거지요. 미국 사람도 할 수 있는 기반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귀찮은 한국 사람만 중심삼고 생각 안 해요. 미국에 가 가지고 본이 못 되게 되거든 후퇴야. 그때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 종족적 메시아 놀음을 해야지. 갈 길이 뻔해.

지금 이것도 나라 때문에 그렇지…. 나라가 일체권이 되고, 나라가 있으면 말이에요, 미국에까지 갈 필요도 없어요. 그 나라에서 잘 하면 되는 거예요. 한국이 작지만 세계의 중심국가, 뼈가 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사장과 부사장의 역할

곽정환!「예.」1대 신문사 사장이 곽정환이지?「예.」2대는 누구야?「한상국입니다.」3대는?「박보희입니다.」그 다음에는? 한상국이가 한국 신문사 사장도 했던가?「한 3개월쯤 했습니다.」그건 임시처분이지. 나는 한상국 생각은 다 잊어버렸어. 곽정환이 다음에 누구야, 2대가?「그러면 박보희 씨입니다.」그 다음엔 3대가 누구야?「이상헌 선생입니다.」그 다음엔 4대가 누구야?「황환채입니다.」황환채가 사장이 되었던가? 몇 대까지 뭘 했어? 언제나 선생님한테 손벌려 가지고, 죽는다 죽는다 이래 가지고 끌고 나오지 않았어요? 임자, 이번에 내가 준 돈이 무슨 돈인 줄 알아? 자기 마음대로 쓸 돈이 아니야. 거기에는 하늘의 희생의 핏자국이 붙어 있어.

곽정환, 알겠어?「예.」재단이사장 위에 있어 가지고 처리하는 것을 임자가 처리해야 돼, 임자가 세웠으니까. 알겠어?「예.」저 땅도 누가 손대지 못해. 임자도 마찬가지야.「예. (황선조)」일이 있으면 곽정환에게 물어 보고 선생님과 의논해 가지고 해야지 혼자 할 수 없어. 조상이 있잖아, 조상? 조상한테 의논해야 된다는 거지. 안 그래? 우리 조상 전통을 살리자는 것 아니야? 신문사 전통도 그래. 여러 사장의 생각보다 무슨 면이든지 내가 나아야지, 성격도 이 사람은 어떻고 이 사람은 어떻고 그걸 종합해 가지고 그보다 낫겠다고 해야 책임자가 되는 거야.

부사장이 원래는 주인이에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사장은 나라를 연결시키는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회장 밑에 사장은 심부름꾼 아니에요? 언제나 현장에 붙어 가지고 종살이 할 수 없어요. 조직 편성만 딱 해 가지고 체제만 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엔 1?4분기, 2?4분기, 3?4분기, 경제적 지원만 딱 해 놓고 정책적 방향성의 그 목적 제시만 하면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우리도 공식화해야 된다구요.

사무감사에 걸리지 말라

이번에 현진이 졸업식 할 때 신학대학에서 얘기했다구요, 부처끼리 중심삼고. 이제는 아무나 목사라는 이름을 못 불러요. 선생님 아들딸이 목사 된 그 기준에서 한 활동을 중심삼고 상하의 비준으로써 실적을 평가해 나아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표준이 없었어요.

빨리 너도 신학대에 가라고 하는데 자기는 안 가겠다고 그래요. 하버드대학에 가 가지고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하면서 선생님이 철학을 하려면 역사를 알아야 된다고 하고 신학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더니 그거 다 공부했더라구요. 경제 공부를 하면서 종교 분야에 필요한 학점을 따 놓았어요. ‘그런데 뭘 하러 내가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갑니까?’ 그러는 거예요. ‘그래도 가야 돼! 왜? 세계 통일교회 지도자는 유 티 에스 출신이야. 형님이 되려면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학교에서 가르친 것을 잘못하게 되면 채근해야 돼. 그 이상까지 알아 가지고….’ 그랬다구요.

경제인 세계에서는 그게 세계적이에요. 하버드의 엠 비 에이를 나와 가지고 ‘아버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가 일년에 13만 달러씩 봉급을 주겠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더라구요. 가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임자들이 큰소리하더라도 이제 세계 앞에 조사하면, 손대오가 잘했다고 하지만 쫓겨날지 모를 거라구요. 용서가 없어요.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전문가예요. 국진이가 세계일보 내부 문제를 일주일 동안에 보고 딱 결정짓고 박보희 총살, 통일산업을 하고 나서는 문승균 총살, 구라파에 있어서 김 박사 총살! 30년 동안 아직까지 복잡해 가지고 가리를 못 잡았던 것인데 2주일 이내에 딱 평가해 놓은 거예요. 놀라 자빠진 거예요. 그래서 전문 요원을 써야 돼요.

손대오도 걸려요. 내가 지금 박구배를 중심삼고 빅토리아 농장을 세계적인 농장으로 만드는데, 언제나 돈을 주면서 이제 현진하고 국진이가 합해 가지고 사무감사를 하러 틀림없이 올 텐데 걸리지 말라고 한 거예요. 문서만 잘 해서는 안 돼요. 이 사람들은 벌써 정보관계의 길을 세계적으로 갖고 있더라구요. 그런 연합체제가 돼 있어요, 졸업생들이. 자기들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가야 될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이걸 준비해야 돼요. 벌여 놓은 것을 누가 수습할 거예요? 임자들이 맡아 가지고는 다 팔아먹어요. 다 팔아먹었지요? 다 팔아먹나요, 보태나요? 앞으로는 팔아먹지 못해요. 거지 새끼들 먹이려고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실리주의예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런 시대예요. 그렇잖아요?

부모는 일생 동안 주고 잊어버려야 돼

사랑하는 아들딸의 자리에 서려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 거예요. 죽는 데는 왜 죽느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것이 첫째 계명이에요. 둘째는 뭐냐 하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입니다. 그게 하나님 자리라구요. 그것이면 다 돼요. 그렇게 살지 못해서 문제지요.

부모는 뭐냐 하면, 일생 동안 주고 잊어버려야 돼요. 호주머니에 돈을 일년씩 넣고 다녔어요. 저금통장에다가 돈을 갖고 있을 수 없어요. 즉각 나눠 주었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어제 누가 맥도널드 햄버거 얘기 했나?「김흥태입니다.」김흥태! 좋은 요리집에 갈 줄 알았는데 맥도널드 햄버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맥도널드도 못 먹고 굶고 있는데 그 책임자가 그럴 수 있어요? 나는 습관이 됐어요. 수십년 전부터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전통적 재료를 모아 놓았어요. 세수를 하면 이만한 걸 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절반을 갈라 가지고 해요. 내가 사인을 누구한테 해주더라도 노트 찢을 때 그 전체에 사인하는 것 봤어요? 몇백만 달러를 사인하는데 4분의 1에다 해요.

그게 뭐예요? 세상에 일년에 2천만 명씩 죽어 가는데 참부모라는 사람이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지요. 호텔도 가게 되면 오색 가지 타월, 이불 포대기 같은 타월이 있지만, 몇 년을 지내고 와도 언제든 그거 하나 쓰는 거예요. 목욕해도 그 이상 안 쓴다구요. 왜? 그 나머지 것은 불쌍한 사람이 죽게 된다면 주사라도 한 방 사서 맞힐 수 있는 돈으로 예치하겠다는 거예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 습관이 그렇게 돼서 들어오면 양말을 벗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게 버릇이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손님 앞에서도 미안해하면서 발을 벗어야 되는 거예요. 앉아도 그렇게 하니까 발 벗는다고 발이 차질 줄 알았는데 뜨거워지더라구요. 언제든 자도 발을 내놓고 자야지, 그렇지 않으면 답답해서 못 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겨울에도 내복을 안 입어요. 왜 내복을 안 입느냐? 입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입을 수 없어요. 내의 하나 가지고 12년까지 지내다 보니 꿰맬 수 있는 자리까지 없어 가지고, 친구들이랑 같이 헌드레이징 하면서 저 여자는 목욕을 안 한다는 것으로 소문났어요. 다 잘 때 목욕한 거예요. 그걸 누구한테 보여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한푼 한푼 모은 그 돈을 쓰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그 통일교회 교인들 책임자 후손이 복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갈 길이 반드시 막혀 버린다구요.

원칙이 있다구요. 그렇게 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그 돈을 내가 다루고 있는데, 이걸 함부로 다루는 사람은 편안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수원지의 큰 수도 파이프가 쪼그라져서 자꾸 작아져요. 나중에는 끊어지는 거예요. 몇 대도 안 가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탕감 법이 그렇다구요. 나는 인사조치를 할 때 사정을 보고 누구 말 듣고 하지 않아요. 최후에는 영적으로 비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사돈님 곽선생님,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하니까 별의별 짓 자기 마음대로 했어요. 자기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그 가외 것도 할 수 있나요? 물론 그렇지요. 망하겠으니까 그렇지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산 모든 전부를 저당 잡혔어요. 그걸 내가 지금…. 선생님의 위신이 있어요. 하늘 앞에 기도한 책임이 있다구요. 예수님이 실수한 책임을 하나님이 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내가 책임지고 정리하는 거예요.

내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서 다 이걸 바꿔 놓고 싶어요. 나 재산 없어요. 손바닥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지금 한 가지 한 가지를 찾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갈 길이 아니에요. 세계를 팔아서 자기 고향을 살리겠다는 놀음이지. 그런 뜻이 없어요. 악마의 뜻도 자기 현재의 입장에서 더 확장하려고 하는데, 하늘의 뜻을 축소시키는 놀음을 하니 그거 장래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밀고 나오는 배가의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한국이 요즘에 헌금해요? 일본 시대에 와서 어머니 책임이에요, 어머니. 어머니 피살을 깎고 뼈다귀까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용사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가 박정희 시대인가? 국회의원에 추천하겠다고 하니까 나보고 ‘어떻습니까?’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국회의원 하려고 통일교회에 왔어? 네 집을 팔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네 몸뚱이까지 팔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용사가 되어야 돼!’ 그랬어요. 선생님 생각은 그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손대오!「예. 맞습니다.」

그리고 누구인가? 이규대! 김종필하고 어떻게 해 가지고 자기 출마 추천 받았다고 ‘5억 원만 도와주소! 도와주소!’ 했어요. 뭘 할 거예요?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이에요? 너를 위한 것이냐, 나라를 위한 것이냐? 무슨 나라? 사탄 나라입니다. 그건 어차피 정비할 것이에요. 그래, 다 세계가 망했어요. 알겠어요? 대한민국도 그렇고, 여기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는 대통령들이 지금 환란을 당하고 있어요. 한국 대통령, 일본 대통령, 대만, 인도네시아까지 다 그래요. 미국 자체도 그렇게 됐잖아요?

어쩌면 그렇게 다 됐는지, 섭리가 무서워요. 손댈 수 없으니 하늘을 보면서 탄식해야 돼요. ‘내가 어떻게 할까? 내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내 집은 어떻게 할꼬? 내 종교를 어떻게 할꼬? 우리 국가를 어떻게 할꼬?’ 길이 없습니다. 다 희망이 없어요, 지금. 굴러 떨어져서 ‘에라, 이거 복잡한데, 싸우고 귀찮게 그렇게 아옹다옹 살지 말고 한꺼번에 다 죽자.’ 하고 자폭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도 자폭이에요. 공산세계도 자폭이에요. 전부가 이제 팽창해요. 딱 이렇게 돼 있어요. 사탄도 그래요. 틀어지면 깨져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기에서 풀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개인이 달라붙고, 가정이 달라붙고, 국경을 넘어서 국가가 달라붙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달라붙는데 한꺼번에 다 하지 않아요. 하나 둘에서 다 연결되는 거예요.

힘의 세계의 흐름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극에 살더라도 여러분보다 더 열심히 기도해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어머니를 한번 모셨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돈이 없지요. 선생님을 비행기를 사 가지고도 모시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비해 임자들은 어떻게 살아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발전 안 해요. 발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발전 안 시켜요.

선생님의 수고는 세계로부터 그들 앞에 가는 거예요. 그게 제일 낮잖아요? 임자들은 높으니까 물이 그리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미를 찾아가고, 남극의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남극의 왕초가 우리 ‘톱 오션(Top Ocean)’이 돼 있어요. 북극 코디악의 왕초가 우리가 돼 있어요. 기독교의 왕초가 우리가 됐나요, 안 됐나요? 사상계의 왕초가 공산사상을 녹여 놓은 우리가 이미 다 됐어요. 왕초가 다 되어 있어요. 체육 분야, 예술 분야까지 손댔어요.

이제는 힘의 세계입니다. 태권도, 이것만 하면…. 21세기 새천년 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돈의 60퍼센트가 검은 세계에 돌아가 가지고 자유세계의 갈 길을 삼켜 버릴 것을 염려하는 거예요.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국제적인 ‘마셜 아트(무도) 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중국의 소림사 책임자가 명덕선이가 돼 있어요. 하늘은 그렇게 준비해 주는 거예요.

뭐 그걸 어떻게 움직일 거예요? 가라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원화도, 직선운동은 소모되니 원화도를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 운동을 해설하게 되면 그 해설 법이 천리의 이치예요. 그 운동법칙과 맞기 때문에 네가 존속하지, 네가 지금까지 가라테 하던 것 가지고는 하루도 안 가서 쫓겨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교육을 알고 있어요.

원화도를 하는 사람이 한 무엇인가?「한봉기입니다.」한봉기인지 뭔지. 그게 뭐예요? 한봉기가 뭐예요? ‘나라 한(韓)’ 자지요? ‘받들 봉(奉)’ 자예요, ‘새 봉(鳳)’ 자예요? ‘새 봉’ 자보다도 ‘받들 봉’ 자예요. 봉기, 기초, 기반 위에 서서 받들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너그러워야 벼슬의 왕초가 돼

종관은 무슨 ‘종’ 자야?「‘쇠북 종(鐘)’입니다.」‘관’ 자는?「‘너그러울 관(寬)’입니다.」‘벼슬 관(官)’ 자 아니고? 너그러워야 벼슬의 왕초가 되지. 어디 가든지 모질지 말라 이거야. ‘묘금도 유(劉)’ 자야, ‘버들 유(柳)’ 자야?「‘버들 유’ 자입니다.」‘버들 유’ 자지? 봄바람이 불면 봄바람에 춤추는 거야. 여름 바람, 태풍이 불면 공중에 올라가 버티고 있더라도 거기서 또 춤추는 거야. 여름에도 춤추고, 봄에도 춤추고, 가을에도 춤추고, 겨울에도 춤추는 것이 버드나무야.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유종관이가 필요하다.’ 소리를 들어야 돼. 이 녀석이 전부 다 총평은 자기가 하려고 그랬어. 앉아서 그런 것을 연구하는 모양이지? 연구하나, 그렇게 총평을 즉석해서 하나?「가끔 묵시적인 생각이 듭니다.」묵시적인 생각이 나는데, 그러면 좋겠다고 생각지 않는데 묵시적인 생각이 들어?「아버님 말씀을 듣다 보면요, 그런 생각이 자꾸 납니다.」

너는 말년에 배 안 고파. 이게 이렇게 여기까지 내려왔어. 돈도 생기고 사람도 생기게 돼 있어. 욕심 품지 말라구. 욕심을 품으면, 자기가 무(無)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안 된다구. 욕심 안 부리면 천운의 복이 찾아온다 이거야. 위에는 색깔이 상치되어 있어. 내가 관상쟁이는 아니지만 선생님이 눈을 보면 그런 걸 알아. 눈을 보게 되면, 코랑 어떻게 돼 있느냐 하고 보면 정상적인 얼굴로 안 보여. 나왔다 들어갔다 옆으로 갔다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총평을 해서 저 녀석은 저렇게 되겠다 하는 것을 알고 써먹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는 언제나 눈을 위로 바라보라는 거야, 내려보기보다. 병나서 잠자는 호랑이가 되기 쉽고 사자가 되기 쉽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세상을 바라보다가는 오래 못 가. 꼭대기를 타고 점핑을 해라 그 말이야. 자기를 불러 가지고 비밀리에 선생님이 훈시한 것을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알고 있습니다.」무슨 싸움이라도 해야 돼. 알겠어?「예.」골상은 다 생겼는데 조는 호랑이, 조는 사자가 되면 쥐새끼가 와서 발을 깎아 먹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보호를 받아야 된다구.

오늘 얼마 안 남았는데, 그만두고 내일 할까? 내가 이제 병원에 갈 시간이 됐는데….「예. 시간이 됐습니다.」곽정환, 알겠어?「예.」지금 손대오를 데려다가 기르라구. 알겠어? 쓰기 싫으면 고향에 보내라구. 자기도 종족적 메시아 해야지.「예.」기도하라구.「예. 선 채로 기도하겠습니다.」그래. (곽정환 회장 기도)

언론제국을 가졌다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됐다

앉으라구. 여기에서 영어회화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김명대, 영어 공부 하나?「준비 못 하고 있습니다.」못 하면 이제 외교, 외국 나가기 힘들 거라구. 영어는 해야 돼. 이동한은 어드래?「조금은 합니다.」회화할 수 있어? 물어 보잖아?「잘 못 합니다.」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유 티 에스를 거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48세 이내에 있는 사람들은 유 티 에스 2년 하면 50세, 70세, 80세까지 30년 부려먹을 수 있다구요. 그 전에 죽으면 할 수 없지만.

그래, 혼자 방문해 가지고 만나서 얘기할 수 있어?「간단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습니다.」공부 더 해.「예.」임자가 무슨 학장?「훈독대학요.」훈독대학 학장이지?「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열심히 하고, 그래서 이제 손대오 대신 세계일보로 보내. 잘 안 되는 사람들, 꼬리 젓는 사람들을 정비해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배짱 있어? 선생님이 하라는 것 하겠나? 물어 보잖아?「아버님께서 명령하시면 하겠습니다.」

문닫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내려가야 돼. 교육해 가지고 자기 말을 들을 수 있고, 앞으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세계 신문사까지 천하에 어디든지…. 인터넷 신문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인터넷 신문은 누구든지 만들 수 있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돈을 받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다 준비해 놨어요.

우리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보내기 때문에 인터넷 신문을 만들게 된다면 유 피 아이를 통해서 부락 부락마다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인터넷을 보는 데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모금을 할 수 없지만, 우리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조직 세계화 운동을 지금까지 전개해 나왔어요.

이번에 남극에 크릴새우 잡은 것이 보통 사회에서 32달러 하는 것을 우리는 5달러에 내주는 거예요. 이건 뭐 폭발적인 환영을 받게 돼 있어요. 이걸 지불함으로 말미암아 단시일 내에 세계 판매시장을 점령한다고 봐요. 그러니 부락 부락 사람 사는 곳에는 크릴새우를 안 먹을 수 없어요. 이 조직과 더불어 앞으로 모금운동을 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또 취미산업이라고 해 가지고 사냥과 낚시, 모든 학자들을 중심삼고 언론계라든가 우리 교육하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조직권 내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집만 있더라도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우리를 못 당해요. 부락 부락마다 우리 신문이 들어가요. 인터넷 신문을 한 곳에서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 수천 수만 곳에 쭈욱 나가는 거예요.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신문이 나온 것이 지금 현재 위성을 통해서 신문 나오는 것보다 아름다워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디지털로 촬영한 것을 쓰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언론세계에 우리를 당할 수 있는 힘은 없어요. 그것을 밟고 올라서려는 국가가 없고, 사상 체계도 없다 이거예요. 이미 미국에서 우리가 그 자리에 올라왔어요. 지금 뉴스 같은 전부는 왕좌에 올라가서, 5대 신문사가 있지만 그 모든 전부를 우리가 조종할 수 있는 자리에 다 올라왔어요. 미국 언론계에서 ‘레버런 문이 사기꾼인 줄 알았더니 언론계의 왕초로구만.’ 해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뉴스 월드의 엠파이어(제국)’라고 그러고 있어요. 세계 언론계 뉴스 월드의 엠파이어라고 사회에서는 그런 이름을 붙이고 있다구요. 그 총책임자,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총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곽정환이에요. 지금까지 주동문이가 돼 있었지만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의 회장 이름을 가지면 전세계 어느 나라 주권이든 부르면 비행기 타고 오든가 오게 돼 있지 우리가 찾아가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야 세계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평화대사입니다.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는 지옥을 가도 대사, 천국을 가도 대사

곽정환을 시켜서 그 연락을 하라고 했는데, 곽정환이 빨리 하라구. 이번에 1천2백 명에게 대사증을 증정하지?「예.」그거 증정하면 빠른 시일 내에 하와이라든가, 자기들이 경비를 들여 가지고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이제 효자 되고 충신 되고, 나라를 이끌려면 자기 몸뚱이까지 팔고 일가를 제물로 해 가지고 바쳐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모님이 길러 줬으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있는 역량을 다 해 가지고 효자의 가정으로부터 효자의 나라를 해서 거기에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돈 주고 사면 안 돼요. 건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는 지옥 가도 대사요, 천국 가도 대사예요. 하나님이 지옥과 세계를 하나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 가도 대사요, 천국 가도 대사라는 거예요. 통일적인 부모님의 효자요, 나라의 충신이요,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효자인 성자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부모님 앞에 있어서 네 가정은 효자 가정이 되라고 했기 때문에 축복 안 받으면 안 돼요. 알겠나?「예.」이번에 교육해 가지고 불러 가지고 3일에 안 되거든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그것을 결정할 때까지 일주일이라도, 열흘이라도, 40일이라도 비용을 대서라도 축복을 받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책임을 선서하겠다고 동역자들의 손에 손을 잡고, 축구경기 할 때 팀이 결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결의를 해서 돌아가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춘하추동 한 끼씩이라도 잔치는 아니지만, 부락 사람들을 모셔 가지고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부모님이 오는데 우리 부락에 모셔서 잔치하는 거예요. 그러면 군으로부터 도에서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일일보고, 시간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틀림없이 유 피 아이 통신사와 세계 185개국에 워싱턴 타임스 지국 신문사를 만들라고 얘기했는데, 주동문보고 하라고 그랬는데, 이 녀석도 그렇게 다 하라고 했는데 자기들 꿍꿍이속을 하고 안 했다구요. 그 동안에 돈을 얼마나 투입했어요? 바쁘면 선생님 무슨 무슨…. 선생님이 무슨 상관 있어요? 책임도 못 하면서.

세계 최고의 정보는 우리에게 들어오게 돼 있어

앞으로 정리할 거예요. 정리하더라도 우리 유 피 아이하고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지금 남미의 주간지를 가지고 계간지, 일간지까지 나가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세계 최고의 정보는 우리 <워싱턴 타임스>로 들어와요. 국방부의 비밀, 백악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을 자기들 백인들이 보고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밖에 믿을 수 없다는 거지요.

미국 놈들도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외국 사람이지만 문 총재는, 미국은 이민들이 합해 가지고 얼룩덜룩 모여 있는 것인데 문 총재는 와 가지고 30년 세월을 사는 것을 보니 이민이 아니에요. 미국 시민권도 당당히 받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기 때문에 안 내줄 줄 알고 신청을 안 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보 전체를, 8개 정보처에서 비밀을 우리에게 보고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말한 것은 재까닥 전부 다 보고된다구요. 주동문이가 그래서 무서워해요. ‘아이구, 선생님에 관한 것은 뭐 일체가 보고됩니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하면 음파에 대해서, 진동수에 대해서 맞춰 가지고 재까닥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그 부처에서 15분 내에 번역해서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놀라 자빠져요. 8개 정보처가 그래요. 그걸 역으로 이용하면 되지요. 얘기할 때 이렇게 얘기할 것을 거꾸로 얘기해 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암호를 써 가지고 하든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미국 전체 정보기관 내에 들어가 있는 비밀요원들이 우리에게 정보를 보고한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뉴욕 타임스>가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을 보호하는 길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에프 비 아이에서 이스트 가든에 경찰을 파송해서 보호하겠다는 것을 내가 못 하게 했어요.

문 총재에 대한 보고에서 공산당을 소화한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하는 데 있어서 국회의원과 주지사를 통해 가지고 주 상원의원의 협력 밑에서 에이 엘 시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들어올렸어요. 그걸 다 만들어 놓았으니 주에서부터, 상원에서부터, 본부로부터 지령이 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에이 엘 시 교육하는 데 가라!’ 한 거예요. 야당도, 여당도 그 위 꼭대기에서 공문을 내니만큼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거 다 만들어 놓고 가니까 ‘교회 목사들 불러내자.’ 이렇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정보처에 물어 보니, 지나가는 거짓말 같은 소리 믿지 말라고, 레버런 문 한번 만나 보라고 이래 가지고 다 일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전에도 내가 캐피털 힐(미국회의사당)에 가서 연설할 때 부시 대통령이 특명을 해 가지고 누가 왔느냐 하면, 캐피털 힐의 목사가 42살 난 흑인인데 그 사람이 왔어요. 흑인을 포섭해야 되겠거든. 이러니까 왔다고 인사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모임 전체가 시상하고 하는 말들을 보니 전부 다 애국자예요. 놀라 자빠졌어요. 백악관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와서 잠깐 인사하고 갈 줄 알았는데, 다 끝날 때까지 있었어요. 나중에 나가면서 ‘우리가 몰랐습니다. 이럴 수가! 잘 부탁합니다.’ 한 거예요. 그 정도까지 됐다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지 모르지요.

미국 중국 소련이 참부모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어

한국의 남북통일을 우리가 손댈 수 있나요, 없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선무공작을 해야 됩니다. 중국과 소련을 전부 다…. 그래, 박보희보고 중국에 가라고 했는데, 박보희 안 왔나? 곽정환이 티켓 끊어 줘요. 여기서 티켓 끊어 주라구.「예.」비용까지 얼마 필요하다면 선생님이 지시했다고 해 가지고 석준호하고 연락하면서 하라구.

공산당이 이제는 우리를 추방할 수 없어요. 소련이나 중국이나 할 수 없습니다. 제일 우수한 대학의 대가리들이 전부 다 걸려들었어요. 또 군대도 그래요. 자기 가정들이 문제거든. 지금 자유 바람이 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여편네까지 바람이 들어 가지고 이혼 바람이 부니 이걸 방어하려면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걸 다 잘 알고 있어요. 얼마나 잘 알겠어요?

자, 이럴 때인데 우리나라는 꼴래미 된다구요. 중국이 그래요. ‘왜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습니까?’ 하나님 말 하나도 안 하고, 하나님 없이도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고 공산권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데 왜 그러고 있느냐 그 말이에요. ‘아, 우리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만 갖다 붙이면 다 되는 것 아니냐?’ 그러고 있어요. 왜 욕먹고 그러냐 이거예요.

아시아의 성인 중의 성인과 같이 유교 공자가 만들어 놓은 것보다도, 그 뜻과 사상을 살리려고 한다고, 그보다 차원이 높기 때문에 공산당 수뇌부에서 레버런 문 사상이 제일이라고 하고 지시하고 있다고 그것까지 보고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석준호가 하지 않아도 뭐 사범대학, 무슨 대학 이름 붙은 대학들은 교육이 다 끝났다구요. 그 사람들이 죽었나? 그 비용들을 정부가 앞으로 대려고 할 거라구요.

미국도 교육 다 끝났어요. 상원 하원으로부터 주에서 에이 엘 시를 중심삼고 3만 명 가까이 교육했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가 살아 남은 거예요.

이번에도 일일보고 하는데 문제가 크거든. ‘천하가 레버런 문 판이 다 됐습니다.’ 그 정도예요.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서 ‘하나님 조국 정착이다!’ 했는데, 미국에서 알고 있어요. 한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정 안 되면 한국을 미국의 한 성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치제 성을 만들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50개 주 한 주를 어디든지 잡을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그러나 한국이 빠질 수 없다구요. 정 벗어나게 되면 미국의 한 주로서 가입시켜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내가 원하는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할 수 있어요.

통일은 유엔이 책임 못 했으니 드러내 가지고 세계 국가를 재차 목을 조르자 이거예요. 각 나라에서 5천만 달러씩만 내라 이거예요. 180개 국가, 2백 나라 하게 되면 1백억 달러가 돼요. ‘야야, 배고픈데 이거 먹고 싸움하지 말고 교육받아라.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옳으니 같이 가자.’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기까지 그냥 다 환영받고 올라왔어요? 천대받으면서 올라왔어요. 무슨 천대를 안 받았어요? 가는 길목에서 트럭을 가지고 자동차를 전복시키려고 공작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그러면서 역사적 전통을 세웠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는 편안히 넥타이 매고 자세를 활보하면서 가게 돼 있어? 똑똑히 알라구. 그 한을 풀어 줄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 어디 있어?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예.」

행동하지 못하는 것을 한스러워하라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한국에서 손대오가 내가 바라던 것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을 못 해줬기 때문에 쫓아 버릴 수 있는 입장이지만, 자기를 내세우지 말고 있는 노력을 다 해야 되겠다구. 어디 가든 사람이 좋다고 해야 돼. 자체의 일보다도 손대오 사람이 좋다고, 일을 못 했더라도 그 나라에 불려가 가지고, 형님 만들고 삼촌 만들고 우리와 같이 살자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야. 내가 미국에 가면 같이 살기를 바라고, 어디 가든지 같이 살기를 바라야 된다는 거야. 그렇잖아? 선생님이 가면 따라다니지? 현실이 그래?

저나라에 가서, 영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기 위한 이런 생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빠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데리고 있던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수습해 가지고 데리고 가겠다는 것이 부모님의 마음이에요. 원수가 아니에요.

그러니 잔소리하지 말고 입 다물고, 행동하지 못하는 게 한스러워야 돼. 알겠나, 손대오?「예.」이제는 내가 진짜 손댈 거야, 자기가 손대는 것보다. 전부 맡겨 가지고 못 하니까 내가 손대서 처리해야지. 못 하는 사람 책임 추궁해 가지고 제재로서 그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고 반대 선언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유종관 회장 형님)보고 이 나라가 그 나라가 아니라고 해야 돼. 그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집부터, 그 일족부터라구. 그거야. 알겠어?「예.」그것이 선생님이, 하나님이 바라는 최후의 훈시야. 그 나라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종족을 중심삼고, 우리 민족을 중심삼고, 우리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갈 수 있는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이 남북통일국민연합이에요. 남북통일이에요, 이게. 일본은 동서남북통일국민연합이에요. 더 나아가서 천주통일국민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한국 정권의 똥 묻혀 놓은 옷을 입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남북을 발판으로 해서 세계로 도약해야 돼요. 아시아를 밟고 나가 하늘땅으로 도약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그러니 선생님과 일치돼 가지고 전진적인 발전을 촉진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이 그거예요. 5번이 그래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8수의 중앙에 가는 거예요. 맹세문이 8수지요? 5번이 중심이에요, 5번. 거기에 목을 매야 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면 영계 육계의 통일을 위한 지상의 발전적 형님의 자리, 조상의 자리에 정착을 하니, 지상과 천상을 통일한 그 세계에 따라오는 그 앞에 우리가 앞장서야 될 테니까 촉진이라는 말,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말을 넣어 놨어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8수가. 그래서 삼팔선이지요, 삼팔선? 가운데라구요. 자! (경배)

이동한!「예.」내 말 알겠어? 준비해 봐.「예.」가 가지고 형님 대가리들, 났다는 사람들 각을 찢어 놓든 대못을 해 가지고 칠성판에 박아 놓든 하라구. 워싱턴 타임스같이 하면 70명 가지고도 하고 남아. 남미도 세 사람씩 해. 최고 좋은 세 사람으로부터 열 몇 사람 가지면 다 끝나는 거야.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절약할 수 있게끔 하라구. 무자비하게 도려 버려야 된다구, 각이 있으면 까 버려 가지고. 전라도니 경상도니 몰라. 우리가 살아 남아야 돼. 알겠나?「예.」내가 여기 후원 안 해, 이제는. 다 철수해.

이제 도시생활을 버리고 문화 농촌에서 살아야

내가 영계에 갈 때 뒤를 돌아볼 수 있던 걸 알려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든 무엇이든 다. 이번에 여기서 움직이지 않았으면 보따리를 전부 다 미국으로 갖다 한 주를 정해 가지고 하고, 그게 안 되거든 남미의 땅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국민은 다 돼 있어요. 주권 있지요? 정착할 땅도 있어요.

지금 36억 평의 땅을 샀어요. 한 120억 평의 땅만 사면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걱정이 없다구요. 그 준비를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땅!「하고 있습니다.」파라과이 대통령들을 앞으로…. 그건 간단해요. 차코 지방이 백 얼마인가? 백만 달러?「예.」차코 지역이 파라과이의 60퍼센트예요. 이주만 하게 된다면 전부 가능해요.

물이 있지, 땅이 있지, 또 고기가 무진장 있지, 동물이 무진장 있으니 먹고 못 살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3헥타르를 못 벌어먹어요. 일본 같은 데는 1천5백 평 가지고 가정이 먹고 살아요. 한 헥타르를 중심삼고도 먹고 살고 학교 공부시키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 붙어 가지고 고생해 가지고 뭐….

뭐 명퇴? 뭐 명예퇴직?「예.」(웃음) 명예퇴직 하잖아요?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농촌에 들어가야 살아요. 이제부터 3백년을 어떻게 넘기느냐 이거예요. 생사지권이 벌어져요. 50년 동안 공해로 말미암아 고기가 죽고 새가 죽어 가요. 곤충이 죽어 가요. 막 죽어 간다구요. 그 6배 되는 3백년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있는 재산을 다 해서 공해를 처리해야 돼요. 딴 무슨 정치운동, 야당 여당의 싸움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일본이 멸망한다는 거예요. 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어요.

그래, 농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복귀예요. 문화 농촌! 알겠어요? 뭐 필요 없어요. 자동차로 어디든 통할 수 있지, 라디오 방송 어디든지 다 통하지, 도회지 사람처럼 복잡하게 살 것 없이 산꼭대기에 해놓으면 앉아 가지고 종일 무엇이든지 하면서 놀고 사는 거예요. 농사지어 놓고…. 월급 받으러 다닐 필요도 없어요. 일족이 앉아 가지고 농사지어 놓고 먹고, 그것만 해도 도회지 사람 상식으로는 못 당한다는 거예요. 교육 문제가 편리하고 말이에요, 최고의 문화생활에 접속해 가지고 선진국가 행렬에 참석하는 거예요. 어디 도시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땅 끝에 있어도. 모여 살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에 빨리 원자탄을 터뜨리든 자체로써 폭파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취미산업이라고 해서 바다로 가자, 산으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동물들을 하나님 대신 길러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고기도 길러야 돼요. 동물도 길러야 돼요.

그래서 남미에서 세계에 없는 박물관을 짓는 계획을 하고 있어요, 식물관도. 세계를 전부 조사해 가지고 온도가 같고 지형에 맞게 되면 우리가 무료로 종자 씨를 보내 주는 거예요. 식물의 씨, 종자 씨를 보내 줄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런 방대한 일을 하려면 20년 이상이 걸릴 텐데, 내가 지상에 20년 있을 수 있느냐가 문제라는 거지요. 몇 년 이내에, 3분의 1인 7년 이내에 후다닥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요. 조물, 하나님이 지은 종자가 멸종할 수 없어요.

이제 양식 같은 것, 고기 같은 것은 빌딩에서 기르는 거예요. 컴퓨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오늘 이런 고기, 무슨 고기가 몇 마리 몇 마리 몇 킬로그램짜리 주문하면 요구하는 대로 한 데서 컴퓨터로 운반해다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포크 하나만 가지고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동물이 정착해 살아요? 먹을 것을 찾아서 편리한 데로 가지요.

뼈만 돼 있으면 살은 얼마든지 있다

그런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지금부터 선생님 말을 실천하겠다는 결심 기준이 안 되게 되면 탕감 받아요. 10년 후에, 100년 후에 우리 조상이 나쁘다고 저주받을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저주받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가는 길을 꽁무니 꼭 붙들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기관차가 스톱하게 되면 대가리, 기관차를 열두 칸이면 열두 칸이 밀어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가까이 있으면서도 전후 좌우로 밀어대는 압력에 사람이 올 수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지옥하고 천국이 밀어대는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나를 믿고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마이크가 울려서 일부 수록 못 함)

가다가 스톱하면 누가 깨지느냐 하면 기관차가 깨지든 객차 칸이 깨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임자네들이 강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불쌍한 이동한이 생긴 것이, 한 때 써먹을 수 있는 생김이에요. 그래서 내가 훈독대학도 하라고 하고, 이번에 지킬 수 있는 신문사에까지 보내는데, 쓸만한 사람들 잡아다가 일 부려요. 그래 놓고 훈독한 그곳에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지국장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시키면, 자동적으로 선거에 출마해 가지고 시의회 의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동한을 길러서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나, 손대오?「좋습니다.」

아무 실력도 없고 모르지만 두고 보라구. 저 사람은 틀림없이 해내. 임자보다 나을 거야. 편집장은 얼마든지 불러다 쓰면 될 것 아니야? 꼭대기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조직 편성의 주체가 되면 된다구. 주체가 못 되면 상대가 되어 가지고 내가 주체가 될 수 있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아버님, 저는 목회를 했기 때문에 신문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이동한)」모른다는 걸 내가 알아. 그러니까 절대복종하라구. 알겠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 편집국장이 문제가 아니야. 그건 갈면 되는 거야. 언제든지 필요하면 갈면 된다구. 손대오가 뭐 글을 쓴다고 해서 나는 인정 안 하려고 그래. 글 쓰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 미국에도.

너는 미국에 가서 많이 배웠지?「예.」자기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그렇습니다.」자기가 하던 것을 백 퍼센트, 180도 시정해야 되는 것을 나는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 지시가 어떤 지시인 줄 알고 있어? 임자가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임자를 따르는 사람들을 전부 다 그런 사람 만들어 놓는다구. 그게 제일 위험천만한 거라구. 알겠나, 이동한?「예.」

위로부터 내려오는 명령에 절대 순응할 수 있고, 그 하나만 교시하더라도 체제를 정비할 수 있어. 살은 얼마든지 있어. 글 쓰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어. 월급 1.2배만 더 주면 어디든지 담을 넘어설 만큼 싸움할 수 있어. 알겠나?「예.」잘 지도하라구.「예. (곽정환)」다 협조하라구.

또 김봉태가 부사장이 되었는데, 사상적인 방어가 필요해요. 언론계를 전부 다 교육해요. 알겠어?「예.」그래서 글 쓸 수 있는 방향을 이제부터 시정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재무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손대오하고 김봉태를 해 놓으면 이 사람이 말 안 들어. 내가 제일이라고 한다구. 그래서 이렇게 순직이를 갖다 놓고 출발해 놓으니 체제를 잡을 수 있게끔 다 여기서 도와주라구. 알겠나?「예.」

먼저 수평이 돼야 통일되게 돼 있어

신문사를 의지해야 돼. 알겠어? 그래서 세계 신문사와 통할 수 있는 파이프를 떼서 갖다 붙이려고 그래. 알겠나?「예.」전부 체제가 워싱턴 타임스 지국이 되어야 돼. 곽정환이가 만들었으니 그 꼭대기에 지시할 것을 나 대신 여기서 지령한다구. 알겠나?「예.」갔다 와서는 반드시 돌아올 때는 나한테 보고할 수 있게 하라구. 그리고 협회장에 대해서도 지시해 가지고 보고해야 돼. 알겠어?「예.」

일본이든 어디든 이걸 안 하면 앞으로에 있어서 평화대사들이 불평을 해요. 통일교회가 어디 가든지 수평, 하나 만드는 것 아니에요? 평화, 천주평화, 수평이에요, 어디 가든 수평이에요. 수평이 되는 데 통일이 있지, 수평이 안 되는데 통일될 수 있어요? ‘평(平)’ 자는 위하고 아래가 되어 있어 가지고 두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중심이 섰어요. 이걸 거꾸로 세우면 진짜 통일천하예요. 글자가 그래요. 하늘이 크지, 두 사람이지, 아래지, 정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화(和)’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 정착!

평화(平和)예요, 평화. 이건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어요, 수평. 이게 수직이 되어 있어요, 수직. 이 공식 각도가 틀린 사람은 눈을 보면 눈 병신이 되고, 코가 찌그러지는 거예요. 인중으로부터 배꼽으로부터 남자 생식기, 여자도 생식기 전부 다 그 봉우리를 맞추게끔 다 표시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 봉우리를 맞출 수 있는 표시가 돼 있다는 걸 알아요?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 혼자 잘났다는 사람은 어디 가서 잘 자리도 없고, 환영받을 수 없어요. 위하겠다는 사람일수록 왕궁에 가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는데 안 갈 수 있어요? 안 하면 손해가 첩첩산중이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그러니 법적 조치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원리 원칙인 법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선한 것을 창조했지, 악한 것을 창조 안 했어요. 하나님은 참 놀라워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바로 가르쳐 줬지요? 가르쳐 줬나요, 안 가르쳐 줬나요?「가르쳐 주셨습니다.」거짓말 같은 말이 영계에서 다 들어맞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 일이에요?

시간이 됐다! 아홉 시 반까지 간다고 했는데, 여기서 몇 분 걸리나?「예. 늦었습니다.」이제라도 되잖아?「예.」자, 어머니도 한번 가자! 차 좀 대라구.「예.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됐어? *

영계에 대해 가르쳐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랑의 주체요, 생명과 혈통의 근본이 되시고 만사 인생을 중심삼은 전체 피조세계가 당신의 혈족의 인연과 더불어 주체 상대의 일체 일념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온 천주가 기쁨의 한 날로 출발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역사에 미치는 원한이요, 탄식이요, 슬픔이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하나님 창조이상의 최고 표준이 천주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시사 왕권과 연결될 수 있는 자리요, 해방의 천지 위에 승리와 영광과 존귀를 찬양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의 이름이 순차적인 법도로 따라가서 일체일념권 내에서 하나되어야 할 당신의 사랑의 집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 천주 해방적인 승리의 주권세계까지, 시작으로부터 끝까지 영원히 일체일심이 되시어 출발하여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전부가 갈라지고 갈라진 이 모든 원한의 타락의 근원을 뿌리뽑고 이것을 되찾기 위한 아버지의 수고가 역사노정에 한의 역사였고, 구원섭리 역사노정에서 슬픈 역사였다는 것을, 제물 제단의 역사였던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잘 보고 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아버지께서 일깨우셔서 역사의 잠들었던 모든 전부를 깨우고 더럽혔던 모든 것들을 옷을 벗겨 가지고 어린애와 같은 심정권에 다시 세워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권을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조상 아담이 잃어버린 이상의 심정권을 갖춰 제물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시봉하여야 할 때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당신이 거할 수 있는 그 집과 고향과 조국광복이 한국 땅이 되고, 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만세에 모든 인류들이 한꺼번에 일체일심, 하나의 국가를 이루어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늘을 부모로 시봉할 수 있는 기쁨과 찬양이 넘치는 지상?천상천국이 되시어서, 당신의 창조의 능력과 창조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영광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왕권 수립도 이미 거쳐 지나갔고, 땅과 하늘의 통일적 이념에 있어서 모든 거꾸로 되었던 것을 다시 바로잡는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하늘 주권으로부터 모든 성인 현철,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의 혜택권 내에서 지상 후손세계에 돌아와서 분담적인 책임을 완성하여,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일체일념으로 모든 것을 직접 교시하는 자유 해방의 세계를 갖추었사옵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교시하고 싶었어도 교시 못 하였던 모든 환경이었사오나, 모든 국경을 철폐했기 때문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천주의 내용의 비밀까지, 지상에 살면서 하늘나라의 모든 내적인 비밀까지 알고 지상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위에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혈통 인연의 힘과 능력과 자기의 생활적인 본성이 일체화될 수 있는, 인류와 더불어 만우주의 만물이 일체 된 가운데 하늘을 위에 모시고 사는 해방적 세계로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조상들은 이 땅 위에 와서 자기 후손들을 기르고, 형님 누나들은 동생을 사랑하고, 천사세계까지 옹위하여 이것을 보호하고, 모든 선한 선조와 악한 살인마들까지 평화의 세계에 하나되어 가정적 이념권 내에 울타리를 치고 한 중앙에 집결할 수 있게끔 하늘의 은사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허락하신 혜택을 받아, 하늘이 여기에 일체적 일념을 가지고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지상에서부터 성사되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겠사오니, 오늘 모든 사람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을 들이는 곳곳마다 일체일념 은혜의 세계로서 모든 것이 평준 평화, 당신의 사랑의 주권으로 개인으로부터 모든 전체를 품은 세계까지 하나되게 하시어서, 천지가 하나의 지천이 될 수 있는 해방적 세계로서 전진, 전진,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에 왔던 영들은 지상에서 통일교회를 협조하고, 다른 모든 영인들도 통일교회를 따라 지상에 와서 소원성취의 일념을 남긴 곳곳마다 찾아 해방의 구석구석을 자유분방한 세계로서 이루어 깨우쳐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전부 다 청평에 오나?「예. 가능하시면 곧바로 떠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곽정환)」그래, 기공식.「밀링고는 성건이랑 다 준비해 가지고 떠났습니다. (황선조)」3일행사에 대해 설명하니까 뭐라고 그래?「그 의의를 설명하면 얼마나….」탕감봉을 맞아야지.「예.」「마음이 기뻐서 그런지 젊어진 것 같습니다.」사랑의 마음이 본성으로 돌아가면 아기로부터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그럼 청평에 많이 모이겠네.「예. 오늘 4천~5천 명 정도 모일 것 같습니다.」

평화대사 얘기를 했어?「예. 평화대사는 그것 자체가 많은 감명을 줍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거기에서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되나? 통계를 내서 보고하라구. 참 많을 거라구. 아마 70퍼센트를 넘을 거라구.「곽 회장께서 슬라이더로 설명하는 과정에서 처음에 아버님 어머님께서 17명을 평화대사로 직접 임명장을 주셨는데, 그들이 전부 국가 수반들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그 급이구나!’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김효율 회장)」그것이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천하에 막힐 데가 없다구요, 사탄세계가 다 후퇴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이제는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 없이 성인들로부터 자기 조상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후손들을 가르쳐 줄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걸 기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에서 와 가지고 뭘 가르치겠어요? 지상에 자기들이 바랄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전부 다 부정하고 새 출발 해야 돼요. 아기로부터 새출발이에요. 동네에서 아기를 낳으면 종교인이니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 주고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빨리 자라면서 학교도 같이 가고 그렇게 된다면 자연히 통일돼요. 어렸을 때부터 가르치거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거꾸로 조상의 자리를 전수하는 거예요.

「아버님, 13일 국회에서 말씀하시는데 시간이 최대한 30분밖에 없다고 해서 미국 의회에서 하신 말씀을…. (김효율)」그거 왜 30분이야? 될 수 있는 대로 그것을 해야 된다구.「다음에 예약해 놓은 것이 있답니다.」「미국 의회에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읽어 보겠습니다.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말씀 내용을 전부 다 해놓고 어디서부터 어디를 읽는다고 해야 돼. 그런 표시를 해야 돼.

「황 회장 계획은 아버님이 읽으실 말씀을 앞에 인쇄를 하고 뒤에는 전문을 인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모양도 좋고….」그럼 그렇게 하라구. 거기에 성인들의 내용도 집어넣으라구.「그대로 넣겠습니다.」그냥 책으로 줘?「책으로 나눠 주면 제일 좋지요.」「책을 준비하겠습니다.」읽어 보라구. (이어서 연설문 훈독과 수정) *

참사랑의 천운을 상속받아 천지 해방권을 완성하소서

(국민의례 후 ‘성원의 은사’ 찬송, 기도, 인사말 및 경과보고, 꽃다발 봉정)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대번에 생각할 때는 무슨 ‘본전성지 초종교 신학대학원 청심학원 기공식이다.’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오늘이 무슨 날이냐고 할 때는 ‘2001년 7월 8일입니다.’ 그래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7월 8일이에요. 7수, 8수는 섭리노정에서 가장 귀한 수예요.

구원섭리의 완성을 위한 목적을 완결시킬 수 있는 13수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엿새 만에 사람을 짓고 7일, 안식권을 넘어서지 못했어요. 그 안식권을 넘어서 가지고 8일 만에 재출발, 완성한 지상?천상 이념이 출발할 수 있었던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7수, 8수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1, 2, 3, 4, 5, 6, 7, 8, 9, 10, 11수까지…. 이 천지의 수는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중심 자리가 13수입니다, 13수. 아시겠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 모세를 중심삼고 볼 때도 12장로, 성약시대에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12지파를 중심삼은 새로운 열두 수를 중심삼은 에덴, 모세시대, 예수시대에 있어서 12수를 중심삼은 중앙 수, 가정 완성의 기틀을 찾지 못한 것을 찾는 것입니다. 끝날의 재림시대에 과거 구약시대에 성사하지 못한 것, 신약시대에 성사 못 했던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합해 가지고 찾는 것입니다.

온 세계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3개월을 중심삼고…. 3수, 4수 이렇게 봐요. 천주의 운행법도는 뭐냐? 13수를 중심삼고 이 천지가 돌고 있기 때문에 이 축이 마련되면 개인 완성은 물론이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활하는 무대에서나 생애적인 영원한 노정에 있어서 거침없이 자유, 자활적인 주인으로서 모든 우주의 중심 자리에서 관리 주관하는 것입니다. 자유 해방적 세계를 갖추지 못했던 것을 이제 총체적으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목적, 구원섭리의 완성을 바라는 목적, 모든 문화 국가들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면의 모든 목적을 완결시켜야 할 그 수가 뭐냐 하면 13수입니다. 그 13수를 중심하고 천리의 중심인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고, 하나님만이 절대 주인인 영원 불변해야 할 그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어떻게 타락한 인간이 다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결 지을 수 있느냐?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를 길러야

오늘 타락한 세계에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나라에는 가정이 있고, 가정이 있으면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땅이 있습니다. 그래, 이 땅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의 효자를 기르지 못했으니 효자 될 수 있는 후보자를 양성해야 되겠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을 이 땅 위에서 길러야 되겠습니다.

이 땅 위의 충신의 조상, 인류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을 기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성인을 기르는 놀음, 성자를 기르는 역사적 훈련장이 지금까지 구원섭리, ―타락한 세계에 대한 말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통한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교육해 나온 것이라는 것을 이 시간에 알아야 되겠어요.

모든 종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을 알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나타났다는 것은 뭐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소유권, 이상적 모든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정착의 대표적 가정으로 세워 주고 싶었던 것이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것이 그 자리였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세계권을 넘어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모르니까. 무지에서, 혼돈 가운데서 우리 부모들이, 우리 조상이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찾아가야 돼요. 장성 과정에서, 이 사탄세계와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는 자리에 가기 위해 혼돈의 중간 과정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하늘 가정의 효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만이 가정의 중심이 돼 가지고 그 하나님을 중심삼은 효자, 하나님 가정의 효자가 돼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커 가지고 종족의 효자, 민족의 효자, 국가의 효자, 세계의 효자, 하늘땅의 효자가 돼야 됩니다. 이런 일을 이루지 못한 것을 종교권으로 대치해서 탕감해 가지고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그 훈련 장소가 수많은 도의적 분야의 교육기관이요, 그것을 대표한 종교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본래 원했던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는 어디에 갔는고? 효자가 번성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효자의 전통을 뼈로 해 가지고 연결되어 효자들이 많은 것이 국가예요. 전체 국가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 대신 국가 앞에 선 것이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라로써 끝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영원한 세계적 중심의 효자의 세계가 될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성자,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을 전부 통일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음과 동시에 하늘나라의 왕궁 법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천지 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 중심하고 접붙여 주는 참부모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효자의 자리를 대신하고 성자의 입장에 있었던 분이 예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예수님은 참부모로 왔어요, 참부모. 참부모는 영원히 둘이 아닙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아시겠어요?「예.」변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심신 일체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아담 해와가 심신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사랑, 하나님의 대신 생명, 하나님 대신 핏줄이 일체 된, 심신이 일체 된 아담, 그런 남자가 주체가 돼 가지고 상대인 여자를 중심삼고 심신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이 분할돼 있지만, 하나님과 직결된 남자 여자가 하나님 복중에서 자라던 것이 분립해 가지고 자녀의 시대로부터 형제의 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의 시대, 할아버지 시대, 왕의 시대까지 8단계의 심정적 인연을 한꺼번에 이루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을 중심삼은 효자의 가정이 그냥 그대로 쭉 자연스럽게 큰다는 거예요.

나무가 크는 데 지장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가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서 효자를 원치 않아도 자동적으로 효자로 자라고, 그것이 번식해 가지고 커 감으로 말미암아 종족?민족을 넘어서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도리를 이어받아는 것입니다.

그 도리를 이어받은 전통적 가정들이 세포와 같이 하나의 가정적 뼈를 중심삼고 살이 커진 것이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확대되어 커진 것이 세계요, 그것이 세계의 통일적 기반에서 효자 가정의 결실의 가치를 지상에 확장시킨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든지 지상과 천상이 갈라지지 않고 천상세계의 생활을 공히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그런 지상천국 확대 완결과 더불어 천상천국의 출발을 맞으려고 했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메시아니 구세주니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잃어버린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 수많은 종교시대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의 시대별로 나타날 수 있는 종교의 형태로 가르쳐 주는데, 중앙을 중심삼고 동쪽, 남쪽, 북쪽, 서쪽, 이런 방향성을 일치시켜 가지고 맨 나중에는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고장나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마음으로 대표할 수 있는 완성된 효자의 가정, 완성된 나라의 가정, 완성된 세계, 하늘땅 가정의 부모로, 왕으로 계셔야 할 분이 누구냐?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왕 되시는 우리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어요. 이런 총괄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계열적인 면으로 분담되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은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은 종족?민족?국가에 연결되고,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에, 하늘땅은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주류적인 사상을 중심한 그 내용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는 아담 해와의 결혼 첫날밤

그걸 잃어버린 동기가 무엇이냐? 사탄하고 싸움하다가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 지식을 평가하고 토론하다가 잃은 것이 아니에요. 오늘날과 같이 지식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 주권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로 결탁되고, 생명의 씨로 결탁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핏줄로 연결된…. 한번 해봐요. 핏줄로 연결된!「핏줄로 연결된!」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생명?핏줄과 연결돼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무엇인지 알았느냐 이거예요. 역사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분이 이렇지 않을 수 없고, 내가 알고 있고 갖고 있는 것이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에 일체 된 영원 불변의 핏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여기에 몇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지요? 알겠어요?

전부 다 핏줄을 놓고는 개인 완성도 낙제꽝이에요. ‘꽝’이라는 것은 미쳤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혼란이 벌어져 있어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핏줄을 중심삼고 혼란된 미치광이와 같은 나라는 것입니다. 왜? ‘오늘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할 날이 한 달 남았다 하면 그걸 간절히 기다려요, 안 기다려요? 기다려요, 안 기다려요? 세상의 결혼도 어때요?「기다립니다.」하물며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 불변의 지상?천상천국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결혼의 한 날을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이 우주를 주고도,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결혼의 날인데,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사모하겠어요? 그래, 얼마나 미치광이 이상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에게 제일 귀한 곳

여러분, 타락한 세계에서도 사랑 때문에 미친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곽정환!「상사병에 걸렸다고 합니다.」상사병! 알겠어요? 상사병이라는 것은 사람을 사랑한다는 말도 되지만 위를, 하늘을 사랑한다는 말도 돼요. 상사(上思), ‘생각 사(思)’ 자예요. 하늘을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이 상사병보다 더 약할 것이냐, 강할 것이냐? 황선조! 물어 보잖아?「강합니다.」강해요. 사랑 길에서는 이 400조 이상 되는 세포도 전부 다 한 곳으로 뭉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상사병 걸린 마음의 흐름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남자는 남자 찾아간다. 할아버지 찾아간다. 동네 왕 찾아간다. 지사 찾아간다!’ 그래요? 어디를 찾아가요? 이렇게 말하다 보니 나도 모르겠네. 어디를 찾아가요? 관문이 어디고 종착지가 어디냐? 남자라는 못된 녀석들, 전부 다 상사병이 난 못된 녀석들도 못됐지만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어디를 찾아가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입니까?「생식기입니다.」뭣이?「생식기!」생식기, 그거 말이 맞아요. 생명을 잡아먹는 그릇이니 생식기지요. 알겠어요? 그 상사병에 직통할 수 있는 문이 어디 있느냐? 내 아내가 될 수 있고, 앞으로 내 아들딸의 어머니가 되고, 나라를 창조해 낼 수 있는 부인의 생식기가 정문이다! ‘아멘’ 해야지요, 여자들!「아멘!」남자는 그만두고. (웃음) 그렇게 귀한 줄 알았어요?

그러면 여자를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여자에게 자기 것이 있어요? 다들 두둑한 가슴이 있지요? 어렸을 때는 파리 하나 붙은 것 같은 것이 열 살만 되면 이것이 매미같이 커지고, 개구리같이 커지고, 황소만큼 부풀어요. 옛날에는 밑을 내려다보면 하체도 보이고 귀중하다는 그것도 다 보였는데, 가슴이 두둑해져 가지고 보이지 않아요.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궁둥이가 커 가지고 야단이에요. 다닐 때도 이러고 다녀요. 싹싹싹 이런 것이 아니라 이래 가지고 다닌다 이거예요. (웃음) 궁둥이가 얼마나…. 궁둥이가 큰 이유가 뭐냐? 젖가슴이 큰 이유가 뭐냐?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다! 그건 미친 간나입니다. 미친 간나년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고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들은 미친 간나들이라는 것입니다. 간나니 집에 있지 않고 전부 다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뭐 문 총재님, 목사라는 사람이 공식적인 기념일에 생식기 이야기를 할 게 뭐야?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는 얘기가 맞구만!’ 아무래도 좋아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르쳐 주는 길을 따라야

그래, 오늘 여기에 온 여자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선생님 명령에 복종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명령에 복종하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안 하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또 무슨 일을 시켜도 하겠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러니까 남편을 사랑하는 상사병 왕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여자들은 틀림없이 하늘나라 궁전에서 하나님의 열 손가락에 꼽히는 여자가 아니 되려야 아닐 될 수 없을 것이다! 노멘이 아니에요. 아멘!「아멘!」아멘은 예스요, 노멘은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은 없지요? 그러면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려면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길을 모릅니다. 길을 모르니까 들어야 됩니다. 이거 지그재그 꼬불꼬불 얼마나 험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혼자 가면 조그마한 산중의 길도 찾기 힘든데 하늘나라 가는 길이 쉽겠어요? 사탄이 얼마나 꼬불꼬불하게 만들어 놓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문 총재가 아니면 찾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어떻게 했느냐? 나일론 줄을 달아 놓고 이것을 쥐고 가면 전부 다 갈 수 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이 아무리 곡절의 길이라도 이 나일론 줄만 가지고 있는 여자라면 틀림없이 하나님 왕후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 모르겠어요.「있느니라!」‘없느니라’가 아니에요?「예.」날이 더운데 정신이 혼미해지지 않고 듣기는 바로 듣고 있구만. 알겠어요? 여기는 오케이예요.「예.」

그래, 여기에 올라올 때 땀을 흘리면서 올라오는 것을 보니까 내가 차 타고 올라오기가 미안하더구만. (웃음) 차에 자리가 많으면 전부 다 태워 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먼저 가는 것이 미안한 사람이에요. 차 타고 다닌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최고 행복의 기지로 정착시켜 주기 위한 준비가 축복가정

부모는 자식을 낳은 그 날부터 종이 되는 거예요.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고 잊어버리고 천년 만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상사병 이상 안 되거든 주고, 주고, 무엇이든지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가 상사병 왕자의 자리에 가서 혼돈 되지 않고 그 왕가의 정문을 통해 자기 방을 찾아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하늘이 좋아하는 그 방에 찾아 들어가서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사랑하는 부부가 없었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있었더라, 없었더라?「없었더라!」있었더라, 없었더라? 살이 떨어져 나가도록 큰소리로 대답해 봐요「없었더라!」없었더라! 문 총재가 혼자 소리치는 것만도 못한 이 청중은 사탄이 와 가지고 장단을 맞추면서 ‘문 총재 보지 마소. 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었더라, 없었더라?’ 할 때 대답 한번 더 해보자구요. 크게!「없었더라!」

죽어도 살아도, 천년 만년, 억만년 기다려도 그것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이것이 상사병 왕의 자리예요. 하늘이 우리 인간의 부부에게 보배 중의 보배를 선물로 허락한 것이, 인간에게 최고로 귀한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었느니라! 알겠지요? 「예.」그곳이 어디예요? 남편 앞에는 아내의 사랑, 아내의 생명, 아내의 혈통이 연결된 곳입니다. 그런 곳은 생식기밖에 없는 거예요. 아내가 정착할 수 있는 이상경이 어디냐? 남편의 그곳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손자, 며느리 사위는 어떤 사람이냐? 이 기관을 천년 만년 쥐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영원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상속받아 그 나라의 충신의 자리를 상속받고, 세계의 성인의 자리, 천지의 성자의 자리, 그 가치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하나님하고 부자지관계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것은 영원히 가를 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은 내 생명, 하나님의 사랑은 내 사랑, 하나님의 혈통은 내 혈통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일체 되면 소유권을 결정하니만큼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고, 내 것이자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사랑이자 내 사랑이요, 내 사랑이자, 뭐예요?「하나님 사랑!」알겠어요?

그러한 창조세계 역사에 없는 최고 행복의 기지를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우리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해서 누가 동기가 돼 있느냐? 하나님, 창조주가 우리 가정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축복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중심삼고 온 우주를 보듬고 ‘어허 둥둥 내 사랑!’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여러분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남편과 마찬가지로,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나를 대신해서 키스 안 해주는 사람이 없게끔 하나님의….

뭐 춤은 춤이고 생활적 기준에서 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키스를 해야 되고,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핏줄을 연결시키고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땜을 때워 가지고 이런 자리를 잡게 한 것이 통일교회의 무슨 가정이에요?「축복가정입니다.」축복가정! 해봐요.「축복가정!」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을 점령할 수 있는 자리

‘축복가정이 내 가정!’이라고 할 때 하나님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들어갑니다.」천지의 대도를 다 잃어버리고 한탄하는 가정이 됐어요. 해방적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지 앞에 활보하는, 동네방네 어디에 가든지 내 아버지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것을 다시 회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자유천지, 자유 해방, 자유 통일의 세계인 하나님의 나라와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사랑받고 나서야만 비로소….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할아버지도 왕이 되고, 우리 아버지도 왕이 되고, 나도 왕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과거의 왕이요, 우리 부모님은 현재 온 세계 가정들의 왕이니 우리는 하늘나라의 왕 되시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세계의 왕 되신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두 세계, 2대를 걸쳐 가지고 손자 대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키스도 하고 춤추고 같은 축복의 제 자리를 할아버지, 아버지, 두 분이 잡아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수하는 것은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두 세계의 내용입니다. 하늘나라의 양심적인 대표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을 확대해서 최정상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버지는 종적으로 무한한 힘을 가진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횡적인 무한한 욕망을 중심삼고 이 종(縱)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빈 그릇에 물이 꽉 찬 것처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컵을 가지고, 생명의 컵을 가지고, 혈통의 컵을 가지고 가정에서 나눠 먹기 위한 것이 축복이요, 결혼생활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

그거 원해요?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그러면 그것이 소유될 수 있는 근거지가 어디냐? 남자의 보배 성입니다. 요즘에 보물섬을 찾아가라는 말이 있지요? 황금이 문제가 아니고 다이아몬드 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을 점령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축복받은 아내와 아들딸이 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을 나누는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마음의 왕인 아버지가 인간의 횡적인 몸뚱이에 연결되는 거예요.

4단계 생활적 기반인 가정은 표본적 모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를 누가 점령하고 있느냐? 이제까지 독재자가 나오고 별의별 괴물들이 나왔어요. 이것을 청산해 가지고 하나님을 종으로 해서 90각도로 사방을 맞춰 가지고 360도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의 핵의 기준을 중심삼고 뼈와 같은 것이 내 가정의 효자로부터 성자까지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뼈와 같이 되고 몸뚱이는 이 세상 전부가 하나로 일체가 된 소유물로 결정돼 가지고, 내 가정의 기틀이 되고 세계의 기틀이 되어 하늘과 땅의 지옥을 넘어 지상?천상천국의 기틀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복을 받아 이것을 이루기 위한 출발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축복가정이 천 가정, 만 가정이 되면 종족이 되고, 몇백만 가정이 되면 나라가 되고, 몇천만 가정이 되면 세계가 되고, 몇억만 가정이 되면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상에서부터 완성해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의 표본적 모델이에요.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는 것처럼 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나라에도 할아버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 부부와 부모가 있고, 자기 부부와 같은 패도 있고, 그 다음에는 아이들과 같은 패도 있어요. 4단계의 생활적인 기반이 국가적으로 확장되는 데는 가정적 공식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적 기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는 이 공식을 중심삼고 수억의 가정들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하나의 전통으로 연결되고 공식에 일치돼 가지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같은 모양을 가진 세계니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늘땅에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령,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다 있어요. 형님 동생이 하나된 형제지간, 부부나 아들딸을 중심삼은 그런 관계를 확대시킨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거기에 가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완성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내 아들인 동시에 모든 것을 이루었느니라!’ 하면서 ‘너에게 내 사랑하는 나라와 가정과 모두를 상속해 주겠다.’ 할 때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이 땅의 왕권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영원한 지상?천상 해방적 시대, 사탄이 없는 시대를 맞아 가지고 평화에 안착할 수 있는 세계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여러분의 몸을 중심한 부부는 무엇을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되겠느냐? 또 여러분의 몸뚱이를 어떻게 성공시켜 나가느냐? 간단해요. 답은 간단합니다.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낳아 가지고 잘 기르면 내 인간의 모든 욕망을 성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몸뚱이를 중심삼고는 사탄이 점령한 세계를 전부 다 찾아가서 마음세계와 몸뚱이 세계가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지 않는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으로 소유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 참사랑의 가정적 중심 기틀 밑에서 상속을 받아 가지고 국가와 세계와 천주까지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을 완성시켰다는 조건을 갖게 되면 하늘나라 황족권의 상속을 받는 것은 필연적 조건이다! 아멘, 해봐요.「아멘!」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를 완성해

그러면 여러분의 생식기, 사랑하는 그 기관을 갖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효자의 가정을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충신 가정을 낳아서 나라에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그 사랑은 그렇게 갈 수 있는 목적 과정에 있는 것이니 그 과정들이 분립돼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을 다 이루었으면 그 다음에는 성인을 낳아서 길러야 할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태어나지요? 성인이든 애국자든 효자든 말이에요. 성자도 가정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가정에서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혼 못 했습니다.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한을 품고 오다가 그 한을 푸는 어린양 잔치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인류 조상의 뿌리가 될 수 있고,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가정 모델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모델을 중심삼고 확장하는데, 전세계가 같은 물결을 따라가지 못 하고 있어요. 태풍이 불면 태평양 물결이나 어느 그 가외의 물결도 같은 상대적 기준이 돼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약 예수님이 결혼을 했으면 오늘날 로마 교황청이 필요하겠어요? 무슨 장로교, 감리교 이 쌍것들, 무슨 성결교, 통일교회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종교도 타락의 부산물입니다. 이것 다 집어치워야 됩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이상적 가정 정착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 상사병 이상의 사랑의 줄기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산기슭에서 흐르는 물방울이 계곡으로 흘러 가지고 태평양 대해에까지 틀림없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 꾸불꾸불 하지요, 지그재그로.

여기에서 떨어지는 저 물방울들도 대해로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데 흘러가다가 중간에 다 더럽혀지고 다 날아가 버립니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서는 안 돼요. 출발한 것이 그냥 그대로 대해로 가서 가볍고 가벼운 본연의 물방울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돼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 만년 그 궤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변치 않는 법도, 사랑의 주고받는 순환 법도를 통하는 데에 통일이 있고 해방이 있는 것입니다. 평화가 있고 통일이 있어 가지고 해방이 있느니라!

위하는 참사랑으로만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어

지금 남북이 바라는 것이 뭐예요? 평화통일! 통일해서는 뭘 해요? 해방! 해방해서 뭘 해요? 자유로써 가정도 내 것이요, 국가도 내 것이요, 세계도 하늘땅도 하나님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권을 찾아 가지고 인간의 양심, 마음의 욕망, 몸의 욕망 그 이상의 것까지도 완성할 수 있는 정착 기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자기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고 참부모가 직접 사랑하여 할 그 나라, 그 백성을 길이길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돕고,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돕고, 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하늘땅을 돕고, 하늘땅을 희생시키더라도 하나님 해방을 이뤄야 할 것이 본연적 창조이상의 천리가 바라는 전통적 노정이었느니라!

이 길은 정치의 힘 가지고, 돈의 힘 가지고, 지식의 힘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오로지 참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그럴 수 있는 마음, 위하는 사랑의 전통에서 위하는 내 몸 마음의 통일, 가정의 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통일을 이루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도(正道)요, 천도(天道)로서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을 위한 길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의 3단계 주류와 연결돼야 가정의 왕이 돼

이게 뭐예요? 저거 뭐라고 썼어요? 본전성지(本殿聖地)입니다. 본전이 뭐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황궁, 본연의 집입니다. 그것이 성지예요. 모든 것을 이긴 것입니다. ‘성(聖)’이라는 말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를 쓴 것입니다. 귀와 입이 왕 같은 사람이 성인(聖人)입니다. 잘 들어야 되고, 말을 잘 해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밖에 몰라요. 참부모, 메시아밖에 몰라요.

그래, 완성권에 들어가고 싶어요, 안 들어가고 싶어요?「들어가고 싶습니다.」지금까지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들었던 것으로는 왕이 될 수 없어요. 왕이라는 것은 3단계입니다. 3단계의 주류와 연결돼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손자가 같은 사랑의 길로 연결돼야 합니다. 할아버지가 꼭대기에 오고, 아버지가 내 배 위에 오고, 손자가 자기 발에 붙더라도 ‘좋다, 좋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왕이에요.

그런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의 왕자 왕녀를 낳아서 기른 부모들은 그 왕자 왕녀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도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아니 들어가지 않을 수 없지 않다! 뭐예요? 반드시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 가지고 양손을 들어 볼지어다!「아멘!」조는 사람은 낙방이다!

그래서 하나님 만세! 참부모 만세! 하늘 왕궁, 천하 백성이 존경할 수 있는 본향 땅이 생기고, 조국광복의 기틀이 생기는 이 거룩한 기공식에 참석하게 된 영광을 하늘 앞에 찬미하고 승리를 표시해야 되기 때문에 만세삼창이 필요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축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곽정환)」뭣이?「축도요.」만세하고 그만두자구. 축도는 또 뭐야? 이만큼 했으면 되지, 그 이상의 말이 어디 있나? 축도는 누구한테 해? 축도는 다 받았는데 뭘 또 축도를 하노?

「다음 만세삼창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자리는 성지니만큼 영계의 성인들이 방문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억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기에 임하기 때문에 그걸 믿고 아는 말을 하면 천하가 그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운세가,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주기를 바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위해서 만세 해요. (만세삼창, 축하 케이크 점화 및 커팅)

자, 기공식, 헌납하기 위한 테이프 커팅을 할 텐데, 그 전에 잠깐 기도해요. 하나님께 보고하고 하자구요.

<기 도> 천상?지상천국의 중심이 되는 아버지가 지상의 참부모와 일체가 되시어 응시하는 이 자리에서 이제 하늘의 궁전을 역사이래 처음으로 개문하는 기공식을 갖고자 원하오니, 기쁘신 마음으로 모든 세계가 바라는 소원의 마음과 합해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설정과 더불어 남아진 역사를 정비하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인류의 후손들이 가는 길 앞에 지장이 없게끔 하늘과 협조할 수 있는 대주권 세계로 넘어가기를 바라서, 착지를 하기 위해서 이곳을 봉헌해 드리고 이 일을 출발하겠사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허락하신 기공식의 승리와 더불어 보호하심으로써 만사 형통, 실체 건물을 완성할 때까지 봉헌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선포하오니, 승리의 기쁜 마음과 더불어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가정?종족?국가?세계연합을 만들자

그 책 다 읽었나?「조금 남았습니다. 8절 남았습니다.」(≪참가정과 가정맹세≫ ‘Ⅱ 8. 가정맹세 8절 해설’ 훈독)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족의 가정들을 연합해 민족에 연결시켜야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절대 이상의 이상에서 지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었던 그 기준을 상대적인 면에서 선생님의 상대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이 환경적 개인을 넘고, 종족 친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지내 가지고 친족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분은 선한 개인적인 부모 이상의 부모요, 나라 이상의 나라요, 세계 이상의 세계요, 악한 사람들의 부모 이상, 군왕 이상의 분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분을 붙들고 절대적으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친족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친족연합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다 그만뒀어요. 그런 대회를 해야지요. 친족연합이라는 것은 가정적 친족연합이에요. 개인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한 핏줄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따로따로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종족적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은 자기 가정들의 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한 체제 아니에요?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종족을 연합해서 민족과 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민족도 자기 민족만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연합회를 만들었으면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난 다음에 교구장들이나 책임자들은 선생님이 한 거와 같이 해서 오순절 때와 마찬가지로 부활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은 죽어 가지고 부활해서 다시 수습했어요.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확대한 거예요. 성신이라는 게 뭐예요? 어머니가 와 가지고 지상과 천상이 갈라진 것을 연결시켜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영계로 가고 어머니 신은 땅에 내려와서 그 가운데서 생사지권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로마까지 가서 로마의 생사지권과 하나된 거예요. 기독교가 가서 하나된 거예요. 국가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만 넘게 되면 거기에서 수평이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정착

한 나라를 찾기 전까지는 탕감이 있지만, 국가만 찾으면…. 국가가 무슨 국가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들의 국가예요. 국가 메시아는 국가에 가정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잖아요? 대한민국이 남북을 합하면 7천만인데 네 사람씩 잡으면 얼마예요? 1천8백만 세대인가? 지금 국가에서 발표한 것은 몇 세대야?「1천3백만 세대입니다.」그러면 한 집에 몇 사람씩이야? 4천만이 그러니까 7천만을 잡으면 1천8백만 세대예요. 1천8백만 가정이 연합해야 돼요.

가정이 연합해서 민족을 편성하지 개인이 연합해서는 민족이 안 된다구요. 종족도 가정을 중심삼고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뭐예요?「가정연합!」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리면서…. 정착은 가정이 아니면 못 해요. 혼자는 정착할 수 없어요. 혼자 정착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뭘 중심삼고? 자기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을 사랑하는 거예요. 가정에 자기가 투입해야 된다구요. 열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의 제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자기의 아들딸을 믿어야지요? 사랑해야지요? 서로가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이 망하겠어요? 서로가 위하지 않는 데는 투입을 할 수도 없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은 번창하는 거예요. 이게 창조 원칙이에요.

투입하지 않는 데는 반드시 소모가 벌어져요. 투입하지 않으면 답보가 벌어져요. 정지가 벌어져 가지고 내려간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크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이 자기 주장했다가는 그 집은 전부 다 없어져요. 산산조각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정착이라는 것이 본래는 뭐냐? 하나님이 지금까지 바라던 것은 창조이상인데, 창조이상의 사위기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 아니에요? 3대를 중심삼은 가정 정착이에요. 이것이 절대 기준이에요. 말하면서 그것이 생각으로만 된 내용이 아니에요.

지금이 그때라는 거예요. 자기 가정만 가지고는 안 돼요. 할아버지 가정, 자기 아들딸 가정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금 책임진 것이 부모의 자리예요. 부모가 생활적인 경제문제나 모든 활동의 중심이 돼 있으니만큼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아들딸도 부모가 현재의 왕이니 왕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이제 완전히 그럴 때가 왔어요.

가정 정착이 안 되면 통일이 있을 수 없어

여러분을 중심삼고 둥지 틀 것을 생각하면 안 돼요. 다른 사람 말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할아버지 일족이 있지요?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모하고 고모부,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여동생은 이모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할아버지를 중심삼은 가정연합이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은 가정연합,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연합이에요.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려니 연합 개념이 들어와요.

황선조, 벌써 3년 됐나?「예.」선생님이 80세가 되기 전에 미리 준비한 거예요. 자기의 열두 종족을 묶고 36개 종족까지 묶으라고 그랬지?「예.」그게 36가정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에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노정의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430가정은 국가적인 선교예요. 세계를 위해서 선교사를 누가 많이 보내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대사관이 있으면 대사 한 사람이 아니에요. 서로가 나라 나라를 위하게 돼야 돼요. 지금까지는 도적질하기 위해 왔지만, 앞으로 도와주고 투입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많은 사람으로 상?중?하의 대사가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 나라에 선교사가, 투입한 전세계 사람들 가운데 그 나라의 3분의 1이 국가를 위해 언제나 이 나라에 들어와 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왜? 소생?장성이 사탄세계에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의 축복을 받은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소생?장성?완성에서 완성 단계는 국경을 초월해서 사는 거예요. 국경을 초월해서 도적질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을 나눠 주고 그래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본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대사들이 많아져야 돼요.

대한민국이 4천만이면 4천만 가운데 3분의 1을 내보내는 거예요. 내보내고 3분의 1이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향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완전히 섞어져요. 자기 울타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때려부숴야 돼요. 그것은 공산당으로 말하면 반동분자예요. 이건 반동분자가 아니라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반국, 반세분자예요.

반동분자가 아니라 가정분자라구요. 이 개념이 강해야 돼요. 가정 정착을 하지 않으면 천국이 있을 수 없어요. 또 가정 정착을 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더라도 고립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다 갈라져 지옥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 산산이 헤어져서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거예요. 담을 못 넘어요.

이것을 다 해서 가정 정착이니까 일족 정착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의 소원, 아버지의 소원, 자기의 소원이에요. 가정은 3단계지만 계열은 하나, 둘, 셋, 넷이에요. 넷이 되어야 3단계가 돼요. 여러분도 할아버지 가정,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의 가정적 3단계지만, 아들딸이 있다구요. 계열은 4계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중심으로 보면 3단계고, 이것을 펴놓으면 무엇이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동서남북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펴놓으면 동서남북의 수직이 돼요. 직선상에는 창조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생의 개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동서남북은 한 선을, 구형을 펴놓은 것은 뭐냐? 펴놓은 것 아니에요? 구형을 펴놓은 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것은 끝에 가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가지 말라고 해도 돌아가요. 저 끝에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수평도 이렇게 보면 직선이지만 위에서 보면 이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모세관 작용을 중심삼고 쭉 올라갔다가 저쪽을 통해서 내려가지요? 날아가지를 않아요. 수평이라는 것은 개인으로 봐도….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 가정적 수평이에요. 여자는 여자 가정적 수평이에요.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들딸 형제를 중심삼은 일가족의 사위기대예요. 이 자체가 도는 거예요. 종적으로 도니까 전부가 도는 거예요. 이 자체는 이렇고 돌고, 수직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운동 안 하면 소모되는 거예요. 운동이 정지되면 소모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필요로 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사랑을 가지고 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엄마를 찾고, 사랑하는 부모를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보면 울고 그렇잖아요? 운동 자체가 자기를 대할 수 있는 걸 허락지 않는다는 거지요.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야 주고받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애들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고, 점점 크게 되면 형제끼리 좋아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날 때는, 젖 먹을 때는, 남을 모를 때는 어머니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젖 먹는 유아기를 지나면 자기들이 달라져요. 자기들 소유권을 준비하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준비하는 거예요. 학교가 그거예요. 소유관념을 가르치는 곳이 학교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여자로서 자기가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하나의 완성체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교육이에요. 자기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방향이 되면 몸 마음도 한 방향이 되어 가지고 여자 남자가 갈라졌지만 가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요.

그 가정적 사랑은 주체가 되어 가지고 많은 가정을 만들어 종족을 형성하는 거예요. 이 종족이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플러스가 되지요?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되잖아요? 사랑의 주체가 있어야 플러스 된다구요. 알겠어요? 주체만 있으면 무엇이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 받은 가정이 여기에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만 되면 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이 모든 만물이 주고받음으로써 온 피조세계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빙점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무시하는 환경은 얼음이 얼지 않아요. 빙점을 중심삼고 동화?화동해야 돼요. 그래야 쭉 수평으로 어는 거예요.

그 수평으로 어는 것은 빙점의 종적인 힘에 비례한 힘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꽉 누르면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꽉 누르면 내려가는 거예요.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땅에 떨어지지 않게 주고받는 것이 이거예요. 들이쉬고 내쉬고 그렇지요? 눈도 깜박깜박하고 다 그런 운동을 하잖아요? 상대적 운동을 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도 이것이 다 맞아야 돼요. (손뼉을 치심) 가는 것도 둘이 협력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쌍쌍이 되어야,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편안히 앉아 가지고 거기에 있으려고 하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궁둥이에 불이 나고 가슴에 불이 붙어 가지고 딴 데로 가려고 해요. 딴 데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한다구요. 영원 정착이 안 돼요.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되면 참사랑으로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전부가 떠나고 싶지 않아요. 떠나고 싶지 않고, 자꾸 투입 투입하니까 자꾸 확장되는 거예요.

투입이 뭐냐 하면 확장하는 거예요. 주변에 대해서 플러스라든가 마이너스로 접촉되면 영점에서 플러스 10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닮으니까 플러스 20, 플러스 30, 플러스 50이 되는 거예요. 플러스 60만 넘으면, 획! (손뼉을 치심) 작용을 해서 바른쪽으로 주체가 있으면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이 운동을 시작하고 여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왼쪽이 되면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전후?좌우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전기로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오다가 중간에 서면 여기도 가고 여기도 가는데, 조금만 다르면 방향이 달라져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안 돼요. 왜 사랑을 절대시해야 되느냐? 사랑만이 하나 만들어요. 남자 여자, 가정,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에 들어가면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는 운동과 예술이 필요해

그러면 이제 예술이 필요해요. 꽃과 같고 향기와 같은 예술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체육이 필요해요. 호랑이 새끼들도 자라면서 씨름을 하고 그러잖아요? 동물의 세계에서도 모이게 되면, 세 마리 네 마리가 되면 가만히 안 있어요. 씨름을 하는 거예요. 그게 운동이에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운동과 예술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운동을 중요시하고 예술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종교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체육이에요. 건장한 몸을 중심삼고 예술을 하는 거예요. 예술이 뭐예요? 하나님의 몸뚱이에 수놓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에, 하나님 집에, 하나님 나라에 수놓는 것이 예술이다! 그러면 쏙 들어가지요.

체육은 뭐냐? 호랑이도 몸은 크지만 비교를 하려고 하지 않아요. 골수를 딱 한 대 때리면, 사람도 한 대만 맞으면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사마(相思馬) 같은 것도 중간에 돌을 박아 가지고 딱 때리면 정신이 아찔해서 ‘이 사람은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침 같은 것 하나 가지고 호랑이든 무엇이든 타고 다니면서 ‘이 녀석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하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병 걸려 가지고 누워서 일생 동안 살겠다는 생각을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심신(心身), 심신이 뭐예요? 마음은 예술세계고, 몸뚱이는 건강세계예요. 힘이 있어야지요. 세상은 힘이 지배했어요. 힘을 가지고 산다구요. 맞는 말이에요. 앞으로는 힘만 가지고는 안 돼요. 예술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사람이 예술을 모르잖아요? 하나님은 힘도 있지만 이상이 있어요. 무슨 이상? 사랑이상이에요. 그래서 심정권 세계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 사랑을 빼놓으면 안 돼요.

사랑으로 나고 살고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늘나라에 맞추기 위함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좋아한다구요. 미국 사람도 그렇고,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나라를 두고 다 올라오려고 한다구요. 왜? 본성이 그래요. 사랑의 본성이 그 길을 가기 때문에 그 길을 지향하게 될 때는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컴퓨터에 칩을 집어넣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코디악에는 연어가 있지요? 연어는 몇천년, 몇만년, 몇억년 지났어도 지워지지 않은 칩이 있다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방향은 어디로 가라!’ 하면 춘하추동 계절이 바뀌더라도 오대양을 따라 수온을 따라 가지고 움직여서 오는 거예요.

옛날 알래스카의 수온을 통해서 거기서부터 몇 단계를 거쳐서 오는 거예요. 찬물에서 더운물을 거쳐 가지고 대양에서 여름 물까지 들어올 때 돌아오는 거예요. 움직이는 데 그것이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고향을 떠나 여기에 왔지만 근원이 있기 때문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칩 작용과 딱 마찬가지예요. 한번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천년 만년이라도 나오지요? 칩이 없어지기 전에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빼놓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코도 사랑으로 하나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차이가 벌어져서 몸에 병이 생기고 그래요,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면 하나님의 힘이 여기에서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게 나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면, 안팎으로 하나님의 마음이 뼈가 되고 횡적으로는 살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걸 횡적으로 누르면 쑥 올라가지요? 이걸 누르면 쑥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神靈)을 표준 하면 육적인 것이 없어져요. 육적인 것, 세상적인 것을 표준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완전히 흡수되었기 때문에, 살만 남았기 때문에 썩을 것밖에 없다구요. 뼈가 없어요. 뼈가 있어야 생명을 지탱할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에 맞추기 위한 거예요. 저 세계의 프로그램, 창세의, 본래의 칩 가운데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개인의 몸 마음,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보면 플러스 되는 마음이 몸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얼마나 일생 동안 이 몸뚱이가 안 따라 가지고 천대받고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지요? 조금만 잘못해도 누가 명령하는지 ‘야 이 녀석아, 안 돼! 하지 마!’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고 해요? 무엇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느냐?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일신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원하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천리예요. 또 부처끼리 싸움을 안 해요. 싸움을 어떻게 해요? 내가 깨지고, 내 앞에 조상이 있으면 조상이 깨지고, 후손이 부서져요. 자기 부처끼리 싸우는 것은 좋지만 상하가 울고 주변이 울어요. 이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개념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살던 풍속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나, 나, 나, 나예요! 그 ‘나’가 어디에 가서 쉴 거예요? 가정의 품에 가서 쉬어야 되고, 나라의 품에 가서 살아야 되고, 하나님 품에, 영원한 이상의 자리에 이동해 가요. 그것이 천국이라구요.

책임자는 책임지고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이에요. 동물도 보면 몸 마음으로 되어 있어요. 척 보면 나를 상하게 할지 나를 좋게 할지 안다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 것 같으면 동물도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거예요. 나는 고기밖에 안 되니까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사랑은 보호해야 돼요. 주체적 사랑은 보호받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 대신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발전시켜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전체를 보호해야 돼요. 자기를 보호하겠다면 책임자가 못 돼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책임을 지는 거예요. 도망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미국의 국민들도 법정에 서게 되면 도망가거든. 그건 가짜라구요. 책임져야 돼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돼요.

임자들이 책임자로 있으면, 한국의 책임자면 한국의 모든 문제를 책임져야 돼요. 그걸 보호하려고 해야 되고, 그걸 키워 주려고 해야 돼요. 그것이 계속되면 뼈가 되는 거예요. 주체는 뼈가 되기 때문에 세상은 이걸 보호하지 않게 되면 내려가지만 하늘은 보호하기 때문에 뼈가 커 가고 살이 생긴다는 거예요.

보호해 주고 육성해야 돼요. 그러니 가책 받는 일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알아요. 임자네들도 일생 동안 마음이 몰라요? 싫어한다구요. 보호하는데, 가책 받는 길을 피해 가지고 좋아하는 길을 기를 쓰고 가면 발전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지잖아요? 창조한 세계를 책임지는 거예요. 떠나지 않아요. 상대이상을 가지고 지었던 불변 영원한 하나님에 있어서 자기가 책임지니 끝까지 사랑해 가지고 축복해 주고 하나 만들려는 개념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결론을 못 지었지요? 가정 정착, 나라 정착, 사탄세계를 인수받아 가지고 정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사탄은 파괴하는데 나는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이 대우주의 천운은 파괴에는 반발하는 것이요, 건설에는 지지하는 거예요. 지지하면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 살림살이, 한 가정을 확대한 우주로서 연결되는 사랑의 관계가 안 되면 안 된다는 이론적 결론에 딱 서 가지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4차 아담권이 뭐예요? 아담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시킨 세계에서 중심가정으로 서기 때문에 이건 내 책임이에요. 조상들의 책임이고, 부모들의 책임이고, 후손들의 책임이지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체가 연결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내가 정리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얼마만큼 플러스시켰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질서 위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 위계가 생겨나요.

정착은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연합체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정적 연합체, 종족적 연합체, 국가적 연합체, 세계적 연합체,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연합체, 일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이 될 때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이 원수가 되고 주관도 못 해요. 그러니까 죽어도 사랑, 살아도 사랑이에요. 죽어도 필요한 것이요, 살아도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살려면 사랑이 필요하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죽고 나서도 필요한 거예요. 죽어도 사랑?「살아도 사랑!」그것으로 총결론을 지어야 돼요.

정착이 어디서부터예요? 가정 정착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정착, 세계 정착, 천주 정착이에요. 그런 논리가 벌어져요. 왜? 모든 만물도 쌍쌍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주인 된 인간 앞에 흡수당하려고 그래요. 다 먹지요? 예전에는 호랑이까지 잡아먹고 그랬잖아요? 못 먹는 것이 없어요. 독사고 무엇이고 못 먹는 것이 없지요?「예.」고래든 악어든 무엇이든 먹는 거예요.

땅에서 태어났으니 땅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내 몸뚱이의, 사람들의 생명의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영양소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하나님은 땅을 중심삼고 영양소를 만들었는데 움직이는 모든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사람 사람들이 개성이 다르니만큼 흡수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다르니까 초목과 동물들, 거기에 있는 것을 공급받아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땅의 영양소, 그 다음에는 만물의 영양소, 하늘나라의 영양소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영양소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아니면 연결이 안 돼요. 위하는 생각이 없으면 사랑은 따라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이 뭐예요? 절대사랑을 위주하자는 거예요. 절대복종은 뭐냐? 사랑을 감소시키지 않고 크게 하자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종족, 이렇게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크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다섯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면 파괴예요. 사랑은 더 투입하는 거예요. 보다 투입하게 되면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보다 투입하는 것은 보다 희생하는 거예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은 주류에 서는 것이요, 주류에 가서 먼저 정착하니까 하나님을 모시고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인간을 다 보듬어 안고 우리도 만물을 위하니 인간 끝의 만물과도 만나고 만물 끝의 하나님과도 만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삼합(三合)이 하나되는 거예요. 뭐가 그렇게 만들어요? 힘? 지식? 권력? 퉷! 그건 안 돼요. 사랑이에요. 자나깨나 그 관념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사랑의 집을 세우는 거예요. 사랑의 나라를 정착시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를, 사랑의 천지를, 사랑의 지상 천상을 정착시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꿈에나 언제나, 가나 오나 눈을 뜨면 벌써 그걸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걸 위해서 내 사지가 움직인다고, 그걸 위해서 눈물도 흘린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니까.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면서 보호하려고 그래야 돼요.

사랑의 정착은 위하는 데서부터

그래서 모든 만물 자체한테 배워야 돼요. 만물은 하나님의 지으신 마음 앞에 효자의 자리에 있고, 나라 앞에 충신, 세계 앞에 성인, 하늘땅 앞에 성자의 본성적 기준에 있어요. 우리 인간과 같이 사기성이 없어요. 위하는 도리의 길을 영원히 유지하기 때문에 존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서 따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정착은 위하는 데서부터예요. 위하는 데서 사랑의 주인이 생기지요? 주인이 생기면 좋아하게 되어서 소모되면 그것을 어떻게 보충할 거예요? 몸 마음을 전부 다 투입했으니 몸 마음보다 더 큰 것을 찾아가야 돼요. 마음이 몸뚱이와 하나되면 몸뚱이는 자기 아내와 부모를 대해서, 자식들한테 투입해야 돼요. 더 큰 데 투입해서 더 크게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 정착하려고 하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프라이버시가 뭐예요? 혼자 프라이버시로 웃을 수 있고 노래할 수 있어요? 상대세계를 부정하는 것은 완전히 사탄이에요. 이런 원칙에서 왜 사탄세계는 개인주의 왕국이 되느냐를 알 수 있어요. 미국이 개인주의 왕국이 되었어요. 그런 관점에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위하는 나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침범하지 말라. 우리 마음대로 한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거 뭐 끝에 다 온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끝에 다 왔다고 해도 소망도 없지만 아래를 바라보면 갈 길을 알아요.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서 가정 자체가 그 전체를 위해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면 종족이 생겨나요? 있더라도 다 죽어 버려요. 떠나가 버린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환히 아는데,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사기꾼들이에요. 어디 가서 대가리를 젓고 돌아다니느냐 이거예요. 지옥에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가정연합에서 하늘땅연합까지 해야 끝나

가정적 정착,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정연합을 해야 나라를 세울 수 있잖아요? 종족연합, 민족연합, 그 다음에는 나라를 연합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연합, 그 다음에는 세계연합을 하고, 세계가 하늘땅연합을 하면 끝나잖아요? 그러면 모든 것을 상대이념으로, 하나님이 쌍쌍제도로 지었으니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얼마든지 왕래할 수 있고, 종적인 것이 횡적이 되고 구형 가운데 들어가서 하나님이 어디든지 사는 거예요. 창조 전에는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는 내성적 전체 활동하는, 운동하는 모든 것을 표현화시켜 가지고 세계로 벌려서 묶어 가지고 내 마음 가운데 우주가 활동하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았다는 거예요. 벌려 놓으면 무수한 수가 되고, 보자기에 싸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보자기에 들어가면 하나가 되지요? 보자기에 들어가면 쌍쌍이 돼요. 완전한 거예요. 완전한 것을 싸지 폐품을 갖다 싸요? 그거 쌀 수 있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싸 주는데, 더 큰사랑이 있으면 안 떠나려고 그래요. 파고 들어가려고 하지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칸셉(concept;개념)이 아니에요. 최고의 사랑은 보이지 않지만 최고의 칸셉은 칸셉인데 최고의 현실이에요. 사랑은 보이지 않지요?「예.」사랑?생명?혈통은 다 안 보여요. 이상은 무한 확대와 연결되기 때문에 나의 제한된 개념의 두뇌 가운데 들어오지 않아요. 거기에 들어가서 화해야 그 세계라는 것이 나와 관계가 돼요. 관계되지 않으면 전부 다 꽉 막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를 끊어 버렸기 때문에 관계가 안 돼요. 이것을 다시 연결해야 돼요. 사랑의 길만이 만사능통이에요, 능통! 오케이(OK)보다도 능통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연합체제가 되어야 돼요, 가정이 하나되기 위한. 어디 가더라도 내가 그 동네의 1백 집보다도 더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1백 집을 위해 줘야 돼요. 위한다고 해서 먹을 것만 주는 것이 아니에요. 말이나 모든 전부가 위해야 돼요. 눈으로 위하고, 숨결로 위하고, 귀로 위하고, 입으로 위하고, 오관으로 위하는 거예요. 그들이 나를 보면 나를 좋아하게끔 위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눈으로 보자마자 웃어 주는 거예요.

낮은 자리에서 올라가잖아요? 열 번 인사하면 왕도 먼저 인사한다는 거예요. 왜 인사해야 되느냐? 내가 있는 중앙에 들어오려면 나중에는 자리에 오기 위해서는 왕 자체가 ‘내가 중앙에 가니 용서해라.’ 하고 인사하고 들어와야 전부 다 화합하지, 인사도 안 하고 ‘야, 이 자식아!’ 하면 화합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은 틈만 있으면 파고 들어가

연합회! 임자들이 대가리 커 가지고 누구를 안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기 주의와 자기 주장하던 지금까지의 습관적 활동을 하면 거기에서 끝이에요.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판타날에도 가야 되고, 산에 가면 산에도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거치고 하늘이 거치는데 어디든지 가 보고 인연을 맺어야지요? 인연을 맺고 사랑한 무엇이 있으니 잊을 수 없어요. 임자네들도 첫사랑을 잊을 수 없지요? 그 다음에 둘째 번 세 번째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버릴 수 없어요. 그들 앞에 그때 대했던 기준 이상의 좋은 길로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고 파괴하는 역사가 벌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여당 야당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위해 보라구요. 자기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자기 모든 일족을 팔아 가지고 투입하면 망해요, 흥해요? 일족을 투입했다면 천운이 망하게 해요, 흥하게 해요?「흥하게 합니다.」희생하면 흥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총생축?「헌납물!」구약시대 신약시대, 몽땅 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에 수많은 사람, 일족까지 투입하면 무슨 이상이 없겠어요? 하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이상도 있고, 세계 끝까지, 자기 전문 분야의 끝까지, 그 이상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개념이 사랑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물만 집어넣으면, 공기만 집어넣으면 다 메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빛은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물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고, 공기도 틈이 있으면 들어가요. 제일 침투를 잘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구멍만 있더라도, 조금만 찌그러져 있어도 들어가서 보충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된다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가면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전부 다 긁어다가 주는 거예요. 불쌍하게 보이면 그러는 거예요. 줄 수 없으면 마음으로라도 주는 거예요. 아이들이 갈 곳이 없으면 길을 잡아 주고 오라고 해서 먹을 것을 주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렇잖아요? 개새끼들도, 강아지들도 주인보다 나으면 옮겨 와요. 새들도 모이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면 앵무새가 있잖아요? 앵무새를 잡아다가 기르는데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요. 그 앵무새들이 집에서 사는 것보다 자연 가운데 살아요. 살지만 그 주인 소리만 들으면 벌써, 신호하면 찾아온다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위해서 사랑하는 존재를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아침 훈독회가 점점점점 발전해야 되는데, 이게 뭐예요? 여기에 다음에 올 때는 좌우를 거느리고 오는 거예요. 가족이 오면 동생의 친구라든가, 어머니를 모시고 오면 어머니의 친구라든가, 아버지를 모시고 오면 아버지의 친구를 데리고 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한 사람씩 데려오게 되면…. 한 사람씩 좌우를 가려 가지고 그 가운데 서야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발전 원칙이 그래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좌익 우익이 아니에요?「예.」이게 하나 못 되게 한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게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못 된 것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그 결과가 지금까지 온 거예요. 그게 하나 못 된 거예요. 그걸 뜻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들을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원수까지 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만나 묶어 줘야

곽정환!「예.」이번에 내가 가기 전에 ―이제 며칠 남았구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에 모범이 되었지만 떨어진 사람들, 떨어져 가지고 한하는 사람들을 모으라구. 내가 한번 만나 주려고 그래.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을 사모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욕을 먹어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을 이제는 묶어 줘야 돼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강제에 의해서 통일교회에 못 나왔지요. 가고 싶은 마음, 원하는 길을 방해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힘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것을 나중에 청산해 줘야 돼요.

그들은 어디 가든지 ‘나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위해서 살았지만 위해서 살았다는 말을 할 수 없게끔 우리가 최후에는 그 사람 기준 이상의 것으로 대해 줘야 그 길을 따라오며 천대받더라도 살길이 생겨요. 지금 다 거기에 걸려 있어요. 같은 대우를 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 마이너스가 되었는데 옛날에 자기가 선배였기 때문에 플러스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거예요.

같이 대해 줘 가지고 수평이 된 후에는 새로이 출발하는데 옛날보다 더 어렵더라도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들어오는데 길지 않아요. 개인?가정?종족… 8단계를 넘지 않아요. 봄이 됐기 때문에 쓰러진 나무도 수분이 없어지고 진액이 없어져 가지고 마르지,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도리어 쓰러진 원 틀거리를 중심삼고 비료 삼으면 빨리 큰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그런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이제 뜻을 위해서…. 그때보다 얼마나 발전했어요? 그걸 알게 된다면 몇십 배 충성하는 길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기 때문에, 도리어 거기에 소망적인 내용이 깃들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원수를 원수로 갚는 게 아니에요. 사랑해 가지고, 거름을 줘 가지고 키우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14일에 간다고 그랬지?「예.」오후 여덟 시인가?「여섯 시입니다.」여덟 시라고 그랬는데?「오후 여섯 시입니다.」그때 대개 서울에 있는 사람들로 해서 한번 모으라구요. 내가 얘기를 좀 해줄 거예요. 그 사람들이 길가에서 나를 보면 눈물을 흘리고 그러더라구요. 숨어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까 천상세계에 가도 지옥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사형수까지도 법을 없애서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정리해야 휙 돌아가요.

알겠나? 그거 한번 해봐. 몇백 명이 오든가 몇천 명이 오든가 내가 얘기해 줄 거야. 많으면 수택리로 모이든가 하는 거야. 알겠나?「예.」

이제는 탕감 길이 아니라 지상?천상천국을 위해 나가야

이번에 왕권 수립을 하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 불벼락이 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하나님, 나도 이제는 내 할 일이 없습니다. 참고 위할 수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이제는 탕감의 길이 아니고 천상?지상 하늘나라를 위할 것이 아닙니까?’ 하는 거예요.

위하기 위해서는 요사스런 무리들을 내 손으로 작달을 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부터 하는 거예요. 영계는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이제는 지상에 와서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갔다고 손해 안 나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가서 자기들이 아무리 잘 사는 것보다도 좋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금 이 말과 마찬가지예요. 끝에 가서는 지상에서 정성들이고 소망했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영계도 마찬가지 입장에서 처리하면 영원 영원히 참소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은 원수 없나? 원수부터 불러와야 돼요. 잔칫집에 친구를 부르는 것보다도 원수부터 잘 해 가지고 좋은 음식을 먹이고, 잔치 후의 상은, 먹고 남은 것은 주인이 먹어야 돼요. 잔치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 집이 잔치를 잘 했다!’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쌓아두고 자기가 먹으면 ‘저놈의 망할 집!’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뭐예요? 사탄세계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주워 먹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안 했다구요. 어디 너 하고픈 날까지 해봐라 이거예요. 사탄 전권시대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를 완전히 동서남북으로 찢어 놓은 거예요. 사방으로 구멍이 뚫어져서 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바람이 통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인들이 다 도망가니 가짜 정욕을 채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붙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본궁을 완전히 파괴시키는 거예요. 궁(宮)이 뭐예요? 왕이 사는 거예요. 왕의 자리인데 누가 와서 왕 자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하루에도 여자 몇 사람을 대하는 사람도 있어요. 여자들은 하루에도 열 사람을 대할 수 있지요. 남자는 그렇지 못해요. 그러니 형편없이 되는 거예요. 창녀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핏줄을 생명보다 절대시해야

여자가 이제부터는 철두철미해야 돼요. 자기 생명보다 귀한 것이 절개예요. 핏줄이에요. 남자는 핏줄이에요. 여자는 절개예요. 남자는 순결이요, 여자는 절개예요, 정조! 남자는 핏줄, 여자는 정조! 침범 당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보호되는 거라구요. 남자가 더 절개를 지켜야 돼요. 절개 왕이 남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

미인이 있으면 자기 손녀딸로 생각하고, 자기 딸로 생각하고, 자기 동생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같으면 이모로 생각하고, 누나 같으면 누나로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적 확대로 생각해 가지고 그걸 보호하겠다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의 아들이 될 수 있고, 딸이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들도 마찬가지지요? 남자를 유인해서 자기 주머니에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 총장도 그렇지? 동생으로 생각하고, 오빠로 생각하고, 삼촌으로 생각하고,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만 하면 타락한 세계가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지금은 어때요? 곽정환도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버스 같은 데 타면 미인이 앉아 있는 그 옆에 가서 앉으려고 하지?「일부러 앉으려고는 안 합니다만 미인을 보면 좋지요.」(웃음)

마찬가지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게 사고라구요. 가까이 가서 앉는 것은 좋아요. 누나니까, 동생이니까, 이모니까, 삼촌어머니(외숙모)니까, 어머니니까, 여왕이니까. 그것을 어떻게 취급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범하는 것이 친족 상간관계예요. 질서가 없어요. 위계가 없어진 거예요.

남자 여자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에 별의별 아담이 있는 거예요. 별의별 마음이 다 있지요? 여자도 별의별 마음이 다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형제지우애, 쌍둥이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본래 쌍둥이예요.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는 하나님 마음속에 쌍둥이로 있었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핵이 안 되었을 뿐이에요. 그걸 빼내 가지고 전개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라 왔어요. 아담이 자라는 것을 보면 옛날에 자기가 보지 못한 자라 온 역사를 보는 실체가 되기 때문에 옛날 사랑의 마음이 폭발되는 거예요. 쭉 수평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현실이도 선생님하고 살 때 별의별 생각을 다 했겠지만,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다 자기를 살려 주기 위해서 산 거예요. 거짓말인지 모르지요. 현실이는 선생님이 앉아서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나, 사실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나?「사실 얘기입니다.」

그게 달라요. 선생님이 외롭게 혼자 살 때 아니에요? 울고 다니는 자기를 놓아놓고 세상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요. 그러나 동생같이 생각해서 키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여왕같이 길러 줘 가지고, 여자들의 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의 딸이 경배해야 돼요. ‘위대하십니다. 그럴 수 없는 일을 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대해서 내가 자랑하는 것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지.’ 하는 거예요. 다 상대들을 잘 맺어 줬어요, 안 맺어 줬어요? 고마워요, 나빠요? 시집가서 아기 낳고 자기들이 여왕이 될 때까지는 본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울고불고 하고 말이에요. 그것을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그것을 함부로 했다가는 가정 파괴, 일족 파괴가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미인이 있더라도 ‘이모다!’ 하라는 거예요. 미인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자리의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것이 동생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친척관계가 되면 몇 촌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고 그런 것 아니에요? 삼촌 자리 아니에요? 한 집안에서 그렇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 위계를 파괴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의 특명이 없으면.

하나님이 빈 데를 채우기 위해서는, 자기가 자기를 세워서 그것을 보강하고 메워 주려고 할 때는 희생하고 같이 취급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죽어 가지고 아들이 없게 되면 혈대가 끊어지기 때문에 ‘야, 대신 장가가!’ 하면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미인이 있으면 어디 가는지 따라가서 유인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세계의 제2 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옥 직행이에요. 원리까지 알고 그러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옥 갈 수 있어요? 어때요? 하나님이 지옥 갈 수 있어요? 죽어도 못 가지요. 훤히 알고 타락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성진이 어머니도 지금 나를 존경하고 있어요. 약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지요. 알겠어요?「예.」

종족적 메시아로서 180가정을 포기하지 말라

무슨 연합?「가정연합!」국가연합까지 나가면 세계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부터 하느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부터 하는 거예요. 누구로부터 깨졌어요? 해와로부터예요. 지금 이 시대는 여자들 시대예요. 1992년도부터예요. 가정 정착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을 전부 다 했지요? 3억6천만쌍까지 했어요. 그래서 초민족적인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그렇게 편성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는데, 그것에 무심해요. 축복시킨 180가정을 포기하면 안 돼요. 그들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데에서 거기에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어요. 환경 가정권 내에서 여러분 주체 대상이 조상이에요. 메시아예요. 참부모예요. 그들을 살려 주어야 돼요. 그것도 못 하고 뭘 해요? 나라가 안 살아나요. 가는 길에 힘이 안 나요. 성원할 수 있는 환경이 커야 힘이 나지요?

요즘에 ‘태조 왕건’을 보면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영토가 커짐으로 말미암아 큰 힘을 가지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 힘이 났지만 삭뿌레기(삭정이)같이 한꺼번에 호르륵 사라져요. 뿌리가 있으면 안 사라져요. 하나님이 위대한 게 뭐냐 하면, 끝까지 사랑하는 거예요. 끝까지 사랑하니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끝까지 사랑하니 제일 원수를 용서할 수 있는 거예요. 분하고 원통하게 될 때 참게 되면 용서할 수 있잖아요? 자기 몸보다도 더 귀하다고 생각하고 참게 된다면 원수를 내세워서 자기 복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혈족 가운데 영원한 복을 계승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원수의 아들딸과 묶어 주는 것이 둘 다 복 받는 거예요. 그것을 안 했다가는 둘 다 망해요. 둘 다 망하지만 둘 다 복 받는 길은 그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평화가 이뤄져요. 원수도 승자도 같이 지고 만세를 부르는 세계예요.

싸움판에서 한번 쓸어 버려 가지고 없어져야 ‘이겼다! 하잖아요? 하늘의 작전은 뭐냐? 둘 다 죽을 줄 알았는데 둘 다 만세를 불러요. 만세를 부르면서 ‘우리를 지도했던 사탄이 나쁜 것이다. 지금 새로이 용서받는 것은 왕 중의 왕 때문에 그런 것이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통일이 시작돼요. 그 외에는 영원히 통일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혈족인데, 한 집안인데 보다 위하는 사람은 저나라의 높은 데 가는 것이고, 자기가 싫다고 톡 톡 톡 쪼아서 깨쳐 버리는 사람은 하늘을 파괴하기 때문에 파괴한 비례의 그림자 세계에 가는 거예요. 지옥은 없어지지만, 앞으로 그런 사람은 어두운 데 가서 살아요. 알겠어요?

천국이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이 기준으로 보면 훤해요. 아무데 갖다 맞춰서 얘기해도 틀림없어요. 영계하고 통하면 뭘 해요? 영통 안 해도 영통한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영통하는 것은 서로가 상대세계를 조정하고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구원하게 될 때는 영통 안 해도 마음으로 다 알아요.

중심 자리에 안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이동한!「예.」요즘에 선생님의 말을 듣고 무슨 말을 했나? 절대복종이야?「예.」가서 전부 모가지 자르라면 어떻게 하겠어? 응? 물어 보잖아? 손대오가 가게 되면 송 사장까지 모가지 자르라면 잘라야지. 모가지를 뗐다 붙였다 하는 것은 나야. 주류는 선생님을 통해서 흐르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 안 될 때는 자르는 거야. 그걸 원통해해도 할 수 없다는 거지. 알겠나?「예.」

그런 배짱이 있어? 없으면 딴 사람을 갖다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가 세우는 거야. 세 사람만 남기고 다…. 주간지까지 내려가자 이거예요. 일간지가 주간지로, 격주간지로 해서 내려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딱 정비해서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손대오는 손대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언제야? 벌써 1년 이상 됐지, 곽정환? 세상에, 그럴 수가! 집안을 망쳐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책임 자리에 안 서 있어요. 불평하고 싶으면 하나님 앞에 불평해요. 천하에 명령일색으로 일방통행 마음대로 했는데, 그 자리에서 떨어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래서 중심 자리에 안 서는 거예요. 어디든지 선생님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한이 없어요. 알겠어요?

판타날에 가서 정강이에…. 이거 보라구요. 뭐가 많지요. 교주의 다리가 왜 이래요? 독벌레가 문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나님이 그러고 있는데 자기 일신을 생각할 수 있어요? 지옥에 들어가서 왕초가 되어 지옥까지 해방시키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데 어딘들 마다해요?

환태평양시대는 또 뭐예요? 이것을 하는데 왜 하와이냐? ‘해와가 해 오소.’ 하는 것이 하와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길게 하면 해와가 ‘해 오소. 하와이!’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유정옥이 그 대장 노릇을 잘 못 하고 있어요. 여자의 젖가슴을 하나 떼서 팔고 궁둥이 한 쪽을 떼서 팔고 이래서라도 지탱해야 돼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곡하는 울음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달려오던 것을 생각해요. 일생 동안 잊지 않았어요. 그 대신 내가 천배 만배 해서 부락이 아니라 나라를 찾고 하늘까지 찾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죽더라도 지옥에 안 가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형님 말이에요…. 지금 공산당에 있어서 여성연합의 중요한 간부예요. 살인마를 결혼시켜 줬으니 그것을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켰으니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탄이 공인하니, 참소할 수 없으니 거기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거지요. 다 이치에 맞는 입장에서 그런 행동을 한 거예요. 내가 360만쌍 축복할 때 해준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왜? 영계 해방을 하기 위해서 조건에 안 걸리게 한 거예요. 주먹다짐으로 하질 않아요.

사탄세계의 왕궁을 치워 버리고 복귀된 본전을 지어야

요즘에는 선생님의 기도가 달라졌어요. 왕권을 수립했으니 왕권의 권한을 세울 수 있는…. ‘세상이 그 동안 나를 이용했습니다. 어디 가서 싸우고 싶으면 내가 싸우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왕초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미국에 가면, 부시가 뭐야?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집을 찾아간다고 해도 아마 부시 가정에서 쫓아내지 못한다구요. 나한테 신세 진 거예요. 입을 벌리지 못하는 거예요. 하늘이 다 그렇게 준비해요.

요전에 캐피털 힐(Capital Hill;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강연할 때도 부시 대통령의 밀사가 와서 나한테 인사했다구요. 흑인이 오긴 했지만 ‘대통령이 보내서 왔습니다. 오늘의 대회를 축하합니다.’ 한 거예요. 보고하는데, 임자네들이 나한테 보고하는 것보다 즉각 보고하는 거예요. 은혜를 많이 입었어요. 부시 아버지도 그래요.

여기 대통령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 버려요. 내가 지나가는 암행어사와 마찬가지예요. 살러 온 것이 아니에요. 살 곳은, 하늘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은 미국이에요. 돌아가는 데는 소생 장성, 3단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 터를…. 남미에 내셔널 가든이 있는데, 그것은 짓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갔어요. 2백만 달러를 주고 샀는데 수리하는 데 670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왜 그랬느냐, 새 것을 짓지? 탕감복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성들여 지은 것 이상의 예술적인 내용을 투입했어요. 그 정성의 터를 사탄이 도적질 못 해 가요. 천년 남더라도 영계가 지켜 주는 거예요.

그래, 왕궁을 지어야 되겠어요, 안 지어야 되겠어요?「지어야 되겠습니다.」어제 그게 뭐예요?「본전성지입니다.」본전(本殿)이 뭐예요?「왕궁입니다.」밑천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것이 본전 아니에요? (웃음) 본전 찾기 위한 것이 복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왕궁을 다 집어치우고 본전을 그 이상 만들기 위한 마음으로 돈이 모자라거든 피를 짜고, 살을 짜고, 뼈, 골수까지 짜서 지어라 이거예요.

내가 한푼도 안 도와줘요. 어머니는 청평에 도움을 줘야 되겠으니…. 가정들의 총생축헌납금과 수련 받으러 오는 돈들은 별도로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별도로 하는 거예요. 얼마가 지금 예금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채근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가 신학대학원이야? ‘초국가’라는 말은 왜 뺐어?「그 내용은 제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일반 신학이라는 점에서는 넣기가 좀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곽정환 회장)」종교 위에 국가가 있는 거예요. 본전을 짓는 데 그 속에 끼워 넣었다고 하면 누가 말을 못 해요! ‘왜 이랬느냐?’ 하면 ‘종교 위에 국가가 있으니 신학대학을 만들면 세계 대학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하는 거예요. 신학만 하면 인간 대학이 없어요. 신인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런 사상이 없어요.

선생님은 마음으로 다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선문대학과 가인 아벨로 묶은 거예요. 어디가 가인인가?「선문대학입니다.」선문대학은 여자의 대학이에요. 이쪽은 남자의 대학으로 남자 총장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

아내 외에는 모든 여자를 누이나 누이동생으로 대해 줘야

세상의 여자는 누구라구요? 자기 아내를 빼놓고는 누이동생이 아니면?「누나입니다.」누이동생이 얼마나 많아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이모, 그 다음은? 아담에게 해와가 누구냐 하면 누이동생이에요. 그 다음은 약혼녀예요. 결혼녀예요. 어머니예요. 할머니예요. 여왕 아니에요?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아담 자리에 서려면 첫 여자를 동생으로 취급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80난 노인도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80난 노인이 수술하고 ‘하늘에서 아들 열둘을 낳으라고, 선생님을 찾아가라고 했다.’고 그러고 있어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약혼했던 것을 잃어버렸는데, 결혼할 수 있는 상대, 어머니, 할머니, 여왕의 대신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다고 그걸 천대할 수 없어요.

쪼록쪼록한 할머니가 나를 만나고 ‘당신!’ 그러더라구요. (웃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나빠요, 안 나빠요? 이것을 모르면 기분 나빠서 ‘쌍간나 같으니라구! 세상이 어떻게 됐어? 우리 할머니도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도 못 그러는데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앉아 가지고 교주를 해먹겠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오빠같이 생각하고, 약혼남같이 생각하고, 남편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왕같이 생각하는데, 그 한 분야를 생각했다고 틀린 것이 아니에요. 그걸 거쳐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여자들을 선생님이 키울 때는 전부 다 벌거벗고 같이 살았어요. 이불에 들어가서 같이 자요. 그렇게 보여 주는 거예요. 정 뜻이 있는 사람들은 관계를 영적으로 해준다구요. 그래서 불이 나 가지고 도망 못 가요.

어머니 후보자들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울 수 있게 되면 그들이 받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나오지를 않아요. 어머니는 몰라서 그렇지요. 몰랐지만 내가 울타리 해줘서 다 지나왔지요.

어머니도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싫어하는 것은 싫어하는 거예요. 사랑의 적수예요. 어머니를 택했을 때 처녀들이 많이 떨어진 거 알아요? 곽정환, 알아?「예. 약간 압니다.」약간? 안다고 하면 되지 약간은 또 뭐야? (웃음) 약간의 조건에 전부 다 걸려 있지.

그렇기 때문에 신랑을 맞이한다고 이불 포대기니 전부 다 해놓고 ‘선생님 오소!’ 하는 거예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함부로 갈 수 없어요. 주류 될 수 있는 것이 누구의 욕심이냐? 자기 욕심이기 때문에 전부 다 떨어졌어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아무 생각도 없는, 죽어도 감사하다고 하는 자리에서, 제일 반대 자리에서 어머니가 택함을 받았지요.

우리 사돈도 다 그래요. 사탄세계의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어떻게 할 거예요? 참 곤란하지요. 사돈이 되었는데, 반대하는 것보다도 원수가 신세를 진 거예요. 모든 면으로 봐도 부족한데, ‘어떻게 형님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실까?’ 해야지요? 그걸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삼촌으로 모시든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그걸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략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이라구요. 원수를 왜 사랑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자연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손대오!「그렇습니다.」그렇게 살아 봐, 이 녀석아!「예.」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뒤넘이도 치고 별의별 놀음을 해야 돼요. 세상에, 이럴 수가!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느냐? 천지를 창조한 아버지가 이럴 수 있느냐? 이런 원통한 사실을 느껴야 돼요. 그분의 보호자가 되고, 그분의 개척자가 되어 가지고 길을 닦는 데 한이 뭐냐 이거예요. 생명이 천만 개 희생되더라도 응당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그런 길을, 수모를, 그 이상의 자리를 참아 오신 우리 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금 더 하면 내가 통곡해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을 붙들고 통곡한다구요.

국가연합을 만들어야

무슨 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 국가연합입니다!「예.」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합해 가지고 유엔을 능가하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밤이 지나가기 전에, 해가 지나가기 전에 일구월심 그들 앞에 내가 부모를 모신다는, 내가 자식이라는 생각이, 그 개념만 있더라도 그 백분의 1, 천분의 1….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이 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이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라는 똥 보따리를 지게에 가득 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내가 김종필의 비서실장이든 뭐든 일어서서 얘기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정 안 되면 내려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힘으로 하나 무엇으로 하나 내가 너보다 나아!’ 이러고 나갈 작정이라구요. 그것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

주인이 되었으면 지금까지 관리인들이 와 가지고 돈 받으려고…. 내가 청평에 가 보니까 대모님이 두 번씩 그랬다는 것을 들을 때, ‘세상에, 주권 없는 사람 불쌍하구만. 법으로 작달해 가지고 독수리 밥까지 할 텐데.’ 생각한 거예요. 돈 수십억 원을 날려 버렸더라구요.

이제부터 내가 손해 안 봐요. 한푼이라도 긁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지금까지 소모한 거예요. 있으면 털었지만, 내가 이제는 돈을 벌어서 세계 일등부자가 되어야 돼요. 부자 되는 데 후원할 거예요, 뜯어갈 거예요?「후원하겠습니다.」지금까지 자꾸 달라고 해서 다 뜯어 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30퍼센트를 월급에서 떼라 이거예요. 안 한다는 사람은 빨간색으로 금을 긋는 거예요. 오 엑스를 하는 거예요. 뼈만 남겨 놓고 살을 벗겨서 팔아도 된다 이거예요, 죽지 않으면. 혈관만 남겨 놓는 거예요. 옛날같이 굶지 않아요. 밥 굶는 시대가 통일교회에서 지나간다구요. 농사지어 가지고 몇천만 가마니의 쌀을 내가 보내서 죽기 전에 일주일만 먹여 주면 살아나요. 그 다음에는 걷게 되면 발길로 차서 나가서 벌어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벌어먹지 못하는 사람은, 자립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오지 말라구요. 윤정로도 자립할 자신 있지?「예.」축구해도 먹고 살고, 수련해도 먹고 사는 거예요.

이제는 천주교가 달려들 텐데 오라 하면 안 오겠어요? 천주교 판인데, 천주교가 현재 밀링고니 누구니 결혼하게 되었는데 찾아가서 신부 세 쌍만 결혼해도 먹고 삽니다. 세 쌍만 하면 먹고만 살아요? 뭐가 걱정이에요? 밀링고를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 해봐요.

이제는 부모 교황이 생겨야

이제는 부모 교황이 생겨야 된다구요. 부처끼리의 가정 교황이 생겨야 된다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세상의 가정을 사탄이 파탄시켰으니 가정 교황이 생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신부 수녀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수녀들이 원리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그리고 신부들도 한번 들으면 안 듣겠어요, 듣겠어요? 듣지요? 수녀는 세 번 듣고 신부는 한 번만 들어도 ‘야야, 네 색시로 이 여자 좋아?’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짝패를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 한국 사람이라고 좋다고 춤추고 야단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30년 된 목사를 하루아침에…. 더블유(W) 부시가 하나되면 하루에 다 할 수 있어요. 천국을 이루는 것이 간단하지요? 그 경지에까지 왔어요. 내가 찾아가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네 아비를 살려 주고 너까지 내가 살려 줬는데 뭐야?’ 이렇게 할까 봐 지금 내가 못 가는 거예요. 내가 찾아가면 그래요. 자연굴복, 찾아오기를 바라고 있지요.

그렇지 않아도 부시 아버지가 찾아와야 돼요. 그래서 박보희를 중심삼고 중국인가 어디를 가는데 따라나서면 테스트를 한번 해볼 거라구요. 여기서 얘기한 것을 ‘선생님이 뭐 이랬다.’ 해서 소문내면 그놈의 입을 째고 혀가 거꾸로 돌아갈 거예요. 대가리가 거꾸로 꽂힐 거예요. 알겠어요?「예.」말을 주의해야 돼요. 이것들을 데리고 이래 가지고 문 총재가….

하기야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다 아는데 말이에요. 자기들을 꿰차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만 천국 된다고들 알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세계의 평화니 통일?행복의 세계는 레버런 문 사상으로밖에 할 수 없다고 다 생각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세계 정상이 돼 가지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보는 거예요. 다 막혀 있는데, 천상에 구름이 있더라도 햇빛이 들어오면 그 햇빛을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뤄 놓은 것을 뒤집을 수 없어

자, 국가연합, 민족연합은 문제없지요? 야당 여당을 찾아다녀, 이 녀석아!「예.」국장이건 주필이건 무엇이건 이번에 선언하고 ‘왕권 즉위식 이 한 때가 왔는데 내 말 들어라.’ 하고 통고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가서 땡깡을 부리는 거예요. 대통령한테 부하를 만나라는 허락을 받는 거예요. 당수들한테 부하를 만나라는 허락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안 만나 주면 땡깡을 부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네 상관이 이래 가지고 내가 만나려고 하는데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사흘도 안 가지요. 하루저녁이면 대가리를 돌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우리 힘의 배경이 있잖아요? 우리 한 것을 따라갈 수 있어요? 이길 수 없어요. 책장을 이렇게 넘겨 놓았다구요. 새로운 페이지의 기록을 취소하고 이것을 거꾸로 할 사람이 세상에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못 하는 사람들은 갈 거라구요. 가라테(からて), 마셜 아츠(martial arts;무도)를 하는 훈련된 사람을 책임자로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힘, 돌을 치면 돌이 깨지고, 목을 치면 목이 날아간다구요. 그래서 내가 운동에 대한 관심이 있어요. 내가 옛날에 유도를 하고 가라테를 배우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우리 형진이가 내가 소원하던 것을 하는 거예요. 중국 무술을 모아 가지고 석 달 동안 하나씩 배우다가 다 틀렸다고 한 거예요. 왜 그만두었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이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이 이론에 맞더라구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알겠어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혈관운동 항문운동

곽정환은 내가 운동 가르쳐 준 것을 더러 하나?「예.」고단할 때는 다 풀리는 거예요. 코, 숨구멍이 막히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감기예방에 좋습니다.」감기도 예방이고 건강 예방이에요. 여기에 찌꺼기가 많으면 숨구멍이 막혀요. 흥! 털어 버려야 돼요. 코딱지를 맨 처음에 발라 붙인 것처럼 그렇게 운동하나? ‘흥!’ 하면 코딱지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준 대로 안 하니까 다시는 안 가르쳐 줘요. (웃음) 다 가르쳐 줬다구요.

곽정환은 코 그것만 하나?「아닙니다. 몇 가지 더 합니다.」그래, 안 하는 것보다 나아?「굉장히 좋습니다,」감옥에서 개발한 거예요. 목운동으로부터 가슴운동부터 흔드는 발 운동까지 하는 거예요. 자고 일어나면 말초신경을…. 손을 전부 다 쓰는 거예요. 이거 해주는 거예요. 몇 번씩? 원리 숫자만큼!

양발을 한꺼번에 해주는 거예요. 말초신경을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구부려 줘야 돼요. 이것이 안 되면 마비가 와요. 옛날 젊을 때보다 지금은 지장이 와요. 그래서 자기가 얼마나 갈 것이다 아는 거예요. 걸어 보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떨어지지 않게끔 어떻게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벌써 호흡이에요. 호흡하고 동맥과 정맥, 그 다음에는 신경계통 운동이에요. 의사들이 진찰할 때 짚어 보는 경락(經絡)이라는 것이 있지요? 경락운동과 마찬가지의 혈관운동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 기도할 때 그런 운동을 했어요. 열두 시간, 열일곱 열여덟 시간까지 기도를 하는데, 온 몸뚱이가 굳어져요. 그러니까 푸는 운동을 해야 돼요.

어머니는 내가 그런 것을 할 때 ‘세상에, 운동을 그렇게 할 게 뭐냐? 10분도 안 걸리는구만!’ 한 거예요. 4분 걸려요. 제일 빠를 때는 3분까지 가는 거예요. 하루종일 지내면서 그렇게 운동했다고 하니 누가 믿어요? 요즘에야 믿어요. ‘이야, 일생 동안 저래 가지고…. 세상은 건강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우리 양반은 4분 운동하고 운동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싱싱하다.’ 하는 거예요.

항문운동을 하는 거예요. 치질이 생기면 안 돼요. 신진대사예요. 거기로 나가는 거예요. 오줌 누는 것하고 대변보는 것이 순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병나요. 파이프가 물이 잘 나가야 되잖아요? 자연 이치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은 천지해방 선언문

지금 몇 시인가? 오늘 열두 시에 현진이가 온다구요. 열한 시 반이니까 열두 시 반이면 올 거 아니야?「예. 한 시쯤 돼야 될 것 같습니다.」부모님이 8일 동안 했고, 현진이가 4일 동안 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부모님은 어디 가고…. 아들은 싫습니다.’ 그럴 거예요. 아들이 좋은 줄 모르는 사람들은 복을 놓쳐요. 그래서 부모들도 자기 아들딸이 훌륭하길 바라는 거예요.

나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혼자 갔는데 왜 둘이 가느냐?’ 한 거예요. 혼자 간다고 해서 ‘야, 내 말 들어!’ 한 거예요. 현진이는 미국으로 가려고 한 거예요.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한국 말을 잘 못해요. 회화는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얘기해 주기를, 한 페이지만 잘 읽고 전숙이더러 읽으라고 한 거예요. ‘내 아내가 한국에서 자라고 실력도 나보다 낫다. 대학도 둘 나오고 대학원도 둘 나왔다. 그래 가지고 안팎으로 갖췄으니 무시하지 말라. 내가 영어로 하면 여러분을 감동시키고 남을 텐데 나보다 낫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귀가 솔깃하고 눈을 종긋해서 주목하는 거예요. 들어 보자 이거예요.

들어 보면 내용이 엄청난 내용이에요. 사람보다도 들리는 연설 내용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의 역사성을 발표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선언하는 거예요. 그게 선언문이에요. 천지해방 선언문 아니에요? 왕권 수립 말씀이 천지해방 선언문 아니에요?「예.」

그것이 귀한 거예요. 달달 외우라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50곳에 파송시켜요. 맨 처음엔 나라의 중심인 도면 도에 가서 도지사 등을 모아 가지고 하고, 그 다음은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들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문중을 통하면 되잖아요? 문중을 통해서 공문을 내라는 거예요.

빚을 얻든 뭘 얻든 잔치를 크게 못 하더라도 돼지라도 한 마리씩 잡고 막걸리를 좋아하면 몇 통 사다 놓고 먹여 주면 오줌싸며 좋아할 거예요. ‘이야, 저럴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일족에서 나왔구만. 나라를 살리자! 세계를 살리자!’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갈 길이 그런데, 우리 일족을 통해 가지고 민족을 결속하고 인류를 결속해서 천상?지상왕국을 만들어서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족을 결탁시켜 가지고 종족연합회를 만들고, 민족연합회, 국가연합회를 만들면 만국은 망하지 않는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신진대사는 건강에 만능

연합회를 얘기하다가 지금 여기까지 왔구만. 한 시간 이상 했지? 자! 자라니까 진짜 자는 모양이구만. (웃음) 자!「화장실에 갔습니다.」화장실이 뭐예요? 화장실에 가면 공동묘지에 가잖아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화장실에 가서 신진대사를 못 하면 화장터에 가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위해서, 죽을 자리를 면하라고 해서 화장실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변소에 가는 것을 화장터에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요?「없습니다.」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마음이 막히고 몸뚱이가 막히고 오관이 막히면 화장실에 가는 거예요. 화장실에 가는 것은 화장터에 가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만능이에요. 제일 급한 것이, 바쁜 것이 뭐인지 알아요? 변소시간이에요. 자기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울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오줌까지는 손수건을 밑에 놓고 받아서 쭉 짜 버리면 되지만 말이에요…. (웃음) 아니에요. 바쁘면 그래야 돼요.

나이 많게 되면 손수건 하나 가지고 있다가 쓱 할 때는 단추 하나 딱 잡아 가지고 쭉 싸 가지고는 손으로 쭉 짜 버리면 돼요. 나이 많으면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교육해 줘요. 그러면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늙어 죽으면서 망신살 뻗칠 것도 다 해소할 수 있게 한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손수건을 허리띠에 차고 다녀야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아직까지 그렇게 안 되었어요. 다 준비하고 있어요.

「화장실에서 돌아왔습니다.」(웃음) 화장실에서 돌아오기는? 화장하면 없어지는 거지. (웃음) 영인체는 돌아왔지만 실체는 못 돌아왔어.

자, 어서 읽자. 이거 얼마 안 되잖아? 결론 얘기가 중요해요. 그 내용을 다 들어 보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 생각하면서 지금 내가 듣고 앉아 있는 거예요. 자, 들어 보라구요.

종교권 평화 기준을 전수했으니 국가권 평화 기준을 연결해야

『……거짓 사랑으로 갈라진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저 위에서나 그 일이 가능하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하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명령이 아닙니다. 천지의 원칙이, 천지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성약시대에 가정을 정착시켜야 됩니다.』

가정 정착! 알겠어요?「예.」개인 정착이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하고 나하고 갈라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민가(民家)고 선생님의 갈 길은 높은 자리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자리에 가니 종적인 자리가 횡적으로 넘어 들어갈 수 있습니까? 따라올라 와야지요? 각도가 같아야 됩니다. 각도가 틀어지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남미나 어디나 다 그런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사탄세계를 부정하니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지만, 선생님을 바라보고 나왔지만 이제는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내려오더라도 언제나 종적인 정착이에요. 횡적인 것은 완전히 세계무대 이상에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세계는 형제지인연으로 여러분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국의 수상들 혹은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돼요. 그래서 종교권 평화의 기준을 전수했으니 국가권 평화 기준과 연결시켜서 일체화되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잖아요? 선생님은 이제 좋은 비행기,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타고 하루에 세 나라의 수상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길을 열어야 해먹어요. 임자들이 못 하잖아요? 선생님이 유명하지요?「예.」남미에서도 유명하지요?「예.」내가 대통령보다도 나아요. 자기 나라 대통령의 말을 안 듣더라도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려면 상?하원 의원, 대통령들을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대통령하고 상원?하원만 하나 만들면, 세 사람만 하나되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야 여러분과 선생님이 해원할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두 번째, 세 번째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얼굴을 나타내면 실효가 벌어져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할 수 없이 4분의 1을 중심삼고 셋은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을 수습하라고 그랬지요?「예.」그러면 자동적으로 때가 오면 일시에….

절대신앙하고 나가면 망할 수 없어

그래서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모아서 유엔의 상원 하원, 그 다음은…. 유엔의 책임자를 뭐라고 그래요?「사무총장입니다. 코피 아난입니다.」‘너 코피 터져 가지고 죽는 걸 아나?’ 해서 코피 아난이에요. (웃음) 그런 거예요. 왜 웃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선생님이 위안을 받아요. 상대적 여건을 중심삼고 너는 가지만 나는 돌아서 그 길을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말 한마디하면 상대 말을, 대응 말을 대번에 찾아요. 방금 말한 변소는 화장터, 영천 화장터를 대번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쭉 맞춘 거예요. 맞추는 것을 알아요. 불이 켜진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틀림없어요.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그걸 막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해서 가더라도 망할 법이 없다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절대신앙하라고 해요. 나 말고 하나님한테. 이제는 하나님을 알았지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나는 이제 지상에 오래 있지 않아요. 영계에 갈 텐데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영계를 같이 삼위일체로 사랑하게 된다면 그 세계가 내 것이라고 할 때는 나도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땅 위에서 그걸 실천하기 위해서 실천궁행(實踐躬行) 하면 그 세계는 자동적으로 확장 확장,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다 공식적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보면 쉽게 얘기하지요? 그게 전문이에요, 전문! 전문이라는 것은 책으로 말하면 결론을 안다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어?「20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하라구.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 이뤄져

『……참사랑의 주체자 되신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사랑이상세계입니다.』

저런 말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얘기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누구를 통해서?「인간!」인간 누구야? 유종관도 인간이야? 인간 하면 남자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한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통해서, 아담 해와를 통해서 이뤄져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려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하나님까지도 존중시하기 때문에 영원, 영원, 영원 위에 플러스 영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지 않고 영원히 있다면 사랑은 더 오래 살 수 있는 영원이에요. 자!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아담 해와 결혼 시에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 마음에 들어가서 일체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으므로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신인애일체권을 형성하므로, 심신 일체애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되어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8장 심신일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신인애일체예요. 자!

『……아담 해와가 선한 자녀를 가져 참부모가 되는 것은 곧 하나님이 영존의 부모위(父母位)를 실체적으로 확정짓고, 하나님이 인간 혈대를 통하여 자자손손 번성함으로써 천상천국의 시민을 무한으로 두고 싶어하신 이상을 성취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해방권을 이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반대가 없어요. 사탄도 없어요. 미는 대로 밀리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믿고 ‘되라!’ 하던 그 기준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훈독 끝까지 계속) (박수)

유종관, 기도하자구. 유 서방 기도해. (유종관 회장의 기도)

공석에서 쥐어박는 것도 선전해 주는 것

유종관도 기도하는 씨가 들어갔다. 종관이야, 종관! 종달새를 알지? 종달새는 관이 섰다구. 그렇기 때문에 아침 햇빛을, 공중 아래 해를 누구보다 먼저 보겠다고 저 높이 올라가는 거야. 높이 올라가야 돼. 알겠어?

유종관, ‘버들 류(柳)’ 자라구요. 버드나무는 꺾어지지 않아요. 90각도로 해서 원형으로 하더라도 꺾어지지 않아요. 버드나무로 목걸이를 만들 수 있다구요. 한번 해봐요. 꺾어져요, 안 꺾여져요? 꺾어져, 안 꺾어져, 버드나무가?「꺾어지지 않고 모두를 결속시키는, 묶어내는 능력이 있는 게 버드나무입니다. (유종관)」아이구, 능력까지 갖다 넣는구만. (웃음) 그러면 만사형통이게?

형님이 나한테 한 대 맞았다고 안 그래?「아주 좋아합니다.」그거 왜 그랬는지 알아? 유명해지라는 거야. ‘야, 문 총재가 유명한 줄 알았는데, 문 총재가 마음먹고 머리를 까 버리는 사람이 누구야?’ 하는 거야. 선전 중에 그런 선전이 없다는 거야. 그것을 얘기해 주라구. 알겠어?「예.」‘왜 그랬을까?’ 생각할 것인데, 선전해 준 거라구.

「이번에 형님이 그렇게 얻어맞고 나니까 옆에 있던 분이 ‘어째서 유 의원만 때리고 우리는 안 때리나?’ 했답니다.」(웃음) 때린 것으로 알지? 쥐어박은 거지. 청중 중에 아는 사람들은 ‘아이구!’ 하면서…. 국회의원을 세 번 했나?「예.」그런 간판을 붙이고 나라를 위해서 형무소 생활을 8년 했다며?「8년입니다.」그런 공신을 때린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 때리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러고도 웃고 좋아하거든.

그게 선전이에요. 무슨 관계가 있는 줄 모르는데, ‘벌써 옛날에도 관계되어 있고 지금도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 있으니 선각자의 레벨의 깃발을 들고 인연되어 있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합하게 되면 유종관을 서울의 시장도 시킬 수 있어요.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거기의 대표로 그렇게 한 거예요. 또 김종필의 조카인가, 비서실장인가?「비서실장입니다.」두 사람을 후려갈겼더니 다 좋아하더라구요.「예.」(웃음)「비서실장은 미국에 가서 아버님의 말씀도 들었고 심정적으로 가깝습니다.」이번에 내가 한번 불러다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이게 한국의 누구라고 칭찬해 주고 박수하면 천하에 쑥 올라갈 텐데, 몰라서 그렇지요.

‘홀로 아리랑’의 내용은 하나님과 참아버님의 입장

아이구, 세월도 잘 가는구만. ‘언제 한국에 가서 이런 놀음을 할꼬? 또 우리 현진이가 언제 강연회를 할꼬?’ 했는데, 오늘부터 시작한다구요. 12일에 끝나게 되면 이 모든 운세를 환태평양 세계에 가서 딱 맺어놓는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에 들르는 거예요.

‘통일의 노래’를 한번 하라구. 이제 통일해야 될 것 아니야?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요, 내가 한번 들어 보게. ‘통일의 노래’하고 독도 노래야.「예.」잘 들으라구요. 같이 불러도 돼요. (‘통일의 노래’ 합창)

독도! 독도가 뭐예요?「‘홀로 아리랑’입니다.」독도가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바다 가운데 있는데 딱 그와 같은 거예요. 독도 노래가 지금 선생님의 입장이고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한번 불러 봐요. (‘홀로 아리랑’ 합창)

설악산과 금강산은 한국의 정기를 대표한 것이고, 백두산과 한라산은 세계로 갈 수 있는 제일 높은 지대예요. 그것이 어디를 찾아가느냐? 배를 타고 떠나서는 독도에서 닻을 내리고 태양 빛을, 아침 햇빛을 맞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이상과 다 일치돼요. 그 사상을 뼈에 사무치게 읽고 부르고 기억하고, 그 심정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도들이 가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 배를 타러 가는 거예요. 내가 제주도는 가 봤지만 백두산은 못 가 봤어요. 한라산은 꼭대기까지 올라갔지만 백두산에는 못 올라갔어요. 이것은 대륙과 통하는 거예요. 바다도 이제는 내가 태평양을 못 갔기 때문에 태평양에 가 보는 거예요. 제일 깊은 데 말이에요. 다 그것을 거치는 거예요. 독도의 노래가 어떻게 그렇게 다 계시적이에요? 하나님이 독도와 같지요?「예.」자! (경배) *

주인의식을 가져라

그것 다 읽었나?「예. 다 읽었습니다.」≪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4권 6장부터 읽어요.

자기가 영계에서 보고한 것으로 알라

이거 전부 다 자기가 가서 보고하는 것으로 알아야 돼요. 이상헌 씨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보고 실제로 연락한다고 해야 돼요. 제3자가 아니에요. 그런 실감이 나야 된다구요. 자기 것이에요, 이상헌 씨가 한다는 것보다도. 이상헌 선생이 전달한 것을 받아 가지고 주인이 누가 되느냐? 전달한 사람이 주인인데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자기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것이 그래요. 훈독회 할 때 부모님에게 전수 받은 그것을 천년 만년 전수해 줄 수 있는 내 것이에요, 내 것. 소유권이 내게 있어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모든 만물도 나에게 속하고, 말씀도 나에게 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실체적인 모든 이상권이, 가정도 내 것이고, 국가도 내 것이에요. 나를 그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결국은 내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상헌 씨가 주체가 아니에요.

또 선생님도 그렇지요. 다 전수해 주고 축복 뭐예요?「중심가정!」중심가정이 뭐예요? 전부 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라면 책상 뺄함(서랍)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알아야지요? 뺄함이 열두 개면 열두 개에 무엇이 들어가 있고, 밤에든 언제든지 가서 열게 되면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그게 주인이에요. 단스(たんす;장롱)에 열두 뺄함이 있으면 열두 뺄함에 뭐가 있다면 그걸 내 것으로 알아야 돼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원리가 통일교회의 원리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전부 다. 내 것이에요, 내 것! 알겠어요?「예.」

영계의 메시지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하나돼야

오늘이 7월 10일이에요. 3차 축복하던 때예요. 이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 마음에 두어 가지고, 어디에 뭐 있고 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영계에 대해 질문하면 환하게 이야기해야 돼요.

그건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주인이 돼 가지고 저나라에 같이 가자는 얘기 아니에요? 상헌 씨 마음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시해서 한 거예요. 역사이래 그런 일이 없었어요. 참부모가 지상에 있을 때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기 위해서 상헌 씨가 간 거예요. 보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 내용은 하나님의 허락을 맡고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서? 임자네들을 위해서.

말씀집 주제별정선 11권 12권이 영계에 대한 내용이지만, 그건 부모님이 얘기한 거예요. 그렇지만 어떻게 영계에서 전개되는지는 모른다구요. 이것은 둘이 합해 가지고 실체권으로서 나타난 것이니만큼 원리와 이것이 맞고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저게 누구 것이라구요?「저희 것입니다.」저희가 아니에요. 내 것이에요. ‘저희 것입니다.’가 아니고 ‘내 것입니다.’ 이래야 돼요. ‘저희 것’ 할 때는 절대 책임 안 져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권을 이루어 나가려고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시험을 많이 칠 거라구요. 몇백 번, 한 7백 번, 일생 동안 몇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맹세문을 원래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밥 먹을 때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떠나면 안 돼요 그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3천년 표어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왕권 즉위식 말씀입니다.」왕권 즉위식 말씀! 그것이 다 내 것이에요. 우리 것이 아니라 내 것이에요. ‘우리 가정은’ 했지만 내 가정이지요. 부부를 일신으로 볼 때 가정일신(家庭一身)이에요. 상하?전후?좌우, 전부가 일체일심이에요. 알겠어요?「예.」

오늘 7월 10일이에요. 내 것이에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거기에 우주가 들어가 있어요. 세계의 땅이 전부 다 다이아몬드 금광이라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내 것을 가진 사람이 제일 귀한 거예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참사랑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내 것이 뭐예요? 사랑을 내 것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되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눈 코는 우주 만상과 연관

선생님이 원리를 찾은 것이 남의 것 만들기 위해서예요? 하나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에요. 내 것은 만민의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뭘 물으면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비밀을 넣어 둔 것을 누가 더 많이 아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대해서도 알고, 천상 하나님의 비밀, 저나라 영계의 비밀을 누가 많이 아느냐 이거예요. 많이 안 자가 주인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눈이 누구 거예요? 내 거지요?「예.」내 건데 혼자예요? 상대적이에요. 코도 그렇고, 전부 다 둘이에요. 전체를 표시해서 우주만상을 드러낸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사지가 몇 개예요?「열 개입니다.」왜 열 개예요? 마디가 전부 몇 개예요? 열네 개예요. 7수의 두 배예요.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일곱이에요. 이건 다섯을 대신해서 일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서 세게 되면 종적인 것이 일곱이라구요. 그래서 이 칠이 십사(2×7=14) 열넷이에요. 둘 다 합하면 얼마예요? 스물여덟이라구요. 이팔청춘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완성돼 가지고 손이 부딪치면 무엇에나 부딪쳐요. 손은 내 몸뚱이 어디든지 다 보호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팔청춘이에요. 어디서 나왔느냐? 거기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거 다 자기 거라구요.

발광체가 되겠다는 의식을 가져라

역사에 제일 귀한 것이 자기예요. 남편 여편네,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다 된다구요. 내가 아들딸이 되었지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었지요? 그게 나예요, 나! 나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들을 가지고 봐요?

발광체가 될 거예요, 반사체가 될 거예요?「발광체가 되겠습니다.」반사체는 각도가 얼마든지 달라요. 발광체는 방향이 중앙에 있으면 전부 다 비쳐요. 발광체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이 모든 전부를 해서 8월까지 넘어가야 돼요. 강연도 그렇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순절 발표한 것을 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크면 큰 대로, 왕이면 왕대로,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대로, 도지사면 도지사대로, 군수면 군수대로 하는 거예요. 군이 누구 것이냐 하면 내 것이에요. 그 계열대로 하면 나라가 내 것이에요. 도 직원이면 도지사를 중심삼고 식구예요. 한 가족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가정 이념과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나라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을 도적질하니까 그건 망해야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 안 된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누구 것 만들고 싶어요?「내 것!」색시 것을 먼저 만들어 주고 싶어요, 내 것을 만들고 싶어요? 개인 완성이 먼저예요. 그 다음에 상대 완성을 하는 거예요. 그거 남이지만 남이 아니에요. 내 것이에요. 나라가 아프면 전국민이 아픈 것이 되기 때문에 대통령보다도…. 책임진 사람은 가운데 앉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은 아픈 것이 360도면 360도의 아픔으로 느껴야 돼요. 그 아픈 것을 위로하기 위해서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처리할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주체를 중심삼고 완전 부정해서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언제나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돼요. 남자가 생긴 것은 상대인 여자를 위해서예요. 주체 대상이에요. 타락으로 개인에서 분립된 것을 가정에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가인과 아벨 아니에요?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위가 아래가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탄이 위에 가고 하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것이 엑스(X)가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엑스가 된 것을…. 별의별 엑스가 다 되어 있다구요. 강제로라도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된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기준의 수평선을 만드는 거예요. 수평선에서 가정으로 한 단계 올라가요. 이게 엑스가 되었다구요. 이것을 수평선으로 만들어야 돼요. 개인 완성하면 종족 완성해야 돼요. 종족에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면 이게 바로 수평선이 돼요. 그 다음은 또 이렇게 해서 종족,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투입하니까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개인 수평선, 가정 수평선, 종족 수평선, 8단계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이 선을 중심삼고 8단계가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땅의 수평선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8단계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개인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는 여기서부터 영원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돼요.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수평선이 되어야 평행선이 되기 때문에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이게 각도가 조금만 틀려도 부딪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고 완전 부정해서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재창조지요?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어야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돼요. 그게 가정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이면 가정에서 어디로 가느냐? 지금은 복귀시대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4단계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가정?나라?세계?천주, 4단계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O) 엑스(X)에서 오가 돼야 돼요. 개인적 오, 가정적 오, 종족적 오, 국가적 오, 천주적 오,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에 상충이 없어요. 언제든지 조금만 각도가 틀리면 부딪쳐요. 저나라에서 걸린다구요. 해방권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사탄이 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집어 박아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잡는 데는 언제나 중심 수직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올라가지 옆으로 못 올라가요. 그래서 개인의 문만큼 열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여기에서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서 여기에 와서는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사실! 개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수평이 안 돼요. 나라고 무엇이고 못 올라가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서는 폐물이에요. 개인이 있는 것은 가정을 위해서인데, 그것이 하나도 안 맞으니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상대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창조와 타락이 나로 인해 됐으니 복귀도 나로 말미암아 이뤄져야

마음으로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언제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걸리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천년 만년 걸려 버려요. 하나님이 복귀섭리 완성할 수 있는 것을 해소할 때까지, 개인에서부터 8단계를 다 넘어설 때까지 걸려 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그것을 풀 수 있어요? 역사성을 중심삼고 엑스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섭리사가 그래요. 통일교회가 세 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0가정으로 나간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종족을 중심삼고 그렇게 편성해야 돼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장로, 예수의 열두 사도예요. 재림주 시대는 뭐예요? 16수, 18수예요. 16수는 4수의 4배수로 사탄 수예요. 18수도 6수의 3배수예요.

여러분이 가정도 160가정, 180가정을 해야 돼요. 160가정을 할래요, 180가정을 할래요? 힘든 것을 추구해야 되는 거예요. 18수는 6수의 3배수로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청산하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4수도 그래요. 4수는 사탄 수의 이상 수예요. 그래서 사 사 십육(4×4=16), 사탄 수의 이상 수이기 때문에 그건 근본도 없어요. 8수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4수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6수가 문제예요. 1차대전도 16개 나라고, 2차대전도 16개 나라가 싸운 거예요. 이렇게 돼 나오는 거예요. 160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160.

그것을 원칙에 연결되게 다 맞추어 놓아야 돼요. 나중에 떨어지면 못 맞추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어떻게 연결되어서 국가, 세계 전체까지 맞추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연장한 것이 국가지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수많은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4계열인 동시에 3단계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클 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다구요. 수많은 개인이 아니에요. 나라에는 수많은 개인들이 효자 될 수 있는 마음, 가정들이 충신 될 수 있는 마음, 국가가 성인 될 수 있는 마음, 다 들어가 있다구요. 나라 하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그러지요? 여러분은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게 누구 거예요? 내 거예요. 하늘땅을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도 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욕망 전체를 소유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나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거예요. 창조도 나로 말미암아, 타락도 나로 말미암아, 복귀도 나로 말미암아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도 나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도 나로 말미암아서예요. 다른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자각이 안 되어 있어요. 세계 어디를 가도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구멍이 뚫어졌으면 내가 살이라도 잘라서 메워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돼요.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지요?「예.」하늘에는 수많은 세계가 들어가 있다구요.

우주 완성은 나로부터

‘나’ 해봐요.「나!」자기를 제일 중요시하잖아요? 누구한테 점령도 당하고 싶지 않고, 양보도 하고 싶지 않지요? 그거 다 하나되는 길이에요. 양보 안 하면 뭘 해요? 이제는 개인보다도 가정이 있어요. 가정을 가진 사람이 개인이 가졌던 것을 팔았던 걸 또 갖겠어요? 도적놈이지요. 자기 가야 할 길이 있는데. 나그네가 세계일주를 하는데 서울만 구경하고 동경은 안 가겠어요? 동경에서 뉴욕을 안 가겠어요? 뉴욕에서 런던을 안 가겠어요? 거기에 정착하는 데 미련이 없어요. 버리고 더 큰 것과 바꿀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많이 투입하면 주인이 되잖아요? 그 하나의 개념 가운데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지금 뭐라고 할까, 사탄 모양으로 공중에 떠서 자리를 못 잡았어요. 사탄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의 아들딸이 됐어요. 이제는 정착해야 돼요. 하늘땅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도 내가 있어야 완성하고, 가정도 내가 있어야 완성해요. 그거 아니에요? 국가도 내가 있어야 완성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애국자가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것을 알면 다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탈선할 수 없어요. 탈선하면 깨지지요. 이제부터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우주 전체가 나로부터예요. 자아의 소유권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세계가 갈라진 것을 합해야 돼요. 어디에? 나를 갖다가 합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합해요? 누구예요? 너예요, 나예요?「나!」왜, ‘너!’ 하지요. 남의 일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일이에요. 서로가 그래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를 비판하는 거예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효자가 되었으면 충신의 길을 더 빛내기 위한 것이고, 충신이면 성인의 길을 더 빛내기 위한 거예요. 성인들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통일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성자도 갈라졌어요. 성자의 목적이 뭐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효자?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기를 바라야 되는데,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 앞에 국가를 중심삼은 효자가 없고, 세계를 중심삼은 효자가 없어요.

효자는 가정의 효자, 국가의 효자, 세계의 효자, 천주의 효자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올라가려니 개인복귀 가정복귀로 올라가지요? 원래는 ‘나는 성자의 대표다. 성인의 대표다. 애국자의 대표다!’ 이래야 돼요. 내가 대표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너는 뭐가 될래?’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대표가 되겠습니다.」「중심이 되겠습니다.」

효자가 뭐예요? 효자가 있으면 효녀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는 전부 다 효녀예요. 효자 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충신 것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둘이 합해야 둘이 합한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내 것이에요. 가정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 하나님이에요. 그래야 다 끝나잖아요?

그거 다 벌려놓고 뭐예요? 도깨비 시장 같은 것을 정리해 놓아야지요. 그래 가지고 쑤욱 들어가야 우주의 집이 되는 거예요. ‘내가 우주의 집이다! 다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필요할 때는 세계의 공기는 다 들어와라 이거예요. 좋은 산소를 먹고 내 나쁜 것을 주는 거예요. 동물은 산소를 먹고 모든 나무와 식물은 질소를 먹어요. 주고받는 거예요. 숨을 쉬는 것도 그거예요.

이렇게 손을 쥐는 것은 소모, 펴는 것은 발전 아니에요? 소모했으니까 큰 걸 잡아야 돼요. 전부 마찬가지예요. 이렇기 때문에 일하게 된다면 앞에 놓고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돌아서도 할 수 있고, 모든 사방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나를 만들기 위한 책임이 있다구요. 지금 똥개 새끼처럼 살면서도 그 구덩이에 들어가서 살려고 생각하잖아요?

축구면 축구를 일화 천마 축구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정상의 축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키가 크고 힘이 센 사람들이 축구를 하지 작은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가정급, 국가급, 세계급, 천주급으로 분할해 가지고 비례적 기준에서 챔피언을 만들어서 합해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급, 무슨 급 다 있지요? 조그마한 사람이 어떻게 큰 사람을 이기겠어요? 그걸 평준화시키는 것은 사랑만이에요.

조그마한 사람이 큰 색시를 얻었다고 사랑 못 해요? 여자가 남자가 크다고 사랑을 못 해요? 그건 평준이에요. 언제나 평준화예요. 크고 작은 것에서 사랑만이 평화를 이루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평준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아래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평화통일이 안 돼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종족…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8단계라는 말을 알아요? 사랑 때문에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해와의 생식기를 통해서 뱃속에, 자궁에 하나님의 아들이 들어갔어요, 사탄의 아들이 들어갔어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사탄의 아들이에요?「사탄의 아들입니다.」그 여자 자체도 보기 좋겠어요? 그 자궁도 만든 걸 하나님이 후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근본적인 후회예요.

사탄의 아들딸을 배서 낳아 가지고 젖을 먹이고, 어미 아비가 벌어 먹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학교에 가서 16세, 17세, 18세를 넘어가면 사춘기를 맞아 ‘어떤 색시일까?’ 해서 장가가는 날을 기다리잖아요? 밀링고하고 스털링스 대주교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약혼시대예요. ‘언제 결혼하나?’ 하는 거예요.

결혼해서 뭐예요? 부모시대가 돼요. ‘언제 아기를 낳겠노?’ 그렇잖아요? ‘언제 아기를 낳아서 기르노?’ 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서 뭘 할 거예요? ‘길러 가지고 나와 같이 시집 장가를 보내서 언제 손자를 보노?’ 그거 아니에요?

손자가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아요. 왜? 팔이 세계로 뻗고, 어디든지 평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방해가 없고 앞뒤가 맞고 짹짹짹 환영하는 거예요. 나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지지요.

임자네들도 자기가 하는 일은 귀하게 여기지만 남이 하는 것은 무관심 아니에요? 유종관!「예.」자기 일하는 것이 제일이지? 그게 나라를 위한 거예요. 나라도 360도에서 나아가서 3천6백 도, 점점 멀어져서 3만6천 도가 돼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전부 들어갈 것 아니에요? 세계 전부를 자기 소유권 내에 넣으려니 평준화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천주, 뭐예요?「평화통일연합!」둘이 하나 안 되면 평화통일이 안 돼요. 이것이 주체 대상,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은 부모를 모셔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가정들은 나라가 중심이니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하는 가정은 그 나라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법적인 조치에 의해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감옥에 처넣지요?

생활적 사회적 법과 국법은 대통령 권한에 있어요. 중심이에요. 미국은 닉슨 시대에 대통령 권한이 깨져 나갔어요. 지금은 언론기관이 위에 있는 거예요. 대통령 권한 위에는 언론기관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요. 하나님은 내가 있기 전에 있고, 우리 가정이 있기 전에 있고, 우리 아들딸, 우리 사회, 우리나라가 있기 전에 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면 전체가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부정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을 부정시키는 것이 사탄 아니에요? 가정까지 부정해 버렸어요. 사랑까지도 부정했어요. 뭐 호모 사랑? 프리 섹스가 뭐예요? 거지 새끼하고도 하고 왕하고도 하는 거예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사랑세계의 질서가 없잖아요? 위계가 없잖아요? 위계 없이 싸우고 있는 곳이 지옥이에요. 자기들이 위라고 해서 지옥에 가서 싸워요. 질서가 없다구요.

그걸 부정하는 자체는 자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자체의 뼈다귀를 빼 버리고, 힘줄을 빼 버리고, 두뇌를 빼 버리는 거예요. 두뇌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몸을 가눌 수 있게끔 연결되고,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는 그 전부가 나와 관계되어 있지, 나하고 관계해서 관계된 만물을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으로서 하나돼야 상충이 없어

우리가 주인 아니에요? 주인 가운데 뭐가 주체예요? 사랑 아니에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줄 알지요. 그런데 왜 고생해요? 한마디도 답변 못 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은 주체 앞에 대상을 만들어야 돼요. 사랑은 대상이 없으면 영원히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논리적으로 들어맞고 환경과 들어맞아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그래요? 돈이 있으면 그 돈이 자기 것이에요? 세계의 것이에요. 잘 먹고 나서는 인류 앞에…. 만물도 자기 식탁에 오기까지 몇천만년 걸려 찾아왔다는 거예요. 다 고맙게 먹고 다 사랑으로 먹어야 돼요. 사랑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의 본성과 통하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재까닥 찾아가요. 알겠어요?

사람의 소질에 주체, 플러스가 있어요. 마이너스로서 하나되면 상충이 안 벌어져요. 자기를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혹이 돋아 가지고 혹이 두덕두덕 하니까 살의 감촉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이 혹을 통해요? 알겠어요?「예.」

이거 전부 다 내 것이에요. 이 집도 내 것이에요. 내 것인데 나라에 바칠 수 있는 내 것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귀한 거지요. 자기 물건을 나라와 연결시키려니 반드시 조공을 바쳐야 돼요. 도적놈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과 만물이 다 통하는 것 아니에요?

여기 핏줄도 피가 돌아가지요? 막히면 죽어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이 가인 아벨이에요. 여기에 있던 피가 돌아갈 때 저쪽에서 막혀 이쪽으로 돌아오면 병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머물러 있어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돌아갈 수 있게끔 순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말초신경도 운동해 주라는 거예요.

자아 각성, 자아 확립, 자아 완성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대신자예요. 그렇지요? 자아 각성이요, 자아 확립이요, 자아 완성이에요. 사탄은 그걸 못 했어요.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아 각성을 못 한 거예요. 그것을 자기 중심삼고 한 거예요. 영원한 사랑이 사탄에게 있어요? 파괴지요. 핏줄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면 여기에도 머리카락이 나지요? 전부 다 나지요? 마찬가지예요. 내게 속한 거예요. 상대 전체는 사랑하면 내 것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적 사랑을 하면 우주가 내 것이에요. 지상에서는 사탄세계라서 반대뿐이니 못 했지, 저나라에 가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세계에 가면 내 것과 같은 영원한 세계가, 영원한 조국이 나를 맞아 주는 거예요.

자기 것은 다 중요하게 여기지요? 내 것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게 성인이라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잘못되어 가지고 그것이 상처 입을 수 있으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관리해 주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육성시키겠다는 그런 입장에 서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어디 가든지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자라면 내가 책임지고 중화 화해시켜야 돼요.

중심 존재는 책임?보호?육성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중심을 주장할 때는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키워 줘야 돼요. 소나무 가지도 그렇고, 순도 그렇잖아요? 만상이 다 그래요. 그거 벗어나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누구 것이에요? 아들의 것이에요. 부모가 아들의 것 아니에요? 여편네가 누구 거예요? 아들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에요. 연결되어 있다구요. 공동소유라는 거예요. 무엇 갖고? 돈이 아니에요. 지식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갖고! 사랑이 뭐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해봐요「핏줄!」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지요?「예.」

우리 애들을 보면 전부 나를 닮았더라구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높은 데 닭이 있다 이거예요. 우리 집의 뜰 안이 높았어요. 마당까지 세 층계가 있었어요. 방문 앞에 나가면 마루가 있고, 토방이 있고, 마당이 있거든. 거기서 닭이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나도 그러자 한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거 하는 거예요. 닭은 내려갈 때는 날개가 있어요. 나는 그냥 뛰어 내려가는 거예요. 토방에서 마당에 내려올 때는 그냥 뛰는데, ‘낮다! 더 높아지면 어떡하겠나?’ 한 거예요. 더 높은 데 올라가면 더 날아야지요. 그 날갯죽지가 무슨 날갯죽지예요? 참새 날갯죽지예요, 독수리 날갯죽지예요? 좋은 것은 본받아 가야 돼요.

그게 훈련이에요. 운동도 다 그렇지요. 우리 신만이나 애들을 보면, 저거 넘어가다가 떨어지면 모가지 부러질 것을 생각할 게 뭐예요? 모험을 하지요. 넘어가는 거예요. 떨어져서 어깻죽지가 다치더라도 나으면 또 해요. 안 되면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찾았어요.

상대를 무시하면 자기 존재가 없어져

어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접선하느냐를 말했지만, 접선할 수 있는 기점이 어디냐? 그게 얼마나 문제예요?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다 안 가르쳐 줘요. 직단, 곧다! 왜 곧으냐? 자기만이 왔다 가는 거예요. 딴 사람은 안 돼요. 이렇게 되는 거지요? 수직이라는 건 자기만 왔다갔다하잖아요? 직단거리예요. 좋은 것은 내게 가까이 갖다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도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논리는 자기를 볼 때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종적인 주인이 있다면 종적인 직단거리 그 길밖에 없어요. 횡적인 주인이 있다면 횡적인 직단거리 그 길밖에 없어요. 그래서 90각도예요. 끝도 맞고 다 맞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연결시켜 주느냐? 상하의 사랑이에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수천 조각을 상대적으로 놓고 어디에 갖다 끼워도 맞아요. 상하?전후, 어디나 다 딱딱딱딱 맞는다는 거예요. 열둘만이 아니에요. 몇천 개도 다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자를 무시하는 존재는 자기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도적질할 때는 상대가 없지요? 도적놈이 되면 자기만 가지려고 하지요?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에 황금광을 찾아간 그 사람들은 황금을 진짜 만나면 서로 죽여 버려요. 열 사람이 갔던 것이 절반으로 떨어져서 다섯이 돼요. 다섯 사람이 남아 가지고 세 사람만 남는 거예요. 세 사람은 두 사람이 되고, 두 사람도 나중에는 한 사람만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다 잃어버려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공동소유로 나라 것으로 하고 또 찾자! 수많은 나라와 같이 갖자!’ 이랬으면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세상을 그렇게 딱 해서 ‘내가 가는 것은…. 출발!’ 하면 천지가 쾅 쾅 쾅 울리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도 들리고 저 땅에도 들린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생각이 미치지 않는 것이 이루어질 게 뭐 있어요? 생각이 미치지 않으니 인연이 닿지 않아요. 인연이 닿지 않는데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게 이론이에요.

자기 것보다도 더 중요시해야, 모든 사람이 나보다 중요한 것을 하고 있다 해야, 그렇게 높여 줘야 나한테 온다구요. ‘내 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든 면에서 최고 것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어떤 무엇을 만들어 놓으면 주체가 되어 거기에 균형이 될 수 있게끔 하나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이것이 이론인 동시에 사실이에요. 사실인 동시에 내 사랑과 내가 소원하는 전부가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 사실이 세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가 알아주기를 바라잖아요? 자체 선전하잖아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만든 거예요. 송영의 대상이에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니 더 좋은 걸 만들고 싶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누가 그래요? 자기 집에서 아버지의 심부름하던 사람이 아들이 뭘 하면 ‘좋습니다!’ 그러잖아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봤자 내가…. 자, 읽어 보자!

주체 대상이 하나돼 있으면 보호를 받아

알겠어요?「예.」저것이 누구 거라구요?「내 것!」지금까지는 어떻게 살았어요? 총장님! 주인의식이 없잖아요? 주인의식이 없으니 하늘이 어떻게 역사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갔다가 돌아와서, 우리 동네보다도 나빴으면 어떤 인연을 만들어서 가서 보태 주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몸에 병이 난 거와 같아요. 곪으면 고름을 짜 버려야지요? 상처 난 데 딱지가 앉으면 떼 버려야지요? 그래 가지고 안마를 하고 약을 발라야 돌아가는 거예요. 보호해 주고 재창조의 힘을 가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내 몸 하나 중심삼고 실험되는 것이 폐물이냐 완전한 것이냐 이거예요. 내 것이니까 완전해야 된다구요. 벌써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그건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살았지요? 알겠어요?

어디 가서 좋은 곳에서 자면 우리 집이 가야 할 곳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잠을 잔다고 해야 돼요. 그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거기까지 가면 투입해도 다 돌아와요. 내게 와서 발판이 되어 주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의 발판이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여기에 와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까지 올라간다구요. 설자리가 있어야지요? 자기 설자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기 면에서 수평 된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발전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이상이요, 사랑으로 올라가는데 최종적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에요.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중심세계에 다리를 놓기 때문에 불가피한 논리예요. 천지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칙에서 천지를 지었으니, 그 도리를 책임지고 보호하고 육성시키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종교고 무엇이고 없어도 타락 안 했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의 입이 내 입이다 생각해 봤어요? 보면 ‘전부 다 내 입과 다르구만. 나는 참을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 나한테 배워야 돼.’ 그래요. 배워서 하나되니 내게 갚아야 되기 때문에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투입한 것은 돌려줘야 되니 주인이 내가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아니까 재미가 나지요. 판타날에 가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고래 새끼도 우리 아들딸을 위해서 내가 만들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아이들도 오모차(おもちゃ;장난감) 같은 동물 새끼를 서로 갖겠다고 그러잖아요? 그거예요. 나중에 사내아이들은 고운 여자 인형을 갖겠다고 하는 거예요. 철이 들어감에 따라 인형을 원하는데 유치원에 가면 고운 인형도 큰 것, 자기만한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커 간다구요. 초등학교에 가서는 그게 더 커요. 그 다음에는 상징적인 것이 형상적으로 가기 때문에 동네에 있는 처녀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동네에 잘 사는 처녀, 왕궁에 사는 처녀, 이렇게 되잖아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총각이에요, 총각!

그거 뭘 하려고 찾느냐 이거예요. 욕심을 부려도 내가 저 처녀를 찾는 것은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예요. 그건 동네방네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일체권, 큰 마음을 가지고 나라에 갈 수 있는 자각적인 입장에 있는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되면, 나랏님을 따라가서 여자가 하나되면, 사랑해서 절대복종하고 절대 위하는 자리에 가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원리가 간단하잖아요?

자기를 자랑하기 전에 나라를 자랑해야

자아 각성과 자아 실체 기반을 중심삼아 이상적인 사랑의 집을 짓고 사랑의 나라를 만들고 참사랑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여기에 오면 위해 주는 말, 자기들을 중심삼고 도울 수 있는 말을 하니까 ‘또 가야 되겠다.’ 그러지요? 만약에 빼앗아 버리고 죽여 버리면 오지 않는 거예요.

선생이라든가 부모라든가 하나님은 도와주게 되어 있어요. 영원히 도와주니까 영원히 존경하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이론에 맞으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론적인 왕이니만큼 그렇게 된 것을 관리하는 곳이 천상세계의 천국이라구요.

자기를 자랑하기 전에 나라를 자랑해야 돼요. 자기 자랑을 ‘나는 나라 때문에 이렇게 했다. 너도 그래라.’ 이렇게 할 때는 ‘예.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난 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 나라도 이래라!’ 하면 안 됩니다. 그게 뭐예요? 독재자예요. 그것은 전체가 부정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사실 전람회예요, 사실 전람회. 농산물 품평회가 있지요? 박물관에 전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속일 수 없어요. 내 것으로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사기 위해서는 뼛골이 나오더라도 안 먹고 안 쓰는 거예요. 그러면 큰 땅에서 이제는 잘 먹고 잘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 것이요, 세계 것이요, 하나님 것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의 것이에요. 참사랑의 세계는 주인이 없어요. 둘이 만나 의논해 가지고 좋다 하는 길을 가야 참사랑의 주인이 발생한다는 거예요. 남편 마음대로, 아내 마음대로 한다고 안 돼요. 둘이 좋다고 해야 돼요.

둘이 좋다고 해서 다 그러잖아요? 색시들이 있지요? 입도 맞추고, 젖도 만져 주고, 생식기도 맞추는 거예요. 유종관도 그럴 줄 아나? 어때?「그럴 줄 압니다.」세상의 입은 내 것이다, 세상의 젖은 내 젖이다, 세상 여자의 생식기는 내 것이다! 내 것의 제1등이 자기 아내예요. 남자로 말하면, 남자의 입도 내 것이다, 남자의 힘, 어깨도 내 것이다, 남자의 생식기도 내 것이다! 남편의 그것이 1등이에요. 제일 좋은 것이에요.

제일 좋은 것을 바꿔치겠다면 전부 다 파탄시키는 거예요. 좋은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하면 무너져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가 고장나면 가정도 무너지고 다 병이 나요.

문수자, 그래? 사랑의 길이 틀어지면 싸움이 벌어지지요? 제일 절대시해야 할 남자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또 다른 상대가 있으면 파괴가 벌어져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나의 완성은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부모의 완성은 아들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자아 실체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가야

세계도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에요. 이것을 크게 더 많이 갖다 붙여 놓은 것이 나라예요. 수많은 가정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 나라지요? 이 원칙이에요. 거기에서 가정들이 합한 전체 앞에 대표가 되면 효자의 이름도 가진 동시에 충신이 되는 거예요. 충신 자리는 효자가 완성한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부모 앞에 불효했고 탕자가 되었지만 나라 앞에 충성하면 역적 탕자라도 충신의 자리를 인정받는 거예요.

시골에서 백 미터 달리기면 백 미터 달리기 대회에서 언제나 꼴등 꼴등만 백 번, 천 번 했더라도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 하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지방의 백 미터 달리기 대회, 도, 나라, 세계 대회에서 일등이니까 이 일등 앞에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요즘에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다!’ 하고 있는데, 그 이상 뭐가 있어요? 그 이상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 가정이 그렇고, 내 일족이 그렇고,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고, 통일교회의 세계 백성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백성인 인류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왕권 즉위식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지상에서부터 시작해야지 영계로부터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왕이 못 되었으니 고독단신으로 있었다는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의 확장인 동시에 자아의 실체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것이자 내 것이에요. 아버지의 집이자 내 집, 남편의 집이자 내 집, 아들의 집이자 내 집이에요. 자식의 집에 어머니 아버지를 ‘오지 마소.’ 하는 이놈의 자식은 호래자식이에요. 이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이것도 나예요. 하나되어 있지요? 4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얼굴 하면 얼굴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동서남북 4수, 8수가 들어가 있어요. 손을 합해야 10수가 돼요. 측정하는 모든 기준도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지상은 십진법 십이진법이지만 하늘은 12예요. 10의 꼭대기에 이성성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합해 놓으면 12가 되느냐, 10이 되느냐? 10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부풀어올라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조그마하면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12에 올라갔던 것이, 10수에 합할 수 있는 것이 여기서부터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기 시작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뼈라면 나는 살

선생님은 누구 것이에요? 누구 것이라고 물어 보잖아요?「내 것입니다.」먼 천리 만리 공중에 올라가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뼈라면 나는 살이에요. 상처도 살이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하기 전에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땀이 안으로 들어가나요, 나오나요?「나옵니다.」살로 나오나요, 뼈로 나오나요?「살로 나옵니다.」땀도 부모를 놓고 아들딸이 흘려야 된다구요. 살 아니에요? 먹으면 뼈다귀를 먹나요, 뭘 먹나요?「살을 먹습니다.」살을 먹어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동물이 뼈라면 식물은 살이에요. 동물이 식물을 먹어요. 사람이 뼈라면 동물과 만물은 살이에요. 만물을 먹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뼈라면 나도 먹혀야 돼요. 한이 없어요. 계열적인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맞아요?「예.」

진리가 뭐예요? 한 면만이라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길이 환히 열리고, 동서사방 어디 가든지 전후?좌우가 되어 있어요. 구형이 되면 전후?좌우가 얼마나 많아요? 세포는 다 전후?좌우로 되어 있어요. 그런 생활을 해야 내가 사랑하는 우주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실제라구요. 그러면 만물이 화답하는 거예요. 느낀다구요. 기분 좋게 춤추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물결이 출렁거리는 것처럼 그런 것을 느껴요. 자기가 움직이는 거예요.

상헌 씨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그랬지요? 자기가 간다고 하니까 ‘아리랑 아리랑’ 하면서 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고 한 거예요. 누가 그러냐 하면 바위가 그래요. 그런 거예요. 주인이에요, 주인! 천년 만년 기다렸는데, 누가 와서 앉아 가지고 대해 주기를 바랐는데 비로소 대해 주니 천년 한을 풀고, 떠나려니까 더 같이 있고 싶은데 떠나니 얼마나 아쉽겠어요?

그게 무슨 공상이 아니에요. 주인이 왔으니까 그래요. 주인 될 사람은 사랑으로 대하는 거예요. 농토를, 좋은 벌판을 아침저녁으로 돌아보고 내 것같이 하면 천운이 몰려든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런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자아 발견?각성?확산?통일?완성?봉헌해야

자아 발견, 자아 각성, 자아 완성, 자아 봉헌해야 돼요. 좋게 만들어서 나라에 바쳐야 되고, 또 나라는 잘 해서 하늘땅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들은 효자의 길이라든가 충신의 길이라든가 성인의 길이라든가 성자의 길을 가르쳐 준 거예요. 성자의 길을 가르치고, 사랑을 가지고 하늘 법, 땅 법, 하늘나라의 왕궁 법, 땅의 왕궁 법, 4대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의 법만이 가능해요.

자아가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랑 때문이지, 개인 중심하고 떨어지면 확대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무한히 투입하면 참사랑이 생긴다는 거라구요. 투입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생겨요. 자, 알겠어요?「예.」

자아 확립과 자아 확산이에요. 확산해서 자아 통일이에요. 통일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예요. 어디든지 화하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 뭐예요? 천주는 하늘 집을 말해요. 집에는 오만가지가 다 들어가지요? 천주평화통일, 뭐예요?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라는 거지요. 가정을 못 찾으면 천주도 날아가 버려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지만 전체가 가하면 가할수록 커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는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외로울 수 없어요.

홀로 낚시를 10년 하더라도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장사해 가지고 돈 모으는 것보다 더 귀한 사랑의 장사를 하고 있는데 피곤이 뭐예요? 새벽같이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 거예요. 늦게 들어오고 싶으면 늦게 들어와도 돼요.

어디 산에 가서 새로운 무엇을 보면 자기 뜰에다가 나무 표본을 만드는 거와 같이 심어 가지고 길러서 그것을 번식시키는 거예요. 야채, 시금치니 뭐니 그저 그래요. 산에는 그 이상 것이 많다구요. 전부 다 자기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리 말씀에도 상징적?형상적?실체적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상징을 느끼고, 형상을 느끼고, 실체를 느껴야지요. 내 것 아니에요? 피부(껍데기), 살, 뼈, 3수로 되어 있는 거예요. 눈도 그렇잖아요? 흰자, 중간자, 그 다음에는 새까만 게 있어요. 오색인종도 폴라 베어(북극곰, 백곰) 백인, 브라운 베어(갈색곰 불곰) 황인, 블랙 베어(흑곰) 흑인이에요.

흑인이 득세할 때가 와

앞으로 끝날에 돌아갈 때는 새까만 흑인을 중심삼고 돌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아시아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흑인은 구사레(くされ;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맞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갈 때는 구사레를 맞은 흑인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제일 낮으니까 모든 공기는 여기에 와서 세뇌를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아래를 거쳐가야 되는 거예요. 거쳐가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흑인들이 득세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데 득세하기 전에 에이즈 병으로 죽어 가는 세계가 되었어요.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도의적인 사람들은 세계가 본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에이즈 병에 걸리는 그런 곳에 가고 싶지 않거든. 에이즈로 다 죽더라도 그 사람만 남아요. 그런 사람은 백인도 흑인도 본받아야 돼요. 에이즈의 혼란 가운데 감염 안 된 사람 아니에요? 백인도 감염되고 흑인도 감염됐는데 감염 안 된 그 사람이 종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누가 지고 갔어요?「구레네 사람 시몬입니다.」그래, 흑인이에요. 흑인이 힘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체육 면에서, 음악 면에서 베짱이같이…. 힘이 센 사람은 무엇으로 균형을 취해야 되겠어요? 예술 분야라든가 노래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니까 힘 센 사람은 사랑의 길에서 문란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란하게 사는 거예요. 육체파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깨져 나가요. 올라가지 못해요.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면 흑인들이 열심히 해서 백인세계와 황인세계를 넘어가요. 천대받던 밑창에 들어갔는데, 틀림없이 줄이 있으니 줄을 찾는 사람들이 먼저 올라갈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 가든지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어야

통일교회 문 선생을 지금까지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수평시대가 왔어요. 수평을 넘어갔다구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는 역사적인 애국자다. 산 성인이다!’ 하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누가 그랬나? 산 성인이라고 그랬지?「예.」문 총재는 산 성인이라고 한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산 성인이라는 것은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가느냐?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수평으로 가요. 세계로 이렇게 돌아서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저기까지 갈 때까지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게 자기 소유권이에요.

구형의 사과를 쪼개면 열두 조각인데 열두 조각은 누가 침범 못 해요.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다 이거예요. 거꾸로 하더라도, 이놈을 이렇게까지 해도 어디든지 다 맞아요. 그게 이상적이에요. 어디든지 필요하다 이거예요. 세계가 내 것이라면 내가 어디든지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선한 것은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요. 악한 것은 아무리 맞춰도 안 돼요. 삼각형이에요. 악한 것은 삼각형이지만 선한 것은 사각형이에요. 이 구덩이에는 안 맞지만, 벌써 사각형이면 작고 큰 차이는 있지만 구형을 이룰 수 있는 자리예요. 운동해 가지고 돌리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동서남북 어디든지 완전히 채워 가지고 돌아가니까 그것은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삼각형은 그렇지 않아요. 이 각도가 있더라도 사각형은 놓으면 삐딱삐딱 해서 전부가 맞지만 삼각형은 그렇지 않아요. 같은 비율로 놓으면 삼각에서 서니까 언제나 뾰족하지 이 위가 없어요. 사각형은 돌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상적 구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각형은 또 다른 하나의 것을 갖다 붙여야, 상하로 갖다 붙여야 사각형이 된다는 거예요. 사각형이 되려면 이게 얼마나 넓어야 돼요? 이렇게 높은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되려니, 이거 둘 합한 거리를 조금 남기려니까 낮다 이거예요. 낮기 때문에 운동하기가 힘들어요. 돌리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사각형은 힘의 균형이 되어 있으니까 돌리기도 쉬워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다 왕이 되고 싶지요?「예.」왕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추운 데도 좋아하고 소화해야 돼요. 더운 데도 소화해야 기후권 내에서 어디든지 걸리지 않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디서든 거침없이 살 수 있는 것이 왕이에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어디 가면 부끄러워하는데 그렇게 훈련하면 부끄럽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자연스러워요. 어제 전숙이가 강연하는데, 어쩌면 어머니를 닮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연스럽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상하?전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형제들도 마음 맞추고 살려고 하면 자연스러운 거예요.

투입한 사람은 주인 자리에 올라가

자, 나도 모르겠다! 나를 누가 잡아 가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는데 나를 누가 잡아 가겠노? 무슨 밧줄로, 무슨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로 잡아 가겠노? 왜? 참사랑의 줄과 참사랑의 농재기로 매게 된다면 암만 끌고 가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끌려가면 어머니 아버지의 재산이 전부 다 없어져도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어서 가자, 어서 가자!’ 해서 도망갈 때 밀어 주지, ‘에이 도적놈아, 가지 마라!’ 그래요? 둘이 약속하고 도망가지요? 그럴 수 있는 소질들도 다 갖고 있어요, 없어요?

현실이도 도망가려고 얼마나 했어? (웃음) 자기가 하자는 대로 안 하니까 도망가려고 하지. 현실이가 주인이 되면 통일교회가 되겠어? 여기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따라가면 되겠어요? 따라가더라도 갔다가 돌아와요, 고개를 넘기 전에. 고개를 넘어가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는 엄격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슬프더라도 천지 이치가 산을 넘어가서 사랑해야 하는데 넘어와서 사랑하겠다면 자기가 나쁜 거예요.

유교에 이런 말이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천지의 모든 이치는 천도지상(天道之常), 하늘의 도가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것이 유교의 총평이에요. 이것이 ≪소학≫에 나와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三綱五倫), 일강이 뭐인가?「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그런데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어떤 관계예요?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삼강이 뭐냐 이거예요.「삼강은 군위신강,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나라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그 내용이 되어 있어요. 부자유친이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친했다가 갈라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암만 해야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음료수를 가져옴) 내가 말했다고 자꾸 마실 것만 갖다 주네. 여러분이 앉아서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먹더라도 실례가 아니에요. 한마디를 하면 목이 칼칼하고, 나이 많아서 말하게 되면 물을 먹어야 돼요. 그런 거예요.

투입한 사람은 주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위해 살 때는 그 위한 것 이상 넘어가면 나쁜 놈이 되지만 그 이하 것은 만사가 오케이예요.

본받으려면 알고 관계를 맺어야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누가 했느냐 생각할 때, 이것은 큰 역사적인 문제예요. 이론을 추구해 나가는 논리가 있었더라면 벌써 통일교회는 순식간에 통일해 버렸을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것을 했으면 세상이 그렇게 돼요? 그렇게 되게끔 만들어야지요. 그러니 미국에서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꼭대기부터 동원한 거예요. 천운을 움직여서 기성교회 목사들을 데려다가 축복하고, 목사들을 잡아 가지고 수천 명 수만 명을 앞장세워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는 일을 하자!’ 했어요. 그것을 한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천주교 주교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좋아할 게 뭐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도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못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면 기도해 보면 ‘야 이놈의 자식아, 왜 잔소리해? 좋은 데 갔는데 나올래? 이놈의 자식아!’ 해서 닦달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온 거예요. 자기 체제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 신앙, 수천년 믿던 신앙을 부정해야 돼요. 얼마나 혁명이에요? 8단계를 일시에 혁명한 거예요. 그러니 위대한 성인 현철보다 나은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예.」

왕권을 수립했으니 왕권 꼭대기의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국경을 넘고 전부 다 연결시켜야지요? 그러니까 개인이 아니고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국제결혼만 해 가지고 돼요? 이제는 천지결혼이에요. 더 높은 거예요. 현실이는 1,647년 전 사람이지?「예.」1,647년 전 남자에게 프로포즈해서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얼마나 위대해? 하나님보다 나은가, 못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일일 상대도 못 해 가지고 있는데 1,647년 전 사람을 대해서 프로포즈를 했어요. ‘내 이상상대가 1천6백여 년 전 사람인데 프로포즈했으니까 네가 내려와라!’ 이거예요. 내려오나요, 안 내려오나요?「내려옵니다.」내려와요. (웃으심) 사랑하는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나, 안 하나? 1,647년 가운데 제일 좋은 남자를 뺐다구요. 그래서 ‘나를 본받아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실례가 아니에요.

좋은 것을 본받지 않고 어떻게 돼요? 본받으려니 알아야 되고, 탐색해야 돼요. 관심을 갖고 알고, 알고 나면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으려니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피를 내서 접붙여야지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 피가 나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그거 싫다고 하면 죽어요. 아예 죽어 버려요. 길이 없어요.

투입하고 희생해야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것이 희생 아니에요? 좋은 것을 투입해야 돼요. 나쁜 것을 투입하면 뼈가 안 생겨요. 물렁뼈도 안 생겨요. 좋은 걸 투입해야 뼈가 생겨요.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생긴다 그 말이에요. 생각하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지옥 밑창에서 거꾸로 살아야지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나도 모르겠다.「맞습니다.」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맞다면, 그거 두고 보면 알지요. 둘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이 맞든가 내가 틀리든가, 내가 맞든가 여러분이 틀리든가예요.

내가 말한 대로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보니 망할 길을 가는 것 같지만 해방돼요. 해방이 와야 돼요. 감옥 들어간다고 걱정 안 해요. 저쪽에 뭐가 있느냐? 저쪽에 금 사다리가 있어요. 밧줄 사다리가 아니에요. 나무 사다리가 아니에요. 철 사다리가 아니에요. 금 사다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전부 모여 가지고 통곡했지만 나는 울지 않았어요. 저 뒤에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평양 형무소에 들어갈 때도 벌써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알았어요. 세상보다도 감옥을 거쳐가야 돼요. 애국자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죽으러 간다고 했지만 나는 죽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희망에 차 있었어요.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인연 맺는 거예요.

박정화니 김원덕이니 이런 사람들을 옥중에서 만났어요. 열두 제자를 옥중에서 찾았어요. 예수는 다 잃어버렸지요? 옥중에서 다 찾았어요. 그렇지만 따라 나온 사람은 세 사람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평양에서 이남에 내려올 때…. 문씨가 거기에 있었어요. 문씨가 따라 나온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자, 한번 하자! 하자우, 말자우? 여러분이 갖다가 접붙일래요, 영계가 와서 접붙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내 것이 돼요? 내가 투입해야지요?「예.」그런 뭘 알아야 된다구요.

돌감람나무도 잘라 가지고 내가 투입할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에 접붙여서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접붙이면 돌감람나무 요소가 접붙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희생하면서, 투입하면서 나오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고 그 대가를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으레 그렇게 가야 돼요.

일을 하려면 먼저 정지작업을 하고 환경 창조를 해야

50일을 해야 되는데, 팔십 노인이 어떻게 일주일을 먼저 지내느냐 이거예요. 일주일을 지내면서 몸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쭈그러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소모해야 되고 하는 것을 다 프로그램 짜는 거예요. 억양 조절은 호흡을 맞추지 않으면 못 해요. 고음을 낼 때는 호흡을 맞추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되잖아요? 그걸 맞추어 가지고 조정을 해놓으면 일주일만 넘어가는 날에는 50일이 아니라 50년도 계속한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문제가 안 돼요.

자기가 발음하는데 억양에 대한 조정을 해야 돼요. 이게 사인 커브가 돼야 된다구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사인 커브가 되게 그걸 조정하는 거예요. 소리를 높일 때는 한꺼번에 단어들도 많이 안 해요. 높아지니까 적어야 돼요. 그걸 조정해야 돼요. 낮게 할 때는 많이 해도 괜찮아요. 그런 걸 조정할 줄 모르면 중간에 가서 막혀 버려요.

사흘, 3일 동안이 제일 자리잡기 힘든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정지작업을 했으면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은 뭐냐 하면 주체 앞에 부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양소라구요. 하나님도 벌써 환경을 창조하고, 그 다음에 실체 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환경 창조의 실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도 나가서 ‘동네 사람, 원리 말씀을 들으소!’ 하면 누가 와요? 선생님이 지금도 욕먹고 자기들보다 더 하니까 그렇지, 암만 선생님이 한다고 해도 누가 문 총재를 알아주나? 온 녀석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락에서 환경 창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부락을 위하는 거예요. 부락이 못 하는 것, 이장이 못 하고 군수가 못 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길을 가다가 길이 허물어져 있으면 삽을 들고 고치는 거예요. 십리 길 20리 길을 삽을 지고 다니면서 고치는 거예요. 닷새에 한 번씩 장거리가 온다구요. 20리 장거리를 가면서 허물어진 데가 있고 두드러진 데가 있으면 닦는 거예요. 그러면 다듬어 놓은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아무 사람 좋다.’ 하는 거예요. 환경이 다 순응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동네로 들어가는 길을 닦는 거예요. ‘신작로도 좋지만 동네로 들어가는 길은 더 좋다.’ 하게 잘 가꾸어 주는 거예요. 동네에 들어가면 아줌마들이 잘 모이는 곳이 우물이에요. 소문내는 장소가 우물가예요. 아줌마들이 좋아할 수 있게 우물가를 잘 만드는 거예요. 돌을 사든가 살 수 없으면 시멘트로라도 해서 잘 만드는 거예요. 잘 만들어 놓고 돌을 바꿔 놓는 거예요. 그러면 아줌마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리고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아기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예요. 아버지는 좋아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좋아해요. 유치원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애들에게 노래도 가르치고, 애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도 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해요? 처녀 총각들이 좋아하는 것이 운동하는 것,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에요. 여자에게는 춤을 가르쳐 주고 노래를 가르쳐 주고, 남자에게는 운동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산에 돌아다니는 거예요. 산놀이예요. 산놀이만 해? 물놀이하고 싶고, 아이구 고기도 잡고 싶고, 사냥하고 싶은 거예요. 사냥하면 새 잡고 토끼 잡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치코로 잡아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자기들이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고기도 같이 가서 잡는 거예요. 큰 잉어니 가물치를 잡고 메기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잔치하는 거예요. 잔치해서 먹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하자고 해요. 10년 따르던 것을 잊어버리고 ‘아이구, 지금 뭐 하느냐? 우리 매일같이 기다린다.’ 하는 거예요. 10년을 지내 보니 통일교회에 아주 진짜 힘든 과정이 오는데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미 다 닦았으니 ‘야,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놓고 해야지요.

절대 중심을 따라가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학자세계니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환경을 만들었어요. 유명하다는 사람을 다 찾아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상원의원이니 이런 사람들을 다 만났다구요. 그 다음에는 대통령 짜박지 했던 가문들, 맥아더 가문이니 뭐니 내가 전부 다 만난 거예요.

지금 맥아더도 유명하게 내가 만들려고 하고, 그 다음에는 레이건, 그 다음은 부시예요. 이 세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은 정치?경제?문화세계에서 상 줄 사람을 뽑은 거예요. 이번 부모의 날, 7월 마지막 주일에 상 줄 40가정을 뽑았어요.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조사는 우리가 해줘야 되거든. 그것을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누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부시는 중앙정보국장 하던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새로 집을 지었는데 부시 빌딩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이름이 붙었다구요. 제일 골동품 책임자예요. 얼마나 거만하고 교만한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나한테 모가지가 걸렸어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줬거든.

레이건도 그렇지요. 레이건이 대통령 될 게 뭐예요? 딴따라 패, 배우 아니에요? 그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카터는 목을 잘라 버렸어요. 나 때문에 포드도 대통령이 됐지요. 안 들으면 들어라 이거예요. ‘내 말 들어라! 대회에 나와라!’ 하는 거예요. 안 나오면 땡깡 부리는 거예요.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먹어도 싸지요.

박보희한테 하라고 했는데 못 한 거예요. 부시를 대통령 시킬 때 첫째는 기독교 연합,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는 남북통일, 세 가지를 하겠다는 사인을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을 안 받아 와서 이 모양으로 하고 있어요. 시키는 대로 못 했어요.

여러분이 하라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간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참부모가 뭐고, 메시아가 뭐예요? 절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절대 중심이에요. 누구든지 와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서 ‘내 말 들어라.’ 한다고 내가 설득 안 당해요. 그것을 해라 해도 설득당한 게 아니에요. 너 기준에서 해봐라 이거예요. 네가 바라는 그 정도지 내가 바라는 것과는 상관없다고 보는 거예요. 하겠다는데 해보라는 거예요. 해보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축구경기에서는 문전 처리를 잘 해야

요전에 김흥태가 왔는데, 그 녀석도 우직스럽고도 별동부대예요. 정말이라구요. 별나라에서 흘러가는 유성과 마찬가지예요. 엉뚱한 것을 잘 한다구요. 이 녀석이 해보게 해달라고 한 거예요. 해보니 자기가 하겠다는 것은 다 안 되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졸졸 잘 되거든. 몇 번 해보니까 틀림없으니 이제는 아예 판을 박아 놓았어요.

박판남! 이번에 포항하고 할 때 왜 그렇게 굼떠? 왜 따라다니고 굼뜨냐 말이야? 볼을 차는데 재까닥 재까닥 하면 선취골을 취할 수 있는데, 따라가요. 딱 하기 싫은 것 같더구만.

문전 처리를 왜 그렇게 해? 언제든지 고개를 넘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눈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아래를 안 내려다봐요. 그걸 지키고 있는 꼭대기가 있기 때문에…. 볼을 이리 쏘려니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왜 그래요? 반대로 여기서 쏘면 손보다도 발이 어떻게 해요? 손은 뛰어가면서 막을 수 있지만 발이 뛰어가서 막아요? 여러 가지 비례로 볼 때 70퍼센트가 아래로 쏘아야 돼요. 번번이 넘어가요. 발을 이렇게 대고 몸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차라는 것을 가르쳐 줬다구요. 사람이 있으니까 이렇게 쏘니까 올라갈 수밖에. 발의 각도를 이렇게 해야 땅으로 굴려서 쏘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게 그거예요.

언제든지 번번이 문전 처리를 못 하고 있어요. 장소를 정해 놓고, 방향을 맞춰 가지고 표적을 정해 놓고 천 개고 만 개고 눈감고 쏘는 훈련을 해 놓으면 어디에 가더라도 그 페이스에만 들어가면 눈감고도 쏴요.

그리고 단거리는 잘 한다 하더라도 원거리는 문제더구만. 엉망진창이더구만. 원거리부터 맞춰 나가야 돼요. 그러니 지지. 많이 빨라졌는데, 속공은 좋은데, 속공을 가까운 데에서만 하면 되나? 여기서 쏘아 올리면 이 가운데에 사람이 모이는데, 원거리로 해야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기서 다섯 발짝이면 다 따라간다구요. 세 발짝 이상 바로 쏘아 넣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맞아요. 많이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야, 미안하지만. 이렇게 내가 얘기하면 기분 나쁠 거야. ‘선생님이 뭘 알아? 난 벌써 10년 가까이 이 놀음을 했는데.’ 할 거라구.

동네 평은 거지가 잘 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밥 안 먹어 가지고 문전에 와서 ‘불쌍한 거지 밥 한술 주소!’ 하면, 밥이 없으면 없다고 하지 말고 누룽지라도 줘야 돼요. 누룽지도 없으면 성냥을 주고 쏘시개를 주면서 콩이라도 한 주발씩 주라는 거예요. 없으니 이거라도 가져다가 나무를 모아 가지고 볶아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평을 하겠어요?

세 번 두 번 밥을 안 주더라도 그렇게 하면 밥 천 번 준 것보다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거지까지도 복 빌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남보다 나아야

판타날을 일년 이내에 내 손안에 다 집어넣었어요. 판타날에 대해서는 나만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환경보호 문제를 들고 나오는 게 전부 다 공산당들이에요. 판타날 아마존강에는 한 번도 와 보지 않고 남이 써놓은 것을 모아 가지고 누가 뭘 했고 누가 뭘 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 듯이 말이에요.

나는 현지 답사를 다 했어요. 어떻다는 것을 아는데 누가 당해요? 물어 보면 한마디 답변도 못 하는 거예요. ‘가 봤어? 땀 흘려 봤어? 모기가 많고 뭐 어떤 것을 봤어? 큰 고기와 싸워 봤어? 스크리 뱀하고 싸워 봤어? 그런 결의 해봤어?’ 전부 다 영점이에요. 그것은 물러가지 말래도 물러가요. 싸움이 벌어지면 내가 이기지 자기가 못 이겨요. 나는 다 답사했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전부는 못 했지만 한 지역에서는 전문가예요.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 그 지역은 내가 전문가라구요. 훤하지요. 당장에 가더라도 남들은 며칠 되어도 못 잡는데 큰 고기를 하루에 가서 딱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유명해지는 방법이 다 그런 거예요. 자기가 하던 식으로 해 가지고 유명해지면 뭘 해요? 남이 하는 것을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남보다 나아야 유명해지지요. 그래야 자기 형제 같고 다 그렇잖아요?

승공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구독자로 만들어야

세계일보 사장이야, 사장 되려고 해? 결정했어? 사장이야, 뭐야?「부사장입니다. (이동한)」부사장인데 누가 사장이야?「아버님이 설용수 씨를 임명하셨습니다.」그러니까 누가 사장이냐구?「설용수 씨입니다.」어제 내가 결정해 주지 않았어?「예.」

설용수, 왜 설용수를 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인이 130만 이상 돼요. 한 번씩 들은 사람까지 하면 수천만이 돼요. 이제는 그 사람들을 통일교회의 명단을 파악하고 찾아가서 ‘우리 교육을 받지 않았느냐? 며칠 교육에 경비가 얼마나 들어간 줄 아느냐? 이 쌍놈의 자식아! 열 번 경비가 이만큼 나갔는데 신문 구독료로 하면 10년 분인데 1년 분이라도 갚아야지!’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다고 하겠어요? 이거 실질적인 문제예요.

‘신세 졌으면 갚아야지. 신문 보겠어, 안 보겠어? 다른 신문은 그만둬. 다 이웃사촌으로 마찬가지야.’ 하는 거예요. 밥 먹는데 어머니가 지어 줬느냐, 아버지가 지어 줬느냐, 종이 지어 줬느냐 이거예요. 종 신문이라고 하는데, 밥은 엄마보다도 종이 더 잘 지어요. 설득하면 될 것 아니에요?

또 임자는 훈독대학 학장이니까 서울시면 서울시 기관의 누구, 어느 분야 사람도 다 걸려들잖아? 있지?「예.」그 사람을 지국장 시키는 거야. 5백 부만 가지면 먹고 살아요. 5백 부를 가지면 지방의 유지가 된다구요.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5백 명을 편성해서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광복 시대, 천상세계에 영원히 해방될 수 있는 조국을 중심삼은 거기에서 효자가 될 거야, 충신이 될 거야, 성인이 될 거야, 성자가 될 거야? 너 하고픈 대로 네 가지 중에 하나를 취해.’ 할 때 구경하겠다는 것은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성자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십자가 질 수 있어?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을 흘리면서 세 번 기도를 한 거야. 위해서 죽겠다고, 피땀을 흘려도 세 번씩 해도 안 되니까 위해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죽음 길을 기쁨으로 가던 성자가 돼? 성인이 되려면 입산수도를 해야 돼. 고독한 생활을 중심삼고 자기 연마하기 위한 수련 받아야 돼. 수련 받겠어, 안 받겠어?’ 하는 거예요.

그래, 싫다고 할 사람이 있으면 ‘나라의 충신이 될래? 이순신 장군과 같이 그럴 수 있어야 돼. 자기의 재산을 털어 가지고 배를 만들어서 싸우던 그런 놀음 할래? 애국자라는 것은 자기 몸까지 바쳐 가지고 희생하는 거야. 물건이 무슨 문제야? 효자라는 것은 늙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죽게 될 때까지 밤도 지키고 죽으면 장사도 자기가 해야 되겠다고 해야 돼. 그 책임질 것을 동네방네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니 고맙다고 잔치해서 고마움을 갚아야 되는 거야. 이런 것이 있는데 어떤 것이 되고 싶어? 하나는 되어야지. 사람이라는 것은 가정에 들어가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는 거야. 사람 축에 못 들어가면 모르지만, 사람 축에 들어가면 어떤 것을 할래? 쉬운 것 할래, 어려운 것 할래?’ 하면, 머리가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어려운 것을 하겠다고 하겠지요.

‘그러면 겨울에 삼각팬티만 입고 살 수 있어? 효자 되겠다고 하는데 내 할 일을 도와 달라는 게 효자야? 충신 되겠다는데 나를 위해 죽어 달라고 하는 것이 충신이야? 성인 성자 되겠다고 했는데 부모 죽이고 왕 죽이겠다는 것이 성인 성자야?’ 해서 꼼짝달싹 못 하게 판 박아 가지고 깃발을 자기가 원하는 걸 해주는 거예요.

‘효’ 자 깃발, ‘충’ 자 깃발, ‘성인’ 자 깃발, ‘성자’ 자 깃발을 주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네 효자고, 네 충신이고, 네 성인, 네 성자지, 누가 갖다 줘요? 잔칫상을 해서 갖다 줘요?

임도순! 암만 과거 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죽게 될 때 동네방네에서 잔칫상을 만들어서 나에게 죽기 전에 대접한다고 갖다 줘? 잔칫상 할 때는 제상에 중요한 물건을 사다 놓아 가지고 보게 될 때 ‘이거 임도순이 절반 이상 냈다.’ 해야 가져오는 거예요. 인연이 없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평화대사의 의의

뭐 평화대사? 대사(大使)의 ‘사’ 자가 ‘사람 인(?)’ 변에 ‘관리 리(吏)’ 자예요. 크게 희생하는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이것(大)은 세상이에요. 내가 세상의 가운데에 누워 있는 것이 큰 거예요. 세상의 수평 가운데 크게 누워 있는 사람이 큰 사람이에요. 가정에도 누울 수 있고, 나라 꼭대기, 하늘땅에도 누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큰 대(大)’ 자예요. 큰 희생자예요.

대사 가운데 ‘부릴 사(使)’ 자가 있고, 이건 무슨 사 자예요? ‘사직 사(司)’ 자예요. 관에 있어서 책임자예요. 도지사, 무슨 사, 무슨 사 할 때 이 사 자예요. 제사장이라고 할 때 그 사 자를 쓰지요? 그것은 하늘과 땅에 대한 도리를 지배하는 거예요. 대사(大司)! 평화대사에 두 종류가 있어요. 심부름하는 대사와 중심 대사, 봉사하는 대사와 전통을 세우고 교육하는 대사예요. 두 종류로 가인 아벨이에요.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움직이는 나라라든가 군에 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군 대사, 도 대사, 국회 대사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와서 임하지 못해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수평이 되어야 이상인 것을 알지요? 이것도 기울어지면 막히지요? 입도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언제든지 상대가 되어야 돼요. 손도 그렇지요. 손이 이렇게 잡으면 잡을 수 있어요? 딱 합해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우리 원리 가운데 역사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라고 되어 있는데, 가인 아벨이니까 투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터를 닦아 가지고 중심자가 되면 대사장(大使長)이 되는 거예요. 장까지 붙이면 하나님 대신 제사장이에요. 제사장이 뭐예요? 나쁜 세계를 갈라 가지고 제물을 하나님 앞에, 사탄에게 나누어 주지 않고 바치는 거예요. 누가 제물을 잡느냐 하면 제사장이에요. 피를 먼저 봐야 돼요. 제사를 바치고 나서 대가리라든가 내장은 제사장 몫이에요. 좋은 것을 먹게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모든 면으로 볼 때.

쌍을 이뤄야 중심이 세워져

무슨 장이 될래요? 평화대사가 될래요, 통일대사가 될래요? 그 말이에요.「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평화가 된 다음에 통일이 오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하고….」그거예요. 눈 둘이 쌍쌍이기 때문에 한 쌍이 안 되면 중심이 안 서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으니까 중심을 환영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암놈도 수놈도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지요? 동물도 그렇지요? 만나서 새끼치고 그럴 때는 생명을 걸고 사랑해요. 곤충도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예.」

쌍이 돼야 돼요, 쌍! 그래서 쌍놈, 사탄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쌍놈이에요. 한 쌍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욕하는 말이 쌍놈이에요. 쌍놈의 자식, 쌍놈의 간나! 쌍이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 제일 미워해요. 그래서 쌍이라고 해요.

한국의 욕 가운데 쌍놈의 자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미친놈! 미쳤다는 거예요. 다 도달했다는 거예요. 그게 욕이 되어 있어요. 제일 나쁜 말이 ‘어미 붙을 놈!’이에요. 복귀하려면 어머니가, 해와가 딸이 돼야 돼요. 동생이 돼야 돼요. 어머니가 뭐가 된다구요?「동생!」

해와가 없어요. 사랑관계는 어머니로부터 사랑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마리아가 예수하고 결혼할 수 있는 색시를 길러서 대신 형제의 자리에 서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형제 싸움을 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뭐예요? 어머니를 동생으로 하고 가야 돼요. 사랑의 도리를 누구한테 배우느냐? 어머니한테 배워야 돼요.

해와가 잃어버렸지요? 아담이 어머니가 갈 길을 다 닦아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갈라 가지고 역사하는 걸 자기 한 동생을 기준해서 열두 명의 그런 여자들을 갈라 가지고 나가야 돼요. 세 사람, 여섯 사람, 여덟 사람, 아홉 사람, 열두 사람으로 갈라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열두 명의 여자하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걸 대신하고 돌아가려면 열두 사람을 거느려서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어미 붙을 놈, 미친놈, 쌍놈이 제일 나쁜 말이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친족상간 관계가 벌어져서 3대가 거꾸로 돼요. 그게 미국 같은 나라는 보통이에요. 중남미 애들은 60퍼센트 70퍼센트가 그렇게 살아요. 이야, 참!

아들이 죽으면 며느리하고 살면 얼마나…. 시아버지 혼자 사는 것은 보통이지요. 얼마나 편리하겠노? 베개만 벌려 놓으면 한 이불 아니에요? 그렇게 살아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질서를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상이 하가 되고, 오른쪽부터 뒤집어 놓으니까 악한 사탄세계가 되지요. 호모, 레즈비언이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쌍 되겠다는 녀석, 끝에 가서 도달하겠다는 녀석, 어미 붙겠다는 녀석이에요. 어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해야 복귀가 돼요. 그거 다 그래요. 여기 이렇게 되면 돌아가려면….

사탄세계의 질서를 뒤집어 박아야 천도가 연결돼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커 가지고 아들을 세워 가는 거예요. 아들을 세우지 못하면 남편세계에 있어서 자기 설자리가 없어진다구요. 불가피적이에요. 아들을 남편 이상 사랑해야만 돼요. 그러한 어머니는 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들도 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복귀하려면 네 어미 아비, 아들딸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질서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요. 사탄세계의 질서를 뒤집어 박아야 천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이치예요.

그 가운데 어머니 세계에서는 열두 여자들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마리아가 만들어야 돼요.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해서 말이에요.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이종사촌 형제예요. 어머니 계통의 형제이기 때문에 한 데로 떨어지는 것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도 할머니 삼위기대, 중년 삼위기대, 이렇게 해서 나아가요. 어머니 삼위기대가 있지요? 돌지 않으면 새로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머니부터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모시지 않으면 어머니를 못 찾아요.

맨 처음에 어머니를 택한다고 해서 홍순애 할머니를 얼마나 천대했게? 중간에 들어와서 자기들 자리를 빼앗고, 자기들이 선생님을 사위 삼겠다고 별의별 준비를 다 해놓고 있는데 와 가지고 몽땅 빼앗아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 하나를 놓고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 이상의 여자들은 전부 다 경쟁이에요. 그걸 수습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 수 없잖아요? 원리원칙이 있어요.

하늘의 봄바람이 부는 것을 수습하던 시절

그래, ‘어머니를 세운다는 것은 자기가 어머니 되어야 되겠다고 결정해서 되느냐, 하나님과 선생님이 택해야 되느냐?’ 물어 보고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간나, 여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정해야 되고, 아담이 인정해야지요. 주관성을 전도했으니 절대 권한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그걸 흩어 버리면 깨져 나가요. 하늘이 갈 길이 가지를 치면 안 돼요. 뒤집어지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 좋아해야 돼요.

어머니 하나를 놓고 열두 여자들이, 열두 가정이 경쟁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이 경쟁하는데, 어머니를 택했던 것이 뭐냐? 3대 여자들이 홀로 살아야 돼요. 어머니까지 3대예요. 친척이 있어서는 안 돼요. 친척이 있으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어야 돼요. 그런 면에서 대모님이 철산 김성도 패로부터 시작해서 복중교 시대로, 새 예수교로 나온 거예요. 복중교 할머니한테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축복받고 다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런 일을 놓고 여자들이 전부 다 받아요. 통일교회에 선산 할머니니 무엇이니 다 있었지요? 얼마나 복잡해요? 원리를 몰랐으면 벌써 다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아 보라구요. 눈 깜박만 해도 문제가 벌어져요. ‘저놈의 간나, 뭐 어땠다!’ 해서 서로가 안 그런 것도 전부 모략 중상하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어디에서 관계를 맺었다.’ 해서 서로가 모략 중상하는 거예요. 한 여자도 수습하기 어려운데 열두 여자가 그러고 있는 판국을 어떻게 끌고 나가요, 관이 없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대하는 거예요.

내가 청파동 본부에서 살았는데, 할머니들이 아침이면 아랫방에 와서 내가 내려가기 전에 수두룩하게 앉아 있어요. ‘이놈의 할머니들!’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우리 선생님 제일이다. 우리 왕보다 낫다.’ 이거예요. 할머니들은 할아버지보다 낫고, 중년들은 중년 자기 남편보다 낫고, 새로 결혼해서 일주일만 되어도, 연애결혼해서 죽자살자 하던 사람이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신랑을 버리고 여기에 와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또 처녀들도 선생님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7단계 눈이 감시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쇠를 둘 채우고 자야 돼요. 쇠를 안팎으로 채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청파동 본부에 와서 벌거벗고 담을 넘다가 겨울에 미끄러져 가지고 동네 개가 짖고 별의별 일이 있었어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쫓겨났으니 삼각팬티밖에 안 입은 거예요. 밤에 통행금지에 걸리니까 뛰어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쫓겨나면 교회 뒷문에 와서 엉엉 울고 철야기도를 한다구요, 쌍것들! 그거 다 모르지요.

그래, 하늘의 봄바람이 불어와요. 다 미친다구요. 미친년이 되는 거지요. 쌍년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는 자기 딸을 팔아먹으려고 하고, 딸은 어머니를 찾아가야 돼요.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딸도 어머니도 선생님이 좋다면 소개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3대가 그래요. 할머니, 어머니, 딸이 합해 가지고 합동공세를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가려 온 거라구요.

난 그래요. 다 자기들이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모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은 천하에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왕비를 택하게 될 때는 거기에 불려 간 사람들은 시집도 못 가잖아요? 하늘땅의 중심을 해결해야 되는데, 타락한 여자들이 젊다고 해서, 때가 되었다고 해서, 죽는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한다고 해서 요사스러운 데 끌려 다니겠어요? 안 간다는 거예요. 그걸 가려야 돼요. 모든 도수를 맞춰 가지고 가야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슬람권을 포섭해야

그렇기 때문에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제정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1969년서부터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죽고 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깨끗이 넘어가는 거예요. 1970년까지 정리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영신들, 지옥 갈 수 있는 패들도 많지요. 전부 다 가누어 줘 가지고 천국에 데려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쌍쌍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가잖아요? 다 맺어 줬는데 감사하는지 감사 안 하는지….

이 총장, 감사하나?「예.」공짜예요, 공짜! 이 총장이 진짜 공짜를 잡았어. 왜 웃어?「감사합니다, 아버님.」

정옥 씨는 누구야? 공산당 패야! 그리고 영적 기준이야. 실체권 이스라엘 민족이 6세기부터 7세기 초까지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깨져 나간 거예요. 나라가 깨지면 안 되는데 상대가 없어요. 가인이 없어요. 그래서 회회교가 나온 거예요. 회회교가 기독교하고 싸움했는데, 이건 영적 기준이에요, 영적 기준!

회회교는 코란하고 칼이에요. 협박이에요. 그런 종교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참부모의 길 앞에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이 회회교예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공산당하고 연결되는 거거든. 공산당이 이집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도 마찬가지예요. 이집트가 종교권 연합의 국가 형태를 갖춰 가지고 아랍권 통합운동을 해 나왔지만 통합이 안 돼요.

모슬렘이 지금 기독교인 숫자보다 많아요. 기독교인들이 모슬렘들한테 ‘아브라함의 아들인데, 이스마엘이 형님인데 동생이 가는데 무슨 죄냐? 하나님이 죽이지 못할 것이다. 야곱과 에서 가운데서 야곱으로 말미암아 에서도 복 받았다.’ 하는 거예요. 망할 수 있는 기독교보다도 힘을 중심삼고 통일하겠다는 그 종교권이니까….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사탄세계의 세계 대표가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이에요.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을 만난 거예요. 또 천사장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종교권, 이슬람을 포섭하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난번에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 가정 대행진 대회를 하는데, 그들이 그것을 못 해요. 패러컨이 병이 났다구요. 죽게 된 거예요. 우리 뜸 아줌마가 가서 40일금식을 하면서 치료해 줬다구요. 그걸 못 잊어요. 또 내적으로도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해 주는 거예요. 패러컨하고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소개해 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원래는 밀리언 패밀리 마치를 못 하는 거예요. 흑인들이 땅에 떨어졌어요. 얼마나 백인들이 좋아하겠어요? 그 대회를 내가 책임지고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살려 준 거지요. 세 단체로 깨져서 싸우게 되어 있어요.

양창식!「지금 원고 정리하고 있습니다.」양창식이 패러컨의 직계 자녀, 2인자와 같이 공동의장을 해서 경비니 모든 것을 우리가 맡아서 한 거예요. 우리가 훈련되어서 대회를 하는 데는 챔피언이거든. 이건 엉망진창이에요. 전부 다 우리가 한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소문났어요. 그러니 흑인가에서는 ‘레버런 문은 우리의 원수가 아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 길을 열어 준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전체, 세계 어디 가든지 흑인은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형님으로 모시는 거지요. 조건 없이 안 돼요. 공동의장 되었던 사람이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의 한 사람으로 들어갔다구요.

회회교, 그 다음에는 천주교, 장로교, 불교, 여럿 있다구요. 초민족이에요. 흑인과 백인으로 끝과 끝을 엮어 가지고 60쌍 결혼을 했어요. 조건을 중심삼고는 역사이래 이렇게 축복해서 묶은 역사가 없어요. 나라 대통령도, 미국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회교와 기독교를 하나 만들었으니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어

그래, 하늘땅 앞에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것이 교회예요. 사탄을 모실 수 있는 것도 교회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연합해서, 가인 아벨의 원수를 묶어서 하나 만들었으니 천지 대도의 하나님을 왕권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기준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지금 전부가 왕권 즉위식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촌촌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한국에 갖다가…. 내가 주인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맨 꼭대기에 서 있으니 그런 전통을 남겨 놓고 한국에 와서 해 가지고, 한국에서 하는 그냥 그대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한국에서 세워 가지고 근본적으로 다시 조직하는 거예요. 국회로부터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몰라요. 평화대사가 된다는 것은 알지만 미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본격적으로 곽 회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사권을 다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정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건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계의 최고 지도자와 국가의 최고 지도자예요. 국가와 종교가 원수였어요. 하나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이 전체가 아니라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중심 존재는 조건적이 아니에요. 가정과 국가를 대신해서 ‘내 말 들어라!’ 그 말 아니에요? 김종필이니 누구니…. 김종필도 요새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이 녀석이 나한테 신세 졌으니 신세를 갚아야 되는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에게도 ‘이 녀석, 나한테 신세 진 것을 갚았어?’ 하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롯데월드 호텔에서 마지막 대회를 했어요. 서울 강남대회인데, 맨 고질통이 서울 사람이에요. 빤질빤질해요. 기름때가 있는데 거기에 수를 놓으려고 해요. 기름때에 수가 놓아져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놓아야 그 아래 사람들은 무서워서라도 남아 있지요.

「은혜 받고 정신 차려서 그런지 어제 정착대회에 아주 큼지막한 화환을 하나 보내왔습니다. (유종관)」(웃음) 그것 다 그렇게 해놓으니까…. 선생님이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라 좋아서 했다는 결론을 지은 거라구요. 다 들어 보니까, 자기도 앉아 들어 보니까 고맙게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거기에 금메달까지 달아 주니 가서 선전해야지요.

김종필이 그 깃대를 꽂고 ‘난 죽어도 좋다!’ 한다면 우리 통일교회가 밀어 줄지도 모르지요. 밀어 주면 틀림없이 대통령도 만들 수 있어요. 여자를 누구 세우더라도 대통령 만들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안 하면 이 나라가 망해요.

대사들이 ‘부릴 사’ 자 대사가 아니고 제사장의 장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해서 둘이…. 하나는 형님이고 하나는 동생이라구요. 형님 전권을 가지고 대사들과 국회의원들을….

국회의원은 소생이에요. 장성 완성까지 통일시켜라 이거예요. 대사들도 이번에 국회의원을 한 사람씩 데려오라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그게 주먹구구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이런 원칙에 따라 가지고 딱 맞게끔 얘기했으니 선생님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난다구요. 그래야 천지가 다 조용해지고 기뻐 가지고 만세 하는 거예요.

주인의식을 가져라

오늘 7월 10일이 의의가 있어요. 주인의식을 다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나를 위해서 고생했고, 하나님도 나를 위해 고생했고, 대한민국이 공산당하고 두 갈래로 된 것도 내가 몸 마음으로 두 갈래가 되어서 된 것이니 하나되어 가지고 시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통일한 것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니에요? 투쟁하는 거예요.

눈도 하나 병나면 고쳐야 되지요? 1.2를 맞춰 가지고 고치는 것 아니에요? 코도 그래요. 찡찡하다 보면 전부 다…. 코를 찡찡하게 되면 호흡기관의 병이 달아나요. 코가 막히지 않아요. 암만 코가 막혀도 코를 뚫을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코 안에서 열이 나면 코가 말라요. 거기에 물이 나와 가지고 열이 없게끔 하고 코딱지가 흥 불면 떨어져 나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런 운동을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그런 운동을 하면 감기가 올 걸 알지요.

어디 갔나, 여기는?「예.」총 쏠까봐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말이 된다구. 주인이 되려면 버티고 앉아 가지고 지켜야지.

자, 여덟 시가 되었는데 훈독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해야 됩니다.」빨리 집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앉아서 기다려야 되겠어요? 여덟 시예요. 오늘 7월 10일이니까 재출발 8수에서 훈독회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어때요?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몇 시간 하면 좋겠어요? 네 시간 하면 좋겠어요, 여덟 시간 하면 좋겠어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하고 둘이 듣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두 시간만 해도 네 시간이고, 그것을 아들딸까지 하면 여덟 시간이다 이거예요. 맞게끔 조건을 세워 나가는데, 기본 원칙에 틀리지 않으면 다 맞아떨어져요. 여덟 시 딱 되었다. 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6장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메시아론)’ 훈독)

참부모는 타락 세계에 절대 필요해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이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연락할 수 있어 가지고 모든 전체적인 내용을 총괄적인 내용으로 보고한 내용이에요. 거기에 4대 성인도 다 들어간다구요. 잘 들어 보라구요. 이건 통일교인들이 후루룩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7월 10일 여덟 시에 재출발이다!’ 하고 들어 보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갈 사람은 아예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심각한 시간이에요. 자, 읽으라구.

『1. 참부모님이 오셔야 할 목적』

참부모가 와야지요? 참부모가 필요하지요?「예.」중요하잖아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자!

『……이를 위해서는 참부모가 이 땅에 반드시 출현하여야 한다.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에서도 해방받지 못한 하류층의 거짓 혈통으로부터 태어난 수많은 조상들도 참부모의 손길에 의하여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행복한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상세계 실현의 필수조건은 구세주, 참부모의 출현이다.』

그래, 구세주, 참부모가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런 개념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의심할 수가 없어요. 의심하면 그만큼 지연되는 거예요. 못 믿으면 그마만큼 멀리 떨어지는 거예요. 이미 총을 쐈어요. 쐈지만 걸려서 떨어질 수도 있고, 가다가 곁길로 갈 수도 있는 거예요. 혈통은 전부 다 못 넘어가요.

혈통에는 생명이 연결되어 있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 가운데는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상대적 실체로, 결실적 실체로 오신 분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에 절대 필요요건이다! 개론이 한 자도 틀리지 않아요. 들어 보면 말이에요. 자, 또 읽으라구.

『……2. 참부모님의 섭리의 방향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인간에겐 가슴 아프게도 ‘복귀’라는 명사가 생겨났다.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으니 인류역사를 바로잡아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는 것이 바로 복귀이다.』

그것을 참부모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제 방향을 잡아 줘요.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참된 부모가 가야 할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방향성이 나와요. 자!

『하나님이 인류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선한 아들딸이 사랑과 미를 주고받아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면, 그것은 바로 본연의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곳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인류가 한 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히 행복한 세계를 이루어 살다가 바로 천상천국으로 이사하게 되어 있다.』

살다가 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상적인 생활을 살다가 가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확대된 국가 기준, 세계 기준까지 넘어가야만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개인?가정?종족, 전부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적이에요. 방향성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공식적 논리에 있어서 방향성도 그 동기와 목적에 연결될 수 있는 데 틀림없기 때문에 방향성이 영원한 방향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인류역사의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기 위하여 참부모님께서 지상에서 여러 차원의 합동결혼식을 경륜하신다. 이를 통하여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자녀로 중생(重生)시킴으로써 지상의 삶은 천상천국의 생활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로써 인류는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안착하게 되는 것이다.』

절대 영원히 축복 아니에요?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축복,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축복을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개인?가정은 국가 축복, 세계 축복, 천상천하 해방 축복권까지 가기 위한 축복 중심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죄악의 근원을 싹뚝 잘라 버리고 하늘나라에 돌아가야

『……그러나 그 날이 언제 올 것인가? 거짓 부모가 뿌려 놓은 죄악의 씨앗이 또다시 싹이 나고 움이 트기 전에 송두리째 싹뚝 잘라 버려야 할 우리의 싸움이 아직 남아 있다.』

싹뚝! 해봐요.「싹뚝!」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미련 없이. 미련 없이 부정해야 돼요. 돌아설 때 나일론실도 하나도 안 달리게끔 딱 잘라놓고 저쪽에서 이쪽으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쪽에서 다 잘라 가지고 그냥 돌아가게 해야 돼요. 본성이 그냥 그대로, 밤에도 낮에도 그냥 돌아가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일론 줄이 달리면 못 돌아가요. 싹뚝! 그래서 싹뚝이에요. 알겠어요?「예.」

오늘 7월 10일에 싹뚝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싹뚝이에요. 한 번 더 해보라구요.「싹뚝!」싹둑!「싹뚝!」세 번 했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오시는 동기와 목적과 방향성, 이 목적의 정착은 싹뚝 잘라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게 해놓아야 됩니다. 개인?가정,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길을 닦아 놓아야 그래도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다구요. 어디까지 갔겠어요?

기도할 때 자기만이 아니에요. 세상, 하늘땅, 하나님 왕권까지 해방할 것을 기도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일이에요. 자기 일이에요. 알겠어요?「예.」

이때에 와서 받들어야 되는데, 받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님이 자기들을 내세우지 않았어요? 중심가정으로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고향으로부터 세계를 전부 다 찾아야 돼요. 자기 고향만 찾으면 다 복귀되는 거예요. 핍박이 없어요. 소생?장성?완성의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는 어디든지 가정문제와 청소년 윤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 특허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런 세계로 자동적으로 결속될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엔에까지 가서 결혼식을 하지 않았어요? 반대를 하든 뭘 하든 이미 다 큰 잔칫상을 받았어요. 누가 받았느냐? 선생님이 받았어요.

이까짓 유엔 같은 것은 내가 새로 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지어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너희들 이놈의 자식들, 심부름꾼들, 종 새끼들이 와서 문짝 가지고 한 귀퉁이의 책임을 졌다는 말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유엔이 반대하든 미국이 반대하든 다 지나갔어요. 알겠어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제는 평화대사들이 모여 가지고 새로운 유엔 창건, 가정 집에서부터 천주 집까지…. 천주평화예요. 천주는 하늘의 집이에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의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다 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무관심한 사람은 떡잎같이 떨어지는 거예요. 제2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에 있어서 씨 될 수 있는 판국이 없어지는 거예요. 씨가 없으니까 그건 심으나마나예요. 알겠어요?「예.」

순결의 혈통을 어떻게 남길 것이냐

그래서 8단계에 심던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까 얘기한 대로 해와의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나님이 못 사랑했어요. 그 다음에는 낳아 가지고 젖먹일 때 젖먹이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했겠어요? 현실이! 무릎 위에서 두 살, 세 살까지 먹여야 돼요. 3년을 먹여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유치원에 가야 된다구요. 유치원에 갈 때는 고운 옷을 입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대신 해줄 것인데, 예쁘게 꾸며서 학교에 못 보냈어요.

유치원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어디를 가느냐? 유치원까지는 여자 남자를 한 데에서 쌍둥이와 같이 기를 수 있어요. 소학교에 가면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으로 갈라져야 돼요. 그런데 사탄이 대학까지 남녀공학을 하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 자기의 이종사촌, 외사촌을 유린하고 만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문대학은 남녀공학을 막기 위해서 여자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어느 남자나 어느 여자나 순결된 피를 보존한 남자 여자와 결혼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안 그래요? 뭐 과거야 어떻든 상관하지 말라? 수작이에요. 사기꾼들이에요. 그게 사탄이 하는 말이지요. 순결의 피를 천대 만대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이 총장, 아시겠어요?「예.」이제 죽기 전에 내가 양자를 하나 택해 줄지 모르지, 책임 하면. 4대 성인의 핏줄을 남겨야 돼요, 우리 흥진이 모양으로. 또 그렇다고 나보고 ‘빨리 해주소!’ 하지 말라구요. 가만히 기도나 하고 정성들이고 기다려 봐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다 해주고, 때가 되면 다 그렇게 해줄지 몰라요. 혼자 못 들어가요. 양자를 세워야 돼요.

하나님도 양자를 세웠어요. 양자를 세워서 복귀 천국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직계 자녀 한 사람은 열두 사람이 희생할 수 있는 양자하고도 안 바꾸는 거예요. 열두 번 이상 희생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 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 본궁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12수, 춘하추동을 지내야지요? 365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중심에 가야 돼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나도 가정이다. 나도 같이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 간다.’ 하겠지만, 어림도 없어요. 효자냐, 충신이냐, 성인이냐, 성자의 도리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부모까지 나오는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복귀 정착이 불가능해요. 어디를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어디를 보더라도 천리예요. 단 하나의 이치예요.

한자는 동이족이 지은 글자

‘천(天)’이, ‘하늘’이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의 이치예요. ‘이(理)’ 자는 왕의 마을이에요. 마을에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두 사람이에요. 가정이 그래요. ‘치(致)’ 자는 뭐예요? ‘이를 지(至)’하고 ‘아버지 부(父)’예요. 아버지 자리에 이른 것이 이치예요. 참 한자가 계시적이에요. 그러면 쏙 들어가지요?「예.」‘가르칠 교(敎)’ 자는 효자와 아버지예요. 효자 되고 아버지 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쏙 들어가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꾸며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끔, 사탄이 물샐틈없이 짜 가지고 설정해 놓은 것이 원리예요. ‘원’ 자가 무슨 ‘원’ 자예요?「‘근원 원(原)’ 자입니다.」‘근원 원(源)’ 자예요, ‘들 원(原)’ 자예요? 원리가 무슨 ‘원’ 자예요? ‘삼 수(?)’ 변을 썼어요? 대평원 할 때는 무슨 ‘원’ 자를 써요? ‘삼 수’ 변을 써요, 무엇을 써요?「‘삼 수’ 변이 없는 것입니다.」그게 뭐예요?「‘근원 원(原)’입니다.」‘근원 원’인데 들을 중심삼고 근원을 말하는 거예요. 땅을 중심삼고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강원도(江原道) 하면 강하고 들을 수평으로 만드는 도다, 주체 대상을 만드는 도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주체가 좀 높아야지요? ‘대평원지대’ 할 때는 ‘근원 원(源)’ 자를 안 써요. ‘들 원(原)’ 자를 써요. 전부 다 보면 계시적인 내용이 많아요.

‘덕(德)’이 뭐예요? 두 사람(?)과 열넷(十四)이 한 마음(一心)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탕감복귀해서…. 이게 열넷 아니에요? 거기에 있어서 한 마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완성의 내용을 갖춘 것을 ‘덕’이라고 해요. 그게 사랑밖에 없어요. 14수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禮)’ 자는 뭐예요? 무슨 변이에요? 인의예지의 의(義)도 그래요. 양(羊) 아래 나(我)예요. 희생이에요. ‘예’ 자는 무슨 변이에요?「‘보일 시(示)’ 변입니다.」풍부(豊)한 것을 보여(示) 주는 거예요. 모든 것이 풍부해 가지고 걸리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전부…. 이 한자를 어느 민족이 지었느냐? 동이민족(東夷民族)이 지었어요. 갑골문자가 옛날에 동이민족이 쓰던 고어로 되어 있어요. 중국 역사를 파들어 가면 주인이 누구냐? 한국민족, 동이민족이 나와요. 동이민족이 가다가 없어졌어요. 중국대륙에서 어떻게 되었느냐? 광개토대왕이 치리하던 곳에 동이민족이 살았는데 어디로 갔느냐? 남쪽으로 왔지요. 대이동을 했기 때문에 역사가 끊어졌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그만하고, 자!

영계의 실상을 내가 본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라

『이제 거짓 부모는 완전히 백기를 들었으니 우리의 싸움은 이미 종언되었다. 우리는 이 소식을 온 천주에 선포해야 할 것이다. 오! 나의 천지부모님, 천상천하 구세주 참부모님, 장하신 우리 부모님, 엄청난 역사의 뒤안길을 뒷발로 앞발로 걷어차시고…. 인류의 구세주 우리 아버님, 문선명 선생님, 역사에 또 오실 수 없는 거룩하고 거룩한 인류의 부모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탄이 굴복했어요?「예.」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 역사를 다 알기 때문에. 굴복했어요. 했기 때문에 저런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

『제7장 통일영계권』

이게 총론이에요. 메시아의 정착과 그 목적 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7장이에요. 7장이지요?「예.」7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는 잘 들으라구요.

『1. 통일영계권에 대하여』

통일영계권이 새로 생겨난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소속할 수 있게끔, 그 세계에 맞게끔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여기 통일영계권에서는 백 퍼센트 우리 식구들만 모여 사는 것은 아니다. 이 중에는 일반 공로자나 아버님의 이념과 가깝게 살아 온 일반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는 다른 종교인들이 출입하여 서로 만나 볼 수도 있다. 지상과 같다.』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모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내 혜택을 준 거예요.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통일영계권에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사방에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자!

『……앞서 말한 상류층?중류층?하류층 중에서 상류층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매우 화려하다. 이곳의 사람들은 찬란한 광채 속에서 모든 피조물과 서로 화동하며 피조물의 주관주로 살아간다. 이와 같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상류층의 분위기는 일반인들의 계층에는 절대로 찾아볼 수 없다.

이곳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세계이다. 하나님과 함께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자녀의 사랑 등이 항상 충만한 행복한 세계이다. 이러한 상류층의 사랑은 통일영계권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아마도 뭇세인들과 함께 이상헌이 살아 간다면 돌멩이 세례에 맞아 죽을 것이다.

놀라지 말라. 이 엄청난 사실을 내가 이 나라에 와서 피곤하여 지쳐 쓰러져 있는 한 여인의 힘을 빌려 쓰기에 마음과 몸도 안쓰러워 견딜 수 없지만, 나는 외치노라! 오직 대 통일영계권의 상류층 사람만이 하나님의 화려한 광채 속에 살아갈 수 있다 하는 사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만천하에 천명하노라!』

저것을 상헌 씨가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얼마나 영계의 사실이 궁금해요? 궁금하지요? 저렇게 가르쳐 주는데 왜 딴 짓을 해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특권을 받았기 때문에 40일 동안 별의별 놀음을 다 해서…. 지금도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이하는 점점점점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그것이 마음대로 안 돼요. 지옥은 자기가 아무리 생각하고 아무리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는 곳이에요. 반대가 되는 거지요. 정신차려야 돼요. 다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데 갔는데, 자기의 제자 되는 사람, 자기의 동생들에게 자기가 소개해 놓고 자기의 그런 꼴을 보이니 얼마나 창피해요? 심각하다구요. 자, 읽으라구.

지상에서의 결실 정도에 따라 영계의 위계가 결정돼

『……통일영계권의 상류층은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가 이루어진 세계이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인간을 위시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기쁨과 평화와 통일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계이다. 그래서 다른 계층의 영인들이 통일영계권의 상류층으로 오기를 대단히 염원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곳에 왔다가 다시 자기 자신의 자리로 찾아간다. 그들에게도 지상인과 같은 심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통일식구들 모두가 여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님을 생각해야 한다.』

통일교회에 지상에서 인연 된 사람들이 들락날락한다구요. 인연도 안 된 사람은 오지도 못해요. 그래서 그 인연을 맺기 위해서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학자, 노벨상 수상자, 정치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그 사람들도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국회가 이렇게 되면 그 나라 국민도 그 혜택권 내에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나라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저나라에서 그 국민들이 통일영계권에 들락날락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지상에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땅 위에서 해야 할 필생의 일, 필연지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못 하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늘, 그림자 세계에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불평할 수 없어요. 그것이 천리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선생님을 대했다고 언제나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못 따라가요. 이제는 자기 자체가 얼마만큼 결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가정적이냐, 국가적이냐, 세계적이냐, 하늘땅적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예요. 경쟁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한 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은 마찬가지지요? 경쟁해요. 거기서부터 조상과 영계의 위계가, 자기가 영원히 정착하는 위계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거 못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상헌 씨가 저렇게 한 것처럼 선생님의 명령을 받은 것을 치리해 가지고 골자를 뽑은 것을 선생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아는데 틀린 것이 있느냐고 물어 봐야 돼요. 물어 보잖아요? 잘못됐으면 시정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영통을 하더라도 저와 같은 내용을 아무리 해도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한 부분인데…. 부분적 존재 아니에요? 중앙의 자리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된 영계를 소개하라고 했기 때문에 소개하는 거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저렇게 소개하는 거예요?「나를 위해서!」자기를, 나를 위해서! 얼마나 미안한 거예요? 상헌 씨가 가서 저렇게 하고 있는 게 불쌍한 거예요. 불쌍해요. 자, 읽으라구!

4대 원칙에 걸리지 말라

『……가슴 아픈 사실이지만 한 가지 사례만 들어 보겠다. 이곳에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일할 사람은 부족하여서 어느 한 분을 세워서 교육시간에 강의를 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가 강의할 때 그의 죄목의 이름표가 앞에서도 뒤에서도 흔들리고 있었다.

그것은 ‘간음한 자’란 이름표와 ‘도둑놈’이란 이름표, ‘돼지’라는 이름표이다. 그 이름표들이 그의 강의시간에 좌우에서 달랑달랑 거리고 있으니, 그의 청중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느꼈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그 영문을 모르고 있었다. 그가 어디로 갔을까? 자기 스스로 그의 감옥소로 갔다. 그의 죄목이 탕감될 때까지 그곳에서 살기 위해서 그의 감옥소로 들어갔다.』

누가 탕감해 주겠어요? 참부모가 탕감해 주겠어요? 그 일족이 손이 없으면 손을 떼어 줘야 되고, 다리가 없으면 다리를 떼어 줘야 돼요. 후손들의 일체를 분할해서 갖다 붙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도 사탄세계의 지옥은 안 가요. 하늘나라의 지옥이지요. 낙원과 지옥을 철폐했지만, 이제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생겨요.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거기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이거 다 경고라구요. 자!

『……여러분은 육체를 가졌을 때 죄의 이름표를 떼고 오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지상에서 지은 죄를 지상에서 해결하고 오라. 지상에서 메시아를 모시고 살면서도 메시아의 삶과 상관없이 살면, 이곳 상류층과 인연 없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이름표에 전부 다 오(O)가 되어 있어요? 양심이 다 알지요. 일생을 비추면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들에 대한 것이나 공적인 회사에 대한 것이나 모든 분야에 비춰 보면 자기가 이 원칙에서 얼마인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마음은 알고 있어요. 그걸 숨기지 말라는 거예요. 솔직하게 전부 다 털어놓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영계에 가까이 가고 영적 지시를 받게 된다면 선생님을 만나서 전부 보고하고 싶어해요. 보고하려고 그래요. 그 보고를 하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보고야 간단해요. 지난번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혈통문제, 그 다음에는 평준화로 인권유린문제, 그 다음에는 공금약취문제를 얘기했어요. 다 걸린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 되게 살지 못한 거예요. 거의 다 그거예요.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그렇게 안 살면 안 된다구요. 걸리지 않아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한테도 본 되고, 형제 앞에, 일족 앞에, 나라 앞에 본 되어야 돼요. 본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 한계를 넘어설 적마다 보다 위하겠다고 하며 사는 사람이 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투입하는 거지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얼마만큼 전체를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도 개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것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데 부모라는 개념이 있어요? 없어지지요? 타락한 세계에 그것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불쏘시개만 들이대면 불이 붙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의 맛만 보면 불이 붙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고 참사랑의 맛만 보면 불이 붙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영향을 미쳐야 돼요. 그것이 세상에서 놀고 춤추고 술 먹는 것보다도 몇천만 배 가치 있는 거예요. 몇천만 배 재미있는 일이에요. 흥미진진한 일이라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거 알고 가만 있겠어요? 허송세월 하겠어요, 젊은 청춘시대에? 선생님은 청춘시대에 일신을 전부 투입했어요. 원리 말씀을 찾기 위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았어요. 보통 열두 시간, 열일곱 열여덟 시간까지 기도한 거예요. 요즘도 여기가 굳지만 여기가 다 굳은살이 박였어요. 한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그러니까 다 풀어진 거예요.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말이에요….

아담 해와의 하나님의 사랑에 품긴 그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야 할 것이 부모님이 가야 할 길이에요. 다 아니까 말이에요. 어머니는 선생님을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고가 생겨요. 자기 말을 들었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주관성을 전도했으니까 어머니를 바로잡아 줘야지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야, 이 쌍것들아! 임자네들은 천대 만대 해도 불가능한 일이에요. 그런 혜택권을 받고 있는데 자기 중심삼고 선생님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 평가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경인 줄 알아요?

현실이도 선생님을 의심하고 다 그랬어도 현실이 잘못했다고 그러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영계에서 안 그러지?「제가 잘못했지요.」글쎄, 자기는 선생님이 잘못한 것 같은데 현실이한테 따라가라고 하지, 선생님한테 현실이 말을 들으라고 안 그래. 여기에 수천만이 있더라도 그래요. 이미 다 거쳤어요. 하나님이 해방적 사실을 가졌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해방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내가 독재자가 되어 피를 보면 무서워요. 사탄세계의 3분의 2를 도말해도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늘 부모의 심정으로 구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의 침범 받은 그것까지 흔적이 없게끔 지워 주려고 하니 지금까지 고생을 했지요. 나는 세계적인 책임, 영계의 책임을 해서 어디든지 걸리지 않을 정도로 다 넘어섰어요. 자유 해방권을 바라보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을 옮겨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으로 옮겨가야 돼요. 가르쳐 준 대로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선생님 말씀과 상치되는 것은 반드시 그 분야에서 수평이 안 되고, 오(O) 엑스(X) 중에 엑스로 남아 있어야 돼요. 못 가요. 이리도 못 가고 이리도 못 와요. 스톱이에요.

그래서 그 총평을 절대신앙, 뭐라구요? 절대사랑!「절대복종!」왜? 하나님도 절대복종한 거예요. 뭐가 없는데 하나님도 절대신앙 했을 것 아니에요? 내가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될 때까지 힘을 투입한 거예요. 중간에 중단을 안 했어요. 절대신앙 한 거예요. 투입한 것이 뭐냐? 사랑의 대상이에요. 사랑의 대상을 완결하려니 절대복종이에요. 완결해서 완성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지요.

일반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을 말하는 것은 좋지만 절대복종을 말하는 것은 독재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얘기했는데 문 총재를 중심하고 말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려면 자기 의식이, 자기 존재가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었지만, 참부모라는 의식이 없어요. 지옥 맨 밑창에 있더라도 거기에서 그 마음을 가지고 횡적으로 지옥보다 더 넓혀 가지고 자꾸 하니 여기에 사탄의 담이 있어 가지고 거꾸로 포위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사탄이 벗길 수 없으니, 하나님의 테두리에 씌워서 벗길 수 없으니 굴복해야 된다구요. 수평세계 끝까지 가면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못 믿을 것이 없어요. 사탄이 ‘야야 레버런 문, 이것이 하나님이다.’ 해서 거짓말하더라도 믿어요. 70퍼센트를 넘으면 소개해 줘야 돼요. 소개 안 해주면 천하가 다 뭉그러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알겠어요?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몇천년 싸워 나온 하나님의 강직성이 있는 인내성을 넘어서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요즈음에 내가 바빠하지만, 천년 세월을 하루에 축소시키려고 하지만, 하루 세월을 천년으로 연장해 나온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빨리 되기를 바라서 빨리 하는 동시에 기다리는 데는 하나님보다 더 기다려야 돼요. 그 빨리 이룬 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 넘겨주는 거예요. 나는 없다구요. 여러분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4천년 한을 넘어오면서 그걸 탕감하려니 얼마만큼 서로 서둘러야 돼요? 일대에 4천년 역사를 수습해야 돼요. 일대예요, 일대! 여러분 일대에 천국을 가야지요?「예.」마찬가지예요. 나는 세계적으로 하지만 여러분은 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2012년까지 세계 만국의 축복가정들은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땅 위의 기반이 생기지요?「예.」선생님은 하이웨이를 다 닦아 놓았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시대가 세계화될 수 있는 기반을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 4개국만 연결되면 세상은 순식간에 4백 개, 몇백 개 나라도 연결시킬 수 있어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선생님이 점점 유명해지니만큼 참부모를 알게 된다면, 참부모의 뜻이 네 나라에 알려져서 공식화되어 가지고 사실로 알게 될 때, 상?하원 의원들이 ‘야 이놈의 자식아, 상원의장, 하원의장, 대통령, 나라에 총생축헌납 하는 것을 몰라?’ 하고 자꾸 선전하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행렬이 세상에서 제일 길어지고, 역사에 없는 것으로 길어진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을 통해 가지고 일본 북해도로부터 소련 화태(樺太;사할린)로 해서 소련까지 제일 길어지는 거예요. 줄을 이을 수 없으니 관부터널을 뚫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언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사탄이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수많은 돈을 내가 벌었지만 하나도 없어요.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그건 누가,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려 있는 것을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사탄이 빼앗아 갔다가는 나라가 몇천 배 몇만 배 갚아야 돼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신세가 안 되겠다고,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갚으려고 해요. 어디 하나 펑크 안 났지요, 아직까지? 이놈의 자식들!

세계의 것을 한국에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서 흘러 나간 물이 더 흘러 나가야 할 텐데 못 나가니까, 제방을 막아 가지고 이쪽으로 보급하니 세계가 그만큼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세계의 참소를 받아요. 어느 기준까지 받아야 되느냐? 소생?장성을 사탄세계에 줘야 되는데, 끝까지 갔다가는 천하가 망해요. 원칙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3분의 2, 소생?장성시대를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사탄이 사람을 죽이고 별의별 강제를 했어요. 그 이상 10배, 70배, 몇백 배, 몇천 배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헌법만 만들면 공산당이 문제 아니에요. 하루 저녁에 그 이상 것을 다 정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려고 해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를 심었으니 기다려야 돼요. 1년을 기다리느냐, 4년을 기다리느냐, 12년을 기다리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4년이에요. 80년에서 1년, 2년, 3년, 4년이에요. 그 기간에 국가 기준에서 입적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와 천하 만국이 그렇게 되어 나가야 돼요.

세계적으로 총생축헌납을 할 수 있는 국가 국가의 입장이 되면 여러분 나라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일시에,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미국만 하면 미국 의회를 통해서 미국과 세계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성염을 뿌리고 생수로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활할 때 성염을 뿌리고 생활하지요? 그 다음에는 결혼해 가지고 핏줄을 맑혀야 돼요. 사탄을 분립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있더라구요. 소금 뿌리는 것 말이에요. 나는 그것을 처음 알았어요. 비행기로 삼천리반도를 그래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이 되면 만세를 부를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늘나라에 입적해요. 흑인세계라도 미국에 입적해 버리면 미국 나라가 되지요?「예.」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나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나라가 어렵지 않아요. 사상적인 면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첨단 꼭대기에 올라간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언론기관도 그래요. 미국에서 우리가 왕초예요. 뉴스면이나 모든 구조적 면에서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이걸 활용만 하면 완전히 일방통행으로 쓸어 버려요. 걸리지 않아요. 거꾸로 하지 않아요. 지금까지 거꾸로 해서 걸리는 것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일년 동안에 없어질 것인데 선생님이 해서 국제통신사인 에이 피(AP)니 에이 에프 피(AFP)니 로이터 통신사가 문제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지금 ‘이야, 레버런 문의 뉴스 세계의 엠파이어(empire;제국)가 되었는데 그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하는데, 방지를 못 해요. 그것을 하려면 7년 이상의 시일이 걸려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돌아가서 부시 행정부하고 씨름을 한번 할지 몰라요. 우리 말을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통일교회가 전국 활동할 때 야당 여당과 상원?하원의장과 부시 대통령이 ‘페이스 베이스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라는 신앙을 중심삼은 5대 정책을 발표했어요. 그것을 종교 중심삼고 하려고 그랬는데, 발표한 지 이제 6개월이 지났으면 무슨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내용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기성교회니 무슨 종교니 찾아보다가 레버런 문의 통일이상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구교니 신교니 종교권 통합운동을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아예 태풍이 불기 시작했어요.

그건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다 걸려요. 예수가 완성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완성할 게 뭐야? 불알 달고 왔던 예수가 새끼를 못 치고 갔는데 완성이 뭐예요? 사랑?생명?핏줄인데, 핏줄을 가지고 들이대니까 어느 누가 ‘멍군!’ 할 사람이 없어요.

세상 그 누구도 참아버지한테 배워야

이번에 미국 국회에서 강연할 때 세계적으로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모였지만, 아이쿠! 자기들은 사랑과 생명밖에 몰랐는데 혈통을 들고 나온 거예요. 사랑도 러브(love)고, 생명도 라이프(life)고, 혈통도 리니지(lineage)예요. 전부 다 엘(L)이에요, 스리 엘(3L)!

그것(5대 정책)이 지금 미국의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표본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형제가 만들어 가지고 가정교육을 하기 위한 철칙으로서 5대 정보처로부터 기관들이 전부 다…. 자기들은 사랑?생명밖에 몰랐는데 레버런 문은 핏줄이 귀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만세를 부르고 좋아한 거예요. 세상이 다 나를 하나님같이 존중하지만, 오늘 와서 감사하다고 한 거예요. 나보고 인사해야지 별수 있어요?

62명의 상 받은 사람들이 자기 분과 하나에서 받았지만, 나는 네 개 전 분과에서 생애를 중심삼은 대표적 표창을 받았어요, 미국 국회에서.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내가 얘기도 안 하니까. 요전번에는 국회에서 4대 원칙을 중심삼고 62명을 표창했어요. 그 사람들은 자유라든가 신앙이라든가 이런 한 분과에서 받았지만, 나는 4대 분과 전체에 걸쳐 1세기의 대표자로서 표창을 받았어요. 유엔의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세계에서 비로소 상을 주려고 했는데 상이 없어서 문 총재에게 만국평화상을 만들어 가지고 주면서 상을 주기 시작했다구요.

내가 세상에서 상을 받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상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느 나라에 가면 명예박사 학위를 준다고 하는데, 나는 귀찮아요. 이번에도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줬어요. 또 선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줬어요. 박사학위를 좋아하는 사람은 받아 가라구요, 내가 줄게.

그거 얼마나 귀찮아요? 아이구! 내가 원치 않는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돼먹지 않은 사람들하고 같이 서 가지고 사진 찍고 ‘같이 동창생이 되었다!’ 하는데, (웃음) 동창생이 어디 있어요? 에덴에서 왕초 될 수 있는 사람이 동창생이 있어요?

이번에도 유엔에서 모여 가지고 노벨상 후보자로 추천한다는 거예요. 그만두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노벨상위원회에 추천하면 틀림없이 된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내가 노벨상의 할아버지 상을 만들어서 주려고 그러는데 손자 상을 받겠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상을 안 받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요. 올라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양반이에요, 없는 양반이에요?「있습니다.」

김대중도 나한테 배울 것이 많아요, 없어요?「많습니다.」잘났다는 사람들도 배워야 돼요. 하늘에 대해서 깜깜하면 돼요? 인류의 모든 진리의 정도는 모르잖아요?

미국에서 상원의원 하원의원과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교육했어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미국을 살린 문 총재, 대통령이 필요 없다!’ 이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들이 그래요. 이러한 판도가 깔려 가지고 그 바람이 부니까 교계에서 문 총재를 무시하다가 ‘아이쿠머니나! 세상에 밤인 줄 알았더니 이렇게 낮이 되었구나.’ 해서 달라붙어 가지고 요즘에는 밀링고니 무엇이니….

밀링고는 밀려서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웃음) 밀려간다고 해서 밀링고 아니에요? 고(go)! 그 다음은 스털링스! 스털링스(starlings) 할 때 알 엘(rl)인데 엘 엘(ll)이에요. 라이프(life), 생명, 남아져서 부활했다는 거예요. 스타리잉 해야 돼요. 스탈링 할 때는 소련의 스탈린이 되는 거예요. 몇 년에 죽었어요? 1953년에 죽었지요?「예.」원리 기준에 따라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다 죽어갔어요.

그런 것을 다 알려면 여러분의 눈이 곪아터져야 되겠어요, 안 터져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깜깜한 밤에 눈이 곪아터지도록 했어요. 피눈물이 날 때 곪아터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밝혀 놓은 것을 이놈의 눈이 병도 안 나고 고단하지 않고 어디 천국에 가겠어? 이 쌍,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알겠어요?「예.」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아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아요. 공짜로 해서는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보고하려고 해도 보고를 못 해요. 원칙을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그걸 실천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가르치면 사기꾼, 도적놈 새끼지요. 죽어도 내가 먼저 죽어야 되고, 벌을 받아도 내가 먼저 받아야 돼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어디 가서 자랑하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내가 경배하라고 그랬어요? 나를 만나면 경배하라고 가르쳐 줬어요? 내가 한마디도 안 했어요. 자기들이 찾아와서, 뒷방에 가면 뒷방에 와서 경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뜰에 나가면 뜰에 나가서, 농토에 나가면 농토에 나가서 경배하겠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경배하더라도 내가 인사를 받지도 않아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경배해도 그래요. 지금은 영계의 영인들이 들어와서 같이 경배하니까 요즘에는 자세를 갖추는 거예요. 천지합덕 경배예요. 축복 전체의 대표 자리에 있으니 자세를 갖추고 방향성을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자리잡을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자리잡으면 무서워요. 여기에 마음대로 못 와요. 천년 한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저택에 들어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 일족이 하고 일가가 하게 되어 있잖아요? 일국이 없잖아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될 텐데 국가의 중심이 못 된 것이 선생님의 저택에…. 나라 왕의 저택에서는 국가의 효자 충신들이 된 자리에 있어서 왕권을 자랑할 수 있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 자랑할 게 뭐예요?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더라도 공식적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즉석에서 얘기한 거예요. 가다 얘기하고 쉬다 얘기한 전부가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그 원칙을 통하지 않으면 잼대가 나오지를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예.」

반대했더라도 옛날 정을 생각해서 용서의 조건을 세워 주려고 해

여자 중에 벼락 맞을 여자가 많은데도 내가 책임지지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힘들어요? 복귀의 고개를 넘어갔다고 한 고개 넘어 두 고개 넘을 때 눈물짓던 모든 인연된 사람들을 한 집안 식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동생 누이동생, 형님, 사돈의 팔촌, 아버지 어머니 다 이렇게 되는데, 그런 심정으로 보게 될 때 가담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지상에 있을 때 조건이라도 남겨 두고 올 걸.’ 그럴 것 아니에요?

그래서 타락하고 떨어진 녀석들 중에 기억나는 사람을 데려오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한번 대해서 그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는 거예요.

그들이 힘든 것이 뭐냐? 자기들이 이제는 점점 어려워져 가요. 보니까 옛날에 우리 교회로 보면 자기가 가르치던 제자들 가운데, 동생들 가운데 몇 대 거친 동생들이 들어와서 부모 이상으로 모셔야 되는데, 그건 죽어도 하기 힘들지요. 그렇지만 그것을 자기들이 헐 수 없어요. 내가 한번 만나 가지고 메워 주면, 가교를 놓아 수평으로 해서 다리를 내가 대 주면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오더라도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조건이 되겠기 때문에 그래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에요, 원수예요?「사랑입니다.」원수예요. 칼로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먹여도 시원하지 않아요. 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을 알고 반대해서 입이 이렇게 나오고 배가 터져 나왔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옛날의 정을 봐 가지고….

아담이 그렇잖아요? 아담을 창조한 정을 잊지 못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도 끝까지 그래 가지고 내가 갈 길을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한테 여기를 떠나기 전에 알아보라고 했는데, 모르겠구만. 나는 얘기했어요. 안 한 건 자기들의 책임이지요.

점점 힘들어지지요? 힘들지 않아요? 유치원에서 대번에 박사코스를 가자니 얼마나 힘들어요? 단계적으로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코스를 가야 되는데 그 길을 안 걸어왔어요. 몇천 년의 것을 여기서 그냥 조건을 세워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그냥 못 넘어가요. 조건이라도 걸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축복받은 가정은 손댈 수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차이가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 이게 어떻게 되어 있어요? 역사적인 계층이 이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출발했으니 여기에 갖다 세워 뚝 잘라 버려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재창조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여기서 얼마나 믿고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상대적 기준의 8단계 기준을 대신한 축소 기준, 조건적 기준으로 이때는 사탄을 굴복시켰으니 반대가 없기 때문에 끌어들이는 거예요. 암만 끌어들이더라도 선생님이 특허권을 가지고, 승리권을 가지고 상대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가정과 일족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시대는 180가정 사두시대

이번에 네 사람이 조직되어 있다구요. 한 사람은 여기 현지에 있지만 세 사람은 종족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에 돌아가서 그걸 만들어야 돼요.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이 상대기준이 나라도 아니에요. 가정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묶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되느냐? 가정?종족적 기준이냐, 민족적 기준이냐, 국가적 기준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지요? 사가랴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못 되었어요. 그렇게 됐으면 그때 예수님이 결혼해서 민족적 백관대직을 중심삼고 120명 부처장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래 일족들을 결혼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족장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때에는 180가정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로 말하면 3가정, 36가정, 72가정이에요. 전부 다 원리 숫자예요. 3가정은 세 제자와 같아요. 세 제자를 잃어버리고 열두 제자를 잃어버렸어요.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를 거쳐 완성 성약시대를 맞았는데, 36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36가정의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었다구요, 구약시대에. 가인 아벨로 72가정, 그 다음에는 120가정이에요.

72가정은 모세시대의 70장로와 같아요. 야곱시대에는 열두 아들이에요. 열두 아들이 착지했지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70장로예요. 예수시대에 있어서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사도예요. 선생님은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80사두(司頭)예요. 사두시대예요. 사도의 머리, 사두시대가 온다구요. 그것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과정을 넘어야 돼요.

3억6천만쌍 축복 때부터 평지가 되니 세상이 복귀될 수 있어

그래 가지고 6000쌍, 6000쌍을 넘어서 6700쌍을 했어요. 7천 쌍을 대표해서 선생님은 6700쌍 이상을 다 했어요. 6000쌍을 두 번씩 했다구요. 이래서 보라구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700가정이에요. 9단계를 넘어서 비로소 10수, 귀일 수에 들어가서 3만쌍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결혼시대예요. 소생 3만쌍이에요. 3만쌍은 3수의 만이에요. 만은 ‘찰 만(滿)’ 자예요. 세 번에 꽉 찼다 그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만쌍은 귀일 수 10수에 돌아오는 거예요. 또 여기서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져 돌아온다는 거예요. 가정과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화시대예요. 3만쌍, 그 다음은 36만쌍, 그 다음은 360만쌍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60만쌍 축복할 때 3천6백만쌍을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땅 위에 올라와서 3억6천만쌍이 된 거예요. 360만쌍 때 3천6백만쌍을 한번 뛰었다구요. 3억6천만쌍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3억6천만쌍 때부터 평지가 벌어져요. 내려가지 않고 평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이쪽에서 넘어가야 할 탕감복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와 가지고 360만쌍 3천6백만쌍, 여기까지 올라와서 3억6천만쌍을 하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산정을 세 개 넘어간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의 가정을 정리했지만, 선생님의 일가를 정리하는 거예요. 360만쌍 때 선생님의 가정, 어머니와 대형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360만쌍 때 그렇게 했어요. 식장에 나가기 전에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이 없다구요. 종친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한씨들을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열어 줘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종씨와 한씨를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회를 만들었지요?「예.」그 조건을 다 했어요. 내가 잘못하지 않았어요. 연합회를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 7대손 가운데는 3분의 2 이상이 모여드는 거예요. 7대가 번성하면 몇천 가정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한국 성씨가 다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영?육계 축복과 지상 축복가정 협조시대 선포

4천3백년이 될 때에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그게 맞아야 돼요. 120가정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가가 120개 국가예요. 1800가정 축복할 때 유엔 가입국가가 180개국이에요. 그것이 다 맞아야 돼요. 그런 걸 넘어서 가지고 6000쌍을 한 거예요. 6수는 사탄 수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십, 백, 천이에요. 6000가정은 사탄 수 가정이에요. 사탄세계가 다 없어지더라도 이 가정만 있으면 사탄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