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311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5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

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 9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 15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 65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 110

위하는 삶 ……………………………………………… 143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 177

참사랑의 작용 ………………………………………… 206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 217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 248

부자협조 시대 ………………………………………… 264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 295

 

1)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7월 6일, 이 하룻밤을 지내

면 7월 7일이 되겠습니다. 낮과 밤이 어울려 가지고 칠칠을 완성할 수

있는 날로서 새출발 하는 내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

옵니다.

아버지! 24년 전에 워싱턴을 찾아오던 그때의 시대와 지금 이때가

천지의 이변이 이루어진 사실을 목격하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고

이 땅에 대하여 얼마나 염려의 마음을 남긴 것을 깊이 깊이 생각하게

될 때, 땅 위에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기 위한 수고의 노정을 협

조하기 위하여 수고하신 하늘 앞에 민망하고 죄스러운 감을 느끼지 않

을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계를 대표해 설정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의

노정이 아직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이제 영계와 육계의 일체권을 이루

려고 하옵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아담 가정의 형의, 타락한 형의 가정

과 그 다음에는 지금 세상의 종말시대를 맞이해서 법적 결혼을 표시한

계약결혼을 중심삼은 무리와 그리고 청소년 남녀들을 중심삼은 가정,

1999년 7월 6일(火) 오후 6시 52분, 북미대륙본부(버지니아).

* 이 말씀은 순서에 의하면 310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311집에 수

록하였고,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이 3계층의,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의 상징적 36가정의 형

태가 지상 위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영계에도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영계가 지상보다도 먼저 개문을 할 입장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제멋

대로 결혼한 패들, 법적 결혼, 계약결혼해서 제멋대로 가정과 자녀를

보전하지 못한 무리들을 축복하고, 나중에는 이 땅 위에 태어나면서

한의 탕감의 제물로서 생을 거두었던 모든 어린 아기들의 영이 16세

이상되는 모든 사람들을 축복 개문하여 천상의 천국을 향할 수 있는

하이웨이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노고의 뜻을 땅 위에 참부모의 노력으

로 말미암아 땅과 하늘의 두 세계에 이 기반을 닦게 하여주신 아버지

의 노고 앞에 감사하옵니다.

이 승리적 기반을 세우신 그 터전 위에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

포식’까지 갖추어 누시엘 자신이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인류 앞

에 속죄하였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마음으로 나라를 세우기 전에 속죄

의 혜택을 주신 아버지의 사랑 앞에 사탄 자체가 굴복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할 것과, 참부모의 명령 앞에 순응할 것과, 만인의 명령 앞

에 순응하여 복종 자연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담

을 다 헐었습니다.

가시가 돋고 못이 박혔던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산과 같은 바위들을

깨고 평화지를 만드는 그런 마음이 앞서 가지고 지상의 만물을 부끄러

움이 없이 당신의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종교권

무리들을 인도하시고 키우셨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와 재림

주를 이 땅에 보내어 완성하시어 승리의 해방권으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뜻의 일단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성사시키시어 해방의 지상?천

상천국의 이름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가정에 있어 몸 마음이 하나되

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 하늘의 전통적 가정을 이

루어야 되겠습니다. 이제 미국이 장자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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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 이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

의 가는 길을 자기 가정의 중심의 표준으로 세워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아들딸의 자리를 지키어온 그 전통을 자기들

가정에 있어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된 것과 마

찬가지로 축복 받은 가정이 이 전통을 가지고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

의 종합적 승리의 판도를 가정 위에 바쳐 하늘나라에 속한 가정으로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입적 투입할 수 있는 시대상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만만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런 섭리적 전체를 책임진 기독교 문화권의 대표국인 미국에서 아

버지, 40여 년 전부터 이 뜻을 이루려고 한 중심을 이루지 못했던 과

거지사를 용납하여 주옵소서. 사탄세계의 모든 한의 기준을 연장시키

던 이것이 기반이 되었던 모든 것을 가로막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연장을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

어 장자권 본연의 자리를 찾게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착륙하고 기독교의 성

인 열사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하여 지상천국 완성을

위한 천사장 가정형의 입장에 서서 지상의 축복 받은 가정들이 미래의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하고 보호하고, 더더구나 그 자녀로서 하늘 앞에

연결되지 않은 가정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연결시키어 10년 기간에 있어 형제자매의 인연을 온 세계

를 넘어 갖추어 짝짓기 운동을 하시어 하늘 축복의 길로 안내하는 모

든 섭리의 판도 위에 승리와 영광과 찬양만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개인을 찾아와 섭리하던 사랑의 마음을 퍼붓고 가정을 찾을

때까지 수천만년의 수고를 퍼부어 가지고 찾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

삼고 그의 결실을 거두어 수만 수억의 가정들이 이 땅 위에 펼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12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이 권한적인 승리의 패권적 가정을 중심삼고 4억8천 가정을 중심삼

은 승리의 지상과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옹위한 그 판도는 어

떤 나라 어떤 민족 어떠한 족속을 넘어설 자리에 서서 통일권의 패권

을 갖춘 자신 있는 자리를 참부모로 말미암아 부여받은 것을 실천 실

행하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영원한 승리의 패권 국가로서 만세 만만세에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고, 만민이 지으신 본연의 심정기준을 넘어 온

만물을 품고 하나의 사랑의 부모 혈통의 인연에 일체 일심감을 갖출

수 있는 당신의 자주적인 주권의 나라와 그 몸 되신 지상세계와 천상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수십 년간 본부로 활동하던 모든 재료, 이제 워

싱턴으로 다시 환고향하여 수도권의 본부 책정을 이곳을 중심삼고 이

제 옮기려 하오니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여기를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하늘을 동경할 수 있는 본

연의 본심적인 발발이 벌어지옵고, 축복의 은사로 말미암아 품고 품을

수 있는 형제지애와 만민 형제지애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직계의 후손

들을 이어받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본부로서 책임 다할 수 있게 축

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7월을 맞이하여 6일, 새로운 엿새 날에는 아담 해와를 창조하

고 이상의 7수와 8수를 중심삼은 3일간의 성별기간을 중요시하시어

이 나라의 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중심 아벨, 천상천하의 중심 패권적

왕권 자리를 이어갈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가 소망하던 장자권까지, 부모권을 세워 장자권까지 차자권이

연결하여 지상해방천국 이념을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

4억쌍 청년 남녀를 축복함으로 시작한다는 결의에 찬 일심동체의 마

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소원하는 하나님 앞에 우리 개체가

한 몸이 되어 하나님의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전체가 하나되어 뜻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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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본체 하나님의 마음 앞에 상대권 이상 축복, 청소년 남녀들을 해방

시키는 4억쌍 축복을 출발하오니 이제부터 하늘이 같이하시옵소서.

가는 곳곳마다 영계의 상대적 입장에 선 천사권을 대표했던 조상들

이 지상 재림하여 아담권 개인으로서 미완성 시켰던 가정적 기준 위에

서 완성할 수 있는 한 방향으로 결속시키어 만국해방과 더불어, 하늘

의 주권편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만민 만우주에 꽉 차 지상?

천상세계가 동일화, 천국의 사랑으로 꽉 찬 분위기와 환경이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이와 같이 책정한 워싱턴에 있는 이 센터를 중심삼고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완성을 바라

면서 모든 전체의 움직임이 하늘이 축복한 가운데 완성하시옵기를 간

절히 바라면서 이곳을 축복하시기를 재삼 부탁하기를 바라옵고 원하오

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이 본부의 자리를 봉헌하나이다. 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곳이 버지니아라구요. 이젠 기도하고 다 했으니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잘해야 되겠어요. 부모님 대신.「예.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 옛날에 왔던 거예요. 나는 이 나라에서 없더라도 대신해야 되

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부터 어떻게 우리가 통일을 만들 수 있느냐, 이 센터를 중심삼

고 어떻게 통일을 이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각각 다른 문화적 배경, 국가적 배경을 가지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가

는 길도 다르다구요. 그러나 오늘부터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된 이

센터를 중심삼고 다양한 목적들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

나의 천주’를 만드는 것은 아무런 문제없다구요.

성공적으로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이 시간 여기에서 새로운 출발을

14 북미대륙본부 설정 및 봉헌식

다짐하자구요. 영원히 다짐하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탱큐!」「감사합니다.」(박수)

만세해야 돼요.「하나님!」「만세!」「승리하신 천지부모님!」「만

세!」「미국 장자권 국가!」「만세!」(박수)

이 센터가 있는 코너(Corner)를 자기 동네로 생각하고 이웃사촌 동

네라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협조해 준다구요.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

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지옥의 왕이 되었지만 하늘나라의 왕까지 되

겠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높은 산정을 향해서 담을 쌓은 이런

모든 것 이상 쌓아 올라가더라도 하나님은 그 일을 영원히 영원히 할

수 있는데, 사탄은 자기 욕망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한 기준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골짜기를 누가 메워야 하느냐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과 사탄이 약조를 세운다면 어느 정도까지 높

은지를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안다는 것입니다. ‘야, 에베레스트 산정

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 산을 올라갈 때 너도 따라올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지옥 이상을 품었던

내려가게 하는 챔피언은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없습니다. 타락 기준

을 넘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원리결과주관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의 한계선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올라가는 모든 영계에는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999년 8월 18일(水), 코디악(미국 알래스카).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수평선 이하,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 지

옥까지 연결돼 있는데, 그건 마음대로 네가 주관했지만 그 이상 깊이

그들도 해방할 수 있는 골짜기를 네가 처음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는 하

나님을 따라갈 수 있느냐?’ 할 때, 그건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작도 못 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왜 망했느냐? 왜 하나님 손에서 떨어졌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기독교 운동을 해 나왔기 때문이라구요. 자

기편에 편리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전쟁을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골

짜기를 메우는 것이 아니라 전쟁, 싸울 수 있는 면을 확대시켰습니다.

떨어질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싸우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지,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못 해 나왔다는 것

입니다, 기독교가.

*여기에 미국 청년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나라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미국보다도 더 훌륭한 나라를

만들겠다.’ 하는 사람 있어요? 그럴 사람 있어요, 없어요? 절대로 없다

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어요.」이게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아프리카에 남긴 사탄의 골짜기를 누가 메워야 하느냐? 주인이 돼야

할 하나님이 메워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에 속한

나라와 국가와 세계가 메워야 됩니다. 이건 정당한 결론이에요. 여기에

애국자?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정통적인 주류가 연결돼 있

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8억8천만의 백인이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이와 같은 길

을 생애의 목표로 정하고, 일족의 목표로 정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의

목표로 정하고 있는 그런 청소년이 한 마리나 있느냐, 한 마리나? 한

마리나 있느냐 이거예요. 가기만 해서 되겠어요? 골짜기를 메워야지요.

무엇으로 메워야 되겠어요? 사탄이 무서워서 눈감고 도망갈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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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피와 살과 뼈를 갈아 메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

는 청년이 있어요? 골짜기를 점령하지 못하고는 정상을 점령할 수 없

습니다. 그거 틀렸어요?「맞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참부모

여기 뭐 하러 왔어요? 제일 높고 높은 북극에 뭐 하러 왔어요? 왜

전부 다 자르딘에 가야 돼요? 낮고 낮은 골짜기를 지나 높고 높은 북

극 산정까지도 우리는 넘고 거기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비약해 가지

고 하나님 앞으로 날아가겠다 이거예요. 꼭대기를 정복하던 힘, 정상을

탑승하던 힘을 합해 가지고 비약하기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역사 이래에 있어서 피의 제단으로 연

결시키고 죽음의 골짜기를 피로 메워 나오던 하나님의 섭리 앞에 승리

의 제단을 쌓아 가지고 해방의 민족과 해방의 나라를 소망할 수 없다

는 결론이 명백하게 나온다구요.

독일 히틀러에게 유태인 6백만이 학살되었다구요. 누구도 원치 않았

어요. 그런데 누가? 하나님이 허락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허

락하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런 학살이라는 것이 히틀러 이

상 없고 스탈린 이상 없다 하는 골짜기, 끝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강제

로라도 기독교인들을 학살해서 골짜기를 메워 나왔다구요. 그 무덤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사탄세계의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거기까지 가겠

다는 사람은 없었지만, 강제로라도 갔다는 사실이, 그러면서 하나님 편

에 속해서 갔다는 사실이, 하나님 이름을 가지고 갔다는 사실이 2차대

전 후의 해방의 기원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인간으로 볼 때 좋은 사람

은 산정에 올라간다면 나쁜 사람은 산골짜기로 내려가야 된다 할 때

이걸 어떻게 메워서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18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소원의 초점이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그랬느냐? 타락으로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혈통

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이 손댈 수 없습

니다. 사탄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풀 수 있는,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은 참부모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완성한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어떻게 멈추게 하느냐? 사탄은 하나

님을 따라가겠다고 하지만 올라오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먼저 가면 내

려갔다가 선생님을 따라 올라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 꼭대기에

올라가도 사탄은 따라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곳까지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이 안내하면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한테 ‘저 깊은 골짜기 한 발짝 이하라도 더 내려가고 싶어?’ 물

어 보게 될 때 ‘아, 싫습니다.’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저 에베레스트

산정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하면 ‘싫다.’ 하는 거예

요. 그 세계에는 싸울 상대가 없다구요.

그러면 아담이라는 사람이, 하나님 대해서 싸움을 만들 수 있는 사

탄에게 ‘한 발짝 나를 따라오겠소?’ 하면 ‘예스(Yes).’ 하고, 하나님 대

해서 ‘한 발짝 높이 따라 올라가겠소?’ 해서 ‘예스(Yes).’ 할 수 있으면

여기서 화해를 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따라서 사탄이 파

놓은 골짜기보다 한 발짝이라도 더 따라갔다가, 선생님을 따라서 타락

하기 전의 수평에 왔고, 하나님도 선생님을 따라 높은 데 올라갔다가

따라 내려와서 수평에 왔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천국과 지옥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

그래, 여러분은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 구덩이를 팔 거예요,

더 높이 탑을 쌓을 거예요? 어디에 서 있을 거예요? 구덩이로 내려갈

19

래요, 꼭대기에 올라갈래요, 수평에 있을래요? 누구를 중심삼고 설래

요? 하나님이에요, 사탄이에요, 완성한 아담이에요?「완성한 아담을 중

심삼고….」왜? 어째서? 아담이 뒤집어 놓았다구요. 거꾸로 해 놓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수평으로 바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수평에 서는 데는 누구를 센터로 하고 설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으

로 하고 서면 사탄이 ‘아닙니다!’ 하고, 사탄을 중심삼고 서면 하나님

이 ‘아닙니다!’ 하지만, 완성한 아담은 ‘아무 데 서도 좋다.’ 하는 거예

요. 오른쪽에 서면 하나님이 가운데 세워 주고 왼쪽에 서면 사탄이 가

운데 세워주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에 세우는 데에

만 사탄도 하나님도 손대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당신이 바라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하

나됐소?’ 하면 ‘예, 하나됐습니다.’ 하고, 사탄 대해서도 ‘하나님과 반대

해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 놓았는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

이 하나될 수 있소?’ 할 때 ‘예스, 오케이! 하나되었습니다.’ 하는 것입

니다. 그래, ‘나 하는 대로 시작하면 만사는 순응할지어다! 아멘.’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메시아, 완성한 아담이 주인인데 무슨 주인이냐? 지옥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요, 천국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아담이 정하는 것이 이제부터 갈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이요 이

상세계인데, 동으로 갈지 서로 갈지 남으로 갈지 모른다구요.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 것은 아담이, 완성한 오시는 주인 된 아담이 정하

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오케이, 인류도

오오오 케케케이, 모든 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여기서 그러면 방향을 앵글로색슨이면 앵글로색슨 기독교를 중심삼

고 정할 거예요, 모슬렘을 중심삼고 정할 거예요, 유교를 중심삼고 정

할 거예요, 불교를 중심삼고 할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도 하나님도 들어가 살 수 있는

20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절대사랑을 중심한 아담 가정이라구요. 나도 들어가 살고 사탄은 아래

에서 끝마치고 하나님이 영원히 끌어올려 가지고 이상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약속한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익이고 사탄세계가 좌익이라고 한다면 이것을 하나 만

드는 것은 센터라구요. 오른쪽과 왼쪽이 하나되는 데가 아담 가정의

정착지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선생님이 그 구덩이를 파고 천상세계에 올라갔던 사실을 알

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다.」그래서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지옥을 확실히 알고 천국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해방된 자리

에서 평면적인 혈통을 연결시키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가고야 만다 하는 결의에 사무친 무리가, 아까 무니(Moonie;통

일교 신자, 원리운동 지지자)라는 말도 했지만 서니(Sunie)라는 사람

들이다! 아멘!「아멘!」

서니, 태양을 점령하겠다는 사람 있어요?「예」점령했다가는 타 버

린다구요. 타 버려요. (웃음) 열을 받아 가지고, 그 주체가 열을 가하

면 상대적 자리, 그러니까 무니와 같은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불 자체

는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태양이 없어지기 전에는 영원한 상대인

서니의 존재는 상대적 기반, 세계를 넘고 우주에 꽉 차 버린다! 깊은

골짜기도 천상 정상의 하나님 보좌에 꽉 찼다! 모든 승리 만세!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멘.」

지옥과 천국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부부

그러면 통일할 수 있는 왕자 왕녀는 어떠한 사람이냐? 원수의 딸을

자기 왕녀로 삼고 왕비로 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사

탄세계의 어떠한 부부보다도, 지상세계의 어떠한 부부보다도 행복을

21

노래할 수 있는 기원을 찾지 않고는 천상?지상세계의 지옥과 천국의

한계선을 넘어서 새로운 이상, 새로운 신천지, 창조의 사랑을 확대한

천주 본향 땅으로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도 영계 축복을 받은 가정들도 아담 가정 대신, 즉 결혼 가정

대신, 노아 가정 대신, 야곱 가정 대신입니다. 모든 축복 가정들은 세

상의 전부가 원수입니다. 남편들도 원수고 말이에요. 원수하고 하늘하

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던 영감 노친네

의 아들딸, 자기 어머니를 잡아죽이려고 하던 그런 패들, 자기 아내를

잡아죽이려고 하던 패들, 할머니로서 그 할아버지를 죽이려고 하던 그

패들을 중심삼고, 그런 제일 미워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장들과 결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데는 골짜기와 이 꼭대기를 메울 수 있는 수평 기준이 뭐

냐? 그것이 축복가정의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수라구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영국의 왕자하고 흑인하고 결혼시키더라도 행복이

라고 노래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자랑하고 사탄도 경배하고 인류가 형

님으로 모시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머리

가 좋아서 말도 지어 가지고 잘 하는 선생님이라고 세상에 소문이 났

다구요. *그거 엔 오(No) 노예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노예요?

그래서 지옥 밑창에도 가고 천국 꼭대기에도 갈 수 있을 때 상대를 안

고는 키스를 강하게 할 거예요, 약하게 할 거예요?「강하게….」아주

강하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6천년 동안 키스하셨는데

나는 6천년의 3배를 하겠다 할 때, 혓바닥이 날아가고 턱이 빠지고 그

러더라도 하나님이 날아가더라도 믿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

요. 그래야 탕감복귀 완성이라구, 이 쌍것들아. 이걸 알아야 돼요. 알

겠어요?

2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결혼 상대를 누구로 정했느냐? 어머니하고 나하고 뭐예요? 친구예

요, 원수예요? 보라구요. 정 어디 갔어? 저 정수원 패들도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도 모르고 전부 다 자리잡았기 때문에

반대해 가지고 찾아오고, 여기 어머니의 어머니도 주님을 찾으러 다니

다가 할 수 없이 들어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하고 그랬다구요. 그런

식모살이 하던 사람의 딸과 결혼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원

수. 복중교로부터 그렇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다 죽지 않았어요?

쓰레기통에서 주어다가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세계의 왕녀들하고도 결혼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몰려다

니고 쫓겨다니고 굶고 다니고 형편없이 살고 가정도 버리고 도망 다니

던 그런 패의 딸을 주워다가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요.

원수의 자녀들과 결혼해야 하는 이유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왕녀와 결혼해야 하는데, 세상에 하나

님의 왕녀가 왜 이래요? 한푼, 아무것도 갖지 않았어요. 없어요. 오빠

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혼자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서 결혼했어요, 찬양이 아니라 그 반대의 기가 막힌 자리에서

결혼했어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 죽을 수 있는 자리라구요.

결혼도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한 거예요.

우리 집 아이들도 결혼해 주는 데에는 통일교회 제일 고생 바가지를

쓰고 말이에요, 고생하고 세상에 밥 굶기가 일쑤이고 동네에서 쫓겨다

니던 사람의 자녀하고 결혼시켰다구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이 문

가? 그래? 문씨가 그런 놀음을 찬양했어, 기분 나빠했어? 물어 보잖

아?「찬양했습니다.」이놈의 새끼! (웃음) 찬양하기는! 사탄을 굴복시

킬 수 있는 그 하나 조건이 있기 때문에 찬양한다고 했지, 찬양이 뭐

23

야? 그만하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수와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에

서 대승리를 해 가지고 그 왕과 왕후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고 칭호

를 받는 그런 자리에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완

전히 전멸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계축복을 하는데, 미성년자, 미혼 자녀들을 축복해 주는데

거기에 누가 들어갔느냐 하면 우리 한국의 누구?「유관순입니다.」유

관순이 일본 사람한테 몰리고 나라에 몰려 가지고 이 몸뚱이가 여섯

토막으로 잘렸다구요. 여섯 토막을 내서 갖다 버린 그 유관순의 상대

를 한국 사람으로 했겠어요, 중국 사람으로 했겠어요, 미국 사람으로

했겠어요? 그 원수 중의 원수가 누구예요?「일본입니다.」선생님이 ‘일

본 사람하고 해라!’ 그럴 때 ‘예-이!’ 하고 복종했겠어요, 불복종했겠

어요? 복종이에요, 불복종이에요?「복종입니다.」

특별히 어린아이로 죽어간 영들은 전부 다 자기 원수의 딸과 원수의

아들끼리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어서

지옥 가고 천국 가던 그 차별이 있던 것을 그 골짜기를 메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유관순이 원수인 일본 사람을

대하던 것하고 2차대전 때 미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대하던 것과 차

이가 얼마나 있느냐? 이건 수직적이라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건 횡적밖

에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이것을 뒤넘이쳐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엄청난 역사의 근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책임 못 했지만 장자 국가로 다시 세워진 미국

미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이 섭리적으로 무슨 나라가 되었다구

요?「장자 국가입니다.」장자 국가가 뭐예요? 앉아서 잘 살고 이렇게

24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해 가지고 일도 안 하고 공짜로 받은 그 티켓 가지고 장자 국가가 됐

어요, 장자 국가가 되려고 해요, 장자 국가를 바라고 있어요? 어떤 거

예요?「되려고 합니다.」되려고 해?

예수님이 1973년에 결혼해 가지고 26년 동안 기다렸다가 작년 4월

19일 예수님이 장자 국가의 왕이기 때문에 그 중심인 벨베디아에 자

리를 잡아 가지고 결혼해서 살림살이를 시작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살림살이를 언제부터 했어요? 1억2천만쌍 축복 후

에 벨베디아에서 4대 성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생활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 성인들이 종교세계의 장들이 되어 있기 때

문에 그로부터 원수들, 종교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 인류의 원수, 여

자의 원수 등 모든 원수가 하나님 편에서 보면 반대한 사탄 편인데,

사탄 편 전부를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축복해 주기 위해서 성인과 살

인마를 축복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섭리사의 주류 되는 나라들을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한국은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나라지요? 그러면 주님이 오는 나라의

상대가 어떤 나라가 됐느냐?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기독교와

이 미국이 선생님의 왕초 원수예요, 왕초 원수. 내가 택해 세운 어머니

도 거기로부터 쫓겨나고 제일 골짜기에서 밟히고 있는 여자를 끌어내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솔직한 얘기라구요.

거기에 처음으로 오시는 주님이 왔다면 결혼할 때에 모든 사람들은

‘귀족과 결혼해야 된다.’ 해서 전부 다 반대했을 거예요. 전부가 반대한

다 이거예요. 대통령으로부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은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을 지도하고 있

는 지도층의 높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섭리의 길을 택하려고 했던 것입

니다. 그 사람이 최성모예요. 이번에 최 누구?「최순영입니다.」최순영

집안이라구요, 최씨. 하늘이 어머니로부터 아들, 전 가족을 중심삼고

아벨권을 완전히 휘어잡아 가지고 이들이 선생님 앞에 투입했어요.

25

세상에서도 여자들이 전부 다…. 해와가 세 남편을 죽였어요. 아담

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죽이는 것입니다. 환영하게 안 돼

있다구요. 기독교가 무슨 종교예요? 신부 종교입니다. 그거 틀려요, 맞

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지금 일등 신부가 될 수 있는

기독교,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되어 어머니를 찾아야

할 텐데, 이놈들이 싸워 가지고 어머니가 갈 수 있는 길을 막았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움으로 말미암아 성신을 쫓아내고 예수까지 쫓

아내 버렸습니다.

세계를 구교가 움직여요, 신교가 움직여요? 중세시대엔 구교가 전부

다 지배했고, 지금 때에는 신교가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 아래 하나

의 나라’ ‘하나님 아래 하나의 기독교’가 될 수 있는 때인데, 그때는 나

라도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만 있지, ‘하나님 아래 하나

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는 어디 갔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상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예요? 인류를 형제로 삼아 하늘나라

를 중심삼고 우주 천주를 통일하는 최고의 높은 자리, 최고의 깊은 자

리, 남극 북극을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잡아 돌리겠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망할 수밖에 없는 이 미국을 재차 이 자리까지 세운 것이 누

구냐? 영?미?불이 합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그

러니 이들 나라가 원수라구요. 오시는 주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통일천

하를 하려던 기반을 다 잃어버리고 일본 나라 원수를 택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누구냐? 미국을 택한 거예요. 미국도 레버런 문의 원수지

요?

한국 일본 미국은 한 나라가 돼야

기독교가 뭐냐? 그건 아들의 종교입니다. 통일교는 아버지 종교입니

26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다. 아들의 종교가 어떻게 본연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었느냐 말이에

요. 거기서 40년을 허비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다시 완전 완성, 본

연의 자리까지 나가게 한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종 새

끼들한테, 아들이 아닌 종 새끼들한테 별의별 욕을 다 먹은 이 부끄러

움을 알아야 됩니다. 자각을 해야 돼요.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앞에 종 새끼들, 종의 종만 못한 머슴

살이하던 것을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일언지하에 천하가 굴

복하고 움직여 나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시간 새로

운 결의를 하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경고한다구요.

기독교 원수 나라의 역사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택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원수 나라입니다. 이 일본을 어머

니 자리에 세우고, 그 다음에 미국은 장자로서 어머니하고 원수예요.

미국과 독일은 형제지만 원수라구요. 전부가 원수예요, 원수. 원수 나

라들을 규합해 가지고 제2의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미국의 건국

사상을 세워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 사람 보기를 부끄러

워해야 되고, 일본 사람 보기를 부끄러워해야 되고, 독일 사람, 구라파

사람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되는 것이 이 미국 놈들이라구요.

백인 앵글로색슨족이 세운 것이 미국의 헌법정신, 전통이 될 수 없

다구요! 배반한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세워 원수의 나라, 골짜기를 메

우고 산중을 평준화하기 위한 참부모의 이념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

를 통해 제2 건국을 위해서 아들의 나라에서 부모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까지 접촉시킬 수 있는 건국의 이념을 가지고 칠팔절이라는 해방

의 날을 선정한 것을 북미 이 코디악에서 기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

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미국을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

고 미국 옥중을 해방하고 옥중에서 천국 문을 개방한 거라구요. 그 문

을 열지 않고는 미국이 살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청소년운

27

동, 가정윤리 파탄방지 운동을 중심삼고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의 내

용을 중심삼은 제2 건국을 하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깔고 그 위에 달리고 있는 여러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수많은 원수의 피들이 엮어진 걸 다 와해시켜 가지고 하나님

의 혈족, 하나님 혈통의 단일적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천년 만년, 자기 세포가 썩기 전까지 감사하고 봉사해

야겠다는 정신이 빠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시간 그 결심을 다시 해

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일족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아시아를 버리고 미국을 구

하기 위해 나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을 찾지 않으면 조국으

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한국과 일본을 한 나라로 만

들어야 됩니다. 한국 일본 미국은 한 나라입니다! 세상의 어떤 가정,

어떤 효자, 어떤 충신의 국가를 지도한 사람, 그 가정 대표 이상의 한

나라의 심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애국용사로서 나라를 가

진 주인으로 설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된 형제권?부모권?왕권을 미국에서 이뤄야

복귀섭리는 부모권을 찾기 전에 장자권을 찾는 거라구요. 장자권 복

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아니에요? 이것이 천사장 미국으로 말미암

아 장자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돼요. 참된 아들, 참된 형제권, 참

된 부모권, 참된 왕권을 미국에서부터 하지 않으면 유엔을 통해서 해

야 된다구요, 유엔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어요?「예.」

해와,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하고 장자가 하나되면 어머니는 얼

마든지 택할 수 있어요. 일본이 책임을 못 하면 일본을 차 버려야 할

때가 온다구요. 이번에 부시 2세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선생님하고 절

대 하나되면 세계를 통일하고 남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해

28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왔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었어요? 나라가 썩어 들어

가든지, 지옥에 떨어지든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두 나라가 하나되면 해와 나라인 일본이 없더라도 돼요. 영국이 기

독교 문화권이니 장자권 나라라든가 영국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복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잡신 종교의 나라라구요, 잡신 종교. 사탄

편 족속이니 자기 생각 외에는 할 줄 몰라요.

*그것을 어떻게 180도로 바꿔서 주류사상을 갖게 하느냐? 일본 자

체가 그걸 할 수 없다구요. 절대복종의 자리에 선 재림주만이 그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희망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못하면 민주세계가 공산세계한테 자리를 빼앗겨 버린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여기 코디악이 일본과 가깝고 러시아와 가깝고 북극과 가

까운 거예요. 여기 캐나다가 미국에 대해서는 어머니 나라라구요. 영국

의 동생으로서 레아 라헬과 같은….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

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산세계에는 버튼이 많지 않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만 누르면 모든 것이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개인주의지

요? 2억4천만 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한 버튼으로 연결할

거예요? 정부가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우주?국가?사회, 조부모?부모?부부?아들딸이 없습니

다. 모든 것들이 다 흩어져 있습니다. 개인이 중심입니다. 완전히 사탄

적인 칸셉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권입니다. 언제든지 개인주의입니다.

이게 원수입니다. 그것을 바꾸지 않으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훈독회 말씀은 아침 점심 저녁의 영적 양식

그러니까 지금 가장 무서운 때가 목전에 와 있습니다. 경고한다구요.

29

파더가 이 나라, 서구세계를 포기하고 중국과 소련으로 갈 거라구요.

그들은 언제든지 뒷 사이트(site;기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이트

알아요? 군대의 기지 말이에요. 거기서는 무엇이든지 공급할 수 있습

니다. 그들이 영계를 알게 되면 아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부모권?스승권?주인권의 세 칸셉을 여러분의 가정에 심느

냐? 우리 부부들은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 전통

기준 위에 정착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파더가 가르쳐 주는

칸셉입니다. 그렇게 되면 문제가 될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되는 것입니

다. 그것이 우리의 최종적인 목적입니다. 안 그래요?

내 자신이 절대?유일?불변의 존재가 되면 어느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스승이고, 영

원한 부모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을 알면 어떤 어려움도 문제없

습니다. 알겠어요?「예.」어려운 때는 심을 때와 수확할 때입니다. 자

라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어떻게 참다운 씨를 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심기만

하면 자라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날마다 훈독회를 하지요? 그것이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의 영적인 양식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맛입니

다. 한번만 맛을 보면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으로 영육의 10관이 잊어버리지 않고 먹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는 것처럼 평생 동안 못 잊는 것입니다.

훈독회가 햄버거보다 더 필요해요? 푸드(food;식품)! 여러분이 날마

다 먹고사는 그것을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못하고 먹는 것처럼 영적으

로 그래야 됩니다. 트루 러브 푸드입니다. 무슨 푸드라구요?「트루 러

브 푸드!」하나님도 그 맛을 못 잊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영원한

자랑입니다. 영원히 가장 맛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것의 주인이다! 그러한 주인이 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

30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다. 그러한 가정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이루는 거라구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아멘입니다. 지상

천국 해방 만세! 어때요? 그거 환영해요?「예.」그러면 큰소리로 만세

를 해보라구요!「만세!」(*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는 원수의 나라를 통해서 세운 애국정신을 알았으니 네 원수의

나라 사람이 한 아파트에 살아야 됩니다. 설악산에 뭐가 있어요? 콘도

미니엄. 이런 콘도미니엄 같은 집에서 3년씩 사는 거예요. 한국 사람

과 일본 사람이 원수인데 한집에서 살아도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

요. 형제 중의 형제, 세상에 없는 기록을 가진 형제가 되어야 돼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예요. 그러나 세상의 어떤 형제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라구요. 이 원수들끼

리 땅 위의 역사에 없는, 원수를 보다 사랑하는 하나의 혈족이 되어서

사랑의 인종, 러브 레이스(love race)를 창조해 나가는 주류사상이 통

일교회가 가는 길이라구요. *얼마나 멋지고 놀라운 주류사상이냐? 한

번 찾기만 하면 버릴 수 없다구요. 영원!「영원!」「절대!」유일!「유

일!」불변!「불변!」나의 화목한 가정, 마을, 나라, 세계, 영계, 천국이

여기에 있나니라! 아멘!「아멘!」(박수)

하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출발의 기수 유니버설 발레단

그런 전통을 세우겠다고 오늘로 정하고, 우리는 이제부터 최고의 예

술 문화 창작을 위해 출발할지어다! 그래서 미국의 자랑하는 발레를

밟고 한국의 자랑하는 춤을 밟고 노래를 밟고 세계로 날기 위해서 선

생님은 예술세계에서 서양과 동양의 왕자(王者)의 자리를 점령하고 말

았느니라!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함성) 이거 왜

미친 사람같이 그래요? (웃으심) 미쳐도 좋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쳤다는 것은 다 이루어서 끝을 마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친 것

31

입니다.

「아버님, 보니까 테이프가 세 개가 있습니다. (김효율 보좌관)」뭣

이?「케이 비 에스(KBS)에서 방영한 것…. (어머님)」「케이 비 에스

에서 방영한 것을 보여 주라는 말씀입니까?」이게 뭐냐? 훈숙! 어디

갔어, 훈숙 아줌마!「뒤에 있습니다.」어디? 나오라구.

이 여자의 이름이 뭐라구요?「훈숙님입니다.」훈숙이가 선생님의 뭐

예요?「며느리입니다.」며느리? 신랑이 어디 있어요?「흥진님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예술을 알기 때문에 세계적 정상까지 우리 부모님과 우리 형제를 몰

아서, 새로운 통일문화의 첨단에 세워 가지고 서구 발레 이상의 통일

왕국 시대의 발레를 창출하기 위해서 원리의 내용을 가지고 세계 최고

의 안무가인 올레그 비노고라도프를 중심삼고 이 세계의 것을 다 패스

했으니, 이제부터 하늘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출발의 기수로서 등장했

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서구사회 기독교 문화의 발레를 발로 밟

고 차 버리고 승리한 왕녀와 같은 훈숙이니까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그러면 말이에요, 이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공연한 ‘백조의 호수’

하고 그 다음엔 뭔가?「‘지젤’입니다.」구라파가 제일 숭배하는 그 내

용을 중심삼고 한국의 문훈숙이 가 가지고 패권을 쟁취한 그 기록을

감상할 지어다! 아멘!「아멘!」뒤로 돌아! (유니버설 발레단 공연 비

디오 테이프 감상)

형제 나라가 하나되어 부모 나라와 하나되어야 하나님 나라가 돼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기도) 서서 통역하라구. 오늘 지내고 내일

은 대개 가겠나?「웨스턴들 통역을 좀….」거기서 하라구.「예.」통역

하라구. 통역하는 건 의붓자식들이고 통역 안 하는 건 직계 자식들이

3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야. 천사세계와 아담세계, 이렇게 생각한다구. 그렇게 대해 줘야 각성

한다구.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지만 나라가 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한 나라라고 인정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부정,

부정, 부정해 가지고 올라가는데 이제 네 나라가 남는다구요. 형제의

자리, 가인 아벨 형제의 자리, 끝에 올라가서는 다 두 나라가 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네 나라에서 형제의 나라인 가인과 아

벨의 나라가 되고,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는 아버지 어머니의 나라, 그

아버지 어머니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는 주인의 나라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도 4대 종교, 네 개가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중심

삼아 가지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부모의 나라, 그 다음에는 그것이 하

나님의 나라, 그렇게 통일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든 나라를 부정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모든 나라를 부정하고 한 나라로

서 전체의 감정과 생각과 관념을 중심삼고 행동할 수 있는, 천주라고

생각하는 하나의 개념을 가져야 한 나라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과 마찬가지입니다. 남과 북은 종적인 부모의 자리

이고 자녀의 자리니 사위기대라구요. 알겠어요?「예.」

나라가 몇이라구요?「한 나라입니다.」뭣이? 한 나라인데 아들의 나

라인, 즉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가 한 나라가 돼야 합니다. 그 한 나라

가 된 다음에는 어머니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아

버지 나라하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버지 나라하고 하나돼 가지고는

귀일, 떠난 그 자리에 귀일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원하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요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참아버

지, 창조주 아버지에게로 전부 다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최후의 터미널, 종착점이 뭐냐? 아버지 집

에서 사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아버지 집에서 살면 그것이 확대되고

33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집이 지금

까지 없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고향집이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 나라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전 세계의 나라라는 것은 형제가 퍼진 거라구요. 세계 가운데서 나

라가 현재 네 나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나라, 그 다음엔

부모의 나라가 있는데, 이 가인 아벨 나라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거기에 주류가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여기서 갈라졌는데, 아무리 갈라졌더라도 중심과

통할 수 있는 주류가 있는 거예요. 그 주류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만 있

으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직

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딱 중앙에 있기 때문에 이 옆으로

가도 안 되고, 이 옆으로 가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더 사랑해

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품고 합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사랑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 둘, 중앙이 되기 때문에 여기서 돌

아가려면 품고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자식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

보다는 형제를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축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걸 더 사랑해야 돌아가는 것

입니다.

우리가 칠팔절을 3차로 지내고 이제 4차 시대에 들어섰는데, 이때는

선생님이 80세 되는 때라구요. 그런 시대를 맞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34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되느냐? 한 나라의 개념을 갖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 아버

지 나라.

여러분, 지금 살고 있는 모든 세상의 환경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는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름을 갖고 있던 아들딸, 아내, 집,

이런 게 문제라구요. 다 차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

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자리를 찾아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

면 거기의 자식으로서 효도 못 한 모든 충신…. 나라를 살리려면 효

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못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다 갖추어

하나님의 마음속에 일체가 된 그러한 아들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남북미가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종교를 중심

삼고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가인 아벨인데 이것을 어떻게 하

나 만드느냐 이겁니다. 조건적으로 선생님이 이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

고 한국에 다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북이 하나

되고 동서가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을 닦아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결국

북과 남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수련을 생각해서 남쪽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지금의 남미(자르딘 새에덴

농장)입니다.

남미를 개발하는 섭리적 이유

그래서 북쪽과 남쪽이 생겨났는데, 여기는 한대지방이라구요. 지구

로 보면 지구의 모든 것이 용광로에 들어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 불

에 녹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뜨거운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그 열을 중심삼고 생겨난 지구성입니다. 땅에 열이 없으면 생물이 못

사니만큼 그런 곳을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 가 가지고 가정에 대한….

그 용광로에는 동서남북 어디에 있든 금이면 금, 모두 전부가 땅에 있

35

어서 다른 성질의 돌이지만 다 녹아지고 나면 남아지는 것이 뭐냐 하

면, 금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가정이 비로소 북극과 남극에 자리를 잡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지금도 자리잡을 데가 없습니다. 360도 제멋대로 돼 있

다구요, 이게. 그래서 새 에덴 동산을 발표한 것입니다. 새 에덴의 출

발 기지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출발한다 이거예요. 그래, 누

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이상 승리의 패권을 가진 아담 완성적

가정들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기 시

작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북쪽인데 여기 남쪽과 북쪽을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르

딘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가정이 수직으로 올

라가는데 가인적 가정이 수직으로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알겠

어요? 방해가 없다구요. 천운이 함께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녹아난 금덩이가 커지면 가정적 기준, 국가적 기준,

이렇게 전부 다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올라간다구요. 그리고 여기서는

거꾸로 간다구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천주 완성, 여기를 딱 중심삼고 십자로 그리게 되면

이렇게 되는 것이 요걸 보면 거꾸로 돼 있다구요. 한번 꽉 누르면 십

자 앞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전부 다 가정

이 중심입니다. 천주 완성까지 8단계라구요. 위에도 8단계가 되어 있

는 것을 딱 누르면 평면적으로 8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본다면 내려오고, 인간으로 본다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 중심 될 수 있는 하나님은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좌우로 이성성상에 와 가지고 이리 찾아오고, 인간은 실체를

가진 이성성상으로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리에 정착하는

것이 축복가정 결혼식장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은 이것이 필

요 없지만, 하나님은 복귀시대에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어디에 묶여

36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있느냐? 여기서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정, 종족 가정, 민족 가

정, 국가 가정… 이렇게 돼야 이 자리가 올라간 모든 것이 설정되는

거예요. 복귀된 가정이 올라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자르딘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거기에 들어가면 불을 때

는데 무슨 불을 때느냐 하면, 말씀 불을 때는 것입니다, 말씀 불. 말씀

이 불이라구요. 열이에요. 말씀을 불이라고 하지요?「예.」무슨 말씀?

하늘의 말씀입니다. 딴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남긴 말

씀, 참부모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이렇게 자라 나온 모든 전통적

인 역사를 내가 앎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화(化)하는 것입니다. 그 말

씀에 화하는 것입니다. 불에 녹아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가,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전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타

락의 탈을 벗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인류를 먹여 살리기 위한 양식사업

여기 북쪽에서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소유물 가운데 제일 가치

있고 인간에게 제일 가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고기입니다, 고기. 이

게 왜 북쪽에 있느냐? 미국 근처에 3대 어장이 있는데 말이에요, 캐나

다하고 여기 알래스카하고, 남부의 만 근처에 있는 곳 해서 3대 어장

이 있다구요. 전부 다 여기에 모여 있다구요.

여기에는 고기들이 많이 있지만 남극에는 고기가 아니라 새우예요,

새우. 그것이 크릴새우라구요. 모든 고기는 크릴새우를 잡아먹고 싶어

한다 이거예요. 모든 고기가 먹고 싶은 것이 크릴새우라구요. 통일교회

가 이 북극에서 해양사업을 한다고 미국이 우리를 얼마나 미워했어요?

그렇지만 거기서 기반을 잡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미국의 해양사

업의 주류의 자리에 섰습니다.

37

여기 미국의 북부와 북해에 있는 모든 고기를 잡아서 인류를 먹여

살리려고 하는데 정부가 원치 않았다구요. 아마 고기를 잡는다면 미국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동양 사람, 러시아 사람들이 이 주

변에 있는 나라 사람보다도 더 잘 잡을 것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해

서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고기는 전부 다 없애 버리더라도 이

몇 년 동안에 죽어 가는 인류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고기라는 고기

를 다 잡아라 이거예요. 다 잡아서 가루를 내서 먹이자는 것입니다. 그

래서 선생님이 지금 피시 파우더(fish-powder;어분)를 만드는 것입

니다.

그래, 고기를 다 잡으면 갈 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남극을 찾아가

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아먹던 사람들은 양식을 하는 겁니다, 양식. 미

국이 기술을 습득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표국으로서 바닷물을 끌어 가

지고 여기 알래스카 산꼭대기나 미국 땅 평지나 어디든지 빌딩을 지어

가지고 피시 타운(fish-town), 피시 시티(fish-city)를 만든다고 생

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꾸 키워서 바다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바다의 고기도 작은놈 큰놈이 있는데, 입만 큰놈이 새끼고래 같은

것도 잡아먹는다구요. 다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바다에

보내면 지금까지 살고 있던 고기들을 꽉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고기를 키워 가지고 놓아 줘서 새끼를 치게 된다면 그게 큰놈은 못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끼들이 고기를 먹는 것보다도 큰 고기들

은 양식을 하게 될 때 고기 미깝(미끼)을 변경시키자 이거예요. 모든

바다의 풀, 육지의 풀이 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무나 풀 같은 것으로…. 고기를 잡아서 10분이면

가루가 돼요, 펄펄 뛰는 고기라도. 그렇지요? 10분이면 가루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이 푸른 지대의 나무 같은 것

이 가을이 되면 잎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미리 푸를 때 따 가지고 푸른

빛을 가진 그것을, 영양소가 있는 것을 모두 혼합해 가지고 사료를 만

38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든다구요. 그래서 그런 사료를 어떻게 제조해 내느냐 하는 문제를 연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에 있는 동물들 고기는 다 나빠요. 산성이 많아서 참 나쁜

것입니다. 이 모든 산성 고기는 물고기에게 먹이고, 그 물고기를 잡아

서 인간이 먹자 이거예요. 대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지

하에서는 벌레 같은 곤충을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양식하는

것입니다. 지렁이 같은 것도 고기가 얼마나 잘 먹어요?

남극과 북극 중심한 땅의 주인은 하늘이 되어야

그래, 코디악을 중심삼고 있던 사람들을 이제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

고…. 박구배가 남미의 크릴새우를 잡으러 가는데 며칠에 떠나나?「9

월 초에 떠납니다. (박구배 사장)」8월에 떠나야 되는 거야, 8월에.

그래 가지고 북극과 남극의 해상 권한을 쥐는 거예요. 그러니 북극을

중심삼은 그 땅, 남극을 중심삼은 그 땅은 누가 주인이 되어야 되느

냐?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북극과 남극의 중심

이 돼 가지고 받침을 해야 됩니다. 지구가 돌 때 받침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그것을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데 누가? 오시는 주인이 하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주

인이 시작하느냐? 하나님이 북극에 있다면 아담을 중앙의 더운 남쪽지

방에…. 벌거벗어야 하니까 말이에요. 피조물을 만들어 가지고 북극에

놓았겠어요, 남극에 놓았겠어요? 북극에는 거름밖에 없고 초목이 없습

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중앙의 열대권 내에 모든 것이 있다 이거예요.

영계도 북극과 남극이 있겠어요? 천국과 지옥이 있지요. 사탄이 만

들어 놓은 것을 다 집어치우고 북극과 남극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천국화한 지상 천상이 되는 것이다 이거

예요. 북극 땅 남극 땅, 그 다음에는 바닷물 가운데의 원자재가 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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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海)에 있어서 주인이 없습니다. 그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바다를 점령해야 됩니다. 열대권 내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남극을 전부 다 꿰차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원초적인 기준과 그 목적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

고 최고의 이상적인 완성을 찬양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상하 전후가 일치된 지구성이 될지어다!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천승호(天勝號)를 만들어 가지고…. 왜 바다의 배를 천승

호라 그래요, 천승호? 그 자체가 바다를 점령해 가지고 하늘에 속한다

고 ‘천승호’입니다. 유협회장의 동생 되는 유효영 이놈의 자식이 미국

에서 오면서 배를 갖는 것이 소원이고 트롤선을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해서 지어 주어 가지고 그것을 하라고 그랬는데, 중간에 가서 바다를

싫어하더라구요. 배를 안 타겠다는 거예요. 바다 어디든지 가고, 미국

의 전지역을 어디든지 가 보고 싶다면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던 녀

석이 왜 바다가 싫어졌느냐 이거예요.

서해 바다의 조기를 생각하게 되면 조기가 우는 소리가 밤에도 들려

왔는데 조기가 없어지니까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디

가서 다른 고기를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 없으니까 또 바다가 무서워

진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먹일 수 있는 자원이라고 희망을 가지고 있

었는데 그게 없어지니, 아들딸에게 줄 게 없으니 바다가 싫어진다 이

거예요. 일리가 있는 말이라구요.

만약 북극과 남극이 내 땅이 되고, 바다에 있는 감추어진 모든 보물

의 원자재가 내 것이 된다, 바다를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

면 그거 북극도 통하고 남극도 통하고 지하자원도 통할 수 있는 거 아

니에요? 그걸 점령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지치지 않느

냐? 북극이 안 없어졌습니다. 남극이 안 없어졌습니다. 바다 밑이 안

없어졌어요. 그걸 점령하려고 생각했으면 그 바다 세계에 빠지기도 하

고 죽을 각오를 하고 뚫고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

40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는 것입니다.

남극 북극을 소화해야

북극과 남극에 선생님이 어떻게 기념물을 남기느냐? 언제 기념탑을

세워 가지고 ‘남극 북극의 바다 밑 전체를,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 여기

를 방문해라!’ 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기념탑을 만들 것이냐, 기념

타운(town;마을)을 만들 것이냐, 기념 세계를 만들 것이냐? 북극에 무

슨 타운을 만드느냐? 북쪽에 있는 무슨 성?「북두칠성입니다.」북두칠

성, 그건 뭐냐? 별은 인류를 상징하지요? 부모가 인류를 번성케 한, 영

계의 별과 같이 중심자리에 서 있는 북극성 같은 기념탑, 온 세계, 하

늘땅이 거기에 맞출 수 있는 기념탑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

그래, 눈 가운데 뉴욕보다 더 훌륭한 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덥겠어요, 춥겠어요? 보라구요. 발전소를 만들면 무한한 발전소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청평에 가게 되면 양수발전소가 있다는 걸 알아요?

높은 산에다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전기를 24시간 쓰는 것이 아니라

남아도는 전기로 호수에 완전히 백퍼센트 물을 꽉 채우고 그 다음에

발전해 가지고 전기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게 노는 시간을 일하는

환경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그와 같이 결핍된 것을 복구할 수 있는 바다가 있습니다. 북극은 전

부 얼음이라구요. 쇠로 철판을 만들어서 언 호수를…. 이건 얼마든지

크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걸 끌어 가지고 잘 쌓아서 8백 미터 이하의

지역까지 자동적으로 도관을 통해서 끌어오면 무진장의 발전을 해 가

지고 도시를 만들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은 얘

기인데 가능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기름을 여기서도 육지까지 이동해 갑니다. 알겠어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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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물건을 이동시키겠나 할 거예요. 포장만 잘 하면 말이에요, 양수발

전기로 가는 그 물을 통해서 길만 열어 놓으면 말이에요, 무진장 운반

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물이 흐르는 파이프를 만들어 놓으

면, 거기에 과일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서 띄

워 놓으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수송은 문제없다 이거

예요.

이 지구성에 사람이 많을 때 스페이스(space;우주)에 가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그 스페이스에 가기 전 단계의 주인은 우리이기 때문에

우리 사상을 중심삼고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피시 파우더(fish-powder)를 만들어 가지고, 인공위성을 타

고 갈 때 먹고사는 음식처럼 만들어 가지고 ‘북극이든 남극이든 마음

대로 가자! 열대지방이든 어떤 나라든 마음대로 가자!’ 하는 것입니다.

북극에도 가고 남극에도 갔다면 뭘 할 거예요? 북극 남극에 하나님

을 모시는 왕궁으로부터 세계의 왕궁을 한두 개가 아니라 몇천 개 단

계로서 순환 왕국을 만들어 보자 이겁니다. 어때요? 개인적인 왕국, 종

족적인 왕국, 민족적인 왕국, 국가적인 왕국, 세계적인 왕국, 천주적인

왕국, 하늘땅의 왕국! 남극과 북극을 소화해야 됩니다. 해저의 모든 보

물을 관리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바다는 우리가 전부 점령하게 되어 있

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에서 나온 참부모라야 세계 사람을 지도할 수 있어

지금 남미도 그래요. 판타날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자기들 나라가

서로 이익 때문에 싸움을 해서 개발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가 가지고 지금까지 한 4년 터치(touch)하고 있는데 ‘아, 판타날을 개

발할 사람 문총재밖에 없다. 그 사람은 싸움에 욕심이 없기 때문에 원

수의 나라까지도 살려 주려고 노력하니까 그 양반에게 내놓으면 국가

4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기준 이상의 이상적인 터전을 개발할 것이다. 아멘!’ 그러고 있다구요.

이걸 하게 되면 관광이니 모든 취미활동이니 다 없어진다구요. 관광

이니 뭣이니 할 데가 없습니다. 바다하고 땅하고 연결되는 경치 좋은

지역이 관광의 명승지가 되니까 그걸 우리가 점령한다 이거예요. 물과

산수가 겸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왜 그게 필요하냐? 모든 동물은, 움직이는 생명체들은 물을 안 먹고

는 못 살아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푸른 것, 식물이라든가 나무라

든가 하는 것을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풀도 나무도 물이 없으

면 못 살아요. 사람도 4분의 3이 물인데 그건 그 이상이 됩니다. 물을

지배하면 지상의 생물세계 전부를 관리할 수 있는 선취권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맑은 물은 동물에 필요하고, 구정물은 식물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자르딘을 선정한 거예요. 자르딘

은 맑은 물과 구정물이 합하는 삼각지대로 만들어졌다 이거예요. 살로

브라 호텔도 똑같아요. 서양 물과 동양 물이 합하는 곳이 미국이에요.

대서양과 태평양이 합하는 곳이 미국이지요? 삼각지대가 뭐냐 하면,

남극이고 북극이다 이거예요. 대서양 물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구라파

패고, 태평양 물을 먹고 사는 사람들은 아시아 패다 이거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으면서 육지와 연결된 그런 지역이

어디냐? 일본은 4개로 잘라져 있기 때문에 육지와 연결이 안 돼 있는

바다의 섬이에요. 그렇지만 한국이라는 나라는 육지와 해상을 중심삼

아 가지고 아름다운 섬이 되어 있고 대륙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잡

게 된다면 태평양의 주인이요, 육지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남자는 대륙

으로 생각하고 여자는 바다로 생각했는데,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 경계

선 내에 빠져 있는 것이 한반도다 이거예요.

19세기 후반기부터 120년 동안 세계에서 제일 격동하고 문제가 되

는 곳이 한국 땅입니다. 러?일 전쟁, 청?일전쟁, 대동아 전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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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까지 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일어난 거라구요.

이제 금후의 세계에서 부흥할 수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냐? 이거 보

게 될 때 한국은 혼란 가운데서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된 거와 마찬가

지인데,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정착을 할 수 있게끔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나라는 지상 천사장 왕권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

것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잘살기 때문에 사냥하러 북극에 가라고 해도

도망가고, 또 남극에 가라고 해도 도망가고, 바다에 나가라고 해도 도

망갈 수 있는 패가 됐다 이거예요. 여편네들을 도적질해 가지고 가정

을 만드는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보게 되면 여편네 아들딸들이 도망가

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을, 천사장들을 말이에요, 북극에 갈 수 있고 남극

에 갈 수 있고 열대지방에 갈 수 있는 이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그것

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의 싸

움, 세계 모든 정치의 혼란,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승리한 패권적인 주

인으로 오시는 참부모가 있다면 참부모가 그 천사장을 시켜 가지고 북

극에 보낼 수 있고 남극에 보낼 수 있고 열대지방까지도 책임지게 할

수 있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될 것이다 이거예

요. 미국 사람들이 북극 남극을 개발하는 데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다 해보라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미국이 희생해야 하는 이유

아들이 있기 전에 어머니가 먼저라구요. 아들은 어머니 뱃속에서 파

이프로 다 빨아먹고 자란다구요. 장자나 차자나 어머니로부터 분할돼

서 나왔는데, 도적놈 몸뚱이를 받은 것이 장자고, 주인 몸뚱이를 받은

것이 차자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44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어머니의 뱃속이 상처를 입지 않게 보호하겠다는 것이 아벨이라구

요. 형님과 어머니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작은아들, 아벨이었더라 이

거예요. 어머니 몸을 보호하고 형님을 죽이지 말고 살려 주자는 것이

복귀섭리에서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물로 삼아 가지고 승리의 터

전을 닦아 나왔어요. 그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이니라! 아

멘! 맞아요, 안 맞아요?

아무리 장자가 잘났더라도 근본을 헤쳐 보면 어디서 출발했어요? 어

디서 근원이 돼서 나왔어요? 사탄으로부터.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아

닌 것을 다시 수정하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참부모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구원섭리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핏줄 되는 근원을 없애

고, 핏줄로 연결된 사탄세계의 아버지, 사탄세계의 어머니, 사탄세계의

형제를 전부 다 뭉그러뜨려 버려 가지고 다시 하늘 편의 아버지, 어머

니, 형님 동생으로부터 가정이 되고 세계로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된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누가 이 책임을 져야 되느냐? 누가 희생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장자와 사탄세계의 차자가 희생해 가지고 오

시는 주님의 복귀 터전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 다음에 미국이면 미국이 지금 전 세계에 힘을 과시해 가지고 무

기 중심한 군사력과 정치력 기술력을 중심삼고 ‘나를 따라라! 그렇게

안 움직이면 망한다.’ 하지만 무기를 가지고 통치해 가지고 그 나라가

얼마나 갈 것 같아요? 정치 수단, 경제 수단, 교육 수단, 무기 수단 가

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수단? 전부를 부정하는 수단입니다.

초점이 그것입니다.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 온 세계가 ‘양키 고 홈(미국은 돌아가라)!’ 하지요? 미국을 좋

아하는 나라 있어요? 가정 파탄, 도의적인 사회 파탄, 나중에는 에이즈

를 중심삼고 인류를 멸망, 멸종시킬 수 있는 이러한 씨를 뿌리고 다니

는 것이 이 미국 젊은이들이라구요. 도끼로 발을 까 버려야 된다구요.

잘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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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를 번식시킨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돈까지 가지고 쾌락을 누

리고 전세계에 에이즈를 뿌린 왕초가 된 미국입니다. 하나님이 가만

둬두겠어요? 불로 전부 심판해 버리지. 미국의 정치 풍토, 경제 풍토,

군사 풍토, 그 다음에 교육 풍토를 부정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어디

에서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맞으면서도 다 부정할 수 있고 그걸 다 커

버하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랑의 왕자가 있으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

니다.

미국의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 다 차 버려야 돼요. 다시 오시는 메

시아가 그걸 할 수 있습니다. 그 메시아가 누구예요? 본연의 직계 혈

통을 받은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 사람들이 제일 가치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이 가치

있고, 권력이 가치 있고, 지식이 가치 있는 줄 알았지만 이 천지를 녹

이고도 남을 수 있는 영원한 가치의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도적놈 심보를 가진 사람을

얼마나 왈가닥왈가닥 뒤집어 박겠어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무엇 갖고?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을 밟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으로 나가야 돼요. 지금 미국의 모든 힘보다도 하나

님,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미국보다 몇백 배 강할 수 있는 주류적인 내용이 뭐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이

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이 무한한 영계의

전체를 내가 전부 다 상속해야 됩니다. 상속받을 수 있는 그 권한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달라고 하면 받을 수 있는 그 세계, 영계 전체를

통일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있는데, 그거 알게 되면 이 미국 놈들은

자지 않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를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해 하나

46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님의 가정의 무슨 아들로 세웠다구요?「차자로 세웠습니다.」뭐 차자

예요? 미국이 무슨 책임을 진다구요? 영거 선 파워(younger-son

power;차자의 힘)예요, 엘더 선 파워(elder-son power;장자의 힘)

예요?「엘더 선(elder-son)입니다.」무엇을 중심삼고 엘더 선 권한을

가진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나라를 이루는 하나의 절대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엘더 선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 나라를 이루는 참사랑, 이 세 가지라구요.

이러한 사상과 그러한 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에요?「트루 페

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입니다.」트루 페어런츠가 어디 있어요?

히어(here;여기에), 히어, 히어! (웃음)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들이 여기에 다 모였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

서양인의 역사적 특징과 성품

그래, 미국에서는 오라고 할 때 이런다구요. (손짓을 해 보이심) 동

양에서는 이러고 있다구요. 이건 뭐냐? 미국은 받겠다는 것입니다. (웃

음) 동양은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사랑을 주기를 바랐던

것이 동양 땅이요, 사랑을 받기를 바랐던 것이 서양 땅이다! 아멘!

「아멘.」

보라구요. 서양인들은 사냥꾼이라구요, 사냥꾼. 동양 사람들은 농경

민족이에요. 그러니 동양 사람들은 정성들이는데, 햇빛이 봄날에는 따

뜻해야 되고, 따뜻한 햇빛이 오기 전에는 눈이 내리고, 그 다음에 물이

고이기를 기원하는 거예요. 그래, 농사를 짓는 데는 서서 지을 수 없다

구요. 땅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땅 위에 앉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품고 사는 거예요. 사냥꾼이 앉아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그저 밤낮 없이 돌아다녀야 되잖아요? 돌아다니다가 집에

들어가서는 구둣발 채로 침대에 올라가 자야 된다구요. (웃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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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지어놓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눈감고 이렇게 올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눈감고 복 받기 위해서 꿇어앉아 가지고 천년 만년 기도했다구요. 서

양 사람들은 산이든 굴 구덩이든 어디 사방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말

이에요, 아이고, 동양 사람들이 전부 다 앉아 있으니 ‘동물보다 더 훌

륭한 동양을 잡아먹자!’ 이런 거예요. 그러면 곡식으로 만든 빵을 먹고

살면서 도적놈이나 강도처럼 생명을 겁탈하는 습관을 가지고 아시아를

점령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욕심은 많아서 큰 나라인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를 점령했다 이거예요.「맞습니다.」

사냥꾼들이 서로 ‘누가 먼저 세계를 점령하느냐?’ 해 가지고 육지로

가면 천년이 걸리겠으니 ‘배를 타고 가야 되겠다.’ 한 거예요. 물이 흐

르니까 자동적으로 간다 이거예요. ‘저 땅을 점령하기 위해서 어떻게

바다를 건너느냐?’ 그 나라가 영국이에요. 해양 개척의 선두에 서 가지

고 ‘오대양 육대주에 해질 날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었어요.

영국하고 포르투갈, 불란서, 화란 같은 나라들이 식민지 개척 경쟁

해 가지고 해적단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이 점령하

고, 스페인은 남미의 다른 지역을 점령하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전쟁이 서구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아시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서구에서부터입니다.」서구 어디로부터? 「오스트리아입니다.」오스

트리아일 게 뭐예요? 독일이라구요, 독일! 싸움은 오스트리아 왕자를

저격한 데서 시작됐지만 전쟁을 본래 시작한 건 독일입니다. 저머니

(Germany;독일)는 무슨 말이냐? 저-지, 말할 때 잘 모르면 ‘저-’ 이

럽니다. (웃음)

구라파에서 야만인이 독일인인데, 그들은 바바리언이라구요. 독일이

그렇습니다. 바바리아(지명인 바이에른의 영어 표기)는 기독교 문화가

성했지만 나치즘이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라구요. 선

48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생님이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요. 그래서 독일이 무기를 만들어

서 ‘영국한테 이겨야 되겠다. 스페인한테 이겨야 되겠다. 불란서한테

이겨야 되겠다.’ 해서 전쟁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종합적인 결정을

짓기 위해서 히틀러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틀러가 뭔지 알아요, 틀러? 털어먹는 사람을 틀러라고 한다구요.

(웃음) 세계적으로 무기를 가지고 전세계를 털어먹는 거예요. 사탄도

그렇게 죄를 지었으니 하나님도 그걸 대해서 보이지 않는 원자탄을 만

들어 가지고 ‘픽-!’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싸워 나온 거예요. 최후의 전

장에서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있느냐? 안 와요. 안 온다구요.

한국인의 특징과 성품

그런 거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에요?

아시아에 있어서의 모델 국민입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아시아의 한

국에서 나왔는데, 한국은 어떤 나라냐 하면 아시아 제국의 모델 나라

이고 아시아 사람들의 모델 국민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러시아, 중국, 일본이 한국에겐 원수라구요. 그래서 욕은

했지요. 중국놈, 소련놈, 왜놈, 미국놈 이렇게 욕을 할 줄 알았지만 미

워하지는 않았다구요. 미워하지 않았다구요. 그래, 좀 어려우니까 소련

에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중국에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일본에

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미국에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민

족이 되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든 가 가지고 장사는 하지만 도적질은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소련을 가든가 중국에 가든가 어디

에 가든가 몸에 칼을 품고 다니지 않아요.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 가서

장사하고 그러다가 죽은 다음에 보게 된다면, 일본 사람, 소련 사람,

중국 사람은 전부 다 무기를 갖고 있지만 한국 사람은 무기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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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담뱃대하고 부싯돌밖에 없다구요. (웃음)

어디 가든지 위해서 붙어먹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

지고 그 나라 법도 잘 지키고 동네 환경에서 칭찬받을 수 있는 놀음을

누구보다도 빨리 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의 모든 어려움을 책임지고

하지 못한 일을 개척하고 도와주니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남자들은 어디 가더라도 바람피울 줄 모릅니다. 바람피

우는 남자가 있고 바람피우는 여자들이 있다는 건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바람 안 피우고 정정당당하게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를 중

심하고 가정을 중요시하고, 그런 풍속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남자 여

자 혼자 사는 사람들을 품어 주고 위로해 주니, 침식을 안 하고 그렇

게 하니까 자동적인 환경의 가정 기반에서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발판을 순식간에 닦는 것입니다.

미국이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야 천국을 이룰 수 있어

미국 같은 나라는 그래요. 선생님이 미국 땅에서 24년 동안 일할 때

미국 사람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어요, 내가 이용당했어요?「이용당

하셨습니다.」여러분 색시를 누가 얻어 줬어요?「아버님입니다.」미국

나라는 파괴시키는 나라이고 미국 사람도 파괴시키는 사람인데, 레버

런 문은 나라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사람이 하지 못하는 것을 전

부 다 한다는 거예요. 미국 가정을 이상적 가정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의 선각자가 되어서 그 일을 실천했다 이거예요. 가만 보니 다른 가정

은 떼거리로 울고불고 하는데, 저 꼭대기에서 비참하게 사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동산 가운데 사철 노래 부르고 행복하게 사니 ‘저거

이상하다.’ 이러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서 머리가 있기 때문에 책을 봐 가지고 ‘와! 저들은 부모

가 있는데 멋진 부모이고, 형제가 있는데 멋진 형제이고, 부부도 멋진

50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부부이고, 멋진 아들딸이 있는 멋진 가정이다. 없는 게 없구만! 할아버

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 다 있는데, 우리나라 전체 가운데는 그런 것

이 없구만. 거기에 무엇이 들어 있어서 저런가?’ 해서 알아보고 그들이

사상적으로나 내적으로 하늘나라라든가 세계 통일이라든가 이상에 흠

뻑 잠겨 가지고 살고 있는 걸 보게 될 때, 그걸 알게 된다면 이 머리

좋은 것들, 공부한 도적놈 같은 녀석들이 이걸 빼앗고 싶지만 빼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도 그렇게 됐으니 사랑 아니면 안 된다.’ 하

고 알게 된다면 도적놈 심보를 가진 녀석들이 ‘누구보다 더 사랑하겠

다.’ 하며 선발대로 나타났다가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전부 조정할 수 있는 참부모님 같은 어머니가 있고 아버

지가 있으면 안심이 된다 이거예요. 도적놈이 되기 쉽다구요. 까딱 잘

못하면 세계를 한꺼번에 말아먹는 도적놈이 되기 쉽다구요. ‘하나님 아

래 하나의 나라!’ 하며 말이에요. 세계를 전부 녹여 가지고 자기 것으

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나눠 주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도적놈 같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며 아버지는 꼭대기에서 치고 어머니는 몸뚱이를

쳐 가지고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모가 필요하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

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잘못된다 이거예요. ‘이제 미국

의 모든 식구는 일본에 가서 종이 되어라!’ 하면 어때요? 종이 뭐예

요? ‘부모를 대해서는 효자고,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이고, 세계를 대해

서는 성인이고 천주에 대해서는 성자다. 아멘!’ 이럴 수 있어야 됩니

다. 알겠어요? 종 되어라 이거예요, 종.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중심존재이고 오너(owner;주인)인데 종이 되라니!’ 할 것입니다.

서번트(servant;종)가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서번트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서번트를 만들어 가지고 왕

으로 만들어 주겠다 이겁니다. 어때요? *서번트의 종착점은 왕의 종착

점과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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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머리가 있긴 있구만. 스마트

(smart;영리한)하니 알았으면 안 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

요?「해야 됩니다.」

그래, 종대 어머니, 천지에 없는 어머니, 그 어머니 앞에 종의 교육

을 받아야 되겠다, 그게 효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가 하나의

나라가 되는데, 거기의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 모든 것이 한 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는 오케이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냐? 통일교회는 서번트 킹이즘

(servant-kingism;종의 왕주의)입니다. 그렇지요? 사상이 그렇지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된다고 했으니 위해 사는 사람은 서번트이

고 몸부림치고 주인 자리에 서면 왕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서

번트가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따라가서 서번트가 되

고, 또 러시아 사람은 노동자가 왕이 되겠다는 사람들이니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 교육을 받으면 그 왕이 되겠다는 사람은 서번트가 될 수 있

고 서번트는 왕이 될 수 있는, 둘 다 통할 수 있는 세계가 되기 때문

에 이들은 같은 패니 통일이 될 수 있다! 아멘이에요.

이 미국은 하나님 편에 와서 지금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해서 하나님을 쥐고 있다구요. 소련은 이 갓(God)

을 때려부숴야 된다면서 노동자 연합 왕이라 해서 정권을 중심삼고 이

자유세계를 멸망시키는 모델이 되었다구요. 그런데 이제 선생님의 손

에 들어와 가지고는 이 왕 되겠다는 미국이나 소련도 왕의 자리에 올

라갔다가 종의 자리로 내려와 순응할 수 있는 패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으면 거기서부터 이상천국이 현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 절대 교육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필요하다? 어느 거예요?

「필요하다!」

보라구요. ‘우리 미국 사람이 사는 데에 소련 사람이 와서 집 가지고

살아라. 우리는 소련에 가 가지고 너희 나라를 개발해 주겠다.’ 이래야

5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되는 것입니다. 한 바퀴 돌아서 이쪽에서 왕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자

기가 서번트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킹을 킹으로 모시고 하늘을 하늘로

모시고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면, 거기에서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 될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참부모의 사상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의 학교도 말이에요, 학교 교재가 전부 같아

요, 달라요? 교재를 같은 것 써요, 안 써요? 50개 주가 중학교면 중학

교, 고등학교면 고등학교가 같은 교재를 써요, 50개 주가 다 달라요?

「전부 다릅니다.」전부가 중심이라고 한다구요. 전부 자기가 왕이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소련(러시아)은? 유치원도, 중고등학교도, 대학도 전부 다

같은 텍스트북(text-book;교과서)이라구요. 유치원은 초등학교와 통

할 수 있는 내용의 텍스트북, 중학교는 고등학교와 통할 수 있는 내용

의 텍스트북, 그 다음에 고등학교는 대학교와 통할 수 있는 내용의 텍

스트북, 대학은 나라의 헌법에 통할 수 있는 내용의 텍스트북이라는

것입니다.

버튼(button;단추)이 몇이에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입니

다. 이 절대적인 하나의 버튼만 눌러 놓는 날에는 벌커덕 뒤집어지는

데, 현재 미국은 버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열 손가락으로도 안

되고 스무 손가락으로도 안 돼요. 코로 눌러야 되고, 입으로 눌러야 되

고, 몸뚱이로도 눌러야 되니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렇게 다 해서

눌러도 통일시킬 수 없다구요. 안 그래요?「그래요.」

보라구요. 지금 중국에서는 레버런 문 사상을 최고로 알고 있다구요.

두 나라가 ‘야, 과거의 원수 됐던 너희들한테 지지 않겠다.’ 하는 거예

요. 소련이면 소련에게 지지 않겠다고 하고, 중국이면 중국에게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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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겠다고 서로 내적으로 각축전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먹고 춤추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죽어라. 죽어라.’ 하고 있다구요.

이 미국을 보라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중독자…. (녹

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힘을 가진 이 사상적 기준으로 하나된다면 빨리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련은 이 사상을 가지고 하더라도 영적인 실체를

모르고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 서 있지만, 이놈들은 영계를 공

부해서 담을 넘어가 가지고 지금 난동 부리고 있는데 다시 반대로 들

어오면 살길이 빨라요. 수십 년 지났어도 일년 이년이면 보충할 수 있

기 때문에 그것 하나에 앞으로 되살아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해 나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무

기의 힘, 별의별 힘을 가지고 ‘원 네이션 언더 더 갓(One Nation

under God)!’을 이룬다는 건 꿈입니다, 꿈.

놀라운 것이, 소련과 중국의 청년들이 수련을 받고 퓨어 러브 센터

(pure love center;순결한 사랑의 중심)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결

혼도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사랑을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

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멋대로 다니면서 사랑하게 한 돼 있다구요.

그래, 미국은 어때요? 우- 퉤 퉤 퉤! 미친개라구요. 개라고 말할 때

는 이놈의 개, 저놈의 개…. 개 알아요, 개? (웃음) ‘개’ 할 땐, 사람이

사람 자격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기어다

니면서 땅을 바라보고 이러고 산다구요. 뭘 찾느라고 말이에요. 인사도

이러고 한다구요. (웃음) 인사하려고 해도 땅밖에 바라볼 게 없어요.

그러니 물질만능 천하 제일주의, 물질만능 황금 제일주의입니다. 그건

죽는 것입니다. 땅을 바라보는 것은 죽어서 가는 길이에요. 왜 땅을 바

라보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서…. 우리 흥진이가 그림 그린 것 있잖아요?

땅에서 부활해 가지고 영계를 휘-익 올라가는 거예요. 케이프 커내버

54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럴의 인공위성 기지에서 인공위성에서 날아가듯이 날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였느니라! 아시겠어요? 그 기지가 어디예요? 미국 땅이

에요, 한국 땅이에요, 일본 땅이에요?「한국입니다.」

한국은 나는 인공위성을 지어야지 그 터전은 필요 없습니다. 그 기

지는 일본입니다, 일본.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났으니 어머니 배를 타고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날아가는 그때에 있어서 나는 그 인공위성이

통일교회 것이라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멋도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 아시아 사람들이 와 가

지고 기분 좋겠구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싸우지 않고

몇 분 동안에 서양 나라를 발로 밟고 똥을 싸 버리고 인공위성을 타고

날아갈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었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여러분은 기분 나쁘지요? 레버런 문 타도해라, 타도! 타도하라구요.

데모하라구요. 공산당같이 힘있게 데모하라구요. 이런 힘을 가진 여러

분, 원리를 아는 미국 젊은이들 데모해라 이거예요. 데모할 거예요, 환

영파티 할 거예요? ‘타도하자!’ 해서 데모할 자리인데 ‘환영!’ 하면….

그래, 환영이에요?「예.」180도 전환되어 소련보다 앞 설 수 있는 거

기에서 선두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를 중심삼고 완전히…. 알겠어요?「예.」

장자는 어머니에게 가서 종의 증명서를 받아와라

일본 나라에 가서 종의 증명서를 받아 가지고 오게끔 한 이 시간 결

정을 찬양할지어다, 반대할지어다?「찬양할지어다!」어머니가 ‘내 사랑

하는 아들이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너에게 줄 때 아버지한테 갖다

바쳐라.’ 말할 때 ‘예스(Yes)!’ 해야 되는 거예요. *제물을 바치는 데는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가 아버지를 위해 희생해서 바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고 나서야 지상천국이 이뤄지는 거예요. 확실해요?「예.」(*

55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미국놈들, 일본 재산하고 미국 재산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바

치기 위하려니 살 수 있는 미국을 잘 알아야 되고, 살려주는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그 뜻을 이뤄야 할 것이 남아 있는 최후의 숙제였느니

라! 이것을 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멘이라구요.

여러분은 장자가 됐어요, 장자가 되려고 해요?「됐습니다.」어머니

되는 일본이 인색한 배를 갖고 있다구요.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줘 가

지고 ‘아버지한테 갖다 바칩시다.’ 해야 돼요. 누가 선두에 서야 되느

냐? 일본은 안 됩니다. 교육받아 가지고, 청소년과 어머니들을 교육할

때 ‘일본 땅과 일본 사람, 미국 땅과 미국 사람을 합해 가지고 아버지

한테 갖다 바쳐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요, 장자의 책임이었느니

라!’ 할 때 ‘오케이!’ 하고, ‘예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

「예.」

요전에 회의했어?「예.」회의해서 그렇게 했나?「51개주 뽑았습니

다. (양창식 회장)」51개주 전부 교체해 가지고 4년 동안에 할 거예

요, 4개월에 할 거예요, 40일에 할 거예요? 40일에 하자구요. 40일

할 거예요, 4개월에 할 거예요, 4년에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40일에 하겠습니다.」(웃음) 소생기?장성기?완성기가 있는데 어떤

거 할 거예요?「소생기로….」소생기로 한다면 4년 해야 된다는 것이

니 완성기를 넘어서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나흘 동안에 할 수 있는

놀음은 없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잡아서 하게 된다

면 여기 알맞은 것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뭐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아니에요?

장자권은 부모권에 붙어야 되고, 부모권은 왕권에 붙어야 되고, 왕권은

왕중왕권에 붙어야 된다구요. 네 나라부터 한 나라, 통일된 한 나라가

이렇게 됨으로써 된다! 아멘! 알겠어요?「예.」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어 몽땅 바치면, 천지를 창조한 주인의 나라가 되니 하

56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하나님, 모든 것이 완성

된다! 만세!「아멘.」‘아멘! 만세!’ 해보라구요.「아멘! 만세!」만세가

좋아요, 아멘이 좋아요?「아멘입니다.」「만세입니다.」아멘은 목적지

에 못 간 것입니다. 목적지에 가는 도중이고 중간입니다.

천대받던 나라를, 쥐구멍에 있는 똥까지도 모아 가지고 주머니에 넣

는 인색한 나라와 그 다음에 도적질해서 왕초 된 나라 미국을 완전히

풀어 가지고 하나님 같은 아들딸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가

돼 가지고 천지를 상속한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장자 국가는 아버지 국가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말이에요, ‘나는 일본 나라를 절대 싫어하고

이놈의 일본 나라를 한 칼로 때려부수고 싶은데 여러분은 어때?’ 할

때 미국 사람들이 ‘오케이, 예스!’ 이런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이런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저…. ‘일본 이 원수 나라를 때려부수고

싶다!’ 할 때 오케이 할 거예요,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힘이

있으면 힘으로 때려눕히고, 지식이 있으면 지식으로 때려눕힐 거예요?

*강한 힘은 참사랑을 중심한 힘이라구요. 우주의 사랑의 힘은 그 어

떤 것이라도 컨트롤할 수 있는데, 그 힘이 참사랑의 힘이라구요. 확실

히 알았어요, 중간쯤 알았어요?「확실히 알았습니다.」거기엔 미국이란

관념이 없고, 일본이란 관념이 없고, 한국이란 관념이 없고, 세계라는

관념이 없고, 사탄이란 관념이 없다구요. 모든 게 확실하다구요. 안 그

래요? 어떻게 그 자리에 참석할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

직 원수를 사랑하자 이거예요. 원수를 삼켜 버리고 소화하자 이겁니다.

아무리 사랑을 삼켜 버리더라도 설사가 안 나요. 완전히 소화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모든 장자권 나라의 아들딸은 어머니 나

57

라에 가서 교육받아야 됩니다. 아버지 나라의 전통을 상속받기 위해

그 교육이 불가피한데 이 기간을 4년으로 정할 것이냐, 4개월로 할 것

이냐, 40일로 할 것이냐, 4일로 할 것이냐? 장자는 아버지 뒤를 따라

갈 자격이 없고, 어머니 뒤를 따라갈 자격이 없어요. 타락한 누시엘이

라는 거예요. 여러분 기분이 어때요?

여러분은 한 코스를 원해요, 여러 코스를 원해요?「한 코스를 원합

니다.」욕심도 많다구요. 4천년에 한 것을 4백년에도 할 수 없고, 이

걸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40년에 완성해 가지고 40일까지 연결했는

데, 40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던 거보다 더 열심히 해 가지고 더

완전하게 만들겠다는 자신 있어요?「예.」아버지같이 되겠다면 그 그

림자같이 돼야 돼요. 어디서든지 그림자는 안 떨어져요. 영원히 안 떨

어져요.「예, 알겠습니다.」모든 게 깨끗해졌다구요. 내가 그 가운데서

센터가 된다! 알겠어요?「예.」그런 결심이 됐어요?「예.」

골짜기 중에서도 제일 깊은 골짜기, 선생님이 간 그 골짜기 중에서

도 열 발짝 더 깊은 구덩이를 파 놓고 오겠다, 열 발짝 남기고 오겠

다! 어떤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도 아들을 왕같이 모신다 이거예요,

왕같이.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해방받아요. ‘그러니까 높은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갈 이상 자리, 한

고개를 더 넘자!’ 하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미국의 네 땅과 네 재산을 팔아 갖고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 교육기

관을 만들어라! 어때요?「예, 하겠습니다.」

*아버님이 자르딘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듯이 여러분

각 대륙 책임자들 그런 교육본부를 만들어서 모든 가정들을 해방하여

지상에 천국을 만들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만들면 하나님은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이 미국 사람들을 제일 고생시킬 거라구요. 세계에서 맨 어려운 데

58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에 가서 하지 못할 그런 일을 내가 나서서 하게 될 때는 미국 자체가

몇 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구요.

여기 여자, 알렉사 너 그런 배짱 가지고 있어?「예.」몸뚱이만 크지

마음은 요만하잖아? (웃음)「점점 배짱이 커집니다.」(웃음) 점점 커

지다니, 그게 쉽지 않다구. 그러니까 내가 방망이로 때려 몰 거라구.

알겠어?「예.」응, 알았다구.

사탄 소유 물건을 하나님 소유 물건으로 만들어야

그러면 오늘 조직 다 해서…. 알겠어? 언제 출동 명령이냐? 자, 4년

이에요, 4개월이에요, 40일이에요? 이거 정하자구요. (웃음)「40일에

하겠습니다.」40일 동안 갔다 와서는 여러분 재산을 팔고 여러분 아들

딸 일족, 180가정이 갖고 있는 전체를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서 선생

님이 가는 길에 골짜기가 되고, 꼭대기로 가라고 명령하더라도 서슴지

않고 뛰어갈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쉬면서 갈 거예요?

그래서 가정교육을 받은 그때 얘기했는데 여기 40일이 끝나면 보따

리 싸고 준비하라는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그런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그럴 때 미련을 가질 거예요, ‘아이고 명령이

왜 이렇게 늦노? 빨리 명령이 오면 좋겠다. 잠을 안 자고 기도한 걸

잊어버리기 전에 명령이 왔으면 좋겠다.’ 할 거예요?「빨리….」‘점점

더 길어지면 좋겠다. 아이구, 선생님! 병났으면 좋겠다.’ 이런 일이 있

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날에는 내 신발장에 있는 신발로부터, 가죽 짜박지로부터, 입

던 누더기 옷으로부터, 수건 짜박지까지 전부 다 태우고, 그 다음 트럭

이든 뭐 차든 뭣이든 전부 다 놓고, 자기 재산 판 것까지 자기의 일족

전 소유를 한꺼번에 놓고 휘익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놈의 물건,

하늘나라와 하나님 개인을 이용해 먹고 깎아먹던 이 물건들은 사탄의

59

물건이니 내 눈앞에서 사라져라! 불을 질러 놓고 나는 출동해야 되겠

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죽은 후에 남긴 물건에 불을 놓아요, 어떻게 해요? 불을 놓지요?

「예.」마지막 날에는 이놈의 물건들, 땅 짜박지 이런 것들을 40일 전

에 팔라는 것입니다. 끝나기 전에 파는 것은 괜찮아요. 헌 구두를 팔

든, 누더기를 팔든, 전부 다 시장에다 내다 팔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이 애급에서 출동명령이 떨어질 때 430년 동안 가지고 있던 물건들

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 말씀을 보라구요. 50년 전부터 얘기했어요. 지금 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그거 단행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지금 땅이 내 이름으로 된 게

있어요? 왜? 이 세계 모든 타락세계의 것을 하늘에 바치려면 내 이름

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때에 있어서 물건이 남아 있으

면 사탄에게 조건이 된다고 해서 깨끗이 내 이름을 다 지워 버리라고

했다구요. 아직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건 전부 다 내 것이 아니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물건은 하나님의 이름으로서 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물건을 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을 직

접 사서 드렸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공고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텍스트북이 되고 역사적 전통의 재료가 되

니,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아내는 나라와 자기 일족에게 있는 재산을 전부 갈라 가지고 나

오는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남편한테 있는 몸뚱이부터 시집올 때의

시라리(시집갈 때 가져가는 살림살이)까지 남편 것으로 속해야지 자기

것에 속하면 안 된다구요. 남편이 팔라고 하면 팔아야지.

미국 사람들은 저금통장이 둘이라구요. 남편 것 아내 것. 통장이 둘

있으니까 아들딸이 묻기를….「아닙니다.」(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왔으

60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니까 그렇지, 통장이 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물질만능

주의를 부르짖으며 ‘어머니가 돈 많이 가졌느냐, 아버지가 돈 많이 가

졌느냐? 의붓아버지 의붓어머니라도 상관없다. 돈 많은 사람 따라간

다!’ 이러다 보니 다 망쳤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됐다면 끝까지, 죽기

전까지, 그거 다 써 버릴 때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양자가 어머니를 대해서 ‘이혼해라, 이혼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몫이 많아지니까 그런다 이거예요. 어떤 아들딸은 열 셋 아버지

가 있든가 어머니가 있더라구요. 미국 자체가 어머니를 따라가게끔 돼

있어요. 이거 도적질하기 딱 좋게 되어 있어요. 이혼하기도 좋고 말이

에요. 이것을 깨 버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이걸 벌리고 바

람 피우고 프리 섹스를 하고 돌아다닌다구요.

어떤 아이는 열 어머니가 있더라구요. 이혼해 가지고 재산 나눠 가

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망할 지옥 중의 지옥입니다. 때려부숴야

되요. 알겠어요?「예.」오케이(OK)?「예.」오오케이(OOK)!「OOK!」

꼭대기를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30일은 일본에서, 10일은 한국에서

자, 이만 하면…. 선생님을 아침부터 땀 흘리게 해 가지고 낮잠 자

게 만들지 말고. 자, 이만 했으면 그 경계선에 갔으니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았습니다.」조는

녀석도 있었을 텐데, 조는 녀석 없었어요?「없었습니다.」존 사람 손

들어 봐요. 내 상금 줄게. 존 사람 손 들라구. (웃음) 일어서라구. 일

어서라구. 상금을 주는 데는 무슨 상금을 주느냐? 몽둥이 상. (웃음)

그러면 잠이 오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탕감봉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

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한꺼번에 피가 철퍼덕해 가지고 궁둥이가 홀쭉

이가 되도록 때려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는 바람피울 생각을 못 한다

61

구요. 그래, 뭘 줄까요?

내일 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은 그래도 지금 유명한 새먼 시

즌(salmon season;연어 철)이니까…. *새먼(salmon)은 샐베이션 무

니(Salvation Moonie;세상을 구원하는 통일교인)라는 말이에요. 그러

니 새먼과 같은 부부가 되라는 거예요.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

래, 섭리상의 우리 축복가정이 딱 새먼 커플과 같다구요. 그래서 새먼

을 잡는 것은 그만 두더라도 이 이빨만이라도 서너 마리 해 가지고 꽁

무니 차고 들어가 가지고 새먼 패밀리 커플(salmon family couple)

해서…. 샐베이션 무니는 새먼을 말한다구요. 이것으로 통일교회 로고

를 만들면 새먼 커플을 상징한다고 본다구요.

보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낳은 데로 돌아와 가지고 사

랑하고 죽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새끼에게 준다구요. 여긴 물이 차

서 먹이가 될 만한 곤충도 없다구요. 죽으러 오나요? 죽으러 왔으면

동정을 해야 할 터인데 무니들이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무니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너희들을 잡아먹을 텐데 나

한테 와라. 우리 아들딸이 너희들을 보호할 것이다.’ 해서 다음 세대부

터는 새먼을 놔 줘야 된다는 거예요.

몇 시야?「아홉 시 20분입니다.」네 시 45분 아니고? (웃음) 탕감

시대에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오늘은 어디에 가? 박구배!

「예.」어딜 데려가?「전부 고기 잡으러 갑니다.」보따리 싸 가지고 거

기 빨리 가서 아침 먹지 않고 아침 대신 두 시쯤 점심 먹고 밤새껏 잡

아야 한 마리라도 잡을지 말지 한다구.「예, 그러니까 빨리 가야 됩니

다.」아, 글쎄 그러니까 차에다 음식을 싣고 달려가라구.「예, 차 대기

하고 있습니다.」밥 안 되더라도 싸 가지고 가서 먹으라구요. 손수건

있지? 싸 가지고 가서 한꺼번에 비빔밥을 해서 먹는다고 생각하고 가

면서 먹으라구요.「예, 알겠습니다.」

선생님은 땀을 흘렸으니 나는 여기서 낮잠 자고 말이에요. 그래야

62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열심인데 나는 할 일이 없잖아

요? 그러니까 낮잠 잘 일밖에 없지.「아버님은 주무시라고 해도 안 주

무시잖아요?」(웃음) 점심시간이 되면 자든 말든 내 맘이지, 꼭 자야

되나?

자, 그렇게 알고…. 4년으로 정했어요? 4년이에요, 4개월이에요, 40

일이에요? (웃음) 40일로 정하는데 일본에 가서 30일, 한국에서 열흘

동안 있어야 돼요. 틀림없이 한국 전통을 배우는 거예요. 40수입니다.

열흘을 넷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어머니는 세 아들딸

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전통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언제부터입니까?」8월 마지막 날부터 사흘 기간이에요. 8월 31일서

부터 구월 초하루 이틀까지 3일간에….

책임자들, 미국 사람이 일본에 가서는 첫째 주일부터 강연을 해야

된다구요. 통역을 놓고 강연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일본말을 모르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통역이 없으면 공원에서든 어디서든 주먹을 쥐고

별의별 짓을 해서라도 선전해야 된다구요. 그거 못 하겠으면 훈독회를

하면 된다구요. 훈독회 편리하지요? 편리해요, 편리하지 않아요?「편리

합니다.」전부 다 훈독회 해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감동

받은 부분을 하는 거예요. 다 읽고 그 가운데서 제일 감동된 그런 것

을 하나, 둘, 셋, 넷을 간추리게 되면 완전히 정리가 된다구요. 이 골

수에 전통적 사상이 박힌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미국 식구들은 일본에 가서 첫째 주일은 여러분이 설교해야 돼

요. 또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는 영어를 모르더라도 통역을

놓고 설교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 잘 알

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쉽지 않은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과 일본 식구

들과 한국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고생했나 하는 것을 잘 알아

야 되겠어요. 이게 어려우니까 아버지 나라의 말로 하나돼야 된다는

것을 알고, ‘한국말로 통일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

63

요?「예.」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면 미국이고 어디고 세계 각국의 책임

자가 못 된다구요.

한국 말을 배워라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어디 갔나? 신묘!「예.」너

유 티 에스에서 한국말을 열심히 가르치나?「예.」모르면 안 되겠다구

요. 브리지포트대학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세상의 대학을 나오고

해도 반드시 신학과정으로서 유 티 에스라든가 브리지포트를 졸업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쓰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색깔이 달라요, 색깔

이. 꼭대기서부터 페인트칠을 해서 밖에서부터 씌워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유 티 에스를 안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을 걸고 공부하라

는 것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을 위해서 그래야 됩니다. 아시아가 원수였다구요. 원

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섭리관의

깨끗한 대답입니다.

섭리적으로 아시아를 따라가야 합니다. *아시아는 마음을 대표하고

서양은 외적 몸을 대표하는데 이걸 어떻게 연결하느냐? 마음을 따라가

려면 절대적으로 동양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동양말을

모르는 나라 사람들도 그것으로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영어, 불어, 뭐 똥개 새끼들 종이 좋아하는 말을 배워 가지고 돼요?

그걸 키워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키우고 올라오게 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라구요. 이젠 다 바꿔칠 때가 왔으니 네 나라, 두 나라, 한

나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거 확실하니까 참부모를 만남으로 말미암

아 결정적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한

64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국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천대할 거라구요.

자,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 반입니다.」아홉 시 27분이라구요. 3

분 남았다구요. 3분 이내에 출동! (웃음) (경배) *

3)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만물이 다 거기에 달려 있어도

그걸 다 합해 가지고 끊어야 됩니다. 축복에 대한 모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과 가정 이상, 혈통과 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

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혈통만 연결되면 어디 가더라도 그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 어디 가더라도 한국 사람이지 딴 사람 될 수 있어요? 혈

통적 내용이 그 민족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핏줄을 전환시킨 가정은 하나님 나라 형성의 기초

머리 속에 뭐가 어떻고 어떻다는 그 관이 딱 서 있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다르다. 서 있는 가정이 달라. 사탄

과는 완전히 하나될 수 없다. 너희들은 나한테 흡수돼야 돼.’ 하는 거

예요. 모든 면에서, 가정의 힘이나 나라의 힘이나 세계의 힘이나 거기

에 흡수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극복해서 사다리를 밟고 넘

어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성에 들어가서 사다리를 뭉개 치워야 됩니다.

1999년 8월 19일(木), 코디악.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66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그래서 사탄도 따라오지 못하게끔 끊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시킨 축복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국

가 형성의 기초가 되는 가정, 내 집입니다. 그것과 바꿀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모든 것을. 타협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

야 되겠다구요.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전부 다 중간영계에 머물러요.

통일교회도 천국과 낙원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천국 들어가는 문

이 열려 있는데 낙원 같은 데가 있다구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영

계, 가정적 지옥이 있어요. 그건 사탄이 접하질 않아요. 그러기에 자기

선한 부모들의 공적을 통해서 합동해서 구해 주는 거예요, 돈을 모아

가지고 도와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구원되어 해방될 때까지

여러분의 조상들은 비운의 슬픔을 품고 하늘 앞에 철없고 면목 없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기가 막

힌 거라구요.

오늘날 구원관 천국관이라는 것이 얼마나 애매해요? 그러나 근본적

으로 파헤쳤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선

생님이 여러분을 어렵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

아야 된다구요. 이게 다 산 생활의 간증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이 선을 못 넘어옵니다. 이 문총재를 제일 무

서워하는 거예요. 문총재와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대로 따라가야지, 반

대해 가지고는 경계선이 멀어져요. 점점 멀어지니까 자기들은 밤이 돼

가지고 재밤(한밤중)을 거치면 밤을 부정할 수 있는 아침이 찾아오니

까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잘

못한 것을 안다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뭐라구요? 처음이 뭐라구요? 혈통전환.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참사

랑?참생명?참혈통을 참부모와 더불어….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것

입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 되는 부

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람,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국가,

67

새로운 세계, 이래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전부

부정하고 역사를 바꿔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

고는 지옥을 해방할 수 없습니다.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사탄이 자기 소유를 주장해

선생님이 지옥까지 공인해 줘야 된다는 말을 하니까 ‘세상에 저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나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영계를

해방하지요?「예.」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영계 통합, 그게 사실이라구

요. 어렵고 복잡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게 뭐냐? 나는 하나

님의 핏줄을 받은, 하나님의 참사랑이면 참사랑, 혈통을 통한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으로서 부모도 없다 이거예요. 자기 부모도 없고 친척도

없다구요. 다 부정해야 됩니다, 나는 없다고. 오로지 그 전체보다 귀한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인데, 하나님도 그것 때문에

고생하고 있으니 그걸 이루기 위해서 인간들이 고생하는 건 당연한 일

이요, 인간이 죽고 사는 놀음에서 뒤넘이치면서 살길을 찾기 위해서는

당연지사라는 것입니다. 핍박이 문제가 아닙니다.

핍박이라는 것은 뭐냐? 소화했다는 조건을, 극복했다는 조건을 제시

하기 위해서 사탄을 남겨 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그래요. 아예 구원섭리하지 않고 금 그어 버리

지 왜 그래요? 금 그어 버리면…. 누가 먼저 동기가 돼 있느냐? 해와

예요, 해와. 사랑의 죄를 하늘에 고하는 것은 사람이지, 천사의 갈 길

이 아닙니다. 아무리 유인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본

연의 길을 가야 됩니다.

인간이 곁길을 갔기 때문에 인간이 핏줄을 바로잡지 않고는 언제나

68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자기 소유를 주장할 수 있는 뿌리가, 또 씨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미루나무지 은행나무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입니다, 핏줄. 알겠어요?

천지간에 없는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고 첫번 사랑의 관계를 갖고

나타난 핏줄이 있어야 됩니다. 그 핏줄이 생기려면 사랑과 생명이 연

결되어야 됩니다. 핏줄을 지키려면 사랑과 생명을 부정해야 됩니다. 이

걸 부정하지 않으면 핏줄을 지킬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핏줄을 지

키려 해도…. 그렇지 않아요?「예.」사랑과?「생명.」자기 생명을 끊고

자기가 사망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핏줄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

렇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나라가 생기면 축복가정을 재정리해야

앞으로는 나라가 생기면 전체를 재정리한다구요. 36가정이고 뭐고

전부 다 재정리한다구요. 재정리하는데 자기가 정리해야 됩니다. 이 원

칙이 남아 있잖아요? 이걸 선생님이 괜히 얘기했어요? 천국 갈 수 있

는 주류를 닦아놓은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닦아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울툭불툭하면 수많은 차가 울툭불툭한 길로 다니는 것입니다. 그걸 없

게 하기 위해서 세밀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얼마나

엉터리예요, 얼마나 엉터리?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요즘이 제일 어려운

때라구요. 제일 어려운 때예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있는데 하나님

이 사탄세계를 전부 다 인수해야 됩니다. 어디로부터? 사탄으로부터.

사탄도 열두 지파와 같은 지파가 분류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

면.

옛날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갔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망하게 하기

위한 총결속해 가지고 공격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왔다갔다

69

해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전부 다 정비하고 죽

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번의 코디악 집회가 중요한 것입니다. 칠팔절, 천지부모

뭐?「천주안식권입니다.」천주안식권을 어떻게 이루는 것이냐? 핏줄입

니다. 깨끗하고 순결한 핏줄입니다. 순결한 핏줄을 통한 순결한 가정,

순결한 가정을 끌고 가는 순결한 부모를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참사랑?참가정이지요? 그게 데모하는 3대 표어라구

요. 참부모, 그 다음에 뭐?「참가정, 참사랑입니다.」참가정, 참사랑이

에요. 참부모?참사랑?참가정이라구요. 피 엘 에이가 뭐예요? 퓨어 러

브 얼라이언스(pure love alliance;참사랑연합)라구요. 전부가 동지라

구요, 동지. 연방이에요, 연방. 전부가 같아요. 이 목적을 위해서, 이걸

지키기 위해서 같은 운명에 서는 것입니다. 너는 안 지키면 나라가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연합된 그 사랑 위에 나라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긴 민족이 없

습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뒤죽박죽입니다. 일본 나라, 한국 나

라, 미국 나라가 한 나라입니다. 연합국이 돼 있지요?「예.」저 일선에

서 같이 피를 흘려야 됩니다.

이제 하늘나라의 땅을 사야 돼

선생님이 최첨단에 섰는데, 이놈의 일본 한국 놈의 새끼들, 자기 생

활을 하느라고 선생님이 고생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라를 사고, 전부

다 자기 재산을 바쳐 가지고 하늘 재산으로 상속해 줘야 할 텐데 자기

그 둥지를 틀어 가지고 거기에 살겠다는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들

이 쳐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만큼 선생님이 분하고 하나님이

기가 막히겠느냐구요. 그걸 깔고 앉아 가지고 똥 싸 만지며, 지옥 위에

서 구더기 패를 슬어 가지고 살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만 해

70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도 끔찍한데 그러고 있어요.

책임자들부터 하라구! 응?「예.」자기 일족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땅을 사야 되겠다구요. 한국을 사 버려야 됩니다. 남쪽 나

라 한국보다 더 큰 땅을 사고는 한국까지 사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세계 통일교회를 전부 팔아서 남미의 땅을 한국의

십배 크게 샀다면 저당 잡혀서라도 한국을 사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구요. 그거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고

생을 생각하라구요, 고생. 고생 안 하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선 생명을 바쳐서라도 사 가지고 생명을 던져서라

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땅만 하면 크지 않아요? 그렇잖으면

한국에 있는 사람을 몽땅 이동해 버리자 이거예요. 강대국들 틈에서

고생했지요? 중국, 소련, 일본, 미국 틈에서 말이에요.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동아 전쟁, 전부 다 한국 때문에 생긴 것입니

다. 일본이 한국을 망하게 해서 식민지화하려고 하는데 기독교가 틀고

나가니 미국이 끝까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이 미국 하와이

를 폭격한 것입니다. 한국 땅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런 일이 생겼다

이거예요.

일본의 120년 역사를 보라구요. 명치, 그 다음에 뭐예요? 대정, 소

화, 3대를 중심삼은 120년 역사입니다. 아시아에서 제일 격동하는 전

쟁마당을 시작한 것입니다. 사탄이 그런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한국에 오시는 주님이 일본을 전부 다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소화가 문제없다구요. 그리고 미국이 나를 후원하게 된다면 일시에 미

국을 교육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자동적으로 그렇

게 될 수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그걸 환하게 아는 선생님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러니…. 그때 4개

국이 다 몰려들었지요? 군정시대에 말이에요. 군정의 이놈의 자식들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선교사들이 반대하면 그걸 나라의 이름으로 그걸

71

관리해 가지고 연구해 가지고 비판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통

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똥개 새끼들한테.

아이구, 그런 모든….

보라구요. 선생님이 모르고 졌으면 또 몰라요. 이길 수 있는데 몰려

가지고 졌어요. 일대일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탄세계가 일대일이 아닙

니다. 수십만 수백만 가정을 갖고 있고, 민족을 갖고 있고, 국가를 갖

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왼 뺨을 치게 되면 바른 뺨도

내놓으라고 한 것입니다. 왜? 힘이 없어서. 똑똑히 알라구요. 알았어

요?「예.」

왜 선생님이 고통을 받아요? 뭐가 없어서?「힘이 없어서….」세계의

힘을 갖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힘은 무엇에 속해 있느냐? 악한

사탄들의 가정 위에. 하나님 가정 위에 세계를 세워야 하는데 말이에

요. 반대라구요, 180도. 그런데 사탄세계의 물건이 전부 다 거름덩이

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걸 나중에 써먹겠어요? 똥 묻은 것을 보고 미

친개가 따라오고, 냄새 맡고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 가지고 말이야…. 오쓰카!「예.」이놈의 자식,

오쓰카(大塚) 하면 왕릉이야.「예.」잘못하면 사탄 왕릉에 들어간다구.

유정옥!「예.」유정옥이, 유씨가 혁명 기질이 많아. 합해 가지고, 어물

어물하지 말고…. 주체성을 잃어버려 가지고 타협해선 안 돼. 일방도

야, 일방도!「예.」안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명령하면. 생사지권으로 모

가지를 쳐 버리고 재까닥 재까닥 해야 된다는 거야. 사정과 동정, 사탄

세계의 의리적인 동정이 있을 수 없어. 천정(天情)을 통해야 돼. 천정

과 사탄세계의 정과는 극반대야. 그런 비장한 결단을 해야 돼. 내 일족

을 한꺼번에 잡아서 제사 드려야 되겠다, 그 생각을 해야 돼. 재물, 즉

물건, 아들, 부부 몽땅 불살라야 된다 이거야. 희생해야 된다 이거야.

피난민이 되라, 이 쌍것들아!

72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북한 방문 배후의 일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삼팔선을 넘을 때 ‘남북통일은 내가

한다.’ 한 거예요. 삼팔선을 넘을 때도 그랬고, 지난번에 김일성을 만

나러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묘지에 가서 누나와 동생이 같이 만났

어요. 이들은 어머니 무덤 앞에서 통곡을 했습니다. 창자가 끊어질 듯

한 통곡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어머니가 날 참 사랑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걸 다 압니다.

자기들 키우는 데 있어서 누나도 동생을 더 사랑한다고 생각했고, 동

생도 오빠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하

는 아들을 죽기 전에 한번 보고 싶다는 한의 한을 가지고 비운의 길을

갔다고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 다 했다고 봐요. 그런 북한을

구해 주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남겼기 때문에 요즘에 문총재가 김일성의 유훈 사업이란

사실을 남겨 줬습니다. 그때 서명한 모든 성명서가 시퍼렇게 살아 있

습니다. 거기에 실향민 대책 문제, 남북한 교육 문제, 다 나와 있습니

다. 내가 무슨 제의까지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내가 남북통일을 위한

위원장이 되는 거예요.

그때 노태우가 내 말을 들을 때입니다. 그 녀석도 내가 대통령 만들

어 준 거라구요. 틀림없이 내가 할 터이니까 김일성에게 그거 하게 해

달라고 제의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남북통일 조정위원장이 되고 말이

에요, 김일성이하고 노태우 부위원장이 되는 거예요. 그때 선거에서 일

등 하는 녀석은 내 휘하에서 남북통일 대통령이 되고 둘째 번은 부통

령 되라 이거예요. 꼭대기에서 내 말을 듣고 해라 이거예요. 그런 말도

다 했다구요. 그게 다 녹음됐을 거라구요. 녹음 안 되는 데가 어디 있

어요? 아예, 문서를 읽어 버렸어요. 그러니 세상에! 김일성이 놀라자빠

73

진 거예요. 그것을 써 놓은 수첩이 그냥 있다구요.

그래, 내가 그냥 왔다 가질 않아요. 나를 제일 지키려고 하고, 또 내

가 사랑한 사람은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 누군가? 윤 뭣이?「윤기복입니다.」그 다음에 누구?「김달현입니

다.」김달현, 이 두 사람이 나를 지켜 가지고….

이들이 남북 조정위원장으로 외국의 교포들을 수습하여 교육하는 총

책임자였다구요. ‘네가 그 외국 교포들을 교육시켜서 통일시킬 수 있

어? 너희들은 관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조총련 외의 민단이나 미국

의 자유사상같이 할 수 있어? 그건 내가 해야 돼.’ 하니 인정한 것입니

다. 그러면 북한의 모든 교포들을 네가 전체 책임자의 입장에서 교육

하게 한다는 것을 약속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사인 받아 왔습니다.

김달현이 김일성이하고 형제예요. 육촌이나 팔촌쯤 될 거라구요. ‘네

형님이 더 위대해, 문총재가 위대해? 북한 가지고 통일할 것 같아? 무

력 가지고 미국을 이기고 2차대전 이후의 전체 나라를 마음대로 녹여

낼 수 없어.’ 하니까 그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너 선생님 있는

동안에 선생님을 만나고 싶었어, 만나고 싶지 않았어?’ 하니까 ‘아이쿠,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세상에

천하에 내가 북한의 김일성이도 무서워하지 않고 다 이러는데 문총재

를 만나면 가슴이 떨리고 이렇다는 것입니다.

나를 만났다가는 인사를 하고 나가요. 왜 나가느냐고 하면 그저 무

슨 일이 있다고 하며 나가는 것입니다.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나를 따라다녀?’ 하니 명령이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

면 저 김일성이가 나를 미워하느냐, 나를 좋아하느냐?’ 하고 물어 봤더

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길 해 봐야…. 필요 없는 말을 하누

만.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좋아하느냐? 거기의 복술인이니 모든 통하는 사람들 전

부가 문총재라는 사람을 다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하는

74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얘기가, 김일성은 이 문총재를 잡아야 산다는 거예요. 북한은 그래야

산다는 그런 비밀 얘기를 하더라구요. 국가의 비밀 얘기. ‘그래, 이놈

의 자식들 됐구만.’ 하고는 ‘너, 내 말 한마디면 너 김달현이 모가지 달

아나. 너 편지 한 장 쓸 거야, 안 쓸 거야?’ 하고, 윤기복보고도 ‘쓸 거

야, 안 쓸 거야?’ 해 가지고 사인을 받아 놓았다구요. ‘너 나를 아버지

이상 모실 거야, 안 모실 거야?’ 해서 아버지같이 모시겠다는 약속도

다 했다구요. 지금도 사인 받아 놓은 게 있습니다. 그게 조건입니다,

조건. 가인 아벨 둘을 잡아 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거 지금 발표하면 김달현이하고 윤기복이 어디로 가겠나요? 이제는 공

개해도 될 때가 되었으니 얘기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명단을 보고 그걸 사인해 가지고 그걸 추진시킬 때 여기 누

구야? 김명대보고 ‘요거 너만 알아. 이게 민단에 가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길이다.’ 해 가지고…. 김명대를 지금 내가 그 밀사로 쓰고 있는

거예요. 일본놈의 자식들, 김명대가 원수지. 어디 갔나? 너, 김명대 미

워하나?「아닙니다.」김명대 미워하지? 오쓰카, 미워했지?「예.」뭘 하

고 있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조총련의 위원장이나

부위원장을 만나고, 대한민국의 민단 사람 누구도 모르게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미국의 주요 정계 인사들과의 관계

노태우도 내가 각서를 갖고 있어요. 일본의 나카소네 다음에 수상

될 수 있는 사람이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입니다.」아베 신타로의

각서도 갖고 있습니다. 자기가 이러이러한 일을 하겠다고 했다구요. 그

때 수상이 됐으면…. 남한에서는 선거 와중이었어요. 자기가 80명 이

상, 내가 130명 국회의원 교육시켜 놨는데, 자기가 80명 이상 데리고

한국 정세를 중심삼고 회의를 문총재 휘하에서 하기로 약속까지 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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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 수상을 해먹겠으면 나카소네 불알을 잡고라

도 늘어져야 하는데…. 5분 동안에 다 팔려 넘어갔습니다. 그런 사실

들은 나만 알고 있어요. 아시아의 정세에 있어서 전부 다.

이거 잘못하면 선생님이 스파이 공작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북한에도 스파이 공작, 일본에도 스파이 공작…. 이제는 내가 드러났습

니다. 옛날에는 무명의 사람이었다구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차 버리면

차일 수 있고 마음대로 손 뻗는 대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보는 녀석이

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당당한 것입니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제국, 모든 공산세계까지 숭배할 수 있는 그러한 희망을 가졌기 때문

에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했으니 당당하게 발표해도 괜찮아요. 알

겠어요?「예.」그때는 스파이 공작을 했다고 할 수 있다구요.

김대중이 누구예요? 다 공산당으로 알고 있는 사람 아니에요? 그럴

수 없으니 ‘햇빛 정책’ 하는데, 햇빛 정책이 뭐예요? 밤이 없다는 것입

니다. 그거 생각해야 돼요. 그거 공격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왜 햇빛

정책이냐? ‘옛날부터 지금까지 햇빛 정책이야? 네 마음이 뭐야? 사상

적 기준에서 햇빛 나라를 생각한 것 아니야?’ 그렇게 들이 때릴 수 있

는 조건도 내가 생각한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한다구요. 황선조!

「예.」선생님이 흐지부지한 사람이 아닙니다. 40년 동안 이런 정보의

첨단에서 뒤넘이하면서 살아남은 사람이라구요. 살길을 언제나 생각해

야 되는 거예요.

이번 미국에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가 나하고

원수라구요. 그렇지요?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부

다…. 요전번에 내가 미국에 돌아올 때 죽여선 안 된다고 했다구요. 살

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살려 주기는 살려 주는데 거기에 타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울타리를 해

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화당 패하고 민주당 패하고

그 울타리를 엮어 나온 것입니다, 내가.

76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지금 더블류(W) 부시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몰라요. 공화당이 지금

까지 3대째 가정문제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못 했기

때문에. ‘너 가정문제는 내 말 들어라.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를 꿈꾸었던 것이 다 틀어져 나갔으니 2대가, 아버지하고 탕감복귀해

라.’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밀어 주는 것입니다. 틀

어지면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망

운과 미국의 흥운이….

미국이 한국을 보호해야 됩니다. 왜? 선생님이 모든 것의 체를 입고

나오기 때문에. 청년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데 누가 중심이 되어 있는

줄 아느냐? 고개 너머에서 포를 쏘면 파이프 포와 같아서 쏘면 가서

떨어지게 돼 있어요.

공산국가도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알고 있어

이런 배경을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놀랍게 존경하고, 무섭게 생각

하고 있어요. 여기 국방부의 비밀 같은 것, 시 아이 에이의 비밀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이 없는 기자가 누구냐 하면, 빌 거츠라고 유명해요. 고

등학교밖에 안 나왔는데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렇게 유명해진 겁

니다. 왜? 하늘이 그렇게 코치했습니다. 국방부 비밀, 국무부 비밀, 백

악관 비밀, 모든 비밀을 전부가 이 사람한테 보고하게 돼 있습니다. 보

호하게 돼 있는 거예요, 영계가. 그 사람이 하도 유명하니까 책이 다

나오기 전에 4판인가 5판인가 예약해서 8만 부를 팔아 먹었다구요.

거기에는 세계의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아는 내용은 문총재가 다 안다는 거예요. 중국이 그래서 이

번에 어머니 대회를 허락했어요. 안 그러면 대회 못 하는 것입니다. 자

기들도 스파이 조건에 걸려 가지고 원자탄 만드는 모든 전부를 팔아먹

었거든. 대만 연구소, 나사(NASA;미항공우주국) 연구소 요원들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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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정보를 가지로 팔아먹은 사실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세

계 전역으로 날짜별로 기록된 것을 보도해 버린 거예요. 1차, 2차에

걸쳐서 그렇게 하니까 협박 공갈을 하다가 통일교회하고 원수가 되고,

<워싱턴 타임스> 뭐 어떻다고…. ‘1차, 2차? 야 이 녀석아, 3차, 4차,

5차까지 나가!’ 이러니까 다섯 명이 와서 빌었어요. 이런 거 모르지요?

누구한테 비는 거예요? 주 사장한테 비는 거예요?「아버님한테….」‘내

말 들어!’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어머니 대회를 못 하게 된 거예요. 그 대회를 할 때 34개

국가적 단체가 여기에 갖다 들이미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손대기는 너

무나 엄청난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이 자기의 주류 단체로서 그걸 거

느리고 있습니다. ‘드러내면 말만 해! 이거 이미 다 문총재하고 관계돼

있는 사실이다.’ 다 관계돼 있는 사실이고 드러내 놓고 하는데, 이 사

상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중국 책임자 죽은 사람 누구, 책임자?「등소평입니다.」등소

평(鄧小平)도 그래요. 소평(小平)이라구요. 그러니 조그마한 일밖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대평(大平)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내 제자입니다.

그거 앉아서 그렇게 했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대가리들이 뭐 ‘선생

님, 선생님.’ 부르기가 얼마나 부끄러워? 대가리를 들고 나타나, 선생

님 앞에? 세상에, 누구도 못 하는 역사를 감아쥐기 위한 안팎의 모든

걸 꾸려 가지고 초점에 갖다가 ‘장군!’ 하려고 하는데, 꿈을 꾸고 거기

에 보탠 게 뭐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하면 저 협회장 해먹는 자

식도 그저 골을 까야 할 텐데…. 선생님이 사지(死地)에서 안팎으로

밤낮 뒤넘이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자기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

고 똥구더기 스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 해 봤자지만 할 말이 많아요. 박보희를 통해 중국의 등소

평부터 지금 책임자들 다 만난 사람들입니다. 북한이 선생님을 만난

78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것도 중국의 힘이 미쳐져 있고 소련의 힘이 미쳐져 있다는 사실을 모

르지요? 이번에 청년들 대회 한 것도 내가 전부 다 개척했지, 자기가

한 게 뭐 있어?「맞습니다. (김봉태 회장)」

문총재가 아니면 남북 화해의 길이 없어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아까 어머니 얘기를 했지만, 누나 동생이 나

를 사랑한 그 어머니의 심정을 알고 나를 데리고 성묘를 갔다구요. 그

앞에 가 가지고 그들은 창자가 녹아나게끔 우는데 나는 눈물 흘리면

안 돼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어머니를 성묘하는 사람이 아니오.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려주기 위한 중대한 민족 해방의 한을…. 살아

있어도 죽은 사람과 같은 이 나라 사람들을 해방해 놓고, 돌아가신 어

머니를 해방해 드리고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성묘하는 날, 한국의 희

망의 그 날을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이랬어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혀를 깨물면서라도 눈물을 안 흘리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울 데가 없습니다. 울 자리가 있지. ‘그때 가서 내가

효자면 효자의 칭호를 받아야지…. 지금 효자 못 되었습니다. 충신의

도리를 바라보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바라보고 나가는데, 그거 다 못

마쳤습니다. 내가 여기에 다시 오는 날에는 그거 다 정비하고 올 테니

그때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북한을 버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강제 탈환이 아닙니다.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젠 거기까지 들어갔습니다. 2세

는 선생님 편이라구요. 그래, 김일성하고 김정일이 비화를 갖고 있습니

다. ‘아버지, 이젠 나이 드셨는데 지금까지 민족통일 성업을 아버지가

주장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면 어떻게 됩니까?’ 이런 비화가 있어요.

‘문총재하고 의논해라.’ 이렇게 세 번씩 귀중한 지시를 받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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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든가 무슨 날이 되면 반드시 기념물을 보내와요. 연락이 뭐냐

하면, 만약 남한에 대한 침공이 있다면 비밀리에 선생님에게 알릴 텐

데 그걸 공개 안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전부 다…. 하

도 그래서 내가 ‘너희들이 얼마나 갈 것 같아? 아시아를 소화할 수 있

어? 중국이 있고 소련도 있는데, 한국과 미국이 있는데 너 혼자 아시

아를….’ 하니까 ‘알아요, 알아요.’ 하는 거예요.

그리고 김용순보고 ‘너희들 김일성 어버이라고 하며 사는데 그 어버

이가 앞으로 쉴 수 있는 장소로 외국에 큰 별장이라도 하나 만들어 놨

어?’ 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믿지 않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

건 다 비밀 얘기입니다. 공개해도 뭐 하등 지장 없기 때문에 하는 거

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라구요. 이번에 금강산국제그룹하고 통일교회하고 현대가 걸려 있

습니다. 9년 전에 정무원에서 우리한테 전부 다 허락한 것입니다. 금

강산도 그래요. 김일성이 자진해 가지고 ‘남한 사람 믿을 수 없으니 문

총재가 해줘야 될 것 같소.’ 할 때 내가 말 한마디 안 하고 그러냐고

하니까 ‘그러면 빨리 그걸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문총재가 수고해 주

소.’ 해서 세계적인 모든 광고 출판하는 데 4백만 불이 들었습니다. 세

계의 이름난 회사를 중심삼고 개발 조감도를 만든 것입니다. 팬다 프

로젝트 같은 것도 연결해 가지고 해 놓은 것입니다. 중국과 한국은 뗄

수 없다 이거예요. 홍콩 본부에 같이 있잖아요?

그러니 중국이 뒷받침되고 이래 가지고 금강산국제그룹을 중심삼

고…. 이것은 한국의 명산이 아닙니다. 아시아의 명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엮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허락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의 재벌들, 중국의 재벌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취미산업이란 것을 이상으로 내세우고 직원들 교육을 중심삼고 해 나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알아요?

80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이것을 하기 위해서 김일성이 별의별 짓을…. 김일성이 죽지 않았으

면 그거 했을 거라구요. 일이 이렇게 안 되지. 뭐 현대가? 도적놈의 새

끼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문총재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고 있다구요.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지? 천만에! 암만 그래도

문총재, 통일그룹이 문제라구요. 일일관광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이제

허가 안 내줄 수 없게 됐다구요.

현대가 아무리 해도 문총재를 소개시키지 않으면 타협, 화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국가가 살아날 수 있는, 이런 남북한 개문

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난 생각하고 앉아 있다구요. 그러니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현대가 하고픈 대로 하라고 그럽니다. 금강산

개발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그 체를 누가 지었느냐 이거예요.

북한도 안 지었어요. 김일성이 했기 때문에 이것을 유훈사업으로 알고

있다구요. 김정일이 그걸 포기할 수 있어요?

김정일에게 김일성이 죽어서 조문하러 박보희를 보낼 때, 김정일에

게 ‘문선명 선생이 네 삼촌이기 때문에, 김주석이 형님이기 때문에 안

보낼 수 없다. 세상이 다 아는 형님이니까 내가 네 삼촌으로 알기 때

문에 아버지 조문을 대신해서 보냈다.’ 이렇게 내가 얘기한 거예요. 누

구 삼촌이라구요?「김정일이 삼촌입니다.」김일성한테 ‘내가 형제지간

인 것을 천하가 다 아는데. 그렇소, 안 그렇소? 악수하고는 내 말 들

어!’ 이랬어요. 형님이 다리도 걷지 못하는 것을 끌고 다녔거든. (웃

음) 그거 끌고 다니니까 손을 꽉 잡고, 사진을 찍게 되면 ‘손을 왜 움

직여?’ 이래 가지고 사진을 찍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해야 뭐 이런 것

이 소문나면 문제가 되었겠지만, 이제는 뭐 소문나도 괜찮겠으니 얘기

한다구요. 그거 신기한 일이에요.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고르바초프하고도 45분 동안 비밀회담을 했습

니다. 한국이 한참 혼란할 때 우리가 서미트 클럽 대회를 하는데 와서

‘아이고, 내가 역사에 있어서 남은 것은 문총재 지시대로 소련의 종교

81

를 개방하는 것이었는데 잘못했구나. 자유세계의 문을 열고 소련이 갈

수 있는 그 길을…. 종교를 받아들인다면 문선생 종교밖에 없는데, 그

랬다면 소련이 살 것인데.’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 측근자들

이.

그런데 가정연합 대표로서 세계에 내세워 가지고 선거를 하지 말라

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 따라지 되니까 말이에요. 부시하고 히스하고

해서 3거두(巨頭)라구요. 부시는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대처 아니

면 히스 수상은 내 말이면 지금 당장에라도 날아올 수 있는데, 무슨

명령이든 해 달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이 있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요 역사적

인 문제이니, 여기에 세계 40개국 장(長)들 중심삼고 후원해 가지고

국가 전체 해방을 하자.’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래 가지

고…. 그 녀석이 말들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할 수 없이 어머니가 부시 대통령 부부를 데리고 반대하는

나라 일본 정지작업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8개국 세계 순회를 한

것입니다. 8개국 국회에서 강연을 한 거예요. 일본 국회, 한국 국회,

인도 국회, 중국 국회, 러시아 국회, 또 미국 국회에서 다 했지요?

「예.」

누가 뭐라 해도 미래를 위해서 나간다

뭐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겠다구? 자기 국회에 있어서 대화

를 모르는 바보 천치. 쿠데타를 했지요? 국회를 쿠데타해서 점령해 가

지고 마음대로 했다구요. 그런데 뭐 국회에서 문제삼아? 문제삼으려면

삼아라 이거예요. 세계적 동반권 내의 8대 국가들이 여기에 후원한 거

예요. ‘졸개 새끼, 망하려고 그래?’ 김영삼 아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

요. 미국의 정보를 다 알아요. 소련 정보를 알고. 이놈의 자식!

82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지금 현정부도 그래요. 나 현정부 무서워하지 않아요. 하고픈 대로

다 해라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 뿌리를 뺄 수 있는 좋은

조건이다 이거예요. 노동조합 무슨 뭐? 민노, 무슨 노? 한국노총, 민노

총 해 가지고 이게 어디에서 노동조합 운동을 해? 그 일을 위해서 지

금까지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도 노조가 없습니다. 세계일보 노조 철

폐! 철폐했어요, 못 했어요? 무슨 반대든지 해라 이거예요. 전통을 세

워서 미래에 방망이를 들고 호령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황선조!「예.」알아 모시라구.「예.」내가 세계일보 사장을 훌륭하게

봐요. 사나이 약속을 끝까지 지켰어요. ‘내가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모

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틀림없이 만들어 주겠습니다.’ 이렇게 약속한

대로 한 거예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사나이 약속을 지킨 거예요. 나

라도 그렇고, 세계가 살 수 있는 언론계를 위해서 약속한 대로…. 뭐

사장을 갈라고? 거꾸로 생각한 것 아니에요? 사장이 뭐예요? 죽어서

장사하는 게 사장(死葬)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오

고 있는 겁니다. 알겠나, 이 녀석아?「예.」

이 전라도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도 대내에 있는 전라도 사람들이

보고한 기록을 내가 빼내 올 수 있다구요. 누가 했는지 옥살박살을 낼

거라구요. 황선조는 가담 안 했겠지?「안 했습니다.」아니긴 뭐가 아니

야? 모르지. 공작대를 세워서 그런 일을 한다고 보는 거예요. 어느 정

도까지 고개를 넘었다고 보기 때문에 없는 것 있는 것 전부 다…. 한

국의 돈 한푼 어디 썼어요? 세계 선교부에서 들어온 돈을 중심삼고 각

국의 대사를 시켜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시킬 수 있는…. 날려 버리기

만 해 봐라 이거예요. 국제재판소에서 재판을 하는 놀음도 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선생님이 지금도 일하는데 왜 야단이에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

런 말을 듣고 내가 움직일 수 있다면 다 팔아먹었어요. 통일산업을 벌

써 26년 전에 처리했어야 했습니다, 26년 전에. 처리해야 될 줄 알면

83

서도 손을 안 댔습니다. 조사 안 시켰어요. 이게 내 책임입니다, 내 책

임. 하늘에 바쳤는데 그걸 어떻게 내가 조사시켜요? 이놈의 자식들, 중

간의 도둑놈의 새끼들 앞으로 똥싸개까지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세상

같으면 3족이 멸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냥 안 가요. 깨끗이 정

리해야 됩니다.

황환채, 네 책임이 커. 지금까지 뜻길에 있어서 역사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쳐 버리려고 안 한 거라구. 이화여대 사건으로 해서 씨알머리

라도 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또 한 사람 누구던가? 교회 같이 나온 사

람 말이야.「유경규입니다.」유경규가 알아? 씨알머리라도 남기기 위해

서 내가 병 치료해 주고 그러고 있는 거야. 그거 알아?「예.」세상 같

으면 벌써 버려 버렸어. 역사에 남겠기 때문에….

역사가 참 많아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을 믿을 수 없습니다. 여러

분 이상으로…. 평양에서부터 한국에서부터 배신을 당한 역사의 기록

이 태산같이 높다구요. 나라의 배신자가 한국이 되더니 일본까지 됐어

요. 미국까지도. 전부 배신하지 않았어요? 감옥에 처넣은 거예요. 한국

에서 감옥생활하고, 일본에서도 감옥생활하고, 미국에서도 감옥생활한

거예요. 역사를 들춰보면 전부 배신한 나라들입니다. 원수지요. 기독교

가 원수지요.

위험을 피하려고 하지 않는다

종교권에서는 내가 성인들이 내 제자라고 했더니 위대한 성인을 그

렇게 취급했다고 해 가지고 사형 선고를 해 가지고 잡아죽이겠다고 한

거 아니에요? 또 김일성이와 고르바초프가 합해 가지고, 77년인가 78

년인가 2월에 일본 적군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25명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문총재 암살 지령을 내렸다구요. 그랬는데 그게 도중에 검문에

걸려 가지고 발각된 거라구요. 그거 하늘이 보호한 거라구요. 거기를

84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보게 되면 우리 철조망을 한 소대가 마음대로 뚫고 들어올 수 있도록

어쩌면 그렇게 다 뜯어놓고 준비했는지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해 나

오는 것입니다. 사망의 선상에서 생사지권을 넘듯이….

지금 내가 올림포 같은 데 가는 것이 뭐 좋아서 가는 줄 알아요? 어

마어마한 곳이요, 무시무시한 곳이라구요. 남미의 범죄자들은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브라질 범죄자, 파라과이 범죄자가 거기 있는 거 아니

에요?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패, 공산당 패, 뭐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울타리 돼 가지고 때려부수기 위해서 해방신학을 중심

삼고 활동하는 근거지입니다. 초점이에요. 배를 타면 3분 이내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포르토 모르티뇨에서 120킬

로미터 올라오는 거기 전부는 그들의 조직망입니다. 한 번 땡가당 신

호만 하게 된다면, 땡가당땡가당 해 가지고 죄인들 안방과 즉각 연결

되는 곳이라구요.

그런 데 가 가지고 보신자(保身者) 하나도 없이 다니고 있는 것입니

다. 우리 자르딘에서 사람이 죽었어요, 총격 사건으로. 그걸 개의치 않

고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제 팔십 늙은이 살 대로 다 살지 않

았어요? 이렇게 살려주는 게 고맙지, 뭐가 아까워요? 지금도 그래요.

오늘 아침 느끼는 것이, 이 환경이 좋지 않다구요. 어머니가 가정 출발

을 새로 해도 좋다고, 그러고 내려오는 판이라구요. 그렇다고 그걸 피

해 다니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살아요.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을 다 하늘이 아니 말이에요. 영계에 간다

고 부끄러울 것 없고 산다고 뭐 좋아할 것 없다구요. 그렇게 사는 사

람이라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그 앞에 있어서….

3억6천만쌍 축복식을 일본에서 할 수 있었다

내가 돈을 수십억을 벌어 가지고 다 뿌려 버렸습니다. 다 써 버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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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한푼도 없습니다. 일본의 이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거지놀음 하

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내가 이 일본을 잘못 택했다구요. 택하길

잘못 택했습니다. 딴 나라를 택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일본 말고

필리핀 같은 나라를 택했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필

리핀 국민을 내세워 가지고 교회 해 가지고, 돈 버는 것은 문제없습니

다. 잘못 택해 가지고 고생하니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끝까지. 자기

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를 사랑할 것 다 했습니다.

대만에서 대회를 할 수 없습니다. 필리핀에서 대회를 할 수 없어요.

딴 데로 갈 수 없습니다. 전세계가 얽어졌다 이거예요. 이 일본이 해야

하는데, 얼마나 분한지 몰라요. 이거 전세계적인 대축제인데 말이에요,

일본 외무성의 외상이 사람 같으면 혼자 책임진다고 해서 해도 된다구

요. ‘내가 책임지겠소.’ 해 놓고 이 국제축복 대회에 참석하는 각 나라

의 열 쌍 이상 귀빈을 초청해서 울타리가 되게 해 보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얼마나 바뀌겠어요? 하루 저녁에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자기도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말려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한 달 앞둬 가지고 뒤로 넘어진 거예요. 이 구보키가 책임

못 해서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어떻고 어떻고 떠들었지. 외

상 집을 자기 집 드나들듯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 가지고 있는 정

성을 다했으면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돈도 쓸 수 있는 모든 놀음도

할 터인데 앉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지.’ 이러고,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

데서도 ‘선생님이 어떻게 하겠지.’ 이러고 있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으로…. 그 다음에 일본 나라는 차

버려야 됩니다. 국제적인 이런 소명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좋은 제단을

뭉그러뜨린 이 민족은 태평양에 쓸어 넣어야 됩니다. 그럴 수 없으니

까 한국에 가져오면서…. 한국의 외무부 장관으로부터 국가가 후원해

준 거예요. 그게 고맙다는 것입니다. 그 은덕을 내가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은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사실은 한국도 다 버려야 됩니다. 새로

86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반

대받던 땅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거기서 뭘 하겠어요? 새로이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 민족의 중간에서 통일교회와 인연된 뜻 있는 사람

3분의 1을 끌어다가 살게 해줘 가지고 남미를 연결하겠다고 하는 것

입니다.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

여기는 기독교 문화권이니까 그럴 수 있는 새로운 환경권을 만드는

거예요. 여기 민주당 공화당 배후의 정치조직을 이용하면…. 민초조직

에는 공화당이 날 못 당하고 민주당이 날 못 당합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 때에도 5만 교회를 움직였습니다, 5

만 교회를. 알겠어요? 원수라고 하는 그 단체를 움직였습니다.

그게 앉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별의별 괴수들을 만나 가지고 엮어

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때 내가 손대기 전에는 지지율이 17퍼센

트 대 35퍼센트가 됐다구요. 17퍼센트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거

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35퍼센트 이상으로 만들어서 승리를 가져오

게 한 거예요. 누가 그렇게 해줬느냐 이거예요. 부시가 그걸 알아요.

자기가 못 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은혜를 갚겠다는 조건 위에서 처음부터 통일교회 앞에 서 가

지고 가는 거예요. 남미에 가는데도 제리 파웰하고 교회 책임자들이

앞장서니까 남미 천주교로부터 신교가 반대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미

국 대통령을 했던 사람으로, 지금도 부시 대통령을 존경하니까 가 가

지고 신문사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밀어댄 거라구요, 부시의 힘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9개월 동안에 신문사를 만들었습니다. 10대 재

벌이 9년 동안에 못 한 걸 난 1년 반 동안에 해치운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부시가 움직여 가지고 한 거예요. 자기 신문사라고

87

선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세계적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잘 알아요. 미국 선거 때에도 자기의 생사지권을 걸고…. 자기

아들딸이 모르겠어요? 클린턴 모가지를 끌어다가 개 끌고 다니듯이 하

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들도 잘못 걸렸다간 똥

싸겠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저 양반은 한번 뭘 한다 하면 자기네

가문이고 뭣이고 다 들어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 일족이 주 사장을 비밀리에 귀빈으로 초청해서, 손님을

중심삼고 식모가 돼 가지고 밥을 만들어 밥 나르는 대통령이 되었다구

요. 이건 비밀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거 언론계가 알면 큰일날 문

제라구요. 왜 그랬겠느냐? 왜?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지만 선생님 대신

아니에요? 초대 테이블을 해놓고, 부부가 준비하는데 대통령 부인이

식사를 만들고, 대통령은 뭐예요? 식사 나르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요?

「보이, 웨이터….」대통령이 웨이터가 돼 가지고 귀빈을 모셨다는 거

예요. 그냥 그대로 보고될 거 안다구요. 그런데도 두 번씩이나 그랬어

요.

자기 아들딸들도 요전번에 만났어요. 부시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명

령에 따라서,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서 자기도 죽겠다고 하는 사람이라

구요. 명령 아니라 손짓만 해도 다 알아요. 아들에게 편지까지 써 가지

고 이번에 안 만나면 안 된다면서 말이에요, 워싱턴에서 네가 발을 펼

수 있는 곳이 이 자리밖에 없으니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그분을 만나

야 된다 이거예요.

구교를 살려 주기 위해 남미를 개척한다

그러한 상하의 엮어진 내용들이 있어요. 일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를 따라갈 단체나 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작년 일년에 대회를 백 두

88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번 했습니다. 세계적 대회입니다. 국무부에서는 2년씩 걸려야 할 대회

를 일년 동안에 백 두 번 했습니다. 이게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

기 때문에 국무부나 국방부에서 대회 때에는 우리 책임자한테 물어 보

는 것입니다. 문인 대회, 세계에 유명한 써먹을 사람들 암만 뭐해도 문

선생이 안 하면 초대하고 해도 움직여요? 각국에서 기라성 같은 사람

들, 제발 만나서 전언해도 좋으냐고 해서 그러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

지고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고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높은 자리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전화하면 누구든지 다 달려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말이에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는데 뭐 하러

남미의 거지패들 있는 곳, 일선 중의 일선, 암흑가의 투쟁의 비밀 장소

와 같은 거기에 가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거기에 가서 어떻게 할 거

냐면서 절대 가지 말라고 말렸어요.

그렇지만 구교를 내가 손을 대서 살려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또 신

교 결속운동을 한 것 아니에요? 이런 의미에서 33개국 780명의 교육

을 다 끝마쳤어요. 브라질도 시켰나?「예.」그 다음에는 축복하라고 했

는데 축복 안 하지 않았어?「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신구국연합, 새로

운 구국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요즈음은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한국도 그거 하라고 그랬는데, 곽정환이 지난해부터 한다고 그러더

니만…. 세상에, 선생님이 세워 놓았으면 판도를 꾸며 나갈 생각을 해

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말만 받아 가지고 곡물을 선반에 쌓아두고

먼지 구덩이에 묻어 버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선

생님이 어려우니 내가 집을 팔든가 우리 교회 식구들이 헌금해 가지고

한 조각의 땅을 사 가지고 자기 식구들이 먹을 수 있는 땅을 사겠다는

생각을 했어, 이놈의 자식들? 먼 나라로 간 할아버지, 영감으로 알았

지. 뒷방살이의 영감, 멀지않아 갈 터인데 미친 놀음을 한다고 생각하

지 않았어?

89

정신 차려야 돼요. 이게 한 나라입니다!「예.」옛날의 한 나라, 한국

과 일본과 미국은 책임 못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한 나라는 책임

을 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든지 오케이!

「예.」일본의 여러분도 집을 팔아 가지고 피난 보따리 쌀 준비를 하

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매번 그랬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라 이거예요. 남미

에 일본 나라 10개국의 땅을 살 수 있습니다. 10배라니? 일본 땅 한

평을 팔면 평균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그거 250평의 절반만 해도

말이에요, 125평만 하더라도 일본 땅을 팔고 남미에 땅을 사면 일본

나라는 먹고 살고 그냥 있는데, 손해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일본 나라 있잖아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 나라 있잖아요? 미국 놈도

그래요. 미국 나라 있잖아요? 그 대신 혹과 같은 미국보다도, 일본보다

도, 한국보다도 큰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나라 한 백성이 어디 가서 살래요? 거기에 가서 살기 위

한 준비입니다. 신문화, 현대과학이 종교와 원수가 돼 있던 걸 내가 형

제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화 이상세계,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문화 부락을 만들고, 문화 도시를 만들고, 문화 세계를 만드는 것

이 선생님의 구상이라구요. 그러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땅이 있어야

지요?

요전에 워싱턴에서 대회 했지요? 그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

와 다른 데서 왔던 그 학자들이 전부 ‘판타날 빨리 가서 점령하자!’ 이

렇게 선전해 가지고 요즘에는 소문이 났다고 그러더라구요. 어저께 그

랬지?「예.」자르딘이 소문났어요. 문총재가 날아가고 그랬으니…. 지

나갈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 사람, 그 양반이 뭘 한다 하면 한다고 생각하지 못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없고, 그 사람은 원수인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생에 번

모든 돈, 통일교회의 힘, 모든 전권을 투입했고, 그 원수들을 합해 가

90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지고 원수의 나라를 독립할 수 있는, 재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

왔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이야!「사

실입니다.」뼛골이 울려날 수 있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골수가 우르

르르 울 수 있게끔 결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고 듣고 하는 것이

이웃사촌이 아닙니다. 이웃동네 사람이 아니에요. 아버지라구요! 부끄

러움을 몰라 가지고….

자르딘 이상가정 교육의 의의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를 안 해요. 기도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

들을 이렇게 놓고 무슨 기도를 해요? 할 수 있는 이 패들이 하지 못하

는 것을 완성시켜야 할 터인데 완성시키지 못해 가지고, 그걸 못 이루

어 가지고 어떻게 기도해요? 알겠어요?

손자가 필요하지요, 가정적 손자가?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

아니에요? 가정으로 보면 하나님의 가정이 1대, 아담 가정이 2대, 손

자 가정이 3대, 1대부터 2대, 3대 가정이 한 집안입니다. 사위기대 삼

대상목적을 알지요? 한 집안입니다. 선생님의 가정하고 여러분 가정하

고, 그 다음 뭐예요? 여러분의 2세와 3세하고 한 집안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번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을 받으

면서 선생님의 혈족에 가입해 준다는 조건에 내가 걸려 있다구요. 별

수없습니다. 세상에! 생각하면…. 하나님의 혈족에 가입시켜 줘요? 사

진을 찍어 줘요?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 앞에. 그거 무엇을 조건으로

했느냐? 지옥 간 사람을 해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했어요. 원수를 해방

하기 위해 같이 축복해 줬는데 내가 천국 간다고 해서 원수는 안 데려

가면 되겠어요? 따라오면서 울면서 배고프다고 하면, 아버지는 40일

금식하는데 아들딸이 한 끼 못 먹어서 배고프다고 하면 자기 몸뚱이를

91

팔아서라도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의 이념을 가르쳐 준 게 원수입니다. 무슨 상관 있어요?

축복해 준 게 원수입니다. 자기 핏줄을 잇기 위한 하나님의 소원이 남

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매는 못 땄더라도 푸른 공원이 되어 있

습니다. 참감람나무는 되긴 됐는데 열매를 못 맺어요. 암놈이 없고 수

놈이 없어요. 상대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암놈

수놈 가정을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보다도 나무 통째로 한꺼

번에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가정적 열매를 맺겠다 하는 것이 선생

님의 생각인데, 얼마나 기가 차요! 황환채, 꿈에나 생각해 봤어? 선생

님이 지금까지 기도를 못 하고 26년 이상을 거쳐왔어요. 내가 부끄러

움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똥통보다도 더 더러운 프리 섹스 한 이런 가정들, 계약결

혼 한 이런 가정들을 천번 만번 거꾸로 쫓아내야 할 건데, 그걸 찾아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뒤져 가지고 그걸 불사르개로 삼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찾겠다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청년 남녀 4억쌍 이상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

예요. 이래야 그래도 선생님이 천지부모로서 지상천국이 되었다고 보

고를 할 수 있고 아버지께서 행차하시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밤의 등대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어저께 뭐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 선포식을 했습니다. 사탄이

굴복했으니 ‘이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거예요. 미리

손대게 되면 3분의 2의 세계가 날아가 버립니다. ‘3분의 2 책임을 우

리가 했으니 3분의 1을 당신의 이름으로 이루소.’ 내가 기반 다 닦았

습니다. 알겠어요? ‘3분의 1만 해주소.’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게 뭐

예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정신이 들어?「예!」이런 얘

92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기를 다 하고, 선생님이 얼마나….

선생님은 혼자, 혼자, 혼자라구요. 밤의 등대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구요. 밤에 배 타고 가는 사람에겐 귀중하지만 낮에 등대를 누가 중요

시해요? 등대지기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등대지기 놀음을 하는 거라

구요. 사탄만이 알지, 낮에는 몰라요. 그래, 등대를 낮의 태양으로 어

떻게 바꾸느냐 이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태양으로 바꾸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인간을 중심삼고 빛을 발해 가지고 영

원히 하나님의 본연의 태양과 같이 바꾸겠다는 거예요. 등대하고 태양

하고 바꿔야 되니 그게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제2 감옥이 어디냐, 제3 감옥이 어디냐, 제7

감옥까지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소련과 중국의 감옥을 향하여 가야 할

길이 남았구만. 그거 준비하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 대신 죽기

전에 감옥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소련에 간 거예

요.

소련에 갈 때도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도 반대했어요. 제발

가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거기에 간다고 해서 문총재가 공산주

의자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잘 안다구요. 그래, 낮의 감옥을 찾

아가는 것입니다. 왜? 밤 감옥을 해소하기 위해서. 내가 감옥에 가서

나로 말미암아 도움이 됐으면 낮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고르바

초프가 나한테 부탁을 하고 김일성도 나한테 부탁을 한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하늘이 손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이 찾아왔는데, 여러분이 한 게 뭐 있

어요? 선생님 뒤를 따라오기나 했어요? 선생님 가정의 누구 하나 몰라

요. 어머니까지도 다 모르는 것입니다. 나 홀로 한 거예요. 아담 책임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들을 능가하고, 어머니를 능가하고, 여러분을

능가해서 내가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93

이제는 내가 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팔절을 중심삼고 하나님

의 해방,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식을 해서 하나님이 자유 행

차할 수 있는 지상세계가 됐다구요. 어느 마을을 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셔들일 수 있는 초가삼간이라도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밤에 가더라도 초가삼

간 집이 세계 도처에, 기독교 신앙 울타리 안에 있게 됐다는 것이 하

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냥 앉아 가지고 놀고 이러고 있어요? 뭐 하러 새

벽부터 바다에 나가 가지고 그래요? 밤을 그리워하고, 육지를 그리워

하는 것입니다, 육지를. 그렇지만 책임 못 하면 못 간다 이거예요. 새

벽 다섯 시에 나가 가지고 열 시 이후에, 사람이 보이지 않게 될 때가

아니면 돌아오지 않는 역사를 엮어 왔어요. 24년 동안 그렇게 살았습

니다. 24년 동안 그렇게 낚시를 다녔기 때문에 이 어깨가 다 굳어지고

그랬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거 거짓말이지요?「사실입니다.」낚

시를 해서 뭘 해요?

어저께도 그래요. 킹 새먼을 좋아해 가지고 잡다 보니 말이에요….

우리 하나님이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거 잡다가 기운이 빠졌어요.

그래도 잡는 것은…. 세계의 통일교회 수장들이 물장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이 왔기 때문에 이런 킹 새먼도 잡아 가지고 하

나님의 선물이라고 하며 사진을 찍어 주고 먹이려고 한 거예요.

이걸 잡아 올릴 때 이노우에(井上)는 ‘만세!’ 하더라구요. 나는 만세

할 때 손을 못 올렸어요. 고개를 숙이고 ‘미안합니다.’ 그랬어요. 그렇

게 살고 있어요. 불쌍해요, 행복해요?

성진 어머니와 성진에게 고맙게 생각해

내가 돈이 부러워요? 부러울 게 없습니다. 여자가 부러워요? 여기

94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일본 여자들 17만 명을 교육할 때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미

인들 대해 가지고 색마 노릇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깨끗

이…. 어머니는 알아요. 누이동생으로 키워야 됩니다. 훌륭한 누이동이

요, 훌륭한 어머니요, 훌륭한 아내요, 훌륭한 할머니요, 훌륭한 왕후로

길러야 된다구요. 뭐가 부러워요, 뭐가? 미인 어머니를 하늘이 갖다 줬

는데, 그것도 감사해야 되는데 뭐 바람을 피워요?

현실이도 그거 알 거라. 하나님의 날에 여자들은 방에도 못 들어오

게 했어, 아무리 가깝더라도. 어머니가 신경 쓰잖아요? 하나님 앞에 당

당한 사나이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이혼도 내가 했어요? 자기가 했지.

감옥을 몇 군데까지 거쳐오면서….

요전에 처남이었던 사람이 ‘아이구, 옛날에 그 우정이 있고 성진이가

있는데, 외삼촌이고 후손이 아직까지 있는데 인연을 끊을 수 없잖소?

한번 만납시다.’ 그랬다구요. 그거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

요? 어떻게 해야 돼요? 물어 보잖아요?「만나셔야 됩니다.」나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성진이하고 성진이 어머니를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나

를 유린했다. 문총재가 수많은 여자와 관계하고….’ 그렇게 소문냈습니

다. 이름을 뭐 몇백 명 썼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생을 망친

손해배상을 몇천억도 청구할 수도 있고 말이에요, 또 아들이 되었으면,

그 어머니에게서 돈 뽑아다 가지고 통일교회 이 거지 패들이 공짜로

쓴다고 생각했다면, 내가 아들 됐으니 그걸 막아서 문씨네 후손을 살

리기 위해서 강제로, 법정투쟁해서라도 돈을 빼앗아야 되겠다고 할 수

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 된 자기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가인이다 이거예요. 아벨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가인인데 새어

머니가 낳은 아들 대해서 못 살게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아, 형님 말

들으라고 하면 들어야지. ‘이젠 장자권 복귀되었으면 너희들은 장자권

을 아버지가 복귀했으면 그대로 살아야 할 것인데, 너희들 내 말 절대

95

로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해 가지고 완전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고마운 것은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반대했지만 성진이

는 어머니가 반대하는 걸 알고 일곱 살 때 아버지를 찾아왔어요. 그

사람 절개 있는 사람이라구요. 찾아왔지만 죽더라도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한번 약속한 것은 의를 지키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요? 통일교 반대하는 유대인들,

기독교인들 전부 다 문총재를 죽이지는 못하겠으니까, 죽이려면 일족

전부 다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죽이지는 못하니까 성진이가 문제니까

성진이한테 와 가지고 차를 사 주고, 짚차를 원하면 짚차를 사 놔 놓

고는 들어와 인사하고는 당신이 쓰라고 하고, 돈이 필요하면 돈을 얼

마든지 줄 것이고, 집도 좋은 데 가 보자고 하며 별의별 짓 다 했다구

요. 그렇지만 싹- 거절한 거예요. ‘나는 못 한다. 아버지인데, 아버지

를 감옥에 처넣을 수 없고, 형제를 감옥에 보낼 수 없는 것 아니냐?

아버지가 아들을 버릴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도 그럴 수 없는

것 아니냐?’ 그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요?

이 거지 같은 패들, 한때는 36가정에 편지를 돌려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가지 말라는 통고까지 했어요. 그거 받은 적 있지, 황환채? 알아?

그런 문서를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세상에 자식이 그랬으면 그걸 교

수대에서 목을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고생하는 걸 계속할까봐 그걸 막기 위해서 그랬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그런 말을 자기가 얘기할 때, 다 지내고 훗날인 지금 모든 보고를

들어 보니 그렇더라 이거예요. 지금 자르딘에 가 있을 거라구요. 자르

딘에 와 보고는 ‘아이고, 참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샅샅이 돌

아봤어요. 반대보다도 울타리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자연

96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스럽게 선생님을 만나야 할 텐데, 자기가 집에 못 찾아오게 돼 있어요.

이제는 그런 자연적인 환경에서 그렇게 만나 가지고 ‘아버지, 수고하셨

습니다.’ 하고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된 거예요, 때가 되니까. 알겠어요?

「예.」

예진 누나하고 성진 오빠하고는 연락하고 있었다고 하면서 예진 누

나한테 홍씨네 가문이 뭘 해먹었다고, 도적놈들, 이 쌍놈의 자식들

이…. 통일교회 이 모든 닦아진 물건이 선생님 허가 없이 그냥 그대로

넘어가나? 사인해야 되지. 아들딸 맏딸 맏며느리를 시켰기 때문에 자

기 마음대로 할 줄 알았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뭐 선생님은 뭣이고, 자기네 가정에…. 똥개 새끼들, 세상

에 상식 없는 사람들이지. 거지 새끼들도 계약하고 공증 세워 가지고

넘겨주고 그러는데, 하나님이 무슨 그림의 떡이에요? 그림의 떡 먹는

다고 떡이 먹혀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어디.

이제 결실을 거두기 위해 행동해야 돼

선생님은 영계에 가 가지고 어인(御印)을 받고 온 사람이라구요. 영

계 통일 못 하면 지상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해서 세밀히 잘 알지요. 어떻게 세계를 잘 알아요. 지상 처리를 어떻

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아는데 무슨 기도예요? 행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다 알지요? 원리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아

요, 몰라요?「압니다!」

이제부터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절대 행동해야 돼요. 절대 신념을

가지고 자기로 말미암아 주도적인 결실을 여러분 가정 위에, 종족 위

에 이것을 전부 다 심어 가지고 거두라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알면 행동하면 되지, 뭘 더 알아요? 모르니까, 전부 다 잊어버렸기 때

문에 이제 진짜 알라고 훈독회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97

여러분도 그래요. 황선조가 그랬잖아? ‘아이고, 3억6천만쌍, 4억쌍

축복하면 교육해야 할 터인데 시간 없습니다.’ 나 그 소리 듣고 웃었어

요. 너희한테 교회가 뭐냐 이거예요. 내가 한 말씀을 내가 아는 사람이

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역사 속을 거쳐왔느냐 말이에요. 피가 끓어요.

그 말씀이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때 영계의 하나님이 그 사실을 느

끼게 될 때 지금도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이요, 영계에 있는 모든 지

도자들이 눈물 흘릴 수 있는 환경인데, 어느 누가 그 앞에 와 가지고

감동 안 받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감동 좀 받았어요?

황환채, 훈독회에서 감동 받았느냐 말이야.「예.」그래서 자기가 얼

마나 죄인인가 하는 걸 알았어? 얼마나 부족한 걸 알았나 말이야. 어

디, 김봉태 어때? 알았어?「예.」황선조, 어때? 알았어?「예.」알았으

면 왜 하나 못 됐어? 가인이 아벨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대표로서

통일교회 역사에 기록을 남길 걸 깨쳐 버려, 이놈의 자식들! 자기 부

하였지? 김봉태!「예.」자기한테 교육받게 돼 있지? 그게 뭐야? 아버

지가 아들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

셔야 되고, 동생을 형님으로 모시는 것 아니야? 이게 본부에 앉아 가

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어. 자기 껍데기를 벗겨서 전부 달래도

줘야 할 텐데….

우리 형님이 훌륭한 게 그거라구요. 탕감복귀했다구요. 내가 원하는

걸 편지 한 장만 보내면 사정이 없습니다. 소 팔고 집 팔고 다 한다구

요. 그런 형님을 가졌어요. 그런 형제가 합하면 부모를 구하는 거 아니

에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모르고 했겠나?

여기 두 사람, 한국 대표…. 공산당 패가 서울대학, 고려대학이나?

「예. 고대, 성균관대….」공산당 싸움패들 아니야? 이거 정리해야 돼.

한국을 정리 다시 해야 되고, 통반격파를 정리해야 된다구요. 미국도

통반격파 해야 됩니다. 알겠어?「예. (양창식 회장)」응?「예, 아버

98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님.」이게 한 나라야, 한 나라. 일본도 통반격파해야 돼.「예.」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온 고독한 선생님

모든 소유는 부모님 것이고 하나님 것이에요. 그렇잖아요?「예.」천

지 부모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자기 소유에 이름이 있어

가지고, 수련 후에 자기 이름으로 하면 걸려요. 앞으로 유엔을 통해 가

지고 재조사 때가 온다구요. 소유권이 있으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깨끗이 다 정리했다구요. 영국에 재단을 만

드는데 이름을 ‘문선명’ 했던 거 다 지워 버리라고 그랬다구요. 그거

자기들이 편리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도적질할 일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서 자기들이 그랬지, 내가 그런 허락을 안 했다구요. 선생님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어떤 때는 포켓에 돈 한푼, 일전도 없을 때가 있다구

요. 야, 따라지, 날라리 패가 되었구만! 그렇지만, 하나님이 없는데도

창조했으니까 그렇게 살게 된다면 새로운 창조의 세계가 선생님 뒤를

따라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독한 사람입니까? 고독의 왕입니다. 비참의 왕입

니다.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온 왕입니다. 거지 중의 거지입니다. 요

즈음에 ‘왕초’라는 드라마 나오지요?「예.」그거 다 선생님의 한 면을

가상해서 그림자같이 나타나더라구요. 그거 자기 패들, 무슨 다리?「염

천교입니다.」염천 다리. (웃으심) 그거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일족보

다 더 중요시한다구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말이에요. 그렇지요?「예.」야-, 그거 배워야 됩니다. 거지 패들만도

못해 가지고 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했지요? 세상의 불쌍한 사람 보거든 선생님

대신 존경하라고. 선생님 일생을 놓고 내가 자서전을 쓰게 되면, 통일

교회 어느 누구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99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하십니다.」좋아

하지 못해요, 선생님 앞에. 좋아하면 좋게 대해 줘야지. 그러나 좋게

대해 가지고는 한의 고개를 못 넘어요. 나쁘게 대해 줘야 하나님이 뜻

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누구보다 좋아해야 사탄이

완전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탄도 하나님 앞에 참소하잖

아요? 법정과 같이. 그걸 막아낼 것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판사가 원

고면 원고, 피고면 피고 편에 서면 돼요? 검사 변호사의 논증에 의한

확실한 증거를 통해 가지고 답변을 해야 할 텐데. 안 그래요? 무조건

사랑 못 합니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쳐야 됩니다. 기가 찬 노릇이라구

요.

여러분은 뭐 선생님이 욕 한번 하면…. 교구장 중에 그런 사람이 있

었어요. 어느 나라의 책임자로만 있다가 교구장을 갖다 시키니까 ‘나를

국가 책임자로 세웠는데 하나의 도 책임자로 세우십니까? 선생님이 나

를 그렇게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소?’ 그러더라구요. ‘야, 저 사람이

무슨 집을 짓겠나?’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타락한 인간은 그래요.

원수가 되었더라도 과거를 잊고 축복해 줘야

자, 보라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여자들이 얼마나 충성하겠다고 했는

지 몰라요. 뭐 강현실이는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에서 그런 여자들이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 다 배신했습니다. 생명이 무엇인지,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선 다 나가자빠졌습니다. 문총재가 죽으면 죽었지 자기는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한 패들이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갈 때 목전에 와 가지고,

자기들은 이렇게 당당해 가지고 문총재하고 감옥 안 가길 잘 했다면서

‘당당한 선생이란 사람은 옥중에 들어가고…. 잘 망했구나.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나? 하나님이 뭐 어떻고 어때? 재림주라고?’ 하던 모습을

100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내가 잊질 않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일을 이루어야만 되는 것입니

다. 그 간나들 다 죽었어요. 그걸 가지고 내가 처벌을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처벌 안 하려면

회상을 않고, 잊어버려야 될 텐데….

하나님의 심정이 그것입니다. 잊어버리기가 죽기보다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혀를 깨물고 피를 토하며 칼을 꽂고 맹세하면서 넘어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나를 위해서 매를 맞

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원수가 됐더라도 찾아다가 한번 잔치해 주고

영계에 가도 네 갈 길을 가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나쁜 선생님이에요, 좋은 선생님이에요? 좋고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넘어왔다

지금도 그래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 방에 들

어와 가지고…. 강현실이는 봤나? 모녀가 와 앉아 가지고 이 방 내놓

으라고 한 거예요. 홍씨 모녀가 내 자리를 빼앗았다고 말이에요. 그 간

나에게 내가 키스를 하고 손목이라도 한번 잡았으면 문제가 클 거라구

요. 난데없이, 내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우리 딸을 중심삼고

약속돼 있어 가지고 앞으로 어머니 한다고 했는데, 딴 어머니를 세우

는 건 부정하다며 와서 자리를 내놓으라고 했다구요. 그래, 어머니가

얼마나 불쌍해요? 나이 어린 어머니, 열 일곱 살이라구요, 열 일곱 살.

기가 차지.

그런 늑대 같은 할머니로부터 3대에 걸쳐 가지고, 어머니가 실패하

면 자기 딸과 자기 손녀딸이 계대를 잇겠다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망

한다, 망한다. 저 어머니는 진짜 아니다. 또 다른 어머니가 있다.’ 했다

구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구요.

36가정을 축복했습니다. 72가정, 124가정 축복을 했어요. 어머니를

101

통해서 했으면 벌써 다 끝장난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전

부 다 몰아치는 것입니다. 내가 3년 동안 외박시키지 않았으면, 집 얻

어서 두지 않았으면 죽었을 거라구요. 죽어요. 약 먹여 죽인다 이거예

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절대 어머니가…. 어머니가 집에 매일같이 아

침 저녁으로 다 올 수 있지만 안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오는 데는

절대 밤에 오라고 그랬어요. 어머니의 어머니인 홍씨 할머니, 대모님은

말이에요, 절대 정문으로 들어오지 말고 뒷방 출입해라 이거예요.

어머니 갈 길을 반대한 어머니 후보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눈을 부

릅뜨고 지키고 있는데 거기에 걸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늑대가 된다구요. 다 알지요? 선산 할머니로부터 키다리, 그 다음에 또

누구누구 전부 다 자기가 어머니라고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미친놈 같

으면 원리 없어도 다 꿰고 뭐 전부 했을 거라구요. 닭을 잡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드시라고 할 때 그거 앉아서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식구네 집에 찾아간 적이 없습니다.

학사에는 찾아갔지. 학사는 내가 길러야 되겠기 때문에. 36가정 패들

전부 다 길러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누가 알아요? 이제 와서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불쌍한 어머니라구요. 어머니는 여자로서 못 갈 길까지 다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궁전의 중전마마, 그건 어림도 없다는 거예

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더라도 그들을 동생 이상 사랑하

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괴로운 길이에요? 그러니

살길을 위해서는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안내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안내

해서 갈 길도 소개해 줘야 할 책임을 다 해줬다는 것입니다. 엘리사벳

은 마리아로부터 도망감으로 말미암아 반대하지 않았어요? 심정의 세

계의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심정의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102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넘어온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데 따라서. 선생님이 원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창녀들을 전부 다 수습해 줘야지요. 그들은 거리에서

신랑 찾아 헤매는 패들이라구요. 사랑의 길을 찾아서 난동질을 하는

것입니다. 학생 때부터 찾아가 가지고 그들에게 돈을 대 주고, 구해 주

려고 후원도 해 주고 한 사실들이 있다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오빠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왕과 같이 대해 줬다구요. 거

기에 가 가지고 손목을 잡고 키스를 해? 불쌍한 누이동생, 불쌍한 그

나라의 왕손이요, 왕비가 될 수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고맙다고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통

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간판 붙은 녀석들 꺼떡 하면 유곽에 가 가지고

행동하는 패들이 많아요, 알고 보니까. 도적놈의 새끼들. 옛날 내 역사

를 들어 가지고 칼로 배때기를 십자로 오려 가지고 고기 밥을 하고 새

밥을 하고, 짐승의 밥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할 수 있는 경험과 할 수

있는 담력과 할 수 있는 결심을 한 사람입니다. 처음 들어오면, ‘지금

좋다고 저러지만 저거 몇 달 후에 어떻게 될 거야?’ 이런 생각이 들어

요.

남극의 해양사업을 하는 이유

김봉태!「예.」양자 어디 갔어?「….」응? 그런 사람을 내가 눈을 뜨

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고 살고 있어요. 책임자를 시키는 것입니다.

더 잘 하라고. 박구배! 박구배! 가서 데려오라구. 제주도에서 살던 박

구배는 말이에요, 수산사업을 맡겨 가지고 4백20억을 손해 낸 사람이

라구요. 협회에서 쫓아낸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가인 중의 가인

이라구요. 통일교회 전체가 몽땅 미워하는 아벨로서 봉사하러 미국에

데려왔다구요. 그래서 남극 사업까지 맡기는 거예요. 남극을 개발할 때

하늘나라 사람들이 개발할 수 없습니다.

103

이번에 와서도 말이에요…. 박구배!「예.」통일교회에서 없을 수 있

는 사람이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박구배의 얼굴을 다시 한번 보

고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그래. 잘 봐줄까, 못 봐줄까?「잘 봐주십시

오.」(웃음) 지금까지 잘 봐줬는데 또 잘 봐주면 난 죽게?「마지막으

로 잘 봐 주십시오.」이번에도 3백80만 불을 전부 다 도와주고 가는

거야. 남극 가는 데 필요한 모든 전부를…. 저 사람 내가 비밀리에 많

이 도와줬습니다.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그렇다고 그것이

절대 날아가지 않아요. 남극은 개발해야 돼요. 그 목적 달성하면 다 메

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예.」

이제 8월 달에 떠나게 되면 가 가지고 크릴 새우를 잡아서 사람이

먹는 식량으로 만들 자신 진짜 있어?「예.」난 지금 70퍼센트밖에 안

믿는데?「70퍼센트만 믿어 주셔도 많이 믿어 주시는 겁니다.」70퍼센

트 가지고 어떻게 사람이 먹나? 백 프로라야지.「퀄러티(quality;질)야

그거 백 프로 됩니다.」글쎄 자기는 백 프로 이상 돼야 될 거 아니야?

「예.」그렇게 될 수 있느냐 말이야.「그건 객관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에프 디 에이(FDA;미식품의약품국) 같은 데서 공인을 받으니까 그것

으로 저희들은 책임집니다.」공인이야 파우더의 공인인가? 배의 공인

이지.「거기서 상품 자체를 또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진짜 내가 후원을 잘한 게 되겠나, 못한 게 되겠나?

「잘하신 겁니다.」세계의 모든 해양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전

부 다 목숨을 걸고, 남극에 1억5천만 톤이 있는데…. 새우는 1년 만에

죽는 줄 알았더니 11년 산다고?「예.」정말이야?「5년에서 11년….」

글쎄 당신 말 들었어, 11년이란 말. 그 말을 듣고 ‘1년 살고 죽는 줄

알고 잡으려고 했더니 죄인이구나.’ 생각했어요. 10년을 겁탈하는 거

아니에요?「그 중에서 한 3년은 알에서부터 바다에서 깨어서 올라오

는 과정이….」그러니 ‘내가 돈 벌어서 통일교인 돕겠다!’ 해야 한다구.

그걸 알아야 돼. 세계를 위해서…. 자신 있어?「예.」8월에는 전부 출

104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동하라고 그랬다구. 8수야. 금년 8월에 전부 다 정비하고 넘어가야 된

다구.

최정렬! 최정렬 그 녀석이 증권에다가 92억을 날려 버렸어요. 내가

보고를 다 받고도 그냥 놔두는 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

예요? 황선조!「예.」자기들 입장에서는 못하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

이 왜 이렇게 해?’ 하며 처리를 왜 그렇게 하느냐고 생각한다구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박보희도 사형, 통일산업에 있던 사장이니

공장장 해먹던 사람도 사형, 다 골로 가야 된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통일산업, 신문사 전부 다…. 그거 보면 참 공부가 필요해요.

세계일보도 누구든지 감사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딱 결론 맺는 거예

요. 무엇 무엇 무엇이 어떻다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

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한 것은 불살라 버리고 새출발하라

이번에도 내가 자르딘에서 ‘야 야,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이 면에서

전문가인데 감사할 땐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불평하니만큼 불평하지 못

하게끔 내가 감사시켜야 할 터인데 걸리지 않게 준비해라.’ 하고 말했

다구요. 그거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아들딸 가는 길을 막는 거예요?

아버지를 몰라요.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 줄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걸

리는 날에는, 아버지 뜻을 모르니 단행 안 하면 아버지 앞에 공격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 환경적으로 그래 가지고 부자지관계, 가정

의 파탄을 일으키고 사느냐 이거예요.

현진이만 해도 그래요. 한국에 가서 전부 다 조사하라고 했더니 뭐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해 가지고 와서 ‘안 되겠습니다, 이건. 완전히

팔되, 팔아도 남기지 말고 팔아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하늘에 헌납

한 것을 어떻게 파나?’ 하니까 ‘사업적인 관에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105

해 가지고 아버지가 고생만 했지, 거지 새끼들 전부 다 도적질해 먹은

것 모릅니까?’ 하는 거예요. 모르는 거 아니에요. 알고 있다구요. 순식

간에 알아요.

내가 각국의 책임자들 한번 사무감사를 할 때에는 들통 안 나는 사

람이 없을 거라구요. 잘 안다구요. 선생님한테 졸졸졸졸 이야기는 잘

하지만 안다 이거예요. 그건 알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

부가 부정했기 때문에 불살라 버렸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거든 ‘잘못한 것이 많으니까 새출발할 때 선생님이 완

전 부정하고 출발하라고 했기 때문에 다 불살라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자구요? 선생님이 모르고 자기들 길 터

주고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이거 고마운지고, 불행한지고?「고마운

지고!」

여러분은 고맙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용서했으니 우리도

그대로 용서받겠으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고맙게 생각해서 해줬는데 불행한 일이 앞으로 남아지

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한 사람 피를 볼 것이 백 명, 천 명, 만 명이 희

생의 피를 볼 수 있는 이런 일이 생기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

요. 그러니까 내 대에선 못 했더라도 아들딸 대에선 하게 명령해야 된

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양창식!「맞

는 말씀입니다.」‘나는 못 했지만 너희는 해라!’ 할 수 있는 명령을 하

지 않고는 ‘고마운지고’가 ‘불행한지고’가 되어 그게 해소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법관이 되는 것도…. 이제 국진이 같은 사람은 법을 해

도, 뭐 변호사 되는 것은 순식간에 될 수 있다구요, 머리가 좋아서. 대

학원도 안 가지만 ‘형님, 대학원 나왔다고 자랑하지 마소. 형님은 2년

동안 그거 했지만, 나는 지금까지 그 일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형님

에게 질 줄 압니까?’ 그러더라구요. 형님이 무슨 결점이 있는지 확실히

106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안다구요. ‘만약에 법관으로서 칼로 잘라 사형시켜라 할 때, 형님은 나

같이 못 합니다. 형님은 손 자르고 발은 못 자릅니다.’ 그러고 있더라

구요. ‘음, 좋아!’ 그랬지만….

그래서 국진이는 사업을 하게 할 거예요. 제일 반대하는 총을 자기

가 연구했어요. 총 사업, 미국에서 일등 갈 수 있는 총꾼으로 만들 참

이라구요. 박구배를 도와주는 것이 끝나게 되면 국진이를 도와줘야 된

다구. 그거 알지?「예.」자기 사위 되는데, 왜 아들딸을 돕느냐고 생각

하지? 제사장직이야, 제사장. 레위 족속, 넷째 번이야.

아들까지도 잡아 제물 드려야 돼요. 고개를 넘어가려면. 나는 그렇

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게 되면 제사장의 실체가

부활할지 모르지요. 국진이 만나 보라구. 용서 없어요. 원리가 이런데

이래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전부 쫓아냈지 않느냐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가정 축복해 주는 거 싫어해요. 그렇게

가증한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남긴 데 있어서 우리가 축복이라는 말을

안 믿는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는 것입니다. 됐어, 안 됐어? 됐어, 안

됐어? 장(長)들 얘기 좀 해 보라구.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똑똑

히 정신 차리라구. 나는 그런 면에서 틀림없이 교육하겠다 이거예요.

절대복종밖에 할 수 없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전부가 필요 없습니다. 최후에는 한 사람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심

각해요. 선생님 일대로 끝나는 장의 자리가 아닙니다. 역사의 장의 자

리를 어떻게 기반 닦아 놓느냐? 몇만년 후의 통일교회를 염려하는 선

생님입니다. 뒤로 돌아봐도 앞으로 봐도 전통밖에 있을 수 없고, 절대

복종밖에 있을 수 없는 부모요, 선생이요, 나라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참새가 뭘 따라가다가?「황새입니다.」황새 따라

가다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가지도 못하고 도중에서 개미 밥이 되고

107

벌레 밥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다 넘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생각해도 아

무리 아니라고 해도 아닌 것이 사실인데, 사실이 아닌 일을 해놓고도,

부정을 해도 꿈 같아요. 어떻게 했느냐 이겁니다. 자기가 했다고 꿈에

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안팎으로 다 해놓고 틀을 닦고 훈련을

하고 또 틀을 닦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하늘이

고생을 더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객사하더라도 난 불평

을 안 해요.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 훈독회 해서 뭘 해요? 다 싫어하잖아요? 훈독회 하는 거 다 싫어

하잖아요?「아닙니다.」뭘 아니에요? 어머니도 ‘훈독회 다섯 시에 할

까, 여섯 시에 할까?’ 하면 여섯 시라고 하지도 않고 ‘여섯시 반….’ 이

러더라구요. 그거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머니 지금 듣고 있

을 거라구요. 올라가면 선생님한테 구사레 할 거예요. ‘세상에, 식구들

한테 그런 얘기 안 하고도 할 텐데 왜 해요?’ 하겠지만 해야 되는 거

라구요. (웃음) 안 하길 바라는 거예요.

불쌍하신 참어머니

아까도 내가 어머니를 대해 식모 딸을 데려다가 결혼했다고 그랬지

요, 원수의 딸? 원수라구요. 하나님의 식모가 얼마인데요? 하나님 아들

의 식모면 어머니 아니에요? 식모라는 말이 뭐예요? 어머니를 두고 하

는 말입니다. 나는 그렇게 말했는데, 세상에, 내가 제일 싫은 말, 지금

까지 식모라는 말 하지 말라고 몇 번씩 얘기했는데 또 하고 있다고 그

러더라구요. 지금도 웃을 거라구요. 지금 전부 듣고 있어요. 도망간 게

아니라구요. 허리가 아프고 궁둥이가 저리니까 올라간 거예요. 안 듣는

게 아니라 다 들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편네는 그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 입장에서 어머니

108 과거를 정리하고 새출발하자

도 시간 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인데 우리 여편네도 하면 어때?’ 하

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어머니만큼 아기를 많이 낳아 보라구요. 어머니

가 아기를 열 셋을 낳았다구요. 그러니 그 기관이 얼마나…. 열 셋을

낳는 동안에 배를 네 번 쨌어요. 그 영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신경

줄이 잘 통하겠나요, 안 통하겠나요? 황선조!「안 통하십니다.」온 몸

이 차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건 선생님이 더우니까, 뭐 사랑보다도 내가 더우

니까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걸 내가 고쳐 주려니까 더운 뜸을 떠 주는

거라구요. 뜸 뜨고 있잖아요? 그래서 고마워한다구요. 뜸 뜨기가 얼마

나 어려워요? 한 번 뜨는 데 두 시간 걸려야 돼요. 바다에 갔다 온다

든지 해서 내가 열두 시 지나서 오면 먼저 들어가 누워 있으면 자거든

요. 그러면 모를 때 한 시에도 들어와 자고 이런다구요. 요럴 때 보면

불쌍하다구요. 어머니라는 양반이 나쁜 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에, 고생

을 시키는 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에 저러고 있는 거예요. 불쌍한 분이

라구요. 알겠어요?

그래도 어머니가 세계를 순회해 가지고 여러분 기반을 닦기 위해서

많이 공헌했지요?「예.」아버지가 순회 강연을 했으면 데모가 있었겠

어요, 없었겠어요?「있었겠습니다.」말아먹으러 왔다고 본다구요. 미국

이 무서워하고,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하는 왕패가 나왔는

데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공산당이 가만 있겠어요, 기독교가 가

만 있겠어요? 어머니니까, 예쁘장한 어머니고 말이에요…. 왈가닥이면

또 몰라요. 얌전하고 예쁜 어머니가 말씀을 그렇게 얌전하게 잘 하고,

목소리도 좋다 이거예요. 또 어려운 말도 잘 하고…. 일본 사람 앞에는

일본말로 하고, 영어 하는 서구 사람 앞에서 영어로 한 거예요. 한국

여자로서 한국말로도 강연하고, 일본말로도 강연하고, 영어로도 강연하

니 한국 여성 가운데서 난 여자지요? 그렇지요?

그래, 어머니가 얼굴이 난 여자예요, 곱상한 여자예요?「곱상하고

109

나신 분입니다.」뭣이? 곱상하고 나고, 그 다음엔? 무력해? 어머니는

대학 안 나왔다고 대학 나온 사람들…. 한국에 대학 나온 사람들 모임

인 무슨 회(會)가 있지요? 무슨 회예요?「명원회 말씀입니까?」명원회

인지 무슨 회인지….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어머니가 죽기를 바라

고 망하기를 바랐는지 모른다구요. 자기는 계대를 잇기 위해서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박사 코스를 다 하라고 한다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됨) *

4)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8월 29일, 이 달을 맞이

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또 금년의 8월을 사흘 남긴 날

이옵니다. 그 동안 하늘이 역사하여 많은 일들을 성사시키고, 하늘과

땅의 정비와 청소를 지금까지 하늘을 중심삼고 해온 모든 역사가 당신

의 승리권이 되고 영원한 세계의 하나의 표적으로 삼아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천지간에 세우는, 한스러운 복귀역사 과정에 많은 전환적 내용

을 청산하게 해준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 8월의 마지막 주를 맞는 이 시간에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 미

국 전체의 기독교권, 수많은 종교권, 수많은 인류를 대표한 이민의 이

국가 전체 위에,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을 대표하고 종교권의 장자권을 대표한 축복의 은사를 받아 가

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아버지 어머니와 장자로서 하나가 되어 복

귀섭리 중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통한 3대 전체의

축복의 은사를 소원하고 나왔사옵니다. 이제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최후의 단계에 임하였사오니, 아버지, 전체를 축복하여 주시옵

소서.

1999년 8월 29일(日), 벨베디아 수련소.

* 이 말씀은 주일 아침 경배식 때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1

한국을 중심삼은 남북이 하나되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고,

부모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가 하나되어 한스러웠던 탕감복귀역사

를 온 세계가,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청산지을 수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한국과 일본과 이 미국이 한 나라의 표지를 갖기 위해서 이

제 8월을 중심삼고 일본의 지도자와 미국의 지도자가 교체하여 한국

에서의 40일 수련노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숙

명적인 사명을 해원하고, 비로소 일체 이상을 중심삼은 조국 광복을

위하여 전진할 수 있는 최후의 기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

다.

한국이 아버지 품에 품기고 일본이 아버지에게 품겨서 하나님을 중

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대표할 수 있는 나라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자

녀를 갖출 수 있는 장자권 축복의 은사를 만국을 대표해서 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

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민족의 뿌리가 되는 국가의 모든 조상들과 조상들의 뿌리가 되는 만

국의 중심인 참부모님과 참하나님을 종횡의 천지 부모로 모시고 통일

적 사랑의 주권을 회복하여 하늘과 땅 앞에 전체를 반환시킬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전체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하여 부모님

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소유권을 천지의 대주재 되신 창조

주를 중심삼고 그의 혈족의 인연을 갖춘 승리의 가정과 종족?민족?

국가?세계 판도를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본연의 지상?천상천국을 복

귀할 수 있는, 탕감의 수난 길을 넘어서 해방과 자유와 승리만이 아버

지의 영광 앞에 드러날 수 있는 때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

며, 이 모든 전체를 합해서 아버지께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홀로 받으시어서 만세의 왕 중 왕이 되시옵고, 사랑의 주인이 되시옵

112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소서.

온 피조만물을 창조할 당시의 창조의 그 본연의 심정적 기반을 당신

의 마음속에, 심정 가운데 품으시어 사랑만이 전체의 통일적 내용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수

많은 축복가정과 지상의 수많은 축복가정을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전

체가 참부모님이 가는 지상 길과 천상 길을 정비할 수 있는 전체 대전

환운동을 아버지께서 승리로 이끄시어서, 최후의 하나의 고개를 넘어

가는 8월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어 복귀를 완성하여 국가적

승리의 깃발을 꽂고 하늘 앞에 존귀와 영광을 돌려 드리는 이 8월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면서, 모든 전체의

승리와 영광과 존귀와 찬양이 당신께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기

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거 누가 할 거예요? 워싱턴에서 토니 왔나, 토니?「톰 말

씀이십니까?」톰!「톰 왔어요? (어머니)」「톰 없습니다.」안 왔나?

「탐은 안 왔습니다. 타일러 협회장이 있고요, 아니면 여기에도 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효율 통역관)」누구?

≪하나님의 뜻과 세계≫는 복귀섭리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한 책

그걸 좀 얘기해요. 여러분이 읽을 ≪하나님의 뜻과 세계≫는 이 책

은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 있을 때 말씀선집 가운데서 내용을 빼 가

지고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에 부여한 말씀입니다. 이것은 선

생님의 복귀역사 가운데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때까지 준비한 전체의 내용입니다. 복귀섭리의 중요한 내용을 세밀히

113

설명한 것입니다. 이것을 일본에서 했어요. 한국에서 한 것이 아니에

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이 한국과 일본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미

국과 하나되고, 미국 국민들과 일본 국민이 합하여서 이 뜻을 다시 이

루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제 새로이 미국 식구와 교체 출발하는

이런 전환시기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중요한 내용을 언제든

지 실천하면서, 그것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야 할 때가 되었어요. 그렇

기 때문에 전체가 모여 가지고 정리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일본에 가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러분

이 일본을 찾아가는데, 찾아가는 미국이 그와 같은 내용을 알고 일본

과 하나되어서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동으로 책임을 해

야 된다는 대표적인 말씀이기 때문에 모여 가지고 새로운 결의를 하고

다짐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966년인가 세계 순회를 하고 돌아와서 성지를 책정한 그런 내용들

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1965년의 말씀부터 일본에서 한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장자의 나라

가 다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의 나라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

모의 나라를 자리잡게 해야 할 때가 돌아왔다는 거예요. 돌아가서 자

리잡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전체의 중요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세 나라가 앞으로

전통을 나라와 개인, 가정에서 성사하고 세계가 이것을 전부 다 전통

으로 이어받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역사의 중요

한 내용이기 때문에 부모 나라와 자녀의 나라, 세계가 이것을 다 지켜

가지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훈독회 하자구요.「누구를 시킬까요? (통역자)」빨리 읽으면서도 발

114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음이 명확한 사람보고 하라고 해. 1장의 제목이 뭐야?「1장은 ‘복귀와

축복’입니다. 1969년 도쿄에서 하신 말씀입니다.」그래, 1969년.「오

늘 읽을 것은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그거 전부 다 읽을 거야.「어

제 읽었던 것은 어떻게 할까요?」처음부터 어제 읽은 데까지 읽으라

구. 몇 페이지야? 149페이지라고 그랬지?「그것은 한국 책으로 그렇

습니다.」그러면 이것은 어디야?「아주 작은 글씨로 해서 70페이지입

니다.」70페이지야?「예.」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

‘복귀와 축복’을 훈독함)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한 이유

*사실 이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얼마나 많은 말씀을 했

는지 모릅니다. 그거 어려운 거예요. 그렇지요?「예.」아버님이 이런

모든 내용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디 있어? 효율이 어디 가 있어? (웃음) 이 나머지도 미국 식

구들이 전부 다 읽어야 돼요. 전세계 사람들이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야? 128페이지까지 읽었어요.

이것은 일본에서 일본의 복귀섭리를 위해서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과 미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복귀섭리의 전체 내용을 얘기

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섭리역사의 관이에요. 이것을 모르면 안 됩

니다. 역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에서 보낸 기간이 햇수로 1972

년부터니까 몇 해나 됐어요?「27년입니다.」27년이에요. 선생님의 일

생에서 40년 복귀노정을 50세부터 시작했으니까 절반 이상을 미국에

서 보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왜, 어째서 그런 거예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왜 미국에 와서 이렇

게 중요한 때를 보냈느냐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선생님에게 제일 중

115

요한 때예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결실할 때 왜 미국에 와서 이런 투

입했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질문일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 때문이

에요, 기독교. 기독교는 예수님이 남긴 세계적인 실적 기반입니다. 예

수님이 남긴 실적 기반인 이 기독교 때문에 미국에 온 것입니다. 기독

교는 구교와 신교로 갈라져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성신의 역사가 어머니 역사이고 아버지 역사가 예수의 역사예요. 그

래, 예수와 성신이 부모의 자리에서 만들어 놓은 기독교이니 형제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둘이 됐다는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를 대표한

것이고 예수님은 아버지를 대표한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낳은 아들딸들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왜 둘이 됐느

냐? 사탄 때문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위주로 하는 생활을 하기 갈라지는 거예

요. 반드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외적인 문제와 내적인 문제가 하나되기

쉽지 않다는 거예요. 사탄이 외적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언제나 내적인

문제와 분립되어서 지금까지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예수님이 바랐던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복귀는 외적인 것에서부터 해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복귀, 가정복

귀…. 아무리 마음적인 기준이 되어 있더라도 외적인 기준, 몸적 기준

을 수습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구교는 외

적 기준, 몸뚱이 부분이고 신교는 반대를 받는 입장, 마음적 기준입니

다.

그래,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 구라파와 신교, 미국이 나눠져 가지고

구라파의 내적인 모든 것을 2백년 동안 전수받은 것입니다. 완전히 옮

겨 가지고 세계에 신교 구교를 연합하고 외적 세계와 영적 세계를 통

116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합해서 일어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인데, 여기에서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한 것입니다. 비로소 역사 이래에 안팎을 통일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팎을 통일한 때는 한 번밖에 없었어요. 이때 통일 기반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를 비로소 기독교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한 때는 2차대전 직후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소망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바라던 소망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바라던 것

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였는데 실패했

기 때문에,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고 했는데 이것을 이루지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나라를 찾는 입장에 서게 되니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관점으로 볼 때,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전체가 장자

권이에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를 모

셔야 돼요. 장자권은 전부 다 이루었지만 부모를 몰라요. 오시는 재림

주, 부모를 모셔 가지고 왕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닙니다. 부모가 와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되면 지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자유세계 역사에는 그런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든가 ‘하나

님 아래 하나의 우주’라든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라고 하는 개념

이 없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 마지막 때에

지상에 참부모가 와서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비

로소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가 될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 나라에서 나라를 못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아

117

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한 것을 찾기 위해서 세계적 정상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지만, 여기에는 영계가 가담되어 있

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

님 아래의 영계와 육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로마까

지 점령했으면 하나의 세계가 되고, 그 다음에는 영계까지 통일했으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가 되는 것인데, 그것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남아 있다는 것을 미국 사람 중에는 누구도 모르고 있

어요. 지도자도 모르고, 누구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오로지 오시는

재림주만이, 하나님과 재림주만이 안다는 거예요. 사탄도 잘 몰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것은 반드시 나라를 중심하는 거예

요. 여러 나라가 있기 때문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겠다는 것

이니 하나님 뜻 가운데 되지만, ‘하나의 세계’는 무엇으로 되는 거예

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의 전

통적 사상이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은 오시는 주님이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의 개념을 가지고 전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도약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과

부모권을 중심삼고 왕권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질 때 거기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많아요. 나라는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

해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 입장이에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런 입장에 있다

118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엇 때문에 반대 받았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

내가 일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부정한다!’ 하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미국이 용광로가 되어 누구든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

계, 하나의 우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

가 있는 나라 기준이지, 세계 기준을 못 넘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로부터 ‘하나님 아래 하나

의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어요? 미국의 지도층, 대통령, 각 부처가 그

걸 몰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할 때도 개인적인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종족적인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로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도 개인적인 하나의 세계, 종족적인 하나의 세계,

국가적인 하나의 세계가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우주’라고

할 때도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여기에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상이 미국에 없어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만을 주장했습니다. 그래, 세계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로 가는데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까 공산주의가 나와서 세계를 먹으려고 했다는 것입니

다. 공산세계는 유물론을 중심삼고 우주는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주

장할 수 있는 체계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를 넘어오면서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미국은 벌써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것입니다. 세계주의예요. 미국

은 정치력, 외교력, 경제력을 내세우는데 하나의 세계가 어떻게 건설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어요?

여기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의 세상이

119

오니까 이것은 자연히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공산주의가 딱

끼어 있는데 이걸 선생님이 때려잡은 거예요. 1970년대는 대학가가

전부 다 빨갱이였어요. 70퍼센트는 다 빨갱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 와서 강연하는 것을 <워싱

턴 타임스>가 쳐 버린 것입니다. 쫓아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련

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그거 뭐예요?「에스 디 아이(SDI;미국전략방위

계획) 말씀이십니까?」그래, 에스 디 아이(SDI) 프로젝트를 통해서 레

이건을 중심삼고 내가 뒤집어박은 것입니다.

레이건은 레버런 문 때문에 대통령이 된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이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부시니 뭐니 다 레버런 문이 대통령을 만들

어 준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그 말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가에서 빨갱이를 몰아낸 것입니다. 고르바초프, 김

일성까지 전부 다 굴복시킨 것입니다. 그 결과로 미국 젊은이들 앞에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에 없는 참사랑을 심어 줘야

미국에는 참된 부모가 없어요. 또 참된 부부가 없고, 참된 자녀가

없습니다. 있어요?「없습니다.」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기독

교가 원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참된 부모, 참된 가

정, 참된 부부, 참된 자녀입니다. 그거 아니에요?「그렇습니다.」

미국의 기독교가 그걸 가지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신부들이 에이즈

병에 걸려 가지고 야단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내 손으로

확 쓸어 버려야 됩니다. 이걸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사력으

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치력 아니고, 경제력이 아닙니다. 교육의 힘

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 원칙에 있어서 사랑의 힘을 가지

120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고 자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본연의 창조의 힘과 그 과정을 통한 목적을 완성할 수 있

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만 연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

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기의 힘이요, 과정적인 힘, 결과적인 힘이

하나됩니다. 알겠어요?「예.」아버님은 참사랑의 중심 내용을 동기로

해서 창조를 시작합니다. 알겠어요?「예.」

가정 완성도 그 과정에서 진리의 한 방향을 목적으로 해서 이루어

나갑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동기와 과정, 결과의 내용이 다 포함되

어 있습니다. 타락 이후에 전인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우

리는 복귀 과정에서 하나님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피조만물 전체의 완성이 거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눈, 코, 귀, 입, 피부의 오관입니다. 영적인 오관까지 열 가지

의 감각이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참사랑의 출발지입니다. 참

사랑이 창조되고 성숙되어 결과, 목적의 자리까지 완성을 바라보며 나

갑니다. 이것이 복귀의 과정입니다. 알겠지요?「예.」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참사랑이라구요. 다들 참사

랑이 필요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에는 사탄세계의 부모, 사탄세계의 대통령, 애국자, 충신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이 정

착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 눈들이 그렇게 정착되어 가

지고 영원히 하나만 볼 수 있어요?

*눈이 다 다양합니다. 귀도 다양하고, 입도 다양하고, 몸도 다양합니

다. 내 몸 가운데 이것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인간이 타락된 이후에 이것이 우리의 숙제였습니다. 알겠어요?「예.」

어떻게 거기에 시원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어느 누구도 그 답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가 참부부

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부라야 참자녀가 되지요. 안 그래요?

121

미국에서는 그런 현상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다 없어졌어요.

누가 이 나라를 점령했어요? 사탄이에요. 사랑 기관은 생식기를 말합

니다. 그게 다 망가졌다구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

니다. 그런 절대적인 남성, 절대적인 여성이 나와야 됩니다. 절대적인

남녀의 절대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절대 부모권, 절대 자녀권이 서야

만 본연의 창조된 생식기를 보호한다는 겁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

미국인들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가정, 부부, 생식기예요? 뭐 프리

섹스? 호모? 호모 사랑은 피조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곤충도 그렇

지는 않습니다. 뭐 호모, 레즈비언? 섹스를 즐기자? 푸- 그런 행동을

하고 그런 자리에 선 미국은 멸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정치, 군

사, 경제, 교육의 힘을 과시하고 자랑하고 다녀도 그냥 망하게 되어 있

습니다. 머리를 처박히게 되어 있어요. 지옥 바닥까지 굴러 떨어집니

다. 동서 사방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길이 없어요.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지요? 20년 전에 내가 여기에 와서

처음 미국에 대해 경고할 때 나를 좋아하는 미국 친구들이 ‘15년 전에

레버런 문의 말만 들었어도 이렇게 안 되었을 텐데…. 미국의 사람들,

백인들 나빠!’ 그러고 있더라구요. 지금 그러고들 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쫓아 버리려고 ‘양키 고 홈(미국놈들 돌아가

라)!’ 하듯이 ‘레버런 문 고 홈(레버런 문은 돌아가라)!’ 한 것입니다.

나라로부터 백인 전부가 나를 쫓아 버리려고 했지 환영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여러분도

그러다가 다 들어왔지요?「노!」노는 무슨 노예? 그 노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웃음) 앉아 가지고 (표정을 지어 보이시면서) 이

러고 있어요.

122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이제는 미국의 종교계가 우리를 환영하는 단계에 왔다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우리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의 제일 선

배야.’ 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똥개예요! 오늘 들은 말씀에 비춰 볼 때

완성한 녀석이 하나라도 어디 있어요? 한 녀석이라도 있겠느냐는 말이

에요. 똥개예요. 자신 있어요?

*‘나는 아버님이 가르쳐 준 것을 다 상속받았다. 그 모든 것이 내 것

이다. 나는 선포하노라, 아무 것도 문제없다는 것을! 영적으로도 다 해

결이다. 나는 중심이요, 참부모 참자녀의 자리에 와 있다.’ 이렇게 여

러분이 그런 자리에 다들 섰다는 거예요?「아닙니다.」아니라구요. 여

러분이 나보다 잘 알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의 마음이

다 꿰뚫고 있다구요. 자기 자신의 위치를 다 아는 거예요. 자기가 몇

도 선상에 있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걸 부정 못 하는 거예요.

다들 과거에 추악했다는 것을 이해하지요? 그런 것을 숨기지 못해

요. 그렇지요?「예.」마음은 스승의 왕이요, 부모의 왕이요, 주인의 왕

이라구요. 가장 귀한 분을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한 것입니다.

마음은 가장 귀한 것입니다. 가장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이요, 가장

귀한 존재로서 내 마음 세계를 보호한다구요. 제일 깊은 자리의 제일

바른 길, 진리의 핵심을 가르쳐 줍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지요?「예.」그걸 언제 통일할 거예

요? 그래서 선생님의 표어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

하라.’예요.

그 전쟁을 언제 한번 휴전해 봤어요? 휴전해 봤어요?「힘든 전쟁입

니다.」힘든 전쟁이니까 지옥에 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사탄 편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바른 마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요?「예.」이건 절대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123

그걸 인정한 후에야 내가 지옥에 떨어진 자신이라는 것을, 그 지옥 밑

바닥에서 이것을 극복하고 통과할 수 있는 바른 길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걸 부정합니까? 그런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

어요? 못 섭니다. 절대 못 섭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힘이 강해서 정치나 무엇이나 다 자랑스럽고, 아무 걱정 없이 없고, 그

런 힘을 마음대로 쓸 수 있다 하더라도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확실히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

었기 때문에 이걸 시정할 수 있어요. 지금 이 세상은 설명되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때라구요. 그렇지요?「예.」그래, 이론적으로 맞으니

까 틀림없이 연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 시간을 넘기면서 얘기하는데 보라구요. 전체 방대한 이

섭리의 내용을 도서관의 책을 참고해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이 아닙니

다. 선생님 혼자 전부 다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영계 육계까지 정비하

고 지옥까지 해방하고 천국의 문도 열어 놓을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

와 누구나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

어요.

여러분은 지상천국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미국이 그렇게 알고 있어요?「없습니다.」레

버런 문이 없으면 미국도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미국 사람, 자존심이 강한 백인들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미국에 불이 붙었으니 소방수가 필요하고 병이 났으니

의사가 필요한데, 내가 소방대장이요 의사다! 미국 젊은이들을 나한테

맡겨라!’ 하고 상원?하원의원을 만나 가지고 소리를 치니까 전부 웃

었습니다. ‘내가 의사고 소방대장이다. 그러니 나하고 일하자!’ 하니까

124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후후후! 내가 20년을 노력해서 상원의원이 되었는데…. 지나가는 손

님은 말도 말아라!’ 하고 조롱하던 사람들이 바로 그 꼴이 됐어요.

레버런 문은 그때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이 상원의원이든 누구든

나를 존경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모르는 정보세

계의 최고를 내가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8개

정보기관보다도 훨씬 능력이 있어요. 레버런 문은 영계의 사실을 도청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남 모르게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영계의 최고 정보,

지상의 최고 정보를 전부 접수할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뭐예요? 에이멘이에요, 아멘이에요?「에이멘!」에이멘은 넘버

원 맨입니다. *에이멘은 ‘넘버 원 맨’이고 ‘아멘’은 망한다는 경고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은 망할 수 있고, 에이멘은 구원

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에이멘은 넘버 원입니다. 미국은 기독교가 종교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걸 살려 놓지 못하면 종교는 물론 사상까지도 살 수가 없습

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에서 이렇게 해왔는데, 이제

는 미국의 종교계, 신교나 구교나 사상계나 생각이 있는 사람은 ‘레버

런 문이 우리나라에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고 홈!’이

아니라 ‘레버런 문 돈 고 홈!’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요?

「예!」그럴 때는 ‘에이멘!’ 하면 되는 거예요.「에이멘!」

*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그때는 ‘아멘!’ 이러면 된다구요.「아

멘!」‘아멘’은 놀라는 뜻으로 하는 것인데, 그거 다 싫어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하심)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나 한국 대통령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멘!’ 하라구요. *그거 국가

안에 강력한 수준의 조직을 가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25

지금 공화당이니 민주당이니 하지만 우리 통일교회 조직을 못 당해

요. 정부는 북을 쳐 가지고 언론을 움직이지만, 레버런 문은 언론계를

교육해 가지고 만든다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교육하는데 효자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애국자와 성인, 성자까지.

알겠어요?「예.」고차원의 교육의 힘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식구

들은 다 안다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주를 만든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가정을 참사랑의 가정으로

미국을 보라구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 (웃음) 앵글로색슨만을 중

심삼고 살겠다구? (웃음) 그거 흑인세계, 유대인들은 다 싫어해요. ‘백

색의 앵글로색슨족만 최고지!’ 하지요? 퉷!

우리는 전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한 가족이라구요. 참사랑 종족

입니다.「아멘.」전 존재가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사랑 종족에 속한다구

요. 여러분은 그런 종족들이 되었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

렇습니다.」참사람이에요, 그냥 사람이에요?「참사람입니다.」참사람은

언제나 하나님과 하나됩니다. 그 배후가 하나님이라구요. 그 과정도,

목적점도 어디든지 참사랑과 일치되어야 돼요. 참사랑 종족이 급속도

로 번창해 가면 자동적으로 참사랑 국가를 건설하는 것도 문제가 안

됩니다. 전 인류가 축복가정 참사랑 종족 대열에 서게 됩니다. 국가에

서 세계로 천주 건설까지 그냥 진행됩니다.

어떻게 사탄세계를 가정을 점령해서 레버런 문 편으로 인도하느냐?

축복으로 이끌어서 레버런 문한테로 인도하느냐? 아버님은 전 가정의

중심 왕입니다. 이제 세계기반이 구축됐습니다. 그렇지요?「예.」가정

의 왕이란 둘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전세계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

다. 말하자면 진정한 가정의 대왕이지요. 참가정의 대왕은 참국가를 건

126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국가 권력 중 최고의 파워를 지녔다구요.

알겠어요?「예.」전인류의 힘을 능가하고 영계까지 통솔합니다. 그렇지

요?「예.」일시에 국가 기반을 구축해서 지상천국까지 그냥 나갑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레버런 문 사상을 몰아낼 주의가 있어요? 그럴 만한 것이 미

국에 있어요? 하버드 대학 철학자가 그걸 하겠어요? 신교, 구교, 로마

교황청이 그걸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따라가든가 아니면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라

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사라지는 거지요? (웃음) 완전히 사라져요.

다시는 이 자리에 못 와요. 깨끗해요?「예.」완전 청산입니다.「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자리에는 나보다도 더 대단한 사

람들이 와 있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았지요?「예.」그러면 선생님은 하나고 여러분

은 이렇게 많은데 선생님이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십니다.」(웃

음)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에 이만한 사람들을 전부 다…. 요즘

에 그렇잖아요?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학연맹의 장이 되고 언론까지….

주동문!「예.」열두 나라의 언론계 대표자들을 초청해서 보내. 9월

17일이야. 이름 있는 열두 나라만 하라구. ‘세계의 대가들이 모여서 이

런 일을 하는데 이런 평가회에서 한번 와서 자랑하고 싶으면 와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렇게 전부 다 쌍수를 들어 가지고 * ‘레버

런 문 환영합니다. 최고입니다.’ 전체가 다 정말 자랑스럽게 기뻐서 넘

버 원을 외칠 거라구요. 전세계에 평화 통일을 가져오는 것이 틀림없

다고, 지상?천국건설이 확실하다고 ‘만세’ 한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만세!

한번 ‘만세!’ 해봐요.「만세!」그거 소리는 듣기 좋은데, 만세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됐는지 안 됐는지 문제예요. 손 드는 것이 먼저예요, 자

격자가 되는 것이 먼저예요?「자격을 갖추는 것이 먼저입니다.」(웃

127

음) 왜 웃어요? 웃는 것도 ‘하하하’ 이렇게 웃지 않고 ‘이히히’ 하고 웃

어요. (웃음)

참된 가정을 이루려면 먼저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 정신차리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천국

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아내면 남편, 아들딸과 백 퍼센트

하나됐다고 할 수 있는, 몸 마음이 거짓이 없는 그런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그래야 돼요. 부부도 그래야 되고, 아들딸도 그

래야 돼요. 그렇게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절대 남편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알

겠어요?「예.」아내도 남편 대해 그렇고, 부모도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을 가져야 되고, 자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

져야 되고, 전 가정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져야 되고,

그것이 천주세계까지 그래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그렇게 됐어요? 그런 가정을 이루면 세계의 모든 인류가

찬양하는 거예요. 상헌 씨가 새들은 노래하고 춤추고 그런다고 하지 않

았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됐느냐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절대 완성하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그 자리에 전개됩니다. 그게

모델, 기본 형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과 비교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어느 단계에 소속된 존재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다른

설명이나 가르침이 필요 없어요. 다들 스승보다, 부모님보다, 어느 주

인이나 어느 대왕보다 더 잘 안다구요. 스스로가 확실히 아는 겁니다.

말하자면 자기 마음을 존중하라는 겁니다.

마음의 힘과 마음의 기원, 마음의 지향점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

가?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춥니다. 그 자리에 가면 온통 생각이 집중되

는 거예요. 그게 마음의 실체 존재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128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런데 매일같이 마음을 속이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천국이 가까웠다고 회개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마음이 볼 때 몸이 죄인이라는 거예요. 죄의 동기가 된다구요. 그걸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마음 센터가 절대적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

요. 몸이 절대 대상의 자리에서 완전히 믿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돼요.

불순종은 자신의 관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 불순종의 자리는 이름이니

국가도 다 잊어버리는 자리예요. 다 잊는 거라구요. 나는 미국 사람이

다, 나는 데이비드다, 누구다 하는 거, 내가 어느 대학,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는 등등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한국말로 하버드는 해도해

도 소용없는 것을 말해요. 결과가 없다구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망이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하버드 대학 총장은 ‘어! 레버런 문, 하버드

는 거룩한 곳이고….’ 이럴 겁니다. 하버드가 뭘 하고 있어요? 하나님

이 죽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인본주의

를 가르치고 공산주의를 가르치고 있어요, 이 쌍것들이. 하나님이 필요

하지 않고 인본주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본주의 힘, 하나님은 그 힘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께는 절대적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에게는 외적 세상의 잡다한 것들

은 해당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어떤 것도 그 가치를 드러낼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누구도 통일사상 앞에 무릎꿇게 되어 있어

그래,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고 하는 미국 사람, 애국하는 앵글

129

로색슨 민족이 자랑하던 것을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거기에

는 피압박 민족과 압박 민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주관

해야 된다!’ 하는 사탄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거기에

는 평화의 개념이 없고, 통일의 개념이 없어요. 거기에 유토피아 개념

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미국에 5년만 있으면 전부 다 용광로 같아서 녹아 가지고

미국화된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20년이 되더라도 녹아나지 않고 무

니(Moonie;통일교인)화시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화하니 미국으로

서는 큰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야 됩니다. 문제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미국 여성들 생각해 봐요. 그거 문제라구요. 그걸 제일 좋아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제일 싫어하는 것은 미국인입니다. 누가 이 대륙의 주인이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기 때문에 여기서 27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도…. 레버런

문을 여러분이 얼마나 핍박했어요? 죽이려고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27년 이상 최악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한국에 있는 미국 대

사관도 그랬다구요. 전세계가 40년 이상 핍박했어요. 그런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 회개한 후에야 구원의 길이 생긴

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한테 백인

들은 무릎을 꿇어야 돼요. 무조건적으로 무릎을 꿇어야 된다구요.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역사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젊은 사람들

은 알아요. 그래, 요즘에는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 피 엘 에이

(PLA;순결운동)를 펼치고, 가정이니 무엇이니 하고 있어요. 공화당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부터 가정 기반을 주장했는데, 요즘에 와 가지고

이 클린턴의 민주당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 뭐 호모

를 어떻게 한다구? 완전히 미국을 망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냥 놓

130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아둘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선두에 섰습니다. 정치하겠다는 녀석들, 미국에

재벌이라고 자랑하는 사람들, 나라의 힘을 가지고 있고 돈 갖고 있는

사람이 하나도 나서지 않고 죽은 듯이 다 코너에 숨는데, 그 가운데

나서서 외치고 싸우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레버런 문이에요. ‘저, 레버런 문, 소련과 미국을 통으로 삼키

려고 한다.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자기의 노예를 만든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 팔십이에요. 팔십에 정치해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

겠어요, 국회의원을 해먹겠어요? 국회의원을 하려면 영주권을 받아 가

지고 9년 동안 시민이 되지 않고는 안 돼요. 미국에서 국회의원을 하

려면 시민권을 받고 9년이 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린 카드

(green card;외국인에게 발급하는 입국 허가증)예요, 그린 카드.

이놈의 나라에서 있는 말, 없는 말을 씌워 가지고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나 안 죽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안 죽어요. 너

희들이 죽고, 너희들의 아들딸, 3대가 죽는 것을 내 눈으로 보기 전에

는 안 망한다 이겁니다.

한국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까지도 망하는

것을 내 눈으로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나라 자체도 망했다는 것입니

다. 한국의 대통령, 이박사로부터 누구누구 전부 다 감옥에 가거나 비

참하게 됐어요. 그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도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선교사를 시켜서 반대했

다가 그들은 다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나하고 하나됐으면 7년 이내에

지상천국이 다 되어 가지고 만민을 축복하고도 남았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일하면서 말씀을 가르쳐 줬어요. 지금

그 말씀을 들어 보니까 1972년, 해방 전부터 한 말이에요. 완전히 따

루어서 얘기한 것입니다. 원고를 써 가지고 읽은 것이 아니에요. 머리

131

를 중심삼고 죽죽 한 말씀이에요. 지금보다 더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그래, 불평을 할 수 있어요? 어디서 불평을 해요? 그때에 들어와서

그걸 믿고 간 사람은 천국 갈 것이고, 오늘날 지금 이런 세상에서도

못 믿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지옥에 가서는 ‘아이고!

레버런 문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는 가르쳐 주고, 우리 자녀들한

테는 왜 안 가르쳐 줬느냐? 몇십 년 전에 해방 후부터 왜 안 가르쳐

줬어?’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다 듣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참소를 못 해요. 이것이 20대에

끝나 가지고 30대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머리가 얼

마나 좋아요?「절대적인 분입니다.」절대적이면 하나님을 내놓게 하고

내가 하나님 해먹게? (웃음)

통일교회 패들은 이 원리를 자기 것으로 해서 레버런 문은 세례 요

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는 도적놈 새끼가 얼마나 많아요? 그거 가랑이

를 째 버려야 돼요. 새 밥을 하고 독수리 밥을 해야 할 녀석들이 많다

는 것입니다.

위하고 또 위하는 통일교회와는 경쟁이 안 돼

한국 하면 제일 열악한 나라예요. 전쟁이 나서 공산당의 밥이 되었

던 그런 나라인데, 그런 나라에서 온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우리

미국의 백인들과는 비교가 안 된다면서 백인들끼리 해서 전부 다 해먹

자는 등 별의별 패가 다 나왔어요.

*미국은 선진국이라는 거예요. 한국을 비교해서 ‘우리는 백인이야.

레버런 문 사상으로 하나되다니. 우리를 속이고 이용해서 세계를 순식

간에 말아먹으려 한다. 정말이다. 그거 따라가면 큰일난다.’ 이랬다구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132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그런 패들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뿌리는 하나예요. 뿌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혈통적으로 타락했다

는 것은 통일교회의 말이고 복귀라는 말의 개념도 그렇고, 세계평화기

구는 전부가 레버런 문의 사상 가운데 있는데, 그걸 자기 것으로 써먹

을 수 있어요? 저작권 알아요, 저작권? 그걸 써먹으면 손해배상을 해

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손해 봤으면 몇백 배 몇천 배의 손해배상을 물려야 되

겠어요, 안 물려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안 해도 하나님이 해요. 하

나님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물린다는 것입니다. 그

래, 걱정을 안 해요. 해먹고 싶으면 다 해먹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열매가 맺히느냐? 동산에서 불 피울 수 있는 나무, 땔 수 있는 나무는

되지만 열매는 못 맺힌다는 거예요. 가난하게 사는 한국 사람에게 불

때라고 해서 전부 다 그걸 잘라 가지고 불 때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앞으로 역사 이래에 박사가 몇만 몇백만이 나올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 가운데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의

정치관, 경제관, 예술관, 모든 것이 스포츠 세계 전체가 아버님이 손만

뻗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예.」난 모르겠다구

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잖아요? 난 다 잊어버렸어요. (웃음) 여

러분은 다 알지요? 여러분은 닥치는 대로 점령해서 주인이 되잖아요?

그거 미국식이지?「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해요.

그래,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그 나라의 왕이 되라

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 아프리카의 왕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중

동 지역의 왕도 되고, 다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왕을 만

들려고 생각해요. 왕이 되고 싶어요? 그럴 수 있어요. 진리의 왕, 종교

의 왕, 정치의 왕, 경제의 왕, 문화의 왕, 예술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이 250년을 자랑하던 구라파의 발레 예술을

133

완전히 밟아 버렸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완전히 다 밟아 버리고, 아시

아를 완전히 밟아 버린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250년이면 15년의 몇 배예요, 몇 배? 그건 그럴 수밖

에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개인주의니까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다리가 부러지고 땀을 흘리고 피를 토할 수 있는 자리에는

안 나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세계의 어떤 수난의 자리에라도 찾아가니 못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돈이 있든 곳이라든가 쉬운 길만 찾고 매일 편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완벽한 자리만 찾고 말이에요. 세상이 다 그렇다구

요. 그러나 통일교인은 다릅니다. 더 많이 더 부지런히 일하고도 회개

합니다, 더 투입 못 한 것을 놓고.

그런 사람들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어요? 아예 경쟁이 안 됩니다.

다 쓰러지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패배자가 됩니다. 언제

나 선두에 서는 사람은 언제나 승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승자가

되겠어요, 그 후보자가 되겠어요?「승자가 되겠습니다.」나는 승자가

좋습니다. 어때요? 하나님도 승자 후보는 싫어합니다.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운동이나 과학이나 모든 면에서, 우주공학 세계에서도 레

버런 문을 부정 못 합니다. 거기에도 손대고 있다구요. *알 수 없는 신

비로운 힘으로 그런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것이 확대되어 세계적

기지를 구축했다는 거예요. 모두가 놀라는 겁니다. 그런 기반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기지를 원하지요? 군사적 기지요,

하나님의 이상 기지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주의자는 하나님과 하등 관계없어

아버님은 다 알았어요. 그런 기반이 선 다음에야 모든 것을 완성할

134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수 있습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을 그 기준에 세운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런 기간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완성한 것입니다. 미국과 세계가 나가

떨어집니다. 한국에는 선문대학교를 세웠어요. 한국과 미국에서 그것들

은 큰 두 개의 축입니다. 그 두 대학이 미래에 두각을 나타내면 아무

도 따라올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대학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알

겠어요?

미국 대학은 횡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에는 중심이

없습니다. 중심이 어디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세계에 중심 개념이 없

습니다. 국가에 센터가 없고, 사회에도 센터가 없고, 가정에도 센터가

없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필요 없다. 조부모가 필요 없다. 남자 여자

가 필요 없다.’ 그런 주장을 합니다. ‘부모가 필요 없고, 자녀도, 가정

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가정이 다 망하고, 자유 행동이 이상이라고

하는 사탄은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집도, 가정도, 국가도, 사회도, 세계도, 하나님도, 사랑도, 유토피아

개념이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 어디로든 가고 싶다.’ 합니다. 그러나

어디에도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국가도, 사회도, 집도, 조부모도, 부모

도, 부부도, 자녀도, 경제도 절대 혼자입니다. 사적이요 개인주의자들

입니다. 그런 비참한 자리에 선 것이 사탄이지요? 사탄은 그런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그때입니다. 가을이 와서 수확할 때라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자들은 어디든 속하지 않습니다. 왜 미국인들이 개인주의자

가 됐을까요?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다는 겁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께서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소유물은 사탄 것이 되었어

요. 사탄은 개인주의자입니다. 먼저 개인 개념을 가지게 된 것이 타락

입니다. 해와는 그것과 하나되어 행동했습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가을

추수기까지 도달했어요. 전부가 프리 섹스입니다. 젊은이들, 청소년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깨져 나갑니다. 가정이고 사회고 국가, 세계 전체,

지상?천상천국까지도….

135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비참한 자리에 섰습니다. 미국의 청년

들 앞에 한 번만 공개적으로 텔레비전 방송에 40일간만 시간을 주면

4백, 4천 명, 인종을 다 청소하겠다는 것입니다. 40일이면 레버런 문

이 문제없이 깨부순다는 겁니다. 지옥에 처박힌 것을 다 구해냅니다.

모두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

다. 그런 길을 정확하게 인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영어를 사용해요, 한국어를 사용해요?「영어를 사용하시고

계십니다.」다 잊어먹었어요. (웃음) 공식석상에서 영어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국어만 사용합니다. 코리언(Korean;한국어)은 뭐냐 하면,

케이 오(KO)면 오케이(OK)입니다. 리언(rean)은 사람이에요, 인디언

(indian). 사람이 오케이(OK)이다 이겁니다. 케이(K)는 뭐냐? 오(O)

는 오피니언(opinion;의견), 오너(owner;주인), 오퍼링(offering;제

물), 오피스(office;사무실), 오션(ocean;대양) 등이고, 케이(K)는 뭐

라구요? 놀리지(knowledge;지식), 킹(king;왕), 키친(kitchen;부엌),

키스(kiss)가 있는데 키스는 맛이 있다구요.

또 케이(K)가 뭐예요? 코리아(Korea;한국)가 있습니다. (웃음) 케

이오(KO)는 복싱에서 녹다운입니다. 한국 입장에서 보면 전세계 국가

를 녹다운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웃음. 박수) 그 다음에 오피니언,

오너, 오퍼링은 거기에 다 포함되는 거예요. 한국은 미래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나라가 될 거라구요, 하나님 중심한 참사랑의 가정 국가.

「아멘.」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인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마음속으

로 소망하는 나라입니다. 그렇지요?「예.」아무리 힘들어도 몽땅 정리

하고 도달해야 할 자리입니다.

오케이(OK)는 케오(KO)를 따르다 보면 케오(KO)가 됩니다. 알겠

지요?「예.」케이오(KO)는 오케이(OK)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만세!

(웃음) 그래요?「예.」여러분 다들 일어서라구요. 시간이 많이 갔어요.

136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더 이상 앉아 있는 것도 지옥입니다. (웃음) 다 같이 일어서서 각자가

제일 큰소리로, 통일식구 만세!「만세!」‘만세’는 오래 오래 영원히 살

라는 이야기입니다. 통일교회도 그렇게 살고, 기독교까지 그런 소망의

자리에 나가기를 빌면서 만세!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만세하기 전에 나하고 약속을 하나 해야 되겠어요. 약속을 하나 하

고 만세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앉아

도 괜찮아요. 여러분 흑인이 선 이상 미국의 앵글로색슨족에게 지지

말고 만세 더하고, 황인종도 지지 말고 만세를 크게 하라구요. 제일 부

족하던 사람이 지금 ‘만세’를 열심히 하면 다 평균이 된다, 해방권이

벌어진다!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입으로만이 아니라 눈으로도 하고, 코

로도 하고, 오관이 전부 다 ‘만세!’ 하라구요. 자, 약속하겠어요? 약속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한국을 세계의 조국으로 만들자

오늘 읽지 못한 것은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읽어야 됩니다. 이 책

을 빌려 읽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사 가지고 읽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의 뜻과 세계, 이것

은 댄버리에 들어가서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을 위해 한

말입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섭리의 뜻 앞에 뜻을 완성할 것이 틀림없

는데 이것을 안 했어요. 안 했어요. 말씀을 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한테 전수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가 와야 되겠어요,

여러분 아들이 어머니한테 가서 배워야 되겠어요?「아들이 가야 됩니

다.」알기는 아는구만. 미국은 장자예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라는 것입

니다. 그래, 가인 아벨인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을 먼저 만났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요리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137

그런데 미천하게 40이 되어서 결혼식을 했어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지상천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밟고 다닐 것인데 이게 뭐예요?

40년이 흘러 가지고 80대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갈

데가 없어요. 레버런 문을 잡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

이 이제 80이 됐는데, 외국으로 출동해서 떠나야 되겠어요, 고향을 찾

아가야 되겠어요?

모세가 몇 세에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출애급을 했어요? 그때는

고향과 나라를 찾아갔지만 이제는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 하나님의 나

라와 백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도 80세가 됐으니 고

향을 찾아가는데, 반대받지 않고 환영을 받으면서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희망찬 환고향의 날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한국 땅

을 우리 땅으로 사서 세계의 조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나한테 있는 재

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내 몸의 피땀을 다 흘려서라도 한국 땅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우리 조국강토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일생 동안

자기 일족이 재물 되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만들든가 사서 우리나라로

만들겠다는 정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

그래, 지금 북쪽도 남쪽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

정부도 나를 반대하면 좋지 않아요. 한국과 미국과 유엔이 같이 평면

에서 합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준비해 왔어요. 나라

만 딱 하나되면 됩니다. 남북통일만 남았어요.

유엔이 합하고 미국이 합하고 일본이 합해 가지고 김일성 일당 2천

만 명만 먹여 살리면 되는 것입니다. 3년만 먹여 살리면 다 소화할 수

138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있는 거예요. 국제평화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길

이 있다고 본다구요.

*3년 동안 지도하게 되면 전체가 내 꽁무니를 따라오게 되어 있다

구요. 김정일도 문제없어요. 알겠지요?「예.」아버님이 그런 힘과 지혜

가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믿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초종교초국가연합과 대학연맹을 중심삼

고 최고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훈독회를 해서 한 코에 꿰니 그들이 한

국에 가서 한 번 하면 쉭- 수평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대학

연맹과 세계미디어연맹을 결성하고 나면 그 영향이 놀라울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찬양하게 되고 그들이 이상적 대상권으로 자리잡게 되면

그 나라와 그 나라가 속한 대륙, 세계가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그게 너무 거리가 먼 겁니다. 어때요? 멀

지 않은 것 같아요?「예.」그런 거예요.

소생, 장성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나에게 달린 거예요. 이제 그 마

지막 때라구요. 문제없어요. 그것을 뛰어넘는 것은 딱 한 길밖에 없다

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선생님은 3제자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는 3만가정, 36

만가정, 360만가정까지 열두 고개를 넘었지만 여러분은 이 모든 전부

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라 기준만 중심삼고 하

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전부 다 참부모

의 날을 정해야 돼요. 참부모의 날, 참만물의 날…. 그러려면 나라를

바쳐야 돼요. 나라예요, 나라.

나라를 바치고, 그 다음에 만물의 날까지 정해 가지고 그 나라를 바

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

기 때문에 참부모의 날, 그 다음에는 참하나님의 날을 위해서는 온 세

계가 전부 다 나라를 넘어서 하나로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

139

이 우리의 갈 길이니만큼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만들어야 됩니다.

국가 기준이 세계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여러분 나라의 기

준을 타고 넘어가서 국가 기준을 만들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상속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하나님은 세계를 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가정적 메

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등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다 놓았어요.

참가정운동이 뒤넘이치는 날에는 끝이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

은 사탄도 꼼짝못하고 하나님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참부모

만이 손댈 수 있는 특권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인류를 중심삼고 싸

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이걸 해

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칼을 가지고 하나님의 쇠사슬을 끊고 사탄을 전부

다 쳐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말을 알지요? 사탄이 전부 다 복종해야 된다는 걸 다

알아요. 지금 세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가정문제와 청

소년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요. 그것은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

니다.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그 다음에는 하나님

과 사탄의 싸움 문제, 세계 평화와 지상천국 문제를 거짓 부모가 만들

었으니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 외에는 없다는 것이 이론

적으로 분명한 결론이에요.

미국은 장자 국가의 사명을 다하라

그래, 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한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천국 들어

140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갈 수 있는 티켓을 판다고 할 때 미국은 나라를 주고 사겠어요, 백성

을 다 주고 사겠어요? 정치?경제 전부 합해 가지고 사겠느냐 이거예

요. 얼마나 주면 살 것 같아요? *「많이요!」이거 사야 된다구요. 어떤

비용을 치르더라도 그걸 할 수 있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일본을 이겨야 돼요. 어머니를 돕고 아버님을 도와야 됩니다. 가인

이에요, 가인. 장자인 미국이 사탄 편 놀음을 했던 세계의 재벌이니 무

엇이니 해서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한국을 사야 되고, 기독교 문화권

의 백인들 앞에 핍박받은 약소민족들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부모님 이상 아프리카를 사랑하고, 일본 식구들이 가서 사랑하

는 이상 미국 사람이 일선에 서서 사랑하는 깃발을 부모님 대신 꽂았

다고 할 수 있는 인정을 받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반대한 일등 나라

라는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던 이 미국 사람들이 허물을 벗을 수 있

는 것입니다.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벗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

니다.

*허물을 벗는다는 것은 가장 두려운 자리라구요. 그런 자리를 전하

는 거예요. 자신이 택해 그 자리에 나가서 일생을 그곳에서 헌신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구요.

그거 생각해 봐요. 몽땅 바친다는 그런 개념이 서면 하나님과 참아

버지 참어머니가 같이 볼 때에 이 사람이야말로 절대 장자다라는 가치

를 매김으로 말미암아 그런 자리에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님이 추천한다는 거예요. 미래에 그 자리에 여러분의 동상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완전한 장자권 자리는 미래의 완성 가정입니다. 그런 중심의

자리에 나가면 하나님의 능권을 전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미국인 전체가 승리자로서 그 자리에 나가면 장자 국가로서 영원한

141

나라, 천국의 효자, 애국자, 성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

어요?「예, 아버님.」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수많은 핍박을 거쳐 아버지

어머니 국가가 된 것 이상의 상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장자로서의 사

명입니다. 기독교 세계가 40년 이상 아버님을 핍박하고 서러움을 주었

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은 일생 중 가장 중요한 시기

를, 30년 이상 미국에서 지냈습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은 장자 자리를 바랐습니다. 그 시대가 지난 후에 부모님이

오셔서 예수님이 간 길을 걸었습니다. 아버님은 예수님 때 잃어버린

장자권을 찾고 부모권과 왕권을 전세계에 걸쳐 찾아서 다 닦아 놓았습

니다. 그런 축복의 자리에 여러분은 서 있습니다. 국가 기반만이 아니

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버님.」국가 기반을 넘은 ‘하나님 아래 한

세계’입니다. 여러분도 다시 찾아가서 하나님의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

버리는 개념으로써 그 자리에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가

서 재창조 역사를 일으켜 놓아야 장자로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아버님.」

미국 가정들, 확실히 알겠어요?「예.」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야!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그

랬으면 만세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축복하면 몽땅 다 받는다는 거예

요. ‘나는 하겠다, 따르겠다.’ 해야 됩니다. 이 자리까지 나가는 것은

쉽다구요. 어디서나 그래요. 언제 어디서나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확실히 알아야 돼요. 크게 소리내 봐요. 만~, 영원히

세~! (웃음) 해봐요.「하나님 만세!」「참부모님 만세!」「미국 만

세!」(박수)

그게 다 여러분이 미국의 부모요, 미국의 스승이요, 미국의 주인이

되고, 세계 천주 전체에서 그런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여러분이 다 선포했어요. 놀랄 것 없다구요. 깨끗한 관점을 가

진 다음에 만세 해야 되겠지요?「예.」다들 걱정 말라구요. 아무리 깨

142 천주의 부모?스승?주인이 되라

끗하게 해도 욕할 사람 없어요.

나는 곧장 고향으로 가도 괜찮겠지요?「감사합니다.」안녕! (박수)

「감사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5)

위하는 삶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각자가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

너희(참자녀)들도 알아야 돼. 전부 다 좋은 것은 나로부터 인연된

것으로 생각하고 나쁜 것은 상대로부터 인연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아

니야. 나쁜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해야 돼. 이렇게 뒤집어져

야 된다구.

우리 식구들도 그래. 제일 문제가 집안 식구야. 네 집안 식구가 원

수라고 했다구. 내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야. 통일교회 부모의 가정

도 그래. 자기 제일주의야.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모든 영광된 승리의 자리에 갖다 놓으니까, 현진님 국진님 무슨 님 하

니까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문제야. 그것이 사탄

이 출발한 그 기준에서 연결된 것이지 하나님에서 출발한 기준이 아니

야.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로부터야.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다구.

1999년 8월 30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식탁에서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4 위하는 삶

전부가 원수야. 형제끼리 반목질시하고, 내가 옳거니 네가 옳거니 한다

구요. 위하는 하나의 본연의 기반을 이 통일가에 세우지 못했어. 부모

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 못 되어 있어. 그걸 시정해야 돼. 자기가

잘났다고 하며 ‘내가 옳지!’ 한다구. 그거 누가 옳다고 했어? 부모가

옳다고 했어, 하나님이 옳다고 했어?

타락한 후손으로서 자기를 부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세우고

들어가는 뻔뻔스러운 모습이 축복가정에도 있다는 거야. 그게 가정적

인 원수야. 세상이 나쁘고, 통일교회 누구는 나쁘고, 자기들은 잘났다

는 이 따위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야. 가정이 문제야. 자기가 문제야.

모든 전부가 세상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쁘다는 것도 생각해야

돼.

전부 다 그래. 부자관계도 그렇고, 부부관계도 그렇고, 형제관계도

그렇고, 전부 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누구는 그릇되고

나만이 옳다,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나왔다면 안 된다구. 근본적

으로 파탄도 될 수 있는 거야. 현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국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모를 위하고 형제를 위해야 된다는 거야. 자기

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돼.

그리고 국진이와 현진이는 둘이 하나되어야 해요. 자기가 서로 옳다

고 한다면 누가 그걸 인정해? 부모가 인정해, 하나님이 인정해? 행여

‘잘들 노는구만.’ 하며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지니고 있

으면 안 된다구. 자랑스러운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

다는 그 마음은 없애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문제야. 내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되면 안 돼.

너희들! 그걸 깨뜨려 부숴야 돼. 부모님이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감사히 받고 죽을 고개를 넘고 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기를 세우

지 않고는 이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응?「1989

년에….」

145

참부모가 없더라도 나라와 교회는 갈 길이 있다

천부주의! 응?「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하셨습니다. (양창

식 북미대륙 회장)」여기는 1년 전이라고 했네, 벨베디아에서?「예,

말씀은 1990년에 하셨습니다. 첫해 말씀은 기록이 없습니다.」첫해 말

씀의 기록은 어디 갔어?「그냥 말씀을 연결해서 아마…. 말씀은 없고

행사만 하신 것 같습니다.」행사만 있을 게 뭐야? 다 이야기했지. 천부

주의가 뭐니 해서 말이야.

그럴 때 ‘선생님이 왜 저 놀음을 하노?’ 했을 거예요. 그것으로부터

세상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때 누가 믿었어요?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때가 언제예요? 몇 년이에요?「1976년입니다.」1976년이에요. 13년

전이에요.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고 했을

때 누가 믿었어요? 천부주의를 선포했기 때문에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을 없앨 수 없어요. 교회를 짓는데 잘 지으라

고 한 거예요. 코디악 교회가 뜻 가운데 세워진 거예요. 그래서 제3회

칠팔절 기념식도 코디악에서 했어요. 여기서 통일적인 역사를 전부 다

명령했지요?「예.」부모 나라하고 장자권 나라하고 하나되라는 내용을

얘기했다구요.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부주의를 선포하고 떠나

게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것을 매개로 해서 새로 뒤

넘이치는 거예요. 말만 하던 모든 것이 국가적 통일 형태를 갖추어 가

지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상이 전부 다, 하늘땅

이 합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거 심각하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손 털고 나서더라도, 교회를 저

버리고 나라를 저버리더라도 나라와 교회가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146 위하는 삶

훈독회를 하면 살아나는 거예요. 이번에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맹을

중심삼은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이거 7월에 했지? 7월 27일이지?

「29일입니다.」7월이지?「예.」이제 9월을 중심삼고 10월까지 하게

된다면 큰 문제가 벌어져요. 이제 완전히 모든 걸 밟고 넘어갈 때가

왔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하나되고 부모님을 절대 믿고 따르라

너희들 형제끼리 하나 안 되면 문제되는 거야. 나는 옳고 너는 그르

다? 하나님이 자기가 옳다고 했으면 구원역사를 해? 재차 투입하는 거

야. 이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구. 가정이 문제야.

통일교회 가정들이 책임 못 하고 전부 실패했어요. 36가정이 전부

다 실패했어요. 책임 못 했다구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세계로 갈 수

있는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선민권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로, 로마로

갈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이 안 됐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것을 수습

하고 있는 거예요, 최후에 전부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김정일이나 김대중은 내가 필요해요. 그것을 위해 미국의,

선진국가의 힘을 받아 가지고 묶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까

지 움직여 가지고 묶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그게

이뤄질 것 같아요?

너희도 그래. 아들딸이 해야 될 책임을 해야 돼. 부모님을 절대 믿

고 절대복종해야 돼. 이런 건 내가 옳고 부모님은 틀렸다고 생각하잖

아, 현진이도? 국진이도 그렇잖아? 알아야 돼. 내가 왜 이래?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야. 그걸 놓쳐 버리면 나라와 세계를 놓쳐 버린다구.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를 중심삼고 망해 버려. 그것을

붙들고 정성을 들이니까 아이 엠 에프 경제도 선생님의 공의 기반을

147

통해서 회복되어 들어오는 거야.

그 동안에 내가 손해를 얼마나 봤어요? 5억 달러가 달아났어요. 세

상에! 돈이 아깝지 않아서 그래요? 그렇다고 해서 섭리의 뜻 앞에 어

려운 것을 전부 다 연장시키지 않았어요. 세계적인 일은 일대로 하고

국가적인 일은 일대로 한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부모의 책임이 그렇게 힘들다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은 부모에게 달

렸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그렇지 않아. 하나의 가지야. 줄기가 아니야. 언제나 그것

을 생각해야 돼. 아무리 옆의 가지가 훌륭하더라도 종대의 가지를, 종

대의 순을 중심삼고 비준을 맞춰 나가야 되는 거야. 종대를 무시하면

너희들의 앞길이 다 막혀.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전부 깨져 나간다는

거야. 부모님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 주고 나라를 찾아야 되

기 때문에 너희들을 보호하고 다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이제 나라를 찾아서 법을 정하게 된다면 잘

못한 부모님의 아들딸은 어떻게 하느냐? 그 아들딸을 남겨 놓고 법을

정하지 않아. 헌법을 만드는 데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아들딸

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법을 만들어야 돼. 잘못하면 용서가 없어. 어떻

게 할 수 없는 그런 무서운 때가 오는 거야.

앞으로는 형제간에, 가정이 전부 다 심판해 버려요. 남편이 살인죄

를 지어서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그 아내가 총살을 해 버려야 돼요.

자식이 그런 죄를 지었으면 자식을 총살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그

러지 않았어요? 타락한 자녀를 지옥에 꽂아 버렸다구요. 그래서 하나

님이 법을 지키는 데 위대한 대표자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못 해요.

타락한 세계의 부자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빙빙 돌아 가지고

상하를 거꾸로 하는 놀음이 다 벌어졌기 때문에 망하는 세상이 된 거

예요. 그러니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고민하고 있어. 이것들을 어떻게 하

148 위하는 삶

느냐 이거야. 어제는 인진 누나를 불러다가 기합을 줬어. ‘이 쌍년 같

으니라구.’ 하면서 말이야. 박씨 패, 박씨의 여편네….

참부모 가정에도 박 씨가 문제

보라구. 박 씨가 문제야, 박 씨가. 너희들이 생각하는 인진 부부가

문제야. 박씨가 문제야. 진성이가 문제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그 다음엔 누구야? 박 무엇이야?「박진헌입니다.」박진헌이 문제야.

박 씨가 문제야. 그 다음엔 또 누구야? 박인섭이야. 박 씨의 잘못을 이

은 거야. 그리고 박중현! 박중현은 이번 인사조치 때 땅 끝에 꽂아 놓

으면 도망하고 배반할 수 있는 소질이 나타나는 거야.

내가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이북에 가서 만난 박

씨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박흥식이 장모예요. 한 씨가 남편인데 박흥

식의 장모가 후처로 들어갔어요. 자기 여편네의 자녀와 후처의 자녀들

이 싸움을 해요. 그 박 씨 할머니가 전처 아들딸한테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장자가 사탄 편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를 환영해야 돼요. 우리 성진

이가 그러고 있어요. 효진이가 그러고 있어요. 어머니 말을 우습게 알

고 있다구요.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타이거 박이 누구야? 박 뭐던가? 아버지 이름이 뭐야?「박종구입니

다.」박종구가 죽었어. 문제의 키를 갖고 있다는 거야. 너도 책임이 있

다는 거야. 왜 그렇게 되었어? 박 가가 문제지?

선생님 가정에 박씨가 왜 이렇게 많아? 박 씨 할머니가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돼. 주관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

고 시험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할머니하고 싸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끝에 가 가지고 내가 여왕같이 모시고 종에서부터 복귀노정을 거쳐온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별의별 놀음을 다 한

149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한 다음에 남자의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하는

대로 안 하고 반대로 할 때 떨어져 나갔어요. 주관성을 복귀시켜 놓고

떨어져 나갔다구요. 왜?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이

복되지 않아요. 자기 생활 무대와 비교할 때 천양지판이에요. 반대하게

되면 꼼짝못하고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을 줄 알았다구요. 그걸 갈라

놓으니 여자들이 일당이 되고, 나 혼자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거기에

서 추어서 나온 것이 원필이하고 세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공평하신 분이에요. 공로가 있으니만큼

잊어버리지 않고 박 씨를 중심삼고 우리 가정에…. 그래서 전부 다 문

제 되었어요. 나중에 가서 이들이 배반하는 거예요.

박보희 자신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자기가 없으면 안 된다고 생

각해요. 판다 자동차, 중국 사업체의 문총재가 임명하는 사장 자리를

양보하잖았어요? 세상에! 세상 같으면 국물도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

고 북한 문제니 중국 문제는 자기가 책임자라고 선생님 명령대로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너도 그래, 박 씨! 박진헌도 자기 마음대로 할 소질이 많다는 거야.

박중현도 그래. 까딱 잘못하면 배반자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이런 입장

이기 때문에 가정이 문제에 걸려들었어. 그렇지? 이건 말만이 아니야.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잖아? 그게 문제야.

최 씨가 또 문제지요, 최 씨가. 최선길, 그리고 최봉춘을 보라구요.

제1대 선교사의 이름이 붙은 자가 통일교회를 배반했어요. 또 최창림

이도 배반했지요? 그 다음에 최정렬! 전부 다 패배자예요. 자르딘에

가 있는 김윤상은 통일교회에서 망친 사람이에요. 농장을 전부 다 망

쳐 버렸어요. 교회에서는 쫓아냈다구요.

박구배도 그렇지? 해양사업을 책임졌는데 420억 원이나 손해 본 추

방자예요. 거기에 최정렬이도 가 있어요. 또 우종춘을 보게 된다면 우

150 위하는 삶

종직을 반대했지요? 그도 선생님을 믿는 사람인데 대학을 중요시해서,

강원대학을 버리고 나오라고 했는데 언제 되돌아가 가지고, 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전부 다 배신자예요. 박구배도 그렇지요.

박상권은 성공하리라고 생각했다구요. 남미의 선단(船團)을 중심삼

고 남미를 개척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가지고 해양산업을 확대하기

위한 일을 했는데, 중도 포기해 가지고 지금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박 씨, 박 씨! 가정적 충신이 되어야 할 텐데

역적이 될 수 있는 입장이에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끝

까지 참아야 돼요.

현정부도 박 씨들이 문제

진헌이하고 박인섭인가, 뭐인가? 이름이 뭐야? 박중현!「예.」뭐야,

아들 이름이?「인섭입니다.」인섭이 누구의 남편이야? 셋째 넷째 다섯

째가 잘해야 돼. 다 박씨야. 그래, 안 그래? 인진이가 셋째지? 네 색시

이름이 뭐야? 은진이는 몇째야?「셋째입니다.」왜 셋째야? 넷째지. 넷

째인 줄도 모르고 있구만. 선진이는 몇 째야? 다섯째야. 셋, 넷, 다섯

이 전부 다 박씨 때문에….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 이런 것을 내가

이야기 안 해주고 남북통일을 선포한 후에 하려고 했는데 미리 가르쳐

주는 거야. 내 권한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이니까 정신차리라

는 거야.

보라구요. 현정부도 국회의장이 누구예요? 박준규지요?「예.」그 다

음에 현정부의 경제 책임자가 누구예요? 박태준이지요? 정치에서 김대

중 김종필, 형제끼리 싸우지요? 여기에 박씨가 들어가서 통일해야 돼

요. 어디로 통일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돼요. 박철언이

나하고 가까운 사람이에요. 안기부에 있을 때 비밀 이야기를 배후에서

나하고 의논하던 사람이라구요.

151

이번에 문화관광부장관이 통일교회를 문제삼아 가지고 사건을 일으

켰는데 그게 박지원이에요. 그 녀석이 고수자예요. 그러한 박 씨 대표에

게 선생님이 ‘나 도와주소!’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집안까지 문제 되는

원흉들이 전부 다 달려있기 때문에 거기에 굴복하는 입장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끝까지 너 하고픈 대로 하라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없으니 전부 다 조사해 놓고도 대책을 취할 수 없어요.

뭐 1천억을 내라고? 가져가라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한푼도 지불 안 한다 이거예요. 감옥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세계적인

문제로 외교문제로부터 세계적으로 고립되는 입장에 서 있으니까 사람

을 보내 가지고…. 그것도 박보희가 심부름을 했어요. 제발 한 번만 대

통령을 도와 달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그때 조건이 뭐냐? 조건을 세운 거예

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통일중공업을 없애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기반 닦은 것을 나라가 팔아만 봐라 이거예

요. 그런 조건들을 전부 다 제시한 거라구요.

그것을 아마 할 거라구요. 안 하면 미국의 차기 대통령을 중심삼

고…. ‘네가 클린턴하고 가깝다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잖아, 이놈

의 자식!’ 그러니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그런 재료와 지금까지 자

기 정부를 위해서 후원하고 자기들을 도와준 비밀 서류를 전부 다 보

내 준 거예요. 그러니 놀라 자빠져서 다리를 뻗어 가지고 ‘아이코!’ 한

거예요. 당당해! 잘 하면 이제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과의 관계

미국의 부시 대통령을 세울 때 세 가지 조건이 있었어요. 남북통일

을 책임질 것, 그 다음엔 청소년들을 교육할 것, 그 다음에 공산당을

해제할 것, 이 3대 조건을 중심삼고 부시를 내가 책임져 가지고 대통

152 위하는 삶

령으로 세운 거예요. 5만 교단을 움직여 가지고 쓴 돈이 얼마인지 알

아요? 내가 말을 안 해요. 그걸 부시는 알아요. 빚진 걸 안다구요.

요즘에는 가정문제를 다루지 못한 것이 내 실수라고 자기 입으로 우

리에게 그런 사죄의 말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

시고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 일본이 옴 진리교 사건을 통해서 통일교

회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그 방패막이를 다 한 거예요.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8대 국

가 국회 의사당에서 어머니가 강연한 거예요. 일본에서부터 한국으로

부터 대만으로부터 중국까지 소련까지 국회 의사당에서 강연했다구요.

그러니까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자기가 쿠데타를 당

했다고 한 거라구요. 대통령도 모르게 국회에서 강연을 해 버렸어요.

일본도 그래요. 레버런 문의 부인이 어떻게 일본 국회에 가서 강연해

요? 중국에서, 소련에서 강연해요? 대만은 해와 국가예요. 그런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세상에! 앉아 가지고 될 게 있어요, 앉아 가지고? 지

금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맹을 만들고, 9월부터 열두 나라에 언

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주동문이는 갔나?「예.」어제 그런 이야기를

했어, 안 했어?「예,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듣고는 그 다음에 무

슨 말 없어?「지금 12개국 선정….」이제 최후의 작전을 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는 거예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는 거예요.

금년의 이 일이 말이에요.

이렇게 해 놓고 앞으로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에

서 훈독회를 하면서 4억쌍 축복을 하는 거예요. 4억 이상의 청소년들

을 중심삼고 미혼남녀 축복을 시키는 거예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 해야 한다 이거예요. 16세 이상은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그렇게

했는데도 안 받는 사람은 내가 책임 안 지는 거예요. 마음대로 취급해

도 좋아요, 아무리 왕자든 무엇이든. 그럴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

153

요. 그러니까 부모님으로서 할 책임을 못 했다는 말을 못 한다구요. 다

했다구요.

위해 주면 굴복하게 되어 있어

국진아!「예.」형님을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해야 돼. 네가 옳다는 거

보다도. 세 번 이상 그렇게 위해 주면 굴복하는 거야, 세 번 이상. 자

기를 주장하면 하나 안 돼. 아버지를 보라구. 미국이 원수야. 일본이

원수야. 세계가 원수야.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감옥까지 처넣어도 그들

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를 재판 받으면서 시작한 거야. 법정에서 제1차 지

출할 돈에 대한 사인을 한 거라구. 원수는 잡아죽이려고 하는 때에 말

이야. 그 원수가 공산당이야. 그래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망하게 할 수

있는 동기를 거기서 만들었어. 하나님이 밟아 치울 수 있다는 거야. 마

찬가지야. 승리는 끝까지 참는 사람이 하는 거야.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 국진이에게 형님이 원수고

누나가 원수 될 수 있어. 지금 그래. 효진이 형 싫다고 하지? 인진 누

나와 진성이를 싫다고 하지? 그렇다면, 이것을 빨리 풀어야 돼. 그러지

않으면 가정에 문제가 생겨. 문제가 생긴다구.

그래서 효진이를 빨리 결혼시켰어요. 아들 중에는 둘째 번이에요,

이게. 사탄의 골수분자가 되었어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

아. 국가를 세워 가지고 부모님 앞에서 헌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

는 환경을 다 파탄시켰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인과 원칙은 피할

수 없어요.

보라구요. 3대서부터, 아버지의 할아버지 시대부터 아버지 시대에

둘째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예요. 효원 씨도 객사, 흥진이도 객사예요. 둘째 번은 객사했다

154 위하는 삶

구요. 그 다음에 또 희진이도 객사예요. 둘째 번이에요. 그렇지요? 그

랬나, 안 그랬나?「했습니다.」또 둘째 번 딸은 낳자마자 탕감으로 간

거예요.

모든 가지는 뿌리에서 연결된 것인데 뿌리를 속이려고 그래요. 어머

니도 중심 가지가 아니에요. 부모님이 중심 가지예요. 어머니까지도 마

음대로 하려고 해요. 그것을 따라가면 중심 가지가 꺾어져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울고불고 한다고 충고하면 언제나 아버지가 그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반발해요. 세상 같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다 사랑으로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뿌리 된 아담이 책임지는

거예요. 눈물 날 수 있는 이런 자리도 모른 척하고 내가 넘겨주는 거

예요. 그 다음날 기분 나쁠 수 있는 일이 생기면 풀어 주는 거예요. 뿌

리가 병이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제야 알게 되어 있어. 요즘에 와서 아버지가 얼마나 수

고했다는 것을 아는 거야. ‘이제 얼마나 살겠노? 있는 동안에 내가 열

녀의 모습을 갖춰야 할 텐데, 아내의 책임을 못 해 마음에 걸렸던 것

을 청산해야 될 텐데.’ 그러고 있다구. 그런데 너희들 때문에 그걸 못

해. 어머니는 이걸 차 버려 가지고 넘어서질 못해. 끌고 가는 거야. 너

희 어머니가 자식들에 대해서 눈물짓는 있는 일이 있으면 가는 길이

편치 않아.

처자(妻子)를 부정해 봐야 하나님의 본심을 알 수 있어

형진이 너도 그래. 신팔이를 사랑하지? 여편네를 사랑하지? 부모님

하고 이들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해? 문제가 되는 거야. 보면 너희들 문

제가 복잡하면 손자에 대해서 어머니는…. 어머니는 어디 가든지 손자

를 데리고 다니고 싶어해. 데리고 다니면 혼자만 데리고 다니나? 아들

만 그러지 않고 딸까지도 그래야 된다구.

155

형진이 아들하고 현진이 딸, 신아하고 신팔을 데리고 다니면 그 어

머니 아버지가 볼 때 ‘누구를 더 사랑하나?’ 하는 거야. 아기들끼리도

‘누구를 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나?’ 하는 거야. 참 무서운 거야.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사랑한다고 해서 시기했던 것과

딱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벌어져. 어미 아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런 조건을 대할 때 ‘너는 신팔이보다도 신아를 사랑하려고 해야 된다.’

고 그래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못 넘어가. 부모님이 있으니 그런 걸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다 걸린다는 거야.

네 집안 식구가 원수야. 아기 밴 여인이 문제야. 자기 죽을 것보다

도 아기가 죽을 걸 염려해 가지고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을 못 한다는

거야. 아기와 더불어 죽겠다고 그런다구.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문제

야. 2세를 중요시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돼. 1세 2세를 희생

시켜서 3세를 찾아나갈 수 있는 길이 복귀의 길이야.

그건 뭐냐? 자기 여편네 아들딸 손자까지도 부정해야 된다는 거야.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심을 알 수 없어. 그들을 부정하니 슬프다

는 체험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부모의 심정을 아

는 거라구. 탕감복귀야, 탕감복귀! 복귀는 그냥 안 돼. 누가 탕감해야

돼? 거짓 부모가 죄를 지었으니 참부모가 탕감해야 된다구.

그래서 내가 너희들한테 맡기지 않아. 내가 깨끗이 정비해야 할 책

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전에 내가 남과 같이 잠을 못 자.

아들딸이 피곤하다고 한 방에 들어가 가지고 ‘야, 자자!’ 하며 자리를

펴 줄 수 없어. 세상을 사랑하기 전에는 돌아와서 너희들을 사랑 못

하는 거야.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

국진아! 네가 열 몇 살 때 아버지는 누구의 부모냐고 물어 봤지?

156 위하는 삶

‘우리 부모야, 통일교회 36가정의 부모야?’ 했지? 그거 생각나? 36가

정보다 귀하다고 하며 국진님이니 무슨 님이라고 하는데, 아들딸을 왜

36가정보다 더 사랑하지 못하느냐고 한 거야. 사랑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아벨을 죽여 나왔어. 예수가 둘째 아들이야. 둘째 아들을 희생시

켰어. 세계를 구할 수 있게끔 축복을 세계화시켜서 돌아오면 가정을

해치지 못하는 거야.

문제는 자기예요. 자기가 문제예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잘못했나?’

그러지요? 박중현도 ‘나 잘못한 거 없습니다.’ 그런 투라구요. 뭘 잘못

했느냐고 항의하는 것은 미스터 박이라구요. 또 박보희가 그랬어요. 박

종구가 있었으면 또 그랬을 거라구요.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한다는 거

예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박씨를 세워 시작한

것이니 그 끝도 박 씨를 세워서 맺기 위한 하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내

가 박씨를 중용했어요.

뭘 하려고 사돈을 그렇게 다 맺는 거예요? 틀림없이 문제 된다고 생

각하면서도 그랬다는 거예요. 셋째 번부터 다섯 번째인 선진이까지….

선진이가 그런 것도 자기 생각이 아니에요. 칼로 가슴에 못을 박으려

고 한다고 그랬다구요. 사탄이 끝까지 활동하는 것을 자기들이 못 하

게 울타리가 되어서 보호해야 돼요. 그것을 천 배, 만 배 하고도 부족

함을 느끼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조상으로부터 전수한 이 모

든 것이 멸망하느냐 부활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는데, 자기를 생각

했다가는 다 망쳐 버려요.

보라구요. 진헌이도 뭘 하겠다는 것을 내가 보기 싫어서 대해 주지

않았어요. 그것을 끝까지 하다 보니 문제가 생긴 거예요. 처음부터 계

획해 가지고 ‘선생님, 이거 해주소.’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데 말려 넘어가지 않아요. 그런 걸 알아야 돼

요.

외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문제예요.

157

양창식이도 뉘시깔을 빼겠다고 해서 칼자국을 내놓으면 반대할 거 아

니야?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이렇게 만들었다. 선생님이 칼자국을 냈

다.’ 그럴 거 아니야?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끝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매 맞은 자리, 흠 자리를 볼 때 내가 잘

못해서 그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잘못해서, 할 책임을 못 했으니 이래야지. 하나님이 나에게 더

큰 복을 주기 위해서 감옥에 처넣었다. 거기에서 승리해 가지고 나올

때는 복을 주려고 그러는 것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팔정식이니 천부주의라는 것은 자기를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위하

는 생활 환경을 세계화시켜야 할 그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전부 다 자기는 잘 하고, 선생님 외의 통일교회는 나쁘다

고 그래요.

누구를 비판하기 전에 그에 대해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우리 아이들도 그래. 너희들이 뜻 앞에 한 게 뭐 있느냐 이거야. 아

무것도 안 하고 공짜로 얻어먹고 살면서, 부모님의 신세를 지면서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쁘고 자기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을 시

정해야 돼. 국진이, 알겠어?「예.」효진이 형을 사랑하지 않으면 살길

이 없어. 지금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참사랑

으로 품어야 돼. 너희들도 그래. 알겠나?「예.」

형님을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하고 나서 내가 사랑을 받아야 돼. 부

모는 형제끼리 하나되길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끝까지 들고 나

오면 자기를 사랑할 수 있나? 마찬가지로 취급해야지. 그게 이론적이

라구. 그런 걸 명심하고 이제부터 효진 형에 대한 마음을 돌리고, 인진

누나라든가 진성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다면 그 마음을 돌리라구.

나쁜 것도 있지 좋은 것만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너도 나쁜 것이 있

158 위하는 삶

지, 좋기만 하나? 결점이 없나?

자기 결점은 자기가 모르는 거야. 형제 눈 안의 티는 볼 수 있지만

자기 눈 안에 들보가 들어 있는 것은 못 보는 거야. 그것을 잊어버리

고 형제의 눈에 티가 들어 있다고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들을

비판하기 전에 ‘내가 잘됐으면 다 보태 줄 텐데.’ 이래야 되는 거야. 알

겠어? 잘못하면 위해 주어야지, 두들겨 패면 반항하게 되어 있어, 끝까

지.

아빠 말을 알겠나, 국진이? 돈을 벌어 가지고 그런 형님을 도와주고,

누나가 어려우면 도와주려고 생각해야 돼. 그러면 복을 줘요. 누나의

받을 복, 형님의 받을 복을 너한테 주는 거야. 네가 갖다 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먹여 살릴 수 있게 하면 사랑하던 너를 통해서 그 후손까지

도 보호하려고 하는 거야.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할 줄 알아야

현진아! 얼굴이 안 되겠어. 이제 몸을 더 줄이지 말라구. 알겠나? 얼

굴이 그게 뭐야? 얼굴이 마른 명태같이 되었구만. 제일 미남으로 생겼

댔는데 왜 저렇게 되었어? 저거 보라구. 240파운드 나갔는데 지금은

몇 파운드야?「2백 파운드입니다.」40파운드가 줄었구만. 얼굴을 보고

저거 무슨 병이 들었나 했어. 먹지 않고 운동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

구. 마음대로 불리고 마음대로 줄이더라구. 언젠가는 20파운드를 불렸

더라구.

국진이 너도 그래. 이제 더 훌쭉해지면 안 돼.「많이 먹지 않고 운

동하니까 그래요.」너무 운동을 해서 비준이 그러면 안 돼. 아버지는

감옥에 들어가 있었어도 언제나 190파운드였어. 살이 빠졌지만 뼈다

귀가 무거운 거야. 장사야. 그래야 오래 살아. 아버지가 팔십이 되었지

만 노인과 같지 않고 당당한 게 그거라구. 뼈가 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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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지금 몇 파운드인지 알아? 194파운드야.「지금….」아, 글쎄

이젠 너무 줄이지 말라구.「줄이는 것 아니에요.」현진이를 보라구. 지

금도 ‘저게 누구 아들이지?’ 했어. 미남자 중에 제일 잘났다고 했는데

꼬락서니가 제일 보기 싫게 되었어. 보라구.「그래도 빨리 찝니다.」너

무 줄여도 좋지 않아. 병이 생겨. 도리어 결점이 생겨난다구.

자기 몸의 컨디션을 알아야 돼. 아빠도 그걸 아는 사람이야. 무리하

는 한계,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사흘 후에 어떻게 되겠다.’ 하

는 것을 알고 벌써 사흘 전부터 정비해 놓는 거야.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 한계선을 넘으면 문제가 돼. 한계가 있다구.

자, 우리 밥 먹자. 밥 기도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국진아, 누

나 형님을 사랑해야 돼. 그렇게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 그

게 부모님의 소원이야.

식구 자녀들의 부족한 학비는 자체적으로 해결하라

그래, 통일교회의 뜻이 이뤄지면 선생님은 나라의 제일 최고의 자리

에 서더라도 선생님은 어디에 갈지 몰라요.

박대통령과 박보희가 하나되었어야 돼요. 박봉애하고 박순천이지?

박중현!「예.」박순천과 박봉애 중에 박봉애가 더 희생했어.「예. 박정

희 박보희, 박순천 박봉애, 이렇게 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박중현)」

박봉애와 박보희가 하나되어 가지고 정부를 움직여야 했는데 못 했다

구요.

박중현은 미국 책임자라기보다도 미국 종교의 책임자로 한 단계 위

라는 걸 알아야 돼. 양창식보다도 몇 배 일해야 돼. 알겠어?「예.」밤

낮 없이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일하라구. 돈이 없게 되면 빌려서라도,

여편네를 환드레이징 시켜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 박 씨들이 나

라에 대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지우기 위해서 자기를 임

160 위하는 삶

명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예.」

(미국 초교파 활동에 대한 박중현 회장의 보고)

코디악이 날아가게 되었는데, 이번에 내가 380만 달러를 도와줬다

구요. 우리 아이들이 알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코디악의 노스 가든

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와 브리지포트 대학에 대한 진경희 박사의

보고)

「…현재 학부형들 얘기는 한 달에 550달러를 내는 입장입니다. 나

머지 액수 부족한 것은 아버님께서 지원해 주라는 말씀이 계셨다는 얘

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바야시씨하고 얘기하니까 고바야시씨는 아

버님의 직접적인 말씀이 없으면 자기가 움직일 수 없다는 얘기를 했습

니다. (진경희)」

학부형들이 지불해야지. 할 수 없어야 도와주지 언제나 도와주면 부

형들이 건달꾼이 돼. 부형들의 모자라는 돈이 얼마라면 밤에 특별 환

드레이징을 해서라도 브리지포트 시에서부터 모금운동을 하는 거야.

그런 전통을 세우라는 거야.

「환드레이징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학생 수가 2백 명만 넘

으면 자립이 됩니다. 일단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2~3년 정도는 지

원을 해주면 학생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도 최대한도로 식사도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

다만, 어느 정도까지만 지원이 되면…. (진경희)」

어느 정도는 무슨? 학부형과 이사회에서 움직여야 된다구.「예.」

「아버님, 원대한 계획을 두시고 유 비(브리지포트 대학)를 설립하

셨습니다만, 정말 엘리트로 키우려면 3만 달러 정도가 들어가야 됩니

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대학과 같이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1만2천

달러 정도로 커버해 나가는데, 특별지원 대책을 아버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양창식)」

학비를 부모들이 대는 게 원칙이야.「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161

서 지원하기가 어려운 점이 현재 재학생이 55명입니다만, 정말 교회에

입소하면서 땀 흘리고 고생하고 수고하는 자녀들은 없습니다. 550달

러를 내고서 다닐 수 있는 사람들은 큰 특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

(양창식)」

이제부터는 미국 교회가 나한테 더 지원해 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말

라구. 미국이 앞으로 전세계를 도울 수 있는 부담을 해야 돼. 그러니까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을 내버리지 말고 소화해야 돼. 훈독회 해 가

지고 말이야. 수가 문제야. 1만 명이면 일년에 1만 달씩만 내도 1억이

돼. (녹음이 잠시 끊김)

중국이 가는 방향의 사회주의 제도를 완전히 뭉개 버렸어요. 어머니

앞에 굴복했다는 거예요.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의 스파이 문제 때문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반대하다가 대사관 직원 다섯 사람이

여기 와서 빌어 가지고 화합해서 이러이러한 조건을 제시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대회까지 문제를 해결한 거예요. 그래서 대회를 한 거

예요, 반대하고 싶어도.

배후의 보이지 않는 일을 누가 한 줄 모르고 자기들이 다 했다고 생

각하지요? 아니에요. 하늘이 한 거라구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종교’라는 말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못 할 게 어

디 있어? 근본적인 내용을 전부 다 말한 거예요. 한국말로 하는데 알

아들을 게 뭐야?

「저희는 브리지포트의 큰 구상 안에서 한 프로젝트로 했지 교회에

서 분리해서…. (양창식)」그것이 모자라면 교회에서 책임져야 돼. 교

회가 책임져야 된다구. 나한테 이야기도 하지 말라구. 이제 내가 만나

지 않으려고 그래. 자기 책임도 못 했는데 뭘 하려고 만나? 부르면 여

기에 와서 얘기하라구. 훈독회도 이제 이렇게 공개적으로 안 할지 몰

라. 자기들끼리 하라는 거야.

162 위하는 삶

부모님은 이제 고향에 돌아가 공적인 일을 해야 한다

나는 이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가야 된다구요. 문씨들을

전부 다 누구보다도 여러분이 교육해야 돼요. 종친회를 중심삼고 교육

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못 하니 나라도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 돈이

있으면 문씨를 위해서 쓸 때가 왔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재산이 있으면 재산을 직계 아들딸에게 나눠 주고 나서 가인적 아들

딸에게 나눠 주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소

유권이. 임자네들은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부모님의 소유를 만들어

놓고, 아들딸이 많으면 전부 다 나눠 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

요. 부모님의 소유는 공적인 소유이기 때문에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는 것은 공공사업, 교육기관이라든가 국가의 시설문제라든가

개발 문제라든가 하는 데 공적으로 쓰는 거야. 자기들이 하지 못하면

후손들이 해야 하는 거야. 세금 낼 수 있는 것을 방패막이 해줘야 된

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본부가 세상의 청사(廳舍)보다 나아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국회 의사당보다 나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

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될 것 같아요?

부모님은 공적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세우고, 교

회를 세우고, 그 다음엔 나라를 세우고, 도로를 닦아야 되는 거예요.

후대의 자손만대가 잘살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역사를 생각해

볼 때 그 역사적인 작품을 바라보고 찬양할 수 있는 뭘 남겨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은 못 해요! 그런 전통을 부모가 남겼기 때문에, 아들딸

은 어디 가든지 세계의 대표자가 되어 그 나라의 그 전통을 따라 가지

고 자기 나라의 중심 모델을 대치해서 세울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돈이 있는 줄 알게 되면 그저 뽑아다가 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이 있더라도 공금을 못 써요. 이래 가지고 나라도 사고 하는

163

거예요. 대양주에 가면 나라를 많이 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대통령이나 왕 되는 사람을 먹고 살 수 있게, 남미 같은 데

는 땅값의 배만 주면 전부 다 바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도 사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명령을 해야 할 때인데, 도와 달라는 말을 들어야 되

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안 들어야 됩니다.」「각국이 자립을 해야

됩니다.」그런데 각국이 전부 다 빚을 지고 있어요, 지도자들이. 그것

을 찾아올 수 있는 날이 와요.

미국의 것을 정리해서 남미와 세계를 위해 써야

이것도 좀더 잘 만들어야 된다구.「예.」‘유나이티드 네이션’이라 해

가지고, 이름이 무섭구만. 잡지를 만들더라도 정식으로 만들어야 돼.

이게 몇 페이지야? 32페이지가 넘어야 된다구.

「그것을 계속 각 대사관에 보내고 워싱턴에도 보냈는데요, 아주 신

선합니다.」그런데 16페이지니 초등학교 주보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

구. 유나이티드 네이션이라는 이름이 처량하다는 거야.「아주 기본적인

경비만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교수들이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을

절약해 가지고 하라구. 왜 못 해? 내가 총장이라면 그렇게 한다구. 그

이상 할 거라구.

내가 그래서 안 가. 거기에 가면 잔소리해야 돼. 잔소리한다고 기분

나빠하는 그 상통들을 보고 싶지 않아. 뭘 잘 했다고 좋은 말을 해?

욕이 나가! 그래서 안 나타내는 거야.「아버님이 자주 오실 수 있으

면….」자주 오기를 바란다면 수련 받으라고 그래.「톰이 수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톰이 문제가 아니야. 다 축복을 해줘서 교수들을 수련

소로 오게 하라는 거야.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도와주지를 않아요, 명년까지만 도와주고. 이제부터는 끊을

164 위하는 삶

지 몰라요. 명년도 안 도와줄지 몰라요. 팔십 노인인 내가 도움을 받아

야 되는데, 누구를 도와줘요? 나라를 못 찾았는데 뭘 도와주느냐 말이

에요. 거두어들여야 돼요.

그래서 이것을 다 팔려고 그래요. 팔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미국의

이 간나 자식들이 안 하니까. 교회를 팔아먹어 가지고 교회가 없으면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내가 만든 것을 내가 팔아먹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남미,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

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하는 법적 기반을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

들어요? 티파니 빌딩이니 무엇이니 팔고, 여기 땅도 대학교를 만들려

고 했는데, 브리지포트 대학이면 그만이라구요. 1만 명 가까이가 정원

인데 2천5백 명, 3천 명도 못 되는 그곳을 후원해서 다른 무엇을 생

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들이 못 하니까 내가 팔아서 쓰고, 미국 사람들은 사막이 되었

으면 초원 지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거기에 호수만 있으면 1년에 10

미터씩 나무를 심는 거예요. 또 물을 파 가지고 또 10미터를 심는 거

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

이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인류가 지금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문제까지 지금 내가 생각해

야 된다구요. 돈이 있으면 허허벌판, 광야에 갖다 뿌리고 산에 갖다 뿌

려야 돼요. 이제 사람을 위해 도시에 뿌리던 시대가 지나고 자연에 뿌

리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서 바다에 뿌리잖아요, 바다에? 바다에 주

인이 없지요? 공해(公海)에 주인이 없어요. 내가 공해의 주인이 되어

야 돼요.

레버런 문이 관리하면 공해를 침해하지 않아요. 앞으로는 지하자원

을 발굴해 가지고 지상의 자원으로 쓰는 거예요. 그러니 바다 밑의 자

원을 점령하려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수역을 중심삼고 20킬로미터

165

이내를 점령하게 되면 싸움을 못 해요. 바다를 점령할 기지가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있어서 싸움이 벌어지면 지하자원을 발굴도

못 해요. 판타날에 지금 네 나라가 붙어 가지고 싸우고 있잖아요? 그

러니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30년 전에 계획한 것을 지금 하나도 못

하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이 들어가서 그걸 하려고 한다구요. 무모

한 사람이지. 내가 돈을 투입하지만 내 이익을 위하지 않아요. 그건 누

구든지 볼 때 그래야 된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내가 손대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에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산되는 물건으로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 살리

는 거예요. 한국에 갖다 먹여 살리려고 생각 안 해요. 일본에 갖다 먹

여 살리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일본 한국은 자기 자체가 해결하는 거

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세계가 레버런 문이 옳다고 하지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그

르다고 하기 때문에, 나라를 보이콧하고 내 마음대로 나라 이상을 건

설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10년 20년 후에 두고 봐

라 이거예요. 내가 백 살까지 살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관심이 있어요. 시간만 있으면 마음이 그리 가야 돼요. 내가

생각하게 되면 거기에는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미국을 내가 얼마나

생각했어요? 이제 미국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1994년인가 1996

년에 내가 미국을 떠난다고 인사를 했다구요. 그래서 98개 회사를 38

개로 줄여 버렸어요.

대학 잡지는 <월드 앤 아이>의 지원을 받아 더 잘 만들라

이것을 만드는 부처를 만들었나?「유엔 대학에서 하고 있습니다.

(진경희)」대학에 신문사가 있어?「신문사는 없습니다. 안에는 인적

166 위하는 삶

자원만 있고 프린트는 밖에 나가서 합니다.」신문을 만들어야 돼. 16

페이지인데 다음부터 32페이지로 빨리 만들어야 돼. 여기에 유명한 사

람의 글을 싣는 거야.「필진이 자꾸만….」그러면 <월드 앤 아이> 같

은 데다 부탁해 가지고 하는 거야. 몇 번 낸다구?「두 달에 한 번씩

나옵니다.」그러니까 <월드 앤 아이>에 부탁하면 잘 나올 거라구. 그

런 외교 능력이 없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는 거야.

「<월드 앤 아이>에 기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양창식)」거기

에서 이런 신문을 만들려고 그래. 전부 다 되어 있으니 이런 것은 그

자체 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한 사람만 학교 책임자로서

거기에 가 있는 거야. 알겠어?「예.」거기에 보내라구.「인턴 식으로

해서….」기사 같은 것은 여기서 플러그만 꽂으면 인터넷으로 얼마든

지 쓸 수 있잖아? 컴퓨터에 들어오는 것을 여기서 뽑아 쓸 수 있어.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앞으로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름도 넣기 때문에

세계의 학자 누구나, 유명한 사람들에게 쓰게 할 수 있는 거야. 불러들

이지 않아서 원고를 못 쓰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교수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대표 신문사의 입장에서 쓰는 거야.

교수협의회와 관계되어 있다고 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라구. 그

런 머리들이 안 돌아가.

「워싱턴의 톰 맥그리드 교수라든가 그런 교수들과 저희들이 긴밀하

게 연락하고 있습니다.」톰 맥그리드도 <워싱턴 타임스>의 국제판을

만들잖아? 재료는 얼마든지 있는 거야. 필요하게 되면 ‘유나이티드 네

이션’이 각국 정부의 권위를 중심삼고 기사를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

야. 그렇지 않으면 자기 혼자 고생할 길밖에 없지 별수 있어? 최고의

기준을 가지고 말이야.

자기가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그게 걱정이라구요, 통일교

회 패들은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들을 보면 자기 중심삼은 것을 제일

167

이라고 생각해요. 대표적인 것을 따라가서 꼭대기까지 다리를 높이 놓

아 가지고 하늘까지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말

이에요. 자기 습관성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해요.

미스터 양도 그렇다구. 어느 정도까지 계획하고 그것으로 끝내지,

그 이상의 것은 다리를 놓으려고 안 해. 배우려고 안 해. 자기가 제일

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거야.

교포 교회를 많이 만들어 부흥회도 많이 해야

효율이는 교포 교회의 책임자로 이동했는데, 인맥이 전의 인맥과 비

교해서 어떻나?「한인교회의 인맥은 예전과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

니다만, 좀더 젊고 참신한 사람들입니다. (김효율 미주 한인선교회

장)」「우리 교회 선교사들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양창식)」「우리

교회요? 예, 죄송합니다. 지금 다 부임을 못 했습니다. 한국에서 30대

들이 오기 때문에 2세들이고 해서 미국 비자를 내는 것이 간단치가

않습니다. 지금 종교비자를 신청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종교비자를 받

아서 들어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또 관광비자를 내서

들어온 사람들도 한두 사람 있습니다. 그래서…. (김효율)」

앞으로 교회를 많이 만들어야 돼. 기성교회보다 많이 만들어야 된다

이거야. 앞뒷집으로 드나들면서 싸움하는 것을 화합 운동을 하는 거야.

「우선 뉴욕에 교회를 두 개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뉴욕에

열 개가 있어야 돼.「예. 계속 늘려야 되겠습니다. 교포들 사는 곳을

중심삼고 늘리겠습니다.」

대표 부흥회를 기성교회보다 많이 해야 돼. 텔레비전 방송을 계속해

야 돼. 그만두면 안 돼.「예. 계속하겠습니다」방송을 하니까 기성교회

기둥이 뽑혀 나가는 거야.「우선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걸 그들이….」살

168 위하는 삶

아 있다는 것보다 우리 말씀을 듣게 되면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야. 오

늘 무슨 말을 했는데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해서 반문 반답하는

거야. 그러다가 무너지는 거야. 답변을 못 하면 ‘그게 옳지 않느냐?’ 했

을 때 무너져 나가는 거야.

그래서 언론 선전이 필요한 거예요. 한번 터져 나가면 이게 죽지를

않아요. 한번 뿌려 놓으면 세계적으로 뿌려놓은 것을 거두려면 수십

년을 해도 못 다 거두어요. 수백년을 걸려도 못 거둘 수 있다는 거예

요. 그러니 어느 분야에 비가 올지 몰라요. 뜻 있는 사람이 그것을 보

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근원을 찾아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발판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공부’ 하게 되면 책 읽는 것을 말하잖아요? 말 듣는 것을 말하잖아

요? 훈독회가 말뿐이 아니라 책을 보면서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

겠어요? 알겠나, 미국도?「예.」책을 보면서 말을 들어야 돼요. 보고

듣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깨닫는다는 거예요. 책을 보고 듣고 완

전히 깨닫는 거예요. 책을 보고 감동 받은 것을 자기가 말하면서 읽어

가지고 감동시키면 그 사람은 책을 본 주인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훈독도 훈독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잖아요? 어저께 토니하고 톰 워드

하고 훈독했는데 기분이 다르잖아요?「예.」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톰

워드는 글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따라가면서 청중에 영향을 어떻게 주

느냐 해서 연설적으로 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느꼈어요? 그렇기 때문

에 말을 저 사람이 많이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대중에 대

해 포섭할 수 있는 경험과 전후 좌우의 연설자의 자격을 다 갖추고 있

다는 거예요. 강조할 때는 강조하고, 청중과 더불어 강조할 때는 표정

으로 결의하고 말이에요. 훈독하면서 그렇게 하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격한 자리에 가서는 눈물을 흘릴 수 있고 감동적으로 해야 돼요. 자기

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해야 돼요. 글만 보지 않고 거기에 생명이 약동

하는 맥박을 만들어 놔야 돼요.

169

책임자가 미국인만으로 구성되면 문제가 생겨

톰 워드는 워싱턴 교수협의회의 이사가 되어야 된다구.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이사로 들어가라구. 곽정환이

회장이고 닐이 부회장이야. 부회장이 두 명 있지? 이제 톰 워드가 부

회장 자리에 들어가야 돼. 부회장을 한 사람 더 해야 돼. 그래야 네임

밸류가 생겨나. 지금 임명한다는 것이 아니야.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야. 곽정환이 오면 그렇게 이야기하려고 그래.

브리지포트에서 온 사람은 외부 사람으로 제3자 입장이지 주역이

못 되어 있잖아? 유엔(UN) 대학을 만들었더니 쫓아내 버리지 않았어?

책임을 줘 가지고 네임밸류를 닦아 주려고 했는데 말이야. 본래 유엔

대학을 중심삼고 내가 지시했는데 쫓겨나지 않았어?

원거리 통신대학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하고 지금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닥터 진?「그 네 명이 지난번에 핵심부에 들어와

서 아버님의 지시를 받고 있습니다. (진경희)」유 티 에스(UTS;통일

신학대학원)의 패컬티(faculty;학부)는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

류)에 속해 있지 못하잖아? 혹이지. 앞으로 워싱턴의 피 더블유 피 에

이(PWPA)의 이사직을 가지면 브리지포트도 관리할 수 있는 거야.

「예.」

브리지포트가 피 더블유 피 에이(PWPA)를 관리할 필요 없잖아?

「그 기구를 이용해 가지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왜 그렇게 했느

냐? 피 더블유 피 에이가 미국의 피 더블유 피 에이가 아니야. 세계의

피 더블유 피 에이이기 때문에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해. 미국 교수들을

중심삼고 피 더블유 피 에이를 움직여서 자기들 마음대로 이사를 정하

게 되면 백인들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구.

「그때 이사를 정할 때 구체적으로 해서 김진문씨라든가 여러 사람

170 위하는 삶

들을 조율시켰습니다.」미국의 대학이니만큼 백인들끼리 패컬티

(faculty;학부) 멤버, 총장 부총장을 맡게 되면 외부 사람을 잘라 버리

고 자기들끼리 이사회 결정으로서 피 더블유 피 에이 탈퇴도 하고 무

엇이든지 한다구. 알겠어?「예.」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거라구. 그것을

이야기하라구. 백인을 중심삼은 일반의 미국 사람만으로는 안 되는 거

야. *알겠어요? 와스프(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의 세력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저는 와스프가 아닙니다.」(웃음) 교수들

이 전부 다 와스프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인이 몇 사람이나 돼요? 추천 선거제로 하면 전부 손 들어 가

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책임을 맡으면 그것

을 제일로 알고 마음대로 하더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도 아랑곳

없어요. 닐도 아랑곳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 그

거 이야기해 주라구. 백인들의 폐단이 그거예요.

루빈스타인하고 이야기할 것이 아니에요. 진 박사하고 토니하고 이

야기해 가지고 루빈스타인은 제2선이 되어야 할 텐데, 그걸 중심삼고

반대로 해 가지고 망쳐 놨어요. 미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그게 문제예

요. 대사로 나가 가지고 국가 이상까지 행동하려고 하니 문제가 되어

서 ‘양키 고 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외국에 나가면 대사관을 이용해서 그 나라의 정부를

컨트롤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그 나라 사람들

이 싫다고 ‘양키 고 홈!’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대사관을 부정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주체의 책임을 해야

저 녀석(Hugh Spurgin;휴 스퍼전)도 마찬가지예요. 교장이 되었으

니까 누구 말도 안 들을 거라구요. ‘대학이 무슨 관계 있어? 내 고등학

171

교가 제일이지.’ 그러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또 여편네

로라가 있어요, 곰 같은 여자.「아버님, 아주 정말로 로라는….」지금

처음이니까 그렇지. 돈을 남겨 보라구요. 돈이 남게 되면 집어 쥐고 자

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울타리를 보호하려고 그래요. 용서가 없다구요.

로라가 곰 같은 여자예요. 그것을 이야기해 주라구. 안 하려면 아예

통역을 하지 말든가. 너는 안 그런지 모르지만 로라가 있기 때문에 걱

정이야, 로라! 곰 같은 여자.

*높은 산에서 왕 같은 것이 곰이라구요. (웃음) 곰은 사자도 겁내지

않습니다. 곰이 한번 앞발을 휘두르게 되면 사자도 나가떨어진다는 거

예요.「제 아내가 자르딘에서 돌아왔는데 새로운 힘으로 충만해 있습

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야, 이 쌍거야!

교장 부인으로서 주물렀는데 대학 총장의 부인이 있으면 그 부인을

주물러서 고등학교 사모들과 대학교 사모들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

서 운영할 수 있는 일도 만든다고 본다구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총장 부인과 교수의 부인들을 하나로 묶는 것이 문제없을 거라구.

그래, 안 그래? 너도 잘 알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스.」좋아

서 ‘예스, 히히히…!’ 이러고 있다, 이 녀석!

여편네한테 지지 말라구. 주체의 책임을 해야 돼. 네가 교장이 되었

으면 로라하고 의논하고 결정해야지, 의논 안 하고 결정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 로라가 가만 안 있어. 지금부터 빨리 거론해야지, 너희 부

처가 대학교까지 소문이 나면 거기 있지 못하고 쫓겨난다구. 그렇기

때문에 네 마누라를 시키지 말라구. 네가 다 하라구. 그래야 고등학교

학생들이 들어와도 브리지포트가 남자가 움직이는 대학이 되는 거야.

여자의 영향을 받으면 곤란하다는 거야, 교장으로부터. 알겠어?

‘지금까지 교회의 일은 네 말을 들었지마는 이제 사회에 대한 것은

내 말을 들어!’ 해서 반대로 나가야 된다구. 그래서 네가 고등학교 교

장이면 고등학교 선생들과 이사회에서 먼저 의논해 가지고 여자 앞에

172 위하는 삶

통고해야지, 여자하고 의논해서 이사회를 움직이겠다고 하면 거꾸로

되어 버려, 이 녀석아! 주의하라구.

지금 네가 패컬티의 책임을 못 하니 이사회니 무엇이니 로라가 움직

이겠다고 생각할 거라구. 닥터의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이 아무것도 없

는 여자한테 움직이면 되겠나? 지금 닥터고 무엇이고 없잖아? 가정에

들어가면 누가 주인이야? 네 여편네야, 너야?「저입니다.」왜 ‘저입니

다.’ 하는 발음이 확실치 않아? 그래, 아이들은 아버지의 말을 잘 들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어?「잘 모르겠습니다.」몰라? 그래서 하는 말이

야.

여편네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남편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입을 닫

아야 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그렇지 않으면 교장을 오래 못 해.

한 3년 갈지 말지 생각하는 거라구.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이 돼

미국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좋아해요? 좋아해

요, 무서워해요?「좋고도 무섭습니다.」어떤 것이 더 앞서요?「좋은 것

이 앞섭니다.」좋은 것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무서워도 해야 돼요. 마

찬가지로 사랑은 좋은 거지만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이 없으면 깨

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질서를 지켜야 돼요, 질서를. 상하를

거꾸로 하면 깨져 나가고 마는 거예요. 전후 좌우가 깨져 나가요. 그래

서 공식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정부나 미국 사람들은 ‘우리 아들딸들, 하버드 대학 박

사인 사람들까지 레버런 문은 꼼짝못하게 한다. 아이구, 기분 나쁘다!

백인이 최고인데.’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여러분은 백인 흑인 황인의 셋이 있으면 그래도 백인이 제일 낫다고

언제나 생각하지요? 밤이나 낮이나 그 생각을 놓칠 때가 있어요, 가지

173

고 있는 시간이 많아요?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영향을 받는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박사가 되었더라도 박사 셋이

모이게 된다면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셋째 번이라고 생각 안 한다

는 거예요. 셋째 번, 꼴래미 이상이 되었어도 내가 첫째라고 생각하니

문제라구요.

또 사회에 나가 대학의 같은 급에 있더라도 학장을 누구 시키고, 총

장을 누구 시키느냐 할 때 백인을 시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부

지, 흑인을 시키고 황인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게 부정적인 입장이니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세운 대학 중에 흑인이나 황인이 총장이 된 대학이

있어요? 체크해 보라구요, 있는가.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의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은

백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초민족적인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언젠가 한번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미국계의 일본 사람이 총장이

된 적이 있습니다.」그것은 일본 사람이 많으니까 그렇지. 학생이 많고

문제가 생기겠으니까 그렇지. 할 수 없어서 그러지, 할 수 있어도 그

래? 일본 사람이 학교 비용도 많이 내고 도와주는 것이 많으니까 안

그럴 수 없지.

그렇기 때문에 어느 사회나 봉사를 많이 한 사람을 싫다고 하더라도

앞에 세우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

이 희생 봉사하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고생하고 못살면서도 그렇게 하

는 것을 볼 때 잘사는 부자들도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한마디하면 꼼

짝못해요. 너희들이 애국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잘 살아요? *통일교인들은 거지들처럼 살고 있다구

요. 미국의 사람들은 잘 살고 있지요? 그런데 누가 미국을 더 사랑해

요? 여러분이에요, 통일교인들이에요? 통일교인들이 미국을 더 사랑한

다구요. 그 말은 끝날이 되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174 위하는 삶

말씀하심)

위해 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요. 미국에

서 20년도 안 가서 미국 사람들이 나를 높이더라구요. 미국에 외국 사

람이 와서 종합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7년 이내에 정상적인 궤도에 올

려놓은 사람이 있어요? 망한 것을 그렇게 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단

과대학도 그렇게 못 하는 거라구요.

70년 이상 된 학교가 망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7년

동안에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놓은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알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인수해서 망한

다 망한다. 팔아먹는다.’ 이랬다구요. ‘레버런 문이 학교 땅이나 팔아먹

으려고 그러지. 저거 며칠 가느냐? 저거 잘될 게 뭐야?’ 전부 다 이랬

다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게 유명하다

구요.

학교가 1억 달러의 빚을 졌는데 내가 탕감해 줬어요. 미국 부자 중

에 그렇게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내 학교라고

해 가지고 그 학교에 매일같이 출근을 하기나 해요? 지금까지 한 번밖

에 안 가 봤어요, 사실은. 지금 8년째 되지요? 돈을 어디에 썼는지 가

서 사무 검사를 한번 했어요?

그래, 이제 브리지포트가 살아났어요, 죽었어요?「살아났습니다. 아

버님의 은혜로 브리지포트 주 전체가 회생했습니다.」아주 설명은 잘

하는구만. 서머라이즈(summarize;요약하다)하는 챔피언이 된다고 박

사가 안 되는 거야. 서머라이즈하는 능력이 있어서 이야기는 곧잘 해.

「오케이!」(웃음)

말뿐만 아니라 행동해서 실적을 나타내야

네가 고등학교 교장이지만 선생이 잘못하면 ‘이 자식, 내가 서머라아

175

즈한 것을 알면서 네가 이래야 되겠어?’ 해서 배를 차면서 시정하라고

그런 권고를 할 수 있는 행동까지 하라구. 모든 것을 서머라이즈해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가졌으면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하라는 거

야. ‘이 자식아, 학교 전통을 서머라이즈해서 이렇게 보는데 네가 뭐

야?’ 하며 배를 차 가지고 시정하게 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하면 유명하

게 된다는 거야. 너를 이제 교수 자리에 내가 추천해서 보내려고 그래.

알겠어?

쫓겨나지 않았어? 쫓겨난 거야. 유 티 에스(UTS)에서 쫓겨난 것을

꿈도 못 꾸는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내 가지고 총장을 시킬지 알아? 그

런 말을 들으니 눈이 번뜩이는구만. 욕심은 있구만. 야망적인 것이 미

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전통이야.

톰 워드는 배포가 고등학교 교장만도 못하잖아?「아….」뭐가 ‘아’

야? 그런 생각을 안 했나? (웃으심)「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

니다.」내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네 자체가 그런 능력을 가져야 돼.

그리고 총장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 기록에 있어서 1년 동안 평가

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 재료로서 안 된 것은 시정할 수 있

게끔 하고, 이사회의 일을 파헤쳐 가지고 전부를 납득시킬 수 있는 역

사적 전통을 갖고 있어야 된다 이거야.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구. 실

적이 있어야 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몇 시야? 열 시가 되었네.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월요일

입니다.」내일은 무슨 날인가? 내일 다 모이나?「예.」여덟 시 반에 모

이자고 그랬지?「저녁 여덟 시 10분이라고 하셨습니다.」여덟 시 10

분? 그래. 그때도 밤에 했구만, 열두 시에.「그래 가지고 그 다음날까

지 연결되어서 날짜가….」

팔정식이 없어 가지고는 천부주의를 발표 못 해요. 그것이 다 공상

적인 것이 아니에요. 공상이 아니에요. 현실적인, 실제적인 기반 위에

176 위하는 삶

서 그런 놀음을 해 나가는 거예요.

「아버님, 이노우에 상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님이 떠나신 뒤

에 어제 마카빌에 가 보니까 욕심날 정도로 많은 새먼(salmon;연어)

들이 무리를 지어서 올라오는데, 좀 계셨으면 하는 생각이 났다는 전

화가 왔습니다. (김효율)」어머니한테 이야기하지 말라구. (웃음) 이야

기하지 마. 또 가자고 그래.

마카빌이 매력 있는 곳이라구요. 그 골짜기에 들어가면 신비경이에

요. 알래스카의 제일 비경, 비밀스러운 경치를 찾아가는 기분이 난다구

요. 거기에 들어가면 호수와 같이 쫙 펼쳐지는 거예요. 물이 들어오면

호수가 돼요.

거기에서 새먼들이 점핑을 해요. 여기서도 점핑, 저기서도 점핑을

하는 거예요. 물이 많이 들어오면 그래요. 그게 장관이에요. 그렇기 때

문에 바다에서 많이 잡았어요. 거기 바다에서 다섯 마리를 잡았거든.

다른 데 가면 두 마리밖에 못 잡아요. 여덟 명이 가게 되면 40마리를

잡아오기 때문에 마카빌에….

오늘은 국진이 공장에 가 볼까? 여기서 누가 시간을 낼 수 있어? 효

율이, 준비시키라구.「예.」내가 한번 쭉 돌아봐야 되겠다구. 공장을

옮기고 그랬으니까…. *

6)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앞부분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그러려면 핵심요원들을

만나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만나 가지고…. 사람 만

나기를 좋아해야 돼요. 대회를 많이 해야 돼요, 대회. 교구장들이 대회

를 못 해요. 자체 중심삼고 주를 움직일 수 있는 대회, 혹은 군이면 군

을 움직이는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대회라는 것은 환경 창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할 때는 환경을 먼저 창조했어

하나님의 창조할 때는 환경을 먼저 창조하고,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면 주를 중심삼고 환경을 만들어야 된

다구요. 대회를 하면 환경이 벌어진다구요. 이 뜻이 좋다는 그런 환경

이 벌어져요.

그 다음에 거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주면 주가 주체가

아니에요. 교구장이 주체가 돼서 주를 타고 앉아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주일날에 교인들 중심삼은 교인 교육이 아니에요.

1999년 9월 4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178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환경을 소화해야 돼요.

각 분야의 단체가 있으면 단체를 중심삼고 주체 될 수 있는 자기 대

신자를 길러서 배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한 것이 그거예

요. 대회를 통해서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 주체를

세운 거예요. 국가 메시아라든가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주체

를 세워야 돼요. 그게 창조원칙이에요.

주체는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는 대상 앞에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투입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열매가 맺지를 않아

요. 한 열매를 중심삼고 심었던 것이 나무가 돼서 꽃이 피고 열매가

열려서 결실할 때까지는 하나의 열매의 모양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

것이 열매면 한 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의 가지를 뻗쳐서 같은 열매

를 맺는 이것이 초환경적이에요. 그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전부터 한 것이 뭐냐 하면,

학자들을 움직이고 세계적인 최고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나온 거예요.

환경을 만든 거예요. 10년이 걸렸어요. 10년이 가니까 알더라구요. 여

기 지금 세계적으로 그것이 다 알려져서 이제 10년이 아니라 10개월

도 안 가요. 40일 이내에 그런 기준을 맞출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는데 활용 못 해요. 왜? 어디 가면 그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살아

있는데 그걸 파서 그걸 기반으로 해야 될 텐데, 큰 산이라면 먼저 화

산이 터져 그 모든 것이 밀려나와서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닦은 인맥들을 묶어서 그게 꽃이 돼야 돼요. 열매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열매. 그런 사상이 있어야 군들이 합해서 꼭대기에

주가 서고, 주 꼭대기에 나라가 서고, 나라 꼭대기에 메시아 아니에요,

국가 메시아? 그냥 앉아서 교회를 붙들고 사는 것이 교역장의 책임이

아니에요. 지금 때는 외적 내적 통일이에요. 세상을 몰라서는 안 돼요.

이제 모든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이것저것 고생시킨 것은 환경권 내

179

에 여러 분야의 주체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였다구요. 주체가 돼서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높은 산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꼭대기에 서야 돼요. 선생님이 세운 열매와 같은 열매가 맺혀져야 된

다구요.

각 나라에 각 분야의 3단계가 돼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나라와

주까지, 나라 중심삼고 나라와 주와 군까지, 주 중심삼고 군하고 면까

지 3단계 원칙에서 영향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것들을 못 하고 있어

요. 그냥 앉아서 누가 도와주기만 바라고 있어요. 도와주기를 바라기

전에 도와줘야 할 텐데. 자기가 창조의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선생님만 바라보고 다니지요, 죽을 때까지.

학교만 해도 그래요. 선생님의 사상을 알았다면 자기가 미국 사람으

로서 월급을 어떻게 받아요? 자기가 월급 안 받고도 일하겠다는 사람

이 있어야 되는데 한 마리도 없어! 그런 나라, 신세지는 나라는 종새

끼밖에 못 돼요. 주인이 못 돼요. 주체가 없어요. 주체성이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말씀을 들었으면 말씀을 토대로 해서 자기들이 새로운

주체를 중심삼고 거기에 접붙여서 그 말씀 위에 접붙일 수 있는 자기

것이 있어야 자기의 존재가 남아 있지, 이 말씀 자체에 자기가 그 무

엇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말씀 자체로서 모든 것이 포괄되기 때문

에 자기 실적들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열매가 없다는 자체가 된다

구요. 가지의 열매가 없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벌써 교회 책임자는 나라 책임자까지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저 밑창에 있는 교회들도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을 내가 교육해야

된다는 면에서 철저해야 돼요. 군에 있는 사람이 도에, 도에서 중앙에,

중앙에서 나라로 가는 것 아니에요? 밑창에서부터 철저히 길러야 된다

는 거예요. 춘하추동 풀잎이 그 나무를 자라게 해요. 가지가 나무를 자

라게 하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뭐가 나오나요? 가지보다 먼저 싹이 나와요. 싹이 나와서

180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자기의 영양을 공기와 땅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식구 저 밑창에 있는 사람들이 나라를 키울 수 있고 가지를 키울

수 있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런 동기가 되는 거예요. 봄이 찾아와

도 꽃도 안 피잖아요? 여름이 와도 무성해지지 않잖아요? 마찬가지 이

치라구요. 신세는 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왜 신세를 져요?

신세를 끼쳐야지.

씨가 되고 뼈가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겨야

이제는 내가 도와주는 걸 완전히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야 자기 자

체의 모습이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80이 넘어서 도와

주겠다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저개발국가는 내가 손을 안 댔으니

관계가 돼 있지 않은 그것을 위해서는 손을 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먹고 살기 위해서 신학교 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먹고 사는 것은 뭐 농촌에 가서 농사짓고 먹고 사나, 노동해서 먹고

사나 마찬가지예요. 뭘 하러 학교에 가고 기생충이 돼요? 나라의 공금

을 많이 소모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기생충이에요. 먹고 사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아들딸 키우는 건 개새끼, 새새끼도 다 해요. 여

러분 자체의 가치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국가에 도움이 못 되는 거

예요. 학교에 했으면 그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플러스를 남기고 그래

야지요.

씨가 되고 뼈가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겨야 될 텐데, 이 미국에 있는

자식들 공부했어야 살도 못 됐어요. 여러분이 뼈가 돼야 돼요. 그 사람

들이 여러분을 선생님같이 존경할 수 있어야만 미국이 살아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노라리가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내가 무엇

을 할 것이냐, 졸업하면 딱 짜서 그걸 놓고 달려야 돼요. 어렵고 다 고

통스러워도.

181

사람이 일생 하나 자기 인생살이 일생을 중심삼고도 어려운데, 하나

님의 뜻을 중심삼은 생애가 어렵지 않기를 바라면 그건 공상이에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 어렵다는 거예요. 그런 각오를

해야 돼요. 짐을 지더라도 제일 무거운 짐을 져야 되고, 말을 하더라도

제일 중요한 말을 해야 되고, 행동을 하더라도 본 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행동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 일생 프로그램을 짜야 됩니다. 몇 년 몇 년 일생을

몇 단계로 나눠서, 7단계를 나누어서 10년씩이면 70이라구요. 계획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올 때 그냥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기독교의 열매가 없는 나라라구요, 이 나라가. 추수시대에

왔는데 열매가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접붙여 줘야 열매가 되는 거

예요. 제3의 씨가 돼서 새로운 신약시대를 심어서 그것이 나와서 크게

됨으로 말미암아 부활되는 거예요. 그대로 기독교권 내에 포함되기 때

문에 나타나지 않은 환경의 주동적인 입장이 못 돼 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환경을 세웠는데, 공기와 물과 땅과 해 네 가지

예요. 생명의 요소라구요. 태양이 없어도 다 죽어요. 물이 없어도 다

죽어요. 공기가 없으면 다 죽어요. 땅이 없으면 다 죽어요. 모든 전부

가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서 연결시킨 것은 절대적인 생명의 요소들이

에요. 공기가 없으면 다 죽지요? 물이 없으면? 빛이 없으면? 흙이 없

으면? 다 죽어요. 없다는 거예요. 절대 영원을 중심삼고 그런 환경이

그렇게 모시니만큼 그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종적인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것이 주체예요. 주체 대상관계예요. 하늘과 땅의 주체, 동과 서의

주체, 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와 국민의 주체, 동과 서의 국가 국민의 주

체는 작지만, 동과 서, 남과 북이 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상대적 기

준에서 작아져요. 이렇게 돼서 제일 작은 게 가정이에요. 가정을 위해

서 산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그렇잖아요?

182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을 위하여,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은

누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돌아오는 거예요. 모든 우주를 품어 가지

고는 그것이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상속되어서 나에게 전수되는 거

라구요.

통일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건 영계에 가서도 지도자가 되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내 우주 상대권을 전수받기 위해서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가정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나라야 세상이야

관계없어요. 영계에 가서도 활동 못 해 가지고 지옥의 한 분파적인 기

준에 가서는 골짜기에 들어가 살아요. 암만 축복을 받았어도 그래요.

제한 받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하루가 천년과 맞먹는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때에 돌아오면서 할 일이 있으면 내일 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밤에 가서 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내일 기다

렸다가 한 시간 되면 내일 팔아먹어요. 돌아오는 길이라든가 밤에 가

서라도 한 시간 끝냄으로 말미암아 내일 하루를 얻자고 해야 된다구

요. 자기 생활을 짧은 기간에 모든 결과를 맞추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

이 불타야 피곤도 안 해요. 그거 하고 나서 돌아와서 하루를 얻었다,

일주일을 얻었다, 일년을 얻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기쁨과 충격의 소망이 있어야 남들은 못 가지만 갈 수 있어요.

남아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것 아니에요? 견디려면 자기 힘 가지

고 되나요? 환경의 상대적 충격의 대상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자기로 말미암아 얼만큼의 결과가 환경에 나타나느냐? 결실

없는 그런 생애는 죽고 마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남미에 가야 되는데, 여기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지 몰

183

라요. 흥진군이 내일 저녁에 여기에 온다구요. 내일 온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내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또 때가 그런 때라구요. 영계와 땅 위에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앞

으로 훈독회하고 청평 운동만 계속하면 세계는 요리해요. 천하가 지

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갈 것 아니에요? 영

계에 대한 방송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지상에서 지금 유 티 에스

(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라는 것은 영계에 가서도 지도자가

되라는 거예요. 뭘 알아야지요.

훈독회를 천번 만번 이상 해서 선생님 대신자가 돼서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지상에 그런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지상이 주체예요. 영계

가 상대라는 거예요. 원리를 안다면 자기 갈 길이 쭉 다리를 놔서 한

점이 있으면 그것이 전보다 크는 거예요. 나보다 큰 것이 가정이고, 가

정보다 종족, 종족보다 큰 것이 국가?세계?천주가 아니에요? 천주보

다 큰 것, 맨 중앙에 갈 것이 맨 꼭대기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중

심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앙이라는 것은 세계를 대표한 중앙이에요, 이

게. 천주의 중심, 대표적 전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

정이라는 것은 천주를 대표한 가정이요, 종족도 그런 거예요. 가정이라

는 것은 닦아진 천주의 승리한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역

사적인 혜택을 받았으면 돌려주어야 됩니다. 저쪽 세계로 돌려줘야 된

다구요.

돌려주기 위해서는 내가 받기 위한 입장에 서면 국가 재산 약취라든

가 소유 공금 파괴를 하는 도둑놈이 다 된다는 거예요. 받았으면 돌려

줘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로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인연을 맺어야 돼요. 누구를 위하여 신학교에 가느냐? 아무개 이름으

로 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간다구요.

그런데 그 힘이 미쳐서 하나님 대신 가정에 미치느냐, 종족에 미치느

184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냐에 따라서 영계의 자기 위치 결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의 주인이 되려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공부도 해야 돼요. 죽기 전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땅 끝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이색 민족을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자기가 그 사랑을 하려

니 자기 가까운 가정이라든가 일족을 희생시키라는 거예요. 국가 대표

됐으니 일족을 대표해서 빼앗아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인권이에

요. 자기를 보게 되면 아벨이라면 사탄세계에 확장할 수 있기 위해서

는, 자기 가정을 못 살게 하고 일족을 못 살게 해서 세계를 살게 하라

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주인이 됩니다. 그런 사람을 세계가 부른다구요. 그

럴 수 있는 종교, 그럴 수 있는 종족이 자기 일족에 있으면, 그런 종족

이 많지 않은데 자기 일족이 먼저 그 세계의 자리에 서면 세계적 중심

국가 형태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은 아무 것도 남

기지 않아요. 동네의 개도 짖고 동네에 부사스럽게 만들어 얻어먹고

손해 끼지고 그러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무엇을 얻어먹

더라도 사랑을 남기고 가야 돼요, 사랑을, 참사랑을.

어디 거쳐서 빚을 지면 아무 것도 없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남미

에서 내 가는 길이 어려운 환경이에요. 가서는 2년 이내에 21개를 명

년까지 이걸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일본도 책임 못 하고 한국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못 만들었지요. 그건 다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정상적

으로 허가받아 가지고는 10년 걸려도 안 돼요.

딱 도지사를 만나서, 그 책임자를 만나서 이런 이런 일을 내가 과거

에 계획해서 하려는데 어떠냐고 하니까 ‘아, 환영합니다’ 그래요. 비서

들이 모여 있는데 환영한다고 하는데 진짜 환영하느냐고, 그러면 거기

185

에 할 수 있는 이런 단시일 내에 만들려고 하는데 허가하겠느냐고 하

니까 ‘허가하고 말고….’ 그런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해주겠느냐고, 쪽

지라도 사인하라니까 사인은 무슨 사인이냐고 말이에요, 여기 다 부관

들도 있고 틀림없는 사실인데 하라고 그래서 하는 거예요. 왜 못 해

요? 다리를 놓으려면 중앙정부까지 허락을 맡아야 돼요. 허가는 무슨

허가를 받아? 그 나라에서 허가받아서 그 나라의 재료로 쓰는 것이 아

니에요. 내가 투입하는데, 플러스를 누가 반대해?

그건 도둑놈도 환영하고 마피아도 환영하고 하늘도 환영하는 거예

요. 클 수 있게끔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요? 악마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결국은 별의별

짓 다 해서 전부 다…. 사탄세계가 무슨 반대를 하느냐? 세계적으로

마약을 팔려고 왔다갔다 한다고 인디언이니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무

슨 세계 사람들로부터 별의별 소문이 나는 거예요. 브라질 연합 경찰

특공대가 습격했어요. 총을 가지고 왔어요. 조사해도 거짓말이니까, 특

공대만 몰라요. 이 따위로 무책임하게 알지도 못하고 이럴 수 있느냐

고 해 가지고 완전히 굴복시킨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워싱턴이니 50개 주 꼭대기에 가서 이런 얘

기를 해요. 세계에 대해 하나님의 소원,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

기독교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이고 무엇이고 다 꿈같은 얘기라구요. 한

국이 지금 형편없이 다 깨져서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 뭐라 할까, 황무

지가 돼 버린 거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자기 나라를 못 가진 입장

에서 뭐 미국을 살리겠다고? 다 우습게 알았어요.

지금만큼 미국의 대통령까지 움직이고 대통령의 선거에도 안팎으로

줄을 끌 수 있는 입장이었다면 얼마나 잘 들었겠나? 그때 한 말씀이

중요한 말이에요, 지나간 말이에요? 누구든지 다 흘려보낼 수 있는 말

이에요. 관심 안 갖는 말이에요.

내가 뉴욕에서 강연할 때, 링컨센터를 빌려서 할 때 그랬어요. 동양

186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사람,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몇 개월도 안 돼 보따리 싸 가지

고 흔적도 없이 인사도 못 차리고 미국 땅을 버리고 도망가는데, 레버

런 문은 몇 개월 가느냐? 6개월도 안 간다고 봤다구요. 잘못 알았어

요. 지나가는 습관적 기준에서 평가한 것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주인의 자리에 말뚝을 박고 자리잡는 것을 몰랐지.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지나가는 놀음을 했나, 주인 될 수 있는 놀음을 했나?「주인입니

다.」

아들딸이 오자마자 1975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보라구요. 선교

사를 다 보냈어요. 120개국에 선교사를 최고의 지성인을 보내고 나머

지 사람들은 신학교에 보내서…. 쭈그렁이예요, 쭈그렁이. 닭 같은 거

지새끼들을 데리고 여기 링컨센터, 워싱턴 대회를 한 거예요. 그걸 키

우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정성을 들였어요? 3년 동안 매일같이 했어

요.

말씀한 것을 모두 해서, 그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

문에 그만뒀어요. 작년에 미국의 신학교 학생이 뭐 한 사람이에요? 그

걸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 이 패

들, 임자들이 그때 있었으면 책임 못 했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 교회에

도 한 사람이야? 미국에 있는 교회에서 신학생 몇 명 보냈어요? 효율

이 몇 명 보냈나?「매년 한 30명씩은 가고 있습니다, 한 주에서.」두

명만 보내면 열 명도 되고 20명도 되는데.

대학생을 찾아다니는데 밤을 새워 가면서 360날을 중심삼아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 돼요. 눈물지으면서 불쌍한, 망해 가는 미국 따

라가지 말라고 브레이크를 걸어서 돌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요. 매일 12개 교회를 가지고 있으면 12개에 두 명씩이면 24명이에

요. 일본 사람한테 왜 져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

대학을 찾아다니고, 중고등학교 선생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그런 생

187

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앉아서 그냥 그대로 농사지어서 거기서 수확

을 거두어 가라는데 없다고 그러고 있어요. 농사를 지어 놨으면 수확

할 수 있는 무엇이라도, 주인이 수확 못 하면 수확한 걸 3분의 1은 나

눠 가지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살 수 있는 길이에요.

앉아서 하늘만 바라봐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자기 찾아와서 말씀 들

어 주기를 바라고 엎드려 있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책임자가 필요 없을 때가 온다

이제는 교육도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책임자가 필요 없을 때가 온다

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학 나와서 뭘 해? 자기들이 다 가지고 있

나? 그 방대한 내용을 자기가 한 번 두 번 읽고, 열 번 읽은 한 권 중

심삼고 다섯 배 이상으로 물어 보면 답변 못 한다구요. 그럴 때가 온

다구요. 평준화돼요, 평준화. 대학 나온 사람들은 책 한 권 중심삼고

두 시간 읽으면 골자를 빼내야 돼요. 훌륭한 사람들이 책 5백 권, 몇

백 권이라도 읽어서 주류사상의 골자를 빼서 물으면 어떻게 답변할 거

예요? 선생님 말씀한 것이 다 주워다 한 얘기가 아니에요. 50년 전 얘

기가 지금과 똑같아요. 그때도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안 그

래요? 책임이 중하다구요.

신학교 나오라는 것은 여러분을 세계 무대에, 세계 최고의 정상에

갈 수 있는 무대에 내세우겠다는 거예요. 거기서 잘 먹고 잘 살라고,

출세해서 자기 이익 내라는 것이 아니에요. 이익 나면 날수록 땅에 깊

이 들어가야 돼요. 말뚝을 박으려면 든든한 말뚝의 맨 끝은 찌그러지

지 않고 자꾸 들어가야 돼요. 깊이 들어가서 박힌 것이 귀한 거라구요.

거기에 더 큰 것, 큰 소망의 닻을 달 수 있고, 배를 맬 수 있다구요,

바닷가라면. 안 그래요? 자기를 나타내겠다고 하는 건 도적놈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민족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내가 신학대학원

188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나왔으니 뭐 자랑하겠다는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저런 신?구약에 대한

내용의 골자를 빼주는 것이 그냥 앉아서 돼요? 그게 얼마나 방대한 거

예요? 수천년 동안 아무도 손대지 못한 것을 꿰차서 모르는 내용을 사

실로 드러낸 거예요. 어느 누가 입을 벌릴 수 없는 내용이에요.

자기 가정이 중심이 되려면 종족의 환경이 있어야 돼

이번에 17일날 초종교초국가연합이라든가 초대학연맹의 이런 사람

들을 모아 가지고 언론기관까지 열두 대표적 국가를 선출해야 된다구

요. 그 사람들이 입을 벌려서 감복하고 답변하지 못해서 세미나 때 말

없이 고요히 헤어졌다는 것이 천하에 이미 승패를 결정지었다는 거예

요. 그거 결정할 때 그 사람들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면 화를 냈

을 텐데, 선생님이 그런 분야의 모든 것을 엮어서 그럴 수 있는 내용

을 체계화시켰다는 거예요. 사상적 체계를 세웠다는 거지요.

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생각 사(思)’ 자는 ‘밭 전(田)’ 안에 ‘마음

(心)’이에요. 밭 같은 마음이고, ‘상(想)’ 자는 뭐냐? ‘나무 목(木)’에

‘서로 상(相)’ 자고 ‘마음 심(心)’ 자예요. 나무 눈이에요. 나무 눈과 같

이 세밀해요. 밭과 같은 마음이에요. 큰 마음이에요. 전부 다 마음이에

요. 사상이 그래요, 사상이. 이 ‘사’ 자는 천주를 말해요. 거기에 마음,

하나님을 대표할 수 있는 ‘사’ 자라는 거예요. ‘상’ 자는 뭐예요? 나무

눈 같은 마음이에요. 세밀해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사상이 그래요.

어디 한 분야가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것이 설명되는 것이 언제든지 마음의 중심

의 모체적 내용을 거쳐서 개인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천주?하

나님까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사상 체계가 되는 거예요. 체계

라는 게 그렇잖아요? 내 개인과 가정과의 관계를 맺어야 체계가 돼요.

189

체계라구요. 연결된다는 ‘계열 계(系)’ 자 아니에요? 체계(體系), 가정

에 연결되고, 종족에 연결되고, 민족?국가?세계로 연결되는 것이 사

상체계라는 거예요.

자기 생각만이 아니에요. 가정만 제일 중요시하는 게 아니에요. 그

것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산이 크려면 평야가 있어야 돼요. 환경이 있

어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이 중심이 되려면 종족의 환경이 있어야 돼

요.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만 그 환경 가운데 높아지는 거예요. 두드

러지잖아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하지도 않고 공짜로 해먹겠다는 녀

석은 도적놈이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여기 있다면 나라가 됐으면, 현재 나라를 중심삼고 세

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내가 이용하려고

하는 그 나라에 가서 부탁을 안 해요. 나를 따라오라 이거예요. 따라오

면 얼마든지 이용하라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돼 있어요.

공장을 세우는 목적

세계를 위해서 가려고 하는 사람은 나라 입장에서 내가 세계에 있으

면 나를 밟고 가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이번 조치도 그래요. 반대하

다가 나한테 사람을 보내서 부탁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지

요.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무슨 세무감사를 해서 자기 멋대로

세금을 매긴 거예요. 한푼도 안 내요. 다 팔아치워 버리라고 했어요.

그 몇십 배, 몇백 배 공산당 노조, 민노총, 한국노총을 완전히 뿌리뽑

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북한까지 녹여낼 수 있는 동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위한

거예요. 일단 그렇게 했으면, 그건 선생님이 대한민국 때문에 해 나온

게 아니에요. 세계 때문에, 세계 가는 길을 봐서 하는 거라구요.

북한의 자동차 공장을 보라구요. 북한의 자동차 공장이라는 것은 중

190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국과 소련에 직접 수출돼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중국을 중심삼고는

수많은 나라, 중동이 전부 다 걸려요. 소련도 그렇고 동구권이 걸려요.

구라파 본토만 2차대전의 5대국이 연결돼 있어요, 미국 빼고서.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그 다음은 뭐예요? 몇 개국밖에 안 돼요.

그 기지 외에는 전부 동구권이에요. 거기에 생산하는 자동차 공장

경쟁 무대라구요. 경쟁 무대가 소련과 중국과 동구권을 중심삼고 중동

이 아시아권인데, 이게 완전히 브레이크를 걸어서 여기 타고 앉아요.

거기에 미국이라든가 전부 다…. 미국 기술, 자동차 기술은 항공기술이

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지상의 기계 엔진이 아니에요. 스페이스

(space;우주) 엔진을 응용한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다 연결돼 있어요. 독일도 다 걸려들었

어요.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내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

한 내용의 자동차 공장이 들어섰다는 것은 북한 국민이 2천만인데 너

무 작아요. 중국 사람을 잡아다가 써야 되고, 소련 사람을 잡아다가 써

야 되고, 일본 사람을 잡아다가 써서 세계적 자동차 공장에서 판매 시

장을 자기 나라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로 역으로 싸게 팔자 이

거예요.

그래, 유엔이 협조하게 되면…. 자동차가 어디는 비싸니까 그건 경

제적으로 볼 때 몇 달 안 있다가 고장나게 돼 있다는 것 다 아는 거예

요. 도리어 저개발국가에서는 장비를 제작하는 것보다도 절반도 안 가

수년도 갈 수 없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고 분석해 발표해 버리는 거예

요. 선진국가 자동차들을 완전히 막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북한에서

는 인건비가 제일 싸요. 중국 기술, 제일 싸요.

세상에는 50퍼센트 이상, 70퍼센트 가까이가 오토매틱 시스템이에

요. 돈만 가지고 있으면 최고의 것을 만들어서 인건비 제일 싼 차를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이 속여 팔아먹지 못하게 다 커버해 버리자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돈 벌어서 못 사는 사람을 도와주지 않아요. 이놈

191

들이 도적놈들이에요. 그걸 때려잡고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그런 생각

을 하고 나오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일이 다 성사된다구요.

그들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나 요즈음에는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들고 나왔는데, 세계일보 사장하고 부회장인 곽정환이

둘 잡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내가 통고받았어요. 솔직한 얘기를 한 거

예요. 이 사람들 감옥 간다, 틀림없이 갈 테니까 그걸 살려주기 위해서

도 정부에 협조해 달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번에 취임식 때

두 녀석 전부 빠졌더라구요. 곽정환이 이놈의 자식이, 세상에!

선생님의 목적지는 천국

이번에 제일 관심 가는 것이 코디악에서 결정해서 자기들을 불러 가

지고 했는데 거기서 곽정환이 할 수 없어서 했다고 하는 자체가 뭐냐

이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책임자가 곽정환이 망조를

만들어 놨어요. 선생님이 어디로 갈지 알아요? 지금이라도 어디 가든

날 수 있어요. 비행장 좋은 데 날 수 있다구요. 목적지는 천국이에요.

알겠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날든, 뉴욕에서 날든 시간이 조금 더 걸

릴 뿐이지 목적지는 천국이에요.

남북이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오는데, 또 그 일을 위해서 내

가 미국에서 준비했어요. 북한 조정문제, 남한 조정문제! 자동차 공업

을 중심삼고 북한에 대한 계획을 세운 것이 몇 년 전부터라구요. 그런

배후를 엮어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이때에 와서 내가 알고 결정하는데,

이놈의 자식, 밤잠을 자다가 눈을 뜨고 나 모르겠다고 해? 손을 들었

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을 차려

야 돼요. 선생님이 어드런 사람인지. 그냥 허재비가 아니에요. 말 들어

보면 선생님이 아는 것도 많지요?「너무 많이 아십니다.」

지나가는 손님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쓱 지나가게 되면 말

192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이에요. 그렇다고 원고를 써서 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원고 써서 읽는

것 봤어요? 국제회의 때는 제한된 시간에 맞추려니까 그렇지요.

그래, 임자들도 자기를 알아야 돼요. 어디로 갈 사람이에요? 어디에

살다가 죽을 사람들이에요? 정해 놨어요? 미국에서 살려고 그래요? 이

똥개 새끼들! 내가 미국에 침 뱉고 후퇴하려고 그래요. 내가 퍼부은

정성의 모든 전부를 여기서 거둘 수 없으니까 그 열매를 딴 데서 거두

기 위해서 남미를 거쳐서, 남북미의 열매를 거둘 수 없으면 한국에 갖

다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인데, 이놈의 간나들이 책

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완전히 항복 안 한다면 차 버려요. 지

금까지 모자협조해서 복귀섭리를 했지만 이제부터는 부자협조시대라구

요. 아담만 타락하지 않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일

본에 목을 매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이 안 되면 일본 빼고 한국과 미국,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을 형제 만들어 놓으면,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모셔올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이 좋아해야

돼요, 어머니를. 나면서부터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인데 장자가

어머니를 좋아할 수 있느냐? 좋아하지를 않아요. 원수예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장자의 나라가 일본에 가서 전통을 이어받아 하나되

라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게끔 이번에….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은 댄버리에서 선발한 책이에요. 내

가 선발한 책이라구, 그게. 다 들어가 있어요. 미국에 와서 한 것이 들

어가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나와서 이 책이 일본에 전통으로

전수되거들랑 가미야마를 남미의 책임자로 하려고 했어요. 남미의 책

임자 자리에 유회장을 데리고 갔다구요. 유회장이 일본의 책임자로 됐

어요. 거꾸로 됐어요. 그런 계통적인 내용을 갖추어서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193

선문대와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운 이유

남미를 보라구요. 김윤상이도 실패자예요. 농활을 중심삼아서 교회

협회에서 몰수해 버렸어요. 손해가 얼마나 났어요? 수십억의 손해를

가져온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박구배는 420억을 손해 입게

해서 협회에서 쫓겨난 사람이에요. 또 최정렬이는 증권을 해서 92억

엔을 잃어버린 녀석이에요.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전

부 다 실패자들이에요. 그 다음에 우종직이 아들 녀석이 뭐인가?「우

종춘이요.」우종춘이 이놈의 자식은 그 색시가 오촌 조카예요. 내가 당

숙이 된다구요. 그렇다고 그 녀석 결혼해 주고 학교에 갈 때 앞으로

필요해서 학비를 대줬어요. 와서 임명을 해서 춘천 무슨 대학의 정교

수가 된다는 것을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두고 와 가지고 몇 달 있다가

나한테 물어 보지 않고 거기 또 붙어서 그 놀음을 하더라구요. 이번에

자기 장인이 돌아간 후에 모가지를 친 거예요. 또 와서 살려 달라고

할 거라.

그런 사람들이에요. 남미라는 것은 천주교 자체가 신교 앞에 버림받

은 실패예요. 실패자를 갖다가 소망을 삼고 쓰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적 본부를…. 36가정 전부 다 실패라구요. 전부 다 실패했어요.

세계를 가기 전에 나라 무대에 가야 될 텐데,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종족 기반이 있어야 되는데 종족도 없어요. 아무 것도 못 했다구요.

27년 동안 나라를 살리기 위해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전두환이 중심

삼아서 국민회의 공산사상 전부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실패예요.

다시 통반격파 복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에 모이라고 했다고 훌륭해서 보낸 것이 아니에요. 다 실패자들이

에요. 실패를 재차 하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 있는 아들딸들이, 임자들

이 본을 못 보여 주었기 때문에….

194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우리 애들이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아기 적부터 알아

요. 아빠, 저 사람들은 앞으로 좋지 않다고 하면 좋지 않아요. 누구 저

사람 저런 내용들이 있고, 다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 여기 오는 사람

들을 아버지가 잘못 대한다고 생각해요. 공밥 괜히 먹인다고 생각해요.

여기 와서 보탤 사람 하나 없고 뜯어간다고 생각한다구요, 기생충같이.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와서.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 우리들은 같

이 앉아서 얘기도 하고 싶지 않고 모임 자리도 싫다고 졸아요. 앉자마

자 졸아 버려요. 아버지가 틀렸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손해보고

장사하고 얼마나 돈을 흘려 버렸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담 해와를 복귀한 본연의 심정을, 1차 2차 3차 4차 아

담권까지 찾아온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이들을 포기할 수 없

기 때문에 수습에 수습에 수습에 이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노망하기 전에 밝히 얘기해 줘야 돼요. 내가

노망하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선생님이 80세 되면 노망들 나이지요? 레이건이 78세부터, 78세인

가? 노망이 들었다구요. 그래도 레이건이 고마운 것이 우리 청년운동

대회 할 때 비디오를 통해서 연설문 보내 주고 나한테 청년회의 장학

금 모금운동을 자기 이름 팔아서 하라고 통고가 왔어요. 아, 이래 가지

고 그걸 발표할 때, 청년 지도자가 맥아더거든.

미국의 학생들 앞에 사상적 기저를 다시 부활시켜서 영웅으로 추대

시켜서 젊은 사람들을 끌어 모으려니 레이건하고 맥아더 가정을 중심

삼고 장학기금을 만든다고 해서 기본금을 내가 만들어 주려고 했다구

요. 내가 1백만 달러를 예치해 놓은 거예요. 이런 가정들을 모아서 미

국의 청년들을 공부시켜야 되는데, 이 똥개 같은 새끼들 공부시킬 수

없어요.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

의 학생이 2000년만 되어도 줄기 때문에 그때 선생님이 미국의 재벌

195

들 돈을 가지고 수천 수만 명을 장학생으로 교육해서 내가 써먹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다 망쳐 버렸어요.

거기에 대치하기 위한 것이 선문대학, 브리지포트 대학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 시대도 아니지, 통일교회가 벌써 9년 전부터 부도난다

는 것을 끌고 나오면서 없는 가운데 브리지포트니 선문대학이니 남미

를 개척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어머니는 남미에 가자고 하면 할 수 없이 따라다녔지요. 지금도 그

래요. 집에 있지, 왜 자꾸 가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그러면

서 어머니 3차 세계순회노정 때 일본말로 강연하고 영어로 강연하라

고 그랬는데, 모르는 말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닦달을 하는 거예

요. ‘안 하면 안 돼! 어머니의 위신과 권위가 서구사회에 서지 않아.’

하면서 닦달 한 거예요. 고충이 많지요. 많지만 해야 할 일을 시켜 온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내가 돈을 어머니한테, 몇 년이에요, 어머니

한테 맡긴 거라구요. 돈을 맡겼으니 가만 보고 어떻게 쓰나 보는 거예

요, 그걸 옳게 쓰나, 못 쓰나. 여기 이스트 가든에 내가 며칠 동안 와

있으면서 매일같이 시장에 들러 내가 시장을 봐 왔어요. 아들딸들 하

나도 안 사주었니까, ‘너희들이 원하는 것 사줄게.’ 해서 나도 못 사는

값에 전부 사 준 거예요. 그러면서 살아요.

어머님은 아버님이 이제 나이 80이 되니까 나이에는 장사 없다는

걸 알았어요. 암만 장사라도 한번 풍을 맞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구

요. 그러니까 무슨 약재니 무엇이니 해서 먹으라는데, 나는 약 안 먹어

도 괜찮아요. 내가 약을 먹고 살았나? 신앙으로 살았지. 가만 보니까

약봉지를 선반에 쌓아 놓고 그걸 먹으라고 해요. 그러다가는 약 중독

에 걸리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싫다고 안 해요. 우리 통일교인들 병나서 죽는 사람

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염려하는 것이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지, 자기

196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병나서 죽는 걸 염려해서 약 먹고 그러는 걸 원치 않아요. 내가 김영

휘가 약 먹고 어떻다는 것을 알고 책망한 사람이에요. 안 죽겠다고 하

면 먼저 죽어요. 잘살겠다고 선생님이 자리잡기 전에 잘살아 보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언제라도 팔아 버릴 수

있어요. 전통으로서 남길 무엇이 없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정

성을 들여야 되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별의별 잡동사니들이 다

와서…. 자, 이런 얘기를 하면 심각한 얘기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그만두

자구요. 알겠어요?

한국놈들, 미국에 와서 한국 교포들을 책임지겠다고 와서 미국 책임

자 노릇을 하는 사람들, 책임자 노릇 했지? 했나, 안 했나? 효율이!

「예.」한국 책임자 됐나, 미국의 책임자 됐나?「미국 교회 갔습니

다.」한국 교회가 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돼야 된다구

요.

선생님은 절대 불가능한 환경에서 섭리해 나왔다

이번에 신학교에 가서 훈독회 전통을 못박아 놓으라구요, 교장에서

부터. 신묘가 교장 할 시대가 멀지 않았어. 알겠어?「예.」단단히 전통

을 세워. 임자들도 그만큼 도와줬는데 도와주길 바라는 사람은 눈을

보게 되면 눈 모양이 칼이 싹 가요. 도와주면 좋지를 않아요. 책임자들

이 꺾여 나간다구요.

선생님은 뭐가 있다구요. 임자들이 모르는 뭐가 있다구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아무리 없다고 생각해도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

방대한 영계를 지금 수습 다 하고 있잖아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칠팔절 이후 7년서부터 7, 8, 9, 10, 4년 동안에 이걸 정리해야 돼

요. 영계가 전부 다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197

절대 불가능한 환경에서 일을 선생님이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나간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무력한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지. 내가 그

런 상대적 기준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일이 무난히 다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미성년 남녀들은 가만 둬도 결혼할 데가 없어요. 이제 참가

정?참부부?참혈통을 선전하고 데모만 해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가

담한 사람은 통일교회를 벗어나서 결혼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거 하라는데 안 하고 있잖아, 이 쌍것들! 한 도시에서 120번씩 하라

이거예요. 나 책임 없어! 짝짓기 운동까지도 한국에는 중고등학교, 대

학교에서 시작하고 다 끝났다구요. 짝짓기가 결혼 후보라구요. 5년 6

년 되게 되면 80퍼센트가 자기들끼리 결혼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

게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영계 축복할 때 영계에 가서 땅을 대해 한탄하고 저주하던 것을 지

상을 후원하고 울타리가 돼서 가정적으로…. 그건 창조이상 세계에는

없어요. 서자가 생겼어요, 서자가. 땅이 직계라면 그건 서자예요. 서자

천국이 생겼다구요. 예수님은 서자 천국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다 합해서 들어갔지요. 그래 서자는? 서자가 해야 할

것이 뭐 있어요? 싸워야 돼요? 직계 자녀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이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은 행복한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아담 족속이에요. 천사장

중간에 접붙인 족속이지요. 조상들이 종이 돼서 제물 되라는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와서 뜻대로 안 하면 병 주

고 약 주고 한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데려간다구요. 용서가 없다구요,

이제는. 알겠어요? 영계가 보호하기 때문에, 천사장이 보호하기 때문에

용서를 못 해요. 천사장권 사탄이 때려부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용서해

주고 다 보호해 주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적 가지가 썩게

되면 가지가 책임져야지요. 잘라 버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책임

198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사탄까지도 굴복시켜 놨으니까. 안 그

래요?

자연적으로 순리를 따라서 관리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죄지으면

용서가 없어요. 탕감복귀가 없다구요. 그래서 축복도 교회축복 다음에

뭐라구?「나라 축복입니다.」3단계 축복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

전에는 선생님의 특권으로써 용서할 수 있었어요. 요전에 영계에서 문

의가 뭐냐? 최창림이 지금 영계에 들어가 감옥에 갇혀 있어요. 나한테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하니까 선생님이 허가

해 주면 나도 해방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나 안 돼! 안 되게 돼 있

어요. 왜?

지상을 아직까지 처리를 다 안 했어요. 나라를 걸고 처리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서 나라의 결정에 의해 영계가 결정되는 그런 체제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간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그 중간영계를

없애려니까 조상들을 축복해 주고 다 그래요. 7대를 중심삼고 7대에서

14대, 14대에서 21대까지 조상해원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미국에 들

어와서 조상해원하지요? 조상해원을 할 뿐만이 아니라, 조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세상에, 영계에 가서 축복을 하다니!

그것은 지상에서 옛날에 같이 살던 영감, 혹은 반대하다가 지옥 갔

던 패들이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믿는 후손 때문에 구원받아서 같이

축복까지 받는 거예요. 그래,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해 줬지요? 마

찬가지예요. 가정이 원수예요.

하나는 지옥 중의 지옥 가고, 하나는 천국 중의 천국에 가도 그걸

같은 입장에서 축복해 주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

해 준 거예요. 그런 이치의 조건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

는 거예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사탄세계까지 해주면 꼼짝 못 하

고 사탄이 입 다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설명을 구구하게 하고 싶

지를 않아요. 잘 하라구요.「예.」

199

통일신학대학원의 커리큘럼을 개편하라

저, 시애틀 메이저에 갔던 그 여편네 아프다고 하다가도 코디악에

왔더구만. 네 남편 신학교에 간다고 했는데, 갔느냐고 하니까 갔다고

그래요. ‘어떻게 살래?’ 했더니 ‘일 없습니다.’ 그래요, 밥도 얻어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으니까 혼자 사는 것은 문제없겠지. 신세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먹여 살려야지요. 그래서 걱정 안 하고 산다구요.

몇 살이야, 지금 다?「마흔 둘입니다.」그 다음에?「마흔 둘입니

다.」그 다음에?「마흔 셋입니다.」그 다음에?「마흔입니다.」그 다음

에?「마흔 둘입니다.」그 다음에?「마흔입니다.」40대네. 내가 원하는

거예요. 내가 40대면 천하를 주름잡을 때예요. 임자들이 그럴 때가 왔

다구요. 내가 기른 학교에 있어서 외국 사람들로서 미국 같은 나라에

와서 꼭대기를 주름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

생님이 마흔 살이면 세계 대통령들을 주무르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40세에 그랬는데 80세인 현재 그 일을 착수하는 거예요.

임자들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돼요.「예.」어

디 가든지 나라의 대통령을 시키더라도 문제없고, 상원의원이 되고 하

원의원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완전히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

신이 있거들랑 여기서 중심삼아서…. 지금부터 9년 이후에는 국회에도

출마 못 해요. 상원의원 못 해요. 시민권을 얻겠으면 얻고 다 그런 생

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어 같은 것을 하더라도 전문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가서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나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닉슨 시대부터 레이건 시대부터 부시

시대를 거치면서 거기 배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내 꽁무니에 다 달

려 있어요. 언제든지 문을 열고 보내면 여기 와서 연락할 수 있는 기

반이 돼 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허송세

200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월을 하는 걸로 알지요?

왜 워싱턴 타임스를 시작했어요? 워싱턴 타임스 잘 만들었어요? 잘

만들었어요, 그냥 그대로 잘됐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들인 돈이면 우

리 본부 빌딩을 미국의 50개 주에 다 만들고도 남아요. 그런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어요. 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아까운 것이 없어요.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했는데 자기 생각할 여

지가 없어요. 빚을 지면서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혼자만 있으면 내가 무엇에 쓰겠다는 것이 없어요.

자르딘에 가면 자르딘에 있는 식구들한테 나눠 주고 땅 한 평이라도

더 사라고 하지요. 그래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양심의 가책이 되고서

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룹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신학교에 다니면서도 돌던 코스를 다 만들어 놨지요? 지금

도 돌고 있나?「돌고 있습니다.」이제는 가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왜? 선생님 이상 정성 들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신묘, 금년부터 커리큘럼을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해야 돼. 3분의

2가 원리말씀을 해야 돼. 외적 모든 세상의 신학적 학술은 개론만 하

면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 선생님이 한 말이 무슨 말이야? 얘

기해 봐. (김효율 씨가 영어로 통역해 줌)

*지금까지는 내가 3분의 1을 하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3분의 2를 원

리말씀 가지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아버님이 말하는

언어를 가지고 그렇게 커리큘럼을 짜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짜요.

그렇다고 뭐 학교 단체로 다 한다고 뭐라고 할 수 없어요. 이거 통

일신학인데.「교단신학이 돼야 됩니다.」「지금 교단신학 되면서도 받

을 것은 받아야지요. 시켜야 됩니다.」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브리지

포트에 와서 한 말이, 통일교회의 교육을 커리큘럼에 왜 안 집어넣느

냐고 문교부 책임자들이 와서 그런 얘기를 했다며?「예. 종교교육 면

201

에서요.」그래, 종교교육을 해야지. 그러니까 왜 교육시키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건 임자들 둘 책임이야. 토니와 진박사의 책임이에요.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왜 교육을 못 시켜요? 레버런 문 사상에 대

해서 교육할 수 있잖아요? 무슨 학교에서 종교 얘기를 못 해요?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그걸 싸워서 법을 개정해야 돼요. 리버럴(liberal;자

유주의의)한 패들이 몇 년 전부터 그랬는데, 7, 8년 전부터 그 따위

놀음을 했는데 이걸 다 차 버려야 된다구요. 교회에 있어서 걸리기는

뭘 걸려요? 옛날에는 퓨리턴(청교도)들은 집이 교회인데. 교회 다 믿

었고 학교 다 믿었고 이렇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집을 대표한 거예요.

학교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틀리고 뭐 어떻고 그런다구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가 나온 배경

제목이 ≪하나님의 뜻과 세계≫로 돼 있나?「예.」≪축복가정과 이

상천국≫의 2권인데, 이게 한 권에 들어가 있지?「예.」그래, 지금 하

나님의 뜻과 세계가 안 돼 있다구요.「그 전에 출판한 겁니다.」글쎄,

그러니까 이게 내가 그래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들어가 있다구

요. 내가 댄버리에서 훈독회 하면서 가미야마를 교육한 거예요.

일본에 나가게 되면 여기에 대해 교시하고 선생님이 나가게 되면 일

할 수 있게끔 훈독회 같은 것을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거 했더

라면 가미야마 데리고 남미에 간다고 했는데. 남미에 가미야마를 데려

갈 것을 약속했었어요. 아무리 해도 안 되기 때문에 유정옥이를 보낸

거예요. 유정옥이는 한국의 유협회장 대표예요. 일본에 가서 개척한 거

예요. 유회장을 중심삼아서 말씀을 강의하라고, 전통을 세우라고 보낸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

요.

박 씨, 박 씨를 보라구요. 박 씨가 선생님의 가정을 망쳤어요. 예진이도

202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박씨지? 또 그리고 누구예요?「예진 님은 홍 씨입니다.」인진이가 박

씨지? 그 다음에는 타이거 박이 뭐인가? 박종구가 은진이지? 선진이는

누구야?「인섭입니다.」박 가야, 박 가. 이놈의 박 가! 최 가는 최선길

이…. 최 가가 잘했으면 대한민국도 최 가예요, 최 가.

박가는 북한에 가서 박 씨네 집을 중심삼고 출발한 거예요. 그 할머

니가 박씨예요. 박흥식의 장모예요. 그때 남편은 한 씨인데 일본 정부

때에 있어서 출세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가문이에요. 한 씨, 박 씨, 최

씨…. 성진이 어머니가 최 씨인 동시에 그 어머니는 또 한 씨라구요.

그것 중심삼고 최원복, 최창림, 최봉춘…. 최봉춘이는 둘 아니에요? 언

제나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할 수 없이 지금 실패한 의미에서 최 씨

하고 결혼했어요. 지금 그거 다 탕감복귀예요.

지금 친족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딴 생각들을 하고 있어요. 그

래, 박보희가 북한 책임지고 중국 책임지고 소련 책임지고 있잖아요?

거기에 박상권이 그렇지. 전부 다 그렇잖아, 박상권? 남미도 박가지?

박구배지? 안 그래요? 이번에 문교부 장관도 박씨예요. 박지원이하고

박보희예요. 박보희를 불러다가 통고한 거라구요. 박준규, 박태준, 박

철언이, 이건 두 김씨가 싸우는 데서 자기가 출세해 먹겠다고 그러는

사람이에요.

이들은 우리하고 가까운 거예요. 내가 손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사

람들이에요. 이걸 박보희가 하나 만들어야 될 텐데 그런 생각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 책임자 박보희가 미국 책임자 됐던 사람이에요.

이 박서방을 여기 책임자 세워서 초교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초교파.

과거에 모든 교파가 통일교회 망쳐놨지요? 그걸 수습하러 갔는데, 미

국 책임자 하다가 이렇게 해놓으니까 마음으로 섭섭할 거라구요. ‘왜

이렇게 주노?’ 하고. 요즈음에는 비용도 없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요. 박씨는 사기 치지는 말고 협박 공갈해서라도 끌어다가 쓰라는 거

예요.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203

탕감복귀라구요. 안 하면 떨어져요. 종대 순 앞에 제일 가까운 가지

가 안 되거든 잘라 버려야 돼요. 대번에 순 종대에 영향을 미치는 거

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이번에 최원복이 석가모니하고 해줬더

니 불평을 해요. 꼬리를 젓고 있다구요. 할 수 없어요. 인과원칙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은 끝까지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부터 내가 가정에 대해서 손대기 시작했

어요. 내가 시작하니까 예진이도 찾아 들어오고, 인진이도 찾아오고,

눈이 다 이리 오려고 해요. 김효율이를 효진이가 제일 싫어하잖아?

「죄송합니다.」김 씨가 문제예요, 김 씨. 김원필, 김영휘,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모든 면에서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효진이 그런다고 해서

싫다고 도망가려고 했지? 도망가면 안 돼. 좋은 환경이 벌어졌다구. 가

정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수습하는 데 노력해서 선두에 서라는 거야.

통일산업을 만든 목적

어제 내가 자기한테 야단한 것도 그거야. 이놈의 자식, 농장을 맡겼

으면 안팎에 대한 나 없는 데서 사건이 벌어졌으면 모든 것을 정비하

고 다 그래야 되는데, 책임 못 했다는 거지.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

지?「예.」나는 자기를 백 퍼센트 믿고 지금까지 믿고 있는 거야. 믿고

나간다구, 나는.

한국을 믿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멋대로 수천억 원의 빚을

얻어 쓰는데도 선생님의 승낙도 안 받고 이래 놓고는, 나중에 자기들

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게 뭐야? 조그만 회사 같은 것 여러 개 해서 전부

빚을 얻어서 못 하는데 다 메우라고 했지, 재단 전체의 근본 된 교회

의 돈을 얻어 누가 쓰라고 그랬어?

204 환경 창조의 능력자가 되라

여의도에 본부를 짓겠다는 그 땅을 누가 저당 잡히라고 했어요? 꿈

에도 못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통일산업까지도 벌써 20년 전에 팔아야 돼요. 이미 하늘 앞에 바친 것

을 나라가 부흥될 수 있는 기계공업의 척추와 같은 그것을 시작했기

때문에 끝까지 그 사상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

동차 공장이 안 돼요. 현대니 무엇이니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자동차를 완전히 만들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경상도 정권이

고의적으로 때려잡은 거예요. 내가 그 정부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아

요. 경상도 대표들이 그래요. 박대통령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전두

환.」그 다음은?「노태우.」그 다음 누구예요?「김영삼.」다 감옥이에

요. 왜 그래요? 다 똥 묻은 대통령이에요. 왜 그래요?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되지 않고 세력 기반을 만들었

으면 벌써 이북 당을 다 만들어서 나라도 살려 줬을 거라구요.

지금 그때가 왔어요. 남자 당, 여자 당, 아담 해와 당을 만들어야 돼

요. 영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 못 된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남

자 여자가 다 갈라졌지요? 남북이 갈라졌지요? 다 그런 내용이 연결된

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그걸 한국 강토를 중심삼고 해결해야 돼요.

이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영계까지 수습해 놓은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어요.

칠팔절 이후에 이것이 팔정식을 중심삼아서 천부주의 11회니까 80

년이 12회예요. 12회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세워서 세계

지상천국의 운세를 가지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북한도 그렇

고 남한도 그래요. 내가 필요합니다. 북한 국민도 그렇게 알고, 고위층

도 그렇게 알아요. 나를 놓칠까봐 제일 무서워해요.

남한도 그렇지요. 내가 당을 만들어 누구를 내세우면 대통령이 된다

는 걸 알아요. 선생님이 그럴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 자연굴복해야지

요. 안 그래요? 미국은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지금 내가 관심을

205

갖는 거예요.

이번에 내일이면 미국 영인들도 해원성사해 주고 다 할 거라구요.

일본을 중점적으로 했어요, 일본. 10월까지 연장했어요. 한국 사람이

몇 만인가? 앞으로 한국에 있는 교역자들을 전부 여기 데려오려고 그

래요. 종교 비자를 받을 수 있다구요. 효율이, 알겠어?「예. 지금 한국

의 목회자들 경우에는 종교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받을

수 있게끔 많이 데려올 계획을 한다 이거예요. 여기서 1, 2년 있어 가

지고 말 배우고 신학교를 나와서 미국의 책임자들을 한국 사람이 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천사장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한

인교회에 새로 부임한 목회자들도 젊은 사람들로 전부 통신으로라도

유 티 에스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이번에 신학대학 졸업하는 사람

중에 한국 사람은 몇 사람이야? 자르딘에 다 가 있지? 이번에 졸업하

는 사람 일본 사람은 얼마야?「없습니다.」한국 사람은 없고?「내년에

는 없습니다.」그거 잘못했구만. 다음부터 한국 사람이 많아야 되겠다

구요. 종교 비자를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만 되면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어요. 한국에 있

는 교회를 몽땅 미국으로 이전시킬 수 있어요. 그런 준비를 해라 이거

예요.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는 안 되더라도 간부

는 언제든지 여기 올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리라고 본다

구요, 한 나라와 같이. 나라를 위하여 움직이는 데 있어서 비자 제재를

안 받고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성을 들여서 신학대학을 나오라니까 선문대도

신학과는 안 가려고 해요. 앞으로는 교회 내에서 안 쓸 거라구요. 그리

고 문제 되는 가정의 아들딸이 교수가 되어 있으면 모가지 쳐 버릴 거

예요. 36가정이고 뭐고 아랑곳없이 정리해야 돼요. 자! (경배) *

7)

참사랑의 작용

너 왔나?「예, 아버님.」어떻게?「지난번의 부모님 말씀대로 일본의

조장회의 하고요, 한국의 텔레비전 냉장고 문제를 결정하고 왔습니

다.」

역사는 말씀대로 흘러간다

그거 뭐 뭐야?「9회 칠일절 경배식 하고요, 7월 1일 이스트 가든하

고 벨베디아 국제수련소에서 경배식 하고 기념예배에서 말씀하신 것,

그리고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이후의 섭리적인 방향, 이스트

가든 훈독회에서 7월 3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또 가정 완성의 해,

또 원초 근원 승리 성지 책정 봉헌 선포, 또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 기

도회(판타날에서 하신 말씀), 뜻의 완성과 장자권 부모권 완성, 탕감

완성(8월 8일 벨베디아 수련소에서 하신 말씀), 전체?전반?전권?전

능의 선포(제3회 칠팔절 경배식 때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하신 말씀),

장자권 국가의 책임(8월 25일 이스트 가든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장자권 국가의 책임은’ 미국 식구들한테 한 내용인가?「예. 팔정식

1999년 9월 10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7

하고 천부주의 말씀입니다.」마지막 거 훈독하라구.「장자권 국가의 책

임요? (양창식 회장)」그래.

이건 뭐야?「이것은 ≪하나님의 뜻과 세계≫ 먼저 읽던 것입니다.」

하나님 뜻과 뭐야?「오늘은 ‘하나님의 섭리역사’라고 벨베디아 수련소

에서 77년에 하신 말씀이십니다.」섭리역사에 대한 말씀 그것 계속하

자구. (이어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역사’ 훈

독함) (훈독 후 곽정환 회장의 기도)

말씀이 무서운 거라구요. 아버님이 저런 말씀을 한 것을 보게 된다

면 하늘의 심정을 느끼고, 그 파급되는 영향권 내에 살며 거기에 파묻

혀 있기 때문에 저런 말씀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내용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문인들이 읽고, 이 내용을 읽고 탄복할 수 있는 표현으로 되어 있다

구요. 우리 예진이도 아버지 성격을 많이 닮았다구요. 효진이도 가만

보면 음악적으로 곡들을 짓는 등 놀라운 이런 능력이 있다구요. 고이

자라서 위대한 지도자가 될 것인데…. 말씀을 들어 보니 기분이 어때?

양창식, 어때?「제목부터 굉장히 지적인 표현이….」그 역사가 그런 목

표를 가지고 바다나 이 모든 자연환경을 움직이는 모든 면에서부터 풀

어 가지고 하나의 생활과 신문화 창조 세계를 이루는 데 뒷받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둔해 보이잖아요?「아름답습니다.」선생님의 표

현 중에 아름다운 데가 많지요?「예.」그것을 글로 쓴 것이 아니라 그

즉석에서 한 말씀이라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매일 장편소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뭐라고 할까, 왕같이 존경받은 거라구요. 같이

있던 사람은 지내 가면서 전부 다 인사하고…. 그때가 얼마나 귀중한

시간이었는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 있는 성자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암만 배가

208 참사랑의 작용

고파도 그 배고픈 것을 잊어버리고 거기에 취해 버리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선생님에 갖다 주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전도를 해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감옥에서 전부 다 그런 결의를 하고 다 따라 나오기로 했는데 다 떨어

졌어요. 세상을 찾아간 거예요.

미국이 저 말씀을 지워 버릴 수 없는 한 그거 어떡하겠어요? 역사는

저렇게 틀림없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천년 한을 대

대로 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런 후손이 나오면 세계는

빨리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이것

을 전부 다 안고 뒤넘이칠 수 있는 이런 민족성을 연결시킬 수 있는

문화적 배경을 갖추게 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까지 조종할 수 있는 사랑

여러분이 구구절을 생각할 때 칠팔절을 잊어서는 안 돼요. 칠팔절은

구구절의 완충지대와 같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남북통일과 똑같은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제 마음대로 못 하고 하나님도 제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사

랑만이다, 참사랑만이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을 하나님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도 마

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고, 하나님까지도 구속하고

사탄까지도 구속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그래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이 전부 다 구속이라구요. 그러나 사랑을 찾으면 모든 해방과

행복이 깃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칠팔절을 사랑하고 칠

팔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209

대한민국이 선생님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면, 졸개들이 좋지 않

게 생각하면 이 나라가 좋지 않다구요. 전라도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

다. 경상도하고 전라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잖아요? 그

렇지요? 김영삼하고 말이에요, 김종필이하고 김대중이는 한 패였어요.

3김 아니에요? 3김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걸 모

르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3김. 김대중하고 김종필하고는 나가떨어졌

다구요.

이거 김영삼이가 했으면 전부 다 하나되었다구요. 영삼이라는 말이

섭리상의 끝이라구요. 재림주는 3차 영광의 열매입니다. 안 그래요?

기독교 장로로서 천사장권 가인권을 완전히 소화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쳐야 할 책임이 김영삼한테 있었다구요. 김종필이나 김대중이나 또

김영삼이나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다구요. 다 신세 졌어요. 나를 자

기 당에 두려고 당적을 가지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나는 그들을 교육

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구요.

정치가 무서운 거예요. 그 목적이 대통령은 외적으로 간다구요. 내

적인 것을 가지고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끝까지 갔다가 돌아

올 길이 없어요. 내적인 것을 가지고 나갔으면 외적으로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자리를 못 잡고 전부 다 불귀객, 돌아

올 수 없는 객이 되어 버려요.

한국 역사에 환영할 수 있는 대통령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없지요?

그 반대받던 문총재가 이제 남북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

한 자리에 지금 서 있다구요. 그걸 박씨들이 해야 할 텐데, 박 누구인

가? 박상권하고 박보희입니다.

크게 쓸 자식은 칭찬하지 않는 법

박보희를 존경해야 할 것은 외교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10 참사랑의 작용

그렇기 때문에 말을 나쁘게 하고, 글을 써도 그렇다구요. 좋게 이야기

하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그 결점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야기해야

된다구요.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내세워서 쓰면서 왜 말은 좋게 안 해?’ 하

겠지만,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그거 탕감해 주는 거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많다 할 때, 위대하게 쓸 아들딸은 형제들 앞에 칭찬해서는

안 돼요. 칭찬은커녕 전 형제가 반대해야 되는 거예요. 요셉이 사랑 받

다가 쫓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괜히 공석에서 전부 다….

어머니가 그걸 싫어해요.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

런 뜻을 모른다구요. 그래야 떡잎이 떨어지는 거예요. 책임자가 책망했

으면 그것을 책망 안 하게 해야 되는 이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복을 받게 평면적으로 다리를 놓아 준다

는 거예요. 탕감해 준다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즉결처분하라는 거예요. 아주 분하든

지 하면 손길이 가는 거예요.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할 때 그걸 기

쁨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친 사람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맞은 사람이 서슴지 않고 거기에 감사하다고 그러면 친

사람이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친 사람의 복이 흘러간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면 원수세계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상속받는 것

입니다. 완전히 돌아가는 겁니다.

뜻길에서 그럴 수 있는 상대가 없게 되면 자기를 쳐야 돼요. 자기를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길을 이렇게 가야 편안히 갈 수 있는데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내 갈 길을 닦아 준다는 거예요. 반대로

가면 그게 지나가게 되니 하늘이 협조 안 할 수 없다구요. 탕감해 가

지고 다 지나온다 할 때 그건 뭐냐 하면, 그 환경을 전부 다 극복해서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 넘어서는 데 비례해서 반대로 갔으니, 그만한

211

차이에 해당하는 것을 하나님은 넘어선 내가 선 그 자리에서 꼭 개척

의 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부딪치는 거예요. 더 가

지 못한다는 겁니다. 사람을 쓰더라도 일을 끝내는데 다섯 시에 끝내

라고 해서 네 시에 끝냈는데 또 다섯 시부터 그 배로 일하라고 명령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면 그 사람은 거기서부터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하는 데에 있어서 그것을 찾기 위해서 탕감하고,

하고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그 고개를 넘

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절대 포화상태에서 순응

해야 됩니다. 절대 순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돌을 던지면 반드시 포화된 상태로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다 이렇게 안 떨어져요. 반드시 흐름의 기류를 중심삼고

이렇게 가면서 돌아와 가지고…. 본향으로 돌아오겠다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포물선을 그려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지요? 나는 저

희망봉을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본향과 연결시키겠다는 거예

요.

그래, 연결시킬 때에 ‘아이구, 싫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연

결시킬 때 거기서 싫다 하면 그냥 떨어진다는 거예요. 연결시키려고

할 때 이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운세는 나를 밀어 준다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주고 또 주려고 하는 이런 힘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이렇게 돌아가 착지하게 될 때에 커 가지고 이것이 위에 붙어야 된다

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도 남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제1 기

점이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랑의 자리는 반드시 운동

한 다음에는 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남는데, 원형을 그려 가지고 남는

그 힘이 여기 한 곳에 와서 붙고 난 다음에 남은 것을 중심삼고 재차

212 참사랑의 작용

투입하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재차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외국에 있을 때 한국이 만약 승리했다면 아시아

를 사랑하고, 한국이 승리한 그 기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게 될 때에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다시 천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투

입해야 됩니다. 이게 최고입니다. 아시아를 위해서 돌아갔다면 나라의

기점은 아시아 기점에 남기고 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부

터 아시아의 갈 길이 동터 온다는 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하다

구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본질적인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 사

랑의 세계는 반드시 돌아올 때에는 출발한 힘의 이상을 부가시킨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보호하는 거예요.

사랑의 작용

여러분도 그래요. 부부간에도 참사랑을 하게 되면 더 사랑해야 되고

더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기 부인의 얼굴이 자기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돌아서는 거예요. 그

런 걸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신앙생활도 그래요. 개인을 사랑한 자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힘이 흘

러오고, 또 그 사랑이 개인만이 아닙니다. 그 남편의 아내를 전도하게

되면 아내를 빼앗아 와 가지고 남편을 차 버리겠다는 것이 아니라구

요. 내가 잘 길러 가지고 자기 상대와 같이 키워 가지고, 너에게 나눠

주기 위해서 낮은 자리에 있는 네 여편네를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아내를 빼앗아다가 사

랑하더라도 더 높은 사랑을 교육하기 위해서라면 사탄도 감격해야 되

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말입니다.

진짜 사랑의 왕 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수많은 원수의 상대들을

사랑을 하여 길러서 보내 주겠다는 그 사람은 사탄세계에서나 하늘세

213

계에서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복귀세계에 있어서 하나님 심

정의 뒷면의 광고판 표어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모든 쌍쌍들이 사랑하는 것은…. 상헌씨 보고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신비경의 방으로 들어가게 되면 알 수 없는 빛

의 줄기가 나와서 나를 전부 다 감싸고돌아서 자기도 그 경지에 들어

가 가지고 자기 현재의 의식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세계로 이

동하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절대 사랑을

관리하고 있다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한숙이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복을 입

고 결혼식 하는 데 들어가서 인사하는 게 그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 아

니에요? 인사가 사랑이라구요, 인사가 사랑. (웃으심) 내가 뭐라고 그

랬어요?「인사가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 앞에 부부가 사랑하

는 것이 인사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인사라는 거예요. 사랑으로 인사하

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의 왕이요 사랑의 주인

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의 힘을 내가 가해 준

다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방금 이야기한 그거예요. 원수의 모든 잡된

그런 상대 여자를 자꾸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

대권까지 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너희들을 놓아 주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복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잘 사는 사람이 있으면 ‘아, 재미있게 산다.

저 남자는 어떻게 저런 여편네를 저렇게 사랑할까? 내가 저 이상 사랑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비교를 해보라는 거예요. 그거 다 하나님권 내

에서 나온 거라구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것은 하나님권 내

에서 나온 거예요. 그걸 언제나 동경하면서 그럴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배우는 거예요. 그를 주체로 삼아서 내가 상대로서 배워 가는 거예

요.

214 참사랑의 작용

보통 사람은 그런 것 싫어하지요? 곽정환이도 그렇게 하는 것을 싫

어하지? 자기가 딱 품고는 달라붙어서 있다구요. 늙으면 그렇게 늙기

때문에 세상이 다 유별한 거예요. 늙더라도 자유로이 그렇게 움직이게

되면 세상이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작용을 하기

때문에 영원한 역사를 극복한 자리에서 모든 만유의 존재가 좋아한다

는 거예요.

하나님의 슬픔을 털어 버리고 기쁨을 부식시켜라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예.」그게 뭐냐 이거예요. 왜 좋

으냐 이거예요. 그게 가정이면 가정을 내가 저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

리려고 하고 이렇기 때문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님의 몇억만

대 독자 독녀입니다. 외딸 외아들이라구요. 7대 독자가 아니라 몇만

대 독자 독녀로 태어난 거예요.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나라에서도 위

로하는데 말이에요, 억만대 독자 독녀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어

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웃 동네의 무슨 7대 독자가 아니라구요.

자기 자신의 가정에 있어서도 그렇게 비참하거늘 하나님의 마음이 어

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꿈도 못 꿀 이야기이지만, 꿈같은 이야

기이지만 사실이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 때문에 많은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단다는 사실, 그

런 심정을 내가 어떻게 감지해서 느끼느냐 이겁니다. 느낄 뿐만이 아

니라 그것을 느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 마음 깊은 골짜기의 슬픔을

털어 버리면서 기쁨을 부식(扶植)시킬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것이 효

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 성자의 길이라는 거예요. 오늘은 내

가 이상한 말을 다 하는구만.

여러분이 세상에 나가서 나이 많은 여자들을 대할 때 할머니가 있으

면 우리 할머니같이 대해야 돼요. 손자들은 할머니를 좋아하는 손자가

215

많다구요. 머리가 세고 그러니 다 싫어하지만 말이에요, 아기들은 친구

가 되는 거예요. 아기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도 있잖아요? 할

머니의 친구가 되고 어린 아기들의 친구가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이 좋아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척 눈을 맞추면 안다는 것

입니다. 동물세계는 그것이 민첩하다구요. 왜? 동물의 본질에 있어서

약한 놈은 잡아먹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얼마나 빠른

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남녀 앞에는 자연히 거기에 가까

이 하려고 하고, 그 울타리 안에서 사는 동네 가까이 하려고 하는 거

예요. 부부가 사랑하게 되면 독사가 이불 안에 들어와 자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자르딘에 가 있을 때 앵무새가 날아오는 것을 보고 ‘야!

이제 북을 치든지 나발을 불든지 소리를 내 가지고 동물들을 모이게

하자!’ 하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무슨 소리를 표시해 가지고 매일매일

먹이를 주기 시작하면 그 소리를 듣고서 전부 날아온다는 거예요. 그

런 관계까지 맺게 되면, 이곳이 세계에 없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생

각한다구요.

(아기의 울음소리) 할아버지야, 허허-. 아이구! (웃음) 사랑하는 사

람은 알잖아요? 처음 보는 사람은 다 이상해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

기가 대하는 환경이 다르니까 그렇게 싫다고 하는 거예요.

몇 시에 가야 되나? 아홉 시 반에 떠나면 되나?「아홉 시 쯤에….」

그때는 러시아워도 다 지나고 그럴 때 아니야? 30분도 안 걸리지?

「30분은 더 걸립니다. 한 40분 걸립니다.」

여러분은 칠팔절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 완충지대가 생겨났는

데 이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꿈같은 이야기라구요. 순풍에 그 운세

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완충지대를, 다음 대통령이

되면 내가 데리고 와 가지고 그걸 지명할지 몰라요.

216 참사랑의 작용

자, 식사하고…. (경배)

미국 식구들은 오늘 훈독한 것을 전부 다 다시 한 번 읽으라고 그

래! 알겠어?「예.」*

8)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다들 갔어요? 오늘 간 사람도 있어요?「예, 어제 왔다가 오늘 간 사

람도 많고요, 지방에서 온 사람들은 어제 간 사람도 좀 있었습니다.

(황선조 세계회장)」(여러 식구들의 보고 후에 말씀하심) 그래, 하나

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장들을 갖고 있어요?

적자를 보면서도 나라를 위해 이끌어 온 기업

이번에 통일산업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풀립니다. 나라

가 풀리는 거예요. 이걸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업히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을 벌써 다 처리해야 된다고 우리 국진이나 현진이는 20년

전에 말했습니다. 선생님도 20년 전에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러나 본래 이 일, 공장을 만든 것은 나라 때문에 만든 것

입니다.

나라 때문이에요. 그러니 나라와 더불어 결판을 봐야지요. 우리 통

일교회가 지금까지 하늘에 바치고 기도하고 정성들인 것이 나라를 살

리고자 했던 것이지, 통일교회를 살리고자 했던 것이 아닙니다.

1999년 9월 10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8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그러니까 나라가 처음부터 처분하게 하는 자리에 서기 전에 우리가

처분한다는 자리에 서면 본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라가 이것을 살릴 수 있는 길로 어떻게 유도하느냐가 문제예요. 이런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이 섭리상에서 갈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들이밀고 다 했다는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

다. 적자를 보면서도 끌고 나와 가지고 수십년을 나라를 살릴 수 일에

주력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아요. 재벌이나 사업하는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업을 아무것도

모르고, 세상에 저렇게 하느냐?’고 했지만 결국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참 잘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업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아이구, 선생님은 사업을 한다고 괜히

통일산업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고생시킨다.’고 했지만, 그것이 고생이

아닙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시작했던 이 목적이

나라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앞날에 그 이상 발전할 수 있는 항공, 우

주 공학, 기술 세계, 과학기술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할 이런 뜻으로 볼

때, 잘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일이

에요.

남북한을 연결시키는 평화자동차의 허가

이런 내용으로 볼 때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남북한을 연결시키는 평

화자동차의 허가가 났어요. 이때가 바로…. 참 묘한 거예요. 칠팔절이

끝나면서부터 모든 일 벌어지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자동차 공장의 허

가를 받았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건 참 놀라운 거예요.

세계의 자동차 경향이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세계적인 자동차

공업에 주도권을 쥘 수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냐? 미국이 아닙니다.

219

미국은 태평양 건너에 있습니다. 또, 구라파도 아니에요. 구라파 자체

는 공업 기술이 평준화되어 있어 가지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그

자체에서 경영을 원활하게 움직여 나갈 수 없어요. 살기 위해서는 전

부 다른 나라의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자기 자체 내에서 소모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세계적으로 찾아야 할 시장이 어디냐? 중국이 있

고, 소련이 있고, 그 다음에는 모슬렘권이 있어요. 거기는 북부예요.

소련 중앙의 폴란드라든가 이런 데는 방대한 지역입니다. 여기를 판매

시장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나라가 세계에 대 자동차 회사를 대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자리만 잡으면 세계의 모든 자

동차 회사들을 전부 다 부품까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라고요. 북한은 인건비가 싸요. 중국과 가깝기 때문에 중

국 사람들을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국제적 기술만 가지고 있으면 돼

요. 이렇게 요건을 갖추고 여기에서 자동차 공업을 시작한다면 이 공

업을 중심삼고 세계가 당할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북

한에 자동차 공장을 만든다는 것에 세계의 모든 전문가들이 초점을 모

으고 주시한다는 것입니다.

현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주시하고 있는 거예요. 현대가 그것을 바

라고 있는 것입니다. 금강산 관광을 하는 것도 결국 목적은 자동차를

제작할 수 있게 착지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돈을 투자하고, 뇌물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라든지 모든 허가를 우리가 북한의 공문을 통해서 근

원적으로 이미 다 받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북한에서 그것을 드러

내지 않고 ‘제발 비밀을 지켜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비밀이라기보다도

북한과 더불어 환경에 맞춰 가지고 같은 때에 선전하자고 해 놓았기

때문에 발표를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도 몰랐어요. 그러니

까 그냥 북한을 믿는 것이지요.

220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남한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북한 무슨 사업을 허가도 안 되어 있는

데, 허가를 했다고 전부 선전을 해요. 그렇게 하면 자기 재단의 주가가

몇백 배는 올라가요. 그래 가지고 돈을 수백억, 수천억을 벌고 있다는

것을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사업가들이 뭐라고

할까? 모략적인 수익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북한이 알아요.

그러나 이제 나하고 계약한 모든 것은 허가가 났어도 아무런 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바라는 이상이라는 거예요. ‘법이고 규약이

고 다 무시해 버리고 잊어버리고 살지 않았느냐?’ 이럴 정도라는 것입

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은 그 기준까지 자기들의 말을 믿어주니까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한 대로 지켜주는 문총재를 배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선 기술기반으로 해서 발전해야

또, 다음에는 그 자동차 공장은 김일성이 직접 명해서 허가를 받았

어요. 금강산하고 자동차 공장은 김일성이 나한테 부탁해서 한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유훈 사업으로서 넘겨주지 않으면 안 될 입

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도 전부 다 김일성이 나하고 공

동 결의해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 전부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확실한 이런 내용을 가지고도 침묵을 지켜왔다는 것이 참 고마운

일이지요. 그러니까 저쪽에서는 바라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지금 세

계평화연합, 이 세계적 조직을 중심삼고 각국에 기반이 있다는 것을

알고, 대한민국을 빼고도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라는 것은 어떻게든지 자동차

공장을 만들되, 대한민국을 빼놓고 만들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빼면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221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는데 거기서 북한과 더하면 나중에 싸움도 져

야 돼요. 모든 기업가 원수가 되어야 되고 공격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기업가의 공격 대상은 정치와 직결되기 때문에 남한 정부와 상충이 벌

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무리 세계적인 기반이 있

더라도 한통속이 되지 않고 분립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남북한이 결렬

되어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더 치열한 세계의 안목을 중심삼고 보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남한 정부를 안고 들어와서 하지 않으

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동족의 상처를, 역사적인 한을 가

진 민족은 갈 길이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동족의 삶 속에 한, 흠을 치

유할 수 있는 내적인 효과도 있는 것을 볼 때 어떻게든 이 일을 남한

과 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남한이 이룬 자동차 공업의 역사 수십년을 중심삼고 준비되어

가지고 세계 수준까지 왔으니 그것을 연결시키면 그냥 그대로 백 퍼센

트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줄줄이에요. 미국에서 들어오고, 일본에서도

그냥 들어와 가지고 북한까지 언제든지 갈 수 있는데 여기서 왜 잘라

버리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얼른 안 된

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반대해도 불리한 것이 많기 때문에…. 남한 정

부에게 손 내밀기를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하기를 설득하고 내적인 모든 것을 시행하

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배후 세계를 통해 북한 정부와 약속한 대로 확대

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조건들을 다 세워준 거예요. 그런 불리

한 환경에서도 우리는 필요한 계약 조건을 확대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예요. 사업문제라든가 금후에 대한 문제를 쭉 해 나오다가

아무리 봐도 지금 자기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전부 다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발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미국이라든가 소련이

222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라든가 중국이라든가 하는 어려운 삼각지대에서 볼 때 자기가 홀로 이

렇게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반대하고 미국을 반대하고

일본과 외교적으로 반대해 가지고 여러 곳이 어렵기 때문에 할 수 없

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문총재가 하자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래서 굴복해 가지고 전부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승리할 수 있는 모든 계약 조건을 우리가 다 주었

지만 현대하고 남한 정부 딱 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남한의 자동차 공

장을 하듯이 북한에다 하려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먼저

이렇게 많이 했다고 하면 얼마나 소란이 벌어지겠어요? 그래, 그것을

절충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평화의 기지를 어떻게 개발하느냐

그래, 통일원이 실수한 여러 가지 문제, 금강산 관광도 그냥 부드럽

게 넘어가지 않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잘못했다는 사

실을 알 수 있어요. 그걸 지금까지 설득하는 것을 보고 북한과 우리가

얼마나 가깝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안기부가 지금은 국정원으로 되었지만 안기부가 전부 다 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의 정치 루트, 외교 루트를 다 동원하고 180도

노력해도 18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 하나라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저 밑에서부터 중앙에 있는 최고의 인물까지 걸고 있

으니 이런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해 주면 좋겠다고 하면 이틀도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정부 자체가 전부 다

북한과 교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닦은 루트를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그래서 우리를 부정하던 모든 것이 하나, 둘, 해소되어 가지고 할

223

수 없이 이제는 전부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남한과 북한이 이렇게 저렇게 되어 가지고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전쟁이 난다면 전부 문제가 되겠으니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폭발하려는 시점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남한도 문

총재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북한이 먼저 인정한 거예요. 대한민국이 거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가는 것을 공인하면 국가적 수치예요. 수치지만 길이 없

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전부 우리에게 허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에서 박수를 했어요. ‘야 잘 됐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것이 평화 자동차의 허가가 났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어떻게 이것을 요리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주동문이하고 오면서 생각한 것이〈워싱

턴 타임스〉를 이용하면 전부 미국의 유명한 기업 자금들을 모으는 것

입니다. 몇개 회사의 장들을 모아 가지고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금후에 아시아를 중심삼고 사업을 하는 데는 북한 기업이 얼마나 중

요해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사상적 상충이 벌어져 있으니, 완충지대

를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어떻게 개발하느냐가 문제라는 것입

니다. 세계적인 문제예요. 이념 자체가 문제가 되는 지역인데, 이 지역

을 넘어서 만드는 것에 대해서 누가 먼저 관심을 가져야 되겠느냐? 미

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역사성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많은 피를 흘렸던 사

실이 있습니다. 그래, ‘이것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만큼 여러분이 앞장서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미국의 유명

한 경제인들, 포드니 시보레니 하는 회사의 장들을 모아 가지고 관심

을 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허가를 내려고 할 때는 안 됐

으니 여기에서 지원할 수 있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경제력을 얼마만큼

224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동원할 수 있겠느냐?’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 의견을 종합할 수 있

는 회의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을 시켜서 일본을 연결시키고, 중

국과 소련을 연결시키고 인도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이 전

부 다 판매 시장이에요. 그렇잖아요? 소련이 판매 시장이고, 중국이 판

매 시장이고 인도까지 팔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중동의 모슬렘 지역

을 연결시키고 동구권까지 전부 묶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나라들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이스라엘권도 전부 포함되고, 아랍지역의 복잡다

단한 모든 것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을 포함해 가지고 경제권으로 묶어 놓으면 아랍권 기준

까지도 한 길로 뚫린다는 것입니다. 한 시장권으로 묶어 놓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들이 밀어 제낄 수 없으면 정치적 안정권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방대한 내외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 이 지역이

라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 기금 모금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공개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어떻게 절반, 50퍼센트를 갖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

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우리는 주도적 입장에서 조종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어제도 이야기했지요? 한국 사람, 교

포들을 중심삼고 활동을 해야 돼요. 뭐라고 할까? 예산! 예산을 중심

삼고 자기들이 앞으로 값을 설정을 하는데, 아직은 설정이 안 되어 있

는데, 설정되기 전에 예산 투자를 얼마나 하느냐 하는 것이 비전이 있

는 것입니다. 굉장히 긍정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수출에 대한 것을 분배하는 입장이 될 텐데 미리 돈을 낸 사람은

225

순차적으로서 비례적으로 분할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산을 지금 모집하는데, 모집한 그 금액을 예금해 두고, 떼인 사람

들이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만 되면 이제는 구라파예요. 독일 같은 나라는 경제가 곤

란해요. 여기의 시장이 전부 다 금년에 남을 시장이에요. 구라파에서

팔아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불러서 여기에 ‘구라파의 경제

인들 동원하자!’ 이래 가지고 돈 한 푼 안 내놓고도 은행들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 배급을 하는데 지분을 보장할 수 있게 배후만 만들면 자동차 공

장이 문제가 아닙니다. 북한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런 환경만 만들게 되면, 다음의 1년은 문제없습니다. 1년에 2백 개만

문을 연다면 부시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2

차대전 이후에 세계의 주요 국가들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회의를 만드

는 것입니다.

모든 분쟁이 끝나고 냉전시대가 평화시대로 들어가면서 더 복잡하게

된 이런 문제를 어떻게 국제적으로 평화적으로 연결시키느냐? 그래 평

화를 위한다는 사람은 문총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문총재의 평화

를 위한 이념 자체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국가들이 모여 가지고 평화 기금을 모을 수 있는 대화를 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이니 무엇이니 문제되는 나라들의 관계자들을 모아 가지

고 국제회의를 통해서 2차대전의 패전국이 변상을 해야 되겠다는 것

입니다. 일본이 세계를 파탄시켜 놓고 무슨 이야기를 해요? 2차대전

때, 손해를 입힌 몇십 배에 해당하는 변상을 해 가지고 평화세계를 건

설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평화 기금을 마련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하고 일본만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이 원형이 되는

226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것입니다. 독일과 일본과 미국이 세계의 경제대국이지요? 일본도 손해

배상을 안 했지요? 그러한 기금이 어느 특정한 지역을 위하는 것보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 기금을 국제관리 아래서

활용을 잘만 하면 북한의 2천만 명은 천국에 앉아서 먹여 살릴 수 있

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평화 기금을 모금하기 위한 역사적인 선도국

으로서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는 천 억불이면 천 억불, 1조억 불이라도

돈을 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

을 누가 관리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관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천하가 유엔을 중심삼고 국가를 돕는 것은 문

제가 없어요.

미국은 상?하원 제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할 수 있습니다. 하나되는 데는 무슨 사상을 가

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민족이 다르고, 전통

사상이 다르고, 고질화된 습관, 풍습에 매여있는 것을 어떻게 극복해

요? 또, 인종문제, 종교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요? 사상문제는 어떻게 극

복해요?

또, 그런 문제들을 극복했다고 해도 앞으로 청소년문제, 가정 파탄,

불륜의 환경을 제거시키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점점 멀어진다고 생

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모든 사상적 기조, 가치관을 가진 곳이

어디 있느냐?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원수 나라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막대한 자원을 투입해

통일하고 하나되자는 말에 누구보다도 진취적으로 선두에 선 실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도 온 세계도

이것을 알아요. 금후의 후손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안다

227

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명한 사실로 드러난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래, 문총재는 지금까지 반대한 미국,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

서 막대한 자원을 투입했습니다. 백인의 세계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

고, 남북미를 살리기 위해서 신문사를 만들어서 문화의 평준화를 위해

서 활동한 실적을 세계가 부정할 수 있는 자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뭐니뭐니해도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 기금

관리는 전부 다 문총재가 해야 돼요. 내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한마

디로 다 쓸어버리고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관리인, 세 사람이면 세 사

람을 두고 있으면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내가 관리위원장이 되는 것입니

다. 그 다음에는 대표 국가, 미국과 일본, 독일 사람을 부위원장으로

세워 놓고 움직이면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돈을 많

이 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렇게 되면 천하통일을 앉아서

할 수 있는 날이 찾아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동차 공장을 남북한이 협력해서 통일교회에

승인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세계에 소문난 모든 더러운 껍데기를 벗

어버리는 것입니다. 요동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서 국가적으로 남북한

이 공히 핵의 자리를 공인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대한 복

잡한 소문이 다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얼마나 큰 사건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게 중요한 거

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자동차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게 되면 물건은

어디든지 수출할 수 있습니다. 중국으로 가는 것은 그냥 그대로 마음

대로 할 수 있어요. 남한에서나, 일본에서나, 미국에서나 구라파에서나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동차뿐만이 아니에요. 산업

전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228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초석을 어떻게 잘 놓느냐

북한에 산업의 기반이 있어요? 발달된 것이 있어요? 발달된 것이 없

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세계의 관심을 얻을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세계의 관심을 얻고, 경제력을 투입해 가지고 경쟁할 수 있는 초석을

어떻게 잘 말아 넘겨 가지고 놓느냐 하는 심각한 초점에 놓인 것을 알

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에 우리가 삼십절을 발표하고 구구절을 발표해서 천지 평화

의 초석을 놓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된 것입니다. 한국 정부만 오케이하면 문제될 것이 없어요.

그래, 통일산업을 잘 끌고 나왔어요, 못 끌고 나왔어요?「잘 끌고

나왔습니다.」그것을 위해서 월남 자동차니 뭐니…. 여기만 되면 통일

산업은 그냥 그대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산업 같은 것은 당장에

완충지대를 만들 수 있어요. 완충지대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자급자족

하는 것입니다. 임진강을 중심삼고 백 킬로미터면 백 킬로미터 권내에

이런 공장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조업, 기술 요원들도 남한의 모든 기술 요원을 마음대

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임진강에 다리를 놓고 굴만 뚫어 놓으면 자

동차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한 나라와 같이 연결됨으

로 말미암아 거기서 생산되는 것은 남북한이 수급하고 세계에 싼값으

로 수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당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또, 모든 국

가가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간, 중심점에 우리가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저, 누구예요? 윤기병이 여기 없나? 윤기병!「큰 방에 있습니다.」올

라오라고 해요. 일상적으로 한다면 통일산업이 은행관리 들어가면 모

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통일산업이 꽃이 필 수 있는 거지요. 그런

229

데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도 투입하고 바보 노릇 하기를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하셨습니다.」이놈의 일본 놈의 자식들, 독일의 공장도

전부 다 은행 관리에 들어가서 날아가는 것을 보고 박수를 쳤다는 소

리를 들었어요. 2년만 더 끌고 왔다면 이게 얼마나 복이냐는 것입니

다. 일본이 얼마나 책임을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미에 땅을 사는 이유

또, 남미에 과학 기술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

반이…. 한국이라든가 여기, 극과 극에서 연결되어 가지고 최고의 기술

세계 실력권, 패권을 가지고 판도를 닦을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어

요. 모르는 것들은 할 수 없어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 *일본 멤버!「예.」이후의 대책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

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의 미치지 못하는 생각으로 마음대로 결정해

가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결과가 되어 버립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남미에서도 그래요. ‘왜 자주 땅을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은 없

는데 땅은 왜 사느냐는 거예요. 그러나 일본을 팔아서라도 땅을 사야

됩니다.

미스터 윤은 이게 가면 이 대회 기금을 보내줘야 될 거라구.「예,

이번에 43만 불만 보내면 됩니다. 전에 남은 게 있어서…. (곽정환 회

장)」전에 신문을 만들고 남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럴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예.」대단한 것입니다. 세상 꼭대기에서 이름 있는 골

통을 가지고 자랑하던 세계 지도자들을 완전히 꿰는 것입니다.

그 비디오를 잘 만들어야 돼요. 선전을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피

아르(PR;홍보)를 잘 할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해 놓으면 반대할 사람이

230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없어요. 몇 번만 신문에 내고 텔레비전 방송을 하면 세계가 휙! 돌아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시대입니다.

전자 세계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

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텔레비전 방송을 할 수 있는 필

름을 제작 실력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애틀랜틱 비디오센터를 말씀하십니까?」아니, 미국의 방송국

시 엔 엔(CNN)과 같이 세계적인 유명한 방송도 우리가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자기들은 실력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뉴스에 관해서도 세계적인 문제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조

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온 세계가 주목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통

일교회 레버런 문이 앞으로 전자세계를 다 점령하겠다!’ 하는 것입니

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뉴스 전체를 우리가 만들어

주면 세계가 그것을 받아서 써야 됩니다. 안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애틀랜타에 있는 우리 본부에서 앞으로 각국 나라에 자료를

보내는 것입니다. 미국에 기자 협회가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문자보다도 영상매체를 중심삼고 팔아먹어요. 만들어서 제작할 수

있게 해서 각국 나라에 분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지구만 있으면 지구장이 각 나라의 반응을 고려해서 조종해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몇백 개 국가를 한꺼번에 조종해서

방송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제작 기술 수준을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다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화당이나 민주당이 대통령에 출마하게 되면, 누가 그

것을 지지한다는 것을 신문사가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빨

리 발표해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부시하고 전부 관계되

어 있다고 하니 전부 신문들이 물어뜯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래, 그 전에 전부 발표해 버리는 것입니다.

231

발표하면 그런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미 발표한다고 했

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활동 범위가 즉각적으로 노출되는 것입니다.

초종교적 조직을 전국적으로 만들어야

저, 주동문! 찾아서 전화했더니 어떻게 됐어? 주동문이가 여편네를

통해서 아침에서부터 전화하려고 한 것 아니야?「전화를 한 번하면 연

결시켜 보세요.」전화를 연결해요. 박지원이를 만나지 못했지?「조용하

게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응. 연락했나?「예, 메시지가 온 것이 있

습니다. (황선조 회장)」

통일교회가 세계 정상까지 빨리 올라왔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 종교 발전사를 일반론적으로 본다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신흥 종교로 정착하는 데 성공한 케이스가 원불교가 있습니다. 원불교

의 역사가 75년 정도 되는데, 원불교는 한국에서는 정착을 했지만 세

계적인 종교로 정착이 못 됐습니다. 그에 비해서 우리는 세계적인 종

교로 짧은 시간에 정착됐다고 하는 것이 종교사학적으로 이미 검증이

끝났습니다.

기독교가 종교로 정착되려면 두 가지,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있어야

되는데, 그 첫 번째는 경전이 있어야 됩니다. 또 하나는 사회적인 공인

을 받아야 되는데, 성경이 경전으로 확정된 연도가 392년이었습니다.

그래, 4백 년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의 경전이 확정이 되고, 사회적 공

인을 받습니다. 종교화하는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에 비해서 이미 말씀이 확정이 됐고, 세계적인 종교로 공인을 받았다

고 하는 점에서 종교 발전사로 볼 때, 타종교와 비교가 안 됩니다. (황

선조 회장)」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은 초종교적 조직을 전국적으로 만들어야 됩니

232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다.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결집해야 돼요. 세계가 안팎으로 완전히 하

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건 세계가 하나된다고 안 해도 전부 다 공

인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조건으로 결혼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종교를 중심삼

고…. 종교의 테두리가 얼마나 무서워요? 그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내

부와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전부

다 지금 딱, 코에 걸렸어요.

자기들의 교파, 무슨 종단, 무엇이 훌륭하더라도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울며 겨자먹기, 싫더라도 통일교회

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런 것을 강조해야 돼요. 그런 것을 ‘내 일’로 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청년 남녀들을

이번 축복에 가담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반 국가는 그냥

따라 넘어 가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 그런 것을 종교를 근원적으로 본다면….「예, 언제나

당부합니다.」문총재가 살아있을 때 해야 돼요.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

고 못 했다면 여러분, 책임자가 역사적으로 얼마나 규탄을 받겠느냐는

것입니다.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

밖에 없는 거예요.

결혼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어

결혼은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문화를 극

복하고, 인종문제를 극복하고, 종교문제를 극복하는 것입니다. 인종 차

별, 인종 전쟁이 벌어지면 종교 전쟁은 자동적으로 벌어집니다. 모슬렘

하고, 모슬렘과 흑인세계는 백인은 자동적으로 걸린다는 것입니다. 종

교문제가 폭발돼도 그것이 인종 전쟁이 되고, 인종 전쟁에서부터 흑인

백인을 중심삼고 종교 전쟁으로 불붙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233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그 표적을 중심삼고 화해를 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영향권을 가졌다는 것입

니다. 그래, 자동적인 상대가 벌어져 가지고 대상만 숙지하게 되면 안

팎의 환경, 실제 주체 대상권이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핵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세상이 얼마나 먼지 생각해 봐요. 눈앞에 다가 왔어요.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들은 역사적인 사건도 몇

십 년이 지나고 나서야 ‘아, 이래서 이런 일이 벌어졌구나!’ 하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몰라요. 너와 내가 같은 입장인데 거기에 세계

적인 하늘의 뜻이 있다는 생각을 못 합니다. 그것을 모릅니다. 지나가

고 나서야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

에 칠팔절은 하나님의 경계선입니다. 딱, 이 점이에요. 하나님은 이것

을 중심삼고, 심정권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하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심정적 기준에서 천상에서 지상에서 딱, 경계선을 지

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버님, 전화 연결됐습니다.」

주동문 사장과 전화통화

미스터 주? 뭐가 바쁜가? 아침부터 불러서 전화하라는데 전화도 안

하고 왜 그러고 있어?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하심) *그래서 얘기하

라 했는데 얘기를 했어? 앞으로 계획한 얘기를 했어? 뭐라고 그래? 좋

아하지? 지금 내일 모레, 그 영감 만나잖아? 거기에 여기에서 한 두

사람이 데리고 갈 수 있을까?

같이 가도 괜찮다구. 선생님이 같이 가서 조용히 만나고 인터뷰할

수 있어 가지고 금년에 할 것, 모든 것은 약속을 하면 좋을 거야. 따

234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로? 따로 해서 좋으면 우리 대회하는 데서 전부 만날 수 있겠지. 알아

봐 가지고 그거 끝나고 난 다음에 조용히 만나서 한국에 대해서…. 그

러니까 이번에 내가 두 사람 얘기하잖아? 그 사람들을 여기에 인연된

사람들 같이 가서 한 자리에서 인사하고 말이야. 한 자리에서 그런 배

후를 중심삼고 앞으로 한 쪽으로 갈 수 있는 보스세계라든가 어렵거

든, 그게. 전부 다 대통령을 중심삼고…. 미국의 언론계에 미칠 수 있

는 인연을 만들어 놓고 해야만 나머지 발표를 하더라도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야. 언론계가 냄새를 맡으면 곤란하다구. 그러니까 의논 좀

해요.

그래서 전부 다 여기 남북한의 모든 꼭대기를 중심삼고 평화통일이

라든가 내가 계획하는 데에 보조를 맞춰 달라구. 그리고 북한에 공장,

뭐인가 우리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를 중심삼고 경제인단을 움직여 가지고 대대적인 앞으로

국제적인 페이스로서 활약해 가지고 강국의 돈을 모으고 평화의 국가

연합 체제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찬스라구.

관심을 갖고 앞으로 협력을 바란다고, 부탁한다고 말씀을 그렇게 한

다고 전하고 답변을 받아 놓아요. 그리고 문제는 앞으로 기독교가 무

너지는 것을 전부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청소년의 윤락 문제, 가

정 파탄, 공산주의 무신론과 인본주의, 이런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만약에 이 사실들을 전부 정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원래 부시 대통

령이 출발할 때 우리와 약속된 사실을 실천할 수 있게끔 하면 된다구.

그런 내용을 구체적으로 깊게 얘기하는 것이 좋겠다고. 알겠어?

그래, 밤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안팎으로 모두 알겠지? 그래서 내

가 내일 모레 갈 때, 여기에서 사람을 하나 둘 데리고 갈까도 생각했

었는데, 여기 이틀 이내에 그런 가능성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건 전

부 다 시일을 빨리 해야 돼. 서둘러야 된다는 거야. 때가 그래.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잘 만나서 안팎에 협조를 잘하라구. 그래서

235

내가 전화를 아침에 하려고 했어. 알겠지?

응, 그랬다고 하는 것은 내가 연락을 받았어. 그것은 이제 비축금으

로 남겨두는 것이 좋아.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는 것은, 내가 오늘도

유회장 보고 얘기할 때도 절대 연체시키지 말라고 했어. 그렇게 약속

되어 있고, 앞으로 워싱턴에 비축금을 못해도 한 달, 두 달 정도는 이

런 예금을 해 놓아야 돼. 그러니까 예금해 놓은 것은 빌린 것으로 해

도 괜찮아.

「어제도 돈을 또 보냈습니다. (유정옥 회장)」어제도 돈을 보냈대.

그러니까 앞으로는 틀림없을 거라구. 그러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가 계획하는 데 있어서 차질이 없게끔 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몇천만 불 정도는 비축금을 만들어 놓아야 돼. 그렇

게 알고, 내가 조종해서 그것을 다시 하는데 그런 준비를 하는 게 좋

을 거라구.

우리가 금융 관계, 유통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워싱턴에 있어 은행

을 전부 중심삼고 우루과이 은행과 자매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은행을 선택해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워싱턴에 돈이 가더라도 우

루과이 쪽의 은행은 비용 안 들어가게끔 해 가지고 교류할 수 있게 하

라는 거야. 그리고 현재 워싱턴의 우리의 재산을 중심삼고, 이제 전부

저당을 안 잡혔지만 그거 전부 다 가저당 같은 조건을 걸고 언제든지

자금을 돌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아.

그러면 우루과이의 모든 재산과도 관계를 맺을 수 있거든. 그렇게

오늘도 전화 해 봐요. 그런 때가 왔다구.

자, 그렇게 알고, 잘 힘써봐요. 응, 그래요. 내가 빨리 끝날지 몰라.

가면 직접 남미로 갈 지 모를 텐데? 그래서 비행기 사정이 어떻게 될

지 몰라. 지금 현재 수리하고 있는 저쪽의 비행기가 어떻게 되나? 언

제야? 내가 남미로 가는 도중에 교체해서 쓸 수 있을까? 그래, 여기서

236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떠나게 되면 12일에 전화하고, 오늘이 10일인가?「예.」이제 11일이

됐어. 12일이면 이번 주에 어떻게 되겠는지, 12일이 아니면 13일에

떠나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걸 알고 그쪽에 연락하라고. 알겠

지? 자꾸 ‘삐삐’ 하는 것을 보니 전화가 끊어지려고 하누만.

자, 수고하라고. 여기 대회는 전부 성공리에 끝났어. 대회가 구구절

과 여기에 맞춰서 삼십절을 선포했어. 4천년의 모든 것을 망라해서 쓸

어버리는 섭리의 종착점을 전부 결정할 수 있는 거야. 모든 것을 이

시대에 넘어가는 거야.

세계 정세나 모든 것이 한 회오리의 마당에서 우리가 초석을 넘어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점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 앞으로 통

일교회가 갈 길은 상당히 희망적이라고 보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도

그런 배짱을 가지고 나가자는 거야. 방송도 제리 파웰을 시키는데, 앞

으로 우리가 원고를 써 줘 가지고 세계적으로 발표할 때가 왔어. 바빠,

이제. 그러니 좀 더 열심히 하라구. (*부터는 전화 통화 내용 중에 아

버님이 말씀하신 것임)

해와의 책임이 중요하다

「12일에 출국하십니까?」12일이 되나 물어보고 안 되면 13일에

갈 거야. 12일에는 곽정환이랑 다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그거 안 된

다고 해?「아버님, 남미로 바로 가십니까?」뭐라고? 남미로 바로 가느

냐고?「캄포 그란데에….」캄포 그란데로 가야 돼. 그러니까 로스앤젤

레스로 해서 가야지.

「지난번에 보니까 알래스카쪽으로 해서 올라왔습니다. 남미에서 여

기 오실 때는….」갈 때는 시간이 없어서 미국으로 가요.「로스앤젤레

스로 해서 가는 것은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아, 글쎄 시간이

없어.「그쪽이 더 멀죠?」「예, 더 멉니다.」더 멀어?「예.」그러면 알

237

래스카를 거쳐서 가야겠구만. 그러면 뉴욕을 들렀다 갈 수 있지.「예,

뉴욕이 가는 길목입니다.」그러면 하루쯤 들러서 가야지.「그러면 일단

행선지는 뉴욕으로 잡을까요?」글쎄, 이쪽으로 가는데 이쪽이 불편하

다면 할 수 없잖아.

이쪽으로, 미국을 지나서 남미 가는 것이 빨라요. 하와이만 지나면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어떻게 됐나? 통일교인들은 무조건 가

는 거예요.「예, 알겠습니다. 뉴욕에 일단 들르셨다가 가시는 걸로 하

겠습니다.」그래, 우루과이에도 갈 거야. 그 다음날은 어떤가? 13일은

무슨 요일이에요?「13일은 월요입니다.」월요일이에요?「예, 12일이

일요일이고 13일이 월요일입니다.」그래? 그러면 13일로 해.「예.」

선생님의 전화를 도청해 가지고 수작 부리는 것 같아요.「전화 도청

하면 국정원에서 하지요.」아, 글쎄 쑥덕거리겠다는 그 말이야. 국정

원, 이름도 이상하다. 국정원이 뭐야?「국가정보원으로 됐습니다.」정

자가 무슨 정 자야? ‘정보(情報)’라고 할 때의 정(情) 자예요? ‘정치

(政治)’ 할 때의 정(政) 자를 쓰지 않고?「‘정보 정(情)’ 자입니다. 그

러니 과거에는 안기부가 통치의 수단, 도구가 되었는데, 앞으로는 국가

경제 발전의 수단으로서 위상을 새로 바꿨습니다, 이종찬씨가 들어가

서. (황선조 회장)」열두 시가 넘었구만. 다들 내일 가요?「오늘 갑니

다.」오늘 가요?

*일본 멤버들은 재결심을 하고 돌아가서 지금까지 탕감조건에 걸려

있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방법을 찾는 것이

일본 책임자로서 해결해야 하는 가장 큰 문제지요? 조건에 걸리면 문

제가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결정된 기

간을 연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들이 책임분담에 걸려 있

다구요.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참사랑이 결착된 가정

의 자립이 핵심이기 때문에 해와의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어머니 나

238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라가 하나되지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기

준을 세우지 못하면 부모 일체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

그것이 창조이상의 정착기지입니다. 세계를 종합해서 아담, 해와, 천

사장의 대표 국가로서 택함받는 데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권까지 하

나되는 것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칠팔절을 중심삼고 구십절을 연결한

것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주권하에 수습되었다는 것입니다. 가정

세계완성정착의 때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대표한 해와 국가, 어머니 나라인 것을 생각해 보라

구요. 그러니까 자신의 의식이라든가 존재가치는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

고 아들딸이 태어나게 됩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과 생명의 결과입

니다. 그러한 기준에 있어서 혈통이 연결된 결실체인데, 그 결실체는

부모보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부모도 그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도 그러한데, 본연의 세계에서 그러한

것이 더더욱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그러한 심각한 과정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오쿠상(奧

さん)으로서 뜻길에 오점을 남기게 되면 그 부끄러움은 말로 다할 수

없게 된다구요. 그런데 무엇이 필요해요? 돈이라든가,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머니로서의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그 이상의 그 무엇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엇이든지 되는 대로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하다구요. 이

렇게 연결하지 않으면 역사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39

사랑의 가정이 정착되지 않은 것이 타락한 세계

지금 말한 것은 무슨 내용이냐 하면 아담 해와의 이상 가정이 정착

하지 못하고 모든 것이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생명과 혈통적 기준을 중심삼은 사랑의 가정이 정착되지 않은

것이 타락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 타락한 세상은 전부 다 하늘땅까지 전부 다 파괴시켜 놓은 것입

니다. 그러니 탕감복귀라는 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

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

이것을 청산 짓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 무대에서 청산을 짓는 대표가 뭐냐 하면 개인적 대표

가 아닙니다. 개인적 대표, 개인으로서의 남자, 개인 여자가 아닙니다.

개인적인 기준이 아담 해와가 기준이었다면 이것은 천주적이에요. 천

주적인 기준에 타락의 뿌리가 박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빼기 위해서는

천주적인 기준의 아담 해와의 사랑의 일체관이 전부 드러나야 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세계까지 사랑으로….

천사장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천사장

을 중심삼고 만물을 지어 가지고 아담을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이러한 통일적인 기준이 7, 8, 9, 10 이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

다. 그래, 삼십절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사랑하는 자리에 서

게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고 만물까지도 재창조하여 사

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자리까지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

사적인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정착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아담

해와의 개인 가정이 아니에요. 이것은 천주적인 가정 정착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을 대표한 부모, 나라를 대표한 한국과 일본의 가치

240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는 천주적인 나라의 가치요, 역사 전체를 대표한 부활적인 가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활적인 가치예요.

거기에서 전부 다 물건이라든지, 무슨 자녀라든가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부정하고, 가정?종족?

민족?국가적으로 부정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

서 어머니 아버지 기준이 열매 맺힌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 나라, 셋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사랑하고, 천사장을 중심삼고 만물을 지었던 그 과정을 다

거치고 하나님을 찾아서 세계 무대에 종착점을 지을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금을 긋고 일시에 착지할 수 있는 시대상이 이 자리라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이라는 것

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까지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

오로지 절대 사랑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는 것

입니다. 오로지 절대사랑만이 우주가 될 수 있는 기준에 서 있기 때문

에 하나님은 개인의 슬픔을 느꼈던 것을 잊을 수 있는 기쁨을 여기에

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다 잊어버리고 기쁨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대한 곳입니다.

이런데도 모르고 있으니까 같은 날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정

상을 통해서 이제는 평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서 자기의 나라라든가, 자기의 원수라든가, 자기의 아들딸이라든가 하

는 것은 전부 다 없어요. 여기에 일체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이 일체가 되는 거예요. 환경 전체가 핵심과 같이 되는 거예

요. 핵심 자체인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체와 같은 정착 기지를 만들어

야 할 것이 이 절기를 맞는 우리들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241

그러니 일본의 책임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또, 가게 된다면 세계와 천주 완성입니다. 천주 완성이라는 것이 일본

을 중심삼은 완성이 아닙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

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것이

4위기대예요. 4위기대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전부 다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담 가정이 가정 하나가 아니에요. 아담 가정을 확대한 전부가 타

락하지 않고 하늘세계, 지상?천상의 이념이 전부 다 완성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이루었던 전통적 내용이 세계의 어디에서든지 완성되었

기 때문에 그 가치가 크다는 것입니다.

인류 가정 전체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지금 인류의 몇천, 몇억

배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몇억 배의 가치가 있는 것이 정착해 가

지고 역사에서 이루어지면 가정 자리, 종족 자리, 민족 자리를 한꺼번

에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에서 출발해서 천주까지 전부 연결시킬

수 있는 활동무대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내용이 있

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잃어버렸던 고통과 슬픔을 잊어버리고 해방된

자리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세계, 사탄세계까지 모든 것을 다 품고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사랑하던 그 사랑으로 천주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게

됐으니 얼마나 당당하냐 그거예요. 아담을 창조하던 때보다 몇백 배,

몇천 배의 권한, 전면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때에 들어갔

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굴복시키고 다 품었잖아요? 그렇지요?「예.」그래, 재창조하

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이 지금까지 자기가 하던 것을 뭉

개 버리고 재창조 완성권에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인류를 뒤에서 협조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 전체가 따라 붙는다는 것입니다.

242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훈독회를 하라

선생님이 이제는 전화를 안 해요. 돈 때문에 전화를 안 한다는 것입

니다. 일본이 세계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느냐를 염려해야 되는 것입

니다. 그래서 어머니로서 세계에 나가서 전부 다 길러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러니까 교육하기 위해서 전부 다 중고등학교 교본까지 전부 다

번역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번역을 다 해 놓았어요? 교육을 해야 돼

요!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가 가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대사는 뭐냐? 대

사는 정착한 그 나라의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인데 그 나라에 가서 도

적질을 해 왔어요. 도적질해 온 것입니다. 한국에 와 있는 대사는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있지, 한국을 위해서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러니까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장.

천사장은 사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선교사는 사

탄과 마찬가지인 세계를 대표한 대사들을 교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교사의 길입니다. 대사들을 움직이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일

시에 통일시킬 수 있어요. 지금까지 몇 년 동안 그걸 하는데, 이놈의

국가 메시아 있어서 자기들 돈벌이하고 자기 살림하는데 써먹었어요.

그러니 선교사를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유정옥! 오

츠카! 어떻게 할까?「보내야 됩니다.」그래서 선배 가정의 3분의 1,

30퍼센트를 빨리 해요. 벌써 9월 1일에 출동시키라고 했지요.「예, 지

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한 2백명이 갈 예정입니다.」

이제는 대사 세계에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대회, 초종교?초국가 지도자들의 대회이기 때

문에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예요. 대사 같은 것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세우고 여기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서 끌어내

243

가지고 훈독회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게 되면 국가의 외무성에서 문의해도 참석하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엔 대사, 미국 대사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만 잡아서 요리하면 세계가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곽정환!「예!」내가 무슨 말을 했나? 왜 졸아? 제일

중요한 때 졸고 있어. 자기한테 제일 중요한 문제야.

효자가 되어야 나라를 찾을 수 있어

그래서 1, 2, 3, 4, 5, 6, 7, 8, 9, 10. 다 끝나는 거예요. 12수까지

끝나는 것입니다. 삼십절을 선포했기 때문에 10수라는 것은 전부 6천

년이 된 것인데, 12수라는 거예요. 모든 수는 깨끗이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선포식은 뭐예요? 통일식입니다. 남북통일! 남북통일을 안 하

면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부가 무엇이든지 나는 상관없어요.

그래, 정부가 잘 움직여야 될 것입니다. 전라도 정부, 해체해 버리면

수습을 못 해요.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라도라는 것이 본래 전체

를 벌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경상도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자기

들 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거기에 나만 갖다 집어넣으면 자동적으

로 하나되지요.

이제는 하늘이 그냥 안 둔다구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딱,

정착할 수 있는 금을 그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넘어 가지 못해요. 자

동적으로 깨질지 모르고 말이에요.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전라도 패들, 여기도 전라도 패들이 많지?

저 양창식! 양창식이 갔나?「안 왔습니다. 아마, 누구 지도자들하고 같

이 있는 모양입니다.」전부 다 전라도 아니야? 미국 대표, 한국 대표,

244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일본대표가 전부 다 전라도예요.

그걸 부정하면 부정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벨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말을 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정권을 못 지정했

어요. 이 일이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들이 패

서라도 해야 돼요.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요, 어

때요?「복종합니다.」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하나님 편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절대사랑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심각한 시간이지요?「예.」아, 이제는 내가 쉬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놀고 좀 쉬어야 돼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이 해방되면

여러분은 십자가의 길을 가야 돼요. 아들들이 죽어서 부모님을 해방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죽어 가지고 아들들을 해방했으니까 이

제는 불효가 아니라 효도를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아무리 옛날에 효자라고 했더라도 효자가 아닙니다. 아들들을 낳아

가지고 길렀으니, 이제는 세상의 것은 다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효자

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인데, 그 효자는 가정적 효자입니다. 여편네와

일체가 되고, 그 부부와 아들딸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부모님 가정을

대해서 서 가지고 애국해야 됩니다. 가정이 애국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효자가 되어야만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효자가 안 되면 나

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성인이 되라고 가르쳐 준 것은 효자의 도

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자리는

성인의 자리가 아니에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중심이 될 수 있게 핏

줄을 맑혀 왔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

교만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독생자 되신 그분이 이 땅에 찾아와 가지고 독생녀의 복귀를 위해

245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제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횡적으로는 형제의 자리에 있는 것이지만 종적

으로는 부자지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가정 이상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런 교리를 가르친 곳은 기독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혈통적 인연을 결실하기 위한 환경 창조

그러니까 혈통적 인연을 결실하기 위한 가정 이상을 다시 준비해서

재림하는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통해서 결실되어 가지고 전부 다

아담 가정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못 낳게 되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님이 위대한 것이 20년 동안에 열두 아들딸을 낳아야 되

는데, 열 세 아들딸을 낳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만약에 안 되

면 많은 여자를 통해서라고 그 수를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얼

마나 복잡해요? 그런 내용이 있는데, 무슨 별의별 말들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 창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가 되어야 합니다. 사탄 앞에 참소 받을 수 있는 그런 여인

들을 무엇으로 구해 줘요?

야곱 가정에 모든 것의 기반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야곱 가정의 레아와 라헬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원

래는 성진이 어머니가 레아가 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

생님과 하나되었다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십자가가 없고,

핍박이 없어요.

이화대학이 사건에서 반대한 것도 전부 다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이

에요.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거기에서 하나되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둘이 의논해 가

지고 천사장 부부의 자리에서 아담 부부의 자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

246 평화자동차를 통한 북한 섭리

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를 가만 보면 어머니를 환영하지 않는 것이 전

부 역사적인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끝까지 그런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원리의 내용이에

요. 원리 내용은 철칙입니다. 다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걱정을 안 해요.

그래도 고마운 것이 전부 다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들어가 있더라도

부모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내적으로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마음으

로 걱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내가 가인의 자리

이니, 가서 모시는데 문제가 생기면 뜻 적인 문제가 생기게 될 테니

못 갑니다.’ 하는 거예요.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 양반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가 자동차, 돈 보따리를 갖다

놓고 빌면서 얼마나 자기를 말을 들어 달라고 했는지 몰라요. 그 고충

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맏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딸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말을 안 들어요. 그래서 예진이도 그 코

에 걸리고, 은진이도 그 코에 걸리고, 여섯 딸이 전부 다 부모를 믿지

않으려 해요.

자기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사장에게 자꾸 가서 매이

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가 다 풀어지면 자연적으로 다 풀

어질 거예요. 전부 최고 꼭대기에 있는 얼음 덩어리가 녹아나기 시작

한다는 것입니다. 예진이도 그래요. 10년 동안 계속 물고 늘어지더니

여기 와서 죽게 되니까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부모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아들딸 가정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그래, 사탄까지 용서했기 때문에 문을 열고 전부 재교육을 해야 하

247

는 입장인데, 누가 재교육을 해야 하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36가정입

니다. 36가정이 해야 돼요. 원래는 36가정의 아들딸과 선생님의 아들

딸이 결혼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건 뭐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는 것

입니다. ‘나는 누구와 상대가 된다!’ 이런 결론을 내렸어요. 미친 간나

들이지요. 그래 가지고 효진이도 누구하고 한다 하면서 인진이 남편은

누가 된다고 하고, 전부 다 그랬어요. 그걸 자기들이 정할 것이에요?

이제 지나간 날을 전부 다 선생님이 다 안고 청산했으니, 그것은 염

려할 것이 없고 이제부터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전부 다 선생

님의 가정이 아닙니다. 아들딸 가정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체 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외적인 문제도 문

제가 커집니다. 360도 돈다는 거예요.

1차 안 되고, 2차, 3차가 안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도 전부 다 아들 며느리들을 못 모아놓고 어머니를 통해서 일한 것이

뭐냐 하면 이제는 세상에 내 보내는 것입니다. 나가서 부모님 모시고

살던 것이 어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아들딸이 하나되지 못하고 전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계속할 수 있

는 길을 만들어 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끝내야 돼요. 한바퀴 빙 돌

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것을 여기서 한바

퀴 돌아 가지고 반대한 세계를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 지금 예진이가 그래요. 또, 뭐예요? 홍씨, 홍씨 가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효진이까지 욕을 먹게 해 가지고 가정을 흔든 것이 홍씨 가

문입니다. 예진이 영향이 커요. 이런 모든 것을 전부 청산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어요.

자, 이제는 가서 자야지요.「예.」내일도 훈독회를 해야지요?「예.」

훈독회할 준비를 해서 와요. (경배) *

9)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성염 그릇에 손을 얹고 축도를 하신 다음 성염을 동서남북으로 뿌

리심,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감사와 찬양) 나를 처음 보는 사람도

있겠지요? 한번 손 들어 봐요.「없습니다.」이렇게 새벽같이 개관식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서 하나의 기념할 수 있는 시간도 됩니다.

우리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존재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하나님의 아들딸들입니

다.」전부 다 남자 여자입니다. (웃음) 남자 여자가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못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모였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우리

학생들은 ‘내가 제일이 되고 싶다. 내가 제일이다.’ 해서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은 잘

알아야 합니다. 여자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

니다. 알겠어요?「예.」여자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남자를 인정하는 말

1999년 9월 12일(日) 오전 8시, 선문대학교 아산 캠퍼스 학생회관.

* 이 말씀은 선문대학교 아산 캠퍼스 학생회관 봉헌 및 준공식 때 한 것으로, 앞부

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49

이다 이거예요. 위라는 말은 위 자체로서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

래라는 것을 인정을 한 후에 위가 생기는 거예요. 좌우도 마찬가지고,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관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을 보면, 교수관계, 학생관계, 정치외교관계, 모든 것이 관계

의 세계입니다. 그 관계라는 것은 혼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상

대를 인정하는 데 있어서 주체가 결정되고, 주체를 인정하는 데 있어

서 상대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 존재 기원의 자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나로부터 시작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

거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나’라는 자체를 봐도 마음과 몸의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마음은 왜 있느냐? 마음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몸 때문

에 있는 거예요. 몸은 왜 있느냐? 마음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이 그렇게 위해서 존재한다는 결론을 내린다면 그 위하는

데는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느냐? 이런 물음을 가질 수 있어요. 여러분

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면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바라는데, 나만 좋아 가지고는 안 돼요. 좋다는

그 자체는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

상이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후관계면 전후가 좋아하고, 상하관계

면 상하가 좋아하고, 남자 여자면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국가와 국민

의 관계에서는 국가가 주체인데 대상인 국민이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

다.

그러면 그 좋아할 수 있는 핵의 내용이 뭐냐? 그것을 우리가 학술적

으로 표시하면 가치의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가치의 근본, 최초의 그 가

치가 뭐냐? 여러분이 학문을 한다면 지식에 있어서 최고의 학자가 되

어야 하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는 또 사회에 나

가서 출세해서 돈을 벌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도 필요하지요.

또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 출세해야 되겠다고 한다구요. 그것도 필요합

250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니다. 그렇지만 그것들은 잠깐 필요한 거예요. 영원히 가지 않는 거예

요. 내가 귀한 대로 귀하기를 바라는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오늘도 있지만 내일도 보다 빛나고 가치적인 존재로서

영원히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존재의 가치를 인정하는 논리에 있어서, 나를 영원히 인

정할 수 있는 근본적인 내용이 무엇이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영원히 가치적 존재가 되게 할 수 있는 그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그럼 그게 뭐냐? 그것은

사랑입니다.

위하여 산다는 세계관을 가져라

오늘날 사랑 하게 되면 세속적인 세계의 사랑을 말하는데, 근본적인

사랑입니다. 근본적인 사랑은 어떤 것이냐? 절대적이어야 된다, 유일해

야 된다, 불변해야 된다, 영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들이 지금까지

사랑을 논하게 되는데, 문학에서는 영원한 사랑, 불변의 사랑, 절대적

인 사랑, 유일의 사랑을 논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이 절대 결론적 주체

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우주 형성의 근원을 따져 보게 되면, 이거 어떻게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의 주

인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왜? 출발이, 첫 근원이, 모든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존재를 이 땅 위에서 ‘내가 사랑

합니다.’ 할 자신 있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원인적인 존재는 아니에

요. 결과적 존재, 상대적 존재입니다. 상대적 존재라면 그 존재의 결정

은 자기 혼자서 할 수 없어요. 상대로 말미암아 존속의 결정을 이어받

는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는 몰랐어요.

251

그러면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모든

존재세계의 존재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도

상대라든가 주체 대상관계에 있어서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이런

결정이 나왔어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학생들은 왜 태어났어요?「상대 때문에 생겨났습니다.」학생은

교수, 선생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생겨났습니다. 자기들이 있기 전에 선

생이 있었다는 거예요. 학교 할 때, 교육기관인 학교에 상대되는 것이

집이라는 거예요. 집을 말한다면 학부형의 집도 있고, 교수의 집도 있

는 거예요. 이 집들이 상대로서 위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라는 것은 자

기를 위해서 존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위하는 자리에서만 둘이 존속의

결정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오늘날 학생들이 교수한테 말 한마디를 들

어도 기분 나쁘다고 싸우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 말 한마디가 학생들

은 무엇을 이야기한 줄 모른다구요. 그것도 모르고 기분 나쁘다고 그

런다는 거예요. 충고를 해줘야지요. 기분 나쁜 말을 하더라도 자기가

기분 나빠할 것이 아니라 상대가 기분 나쁜 것을 헤아리고 그걸 시정

해야 됩니다. 이렇게 전부 다 위하여서 활동하고 위하여서 작용하는

세계관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세계관을 가지면 일생생활을 얼마나 멋

지게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이 어려움을, 내가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

암아 미래에 큰 소원의 터전을 소개해 주기 위한 그 무엇이 있다는 거

예요. 하나님의 천운이 있다면 천운이 그렇게 나에게 제시해 오는 것

이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미래의 성공 기지가 오른편이면 오른편,

왼쪽이면 왼쪽이라면, 왼쪽의 작은 것이 오른편의 미래의 큰 것을 바

라 가지고 그 큰 것을 맞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야

됩니다. 거기에 상충적 입장이 되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그

252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자리에 가려면, 내가 더 큰 데 가려면 내가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하는 입장에 서면 그 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눈은 왜 있느냐? 생각해 봤어요? 눈이 왜 있어요? 보기 위해서지.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자기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코는 왜 있

느냐? 자기의 코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오관 전체가 왜 있느냐?

오관은 상대를 위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는 우주의 근본 원인을

중심삼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학생은 왜 있느냐? 학교를 위해 있고, 그 다음엔 선생을 위

해 있습니다. 학교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선생이 나

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가 그들을 위해서 있다는 것입

니다.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학교에서 정성들여 지은 이 회관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위함

을 받는 자리의 회관이냐, 위할 수 있는 자리의 회관이냐? 물론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 건물은 느끼지 못하는 것 같지만, 이

만물 우주에도 의식 관념이 있다구요. 반드시 본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학교는 학생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위하는 것이 뭐예요?

돈이 아니에요.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사랑이 성립돼

여러분이 하나님적 사랑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절대?

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

는 분인데, 하나님 자신이 사랑 앞에도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제언을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적 사랑을 원하느냐, 사랑의 하나님을 원하

느냐? 교수님들 답변해 봐요. 어디 고관서 교수!「사랑을 위해서….」

253

그러니까 사랑의 하나님을 원하느냐, 하나님적 사랑을 원하느냐 이거

요.「하나님적 사랑을 원합니다.」하나님적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주체

예요. 사랑의 상대가 아닙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이 주체입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틀린 거예요. 그러나 지금 말한 것처럼 하나님적 사

랑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미친 사람들이에요. 미친 사람들

은 미친 간나 녀석이라고 해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할 수 있다, 절

대 위할 수 있다 이거예요. 유일?불변?영원?절대적으로 위할 수 있

는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만

이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위하는 선생, 선생이 교시하는 말씀을 절

대 위하고 그 하시는 말씀대로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내 손에 있는 거

예요. 내 것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들도 그런 학생의 선

생이 되겠다고 바라는 거예요. 고관서 부총장은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그런 거예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모

든 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소망삼고 가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태

어난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 여자 학생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랑하고 싶다는

거예요. 봄이 되면 봄철 옷을 입고 환경에 맞게끔 화장도 하고 학생들

에게 관심을 갖게끔 하는데, 그거 다 헛된 거예요. 그것은 누구를 위해

서 그래요? 자기를 곱게 보이기 위해서 그래요, 뭘 하려고 그래요? 그

렇게 한다고 곱게 보지를 않아요. 자연 그대로, 산수 그대로여야 됩니

다.

여자들은 입술에 뭘 발라요? 옛날에는 분홍빛을 발라서 그래도 보면

기분이 좋았는데, 그런데 빨간 색을 바르더니 요즘에는 죽은 피 색깔

입니다. (웃음) 왜 그렇게 시커멓게 바르고 다녀요? 시커먼 피를 바르

254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고 다닌다는 것은 여우가…. 여우는 닭을 잡아먹을 때 피를 입에 묻히

는 거예요. 입술이, 주둥이가 작으니까 묻는 면적이 넓어서 언제나 새

빨갛게 묻히고 다닌다는 거예요. 여우는 그렇게 피 칠을 하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세상에서 남자가 꼬리를 젓는다고 말해요, 여자가 꼬리를 젓는다고

말해요? 말하라구요. 여자가 꼬리를 저어요, 남자가 꼬리를 저어요?

「여자가 꼬리를 젓습니다.」뭘 하고? 입에 발랐으니 여우같이 하고.

(웃음) 여자는 꼬리를 자랑하는 거예요. 꼬리를 젓는 거라구요. 그리고

아이섀도를 해 가지고 눈을 왜 시커먼 가운데 묻어 버리느냐 이거예

요. 눈을 감으면 완전히 무덤입니다. (웃음)

위하여 살면 주인이 돼

이런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

을 알지어다!「아멘!」한번 해 보라구요. 나는 위해서 태어났다!「나는

위해서 태어났다!」주인인 하나님같이 학교를 위하게 되면 그 학교는

보다 위하는 학생의 학교가 된다는 거예요. 천운이 따라다닌다는 것입

니다. 학교를 지키고 있는 운이 있다면 그 학생을 따라다닌다는 거예

요.

그러나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가요. 선생들도 그래요. 자리를 중심

삼고 많이 받겠다는 선생, 학생은 고생하더라도, 학교 경영자가 위해

줬는데 나를 위하라고 하는 패는 쫓겨나는 거예요. 밀려 나가는 거예

요. 우주가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지 않고 희생적인 마음으로 시간을 개의

치 않고 가외의 작업을 하는 데 재미를 붙이고 보다 위하겠다, 밤이나

낮이나 24시간을 넘어서고 자면서도 위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자지 않는데, 잘 수도 있고 안 잘 수도 있는데 24시간 위하

255

려고 하니 그분이 주인의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주

인의 왕초가 되는 것이다!「아멘!」

한국에서는 왕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더구만. 힘을 가지고 강제로

해 가지고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라

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생활철학이 이렇기 때문에 가는 데마다 욕을 먹

었지만, 자기를 위해 살지 않았어요. 하나에서 열까지 지금까지, 나중

에는 하나님을 위해서까지도 귀하다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

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다 보니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

던 사람이 이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 되었어요. 세상에서 이

렇게 됐던 사람이 이제는 이렇게 되었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시면서)

미국 정부의 고위층들한테 가서 레버런 문이 어떤 분이냐고 한번 물

어 보라구요. 존경한다고 하는 거예요. 왜? 자기들을 위해 줬으니 갚아

야지요. 양심은 알아요. 북극이 어디에 있는지 남극이 어디에 있는지

지남철은 아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을 주인으로 모셔야 되고, 위하려고

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우는 것이 천지 이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

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오신 분들, 철학가니 사상가니 하는 잘났다고 하는 학자님들

이 많지만 그러한 생활적 철학, 생애적 철학을 가지고 일생을 그렇게

살았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안 가고 지옥에 가더라도 하

나님이 데려다가 모신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다른 데가 아니에요. 주인

자격을 가지고 언제나 중심의 책임을 지고 위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

리고 또 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었느니라! 이것을

틀림없는 사실로 여러분 앞에 증거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천국 가고 싶어요, 성공하고 싶어요?「천국 가고 싶

습니다.」성공은 그만두고? 둘 다 됩니다. 천국 가려면 성공해야 돼요.

무슨 성공?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성공을 한 사람은 천국 직행입

니다. 그건 뭐냐? 위해서 태어났으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일생동안

256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살아온 사람을 가정에서는 효자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

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나라에서는 충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는 뭐예요?「성인!」천주에서는, 하늘땅에서는 성자라고 하는 거예요.

성자보다 위하는 하나님은 만 우주의 주인이요, 영원 불변한 아버지

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분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전부는 주인의

대상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우리를 창조하신 본체

되시는 그분 앞에 나도 따라서 아들딸이 되기 위해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 위해 살 수 있다면 사랑의 맨 첨단의 꽃이 되고, 등대로 말하면

불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공부하는 것도 그래요. ‘아이구, 내가 어려우니 나 살기 위해서 한

다.’ 하는 것은 자기의 무대만 끝나면 끝나는 거예요. 내가 공부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우주의 표상인

하나님을 위해서라고 하면 지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안다면 투입하

고…. 몇억천만 년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쉬지 않고 천년을 여

일같이 노력하신 주인이 있었다면, 오늘 자신이 얼마나 불효자요, 얼마

나 불충자요, 얼마나 죄인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를 모시기에 저 밑창

에서부터 쌓아 올라가서 위하겠다고 하면 하나님까지도 점령할 수 있

습니다.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그렇게 위했기 때문에 우주 전부가 나의 대상

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거예요. ‘당신을 위해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계를, 신비의 세계를 모르지요? 그 세계에서

는 만물이 말을 하는 거라구요. 바다에 낚시를 가더라도 고기가 그런

사람의 낚시에 와서 문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나 같은 늙은이가 바다에 낚시도 다니는 거예요. 낚시를

하는 것은 세계를 낚는 거예요. 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첫번 잡은

고기는 바치는 것입니다. 제물을 바치는데 옛날에는 쪼개서 바쳤어요.

사탄이 품은 자리를 남겨 가지고 바쳤다는 사실이 얼마나 원통하냐 이

257

거예요. 첫 번째 제일 정성들여 잡은 고기를 놓아주는 거예요. 그 다음

에 잡은 고기도 놔줘야 할 텐데, 굶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자녀들이

영양이 부족하니 ‘너는 본래부터 사랑 길에서 투입해 가지고 위하는

길을 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네가 바라는 소원의 길을 내가 소개해 준

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잡으니 큰 고기가 오지 말라고 해도 큰 고기

가 물어요.

위해서 살면 커지게 마련

처녀 총각들도 시집 장가를 잘 가고 싶은 욕심이 있지요? 자기를 위

해서 하루 24시간, 백 날을 뛰어 보라구요. 다 도망가요. 반대로 일생

동안 남자는 여자 앞에 여자는 남자 앞에….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얼굴은 3년도 못 가서 미워져요. 3년 동안 이

불에 누워 가지고 이마 맞추고 살면 대번에 미워져요. 3년도 못 가요.

그러나 위하는 자체이기 때문에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자, 이런 걸 알고…. 한국에서 제일 가는 학생이다! 자신 있어요, 없

어요.「자신 있습니다.」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를 위하

는 챔피언이다! 이놈의 자식은 망해야 돼요. 내가 손을 안 대도 망하

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많은 무대를 거쳐

왔지만, 무너지지 않고 드러나 가지고 이제는 무릎을 꿇고 굴복하는

거예요. 왜?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없어요.

여기 집 짓는 것을 보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

제 위기 때문에 통일중공업이 날아갈 수 있는 때라구요. 그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내게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빚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거 왜? 투입하고 다 투입하고 없거

들랑 빚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내 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해라. 망해

258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라!’ 하고 암만 두들겨 패도, 이것을 두들겨 팼다가는 이 자체가 뿌리

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일생동안, 50년 이상 반대를 받았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찾아오는 미래를 위해서 더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보다 크니까. 종족은 수천 가정이, 나라는 수많은 종족이, 세계는

수많은 국가가, 천주는 영계까지 모든 전체가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영계와 관계를 맺지 못했다구요. 관계를 맺어서 넘어가야 된다구

요. 그런 점에서 관계를 맺기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돈을 쓸 때는 누구보다도 투입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다면 이제부터

학교 짓는 것은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방학 때를 중심삼고 내가 가르

쳐 준 헌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돈 벌 수 있는 교육을 받아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서 하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 있다구요. 어느 나라에

있든 내가 돈 한푼 안 대주고 여러분 손으로 집을 지을 수 있다고 생

각하고 있어요.

그거 못됐지요? 소유주 되는 사람이 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부려

먹겠다고 이야기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부려먹고서 망하면 안 되지만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

이에요?「좋은 일입니다.」좋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손

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건 이 땅 위의

위험존재니 제물로 가는 거예요.

알겠나, 아가씨?「예.」눈에 그렇게 안 발라도 좋아요. 선생님은 아

직까지 반지를 끼워 보지 않았어요. 내가 반지를 끼면 몇 캐럿짜리 다

이아몬드 반지를 낄 수 있다구요. 그러나 반지를 안 끼었어요. 하나님

이 최고의 예술적인 작품으로 빚은 거예요. 옛날에는 팽팽하던 살이

나이가 들어서 주름살이 졌어요. 주름살을 가진 게 보화라는 거예요.

청년 때부터 위해 살다가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그 동네, 그 주변에서

259

자기한테 신세 진 사람들이 밤낮 찾아와서 인사를 하려고 그러는 거예

요. 관계를 맺으려고 그래요.

그래, 여러분은 나를 좋아해요?「예.」얼마나 만나 봤다고 그래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은 언제나 꿈에 사는…. 남편이 아무리

훌륭하고 돈이 많다고 해도 그게 뭐 필요해요? 자기한테 마음이 있느

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마음이 종대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위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해 사는 사람은 교양이 있고, 넓고, 깊고, 스스로

마음이 가까워지려고 하기 때문에 대상적 자리에 있는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커 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한 점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가정의 제일, 종족의 제일,

민족의 제일, 국가의 제일, 세계의 제일이 되고 싶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평면으

로 보면 실제 가운데….

위하겠다고 해야 커지지, 위하라고 하면 점점 작아져요, 커져요?

「커집니다.」위하라고 하는데 커져요? 위하려고 해야 커지지요. 위하

라고 하는데 커져요, 작아져요?「작아집니다.」작아져서 맨 나중에는

망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세계에서 민첩하다는, 머리가 나쁘

지 않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우주의 근본을 밝혀 놓고

보니 모든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공산당식 투쟁 개념이에요. 그 따위 것들은 자동으로 자멸하는 거예요.

선생에게 데모하고 싶은 학생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하라구요. 내

가 하나 물어 볼 게요. 이놈의 선생들, 이놈의 학생들, 그런 패들을 만

260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들면 여기 와서 불을 놓아 버릴 것입니다. 미련이 없어요. 나라는 그런

사람이 필요 없어요. 배우는 사람이 데모가 뭐예요? 공산당이 하는 거

예요. 통일교회 발전은 데모를 통해서 하지 않았어요. 대회를 통해서

한 거예요. 그러니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요즘에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머리가 돌아가요, 그냥 있어요?

「돌아갑니다.」그것이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사실입니다.」정

말이에요?「예!」여러분은 통일교회 패들이 되어서 그러잖아요? (웃

음)「아니에요.」어디 가서 이야기하더라도 ‘그것이 거짓말이다.’ 하는

소리를 내가 한 번도 듣지 못했어요. 참이라고 하니 그것은 진리예요.

고관서 부총장은 어때요? 이것이 진리예요, 진리 아니에요?「진리입니

다.」진리예요, 진리.

이가 왜 있어요? 혀가 왜 있어요? 보라구요. 이와 혀가 얼마나 위험

천만이에요! 밥을 하루에 세 번씩 먹으면서 몇백 번을 깨물 텐데 그

사이를 들랑날랑하니 혀와 이가 박자가 얼마나 잘 맞아요! (웃음) 서

로 위하려고 하니까 조심하고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내 학교! 내 나라! 다 그러고 싶지요?「예.」효자는 집안에 열 형제

가 있으면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사람입니다. 가정의

그 효자가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이순신이니 뭐니 애국자가 많지만

말이에요, 그 십 배, 백 배 나라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이 지금 곤란한데 내 손을 빌려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장사

안 했어요. 남한에 대해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투입하는 거예요. 더

불쌍하니까, 더 구덩이가 되었으니, 더 투입하려고 하니 나를 붙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저쪽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나를 요구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원리적으로 주체적 입장에 서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

게 되면 남한을 업어 가지고 북한이 점령할 때 남한 백성이 그들의 꽁

무니에 달려서 위해야 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5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기성교회를

261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것보다 많이 투입했어요. 흥해야 되겠어

요, 망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자기들이 아무리 해보라는 거

예요. 하늘이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해요.

선은 위하면서 맞지만 악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선과

악의 전략 전술이에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까지 청구

해 가지고 커 가는 것이요, 악마는 치고 손해배상까지 물어 줘서 빼앗

기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위하여 사는 것은 발전의 원칙

존재의 기원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하

는 거예요. 보라구요. 광물세계는 양이온 음이온,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식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암술 수술입니다.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사람은?「남자 여자입니다.」남자 여자, 암컷 수컷이에요. (웃

음) 암컷 수컷 아니에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하나님과 인간은 뭐예

요? 인간 둘이 합해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고 하나님은 주체가 되는 거

예요. 그러니 인간은 하나님을 위해서 있어야 되고,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서….

그런 논리에 의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위해 살아야 돼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자기 친척들

을 위하잖아요? 요즘에 보게 되면 ‘김 씨가 제일이다.’ ‘이 씨가 제일이

다.’ 해서 야단들 하잖아요? 얼마만큼 횡적으로 투입해서 줬느냐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투입은

희생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학생시절에는 소제(掃除)를 참 잘했습니다.

다 나간 교실을 내가 다 훔쳤습니다. 서로 안 하겠다는 것을 맡아 가

지고 깨끗이 하는 거예요. 소제반이 있는데 이 녀석들이 도망가 가지

262 위하는 자세로 생활하라

고 아침에 와 보고 ‘아이고!’ 이러는 거예요. 한 일주일이 가고 한 달

쯤 가니 전체가 ‘아이구, 깨끗하다. 참 고맙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까

지 와서 그러는 거예요. 고맙다는 것은 굴복한다는 거예요. 예속된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확대 점령권을 소유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깃

들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천리를 따라가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희생하

는 천리를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에 있지만 하늘땅

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

면 하나님은 어떡할 것이냐? 나를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하는 것입니

다. 나를 위하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았으니 나를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작은 것이 돌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니, 그 근본을 만났으니 여

기에 둘이 딱 맞아서 막힌 것이 아니에요. 다 뚫어졌으니 재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더 커지는 것입니다.

또 돌아와서 차원 높은 발전을, 한 단계를 확대할 수 있는 원인이,

이론적 근원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오늘 선생님이 말하는 원칙

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어디 가든지

섭리의 주체가 되어 서 있는 자리에 모든 무리, 만유의 존재들이 자기

를 둘러싸고 산과 같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

니다.」원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보자! 교수님들은 안 들었나? 어디

보자. 그건 도적놈 교수예요. (웃음) 자, 그만 하자구요. (박수)

이 총장, 벽보에 낙서가 있게 될 때는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그것

을 보장하겠어요?「예.」교수 학생들, 여기에 낙서해서 무엇이 있으면

나한테 기합 받더라도 불평하겠어요, 오케이(OK) 하겠어요?「오케이

합니다.」오케이가 뭐예요? 오(O)는 오피니언(opinion), 오너(owner),

오션(ocean) 해서 뭐든지 큰 거예요. 케이(K)는 뭐예요? 키친

(kitchen) 날리지(knowledge), 전부 다 들어간다요. 그래서 오케이입

263

니다.

케이에는 키친, 코리아(Korea)도 됩니다. 코리아에는 오까지 다 들

어 있어요. 알 이 에이 엔(rean) 하면 사람이 됩니다. 코리언

(Korean)하면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오케이 사람입니다. 이렇게 위

하는 사람이 오케이 사람입니다. 어디 가든지 오케이, ‘그런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선언한다.’ 그말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을 여러분도 따라서 그렇게 되기를 선언하는 거예요. 아

시겠어요?「예!」‘절대 따라와라!’ 이겁니다. (박수) (학생회관을 시찰

하시고 ‘충중심(忠中心)’이란 휘호를 쓰심) *

10)

부자협조 시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한국하고 일본은 부모의 나라, 미국

은 장자의 나라인데,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이 선생님의 뜻과

하나되면 일본은 빼도 되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면 어머니

는 없어도 돼요. 어머니는 어디에서든지 모셔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계모 제도와 마찬가지라

는 거예요. 계모의 아들도 상속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 관계와 같이.

어머니 나라가 잘못돼도 메울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 일본이 잘못하면 언제든지…. 여기서도

나오지요? 이거 세 나라는 섬나라라구요. 대만도 섬나라요, 필리핀도

섬나라요, 그 다음엔 캐나다입니다. 캐나다는 영국의 동생이라구요. 섬

나라 세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잘못한 것을 메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후보자 국가는 언제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하기 위해서, 서자권을 없애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번

1999년 9월 13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5

3억6천만 가정 축복식을 일본에서 해야 돼요. 일본이 얼마나 복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 외무대신이 국가행사라고 하면 국가행사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만이 국가행사라고 하면 완전히 달라지는

겁니다. 그 대만 총통을 통해서 세계의 모든 외무대신들을 불러 가지

고 전부 참석시키고 이러면 세계적 사건으로서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

라구요. 이러면 일본이 날아가요.

할 수 없어서 자르딘에서 일본과 한국을 한 나라로 이어놓은 거예

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없어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부

모 나라하고 미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가 갈라지고 장자와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역사를 총수습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타락한 모든 것을 수습해 나온 겁니다.

그런데 끝까지 그런 결과가 나온 거예요.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독일도 그런 거예요. 독일은

지금까지도 우리를 반대하잖아요? 그러나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본이

하나되었고,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 이번 기간이 딱 맞아

요. 50명을 교체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서 접붙여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나라도 그

렇고,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구구절이 선포되고, 삼십절이 선포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구절 가운데서 셋을 합하면 4천년입니다. 4천년 역

사를 완전히 구구절로 청산하는 거예요, 4천년 역사. 메시아가 온 이

스라엘 민족이 4천년 역사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스라엘 선민권 역

사가 지금까지 4천년인데, 실수를 해 가지고 사탄에게 붙잡힌 것입니

다. 그런데 완전히 구구절과 삼십절을 합해서 4천년을 중심삼고 선생

님 일대에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일대에 죄를 지어 세

계까지 나왔으니 일대에서 모든 탕감을 하여서 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해방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선포를 했어요.

266 부자협조 시대

여성 당을 만들어 남자들을 교육해야

이제 남은 것은 유엔(UN) 조성, 남북한 조성입니다. 유엔만 되면

남북한 조성은 자연히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한국에는 여

성 당이 있어야 돼요. 강력한 여성 당, 아담보다도 더 강한 여성 당이

있어야 돼요. 그 여성 당은 뭘 하느냐 하면, 정치 싸움하는 것이 아닙

니다.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여성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해 가지고 남자를 거꾸로 꽂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거 교육하기 위

해서 지금 선문대학에서 세계여성총장대회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학장여성대회를 빨리 해야 돼요.

그것을 조직해 가지고 이 남자들을 때려잡자 이거예요. 여자들이 지

금까지 타락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었다구요. 프리 섹스니 뭐니 모든

가정 파탄을 여자들이 일으켰다구요. 미국의 제도를 볼 때 이혼하게

되면 여자들이 돈 벌어요. 남편이 갖고 있는 절반을 떼어먹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구요. 하늘로 보게

될 때 여자가 남편하고 세 번 이혼할 때까지 뒀다는 거예요. 죽여 놓

고 나중에 하나님 앞에 몽땅 바쳐도 된다는 거예요. 이거 탕감이라구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바람잡이 여자들…. 할리우드는 딴따라 패들이에요. 한국에서

도 딴따라패는 사람 취급 안 하는 거 아니에요? 재인을 낳아 가지

고…. 우리 동네도 재인이 있었는데, 그 동네 앞에 대로가 났지만 나도

다닐 때 거기서 1킬로미터 밖으로 난 길로 다녔지 그 앞길로 다니지

않았어요. 그들의 모든 생활을 보면 문란합니다. 전부 다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문 씨면 문 씨와는 결혼 안 하는데 자기

들끼리 결혼한다구요. 그러니 사람 취급 안 한다구요. 그게 재인 패입

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전부 다….

267

나도 그걸 꿰어 잡으려니 할 수 없이 예술분야에 손을 대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만들고, 서양 간나들이 즐기는 발레단을 만들고,

또 그 다음에는 난동 부리는 남자들은 말이에요, 자기 체격을 자랑하

고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체육분야에 손을 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예술학교를 만든 거예요. 미국에는 키로프 발레

학교를 만들었다구요. 여기에서 바람피우고 문제가 있으면 재까닥 잘

라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 예술단체에서 그런 문제가 생겨서 모

가지를 쳐 버린 거라구요. 그들이 탕감복귀의 선구자가 되어 절개를

지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통문화를 새로이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되

기 때문에 예술분야에 손대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을 보라구요. 훈숙인가? 딴따라 패예요. 리틀엔젤스 딴따

라 패라구요. 흥진이도 딴따라 패라구요. 음악과 나왔거든. 그걸 거쳐

나가지 않으면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패들이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절개를 세워 가지고 표상을 세

워야 됩니다.

지난번 한국에서 순결대회 할 때 앞에 나서 가지고 난장판 부리던

사람들이 불려 들어가고 그랬다구요. 때가 그렇게 됐다구요. 떼 버리지

말고 그런 사람들을 빨리 교육을 해야 돼요. 국가적으로 백두산이나

금강산 오지에 수련소를 만들어서 40일만 데려다 놓고 수련시키면 다

바뀌는 거예요.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데 뭘 못 하겠는가

지금 미국에 한다하는 몇천 명씩을 책임진 교회 목사가 3박4일만

수련하면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이 눈물을 흘리고 축복받고 이러고 있

다구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데 뭘 못 해요?

이번에도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수련을 했는데, 대가리를 휘젓고 천

268 부자협조 시대

하에 보이는 건 내 눈 아래이고 내 발 아래라고 생각하던 녀석들이 앉

아 가지고 3박4일 동안 한 시간도 빠지지 않았다구요. 빠지는 날에는

앞으로…. 이 문제가 세계적인 정상이 될 것을 대번에 알아요. 영계에

대한 문제로부터 인류 역사에 대한 모든 내용이 엉터리가 아니라는 거

예요. 맞으니까 눈을 부릅떠 가지고 정신이 번쩍 드는 거라구요. 이것

안 하면 안 되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이것을 3차만 하게 된다면 말이

에요, 곽정환이 유명해진다구요. 그런데 정부가 이걸 막으면….

보라구요. 둘째 번에는 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떻

게든지 가서 자면서 ‘이럴 수 있어? 선생님하고 약속했는데….’ 하고

다짐하는 거예요. 약속했지?

그래, 한국에 대한 내용을 물어 보라구요. ‘한국이 원하는 건 내 힘

을 다해서 도울 수 있는 것은 돕겠다.’ 한 거예요. 하늘 뜻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안팎으로 매달리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그런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구구절이니 삼십절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그러니 자신들을 가지라구요.

여자는 말씀을 가지고 남자를 끌고 가야

여성연합이 이제 전부 다 깡패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깡패? 남자들

을 후려 때리는 깡패. 무엇 갖고? 사랑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말씀

가지고. 여자의 미모를 가지고 안 된다구요. 말씀을 가지고 당당히 ‘이

리 와!’ 하면, ‘예!’ 하고 ‘저리 가!’ 하면 ‘예!’ 하게 해야 돼요. 여자 총

장은 남자 총장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총장님, 아시겠소? 왜 내가 후리후리하고 미인같이 잘난 저런 여자

를 빼서 총장 시킨 줄 알아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매력을 느끼게 되

어 있는 거예요. 웃고 외교능력이 있는 사람이 나서면 말이에요, 어느

누구든지 밤이든 낮이든 하나님같이 모시고 ‘절대 따라가겠다.’ 하게

269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 총장이 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소?「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봉헌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따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뿌리가

선생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본연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길, 크고 높고

넓은 것을 따라가야 할 것이 선생님이나 자기들이 가야 길이에요.

내가 공자님한테 축복해 줬는데, 공자는 아시아의 전통을 세우는 데

공헌한 거예요. 공자님 사상이 없었으면 일본이나 한국이 엉망진창이

되었을 거라구요. 한국이 뭐라고 할까, 동방예의지국(東邦禮儀之國)으

로 불리게 된 것은 유교가 열매 맺힌 거예요. 유교도 그렇고, 불교도

여기에 와서 열매 맺혔고, 기독교도 여기에 와서 열매 맺혔어요. 3교

가 하나된 거예요. 단지 모슬렘만이 여기 안 왔어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선생님이 계획한 모든 전

부가 하나의 종착점에 착지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틀림없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안 그래요? 내적인 조건은 다 넘어간 겁니다.

이제는 평화자동차를 중심한 기술면입니다. 엔지니어링, 기술을 중

심삼은 경제계에 있어서 원자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에 편리한 제

품, 문명의 이기를 생산하게 하느냐? 생산은 기술과 원자재를 뗄 수

없다구요. 그걸 어떻게든지 조화시켜 가지고 세계적으로….

이제는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합 시대가 돼

그런 경제 판도가 잘 될 때는 정치는 없어져요. 정치체제를 중심한

나라는 없어져요, 나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종족

적?민족적으로. 원리원칙에 위배되면 일족이 가려 가지고 처벌하는

거예요. 삼권분립이 아니라 삼권통합 시대가 오는 거예요. 사탄이 분립

시켰지요?「예.」그 종중이 있으면 종씨들이 모여서, 문씨면 문씨에 있

270 부자협조 시대

어서 문제가 있으면 그 법에 따라 가지고, 한 나라의 헌법에 따라 가

지고 각자가 치리받고 가정이 치리받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죄지은 아들을 감춰 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 만대의 독자 독녀를 전부 다 지옥으로 박아 버린 하늘의 법을 중심

삼고…. 창조원칙이 창조의 법이라구요. 창조원리는 창조원칙입니다.

그 원칙이 무너지면 세상이 다 무너지고 하나님 자체도 파괴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가정에서 지키는 겁니다. 부락 부락에서 교육

을 하면 자동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정치체제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간의 투쟁적 역사 현안

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빨리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

당이 분립해서 싸움하는 거예요. 미국을 보면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

라’라고 하는데,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185개국 이상 되는데 미국만

이 ‘하나님 아래 한 나라’ 될 게 뭐냐 이거예요.

그 한 나라는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잃어버린 이스라엘 나라

권을, 국가권을 탕감하기 위해 세우는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을 맞았

으면 세계 국가를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랬는데 쫓겨나 가지

고 광야로 쫓겨난 아담가정의 타락을 전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

래서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가정을 추방하고 지옥으로 쫓아 버린 것을,

선생님은 그들까지, 똥개 같은 그것들을 찾아 가지고 그들을 정성으로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심판해 버리면 하나님이 걸려 있으니….

하나님도 내버려둔 것을 찾아 가지고 그것을 땜질해 가지고 나온 거라

구요. 알겠어요? 그건 선생님으로서 수치라구요.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아담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노아가정입니다. 노아가정은 계약결혼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약혼밖에 못 한 겁니다. 그 다음에 야곱가정이

271

있다구요. 이 세 가정 중에서 노아가정은 예수 시대에 맞먹고, 야곱가

정은 재림주 시대에 맞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 맺힌 것이 아담가

정 완성이요, 노아가정 완성이요, 야곱가정 완성이요, 예수가정 완성이

요, 재림주가정 완성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연결되어 가정적으로 총합한, 하나의 대표로 묶은 열매의 가

정적 착지로서 설정한 것이 한국에서 제일 반대되는 남쪽인 자르딘에

서 하는 가정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거치면 안 돼요, 전부

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가려 가지고 가정들이 거기까지…. 알겠어요?

영계 가정, 육계 가정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이 과정을 통해서 수

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올라가

요. 참부모를 따라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

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에 걸쳐 탕감한 모든 전부를 자기들이 이어

받아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모든 것을, 안팎에 대한 것을 다 정리해 나왔어요.

구구절 삼십절까지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4천년 역사가 없어지는 거예

요. 삼십절은 남북한 경계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삼팔선을 자기들이

만들어 냈다구요. 그래서 구구절을 선포함으로써 지금까지 거꾸로 되

어 있는 것을 바로잡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들면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경계선,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고 통일적 경계선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체제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

요. 동서 문화의 격차가 있습니다. 동쪽은 정신문명이고 서쪽은 물질문

명인데, 정신문명 물질문명의 문화 격차가 있는 거예요. 동서양의 문명

을 두고 볼 때, 서양은 기술이니 과학이니 하는 것은 물질문명으로 정

신문명과 격차, 대립이 되어 있습니다. 서로 반대라구요.

미국에서는 오라는 것도 손을 요렇게 하지만, 여기서는 이렇게 한다

구요. 전부 반대입니다. 자는 것도 미국 사람들은 바로 누워 자지 않고

272 부자협조 시대

배를 깔고 엎드려서 자고, 전부가 반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

들어야 됩니다. 참사랑의 교육을 해서.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미국의 살길은 경제권 회복과 가정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제일 어려운 게 뭐냐?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직계 아

들딸이 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보라구요. 양창식!

「예.」그들은 천사장들이라구. 응?「예.」미국 사람이 하늘나라의 아

들이 되기 힘들다구요. 서자가 직계 자녀, 양자가 서자의 자리로 가자

면 정상적인 길이 아닙니다. 몇 고비 반대로 뒤넘이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이 따라올 수 있는 길은 뭐냐? 경제권을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경제권 회복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

음에는 무슨 권을 회복해야 되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재창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빼앗

아다가 다시 만들어야 돼요. 가정 하게 되면 사랑이 근본적으로 뒤집

어졌으니 근본적으로 뒤집어 놓아 가지고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길을 백인들이 전부 다 건설해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땅 파고 봉사하고 희생해야 된다 이겁니다. 천사장 아니에

요? 그렇게 모순되고 답답하지 않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

이 자원해서 해야 됩니다. 일본도 자기들이 알아서 가야 돼요. 선생님

이 그 동안 이 뜻을 알았으니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러지, 누가 이런

길을 가요? 그게 하나 안 되면 천지가 다 무너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지.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정치체제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관리체제가 돼야 합니다.

세계 상?중?하의 경제 유통구조를 어떻게 중앙을 중심삼고…. 과

거?현재?미래, 부모로 보면 과거의 부모는 하나님이고, 현재의 부모

273

는 아들이고, 미래의 부모는 자식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현재 왕권의

중심은 땅이라는 거예요. 땅이니까 이 힘이 돌고 돌아서 구형을 만드

는 거라구요.

한국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었으면….. 피

난민으로 왔던 북한 사람들이 중앙의 경제권을 다 갖고 있다구요. 모

든 실력 기반이 탄탄하고, 은행이나 모든 전부를 이 사람들이 많이 갖

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이 중앙을 중심삼고, 남북

을 중심삼고 정당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당. 곽정환, 알겠어?「예.」우

습게 알았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한 세계 신문 계획

그래서 이번에 걸려 가지고 이러는 걸 볼 때 ‘야, 탕감되어 오누만.’

했다구요. 내가 아무리 잘했더라도 과거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딱 걸려 버렸다 이거예요. 세계일보가 말이에요. 곽정

환이도 세계일보가 여기에 걸렸지? 대통령도 그렇고, 꼭대기들, 신문사

전부 다 만나 봐?「예.」탕감법이 무서워요.

신문사는 말이에요, 그때 내가 말한 대로 이상회 사장을 데려다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세계의 신문을 만드는 모델로 만들려고

모든 것을 지시했는데, 그런 것을 다 집어치우고 딴 거 만들어 놓았어

요. 그랬나, 안 그랬나? 곽정환!「예. 구체적인 것은 제가 세계일보에

관여를 못 했습니다.」못 했어도 그런 체제를 만드는 것은 주동문이

와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하기로 전부 다 계획 세웠던 것 아

니야?「그런 걸 제가 시도를 할 입장도 못 되었고요….」누가 시도하

나, 누가? 이제는 그걸 만들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185개국으로 넘어가는 세계 신문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왜

그렇게 됐느냐? 정보에는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로 좋다는 겁니다.

274 부자협조 시대

지금 자유세계에서는 전부가 <워싱턴 타임스>를….

보라구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는 없다구요. 몇 개 나라 없

다구요. 전부 다 보수파예요. 보수파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구요. 자

기들이 <워싱턴 타임스>를 보주 중에 보수파 신문이라고 자기들이 네

임(name;이름)을 붙여 가지고 써먹더라구요. 보수세계의 모든 정보, 2

차대전 이후 선진국들의 비밀을 <워싱턴 타임스>가 알고 있습니다. 그

재료가 무진장이다 이겁니다. 아시아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계 조류

가 이 아시아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고, 아시아 관계 정치풍토에서 한

국에 가리를 잡아 줌으로써 세계로 쭉 갈 수 있는, 발전의 길이 고속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여기서 아시아 본부권을 만들어 가지고 신문을 중국으로부터 소련으

로부터 인도까지…. 일본은 만들었다구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직선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주변국가만 연결시켜 가지고 해 놓으면, 다 우리 신

문을 따라오는 겁니다. 그 방향입니다. 뜻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

로 가야 하는지 우리만이 알아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전부 다 따라

가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박 씨가 주도해야 하는 섭리적 배경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이 다 준비했나, 못 했나?「다 준비하셨습니

다.」어떻게 생각해? 준비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세상에, 꿈도

안 꾸고 세상에 엎드려서 전부 다 똥구더기 모양으로 파먹고 잠자고

있는 이 패들을 살려 주겠다고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왜? 부모의 자

리에 있으니까. 천신만고 하더라도 한을 품을 수 없는 거 아니에요, 하

나님에 대해서? 미쳐도 이만저만 미친 게 아니지.

박판남이도 왔구만. 저것도 박가야. 이거 보라구요. 나는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전부 다 박 가예요. 현정부의 중요한 요직에 있는 박 가들 한

275

번 불러 보라구요. 황선조가 한번 해보라구.「우선 국회의장 박준규,

박태준, 박철언, 박지원, 박주선, 박준영 대변인 등 주도적인 인물은

다 박씨입니다.」전부 다 박가라구요. 여기 우리도 보면 박판남, 박구

배, 박상권, 박보희, 또 그 다음에 박동하, 박상덕…. 박가에 도적놈 새

끼가 있다구요. (웃음) 집 팔아 가지고 도망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부르다가 나중에 보니 전부 다 도망가 버렸어요. 이

박 가!

사돈을 보라구요. 인진이 신랑도 박 씨고, 은진이 신랑도 박 씨고,

선진이 신랑도 박 씨고, 또 박 씨가 또 하나 있어요. 그것들이 문제라

구요. 그게 하나 안 됐다구요. 이상하지요? 박진성이는 통일교회의 경

제권을 쥐겠다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것을

전부 빼앗아 가려고 그런다.’ 하고. 사탄세계의 아이들이 전부 다 골고

루 달라붙어 가지고 있는 걸 소화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박 씨들 책임

이라는 거예요. 정부가 책임 못 하고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한 전부가

우리 가정에 다 걸려 있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그래요. 아담이 그렇

게 되었으니 누가 탕감해야 돼요? 아담이 해야지요. 그런데 왜 박 씨

가 해야 되느냐?

보라구요. 평양에 갔을 때 기독교가 반대하고 그랬어요. 수도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 복귀 수도원과 신약 복귀 수도원 해서 둘이 있

었어요. 신약 복귀 수도원이 김백문의 수도원이라구요. ‘신앙생활’이라

는 잡지에는 그 사람이 들어갔어요.

그 당시에 정수원의 할머니 성주교, 백남주로부터 하나는 원산, 하

나는 철산, 이렇게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동에 있던 백남주가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맨발벗고 찾아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왜정시대에

성주교라는 교단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채비도 안 되고 했으니 그

렇게 뭐 죽고 다 안 그랬어요? 다 식구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

요. 아들딸들, 가인 아벨이 잘못해서 그 틀거리를 잃어버렸어요.

276 부자협조 시대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이화여자대학교 사건이 왜 났어요? 나 때

문에 난 게 아니라구요. 양윤영이와 한충화는 내가 이야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전부 다 먼저 해 버렸어요. 박마리아를 누가 데려오라고 그

랬어요? 아이구, 세대문 집에, 자기는 국회의장 부인이 돼 가지고 경무

대를 매일같이 드나들며 프란체스카의 친구가 되고 했는데, 뭐 변소간

보다 못한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서 인사하라고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세상에! 그래서 망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 한충화는 떨어졌지요. 이래 가지고 열네 명의 학생이 퇴학

맞게 되었다구요. 그리고 여섯 사람의 교수가 퇴직 당하고 말이에요.

학교에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난다는 건 신앙의 자유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벌받아야 돼! 그것들 벌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여기 있다가 이북에 가서 김백문 수도원에서 하늘에 필

요한 모든 내적 조직을 하려고 했다구요. 김백문이는 자기도 모르지요.

나에게 솔로몬 왕의 축복을 해준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 뭐냐 하면, 하

늘 앞에 특주부…. 이건 비밀 이야기인데 선생님이 특주부란 이름을

갖고 있었다구요, 특주부. 예수님 앞에 신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결하라는 말이에요. 특주부의 이름을 가졌어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여자같이 사랑을 가지고 꿰찬다

는 뜻이 있다구요. 통일교회도 안 그래요? 남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

서 울고, 여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우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

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을 대표한, 하나

님이 내세운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 여자가 누구냐?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한 여자가 있었어요. 선생님은 이 여호와의 부인서부터 찾

아간 거예요. 참하나님의 부인을 선택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거든

요.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받아 가지고 유명해진 그 할머니가 박월례

(박을룡)라는 할머니인데 박 씨입니다.

277

그 집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뭘 했느냐? 그것은 두 가지 성격의 일

이 있었다구요. 하늘의 일과 사탄의 일. 한 번 하늘이 역사하면 반드시

사탄의 역사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전도를 못 하지요. 이랬다저랬다 하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는 앉아 가지고 영계를 다 통해 가지고 영계

에서 이 지상에 관계 맺은 모든 것을 말과 더불어 행동으로 다 나타내

주는 거예요. 직접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하늘의

역사가 일곱 번이면 세 번은 사탄의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

요. 그러니까 전부 다 미쳤다고 하고,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

랬다저랬다 하니까.

선생님도 사실 여러분을 믿지 못해요. 이랬다저랬다 해야 된다는 거

라구요. 정말이라구요. 하나도 없이 다 도망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

러나 원리는 있기 때문에 이랬다저랬다 하더라도 원리를 붙들고 나가

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속여 가지고 타락했으니 내가 여러분을 한 번 두 번 세 번

속여도 죄가 아니라구요. 거짓말을 해도 죽을 자리에서 천국 찾아간다

는 거예요. 이런 것도 다 되었으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털고

나서야 돼요.

그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박흥식이 장모입니다. 남한에 내려와서 그

집만 되었으면 고생 안 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때가 이

북에서 내려올 때라구요. 그 집에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넷 있었는데

그걸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여기서 하나님 앞에 네 아

들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노아, 야곱, 예수

해서 넷 아니에요? 그런 모든 내용을 전부 갖춰 가지고….

10대 소녀부터 80대 할머니에게까지 불어온 사랑의 봄바람

성진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다면 말이에요, 희진 어머니니 전부 다

278 부자협조 시대

그 수를 맞추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문을 열지 않고는 열두 여자의 문

을 열 수 없어요. 천지의 도수를 다 풀고 나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

아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듣고도 잘 모를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 나쁜 이름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문총재는 할

머니 도적놈이다. 우리 할머니를 도적질해 갔다.’ 하는 말이에요. 여자

도적이라는 거예요. 도적같이 온다는 말이 그말이라구요. 할머니 도적

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맏딸 도적놈, 작은 딸 도적놈 이렇

게 7단계이고, 복중시대까지 하면 8단계인데, 8단계 여자를 전부 찾아

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중에서 태어난 것은 전부가 왕후가 되기 위한

거 아니에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

시대, 할머니시대, 왕후시대의 8단계입니다. 복중에 태어난 남자나 여

자나 왕과 왕후의 자리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원해서 태어났어요? 원치 않았지만 여자면 여자가 복중에

임신하게 되면 이 8단계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후를 위해 태어

난 거예요. 그게 다 깨져 나갔어요. 다 깨져 나갔다구요. 깨져 나갔으

니 그 깨져 나간 걸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면, 10대에서 80대까지 연

결하는 거예요.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지요? 8

수입니다. 80대까지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길을 탕감해야 돼

요.

복귀하려니까 할머니부터 역사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나타나서 선생

님을 대해서 ‘내 남편!’ 이럽니다. 기가 찰 노릇이지. 20대에는 선생님

이 미남이라고 소문났다구요. 외모도 좋고, 능란하고, 말도 잘 하고,

여자를 속이는 데 최고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자기 남편

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 앞에 지금까지 소원이 뭐냐? 하늘이 참

남편을 약속했는데 그걸 못 했으니 참남편을 찾을 수 있는 자리를 찾

아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그래, 그런 할머니들을 달래는 거예요. 할머니와 함께 밤도 새우고

279

그러는 거예요. 내가 부산 순회를 갔을 때 선생님이 왔다고 꽉 차게

모였는데,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하고 이야기하면서 ‘오빠도 이런 것 받

았지?’ 이러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 난지 몰라요. 그 외의 아줌마들은

재미있을 게 뭐예요? 집회할 생각은 안 하고 밤을 새우고 그래 가지고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그렇게 80대부터 70대, 60대… 이렇게

내려오는 거예요.

80대도 선생님이 죽으라고 하면 다 죽어요. 70대도 그래요. 사랑의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80난 할머니, 70난 할머니들이 말이에요, 해산

할 때 힘써 가지고 자궁이 내려온 것을 몰래 수술한 거예요. 아들 낳

고 딸 낳겠다고 말이에요. (웃으심) 뭐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거

지. 그래 열두 아들을 낳아야 할 텐데, 하나님은 아브라함 아내 사라한

테 백 세에 이삭을 낳게 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그때 선생님은 꽃 같은 신랑인데 할머니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자고 하질 않나, 그러니 어떡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거 끔찍

한 일이지. 끔찍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절개

있는 여자가 아니에요.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사창가의 창녀와 같아요.

그런 사람이 전부….

여자들의 사랑싸움을 해결하고 바로잡아 줘야 했다

그런 걸 전부 다 가려 나온 거예요. 여자 말을 들으면 안 돼요.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런 걸 전부 가르쳐 줘서 선생님 말대로 하도록 해

야 됩니다. 어머니를 누가 택해요? 자기가 혼자 택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택해 주지 않고 아담의 상대가 되어 나와야 될 텐데

말이에요, 상대가 돼요? ‘누구를 먼저 만들었니?’ 하면 ‘아담을 먼저 만

들었지요.’ 그래요. ‘할머니하고 선생님을 비교하면 누가 나이 많아?’

이럽니다.

280 부자협조 시대

대우주의 역사를, 구덩이가 파진 것을 메우기 위한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하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키우

기 위해서 희생자가 돼야 돼요. ‘꼼짝 말고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물

어 봐라.’ 하면 기도해 보고 ‘선생님 말씀이 옳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

에 선생님이 제일 좋아서 혼자 따라가고 싶은데 어떡합니까?’ 하는 거

예요. 그러면 ‘이 쌍년아!’ 해서 말을 듣게 만듭니다.

전부가 준비하는 거예요. 이 싸움들을 얼마나 하는지 몰라요. 모여

가지고는 서로가 싸움이라구요. 그 틈바구니에서 내가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지. 알겠어요?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무덤 구덩이를 파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80, 70, 60, 50, 40, 30, 20, 10대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10대가 해와 연령인데, 10대를 넘으면 안 됩니다. 성진이 어

머니도 18세 때 약혼했어요. 10대를 넘으면 안 되는 거예요. 20대가

되면 어머니가 안 된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머니가 되겠다고 이화여대를 나온 박사

가 들어와 앉아 가지고, 늑대 같은 퇴학 맞은 열네 명씩이나 앉아 가

지고 ‘누가 어머니가 되느냐?’ 하고 손을 꼽고 있었다구요. 길자, 그거

생각 나?

여자에 대한 심정적 십자가를 걸러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

아야 돼요.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해원되는 거예요. 알겠

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 와 앉아 있으면 집에 못 가는 거예요. 청파동

교회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집에 가려면 지옥이라구요. 밥을 안 먹고

며칠 금식을 하더라도 청파동 마루간에서 좁혀서 앉아 가지고 아침에

선생님에게 인사라도 하고 뭘 하겠다고 생각하고 지키고 있다구요.

뭐야? 가만 있어. 이거 끝내고 하자구. 이 중요한 말을 내가 다 풀

어놓고 가야 돼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러니까 6마리아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아담 가정, 모자 모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

요. 이걸 돌아갈 길이 없어요. 깨져 버렸다구요.

281

예수시대에 돌아가려면 그래야 되고,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이걸 돌

아가려면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할머니 삼위기대가 있고, 중

간 삼위기대가 있고, 처녀들 삼위기대가 있다구요. 그래, 영계 대표까

지 나와야 됩니다, 12수의 영계 대표. 그래야 다리가 돼요. 사다리가

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편성하는지는 몰라요. 선생님만이 아는 거예요. 하나

님과 사탄만이 알고. 사다리를 높이 하려면 다리를 놓기 시작해 가지

고 축복가정이….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 언제 천상에 있어야

되느냐 하면, 즉각적으로 최고의 천상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왜? 그것을 위해서 준비된 참부모의 일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

통전환을 위해서 마련해 놓은 길이니 그 길을 따라서, 몰랐지만 티켓

을 받는 거예요. 길가에서 놀던 거지가 그 나라에서 잔치하는 대회가

있으면 그 대회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몇만 원, 몇천만 원 하는 티켓

을 줘야 하는데, 이 티켓 한 장만 얻으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귀한 자리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평면까

지 수평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지옥이 수평이 되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우기까지의 사연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제일 나쁜 탕감의 역사를 거쳐 나오는데,

여자들 책임을 중심삼고 이 8단계 수평선을 만들어 놓고 어머니가 복

을 거둬야 됩니다. 헤쳐놓은 복을 어머니가 거두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축복 후보였으니 말이에요, 이 할머니

들이, 늑대 같은 떼거리들이 ‘저 어린 어머니라는 사람이 내 복을 빼앗

아 갔구만.’ 해 가지고 투쟁 시대가 온다구요. 많은 유혹을 하는 거예

요. 그런데도 왜 그렇게 몰라주느냐고 하는 거예요.

282 부자협조 시대

전부 다 은혜는 받아 가지고 역사했지만 두고 보니 지금까지 그걸

생명시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선생님이 말하는 데 순

응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론이 맞으니까. 대답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넘겨줘 가지고 지금 넘겨준 자리에 섰는데, 자기 사는 곳이 옮겨졌는

데 그대로더라 이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녀석이 탈락되어 가지고 평민

이 된 다음에도 언제나 대통령 자리를 그리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건만 있으면 그 자리에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시대가

오는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한 중심을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지

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와 결혼식하고 말이에요, 3년 동안

교육을 시킨 거예요. 대모님도 절대 정문으로 출입 못 하게 한 겁니다.

어머니를 낮에 와서 못 만나게 했어요. 그러니 저녁에 와서 뒷문 출입

하며 만나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죽입니다. 약을 먹여서 죽인

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사탄이 또 그것을 이용

하는 거예요.

그렇게 관계가 없던 영계가 역사하는데, 어머니가 자리잡고 사는 동

안에 말이에요, 어떤 여자가 와 가지고 ‘내가 어머니 대신이다. 우리

딸까지 중매했는데, 이 자리 내놓아!’ 하는 거예요. 내가 뭐 키스라도

한 번 하고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아 가지고 이랬더라면 큰일날 거라구

요. 여자들이 참 요물이라구요. 여자는 요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보라구요. 강현실이가 들어왔을 때 범일동에서 한 집에서 살았어요.

맨 처음에 교회에서 살자 마자…. 한 집에서 살려고 해서 사나요? 집

에 와 가지고 말씀을 듣다 보니 늦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자게 되어서

잤지. 그러니 같이 산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강현실보고 물어 봐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한 남자인지.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종같이 부려먹고 나를 이렇게 버려 놓느냐?’

283

하고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울고불고 해서 여자 마음대로 하면 어떻

게 돼요? 판을 다 뒤집어 박아요, 안 박아요? 이 총장!「예.」생사지권

이라는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누이동생과 같이 대하는 거예요.

훌륭한 누이동생을 못 만난 것이 아담의 한이고, 또 그 다음엔 훌륭

한 아내를 못 만난 것이 아담의 한이고, 훌륭한 어머니를 못 모신 것

이 아담의 한이고, 훌륭한 왕후를 못 모신 것이 아담의 한이라는 거예

요. 그런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자기 아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그 길을 닦기 위해서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하나 세우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여호와의 부인을 중심한 탕감복귀의 과정

선생님이 이북에 가 가지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를 만나서

완전히 탕감복귀한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그걸 알아야 돼요. 그 할

머니를 중심삼고 종의 종의 길을 갔어요. 그에게 열 자녀가 있고 남편

있는데, 언제든지 무슨 시킬 일 있으면 내가 잘하니까 나한테 맡기는

거예요. 무엇을 시켜도 잘해요. 어디를 갔다 오라면 심부름 틀림없이

하고, 무슨 일을 해도 잘하고, 뭐 아들딸을 동네에 자랑을 잘 하니까

전부 나를 시켜요, 그 할머니는. 종 중의 종이니까. 아담이 종 되었지

요? 종의 종에서부터 별의별 일을 다 하며 3년 이상을 살았어요.

그러면 말이에요,―원리가 참 놀라워요.―틀림없이 축복을 받는 겁

니다. 정성을 다하면 그래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관계되어 있는

데, 어머니 말만이 아니라 그 가족의 말을 어머니 말과 같이 여기고

수고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고하는데 그 아버지라는 사람은 나를 제일

미워해요. 사탄이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여편네를 빼앗은 도적 같은 거

예요. 딱 그렇게 됐다구요. 그렇다고 빼앗은 게 아니지. 그래, 어머니

를 빼앗고, 그 다음엔 여섯 딸이 있는데 그 여섯 딸을 빼앗고 네 아들

284 부자협조 시대

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그 고비를 넘어 가지고 올라가

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에 대한 모든 할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올라가

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의 종의 자리에서 ‘이야, 참 이상하다. 이렇

게 나는 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종의 종이라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종

이라 하고, 그 다음에 양자라 하고, 서자라 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의 상대라고 한다.’ 이렇게 된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을 대해 자기 영

감은 놓아두고 나를 주인이라고 하면서 주인 노릇을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주인 노릇 하기가 쉬워요? 그러니 문제가 생긴 거예요. 아들

도 전부 다 나를 부리던 것을 잊어버리고 내게 부림을 받아야 되고,

딸들도 명령하던 것을 잊고 명령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그 명령을 받

는 게 아들딸만이 아니라구요. 영감도 명령을 받아야 되고, 여편네 되

는 그 할머니도 명령을 받아야 된다구요. 이런 축복을 받고 나중에는

하늘나라 총리인 예수님 자리에 올라 가지고 축복받고, 그 다음에 예

수님 위에까지, 하나님 아버지 자리까지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 할머니는 신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날부터 뒤집어

지는 겁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아들딸부

터 나에게 대하는 것을 180도 다르게 대하라 이겁니다. 영감까지 그

렇게 하면 한씨 집안이 복 받는다 이거예요. 한씨 어머니가 생긴 것이

여기에서 연유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남편이 한씨입니다. 또 이 할

머니도 후처라구요. 본처가 있다구요. 첫번 부인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런 걸 몰랐으면 못 갑니다.

아이구, 그 놀음을 누가 하겠어요? 선생님이 참았으니 그 남편에 대

해서…. 무엇을 해도 그들한테 무엇을 가르쳐 주었지 배울 수 있는 소

질이 없어요. 그런 사람을 거꾸로 전부 뒤집어 박아 가지고 명령을 하

게 된 거예요. 명령할 때 안 듣는 것을 따라오게 하기까지 얼마나 혼

란이 벌어졌겠어요?

285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이 ‘주관성 전도’라는 말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이 이렇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걸 해 가지고

그것이 영계까지 연결되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령역사를 통해서

영계까지 들어가서 영계를 완전히 정비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어인을

받고 와야만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겁니다. 영계 통일 못 하면 지상

통일을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그게 몇 분 동안이지만 그게 얼마나 힘든 줄 몰라요. 알겠

어요? 여기 앉아서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그래서 어머니를 3년 동안 김인철 집에서 살게 했다구요. 선생님도 몇

번 안 가 봤다구요. 1년에 몇 번씩만 가 봤어요. 그러니 얼마나 눈물

을 많이 흘렸겠어요?

성진 어머니가 책임을 했더라면

보라구요. 어디를 다니면서도 어머니는 못 데리고 다녀요. 최선생

같은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다닌 거예요. 최씨입니다, 최씨. 최원복이

는 성진이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름이 원복이에요. 성진 어

머니는 최선길이고. 이거 뭐 성씨도 같고 모양도 같다는 거예요. 70퍼

센트 닮았어요. 어떻게 보면 착각을 하겠어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

대신….

성진이 어머니가 그 놀음을 했단다면 말이에요, 내가 고생을 안 해

요. 가정적으로도 문제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북한에서

피난 나와서 북한에 있던 영락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통일해 나

가는데, 이게 통일교회의 세력 기반과 이론을 못 당하겠으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또 요전

에는 성진이 대해서도 어머니를 통해서 돈도 갖다 주고, 무엇이나 다

하자는 대로 할 것이니 통일교회 전부 다 폭파시키라고 한 겁니다. 있

286 부자협조 시대

는 말 없는 말 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대한 모든 사건들

은 문선생이 시켜서 했다고 전부 다 뒤집어씌운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둘째 번 아들은 전부

다 객사했어요. 희진이도 객사했고. 일본에 가 있다가 왔어요. 그 뜻을

이뤄야 할 텐데 어머니가 잘못했어요. 그 날을 기다린 거예요, 14년

동안.

그러니까 원래는 최 씨 가문에서 어머니가 나와야 역사 앞에…. 박

씨네 가문에서 안 되었으니 최 씨네 가문에서 나와야 되는 거예요. 경

제적 대표예요. 최성모를 비롯해서…. 이박사 시대에 그들과 하나됐으

면 박정권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최씨를 중심삼고.

여자가 먼저 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아들딸들도 받고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내가 북한에서 네 사람, 남자 하나와 세 여자를 데리고

나왔는데, 어머니하고 두 형제가 완전히 통한 거예요. 그 다음에 동생

과 완전히 통해요.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여기에 장남이 있다구요, 장

남. 장남과 아버지가 반항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이 돌감람나무를 구했으니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면 이

세계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천국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딱 그

페이스에 들어맞아요. 원리를 알고 이 전체를 보게 될 때 그 페이스에

딱 맞아요.

구구절과 삼십절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도 이 관계를 맞춰 가지고 우

리가 문제를 해결해 주면…. 문제 해결해 줘도 좋고 해결 안 해주더라

도 괜찮아요. 해결하면 자기들이 다시 순종하면 복 받고 안 하면….

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

제일 역사에 남는 원통한 지역이 전라도 지역이에요. 전라도 하면

완전히 벌려놓았다 그말이라구요. 통일하겠다 해도 통일 안 된다는 거

287

예요. 선생님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귀일점이에요, 귀일점.

보라구요. 여기도 전라도가 되어 있고, 일본 대표도 누구예요? 일본

대표도 전라도 패고, 미국 대표도 전라도 패라구요. 나라 대표들이 전

부 그렇게 되었는데, 대한민국의 대표도 전라도 패지요? (웃음) 가인

아벨을 다 이마 맞춰 놨어요. 그러나 연합군대를 중심삼고 삼칠절을

지나 넘어섰다 이거예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 내 책임 다 했어요, 나라가 원하는 대로. 현정부에 제일 어려

운 것이 있으면 내가 쓸 수 있어요. 남북이 해방될 수 있으면 내가 후

원하는 거예요. 그것은 도와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따라오면 살려 주

는 거예요.

내가 오늘 열 시에 떠나요. 이제 나라도 전부 다…. 가만 둬두어도

나라는 갈 길을 간다구요. 이제 북한이 남았는데, 내가 북한에 주소를

가져 가서 북한에 별장을 지어 가지고 남한은 오지 않더라도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 고위층들과 짝패 만들어 줄 거예요. 김일성이가

나한테 와서 살라고 자기가 살던 호텔을 하나 내주었다구요.

선생님이 북한에 가서 산다고 남한에서…. 옛날에 누구? 천도교 누

구?「최덕신입니다.」최덕신같이 그렇게 이야기하겠어요? 김정일이니

무엇이니, 그때 가서 만났던 세 사람 가운데 김위원장은 안 만났지만

윤기복씨하고 김달현씨는 내 수첩에 사인했어요. 그런 깊은 이야기는

할 필요 없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북한에 가서, 조건적으로 정권 이양

선포식을 했어요. 나 할 일 다 했지. 그렇게 복귀가 쉽지 않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서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복귀되었지만, 선

생님은 동서남북 사방팔방 360도를 갖추지 않으면 풀 수 없어요. 요

가정기준만 파면 확장되잖아요? 공식은 나왔기 때문에 천주까지 그 방

식대로 가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수고한 이상 더 수

고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던 이상 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288 부자협조 시대

그렇기 때문에 일생동안 생사의 경계선을 왕래하면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따라오다가 거기서 떨어지면 넘어가니까 떨어질 수 없

는 거예요. 떨어지면 여기를 지키지 못해요. 자기가 자리를 비켜 줘야

돼요. 못 넘어왔으니까 뒤로 물러나야 된다구요. 넘어왔다면 따라갈 수

없지만 못 넘어왔으니 물러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8단계를 청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략적인 것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씨하고 최 씨…. 최원복이가 그동안 수고 많이 했어

요. 그래서 1959년 총해원식을 원복씨의 생일날에 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내용이 많다구요. 국가의 운세와 묶어 가지고…. 그러면서 하나

님과 사탄과 선생님의 결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왔다갔다 해도 사탄이

막지 못해요.

통일산업이 뭐 어떻게 되고, 뭐 은행관리로 넘어가고 어쨌다고 하는

데, 그건 이미 과거 20년 전에…. 돈을 내가 도와주고 다 이런 것은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였어요. 그걸 붙들고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곽

정환이 시대에 빚 많이 졌지?「예.」3백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곽정

환이 시대에 빚졌어요. 김영삼이 때문에 그랬지, 김영삼이?「예.」김영

삼 때문에 3분의 2를 맞았어요. 기독교는 변상해야 돼요. 나라가 만약

에 이 3수를 돕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 나라는 추방당하

는 거예요. 일본이 추방당하기 전에…. 황선조가 일본 총책임자라구요.

그런 이야기 다 했지요? 총책임자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초대 협회장 유 씨가 객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객

사한 대표자들…. 희진이도 객사했어요. 영적인 면에서 북한을 책임을

져 나오고 있다구요.

중요한 이야기를 해줬어요. 선생님은 앞으로 전부 다 남김 없이 깨

끗이 설명할 때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자서전을 쓰더

라도 누구든지 그래요. 자서전을 써 가지고 다 풀고 가야 돼요. 그냥

슬쩍 못 넘어가요.

289

이총장도 그래. 가만히 슬쩍 넘어갈 생각을 하지 말라구. 공자님 아

내가 됐으면 아무리 아버지가 귀하고 오빠가 암만 귀해도 ‘오빠 보고

싶다. 아버지 보고 싶다.’ 그러면 안 된다구. 정말이에요. 내가, 선생님

이 엄격한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의 마음을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

라구요. 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천도를 생각해야 돼요. 통곡하더라

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매섭고 무

서운 눈이 있는 걸 알아요?「예.」

그래, 이 씨 정권을 복귀해야 돼. 둘 다 이(李) 가지? 이승만 정권과

이씨 조선. 그런 뜻도 있다구. 자기들이 좋아서 뜻 가운데 한 시대에

문지기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운 거라구요.

여성 당이 있어야 하는 때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지요? 참된 민족 편성. 12개 종족으로 참

된 민족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참된 국가 편성. 참된 국가 편성도 참된

민족 12개를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참된 이상 당 편성. 이상 당

이 뭐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 안 되어 싸우니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

다. 두익사상과 하나 만들라는 그런 뜻입니다. 이상 당이 하나된 당입

니다.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밤에도 통일되고, 낮에도 통일되고, 춘

하추동 통일되고, 늙어서나 젊어서나 사시사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만세를 통해서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결정되면 변하지 않는 것입

니다. 가정이 변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가 변할 수 없다는 것

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 당은 이상 당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

해 주겠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교육해야 하는데….』

그래서 교육을 못 했어요. 서열이 있잖아요? 여자 당이 있어야 돼요,

여자 당. 여자 당보다도 여자 대표 그룹의 유명한 사람 3분 2를 까 버

려야 돼요. 3분의 1은 남겨 놓고 3분의 2를 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290 부자협조 시대

남자도 10만 명을 초당적으로 했지?「예.」기독교도 다 들어갔지?

「예.」종교도 다 들어갔어요.

세밀히 전부 다 내가 이야기해 주었구만.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

는 것 다 이야기했지? 얘기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곽정환!「예.」

사나이 배짱이 있어야 돼. 얘기해 줘야 돼. 황선조도 배짱이 있어야

돼. 그 집에 가서 형님 놀음 해야 돼.「예.」자기는 장관급 아냐? 선생

님이 대통령이면 자기는 장관급이라구. 박 씨 박 씨끼리 하면, 또 문

씨 문 씨끼리 하면 반대가…. 이번에 순결운동을 할 때 문 씨가 제일

반대했다며? 문 가가. 그 옥세현 할머니를 반대한 사람도 문 씨예요.

옥세현 할머니의 딸이 왔다 갔지? 파탄시키는 게 문 씨라구.

『생명을 걸지 않았지? 밤이나 낮이나 매일같이 찾아가 보라구요.

하루에 세 번씩 찾아 안 만나려야 안 만날 수 없게 해봐야지. 선생님

은 붙들면 놓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손을 안 대는 거예

요. 성격을 알기 때문에. 참된 이상 당. 참된 다음에 무엇이 들어갔다

구요?』

그게 전부 다 한 때 출세할 수 있는 거예요. 까 버려야 돼요. 두 갈

래가 다시 싸워요. 이걸 까 버려야 돼요. 지금도 그런 때지? 민주주의

시대….

『힘을 가진 사람은 평화를 이루고, 통일을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참된 천국의회. 당을 편성해 의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종교의회를 만든 지가 몇 년인가요? 종교의회는 89년에 개최

되었습니다. 참된 천국의회, 참된 천국의회를 만들자 이겁니다. 마음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을 할 수 있는 대통

령 될 수 있는 자격자들이 모여 가지고 의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한국은 여당 야당밖에 없지요? 상원 하원이 없어요. 종교인들이 결

합해 가지고 상원의원에 출마시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종교계는 세계

291

각국에서 상원의원이 되고 그 나라의 선거를 통해 나오는 하원의원이

되는 거예요. 하원을 통과하고 상원을 통과하더라도 전체 회의 때 다

시 통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두철미하게 해설해

주고 교육해 가지고 확실히 알지 않으면 모든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계획이 발전되어 나가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유엔에 상원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 개념을 알겠

어요? 그렇다고 종교와 정치가 일치돼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유엔

에 상원의원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우리가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유엔의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대통령을 할 수 있게 인도해 준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

단됨)

천국시대는 부자협조 시대

일본이 영원한 세계에 자리잡는 그때를 놓쳤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운세가 이제 어머니는 없더라도, 일본이 아무리 반대

하더라도, 차 버려도 이제는 망하질 않아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시대는 모자협조 시대였습니다. 이제부터의 천국

시대는 부자협조 시대입니다. 어머니 의견이 통하질 않아요. 아버지 의

견이 절대 통하게 되어 있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어머니가 선생님

보다 낫다!’ 이렇게 되면 좋겠지요? 어머니가 선생님 위인가, 선생님

아래인가? 곽정환!「밑이십니다.」그거 그런 거라구요.

여자들은 원칙이라는 것을 생각 안 해요. 그리고 상하관계라든가 환

경을 생각 안 해요. 자기 여자의 입장에서 얼굴만 아름답고 그러면 말

이에요, 맨 밑창에서 꼭대기까지 오르락내리락 해요.

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남자라구요. 남자는 세상으로

이름나고 그러면 서로가 다 무서워하는데 말이에요. 높은 사람이 한번

292 부자협조 시대

‘음!’ 하면 자기 목숨이 날아가는데, 여자들은 그러한 남자라는 사탄

권력세계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건 뭐냐? 여인의 자리에 있고 어머

니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천사장 아들딸을 낳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

렇잖아? 천사장 세계의 아들과 딸을 낳은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무서운 게 없다구요. 아버지도 하나도 안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제일 괴물입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설 때

제일 경계한 게 여자입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여자의 유혹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거기에서 정조를 지켜 나온 거예요. 일본에서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별의별 일들을 겪었어요. 사탄이 발전했어요. 어디 가든지

여자가 앞길을 막는 거예요. 그때는 막는 거라고 생각 안 했지요. 환영

안 했다구요. 돈이 없으면 돈을 갖다 주려고 하고 별의별 일들이 많았

어요. 선생님은 일본에서 그런 일을 다 헤쳐 넘어왔어요. 별의별 일본

여자들을, 때려죽이고 밟아치울 여자들을 전부 다 회개시킨 거예요.

오늘 또 무슨 여담을 이렇게 하노?「끝났습니다.」끝났어? 그 마지

막을 한 번 더 읽으라구.

『우리 손으로 유엔에 상원의원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누

가 이 썩어 가는 세계를 붙들 거예요? 총칼로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

의 심정, 부모의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봅니까, 없다고 봅니까?「있습니다.」어떻게 있

어? 여러분이 해야 돼.』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선문대학 여자 총

장이 있었고, 또 솔솔이 부총장 어디 있어? 서 부총장 아까 보이던데?

「예, 왔습니다.」응?「밖에 있습니다.」밖에 있어? 곽정환! 세계여자

학장대회를 해야 돼. 이번에 훈독대회를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자

총장들 될 수 있었던 사람들 말이야, 이번에 참석시켜야 되겠어 알겠

어?「예.」그런 공문을 내서 이번에 참석한 여자들은 틀림없이 여기에

참석하게 해야 되겠어. 자!

293

『내가 얼마나 살겠어요? 힘이 나면 못 당한다구요. 이거 3, 4년 안

에해결지어야 됩니다.』

아이쿠, 3, 4년 안에! 3수가 문제입니다, 3수가. 이제부터 3수, 3수

아니면 4수….

『그때까지 상원의원이 만들어져 국가가 딱 된다면 일본이 복귀노정

에서 선생님 명령을 잘 지켰다고 세계 국가에서 환영받을 것 같아요,

지탄받을 것 같아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끝이야?「예.」정신차리라고 하고 그냥 그대로 끝이야? 그 다음에는

뭐야? 「1999년 1월 5일 푼다 델 에스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그게

중요해. 푼타 델 에스테 말씀 그거 읽으라구. 시간은 넉넉하다구. 그거

읽으라구. 중요하다구. 몇 장이야? 그러면 그거 관두고 말이야, 유정옥

이가 푼타 델 에스테에서의 우주적 선포식에 대해 이야기하라구.「1월

8일 행사 말씀입니까?」응. 그거 다 알아야 돼. (유정옥 회장이 ‘참축

복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선포식’에 대한 보고와 기도를 함)

자, 나 하는 대로 따라해요. 천지부모!「천지부모!」뜻을!「뜻을!」

완성하여!「완성하여!」드리겠나이다!「드리겠나이다!」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경배) 식사들 다 하고 왔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아침 훈독회를 마치고 조찬을 대하였습니

다. 이 자리에 같이 하시어서 먼저 흠향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에서 지

낸 구구절과 삼십절을 설정하시어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장중에 쥐시어서, 이 나라의 남북통일과 동서문화의 격차, 남북

의 빈부 격차를, 당신의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지상과 천상

세계에 수평의 평준화를 중심삼고 통일적 결착점을 이루어, 아버지, 만

민 해방, 천지 해방, 당신 자체 해방이 성사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이

당신의 창조이상 가운데에 이끄시어서 품에 품으시사 전체를 주관, 통

치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294 부자협조 시대

이제 이곳을 떠나기 위한 마지막 시간이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아버

지, 남겨진 이 남북 땅을 지켜 주시옵고, 이 민족을 지켜 주시옵소서.

더욱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 이 나라의 많은 사람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회생의 봄절기를 맞이하여 천지의 조국, 본향 땅의

주인으로서 격위를 높일 수 있는 축복을 가해 주길 바라옵니다.

또 선생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 미국 땅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그들 앞에 교육받고 모든 인연된 사람들이 요구하는 뜻이 바라시

는 소원대로 성취 해방되고 천지의 승리권을 갖추어 지상?천상천국이

바라시는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돌아가는 시간 같이해 주시길 바라

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

11)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국가를 중심삼아 가

지고 이러한 초국가 초종교 운동을 함과 동시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

고 전 세계의 여자 교수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체제를 바꿔 치울 수

있는 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다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판타날

의 대회도 이번에 2차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서둘러서 될 수 있으면

빨리 하라는 거예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관리 조절

그래서 3차 대회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자연은 인간보다 앞섰

기 때문에 한 단계 떨어진 입장에서 판타날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대회

를 해 가지고 세계 전부가 바다로부터 만물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영

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까지 관계될 수 있는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

의 통일세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오늘 말씀한 것은 10월 5일인데, 이

말씀은 원래는 통일천하 한 다음에 말씀할 것을 미리해 주려고 해서

해 준 거라구요.

1999년 9월 15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96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이게 귀한 말씀이라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저런 말 들으니

기분 나쁠 거라구요. 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지. 이걸 전부 다 이제부

터 따루다시피(외우다) 해야 돼요. 훤히 알고, 사는 것이 절대?유일?

불변?영원?창조?주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관리 조절이라구요.

관계의 세계를 창조했기 때문에 주체적 입장에서 피지배적 이런 인연

이 있을 수 없어요. 정치라는 것은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투쟁관념이 언제나 남아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정치 시대는 없어져야 돼요. 정치는 관리

체제로 들어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곽정환 회

장)」

경제를 중심삼고 어떻게 인간들이 평준화시켜 가지고 잘 먹고사느

냐, 같이 먹고사느냐 이거예요. 같이 굶어죽어도 같이 부모와 나라와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같이 굶든가 같이 기뻐해야 할 텐데 이게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정치는 그 차이를 만들기 때문에 정치체제는 없어져

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치는 반드시 투쟁개념이 있어요. 상하관계, 야당 여당이 있는데

이게 없어져야 된다구요. 이 원칙에 사랑이 원리로 돼 있기 때문에 가

정 천국을 중심삼고 어떻게 영원한 가정 천국의 기반을 우리 가정이

이루느냐 하는 그 모델의 기준에 서야 되고, 모델이 못 되면 모델과

같은 그림자는 돼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양창식이 어저께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왜 그렇게 기도해? 다시 한

번 해 봐.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뭐 구해 주소. 뭐 구해 주

소.’ 하는데 다 해 줬어요. 다 해줬다구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이 남

았지 뭘 구해 달라고 해요? 다 줬는데 뭘 구해달라고 하는 그건 도적

297

놈의 새끼, 강도가 되겠다는 거라구. 그래서 어떻게 구해주겠나?

선생님은 수십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24년 동안 기도 안 했다구

요. 뭐 하러 기도하겠어요? 다 아는데, 갈 길 아는데. 자기가 가야 할

탕감길을 자기가 가야지 하나님이 가줘요, 끌어 줘요? 내가 앞장서서

해야 뒤에서 밀어주지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게 아니라구요. 안 그래

요? 다 줬는데, 다 일러줬는데 말이에요. 오늘 다 일러줬어요. 오늘 말

씀 들어 보면 절대 가정 절대 남편, 완전한 가정이상이 어떻게 되고,

천국의 페이스에 맞기 위해서는…. 그 기준에 일치 안 되게 될 때는

전부 다 탈락하게 되는 거예요. 영원한 탈락이라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성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한 번

해 봐요.「예,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양창

식 가정의 남편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양창식 북미대륙회장)」

그럼,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행동 안 해 가지고는 기

도를 못 해요. 뭘 달라고, 어디 가거나 도적놈 새끼들, 비렁뱅이들 모

양으로 기도하고 말이에요. 축복받았으면 천주 해방권에 섰는데 뭘 빌

어요? 안 그래요? 해방됐으니 자기 매일 매일의 생활의 실적을 보고하

고 그 실적보고가 부모가, 주체가 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중앙이

원하는 것이고, 주체가 원하는 것이고, 부모가 원하는 거예요. 남편이

원하는 거라구요. 그거 확실히 해야 돼요. 달라지는 거예요.

구구절 지나고 삼십절 지난 것 알지요? 삼십절 중심삼고 역사 4천

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가운데 3수와 4수를 역사 전체…. 3수예요, 3수. 사탄세

계에 할 때는 3일 기간이라든가 30수라든가 해서 예수님도 30세에

출발했지요? 30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준비기간이 그래요. 준

비기간 30세면 30세 중심삼고 보게 되면 30년 준비기간이 그 기간입

니다. 준비 기간이 30년이면 삼 삼은 구(3×3=9), 90년인데 거기에

298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하나 보태 가지고 백 년이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전부 다 백 살을 살

게 돼 있어요. 삼 사는 십이(3×4=12), 120살까지도 살게 돼 있다구

요.

훈독회가 필요하다

자, 이제는 원리관적으로 볼 때 다 가르쳐 주고 다 끝장났어요, 안

났어요?「결론을 다 내려 주셨습니다. (양창식)」그러면 뭐 선생님이

아무 데 있더라도 관심 갖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지옥 가서 살더라도

천국이 뒤집어져요. 알겠어요? 천국 가더라도 지금까지 영계의 천국이

전부 뒤집어져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요? 판타날에

서 아무리 덥더라도 그곳을 못 가서 아주 선생님보다 더 고생하겠다

해 가지고 여름인데 히터를 틀어 놓고 ‘제일 더운데 그 도수 이상 내

가 훈련해야 되겠다.’ 그런 놀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심정적인

평준화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선생님 뒤를 따라가겠

다 하더라도 평준화가 되지 않으면 수직이 없어요. 사랑이 안 온다구

요.

박정해도 앓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생각하지? 마음이 그래요. 김병우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아. 옆에 앉아 죽겠다고 하지만 사는 것은 하나

님을 따라가야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부모를 따라가야지 남

편 따라가서는 안 돼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효자가 필요하고, 충신

이 필요하고, 성인이 필요하고, 성자가 필요한 도리라구요. 그건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라는 거예요. 3대 주체 사상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훈독회 하면 거기에서 했느냐 못 했느냐 질문하는 거예요.

못 했으면 해야 돼요. 어떤 자리에도 해야 된다구요. 어떤 자리에서든

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

299

다.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따라가야 돼요. 그거 안 해 가지고는 탕감

의 조건이 안 돼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살았느냐? 선생님의 말씀 때

문에 살았다는 조건이 되려면 당연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라구요. 위해 살려니 투입해야 되고, 투입하는 데는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더 큰 존재가 내 상대적 입장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더 큰 충격, 힘으로 작용함으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는 거예

요. 무슨 대회 같은 거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만세하지요?

초종교 운동을 해야

「아버님, 어제 저녁에 파라과이의 문평래 회장한테서 전화 보고가

왔었습니다. 파라과이에 사 놓으신 8만 헥타르 땅 농장은 마도 농장이

라고 그러던데 무슨 뜻인지, 마도인지 라도인지 그 농장에 파라과이

식구들, 농장 경험이 있는 사람 두 사람을 배치해서 그 동안에 관리해

오다가 최근에 다시 두 명을 더 배치해서 네 명으로 사람을 늘려서 아

주 잘 관리가 되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러고 정부하고도 관계가 아주

좋아졌다고 그럽니다. 전혀 어려움이 없고요. 그 다음에 몰티뇨에 있는

파라과이 영사기구를 통해서 한국 사람들도 이제 그 쪽에서 파라과이

입국하는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그럽니다. (김

효율 보좌관)」

저, 올림포스?「몰티뇨라고 그러던데요.」아, 몰티?「예, 그래서 물

론 일본 사람들은 아무런 제재받지 않고 들락달락하고 있어요. 그 다

음에 일본 국가 메시아들 94명이 현재 포토 올림포에서 열심히 아버

님 지시하신 대로 훈독회도 하고….」104명이 갔지?「저보고는 94명

이라고 그러던데요….」이제 14명이라고 그러지 않았어?「94명」어,

94명…. 나는 14명이라고 그러니까….「94명이 포토 올림포에서 열심

히 아버님 지시대로 훈독회도 하고 해양 훈련도 하면서 부모님의 지시

300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 중에는 벌써 40일 끝난 사람이 있어서 임지로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못 돌아가, 못 돌아간

다구.

「그것에 대한 여론이 분분해서 일단 문 회장님 얘기로는, 당신은

아버님께서 여기서 40일 끝내고 돌아가라는 얘기를 들어본 일이 없기

때문에 아버님 오셔서 다른 지시가 내릴 때까지 대기하라고 해서 붙잡

아 놓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집짓기 시작하라고 그래, 집.「예,

그것에 대한 것이 아마 확실한 얘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아, 그 얘

기 해줬는데, 뭐 어떻고 그래?

「그 다음에 그 라도 농장값 지불건에 대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고 그럽니다. 8월 20일까지 내야 하는 중도금 백만 불이 브라질에서

우루과이 은행을 통해서 파라과이까지 돌아오는데 한 3주 이상이 걸

려 가지고 겨우 내일 16일에야 그 백만 불을…. 잔바이가, 아마 주인

이 잔바이였던가 봅니다. 잔바이한테 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니까, 전 주인 잔바이 쪽에서…. (중략) 안

되면 제3국에서 우루과이 은행을 통해서 파라과이로 들어갈 수 있도

록, 그렇게 마지막 백만 불 하나를 그렇게 조처를 하지 않으면 어려움

을 당하겠습니다, 이렇게 충고를 한다고요. 문평래씨 보고는 그렇습니

다. (김효율 보좌관)」

그래서 우리가 우루과이 은행 지점을 만들어야 돼요. 4개국에 지점

을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이 열심히 해요.「예.」처음에 했기 때문에

자신들 있지?「예, 어제 현재로 220명이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에 보고된 문제, 그렇게 구성된 사람 중에 수명은 갑자기 사정으로

못 오는 수가 있어서 2백 명부터 220명 사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좋

은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곽정환 회장)」

이번에 초종교 초국가 책임자들 축복 결혼, 축복 대상자들을 초종교

교차 결혼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요.「예.」특별히 의논하자고 우리가

301

모이게 하는 게 좋아.「예.」어차피 세계적인 인재들이 가담하지 않으

면 앞으로 곤란하다구. 우리가 선두에 서서 국가 국가가 전부 다 축복

에 가담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위해서는 초종교 운동을 해야 돼요.

지금은 곽정환이가 전부 다 전화해 가지고 직접적으로…. 오면 좋겠다

고 통고시키는 것이 좋아요.

이번에 여자들 많아?「그건 못 물어 봤습니다.」이제는 평준화 작전

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4개국 중심삼고 하나되면 4개국보다 세계

를 위한 대표국인데 세계를 위해 집중해서 동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나가야 돼요. 중심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체가 협조해 가지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뭐니 뭐니 해도 미국 기독교가 살기 위해서는 한

국에서 10만 명이 오고 싶다 하면 미국에 있는 교회가 한 사람이 세

사람까지 초청하는 거예요, 각 교회가.

왜 그러냐 하면, 동양과 서양이 종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가 교파를

전부 통일시키기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됨으로 말

미암아 그 가운데 모든 종교들이 하나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섭리

적인 귀결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의 중심국가이면

미국 중심삼은 각 교회가, 10만 이상 교회가 초청하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 동양 기독교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동서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세계 평화의 길을 만들어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초청한다고

하면 말이에요, 이민국 자체가 종교 비자를 내 줄 수 있는 입장에 서

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여기 와 있을 수 있지만, 될 수 있으면

한국 같은 나라나 그 가외 나라도 비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서 종단 연합 운동을 해요. 그래 가지고 교회 대연합운

동을 하면 자매관계가 돼요. 교회 내 자매 관계…. 이제 교회와 선교사

가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게 되면 그 교회 교회 플러

스 마이너스 상대적으로 결혼해주면 세계가 초국가 초민족적 혈통적으

302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로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지금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다음에 저 꼭대기부터…. 내적인 것은 저 외부로 나가고 있지만

이것이 실제적인 때에 전부 다 통일교화 한다고 반대가 벌어지면 곤란

하다구요. 교파장들 중심삼고 이런 운동을 해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알지요?「예.」그 쪽을 움직여 가지고 그러면 교회 명단 중심삼

고 목사 중심삼아 가지고 그 목사가 쓰는 직원들한테 ‘이 사람들 우리

가 미국 와서 활동하는 데 책임을 진다, 모든 책임을 다 하겠다.’ 얘기

하라구요. 그러면 그게 조건이 돼 가지고 일본이면 일본 출신 교회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배가 크기 때문에 가인 아벨 나

눠 가지고 가인 아벨 두 가정이 하나 만들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부모,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3국이 하나될 수 있는 운동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3국이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요

40일 기간에. 30이 된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정상의 자리를 넘어

가야 했기 때문에, 여기서 30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 앞에

하나되는 거예요. 10수, 10수 해서 하나님까지 가면 12수지.

그 다음엔 어디 갔나? 저, 윤기병이!「예.」언제 그 331이 와?「내

일 저녁에 출발할 지 모르겠습니다.」아니, 오긴 언제 오나?「오늘 오

는 시간은 잘 모르겠습니다.」오늘 오긴 오나?「오늘 출고한다고 그랬

습니다. 정비소에서 나온다고….」내일이 16일이지?「예.」좋아. 저녁

몇 시? 여덟 시?「예.」그때 출발하면 되겠다구. 그 동안 잘해야 된다

구. 가서는 대회 모든 것을 보고하고 그러라구.

지금 때는 하늘땅을 선생님이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그러니 판

타날 중심삼고 물의 종합지역, 고기의 종합지역, 모든 피조물의 종합지

역, 그게 또 아메리카노 호텔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303

저 남미가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에 딱 자리 잡는 거라구

요.

「아버님 10월 3일 개천일 행사는 황선조 회장에게 연락을 했습니

다만 예복을 모두 갖고 와야 하는지, 그리고 몬테비데오로 오는지 푼

타 델 에스테로 오는지를 좀….」몬테비데오도 좋고 아무 데라도 좋아

요. 자기들이 염려하지 말고…. 요전에 하지 않았어? 몬테비데오로 와

야 되는 거지. 와서 거기서 이동을 할 거라구요. 그래, 내가 박구배한

테 연락했다구. 예복 가져오지 말고 그냥 하라구. 그리고 참자녀의 날

은 한국 가서 청평수련소, 천성왕림궁전 봉헌식도 해야 돼요.

「아버님, 뉴욕 뉴저지 본부 요원이 일본에서 50명 중에서 열 여섯

명의 교구장들이 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열 다섯 명이

훈독회 했습니다. 동경하고 근처에서 활동한 사람들로서, 수도는 수도

끼리 본부는 본부끼리 요렇게 매칭을 했습니다.」이들이 미국에 와서

활동한 경험들이 있잖아?「미국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양

창식)」「다 있어요. 영어 잘 합니다. 그래서 저기 있는 사람은 1800

쌍, 본부에서 오랫동안 교역장 하고, 그 다음에 지부장 하고 있습니다

만, 강의를 잘 합니다. (에리카와 회장)」「일어나서 인사시키지요.

(양창식)」「예.」저, 한국 말로 해요. (웃음) 일본 말로 하라구. (일본

인 교구장이 자기 소개 및 보고)

*이번에 선생님이 조치를 한 것은 삼국일체, 아무리 어머니가 있고

자식들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가 없으면, 집안의 중심점이 없으면 그

마을에서 환영받을 수 없어요. 따돌림당하게 된다구요. 뭐니뭐니해도

환경의 중심은 아버지이니까, 아버지의 나라, 한국인, 한국과의 일체화

가 절대적이에요. 그러니까 한국의 양창식 회장을 중심으로 일본과 양

회장이 절대적으로 중심이니까 일본의 조직 체계는 절대 종적인 기준

에 따를 수 있는 명령 체제를 갖춰야 한다구요. 개단(個團) 활동의 경

우에도 양창식을 중심으로 활동하라구요. 사업 부문은 보고해야 해요.

304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모든 것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상대기준에 서야

선생님을 필요로 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어요. 각 나라는 모두 국가

메시아를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미국도 하나의 나라이지 세

계의 중심국가가 아니에요. 일본 식구 1천5백 명? 모두 개단 활동하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도 미국도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박상

권도, 사토도, 양창식은 전체를 총괄하고 지시하면서 그렇게 해나가지

않으면 일체화가 안 되는 거라구. 알겠어?「예.」

에리카와는 세계적인 순회 회장이니까 미국을 순회할 때도 조직 전

체가 그러한 방향으로 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예.」일본은 어

머니 입장이니까 아버지 나라와 장자 나라를 결합시켜야 해요. 미국

사람도 한국 사람도 에리카와 회장의 활동 내용, 전통 정신을 배워야

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냐 하면, 전부 다 한국 중심삼고 상?중?하, 절대 권한 중

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미국의 풍토를 중심삼

아 가지고 여기 미국 문화니 무엇이니 그거 따라간다 생각하지 말라구

요.

미스터 양도 미국 사람이 됐어, 말하는 것 가만 보면. 하늘나라의

전통은 새로 생겨야 된다구. 일단 미국 내에서 조직이 있으면 말이에

요, 한국 교포들도 전부 다 보고받고 다 그래야 돼요. 미국 내 모든 단

체는 미스터 양한테 보고해서 총괄적인 보고를 나한테 해야 된다구.

그래야 가인 아벨이라구. 3국이, 3형제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3형제가

우연이 아니라구. 3형제가 하나되어 형님 자리에 한국 중심삼고 일본

어머니 미국 아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거 뗄 수 없습니다. 이게 이

루어지지 않으면 3대가 연결 안 돼요. 복귀섭리가 문제가 된다는 것입

니다. 알겠지?「예.」

305

박상권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사업부라도. 알겠나, 효율이?「예.」

회의하고 이렇게 해서 한국 교포까지 보고해야 된다구. 그래야 하나된

다구. 여기 있는 한 그렇게 해야 된다구. 따로 놀았어요. 지금 그 체제

가 안 돼 있다구. 교포들도 교육하면서 일본도 연합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 지금까지 이게 전부 다 종적으

로 해 나왔지만, 중심이 없어졌지만 중심으로 연결돼야 된다구요. 원리

관이 그래요, 원리적인 관. 개별적인 완수한 성과를 찬양해야 돼요. 이

제는 개인 복귀시대와 다릅니다. 가정 복귀하면 전체 국가 형태의 복

귀, 모든 것이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상대기준에 서야 되는 거라구

요. 상대기준에 안 서는 것은 탈락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통일교인은 한국어를 비롯해 4개 국어를 해야

그리고 초국가 초종교 초대학 연맹, ‘초대학 연맹’ 하는 것보다 ‘대련

(大聯)’이라든가 이렇게 해야 돼요. 언론기관이라든가 금융기관과 같이

5대 기관을 하나하나 중심삼고 교육해서 통합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

에 여기서는 세계적이에요. 유엔과 마찬가지의 기구를 편성하는 만큼

미국의 양창식이 대해서 여기 책임자들은, 미스터 곽은 지령을 할 수

있다구. 알겠어?「예.」미국과 남미면 남미, 집중적으로 지령을 하면

그 교단을 넘어서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는 거라구요. 나라 위에 상원

을 만들어야 된다는 이런 모든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체제가 그런

거예요.

초종교 그건 지금까지 미국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이 경제 지원을

담당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기독교회가 40년 동안 선생님을 중

심삼고 세계를 다 했을 텐데 전부 다 반대가 판을 치기 때문에, 어떻

게 하든지 미국을 끌어내서 이거 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경제적 지원

306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을 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선교사들을 여기 투입한 비

례를 중심삼고 각 교회 중심삼고 정부로부터 이런 선교사들은 여기서

헌드레이징 할 수 있는 생활 대책을 세우고, 맡아 가지고 하게 되면

얼마든지 투입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우리가 그런 방향으로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이제 여

러 가지 국가와 절충하고 다 이럴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 기반을 활

용해야 될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일본 식구들도 전부

다 세계 활동하려면 영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제 미국에서 훈련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국 말 모르면 안 되고, 한국과 일본

말, 영어 해서 세 나라어는 돼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은 한국말 영어

일본어, 그 다음엔 자기 나라 언어 해서 4개국어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학교에 들어오면 브리지포트 대학도 한국어를

전부 다 철저히 가르쳐야 돼요. 알겠나, 진박사?「예.」진박사!「예.」

진박사는 학교 경영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지?「예.」그래, 학교 경영이

필요해, 치과대학 단과대학 학장 하면 좋겠어? 어떤 거예요?「지금 현

재는 양쪽을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학교 경영이 더 중요합니다. (진경

희)」경영에 전문적인 눈이 없잖아?「예, 전문적인 눈은 없습니다.」

아 글쎄, 내가 물어보잖아? 교수면 교수지 관리 교수가 어디 있어?

전문분야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관리직에 가든지 해야 할 텐데, 전

문적이면 치과면 치과 대학이 없잖아요, 지금까지?「치과 기능과가 있

습니다.」임상까지, 임상까지 대학을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동안 그거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요. 아는 사람들은

‘저 닥터 진을 왜 이렇게 오래 쓰노?’ 이렇게 평가한다구요. 경험도 없

는 사람을 말이에요. 알겠나?「예.」오늘 인사조치 해요, 좀더 놔 둬

봐요?「저야 아버님 정하신 대로….」좀더 놔 둬 봐, 6개월. 여기 미스

터 양하고 의논해서 앞으로 미스터 양은 브리지포트나 어디든지 관여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 이사회의 한 사람으로 집어넣고 다 그러라구

307

요.

이렇게 말할 때는 앞에서 그렇게 인사 안 해도 괜찮아. 체제를 세우

고 다 일할 때이기에 변경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 티 에스

(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는 철저히, 영어는 자연히 할 것이고, 일본

사람들은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사람은 일본말을 배우고 영어 배우고

해서 3국을 통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기초만 가지면 2년씩

만 있으면 다 통할 수 있어요. 미국 2년, 한국 2년, 그 다음에 딴 데

일본 2년 동안 해서 6년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지구성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그렇게 되면 일본 나라 할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 실력 이상 누가

못 당합니다. 세계 국제무대를 훤하게 아는 거예요. 아는 사람들이 전

부 다 중심이 되고 선각자가 모든 개척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

니 자르딘 같은 데 가서 남미를 알고, 미국을 환하게 알잖아요? 아시

아를 환하게 아는 거예요. 알 때 주인이 될 수 있지,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거 요번에 회의해 가지고 초교파고 각국 나라 185개국의 선교사

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이 미국 오면 미국 대사관이라든가 유

엔 대사관에 종사할 수 있는 요원의 이름을 가지고 그거 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외교적인 활동요원으로서

각 대사관에 배치한다든가, 그 다음에 상원의원 하원의원 등 모두에

피알(PR;홍보)할 수 있는 자격자로서 모이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185개국에서 대표자를 불러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만 이렇게 해 놓으면 거기에 들어가 살면서 전도할 수 있

는 거라구요. 그리고 피알 활동, 로비 활동을 우리가 대표로 해 줄 수

있다구요. 자기들보다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08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수한 요원을

빼라구요. 우선 40명만 빼라구요. 45명, 185개국을 중심삼고 사 사는

십육(4×4=16), 네 나라에 하나씩 하게 되면 45명을 빼야 됩니다.

일본에 국가 메시아로서 45명 중심삼은 기금을 만들어서 집을 지으라

고 지시해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판타날 선전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을 데리고 판타날에 낚시들 가고, 배 타고 관광하고, 그 지역을 먼저

관광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처한 부처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지구성을 사

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판타날에서 대회 언제 하겠나?「25일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했습니

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의외로 빠른 시

일이지만 전부터 아버님의 대회 구상이 좋고 이래 놓으니까 전에 참석

한 사람들이 적극적이고 해서, 이번에 발표하고 연관 맺을 사람들을

보니까 아주 굉장한 사람들을 다 엮었습니다. 그래서 전보다 더…. (곽

정환 회장)」

그거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50킬로미터마다 조사요원으로 배치할

텐데 브리지포트에서 그 예비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서 이 사람들한테

예비교육할 수 있는 그 기간에 말이야, 40일이면 40일에 교수들 책정

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맺어 주라구.「예.」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현지에서 하든가 해서 그렇게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인지 알

겠어?

「국가 메시아가 이 사람들과 연관을 맺도록 합니까?」일본 사람들

이 판타날 아마존강 50킬로미터마다 185개, 2백 개 가까이 기지를 만

드는 데, 집을 짓게 되는데 거기 집 지어 가지고는 연구해야 돼요. 공

해 방지, 환경 보호를 위해 파괴시키지 않고, 지금까지 나무들도 막 자

르고 야단한 것을 보호하면서 학술적인 면에서 이것을 연구하느냐 하

면, 그 책임자 185명이면 185명을 중심삼고, 3백 명이면 3백 명을 중

309

심삼고 3년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그 후계자를 세계적으로 연결해서

관계 맺어 이 초소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춘하추동

으로 요원들이 와서 연구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이 관광할 수 있는 터전

이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전에 1차 때부터 지역 지역을 50킬로미터 단위로 해

가지고 이걸 연구 기지로서 하도록 했습니다.」그러니까 그 책임자, 집

을 짓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일본 국가 메시아들 중심삼고 그 초소에

책임 담당 중심삼고 우리 요원들이, 공정하게 조사요원들이 가서 살면

서 있을 테니까 그걸 관리하면서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 자기 실

력을 통해서 연구한 재료를 전부….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중심삼고 교육시켜 나가야

그러니까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명단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것 해 가

지고 앞으로 올림포에 그 사람들이 다 와 있기 때문에 현지 답사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을 완전히 짜면 좋을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도 종적인

면에서 연구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면서, 지역적인 특성이 있

으면 그 특성을 중심삼은 것을 알아 가지고 그 면에 연구하고 전체 특

성을 연결시켜 국가라든가 세계에 이익 될 수 있는 그런 길을 종합해

가지고 그것으로서 하나의 방향을 설정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관광기지가 되는 거예요, 관광기지. 그 다음에 여기서 만물을 보호할

수 있는 보호기지로서…. 굉장하지요. 뭐 동물원을 만들던가 수산사업

에 있어 양식, 양어를 하는 것으로부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라

구요.

그러니까 그런 대회를 통해 가지고 동물원도 세계적인 동물원을 만

드는데, 동물 애호를 교육하는 동물원이에요. 구경이 아니라구요. 학

자, 교육, 이래 가지고 하면 대번에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10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그곳에 동물원 같은 것도 만들든지 하게 되면 전세계 고위층의 왕래가

빈번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안에 예속된 단체라던가 전문 방향의

학자들, 따라오는 사람들이 이것을 실험장으로 연구할 수 있다는 거지

요.

그래, 농사 전반, 산림 전반, 해양 어류 전반, 전반적인 모범 체제,

모범 농장이면 농장, 어장이면 어장, 모범 동물원이면 동물원, 이런 이

미지만 심어 놓으면 세계에서 배우는 모든 사람, 초등교 중학교 고등

학교 등 배우는 사람은 그곳에 누구나 다 한번씩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관광산업이 부흥될 수 있는 요원들을 흡수시켜야 된다구

요. 이름 있는 대학의 총장들을 중심삼아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자기 전문 분야가 있으면 거기서 1대, 2대, 3대 해서

3년씩 하면 10년 되는데 10년 동안 자기들이 연구한 것을 중심삼아

세계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합해 가지고 도서

관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물건에 대한 박물학적인 내용을 전부

다 비치해 가지고 세계 도서관에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서점 같은 데

전부 다…. 그건 전부 다 국가가 모델이 돼 안 사 갈 수 없다는 거예

요. 동물로부터, 책으로부터, 식물로부터 그 지역에 해당할 수 있는 온

도라든가 지역 상태에 해당할 수 있는 지역이 있으면 세계적으로 확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창조한 창조물이 집중돼 남아지게

끔, 다 희생됐던 것을 다시 재분포시켜 가지고 본연의, 사람이 파괴하

지 않은 그 기준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데서부터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도 그래요. 아기

들도 오모차(장난감) 같은 것이나 애완 동물 중심삼고 사랑함으로 말

미암아 사람이 그 주인인데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유대를 중

심삼고 교육시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만 살면 자연과 더불어

311

사는 사람이 종교 생활보다 심정적 면에 차원이 높아지기 때문에 좋은

영계에 간다는 거라구요.

동물을 통해 인종이 하나되자는 교육을 하자

그렇기 때문에 벌써 나이가 70이 넘고 80이 되게 되면 자연으로 돌

아가야 됩니다. 자기 기억이 전부 다 해이해지고 체력이 약해지게 되

면 자연에 돌아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님이 지어 준 자

연의 모든 원초적인 것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할아버지 모양으로 관리

보호하고 주인 노릇하며 삶으로 말미암아 높은 심정의 세계로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장소를 세계적인 기지로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거지요.

「전에 인연 맺었던 아메리칸 디벨럽먼트 뱅크, 미국 개발 은행도

이번 대회에 계속해서 참석하기로 했구요, 존 가펭스라고 하는 판타날

지역하고 아마존 지역의 수력 이용하는 데 있어서 대표자가 오고, 그

다음에 닥터 페드로 차베스라고 판타날 유니버시티의 총장도 오도록

했구요, 그 다음에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마존 판타날을 연구하는 대표

자가 오도록 했답니다. (곽정환 회장)」

그렇게 조직이 돼 가지고 연결하여 우리 그 기지를 중심삼고 앞으로

정부와…. 판타날 중심이 파라과이하고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우루과

이 지역이거든. 거기에 국가적 그 책임자까지 흡수해야 된다구요. 그래

서 셋이 협조하는 입장에 놔야 싸움을 안 해요. ‘지금까지 한다 하지만

자기들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다.’ 이러는데, 자기 국가

이익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이게 분열돼 가지고 지금까지 형성 안

됐다구요. 요것도 이럼으로 말미암아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벌써 방향

이 설정됨으로, 우리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선취

권이 벌어지니, 이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

312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다.

거기서 생산한 모든 것은 전부 다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여기

서 사는 사람은 세계적인 난민들을 구제하기 위한 생애의 봉사자로서

칭송하는 거라구요. 그럴 땐 이 사람들이 그 나라의 왕보다 높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장기적으로 살고, 또 거기서 교육받은 것이

세계적으로 추모의 대상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어디 가든지

최고의 자리에서 주도적인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하고 학자하고, 그 다음에 정부요원들이 네 사람과 언제

든지 통할 수 있는 대표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이상경을 만들어야 돼

요. 하나님의 창조한 원초적인 기지로서 관광할 수 있게끔 동물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피해 입히지 않고 살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물들이면 동물들도 곰이면 곰이 새끼도 치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더운 열대 지방이니만큼 계절적으로 새끼 낳는 것도 조정할

수 있다구요. 기후가 좋으니까 조금만 환경, 온도만 조정해 가지고 북

극곰이면 북극곰이 새끼를 어떻게 낳고 기르고, 어미 아비가 어떻게

새끼 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북극곰의 전 생애를 전

시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것이 얼마나 방대한 동물원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공부예요.

거기에 교실이 있어 가지고 전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북극곰(흰

곰), 흑곰, 갈색곰 이런 것을 해 놓으면 그것이 하나의 광장이 되는 것

입니다. 광장을 만들어 놓고 주변에 와서 참조할 수 있게 하면 그게

자연 광장인 동시에 그렇게 살고 있는 사실을 비디오로 찍어서, 흰곰,

흑곰, 갈색곰이 한데서 먹고살면서 하나되니만큼 황인종, 흑인종, 백인

종이 하나되자는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동물한테 부끄러운 사람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교육 재료를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식물도

무슨 종이 있어 가지고 분과 별로 되어 있잖아요, 식물도? 그 계열을

중심삼고 하나 하나의 클럽들을 전부 모아 동산같이 만들고, 거기에는

313

교실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박사코스까지 해서 차원 높게 해 놓으면 이게 전부 다 이상적인 교육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전세계의 천재적인 요원들을 기를 수 있는 동산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상만 집어넣으면 세계 최고의 급에 서는 지도자

들이 전부 하늘에 속하기 때문에 거기에 관계된 모든 땅과 인류는 하

늘로 자연히 통하게 된다는 거지요. 그런 조직을 만들려고 해요.

권위라는 것은 시대성?역사성?중앙과 넓게 연결돼야

「예, 이번 예산은 18만7천 불이 들어가겠습니다.」예산?「예.」그

거 돈이 많이 안 들어가네?「지난번에도 그랬습니다. 숫자가 적고, 그

다음에 나라 수를 많이 하는데 역시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맡기기 위해

서 워싱턴하고 유엔에 있는 대사들, 공관원을 많이 초청해서 여비가

적게 들었습니다.」

요거 대회 비용은 워싱턴에 주사장하고만 이야기하면 돼.「예.」그

렇게 해서 주사장에게 이 지령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거기서 지불하

고….「아버님께서 제2차 하나님의 조국 훈독세미나(국제훈독세미나)

기간에 워싱턴 타임스를 한 번….」「예, 견학하는 날짜 잡아 놨습니

다.」전번에는 안 왔다며?「전번에는 날짜, 시간이 없어서 못 했습니

다.」앞으로 언론기관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앞으로 세계 정세에 영향

미쳐야 할 것이니 여러분도 별수 없이 언론기관에서…. 요번에 열두

사람, 우리 유명한 언론사의 대표들 열두 사람을 초청하라고 그랬다구.

언론 기관을 처우해 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은행가를 처우해줘야 됩

니다.

우선 초종교 초국가 초학원 대학, 언론, 은행…. 요거면 세계는 완전

히 우리 것이 되는 거라구요. 대학 연맹을 뭐라고 그럴까요? 대맹이라

314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고 그럴까요?「세계대학연맹, 월드 유니버시티 페더래이션(World

University Federation)이라고,」그거 한글로 하면 너무 길잖아?「세

대련. 세계대학생연맹」세계는 다 빼고 대련(大聯)하면 되겠구만. 그것

자체는 우리가 습관화하면 되겠다구요.

우루과이 나라의 은행이 전부 다…. 어디 갔나? 닥터 더스트, 미국

에 내가 10년 동안 돈을 많이 들여 은행장들을 교육했었는데 그 자식

들 전부 다, 카터 때문에 중지함으로 말미암아 흘러가 가지고 지금 외

부 사람들이 할 거라구요. 그거 닥터 더스트에게 물어 봐요. 알겠어요?

효율이 그거 아나?「예, 그 이름은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같이 일하는 사람 하나가 모든 걸 독식해 가지고 사회로 나가 버렸습

니다.」나갔으면 찾아야 돼요.

「그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뭐가 없어요?「활동이 없어졌습니

다.」그놈의 자식 어디 가 있는지 찾아서 손해배상 처리해야 되겠구만.

「돈은 연결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기반이 없어져 버렸습니다.」그

건 여기에 관리체계가 안 돼서 그래요. 그렇게 됐으면 그것이 어떻게

될 것인지 방향 설정해 가지고 조치해야 될 텐데, 전부 다 텍사스 농

장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가까이 있는 사람들, 그 책임자한테

물어 가지고 그거 좀 알아 봐요.「예.」변호사 시켜 가지고 내용이 어

떻게 됐는지. 매달 교육했다구요. 일년에 120만 달러씩 지불해 가지고

그거 준비해 나온 것을 다 무너뜨렸습니다. 일이 한꺼번에 안 됩니다.

준비하지 못한 단체나 국가는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와 육지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육지로 연결하

기 위해서는…. 그렇잖아요? 모든 동물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수륙

동물이 다 연관성을 가져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판타날을 제

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그래야 된다구. 알겠

어?「예, 틀림없습니다.」덥고 전부 그렇지만 참고 그렇게 몇 년 동안

을 제일 사랑했다는 거라구요. 권위라는 것은 역사성과 어떻게 깊게

315

인연돼 가지고 시대성과 연결되고, 어떻게 중앙과 넓게 연결되느냐 이

거예요. 그런 것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라는 말을

운운하고, 종교통일을 말해 나왔고, 인류 통일을 많이 말한 것은 나다

이겁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뿌리 돼야

그럼 내일 저녁 날짜던가? 16일 저녁 여덟 시부터 남미로 가야 돼

요. 내가 오기를 상당히 기다리고 있다구요.「아버님, 지난 11일 시카

고에서 성공적인 집회가 하나 있었습니다. 백 개 교회가 연합해 가지

고 제리코 워크라고 여리고 성을 도는 그런 마음으로 시카고 시를 성

별한다는 이런 모임이 레버런 반디라고 여자 목사인데, 부모도 목사고

이미 축복도 다 받은 사람인데 이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이번에 4회

째 그렇게 행사를 했습니다. 여섯 시간 행사를 했는데요…. (중략)

전체 행사가 여섯 시간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제일 먼저 공로상을 우

리 김기훈, 거기서는 비숍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기훈 교구장에게 공로

상을 주었습니다.」그래? (웃으심) 다 그렇게, 다 그래야 된다구.「…

그리고 이제 네이션 오브 이슬람에서는 내년 10월 16일 워싱턴에서

하게 되는 축복 행사에 지금 전국적인 조직위원회를 만들어 오고 있습

니다.

각 주별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놓았는데, 물론 뉴욕도 워싱턴도 각

지역에요. 시카고는 교구장이 이제 밀리언 패밀리 마치 준비 위원으로

초청이 되어 있고, 거기에 이제 백여 명의 목사들이 모였는데 그 가운

데서 아예, 레버런 문 미세스 문, 참부모님이 하시는 축복 행사를 어떻

게 하느냐, 그걸 설명해 달라고 해 가지고…. 네이션 오브 이슬람은 단

순히 아버님, 이슬람이 아닙니다. 완전히 흑인 전체가 이분을 영웅으로

모시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아예, 부모님의 축복 행사의 순서,

316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내용을 전부 설명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거기 미스터 박은 어저께도 그런 얘기했지만 설교문 같은 것, 이슬

람한테 들려 가지고 페라칸을 앞으로 축복도 정식으로 전통적인 기준

에서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이슬람이 탈락해요. 기독교한테 떨어져요.

같이 서려면 원칙적 기준에서 자기들 이름을 내세우지 말고 참부모 이

름으로 해야지 자기들이 참부모 해 가지고 지팡이 딱 짚고 자기들이

뿌리 되면 안 된다구요. 뿌리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구요. 찾아

가서 그거 얘기해 줘요.

저 박중현, 한 번 방문해요. 어디 있나, 지금?「지금 미시건에 있습

니다.」방문해 가지고 그런 얘기해 가지고 앞으로 그렇게 나가는 데

있어서 접붙이는 데는 하나님이 뿌리 돼야지 이슬람이 뿌리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해 주라구요. 참부모님이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 종

족, 전체 다 필요한 거라구요. 오늘 말씀한 내용을 들어보면 그거 절대

필요한 걸 알지요. 가정이상이라는 걸 뭣 갖고 하겠노? 자기 이슬람이

라는 탈을 벗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살과 가죽은 검어도 피와 뼈는 같아요. 뼈는 전부 다 같

다는 거예요. 뼈 중심삼고 해야지 이슬람 중심삼고 그거 생각하지 말

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하고 통일교회, 종교 중심삼고 같

이 전부 다 축복을 해야 됩니다. 가정을 이뤄야 통일 가정이 되지, 이

슬람 무슨 교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질서

가 있는데 여기서 탈락되면 영계 가 가지고 계열이 다르기 때문에 지

옥 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밝히 얘기해 주라구.「예.」

그리고 곽정환이는 앞으로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움직일 수 있는 방향

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체제를 짜 가지고 누구누구 인선(人選)을 해야

되겠다구. 지금 축복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초교파 중심삼고

지금까지…. 박중현이가 초교파와 관계 맺게 해 가지고 거긴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해요. 한 가정, 몇 가정을 배치해야 돼요. 그 다

317

음에는 오는 사람들을 자기가 없더라도 관리할 수 있는 전체 가정들을

대표해서 움직일 수 있게끔 그 책임자를 세워야 됩니다.

세계 각국을 결속시킬 수 있는 교육장소를 만들려고 한다

가정 문제라구요. 가정 문제 전체화, 그 다음에 교회 일체화, 그 다

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앞으로 교육 분야에 있어서 나라를 지금 완전히

손 안 대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천주 통일적인 모든 이념

을 교육할 수 있는 기관 중심삼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가정

문제, 그 다음엔 교파 문제, 외교 문제, 4대 분과로 나눠 가지고 185

명이면 우선 40개국 중심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40개국 중심삼아 가

지고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중요한 국가 대표로 나와 가지고 편성해서

이 4대 분야에 요원들을 교육도 하고, 외교활동도 하고, 그 다음에 초

교파 연합운동도 하고, 그 다음에 가정적 기대 철저화 운동을 해야 돼

요.

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풍습을 중심삼

고 가정을 결속시키는 운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워

싱턴밖에 없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워싱턴에 수렵장이 있잖아

요? 여기서 25분밖에 안 걸려요. 여기 근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까 거기 중심삼고 앞으로 교육 장소를 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교육

장소도 만들고 놀이터도 만들고, 언제든지 여기 워싱턴에서 외국 로비

활동하는 사람들이 기뻐서 찾아올 수 있는 유흥지와 같은 것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도 확장하기 위해 땅을 사고 다 그랬다구요. 이제 이게

유명하게 됐지?「예.」그럼. 장소도 참 좋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체

제를 만들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

그래서 지금 본부 포 세븐 빌딩 있잖아?「예.」거기에 본부 장소도

일 면밖에 안 돼 있잖아? 지금은 뭐 크게는 할 필요 없지만, 장소 내

318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가지고 일하게끔 장소를 빌려 가지고 써야 되겠다구. 같이 있어야 좋

은 거예요. 그러면서 교회 활동과 초종교 초국가 활동이 전부 다 결속

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되기 위해서는 같이 미국 교회를 움직여

야 된다구요. 미국 교회가 언제든지 활동이라든가 대회하는 데 기반

돼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같은 사무실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목

표를 중심삼고 쓸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주동문이한테 얘기해 가지고 언제든지 그걸 해결할 수 있을 거라구.

알겠지?「예.」춥지 않아요?「괜찮습니다.」

계열적인 관계를 초월해 실적이 있는 사람을 배치하라

그래, 나는 내일 모레 또 남미 가야 돼요. 너 한 번 안 가 보겠나?

「안 가요. (효진님)」그러면 회의해서 여기 양창식이랑 의논 좀 해요.

교육 같은 건 곽정환이가 책임지지만 양창식은 교회와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에 요원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잘 배치해 나가야 돼요. 전

부 다 평가해 가지고 평가가 좋은 사람들을 써 나가야 된다구. 자기들

인간 관계, 계열적인 모든 관계를 통해서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체

를 보게 될 때, 전체 평가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실적이 있는 사람,

실적이 좋은 사람들을 쓸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

입니다.

여기 미국에서 활동하는데 우리는 미국 사람 위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초국가적 초세계적이기 때문에 실력 있는 사람, 열심과 실력,

그 다음에 심정적인 면에 도수가 높아야 돼요. 그런 걸 봐 가지고 평

가할 수 있는 기준도 앞으로 체제화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25일에는 돌아갈 새가 없겠네, 곽정환이?「예, 바로 대회 마치고 돌

아가겠습니다.」왜, 20일 또 대회해야 될 거 아니야? 10월이야?「아닙

니다. 다음 3차 대회가 10월 10일입니다. 그러고 저는 또 일화 법정

319

관리를 10월 7일 마감해야 되고요.」그러면 마감 돼나? 그 쪽은 끝나

나?「일화는 이제 마감되고요, 그 다음에 10월 중순에 네 회사가 시작

이 돼 가지고 하는데 일단 변호사 만나고 오고 마무리지어서….」

거 황선조가 나이 어리기 때문에 땡깡부리는 거야. 가 가지고 김대

통령도 만나고 다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다 설쳐야 돼.「예, 그러겠습

니다.」싸움하는 패가 있어야 돼. 양반하겠다고 쓰윽해서 안 된다구.

정치하려면 깡패 소질이 농후해야 돼요. 여기 양창식이도 그래요. 얌전

해 가지고 안 돼. 치고 나가야 돼. 벗고 싸울 때는 싸우고 그러라구.

그러려면 친구 해야 됩니다. 필요하게 되면 애틀랜타로 데려가고 도박

장 가요. 그때는 특별히 선생님이 허락할 거예요.

아, 그거 별 수 없다구. 수렵장 만들고 사냥터 같은 거 만들고 낚시

터를 잘 만들려고 그래요. 낚시터를 만들어야 돼요. 낚시터 해서 고위

층, 그거 두뇌에 스트레스 쌓인 사람들이니 거기에 가입비를 싸게 해

서는 안 돼요. 최고 중국 요리를 해서 잘 먹여야 돼요. 서양 요리가 아

니에요. 세계 요리, 불란서 요리, 이태리 요리, 중국 요리, 한국 요리,

원하는 대로 해주고, 호텔은 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잘하는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10개 워싱턴의 호텔, 중국 요리 잘

하는 그런 호텔로 딱 정하고 말이에요, 일본 요리 불란서 요리 이태리

요리 한국 요리 잘 하는 데 딱 정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와서 식사할

수 있게끔 딱 며칟날 딱 한국 요리해 주는 거라구요. 내 말 알겠어?

「예.」그러면 회의하게 되면 딴 데 안 간다구요. 사람이 취미, 재미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같은 환경이라면.

이제 우리가 그런 놀이터를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전국 봉사

대 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25억 명의 그 조직을 우리하고 연결시

켜서 교육할 수 있는 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기야 뭐 미국에

앞으로에 있어서 그래스 루트(grass root;민초, 대중) 조직은 우릴 못

당합니다. 그 재벌들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320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지금은 세계적 판도를 잡을 수 있는 때

「아버님, 양회장으로부터 들었습니다만, 내년 1월 22일에 초종교초

국가연합 회의를 워싱턴에서 하라고 지시하셨다고 들었습니다.」음, 기

념행사야.「예, 기념행사를 하면 거기는 종교 지도자, 국가 정치 지도

자, 학계 지도자가 모여 오는데 그 사람들이 여기도 오고 한국 대회를

위해서 또 갑니까?」대표로 올 사람들을 우리가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

요. 올 사람들을 엇바꿔서 하면 되지.「여기 올 사람 여기 오게 하고,

그쪽 갈 사람 그쪽에 가게 하고, 양쪽으로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준비해야 되고, 이번 한국에서 대회할 때는 대통령 이름을 전부 빌

려 가지고, 이름을 내 가지고 각 나라의 외무대신을 불러야 됩니다. 세

계 사람이 다 모이는데, 세계가 축하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

어요? 이번에 일본이면 일본 수상, 외무대신의 이름을 넣었으면 일본

이 얼마나 유명해졌겠나? 이건 벌써 세계적인 수준이 되고 재까닥 올

라가는 거예요. 한국도 문공부장관 시키고 그래야 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이번에 그거 준비하라구요, 틀림없이. 안 하면 김정일이 데

려가 할 지 모른다구요. 북한을 상대하는 거예요. 원래는 국가의 세계

대통령 생일과 같이 지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축하해 준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그 양반 그

래야 된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럴 때

일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 이럴 때 세계적 판도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때인데,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안 나타나고 그래요. 여

러분을 유명하게 만들어야 앞으로…. 80노인이 나서야 뭐, ‘지금 이상

못났습니다.’ 평가해야지, 뒤로 물러났으면 하고 다 그런다구요. 그래

서 후진들 내세우고 다 이래 가지고 가리를 잡아서 대표적으로 국가

기준을 넘고 유엔 기준을 넘을 수 있게 만들어 놔야 세상에 가는 길이

321

순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 티 에스(UTS) 전부 다 앞으로 대학

원 이상 안 나오면 안 된다구요. 자, 대략…. 이제 뭐 물어 볼 거 없어

요?

*에리카와는 말이야,「예.」자식들의 집에 가서 살아도 좋고, 신묘

집에서 살아도 좋아.「예.」일본의 대표적인 멋진 집이 있는 그런 곳에

서 살라구.「예.」세계에 축복가정이 널려 있는데 호텔 같은 건 필요

없어요.「예.」호텔에 돈 줄 필요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43가에 방을 하나 준비하려고 합니다. 거기 있어야 활동

하기가 좋고 해서…. (양창식)」「이제 말씀은 일본 지도자들이 좋은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 어디라도 같이…. (곽정환)」아, 그거 일본 사

람들 세계에 있는 축복가정이 얼마나 많아요?「114개국에 있습니다.

며느리도, 시집으로. (에리카와 회장)」그거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그 어머니 나라 세우려고 했는데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다구요.

자신의 이름을 기도하기 위해서는 실적이 있어야 돼

선생님 하는 일이 이제 뭐 끝장이 다 난 것 같지요?「그러고 어제

와서 아버님, 우리 기도를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

복가정 아무개 가정의 남편, 혹은 딸 아들 부인 그렇게 기도를 올린다

하는 말씀이…. 그 동안에 참 모두 가정적 메시아고 종족적 메시아로

말씀해 오신 것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만, 그게 이렇게 구체화되고 책

임이 더 가중되고 우리 할 것만 이제 남았다는 것이…. (곽정환)」

이제는 일년 계획 세우는 거예요. ‘오늘은 뭐 합니다.’ 하게 되면 그

거 보고하고, 그 다음에 뭘 했으면 ‘사 사(4/4) 분기에 삼 사(3/4) 분

기 끝냈습니다. 이 사(2/4) 분기 끝냈습니다.’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말씀이 어느 단계까지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더 실감하는 역

사적인 날이 되었습니다, 어제 9월 14일은…. (곽정환)」

322 절대 가야 할 인생의 정도

「아버님, 기독교는 예수의 이름으로, 저희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

래서 좀 중보자를 통해서 하늘 앞에 고할 때는 저희가 조금 부족하고

잘못해도 대변해 주시는 것 같았는데 저의 이름을 넣어 기도하는데 오

늘 아침에 참 고민했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양창식)」자신있게 그

저 죽도록, 고단해서 다리가 저는 게 아니라 지쳐 가지고 그러고 다녀

야 기도할 수 있다구. 오늘 ‘뭘 했습니다.’ 보고 거리가 있어야 기도하

잖아요? 잘 때도 기도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이 얼마나 긴장한 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임자네들은 가정 대표해 가지고 나가는데 나는 하늘땅이에요. 한발짝

틀리면 전부 다 뒤집어박는 거라구.「그래서 어제 말씀으로 거져 이렇

게 내려주셨을 텐데,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 우리가

다 이어 다 못 받았단 말이에요. 아직 우리 책임을 못 했으니 ‘이어받

을’ (곽정환)」‘이어받은’이야.「그러니 책임이 더 큰 거지요.」

그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복을 나눠주고 다 할 수 있는 거

예요. 복의 기관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국가적 메시아고, 가정적 메시

아 아니에요? 그 어머니 아버지 일족 앞에 전부 본이 돼야 되는 거예

요.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어디를 가더라도 어려운 일을 찾아가게

돼 있지요. 그럼, 그게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딱 관이 서 있다구요.

로마서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는 말씀의 의미

성경 로마서에 재림시대엔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한다는 말씀

이 나오는 게 그거예요. 왕이 뭐예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가정적

참부모 왕, 종족 민족 전부 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메시

아라는 말이 예수만 메시아인 줄 알았더니, 메시아 소리를 쓰면서 메

시아 만들기 위한 것이지 뭘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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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아들딸 만들기 위한 것이지 뭐예요?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아버님, 어제 아버님 말씀을 듣고 칠팔절에서부터 2년간 섭리를

준비해 오시면서 구구절, 삼십절로 마감을 하시고 그 마침표로 지금

이 기도문에, 마지막 끝에 고하는 그 축도의 말을…. 전부터 각자 개인

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이런 아버님의 말씀이 계셨는데 이제

섭리가 완결된 과정에서 아버님이 주신 가장 큰 인류의…. (양창식)」

이제 다 줬는데 모르겠으면 말씀집을 읽으라는 거예요. 훈독회 하라

는 것입니다. 거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 몇 시예요? 이렇게 앉았다

가는 또 점심 먹겠구만.「아버님, 일본 교구장한테 하실 말씀은 없습니

까?」「일본 식구들을 150여 명을 교육했는데 아주 감동 감화하고 강

의를 잘 하는지…. 그 교구장들이 왔습니다.」누구야? (이후 일본 교구

장들이 미국에 와서 활동한 내용을 간단히 보고 드림) 자, 그러면 마

치자구요.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11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

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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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