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12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사랑의 주인 ……………………………………………… 9

제12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기념예배 ………………… 28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 77

당당하게 맞서라 ……………………………………… 107

교육의 중요성과 체제 …………………………………  

훈독회의 의미 ………………………………………… 142

초점은 하나다 ………………………………………… 148

축복을 통한 섭리 ……………………………………… 169

4억쌍 축복과 제3 이스라엘 시대 …………………… 194

입적시대를 맞는 준비 ………………………………… 200

제4차 아담권 시대의 도래 ………………………… 205

영계를 알라 …………………………………………… 209

신팔님 첫돌 축도 …………………………………… 223

축복완성은 선생님의 가정 완전해방 정착 ………… 227

유엔을 중심한 섭리 …………………………………… 241

전통과 교육과 실천 …………………………………… 249

천성왕림궁전 봉헌식 ………………………………… 304

사랑의 주인

*모두 다 일본 멤버들인데 이어폰을 가지고 있나? 통역해?「안 가지고 왔습니다. 절반 정도입니다.」그러면 절반은 어떻게 하나?「통역할 사람은 있습니다. 그런데 훈독을 동시에 할 수 없기 때문에 별도로 읽어 주는 것을 듣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때까지 활동을 계속해야

특별히 일본 여자들은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시집가는 것과 같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에요. 정말이라구요.

남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필요하다구요.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남편을 맞이하기 이전에 아버지를 통해서 사랑의 심정을 배워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남편을 맞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몇 살까지 뜻을 위해서 활동하고 싶어요?「죽을 때까지….」영원이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활동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벽하게 완성할 때까지는 이러한 계몽운동, 교육운동을 해서 각성시켜 가지고 끌어올려 주어야 됩니다. 지상에서 열심히 활동한 사람이 영계에 가서 지도자가 된다구요. 이 지상뿐만이 아닙니다. 지상의 구원과 더불어 영계도 구원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원주 언니 아니면 안 되나?「책을 가지고 갔습니다.」책을 가지고 갔어? 다섯 시간 읽어야 한다는데, 한 시간 40~50분 읽었는데 절반 이상 읽었다구. 그런데 다섯 시간은 무슨 다섯 시간이야? 빨리 읽을 수 없나?

박노희는 죽을 뻔했다고 그러더니, 위장이 다 펑크나고 그랬다고 소문났던데 다 나았어?「그렇게까지 펑크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급성위염이 생겨서 출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회복됐는데 빈혈이….」빈혈은 열심히 일하면 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기 때문에 몸을 걱정하지 말고, 죽으면 그만이지…. 뜻을 위해서 활동하가 죽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 단상에서 말하다가 쓰러져서 죽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 안 그래?「인명은 재천이라고 생각합니다.」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 아니야. ‘나 아(我)’ 자, 인명은 아천(我天)이야, 아천. (웃음)

자, 그 다음 읽어요. 원주가 읽는 걸 다 좋아하니 내가 곤란하잖아? 이렇게 부려먹기 때문에 어머니가 곤란하고. 부려먹을 시간이 없어서 말이야. 그거 괜히 가르쳐 줬더니…. 듣는 습관이 그래. 좋게 듣기 시작하면 그 음성이 그립지, 딴 사람 음성이 그립지 않다구요. 사람은 그런 폐단이 있다구요. 이 시간부터 정원주 말소리는 나쁘다고 하면서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열심히 해야 된다 그 말이야. (훈독)

*통역이 필요한 사람들은 저 구석에 가서 하라구. 저 뒤로 가! 네가 통역하는 소리 때문에 훈독하는 소리가 안 들린다구. 저기서 조용히 들으라구! 자, 계속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조사국 활동을 강화하라구.「예.」그거 침체 상태에 들어가 있다구.「예.」자기가 직접 활동을 강화하라구. 그거 강화해야 여당 야당을 흡수할 수 있는 거야. (훈독)

신문 말이야, 학생신문 그거 해야 돼.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구.「예.」그리고 <워싱턴 타임스>나 여러 신문사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요원 몇 사람만 하면 그 재료는 무한히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살려 가지고 손발이 날쌔야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게 날쌘 거라구요. 자, 하라구. (훈독)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동양은 정신적 문화요, 서양은 물질적 문명입니다. 문화의 격차라고 하니까 ‘문화의 격차가 뭔고?’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정신 문화와 물질 문화, 남북의 빈부의 격차는 남쪽은 못살고 북쪽은 잘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종적으로도 수평이 돼야 되고, 횡적으로도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조금 남았습니다, 아버님.」자, 빨리 끝내라구.

여기서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지금 운동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매일같이 반 시간이고 한 시간이고, 운동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운동해야 됩니다, 전부 다. (훈독)

자, 하나님은 우주에 있어서 소유주이니 총생축헌납제를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복귀입니다. 장자, 선생님의 맏아들을 통해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이것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본다면 선생님의 아들들을 축복해 주게 되면 축복가정이 하나되고,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통해서 절차를 따라 올라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 가운데…. 구약시대의 물질, 신약시대 아들, 성약시대 부모, 전부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돼야 된다구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타락해서 전부 다 떨어져 지옥이 되었기 때문에, 반대로 거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의 자리, 아들의 자리,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야 되는데, 이게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장자권 복귀는 선생님 직계 자녀, 앞으로 왕권을 가질 직계 자녀와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된 기반 위에 이거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이것이 하나돼야만 아버지와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돼야만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반대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갖고 있는 전체 물질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건 반드시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절반도 안 된다구요. 10분의 1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은 혈통적인 모든 전부가 사탄편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무엇을 심어 가지고 부모와 접붙여서 새로운 것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 아버지 뱃속을 통해 부활돼 가지고 가정적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국가인 일본의 사명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질,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는 부모인데, 원래는 부모님이 2차대전 이후에 축복만 했더라면 공산당도 안 나타난다구요. 공산당도 안 나타난다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완충시키기 위해 소련이 세계적으로 동구권과 아시아권을 점령했던 거라구요. 선생님과 하나됐더라면 공산주의는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공산주의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오늘날 이렇게 치명상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데모하는 이 놀음이 세계화되어 가지고 완전히 파괴 형태를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데모가 아니라 대회를 하는 겁니다, 대회. 대회는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한, 자기 이익을 위한 대회가 아닙니다.

공산당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노동자 농민들이 못산다고 해 가지고 그 조건을 붙여 가지고 잘사는 사람들을 전부 강제 강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는 그게 아닙니다. 대회는 뭐냐 하면, 자기의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많은 대회를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체 하나님의 소유,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자동적인, 거기에 권고라든가 술수라든가 강압이라든가 협박이라는 내용이 개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연히 원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강제로 떨어지게 했지만, 자연히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까지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하나되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축복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식 입장에서 가야 할 교육은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지금 일본 식구들이 어머니의 책임이 있으니 세계의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아버지한테 효도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어머니한테는 효도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복귀 과정이기 때문에. 효도해야 할 것은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는 재림주로 오시기 때문에 그분 앞에 효도하는 것이지 어머니 앞에 효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일본 나라가 땅까지 팔고 바닷물까지 팔아다가 세계 사람을 먹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바닷물….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흙은 뼈와 같고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나눠 놓은 것이, 어머니의 뼈와 피와 살을 분립시킨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 사람들은 세계에 가서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됩니다. 고생하는 줄 알면서도 고생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고생하면 할수록 뼛골에 사랑이 물든다는 것입니다. 효자의 사랑에 물들고, 충신의 사랑에 물들고, 성인의 사랑에 물들고, 성자의 사랑에 물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본을 보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모자협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자협조 과정을 볼 때에, 어머니가 아들딸의 사랑을 받고 효자를 자랑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효자라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다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잃어버리게 하고 남편을 내쫓아 버렸던 이 어머니는 어떻게든 아들딸, 가인 아벨을 길러 가지고 자기와 한 몸이 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면 아들들이 서로가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슬퍼하면 서로가 가슴 아파하며 서로가 위로하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피살이 동하게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기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 부정, 아들 부정, 가정 부정, 나라 부정, 선생님 부정이에요. 부정하는 자리에서 비로소 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를 만나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재림주를 만나려면 모든 것,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권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제물 역사를 중심삼고, 근원을 중심삼고 자기의 존재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존재의식이 없습니다. 존재의식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된 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도 자기들을 위해서 심부름하러 온다고 생각했다구요. 메시아를 위해야 하는 이스라엘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일본이 지금까지 문제 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가인이고 자기가 아벨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먼저 들어온 것이 아벨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아벨은 형님이 있어 가지고야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 앞에 형님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형님이 먼저 태어났는데, 그 먼저 난 것이 사탄세계의 아들딸인데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희생하는 조건을 제시하지 않고는 아벨의 자리가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제가 뭐냐 하면, 누구든지 먼저 들어온 사람은 나중에 들어온 사람을 가인으로 하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전부 뒤집어 놨다구요. 그걸 복귀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구요. 전부 다 뭐냐 하면 ‘먼저 들어왔으니 너희들은 누구든지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다음에 들어온 것이 아벨이거든. 장자를 복귀한 후에 아벨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들어온 족족 자기가 아벨이라고 생각한 거라구요. 이거 얼마나 원리에 위배되는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결국 전체 꼭대기에 서 가지고 명령하다 보니 명령할 수 있는 도리는 못 배웠습니다. 그러니 명령하는 도리가 다 떨어지니 뒤집어져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총 소유물의 주인이 돼 가지고 사랑하던 그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복중의 아기를 만들 때의 사랑의 주인, 그 창조할 때의 사랑의 주인, 아기가 자랄 때의 사랑의 주인, 형제의 사랑의 주인, 약혼시대의 사랑의 주인, 부부시대의 사랑의 주인, 부모시대의 사랑의 주인, 할머니 시대의 사랑의 주인, 여왕시대의 사랑의 주인, 8단계 주인의 하나님이 돼 가지고 사랑적 모델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못 됐는데 세상의 사랑의 주인이 될 자가 누구예요? 사탄이, 제멋대로의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해서 망쳐놓은 것입니다. 질서나 방향성을 다 혼란시켜 놓은 거라구요.

8단계 사랑의 주인 자격을 이뤄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를 밸 때 그 남자는 8대의 완성한 여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복중시대의 그 여성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부모가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게 되는 것은 부모 때문이 아닙니다. 자식이 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암만 송영석이가 미남자라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여자에 대한 사랑을 몰라요.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든 것이 누구냐 하면, 송영석이가 아니라 아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암만 부부가 잘산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을 모릅니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남편의 사랑, 아내의 사랑을 모릅니다. 오늘날 프리섹스라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이파리에 붙은 이슬을 맛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생수가 아닙니다, 이건. 그건 조금만 바람 불면 떨어져 나갑니다. 환경만 달라져도 벌써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은 총 소유주가 하나님인데, 하나님 자신이 ‘나는 사랑의 주인이다. 임신된 아기 시대에 있어서도 내가 사랑의 주인이다.’ 하고, 그 다음에 형제로 자라서는 ‘형제시대의 주인이다.’ 하고, 그 다음에 선남 선녀가 돼 가지고 사춘기 시대로 들어가는데 약혼기가 오면 ‘약혼시대의 주인이다.’ 하고,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의 주인이다.’ 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시대의 주인이다.’ 하고, 그 다음에 ‘할머니 시대의 주인이다.’ 하고, ‘여왕시대의 주인이다.’ 이렇게 돼요. 그런 8단계의 하나님이 소유하고 싶은 주인의 자격을 축복한 후에 여러분이 그러한 자격을 대신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라는 개념은 절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본래의 원형적인 모델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그런 주인이 됐으면 우주의 원칙에 따라서, 그냥 그 궤도를 따라 가지고 원형을 무한히 확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돼 보지 못했습니다. 그 하나님의 소유권을, 이렇게 8대 사랑의 주인 자격을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완성시켰다는 그러한 기준을 세웠다면, 이상적 가정이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씨가 그러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고 나서 아기를 가졌을 때 좋았어요? 기뻐했어요? 얼마나 기뻐했어요? 꺼내서 보고 싶었지요? (웃음) 그렇다는 것입니다. 복중시대의 주인, 상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그 다음에 낳아 가지고 젖을 먹으면서 자라던 유아시대의 주인, 그 다음에는 형제시대입니다. 이때는 달라져요. 남자면 남자의 갈 길, 여자면 여자의 갈 길, 가는 길이 달라요. 남자시대의 사랑의 주인, 여자시대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가는 길이 달라요.

그것이 갈라져서 커 가지고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사춘기가 되면, 저렇게 뻗어 나가는 것이 있으니 발전해 가지고 뻗어 나가는데, 여기서 수직을 통해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45도 각도로 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아이고, 상대가 필요하구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약혼시대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데이트 할 때 1년 2년이 지나 가지고 약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간, 사춘기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동물세계의 모든 곤충으로부터 만물 전부가 쌍쌍이 돼 가지고 새끼친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요. 그때가 사춘기 시대가 지나 가지고 맞게 되는 약혼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 달, 몇 년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약혼시절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싹이 터 가지고 성숙하는 기간이 있다 이거예요.

상사병의 치료제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느냐, 저 사람이 하고 싶어서 하느냐?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나를 끌어 가지고 의식을 넘어서 사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 시대에 부모들이 반대하게 된다면 상사병에 걸리지요? 상사병에 걸리면 그 상사병에 걸리게 한 상대의 얼굴과 그 말에 둘러싸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상사병 난 여자들…. 여자들이 상사병 많이 나지요. 남자보다 3배 이상 여자들이 난다는 거예요. 남자는 3년을 대할 수 있으면 여자는 1년입니다. 3배 이상 그렇게 그리워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밀가루 떡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의 침을 이겨 가지고, 사랑하고 키스할 때의 그 맛과 같은 꿀 같은 것을 섞어 가지고 떡을 만들어 먹이면 병이 낫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 그 상대가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만들어 줘 가지고 이걸 자기와 같이 안고 일주일만 자면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안고 자면서, 뭐라고 할까, 사랑하듯이, 정수를 쏟는 거와 같이 그렇게 몇 번만 하면 쉬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런 상사병이 났으면 여자아이라면 몸을 만져 주고 말이예요, 자궁을 몇 번만 작동해 주면 다 낫는다는 것입니다. 그건 의사한테 배운 게 아닙니다. 원리가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하늘나라에 가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자! 하나님이 총 전체의 주인이라는 말 나왔지?「예. (정원주 비서)」거기서부터 다시 읽어요. (훈독)

이게 완성급이지요, 완성. 사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시켰어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7년노정이 있다구요. 이건 세계 복귀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기간으로 7년노정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1세는 3세를 보기 전까지는 핍박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으로 보면 여러분은 2세지요? 2세, 아담 해와, 하나님의 책임을 탕감할 수 있는 1세, 2세는 핍박받아야 됩니다. 2세까지 그 핍박을 받으면서 3세까지 가면, 3세를 넘어서 4세를 넘어서는 날에는 자기가 기도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축복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그러지요?「예.」그러지 않으면 기도도 약탈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지금 무서운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적당히 이거 뭐 이래 가지고, 세상에서 슬쩍슬쩍 해 가지고 나라의 법에만 걸리지 않고 산다는 그런 풍습 가지고는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그러니까 지금 일본은 강도단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물건을 관리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장물(臟物), 장물을 알지요? 그 장물을 관리하는 놀음입니다. 주인은 누구냐? 참부모하고 하나님입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일본 간나들도 뜻을 위해 전부 희생하고 발가벗고 나서야 된다구요, 발가벗고. 완전히 선생님에게 돌아갈 때에는 전부 다 발가벗고 뒤로 돌아서서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자기 소유가 없습니다. ‘야, 옷이라도 사 입어라.’ 그래야 입을 수 있어요.

지금 전부 다 희생해서 투입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투입 안 했다가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심판해 버립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실입니다. 자식을 사랑했으면 끝날에 자식이 원수가 되는 거고, 남편을 사랑했으면 남편이 원수가 되는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재산을 사랑했으면 재산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의 대상인데, 하나님 세계에 가려면 그걸 포기하고 없는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품고는 완전히 하늘 세계에 탈람됨으로 말미암아 좋아하던 것이 나를 심판해 버린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저 일본 간나들! 명령하면 즉각적으로 동원하지 이게 뭐야? 뭐 언제까지 연기해 준다고?「통역해야 됩니다.」통역해야 된다면 죽어라, 죽어라! 누가 일본 나라에 태어나래? 통역이 안 돼? 이 자리에 통역할 수 있는 사람 누구 왔나?「스피커가 조금 약해서….」

아, 내 말은 통역하는데 뭐…. 내 말이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웃음) 들을 사람만 들으라는데 모르는 사람까지 들으라고 마이크 대 가지고 얘기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이 됐어요? 벌써 85년부터 지금까지니 얼마예요? 지금까지 15년이 된 거예요. 15년 전이 뭐야? 1970년대부터 ‘앞으로 한국어를 모르면 큰일난다. 점점 천대받고, 앞으로 한국 땅에도 착륙을 못 한다.’ 했어요. 세계 통일국을 성취하고 하나님 나라가 되는데, 조국광복을 할 때에는 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을 밟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지 순례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멋도 모르고 다 그렇지.

그런 때가 되면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선생님 일대에 언어를 통일해야 됩니다. 내가 얼마나 살겠어요? 몇 살 살면 되겠어요? 20년 더 살면 백 살까지 사는 것인데, 백 살 살라고 하는 건 욕이지요?

뭐 백 살이 지나 살까지 살라고 하는 건, 그건 배때기로서 밭을 갈아 가지고 벌어먹고 살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신세를 지고 살지, 도움 받으며 살지, 도와주며 살 수가 있어요? 길을 가더라도 붙들어 줘야 되고 누가 돌봐줘야 되는 신세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런 화(禍)가 어디 있어요?

뭐 선생님한테 장수하라고? 장수는 ‘물 수(水)’ 자에 ‘장사할 장(葬)’ 자 해서 거꾸로 하면 수장(水葬)이 되는 거예요. (웃음) 팔십이 넘으면 수장하는 방법이 나오는 것이 도리어…. 물에 빠지면 20분 이내에 죽어요, 20분 이내에. 15분도 못 가요. 15분 이내에 죽어요. 5분도 못 가잖아요? 죽는 것 중에 제일 고생을 하다가 죽는 것이 물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앓다가 죽어 보라구요. 죽는 사람이 얼마나 고생해요? 돈푼이나 있어 가지고 건강제를 먹고 약 지어 먹는다면 죽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요. 정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죽는 데 있어서 제일 간단한 게 뭐라구요? 물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판타날 물을 바라보면서 ‘아, 너에게 그런 비결이 있는데 사랑의 실패자들, 낙망한 사람들은 네가 많이 들이 마셨지만, 하늘땅을 사랑하겠다는 사람들을 마셔 보지 못했겠구만. 나 한번 그렇게 해봐?’ 그런 생각도 하는 거라구요. 제일 간단한 것입니다. 편리하겠지요? 죽을 때 잘 죽는 것은 오복(五福) 중에 들어간다고 그러잖아요? 병나서 죽게 되면 얼마나 힘들어요! 자,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한 국가 메시아의 보고)

각 나라에서 국가 메시아를 참부모처럼 모시면 천국이 이뤄져

다들 이제 자기 국가 메시아들을 모셔다가 선생님같이 모시면 천국 다 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를 선생님 대신 모시겠다 하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기도도 자기 이름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계속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는데, 지금 문제입니다.」

내가 바하마를 두 번씩 갔었는데 뭐…. 그래, 열심히 해요. (보고 계속) 앞으로 이제 그런 대회를 안 하게 되면 병 난다구요.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고 충고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권면하는데, 피해 가면 탕감받는다구요, 탕감. 직접 탕감시대이니 탕감이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회개라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회개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형제들을 다 잃어버렸던 것, 세상에 흩어졌던 것을 모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이런 가정이 됐는데, 탕감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역사를 통해서 그 직속으로….

그렇기 때문에 보고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형제들끼리도 즉석에서 뭐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면, 자기 마음에 안 되겠다 하게 되면 세상에서는 핑계를 대겠지만 여기는 ‘그러냐? 잘못했다.’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요. 탕감을 많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이제 곽정환이는 유엔을 열어야 돼. 아벨 유엔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기 때문에. 미국의 교회연합 전선만 딱 되면 우리가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많이 변했지요? 2~3년 동안에 휙 돌아간 것입니다, 2~3년 동안에. (웃으심) (보고 계속)

「…그래서 돈은 빌려 주겠으니 너희 단체에서 무슨 일이든지 하라고 합니다, 지방도 그렇고. 그래서 돈을 빌려주겠다고 해서 예산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걸 가지고서….」그거 그냥 주는 거야, 빌려 주는 거야?「빌려 주는 것입니다.」그거 짐이라구.「그래서 빌려 주기 때문에 잘못되면 우리 짐이 되는 겁니다.」

그거 3분의 1밖에는 안 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나라를 위해 쓰지, 우리를 위해 쓰느냐고 말이에요. 교육 책임을 했으면 짐은 우리가 지는 것이니까 국민을 위해서 돈을 쓰는데, 이렇게 됐으니 우리는 물더라도 3분의 1밖에는 안 물겠다고 하라구. 3분의 1만 하더라도 나라가 그것도 나눠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지. 그거 전부 다 물어주면 그거 큰일이라구요. 5억 달러를 빌려 준다고 그거 좋다고 막 삼켜 버리다간 죽어요, 죽어. (웃음)

그러니까 그건 공개토론해 가지고 3분의 1도…. 우리가 그걸 쓴 게 어디 있나?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쓰니까 3분의 1은 나라와 합해 가지고 물자고 하고, 그 다음의 3분의 1은 국민이 자기들 교육비로 반환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을 해야 국가와 이 국민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돈만 나눠 주면 안 된다구요.

이 천주교가 전부 남미를 버려놓은 게 그거예요. 교회로부터 전부 천주교회식으로 해놓고 그것을 억만년 계승하지 못하는 거예요. 전체 꼭대기에서 끝까지 안 되니까 끝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자꾸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발전하는 것보다도 남미가 전부 천주교 신앙권이지만, 전체 확장할 때에는 발전했지만 다 올라가면 다 같은 입장에서 전부 자기 생활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후퇴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끝장이라구요. 그러니 전체를 도와주지 않으면 계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거 망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빚지지 않는 생활을 한다

그래서 내가 지금 선두에서 제일 고생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까지 넘어설 때까지. 내가 자리잡으면 자리잡을 사람 많잖아요? 우선 유종관이부터 그럴 것 아니야? 유종영 같은 비위 좋은 사람도 그렇고 말이야. 지금도 저런데, 내가 자리잡으면 벌써 저 산꼭대기든 어디든 다 자리잡는다구요. 내 소유가 없어요, 지금.

지금도 그래요. 내가 여러분한테 빚진다고 생각 안 합니다. 이런 모임 자리를 내가 언제나 하겠어요? 개천절이면 자기들, 각 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하면 여기서 하는 것보다 더 발전할 텐데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가 중심이 다 되어 있으면 각 나라에서 개천절로서, ‘개천절 제2 후보국이 어디냐?’ 이래 가지고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요?

개천절에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따 가지고 써먹는 거라구요. 이러 이런 취지에서…. 놀라운 내용 아니에요, 전체가?

나도 미쳤지요. 역사를 풀어서 관계돼 가지고 그렇게 들춰 내 가지고 도움이 되는 게 뭐 있어요? 그러니까 핍박받고 반대받고 그런 거예요. 개천절이 또 뭐예요? 지금까지 개천절이란 걸 잘 몰랐다구요. 요즈음에 들어와서 그것을 세계적 표상으로 내세웠으니, 디딤돌이 되고 말뚝이 되니, 기둥을 세우고 집 짓겠다고 다 이러니 개천절이 필요하고 다 그렇지요.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는 거라구요. 다 지나갔으니까 다 알지요. (박상권 사장의 보고)

북한을 따라다니다 보면 문제가 복잡해져

이거 박보희가 안 만나면 안 된다구. 박보희가 안 만나면 박보희 대신 젊은 사람인 박상권이가 만나도 만나고…. (현대그룹과의 금강산 개발 계약에 대한 보고) 그건 김용순이가 했지 김정일이는 모른다고 자빠질 수도 있다구.「예,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30년 독점권을 받아 오라고 정부에서 지금 떠들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현대의 방북 목적이 30년 독점권을 반드시 받아 와야 된다, 30년 독점한다는 조건으로….」(보고 계속)

북한 2천만 중에 2백만이 죽었다며? 중국으로 보게 되면 혹만도 못한 것 가지고 야단이야? 미국 같은 나라도 그래요. 따라다니면서 도와주니까 자꾸 그렇지. 딱 말뚝을 박고 이쪽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 안 있어서 밀고 나가면 뭐든지 다 해결될 텐데, 자꾸 따라다니다가 복잡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병들면 죽게 돼 있고, 죽지 않으면 병신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도망가든가 해야 돼요. 셋 중에 하나예요. 도망가든가, 병신이 되든가, 죽든가 그래요. 그래야 조용한 거예요.

「‘……문총재님이 하시는 일이 어쨌든 김정일을 마지막 김대중하고 한 자리에 확실히 앉혀 놓는 일을 언제 하실 텐데, 그때가 언제쯤 됩니까?’ 이렇게 묻고 있는데, 아버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유종관 회장)」

아버님에 대한 기대는 뭐…. 이렇게 앉아서 큰소리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야? (웃으심) 이스트 가든에 앉아서 말이야. 어디에 나타나지 않잖아? 통일교회 패들을 중심삼고나 큰소리하지. 세상에서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패들을 무시 못 할 단계에 들어오지?「사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야 죽음을 각오하고 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살려고 눈치 보면서 사는 놈들하고는 차원이 다르지요. 수가 설령 그놈들보다 적다 할지라도….」

지금 수가 왜 적어? 지금 지구성에서 절반 이상이, 지금 왔다갔다하는 사람, 부부끼리 사는 사람 중에 우리 코에 안 걸린 사람 어디 있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게. 자기네가 축복을 10년 전에 받았다면, 10년 동안 발전하게 되는 그때가 되면 ‘그때 나도 축복받았다.’ 이런 일이 되는 거라구요. 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머니에 이익 되는 재료를 한 가지씩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총탕감하기 위해 재산까지도 내놓고 하는 등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정주영씨 방북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밥들 다 먹었나? 아홉 시가 되어 오네. 열 시에 모이라고 했지? 훈독회 끝나고 이제….

나라에서 참부모 환영 선포를 하게 하라

(김중수 회장의 코스타리카 국영 텔레비전방송 사장 회의 결과와 대국민 선언문에 대한 보고) 선언문이 아니라 선포문이어야 돼. 선포를 해서 세계에 선전해야 돼, 외무장관이라든가 다 모아 가지고.「그래서 그걸 만들어서 대통령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전부 사인하게 해 가지고 2000년 1월 1일을 맞이해서….」그래. 김중수가 나보다 낫다! (웃음)

일본의 진도(眞刀)면 진도, 그 검을 만드는 장인(匠人)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누가 쓰느냐가 문제예요. 쓰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누가 만들었든. 선생님이 만들어 줬으면 칼을 쓸 수 있는 그 사람이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 거라구요.

대통령하고 국회의장하고,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1월이면 7차까지인가?「예.」7차까지 하면 내 사명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돈을 받고, 나라에서 하더라도 서로 많이 오기 때문에 참석 비용 3배를 받으면서 우리 활동비 빼고 기부까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받아 가지고 나라에 1백만 달러, 2백만 달러를 기부해 보라구요. ‘붕-’ 올라가지.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그래서 ‘우리나라는 레버런 문을 오늘부터 환영 선포한다!' 그걸 해야 됩니다. ‘세계가 지지할 것이 틀림없는 우리가 작은 나라지만 선진국에 지지 않기 위해 먼저 선포한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봐라.’ 이래 가지고 학교든 무슨 각 파트가 지지성명을 하게 해야 돼요.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중수 회장)」(훈독 계속)

몇 시야?「열 시 반입니다.」열 시 반. 뭘 하자우? 여기 이 사람들은 말이에요, 벨베디아하고 여기 이스트 가든의 환경을 깨끗이 소제하고 돌아오게 되면 점심 먹자구. (웃음) 그거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세상을 우리가 다 책임지고 맑히듯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날이 덥지도 않구만. 남미 같으면 그거 큰일일 텐데. 자, 일어서서 인사하고. (경배) 하나님이 수고했지요. 선생님도 수고하고, 여러분도 수고했다구요. (박수) *

제12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기념예배

여러분의 얼굴이 선생님보다 하얀데, 하얀 것은 승리를 표시하는 것이니까 전부 다 선생님보다도 기쁘고 영광스러운 이런 날을 맞이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요?「예.」(박수)

피조만물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오늘이 개천절(開天節)이에요, 개천절. (판서하시며) ‘개(開)’의 이것(門)은 문을 말하는 거예요, 문.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 문을 통해야 이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하늘(天)은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열리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은데, 혼자 사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합격이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게 딱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된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딱 수평선에 하나되어야 할 텐데, 수평이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떨어졌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에 세수하려고 얼굴을 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무엇이에요?「눈입니다.」눈,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만 보고 그만 봐요?「코입니다.」그 다음에는?「입입니다.」그 다음에는?「귀입니다.」그 다음에는 손이에요. 이렇게 되면 오관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콧구멍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입술이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귀가 하나예요, 둘이에요? 손도 하나예요, 둘이에요?「둘입니다.」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얼굴이 이렇게 된 것과 같이 몸 마음도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도 그래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보면 부자지관계로 되어 있고, 부부관계가 되어 있고, 또 형제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척관계도 역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간의 관계도 큰 쪽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완성이 되지 않습니다.

행복도 혼자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자유라는 말도 그래요. 자유라고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자유라는 것은 반드시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자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운데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둘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이요, 생명도 둘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사랑

자, 개천절의 이 ‘절(節)’이라는 건 많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마디마디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무엇인가를 연다는 것 자체, 문을 통한다는 자체는 무엇이냐? 문이라는 것은 지구를 말하는 것인데, 어떠한 도시에 들어가도 문이 있고 천국에도 문이 있는데 이 문을 통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천절이라고 할 때 개천절이 뭐예요? 무엇을 열었다는 거예요? 하늘, 하늘을 열었다는 거예요. 하늘은 이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큰 걸 말하는 거예요. 위대한 것이라는 거예요. 넓고 넓은 세상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이 하늘입니다. 그 넓고 넓은 하늘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자기가 일등 되고 싶지요? 남자한테 여자가 지고 싶지 않고, 여자한테 남자가 지고 싶지 않지요? 그런데 서로가 높아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어떻게 하나돼요? 그거 문제라구요. 힘으로, 힘으로? 지식으로? 그 다음에 돈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예.」「없습니다.」저 녀석은 ‘예’라고 하는구만. (웃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이 남자와 여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모든 수단 방법을 다 하고, 무슨 재간을 피우더라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그건 사랑으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뭐 참사랑이라는 말은 모르더라도 괜찮아요.

남자 여자가 생긴 것이 달라 가지고 얼굴을 들여다보다가 가까이 오면 서로를 만지고 싶어지는데, 그런 작용이 일어나게 하는 것이 뭐예요? ‘좋다. 가까이 하면 좋다. 나는 좋다.’ 하는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 좋다고 하는 말이 무엇을 중심삼고 좋으냐는 것입니다. 밥을 먹어서 좋고, 무엇을 먹어도 좋고, 전부 다 좋다는 말을 하는데, 도대체 좋다는 말의 뿌리가 뭐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이 좋다!’ 하지요? 그거 왜 좋아요? 나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배고플 때, 배가 고픈 것을 채워서 하나되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뭐냐 하면 둘이 하나되었을 때 좋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만큼만 차 있으면 좋아요, 좋지 않아요? 백 퍼센트가 안 됩니다. ‘좋다!’ 하고 춤출 수 없는 거예요. 딱 채워져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하나되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사는 데 좋은 것이 뭐냐? 내 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좋아하는 것은 도대체 뭐냐? 그 뿌리가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 보이지 않지만 그 뿌리는 생명보다 더 깊은 자리에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매달려 있는 생명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좋다는 것도 생명과 사랑이 뿌리가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 안 했어요. 이걸 심각하게 분석하면 그 자리까지 가기 때문에 기쁘다는 것의 근원은 어디서 오느냐? 생명이 유지될 수 있는 근원적 사랑의 뿌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야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오케이!’ 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그러면 왜 둘이어야 되느냐? 혼자면 더 좋지, 왜 둘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혼자서는, 두 점에서는 운동이 벌어질 수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네 점에서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돌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오려면 낮은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내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원형이에요.

그러니 주체 대상이 서로서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직선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두 점에서는 운동이 없습니다. 완전히 소모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필요한 것입니다. 3, 4… 이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점점점점 구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종적인 이것을 중심삼고…. 지구를 보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자력선이 전부 다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둘이 필요하냐? 둘이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하나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왼눈으로 보면 왼눈이 보이지 않는 데서 이렇게 운동하고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보려면 옆으로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도 해야 돼요.

얼굴에 있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왜 하나님을 상징하느냐? 눈은 횡적으로 세계의 횡적인 끝을 다 보고 살필 수 있고, 종적인 끝을 다 보고 살필 수 있기 때문에 눈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눈을 보면 흰자위, 검은자위, 눈동자가 있어요. 3색, 3단계라는 것입니다. 3단계요. 이것은 하얀 것, 갈색, 검은색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파란색, 그 다음에는 녹색입니다. 전부 다 3단계예요.

코도 보면 하나, 둘,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여기에 있던 것이 여기서부터 쑥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입술도 하나, 둘, 셋입니다. 그런데 줄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병신이 된다구요. 완전히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전부 다 수평으로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귀도 듣는 데는, 여기에 들어가면 고막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자체가 사방을 통해서 이것이 횡적 운동, 종적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으로도 상?중?하, 횡으로도 상?중?하가 되어 가지고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집안을 보면 부자지관계로 되어 있어요. 부자지관계가 무엇을 중심으로 하고 있느냐? 3점입니다. 또 부부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3점이에요. 형제관계도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3점이에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둘이 하나되어야만 돼요.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중심을 만드는 그 힘이 무엇이냐?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존재는 본래 자기를 위하는 데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려고 하는 데서 있는 것입니다.

남자를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도대체 무슨 존재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생겨나기를, 태어나기를 나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이 미국 사람들, 어때요? (웃음) 존재하는 주체 대상 관계의 주체와 대상이 생겨나기를, 주체라는 존재는 주체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하나도 없고, 대상이라는 존재가 대상을 위해 생겨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주체는 절대적으로 대상을 위해서 태어났고, 대상은 절대적으로 주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래요?「예.」

그런데 그 생겨난 것이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생겨나기를 어떻게,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부자지관계의 중심이 뭐냐? 사랑입니다. 보이지 않는 거예요. 부부관계의 중심이 뭐냐? 사랑입니다. 형제관계의 보이지 않는 중심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랑 때문에 이 모든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형에 선이 교차되는 데는 힘을 지지하고 있는 이 한 점을 전부 통하는 것입니다.

축구공과 같다는 것입니다. 축구공은 완전히 둥글어야 돼요. 그러려면 상하관계라든가 모든 것이 전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중심과 연결되어 있는데, 중심 가운데는 전부 다 공(空)이에요. 없어요. 없는 가운데 전부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축구공이 이쪽에 있다고 하자구요. 보이지 않는 무수한 것이 전부 다 서로 밀어 주는데 이것을 통해 가지고 밀어 주게 되어 있어요. 가서 어느 한 쪽으로 미는 것이 아니라 가운데서 전부 밀어 주기 때문에 이것이 둥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밀어 준다고 하면 저기에 가서 밀어 주는 줄 아는데, 이것이 가운데에 와서 가운데서 밀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운데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구형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에서 뭉쳐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 한복판에서 이 전체를 지지할 수 있는 근본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위가 아버지라면 아래는 아들입니다. 또 이것은 남편이에요. 이것이 남자라면 이것은 여자예요. 이것이 형님이라면 이것은 동생이에요. 이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모든 전체에 박자를 맞게끔 하는 것이 어디냐? 형제지간의 사랑이요, 상하, 부자지간의 사랑이요, 부부간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이런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전부는 다 같아요. 사각이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모든 중심이 여기에 있어요. 중심이 어디냐 할 때, 이 구형의 중심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크더라도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구가 아무리 크더라도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가 운동하는 중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구형운동을 하는 것은 상하?전후?좌우 관계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대등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동위의 가치,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만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횡의 십자(+)를 중심삼고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종적으로 8단계라는 것입니다. 여기의 중심이 뭐라구요? 구형세계는 이 원칙, 이 패턴을 벗어나서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이걸 벗어나서는 구형이 형성되지 않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관계는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돼

남자는 무엇을 갖고 싶어해요? 남자가 제일 갖고 싶어하는 것이 뭐예요? 돈, 지식, 권력? 뭐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그만두고…. 참사랑은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참사랑은 모르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그만두더라도 사랑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은 결정적인 결론이에요. 부정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사랑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그 사랑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참이라는 말을 집어넣어 가지고 ‘참사랑!’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점입니다. 이것이 올라가도 참사랑이 안 되고, 내려가도 참사랑이 안 돼요. 알겠어요? 부자지관계나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이것이 여기에도 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도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나 이 자리에 와야 참사랑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둘이, 남자 여자 부처끼리 좋아하는 것이 똑같아요. 똑같이 좋아서 여기에 와야지, 여기 이만큼만 와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기까지 와야 돼요. 그래야 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상하에도 중앙이 있고, 좌우에도 중앙이 있지만 이것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중심은 아무리 크더라도, 아무리 작더라도 같지, 왔다갔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만 해서도 안 된다구요. 구형을 이루려면 부자지관계가 중심에 있지만, 거기에 부부관계, 어머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전부 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확정한 것이 부자지관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부로 확정되고, 형제로 확정되는 거예요.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하늘(天)도 두 사람이에요. (판서하시며)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힘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아버지 곁에 가야 되겠어요, 아들 곁에 가야 되겠어요?「중심에 가야 됩니다.」그러면 아버지는 아들이 작으니까 아들이 중심이라는 말을 하기 싫어해요.「중간에 가야 됩니다.」그러면 아버지 앞에는 사랑이 가깝고 아들 앞에는 사랑이 멀 텐데, 그러면 이것이 하나 안 되잖아요? 불평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결정해 준다

그러면 도대체 사랑의 주인은 누가 결정해 주느냐 이거예요. 위가 되고 아래가 되고, 그런 것을 다 집어치우고 사랑의 주인을 누가 결정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상대가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부모는 영원히 못 이루지만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식이 이루어 주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식이에요, 자식.

그래서 주인을 만들어 주는 데 부모가 독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것입니다. 주인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 잘난 부모가 코 흘리는 자식에게 입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내가 너보다 낮아지겠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그런 힘이 있다는 거예요. 위대한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네가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니 감사하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아기 낳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기를 사랑하지 못할 것입니다. 매일같이 하루에 몇 번씩 똥 싸는 것을 볼 때, ‘아이구! 퉤퉤퉤!’ 하면서 치워요, 똥이건 무엇이건 전부 좋아 가지고 치워요? 어머니들은 똥 냄새를 맡으면서 속에서 무슨 병이 나지 않았나 걱정하는 거예요. 냄새가 다르지요?「아기들의 똥 냄새가요? (통역자)」그럼! 매일같이 달라요. 같지 않아요. 냄새가 같지 않으면 ‘아이고, 큰일났구만.’ 하고 ‘흠흠흠!’ 하고 냄새를 맡아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거 왜 그래요? 네가 나를 사랑의 어머니가 될 자격을 준, 어머니라는 간판을 붙인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주인으로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부가 아무리 미인 미남자라 해도 아들딸이 없으면 ‘내가 부모 사랑의 주인이다. 내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됐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 남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자, 선생님도 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미남자입니다.」미남자여서 뭘 하는 거예요? 미남자 뭐 쓸데없어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어머님한테….」남편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하지요.「남편이라서요? (통역자)」그래, 남편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한다는 거야. 남자들이 미남자라고 해요, 여자들이 미남자라고 해요?

주인 되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미남자라도 자기 스스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자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여자예요. 아무리 못생긴 여자라도 그 남자를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해요?「예.」(웃음) 어째서? 사랑의 주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남자로서 여자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예.」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남자 때문이에요. 남편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미국 사람에게는 안 맞는 말이지요. 미국은 개인주의 아니에요?

남자 여자 사이에 개인주의가 필요해요, 공동주의가 필요해요?「공동주의가 필요합니다.」개인주의는 필요 없어요. 하루 이틀 사흘만 있으면 다 도망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고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은 그런 발전에 이익이 있어야 됩니다. 이익이 나야 그걸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만물이 전부 다 그래요. 미물에서부터 동물 사람에 이르기까지 전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 보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거기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요. 미국 여자들은 강아지를 많이 기르지요? 강아지를 세 마리 키운다 할 때, 그 강아지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어떤 개가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인지, 어머니가 좋아하는 개인지, 아들딸이 좋아하는 개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면 세 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다른 때는 가만히 있다가도 어머니가 올 때 ‘아아앙!’ 하고 먼저 짖는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또 아들이 좋아하는 개는 아들이 들어오면 ‘왕왕왕!’ 그러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는 아버지가 들어오면 ‘왕왕왕!’ 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물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위해 주는 데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그것이 공통적인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어

그러면 부처끼리 ‘야, 우리 남편은 행복하다. 여인 중에 내가 세계 제일이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동네에는 많은 가정의 남편이 있고 여편네가 있지만, 그 동네의 많은 남편 가운데서도 자기 남편을 제일 좋아하는 여편네가 그 동네에서 제일가는 여편네가 되는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저 여자 행복하다. 행복하다.’ 하고 여자들이 손짓하고, 남자까지도 전부 다 손짓하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는 모든 집에서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막힘이 없이 통한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데 남편은 ‘나는 색시하고 사는데, 잘 살겠다. 잘 죽겠다! 내가 죽는 데는 여편네를 위해서 죽겠다.’ 하고, 여편네는 ‘남편을 위해 죽겠다.’ 하는 경쟁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는 먼저 죽겠다는 사람이 제일의 남편, 제일의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놀러 가는 남편들이 많은데, 여자를 위해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죽도록 일하는 남편이 있다고 할 때 어때요? 휴가철에 바캉스도 안 가고 말이에요, 그렇게 일을 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다이아몬드 귀고리, 다이아몬드 목걸이, 코걸이까지 다 해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죽을 자리에 가는 것보다도 아내를 더 귀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넘버원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가요, 사랑을 받으러 가요? 뭐예요? 미국 여자들, 어때요?「주러 갑니다.」(웃으심) 주는 것이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내려간다!「올라갑니다!」아니야, 아니야! 미국 여자는 내려간다!「올라갑니다!」그러면 ‘선생님이 틀려요!’ 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틀림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왕인데, 사랑의 왕을 중심삼고, 세상만사에 제일 좋을 수 있는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귀를 잡아 끌고 가면 하나님이 끌려가면서 감사해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귀를 잡아당기면 좋아하겠느냐, 나빠하겠느냐 그 말이에요.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끌려가서 키스를 그보다 더 기쁘게 해주면 ‘고맙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한테 보이지 않게 하고 우리의 비밀 사랑을 위해서 끌고 왔습니다. 하나님! 좋아요?’ 하면 ‘좋다. 고맙다.’ 한다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사랑은 절대 필요치 않다!「아닙니다.」데모해야지요, 데모. ‘이놈!’ 이래야지요. ‘레버런 문이 틀리다!’ 하고 데모해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혼자 사는 여자는 비참한 것입니다. 사랑을 몰라요. 그 젖도 누가 만져 주지 않고 자기의 사랑의 오관도 누가 필요로 하지 않으니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여자끼리 키스할 거예요? 여자끼리 가슴을 내놓고 만져 달라고 할 거예요?「아닙니다.」그거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영원히 못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사랑하느냐? 그렇게 사랑을 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남성을 완성한 인격, 여성을 완성한 인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인격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렇게 주인이 되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거기에서야 비로소 ‘야! 내가 너희들의 사랑의 주인이 됐구나.’ 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창조의 원칙입니다. 알았어요?「예.」

이런 말씀을 가르쳐 줬는데 월사금을 얼마나 낼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이런 말은 처음 들을 거예요. 하늘나라에도 없고 인간세계에서도 들은 적이 없는 말씀입니다. 이 세계의 도서관 어떤 책에도 없는 말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도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나 이 지상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이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고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눈이 뭘 바라요? 이 코는 뭘 맡겠다는 거예요? 또 입은 뭘 하자는 거예요? 손이 뭘 하자는 거예요? 내 눈, 코, 입, 손까지 합해서 벌린 다음에 전부 다 한번 먹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신랑도 신부가 뭘 갖다 주면 입을 벌릴 때 이렇게 벌려요, ‘아-’ 하고 이렇게 벌려요? (웃음) 손까지, 몸뚱이까지도 먹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 한번 입을 벌려 봐요. (웃음) 오늘 집에 가서 그렇게 연습해요. 알겠어요? 그 떠 주는 숟가락에 집중하고, 그 밥에 오관이 전부 다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전부 집중했습니다. ‘내가 절대 사랑하는 음식이니 이것은 무한한 가치가 있느니라! 우리 여편네 이 시간 행복하다.’ 하면 헉헉헉….

한 숟가락을 먹고 또 달라고 하면 두 숟가락을 준비해서 주고, 그 다음에는 세 숟가락을 준비해서 입에 한 입 집어넣었는데 그걸 후루룩 먹고는 세 숟가락까지 먹여 주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오른 손에 들고 하나는 왼손에 들고, 하나를 먼저 자기 입에 먼저 물려고 자기 입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입 벌리고 후루룩 먹는다는 것입니다.「아멘.」‘아멘’이 왜 그래요? ‘아멘!’을 크게 해야지, 조그만 소리로 ‘아멘’ 하면 뭐예요? 크게 한번 해 봐요.「아멘!」개천절 춤추는 것보다 재미있지요?「예.」그런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이 되자! ‘나는 절대적인 사랑의 영원한 주인이 되겠다!’ 해 가지고 불행한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여기서부터 전부, 개인?가정?종족?우주, 전체로 보여 주자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주인이 되자는 것이냐? 그래야 하나님을 내가 잡아챌 수 있어요. *내가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자리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알기는 다 아는구만.

가정에는 부모?부부?형제?자녀가 있어야

내가 한국말을 하는데 왜 그렇게 박수를 해요? 왜 그래요? 한국말을 안 한다고 염려를 하는 모양이구만. 공적인데 영어로 안 한다고 욕을 하는 거예요. 영어는 수평 문화예요, 수평 문화. 어머니도 유(you), 아버지도 유(you), 할아버지 할머니도 유(you)라는 것입니다. 또 전부 다 쉬(she), 히(he)예요. 상하가 없어요. 중심이 없고 상하가 없어요. 그러니 개인주의로 제멋대로 살지요.

그래, 나중에 세계에 흩어져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무덤을 남기고 죽을 사람은 미국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에 히피 이피가 되어서 돌아다녀 가지고 그러잖아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망해야 됩니다!」내가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에서는 ‘어이구, 보기 싫은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이 싫다. 그를 죽여라!’ 이러고 있어요.

그래, 미워하는 미국 사람이 망하겠어요, 미움을 당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 망하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보호하겠어요?「레버런 문입니다.」왜, 어째서? 세계의 넘버원, 위하는 사랑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이 슬프니까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를 잃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보호할 것이다.’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죽어야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람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귀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오면서 소생시대, 장성시대, 이걸 붙들고 나왔으니 지금까지 살지, 이거 전부 다 사랑을 다 이룰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줄 상대가 없다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끔 해야 하는 것이 창조 법도에 맞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없으면 완전한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는! 해 봐요. 나는!「나는!」상하, 아버지와 아들이 필요하다! 해 봐요.「상하, 아버지와 아들이 필요하다!」나는 남자 여자, 부부가 필요하다.「나는 남자 여자, 부부가 필요하다!」나는 형제가 필요하다.「나는 형제가 필요하다!」전부 다 같은 가치의 사랑을 가진 식구가 필요하다!「전부 다 같은 가치의 사랑을 가진 식구가 필요하다!」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여기에 하나만 빠져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없어도 이 우주의 공식에 불합격되니 안 되는 것이고, 아들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남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아내가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형제가 없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둥그런 것은 굴려도 방해가 없어요. 저 뭔가? 골프 공이 동그랗기 때문에 바람이 있어도 치면 휘익- 날아가는 것입니다. 바람이 없을 때는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고, 동에서 서로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고, 전후?좌우로 직단거리로 달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먼 데 것이나 가까운 데 것이나 다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색시를 얻어 오려면 어떤 집에서 얻어 올 거예요? 이렇게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이것이 원만한 집의 딸을 얻어 올 거예요, 그렇지 않은 집의 딸을 얻어 올 거예요?「원만한 집의 딸을 얻어 오겠습니다.」그러면 그것이 1대만이에요, 영원이에요?「영원입니다.」전부 다 ‘영원히!’ 그렇게 대답하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우주 전체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가정의 부자지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고, 나라의 부자지관계는 왕과 왕자고, 하늘나라의 세계적 부자지관계는 성자와 하나님이고, 우주의 부자지관계는 천자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모든 남자 여자의 가정이 전부 다 횡적이고, 모든 집의 아들딸이 형제지간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모델이 되어 있어요. 틀, 뿌리, 내용이 같아요.

세계가 아무리 넓더라도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와 아들딸과 같은 4단계의 사람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나라나 세계나 하늘땅이나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이 효자요 충신인가

그러면 여러분은 가정에 들어가 살겠어요, 나라에 들어가 살겠어요?「나라에 들어가 살겠습니다.」그러면 나라에 들어가 살겠어요, 하늘땅, 우주에 들어가 살겠어요?「우주에 살겠습니다.」어째서? 그래야 이 모든 전부가 내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정에서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니 그 나라가 내 품에 들어오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하니 세계가 내 품에 들어오고,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니 하나님이 내 품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 존재는 희생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두고 볼 때 몸뚱이가 가인이에요. 먼저 나왔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나중에 나왔으니 이 나중에 나온 양심이 몸뚱이를 보호하고 심부름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어때요? 마음이 강해요, 몸이 강해요?「몸이 강합니다.」그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나 남자로 태어날 때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사람 있어요? ‘나 남자 되겠다!’ 하고 원해서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원해서 태어났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없습니다.」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원할 것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태어났으니 상대는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태어나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은 사랑의 세계와 관계없어요. 상대이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그러면 하루 이틀 내 마음대로 살면 어떻게 돼요? 영원한 법에 걸려요, 안 걸려요?「걸립니다.」

그러면 미국 가정에 들어가서 보게 된다면 미국 가정에 효자가 있어요? 한 시간도 자기를 위하지 않고 항상 가정 전체를 위하는 사람을 제일의 효자라고 합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충신이 뭐예요? 전체 나라를 위해서, 나랏님을 위하고, 나라의 백성뿐만 아니라 물이나 공기, 나무까지도 전부 다 나랏님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나무도 내 마음대로 꺾을 수 없고, 물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모든 것을 보호하고 주인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미국에 그런 애국자가 있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부끄러움을 느끼기 전에 대답을 먼저 하는 사람은 솔직하기 때문에 앞으로 희망이 있어서 교육해서 쓸 만하지만, 주저앉아 가지고 대답을 안 하는 사람은 교육도 못 받아요. 교육을 못 받게 되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어떻고, 대통령이 뭐 어떻고 어떻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아무리 해도 미국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그런 개념이 없어요.

권력을 잡았으니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되고, 무력이나 경제적인 힘 가지고 안 돼요. 과학기술을 가지고도 안 돼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고해요! 레버런 문이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보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지킬 수 있는 나라가 필요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이 우주를 보호하는 것이 필요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인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분의 상대가 되려니 불가피하게 그 자리까지 올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 영원한 상대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불행이요, 거기에는 평화나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돼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분입니다.」하나님이 좋은 분이에요, 나쁜 분이에요?「좋은 분입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만 레버런 문이 논리를 전개한 그 내용을 두고 볼 때 우주가 다 좋아할 수 있는 왕과 같은 자리에 섰으니 그 좋은 분이라는 말이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것입니다.「아멘!」

여러분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요?「예.」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알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확실히 가르쳐 줘요. 가정에서 여덟 식구가 살면 여덟 식구를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하고, 봉사해라, 봉사해라,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흥하는 것입니다.」뭐가 흥해요? 있는 것은 전부 다 주고, 주머니를 다 털고, 옷도 다 벗어 주고 벌거벗고 다니면서도 봉사하는데 뭐가 흥해요?「흥합니다.」뭐라구?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망해요, 흥해요? 어느 쪽이에요?「흥합니다.」흥해요? 듣기에는 좋지만 내용은 싫다고 한다구요. 불쌍한 내가 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그래야 돼요? 그렇게 하면 단 한 가지 결론이 뭐냐 하면,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중심이냐?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래, 전부가 그에게 머리를 숙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희생하면 가정의 주인 자리가 상속되는 거예요. 그 이상을 나라에서 희생하면 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세계에서 성인의 도리 이상을 하게 되면 세계의 상속자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 성자의 도리 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 그만둬! 레버런 문이 틀렸어. 이단이야, 이단! 기독교가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천하를 차지하면 레버런 문은 망해 가다가 없어질 것이다. 두고 봐라, 두고 봐라!’ 하고 반대를 40년 하다 보니 누가 망했어요? 누가 승리했어요?「아버님이 승리했습니다.」왜 아버님이 승리한 거예요?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중심 존재는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 자리의 최고 꼭대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까지도 상속받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전부 다 희생시키고 자기까지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좋아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동쪽으로 가면 하나님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따라옵니다.」가서 거꾸로 들어가는 배에 있으면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그거 믿어요?「예.」믿지 말고 알아야 돼요. 믿는다는 것은 관념이고, 안다는 것은 실재입니다.

자,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믿어요, 알아요?「압니다.」 *믿는다는 것은 칸셉이고, 안다는 것은 실재라구요. 그러면 믿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된다구요. 믿는다는 것은 칸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알았으니 ‘하나님! 나 주소. 나 이제 도와주소!’ 해야 되겠어요, ‘도와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가 일하면 됩니다. 알았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실천하지 못하면 자연히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알고 있는 거예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지요? 그러니까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문제없어요? 4억쌍 축복이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문제없습니다!」틀림없이 알고 있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 동네에 시집 장가갈 처녀 총각이 있으면 내가 강제로 꿰어차야겠어요,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본을 보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만들어야 됩니다.」문제는 그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런 역사가 있어요? 뭐 보여 줄 게 있어야지요.

‘나는 집에서 부처끼리 살면서도 하나님을 왔다 갔다 하게 할 수 있고, 세계의 왕도 와라 가라 부릴 수 있는데, 그런 커플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테니 한번 해보겠소?’ 그럴 수 있어요?「예.」(박수)

남자 여자가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지, 여러분같이 결혼해 가지고 똥구덩이에서 살다가 그냥 그대로, 하늘도 모르고 인류도 모르고 세계도 모르고 살다가 그렇게 죽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근원

그런 근본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태어나기를 어떻게 태어났고, 근본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내용을 알고 싶어요?「예.」어디서부터 태어났어요? 아, 어디서부터 태어났느냐구요. 그걸 몰라요. 어디서 태어났어요?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누구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우주적이면 좋겠어요, 한 시간 있다가 없어지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금방 없어지면 좋겠어요, 영원하고 우주적이면 좋겠어요?「우주적인 사랑이 좋습니다.」욕심들은 많구만. 교육도 안 했는데 금방 ‘우주적!’이라고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아담이 태어난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담에게 배꼽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것부터 알아야지요. 색시를 얻었는데 배꼽이 없으면 그 사람은 어디서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고 무엇이고, 어머니 뱃속이고 무엇이고, 아버지 뼛골에서 태어났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한꺼번에 후다닥 튀어 나왔다고 해도 배꼽을 달고 나왔지 안 달고 나오지 않았어요. 아담은 배꼽 줄, 탯줄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있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서, 어머니 뱃속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탯줄을 봤어요?「예.」아담에게는 보이지 않는 탯줄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탯줄, 보이는 탯줄 둘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나님도 태어나기를 이 세상만사가 태어난 이치, 천지 이치의 존재 법칙을 따라서 태어났지, 왈카닥 혼자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배꼽이 있겠어요?「예.」「없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있다 없다 중에 어느 쪽이에요? 어떻겠어요? 보이지 않는 배꼽과 보이는 배꼽, 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그 보이는 것을 실제로 인간 앞에 내놓은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틀림없이 보이는 배꼽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한꺼번에 ‘왁!’ 하고 태어났겠어요, 아기와 같이 태어났겠어요?「아담 말입니까?」하나님이 말이야. 하나님이 태어날 때 우주를 한꺼번에 창조할 수 있는 그런 존재로 태어났겠어요, 아기와 같은 존재로 태어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겨나는 데 몇억만 년이나 걸렸을까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사랑이 먼저 있었겠어요?「하나님입니다.」「사랑입니다.」(웃음) 싸우라구요. 사랑하고 하나님하고 싸우라구요. 저 뒤에서는 아직까지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있으니 자꾸 싸우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겠느냐, 하나님이 먼저겠느냐 이거예요.

눈이 쌍둥이 된 것은 왜예요? 눈 때문에 쌍둥이가 됐어요, 사랑 때문에 쌍둥이가 됐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습니다. 이성성상이라는 거예요. 이성성상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무엇이 먼저겠어요? 사랑이 먼저겠어요, 이성성상이 먼저겠어요?「사랑이 먼저입니다.」그렇지요. 사랑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눈에 사랑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보입니다.」(웃음) 여러분한테 하나님이 보여요? 생명이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안 보이지요? 하나님 눈에 본래의 근원적 사랑이 보이겠어요, 상대적 사랑이 보이겠어요? 깊은 데 들어가면 점점 깜깜해져요, 밝아져요?「깜깜해집니다.」깜깜해지면 볼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근원을, 깊은 사랑의 근원을 보았다면 하나님도 거기에 붙어 가지고 놓지 않지요. 하나님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보이지 않는 밑창에 있는 사랑인데, 그 사랑을 볼 수 있다면 그 밑창에서 사랑을 보고 좋아하지, 뭐 하러 여기 나오겠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깊은 사랑의 근원을 몰라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힘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어두운 세계는 전부 다 무한과 통하고 있다는 거예요. 밝은 세계도 무한과 통할 수 있겠지만 어두운 세계는 무한과 더 잘 통하는 거예요.

자, 어두운 것이 먼저겠어요, 밝은 것이 먼저겠어요?「어두운 것이 먼저입니다.」왜? 열이 나기 위해서는 둘이 비벼야 돼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이 나면 빛이 나요, 안 나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가 둘이 비비고 좋아 가지고 딱 수평이 되어 있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 머물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몇 시나 됐어요? 이거 오늘이 개천절인데 무슨…. 점심은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안 먹었습니다.」아이고, 선생님 말씀도 귀하지만 점심이 더 귀하다!「아닙니다.」

자, 하나님도 어두운 것을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싫어했습니다.」싫어했으면 무엇으로 빛을 내서 밝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의 힘으로 빛을 내는 것입니다.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당기는 힘에 의해서, 그 사랑에 의해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자, 그것은 그만하고…. 이 다음에 원리강의를 할 때 자꾸 질문하게 될 때 모르겠으면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복중에서 남자 여자를 결정짓는 분은 하나님

아까 얘기하던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동네의 젊은 놈들을 전부 다 내 말을 듣게 해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면 전부 다 꽁무니를 붙들고 떨어지지 않고 달려올 것이다. 그 내용을 가르쳐 줄까 말까?’ 하고 생각하고 그걸 말하려다가 말았어요.

자, 관념이든 실재든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탯줄을 가지고 자궁에 잉태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번에 딸을 낳는다.’ 하거나 ‘아들을 낳는다.’ 하고 결정해서 태어났어요?「아닙니다.」그걸 누가 결정해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에요?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인지 무엇인지 알 게 뭐예요?

그건 모르지만 결과는 나인데, 원인이 있어 가지고 나라는 결과가 태어났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 원인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원해서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적 결론을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로 태어나게 할 수 있는 동기가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근본 되는 하나님이라면, 그분은 필요로 하는, 필요의 주인 자격을 가진 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 곽정환!「예.」일어서라구. 여기에 이 사람을 아는 사람이 많지요? 얼굴을 돌려. 미남자예요, 추남자예요? (박수) 미국 사람 가운데서는 미남자가 못 된다구요. 아시아에서는 등수에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 서양 사람 가운데는 3등도 못 되고 꼴래미보다 조금 나을지 모르지요. 미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도 이 사람이 총각이라면 말이에요. 미국의 미녀가 있어서 뜻길을 안다면 미국 사람 미남한테 시집가겠느냐, 이 아시아 사람으로 꼴등 갈 수 있는 레버런 곽한테 시집가겠느냐 하면, ‘레버런 곽!’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미국에 이민 온 사람들은 5년만 되면 전부 다 미국화된다고 하는데, 이 레버런 문이 와서는 전부 다 20년, 30년이 되어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다! 와우, 와우!’ 하면서 야단이에요. 그러면 결과를 봐 가지고 무니(Moonie;통일교인)화된 한 사람하고 미국화된 사람 천 사람하고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바꿀 수 없습니다.」그건 여러분 무니들이나 그렇지요.

요즘에는 그럴 듯한 결과가 나와요. 지금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것을 봐 가지고…. 아까 여기서 열심히 읽어 가지고 조금만 더 하면 나가자빠질 수 있을 정도로 읽은 사람이 누구예요? 맥드비시 뭐?「탐입니다.」탐인지 담인지 모르겠다구요. 그 사람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잘났으니 미국 며느리 중에 최고 며느리를 얻겠다고 자랑하던 그 어머니가 말이에요, 두 아들을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맺어 주니 얼굴이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고 싶다고 했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그러던 사람이 요즘에 와서는 동네방네 다니면서 한국 며느리 얻은 걸 자랑하느라고 바쁘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있든 친척들을 다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한국말로 고린내 나는 것이 코리아입니다. (웃음)

그래, 미국 여자가 미쳐도 무니보다 더 미쳐 버린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종교인들이 말이에요, ‘우리 종교계 사람들이 초종교적으로 결혼하자!’ 하는데, 결혼을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이면 다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 이 녀석들, 그럴 때는 박수를 해야지. (박수) 내가 박수하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장래에 복 받을 가정을 위해서 박수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받으려고 했다면 미친 녀석이지요. (박수)

복중의 아이에게 태교가 필요해

미스터 곽이 말이에요,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날 때 말할 수 있었겠어요? (웃음) 아, 어머니 아버지 생명의 피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배 가지고는 태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서 갑자기 놀라든지 죄를 짓고 양심의 고통을 받으면 아기가 고통받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방송국에서 방송을 내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방송국에서 방송을 하면 진동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하는 행동이 아기가 사는 것, 호흡하는 것과 파장이 맞기 때문에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임신해 가지고 부처끼리 싸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여자아기라면 말이에요, 뱃속의 아기가 여자아이라면 뱃속에서부터 지금까지 남자아이를 상대적으로 생각하며 자란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플러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에게 복중시대가 있다구요, 복중시대. 복중시대에 완전한 아기로서 자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교의 왕인데, 그 복중에 아기들을 전부 품고 있을 때 얼마나 신성하고 얼마나 고귀한 마음을 가졌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여자면 여자로서 비로소 복중세계의 여자 왕으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자로서 왕이지요. 남자 세계에 최고의 왕 중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작은 왕에서 큰 왕, 왕이라는 모든 왕이라는 왕은 자기의 상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욕망하는 모든 기준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왜 남자도 그래야 되고, 여자도 그래야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런 단계의 사랑의 주인, 영원한 모든 단계의 사랑의 왕의 자리, 주인의 자리를 차지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복중시대예요. 해 봐요. 복중시대!「복중시대!」

인간은 8단계 사랑의 주인을 위해 태어난다

그 다음에는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 위에서 사는 유아시대예요. 유아시대!「유아시대!」그 다음에 두 살, 세 살 되어 가지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형제시대예요. 자기가 딸인지 아들인지 벌써 다 아는 거예요. 세 살만 되어도 남자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를 좋아해요.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복중시대?유아시대?형제시대예요.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크고, 남자는 남자대로 크게 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이렇게 뻗어 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서 이렇게 복중시대, 그 다음에 유아시대, 형제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시대, 약혼시대,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그 다음에는 왕, 여왕의 시대예요. 그러면 몇 단계예요?「8단계입니다.」8단계, 8단계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청소년시대는 약혼시대에 속하는 것입니다.―그 다음에 결혼시대,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그 다음에 왕 여왕 시대까지예요.

그래, 복중에서 태어날 때부터 소원이 뭐냐 하면, 이 8단계의 여왕으로서 남자 왕을 모시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남자 왕을 모시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런 8단계의 자리가 필요하냐? 하나님이 인간 존재의 기원으로부터 완성할 때까지의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의 자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가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위해 태어나는 데는 복중시대의 주인으로, 그 다음에는 유아시대의 주인으로,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왕의 시대의 주인으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태어났느냐? 하나님을 그러한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런 단계를 거쳐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종적인 기준이에요. 여기에서 보다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더 큰 데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높아지기 시작하지요? 큰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가 동서남북으로 뻗는데 동서남북으로 뻗은 큰 가지를 돌고 돌아 가지고 맨 높은 순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뿌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순은 뿌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지나 모든 전부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에 의해서 사랑의 주인이, 사랑의 가정적 왕의 주인, 종족적 왕의 주인… 이렇게 8단계로 확대한 세계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기 위해서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가 그러한 소망적인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자라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성숙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아무리 가지가 많더라도 이걸 키우는 것은 뿌리와 순과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이 복중에서부터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

그래, 복중의 아기는 여기까지 커야 되고, 전부 다 같이 움직여 가지고 우주가 살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가정이 정비되어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자를 수 없어요.

미국은 말이에요, 수평적 8단계의 길을 전부 부정해 버립니다. 이혼을 하는 거예요. 가정도 없고, 중심도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을 위해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을 키워야 돼요. 종족은 민족을 키워야 돼요. 민족은 세계를 키워야 돼요. 세계는 하늘땅을 키워야 되고, 하늘땅은 하나님을, 하나님은 사랑을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키워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하나님도 사랑을 키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크게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참된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야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은 어두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그런 사랑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어두운 세계가 전부 다 빛의 세계가 되고, 자기 상대의 세계로서 안팎이 완성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축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지옥이 없어져요. 돌아가니까 세상은 밝은 천상?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복중에서부터 그리워해서 찾아오는 것이 남편이에요. 그러면 유아시대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전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를 바라는 거예요. 이 중심도 이것이요, 이 중심도 이것이요, 전부가 이 목적을 중심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하나된다는 것은 이 우주 전체의 완성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다 차원 높은 존재에게 흡수되는 것은 사랑의 관계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피조세계를 만들 때 무엇부터 먼저 사랑했겠어요? 사람이겠어요, 맨 끝의 미물, 곤충이겠어요?「곤충입니다.」곤충보다 광물부터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데, 그 플러스 마이너스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사랑한 물건들이 무엇을 위해 있는 거예요? 식물이 무엇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관계예요. 전부 다 사랑의 관계로 지었기 때문에 보다 큰 사랑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 광물세계는 보다 차원이 높은 식물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식물이 더 차원이 높아요.

그래, 식물세계는 광물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를 흡수합니다. 그것이 존재세계에서 사랑의 이상을 형성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하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더 큰 것, 더 큰 참사랑의 중심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작지만 더 큰 참사랑의 중심, 그 목적지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식물은 그 다음에 무엇에 흡수돼요? 동물에게 흡수돼요. 곤충부터 동물이라는 동물은 전부 다 식물을 흡수해요. 곤충은 식물보다 높아요. 이렇게 높은 데를 찾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식물을 보면 이 식물도 이중목적이 있기 때문에 곤충 앞에 먹히는 것은 괴롭지만, ‘내가 자라는 것은 사람의 세계까지 가기 위한 것이다. 사람의 생명권까지 간다.’ 하는 희망이 커요. 희망이 큰 목적을 위해 가기 때문에 그것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는 잠깐 가다, 1, 2년 살다가 죽을는지 모르지만, 큰 희망권 내에서는 십년 백년 이상을 살 수 있어 가지고 더 큰 데로 간다.’ 하기 때문에 현재의 고통을 소화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중목적이에요. 알겠어요?

모든 만물은 사랑의 왕인 하나님의 세포가 되기를 원해

남미에 가면 모기들이 많아요. 사람에게는 그 모기가 보기 싫은 것이지만 모기를 잡아먹는 고기들에게는 모기가 없으면 큰일이에요. 모기를 잡아먹기 위해 작은 고기들은 전부 다 수면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이 제일 왕초지요? 사람이 왕초예요? 왕초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어떤 왕초예요? 사랑의 왕초, 사랑의 대왕마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포에 들어가게 되면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 곤충 세포, 사람 세포까지 다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박물관의 전시품 가운데 최고의 전시품이에요. 광물에 있던 세포들이나 식물에 있던 세포들이 ‘이야! 나를 봐라!’ 하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닭 잡아먹어요? 여자들은 닭고기를 안 먹지요? 그 닭을 피 안 흘리고 잡아먹을 수 있어요? 죽이지 않고 잡아먹을 수 있어요? (웃음) 그걸 먹을 때 그것이 불쌍해요, ‘아, 이거 맛있겠다.’ 해요? 죽이기 전에 맛있는 것이 앞서요, 불쌍한 것이 앞서요? 어떤 거예요?「맛있는 것이 앞섭니다.」(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맛있을 것 같으니 입맛을 쩝쩝 다셔야 되겠어요, ‘아이고 불쌍하다.’ 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하고 미안해하라는 것입니다.

그 닭고기가 뭐가 되느냐 하면, 우리 아들의 손끝이 되는 거예요. 우리 아들의 손의 세포가 될 것이고, 내 자궁의 중요한 세포가 될 것인데, 그걸 흡수한다는 생각을 할 때 미안해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안해, 미안해.’ 해야 돼요. 죽여 가지고 내가 얻으니 고맙다고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들이 되고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분의 사랑의 몸뚱이 세포가 된다고 생각할 때 싫다고 하겠어요, ‘어서 가져가소!’ 하겠어요?「어서 가져가라고 합니다.」마음으로 ‘아이고야!’ 하고 소리치기 전에 ‘아이고 좋아라!’ 해놓고 죽이면 그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죽는 자리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에서 선생님은 판타날에 가서 낚시질을 하는데, 새벽부터 나가서는 밤이 어두울 때까지 한다 이거예요. 알래스카에 가서는 두 시 세 시까지 자지 않고 낚시질을 했는데, 고기를 잡아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잡은 고기는 내가 안 먹어요. 알겠어요? 처음 잡은 고기는 몽땅 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절반을 잘라서 제물을 드렸지만, 선생님은 통째로 놓아주는 거예요. 내가 잡는 것은 여기에서 제일 귀한 빠꾸, 도라도, 핀다도, 보가인데 그 귀한 것을 잡는 것은 여러분이 그 귀한 것을 잡으라는 거예요. 그것은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딸, 축복받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될 수 있는 아들딸들이 여기에 찾아왔으면 아들딸이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잡아 주면 좋겠어요? 왕 중 왕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잡아 주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고기세계에 그렇게 물어 보면 ‘좋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한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그걸 노라리가락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정성을 더 들이는 것입니다. 너희들보다 내가 더 정성을 들인다 이거예요. 먹는 사람보다 더 정성을 들이니까 천하가 다 내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잡아 가지고 고기들을 죽이더라도 고기들을 사랑했다는 것이 남으니, 남은 그 기반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고기들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물고기의 세포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세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곤충세계도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자랑스럽다! 나에게 모든 것이 고맙다고 절을 한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낚시질하는 것이 죄예요, 하나님의 복을 땅에 끌어다 붙이는 놀음이에요? (판서하시며) 타락한 세계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선생님은 이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위에서 낚시질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아버지예요. 물고 싶으면 물어라 이거예요. ‘이야! 오늘 잡은 작은 고기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살이 되고 피가 되고 세포가 되어 가지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면 동물의 세계에서 그 이상의 행복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낚시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사랑의 박물관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면 죽음 길을 가더라도 감사하겠어요, 원망하겠어요?「감사합니다.」마찬가지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위해서, 더 높은 가치를 위해서 투입하고 가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것은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선생님이 판타날에 가서 지금까지 이렇게 4년 동안 이 놀음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키우고 있는 동물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선생님이 여기에서 끌어서 여기에서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고기만이 아닙니다.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모든 것이 원초적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 그 원초적인 것이 그냥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수초를 보더라도 처음 보는 것들입니다. 전부가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동물을 봐도 처음 보는 동물이고, 곤충을 봐도 마찬가지예요. 곤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3천6백만 종류예요. 야! 그런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하고 사랑의 이상,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한 부분으로서, 분자로서 만들어 놓았으니 그걸 체크해 보고 내가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큰 강에 있는 동물, 고기를 다 알고 나서는 작은 지류를 따라서 저 산골짜기를 찾아 올라가 보니 전부 다 전시장이에요. 그것을 다 사랑해야 돼요. 땅 가운데 숨어 있는 작은 동물까지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서 그것을 생각이라도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신 실제로 사랑해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이 게시판이에요. 묵시, 묵시예요. 하나님이 영적이시니 가르쳐 주는 교재예요. 전부 다 교재라는 것입니다. 자연은 박물관이에요. 사랑의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백년 가지고 안 됩니다. 몇백 년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래서 새로운 것을 보게 되면 천 가지, 만 가지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 주면 거기에서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탄식권에서 해방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사냥을 통한 관광사업을 할 때

그래, 아담 해와의 후손들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대표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칠팔절, 구구절, 삼십절을 전부 지내고 나서는 이제는 낚시질도 그만두고 사랑만 해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낚시를 갔더니 고기가 안 물어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요전에 떠난 지 한 40일쯤 돼요? 떠나기 마지막 날에는 스무 마리까지 잡았는데 이번에는 빠꾸를 한 마리도 못 잡아 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고기를 사랑할 때가 지났으니 동물세계, 식물세계를 찾아가야 되겠다 해서 육지에 상륙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산에 사는 생물들을 길러 가지고 사냥을 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세상에서 전부 돈 벌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더 복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사냥을 통한 관광사업을 해서 잘 먹여 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한 곳에 박혀 가지고 강줄기에서 낚시할 것이 아니라 사냥을 해야 되겠다구요. 사냥을 한다고 어떤 제한된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사냥할 곳을 찾아다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있는 고기….

물은 말이에요, 물은 세계를 통해요. 그거 뭐예요? 연어 같은 고기는 5천 마일에 걸쳐, 오대양을 무대로 하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다 거치면서 사랑했지만, 이제는 거치지 않은 식물?동물세계가 그 한계권 내에 다 있기 때문에 그걸 찾아다니면서 사랑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에 열 나라, 20개 나라, 50개 나라에 가 보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185개국이라는 나라의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구성에 경계가 없이 선생님이 어디든지 날아가서 사냥할 수 있게끔 국가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와서 국가 제일의 공원지대에서 사냥하소!’ 하면 그 나라가 복을 받아요.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초청하는 나라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박수)

그 나라에 가서, 185개국에 가서 사냥한 모든 물건은 전시품으로서 사진을 찍어 올 것이고, 앞으로 조각으로 만들어서 그 나라를 선전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을 위한 조각 공장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에 사슴이면 사슴이 어느 나라라도 많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나라에 와서 사냥한 것이 사진에 찍힐 것입니다. 며칠, 어떤 곳에서 잡았다고 하면 그 지역은 유명한 곳이 될 거예요. 그곳이 사냥의 왕궁이 될 것입니다. 사냥의 성지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성지가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선생님이 사냥한 것을 보고 ‘어떻게 잡았느냐?’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을 기억하고 추구하면서, 그것을 따라서 이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찬양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 지상?천상천국이기 때문에, 그것을 존중시해서 천지의 모든 것이 다, 영계도 물론이요 지상세계에서 전부 다 그곳을 찾아와 축하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은 세계적인 명승지가 될 것입니다.

참사랑은 피조물을 컨트롤하는 데 아무 문제없어

그러면 선생님이 80난 노인인데도 이렇게 지금 건강하고 잘 걸어 다니니까 걸어다녀야 되겠어요, 어떻게 다녀야 되겠어요? 날아다녀야 되겠어요, 걸어다녀야 되겠어요?「플라이(fly;날아다녀야 됩니다)!」파리(fly)를 타고 다니라구요? (웃음) 뭘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아, 구름 타고 다니지요.

구름을 타고 다니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구름이 조화무쌍한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구름 가운데 온다고 했어요,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어요?「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그게 비행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2천 년 전에 비행기를 알았어요? 몰랐지요. 그러니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표현을 잘 했지요. (웃음. 박수)

그래서 동쪽에서 번쩍, 서쪽에서 번쩍 해서 순식간에 옮겨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을 떠나겠다고 하면 그 가는 항로에 있는 사람은 여기를 몇 시에 지나간다고 전부 다 눈을 밝히고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아버님이 지나가시면요? (통역자)」참부모가 오는 데 말이에요. 전부 다 보고 야단을 할 거예요.

그럴 때 자고 있던 모든 곤충들, 동물의 새끼, 졸고 있던 식물, 모든 전부가 흐물흐물 춤추면서 박수를 같이 치겠어요, 안 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제일 미물인 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물도 구정물이에요. 그런 구정물 같은 것도 전부 다 사랑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사랑했다는 대왕마마의 출동이니 기쁘신 날, 영광스러운 그 날을 찬양하는 환경이 되어 있다면 거기에 모든 존재물이 동참하고 싶은 것은 자연 이치이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이 기뻐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제 레버런 문의 성격을 알았어요. 이야! 바다에 가든가 낚시를 가면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불든 아랑곳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다를 누가 제일 사랑하고 태풍을 누가 사랑하고 번갯불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피조물을 컨트롤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최고로 사랑하는 존재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큰소리로 대답해 봐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들어가라고 그래야지요. 혀가 빨리 안 돌아가니까 ‘감사합니다.’ 그래야지요.「감사합니다.」(박수)

자, 그것이 뭐냐? 개천절이 필요했던 모든 만물을 이 자리에 마음대로 경계선이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세워 주는 것입니다. 만물이 탄식한 전부를 해방권에 세우기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해방해 주었습니다. 지옥 문과 천국 문을 전부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똑같이, 잘난 놈이 없고 못난 놈이 없이 같이 동등한 사랑의 권에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고동락하며 행복의 지상?천상천국에 존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 레버런 문! 그렇다! 지상천국의 영광이다.’ 그런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차 아담권 시대와 지상?천상천국 완성

(판서하시며) 그래, 참부모나 참부모의 종족이나 우리 종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박수) 죄를 지으면 즉결처분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일족이 처단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아담은 탕감이 필요하고 해방이 필요했지만, 해방된 세계의 제4차 아담은 축복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시한 원리적 틀을 따라가게 되면 영원한 해방권 내에 들어가 만세의 축복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하는 데 12년이 걸렸어요, 12년. 이때(세계통일국개천일 제정할 때) 11년 전이니까 1년 남았습니다. 우리 축복의 세계화 시대도 1992년부터예요, 축복의 세계화. 올라가는데 세계화 시대예요. 1992년의 3만쌍, 그 다음에 1995년의 36만쌍, 그 장성을 넘어서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2000년이 4차예요. 이것이 3차이고, 이번이 4차예요. 여기에서 그 다음에는 구구절이고, 그 다음에 삼십절이에요. 구구절은 9가 몇이에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 여기에 이것이 소생?장성 10, 10 해서 이것이 9월 10일입니다. 9월 10일 10시 10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십절이에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여기(1999)에 하나를 갖다 넣으면 2000이 돼요. 이걸 두 번 하면 3000이 되고, 세 번 하면 4000이 돼요. 그래서 섭리역사 4천년을 전부 다 탕감시켜 버리는 거예요, 축복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구구절, 삼십절이 다 끝났어요. 앞으로는 선진국, 강대국이 합해 가지고 약소민족을 치는 날에는 천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유엔이 새로운 나라 형태를 가지고 세계에서 평등한 국가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본래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그때서부터 7년 안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1952년에 전부 다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독교하고 천주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40년 동안 가정을 끌고…. 모세는 민족을 찾고 고향을 찾기 위해 돌아가는 데 40년이 걸렸지만, 선생님은 가정을 중심삼고 지구성 통일을 위해, 세계 평화의 천국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40년 동안 수난의 길을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개인적 국경, 가정적 국경, 종족적 국경, 민족적 국경을 전부 철폐시킨 것입니다. 이걸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으로 결혼해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국경을 초월해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끼리 하나되어 결혼해 가지고 자기들 나라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보다도 잘살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느니라! 아멘! 이걸 알아야 돼요.

그때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없어져요. 선생님이 가정을 끌고 나오면서 40년 동안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가정 때문에 얼마나 핍박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여편네 도적놈, 남편 도적놈, 오빠 도적놈, 누나 도적놈, 누이동생 도적놈, 가정 도적놈, 나라를 망친 도적놈이다.’ 그랬어요. 전부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것을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럴 때는 박수를 해야지, 쌍것들아! (박수) 알겠어요?「예.」

백인보다 장점 많은 흑인

그러니 뭐 잘난 녀석, 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대학을 나온 사람이 걱정이에요. 언제나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나와 가지고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잘난 사람의 멱살을 잡고 다 쫓아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부모의 사랑이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된 스승이고, 우리가 필요한 것은 참된 주인일 뿐이다! 셋 이상 필요 없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영원히 평화요 평등입니다.

자, 백인이 흑인을 천대합니다. 백인한테 흑인이 천대받는 거예요. 흑인 백인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사는 지역에 따라 그렇게 됐지, 본래부터 사람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곰도 흑곰, 백곰, 갈색 곰으로 나누잖아요? 백인들은 스칸디나비아, 북극에서 온 거 아니에요? 사냥해 먹던 녀석들이에요. 황인종은 갈색 곰이에요. 코디악이 갈색 곰의 왕궁이에요. 한류와 난류가 흐르는 그 중간에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흑곰은 열대지방에 살아요.

백인한테 물어 보면 백인이 ‘흑인의 피와 흑인의 뼈와 흑인의 살은 우리와 다르다!’ 그래요?「아닙니다.」그러면 뭐가 틀려요? 색깔이 틀립니다. 선생님도 남미 브라질에 가서 3년만 살면 브라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검은 데 가면 점점 시꺼매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흑인의 사랑이 백인 사랑보다 못할 것 같아요?「아닙니다.」더 열정적이에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선진국가 여자들이 흑인 남자들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어요. 그게 사실인지 한번 체크해 봐야 되겠어요. 곽정환, 한번 체크해 보라구.「예.」왜 그러냐? 백인들은 고기만 먹었기 때문에 전부 다 힘이 없어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 뿌리를 캐서 먹고 전부 다 이래야 되는데 고기만 먹으니 힘이 셀 게 뭐예요? 흑인 남자가 뿌리가 깊기 때문에 ‘와! 강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더운 때가 되면 백인들은 전부 다 햇빛을 쪼이려고 벌거벗고 야단이에요. 흑인세계는 말이에요, 흑인세계는 매일같이 더우니까 가릴 필요가 없어요. 가리는 데는 이것밖에 없어요. (웃음) 그러니 하나님이 참 공평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여기 음부가 뜨거워야 되지만, 남자는 3도 4도 차이가 나게 차가워야 된다는 거예요. 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서양 사람들은 더우면 전부 다 그걸 쪼이고 다니는데, 흑인들은 이것을 가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도수가 낮다는 거예요. 차다는 거예요. 차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요, 건강하다는 것은 힘이 있다는 거예요.

백인들은 해가 나면 쪼이려고 하고 언제나 사철 팬티를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나 흑인은 언제나 벗고 거기만 가리니까 거기만 차갑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차갑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자연적 이치예요. 선생님이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 걸 봤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 문제가 있는, 프리 섹스 하던 여자들은 전부 다 흑인 남자를 얻어 갈 것이다! 지내 보니 그 이상 흥분적이고 좋은 것이 없기 때문에. 아멘!

기분 좋지 않은 얼굴로 이러고 있어요. (웃음) 기분 좋지 않아도 들어 두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창녀들이 말이에요, 흑인을 사다 놓고 서로 싸우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내가 들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비 패(제비족) 가운데는 흑인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듣기 싫어요, 듣기 좋아요? ‘아, 오늘 개천절 좋은 날인데 맨 나중에 결론을 그렇게 내? 무슨 결론이 그래?’ 하지요? (웃음) ‘레버런 문 머리가 나쁘구만.’ 할 거예요.

머리가 나쁜지 좋은지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지을까요, 말까요?「결론지어요.」내일부터는 통일교회 다 그만둘 텐데, 그래도 결론을 지어요?「예.」(웃음) 하나님은 ‘야야, 그만둬라.’ 그러는데, 내가 입을 열어요, 말아요? *그거 말하면 내일부터 문제가 될 것인데,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큰일난다구요.

생식기는 독사보다 몇천만 배 강한 독을 갖고 있어

그러니까 그만하고 이제 ‘궁금하고 더 멋진 얘기를 하고 싶은데도 못 하고 가시는 선생님이 불쌍하다.’ 생각하고 박수로 송별해 주기를 부탁하나이다! (박수) 진짜 가라고 박수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박수하는 거예요? 뭐라구요?「진짜로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통역자)」그럼 뭐예요?「더 말씀을 해주시랍니다. (통역자)」그러면 한마디만 간단하게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할 때 뱀이 누구냐? 오늘 원리에서 얘기하는 것이 뱀이 천사장이라고 했지만 아니에요. 뱀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을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뱀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선악과라는 열매라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이라는 거예요. 뱀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선악과입니다.」여자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예요.

여자는 좋은 남자, 왕을 대하면 왕의 아들을 낳고, 마피아를 대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 자체를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얼굴이 곱다고 하면서 키스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나서는 손이 어디로 가요? 왜 웃어요? 남자의 손이 어디로 가요? 그리고 그 손 뒤에 무엇이 따라가요? 뱀, 뱀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여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뱀입니다. 또 남자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선악과예요. 그래요?「예.」그걸 상징적으로 얘기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뱀을 달고 다니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많이 유혹해요, 남자가 여자를 많이 유혹해요?「남자가 많이 합니다.」남자가 무얼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돈이에요, 뭐예요? 뱀이에요, 뱀!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지요? 그 여자의 오목은 뱀의 입이라구요. (웃음) 남자의 생식기는 뱀 대가리입니다. 이게 어디든지 휘젓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의 뱀들이 그렇게 다니면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뱀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한번 만져 봐요. (웃음) 만져 봐요. 이 녀석, 만져 봐! 나도 만져 볼 게. 그건 누구나 다 가지고 있어요. 그걸 다 가지고 있는데, 남편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좋은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뱀 대가리가 이렇게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그것이 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뱀. 성경의 그걸 확실히 알았다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독사 중의 독사라는 것입니다. *한 번만 물리면 혈통이 끊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사 중의 독사예요. 한번 사랑했는데 천년 만년 하나님까지도 거지 패를 만들어 놓고 망하게 해 놓고, 수천만 년 동안 지옥을 만들어 놓았어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뱀보다 몇천만 배 강한 독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그것이 깨지면 그 가정과 일족이 왱가당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나랏님이 그러면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역사가 대번에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독에 취하는 것입니다. 음독이에요. 취하는 거예요. 술 취하는 것과 같아요. 알겠어요? 만성이 되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알겠어요?

잘못 쓰면 천하를 망치는 무기

남자들은 하루에 몇 번씩 변소 가요? 세 시간에 한 번씩은 가지요? 그러니 하루에 여덟 번은 반드시 그걸 만질 거예요. 소변을 볼 때 거기에 미인이 있으면 그놈이 일어서나 안 일어서나 체크해 봤어요? 여자가 벌거벗고 와서 이걸 만지겠다고 하면 들이 찰 거예요, 가만히 있을 거예요?「들이 차겠습니다.」들이 차 버려야 돼요! 한번 해 봐요, 남자들.「들이 차겠습니다!」기분 좋아하는 걸 보니 진짜 차 버릴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는 오목으로 되어 있으니까 막대기 같은 것이 들어오면 좋아하는 것인데, 그래서는 안 돼요. ‘저놈의 뱀 대가리가 들어올 때 나는 완전히 파산이다. 여자세계를 망치고 천하를 망친다.’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무서운 무기를 함부로 열 수 없어요. 자기 남편만이 그곳을 여는 열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영원히 기억해야 돼요, 이 미국 간나들!

그래, 너는 큰 걸 좋아해, 작은 걸 좋아해? (웃음) 색시가 되었으니까 알 거 아니야? 아버지가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남편 것을 좋아합니다.」큰 것이 좋으냐, 작은 것이 좋으냐고 물었는데, 남편 것이 좋다고 하면 어떻게 해? 그게 크다는 말이야, 작다는 말이야? *네 남편 어디 있어? 옷을 벗겨 보라구. (웃음) 대답을 분명히 해야지. 커, 작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을 일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심각하다구!

여자들은 자기 가슴을 만지고 키스할 때 뱀 대가리가 와서 키스한다는 것을 알고, 뱀 대가리가 와서 만진다는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하고 선악나무가 뭐예요? 그것은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하고 나눈 생수 얘기가 뭐예요? 사랑 얘기예요, 사랑 얘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오늘날 기독교가 그걸 알게 되면 ‘휴!’ 할 거예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이제 가을절기, 멸망시대, 끝날이 됐으니 오늘날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뭐 프리 섹스야?

*수확의 때에 씨앗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의 타락 행위로 뿌린 것이 생식기를 깨 버린 것입니다. 혈통이 깨진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결과가 된 거라구요. 그래서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행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이 미국에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에이즈가 왔어요, 에이즈. 다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안고 키스하고 전부 다…. 미국 사람들, 춤추는 마당에 가서 남자 여자가 붙안고 비벼대고 할 때 그것이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 너, 답변하라구.「일어섭니다.」*일어선다구? 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너는 경험이 있으니까 그걸 알고 ‘일어섭니다.’ 하지만 나는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어서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거기에다 못을 박아야 돼요. 그게 못을 박는 것보다 무섭고,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이에요. 터지면 일신이 망할 뿐만 아니라 일가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예.」특히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확실히 몰라요. 모른다구요. 아버지가 얘기를 하니까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움직이는 것, 이것이 무엇보다도 무서운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친족상간 관계, 이거 전부 다 멸망이에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도 딸이 아홉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아버지가 다 범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심판하면 지옥 중에도 불 지옥, 불도 아까워요.

그래, 여자들이 화장하고 철 따라 알록달록한 색깔의 옷을 골라 입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요즘에는 색깔이 뭐 죽은피처럼 새까매요. 이 죽은피처럼 시커먼 것을 바르고 다녀요. 이빨하고 혓바닥까지 할 때는 마지막이에요. 뭘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악마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락지도 안 끼었어요. 결혼반지가 있지만 안 끼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싫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여자로서 선생님을 싫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물론 하늘의 사랑을 갖고 왔기 때문에 대표적인 무엇도 있어서겠지만, 선생님은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어머니보다 딸이 더합니다. 딸이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하니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인데,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같이 사랑하니 그게 걱정이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키워 줄 때는 약혼반지도 키워 주고, 벌거벗고 산보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전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지로서 구원해 주기 위해서지, 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제가 복잡해요.

여자에 대한 전문, 남자에 대한 전문이에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천하가 뭐라고 하더라도 탈선하지 않는 거예요. 아무리 여인이 벌거벗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퉤!’ 하고 침을 뱉지 거기에 넘어가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10년 동안 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되는 그 순간에도 영(零)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어느 누가, 어떤 여자가 3년을 간지럽혀도 웃지 않아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천년 만년 순결한 혈통을 후손에게 남길지어다

너는 부처끼리 앉아야지, 왜 여기에 앉아 있나? 흑인 얘기하니까 여기에 와서 앉았나? (웃음) 네 남편이 누구야? 이 녀석은 왜 여기 앉아 있어? 바꿔 앉으라구. 오늘 아침에 싸움했구나!「아닙니다.」그러니 갈라져 있지.

여기 미국 간나들, 알겠어요?「예.」다시는 탈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예.」뭐 오목 볼록을 얘기하다가 실제 얘기를 했으니 뭐 할 얘기는 다 했어요. 이제는 비밀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다 끝냈어요. 선생님 1대에 다 끝낸 거예요. 1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다 지우고 전부 다 새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1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몇 대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1대에, 선생님 일생 동안에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전히 끝내는 것입니다. (박수)

자, 알아도 확실하게 알았기 때문에 ‘오늘 이후에는 절대로 뱀 대가리 사탄 몸뚱이와 나는 영원히 관계없다!’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렇다고 자기 남편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순리적인 뱀은 뱀이 아니에요.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혈통의 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생식기가 확장된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여자도 그래요. 이 쌍것들! 두 마음을 품고…. 뱀은 두 혓바닥을 가졌어요. 두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습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남자들은 다 도적놈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미스터 양!「예.」미인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혓바닥이 두 혓바닥이 되지 않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몇 퍼센트야?「가능성이 있습니다.」(웃음) 가능성이 있지. 솔직하니까 정의에 돌아갈 수 있어요. (웃음) *정직하면 가르쳐 주어서 올바르게 세우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미남자가 옆에 있으면 그것이 춤을 추려고 해요, 안 해요? 문을 열려고 해요, 안 열려고 해요? 여자들, 얘기해 보라구요.「안 엽니다.」안 여는 것이 뭐예요? 여러분은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안 쓰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젊은 사람들이야 펄펄하고도 날아간다고 하지요. (웃음)

그것은 언제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아무리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어도, 오늘 이후에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우리 혈통은 만 대에 순결한 혈통이 되도록 내가 그런 혈통을 후손에게 남길지어다! 아멘!「아멘!」이렇게 ‘아멘’ 했으니 이것으로 개천절의 축하를 대신하겠어요. (박수) *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사광기, 돈 받았어?「예, 받았습니다.」사광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 광고회사가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라구. 이 사람들이 각국 대표니만큼… 우리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광고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사업으로 유망한 광고회사

한국에는 무슨 차가 있어?「멀티 큐입니다.」멀티 큐 차 20대를 사라고 해서 내가 19대 값을 대준 거예요.「예. (황선조 회장)」이것으로 비즈니스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집회하는 인원수에 따라서 얼마씩 채워 주고 광고비로 받는 거예요. 신문과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이것이 비즈니스로 상당히 유망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시작하면 정부가 못 해서 한탄하고, 모든 종교단체, 신문사들이 한탄할 것입니다. 빨리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는 정보를 다루는 광고회사가 관광이니 무엇이니 대중을 묶는 데 있어서 생명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강력한 힘입니다. 신문사보다 더 힘이 있다구요. 신문은 하루 한 번 내지만, 이것은 수십 번, 한꺼번에 하루 종일, 아침만이 아니라 일주일이라도 불어댈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광고회사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홍보하는 인원수, 집합하는 인원수의 비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1전씩 치더라도 1백만 명이 모이게 되면 얼마예요? 그런 계산법으로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에 얼마씩 쳐서 말이에요. 통계를 내서 틀림없는 수를 보고한 것이 실효만 있게 되면 세계적으로 지방 끝까지 침투할 수 있는 상당한 선전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그거 이야기해 봐.

우리 신문사가 있잖아요? 신문사, 텔레비전회사, 통신사가 있으니만큼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겹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신문을 통해서 하지만 이것은 지방에 퍼져 가지고 일을 하는 거예요.

다 국가 메시아들이지요?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전부 국가 메시아구만. 국가 메시아 아닌 사람은 몇 명 안 되네. 내려요.

그래,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지낸 기분이 어때요? 세계통일국 무엇?「개천일!」개천절인데 세계가 아니고 천주통일국개천절입니다. 이제 탕감시대가 지나고 직접권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이니 누구에게 의지할 수 없어

오늘 이야기하다가 9월 14일이라고만 써 놓고 설명을 못 했어요,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9월 14일이 무슨 날이에요? 양창식, 무슨 날이야?「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신 날입니다. (양창식 북미대륙회장)」그거 이야기 좀 해봐.

이제 기도할 때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합니다.’가 아니고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첫 케이스의 출발인데, 그와 같은 가치의 자격을 탕감해서 제4차 아담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누구를 통해 가지고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자기 이름으로 직접 기도하는 거예요.

국민 된 자체들은 국법에 의해서 치리를 받는 거예요. 잘잘못에 따라서 상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구에게 의지할 수 없다구요. 축복받으면 성인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의 공인된 한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출발을 하니만큼 당당히 참부모의 출발과 마찬가지 가치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거기에서 누구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독자적인 씨가 되는 거예요.

나무 열매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자녀의 자리에서 앞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냐 이거예요. 실천하면 되는 것입니다. 실천을 못 하면 기도하고 정성들였던 것이 모두 자기 욕심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자, 그거 이야기해 봐요. (9월 14일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신 데 대해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지금까지는 세계 모든 나라의 국가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모님의 이름의 기도했는데, 그건 부모님이 책임을 진 거라구요. 전반적인 책임을 다 지고 같은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하는 입장에서 부모님이 중심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360도의 중심이면 360도 전부 같은 가치의 중심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다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다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갈 길을 다 알잖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어떻고, 가정적 메시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잖아요?

지금은 180사두를 찾아 세워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가정에서부터 36가정을 축복했습니다. 36가정은 3시대를 대표한 12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72가정, 가정, 430가정…. 이 축복을 원래는 9수까지, 9회까지 선생님이 탕감하면 여러분도 국가를 중심삼고 편성해야 됩니다. 세계적인 모든 전체를 대표해서 승리하는, 국가 대신 승리의 조건을 국가 메시아들이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열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편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세 때 12지파를 중심삼은 12장로가 있었어요. 12장로는 민족적 형태예요. 12지파 가운데 민족적 기준인 72명, 72명하고 12명을 합한 84명, 7년 동안에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서 84명 전도하는 것을 미국에 와 가지고 전통으로 공식적인 발표를 한 것입니다. 한 달에 한 사람입니다. ‘월 1인 전도’예요.

1년에 12명씩 7년이면 84명입니다. 그것이 모세 때의 12장로예요. 그 기반 위에 예수 시대는 사도입니다. 선생님 시대는 160 혹은 180사두(司頭)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서 예수님이 하지 못했던 문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입적하려면 예수 시대를 넘어서 수 위에 재림시대까지 160, 180수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가정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넘어서는 것입니다.

원래는 기성가정 축복은 선생님 책임이 아니라구요. 3억6천만쌍 중심삼은 모든 것은 원래…. 재림시대는 완성시대니만큼 재림주는 타락한 아담 해와, 그런 가정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해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교의 신부 수녀, 동양에서는 불교의 비구니 비구승,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조상이 되어 자기 조상들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탕감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조상을 해원성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 국가 대표들이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예수 시대에 풀어 주지 못한, 영육을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자기 책임 부서에서 선생님이 축복해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 가정으로부터 열두 제자와 같이, 72문도와 같이, 예수님의 사도와 같이 편성해야 됩니다. 지금 때는 160명, 180명 사두를 편성해야 합니다. 지금은 핍박을 받지 않아요. 환영하는 가운데서 노력 여하에 달려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족이 180가정, 160가정보다도 180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1800가정이에요. 1600가정이 아니에요. 6수의 완성수라구요. 6수의 3배수로써 삼 육 십팔(3×6〓18), 1800쌍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6000쌍과 6500쌍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9단계를 넘어가서 10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3만쌍 때 비로소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국제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입니다. 맨 정상인 360만쌍, 4천만쌍이 끝나고 3억6천만쌍이 지상에 착륙했기 때문에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넘어서 지상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가정을 통해 가지고 한 가정에 한 쌍씩만 빼면 4억쌍이 되는 거예요, 본래는. 그렇잖아요? 축복받은 가정에서 한 가정씩 빼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축복 못 한 것을 대신 축복하는 거예요. 예수가 지상에서 실패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탕감시키기 위해서 미혼남녀 해방적 축복을 해야 됩니다.

길은 닦여 있지만 빨리 가고 늦게 가는 것은 자기에게 달려 있어

영계도 그래요. 영계에도 이 잡동사니가 그냥 그대로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지옥에 거꾸로 꽂히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빼내 가지고 기성축복을 해줘서 해방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이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시집 장가가고 싶지 않아서 자기 혼자 사는 사람들, 별의별 놀음을 하는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사랑관계는 했지만 결혼해서 생활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못 가진 패가 있어요. 약속결혼이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사는 패들이 많다구요. 그런 패들도 다 지옥에 가 있어요. 그 패들이 낳은 아들딸들, 어린애들, 자기 부모의 얼굴도 못 보고 낳자마자 죽어간 아이들이 영계에 다 가 있는 거예요.

이건 누구 때문이냐? 이런 입장의 죄지은 결과가 되었으니 죄지은 조상을 풀어 준다면 먼저 풀어 줘야 할 것이 이 청소년들이라는 것입니다.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부모도 모르고―부모도 잘 모르지요.―저나라에 가서 갈라져 가지고 혼자 외롭게 있던 이들을…. 영계에서도 크는 거예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라든가 언니라든가 동생이라든가 누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죽은 날 성묘도 해주고 기억하면 자라는 것입니다. 16세 이하에 죽어서 영계에 가 있는 어린 소년 소녀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이제 영계는 축복의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살인마까지도 축복해 줬다구요. 이제는 영계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있을 수 없다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마지막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축복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개별적으로 통일교회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국가적 메시아, 혹은 가정에 축복받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각자 책임을 져서 자기 일족을 해방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국가 메시아까지 책임을 지운 거예요. 여러분이 하는 것에 따라서 나라도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지상에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뤄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다 닦아 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지옥문 철폐, 천상에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워싱턴에 간다면 워싱턴에 갈 때까지에는 거리에 따라, 워싱턴을 향해 가는 과정에는 천천만 단계가 있다구요. 숙명적 차이에 따라 좀 가깝고 먼 거리가 있을 뿐이지 어차피 워싱턴은 다 가는 것입니다. 십년 걸려서 가느냐, 백년 걸려서 가느냐 하는 것은 자기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대신 모든 조상들이라든가 친척이 얽매여 가지고 영계의 탕감 대신 정성을 들여 주는 거예요. 지상의 자기 일족들이 정성들이게 된다면 혜택받아 가지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 떨어진 사람들을 도와주는 후원, 대신 수고해서 빚을 물어 줘 가지고 끌어올리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옥은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차피 천상세계에 다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나옴으로써 축복 평준화가 이뤄졌다

그래, 영계에 장애물이 없어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축복을 막을 수 있는 장애물이 없어졌어요.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성혼한 1960년 전까지는 가인 아벨 복귀역사였어요. 아담을 만들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부모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아담 조상, 인류의 조상이 나타난 거예요.

이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증거한 사실을 보게 되면 아담 해와가 어마어마한 지옥의 맨 밑창에 가 있을 줄 알았거든. 그런데 하나님 가까운데 와 있다는 거예요. 물론 부부의 자리에서 관계는 있었지만 같이 못 살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시할 수 있는 축복가정 울타리 가까운데, 하나님이 말한 것을 들을 수 있는 자리에 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 얘기 아니에요?

이것은 어떻게 된 것이냐?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를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축복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예요. 개인으로부터 올라가 세계가 다…. 조수가 만수가 될 때까지 6시간이 걸리면 모든 나갔던 물이 6시간 만에 들어와 만수가 된다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 수평시대에서 나중에 들어온 물이 먼저 나가느냐, 먼저 들어온 물이 먼저 나가느냐? 물은 돌기 때문에 아무나 먼저 나가도 불평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준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대등한 가치를 가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 전 환경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으면 7대 이내에 복귀되는 거예요, 7대 이내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역사의 개인시대, 가정?종족시대를 거쳐 많은 민족이 편성되고 많은 국가 형태가 벌어져 가지고 탕감 역사가 지루하게 연장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모든 문제를 아담 일대에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지상에 아담 가정이 착지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 그 다음에 부모가 일체가 돼서 아들딸과 하나되고 형제까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3대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중심삼고 구형체를 이뤄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구형체예요. 상하?전후?좌우가 이것을 통하는 거예요.

이런 통일적 핵의 자리를 설정해 가지고 가정이 정착했다면 그것은 세계적이에요. 아까 그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확대될 뿐이지 이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이 핵이라는 것입니다.

탕감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일을 개인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지 한 거예요. 탕감적 기반을 넓혀 나왔기 때문에 핍박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탕감을 알기나 했어요? 말은 했지만. 자기가 탕감을 책임져 가지고 탕감하는 제물의 자리에 선 사람은 없는 거예요. 부모님의 뒤를 따라나오는 거예요. 부모님이 승리했으면 직계 자녀들이 승리한 부모님의 소유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天理)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거짓의 부모의 혈통으로 태어난 모든 전부가 거짓 부모의 전체를 상속받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세계의 끝날, 하나님 앞에 심판이 끝나 재차 수정을 해서 출발할 때까지 악한 부모의 결실관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부정시켜 버리고 새로운 부모의 복귀된 심정의 천국과 인연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어디든지 한 바퀴 돌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90각도면 이렇게 돌아 들어갈 수도 있고, 돌아 나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이 가운데에서는 어떻게 돌든지 로스(loss;손실)가 없어요. 이렇게 돌아가도 로스가 없어요. 백 볼트면 백 볼트로 나오게 되어 있지 로스가 없다는 거예요. 왜 로스가 없느냐? 이 중앙에서 보태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균형을 시킬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금까지 사탄이 반대한 모든 여건, 탕감 여건, 부하, 짐이 걸리던 모든 전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탕감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해원성사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해원성사.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는 각자가 참부모의 전통으로 개인 완성, 가정?종족 완성을 이루는 거예요. 가르쳐 준 대로 하는 거예요. 개인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가정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은 중심 존재의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위해 살겠다고 하면 그 중심의 자리는 언제나 같은 자리라는 것입니다. 90도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0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은 전부 다 곁으로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기 중앙에 서야 될 게 곁으로 나가니 영원히 짧아진다구요. 이리 갈수록 점점 짧아지는 것입니다. 멀어질수록 가치가 약해지기 때문에, 이것은 가야 할 길을 남기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탕감의 수고의 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중앙에 부모님이 가르쳐 준 법이 있기 때문에 그 법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라도 이 줄을 갖고 여기까지 갔더라도 돌아가게 될 때는 같은 궤도로써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의식이 있으면 이 중앙에서 떨어진다구요. 그래서 구형과 차이를 보이면 그 차이만큼 그 가치에 대한 부하가 걸리기 때문에, 이걸 청산하지 않으면 자기의 정상적인 목적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들 윷놀이하느라고 정신이 희미해져서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할 것 같은데?「아닙니다.」「확실히 알겠습니다.」확실히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이것을 녹음해서 적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릇되게 말했나.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는, 직접 법에 걸리는 시대예요, 현행법. 알겠어요? 법이라는 게 현지에서 그것을 위반하면 즉각 걸려요, 안 걸려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위하든가 할머니를 위하든가 말이에요. 그건 전체예요.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무사 통과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절대복종하는데 걸릴 게 뭐가 있어요? 위로부터 명령이 있으면 복종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소망하는 조건까지도 걸고 더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규정이 필요해요.

에덴 동산에서 왜 절대신앙하라고 했느냐?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으려면 모든 피조만물을 아까 말하던 참사랑의 인연의 목적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주인이 되었으면 그 모든 작은 것들도 그 기준에 있어서 사랑해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판타날에 간 거예요. 판타날은 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제일 좋은 지역이에요. 동물을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쳐서 제사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 주었어요.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탕감 법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다 넘어서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걸지 못할 정도로 해방될 수 있게…. 그런데 뭘 또 가르쳐 주겠어요? 선생님이 이긴 것을 자녀들에게, 만물, 영계, 지상에 전부 다 평균적으로 상속을 해준 거라구요. 안 그래요?「예.」

인류 조상인 아담을 중심삼고 승리한 모든 조건을 여러분도 이어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승리한 기준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결국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품고 투입해서 영원히 자기를 생각하게 안 되어 있어요. 우주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존재가 될 때는 이 우주가 그런 사람의 것이 되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된다는 것은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주인의 자리에서 그 모든 전부에 대해 소유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8단계 승리의 기준

상속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에서는 상속이 안 돼요. 소생?장성?완성을 넘어서 거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3단계를 거쳐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의 기반은 개인 완성인 동시에 우주 완성의 기준이기 때문에 가정을 절대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에서 민족을 표제로 해서 올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중심은 올라가지 절대 내려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전도를 많이 한다고 했을 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 자리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늘땅으로 확대한 전도 기반을 가질수록 자기 위치는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게 공식이에요. 차이가 없어요. 누가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꿈에도 환한 거예요. 꿈에서도 말할 것이 있으면 입으로 자연히 나가야 돼요. 오관 자체가 그렇게 움직일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비밀을 어머니만 아는 거예요. 밤에는 그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자면서도 별의별 설교를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일 할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이러고 저러고 얘기하는 것 같지만, 그것이 나가는 길을 정비하기 위한 하늘의 지시라구요. 선생님이 계시 받았다느니 어떻다느니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예.」모르는 것 같지만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셔서 아들딸들을 거느릴 때에는 기도 안 했어요. 20여 년 동안 기도를 안 했다구요. 국가시대를 넘어서 미국에 오면서부터는 기도 안 했어요. 세계의 갈 길, 국가시대까지의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세계적 탕감도 국가시대의 그 기반 위에 자기가 행하면 그냥 그대로 탕감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반세기를, 후반세기를 투입했습니다. 지상에서 80년을 산다면 후반 40년 생애를 미국에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기도하는 시간이 있게 되면 행동하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돌아올 때 내일 누구를 만날 일이 있으면 밤에 만나 가지고 하루를 벌려고 생각했지 그걸 연장 안 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시간을 어떻게 단축하느냐 이거예요.

3차 7년노정도 4년 반을 단축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기도할 때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요?「예.」그 참부모가 뭐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한 참부모를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참부모의 가야 할 승리의 기반이에요. 승리의 기반 조건을 가지고 선생님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개인?가정에서 종족?민족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완성을 상속해 줬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하지 말고 여러분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 탕감시대의 공만 들이면 세계 8단계 승리의 공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감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공적과 부모님의 은덕을 천만년 가더라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6천년 역사를 탕감하여 즉결 시대를 맞이했다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물어 보지도 말고.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아는데 뭘 달래요?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렇게 하라고 명령했으니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 되는 거예요. 훈독회를 했으면 그날그날 훈독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제 못 한 일이 있으면 오늘 그것을 채우려고 십분의 1, 백분의 1이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조건으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훈독회 할 때 비추어 봐서 어디 한 군데라도…. 선생님은 그래요. 벌써 척 읽으면 한 마디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그것을 맞추어야 될 것 아니에요? 피할 수 없어요. 그것은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시대에 왔으니까 칠팔절, 구구절을 선포하는 거예요. 7, 8수가 나누어졌어요. 7수를 완성해 가지고 출발 수를 이루는 거예요. 거기에 흠이 생겼다구요. 그 다음에는 9수입니다. 4수, 6수, 9수예요. 4수는 기반 수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을 말해요. 6수라는 것은 창조 수예요, 창조 수. 그 다음에 9수라는 것은 전체 우주를 대표해요. 9수가 그래요, 9수.

한국 사람들은 9수(아홉 수)가 나쁘다고 그러지요? 반드시 9수가 나쁘다고 한다구요. 금년에 9가 몇 개 합쳐졌어요?「9개입니다.」그러니 얼마나 나쁜 수예요? 여기에 열을 받치면 1000년이 2000년으로 뛰어요. 열을 받치면 1000년대가 2000년으로 뛰니까 탕감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1000년 하면 3000년으로 뛴다구요. 셋을 합하면 4000년입니다. 4천년 역사를 완전히 탕감하는 것입니다. 4000년 수를 딱 들고나서는 거예요. 1수에서 4000년 수까지 사탄을 추방하는 거예요. 그래서 1, 2, 3, 4, 5, 6, 7수, 4수니 무엇이니 사탄 수가 없어요. 1, 2, 3, 4, 5, 6, 7, 8, 9예요. 10수까지 했으니까 백, 천, 만이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아담 해와로부터 6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조건이 되는 거라구요.

섭리사로 보면 야곱시대부터 지금까지 4천년이지요?「예.」아담시대부터 예수님까지 4천년입니다. 4천년에 4천년, 2차 메시아 목적 세계화 완성을 표준 했는데 모든 것을 실패했으니 선생님 시대에는 야곱으로서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탕감 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즉결 판결입니다. 현행범이 잡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현행범은 피할 길이 없지요. 즉결 판결한다는 것입니다. 2심 판결이니 조사니 그런 것이 필요 없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 잘못하면 책임을 맡은 사람들이 많이 비명에 죽어가고 좋지 않은 병에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보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거의 다 암으로 죽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유효원으로부터 김영운 박봉애, 전부 다 그렇게 죽었어요. 왜 이상하게 쳐다봐요?

그렇기 때문에 뜻을 염려하지 하지 않고 자기를 염려하면 반드시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세상의 좋다는 약, 유명한 무엇이니 전부 다 끌어들여요. 나는 약을 안 먹고 살았어요. 약 먹고 쉬라고 말하면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오늘도 누구? 유명한 것을 누가 가져왔던가? 얼굴도 잊어버렸네. 누가 가져왔어?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 쌍것들아! 손을 이렇게 드는 게 어디 있어? 이렇게 높이 들어야지. 부끄러운 줄은 아는 모양이구만.

치매는 과거를 다 잊어버리고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

선생님을 너무 원망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몸뚱이나 여러분 아들딸을 염려하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죽을 날을 준비하는 거예요. 어영부영 가다가 한 가지만 잘못하면 걸려 넘어가요. 알겠어요? ‘문총재, 아이구 80세 생일 지내다 죽었으면 좋았겠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도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침애예요, 치매예요, 침해예요?「치매입니다.」무슨 매예요? 그거 치매라고 해도 되고, 침애라고 해도 되고, 침해라고 해도 되는 거예요. 그 경계선에 서 있을 때는 99점이 정상적이에요. 그때 하나 깜빡해 가지고 가게 되면 치매에 걸리는데, 그것이 정상의 자리에서 걸리게 된다면 그 일생이 전부 다 거꾸러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럴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치매에 걸리게 되면 뒷방 할머니 할아버지로 되어 가지고 동네방네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백 살까지 살고 천 살까지 살면 뭐해요, 나타나지 못하면? 이런 공석에 나타날 수 있어요? 나타나야 되겠어요, 안 나타나야 되겠어요? 아, 대답을 해보라구요.

같은 자리에서, 자기가 권위가 있을 때 말하던 입장에서 해버리면 어떻게 돼요? 다 망쳐 버려요. ‘만수무강하옵소서.’ 하는데, 만수무강(萬壽無疆)이 뭐예요? 나는 만수무강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만수무강이 뭐예요?「건강하시라는 말입니다.」‘만가지 수단이 힘이 없다.’ 그말이에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만수무강, 잘들 논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만수무강할 수 있는 때에 할 것을 다 해야지요. 만가지 뭐? 수단이 힘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함부로 하지 말라구요.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잘 죽어야지요. 잘 사는 것보다도 잘 죽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치매라는 것이 참 고마운 것입니다. 땅 위에 살면서 지은 죄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많이 지은 죄를 잊어버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어머니’ 하게 되면 ‘어’ 자는 알았지만 ‘머’ 자는 잊어버려요. 어 하다가 ‘머 자 어디 갔나? 니 자 어디 갔나?’ 하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어린애와 같이.

그러나 알고 가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을 알아요. 밥 먹는 것을 알아요. 사랑을 알고 밥 먹을 줄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고마운 줄을 알아요. 자기를 시중해 주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감사할 줄 알아요. 빚 안 지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준 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매에 걸린 사람을 받드는 사람은 복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지은 죄의 기준을 대신해서 그것을 탕감시킬 수 있는 기간이 많았다면 그 죄의 탕감에 비례하여 그 수고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치매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지요. 치료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 후손들이 치료해 주는 거예요. 후손들이 악한 부모들이 악한 부모로 가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그걸 지워 놓고 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 자식들에 대해서 ‘야 이놈의 자식아, 내 재산을 팔아라! 거지 새끼들에게 나눠 줘!’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면 복 받아요. 혜택을 받는 거예요. 그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매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시하지 말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뒷방 늙은이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치매에 안 걸릴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예외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나도 손 못 들고 있는데…. (웃음)

기도하는 것보다 행하는 것이 바쁘다

복귀섭리시대를 지금까지 몇천 년 몇만 년 연장시켰어요? 수억천만, 수억의 사람들이 지옥 갔어요. 지옥 갔잖아요? 1년에 인류가 1백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죽는다면 1억이 산다면 백만이 가는 거예요. 60억 인류면 6천만이 1년에 지옥 간다는 말이 돼요. 50년이면 오 육 삼십(5×6〓30), 30억이 지옥 갔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책임져야지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아예 해방을 해버린 거예요, 살인마들까지. 알겠어요?「예.」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하나님도 그런 기적을 바랐지만 누구 하나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없어요. 문총재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이 그것 했다고 ‘아이구, 섭섭하다!’고 하겠어요, 통쾌하다고 하겠어요?「통쾌하다고 합니다.」지옥의 수천만 명을 한꺼번에 잘라 버렸으니 악마는 죽을 지경이지만, 하나님은 시― 원― 하지요.

자, 여기 수평이 다 되었는데 먼저 들어온 물과 나중에 들어온 물을 가릴 수 있어요? 빙글빙글 도는데 말이에요. 그냥 내버려둬야지요. 맨 첫번 들어온 것이 먼저 나가야 할 텐데, 맨 나중에 들어온 것이 먼저 나가요.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먼저 들어왔다고 먼저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살인마, 지옥도 다 같이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성인보다 살인마가 먼저 돌아 나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수평이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도하는 것에 대해 엄명을 해서 가라사대, 이제는 엎드려 기도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하기 전에 행하는 게 바쁘다 이거예요. 뭐 밤을 새워 철야기도해 가지고 시간 보내지 말라구요. 철야기도할 시간에 백 사람 천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게 더 바빠요. 알겠어요?「예.」‘기도가 필요치 않다. 행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것을 원해요? 기도를 원해요? 절간에서 기도하고 산중에 숨어서 기도하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호랑이가 나와 물어간다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없어서 물어갈 수도 없지만 말이에요. 악마들이 전부 다 물어서 골짜기에 처넣는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물어가듯이 처넣는다는 것입니다.

때를 몰라 가지고 그런 녀석들, 잘났다고 엎드려 기도하는 녀석들을 쫓아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성들이는 이상 실천해야 됩니다. 정성도 안 들이고 행동을 뒤로하는 사람은 역탕감 받는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 후손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도를 안 했어요. 작년 8월인가? 재작년이지요? 어머니하고 8월 초하룻날에 기도한 것입니다. ‘자, 이젠 기도를 시작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우리가 이제 탕감시대를 넘어갈 때가 오기 때문에 기도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 기도는 여러분을 구해 달라는 게 아니에요. 이제부터 2000년 이후에 되어질 천년 만년 시대의 초석을 놓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부모로서 영계 육계에 정상적인 수습을 해놓아야 돼요. 알겠지요?「예.」

뜻길에서 소유에 집착하면 가는 길에 걸려

지금 지상 해원을 했지만, 지상에 다리를 놓고 고속도로를 놓았지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게 한 것이 아니에요. 최고의―고속도로가 아니에요.―비행기를 중심삼고 천지를 마음대로 하루에 몇천만 리, 몇억만 리를 돌아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서 책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못 해요. 사탄 때문에 지장 받던 모든 것을 치워 버려야 돼요.

영계에 가면 떠돌이, 구름 같은 영(靈)들이 많아요. 다 정리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곳으로 모아야 돼요. 이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가면 할 자신 있어요? 없잖아요? 그래, 통일천하의 지상에 살던 사람보다도 영계의 복잡한 모든 것을 정리해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하셔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을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그대로 한 대로 다 갖다 줄 텐데 뭘…. 선생님이 보고 싶다면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 이상 좋아하라구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서 뭘 해요? 명령받을 것이 있어요? 다 살고 간 승리적 실적의 기록을 주인이 되라고 넘겨줬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무시하는 녀석들은 상관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송영석, 알겠어?「예, 아버님!」송영석은 선생님이 보고 싶을 때가 있어?「예, 아버님이 보고 싶으면요, 아버님 노래선집이 있는데 그것을 갖고 다닙니다.」그래서?「그것을 갖고 다니면서 듣곤 합니다.」그래, 노래만 듣나, 말씀은 안 읽고? (웃음) 노래보다도 말씀집을 읽어야지. 말씀집을 중심삼아야지, 노래 가운데는 말씀이 없어.「훈독회를 하는 것은 공식적이고 힘이 빠지고 그럴 때는 아버님 노래를 듣습니다.」힘이 빠질 때 말씀을 중심삼고 감동 받으면 그게 더 격동적이고 진취적이야.

나도 이제 보고 싶은 사람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는 어머님도 보고 싶고, 우리 아들딸도 보고 싶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책임을 했다면 그러지 않아도 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여러분이 갈 길, 우리 아들딸이 갈 길을 다 막아 놓았어요. 부모님 가정에 대해서 사탄이 손대고 싶은 대로 다 손댔어요. 여섯 딸을 전부 다 손댔어요. 여섯 아들 가운데 한 아들을 남기고 다 손댔어요.

우리 엄마가 그것을 안고 지금까지 울고불고…. 그거 그런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때가 되면 내가 다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해야 할 책임을 남겨 놓고 아무리 그것을 하려고 해도 하늘이 도와주지 못해요. 하늘이 도와주는 가운데 내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하고 나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치지 못할 때가 많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안합니다, 어머니.

자식을 뜻보다도 사랑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조국광복을 앞에 놓은 이 순간에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핑계하고, 뜻 가운데 자기 소유관념에 집착하면 가는 길에 걸리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최후에 자기의 발을 걸고, 목을 거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복 받아

끝까지 견디는 사람이 복 받는다고 그랬지, 끝까지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그런 가르침이 있어요? 하나님이 뭐예요? 아벨을 더 사랑했어요? 가인을 끝까지 사랑한 거예요. 그거예요. 끝까지 가인을 사랑해서 감동시켜 굴복시켜야만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김병우 선생!「예.」끝까지 사랑하고 있어?「예, 그렇습니다.」그래? 이제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이 제일 작은 데로 보내면 어떻게 할 거야? ‘선생님이 나처럼 유능한 사람을 왜 여기에 보냈노?’ 그럴 것이야, 감사할 것이야?「감사합니다.」말이야 그렇지.「정말입니다.」정말이면 타고 가게? (웃음) 그게 문제야.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나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오늘로 히말라야 산중에 돌집을 파서 살라고 하면 그게 내 생활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보고 희망 차서 가지, 무엇이 힘들겠다는 얘기를 못 해요.

축복가정 사위기대 40일 교육을 받으라고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에 오라고 하니까 ‘돈이 없어서 못 갑니다.’ ‘아들딸 때문에 못 갑니다.’ 하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못 오면 아들딸들을 다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순례자같이 1년이고 3년이 걸리더라도 오라는 거예요. 도달하는 데 3년이 걸렸으면 말이에요, 남들은 3년 전에 와서 그 수련이 끝났더라도 그들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놀이하다가 끝나면 어디 갈 데도 없는 패들이 되는 거예요. 천하에 무서운 길을 남겨 놓고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언제 철수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 갔던 사람들 중에 사진을 못 찍은 사람은 다음에 참자녀의 날에 오게 되면, 아이구…! 선생님의 장단지가 아름답지요? 뱀 다리 같아요. 교주님의 다리가 그래요. 세치니상은 선생님 다리가 하얗다고 그런다구요. 언제나 새까만 곳만 봤지 하얀 데는 못 봤다구요. ‘아이구, 이상해요. 선생님 다리가 새까맸는데 하얗게 되었어요.’ 해요. 본래부터 까만 줄 알고 있어요. 원래는 하얀 거예요.「그게 왜 하얘요? (어머님)」뒤쪽으로는 하얗잖아? (웃음) 하얗잖아, 이거?「예.」여기는 그을렸으니 새까맣지.

엄마도 그러면 어떻게 되노? (웃음) 그러면 사채기도 까맣겠어? (웃음) 하얗겠어요, 까맣겠어요? 그것까지 벗게 되면 다 도망갈 거 아니에요? 세상에, 미쳤다고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해도 부끄러울 게 없어요. 교재로 쓰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부끄러울 게 뭐가 있어요?

실천하는 것만이 우리를 살찌우는 것

때가 가을이 되었어요. 가을이 되어 추수할 수 있는 10월이 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곡식을 거두어서 물가에 던져 둘 거예요, 주인 창고에 갖다 넣을 거예요?「창고에 넣겠습니다.」그러면 머지않아 봄이 될 텐데 씨앗으로 심어야 되겠어요, 안 심어야 되겠어요?「심어야 됩니다.」올바른 씨로 심을 거예요, 어떤 씨로 심을 거예요? 싹이 나다가 벌레가 붙어 죽을 거예요, 완전한 씨가 될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서두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아요. 알겠어요?

실천하는 것만이 여러분을 살찌우는 거예요. 가을에 햇빛을 받아서 벼가 단단하게 익는 것입니다. 밤톨이 단단히 익어 껍데기가 물러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지나가는 손님들도 좋아하면서 그걸 먹고 감사하고, 지나가던 짐승들도 그걸 먹고 좋아한다구요. 길손들이 다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통일교회 완성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가정이 지나가게 되면 모든 사람이 경배를 하고 고맙다고 하며 ‘천년 만년 우리 부모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집을 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일년에 손님이 열 사람이면 그 열 손님을 기다리며 돈을 준비하기에 바빠 봐라 이거예요. 밤을 새워 길쌈을 매고 신을 만들어서 팔고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이 남게 되면 하나님이 길손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으로부터 이름 있는 성자들이 찾아와서 길손으로서 비용을 쓰고 가는 거예요. 성인 열 사람이 지나가면 그 열 사람이 축복을 그 집에 해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요? 그래, 놀고 잠 잘 자는 것이 행복이에요, 안 자고 고생하면서도 지지리 쪼들려 사는 것이 행복이에요? 쪼들려 산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윷놀이는 원수도 하나 만드는 힘이 있어

몇 시예요? 밤에 프로그램이 없으니 윷놀이를 더 하라구요. 윷이 뭔지 알아요? 한국말에 ‘윷’ 자가 들어가서 좋은 말이 뭐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윷놀이’밖에 없어요. (웃음) 우리 조상들이 왜 윷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윷이라는 것이 ‘유’ 자에 지읒이에요, 치읓이에요?「치읓입니다.」윷이란 말보다 좋은 말이 없어요. 한번 찾아 보라구요. 제일 좋은 말이 윷놀이예요.「어디에서 유래한 걸까요? (어머님)」어디서 유래하긴? 윷에서 유래했지. (웃음)

세계 어디 가든지 이것을 중심삼고 조상들을 걸고 윷놀이하면 그 조상과 하나되는 거예요. 죄 있는 놈, 원수 되는 놈들이 있어도 이거 한판 차리면 그거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여러분끼리 간격 있던 것이 한 패 되면 무너져요, 안 무너져요? 그 사람이 하게 될 때 원수라고 ‘윷 나와라!’ 그래요, ‘따라지 나와라!’고 그래요? 암만 원수더라도 자기편만 되면 ‘자, 모! 모! 모! 윷! 윷! 윷!’ 이러지, ‘도! 도! 도!’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도! 도!’ 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도! 도!’ 하면 원수예요. 패당거리가 ‘도! 도!’ 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윷놀이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해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

「열두 시입니다. (어머님)」우리 엄마는 열두 시가 되었으니까 잘 시간 찾고 있구만.「자는 게 아니라 눈을 좀 감아야 되겠어요.」(웃음) 그러면 올라가도 괜찮아. 우리 어머니가 왜 눈은 그렇게 피곤하냐 하면, 나를 지켜보느라고, 감독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구, 왜 저렇게 오래 있나?’ 하고 말이에요. 나는 그래서 눈이 그렇게 피곤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렇게 감독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더 있으면 좋겠다.’ 하면 편안할 텐데 말이에요. 한마디했다고 없어지네. (웃음)

어머니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계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면 나도 물러가야지. (웃음) 다 좋아하네.「인사드리겠습니다.」여기는 또 뭐야? 인사하라고 얘기도 안 했는데 ‘인사합시다.’ 그래. (웃음) 내가 밤늦게 와서 고단한 사람들을 상금 주지 않고 잠을 재웠으면 좋았을 걸, 와 가지고 실례했습니다.「감사합니다!」실례했는데, 무슨 감사예요?「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차렷, 경배. 바로. (황선조)」

영계 육계을 대표해서 차렷 하는 거예요. 그런데 ‘차렷’이 뭐예요? 씨알이 없어. 뼈가 없다구. ‘차렷-’ (웃음) 다시 하라구.「예! 차렷! 경배! 바로!」선생님에게 경배하는 것은 선생님한테만 경배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년 만년 한을 품었던 그들이 축복가정에게 와 가지고 지상부모와 만날 생활을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고대하는 시간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지상?천상에 이루기 위해서 그 모임 자리를 얼마나 바라고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여러분이 이런 행사 때 오려고 해도 못 와요. 자기가 선생님 대신 준비해 가지고 와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 신세 진 사람은 80세 탄신일에 예물 드려야

그렇기 때문에 80세를 중심삼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게 신세 진 사람들은 말이에요, 80세 생일 때에 선물을 바치지 않으면 벌받는다고 보는 거예요. 다음 십년에 선생님이 있을 성싶어요? 90살 산다고 그것을 바라요?

전세계의 선생님한테 신세 진 사람들까지도 내가 훈시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전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선생님의 초청을 받아 신세 졌으면 십분의 1, 백분의 1이라도 축하할 수 있는, 80세 생일 예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가 쓴 모든 돈이 후손에게 막힌 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담벽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건이라도 거두어 가지고 예물을 사는 데 봉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떨어진 사람이든 어떤 사람이든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전부 다 진실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1천만 달러라면 1천만 달러 될 수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됩니다. 모은 것이 1천만 달러가 안 될 때는 하늘이 도와서 1천만 달러 채워 주고, 자기들이 미흡한 것은 자기 후손들 앞에 복으로 남겨 준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신세 진 사람, 그들이 워싱턴을 어떻게 가고, 런던을 어떻게 가고, 모스크바를 어떻게 다녀요? 여러분은 훈련을 받았으니 ‘모스크바로 와라!’ 하면 누구든지 다 가지, 일생 동안 아니라 천년 걸려도 못 가는 거예요.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면 무슨 예물을 사야 되겠어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비행기 예물이다 이거예요. 무슨 비행기? 제일 좋은 제트 플레인, 제일 큰 것으로부터, 제일 좋은 것으로부터 비행기는 다 사라는 거예요. 비행기 한 대씩은 사야 된다 이거예요. 프로펠러 비행기는 한 대에 4만 달러면 살 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4수는 채워서 말이에요. 그러니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사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헌납했다는 이런 기념물을 가지면 그 일족이 천년 만년 그걸 관광재료로 팔아먹고, 몇천만 달러 이상의 부자가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그렇다고 80세 생일에 전부 예물을 헌납하라는 말은 아니라구요. 뜻으로 본 관이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 앞에 예물을 드린 때가 언제 있었어요? 선생님을 걸고 예물 준 적이 없잖아요? 행사하는데 선생님을 걸고 예물 주었어요? 선생님의 날이에요? 여러분이 앞으로 기념할 날입니다. 선생님하고는 하등 관계없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받게 되어 있지요.

그래, 선생님에게 직접 예물을 바칠 수 있는 시대는 이번밖에 없어요. 2000년을 맞이하는 때예요. 2천년 기간에 다시는 없는 때이니 후손을 사랑하고 하늘의 축복을 받기 원하면 이때에 예물을 드리라는 거예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까지 팔아서라도 선생님에게 ‘흠뻑 한번 쓰십시오, 우리 일족이 망하더라도.’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일족이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10년도 안 가서 몇천만 배로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 중에 부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천하를 구경시켜 줘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소, 안 하겠소?’ 해 가지고 하겠다고 한다면 그 할아버지 재산으로부터 일족을 전부 바치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그 일족이 누구보다 복 받는다는 것입니다. 80세 때 예물을 누가 많이 할 것이냐? 김씨가 많이 할 거예요, 황씨가 많이 할 거예요, 박씨가 많이 할 거예요, 문씨가 많이 할 거예요? 경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밭뙈기가 있으면 뭘 하고, 집뙈기가 있으면 뭘 해요? 흘러가는 물건으로 자기가 언제 팔아먹을지 모르는 거예요. 어느 때 무엇이 파탄이 벌어질지 모르는 거예요. 미련이 없어요. 이럴 때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기념탑, 기념적 성지가 생겨나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뭘 딴 꿈을 꾸어? 이 쌍것들, 망할 것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천년 역사에 다시없는 그러한 때를 놓치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각자, 국가 메시아들 결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내일 내가 훈시 안 해도 국가 메시아들은 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이 내일 여기 남아서 회의할 수 있는 중요한 표제입니다. 7대를 동원해야 됩니다, 7대. 알겠지요?「예!」

참부모에게 빚진 것이 있으면 다 청산하고 넘어가라

이번에 선생님에게 빚 있는 것을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빚지고 넘어갈 거예요, 청산하고 넘어갈 거예요?「청산하고 넘어가겠습니다.」여러분이 빚져야 되겠어요, 부모님이 빚져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저희들이 빚져야 됩니다.」

왜? 몇천 년, 몇만 년, 몇천만 년 수고한 공적은 아무리 갚아도 다 갚을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앞에 빚을 남겨서는 안 돼요.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대가리 큰 녀석이 50세가 돼 가지고 할아버지 놀음을 해서 그 나라의 가정에 훈시를 바로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마지막이에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심각해요, ‘심각’의 반대가 뭐예요? 심각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거 선생님이 얘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못했지요. 책임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어떻게 할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서 선생님한테 신세 진 사람들, 통일교회에 신세 진 사람들의 명단을 꾸며 가지고 ‘선생님에게 2천년 시대에 한 번밖에 없는 은사를 입었으니 그 은사를 당신도 갚아야 되지 않소? 당신도 선생님을 통해서 몇 번씩 외국 여행을 하고 은사를 받았으니 거기에 대해 조건적으로라도 예물을 드려야 됩니다.’ 하라는 거예요. 예물이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기여해야 되지 않으냐 이거예요. 국가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나라를 걸고 하면 나라가 복 받을 것이요, 종족?민족을 걸고 하면 종족과 민족이 복 받을 것이요, 학교를 걸고 한다면 학교가 복 받는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언제 80세가 되도록 생일을 축하하라는 말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하셨습니다.」안 했어요. 이런 것을 죽기 전에는 한 번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한테 한푼이라도 빚을 졌으면 자기 7족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면서 싸움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죽어나는 사태가 생기면 어마어마한 하늘땅의 축복이 그 종족 앞에 옮겨질 것이다 이거예요.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듭니다.」선생님에게 빚을 다 물고 나머지 돈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레버런 문을 주면 좋겠다.’ 이래요? 아니에요. 여러분이 미래에 자랑할 수 있는 공금으로서 교육기관을 세우고, 도시에 기념탑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것을 하나 남기고 싶어요, 안 남기고 싶어요?

요즘에 청평에서 대모님과 흥진군이 성전을 세우고 탑을 세우는 데 거기에 동원하라고 했지, 통일교회에 동원하라는 얘기는 안 했어요. 여기 유정옥이 있구만. ‘10월까지 해원성사 연장! 8월까지 해! 서슴지 말고 해!’ 한 거예요. 그렇게 지시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렇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공적인 계획에 있어서 지장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야 됩니다.

교육기관을 세우는 것도 그래요. 그런 선생님의 생각이 존경받을 수 있는 생각입니다. 비판받을 일이에요, 존경받을 일이에요?「존경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기념물이니 예물을 하더라도 나는 하나도 안 써요. 다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이 복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남긴다는 거예요. 복 받을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대표적으로 그 이름을 써 가지고 부족을 만들지도 모르지요. 생각들 해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신세 진 사람들을 전부 찾아가서 그들이 한푼이라도 내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내게 되면 통일교회 축복권 내에 예속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신문을 갖다 주고 잡지나 통고문을 갖다 주면 식구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81세, 82세 축하하게 될 때는 ‘우리 같이 참석해서 축하합시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식구가 되는 거예요. 식구가 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치지 말고, 그런 조건을 걸고 식구 확대, 여러분 기반을 닦는 데 활용해라 이거예요. 아멘, 노멘?「아멘!」그럼 잘 자라구.「안녕히 주무십시오!」*

당당하게 맞서라

(통일그룹 탈세 혐의에 대한 박상권 사장과 황선조 회장의 보고) 우선 <세계일보>가 정당한 내용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곽정환에 대해 지금까지 기만 보고한 모든 내용, 그런 것을 가져서 전부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자기들이 손 뺄 수 없는 입장에서 이렇게 결과를 냈다고 말이에요.

나라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통일교회 재단에서 움직이는 모든 돈이 국내 돈이에요? 국내 돈은 한푼도 없다는 거예요. 외국에서 들어오니 나라가 보상하고 칭찬해야 될 텐데….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 대사관에 가서 데모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헌금으로 하는 모든 전부를 국가가 조종을 잘못해 가지고 뒤집어 빼앗기 위한 작전을 한다고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발표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는 여기에 대한 결정적인 내용을 얘기해야 되겠구만.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 <워싱턴 타임스>에도 영향이 온다구.「그런데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주동문 사장)」그거 다 준비해 놓으라구. 돌아가서 한국과 연락해 가지고 배후 조종을 빨리 끝내라구. 거기에 대한 기소내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됐느냐면서, 우리 회장님은 꿈같은 이야기로 생각한다, 다 팔아가라고 한다 이거야. 팔아가라고 그래. 세계일보도 팔아가고, 다 없애 버리라고 한다 이거야. 한국티타늄이고 뭐고 전부 다….

그런 내용이야 지금 김대중 배후를 보게 되면 몇천 배 이상 있을 거라구요. 아마 자기 배후를 들추게 되면 이 이상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의 비리를 그 가운데 엮어 가지고 중심적 여과를 하는 가운데 이 모든 것을 커버 나오는데, 커버해 줄 줄 아느냐고 말이에요. 자체 폭발을 먼저 해야 할 텐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정부의 비리가 얼마나 많아요?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기 주장한다고 세상에 통할 것 같으냐 이거예요. 땅 병아리 같은 세상을 모르는 녀석들이 정치해 가지고 자기들 일방도로서 모든 것이 획이 그어진다고 생각하느냐고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미국의 기자단을 한국에 투입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그렇게 해 놓아야 앞으로 우리 가는 방향이, 좌익 우익 투쟁하는 데 있어서 방향이 잡혀요. 그것을 옹호하고, 박상권이 그러면 안 돼. 옹호하면서 현정부의 기반을 통해서 이익을 보겠다는, 우리 단체가 이익 보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한국 자체가 이익 볼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구. 이 일은 부당하다고 들고 나와야 된다구.

공산당 수법에 속지 말라

한국의 어려움을 내가 지금까지 무슨 희생을 해서라도 들고 나오려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이상회 사장에 대한 것도 보게 되면, 노동조합법을 걸어 가지고…. 이게 공산당 수법이에요. 없는 것을 뒤집어씌워서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물론 티 케이(TK;대구?경북의 영문 약자)가 무서워서 그러겠지. 지금 김종필하고 박태준 같은 박씨들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니까 앞으로 자기들 선거 무대에서 위험천만한 이런 존재이니만큼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속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정당한 입장에 서서 모든 것을 타협해야 돼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금 우리가 회사들 문제가 걸려 있지 않습니까? 정부의 협조 없이는…. (박상권)」회사를 다 말아 가라는 거야.「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떻게든지 우리가 살려내야 됩니다.」그렇게 한다고 해서 죽지를 않아요.「돈을 얼마 쓰고 살려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런 점에서 기자회견 같은 것을 다 취소해 버리고 이렇게 하기보다는….」

우리가 뭘 잘못했어야 돈을 내지. 돈을 누가 내? 돈을 내가 내줘야지 돈 낼 사람이 없다고 그래.「그것은 협상해야 됩니다.」글쎄 협상 안 하고 못 낸다 이거야. 다 팔아가라는 거야.「그것도 협상이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협상을 마음대로 하라는 거야.「아버님, 지금 문제가 되기는 됐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당분간 접촉을 해보고 그리고 나서 상황을 봐 가면서 결정하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우선 이렇게 되었다고 해도 피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꼭 그렇지만은 않다니? 우선 법적 조건으로서 기소할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쁘다고 하는 사실을 세계적으로 법치국가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한국 정부 편에 서지 우리편에 안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정부를 밟고 넘어가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노조와는 또 싸워야 돼요. 내가 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대판 싸움해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이것이 좋은 찬스라고 봐요. 이 정부가 천년 만년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