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310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5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

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사랑의 본궁의 가치 ……………………………………… 9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 34

성공하는 비결 ………………………………………… 53

참부모와 조국광복 …………………………………… 107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 154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 201

절대 믿고 따르라 …………………………………… 214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 235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한 최후의 가치관 ……… 253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 260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 275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 284

인간과 자연이 화동할 수 있는 곳 ………………… 314

 

1)

사랑의 본궁의 가치

이런 식의 언어가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모든 피조세계

가 주체와 대상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쌍쌍(雙雙)이 돼 있어요. 고립돼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쌍쌍이 돼 있다구요. 고립돼 있는 것이 없어

요.

3일식의 의미

여러분, 사탄세계에서 욕할 때, 우리 한국 말로 ‘쌍놈의 자식, 쌍놈

의 간나.’ 이런 말 하지요? 그게 사탄이 제일 싫은 것이 쌍이에요, 쌍.

타락은 뭐냐 하면 쌍을 파괴한 거예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한 거

예요. 그리고 제일 나쁜 말이 ‘에미 붙을 놈’이라고 해요, 사탄이.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말 중에 제일 지독한 말이 어머니하고 사랑할 수 있

는 에미 붙을 놈이라는 말이에요.

3일식은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한테 태어나서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

1999년 5월 21일(金),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브라질 자르딘).

* 이 말씀은 남미 40일 세계평화 이상가정 제8차 특별수련생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고 순서에 의하면 309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310집에 수록하였음.

10 사랑의 본궁의 가치

예요. 뒤집어서 아들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면 하

나님의 하늘나라의 아들이 태어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혈통전환

식이 그겁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

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제2의 어머니예요, 양어머니.

본래의 어머니인 동시에 두 어머니를 거쳐야 돼요. 두 어머니를 거쳐

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낳아 가지고 어머니와 사랑하는 것이 이

게 3일식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는 어머니를 아내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어머니가 뒤집어 놨기 때문에 어

머니를 통해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통해서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축복이. 축복이 놀라운 거예

요. 하늘땅의 모든 근원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일본 말로 야로(野郞;

녀석), 고노(この;이) 야로,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하는데 야로

(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것은 가장 귀한 남자라구요. 사탄

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가장 훌륭한 아들이 된 거

예요. 바카(馬鹿;바보)는 짐승을 말해요, 짐승. 바카라고 하는 것은 짐

승을 말하는 것으로, 사탄이 나쁘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렇게 세

운 것입니다. 여자들은 모두 다 코(子) 코 코….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아들, 아들, 아들…. 사탄세계의 대표 입장에

서 있다구요. 아들 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살 수 있는 거예

요. 낳아서 자기가 살 수 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이름이 전부 다

‘자(子)’예요. 아마 7할 이상이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로 되어 있다

구요.

*일본에서 코를 많이 쓰지요? 이 글자를 쓰고 있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보라구요! 많은 여자들이 코 코 코…. 여자가 아들을 낳지 않으

면 자기 자신이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부터 일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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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몸 마음이 전부 다 하나돼야 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3일식 아시겠어요?「예.」아들이 없는데 아들을 낳

아 가지고 아들이 탕감해 소생?장성을 넘어 남편의 자리에 돌아선 것

이 축복가정입니다. 자기 부인을 무시하고 3일식을 지내 가지고 부정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곤란해요.

앞으로 그 입장에 남는 것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아직까지 선생님

은 이 문제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렇다는 걸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고 부모님의 몸을 범한 거예요. 사

탄이 해와의 몸을 범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까지 범했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의 몸을 범하고 하나님의 몸을 범한 거예요. 그걸 어

떻게 용서해요? 어디서? 전부 다 생식기에서.

제일 무서운 자리가 뭐냐? 우주를 파괴시키고, 우주를 해체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그 기관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가만히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

일식이 뭐라구요? 한국 말로 에미 붙는 놀음이에요. 사탄이 제일 싫어

하는 욕을 통해 사탄은 직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쌍놈

의 자식이야.’ 그건 하나님 앞에서는 쌍이 되라 이거예요. 내 앞에서는

쌍이 되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 사탄도 큰 놀음에는 다 자기가

직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기준에서 보게 될 때 감추지 않고 솔직히 드

러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빨갱이

니까 빨갱이지요, 새빨간. 위협하지요? 새까만 것은 없어진 것을 말하

는 거예요. 밤을 말하는 거예요. 빛이 없는 것을, 희망이 없는 걸 말해

요. 알겠어요?「예.」지금 어머니는 두 사명이에요. 여자는 두 사명이

에요. 어머니 사명, 그 다음에는? 부인 사명.

12 사랑의 본궁의 가치

여자의 두 역할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천사장의 몸이니 아담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

어요. 천사장의 후손들이지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어요. 어

머니가 낳아 줬기 때문에. 어머니가 낳아 줬어요. 누구를 통해서? 선생

님을 통해서. 어머니를 세워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낳아서

아들을 남편 만들지 않고는 여자가 상대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여자

가 상대가 있어요? 하늘나라의 혈통을 연결한 상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축복해 줘서 사랑해 주는 거예요. 해줘서

어머니의 자리에서 전부 다 영적인 예수님을 대신한 영을 이어받아 가

지고 그걸 전수해 주는 거예요. 영적으로 타락했던 천사장의 몸을 다

시 내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실체적인 아담을 낳아서 제3차 만에 소

생?장성 사탄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남편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랑하

는 상대는 사탄세계와 영 이별이에요. 사탄의 뿌리가 없다구요. 그렇지

요? 알겠어요?「예.」

예수님을 중심삼고 옛날에 이스라엘 나라도 전부 다 선민권 왕이 여

자가 하나였겠나, 많았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스라엘 나라에 만

약에 왕이…. 솔로몬 왕도 많은 이방 여인들을 왕녀로 데리고 있었잖

아요? 이스라엘 나라 왕들도 여자를 많이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어때요? 응?「많이 있었습니다.」그렇지. 이스라엘 민족이 열 지파와

두 지파로 갈라졌지만 왕들은 많은 여자들을 거느렸어요. 그거 왜 그

러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이 이 땅의 왕이 되게 된다면 왕 동

생들이에요. 여자 동생을 많이 가져야 돼요. 한 혈통이에요, 한 혈통

자리. 한 형제처럼 돼서 그 여자들을 중심삼고 다시 전부 다 낳아 줘

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국의 모든 백관 대작들은 전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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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남자를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여자는 결혼

도 안 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결혼할 수 없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다시

낳아 줘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로 접붙여서 돌아가는

겁니다. 이걸 확실히 모르면 근본이 해결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축

복받은 가정들은 아버지로부터 직접 자기 아내를 사랑의 인연을 중심

삼고 하나된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성신과 예수님이 하나됐던 것과 마

찬가지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걸 실체로 영적으로 낳아 줘요. 영적

으로 낳아 주면서도 부모와 같이 모시는 자리에 서서…. 아들이 상대

가 없다구요. 상대는 누구한테 가야 되겠어요? 사탄세계에 상대할 수

없다구요. 낳아 줬으니 자기를 통해서, 어머니의 혈족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길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축복받은 가정들은 아내를 3년 동안 모

시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3년 동안 사

는 데 있어서 어머니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의 몸을

다시 낳아 줘 가지고 사랑에 접붙여서 하늘나라의 아들의 자리에 돌려

주신 분이 자기 어머니인 동시에 아내예요.

사탄이 그거 관계 있어요? 관계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의 전권 하

에 거기서 돌아서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것을 매일

같이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남자들은 살아날 길이 없었어요. 다시 낳

을 길이 없어요. 누구를 접붙이느냐 하면 어머니를 통해서. 무슨 접을

붙여야 되느냐? 대등한 아들이지만 대등한 상대에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 되는 거예요. 오빠가 되는 겁니다.

남자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 상대가 없고, 자기 가

정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인연을 통해서 어머니를 부활시켜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의 아들이 상대가

없어요. 둘이 아담 해와예요. 알겠어요?

14 사랑의 본궁의 가치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천사장의 몸뚱이를 낳아 가지고 아담

을 다시 낳은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천국 문을 여는

것은 혈통전환한 축복가정 외에는 열 도리가 없어요. 상헌 씨가 이거

증거했지요? 영계에 가 보니까 축복가정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사실

인가를. 사탄 혈통을 근절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사람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은 완전히 근절되는 것이다! 아멘이에

요.「아멘.」

그러면 근절되지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4년 동안에 인류를

축복해 줘야 돼요, 복중의 아기까지.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아기를 배

게 되면 이것이 중생식이라고 해서 성주를 먹여야 해요. 그렇지 않으

면 캔디를 먹이든지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부활식이라고 해 가지고 유

치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는 전부 다 먹여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1세들이 그걸 해야 돼요.

부활식, 중생식으로 핏줄을 돌려놔야

그래 가지고 중생식, 그 다음은 무슨 식? 부활식. 부활식이 뭐냐?

복중에서 먹는 것이 중생입니다. 핏줄을 돌려놔야 돼요. 깨끗이 해야

돼요. 마지막입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다시 부활이에요. 사탄세계

의 아들이 하늘의 아들로 다시 나와서, 그 다음에는 결혼이 영생식입

니다. 결혼해서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영생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3단계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는 순결운동을 하면서 전부 다 캔디를 만들었

다구요. 성주를 넣어서 캔디를 만들어 가지고 학생들 전부 다…. 초등

학교, 중고등학교, 순결교육한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전부 다 먹었어요.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순결 전통을 위해서 전부 다 순결자녀 다짐식을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부터 중생식, 부활식을 해서 이제 남녀 순결자녀

15

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미혼녀, 영계까지 전부 다…. 지상에서 모든 영인들과 이 땅 위에

있는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 줘야 돼요. 영계의 결혼을 이미 했다구

요. 16억이나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할 거예요. 지상에서 그걸 해야만,

영계를 해방시켜 줘야 이 미혼 영들이 축복을 받아서 지상의 미혼자들

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아기로부터 전체 축복권 내에 다 들

어갔어요.

이렇게 비로소 결혼하지 않았던 처녀 총각을 결혼시킴으로 말미암

아, 이들이 전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디에서 축복받느냐 하면 횡

적인 기준에서 축복받아요. 그 다음에 이것을 기성가정이 제일 원해요.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 예수 가정, 이 재림주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청소년 기준에 영계 육계가 같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거

예요.

그래, 영계도 3일식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도 전부 다

3일식이에요. 3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부관계가, 상대이상

이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오늘이 며칠인가?「21일입니다.」오늘 전부 다 좋은 말이

에요, 이게.

오늘 훈독한 내용이 뭐였어요? 첫째가 뭐라구요?「모시는 생활.」모

시는 생활, 그 다음에 뭐라구요?「상속권.」상속, 상속받는 이날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다 마지막 때가 돼서 하는 거예요. 누구도 몰랐던 얘

기예요. 사탄도 그것을 잘 몰랐어요, 이렇게까지 분별이 될 줄은. 하나

님과 선생님만이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부인들은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타락한 해와는 두 남자를 모셔야 돼요. 천사장을 모셨지요? 그

대신 축복가정 여자들은 선생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냐 하

면, 아담을 모셨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선생

16 사랑의 본궁의 가치

님을 모시고 자기 아담을 사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결혼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영원히 여자는 모셔야 돼요. 상대로 나타난 천사장을 대했던 것이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없어요. 여자로서 그거 얼마나 고마워요? 여자를

천상 지옥에서부터 최고의 왕궁의 자리까지 끌어올린 사랑의 인연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가질 수 있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본남편이 참아버지인데, 이혼하고 참아버지한테 재차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결혼해서는 안 되겠으니 아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뜯어고쳐요? 그러니까 남편은 어머니 대신―

어머니가 둘이에요, 참어머니하고 자기 아내. 세상에서는 두 어머니를

거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가장 비밀스러운 얘기고, 가장 귀한 내

용이고, 우주의 근본의 뿌리가 정리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여왕이라든가 오시는 재림주 앞

에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돼요. 도적질해 갔으니 반납해야 될 것 아니

에요? 모든 여자들은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든 여자들은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여자가 복중시대에 아기로 태어난다면 그 아기는 복

중에서는 뭐냐 하면, 복중의 아기 아담을 찾아가는 거예요. 복중의 아

담을 찾아서는 뭘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께

돌아가야 돼요.

생식기를 통해 참사람?참가정?참종족?참나라가 나와

여자가 갈 길은 전부 다 복중시대의 상대 아담, 벌써 태어날 때 여

자로 태어나면 아담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자로 태어나면 아담은 벌써

있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대는 누구나 다 있다는 거예요.

또 남자로 태어나면 해와는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아기시대로부터, 그 다음은 태어난 복중 물시대로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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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육지 중심삼고 태어난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

대, 그 다음에는 조부시대―할아버지 할머니 시대, 여왕시대를 거쳐 하

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8단계예요, 8단계. 절대 여자는 8단계

의 그 길을 갈 수 있는데, 이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18세에서 20세

만 되면 한꺼번에 다 연결돼요. 한꺼번에 전부 다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됐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그런 과정을 거쳐 나온다는 게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그것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지요, 에미 붙을 놈이니까.

그건 천도를, 사탄세계를 아주 뒤집어박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원리

원칙적인 내용을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 가지고 복귀예요. 천사장으로

부터 어머니를 통해서 어머니가 전부 다 복귀라구요. 태에 들어가 가

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사랑함으로써 여기 둘째 어머니, 둘째 천사장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인데 하늘 편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천국으로 돌

아가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어머니, 자기 아내로 말미암아. 천사

장 이건 아무 것도 없어요. 전부 다 토막내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접붙여 살려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 길밖에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되면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으로 보게 되면, 원래 자

기들을 기성가정으로 보게 되면 자기 남편이 전부 다 가짜 남편이에

요. 진짜 남편이 누구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

금까지 살던 남편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추종해서 별의별 고생을 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안 따라올 수가 없어요.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여자들이 그런 사랑의 싹이 트게 된다면 동물

세계보다도 더 강해요.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생리적인

변화가 벌어진다구요.

18 사랑의 본궁의 가치

월경 때면 젖이 붓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모하게 되면 음부까지 붓고

그래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에게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

요. 이제 이것이 천국 생활의 방향을 갖추고 사랑의 본연적 기지에 들

어가면 그런 사랑을 하게 돼요.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은 잊어버리지

못해요. 소 같은 것도 전부 다 암내가 나게 되면 음부가 붓는다구요.

붓게 되면 황소가 벌써 냄새를 맡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 기관을 통해,

그 생식기를 통해서 참사람이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

고, 참나라가 나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게 망하게 되면 가정도 망하고 종족도 망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완전히 지옥이 됐어요. 이걸 정화하기 위한 이런 뒤집어박는

놀음을 하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혈족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전세계화 축복이에요. 아기로부터 전부 다….

그러면 사탄 혈통이 단절돼요, 안 돼요?「됩니다.」응? 이제는 드러

난 사실로 다 이게…. 세상에 알려야 할 사실들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부자지

관계의 입장에서 지상에 사는 동안 타락이라는 생각을 꿈에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제2의 여자를 꿈에도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

사장이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되어서도 틀어 앉는 거예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를 못해요.

수많은 여자들이 와도 함부로 손 안 대요. 어머니 몸을 통해서…. 접을

붙였지만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 거라구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성생활을 성화시켜야

이번이 8차지요?「예.」8차가 되기 전에는 내가 밝히지를 않았습니

19

다. 알겠나, 남자들?「예.」그렇게 결심한 거예요? 남자들이 여자들을

무시하고 여자들을 때리고….

성생활을 성화(聖化)시켜야 돼요. 대개 지금 세상으로 보게 되면 이

혼한 여자들이 성생활에 만족을 못 느낌으로 말미암아 이혼하는 것이

70퍼센트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데 남자가 빨라요. 여자는 느낌

이 서서히 생긴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남자가 왜 그러냐 하면, 여자

들 가운데는 그 반대가 있다는 거예요. 정상적인 것이 위가 있고 아래

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다 빨리 정액을 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빠른 사람들은 빠른 사람한테

맞추기 위해서 빠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뜬(느린)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가지고 안 돼요. 두 번, 세 번 해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런 남자들은 51분 만에 전부 다 이게 되살아난다는 거예

요, 충격이 오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곤란한 것이 그거라구요. 하룻저녁에 한 번

했으면 됐지 두 번, 세 번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남자가 정상적인 위상에서 맞추기 위해서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기를

못 낳아요.

내가 별스런 얘기를 다 하고 있구만. 남자들, 사랑을 하룻저녁에 몇

번까지 해봤어요? 어디 갔나? 흥태? 없어?「갔습니다.」갔어? 송영석!

「예.」몇 번이나 해봤어?「몇 번요?」응, 하룻밤에!「젊었을 때는 꽤

많이 했습니다.」(웃음) 그게 그래서 그런 거야. 한 번 하고 죽겠으니

‘아-’ 하고. 그래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왜 그런지 몰랐으면 이제 알기 때문에 남자들을 이해해야 된다

는 거예요. 남자는 51분 만에 그것이 순회해요. 여자는 그런 맛을 느

끼기 때문에 여자가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 자격이 없으면 여자

가 성적이기 때문에 햇빛을 그렇게 맞추고 딱 정해서 이게 맞아야 임

20 사랑의 본궁의 가치

신이 되는데, 여자들은 그걸 맞추기 힘들다는 거예요. 제일 힘든 거예

요. 딴 동물들은 순간에 맞춘다구요. 그러면 만족을 느낄 수 없어요.

순간에 어떻게 느끼겠어요? 느꼈다고 해봤자 세포에까지 전부 다 전해

줄 수 있는 사랑을 못 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그 기원에 대해서 전부 다 전문가가 되고, 그

것을 바로잡는 놀음을 통일교회 교주가 했다는 이런 사실은 무섭고도

놀라운 사실이에요. 무서운 일이에요. 잘못하면 천하를 망치는 무섭고

도 놀라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도의 길을 가는 사람은 최후에는 그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정력을 이길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정력을 이길 수 없어요. 그러나 복귀 과정을 가기 위

해서는 이걸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선생님이 어떤 날은

영계에서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수많은 미인들이 기도 가운데 신

랑한테 뒤로 네 여자가 붙어서 안는 놀음을 해요. 그걸 어떻게 살아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고자가 돼야 돼요. 영적으로 고자가 돼야

돼요. ‘너도 한번 해봐라.’ 해도 그것이 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육적으로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체험도 했지만, 선생님이 자는데

미인들이 방에 기어 들어와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럴 때는 자

기 몸을 내맡겨요. 그것이 안 동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온 세계를 갖다 놓고, 자기들이 10년 그리워했던 사

람을 처음 만나 가지고 다 그거 할 수 있는 클라이맥스에 가서 죽어야

돼요. 없어요.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족권 내로 넘어설 수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어

머님이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이것은 틀림없이 1초라도 틀어지면 천하가 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통일교회 선생님은 자물쇠를 두 개 잠그고 잤

어요. 여자들이 날뛰고 미쳐요, 미쳐. 그런 여자들을 많이 봤을 거라구

21

요. 자기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80대의 노인으로부터 20대인 선

생님을 남편이라고 해서 남편처럼 대하는 거예요. 뭐 잔치 준비를 하

고 신발을 갖다 놓고 다 챙겨 주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라고 했다면

서 말이에요.

영계에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자 말을 들으면 타락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가 10대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축

복을 거둬야 돼요. 어머니 앞에 전부 다 심어 놓아야 돼요.

어머님이 참어머니로 잡리잡은 과정

그러니까 어머니가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준 모든 전부를 빼앗아

찾아 참고 한 곳으로 모는 거예요. 모아서 이렇게 될 때 할머니들이

전부 다 받은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어머니 전부 다 넘겨주고는

그것이 억울하다고 우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미워하는 거예요.

‘저 여자가 내 것을 다 빼앗아 갔다.’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칠순에서부터 60, 50, 40, 30, 20대까지 10대까지…. 그렇게 갔던 모

든 준비된 사람들이 있어야 돼요. 다리를 놔주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거둬서 어머니에게 전부 다…. ‘선생님의 상대가 자기였는데 어머니가

나와서 전부 다 망쳐 버렸다.’고 그런 거예요.

그 어머니가 자랑할 수 없어요. 사랑하는 것은 내가 알아봐야 된다

구요. 반대예요. ‘선생님은 모든 여자를 사랑할 텐데.’ 그래요. 그것을

참고 극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어머니를 미워하고 죽여야 할

원수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사랑해야 돼요. 마찬가지

라구요.

거기서부터 참어머니로 자리잡을 때까지, 그래서 3년 동안 별거를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3년 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

시면 어머니 자신이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년 동안 별거생활을 하

22 사랑의 본궁의 가치

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오더라도 뒷문

으로 왔지 정문으로 못 들어오는 거예요.

대모님도 역시 그랬어요. 그 대신 대모님이 보호해 줬어요. 선생님

이 어디 가는 것까지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가는 데는 어떠한 할머

니를 데리고 간다고. 길을 쳐 줘야 되거든. 그래 가지고 그 할머니들이

선생님이 자는데 어머니를 전부 다 모셨으니 어머니가 얼마나 미워요?

약을 먹여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이 무서운 거라구요. 사랑의 힘

이 무서운 거라구요. 생명을 빼앗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서 어머니를 멀리해야 돼요. 누가? 그들을

끌어다가 어머니를 선생님에게 소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

면 어머니가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끝까지…. 요전에 성인

들 축복해 준 것을 상속한 전부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야 되는 거예

요. 궁녀와 마찬가지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뭐인가? 왕의 부인을 뭐라고 그래요? 중전마마

라고 하지요? 수많은 왕녀들이 있었지요. 왕녀들이 가까이 오면 얼마

나 문제가 많았겠어요? 그렇다고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왕녀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은 같지만 어머니를 중심삼

아 가지고 사건들을 소화해서 전부 다 어머니와 같이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일체 모든 것을 넘어서서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하

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정비해서 그들의 갈 길을 다 축복해 주는 거예

요.

어머니도 그래요. 언제나 데리고 영계까지 갈 줄 알았지, 아니에요.

어머니도 몰라요. 자기가 이런 환경적 여건에서 어디를 가더라도 예물

도 사 줘야 되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먼저 생각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

내적이면 내적으로 몸이 하나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까

지도 모셔야 된다구요.

23

첫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

림살이를 지금까지 대 주고 집을 사주고 다 그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여자 하나 해방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는 보지도 못했다구요. 성진이 때문에 본부에 왔다가 한 번 만

나본 적이 있지 그 다음은 몰라요. 어머니가 아무 관계가 없지. 어머니

가 상관관계를 맺을 게 뭐 있어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지. 안 그래

요? 그러나 생활비를 대줬고 셋방살이하던 것을 집을 두 번씩이나 갈

아줬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어머니로서 어머니가 시험을 치러

야 돼요. 모든 여자들 앞에서 어떤 여자들보다 낫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집 사준 것을 모르지요? 아마 겨울이었는데 제일

추울 때라구요. 코트를 입고 어디 가자고 묻지 말고 나서라고 해 가지

고 성진이 어머니 집에 데려갔어요. 그때서야 비로소 그 집을 보고 성

진이 어머니 사는 걸 봤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수십년이

지났는데 다시 찾아가다니….

성진이 어머니가 돌아가면서 어머니에 대해서 한을 품었다는 거예

요. ‘우리 같은 여자는 으레 이렇게 가야 되고 어머니 같은 거룩한 분

은 영광 가운데 복을 빌고 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탄이 따라오지를 못해요. 어머니가 거기 갔다 와서 만약에

불평을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갔다 와서 하는 말이 ‘그 집이 더 좋

을 줄 알았는데 참 안됐어요.’ 그래요. 이런 말을 듣고서 내가 참 고마

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완성시대를 말해

여자들이 그 이상 돼야 돼요. 여러분의 주위 환경이 그렇게 복잡하

지를 않아요. 일을 대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돌아갈 수가 있

24 사랑의 본궁의 가치

지만, 어머니는 그렇지 않았다구요. 영계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 청년들을 전부 다 어머니가 데리고 있던 사람들 전부 축복해 준

거예요. 그들에게 그런 영광이 없다구요.

영계는 쌍쌍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쪽의 모든 조상들과 아버

지 쪽의 조상들 전부 다…. 36만쌍, 360만쌍으로부터 소생?장성…,

360만쌍 전부 다 대모님이 모시고 축복해 준 거예요. 대모님이 선생

님의 부모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 가정이 출발했는데 영계에서 전부

다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3만쌍으로부터 이것이 축복 세계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소생?장성, 36만쌍 360만쌍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까지. 36만쌍

부터 종적인 축복 기준에서 3억6천만쌍까지. 36만쌍, 360만쌍, 3억6

천만쌍, 이렇게 해서 완성될 때까지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것이

작년 6월 13일 중심삼고 성인과 살인마까지 축복을 해준 거예요. 완

전히 조수물이 나갈 때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은 제일 밑창머리예요. 나

갔던 썰물이 이 물을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이 되면 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복귀돼요.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

면 돌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썰물이 들어왔다가 먼저 나갈 수

없어요. 돌아 나가게 된다면 나중이 먼저 나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왔

다가 밀고 들어오니까 밀고 들어오면 이게 말리기 때문에 거기서 같은

시대를 맞을 수 있는 균형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때를 마련해서 전

부 다 1억2천만쌍 축복 때에 비로소 성인과 악인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모든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3억6천만쌍이 고개라구요. 고개를 넘어섰으니 제1차 1억2천만쌍이 아

담 시대로 말하면 소생?장성?완성, 도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한 아

담적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로 말미암아 학살이

25

벌어졌어요. 피를 흘렸다구요. 원수가 된 거예요. 형제의 원수가 돼 가

지고 하나는 성인의 길, 하나는 악마의 길로 들어선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끝에 와서 이걸 어떻게 한 가정적 세계 판도 가정

에서, 세계 판도 가정의 가인과 아벨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하나 만드

느냐? 그것은 자기 형제끼리 하나될 수 없어요. 부모님이 와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그렇다고 해서 성인이 옆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성인

의 뒤를 들어가는 거예요. 성인들이 가르쳐 준 도리의 뒤를 중심삼아

서 살인마들도 전부 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 8절에 있다구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으로’에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완성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사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아담의 일족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복귀

가 될 수 있다구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도 요전에 14인을 중심삼고, 3월 20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사탄이 굴복했고,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죄인 된 자기는 이 3대 하나

님이, 참부모와 인류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소원하는 모든 방향으로써

귀일된다는 항복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정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

임이기 때문에 이달 14일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에 가서 그런 모

든 해방을 참부모가 받아 가지고 와서 하나님과 만민 앞에 이것을 선

포식을 해줘야 돼요.

죄가 병

그럼으로 사탄은 이제 인류와 완전히 이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26 사랑의 본궁의 가치

「예.」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력들이라든가, 지금까지 자기 위주로 집권하던 모든 사람

들은 이 세상에서 쫓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즉각적으로 앞으로 여기에 와서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내

가 하는 일에 반대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이 죽었어요.

그와 같은 것이 사악한 사람에게만 적중되는 것이 아니라 선한 통일

교인들은 이제 자기 조상들이 관리해요. 조상들이 죽여서라도 천국 데

려가요. 그냥 내버려두면 지옥 가겠으니까 데리고 가는 거예요. 사탄은

죽여서 지옥에 데리고 갔지만 조상들은 죽여서 천국 데리고 간다는 거

예요. 이렇게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급살맞아 죽는 놀음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병 같은 것은 전부 다 인간의 죄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엊그제 상

헌 씨 증언 들었지요? 병이 어떻게 돼 있다는 거 들었지요? 누시엘의

계열들이 전부 다 사람 몸뚱이에 들어가 지옥에 끌고 가려고 총동원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다 지옥 문 해방과 더불어 오늘날 사탄혈통을 근절할

수 있는 혜택권 내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소생?장성권입

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완성이 축복 아니

에요?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세계는 자기가 관여할 것

이 아니에요. 그것은 전권, 거기에서 타락했던 거짓 부모가 떨어져 나

갔던 거기에서 완성을 하도록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사탄을 그

냥 두지를 않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사탄세계를 뿌리뽑아 버릴 거라

구요. 지옥을 몰아내고 전부 다…. 대확청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그러니까 제멋대로 살다 간 그러한 악마의 후손들, 음란 왕들…. 남

자들은 바람잡이지? 어드래? 남자들이 바람잡이에요, 뭐예요? 바람잡

이라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놔두고 여자 만나서 궁둥이 따라다니는

27

거예요. 사탄이 해와 따라다니며 유인하는 것과 같이 그 놀음을 지금

까지 해 왔다는 거예요. 동네방네 문제를 일으키는 게 여자 남자 문제

라구요. 남자는 바람잡이라는 거예요. 바람잡이는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여자들이 앞으로 여권시대가 와서 여자들이 술 먹고 바람 피우고 그

런 모든 것, 길가에서 술 먹고 주정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여자 경찰

특별부서에서 닦달을 해야 돼요.

앞으로 벌이 무슨 벌이냐 하면, 사랑하는 아들딸과 격리하는 벌이에

요. 찾아가지 못하게 북극이든가 한계선을 딱 정해 놓는 거예요. 사형

수는 곰이 잡아먹겠으면 잡아먹고, 비행기에 태워다 떨어뜨려 놓는 거

예요. 거기서 몇 년 동안 살아남을 때는 전부 다 찾아오게 하는 거예

요.

얼마나 가정이 그립고 얼마나 나라가 그립겠나 이거예요. 앞으로 격

리하겠어요? 죄가 병입니다. 지옥 병이라구요. 지옥 병이 제일 무서운

병이니까, 억천만세 제일 무서운 병이니까 그것을 격리시켜야 돼요. 그

런 죄지은 사람의 후손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남자들은 상관

못 하게 전부 다 처리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 1대에서 아담가정까지 수습하는 것이 숙명적 과제

그런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선생님이 없으면 그거 다 해결할 수 없

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생명

을 걸고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 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

하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이 언제 갈 것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이 모든 걸 탕감해 놓

았어요. 그래, 영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을 시작했으니 이것을 그냥

두고 가더라도…. 선생님 1대에서 아담가정까지 수습해야 돼요.

28 사랑의 본궁의 가치

이게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축복가정이 밥 먹고 쉽게 살 수 없어요.

선생님 10배 이상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예수님 열두 제자가 마

음 맞춰 열두 고개를 넘지 못했던 것을 여러분은 성심성의껏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판타날을 중심삼은 것은 원초적인 자연이 있고 동물도 제일 많아요.

그리고 여기에 와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거짓말쟁이예요. 주인이

못 돼요. 통일교회 패들은 거짓말쟁이예요? 그들을 위해, 거짓말쟁이를

위해서 사는 거라구요. 그래, 형님 노릇을 해야 되고, 선생님 노릇을

해야 되고, 아버지 놀음을 해야 되고, 왕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뭘 하기 위해서 이걸 지었어요? 그건 전부 다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이곳 남미에 아무 것도

없어요. 교육을 시켜야 돼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에서 뭘 하러 여기까지 교육받으러 와요? 비용

이 많이 들어가지요? 5천 달러 이상, 7천 달러는 가져야 된다구요. 6

수 이상 넘어야 돼요.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고향 찾아가는데 그런

정성 안 들여서 고향 못 찾아가요. 땅 끝을 한바퀴 돌아야 돼요. 알겠

어요? 땅 끝을 돌아가야 끝나는 거예요.

한국과 이 4개국이 한 나라입니다. 앞으로 한 나라 된다구요. 그렇

기 때문에 파라과이 우루과이와 한국이 축이에요. 자력선이 북에서 이

렇게 되면 남으로 한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축복가정도 남자 여자가

북에서 여기까지 와서 수직으로 돌아가서 다시 할 때는 깨끗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서 평준화된 해방시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교육이 귀한 거라구요. 안 왔다가는 축복받은

거 전부 다…. 국가시대에 축복을 안 해줘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는

거예요. 몽땅 싸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타락해서 다 잃어버릴 때 몽땅

사탄에게 넘겨 줬지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참부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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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을 통해 천국 들어갈 때 몽땅, 물건, 아들, 자

기 재산 전부 다 하늘의 본연의 기준으로 돌려주고, 가서 자기가 생각

할 것은 이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티켓을 받는 거예요.

자기 아내 이상 귀한 것이 없다구요. 부부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

으로 자녀도 하늘나라의 자녀가 되고 물건도 자녀를 위해 만든 것인데

아들을 위해서 물건을 바쳐야 되고, 아들을 바치는 것은 앞으로 있어

서 부모 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전통으로 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들한테 줄 필요가 없어요. 부모 앞에 둘 수 있는

아들이 없기 때문에 저나라 명부에 오를 수 있는, 호적이 없는 사람들

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모든 재산을 하늘 앞에 바쳐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여기에서 다 가져가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

기 때문에 자기 모든 재산을 교회에 바쳐라 이거예요. 수습하는 거예

요. 자기 교회에 바쳤으니,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 앞에 바친 모든 통

일산업을 지금까지 붙들고 살았어요. 이제는 이것이 은행관리에 넘어

갔기 때문에 없어지질 않아요. 10년 이내에 전부 다 회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앞에 바친 것을 다시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

고 과학기술의 첨단을 달리던 것을 내가 살아 있는 한 그걸 팔 수 없

어요.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나간다구요. 한국의 재벌들은 문

선생을 바보라고 생각한다구요. 바보가 아니라구요. 사탄하고 싸워서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그런 때가 될 때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를 중심삼고 통일

산업의 모든 것이 경제적 파탄까지 왔지만, 이제 여기서부터 해야 할

일은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은행을 만들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

30 사랑의 본궁의 가치

겠어요? 헌납한 모든 물건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은행을 가지고 은행

가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만민이 공동으로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증권과 보험회사와 은행이 하나

돼 삼위일체가 돼서 세계적인 조직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

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갖춰 놓으면 유엔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자동적으로 생겨날

거라구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제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가 책임완성하면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선진국가가 돈 많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

요. 그것이 40개국이 못 돼요. 불과 10여개 국가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국가들이 도둑놈들이에요. 전세계 185개국 가운데 선진국 빼

놓고 나머지 중진국 이하는 전부 다 그 재산과 물건과 전체를…. 알겠

어요? 선진국가의 은행을 완전히 빼앗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기 남미 33개국 전부 다 한 나라가 돼서 국가의 땅이나 건물을

전부 다 저당권 설정해서 선진국가 은행에서 빌려 오는 거예요. 완전

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증권으로 해서, 보험을 해서 은행을

컨트롤하는 이런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은행, 그 다음엔? 신문사,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 그 다음은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 이 네 가지면 세계는 깨

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제 대학연맹도 만들었고, 신문사도 만들었고,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사상이 있다구요. 이것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는 은행입니다. 사탄세

계의 돈을 완전히 이자 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시대가 눈앞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에요. 종교인들이 유엔의 상원이고 국가들은 하원을 하게 돼 있다구요.

31

선생님이 발표한 이것을 중심삼고 정치 종교 등 문제가 돼 가지고 큰

사건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사건이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후진국은 선

생님과 하나되고 선진국은 고독단신이 돼 버리는 거예요. 자꾸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이 일등 부자가 되는 거지요? 그걸 생각해요? 우리 아버님이

천하에 천지를 가질 수 있는 부자예요. 절대 부자예요. 한 번밖에 없는

절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걸 상속해 주겠다는 거야, 이 쌍것들! 똥

구더기 같은, 똥싸개 같은 나라고 뭣이고 다 버리고 여기 오라는 거예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지금 땅을 사고 다 그래요. 오는 데는 마음대로 못 와요. 선

생님이 오라고 해야지. 대이동이 벌어질 거라구요. 일본에서 살 거예

요, 여기에 올 거예요? *일본 멤버들!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쪽으

로 올 거예요, 일본에서 살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을

안 든 사람들은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비로소 합할 수 있는 출발점

에미 붙을 자식, 이게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니 하나님이…. 그것이 문제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오늘날 유교니 모든 전부가 그것을 쌍것으로 취급했다구요.

그게 합격을 못 했어요. 선생님만이 합격했어요.

그게 쌍것이에요, 거룩한 것이에요?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그

것이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그것이 없으면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

는 자격을 몰라요. 자식을 갖지 않은 부인은 어머니를 몰라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을,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몰라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통해서 자식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주인이, 주인 어머니

32 사랑의 본궁의 가치

가 생겨나는 거예요. 또 그것이 없으면 아내라는 것이 없어요. 아내라

는 사랑을 가질 수 없어요. 아내는 남편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그

것을 통해서, 남편은 아내의 주인 될 수 있는 특권을 그걸 통해서 가

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한 몸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

암아 안팎의 주인이 그 자리를 통해서 결정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그걸 부정하면 참부부가, 참남편이, 참부모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통해서 부모가 돼 가지고 그걸 통해 낳은 것

이 참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효자?충신?열녀 전체가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무가치한 거예요. 있지도 않아

요.

여자가 없이 남자가 사랑을 알아요? 여기 사슴 치는 남자! 여자 없

으면, 자기 여편네 없으면 사랑을 알아?「사랑 못 합니다.」못 하면 모

르지, 못 하긴 뭘 못 해? 모른다구. 못 한다고 하는 건 사랑을 안다는

말이 되는 거라구.

사랑을 몰라요. 영원히 몰라요. 여자에 대한 사랑이 뭔지 몰라요. 사

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사랑의 주인이, 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남자가 있어야 여자로

말미암아 자기가 아내 될 수 있는, 안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또

영원한 존재성을 갖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를 필요로 해요. 부모가 없으면 자식이 없어요. 자식은

부모가 없으면 자식으로서 부모에 대한 사랑을 몰라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에 대한 사랑을 모른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

다.」

그것은 사랑의 영원한 본궁입니다, 본궁. 본궁은 첫번 출발한 장소

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비로소 합할 수 있는 출발점인

33

것입니다.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존재 가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1대

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도 새끼를 치는 거예요. 1대부터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기 때문에 만물이 억천만세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이건 위대한

거예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샘터입니다. 알겠어요?「예.」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여러분, 사랑을 갖고, 생명 갖고 있지요? 핏줄 갖고 있지

요?

어디서 그것이 꽃피느냐? 그 자리에서! 그래서 인생 일대에서 결혼

이 가장 귀한 거예요. 그 다음에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 낳아 가

지고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천상에

이것들이 자꾸 퍼져 가지고 주류 가정을 이루어 수많은 가정이 생긴다

고 보는 거예요. 그 나라는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의 주인이 누구예요? 성해방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을 무시하는 사탄이 전권을 다 했다는 거예요. 호모가 뭐

예요? 남자가 여자 없이 사랑하고 여자가 남자 없이 어떻게 하는 거예

요? 전부 다 위조품 가지고 대체하고 있다는 거예요. 위조품이, 호모들

이 무슨 인권을 달라고? 내가 모가지를 해치우면 순식간에 사라져요.

앞으로 바람피우는 남자 여자들을 잡아다가 처단하는 거예요. 돌로 쳐

죽였지요, 옛날에?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게 전통이에요.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됨) *

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앞부분 녹음이 안 됨)영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둘을 이

렇게 쥐면 열두 달인데 열두 달 가운데 이성성상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복중에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라든가, 모든 열두 달 가운데 숨어 있다는 것입니

다. 이성성상 넘버원이 하나님입니다.

누시엘의 정체를 확실히 알아야

그러니까 우리 가정맹세 5번이 뭣인가요?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

세계가 하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뗄 수 없는 것이고, 여

러분이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 전부 흘러가 버립니다. 이것

을 확실히 알아야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오늘날 혼자 80평생 수난길 걸어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태양이 실체세계라면 우리는 거울과 같이, 달과 같이 반사체가 되어

가지고 세상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이 거울과 마찬가지라

는 것입니다. 영계 사실이 지상 위에 안팎으로 연결되는 것을 알아야

1999년 5월 28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5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는 하나입니다. 그걸 모르면 저나라

의 합격자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그것이 개인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의 완성을 이뤄야 된

다 이겁니다, 가정의 완성. 가정의 완성은 정분합, 몸 마음이 하나, 남

자 여자 두 곳, 부모 중심삼고 세 곳, 정분합작용, 3단계를 거쳐 가지

고 연결시킨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는 것이, 영계가 지금까지 혼란이 벌어진 것은 누

시엘 때문입니다. 누시엘을 제거해야 할 그 모든 내용이, 끝날이 왔기

때문에 누시엘을 하나님이 심판대에 선언해 가지고 모든 참부모 앞이

나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처단해야 합니다. 그러

지 않고는 지상의 평화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이 도래하지 않기 때문

에 이 누시엘의 정체에 대한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

입니다.

그것이 3억6천만쌍, 금년부터 축복해서 4억쌍 이상의 통일교회 축

복한 것이 영계와 육계를 뒤집어 놓아요. 뒤집는 새로운 전환기를 마

련하기 때문에 영계 육계 통일이 벌어질 수 있는 이런 때로 넘어간다

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변환

시키는 전환시대라는 것입니다. 손이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기 때

문에, 뒤집어 박게 되면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지상의 모든 악한 길을

청산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하는 그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확실하게 알아야 돼

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면 가정 기반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영계를

알아야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얘기했는데, 이것이 한 두 시간, 통역을 빨리 하라구요. 번역

해서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한 두 시간 가량 걸릴 것인데, 5장 아

니고 4장만이라도 시간 있으면 많은 사람이 모여 있기 때문에 이걸

36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전부 다 설명해 줘야 되겠어요. 잘 알아들어야 된다구요. 이걸 상헌 씨

의 말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을 상헌 씨가 전달한 것임을 알아

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져라

『제4장 죄의 뿌리와 인류의 갈 길. 1. 죄의 뿌리(죄의 본질).

죄의 근본뿌리는 원리강론에서 밝힌 바와 같다. 오늘 말하고자 죄의

본질은 우리 인간 모두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괴로운 사

실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우리 인간이 날 때부터 갖고 나왔

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억울하냐.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는 자녀가

원하지도 않았던 머슴에게 강탈당하여 자녀의 자리가 아닌 뒷방살이

신세가 되어 살아왔다. 그러한 자녀가 참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하나

님께서는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곡절 많은 참부모님인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제 우리는 각각 이 치명적인 아픔을 근본적으로 깨달아 우리가 영

계에 갈 때에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하나님 앞으로 직접 간다는 신념

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 부부 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아내는

천국에서, 남편은 지옥에서 별거생활하지 않도록 어느 한쪽이 먼저 천

국에 가서 잘 마련된 집을 갈고 닦고 정성들인 후 한 짝이 올 때 즐겁

게 맞이하겠다는 기분으로 살아야 한다. …(중략)

하나님은 오로지 하나의 님이다. 천국에 오면 하나님을 분석할 수

있겠다고 하는 나의 교만이 산산이 아니 깡그리 무너진 것이다. 하나

님을 분석하고자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요, 밥통에 다름 아닐 것이다. 그것은 또한 시간 낭비에 불과할 뿐이

다. 인간의 두뇌로 하나님을 연구할 수 있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하다는 말을 깊이 음미해보고

37

하나님에 대한 분석을 포기하기 바라며 순종 아닌 복종의 자세로 모시

는 것이 자녀의 도리라고 생각한다.』(이상헌 원장의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을 읽고 영어로 번역해가며 훈독.)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의 앞으로 점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러한 세 관념이 필요한 거라

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런 관념을 모릅니다. 미국 남자들도 마찬가지예

요. (웃음) 그게 문제입니다. 서구세계도 문제라구요. 특히, 선진국들

이 심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다양한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들

이 가지고 있는 관념이 다양하니까 방향과 터미널 포인트도 가지각색

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편에 속해 가지고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이 없습니다.

그 관념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오로지 하나의 방향을 따라가는 것입

니다. 유일신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그

센터는 사랑입니다. 절대사랑이에요. 왼쪽은 절대신앙이고 오른쪽은 절

대복종입니다. 인간이 절대복종의 관념을 잃어버리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내세우게 된 것입니

다.

하나님도 그 세 관념을 가지고 창조를 시작한 거라구요. 그래서 모

든 피조만물이 하나님의 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결실되

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창조 이전의 기준과 같아지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너도 알겠어? (웃음)「예.」다 많이 배운 사람들이잖아요?

(웃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관념들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

들입니다. 그러한 관념들 때문에 타락세계가 생기게 된 거라구요. 그러

니까 그러한 것들이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로 연결

될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타락 역사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

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다 소용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자, 계속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훈독 계속)

38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그러면 참부모님은 누구인가?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의 자자손손, 손자의 손자까지 보시고 그들을 통하여 사랑하시고 기뻐

하시길 원하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 앞에 우리 모두는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 보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인류의 부모는 예수님

이 되셨을 것이다.』

*아버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지고 출발했습

니다. 여러분도 참부모의 앞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

념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의 관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하게 알아

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의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를 알

게 되면 의심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지요? 이상헌 씨도 처음에는 원리를 믿지 않았

습니다. ‘그거 어떻게 믿어?’했다구요. 그러다가 영계에 들어가서 그런

것들을 분명하게 알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과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놀라서 ‘아, 잘못했구나! 통일교회의 지도자들도 나처

럼 믿고 있구나! 이거 큰일이다.’해 가지고 이 땅 위의 형제들에게 그

실상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훈독하고 있는 내용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은 관념이 아니라구요. 영계가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

실입니다. 이 땅 위에서 그것을 의심하면 어떻게 영계로 들어갈 수 있

겠어요? 다른 곳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훈독 계속)

축복은 사탄의 혈통을 청산하는 것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새로운 부모가

인류를 찾아오지 않으면 인류에겐 구원이 길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

39

서 참부모님이신 문선명 선생님을 지상에 보내시고 그 분을 통하여 혈

통적으로 잘못된 인류들을 중생케 하셨다. 참부모님은 하나님을 모신

가운데 결혼식의 주례자가 되어 많은 사람을 결혼시켜주심으로써 인류

로부터 타락(범죄)의 피를 근절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소위 합동 결혼

식이다.』

*축복은 사탄의 혈통을 청산하는 것입니다. 타락 이전의 본연의 상

태는 이러한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거라구요. 이번

에 이것을 다시 뒤집어엎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

니다. 제로 포인트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

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이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타락세계를 청산하고 본

연의 세계를 복귀할 것이냐? 거기서부터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알겠

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문선명 선생님에게 메시아의 자격과 그러한 권세를 주

신 것이므로 우리 모두는 이 축복대열에 참석하여 원죄의 뿌리를 청산

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의 몸에 흐르고 있는 사탄의 혈통을 청산하고 난 다음에 몸

과 마음의 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역사의 종착지는 인류구원이며, 인류역사는 복귀섭리역사이다. 그

러므로 지금까지 남의 자리에서 주인 행세했던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

고 이제 하나님을 참주인, 참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

시는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이시다.』

*하나님이 사탄의 혈통을 청산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거짓부모가 되었습니다. 완성된 부모가 못 되었

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청산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지 하나님의 책

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 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터치할

40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모

든 레벨에서 싸움을 계속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 싸움을 끝낼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끝낼 수 없고

사탄도 끝낼 수 없습니다. 그것을 끝낼 수 있는 존재는 완성된 아담밖

에 없다구요. 그 아담이 하나님과 사탄을 비롯한 모든 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

지금 훈독하고 있는 내용을 믿어요, 알아요, 알았어요? 어느쪽이에

요? 알아요?「알았습니다.」알았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느

냐?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구요. 알겠

어요?「예.」이거 문제입니다. (웃음) 언제든지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

우지요? 그런 상태로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연의 상태대

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어

떤 입장에 있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

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

속)

『그러므로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도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고

속죄의 길로 걷고 자기의 본래 위치에서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타락 후 전인류가 사탄 편에 연결되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훈독 계속)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을 통해서 사탄의 죄악사를 최종적으로 청산

짓고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로서 모든 것을 받아들이길 바라며, 하나님

께서 지상으로 보내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따르기를 바

41

란다.』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선언을 했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이제 참부모

의 승리를 했으니까 참부모의 승리를 선언해야 되고, 6월 14일에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하늘땅의 승리를 선포해야 돼요. 법을 만들 때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 국회를 통해서 법을 제정했더라도 대통령을 통해

서 선언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통해서 선언해야 법이 딱 선다

는 거예요. 선언을 많이 했다구요. 천지부모 승리 선포를 해야 된다구

요. 그렇게 갈 수 있는 자리를 내세우는데, 그때 6월 14일은 천주부모

승리 선포라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 나라의 경계선이

설정되었습니다. 그러한 경계선이 설정되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거

라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관념을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밖에 모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우리 인간에겐 다시 태어나는 삶의 방향이

설정될 것이며, 우리 인류는 이 나라 영계의 천국에서 영원한 보금자

리에 머물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깨닫고 참사랑을 실

천하면서 후회하지 않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몇 장 남았어?「두 장 남았습니다.」그 부분까지 하고, 맨 나중 사

탄굴복하는 거 얘기해줘요. 그것만 해요. 하나님의 선언은 맨 나중에

하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따를 수 있는 명령을 하는 거라구요. 그것

만 해요.「하나님께서 누시엘에게 당부한 것이요?」마지막 다 끝났을

때, 사탄은 모든 정체가 드러나고 사탄이 할 수 있는 반대 환경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나님이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명령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이어짐)

원래 재림주님은 같은 타락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게 아니다

『제5장 누시엘의 사죄. 1. 하나님께서 누시엘에게 당부. 슬픔과 한

4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의 역사 속에서 신천지가 전개되고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참부모

의 위치에 좌정하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시작과 종말은 이

미 결론이 내려졌다. 이미 만천하의 모든 자녀들이 너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노라. (중략)』

왜냐하면 영계의 모든 지금까지 간 사람들은 축복 다 해주고 지상도

이제 미혼남녀밖에 안 남았어요. 인류의 50억 인류라면 30억 인류가

전부 축복권 내에 다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미 네(누시엘) 정체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도 알고 있는데, 세상의 모든 너의 후손들

도 알고 있으니 너만이 속이던 모든 길의 정체가 다 밝혀졌으니, 이제

는 네가 옛날 모든 것은 전부 회개하고 본연의 자리에 때가 되기 전에

전부 자복하고 돌아가라는 것을 명령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벌써 16세에 다 축복해 주었다구요. 영계에는 이미 다 됐다

구요. 땅에 다 내려오는 거예요. (박수) 그 축복은 기독교 먼저 해주려

고 하는데, 기독교 미국이 그걸 못 하게 되면 중국이 하고 소련이 하

니 몽땅 빼앗겨 버려요. 그거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에

축복하던 것이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원수가 돼 가지고 40년 돌아

와서 지금 넘어 가지고 영계 육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오시

는 주님이 이 똥개 같은 타락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게 아니에요.

순전히 처녀 총각 해주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할 것이 기독교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잃어

버린 것을 다시 찾아와서 이제 남을 처녀 총각 축복은 이 기독교에 해

주려고 하는데, 미국이 썩었어요. 책임 못 하게 되면 사탄 세계가 전부

빼앗아 가는 거예요. 중국이 상당한 입장에서, 상부의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의 이념을 중심삼고 국가가…. 보라구요, 어머니를 환영

하고 야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국가

로서 세계 기독교 청년들을 4억쌍 이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43

하나님의 바램입니다. 40년을 되돌아와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할 것

을 지금 와서 하는데, 그거 잃어버리면 얼마나 비통한 거예요. 6천년

동안 수고한 하나님하고 탕감 주류사상을 걸어온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완전히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4억쌍!

*2차대전 후 기독교 세계가 선생님을 환영해서 하나되었더라면 축

복이 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확대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천주교

의 신부와 수녀들을 포함해서 스님들까지 축복해 주는 것이 아버지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데 끝날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공산

세계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가 광야로 쫓겨났어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거기서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국가적인 기반까지 나간 것입니다. 그 국가적

인 기반 위에서 36가정을 비롯해서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

가정, 1800가정, 6000가정으로 축복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적인 축복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3만가정 때부터 세계적인 축복의 때가 온 거

예요. 그래 가지고 3억6천만쌍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3억6천만쌍의 축

복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본래의 기반으로 돌

아온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세계가 선생님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전인류가 축

복을 원하게 된 거예요. 그러한 분위기가 된 거라구요. 끝날에 미혼의

젊은이들이 축복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은 것이 뭐예

요? 이전에 영계의 모든 조상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합법적인 결

혼을 한 조상들과 모든 미혼의 영인들까지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

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 조상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후손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사

탄을 추방해서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기독

44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교 세계를 축복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구교와 신교세계를

말이에요. 지금 기독교의 세계를 보라구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

다. 교회에 젊은이들이 없습니다. 늙은이들만 예배를 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시엘에게

유일하게 희망이 남아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을 유대인들

도 알고 있고 기독교의 세계도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레버

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반대하는 쪽은 점점점 망해가고, 오히려 반대

를 받는 쪽은 점점점 흥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는 레버런 문의

상대가 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의 관심은 젊은이들과 가정밖에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몰

락하고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정치, 경제, 교육의

힘으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

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힘입니다. 그 어떤 다른

힘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이제 이걸 믿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기독교 젊은 사람들, 기독교

연합회에서 하게 되면 3억6천만쌍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걸 해야 된

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되면 중국 소련한테 빼앗겨 버려요. 때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 여러분은 생명을 걸고, 밥 먹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40일 금식을 해서라도 이걸 전부 다 해내야 됩니다.

반대하면, 레버런 문 반대하게 되면 ‘지금도 레버런 문 반대하느냐,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이 나쁜 게 뭐야?’해요. 정치인하고 크리스천이

전부 반대했지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잘못한 것이 뭐예요? 지금

45

까지 망할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 별의별 돈을, 통일교회 전부를 투입

해 가지고 살려준 것을 지금도 눈이 시퍼렇게 알면서도 뭐라고 그래

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잘못한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을 알지도 못하

면서, 이 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30년, 40년 다 믿고 전부 정의의 길

로서 주장하고 있는데, 한 번도 들어보지도 않고 만나보지도 않고 반

대해, 이 놈의 벼락을 맞을 자식들!

세상에 우리가 죽은 사람이 아니에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제는

공격할 때가 왔다구요. 경찰도 찾아가고 주지사 찾아가서 책상을 두드

리며 ‘이 자식아, 레버런 문 반대해? 레버런 문 잘못한 거 뭐냐?’고 하

라구요. 그러니까 아들딸 전부 다, 기성교회 너희 아들딸 내놓으라고,

정부의 주지사들 아들딸 전부 썩어져 내려가니 우리한테 맡겨 달라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미국에 불이 나고 병이 났으니 소방관과 의사

는 외부에서 온다고 공개해 버렸어요. 여러분은 인사이드(inside) 하

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형제들 죽어 가는데 잠만 잤어요? 반대 받으면

서 이렇게 개척해 가는데, 다 개척해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기

나라를 구하는데 책임 못지겠어요? 그러면 다 죽어야지요.

*이 미국이 선생님한테는 원수나라입니다. 원수라구요. 원수나라들

중의 원수나라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와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

해서 고생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독교 문화세계

를 건설하기 위해서 이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기독교 문화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투입했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

구요. 하나님이 너무나 많은 축복을 해주었다는 것을 아버지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십자가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로마를 위해서 말이에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

다. 아버지도 핍박의 십자가 위에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버지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46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아버지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더

이상의 핍박이 있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땅

의 책임자들을 찾아가서 담판을 하라구요. 그들을 찾아가서 말씀을 전

하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몰락하고 가정이 파괴되고 있는 당신네

나라를 내가 구해주겠다. 그것을 당신이 할 수 없지 않느냐?’ 하면서

밀어붙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한 기반을 갖고 있

다구요. 그것은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강요해야 돼요, 강요. ‘네 형님, 동생,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다 있

지?’ 하면서 선포를 해서 어느쪽이 옳은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

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올바른 결론이 내려지는 거라구요.

4억쌍 축복에 총진력하라

전부 다 젊은 놈들 맡기라고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젊은

이들? 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이. 미혼 남녀 축복을 미국 기독교를 통

해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천대받아요. 보라구요.

아시아 사람이 32억이에요. 서구는 8억5천만밖에 안돼요. *그러니까

원 네이션 언더 갇(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

라)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입니다. 원 코스모스 언더 갇(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이라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갇이라구요? 네이

션은 월드를 소화할 수 없고, 월드는 코스모스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원 네이션 언더 갇이라는 관념을 버려야 됩니다. 원 월드 언더

갇, 원 코스모스 언더 갇이라구요. 그러한 이상적인 관념을 어떻게 세

우느냐? 레버런 문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 어느 곳, 외국 가보라구요. ‘양키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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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하며 침뱉아요. *더러운 녀석들입니다. 에이즈를 퍼뜨리고 있잖아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돈 가지고 도덕을 깨뜨려 버려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잘라 버려야 됩니다. 너희 청년들이 이걸 뒤집

어 박아야 됩니다. 못 하면 미국은 망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

은 책임 다 했어요. 책임 못 했던 것을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다 이

거 넘겨준 거라구요. 넘겨주는 거예요. 미국이 싫어져요. 싫어진다구

요. 언제나 여기 있지 않아요.

보라구요. 세계 40개, 32개국에 어머니 가는데, 선생님 한 번 보기

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은 매일같이 만나니까 거지새끼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주

면 이 때, 한 때에 젊은 사람을 구해서 하나님을 위해 바치기 위해서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침뱉아 버려요. 알겠나

요? *미국 젊은이들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억쌍 축복, 7개월 남았다구요. 7개월 지금까지는 축복에 대한 강요

를 안 했어요. 왜? 이런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영계에 전부 다 완전히

할 수 있게끔 다 환경을 만들어 준 거예요. 전부 자유천지를 만들어

주어도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망해야지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

들 것입니다.

물을 부었는데, 그릇에 부었다고 하게 되면 그릇은 몇 개나 되는데,

미국이 그릇이라면 미국 그릇이 있고 여기에 아시아 그릇이 있는데 이

거 붓게 되면 차게 된 다음에 다 못 받게 되면 넘어가서 이보다 더 큰

그릇에 가라앉는 것입니다. 아시아 그릇은 이렇게 커요. 미국보다 크

고, 이것까지 커버하게 만드는데, 이것 넘치면 퐁 가라앉아요.

보라구요, 소련과 중국과 인도가 전부 아시아입니다. 일본, 한국 다

아시아입니다. 이게 하나돼 가지고 미국이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책임

못 하게 되면 가만둘 것 같아요? 수많은 민족들이 싸우게 돼요. 이제

다시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바빠요. 선생님이 그걸 알

48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바쁜 것입니다. 알겠어요? 책임

할 거예요, 못 할거예요? 책임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빨리 너의 위치로 돌아가라.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네가 구질하

게 늘어놓은 죄악의 병마들을 빨리 수습할 것이다. 가라, 네 위치로 가

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르노니 누시엘아! 네 위치로 돌아가

라! 만군의 여호와가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부탁하노라.』

아직까지 4억쌍 축복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돌아가서 용서

해 주지, 다 끝난 다음에는 완전히 전부 거꾸로 처넣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아버님, 끝났습니다.」참부모님께 보내는 글이 남아 있잖아.

전부 다 해야지. 이게 사탄굴복하는 것을 말한다구. 사탄을 처단한 최

후의 선언이야. (훈독 계속)

누시엘이 하나님과 참부모님, 인류에게 굴복하다

『2. 누시엘이 하나님께.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종결

될 역사임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가야 할 방향 앞에 저의 본연의 자리

가 제 눈에 보이지 않았고, 아무도 정식으로 판결을 강력하게 내려주

질 않았기 때문에 늘 불안해하며 지냈습니다. 가라는 위치로 어찌 제

가 감히 가겠습니까?

하나님이 내린 벌을 감당하며 돌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길 한숨을

보면서도 모른 척하고 죄지은 수많은 날들에 대해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하나님! 죄송합니다.』

거기 날짜도 읽으라구요.「1999년 3월 21일.」사탄이 쫓겨나는 날

이야. 그 다음에 하나님에게 굴복했으니… 참부모에게 올리는 글도 읽

어요.

『3. 누시엘이 참부모님께. 참부모님께 드립니다. 모든 인류가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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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기에 저도 참부모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제가 저질러 놓은 수많은

죄악의 역사를 정리하시기에 너무도 큰 어려움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

다.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언젠가 과분하게 축복을 받을 욕심

까지 부렸으니 정말 죄송합니다. 할 수만 있으시다면 인류의 부모님으

로서 저를 관대하게 처분해 주시옵길 바랍니다.

수많은 죄악의 길, 탕감의 길, 제 눈으로 볼 때도 돌아갈 길은 피멍

의 길 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길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갈 수

있는 마지막 고행이 길이라면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참부모님, 인류

의 부모님,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999년 3월 21일.

4. 누시엘이 인류 앞에. 모든 인류 앞에 드립니다. 인류의 범죄자 누

시엘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존재가 하나님 행세를 하며 인류에게 원죄

의 혈통을 번식케한 악마 누시엘은 모든 인류 앞에 범죄자로서 할 말

이 없습니다.

이젠 빈곤과 고난과 병마가 물러가고 하나님으 신천지가 개막되면

빈곤과 병마에 사랑과 춤의 세계에서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병고로 시달리게 한 고난과 전재의 역사 앞에 한마디

의 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이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잘못했

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

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

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박수)

누시엘의 굴복으로 천주해방 선포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사탄이 굴복할 것을 선언했기

50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때문에 참부모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금을 그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5월 14일, 판타날에 가서 그런 선언을 하고 선포했

다구요. 그 선포한 후에 어머니가 돌아왔기 때문에 동서양에 있어서

참어머니 승리, 하늘땅의 참부모 승리를 선포할 수 있는 기념날을 책

정한 것이 내일 모레이고, 이제 6월 14일이 참만물의 날이란 것을 알

아야 됩니다. 그것이 있으므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 끝난

거예요.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을 전부 했기 때문에 천주 해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지구성에서 승

리하고, 그 기반 위에 하늘땅에 참부모의 승리 전권시대, 부모님들의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능?전권시대가 오는 것입

니다. 지구성 참부모 승리 선포의 날을 내일 모레 할 것이고, 그 다음

에 천주 참부모 승리 선포를 6월 14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나쁜 놈들은 끽, 끽, 끽 한다구요.

*그것을 선포하게 되면, 어느 누구도 영원히 지울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렇게 결심하고 그렇게 알고 자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탄 이상, 선생님 이상 일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했으니까.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지금 미국 사람들은 미국 책임진다고 경쟁이

벌어졌어요. 그 날짜가 3월 21일입니다. 그걸 언제든지 기억하라는 것

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 전부 다 5월 14일, 내일 모레 5월 30일,

그 다음에 6월 14일, 똑똑히 선포한 날 기억해 두어야 되겠어요. 하나

님과 참부모와 인류의 승리를 중심삼고 나는 일체가 돼 있다 이거예

요. 같은 핏줄에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가 없다구요.

해당된 이 기준이 동등한 가치를 갖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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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을 어디든지 가서 명령하면 들어야 된다는 기준을 세우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요전에, 작년 6월 13일 축복해 줬지

요? 그러니 지옥문을 열어 제꼈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이후에

는 사탄이 거짓 왕 앞에 희생당하고 전부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참부

모가 해방하고 참하나님이 해방해 줬기 때문에 그것을 감사하는 가운

데서 사탄들을 전부 다 몰아내는데 일일이 전부 다 동원되어 하늘나라

의 병사가 돼요. 병정이 돼 가지고 몰아낸 줄 알아야 됩니다. 살인마,

히틀러 나치스, 공산당 같은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어서 경계

선이 확장되고 확장되는 것입니다. 지옥까지도 깨끗이 청산되는 거라

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연히 하나님이 창조해서….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한 번 발동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 우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자

신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밀어붙이면 밀려나지 않을 것이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사탄이 빌딩을 세우더라도 여러분이 밀어붙이

면 대번에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짱을 가지고 어디든지 밀어붙

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밀고 나가면 그 뒤는 깨끗이 청산될 수 있습

니다. 사탄의 혈통을 남아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런 날을 여기 왔던 사람들이 알았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역사에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고, 수많은 희생을 초래해 가지고 바라

던 소원의 한 날을 여러분이 참석해서 여기에 동참했다는 사실은 역사

적인 소원입니다.

인류를 대표한 결심을 하고, 그 결심과 더불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의 행렬로 전부 다 하면 지상에는 천국이, 이제부터 천국

이 태어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부

5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어머니 승리를 전부 다 찬양

하고 그래요. *

3)

성공하는 비결

젊은 사람은 빨리 성공하고 싶은 욕망이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이

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 정정당당하게 도전해 들어가서 싸

워서 이기는 것이 빠를 것이냐, 아니면 뚫고 들어가서 실력을 키워 가

지고 자리를 잡는 것이 빠를 것이냐 하는 두 길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두 가지 방법

둘째 번을 택하면 공부를 많이 해야 됩니다.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

고 어느 부처면 부처를 대할 때나 상부로부터 하부 관계의 인적 자원

과 그 지식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측정해 가지고 대결하는 것

부터 배워야 됩니다. 남이 모르는 것을 가르침을 받아 알아야 됩니다.

계장으로부터 과장으로부터 전부 다 실력이라든가 경력이 어떤가에 따

라서….

어떤 국장 자리가 있어 가지고 싸워 가지고 그 국장의 자리를 잡았

다면, 그 아래의 과장 계장들을 재교육해 가지고 일을 시키기 위해서

1999년 6월 6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미국 통일신학대학원(UTS) 졸업생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54 성공하는 비결

는 지금까지 국장의 자리가 잡혀 있던 것을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교회의 예를 들어 봅시다. 싸워 가지고 교구장이 됐다 할 때는 그

아래의 교역장, 교회장을 지배하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석사학위 박사학위 과정을 거치면 말이

에요, 아래서부터 쭈욱 해서 하루 이틀만 되면 그 과정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반년이면 꼭대기에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회사에 출근하는 데도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고, 아무

리 자기가 지식 수준이 높고 그렇더라도 자기 직속부하 이상으로 대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빨리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상부가 끌어 올려

준다 이거예요.

국장을 표준하고 간다고 해 보자구요. 자기가 계장 급에 있다면 과

장급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과장이 사랑하는 사람들 전체와 인연

을 맺어 가지고 과장이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가 부리더라도 과장이 좋

아할 수 있는 입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번에 슈욱 올라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대학을 나오고,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더라도 어느 대학에 가서 높은 자리에 가겠다는 경쟁 심리를 가지면

안 됩니다. 거기의 장(長)이 있으면 그 장과 더불어, 그 장 아래 직계

계열의 사람들과 친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 가지고 장을 타고 앉

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장의 아래에 있는 사람들과 친하라는

거예요.

과장 입장에서 보면, 이 사람이 경쟁 상대인데 그 경쟁 상대가 자기

부하하고 가까이 지내고 같이 일을 도와 주고 그러면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그러다가 자기보다 실력이 낫다는 것을 알면 국장에게 이야기

해 가지고 좋은 데로 보내 달라고 부탁하고 그런다구요.

통역이 있을 때는 이거(와이어리스 마이크)를 안 써야 돼요. 여러분

이 한국 말을 알아요? 모르면서 선생님 말을 듣는다고…. 안 쓰는 게

55

낫다 이거예요.「아버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남자 식구)」(웃

음, 박수) 목소리에 무슨 내용이 있나? 목소리에는 내용이 없잖아요?

(웃음) 알겠어요?「예.」

위해서 살아라 이거예요, 위해서. 그 부처에 가게 되면 아무리 유명

하더라도 제일 먼저 나와서 제일 열심히 하고, 제일 늦게까지 움직이

면 석 달 안에 전부가 존경하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구를 만나더라도 만난 그 자리에서 내가 통일교회 교주

라는 생각, 유명하다는 생각을 절대 안 합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형님으로 생각하고, 내 동생뻘이 되는 나이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이

렇게 만져보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 번만 이렇게 하면…. (웃음) 자

기 형님이라고 생각하면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

들은 나를 만나 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평민적이라서 좋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말씀을 들을 때보다 글로 된 말씀을 훈독할 때 감동이 크다

세상에 핀 꽃 중에 호박꽃이 제일 자랑스러운 거예요. 생각도 없고

말이에요, 거기에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호박 색깔이 되는 거예요.

한번 들어갔다 하면 다 좋아하는 거예요. 호박 말이에요. 알겠어요? 장

미나 백합 같은 꽃은 방향성(芳香性)이 있다구요. 큰 잎사귀를 가지고

거기에 노란 꽃을 가진 호박꽃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밤에 보면 큰

나비가 있다구요. 주둥이를 이렇게 해 가지고 빨아먹고 있는 거예요.

꿀이 많거든요. 알겠어요?

누구든 첫번 대할 때 ‘저 사람 교만하다. 마음에 안 든다.’ 하는 감정

을 절대 주지 말라는 거예요. 농촌의 농민들을 대하더라도 말이에요,

농민들이 쓰는 지게라든가 좋아하는 걸 만들어 가지고 쓰윽 거기에 앉

거나 기대서 기다리거나 얘기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여기는

56 성공하는 비결

왜 다방이 없느냐? 다방에 가자.’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맨발 벗고 이

렇게 앉아 가지고…. 그래야 된다구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사는

데 가고, 뱀을 잡으려면 뱀이 사는 데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을 보면 말이에요, 아이고, 내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무슨 학

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이 틀린 거예요. 일해 보면 안

다구요. 자동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또 글을 써 보면 아는 거예요. 앉

아 가지고 두 사람이 이야기하면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 자랑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몇 달 지나면 다 소문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그냥 그대로 기록해 놓은 걸 가지고 훈독

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말씀할 때 훈독회 말씀같이 감동 감화 받으면

서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많은 말씀을 하는데, 훈독회 할 때

그 말씀은 언제 들어도 감동되는데, 그렇게 감동되는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을 평상시에 하게 되면 감동받는 사람이 없다구요. 감동받고 눈물

을 흘리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글로 써 가지고 두고두고

읽어보면, 감동적인 충격이 크다는 거예요.

맨 처음 듣는 사람은 ‘아이구, 레버런 문의 말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

다.’ 하는데, 글로 기록해서 보면 모른다는 사람들이 바보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관심을 안 갖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는

지 관심을 안 갖고 들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데 자기는 옆 사

람하고 쏙닥쏙닥 말하고는 ‘아이고, 모르겠다.’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

고 알 수 있어요? 알 수 없지요. 전부 다 선생님이 나쁘다고 했어요.

전부가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서 훈독회를 해 보고는 ‘아이

구, 그런 말씀을 했던가?’ 이런다구요.

요즘에 내가 말씀을 듣더라도 감동할 때가 많아요. 여러분 누구의

말을 들을 때보다도 감동할 때가 많다구요. 내가 말한 내용을 다 아는

데도 눈물을 안 흘리려고 하더라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코를 막고 눈

57

물을 참으려고 하면 눈이 울고, 눈을 막게 되면 마음이 울고, 마음을

막게 되면 온 몸이 다 울어요. 입을 막게 되면 마음에 피가 흐르고, 마

음을 막게 되면 사지가 감동한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들어 보지

요? 그때는 내가 울고불고 얘기했지만, 지금은 웃음 가운데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비장한 고개를 왔다갔다한 거예요. 그 폭이 얼마나

넓은지 감동했다는 거예요.

체제가 잘되어 있으면 사람을 잘되게 만들 수 있어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예.」30분에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갔어?

30분이 다 되는데 얘기는 해야 되겠고….

이 미국에는 여러 가지 조직이 참 많습니다. 신문사 조직이니 무슨

학교 조직, 연합이니 협회니 하는 조직이 많아요. 그게 어떻게 달라요?

「연합은 각기 독립된 단체들이 모여서 하나의 단체로 만든 것입니

다.」개성이 있는 패들이 모여 가지고 만든 것이 연합입니다. 종교연합

이라고 한다고 ‘아이고, 통일교회만 제일이고 딴 종교는 아무 것도 아

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같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와서 ‘기성교회 예

배를 드립시다.’ 하면 그러라고 해야지, ‘아, 안 된다.’ 하면 안 되는 거

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기서 말한 이상 받들어 주는 거예요. 받들어

주면서 올라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점점

점…. 그렇게 해 놓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내가 당신네 교회 가

가지고 세 번 이야기하면 어떻겠소?’ 해 가지고 가서 얘기하면 자꾸

올라간다구요. 그렇게 다섯 번만 하게 되면 그 목사도 어서 오라고 환

영할 게 뻔하다구요. 여기에 ≪훈교경≫이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에

72개 제목이 있는데, 72번을 말씀하게 되면 환영받을 수 있는 거라구

요. 통일교회는 말씀 은행이 있는데, 통일교회 말씀 은행 이상 돈 많은

58 성공하는 비결

곳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같이 말씀 돈 많은 데가 없다는 것입니

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말한다고 할 때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

요. 가서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기 와서는 아이 노릇 하던

사람이 거기 가서는 대장 노릇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요?「예.」자랑

스러운 일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여러 가지 연합제도를 많이 만드는데, 어디로 갈 것이

냐? 따로따로 갈 것이냐, 하나되어 갈 것이냐? 네 개의 부처를 만드는

데 그 네 개 부처 어디에 가서 일해도 불평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오늘은 이쪽, 내일은 저쪽 해서 나흘 동안에 돌아가면서 하더라도 젊

은 사람들은 할 수 있습니다.

가서 지도하는 책임자 입장에 서지 말고, 배우고 따라가는 입장에서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앞설 수 있는 것입

니다. 문제는 그거예요. 리드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따라가는

것이 편한 거예요. 3분의 2는 다 앞에 세우고 나중에 결승점에 가서

일등 하면 되는 거예요. 앞에 가겠다고 싸우다 보면 쫓겨나게 되어 있

어요.

그 체제가 잘되고 못되어 있느냐에 따라 잘나고 못난 사람을 결정하

는 거예요. 체제가 잘되어 있으면 사람을 잘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절대적인 체제가 가정입니다. 가정제도라구요.

회사로 보게 되면, 회사의 사장이 아버지고 그 부인은 어머니입니다.

그러니 그 부인이 회사의 사원들의 부인들을 관리하고, 남자들은 사장

이 관리하고, 그 아들딸은 회사 직원 아들딸의 친구가 되고…. 이렇게

되면 그 이상 좋은 조직이 없습니다. 그래, 그 가정을 한 식구와 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을 못 하고 벌이를 못 해서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돈도 대주고 같이 일도 해주고 가르쳐 주고 하는 거예

요. 그런 가정제도가 되면 이상적이라구요.

59

사장이 부모의 자리인데, 부모 노릇을 못 하고 부사장이나 국장 자

리에 있는 사람이 그 사장보다도 부모의 자리에 서서 그 직원들 가운

데 어려운 직원들을 데려다가 먹여 주고 같이 자고 같이 얘기하고, 이

렇게 3년만 지내보라구요. 사장을 물리치고 자동적으로 사장이 되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해서 그렇게 되려고 하면 안 돼요. 전부 그렇게 위

해 주면 1백 명이면 1백 명이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출세하는 데 있어서 말이 많은 사람은 출세 못해

선생님이 미국에서 교도소에 들어갔지요? 그 이름이 뭔가요? 그 이

름도 잊어버렸다구요.「댄버리입니다. (통역자)」댄버리인지 뭣인지 교

도소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미국 나쁘다고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불쌍한 미국에서 사는 청년들이 불쌍하다. 불쌍한 그 청년들이 못 사

니, 내가 죄인 대신 죄인의 세계에 들어왔다.’ 이랬어요. 불쌍하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살인자도 나를 좋아했

다구요. 다 나를 따라다니더라구요.

그러다가 내가 나올 때가 되니 벌써 40일 전부터 웅성웅성하고 그

랬어요. 그러니까 그 교도소에서 내보내지 못하겠으니까 교도소의 큰

대문에 데려다가 나를 내보냈다구요. 데모가 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

요. 전부 다 내 편을 들었어요. 데모가 난다는 거예요, 데모. 간수들

가운데서 언제든지 조건을 들어서 척 대하면….

내가 거기 있다가 나온 다음에는 전부 다 칭찬을 하는데, 성인 중의

성인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요렇게 따라다니면서 못 살게 굴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아들이 있다면 말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그랬더

라도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되라고 했겠어요, 자기가 바라던 사람이

되라고 했겠나요? 자기가 바라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자기가 못 살게

60 성공하는 비결

굴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누가

이겼어요?「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자기의 이익을 바라서는 안 된다

구요.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거기에서 형님 노릇을 하고, 아버지 노릇을 하고, 아침에 깨어 나

가지고 방을 둘러보고 우는 사람은 없느냐, 앉아서 고민하는 사람은

없느냐 해서 있으면 가서 얘기해 주고 그러는 거예요. 밥을 안 먹고

얘기를 들어 주고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그런 소문이 하루, 3일 내에

다 퍼집니다. 싸워서 이기겠다고 하면 안 돼요. 말이, 입이 문제입니다.

출세하는 데 있어서 말이 많은 사람은 출세 못 합니다.

*특히, 여자들! 입이 쉴 줄을 모르고 따따따…. 그게 문제입니다. (*

부터 영어 말씀) 남자들은 그래도 입술이 굵직하고 입이 이렇게 두껍

기 때문에 말이 적지만,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이 말이 많아요, 남자

들이 말이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알긴 아누만, 이 쌍것들! 이젠

누가 말을 많이 하느냐? 지금까지 여자가 말을 많이 하다가 망신당하

고 고생했으니 말하지 않고 남자들을 지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결점은 다 압니다. 말하는 결점, 보는 결점, 냄새나는 결점, 듣는 결

점, 손으로 만지는 결점, 몸짓하고 행동하는 결점 등 자신의 결점을 전

부 다 환히 아는데 그 결점을 알면서 사랑으로 찬양해 보라구요. 휘-

익 하고 올라갑니다. (박수) 왜 남자들이 손뼉을 쳐요? (웃음) 색시한

테 따귀를 맞는 모양이구만.

절대 불평하지 말라

내 집, 내 형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형제, 지금까지 일생

동안 떨어져 있던 형제를 같이 만났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마음적

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가겠어요?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60년 전에 갈

61

라진 형님을 만나고 동생을 만났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가까워지겠어요? 모르면 가르쳐 주고, 땀을 흘리면 손수건으로 닦아

주고…. 사랑하는 아내가 결혼기념일에 준 손수건으로 땀도 닦아주고

그래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욕을 하고 때리더라도 ‘아이고, 우리

사촌형이 나 잘되라고 교육해 준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절대 불평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불평하고 그랬으면 살아 있었겠어요? 어떤 여자들

은 침을 뱉지 않나,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쓸 만한 남자가 되라

그 말이에요. 그렇다고 원수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 이튿날 주먹을 쥐

고 가서 ‘이놈의 간나, 죽여 버리겠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

나 환경이 살벌하겠어요? 이만 했으면 알겠지요?「예.」

할아버지 입장에 있는 사람도 한번 손자가 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왜? 손자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 걸 보면 얼마나 그리

워요? 또 신랑 신부들을 볼 때, 자기가 청춘시대에 사랑하던 아내가

없는 고독한 신세, 홀아비가 된 그 기준을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축복할 때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측은하겠는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

요.

뉴욕에 있는 큰 공원이 뭐예요?「센트럴 파크입니다.」그 센트럴 파

크에 가보면, 젊은 사람들은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러고 앉아 있

어요. 거기에 가서 ‘왜 영감이 거기 앉아 있어요?’ 하고 얘기하는 거예

요. 새우처럼 구부리고 말이에요. ‘만물이 소생하는데 왜 그렇게 슬프

게 앉아 있어요?’ 하는 거예요. 손자가 있으면 손자가 몇 살이냐고 물

어 보는 거예요. 열 살이라고 하면,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케이크라도

사 가지고 가서 ‘당신의 손자가 왔습니다.’ 해보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말이에요.

돈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라면 틀림없이 상속을 해 주겠다고 할 거라

구요. 일생에 처음 이런 사람을 만났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일생 동안

62 성공하는 비결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만둘 것 같아요, 놀랍고도 황공한 일을 갖다

주겠어요?「도와 주십니다.」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피난 내려올 때, 길가에서 거지 노릇을 하고 걷지 못하게

될 때는 전날 사람을 시켜서 잔칫상을 차려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

요. 그때 ‘밤에 조상이 꿈에 나타나서 선생님이 올 테니 잔칫상을 준비

하라고 해서 준비했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거짓말

같은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속해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가 몇백만 불 부도나게 됐는데 다른 은행이

처리를 잘못해 가지고, 2백만 불 부도날 것인데 일주일 동안 우리 거

래 은행에 입금을 잘못해 가지고 부도를 막은 일이 있었어요. 그 직원

이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랬겠나요, 하늘이 시켜서 그랬겠어요?「하늘

이 시켜서….」그게 한 번이 아니고 세 번씩이나 그랬다는 거예요. 그

런 걸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그런 놀라

운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놀라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할아버지 집에 왔다. 증조할아버지 집에 왔다. 몇십 대 조

상의 회사에 와서 일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한마디 비위에 거슬

리면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뭐라구? 야야야, 나를 이렇게 무시해?’ 하

면서 싸움하는 걸 보면…. 그거 무슨 짓이에요?

이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사장이니 싫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이든 캐나다 사람이든 인디언이든 솔로몬 섬의 사람이든 문

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집이라고 생각하고, 주인 대신 일하는 사람

은 다 내 형제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일을 잘

하면 형님으로 모심을 받고, 동생뻘이면 동생이라고 가르쳐 주려고 하

63

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도와 주고 다 그러는데, 고맙게 생각을 하겠

나요, 계속적으로 도와 주기를 바라겠나요? 중심이 돼 가지고 나를 도

와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인디언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싸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기를 다 좋아하지, 싫어해요?

그래, 키가 작은 사람하고 어떻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

는 거예요. 자기에게 편리하게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미국 책임자들

은 나한테 기합 안 받아 본 사람이 없어요. 언제나 기합을 받는 거예

요. 내 식으로 승리한 사람 하나도 없어요. ‘뭘 잘했다고 돌아다녀, 이

자식아?’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이렇게 하는 거야, 쌍거야!’ 이

렇게 두 번 세 번까지 선생님하고 주먹을 쥐고 싸울 정도가 되어야 한

다구요. (웃음)

아직까지 그런 사람을 못 봤어요. 이제부터는 그런 사람이 아니면

안 돼요. 열 번, 백 번쯤 하겠다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상속받

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좋아한다구요. 상속을 할 때는 누구를 불러서 상속할 것 같아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속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구요.

이 미국 사람들이 말이에요, 한국 사람 보기를 우습게 알아요. 이제

는 반대가 됐다구요. 이제는 말했기 때문에 반대를 안 해요. 주동문을

선생님 대신 통일교회의 모든 연합회의 왕초로 만들면 어때요?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기다리는 사람이 승리해

미국 놈, 일본 놈, 한국 놈들이 와 가지고…. 무슨 도적이라면 도적

놈인데, 형 놈이라는 말은 없어요. 아버지 놈이라는 말도 없어요. 도적

64 성공하는 비결

은 도적놈이 되는데, 이놈들이 와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 전부 선생

님에게 와서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자기들보다 더

죽을 지경인데, 나를 도와 줘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다구요. 와서 얘

기해도, 백 번 얘기해도 걱정 한마디 안 합니다. 문제없다고 하면서 기

다려 보자고 한다구요. 일본의 경제 책임자들도 그렇게 걱정을 해도

선생님은 뭘 그렇게 걱정하느냐는 식으로 더 자신만만하고 태연하니

죽겠다는 거예요.

기다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오래 기다리는 사람이 승리한다

는 것이 철학입니다. 그 대신 내가 걱정스러운데 그 형제의 걱정을 가

지고 노력하고, 자신을 부정하고 기다리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

요.

아버지, 형님이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걱정이 뭐냐구요? 하나님을 잃어버리는 것이 걱정이

지, 걱정은 무슨 걱정이에요? 360도의 방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방

향에서 죽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런 건 죽어야 됩니다. 360도 방향

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뒤넘이쳐야 되는데, 1백도도 못 가 가지고 죽겠

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런 미국에서 선생님이 감옥을 간 거예요. 지금도 시 아이 에이

(CIA;미국 중앙정보국)가 잘못하면 그놈의 시 아이 에이 국장을 잡아

넣어야 된다고 한다구요. 클린턴 대통령도 잘못하면 잡아넣고 말이에

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웃음, 박수) 그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미스터 주는 갔나? 30분에 약속했는데 시간 맞춰 갔는지 모르겠네.

(웃음) 내가 잘못했지요. 동생을 <워싱턴 타임스> 사장으로 했으니….

(박수)

<워싱턴 타임스>가 다 필요하다고 하고, 주 사장에게 전권을 줘도

좋다고 박수 쳤기 때문에 내일부터 그렇다 생각하고 살면 편안할지어

65

다! 아멘! (박수)

선생님이 명령을 하지 않는 한 주동문의 명령을 따르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대신하는 거라구요. 생각보다 좋아하니 이상스럽잖

아요? 틀림없이 가서 그렇게 할 거예요?「예.」이제 박수 치면 오케이

예요. (박수)

리더가 가져야 할 생각

*원더풀, 옹당풀! (*부터 영어 말씀)

볼링을 할 때도 스트라이크를 때려야 됩니다. 핀을 컨트롤할 줄 알

아야 된다구요. 이 볼링을 할 때도 그렇고, 당구를 칠 때도 그렇고, 핑

퐁(탁구)을 칠 때도 레버런 문 식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

어요. 레버런 문의 공식이 있다구요.

요전에도 독일에 있던 김 박사가 와서 핑퐁을 치는데, 맨 처음엔 나

보고 한 3년은 배워야 한다고 큰소리쳤어요. 그렇지만 3년이 뭐예요?

6개월이면 나한테 진다구요. 선생님은 핑퐁을 할 때도 왔다갔다 안 합

니다. 한 자리에 서서 한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공이라도 한 자리에서

한다는 거예요. 여름에 하려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옷을 한 시간 간

격으로 갈아입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시간도 없거니와, 그럴 수 있

는 돈도 없어요. 가난할 때였으니까 그런 공식을 찾아낸 거예요. 벌써

공이 날아오면 손을 갖다 딱 맞추는 거예요. 석 달도 못 가 가지고 제

압을 하니, ‘세상에, 이상도 하지. 마술을 하는 선생님이다.’ 하는 소문

이 났어요. (웃음)

그러니 연구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낚시질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

람이 한 마리를 잡으려면 나는 세 마리를 잡는다구요. 안 잡히면 낚싯

대를 세 대 갖다 놓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잡히면 열두 대를 갖다

놓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낚시질은 하나라구요. 전략

66 성공하는 비결

전술이 필요하다는 거 알아요? 필요하지요?「예.」왜 남을 따라가려고

해요?

판타날에 가서도 내가 유명해졌다구요. 큰 빠꾸를 잡는데 ‘레버런 문

이 나가면 순식간에 큰 빠꾸의 동네가 생긴다. 그놈의 레버런 문 쫓아

버려야 되겠다.’ 이런다구요. 맨 처음엔 다 찬양하더니 한 달쯤 되니까

찬양하던 사람들이 전부 소문 듣고 술렁술렁하는 거예요. 그럴 땐 어

떻게 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이 가는 데마다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르쳐 주지 않으면 도적놈이지요. 이 미국에 와서 과학기술을 가르

쳐 주려고 했는데, ‘싫어. 노노노.’ 하더라구요. 독일의 최고의 과학기

술을 남미에 가져오려고 했는데, 일본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날려 버

렸어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루종일 앉아서

궁둥이가 마비돼 가지고 살이 두껍게 느껴지지요? (웃음) 선생님은 이

틀 동안 서 있어 가지고도 다리가 안 아픈데, 건강하지요?「예.」그러

면 약해지겠어요, 건강해지겠어요?「건강해집니다.」(웃음) 불효자식

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윗사람들이 전부 희생해야 된다는

말이 필요한 거예요. 리더가 그런 생각이 없어 가지고는 쫓겨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데모

안 해요? 왜 안 해요? 여러분을 보면 신기해요. 이렇게 앉혀 놓고 종

일 얘기해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여러분도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모든 면에 반대 안 받을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선생님이 이제 한국에 가서 여기 오지 못하게 된다면, 여기의 경제

관리, 행정 관리, 교육 관리 등 모든 면에 능란해 가지고 반대 안 받을

67

수 있는 실력자가 있어야 됩니다.

가만히 보니 <워싱턴 타임스>가 엉망진창인 환경이었는데 월급을

주급으로, 일급을 시간급으로 만들어 놓더라도 꼼짝 못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인사회의 잘났다는 사람, 신문사의 경력 있는 사람들이

입을 못 벌리게 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진 사람은 이 <워싱턴 타임스>

의 주 사장밖에 없다구요. 10년 동안에 많이 크고 많이 배웠더라구요.

한 달에 쓰는 비용을 3분의 1로 줄여 놓더라 이거예요. 이제 2년만

되면 브레이크 이븐(break-even;손익분기점)을 넘어간다 이거예요.

(박수) 손익분기점만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 미국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중국 사람들이 만약에 레버

런 문 같았으면 얼마나 눈이 새빨개지겠어요? 중국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를 갖고 있다면, 그런 중국 사람을 보는 미국 사람의 얼굴과

눈이 얼마나 새빨개지겠느냐 이거예요.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야단한

다고 선생님이 말했는데, 그런 레버런 문의 말이 틀린 말이에요, 바른

말이에요?「바른 말씀입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저버릴 수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하

나님을 저버리고,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하나님을 저버려도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안 저버린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 <워싱턴 타임스>는 할 수 없이 숙명적으로 앵글로색슨

여자들을 통해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예.」선생님이 40평

생 쌓아 놓은 모든 승리의 실적을 미국 후손들에게 넘겨줄 수 있는 그

런 계기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을 위해서 수십억 불을 썼

습니다. 한 나라에 1억 불씩만 썼다 하더라도 수십 개 나라를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20억 불을 썼으면 20개 나라, 30억 불을 썼으면 30

개의 나라를 구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이런 미국을 보고 돈을 써 온 것이 분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를

68 성공하는 비결

보냈는데 이런 결과를 보고 분하겠나요, 안 분하겠나요? 기쁘겠나요,

슬프겠나요?「슬픕니다.」이것이 출발과 더불어 걸어 나온 길에 있어

서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책임을 여러분

이 져야 되는 거예요.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그래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레버런 문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레버런 문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능력이 없는 사람이에요?「능

력 있습니다.」노벨 평화상을 받은 세계적인 학자들도 만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기반이 있는 사람인데, 따라지 모양으

로 왜 여러분들 대해서 긴 시간을 땀을 흘리면서 이런 놀음을 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내복을 갈아입을 시간도 없이 이렇게 얘기하고 말이

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귀한 청춘기를 다…. 25년 전 한국이 반대

안 했으면, 오늘날 이 미국에서 천대받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

기금) 경제로 망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

통령 때에 새마을 운동을 레버런 문이 시작했습니다. 새마을 운동의

조상이 나라구요. 그걸 한국 정부가 도적질 해 간 거예요. 도적놈들이

에요.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이 여기서 말한 대로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

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내가 없어져도 틀림없이 갈 거예요?

「예.」내가 없어진 뒤에도 1천 명이 나 같은 일을 하려고 할 때 그 1

천 대가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여기 있어야 되겠나요,

안고 도망을 가야 되겠나요? 선생님이 1천 명의 손가락을 둘씩 잘라

놓고 쫓아 버리면 ‘원수를 갚아야 되겠다. 이놈의 원수야.’ 하면서 전부

69

다 뛰쳐나가면 망하겠어요, 발전하겠어요?「발전합니다.」틀림없이 발

전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

다.」

선생님은 이 나라를 떠난다구요. 이거 수습 못 하면 전부 다 불사르

고 갈 거예요. 텍사스 농장이니 뭐니 전부 팔면 남미에 가서 10배, 20

배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가라.’ 하는 건 어때요? 팔고 일찍

가라구요. 본전 이익이 있을 때 팔라 이거예요. 남미에 가면 수십 개

나라에 이런 이스트 가든 같은 왕궁을 다 지어 주겠다고 생각한다구

요.

뉴욕의 뉴요커 호텔도 팔자구요. 2억 5천만 불에 팔자는 거예요. ‘1

억 7천만 불에 팔아라.’ 이러면 ‘5천만 불 더 내라.’ 해 가지고 재까닥

팔아 버리자 이거예요. 그거 3억 5천만 불은 받을 수 있다고 본다구

요. 은행 같은 데서는 좋다고 하는 거예요. 5억 불, 6억 불, 7억 불도

좋다고 해요.「오!」

역사상에 처음으로 나타난 참아버지

창녀인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발등에 키스 한 번 하고 발을 씻어

줬다고 해서 세계에 없는 열녀의 여왕이라는 면류관을 썼는데, 선생님

과 예수를 비할 수 있어요? 예수는 아무 것도 못 했어요. 여러분이 선

생님 발에 키스를 하고 씻어 주고 하게 되면, 막달라 마리아보다 더

유명해지겠나요, 어떻겠나요? 살아서 그 이상 될 날이 멀지 않다는 거

예요.「알겠습니다.」알기만 하지 하겠다는 생각은 없어요?「하겠습니

다.」

‘1억 불 예금해라!’ 하면 하는 사람이 1백 명 넘겠나요, 안 넘겠나

요? 그런 사람이 1백 명이 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해

야 되겠어요? 경매에 부쳐야 됩니다. (웃음) 그러면 2억 불까지도 올

70 성공하는 비결

라갈 거라구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안 그렇다고 말할 사람 있어요? 역

사상에 처음으로 나타난 참아버지인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에요. 트루 맨은 원 맨(one

man;한 사람)입니다. 엡설루트(absolute;절대) 원 맨이라구요. 스리

(three;3)맨이에요, 투(two;2) 맨이에요, 원 맨이에요?「원 맨입니

다.」원 맨입니다. 역사에, 과거 십년 천년, 만년에도 없어요. 돈 1억

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이번에 수련할 때, 이상헌 씨의 영계의 메시지를 훈독했는데, 거기

에도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투성이에요. 여기도 트루

페어런츠, 저기도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아이

고, 개구리 새끼도 다 알게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앵무새를

통해 동산 전체에 울리게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그러면 여러분보다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앵무새만도 못하지요? 한번 해 봐요.「트루 페어런츠!」내

가 자르딘에 갔을 때 그 새가 ‘트루 페어런츠 파더(father;아버지) 어

서 오세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앵무새가 얼마나 놀라워요!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암만 ‘트루 페어런츠’ 해 보라구요. 십년을 해도 그렇게 신

비롭지 않아요.「아닙니다.」그렇지만 조그만 새가 참부모를 쓱 보고

참부모를 부르면 얼마나 신비로우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겠지만 느낌은 있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씩 트루 페어런츠를 얘기하나요?「열 번 정

도….」더 할 수 있어요?「예.」금년의 표어가 뭔지 알아요? 데모할 때

의 표어 말이에요. 데모하라는 표어를 정해 줬어요. 트루 페어런츠, 그

다음에는 트루 패밀리(true family;참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트

루 블러드리니지(true bloodlineage;

참혈통)입니다. 이게 3대 목표

71

입니다.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그럴 수 있는 날, 그런 아침, 그런 점심, 그런

저녁, 그런 달, 그런 해를 바라고 나왔다는 것을 생각해요. 이 땅 위의

마을마다 전부 다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선생님은 하나님의 유니피케이션 빌리지를 꿈꾸고 있어

선생님은 비행기를 타고 이 나라 저 나라를 다닙니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서, 한국에 가면 한국의 산천을 보고 알래스카를 가면 알래

스카의 산천을 보면서 그런 꿈도 안 꾸고 그냥 날아 다녔겠어요? 하나

님의 유니피케이션 빌리지(unification village;통일 마을)를 꿈꾸는 거

예요. 통일 도시를 생각하고, 통일 주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기도도 하고, 눈물도 흘리고 그랬다

는 거예요.

백인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기독교

와 예수가 불쌍해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에서 죽어 간

애혼이 불쌍해서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늘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다고 해서 이익 나는 게 뭐가 있어요? 사흘씩 이래

가지고 이익 나는 게 뭐 있어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말이에요. 여

기 수련생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10만 불, 20만 불 내는 사람 있어요?

그 돈을 나 혼자 대겠다고 하는 사람 있냐구요? 부자인 아버지 어머니

가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 불쌍한 사람들 점심 사흘 분 비용을 대겠다

고 하는 사람 하나라도 있어요? 불쌍해서 내가 점심값 내라는 말도 안

했다구요. 불쌍한 자식들을 많이 데리고 있는 아버지는 더 불쌍한 사

람입니다.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책임져야 할 사람이 아버지라

72 성공하는 비결

구요.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타고 다니는 자가용 비행기를 한꺼번

에 모여 가지고 50개 주를 휘익 날아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남

의 회사에 돈 주고 타고 다녀요? 이번에 사야 할 것이 뭐라고 하던가?

「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는 4천만 불이 들어갑

니다, 4천만 불이라구요 그 돈을 누가 대요? 여러분이 갱스터가 되어

도적질한 것은 상대도 안 합니다. 여러분은 내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

예요. 그냥 해 가지고 비행기가 생기겠어요?「아닙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비행기 회사를 시작했다 하게 되면 미국의 수백 개

비행기 회사가 놀랄 거예요. ‘우와! 레버런 문이 비행기 사업을 시작했

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미국의 제일 유명한 조종사들을 불러

서 쓰려는데 처음에는 전부 다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니까

서로가 오겠다고 야단을 하더라구요.

*그 조종사들이 ‘그거 무니의 것이야? 어떻게 나처럼 유능한 조종사

가 그런 데 갈 수 있어? 퉷, 그럴 수 없다!’ 했다구요. 그러다가 1년이

지나니까 ‘제발, 레버런 문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주소!’ 하더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비행기를 사 가지고 놀러 다니질 않았어요. 낚시질 다니고 그

랬어요. 세계순회를 다니고, 하루에 20시간도 날고 그랬다구요. 그렇

게 가보니까 전부 다 따라지예요. 몇몇 사람들은 그 나라의 수상으로

부터 나라 행사를 전부 맡고 있는데, 세상에, 미국에 사는 바보 천치

엉터리들을 내가 믿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보고 죽어도 내가

원조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비행기 주인은 미국 워싱턴 타임스 재단의 회장님이 타고 오는

비행기다.’ 하니까, 그 나라의 대통령이고 수상이고 전부 다 관심을 가

지고 ‘우-’ 이러더라 이거예요. 전부 다 소문이 났어요. 소문이 났다구

요. 저 꼭대기에서 외무부를 통하고 국무부를 통해 가지고 침을 한 대

73

쿡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비행기는 미국 비행기니까 손대지

말라!’ 하고 경고를 보내니까, 쉬익! 미국 대사관에서도 접근을 못 하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편리해요! 놀랍지요? 2년만에 그만큼

달라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행기로 뭐 최고로 뭐 4천만 불, 3천만 불, 2천만 불짜리 비행기

세 대를 가지고 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관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어

요? 4천만 불이면 2만 불짜리 차를 2천 대 살 수 있습니다.

각자의 책임을 충당할 줄 알아야

(컵을 떨어뜨리심) 깨지지 않았으니 고맙구만. 선생님의 위신을 생

각해 가지고…. ‘아이고, 이번 수련회 때 잊을 수 없는 것은 선생님이

물을 마시던 좋은 크리스털 컵이 깨진 것이다.’ 할 텐데, 그렇게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컵이 깨지려고 하다가 안 깨졌어요. 그러니 ‘땡큐 포

갇 (Thank you for God;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라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영어를 하나도 못 하는 줄 알았더니 별의별 말을

다 하누만.’ 이렇게 생각하지요? (박수) 박수를 받는다고 영어 할 줄

안다고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사람들이 박수를 친다고 영어를 할 줄

아는 줄 알면 큰일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공부를 안 해요. 공부를 안

한다구요. 선생님을 ‘트루파더(true father;참아버지)’라고 불러도 ‘트

루 파더가 뭐던가?’ 한다구요. *트루(true;참)와 트리(tree;나무)가 비

슷하다구요. 트루 트리(true tree;참나무)! 이렇게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고, 나도 이젠 기운이 빠졌어

요.

알겠어요? 한 가지 결정했어요. 누구를 책임자로 세우더라도 그 사

람이 잘 알지 못하던 가정의 동생으로 알고, 훌륭하거든 형님으로 알

고 모시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평준화시키기 위해 각자의

74 성공하는 비결

책임을 충당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단체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우주의 운세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한 여자 식구에게) 네 신랑은 큰 남자야, 작은 남자야?「큰 남자입

니다.」네 마음보다 크다고 생각해?「예.」한국 색시도 아닌데 한국 말

을 어디서 배웠나?「한국에 가서 오래 살았습니다. (통역자)」오, 그랬

구만.「변호사입니다. (통역자)」변호사야?「예.」변호사는 도적놈이

지. (웃음) 박사, 변호사, 또 무슨 사예요? 의사. 이들은 도적놈들이라

구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죽을 사(死)’가 된다구요.

도둑질해 먹던 사람은 도둑질해야지, 그거 안 하면 죽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그런 건 영계에 가서도 조금 용서해 줄지 몰라요. 선

생님이 말하는 거 보니, 하나님이 참 단련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받았습니다.」그저 한마디만 하면 조건을 걸고 늘어지는 거예요. 이

거 설명해 달라고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오지 말라고 하겠나

요? 관심사가 둘이 똑같은데.

그래,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 말이에요, 원리를 중심삼고 나하고 물

어보고 대답하고 할 수 있어요? 상헌 씨가 그러다가 죽으니까 내가 외

로워 죽겠어요. 얼마나 도와 주고 싶으면 영계에 가서 그러겠어요? 자

기가 못 살게 했으니 도와 주고 싶어서 야단하는데, 이것들이 또 믿질

않아요, 이것들이.

몇 퍼센트 믿어요?「1백 퍼센트 믿습니다.」이상헌 씨의 증언을 정

말 1백 퍼센트 믿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몇 퍼센트 믿느냐구요?「1백

퍼센트 정말 믿습니다.」1백 퍼센트예요, 1백20퍼센트예요, 1백50퍼

센트예요? 더 믿어요? (웃음) 1백20퍼센트 믿게 되면, 이상헌 씨가

영계에서 또 자꾸 보내 줘 가지고 고생스러워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

나요?「좋습니다.」(박수)

*그것이 아버지는 싫다구요. 아버지는 혼자밖에 없으니까 얼마나 바

빠요? 80퍼센트면 충분하다구요. (웃음) 나머지의 20퍼센트는 아버지

75

가 채운다구요. 절대믿음?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빈자리를 채우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10퍼센트 이해가 안 되면 110퍼센트

의 절대믿음?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입

니다. 그 ‘절대’라는 것이 더 귀한 것입니다.

절대 복종의 관념

여러분의 마음속에 그 세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을 내려다보고 있는 하나님을 보고도 걱정하지 말

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말이야? 내 영어가 브로우컨 잉

글리쉬(broken english;불완전한 영어)라구. 절대믿음?절대사랑?절

대복종만 있으면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완성이 시

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사시사철 밤낮으로 들어 봐도 그 진리

는 변함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 이제 시집 보내 주면 갈 거야, 안 갈 거야?「가겠습니다.」이놈

의 자식, 그렇게 열심히 얘기해도 이러고 (흉내내심) 있어. 네가 여기

서 다시 시집가서, 한 쌍이 망가졌다고 망하지 않아. 중국하고 중국의

황제 될 수 있는 사람의 여편네가 되면 중국이 하늘 편으로 복귀될 수

도 있다구. 하나의 제물로 인해 중국의 14억이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백

성이 된다면 하나님이 그걸 허락하겠나, 안 하겠나?「허락합니다.」

너 시집 가 가지고…. 네 남편이 누구야? 네 남편은 뚱뚱하지 않지?

「안 뚱뚱합니다.」황제 한 번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자

로 태어나서 중국의 여왕이 되면 그 이상의 희망이 어딨어? 시집을 열

번 갔더라도 그렇다면 가야지.「아버님이 해 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

다.」*그거 어떻게 믿어? 언제든지 절대복종이면 오케이입니다. 절대

복종의 관념이 주류입니다. 알겠어요?「예.」나는 그게 좋은데, 미국

여자들은 어때요?「우리도 좋습니다.」욕심이 많은 미국 여자들도 그

76 성공하는 비결

것을 좋아해요? 입도 안 벌리고 이러고 있구만! 더 나빠요.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프랑스는 더 나쁘다구. (웃음) 그렇다구. 역사적인 유

물 하나 가지고 자랑하고, 그걸 가지고 ‘세계의 문화민족이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아이 라이크 유(I like you;나는 너를 좋아한다.)!「그녀는 아주 열

심히 활동했습니다.」큰소리를 하지 말라구. 절대 복종하는 사람은 큰

소리를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사람의 앞에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어

떻게 이 땅 위에서 절대복종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만드느냐 하는

것이 아버지의 일생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아버지를 도와줄 수 있어요, 없어요?「도와드리겠습니다.」

고맙다구요. 훌륭하다고 해야 되겠어요, 고맙다고 해야 되겠어요? 하나

님이 어느 쪽을 원하겠어요? 훌륭하다는 것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고맙다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데, 여러분은 어느

쪽을 원해요?「고맙다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내가 종일 얘기해 가지고 목이 쉬어서 말하고 싶지 않은데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한 품목 끝났어요.

교회 일하고 신문사 일하고 관계를 가져야 돼

여기에 몰려 온 사람들, 뉴욕에서만 왔어요, 전국에서 왔어요?「전

국에서 왔습니다.」이제 바로 끝납니다. 저녁은 안 먹여 보낼 거예요.

내려올 때, 저녁은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 모든 사람들은 될 수 있으면 이 뉴욕 지역에, 그러지 않으면

워싱턴 지역으로 이동하기를 바란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뉴욕이나 워싱턴 지역으로 가서 관계를 맺으려면 아무도 모르

니까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하고, 뉴욕에 있는 뉴요커 호텔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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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 말이라구요. 그건 무엇을 얘기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스터 주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미스터 양(양창식 북미대륙 회장)

이 필요한 사람이 됐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어떠한 주에

있더라도 그걸 잘 지켜 줘야 되겠어요.

그럼,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는

어떨까요? 뉴욕 교구라도 앞으로 유 티 에스나 브리지포트 대학의 책

임자들은 여기의 주동문과 미스터 양과의 관계를 떠나서는 안 된다 이

거예요.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교회 일하고 신문사 일하고 관계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워싱턴 타임스>의 권위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움직여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대사관, 뉴욕에 있는 대사관을 움직이려

면, 암만 해도 교회의 양창식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그렇

다고 해서 <워싱턴 타임스> 하나만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왜? 이제 2

년 이내에 브레이크 이븐(손익분기점)을 맞추겠다고 하던 것을 1년

이내에 브레이크 이븐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러

니까 인원 동원을 하는데, 교회를 통해서 해야 되겠다는 것은 없을 수

없는 철칙이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은 워싱턴 타임스 회사를 하루에 몇 번

씩 생각했어요? 며칠에 한 번씩 생각했어요, 한 달에 몇 번 생각했어

요? 그거 알고 싶다구요.「매일 생각했습니다.」매일 생각했으면 얼마

나 발전시켰어요? ‘매일’이라는 말을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어땠을

까요? 매일 생각했겠어요, 한 달에 한 번 생각했겠어요?「매시간 생각

하셨습니다.」여러분이 아들딸 자격자가 되려면 매일 부모님같이 생각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10분의 1이라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

78 성공하는 비결

성공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그렇게 성공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그 부수에 대한 이익금을 배당

해 주려고 합니다. 부수에 대한 이익금을 배당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주식을 나눠주려고 한다구요. 진짜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성공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한국에 안 가

지고 갑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지요.

그래, 만국에, 이 신문사를 중심삼고 정당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바

른 신문사를 세계에 만드는 거예요. 중국에 만들고 소련에 만들고 말

이에요. 미국 자체도 어쩔 수 없는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중

국도, 소련도, 독일도 어쩔 수 없는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경제력, 정치력, 외교력을 다 합해도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로 발

전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그러한 것을 생각하는 거라

구요. 아무리 환경이 다르더라도 아버지가 가는 방향은 변할 수 없습

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해요?「아닙니다.」이마만큼 나오기까지 얼마

나…. 전부 다 망한다고 했다구요. 6개월도 못 간다고 했어요. 미국의

재벌들이 ‘후후후후! 6개월도 못 간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던 것이

20년이 가까워옵니다. 간판 붙이기 전까지 하면 20년이 넘었다구요.

뉴스 월드를 한 것까지 하면 말이에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

어요? 미국의 힘이 아무리 막강하더라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렇지요?「예.」미국에 1700개의 신문사

들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만이 하나님 편의 신문사입니다.

지금 미국의 기독교가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통일

교회는 반대하지만 <워싱턴 타임스>만은 자기들 편의 신문이라고 합

79

니다. 그렇지요?「예.」그렇게 기독교 세계가 변덕스럽다구요. 3년 전

까지만 해도 <워싱턴 타임스>를 망하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우와, 저만큼 컸구나!’ 그들보다 더 커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뒤를 따라오면서 ‘우리는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 레

버런 문은 훌륭한 분이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사실입니다.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 혼자 이렇게 나왔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은 다 눈을 뜨고 틀림없

이 성공할 것을, 이젠 끝장을 다 보게 됐는데, 여기서 여러분이 가담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그래, 가담할래요?「예!」

내가 판매시장에 나가 매일같이 3년 계속하면 여러분은 10년은 문

제없이 계속하겠지요?「예.」문제없어요?「예.」그래, 선생님이 일선에

설까요, 서지 말까요?「서지 마십시오.」서는 날에는 한 집에서 살아

요. 선생님을 데리고 산다는 거예요. 하루에 한 끼 먹고 말이에요. 어

때요?「좋습니다.」(웃음)

총생축헌납제

나는 틀림없이 한 끼 먹고 살아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사흘에 밥

한 끼를 먹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이 배가 고무배입니

다, 고무배. (웃음)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소화를 잘 합니다. 설사

를 안 한다구요.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을 점심으로 알고, 점

심을 아침으로 알고 그렇습니다. 그런 거 다 잊어버리고 산다구요. 그

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해가 동쪽으로 갔으면 서쪽이 저녁이고, 서쪽으로 갔으면 아침이

다.’ 이것만 기억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여기 나가 보

면 알아요. 나가 보면 안다구요. 그림자를 보면 아는 거예요. 그림자가

80 성공하는 비결

없어지게 되면 말이에요, ‘야, 이거 점심때로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해요? 해가 지고 저녁이 되고

밤이 오게 되면 ‘아이고, 그리운 색시 얼굴을 한번 만져 보겠구만.’ 하

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해요?

*그럴 때 껌을 씹어야 되지요?「아닙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껌하고는 사랑하는 키스를 못 해요. 강한 키스를 못 한다 이거예

요.「우리는 껌을 모릅니다.」네가 나보다 더 잘 아는구나. 네가 키스

왕이다. (웃음)

이렇게 지내야 점심때가 넘고 그래도 잊고 견뎌내지, 사흘씩 안 먹

이고 이렇게 해 놓으면 선생님이 벌 받는다구요. 이래 놔야 저녁때까

지 끌고 가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좋아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 있는 커플끼리 한번 키스 해 봐요. 커플들, 일어서요. (박수)

커플들, 일어서요. 이 둘밖에 없어요? 색시를 불러 와요. 색시 불러오

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리 오라구요. *여기 이 라인에 서요. (박수) 남

편은 오른쪽 선에, 부인은 왼쪽 선에 서라구요. (웃음) 내가 똑바로 지

나갈 테니까 비끼라구요. 한 발 물러서요! 비끼라구요. 서로 마주보고

서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손을 내밀어 가지고 여자의 뺨을 한번 싸악 만져 봐요. 스톱! 여자

들은 오른손을 내밀어 가지고 남편의 뺨을 쓸어 봐요. 한 발 더 가까

이 서요. 손을 잡고 끌어안아요. 아니에요! 아직 키스는 하지 말라구

요. 노키스! 아직 기다려요! (박수) 노 키스, 노 키스! 자, 이제 키스

해요! (환호, 박수) 사진을 찍으라구요. 기념사진을 찍어요. 이제 손잡

고 춤을 춰요. 댄싱, 댄싱! (박수를 치면서 ‘서울의 찬가’를 노래함. 박

수) 아멘!

이렇게 해야 기억에 남는 수련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

수) 이 다음에 모이라고 할 때는 색시까지 데려와도 괜찮아요. 색시까

81

지 데려와야 좋아요. 부처끼리 붙어 다니라구요. 사실이에요.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말이에요. 열심히 일하면 되지요. 문제없다구요. 부처끼리

의논해 가지고 ‘둘이 가서 같이 춤추자. 선생님이 멋진 남자인데 선생

님하고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별의별 것 다 한다는데, 안 가면 기가

막힌 낙오자가 되겠다. 가자, 가자, 가자.’ 해서 같이 오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세 번만 하게 된다면, 소생?장성?완성 세 번 와서 ‘선생님한테 상

받아 가지고 내려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말이에요, 네 번째는 현

상을 걸 것이다 이거예요. 왕복 비행기 티켓은 물론이고, 살 수 있는

집도 사 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 아멘! 어때요?「좋습니다.」

*문제없다구요. 몇 년 이내에 아버지가 최고의 부자가 될지 누가 알

아요? 하나님이 보태 주고 보태 주면, 레버런 문은 자연히 최고의 자

리에 올라가게 되는 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면

그 많은 돈을 어떻게 써요? 아버지가 여러분한테 돈을 쓰라는 명령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 행복하겠어요, 행복하지 않겠어요?「행복합니

다.」그거 반대예요, 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선생님은 이제 돈을 쓸데가 없어요. 돈 쓸데가 없다구요. 이번에 내

가 한국에 가는데 3억 불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다 끝나요. 선생님을

도와 줄래요?「예.」얼마나? 3만 불? 여러분 중에 부자(富者) 아버지

가 죽게 돼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 없어요? 그 돈을 산같이

상속받으면 자기가 쓰고 싶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쓰고 싶어요?「선생

님을 통해서 쓰겠습니다.」자기가 쓰고 싶어요, 선생님이 쓰면 좋겠어

요?「선생님….」

일본 사람이나 누구나 전부 다 이렇게 알아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정직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그거 알아요?「예.」원수 나라 미국을 위

해서 수십억 달러를 쓴 사람이에요. 기독교를 위해서도 그랬어요. 유대

82 성공하는 비결

인들을 위해서도 그랬어요. 공산세계를 위해서도 그랬어요. 이제 돈이

필요 없을 날이 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2백만 불씩만 나라에 쓰면 말이에요, 3억 6천만 불만 가지면 신문

사를 훌륭하게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1백80개국에 2백만 불씩 하면

3억 6천만 불이잖아요? 그러면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큰 힘을 갖게 될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온 세상을

움직이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한번 하고 싶어요?「예.」그러니까 총생축헌납제입니다. 나라

를 바치고, 전부 다 하늘로 돌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한꺼번에 세

계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학연맹을 만드는 데 주력해야

문의해요. 이제부터 미스터 양(양창식 회장)하고,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하고 의논하라구요. 뉴욕하고 워싱턴에 가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

나 의논들 하라구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각 주에 신문사를 세워

가지고 신문사 사장이 되고, 학교의 총장이 돼야 됩니다. 그 다음엔 거

기의 교회를 총합해서 지도하는 책임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님

대신 주를 책임진 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보고하라구요. 누가 그런 책임을 질 것인

지 주 책임자를 정해 가지고, 반드시 거기에서 제일 큰 교회를 책임져

가지고 교화해야 되겠어요. 교회에 가서 설교해 주게 되면 그들이 감

동 받고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유명한 대학

총장하고 친구가 되어서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연맹을 만드는

데 주력해야 되겠습니다.

교회는 사상적 교육 기반이요,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의 자매 신

문사요, 대학은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 대학의 형제를 상징합니다. 그

83

다음엔 큰 은행을 중심삼고 은행에 대해 연구하고, 그 다음엔 보험사

를 해야 되고, 주거래은행을 연구해야 되겠습니다. 봐 가지고 소질 있

는 사람은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나눠줄지 몰라요.

미국 증권계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10대 인물 가운데 우리

사람이 한 사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제일 문제가 돼 있

어요. 그 세계에서 ‘레버런 문의 파워가 배후에 숨겨져 있다.’ 그러고

야단이에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빈손입니다. 그렇지만 밤낮으로 여러

분을 찾아가서 여러분의 저금통장도 가지고 올 수 있다구요. 그것이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만약 거기에 영적인 세계를 동원하게 된다면 주식 제일 싼

것을 넘버원으로 살 수 있는 준비가 딱 돼 있습니다. 30분 내에 세계

어디서든지 주식을 살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런 조직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30분만에 세계 주식이 움직이는 걸 내가 알 수 있

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3년 반 내지 4년 반만에 공식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야, 놀라운 일이다.’ 한다구요. 그러니 그거 연구해야 됩니다. 그

러면 돈을 모으겠나요, 못 모으겠나요?「모으겠습니다.」

그래서 영국의 제일가는 청년을 모으고 있습니다. 암암리에 지금 모

으고 있다구요. 미국의 제일 가는 청년, 하버드 대학 나오고 한 전문가

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지금 훈련하고 있어요.

경제팀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

*와콤(WACOM)을 알아요? 5년만에 최고의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아버지가 그러한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잠을 잘 때도 노트와

펜을 옆에 두고 자다가 영적으로 기록하라고 하는 것이 있으면 대번에

기록해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훈련해서 5년 이내에 일본의 11대 전

84 성공하는 비결

자산업의 연구실을 다 점령했어요.

우리 와콤의 젊은 사람들이 유명한 전자회사의 연구실을 찾아가면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인들이 문을 열고 반기면서 기술을 가르쳐 달라

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의 젊은이들에게 고맙다고 한다구요. 그거 좋아요?「예.」

여러분이 이와 같은 운동을 도와줄 수 있어요?「예.」돈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대번에 사람들을 모아서 경제팀을 만드는 것은 문

제없습니다. 20명 정도 모여서 깃발을 들고 외치면서 파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신문을 이용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몇십만 달러도

문제없이 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주지사,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움직이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스포츠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축구팀이 뭐라구요?

천마! 천마라는 것은 하늘을 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

가 될 수 있는 팀이 없습니다. 얼마나 원더풀, 엉덩풀이에요! 원더풀이

나 엉덩풀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스포츠를 좋아해요?「예.」아버지도 무슨 스포츠든지 문제

없습니다. 팔십이 넘은 나이에도 이렇게 유연하다구요. 목도 이렇게 돌

아가고, 걷는 것도 이렇게 걷지 않습니다. (웃음) 늙은이들이 걷는 것

을 보면 얼마나 흉해요? 레베런 문은 이렇게 척척척 걸어가기 때문에

휘파람을 불면 젊은 아가씨들도 따라와서 보고는 노인이 멋있게 걷는

다고 한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버지의 신발도 뒷축이 반반하지 이렇지 않습니다. 여러

분이 한번 아버지의 신발을 살펴보라구요. 누구든지 그런 녀석은 앞으

로 좋은 아들딸을 낳을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키스가 나쁜 것

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 여자들이 점핑을 하면,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미국 여자들이 키스를 하면 행복해요,

85

슬퍼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울타리를 쳤습니다.

그러니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나쁩니다.」좋다구! (웃음)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는 냄새가 난다구요, 냄새가. 그런데 젊은 여

자가 키스하는 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느쪽이에요? 원더풀, 안

원더풀? 어느쪽이에요?「원더풀!」(*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젊게 살자

그렇게 알고, 젊게 살자 이거예요. 젊게 살자구요, 젊게. 나이가 오

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 사람들은 몇 달 살지 몰라요.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청년같이 두 부부가

사랑해라 이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한 방에 가서 살면 참 좋을 거

라구요. 식당이 있는데 먹을 거 걱정이 있나, 침실이 있는데 잘 걱정이

있나 걱정이 없다구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의 행복한 얼굴을 보니

까 싫다구요. 아버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젊게 살자.’ 한번 해 봐요. 젊게 살자!「젊게 살자!」(박수) 내 집

같이 살자, 형제같이 살자 이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애국자요, 효

자 효녀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살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것이 성인의 길이요, 성자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다가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여편

네나 집에서 쌀 살 돈을 생각해 본 적 한 번도 없어요. 내일 쌀 살 돈

이 있으면 뜻을 위해서 다 써 버리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금식한 사람이, 하루 아침 안 먹는다고…. 뭐 사흘 정

도는 문제없잖아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밥 먹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소모해요? 어떤 걸 먹을까, 생각해야 되고 말이에요. 매일 같은

걸 먹을 수 있어요? 아예 안 먹는 게 낫지요. 그럴 바엔 공기를 마시

86 성공하는 비결

고, 태양빛을 마시고, 물을 마시는 거예요. 배고픈 걱정 없이 잠을 한

잠 자고 나면, 밥 먹는 것의 열 배 이상 만족하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

요.

여기는 왜 이렇게 자리가 비어 있어요? 어디 갔어요? 빨리 들어오라

고 해요. 뭘 할지 몰라요. 알겠나요?「예.」

세계의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워싱턴이나 뉴욕 지역에 올 때는 교회, 즉 사상적 분야를 책임져야

된다는 것과 그 다음에 신문사에 있어서 부사장 사장 훈련을 해야 된

다는 것을 알라구요. 머지않아 신문사 사장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신문사 사장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됩니다. 대학교를 전부 다 다니면

서 세계의 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돈이 없더라도 한 달에 10

불 정도의 주식을 사는 훈련을 하라 이거예요. 거기에서 매일같이 불

려 나가면 됩니다. 그러면 3년 후에는 훤하게 될 거예요.

자기 사촌형이나 자기 형님이 있거든 찾아가 가지고 ‘형님, 나 왔습

니다. 내가 주지사의 모든 것을 운영하고 훌륭한 사람을 만드는 데 문

제없는 킹 메이커같이 되었습니다. 형님이 나를 믿을 수 있게 됐습니

다. 내가 주식 공부를 3년 동안 하는데 1만 불만 있으면 일년 동안에

10만 불 버는 건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절반은 형님 앞에 나눠

드리겠습니다. 은행에 예금하는 것의 몇십 배 이익이 날 텐데 투자하

겠소, 안 하겠소?’ 해보라구요. 그러면 동생을 믿게 되어 있다구요. 조

건으로 ‘10만 불을 석 달 동안 굴려서 은행 이자의 세 배 이상을 벌어

오나 못 벌어 오나 시험해 보소.’ 이러는 거예요. 그래, 정성들여 기도

하고 계시를 받아 가지고 연구하고 ‘이것이다.’ 해서 하나 둘 셋을 정

해 놓고 돈을 거는 거예요.

87

10만 불이 있으면 절반인 5만 불을 가지고 석 달 동안 은행 이자의

두 배 세 배를 벌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정 못 하겠으면 눈을

감고 세 손가락을 하나 둘 셋 정해 놓고 ‘하나님, 어디로 갑니까?’ 하

는 거예요. 손가락의 힘을 빼 가지고 세 손가락이 가서 딱 맞아 붙는

데에다가 돈을 거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 결과 ‘런던의 제일 큰 뱅크(bank:은행)를 살 것이고, 미국의 제

일가는 뱅크를 살 것이고, 다른 선진국가의 제일 큰 뱅크를 사려고 합

니다. 하나님, 알지요? 거짓말 안 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할 테니까

축복해 주고 싶고 당신의 아들이 잘사는 게 보고 싶거든 내 손을 갖다

가 인도해 주소! 그러지 않으면 죽습니다.’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

나님이 내 뱃속에 들어와 있고, 내 말을 듣게끔 됐다 하는 자신이 있

거든 입을 벌리고 ‘…그러지 않으면 죽습니다. 아-’한 10분 있다가

‘멘!’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5만 불의 3분의 1만 대라는 거예요. 다 대지 말고 3분

의 1만 대라는 거예요.「5만 불의 3분의 1입니까? (통역자)」그래. 1

만 7천 불이지.

*소생?장성에서는 패하더라도 완성 때는 뭐라구요? 블랙 잭? 블랙

잭, 화이트 잭? 블랙 잭은 사탄 편이고, 화이트 잭은 하나님 편입니다.

그럴 때는 터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5만 불 이상 나올 거라구요. 두 배가 나오면 형님에게 딱

10만 불을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이 ‘야야야, 다음에 오게 되

면 2백만 불, 3백만 불 10배도 대주겠다.’ 할 겁니다. 1억 불이라도

대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럴 때도 소생?장성?완성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세 번을 다 안

터지겠어요?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예.」

라스베이거스를 알아, 애틀랜틱시티를 알아?「예.」거기가 어떤 곳

이야? 노름을 하는 곳이지? 블랙잭만 나오면 ‘어!’ 아버지는 날마다 만

88 성공하는 비결

달러를 벌 수 있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 이상은 하나

님이 원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러한 놀음의 세계로 흘러갔다면

지금쯤 유명한 왕노름꾼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곳을 아버지가 20년 이상 연구를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고 있

습니다. 거기에 갈 때마다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알아봅니다. 그렇지만

라스베이거스나 애틀랜틱시티에 가면 테이블 앞에 앉지 않습니다. 한

번 앉기만 하면 사진을 찍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놀음을 하는 데 있어

서 챔피언이라고 신문에 대서특필을 할 거라구요.

언론사를 만든 이유

앞으로 그와 같은 사탄의 기반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의 어디라구요? 할리우드! 그렇

게 더러운 곳을 청산하기 위해서 모든 곳을 다 조사했습니다. 그래서

신문사도 만들고 미디어센터도 만들었는데, 미디어 세계에 있어서 세

계적인 왕이 레버런 문이라고 할 날도 멀지 않습니다. 그런 것에 관해

서는 미스터 주한테 들어보라구요.

모든 뉴스 세계의 회사들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을 보고 놀라고 있

습니다. 그러니까 그들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의 확장을 막으

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넘어가

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하나님이 어느쪽을 좋

아하겠어요? 문제가 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문제가 없는 것을 좋아

하겠어요? 문제가 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아닙니다.」문제가 없는

좋아하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을 점핑해서 넘어가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문제가 없어요?「문제없습니다.」언제 어디서든지 문제없는 것

입니다. 너는 어때? 문제가 있어, 없어?「아버님이 무엇을 물어 보시는

지 모르겠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89

그러니까 장래의 희망이에요. 내가 딴 말을 하면 안 되겠구만. 한국

말을 해서 통역을 써야 알겠다니까, 내가 말하면 모른다고 하니까 통

역을 써야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거짓말에 가까워요, 사실에 가까워요?「사실

입니다.」보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세계가 무서워하는 나라입

니다. 소련도 무서워하고 세계가 전부 무서워하는데, 무서워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레버런 문이에요. 시 아이 에이가 나를

무서워해요, 레버런 문이 시 아이 에이를 무서워해요?「시 아이 에기

가 아버님을 무서워합니다.」

지금 시 아이 에이의 비밀 도청장치가 돼 있어 가지고 지금 기록되

고 있다는 걸 알아요? 여덟 개의 비밀 도청장치 회사의 레코드가 지금

움직이고 있어요. 여덟 개의…. 시 아이 에이가 듣기에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이런 얘기를 해서 이로울 것이 없

지만, 이런 걸 할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국방부의 비밀, 백악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을 ‘끽!’…. 그 백지를 공개하라면 공개할 수 있을까요?

그거 1페이지만 팔게 되면 몇백만 달러가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

런 걸 할 것 같지 않다고 남들은 생각해요. 남들은 다 그렇게 생각하

는데, 여러분은 뭐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것을 모

르지만, 바깥 세상의 더 똑똑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모두 다 들여다보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하면서 놀라고 있습니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이 다 레버런 문을 무서워 해

미국도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도 무서워해요. 중국도 무서워해요. 일

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지요? 그걸 알아요?

90 성공하는 비결

여러분은 나를 무서워해요, 좋아해요?「좋아합니다!」여자들, 이 불

란서 여자들을 납치해서 팔면 다 무서워할 거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무서워할 거라구요. 이런 흑인 여자를 팔아먹는 건 문제도 없지요, 뭐.

미국 여자들도 문제없다구요.

‘너 며칠 저녁에 홍콩의 어느 호텔로 가라.’ 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

어요?「갑니다.」*5천만 달러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납치해서 팔 수도 있는 위험한 존재가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

런 문은 그런 파워가 있다구요.「오케이.」오케이?「예.」고마워요.

(웃으심)

그런데 하나님이 그러지 말라고 해서 걱정이에요. 여러분이 기도해

서 하나님이 그러라고 하게 되면 내가 그렇게 하지요. 북한의 색시들

도 데려다가 미국에 팔 수도 있습니다. *그 색시들을 납치해다가 머니

(money;돈)를 받고 파는 것입니다. ‘머니’는 ‘많이’라는 말입니다. 한

국 말의 ‘많이’가 머니라구요. 그 소리가 이상하게 비슷하다구요. (*부

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이 다 레버런 문을 무서워합니다. 일본이 나를 무서워하지요?

한국의 야당 여당도 ‘아이구, 정치세계에 손만 대면 우리가 망하니, 제

발 못 하게 해라.’ 해 가지고 난리라구요. 내가 그래서 10만 명을 교육

하고 있어요. 그래서 6백만 불, 7백만 불 정도의 돈이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1백만 명을 교육하면 대통령 선거에서 70퍼센트 이상 승

리할 것입니다. 그래서 야당 여당은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로 가느

냐?’ 하고 야단입니다. 너는 그거 알고 있어? (마이클이라는 간부에게)

「예. 알고 있습니다.」

20년 전만 해도 레버런 문이 대통령 선거에 가담할까봐 시 아이 에

이나 국무부에서 문제가 됐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그 뒤로 20년 이상 됐으니 지

금 그 파워가 올라갔어요, 내려갔어요?「올라갔습니다.」

91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전부 다 세계화시킬 수 있어야

어머니가 왔는지 모르겠네. 어머니가 왔나?「어머님 오셨습니다.」

다 얘기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주면 주의 중심도시에서 주지

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걸 생각하면서 교회와 회사와

학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운동으로 펼쳐 나가야 되겠다구요. 이 워싱턴

과 뉴욕은 세계의 중심 도시니만큼, 여기에서 유엔 대사와 각국 대사

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전부 다 세계화시킬 수 있어야 되

겠어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어떤 나라에 종교의회를 세우려고 계획

하고 있습니다.「종교의회입니까? (통역자)」종교국회야. 그래서 미8

군과 연락하고, 북한 남한의 정부와 의논해 가지고, 디 엠 지(DMZ;비

무장지대)에다 이런 의회를 세워 놓는 거예요. 그러면 전쟁을 방지하

는 방어선이 될 것입니다. 13개 종단과 협의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

어요? 비무장지대는 침범을 못 하게끔 동물들의 보호지역으로 지정하

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남북한의 땅을 연결시켜 가지고 정원으로 쓰면

서 이렇게 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그러면 아무리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서 남한을 침투하고 싶어도 침

투 못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75퍼센트가 종교권이기 때문입니다.

초종교이기 때문에 각국의 종단에서는 자기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정

치적인 분야에 있어서 국회의원, 상원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선발된 수십만 인원을 가지고 장래에 유엔에

가서 그런 상원의원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국가의

힘을 배양하자 이겁니다. 어때요?

본부에서는 전체를 시험해 가지고, 세계 유엔의 상원의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면 국가에서 선거해 가지고 그 나라의 상원의원을 배

92 성공하는 비결

출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장래에 유엔의 상원의원이 되기 위해서….

세계 국가들은 말이에요, 초국가는 몸뚱이고, 초종교는 마음입니다.

몸과 마음이 유엔에서 하나돼 가지고 국가 형태를 조성함으로 말미암

아 자동적으로…. 지금은 미국을 중심한 선진국들이 약소국의 국경도

팔아먹고 없애기도 하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마음대로들 하고 있어요. (녹음 상태 불

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활동을 해야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지요?「예.」워싱턴에서는 이

제부터 이걸 중심삼고 또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은 레버런 문

밖에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미국의 최고 두뇌들의 생각입니다. 선생

님은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유엔에 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어떻게 돼

요? 50억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인류의 평화를 위해 불가피한 거예

요. 미국이 반대해도 밀어 제끼는 거예요. 미국의 킹(king;왕) 관을 바

꿔야 됩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라는 개념은 발로 차 버리고 ‘원 코스모스 언더 갓

(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이라는 개념으로

바꿔야 돼요.

*그거 원더풀, 안 원더풀?「원더풀!」(*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이 이거 만드는 데 10년 이상 걸리는데 말이에요, 90

세가 돼 가지고 뭘 하겠어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고생했는데 잘

살아야지요. 그래요?「예.」알겠어요?「예.」정신이 안 들더라도 기분

이 좋으면 정신이 들게 한 번 손 들어 보자구요! 이거 통역을 다 빼먹

고…. 저녁에 중요한 말을 했는데 빼먹고 있어.「뭐라고 그러셨습니까?

93

(통역자)」지금 물어 보면 어떡하나?

이거 통역이 얼마나 불순분자예요? (웃음) 그래, 통역을 쭈욱 시켜

줘야 되겠나요, 차 버려야 되겠나요?「시켜주십시오.」이 사람이 영어

로 통역하느라고 얼마나 정신적 수고가 많겠어요?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유엔 공작을 하는데, 각국의 대사관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되겠다 이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 사건입니다. 유엔 총회의 본회의에 제안할 문제

가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뉴욕 지역, 워싱턴 지역의 각국

대사관, 유엔 대사관을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똑똑한 사람

들이 한 사람이나 두 사람, 최소한도 한 사람씩은 책임져야 되겠습니

다.

주동문이 하는데, 각자 자기 얼굴을 내세울 수 있는 지역을 중심삼

고 그 나라의 대사관, 미국 대사, 유엔 대사 등 각국의, 자기 조상 나

라의 대사들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조상 나라의 제일 큰

교회들을 맡아야 되겠습니다. 신문사가 있으면, 자기 나라 사람이 운영

하는 신문사가 있으면, 그 곳에 가서 그 회사에 대한 연구를 해야 되

겠어요. 그리고 여러분 조국의 조상들과 나라 백성들을 위해 무엇을

하나 해주라구요. 학교를 만들든가, 교회를 만들든가, 신문사를 만들든

가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에 있는 사람을 국회의원으

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조국의 사람들에게 ‘미국에 있는 대사관 교회에서 훈독

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일등 국민이 되자.’ 할 때

에, 반대하겠나요, 환영하겠나요?

그리고 이제 일본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요원 가운데 120명씩 2

만2천2백 명이 6월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합니다. 그러면 여기의 대

사가, 각국의 대사가 180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요전의 열 명하고

이번의 120명 해서 130명이지요. 그들을 통해서 각국, 185개국의 대

94 성공하는 비결

사관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대사관 전부가 우

리 교회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미국같이 크지 않고 작은 나라는 뭐 30개 나라, 백 개 이상의 나라

를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통해서 유치원을 세우고 초등학교

를 세우고 중고등학교를 세워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중고등

학생들만 교육해 놓으면, 그리고 그 나라의 대사관 장들을 10년만 교

육하는 날에는 20년 후에는 언제든지 각국 나라에서 대통령 후보자,

국회의원 후보자를 세울 수 있습니다.

세계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출세시대가 온다

*그래요?「예.」하나의 문화의 세계, 하나의 이상 세계가 되는 것입

니다. 그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그렇게 할 수 있어

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미국에서 대사관을 통해서 소련 대사관 등 세계 각국의

대사관이 전부 다 이 학교에서 공부하게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 대사

관도…. 30개 대사관, 선진국가나 모든 국가의 사람들이 전부 다 여기

와서 공부를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우루과이에서 말입니까? (통역

자)」우루과이에서 하면 돼? 우루과이의 대사관이 있으면 그 대사관

아들이 공부할 데가 없잖아. 예를 들어 말하는 거야. 그러면 그 대사가

와서 인사를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합니다.」

그래서 그 대사의 아들딸들이 훌륭한 통일교회 사상을 공부해 가지

고 훌륭하게 커 보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하게 되기 때

문에 전부 다 자기 나라에 초대하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은 세계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출세시대가 온다! 아멘!

미국이면 미국에서 그러한 교육을 해 가지고 그런 관계자들이 외국

에 나가 보라구요. 그렇게 대사관 자녀들을 교육해 가지고 ‘통일교회

95

선생들의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모든 나라에서 몇십만 명이 모인다.’

하고 생각해 봐요. 그 나라에서 뭘 한다고 할 때, 180개 다른 나라의

대사관 아들딸들이 모인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오색인종이 다

모이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한 나라가 아니고, 180개 나라에서 그런

연합대회를 하고, 한 데 모여서 뭘 한다고 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

이 모이겠어요? 학생만 해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해서 몇십만 명, 몇

백만 명이 모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 학생쯤 되게 되면, 이런 이상 면에서 전문적

인 것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6대 대륙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30개국

이상의 대륙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서로 교환하는 거예요. 하나의 대

륙이 되겠나요, 백 개의 대륙이 되겠나요? 국경선이 없어지겠어요, 국

경선이 있기를 바라겠어요?「없어집니다.」원수의 나라에 자기 동창생

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동창생이라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One Nation under) 뭐라구요?「갇(God)!」그것

을 원 월드 언더 갇(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

계)으로 바꿀 수 있어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쉽습니다.」어렵다

구! 그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거 관념이 아니

라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아버지가 어린애같이 이러니까 재미

가 있어요?「예.」이렇게 배우는 거예요. 대중 앞에 서려면 춤도 출 줄

알아야 되고, 연기도 할 줄 알아야 되고,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요. 노래 한번 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해요, 내가 해요?「아버님께서….」그러면 얼마 낼 거예요?

1백 달러? (웃음) 미세스 리! 뭐 부를 거야?「‘목장 아가씨’ 하겠습니

다.」

96 성공하는 비결

1999년 6월 5일, 유 티 에스 졸업생 회의 지시사항

1. 구국의 책임은 누가 질 것이냐

유 티 에스 설립 당시부터 알고 있는 사실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유 티 에스 졸업생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4년 전에

시작된, 기독교에 있어서 잃어버린 처녀 총각을 찾기 위해서 참부모님

이 축복을 시작한 것이 40년 되었습니다. 54년을 소비해 가지고 비로

소 원점에 돌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세계의 청년들을 하늘

앞에 축복하지 못한 실패의 탕감복귀도 제2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이

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탕감복귀, 그 책임 못 한 것을 여러분

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라구요. 부모님은 세계의 기성 축복가정, 계약 축복가

정, 그 다음엔 청소년을 중심삼은 청년 남녀 결혼식인 4억쌍 축복을

앞에 놓고 세계 재청산 축복 완성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앞서야 됩니

다. 지상의 축복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영계에 들어간 사람들이 축복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 전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성한 아

담가정의 출발적 본연의 기반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에 있는 신자들, 통일교인으로서 죽어 간 신자들을 중심

삼고 반대하던 남편 아내 친척들을 전부 다 다시 축복을 해 주는 것입

니다. 그런 축복을 해 주고 있나요. 안 해 주고 있나요?「해 주시고 계

십니다.」땅 위에 사는 아내하고 영계에 사는 남편하고 같이 지상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말만이 아닙니다. 사실이라구요.

네 아버지하고 어머니도 그랬잖아? (통역자에게)「예. (통역자)」그

런 수수께끼 같은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말을 듣는 것도 처음이고,

알기도 처음 알지요? 듣기도 처음이고 알기도 처음인데, 진짜인지 아

97

닌지 알 수 없잖아요? 물어 보니까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이해할 수 있어요?「예.」그게 사실이에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믿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이 있

으면, 지상에 남은 사람들에게 위안 축복을 해 주었는데, 이제부터는

49세 넘은 사람은 위안 축복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영계

에 간 여자나 남자를 불러 가지고 살 수 있게 해 주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 오기 전, 3월에 그런 축복을 해 준 사람들에게

전부 다 3일행사를 거치게 했습니다. 영인하고 해와하고 사랑했잖아

요?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조건이라구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죽어 간 영인들, 몇백년 전에 죽어 간 조상들까지 불러다

가 결혼시켜 주려고 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

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자기 일족을 전부 다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메시아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조상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결혼할 때 지불한 금액과 같은 금액을 지불해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

니다.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 영계의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조상들을

불러낼 수 없어요. 청평에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서 불러내는데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천사들을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 지옥에 가서 독방살이 하는 사람들도 끌어내

오는 것입니다. ‘나와!’ 해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천사를 보내서 끌

어내는 거예요. 엉망진창이라구요. 문둥병도 있고 뭐 별의별…. 거기에

서 부인이 ‘내가 결혼할 때의 남편의 얼굴로 회생시켜 주소!’ 하고 금

식하고 기도하면 점점 변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원리적입니다. 원리적이라구요.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요. 아담이 천국 갈 때는 지옥 간 족속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

옥이라는 것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통일교회의 36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죄 지은 아들딸이고, 36가정이 전부 다 사는 데에 지옥이

98 성공하는 비결

있는데 그것이 감옥입니다.

과거에는 조상들을 후손들이 전부 다 구원해 줬지만, 이제는 반대입

니다. 조상이 후손들을 전부 다 책임지고 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탕감복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뭐냐? 지시사항의 첫째는 뭐냐 하면, 구국의

책임을 누가 지겠느냐 이거예요. 4억쌍 축복을 함으로써 모든 나라들

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미국이고 일본이고 전부 다….

그러니까 4억쌍 축복할 때 젊은 청년 남녀들로 하라는 것입니다. 온

인류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한 집의 가족입니다. 축복받은 그 아들딸

이 수가 많아서 그렇지, 가치로 말하면 한 가정의 열매를 확장해서 4

억이 되는 것입니다. 가치는 전부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축복한 것이 4억5천만 명이 넘을 거라구요. 그래, 4억쌍

청년 남녀를 끌어내는 게 문제 있어요, 없어요?「문제없습니다.」3분

의 2는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에서 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가 기준에서 3분의 2의 힘을 가졌던 모든 사탄세계를 집어치우고,

반대로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3분의 2를 전부 다 기독교 문화권

에서 헌납을 해야 기독교가 다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꼴래미가 돼요. 3억6천만쌍을 할 때는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1억2천만

쌍 후에 2억4천만쌍을 했지만, 이번에는 2억4천만쌍 후에 1억6천만쌍

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러면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

탄이 없어진다구요.

그 다음에 3분의 1은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반대

예요, 반대. 3분의 1은 전부 다 공산권에서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

요? 옛날과 반대라구요. 옛날에는 사탄이 3분의 2를 지배하고 하늘은

3분의 1로 거꾸로 했지만, 이번에는 3분의 2가 하늘 편이라구요. 알겠

어요? 사탄 영역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만히 놔둬도 천국화되

99

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축복해 주면 되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

래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2억4천만쌍의 3분의 2를 해야 됩니다. 8천만쌍 이상 해내

야 된다는 거예요. 3분의 2니까, 8수입니다. 그래서 한국도 8수를 채

워야 됩니다. 일본도 두 번째니까 16수입니다. 8수의 2배수를 하는 거

예요. 미국은 세 번째니까, 24수의 3분의 2인 8수를 해야 되는 거예

요, 8수. 그 두 나라에 참부모를 가하게 되면 88수가 됩니다. 88올림

픽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한국에 모였던 거

와 같이,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88올림픽 때와 같이 모여 가지고 문화

체육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해서 한국도 실패하고, 일본도 실패하고, 미국도 실패

하고, 세계가 다 실패했던 것을 비로소 부모님이 다시 탕감복귀해 세

워 나와 가지고 청산 짓는 놀음을 해 왔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 어머

니가 지금까지 88회를 채우기 위해 5월 30일까지 그 일을 끝낸 거예

요. 그래 가지고 승리한 모든 기반 위에 하나님으로부터 사탄 굴복 선

언을 명령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축복 승리 대전환기에 있

어서 사탄을 불러다가 항복을 받는 거예요. 항복이라구요. 인류 앞에서

항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선언을 했지만, 참부모님이 판타날에 가 가지고 정식으로 영계

와 육계, 하나님과 참부모 인류 앞에 두 세계의 선포를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금이 그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제 되돌아가 가

지고 하늘의 역사를 돕지 않으면 무저갱에 영원히 추방당한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참부모와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사탄을 해방시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와 더

불어 같이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데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선포가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도 지금까

100 성공하는 비결

지 모든 어지럽힌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 가지고 청소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80회 순회 강연회가 끝난 5월 30일 이후 6월 4일에

참부모님이 동서양, 이 세계, 지구성에 승리 축하 선포의 날을 결정한

거예요. 그 열흘 후에 결혼 잘못한 이 세계에 결혼 잘한 부모가 세계

승리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14일을 중심삼고. 귀일 수입니다, 귀일 수.

귀일 수인 열흘을 중심삼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종적인 천지부모 해방

축하를 선포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걸고 걸려든 모든 탕감조건이 끝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

이 자유 행동할 수 있는 해방을 선언하는 거예요. 탕감조건이 없는 시

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가 전부 다 해방입니

다. 천지를 창조한 전능의 힘을 가진 하나님이 마음대로 이 지구성과

천상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본연적 이상세계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이번에 이런 모든 사실을 완전히 알아 가지

고 오는 14일에 참석해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들고 ‘미국과 기독교를

우리가 구한다.’ 하는 선출부대로 출전하는 것입니다. 아멘! 기독교를

대표해서 세계 기독교가 반대했던 걸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수난 40년을 지나 본연의 자리에 돌

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에 있는 미국이 이 일을 행함으로 말미

암아 40년 전에 참부모를 원수의 자리에 내몰았던 걸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과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

금) 경제 난국을 전부 철폐해 버려야 됩니다.「아멘!」

미국은 새로이 부모님의 사상을 전수받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청

소년으로서 대표적 자리에 선 것이 장자권 회복입니다. 장자가 동생을

죽였지만 이제는 죽이지 않고 사랑해 가지고 세계의 젊은 가정들을 복

귀해야 할 책임을 감당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졸업생들?「예.」

101

이런 역사적인 중차대한 책임을 재달성할 수 있는 참된 하늘의 아들

딸의 권위로써 출발시키기 위한 훈련이 이 수련회입니다. 수십억의 축

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알

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마음먹고 영계의 조상들과 열심히만 하게 되

면 그 일은 절대 완성돼 나가는 거예요.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무슨 일이든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앞에 보이는 젊은 놈들을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로부터 전부 다

해방시켜야 됩니다. 법적 결혼이 뭐예요? *가을에 어떻게 수확할 것이

냐? 이것은 하나님의 결실이 아니라 사탄의 결실이기 때문에 모든 것

을 잘라서 불쏘시개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해 버리는 것입

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지금 여러분이 해야 돼요. 1975년에 선생님이 유 티 에스를

세워 가지고 열렬히 부탁했지만, 한 사람도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하지 못했어요. 그때 그 사람들이 선생님 이상 수고했더라면

미국을 구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그때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연못에

서 잉어를 잡고 하던 일 생각나요?「예.」2천여 피트가 가까운 그물을

내가 다 만들었어요.

해양산업을 시작해 가지고 한국에서 7천 톤, 1만 톤 되는 배를 만드

는 그런 회사를 다 준비하고 만들었다구요. 케미컬 탱크(chemical

tank;화공약품 운반선)라도 7천 톤급짜리를 만드는 건 문제가 없어요.

잠수함 같은 것을 만드는 것도 도면만 있으면 무슨 배도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세계 어디나 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할 때 참석했

던 맴버들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구라파에서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남미를 중심삼고…. 그게 칸셉(concept;관념, 개념)이 아닙니다. 선생

님이 말한 걸 여러분은 다 도망가고 혼자 다 했어요.

102 성공하는 비결

‘이 책임은 누가 질 것이냐?’ 할 때 ‘내가 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

요. *그거 그래요?「예.」다른 사람은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아버지의 사명을 상속할 수 있다면 발전하는 것은 문제없

습니다. 그렇지요?「예.」여러분이 그러한 결심을 해야 됩니다. 아버지

가 총을 쏘면 여러분은 총알이 되어서 목표물에 정확하게 날아가 꽂혀

야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까지 살겠다고 돌아다녔지만, 이제부터 죽겠다고 해 보라는 거

예요. 천하의 승리는 내 것이라구요. ‘미국의 죽어 가는 청년들을 내가

구해 주겠다.’ 할 때, 국회의원, 상원의원들이 ‘허허허!’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26년 전에 상원의원이었는데, 그들이 ‘레버런 문? 허허허’ 이

랬다는 거예요. 그들 앞에 가 가지고는 책상을 뒤집어 엎었다구요. 지

금 그들은 다 죽어 버리고 없다구요. 상원의원, 하원의장까지 모가지

잘라 버린 거예요. 또 호모 멤버인 정부 관리들도 그렇습니다. 그들도

은행 빚을 다 잘라먹어 가지고 모가지 잘라 버린 사람이에요. 이 레버

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요전에 남미에 가 가지고도 땅 사는 걸 반대한 사람이 다섯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때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틀림없이 죽는다.’ 하는 소문이

났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의 상원의원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루저녁

에 ‘야, 너 오늘 와라!’ 하면 오지 않고 배길 수 있어요?「아버님께서

오라고 하시면요? (통역자)」아니, 영계에서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말

이야.

지금까지 선생님은 그런 기준에서 살아 왔습니다. 알겠어요? ‘당신

마음대로 하소서!’ 하면서 나왔다구요. 자기 뜻은 없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 못하면 걸립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걸

린다 이거예요. ‘아, 선생님이 멋지게 협박하는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믿어도 좋아요. ‘우리 멤버들도 바보가 아닌데, 앉아 가지고 사

103

기 치고….’ 이럴지 모르지만, 그렇게 믿어도 좋다 이거예요.「아닙니

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2. 박사 연합회 결성

여기에 박사가 35명 정도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부모

님 앞에서 연합회를 결성해야 된다구요. 뭐라구요? 그래, 35명의 박사

들 다 왔어요? 어제는 열 다섯 명밖에 안 왔었다구요. 스무 명은 어디

갔어요? 박사들 연합을 한번 만들고 싶어요?「예.」대학연맹에 박사가

얼마나 많아요? 박사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거 빨리 해야 되겠

나요, 나중에 해야 되겠나요?「빨리 해야 됩니다.」빨리 해야 되는데,

선생님으로부터 명령받아 가지고 하겠나요, 대학 총장으로부터 명령받

아 가지고 하겠나요?「아버님의 명령을 받아서….」나는 몰라요. 여러

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박사 연합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기서 동양에 대해서 공부

할 서양 대표는 누구예요?「서양에는 많지요, 아버님. (통역자)」박사

는 누구야?「교육학?화학?현대신학….」미스터 양하고 둘이 박사 연

합을 만들라구. 알았어요?「예.」다음 사람들은 이 두 사람을 따르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박사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선생님을 신봉하는 박

사가 수천 수만 명이 있다구요. 아무런 준비 없이도 어머니가 어느 나

라에 가더라도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강당이니 체육관을 채우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3. <워싱턴 타임스>와 이후 책임 훈련

<워싱턴 타임스>하고 말이에요, 현재의 교회하고 훈련해 가지고 공

동 목적으로 나가야 되겠어요. 교회라든가 에이 에프 시(AFC)라든가

104 성공하는 비결

이런 모든 것이 지금까지는 신문사 관리 내에 있었지만, <워싱턴 타임

스> 하의 관리였지만 이제부터는 같이하라구요. 그렇지만 신문사 일과

교회 일을 같이 하면 미국의 법적인 조건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혼동

하지 말고 적당한 배후를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에이 에프 시 같은 것은 지금까지와 같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

삼고 신문사에 관해 배우고, 동시에 4천 개 워싱턴의 교회를 중심삼고

후원하는 입장에 서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협조하는 교회는 이익 배당

을 받게 돼 있기 때문에 상당히 발전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1백60만 명이면 한 교회에 몇 명이 되나요? 4만 명인

가요? 몇 명이에요? 4백 명이구만. 4백 명이나 되니 이들이 신문을 볼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교회와 신문사가 분리

돼선 안 된다구요. 교회의 부담 없이 신문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

고, 신문사의 돈을 교회에 집어넣고 공금으로써 사용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잘 컨트롤해야 되겠어요.

오늘 내가 떠날 때 주 사장하고 그렇게 얘기했다구요. 미스터 주는

교회에게 맡기겠다고 하지 않더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앞장서겠

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관리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가

앞장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 그걸 잘 알아 가지고 조정을 잘

하라구요.「예.」어느 정도 하고 얼마나 하고 하는 걸 전부 다….

4. 합동 연합작전

모든 조직은 말이에요, 합동 연합해서 축복 작전을 해야 되겠습니다.

처녀 총각들은 결혼해야지요? 40만 명이 기독교의 젊은이들을 중심삼

고 교파와 배후의 환경을 떠나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많

은 젊은이들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걸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받는 사람이 있으면 신문사가 발전하는 동시에 교

회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105

경제적인 기반을 어디에서 보충해 주느냐 할 때, 경제적인 보충을

하는 일은 신문사가 하는 것이 쉽다는 것입니다. 미스터 양의 지시에

따라서, 이제부터 1주일 동안 무슨 일을 한다 하면, 지금까지의 기초

에 의해서 모든 것을 제2의 활동 무대로 알고 지시하니, 그렇게 알고

즉각 따라야 되겠어요. 과거에 하는 것을 보면, 1주일 후에 하고, 2주

일 후에 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더라구요. 이제부터 각성을 해 가

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하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보면, 선생님이 지시하면 회의부터 합니다. 회의를

해 가지고 자기들 생각대로 알맹이는 잘라 버려 가지고 무목적 무가치

한 내용으로 해 버리더라구요. 이제 회의 시간에 일본 사람을 끼워 넣

어라 이거예요. 주목적을 잃어버리지 말고….「예. 알겠습니다. (양창

식 회장)」

5. 기성교회 책임

기성교회의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4억쌍 축복

을 책임져야 됩니다. 전세계의 천주교와 기독교가 연합해서 이 워싱턴

지역에서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1년 후에 <워싱턴 타임스>는 브레이크 이븐(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되겠고, 4억쌍 축복을 완성해서…. 워싱턴 정부 각 부처의 비서들만

해도, 여자들만 해도 15만 명이 넘을 거라구요. 거기에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여자가 많습니다.」80퍼센트는 여자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영어로 하신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이젠 싫증이 났어요. 이만큼 했어도

여러분은 할지 말지라구요. 여러분이 지쳤어요, 선생님이 지쳤어요?

「아버님이 지치셨습니다.」정신적인 면에서는 여러분을 가르칠 수 있

다구요. 얕보지 말라구요. (박수) 할아버지 아기를 잘 봐 줘서 좋아한

다니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신묘 박사의 기도) (경배)

106 성공하는 비결

「이제 이 사람들 돌아가도 되죠, 아버님? (통역자)」그래. 뭔가?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의 내용을 책으로 빨리 출판해 가지고 열 번

이상 읽어야 되겠어요, 열 번 이상. 이거 읽어보니까 뺄 게 없더라구

요. 선생님의 3백 권 되는 중요한 책들을 전부 다 훈독회 재료로 쓰라

구요.「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잘 자라구요. *

4)

참부모와 조국광복

3일 내에 돌아갈 사람들, 손 들어 봐요. 3일 이내에 돌아갈 사람들,

없어요? 3일 지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3일 내로 못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 보잖아요?

3년간 한국에 살면서 한국 말을 배우고 참부모의 전통을 받으라

송영석!「예, 18일로 비행기가 예약되어 있습니다.」글쎄, 3일 이내

에 못 돌아가면 어떻게 할 거냐고?「못 돌아가도, 이제 다른 프로젝트

가 있으면 그대로….」열흘 후에 돌아갈 수도 있잖아, 비행기표를 바꾸

면?「예, 그럴 수 있습니다.」그러면 어떡할 테야?「그렇게 하겠습니

다.」그럼, 열흘 동안 할 일은 누가 해주고?「연락해 가지고 그쪽은 그

쪽대로 하도록 하고, 국가 메시아는 있어도 일을 하고 없어도 일을 하

니까요.」(웃음) 국가 메시아는 죽어도 괜찮아?「죽으면 대신자가 또

있습니다.」(웃음) 그래.

국가 메시아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국가 메시아들이 왔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모가지를 자를 수 없으니까

1999년 6월 15일(火) 오전, 중앙수련원(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 이 말씀은 세계지도자 국제회의 때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8 참부모와 조국광복

그런 말을 할 사람은 없겠구만.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 다 통역하나?

「예.」

자르딘 수련소에는 세계적인 훈련을 딱 하게끔 교시하고 다 그랬는

데, 그거 안 따라오면 안 됩니다.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은 한국 말만

할 때가 왔어요. 다른 나라 말을 내가 다 잊어버려야 돼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영계에서는 마음의 세계에서 느끼는 것을 다 아니

까 그렇지만, 느끼는 말이 한국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

도 그렇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런 집회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통역은 다 치워 버릴 거라구요. 그렇잖으면 통일교회를

그만두든지 하라구요.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그럴 필요 있어요? 한국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 어려운 말을 배우려면 혼자 20년을

노력해도 안 됩니다. 20년을 해도 잘 몰라요. 한국에 와서 3년 동안은

농사일로부터 고기잡이, 노동판을 거쳐서 그 다음에는 도시생활을 해

야 한국 말을 정상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3년 동안에 그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사회에 그럴 수 있

는 조직이 있어요? 없습니다. 회사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회사가 있

고, 우리의 모든 일터가 있으니 한국 말을 쓰는 일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를 거쳐 나가는 사람들은 한국 말을 완전히 해득할 수 있게끔 하

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 여건을 만들고 수련 코스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3년 동안은 살아야 돼요. 3년 동안 살면

서 부모님이 살던 땅을 밟으면서 전통을 배우고 하늘을 찾기 위해 수

고하고, 하늘을 모시기 위한 투쟁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한

국 땅에서 열매 맺어 가지고 부모님의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

는 하늘나라의 대사 아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에서는 대사 자격이 없지요? 그러나 자기 나라에 가서 일

109

을 하더라도 ‘나는 이 나라의 대사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하늘나라

의 대사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전체를 새로운 그 방향으로

교육시키고 일체화시켜야 할 책임을 짊어져야 할 것이 이제부터의 통

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먼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

시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물으면 대답을 해야지

요. 꼭 큰소리로 해야 대답해요. 알겠어요?「예!」그래, 그렇게 대답하

는 거예요.

영원한 본향에서 살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지상생활

그러면 여러분이 하늘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 나라를 알아야 되겠

어요?「하늘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어떤 거예요?「하늘을 먼저 알아

야 됩니다.」그래, 하늘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런 모임을 갖

게 될 때, 하늘에 대한 얘기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의 일

이 먼저가 아니에요.

우리가 영원히 가야 할 본향이 어디냐 하면 하늘입니다. 지상은 본

향에 가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는 훈련장입니다. 훈련 장소의 전통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본향 땅에 가서 살 수 있게끔 훈련하는 그 기간

은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그러니 자기 생애에 남긴 것은 하나도 필

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동기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훈련 실체가 된 그 자세를

가지고서야 그 세계에 가서 살게 되어 있지, 훈련받는 장소의 풍습이

라든가 그런 것들은 과정일 뿐입니다. 훈련 과정도 개인적 훈련, 가정

적 훈련, 종족적 훈련을 해야 됩니다. 수련도 개인 수련의 시대가 지나

갔으니. 가정적 수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일족이 수련해야 됩니다. 재림 시대로 말하면 180가정을 전

부 다 데리고 가서 한꺼번에 수련 받아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싸움을

110 참부모와 조국광복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 사람만 모이면 싸움하지요? 여자들은 그

래요. 여자 셋이 모이면 제일 나쁜 자(姦)입니다. 제일 나쁜 글자입니

다. 싸움해서는 안 돼요.

180가정이 모이면 몇 명이나 되겠어요? 평균 다섯씩만 하더라도 5

백 명에 오 팔은 사십(5×8=40), 9백 명이 될 거예요. 9백 명이 수

련 받는 가운데 한 번이라도 아기들이 싸우지 않을 수 있게끔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고, 국가와 민족 앞에

뒤지지 않는 하나의 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있다는 걸 알

아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지금 제멋대로예요. 지

금 여기 몇 명이에요? 7백 명이에요?「예.」7백 명이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또 거기에 말도 달라요. 습관, 풍습, 먹는 것까지 전부 달라

요. 오만 가지의 누더기 판이 모여 있습니다.

영계에 합격하려면 일족의 완전한 한 모델형을 이뤄야

이런 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훈련은 저나라, 영계, 본향 땅에 돌아갔을 때 합격하기 위한 훈련을 해

야 돼요. 합격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그 일족이 7대

손 하나를 중심삼고 완전한 하나의 모델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소유를 갖겠다고 투쟁해

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체가 갖고 있는 모든 전부는 미래의 국가와 인연 지을 수 있는 소

유이기 때문에 그 소유를 나와 먼저 인연을 짓겠다고 생각하는 건 반

역자요 패배자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는 패배자라는 것입니다. 이

런 길이 앞으로 여러분이 가야 할 길로 남아 있기 때문에, 우선 어떻

게 해야 되느냐? 제일 급선무가 말을 통일해야 됩니다. 천 가지, 만 가

111

지의 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습관, 생활, 먹는 것이 전부 다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

다. 모래를 주워먹든 뭐든 한 가지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러한 앞날의 가야 할 길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여기 처음 모이는 것

이니만큼….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나라 나라마다 전

부 다 달라요. 국가가 다르고, 전통이 다르고, 삶이 다릅니다. 그 누구

를 중심삼고 기준 할 수 없어요.

그걸 기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살 수 있는 영원한 본향 땅의 역

사적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현재 미비하고 상충적인 요건을 취소해 버

리고 정비하고, 그 정비된 위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새 전통을 갖다 심

어 놓아야 된다는 것이 상식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나?’ 할 때는 답변이 똑같은 거 아니에요? 여기에 대답하는 데

통역을 해 가지고 1분, 2분 차이가 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

겠나?’ 할 때는 우선 ‘예!’ 하고 답하라구요. 그걸 기억해야겠어요. 모

임 자리에서는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예.」그래요. 모르겠나?「알겠

습니다.」‘모르겠나?’ 하면 ‘모르겠습니다.’ 하든가, 알면 입 다물고 가

만히 있으라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오늘 세 마디를 배웠어요. 알겠나?「예.」모르겠나? ‘알겠습니다.’를

크게 하든가, 모르겠으면 답변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으니 가만히 있으면 돼요. 오늘 그거 배웠지요? 알겠어요?「예.」언

제나 욕을 먹고서야 입을 벌려서 ‘예’ 하고 있어요. 기분이 얼마나 나

빠요? 선생님한테서 부정을 당하고 말씀을 듣게 되니 그 부정한 마음,

쳤던 마음이 흐르는 것을 씻어 버릴 수 없다구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희망을 가지고 얘기하려다가 기운이 30퍼센트는 빠지고 말이에요.

잔칫상을 처음 받으려고 하는데 사탄이 먹던 찌꺼기를 받는 기분이에

요. 알겠어요?「예.」웃더라도 빵긋 웃어야 되겠어요, 뺑긋 웃어야 되

112 참부모와 조국광복

겠어요?「빵끗 웃어야 됩니다.」여자들은 빵긋 웃어야 되고, 남자들은

뻥긋 웃어야 됩니다. 남자는 입을 벌리고 ‘하하하!’ 하고, 여자들은 ‘호

호호’ 해야 됩니다. 그래, 달라요. 아시겠어요?「예.」

영원한 고향 땅, 영원한 나라에 갈 수 있는데, 그 나라에 가서는 하

루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세계의 생활법도를 배워야 됩니다.

한 달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살고, 여자가 살고, 어머니 아버

지가 살고, 자녀가 살고, 손녀가 살고, 종족이 살고, 국가가 사는 전통

적인 모든 사실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신과 일족이 사는 그

나라의 족속으로서 살아야 되는데, 어디든지 가면 제재를 받는 것입니

다. 국경이 있습니다. 국경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라든 무엇이든 어디를 가든 걸려 버려요. 범죄적 조건에 걸려 가

지고 사방에 엉켜서 살길을 찾아 못 간다는 것을 미리 예고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본향 땅을 중심삼고 삶의 훈련을 철저히 받아 가지

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이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예.」

참부모 천주 승리 축하 선포 기념의 사진 촬영과 프로그램 사인

선생님 얼굴이 늙었어요, 젊었어요?「젊었습니다.」어저께보다도 젊

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못생겼더라도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30분 늦었어요. 여덟 시까지 오라고 지시했기 때

문에 여덟 시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내가 앉은 맞은편에 있는 시계가

광채 때문에 하나도 안 보여요. 저 녀석들이 말을 들으면서 여덟 시가

가까워 온다고 해서 보니까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일곱 시 10분에

가자고 해야 될 텐데, 여덟 시 10분 전에야 어머니가 나가서 준비한다

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내가 앞장을 안 서니까, 앞장세

113

울 사람이 없으니 어물어물해서 여덟 시가 다 넘게 되었어요. 그래서

벼락같이 쫓아오다 보니 30분 늦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시 10분

에 떠나서 30분 늦은 여덟 시 30분에 왔다구요.

30분 늦은 시간을 700명으로 계산해 보면 얼마예요? 700명? 며칠

이에요? 며칠을 잃어버린 장본인이 선생님이라구요. 그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설명을 해 가지고 용서를 비나이다!

「아멘!」그럼 ‘아멘!’ 해야지. (웃음) 솔직해야 됩니다. 그래야 양심이

해결하는 거예요. 책임자가 책임지고 약속을 못 지켜서야 단에 서서

무슨 얘기를 해요? 그래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또 어제 말이에요, 대회를 끝내고 나니 피곤했습니다. 시차도 있고,

오자마자 쉬지도 못하고 마음을 졸이고 몸 마음을 꼭대기에 해 가지고

꼭대기가 하늘로 뻗어야 할 텐데, 뻗는 것보다 자리를 펴고 눕는 이런

입장이 돼 있어 가지고 다 끝나고 돌아가니까 네 시 27분인가 됐어요.

네 시니까 다섯 시, 여섯 시까지 두 시간만 자면 되겠다고 했는데 말

이에요…. 선생님은 반드시 두 시간이면 한 번씩 일어납니다. 밤에도

네 시간을 자게 되면 반드시 한 번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걸 맞춰서 여섯 시에 일어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차 때문에 이

틀 밤을 하루에 새우게 됐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두 시간만 자면 일

어날 텐데, 네 시간이 넘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저녁밥을 다 하고 아

홉 시 17분 전이 되어 가지고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간 입장이

되어 있으니 위신이 그게 뭐예요? 얼마나 부끄러웠던지 말이에요, 처

음 시집가는 수줍은 아가씨와 같은 기분이었어요.

세상에! 이 기념의 날에 보고를 듣고 결론도 내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는데 그렇게 됐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밥 먹고 나니 열 시가 됐지

요? 열 시가 넘었던가? 시계를 보고 가겠다 하고 있는 판인데 보고를

시작한 것입니다.

114 참부모와 조국광복

보고할 때 참석하지 못한 사람, 왜 못 했어요? 자기들에게 기쁨이

있고 슬픔이 있었으면 선생님한테 보고도 하고 풀고 가야 할 텐데 제

멋대로 다 돌아갔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병아리 새끼들도 어

미가 떠나고 없으면 떠난 뒤에도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병아리 세계의

철칙인데, 이건 병아리 새끼만도 못한 거예요.

그거 누가 잘못했어요? 내가 잘못했어요, 마음대로 돌아간 여러분이

잘못했어요?「돌아간 사람들이 잘못했습니다.」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안팎이 뒤집어지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상하가 뒤집

어지면 악이 되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했어요?「저희가 잘못했습니다.」먼저는 내가 잘못했어요. 용서를

비는 거예요.

그래서 다 돌아갔어요. 미안하지만 할 수 있어요? 보고를 받고는 ‘야

야, 오늘 기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진 사람은 나와라!’ 해서 사인

을 해줬는데, 얘기를 들을 때는 열 명 미만이던 것이 30명, 50명 가까

이 모여들더라구요. 원래 있던 사람들인지 알아보아야겠어요. 전화해서

불러왔으면 기합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돌아간 녀석들을 불러오

면 안 되잖아요? 이래 가지고 내가 사인을 기분 좋게 해주었어요.

‘야, 나보다 낫구만! 기다렸으니.’ 이래 가지고 그 은사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사인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예물 받은 거 있잖아요? 거북이

에 지구성을 만들고, 무화과나무 꽃핀 동산의 예물하고 어머니에게 준

상패 있지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

심삼은 상패와 거북이를 앞에 놓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인한 그것을 들

고 사진을 한 장씩 다 찍어 주었어요.

그것을 잃어버리지 말고, 액자에 넣어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말

할 수 있는 기념물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참부모, 뭐예요? 참

부모 천주 승리 축하 선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밤 열두 시를 넘어

서 찍은 기념 사진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뒤에다 써요. 써 가지고

115

앞으로 죽을 때 자기 후손에게 넘겨주면 기념패 중의 기념패요, 기념

예물 중의 예물이라는 것입니다. 사진을 액자에 넣어서 전승해 주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장래에 뜻깊은 역사의 기록의 길을 패스했다는 조

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법 앞에 무서워하고, 처신을 무서워하고, 사람을 무서워해야

국가 메시아들, 제멋대로 돌아가기를 잘 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틀

림없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내가 한 시간쯤 늦었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 누가 결정했어? 박보희가 결정했나? 그러면 누가 먼저 그랬어요?

‘얘얘, 선생님이 안 나오니까 우리 가자!’ 누가 했어요? 유종관이 그랬

나? 누가 했어?「안 했습니다.」그럼, 누가 했어? 제멋대로 돌아갔어

요. 들어올 때 같이 들어왔으면 나갈 때도 나가자고 한 주동자가 있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라든가 가지 말라고 하는 말을 안 했는데.

나가는 것을 누가 주도했어요? 이럴 때는 또 가만히 있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했어요?

선생님은 뭐 시차 때문에 고단했어요. 그때가 잘 시간이지요. 선생

님이 고단해서 좀 잤다고 해서 그게 무슨 죄가 되느냐는 거예요. 그거

책임 추궁하는 의미에서 돌아갔겠지요? 어때요? 얘기해 봐요. 곽정환

이가 얘기했나? 돌아가라고 말이야.「안 그랬습니다.」그럼, 황선조가

했나?「안 했습니다. 아버님 쉬시라고 그런 것 같습니다.」쉬면 썩어진

다구요. (웃음) 참석 안 한 것은 잘했어요, 못했어요?「잘못했습니

다.」잘못했지만 축하하는 대표적인 자리 가운데서 그런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것은 참….

그래서, 정수원!「예.」여편네 이름이 뭐던가? 여기에 왔나?「예.」

저놈의 간나는 자기가 참석한 프로그램이 아니고 새 것을 가지고 와

서…. 욕을 먹고도 이렇게 나중에 사진을 찍어 준다니까 내가 현진이

116 참부모와 조국광복

도 프로그램이 없다고 사인 안 해줬는데 사인도 안 받고 사진까지 찍

겠다고 해서 이 쌍간나라고 욕을 했어요. 세상에, 그건 대가리가 금붕

어 대가리만도 못한 거예요. 처신이 그게 뭐야? 사람이 설자리 앉을

자리를 알고 행동해야지요. 그것이 사람 평(評)할 수 있는 제1조인데

말이에요.

정수원!「예.」그렇게 했다는 말, 욕먹고 왔다는 말을 해, 안 해?

「했습니다.」자기도 거기에 있었나? 집에 와서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 잘했다고 그래, 못했다고 그래?「잘못했다고 했습니다.」잘못

했다고 얘기할 게 뭐야? 그런 이야기만 했겠지. ‘잘못했습니다.’ 했어?

그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어?

잔칫상을 앞에 놓고 아무리 추어주어도 그 자리에 못 나가는 그런

솔직한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아이구,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 교육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법 앞에 무서워하고, 사람 처신 앞에 무서워하고, 사람들을 무

서워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충고예요.

또 통일교인들을 보면 말이에요, 자기가 오래 됐다고 36가정으로부

터 연령을 중심삼고 차례차례 앉는 데는 전부 다 기록을 갖고 있어요.

뭘 했느냐는 문제, 남겨진 것이 무엇이냐가 문제예요. 똥이 묻어서 차

버릴 수 있는 이런 패들도 자기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그러고 있는 사

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 앞에 잘못했으면

깍듯이 잘못했다고 하고, 선생 앞에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통고하는

거예요. 솔직은 무엇과 통한다구요?「정의와 통합니다.」정의와 통하는

것입니다. 정의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정의! 어물어물하고, 밑바닥에

똥을 싸 놓고 위에서 좋다고 해서 그걸 두고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솔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자, 출세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출세하고 싶다!’ 하는 사

117

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전부 다 출세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언제나 손 들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니까 멀뚱멀뚱하고 있구만. 대가

리를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웃음)

저 녀석 또 왔구만. 벨베디아에서 앞에 서서 보기 싫게 하더니.「이

스트 가든입니다.」이스트 가든인가? 벨베디아나 이스트 가든이나, 그

거 또 말은 알아듣누만. 내가 욕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이스트 가든

이라고 하고 있어? 알겠어요? 솔직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도 솔직해야 됩니다. 기도는 하루의 평가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것부터 직고해야 됩니다. 소원이 이것인데 그 비준과 비

교해서 잘못한 것이 클 때는 눈물을 흘리고 회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그릇을 깨끗이 닦아야 됩니다. 그릇을 깨끗이 닦으면 천년 쓰

더라도, 천년 후에 천년 역사를 대표한 귀중물을 담더라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솔직해야 됩니다. 으물으물

한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우리가 가야 할 본향(영계)을 알려면 먼저 아버지를 알아야

자, 우선 그런 경고, 경고라기보다도 그런 사연을 다 이제 정화시켜

놓고 이제부터 하는 얘기를 잘 들으라구요. 영계에 대한 얘기부터 해

야 되겠어요, 세상 얘기부터 해야 되겠어요? 사흘 동안 뭘 하느냐 하

면, 요즘에 이스트 가든에서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

한 천 명을 교육하는데 2백50명, 4분의 1밖에 안 왔어요. 그들을 교

육했는데, 내가 말해 봤자 그 이상 체계적으로 할 얘기가 없어요. 다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말씀이 50년 전부터, 내가 통일교회를 시작하기 전

부터 한 내용입니다. 그런 얘기를 엮어 보면 체계가 딱 짜여져 있어요.

하나 하나 봐 가지고는 모릅니다. 훈독회도 한 시간 한 시간 해서는

118 참부모와 조국광복

절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예.」훈독회 할 때는 ‘금식 일주일이다!

40일이다!’ 하고 현재 책 열두 권을 읽어 치울 수 있어야 체계가 잡히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필요한 환경에 들어가서 빼서 한

말이 체계적인 내용으로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지금에 와서 다 알 거

라구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오늘날 한 얘기와 같다는 거예요. 그

런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과 나중이 틀렸다고 그랬어

요? 처음과 나중이 어떻다고?「같습니다.」시작과 끝이 같다는 것입니

다. 처음과 나중이 같다 이거예요. 복귀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서 얘기하든지 선생님은 말들 딱 끌어내면 그 모든 체제를 비

교하더라도 어디든지 맞게 돼 있지, 그게 동떨어지지 않아요.

이번에 판타날에서 기도한 것도 보면 전부 다 역사를 풀어서 순서까

지 압축해서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얼마나 놀라운지, 내가 ‘야, 나도

머리가 나쁘지 않다.’ 그랬어요. 내가 내 말을 들으면서 놀랐다는 것입

니다. 방대한 내용을 한 6분 되는 내용으로 압축해서 했다구요. 골고

루 떼어서, 걸레 같은 것을 붙여서 조직 편성을 하는데 ‘야, 멋진 철도

가운데 흠이 없는 궤도가 되었다.’ 생각했어요. 기분 좋더라구요. 주동

문이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예.」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그렇게 느

꼈다면 나한테 상을 주어야지요.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고향의 본토를 먼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먼저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고향에 가려면 아

버지를 알아야지요? 타향살이하는 패들이 아버지를 모르고 고향을 알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을 알

아야 돼요. 선생님을 모르고서는 고향을 모릅니다.

아들로 태어났으면, 외지에 가서 아무리 부자로 산다 하더라도 그

부잣집을 중심삼고는 아버지를 모릅니다. 아버지의 역사, 아버지의 과

거를 알아야 아버지가 나서부터 자라 나오는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119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

와 같이 사랑하고 싶은, 처음으로 가 보고 싶은 마음이 아버지가 고향

을 떠나서 외부에서 살다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그 마음보다도 커야 된

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이상의 입장에 서지

않고는 고향 전체의 주인 된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

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영계를 알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실을 먼저 알아야 돼요. 영

계가 조상이니 조상의 고향에서 시작해서 지상으로 떨어졌지만, 그 세

계를 알 수 있는 것은 뭐냐? 고향을 알려면 아버지를 알아야 되고, 아

버지를 알려면 아버지가 거쳐온 역사와 동반자가 되지 않고는 영원히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에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

아요?「맞습니다.」

아버지를 알려면 그 근본인 하나님을 알아야

그러면 아버지가 누구예요? 통일교회 아버지가 누구예요? 통일교회

아버지가 누구냐구요? 욕먹고, 천대받고, 동네방네가 손가락질하고, 어

떤 때는 머리를 휘젓고, 전부 다 죽기를 바라고, 저주 보따리를 짊어지

고 다녔던 그 아버지, 그이가 통일교회 아버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아버지는 다 싫지요?「아닙니다.」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왜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되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봐야 돼요. 아버지는 세

상과는 반대의 길, 180도 다른 길을 지금도 계속 가는데 왜 그런 거

예요? 나쁜 아버지로 세상은 알고 있는데, 내가 알아야 할 아버지는

나쁜 아버지냐, 좋은 아버지냐? 나쁘면 길을 막고 지도해 줘야 되고,

좋으면 절대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 길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120 참부모와 조국광복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아버지의 근본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 아버지의 아버

지가 있어요. 할아버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

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에요. 아버님을 알려고 하는데 나쁜

아버지라고 결론이 나와 있는 그 아버지만 가지고서는 안 되겠다는 것

입니다. 왜 그랬느냐 하는 사실을 알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전통을 틀

림없이 알고 지켜 나온 아버지냐 아니냐를 알아야 돼요. 그러고 나서

그것이 틀림없다고 할 때는 세상 어떠한 부정적인 것도 내 손으로 때

려부술 수 있는 행동의 심판장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소원하던 정화된 새로운 천지를 만들 수 있습니

다. 그래야만 아버지가 살면서 욕을 먹고 나온 모든 것을 깨끗이 처리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아버지를 알았어요?

보라구요. 유 협회장(유효원 전 협회장)이…. 사길자 왔나? 사길자!

「예, 여기 있습니다.」이 간나는 언제나 중요할 때는 빠지더니 오늘은

재수가 좋아서 나타났나?「잘 안 빠졌습니다.」안 빠지기는 뭘 안 빠

져? 빠진 것을 내가 얼마나 많이 기억하고 있는데 안 빠졌다고 하고

있어? 중요할 때는 전부 다 빠졌지.

유 협회장을 보라구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고 하루에 세 번까지

여기에 왔어요, 여기 수택리에. 옛날에는 청파동에서 여기까지 오려면

두 시간 걸렸어요. 한 시간 40분 거리인데, 교통경찰 둘만 만나면 딱

두 시간이 돼요. 왔다 가려면 네 시간인데, 여기에 하루에 세 번까지

온 적이 여러 번이에요. 두 번은 보통이고 말이에요. 그렇게 밥만 먹으

면 정신팔려서 꼭 미친 사람같이 망우리 고개를 넘으면서 영들 앞에서

‘이놈의 자식들, 사업하는 사람 중에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나 이상

열심히 한 녀석 있으면 나타나라!’ 하면서 넘나들던 것이 엊그제 같은

121

데 말이에요.

그런데 한 번도 따라나서지를 못했어요. ‘아버지가 왜 저래요?’ 하는

것입니다. 하는 말이, ‘보리밥도 못 먹고 이런데 선생님은 무슨 돈이

있어서 공장을 만들고 저러고 있노?’ 그러더라구요. 유 협회장은 아마

여기 수택리에 몇 번 안 왔을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영계에

가서 아버지를 알았다고 하겠어요?

그 가외의 사람들도 그래요. 일생 동안 따라 나오면서 보리밥도 못

먹는 판인데, 세계 학자들,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통닭을 삶아 주면서

대접을 하는 거예요. 목사들이 와 가지고 통닭이 자기들이 먹고 남았

는데 자기 새끼, 여편네들에게 주려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감춰 놓는

것을 보고는 ‘저런 도적놈의 새끼들을 무슨 돈이 많아서 저렇게 해주

나?’ 그런 거예요. 내가 그때 얼마나 평을 받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나쁜 아버지라고 평이 난 것보다 더 나쁜 아버지로 취급하더라는 것입

니다.

그런 것이 있을 성싶어요, 있다고 봐요? 있을 성 싶어요, 있었다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있었습니다.」유종관!「예, 있었다고 봅니

다.」‘있었다고 봅니다.’보다는 안다고 해야 관계를 맺는 거야. ‘있었다

고 봅니다’ 할 때는 제3자야. 구경꾼이야. ‘있었다고 압니다.’ 이래야

되는 거야, 이 쌍것들아!「예.」대답도 할 줄 모르고 있어.

고향에 가려면 아버지와 하나님, 고향의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고향을 알기 전에 누구를 알아야 돼요?「아버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고향을 알려면 자기 아버지를 알아야 되고, 아버지를 알기 위

해서는 할아버지의 역사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식적인 말

입니다. 상식인 동시에 영원히 정통으로 남아질 수 있는 유훈적인 말

입니다.

122 참부모와 조국광복

그래, 고향에 대해 관심 있어요? ‘지상에서 밥을 못 먹고, 굶고 사는

데 천국 가서 잘 살겠소? 미친 아버지!’ 하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놈

이 다 있어요. 이런 걸 알고 이제라도….

이제는 문서로 다 꾸며지고, 책으로 출판돼서 전세계적으로 뿌려질

수 있는 이런 단계에 왔는데, 이런 것을 통해서 진정한 마음으로 고향

땅, 천국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지 진정으로 알고 싶었던 사람이 이 책을 붙들면 여러분같이 훈독

회 하겠어요, 여러분 이상, 목을 내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면서 하겠어

요? 그래, 선생님 이상, 10배 이상 열심히 했겠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1년 이상 훈독회 했는데,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

자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죽으면? 없어지지요, 뭐. 아

버님이 사랑하던 하나님, 아버님이 찾으려던 천국은 없어진다는 것입

니다. 그게 이론적인 거예요. 모르는 작자들, 한가하게 사는 그런 놈은

감옥에서 쓰러지든지 칼침을 맞아 죽든지, 도적놈이 되어서 쫓겨나든

지 한탄스러운 생활이 따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 지내고 나서라도 돌아서 보니 안 됐다는 것을 알고, 자기 자세를,

자기 환경을 맑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새로운 날에 하는 새로운

진언입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여기, 충청북도의 누군가?「이명정입니다.」이명정이 과거에 뭘 했

는지 알아? 내가 다 기억하고 있어. 그거 아나 모르나 물어 보잖아?

「아십니다.」선생님을 반대했지?「기억이 없습니다.」그러니까 무책

임한 사람이야.

환경을 알려면 조상을 다리 삼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

요? 조상이 정상적인 다리가 못 되면 그 후손들은 다리가 끊어지기 때

문에 못 가고 보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타락한 세계의 인

간들이 가 있는 낙원 이하의 영계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123

「예.」알겠어요?

이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버지가 내려왔다가 간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2

천년 동안 탄식의 한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믿

고 왔던 그 신앙길 앞에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참소했겠어요?

하나님인 줄 알았더니 형편없는 주님이라고 말입니다. 우주의 배신자

의 한의 자리에 선 사실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고 나서

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선생님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지요. 하나님에 대한 연구가 필

요하지요. 고향에 대한, 신앙에 대한 보고를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나

틀림없이 명백히 전수할 수 있는 내용을 지녀야만 고향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인연된 후계자이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살더라

도 그 부락이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부락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체제를 중심삼은 구조적 내용에서 일치되지 않는 것이 그 체제권 내

에 들어와 있으면 반동분자이기 때문에 추방당하는 것은 정상적인 이

치라는 것을 알지어다! 이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

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위해 강제로라도 사탄세계를 바로잡아야

가정맹세 제5절이 무엇이에요? 한번 외어 봐요. 크게 해요, 크게.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그럴 때는 책임자가

일어서서 코치하라구. 700명이 제멋대로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 가운

데 사기꾼같이 앉아서 ‘워워워.’ 하고 입만 너벌너벌 하고는 했다고 하

는 패들이 생겨납니다.「시작하겠습니다. 5.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

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124 참부모와 조국광복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4절은 뭐냐 하면 하나의 대가정 이상입니다. 1절, 2절, 3절은 회개

하고 천국에 대한 것과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말해 놓은 본연의 동

산이에요. 그래, 대가족을 이루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에서 대가족의 뿌리 될 수 있는 본향의 내용

을 중심삼고 거기에 지상의 상대권이 일치되지 않는 것은 전부 제거되

는 것입니다.

그래, 대상적 세계와 뭐예요?「통일을 향해….」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입니

다. 통일을 향해 나가고 있는데 더 자극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것입니다. 들이 죄겨라 이거예요. 후려갈기라는 것입니다.

그 위에 다짐을 했어요, 그걸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이들을 강제로 때려서라도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강력

한 법을 설정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상에서 사탄들이 사용하던 10배

이상의 강력한 법을 적용해야 되는데, 그런 법은 한국 조선시대의 법

이상이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역모를 하면 몇 대가 멸망했

어요?「3대입니다.」3대, 7대까지, 100대까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왕명의 한마디 가지고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의 법을, 전부 다 밟아치울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선군의 태평성대의 이념을 중심삼은 본향 건설을 내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요즈음에 ‘왕과 비’ 드라마가 나오더구만. 그렇지요? 그걸 보니 세조

가 훌륭하더구만. 왕권을 세우기 위한 그 일념에 있어서는 일족이 문

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삼촌, 아비가 문제가 아니고 자식이 문제가 아

니라는 것입니다. 잘라야 된다는 거예요. 영양대군 봤지요?「양녕대군

입니다.」양녕대군인지 영양대군인지. 양녕대군은 중간에 왔다갔다하

는 뼈가 없는 사람이에요.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은, 자기 일족을 생각

125

하고 자기 친족만 생각하지 나라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그 10배가 돼야 될 텐데, 야단났다 이거예요. 동지가 없는데….

옛날에 통일교회에 역모한 사람 많았지요? 많아요, 적어요? 여기 문가

는 안 했나? 역모가 뭔지 알아, 역모? 역적 모의를 해 가지고 왕권을

잡아먹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고 뭣이고 다 자기 배속에 소화해 버리

겠다는 거예요. 내가 천하의 왕 중 왕이 되겠다는 패들이에요. 그런 패

들이 많잖아요?

내가 나라가 없으니 그들을 전부 다 사랑해야 할 사정이 있어요. 그

래,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며 하나님을 동정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를 창조하고 만우주를 지은 우주의 대왕마마가 하나님인데, 아들딸이

없고 동료가 없어서 역모하던 것까지 용서하지 않을 수 없는 처량한

신세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좋아할 것이 아니라 비통하게 생각해야 되

는 것입니다. 이런 걸 얘기하게 되면 한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안 하려고 해요.

곽정환이! 어제 저녁에 선생님이 평가 보고를 듣고 나서 말한 얘기

를 잊어버리면 안 돼.「예.」그거 전수하라구.「예.」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말이야.

영계의 모든 문제를 알고 실험해서 시정해 왔다

그래, 영계의 모든 것을 확실히 밝혀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석가

모니가 어떻고, 공자가 어떻고, 마호메트가 어떻고, 예수가 어떻고 하

는데, 그거 그렇게 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여기 지상에서 내가 처리

해 줘야 그 사람들의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축복

을 못 해줘요.

마리아 얘기를 하고 예수님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욕을 얼마나 먹

었는지 알아요? 기독교가 원수시한 것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도 그

126 참부모와 조국광복

래요. 요전에 코디악에 와서 왜 석가모니를 그렇게 만들었느냐고 야단

을 하더라구요. 석가모니를 그렇게 밝혀 주지 않으면 풀어 줄 자가 없

어요. 누가 풀어 줘요? 내가 풀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은 모

르고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있으니 그 사람이

천국을 못 가는 것입니다. 평가하는 입장에서 잘나고 못나고 하고 있

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지금 환고향 이상

의 철저화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제일성이 뭐냐 하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자격자는 어디서부터냐? 환경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배우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왜 그렇게 사느냐를 보면 할아버지 할

머니가 그랬으므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 근원을 찾아서 10대 이상의 조상의 모든 것을 넘어서 알아야 됩

니다. 100대가 되면 100대의 근원을 찾아서 그걸 지켜야 됩니다. 그

것이 틀리냐 안 틀리냐, 영계가 사실대로 맞느냐 안 맞느냐의 실험을

해야 됩니다. 안 맞는 부분은 고쳐 놓아야지요. 그걸 알고 나서 고쳐야

겠다고 시작했기 때문에 탕감복귀, 구원섭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수 있었느니라!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고 시정할 수 있는 책임을 지는 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고 할아버지고 전부 다 내 대열에 서

고, 천의에 의한 조상의 명부를 대신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쥐고 결단

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과거의 실수의 모든 흠을 없애고

새로운 천지에 다리를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있을 수 있

었다는 거예요. 곁다리 같은 일을 해 나왔지만 이것이 주류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그건 알 거예요. 그거 모르면 여기서

다 보따리 싸서 뒤로 돌아서야지요.

127

고향을 알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의 역

사를 자기들은 몰라요. 훈독회를 함으로써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훈독

회에 선생님이 참석해서 될 수 있으면 이러 이러한 내용의 동기가 어

떻게 되었던 것인가에 대해 한마디를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10년,

100년, 천년 역사에 있어 거기서 넘지 못하는 것을 넘는 시간이 그

순간 가운데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사실을 만난 것을 이 생애에 찬양할 수 있는 엄숙한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어제 저녁에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참석하지 못한 것이 역사를 잃어버리는 한의

기원이 되었다는 거예요. 함부로 사는 사람은 그런 오류를 범하기가

일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오류를 다시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영계와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아버지가 있다는 것은 큰 복

요즘에 자르딘 교육에 가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걸 다 잊어

버리고 잠자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

라 이거야. 옥살박살, 살아있는 구더기 똥을 눌 것이다 이거야. 배 안

이 썩었으니 사탄 구더기가 슬어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무슨 농담

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한 꺼풀을 벗고 새로이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경고의 말씀을 전하나이다!「아

멘!」‘아멘’이라는 것은 ‘옳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는 뜻인

데, 전부 다 그렇게 답변했어요.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할아버지를 알아야 돼요. 아버지를

모르니까 할아버지를 알아야 하는데, 할아버지의 전통을 다시 엮어 가

지고 가르쳐 주는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를 알

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천년 만년이 지나도 모를 것을 살아서 다 가

128 참부모와 조국광복

르쳐 주니 얼마나 복된 일이냐는 것입니다. 그래, 유언과 같은 그 한마

디가 천년 만년을 해방시킬 수 있는 복음 중의 복음이 된다는 사실을

언제나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질수록, 팔십이 넘고 구십이 되면 최후의 유언

이상의 것을 누구에게 전수해 주고 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정신이 좀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정신

이 좀 들려고 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요. 그래. 내려요.

그럼 이 시간부터 사흘 동안 수련회를 한다면, ‘안 됩니다.’ 하는 사

람은 일어서요. 하루쯤 있다가 가면 도리어 기분이 나빠요. 사흘 동안

전부 다 참석해야 돼요. 바쁜 사람은 이 시간 일어서서 떠나가라구요.

환영해요?「예.」금식하고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부 다 오줌 싸는데 세 시간 전에는 오줌 싸러 가지도 못하

고 말이에요, 누구 누구, 변소 갈 사람 명단을 적어서 세 시간이 되기

전에는 변소도 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물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물은 여섯 시간이 되면 나오게 되어 있어

요. 물을 안 먹으면 안 나와요. 그렇게 해서라도 바쁘게 해야 되겠어

요. 바빠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확실히 전해야 되겠으니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

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외국 사람들도 알아들어요? 그렇게 듣는 것이

편리해요, 불편해요? 그거 뭘 달았어요? 그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

겠지요?「예.」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의 있다는 녀석은

당장 쫓아낼 것입니다. 돌아가요. 돌아가고 다음 모임 자리에 와서 해

도 괜찮아요. 그러나 중간에 가면 용서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아무개라고 이름 팻말을 써 붙여요. 알겠어요? 자기 자리

에 팻말을 써 붙여요. 조상들이 찾아오다가 혼돈이 되어 가지고, 옆 사

129

람과 얼굴과 비슷하니까 아무개가 자기 후손인 줄 알고 협조했다가 영

계에서 싸움이 벌어져요. 지금 앉은 그 자리를 끝날 때까지 자기 자리

로 책정하라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와서 앉은 사람은 좋을 거라. 중간

에 쏙닥쏙닥 얘기하고, 가끔 사랑 맛이 감주 맛같이 느껴질 때가 있을

거예요. 그것이 뭐가 되는 줄 알아요? 끊어 버려요. 그러니 굴을 파야

됩니다.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을 알고 심각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씀

을 할 때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솜바지 저고리를 입고 앉아서 물

을 짤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가짜 선생님이 아니에요. 가짜

취급을 얼마나 했어요?

부모까지 버리고 천리를 밝혀온 참부모

이 사람 누구야? 이름이 뭐던가?「황환채입니다.」황환채가 어디서

왔나? 선생님이 한 말들을 지키지 않아서 짐을 거꾸로 끌게 됐어요.

내가 책임 못 져요. 전부 다 경각심을 높여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자기 멋대로 놔뒀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지도하지 않아

요. 주로 옛날의 말씀이 지도할 것입니다.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이

얼마나 심각했던가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선생님이

니,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 이상 심각해야 됩니다.

선생님 이상 심각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이뤄 놓은 성과를 그 아들딸

앞에 전수해 줄 수 없는 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내가 아는 법은 그래

요.

그래서 역사의 어떤 성인 성현도 내 앞에 나타나서 나를 못 가르칩

니다. 내가 대번에 질문하는 거예요. 이런 걸 아느냐고 해 가지고 모르

면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하면 한 녀석도 선생님 앞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130 참부모와 조국광복

미국에 가서는 영계의 어려운 문제를 놓고도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을 다 짜 가지고 왔습니다.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 사탄

주권의 모든 것을 요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살

릴 수 있는 사탄 추방을 할 수 있게 됐어요. 내가 고개를 밟고 돌아서

는 날에는 사탄세계인 미국까지도 내 뒤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됐어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이제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것입니다. 돌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직

접 수하에 있어서 문 총재가 10리에서부터 오는 녀석을 측정할 수 있

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늙어서 몸이 피로한 것을 내가 원치 않지만

그렇게 할지도 몰라요. 아무리 오래된 것이라도 잘못된 오점이 있게

되면 웽강뎅강 목을 꿰매 달아서 형장의 교수대 이상의 처벌을 할지

모릅니다. 내가 지독한 사람입니다.

자기 어머니까지도 그런 자리에서 추모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어머

니 아버지가 붙들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차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

고 나온 사람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도 돌아봐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된 것과 같이, 그런 말은 없지만

그 이상 철저한 수도의 길, 천리의 길을 밝히겠다고 나선 사나이였다

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산천초목, 그리워했던 모든 것을 싹

잊어버렸습니다. 그 대신 본향의 영계를 그리워하면서 산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팻말을 꽂아 놓아요. 이의를 제기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천리를 세워

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참아버

지의 아들딸의 자격자로서 입격할 수 있는 제1번이라는 것을 알고, 생

활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정도 했으면 대개 다 알 거예

요. 알겠지요?「예.」

131

≪참부모≫ 제8장의 내용을 잘 알라

자, 그러면 참부모를 알아요? 참부모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게 뭐 이래요? 이게 뭐예요? 거렁뱅이가 모여 부잣집에 가서 아침 달

라는 모양으로, 술 취한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아는 사람은

싹 들어요. 그 다음에는 질문하는 것에 대해 모르면 안 되겠어요. 참부

모를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참부모≫ 책의 8장에 뭐가 있어요? 곽정환! 알아, 몰라?「참부모

선포가 있습니다.」그래, 황선조! 알아, 몰라?「참부모님과 관계된 지

시사항….」그건 9장이야, 9장. 8장을 알아, 몰라? 이 쌍놈의 자식들

≪참부모≫란 책 가운데 있는 8장을 다 몰랐어요. 다 낙제꽝이에요.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 이제부터 가르쳐 줄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

어요, 무슨 말인가?「예.」양창식!「예.」그 8장을 많이 읽었지? ≪참

부모≫ 책 가지고 왔어? 가지고 왔어, 안 가지고 왔어?「가지고 있습

니다.」어디 가지고 왔어? 언제든지 자기 비밀 창고에 가지고 있어야

지.

자, 네가 읽어라. 내가 이번에 자르딘에서 데리고 다니면서 훈독회

의 여자 대표로 세워서 읽게 했는데, 못 읽으면 오늘로 탈락이야. 어머

니가 아무리 좋아해도 안 데리고 다닐 거라구. 시험이라구. 저 여자보

다 더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추천하라구요. 자, 여기 와서 해.

선생님이 있어서 같이 들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없이 여러분만 들으

면 좋겠어요?「같이 들으면 좋겠습니다.」같이 듣다가는 조목조목 문

답을 하고 시험을 칠 텐데? 시험문제만 내고 없어지는 게 좋아요, 지

키고 앉아 있는 것이 좋아요?「계시는 것이 좋습니다.」이거 커닝 할

수 있는 소질이 많구만. (웃으심) 원래는 엄격한 그 나라의 왕이 와서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만 조금 움직여도 뭘 봤느냐고 묻는

132 참부모와 조국광복

거예요. 그래서 천사를 동원하고 전부 다 배치해서 문의할 때가 온다

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야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의 자유입

니다.’ 해야지, 자기들이 그렇게 대답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한테는 그런 권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어 보면 가만히 있어야

지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시면 좋습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

그 녀석 그래도 알기는 안다.’ 하지요.

자, 없어야 좋겠어요?「아버님 마음대로 하십시오.」(웃음) 그렇게

배우는 거야, 이 녀석들아. 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앉을 자리, 설자리,

먹을 자리를 배우는 거예요. 양반들의 가법이 식사 예절이 얼마나 많

아요? 그런 것을 다 배워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알겠지

요?「예.」

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하라면 어쩔 수 없어

할 일이 많아요. 이제 내가 훈시를 해야 할 때가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내가 술도 먹을 시대가 왔다구요. (웃음) 내가 술을 먹는다고

선생님은 죄인이라고 규정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생 동안에 젊은 간

나들이 술을 먹고 좋아하는 걸 보게 되다면, ‘저거 왜 좋아할까? 무슨

맛일까?’ 하고 내가 숨어서 한 병이라도 갖다 놓고 이불 쓰고 마셔 보

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 (웃음) 여러분은 틀림없이 다 마셨을

것이라구요. 맛이 어떤지도 모르고…. 절개고 지조고 없어요. 남자에게

지조가 얼마나 무서우면 그랬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해원 성사하기 위해서는 술도 한번 마셔 봐야 되겠어

요. 죄인들까지 다 용서했으니 ‘그놈의 자식은 뭣 때문에 죄를 지었

나?’ 하고 알아야 ‘아, 내가 용서를 잘 해주었구나!’ 하는 거예요. 술

취해 가지고 껄떡거리고, 있는 말, 없는 말을 하고, 더구나 여자도 때

133

리고 발길로 차고 그러는 녀석들도 ‘아, 이랬기 때문에 술 먹은 죄인들

도 용서해 줘야겠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 용서한 것을 잘했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야 될 것 아니

에요? 그러려면 술을 먹어 봐야 되겠어요, 안 먹어 봐야 되겠어요?

「먹어 봐야 됩니다.」‘선생님만은 이제 술 먹어도 좋다!’ 이렇게 승낙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여러분 집에 가면 틀림없이 술을 사

다 놓아야 된다! (웃음. 박수) 10년, 20년을 술을 사다 놓고 기다렸으

면 그 집은 술병을 사다 놓은 것이 하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

니다.」

또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자들을 제일 싫어했는데 말이에요, ‘미인 사

진을 가슴에 몽땅 붙이고 다니겠다!’ 이걸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요? (웃음) 왜 웃어요? 여자가 뭐 이렇게 좋아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그렇게 사노? 선생님은 바람 한 번 못 피워 봤습니다. 정말이에요. 그

런 여자들이 보기 싫지만 하늘이 사랑하라고 하면 선생님이 사랑하겠

어요, 안 하겠어요? 그것이 똥통 중의 똥통이에요. 그래, ‘내 처신이

맞지 않으니 안 되겠습니다.’ 이럴 수 없어요. 즉각적이에요.

여러분 똥 중에 제일 싫은 똥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거 몰라요? 개

똥이에요. (웃음) 벌개가 돌아다니면서 수놈이 따라다녀 가지고 쌍을

이루는데, 쌍을 이루기 전에 싼 똥은 개똥 중에서도 얼마나 지독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개똥판 같은 여자의 음부라도 그것을 놓고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하면 눈을 돌리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기준에서 사랑해야 되겠어요?

너, 이름이 뭐야? 사 뭐라구?「사광기입니다.」이름 자가 좋구만.

‘빛 광(光)’ 자에 ‘터 기(基)’ 자야?「예.」‘죽을 사(死)’ 자고?「예.」

(웃으심) ‘죽을 사(死)’ 자가 아니면 무슨 ‘사’ 자야?「‘죽을 사(死)’ 자

입니다.」‘역사 사(史)’ 자지, ‘죽을 사(死)’ 자야, 이 쌍거야? (웃음)

134 참부모와 조국광복

사광기라는 그 이름이 좋아요. 구라파에 가서 구라파가 책임 못 한다

는 것을 들이 죄겨 가지고 지금까지 한 3년 동안 잘 해먹었지 뭐. 이

제는 나도 좀 이제는….

잠만 자는 선생님으로 소문이 났지요? 집에 있으면서 천장만 바라보

고 있다가 먹을 것이 나타나면 자면서 먹고 이래 가지고 40일을 자면

서 살아 가지고 잠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고 하면 그거 인정해요?

유광렬!「예.」선생님이 그렇게 하겠다면 유광렬이 가만히 있겠어?

‘언제는 이러더니 지금은 왜 이래?’ 하고 불평하게 되어 있지?「선생님

따라가지요.」따라가는 것은 나중 문제고, 묻는 말에 대답하라구. 환영

하겠느냐 그 말이야.「예.」

캐나다에 가서, 그게 뭐인가? 그게 게던가, 바다가재던가? 그걸 뭐

라고 하던가? 무슨 스터?「로브스터입니다.」로브스터를 처음 먹어 가

지고 돌아다니며 먹더니…. 그거 참 맛있거든. 그때 그것을 지금도 안

잊어버리지? 유광렬이는 이거 좋아하느냐고 물어 보니까 한 10분 후

에야 ‘좋아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지금도 늦어요. ‘저 사람 성격이 저렇구만. 쓰지 못할 사람을

내가 잡아다가 쓰는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내가 그러면서도 유광렬에

게 지금까지 중요한 책임을 맡겼다는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알겠어?「예.」자기 성격이 얼마나 고약해? 그래도 이제는 다 죽게 되

었으니 내버려두어도 올바른 길을 간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마음을 놓

고 있어요. 그전에는 마음을 못 놓았어요. 정말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집을 지고 있다가 그러던 것이 생각나? 그거 불평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어떻게 돼? 선생님이 빚을 내 가지고, 뒷다리까지

도 다 들여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했어. 예수님이 먹던 젓가락이 하나

있으면 미국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선생님이

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

요. 훈독회 하는 말씀이 다 불타 없어졌으면 어떻게 됐겠어? 그것이

135

얼마나 무서운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았지? 그걸 보통시했지.

하늘세계는 위함?희생?봉사?사랑의 세계

이번에는 300권 완간이 목표예요. 황선조!「예.」‘선할 선(善)’ 자하

고 ‘조상 조(祖)’ 자야, ‘먼저 선(先)’ 자하고 ‘조상 조(祖)’ 자야?「‘착

할 선(善)’ 자하고 ‘조상 조(祖)’ 자입니다.」착하고 선한 조상이구만.

감투는 노란 감투를 썼어요. 노랭이라는 것이 뭐예요, 노랭이? 한국 말

로 뭐라고 해요? 하늘을 상징하면 황금빛을 말하고, 땅을 상징하면 도

적놈 사촌을 말해요.

그래, 사탄세계에 선한 선조라는 이름이 돼 있어요. 사탄세계는 증

오와 사기와 약탈입니다. 하늘세계는 뭐예요? 반대되는 것이 뭐예요?

곽정환, 뭐야? 위함과 희생과?「영광입니다.」영광이야? 위해야 됩니

다. 증오가 아닙니다.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희생이고 봉사예요. 봉사해야 됩니다. 그 다음

에는 뭐예요? 사랑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천국과 지옥이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지옥은 증오와 기만과 사기와 약탈과 파괴예요. 하늘은 뭐예

요? 위함과 희생과 봉사와 사랑이에요. 거기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증오하기 시작했어요. 아담을 증오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만했어요. 사기를 쳤어요. 그래 가지고 약탈을 해버렸어요. 그래서

파괴가 벌어진 것입니다. 하늘은, 문 총재는 위함과 희생과 봉사예요.

피와 눈물 다 쏟아서 희생하고 봉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하

는 것입니다. 뼈를 깎아서라도 그를 살려주겠다고 하니 희생해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편입니다. 딱 그렇게

대비돼 있어요.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136 참부모와 조국광복

전용기는 공적(교회)인 사람 외에는 탈 수 없다

선생님의 전용기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한

번 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그 전용기를 타고

공중을 날아 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들만 타면 좋겠어

요, 선생님과 같이 타면 좋겠어요?「같이 타고 싶습니다.」그래, 선생

님과 같이 한번 날아 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지금

보다 더 좋은 비행기가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또 10년 후에 더 좋은 비행기가 있게 되면 그런 것을 타고 여행하

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10년 후의 그 비행기를 준비

하면 어때요?「좋습니다.」그러면 기증하는 사람을 틀림없이 내가 밥

을 굶더라도 죽기 전에 한을 풀어 줄게요. 공중세계에서 40일 동안 내

리지 않고 날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비싼 비행기, 10년 후

에 나올 비행기를 한번 준비해 봐요. 내가 데리고 다닐 게요.

선생님이 사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좋아요, 자기들이 사서 선

생님을 모시고 다니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 모시고 다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다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모시고 다녀야

됩니다.」

그래, 비행기를 선생님이 샀어요, 여러분이 사 줬어요?「아버님이

사셨습니다.」그래, 선생님이 모시고 다니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모

시고 다니는 비행기를 타고 싶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는

비행기를 타고 싶어요?「저희가 모시고 다녀야 됩니다.」알기는 아는

구만. 알겠어요?「예.」

한 도(道), 한 나라에서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전에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제일 불쌍한 사람을 왕같이 모시고 천년 한

을 풀었다고 그 왕하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선생님이 남겨 준

137

전체를 상속받기에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결론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안, 무슨 중 위험이라구요? 한국 말에 무슨 위

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선생님의 전용기에는 공적인 교회의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을 태우게

되면 1등 비행기 값의 3배의 세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타야 되겠어요, 도망가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도망가야 되

겠어요, 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주동문!「예.」요전에 그런 얘기를 했지?「예, 그렇습니다.」사실이

야?「예.」나는 아무리 해도 믿어지지 않는데? 이번에 내가 코디악에

가야 할 텐데, 한 두어 사람 공짜로 태우고 가면 안 돼? 아, 물어 보잖

아? 그 비용을 가지면 시애틀, 애리조나에 있는 식구들을 ‘코디악에 집

합!’ 해놓고 가면 세금을 안 내도 된다 이거야. 어때?「예. 훨씬 도움

이 됩니다.」훨씬 도움이 돼? 전체에는 도움은 안 되는구만. 그러면 전

달해.

한국에 있는 그 누구를 데려가면 그 사람은 비행기 값이 싸질 것이

고, 그렇게 해서 현장에서 수령할 수 있는 유통을 해 가지고 싸게 하

기 위해서, 더 깎기 위해서 데려갔다고 하면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

요? 그것을 책임지겠다면 이제 내가 지시를 하려고 해요. 갈 날을 정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킹 새먼이 16일부터 해서 26일까지 열흘 동안인데, 그 시간이 지나

면 잃어버려요. 잃어버리기 때문에 이 기간에 어떻게 되겠나? 무슨 문

제가 생기더라도 내가 책임지고, 망하는 것도 내가 망하는 거예요. 알

겠나? 뒤처리가 걸리지 않게끔 처리해 놓으라구.「예.」이러다 보면 또

하루의 절반은 까먹겠구만. 그만 하자구요. 알겠어요?

본향 땅,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천국에 문지기를 할 수 있는 조상이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조상이 잘됐느냐 못됐느냐에 따라서 그

걸 잃어버리느냐 확대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138 참부모와 조국광복

조상의 자리에서부터 내가 책임해서 메워 가지고 바로잡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를 비판해

서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샅샅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의 역

사에 대해 알아야 될 거라구요.

≪참부모≫ 제8장은 참부모에 대한 총결론의 내용

황선조!「예.」300권 다 끝나지?「아직은 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 재료는 충분하고도 남지?「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300권

책을 다 뒤적거려야 됩니다. 그래, 자기들이 ‘내가 존경할 수 있는 조

상은 어때야 된다!’ 하고 ‘360도가 있는데 360도의 다리 중에 어떤

면은 미비하니 그 다리를 내가 놓겠다.’ 하는 내용을 찾으라구요. 그런

책임들이 있습니다.

360도 가운데서 1도만 책임질 거예요, 2도만 책임질 거예요? 사광

기! 몇 도?「360도 다 책임지겠습니다.」전체를 다? 하나님도 지금까

지 사탄이한테 걸려서 못 세우고 있는데, 그걸 다 한다고? 선생님이

일생 동안 죽자살자 고생하고 천신만고 끝에 지금 고개만 넘었는데,

그걸 다 한다고? 아직까지 모르잖아? 여러분이 그게 문제예요. 이제부

터 어느 분야에서 자기 일족이 갈 수 있는 분야를 책임질 것이냐 이거

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이미 문은 다 열어놓았어요. 알겠어요? 문은 다 열어놓았는데, 문을

중심삼고 가는 방향을 누가 먼저 잡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왕궁의

정문과 직통할 수 있는 방향을 마음대로 잡을 수 있어요. 1등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360도의 60도, 0.1도에서 닦아온 그것이 고속도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직단거리예요. 제1번 선을 통해야 된다는 말입

니다. 알겠어요? 그런 경쟁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고, 각자 경각심을 가

지고 자기 달릴 바의 자기 방향을 설정할지어다!「아멘!」

139

자, 책 가지고 오라구. 준비했어? 감동적인 이런 은사로써, 될 수 있

으면 기침도 하지 말고 해봐요. 잘 들으라구요. 이것은 총론을 결론지

어 놓은 것입니다. 정신차려서 들어요.

조는 사람 있으면 바늘로 찔러요. 바늘이 있어요, 없어요? 넥타이핀

들은 다 있지요? 찌르는 넥타이 핀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귀에 구멍

뚫어서 귀고리를 찬 여자들 있으면 빌려 가지고 졸거든 무자비하게 누

르라는 것입니다. 피멍이 맺힌 것을 보고 회개할 수 있고 ‘아버지, 나

이렇게 했습니다.’ 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겠으니. 심각한 자

리에서 다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더 크게! 알겠어

요?「예!」

환고향해서 선조와 하나님을 대신해야

「≪참부모≫ 제8장 읽겠습니다. (정원주)」저 뒤에 있는 사람들,

들려요?「예.」안 들리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 제8장 훈독)

『제8장 3대 주체 사상과 참부모 선포 1)3대 주체사상과 부모주의

소제목 ① 3대 주체사상은 우리의 소원. 소제목 ②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 사상. 소제목 ③ 3대 주체사상의 골자. 소제목 ④ 부모주의.』

그래, 그렇게 해.

『인간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아들딸을 낳되,

그 아들딸이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지 않고 하늘나라고 직행하도록 참

된 부모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었다구요. 참아들딸을

낳아서 하늘나라로 직행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소

원입니다.』

이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직결된 그 자체를 비교하면서 내

가 어디에 있는가를 규명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결론이에

요. 이게 ≪참부모≫ 내용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계속하라구.

140 참부모와 조국광복

『…이것이 우리의 3대 소원입니다. 하나는 참된 부모, 그 다음에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여러분도 그렇지요? 출세해서 미국의 주지사가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되기 전에

집주인이 되어야 돼요, 집주인. 가정의 전통을 상속해 가지고 선조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조와 하나님을 대신해야 된다구요. 환고향을 해 가지고 그

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요.

『…이제는 소련이 내 손에 잡히게 됐어요. 미국의 손에는 잡히지

않아도 내 손에는 잡히게 됐다는 거예요. 또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의 손에는 잡히지 않지만 문 총재의 손에는 잡히는 것입니다. 미

국을 오른손에, 소련을 왼손에 쥔 거예요. 이제 끝날이 됐으니 그냥 가

든 지옥에 떨어지든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서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사랑

의 천리를 배반하였기 때문에 망조가 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참부모

로 말미암아 돌아섬으로 해서 본연의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된 거예

요. 이제 선생님을 따라서 이동해 가지고 전진적인 노정에 돌아가기

위한 총결산시대에 왔습니다. 모든 것이 끝장이에요.』

총결산 시대예요!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보따리를 싸라고 그랬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요. 계속하라구.

『기독교도 끝이요, 불교 유교, 전부 다 끝이에요. 정치도 끝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여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

성하고, 정치권을 중심삼고는 세계평화연합을 결성했지요? 마음이 갈

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것을 거둔 거예요. 거두

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거두었느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의 사랑과 그 생명, 혈통을 통해서 갈라졌으니,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해야 되

141

됩니다. 계속해요.

내적 종적인 나인 양심과 외적 횡적인 나인 몸이 하나돼야

『…횡적 참부모주의와 종적 하나님주의,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생명과 땅 생명, 하늘 사랑과 땅 사랑, 하늘 혈통과 땅 혈통이 연

결되어 인간이 태어났기 때문에 인간은 이중 존재가 되어 있다는 것입

니다. 내적 사람과 외적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적 사람은 종적인

나요, 외적 사람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양심이 뭐냐 하는 것이 참선의 표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 양심이 무엇인지 잘 몰라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합니

다. 양심은 뭐냐 하면 내적인 나예요.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된 나라

는 것입니다. 무한한 영계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양심은 내적인 나입니다, 내적인 나. 종적인 나라는 것

입니다.

또 몸은 횡적인 나라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몸이 사탄의 무대가 되

어 가지고 몸뚱이가 하나님하고 원수가 됐지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횡의 나라는 거예요. 내적인 나와

외적인 나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거예요.

내적인 마음을 따라서 외적인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둘이 하나되

어야만 참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되기 전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내용을 관계짓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해서 선포해 나왔다

『…책임분담 완성권,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일체화될 수 있는

142 참부모와 조국광복

기반을 누군가가 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너와 나와 이 피조세

계가 사랑의 것이라는 선포식을 해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것입

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소유권은 완전히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될 것이

원리형 가짜 입장의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선포식을 함으

로 말미암아 사탄 소유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선포식을 하지 않으면 그냥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선포해야 남

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라고 선포했다면 핍

박을 안 받습니다. 안 받는다는 거예요. 로마에서 반대 받는 이상의 세

계적 판도가 되어 있는데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면 그 자체가 제

재를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를 안 하면 올라가다가 떨어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는 언제나 선포예요. 알겠어요? 막아

놓는 것입니다. 물이 못 나오게 막아 놓아야 돼요. 막아 놓아야 된다구

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됐다!’

하는 것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그 선포를 부정할 수 있는 사탄의 권한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

에 건의하고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됩니다. 결과주관권 이하에 있

는 사탄의 전권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종족적 메시아 선포식을 하라

고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럼 국가적 메시아 선포

식을 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143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을

심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모든 면에 사탄

세계의 나라를 대신하고, 전체 세계의 최상 최하의 세계를 대표해서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자, 계속해요.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하면 다른 것은 다 되게 돼 있어

『…무엇을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아담 해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

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참부모의 횡적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정착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본연의 참부모

를 중심삼은 참자녀의 혈연적 인연이 생겨나서 개인?가정?종족이 횡

적으로 확대되어 나가면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이 형성되어 나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찾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다 이겼

습니다.』

이게 언제 한 말씀이에요? 거기에 기록 안 되어 있어?「202권이니

까, 1992년 정도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거기에 날짜를 써넣어야 돼

요. 알겠어요?「예.」날짜를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여러 말씀이

종합되어 가지고 하나의 장(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읽어요.

『…하나님은 오시는 참부모보다 한 단계 앞서 나가신다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보게 될 때 복귀기대섭리시대, 복귀섭리

시대, 복귀섭리완성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참부모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또

참부모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이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러

분도 여러분의 후손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기준도 넘어서야 합니다.

144 참부모와 조국광복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천주사적인 기준을 넘어가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서면 참부모는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서고, 하나님은 천주사적인 기준을 넘어서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위주해서 온 인류가 천주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합니

다.』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천주적인 메시아

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책임을 하면 그 가외의 것들은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 참부모와

하나님이 여러분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이미 다 닦

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것에 따

라서 사탄세계의 권한을 밟고 올라서는 그런 개문이 시작된다는 것입

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자, 계

속해요.

사탄의 생활,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된 것을 참부모께 감사하라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하던 영계의 모든 선한 영과 사탄을 중심삼고 있던 악한

영이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입장에 서면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입장이 되는데, 완성한 아담은 천사장이 언제나 보호해

가지고 키워 주고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중략)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무엇을 감사해

야 하느냐? 사탄에게서 해방됐으니 감사해야 합니다. 부모님으로 말미

암아 사탄세계에서 해방됐지요? 그 다음에 무엇에서 해방됐느냐? 사탄

의 생활에서 해방되었어요. 그 다음에는 무엇에서 해방되었느냐? 사탄

145

의 혈통에서 해방됐습니다.』

정수원!「예.」노래 한번 하자. 조는 녀석들이 있어, 이 쌍놈의 자식

들! 그거 다 배우라구요. 성주교에서부터 복중교에서 모심의 준비를

하던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통과해야 돼요. 거기에 서서 해. 마

이크가 있어야 되겠구만. 다들 들어 봐요. (정수원 회장의 ‘감사합니다’

노래)

한국에서 해와 복귀를 할 수 있는 길을 개문한 할머니가 영계를 통

해 가지고, ‘주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이렇다.’ 하는 것을 영계에서

작곡해서 보내 준 것을 노래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지금 한 노래라

구요.

이런 훌륭한 역사가 선생님이 나올 때까지 한국에 많이 있었다는 것

을 서양 사람들은 다 배워야 돼요. 지금 그 일면을 봤어요. 알겠어요?

미쳐서 춤을 추고, 벌거벗고, 치마가 풀어지는 것도 모르고 벌거벗고

춤을 추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춘 조상이 여기에 들어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났어요. (웃음. 박수) 자, 계속

해요.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됐습니다.』

사탄의 혈통이지요. 그럼. 이게 무서운 거예요. 그 다음 읽으라구.

통일왕국의 완성을 위한 결전의 4년 기간이 남아 있다

『…그러니 실적이 문제라구요. 천하를 통일하는 것은 실력이 아니

라 실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실력은 없

더라도 실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했지요? 실적은 천하의

힘을 버는 것이에요. 문 총재에게는 어느 대통령, 부시나 고르바초프가

문제가 아니에요. 일대의 실적, 비즈니스로서 나를 비교할 바가 없으니

무릎을 꿇게 되는 거예요.

146 참부모와 조국광복

여러분도 후대에 남기고 갈 수 있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영계에

가려면 선물을 갖고 가야지요. 시집가려면 시할아버지로부터 시작해서

그 일족에게 버선 한 켤레라도 갖다 줘야 며느리를 자랑하고 다 그러

거든요.

영계에 가면 조상들이 앞에 불러다 놓고 ‘너 우리 조상들 공을 통해

서 통일교회 들어갔는데 뭘 하고 왔어? 종족적 메시아 노릇 했어?’ 하

면서 조상들이 닦아세우는 거예요. 자기가 행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조

상 72대가 해방이 되는데 안 닦아세울 것 같아요? 정신을 똑바로 차

리라구요.』

그거 왜 72대예요? 야곱은 가정적인 기반을 닦았고, 모세는 72장로

입니다. 72장로는 민족 출발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72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72대의 조상이 다 가 있어요. 그것을 이 땅 위에 부활시켜 가지고 자

기가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예수는 120가정입니다. 선생님은 160,

180가정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가정 기반을 연결시켜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고 영적 부모의 자리에서 육적 실

체 국가 성립을 중심삼고 출발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 실패해

버렸어요. 자, 읽으라구.

『…전국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끝내고부터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

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끝나고 새 세계로 간다는

것을 다 계시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재림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옛날에는 주류 종교를 통해 가지고, 종교를

믿어서 선한 이름을 남기고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영들이 하나님의 뜻

을 따라서 지상의 섭리를 도와 왔어요.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중략)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

147

에 국가적 메시아권을 향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

아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도

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다 했어요, 안 했어요? 개최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완

성하기 위한 4년이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

이제 결전이 남았어요, 결전이. 가만히 들어 보면 확실히 다 가르쳐

줬습니다. 핑계 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말씀을 들어 보니

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 계속하라구.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한 몸이 돼 북한에 영향 미쳐야

『…북한에서는 전부 다 주체사상으로 무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철석 같은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3대 주

체사상으로 무장하여 북한이 상관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벌여야 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얼마나 노라리 해 왔느냐 이거예요.』

박보희!「예.」석 박사!「예.」일어서요. 이제는 북한을 전부 감동시

키고 북한 땅을 녹이기 위해서는 소련과 중국의 협조가 있어야 되는

데, 그걸 박보회와 더불어 해야 돼.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경제 개발을 위한 자동차 공장 건립을 하는

데 있어서 소련의 수뇌부를 움직이고 중국 수뇌부를 움직여 가지고 북

한 수뇌부를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남한은 이미 수뇌부를 중

심삼고 움직여 갈 수 있는 방향이 결정되어 있어. 이것을 의논하면

서….

어제 저녁에 얘기했지? 박보희, 알겠어?「예.」지금까지처럼 여기

148 참부모와 조국광복

서울에 엎드려 있어서는 안 돼.「예.」북경에 가서 살면서 오고가는 사

람을 전부 다 요리해야 돼. 밤낮으로 쉬지 않고 말씀을 전해 가지고

남한을 전부 수습하고 북한을 감동시켜서 김정일을 만나야 된다구.

「예.」가서 담판을 해야 돼. 자기가 못 하면 내가 나설 거라구. 축출

당하지 않게 잘 하라구.

이번에 중국에서는 잘했어. 알겠어?「예.」그거 자기들이 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다 이때를 맞추기 위해 전부 다 해준 거야. 일을 성

사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나님은 더디 하지 않고 미리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믿고 둘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북한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일을 해야 된다구.

지금까지 소련에서 한 자료, 중국에서의 자료, 박보희는 전부 다 철

을 해 가지고 비디오에 담든가 자료를 한 짐을 만들어서 주라구. 알겠

나?「예.」박보희, 알겠어?「예.」증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되겠

다는 거야. 앉으라구.

둘이 한 몸이 되어야 돼. 동서간이지, 동서간?「동서간입니다.」둘이

한 몸이야. 동생을 모시라구.「예!」문예 남편이니까 기숙이의 동생이

지만 모셔야 돼. 자기가 형님이라고 명령하면 안 돼.「예.」석 박사가

코치해요.「예.」(웃음) 중국의 수뇌부를 다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구.

박보희도 옛날의 수뇌부를 다 알고 있어. 벌써 10여 년 전에 준비한

모든 것이 다 지금 해체되어 가니까 모든 것을 준비해서 신체제에서

역할을 하는 누구든지 만날 수 있어야 된다구. 그런 기반을 다 갖춰

놓은 것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미국과 상대적 관계를 생각하면서 미국과 대치하지 않게 하라는 것

입니다. 미국과 싸우게 되면 문제가 곤란해요.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준비하고 있어요. 주동문이 그거 알아요, 어떻게 되는지. 묘

한 시대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이 선취권을 다

갖출 수 있게끔 다리를 다 놓았는데, 이것을 전부 다 쇠고랑으로 채워

149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 묶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지시하는 데에 절대복종, 뭣이라구요?「절대사

랑입니다.」절대사랑하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절대복종하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그렇게 전진 전진할지어다! 박보희, 석 박사, 주동문!

「아멘!」그래, 한번 해 봐요. 아멘!「아멘!」(박수)

새로이 임명하는 거예요. 북한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북한만 책임졌지?「예.」북한 수뇌부를 요리하고, 소련 수뇌부, 중국

수뇌부를 엮어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한다구. 거기에 대치해서 하나를

미리 해놓으면 미국과 싸울 수 있는, 사탄 교두보가 철옹성같이 생겨

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일본이나 미국을 조정할 수 있

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것을 주동문이가 해야 된다구.「알겠습니

다.」자, 계속하라구.

조국광복을 위한 교육을 위해 일본과 미국이 협조하라

『김일성은 가짜 아버지지요? 김일성을 어버이라고 하지요? 그게 왜

역사시대에 나타나요? 공산주의 국가 중에서 제일 악랄한, 악마 중에

대악마와 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문 총재도 참부모라고 하지요? 참부모인지 거짓 부모인지 나

는 모르겠어요. 그거 가 봐야 알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데 누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저희가 압니다.」하나님

이 알아야지, 이 녀석들아. 하나님이 알고 ‘내가 압니다.’ 해야지요. ‘그

럼 아버지는 뭘 해?’ 하면 ‘아버지는 병났습니다. 노망하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치마예요, 처마예요? 뭐예요?「치매입니다.」치매가 아니

고 침해가 됐어요. 그러니 모르니까 아버지 대신 방망이를 들고 하나

님 이상의 힘을 가지고 냅다 밀라는 것입니다. 그게 뜻있는 말이에요.

150 참부모와 조국광복

노라리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그래서 지금 10만 명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철옹성같이 엮어 놓으라

는 것입니다. 자, 정하자구요. 10만 명을 15일까지 한다고 했는데, 이

게 끝났으면 이제 교육 중지예요, 교육 연장이에요?「교육 연장입니

다.」아,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야. 전체에게 물어 보는 거야.

조국광복인데 말이에요,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10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 교육을 계속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이제부터

국제회의에서 결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갈 길을 준비해서 모델을

만드는데, 모델을 만든 모든 기준이 되어 있으니, 그 모델을 세계화시

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세계화의 모델까지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공개회의에 부치는 것입니다. 아

시겠어요?「예.」

그럼 교육하던 것을 한국만 하고 끝낼 거예요, 세계의 모델 형태가

될 때까지 연장해서 계속할 거예요? 답변해요! 답변!「연장입니다.」

그러면 누가 협조해야 돼요? 대한민국도 협조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일본 해와 국가가 협조해야 됩니다. 일본이 협조해야 되고, 미국이 협

조해야 됩니다. 그 가외는 협조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왜 그러냐? 그 가외는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와 장

남이 같이 와서 선두에 서면 동생들은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따라오면 뒤에서 후려갈기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간

단하지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니 장자권 나라로 설정된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

니 한국과 일본의 경제력을 합한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것이 소련이

에요, 중국이에요, 미국이에요?「미국입니다.」미국입니다. 이제는 기

반을 닦았기 때문에 건설은 미국이 해야 됩니다. 미국이 건설해야 돼

요.

151

각국에 통일교회의 본부를 새로 신축하게 되면 이걸 누가 해야 되느

냐? 누가 해야 돼요?「미국이 해야 됩니다.」미국이 해야 돼요, 미국

이. 그래서 모든 회사의 이름을 미국에 갖다 걸어놓은 것입니다. 비행

기 회사든 뭣이든지 전부 다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

어요. 자, 계속하라구.

『참부모가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야 되는 것

입니다. 힘으로 때려잡아서는 안 돼요.』

영계에 간 김일성을 축복해 줬어요, 안 해줬어요?「해줬습니다.」봤

어요?「예.」영계에 물어 봤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그 김일성이가 김정

일의 목을 조르고 ‘이 녀석아, 문 총재 따라가라!’ 그렇게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나라가 설정되면 주변의 3개 나라와 더불어 사위기대가 되는 것입

니다. 그 사위기대 중심이 한국이니만큼 재까닥 할 수 있다는 것입니

다. 조그만 나라라도 나라에 전부 다 주권을 바칠 수 있는 기반만 닦

아지면 그걸 타고 전부 다 아들딸을 ‘끽!’ 모가지 자를 수 있다는 것입

니다. 큰 나라가 필요 없어요. 자, 계속하라구. 나는 어머니를 찾아와

야 되겠어요. 외로워 죽겠어요. (웃음)

참부모님의 존영을 걸고 통일기를 다는 운동이 통반격파운동

『…이제는 여러분이 자기 고향에 가서 일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여

러분, 고향에서 부흥회 했지요? 부흥회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면 단위를 중심삼고 활동해야 합니다.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면

사진을 액자에 넣어 가지고….

그거 그냥 주면 안 돼요. 사진첩을 몇백 개 해서 지고 가서 좋은 사

진이라고 하면서 나눠 주고는 승낙 받는 것입니다. 사진을 나눠 주고

승낙 받은 사람 집에는 방에 들어가서 제일 좋은 곳에다 자리를 잡아

152 참부모와 조국광복

줘요.』

전부 다 이 놀음을 해야 돼요.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끝장날 때

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

부 다…. 깃발이 날려야 돼요, 깃발이. 알겠어요?「예!」이거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 집안에도 조상들이 와서 경배하고 그러는

거예요. 읽으라구.

『…그러니까 종적인 아버지 자리에서, 횡적인 형님의 자리에서 그

집 주인을 중심삼고 지시해서 ‘이건 여기에 걸어야 되겠소!’ 하는 것입

니다. 이래서 사진을 나눠 주는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

다. 120이상의 가정에 사진을 빨리 걸어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진을 몇 집에 갖다 붙이라구요?「120집입니다.」사진을 붙인 집

이 통반격파도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겠습니다.」조건이 그거예

요.』

예수시대에 120국가 대표들이 깃발을 꽂고 조상과 그 민족을 치리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으니 그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넘어서야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반격파의 뜻입니다. 몇 번이나 했어요? 다 그거 지나간 줄

알고 있는데, 그거 지나간 것이 아니에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요?「예.」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한국에서는 통반격파하는 모든

사람들은 빠짐없이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황선조!

알겠지?「예.」그래, 읽으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 조상들이 매일 새벽에 와 가지고 경배하

는 것입니다. 한시 두시 세시 이후에 불을 켜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상들이 와서 경배를 다 끝내게 되면 다시 두 시간 동안 있다

가 다섯 시에는 자기들이 경배하고 그러라구요. (중략)

요전에 소련에서 온 카메라맨이 누구던가? 그 사람이 소련 사람인데

말이에요. 자기 주머니 안에 하나의 비밀스러운 보물을 가지고 다닌다

153

고 해요.』

이 사람이 고르바초프를 모시고 다니는 사진사라구요. 전국을 대표

하는 사진사예요.

『뭐냐고 하니까 종이로 만든 주머니를 부스럭부스럭 하고 꺼내는

데, 선생님 사진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왜 이걸 갖고 있느냐고 하니까

그걸 가지고 다니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해요. 그런 것입

니다.』 (제8장 끝까지 훈독)

8장이 다 끝났어?「예.」(박수) 9장도 해야 돼요. 9장은 짧아요. 그

거 읽으라구. (이후 제9장 ‘참부모님 관계된 지시말씀’을 훈독함)

유정옥!「예.」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점심때가 되었으니 점심을 먹어

야지요. 점심 먹고 싶어요?「예.」훈독회보다 재미있어요?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의 기도)

이제부터 점심시간이에요. 남북한 간의 연평도 바다에 대한 소식이

들어와도 놀라지 말아요.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내가 나갔다 들어왔

어요.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이 수련하는 시간이

더 귀해요. 알지요?「예.」자! (경배)

때가 그런 때예요. 그런 일이 있어야 된다구요. 몇 시까지 할까요?

한 시?「한 시 반까지 한 시간 정도는 잡아야 되겠습니다.」그러면 한

시 반까지예요. (박수)

5)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상헌 씨의 영계에서 보낸 2차 서신 있나?「예, 있습니다.」그거 다

읽혔지?「예.」그거 여기에 있나?「예, 출판물이 있습니다. 책이 있습

니다.」그거 한번 전부 다 읽어 주어야 되겠어요. 세 시간은 걸릴 거예

요. 누가 할까? 원주 갔나?「정원주 있습니다.」정원주, 처음부터 쭈욱

읽어 봐.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Ⅱ―≪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병의 70~80퍼센트는 영적 요인에 의한 것이니 신앙생활을 해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이란 제목으로 리포트하면서 가슴 아픈 사

연이 너무도 많았다. (중략) 이제 병마와 고난 가운데 시련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이 활짝 피어나는 4월의 모란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

을 장식해 나가고 창가의 세찬 봄 향기를 마시며 다시 소생하는 삶을

영위하기를 바란다.』

이거 누가 손질했나?「손질하지 않았습니다.」서문이 그냥 그대로

1999년 6월 15일(火) 오후, 중앙수련원.

* 이 말씀은 세계지도자 국제회의에서 점심식사 후에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155

야?「예. 뒷부분은 아버님께서 줄이라고 말씀하셔서 본인한테 줄여 가

지고 연락했습니다.」그래, 본인이 줄였어?「예, 본인이 줄였습니다.」

아, 그래? 계속하라구.

『아버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 이상헌입니다. (중략) 아버님, 또

한 번 제가 정리한 내용을 참부모님께 올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보시

고 잘못된 곳은 지적하여 주시고 꾸짖어 주시옵소서. 아버님! 하나님

의 명령에 따라 정리한 것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이상헌의 명령이 아니라구요.

(제1장 제11절 ‘누시엘의 행적’까지 훈독)

『제2장 누시엘에 의한 질병. 1. 누시엘에 의한 질병(1)』

누시엘의 영향이 크다구요. 매일같이 쉬지 않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알아들을 테니 계속하라구.

의사였던 이상헌 씨가 지금까지 병에 대한 근원이 인간들의 잘못해

서 생긴 줄 알았는데, 70~80퍼센트가 누시엘의 장난이라는 것을 알

았어요. 그래서 자기가 믿을 수 없는 사실, 착오였던 것을 인간세상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병에 걸려 죽어 영계에 온 실체들을 중심삼고

증거해 나간 거예요. 그러니 잘 들어 봐요.

『……인간은 날 때부터 죄악으로 출발되었다. 인간은 누구나 죄악

의 혈연과 관계됨으로써 항상 누시엘로부터 침범을 받을 수 있는 요인

이 형성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전혀 예상치 않았던 병든 모

습, 먼저 영적으로 병들고 다음 누시엘의 침범에 의해 육체가 병든 모

습이 되었다.

모든 병의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에 의해 생긴 것이다.』

70~80퍼센트예요.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래서 신앙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계속하라구.

『70~80퍼센트가 영적 요인에 의해 생긴 것이다. 그리고 20~30

퍼센트가 육체의 과로나 환경의 요인에 의해 병이 생기지만, 이러한

156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병들은 인간을 비참한 상태로 몰아가지 않는다.』

병을 고치던 의사가 영계에 가서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인간의 병이

인간세계의 인간으로 말미암아서, 뭐 피로하고 이래 가지고 생긴 줄

알았더니 그 근원이 영적인 세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70~80퍼센트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기가 찬 이야기예요.

그걸 알고 난 후에 사탄의 영향을 격파해야 할 우리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70~80퍼센트 불어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

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이런 사회악의 근원이 영계에 있으니만큼, 그것을 안 이상 그걸 존

속시키지 않게 70~80배 이상의 가중된 책임을 가지고 이걸 제거시키

기 위해 총동원해야 돼요. 빨리 읽어요.

사탄이 저지른 일을 영계의 하나님도 해결하지 못해

『그러면 70~80퍼센트의 병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누시엘이나 그

의 사주를 받은 졸개들이 괴롭히는 병이다. (중략)

영계는 대단히 광범위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곳은 거

의 없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외로우실 것인가? 그 심정을 여러

분이 이해해야 된다. 지금까지 누시엘이 인간에게 저지른 포악한 행위

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에덴에서 손을 못 댔으니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손을 못 댑니다. 그

원칙은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안 돼요. 기도하는데 기도의 주상대가 하나님이 되

어야 할 텐데, 그것이 여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얼

마만큼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지은 죄가 열만큼 있으면

그것의 십배, 백배 이상을 해야 하나님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

아야 돼요.

157

그냥 뭐 인사같이 기도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

고 그야말로 결사의 기도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이 사탄세계, 사

탄이 일하는 공중권세를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쉴 새가 없습니다. 자!

『……소화기 계통의 질병들에 관해서 일반 의사들은 음식을 많이

먹거나 혹은 짜게, 맵게 먹어 위가 너무 혹사됨으로써 발병된다고 생

각하고 있다. (중략)

그러면 이러한 질병의 발병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인간은 개인의

사명이나 조상의 실적이나 공적이나 삶의 양식에 따라서 그 질병의 양

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위장에 관한 한, 누시엘이나

그의 졸개들이 직접 위장을 꼭 잡아 쥐고 있기 때문에 위장에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청평에서도 그러잖아요? 악령들이 몸 가운데 들어와 둥지를

틀고 이런다는 것입니다. 청평에서 얘기하는 것이 다 맞는 거예요. 수

많은 누시엘의 졸개 새끼들이 한 그룹으로 들어가서 ‘무엇을 하자!’ 해

가지고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잘 살지 못하게 말이에요. 자!

하나님을 실감하는 체휼적인 생활권을 유지해야

『……우리 인간들은 건강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는 먼저 의학적으로 확실한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그 다음 그 병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의학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이것은 틀림없는 영적인 병이므로 기도해

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손을 쓰실 수가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로 부탁한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기도! 해봐요.「기도!」기도, 알겠어요?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기

도를 배고플 때 밥을 먹고 싶은 이상의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158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치료의 비결입니다. 사람은 잠을 자다가도 병에 걸리고, 놀다가도 병에

걸리고, 남자 여자 서로 좋아하다가도 병에 걸린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하고 싶어하는 그 모든 요구보다 정성의 기준이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잠을 극복해야 되고, 먹는 것도 극복해야 되고, 남녀

관계도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

탄의 길을 다 끊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병의 근원적인 해결 방법을 생각지 않고 외

적인 치료에만 주력했다. 이제 우리는 누시엘적 요인을 물리치고 하나

님 아버지께 치유의 손길을 구해 보자.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본체이므

로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스스로 기도하며 그

분을 우리의 참부모로 모셔야 한다.』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사탄하고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

다.」관계가 있지요. 관계가 있어요. 미성년 때는 관계가 있었지만, 참

부모는 성년 때에는 관계를 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정상적으로 살아야 할 길을 가야 되고, 또 심

정의 기준에서도 하나님의 심정을 따르고, 그 핏줄이 같은 맥박에 보

조를 맞춰야 됩니다. 들고나는 맥박에 따라서 고동이 울리는 것과 마

찬가지로 그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 문제, 하나님의 혈통 문제를 가지고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뿌리

에 접해 있다. 나는 사탄과 관계할 수 없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

요. 그걸 철저히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을 매일 소제

를 해주는 것입니다, 소제를. 춘하추동이 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접

적으로 창조한 능력에 배치되는 힘들이 있으면 그것을 소제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순회사가 있고, 천운이 움직여

서 그걸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도 물러가고 모든 것이 물러가기 시작하는 것입니

159

다. 여러분이 얼마만큼 혈통 정화작업을 깨끗이 하느냐 하는 것이 문

제입니다. 사탄에 젖어 있는 뭐라 할까, 소금물이 들어 있어요, 소금물.

고기를 절였던 것을 물 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아무리 빼더라도 남

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들은 중간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이 나에게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악한 혈통과는

인연이 없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절대신앙이에요. 그 다음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은 뭐예요?「절대복종!」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럼 그분을 잘 모셔야 됩니다.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그런 기준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아들딸로 태어났

다! 내 아버지의 피를 받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내 눈앞에 있고 내가 만질 수 있는 자리에 있다, 이런 실감나는 생활

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체휼적인 생활권을 유지해야 된다 그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자!

핏줄이 달라졌으니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해

『4.조상에 의한 질병.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없는 병에 걸려 평생

동안 고통 당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그 질병은 조상에 의한 질병이

다. 그런데 이 질병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도 관여하지 않으신다. 누시

엘 자기들의 혈통끼리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해도 하나님께서 간섭을 안

하신다. 그것은 첫째 혈통적 인연 때문이며, 둘째 우리의 조상은 하나

님보다 누시엘의 계열이기 때문이다.』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져서 간섭을 못 했어

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자기들끼리 닐늬리 동동 통하게 되

어 있지요. 이 동네에서 잘못해서 쫓겨나게 되면, ‘야야, 저 동네에 있

160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는 우리 족속들, 쫓겨난 하나님 편을 전부 다 방해해 봐라!’ 해 가지고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랑!」그

다음에는?「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이것이 절대 필요합니다.

병이 나서 아프다고 할 때, 사탄으로 말미암아 병이 나는데, 자기가

범죄한 사실이 있어서 탕감할 것이 있겠다고 생각하면 탕감이 오는 것

입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밟고 올라서야 됩니다. 무자비하게 밟고 올

라서서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곤해서 병에 걸렸다면 자지 않고 더 피곤하게 해요. 이놈의 악마

자식이 따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뭐 먹을 것이 있어야 따라올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아무리 따라가야 국물도 없으면 안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거 위대한 발견입니

다. 그러면서 내 피살, 내 뼈살, 이 전부는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한 어떤 누구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병균이 어디

를 침범해요? 침범했다가는 국물도 없으니까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반대의 생활을 할 때가 많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

많아요. 누워서 그냥 있게 되면 잡혀 버려요. 병이 들어도 그걸 박차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감기 같은 것은 뭐 걸렸다고 생각도 안 해요. 또

바람을 맞느니 뭣이니 하지만, 바람 맞는 데 가서 하룻밤 이틀밤 그

놀음을 하면 감기가 떨어져요. 약 중에서 그런 약이 제일 즉효예요. 내

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어요?「예.」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 계

속하라구.

뜸을 뜨면 즉효가 나타나

『……전립선이라는 병은 남성에게 관련된 특이한 병이다.』

161

박보희!「예!」전립선! (웃음) 전립선!「예!」들어 보라구.「아버님,

저는 쑥뜸으로 다 나았습니다. (박보희)」아, 글쎄 나은 것은 나중 문

제고, 전립선에 대한 설명이 나오니까 잘 들어 보라구. 의사 양반이 영

계에 가서 자기가 아는 지식과 영계의 실상을 대조해 가지고 그 차이

가 어떻다는 것을 교시하는 내용이에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자!

『전립선이란 병은 남성에게 관련된 특이한 병이다. 이것은 남성의

고환에 염증이 생겨서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병이다. 그래서 이 병은

빨리 수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비대하여 큰 어려움을 겪

게 된다. 의학계에 의하면 이 병은 고환에 이상이 생기기 때문에 즉시

수술해야 하는 병이라고 한다.』

박보희, 수술했나? (웃음) 아, 수술했느냐고 물어 보잖아?「안 했습

니다.」그래, 뜸이 그렇게 즉효야.「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침샘이라는 것이 있어요. 내가 나이가 많아지니까 여기 아래

에 2센티미터 정도의 동그란 구슬과 같이 생겼었는데, 뜸을 열여덟 방

인가 떠 가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다 풀어졌어요. 그러니 그것을 우습

게 알 것이 아니에요.

감기 같은 것은 뜸 몇 방 뜨면 다 나아요. 여기에 지금도 흉터가 있

습니다. 벌레에 쏘였는데 이게 1년이 지났는데도 안 나았어요. 온도가

차이 나면 얼마나 가려운지 모릅니다. 긁으면 피가 난다구요, 피가. 그

거 무슨 벌레가 물었는지 말이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뜸을 세 방 떴

어요. 뜸을 세 방 떴더니 이것이 둘로 갈라져서 도망갔어요. 가려워서

긁으면 피가 났는데 가려운 것이 없어졌어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 뜸 뜨는 기계로부터 해서 쑥 같은 것을 전부 다

사줬지요? 그걸로 뜸 떠요?「예.」한 200명, 300명, 500명만 고쳐 보

라구요. 먹고살 수 있어요.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이 녀석들, 전부 다

그렇게 다 후원해 주었는데 그것도 실천 안 하면 도리어 병이 나야 돼

162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요. 자기가 병이 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도

해 주는 것보다 더 효과가 난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한번 해보라

구요. 자!

감사하는 생활을 하면 사탄이 접하지 않아

『……그러면 영적으로 한 인간에게 심장병이 일어나기까지의 과정

을 살펴보자. 누시엘 혹은 그의 계열들은 인간을 그대로 가만히 두는

법이 없고, 좀 편하게 살려고 하면 마구 괴롭힌다. 누시엘과 그의 계열

들은 항상 인간의 머리 속에 걱정이나 불안과 공포를 집어넣거나, 근

거 없는 여러 가지 잡념이 쌓이게 하거나, 술에 취하게 하여 횡설수설

하는 술꾼으로 만드는 등 온갖 수단 방법을 다 동원하여 심장에 고통

을 주면서 심장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만든다.』

그러니 사탄이 좋아하는 이런 매개물에 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

같은 것, 사기치는 것, 도둑질하는 것, 이런 것들이 매개물이 될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의 입장에서 볼 때, 지상의 심장병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그릇된 삶에서 비롯된 지옥

이란 큰 울타리이다. 우리는 이러한 울타리가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얼

마나 큰 상처를 안겨 드리고 있는가를 헤아려 보고, 지상생활에서 누

시엘의 유혹에서 해방 받는 성숙된 신앙인으로 깨어나야 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욕심과 부귀영화가 어디서부터 유래하는가를 발견하고 그

것을 스스로 처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무조건 감사 생활! 그러면 사탄이 접하지를 않아요. 성주교, 김성도

집단 모양으로 사탄의 혈통에서 해방하게 하시니 감사하다는 것과 같

이 사탄의 환경에서 전부 다 감사해야 됩니다. 병이 났어도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 앞에는 병이 후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생 봉

163

사,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죽음의 공포 없이 사는 행복한 사람들임을 알라

『……제4장 죄의 뿌리와 인류의 갈 길. 1. 죄의 뿌리(죄의 본질)』

어제 전부 다 봉독한 것이지요?「예.」그래, 한 번 더 해봐요. 귀가

싫더라도 해야 돼요. (웃음) 해요.

『……6. 오늘의 나.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지상생활을 하면서 죄악

에 때묻은 옷을 입지만 그것을 갈아입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

었다. (중략)

영계와 지상은 분명히 서로 다른 세계이다. 지면을 통해서 영계의

비밀을 밝히는 일은 특정한 사람과 특정한 기간에만 허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간 이후의 소식을 기대하지 말라. 영계인은 영

계에서, 지상인은 지상에서 살게 되어 있다. 이 기간에 밝힌 모든 사실

을 깊이 명심하고 꼭 붙잡아 내 것으로….」

깊이 명심하고! 해봐요.「깊이 명심하고!」꼭 붙잡아 실행할지어다!

「꼭 붙잡아 실행할지어다!」계속해요.

『꼭 붙잡아 내 것으로 만들어 영원한 행복의 자리에서 본연의 모습

으로 살아가는 오늘의 나 자신이 되자. 나 자신을 본연의 모습으로 가

꾸고 갈고 닦아 새롭게 변화된 생활이 되기를 애원하노라.』「아멘!」

(박수)

수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렇게 절절이

느낀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상헌 씨가 영계 전체를 파악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자기 형제와 일족과 인류를 생각해서 애달픈 마음으로 저

런 일을 했다는 사실이 고마운 거예요. 통일교회의 귀한 형님, 귀한 선

배가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저 내용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야 됩니다.

164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여러분이 이렇게 살다가 천상세계에 갔을 때, 몇 퍼센트나 영계에

대한 소개가 틀렸느냐, 내가 몇 퍼센트 틀렸느냐 하는 걸 감정해야 된

다구요. 어때요? 상헌 씨가 가르쳐 준 것이 틀렸을 것 같아요, 여러분

이 틀렸을 것 같아요? 어때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로, 영계에 가서 날

아가는 공포 소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뼛

골이 울려나고 이럴 적마다 황송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에! 얼마나 영계의 사실이 확실해요?

이 땅에 왔다가 죽어 간 사람이 미지의 환경, 넘어야 할 미래 세계

에 대해 얼마나 공포심을 가지고 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우

리는 환한 내용으로 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음의 공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류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죽음의 공포를 붙안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 공포의 탈을 차 버리고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로서 삼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음의 공포를

넘어갈 수 있는 현실의 생활을 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얼마나 인간

으로서 행복한 사람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걸 완전히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이것을 쭉 생각해 보는 동시에 미비한 자체를 찾아 가지

고 또 ‘이랬구나. 이랬구나.’ 하고 자기 마음세계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

고 내가 영계에 갈 것에 대비해야 되겠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은 누구보다 귀한, 하늘과 땅을 대신한 주인과 그 주인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한 거예요. 그 자리에 다 미칠 수 없기 때

문에 염려해 가지고 이렇게 통고해 주는 사실을 고마워하고, 감사의

눈물로써 소화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

요?「예.」

선생님이 영계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런 말을 듣게 되면

165

여러분에게 어떻게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고 실천을 어떻게 시키

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거듭거듭

하는 것입니다. 아마 이것을 내가 훈독회 한 것만 해도 열 번은 될 거

예요.

한 번도 안 듣고 대가리를 처박고 졸고 있는 녀석은 지옥 가야 됩니

다. 악마가 방망이로 골을 까고 병에 걸리게 해서 끌고 갈지 모른다구

요. 세상에! 영계의 사실이 얼마나 궁금해요? 그 말만 해도 졸다가도

눈이 퍼뜩 뜨여 가지고 달려갈 수 있는 내용인데, 졸고 뭐 어떻고 어

떻고 해? 이 쌍것들! 일본 식구들, 다 알아들었어요?「예.」

*통역이 틀림없어요?「예.」일본 멤버들은 모두 다 한국으로 이동해

와야 된다구요. 돌아가면 이번 자르딘 40일 수련회에 가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자르딘의 40일 수련회에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더라도 이 코

스를 따라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인은 나이가 많아지면 자연으로 돌아가 살자

자, 그러면 뭘 할까요? 이제 한 강좌 끝났습니다. 그러면 영계가 대

개 어떻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대한 얘기를, 몇

장 더 읽으면 시간이 많이 가겠으니까 그 부분은 전부 뺄 것인데….

여러분, 그 책이 있어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이라는 책 있어요?

가서 가져오라구. 어디 있나? 가지러 갔어?

선생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요. (웃음) 어떻게 해서

든지 좋은 구멍으로 몰아넣으려고 이러는 것을 보면 밉지 않아요? 어

때요? 뱀이 허물을 몇 번이나 벗는 줄 알아요? 천년이면 천 번은 벗어

166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야 된다구요. 허물을 알아요, 허물? 허물 벗는 것 알아요?

허물을 벗으려면 큰 구멍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좁은 구멍으로 들

어가야 되겠어요?「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아기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는 자르딘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은 김 원

장이 처음으로 왔어요. 처음으로 왔나? 몇 달 만이야? 요전에 한 번

왔더랬나?「예.」3년 만이야, 5년 만이야?「3년 만입니다.」3년 만에

왔어요. 3년 동안 가서 뭘 했느냐 하는 사실을, 지금 자르딘의 계획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 좀 얘기해요. 다른 것보다도 그걸 먼저 얘기해

요. 전도한 보고도 보고지만, 이런 보고를 들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환경적 과정을 거쳐 환경 세계를 벗어나야 됩니다.

생활 무대를 잘 벗어나야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천국 가는 데 좋지

않아요. 장사해 가지고 수입의 십일조를 거리에서 나눠 줘야 됩니다.

그 돈을 몽땅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 장사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국가적 메시아들이라든지 나이 많

은 사람들은 전부 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서 뭘 할 거예요? 도적질할 거예요?

초목을 사랑해야 됩니다. 풀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는 동물과 접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위해 지어 주었던 것이니 내가 사랑해

야 되고, 그 새끼를 길러 보아야 됩니다. 그런 거 안 해봤지요? 씨를

뿌려서 농사를 지어 봐야 됩니다. 그것이 아기를 기르는 것과 딱 마찬

가지예요. 거기에 천태만상의 사실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것입

니다.

벼 하나를 보더라도, 조그만 씨가 변해서 이삭이 될 때까지의 과정

이 아기가 자라는 것과 딱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친다는 것입니다. 그

걸 배워야 됩니다. 그걸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

167

일교회 교인들은 몇 살이 되면….

땅과 식물과 동물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있어

그거 정하자구요. 한 70살만 되면…. 언제까지를 우리가 정년으로

한다고 했어요? 요전에 판타날에서 정했잖아요?「60세 이상입니다.」

60세지요? 60세가 된 사람 손 들어요. 일어서요.「60세 이상입니

까?」그럼, 60세 이상이지. 일어서 봐요. 이리 다 나와요. (웃음) 부끄

럽게 생각하지 말고 다 나오라구요. 빨리 나와요, 빨리. *일본 멤버들

도 60세 이상은 모두 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

가운데서도 60세 이상은 나오라구요, 모두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번호 해요, 번호. 크게 해요. 몇 명이에요?「여기까지 43명입니다.」

「여기에 더 있습니다.」52명이에요? 얼룩덜룩하다! 그게 다예요? 64,

65명?

앞으로 이 사람들은 부모가 없거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는 나라에 전부 다 모셔다가 봉양시키려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

(박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추첨을 해 가지고 1년에 할아버지 할머니

들, 뜻을 위해서 살아온 모범이 된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을 봉양하는

것이 얼마나 복돼요? 기도를 해도 직통이고, 앉아서 말씀을 하면…. 그

런 교육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훈장이 어디 있어요?

이건 돈을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웃을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직방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그렇게 놀라운 할아버지인데, 그런

할아버지를 어디에서 찾아오겠어요? 알겠어요?「예.」그거 환영 안 하

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손 안

드는 간나 자식이 있나 보자! (웃음) 그거 복이에요. 내리라구요.

그래, 자기 동네에 몇 사람, 자기 집에 세 사람, 세 집에 한 사람,

168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열 집에 한 사람, 백 집에 한 사람이라도 모셔다가 그를 전통으로 해

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점핑해 갈 수 있는 점핑대로 사용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좋아요, 싫

어요?「좋습니다.」할머니를 모셔 가는 게 좋겠어요, 할아버지를 모셔

가는 게 좋겠어요?「할머니가 좋습니다.」「할아버지가 좋습니다.」(웃

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여자가 많은 동네에는 할아버지를 보내고, 또 남자가 많은 동네에는

할머니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야 남자 여자들이 말을 잘 듣는다구요.

안 그래요? 남자들이 많은 동네에 할아버지를 보내면 누가 할아버지의

말을 들으려고 해요? 전부 다 할머니를 좋아하지요. (웃음)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출발을 명령하면, 각 세계의

부락이면 부락에 백 이상 혹은 3백 집 이상이 있는 부락을 추첨해서

가라고 하면 가야 돼요. 가서 그 동네의 할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것입

니다. 할아버지는 누구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한 하늘나라의 대사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그래, 그렇게 존경받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답변하라

구요.「좋습니다.」이제부터 특별한 일들을 많이 해야 돼요. 거기에 가

면 얼마나 좋아요? 가서 자연을 벗삼으면서 역사를 얘기하고, 훈독회

를 하고 말이에요. 훈독회 할 때는 옛날에 훈장 선생님처럼 책상을 땅

땅 두드리면서 ‘오, 왔느냐?’ 하면 그게 얼마나…. (녹음이 잠시 끊김)

아무리 힘이 없어도 그건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유광렬, 어

때?「맞습니다.」유광렬 선생! 박보희 선생!「예.」(녹음이 잠시 끊김)

기르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하지 않으니까 그런 것이라도 해

서 제자를 길러 놓고 다 그래야지.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면 한국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셔 갈 거예요, 미국 할머니 할

아버지를 모셔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169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일본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서양 할머니 할

아버지예요?「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왜, 어째서?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는 통일교회 전통에 있어서 대수(代數)가 높은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알겠어요? 대수가 높은 할머니일수록 역사적 전

통의 내용을 많이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부

다 모셔 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프리카에 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가야 되

겠어요, 영국에 가야 되겠어요, 소련에 가야 되겠어요? (웃음)「어디든

지 다 가야 됩니다.」어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 이제 할머

니 등록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할머니 인구수가 얼마나 되느냐, 이

걸 기록해서 세계의 부락 부락, 사방에 헤쳐 버리려고 해요.

거기에서 한 5년, 7년을 살고, 그 다음에 죽지 않거든 전부 다 자르

딘 농장의 좋은 데로 모셔 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거기의 땅

을 몇 평씩 줄 테니까 땅을 사랑하는 거예요.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땅을 파는데 옛날 같으면 하루에 팔 것을 열

흘 팔 셈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호미로 땅을 파서 옮겨 놓고, 땅을 파

서 곡식도 심어 보고, 풀도 다듬어 보고, 나무도 씨앗을 받아서 심어

보고, 또 새들도 길러 보고, 가축도 길러 보고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당히 자기가 영계에 가는 데 있어서 비약할 것입니다. 도약

이 아니라 비약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비약이라는 것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케이스에 들어가겠지요? 선생님은 예외예요, 예외가

아니에요? 어때요? 예외예요, 예외 아니에요?「예외입니다.」예외일 게

뭐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표적으로 남미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가서 할아버지 노릇을 할 곳이 없습니다. 쫓겨다니느라고 갈

170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곳이 없어요. 그 한풀이를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그러니까 협회본부에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회장 임명

협회본부!「예.」이번에 인사 이동을 어제 했어요? 한 시인가, 한 시

반인가?「한 시 반입니다.」한 시 반이 넘어서 인사 조치를 했어요. 알

겠어요? 여기 곽 회장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을 면(免)했습니

다. 면했다는 것이 임명했다는 거예요, 그만뒀다는 거예요?「그만두었

다는 것입니다.」면했어요.

면해 가지고 어디로 갔느냐? 지옥 갔으면 좋겠지요? (웃음) 아니야!

여기 곽 회장을 미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독재 왕을

왜 그렇게 오래 시키느냐고 말이에요. 그래서 뭐 통일교회에서도 티

케이(TK;대구경북)라고, ‘티 케이(TK) 그 꼴보기 싫은 사람이 언제까

지 해먹을까?’ 해 가지고 새벽이 오면 좋고, 달밤이 오면 좋겠다고 생

각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면했다는 말을 듣고 춤출 사람 많

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아요. 더구나 전라도 사람들은…. (웃음)

요전에 전라도에 다니는데 티 케이(TK)의 대표된 곽정환이를 얼마

나 미워하는지 몰라요. ‘그거 얼마나 잘하나 보자. 얼마나 오래 해먹나

보자.’ 하는 것입니다. 잘하든 못하든 오래 하면 다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살이가 다 그렇지요?「예.」

그래, 선생님은 미워하지 않아요? (웃음) 팔십이 되도록 통일교회

교주를 해먹으니 얼마나 밉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가

슴에 무엇이 맺히지 않아요.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욕먹고 망하지

않았으면 그거 위대한 사람입니다.

곽정환이가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오래 해먹었는데, 몇 년 해먹었나?

곽정환!「예.」몇 년 해먹었어?「예, 지금 40년 정도 됐습니다.」아니,

171

본부에 와서 회장 노릇을 한 거 말이야. 3군 사령관을 몇 년 해먹었느

냐 말이야.「6년 했습니다.」얼마 해먹지도 못했구만. 그런데 욕을 왜

그렇게 많이 먹었어? (웃음)

그래, 곽정환이를 어디로 보내면 좋겠어요? 시베리아예요, 어디예요?

(웃음)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서 보낼 거예요. 내가 어디로 보냈느냐

하면 제일 어려운 곳에 보냈습니다. 제일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까딱 잘못하면 욕바가지를 뒤집어쓰

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전통으로 보면 ‘정교분립’이라고 해서 정치와 종교를 합하

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는데, 이것을 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왔으니, 어느 동네에서도 환영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

니다.

그런 불쌍한 자리에 인사 조치를 할 수밖에 없는 선생님이 더 불쌍

하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을 봐 가지고 동정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아

시겠어요?「예.」박수라도 해주어야지요. (박수)

이 단체를 엮어 갈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곽정환이밖에 없어요.

세계의 학자를 통해 가지고 중간계열의 학자들을 연결하고, 대학연맹

관계의 모든 일을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 다음에 언론기관에 관계를

지금까지 해 나왔고, 그 다음에는 교육을 해 나왔어요. 사상계를 중심

삼고 공산주의 이론으로부터 모든 것을 지금까지 교육해 나왔다는 것

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에 대해서 책도 쓰고, 모든 면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역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현재 통일교회의 4대 노선

지금 통일교회가 가는 데 4대 노선이 있어요. 첫째 노선인 사상적

기준에서 세계의 지도자 자리에 올라갔고, 두 번째 언론계, 그 다음에

172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는 대학연맹,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금융관계예요. 이제부터 증권회사

의 왕초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증권회사의 왕초가 되어야 한다고 하

셨습니다.」증권, 이것은 도박이에요. 도박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돈을 대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잼대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봐 가지고 세계적인 은행만 있으면 영국 주식도 얼마든

지 살 수 있고, 십분 이내에 수십만 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 은행과 짜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세상에서 문 총재가 그렇게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내가 공장을 만들어

서 고생하고 머리를 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머리 쓰는 데는 내가 하면 돈을 안 잃어버려요. 잃어버릴 것 같아요,

안 잃어버릴 것 같아요?「안 잃어버립니다.」

흥태!「예.」어째 요즈음에는 기운이 빠져 가지고 죽었는지 소식이

없어. 어디 가 있었어? 자동차를 팔 수 있게 선전을 하면서 살 수 있

는 이런 훈련을 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었어? 월남의 자동차 회사로부

터 전부 다 조사하고 북한에도 다녀야 하고 돌아다녀야 할 데가 많은

데 어디에서 꺼져 있었어? 나는 다니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다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 버렸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나타났네?「아버님

이 가지 말라고 하셔서…. (김흥태)」어디를 가지 말라고 그랬어?「월

남에는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월남에 왜 가지 말라고 그래? 월남에 보낼 차가 많이 스톱되어 있는

데 거기에다 팔아야지. 가지 말라는 게 뭐야? 갔다 와야지. 색시는 뭘

해? 같이 다녔나? 나는 또 여행 다녔다고 하기에 색시를 데리고 허니

문인지 무슨 신혼여행인지 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으니까…. 그러

면 바람을 피웠나? 세상 같으면 바람 피우고 다 그러잖아? 통일교회

사람들은 바람 피울 줄 몰라?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173

60세가 넘으면 세계 각국으로 가서 교육해야

황선조!「예.」60세 이상은 등록을 하게 해서 기록을 쭉 빼요. 그래

서 봐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세계 순회를 할 텐데, 순회하는 그

나라의 모범적인 부락, 그 다음에 제일 나쁜 부락, 두 곳을 정해서 거

기에 가서 할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게끔 시킬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잖아요?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가서 살면서 1년, 2년, 3년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동네에 무

덤을 쓰기 전에는 돌아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사길자, 알겠어? 한국에 묻힐래, 다른 데에 가서 묻힐래? 그러면 화

장해서 강물에 뿌려질 거야, 그렇지 않으면 고향에서 죽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 묻힐 거야? 물어 보잖아? 생각이 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여

기서 화장해 가지고 강물에 떠내려보내는 것이 좋아, 거기에 가서 충

성을 다해 그 나라를 살려 준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꽃동산에 묻혀서

꽃 가운데서 사철 존경받을 수 있는 모습으로 묻히는 게 좋아? 어떤

거야?「그게 낫겠습니다.」그것이 진짜 나아?「예.」그럼 그렇게 생각

하라구.

죽어서 묻어 버리면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람들한테 존경받아

가지고 자기 무덤을 지나면서 다 머리를 숙여 주고, 먼 데 가더라도

그 할머니 할아버지 무덤을 방문해서 추모해 가지고 그 동산에서 잔치

하는 그런 기록들을 남기게 되면, 영계에 갔을 때 그 조상들이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벌써 몇 살인가?「66세입니다.」66세야? 네 살만 더

먹으면 일흔 살이구만. 나보다 열 네 살 적으니까 친구네.

황선조, 알겠어?「예.」명부를 정리하라구. 그래서 번호를 매겨요.

「국가 메시아들 중에서요?」육십이 넘으면 국가 메시아든 무슨 메시

아든 몰라요.「그러면 축복가정 중에서요?」그래, 축복가정 중에서 오

174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래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번호를 박아 놓아.

내가 기도해 보고 ‘몇 번은 어디로 보내라!’ 하면 재까닥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속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밥은 먹여 줘요. 밥을 먹여 주지 못하면 내가 한

1년쯤은 밥 먹여 줄 수 있는 돈을 줘서 보낼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1

년까지는 아니고 한 몇 개월이면 되지요.

거기에 가서 뭘 하겠어요?「쑥뜸을 하겠습니다.」쑥뜸! (웃으심) 쑥

뜸보다는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쑥뜸을 하면서 훈독회 하지요. (사

길자)」그래, 쑥뜸 하면서 훈독회를 해요. 그렇게 하면 할아버지 할머

니로서는 세월 보내기에 제일 좋잖아요? 배워 가지고 다 아는 것이니

까 말이에요. 정말이에요. 그거 해야 돼요.

세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서 그 나라에 전통적 사실을 교육해

야 됩니다. 자기 집에서는 할 필요도 없잖아요? 책이 없나, 뭐가 없나?

자기들이 있을 필요도 없지만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알겠어요?

「예.」나이가 많아서 그런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말

씀이 좋은 말씀이니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번호를 해놓으라구.「예. (황선조 세계회장)」선생님이 기분이 나서

3자 들어가는 숫자를 동원하라고 하면 1번에서 3자 들어가는 숫자는

몇 억만 수까지 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8이면 8, 이렇게 하

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걱정거리가 하나는 없어졌지요?「예.」

그 다음에 거기에서 한 6년쯤 있으면 옮기는 거예요. 6년쯤 되면 형

편을 대개 알지요. 그래 가지고 죽게 됐을 때 자르딘에 오게 되면 내

가 무덤 자리를 만들어 줄 거예요. 공동묘지도 만들고, 농사도 지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꽃도 심고, 농사를 지어

밥 먹고…. 거기에는 고기가 없나, 무엇이든 다 있어요. 전부 다 자작

(自作)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 아기를 기르던 어머니는 아기 이상 좋은 것이 없는 모양이에

175

요. 우리 할머니가 있지요? 어머니 할머니 있지요? 이스트 가든에 가

면 아기가 있어요. 우리 형진이 아들 신팔이가 있어요. 이 녀석이 얼마

나 열정적인지, 할머니는 저리 가라예요. 입맞춤을 하면 입을 물고 안

놓아요. 우리 어머니가 거기에 홀딱 반해서 어디 가든 데리고 가고 싶

어서 야단한다구요.

지금까지 순회강연을 하느라고 몸이 안 풀려서 몸이 부었다 나았다

하는데도 아기를 데리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해도 데리고 가려고 해요. 이제 가면 아기 보러 간다고 그럴 거예요.

남편은 저리 가라입니다. 알겠어요? 섭섭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할아

버지라 하더라도 섭섭해요. 안 그래요? 팔십 난 노인이 무슨 색시가

필요해요? 안 그래요? 너는 몇 살이야?「쉰 넷입니다.」이건 젊은 놈

이구만, 젊은 놈.

2개 국어 이상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등용할 계획

이제 곽 회장은 어디로 임명했다구요?「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입

니다.」그래, 그거 하려면 미국에 가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여기는 제

1 본부, 미국은 제2 본부예요. 여기가 본부라고 해도 계절적으로 활동

해야지요. 한 3개월 있다가 또 오고 이렇게 해야 한국에서 이름이 높

아진다구요. 거기에서만 자리잡고 있으면 ‘세상에 유명한 사람이 워싱

턴에 왔다 갔다.’고 하지 이름이 안 난다구요. 그렇지만 여기를 왔다

갔다 하면 대번에 이 나라와 동양에서 이름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한

국에 얼굴이 높아진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을 써먹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그

거 환영해야 됩니다.

이제 곽정환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이제 필요한 사람, 능력 있는 사

람을 뽑아서 쓸 수 있어야 돼요. 영어하고 불어하고, 외국어를 둘 이상

176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하는 사람은 언제나 뽑아다 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언제나

후원 요원임을 명심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자나 여자나.

알겠어요?「예.」

여기 김병우는 몇 개 나라의 말을 해?「두 개입니다.」무엇 무엇이

야?「한국어하고….」(웃음) 필리핀 말은 못 해?「태국 말을 좀 합니

다.」태국 말? 그렇구만. 여기는 몇 개국 말을 해? 여기는 어때?「두

개입니다.」두 개만이야? 두 나라 이상의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쓸 데가 많아요.

그래서 곽정환이에게는 각국에서 네 사람씩은 언제든지 빼 올 수 있

는 특권이 있어요. 180개 국가입니다. 미국에는 대사관이 180개 이상,

190개 이상이 와 있어요. 유엔(UN)에 가입한 것이 195개국이에요?

「185개국입니다.」그 이상 된다구. 185개국이 뭐야? 아니라구.

주동문! 몇이야?「유엔(UN)에는 185개국이 있고, 미국에는 190개

국입니다. (주동문)」그러니까 미국에는 대사관이 다 와 있어요. 한 나

라에서 그 대사관을 중심삼고 외교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대사관들은

완전히 이제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의 꽁무니에만 붙으면 어디든지 타

고 담도 넘어갈 수 있고 날 수도 있어요. 주 사장! 그래, 안 그래? (웃

음) 자기가 어디든지 소개해 주고 싶으면 소개해 줄 수 있지 않느냐

그말이야.「예, 그렇습니다.」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다 들었어

요?「예.」안 들은 사람은 말라구요.

그런데 특정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그 사람을 통해서 다리를 놓아야

지, 아무나 다리를 놓으면 사고가 난다구요. 일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갑, 을, 병, 정이 있다면 열두 사람이 전부 다리를 놓으려고

하면 그 조직 자체가, 그 나라 자체가 그걸 믿지 못해요. 알겠어요?

「예.」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을 딱 잡아 가지고 다리 놓아 주는 거예

요. 그래야 외교 무대에 가서 고위층 사람을 만나더라도 ‘야, 아무개

나라에 193번째 나라의 대사로 왔던 사람이 똑똑하더라. 그 나라가

177

똑똑하더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간에서 다리를 놓고 로비하는

사람들이 유명하고 간판이 좋아야 그 나라가 득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권위를 높여 줘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하는데, 그 나라

에서 최고의 인물들을 빼서 보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 두

사람, 그 다음에 여자는? 아까 몇 사람이라고 그랬어요?「네 사람입니

다.」네 사람이면 남자 두 사람, 여자는 몇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

다.」여자가 더 필요해요, 남자가 더 필요해요? 미국에는 여자가 더 필

요해요.

미국에서는 남자는 종이고, 여자는 여왕이에요. 정말입니다. 여자가

국회의원을 찾아가서 척 들어가도 이상하게 생각 안 해요. 왜 왔느냐

고 하면 비서를 찾아왔다고 해요. 요새는 비서들이 전부 다 여자예요.

그래서 국회의원이라든지 상원의원이든지 전부 다 만날 수 있어요. 점

심 먹기 전에 여자 비서를 찾아가게 되면 점심 먹는 데 비서들을 데려

가니까 점심 먹는 데 따라가서 만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여자들을 뽑아 쓰는 것이 유효 적절

하다! 아시겠어요?「예.」

대사관 중심의 로비 활동을 워싱턴 타임스가 지원하라

그러면 곽정환이 제자가 얼마나 돼?「720명 정도 됩니다.」그거 다

어떻게 먹여 살릴 거야? 돈은 누가 대? 물어 보나마나 돈은 책임자가

대야지. 안 그래?「예.」선생님은 모른다구.「예.」먹여 주고 비용도

주고 다 해야 된다구.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왜 자신이

없어? 혀에 힘이 안 들어 있어. ‘자신 있습니다!’ 해야 되는데 혀가 다

풀려서 ‘하겠습니다.’ 하고 있어. 자신 있어?「예!」‘예!’ 하는 것도 소

리가 죽었어. 산맥이 다 무너졌다구. (웃음) 잘 해. 왜 웃어요? 그거

178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간단해. 그 대사관을 가지고 중간에 다리를 놓아서 로비 활동하면 되

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몇 사람만 소개해 주면 전부 다 문제없다는 거

야.

그래, <워싱턴 타임스>에 일련의 그런 기사 같은 것을 소개해 주고

광고도 내주지요? 한 나라에서 춘하추동 네 번씩만 광고하면 먹여 살

릴 수 있는 생활비는 나올 거예요. 그거 약속할 수 있어?「그렇게 될

겁니다. (주동문)」한 번에 6천, 7천 달러씩이면 사 칠 이십 팔(4×

7=28), 2만8천 불 아니에요? 여자들이야 먹고사는 데 있어서 같이

합숙하면 200불 안 가지고도 먹고 살잖아요? 돈이 몇 푼 들어가요?

그 대신 오는 여자들이 보석을 가지고 있으면 금고 같은 것을 만들

어 가지고 1번, 2번, 3번, 4번 쭉 해 가지고 번호를 달아서 집어넣는

거예요. 몇 번 주인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 주인이 쓰지 않을 때는

어느 보물이라도, 다이아몬드든 무슨 보물이든 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

렇게 하는 거야.「알겠습니다. (곽정환)」옷도 1번, 2번, 3번이 있으면

그 옷도 누구 것이라도 입고 나서 들어와서는 그 번호에 옷장에 걸어

놓아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다음날 어디에 나갈 때 그 안에

옷이 있으면 먼저 나가는 사람이 입고 나가면 오케이라구요. 알겠어

요?「예.」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복에 치수가 몇이라는 그 호수가 다 있

지요? 그 호수를 떼면 도둑놈이에요. 호수가 없으면 뒤에다가 하얀 헝

겊에 몇 호라고 써 놓아 가지고 그 호수에 맞으면 어느 누구든지 사람

을 만나러 갈 때는 그 옷을 입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구두도 그래요. 새벽같이 나가는 사람이 제일 좋은 구두를 신고 나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벽같이, 빠른 시간에

만날 계획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이익이에

요? 그렇게 준비해요. 정 없게 되면 내가…. (녹음이 잠시 끊김)

워싱턴 로비가(街)에 있어서 척 차리고 나가면 ‘야, 부잣집 아주머니

179

나타났다!’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알겠어요? 왜 웃어요? 합동으로 사

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안 그래요? ‘이 옷을 입고 나가면 하늘이 축

복하고 천사가 천 명씩 달라붙어서 보호해라!’ 하면 천사가 와서 지키

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옷을 입는다는 것이 얼마나 복이 많은 거예

요?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주동문!「예.」곽정환이 사무실 있지?「예, 있습니다.」모임 자리는

얼마든지 있지. 방들이 많으니까.

유엔 주재 각국 대사관을 상대로 외교할 수 있게 교육하라

이제 우리도 외교 무대에서 외교할 때가 왔습니다. 외교를 해야 돼

요. 미국에 있는 대사관과 유엔(UN) 대사관에 대해 외교 놀음을 해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자리를 잡아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 사람들에게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끔 매일같이 가

르쳐 줘야 할 거예요. 가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앉으면 무슨 얘기를 하

고, 무엇을 하고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돼요. 전문 분야의 사람들, 국

회의 상원의원이라든지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외교하던 역사를 배우고, 책을 가지고 자체 훈독회를 하고 거기에서

가려 가지고 공부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한 3년쯤 하게 되면 세계 순회를 시키면서 모금운동을 하라

고 해도 잘 할 것이고, 무엇이든 잘 할 거예요. 그런 일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편들은 못해도 3년에서 5년은 내놓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필요한 여자를 뽑든지 필요한 남자를 뽑든지 할 때는 그 여자 남자

들을 한 6년간, 미국처럼 6년간 뽑아 쓰더라도 그 여자의 남편이나 그

남자의 아내들은 불평 안 할 것을 약속해야 되겠습니다. 약속할 거예

180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요, 안 할 거예요?「약속하겠습니다.」약속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요? 이거 왜 이렇게 힘이 없어? 나는 나이가 많아서 힘이 없지만 자기

들은 젊으니까 힘이 있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약속하겠다는 사람 한

번 손 들어 봐요.「예!」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알겠어,

곽정환?「예!」전부 다 학력을 조사하고 한번 시험을 봐야 되겠어요.

시험을 치고 뽑아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예.」

그래서 교육은 벨베디아에서 하든가 뉴욕에서 하든가, 장소는 얼마

든지 많아요. 그러니까 그걸 준비해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해야 됩

니다. 그 다음에는 제일 잘 하게 되면 아프리카 한 주의 뭐라고 할까,

외교할 수 있는 책임자로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사를 통해서 선

전해 줄 거예요.

주동문! 신문사가 선전해 줄 거야? 신문사를 통해서 돈 벌 날이 멀

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그런 생각은 안 하지?「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 700명을 어디에 써먹겠나? 내가 곽정환이 대신 가 있으면

좋겠다! 시기가 나요, 시기가. 제일 좋은 판에 앉아 있는 거예요. 노름

판이라고 하더라도 일등 노름판인데, 곽정환이가 뭐가 잘났다고…. 복

받는 자리에 앉혔다고 또 반대받게 생겼구만.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자신 있지?「예.」아이구, 자신 있느냐고 물어 보면 자신 있게

‘있습니다.’ 해야지. 자신 있지?「있습니다.」‘있습니다.’라고 했어요. 자

신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그래. 다들 정신이

올바로 박혀 있구만.

그렇게 해서 망하려고 그래요, 흥하려고 그래요?「흥하려고 그럽니

다.」선생님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선생님같이

머리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은 없습니다. 일을 이상하게 한다는 것입니

다. 누구도 몰라요. 올라간다고 해놓고는 저 강 하구에 가 있고, 내려

간다고 하면서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 있고 그래요. 그렇다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뭘 할지 사탄이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선전

181

하지 말고 비밀리에 해요.

중용이에요, 등용이에요?「등용입니다.」말은 알아듣네. 중용이 아닙

니다. 등용이에요, 등용. 빼서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것을 예

비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 인사 조치를 어저께 두 시에 했으니 오늘도 인사 조치를 계속해

야 될 텐데, 인사 조치를 나 혼자 하면 욕먹기 때문에 민주주의식으로

해야겠습니다. 그러려면 6대주의 대륙 책임자가 와 가지고 해야 됩니

다. 지금까지는 자기 가정이 뭐 어떻고, 36가정이 뭐 어떻고, ‘아들 같

은 사람이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런 시시한 말이 많았어요.

아들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을 빼는 것입

니다. 실력과 실적이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

환이!「예.」현재 6대주의 책임자를 회합해서 뽑아야 되겠어. 알겠어?

「예.」세 사람씩 뽑아 와.

세 사람씩 뽑아 오게 되면 거기에서 내가 관상을 보는 건 안됐지만,

얼굴을 봐 가지고 배포 있고 그 지역에 맞을 수 있는 사람을 뽑아서

쓰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은 그 주위에서 일하는

대륙 책임자 밑의 부책임자예요. 이 사람들의 말에 대해서는 그 대륙

에서 아무리 통일교회 할아버지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이 되는 거예요. 뭐 어떻고, 36가정이 어

떻고 하면 안 됩니다.

이제 통일교회의 체질개선을 해야

그리고 밥상에 앉을 때도 석 달에 한 번씩 투표해요.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해 가지고 50명이면 50명을 중심삼고 무슨 모임 자리에

서 교구장이든 대륙의 책임자들이 앉을 때, 거기에서 몇 번, 몇 번이

들어왔으니 그 순서에 따라서 앉으라는 것입니다. 다섯 명이면 다섯

182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명이 앉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 앉으면 안 돼요.

보니까 말이에요, 서울에 있는 간나 자식들이 외국 손님들이 많이

왔는데도 떡 앉아 가지고 ‘나는 선배인데….’ 하고 있어요. 자기만 선배

인가? 나라 손님들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척 앉아서 버티고 있더

라 이거예요. 그거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답변해 보라구요.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주인의 아들딸이 있으면 손님을 대접

하기 위해서는 주인 아들딸이 자리를 내줄 줄 알고 그래야 됩니다. 그

런데 떡 버티고 앉아서 만년 해먹겠다고 해, 이 쌍간나 자식들! 나 그

런 거 싫어해! 알겠어요?

황선조도 알겠어?「예.」이런 때가 오니까 전부 다 번호를 매기라구

요. 아무나 먼저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뭐 36가정이니, 할머니 할아

버지니 하는 것이 필요 없어요. 여기 누군가? 강현실…. 강현실이는 언

제든지 들어오지?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 석가모니 색시, 무슨 색시,

무슨 색시 다 있잖아요? (웃음) 이 사람들은 만년 높은 자리에 떡 앉

아 있어요. 내 자신이 그러지 못하고 있는데 떡 앉아서 ‘선생님 물 떠

와라.’ 하고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나 물 갖다 줘!’ 하는 말이에

요. ‘선생님 진지 빨리 모셔라. 밥을 빨리 가져와라!’ 하는 것도 그래

요. 세상에! 나 그런 것을 보고 못 살아요. 성격상 못 살게 되어 있습

니다. 알겠어요?

이재석이도 그래. 이재석!「예.」협회장 했으니까 본부에 오게 되면

다 있더라도 ‘협회장 아래 사람 중에는 나만이 먼저 앉아야 된다.’ 그

렇게 생각해? 대만에 가서 혼이 났더구만. 위신이 땅에 떨어졌다는 얘

기 하지 않았어?「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이제부터 체질개선을 해야

돼요, 체질개선.

자, 선생님이 학교를 세운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얼마나 잘했어요? 선문대학을 세운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미국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운 거 잘했어요, 못했어

183

요?「잘하셨습니다.」미국에 신학대학원을 세운 거 잘했어요, 못했어

요?「잘하셨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앞으로 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의 자녀는 신학대학원을 졸업시켜 실력자로 키워야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그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는 연

령인데, 아무리 외부에 있는 유명한 대학, 하버드의 신학대학을 나와도

인정 안 합니다. 안 쓸 작정이에요. 알았어, 황선조?「예.」그리고 지

금 선문대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 무슨 과를 나왔더라도 안

쓴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선생이 있으면 정리해야 할 생각을 해야 돼

요. 어디 갔어? 선문대 총장 왔나? 이경준! 안 왔나? 여기 이사장, 알

겠어?「예.」

선문대학을 나와서 5, 6년 동안 가르친 실력이 있으면 그 다음에 내

가 추천해서 하버드라든가 어느 대학이라도 보내 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수많은 대학에 신세

를 많이 지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똑똑히 알라구!「예.」자기 아

들딸이 잘났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오래 됐다고 해서 아들

딸이 학교를 마음대로 사용 못 합니다. 단체를 사용 못 해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영원한 거예요, 일시적이에요? 메시아

란 말이 운명적입니까, 숙명적입니까?「숙명적입니다.」한 3년쯤 써먹

고 쫓아내야 되겠다! 어때요? 3년 지나지 않았어요? 어때요? 박노희!

「예.」물어 보잖아?「바꿀 수 있으면 바꾸셔야 됩니다.」어째서?「유

능한 사람들을 활용하시기 위해서입니다.」유능한 사람이 없는데도?

「아버님, 신진이 필요합니다.」구진이 있어야 신진이 있지. (웃음)

「젊어지는 세대가 필요합니다.」

국가 메시아도 이번에 인사 조치해야 되는데, 하늘의 명령이 그렇지

184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않아요. 그 아들딸을 길러 쓰라는 것입니다. 임명한 것이 귀하다는 것

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름을 불러서 임명한 그것이 귀한 것입

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 버려야 됩니다. 정배(유배)

보내도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국가 메시아 아들들은…. 국가 메시아들 일어서요. 다 일어

서요. 이중에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있어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됐어요. 앉아요.

이제라도 신학교에 보내 가지고 전부 선문대 대학원, 브리지포트 대

학 대학원을 보내라구요. 대학원은 졸업해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교역자가 되려면 대학만 나와서는 안 돼요. 대학원 이상이 되어야 합

니다. 그래야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어떤 사람이든지 대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그 다음에 사상적 무장을 완전히 하고 외교적 능력을 길러야 돼요.

그래서 워싱턴 기준에 맞게 훈련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문사도 전

부 다 거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학 총장도 할 수 있고, 신문사 사

장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의 회장도 할 수 있고, 은행가

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어야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조직보다 사람이 세계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들딸을 자기 후계자로 길러 국가 메시아를 계승시키라

네 이름이 문수자인가? 이름이 뭐던가?「문상희입니다.」문상희! 글

을 놓고 상의하면 학?박사가 되겠네? (웃음) 문상희, 여기는 문상희

의 남편이야? 이름이 뭐던가? 거북이 같은 사람.「신동국입니다. ‘동녘

동’ 자에 ‘나라 국’ 자입니다.」신동국이면 혁명가네. ‘새 신(新)’ 자의

신동국이야. 그 이름을 보면, 동쪽은 하늘을 상징하니까 에덴을 복귀할

185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구만. 여자한테 져, 안 져?「안 집니다.」안 지

긴 왜 안 져? 살랑살랑하며 언제나 말을 잘 들어 주잖아? 내가 보니까

그렇더라구.

여기, 선문대학 총장하고 부총장을 만났어?「안 만났습니다.」안 만

났어? 이제 와서 뭘 할래? 오자마자 재까닥 찾아갈 줄 알았는데 안 찾

아갔구만. 그렇게 하면 외교 무대에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 여자들을 많이 뽑아 쓸 거예요. ‘이리 와요. 차를 드릴 게요.’

(웃으심) 이렇게 시중을 잘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태국만이

아니라 남방 나라에 써먹으면 참 좋겠다구요. 이게 딱 이렇게 되어 있

으면 비위도 좋고 말도 잘 한다구. 알겠어? 여자들도 그런 여자들을

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들이 전부 다 계승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책임을 하더라도 아

들딸은 반드시 신학대학원에 보내서 계승시켜 가지고 부자(父子), 아

버지와 아들이 왔다고 해야 그 나라에서도 믿는 것입니다. 아버지 혼

자 오면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자가 가서 간판을 붙이면 믿어요.

아버지보다 아들딸이 열심히 하면 그걸 더 믿습니다. 아버지는 나이

가 많으니까 후퇴하지만 아들딸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그 나라에서

볼 때 소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는 반드시 자기

후계자를 오늘부터 길러야 돼요. 이제 돌아가서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전학하게 해서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에 보낼 수 있도

록 계획하라는 것입니다. 2년이면 졸업하고 나올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딸이라도 좋아요. 그 딸과 결혼

하는 사위도 목사 되기 위해 신학대학 대학원 나온 사람으로 해주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앞으로는 사업하는 사람들

186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도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안 나오는 사람은 일생에 지

장이 있을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잖아요? 이론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음적

기준이 교회 기준이라면 몸적 기준이 교회와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

다. 마음적인 것이 아버지인데, 아버지를 대신하는 아들이니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원칙에 있어서 같은 실력이 있어야 되는 것

입니다. 앞으로 교회를 책임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길러 놓는 가정이

돼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가정적 공동책임 시대가 온다

앞으로 가정적인 임명시대가 와요. 그게 왜 그러냐? 이번에도…. 여

기 안 왔지? 휴 스퍼전 왔나?「왔습니다.」어디 갔어? 저 사람이 지금

미국의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인데, 저 사람 부인이 미국 여성연합의

총수였어요. 그러니까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사모님이니까 부교장이

에요. 가정적으로 임명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절대 필요해요.

남편 앞에 여편네가 마사 피우게 된다면 남편도 출세 못 해요.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한 몸. 여편네 앞에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출세 못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출세를 못 해요.

아들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지 않으면 그 가

정 자체가 새로운 책임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필요

하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협력해야 됩니다.

남편이 직장에 다니면 여편네가 남편 회사에 가서 밤이야 낮이야 도

와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직책을 대신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됩니

다. 공부해 가지고 그것을 받들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여편네

가 뭘 하게 되면 남편이 원고도 써주고 실력을 중심삼고 전부 다 책임

을 할 수 있는 부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187

이렇게 공동 책임을 맡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남편이 가는 길

을 여자가 모르면 안 되고, 여자가 가는 길을 남편이 모르면 안 된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가는 길을 자식들이 몰라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아버지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머니는 부통령이 되는 것입니

다. 알겠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한데, 그 아들딸이 서울대학이

면 서울대학을 나오고 하버드 대학이면 하버드 대학을 나와 가지고 같

은 레벨의 사람들이 많다 하더라도 실적이, 성적이 그들보다 좋을 때

는 최고의 자리에 언제든지 불러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대통령이니 내무장관도 시킬 수 있고, 외무장관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자리를 맡길 수 있다 이거예요. 비서실장

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적 임명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혁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도 남편 혼자 마음대로 못 하고, 부인도 부인 혼자 마음

대로 못 합니다. 가정이 원만하기 위해서는 남편이나 아내나 일체가

돼야 되는 것이고, 부모 앞에 자식도 일체가 되어야 되는 것이요, 형제

들 가운데도 일체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가를 잘못 받기 때문에 그 가정이 출세할 수 없습

니다.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이러한 인사 조치가 사회적인 혁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신학대학을 나온 두 부부가 있다면

말이에요, 이번에…. 곽정환!「예.」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그 여자들을

움직여야 할 거라구. 여자들을 움직이려면 아기를 남편에게 떠맡기게

해 가지고 3년 이상 일을 시켜야 돼. 일하지 않은 사람은 돌아가서 있

지 못해요.

원래는 2년 했으면 3배, 6년은 봉사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들

딸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등용해서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

188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요, 안 해요?

자기 여편네가 신학대학원 나온 남자 손 들어 봐요. 여기 있구만.

아기를 낳았나? 아들딸 있어?「다섯입니다. 1남4녀입니다.」너무 많이

낳았구만. (웃음) 지금 몇 살이야? 아기를 낳기에는 다 쉬었구만. 그러

면 그거 해야 된다구. 그런 것을 다 도와주고 그래야지. 알겠어요? 인

사 조치를 철저히 해요.

새로운 하늘나라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 초국가적 임명을 해야

황선조!「예.」신학대학 나온 사람은, 미국 신학대학을 나오든가 우

리 학교를 나오든 신학대학 나온 사람은 반드시 한국에 와서는 한국

교회에 임명해 가지고 활용하고, 아프리카에서 공부했으면 아프리카

그 나라에 임명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풍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적인 것만

이 아닙니다. 새로운 하늘나라의 풍토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초국가

적 임명을 기꺼이 환영할 줄 아는 나라들이 되어야 되고, 거기에 간

사람들은 처음 갔지만 자기 나라 이상 충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적인 무대예요.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공헌할 수 있으니

보다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정도의 사상이

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지요? 다 알지요?「예.」

이제 인사 조치할 때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만약에 아들딸이 없거

든 일족 가운데 사돈의 팔촌, 180가정을 중심삼은 일족 가운데서 후

계자를 찾아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니까 이게 얼마예요? 자기 일족 가

운데서 자기 후계자를 잡아서 공부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공부시킬 때는 자기 여편네가 거기에 가서 장사를 하든가 그 앞에서

문지기를 하든가 하면서라도 지키고 정성들여 가지고 공부를 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뽑아서 일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189

여기 문씨들 왔어? 문용현! 여기 문씨네 사위로구만.「예.」거기는

국가 메시아 책임을 왜 안 해?「왔다 갔다 합니다.」어디를 왔다 갔다

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국가 메시아야? 거기에 가서 사는 것이 국가

메시아지. 사위가 잘못하면 책임 추궁을 할 거야. 그렇지 않아? 장인이

니까, 장인. 그러니 사위 노릇을 잘못하면 안 되지. 알겠어?「예.」

용선이네 집은 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이 몇이야? 셋은 되겠구만. 셋

이지?「예.」세 형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해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

들, 바람잡이가 됐어.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나왔으면 갚아야지. 알겠

어?「예.」

용선이네 아버지는 지금 앓아서 못 가니까 대신 배치하고, 용기는

죽었으니까 그 여편네가 대신…. 용기도 뭘 맡았나?「예, 맡았습니

다.」그 자리에도 하나 배치하고, 그 다음에는 용선이네 차남이 뭐야?

「문진호입니다.」문진호?「예.」배치하는 거야. 그리고 문승룡이 왔

어? 문승룡이도 전부 다 관리해서 배치하라구. 알겠어?「예.」그것이

자기 책임 소행이야.

그렇지 않으면 길러 가지고 배치해야 돼요. 없게 되면 그 다음에는

진짜 고향으로 돌아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배치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번이 아닙니다. 정 힘들게 되면 그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다른 데 임명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예.」조그만 나라든 큰 나라든

전부 다 배치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그

런 면으로 추진시키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신학대학을 안 나오면 앞날에 상당히 지장이 많

을 것입니다. 딸이더라도 그렇고,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몸 마음이 하

나되어야 됩니다. 세상의 모든 살림을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김명대인가?「예!」김명대인가, 김명소인가?「김명대입

니다.」무슨 대야?「‘큰 대(大)’ 자입니다.」지금도 조총련하고 연락하

고 있어?「예.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좋은 일이 많으면 됐다구.

190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일본 교회에 가서 손 벌리지 마. 저 녀석은 한번 임명해 놓으면 도깨

비같이 자꾸 담을 넘어 찾아가서 줄을 바윗돌에 걸어 가지고 윈치로

잡아매려고 하는 그런 성격이 있어서 곤란해.「시정하겠습니다.」가는

데마다 말이 많아. 주의하라구.「아버님, 몰래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

다.」몰래 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 몰래 하면 더 말이 없어야지. 전부

다 맞지 않는 말이야. 공작을 하려면 말이 없어야지. (웃음) 저 동네는

뭐 행차 후에 나발 불고 있네. (웃음)

가정연합의 세계회장과 북한 및 중국 소련의 책임자 임명

자, 알겠어요? 그럼 인사 조치는 안 하기로 했어요. 그 외의 사람들

은 내가 없거든 의논해서 나한테 보고해서 통고하면 돼요. 그리고 이

번에 황선조가 뭐냐 하면…. 마흔 셋인가, 마흔 둘인가?「마흔 다섯입

니다.」벌써 다섯이 됐어?「예.」한국 나이로 마흔 다섯이고 만으로 하

면 마흔 넷입니다.」그럼 마흔 넷이야. 왜 자꾸만 나이를 높여? (웃음)

별 이상한 사람을 봤네. 될 수 있으면 줄이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 황선조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인 동시에 한국

회장인 동시에 한국의 재단 이사장이 되었어요. (박수) 곽정환이도 일

어나서 박수 한 번 받지.「제가요?」그래. (박수)

박보희! 석준호!「예.」둘이 일어서라구. 이제 형제가 되어 가지고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 소련까지 다 책임져야 되겠어. 옛날부터 길을

다 열지 않았어?「예!」그것 놓치지 말고 꿰차 가지고 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 알겠어? 내가 이제 할 일을 지시할 텐데, 둘이 하나되

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예.」(박수)

그 다음에 대륙 책임자 인사 조치한 것을 알지요? 세 사람을 빼서,

나이가 안 되면 세 사람 가운데서 새로 임명해요. 그냥 두어도 좋다면

그냥 두고, 새로 임명하기를 바라면 새로 임명하는 거예요. 뭐 잘한다

191

고 하는 것이 거기에서만 잘하면 안 돼요. 어디에 가서든지 잘해야지

요. 한 동네에서 벌어먹겠다고 하면 부작용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3년 만에, 4년 만에 한 번씩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

시겠습니까?

이 박 씨들이 문제예요. 언제든지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가 잘 해

야 될 텐데, 욕심들이 많아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박보

희도 그래요. 저기 엎드려 있구만. 전부 다 통일교회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장도 누구도 임명도 안 했는데 버티고

또 타고 앉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자기 이름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 엎드려 있더라구요. 그것이 박 가(家)의 실수예요.

박 씨 할머니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던 사람인데, 통일교회 나를

만나 가지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것을 딱 따 버리고 사탄의 부인으로

떨어졌어요. 하나님이 가르친 뜻을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생각하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그래 가지고 그 박 씨들이…. 하나님이 참….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맞아요. 어디든지 박 가예요. 박상권이도 있잖아? 박상

권이도 가만히 보니까 박보희를 닮아 가더구만. 눈앞에서는 찬양을 잘

하지만 뒤에서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죽을 것을 생각하면 후계

자를 준비해야지요. 구보키도 후계자를 기르라고 했는데, 그거 못 하고

죽어 가지고 정치세계에 공들여 놓은 것을 전부 다 놓쳐 버리고 말았

어요. 세 사람이 있으면 동서남북을 맞추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

에요. 인사, 알겠지요? 국가 메시아들도 인사 조치해야 돼요.

일본 국가 메시아는 그 나라 말로 말씀을 번역하라

그러면 여기에 일본 국가 메시아 손 들어요. 일본 국가 메시아들 일

192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어서요? 몇 명이에요? 이것밖에 없나? 판타날 지역을 다 배정 받았지

요? *어때요? 판타날 지역을 전부 다 분배받았지요? 선생님은 5만 달

러의 헌금을 준비해서 건설을 시작하게끔 준비하고 있다구요. 조립식

건물을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돈을 빨리 준비해서 선생님

한테 보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국가 메시아는 모두 다 그 나라의 책을 번역해야 됩니다.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그 나라에서 말씀을 번역하지 않으면 큰일나

는 것입니다. 벌써 3년이 됐어요. 그것도 안 하고 국가 메시아를 해먹

겠다고 해요? 알겠어요?「예.」대사관을 통해서 책을 번역해야 돼요.

노동을 해서라도 빨리 번역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황선조!

「예.」그거 강조하라구.「예.」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출신으로 한국에는 황선조, 일본에는 오쓰

카, 미국에는 양창식을 새로 임명했습니다. 40대, 50대 이내로 말이에

요. 빨리 교체해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더라도 젊은 사람을 하게

되면 30대에, 2년 동안이면 전부 다 대학을 나올 수 있어요. 대학을

다 나와 가지고 신학대학원 안 나온 사람은 전부 다 눈을 감고 그 대

학에 입학시켜요. 알겠어요? 각 나라 국가 메시아들, 알겠어요?「예.」

졸업시켜서 데려다 쓰는 것이 유효 적절한 것입니다.

자, 김윤상!「예.」나와 보고 좀 하라구. 나는 옆방에 가 있을 거예

요. 내가 잘하나 못하나 다 들으려고 해요. 내가 있으면 아는 사람은

자기 결점은 빼고 넘어간다구요. (김윤상 원장의 남미 프로젝트에 대

한 보고와 박구배 사장의 ‘킹 크릴’ 사업과 교육에 대한 보고)

시애틀, 시애틀이 누구야? 유, 무엇이야?「예, 저기 서 있습니다.」

그거 나중에 해. 그렇게 세밀히 해야 기억에 남지 않아. 무엇이 필요하

면 그걸 중심삼고 얘기하고, 준비하라고 하는 거야.「대단히 전문적인

단어와 또 설명하는 방법, 판매하는 방법, 그리고 이걸 수입하기 위한

193

법적인 절차,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해야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박구

배)」

그걸 하는데, 세계 회사가 어떻고, 경쟁률이 어떻고, 싸움이 치열하

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이익이 나고 하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 그런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봤자 다 잊어버린다구. 그렇지 않아도 골통이

멍해 가지고 지금 먹을 생각이 나고, 갈 시간이 되니까 저녁 때 황혼

빛에 물들어서 무지개 빛 칠색을 감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

에게 그런 이야기는 할 필요 없는 거야. 이것이 때를 놓치면 얼마나

손해가 나는지, 이것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이 제일 좋아. (박구배 사장의 보고가 계속됨)

곽정환!「예.」누구 보고시킬 사람 있어? 한 사람만 하자.「석 박사

하라고 할까요?」석 박사! 보고하래. (석준호 박사가 동북아 대륙의

어머님 순회 강연에 대해 보고함)

「다음은 회회교 국가에서 많이 왔으니까 유종영 회장의 보고도 들

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시간이 많아요. 그러나 내가 보고 들었으면 됐어요. 보고를 하라고

하면 한 시간도 할 수 있어요. 입이 늙고 그래서 못 하지요. 사흘을 하

려고 했더니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웃음) 다들 좋아서 웃나? 비행기

표를 못 사면 오래 있어야 될 사람이 많기 때문에 먹여 줄 쌀이 없어

요. 그래서 빨리 쫓아 버려야겠어요. (웃음)

1999년 6월 14일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이거 항목이 많다구요. 원래는 이걸 전부 다 한 항목씩 해서 세부적

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그러면 책으로 몇십 장이 되기 때문에 큰 제목

194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만 불러 주는 거라구요.

一. 인사 이동

인사 이동의 내용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초종

교초국가연합의 장(長) 인사 이동인데, 이거 아까 했지요? 첫째가 그

거예요. 인사 이동입니다. 그리고 국가 메시아, 6대주 책임자들의 인사

이동에 관한 것입니다. 곽정환, 누가 누구인지 다 알지?「예.」그렇게

인사 이동이 됐어요. 원래는 전체를 인사 이동해야 되고,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청년들, 45세 미만의 사람들, 2세들을 전부 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단시일 내에 2세들을 길러야 되겠

다는 것입니다. 2년만 하면 신학대학원은 졸업하니까 젊은 사람들을

전격적으로 세계적 책임자로 배치할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

요?「예.」인사 조치를 이렇게 해서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야 되는 것

입니다.

아까 61세 이상 되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전부

다 각 나라, 각 도시에 중요한 사람들을 배치해서 나이가 많은 사람으

로서, 그때까지 경험한 모든 전부를 도시의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하

나의 대사 역할을 시키겠다는 그런 얘기를 했어요.

一. 국가 메시아 2세 충당

이것은 이미 얘기한 것입니다.

195

一. 4억쌍 축복은 기독교 청년 및 타종교 구출

이 축복은 어떤 단체, 어떤 사람들을 하게 하느냐 하면 기독교예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미혼남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때를 놓쳤어

요. 이것이 40년 후에 돌아와서 기독교가 장자권에 섰기 때문에 전세

계의 기독교 청년들을 불러내는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에요. 알겠어요? 불교라든지 다른 종교를 할

때는 곽정환이가 도와줘야 될 거야. 알겠어?「예.」종교권에서 많은 사

람들을 끌어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4억쌍 축복은 기독교 청년 및 타종교 구출(救出)입니다. 뽑아낸다는

거예요. 타종교 구출이에요. 구해낸다는 것입니다. 구원해 낸다는 말이

에요. 구출이에요.

一. 가정교육 자르딘 전체 참석

빨리 참석시키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이

가정교육을 했으면 총 뭐예요? 총생축헌납기금, 이것도 빨리 빨리 납

부를 시켜요.

一. 소유권 이양

교회를 전부 다 이전하라고 그랬지요? 그거 알아요, 소유권 이양?

196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一. 초교육당 시작

‘집 당(堂)’ 자입니다. 정당(政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각

나라에서 교육시킬 수 있는 걸 강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초교육당이

에요. 서당과 같이 교육을 시키는 집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걸 만

들라는 것입니다.

一. 2세 전문적 활용

모든 면에서 2세들을 중요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一. 모든 활동의 중심은 가정

가정이 하늘나라나 모든 것의 기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을 절대 중요시해야 되겠습니다.

一. 위함과 희생과 사랑

이것은 앞으로 우리 식구들이 가져야 할 자세입니다. 타락할 때, 위

하지 못하고 희생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

입니다. 하늘 편에서는 이것을 해야 되고, 사탄 편에서는 증오와 사기,

기만과 약탈 혹은 파괴, 이것이 언제나 문제라구요. 자기 개성 안에서

증오하는 마음이라든가 누구를 속이겠다는 마음은 사탄 편에 속하는

197

것입니다. 약탈한다든지 뭘 빼앗겠다고 하는 것은 사탄 편이 되고, 위

하고 희생하고 사랑하면 하늘 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양심 생활, 가정의 중요성을 중심삼고 볼 때, 이 기

준을 중심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 있

어요. 위함과 희생과 사랑은 하늘 편이 되는 것이고, 증오와 기만과 약

탈 파괴는 사탄 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一. 일본 국가 메시아 5만 달러 준비

일본 국가 메시아는 앞으로 판타날에 대한 책임을 전부 지기 때문

에, 거기에 대한 기지를 빨리 만들어야만 계획하는 것이 들어맞게 되

어 있습니다. 이제 판타날에서 대회도 하려고 하니까 그런 요인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가 메시아는 판타날의 책임자이기 때문에 집

을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배도 만들어야 돼요. 배가 두 척이

들어가고 하니까 그 비용이 최소한도 5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걸 지

시했으니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했어요. 그래서

일본 국가 메시아는 5만 달러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一.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

빨리 써 놓고 보니 알 수가 없어요. 안경을 써야 되겠어요. 왜 웃어

요? 영계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영계의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현재에서 영계에 걸리지

않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아까 하던 얘기예요. 환고향해서 돌아갈 때

198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영계에 걸리지 않는 놀음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입니다.

一. 천정 전통의 교육과 실천

이제부터는 이것이 하늘의 정을…. 지금까지의 세상 것이 아닙니다.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천정(天情)을 중심삼은 새로운 전통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교육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정 전통

의 교육과 실천입니다. 실천이나 실적이나 아무 거라도 좋아요.

一.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이게 뭐예요?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이것은 6대 주의

모든 사람을 섞어 가지고 판타날이라든가 이런 데에 ―설악산에 우리

콘도미니엄 있지요?― 그런 콘도미니엄에서 생활할 수 있는 준비를 해

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 알겠어요?

영계를 체험해서 앞으로 모든 것을 스스로 나눠 가지고 평화의 형제

권을 이뤄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목을 중심삼고 앞으로 생활체질을 전면적으로 개혁해야 됩니

다. 이것을 세분하면 몇 장이 된다구요. 그래서 큰 제목으로 이렇게 적

었어요. 알겠어요?「예.」이런 관점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각자가 노력해

야 됩니다.

첫째는 ‘인사이동’, 둘째는 ‘국가 메시아 2세 충당’, ‘4억쌍 축복 기독

교 청년 및 타종교 구출’, 그 다음에는 ‘가정교육’인데, 자르딘의 가정

199

교육에 참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유권 이양’이에요. 총

생축헌납제 시대가 나오기 때문에 교회의 이름으로 이양하라는 것입니

다. 그러니 전부 다 이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전체가 주동이

되어서 대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아까 ≪참부모≫의 제8장 그 말씀

을 들어 봤지요? 대이동을 해야 된다는 내용 말이에요. 전부 들어 봤

지요?「예.」

그 다음에는 ‘초교육당 시작’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한국으로 말

하면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사상적인 무장을 시키고 남북총선거를 대

비한 교육을 하기 위한 당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위한 당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당이 아니라 집이에요.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2세 전면적 활용’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2세

는 우리 사업에 중요하게 쓸 것입니다. 쓰더라도 반드시 신학대학을

거칠 수 있게끔 해서 각국의 지도자로 길러 가지고 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가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절대 중요시’

입니다. 가정을 절대 중요시하라 이거예요.

거기의 첫째는 위함과 희생과 사랑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데는 위하고 희생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적

이상입니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이 타락한 것인데, 악의 시작은 증오라는 것입니

다. 아담을 존경하고 위해야 될 텐데 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기만한 것입니다. 희생해야 될 텐데 사기를 쳤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약탈했다는 것입니다. 약탈과 파괴, 사기는 뭐예요? 증오와

사기에 괄호해서 기만을 집어넣고 약탈, 괄호하고 파괴라고 하면 돼요.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지옥 간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국가 메시아 5만 달러 준비’예요. 판타날 건설을

200 영계 생활을 위한 준비와 국가 메시아의 책임

위한 5만 달러를 빨리 준비해라 이거예요. 언제 명령할지 몰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영계 중요시 현실 정화 생활’이에요. 언제든

지 영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현실과 조화시키느냐 이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정이에요. 하늘의 정입니다. 심정세계를 중심삼은 전

통을 알아 가지고 교육하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실천, 혹은 실적이라

해도 괜찮아요.

그 다음은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입니다. 자기 한 가정

만 살아서는 안 돼요. 사위기대면 사위기대의 네 가정이, 4개국 가정

이 콘도 같은 데서 3년 이상 같이 생활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자기 아

들딸이 아니에요. 전체를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랑을 해서 하나님이 원

하는 형제 가정과 같은 제도를 만들어서 체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공동생활을 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라

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체 내용의 골자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현재에 적

합할 수 있게끔 환경 범위를 넓혀서 활동하라는 것을 지시하는 것입니

다. 알겠지요?「예.」

이제 무엇보다도 4억쌍 축복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총주력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곽정환!「예.」황 협회장을 데리고 회의를 해

서 다짐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구. 다들 오늘은 못 가지?「예. 못 갈

겁니다. (곽정환)」오늘은 자고 내일 아침에 회의를 해서 결정하라구.

선생님을 중심삼은 전반적인 회의는 이것으로 끝내려고 합니다. 자!

(경배)

6)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앞 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내가 처음에 황선조의 당숙이 되는

줄 몰랐어요. 저 녀석도 그래요. 용기의 둘째 사위인 줄 몰랐어요. 혈

족들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박사들이다, 훌륭한 사람들이

다 이래 가지고 미래에 출세시키려고 그랬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나

처음에는 내가 얼굴을 다 몰랐다구요.

친척이지만 그럴 만한 소질이 있어서 세웠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녀석이 부끄럽게 생각할 때 그 상대되는

사람들을 출세시키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또 소질이 있어요.

황선조는 공산당에 대한 모든 것, 공산당의 교육을 잘 아는 사람이

에요. 양창식이를 한국에 보내느냐, 황선조를 한국에 보내느냐 생각했

을 때, 양창식이는 모험성이 부족해요. 다 구덩이가 맞나 재 보고 가려

고 그러지만,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 상관에 있어서 자기가 앞

으로 출세할 수 있는 이런 발판을 만든다 할 때는 모험을 할 줄 알아

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가 하지 못한 일을 한다구요.

1999년 6월 16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2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아이구, 친척…’ 그랬겠지만, 나는 친척이고 뭐

고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내 버린 사람이에요. 끊어 버린 사람

이에요. 이 녀석이 여기에 올 때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그래, 워싱턴에서 바꿔 가지고 왔어요. 워싱턴은 조직적인 체제를

짜 가지고 잼대를 재는 곳이에요. 그런 사회가 미국 사회예요. 법적 기

준에서 용서가 없어요. 그러나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뛰어넘을 수가

있어요. 여기는 뛰어넘어야 출세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분석해 가지

고 바꿔친 거예요. 그렇지요?

양창식에 대해서는 신학대학원에서 ‘아이구, 우리 신학교에 필요합니

다.’ 그런 걸 ‘야 이놈의 자식아, 잔소리 마! 미국에서 내가 일 잘 하는

사람 하나 만들어 놔야 돼.’ 그랬다구요. 알겠어요?「예.」내가 떠난

다음에도 ‘야! 레버런 문이 인사 조치해 가지고 미국 전통을 세우는

데 자기가 세워 놓은 전통을 대신 세울 수 있게 했다. 산을 헐어서 논

밭을 만들고 돌을 파고 다 가려서 정리해 가지고 옥답을 만들어 줬다.’

그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면에서는 말이에요, 집안 문중으로 보더라도…. 형제 가운데

몇째인가? 일곱째라고 그랬나?「예. 9남매 가운데 제가 일곱 번째입니

다. (양창식 워싱턴 교구장)」내가 들었어. ‘그러니까 함부로 행동 못

하겠구만. 위가 있고 그러니까. 삼촌 떨레도 다 이러니까 말이야.’ 그

렇게 생각했다구요.

황선조는 뭐야?「3형제 중에 막내입니다.」막내니까 자유분방하지.

사랑만 받아 가지고 말이야, 자기 멋대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고 싶을 거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곽 회장이 있지만 곽

회장은 저리 치워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었을 거라구요. 그 마

음을 알아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엉뚱해야 돼요. 교회에 지금 목사

들이 많이 있지만, 내가 대통령 한번 꿈을 꿔 보겠다고 하는 사람이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황선조)」그래, 너 한번 해봐! 그런

203

면에 슬슬 들대질을 해보라구. 곧잘 해요.

그래서 지금 내가 큰 간판을 하나 붙여 주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세계 회장. 나보다 높은 자리예요. 나는 공문을 못 내요. 알

겠어? 그런데 저 사람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공문을 낼 수 있어요. 홍

길동이 같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어디 여행하니까 이런 놀음을

못 했으니 비밀리에 해 가지고 선생님이 못 한 걸 내가 한번 해보자.

이런 때는 내 마음대로 해서 실적을 내자.’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배포도 있다고 본다구요. 잘 해봐! 황선조!「예, 아버

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를 황(黃)’ 자야?「예.」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鉉), 누

를 황(黃). ‘누를 황’ 자는 새까맣다는 거야. 그래, ‘누를 황’ 자는 세상

으로 말하면 노랭이라는 거예요, 노랭이. 이런 말을 들으면 제일 기분

나쁠 거라구요. 갈매기가 되어 가지고 ‘야, 어두운 곳을 구경하기 때문

에 밤을 싫어하지 말고 내 얼굴을 보고 밤을 환영해라.’ 하면 그 밑으

로 밤이 오는 거예요. 서쪽은 밝지만, 여기가 땅거미가 져 어두워지면

강 건너편이 먼저 어두워지는 거예요.

법에 의한 체제 하에서 일을 처리해 나가야

지금까지 황선조가 하나하나 책임을 잘 해왔다구. 성적이 좋은데,

이제 큰 무대에서는 그게 안 돼.「예」뛰어넘을 줄도 알아야 돼. 그런

건 전부 맡겨서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자기가 살아남아.

혼자 다 못 해. 그 책임 때문에 맡겨서 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 법적 기준까지 만드는 체제가 되어야 돼. 대한민국 부처가 생기면

부처의 법을 만드는 부처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예.」

원리적 관점에서 그런 부처를 위해서 법을 고안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해 나가면서 무엇을 세워 나가야 돼.「예.」우리 통일교회가 그

204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걸 못 했기 때문에, 법을 만들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런 일을

당했어.

황환채 이 녀석에게 내가 미국 갈 때 법을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그

걸 못 만든 거예요.

통일산업도 국장이라는 사람이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에요. 다른 회

사는 대학을 나와 15년 이상 된 경력자가 기계면 기계 파트의 국장이

되어 있는데, 이건 몇 년 만에 국장이 돼 가지고 같은 급이라고 생각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얘기하더라도, 영국이면 영국, 독일이면 독일

에 대한 그 문화를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그게 콘사이스로 하나인데(그 전문용어가 콘사이스로 하나 분량인

데: 이런 내용으로 하신 말씀이 있었으니 참조바람) 회의에 갔다 와서

하나도 모르면서 갔다 왔다고 보고도 할 줄 모르는 거요. 그러면서도

‘내 자리에서 내가 책임 다 한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모가지 잘

라 버렸어요.

내쫓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상점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산업 기계

같은 거 주문시켜 기계를 납품해서 살게끔 해줬어요. 3년이면 자립해

가지고 자기가 그 방면의 장(長)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텐데 3년

도 못 가서 다 팔아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으로 떠날 때 황환채한테 어머니의 삼촌 되

는 홍순정하고 해서 공개 변호사를 정해 가지고 큰 회사의 규약들을

중심삼고 법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갔다구요. 그때 그걸 만들었으면 뭐

꼼짝 못 하는 거예요. 또 회사가 그때는 전부 적자니까 그럴 필요성도

없지만, 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고 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승낙도 없이 자기 마음대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써? 세상에! 근본을 봐도 그렇게 무성의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뭘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이사회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

205

의 직인을 찍고 거기에 대한 회장이면 회장의 도장까지 찍어 가지고

처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뭐 몇천억을…. 이 사람도

그랬다구요.

요전엔 보고 들으니까 우리 여의도 땅이 1800억 원인가 2800억 원

이라고 보고하더구만. 제1차, 제2차, 3차까지 저당 잡혔어요.「예,

2500억….」아, 1800억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내 듣기를 처음 들었

어. 세상에!「보고를 다르게 드린 점에 대해서….」2500억 원이란 보

고를 내가 듣지 못했어. 제3차 저당을 잡혔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다

이거야.

그러기 전에 그 회사가, 그 조직이 다 망해야지요. 망해야 돼요. 내

가 지금 기를 쓰고 남기려고 하는 것은 선생님이 손댄 회사이기 때문

이에요. 피땀을 흘리고, 뼈가 묻히고 살이 묻힌 그런 회사예요. 대한민

국을 줘도 안 바꾸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

문에, 내가 사탄 앞에 정성들이던 것을 자기 뼈살과 같은 것이기 때문

에 넘겨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세상으로 보게 될 때 사업하는 사람들은 뭐 문 총

재가 바보라고, 세상 모르는 사람이라고 그러겠지만, 전통이 필요해요.

앞으로에 있어서 나라가 망하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만 지켜 나오면 나

라도 되살릴 수 있는 전통이 나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돈 몇억 달러가

문제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았으면 다

날아갔을 거라구요.

공부한 사람은 전부 다 문 총재가 정신이 돌았다고 생각하는 거예

요. 나 그런 소문을 듣고 왔어요. 그러나 현 정부하고 우리 중에 누가

깔리느냐 이거예요. 정부 책임자들까지 이건 제발 나보고 처리하라고

권고했다구요. 그렇게 보고했지?「예.」이제 그 말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때가 되면 이 발을 들어서 딛고 건너가지, 정부의

어떤 회사 득 봐 준 거예요. 이게 이렇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국

206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제통화기금) 때문에 공든 탑은 날아갔지만, 내가 남긴 기반을 통해서

정착하겠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들어와서 참부모님

뭘? 천주 승리….」천주 승리 뭐?「축하 선포.」환영 선포예요, 축하

선포예요?「축하 선포입니다.」

왜 축하예요? 환영을 해야지. 환영은 동급이에요. 축하는 상하관계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자리를 아는 거라구요. 축하보다도 환

영 선포가 더 좋잖아요? 환영은 대등한 자리지만 축하라는 것은 상하

관계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어떻게

뭐 환영 선포를 할 수 있겠어요? 안 그래요? 축하 선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그 말이 맞아?「예.」그런 것도 물어 본 사람이 없더

라.

밥을 달라는 사람에게 밥 먹여 주라는 가훈

그래, 너희들만 남겨 놓았다가…. 너 한국 말 할 줄 알지? 이 사람

색시야?「예.」내가 뭐가 되나?「당숙 되십니다.」뭐라구?「오촌 숙부

를 당숙이라고 합니다.」‘당숙’ 하게 되면 ‘담 너머 쑥대’가 ‘당숙’이란

게 생각난다구요. 담 너머에 쑥대가 있으면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쑥

대밭이 된다고 그러잖아요? ‘당숙’ 하게 되면 당숙 말이 세상으로 보면

그렇게 생각된다구요.

그래, 이제 한국 말 다 할 줄 알아?「예.」무슨 말이나?「예.」원리

책 다 읽을 수 있어?「예.」그래, 신랑보다도 아주 뭐…. 살랑살랑 뒤

에서 코치해야 되겠다구.「그렇게 살고 있습니다.」너도 사람이 너무

좋아.「사람이 좋습니다. (황 협회장)」(웃으심) 좋기만 해 가지고는

살아남지 못해.

뱀은 그래서 대가리가 크고 꼬리가 얇은 거라구요. 뱀은 길기 때문

에 누구나 잡기 쉽거든. 잡기 쉽기 때문에 꼬리를 잡는 것이 아니에요.

207

대가리를 잡아야 사고가 없다는 거예요. 사람 욕심이 꼬리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가리를 잡으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를 잡고 누르고 있으면 꼬리를 잡아도 안 물려

요. 뱀은 꼬리만 잡고 있으면 올라와 무는 거예요. 3분의 2까지 올라

온다구요. 뱀이 바위틈이든 어디 가게 되면, 후다닥 뱀보다 빨리 옆으

로 뛰어가서 슉 돌아서서 잡는 거예요. 꼬리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두

바퀴만 돌려놓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아버지를 공동묘지에 묻은 조카들한테

말이야. 세상 같으면 울고불고 할 것인데 우리는 이런 저런 이야기 다

하고 있으니,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정신이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 아버지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어. 몰라서 그렇지. 내가

‘마음 심(心)’ 자에 ‘동생 제(弟)’ 해서 ‘심제(心弟)’라고 한 거예요. 그

런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을 세상으로 내보냈다가는 살기 힘들

사람이라구요. 살림 살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누가 와서

있는 것 다 가져가더라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팬티 바람이 드러나게 고생했습니다. (여자 식구)」왜? (웃으심)

우리 전통이 그래요. 지나가던 사람이 저녁이라든가 아침에 누구든지

구걸하게 되면, 밥을 안 갖다 주면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자기 밥상을

갖다 주는 거예요. 겨울이든 언제든 말이에요.

세상에 체면 있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 남의 집에 가서 밥을 달라

고 하는 것은 죽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나라를 위해 그랬다면 그 사

람이 충신이 되는 거예요. 자기 인생 행로에서 낙오자와 같지만, 도를

닦는 그런 사람들인데, 천년 한을 풀기 위한 천년 소원을 찾아다니던

사람들인데 그들이 밥을 먹기 위해 들어온 것을 거두지 못하면 그 집

안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많이 먹여라.’ 하는 가훈이 있어요, 가훈. 나도

세계 사람을 밥 먹이잖아요? 여기 누구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208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북한에 가서 남한에서 같이 살라는 말은 하지 말라

「아버님, 아시다시피 이북에 사는 형님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

가시면서도 형님을 찾아보라고 했습니다.」그래? 그 녀석이 아버지 대

해서 얼마나 원망했는지 몰라. 자기를 버리고 갔다고 말이야.「그래서

제가 지금 여러 가지로 생각해 봤는데요, 아버님께서 저를 좀 도와주

시면 이북 쪽에 한번 들어가고 싶습니다.」응, 갈 수 있을 거야.「아버

님이 좀 도와주십시오.」뭐 도와줄 거 뭐 있어? 박상권인가?「박상권

사장입니다.」

박상권이지? ‘장사 상(商)’ 자하고 ‘권세 권(權)’ 자하고 장사치니까

잘 모르겠지만, 부탁하면 한번 데려갈지 몰라. 부동산업 한다고 북한

땅 한번 보러 가겠다고 해서 데려가 주라구.「예. (박상권)」이 사람

형, 용기 아들을 만났지?「예.」좀 고약하게 생겼지?「아버님 오셨을

때 나왔고요….」글쎄, 얼굴이 그렇지 않으냐고 묻잖아? 코도 크고 이

마도 넓고 말이야.「예.」보통 사람과는 좀 다른 형이 아니야?「예.」

그러니까 아버지를 평할 수 있는 거야.

너를 만나면 ‘이 자식아, 너 누구야?’ 이럴지도 몰라. 가서 만나 가지

고 어떡할래?「할아버지 할머니 산소 잘 돌봐 달라고 하겠습니다.」그

건 하면 될 거라구.

가서 ‘아이고 형님, 나 왔소.’ 해 가지고 빼돌렸다는 말을 하지 말고,

만나서 ‘아이고, 서울로 갑시다.’ 그러면 안 돼.「예.」나오겠다고 해도

못 나오게 ‘형님은 여기서 죽어야 합니다.’ 하라구. 어머니도 익히고 다

이래서….「예. 알겠습니다.」

북한에서는 지금 제일 문제가 우리 떼거리들을 만나게 해 가지고 중

국으로 해서 남한으로 내려갈까 봐 제일 걱정하는 거예요. 그런 거 경

고 안 해?「예. 그렇지 않습니다. (박상권)」그래도 마음으로 그렇게

209

생각하는 거야. 그러려면 그럴 수 있지, 내가.「아, 그럼요. 그렇죠.

(박상권)」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북한에 사는 것은 북한 사람들 죽기 전에 주인으로 남아 있으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 죽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하

면 안 죽는다구요.「예.」살겠다고 하면 죽지.

서양 시아버지와 동양 며느리의 실담

네 이름이 뭐야?「이나가기 미호입니다.」「아주 시아버지를 잘 모

십니다. (황선조)」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같이 시아버지를 모

셔야 되는 거예요. 어디 중국을 가든가 소련을 가든 어디를 가든 그게

가문의 칭호가 되어 있다구요.

서양 시아버지들도 말이에요, 한국 며느리를 얼마나 귀여워하는지

몰라요. 자기의 모든 비밀도 얘기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믿지 못하거

든. 숨겨 놓은 것도 전부 다 며느리한테 맡긴다는 거예요. ‘너밖에 맡

길 사람이 없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갑자기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요전에도 어떤 아줌마가 와서 이야기하는데, 그런 일이 있더

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그렇게 될 때까지 그렇게 욕을 하

며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기가 막힌 일이에요. 둘이 기가 막히

니 한짝이 되면 천하에 들려 올라갈 것밖에 없다구요.

너는 아기도 못 낳고 뭘 했어? 이 남자 말이야. 아기도 못 낳고 뭘

했나 그말이야. 성이 조씨지?「예.」조 무엇인가?「조성길입니다.」조

성길, 길은 ‘길할 길(吉)’ 자야?「예. ‘길할 길’ 자입니다.」남편이 바빠

가지고 뭐…. 조카사위한테 이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삼촌 자격이 없

지만, 그건 내가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아버님도 지금까지는 안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문씨들을 찾아 만날

210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때가 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문씨들을 좋은 자리에 참석시킬 거라구요.

「예. (황선조)」

문씨가 좋아해, 한씨가 좋아해?「죄송합니다. 문씨가 더 좋아합니

다.」한국 풍습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예. 한씨들도….」문씨 한씨

가 모인 자리에 부모님이 없으면 문씨 한씨 자기들끼리 좋아해야 된다

구.「예. 그런데 아버님, 참 묘한 것이 자기들 스스로 좌석을 차지할

때요, 문씨는 앞자리에 앉고 한씨는 뒷자리에 앉고 자기들끼리 딱 서

열이….」우리가 앉을 자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이번에 보니까 자

리들끼리, 문씨가 다 몇 줄 앉고….」이제는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상을

줬기 때문에 문씨 한씨가 같이 앉으라고 그러라구.「예, 알겠습니다.」

참어머님이 받으신 참아버님의 표창패

이번에 아버님이 어머님에게 상을 준 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것은

천년 만년 역사의 기록에 남는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면 ‘잘해서 줬겠

나, 못해서 줬겠나?’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못하더라도 상을 주고,

세계에서 제일 나쁜 아내가 됐어도 상을 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이 볼 때는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 말고는 상대를 살려 주잖아요? 그

렇기 때문에 부인 중에 제일 반대한 기록으로 줬다고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잘해서 줬다고 할 수 있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그래, 그 상패에 쓴 글이 못했다는 이야기예요, 잘했다는 이야기예

요?「잘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잘했다는 얘기라구요. 잘해서 준 상이

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세상에 남자가 자기 여편네가 순회강연을 했다고…. 내가

지금 팔십이 다 되었더라도 순회강연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이름을 날리고 그런데…. 옷을 입어도 무늬를 넣고 수를 놓아 가

지고 입고 싶은 거라구요. 금테라도 두르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인

211

데, 여편네를 내세워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보다 큰 뜻이 있어서 그

런 거예요. 그것도 한 번만이 아니에요. 가는 길을 지켜 가지고 밤낮으

로 정성들인 거예요. 그거 강연하는 것보다도 더 고생이에요. 하루종일

밤이 올 때까지 생각해야 되거든.

몇 번씩 세계 무대에 나서니까 여자의 몸으로 얼마나 힘들겠어요?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은 못 해요. 지치지.

그 상패가 여기에 와 있구만.「예.」그거 한 번 더 읽어 봐라, 어디.

곽정환이 한 번 크게!「예.」곽정환이 색시에게도 상패를 해줘야 되겠

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웃음)「영광입니다.」그거 어머니 상패야?

「예.」

『표창패.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 한학자.

귀하께서는 하나님의 특명과 복귀섭리역사의 결실로 맺어진 본연의

하나님의 자녀이며 인류의 참된 어머니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

습니다. 하늘만이 기억하시는 가운데 탕감복귀의 고난의 노정을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승리하여 영원한 전통을 세우셨습니다.

1960년 성혼하신 후 하늘 앞에 참된 자녀의 사명, 남편 앞에 참된 부

인의 사명, 그리고 자녀 앞에 참된 부모의 사명을 완성하셨습니다. 하

나님의 복귀섭리와 참부모님의 복귀성업이 영계와 육계에서 승리적으

로 마무리되는 1999년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를 통해 세계 80곳에

서 참부모께서 전수하는 생애의 교본을 만민에게 전수하셨습니다.

본인은 창조본연의 아담이요 인류의 참된 아버지로서 귀하의 노고와

업적을 치하하고 하늘 앞에 감사드리며 영계와 육계와 후손들에게 그

치적을 기리고자 본 패를 드립니다.

1999년 6월 14일 음력 5월 초하루 제37회 참만물의 날 세계평화

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창시자 문선명.』(박수)

저것도 읽어 봐.「예.」잔칫날에 남은 떡을 먹으면서 잔치, 상 받은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 잔치하는 주인의 마음이에요. 알겠어요?「예.」

212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

그거 읽어 봐.

『참부모님께 올리는 감사패.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하나님의 6천년 복귀섭리의 성업을 완수시

키시어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시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본연의 참

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주인으로 오셨습니다. 본연의 아담 해와로

오셔서 탕감복귀의 노정이 없이 참부모의 길을 가셔야 했으나 기독교

가 예비된 사명을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피와 땀과 눈물

의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 결과 사탄으로부터 천주적인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셔서

인류 앞에 승리의 본보기 노정을 세워 주셨습니다. 영계와 육계에 있

는 모든 축복가정들은 천주에 하늘의 주권을 확정시키신 후 천지부모

님께 존경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오며 효성과 충성을 다할 것을 맹세합

니다.

특별히 성혼 40년과 참아버님 팔십 생애의 성스러운 노정으로써 전

세계 80곳에서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를 개최하시고 인류가 받들어

모셔야 할 참부모 지구성 승리권과 천지부모 대섭리권을 상속해 주심

에 만민은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승리의 영광을 찬양하는 본 패를 올

리옵니다.

1999년 6월 14일 음력 5월 초하루 제37회 참만물의 날 세계평화

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회원 일동 삼가 올림.』(박

수)

지금 내가 왔을 때하고 옛날에 왔을 때하고 기분이 달라요?「예.」

사람이 간사하지요?「글쎄요. 간사하다는 표현은 아니고 아버님….」

곽정환!「예.」저기서 8권을 빼 가지고 거기서 8장의 8절을 하나 읽어

보라구.「8권 ≪참된 자녀의 길≫입니다. 여기는 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짧아서 4절까지 있습니다.」 4절을 읽어 보라구. (말씀

주제별정선 시리즈 제8권 ≪참된 자녀의 길≫ 제4절 훈독)

213

몇 시 됐나?「열두 시 45분입니다.」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하고

있었구만. 오늘 못 가는 사람은 자고 가라구.「예.」그럴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집이 어디인가?「청평입니다.」청평까지 가야 되나?「예.」달밤에

걸어간다고 생각해. 손을 붙잡고 ‘엄마야 누나야’ 노래하고 가라구. 행

복의 동산이 땅 끝에서 땅 끝으로 펼쳐질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

어?「예.」

용기의 처 이름이 뭐던가?「숙모님요?」그거 주라구.「≪축복가정과

이상천국≫요?」≪이상천국≫ 그거 내줘라. (몇몇 친족들에게 책을 사

인하셔서 선물하심) (경배) *

7)

절대 믿고 따르라

(≪참부모≫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 훈독) 여러분 몇 사람한테 충

고를 한번 할 거예요.

1천만 실향민을 훈독조직으로 교육하라

송국장!「예. (송병준)」일어서 봐. 송국장이 모든 단체의 장(長)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의 1천만 이상 되는 북한 출신들을 어떻게

훈독회 조직으로써 전국화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얘기를 한번 해봐. 내가 한 얘기를 한번 해보라

구. 내가 얘기한 거 한번 해봐.「제가 보고드릴까요?」

보고하는 것보다도 지금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잘 안다고 그랬는

데, 잘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믿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얘기한

대로 말해 보라는 거야.「지금 아버님이 지시하신 말씀을…. (황선조

회장)」지시보다 한 말씀이라구. 한 말씀을 알아야 지시가 되는 거야.

몰라 가지고 어떻게 지시가 되나? 그래서 지시 말씀인데, 한 말씀들을

아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하고 있다구.

1999년 6월 17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후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5

「충분히 제가….」아, 무슨 얘기를 했는지 말해 보라구. 선생님이

말한 대로 말해 보라는데, 무슨 ‘충분히’야? 그 말은 모른다는 말 아니

야?「제가 아버님이 지시하신 대로 1천만 훈독 교육을 위해서 상당히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적극적으로 한다는데 못 한

것 아니야? 전국화해야 돼. 지금까지 통일교회 소수를 위하고 전국화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이 이 꼴이 됐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한국이

어느 나라에도 지지 않는 중심을 다 잡았다구요.

그것을 대한민국의 이북 5도의 실향민까지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의 핵이 돼야 돼요. 가짜의 정당들을 전부 다 치리할 수 있

는 책임이 북한 동포에게 있다는 거예요. 왜? 북한 동포가 기독교를

잃어버렸어요. 기독교를 잃어버렸다구요. 남한이 기독교 중심이 아니에

요. 북한이 기독교 중심인데, 이 나라에 와서 거꿀잽이가 됐어요. 장자

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별의별 경상도 패, 전라도 기독교 패, 서울 패들을 다 만들

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는 5도의 북한

사람들을 신앙적으로 전부 재계발해서 기독교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도적인 이런 행차가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자기는 군대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행동적인 조직에 능한, 군대

조직에 능한 실력을 갖고 있다구. 그거 아버님이 몰라서 한 게 아니라

구. 지금까지 거기에서 억울하게 쫓겨났으면 그 판도를 다시 세워서

옛날에 군대생활을 하면서 행차하던 이상, 한국 민족을 북한 민족 중

심삼고 그런 체제, 행정기관 이상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 자기의 사명

이다 이거야.「알겠습니다. 지금 설악산에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북 5도민 중심삼고….」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산업기관의 우두머리를 중심삼고 전라도

의 싸움 패, 경상도의 싸움 패로 나뉘어 싸우는 이런 분파적인 패를

전부 밀어 제껴야 돼. 알겠어?「예.」그거 해야 할 책임을 하라고 자기

216 절대 믿고 따르라

를 세운 거야. 그래서 통일교회의 모든 7대 조직을 자기를 위해서 그

렇게 한 거야. 신문사가 그 책임을 지고 있어. 알겠나?「예.」이제 고

위층을 다 만나. 누구든지 다 만나라구. 알겠어?「예.」

어디 갔나? 곽정환!「예.」이상회 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가

든 만나라구. 그 사람 있으면 빨리 빨리 만나야 된다구. 그 사람이 교

육해야 돼. 알겠어?「예.」언론기관을 통해서 해야 되고, 북한을 중심

삼고 사상 기반을 통해서 사상적 모든 면에서 교육하고 훈독회를 해야

돼. 훈독회 가운데 그것이 다 있어. 알겠지?「예, 알겠습니다.」그걸

근본적으로 하라구. 북한 출신 국민 전체 훈독화 무장이야. 이렇게 훈

시하는 거야. 알겠지? 그렇게 알라구.

세계 무대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경제체제를 가져야

그 다음, 이사장 하던 사람이 누구던가? 박홍조! 일어서라구.「예.」

떠나기 전에 얘기할 거라구. 일어서라구. 지금까지 여기 협회장하고 안

팎의 모든 걸 의논해서 전부 다 전수해 놓고, 현재 체제에 있는 모든

이사회 임원도 앞으로는 세계적 이사야. 알겠어? 일본 사람들도 갖다

쓸 수 있고, 미국 사람도 갖다 쓸 수 있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소련 사람, 중국 사람도 뜻에 일치된 사람은 누구든지 갖다가 이사를

시킬 수 있는 때가 왔어. 국가적 관을 넘어서 세계적 전통을 새로 세

워야 돼.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사탄이 굴복했으니 세계적 전통을 세워야 되

겠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일본의 우수한 사람을 이사를 시키고 말이

에요, 많으면 가인 아벨 이사 제도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법에 의하게 되면 한국 이사를 중심삼고 세계 이사를…. 알겠어?

그것이 다르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지금 뭘 하겠나? 사탄세계를 소화 흡수해야지? 그러니까 안 돼. 한

217

국주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세계 무대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경제체제

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황선조가 이제 공부해야 된다구. 미국

에서 공부한, 하버드대학의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나온 사

람 한 사람을 쓰든가 10대 대학을 중심삼고 공부한 사람 중에서 한국

사람을 데려다가 내적 이사회, 외적 이사회를 편성해야 된다는 걸 알

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다 길러 왔어요. 알겠나?「예.

(황선조 회장)」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경제유통 기준을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준비

를 서둘러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우루과이에서

은행을 만들고 나온 거예요. 내가 은행권을 세우면 나라가 놀라자빠지

고 세계가 놀라자빠져 가지고, 극성맞게도 반대하고 지금도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체제를 갖출 수 있게끔 우리 자체에 회사

체제를 갖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누구나 회사 사장을 못 시켜요. 전문 분야의

대학을, 그 나라의 대학을 나오고 세계의 그 분야의 대학과 통할 수

있는 안팎의 실력을 갖춘 이사권 조직을 이루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말 알겠지요? 그러니까 ‘지금 박상권이 이사장인데 내

가 뭐 어떻게 해?’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체제가 달라져요. 가인

아벨 체제입니다. 알겠어?「예. (황선조)」

이래 가지고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로

혼란시대가 왔으니 국제적인 선진국가, 도적놈 같은 나라가 먼저 들어

온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때려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각국의

하늘을 위하는 경제 전문가를 중심삼고 그런 이원화 체제를 만들어서

사기꾼들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사실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얘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얼마

나…. 하늘 뜻 앞에 지장이 많아요. 한마디하면 세계적으로 소문난다구

요. 요새는 소문나도 문제가 없지만 말이에요.

218 절대 믿고 따르라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일신석재를 브라질로 옮기자

지금까지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은행가 교육을 10년 이상 해 나

왔습니다. 그랬는데 카터와 싸우면서 중간 입장에 들었던 것이 다 책

임자가 몰라 가지고 외적 사람이 전부 빼앗아 갔다구요. 그만큼 손해

났지만, 세계의 경제유통본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그런 세계적인 은행가들이 전부 다 사기꾼들

인데, 1차 2차 전부 다 쫓겨 나가고 그 다음에 또 들어오고 이렇게 해

서 3차 시대에 우리가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이 지금 그냥 안

돼요. 알겠나?「예.」그런 의미에서 이사회를 구성하는데 ‘선생님, 저

는 책임 못 집니다.’ 이러고 있어요. 세상에 그 따위 수작을 하고 있

어? 알겠나?「예.」

박홍조, 알겠어?「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뭘 이

해 못 해? 이해 못 하면 배우라구.「저희가 이제 인계해 주고….」그러

니까 그렇게 알고, 인수인계 잘 하고 거기에 지금까지 지장 있던 사람

은 전부 다 내용 같은 것을 잘 얘기해 주라구. 처리할 거라구. 알겠어?

이사회를 새로 처리한다 그말이야. 인수인계 해야지? 박홍조!「예.」이

사장을 인수해 줘야지.「저는 아버님 말씀을 따라서….」아, 글쎄, 하

는데 지금까지 자체 내에서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이사회 형태

라는 것을 근본적으로 통고해서 개혁할 수 있게끔 해서 이사들을 전부

다 맞추어라 이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제가 이해하고 있

으니까요. (황선조)」

저렇게 이사장이 그런 말을 몰라 가지고 나라 경제권을 어떻게 책임

져? 알겠나? 인사 조치 깨끗이 하라구. 박홍조!「예.」오늘로 일신석재

알지? 일신석재를 남미로 옮겨가려고 그래. 전부 다 뜯어간다는 것이

야. 잘 알지? 잘 알지? 신치성이 사장도 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왜 대

219

답을 안 해? 아나, 모르나?「예, 압니다.」잘 알지?「예.」한국에 돌이

있나? 세계적으로 돌이 많은 곳이 브라질이에요. 알겠어요? 브라질에

그 회사를 만들 거라구요. 돌은 예수를 상징하는 거예요. 영원을 상징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브라질에 확대시키기 위해서 그런 광

산도 지금 사고 있어요. 알겠나? 이거 물어 보는데 왜 답변을 못 하고

있어?「예.」브라질에 가서 일신석재 이상의 큰 것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야.「예.」고개는 왜 숙여? 그러니 모든 내용이라든가 연구한 모든

안팎의 것을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해서 아이 엠 에프 체제에

있더라도…. 아이 엠 에프 체제에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뭐가 있

나? 설득시켜서 전문적으로 협조할 수 있게끔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건 좀 이해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다르긴 뭐가 달라?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현재 일신석재는 옛날과 다릅니다.」옛날과 달

라! 우루과이로 넘어가더라도 대한민국이 석재에 있어서 세계에 제일

나가게끔 만들어야지. 그건 자기들이 못 한다구. 그러니까 인재들 전부

관리 받지 않고 나 하는 대로 하면 된다구. 기술 같은 것은 전부 다….

다 알고 있잖아? 식구들은 있지?「예.」알겠나?「예.」

이제는 브라질에 가서 전부 다 조사할 거예요. 지금까지 일신석재

임직원이었던 사람들이, 사장이 가야 브라질에 있는 큰 회사들과 교섭

도 할 수 있다구요. 또 거기에 레버런 문, 선생님이 개입되어 있으면

누구든지 무시 못 합니다. 알겠나?「예.」그러니까 하는 거라구. 준비

해요. 알겠지?「예.」

아시아를 하나로 묶기 위한 조직을 했어야

그 다음에는 김명대!「예.」임자가 이제 할 것은 공산당이라는 것

을…. 일본뿐만이 아니야. 조총련이 아니야. 세계 공산당이야, 세계 공

220 절대 믿고 따르라

산당. 세계 공산당을 일본에서 전부 요리하려면 세계의 교포를 중심삼

고, 일본 사람, 중국 사람, 아시아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배후

를 만들어서 그 힘을 일본에 투입해야 된다구. 그런 기반이 없지?「아

직은 조금 부족합니다.」아직은 조금이라니, 뭐 아무 것도 없지. 중국

을 연결시킬 수 없고, 소련과 연결시킬 수 없고, 미국과 연결시킬 수

없잖아?

일본에 그러한 자리를 닦기 위해서는 일본 식구들이 임자를 하늘같

이 받들어 줘야 돼. 그렇잖아? 이놈도 문제야. 자기 자랑을 하지 말라

구. 다 내가 알고 있어. 수고했기 때문에 세워 주기 위해서 그러고 있

는 거야.

지금 한계선을 넘어섰다구. 한계선을 넘었다는 거라구. 앞으로 거기

에 있으면 자기 생명이 위험해. 공산당이 미워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통일교회 사람이 많아! ‘저놈의 자식, 일본을 망치고 공산당의 앞잡이

가 돼 가지고 우리의 생명을 빼앗아 간다.’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는 걸 알아야 된다구. 철부지하게, 소문나지 않게 하라니까 간판을 붙

이고 선생님 이름을 팔아서 제멋대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알겠나?

「예.」

그래, 어디로 보내 줄까?「아버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가겠습니다.」

나는 명령하고 싶지 않아. 또 가서 그럴까봐 걱정이라구. 일본 말을 배

우라고 해서 3년째 쉬는 거야. 3년 이상을 그렇게 하니 어떻게 되겠

나? 내가 임자같이 돈을 그렇게 썼으면 말이야, 공작해서 대사관을 통

하든가 정보기관을 통하든가 해서 임자 이상 비밀리에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야. 일본 정부 배후의 모든 소스를 알고 그

런 조직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아버님, 좀 유명하신 분들 선을 좀 대신….」자기가 만날 것이 없

어. 자기는 거기서 떠야 돼. 그러니 뜰 준비를 해. 알겠나?「예.」그리

고 유!「예. (유정옥 회장)」그런 명령을 해 가지고 일본에 가서 할

221

사람을 미스터 유가 한번 골라 보라구, 누구를 시켜야 할 것인가. 일본

사람도 안 된다구.

한국 사람이 힘들면 중국 사람을 찾아 봐. 중국 사람만 하더라도 일

본에서 중국의 힘을 업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야. 중국의 우리 조직

이 이번에 어머니가 들어갈 때 드러났어요. 대회하면서 그 내막이 전

부 중국에 드러났어요. 이제 너희들이 끌려 나오느냐, 반대해 나오느냐

이런 문제가 달린 거예요. 선생님이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박보희를 중국에 보냈는데, 박보희 여기 왔나?「예.」옛날에

교섭하던 최고의 강택민으로부터 전부 다 그 기반을 다시 접속시키려

고 그런다구요.

그리고 서구를 중심삼고 현재의 모든 것을 순식간에 일본에 가서 정

치적 외교권으로써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잘못하면 전부 다

펑크가 나요. 물어 보면 외적인 보고를 좋아하지만 말이야. 무슨 말인

지 알겠어? 지금 법이 있어요, 법. 종교인을 내치지 말고…. 그건 통일

교회 때문에 만든 거예요. 고마운 것은 중국의 정보세계의 중요한 간

부들은 이미 우리 사상이 아니면 중국이 살 수 없다고 봐요. 비밀리에

나오던 것이지만 이거 다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박보희!「예.」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앉아 있지 말고, 베이징

에 가서 안팎으로 옛날의 그 인맥과 현재의 인맥을 중국을 중심삼고

소련에 관계돼 있는 꼭대기, 북한도 꼭대기를 엮어 가지고 미국의 외

교무대에 가는 길에 있어서 어떻게 이걸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

해야 된다구.

‘이런 것은 국가 가지고도 못 하는데 사람이 미쳤지.’ 내가 이런 놀

음을 하고 앉아 있는 거라구요. 세상에, 이 청맹과니들이 나가는 길 앞

에 이러고 있으니…! 그 청맹과니들은 몰라요. 선생님을 모른다 이거

예요.

222 절대 믿고 따르라

정보계의 패자가 되지 않고는 세계를 주도하지 못해

이제 세계적 안목을 가지고 정보세계의 패자가 되지 않으면 세계를

주도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만들고, 전부 다 유선 텔

레비전 방송국을 만든 거예요.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리고 신문

사를 만들고 말이에요.

그런데 관심 있는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 각국

에 신문사를 만들고, 거기 가서 심부름을 해서라도 신문사를 만들겠다

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오늘 부로 우

리끼리 얘기한 거, 미스터 유!「예.」그거 알고 찾아보라구.「예.」드러

나면 곤란해. 위험하다구.

오늘 부로 뭘 하겠나? 판타날에 가서 전부 다 땅을 파고 고기 잡는

것을 훈련할지 몰라.「국가 메시아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명

대)」어디야? 국가 메시아 어디야?「오세아니아 주입니다.」오세아니

아 주의 어디야?「바누아투(Vanuatu;태평양 남서부의 공화국)라는 나

라가 있거든요.」그거 조그만 나라지. 오세아니아 주 대륙 책임자가 해

도 안 되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쳐? 북한에 교회도 만들고 다 그러면

자기를 교포기관을 중심삼고 물어서 한국 교포니까 일본 사람들을 말

이야, 월 화 수 목요일, 이렇게 한 달에 네 번씩 들어가서 예배 볼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생각

하고 있어. 임자가 고생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써먹으려고 했는데, 선

생님의 핀트가 틀어져 나갔다구.

「아버님 명령대로 저는 하는 척은 했습니다, 아버님.」하는 척하다

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다고 전부 다 그렇게 인정하는 거야. 저 사

람은 선생님 명령대로 절대로 한다고 하는 그런 기대가 없잖아? 어디

223

가든 쉬쉬하고 말이야. 어제 회의 때 보라구. 도깨비 같다고 하니 와

웃고 다 그러잖아? 그걸 귓발로 못 들었어?

「아버님이 그 말씀 한마디해 주셨기 때문에….」말씀을 해줬으면

말씀이 설 수 있게끔 해야지. 욕심부리고, 뭘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

고 전부 다 흡수해서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말이야.「한 번도 그렇게

안 했습니다, 아버님.」무엇이?「한 번도 그렇게 안 했습니다.」입 다

물라구. 내가 여기서 말하면 자기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

구.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 알겠어?

「예.」

어디에 가 있어? 남쪽에 가서 뱃사공 노릇 좀 해보지. 제주도에 가

서 말이야. 어디 갔나? 윤태근! 안 왔나?「안 왔습니다.」그거 얘기해

주라구. 김광인!「안 왔습니다.」김광인이 안 왔어?「예.」김광인이 배

만드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제주도에 가서 매일같이 답사하는 것을 훈

련 좀 하라구. 그러면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고…. 내가 보게 될 때 지

금 남미에 대번에 데려가게 되면 안 된다구. 남미를 중심삼고 지금까

지 하던 대로 그냥 해서는 안 돼. 완전히 정비하고 새로이 출발하지

않으면 남미도 안 데려가.

제주도에 관광 낚싯배를 150만 달러에 두 척 구입해서 동지나해,

일본 해안까지도 롱 라인 낚시를 하는 등 우리 식구들과 연결시켜서

해양대학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거기 가서 훈련하고, 윤태

근 아래 들어가서 일 좀 해봐. 알겠어?「예.」제주도로 돌려.

그 대신 누구누구를 만났다는 것을 전부 다 편지로써 유 회장한테,

조총련 관계되는 사람을 의뢰하는 편지를, 갑자기 내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못 가니까 대신 누가 찾아오면 잘 대해 달라고 편지를 써 놓고

가라구. 알겠어?「예.」몇몇 사람이면 돼. 많은 사람 필요 없어. 내가

일본 국회의원 다 할 수 있는 거야. 일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기 때

문에, 사다리가 필요해서 그러지. 그런 부작용을 내서는 안 되겠다구

224 절대 믿고 따르라

요. 알겠나, 유?「예.」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하나님 말을 절대 믿어라

무슨 ‘유’ 자야? 유종영 ‘유(柳)’ 자야, 유효원이 ‘유(劉)’ 자야?「유

효원 협회장님 ‘유’ 자입니다. (유정옥)」유효원 협회장은 대담했어. 삼

촌이 유 무엇이던가? 신의주 감옥에 들어간….「유상돈입니다.」그래,

유상돈! 뭐 적극적인 독립운동 투사였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가만

보니까 자기가 공산당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공산당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영영 걸려 들어갈 것이 뻔하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차고

있던 쇠고랑을 둘 다 빼 버렸어요. 껍데기를 다 벗겨 버리고 뼈만 남

기고 말이에요. 뼈만 남으면 나오게 돼 있어요, 살이 없으니 말이야.

이렇게 훑어서 빼 가지고 담을 넘어서 소련으로 도망간 거라구요. 대

담해요.

그걸 보게 되면 유 씨들이 좀 미욱하다구요. 우둔하다구요. 그런데

이 유 씨는 여자 이름(정옥)을 가졌기 때문에 쓸 만하다구요. 이 유

씨들이 일방통행밖에 몰라요.

유 협회장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매일같이 수택리를 하루에

세 번까지 가고, 두 번은 보통 가는데 10년 동안 몇 번 안 왔어요. 선

생님이 하는 것하고 나는 다르다고 해서 그런 거예요. 미래에 먹여 살

릴 것을 생각 안 해요. 지금 강의하고 있는 원리 말씀만 중요하지. 유

효원이보다도 내가 말하면 그보다 더 실적이 있으면서도 할 사람이 없

어서 맡겨서 3년 동안 훈련시켰잖아요? 3년 6개월이구만.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보리밥을 먹이면서 선생님은 뭘 해 가지고 노동자

를 모아서 돈을 다 쓰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랬다구요. 길자도 그

런 얘기 들었지? 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그러면 멱살을 잡

고 ‘이놈의 자식아, 뭐 네가 통일교회 협회장이야, 뭐야?’ 이렇게 얘기

225

했어, 안 했어?

「그런데 아버님을 따라다니려면 좀 다리가 아파서….」그런 몸으로

세 번만 따라다니면 오지 말라고 그래요. 일주일만 계속해서 따라와도

오지 말라고 하게 돼 있어요. 보리밥도 못 먹을 때에 돈도 귀한데 전

부 다 써 버린다고 말이에요. 그거 안 했으면 전부 다 거지 떼거리가

돼서 어디 가서 굶어 죽어요. 굶어 죽어서 다 흘러갔다구요. 그때는 구

더기 떼 같지만 말이에요, 그 구더기가 양반 상에 올라 새끼를 까서

기른 구더기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똥통에서 자랐으면 못

먹지만 상감마마의 상에 있으면 먹다 남은 찌꺼기라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지 못할 도적놈의 새끼들을 말이에요…. 누구를 믿

을 수 있어요? 대학의 전문분야의 공과면 공과에 있어서 공부한 사람

도, 대학교 졸업한 사람도 15년이 돼야 기계공장의 국장이 되는 거예

요. 그때 통일산업이 기계공업의 첨단에 있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도

못 나온 것이 국장 자리에 앉아 가지고, 사회에 나가 가지고 회의하는

데 전부 다 원어로 말하는 것을 알 게 뭐예요? 하나도 몰라요. 보고도

못 하고 그냥 돌아와 가지고는 ‘아이구, 국장회의에 갔다 왔다.’ 하고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청맹과니가 아니에요. 문세가 훤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그래도 죽지 않겠다고 몸부림을 쳤는데, 거기에 협조

해야 될 협회장도 그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 말은 맞는 말들이라

구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전부 다 문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효원 대신 일본에 보낸 거라구요. 일본에 대해서 얼마

나…? 일본에서 누가 오게 되면 ‘야! 뜻이 좋다!’하고 좋아하던 모습,

그래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조그마한 선물을 하나 가지고 오면 그걸

두고두고 먹는 것을 보고…. 그걸 생각하면 ‘지금 있으면 얼마나 좋겠

226 절대 믿고 따르라

나? 그 좋아하는 고기를 매일같이 먹어도 못 다 먹을 수 있게 대줄 수

있을 텐데.’ 이런 마음이 들어요. 유효원이가 그래도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길자를 내 옆에 붙여두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 이 쌍거

야!알겠어?「예.」

남편이 바라던 그 뜻 앞에 하지 못한 것을 전부 보충할 수 있게 원

리 말씀을 전부 다 공부해 놓아 가지고…. 또 그게 제일인 줄 알아요.

어디 가서 설치지 말고 교만하지 말라는 거야. ‘내 말을 절대 믿어라.’

하는데, 자기 말을 절대 믿어?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하나님 말을 절

대 믿어야지.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런 얘기를 해야 되

는 거야.

내가 임자네들을 주먹으로 닦달을 하고 발길로 차더라도 그럴 수 있

기 때문에 그렇지, 아무 것도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 알겠나? 유

정옥!「예.」여자 이름 아니야? 그래서 일본 나라에 보냈다구. 여자이

지만 남자를 대신하고 일본의 어떤 사람이든, 천황이든 누구든 그 이

상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하라구. 내 말만 믿으면 넘어갈 수 있다

고 생각한다구. 알겠나?「예.」알겠어? 가서 찾아봐요.「예.」

이제 민단 활동을 해야 돼, 민단. 민단 교육을 해야 돼. 뭐인가? 케

이 제이(KJ;한일인교회) 정동석이 가서…. 요즈음 뭘 하나, 정동석이?

「국가 메시아 갔다가….」국가 메시아 나가는 게 좋아요. 이 녀석도

임명하게 되면 지금까지 자기 식대로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 말은 뒤

에 돌려놓고 말이에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어디로 자기가 가는지를 알아야 돼요.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잖아? 방향성에서 까리까리하면 역사의 종착점을 향해 천리

만리 돌아가지를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전부 다 좌우로 돌아가야 살아요. 중심삼고 돌아가는데 부

딪치지 않아야 돼요. 그래서 커 나가야 돼요. 그래서 한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안팎, 전후 좌우를 살펴야 돼요. 앉을 자리

227

설자리도 몰라서 자기의 그것만 중심삼고, 자기 제일주의로 해 가지고

되나? 뜻에 맞추어 가지고 그래야지. 알겠지?「예.」

고생하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살면 다 통해

그 다음에, 원규인지 사탄인지…. 뭐라고 그랬나?「원성이라고 바꾸

어 주셨습니다.」원성? 원성이면 누군가? 춘향이의 사또, 나쁜 일을 해

서 국민의 원성이 높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는, 그 원성이야?「안 그렇

습니다.」그 이름이 원규하고 원성이라고 전부 다 나쁜 이름이 따라다

녀. 탕감복귀를 알아. 단 하나 살아 남는 것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

고, 매일같이 고생을 하는 것이 내가 밥이요, 내가 기뻐하는 것이다 그

러면 다 통해. 답답하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자. 아이구, 선생님

한테 보고하고 그만둬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했어, 안 했어?「그렇지

는 않았습니다.」쌍것,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아닙니다.」

여기 곽정환이 할 때 도원빌딩 한 층을 내가 준비하라고 다 해줬는

데 그거 들었어, 못 들었어?「들었지만, 그거 안 됩니다. 30억이 있어

야 돼요, 30억.」안 되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되겠다고 한 거지.

「그렇지는 않습니다.」기다리면 자기가 30억을 준비해서 할 수 있어?

「못 하지만 시간을 기다려야지요.」

그러니까 보따리를 싸야 되겠다는 결론은 뻔한 것인데, 그런 결론을

모르면 소망이 없어. 결론을 해놓고 딱 ‘이들 앞에 맡기소. 선생님이

지시한 곽정환한테 맡기고 협회장한테 맡기소.’ 그럴 때는 도망가겠다

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여의치 않는 것 같아서 여의도….」돈

30억인데 30억을 만들면 되잖아? 이 사람, 30억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말이야. 그 능력이 없으면 어떻게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회장이

되나? 바쁘면 비상금도 돌릴 줄도 알고 그래야지. 은행관계라든가 정

부 요원들하고 씨름해서 비축금도 빌려다 쓸 수 있고 그래 놓아야 싸

228 절대 믿고 따르라

워서 이기지, 그러지 않으면 뻔하게 질 텐데 뭐.

요즘에 보니까 자기가 쓰는 것은 잘 마련하더라구.「여의도에 지금

좋은 프로젝트를 하나 설계해 놨습니다.」설계해도 자기 설계를 했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현실적으

로 어려운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내가 얘기 안 하고 가야겠구

만. 입 다물고 가만히 들으려고 하면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입을 집적

거리면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 하고 갈 거라구. 그래,

해봐.

박상권이 있지? 안 왔나? 미국에 있어서 낚싯배와 낚싯대를 만드는

세계적으로 제일 유명한 회사가 구라파 세계라든가…. 한국은 빼도 돼

요. 아시아권은 아니에요. 세계 총판 계약을 했다구요. 박구배, 그거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 회사 이름이 뭐던가?「잘 모르겠습니

다.」한국이 제3지역 홍콩이라든가 어디든지 지역이 다른 데서 물건을

빼서 여기서 장사하게 되면 완전히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외국에서

사다가 파는 거예요. 일본은 직접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도 할 줄 알

아야 된다구요. 우리 조직이 있는데 무슨 짓을 못 해요? 박구배, 그거

알아?「예.」

이제 내가 정비해야 되겠어요. 나이가 팔십인데, 이제 정년퇴임해서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정리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

해서 이번에 인사를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교육을 하더라도 꿈을 심어 줘야

그리고 뭔가? 훈독대학 만들었지? 거기에 대한 보고를 왜 안 해?

「시민대학으로써 훈독대학을 지금 계속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강

생이 많을 때는 백 한 오륙십 명이 됩니다. (송병준)」여기서 영어하

고 외국어 하는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전부 다 훈독 책임자들이 되면

229

출세한다구요.

그거 한국에서 일하더라도 그것만 계속하지 말고 꿈을 심어 줘요,

꿈. 꿈을 심어 줘야 돼요. 무엇이나 꿈을 심어 줘야 돼요. 이것만 하면

난다 이거예요. 모든 곤충들도 물 속에 있다가 때가 되면 육지에 올라

와 기어다니고 때가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꿈을 심어 줘야 됩니

다.

지난번의 선생님 대회 같은 것도 역사시대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이

런 대회예요, 이게. 참부모 뭐라구요?「천주 승리 축하 선포입니다.」

무슨 승리야?「천주 승리 축하 선포입니다.」축하 선포, 환영 선포라고

해야지 왜 축하 선포라고 했는가 하는 얘기 양창식이 아나?「예.」

박중현은 곽정환이 가기 전까지는 양창식하고 의논하고 초교파운동

하던 것을 지금까지로 하고, 초종교운동을 해서 통일교회에 갖다 결속

시키니만큼 자기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인원 보조 같은 것을 받

아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교회에 연결시키는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요? 잘못하면 월권해서 싸움이 벌어져. 확실히 출발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둘이 가서 지금까지 유 티 에스 요원들을 워싱턴하고 뉴욕

지역에 이사할 수 있는 사람은 이사하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워싱턴

우리 신문 지국장 편성도 해서 집중 투자해 가지고 완전히 점령할 계

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워싱턴 타임스도 교회

의 인원이 없이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교회라든가 이런 데 연결시키

는 놀음을 하니 그런 것도 전부 다 협조하라구요.

옛날에 ‘당신은 워싱턴이고 내 휘하에 있기 때문에 내 말대로 하시

오.’ 하는 그런 트러블도 있었지?「없었습니다.」없기는 왜 없어? 내가

보고 받고 있는데.「없습니다.」양창식이 없었어?「예.」‘예’가 뭐야?

거짓말쟁이들!「하나도 없습니다.」(웃음)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자기가 가야 할 소속 방향이 어떻게 돼 가

230 절대 믿고 따르라

지고 어떻게 가야 된다는 잘 알고 관계를 잘 해야 돼요. 관계를 잘못

하면 전부 다 파탄이 벌어져요. 그래, 선생님이 모든 것을 드러낼 수

있는 배후가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펴면 몰라요. 그러니

자주적인 주장에 미친 녀석들은 전부 다 오점을 남겨서 결렬되고 환경

을 파괴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결국 이름도 없이 죽어 가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통해야 됩니다.

양창식이는 알지?「예, 아버님.」이번에 왔던 사람들 재차 강의했나?

이중 조직을 해야 돼.「예.」내적인 마음 조직, 몸 조직이라구. 선전해

야 돼, 선전. 내가 지금까지 대회를 통해서 선전해서 들었다 놓는 놀음

을 했지만, 이건 대회가 아니에요. 단체예요, 단체. 개인으로 나라를

수습 못 합니다. 아무리 단체장을 했다 하더라도 단체장 하나 갖고 자

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놈의 단체장이 와서 사기 치려는 생각을 하

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대번에 들어가서 단체장 중심삼은 최측근자를

3일수련이라도 하라고, 가서 교육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교육 안

받으면 손떼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이제는 뭐냐 하면, 교회

목사들을 찾아가서 3일수련 시키고 일주일수련 다 시켜야 돼요. 그래

서 말을 들으면 교회 교직원들을 중심삼고 한 20명, 30명을 딱 해놓

고, 목사 앞에 장로들을…. 당회라구요, 당회. 장로를 중심삼고 집사

만…. 몇 명이 안 된다구요. 큰 교회라고 해봤자 장로 셋 넷, 다섯 이

상은 안 넘어요. 집사는 열다섯 이상 안 넘는다구요.

그거 한 20명 전부 다 교육하면 목사 하나는 무슨 짓이라도 다 할

텐데, 미리 소문내고 이러기 때문에 그렇지. 단체 공작을 하기 위해서

는 장(長)을 중심삼고…. 그 장은 우리를 이용하려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대번에 찾아가서 어디 별장으로 데려가서 개인적으로 한 3박4일

교육을 받아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야, 저 양반이 나보다 앞서

있구만.’ 이러면서 배우려고 한다구요. 외적으로도 그렇고, 경제적인

231

면에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경제적인 면을 알라는 거예요. 심신

분야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정신적 기준이 주체성이 되어 있으면, 외적인 경

제적 분야, 상대적 권도 훤하니까 무시를 못 해요. 어려우면 자기가 회

사도 찾아가고 가정들도 둘 다 묶어서 부부들 가정을 전부 다 책임질

수 있게 임명을 하나만 해보라구요. 몇 개 회사만 해보라구요. 대한민

국이 돌아가기 시작한다구요. 그런 체제를 전부 다 확장해야 되겠다구

요.

이제 개인시대는 지나갔다

개인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앞으로 나한테 보고하려면

개인적으로 접촉해서 잘났다는 건 얘기도 못 할 거라구요. 내가 뭐 왕

을 모르나, 세상의 사업가를 모르나? 노벨상 수상자도 불러서 명령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이 있는데, 뭐 잘났다는 사람의 보고 듣기 싫다구요.

그런 사람은 체제를 연결시켜서 보고해라 그거예요. 이제부터 보고할

내용은 그런 관에서 방향을 취해서 할 것을 지시한다구요. 혼자 나발

불고 다녀야 독불장군밖에 더 돼요? 내가 독불장군을 안 두려고 조직

을 반대로 해놨다구요.

복귀가 그렇지요? 종의 종이 돼야 되고, 종이 돼야 되고, 양자가 돼

야 되고, 서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왕초가 다 되어야 한다구

요. 왕초들이 따라올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갖지 못하면 사탄세계를 전

부 다 인수 점령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싸워서 점령 못 해요. 나라

에 가게 되면 국가 메시아가 대통령을 만나서 운행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전부 다 거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옛날에 살던 그 모

양 그대로 거기 가서 구더기 노릇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대양을, 산하를 전부 다 점령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바

232 절대 믿고 따르라

다를 점령하고, 자연을 점령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줬다구요. 어느 간

나 자식이 와서 ‘나 수산사업을 해야겠으니 배를 주소.’ 하는 녀석을

지금까지 하나도 만나지 않았어요. 다 도망가려고 그랬지.

그래, 워싱턴에도 수렵대학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

것을 우리가 지방에, 우리나라에 하겠다는 녀석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

예요. 산수가 겸해야 경치가 아름다워요. 산수를 지배할 수 있는 자는,

그 나라의 경치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나라의 전체 국민이 관심

을 가진 첨단에 서서 묶을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하는 것은 문제도 없

어요. 알겠어요?「예.」체제 형성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인 능력이

없는 사람은 물러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정 소화는 다 했어요? 가정이 건재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

버지, 아들딸이 다 훌륭하게 되면 그 사장을 만나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루저녁 얘기해 줘 보라구요. 가정들이 전부 다 이런 가정

이 됐기 때문에, 아버지가 협조하고 어머니도 그렇고,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이상적 가정체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모델로 해서 전체를

볼 때 어머니 아버지도 손들고, 또 남편 아내도 손들고, 형제도 손들

고, 친척도 손드니 이런 조직은 자기가 살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이거

예요. 자기 가정이 살려면 종족이 있어야 돼요.

가정이 살려면 종족이 다 알아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 판도가 돼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

족을 편성할 환경도 없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를 다 만들어

줬는데 거기에 관심이 없어요. 구더기 새끼같이 파먹고, 사자가 뜯어먹

고 남은 뼈도 파먹을 수 없으니 거지가 돼서 통일교회 어디 가서 또

구더기 노릇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요?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알아들으라구요. 선생님이 뭐라고 했는지. 엉터리가 아니라구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내가 사업하는 보고도 안 들을 거예요. 사무감사를 강화해서

233

사무감사의 보고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건 뭐 법적

기준을 중심삼고 치리된 공식적인 모델 환경을 통해서 단계적인 질서

를 만드는 것이 선생님이 이제 해야 할 일이에요.

이제는 개인적으로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보고하지 말라구요. 자기

장(長)들이 다 있어요. 언젠가 차만춘이 와서 ‘아이구, 선생님! 나 어

디에 있으면 됩니까?’ 하고 묻더라구요. 그걸 나한테 물어 보게 돼 있

나? 먼저 자기 아들딸한테 물어 보고, 자기 소속인 교구장한테 물어

보고, 그래 가지고 해결하면 될 것인데 나한테까지 찾아와서 그러더라

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두 사람, 한 사람 있을 때를 생각하고 나를 찾

아오지 말라구요.

그러자면 세계를 대해야 됩니다. 그런 패들이 세계에 수십만이 널려

있는데 어떻게 대하겠나? 가는 길에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몰라요.

전문가들이 무시하지 못하게끔 준비해서 건물을 지어야

여기 서 이사 왔어?「안 왔습니다.」어디 갔나? 김윤상!「예.」오라

고 했는데 연락했나?「와 있습니다.」들어오라고 해. 들어와서 자르딘

레이아웃을 만든 것에 대해 여기에 와서 잠깐 얘기하라고 그래. 여기

대가리들이 전부 다 와 있기 때문에 알아듣게 하려면 내가 하는 것보

다 직접 나와서 얘기하는 게 좋겠다구. 여기에 나와서 레이아웃 된 것

을 전부 다 보여 주라구. 나한테 보고한 것을 이 사람들한테 들려 줘

라 이거야. 전문가들이 아니니까 요약해서 잠깐 얘기하라구. (벨지도에

건설할 아버님 공관에 대한 보고)

이걸 빨리 지어 놓아야 잡동사니들이 와서 천막 치고 밥 벌어먹겠다

는 생각을 못 한다구. 우선 2층하고 절충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레이아

웃이 필요하다구. 수고했다구. 앞으로 건설하게 되면 자기가 와서 감리

감독을 해야 될 거라.「예.」여기 선문대학 빌딩의 1층 짓는 그 식을

234 절대 믿고 따르라

연장하니까 뭐 없어도 될 테지만 말이야, 그렇게 알고 자르딘에 가서

1년 2년쯤 살 수 있는 계획을 하고 그렇게 해야 자기의 이름이 남아.

이름이 세계로 남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모든 전문가들을 불러서 후원회를 만들고 회

의를 해서 레이아웃을 짜게 되면 1차 2차 3차 비판 공청회에 부쳐 가

지고 몇 차에 선정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돼. 그래야 전문가들이 무시

를 못 해요. 그러게끔 지금부터 준비하라구.

자기도 그걸 알고, 앞으로 레이아웃 편성에 부합되지 않는 자체 행

동을 하지 말아야 돼. 의논하고 허락받고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

수고했다구. (박수)

건설비는 얼마 잡았어?「아직까지 건설비는 제가 잡지 못했습니

다.」대략 얼마나 될 것 같아? 대개 예산을 잡아야 전부 다 그걸 할

수 있다구. 자기는 얼마 들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나? 잘 지으려면 돈

이야 얼마든지 들어가지. 중간으로 시설해서 한 20년 후에는 개조할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하면 되는 거야. 너무 좋게 지어도 곤란해. 그 대

신 그걸 대체할 수 있는 물자를 어떻게 쓰느냐 하는 모델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구. 그런 것을 생각해서 하라구.

내가 언제나 자기에게 전화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니까 유정옥한테

편지해서 앞으로 시설한 것이 선생님이 보기에 기분 나쁠 수 있는 물

건으로 만들면 안 되게끔 하라구. 대규모의 조감도를 짜서 거기에 넣

을 것은 넣고, 위치 선정을 확실히 안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야. 알겠

어?「예.」자, 우리 식사! *

8)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영진이는 안 왔나? 그거 읽어요.「칠일절 말씀이요? (정원주)」그래.

(1991년 7월 1일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칠일절 말씀을 훈독함)

「아버님,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정원주)」다 끝났어?「예, 아버님

칠일절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뭐 또 있어?「예, 그 다음….」기도해

요. 양창식,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미국에서 4억쌍 축복 운동을 주도해 나가라

다음에 또 뭐야? 응? 국진이 넌 자기만 했구나. 입 벌리고 말이야.

「그러니까 일찍 자고 그래. (어머님)」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러노?

부모님이 부끄러워, 부모님이. 영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조상

들이 전부 다 바라보고 있어. 무서운 놀음이야. 자려면 자기 방에서 자

지, 왜 여기 와서 자는 거야?

학교 가면 공부하는 시간에 공부해야지, 자면 뭐가 되는 거야? 이

자리는 그것보다도 무서운 자리야. 세상을 몰라 가지고…. (녹음이 잠

시 끊김)

1999년 6월 30일(水),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36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보고 중에 말씀하심) 그거 축복에 연결시키는 거야. 「예, 일시에

확보해 가지고 왔습니다.」(양창식 회장 보고) 하나의 방향성을 만들

어야 돼. 여러 단체보다도 총괄적인 면에서 많은 협조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아마 다음에 출마하는 부시 대통령 후보는 그렇게 나갈 거야. 그 준

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예, 예. 그래서 타임스하고 연결이 되어

서 내일 중으로 만날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 엘 에이

(PLA)라든가 각국에 있는 트루 페어런츠 밸류(True Parent Value)

같은 우리의 기반을 통해서 ‘당신이야말로 미국을 다음 세기에….’」그

렇게 안 갈 수 없다구. 그렇게 우리가 짜 줘야 될 거라구.

그렇게 일련의 것들을 알아야 돼. 우리가 정비하고 방향을 짜 줘야

될 거라구. 그런 것들은 주(주동문 사장)가 잘 알고 있다구. 긴밀히 연

락하면서 해.「예.」연락은 내적으로 연락해. 외적으로 나타나면 안

돼.「그렇습니다. 아메리카 유스 캐릭터 어워드(America Youth

Character Award) 시상도 마련하고, 이것이 전부 다 지금 아버님이

근래의 주시는 말씀하고 배경이 일치되어 있어서…」그래, 앞으로 더

일치되는 거야.「예.」그래야 4억쌍 젊은 사람을 기독교 문화권에서

빼내서 기독교가 살게 해줄 수 있는 거야. 완전히 중국 공산권은 빼앗

겼다는 거야.

공산권까지 가치관의 공허 때문에 상당히 신앙세계가 흔들리니만큼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전부 다 우리 운동을 따라나옴으로 말미암아 자

유세계가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서둘러야 돼. 장자

권 나라가 책임 못 하면 앞으로 껍데기밖에 안 남아.「이번에 아버님

이 명확하게 원리적으로 때에 대한 것과 이후의 사명, 기독교와 연결

된 것, 청소년, 이런 것들을 확실하게 규명해 주셨기 때문에 이번에 지

도자들이 금년에 하신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이번 14일부터 17일까지

미 전역의 전 공직자가 3박4일 수련회를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

237

신학대학원)에서 합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의 섭리적 방향을 확실하게

알고 미국이 내년 축복운동을 주도해 나가도록 할 수 있게 이론 무장

을 하기 위해서 전체를 불렀습니다. (양창식)」그래, 이제는 방송국이

이걸 책임져야 돼.「예.」

말씀은 원문을 가지고 활용하라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야. 방송국이 책임을 중시해서

나서든가 해야 돼.「그리고 아버님, 말씀하신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이요, 지금 번역이 완전히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한 일주일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것은 ≪그는 누구인가?≫라는 것이 남았습니다.

이 책이 간단치 않습니다. 한문, 원문을 반드시 넣어야 나중에 학적 가

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한문을 넣고 한글을

넣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이것이 새로운 원전이 됩니다. 한문 하

나 하나를 이렇게 넣어야 되니까 이 작업이 조금 시간이 걸리겠습니

다. 이 작업이 일주일 정도 걸리겠고요, 출판까지는 열심히 서두르면

3주 정도, 그래서 한 달 안에 책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빨리 나와야 돼. 우선 이것을 알아야 우리가 가는 방향, 내용을 대

개라도 알게 되는 거야. 역사성과 현대성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거기

에 대한 관이 세워지는 거야. 섭리관도 세워지고 참부모의 내막에 대

한 칸셉도 세워지고 영계에 대한 것도 확실해지는 거야.「그 책에 이

번에 이상헌 선생님의 메시지도 전편 후편이 다 들어갔고요, 그 다음

에 ≪아버지의 기도≫ ‘효심편’이 거의 다 됐습니다.」앞으로 그 기도

편은 늘려 나가야 된다구.「예, 일단은 책에 있는 것만….」그럼. 그걸

보면 누구든지 통일교회를 무시하지 못해.

「그 동안의 경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책을 예쁘게 잘 만들 것 같습

238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유 티

에스(UTS)에서 초기에 아버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귀중한 것이 많습

니다. 그래서 오(오택용)교수가 그 분야에서 책임을 지고 거기의 교수

들과 출판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근본적으로 검토

를 하고 있는 것이요, 아버님이 미국에 오셔서 하신 수많은 말씀이 있

는데 공식석상에서 원고로 하신 말씀은 정확하니까 그건 그대로 고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통역을 통해서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그래서 통

역을 통한 2차적인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그거 시정해야 돼. 원본을 가지고 전부 다시 해야 돼.「그렇게 하기

로 했습니다.」그럼.「테이프가 유 티 에스(UTS)에서 하신 말씀은 거

기에 보관되어 있고, 그 다음에 뉴 퓨처 필름에 많이 보관되어 있습니

다. 그래서 그쪽에 있는 오리지널 말씀을 딕테이션해 가지고 번역을

하기로 했습니다. 통역자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원본과는 다르기 때문

에….」그래, 통역자가 한 것은 안 돼. 그걸 그냥 해서는 안 된다구.

원문을 다시 딕테이션해서 보관을 해야 돼.

이번에 어머니 강연문에도 선생님의 오리지널 말씀을 많이 뺐다는

거야. 거기에도 원문을 다시 집어넣어야 된다구. 예화를 뺐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그 내용을 몰라. 그러니까 그 작업

을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나중에 우리 학자들이 후대 사람 앞에 무

력하고 책임 못 한 사람들로 비판받게 돼. 철저히 해줘야 된다구.「아

버님 말씀집 300권 중에 미국에서 하신 말씀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발굴해 보면 미스가 상당히 나오겠습니

다.」그것도 전부 다 그냥 할 수 없어. 원문을 집어넣어야 돼.「예, 그

러니까 작업이 간단치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귀한 말씀을 원문 그대로

다시 체계를 갖추면서….」

이번에 황선조가 오니까 그것을 참고해서 다시 하도록 해.「예, 의

논하겠습니다.」미국에 와서 한 말씀이 한 60권은 될 것이라구. 그 가

239

운데 다 들어갈 거라구. 그런데 그 말씀들을 통역을 중심삼고 해서는

안 돼. 원문을 그대로 해야 된다구. 어차피 연구하는 사람은 원본을 보

려고 한다는 거야. 번역 출판물인지 원문 출판물인지 언제나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야. 만약 내용에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시대적 감각을

가지고 시정한 것인데, 그러면 왜 그랬느냐 하는 책임을 추궁받아야

돼. 문제가 크다구.

내가 거기에 농담도 하고 욕도 하고 그랬는데, 그 환경 여건이 그

시대상을 증거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니까 그걸 빼면 안 돼.「예,

오교수가 아주 그 부분은 철저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아버님

말씀을 보면 박수면 박수, 중간에 마침표, 쉼표까지 다 기록합니다. 그

것은 원자료로서 보관이 되어야 합니다.」그럼.「성경 같은 경우는 아

예 원작이 없지 않습니까? 전부 복사본인데 복사본의 복사본, 그러니

까 종파가 나오는 거거든요.」종파도 그렇고 역사의 방향도 다 흐려져.

나오면 나올수록 흐려진다구.

선생님 설교집에 대해서 지금까지 무관심했어. 선생님이 다 주선해

서 만들었으니까 지금 이렇게라도….「이제 유 티 에스(UTS)가 그런

연구소 역할을 해야 된다고 해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유 티 에스

(UTS)하고 선문대학이 해야 될 거라. 유 티 에스(UTS)만이 아니야.

유 티 에스(UTS) 가지고 안 돼. 선문대학에서 근본서부터 연결되어야

돼. 유 티 에스(UTS)가 선문대학의 부속적인 내용을 편성해 나가야

된다구. 그걸 넘어설 수 없어.「예.」그리고 60년대 이전의 14년 동안

의 말씀, 선생님의 심각한 말씀이 다 날아가 버렸어. 많이 날아갔다구.

통일교회에 그런 책임자가 없었어.

기념일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사흘 전부터 정성들여야

「아버님, 오늘 아침에 의식을 준비했습니다.」그건 나중에 하라고

240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그래. 내일, 초하루 칠일절을 지내고 하자고 그래. 지금부터 이런 기념

일에는 사흘 전부터 정성들여야 됩니다. 무슨 뭐 지나가던 손님들이

식사하고 가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헌금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정성도 정성들인 상대물을 언제든지 마련해야 됩니다. 제물을 통해

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만물 제물시대, 자녀 제물시대, 부모님 제물

시대로 나온 것입니다. 이제 자기 가정 제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들이 완성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축하의 날에 참석해서 부모들이 아들딸에게 설

명해 주고 반성하기 위해서 선생님 말씀을 재현시키는 것입니다. 알겠

어요? 이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부모

의 날 따로, 자녀의 날 따로 말할 필요 없습니다. 오리지널을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풀어 이야기하면 되는 거예요. 그 말씀을 읽고 풀

어 이야기하는 것을 자기들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뿌리를 내 버리고

가지 붙들고 춤춘다고 그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뿌리를 붙들고

춤 출 때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칠일절 원문을 빼 가지고 읽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미리 다 하기 위해서는 그때 무슨 말씀을 했는지 알고 그것을 중심삼

고 식에 참석해야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흘러가 버리는 말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자기의 실체권이 어떻게 자체

에서 결실했느냐, 그거 아니에요? 개인의 개인, 가정의 개인이던 것이

국가 대표, 세계 대표, 천주 대표, 창조, 재창조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

다. 그러니 가정들이 참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잘못한 모든 것을 회개하고 그 기록을 중심

삼고 보고하고 거기에 대한…. 앞으로는 그 법이 나와야 됩니다. 탕감

하기 위한 모든 제물적인 조건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피를 흘려서 역사에 연결된 제단을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싸고 똥싸고

241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순결한 그 의지를 전통으로, 주류사상으로 남겨

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선생님이 부모의 날이면 처음 부모의 날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

지 다 모르잖아요? 아무 것도 없이 공짜로 와서 ‘부모의 날’이렇게 지

내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날’에 관한 원문을 중심삼고 그때의 사상,

그때 말씀의 심각성을 중심삼고 오늘날과의 차이에 대한 것을 역사적

으로 비판하고 부족한 것을 메워서 평준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

나요? 그래야 선생님의 설교집이나 말씀이 되살아나요.

훈독회보다도 이런 중요한 예식 같은 데서 말씀한 것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줄기 없는 가지가 있

을 수 없고, 가지 없는 잎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잎이 없는 열매가

있을 수 없습니다. 꽃이 전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걸 잡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기념일 등의 맨 처음 말씀이 근원적인 말씀이다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됩니다. 선생님 영계에 가기 전에 이걸 안팎으

로 훑어 가지고 질문하고 답변을 다 해놓아야 나중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언제나 이 땅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답을 누

가 할 거예요? 감 놔라, 배 놔라,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의 주장을 선생님이 말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상의 부

관들처럼 주체자의 서명을 해 가지고 심부름하던 그 버릇을 가지고 자

기가 해놓고도 ‘보고해서 했습니다. 당신이 했습니다.’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박보희가 그렇게 잘 해. 뭘 하겠으면 미리부터 ‘이렇게 합니다.’하고

해야 됩니다. 다 하고 와서 ‘이렇게 했습니다.’하는 것은 선생님이 준

242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뿌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뿌

리가 안 된다는 거예요. 껍데기지 살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전통

이 안 됩니다.

오늘날 행정부 조직에서 부관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언제든지 책

임자 앞에…. 장관 같은 것은 4년마다 날아가니까 법을 따라서 지금까

지 그렇게 해서 습관이 되었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됩니다. 가정

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뿌리가 확실해야 돼요.

그 동기가 어디서 나왔어요? 동기가 선생님이 아니게 될 때, 부모님

이 아니게 될 때는 사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인정하던 사회

제도가 앞으로 원리도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댔던 것

을 하나라도 뜯어고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되고, 거기에

왜 이래야 되는지 설명을 첨부해서 대중에 공개하고 그 조직 전체의

회의, 이사회를 거쳐서 시정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통이

남아요. 그 일이 지금 급선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선생님이

무슨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날이 40년 되었으면

40년 부모의 날 중에 어느 것이 중심 말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예.」그러니까 처음, 원초적인, 맨 첫 말씀을 중심삼고 40년 동

안의 말씀은 해설이고 부대적인 말씀이지, 그것이 언제나 부모의 날을

대표했다는 사상을 집어넣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통이 없

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7월 초하루부터, 지금 6월이 끝난 다음에 그 세계로 들

어가는 것입니다. 칠일절부터 원본을 중심삼고 해명해 나가야 됩니다.

이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흘러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실천한 사

람, 누가 있어요? 없잖아요? 식을 하게 되면 1주일 전부터 준비해 가

지고 원래의 말씀을 읽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을 찾아서 무슨

243

선포, 선포식 한 말들을 전부 다 기록해 놓아야 됩니다.

그 주일이 되면 그 주일날의 원문을 읽고 해석해야 돼요.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 멋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 것은 영계가 싫어합니다. 똥을 싸서 뭉개는 말씀을 했더라

도 선생님이 그때의 심정이 영계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

다. 알겠어요?「예.」영계의 컴퓨터에 기록되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

다. 매번 그 심정적 내용이 저나라에 다 기록이 되고 설명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걸 할 수 있어요?

훈독회를 절대시해야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절대시해야 됩니다. 내가 말씀을 절대시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40년 부모의 날이 있지만 옛날

그때 말씀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의 관계를 전부 다…. 왜 이렇게 달

라졌느냐 하는 이야기가 있으면 환경이 이랬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했

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자녀의 날, 만물의 날도 마찬가지입

니다. 부모의 날에 관한 책만으로도 하나의 도서관이 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뭐래도 선생님이 한 말씀은 영계와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말씀에 대한 오차가 있으면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독회 때 심각한

거예요. 공판장에 나서는 것과 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말씀만 들어도

자기 자신이 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문제, 남의 말씀을 빌려 했느냐,

자기 말을 했느냐? 빌려서 했으면 회개하고 거기에 대해서 자기 말로

써 영계의 조정을 해줘야 돼요.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책임자라는 것

은 심각한 것입니다. 변명하고 적당히 덮어 주는 것으로는 안 넘어갑

니다. 슬쩍슬쩍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양창식, 이번에는 잘 하

244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겠어?「예.」

이번 세계 가정연합회장 자리는 황선조가 나을 거라구. 그래, 믿고

자기들은 미국이 가는 길을 놓고 빨리 분업하고.「예.」오늘 넣도록

해.「예.」나눠 가지고 해.「강화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하면 안 돼.

선생님이 할 일은 이미 다 끝났어. 타락한 세계의 복귀과정의 책임을

지고 말할 때는 지나간다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나라를 중심삼고 할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지는 것입

니다. 앞으로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앞장

섰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서야 돼요. 이제 모든 축복

을 하늘이 앞장서서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

켰으니까 당신이 정비작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은 이겼으니

훈령을 내려 가지고 정비작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잘했다 못했다 해서 벌주는 것은 선생님이 할 일이 아니에

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지. 안 그래요? 우리 가정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못 해요. 선생님이 하는 거지. 축복가정이 전부 다 하나

님 주관권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잘하고

못하는 것은 선생님이 관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여하지 못해요.

선생님 말씀도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도 용서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회 축복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

다.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 그 단계까지는 사탄세계에서 살

고 있으니까 타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80퍼센트, 70퍼센트는 타락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는 거예요.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겼다는 것입

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국가 형태를 갖춘 선생님이 용서 못 해요, 법

이 하지.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을 어떻게 보고, 부모님을

어떻게 보고, 앞으로 부모님 가정을 어떻게 보느냐를 생각하고 판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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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됩니다. 36가정이 어떻고 어떻고 그런 것은 기준이 아닙니다. 36가

정이 관여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해야 됩니다.

「예.」

훈독회한 대로 실천해야

지금까지는 참부모가 앞장섰어요. 하나님이 앞장 못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원리가 그렇지요? 이제는 선포했기 때문에, 이번 선포에는

하나님 앞에 사탄까지 다 굴복했으니 이제는 하나님 전권시대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간단해지는 거예요. 기도가 없어

지는 것입니다. ‘아버지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하시오.’ 하는

것이 기도예요. ‘뭘 도와주소, 도와주소.’하는 기도를 못 한다는 것입

니다.

선생님이 21년 동안 이 미국에 와서 기도를 안 했습니다. 몸뚱이 가

지고 아는 대로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훈

독회한 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 못 했거든 입 벌리지 말라는 것입

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더 무서운 것입니다. 옛날에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도 말해서 해먹었지만 이제 그렇게 해먹다가는 대번에 걸리는 것입니

다. 저 큰 히말라야 산맥이 자꾸 가라앉는다는 거예요. 바다까지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한히 거꿀잡이가 되어 없어진다는 것입니

다.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절대시해야 돼

요. 이중으로, 적당히 하고 둘이 싸움하면 안 됩니다. 싸움하는 것을

영계에서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옳고 그른 것은 양심이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안 그래요? 변명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가 옳은지 그른지 다

알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가 살아남았기 때문

246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에 그런 거지, 그런 걸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편이 될 수 없어요. 햇빛 앞에 그림자가 못 나타

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햇빛이 안 나니 어두운 곳이 그림자를 만

드는 것입니다.

그런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니

나라를 찾고 헌법을 만들어서 발표하면 그것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도 영계에서 다 재림을 했습니다. 영인들, 정치가

니 무엇이니 해서 수많은 영인들이 와서 정치가니 무엇이니 해서 꼭대

기를 전부 다 컨트롤하니까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을 영계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지요? 가정문제

같은 것도 하늘이 전부 다…. 동이 터 오니, 가정에 동이 터 오니 그렇

게 안 할 수 있어요? 지금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얼마나 재림했어

요?

기독교 전체 3백여 명, 성자 성녀도 전부 다 미국에 배치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래, 어디에 배치했느냐? 꼭대기에 배

치했어요, 밑창이 아닙니다. 꼭대기에서부터 다 꿰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반대하더라도 그것은 며칠 못

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우물쭈물하다가는 8대부터 그 사람 자체까지

전부 다 책임을 못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밀레니엄 시대의 표어 참가정?참부모?참혈통

선생님이 지금은 한국이 어떻고, 걱정도 안 합니다. 하고픈 대로 다

하라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요. 미국은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저 양반은 그런 사람이라고 이미 호외로 치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망하고 전부 다 무슨 대통령, 현재 정부가 망

하고 다 썩어서 구더기 통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그 이상의

247

말도 했지요. 이런 말을 내가 처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런

네임밸류가 붙었다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됩니다. 망한다면 망하는 거예

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뭘 하느냐가 수수께끼라는 것입니다. 통일교

회가 뭘 하느냐가 수수께끼예요. 레버런 문이 뭘 하는지 모르겠으면

통일교회가 뭘 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뭘 하는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취재 거리가 되는 것, 싸우고 뒤넘이치고 하는 것은 하등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요즘에 <워싱턴 타임스>에 한 이야기도 있지만 21세기는 전부

다 참가정 이상주의, 이것이 전통이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거기에서

딱 결론을 지어 주고 왔습니다. 2000년 밀레니엄 그때 표어, 선생님이

할 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참가정?참부모?참혈통.

무슨 얘기냐? 타락이 뭐예요? 사탄 혈통의 뿌리가 마을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데모해야 돼요. 데모 안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사

탄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기독교인들에게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데모 안 하면 빼앗겨 버려요.

기성교회 10억 사람들이 나서서 통일교회보다 먼저 하면 어떻게 되

느냐? 복을 그들이 받을 것 아니에요? 지금 외적으로 순결운동이니 뭣

이니 그런 것들을 가정을 중심삼고 나가지, 국가가 주도하는 것이 아

닙니다. 그러니 빨리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 버리

는 것입니다. 선취권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특허를 누가 먼저 내

느냐 이거예요. 특허를 옆에서 듣고 먼저 신청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데모하라는데 왜 데모를 안 해요? 세 사람씩 계

속해서 데모해요. 알겠어요?「예.」참부모?참혈통?참가정?참사랑!

그래야 참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참사람이 되는 것은 뭐냐?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

입니다. 가정의 참사람은 효자고, 나라의 참사람은 충신이고, 세계의

248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참사람은 성인이고, 하늘땅의 참사람은 성자 아니에요? 이런 것이 얼

마나 복잡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옳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여기에 들어맞으니 세계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들이 잘났더라도 그래, 한번 해먹어 보라는 것입니다. 똥 싸 뭉개고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갔다 붙었다 하는 것은 싹 바람에 돌아가 떨어

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붙어 있지를 못해요.

기념일에는 모든 분야의 경연대회가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국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야단하지만 바람

에 남아 있지 못합니다. 붙어 있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제부터 내가 이 언론계에 바람을 일으키면 누가 남겠어요? 이놈의 자

식들, 깨끗이 탕감복귀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임자들도 생각

해야 된다구.

앞으로는 언론계가 방망이질해야 됩니다. 여기 브리지포트 이사장

진 박사도 언론계의 주동문의 코치를 받으라는 거야. 알겠어?「예.」자

기들 물어 봤더니 자기 책임이 아니면 책임 안 지려고 한다구. 학교

문 닫게 됐는데…. 지금 수렁에 들어갔다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

기들이 보고 안 하면 그것이 통할 줄 알았어? 이놈의 자식들.

이제 우리 단체도 사회에 공개해야 됩니다. 공개하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 이런 기념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예단체를 불러서 연예

대회를 해야 돼요. 축하식 자체가 세계적인 연예단체들의 경연대회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케스트라 수

백 단체가 와서 경연을 하고 나중에 뽑는 거야. 그래서 문화축제를 일

주일 동안 하잖아요?「예.」그런 문화축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전부 뽑아요. 오케스트라니 뭐니 전부 뽑아요. 학술분야부터 해서

각 분야의 최고를 뽑는 거예요. 세계 정상들을 불러서 경연하고 거기

249

에서 몇 개 단체를 뽑고 표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관심을 안

끌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세계문화체육대전이에요. 우리가 그런 모든 것

을 비판하려니까 예술분야라든가 모든 분야의 선두에 서야 된다는 것

입니다.

브리지포트 대학에도 음악대학을 만들고 예술대학도 만들어야 됩니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최고 정상급들을 데려다가 해야 되는 거

예요.「음악대학은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예술관은 그 지역에서 제

일 큽니다.」그렇다 해도 우리 대회는 세계적인 정상급들, 최고들이 참

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이에요. 문화올림픽이

라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각 분야에서 경연을 하는 것입니다. 백 개

부처라면 백 개 부처를 세계 전체가 주시할 수 있도록 세계 최정상급

들을 세워서 표창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루 이틀에 안 됩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180개를 빨리 만들면 세계 각 분야의 언론인, 문화인들의 경연대회를

하려고 합니다. 물리학이면 물리학자 세계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

어? 또 체육대회도 하고, 문학은 문학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협회들 다 만들지 않았어요? 그것이 준비한 거예요. 이 일이 하

루에 안 됩니다.

동양 서양의 문인들이 무엇을 할 것이냐, 전부 다 바라고 있잖아요?

다 꿰는 거예요, 가라데까지도. 싸움패까지도 하는 것입니다.「한국 태

권도의 최고 유단자, 그 사람의 사무실이 여의도에 있는데 가 보니까

거기에서도 벌써 아버님이 하신 일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무술계의

김운용씨하고 아버님이 주도하셔서 통합하려고 하신다는 것을 무술계

에서는 다 아는 모양입니다.」앞으로 그렇게 안 될 수 없습니다. 자기

들이 아무리 뛰어야 무술을 해 가지고 어떤 사람이 진짜 사람이냐 하

는 문제를 해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 이론을 가지지 않고는 안 된

다는 것입니다.

250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참사랑은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

참사랑은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것 아니에요? 무술

세계는 의리를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절대복종하고 그렇게 끌고 나가

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의 개념이 없습니다. 의리를 중심삼고 있지만 사

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전권을 남기기 위한 도구로, 이용물로 되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그런 데서 자리를 못 잡으면 전부 다 마피아가 되는 거예

요. 그러니까 인간적인 면, 도의적인 면에서 인격이 갖춰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술이 아니라 무도회(武道會)입니다. 무도술이에요.

‘도(道)’가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무술(武術)이라고 했지요? 거

기에 도(道)를 넣어 무도술(武道術)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이제 선생님이 바라는 최종단에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땅을 벗어나야 돼요. 이제 쉬어야 됩니다. 40일, 1년 열두 달을

계속 자고 싶어요. 밥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한다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라고 못 합니다. 술 공장에서 매일같이 술만 빨고 오줌 싸고 하더라

도…. 사탄세계의 그런 녀석들을 다 용서하려면 그런 놀음도 해야 된

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하고픈 것은 전부 다 해보라고 한다구요.

이제는 큰 사람, 나쁜 사람, 높은 사람들이 다 레버런 문 하면 이렇

게 높이 올려다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박상권이 그런 배포

를 가져야 돼.「예.」박보희를 보고 김정일이 만나라는데 배포가 없어.

이제 박상권은 김용순을 통해서 앞장서라구. 만나러 가라구. 이번에 들

어가 틀어쥐어야 돼. 알겠어?「예.」

박보희가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졌다구. 박보희는 너무

주목하기 때문에 비밀리에 만나서 나라를 결정할 수 있는 일을 김용순

251

이하고 나하고 둘이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대신해서 임자, 박상권하

고 김정일을 대신한 김용순, 둘이 남북통일을 진짜로 해야 돼.

미국, 소련, 중국까지 다 엮어 놓았어. 그러니까 안 들으면 모가지

틀겠다고 하고, 말 들어야 전부 살 수 있다고 하고, 문 총재가 손떼는

날에는 그 날부터 뿌리까지 전부 다 뒤집어 박을지 모른다고 엄포를

놓으라는 거야.

내가 언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소련

의 비밀, 중국의 비밀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유명한 것입니다.

그걸 아는 거예요. 제일 먼저 국방부입니다. 전부 다 제일 무서워하는

곳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걸 얘기 좀 해야

된다는 거야. 이젠 당신이 전부 다 인수해야 돼.

이제 죽기 전에, 망하기 전에 해야 됩니다. 지금은 민주세계도 믿을

수 없고 공산주의도 믿을 수 없고, 믿을 것은 문 총재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중심삼고 남북통일 하겠다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북한의 굶어 죽는 사람들을 남미로 이민시키면 됩니다. 그것도 의논

하라구. 우리 제주도보다 땅 더 많이 샀으니까 1백만, 2백만 헥타르를

내가 살 수 있습니다. 한국의 농토가 얼마냐 하면 100만 헥타르, 110

만 헥타르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2백만 헥타르를 사려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농사지어서 남북한을 먹여 살리자는 것입니다. 내가 배

급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 식량 문제가 제일 어려울 때에 배급 주면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만주 땅 가지고 안 됩니다. 남미는 3모작이 됩니다. 남

북한의 농지가 110만 헥타르인데 2백만 헥타르면 얼마예요? 또 거기

에 3배면 6백만 헥타르입니다. 몇억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것이 한국의 농사짓는 5천 가정이 하는 일을 한 가정이

252 기념일을 맞기 위한 우리의 자세

할 수 있습니다. 한 명이 5천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데 왜 그걸 안

하겠어요? 그런 농지를 만들어 가지고 불쌍한 사람, 몇천만 명에게 전

부 다 배급해 줬다, 예를 들어 쌀을 나눠 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

프리카에 쌀을 보내고 해보라구요. 세계는 자연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할 때 미국놈,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땅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주면 얼마나 좋아요?

아이고, 유정옥이 훈독회 참석했나?「예, 계속 참석했습니다. 이

번….」이 녀석 안 왔으면 기합을 주려고 했더니 왔더랬구만, 바람잡이

같이. *

9)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한 최후의 가치관

(제9회 칠일절 행사에서 하신 말씀 훈독)『……영계가 천사장형인

데 지상의 아담가정이 영계의 천사장에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한

번 답변해 보라구요.「이길 겁니다.」영계는 자지도 않고 24시간 지상

에 내려와 협조할 터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자고 먹고 놀고

이럴 거예요, 한 1주일 자지 않고 다니면서 데모할 거예요? 40일 자

지 않고 데모하자 이거예요. 40일 금식할 거예요, 40일 자지 않고 데

모할 거예요? 금식할 거예요, 걸어다니면서 데모할 거예요?「데모하겠

습니다.」이것들이 전부 다 쉬운 길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재미 없어

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지면 안 돼요. 영계에 지면 안 돼요. 이미 선

포하고 다 했지만 하나의 목적은 지구성을 획 차 버리는 거라구요. 쫓

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제일 중요한 말이라구요. 총결론입니다. 역사에 기

록을 남기는 거예요.

88올림픽이 냉전시대의 종결을 가져왔어요. 사탄세계의 챔피언들은

사탄세계의 2세들이라구요. 우리 선교사들은 하늘세계의 2세입니다.

1999년 7월 3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훈독회 후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4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한 최후의 가치관

그때 그 선수들에게 선물을 준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때 현찰로 24

억을 썼다구요, 24억. 그래서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면서 자기가 받

은 상패를 나에게 주고 간 선수도 있다구요. 거기에 보관되어 있을 거

라구요. 그렇지?「예. (곽정환)」자, 읽으라구.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식의 배경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경과보고 훈독)

곽정환이는 이걸 새로 편집을 해야 될 거라구. 그래 가지고 이것을

훈독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시대가 어떻게 변천하는가, 지상과 영계의

관계 해결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어떻게 전개되어 가는가 하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읽으라구, 축도까지. (참부모님 천주 승

리 축하 선포식 축도 훈독)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의 기

도)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은 기독교권과 기타 종교권을 중심으로 해야

곽정환이는 지금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책임졌다구요. 그 가

외에 4대 우리의 주축 되는 이러한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책임을 지

는 거예요. 그것이 맨 꼭대기예요. 사탄세계가 할 수 없이 관계 맺을

수 없는 그러한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번에 이제 새로 4억쌍 축복할 사람들은 선생님이 세운 신학교, 이

게 기독교를 대표한 신학대학권이에요. 전부 다 원리를 중심삼은 내용

을 갖추지 않은 가인적인 기독교권 내의 아벨적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일본 미국의 세 나라 자체가 전부 다 책임자들이 돼 있

다구요.

그래서 2세 축복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자녀들을 해야 된다는 거예

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것을 하려면 기독교권과 종교권에서 해답을

찾아야 돼요. 이 말은 뭐냐 하면, 구교의 신부들과 수녀들, 그 다음에

동양 종교에 있어서는 불교를 중심삼고 비구승와 비구니들을 축복해야

255

된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을 극

복할 수 있는 우리 통일교회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역사를 연

결시킨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권이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제

3이스라엘권, 하늘의 전통을 밝힌 그 모든 책임, 기독교 신학을 넘어

선 거기에 원리사상을 부가한 이런 대표적 꼭대기에 서 있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에서 40년 전에 축복하지 못했던 그러

한 미혼 남녀, 영계 전부를 축복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종교권 축복을 해야 되

고, 그 다음에 교회 책임자는 기독교권 축복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

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이러한 탕감복귀, 기독교권 종교권 일

체권이 축복을 받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세상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

예요. 전부 다 축복을 중심삼은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축복가정을 중

심삼은 아담가정 이상권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넘어서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승리의 결과

를 가져올 수 있게끔 영계 육계를 전부 다 정비했습니다. 참부모님 천

주 승리 축하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에 연결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게 딱 일치됨으로써 세상과 하늘, 안팎의 모든

종교와 비종교에 대한 정비가 끝났다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알기 위해서는 작년 5월 15일에 선포한 그 내용으

로부터 금년의 섭리를 중심삼고 천주적 4?4절 선포, 그 다음엔 참부

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 축하선포,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선포를

알아야 됩니다. 이런 선포를 함으로써 모든 것이 끝난 거예요. 거기에

이제 축복해야 될 4억쌍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한 가정 앞에,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이것을 한 가정으로 보는 거예

요. 복귀된 아담가정으로 4억쌍을…. 복귀된 아담가정의 아들딸 한 쌍

256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한 최후의 가치관

만 결혼하면 전체 1대, 2대, 3대로 사위기대 축복권이 성립됨으로 말

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종말을 고해야 된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

요. 지금 말씀한 것까지 편성해서 책자를 만들라구. 알겠지?「예.」

어차피 세계는 하나되게 되어 있다

이제부터 곽정환이는 전부 다 기도하고 그렇게 하라구. 그러기 위해

서는 여자들이 앞장을 서야 돼요. 세계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엔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전부

다…. 7월부터는 자기 소행의 행방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 그 다음에는 사상 교육, 교회를 중심삼은 사

상적 종교권 최고의 권위와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 그 다음에 또 뭐라

구요? 대학가, 대학연맹, 그 다음에 뭐라구요? 금융가예요, 금융가. 이

것만 세워 가지고 유엔에 상원과 하원 제도를 만들면 새로운 국가 형

태로서 비로소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도 끝까지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유엔에 하나의 나라가…. 지금 유엔에 자리가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

요. 미국의 국가 체제가 상원 하원으로 되어 있어요. 2차대전 이후

1960년대에 유엔을 만들어 세워 2부제를 해야 했던 거예요. 세상 나

라가 아무리 많더라도 하원은 그 나라를 대표한 의원들이고, 상원은

하늘을 대표한 의원들이 되는 거예요. 이 전체를 지원해 가지고 그 중

심적인 책임을 미국이 했더라면 한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

요.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1차, 2차, 3차를 거쳐가면서 세계를 대표해서

내적 정비, 외적 정비를 하면서 하나의 체제를 갖출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또 외적으로 보더라도 이 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257

는 인류가 멸망해요. 해방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50년 만에 지금

까지 공해문제, 환경파괴 문제 때문에 새들이 죽어가고, 어류가 죽어가

고, 지구 자체가 30분마다 한국 땅의 절반만한 면적이 초토화되어 가

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3백년을 넘기 힘든 인류의 운명

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계속되면 세계는 어차피 강제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될 때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의 모든 정세

가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미국만의 미국이 아니에요.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를 미국이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그러한 입장에 있

다는 거예요.

또 언론기관을 중심삼은 그러한 세력 판도가 미국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강제적으로라도 하나돼야 되고, 싫더라도 하나 안 될

수 없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하나된 세계에서의 가치관

그래,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가치관의 설정이 문제가 됩니다.

지금까지 전통을 앞세운 국가를 극복하고, 그 다음에는 생활습관, 즉

습관과 전통을 극복하고, 맨 나중에는 문화면과 사상면을 극복할 수

있는 그러한 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어요.

최후의 가치관은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은 가치관까지 통일교

회가 갖고 있으므로, 통일교회만이 자동적으로 그러한 정상에 서 가지

고 세계를 리드해야 돼요. 이것이 참부모의 이상인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써 결정을 지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사랑의 주권세계,

지상?천상천국의 현현은 자동적인 결론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아멘!

알겠지?「예.」

그런 총평까지 넣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보면 섭리사

258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한 최후의 가치관

가 어떻고 지상과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엄

청난 거예요. 또 그것이 제시될 수 있는, 선생님이 미리 한 영계에 대

한 얘기와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은 부정할 수 없는 현

실적 사실이에요.

많은 방대한 배후의 영인들에 대해 나타난 영계의 실상과 땅 위의

현상적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가 성립 안 되는 한 그 원칙에

따라서 천하는 통일되어 가지고 평화 통일의 세계로, 하나님의 사랑이

상 세계로 넘어갈 것이다! 아멘!「아멘!」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총평을 하라구.「예.」작년 5월 15일에 기도한

내용이 어디에 있을 거라구. 거기에 기도가 빠졌어요. 기도가 없으니

뼈가 빠졌다구요. 그게 역사라구요. 그러니 이론적으로도, 이론적인 이

러한 관을 가지고 역사를 관찰하더라도 부정할 길이 없어요. 안팎이

틀림없이 다 정비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나 이제 갈게. 5분 전이야, 손님 맞이하기. 자, 보라구. 곽정환에게

박 세 개를 갖다가 붙였다구. 이거 참 재미있는 것이, 오늘도 박 씨 손

님이 왔어요. 날아가는 세계를 관리하는 비행장의 박 실장이에요. 그렇

게 다 인연이 다 맞아떨어지는 것이 참 이상하지? 여기 곽 서방의 책

임이 크다구. 자기 집이고 뭣이고 다 집어던지고, 차 버리고 워싱턴으

로 가야 돼. 이사해야 돼.

그러면 곽정환이하고, 그 다음에 황선조가 있어야 할 텐데 갔지?

「예, 갔습니다.」박중현이하고 양창식이하고 유정옥이하고 오쓰카, 이

렇게 다섯 사람은 한국과 미국과 일본의 3개국을 대표해서 오는 손님

을 가서 만나자구. (경배)

이제는 부모님이 할 일이 없어졌구만. 자기들에게 넘겨줬어. 응? 다

결정했어. 못 하면 책임은 자기들이 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

고, 아들이 책임 못 하고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으니, 이제는 임

자들이 기독교를 대표하고 종교권을 대표해서 책임을 해야 돼요.

259

그래서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기성가정 4억쌍, 미혼가정 4억쌍을 하

게 되면 8억쌍으로 8수예요, 8수. 8억의 기독교인들을 축복 못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10)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장소를 개관한 지 1주년을 맞는 기념

의 날입니다. 아침에 15분 늦어서 미안해요. 중대한 보고와 내용의 모

임이 있었기 때문에 늦었어요.

북한에 자동차 공장이 지어지면 세계적인 기지가 돼

그러면 그간 여러분에게 교회에 공식적으로 드러내지 못했던 한국문

제, 남북한문제, 또 그간 우리 교회에 있어서 유니버설 발레단이 구라

파에 가 가지고 성공한 사례에 대해 오늘 소개할 텐데, 우리가 지금

모든 외적 세계에 있어서 어떤 위치에 있다는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이

런 조건들이기 때문에 특별히 여러분이 기억하시고, 가슴에 이것을 선

생님 대신 기쁨으로 품고, 일일 생활 모든 전부가 이런 기쁨의 내용을

동기 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해 미래의 역사를 창건하는

데 하나의 계기로 삼아 주기를 바라서 보고하는 거니까 잘 들으라구

요. (이후 윤정로 부원장의 보고)

1999년 7월 22일(木),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브라질 자르딘).

* 이 말씀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개원 1주년 기념일에 하신 말씀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261

내가 말씀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북한의 자동차 공장은 남한 정

부가 바라고, 일본이라든가 그 주변의 국가, 미국이라든가 구라파 전체

가 북한을 중심삼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면 이것은 세계적인 기지가 된

다고 본다는 거예요. 막강한 인구를 가진 아시아의 30억 인류를 중심

삼고, 그 중에서 절반 가까운 중국을 무대로 하고, 중동으로부터 북극

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이 열려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전세계

가 주목하는 하나의 표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이것을 중심삼고 외교적인 루트에서 자기들이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추구하는 조건을 세워 나왔는데, 이것을 선생님

과 약속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그간 상당히 정치적으로 복잡한 과정

을 거쳐왔어요. 남북한의 대치문제를 여기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도움

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이 공장문제가 한국 정

부로부터 전세계의 자동차 공업세계에서 관심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해

지금까지 지연, 지연해 나오던 모든 것이 결정적 단계를 넘을 수 있는

차원이 되었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임을 알고, 이 내용을 여러분이 잘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보고 계속)

남북한의 문제는 세계사적인 문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을 성사시킨다는 것은 그냥 앉아 가

지고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사시키려고 하는 사

람은 다방면에서 그 길을 개척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북한문제, 한국문제는 세계사적인 문제예요. 좌우가 대치해 가

지고 역사적인 과오를 남긴, 많은 인명 피해를 남겼던 6?25동란이

벌어진 그 근본 동기로부터 과정, 결과까지 세계사가 연결되어 있습니

다. 섭리사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한국 민족만이 아

니라는 거라구요.

262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인류를 대표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계 민족을 걸고 뒤넘이

치는 거라구요. 남북 결렬은 우리 타락한 아담 해와, 인류 조상으로 말

미암아, 이들의 심신 분립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선상의 대치로까지 이어진 그 모든 역사를 걸고 열매 맺힌 것이 결국

한국동란이었다 이거예요.

그래, 냉전시대가 출발했던 것이 한국동란이요, 냉전시대가 종결된

곳도 한국입니다. 88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섭리상의 인연과 더불어

연결된 모든 것을 움직이는 선생님의 배후가 있었기 때문에 평화적인

남북통일의 운세를 가져온 대회가 되었던 거예요. 그로 말미암아 88올

림픽 대회 이후 12년 되는 2000년의 이 기간에 섭리상의 모든 전부

를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을 해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대치해 가

지고 결렬된 사실을 하나의 평면 기준에서 그 초점에 맞춰 가지고 반

드시 해결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를 통해 섭리상에 분열된 모든 내용의

전부를 한 점에서 해소시켜야 할 그 중심이 참부모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분립된 모든 사실이 역사성을 거

쳐 수많은 탕감, 수많은 섭리상에 종교권이 있어 가지고 희생되어 나

왔지만, 이것을 결정적인 초점에 맞춰 가지고 해결 짓지 못하던 것을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해결하는 거예요.

민주와 공산세계, 남북이 결렬된 이 모든 전체가 지금까지 세계사

문제로 걸려 있는 거예요. 미국의 외교정책이 성공하느냐 하는 문제도

북한을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데 달려 있고, 한국이 앞으로 아시아

에서 주역의 책임을 하느냐 하는 문제도 북한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

는 데 달려 있고, 중국 자체도 북한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소련 자체도 북한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일본 자체도 어떻

게 북한을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적인 정치?경

제?문화 등 모든 면이 전부 다 집결되어 있어 가지고 뒤넘이치는 초

263

점상이 남북의 대치예요.

이 대치가 최후의 긴장 상태에 이른 극한 이런 때에 있어서 선생님

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배후에 연결된 개척 역사라는 것은 눈물어

린 내용이 많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개인 개인이 원수가 되었으면 그 개인 개인이 원수가 되기까지 엉클

어진 모든 사연들을 풀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북의 대치는 세

계사를 대표한 대치이기 때문에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과거?현재?미

래의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것을 총합해서 이 초점에 맞춰 가지고

해결점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 지상의 평화의

천국 이념, 유토피아 세계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 섭리관이기 때문

에, 그런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선생님 홀로 이 개척의 선

두에서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막힌 모든 담이 그냥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전부 다 열리는 것이

아니에요. 각 방면을 통해서, 외교적인 힘, 혹은 중국의 힘, 소련의 힘,

일본의 힘, 미국의 힘을 반영해 가지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울타리를

쳐 가지고 길을 열고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북한에 통일교회가 세워지는 섭리에 중요한 일

보고는 순식간에, 한 20분 이내에 되었지만, 그 역사의 배후에는 수

천년 하나님의 섭리와 아시아에 있어서 아시아의 역사와 서구 역사가

엉클어진 모든 암이 여기에 결착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치료하고 이것

을 풀어야 할 책임이 참부모의 책임이라구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이렇게 흐트러진 것을 참부모가 다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이 최대의 결렬 상태, 희망 없는

이런 절망 상태에서 이번 이 일로 말미암아 희망의 길을 열었다는 거

264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예요. 앞으로 공업분야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초점이 연결된 중요 지역

이 북한이고, 그 다음에 종교적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섭리사에 있어

서 북한은 유물론을 중심삼고 절대 신을 반대하는 무신론적 사상의 나

라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통일교회 교회를 세운다는 사실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계획은 뭐냐? 종교협의회를 중심삼고 세계 종교가 연

결되어 있기 때문에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에 상주하고 싶은 모든 종단

들은 전부 다 종교협의회, 우리 교회의 활동 기준을 중심삼고 일할 것

을 북한 정부와 약속해 가지고 허가를 받았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설계로부터 모든 계획을 추진시켜 가지고 이제

는 우리가 그야말로 자동차 공장과 더불어, 통일그룹, 금강산 관광문제

와 더불어 교회문제가 일시에 정착할 수 있는 시점에 왔다는 것입니

다. 이것이 섭리상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른다구요.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하고 참부모 역사시대로 입문하게 되었다

또 내적인 면에 있어서는 심신 투쟁의 역사가 거짓 부모, 타락한 아

담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심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가정을 180도 반대적 입장에서 재축복해서 세계적인 정상의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면에서 세계사적 과거?현재?미래를 통한 안팎의 내용이

일치될 수 있는 해결점을 봤기 때문에 여기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

부를 만들고, 이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8년 5월 15일 영계

육계의 통일을 위한 성인과 살인마의 축복을 같이 해준 거예요. 그 다

음에는 지난 6월 14일에는 천지부모 천주 승리 뭐예요? 축하 선포식

을 했다구요.

그래서 사탄까지도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자연굴복

265

시킨 것입니다. 이 모든 전부가, 지상세계의 남북한을 중심한 대치문

제, 서구사회와 아시아 사회, 민주주의 세계와 앞으로 종교 역사, 그

다음에 사상적 기조를 보게 된다면 아시아 문화와 서구문화, 이런 안

팎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한 초점에 정비될 수 있는

이런 시대상을 맞춰 가지고 그 기본이 되는 남북한 국가 기준의 어려

운 고비도 정착할 수 있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섭리사와 전반적인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해결의 기점에 가까워 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한국 하면 먼 나라, 남의 나라로 생각

했지만, 한국이 통일교회에서는 조국이요, 본향 땅입니다. 본래 하나님

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거

짓 부모가 파탄시켜 놓았던 것을, 완전히 하나님이 영어의 몸으로써

역사 이래 고독한 하나님이 되었던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완전히

180도 돌려놓은 거라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와 모든 역사적인 맺혔던

모든 것을 탕감해서 평준화시켜 가지고 평면 기준에 개인 해방권, 가

정 해방권,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거예요.

이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의 창조이상의 중심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 가정의 중심

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개인적 사랑을 중심삼은 심신 일체권이 남

자 여자로서 부부를 이루어 두 부부가 심신 일체권, 부모와 자녀의 심

정 일체권, 종족과 민족의 심정 일체권, 민족과 국가?세계?천주까지

심정 일체권을 전부 다 이룰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을 넘고 종

족?민족?국가?세계를 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는, 갔다가 돌아온대

도 지장이 없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누시엘 천

사장까지 용서해 줘 가지고 타락이 없는 본연의 기준의 새로운 장과

266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새로운 기록, 참부모 역사 시대로서 입문한다는 세계사적인 발표를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런 시대에 왔다는 것은 놀랍고도 놀라운 사실이

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여기에 성약시대를 발표한 통일교회에 있어서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준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를 누구도 몰랐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가

있는지, 몸을 중심삼고 세계가 있는지, 이것이 어떻게 이분되어 투쟁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지옥과 천상천국의 형태가 관계되어 있

는가 하는 것을 몰랐던 이 모든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 자신이 영계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숱한 수난의 길, 고통의 길도 극복할 수 있었던 것과 마

찬가지로, 여러분도 금후에 가는 길 앞에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가정

을 중심삼고 걸어가는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많은 핍박의 과

정을 거쳐 가지고 평준화된 승리의 터전 위에 기둥으로 세워 놓은 것

이 여러분 축복가정이니만큼, 여러분 축복가정이 이제 선생님의 이름

을 가지고 가는 데는 세계에 반대할 수 있는 나라와 개인이 없는 시대

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러한 평화스러운 출발 기준에서 축복가정의 임무를 세계와 더불어

한 길에 모아야 될 교육의 장소가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라구요.

이곳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이 북쪽이라면 이곳은 남쪽이에요. 땅 끝과

땅 끝에 축을 박아야 돼요, 축! 기둥이 없어요.

개인적 축, 가정적 축, 종족?민족?국가의 축,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하나의 축으로써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결속하려는 그 기준을 잃어버

렸던 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탕감복귀하여 평화의 기준을 만들어 가지

고 거기에 개인적 참사랑의 중심이 가정적 참사랑과 연결되고, 가정적

267

참사랑이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둥, 하

나의 씨앗을 중심삼고 확대된 지상과 천상세계에 다리를 놓았다는 거

예요.

그 다리를 놓기 위해서 한국에서 출발한 이 종단이 남쪽 땅 끝이에

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축으로 뻗으면 이것이 전부 다 맨 아래이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켜서 개인적 통일, 가정적 통일, 종족?민족?국

가 통일, 참사랑을 중심한 심정적 통일권을 총정비하기 위한 것이 이

가정수련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아무리

공이 크고 아무리 뭘 하더라도 거기에 개인적인 심정 완성권, 가정?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심정 완성권에 결탁할 수 없다는 것입

니다. 왜? 축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연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관계

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중요한 교육기관이요, 교육 기간이

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축복받은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4천3백만쌍 축복, 이제부터

미혼남녀 4억쌍 전부가 이 과정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이 정지된다면 각 국가가 대응해 가지고 이 수련소를 중심

삼고 하나의 민족 창건과 국가, 세계 창건을 위한 기지로서 세계에 확

대시켜 가지고 통일천하, 통일의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계획이 지금 종착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

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그 종착점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핵, 가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핵,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핵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이 이루어지고, 사탄도 이루어진 이런 모든 동기들을 중

심삼고 안팎으로 알기 때문에 자연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 참부모 앞에 자연굴복, 인류

268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앞에 자연굴복함으로써 사탄, 악마 자신의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을 하

나님과 참부모와 인류가 동정해서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권 내의 본연의 동산에 참석할 수 있는 일이 가능한 새출발이 되

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단 시간에 쭈욱 얘기하게 되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지

만, 글로 써 가지고 쭈욱 읽어 보라구요, 틀린 데가 있나. 공식적인 과

정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말씀을 자신의 승리의 말씀으로 전수하기 위한 자르딘 40일수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심정권을 중심삼아 가

지고 개인적인 하늘과의 내 기준이 되어야 돼요. 가정적 하늘과의 기

준이 돼야 되고, 종족적 하늘과의 기준이 돼야 되고…. 씨가 뭐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전통이 개인적으로 연결되고, 참부모의 가정?종족?민

족?국가?세계에 연결된 그 전통 내용에 일치될 수 있는 심정권을 갖

추지 않고는 참부모가 이루어 놓은 세계적 승리인 지상?천상천국 이

념은 여러분과 하등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바로 이때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 기준을 한번 맞춤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결혼식이라는 것은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식장에 초대받아 참석한 사람들만이 그 축복 결혼식을 설명할 수

있고, 또 관계를 맺을 수 있지, 말만 듣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

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전반적인 이런 사실을, 선생님의 생애를 통

해 말씀한 모든 내용을 전부 꿰차 가지고….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승리의 방패의 말씀으로

써 전수하기 위한 일이 훈독 40일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269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섭리사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내가 가

야 할 길을 고독단신으로, 천년 만년 홀로 가더라도 치우치지 않고 정

도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천주, 하나님 앞에까지 가서

하나님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내 자신이요, 내 가정이요, 내 일족이

요, 내 민족이요, 내 국가요, 내 세계라고 해야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

릴 수 있고 각자의 해방권을 마련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천국에 전부 다 참석하게 되어 하늘나

라의 열두 진주문이 완전히 개방되는 거예요. 열두 진주문이 개방된다

는 것은 뭐냐 하면, 360도가 전부 다 개문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어떠한 누구든지 이 말씀과 일치되는 사람은 천국 백성이 될 수 있

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엄중하고 심각한 시간이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시간이라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새 문화의 창조에 초석을 놓은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설 발레단

우리 발레단의 활약상에 대해 보고할 텐데, 발레 하게 되면 구라파

서구사회,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최고의 이슈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것이 소련에까지 가 가지고 전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생명의 일체 맥

을 연결시킬 수 있는 무용으로 자랑하던 모든 전부가 개인주의화된 이

시대에 있어서 전부 뿔뿔이 갈라졌다구요. 이것을 내가 수습해야 되겠

기 때문에 15년 전에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정상을

향하여 단련하고 준비한 것이 그냥 그대로 다 되었어요, 그냥 그대로.

아시아에 있어서 리틀엔젤스는 동양문화를 중심삼고, 서양문명에 있

어서는 발레를 중심삼고 예술세계의 최고의 정상을 밟게 되었다는 거

라구요. 이와 같은 놀라운 사실은 역사를 두고 찬양할 일이에요.

어떤 나라가 아니에요. 문 총재의 이름이 이제 새로운 문화세계의

270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창조에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을 놓았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여러분이 이것을 선전하고, 일심동체가 되어 앞으로 예술 분야에 접목

시켜 가지고 여러분도 서구 문화, 아시아 문화 분야에 있어서 높은 위

치의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보고하게 한 거

예요.

그래, 이렇게 보고 받는 그 사실이 여러분이 전수받는 것이요, 나도

그와 같은 문화인으로서 하나님의 예술세계에 빛이 될 수 있는 하나의

개인과 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

요.

자, 보고하라구.「예. 천주적 승리를 거두신 참부모님께 올리옵나이

다……. (윤정로)」(보고가 계속됨)

학계?사상계?문화계에 이어 체육계도 세계 정상에 설 수 있어

여기에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모였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

하면 여러분이 수치스러운 것, 대면할 수 있는 입장이나 면목을 세우

지 못한 그런 입장에서, 대사회에 있어 고독한 생활을 계속한 여러분

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학문세계에 있어서 대학연맹을 만들었기 때문에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도 세계가 우리를 따를 수 없는 정상,

그 다음에 서구문화의 창건, 아시아 문화의 창건은 예술문화가 중심인

데, 예술문화 세계에서도 이제는 아시아나 서구에서 정상에 올라왔습

니다.

나머지는 체육인데, 체육을 중심삼고 우리의 천마축구단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점령했습니다. 또 3연패라는 것은 보통 축구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그런 기록입니다. 원래는 브라질을 중심삼은 남미 제패를 위

해서 준비하던 이런 과정에 있습니다. 그것이 끝나면 구라파까지 제패

271

하면 체육계도 정상의 자리에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모든 전체의 힘을 합해서 여러분이 마음으로 협조해 가지고, 하늘의

예술문화 창건에 있어서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통일교회에서, 하나님

의 자랑이요, 인류의 자랑이요, 만물의 자랑이요, 심정세계의 하나의

등대인 동시에 결혼 첫날밤의 촛불과 같은 이런 일이 통일교회에서 성

사되고 완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으로 알고, 가슴 벅차게 사방을

향하여 활보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이 노력했

다는 것을 감사히 받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리고 영계의 모든 수고한 선조들 앞

에 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경배와 만세 삼창)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있는 자는 이

땅 위에 그 누구도 없고, 사탄과 하나님까지도 붙잡을 수 없는 한스러

운 역사를 만들어 온 원한의 터전을 뒤집어 세우고 있는 인류 역사의

지구성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는 아침에 태양이 선명하게 비치더라도 그 태양 빛을 하늘과 땅

이 찬양할 수 없고, 아무리 맑은 물이 샘솟듯 솟아 흐른다 하더라도

그 물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지으신 만 우주의 모든

만물들이, 동물로부터 식물까지 전체가 노래를 하고 자라고 있지만 그

것을 자랑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짓지 않은 주인이 있는 것을 몰랐던 이 세계가 참부

모의 인연을 통하여 종교의 모든 희생의 피의 제단에 연속시킨 최후의

결실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아침의 태양을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찾을 수 있었사옵고, 모든 흐르는 물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고,

이 물이 만물을 소생시켜 주는 생명의 근원인 것을 찬양할 수 있고,

당신의 손길을 통하여 창조한 모든 피조물이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천

운을 찬양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272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이런 모든 본연적 사실을 당신의 수고의 섭리 노정의 결정적인 결과

로써 얻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어 3시대를 수습하

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런 내용을 밝힐 수 있어 모든 피조물이

하늘 앞에 감사하고, 자연적인 모습을 찬양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갖출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할 줄 아는 아들딸이 이 땅

위에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살에 사무치게 느끼

옵니다.

아버지, 자르딘 이곳을 중심삼고 지난 1년 동안 당신의 계획 가운데

서 모든 것이 실패의 결과를 갖지 아니하고 오늘의 승리를 가져와 가

지고, 오늘 1년이 되는 이 기념의 날을 중심삼고 마음 몸에 사무치는,

재차 하늘의 심정을 폭발시킬 수 있는 내적 재료와 원자재를 남길 수

있었던 기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아버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

다.

그 모두가 아버지의 수고의 연고요, 당신의 노고와 협조의 결과임을

다시 찬양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이 무리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국가를 대신해 소수의 무리가 여기에 모였지만 인류를 대신한 것이

요, 하늘땅의 심정의 하나의 꽃으로 피어 향기를 뿜고 하늘 천사와 해

방적인 성인 성자들이 이곳을 찾아들어 가지고 만국의 승리의 표징이

되고, 만국의 새로운 생명의 등대가 이 자리에서 퍼져 나가게 허락하

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해를 당신이 보호하사 무사히 지냈사오니, 또 한 해의 갈 길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3년노정만 지내는 날에는 이 땅 위에 새로운

소식이 있을 줄 알고 참고 가는 그들 앞에 하늘의 보호와 사랑이 영원

히 같이하시기를 재삼 비는 마음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

옵니다.

이 문을 드나들고, 이 숙소에서 잠을 자고 깨는 모든 사람들이 새로

운 세계, 당신의 창조의 본연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땅

273

을 바라보는 만물과 전체를 대신하여 하나하나에 당신의 사랑의 손길

이 머무는 것을 알고, 모든 전부를 대신하여 하늘 앞에 찬양을 드리고

영광을 돌릴 수 있고 아들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당신이 축복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사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아들딸을 찾고 있는

그 아들딸이 내가 되어야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이 무리들이 되게 허

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축복가정만이 아니라 축복받은 2세, 3세, 7대를 중심

삼고 억만대를 거쳐 가지고 하늘의 순결의 핏줄을 남기고 말겠다며 정

성을 다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참고 나오신 심정의 그 골짜기를 붙들

고 하늘을 위로할 수 있는 참된 복귀의 승리의 가정이요, 승리의 후손

이요, 승리의 민족 조상이라고 칭찬받을 수 있는 무리들이 이 가운데

많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

라옵고 원하옵니다.

가는 길이 바쁘고 이루어야 할 일이 막대한데, 당신이 필요로 하는

요원이 없고 모든 경비적 사연이 허락지 않은 이 길을 준비하시기에

수고하신 과거를 아버지 앞에 면목 없어하는 동시에, 참부모로서 해야

할 완성의 기준을 넘고 나서 세계를 품어 당신 앞에 봉헌하지 못한 미

비 미급한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몸둘 곳을 모르는 이 마음을 아시고

긍휼의 마음으로, 역사에 불신의 자리에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는 것을 아시고 이러한 이해 위에 품어 주시어 용서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중심삼고 배후의 일족과 일국 전체, 만민

백성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을 삼으시어 전환적 모태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이 있음을 감사하면서, 이 날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 참석한 저

희 무리들을 축복하심을 감사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의 자랑의 표적의

하나의 중심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이 이상가정교육본부가 되게 허락

274 참부모 전통의 세계화

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재삼 재삼 부탁드리면서, 영계의 협조와 지상

만민의 후손들의 일체적 협조를 통하여 하늘의 소원 성사를 남기고 성

사하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 축복 축복을 더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

하면서, 이 기념의 날에 아버지, 재삼 부탁하오니, 이루어 주시기를 간

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만세 사창. 박수)「아버님, 감사합

니다.」*

11)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5월 1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6월 13일 중심삼고 성인과 살인마들, 죄인과 성인을 전부

다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 철폐운동을 한 거라구

요. 그래 가지고 금년에 있어서 6월 14일이지?「6월 14일입니다.」6

월 1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천지부모 천주 승리 축하

선포식’을 다 끝내고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지금 지내고 있는 거라구

요.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축복 세계화 기반 위에 첫출발하는 곳

그렇기 때문에 이 마감을 전부 다 하기 위해서…. 그 마감해야 된다

는 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에덴 동산에 돌아온다는 거예요. 숱한 탕감

의 노정을 거치고 숱한 역사적인 곡절을 거치고 난 후에,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의 많은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섭

리가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고 역사의 탕감, 개인적 탕감, 가정?종

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탕감을 다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1999년 7월 27일(火), 아메리카노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가 붙였음.

276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전부 다 평준화시켜 가지고 해방권을 이룬 거예

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영어의 몸이 되었던 것이 비

로소 해방되어서 인류의 절반 이상이 하늘 편 혈족으로 연결될 수 있

는 이런 기반이 이뤄져서 철옹성같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님을 중심삼

고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 누시엘이 굴복할 수 있

게 된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죄상과 하나님의 내적으로 감추어졌던 비밀

과 내적인 역사를 통한 섭리의 사정, 그 다음에 누시엘이 지금까지 은

폐해 가지고 인류를 기만한 모든 사실이 백주에 드러났기 때문에, 이

제 남북이 통일되기 전, 나라를 찾기 전의 이 기간에 있어서 용서를

구하고 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특사를 내려 누시엘까지 용서해 주는

이런 역사를 닦아 온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자연굴복, 부모님 앞에 자연굴복, 인류 앞에 자

연굴복했으니까 이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속수무책으로 있던 모든 것

이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통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이걸 전부 다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전부 다 굴복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출발을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면, 여

기 판타날 이곳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살인마들을 해방하고 성인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는 4

억쌍 축복 완성과 더불어 6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 승리

축하 선포식을 했다구요. 여기에 온 것이 5월 14일이지?「예.」5월

1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 해방식을 선포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끝냈으니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마무리로 하는 하나님이 첫번 발을 내디디시어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축복 세

277

계화 기반 위에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출발 못

했던 모든 한을 풀고 출발할 수 있는 기착지가 바로 이곳이 된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창조 당시의 환경과 같은 판타날

여기는 원초적 모든 자연환경이 갖추어져 있다구요. 식물이 많고 동

물이 많고, 모든 전부가, 바다의 고기로부터 동물로부터 식물로부터 판

타날이 모범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난

후의 지구가 어떤 곳일 것이냐 할 때 이와 같은 자리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창조이상적인 섭리의 뜻을 품었던 하나님 앞

에 지금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 말미암은 수난 길을 거쳐서, 다 벗어

나 가지고 해방되어 첫 출발을 할 수 있는, 완성한 4차 아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천지,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키는 착

지의 출발기지가 어디가 되어야 되겠느냐 할 때, 이곳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이곳. 아마 아담 해와도 그럴 거라구요. 추운 데서는 못 살았

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도 아담 해와를 위해 지은 것이

고, 이 사랑의 가정을 위해 천추 만대의 후대에 이들을 사랑하고 이들

을 관리 육성해 가지고 살 수 있게 이와 같은 환경을 축복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두고 볼 때, 이곳이 어떤 곳이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

님이 첫출발하는 성지다 이거예요. 원초적인 성지예요, 원초적. 첫번이

라는 거지요. 원초적인 성지요,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를 출발하는 지

상?천상천국을 개문하는 이런 가정적 출발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 출발을 못 했거든. 이 가정적 출

278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발 기지가 아담 해와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가정들이 전부 다

아담 같은 자리에서 출발할 수 있는 이런 승리한 성지가 된다는 것입

니다. 원초적인 성지요, 기원적인 성지요, 새로운 출발적인 성지인 동

시에 성지의 초점이 될 수 있는 이런 기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승리한 성지라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 4시에 그런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이 선포식을 하

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이 시간에 다들 모여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되

겠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초성’ 할 때의 ‘초’ 자 있잖아요? 원초(原初)예요. 원초 성지,

승리한 성지, 그 다음에는 해방과 통일을 약속하는 성지라구요. 그러니

까 세상에 지금까지 성지가 많지만 앞으로 이곳이 제일 출발의 성지가

된다는 거예요. 이곳이 물 가운데 있는 곳이지만 앞으로 세계 사람들

이 여기에 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이런 지역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것

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나할것없이 자기 정성에 사무치면 앞으

로 1년에 한 번씩 이 성지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하나님이 이 자리에

서 해방됐다는 사실, 부모님이 이 자리에서 뜻을 이루었다는 사실, 사

탄을 이 자리에서 굴복시켰다는 사실, 이런 모든 것이 여기에 연결되

어 있기 때문에 모든 해결의 원초 기준이 된다 하는 입장에서 원초,

근본 성지…. 원초란 근본이에요. 그래서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로 책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엄마! 몇 시야, 지금?「6시 26분입니다.」기도하

자구요. 자, 일어서서….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4수도

6수도 9수도 사탄수의 승리 기준이 되어 있어 가지고 하늘을 고역시

키던 수에서 이제는 7월을 중심삼고 삼 구 이십칠(3×9=27), 27일을

279

넘기고, 내일은 사 칠 이십팔(4×7=28) 28일, 4수와 7수를 중심삼고

4차 아담권 시대까지 넘어갈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삼아 가지고, 아

담 해와를 지으신 당신의 창조이상 가운데서 죄 없이 당신의 심정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일치된 자리에 서서, 그리하여 부활권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만세의 천국의 출발을 참부모가 되어 하지 못했

던 것을 숱한 역사시대의 한의 구분을 지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

시대의 3차 아담 실패의 과정을 다 겪고 나서 정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곳에서 작년 5월 15일을 중심삼고 사탄 원수를 사랑함

으로 말미암아 하늘 뜻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의 살육

전이 벌어졌던 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과 타락한 아담 해와의 마

음이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을,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그

모든 원한의 한을 품은 그 마음들을 역사를 통하여 풀지 못하고 하나

님과 더불어 신음해 나온 모든 역사적 고난을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풀

기 위하여 수천년 수만년 동안 수고한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

다.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지금까지 섭리의 뜻을 늦추지 않고

홀로 책임져 만세의 수난 길을 가시면서도 만민 해방권을 바라 참된

아담 완성의 가정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국가?세계?천주, 지상?천상

천국을 통일화시켜 가지고 당신의 심정적 사랑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온 피조만물은 몸 굽혀 감사를 드리며, 참부모

역시 이 모든 땅 위에 남겨진 탕감의 길, 역로의 길을 가기 위하여 수

고한 것의 몇 배, 몇천 배 앞에서 수고하신 아버지께서 보호하심으로

말미암아 어려운 환경을 참고 나왔사옵니다.

쓰러질 수 있는 길에서도 아버지께서 지켜 주셔서 오늘날 승리의 이

시간까지 와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주 해방을 중

심삼고 참부모의 승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원수 사탄이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하에 당신의 자주권을 세울 수 있

280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당신이 장악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님과 통일가가 가는 모든 길 앞에 전체 선두에 서서

이제 사탄을 굴복시켜 사탄 천사장을 명령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오

니, 그런 첫 출발기지로서 원초적인 기지가 이곳이 되어야겠고, 근원적

인 기지가 이 자리가 되어야 되겠고, 승리의 성지의 자리가 이 자리가

되어야 되겠사오니 온 만민은 판타날을 중심삼은 이곳을 추모하면서

정성들여 하늘의 복을 모아 일가(一家), 일국가(一國家), 일세계(一世

界) 앞에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것을 전수할 수 있는 참된 부모들이 되

기를 약속하는 이런 기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을 사랑하고, 이곳을 지키고, 이곳을 자기의 몸과 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가 하나님의 몸의 상대적 존재로서의 출발 기지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일생을 추모하면서 부모님의 수고와

하늘의 수고를 마음 깊이 뼈살에 새겨 가지고 천추 만대의 후손, 족속

을 넘어 민족?국가?세계와 온 인류가 하나의 심정으로써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갖출 수 있게끔, 아버지, 전체?전반?

전권?전능으로 주관하시어서,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의 기지를

여기에 택하여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자리를 거룩히 보시옵소

서.

하늘의 축복의 은사를 뿌리내리셔서 만세의 지상?천상천국을 커버

하고 남을 수 있는 정성의 피어린 심정이 연결되어 새로운 혈통을 통

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아 천추 만대 효자?충신?성인?성자

의 도리를 다하게 하여 주시옵고, 축복받은 자녀의 가정들이 하나가

되게 하시어서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고스란히 충효의 도리를 다

짐할 수 있는 만세의 후대 후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 자리를 원초 성지요, 승리의 성지요, 근원적인 성지로

책정하오니, 아버지, 명령대로 실천하시어 봉헌하오니 이루어 주시옵소

281

서. 뜻하는 대로 만사 만사 만사 형통 형통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

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다 왔다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

기가 어때야 될 것 같아요? 비행장도 닦아야 되고, 철로도 닦아야 되

고, 뱃길도 닦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그 동안 수고한 김윤상하고

임자들도 건설하고 경영하는 모든 것을 잘해 나가야 되겠어.「예.」그

것을 하는 데는 정성어린 마음을 앞세워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

축복가정은 누구나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아야

땅을 사나, 우리 일을 하나 전부 다 선생님의 전통과 하나님의 수고

앞에 비판받을 수 있는 자가 되지 말고, 이런 전통 이상의 정성을 다

해야 된다는 것을 다 기억해 두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

고 나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자르딘 수련소 외에 여기에 큰 수련소가

있어 가지고 자기 일가, 일족이 와서 수련받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되겠어요. 일족이에요. 185가정, 160가정이라구요. 자기 일족이 여기

에 와서 수련받아야 돼요. 그런 방대한 시설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

만 알고 기도하고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지?「예.」그래, 훈독회 하자

구요.

오늘 뭐라구요? 원초? 근원! 그 다음에는 승리예요. 원초 성지, 근원

성지, 승리 성지라는 거예요. 이게 출발이에요, 출발.

자, 훈독회 하자구요. 거기 문 좀 열어 놓아도 되겠구만. 덥다.「모

기 들어오는데요. (어머님)」모기는 뭐 쑥내 때문에 안 들어오잖아?

「아니에요, 들어와요. (어머님)」들어와?「더우면 저 바깥의 문을 좀

282 원초?근원?승리 성지 선포

여는 게 좋겠어요. (어머님)」문 열어 두라구요. 모기는 쑥을 태우고

불을 끄면 다 나가요.「그래도 들어와요.」다 나간다구요. 아, 덥다. 땀

이 난다구요.

한숙이도 왔나, 있었나?「왔습니다.」「같이 들어왔습니다. (김흥태

브라질 회장)」같이 들어왔어?「예.」왜 남의 여편네를 데리고 다니

나?「들어오다가 중간에 만났습니다.」「빵을 가지고 들어왔어요.」

「예. 자르딘에서….」그 빵을 가져오라구. 나눠 먹자구. 기념 떡으로

먹자. 잘 가져왔다구.

아이구, 나는 발을 다섯 번 뎄으니 우리 엄마가 그래도….「괜찮아

요. 원초적인데요 뭐. (어머님)」(웃음)「옛날에 아담 해와가 뭐 양말

이 있었나? 다 벗고 있었지. (어머님)」「옛날에는 모기가 없었던 모

양이지요?」모기가 있어도 할 수 없지. 뭐가 없으니까 대나무 가지라

도 들었겠지.

그래, 여기가 에덴 동산이라는 말이 비슷하게 맞더라구요, 자르딘이.

원초?근원?승리! 진짜로 승리했나요? 승리한 것 같아요, 하려고 하

는 것 같아요, 다 끝난 것 같아요? 어때요, 마음들이?「승리하시고도

남으셨습니다.」「아버님은 다 이루셨고 저희야 뭐 전통을….」말씀을

보면 말이에요, 말씀을 다 이루지 않을 수 없어요. 내가 가만 두고 보

면 말이지요. 내가 20대서부터 얘기한 것을 정리하면 다 탕감이에요.

20대부터…. 그 역사가 지금 팔십이 됐으니 60년이 지나갔다구요.

「엊그제 나가다가 자르딘에서 한국 수련생들에게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하면서 아버님께서 여기에 와 가지고 수련을 받기 위해 서 있는

줄이 세계에서 가장 긴 줄이 된다고 3년 전에 말씀하실 때만 해도 저

자신도 확신이 안 섰는데, 요즘에 많이 확신이 선다고 하면서 몇 가지

쭈욱 설명했습니다. 전부 다 끝나고 ‘할렐루야, 아멘!’ 했는데, 그러면

서 이쪽으로 아까 말씀하신 원초?근원?승리 성지니까 종족들이 자기

네 그 믿음의 아들딸들을 수련하신다고 하는 심각한…. (김흥태)」

283

이제 세계에 책정이 다 되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선민에게 전부 다

땅을 분배한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 분깃을 타야 된다구요. 그게 얼

마나 귀한 가치인 줄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를 만드는 이런 기본

적인 일을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성이 부족하다구요. 선생님 혼

자만 딱 내버려두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이지?「예.」발이 이렇게 새까매 가지고, 이건

농사꾼 발, 먹지도 못한 마른 농사꾼 발 같잖아?「얼굴도 마찬가지예

요. (어머님)」(이후 말씀은 대화식으로 이어짐) *

12)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어제 주동문한테 말 들었어?「예. (양창식 회장)」번역해 가지고 왔

나?「예.」그거 보고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기도문하고 죽 해서….

지난번 14일 식(참부모님 천주 승리축하선포식) 때의 선생님 말씀하

고 기도한 내용을 전부 다 해주라구. 거기에서 선포하고 기도한 그 내

용을 전부 다 해주라구. 그거 오택용이 해준 것 있잖아?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의 의의

그거 번역 안 했나?「예, 아버님. 번역이 안 되어 있습니다.」어제

늦더라도 번역해서 읽어 주라고 했는데. 번역해서 읽어 줘요.「아버님,

6월 14일에 말씀하신 것이지요?」말씀의 개요, 압축해 가지고 짧은

시간 내에 읽어 주라구, 기도한 내용하고. 그 선포한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재차 정리하신 말씀이지요?」그 날 14일에 전부 선포

하지 않았어?「예.」0시에 미국서 한 것은 그 자리에서 보고되었으니

까, 14일에 한 것을 보고해 주라구. 곽정환이 읽은 해소식하고…. (양

창식 교구장이 6월 14일에 있었던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포’를

1999년 7월 27일(日), 벨베디아 수련소.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5

영어로 설명)

그래서 표창하고 상패도 보내 주고 다 한 거지요. 한국이 중심국가

를 대표해서 그런 것을 기념할 수 있었다는 것도 얘기해야 돼요. (설

명 계속) 이것도 얘기해요. 아담 때에 하나님이 쫓아냈던 것을 이제부

터 돌아와 가지고 환영하는 대회라구요.

그래서 주관성이 전도된 것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어머님이 아버

님 앞에 절대복종해서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런 표창식이 그 식이었다는 거예요. 또 국가를 대표해 가

지고 통일교회와 여성연합,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세계를 대표해서 부모

님을 표창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표창식이라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받는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 남녀가 평준화된 가정이상 시대로

지금까지는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와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었습니

다. 이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성 평등권이 시작되었고,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과 세계가 평준화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막혔던 담

이 다 제거된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여왕 같은 자리에서 남자들을 종같이 부리고

있어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주님이 올 때 그럴 수 있는 것이

이뤄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1945년 2차대전 직후에 이뤄야 했는데

이루지 못했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을

쫓아내고 신부의 자리에서 남편을 전부 부려먹고 있다 이거예요. 남편

이 천사장 자리에 딱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미국은 천사장국가입니다. 재림 때 미국 여자들이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그러한 사명을 하지

286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못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들이 여왕과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남편들은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미국의 가정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그 여자들이 재림주와 하나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달라집니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가 제일이에요, 여자가. 이래 가지고 배우들, 음란한 바람잡이들

이 세상을 움직여 가지고 망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리우드 같은 데의 배우들이 사탄 편에 서 가

지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완

전히 파괴해 버린 거예요.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합니다.

전부 다 남자들이 배우의 꽁무니를 따라다녀 가지고, 세계화된 해와

의 궁둥이를 따라다녀 가지고 다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병에

걸려 망한다는 거예요. 가정 파탄으로 미국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 이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된

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신부하고 신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었다

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인데, 거꾸로 된 것을 40년 만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을 완성한 분입니다. 아담을 완성한 분이니까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되어야 완성한 해와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일을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해 나온 거라구요. 아담 창조

완성, 해와 창조 완성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했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

은 남자의 위치에, 여자는 여자의 위치에 서 가지고 평등, 평준화된 가

정이상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세계 동서에 전부 다 막혀 있던 것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가야 할 길은 한 길밖에 없다구요. 참부모

를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다

287

굴복했고 사탄세계의 모든 방해가 없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하

나되어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미국 나라를 전부 다 복귀해서 부모님 앞에

바치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 축복가정

들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걸고 데모하라

선생님은 이제 미국에 대한 책임이 다 끝났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이젠 반대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반대가 없습니다. 사탄이

자연굴복했기 때문에 가는 길 앞에 장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자유 환경에서 여러분이 책임을 할 수 있게끔, 아담 해와 부모가 잘못

한 것을 부모가 다 복귀해 가지고 자녀들이 자유스런 환경에서 갈 수

있게끔 다 닦았기 때문에 ‘참부모님 천주승리축하선포식’을 할 수 있었

던 것입니다. 다 본연의 세계로 돌아왔다는 것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 선포식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전세계의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를 알고 자기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기쁨인 동시에 온 우주와 인간과 만물세

계의 기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만물세계에, 우주에 부모님이 승리

한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앞으로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를 수습

하는 축복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횡으로 어디든지 연결해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

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288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여러분이 하나님과 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믿고 이제 전부 다 데모하

라는 거예요, 데모. 데모하라는 거예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세

계에 데모해 가지고 밀어대는 거라구요.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가 환영한다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 이걸 치워 버려

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루려고 하는 것이 뭐예요? 한 나라와 한 세계

를 이뤄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

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참가정을 가져야 하고, 참된 조

상에서 참된 혈통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에서,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으니

종적 횡적 이 모든 구형(球形)의 부모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데모,

부부 데모, 형제 데모, 한 가정이 합해서 마을에서 데모하게 된다면….

전부 데모하라는 거예요. 나를 따라오라고 말이에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장애라든가 핍박이 있었던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사탄이 굴

복하고 그랬으니까 핍박이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적 육적 오관을 합해 가지고 세계를…. 자기가 스스로

보내 주는 거예요. 밀고 나가게 되면 파탄된 가정들이 우리 축복가정

을 따라올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180도 돌아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미혼남녀 축복

이제 해야 할 것은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인데, 영계는 이미 축복해

줬다구요. 축복이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땅에 재림해 가지고 아담가정

과 같이, 노아 가정과 같이 앞으로…. 노아 가정은 뭐냐 하면, 법적 결

혼한 가정이에요, 법적. 계약결혼한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책

임 안 지는 입장에서 낳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영계의 청소년들은 천국

들어가는 문이 요원한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영계의

289

처녀 총각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해결됐기 때문에

지상은 자동적으로 따라가면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보다도 앞서 가지고 열심히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처리된다 이거예요.

지금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는 4억3천만 가정을 중심삼아서 한 가정

에서 전부 다 한 가정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완성하면 아

들딸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야 삼대상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새로운 처녀 총각을 축복해야 되는 거라구

요. 3대예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인데, 3대가 없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예요. 이 3대를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

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이 이 땅 위에 성립된다는 것

입니다. 3대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3대를 전부 찾아오는 거예

요.

*사탄세계와는 반대라는 거예요. 지금은 아담 해와가 1대, 참부모가

2대, 여러분이 3대가 되어서 180도 반대의 방향인 하나님 편으로 돌

아갑니다. 3대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이상 기반에 연결되는 것입니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이 전부 다 한 가정씩만 축복하

면 되는 거예요. 그게 처녀 총각이에요, 처녀 총각. 그래, 마지막 때예

요. 이것만 하면 다 끝나게 되어 있어요.

아담가정 형, 법적 결혼한 형, 영계의 처녀 총각을 전부 다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아담가정 형, 노아 가정 형 전부를 중심

삼고 동원해 가지고 미혼 남녀 축복을 협조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안 된다 이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내가 열심히 하겠다.’ 해서 그렇게 열심

히 하면 순식간에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그럴 때가 됐다는

290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거예요.

그래서 지금 6월까지 기다렸어요, 그게 전부 다 끝날 때까지. 그래

서 지금까지 4억쌍 축복을 강요하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냅다 밀어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의 외적인 오관과 내적인 오관이 전부 다 합해져 가지

고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이 라스트 포인트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축복받은 사람들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축복받은 남편과 아내는 완전

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본연의 아담 해와가 축복받

은 것과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이제 남아 있는 문제는 아들딸을 어떻게 축복시키느냐 하는 것입니

다. 그것이 3대입니다. 참부모가 1대, 여러분이 2대, 아들딸이 3대입

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그 아들딸이 3

대였는데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횡적으로 탕감해서

종적으로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그렇게 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동서양의 막힌 담, 하늘땅

의 막힌 담을 전부 열어 제쳐야 한다구요. 그거 읽어 주라구.「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하고 말이에요, 기도한 것만 번역해 주라구. 말

씀한 것은 전체 내용을 압축한 거예요. 말씀한 것과 기도한 것이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 낭독)

4억쌍 미혼남녀 축복만 하면 자유해방의 세계가 돼

*영계와 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주관하

291

는 영계와 지상에서 더 이상 사탄은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

가 4억쌍 축복을 하게 되면 영계에서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4억쌍의

가정들이 모여서 하나의 블록을 형성하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그 가운데 있던 사탄이 바깥 세상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깥 세상의 모든 인류가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

게 됩니다. 그들의 가정과 통일교회의 가정을 비교해 보면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다 바라보고 ‘우와,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더 훌륭하다! 통일교회의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모두 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있다.’ 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가정과 비교해 보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더 훌

륭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주위의 모든 세계가 축복가정에

관심을 갖습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이 센터가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것을 봐라! 우리도 저 가정을 따라가야 된다. 우리도 저 가정과 하

나되고 싶다.’ 합니다.

지금 전세계에 가정과 청소년들의 문제가 심각한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그 어떤 힘으로

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밖에 해결할 수 없어요. 사랑의 칸셉

이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탄은 잘 알고 있으면서

비밀로 덮어두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이 모릅니다. 그런데 선생님

이 현현해서 전세계에 다 밝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듣는 사람들은 아무리 오지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도 다 이해합니다.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서 하루 만에 전세계에

밝히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밝혀진 세상에는 더 이상 사탄이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사탄에게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명령을 사탄은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해방되어서 돌아오는 것이 타락이 없는 창조세계

292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의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세계를 컨트롤하

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존재도 반대할 수 없으며, 하나님이 마음대

로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프리(free;자유스러운), 이 프리

(flee;달아나다)가 아니라 해방의 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나님과 참부모, 그리고 인류의 해방을 선

포한 것입니다. 사탄은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것

을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느 누

구도 다시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씀 낭

독 계속)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인은 하나님

*처음에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창조했습니다. 해와가 아담을 통해서

창조되었다구요. 그래서 참아버지가 참어머니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재

창조라구요. 어머니를 열일곱 살의 소녀 때부터 선생님이 모든 것을

가르치면서 키워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당시에 어머니는 아버님의 뒤에 딱 붙어서 따라와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

를 다 넘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나란히 서게 되었습니

다. 똑같은 차원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참아버지가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가로 6월 14일에 참부모님 천주 승리 축하 선

포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부터는 어머니가 사탄을 보고 ‘따라와!’ 하

더라도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 참부모

의 모델을 여러분이 완전히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사명은 거짓 부모였던 아담 해와에 의해서

더럽혀진 세계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절대신

293

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면 사탄이 터치(touch)할 수 없습

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도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습니다. 그렇

게 창조된 아담 해와가 성장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을 알게 되

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 자신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있어서도 남편인 자기 자신보다 아내가 잘나기를

바라고, 부모도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이 전

부 다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사랑의 상대가 잘나기를 바라는 소원은 한정이 없다는 것입

니다. 인간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 자신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들도 부모인 자기 자신들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한 칸셉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

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면

이상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

면,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칸셉의 주인이 하

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시조의 타락 후 수천만년을 계속해서 투입

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하나님

입니다. 아무리 사탄이라도 그렇게 끝없이 투입하는 것은 따라서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러한 내용을 알고 40년 이상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서 입을 다물고 기다려 온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맞고 난 다음에 이자까지 붙여서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라구요. 그것이

294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선생님도 그것을 알고 일생 동안 맞고 난 다음

에 사탄의 모든 것을 되찾아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그렇

게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었느냐고 합니다. 누

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어떻게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할 수 있었

느냐? 하나님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도와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재창조의 작전을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부모의 승리의 전통을 따르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나쁜 문

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

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영계가 다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서 선생님을 보고 쉬라고, 영원히 쉬라고 한다구

요. (박수)

부모가 쉬게 되면 아들딸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일해야 됩니

다.」일해야 된다! (웃음) 파더, 참부모는 모든 것을 승리했습니다. 그

러니까 선생님을 따라오면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참부모의 그러한 전통을 따라와야 됩니다. 지금까

지 그것을 몰랐어요. 그런데 훈독회를 통해서 ‘아, 파더가 영계를 너무

나도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고

속도로를 닦아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자동차를 운전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

디에서 우회전을 해야 되고, 어디에서 좌회전을 해야 되며, 그리고 어

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직선코스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름

값은 여러분이 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사명과 같은 것입니다.

295

아무리 좋은 자동차라 하더라도 기름이 없으면 달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름은 여러분이 넣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

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준

비되어 있었을 거라구요. 자동차도 있고 고속도로도 닦여 있었을 것입

니다. 그러나 그때도 기름만은 인간이 넣어야 했을 것입니다. 알겠어

요?

그런데 ‘아버님, 기름 값도 도와주세요!’ 해보라구요. 퉷! 그건 죽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죽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든지 기름 값은 문제없

을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예스, 노?「예스!」(보고자-통일교회 멤버

들이 해야 될 책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쉬어야 할 때가 되었

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을 대신해서 통일교회 멤버들이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

그거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하지 않는 것이 좋지요? 하나님은 하

는 것이 좋다구요. 어느 걸 원해요? 하는 걸 원해요, 안 하는 걸 원해

요?「하는 걸 원합니다.」하면 사는 것이고, 안 하면 지옥으로 떨어지

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사탄이 못 당해요. 재판정

에 가 가지고 검사가 말을 못 합니다. 사탄이 검사인데, 완전히 입도

뻥끗 못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하나님 편에 연결돼

미국 여자들! 지금부터 여러분의 주체인 남편에게 절대적으로 복종

해야 됩니다. 절대적인 주체라는 것은 절대적인 센터라는 말입니다. 여

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천국 문이

안 열린다는 거예요. ‘너는 누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상적인 부부가 문 앞에 나타나면 문지기들이 쳐다보고 ‘아,

그렇구만!’ 하면서 문을 확 열어제친다는 거예요.

296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형제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자리

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 편에 연결됩니다.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천국 들어가는 것이 문제없고, 부부도 하나되면 따라서 들어가는 것이

문제없고, 형제들도 하나되면 따라서 들어가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참사랑은 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의

혈통은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혈통이 참부모와 연결되어 있습

니다. 그러니까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부모가 있어요? ‘우리는 부모가 필요 없다.’ 하면서 노

인당으로 보내지요? 오직 부부, 부부끼리만 사는 거예요. 부부끼리만

사는 가정에는 이상(理想)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재산도 따로따로입니

다. 네 돈 내 돈, 네 몸 내 몸…. 사랑에는 그와 같은 따로따로의 칸셉

이 없습니다. 네 몸 내 몸을 주장하는 데 있어서는 참사랑이 맺어질

수 없다구요. 네 몸과 내 몸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부들은 통장이 두 개입니다. ‘네 돈, 내 돈’ 하지요? 아무리

돈이 귀하다고 하더라도 남편이나 아내와 비교할 수 있어요? 비교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남편과 아내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참사랑입니

다. 그 참사랑 앞에서 ‘내 돈, 내 몸, 내 마음….’ 할 수 있어요? 퉷! 그

런 것은 당장에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부모의 눈은 내 것, 코도 내 것, 입술도 내 것, 마음도 내 것이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오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아들딸들에게는

그러한 칸셉이 없습니다. 부모와 나는 별개라는 것이지요. 어떻게 그것

을 하나로 만드느냐? 참사랑이 아니면 영원히 갈라지는 것입니다. 참

사랑만이 하나로 묶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되어서 구형체를 이룹니다. 부모와 아들딸,

남편과 아내,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체를 이룬다는 것입

니다. 그 가운데 어떤 것을 빼 버리더라도 구형체가 안 됩니다. 개인주

297

의, 그게 뭐예요? 누가 그러한 칸셉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창조세계

에는 그러한 칸셉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

개체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중

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인간세계?하나님의 세계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에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자리

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자리가 아니면

종적인 것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절대 부부가 필요해요, 절대 부모가 필요해요? 절

대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사랑이 사라지면 부모도 없어지고, 부부

도 없어지고, 아들딸도 없어집니다. 모든 것들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도 가족들

이 모두 다 모래알같이 흩어집니다. 모래알을 가지고서는 아무 것도

만들지 못합니다.

참씨앗인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 똑같은 씨를 결실하라

참부모는 참씨앗입니다. 그 씨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씨와 마찬가지의 아들딸인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의 목적입니다. 부

모와 아들딸의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씨라구요. 그러니까 여

러분이 참부모의 전통을 따라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

에서 똑같은 열매를 결실해서 똑같은 씨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것이 바른 길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게 좋아!’ 하는 장삿속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하나되어서 따라

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남편과 아내, 남자와 여자는 동위권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통해서 창조되었듯이 어머니도 아버지에 의해서 세워진 것입니다. 그

298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러니까 동등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여자들도 마찬가지의 동

등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참부모를 따라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

러분의 남편과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는 것입니다. 누가 그런 칸셉을 갖는다구요? 남자들이 아니

라 복귀된 여자들이 갖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여자들이 불쌍한 입장에 있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혼할

때 ‘아들딸은 내가 데리고 갈 거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지금부

터 여자가 이혼하게 되면 아들딸을 못 데리고 갑니다. 아들딸은 아버

지의 씨입니다. 여자한테는 씨가 없다구요. 그것은 밭입니다. 그렇지

요?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고 하더라도 남편이 없으면 아들딸을 못 갖

습니다.

여자의 가슴이나 히프 등 모든 것은 아들딸을 키우기 위한 장치입니

다. 그렇지요? 어머니 자신의 칸셉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열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의 몸은 그 열 아들딸에게로 나누어지는 것입

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연결해서 아버지를 찾아오는 것으로 여자의 책

임은 끝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연결되지 않으면 여자의 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떠한 입장에 있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은 어머니를 좋아하는 것

이 아니라 ‘아버지가 좋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가정에 행복이 있을 수 있는 것이며, 그렇게

될 때 그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 아버지가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예

스, 노?「예스.」노, 노, 노!「예스!」‘노’는 지옥행이고, ‘예스’는 천국

행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어머니도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주장하면 아버지 앞

에 설 수 없습니다. 근본이 다른 거예요.

그 다른 근본이 어디서 오느냐? 사탄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전통,

299

습관, 문화적인 배경 같은 것이 그런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모든 것

들을 완전히 지워 버리고 제로 포인트(영점)에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됩

니다. 그와 같은 칸셉들이 없는 순수한 입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

리면 반대쪽의 사랑의 상대가 점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더 많

은 것을 갖고 싶고 남자도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으면, 그 둘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십니다. 어떻게 욕심

많은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만들 것이냐?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한 것

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목숨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은 생명보다 강합니다. 사람의 영적인 오관과 육적인 오관이 전

부 다 바라보는 코어(core;핵심)가 사랑입니다. 주체와 대상도 하나되

어 가지고 바라보는 마지막 목표가 참사랑입니다. 이렇게 작은 것에서

부터 출발해서 점점점 인류까지 확대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종적으

로 연결되어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초의 입장은 세포와 같습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

고 커지는 거예요. 그것이 죽는다고 해서 제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점점점 커 가지고 결국에는 하나님

의 사랑의 근본에까지 연결됩니다. 모든 피조만물이 바라는 것도 그것

이고,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물은 인간에게 연결되고, 인간은 하나

님의 근본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생명을 희생함으로 말미

암아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신부 문화권 배경의 미국 여자들은 세계 남자들을 교육해야

이제부터 남자들은 천사장 입장에 서게 되고, 여자들은 하나님의 왕

녀 입장에 서게 됩니다. 모든 여자들에게 그러한 왕녀라는 칸셉을 어

300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떻게 가르쳐 줄 수 있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지 않으면 상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상

대를 만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서는 천사장이 해와를 망하게 했지만, 지금 이때에는 여

자가 사탄 편을 교육해서 따라오게 해 가지고 함께 데리고 천국에 들

어가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교육해야 됩

니다. 모든 남자들은 타락한 조상들의 전통을 그대로 상속받고 있습니

다. 그렇지요? 언제든지 남자들은 여자를 속여 왔습니다. 그러니까 천

사장의 입장이라구요.

어떻게 그러한 남자들을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

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똑바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

는 데 이상가정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가 복귀되지 않으면

부부가 될 수 없어요. 사탄세계를 소화해서 가정을 지켜야 됩니다. 그

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미국은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중심 국가입니다. 미국은 신부 문화권

의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신부 문화권이라구요. 어떻게

완성한 신부가 될 수 있느냐? 신랑을 만나 가지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것이 완성한 해와, 신부의 입장입니다. 그러한 신부권에 있는 미국의

여자들이 전세계의 남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특히 미국의 백인들은

흑인을 싫어하지요?

이상세계는 원수를 사랑하는 데서 나와

지금 영계에서는 원수들끼리 묶어지고 있습니다. 개인?가정?종

족?민족?국가의 원수들이 연결되고 있다구요. 왜 그러냐? 산꼭대기

를 밀어 가지고 골짜기를 메우는 것입니다. 그 원수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지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 편보

301

다 원수를 더 사랑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어디서 이상세계가 나와요? 하나님보다 원수를 더 사랑함으로 말미

암아 이상세계가 나올 수 있습니다. 거기서 이상적인 가정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 이상이 재창조의 주인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재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된 관심사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축복가정도 원수끼리 묶어져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더욱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은 하나님 편

에 속합니다. 사탄권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유관순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다구요. 유관순은 16세에 죽

었는데, 일본 사람이 여섯 토막을 내서 죽인 원수임에도 불구하고 일

본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아, 나 싫

다!’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선생님의 에니미(enemy;원수) 중

의 에니미 아니에요? 일본이 에니미(enemy)예요. 그런 나라를 어머니

나라로 만들고, 장자 나라로 만들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한국 목사들과 합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것은 미국의 영향이에요. 그런데도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24년 동안 이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재산, 모든 인맥,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을 돌보지 않고 내버려두고, 나라도 다 내버려두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나라도 망하지 않았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로 다 뻥했다구요.

여기 이 벨베디아를 팔아서 남미에다 10배를 살 수 있으면 팔아야

돼요. 아마 뉴요커 호텔 같은 건 한 2억 달러 나갈 텐데 그걸 팔고,

아예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농토를 사려면 살 수 있다구요.

뉴요커 호텔이 지금 그렇게 나간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302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되겠어요? 여기에서는 ‘어, 레버런 문이 뉴요커를 사는 것은 전부 다

미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저런다. 쫓아내자!’ 이러지 않았어요? 여기 이

주변의 5백 에이커 가까운 땅을 사 가지고 대학을 만들려고 했는데,

배리타운 시에서 전부 다 공유지로 만들어 가지고 집도 못 짓고 전부

다 제한해 버렸어요.

교회 재산이니까 세금을 안 내야 할 텐데 일년에 130만 달러씩 세

금을 내고 있다구요. 세상에! 24년 동안 세금을 내고 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땅 7배 이상 살 수 있는

돈을 쓰더라도 이걸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이걸 세계

를 위해서 샀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성지예요, 성지. 성지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10배 이상, 이익 나는 것이 여기의 몇 배가 될 때는 이 돈

을 가지고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서 남미에 가서 이보다 더 좋은 땅을

몇십 배는 살 수 있어요. 그래서 팔려고 하는 거예요. 팔라고 한 거라

구요. 미국 여기에서는 백만 사람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데려다 기르지

못해요. 남미에 가면 백만이 아니라 천만, 1억이라도 데려다 기를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오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

요.

참사랑 중심으로 동등권이 이뤄져

교육 다 끝났지요? 이제 무슨 교육을 더하겠어요? 훈독회까지 전부

다….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시작해서 하루라도 빠진 날이 없어요.

다 아는 거예요. 다 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 모르는 것들을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말도 그래요. 말도 배우려면 리피팅(repeating;반복)해야 됩니다. 리

303

피팅함으로써 다 배우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이, 책임자가

전부 다 그 일을 해야 한다구요. 자, 그거 기도문을 얘기해 주라구.

그 어머니에 대해서, 자기 아내에 대해서 그런 세계에서, 하늘땅에

서 이겼다는 상패를 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도 여러분

남편한테 그것을 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문중과 여러분 나라에서 훌

륭한, 본을 받을 수 있는 참부모라고, 참부부라고 상을 받아야 된다구

요. 어머니가 없으면 부모님이 상을 받을 수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남편에게 상을 줄 거예요, 남편

한테 상을 받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주관성이 전도됐으니 주관성을

바로잡아야지요?

*미국 여자들, 확실하게 대답해 보라구요!「아내에게….」「남편에

게….」어느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아내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남편이라고 하는데 한쪽으로만 대답하라구요. 남편, 아내? 어느 쪽이에

요?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이 똑같습니다. 남편과

아내도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동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나쁘다구요. 왜? 타락을 불러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

사를 통해서 여자들이 참남편을 만나기를 소원해 나왔다구요. 지금까

지 어떤 여자도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얻어맞고만 나왔습니다. 그

런데 선생님이 나와서 동등권을 준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는 여러분이 동등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공식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못 바꾼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그 공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

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고,

해방될 수 없으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동등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회의 6월 14일 선포식 기도문 낭

독)

304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재림시대 완성은 전인류 축복 완성

벌써 세 시간이 됐다구요. 간단히 결론지어 줄 거라구요. (판서하시

면서 말씀하심) 아담, 노아, 아브라함, 예수, 재림주예요. 아담가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노아 가정을 이렇게 세운 거예요. 이것(아담)은

타락한 가정이요, 노아는 절반이에요, 절반. 그래서 노아 대신 야곱 시

대에 와 가지고 착지한 거예요, 착지.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이

렇게 해 가지고 죽 나왔다구요. 축복해서 평등화시켜 가지고 이걸 다

수습한 거예요.

이것이 아담가정이에요. 가정에서 실패했으니 국가에서 책임지고 세

계에서 책임지는 거예요. 가정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국가 기준에서 하

나님이 높은 자리에 서서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된

다구요. 가정과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이 전부 다 어떻게 끊어지느냐? 거짓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연장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아담에서 아브라함)

이 2천년인데, 이것을 3시대를 중심삼고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노아

가정, 이것은 타락한 아담같이 기성가정입니다. 절반이에요. 그래 가지

고 야곱 시대에서 비로소 착지가 벌어져요. 선민을 중심삼고 사탄에

이겨 가지고 착지를 중심삼고 되어 가는 거예요.

여기서 요것이 2천년, 6천년이에요. 이것을 이렇게 하면 6천년이 되

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이걸 중심삼고

보면, 축복을 중심삼고 이것이 기성가정이고, 이것은 법적 가정, 요건

처녀 총각이에요. 재림시대는 뭐냐? 요것이 소생시대, 요건 장성시대,

이것이 요것 중심삼고, 요것 중심삼고 확대되는 거예요. 이것은 가정?

국가?세계를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305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이걸 침식해야 돼요. 전부 다 탕감해서 없애 버

려야 한다구요. 이거 기성가정, 노아 가정, 이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

예요. 그래서 전부 다 여기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을 완성해야

한다구요. 여기 야곱서부터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죽 이어서 두 번을

거쳐 가지고 여기로 오는 거예요.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기성축복인데, 원래는 재림주가 와

서 기성가정 축복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독교가 재림주와 하나됐

으면 7년 동안에, 선생님이 40세가 되는 때에 세계를 전부 다 통일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었다구요. 그렇게 해야 할 시기를 놓쳐

버린 거예요.

그래, 이것을 전부 탕감해서 축복가정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이렇게 세워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서 여기에까지 온 거지요. 가정

을 중심한 열두 가정이 열두 제자라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에 있어서

절반 이상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는 반대로 가야 해요, 반

대로. 여기서부터 전부가 반대로 가야 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연결해

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크게 보게 되면 뭐냐 하면, 아담 완성시대, 예수 완성시대,

재림 완성시대예요. 전 인류 축복 완성이에요, 축복 완성. 그래서 이것

이 기성가정 축복, 통일교회가 전부 한 거라구요. 이것은 법적 결혼한

거와 마찬가지 사람들이에요. 이것이 처녀 총각입니다. 새로운 이스라

엘 편성과 마찬가지로 세계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요. 그때가 지상천국이에요.

그러면 재림주는 뭐냐? 아담가정을 완성하고, 예수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세계 가정까지 넘어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것을 이와 같은 시

대에 있어서 탕감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기성가정을 축복

하고, 법적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지금 처녀 총각을 축복하는 시대라

구요.

306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이와 같은 일이 지상에서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만 가지

고 안 돼요.― 영계에서도 기성가정을 축복하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것이 영적 축복으로써, 3년 전부터 하는 거예요,

3년 전부터.

그래서 지상에서와 같이 영계에도 기성가정 축복, 법적 가정 축복,

처녀 총각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계의 자리예요. 지상과 마

찬가지로 처녀 총각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영계나 육계나 축

복가정만이 남아진다구요. 사탄의 혈통으로 된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 이거예요.

하나의 문화를 중심한 세계 통일권을 향해 전진하자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

이라구요. 최후에 전부 청산해야 된다구요. 이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준을 상헌

씨를 통해서 공개한 거예요, 영계 육계에.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영계가 먼저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거 전

부 다 해주어 가지고, 여기 처녀 총각까지도 해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도 자란다구요. 태어나서 그냥 죽은 사람들도 키워서 축복해 주고, 16

살 이상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축복권이에요. 전부 축복해 주는 것입니

다, 전부. 전부가 축복권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소원은 참부모 앞에 서 가지고

전부가 축복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컨트롤 못 해요. 거짓 부모로 말

미암은 사탄세계, 분립된 세계를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접붙임으

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를 합해 가지고, 이것을 묶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 교육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

307

족, 영계 전부가 중심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하나님 앞

에 창조이상…. 마음대로 올라가더라도 핍박이 없고, 이리 가도 핍박이

없고, 이리 내려와도 핍박이 없다구요. 구원섭리의 종결을 통해서 간접

적 단체가 필요 없고, 하늘 전체가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전체를

컨트롤해서 지상까지도 청소하는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뭐냐?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국가 메시아가 된

다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이것을 다 잃어

버렸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

아 교육을 해 가지고, 3대 조상들이 한꺼번에 출발해 가지고, 3대 조

상들의 후손들을 새로이 여기서 수습해 가지고 이제 지상?천상천국으

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영계의 모든 담, 지상의 담을 다 허물어서 통일해 가지고

하나의 시스템을, 하나의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으로 전진

하는 데 있어서 사탄도 동조하고 천사세계도 동조하고 하나님도 동조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이 벌어지고, 천상천국이 완결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지옥문이 열리고

하이웨이(highway;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실적을 가지고 이제는 전진하는 길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요.

축복가정은 자르딘 이상가정 교육을 받고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이제 앞으로 개인이나 가정들, 여러분 나라의 군왕이나 대통령, 나

라까지도 전부 다 한꺼번에 묶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핏줄

308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을 이어받기 전에 사탄의 소유가 됐다구요. 하나님 앞에 핏줄을 이어

받기 전에 아담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속적 기반이 돼 가지고 만

물이 따라오게끔 되어 있는데, 이게 반대로 되었다는 거예요. 이게 아

직까지 청산 안 되었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된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의 전부를 바치는 조건이에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나라와 나라를 엮어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세계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때

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넘어선다구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상속되어

지구촌 해방이 벌어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것입

니다. 아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기준이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출발해야 할 때

가 되었기 때문에 자르딘에 가서 가정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이 가정

교육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36가정으로부터 지금 3억6천만 가정까지 전체가 다 하나되

어 가지고 가정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소

유권으로 반환할 수 있는 길을 여는 데 동참자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대라면…. 아담 1대, 아담 2대, 수천 대가 계속된

것을 다시 편성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모든 프루트(fruit;열매)라구요. 결과라는 거예요. 이게 선생

님을 중심하고 1대, 2대, 3대에 종족적 메시아권 내로 연결되어 가지

고, 그걸 해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지상?천상천국이 현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구성의 모든 소유물은 하나님의 소유로 돌이켜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입니다. 거짓 부모가 전부 빼앗아

가서 사탄세계를 만들었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하

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상에 천국 실현을 선포한 그 날부터 다시

받아 가지고 여러분한테 분배해 주는 소유권을 가져야만 영원한 하나

309

님 대신 상속자로서 출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돌이키는 데는 거짓 아버지가, 사탄이 더럽힌 것을 참아버지

가 돌이켜야 됩니다. 참아버지를 통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한 나라예요. 거기에 반대하면 앞으로 전부 다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국가가 전

부 다 연결돼 있어 가지고 앞으로 조상의 대수가 결정됩니다. 아무리

36가정이라 해도 교육 못 받으면 빠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님의 혈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허락을 해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대통령이든지

누구든지 저기를 안 거치면 안 돼요. 나라를 바치는 대신 여러분의 소

유물을 바칠 수 있는 조건물로서 16수, 160수를 중심삼고….

그런 조건의 제물을 바치는 것이 하늘의 소유적 조건이에요.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실을 달아 뭉쳐서

잡아당겨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됩니다. 나라를 전부 다 바쳐야 돼

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소유는 교회 이름의 소유로 이전하

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부 다 나라가 네 나라가 있다면 유엔이 앞으로 상?하원을 중심삼

고 새로운 체제로 나라 형태의 체계가 될 때는 ‘전체를 참부모 앞에

바쳐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전부 다 하나님께 돌려드려

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로부터 사탄 가정을 찾아서 돌려보내 가

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본래 아담 해와의

소유였던 것을 돌려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분배받아야 여러분이 소유권

을 가진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미국 국민으로서 가야 할 길

(판서하시며) 아담가정도 실패, 예수 가정도 실패, 기독교도 실패했

310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다시 복귀한 거예요.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하늘에 등록할 명단이 안 생겨요. 먹고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

요. 뭐 여비가 없어서 못 가요? 걸어가라는 거예요, 걸어가. 뼈다귀가

나오더라도 걸어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해방된 백성으로서 해방된 천국에서, 천상의 하나님을 모시

고 자유?해방?행복의 세계에서 영원히,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시

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시대의 배반자 조상이에요. 3시대의 배반자 조상이라는 그런 생각

도 말라는 거예요. 다 차 버리라는 거예요. 여기의 완전한 참부모와 하

나되어서 이 모든 것을 청산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길이 갈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미국의 간부들은 전부 다 거기에 가서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언제

선생님이 전부 다 스톱(stop)할지 몰라요. 한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이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계는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휙 돌아

간다 이거예요. 유엔이 나라 형태를 빨리 만들어야 한다구요. 알겠어

요?

그러니까 나라는 존재는 3시대의 반역되었던 그런 결실 존재예요.

그러나 내 시대에서는 반역할 수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기독교 재림주 완성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 앞에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비로소 모든

것을 타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의 일등 국민이라고 하지만, 미국이 사탄세계이지 하늘

나라가 아니에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이런 말을 해도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가 전부 다 와서 레버런 문한테 말하지 말라고

못 하게 돼 있어요. ‘너희들도 교육받아라,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311

알지도 못하면서 반대하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모르고 반대했으니

용서받을 수 있지만, 이제 알고서 반대하면 땅 구멍에 꽂아버린다는

거예요.

3시대의 조상의 배반자의 피를 받은 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구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하고 완전한 재림시대의 3시대를 극복하고 땅

위의 3시대를 전개한, 사탄세계에 승리한 재림주를 중심삼고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길을 가야 됩니다. 재림주에 대해 전혀

이의가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이렇게 하게 되면 나도 이

렇게 가고 이렇게 이렇게 어디든지 따라가서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

요.

여기에서 ‘미국의 잘사는 너희들, 오늘부터 축복가정은 아프리카의

제일 어려운 데 가라. 네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같이 먹여 살려서

탕감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라.’ 하면 ‘아이고, 나는 못 하겠습니다.’ 하

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처자와 아들딸을 내버리고라도, 그걸 팔아

가지고 도와줘야 돼요. 선생님같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르딘에서 이상가정 교육을 받은 그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여기는

내 나라니까 내 나라의 결핍된 것을 채우는 것이 각자의 책임이다. 각

자의 사명이다.’ 이렇게 느껴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모든 중요한 책임자도 전부 다 집어던지고 가라고 하면

가야 된다구요.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 교수도 아프리

카에 가 가지고 종살이하고 말이에요. ‘월급 주면 가지요.’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요. 여러분이 살려 줘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핍박이 없고 모두가 환영하는 영점(零點) 자리로 들어가라

영점(零點)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영점. 영점 문을 통해야 돼요. 세

계의 영점, 국가의 영점, 종족의 영점, 가정의 영점을 통해야 돼요. 영

312 참부모의 전통을 따르라

점을 통해 가는 데는 방해가 없어요. 선생님같이 핍박의 길을 가야 되

는데, 이젠 핍박이 없어요.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일주일만 가서 열심히 일하게 되면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어 가지고 여러분을 지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싫다면 다 망하지

요. 지옥 가든 망하든 선생님은 책임 없다는 거지요. 미국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 대신 그래야 장자권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도와줘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24년 동안 갖은 핍박을 받고

도 이 나라를 놓지 않고 붙들고 있는 거라구요. 이걸 써먹어야 돼요.

만일 안 듣거든 내가 10년 이내에 뭘 할지 모른다구요. 지금도 뭘 하

는지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모를 때 다 이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

를 때 세상의 외적 사람들이 전부 다 성사시켜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

다.

자, 이런 결심이 되어 있어요?「예.」지옥으로 배치하면 어떡할래요?

사창가, 사창가는? 그 사람들의 어머니 아버지,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맨 골짜기로 흐르는

물이 주류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더러운 것이 다 걸러져서 깨끗

해진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공산당 문제, 기독교 문제, 청소년 윤락 문제,

전부 다 남녀 문제로 제일 구더기가 되어 있는 곳에 와서 주류를 개척

해 나온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3시대에 배역한 선조들의 전통을 따르지 말고 3시대에 승리한 참부

모의 전통을 따라서 천리원정(千里遠程)이라도 한 십리를 가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하겠다! 아멘!

선생님이 이제 핍박받은 미국에서 25년 이상 사는 입장에 서면 어

떻게 되겠어요?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이의

313

있어요? 이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손 들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

그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구요. 잠깐 기도하라구. (박수)

(양창식 회장의 기도 후 만세 삼창) *

13)

인간과 자연이 화동할 수 있는 곳

이상헌 씨의 영계 메시지 가운데서 아담 해와가 얼마나 비참한 지옥

밑창에 가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더랬는데,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가까운 데 가 있어서 놀랐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참

부모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준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영

계가 그걸 반영한 거라구요. 지상에 있어 가지고 몸뚱이가 영계와 상

대적 관계에서 종결을 지어 가지고 종결된 영계의 출발이 지상의 출발

이에요.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지상에 참부모가 있을 때, 참부모 일대에 모든 것을 다 끝내야 된다

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은 우주를 대표한 하나의 표상적 가정이

기 때문에 거기에는 모든 인류의 가정을 대표한 기준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가, 아담민족, 아담국가, 아담

세계, 아담천주 그렇게 된다구요. 그 아담가정 하나가 그렇게 큰 내용

이 있다는 걸 몰랐다구요. 그 사다리를 여러분이 타고 올라가야 됩니

1999년 7월 28일(水), 아메리카노 호텔(브라질 판타날).

*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5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하

면, 자르딘에서 선포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닦여진

모든 그 길 가운데서 내가 방해 없이, 장애 없이 전부 다 상속받아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그 신앙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국이

지금 비어 있던 것을 참부모로부터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하는 것은 참부모만 갈 길이 아니에요. 인류가 전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본으로서 선생님이 가는 것을 그

냥 그대로 다리를 놓아서 쭉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올라가면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천지부모를 모시고 효자?충신?성

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가정의 법이 나라의 법이 되고, 가정의 법이 궁법이 되고,

나라의 황족들의 법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을 모셔야 되고, 참부

모를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모시는 것은 나라의 법이 되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황족의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지상에서 준비해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마태복음 6장 31절에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을까 걱

정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다 세상 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

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의가 무엇이

냐 하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행하던 내적 심정, 외적 심정을 체휼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결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상생활이 중요해

요. 마음으로 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지상에서 거리가 멀고, 북극과

남극이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의 세계는 하나예요, 하나.

혈통복귀가 그렇게 어렵다는 걸 알아요? 중생이 혈통복귀라는 거예

요.

316 인간과 자연이 화동할 수 있는 곳

자연 자체가 대학교

김용석 박사가 여기에 뭘 하러 왔나?「자기 저항을….」뭐라구?「자

기 저항이요. 자장을 통했을 때 전기 저항이 변하거든요. 그러니까 극

저온에 두기 때문에 인공위성이 날아갔을 때 전기적인 회로의 성질이

싹 달라지거든요. 그런 전기적인 특성에 대한 연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식을 찾아서….」그래서? 김박사가 그걸 해야 돼?「그건 좀 지

나간 내용입니다. 굉장한 특성이 바뀌어집니다. 싹 바뀌어져 버립니다,

전기의 특성이.」

그래, 이 자르딘에 와서 뭘 할 거야?「아버님이 공과대학을 세우라

고 그러셨으니까 제가 이곳부터 출발해서 아버님 원하시는 대로….」

공과대학 학장이 되어야 되겠구만. 공과대학이 아니라 농과대학이야.

농업과 산림, 그 다음에 해양대학, 공과대학이지. 그걸 만들어야 돼.

「의과대학도 아버님이….」의과대학은 나중에 해도 돼. 의과대학은 브

리지포트에 지금 만들고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를 시작한 것처럼 대학교를 시작해야 돼

요. 교육문제를 앞으로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대학도 세울 수 있는 거

예요. 김박사가 책임지고 여기 지으면 좋을 거라구.「사이버 대학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실 없이도 할 수 있는 대학이 있지 않습니까?

아버님께서 늘 이야기하셨지만….」

자연 자체가 전부 다 대학이지.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되

는데, 다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설계를 해서 만들 줄 알고, 사람만 있

으면 된다구요. 사람은 일해서 뭐든 만들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재창

조라구요. 김박사가 생각하던 대로 뭘 하라고 시키면 대번에 찾아가는

거야.「고맙습니다, 아버님.」

317

판타날에 집을 지을 계획

공과대학의 책임이 뭐냐? 판타날하고 강에서 50킬로미터 떨어진 곳

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그 모델을 만들려고 지금까지 구상하고 있

는 거예요. 그거 한번 설계를 하면 좋겠다구.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섬유유리)로 만들면 깨끗하고 좋을 거라구.

이 파이버 글라스로 만든 우리 배가 있는데,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

들었다구요. 3톤반짜리 배인데, 물을 가득 채워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그래, 집을 짓는데 그 모델을 지금 만들 계획이라구요. 당장에 내일

모레 글피, 글피면…. 오늘이 28일이지?「28일입니다.」내일 모레 글

피, 초하룻날이니까 그글피구만. 일본 국가 메시아들, 또 고기 160마

리 못 잡은 국가 메시아들도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오기 때문에 집을 지어야 돼요. 한꺼번에 다 못 짓지만 열 채면 열

채, 50채면 50채를 짓는 거라구요.

일반 회사 앞에 발주시켜 가지고 빨리 집을 지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이것을 떼 맡기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잘 할 거라구요.

그래서 배를 원래는 2백 척을 만들게 되어 있다구요. 돈을 다 지불

했어요. 전부 다 220만 달러라구요.

배는 네 척하고 부모님이 타는 배 한 척으로 하고, 그 가외는 50킬

로미터니까 50킬로미터는 뭐 사람이 오게 되면 불러올 수 있다구요.

이래서 전부 다 안내하는 거예요.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나무를 심

어야 돼요.

「아버님, 5만 달러씩 준비된 사람은 어제까지 여덟 명이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보고드리겠다고 하는데, 여덟 명 명단입니다. (윤정로

부원장)」여덟 명이라도 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다 참석해서 집에서

318 인간과 자연이 화동할 수 있는 곳

하는 거야.「예. 5만 달러 준비한 사람만 들어온답니다. 혹시 또 허락

하시면 교육부터 받으면 안 되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고요.」와서 교육

받으면서 집에서 하는 거야, 색시하고 둘이.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다 안 되면 먼저라도 와서 교육을 받으면서….」아니, 전부 다 참석

하는 거야.

한꺼번에 다 안 되면 얼마씩 묶어서 가져오게 해야지.「교육부터 하

면 오히려 더 빨리 될 수도 있습니다, 5만 달러가요.」이제 해 가지고

집은 열 사람이 여기에 또 짓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일이 되는

거예요.

원래는 40일 내에 워싱턴에서 대회를 한 번 더 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간과 자연이 화동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자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배치되어 가지고 185개 국가 메시아들과

그 다음에 185개국 교수들을 중심삼고 클럽이 되어 가지고 연구관계

로 현지 답사를 하는 거예요. 거점이 있어야 자기들이 와서 연구를 하

지요. 그래, 자르딘하고 여기 아메리카노 호텔을 안내해 주고 답사하게

해줘야 돼요.

그 말뚝 박은 것은 다 없어졌지?「예, 남은 것들도 좀 있구요, 없어

진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쭈욱 다시 한 번 내려와 보고….」사

람을 배치해야 돼.「예.」

국가 메시아들은 여기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라과이, 우루과

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판타날까지 전부 다 국이 있으니까 국에 가 가

지고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 대학이 공해 문제, 자연보호 문제를 중심

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세계 식량문제 이런 것을 전부 다 연구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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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가지고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원과 그 다음에는 지금 공해문제가 문제거든. 자연보

호가 문제라구요. 자연이 훼손됨으로 말미암아 산소가 희박해져 가지

고 큰일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 54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에 공해로

인해 세계의 물고기가 죽고, 짐승이 죽어가고, 식물이 다 죽어가고 있

다구요.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그래, 그 6배인 3백년을 어떻게 넘어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나무를 심는 것입니다. 나

무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우루과이 8만 헥타르의 땅에 호수를 중심삼고…. 호수

의 물이 맑아요. 물이 맑다구요. 거기서는 수영 같은 것을 얼마든지 하

는 거예요. 여기 푸에르테 올림포에 가게 되면 아이들도 동네에서 수

영하잖아요? 그렇게 맑은 물이에요. 2미터 가까이 되지?「예.」다 보

여요. 그러니까 거기서 인공적인 양식장 같은 것도 해 가지고 고기도

사람이 먹여 주고 그래 가지고 사람하고 화동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면 있잖아요? ‘하나우마 베이(Hanauma Bay)’라는 것이

있다구요. 거기에 가게 되면 바다 고기들이 와 가지고 사람들이 전부

다 먹여 주고 같이 놀고 그래요. 돈을 들여 가지고 수영장을 만들면

참 좋겠어요. 바다 모래를 끌어올려 가지고 모래사장을 만들고 수영장

을 만든다 이거예요.

(윤정로 부원장의 자르딘 수련 현황과 수련생들의 소감 등 보고와

대화식 말씀이 이어짐)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10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

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