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권-451 ]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의 총평을 받을 수 있는, 영화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공개 발표하더라도 다 탄복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된다구요. 빨리빨리 만들라구요. 중국하고 소련만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한 손에 다 커버돼요.

「요전에 세미나하고 축복행사를 했는데, 이 여자분이 공자의 76대 후손입니다. 전국부녀연합회 부회장입니다.」그래?「이것은 북경 사범대학교 그리고 국제교육재단의 로고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세미나 한 광경입니다.」아이비리그 대학을 빨리 해야 되겠어요.「이것은 대학생들의 순결 서약을 북경 사범대학교 학생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경 수도 사범대학교 학생들이 하는 것입니다. 북경에는 두 사범대학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크게 해 가지고 대중에게 보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아요.「예. 이것은 축복받는 광경이고, 이것은 청년 지도자들입니다.」미국이 큰일났구만, 이제.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웃으심)「이제 큰일났습니다. (양창식)」

미국이 각성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구소련과 중국이 종교 내용, 우리 사상을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을 점령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버드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은 자랑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머지 않아 부끄러운 이 장벽을 넘어야 된다는 이런 충격적인 선전을 해 가지고 모임을 열어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아버님, 이것을 보관용으로 사인을 좀….」내가 지금 어디 가려고 그러는데…. 이 애들은 언제 가나?「오늘 떠납니다, 오늘 저녁에.」그래, 오늘 저녁에? (자료에 사인해 주심)

미국 구소련 중국의 대학생 1천5백 명 교육 계획

한국 사람의 머리가 이제 해방 후 60년만 넘으면 세계적 천재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역시 아버지 나라, 장자권 나라, 어머니 나라를 선포하면서 천운이 그렇게 뒤바뀌는 것 같습니다. (김형태 회장)」때가 그래요, 때가. (사진과 자료에 계속 사인해 주심)

「부모님, 감사합니다. (석준호)」그래, 수고들 하고…. 소련이나 중국이 이제 뭐 갈 데가 없지. 걸려들었다구요.「예. 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내가 일어서야 되겠다. 오늘 뭘 하겠나? 오늘 몇 시에 돌아가?「오늘 저녁에 갑니다. 저는 내일 가겠습니다. (석준호)」내일 가?「예.」가만 있으라구. 이 사람들에게 양복 한 벌씩 사 줘요. 자, 이거 2천 달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가서 사주라고.「부모님, 감사합니다.」자, 수고들 해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1천5백 명 대회를 중국하고 소련하고 한 50개 대학을 하는 거예요. 중국은 몇 개 대학 하면 좋겠나?「중국은 이때쯤이면 학기이기 때문에…. (석준호)」학기?「예. 중국 같은 나라는 정부에서 통제를 하기 때문에 학기 중에 학생들이 나가는 것을 허락을 안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고….」교섭해야지, 교섭.「그때는 봄방학이 아닙니까?」「봄방학은 한 6월쯤입니다.」그건 여름이지. 여름은 늦다구. 학기초에 하자구, 학기초에.

학기초면 4월 아니에요? 중국하고 아시아는 4월 초 아니에요? 3월인가? 4월 초지? 4월 초일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럴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간을 중심삼고 날짜를 잡아도 괜찮아요. 이 기간에 우리 뉴요커 호텔에서 하면, 맨해튼 센터를 쓸 수 있고 하니까 거기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대회는 맨해튼 센터를 사용하고요…. (양창식)」그래.「뉴요커에서 머물고, 맨해튼 센터에서 대회를 하고….」볼 것은 뉴욕에 다 있지. 그러니까 관광 겸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으면 미국하고 소련, 중국이 하는 게 딱 좋아요. 3개국에서 빼는 게 좋다구요.「그러면 아버님, 여기에 대학연맹하고 또 워싱턴 타임스 파운데이션 배경이 연결이 되면, 유 비(University of Bridgeport;브리지포트 대학)가 있기 때문에…. (양창식)」그래, 유 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가정연합하고 대학연맹하고….」그럼.

유 비하고, 또 선문대학을 집어넣어?「대학연맹에서 하면 그 안에 유 비하고 선문대학이 들어갑니다.」그래,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하라구요.「카프는 어떻습니까?」카프? 청년이 나을 거라구. 청년연합하고 카프하고 한꺼번에 다 집어넣으라구요. 그래서 짜요.「예.」

인맥을 전부 다 중국에 전화해서…. 요즘에는 전화로도 다 되잖아요? 대개 다 세미나를 했기 때문에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교수라든가 학생들을 한 학교에서 250명을 빼려면 소련 중국 미국….「교수하고 학생 비율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3분지 1이지.「3분지 1을 교수로요?」그렇지.

1천5백 명의 학생을 빼는데, 거기에서 두 나라를 중심삼고 5백 명씩 해서 1천 명이고, 거기에서 교수들을 250명씩을 빼고, 거기에서 3분지 1을 교육을 지도하는 사람들, 문교 당국의 책임자들로 엮어 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분지 1이니까 80명씩, 삼 팔은 이십 사(3×8=24), 80명씩 해요. 80명을 교육 관계 된 사람들로 250명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많아요? 그렇게 3분지 1로 잡는 거예요.

학교에서 지도하는 교수들을 그렇게 하고…. 이렇게 되면 대회 때는 중국의 문교부 장관이 와야 되고, 미국의 문교부 장관을 빼내든가 말이에요, 소련의 문교부 장관을 오게 하든가 특별 초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대학생 교육은 말씀 훈독 세미나

세계를 평화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중국에서 이렇게 시작하고 있으니, 당신들이 이제 공산주의 유물론을 중심삼고 종교를 백그라운드 하기 위해서 통일사상을 들고 나오는데, 이 통일사상으로 무엇이든지 이겨 가지고 앞으로 당신들이 국가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는 연합해서 협력 교육을 하게 되면 미국이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공동 주최하려고 한다고, 그런 내용으로 편지를 잘 써요.「예. (양창식)」빨리 부쳐 가지고 하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유명한 학교, 이름 있는 학교를 한 5배 잡으면 얼마예요? 세계적으로 개 대학 아니에요? 개 대학이니까 의 3배면 얼마예요? 450개예요.「세계 개 대학에서 3명씩이요, 아버님? 초청 대상자가요?」아니, 1백 개 대학에서 열 명씩 학생들을 뽑으면 1천 명이거든. 그러니까 대학교는 2백에서 3백 대학에서 뺀다고 해야 되겠다구, 추첨하는 거니까. 학교에서 자체 추첨하는 것이지. 원치 않는 학교는 빼고. 그렇지 않으면 지명하는 것이 나을 거라구요, 세계적이기 때문에.

이때 대학에서 우리가 교육하는 데 있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3개국이 하나되어서 문교부 장관들이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교육재단이 지도하는 교육 체제에 완전히 승복해서 그렇게 됐다고, 내용을 그렇게 쓰라구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교육 내용의 사상적 근간은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그의 가르침의 전반적인 모든 것을 소개하는 훈독 세미나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한 이틀, 한 사흘 동안 훈독회 하게 되면 전반적인 수련은 사흘이 아니라 일주일이면 하고도 남아요. 둘 다 해서 완전히 세뇌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가지고 여기에 가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문교 당국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서 교육하는 것을 1차, 2차 또 기획하면 말이에요, 국가 대표들이 참석해 가지고 교육받고 찬양하는 사람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인솔하면 좋아요.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 왔다간 사람들이 주로 많이 추첨될 거라구요. 그런 내용으로 초청 폼을 만들어 가지고 보내라구요. 잘 만들라구요.

1천5백 명이면 뉴요커 호텔에서도 싸게 해줄 거라구요.「뉴요커는 완전히 커버를 해야지요. 방 쓰고, 그 다음에 세미나홀로 전체를….」실비로 조금 나오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용도 보통 대회의 절반 가지고 할 거라구요.「기간은 보통 그러면….」일주일 잡으라구요.「일주일이요.」그래.

일주일은 잡아야 2박3일 훈독회 하고 수련회 하지요. 교육하지요. 교육은 며칠 잡았어요?「이틀 잡았습니다.」그러면 뭐 4일 하면 되겠네.「일주일은 조금 깁니다, 아버님.」4일?「4일이 좋습니다.」4박5일?「4박5일이면 오며 가며 일주일 걸립니다.」그래, 4박5일로 하라구요.

그러면 비행기 요금 같은 비용은 어떻게 하겠나? 전부 우리가 전담해야지?「예, 아무래도 우리가 초청하면 초청자 측에서 조금….」그거 미국에서 계획해요, 미국이. 배짱을 부려야 기반이 닦아진다구요. 알겠어?「예.」우물우물 해서는 안 돼. 이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3월말에 하면 더욱 좋아요. 3월말이면 아시아는 개학을 안 하니까. 미국은 요즘에 세미나 같은 것을 하더라도 학교에 열흘 동안, 4박5일은 출석 안 해도 문제없다구요. 중국은 좀 곤란하지요?

알겠어, 미스터 박? 박이 아니고, 뭐야? 석! 미국이 주동하는 거예요. 안내하고 선동해 가지고 데려올 것은 소련하고 중국이 해야 돼요. 세미나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우리 자르딘에서 교육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 중국어, 소련어의 3개 국어로 즉석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능력들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 다 배웠지요?「예. 그것은 동시에 다 시스템을 갖추면….」여기에서 시스템을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뉴요커에서 하게 되면 시스템은 문제없다구요.「예.」그리고 좋은 영화 프로그램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내가 내일 와서 처리할게요. 3월 말, 개학하기 전에….「일정을 한번 호텔하고….」호텔이야 전부 다 뚝 자르고 하는 거지. 호텔 방 한 칸에 네 명씩 집어넣어도 괜찮아요.「그렇게 되면 호텔이 완전히 비어야 됩니다.」뭘 완전히 비어요?「1천 실이니까 반 이상은 비어야 됩니다.」절반이면 되지. 절반이 아니라 3분지 1만 해도 학생들은 할 수 있다구요.「원래 뉴요커가 학교 분위기입니다.」침대를 둘씩, 셋씩 놓고, 침대가 없으면 아시아 사람들은 슬리핑백을 주는 거예요. 학생들은 괜찮아요. 선생님들이야 그렇지요. 자, 그래 가지고 교육해요. 「예.」*

참사랑으로 천국을 완성하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36쪽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제 대이동이 벌어져요. 국가시대를 넘었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해야 된다구요. 이동하는데, 전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초민족적이에요. 그러면 북한에서도 지하공작 하던 모든 사람들이 문제가 커진다구요. 한국 사람만이 아니거든. 자!

여자를 내세워 국가 기준에서 못 했던 것을 세계 기준에서 이뤄야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 교인은 주체국으로서, 종주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형님과 선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컴퓨터 세계의 첨단에 서고 우주공학 세계의 첨단에 서는 거예요. 60년만 넘으면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자, 읽으라구.

『……좋은 소식이 있거든 밥을 안 먹고도 춤을 추면서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슬픈 소식이 들리거든 내가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고 내 문제와 같이 뼈살에 사무침을 느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주인이요, 주인의 아들된 입장이 아니겠느냐. 여기에 제삼자와 같이 구경하는 패들은, 구경하면서 비웃고 입을 벌려 가지고 좌지우지하는 녀석은 주인의 슬픔을 자아내는 반역자입니다. 그가 처단하고 해결지어야 하는 원수라고 한다면 그부터 청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작년에 선포한 것이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푼타 델 에스테에서 그것을 선포한 거예요. 그때 일본에서 축복행사를 못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한국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남북미의 기독교권, 구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구라파와 남미 대륙이 하나되는 거예요. 라틴 민족과 앵글로색슨 민족이 신교와 구교예요. 구교의 터전인 구라파에서 연장되어 이동한 곳이 남미예요.

남북미가 하나된다는 것은 기독교 국가의 남북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동서가 하나되는 입장으로 연결시켜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가서 4억쌍 축복행사를 한 거라구요.

그런 승리적 기반 위에서 천지부모를 발표하고, 부모님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설정해서 일체권을 이룬 거예요. 실체적인 일을 작년 10월에 해서 총탕감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장자권 승리권을 세워서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적 기준에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가정에서 이루지 못했던 것을 총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를 내세워 13년 전에 한국에서 국가적 기준에서 하려고 했던 걸 못 했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으로 확대해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에서 통일 못 한 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지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한국에 가는 것은 심각해요. 일대 세계적 선포를 해야 할 입장에 있어요.

그래, 여성시대를 발표해야 돼요. 온 세계 여성은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미 뉴욕에서 참하나님의 날에 만나서 얘기했지요?「예.」그런 때라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미국이 지원하고 일본이 지원해야 될 텐데, 일본과 미국이 그걸 지원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못 돼 있어요.

기독교에 드러난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탕감해 줘야 돼요. 로마시대 4백년 기간에 기독교인 학살문제를 탕감한 것이 뭐냐? 세계적 기반에서 공산당이 기독교인들을 학살했어요. 유대교인 학살과 더불어 기독교인 학살 운동을 한 거예요. 유대인은 6백만이 학살됐어요. 6백만만 돼요? 1억7천만, 2억 가까운 사람들이 학살당한 거예요. 역사적인 그런 조건을 연결시켜 넘어가야 된다구요. 사탄한테 졌던 것을 사탄한테 이겼다는 조건을 세워 놓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홀로 하고 있어요, 홀로, 홀로! 자, 읽으라구.

한국과 미국이 선생님의 가는 길 앞에 조건이 걸려 있어

『(3) 주체국가의 사명.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주체국가의 식구들입니다. 그런 여러분들의 정신 자세가 어떠한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광야로 뛰쳐나왔다가 조금 고생스럽다고 해서 과거의 인연 속으로 되돌아가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일본하고 미국이 갖다가 메워야 된다구요. 섭리의 때가 그래요. 복귀예요. 일본하고 미국이에요. 미국이 천사장 국가 아니었어요? 그래, 장자하고 어머니가 합해서….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이 나라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쫓겨났어요. 한국에서 쫓겨났어요. 이제는 복귀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이 메워 줘야 할 입장에 있는데, 전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워싱턴에서 행사를 했는데 일본에서도 그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은 없어도 돼요. 모자협조 시대에 있어서는 여자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부자협조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일본을 무시해 버리고라도 이 두 나라를 하나로 묶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래는 80세 생일 축하대회를 미국에서 먼저 할 것이 아니지요. 미국 나라 전체가 한국에 들어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교회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교회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차기 미국 대통령하고 김 대통령(김대중대통령)이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의 대통령과 미국의 대통령이, 아버지 나라하고 장자 나라가 하나되면 어머니 나라는 없어도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딱 그런 자리에 섰다구요. 부시 가정이 그런 책임을 지고 있는 거예요. 딱 그 페이스(pace)가 맞게끔 돼 있어요. 김 대통령도 그런 내막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단결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김 대통령이 초청했는데 끝에 했다는 것, 그것은 자기의 마음이 아니지요. 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이제 미국과 공동운명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나라를 찾아가는 선생님의 길 앞에 미국도 한국도 조건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클린턴 미국 대통령도 찬양했거든. 그것이 조건이에요.

가정의 어머니를 중심하고 청소년(12~23세)들을 교육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한국에 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3만 권을 이미 배포했어요. 12만 권을 더 만들어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 지도자들, 여성 지도자들, 그 다음에는 대학가의 지도자들,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아서 배포해야 돼요. 이북에서 내려온 실향민 여자 전체와 남한에 있는 교육하는 여성들, 지도자적 위치에 있는 여성들과 학교 교장의 사모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생 통일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청소년 12년간을 중심삼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이걸 3년 전부터 한 거예요.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다구요. 40세 넘은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결말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하늘나라의 헌법 법과 같은 말씀을 중심한 방어장치가 훈독회

『여러분들은 광야에서 가나안에 도착함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창건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갔는데, 가나안 7족의 풍속을 이어받았어요. 오늘날 이 지구성에서 가정적 40년노정을 거쳐서 ―선생님이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들어왔는데 사탄세계의 가정에 물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취직이니 학교니 무엇이니 해서 물들어서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우리 대학이 있는데도 아들딸을 다른 대학에 보낸 사람은 앞으로 처벌해야 돼요.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세속적인 바람에 물들어서 옛날의 그것이 좋다고 하게 되면 망한다구요.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트위스트 춤을 추고 말이에요. 이것을 전부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있어야 깨끗이 처단할 수 있어요, 법적으로. 그런 법을 제정하면 세계적인 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모든 분야의 법을 대표한 말씀을 중심삼고 방어장치를 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고 있는 훈독회라구요. 그러니 심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조야에서, 미국 천지에서 매일같이 라디오 방송을 하고, 텔레비전 방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해야 돼요. 그래, 언론기관을 통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은 우리 시대를 위한 거예요. 인터넷은 우리 시대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이런 얘기를 할 때 미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했어요. 지구 땅 끝과 땅 끝에 앉아서 회의하는 시대가 온다고 얘기했는데,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말씀을 한 것을 다 이룰 때예요.

이번에 훈독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잘 써야 돼요. 빨리 보내야 돼요. 부모님을 대신해서 인사한다고 말이에요. 상당히 영향이 클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 평준화가 이뤄져야

『……답 : 보라구요. 정치?경제가 위주냐, 사람이 위주냐 이거예요. 문제는 사람에게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위한 정치와 사람을 위한 경제라구요. 경제를 위한 사람도 아니고, 정치를 위한 사람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에는 정치를 위한 사람도 있고, 경제를 위한 사람도 있습니다. 까꾸로 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정치를 말하고 경제를 말하는 것은, 정치를 위주로 하고 경제를 위주로 한 입장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치?경제를 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상과 사람의 인격이 무엇인가를 먼저 세워 놓고 경제를 말하고, 정치를 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딱 잘라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치문제나 경제문제는 결국 문제가 안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그것들이 먼저라면 하나님이 사람보다도 정치문제를 더 중심삼고 경제문제를 더 중심삼을 것이 아니냐, 그러나 그보다 사람만 해결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없어져요. 세계가 하나되면 정치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경제관리 평준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높은 것은 낮춰 가지고 평준화운동을 해야 돼요. 공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 문화의 차이,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기준이 하나되어 평준이 되고, 남북의 빈부 차이가 없어져 하나되고, 하늘의 심정적 불통일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체제니 철학이라는 것이 생겨서 국가 형성을 주도했는데, 사상적 기준에서 왔다갔다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많은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경제적 파괴, 인명과 더불어 물질과 더불어 파괴시킨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때는 정치체제는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생활 체제에 있어서 평준화예요. 잘살고 못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 빈부의 차, 동서 문화의 차,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가 벌어졌어요. 가인들이 전부 앞에 섰는데 이제는 같이 되어야 돼요. 아벨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개재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체제를 만들기 위한 실천노정에 있어서 우리가 반대를 받았지만 반대 받으면서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 전통으로 말미암아 우리편 아벨권으로 가인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지금은 선전시대이니 참가정?참사랑?참부모를 널리 알려라

『……인간은 오관이 느끼는 곳을 찾아가게 돼 있습니다. 누가 가라 해서 가는 게 아니에요. 지능을 통해서 비교하고, 지성을 통해서 판단지어 가지고 내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게 돼 있지, 누가 끌고가게 되어 있나요? 안 그래요? 자율적으로 가게 돼 있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공개하고 민주주의가 공개했지만 공개한 사실대로 공산주의는 내적으로 하나 안 되어 있고, 민주주의는 외적으로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우리 사상은 내적으로 외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다른 점이에요.

이제는 선전시대가 왔어요. 사탄세계의 3배, 30배 이상 선전하는 거예요. 코가콜라를 선전하는 것의 몇 배를 만들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유치원의 아기들까지도 참부모의 사랑의 세계라든가 그런 것을 신문에다 글을 쓰든가 그림을 그리게 해서 내는 거예요. 그걸 보면 참부모를 잊을 수 없게끔 공기보다 더 꽉 차게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내가 6대주에 광고 내라는 얘기를 다 했는데 한 군데도 보지 못했어요. 그것을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 참가정?참사랑?참부모?참세계를 선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선전이 얼마나 앞서느냐 이거예요. 선전이 우수해야 돼요.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앞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어떤 사람이 좋다는 것, 어느 나라 사람이 좋다는 것을 선전해야 된다구요.

여기(≪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세계 문제라든가 모든 것을 섭리적 관점, 동시성 관을 중심삼고 확대해서 원칙에 따라 나가면서 처리해 가지고, 하나의 정착 해방세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내용을 다 제시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3백만 권을 뿌리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요. 2백억 가까운 돈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전부 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도 교육을 몇 번 되풀이해야 돼요. 훤하게 말이에요. 일본에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이것이 선생님이 실제로 싸워 나온, 영육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삼각지대에 가서 싸워 나온 개척적인 기록이라구요. 자, 읽어.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인격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의 이론적 근거를 세상 사람들은 모르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통반격파해야 돼요, 통반격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래, 통일사상과 승공사상, 원리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의 전반적인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곡물도 할 수 있고, 의류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의 전부를 우리 손을 거쳐 가지고 완전히 조달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경제권을 우리가 완전히 쥐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8장은 뭐야? 마지막이지?「8장은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입니다.」그래. 기도해. (양창식 회장의 기도)

마을 마을에 말씀을 전하기만 하면 영계가 협조하게 돼 있어

「<워싱턴 타임스>에서 아버님에 대한 기사를 냈습니다. (양창식)」그것을 읽어 주라구. (참부모님 탄신 대회에 대한 세계 각 언론의 반응을 양창식 회장이 보고)

우리 신문이 185개국에 있으면 쫙 퍼지겠네?「예.」한 나라도 안 빠뜨리고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문에 스톱됐어요.

워싱턴의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전국에 방송할 수 있는 재료를 줘야 된다구.「지금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축해 가지고…. (양창식)」(참부모님 탄신 대회에 대한 각 책임자들의 보고)

*훈독회의 배후에서는 하나님이 언제 어디서든지 협조해요. 점점점 확대되어서 영계까지도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영계가 지상에 협조를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 보고)

훈독회를 할 때 신학생들을 데리고 가서 소개해 주라구요. 그래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이 알고 있는 사람들도 데리고 와서 본부에서 교육하고 컨트롤하면 대번에 확장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 보고)

*어떻게 중심에 설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 자리에 서게 되면 종(縱)이 연결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영계도 마음대로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배경을 갖게 되면 얼마나 확장될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언제나 지상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를 찬양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연결시키는 것은 지상의 참부모님이 원해서 그 일을 시켰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의 움직이는 환경이 이상헌 씨를 통해서 방향을 한 곳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영적인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 참부모님이 와서 축복가정을 위주로 해서 땅 위에 통일적인 환경이 벌어지게 하는 것은 천국까지 바라서 그랬던 것인데, 영계 전체도 축복해 주고 지상에서도 미혼 남녀까지 축복할 수 있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던 것이 완전히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러니까 이제 급변해 가는 거예요. 나발을 불고 북을 치라는 거예요. 데모를 하라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보다 축복가정이 몇백 배 많다구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지역, 한 군이라든가 한 마을이라든가 쉬지 않고 나발만 불게 된다면, 훈독 말씀을 마이크로 방송하면 영계 전체가 후원하기 때문에 일시에 마을이 돌아가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세계의 가정과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지상의 축복가정을 몰아서 하나될 수 있는, 천사세계 영계가 소원하는 그 가정기준과 지상기준을 하나 만드는 데 총동원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은 참부모가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기 위한 기도를 해야 할 때

이제부터 내가 기도해야 할 것은 뭐냐? 세상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들 앞에 기도해 달라고, 기도하기를 부탁했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예수도 밤낮 쉬지 않고 기도하기를 부탁했다는 게 얼마나 비참한 일이에요? 그 시대는 넘어갔어요. 이제 ‘내가 원하는 대로 지상의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왔사오니, 재창조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시어서 사탄세계의 더럽힌 것을 일시에 해소하시옵소서.’라고 선생님이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영어 보고)

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영계가 전부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요즘에 축복받은 마호메트라든가 공자라든가 석가 같은 성인도 기도해 주기를 바라잖아요? 왜 기도해 주기를 바라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잃어버린 거예요. 부자관계가 끊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지금 타락한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마음을 같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의 30퍼센트를 넘어야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힘이 없어서 도와주지 못하는 게 아니에요. 타락의 혈통으로 핏줄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전환이 안 됐기 때문에 못 도와줘요. 이제는 핏줄이 전환돼서 사탄까지 굴복하고, 사탄 잔당이 남아서 반대하지만 그건 일시에 무너뜨릴 수 있는 거예요. 문제가 아니라구요. 완전히 지옥 껍데기를 한꺼번에 벗겨 치울 수 있다는 거라구요.

지상에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데모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마을 마을에 사람 소리가 들리는데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가 되자!’ 하는 말로 꽉 차 있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축복가정이 잘못하면 후손들이 풀어 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후손들이 조상들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가정들을 중심삼아서 영계의 선조 가정들을 해방시켜서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거라구요. 그건 후손이 해야 돼요. 선조는 타락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아벨의 협조를 받아야만 살게 되어 있어요. 그게 원리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메시아를 보게 되면, 하나님이 형님, 가인의 자리고, 아벨의 자리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하나님을 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기도해 주고,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핏줄을 엇바꿔 놓은 대장이 사탄이에요. 그러니 핏줄을 전환하고 사탄을 굴복시켜야만 이게 자동적으로 하나되는데, 이게 안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이래 지금까지 수천만년 하나님은 고통의 자리에서 포위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상과 영계에서 포위되어 있어요. 이걸 뚫기 위해서 보낸 것이 메시아예요.

그것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로 마지막이에요. 작년에 이 표어를 세울 때는 ‘이거 꿈같은 내용인데 언제 다 청산하느냐?’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1년 동안에 다 청산한 거라구요. 그래서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함으로써 사탄을 굴복시키고 이게 이렇게 됐어요. 이게 한국의 완충지대, 디 엠 젯(DMZ;비무장지대)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영계가 지금까지 세계를 횡적으로 여기에 와서 막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게 아니에요. 다 내려왔어요. 하늘도 영계도 여기에 내려와서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래서 선생님이 선포식을 한 거예요. 선포식은 말뚝을 박는 거예요. 말뚝을 박고 다리를 놓는 거라구요.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던 것이 바로 돼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같은 자리에서 묶어지고 세계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맨 나중에는 청소년이에요. 꼭대기의 나이 많은 조상으로부터 전부 다 해원한 거예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과 마찬가지로,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와 마찬가지로 축복받게 해서 해방시키는 거예요. 머리로부터 청소년을 중심삼고 미혼남녀까지 축복하고 아기로 죽어 영계에 간 16세 이상 되는 사람들도 모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는 다 됐는데 지상이 안 돼 있다구요. 요것이 딱 되면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서서 하나님을 붙들고 마음대로 360도로 돌아가게 되면 사탄은 흔적 없이 한꺼번에 다 청산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선조들을 빨리 해원하고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지금 안 하고 있어요. 해원해 주고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 여러분이 자기 주장할 수 있는 메시아의 자리에서 영계의 선조들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메시아가 기도하는 거예요.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가 자기를 중심삼고 보고하는 거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를 넘어 세계적 메시아 앞에 다리까지 다 놓여 있으니 올라가서 땅 끝까지 뒤집어 놔야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전국적인 부모님 탄신 축하행사를 열어 예비축복가정을 참석시켜라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데 우물우물하다가는 공산세계인 중국한테 소련한테 빼앗겨 버려요.

어제 3월말에서 4월초에 대회 하라는 것을 다 얘기해 줬나?「안 했습니다. 지금 하겠습니다. (양창식)」지금 얘기하라구. 대학교 4학년생과 대학원 중심삼은 박사코스의 사람들로 소련과 중국에서 5백 명, 미국과 남미에서 5백 명, 그 다음에는 250명의 교수들과 각 나라의 문교장관을 중심삼은 대회를 뉴요커 호텔에서 하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에서 5백 명, 서구사회의 미국을 중심삼은 몇 개국에서 5백 명, 그 다음에는 교수들이 합해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육하는 것은 우리 말씀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은 지금 하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할 수 있는 수련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대학)를 중심삼아서 전국적인 훈독회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에 대학이 3천 몇 개 되지?「3천2백 개입니다.」대학교에서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교육해야지 우리 사람들이 전도할 수 없다구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각 지방의 방송을 통해서 대학교나 중고등학교에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통해서 전도가 되어야 급속히 3년 이내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1997년서부터 2003년까지 7년노정에 모든 것을 끝내야 돼요.

워싱턴에서 부모님의 생일 축하행사를 했지만 지방까지 해야 돼요. 2003년까지는 부모님의 생일 축하행사를 매년 80곳 이상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난 행사에 3천 명이 왔는데 4월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중심삼아서는 3만 명, 30만 명, 3백만 명 집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이 저나라에 가면 자랑거리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살아 있는 동안에 선생님의 80회 생일을 축하했다는 것이 축복받은 표적이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표적이 된다구요. 섭리사의 종결을 짓고 출발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드는데 두 세계에 동참하고 하나님과 같이 일했다는 결과의 자리에 서니만큼 그 영광이 얼마나 자랑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예비축복을 받은 가정이 3천만쌍이 되는데 전부 여기에 참석시켜야지 못 시키게 되면 축복시킨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것을 왜 얘기 안 했느냐, 왜 찾아와서 훈계를 안 했느냐, 왜 동생들을 키우지 않았느냐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자기들이 축복한 가정들 앞에 매달 한 번씩 편지를 쓰든가 방문을 하든가 해서 모임자리를 가져서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완전히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시대에 있어서 국가 해방을 위한 선발대를 만들어야 돼요. 타락한 가정을 거짓 부모가 만들어서 사탄세계를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축복가정을 일선에 세워서 하늘나라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80회 생일인 2000년부터 2003년까지 4년간에 4천년의 가정이상을 잃어버렸던 걸 중심삼고 인류를 전부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4억쌍 미혼남녀 축복도 2003년까지 다 끝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서 하는 축복이 4억쌍 제1차 축복이에요. 그걸 4년 동안에 하느냐, 3년 동안에 하느냐, 2년 동안에 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노력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만큼 영계가 지상에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확장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위업을 상속받으려면

그래서 이제부터 여자들이 나서는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을 못 했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나서서 아들딸을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의붓어머니 의붓아버지를 만든 게 어머니들이에요. 어머니가 이제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정이 세상의 어떤 가정보다 효자의 가정이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총합된 것이 가정인데, 이것이 열매로 되어 씨가 돼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판서하시며) 여기 십자 가운데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라는 거예요. 코너스톤(cornerstone;초석), 코너 밸류(corner value)가 뭐냐? 자기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사랑하는데 자기 나라를 그 이상 사랑하고, 세계 사람을 그 이상 사랑하고, 하늘땅에 있는 백성을 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는 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으로서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가정의 사랑을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냐?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조부모, 부모, 아들딸의 3단계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모든 레벨이 같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을 다 상속받을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가정도 완성되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든지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 최고의 자리는 모든 것을 상속받는 제2 창조주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모든 부모들은 자신들보다 아들딸이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아내도 자신보다 남편이 잘나기를 바라고, 남편도 자신보다 아내가 잘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자신의 아들딸이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심은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하는 창조주의 자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천지 창조의 위업을 받으려니 자기 가정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되고,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무한확대 세계이니, 제2 창조주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십자 센터를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 축이에요.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이렇게 사방으로 돼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센터가 돼 가지고 사방으로 되어 있어요. 가정 탕감시대를 거치려면 영점에서 출발해서 가정탕감, 여기에 딱 맞춰야 돼요. 어디에서 올라가느냐 하면, 이 중앙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중앙에서 올라가 가지고 종족시대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올라갔으니, 여기서 또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순환돼서 탕감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데는 여기서 그냥 못 올라가요. 여기에 가서 센터를 통해서, 센터와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 탕감의 길을 올라갈 때마다 탕감이 있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어떻게 발전하느냐? 중앙에서 심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 심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까지 연결돼요. 이걸 통해야 돼요. 이걸 통해서 올라간다구요. 이래서 원형을 그려서 맺고 또 해서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 과정에서 사탄에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정성의 중심 마음을 이어서 애국자에 연결되고, 애국자로서 탕감하게 된다면 성인의 자리를 중심삼고 또 시작하는 거예요. 성인의 도리를 완성해서는 성자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길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탕감해서 이겨야 됩니다. 그래야만 그 터전을 중심삼고 확장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할 때 대번에 누가 질문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보면 나선형으로 돼 있지만, 나선형이 그냥 그대로 사탄의 참소도 없이 계속되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한 단계 발전하면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어떻게 올라가는지 말이에요.

이 필라(pillar;기둥)를 중심삼고 가정?국가?세계의 기준이 영적으로 돼 있는데 실체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실체 가정기준의 효자가 돼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여기에 올라와서 애국자의 기준에 올라가고, 또 쭉 한 바퀴 돌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위에서 자꾸 때리지만 올라가서 승리해 가지고 처음과 나중을 맞춰 놓으니까 사탄이 여기 이후에는 못 내려오는 거예요.

그리고 애국자의 기반을 중심삼고 성인의 기반에 올라가서 또 출발해 가지고 쭉 가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때려부수는 거예요. 이 세계에 가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사탄까지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지구성에 있을 자리가 없어져서 추방되는 거예요.

*사탄이 이 땅과 영계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기반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성된 개인이 올라가면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개인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8단계를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를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이렇게 못 올라가요. 이 기준에도 못 올라간다구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세계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총동원해서 반대한 걸 다 이겼기 때문에, 이제는 필라 래더(pillar ladder;기둥 사다리)가 생겨났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사다리가 완성되었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사다리도 완성되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게 다 돼 있으니까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이겼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못 들어와요. 그러니까 해방을 하는 거예요.

부여된 종족?민족?국가의 3단계 왕권을 이루면 상속이 벌어져

문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천지부모, 재림주가 내 아버지다! 나는 틀림없이 핏줄이 그와 하나되어 있다! 그 핏줄을 누가 못 끊는다!’ 이런 신념이 생겨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 마음이 종적인 센터 파더에 연결되었을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종횡이 연결되었더라면 그들로부터 1대, 2대, 3대가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를 못 보았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거기에 하나님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다음 대를 못 본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결과적으로 3대는 사탄의 것이 된 거예요. 사탄이 인류의 생명?사랑?혈통의 뿌리가 된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걸 바꿔야 됩니다.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건 누가 하느냐?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벌써 다 했지요. 하나님과 인간이 협동할 수 있는 종적 마음과 횡적 몸뚱이가 하나된 사랑 기반을 잃어버렸으니,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정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담 해와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변소간에서까지도 축복해 줬어요. 세상에! 변소간에 가서 축복해 준 거예요. 나라 잔치가 있으니까 거지에게까지도 티켓을 주는 거예요. 천지의 기쁜 잔치이기 때문에 그래요. 참부모라는 자리가 참 어려운 자리예요.

*영계에서도 ‘왜 우리는 축복해 주지 않느냐?’ 하면서 참소한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어디든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세계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선생님이 다 해준 것 아니에요? 여기에 상대가 있으면 남편이 지옥에 있더라도 끌어내 가지고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영원한 분이고, 영원한 세계의 주관자요, 영원한 세계를 평준화시키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의 종적인 실체가 일체 돼 있으니 참부모도 그렇게 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가 나쁘냐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현재 축복받은 사람 가운데 살인마가 없겠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마피아까지도 받았어요. 세계적인 살인마 히틀러와 스탈린도 축복을 받았어요. 행동에서 몇천 배 몇만 배 차이가 날 뿐이지 사람을 죽이는 악한 마음은 마찬가지예요. 한 명을 죽이는 것도 죄고 천만 명을 죽이는 것도 죄라구요.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그래서 똑같이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전부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옥이 없어졌으니까 여기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조상과 부모들이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옛날에는 후손들이 기도해 줘서 올라갔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끌고 올라가요. ‘이 자식아, 10년 탕감할 것을 한 달에 탕감해 봐라! 너 저렇게 되는데 안 할래?’ 하면 ‘아이구, 해주소!’ 하는 거예요.

‘십년 백년을 걸려 가야 할 텐데 한 달 동안에 탕감할래?’ 해서 조상들이 무슨 탕감을 하게 해서라도, 백 대를 때리더라도, 천 대를 때리더라도 탕감하게 해서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죽이더라도 한다는 거예요. 모가지를 자르더라도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모가지를 자르지는 않겠지요. (웃으심) 고생을 죽도록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거예요. 누구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까지도 반대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뜯어고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승리권을 부모님 대신 여러분 장자권을 중심삼고 다 허락했다는 거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다 허락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족적 왕이 되라. 민족적 왕이 되라. 국가적 왕이 되라!’ 해서 3단계의 왕권을 부여받았으니 여러분이 그 일을 하면 하늘나라는 자동적으로 상속받는다! 아멘! 하나님과 참부모가 세계와 영계를 다 통일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상속이 벌어져요.

이제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니 무엇이니 대학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교육방법, 새로운 체제가 생겨난다구요. *그런 것들은 완전히 사라집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깨끗이 청산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국가니 관습이니 전통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제로 포인트(영점)예요, 제로 포인트.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어떤 존재도 이 아버지의 가르침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개인적으로 완성할 것, 가정적으로 완성할 것,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해방까지 다 알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의미에서 무엇이든지 해치운다는 신념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섭리의 주류는 참사랑으로, 가정이 참사랑의 중심

지금 여러분이 훈독대회를 하는데, 목사들 몇백 명이 와서 훈독회 한다고 좋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나라를 휩쓸어 버려야 돼요. (웃으심)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할 수 없이, 미국은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기독교 목사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소화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핍박과 고통을 당했어요.

그래서 4년 전에 남미에 갔는데, 남미는 라틴 문화권이고 여기는 앵글로색슨 문화권이에요. 이 둘이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남북이 갈라져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 수밖에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4년 동안에 그 일을 했어요.

이제는 신교나 구교, 라틴 문화권이나 앵글로색슨 문화권이 자기들은 끝장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다 되었다구요.

*참부모가 기독교의 주류를 찾은 거예요. 무엇이 섭리의 주류냐?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아무도 몰랐던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나와서 그러한 사실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방향이 달라지게 된 거예요. 참사랑의 상대권, 그것이 부자관계입니다. 알겠어요?

그 부자관계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결혼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임재한다구요. 그것을 이상가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사랑,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무엇으로 사랑을 연결해요? 그것은 생식기를 통해서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하나되는 그 센터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돼요. 처음에 누구로부터 사랑이 시작되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이 아담 해와의 형상으로 나타난 거기에 함께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거기에는 두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더블 러브는 종적으로 영원한 것입니다.

내 몸에는 수많은 조상들의 세포가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한 아담의 세포도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조상들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 나입니다. 인간 창조로부터 출발되었던 혈통이 우리 몸에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온갖 조상들의 세포가 다 연결되어서 돌고 있어요. 항상 돌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숨을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흐읍 후, 흐읍 후, 흐읍 후! 땅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사인 커브를 그리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공기도 마찬가지고, 전파도 마찬가지고, 피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보라구요. 눈이 항상 깜박거리고, 손도 양손이 아니면 아무 것도 받쳐들 수 없다구요. 두 손으로 받쳐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무엇이든지 쌍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는 것도 바로 볼 수 있고, 냄새도 바로 맡을 수 있어요.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이상적인 작용이 불가능합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전후?좌우?상하가 센터를 중심삼고 돌아가게 되면 구형이 돼요. 그 구형의 센터에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는데,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동위권을 갖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각도도 같고 가치도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자리가 7수의 자리가 되는데, 우리는 그 수를 완전수라고 부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출발하고 연결되고 결실돼요. 그게 우주의 중심이 돼요. 가정이 참사랑의 중심이에요. 그러니까 가정이 모든 가치의 중심이라구요. 가정?종족?민족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 세 단계가 연결되는 본원지가 지상천국의 기반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참사랑이 없으면 어디에도 연결될 수 없어요.

참사랑으로 주고받아 순환운동을 하면 더 크게 돼 있어

참사랑은 무엇이냐? 그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과 반대되는 자리는 보태 받겠다고 하는 것이에요. 참사랑으로 백을 주면 그것이 120이 되어 돌아와요. 더 크게 되어 돌아오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투입해서 완전히 제로 포인트(영점)에 이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환운동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커져서 우주가 나타나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받았으면 돌려 드려야 돼요. 효자가 뭐예요? 효자는 부모에게 더 많이 돌려 드리는 거예요. 충신이 뭐예요? 나라에 더 많이 돌려 드리는 거예요. 성인이 뭐예요? 세계에 더 많이 돌려 드리는 거예요. 성자가 뭐예요? 하나님에게 더 많이 돌려 드리는 거예요. 더 많이 돌려 드려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 성자의 출발은 효자예요. 거기에서 크게 되면 애국자?성인?성자가 되는 거예요. 4열인데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가정이 되고,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성인의 가정이 되고,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해요.

그들은 전부 결혼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는 성인들이, 예수까지도 결혼 못 했어요. 그러니까 가정적으로 부부가 효자 부부가 되고, 충신 부부가 되고, 성인 부부가 되고, 성자 부부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축복을 받아야 돼요.

미래 시대는 세계를 위해 살려는 봉사 경쟁 시대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면서 살려고 경쟁하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일생동안에 나라로 말하면 120개 나라에 갈 거예요, 유엔(UN)에 있는 185개국에 갈 거예요? 나라에 전부 가고 몇백 몇천 몇만의 마을을 무대로 해서 내가 살면 몇백 나라의 몇천 몇만의 마을에 가 있는 걸 종합해서 리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서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되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나라만이 아니에요. 수천 수만의 도시가 있고 마을이 있는데 거기까지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더라도 모든 나라가 전부 갈라져 있는데 한꺼번에 가서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주인 대신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제일 높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멘!「아멘!」

여러분은 왜 자르딘의 선생님 있는 데를 찾아오지 않아요? 미국의 국경, 주(州)의 경계, 많은 국경이 원수예요! 철폐해 버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먹는 것은 걱정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 수고한 사람은 선생님의 공로로 세계 어디 가든지 밥 먹을 것을 준비해 주고, 잘 것을 준비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자기 생활을 보고하고 걸어온 생애를 보고하게 되면 은혜를 받고 하늘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대표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훈독회를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자기에게 미국 사람이라는 감정이 있으면 못 가요. 아무나 못 가요. ‘아이구, 나는 독일 사람이다! 어디 사람이다!’ 하는 사람은 못 간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제로 포인트(영점)에 이를 것이냐 이거예요. (손가락으로 컵을 치심) 이쪽을 치면 여기도 통해야 돼요. 이것을 없애야 돼요. 여기도 이것이 없애야 통해요.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연결되는 여기서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자리에서는 이렇게 안 돼요. 여러분이 제로 포인트를 통과하게 되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을 받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영점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국경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바운더리(boundary;국경)로 연결된 나라가 도리어 제일 친하게 되는 거예요. 90각도로 각도가 제일 가까우니 국경을 접하고 있는 두 나라를 결혼시켜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국경을 사이에 둔 나라들은 원수들이에요. 그런데 그 두 나라의 아들딸들을 결혼시키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의 성인과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결혼시켜 주었는데, 원수끼리 결혼시켜 줬어요. 한국의 유관순은 일본 사람하고 해줬어요. 그리고 이번에 어린아이들도 결혼시켜 줬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인 사람들하고 다 해줬다구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이제 4차 아담권 시대에는 원수 나라 가운데 더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구원이 안 되는 거예요. *섭리의 주류적인 사상이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게 주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기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원수는 뭐예요? 공산주의예요. 커뮤니즘(Communism;공산주의)하고 기독교 문화권이 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과 중국이 미국을 앞서려고 그래요. 청년들이 말이에요. 여기는 민주주의니 천 가지 이상의 방향이 있는데, 저기는 한 방향밖에 없어요. 그러니 미국이 진다구요. 전부 빼앗겨 버려요. 알겠어요?

*중국과 소련에 있어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민주세계에 있어서는 수천 개의 버튼을 눌러도 안 된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이게 쉽지 않다구요. 사탄세계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들은 공산주의가 최고라고 믿고 있어요. 그런데 통일사상으로 모든 것을 분석해 보고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한 번만 듣게 되면 180도 돌아가는 거예요. 대번에 지옥으로 떨어질 사람들이 천국 길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앞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라고 하는데, 퉷 퉷 하나님이 침을 뱉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백인들을 중심삼은 원 네이션 언더 갓? 퉷! 더럽다는 거라구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더러운 거라구요. 당장에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으로 돌아서야 돼요. 앵글로색슨 족을 중심삼은 원 네이션 언더 갓? 와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퉷! 하나님이 침을 뱉는 거라구요. 완전히 썩어 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막을 거예요? 정치력?경제력?군사력?교육의 힘을 가지고도 못 막아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습니다. 그렇지요?「예.」

지금까지 미국을 비롯한 모든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을 짓밟으려고 한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전부 반대했습니다. 그와 같은 원수라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내던져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품어 가지고 다시금 소련에 불을 붙인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느냐? 사탄은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배워서 자유세계를 이끌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성공적인 기반을 닦으면 사탄도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미국을 제2 이스라엘로 세웠습니다.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황금기를 미국에서 보냈어요. 하나님이 미국을 잃어버리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이뤄 놓은 기반을 남미와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한국에 다시 심는 거예요.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천국 완성은 문제없다

미국의 기독교 세계와 남미의 가톨릭 세계가 레버런 문의 주류 사상을 이해하고 따라오고 있습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방향을 못 잡는다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 가운데 모든 것이 분명해요. 최후의 목적도 틀림없어요. 그 길은 두 길이 아니라 외길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가르치는 곳입니다. 한 국가의 미디어 세계(언론계)를 열면 그 나라를 6개월 만에 돌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뒤엎어 버리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이 문제없다는 거라구요. 40일, 7일 만에 문제없이 바꿔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만큼 무섭고 강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미국의 군사력?정치력?경제력?교육의 힘, 종교의 힘보다 더 강력한 거예요. 그만큼 강력한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를 사탄세계가 짓밟으려고 40년 동안 몸부림을 쳤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요?

지금은 선생님이 팔십이 넘은 나이지만 미국의 에 비 시(ABC), 시 비 에스(CBS) 방송의 마이크를 통해서 훈독회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청산되는 거예요. 문제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다 알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무릎을 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고 다 잊어버렸어요. 그러면 핍박을 받는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제로 포인트(영점)에 서는 거라구요. 그래서 새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서 기억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새출발을 하는 곳에 하나님의 도움이 있을 수 있어요. 새로운 것이 가해지는 곳에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보다 내일에 무엇이라도 하나 더 보태지는 곳에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올해의 연두표어가 뭐예요? 우와! 놀라운 거라구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이에요. 새천년 천국은 기독교의 종착지입니다. 그래서 천국 완성입니다. 그게 기독교 세계의 이상이라구요. 이 새천년 천국 완성은 문제없어요. 왜 문제없느냐? 우리가 마지막 이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면 이걸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과학의 세계에 있어서도 공식만 알면 다 해결된다구요. 우리가 그러한 공식을 분명하게 알면 모든 레벨에서 재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믿을 수 있어요?「예.」미국 젊은이들! 선생님과 비교하면 너무나 젊다구요. 여기의 미스터 양도 내가 도와주면 좋겠지?「아닙니다.」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비용을 어떻게 벌 거예요? 갱스터(gangster;갱 단원)가 될 거예요, 마피아가 될 거예요? 갱스터가 되든가 마피아가 되든가 하는 길밖에 없다구요. 안 그러면 미국을 못 구해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을 구하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구요. 천국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을 때까지 얼마나 비참한 사연이 많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공짜로 살려 주려고 하니까 전부 다 공짜로 알고 있어요.

이제 또 열 시가 넘는다구요. 요즘 며칠 동안 전부 모여서 훈독회를 했는데, 하다 보면 점심때가 되어 점심을 먹고 졸음이 와서 조금 낮잠을 자다가 오줌 쌀 시간에 일어나게 되면 다섯 시, 여섯 시가 되더라구요. 밥 먹고 오줌 싸고 나면 다섯 시가 돼요. 이제 내일부터는 오지 않아도 돼요.

오늘이 며칠이야?「27일입니다.」언제 또 가나?「2월 2일입니다.」그 날은 어떻게 할 거야? 이번에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한 것보다 더 중요한 회의야?「대상이 다르니까 의미가 다릅니다.」그때 뭘 하는 거야?「한 시에 리셉션을 하고 힐튼에서 했던 것과 같은 스타일입니다.」더 영향을 줘야 된다구.「예.」(경배)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많이 필요합니다.」얼마나 많이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천주를 넘어서 필요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아멘!」(박수) *

조국 창건은 훈독 교육으로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4장 제5절 ‘재림부활과 중생’ 훈독)

나라에 거름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나라만 있으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독일 사람 외에, 외국 사람들은 독일 정부의 간섭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잘못하게 되면 내쫓기는 것입니다. 내쫓길 때 자기 국가가 없으면 어디로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때는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린다 하더라도 어디에 호소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우리는 그들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들의 원수니까 그 나라에서 우리를 얼마나 미워하고 못살게 굴겠어요? 뿐만 아니라 그들이 우리를 추방하더라도 혹은 죽이더라도 호소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나라가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라를 찾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 너희들 지금까지 부모님을 생각했어? 생각해 보라구. 지금 나라가 없어.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 너희들이 결혼했으면 결혼한 것이 나라에 거름이 되고, 나라에 뒷받침이 되어야 돼. 효자는 뭐냐 하면 애국자의 기반이야. 애국자는 성인의 기반이고, 성인은 하늘나라 왕자의 기반이라구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야 왕권이 생기는 거야.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래, 아버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너희들은 생각이나 해봤어? 너희들이 미국에 와서 공부했다고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다 없애야 된다구. 정신차려야 돼.

팔순 이후에는 너희들은 아버지하고 갈라지는 거야. 하나 안 되어 있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의 전통을 따라서 세계 인류와 하나되어야 되고, 민족과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과 하나되어야 돼. 그 모든 것의 위에 서야 되는 거야. 개인 위에, 가정 위에, 종족 위에, 민족 위에, 국가 위에, 세계 위에, 천주 위에 서야 돼.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사상적 관이 나라를 상징하는데,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나라를 전체가 찾아야 돼. 하나님에 있어서는 평면 기준에서 전부 그래야 된다 이거야. 인류가 말이야.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그거야. 가정을 통해서 나라가 이루어지는 거라구.

그래,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한 것을 크게 회개해야 돼요. 제멋대로 해서 똥 구더기가 되었어요. 무덤 가운데 있는 구더기와 마찬가지예요. 묻혀지지 않은 구더기는 복이 있지만, 묻혀질 똥 구더기 가운데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사탄세계와 결론을 내서 격리해야 할 입장에 있다구요.

해와국가인 일본도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본 나라를 중심삼아서 거기에 있는 물건을 자기 물건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립되어 있어요. 미국이나 전부 다 선생님을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나라의 대표요, 하늘땅의 중심으로 세우는 그런 일을 하는데, 어느 누가 손이 되고 발이 되었어요?

일생 동안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왔다

양창식, 알겠어?「예.」미국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 이번에 내가 국회에 가서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나라 아니에요? 우리의 나라예요. 영원히 그 나라를 갖춰야 돼요. 지상?천상천국이 우리의 조국이에요. 이 지구성이 고향이 되고, 하늘나라가 조국이에요. 그런 철석같은 사상이 뿌리가 되어서, 골수가 되어서 조그만 가지나 잎까지 같은 일색(一色), 일원화, 일체가 된 하나의 자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준비도 안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총생축헌납제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배때기를 째 버리고 불도저로 밀어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은. 선생님 일생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돈이 있더라도 그 돈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먹이려는 생각이 없어요. 나라를 먹이고, 세계를 먹여 살리려고 했지요. 아버지가 통일교회의 있는 모든 것, 미국에 있는 것까지 팔아다가 자르딘에 투입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다구요.

국진이 할 때 국(國), 나라가 무슨 나라냐 하면 그 나라야. 한국 나라가 아니야. 현진이는 나타난 것인데 어디에 나타나느냐? 그 나라에 나타났다 이거야. 효진이는 그 나라에서 효도해야 되고, 예진이는 그 나라에서 문인(文人)이 되어야 돼. 문학적 소질을 가졌다구. 선진이는 그 나라에서 선한 사람이 되어야 돼. 통일교회 이름이 전부 그렇다구. 은진이라는 간나도 그 나라의 은진이가 되어야 돼. 그 하나님의 나라에서 말이야. 지옥 밑창에 떨어져서 허덕이고 있는 걸 알아야 돼.

효진이가 효진이 못 되었고, 현진이가 현진이 못 되었고, 국진이도 국진이 못 되었어. 다 못 되었어. 그 다음에는 누구야?「권진입니다.」권진이가 뭐야? 그 나라의 권세를 가질 수 있는데, 이놈의 자식이 똥개새끼가 돼 있어. 그 다음에는 누구야? 영진이지? 영진이 그놈의 자식도 그렇지. 형진이도 그래. 그 나라를 생각할 게 뭐야? 먹을 거나 생각하고 자기 새끼들만 중심삼고 생각하고 말이야.

너희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금후에는 나라를 찾아 나서야 된다는 거야. 나라를 찾기 위해서 부른 것이 메시아고,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 기독교야. 하나님의 나라, 지상의 타락한 세계 위에 설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아오는 거야. 그래야 하나님의 위신이 서는 거야. 하나님의 그 기준에서 일률적으로 쭉 되어서, 사탄은 뿌리에 흡수되는 거름이 되어야 된다구. 전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야 돼.

대가리들도 말이에요, 학교에 가나 어디를 가나 무엇이 있으면 자기가 생활을 중심삼고 그 단체를 위해야지, 자기 이익을 생각하면 망하는 거예요. 어차피 그 세계로 가는 거예요. 어차피 그 세계로 가요.

내가 2일에 얘기하는 것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이에요. 그것을 미국 의회에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가서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각성 안 하는 날에는 새로운 주(州)를 나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50개 주를 전부 갈라 가지고 여기에 통일천하 기반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아버님은 그걸 바라고 나왔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나라 앞에 효자의 가정, 나라 앞에 충신의 가정, 나라 앞에 성인의 가정, 나라 앞에 성자의 가정, 나라 앞에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은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효자가 거기에 있고, 충신이 거기에 있고, 성인과 성자가 거기에 있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있는 거예요. 상속자는 대신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상속자라는 것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고 얘기해 줬지요?

그래, 골통 속에 나라를 갖고 살아요? 나라의 상투 끝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어디를 가든지 꼭대기를 점령하는 거예요. 꼭대기하고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꼭대기하고 싸웠어요. 상원의원을 방문하고 닉슨 대통령을 방문한 거예요. 카터의 목을 잘라 버리고 레이건을 세우고 부시를 세웠어요. 이번이 3차예요. 더블유(W) 부시도 지하에서 누구도 모르는 것을 협조해서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어요. 언론계에서도 그렇고, 모든 분야에서 그래 놓았어요. 그 동안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아들 된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나라가 원수예요. 이것이 다 지나간다구요. 미국 전부 없어진구요. 미국 법이 전부 없어져야 돼요. 미국이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의 개척정신이 없어져요. 헌법을 세우던 정신이 다 없어졌다구요. 자,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선생님 생애의 전략적 개척기

저 책(≪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장을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라고 대충 읽으면 안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저 책은 선생님의 전투기예요. 생애의 전략적인 개척기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마지막 장인데, 내가 네 번째 읽고 있어요. 여기서 끝나면 한국에 들어가서 이것을 민족에 대한 선포문으로서 전달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 황선조한테 연락하라구. 한국?일본?미국에서 12만 권씩 해서 36만 권을 찍어야 돼. 알겠어?「예.」36만 권의 3배수 해서 108만 권을 찍어야 돼요. 108염주라는 것이 있잖아요? 이것은 타락한 세계에 참부모가 주는 교시(敎示)예요. 선언문이에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이 국가를 찾아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적인 탕감노정, 종족?민족적인 탕감노정을 가야 합니다.』

8단계를 알지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그대로는 못 올라가요. 심정이 같아야 돼요. 효자로부터 충신?성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성자의 자리까지 더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예요. 읽으라구.

『……만약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생겨나야 여러분은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입적했습니까? 여러분은 통일교회에는 입적했지만,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에는 입적을 못 했습니다. 나라가 없는데 백성이 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 전부가 축복받으면 한국?일본?미국이 다 들어와요. 안 그래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선거니 무엇이니 완전히 없어져요. 통일교회 일색이 되어 버린다구요. 대이동을 한다는 말을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자기 땅이든 뭐든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서 오라는 거예요. 한국 땅을 사라는 거예요. 남북한을 사라는 거예요. 사고도 남는다구요.

이런 결단적인 행동을 세계인들이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나라가 이루어져요. 알겠어요?「예.」이번에 80세 되는데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땅을 찾아가지요? 고향과 나라를 찾아가던 40년노정 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가나안 7족의, 사탄세계의 풍습을 따라간 거예요. 거지 패가 되었던 이스라엘 민족의 어머니하고 여자들은 종살이하면서, 침모(針母)가 되고 식모가 되어 가지고 그 집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결혼시켜 며느리와 사위를 삼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인의 입장이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이 끝났는데, 지구성이 국경이에요. 그러니까 넘어서서 반대로 되어야 돼요. 책 한 장이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세속적인 사탄세계가 뭐가 그리워요? 미국이 좋아요? 이놈의 똥개 같은 나라가 뭐가 좋아요? 여기의 풍습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잘도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 법을 보면 형님이 동생을 한 대 때려도 경찰이 개입하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강제로 목을 잘라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80세가 되기 전에 미국 국회에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대사관을 통해 훈독대회를 열어야

원고를 가져와. 자, 그것을 읽으라구.『다 끝났습니다.』아니,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장은 얼마나 돼? 많지?「이틀 읽으면 끝납니다.」읽으라구.

8장이 총결론이에요. 내가 저런 말을 안 해놓으면 큰일이에요. 사실 지금 기독교인들이 뭘 모르지요. 영계가 딱 그렇게 돼 있잖아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이제 남북통일을 해야 하는데 남북이 통일 안 되면 우루과이 나라를…. 이번에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나라가 생겨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모든 선교사들이 그 나라의 시민이 돼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시민이 돼 가지고 왕만 돌려놓으면 선생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들어가서 세계의 대사관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을 통해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싫다고 할 사람은 없다구요.

그런 상식적인 기반이 돼 있어요. 7차 이상 훈독회를 하면서 잘났다는 녀석들이 입도 못 다물고 반대도 못 하고 따라오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를 줘 버려요. 나라도 줘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웬만하면 김 대통령을 만날 수 있으면 만나서 얘기해 줘야 돼요. 안 들으면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한국은 내버리고 간다구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줘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번 선거 때는 어떻게든지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어느 누가 나오든지 내 손에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알라구요.「예.」자, 읽으라구.

『……다시 말하면 복귀해 올라갈 때는 탕감해서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나라를 찾고서 횡적으로 할 때는 그것이 탕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남아지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남북통일≫ 제8장 1절은 끝났습니다.」2절은 뭐야?「2절은 ‘조국 광복의 길’입니다.」그것을 읽으라구. 가져왔어? 이것(미국 국회에서 하실 연설문)은 다 시정한 거예요. 뺄 것은 빼고 다 그랬으니까 그냥 그대로 번역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몇 번 고쳐서 세 번, 네 번 읽어 봤다구요. 잘 들어 봐요.

거기에는 ‘자유’라는 말도 집어넣었는데, 자유만 가지고는 안 돼요. 자유와 해방이어야 돼요. 자유와 해방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신앙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되는데, 천주는 신앙의 고향이라는 말을 넣었어요. 거기에 가정적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영원한 혈통을 결착시킬 수 있는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커미티(committee;위원회)를 구성하자는 말, 지상천국이라는 말까지 집어넣었다구요. 설명은 안 했지만 그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들어 보라구요.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훈독에 이어 양창식 회장의 기도)

심정교육의 바탕 위에 기술교육 종교교육이 이뤄져야

대회 내용을 이야기해 주어요. (의회 연설에 대한 박중현 회장과 양창식 회장의 보고에 이어 탄신 행사에 즈음한 각종 보고)

「석박사하고 지난번에 하명하신 것에 대해 어제 오늘 이틀간 검토를 해봤습니다. 호텔은…. (양창식)」비디오를 빨리 만들어서 각 대학에 보내 주어야 된다구. 대회 내용을 알 수 있는 비디오 말이야.「어떤 내용입니까?」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이라든가 소련과 중국에서 활동한 내용을 회의를 해서 수집해야 된다구.「예. 그리고 대회는 3월말이나 4월 중순으로 말씀하셨잖습니까? 호텔은 뉴요커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제하고 참가대상 선정,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대회 성격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참석한 지도자들을 중심삼은 훈독회 형식으로 할 것인가….」훈독회 형식으로도 하고 수련회 형식으로도 하라구. 둘 다 하라구.

「제가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제를 제가 한번 생각해 봤는데요, 주제는 ‘인격교육을 통한 도덕사회의 구현’, 혹은 ‘세계평화 실현’이라고 했습니다. 교육 내용은 ‘인격교육과 청소년 순결교육’이라고 했습니다. (석준호 회장)」인격교육을 강조하면 하나님이 빠지기 쉬워요. 심정적인 문제를 들고 나오기가 힘들다구요. 인격교육은 지금까지 종교적 개념을 빼 가지고 했어요. 표제를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두 세계의 문제를 끌고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민주세계와 공산주의가 투쟁하고 있는데 민주세계는 전부 사상적으로 결여되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소련은 공산주의의 첨단에, 미국은 민주주의의 첨단에 왔지만, 그것이 대학을 중심삼고 교수들과 학생들이 연합해서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렸어요. 그걸 중심삼고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을 양 세계가 최종목적으로 향해 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적 사상으로 어떻게 표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것을 표제로 해야지 인성교육이니 무엇이니 그것을 집어넣어서는 안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큰 타이틀을 그렇게 하고 분과에서 다루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성교육이라는 것이 없었다구요. 기술교육밖에 안 남았다구요. 기술교육이 인간 가치와 연결되든가 하나님의 심성과 관계될 수 있는 내용을 완전히 빼 버렸어요. 유물론적 견지에 있어서의 기술교육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기술교육도 반드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신의 창조의 모형을 따라갈 수 있는 입장의 기술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 기술교육을 하게 되면 신을 부정하는 결과가 돼요.

그런 전반적인 모든 문제를 생각하면서 짜 넣어야 되는 거예요. 인성교육을 기술교육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교육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속적인 세계에서 보면 문학을 중심삼고 이런 문제, 사상을 중심삼고 이런 문제, 그 다음에는 기술이에요. 이런 3면을 두고 볼 때 인성교육은 유물론적 교육이 되어서 물질적 근원이 정신을 앞선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가지고 있는데, 철학과 인성교육이 하나되어서 기술교육과 과학세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연합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창조원리의 내용,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 그런 내용이 들어가야 기술교육도 상대적인 면의 한 분야이기 때문에 신을 연결시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걸 갈라놓으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에게 훈독회와 수련 세미나를 통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현재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탈이데올로기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새로이 부활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주의가 두익사상 아니에요? 그것이 실제 사실인지 아닌지 검증하기 위한 훈독회요, 그것을 인정하기 위한 수련회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이것이 일회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이 대학이나 고등학교에 가서 강의도 할 수 있고….」

교육은 책을 가지고 훈독하는 식으로 해야

강의보다 훈독회를 해야 돼요. 원리강의도 해야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훈독회를 해 가면서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반적인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대회 규모는 그 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너무 숫자가 많으면….」이번 훈독회는 미국에서 하던 그 코스를 전부 집어넣어야 돼요.「그래서 몇 차례 나누어서 하면….」그러면 안 된다구요. 한꺼번에 해야 돼요. 맨해튼 센터에서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대가리가 큰 녀석들이니 초등학생처럼 떠들게 안 되어 있어요. 심각한 내용이라면 코흘리개들도 떠들라고 해도 안 떠든다구요. 내용이 심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소수 무리들로 해서는 안 돼요. 수천, 수만의 무리가 얼마만큼 일치돼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상식적으로 공부해야 되겠다는 개념이 보편화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수에 대해서는 염려할 필요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련회는 입으로 강의했는데 책 가지고 하는 거예요. 책을 읽으면서 모르면 줄을 그어 가면서 하는 거예요. 모르는 것은 읽고 또 읽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어요.

옛날에 강의할 때는 한 번 듣고는, 40일수련을 받고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원리 책에 줄을 그어 놓고 그것을 중심삼고 외어 가지고 해서 전부 망쳐 버렸어요. 그것을 깨뜨려 버리려고 하니까 곽정환으로부터 얼마나 머리를 저었는지 몰라요. 자기가 만들었다고 말이야. 그래서 원리 책을 가지고 강의하라고 한 거예요. 이제 책을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한 번 읽어 가지고는 암만 귀한 말씀이라도 몰라요. 오늘 아침 말씀에 전체의 골자가 다 들어가 있는데, 한 번 들어 가지고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외워야 돼요. 외워야 된다구요. 백 번, 천 번 읽어 가지고 깊은 배후에 연결될 수 있게 하면서, 기도하고 읽을 수 있는 정서적인 배경이 엮어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돈을 대서 말씀을 편찬한 거예요.

이제는 되물려 들어올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아직 1992년까지 엮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읽어 나가면 그냥 그대로 다 알고, 대회도 사는 거예요. 역사적 활동과 현실적 내용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말씀한 내용이 시대적 차이는 있었지만 그 시대에 따라와서 전부 맞아 나오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최고의 이론적인 면에서 자기의 전문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간 사람은 박사코스 이상이에요. 이런 학자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문교당국, 국가에 연결시켜서 그들이 공인하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국가 책임자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했는데 대학교와 중고등학교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우리가 돈 안 쓰더라도 자동적으로 자기들끼리 교육을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2000년대를 개문하는 하나의 대회예요. 이제부터 대학가를 중심삼고 일을 해야 돼요. 학생들을 잡아야 된다구요. 복귀시대를 넘어갈 때는 여성연합하고 청년연합이에요. 청년들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들어가는 거예요. 학생부터 40대까지예요. 원래는 48세까지라구요.

「그리고 교수와 학생의 비율은 반반 정도로 합니까?」교수는 전부 해도 5백 명밖에 안 돼요.「그러면 3분의 1로 합니까?」그래요.「교수는 3분의 1이고, 학생이 3분의 2입니다.」3분의 1 가운데는 문교부 책임자들도 들어가는 거예요. *

천심애 일체권(天心愛一體圈)

(판서하심) 통역이 없나? 누가 하겠어? 누가 통역할 거야? 임자가 하라구.

이 나라가 미국이에요, 한국이에요, 일본이에요? (웃음) 미국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예요. 통일교회가 다 나라를 가지고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본연의 이상적인 언어는 참부모로부터 나와야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종교권은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그러한 사정을 알게 되면 불쌍한 사람들이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 사람들은 내가 일본말로 자체 통역하면 되겠구만, 자르딘처럼.「아버님이 일본말로 말씀하시게요? (양창식 회장)」그럼. 내가 일본말로 하고.「예. 그런데 일본말을 한국말로….」(웃음)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 말이 문제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이것은 인간만의 문제가 아니라 영계의 문제도 되는 것입니다. 누가 언어를 통일할 거예요? 문화의 통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언어 통일입니다. 언어에 의해서 문화가 이루어지잖아요? 언어 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유명한 사람이 책을 한 권 쓰면 얼마나 많은 언어로 번역해야 돼요? 엄청난 낭비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최종적인 목적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언어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참하나님 참사람으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처음에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주고받은 말이 본연적인 언어입니다. 어떻게 그 언어를 복귀하느냐? 재림 때 참부모로부터 이상적인 언어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참부모가 누구냐? 어디서 나타나야 되겠어요? 참부모는 종교의 중심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선민의 중심으로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재림 때부터 본연의 언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말씀을 나누고 사랑을 논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영어가 세계의 언어가 되면 좋겠다.’ 하고, 세계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아이구, 주님이 우리나라에 오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어떻게 오실지 모르는 거예요. 예수님 자신도 모르는 거라구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통역해야지! (웃음) 복잡하지요?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하늘에서 보더라도, 땅에서 보더라도, 역사를 통해서 보더라도 모든 것이 하나되어서 전우주의 모든 존재가 부정할 수 없는 주류를 형성하지 않으면 천주는 통일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장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정리해서 해결하지 않으면 그러한 이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통역자에게) 왜 가만히 있어? (웃음)

*얼마나 복잡한지 알겠어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방향이 복잡합니다. 경제?정치?외교?종교 등 모든 것이 복잡한 것입니다. 누가 이것을 청산할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인간이 철학과 종교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그 복잡한 것을 청산하지 못했습니다.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인간 타락으로 비참하게 된 이 세계를 참부모가 바로잡아야

하나님도 이 복잡한 세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누가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복잡하게 만든 것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빅토리우스 맨(victorious man;승리를 거둔 사람)이 아니라 빅터(victor;승리자)밖에 없습니다. 형용사 빅토리우스가 필요 없는 빅터라구요.

이 땅 위에 그러한 빅터가 나타나면 하나님도 도와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도움을 바라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왜 그러냐? 누구의 책임이에요? 인간이 완성되는 것이지 하나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인간이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인 것입니다.

역사이래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어요. 누가 그 싸움을 말릴 수 있겠어요? 하나님도 그 싸움을 그만두게 할 수 없고, 사탄도 그만두게 할 수 없습니다. 그 싸움은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인간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이때에 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느냐? 하나님은 재창조하고 싶어합니다. 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입니다.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통해서 재창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들 가운데 유대교?기독교?통일교가 센터입니다. 3단계로 올라가서 끝날의 재림 때 참부모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그리고 인간의 비밀까지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이것을 원하지요?’ 하면 ‘예스!’ 하고, 사탄한테도 ‘이것을 원하지?’ 하면 ‘예스!’ 하고, 인간한테도 ‘이렇게 완성된 세계를 원하지?’ 해도 ‘예스!’ 하는 것입니다. 그 ‘예스!’가 개인, 가정으로 올라갈 때 비로소 창조이상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탄의 세계는 전후?좌우?상하가 무질서하고 엉망진창입니다. 그것을 누가 청산할 거예요? 재림 때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청산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그런 것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간이 바라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주류로 등장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주류를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표입니다. 그러한 고속도로를 닦는 것입니다. 그 길을 따라서 달려가게 되면 이상세계,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방해될 것이 있을 수 없고, 언덕이 있을 수 없고,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깨끗한 세계입니다. 인간의 목적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영계와 육계의 해방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인간의 타락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해결할 것이냐? 어느 누구도 이걸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이 문제없이 청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대답하는 입이 영원히 다물어질 수 없을 정도로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우리의 본향, 조국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가정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2억4천만 국민 가운데 이러한 내용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목숨을 걸고 배우면 그 나라 말을 빨리 배울 수 있어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눈, 귀, 코, 입 등 모든 오관이 같으니까 동쪽에 가도 모르고, 서쪽에 가도 모르고, 북쪽에 가도 모르고, 남쪽에 가도 모르고, 센터가 되어도 모르겠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새롭게 교육해야 돼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의 모든 젊은이들은 미국으로 오라구요. 그러면 싫다는 표정을 짓는다구요. ‘먹는 것도 안 좋고, 환경도 불편한데 문 선생만 좋겠다고 우리한테는 싫은 일만 시키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나?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잘못이었다.’ 하지요? (웃음) 그런 소리가 세계에 퍼지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세계에 퍼뜨리는 그러한 나라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리는 어차피 없어져야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 달에 10개국을 이동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 달 동안에 선생님의 명령으로 10개국을 왔다갔다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모두 다 도망을 가겠지요? 한 마리도 안 남을 거라구요. 한 마리도 안 남기 때문에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안 됩니다. (웃음) 한 마리도 없으니까 말이에요. 젊을 때, 삼십이 될 때까지 선생님은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 3년 정도 있으면 말은 대번에 배우지요? 3년도 안 간다구요, 목숨을 걸고 공부하면. 랭귀지 코스에서 배우는 책이 200페이지 정도라구요. 그거 하루에 10페이지 정도씩 배우면 대번에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을 하루에 10페이지씩 외우지 못하면 죽인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못 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목숨을 걸고 하면….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온갖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나라 여자들은 특히 다른 나라 여자보다 더 고생해야

여러분, 어때요? 미국에 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그래요? (웃음)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은 하지 말라구요. (웃음) 무엇이 좋았어요? 말이 안 통하니까 종이를 가지고 이것을 보고…. 그거 귀머거리보다 비참하다구요. 그렇게 안 하려고 하는 것보다 그렇게라도 계속하겠다는 결심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 같으면 대번에 도망을 가 버렸을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도망을 못 가게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지요? (웃음) 도망갈 데가 없다구요. 큰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운 고생의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그거 틀림없는 것입니다.

뜻 가운데 해와국가의 어머니들은 역사를 통해서 다른 여자들이 고생하는 것보다 10배, 30배, 100배 이상의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 책임을 남겨 놓고 가게 되면 모든 것이 헛일이라구요. 어머니가 둘이에요? 혼자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천주를 대표한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는 것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신켄나모노(眞劍なもの;심각한 것)입니다. 신켄이라고 하면 뭐예요? 일본의 대단한 신켄(神劍)을 말하지요? 신켄을 가지고 목을 치더라도 죽지 않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생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졌겠지요?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통일교회는 해산이다.’ 하고 죽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끝이겠지요? 왜 죽었느냐고 하게 되겠지요? 그러면 자기가 가르쳐 준 천국의 이상이라든가, 영원한 조국이라든가, 본향 같은 것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던 것 같다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래서 그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고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우주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죽더라도 이 길을 간다.’ 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죽게 되면 대번에 통일교회를 내팽개치겠지요? 고생만 시키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잘못이었다고 하는 소리는 들은 체도 안 하고, 지금까지 한 고생보다 10배 이상의 박해를 받을 수 있는 길을 가라고 하면 모두 다 도망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갑니다.」푸-! (웃음) 여자는 믿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아시(蘆;갈대)를 알지요? 이 아시(足;발)가 아니라구요. 아시가 자라고 있는 곳에 바람이 불면 온갖 소리를 다 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동서남북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전부 다 재잘거리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갈대같이 믿을 수 없다구요.

온나(女)야?「예.」(웃음) 온나는 나(名;이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존경이나 공손의 기분을 나타내는 말로 ‘오(お)’를 붙입니다. 그래서 ‘나’에 ‘오’를 붙여서 ‘오나’ 해도 되는데, 실제로는 ‘노(の;이유?근거, 주체의 입장 따위를 설득적으로 말하는 것을 나타냄)’의 구어형인 ‘응(ん)’을 붙여서 온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름밖에 없는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일본 여자, 섬나라의 여자는 말이에요, 아무 남자나 잘 따른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남자들이 일본 여자는 상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섬나라의 여자는 그렇다구요. 정조 관념이 없습니다. 어부가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나갈 때 아내가 ‘여보, 저녁에 만선으로 돌아오소!’ 하지만, 그렇게 나갔다가 못 돌아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처자식을 친구들한테 맡기고 가는 거라구요. ‘네가 책임져 달라!’ 하면서. 그것이 보통이지요? 왜 네가 여기에 있어?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미국 젊은이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모일 때마다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훈독회에서도 한국말로 훈독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엄마,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일본말을 해도 통역도 못 하고 말이야. 돌아갈까, 우리?「한국말로 해요. (어머님)」한국말로 하면 못 알아듣잖아? 한국 사람은 몇 사람밖에 없다구요. 3분지 1밖에 없어요. 그것들 중심삼고 말하기에는 신나지 않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무엇인지 알아요? 중요한 이야기예요, 중요한 이야기. 2000년의 중요한 거예요. 알아듣지 못할 테니까 그만두지요 뭐.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이 현진이 색시, 전숙이가 생일이지? 정말이야?「예. 서른세 살이에요. (어머님)」서른세 살.

하나님이 둘이 하나돼 있으니 인간도 결국 하나님과 하나되려고 해

*간단하게 설명하자구요. ‘천(天)’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심) 하나님은 혼자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둘이 합한 것이 하늘이다 이거예요. 하늘은 혼자 못 돼요. 하늘의 사람 하게 되면 닮아야 돼요. 하늘의 사람을 보게 되면 마음과 몸, 두 사람이 있어요. 두 사람이에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남자 여자가 되고, 또 두 사람이 하나된다구요. 세상의 남성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여성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더블(double)이에요, 더블. 더블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지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에 광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동물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인간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전부 닮아 있다구요.

대학들 다 나왔지요? 칼리지(college;단과대학)를 졸업했으면 영어는 공부했을 텐데…. *지금 키우는 아들딸은 모두 다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데 이상적인 기반이 닦아질 수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둘이 하나인데 이상권이에요. 인격권 하게 된다면 다 들어가요. 오만 가지가 들어갑니다. 나쁜 것도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람이, 둘이 합해야 하늘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이것이 가정이 됐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 핵을 중심삼고 더 큰 것과 하나돼야 한다구요. 종족과 하나되고, 종족이 됐으면 더 큰 민족과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더 큰 국가, 더 큰 국가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찾기 위해서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최고의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고 싶지요? 하나님을 점령했다면 어디로 가야 돼요? 그것은 땅이에요. 땅이 하늘보다도 더 크다는 거예요. 개인으로 출발했지만 개인으로 출발해서 전부 찾아 가지고는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념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는 뭐냐 하면, 전부 다 하나돼야 되겠다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싶다고 하지만 역사를 통해서 한 번도 하나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다 타락권에 속해 있기 때문에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1억2천5백만이면 그 1억2천5백만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이상권이라든가, 참사랑이라든가, 진리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전부 다 이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전부 다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사랑으로 하나되려고 해

이번 6월 20일이면 판타날에서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다 만나게 돼 있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모든 춘하추동 사시절이 전부 다 해방된 곳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언제나 덥기 때문에 모든 초목이나 만물은 여름과 같이 활동할 수 있고, 모든 것이 최고로 번창하고, 없는 것이 없어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이런 나라에서 보지 못하던 모든 초목들을 볼 때 신기할 정도예요. ‘이건 혼자 살겠지?’ 해서 보면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작은 곤충세계도 그래요. 풀을 헤쳐 보면 그 안에도 벌레들이 많은데 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

요즘에는 의학계에서도 그러잖아요? 균까지도 수컷 암컷으로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봐야 보이는데,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가지고 번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의 본성이 이성성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그와 같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둘이, 두 패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마음이에요. 마음이 하나돼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자, 임자는 플러스야, 마이너스야?「플러스입니다.」왜 플러스야? 컨케이브(concave;오목)이기 때문에 플러스야? 컨벡스(convex;볼록)니까 플러스지, 컨케이브는 여자예요. 그렇잖아요?

임자는 뭐야?「여자입니다.」왜 여자야? 오목이니까. 오목이 여자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성분을 갈라요? 식스 오건(six organ)? (웃음) 식스 오건인지 섹슈얼 오건(sexual organs;생식기)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달라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기도 스파크 되면…. 카본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마이너스에서는 전부 다 오목이 돼요. 플러스는 볼록이 된다구요. *오목과 볼록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스파크를 일으키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는 뭐라구요? 볼록! 볼록이에요. 여자는 뭐라구요?「오목입니다.」그래서 마음 몸이 전부 다 하나되고,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됐지만 말이에요, 볼록하고 그 다음에 오목하고 어떻게 돼요? 그것이 하나돼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이 일치가 되면 천심(天心)에 하나되기 위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몸과 마음의 둘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다른 것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심애(天心愛)라는 것이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완성한 하나의 일체권으로 되어 있다, 피조세계가 완전히 높고 낮음의 차이는 있지만 대등한 가치를 전부 갖고 있다 그말이라구요.

*에리카와의 눈동자도 왜 두 개냐? 하나님의 성상을 닮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은 그것을 닮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눈동자도 두 개로 되어 있다구요.

코는 어때요? 하나로 되어 있으면 더 편하잖아요? 왜 둘로 되어 있어요? 우주의 모든 존재가 상대권을 갖추어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됩니다. 입도 그렇다구요, 입도. 하나가 둘로 되어 있어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면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귀도 그래요. 손도 두 개로 되어 있는데, 걸을 때 하나로 이렇게 하면 더 편리하잖아요? (웃음) 전부 다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여자라도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오목이 생긴 것은 오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볼록을 위한 거라구요. 자기 생존의 근본적인 출발점이 오목을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지요?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수수작용을 이루는 것은 사랑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천심애 일체권(天心愛一體圈)! 간단하지요? 알겠어요?「예.」

천심애! 아무리 두 사람의 마음이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그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모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근본을 이루는 거예요. 사랑이 생명 이상의 것이 되지 않으면 훌륭한 사랑의 존재권이 유지될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랑이라는 것이 생사지권 하에서 움직이면, 생사지권 하에 들어가면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발전이 있을 수 없어

판타날에 가게 되면 곤충이 3천6백만 종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어야 되지요? 그래, 3천6백만이에요.「3천6백만입니까?」그럼. 종류가 그래요. 전부 다 무엇을 가지고 3천6백만의 종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무엇을 가지고 그걸 구분하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구분하는 것입니다.

3천6백만이 한 가지 생식기, 전부 다 *오목과 볼록을 중심삼고 다른 것과 맞출 수 있어요? 다른 것과 맞출 수 있다면 다른 것이 생기는 거라구요. (웃음) 그 원칙은 엄격한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엄격한 구별이 돼 있어요. 3천6백만 종류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횡으로 접해 가지고 그 수를 이루는 법이 없어요. 자기 같은 종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 성립 안 돼요. 수천 종류의 기원이 있는데 뭐 이걸 그냥 올라가요? 그냥 발전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은 사랑의 문을 통해서, 사랑의 문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지어진 물건이 영원히, 몇억만년 계속해서 그 전통이 남아 있는 거예요.

원숭이하고 사람이 결혼하면 무슨 새끼가 나오나요? 돌연변이로 새끼가 한 번 나올 때가 있겠어요, 영원히 안 돼요?「영원히 안 됩니다.」지금까지 사람하고 고래가 살 수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서 사람이 나온다면 얼마나 그런 패가 많아졌겠어요? 프리 섹스를 하는데, 고릴라 생식기가 호모보다는 나을 것 아니에요?

호모는 어디에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 남자들은 잘 알겠구만. 호모, 레즈비언의 사촌들! 닥터 양(양창식)은 닥터니까 알겠구만. 어떻게 하는 거야? 그거 다 몰라? 얘기해 주라구. 뭐예요? 똥구멍이에요, 무슨 구멍이에요? 동물 보기가 부끄러워요. 곤충세계의 미물만도 못한 거예요. 그것들이 아이고,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투표권을 허가해 달라고 해? 쌍놈의 자식들! 그건 일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또 프리 섹스! 새 한 마리가 말이에요, 천만 가지 종(種)들하고 사랑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세상에!

모든 존재는 더 높은 사랑에 끌려가

그러니까 그게 두 사람 마음이 사랑을 이루는 데 있어서의 일체권이에요. 한 몸이에요. 여기 미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 이 여자가 미인이야? 자기가 그렇게 생각해? (웃음) 미인이 아니더라도 미인이 되고 싶으면 마음으로 90퍼센트는 미인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미인인데 어느 때에 몸뚱이가 일체가 돼요? 마음으로 혼자 생각해서는 오관이 움직이지 않아요. 마음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 사랑 때문에, 사랑을 가지게 될 때 오관이 전부 움직인다구요.

여자들이 잘 화장해 가지고 오관이 움직이게끔…. 아이 섀도(eye shadow;눈두덩에 바르는 화장품)로부터, 뭐 립스틱, 매니큐어 전부 다 해 가지고 아름답다고 자랑하게 될 때, 그 모든 생각은 어디로 가느냐?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향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 때문에 이렇게 화장했어.’ ‘할머니를 위해서 화장했어.’ 하는 간나가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누구 때문에? 이성(異性) 때문에. 왜? 거기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사랑이. 알겠어요? 그래, 사랑은 아름다운 모든 전부가 꽃이 피고 오관이 통일돼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일생 동안 전부 다 늙어 죽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 옛날과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젊은 시대의 청년같이 옛날에 그 사랑하던 불길이 솟아난다는 거예요. 봄철이 오고 여름철이 오고 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친척 가운데 다 있기 때문에 할머니들은 젊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들은 젊은 처녀들을 사랑하고 다 그래요. 그것이 손자 손녀가 가정에서 사랑할 수 있는 모델로서 결착이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이 엄마를 보고 좋아하고 다 이러는데, 엄마는 젊은 엄마예요. 20대 엄마를 좋아하고, 아버지도 20대지만 말이에요,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기들이 볼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80난 노인이 돼 가지고 매일같이 자기를 들여다봐 가지고 전부 다 사랑하는 수가 많아지는 날에는 어머니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더 좋아한다구요. 우리 어머니를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그래, 어머니가 하루에 열 번 키스해 주고 할머니가 백 번 키스해 주면 할머니 얼굴을 더 좋아하고 그래요. 할아버지가 그러면 할아버지를 더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무엇 때문에 그래요? 얼굴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이에요. 더 높은 사랑에는 모든 것, 아기나 모든 천하가 다 끌려간다, 환영한다 그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팔십입니다.」팔십 난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키스하게 될 때, ‘아이고 좋다!’ 그러나요? 어때요? 중고등학생은 어때요? 지금 결혼하려고 하는데, 결혼 상대가 있는데 할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키스하자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발길로 차 버리고 받아 버리고 싶을 거라구요.

그러면 그 할아버지의 부인, 할머니는 어떻겠어요?「환영합니다.」여러분이 할아버지 돼 봤어요? 할머니 돼 봤어요? 나이가 많으면 더 사랑할 텐데, 점점 사랑하게 되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이 더 깊어지겠어요, 얕아지겠어요?「깊어집니다.」나는 모르겠어요. 팔십 노인이 지팡이를 짚고 단 둘이서 세계….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면 모두가 다 통해

나중에는 단 둘이에요. 세계에 뭐 손주도 많고 친척도 많지만, 팔십 먹은 할머니 돼 가지고 둘이 아리랑 고개를 땅땅땅 지팡이 짚고 넘어가면 단 둘밖에 없어요. 점점점 작아져요. 술 동무도 없고, 말동무도 없고, 놀 동무도 없고, 여행할 동무도 없다구요. 단 둘이에요.

그러니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겠어요, 멀어지겠어요?「가까워집니다.」그래, 가까워져 가지고 어떻게 될까요, 최후에는?「하나됩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단 둘이에요, 단 둘. 그러니까 밤에 잘 때는 입고 자겠어요, 벗고 자겠어요? 늙으니까 옷은 입고 자야지요?「벗고 잡니다.」(웃음) 그래, 그게 철칙이에요?「예.」

그래, 벗어서 뭘 할 거예요?「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 성)!」(웃음) 아, 앱솔루트 섹스 해서 뭘 하는 거예요? 앱솔루트 섹스의 생식기가 움직이지 않아요? (웃음)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얼굴이 아니에요. 그거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앱솔루트 키스가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차원이 얼마나 멋지겠어요! 생각해 봤어, 미스터 주? 참사랑의 키스 말이에요.

자, 그러면 키스해 가지고 힘들어 가지고 또 쉬고, 실제 죽을 때는 이렇게 키스도 하고 맞추고 죽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키스가 발전해 가지고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상적인 부부로서 죽을 자리까지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연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청춘시대의 사랑도 가라! 하나님에 연결되었으니 사랑의 힘줄이 연결되고 사랑의 샘터가 연결되느니라! 아멘! 그렇게 죽어가면 불행한 부부인가, 행복한 부부인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문선생이 이런 얘기를 하니 쌍놈의 교주라는 말을 들을 만도 하다구요. (웃음) 그러면 죽을 때 아들딸이 와서 울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여편네 하나 있기를 바라겠어요? 임종시에는 아들딸, 친척들 다 물러가라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할 때는 어디서부터? 눈이 맞고, 그 다음에는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그걸 만지고 맞추면서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마지막 죽는 날에도 그것이 간절한 것이 이상적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돌아가거든 자기 남편, 혹은 아내가 굿바이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시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미국 여자들?「좋습니다.」(웃음) ‘좋습니다.’는 한국말인데, 미국 여자야? 누구야? 그러니까 전부 다 눈을 다른 데 맞추고, 손을 다른 데 잡고, 키스를 다른 데 하고, 사랑도 다른 데 하는 것이 가능해요? 네 곳과 관계를 하는 거예요.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마지막 포인트의 키스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된 마음과 하나된 사랑의 일치권일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는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헌 씨의 증언을 보게 된다면 동물들도 그렇고, 사랑하는 참된 부부 앞에서는 모든 전부가 화답한다고 그러잖아요? 전우주가 화답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쌍놈의 하나님이에요, 좋은 하나님이에요?「좋은 하나님입니다.」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면 세상에서 좋은 교주라고 그래요, 나쁜 교주라고 그래요?「좋은 교주입니다.」좋은 교주가 뭐야? 나쁜 교주지. 그렇지만 하나님은 ‘좋다! 영원히 좋다!’ 하는 거예요. 360도 돌고 돌아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상대가 될 것 아니에요?

이 가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될 거예요, 천주에서 사랑의 파트너가 될 거예요?「천주에서….」그래, 여러분도 부처끼리 위대한 우주가 같이 한 몸, 일체권이 되어 내가 가면 가고, 뒤로 가면 물러가고, 동서남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실제로 느껴요? 아무리 자유분방한 하나님이라고 해도 그런 상대가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면 거기에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 360도로 돌아가면 안 맞춰야 되겠어요, 맞춰야 되겠어요?「맞춰야 됩니다.」

참된 여자는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하고, 참된 남자는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플러스가 이리 가면 이리 가고, 저리 가면 저리 가고, 뺑뺑 돌면 뺑뺑 돌고, 방귀를 뀌면 같이 방귀를 끼고 하는 거라구요. 하는 대로 해야 된다구요. 종(縱)이면 종, 횡(橫)이면 횡, 전후 좌우 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가를 수 없습니다.

사랑의 세계의 조화는 무궁무진해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이 어디라구요? 어디예요, 우리 사람 몸 가운데서?「생식기입니다.」생식기인데 생식기 뒤에 뭐가 있어요? 제일 더러운 곳과 관계돼 있어요. 화장실에 가서 양변기에 앉게 되면 제일 먼저 냄새 맡는 것은 무엇이에요? 생식기예요. 그렇다고 그 생식기가 ‘나 싫다!’ 그래요?

그렇게 더러운 곳까지 좋아하는 그런 생식기라면 남자 여자의 전부 다 뭐예요? 방귀를 뀌든가 하는 그런 모든 것을 싫다고 여자들이 까무러친다구요. 남자도 뭐예요? 볼록이 여자의 음부에 들어가는데 거기는 오줌 구멍이에요. 오줌 나오는 것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푸! 제일 더러운 곳이에요, 제일 좋은 곳이에요? 여자들, 대답하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기분 내키는 대로 다 하면서 남편이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아이고, 목욕탕에 갔다 오소.’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거예요? 인간보고 ‘야, 인간 놈들아, 그거 자랑하지 말라. 우리 호랑이 새끼가 너희들보다 낫다. 일년 목욕 안 해도 다 좋아하는 것이 우리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동물보다 못한 사람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남편들 코딱지를 파서 맛을 봤어요? (웃음) 첫사랑을 하면 그것도 맛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의 그것을, 거기에 휴지가 없으면 말이에요, 혀로 해서 닦는 거예요. 참사랑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참 잘난 동생이 여덟 살 때 죽었는데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그 동생이 열이 나니까 똥을 맛보더라구요. 그래, 그게 지금까지 수수께끼예요. 사랑에서는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단가 쓴가 맛본다구요. 그걸 보고 일생 동안 선생님은 ‘아, 사랑의 세계가 그렇구나!’ 했어요. 아들딸을 길러 보면 그런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실험해 봐요. 헨드릭스!「해보겠습니다.」(웃음) 그거 안 되면 참남편이 안 된다고 생각하라구.

그것을 하려면 남자가 땀이 나 가지고 생긴 발구지를 쓱 묻혀 가지고 여자에게 맛보게 해서 달거나 쓰거나 감정하게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통역자에게) 발구지 얘기를 해야지.「발가락에 키스한다구요? (통역자)」발구지, 발구지! 발 여기 사이에 끼어 있는 그걸 말해야지.

그래, 남자 발가락을 빨아 봤어요? 에리카와! 해봤어?「안 해봤습니다.」안 해봤으면 해보라구. 발도 맛있다구요. 남편이 피곤하고 얼마나 고단할 거예요? 발을 내놓고 자면 차니까 그걸 녹여 주기 위해서 발가락을 빨아 줘 보라구요. 깬 남편이 어떻겠어요? 그걸 보고 감사하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그래, 사랑의 세계의 조화는 무궁무진하다는 거예요. 술 먹고 여자가 유혹하게 되면 내가 그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자신 있다면 술자리에서 먹고 취해 가지고 나쁜 행동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부간에 있어서 서로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과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한 것을 안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심애(天心愛)를 중심삼고 한 몸을 이뤄야

여자들은 가슴이 커야 돼요, 작아야 돼요? 여자들, 가슴이 작기를 바라요, 크기를 바라요? 일본 여자들 어때요?「크기를 원합니다.」왜? 어째서? 그거 왜 그러냐? 가슴이 크면 피곤할 때는 거기에 기대서 잘 수 있다구요. 쿠션이 얼마나 좋아요? 그럴 때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불행하다! (웃음)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나는 모르겠다.「해피(happy)!」

해피 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은 ‘하피!’ 이런다구요. 발음이 ‘하피!’ 이래요. (웃음) 하하하, 피피피! 해피가 좋아요, 하피가 좋아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우스운 얘기를 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래, 천심애(天心愛)를 중심삼고 한 몸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세컨드(number two;용변)를 할 때에, 마스크를 하고 해요? 내가 볼일을 볼 때, 뭘 먹었을 때는 이런 냄새가 나고, 뭘 먹었을 때는 이런 냄새가 나니 여편네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는 요거니까 한번 꽝 하게 될 때 어떻게 하는지 보자, 시험을 해보겠다 하고 체크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코 막고 해요? 입막고 해요?「아닙니다.」용변을 볼 때는 눈도 감지 않아요. 눈도 크게 뜨고 별의별 행동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왜 더럽지 않아요? 일체, 일체권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된 거예요.

그래, 하나되는 것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에는 더러움이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참된 부인들은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남편이 노동하던 그 옷이라든가 신던 신발, 발에 끼었던 냄새나는 것들을 활용하는 거예요. 이런 게 전부 다 보물이에요. ‘우리를 위해서 아버지가 이런 고생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이렇게 살았다. 너희들은 아버지한테 신세를 진 그 이상 전부 다 친척과 세계를 사랑해라.’ 이런 교육 이상 교육이 없어요. 알겠어요?

온 우주는 둘이 마음을 갖고 사랑하면서 하나되는 전시장으로 돼 있는 만물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거기에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일체권이라구요! 두 사람이 마음을 합해 가지고 사랑하는 데 있어서 천(天)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법칙에 따라서 주인이 되는 것이 천심애 일체권

여자들은 매일같이 화장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있다 이거예요. 7수예요. 그러면 남자는 구멍이 모두 몇 개예요? 일곱 개? 나는 모르겠어요. 연구하라구요.

오늘 설교 제목이 간단해요. 천심애(天心愛)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칸셉이 필요해요. (판서하시며) 이건 플러스, 이건 마이너스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에요. 사랑으로만 이 일이 가능합니다. 아멘!

몇 분 이야기했나?「한 시간 넘었습니다.」알겠어요? 어떤 작은 존재라도 내가 발을 쭉 뻗게 되면 거기에 전부 벌레들이 있는데, ‘아이구, 미안하다.’ 하고 전부 다 제사하고 탕감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네 주인이다. 너희를 이용해서 영계에 있는 물건을 더 사랑하겠다.’ 그런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 죽은 것도 살게 해야 되고, 사는 것이 죽더라도 아까워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우주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특명이에요. 이 모든 대우주의 법칙을 따라 공식적인 면에서 주인이 되라고 하는 것이 천심애 일체권(天心愛一體圈)이다 이거예요.

그래, 동물들도 자기한테 피해 입힐 것을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기를 보호하려고 스네이크(snake;뱀)가 머리를 내밀다가도 머리를 땅으로 박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심애! 해봐요. 천심애!「천심애!」그건 플러스예요. 일체권「일체권!」지상?천상천국이 이래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땅도 그래요. 땅 가운데도 마음이 있고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천(天)?지(地)?인(人) 일체인데, 천심애 일체권 하면 천지인 일체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많구만! 남자들은 어디에 갔어요? (웃음) 부모,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 삼위기대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7수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의 자리는 제로(0)예요, 제로. 이것이 제로가 됐지만, 이것이 펴지면 제로지만 모이면 필러(pillar;기둥)가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넓던 것이 모여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이렇게 90도가 되어 여기는 전부 다 이퀄(equal;같은)이에요, 이퀄.

이렇게 되면 여기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가정이라구요. 이렇게 된 것, 요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에요. 이것이 가정입니다. 이 가정이 핵심이에요. 가정이 종족의 훈련장이에요. 민족의 훈련장이에요. 이것이 틀어지게 되면 다 틀어집니다. 다 알지요?

종에는 횡, 횡에는 종이 절대 필요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보라구요. 아기가 자라 가지고, 8단계를 자라 가지고 크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단계라구요. 이렇게 되는데 모든 전부는 어디든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여러분의 마음은 수평과 마찬가지예요. 여기가 수평이 돼 가지고 그냥 있으면서 중심이 없으면 어디나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여기에 전부, 동물이면 동물도 반드시 수평이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고, 이건 상하 관계예요. 그래서 이리 가는 거예요. 이 길을 찾아간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요것과 마찬가지이고, 이 점 전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횡적으로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존재하기 위해서는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수평은 반드시 종이 필요합니다. 종적인 것이 없으면 전부 다 어디 가더라도 부딪쳐서 다 깨져 나가요. 여기에 센터가 없게 되면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집니다.

이 선이 평행선이에요, 평행선. 이것도 전부 다 90도가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 필요한 것이 횡적인 기준 앞에는 종적인 기준입니다. 횡적인 기준 앞에 절대 종적인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하 관계, 이것이 8단계의 상하 관계예요. 8단계라구요, 8단계. 이것은 가정 기반이에요. 가정이 이와 같이 있어 가지고 여기서 기반으로 해놓고 커 나가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높으니까 이만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우주가 다 들어가지요? 중심은 뭐냐? 가정이에요, 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 아래가 조상이에요. 먼저 나왔으니 조상이에요. 아담 해와, 여기서 확장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에서 확장되는 거지요? 전부 다 같은 가정들이에요, 가정들. 같은 가정들이 전부 다 클 뿐이라구요. 종족은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 수백만이 들어간 거라구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가치가 똑같아요. 아담가정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이게 틀어지게 되면 전부 다 안 맞는다구요. 이게 90도인데, 그걸 깬다면 이것이 다원형이 돼 가지고 돌아가면 우주 전체가 파괴되는 거라구요.

그래, 바른 마음 몸, 그래서 90각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같아요. 인간이 가야 할, 중심 존재가 이렇게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표준으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걸 보게 되면 이것이 자기의 소유권이에요. 소유권이요? 자기의 활동 소유권, 존재권이라구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게 되어 있어

자, 이것이 돌기 때문에 원형으로 그리는 것이 영원한 자기의 공식적인 활동 자리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여기까지 가려면 자기 자체가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 연결시킬수록 더 커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기 위해서는 이것을 흡수하지 않으면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큰 것에 대해서 작은 것은 흡수돼야 된다는 거예요.

강물로 말하게 되면 큰 바다 앞에는 수많은 강물도, 큰 강 앞에는 수많은 지류들도, 수많은 지류 앞에 자그마한 물방울들이 흘러 들어와서 합하는 거예요. 그 작은 물방울도 큰 것에 합하기 위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 대양에서 수증기가 나와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 전체에 비를 내릴 수 있는 구름을 이루어 가지고 비를 내려 생명을 보급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그래, 이 작은 것을 중심삼고 이런 것을 보호한다구요. 이 표준을 중심삼고 본떠 나가려면 전부 여기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부자?부부?자녀관계의 사랑을 합한 것

영계와 가정이 상현 하현이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여기서 시작된 거예요. 이것은 전부 같다는 거라구요. 상현 하현은 부자지관계예요. 상현 하현이 부자지관계예요. 좌우는 부부 관계, 그 다음에 전후 관계인데 전후 관계는 자녀 관계예요. 무엇을 위해서 이런 관계를 갖느냐? 사랑이에요. 하늘의 마음, 땅의 마음, 여자의 마음, 남자의 마음, 형님의 마음, 동생의 마음이 전부 다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것이 부자지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예요.

그래서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이 중심으로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은 상하, 부자지관계의 사랑이요, 부부 관계의 사랑이요, 자녀 관계의 사랑의 핵심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절대 하나의 공식이에요, 공식. 모델이에요, 모델. 그렇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라구요, 사위기대.

그래, 하나님이 이렇게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다구요, 전부 다. 전부 다 가치가 같아요. 각도도 전부 다 90각도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 부부하고 자녀하고, 그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얼굴로 나타나요. 아버지로 나타나기도 하고 어머니로도 나타나고 부부로 나타나기도 하고 아들로 나타나기도 해요. 한 몸이에요, 한 몸. 상헌 씨 증언이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가 되는 그 자체에 있어서는 전부 다 부모와 부부와 아들딸, 세 얼굴이 하나예요. 한 자체에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삼위일체예요.

에리카와가 영계에 가게 되면 말이야, 에리카와 속에는 자기 남편이 들어가 있고, 아들이 들어가 있다는 거야. 그렇다구. 여편네가 남편에게 들어가 있고, 여자에게는 반대로 남편이 들어가 있다 이거야.

그래서 여자를 척 보고 인사를 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서 남자가 같이 인사하고, 아들이 같이 인사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 3단계 시대의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된 사랑을 해야 자기 여편네 가운데 남자가 들어가 살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가운데 아들딸이 들어가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3대 사랑을 합한 것입니다. 원리에서는 그렇게 말하지요? 그 가운데 3대상은 뭐냐? 이것을 플러스라고 하게 되면 전부가, 하나, 둘, 셋, 3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가운데는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여기를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플러스하게 되면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디든지 다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손자는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재미있게 사는 사이에 들어가 자더라도 환영하고, 자기 아들딸이 들어와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손자 보호자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간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싫다고 해야 되겠어요? ‘오케이!’ 하고 언제나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내 방으로 쓰더라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도 좋아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또 손자의 방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미국 가정의 시스템은 어때요? *핵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형제도 필요 없고, 비둘기같이 두 부부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고 있다구요. 그건 다 지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와 같은 3시대의 사랑을 합한 것입니다. 이것 해도 수평이 되고, 이것 해도 수평이 돼서 열 둘이에요, 열 둘. 사과를 이렇게 세 번 쪼개면 열두 조각이 돼요. 이것은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다 맞아요. 할아버지한테 갖다 맞춰도 맞고, 손자한테 갖다 맞춰도 맞고, 부모한테 맞춰도 맞고, 다 맞는다구요.

천심애 일체권이 이뤄진 데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

그런 폼(form;형식, 공식)이 돼야만 돼요. 그런 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하늘나라예요. 거기가 하나님의 기둥의 출발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기둥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도 전부 다 8단계예요. 전부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지상의 일이 먼저 벌어져야 천상에 벌어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영계를 축복하고 지상 축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전부 다 선조 해방과 선조 축복을 해주라고 그러지요? 7대, 14대 조상들을 축복해 주고 해방하라고 그랬다구요.「14대까지요?」그래, 14대까지예요. 그러면 전부 다 더블 더블 하면 조상 이상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의 아담가정에 연결될 것인데,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이게 돌아 가지고 옮겨가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아담가정이 가정의 씨예요. 그래, 축복받은 가정은 아담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씨고 열매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그래서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여기서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가정이 많아 가지고 클 뿐이지 마찬가지 모델이라구요.

이것이 지구성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지구성. 지구성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이 지구성이고, 파더랜드(fatherland;조국)는 어디냐 하면 영원한 세계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심애(天心愛)입니다. 어디나 이것이 일체권을 이루는 데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사고방식과 일체권을 가지게 되면 꽃도 하늘나라의 것이 되고, 이 땅의 모든 것이 하늘나라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게 통하는 거예요. 주인을 알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무엇을 위주로 하느냐 하면, 참된 혈통이에요. 참된 사랑과 참된 혈통이에요. 트루 러브, 티 엘(T.L.;True Love), 티 투 엘(T two L;True Love, True Lineage)이라구요. 사랑은 횡적이기 때문에 한 대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1대라구요. 사랑과 그 다음에 생명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도 사랑에 합해 가지고 혈통을 만들어요. 사랑만 가지고는 혈통이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혈통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묶어지는 데 있어서 씨를 심은 것이, 사랑을 통해서 씨를 심은 것이 아들딸이에요. 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아담으로부터 수직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이트 라인(strait line;직선)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커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수천 대가 연결된 거라구요. 수직이 돼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게 일직선이라는 것을 몰라요. 이게 어떻게 수직을 만들었느냐? 이게 수천년이 걸렸어요. 칠팔십년씩 해서 수천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수직으로 만들어야 돼요, 수직으로.

그래서 개인 완성 위에 일직선으로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필러(pillar;기둥)와 같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나님도 못 했어요. 참부모가 와서 전부 탕감해 가지고 완성한 것입니다. 반드시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 처음과 끝이 같아야 돼요. 끝이 딱 맞아야 돼요.

둘이, 상대가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겠다 해서 요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올라가기는 어디서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여기 중심, 이것이 버티컬 필러(vertical pillar;종적 기둥)라구요. 이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이 ‘아이고, 시작점에 돌아가면 맞춰야 되겠다.’ 할 때 여기에 와서 맞추면 사랑을 중심삼고 필러에 속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어디서부터 올라가느냐 하면,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마음이 ‘올라가야 된다.’ 이래서 맞추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이때 벌어지는 거예요, 이때. 그래서 8단계라구요.

그래, 세상은 모르지만 참부모가 알아 가지고 가정적 탕감복귀, 올라가서 종족적 탕감복귀, 민족적 탕감복귀, 국가적 탕감복귀, 세계적 탕감복귀를 해서 개인에서부터 하나님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전 탕감노정의 수직적인 다리,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올라가서 끝날이 되면 절대사랑하고 절대신앙해야 돼요.

*그 사다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는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탕감한 적은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최후에 결론을 지으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이 땅을 지을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준에서 출발했으니 여기에 상대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완전히 시작과 끝이 다 맞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가 돼 가지고 중심 센터가 결정돼 천지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아멘!」

어머니와 아들딸, 아버지가 하나되어 참부모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그러면 뭐냐 하면, 제4차 아담권이라는 거예요. 여기를 넘어서는 거예요. 여기를 넘어서게 될 때는 아담가정에서 실패했던 어머니와 아들딸, 자녀가 하나돼야 돼요. 세계적인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인데, 그 고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의 단계니만큼 청소년 윤락이 벌어집니다.

청소년 하게 되면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이에요, 가인과 아벨. 이것이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열두 살부터 24세까지 12년 간입니다. 12년 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돼야 돼요. 새천년 시대에는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아들딸을 소화할 때라구요. 그래, 여기서 넘어가려면 먼저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플러스니까 어머니와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남편이 이들을 일선에 내세우는 거예요. 남편이 여기에 서요, 남편이. 아담가정에서 쫓아냈던 것을 비로소 다시 찾아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축복해 준 것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는 뭐냐 하면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선에 내세워야 돼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이 뭐냐 하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가든가 아들딸이 가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지금 세계적인 여성 시대가 왔습니다. 여성 시대가 오면서 청소년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아담가정에서 해와와 아들딸이 천지를 파괴시켰던 것을 전부 다 뒤집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는데,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먼저 아들딸이 하나돼야 됩니다.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끌어들여야 돼요, 아버지. 쫓아 버린 아버지를 끌어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지부모, 재림주, 하늘에서 오신 참부모를 통해서 교육받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절대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와 하나돼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가 먼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그 어머니가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여기에 와서 완전히 품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명령에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아들딸, 일가가 설자리가 없는 거예요. 설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 대신 남편들이 이제부터…. 여기서 가정의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나라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의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여당 야당이에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이 자기 아들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면 그것이 핵이 돼 가지고 전세계 국가의 가인 아벨이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는 에덴에서부터 남편을 쫓아냈는데, 그 남편이 재림주의 아들로 와서 전부 교육받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하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가정. 이건 공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일본과 세계 각국의 여자들이 나타나 원리, 참부모님의 교육, 훈독회를 통해서 배운 그것을 중심삼아 아들딸을 가르쳐서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니가 서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아버지가 서 가지고 해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들과 어머니의 소유가 있기 전에 하늘 아버지의 소유가 있어야

그래서 지금 해방권이 됐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축복의 은사를 전부 다 허락했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자주적 가정의 기준, 세계를 대표한 기준에 설 수 있는 출발의 가정이 되었기 때문에 자주적 입장의 가정으로 인정해서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가정의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일선에 나가 일하는 것을 누가 경제적으로 지원해야 하느냐? 아버지가 도와줘야 돼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자주적인 자기 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타락권을 벗어나야 돼요.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가정이 벌어졌으면 그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 가정 기준을 대표한 것이 나와야 돼요. 해와 나라인 어머니 나라와 아담 나라인 아버지 나라가 나와야 되고, 장자권 나라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권이에요. (판서하시며) 장자권, 그 다음에 부모권, 그 다음에 왕권이에요.

개인적 장자권, 개인적 부모권, 개인적 왕권과, 국가적 장자권, 국가적 부모권, 국가적 왕권, 우주적 장자권, 우주적 부모권, 우주적 왕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가정에서는 장자권이 가인이고, 부모권이 아담 해와 가정이고, 그것이 장래에는 왕권이에요.「장자권이 가인이고….」부모, 그 다음에는 조상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상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라구요. 그걸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만들어 놓든지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

그래서 세계적 장자권이 미국이 돼 있고, 세계적 해와권이 일본이 돼 있고, 세계적 아담권이 한국이 돼 있어요. 한 살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소유라는 것은 전부 다…. 미국도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아들의 소유가 아니에요. 또 해와, 어머니의 소유가 아니에요. 아들의 소유, 어머니의 소유가 있기 전에 먼저 아버지의 소유가 있어야 돼요. 무슨 아버지냐? 하늘나라 아버지예요.

타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소유권을 전부 다 깨쳐 놓고 복귀시대에 둘로 나누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만물을 나누고, 아들을 나누고, 가정을 나누어 탕감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재산이 아니면 소유권이 안 생겨요. 타락 때문에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만물의 제물시대,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의 제물시대, 성약시대에는 부모의 제물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쪼개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대해서 승리해서 수습해 가지고 총생축헌납의 시대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교회는 은행 같은 것이에요. 전부 다 교회의 소유권으로 해서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축복받기 이전부터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실체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에 안겨서 하나님 편으로 돌아왔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 생명도 하나님의 생명, 혈통도 하나님의 혈통으로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가 전우주를 되돌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다시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상천국이 됩니다. 이것은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일본 여자들은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모른 체하고 있습니다. 해와국가의 책임을 하나도 못 하고 있다구요. 일본에서 3억6천만쌍을 축복했더라면 천황이 세계 각국의 대통령과 총리들을 초청해서 천주에 없는 축복으로 영원히 자랑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일본이 어머니의 책임을 아무런 고생 없이 다 했을 것인데, 그것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어쩔 수 없이 전부 다 끌어안고 어머니는 없어도 좋다고 한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과 미국의 대통령이 하나되면 해와국가는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서 없어져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 피부가 썩는 병에 많이 걸리잖아요? 그것을 무슨 병이라고 해요? 아토피! 큰일이라구요. 천벌의 철주가 일본의 모든 가정들에 내려 박히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전부 다 타락하는 것입니다. 스무 살이 넘으면 모두 다 에이즈에 걸릴 거라구요.

어머니 나라인 일본 여성들을 선교사로 파견한 섭리적 이유

그래서 축복식을 한국에 가지고 간 것입니다. 가장 추운 2월에 한 거예요. 모두 다 바보 같은 짓을 한다고 반대했지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그런 것을 선생님은 얼마든지 추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전세계에 퍼뜨려 가지고 각 국가의 가인 아벨을 수습해서 교육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초?중?고등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대학교육까지 제도화시켜서 재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아들딸한테 피살을 나누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딸은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그러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 2만2천2백 가정을 세계에 파송했는데, 모두 다 어떻게 해서든지 도망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피살까지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인데, 그러한 책임을 싫어한다면 앞으로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점 궁지에 몰리는 것입니다.

모든 은행에 들어가 있는 돈은 일본의 돈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이 돈을 번 것은 한국전쟁 때문이라구요. 미군의 주둔지가 되어서 돈을 번 것입니다. 해와국가가 돈을 번 것은 남편을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일본 남자들이나 일본의 아들딸을 위해서 쓸 수 있어요? 퉷! 사탄 편 남자, 사탄 편 아들딸입니다.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그것이 해와국가라구요. 그것을 알아요?「예.」

선생님이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데…. 자기 자신의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해서 국가 기반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들이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지요?「예.」여자들이 금전적인 전권을 쥐고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벌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받아야 돼요? 어쩔 수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교육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를 모릅니다. 일본은 잡교 문화라구요. 기독교 문화를 전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천년의 기독교 문화가 망하는 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에 와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에 파송해야 될 2만2천2백 명을 미국에 투입한 것입니다. 그 망해 가는 것을 스톱시키지 않으면 일본이 뻬창코가 됩니다. 어머니의 나라가 뻬창코가 되는 거라구요. 뻬창코가 되어도 좋다구요. 미국 대통령과 한국 대통령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어머니는 필요 없어요. 나라를 세우면 어머니는 어디서든지 데리고 와서 세울 수 있다구요.

한국의 김 대통령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반반으로 되어 있는 그 가운데 있고, 미국의 대통령은 리버럴 파와 보수파의 중간에 서 있는데, 그 둘을 하나되게 해서 지상천국으로 넘어가는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은 고개를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아들딸의 국가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혼자서 탕감조건을 전부 다 치르고 무조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지옥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줬지요? 그래서 원수가 없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이것을 수습해야 될 길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 아버지를 세우려고 하는 어머니 국가와 아들딸의 국가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조건적인 기반으로서 일본 여자들을 미국에 오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에 있는 남편과 아들딸이 보고 싶다고 왔다갔다하면서 섭리노정에 있어서 답보할 수 있는 조건을 남기게 되면 잘려 버린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고생했어요, 30년 동안. 모두 다 개인주의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교파도, 종파도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을 일본 여자들을 통해서 함으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러한 중요한 책임을 지고 온 여러분이라구요. 아들딸도 모른 체하고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아들딸을 모른 체하고 미국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그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도망갈 수 없다구요. 어차피 죽어서 부활하지 않으면 천국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들딸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투입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인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세상의 가인권을 소화하여 나라를 찾아 세워야

그러니까 일본에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미국에 투입하라구요. 이전에는 미국의 기독교 문화를 일본에 투입했는데, 이제는 거꾸로 미국에 일본의 재산을 투입해야 됩니다. 미국과 일본의 모든 재산을 투입해서 천주를 복귀할 수 있는 최후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유엔을 중심삼은 세계의 통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의 편성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진전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뭐예요?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거짓된 자기 자신을 가꾸면 뭘 해요? 타락의 종말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멍청한 여자들입니다.

일본은 잡교 국가입니다. 재림주가 그 잡교 국가를 중심삼고 역사해 왔다는 사실은 본래부터 있을 수 없었던 것이라구요.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국가였던 영국과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취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종교권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정치권의 가인 아벨을 소화해서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수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2월 2일에는 선생님의 80세 탄신일을 기념해서 국회를 중심삼고 미국 최고의 인물들이 모여서 선생님을 초빙해 가지고 자유, 신앙, 가정의 화합을 강조하게 됩니다. 그 의장이 선생님을 초빙하게 되었다구요. (박수) 그렇게 세계 최고의 담판을 짓고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는 에베레스트 산정에 여러분이 동참했다는 자랑스러움을 모르지요? 아무 것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은 이상 자립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을 상속해서 자기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과·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도도 안 하고 24시간 활동해 왔다구요. 기도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 실천은 안 하고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육신을 가지고서도 영계 이상을 통할 수 있는 승리권을 세계를 중심삼고 이루어서 사탄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가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모든 근본이 무너져 버립니다. 인간은 영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이전까지는 문선생이 유명해지면 사람들이 배가 아팠지만, 지금은 때가 다르다구요. 문선생의 이름이 봄 햇살처럼 스며들어서 본성까지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약진하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쓰러지게 된다구요.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이 여자들, 미국에서 뭘 해요?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벨을 중심삼고 세속의 가인권을 소화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것이 이번 강연회의 중요한 내용입니다. 장자권은 미국, 어머니권은 해와, 왕권은 아버님입니다. 그들이 하나되어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목숨을 걸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일본은 통일교회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핍박했다구요. 미국도 핍박했고,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가 있으면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참소하는 것을 수습하고 반대하는 국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일본도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습니다. 세계도 둘로 쪼개져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이전에 어머니를 앞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과 남편을 묶어서 타락하기 이전의 이상적인 가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해방권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세계를 넘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준비가 완전히 갖추어져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을 수습하고 남편과 하나되어 가정을 투입해 승리하자

최후의 일전입니다. 천하를 가르는 싸움이 일본의 무엇이라구요? 세키가하라(關ケ原;岐阜현의 지명) 싸움이었지요? 그것을 통해서 왕정복고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목숨을 건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의 실수에 의해서도 반대의 세계가 되어 버릴 수 있었던 거라구요. 그 시대보다 더 심각한 천주 왕권의 시대를 맞이한 어머니의 책임이 어떻겠어요? 아들딸을 수습하고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투입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그런 숙명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주저하는 사람은 천벌을 받아야 됩니다. 옛날에 선생님이 생각하던 원수 이상의 원수가 된다구요. 그 원수를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 사람은 그림자도 남지 않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주저하게 되면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단호한 결심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럼으로써 천주의 승리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해와국가의 어머니들! 야쓰(奴;놈)가 되고 싶어요, 야카라(輩;패거리)가 되고 싶어요? 못된 야쓰가 되고 싶어요, 못된 야카라가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 아벨이에요? 어느 쪽이 더 못됐어요? 야쓰가 못됐어요, 야카라가 못됐어요? 일본 말을 몰라요? (웃음) 어느 쪽이에요?「야쓰입니다.」야쓰? 선생님이 모르니까 물어 보잖아요? 일본 말을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여러분한테 물어 보는 거라구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같은 뜻입니다만, 약간 야카라가 좋습니다.」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지금 해와국가는 야쓰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도둑놈의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세계의 돈과 보석을 방탕한 아들딸이 쓰고 있는 것처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유럽의 기독교 문화권의 유산이 전부 다 해와국가로 넘어오게 된 것입니다. 1차대전과 2차대전에서 승리한 것은 영국이라구요.

그것을 상속한 것이 악마의 꼬리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붙들고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을 제물로 삼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슴에 품고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래도 좋아요. 일본 사람들은 문선생이 복수심을 가지고 일본을 망하게 하려고 한다는 등 온갖 소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흘러갈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확실히 알겠어요?「예.」

어머니로서 아들 나라에 전통 정신을 물려주자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첩이에요. 그러니까 여자가 두 남편을 대하고 있다구요. 냄새나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남편을 대하고 있고, 정부와 같은 선생님을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의 남편을 정부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 녀석들! 끝날에 여자는 두 남자를 비교해 가지고 본래의 남편한테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는 잘라 버리고….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원리관입니다. ‘관(觀)’을 어떻게 써요? 보아서 안다는 말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개인관?가정관….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이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요. 종족관, 확실하게 종족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국가관?세계관?천주관, 하나님의 해방관, 자국의 해제(解除)관, 천국의 개시(開始)관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알면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그림자처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와, 여자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하나되지 않으면 승리적인 천주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림자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전후 좌우로 마음대로 빙빙 돌면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틀림없이 원리원칙에 따라서 ‘뭘 하는 거야, 이 녀석들?’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온 이상 국가와 종교권에 전통 정신을 물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일본의 재산을 미국의 은행에 맡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일본이 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본 은행은 안 돼요. 법으로 정해 버리면 큰일나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멤버들도 그렇게 하라구요.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일본이 아시아에 투자한다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침략국가로서 낙인이 찍힌 것이 50년도 안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 중국이나 소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속는다구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침략을 노리는 그런 것은 필요 없다.’ 하면서. 알겠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사사카와 상(さん)도 잘 알았습니다. ‘아무리 사사카와가 돈이 많더라도 선생님과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통해서 중국에 투자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없다. 두고 봐라!’ 했는데, 지금에 와서 전부 다 잘 알게 되었다구요. 30년 전, 40년 전에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할 때는 못 믿겠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문 선생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다고 합니다. 옛날에 반대하던 사람들도 지금에 와서는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아 보니까 통일교회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합니다.

참가정운동이나 순결운동 같은 것이 일본에는 없습니다. 지금은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올가미에 걸릴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미국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중국과 소련에 미국 이상의 기반을 닦아 놓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모르지요?

이제는 구교와 신교도 통일교회가 없으면 구원섭리의 주류를 못 찾겠다고 합니다. 그 열쇠는 선생님이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남미는 구교, 북미는 신교 문화권이 되어 있어서 4백년 동안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조건을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최후의 결말을 짓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천심애 일체권도 모든 것을 끝내고 최후의 결론으로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건국의 근본사상을 확고히 정립하라

신켄(眞劍;심각)?「예.」데타라메(でたらめ;엉터리), 신켄?「신켄!」정말이야? 귀가 심각하다면 얼마나 심각해요? 젊은 남자가 결심하는 이상의 자신이 없지요? 선생님이 아니면 여자는 설자리가 없는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은 여자를 해방해 주는 대표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국가로서 선두에 세워 주려고 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일본 여자들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뿌리도 흐물흐물, 줄기도 흐물흐물, 가지도 흐물흐물, 엉망진창입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일본은 그림자까지 전부 다 단번에 날아가 버려요. 전부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일본이 어머니 국가로서 책임을 지게 된 미래의 비참상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보호해 주려고 하는데, 그래도 싫어요? 해와국가의 책임을 진 일본 여자들, 선생님은 자면서도 욕이 나오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모두 다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건국의 근본적인 사상을 확고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금 선교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이 열두 교회를 책임지라구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실패한 것을 미국에서 탕감해서 열두 교파 이상, 열두 종파 이상을 수습하지 않으면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번에 선교사의 책임을 지고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어렵지요?

장자 국가는 미국, 어머니 국가는 일본, 아버지 국가는 한국인데, 그 세 국가가 하나됨으로써 근본이 더럽혀진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하나님 것과 사탄 것으로 쪼갰습니다. 사탄 편은 아홉이고, 하나님 편은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십일조가 있게 되었습니다. 10수는 귀일수입니다. 탕감을 넘어서 1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누구든지 섭리적인 원리의 내용을 알면 가슴속에 사무치게 느껴야 할 것인데, 그러한 감각도 생각도 미치지 못하는 바보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결심으로 교육하는 것이 훈독회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모든 것을 해와가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 모든 것들을 의논도 하지 않고 마음대로 해 나왔기 때문에 선배가정의 아들딸들이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최악의 자리까지 사탄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천심애 일체권은 섭리 전체를 사랑으로 완결한 것을 말함

지금부터 나라를 찾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반은 벌써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각 나라의 대사 같은 사람들을 훈독회로 소화할 수 있는 준비도 다 끝났습니다. 그것을 지금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돈도 필요 없다구요. 돈 가지고 뭘 해요?

앞으로 사탄세계 이상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모두 다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국가의 정부나 국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네로가 로마를 불질러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탄의 더러운 찌꺼기를 보고 싶지 않다구요. 각 국가를 중심삼고 전통을 남기려고 지어 놓은 박물관 같은 것들도 폭발시켜 버려야 됩니다. 도시들도 전부 다….

앞으로 이 지구는 3백년을 견디지 못합니다. 공해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위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쓰나미(津波해일)가 그렇게 무섭게 덮쳐 오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 빛을 막는 스모그와 같은 대기층이 지구를 덮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도 모르고 아무도 몰라요. 쓰나미를 알아요? 쓰나미가 뭐예요? 바다 밑에서 화산이 폭발하는 거라구요. 뒤엎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천심애 일체권을 말씀하는 것은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결론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심애 일체권을 말하면 모든 섭리의 전체 안팎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완결한 것을 중심삼고 지금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결론의 제목이에요. 천심애 일체권!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동물세계, 만물세계, 어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전깃줄은 짧은 줄이라도 전부 다 불이 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가는 전깃줄이라도 연결되어 있는 곳에서는 스위치만 틀면 불이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버튼을 누르면 온 피조세계가 밝아집니다. 그런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신묘, 알겠어?「예.」뭐야? 어떻게 되었어, 이거? 이거 뭐야? 어떻게 되었어? 넘어졌어? (웃음)

일본 멤버들, 간바레(頑張れ;열심히 해)! ‘간바레’의 반대가 뭐야?「나마케루(怠ける;게으름 피우다).」나마케루와 간바레의 반대말은 다르잖아?「간바루나(頑張るな;열심히 하지 말라).」(웃음) 뭐야, 이거? 그것은 부(不)를 붙이면 된다구. 부, 비, 무를 붙이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가정당이 나라의 여당 야당, 청소년을 교육해야

지금부터 뭘 하느냐? 세계에는 당을 만드는 거예요, 부모당.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판서하심) 이 ‘당’이라는 것이 옛날에는 ‘당(黨)’ 하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흑(黑)’이 됐다구요. 이게 첫 번째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가 뭐냐 하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형(兄)’이 됐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이렇게(堂)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정당이 나와야 돼요. 이것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평화의 당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시커먼 사탄(黨)을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이게 끌어올리는 철자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둘이에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떼 놓아 가지고 붙지도 않았어요. 이것을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그래, 싸움이 끝나야 돼요.

이것(堂)은 집이니까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가정이 천국으로 올라간다 이거예요. 집, 집이 하늘나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이 ‘당(堂)’은 어머니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교화시킬 수 있는 당이에요. 서당, 집이에요, 집. 그렇게 해서 하나돼 가지고 종적인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당들이 선생님의 이론에 못 당합니다. 종교권?정치권?사상권이 나를 못 당한다구요. 이미 다 실험 필했습니다. 앞으로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국회에 출마할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한테 흡수된다구요. 우리한테 못 이긴다구요.

여기서는 교육하는데 야당 여당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서 어머니를 끌어다가 교육하고, 자녀를 데려다가 교육하고, 연합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아버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교육해서 만들어 가지고 묶는 거라구요.

그래, 여당에는 남자가 출마하고 야당에는 같은 수에 해당하는 여자를 출마시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우리 가정을 본받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있고, 아들딸과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너희들은 교육받아야 된다, 말씀을 들어라 이거예요.

하늘편의 가정 기준에 이런 일을 하고 있으니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들은 본받아라, 너희들하고 우리하고 싸워 가지고, 이론적으로 안 되고 행동적으로 안 되고 모든 모범적인 기준에서 탈락돼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는 환경이 될 것이다! 아멘!

(판서하시며) 다 쓰라구요. 노트에 쓰라구요. 크게 쓰라구요. 왼쪽은 이 당(黨)이에요, 왼쪽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바른쪽은 이 당, 형제 당(?)이에요. 여기서 올라왔어요. 복귀돼 가지고 형제예요. 형제,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 싸움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 부모가 나와 가지고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이 뭐냐 하면 남북이 하나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된 모든 것이 하나요, 그 하나님과 하나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할 얘기가 많은데 시간이 많이 갔어요. 내가 배가 고프다구요. 여러분은 앉아서 듣기만 하니까 배가 안 고프겠지만 나는 일어서 가지고 생각하고 말하게 되면 얼마나 피곤한지 몰라요.

자, 천심애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식물세계, 동물세계, 바다, 천지 어디에 가든지 주인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자가 되겠다 그말이라구요. 자,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박수) (통역자 기도) *

말씀을 믿고 사랑하고 살라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실 말씀의 원고를 훈독하시면서 수정하심) 예수님의 가정과 접붙여서 참혈통을 전수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혈통이 문제예요, 혈통.「혈통이 씨가 됩니다.」예수님이 씨가 돼야 돼요. 참부모가 씨라구요. 참부모가 씨이기 때문에 접붙이면 씨가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와 줄기와 순이 연결되니까 참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적 혈족이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니까 예수님 민족이 되면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의 혈통이 되고, 국가가 되면 국가의 혈통이 되는 거예요. 국가가 접붙여져서 혈통이 한꺼번에 연결돼요. 하늘땅이 접붙여져서 전부 혈통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가정만 하면 안 되거든. 혈통이 들어가야 돼요.

이 말씀에 섭리 전체의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30분 되는 것을 20분으로 잘랐다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형태, 기도해요. (김형태 회장의 기도)

식구가 그래요. 식구라는 것은 믿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고,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나 동생이나 전체 식구가 서로 믿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서로 사랑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같이 살아야 돼요. 절대신앙해야 되고, 절대사랑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는 데는 영생이 같이하기 때문에 같이 산다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은 투입하는 거예요. 서로 서로 위하기 때문에 영생 가정, 영생 천국, 영생 지상 천상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 믿고 싶은 거예요. 믿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랑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같이 살아야 돼요.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말씀도 그래야 돼요. 말씀을 믿고,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중심삼고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언제나 같이 살 수 없어요. 그러나 말씀 가운데서는 언제나 같이 살아요. 어디에 가든지 말씀이 자기와 같이할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믿고 사랑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을 믿고 사랑하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상 하는 천국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끝날에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심판하는 거예요. 말씀이 심판한다고 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말씀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 다음에 투입하고, 살면서 서로 위하는 거예요. 위해 주니까 전부 복종하는 거예요. 자기 전체를 투입하니 거기에는 영생이 벌어져요. 영원히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하는 거예요. 영생 개념이 여기서 벌어져요.

자, 우리 아침 먹자구요. 벌써 한 달이 됐구나. 한 달의 마지막 날이에요. 선생님의 80세 생일이 언제 오나 했더니 내일 모레네. 12일 남았어요. (이후 식사하시면서 대화식으로 말씀하심) *

섭리의 전체 해결은 참된 내 가정

오늘은 내일 대회에 대한 설명을 좀 하라구.「대회요?」대회에 대한 설명을 해요. 대회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할 거라구. 그리고 그거 번역 다 했나, 번역?「예, 워싱턴에서 다 했습니다.」여기에는 없나?「여기에는 없습니다. 조금 수정한 것이라서….」수정한 것이라도 그걸 읽어 줘야지.「예.」

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그 다음에 총괄적으로 요전에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한 총평을 해서 그 대회 내용에 대한 얘기를 해주라구. 이 사람들이 다 모른다구. 섭리적 관점에서 어떤 시대에 지금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얘기해 주라구. (양창식 회장이 2월 2일 열리게 될 제2회 ‘아메리칸 센추리 어워드’ 대회에 대한 보고)

내 가정 하나 찾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

(판서하심) 오늘 말씀의 제목은 ‘섭리의 전체 해결은 참된 내 가정’입니다. 지금 때는 복귀의 시대인데, 아담가정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지옥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여기에서 출발했던 것이 전부 다 해소돼 없어진 거예요.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우리 가정 하나 찾은 거예요.

*결론은 아담의 가정이 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가정을 탕감해서 본래의 가정으로 복귀했다는 거라구요. 그 복귀된 전체를 대표해서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결실되어 있는 거예요.

「‘해결’의 ‘결’은 어떤 자입니까?」이 자(結)는 안 된다구요. 이것은 끝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결(決)’에는 계속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해결’의 이 결(決)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건 계속하는 거예요. 이 ‘결(決)’ 자는 언제든지 계속하는 거예요.

여기 서양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3분의 1이구만. *이 뜻을 알겠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아버님, 일본어는 통역을….」그래, 나오라고 그래요.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는 말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젊은 사람들은 열심히 공부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얘기를 해주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언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곧 해결할 수 있다구요. *나이 많은 아버님에 비교하면 말이에요. 30세, 4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40세 이하! 모두 다 그렇지요? 40세 이상! (웃음) (*부터 영어,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거 알겠어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악하고 선한 모든 싸움에 얼마나 희생됐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희생을 치러 나왔던 모든 것이 내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수많은 탕감의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었느냐? 국가나 우주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가정을 복귀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하나님한테 개인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 자체에 예수님도, 재림주도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복귀 완성된 가정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서서 자기가 이룬 것을 보고하는 것이 매일매일의 기도라는 거라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것이 첫째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둘째는 예수님의 소원이요, 셋째는 재림주님의 소원입니다. 그리고 넷째는 뭐냐 하면, 지상 인류의 소원이에요, 인류의 소원. 다섯째는 천상 인류권, 천상 인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째는 종교권의 소원이에요. 총 종교, 총 종교권의 소원입니다.

아담가정의 완성을 바라보고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지었다

*그래서 이 전체적인 역사를 통한 모든 것이 내 한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탕감의 희생 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이 서 있지 않으면 타락권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제거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입장에 서야 돼요.

하나님 앞에 내 가정밖에 없다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출발되고, 거기서부터 천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가정으로부터 출발된 모든 것을 완전히 정리하기 위해서는 제로(0)의 기준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전인류를 비료로 해서 심은 것에서 결실되는 가정의 열매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축복가정을 세계에 흩어 버리더라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자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부터 절대 언어, 절대 인격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만들기 이전에도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concept;개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칸셉들 위에서 지은 것이 아담가정이었습니다. 창조이상은 아담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본래의 칸셉이 있었던 가정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만드는 데는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지고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 플러스 앞에 상대적인 마이너스, 객체적인 마이너스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똑같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절대적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틀림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개념 외에는 아무 생각도 없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아담가정에서 이렇게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렇게 더블이에요. 하나님도 이랬으니 우리 인간도 이렇게…. 일, 이, 삼이에요. 상대적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자, 보이지 않으니까 아담이 보이는 실체 된 것이 플러스, 하나님의 이상과 가정이 완성된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같다, 이퀄(equal;같은)! 역사를 통해서 타락 세계에서 습관이 된 관념을 지울 수 없습니다.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 완전히 부정함으로써 완전히 지워질 수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아담 해와의 둘밖에 없었습니다. 아들딸도 없었지요? 거기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만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창조원칙에서 볼 때, 자기들이 부부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남편이라든가, 아내라든가, 아들딸을 대해서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다고 하면서 싸울 수 없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의 순수한 입장에서 복중 시대, 지상 시대, 영계까지 통할 수 있는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외의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여자 나름대로 희망이 있고, 남자는 남자 나름대로 희망이 있다고 하지요? 복중에 있어서도 왜 여자 아이를 뱄느냐? 그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완전히 정리하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절대로 무(無)의 경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제로(0)의 입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사탄이 남아 있게 됩니다. 그 사탄이 남아 있으면, 또다시 타락세계가 확산될 수 있는 기준이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하게 해놓지 않으면 역사 이래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제로의 입장으로 돌아간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장성해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었을 때 남자 완성이라고 하는 존재권, 여자 완성이라고 하는 존재권, 가정 완성의 출발, 하나님 완성의 종결점이 생기는 거라구요.

요즘처럼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하는 그러한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 이전에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자기라고 하는 존재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소유권도 없고, 자기의 사랑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최후에는 옷, 지갑, 부모도 전부 다 버리고 나중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무 것도 없는 데서부터 새롭게 출발해야 됩니다. 다시금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커 가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거라구요. 희망밖에 없습니다. 그 희망은 하나님의 사랑과 결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미래의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만나느냐? 남자와 여자가 태어나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데는 아무 것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한 경지에서 태어났다는 관념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사탄의 혈통을 부정하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재창조는 완전 부정에서부터 이뤄져

그러한 점에서 볼 때, 지금 일본이 해와국가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더러운 것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더러워요? 더러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서 완전히 부정한 국가를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칙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재창조의 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재창조라고 하는 거예요, 재창조.

(판서하시며) 이렇게 투입해서 다시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 부부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을 이룰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것이 말씀이라는 거예요. 말씀이 나와야 돼요, 말씀이. 절대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인격이에요, 인격. 또 심정, 사랑이에요. 이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말씀을 찾아야 돼요. 이 모든 사회에 부정할 수 있는, 개인적인 부정, 가정적인 부정, 국가적인 부정, 세계적인 부정을 할 수 있는 말이에요. 그걸 부정하고 그 반대적인 기준을 취할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을 환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시대의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님의 승리적 말씀이다 이거예요. 총결론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과거 40년 동안 어떻게 사탄세계를 부정할 수 있었느냐 하는 내용의 모든 것, 선생님이 싸워 가지고 승리한 기록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전통적인 노정을 닦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근본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외의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미국은 원수입니다. 미국의 사회, 풍조, 역사, 전통, 습관 등 모든 것들이 원수라구요. 사탄이 남겨 놓은 더러운 무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이와 같은 아버지의 말씀 내용을 여러분의 입장과 비교해 볼 때 어때요?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살아갈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잃어버렸으면, 180도 우향우! 눈을 감고 아무 생각 없이 180도 돌아서라! 알겠어요?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아무런 관념도 없는 입장에서 180도 우향우를 해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세계와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세계와의 관계고, 국가와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국가와의 관계고, 가정과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가정의 관계고, 가족과 관계를 맺은 모든 것도 사탄적인 가족의 관계였습니다. 자기의 소유도 아무 것도 없지요, 거기에는?

우향우 해서 거기서부터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재창조는 무(無)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원리의 세계, 하나님의 뜻길에 들어선 이상에는 세상적인 관심은 하나도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은 미래의 황족권에 묻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요? 내 친척, 내 동료, 내 친구, 내 국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 모든 것들을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게 정리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정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의 전체를 멸망시키는 뭐예요? 독재자의 왕이라고 하지요? 대번에 그런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알 수 있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차피 사탄세계와 하늘나라를 깨끗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길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말씀 이외에는 어떤 관념도 갖지 않아야

그래서 훈독회가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 이외에 잡다한 것을 넣지 말라구요. 잡다한 것들을 넣지 말라는 거예요. 완벽한 훈독회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집 3백 권 가운데 골자를 빼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 나온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없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싸워 나온 역사가 어떠한 비참한 경지를 넘어서 승리권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그 어떤 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대학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 동대라든가 미국의 하버드 대학 할 것 없이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탄의 흔적은 그 어떤 것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 이상의 것을 만들지 않으면 사탄의 기준 이상으로 승리했다고 하는 기준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분야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간부들 가운데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와 약혼했던 여자가 도둑놈을 따라가서 결혼해 가지고 이룬 재산을 전부 다 가지고 돌아와서 과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받아 달라고 하면 그것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랑해 달라고 하면 사랑할 수 있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든가, 다이아몬드 반지라든가, 다이아몬드 기모노(きもの;일본 옷)라든가, 다이아몬드…. 아무 것도 필요 없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면 그러한 보석보다 수천 배 더 귀한 것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다이아몬드라든가 재산이라든가 나라 같은 것에 관심이 있겠어요? 그 어떤 것도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집을 얼마에 샀어요? 하나님이 얼마에 샀어요? 역사의 모든 것을 주고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아무 것도 아닌 거기에 참부모가 승리한 모든 것을 값없이 전수해서 이러한 가치의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그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40년 동안 소유라든가 나라 같은 것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했습니다. 아무리 수천만 달러, 수억 달러를 헌금했다고 하더라도 기록해 두지 않습니다. 장부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의 전체적인 결산은 나의 참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찾아서 고생하고, 고민하고, 고통을 당했던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섭리권을 중심삼고 그 내용을 남기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아내가 세상적인 관계를 가지고 살다가 죽으면 대번에 잊혀집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눈물도 안 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흥진이라든가 희진이, 혜진이, 영진이가 아무리 승화했다고 하더라도 세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탕감조건에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 선생님같이 생각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서야 될 것 같아요? 어머니도 선생님한테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어머니의 권한을 선생님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의 6월 13일을 중심삼고 어머니한테 선생님과 통일교회 전체가 상을 준 거라구요. 거기까지 오는 데는 선생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노정이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선생님의 뒤에만 따라왔지 옆에 설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과 홋카이도 힐튼 호텔의 대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을 선언하라고 했습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고 지금 말씀한 것과 같은 기준에 섰더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이미 그러한 입장에 섰을 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전 부정하여 하늘 편으로 전환해야

(판서하시며) 탕감복귀는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곳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여기에 사탄이 올라갔다구요. 여기는 하늘이 내려왔다는 거예요. 반드시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은 내려가서 이리 가든가 이리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올라가서 이리 가든가 이리 가야 된다구요. 반드시 익스체인지 스팟 플레이스(exchange spot place;전환점)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자리는 영점이에요, 영점. 전부 부정해야 돼요.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세상 칸셉(concept;개념)에 의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가요. 여기에서 출발하여 올라가면 이것이 영점 자리에 가지 않고는, 부정하지 않고는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내려가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게 되면 이리 가는 거예요, 이리. 이렇게 둘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바꿔치는 거예요. 이 자리는 언제나 영점입니다, 영점 세계. 탕감이 여기에 필요해서 영점을 만든 자리라구요.

전환시기에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점령하고 가려고 하고, 사탄세계는 하늘세계의 점령을 파괴하려고 싸움한다구요. 바꿔치는 거예요. (판서하심) 여기로 돌아가 가지고 이 점, 이 거리를 연장해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여기가 센터예요. 마음이 센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결정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수직이라구요. 여기를 중심삼고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센터 라인이에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이 센터 라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정리해야 돼요.

그래, 이제 앞으로 자기 재산을 서로가 내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서로가 내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물건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에요. *물질만 돌아올 수 없습니다. 사탄 자신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이 복종해서 그 물질을 되돌리는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 경쟁해서 말이에요. 지금부터 이러한 것을 철저하게 교육함으로써 세계 만민이 천국으로 돌아가는 경쟁을 할 것입니다.

신묘!「예.」신묘는 아들딸을 학교의 학생들보다 더 사랑해요, 안 해요?「학생을 더 사랑합니다.」거짓말! 신묘의 아들딸은 신학교에 안 갔잖아?「아직 어립니다.」대학생이야?「대학생입니다.」어느 대학이야?「시카고 대학입니다.」

이거 알겠어요, 이거? 이것을 중심삼고 똑같은 페이스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이렇게 상대와 하나로 맞추는 것입니다. 영계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혹을 달면 안 된다구요. 혹은 필요 없습니다. 형제도 필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천주 복귀의 주체입니다. 메시아가 지상에서 완성한 기준을 각자가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우주 완성, 천주 완성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 모든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줌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모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지상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산된 것을 반대 코스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흡수해서 접붙여 가지고 이 세계가 완전히 없어져 버린 것과 같은 조건을 어떻게 하루빨리 세우느냐 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늦어지면 영계에 가서 먼 데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

모든 국가별로 문화라든가 교육에 있어서 천차만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해도 괜찮은 거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썩어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도 비료로 만들어 써야 할 패들도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떨 것이냐? 지금도 그것을 전부 다 붙들고 싸워 줄 것이냐. 차 버릴 것이냐? 이런 걸 아직 모른다구요.

*그러한 조건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두 다 기도도 자기의 이름으로 하라고 하면서 탕감기준을 전부 다 세워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말씀 훈독으로 사랑의 실체가 되자

이제는 아무런 박해도 없는 자유천지입니다. 씨를 뿌리면 그대로 수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방해물이 없어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도와줄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렇게 못 하면 썩은 씨보다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것을 변화시켜 갈 것이냐? 방법은 훈독회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뼈대로 해서 살을 붙이지 못하면 사랑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훈독회 말씀에 의해서 인격이 형성되고, 그 인격이 형성됨으로써 하나님이 원하는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말씀과 하나됨으로써 인격이 형성되고, 인격이 형성됨으로써 하나님과 하나되는 사랑의 세계에 결착됩니다. 그래서 창조이상의 완성이라고 하는 기준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선생님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가서 살아야 돼요? 가서 살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가인권을 아벨적인 혈통권과 같은 기준에 세워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종족과 민족을 위해서 재교육을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살 데가 없습니다.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완성권에 올라가

(판서하시며) 지금부터 총생축헌납제로서 소유권을 전수하라구요.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가축을 바쳤으니까 생축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이걸 절반으로 쪼갰다구요.

신약시대는? 신약시대에는 자녀를 제물로 했다구요. 성약시대에는 어떠냐? 이것이 가인 아벨로 나눠졌어요.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로 갈라진 거라구요. 그래서 성약시대에는 하나되려고 했는데, 기독교의 구교하고 신교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완성이 안 되었어요. 이것이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걸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다 제물이 됐어요. 제물의 과정을 거쳤다는 거예요.

부모가 여기에 있다구요, 부모가. 구약시대에는 물건, 그 다음에는 아들, 그 다음에는 부모가 제물이 돼 가지고, 성약시대에 와서는 4차 아담 시대에는 뭐냐? (판서하심) 성약시대는 완성시대인데, 4차 아담 시대에 가기 위해서는 이 생축이 전부 다 합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가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없어져야 됩니다. 제물이 없어 가지고 완전히 하늘 앞에 이것이 연결돼 가지고 이 라인이 여기에 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사탄 소유가 없어졌어요.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로 갈랐다는 사실이 타락이에요. 비통한 사실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복귀돼 가지고 하나님이 소유로 돌아가야 됩니다. 물건도 그렇고, 신약시대의 이것도, 성약시대의 이것도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하늘로 돌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예요. 이건 신약시대예요. 요건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은 물건 제물시대, 이건 아들 제물시대, 이건 부모 제물시대라구요. 여기에서 둘로 가른 걸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소유권이 없어진다구요. 미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미래의 소유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으로 보면 말이에요,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부부는 성약시대인데, 이 전체가 전부 다 하늘로 옮겨져야 된다구요. 헌납제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구요. 소유권을 부정해 가지고 바쳐야 들어갈 수 있다구요.

*전체를 하나님 편에 바침으로써 사탄도 복종하고 천주의 모든 것이 그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완성권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경계선을 분별하는 것이 총생축헌납입니다. 소유권 자체가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의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도 축복받기 이전에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돌리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나누어 줄 것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처음부터 소유권 전체가 결정되었을 것인데,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총생축헌납, 소유권을 반환하게 되는 거라구요. 소유를 하나님의 소유, 아들딸을 하나님의 아들딸, 부부도 하나님의 부부로 돌려야 돼요. 거기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의 출발 기준에 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일본 멤버들 가운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다 낙제생들이라구요. 해와국가의 완성은 상상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아들딸을 위해서라든가 앞으로 집을 사야 된다고 하면서 저금통장을 감추는 것입니다. 그러한 패들은 손을 댈 수 없어요. 부끄러운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어차피 저세계에 가면 이 문제에 걸립니다. 이 땅 위에서 해결하고 가면 해방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승리의 실체인 참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살면 아무 문제 없어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의 전체 해결은 참된 내 가정’입니다. 철저하게 이러한 정신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왔다갔다하면 자기 자신이 무너져 버립니다. 원 웨이 코스(일방통행)라구요, 원 웨이 코스.

선생님은 이러한 원점을 중심삼고 일생동안 살아 왔기 때문에 소유는 아무 것도 없어요. 지금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반지와 목걸이까지 전부 다 다른 사람한테 주어 버렸다구요. 소유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헌금도 나를 위해서 쓴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폭풍에 날려 가고 홍수에 쓸려 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쓱 구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가운데 혼자서 싸우고 있지만 아무리 큰 세계도 선생님을 못 당합니다.

지금 미국도 큰일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해서 좋을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거지가 되려고 해도 되지 않습니다. 부자 이상으로 당당합니다.

역사적인 승리의 실체가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처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나가면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하나님의 완성권이고 이것은 참부모의 완성권인데, 이것을 합한 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판서하시며) 무형세계와 유형세계. 무형 유형의 이것을 완성한 것이 천지 부모다, 영육 부모다, 완성 부모다 이거예요, 천지부모! 알겠어요?「예.」벨베디아에서 다 결론 내고, 한국에 돌아가서 안 오더라도 여러분이 불평 못 해요. 다 알았으니까, 다 알 수 있으니까 아는 사람은 행동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아버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여러분이 다 알았을 것입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의 모든 것을 다 알았을 거라구요. 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버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완전히 알았을 거예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그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굿바이 하자구요. (박수) 오늘 아침에 아버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여러분이 알았다면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우주가 하나님의 정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든(garden;정원)이라는 것이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원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굿바이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기도하라구. (통역자 기도) *

환경과 진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1962년에 여기 미국에 오게 돼 있었어요. 다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교회가,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중심삼고 박자를 맞춘 그 길을 연결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가지고 1972년이니 10년 기다려 가지고 미국에 온 거예요.

그래, 2000년까지…. 그러면 18년 동안이지요?「28년입니다.」그래, 28년. 이팔청춘, 제일 왕성한, 제일 중요한 시기라구요. 부모님이 성혼선서한 지 딱 40년이 됐어요. 40세에 부모님을 모시고 세계 정상에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일까지 43일 기간을 전부 다 벗어났다구요. 2000년 넘어서 집회가 43일, 선생님의 생일과 다 같다구요.

이번 축복이 끝나게 되면 조건적인 면에서 선생님은 다 세웠어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조건. 계약 조건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물이 한 방울씩 흐르는 것이 지류가 돼 가지고 큰 아마존 강과 같은 주류가 전부 다 안데스 산으로부터 바다에 연결될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이 다 되는 거예요. 지옥에 모든 것은 다 있지만 갈 수 있는 길이 다 연결되어야 됩니다. 지류는 본류를 중심삼고 뒤로도 가고 거꾸로 다 가지만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다 모아서 하나로 가는 거예요.

임자들, 선생님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예.」생김새는 다 다른데? 얼굴도 다르고, 머리카락도 다르고, 눈도 다르고, 키도 다르고, 다 틀린데 좋아해요?「예.」왜? 씨가 아담가정의 씨들이에요. 이렇게 된 것은 기후 때문에 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생긴 것이 전부 다 기후 환경 때문이에요. 백인들은 눈이 있어서 눈을 보니까 보호색에 의해서 백인이 돼 있고, 거기에서 바라는 것은 물이에요. 새파란 물이라구요. 얼마나 바라는 것이 물이에요, 물. 그래서 눈이 새파래진 거예요. 겨울에도 물 찾아가야 짐승도 잡아먹고 다 그래요. 물가에 눈이 녹으니까 집을 짓는 거예요, 거기에. 달리 그렇게 생긴 것이 아니라구요.

백인들은 전부 다 사냥하려면 자꾸 올려다봐야 돼요. 올려다봐야 돼요. 그래, 이 다리가 길지요. 동물들 잡으려면 다리가 커야 뛰어서 따라가지요. 동양 사람은 다리가 짧아요. 그거 앉아 가지고 해야 되니 다리가 길면 곤란하지요. 앉으니까, 이것이 길면 얼마나 불편해요? 앉는데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환경에 따라서 인간들의 구조적인 모든 변화가 오고 그것이 진화될 수 있는 거예요. 환경 자체가 그렇다는 거예요. 기후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흑인하고 팔이 누가 더 길어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팔이 누가 더 기냐 그 말이에요. (통역자에게) 나무에 올라가는 거예요, 나무에. 원숭이같이…. 열매를 따먹으려니까 나무에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팔이 길어요. 두고 보라구요. 흑인들이 길어요. 길다구요. 코가 이렇게 넓고 이렇게 작아요. 기후가 더운데 이게 뒤집어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피해가 가느냐 이거예요. 공기가 전부 다….

여기 백인들,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세계의 사람은 이게(코) 길어요. 공기가 차니까 길게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기후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매일같이 피를 흘리는 짐승을 봐야 좋아하기 때문에 전쟁을 좋아해요. 사냥꾼들은 믿을 수 없어요. 한번 지나가면 언제 만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잘라 버리고 간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가 보게 되면 10년, 5년 전에 만난 사람도 못 만나고 전부 다 1년 전에 만난 사람도 못 만난다는 거예요. 왜? 사냥꾼이기 때문에 그래요. (웃으심)

농경 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앉아 살기 때문에 10년 전이든, 20년이 지나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중국 사람들은 얼마든지…. 기후라든가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 거예요. 그 이상 잘났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북극에 있는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그 다음에는 코디악에 있는 브라운 베어(brown bear;갈색 곰), 그 다음에 뉴욕 스테이트(state;주)는 블랙 베어요(black bear;흑곰)예요. 그게 백인, 황인종, 흑인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러한 자연적인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자연적인 그러한 것은 알 수 있는 것입니다.(휘파람을 부시며) 아침에 배고프다는 신호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밥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다 준비해 놓았어요? 갖다 놓아요. 들어가서 숟가락을 들고 먹게 되면 내가 이제는 대회 갈 수 있는 준비를…. 오늘 몇 시인가?「다섯 시 반입니다.」다섯 시 반까지 내가 가야 되면….「여섯 시까지 오시면 됩니다.」여섯 시까지. 여기에서 몇 분 걸리나?「넉넉잡아서 아버님, 30분 잡으시면 됩니다.」그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하고 에이 시 시(ACC;미국성직자대회)를 임자가 주최해서 하는 대회 아니에요?「예.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그러니까 미스터 주 책임해서 워싱턴 타임스 재단을 중심삼고…. 왜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모든 갈고리를 잡아챌 수 있는 힘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선생님이 한 때를 위해서 그걸 만들었어요. 수많은 고생을 해서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워싱턴 타임스> 안 만들었으면 안 될 뻔했지요? <워싱턴 타임스>, 브리지포트 대학이 미국에 있어서 큰, 뭐라고 할까? 항공모함이에요. 이거 하나돼야 된다구요.

*너희들은 지겹지? 왜? 한국말을 모르잖아? 한국말을 배우는 길밖에 없다구. 공부할 거야?「예.」할 수 있어, 할 거야?「하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존경하는 미국의 상 하 양원 의원, 외교사절, 오늘 미국이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을 받도록 공헌하신 아메리칸 센추리 어워드 수상자, 그리고 친애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하나님과 하나되어 자유?신앙?가정에 대한 하늘의 뜻을 이뤄야

오늘 자유와 신앙과 가정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한 이 역사적인 자리에 미국의 각계 각층을 대표한 최고 지도자 여러분이 나와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워싱턴 타임스 재단의 창설자로서 오늘의 미국이 지난 한 세기를 통하여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나라가 되도록 기여하신 영예의 수상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고 본인의 생애에 걸쳐 이룩한 모든 업적을 높이 치하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서 본인은 오늘날까지 함께 하여 주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하여 오직 일념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한 제반 난문제의 해결을 위해 고심하여 노력하여 왔습니다. 본인은 1972년에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미국이 세계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1차 50개 주 순회강연을 시작하면서 미국은 하나님이 안고 있는 세 가지의 큰 고민을 책임져야 한다고 설파했습니다.

그 첫째는 공산주의로부터의 위협이요, 둘째는 기독교의 몰락이요, 셋째는 윤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 청소년 문제였습니다. 이 뜻깊은 날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고, 그리하여 자유와 신앙과 가정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본인은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심을 알았기 때문에 이 모든 조짐들에 대처할 수 있는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 창간을 비롯한 많은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그 심정을 알기에 뜻 성사에 전력을 다해 왔다

오늘 본인은 그동안 미국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유엔군으로서 본인의 조국을 구원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가 공산 감옥에 투옥됐던 본인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천명(天命)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위한 규명과 함께 인류의 구원을 위한 복귀섭리역사를 완결하기 위하여 고군 투쟁하여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은 영광과 존귀의 보좌에 계신 분이 아니라, 타락하여 지옥에 떨어진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하여 애써 오신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無知)에 떨어짐으로써 신의 실존 및 인간과 우주에 대한 근본적인 무지에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육신을 쓰고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며, 사후에 가는 영계의 실재와 이를 위한 준비로서 지상생활이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채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한마디로 밤과 낮을 잊고 계절도 환경도 뛰어넘으며 오로지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본인의 80년 생애를 뒤돌아볼 때, 그 동안 갖은 고초와 핍박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하나님아 도와주셨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그 동안 세계 도처의 공석에서 1만여 회의 말씀을 해 왔고, 이는 이미 300여권의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오늘 미국의 최고 지도자 여러분을 맞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그 동안 본인이 생각하고 가르쳐 왔던 내용의 일부를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인간 생활에 이상적인 존재 모델과 수수작용

본래 천주(天宙)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 살도록 지어진 거대한 집입니다. 그리고 그 천주의 중심 된 인간은 상하?좌우?전후의 관계성, 즉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속에서 구형으로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이 상하?좌우?전후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한 중앙인 제7의 위치에 거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일상생활을 지도하시면서도 보이지 않는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인간은 타락하여 사탄권 내에서 구속과 구심 중에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자유와 해방을 받아 참된 아들딸로 성장한 후에 상대를 만나 참된 부부가 되고, 나아가 자녀를 낳아 참된 부모가 되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노정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참된 자녀를 부정할 수 없고, 참된 부부를 부정할 수 없고, 참된 부모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를 부정하면 우주의 원칙에 역행하여 스스로의 존재를 파괴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참된 부모와 참된 부부와 참된 아들딸로 이루어진 참된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이상적인 존재 모델입니다. 인간은 가정에서 참된 부모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하고, 참된 부부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하고, 참된 아들딸의 사랑을 완전히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인간관계를 완성시키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권력도, 물리적인 힘도 아닌 균형을 만드는 하나님의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박수)

참사랑은 투입하는 힘입니다. 주는 힘이지 받기만 하는 힘이 아닙니다. 전부를 다 주어 영점(零點)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빈 자리가 되니 영점 자리에는 무엇이든 들어와도 오케이(OK)입니다. 그래서 주는 힘이 영속하니 돌아오는 힘이 가중하여 영속하므로 영원한 균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으로 위하여 사는 세계는 수수작용을 통하여 완성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로 존재하고 있는 것도 이렇게 주고받는 작용을 통하여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상대관계에 있어서 모든 주는 힘에 대하여 돌아오는 힘이 운동하므로 그 중심점은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행운의 수인 세븐(seven;7)과 같은 참사랑의 중심 위치에 하나님이 계시어 전우주가 균형을 맞추어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운이란 이렇게 받아 가지고 돌려주는 거대한 천주적 흐름입니다. 그 속에서 사랑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빛도 흐릅니다. 그러나 그 흐름은 돌고 돌아 다시 원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박수)

믿음 및 평화와 통일의 본향지는 참사랑을 중심한 고향과 조국

신사 숙녀 여러분!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겠지만 한 가지는 받은 것을 잘라먹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고, 받은 것에 대해 플러스시켜 베푸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자신보다도 낮아지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습니다. 높아지기를 바랍니다. 또 남편은 아내가, 그리고 아내는 남편이 자신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형은 동생이, 동생은 형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받은 것보다도 더 큰 것을 돌리려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며, 남편의 소원이며, 자녀의 소원이며, 만물의 소원이요, 결국 우주의 소원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 큰마음으로 ‘천주가 나의 고향이요 나의 조국’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만이 자유와 해방을 받아 천주적으로 환영받습니다. 개인적으로 환영받고, 가정?국가?세계?천주적으로 환영받고서야 결국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습니까? 자신이 태어난 본연의 고향에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본연의 고향은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천주 가운데서도 지구성이고, 조국은 조상 대신 우리들의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이 지구성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 형제 아들딸이 함께 산다면, 그곳이 곧 우리의 본향입니다. 그곳에는 흑인, 황인, 그리고 백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인종이 누구의 아들딸입니까? 부모는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주에서 동서남북 어디를 가더라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인류의 아버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주인은 백인이라거나 황인이라거나 흑인이라거나 하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미국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피부 색깔이 다른 것은 사는 지역에 따라 보호색깔을 맞추기 위한 기후와 환경의 영향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많은 지역에는 백인이 많습니다. 반대로 태양 빛이 강한 아프리카 같은 데는 흑인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 근본적으로 같습니다. 예를 들면 피의 색깔이나 살과 뼈의 모양이 모두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같습니다. 그러므로 인종의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합동결혼식을 통해 인류를 평등화하여 왔습니다. 자연히 순리와 원칙을 존중하다 보니 오색인종이 서로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는 것은 북극과 남극이 하나되는 것과 같습니다. 또 황인과 흑인이 결혼하면 서로의 강점을 전수받아 보다 나은 후손을 낳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갈등이 없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과 조국은 다르지만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믿음의 본향지요, 평화와 통일의 본향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조국과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인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사랑,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입니다. 참사랑에는 참생명이 있고 참혈통이 연결됩니다. 참혈통이 연결되지 않고는 참사랑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또한 참생명이 연결되지 않는 사랑은 거짓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 속에서 잉태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통해 영생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참된 사람이 되어서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후대에 남기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것입니다.

영원한 참사랑, 영원한 참생명, 영원한 참혈통의 주인이신 이상적인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완전한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결혼을 합니까? 바로 이러한 참된 혈통적 전통을 과거?현재?미래로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을 직접 자유롭게 대할 수 있었지만 타락 후에는 하나님을 전과 같이 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타락한 아담의 자녀들인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지 못하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 3절에 ‘너희가 거듭나지 않고는 천국을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혈통적으로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생명을 지니고 있는 자신인 것을 자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그들의 사랑의 원수요, 생명의 원수요, 혈통의 원수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지극히 부끄럽게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늘의 세계에서 프리 섹스와 호모 섹스가 난무하는 것을 보시고 말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계십니다. 그러나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잃어버린 아들딸을 다시 찾으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타락한 인생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보다 강한 생명력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락하여 거짓된 씨로 복중에 임신된 아기를 보면서 비참해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십니까? 그런 자녀가 번식하여 오늘날 60억 타락 인류가 된 것입니다.

인간은 본래 3시대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복중시대는 수중시대이며, 지상시대는 흙과 물과 공기의 시대이고, 사후의 시대는 사랑의 시대입니다.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영양을 받아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육신은 이 지구성에서 생물을 먹으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땅을 어머니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영계는 태양 빛과 같이 빛이 밤이나 낮이나 흐르는 곳입니다. 태양계는 언제나 낮입니다. 영계도 이와 같습니다. 영계에서의 사랑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이나, 북극이나 남극이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이 충만한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는 춘하추동이란 계절을 통해 열매맺은 것을 거두어 창고에 저장하는 곳과 같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삶이 결실된 곳입니다.

복귀역사 노정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직접적인 참된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참생명으로 출생한 사람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타락한 인류 가운데 지상이나 영계에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홀로 고독단신(孤獨單身)의 슬픈 세월을 보내오신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도 슬프고 만물도 슬픈 세계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믿을 수 있는 한 사람, 즉 핏줄을 정화시키고 참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이어받아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한 남자, 메시아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아담 이후 구약시대 역사는 메시아를 맞기 위한 선민의 역사입니다. 준비된 선민 이스라엘을 통해 예수가 메시아로 와서 만민을 예수의 가정과 접붙여 참혈통을 세계화시키려던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그 역사는 재림이상으로 남아졌습니다.

따라서 다시 오시는 재림주는 인류의 참부모의 입장에서 다시 참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 천지부모의 자리를 거쳐 인류 구원섭리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메시아가 출발해야 할 기점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가정보다도 더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훌륭하게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의 가정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메시아는 참사랑을 중심한 아버지의 자리에서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해 새로이 출발해야 하는 인류 이상적 핵의 가정의 주인입니다. 여기서부터 축복결혼 가정을 연결하여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시아는 인류의 참된 부모로 오셔야 합니다. 오시는 메시아는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세계의 혈통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연결된 완성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주를 이루어야 합니다. 즉 참부모님의 사랑에 의하여 전 인류가 새로운 축복 결혼을 받음으로써 새로운 혈통적 가정을 상속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고서는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리하여 사탄세계의 지옥권을 해방하여야 됩니다.

따라서 모든 인류는 8단계의 복귀과정을 거쳐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즉 복중시대를 거쳐 유아시대?형제시대?약혼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조부모시대를 거쳐 왕과 여왕시대로까지의 8단계를 복귀해야 합니다.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왕과 왕후로서 천지의 대주인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완전히 거듭난 새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이처럼 우리 인간은 본래 성장하여 남자는 여자를 만나 왕이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 여왕이 되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상속받는 상속자의 자리까지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옥 밑창에서부터 8단계의 탕감조건 과정을 거쳐 천국까지 일체화시켜야 하는데, 이는 메시아로 오시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러한 축복가정은 세상 앞에 도움이 되는 주체적 플러스 커플(plus couple)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완전히 거듭난 새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본인 역시 생애를 통해 이를 실천해 나왔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사랑의 절대적 파트너로 만드셨습니다. 절대순종은 자기 자신까지도 다 없어지며 완전 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마침내는 자기 개념조차 다 없어지는 제로 포인트(영점;零點)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남은 것이 제로이고, 사랑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제로이고, 순정도 다 퍼부었기 때문에 제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사랑을 부정 받더라도 더 사랑하고, 투입하고도 더 투입해야 원수를 참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자리에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길을 걸어왔고 천지부모가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고 전체 상속자가 되고 효자 중의 효자가 됩니다. 가정 안에서도 할아버지 할머니 등 열 식구가 살더라도 가장 위하는 자가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릴수록 충신, 성인, 나아가 성자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역사 이래 어떤 존재보다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더욱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오셨고, 또 영원히 계속해서 잊고 투입하실 수 있기 때문에 위하는 자들의 왕이 되실 수 있고 조상이 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이끌어 온 통일교회가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종단으로 성장한 것도 바로 이러한 원리 원칙으로 노력해 왔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애를 돌아볼 때, 본인이 인류구도의 길을 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유무형세계의 억만 사탄세력이 반대하고,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반대하고, 각국의 정권이 반대하였지만, 본인은 당당히 그들을 위하여 살아오다 보니 어느새 그들의 중심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박수)

진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그들을 위하여 살았고, 반대하는 그들의 자녀들을 위하여 투입하였으며, 반대하는 정권을 도리어 위하여 살다 보니 어느새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 된 것입니다.

국제합동결혼식의 의의

우리는 여기에서 하늘의 전법과 사탄의 전법이 어떤 것인가를 깨우치게 됩니다. 즉 하늘의 전략은 맞고 찾아오는 것이고,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 하에 레버런 문은 인류구원을 위한 방편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있는 오색인종을 한 분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하여 국제합동결혼식을 통해 수천 수만 쌍의 젊은이들을 축복 결혼시켜 왔습니다.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통해 하나될 때 세계에서 가장 큰 문화적 갈등은 없어질 것입니다.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이 결혼하여 부부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원수였던 두 나라가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하여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레버런 문은 영계에 있는 영인들까지 참사랑에 의하여 축복을 시켜 왔습니다.

지상과 천상에 천국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도 축복을 통해 해방되어야 되는데, 그것은 땅 위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거짓 부모로서 죄악의 씨를 뿌려 놓았으니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 와서 지상과 영계의 모든 인류를 해방시켜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으로 잘못된 문제에 대한 해결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조차 혼자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하실 수 있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하셨을 것이고, 또한 타락도 하지 않게 하셨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부여된 자기 책임분담은 원리법도의 하나님으로서 일체 간섭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시 오시는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 와서 혈통을 더럽힌 원죄를 지닌 인간을 참사랑에 의하여 거듭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본인이 주도해 온 국제합동결혼식의 의미는 단순히 남녀가 배우자로서 만나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부여받아 참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한 거룩한 중생의 예식인 것입니다. 이처럼 탕감원칙을 통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탕감시대를 거쳐 마침내 영계 해방과 지상 해방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세계가 수천 수만의 민족으로 갈라지고, 부모?부부?자녀로서 분열되고, 종교권도 기독교?이슬람?유교?불교 등 4대 문화권으로 갈라져 왔으나 지금 우리는 대 통일 가정화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신약시대를 거쳐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를 지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제4차 아담권 시대로 전진하여 천국과 지옥의 시대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는 국가주의 시대가 지나고 세계주의 시대를 넘어 천주가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가 되는 시대에 진입한 것입니다. 나아가 지구성이 전 축복가정들의 고향이 되고, 하나님이 계신 천상세계는 조국이 되어 하나됨으로 영원한 조국광복인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수)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

내외 귀빈 여러분! 본인은 새천년을 시작하는 자정에 전세계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이라는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참사랑 천주화’라는 말은 하늘과 땅을 참사랑의 집으로 만든다는 뜻으로, 새로운 천년을 맞아 전체 세계를 통하여 천국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천주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였기 때문에 그 대상적 입장에 있는 사랑의 집의 완성을 위해서는 가정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세계나 같은 공식 원리의 집을 찾아 하나되어야 합니다. 나라는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이요, 세계는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이고, 나아가 천주는 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집입니다.

그 중에도 참사랑의 가정이란 거대한 하늘나라의 집, 천주의 출발점이요 핵이 됩니다. 가정에서 남편은 부인의 참사랑의 집이요, 부인은 남편의 참사랑의 집이고, 부모는 자녀의 참사랑의 집이고, 자녀는 부모의 참사랑의 집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참된 자유와 신앙과 이상이 열매 맺힌 꽃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된 혈통이 정착한 참된 가정이 자리잡은 곳입니다. 더 나아가 영원한 참사랑과 행복이 충만한 천년왕국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본인은 그 동안 천지 안식권의 중심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참된 남녀가 결합한 가정이기 때문에 참된 가정의 가치를 설파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서에서 말하는 에덴 동산을 이 지구상에 구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 맞이한 새천년은 6천년간의 구원섭리가 완성되고 창조이상을 중심한 본연의 하늘나라가 건설되는 때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성약의 시대를 말합니다. 다시는 눈물이 없고 사망이 없으며 애통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말합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를 값없이 나누어 받는 조건 없는 참사랑의 시대를 말합니다.

영계와 지상이 하나로 통하여 천상과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직접주관의 복귀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통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새시대로 열리는 때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구성은 인류의 고향이요 영계는 인류가 완성하여 도달해야 할 영원한 조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침내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넘어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로서 하늘 부모를 중심한 지구성 대가족주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적인 관계인 부자지연을 마음에 새기어 천주, 즉 영계와 지상을 우리의 고향과 조국으로 창건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찾아오신 미국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사해동포(四海同胞)가 서로 참된 형제자매가 되어 평화와 자유와 정의가 넘치는 새로운 천년 왕국이 시작되기를 기원하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본인은 새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미국으로 하여금 이 세계를 이끌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놓으셨음을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나라와 각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훈독회의 세계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4절 ‘끝날을 맞이한 오늘의 세계’ 훈독)

부모?스승?주인을 대신한 실체로 서야 하늘 품에 품길 수 있어

지금 때가 마치 그런 때라구요. 어제 미국 의회에서 강연했는데, 그게 로마의 원로원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근본을 다 퍼부은 거라구요. 이제 갑론을박 말이 많을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가정으로 일원화돼 가지고 일방통행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타협이 없어요.

지금까지 핍박하던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그걸 동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딱 끊고 부모로서 가야 할 일선에 서는 데 있어서 누가 반대하더라도 그걸 넘어가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일선의 승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넘어올 때까지 가정이라든가 자기의 아들딸이라든가 친족과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에서 기관차가 되어 하늘의 축복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면 그들과 비교할 때 학벌이 있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가정을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나라를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세계를 갖게 되고,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하나님을 갖고 있다는 그런 확고한 실체가 되어야 돼요. 부모 대신자, 스승 대신자, 나랏님(스승)을 대신한 실체로 서야만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스승을 잃어버리고, 주인을 잃어버렸던 역사, 그 모든 것을 가정을 통해서 뒤집어 박았던 것인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심정, 스승의 심정, 주인의 심정을 대신해 가지고 홀로 가정을 가지고 나서게 될 때,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상대적 존재로서 품김으로써, 주체와 대상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해방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넘고 가정적으로 넘고, 8단계를 넘어가게 되면 모든 전부가 평면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어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천주를 위하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게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에요. 그래서 종적으로 새로운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나라 편성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망해 떨어지는데 여기는 반대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의 천상천국이 완료되는 것이다! 아멘!

이 모든 전부를 이론적인 관점에서 섭리관적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처음부터 종말시대의 끝날까지 깨끗이 결론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현재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제 미국 최고의 꼭대기에 가서 뒤집어 놓는 길을 제시했다구요.

훈독회를 통해 부모?스승?주인으로서 교육해야

이제 이런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고 한국에 가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세계참부모시위연합만 완성시키면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선포해야 돼요.「예.」어제 잘 선포 못 했지요?「잘 했습니다.」듣는 사람만 들었지.「그래도 두 차례를 반복했습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이에요. 80세의 선생님과 미국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 관계를 맺고 국회가 관계를 맺었는데, 이제 한국에 가서 뿌리를 박고 폭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나 우리 언론계는 이제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을 아침 저녁으로 발표해야 돼요. 국가의 신문들이 대통령을 중심삼고, 각료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파헤쳐 가지고 급속히 세계화시켜야 돼요. 인터넷이나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가 오기 전에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전부 스톱해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인터넷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왔어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제 각 국가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묶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와 관계돼 있던 모든 사람, 40년 동안에 관계된 모든 사람, 그 후손까지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3대 중심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사람들의 후손까지도 연합해서 훈독회 요원으로서 앞으로 새로운 통일적 당(堂)을 만들어 가지고….

이 당은 ‘무리 당(黨)’ 자가 아니예요. ‘집 당(堂)’ 자예요. 집이 되는 거예요. 교육의 본소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교육의 본소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연합가정당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당은 뭐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어린아이로부터 완전히 뜻을 아는 부모로서 교육하고, 스승으로서 교육하고, 나라의 주인으로서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일을 해야 될 천주를 대표한 해방된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 이상의 자리에 결실된 세계화의 연결체로서 평면적으로 일시에, 일대에 마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총평이에요. 다 결론지어 놓은 거예요.

이 책 제1장에 다 엮어 놨어요. 이게 총론이에요, 총론! 주류를 다 정리해 놓은 총론이에요. 이제 그렇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기도)

어떻게 타락의 인연을 청산하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느냐

이번 대회가 끝나면 13일이지요? 13일이면 1월부터 하면 며칠이에요? 31일에 13일을 더하니까 44일이라구요. 44일에 전부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생일날로 하면 40일이 되는 거지요?「41일이 됩니다.」41일이 돼요? 40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4일 만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44수, 숫자가 딱 맞아요. 이런 축복의 날에 전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서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 존경해요?「둘 다입니다.」어떤 것이 앞서야 돼요?「사랑하는 것이 앞서야 됩니다.」아담 해와가 사랑을 알았어요? 선생님을 만났더라도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어요. 그런 세상의 무지한 사람들이 사랑을 몰라요. ‘선생님을 알고 보니 제일 꼭대기에 올라간 제일 훌륭한 사람이고 제일 영웅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알고 보니 그가 누구냐? 여자로 말하면 자기 오빠요, 자기 동생이요, 자기 남편이요, 자기 아버지요, 자기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세상에 아무 것도 없이 공(空)이 되었던 사람들이 천지 대운세의 권한을 가진 부모님의 배경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새천지에 누구 못지 않게 부모님을 앞세워서 자랑해야 돼요. 그것은 교만이 아니예요. 그것은 응당 하늘나라의 법으로 보장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된 자리에 가는 거예요.

말씀을 보면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에요, 제멋대로 마음대로 살아 온 선생님이에요? 역사의 복잡한 내용을 가려 나와서 주류 방향이 어떻다 하는 걸 잡아 놨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가 그것을 넘어갈 수 없어요. 거기에 걸려들게 돼 있다구요. 개인에서 걸려들면 가정으로 흐르고, 가정에서 걸려들면 종족으로 흐르고, 종족에서 걸려들면 민족으로 흐르고, 민족에서 걸려들면 국가로 흐르고, 국가에서 걸려들면 세계로 흐르고, 세계에서 걸려들면 하늘땅으로 흐르고, 하늘땅에서 걸려들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강물은 바다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산골짜기의 물방울이 모래 사이로 들어가서 흘러나오는데, 둘둘 셋 합해서 갈래 물이 되어 점점 커져서 흘러 가지고 대해(大海)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해는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고 흑조(黑潮)가 있어요. 4천5백 마일을 돌고 있는 이 흑조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살아 움직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생사의 근본이 되는 물이 수증기가 돼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근원지를 또 덮어 주는 거예요. 정화해 가지고 돌려 주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가서 짠물을 중심삼고 정화해 가지고 수증기로 올라가서 또 많은 것을 정화하면서 뿌려 주는 거예요. 정비된 그 자리에서 보다 낫고 보다 발전한 세계로 가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씨로 심어 놓은 것들이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동물도 발전 발전 발전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타락함으로써 전부 꿰어 박아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인데, 그것을 뒤집어 박지 않고 어떻게 접붙여 가지고 산 것을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채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은 이런 역사로 전환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의 원한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돌아가서 옛날에 아담 해와가 느끼지 못한 더 높은 심정의 아픔을 느끼면서, 하늘나라의 숭고한 존재로서 더 시봉하는 것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보다도 깊은 정성의 뿌리가 내려져서 전체에 화답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창조하는 것이 도리어 낫다 이거예요. 고장난 것보다 낫지만, 그것 대신 정비해서 만든 것이 낫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하늘이 비로소 마음을 놓고 안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심정을 느껴야 돼요. 그래야 내 개인과 내 가정과 내 종족과 내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했던 모든 것을 내가 느껴 가지고, 이제는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그런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천국의 자리에 들어가서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영원히 타락이 없는 시대로 전부 해방되어 넘어가는 것이다! 아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렇게 보게 될 때, 통일교회 패들은 어때요? 자기라는 관념이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라는 줄기가 남아 있고,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족속, 자기의 나라, 자기의 세계라는 줄기가 남아 있는데, 그런 것이 없어야 돼요.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고 싶다.’ 하는데, 가고 싶으면 자기 가정을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게 해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예요. 나라를 선생님 앞에 가까이 해놓고 가정이 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모든 걸 투입해야 돼요. 없는 자리에서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 나라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씨가 되어 뿌려진 것을 키워서 세계로 키워야 되는 거예요. 세계로 키워서는 하늘땅으로 키우고, 하늘땅으로 키워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의 결론으로서 정상적인 결론이에요.

여러분이 한 가지 좋아할 것은 뭐냐? 아무리 타락했더라도 내가 부모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무엇이? 몸뚱이가, 눈, 코, 귀, 오관이 닮았어요. 그렇지요?「예.」눈과 코와 귀,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인데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사탄의 흔적이 없게 해야 돼요. 세상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 이름까지도 전부 갈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부모님 탄신 행사 이후에는 대이동이 벌어질 거라구요. 세 나라에서 이동이 벌어질 때 어디서 산다는 역사를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는 자르딘에서부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전에는 자기 고향산천, 할아버지의 땅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무덤 자리를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주류사상의 규율을 통해 간 그런 하늘이 인정하는 조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싸우잖아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묻히는 동산에 누가 묻히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원전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제 영계에 가면 청평에서 감정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욕심을 따라서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겠다는 것도, 나라를 모시고 난 후에 자기들이 그런 욕심을 가져야지 나라도 갖기 전에 그런 욕심을 가지면 안 돼요. 그것은 선생님의 가는 길을 막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 사람같이 가문을 따지고 실적을 따져서 안 해주었어요. 뜻의 길에서 고생한 사람들을 택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거지 패하고 결혼한 거예요. 그것도 하늘은 백점으로 안 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문제 생긴 것을 부모님이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하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깨뜨려 버린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선생님의 가정이에요. 그건 나라와 더불어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나라와 더불어 헌법을 통해서 수습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말은 들을 줄 알아요. 최후의 생사지권에 가서 ‘내 말을 들어라.’ 하면 아무리 반대했지만 거기에서는 듣게 되어 있어요. 또 안 들을 수 없어요, 나라의 법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을 닮은 존재로서 몸 마음이 싸우는 그늘이 있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부모님을 닮은 오관을 가지고 사는데, 몸 마음이 싸우는 그늘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다 알지 않았어요?「예.」모를 것이 없잖아요? 몸 마음이 어디서 갈라졌다는 것을 알아요.

아담이 양심적으로 자라 올라가던 그때, 16세에 올라가던 양심이 점점 초점에 맞추려고 하는 때에 있어서 육적 사랑이라도 양심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밤과 낮이 있고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숨을 들이쉬면 하늘은 숨을 후― 하며 내쉬어야 되는데, 하나님은 내쉬게 안 되어 있어요. 들이쉰 다음에는 후, 또 들이쉬면 후, 점점 끝날에는 막혀 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면 먼저 숨을 들이쉬어요, 내쉬어요? 「들이쉽니다.」왜 들이쉬어? 나오느라고 압축을 했어요. 압축되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고무공이 눌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서 나왔어요. 그것이 나오면 뻥 하고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들이쉴 때에는 우주의 생명력을 전부 흡수하는 거예요. 죽을 때는 어때요?「내쉽니다.」후― 하고 죽는 거예요.

들이쉬고 내쉬는데,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숨을 쉴 것 아니예요? 생명력을 흡수하려니 숨을 쉬는 거예요. 숨쉬는 게 생명력을 흡수하는 거라구요. 내쉬면 탄소를 내보내는데 그걸 식물들이 흡수하고 산소를 또 내뿜는 거예요. 내쉬는 것은 내려가고 들이쉬는 것은 위에 있어요. 산소는 질소보다 가벼워요. 이것이 순환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을 보면 앞에서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이런 원형으로 커 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커 가려고 하지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닮았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무 것도 모르는데 나는 부모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남자는 아버지를 닮았고 여자는 어머니를 닮았다구요.

여자들은 훈독회를 열심히 해서 초국가적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어머니가 얌전한 어머니예요, 날고 설치는 어머니예요? 우리 어머니가 소련의 크렘린 궁전이라든가 중국의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했어요. 얌전한 어머니가 그런 놀음을 한다고 생각하기나 했어요? 그런 강연을 하는 것을 볼 때 청중이나 국회의원들이 한 대씩 들이 맞는 거예요. 어떻게 또 생일이 똑같아요? (웃으심) 쌍둥이예요. 하나님의 쌍둥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몇천만년 창조한 이상세계에서 그렸던 쌍둥이예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한 모든 것을 1988년 올림픽대회 때부터 12년 동안에 넘겨 주는 거예요. 상대를 해서 뒤로 따라오던 어머님을 옆에 세워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오로지 아버님을 자랑해야 돼요. 어머님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시집가서 남편의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는 했는데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래서 훈독회도 어머니가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할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여러분의 여편네들이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사탄세계를 제압하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넘어 초국가적으로 사람들을 아들딸의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아버지가 신랑으로서 갖다 줘 가지고 축복해 준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교재가 바로 그거예요. 가정의 전통,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낳아서 길러라 이거예요. 그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접붙여 줘라 이거예요. 그거 아니예요? 그래서 자리를 바꿔 놓으면 사탄은 떨어지는 거예요.

본부의 지시에 따른 선발대에 동참하는 것이 가정의 최고 소원

곽정환!「예.」곽정환은 뭘 해야 돼? 가인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 받은 세계의 대표자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다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뒤에 와서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을 다 망쳐 놨어요. 36가정이 본이 되어야 돼요. 36가정을 전부 시정해야 돼요. 그게 걱정이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36가정을 전부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고쳐야 됩니다.」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울 때 고치겠다는 그런 조건을 세우고 축복해 줬어요, 어때요?「예. 조건을 걸고 축복해 주셨습니다.」법이 생기면 그냥 그대로 격리돼요.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갈라지는 선언을 한 거예요. 격리해야 된다구요. 한 집안에서 감옥을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격리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굿바이 해야 돼요. 내가 요전에 워싱턴에서 굿바이를 말했지요? 굿바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고향을 찾아가야 되고,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지금 고향이 없어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고, 조국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그러니 딴 생각이 없어요. 자기 아들딸, 뒤에 따르는 민족, 통일교회를 생각할 수 없어요. 조국을 찾아가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 선언을 했어요.

미국 의회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이제는 세계 국가가 참부모시위연합만 만들게 되면 조국은 어디든지 생겨요. 가인국가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세례 요한적인 축복을 해줬어요. 축복을 해줘서 이 바람에 동화되고 자리 잡는 것은 세례 요한의 집과 예수님의 집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세례 요한의 집과 예수님의 집이 재림시대의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타락해서 하나님을 잃어버렸던 인간은 복귀되어 효자 효녀의 가정이 되어 하나님을 더 훌륭하게 섬겨야 돼요. 타락한 세계보다도 더 훌륭하게 섬겨야 된다구요. 그게 통일가가 가야 할 출발 기반이에요. 그것이 안 갖추어지면 출발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복을 다 갖춘 것이 뭐냐? 공식적인 집회에 참석하기 위한 거예요. 본부로부터 시달한 모든 명령의 일착 출발대에 어떻게 동참하느냐 하는 것이 그 가정의 필생의 소원이에요. 가정 자체를 파괴시키더라도, 전부가 못 가더라도 아버지라도 들어가야 되고 아들이라도 들어가게끔 해놓아야 되는 거예요. 다 못 들어가면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뿌리가 나서 거기에 뿌리가 박히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제멋대로 먹고살고, 어제와 같이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자기들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돈이니 교수니 무엇이니 자랑할 게 없어요. 그건 추울 때 담요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추울 때 하룻밤 담요를 쓰고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의 가치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자기가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재료로는 하나도 쓸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부자협조시대로 아들은 반드시 신학공부를 시켜야

*너는 한국 여자와 결혼했지? 누구든지 좋은 남편이 되려면 아내의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돼.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것은 말뿐만 아니라 관습과 습관 등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거야. 한국말도 잘 해야 된다구. 그렇지 못하면 사기꾼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과 몸뚱이와 마음이 삼위일체예요. 언행(言行)이라고 그러잖아요? 말 가운데는 몸뚱이와 마음이 가담하기 때문에, 일체가 빠질 것이 없기 때문에 말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에리카와, 어디로 갈 거야?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예.」너도 한국 남편을 얻지 않았어? 남편이 여편네한테 한국말을 안 가르쳐 준 것도 책임이 있지.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일본말도 영어도 코치했어요. 일본에 가서는 일본말을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와서는 영어로 천사장을 가르치라고 한 거예요. 서구사회는 천사장권 아니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천사장권이라구요.

자, 밥 먹자구요. 원래는 석 박사 아들을 아버지 대신 소련에 보내 가지고 선교사를 시켜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지? 딴 것을 시키면 안 돼. 그러면 많이 발전할 거라구, 부자가 말이야.

지금 때는 부자협조시대예요.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예요. 어머니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 어미 아비들이 아들딸들을 선생님이 세운 학교를 가지 말라고 하고, 세상을 생각하고 신학교를 가지 말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들은 전부 가짜예요. 각도가 안 맞아요. 90각도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90도를 중심삼고 처져 있든가 하기 때문에 90각도를 맞춰야 된다구요. 끝날에 맞추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의 아들도 그래? 몇 살이야?「열다섯 살입니다.」신학을 공부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둘을 하라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교육과 외적 세계의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세상 외적인 학문을 하려면 반드시 신학을 거치라는 거예요. 일을 해도 그 원칙에 있어서 마음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지고 해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애들한테도 전부 다 신학교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외적 신학을 공부했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저께 말씀을 했는데, 그 말씀을 부정하는 청중들은 전부 심판 받는 거예요. 제리 파웰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말이야, 세상에! 그런 망발이 어디 있어? (2월 2일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의 ‘아메리칸 센추리 어워드’ 시상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통일교회가 한 단계 더 올라갈 것

<워싱턴 타임스>와 아르헨티나의 <티엠포스 델문도>에서 이것을 확 때려 박아야 된다구요. 또 텔레비전 방송에서도 이 전체를 방송해야 돼요.「<워싱턴 타임스>에 크게 날 것입니다.」수상자들이 많기 때문에 재료가 좋지. 세계를 대표해서 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세계가 앞으로 가야 할 기준인 자유와 신앙과 가정은 인류의 기본 가치의 타이틀이기 때문에, 거기에 공헌한 사람들을 부모님이 시상하셨으니 세계적이 표준이 되어 앞으로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번에 국회에서 한 행사를….」그것을 전부 따라하면 된다구요. 이것을 발표하고 소개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게 백년 기간의 그 모든 것을 뺀 거라구요. 1999년까지 백년 간의 모든 공로자들을 뺀 거예요.「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감동하지. 또 그건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들이 뽑은 거예요.

세계의 신문에 나가고 통신사에 많이 나갔기 때문에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그 올라간 것을 누가 무너뜨리지를 못해요. 미국 국회의 중진들을 중심삼고 표창했다는 사실, 현직 의원들이 둘러싸서 표창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 누구나 마음대로 다루지 못해요.

곽정환은 안 왔으면 안 될 뻔했지?「예, 감사합니다.」그 얼굴이 왜 사진에 그렇게 나왔나? 갑자기 오지 않았어?「예.」좌석에 쓱 왔다가 나타나야 알아주는 거야. 그렇잖으면 말할 건더기가 없어. 그때 만났다고, 동창생이라고 같은 입장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웃음)

「지난 1월 22일에 있었던 훈독회에 온 귀빈 가운데 몰몬교의 70장로 가운데 한 분이 왔습니다. 그분이 어떻게 왔느냐 해서 나중에 그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1970년대에 아버님이 순회강연을 하실 때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자기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이번에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아버님 강연문 처음에 1970년대에 50개 주 순회강연을 하신 내용을 언급하셨는데, 그때 오셔서 벌써 오늘의 일들을 경고하시고 예언하셨는데 미국이 그대로 되었잖습니까? 미국이 잘못된 것을 얘기하고…. (양창식)」

그때 선생님은 심각했지요. 공산당을 앞에 놓고 총칼로 맞서는 그런 싸움이라구요. 심각하지요. 지금은 천국이 다 된 거예요. 천하통일 다 된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다 꿈같고, 지난날의 역사로 부정할 수 없는 사건들이에요. 공산당이 우습게 알았지요. 세계가 다 이런데 혼자 나타나서 뭘 하겠느냐고 한 거예요. 그렇게 알았는데 점점 먹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12개국의 공산당들이 모여서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사상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연구하다가 일주일 하다가 다 해산했어요. 영계를 알 수 없거든. (웃으심) 그것을 했다간 공산당 전체가 깨지겠으니까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도망갔어요.

그때가 언제인가요? 공개토론 방송을 하자고 부르면 전부 도망가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돼요. 도전하라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그것을 하고 가야 자기 사명이 끝나는 거야. 도전시켜서 우리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제 세계의 학자들을 불러다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뜸의 신비한 효능

오늘은 한국에 가나? 지금 몇 시야?「아홉 시….」뜸을 뜨려고 했더니 뜸 뜰 시간이 없네. 내가 지금 테스트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 있는 사람들은 뜸 뜨라고 그렇게 간청했는데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모가지를 둘러 잡아 가지고 아예 협박을 하려고 그래요. 얼마만큼 몸에 영향이 있는지, 참 신기해요. 신기하다구요. 히스 수상은 뜸 뜨면 상당히 건강해질 거라구.「예. 권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러면 뜸을 뜨셔도 될 것 같은데요.」그게 딱 두 시간이 걸린다구. 여기서 아홉 시 반에 나가야 된다구. 한국에 가서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요전번에 102일을 했는데, 지금은 21일이 됐어요. 40일 동안 뜸을 뜨고 뜸 뜨기 전과 후의 몸의 컨디션이 어떤가 그 차이를 알아보려고 한다구요. 참 놀라운 거예요. 뜸을 뜨면 피곤하지만 잠을 한두 시간 더 안 자더라도 지장이 없어요. 그만큼 보이지 않는 힘의 보강이 있다는 거예요.

80이 넘으면,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 아래가 점점 무거워지거든. 이것이 올라간다구요. 위대한 발견이에요. 그리고 몸에 검버섯 같은 것이 있잖아요?「예.」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했기 때문에 몸에 깜깜한 데가 참 많이 있었는데, 그게 다 떨어졌어요. 뒤에 검은 데가 하얘지고 있어요.「그러면 피부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입니까?」그렇다는 거예요. 가슴 같은 데를 보라구요. 이렇게 되어 다 나온다구요. 나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에이즈도 한 1년만 떠 주면 낫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걸 이제 실험시키려고 해요. 암은 문제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패들은 한 주일도 안 뜨고 안 낫는다고 해요. 그거 미친 생각이라구요. 자기가 암에 걸렸으면 그 걸린 기간의 3분의 1 기간을 뜨게 되면 치료된다고 본다구요. 에이즈는 잠복기간이 7년에서 12년이거든. 그러니까 한 3년을 떠 보라는 거예요. 잠복기간 안에 뜨면 쫓아내는 건 문제없어요. 1년도 안 간다고 본다구요.

이게 전체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이빨도 검사 중에 있었는데 뜸을 떴더니 아픈 게 다 없어졌어요.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구요. 그런 건 자기가 해봐야 알지 누구를 통해서 알 수 없어요. 서양사람은 선뜻 못 해요.

「아버님께는 보고를 드렸는데, 선문대학이 이번 전국대학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의 하나가 되었습니다.」(박수) 통일교회에 관계된 모든 것이 꼭대기에 다 올라간다구요. 이제 건물만 지어지면 상당히 훌륭할 거라구요. (일화천마축구단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신팔, 신팔! 이게 뭐야? 딸기! 이건 뭐야? 수박, 야! 사람이 정(情)이 무서워요. 어디 갔다 오면 손 벌리고 이런다구요. 아들딸을 기를 때는 시간이 없어서 몰랐는데, 나이가 많아지니까 손자가 좋아요. (웃음) 아이구, 그래!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의 기간요원들을 훈독 교육을 하라

이번에 선물로 준 책 네 권을 가서 읽어 보면 다 통일교회 훈독대장들이 될 거라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일정량을 훈독회를 시작해 보지, 학생들부터. 학교에서 기도하는 것을 금지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대학 나온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 퍼져서 훈독회 전통을 세우는 선생만 하더라도 밥 먹고 살아요. 마을 마을에서 일하다가도 훈독회 한다고 종만 치면 한꺼번에 쫙 모여야 돼요. 영계와 같은 조직이 되어야 된다구요. 영계를 알면 영계를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빨리 그렇게 되는 거예요.

30분 있다가 내가 가야 되겠구만. 이번에 한국에 가면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북한에 가서 있을지도 모르고, 남한에 있을지도 몰라요. (웃음) 왜 웃어요? 북한에도 내가 가서 있을 수 있다구요. 북한에 가면 좋은 별장을 독채로 줄 거예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거기에 참부모가 가게 되면 자기가 모시겠다는 사인을 한 것으로 해서 우리가 마음대로 당신의 이름을 쓰더라도 환영한다는 글을 한마디 집어넣으라구.「이것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이것을 함께 종합할까요?」이것은 순회하겠다는 것 아니야?「순회하면서 하는 인사입니다. 또….」그러면 편지를 먼저 냈어?「아닙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글쎄, 먼저인 것을 보냈어?「아직 안 보냈습니다.」

자기가 환영한다는 사인을 해야 공개적으로 세계의 누구누구라 해서 그걸 배후로 삼아서 훈독회에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 전체 앞에 연결할 수 있지. 그 다음에 그 나라에서 통일교회에 40년 동안 동참한 사람들, 그 사람과 더불어 그 3대, 그들 중에 돌아간 사람들도 있거든. 아들딸까지 전부 포함시켜서 가정적으로 인연되어 환영하는 사람들은 집어넣는 거야. 그렇게 해서 명단을 만들어 줘야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국가 메시아들은 훈독회를 국가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야.

한 나라에서만이 아니야. 전체가 이렇게 되니까 빠지면 안 되는 거야. 미국에서부터 이 일을 시작해서 지금 이 대회가 연결됐다는 사실만 알게 되면 빠질 수 없어. 그러면 미국 대사관 자체가 반대할 수 없고, 각 나라의 대사관들이 반대할 수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유엔의 대사나 혹은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은 우리가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다구. 알겠어?「예.」그래서 이것이 유엔 공략의 기틀을 닦기 위한 것이라구. 그러니 이게 중요하다구요.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라구.

「그러면 이 내용에 세계순회, 사진 찍어 주신 것, 세계참부모시위연합, 이번에 미국 국회에서 강연하신 내용, 그런 내용까지 다 포함해서 하나로 만들까요?」본래 이것은 나중에 해야 되는 거지.「아버님께서 처음에 먼저 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까 말씀한 것이 벌써 다 나갔어야 된다구. 이­메일(전자우편)을 통해서 우리가 움직이는 내용을 보내야 돼.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주최한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서 그 내용에 이의 없이 받아들이는 사람은 답변을 안 해도 되고, 이의가 있는 사람은 자기는 원치 않는다는 그런 사인을 보내 달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은 이것하고 형식이 조금 다릅니다.」다르지. 근본적으로 다른 거야. 이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이번에 워싱턴 힐튼호텔 대회와 국회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에까지 가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드는 거야. 이게 그 재료라는 거야. 방대한 재료라구. 그 재료들을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가서 훈독회에 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중요한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기간요원들을 훈독회 교육을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끝나는 거야.

국회를 중심삼고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서 국회의원들이 한 번만 하게 되면 대통령은 안 할 수 없다는 거야. 인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정부에는 우리 조직요원들이 있어서 책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훈독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지시한 거야. 그날 밤에 하늘의 명령이 있어서 지시한 거야. 지난주인가 전전 주인가? 그래서 주동문을 오라고 했는데 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침에 회의해서 전달한 거야.

그래야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거야. 과거에 우리가 했던 수천 수만의 대회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죽었더라도 그 아들딸 3대까지 관계를 맺어서 누구인가 파악해야 된다구. 40년 전에 우리와 관계를 맺었던 그 사람들은 신세를 진 거야. 초청을 받았으니 너희들이 거기에 대비해서 갚아라 이거야. 그 역사를 얘기하면 그때는 어려웠지만 지금은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야. 미국 의회로부터 미국이 주동이 돼서 이런 높은 자리를 닦아 가지고 거기에 연결시켜 주니 얼마나 고마워?

국가끼리 자매결연을 맺어 평준화 교류를 하여 취미산업에 투자하라

그래서 거기에 연합할 수 있고 국가끼리 횡적으로 맺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선진국가니 후진국가가 없이 평준화되어 교류할 수 있는 거야. 이걸 기반으로 해서 취미산업 투어에 투자하는 거야. 세계적으로 조직해서 한 사람이 일년에 천 달러씩만 내더라도 그게 얼마야? 백 달러씩 내서 주를 만들어 가지고 공개회사를 만드는 거야, 연합공개회사. 출자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으로 이익을 배당하는 거야.

선생님이 취미산업을 해서 벌어먹겠다는 것이 아니야. 나는 돈이 없어도 돼. 벌어먹을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말이야. 그러니 세계의 모든 동의하는 사람들을 가담시켜서 생활적인 평준화를 만드는 거야.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려면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주류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편지를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했어? 그래서 곽정환한테 훈독회에 참석한 102개국 이외에 참석하지 않은 나라들은 한 사람 내지 세 사람까지 초청하라고 그랬어요.

초청 안 한 데는 국가 메시아들이 자비로 데려와도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본부에서 티켓을 나눠 주고 국가 메시아와 연결시켜서 참석시키는 거예요. 자기들보다도 앞선 나라들은 훈독 기반이 다 돼 있는데, 자기들은 꼴래미가 돼 있으니 서두르라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떨어진 80여 개국이 선두에 서겠다고 달라붙어 가지고 빨리 하자고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끔 해야 된다구요. 서로 경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와 관계되었던 모든 사람이 여기에 가입하는 거예요. 참부모시위연합의 회원이 되면, 그 다음에는 일년에 얼마씩 월정기금을 모금하는 거예요. 그러면 1년이면 부자 된다는 거예요. 지금 수십억 달러를 쓰더라도 몇년 이내에 세계적인 조직권 내에 있어서 한 사람이 백 달러씩만 내면 얼마 돼요? 1년이면 얼마 돼요? 백억 달러예요. 그 돈을 어디에 쓰겠어요? 돈을 처치할 수 없어요.

이런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기적인 예금을 해서 공공적인 취미산업 형태를 갖춰 가지고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라든가 비행기 공항이라든가 항구를 닦아 놓으면 장사세계에서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앉아서 컴퓨터를 통해서 수십 개국의 판도를 가져서 필요한 것을 요구하게 되면, 10개국이면 10개국에 갖다 팔 수 있는 거예요. 어느 지방에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면 미국에 살더라도 그것을 알아서 거기에 물건을 얼마나 가지고 가라고 하면 가지고 가서 그 지방에서 팔 수 있는 거예요.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서 장사해 먹을 수 있는 인터넷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인터넷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연관관계를 만들어서 평준화 세계를 최고의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도자가 생각할 수 있는 계획이라는 거예요. 그것만 얘기했는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일을 어떻게 해요?「10일 행사 전까지 준비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창식)」

취미산업의 대상은 세계에 널려 있으니 사업이 된다

곽정환, 알겠어?「예.」훈독회든 뭐든 모든 것을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사야 돼요. 세 대가 있는데, 구라파를 동원하게 되면 한 대에 12명씩만 해도 36명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수상들을 태우고 비행기 세 대로 날아간다고 해보라구요. 그 나라의 신문에 나서 왕창 왕창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얘기하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슉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외교무대의 기반을 중심삼고 장(長)들이 교류해서 세계의 유명지역에서 더 높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닦아 주는데, 그것이 우리 취미산업의 기지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우리와 더불어 생활과 생애를 즐기며 살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이 제일 불쌍하다구요. 자기 나라에서 매일같이 공원에 나갈 수도 없고, 술집에 들어갈 수도 없고, 일주일만 안 보여도 신문에 나온다구요. (웃으심)

그러니까 외국에 나가서 먹고 살 수 있는 자유환경이 되니, 이게 전부 밥이에요. 늴리리 동동으로 달려요. 세계일주를 하면서 주체국 행사를 한 번 거쳐가면 국가적 선전, 경제 선전, 정치 선전, 문화 선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무용단이 있잖아요? 예술 흥행단들이 따라가서 미리 공연해 주면 완전히 초만원이 돼요. 그렇지 않아도 초만원인데, 이건 국민 전체에 팔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공개적으로 해서 전체를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180개 극장이 있으면 180개를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장사를 해야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또 푼돈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취미 공연을 보기 위해서 1년 기간이면 1년 기간 담배 값 절약하고 술 먹는 것 절약하면 얼마라고 계산까지 해주고, 예금회사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티켓을 10년 전부터 팔아요. 알겠어요? 10년 전에도 살 수 있고 1년 전에도 살 수 있는데 10년 전에 샀으면 그 값이 현재의 것보다 비싸게 산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래 될수록 가치 있는 것으로 취급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일생 동안 티켓을 산다는 거예요.

지금은 인터넷을 중심삼고 사업을 하는 시대

이제는 앉아서 인터넷을 중심삼고 장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취미산업을 하는데 해양사업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배를 만드는데 우리 은행에서 담보를 잡아서 20퍼센트만 현금을 내면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동차나 무엇이나 운수기관도 80퍼센트를 우리가 대주고 20퍼센트만 너희 나라에서 대라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루트(route)를 만드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연결하고 해양운수사업도 하고 비행기까지 해서, 날아다니거나 이동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유통업도 우리가 최고의 기준이 있으니 본부에서 지령하기 때문에, 어느 물건이 거기에 가는데 상충이 있으니 아무 물건은 안 되겠으니 이리 돌려라 저리 돌려라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의 경제권, 문화권, 모든 면에서 새로운 선두에 서서 창조해 나가지, 따라다니면 오염된 걸레 짜박지를 이어서 옷을 만드는 것과 똑같이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만들면 거기에 인연된 것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어요? ‘아이구, 그때 욕먹던 그분이, 가느냐 마느냐 해서 의심했던 그분이 세계에서 이렇게 될 줄이야!’ 하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의심했으면 자기 재산을 몽땅 바쳐서 은혜를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영계에서 가만히 있겠어요? 축복받은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아, 벌거벗더라도, 네가 거지가 되어도 좋다! 해라!’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그렇지만 얘기를 안 해요. 6대주연합을 만들어서 할 수 있어요. 복싱도 세계 챔피언십을 만들어서 도전하는 데 백만 달러, 5백만 달러, 천만 달러를 걸어라 이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또 청중석이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한 좌석이 5백 달러다, 천 달러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나간다구요. 거기에는 제일 돈 많은 사람이 모이니까, 발끝에 차여서 넘어지더라도 백만장자 이상이니까 이웃동네 부자 이상 될 수 있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니 흥미진진하게 생각하고 모여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 유엔 총회 의장이 우리 대학의 초청강연에 옵니다. 오늘 와서 강의하고…. (진경희 박사)」브리지포트 대학에는 유엔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배를 한 두어 척 배치하라구. 수시로 와서 낚시할 수 있게 말이야. 거기가 낚시터라구.

아이구, 내가 갈 시간을 잊어버리고 자기 안방인 줄 알고 앉아 가지고 꿈꾸고 생각하고 있어. (경배) 열심히 하라구요. *

북한 해방과 여성 동원시대

어디를 읽어요?「≪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5절 ‘인류가 가야 할 길’입니다.」(≪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110쪽부터 쪽까지 훈독)

북한에 중소기업 유치와 제품 생산 및 판로 계획

오늘 북한에 갔던 사람들이 온다구요. 북한에 물이, 자동차로 인해 물이 흐를 수 있다구요. 차가 몇만 대 휴전선을 통해 내려오는 거예요. 그냥 차가 내려올 수 있어요? 사람이 내려오는 거예요. 또 차만 놔두고 갈 수 있어요? 내려올 때는 그 북한을 환영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내려오면 그 차를 가지고….

한국이 외국제 차라든가 지금까지 탔던 차를 타는 것보다도 이 차를 써야 돼요. 그래야 하나된다고 하면 그것을 물리칠 수 있다구요. 이제 조수(潮水)가 북쪽에서 남한으로 내려와서 남한 사람들이 조수를 먹고 북한 사람보다도 커지고 발전하면 형제가 될 수 있어요. 줄 수 있다구요. 내려와서 받아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포에 30만 평에서 백만 평까지 예약이 돼 있는데, 그 지구에서는 뭘 하느냐? 사람이 필요한 것이 필수품이에요. 의식주 문제예요.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중공업 제품을 만드는 것은 필요 없다구요.

운영하는 데 있어 빠른 비행기를 만들고 차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에요. 우주까지 날아가서 천체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과학문명의 표준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차 만드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은 20세기의 모든 기술이 종합된 거예요. 한 3만 개의 부품이 합해서 하나의 물체를 움직이는 거예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부대적인 시설이라든가 체제라든가 그걸 하기 위한 것이 중소기업이라구요. 한 덩치만 되면 돼요.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 줘서 남한이나 세계 전체에 판매하는 거예요. 판매시장이 문제인데 판매시장 확정은 소련하고 중국하고 중동권하고 동구권이에요. 이런 곳이 판매시장이에요.

거기에서 제일 머리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어디냐? 제일 죽을 사지에 있는 북한이에요. 노동자의 임금도 중국보다 싸다구요. 한국 사람이 거기에서 돈을 모아서는 안 된다구요. 북한을 넘어서 중국을 위해서 도와주고 소련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역으로 흘러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중국을 소화해서 뜻 앞에 세우는 것이 급선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될 수 있는 물질이 가기 전에 사상적 저변을 닦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소련의 개문문제, 중국의 개문문제를 중심삼고 중소가 분쟁할 수 있는 것을 조정하는 거예요. 국경의 섬들을 중심삼고 서로 원수예요. 시베리아 전체가 중국 땅이었는데 러시아 땅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만리장성을 쌓은 것도 잃어버리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중국을 도와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해요.

중국이 경제적인 부흥을 이루어서 2000년대에는 서구사회가 당하지 못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싼 물건, 2분의 1 가격으로 흘러 들어온다구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결국 싸우게 되는 거예요. 물질을 가지고 싸우면 역사가 물질을 가지고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면 미국의 그 저변을 중심삼고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미국을 비롯한 서구사회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러시아라든가 김정일의 북한이라든가 공산권 나라들이 바라는 것은 나예요. 나밖에 희망을 안 둬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또 현재 그렇게 돼 있어요. 중국이 최고 기준에서, 중국의 정보당국이 협조하는 거예요. 그들이 미국을 잘 알아요. 자기 나라를 잘 아는 것보다 미국을 잘 알고 있는데, 앞으로 소망이라는 것은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철저히 아는 거예요.

지금까지 현대문명이라는 것이 4백년 이상 5백년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현재 중국의 입장에서 그런 몇 백 년의 역사를 이어받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숨겨 두어야 돼요. 미국의 유학생 중에 중국의 유학생이 제일 많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많은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남미까지, 어디든지 보내는 거예요.

경제권에 있어서 지금 아시아 경제의 3분의 1은 중국이 갖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남아시아나 어디나 보게 되면 경제적 배경은 중국 사람을 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들이 하나님의 사상에 물들어서 품게 되면 중국 자체가 아시아뿐만 아니라 중동과 동구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어떻게 아시아에서 소화시켜 가지고 뜻 앞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급선무라구요. 인구가 14억이나 되잖아요? 14억이니 삼 사 십이(3×4〓12), 소련의 4배예요. 주먹 가지고 싸워도 이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소련이 암만 했댔자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과학무기를 사용해서 승리했는데, 이미 월남전쟁에서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은 시험 필한 거라구요. 집요한 사상력을 가지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땅굴에 들어가서 10년 20년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인내력 있는 사람이 남기 때문에 끝까지 참는 거예요. 월남전쟁에서 끝까지 참는 놀음을 한 것이 베트콩 아니에요? 그래서 이겼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현재 선생님이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의 갈 길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투쟁목표를 세워 민주세계를 투쟁으로 소화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투쟁으로 소화 못 해요. 제아무리 무엇을 하더라도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힘을, 잠재력을 길러낼 수 없는 거예요. 유도탄 같은 것도 스파이 공작을 해서 빼냈다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게 <워싱턴 타임스>에 모가지가 걸려서 현재 중국군이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어머니가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했는데, 원래 절대 강연 못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헌법을 고쳐서 종교 선전에 대해 규제했던 것을 풀어놓은 거라구요. 그 담을 넘어 왔다갔다할 수 있는 놀음을 어머니가 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가지를 조르는 거예요. 안 하면 너희들이 설자리가 없다, 야단났다고 한 거예요. 임자들이 모르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냥 그대로 술술 되는 것으로 알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국가 메시아니 하는 작자들이 슬슬 선생님만 따라다니면 국가가 다 복귀되는 게 아니예요.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그 나라에 있어서 아벨적 총수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고 왕이에요. 왕이 되기 위해서는 가르쳐 줘야 되고, 지도해야 되고, 살 수 있는 방편을 알려줘야 된다구요. 국가가 팽창할 수 있어서 역사 과정을 거쳐온 자기들이 피폐한 사실을 소화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우월적인 기반을 전수 받는 것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인데, 그것을 전수해 주기 위한 것이 국가 메시아예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다 왔구만. 오늘이 초하루가 되어서 그래? 왜 이렇게 다 모였어? 10일이 선생님 생일인데 그때 오지 않고 대가리 큰 녀석들이 다 모여 왔구만. 한국 사람들이니 설날이라 왔구만.

미국 워싱턴 대회와 국회 대회에서의 선포

오늘이 정월 초하루예요. 2000년을 넘어가는 고개예요. 한국과 선생님이 동양역사를 중심삼은 음력을 쇠는 데 있어서 오늘이 5일째예요. 미국 워싱턴에서 대회를 했는데 그 대회가 33일째예요. 선생님의 생일까지 해서 44일 동안에 다 끝나야 돼요. 세계적인 지도체제, 세계적인 주류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부터 소생?장성으로 대회를 한 거예요. 국가를 대표한 워싱턴의 힐튼호텔에서 세계의 이상을 그리워하는 철새와 같은 무리들을 모아서 대회를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회에서 한 거예요. 그런 대회를 아무나 못 해요. 그때 국회에서 다섯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 상?하원 국회의원들이 비로소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국가적 전체를 중심삼고 신년 기자회견을 하는 날이에요. 딱 우리와 맞섰다구요.

그 다음에는 모금운동이니 무엇이니 해서 다섯 가지 활동을 하는데 전부 우리가 계획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부국)라든가 사상적인 국가 지도체제의 생각 있는 사람들은 ‘야, 통일교회가 어떻게 저런 일을 하느냐?’ 하는 거예요. 벌어진 판도만 하더라도 미국 역사에 없는 하나의 혁명적인 과제예요. 폭발적인 저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왔던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발표한 얘기가 뭐냐 하면, ‘미국은 망한다. 내 말 들어라!’ 이런 얘기예요. (웃으심) 국회에 가서 또 얘기한 것이 뭐냐? ‘기독교 사상 완전히 정복, 민주세계 완전히 정복, 공산세계 완전히 정복, 모든 주의 사상을 다 밀어치우고, 내가 참부모니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참부모라는 것은 영원히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과거에 없었고, 지금에 나왔으면 지금도 필요하고, 과거도 그걸 필요로 하고, 미래에도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가정이상을 출발할 때 그것이 참부모라면 그것이 역사의 기반이고, 이상국가 형성과 세계 통일적인 가정의 핵이기 때문에 끌려가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참부모의 정착기지는 천주사적인 뿌리를 갖고 뻗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으니 사탄이 지금까지 구름을 타고 비 오게 해서, 소나기 내리게 해서 해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 양창식, 이것을 알아?「예.」벌써 그 날이 되기 나흘 전에 하늘의 특명이 있었어요. 흘려 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새벽에 전화했어요. 주동문이 오라고 말이에요.

오늘 세배고 네배고 나 모르겠다구. 세배는 또 뭐야? 세배야 뭐 선생님을 발을 보고 세배해도 된다구.「그건 나중의 얘기고 먼저 얘기요, 아버지. (어머님)」안다구.

자유세계가 협조해서 북한을 살려 줘야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예요. 물이 흐르는 것은 높은 자리를 따라서 흐르는 게 아니에요. 낮은 자리로 흐르는 거예요. 북한이 어려우니 만큼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제일 가까이 대하고 있는 것이 한국이니 자유세계가 협조해서 북한 하나를 살려 줘야 돼요. 내가 부시 전 대통령과 그걸 하려고 했는데, 그 녀석이 내 말을 안 들어서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됐어요. 클린턴이 나왔다구요.

그걸 지금 알아요. 그 가정이 안다구요. 그래서 이번부터 문 총재를 도울 수 있는 것은 돕는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빚진 것을 갚으려고 그래요. 그 갚는 것이 문총재에게만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뜻은 미국까지 팔아서 갚아도 모자랄 텐데….

그래서 중국과 소련이 현재…. 이제는 중국이나 소련에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빼놓을 수 없어요.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의 교재를 써놨기 때문에. 자기들이 현재 사상적인 공백기를 어떻게 채울 수 없어요. 옛날에는 구정물이었는데― 구정물이라고 해서 엉터리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맑은 물로 채웠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보니, 신선한 맛을 보니 옛날에 먹던 것은 생각만 해도 침 뱉고 돌아선다는 거예요. 젊은 층들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로 사상무장을 시켜야

선생님이 역사의 흐름을 몰랐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게 역사에 우연히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공상가가 아니에요. 성경의 비밀적인 역사를 알다 보니 역사가 이렇게 됐다는 걸 알고 그 자리까지 찾아 들어간 거라구요. 양창식은 ‘선생님은 공부도 안 했는데 나 같은 철학사상을 공부한 사람들이 보더라도 틀림없는 결론을 맺는다. 수수께끼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놀고 먹었어요? 옛날 학생시대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뒤졌어요. 안 찾아본 책이 어디 있어요? 옛날에 지나간 것은 필요 없기 때문에 안 썼지. 내가 한문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훤하게 알지만 안 내세워요. 삼강오륜을 모르나 무엇을 모르나, 다 알아요. 그걸 내세울 수 없어요. 뼈다귀가 생기고 나서 살이 생기는 거예요. 살부터 생겨 가지고는 독수리가 물어가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전쟁역사의 원초적인 주류를 따라서 싸워 승리한 길을 개척한 것을 기록한 책이에요. 그러니 모르면 안 돼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현재 다섯 번째 이걸 시작하는 거예요. 네 번째 끝나고 다섯 번째예요. 이 민족 앞에 할 것은 저걸 교재로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사탄세계에 승리할 수 있는 길을 닦아놓은 그 교재라는 거예요. 알겠어, 황선조?「예.」양창식!「예.」유정옥!「예.」이걸 철저히 사상 무장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 한국에 올 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이 책을 중심삼고 교재로써 쓰고 훈련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자기 소신과 자기 생애의 발판을, 가치적인 근간을 만들어 놓고, 그런 저변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땅이 무너져요. 그런 반석 같은 기반에 설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내가 말한 것 중에 민족이 비판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찾는 거예요. 그냥 듣지를 않아요. 이것에 대한 반응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먼저 공부해 둬야 돼요.

남미에 기반을 닦아 4억쌍 축복을 해서 아시아에 정착해야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것은 뭐냐?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내가 알아요, 언제 갈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어머니 혼자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또 선생님의 가정이 엉망진창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몰아넣었지만 선생님은 가정이 지옥에 떨어졌어요. 인류의 가정을 위해서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섯 딸이 전부 반대예요. 맨 나중에 남은 게 둘인데 그 중에서 영진이가 떠났어요. 전부 흔들거려요. 가정적으로 볼 때, 세계 가정과 영계를 해방시켜 주기 위해 선생님의 가정이 제일 밑창에 떨어진 거라구요. 여러분 가정들이 받들 수 있는 터전이 다 무너졌어요. 국가적 기준에 올라가서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었으면 그런 자리에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데 법이 없어요. 법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세계에 나라가 없으니 흘러가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대체하기 위해서 남미의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17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언제 가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땅의 뿌리예요. 한국에서 하늘나라를 받으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남쪽에서 받기 위한 거예요.

남미와 북미로, 남북으로 갈라져 있어요. 아메리카 대륙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같아요. 북미에서 나와 가지고 남미와 싸우는 거예요. 북쪽 기독교 문화권을 소화시켜 신교를 세워서 구교를 소화하는 거예요. 딱 그 가운데 있어요. 메르코수르(MERCOSUR;중남미공동시장)의 4개국을 중심삼아서 신교와 구교의 경계선에 있어요.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의 북미하고 구라파가 싸우는 데 있어 선생님이 두 손을 쥐고 있어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일본을 거쳐 들어오려고 했는데, 일본이 안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을 차 버리고 딸들을 합하게 만들어 가지고 4억쌍을 축복해서 아시아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을 했으면 일본 수상으로부터 일본 천황이…. 이 축복은 세계사적이에요. 일본 나라에 없는 잔치라구요. 거기에 국력을 통해 천황으로부터 수상으로부터 외국 사람들을 전부 초청해 보라구요. 세계적으로 쑥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번에 세계 어머니 국가의 책임을 하는 건데 이걸 차 버렸어요. 선생님이 뜻을 알기 때문에 그걸 꽁무니에 차서 한국에 와서 한 거예요. 며칠 동안이에요? 40일 이내에 준비해서 이런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연결시켜서 했기 때문에….

직접 나설 수 없으니 여러분 지도자와 여자들을 내세워서 한다

한국도 그래요. 김대중 대통령이 이번에 조건을 세웠는데, 솔로몬 왕 때 남방 여왕이 나오잖아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이 이와 같이 남방 남왕으로 찾아오는데, 이것을 자기들이 집어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큰마음을 갖고 그 울타리까지 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대판 싸움해서 세계적 문제가 되면 완전히 정부가 뻬창코 돼요.

클린턴도 내 원수예요. 클린턴 부부가 미국에서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도 보냈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만나자고 하면 클린턴이 어디든지 날아올 수 있다구요. 그건 이미 약속돼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런 것을 이용해서 통일교회의 발판을 안 닦아요.

사탄의 똥…. 변소에 가면 뭐가 있어요? 수세식 변소에 가면 있잖아요? 막히면 뚫는 것 말이에요. 변소의 막힌 구멍을 뚫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을 이용해서 내가 발판을 닦으려고 안 해요.

그런 것은 내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 황선조가 하라는 거야.「예.」싸움을 하는데 전라도를 생각하면 안 돼.「예.」경상도니 무엇이니 자기가 기분 나쁜 것을 색깔도 내면 안 되는 거야. 그런 뭐가 있어. 꽁무니를 가만 보면 말이야. 내 말을 알겠어? 아니라고 해도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

이 녀석이 오촌 조카뻘이 되는 거야. 문용현이 왔어? 색시가 누군지 나는 몰랐어요. 오촌 조카더라구요. 해주고 보니까 전라도 골수분자가 달라붙었어요. (웃으심) 용현이 말이든 뭐든 거기에 대가리를 흔들어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그렇지 않았어요? 곽정환하고 원수예요. 둘이 원수라구요. 꼭대기가 원수예요.「원수가 아닙니다, 아버님.」지금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원수 아니야? (웃음) 원수가 만났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야.

곽정환은 황선조를 미워하지 말라는 거야. 사랑하라는 거야. 자기는 그럴수록 형님이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 먼저 누가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아벨이 먼저 사랑해야 된다구. 복귀시대에는 말이야. 지금 전라도 대표가 있어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내가 와서 이번에 만나지 않으면 감옥 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활동무대를…. 박보희하고 둘이 하나되어서 하라고 했는데, 그 녀석도 도적놈 심보가 있어.

이번에도 그래요. 이북에 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또 갔어요. 박상권을 내세우고 오늘부터 새빨간 발가숭이로 가라고 한 거예요. 뭘 하려고 북한에 가요? 도리어 방해된다 이거예요.

옛날 사람들, 노틀들이 나서면 고개를 넘어가야 할 때 꽁지가 따라와요. 딱 달려든다는 거예요. 자동차 공장이니 무엇이니 신문사 인터뷰도 박보희가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이름이 나타나니 좋아하지. 세상이 어떻게 되는 걸 모르고, 지금 때가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는 거예요. 남쪽에 가야 할 때인지 동쪽에 가야 할 때인지 서쪽에 가야 할 때인지 북쪽에 가야 할 때인지 몰라요. 선생님은 잘 알고 있으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말이에요.

곽정환!「예.」보조를 잘못해서 이 꼴을 만들어 놨어. 황선조가 벌써 1년이 넘었지? 자기한테 지시한 것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하라구. 세계일보 부회장이 돼서 세계일보 뚜껑에 똥칠한 걸 씻지 못해? 세계일보가 현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지 말라는 거야.「예.」중간에 서 있어야 돼. 내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이 나라가 뻥해요. 내가 알아요. 어느 누구보다도 무서운 사람이에요. 야당 당수, 여당 당수가 문제 아니라구요. 내가 바른 말을 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걸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게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이 남자를 소화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강현실!「예.」소련이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이제 여기에 와서 한국을 구하게 할지 몰라. 국가 메시아들의 여편네들이 여기에 다 있거든. 수용소 같은 데다 아기들을 처박아놓고 전부 나서서 벌거숭이가 돼 가지고 남자 도적놈들을 때려 몰아야 돼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도적놈 아니에요? 그걸 발언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곽정환을 시켰더니 안 되겠기 때문에 또 내가 전국적인 대회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이 가야 할 길을 밝히는 거예요. 여당 야당의 당수를 누가 믿어요? 그래도 내 말은 믿어요. 김대중도 내 말을 믿으려 하고, 남한 지성인들도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언론계도 그렇지요? 언론계가 잘났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게 뭐냐? 헌 딱지와 마찬가지예요. 떼버리면 될 텐데 딱지 자체가 곤조(こんじょう;근성)를 부리고 있어요. 한국의 언론들이 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한 마리도 만나지를 않았어요. 내가 그 세계에서 챔피언이 되기 전에는. 신문사를 통해서 어느 대통령이든 어디 가서도 다 면접할 수 있는데, 내가 찾아가지를 않았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하늘의 권위와 위신을 내가 땅에 떨어져 거꾸로 꽂히더라도 떨어뜨리지 않았어요. 나무가 자기 자리에서 커서 옆으로 가지를 내어 뒤집어 박아 바로잡으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와 마찬가지예요. 지팡이를 거꾸로 꽂더라도 그 자체가 자라 가지고 순이 나와서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절반은 거름이 되고 절반은 순으로 나온 것을 새로 세우는 것이 탕감사상이에요. 하나님은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유엔을 만들어 각 나라의 대통령 이상의 자리를 준비하려고 한다

그러니 전부 부정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오기 전에 워싱턴에서 얘기했지요?「예.」세밀히 이야기했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신임 안 해요. 국회니 무엇이니 나는 신임 안 해요. 내 말을 믿으라는 거예요, 간판을 붙여서. 그래야 하나님도 믿을 만하지요. 밀려다니면 되겠어요? 자기 때가 됐는데. 안 그래요? 어때요?「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대회하고 나면 세계에 가서 유엔까지 만들어서 그 나라의 대통령 이상의 자리를 준비하려는데, 이것들은 꿈도 안 꾸고 있어. 동으로 가야 할 텐데 서쪽으로 가고 있다구. 정신차려야 돼. 알겠어?「예.」

여러분이 돈 쓰고 여기에 왔는데, 자기들 돈을 썼어요, 교회 돈을 썼어요? 물어 보잖아요? 한국에 오는데 비행기표 없이 왔어요, 비행기표를 사 가지고 왔어요? 유종관!「예.」자기 돈을 썼나, 교회 돈을 썼나? 물어 보잖아?「예. 공금으로 왔습니다!」그런 식으로 답변하면 50점도 안 줘. 교회 돈을 썼다고 하면 됐지, 공금은 또 뭐야? (웃음) 사탄세계 나라에서 도둑질해 가지고 왔어? 그런 조건이 붙잖아? 교회 돈을 썼느냐고 물어 보고 있는데, 자기 돈을 안 썼으면 교회 돈을 썼다고 해야 할 텐데 ‘공금으로 왔습니다.’ 그래. 능청맞게 얘기하는데, 사탄 소질이 한 50퍼센트는 된다는 거야. (웃음) 안 그래? 뭐 하러 이리 다 와?

나도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이제 이번 순회만 하고 팔아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아서 세계에 공관을 지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할 수 없잖아요? 새끼들을 낳아 놓았지만 거지새끼가 됐으니 할 수 없이 옷이라도 해 입히고 밥을 먹여 주어야 되잖아요? 80세 생일을 중심삼고 기념품을 해드린다고 강제로 했지만, 그거 내가 안다구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만 비행기 없어도 돼요. 비행기를 안 타고 다니면 된다구요.

세계의 정상들을 데리고 다니며 요리하려니까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비행기 열 대가 필요해요. 프로펠러 비행기 열 대를 사는데, 최고의 비행기를 사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세계 최고의 비행기예요. 미국 사람도 없어요. 부시라든지 미국 대통령도 국가 비행기를 타고 있지, 대통령을 안 하게 되면 그게 없다구요. 부자들도 세금을 내서는 그걸 못 타게 되어 있다구요. 탈세해서 타고 다니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다니니까 선생님의 꼴이 좋아요, 꼴이 나빠요? 곽정환!「좋으십니다.」뭐가 좋아? 나라도 없는데. 세상에! 나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할 수 없으니 그러지. 내가 세계를 순방하고, 영계에 가기 전에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닦아진 길도 거름을 놔줘야 되겠기 때문에 필요하지요. 이제 뭘 하겠어요?

말씀은 생사지경의 심각한 자리에서 한 것이니 귀하게 여겨야

선생님이 이제는 얘기를 안 해도…. 옛날에 심각할 때 내가 죽기 전에 남겨야겠다고 해서 세밀히 얘기했어요. 그때 얼마나 세밀히 얘기를 했어요? 지금은 얘기해야 그 뿌리만 얘기하는 거예요. 겨울이 되어도 그분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그걸 남기려고 하지, 대강 하지 못한다구요. 원초적인 말은 옛날에 제일 심각할 때 했어요. 그 말씀을 듣게 된다면 그 말씀은 선생님이 생사지경에서 죽는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고 하면서 했던 말씀이에요.

통일교회를 따라오며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그 말씀을 붙들면 살고, 그걸 저장고에 두든지 굴에 파묻어 가지고 지키게 된다면 만국이 소생할 수 있는 복의 근원지가 생겨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말씀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협회장이니 무슨 작자들…. 전부 내가 개발시킨 거예요. 유광렬이 왔나? 칠칠치 못한 사람에게 말씀을 맡긴 거예요.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도.

출판하는 데 수십억을 들여서 지금까지 해왔는데, 이제는 다 평평이 됐어요. 내가 뒤를 돌아보더라도 말이에요. 그 말씀 가운데 1955년 이전의 말씀은 안 나와 있어요.

선생님이 지하운동을 하던 소년시대에는 일기 같은 것을 일제와 싸우면서 경찰들이 따라다니니 다 불살라 버렸다구요. 그전에 10대부터, 열다섯 열여섯 살부터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주일학교면 주일학교, 청년학교면 청년학교에서 지도하던 유명한 지도자였어요. 이름난 지도자였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어느 도시에 가면 그 도시의 젊은이들이 전부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랬어요. 알겠어요?

한국이 책임 못 하면 살려 주기 위해서 남미에 기반을 닦았다

처음부터 영계에서부터 세상의 관을 가지고 넘어가서 길을 닦아 가지고 정착하기 위해서 깨끗이 해야 돼요. 지금 자리잡을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 때도 워싱턴에서 깨끗이 ‘굿바이!’ 했어요. 그리운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고향이 한국인데 한국이 안 되면 우루과이를 한국으로 해서 뒤집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한국이 정착한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꼭대기가 될 수 있는데 그 위치를 뒤집어 놓으면 뿌리가 돼요. 한국이 책임 못 하면 살려 놓으려고 우루과이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거기에 은행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느냐? 소련에도 가서 살 수 있고, 중국에도 가서 살 수 있고, 북한에도 가서 살 수 있어요. 내가 가서 살지 못할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한국에 있으면 좋겠어요, 평양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북한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남한에서 살면 좋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곽정환!「통일이 되어서 평양에….」북한에 가서 사는 것이 좋아요.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은 자기 아버지하고 나하고 의형제를 맺은 줄 알아요. 만났을 때도 형님이니 동생이니 하며 나이 어린 동생이 힘도 세니 비틀비틀 다니지 말고 내 손을 잡으라면서 손을 잡고 끌고 다닌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또 자기들의 비밀 얘기를 내가 알아요. 보고를 듣고 있어요. ‘남북통일 성업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한 거예요. 그걸 보면 김일성이 난사람이에요. 난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약속이 뭐냐? 자기가 남침하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한테는 가르쳐 주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함부로 얘기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갈 길은 남북회의 가지고 안 돼요. 누가 총선거를 유치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총선거를 하겠다!’ 하게 안 돼 있어요. 체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남한 침범을 위한 지하터널을 파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누가 믿지를 않아요. 이제 선생님을 미끼로 소화하면 된다구요.

내가 이제 평양에 가서 살게 되면 김정일이 박대하겠어요, 우대하겠어요? 곽정환!「우대해야 됩니다.」글쎄, 우대하게 돼 있나, 안 하게 돼 있나?「그건 아직 모르겠습니다.」모르니까 세상을 몰라, 이 녀석아. 결정적인 말을 가르쳐 줬는데 하지 못했어요. 사냥터에서 몰이꾼을 동원해서 몰았으면 머리를 쏘아야 할 텐데 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똥 구덩이에 들어가서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다구요.

한국도 그래요. 김 대통령이 내가 이번에 들어왔으면 어떻게든지 만나자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싫다고 하더라도 어떻게든지 만나겠다고 해야 할 상황인데, 이번 대회에 오는 외국 손님을 자기들이 타고 앉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큰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그래요. 불쌍한 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말씀 잔치를 그 무엇보다 기념하고 찬양할 수 있어야

이번에 이걸 다시 읽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회 하는 것도 남북통일을 위한 거예요. 이건 또 뭐야?「새아침이라 준비했습니다. (참어머님)」마음이 새아침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새아침이 안 돼. 헌 아침이 된다구.

자, 그거 마저 끝내. 어디를 읽었냐?「예, 다 읽었습니다. 3절 읽을 차례입니다.」「다 읽었다는대요. (어머님)」(웃음) 3절이 중요해요. 3절을 읽어 보라구요. 그것을 읽고 그만둬야 돼요. 내가 여러 번 읽었기 때문에 뭐가 있다는 걸 훤히 알고 있어요. 읽어 보라구. 3절은 뭐야?「‘한국은 섭리의 종착국’입니다. 45분 걸립니다.」45분 걸리니까 갈 사람은 가라구요. 일어서라구요, 세배고 네배고 다 그만두고. 세배를 안 할 수 있어요? 말을 다 하고 나 하라는 대로 하고 냉수를 주든가 얼음덩이를 주든가 그걸 먹고야 세배하게 돼 있지, 먹고 세배 받겠다고 하면 먹고 세배해야지 싫다고 세배를 안 할 수 있어요? 그건 도적놈이에요. 알겠어요? 40분이 지루한 녀석은 죽어라, 죽어라! 중요한 시간이 찾아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읽어 보라구.「예.」

「못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만 당기면 좋겠습니다.」못 들어오면 놔두라구! 가만 있으라구! 신랑이 와서 상을 받을 텐데, 상다리를 들고 나오는데 기다리라고 할 수 있어? 일찍 오지, 왜? 저 뒤에 앉은 사람은 문 뭐야? 이름이 뭐야?「문원양입니다.」원앙이야, 원양이야?「문원양입니다.」나중에 와서 뭐야?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말이야.「일찍 왔는데 너무 많이 와서 그렇습니다.」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앉으라구요!

오늘은 세배하려면 3백 달러씩 갖다 놓고 세배해야 돼요. (웃음) 정해서 하라구요. 받기만 해면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80주년 생일 집회를 하는데, 선생님의 탄신을 축하하게 되었는데 정월 초하루라고 무엇을 주어야 되겠어요? 바치고 해야지. 3백 달러씩 없는 사람은 못 들어오게 해요. 그럴 때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자, 읽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남북통일≫ 제3절 훈독)

그 다음에 또 뭐야?「‘4절 주님이 오실 나라’입니다.」듣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다 가라구요. (웃음) 오늘은 명절인데 이 이상 명절이 어디 있어요? 역사에 꽃필 수 있고 시대의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헤게모니를 쥘 수 있는 이런 기점을 찾아서 우리가 이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오늘 2000년을 새로 맞는 날이에요.

동양문화의 출발기지라고 생각할 때 복스러울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앉아서 듣는 것도 복스럽고, 서서 듣는 것도 복스럽고, 그 나라도 복스러운 거예요. 하늘땅이 있다면 하늘땅이 주목할 수 있는 기점이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좋아하지 않고 이 시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대가리 큰 녀석들 정신 차리라구. 배고파요?「아닙니다.」아니예요? 들을래요?「예.」나는 들을 터인데 안 듣고 싶은 사람은 나가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이별을 고해야 돼요. 이별을 고해야 된다구요. 다 깨끗이 정비하고 가야 돼요. 36가정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을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제단 앞에 올려놓고 제사 드리려면 병에 꽃이라도 꽂아야 되고, 모든 예절을 통한 하늘이 원하는 것을 성별해서 맞추고 잔치를 하고 봉헌을 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안 돼요. 지금까지는 막 만났지만 아무나 안 돼요, 잔칫날인데. 그렇잖아요? 나라가 성립되는 잔칫날이지요?「예.」예수님이 신랑이고 기독교가 신부라면 잔치하는데 나라 위에서 하고 세계 위에서 옮겨 줄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말씀 잔치를 나라보다 무엇보다도 기념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어야 돼요. 붉은 마음의 꽃이 피지 않을 수 없는 내적인 힘을 가진 그 말씀이 돼야만, 나라도 생겨날 수 있고 세계도 생겨날 수 있는 거예요. 습관적인 흘러가는 역사의 보조를 맞추어 가던 모든 문화환경, 현재의 사탄세계 내용은 거기에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그걸 뚫고 들어가서 거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그것을 거름 삼을 수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신문화 창조, 심정적 문화 창조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자, 읽어요.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거두어 왔으니 이걸 한국에 심자

『제4절 주님이 오실 나라 (중략)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올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라구요. 여러분, 지금 기독교에서 몇 년 축하라고 하지요? 한국에 신교가 건너온 지 몇 년째인가요? 백년이 못 될 거라구요. 30년에서부터 60년 단계로 넘어갈 때 기독교는 핍박권 내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때가 왜정 때예요. 기독교가 핍박을 받아 왔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도 국가적인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또 지금까지 기독교가 유린을 당해 왔기 때문에 특정한 나라로서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나라는 압정과 압제를 받는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이스라엘 나라가 그랬습니다. 그런 조건에 부합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은 신령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히로히토가 죽을 때까지 120년 동안 비약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일본이 아시아의 기수가 되어야 할 텐데…. 천조대신,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고 기독교를 반대했다구요.

원래는 일본에 기독교가 한국보다 훨씬 먼저 들어온 거예요. 그때 반대 안 하고 받아들였으면 아시아권에 있어서 영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 선 영국 국가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해서 사탄세계의 대표로 서서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뜻이 한국에 있는 것을 알고 이것을 잡아치우려고 했고, 아시아를 제패하려고 하다가 결국 망했지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어머니를 나오라고 해요. 기도하자구요. 어머니가 뒤에 앉아 있을 거라구요. 8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하나밖에 없어요?「아버지, 들어오셔서 잠깐 하실 일이 있어요. (어머님)」기도해야지. 80세 이상이 몇 사람이에요?「다섯 분입니다.」그 사람들은 특별상을 줘야 되겠구만.

우리 기도하자구요. 정월 초하루니까 새해와 새 천년에 처음 맞는 아침이에요. 그래서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거두어서 한국에 실어 왔으니 여기에 심으면 돼요. 한국은 좋은 것이 아니면 안 되게 돼요. 방금 말씀을 보라구요. 한국이 제일 좋은 곳이니 제일 좋은 곳의 제일 좋은 중심지가 이 자리라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돼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 세월을 당신의 사랑을 가지고 맞기 위한 수고가 얼마나, 몇천만 번이라도 계획했던 것이 다 흘러가는 물과 더불어 흘러 흘러 끝없이 흐르고 있는 이 세상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마음도 정착하지 못하고 그 물결을 따라서 기쁨의 흐름이 아니고 탄식의 흐름과 더불어 역사를 엮어 오시는 천주의 대주인이 있었던 것을 모르는 온 천지가 되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지상이 어떻게 되어서 생겨났고, 인간과 우주가 어떤 관계, 창조주와 인간이 어떤 관계라는 것을 중심삼고 엮어져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확실히 잘 알 수 있는 무리가 이 한국 땅 여기에 있다는 사실, 또 이들을 중심삼고 엮어진 인연을 따라서 세계 만국에 축복가정과 그 후손들이 이곳을 향하여 언제나 추모하고 기다렸다는 사실, 조국광복과 고향 복귀를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 내의 모든 소원의 목표요 표준이 되었던 모든 전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곳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는 것을 자각하면 할수록 두렵고 엄청난 자리인 것을 알게 되옵니다.

선지선열들이 오늘 이곳을 향해 해원의 한 날을 바라고, 뿐만이 아니라 이 세계 인류가 혼탁한 가운데서도 소망의 태양이 솟구쳐 오르는 한 곳을 바라는 그때에 있어서 생명의 희망의 등대가 될 수 있는 것이 한국이라 할 때, 모든 인류는 몸 마음을 다 굽혀 하나님을 찬송하고 온 우주의 모든 전부는 자기들이 영광 가운데서 하늘을 대신하여 경배 드리고 하늘을 대신하여 제사하여야 되는 무리가 될 것이 틀림없사오니, 통일교회 무리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육성해 오시는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릴 때 하늘의 소명을 받아서 가다 보니 어려운 일도 있었고 복잡한 수난길도 많았지만, 그 모든 전부가 지나고 날 때는 꿈같이 흘러가라고 했지만 그 흘러가던 모든 일들이 오늘날 천지에 대 전통을 닦기 위한 원자재가 됐고, 하나님 사랑의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됐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모든 것을 감사 감사 감사로 새출발하고, 감사로 살고, 감사로 저나라에까지 가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입장에 있는 효자효녀가 돼야 된다는 역사적인 소명의 목적이 머리를 숙여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몸을 굽혀 땅을 위하여 하나님 대신 눈물을 흘리고, 이 세상 세계 구도의 길을 달리면서 하나님같이 피를 토하고 수고하지 못한 자신들을 회개하고 회개하면서, 이 땅의 모든 한을, 하나님이 눈물로 적셨고 피눈물로 적셨던 이 모든 것을 해원성사해 드려야 할 효자효녀의 가정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새로이 자각할 수 있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이 이 일을 협조하여 지상에 이런 기반을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이룰 수 있게 총동원해서 협조할 시대를 맞은 축복가정들이 위세와 위치와 가치가 얼마나 당당하다는 것을 알고 하늘의 왕자 왕녀의 가치에 상속자가 될 수 있는 후계자요, 후계자의 그 자리의 권위와 위신을 잃지 않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축복가정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000년 역사적 새시대를 보내고 이제 음력으로 2000년을 맞는 첫날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서구사회에서 돌아와 이제 한국까지 아시아까지 와서 오늘 정초 첫날에 있어, 원단 이 아침에 있어서 서로가 모여 가지고 한국이 서야 할 입장, 한국이 흘러가는 역사 가운데 비참했던 사실들이 왜 이렇게 됐다는 근원을 알았기 때문에 가슴을 넓히고 넓혀 높고 높은 마음을 가지고 하늘땅을 품고 이들을 위하여 위로할 수 있는 진정한 천주의 처음 나타난 하늘나라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되겠다고 결심, 결심, 결심하며 다짐을 하고 부끄러운 위신을 넘어갈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부터 시작하는 이 아시아의 정초를 기쁘게 하늘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서구사회에서 돌아오는 축복, 기독교 문화세계를 거둔 전부가 아시아의 문화세계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이 남북통일을 계기로 이뤄질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위하여 있는 정성 모든 것을 바쳐 준비하게 서둘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떤 때보다도 총총걸음으로 가면서라도 이 일을 위하여 완성 완성할 수 있으면서 삼천리 강산을 내가 살 수 있는 한 집안의 방과 같이 사랑의 마음을 갖고 거닐면서, 하늘을 어디든지 모시고 하늘 앞에 경배를 드리고 하늘을 모셔 잔치할 수 있는 기쁜 마을 마을을 만들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하늘의 특권적인 사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시작하는 이날 기쁨으로 맞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같이 이들과 더불어 동역 동사하시옵소서. 이 나라의 소원인 민족통일의 그 날을 위하여 온갖 정성과 모든 다짐을 다짐할 수 있는 오늘이 계기가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 일본에 있는 모든 식구들, 또 한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 자녀들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소망 가운데 부끄럽지 않은 민족, 세계 편성 조상들의 근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에까지 대이동하여 지상세계의 완성의 표준이 개인을 넘어 천주를 넘어 하나님까지 동참하시어, 환희와 기쁨의 만세를 부르고 영광의 출전을 온 천주에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의 각자 각자, 각 나라 나라가 한 나라를 통해 아버지 심정의 묶은 그런 동산이 지구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합니다.

모든 전체가 당신의 뜻하신 대로 성사하시옵고, 이루신 모든 전체가 아버지 승리의 발판과 발전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정초 원단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충고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몇 명이에요? 많아졌구만.「들어오세요, 잠깐만. (어머님)」세배를 받아야지.「아침을 드시고 절을 받으세요.」(식사 후 세배를 받으심)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는 한민족과 세계인이 무장해야 할 말씀

양창식!「예!」나오라구. 어저께 내가 비행기에서 읽던 것을 한번 읽어 줘.「예.」자, 앉으라구요. 훈독회해요.

라임렬 부부 왔어?「예.」라임렬 부부 일어서라구요. 몇 째 아들이야?「셋째 아들입니다.」라임렬의 영계에 간 셋째 아들하고 혜진이가 이번에 결혼식을 하게 되었어요. (박수)「나와서 경배 드리세요.」통일교회가 이상한 곳이지요?

「지난번 순회 때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이 사람의 간증을 들었어요. 간증이 참 은혜롭더라구요. 그래서 감동 받아서 사돈을 맺기로 했어요. (어머님)」(웃음과 박수)

자기가 뜻적인 면에서 수고를 많이 했다구요. 라임렬은 특별한 일이 있으면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지시 받고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고생도 했지만 신앙생활에 원만한 배후를 지니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결혼한 거예요. 기도 많이 해주어요.

그것을 읽어 줘요. 이것은 앞으로 남북통일을 해야 할 한민족이 새로운 결의를 해야 되고 전세계가 그런 정신무장을 하는 데 하나의 표본으로 뺀 거예요. 어머니가 전국에서 강연할지 몰라요. 알겠어요? 내가 될 수 있으면 몇 곳을 부흥회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떠날지 몰라요.

여러분이 열심히 하는 기준이 있으면, 영계를 봐서 지지할 수 있는 무엇이 보이면 하고, 지금까지의 기준에서 떨어지면 안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끝나게 된다면 전부 내려간다구요. 그렇지만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기준이 있으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거 들어 봐요.

4억쌍 축복으로 사탄 혈통 근절의 기준을 세우기까지의 섭리

「봉독할 말씀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6절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라는 내용입니다. 여기에서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방법론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훈독)

평화의 기원을 파탄시킨 것이 아담가정이에요. 아담가정의 누가? 해와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어요. 해와의 씨를 심어 놓은 것이 가인 아벨 존재예요. 이것이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의 가인 아벨 존재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미국을 보면 여자들이 지금까지 가정의 여왕이 돼 있어요. 2차대전 직후에 주님이 왔더라면 그냥 그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의 아들딸이 하나된 기반 위에 어머니 입장에 서서 아버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기독교 문화권 통일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 문화권 앞에 온 세계는 흡수 통일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그렇게 공인하고 가정이 스스로 넘어왔더라면 세계는 통일될 것인데, 기독교 문화권 대표가 구교 신교를 대표하여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거꾸러졌어요. 그래서 다시 40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축복 세계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신령한 집단들을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로 아벨 국가요, 그 다음에 남미는 구교인데 가인권이에요. 이것이 남북미로 갈라졌어요. 선생님이 현재 메르코수르(MERCOSUR)라는 4개국 연합체를 중심삼아서, 그것은 구라파와 손잡으려고 하고 나프타(NAFTA)는 멕시코를 중심삼고 미국과 손을 잡으려고 하는데, 거기의 중간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이 남북미의 통합운동을 지금까지 언론계를 통해서 해 왔는데,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서 남미와 연결되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기준에 있어서 사탄 편 가인 형을 동생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연합전선을 문화적 배경으로 해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남미에서 선생님을 몰아내려고 하고 북미도 반대했지만, 이제는 할 수 없이 체제 방향에 있어서 내가 가는 길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의 방향성이 설정되어 문화세계와 연결될 수 있게 자리를 잡은 거예요.

거기에서 기독교 연합적인 교육을 해서 통일적 방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건을 세워 우루과이의 푼타 델 에스테에서 작년에 ‘참축복 천주화는 사탄 혈통 근절’을 선포했어요. 그 표어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돌아서서 일본에서의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계획했던 모든 것을 일본이 반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월 초하루에 그런 대회를 한 후 40일 이내에 이것을 해결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배척했기 때문에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일본은 탈락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자협조를 해 나오던 역사적인 모든 기준이 끝장났는데, 이 끝장난 것을 누가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현재 어머니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모자협조 기준을 중심삼아서 아버지가 부자협조의 기준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서 하느냐? 한국에서 해야 돼요.

아기의 출발기지는 어디냐? 아버지 뼛속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해와의 배에까지 들어와서 한 몸뚱이에서, 하나님이 한 몸뚱이에서 성상 형상이 있어서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일을 해서 4억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축복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평준화 지상 평준화, 축복 천주화를 중심삼고 사탄 혈통을 근절하는 거예요.

축복해 줄 수 없는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했던 섭리적 사연

원래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축복해 줘야 될 것은 처녀 총각이에요. 독신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아시아에서는 불교의 비구승과 비구니이고, 서양에서는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들이에요.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그 다음에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또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를 해서 혼란되어 사랑의 터전인 가정을 부정하고 사랑을 통해서 연결된 혈통을 부정하는 이런 환경에 있던 사람들을…. 이건 영계의 혼란 패예요. 지옥에 거꾸로 처박아 넣어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한번 실수한 아담 해와를 지옥에 거꾸로 꽂은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나와서 하나님의 실체 대상권을 가지고 축복해 주는데, 별의별 음란한 요사스러운 패들을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손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손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그러나 기독교 전체가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 전체 축복권을 잃어버렸으니 아담가정 전체까지도, 지옥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재출발을 해서 어려운 고비를 거쳐 미혼남녀 4억쌍 축복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그 배후의 슬픔을 여러분이 알지를 못해요. 여자들이 똥 구덩이 같은 것을 뒤집어쓰고 있는 사탄 굴을 파괴해야 되고, 지옥 땅 구덩이에 묻혀 있는 것을 파내서 다시 축복하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 기가 찬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재림주가 몇백 번, 몇천 번 음란한 역사를 남긴 그런 지옥에 있는 그들을 불러서 축복해 줘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청소년 남녀를 중심삼고 결혼해 주는 기준은 구교와 신교가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되어 세계 문화권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이었어요. 그 중심을 개인적 중심, 가정?종족… 8단계의 중심권에 세워 세계를 치리해서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이 단계를 전부 합해서 평준화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는데 그런 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못된 사람으로부터 수습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미혼남녀 4억쌍과 더불어 죄를 지어 아들딸을 낳았는데 자기 명에 죽지 못하고 탕감 제물로 갔던 모든 사람들도, 영계의 16세 이상 되는 사람도 전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 앞에는 사탄의 흔적이 없는, 사탄이 없어진 지옥 해방권 세계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문을 열었다고 다 들어간다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도 이제는 원리 교육을 받아야 되고, 지상도 인터넷 시대가 되어 일초권 내의 생활이 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영계에서 이런 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 영계의 그릇된 것을 일시에 파괴시키고 밀어 제껴야 된다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재작년 6월 13일을 보더라도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어요. 그것은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싸워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의 비통함과 아담 해와의 비통함이 얼마나 컸겠나 이거예요. 그래, 세계 정상의 기준에서 살인마하고 성인이 선생님 앞에 한 가정으로 들어온 거와 같아요. 이것을 벌로 다스릴 수 없다구요. 벌로 다스리면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사탄을 옥살박살해야 돼요. 사탄이 옥살박살되면 창조이상의 본연의 형태가 완비되지 못해요. 사랑으로 품어 해방해서 인간의 맨 끄트머리에 따라다녀서 인류를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악마의 대표되는 사람들이 이제 사탄을 방어하고 인류를 방어할 수 있는 하나의 교두보가 돼요. 교두보보다는 성(城)이 돼 있어요. 만리장성과 같이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들을 이렇게 독재자로 만들어서 세상을 망치게 해놓고, 종보다 더 무서운 자리에서 우리를 이용해 먹고 지옥에 처넣었다. 그런 지옥에 있던 우리를 참부모님이 해방해 줬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축복받고, 그 길을 열어 줬는데 안 가면 안 가겠다.’ 해 가지고 거꾸로 몰아낼 수 있는 이런 방위 형태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국경을 의식하지 않고 교차결혼하면 통일천하는 자연히 이뤄져

이번에도 그래요. 영계에서 젊은 청소년들을 축복해 주는데 원수끼리 해준 거예요. 아버지가 원수라든가 나라가 원수라든가, 원수 관계된 사람들끼리 축복해 준 거예요. 유관순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 준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은 세계, 국경의 나라끼리가 문제라구요. 종교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문제이고, 기독교하고 각 종교, 유교와 불교가 다 원수예요.

이제는 국경을 타고 앉아서 교차결혼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국경이 언제나 파괴적인 기준이 됐고, 원수의 최후의 출발지고 종착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이나 나라를 한꺼번에 도말하려고 했던 거예요, 사탄이. 그러나 하늘은 그게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의 품에서 같은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국경을 의식하지 않고 왔다갔다할 수 있으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결혼하는 것을 보면 자기들이 좋아하지 않은 사람, 원수 같은 사람끼리 축복을 받았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50퍼센트 이상이 그래요.

유종영! 유종영은 원수가 누구야? (웃음)「없습니다.」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누구야? 강정자는 누구를 제일 싫어해? 강정자 왔어?「예.」누가 제일 싫어?「전라도 경상도 사람끼리입니다.」너는 어디야? 전라도야, 경상도야?「전라도입니다.」저기는?「경상도입니다.」(웃음) 죽어도 마음으로 결혼을 안 하겠다고 그러더니 요즈음에는 ‘죽어도 우리 낭군 이상의 사람이 없다!’ 하며 자랑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남한 사람이 북한 애국자로 넘어가고, 북한 사람이 남한 애국자로 넘어오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상도 정당 패하고 전라도 정당 패가 결혼하면 하루에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결혼시킬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일주일만 수련 받으면 다 되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 북한하고 남한을 교차결혼시키면 하루에 통일돼요. 이런 꿈같은 것을 실천한 실적이 세계적으로 공증 받아서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여기에 다 있는데, 주저하고 안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잖아요? 어때, 이 간나들? 간나! ‘시집 간나? 북한 간나?’ 그 말이에요. (웃음)

북한 동포들에게 갔다가 되돌아서서 천사장 이하 사탄세계에 들어가니까 선생님을 찾아온 것 아니에요? 공산당이 형님이라면 이것은 동생들이에요. 세속적인 모든 국가 기준은 동생들이에요. 그래서 형제를 굴복시켜서 거꾸로 세워 어머니가 딸이 되고 딸이 어머니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시대라구요. 재림시대가 셋째지요? 셋째가 결혼해 줘서 뒤로 돌아서게 되면 이게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와서 선생님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결혼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주셔야 됩니다.」누가 해주어야 돼요?「부모님이 해주셔야 됩니다.」마리아하고 요셉을 축복해 줄 사람이 누구예요?「예수님입니다.」예수님이에요. 그러면 마리아부터 해주어야 되겠어요, 요셉부터 해주어야 되겠어요? 복귀과정에서 말이에요.「마리아부터 해줘야 됩니다.」마리아부터예요. 일등 신부가 누구예요?「마리아입니다.」할머니는? 그것은 어머니 입장이니까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그 나라 천지의 메시아인데 나중에는 어머니가 일등 신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거 돌아서면 그렇잖아요? 어머니인 동시에 아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무엇이 됐어요? 사탄의 어머니인 동시에 여편네가 됐어요. 왕이 돼야 될 텐데 타락해서 왕의 자리에서 여편네 자리로 떨어진 것 아니에요? 이런 얘기는 원리를 다 아니까 설명할 필요 없어요.

북한을 해방하고 나라를 찾기 위해 여성들이 동원돼야

여자 귀신들! 이게 여자예요, 이게 여자예요? (웃음) 나는 잘 모르겠어요. 원리적으로 보면 나는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전부가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해서 남자 같다구요. 다 사탄 같아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는 틀림없이 나타난 것은 뭐냐? 여자로서 나타난 것은 어머니 후계자예요. 어머니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여자들이 합해서. 어머니의 뜻을 이루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요즘에 유명한 여자 경찰서장 이름이 뭐라구요?「김강자입니다.」약자도 아니고 강자예요. 김강자 경찰서장이 사창가를 전부 해방하겠다고 하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운동을 해야 돼요. 이북의 솔솔이 패들, 김정일이 뭐예요? 천사장 패지요? 이들을 누가 해방해야 되느냐? 남한에 있는 여자들이 해야 돼요.

사실은 결혼한 가정 부인들은 북한의 장가가지 않은 병사들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곽정환, 왜 그래, 원리적으로?「북한은 사탄 편 아담국가니까 복귀를 하려면 결국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천사장국가지 아담국가야?「사탄 편 아담 상징입니다.」사탄 편이니 아담이니 그런 얘기를 할 필요 없다구. 천사장 자리라구요. 천사장 국가니까 아주머니들이 해방해야 돼요. 처녀가 해와라면 아줌마는 타락됐지요? 천사장 아니에요? 그러니까 하늘 편 천사장 아내는 사탄 편 총각들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군대가 원리를 알게 되면 하루 저녁에 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젊은 아줌마들을 내세워서 북한 인민군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런 일을 많이 했지요? 1960년대는 처녀들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건설했고, 1970년대는 가정들이 나가서 가정운동을 한 거예요. 그 남편들이 뒤에서 협조했어요. 그때 한 이야기가 있어요. 한 번 더 동원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 여자 전체를 동원하면 장관 부인이든 대통령 부인이든 전부 일선에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인민군대, 젊은 놈들을 대해서 젖 먹여 가지고 오줌을 싸고 벌벌 기어다니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한에 있는 기성가정들이.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하늘나라의 천사장 입장에 서 있는데, 하늘나라의 아담과 같은 기준이 되려면 남편들을 내세워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돌아오는 그때에 결혼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요즈음에는 잘 살겠다고 아들딸을 뭘 시키겠다며 냄새를 피우고 살면서 그것 때문에 나라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고 똥 구더기들이 다 된 이 통일교회 패들, 몹쓸 걸레 짜박지, 누더기 패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이렇게 살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만들려고 축복해 준 거예요. 나라를 찾겠어요, 못 찾겠어요?「찾겠습니다.」나라를 누가 잃어버렸어요? 아담이 잃어버렸어요, 누가 잃어버렸어요?「해와입니다.」해 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을 해서, 승리해서 오라고 해서 ‘해 와!’예요. 그래서 해와가 된 거예요. 아담은 멍청이가 되어 담을 쌓아 놓고 해와가 넘어가는 걸 지키지 못했다는 거예요. 나는 넘어가지 못하게 전부 다 지킬 줄 알아요. 알겠어요?「예.」

안 하면 허리를 잘라서 두 동강이를 내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아기를 잡아먹어 가지고 처형을 당한 사람도 있다는데, 그게 문제 아니에요. 이놈의 간나들! 내가 대표적으로 제일 악한 사람, 사탄세계의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악당들을 잡아다가 고기를 떼서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겠다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자기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배반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누가 회개해야 돼요, 누가? 회개가 뭐예요? 종교에서 말하는 회개하고 계산을 의미하는 회계가 다르지만 말은 같아요. (웃음) 내가 말하는 것은 종교계의 계산이 아니고 회사에서 계산하는 그 회계를 말해요. 여자들이 회계해서 미진했던 것을 탕감해서 착취하겠다는 대도를 타야 돼요.

공산당들이 ‘부르주아 타도!’ 했는데, ‘사탄 편 천사장 타도!’ 진군 명령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이래서 처녀 총각들이 안식해서 살 수 있게 복지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기성 아줌마들이 책임 못 한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게 틀렸어요, 맞았어요? 얘기해 보라구요.「맞습니다.」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맞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노는 사람은 없겠구만. (웃음)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

선생님이 세계 기성교회의 아줌마들을 세계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그런 군대의 총사령관이에요. 그렇게 알아요, 몰라요? 곽정환!「예.」몇 달 전부터 내가 그것을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구만. 그야말로 아직까지 타락권을 못 넘었으니 여자들을 전부 넘겨주고 넘어가야 할 아담 후계자예요.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예요. 영계 육계를 여러분이 정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야, 쌍것들아! 자기 책임을 못 해 가지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고 있어?

뭐 제4차 아담권? 그것이 뭐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타락이 없는 그 세계, 대한민국이 하늘나라가 됐어요? 안 돼 있잖아요? 안 돼 있으니 해와가 타락하던 그 다음날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시켜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 여자들이 내 말만 들으면 이북을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돈을 누가 다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이 갖고 있지요? 석 달 동안 먹이지 않고 굶어죽으라고 내버려둬도 안 죽어요. 동네 개는 석 달 내버려두어도 안 죽어요. 자기 아들딸이 후원해서 있는 전부를 주고, 남편의 저금통장을 도둑질해서 내가 하라는 일을 하게 되면 이북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자기 남편보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바꿔쳐서 재축복해 주면 되잖아요? (웃음) 왜 웃어, 쌍것들아! 내가 재축복을 얼마나 많이 해줬어? 이 쌍것들, 간나들을 말이야. 이 똥 구더기들! 똥 구더기 아니야?

하늘의 후광으로 데려가서 제일 최고를 중심삼고 먼저 중국 사람에게 가야 되겠으면 중국 사람에게 가서 품길 수 있고, 소련 사람에게 가서 품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게 후원하는데 그거 눈감고 해야 되겠어요, 눈뜨고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눈뜨고 안 해야 되겠어요, 눈감고 해야 되겠어요?「눈감고 해야 됩니다.」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남편을 믿지 마요. 알겠어요? 믿을 것은 나밖에 없어요. 못생긴 할아버지예요. (웃음) 지팡이를 들고 후려갈기면 여러분을 휘어잡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년들아?「예!」

‘정초부터 욕을 먹었으니 앞으로 금년 열두 달 욕바가지가 줄줄이 달렸구만. 아이구, 내 궁둥이에 열두 번이라도 피멍이 지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면 복 받아요. 그래서 앉게 될 때 동네 사람들이 다 와서 앉지 못하고 나랏님까지도 앉을 수 없게 되면 하나님까지 와서 ‘너 잘했다!’ 하고 궁둥이를 쓸어 주고, 그래서 이 여자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내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여러분은 여편네들이 내 말을 듣는다고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임도순은 이게 뭐야? 잘 하더니 맨 마지막 판에 와서 배신하려고 그래? (웃음) 내리라구요.

그러면 이제 천년을 맞이할 수 있는 출발대회를 하는 거예요. 하늘이 이제부터 시작할 것인데, 따라가려면 아스팔트를 깔아서 따라가야 할 것이 자기 책임인 것을 알고, 안심하고 북진통일 문제 있다!「없다!」나는 있다!「없다!」나는 있어!「없다!」그러면 여러분이 내 대신 다 하겠다구요?「예.」

그러면 나는 태평양이나 대서양에 가서 선생님이 있을 수 있는 왕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가서 하룻밤이라도 살다가 죽어야 된다는 걸 알아요?「예.」그렇지 않으면 여자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흘려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할머니?「명령대로 하겠습니다.」보따리 하나도 들고 못 갈 사람을 시켜서 뭘 하겠어요? (웃음) 젊은 사람을 시켜야지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전부 20대의 젊은 처녀들이 될지어다!「아멘!」한번 죽었다면 복중에 들어가 다시 태어나서 제일 잘생긴 미남자하고 처녀결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뜻이에요.

처녀결혼이 뭐예요? 신랑이 살아 있으면 정성을 모으기 위해서는 찾아가서 다시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3대를 왔다갔다해요. 아담가정이 실패하니 예수가 오고 재림주가 왔어요. 이게 일체예요.

통일교회의 사돈 아줌마, 선생님의 사돈 됐다는 여편네는 손 들어 봐요. 손을 높이 들어요. 이것밖에 없어요? 여기는 아들이야, 딸이야?「아들입니다.」맏아들이야?「예.」임자 마누라가 나한테 간증한 적이 있지?「예.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해와는 천사장을 이겨야

자, 이제는 뭘 하자구요?「윷놀이를 합니다.」남자 여자 씨름을 한번 하자구요. (웃음) 여자가 남자를 이기면 내가 상을 주려고 그래요. 여자들은 재림시대에 와서 천사장을 이기지 못하면 재림주를 맞이하지 못하는 것이 원리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여자가 남편 셋을 잡아먹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왼손으로 오른손으로 발길로 해서 처단하고도 남을 텐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하고 씨름을 하건 싸움을 하건 서너 사람은 눕힐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리해서 아담 완성의 세계에 들어갔으니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다. 가능성이 있다.’ 해야 하나님도 ‘아하하하, 그렇지 그렇지!’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딸이 한번 돼 보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몸뚱이로 못 하면 마음으로라도 한번 그렇게 생각해야 될 거 아니예요? (웃음) 마음으로 결심을 백 번 하면 열 번 한 것보다 십 배가 되니만큼 이길 수 있는 것이 더 많이 생겨나요. 못 이기면 밤에 타고 앉아서 항복을 받으면 되잖아요? (웃음) 궁둥이가 무거워서 깔아뭉개면 남자들은…. 남자들은 궁둥이가 가벼워서 날려 버릴 수 있다구요. 그렇게 타고 앉아서라도 남자를 언제나 세 번 이상 이겨야 된다는 결심을 해야겠어요. 알겠어요?「예.」

무슨 결심?「이겨야 된다는 결심입니다.」뭘 이겨요?「남자를 이겨야 됩니다.」그것을 못 하겠으면 이래야 돼요. 손이 소생이에요, 발이 소생이에요?「손이 소생입니다.」발이 크잖아요? 기어다니다가 서서 다니는 거예요. 아래에서부터 커서 위로 가는 거예요. 복귀시대는 반대예요. 머리서부터예요.

남자는 왜 머리카락을 짧게 했느냐? 여자가 타고 앉을까봐 그걸 예방하기 위해 사탄을 시켜서 머리카락을 깎는 놀음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래서 깔고 앉아서 머리를 타고 항복하라고 하면 항복하지 별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슴을 타고 앉는 거예요. 가슴을 타고 앉아서는 힘을 썼으니까 입에다 오줌을 싸 버리라는 거예요. (웃음) 이것도 좋아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굴복받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장성으로 남자세계를 사랑하는 방법도 다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 사랑의 세계에 가는데 세계 담을 무너뜨리고 갈 수 있는 조건이 충분하느니라! 아멘!「아멘!」왜 남자들이 아멘을 해? 여자들이 해야지.

이름이 뭐던가?「김성원입니다.」무슨 성원이야?「‘이룰 성(成)’ 자에 ‘근원 원(源)’ 자입니다.」성원이 뭐야? 돕는다는 거야, 방해한다는 거야?「돕는다는 것입니다.」어디에 갔어?「슬로바키아입니다.」요전에 슬로바키아의 대통령을 만났다는 말을 들었지만, 너 축복 때 몇 번 싫다고 그랬어? (웃음) 통일교회의 기록이야. 생기기는 수세미같이 생겼다구. 그런 사람이 거기에 가서 대통령을 만났다는 소리를 듣고 ‘야, 그래도 그때 반대하던 내력을 하나님이 기억해서 도와주셨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실력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실력이 있습니다.」무슨 실력?「정성을 들여서 전직 대통령 부부를 만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기분이 좋다! 여자들을 한번 들이대니까. 벌거벗기고 볼기를 한 백 대 때리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비상천(飛上天)하는 거예요. 또 오늘 기념의 날로서 천국 개방시대를 맞이해서 여자들 중에 볼기짝 백 대를 맞기 원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단단히 결심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은 앞으로 훈독대회의 훈독 책임자를 안 하면 안 돼요. 일족들, 180명 이상을 거느린 왕초들이 돼서 ―선거든 뭐든 몰라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빠져나가면 공동 책임을 져서 제거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이 학살하던 것같이 말이에요. 용서하지 않는 거예요. 무자비해야 돼요. 원칙에 안 되면 일고(一顧)도 용서하지 않고 직행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예.」

나라를 찾지 못했으니 자기 아내는 빌려다가 같이 사는 셈

여기서 여자로서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상을 줄 거예요. 상을 주면 다 좋아하지요? 여자로서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말이에요. 일어서요. 다 일어서라구요. 일어서라는데 왜 안 일어서요? 다 일어서라구요, 쌍것들! 선생님이 농담으로 해요? 기념으로 세워서 그런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그걸 풀어 주려고 그래요. 이것밖에 없어요? 번호 해요!「일, 이, 삼, 사, 오!」앉으라구요.

남자로서 여편네를 때린 사람 솔직히 손을 들어요. 용서해 줄게요. 지금까지 양심에 가책을 안 받는 사람은 뻔뻔스럽게 앉아 있어도 괜찮지만 영계에 가면 재까닥 걸려요. 오늘이 특사 하는 날이에요. 정월 초하루에 한국에 돌아왔으니, 고향 땅을 찾았으니 선물을 줘야 될 텐데, 그 선물을 주려고 그래요. 자기 아내에게 주먹질을 한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자기 색시가 아니에요. 지금 빌려다가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기 전에는 빌려다 사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누나예요, 누나! 옛날에 에덴동산의 누구라구요? 해와가 누구라구요? 동생이지만 누나예요. 자기들을 낳아 줬어요. 어머니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이 돼요. 형제가 된다구요.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몇백 대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형제가 된다구요.

자, 여편네를 때려 본 사람은 이제부터 깨끗이 손을 들어요. 내가 몇 번 손 들게 해서 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그걸 체크 안 했어요. 이제 여편네를 대하게 해서 창피하게 함으로써 참소하는 데 조건을 세워 주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조건이 필요하거들랑 양심적인 입장에서 손을 들어요. 여편네가 남편을 대해서 여편네를 왜 때렸느냐는 말을 듣게끔 사고를 친 남자는 서슴지 않고 손 들고 용서를 비는 게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전에 한 번 용서받았는데 또 듭니까? (곽정환 회장)」(폭소) 그럼! 그때는 그때고….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단계예요. 축복도 세 번이에요. 일어서라구요.「딱 한 번 때렸습니다.」한 번도 마찬가지야. 한 사람을 죽여도 살인이지. 번호!「하나, 둘, 셋…… 스물둘!」이 간나들! 거짓말하지 않았어? 이렇게 남자들이 많은데 다섯 명밖에 없어? 쌍 간나!

용서해 줄 테니까 나와서 어떻게 때렸다는 걸 한번 보여 주라구요. 한번 보여 줘라 이거예요. 죄를 지으면 검증하잖아요? 판사?검사?변호사가 모여서 검증해서 실상이 그렇다 하면 천하가 꼼짝못하고 안 되면 안 되고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렇게 해놔야 일년 열두 달 삼백예순 날을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더라도 잘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고개예요. 금년서부터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까지 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그래, 오늘 이런 일을 하는 것이 가당치 않은 일이에요, 가당한 일이에요?「가당한 일입니다.」여자들은 말고. (읏음) 알겠어요?「예.」

이제 보여 주는 것을 보고 나서는 자기들이 죽어도 그런 모양이라도 안 하겠다고 결심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보게 되면 얄궂은 것이 다 있을 거예요. 남자들이 왜 그러냐 하면, 피곤해서 자려고 하는 여자들을 괜히 사랑한다고 해서…. 3분의 2는 남자에게 있어요. 하나님 앞에 용서해 달라고 하는데, 내가 용서를 못 해주어요.

아내를 때린 남편과 아내의 사실 재연과 탕감

자, 곽정환부터 나와! (웃음) 색시는 어디에 있어?「여기에 있습니다.」나와. 실상이에요. 기억해서 그때 그대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미래에 경고를 하는 의미에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내를 때린 가정의 재연과 간증)

싸움패 부부 증거 쇼를 그만둘까요, 계속할까요?「그만두십시오.」「노래하고 싶은 사람 명단을 몇 명 적어 놨습니다.」노래 듣고 싶지 않아. 자, 어떻게 때리고 맞고 했는지 얘기해.「기억에 없습니다.」기억에 없으면 여기서 배워서 하라구. 몇 번을 때렸어?「한 번 때렸습니다.」신랑이 색시를 때릴 기력이 있어? 색시한테 질 것 같은데? 자원해서, 누가 좋다고 해서 결혼했는데 자원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 못했다고 생각했어?「잘했습니다.」잘하기는 뭘 잘했어?「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잘못했기 때문에 맞지 않았어? 딸은 시집 안 가겠다고 마사 피우다가 요즘에는 가서 잘살고 재미있어서 깨가 쏟아진다는 말이 들리던데 그게 사실이야?「예. 사실입니다.」「보스턴에서 잘살고 있습니다.」잘살아서 무를 잘 썰어? (웃음) 뭘 잘살아?「아버님한테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야야, 관두라구. 여자들의 발라 맞추는 말에 내가 넘어가지를 않아. (웃음) 일생 동안 내가 속았어요. 내가 여자들을 믿다가 손해 봤지, 이익 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열 번 믿어 주면 열 번 손해예요. 그것을 물어뜯는 거예요. 뭐가 있으면 싹 가져다가 기념품 삼으려고 저장해 놓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얼마나 요사스러운지 몰라요. 우리 엄마는 예외로 해당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내가 우리 엄마가 여자로서 한 가지 뭔가 부족한 게 있지 않나 생각해서 조사해 보니까 그렇지도 않아요. (웃음)

통일교회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예요, 나쁜 어머니예요?「좋은 어머니입니다.」좋으면 원수야, 이 쌍년들아! 어머니가 좋기는 뭐가 좋아요?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어머니한테 일러도 됩니까?」(웃음) 안 일러도 어머니가 뒤에서 다 듣고 있다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내가 변소에 마음대로 갖다 와도 좋다고 허락했기 때문에 중간에 나가더라도 괜찮다구요. ‘훈독회 하면서 심각해 가지고 있는데 남편에 대해서 할 책임을 못 하고 후퇴하는구만. 종일 안 들어오는구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내가 허락했다구요. 왜? 여자들은 한 시간마다 변소에 가야 돼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남자는 세 시간이나 두 시간에 한 번 가면 되는데 매시간 가야 되니 얼마나 치다꺼리예요? 아기를 많이 낳은 게 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줌마들은 어머니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구요. 뉴욕이든 어디든 가게 되면 지키고 있다가 차가 1킬로미터 앞에 가면 따라와서 시장에 와서 계획적으로 만나지를 않나…. 만나면 또 졸졸 따라다녀요. 무엇 때문에 나갔는지 모르고 말이에요. 귀한 예물을 사서 선물하려고 하는데 따라다니고 옆에서 보는 거예요. 그것을 볼을 쥐어박겠어요, 쫓아 버리겠어요? 이래서 뭘 하나 사 주면 좋다고 해서 또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 번 그러면 모르겠는데 또 가야 되겠다, 또 가야 되겠다 한다구요. 이게 늴리리 동동이에요.

여자들은 그런 무엇이 있지요? 조그만 무엇이 있으면 살랑살랑 숨어 다녀서 축에서 빠지지 않으려고 그런다구요. 아이구! 미국 여자나 동양 여자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임자 색시는 좀 뚱하지? 싹싹한 맛은 없지?「좋습니다.」임자가 세상을 몰라서 좋다고 하지 좋을 게 뭐야? 자, 한번 해봐라.「때리세요.」「사모님이 옛날에 맞으셨던 것을 그대로 때리시라구요.」(때림) 한 번 더 해라. 왼손으로 한 번 더 해. 멋지다구. 박수해 주어야지요. (박수)

앞으로 아내를 때리면 방송을 하고 회개하도록 해야

앞으로는 라디오 방송을 하려고 그래요. 라디오 방송으로 이것을 하는 거예요. 1년의 부부 생활에 있어 싸움을 해서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뼈다귀가 으스러지는 패들은 전부 방송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생중계를 하는 거예요, 매달에 한 번씩. 그래서 때린 것을 회개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아야 환경을 정리할 수 있다구요.

그래, 제일 못생긴 남자 가운데 유종영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지금은 안 들어가는 것 같아요.」언제 들어갔더라도 한번 들어갔으면 들어간 거야. (웃음) 강정자!「예.」얼마나 무시했어?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라구. 내가 영적으로 보게 되면 남편을 우습게 알았다는 거야. ‘저 녀석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다 그랬지?「아닙니다.」옛날에 그랬잖아?「그랬습니다.」그러니까 영적으로 그렇게 보이더라구. ‘저놈의 쌍년, 얼마나 가나 보자!’ 한 거예요. 요즘에는 보기 싫은 유종영을 미남 중에 미남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은 저리 가라!’ 하고 차 버리겠다고 하고 살고 있잖아?

요즘에는 미남이고 아름답지?「예. 그렇습니다.」나와 보라구. 아름다운 부부끼리 키스하는 것을 한번 구경해 보자. 나오라구! 이렇게 다 보이게끔, 남자는 이쪽으로 서고 여자는 이쪽으로 서야 옆으로 딱 돼서 키스를 하지. 10년 갈라졌다가 처음 만나 기뻐서 행복의 문이 활짝 열린 거기에서 춤을 추며 내려가서 목을 안고 당신이 사실인가 아닌가 눈을 맞추고 그 다음에 입을 맞추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행복하지. 할머니가 되어 그렇게 할 수 있어? 세상에 그런 동네 반장이 있어, 왕이 있어, 시아버지가 있어, 시할아버지가 있어?「우리는 키스하면 신나게 힘차게 합니다.」(웃음) 힘차게 한번 해봐. 안경을 벗고 해야 되겠구만. (해보임) (박수)

이동한!「예.」요전에 훈독대학에서 훈독회를 하다가 쓰러졌다며?「예. 괜찮습니다.」이제 괜찮아?「예.」나와서 노래 하나 해. 임자는 색시를 한번 못 때려 봤지? 성격이 당했을 것 같은데?「그런데 때린 사람 중에 들어갔습니다.」들어갔어?「예.」(웃음) 몇 번 때렸어?「두 번 때렸습니다.」그것은 나중에 하고 우선 노래를 해.「서울시민 훈독대학에서….」그것을 한번 얘기해. 이 사람들이 들어 두면 좋아. 여러분이 훈독대학을 하면 좋아요. 앞으로 선생님이 선문대학 대학원에 데려다가 교양강좌를 하려고 그래요. (서울시민 훈독대학에 대한 이동한 본부교구장의 보고와 노래)

이목사! 아까 보이던데 왔어?「예.」앉으라구요. 얼굴이 더 늙은 것 같네? (원심희 씨 노래)

윤태근은 색시를 한 번 못 때려 봤어?「때려 봤습니다. 30년 전에 일을 하나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노래할까요, 고백할까요?」노래해. 자기 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자기는 축복 연령이 미달해도 자꾸 시켜 달라고 해서 빨리 해줬다구요. 잘살아?「잘삽니다. 아직 학생이라 가정 출발을 안 하고 있습니다.」전화통에 붙어산다는 말이 있던데 그게 사실이야?「예.」전화비가 많이 들어가겠네. (윤태근 노래)

노래 제일 못하는 사람을 시키자구요. 노래 제일 못하는 사람이 누구야?「유광렬 회장이 한번 하면 어떻겠습니까?」(웃음) 그래, 유광렬이 해. 못한다고 했는데 잘하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노래)

사생결단의 마음으로 나아가라

박판남!「예.」축구 얘기를 하라구. 왕중왕전 얘기를 해. 그것을 하기 전에 얼마나 마음 졸였다는 얘기, 죽을 줄 알았더니 하늘이 살려 줘서 고마워 춤추었다는 얘기, 많을 거라구. 그 다음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부회장이 됐다는 얘기도 하고. 그게 아주 대단한 거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그것을 쭉 한번 얘기해.

자르딘에 축구팀을 만들었다고 자기 혼자 좋아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진짜 좋아했어?「예.」그것 얘기 좀 해. 목사를 했으면 교구장을 했을 텐데, 프로축구연맹의 부회장이 되니까 기분이 어때?「감사합니다.」목사 하는 것보다 그게 나아?「아무리 세상 직책이 좋다 하더라도 역시 목회자의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뭐가 변함 없어? 고독단신, 불쌍하고 그래.「지금도 목회자의 입장에서 하고 있습니다.」얘기 좀 해봐. 여기에 목회자 퇴물들이 다 모였다구.

「아버님께서 일화프로축구단을 창단하신 지가 벌써 금년이 열두 해째입니다.」맨 처음에 창단할 때 선생님을 다 욕했지요?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이 입이 살았다고 찝쩍거리기는 잘해. (일화천마축구단 박규남 단장의 보고)」

자르딘에 축구팀이 있어요. 국제적인 대회에 나갈 수 있게 계획해서 출발했다구요. 이번 3월부터 시작해요. 챔피언이 되면 전국대회에 나가요. 전국대회에 나가게 된다면, 상파울루의 우리 식구가 축구협회의 왕초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6대주 대륙연합대회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슈퍼컵 대회를 할 수 있는 대표자니만큼 대번에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앞으로 다섯 개 팀이 문제되는 거라구요. 브라질의 다섯 개 팀 가운데서 우리가 되면…. 한 팀에 30명씩이면 삼 오 십오(3×5〓15), 명이거든. 명을 우리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지금 책임자와 약속이 되어 있어요.

「마르코 폴로입니다.」마르코 폴로, 그 사람은 무엇을 하느냐 하면, 브라질 축구계의 모든 사건을 수습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축구를 담당하는 검사 변호사가 있고 재판소가 있어요. 거기의 최고 책임자이기 때문에 브라질에서 제일 가는 선수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 사람들을 우리가 데려다가 쓰는 거예요. 한 달에 순회하는 것이 20일이면 한 달 월급을 줘서 언제든지 데려와서 쓸 수 있어요. 최고의 선수예요. 세계 최고의 정상, 브라질의 넘버 원 팀에서 몇 명씩 선발해서 내세울 계획이라구요. 그러면 일화 팀이나 다른 팀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데려다가 경기에 내세우는 거예요.

「이제 솥 단지를 부뚜막에 걸었습니다. 밥을 해서 먹어야 되는데, 과연 슈퍼컵을 어떻게 쟁취하느냐? 저는 지금까지도 중요했지만 그것은 하나의 밑거름이 되고 금년부터 시작하는 게임이야말로 사생결단하고 임하겠습니다.」

사생결단하라구! (박수) 하나님도 놀라서 앞장서지 않을 수 없게끔 노력하는 거라구. 죽는다 하는 것을 몇 고비 넘어서 한 발짝을 떼면 죽는다는 상황에서 열 발짝을 뗀 다음에 죽는다고 하면 거기에서 대표적 존재가 되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끝장이 나는데 열 발짝, 열 고비를 더 넘어가겠다는 결심만 하면 무엇이 나올 거라는 거야. 가다 말고 넘을 산을 바라보고 낙담하는 사람은 졸장부로 다 흘러가. 비료가 된다구.

발로 못 가면 날아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3분의 1을 날았다 떨어지게 되면 그것을 날아 넘어간다는 거예요. 닭도 그렇잖아요? 닭도 나는 훈련을 시키면 걸어 다니지 않는다구요. 쓰지 않으면 퇴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도 그래요. 무엇을 시키면 ‘이거 어떻게 하나?’ 이러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꽁무니를 붙들어서 냄새 피우며 따라오지, 선두에 서서 기적 소리를 내며 굴을 뚫고 달려갈 수 있는 의기양양한 기관차가 못 되는 거예요.

지도자는 눈빛으로 청중을 깔아 누를 수 있어야

임자는 그걸 생각해야 돼.「예.(유정옥 회장)」자기 얼굴을 보면 한계선을 넘기 힘들어. 자다가도 일어나 펌프질해야 돼. 선생님이 말하면 냅다 밀고 대담하게 선을 그어서 딱딱딱 스타트를 잘해야 된다구. 알겠어?「예.」어제께 선생님의 말을 듣고 걱정이 태산 같아?「아닙니다.」어때?「하기로 결심하고 있습니다.」하기로 결심했는데 왜 나를 바라보지 않고 그래? 그런 자세는 안 되는 거야. 군대는 눈알이 살아 있어야 돼.

눈빛으로 깔아 누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는 거예요. 그 대신 싸움터에 나갈 때는 암만 준비를 잘 했더라도 정성들여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대회를 하게 되면 정성들이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다 알고,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러나 대회를 한 번도 정성 안 들이고 안 했어요. 마음이 딱 자리를 잡아야 돼요. 자리를 잡으면 들이 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마음이 돌고 돌아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서 시작해야 된다구요.

청중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새로운 혁명적인 선포를 해도 그 말을 반대할 수 없게끔 공포심으로 눌러 버려야 돼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어머니도 정성들이지만 거기까지는 몰라요. 이번에도 그래요. 하늘은 3일 전에는 절대 자리를 안 잡아 주어요. 나에 대해서도 그래요. 임자네들은 몇 년 정성들여도 잡기 힘들다는 거예요. 죽을 고생을 하고 잡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떠돌아요. 공중에 떠돌다가 딱 자리잡는다면 땅이 진동한다구요. 그런 자리에서는 실패하고 우스운 꼴을 해도 은혜가 된다는 거예요. 욕을 해도 은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행을 가면 그래요. 여기를 떠난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낸 후에 아는 거예요. 요량을 모른다구요.

말씀을 감동 받아 눈물을 흘리며 읽으면 영계가 동원돼

여기 한국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오늘 읽었던 것하고 어제 양창식이 읽었던 것을 합해서 강연하는 거예요. 문장이나 흐름을 어떻게 잡느냐 이거예요. 그것만 해서 강연해야 된다구요. 서문하고 결론은 내가 짓는 거예요. 곽정환은 어떻게 생각해?「예. 그렇습니다.」참사랑의 논리로 끝을 맺는 거예요. 암만 아름답게 하더라도 와서 뛰쳐나가요. 문장 구조적인 면이나 술어가 잘 되어도 와서는 반발심이 나는 거예요. 파고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러나 이번에 훈독회를 하는데 이것은 파고 들어가요. 파고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마만큼 심각한 자리에서 얘기한 거예요. 바이올린 현을 활로 그으면 소리가 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울려나는 거예요. 딱 그렇게 톤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시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기도와 말씀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 말씀이 함부로 한 것이 아니예요. 심각한 자리에서 한 얘기들이에요. 그러한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걸 다섯 번, 여섯 번, 열 번 이상 감동을 받으며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면 선생님의 그때에 역사를 일으킨 영계가 총동원되는 거예요. 보통 말씀과 다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이든 천지의 보통 사람이든 아무 관계가 없지만, 이런 모든 진리의 깊은 체험을 해서 거기에 감동돼 가지고 체화적인 인격을 갖춘 중심 존재로 서면 천지의 모든 것이 울려나는 거예요. 산울림같이 말이에요. 강원도 같은 데 산에 올라가 소리를 치면 얼마나 울림이 거창해요? 반향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한국 여자들은 여당 야당을 교육해야

이제 한국 여자들은 야당 여당에 업혀 나가는 거예요. 우리는 여당이니 야당이니 당을 안 만들어요. 여자들이 전부 동원돼서 야당 여자와 여당 여자를 교육하면 돼요. 남편이 나라를 이렇게 해서 벌레가 먹는데 그러면 되느냐 이거예요. 비밀 조직을 해서 보고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만 하나되면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거기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대통령이건 무엇이건 훌훌 날아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정에서 협조하라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역사적인 면에서,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그런 중심적 어머니가 되고, 마누라가 되고, 누나가 되고, 동생이 돼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가 낳은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잘못해서 세상이 다 망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자들 때문이에요. 쌍년들! 내가 고생한 것도 그래요. 하늘같이 믿어 주었는데 똥개같이 끌려 다니면서 하늘 앞에 길을 막고 야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예요. 그런 면에서는 철저하다구요. 현실이도 그것을 알아?「예.」함부로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천년 역사를 감아쥐고 방향을 잡아줘야 되고 정착할 위치의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거기에 하늘의 푯말을 꽂아야 된다구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냥 하다가는 죽어요. 잡신들이 때려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얼마나 풍상이 많았어요? 그걸 거쳐서 이제는 다 넘었어요. 미국에서 내가 누굴 만나려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어요. 오라면 다 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돈을 써서 공식적으로 그 사람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5백 명을 움직여도 20만 달러를 주면 이 오 십(2×5〓10), 1억 달러만 가지면 얼마든지 부려먹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국무부니 국방부니 백악관이 다 걸려 있어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두 주일 이내에 하는 거예요. 벌써 1998년이구만. 1년에 113번 대회를 했어요. 세계적 대회를 하는 데 보름도 안 걸렸다구요. 두 주일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그래야 102번 아니에요? 세계적 대회로 미국 정부가 몇 년씩 계획해야 될 것을 2주일 이내에 전부 해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호텔가의 주요 고객이 우리예요. 우리가 돈 없이 가서 방을 써도 주게 돼 있어요. 돈을 안 떼어먹는 거예요. 돈을 빨리 안 주어서 그렇지 수많은 호텔에서 한푼도 안 떼먹었어요. (웃으심) 그래서 저 단체는 돈을 한 달쯤 혹은 두 달쯤 늦게 주는 일은 있어도 잘라먹지 않는다는 공고를 냈다는 거예요. 그 이상 믿을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거라구요. 남미도 그래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세계가 믿어 줘요. 24시간 어디 가든지 그래요. 그것이 우리 재산 중에 재산이에요. 그것을 악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흥태는 경제위원단을 만들라고 했는데, 자기가 잘못한 모양이지?「이번에 대표가 옵니다.」대표보다도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와야 된다구. 자기들이 얘기해서 코를 꿰어 남미경제협력단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래서 공금을 만들어 가지고 추첨을 해서 불쌍한 나라를 도와주는 일을 해야 된다구. 자기들한테 배당된 돈이 있으면 은행에 넣어서 도적놈 낙인을 남기는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몇 시 됐나?「두 시 25분입니다.」두 시가 넘으면 밥이 건너간 것 아니에요? 밥이 건너갔지요? 두 시면 강을 건넌 것 아니에요? 열 시에 아침 먹는 사람이 있어요? 열 시에 아침 주는 데가 없거든. 두 시에 점심 먹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밥이 건너갔다는 말이 맞다구요. 그러면 잊어버리고 일을 계속할 줄 알지, 밥 먹겠다고 해서 꽁무니를 뻗쳐 가지고 나가는 것은 거지 패들이에요. 밥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오늘 2000년 정초에 점심을 안 먹고 기념으로 기쁠 수 있는 이런 모임 자리에서 말씀에 재미를 붙여서 밥을 잊어버리고 그 시간을 다 지나서 ‘아이구, 먹을 것을 못 먹어서 서럽다!’ 해서 두 상을 받아 놓고 한 상은 동네 개를 불러서 줬다면 그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에요. (웃음)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진짜 아기 어머니가 나를 욕하겠구만. 두 사람이 먹을 밥을 못 먹으니 아기가 죽겠다고 발로 차니까 욕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아기 밴 여인은 손 들어 봐요. 없어요?「있습니다. 한일가정인데 여성연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쌍둥이를 뱄습니다.」그래? 어머니를 오라고 그래. 점심 값 좀 내라고 그래야 되겠어. 임신한 여인들은 다 나오라구.

몇 명이야?「세 사람입니다.」세 사람밖에 안 돼?「예.」누가 쌍둥이 가졌다고?「예.」쌍둥이를 낳으려면 고생하겠구만. 다 쌍둥이를 배라구요. (웃음) 내가 지원해 줄게. 정말이라구. 그거 가져와요. 쌍둥이에게는 내가 이것을 준다구요. (박수)

내가 발 벗는 챔피언이에요. 발 벗고 살아서 이게 얼마나 원수인지 몰라요. 이게 얼마나 절약되는지 알아요? 통계를 내서 80세가 되면 80세 동안 절약한 것을 저금통장에 예금하지 않으면 공동묘지에 묻히지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래서라도 세계의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려 줘야 돼요.

선생님의 발이 예쁘지요?「예.」키스 한번 해보고 싶으면 해봐요. 교인들한테 발이 예쁘다고 키스 한번 해보고 싶으면 하라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요. 도적놈 목사지요. 그래도 다 좋아요?「예.」다 미친 것들이에요. 그래서 미쳤다고 그래요.「아버님은 다 잘생기셨다고 주위에서 감탄들을 해요.」어디가 잘생겨요?「어디든지 다 잘생기셨다구요. (박정민)」그렇다고 내가 박정민의 신랑이 안 돼.

자, 그러면 마치자구요. (경배) 밥 먹고는 윷놀이를 하는 거예요. *

천주 해방권 시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2월 6일 새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음력으로는 원년을 맞이하고 새로운 달을 맞이하였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한국과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과 천상세계에 있는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서 이곳을 향하여 새로운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뜻이 염원하는 그곳을 향하여 축복받은 천지의 모든 가정들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정착할 수 있는 본향 땅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가인 세계와 사탄세계의 분별적인 모든 전부를 이제 청산하고, 아벨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중심삼아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족으로 온 천주의 중심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영계와 육계가 새로운 차원의 새천년을 맞이하여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나라를 세워, 세계를 세워 사랑의 주권의 대왕이 되시어 온 천주를 이상적 평화의 세계로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식구들, 더욱이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식구들이 주도적인 입장에서 땅 위에서 참부모가 이루었던 모든 일을 계대를 이어 책임 수행에 본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새로이 영계를 혁신하시어 지상?천상천국과 이 모든 전부가 하늘이 뜻하시던 창조이상의 결과적 안착 사랑의 세계로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지상의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일체가 되어서, 역사적으로 슬펐던 하늘 부모를 중심삼은 해원 성사의 해방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주도하는 입장에서 천지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시봉(侍奉)하는 참다운 아버지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와서 10일을 앞에 놓고 전세계의 모든 식구들이 그 날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곳을 향하여 집결한 모든 행로를 하늘땅이 협조 협력하시어서 바라던 80세를 중심삼은 당신의 소망의 뜻을 완결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의 날이 되며, 새로이 출발하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권을 향하여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전진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나라의 주권자와 이 백성들이 하나가 됨과 동시에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되어서 지상세계 통일권의 기준과 하늘세계 통일적 기준이 일체가 되어서, 해방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남북이 일체가 되어서 당신 앞에 불효의 모든 역사적 과정을 다 청산하고 깨끗이 씻어 해방된 축복받을 수 있는 이 나라, 이 강토가 되어 만국의 조국의 향토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축복과 사랑과 승리와 찬양으로써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복된 조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윤정로, 본 지 오래 됐구만. 언제 왔나?「예. 어제 왔습니다. …그리고 축구단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윤정로 부원장)」 축구단은 3월부터 경기를 갖나?「예, 3월부터입니다.」한국에서는 우리가 남미에 프로축구단을 만들었다고 소문이 크게 났던데?「외신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버님. (황선조 회장)」「상파울루에서도 연일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정로)」그래, 금년에 브라질 전국적인 대회에 참가를 안 하면 안 되겠구만.「예. 비상한 관심이 있습니다. 아버님이 만들었다는 데 대해서요. 브라질 축구협회에 정식 회사로 등록됐고, 그래서 한국 대사관에서 나와서 아주 축하한다고, 아버님이 남미에 축구단을 만든 건 정말로 남미에서 환영할 일이라고 전화해 왔습니다.」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지옥을 거쳐야 돼

이제 마르코 폴로 그 사람을 만나서 본래 6대주 협회를 만들자고 그랬거든. 그걸 빨리 해야 돼. 안 하면 안 돼. (이후 약 30분 동안 축구단과 축구에 대한 말씀을 대화식으로 하심)

앞으로 축구학교를 만들어서 교육하면서도 연차를 수십 계단 만들어 우수한 선수들을 가려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운동장이 많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우수한 선수들을 모아 가지고 언제든지 경연대회를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훈련도 많이 해야 된다구요.

결국 운동이라는 것이 90분 경기인데, 연장전을 15분씩 해서 30분 하면 120분을 뛰어야 하기 때문에 힘든 거라구요. 말이 쉽지, 계속 뛰어야 되거든.

「예. 그러니까 하루에 20킬로미터 이상씩 뛰는데요, 그 뜨거운 날에 우리는 따라다니기도 어려운데 20킬로미터 이상을 뛰니까 완전히 사람이 눈이 노래지는 겁니다. 그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20킬로미터 이상을 뛰니까 아주…. (윤정로)」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지옥을 거쳐가야 돼요, 지옥. 다 쓰러질 수 있는 극한 환경에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별수 없다구요. 훈련하는 선수들 가운데 뛰어난 선수가 하나 있으면, 그 선수를 중심삼고 밥을 먹는 것도 빨리 먹고, 뛰는 것도 빨리 뛰고, 모든 것을 그렇게 훈련시켜야 돼요. 그 표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이 하나의 모토가 되어 가지고 평균적으로 될 수 있게 해서 거기에서 뛰어나야 되는 거예요.

차는 것도 볼을 몇 개 차느냐 하는 문제, 볼 개수가 적다면 개인주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하면 안 되거든. 팀에 중심이 될 수 있는 선수에게 볼을 줘 가지고 팀이 경기를 할 때마다 그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협력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거리 패스, 쇼트 패스 하는 기준만 만들어지면, 공식만 만들어지면 얼마만큼 빨리 했느냐, 그 수가 얼마나 되느냐를 체크하는 거예요. 쇼트 패스는 얼마, 중간 패스는 얼마, 장거리 패스는 얼마나 했느냐를 체크하면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소질 있는 선수를 중심삼고 전부를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우리의 장기적 전망은 뭐냐 하면요…. 한번 챔피언이 되어서 나라에 이름이 나게 되면 스포츠 학교가 대단히 인기가 좋습니다. 누가 만든 스포츠 학교다, 이렇게 이름이 딱 붙으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학교가 됩니다.」지금도 스포츠 학교 하면 지금에라도 당장에 유명한 학교를 만들 수 있다구요.「그것이 초미의 관심사고, 그게 사실 돈이 됩니다.」스포츠 학교 해서 돈벌어 가지고 뭐 하겠나? 3연패를 하게 된다면 아예 천하가 다 경배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무슨 정신 때문에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거든.

섭씨 36도, 37도가 되는 더운 데서 뛰는데, 그 더운 날씨와 싸워야 되고, 선수들 건강도 진단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내서 훈련하는 거예요. 문제는 정신력이에요. 정신력이고, 그 다음에는 인내력입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정신력에서 이겼더라도 기술면에서도 지면 안 돼

그러니까 정신력을 가지고 암만 이겼더라도 기술을 중심삼고 뛰는 데 있어서 지면 안 되는 거예요. 운동하게 되면 브라질 식, 구라파 식, 아시아 식 해서 식이 다르다구요. 아시아 식은 부딪치는 전술이에요. 그게 심하다구요. 구라파 식은 롱패스를 하기 때문에 볼이 오기를 기다린다구요. 그러나 아시아 식은 달리지 않고 부딪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우리 일화 팀도 문전에 가서 슈팅해서 골 넣는 것이 상당히 떨어져요. 시로토(しろ-うと(素人);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문전 처리를 못 해요. 문전에서 차는 것이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문전 처리를 중심삼고 몇 각도로써, 수십 각도를 잡아 가지고 자기가 볼을 몰고 가 가지고 그 지점에 들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어떻게 차야 된다는 걸 생각해 가지고 보지 않고 차는 걸 훈련해야 돼요.

그리고 볼을 찰 때는 말이에요, 골문에 골키퍼가 있기 때문에 골키퍼 위로 볼을 넣으려고 하지 아래로 넣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코너킥을 해도 이렇게 띄워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이거 띄우는 것이 거리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볼을 아래 코너에 집어넣어야 안전하지 안 그러면 언제든지 넘어가는 거예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가야 될 텐데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볼을 차게 되면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나가서는 발을 몇 도 낮추어서 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문제는 문전 처리를 누가 잘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센터에 사람이 많을 때는 그걸 빼서, 좌우로 분산시켜 가지고 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공식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문전 처리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는 한국과 세계인에게 주는 훈시

원주야, 어디 갔니? 곽정환, 어제 읽었던 그 원고 다 읽어 봤나? 한 번 더 읽어 보자. 그거 가지고 있지?「예.」읽어 보라구.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낭독하면서 수정하심)

이것이 선생님 80세 생일에 드리는 한국과 세계인에 대한 훈시라구요. 이걸 신문에 발표하라구, 세계에. 알겠어?「예.」어때?「말씀이 아주 핵심을 전달하는 내용입니다.」이렇게 돼야 통일천하도 되고, 하늘땅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80세에 국가를 몰고 천국으로 진행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의 선언이에요. 선언이라구요, 이게. 제4차 아담권 2000 세계선언이라는 거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 그럼 이 말씀을 신문에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국내 집회를 하시게 될 때 이 말씀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생신 때에.」

그 내용을 다 발표해야 돼요. 전 국민 앞에 먼저 알리고 세계인들 앞에 통고할 말씀 내용이라구요. 누구든지 읽어 가지고 열 번 읽으면 열 번만큼 도움이 되고, 백 번 읽으면 백 번만큼 사랑의 기쁨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예. 아주 깊은 말씀, 결론적인 말씀입니다. (곽정환 회장)」

한 번 더 빨리 읽어요. 누가 다 썼나, 안 썼나?「넣는 것은 앞에 두 케이스는 안 썼고 다른 것은, ‘참’ 자 같은 것은 다 넣었습니다.」원주가 한 번 더 읽겠나? 여자가 읽어 봐라. (이후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재차 훈독)

그렇게 반대 받고 욕을 먹은 문 총재는 세상에 갈 데 없는 사람이 되었었지만…. 전부가 없어질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세계의 나라들도 이런 내용을 발표해도 반대할 수 없는 이런 환경에 일방도로써 연결시켰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그걸 해야 할 때가 새천년이에요. 새천년 천국 완성이라고 했는데, 이건 새천년 왕국 완성이에요. 새천년 왕국이라고 하면 기독교에서 쓰는 술어라서 방계적 종교권과 세속적인 인간세계는 반대하기 때문에 새천년 뭐라구요?「천국 완성입니다.」천국 완성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참사랑?「천주화는…」천주는 집이에요. 큰 집이라구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왕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이것은 천년시대를 새로 맞이해서 넘어가기 위한 표제라구요. ‘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입니다. 이제부터 세상에 천년시대가 되면 무슨 세계가 올 것이냐 하는데, 무슨 세계가 오겠어요? 망하는 세계, 싸우는 세계, 혼란이 가득한 세계에서 차원 높은 자리에 서서 천국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참부모 실재 선포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의 대중들은 구름 타고 안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되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려면

곽정환, 기분이 어때?「예. 좋습니다. 내용이 아주 깊어서요…. 어제 보니까 한자하고 뭐가 좀 많이 틀렸습니다.」그건 교정하면 된다구. 원주, 이걸 정리하라구.「예.」

「참사랑의 실적으로 합동결혼식 같은 것을 넣으면…」합동결혼식? 「예.」사랑하면 자동적으로 원수의 나라 사람하고도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자기 나라를 넘어서 원수의 나라를 사랑하니까 전부 다 원수의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유관순도 일본 사람하고 축복해 준 거라구요. 원수예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한 전통을 세워야 했던 것처럼 선생님은 이미 가정들을 세워 40년노정을 제일 선두에서…. 세계라든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그런 거예요. 그래, 동등한 가치를 지닌 가정들 입장에서 평균적 가치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연결된 횡적 기준에서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꼼짝 못 해요.

그래, 종적인 인연의 가인 아벨이 결정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성자가 필요하고, 성인이 필요하고, 애국자가 필요하고, 효자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국가?세계?천주를 해방해 가지고 자유와 해방권을 찾자는 것입니다. 자유와 해방권 그것이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평화시대를 찾아왔지만 통일을 몰랐어요. 평화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중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 통일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온 것입니다.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거예요. 그런 개념이 있다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화만 가지고 안 돼요. 통일이 안 됩니다. 평화, 수평만 돼 가지고는 중심을 잡을 수 없다구요. 중심이라는 것은 전부 다 90각도에 맞아야 돼요. 그런 전체 내용의 복합적인 결론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평화를 해서 뭘 해요? 평화 해 가지고 아무 평가가 안 나는 거예요. 주체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 사랑하는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부모가 해방 못 되고, 나라가 해방 못 되고, 세계가 해방 못 되고, 하늘땅이 해방 못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수평이 이루어져야 거기서부터 해방이 벌어집니다. 아주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옛날에 이런 얘기를 하면 전부 다 ‘문 총재는 무슨 얘기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는 말들을 했다구요. 여러분은 이제 수준이 올라가 가지고 듣고 보니 기가 차잖아요? 나를 이해하고, 그 연결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비교해 가지고 주류적인 방향을 자기들이 취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 주류적인 방향을 사탄도 못 해주었고 하나님도 못 해주었는데 참부모만이 해준 것입니다. 참부모의 어깨를 타고 올라가지 않고는 하늘까지 못 간다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은 온갖 희생을 해서 이룬 것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나? 참부모의 승리권이라는 것은 세계 역사에 얼마나 희생을 해 가지고 이룬 것인지 모른다구요. 제물이 그렇잖아요? 만물을 희생시켜서 제물로 드린 시대가 구약시대, 자녀를 희생시킨 것이 신약시대인데, 부모까지 희생했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러니 2차대전 이후에 부모의 자리에 올랐다면 이 40년 역사를, 해방 이후 52년까지…. 그때 축복을 했으면 세계가 일시에 기독교 통일권이 이루어졌을 거예요. 기독교가 문화권을 통일하지 않았어요? 거기서 비상천(飛上天)하는 거라구요. 그랬을 것인데 전부 다 반대했으니, 세상에! 아담가정이 지은 죄가 이렇게 크다는 거예요.

가정 축복을 하는 데는 무엇부터 축복하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세계 수습이에요. 그러니까 기성가정, 영계에 있는 지상에 연결된 기성가정을…. 그건 뭐 아담가정의 뒷골목에 들어간 거예요. 하나님의 본심, 사랑권의 본심을 떠나서 타락된,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내놓고 제물 삼아 탕두질한 그것을 전부 찾아오려니 할 수 없이 기성가정을 축복하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하는 데는 처녀 총각을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오시는 주님이 이상가정을…. 성약시대가 뭐예요?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자리에 선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야 되는데 이게 뭐예요? 아담 해와가 한 번 사랑에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힌 그 역사의 뒷골목까지 가서 청소해 나온 거라구요.

이래서 선생님이 기성가정들을 축복하고, 요즘에는 프리 섹스 패나 호모 패들을 축복해 줘야 되다니, 아이구…! 구더기가 득실득실한 똥간에 들어가서 구하겠다고, 거기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은 처녀 총각이라구요. 순전한 처녀 총각입니다. 사탄세계의 기독교 문화권이 제2 이스라엘권, 선민 제2 이스라엘이에요. 제2 이스라엘권 핏줄이 접하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의 혈통을 세워서 만민이 그 피로 말미암아…. 성찬식이 그렇잖아요?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 예수님의 피와 몸뚱이를 먹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영적 혈통 기반 위에서 육체적 처녀 총각을 축복해 주는 것이 재림주님이 해야 할 일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한 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았던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해방시키기 위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아담 해와가 뭐예요? 똥 구더기 같은 것을 처리해야 했던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보다 더 비참한 자리예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했으니 내가 책임을 지고 그 뒷골목까지 가려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쌍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계화 시대에 들어갈 때는 전부 다 기성가정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영향을 미쳐 나오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전부 다 축복해 줬으면 그들을 중심삼고 손자들, 3차 아담의 후손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아담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모든 전부를 종합해서 근본적인 해결을 봐야 하니 탕감노정에서 가정 정비운동을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똥 구덩이, 똥 싼 자리에 있던 것을 성인과 함께 사랑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베풀 게 아니예요.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을 한의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찾아오는 행로에 있어서, 하룻밤이라도 쉴 수 있는 통일의 이상적 가정의 터전을 만들어서 지상에 그분을 모시겠다고 해야 할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가정의 가는 길 앞에는 뭐 아까울 게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희생해 나온 거예요. 창조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 나온 거예요. 자기 땅에 천사장권이 타락한 후에 그 소유권 내에 아들딸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이것은 허락지 않은 혹이에요, 혹. 이것은 나중에 저나라에 가서 중간영계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간 축복가정이 가 가지고 정화운동을 해야 하는 겁니다. 정화 과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때가 와서 사탄은 굿바이예요. 자기들은 전부 다 알아요. 기도도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해방권, 부모님 앞에 전부 다 해방권이라는 거예요. 내가 천년 만년 천리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주체가 됐다 하는 기준이 섰기 때문에,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해준 겁니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자격 없지요? 참부모님의 뭐라고? 승리권을?「축복으로 이어받은」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거라구요. 아무 것도 없어요, 자기들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은 것이거든.

축복으로 이어받은 것이 자기 하나의 가정이 아니예요. 세계 평준화를 시킨 가정이에요. 천상?지상세계의 기준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그 기준을 위해서 노력했으니, 거기에 올라간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실적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똥개같이 천국 가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 강도 새끼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무자비하게 대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아무나 못 옵니다.

자기 주장을 내세울 것이 아니예요. 이제는 다 알잖아요? 이런 말씀을 다 해줬으니 가르쳐 줄 것이 뭐 있어요? 곽정환, 가르쳐 줄 것이 있어?「예. 말씀 다 하셨습니다.」

이제는 세계 각국 의회에서 그 나라 정상이 참부모를 선포해야

이제는 내가 놀러 다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오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까지. 무슨 대회 한다고 하면 자기가 2백 달러를 쓱 내 가지고도 언제든지 안 가더라도 자기 자리가 있을 것으로 아는 패가 없나, 별의별 패가 다 있다구요. 아예 싹 도려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