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文鮮明

1951년 5월 11일-1951년 12월

2017년 1월 해독 해설자 김정섭

주편집자 김진춘

 

집필는 일구오일년 5월 11일서부터 시작하여 제 일권 -제 삼 권 이상론까지 6월 30일에 종함(Page 로는 1-357)

 

 

 

 

 

 차 례

제1권 (제 1 권)

1. 하나에서부터 전존재로    001

2. 생의 발원은 선유에서 부터    010

3.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동화적 근본의의    022

4. 영인세계와 실체인세계와의 상대성 창조원리    026

5. 창조원리와 타락원리은 사랑에서 시작  036

6. 얻더케 지으셨나  045

7. 그러타면 타락의 시작를 알어보자  050

8. 웨 타락케 하였는가   056

9. 하나님은 나를 알므로 알 수 있슴  066

10. 한나와 영은 경계를 정치 못함.   072

11. 원리로 찾즈려니 성경은 직접교시치 못함  089

12. 그러면 왜 모세부터 직접 뜻 공작못하였는가   091

13. 생명수에 대한 근본 뜻   093

14.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공작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와까지 사탄 대한 근본의의    095

15. 심판하고 나니 하나님은 통분 106

16. 하나님적 책임분담 섭리기간  109

17. 노와부터 아부라함까지 섭리노정에 근본의의   110

18. 아부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하신 근본의의 119

19. 모세에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노정이 왜 예수의 노정 전모되는 이유   148

 

제2권 (제 2 권)

1. 제이차 하날 뜻 성사책임사명자로 오신 예수적 책임분담 섭리기간에 대한 근본의의    183

2. 지상섭리 노정에 대한 근본의의    183

3. 세례요한의 옐니야되는 근본의의   193

4. 세례요한 인간성 표준으로 예수를 대함 204

5. 복귀섭리 표시로 된 예수 조상의 혈통  221

6. 예수 삼년 공생애의 노정은 뜻 성사의 터를 찾기 위함   231

7. 예수 십자가의 승리적 근본의의와 승리적 신앙자    262

8. 나를 더 사랑하라는 근본의의  267

9. 지옥가서 전도하는 예수의 근본의의    270

10. 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의의 274

11. 부활의 근본의의 282

12.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재림과의 근본의의   289

13.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291

14. 인류역사 발전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변증 301

15. 역사발전 한계를 복귀로 본 변증  312

16. 역사이상이 선 대하여 승한 원리적 변증   326

 

제3권 (제 3 권)

1. 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   329

2. 아담 - 노아 - 아부라함 시대는    333

3. 원시분별시대인 동시에 원시공생주의시대   333

4. 창조성 복귀로 된 이상론  A-340-349

5. 재림주는 이상론 완성의 기본존재  R-173

6. 사십일 복귀코저한 섭리노정의 근본의의    371

7. 한국의 기후는 세계문명의 표본될 상증     399

8.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의 중심지    413

9. 한국은 제종교의 총결실지 422

10. 역사적 실두루마리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H-180

?.  445

 

제4권 (제 4 권)

1. 존재의 기원은 하나에서부터 대상목적으로 하야 시작함  459

2. 신앙이 요구본경도 원리를 위하야서    481

3. 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하여만 그 원력은 전부에 작용한다 497-2

4. 존재물에 원력과 중심에 대하여    515

5. 원력으로 본 삼위격일체   531

 

제5권 (제 5 권)

1. 삼권분립과 당에 대한 원리적 기원 563

2. 원리 복귀 세계란 목적완성세계    575

3. 창조세계가 진화적 논리에 적용되는 근본의의   587

4. 반대성작용은 각자가 원리완성를 위하여 존재함 603

5. 분립과 합체은 기본원리완성를 위하여 시작함   627

6. 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모시는 영인은 미완전생   645

7. 존재구성과 대상원력에 범위   661

8. 웨 타락케하고 섭리하는가 A-011

 

 

        

 

 記錄 第壹券 [기록 제1권] (1-176)

제1장 하나에서부터 전존재로

제1절 하나에서부터 全存在로 [하나에서부터 전존재로]

 [1]

太初은 卽 하나의시다. 의 하나가 卽 太初의 根本이다. 의 根本의 卽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存在야 말로 無限 小에서

無限 大의 존재에 根本이다. 이 하나의 根本의 全? 에 根本의요 또 全? 에 中心이요 또 全作用에 外力에 ? 한 平衡에

起本持点이다. 우리가 現科? 時代에 處하는 生活課程에서 ?? 을 더나서는 그 基本? 展의 軌道를 잡을 수 업는

것의다.[태초는 곧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곧 태초의 근본이다. 이 근본이 곧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존재야말로 무한히

작은 것에서 무한히 큰 존재의 근본이다. 이 하나의 근본이 전체에 근본이요, 또 전체에 중심이요, 또 모든 작용의 외력에

대한 평형에 기본지점이다. 우리가 현재 과학 시대에 처하는 생활과정에서 수학을 떠나서는 그 기본발전의 궤도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원본 1권, p.1)

複雜多段한 現? 社? 에 具成의 基礎로 ? 이 ? 位이던 하나를 中心하고 그 中心을 主로삼고 展開싴켜 大? 에 ?? 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의다. 그러무로 무슨 存在의 根本를 세우기 ? 하여는 하나의 存在의 確定的 存在의 重大

한 것의다. 의 存在가 決定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增? 의 重大要素를 加減組合하여서 나의가는데 ? 展의 잇는 것의며

? 達이 잇는 바이다.[복잡다단한 현실사회 구성의 기초도 수의 단위인 하나를 중심하고 그 중심을 주로 삼고 전개시켜 대

수에 실체를 자아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슨 존재의 근본을 세우기 위해서는 이 하나라는 존재의 확정은 중요한 것이다.

이 하나의 존재가 결정되면, 하나로부터 점차 수의 요소를 더하거나 빼거나 혹은 서로 합쳐서 나아가는데 발전이 있는 것

이다.](원본 1권, p.1)

그러타면 모든 事物의 根本를 惟測할려 할 적에 하나되는 ? 位的 根本이 絶? 重要 要求要素다. 의 要素의 決定은 우리와

重大? 係를 始作케 하는 外部에 動作을 決定하는 基因이되는 바이다. 의 根本의 卽 外部에 動作를 自由軌度로 옴겨주는

中心點의다. 이 中心点의 公式의 根本? 位며 他 事物? 에 및처주는 第一存在이다. 이 存在로부터 第二存在까지에 到達케

하는 決定的 起本点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잇다.[그렇다면 모든 사물의 근본을 유추하여 추측하려고 할 때 하나 되는 단위

적 근본이 중요한 요구사항이다. 이와 같은 결정은 우리와 중요한 관계를 시작하게 하는 외부동작을 결정하는 기본적 원인

이 되는 것이다. 이 근본이 곧 외부에 동작을 자유궤도로 옮겨주는 중심점이다. 이 중심점이 공식의 근본단위이며 다른 사

물체에 비쳐주는 제일의 존재이다. 이 존재로부터 제2존재까지 도달케 하는 결정적 기본점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원본

1권, p.1)

 

 [2]

그러타면 이 第二存在 要求은 무었인가 하면 第一存在에 決定的인 單位로부터 끈을 수 업는 關聯된 增數單位라 할 수 잇는

바이다. 이와 갖치 되니 基本的 單位 數로부터 無限 數까지에 到達에 進級 過程에 表示가 公式이라한다. 그러타면은 現社

?에 모든 存在의 自?은 單位를 떠나 또 公式原理를 떠나서는 存在의 決定的 存立을 保障할 수 업는 바이다. 그런고로 現

實? 社?에 諸 事物은 單位를 中心한 公式發達이라고 規定하 수 있는 겄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도 單位을 中心한 公式發

達이다.[그렇다면 이 제2존재 요구는 제일존재에 결정적인 단위로부터 끊을 수 없고, 제일존재에 관련되어 점차 늘어나는

수 단위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기본 단위의 수로부터 무한 수까지 도달하기 위해 진급하는 과정의 표시를 공식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에 모든 존재의 자체는 단위를 떠나거나 공식원리를 떠나서는 존재의 결정적 존립을 보장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현대 실체 사회에 모든 사물은 단위를 중심한 공식적 발달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20세

기 문명도 단위를 중심한 공식발달이다.](원본 1권, p.2)

그러니 決定的 論理를 나린다면 現 科學世界은 單位를 터대로 한 公式發展世界다 그런고로 事物의 存在를 認定할 진대 根

本 하나의 單位로부터 增數的 單位까지가 一平線路程를 離脫할 수 업는 겄은 事?이다. 이 一平線路程이야 他 아닌 各 單

位에 共通路程됨은 事?인 겄이다. 그런고로 의 路程에 어느 部分에 서서 左右를 或은 上下를 잡아서 自己存在를 決定짓고

저 할 때는 自己는 獨立的 存在와 갗흔 겄이나 實狀은 左가 있고 右가 있고 上의 있고 下가 있슴을 누구나 否認 못한다.[

그러니 결론을 내린다면 현대 과학세계는 단위를 기초로 한 공식발전세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물의 존재를 인정한다

면, 근본 하나의 단위로부터 증가한 수적 단위까지 수평적으로 일관된 노정을 이탈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수평선 방식이

각 단위의 공통도 된다. 그래서 이 노정의 어느 한부분에서 좌우를 혹은 상하를 잡아서 자기존재를 결정지을 때, 자기는

독립적 존재와 같이 느끼지만 사실은 왼쪽과 오른쪽, 위와 아래가 존재한다.](원본 1권, p.2)

 

 [3]

그러타면은 左에 存在와 自我의 右에 存在와 또는 上下애 存在에 ?하여서는 至今 自我의 決定的 解決을 짓고자 할 적에

左도 右도 上,下 또 決定的 解결의 간접的으로 成立되는 것은 事?이다. 그러무로 至今 自我와 卽 하나를 中心삼고 考察할

러 할 적에 나아닌 他에 存在의 確定을 要케 되는 것도 事?이다.[그렇다면 자신의 왼쪽과 오른쪽 존재와 또는 상하에 존

재에 대하여 관련을 맺을 때는 좌우나 상하도 그에 따라서 간접적으로 정립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자신과 하나를 중심삼

고 고찰하려고 할 때, 나 아닌 다른 존재의 확정을 먼저 필요하게 된다.](원본 1권, p.3)

이러구보니 큰 問題은 自己 하나를 公式에 根本되는 單位의 實格存在로 되어지는 것의 必然的 要求條件인데 의 條件를 우

리 人生은 즉 나는 어더서부터 잡으여야 하는가 하는 것이 重大 課業의며 義務이다. 의 課業과 義務를 다하는 根本單位라

는 實?를 알고나게 될 때 他에 ?한 根本??單位로 亦是 關聯的으로 解決됨이 사실이다. 이러니 萬有에 잇는 存在物은

한 共通路程을 넘어 存在할 수 업는 事?은 明白하다.[이렇다 보니 자기 하나가 공식의 근본 단위가 된다. 이것이 필연적

조건이다 보니 우리 인생은, 곧 나는 어디서부터 자리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 중요한 문제이며 의무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이다. 자기 자신이야 말로 이 과제와 의무를 다하는 근본단위라는 실체를 알게 될 때 다른 것에 대한 근본 사실적 단

위도 역시 관련적으로 해결되게 된다. 이러니 만유에 있는 존재물 또한 이러한 공통적 절차와 공식을 넘어서는 도저히 존

재할 수 없다.](원본 1권, p.3)

이 共通路程은 卽 平衡線 路程인 同時에 決定的 얻던 存在에도 基本되는 安定点이다. 이 点에 到達하여서만의 單數 하나

卽 나로부터 大數 卽 他에 影響되는 根本原理가 解決되는 겄이다. 의 解決을 完全히 받앗따 칠진대 그 自?은 無限한 他自

體까지 直結되어 잇는 自己 使命를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萬若에 의 使命을 勘當치 못하였다고 하면 自己는 他自?에 存

在할 수 잇는 必要的 要素를 破하는 存在니 엊지 그 犯罪的 추궁을 받지 않으라[이 공통방식의 길은 평형한 길인 동시에,

결정적으로 어떤 존재에도 기본이 되는 안정적 초점이다. 이 한 점에 도달하여서만 단수 하나, 곧 나로부터 대수 즉 다른

것에 영향을 주는 근본원리가 해결되는 것이다. 이 해결을 완전히 받았다고 볼 때 그 자체는 무한한 다른 것들에게까지 직

결되어 있는 자기 사명을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만약에 이 사명을 감당치 못하였다고 하면 큰일이다. 그렇게 되면 자기

는 물론이고 다른 것들에게도 필요할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데도 기본적 구성요소인 자기 자신을 상실하면 그 때문에

전체에 미치는 좋지 않는 영향도 꽤 커지지 않겠는가!](원본 1권, p.3)

 

 [4]

그러무로 우리 人生은 自我에 ?하여서 天宙(??世界宇宙+한날無形世界)와 如何한 關係的 立場에 있는가가 解決의 問題인

同時에 一大苦心되는 事?에 課業이다. 以上 例를 보면은 科學은 有形體를 公式으로 찾는 반면 그 單位가 ??的인 有形이

問題은 그리 難하지 안으나 우리 人生은 其 外에 無形의 活動作用을 無示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업는 他力의 힘에 作用

과 衝動를 否認 할 수 업는 純粹한 良心的 作用에 힘을 認定하지 안을 수 업다.[그러므로 우리 인생이라는 것이 자기 자신

과 천주(실체세계 우주 + 하늘 무형세계)와 어떠한 관계이며, 입장에 놓여 있는가 하는 것이, 해결의 문제이다. 또 이러한

사실은 동시에 상당히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다. 이상 예를 보면 과학은 유형체를 공식으로 찾는 반면 그 단위가 실체적인

유형의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이 밖에 무형의 활동작용을 무시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없고, 또

다른 힘의 작용과 충동을 일으키는 순수한 양심적 작용의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원본 1권,

p.4)

그러므로 自我를 中心하고 얻던 單位를 根本하고 公式的 原理로 나에게 추궁싴켜주는 根本 單位體 되는 第一存在를 認識치

안을 수 업는 事?이다. 그러무로 認識를 보아 自我에 存在를 表徵케 될 되 自我라는 존재는 벌서 第二存在의 處하여 잇다

는 겄를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무로 人生은 良心의 있나니 이 良心의 自我에 存在하다는 것은 누구나 否定못한다.[그러므

로 자아를 중심하고 어떤 단위를 근본으로 하는 공식적 원리로 스스로를 반성하게 해주는 근본 단위체 되는 제1존재를 인

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돌아보는 자의식을 보아 자아에 존재를 표시하게 될 때 자아라는 존재

는 벌써 제2존재에 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사람의 삶에는 양심이 자리하고 있으니 이 양심이 자아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인정할 것이다.](원본 1권, p.4)

그러타면 良心의 발라는 바는 自? 個性存在와 他性的 存在間에 絶大的인 單位의 平衡線 軌道를 通하여 共同한 理想?를

向하여 얻던 使命的 責任感를 추궁싴켜주는 큰 힘의 흘르는 것이 事?이다. 이 事? 本?를 人間의 根本單位本體라고 할

수 있는 細密하고 高尙한 存在의 根本의라는 겄를 論할 수 있다. 이 存在을 말하기를 良本 根本이라고 하거나 또은 絶大善

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의라고 하거나 名稱의 問題가 안이고 存在의 決定的 事?의 問題이다.[그리고 이 양심이 지향하

는 것은 (자체 개성존재와 다른 존재 사이에 절대적인 단위의 평형선 궤도를 통하여) 공통된 이상향을 향하여 스스로에게

어떤 사명적 책임감을 따질 수 있는 큰 힘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본체를 인간의 근본단위본체라고 할 수 있는

데, 이것은 세밀하고 고상한 존재의 근본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존재를 논하기를 양심의 근본이라고 하거나 또는 절대선이

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한다. 그러고 명칭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이 결과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4](원본 1권,

p.)

 

 [5]

다시 말하면 良心의 얻던 最善에 目的을 達成하기 ?하여 絶大的 共通單位와 갇튼 公式原理를 向하여 움직여지는 事?이

卽 絶大中心의 力이요, 매 理想完成을 向하여 나아가는 道中에 서 있다는 事?를 알 수 있다. 이 絶大的 力을 第一存在라

할 수 잇다. 卽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絶大的인 力은 理想本?까지 到達케 하게 하는 作用를 하는 겄이다. 다시 말하

면 第一存在로부터 第二存在 第三存在等을 통하여 共通되는 絶大單位?까지 卽 個性的 絶大單位가 完成할 때까지 力흔 作

用하는 바이다.[다시 말하면 양심이 어떤 최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절대적 공통단위와 같은 공식원리를 향하여 움직

이게 된다. 즉 절대중심의 힘이요, 저마다의 이상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도중에 서 있다는 사실이다. 이 절대적 힘을 제

1존재라 한다. 즉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이 절대적인 힘은 최고 본체까지 도달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다시 말하면 제1존

재로부터 제2존재 제3존재 등을 통하여 공통되는 절대단위체로까지 곧 개성적 절대단위가 완성할 때까지 힘은 작용하는 것

이다.](원본 1권, p.5)

이 良心에 作用하는 힘을 中心하고 나아가는 無形實?로부터 有形實?에로 平衡相衝이 업는 路程을 要求하며 나아감은 우

리는 感觸를 보아서라도 알 수 있는 바의다. 이러케 實行하면은 自我를 完成하는 길인 同時에 左의 第一存在, 右의 第三存

在를 完全存生싴키는 使命的 責任를 다하게 된다는 것의 前例로 잘 알 줄 안다. 의 關聯的 路程은 科學世界에 公式과 한가

지 原理原則으로 秩序整然한 (宇宙) 天宙?形을 알 수 잇는 겄이다.[이 양심에 작용하는 힘을 중심하고 나아가는 무형실체

로부터 유형실체로 평형적으로 서로 충돌이 생기지 않는 길을 요구하며 나아간다는 사실을 우리는 그 느낌을 보고 알게 된

다. 이렇게 실행하면 자아를 완성하는 길인 동시에 왼쪽의 제1존재, 오른쪽의 제2존재를 완전히 자리잡을 수 있게 만드는

사명적 책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앞선 예로 이해했을 것이다. 이 관련적 전개방식은 과학세계에 공식과 마찬가지이다.

그리하여 원리원칙으로 질서정연한 우주(천주)체형까지도 같은 방식으로 인식할 있도록 해준다.](원본 1권, p.5)

 

 [6]

그러면 無形體인 第一存在(原理)로부터 自我와 第三存在等을 살펴보면 根本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單數로부터 複數에로까

지 共通的 路程은 無形世界로부터 有形世界로까지 有形으로부터 無形으로 한 回路의 通性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實?世

界(有形세계)은 사람과 萬物이 展開를 말한다. 의 有形界은 無形세계에 表示的인 影?로서 發展싴키고저 하는 겄이 卽 創

造的 意義다. 簡單히 表示하면은 神(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表示한다.[그러면 무형체인 제1존재(원리)로부터 자아와 제3

존재 등을 살펴보면, 근본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단수에서 복수에 이르기까지 공통된 방식의 길이다. 이러한 방식의 흐름

이 무형세계로부터 유형세계로까지 같은 유형의 회로로 통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실체세계(유형세계)는 사람과

만물의 전개이다. 이 유형세계는 무형세계의 표시적인 반영체로서, 발전적으로 전개시키고자 한 것이 곧 창조이다. 간단하

게 신(하나님) = 사람 + 만물세계라고 표시한다.](원본 1권, p.6)

그렇다면 創造한 意義는 하나님 自體 하나이나 性에서는 兩性이였다. 이 하나의 自體인 自我를(하나님) 複數?係로서 벌려

노은 겄이 創造的 根本意義다. ??世界+사람과 無形世界+하나님과는 相?로 되어 全部를 共通하게 하나님의 本意軌道로서

無에서 有에로 完全 授受하는 路程이 完全?像存在의 目的을 達成하는 바이다.[그렇다면 창조는 하나님 자체로 하나이나

성에 있어서는 양성이었다. 이 하나의 자체인 자아를(하나님) 복수체계로서 벌려 놓은 것이 창조이다. 실체세계 + 사람과

무형세계 + 하나님과는 상대로 되어 전부를 공통적으로 공평하게, 하나님의 본 궤도로서 무에서 유로 완전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즉 주고 받는 길이 완전한 대상으로써 존재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원본 1권, p.6)

 

 [7]

그러무로 創造라는 겄은 하나님의 性品 二性 卽 男性 女性卽 陽性 陰性의 自?를 無限小 - 無限大까지벌러 노은 겄의 의

天宙의 眞狀의다. 그런고로 무슨 事物體에서라도 이 性品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天理니 그겄은 根本의 뜻에서부터 始作됨

에 事?을 ?明하는 겄이다.[그러므로 창조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이성 즉 남성 여성 곧 양성 음성의 자체를 무한소에

서 무한대에 이르기까지 벌려 놓은 것이 이 천주의 진짜 상태이다. 그래서 어떠한 사물체도 이 성품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 천리이다. 그러니 이것은 모든 것이 근본의 뜻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원본 1권, p.7)

그런고로 하나에서 始作하여 複數로서 되었고 의 複數存在은 다시금 完全한 本性인 完全單數로 ?因케하여 單一單數로부터

單位複數로서 繁殖增大케함의 根本 하남의 理想으로 되였다. 그 理想의 中心点의 사람을 중심하고 天宙創造 하였음을 알게

될 대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關係가 큰 重大問題다. 그러여 만의 우리 人生問題 根本 解決 問題等으로 結斷짓는 바이

다.[그리고 하나에서 시작하여 복수로 되고, 이 복수존재는 다시금 완전한 본성인 완전단수로 인하여 생겨났다. 이것이 또

단일 단수로부터 단위 복수로서 번식하고 증요하게 발전하는 것이 근본 하나님의 이상이다. 그 이상의 중심점인 사람을 중

심하고 천주창조를 하신 것임을 알게 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크고 중요한 것이다. 그럼으

로 우리 인생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도 가능해진다는 결론이 나는 것이다.](원본 1권, p.7)

하나님은 뿌리고 사람은 쭐기와 가지고 萬物은 葉部이다. 그러무로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닮끼 ?하여 마음으로 살고 萬物

들은 사람을 돕기 ?하여 사람에 取게 되여 根本? 하나님의 根를 돕기 위하여 사람한테 取케 될 때 한나의 關聯作用은 반

복되어 根本完成을 돕는 겄의 創造的 中心 意義다.[하나님은 뿌리고 사람은 줄기와 가지고 만물은 잎이다. 그러므로 사람

은 하나님을 닮기 위하는 마음으로 살고 만물들은 사람을 돕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그러니 만물도 사람에게 취하게 됨으

로써 결국 근본체인 하나님의 근원을 돕기 위하여 사람한테 취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될 때 하나의 관련작용은 반복되

어 근본완성을 돕게 되는 것이 창조적 중심 의의이다.](원본 1권, p.7)

 

 [8]

이런 創造原理로 되어진 個性眞理? 人間이 찾저 나아가는 眞理라는 것까지와 그 眞理와 하나님과에 理想까지에 ?한 根本

?理路程를 찾저서 大數가 總結된 單數로 ?結하는 全部를 알아 볼 수 잇다. 즉 天宙도 합하면 同性?로 하나되고 헷치면

無數하게 된다. 이겄에 加減함에 妙美가 天宙의 原理다.[이런 창조원리로 된 개성진리체인 인간이 근원을 찾아 나가는 진

리라는 것이다. 그 진리와 하나님의 이상까지 근본 섭리노정을 찾아서 대수가 총결된 단수로 귀결하는 전부를 알아 볼 수

있다. 즉 천주도 합하면 동성체로 하나되고 흩어지면 무수히 늘어나게 된다. 이것에 더하거나 빼는 것의 묘미가 천주의 원

리다.](원본 1권, p.8)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創造하신 天宙라고 하는 그 속에는 極小로부터 極大까지가 無斷히 秩序整然한 相?性 創造的 原則과

?像의 原理 完成으로써 配列됨이 卽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부터 萬物存在의 根本과 一實通和하여 加減하여 있슴을 누구나

알 수 잇는 事?이다.[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하신 천주라고 하는 그 속에는 극소로부터 극대까지가 무한하게 질서정연

한 상대성 창조적 원칙과 대상의 원리 완성으로써 배열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존재의 근본부터 만물존재의 근본과 하

나를 통해 알 수 있고, 이 두 근본이 화합하여 더하거나 빼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원본 1권, p.8)

이 事?을 찾저볼 저에 그 深大 深廣 深高한 妙理를 어느 方向으로 보든지 禁知無數이니 그러무로 天宙 全?은 神妙한 妙

理로 展開되나 그 妙理에 ?하여 내 自身이 單位로되어 同形?로 설수 있스며 ?할 수 있슬 적에 無限한 新眞理가 出現됨

을 ?驗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過今를 通하여 新眞理가 다시금 要求되는 바이다.[이 사실을 탐구할 때 그 깊고 크며

밝고 높은 신기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그 이치는 어느 방향으로 보든지 다 알 수 없고 셀 수 없다. 그러니 천주 전

체는 신묘한 묘리로 전개되나 그 묘리에 대한 탐구의 출발은 바로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동위 동형체로 설 수 있고 마주

대할 수 있을 때에 무한한 새로운 진리가 출현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과거 뿐 아니라 현재를 통하여 새롭

게 밝혀지는 이러한 진리가 요구된다 할 것이다.](원본 1권, p.8)

 

 [9]

其 眞理本?에 ?한 眞狀에 대하여 ??에 重大性를 要하는 現世界이니 卽 科學的의 要求됨무로 다시 말하면 公式的 要求

가 追求되서 그 眞理本體야말로 現實的 立場과 未來에 ?한 現實과의 如一한 活味를 不斷희 所得케함이 充分하여야 하며

發展할 수 있는 珍味와 衝動이나 現實的 自我生活을 通하여 生涯를 生存의 理想를 連知함이 업다 할진대 生存의 要素임을

刺戟못하나니 그러므로 의 眞理本?야말로 直接인 同時에 理想인 同時에 永遠할 수 있는 理想의 實我를 把握하는 公式됨의

중요한 要求의 本境이라 아니할 수 업다.[이 진리본체에 대한 진짜 상태에 대하여 몸소 입증하는 것의 중대성을 요하는 현

재의 세계이니 과학적 증명이 필요하다. 다시 말하면 공식적 요구가 추구되어서 그 진리의 본체야말로 현실적 입장과 미래

에 대한 현실과 구분하지 않고 똑같은 활동의 재미를 끊임없이 느끼기에 충분하여야 한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는 진미와

충동을 느기게 된다. 그런데도 현실적 자아생활을 통하여 생애를 생존의 이상을 연속하여 실감함이 없을 때는 생존의 요소

를 자극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진리의 본체와 직접 통할 수 있다는 것은 영원한 이상이면서, 동시에 실질적 나 자신을

파악하는 공식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의 본 모습이라 할 수 있다.](원본 1권, p.9)

이 科學的인 原理를 通하여 보여지는 創造主의 ?理와 人間의 中心으로 되어 萬 天宙의 創造的 意義 等等에 ?한 根本問題

며 또 그에 ?한 重要解決이 되나니 그 重要함이 哲學에 根本이면서 宗敎 理念에 極局에 点이면서 萬 人間의 찾고저 한은

天宙에 根本이 되나니 이 根本이 大衆人間의 발아는 바의 理想인 터이며 또 生存의 根本의 됨이니 누가 避할 수 업는 公理

니 其 公理가 바로 우리 全部에 解決를 招來하여주는 根本問題다.[이 과학적인 진리를 통하여 보게 되는 창조주의 섭리와

만 천주의 창조적 의의 등은 근본문제이자 동시에 해결의 열쇠이기도 하다. 이렇게 인간이 중심이 된 창조주의 섭리가 철

학에 근본이면서 종교 이념에 궁극점이면서 만 인간이 찾고자 하는 천주에 근본이 된다. 그러니 이 근본이 대중인간의 바

라는 것의 이상인 터이며 또 생존의 근본이 된다. 이것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공리니 이 공리가 바로 우리의 근본문제를

푸는 열쇠이다.](원본 1권, p.9)

 

 [10]

그러무로 我는 뭇 人生에게 ?하여서 人間의 찾저야 할 重大要素를 世上에 ?할러는 바이니 ?함을 받은 者은 ?를 通하여

서 알러지는 事?를 肉를 通하여 能知할 수 잇는 唯一한 眞理니 그야말로 누가 反駁할 수 업는 天理原則이라. 善과 良心을

사랑하는 사람일진대 本 重要問題를 解決하기 ?하여 ?的으로 努力이 조금만 있으면 旣必코 指明함의 有함으로 누구든지(

特히 信仰理想을 발아는 者는 빠름) 解決되무로 決定的인 實??據로서 天宙理想에 本路를 찾게 될 터이니 엊지 이 根本을

찾지 않으라. 그러면 至今부터 根本 眞理를알고 찾는데 까지에 經路를 살펴 보기로 하자![그러므로 나는 뭇 인생들에 대하

여 인간이 찾아야 할 중대한 요소를 세상에 전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영혼을 통해서 전해 받은 사실을 육신을 통하

여도 알 수 있는 유일한 진리이다. 그야말로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다. 자신이 선과 양심을 사랑하는 사람

이 분명할 터이니 본 중요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영적으로 노력을 조금만 하면 해결되는 것이다. 가리키는 바가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특히 신앙 이상을 바라는 자는 빠름) 기필코 해결하겠다고 나서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정적인

실체적 증거로서 천주 이상에 이와 같은 길을 찾게 될 테니 어찌 이 근본을 찾지 않겠는가! 그러면 지금부터 근본 진리를

알고 찾는 데까지의 경로를 살펴보기로 하자!](원본 1권, p.10)

 

제2절 生의 發源은 先有에서부터 [생의 발원은 선유에서부터]

 [10]

그러타면 眞理로 되는 根本?라는 存在에 있서 우리와 第一問題로 되는 生의 根本問題가 解決의 要点으로 展開됨을 避할

수 업다. 卽, 우리가 生하여지는 原因과 生하고 있는 原因과 生 할 수 있는 原因 等등에 ?한 萬相?의 根本 原因에 ?因

하여 살펴보지 앓이 할 수 업다.[그렇다면 진리가 되는 근본인 이 몸이라는 존재가 우리 삶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요점으

로 전개된다 할 것이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원인과 사는 원인과 살 수 있는 원인 등등에 대한 만상의 주체의 근본 원인

을 관하여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원본 1권, p.10)

 

 [11]

이 三大 原因을 알고저 할 젂에 現實的인 唯心論的 見地와 唯物論的 見地를 살펴서 視察치 않을 수 업는 事?로 되어 있나

니 이 兩方向의 全人類의 理想으로 발라는 終点이 하나로 되여야 할 겄이 分岐되여지고 있나니 卽 唯心論으로는 神를 세

우지 않을 수 업고 唯物論으로는 物質을 세우지 않을 수 업게 되어 生에 ?한 根本問題에 相隔을 造成하고 있는 것이니 創

造의 造化로 된 宇宙(天宙)이냐 進化로 造成된 天宙(宇宙)이냐가가 問題로 되엇는 바이다.[이 3대 원인을 알고자 할 때에

현실적인 유심론적 견지와 유물론적 견지를 살펴서 관찰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로 되어 있으니 이 양방향이 전인류의 이상

으로 바라는 종점의 하나로 되어야 할 것이 갈라지고 있다. 즉 유심론으로는 신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유물론은 물질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삶에 대한 근본문제에 서로 간격이 멀어지고 있다. 그러니 창조의 조화로 된 우주(천주)이냐 진

화로 조성된 우주이냐가 문제이다.](원본 1권, p.11)

그러하면 生하여지는 問題가 重大問題다. 天宙의 生物이 生하여지기 ?하여서는 무었이 必要한가. 거기에는 具備條件으로

太陽(光), 空氣, 水, ?를 具成할 수 있는 物質에 要求된다. 그러타면 進化的 立場에서 보면 한 生이 存在 할 수 있을 때

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眞理具成體로써 存在하기 ?할래면 반드시 蘇生으로부터 長成까지 長成부터 完成까지에 한一貫한

過程을 通하여지는 時期的 移動性으로 보여지는 進化的 法則軌道를 보여준다.) 卽 進化 法則의 잇는바 인데 얻던 目的物이

構成될 수 있는 外部的 條件 卽 進化할 수 있는 方向으로 음직여 주는 힘은 어더서부터 始作되는지?[그렇다하더라도 사는

것 자체가 중요한 문제이다. 천주의 생물이 살아가기 위하여는 무엇이 필요한가? 거기에는 구비조건으로 태양(빛), 공기,

물을 구성할 수 있는 물질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진화론적 입장에서 한 생물이 존재 할 수 있을 때까지를 보자. 생물이 한

진리구성체로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생으로부터 장성까지, 장성부터 완성까지의 한 일관되는 과정을 통하여 (시기

적인 이동성으로 보는) 진화적 법칙궤도를 보여준다. 즉 이러한 진화 법칙이 있는 것인데 어떤 목적물이 구성될 수 있는

외부적 조건 즉 진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원본 1권, p.11)

 

 [12]

其他 生를 保存싴킬 수 있는 諸 條件과 要素은 卽 힘과 光, 空氣, 水, 土 等等의 存在할 수 있는 保障條件은 무었때매인가

? 諸條件 等?의 여러 가지 要素를 살펴볼 적에 進化的 法則은 移變?形를 取하는 自?外 外部的 諸 要素 存在까지 創造싴

켜가면서 進化한대맨은 모르거니와 그러케는 되지 못할을 우리는 速히 觀測될 때 進化할 수 있는 外部的 旣存環境은 如何

의 되였는가 이겄의 進化하기 ?한 前在 條件이니 누가 이를 否認할 수 있스라. 그러무로 生物은 勿論 其 外 諸事物이 存

在하기 ?하여 根本的으로 必要條件를 共通的으로 保有하게 하는 先有存在物이 絶大로 要求되는 바이다.[기타 삶을 지속시

킬 수 있는 모든 조건과 요소는 즉 힘과 빛, 공기, 물, 흙 등이 존재할 수 있는 물리적 보장조건은 무엇 때문인가? 갖가지

조건 등의 여러 가지 요소를 살펴볼 때 진화적 법칙은 이등변형을 취하는 자체 외 외부적 여러 요소 존재까지 창조시켜 가

면서 진화한다면 모르거니와 그렇게는 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대충 관측할 때 진화할 수 있는 외부적 기존환

경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것이 진화하기 위한 전제 조건임에도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생물은 물론

그밖의 사물이 존재하기 위하여 근본적으로 필요한 조건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존재하게 하는 상대 존

재를 이미 가정한 선유존재물이 반드시 요구된다.](원본 1권, p.12)

그러무로 生하여지는 原因을 造求하긔 ?하여서는 理想形으로 生하여질 수 있는 外部力의 保障과 生하고 있는 必要要素의

保障과 生할 수 있는 ??에 不?의 條件의 確保 等?이 要求되니 의 絶大的인 힘의 存在와 絶大的인 不變要素로 具備됨의

前在條件으로 되는 겄를 볼적에 生에 共通的인 要素면서 必然的 要素로서 認定할 수 있는 同時에 目的完成를 ?한 生에 要

素的存在를 確定싴킬 수 있는 根本存在로 되어있다.[그래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적 요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이상적으로

살 수 있는 외부 물리적 조건의 보장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필요요소의 보장과) 살 수 있는 장래의 지속가능한 조건의

확보 등이 필요하게 된다. 이 절대적인 힘의 존재와 지속발전 가능성의 구비 여부가 전재조건으로 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

서 볼 때 이러한 물리적 환경은 생활에 공통적이면서도 필연적 요소이다.](원본 1권, p.12)

 

 [13]

그러무로 이 모든 겄를 볼적에 얻던 目的를 達成하기 ?한 存在로써 生存하여 나아가는데는 移形狀態를 볼 수 있다. 이 部

分은 進化的 部分으로 보여지는 바의 나 한 部分的으로 蘇生에서 長成으로 進成되는 겄임도 忘却하여서 않된다.[우리는 이

점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동시에 목적완성을 위한 생활에 요소적 존재를 확정시킬 수 있는 근본존재로써 물리적 환경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볼 때 어떤 목적을 조성하기 위한 존재로써 생존하여 나아가는 데는 또 다른 모양의 형

태를 볼 수 있으니 이 부분이 진화론적으로 보여질 수도 있으나 한 부분적으로 발생에서 성장으로 점진적인 성장을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한다.](원본 1권, p.13)

그러무로 한 生物 또는 物?가 存在하긔 ?하여서는 絶大的인 共同單位의 力과 要素를 보여주는 그 自?가 卽 創造的 造化

인 同時에 目的物 根本?라 할 수 있는 바의다. 그런고로 天宙 全部 卽 小에서 大까지를 網羅하여서 創造的 妙味를 無數히

發見케 된다. 이 創造的 妙味야말로 原理原則를 中心하고 絶大 理想形을 向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卽 創造理想를

完成하긔 ?하여 온 天宙은 存在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터타면 神은 卽 絶大理想과 創造理想을 完成케하여 主

管하는 그 存在가 神이라고 하며 또한 하나님의라고도 한다.[그러므로 한 생물 또는 물체가 존재하기 위하여서는 절대적인

공동단위의 힘과 요소가 필수적이다. 즉 그것을 보여주는 자체가 창조적 조화인 동시에 목적물의 근본적인 중심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 전부 즉 미립자에서 우주전체까지 망라하여 창조적 묘미를 무수히 발견하게 된다. 이 창조적 묘

미야말로 원리 원칙을 중심하고 절대 이상형을 향하여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온 천주는 존재하고 유지되어 나가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대이상과 창조이상을 완성하도록 주관하는

그런 존재를 신이라고 부르거나 하나님이라고도 한다.](원본 1권, p.13)

하나님의 創造하심에 뜻은 實?萬物萬相를 主管하여 無形理想인 本境世界에 ?한 影相으로 갓고 合流 合和 合?를 일우워

主管를 理想目的하고 의 天宙를 創造케 된 理由에 原因이였다. 卽 創造理想 目的은 하나님과 天宙와 同一?形으로 지은겄

이다. 그러무러 相?的이면서 聯關性를 中心케하여 하나에 根本의 原理原狀으로 表現化 하러고 하신 겄의 萬物創造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는 뜻은 실체 만물만상을 창조하기 전에 구상을 먼저 하셨다. 그리고 나서 창조과정을 주관하여

무형의 이상인 원래부터 펼쳐져 있는 광경 세계에 대한 영상(이미지)를 가지고 총합적으로 조화를 이루게 하셨다. 이것이

천주를 창조하신 목적(원인)이며 주관하시는 이유이다. 즉 창조이상의 목적은 하나님과 천주와 동일체형으로 지은

것이다.(피조물이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하셨다.) 그래서 피조물끼리는 서로 상대적이면서 서로간의 연관성(상호작용이 가

능하도록)을 가지도록 창조하였다. 하나님의 속성인 근본의 원리 원상을 실체로 펼쳐놓고자 하신 것이 만물창조이다.](원

본 1권, p.13)

 

 [14]

하나님은 無形에 存在면서 有形에 存在인 生에 根本까지 되여있슴매 모든 生物은 하나님 性像되로 지음받고 그 中 全生物

과 萬物의 中心은 사람을 標心으로하여 創造하심이였다. 그러무로 無形 하날의 左右하면 사람이 左右하고 사람의 左右하면

萬物全?가 左右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이 無形 하날 世界를 主管하는 同時 有形??世界까지 總結主管를 하여야 되

는데는 實?世界 中心은 사람이니 사람만 主管하면은 萬物은 사람으로부터 主管하게 할러는 겄이였다.[하나님은 무형의 존

재이면서 유형에 존재인 삶에 근본까지 포괄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생물은 하나님 성상대로 지음받았다. 그 중 전체 생물

과 만물의 중심은 사람이다. 그래서 인간을 표상으로 하여 피조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무형의 하나님이 좌지우지하

면 사람이 따르고, 사람이 좌지우지하면 만물전체가 좌우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무형인 하늘 세계를 주관하는 동

시 유형실체세계까지 총괄 주관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체세계의 중심은 사람이니 사람만 주관하면 자연스럽게

만물도 사람의 주관을 받도록 하려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4)

그러무로 사람을 創造할제 하나님의 自己 形像되로 創造하시여 實?世界 主管 完格者로 創造하심이 卽 代身 主管者 確立이

였다. 이 確保이야 根本 하나님의 同像同性?으로 代辨格 實?라는 겄를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格과

形像으로나 同?形으로 되여 있끠에 主管格를 具備할 수 있는 겄은 事?로 되여진다. 그리하여 萬物에 主人格 되는 사람은

萬物의 具備하고 있는 完成格 要素로도 充分한 具?的 形?로 지였젓다.[그러므로 사람을 창조할 때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

로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인간이 실체세계를 주관하도록 하셨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은 완전한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 인간이 비로소 창조하신 목적대로 하나님을 대신하여 만물을 주관할 수 있게 하셨다. 이러한 인격 완성된 인간의 확

보야말로 근본 하나님을 그대로 닮은 동상동성체로 대변자 자격의 갖춘 실체가 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격과

형상으로나 같은 동체형으로 되어 있기에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구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만물에 주인격 되는 인

간은 만물이 구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요소도 골고루 갖추도록 지었다.](원본 1권, p.14)

 

 [15]

그러나 그 ?인 物?的 存在에 있서는 萬物의 ?에 存在的 要素와는 다름 업서스나 生心의 存在가 萬物보단 다른 存在이였

다. 사람도 肉身은 萬物要素와 별반 差異 업섰스나 그 良心的 具組에는 하나님인 性品의 分在할 수 있는 存在 卽 生心이

特有点이였다. 이 生心의 長成하여 ??를 일우고 ??은 또 다시금 生命?와 生??로서 完成되여 直接 神의 指示에 左右

되개 되어 있슴이 特有 要点이다.[그러나 그 몸통인 물체적 존재에 있어서는 만물의 몸통의 존재적 요소와 별반 다름없다.

그러면서도 생심의 존재가 만물보다는 월등히 뛰어난 존재였다. 사람도 육신은 만물요소와 별반 차이가 없었으나 그 양심

적 구조에 하나님의 성품이 부분적으로 포함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 생심의 특징이다. 이 생심이 성장하여 영혼의 몸과

같은 부분을 이루고 영혼의 몸 부분은 또 다시 빛을 내는 생명체와 스스로 빛을 발하는 생령체로서 완성된다. 이런 인간이

직접 신의 지시에 따르도록 하는 기능이 바로 생심의 특징이다.](원본 1권, p.15)

다른 生物은 肉身은 다 갓고 있스나 生心이 업섰다. 肉身여는 肉心과 肉體가 合하여 同一目的 行動를 하게 되나니 이 作用

部分은 動物性의 本能性이다. 이 本能性은 肉身的 活動으로 되여 生存에 知覺과 保護에 知覺과 繁殖知覺 等으로 ?分되여

서 生存?를 ??하는 바이다. 사람은 以外에 ?的 作用를 根本하는 永遠存在인 하나님의 部分性 存在를 가젓기에 永遠 善

으로 向하고저 함의 自然 作用으로 되어잇다. 그는 卽 同性 同質的 自體은 合하러는☆ 陰陽 原因下여서도 推測할 수 있는

事?이다.[다른 생물은 육신은 가지고 있으나 생심이 없다. 육신에는 육심과 육체가 합하여 동일 목적의 행동을 하게 되니

이 작용부분은 동물성의 본능성에 해당한다. 이 본능성은 육신적 활동으로 하여 생존을 위한 지각과 보호의 지각과 번식의

지각 등으로 구분된다. 이렇게 동물은 본능대로 생존체로써 삶을 지속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밖에 영적 작용을 근본적으로

하는 영원존재인 하나님의 부분성 존재를 가졌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히 영원한 선으로 향하고자 본성의 지향이 작

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번식이나 자기장의 발생과 같은) 음양이 합하기 위해 동성 동질동요소로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하

는 추측도 가능하다.](원본 1권, p.15)

 

 [16]

그러타면 萬物의 生의 注入된 根本는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事?的 經路을 찾저보자. 하나님은 生物의 中心生命의 本?이며

사람은 萬物의 中心의 表現?니 그 要素에 있서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性品 永遠生命 要素도 갓고 能知할 수잇는 智性을 갓

고 其 反面 物質的 部分에는 萬物의 要素를 兼有하여 있는 中間媒介作用를 勘當하게 지여지였다.[그렇다면 만물의 생육이

주입된 근본은 하나님에서 비롯되지만 그 사실적 경로를 한번 찾아보자. 하나님은 생물의 중심인 생명의 본체이고, 사람은

만물의 중심의 실체이니, 그 요소에 있어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품인 영원한 생명의 요소도 가지고 있다. 또한 그것을 알

아 낼 수 있는 지성을 가지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물질적 부분인 만물의 요소를 동시에 겸하여 가지고 있는 중간매개체

로써의 작용을 할 수 있도록 지어졌다.](원본 1권, p.16)

사람을 지으실 대에 土와 水를 組合하여 ?를 造成하시고 空氣와 太陽빛을 주어 實? 生에 ? 肉身에 無形的??인 永遠存

在할 수 있는 生을 注入싴켜 心臟를 起動하는 作用을 일으켜 生의 起本를 세우섰다. 이 生이 起存하긔 ?하여는 有形?의

本質인 土과 水를 ?하여 無形이신 無氣?인 光과 空氣로서 ?하여 陰陽的 授受的 反復作用인 呼吸를 始作케하여 圓滿의

授受作用이 ??하여 生의 維持를 보나니 이 生의 根本은 하나님으로부터 注入된 바이니라.[성서에 의하면 사람을 지으실

때 흙과 물을 조합하여 몸체를 구성하시고 공기와 태양빛을 내려 실체 살도록 지으셨다. 그리고 몸 즉 육신에 무형적 영체

로써 영원 존재할 수 있는 생령을 주입하고 심장을 기동하는 작용을 일으켜서 살도록 하셨다. 이러한 생명이 생존하기 위

하여는 유형체의 본질인 흙과 물을 대하고 무형의 요소라 할 수 있는 무기체로 빛과 공기를 음양적으로 주고받는 수수적

반복작용인 호흡을 시작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원만한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계속하여 삶을 유지 하게 되니 이 삶의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입된 것이다.](원본 1권, p.16)

 

 [17]

그리하여 呼吸은 生力의 要素를 돕고 즉 血液을 맑키고 萬物攝取 食物에 營養素은 ?를 培養하여 肉體에 不均衡를 도와 ?

助 ?動하여 肉身安全路線를 取케하는 呼吸으로 酸素와 營養素와 圓滿이 授受作用의 回復??할 제에 如前한 生의 保障를

이루는 바이다.[그리하여 호흡은 생활의 활력적 요소를 돕는다. 즉 혈액을 맑게 하고 음식물을 섭취하는 식물에 영양소는

몸을 배양하여 육체에 불균형을 막으며 나란히 서로 도와주고 움직여서 육신의 안전 노선을 취하게 만든다. 이러한 호흡으

로 산소와 영양소를 원만이 잘주고 받는 수수작용을 계속해서 유지할 때 비로소 삶의 안정을 이루는 것이다.](원본 1권,

p.17)

그 生의 自?인 肉身우에 無形?이며 根本?이신 하나님의 生心의 中心되여서 外部? 機構인 肉身이 動作과의 差異업는 一

平線上에서 生心의 要求되로 生存함에 目的을 向하여서 나아가여만의 円滿生存“하는 겄의 根本이며 人生의 創造하신 바에

目的이다.[그 생의 자체인 육신 위에 무형체이며 근본체이신 하나님의 생심의 중심이 되어서 바깥 외부체 기구인 육신의

동작과의 차이 없는 하나의 수평을 이룬다. 그 수평선상에서 생심의 요구대로 생존함에 목적을 향하여서 나가야만 원만히

생존하는 것이 근본이다. 이것이 바로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이다.](원본 1권, p.17)

卽 生心이라고 하는 ?素의 部分은 하나님의 몸에 一部分에 繁殖를 肉身를 通하여 培養받게되있는 겄이무로의 生心의 肉身

內이 어느 期間까지에 長成하여 完全한 ?人으로 第二世的과도 같은 存在의 ?人의 無形世界에 한 神格과 갓흔 資格으로

옴겨지게하고저 하심의 生心을 肉身에 注入하신 根本目的이다.[즉 생심이라고 하는 영적 요소는 하나님의 몸 일부분의 번

식을 육신에 의하여 배양받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생심이 육신 안에 어느 기간까지는 성장하여 속사람이 완전한

영인체가 된다. 이 영인체는 제2세상과도 같은 무형세계에 존재하는 신과 같은 격이다. 영인체가 이와 같은 자격으로 옮겨

지게 하려고 하심이 생심을 육신에 주입하신 근본된 목적이다.](원본 1권, p.17)

그러무로 生心의 肉身에 있는 동안은 生心의 中心의 되여 肉身을 指配하는 바가 겄의 根本인데 肉身의 要구되로 나아간다

면 生心은 拘束받음과 同時에 自由長成를 못하게 되었나니 이 自由長成을 못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以後에 始作되였다.[그

러므로 생심이 육신에 있는 동안은 생심이 중심이 되어 육신을 지배하기를 바라는 것이 근본이다. 따라서 육신이 생심의

요구대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생심은 구속받음과 동시에 자유성장을 못하게 되니 이 자유성장을 못하게 하는 결과가 타락이

후에 비로소 시작하게 된 것이다.](원본 1권, p.17)

 

 [18]

肉身生活를 中心한 生涯은 ?이 長成하는 한 期間의 터인데 ?의 要求되로 그 肉身의 그 目的를 向하여 나아가면 ?은 美

形體와 自由形體를 造成케됨이 原則인데 肉身의 ?(生心)을 反하여서 지내면은 ??는 흠이만은 同時에 自由업는 ??로서

되나니 그런고로 사람은 肉身 生前에 充分히 ??의 要素를 取하게 하는 生涯의 目的의 生前에 重要目的이다. 이 目的를

達成하긔 ?하여 墮落된 世界에는 道를 通하여 ??의 自由長成를 培養하려는것이 基本工作이다.[육신생활을 중심한 생애

는 영혼이 성장하는 한 터전의 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영혼의 요구대로 육신이 이 목적을 향하여 나가면 영혼은 아름다운

형체와 자유로운 형체를 조성하게 된다. 그러나 육신이 만약 영(생심)에 반하여서 지내면 영체는 흠이 많은 동시에 자유가

없는 영체가 되고 만다. 그래서 사람은 살아 생전에 충분히 영체의 요소를 취하게 하는 것이 생애 전체의 중요한 목적이다

.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타락된 세계에서도 종교는 기본적으로 도를 통하여 영체의 자유로운 성장을 도모한다.](원본

1권, p.18)

例를들면은 肉身은 菜蔬밭에 있는 靑?의 時代와 같은 겄이다 이靑?의 時期에 充分의 營養要素를 取키에 努力하여 充分의

取하였다면은 円滿의 長成하여 充實한 나비로서 無限大空를 自由天地로서 香花甘蜜을 즐겨 活動할련만은 靑?時代에 營養

를 充分이 取치 못하였다면은 나비는 自?에 不具의 狀態를 주워 本目的을 成就못함과 갗치 우리 肉身時는 ?心의 要求를

中心하고 나아가는 肉身은 靑?時期에 營養를 잘 取한 나비와 한가지로 우리의 ??가 美形?면서 自由形?를 具備하여 無

限理想 境 舞臺를 活動하게 되는 겄의 充實하다.[예를 들면 육신은 채소밭에 있는 애벌레의 시대와 같은 것이다. 이 애벌

레의 시기에 노력하여 영양요소를 충분히 섭취하였다면 원만히 성장하여 충실한 나비가 된다. 그리하여 무한대의 공중을

자유천지로서 향기 나는 꽃의 달콤함을 즐겨 활동하지만 애벌레시대에 영양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였다면 나비는 자체에 불

구의 상태가 되어 원래 목적을 성취하지 못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 육신의 삶도 영의 마음의 요구를 중심하고 나아가는

육신은 마치 애벌레가 이 시기에 영양을 잘 섭취한 나비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체가 아름다운 모습이면서 자유로운 형체

를 구비하여 무한한 이상 지경 무대를 활동할 수 있게 된다.](원본 1권, p.18)

 

 [19]

이와同한 貌樣으로 肉身 時에 努力의 ??의 要求되로 나아가는 바가 絶大的 義務로 되는 겄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이 肉身를 指配함의 根本된 原理로 되여있슴을 아니 우리 ??의 要求여 肉身이 同一 行動하여 差異업는 生活을 肉身生

前에 하여야 할 義務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肉身을 ??의 터로써 지여 自己의 理想繁殖을 始作케 하고저 함이 根本

人間創造의 原因이였다. 그러니 우리는 肉身生前에 ??의 願하는 中心点에서 食生活를 하여 創造本?인 하나님의 人間를

지으신 本意를 完成하여서 天宙에 大理想를 充分의 完成싴키는데 사람은 中心的 努力를 다하여야 한다.[이와 같은 모양으

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영인체의 요구대로 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절대적인 의무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는 영혼이 육신을 지배함이 근본된 원리로 되어 있음을 알 것이다. 그러니 우리 영인체의 요구를 육신이 같이 호흡을 맞추

어 일체된 생활을 육신을 가지고 있는 생전에 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영인체의 터로써 만

들어 자기의 이상번식을 시작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인 인간창조의 원인이었다. 그러니 우리는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영인체의 원하는 중심점에서 식생활을 하여 창조의 본체인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원래의 뜻을 완성하여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천주에 큰 이상을 충분히 완성시키는데 사람은 중점적인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원본 1권, p.19)

사람은 온 天宙에 있서서 中心으로 되었있다. 卽 萬物의 生物은 사람을 比準삼고 즈음받은 同時에 萬物보아서 사람은 幸福

과 理想生活에 刺戟받고 살겠끔 萬物은 慰勞物로 되여 있서 사람의 生의 生活에 相互協助하는 作用을 갖추어서 円滿히 生

存하게끔 되잇섰다.[사람은 온 천주에 있어서 중심으로 되어있다. 즉 만물의 생물은 사람을 기준삼고 지음받은 동시에 만

물을 보아서 사람은 행복과 이상생활에 자극을 받고 살게끔 만물은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위로물로써 창조되었다. 만물은

사람이 사는 생활에 상호 협조하는 작용을 갖추어서 원만히 생존하게끔 되어 있었다.](원본 1권, p.19)

 

 [20]

그러무로 모든 植物은 우리의 肉身에 生를 돕끼여 酸素를 培養하고 사람과 動物은 植物의 長成要素인 炭素를 供給하여서

生에 要素를 授受하는 協助作用를 도은는 그 理致은 根本創造하심에 一?를 完成할려는 相? 될 수 있는 ?象存在를 確定

짓는 事?이다.[그러므로 모든 식물은 우리의 육신의 삶을 돕기 위해 산소를 공급하고 사람과 동물은 식물의 성장요소인

탄소를 공급한다. 이렇게 근본적으로 창조하실 때 모두가 상호작용을 통하여 상대의 생육과 완성을 돕도록 한 것이다.](원

본 1권, p.20)

그 外 動物과 生物(昆?)은 우리 사람의 生存할 수 있는 理想型의 한 表望을 보여주워 慰勞와 衝動과 刺戟을 받게끔 創造

하심이다. 그러무로 우리 人間의 墮落이 없었으면은 萬物萬相를 보아 自我生存生活에 大興味와 幸福됨을 切感하게끔 全宇

宙 萬相은 表徵의 慰勞의 ?象으로 되었다.[그 외 동물과 생물(곤충)은 우리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이상형의 한 소망을

나타내주어 위로와 충동과 자극을 받게끔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만물만상을 보아 자

아생존 생활에 큰 흥미와 행복감을 절감하게 되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온 우주 만상은 위로의 대상이 됨으로써 존재감

을 드러내도록 되어 있다.](원본 1권, p.20)

그런데 우리 人生의 墮落되고 보니 萬物萬相으로 하여금 ?하여 주는 慰勞 ?象이 取하는 그의 要求의 目的를 直接 ?할

수 업는 無感각에 存在로 되어있슴을 自?치 못하니 그 엊지 本 創造理想의 慰勞的 대상存在인 萬物萬相에 ?하여 關聯性

를 알지 못하게 되니 人間의 亦是 無意味로 보여 주며 同時에 萬物自?에 ?한 保護性과 ?値性을 몰나주니 萬物에 存在의

根本 創造義意도 破하는 作用이 始作되니 萬物의 存在의 根本目的은 아무런 使命的 力活를 보지 못하게 되었다.[그런데 우

리 인생이 타락되고 보니 만물만상이 위로 대상이 되지 못하고, 상대의 요구의 목적을 직접 감지할 수 없는 무감각한 존재

로 되어있음을 자각조차 못한다. 그리고 원래 이상대로 위로적 대상존재인 만물만상에 대하여 관련성을 깨닫지 못하게 어

찌 안타깝지 않겠는가! 역시 인간에게는 만물이 의미조차 없게 보여질 뿐 아니라, 인간은 만물을 보호할 줄 모르고 그 가

치조차 몰라보게 되었다. 만물 존재의 근본적 창조 의의도 깨는 작용이 시작되니, 만물 존재의 근본목적은 아무런 사명적

역할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원본 1권, p.20)

 

 [21]

그러무로 사람이 自己存在를 沒覺하는 生活은 卽 墮落生活를 하고나니 全宇宙은 사람를 ?하여서 和動하여서 協助理想를

完成하여 사람과 萬物로서 人間理想를 表徵싴켜서 하날에 理想를 ?像的으로 ?할 수 있는 第一理想作用를 破하게 되니 第

一理想實念인 하날에 理想도 나와 和動의 作用을 合成化 할 수 있는 資格이 업게되니 이었지 무서운 行動이라 않의할 수

있는가.[그러므로 사람이 자기존재를 전부 잊은 듯한 생활은 곧 타락생활을 하고 나서이다. 온 우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동

하여 협조하고 이상을 완성하여 사람과 만물로서 인간의 이상을 드러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늘에 이상을 대상적으로 대

할 수 있는 제1의 이상작용를 깨트리게 되니 제1의 이상을 고대하던 하늘의 이상도 어긋나게 되었다. 따라서 인간이 화동

의 작용을 합성화 할 수 있는 자격이 없게 되니 타락행위가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가?](원본 1권, p.21)

그러무로 사람하나 墮落되고보니 萬物이 目的의 無?値存在로 墮落?를 받게 되고 그러고 보니 하날과의 ?像形 理想根本

도 그 目的를 完全의 ?承 못하게 되니 하날에 ?한 墮落을 招來한 中心?形으로 되여스니 人間 墮落은 즉 萬物墮落, 또

하날 墮落으로 間接的 行動으로부터 直接的 行動에 部分까지 犯行한 事?를 누가 責任를 져야 되는가?[그러므로 사람 하나

타락되고 보니 만물의 목적이 무가치하게 되고 후손은 결국 타락된 몸을 이어받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하늘과의 대상형

이상의 근본도 그 목적을 완전히 계승하지 못하게 되고 말았다. 그러니 하늘에 대한 타락을 초래한 중심 자체가 되어버린

인간 타락은 곧 만물타락이요, 하늘의 타락이 되는 것이다. 인간 타락이 간접적인 행동으로부터 직접적 행동의 부분까지

범행한 사실을 놓고,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는가?](원본 1권, p.21)

이겻이 人間의 中心의 責任課業이다. 그러기에 온 天宙는 嘆息의 基因을 가져온 바다. 聖?에도(로마8장 19절-27節까지)

萬物嘆息, 聖徒嘆息 하날嘆息의 始作도 人間의 墮落으로 因하여 始作된바다.[이것은 인간이 책임져야 할 과제이다. 그러기

에 온 천주가 탄식하게 되는 원인을 가져오는 것이다. 성경 로마서 8장 19절-27절에 쓰여진 것처럼 만물탄식, 성도탄식,

하늘탄식의 시작도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시작된 것이다.](원본 1권, p.21)

 

 [22]

그러무로 人間에게 墮落이 업섰뜨라면 이야말로 天宙는 全部가 理想實形 生活로 安定된 永遠한 幸福生活를 肉身生前부터

始作케 될 것이였겟는데 墮落됨의 우리 全?生活을 拘束生活로 引導함의 至今 人間生活 全?的 表現이다.[그러므로 만약

인간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천주는 전부가 이상이 실현된 형태의 생활로 안정된 영원한 행복의 생활을 육신이

생전부터 시작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타락한 것이 우리 전체생활을 구속생활로 인도하였고, 그것이 지금 인간생활의

모든 나타나는 현상이다.](원본 1권, p.22)

 

제3절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의 同和的 根本意義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와 보이는 유형세계가 하나로 화동하는 근본의의]

 [22]

하나님의 創造目的은 無形에 自體가 有形에 性?로 展開싴켜 노은 것이며 그의 各個性?가 사람의 性品自體를 標本삼고 지

었스며 그 사람은 다시금 生心를 中心하고 無形에 本形?에로 還存케 할려는 第一存在世界를 扶여 하심이 根本目的이였다.

그러무로 사람을 中心하고 하나님 自身의 無形?에서 有形?로 表成코저 함이며 그 사람의 다시금 無形?로 還存할 수 있

는 原理로서 創造하심이 根本中心目的이다.[하나님의 창조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는) 무형의 자체가 보이는 유

형에 완성체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다. 피조물의 각 개성체는 사람의 성품자체를 표본하고 지었으며, 생심을 중심하고 무형

에 본 형체에로 환원시켜 존재하게 하려는 제1존재의 세계를 부여하시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

하고 하나님 자신이 무형체에서 유형체로 드러내는 것을 완성하려고 하는 것이며, 그 사람이 다시금 무형체로 환원시켜 존

재할 수 있는 원리로서 창조하셨다. 이것이 창조의 근본적 중심목적이다.](원본 1권, p.22)

하나님=사람+萬物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人+肉身이다. ?人은 無形?이면서 永遠存在이다. 그는 하나님의 永遠이니 그

도 永遠存在다. 그럼으로 하나님도 ?人을 完成하는데는 肉身을 터로 주 워서 蘇生으로부터 長成케함이 目的이다. 肉?은

萬物에 生에 ?의 要素를 取케함의다.[하나님 = 사람 + 만물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 영인체 + 육신이다. 영인체는 무형

체이면서 영원한 존재이다. 하나님이 영원하니 영인체도 영원한 존재다. 그래서 하나님도 영인체를 완성하는데는 육신을

터로 하여 나서부터 성장하는 것이 목적이다. 육체는 만물로부터 생존을 위한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취하게 하는

것이다.](원본 1권, p.22)

 

 [23]

肉身은 肉心과 肉?로 造成되어 있나니 肉?인 有機?은 肉心으로 因하여 그 機?에 完全存在?形를 保障키 ?하여 努力를

하고 그러하여 生心은 肉心의 理想形 ?係로 나아갈 길을 明示하여 그 理想?係를 脫線못하개하나니 그러무로 生心은 肉身

培養上 卽 生心의 本 路線으로 있끌고저함의고 肉身은 墮落性를 받고 있스매 本路上를 反하여 行動하고저함이다. 사탄의

作用하는 겄은 卽 肉身를 通하여 本能的 機關를 通하여 全面的으로 活動舞臺로 하고 있다.[육신은 육심과 육체로 구성되어

있으니 육체인 유기체는 육심으로 인하여 그 기체에 완전존재체형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그리고 생심은 육심의 이

상형 체계로 나아갈 길을 명시하여 그 이상체계를 탈선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생심은 육신 터로 하여 본 노선으로 이

끌고자 하는 것이고, 반대로 육신은 타락성을 받고 있으니 본 길의 반대로 행동하고자 하는 것이다. 사탄이 작용하는 것은

즉 육신과 본능적 기관이다. 그래서 사탄은 육신을 전면적 활동무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23)

모든 存在의 生物은 根本生力을 받고 있는 겄이다. 이 生力은 完全의 ??作用를 하여만의 生存이란 條件이 成立되는 바의

다. 卽 肉身의 生할러면은 有機?로 食物를 無氣?로 空氣와 太陽를 받아 呼吸起動으로부터 心臟起動으로 作用할 수 있는

外部的 力을 注入받아 生의 起動을 받음이다 生의 ??하려면은 사람에게는 肉身에서는 呼吸를 通하여 血를 맑키는 作用과

血를 供給하는 는 作用의 共同的 ?助?行하여 授受作用를 ??하여야 하는 同時에 生心에 있서도 또한 實?的 作用과 同

一한 第二作用를 要하는 바로되였다.[모든 살아있는 존재는 근본적 삶의 기본 요소인 생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생력은

완전히 지속적인 작용을 하여야만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이다. 즉 육신이 생존하려면 유기체로 식물을, 무기

체로 공기와 태양을 받아 호흡함으로써 심장이 쉼 없이 뛰는 작용을 할 수 있는 외부적 힘을 받아서 삶의 활력을 받는 것

이다. 계속 생존하려면 육신은 폐가 호흡을 통하여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과 심장 박동을 통하여 피를 공급하는 작용이 상

호간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계속하여야 하는 동시에 생심에 있어도 또한 실체적 작용과 동일한 제2작용을 요

구하는 것이다.](원본 1권, p.23)

 

 [24]

卽 生心은 肉身의 生하는 作用를 保障한 그 우에다가 第二作用를 ??하는 바인데 그겄은 肉身의 生心의 營養과 갗튼의 겄

으로 作用한다. 그러무로 의 營養은 生心의 生存할 수 있는 必要素를 需給하여야하는 데는 生心의 長成할 수 있는 必要的

要素야만된다. 이 必要的 要素로 되긔 ?하여는 生心의 反하는 要素를 許與치 못한다. 그러무로 良心的 立場에서 肉身生의

保障의 要求된다.[곧 생심은 육신의 생활 작용을 보장한 그 위에 제2작용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은 육신이 생심

의 영양소와도 같은 것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 영양소는 생심이 생존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필수적 요소라야 한다

. 이 필수적 요소가 되기 위해서 생심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허락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생심의 성장을 위해서는 정상

적인 육신의 삶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원본 1권, p.24)

그리하여 保障되는 肉身 生力要素은 生心要素에 血의 作用과 갗은 作用으로 되여 生心의 生의 根本되는 無形世界의 生素를

呼吸하여여 肉身으로 받은 生力要素와 合하여서 完全授受作用이 保障의 根本的으로 要求됨을 알여야한다. 이리하여 우리人

間은 無形世界에 生에 理想要素를 받어야하는 겄의 根本이고 이를 協助?助하여 無形世界와 有形世界와의 供生 基準点으로

始作됨을 알러만 된다.[그리하여 보장되는 육신의 생력요소는 생심요소에 피의 작용과 같은 작용이 된다. 그것이 생심의

삶의 근본이 되는 무형세계의 생소를 호흡한다. 또 육신으로부터 받은 생력요소와 합하여 완전한 수수작용이 보장된다. 이

리하여 우리 인간은 무형세계에 삶에 이상요소를 받아야 하는 것이 근본이다. 그리고 이렇게 서로 도와가며 무형세계와 유

형세계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기준점이 시작됨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24)

 

 [25]

사람은 有形生에서 無形生에 世界까지 呼吸하여 生에 根本要素를 받고 있슴으로 의 두 作用를 우리는 我 한 自?에서 認識

할 수 있는 바이다. 卽 無形의 要素의長成의 要求되는 充當은 円滿 良心 路上여서만의 始作되는 바의 原理로 되였다 그러

무로의 의 作用은 나를 이기는 힘으로 現??我에게 强力히 要求하는 바의 實感力의 良心의 活動認識이다.[사람은 유형의

삶에서 무형의 삶에 세계까지 호흡하여 삶에 근본요소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세계와 작용하고, 그 존재까지 인식할 수 있

는 것이다. 그리고 무형의 요소가 성장에 필요한 것을 삶의 세계에서 충당한다. 그래서 원만하고 정상적인 방식으로만 영

인체의 성장이 시작되는 것이 원리이다. 그러므로 이 작용은 때로는 현실에서 극기할 수 있는 힘으로 스스로에 강력히 요

구하는 것이고, 실감나는 힘이 평소의 활동에 대한 인식이다.](원본 1권, p.25)

사람의 ?値은 의 根本?와 合할 수 있는 永遠生要素를 갖짐이고 但 萬物은 萬物生力의 作用할 수 있은 必要要素를 自然界

를 通하여 授受하는 作用 生에 ??에 不過한 겄이다. 그러무로 萬物은 生하다가 死하면 自然界로 還因함이고 사람은 萬物

보담 第二還元生의存在가 있슴으로 死하면 後 生이라는 겄이 示定되는 바이다.[사람의 가치는 이 근본체와 합할 수 있는

영원한 삶의 요소를 가짐으로 높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만물은 단지 살아가는 힘이 작용할 수 있은 필요한 요소를 자연계

를 통하여 받아서 생육을 계속 이어가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살다가 죽으면 자연계로 돌아가게 되고 사

람은 만물보다 제2 환생의 존재가 있음으로 죽으면 사후 삶이라는 것이 정해지는 것이다.](원본 1권, p.25)

 

 [26]

그래 우리말애 死은 겄를 돌아갔다는 격언은 이겄를 良心直告한第二還因生을 ?告함에 不過하다. 그러무로 사람에 마음은

永遠性 理想을 通함으로 그 良心 告白의 말은 現 世界에 事?的 實?를 予?함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무로 墮落

된 世上에서도 된다 ? 하면 그겄이 必然的으로 到達하는 겄은 根本 生心 作用의 永遠 本?와 連聯하여 그의 計劃的 路程

를 予感하는 表示로써 되는 予告的 事?를 우리 生涯路程에서 만의 보는 事?이다. 이는 사람의 永遠存在할 수있는 第一存

在의 實?의 確定的 存在을 明白의 알러주는 間接的 ?據의 表示다.[그래서 우리말에 죽은 것을 돌아갔다고 말한다. 이것

은 죽어서 돌아가는, 또 다른 제2의 삶이 있다는 것을 양심적으로 고백하고 증거하여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

음은 영원한 세계의 삶의 이상과 통함으로 그 양심적 고백은 현 세계에 사실적 실체를 여러 가지로 증거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타락된 세상에서도 이루어진다고 반복하면 그것이 필연적으로 도달하는 것이다. 그것은 근본적인

생심 작용으로 영원한 본체와 연락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그의 계획적 노정을 예감하는 표시로써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예고적 사실을 우리 생애노정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제1존재이며, 그 실체의

확정적 존재가 실제로 존재함을 명백하게 알려주는 간접적인 증거의 표시이기도 하다.](원본 1권, p.26)

 

제4절 ?人世界와 實?人世界와의 相?性 創造原理 [영인체의 세계와 실체 세계와의 상대적 창조원리]

 [26]

하나님께서 사람을 創造하실 때에 自己로부터 分立性으로 表現하심에 創造에는 男性 女性. 卽 陽性와 陰性이는 授受作用性

品의 完全이 存立됨에만의 生이 創造되엿다 그런데 사람의 한 存在의卽相?性 男性이면 男性 女性이면 女性 한 存在를 다

시금 分析하여 보면 그 한 存在 各 自에도 異性形의 性品을 알 수 있다. 한 存在 가운데도 그의 本?인 形像인 影?構造를

찾저볼수있는 바이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자기로부터 분리하는 분립성으로 표현하셨으니, 창조에는 남성 여성

. 즉 양성와 음성이 완전히 존립할 때만 수수작용할 수 있고, 그 성품적인 삶이 가능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런데 사람이 한

존재 즉 상대성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 한 존재를 다시금 분석하여 보면, 그 한 존재 각각에도 상대적인 이성형의

성품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존재 가운데도 그의 본체인 형상인 영인체 구조를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원본 1

권, p.26)

各 部分에면 部分에서 相?的 回路的 有機点를 中心하고 作用의 始作 또는 作用傳達 始作 等의 基礎로되어 있슴을 우리 사

람 하나를 中心하고도 其 自? 中에 하나님 本性을 알 수 잇는 同時에 天宙에 創造原理를 ?分 分別로써 全? 具成이 表示

發見할 수 잇는 造化이 原理를 알 수있다. 그러타면 如何한 關係로부터 이와 갖치 創造하심인가 本? 사람에는 全宇宙 中

心이다. 表現化된 連結性이 表示되였다.[각 부분이면 부분에서 상대적 회로적 유기점을 중심하고 작용의 시작 또는 작용

전달의 시작 등이 기초로 되어 있다. 이렇게 우리 사람 하나를 중심하고도 그 자체 중에 하나님 본성을 알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천주에 창조원리를 구분하고 분별로써 전체 구성을 표시 발견할 수 있는 조화의 원리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인

체와 실체는 어떤 관계여서 이와 같이 창조하셨는가? 본래 사람은 온 우주의 중심이라서 이 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도록

창조하였다.](원본 1권, p.26)

 

 [27]

卽 사람은 實? 生存를 有持할려면 내 한 自?에서 三部分에 生에 起動作用의 要求되는 바이다. 卽 胃에 作用, 心臟作用,

呼吸作用 等이다. 其外의 한 ?象된 存在로써 神脛係通이 있슴를 알 수 있다. 胃를 中心하고 보면 外部로부터 食物을 받아

營養素를 供給하여 血을 돕고 卽 받았으니 주는 作用이며 또 心臟은 血을 받아 動脈으로부터 通하여 靜脈이 있슴을 알수

있다. 또 肺를 通하여서 空氣를 받아들에쓰니 내보내는 作用 等이다. 全部은 授受作用을 円滿하게 하여만의 生의 한 存在

를 有持시킬수 있는 ?를 가질 수 있다.[즉 사람은 실체 생존을 유지하려면 자체에서 다음과 같은 세 부분의 삶에 활동이

필요하다. 즉 위의 작용, 심장작용, 호흡작용 등이다. 이 외에 한 대상된 존재로써 신경계통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위를

중심하고 보면 외부로부터 식물을 받아 영양소를 공급하여 혈을 돕고 , (받았으니 주는 작용이며) 또 심장은 동맥과 정맥

이 있다. 또 폐를 통해서 공기를 받아들여 사용하고 내어 보내는 들숨과 날숨작용을 한다. 전부는 수수작용을 원만하게 하

여서만 삶의 한 존재를 유지시킬 수 있는 몸을 가질 수 있다.](원본 1권, p.27)

이 사람 實?存在와 ?人存在와는 한 作用法則과 같은 原理로써 表徵되이지이저 있슴을 알 수 있다. 卽 肉身이 生할러면

胃部의 動的作用과 心臟에 動的作用과 肺에 動的作用의 同一하게 ?動?助하는 路線여만의 機關 動力 本部인 心臟를 起動

함의 始作을 보게 되나니라 이 始作은外部붙허 完全 保有하여 주는 舞臺은①는 胃를 取하는 ??萬物存在 其②는外는 無形

世界에 한 表示的存在인 空中世界로부터의 取하는 呼吸의作用 또는 光線의 作用 等의 具備됨을 알 수 있다.[인간은 실체존

재와 영인체 존재가 다같이 한 작용법칙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원리로써 증명됨을 알 수 있다. 즉 육신이 살아가려면 기관

의 동력본부인 심장이 위부의 동적작용과 심장의 동적작용과 폐의 동적작용이 상호협조하여 기동해야 한다. 인간은 첫째,

무형세계의 표시적 존재인 공중으로부터 공기를 마시고 빛을 쐬는 작용을 한다. 둘째, 유형세계의 표현인 위를 통해 영양

소를 흡수하는 작용을 한다. 이 두 가지를 외부로부터 취함으로써 존재한다.](원본 1권, p.27)

 

 [28]

이와 같은 環境的 具備?은 創造時부터 우리 ?人世界에서도 이 相? 될 수 있는 環境的 具備存在를 象徵싴킨 바를 알수있

다. 그러무로 肉身의 生하여 生活?를 有持하긔 ?하여서는 萬物에 惠澤과 空中헤 惠澤을받아 心臟의 動함과 同時에 神脛

係에 作用을 要케되여 한 存在를 有持하나니라 但 心臟係管은 動力係管이며 神脛係通은 感覺機關이다. 이겄의 相互協助하

여 한 目的으로 作用成事 完成 時에만의 한 우리 生에 感味를 取케 되나니 이 自?인 構造야말로 우리 靈人世界 具造를 表

徵시켜주나니라.[이와 같은 환경적 구비는 창조 때부터 영인체 세계에서도 양측으로 대상이 될 수 있는 환경적 구비조건을

형상으로 나타낸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육신이 살아 갈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만물에 혜택과 공기의

혜택을 (심장의 박동과) 동시에 (신경계에 작용을) 필요로 한다. 단 심장은 동력계의 기관이며 신경계통은 감각계의 기관

이다. 이것이 상호협조하여 한 목적으로 작용해야만 비로소 우리가 인생의 맛을 제대로 느끼며 살 수 있다. 그리고 이 양

측면의 구조야말로 영인체 세계를 더욱 명확하게 증명하는 것이다.](원본 1권, p.28)

그러무로 ?人의 存在하여 生할러고 할 대애 우리 肉身은 우리 肉?에 胃에 作用과 같은 血를 돕는 겄과 갗치 ?人의 生長

할 수 있는 營養要素를 授給하여야한다. 그러면은 이 영양요소은 肉身 生活 円滿으로부터 始作됨이다. 卽 生心要求 대로

사는 겄이다 그리하여 生心은 한 心臟과 같은 作用으로 無形空中世界로부터 無形生心要素인 呼吸를 始作하여 ?人?를 具

成코저함이다. 이겄의 具成되매 ?人?의 感覺性 本?인 하나님의 實?와 連關을 일우어 ?人 神經線과 갗은 無限生의 動

力를 感覺하여 그의 完全 存在인 한 分?로써 長成고저함의 重大要求다.[그러므로 영인체가 존재하여 살려고 할 때에 우리

육신은 (장에서의 영양흡수와 폐장과 심장이 피를 돌게 하는 것과 같이) 영인체가 살 수 있는 영양요소를 원만히 공급하여

야 한다. 그러면 두 가지 측면에서의 영양 요소는 육신 생활의 원만함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즉 생심의 요구대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생심은 한 심장과 같은 작용으로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무형세계로부터) 무형생심요소(이데아

)로 호흡을 시작하여 영인체의 구성을 돕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구성되어서 영인체의 감각성 본체인 하나님의 실체와 연

관을 이룬다. 또 생심은 영인체의 신경선과 같은 무한한 삶의 동력을 감각으로 취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영인체의 완전 존

재인 한 분리체로써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원본 1권, p.28)

 [29]

그리하여 내 한 存在가 完全한 分體存在로서 長成되면은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된다. 그러무로 나한自體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喜悅과 幸福를 닊기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性 存在인 異性?를 要求시키고저 함의 하나

님의 사람을 分性하게 지였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性化하게 하고저함의 創造目的이다. 이 合性化를 발아보면서 나아가는

路程이 한 理想路程으로 되었다.[그리하여 내 한 존재가 완전한 분리체적 존재로서 성장하면 무한대의 삶의 이상적 요소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나 자체에서 특히 하나님 사랑의 충족함을 받아 희열과 행복을 느끼는 동시에 한 완전한 상대성 존재

인 이성적 몸을 요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남녀로 분리하여 지은 이유이다. 그리고 남녀로 분리한 상태를 다

시금 하나로 합성화하려고 하는 것이 창조목적이다. 따라서 부부를 이루어 화목한 생활을 하는 것 이상적으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길이다.](원본 1권, p.29)

그러무로 創造받은 萬物은 勿論이고 其 中 사람도 亦是 男性이면 이 存在가 完全長成하면은 女性을 要求케되나니 의 要求

하면서 찾저나아가는 겄의 한 幸福의 路程으로 되여있다. 이 幸福된 路程에 醉함이 人間이 最大理想으로 하나님은 創造하

였다.[그러므로 (창조된 만물은 물론이고, 이 중에 사람도 역시) 남성이나 여성이 완전히 성장하면 자연히 이성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렇게 상대를 요구하면서 찾아나가는 것이 하나의 행복의 길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행복된 길을 취하는 것이

인간의 최대 이상이 되도록 창조하신 것이다.](원본 1권, p.29)

그러면은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여 번식케 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한은 代身 格으로서 子를 사랑하면서 永遠

히 살 수 있는 世界를 創造코저함의 目的理想이다. 그러무로 男性 女性이 있고 相?性世界를 創造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은

創造들이라.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中에서 最高 理想 靈物이다.[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상대를 취하여 번식함으러써

(창조주가 우리를 사랑하는 대신격으로서) 상대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신 목적이며 이상이다. 그러므로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 있는 상대성 세계를 창조한 것이니 그 얼마나 고마

운 창조 섭리냐! 게다가 사람은 만물 중에서도 최고로 이상적인 영물이다.](원본 1권, p.29)

 

 [30]

그러무로 하나님은 사람을 中心하고 萬物을 ?하여 完全사랑을 줄 수 잇는 中心存在로 되여 있스니 엊이 사랑치 않으랴다.

이 円滿 사랑을 成事코저 함의 하나님의 根本 人間 ?한 사랑의 原理로다 그러무로 人間은 한 하나님의 神脛存在와 갗은

中心 作用인 ?像格 存在다. 其 外 萬物은 人間의 神脛作用 部分을 刺戟하여 주는 相?存在로 되여 서로 사랑을 通達싴켜

한 中心을 円滿理想 사랑에 處케 하고저 함의 全宇宙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目的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세상이 사람을 (

만물을 대하여 완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중심한 구조로 되어 있으니 어찌 사람을 가장 사랑하시지 않으시겠는가! 이 원

만한 사랑을 이루시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 인간 대한 사랑의 원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한 하나님의 신경존재와

같은 중심 작용인 대상격 존재이다. 또 만물과 인간은 (신경작용과 같은 부분을 자극하여 주는 대상존재로 되어) 서로 사

랑을 통달시켜 원만한 이상적 사랑에 처하게 된다. 이것이 온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것

은 바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이기도 하다.](원본 1권, p.30)

萬物은 사람이 理想 愛를 하게끔 刺戟 衝動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理想 愛로 發動싴키는 存在로 되여야 한다

. 하날은 우리를 ?하여 사랑을 주고저하나 그 사랑을 받은할 存在업고 보니 엊지 하날의 사람을 사랑할랴. 그러무로 사람

의 사랑받지 못하니 만물 亦是 그 사랑의 目的도 達成 못함이다. 이런 矛盾의 墮落부터 始作되였다.[만물은 사람에게 이상

적 사랑을 하게끔 자극적 충동을 보여줄 수 있고,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상적 사랑으로 발동시키는 존재로 되어야 한

다. 하늘은 우리를 위하여 사랑을 주고자 하나 그 사랑을 받을 존재가 없는데 어떻게 하늘이 사람을 사랑하겠는가! 결과적

으로는 사람이 사랑받지 못하니 만물 역시 그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모순이 타락하면서 부터 시작

되었다.](원본 1권, p.30)

그러나 사람이나 動物이나 全部가 繁殖할 수 있는것은 사랑으로부터 始作된다. 男性은 愛 女性은 美로서 사랑할 수 있는

存在로되는 美의 存在가 要求된다. 그 存在를 所有하여 사랑하는 性交은 卽 創造的 本性愛인 한 瞬間이라도 共同하게 切感

하여 사랑을 주고받는 곳에서는 生에 ?한 基本土臺를 作成하나니라.[그러나 사람과 만물이 번식할 수 있는 길은 사랑으로

부터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 사랑을 나누는 존재이다. (남자는 사랑의 마음을 여자는 아름다움을 갖춤으로써) 남자는 여성

의 아름다움을, 여성은 남자의 사랑을 소유하게 된다. 성교는 (창조적 본성애인 한 순간이라도 공동하게 절감하여 사랑을

주고받음으로써 그곳에) 삶에 대한 기본적인 기초를 작성하는 것이다.](원본 1권, p.30)

 

 [31]

그 時에 男性이나 女性이나 다 사랑에 ?한 醉感이 잇어서만의 또한 條件은 男性에 動脈的 動과 女性의 動脈的 動의 共一

함께 하게 되어야만의 生의 出?의 始作된다. 卽 임신+된다. 動脈鼓動의 움직임은 第二生에存在의 生의 起動力이 되여 円

滿하게 授受滿足으로부터가 第二生의 始作은 創造原理로 보아 알려야 한다.[이것은 반드시 남성이나 여성이나 다 사랑에

대한 느낌이 있을 때라야 한다. 또 다른 조건은 남성에게 동맥적 움직임과 여성의 동맥적 움직임이 함께 하게 되어야만 삶

의 출발이 시작된다. 즉 임신이 이루어진다. 동맥 고동의 움직임은 (제2 생애 존재의 삶의 기동력이 되어 원만하게 서로

주고받아) 만족하는 것으로부터 제2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 창조원리임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31)

우리 肉身生命도 생겨 나긔 ?하여서는 特別한 愛에 授受作用를 通하여만의 成立되거든 우리 ?人의 生를 받는 것도 亦是

하나님의 無限 愛과 한나의 되는 一? 理想 路程를 取하게 될 대에 生의 始作은 勿論이고 生의 長成이 있나니 그러무로 우

리 사람 自?은 하날 ?하여서는 完全 美의 存在로 낱아나여야만의 된다.[우리 육신의 생명이 생겨나기 위하여서는 특별한

사랑에 수수작용을 통하여서 성립되는 것이다. 하물며 우리 영인체의 생을 받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무한 한 사랑과 하나

가 되는 일체 이상 노정을 취하게 될 때이다. 이 때 삶은 시작되는 것은 물론이고, 인생은 다음 단계로 성장한다. 그러므

로 우리 인간은 하늘의 상대가 될 때는 완전한 아름다움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원본 1권, p.31)

完全美만 所有하면은 完全愛 卽 하날의 사랑은 우리를 向하여 流動作用의 始作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의 作用의 우리 사

람에 및치게 될 대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萬物까지가 사람을 尊敬하게 되나니라.[완전한 아름다움만 소유하면 완

전한 사랑 즉 하늘의 사랑은 우리를 향한다. 이 유동작용은 사랑의 시작과 동시에 흘러들게 된다. 이 영향이 우리 사람에

게 미치게 될 때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만물까지도 사람을 존경하게 된다.](원본 1권, p.31)

 

 [32]

하나님은 完全 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個性? ?像?로 異性를 주워 하날 사랑의 한 高貴한 表示를 보고

저 함이 目的이고 이 사랑의 男性으로부터 女性으로 同體의 愛를 주고받을 적에 하날에는 그의 사랑의 全性이 하나님의 創

造理想形을 들어내게 되무로 비로소 하날의 無限 사랑을 人間에게 附與하여 주게 되는 바가 目的이다.[하나님은 사람에게

완전한 사랑을 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개성체 대상체로 이성을 주어 하늘 사랑의 한 고귀한 표시를 보고자 하는 것이 목적

이다. 그리고 남성으로부터 여성으로 일심동체의 사랑을 주고받을 때(하늘의 사랑의 전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형을 드러

내게 된다. 바로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도 하늘의 무한한 사랑을 인간에게 부여하기 위는 것이었다.](원본 1권, p.32)

그런데 創造世界가 墮落받고 난 後에는 宇宙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代身的으로 주고받은 한 存在도 업섰슴으로 하나님의 이

存在를 세워 찾고저 함이 目的이다. 이겄를 찾저여야 萬物과 宇宙가 다시금 蘇生한은 根本이 生起개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

님의 하시고저 하시는 役事은 卽 ?理은 여기에 重要 要点이 있슴이다.[그런데 창조세계가 타락되고 난 후에 우주에는 하

나님의 사랑을 대신적으로 주고받은 존재는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를 대신할 존재를 찾아 세우고자 하는 것이

복귀섭리의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을 찾아야 만물과 우주가 다시금 되살아날 뿌리가 생기게 된다. 그러니 하나님이 하시고

자 하는 역사의 (다름 아닌 섭리는) 중요한 초점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32)

그러면 結論的으로 表示하면은 하나님 한나여서 사람 二性(男性 女性)으로 分立시켜서 長成하게하여 사랑 理想을 주워 幸

福케 하는 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兩性의 一?가 되여서 사랑하는 그 自?들 볼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 알게하기 ?하여서 번식을 주워 사랑할 수 있는 存在들로 되게 함의 번식? 子息을 위한 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의 理想 사랑하면은 이와갗이 귀하게 보여지는 自?가 人間임을 알여야 한다.[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 분 하나님의 사람을 이성(남성+여성)으로 분립시켜서 성장하게 하여 사랑 이상을 주어 행복하게 한다. 그와 동

시에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이 일체가 되어서 사랑하는 그 자체를 보고 싶으신 것이다.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하게

보는가를 사람에게 알도록 하기 위해서 번식하게 만들었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들로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번식체

인 자식을 위한 부모들의 사랑이다. 사람이 이상적으로 사랑할 때가 하나님이 가장 귀하게 보시는 때이다. 사람들은 이것

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32)

 

 [33]

그러무로 우리 人間은 肉身이 있고 ?人이 있다 特別 그러무로 우리 사람에게 肉身의 父母와 ?의 父母가 딴 存在들과 다

르게 所有함의 特有点이다. 이 点이 有함으로 永遠할 수 있는 겄이다 그러면은 永遠理想世界은 ?에 父母를 모시고 各自가

사랑 理想点을 每日 生에 醉한 生活이 우리人生의 理想이며 創造主의 理想이며 ?의 아바지 어머님의 理想이다.[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특별하게 번식을 위한 육신도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영인체가 있다. 다른 존재들과 달리 우리

인간에게 특이하게 육신의 부모와 영의 부모가 다르다. 이점 때문에 인간이 영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영원한 이상세

계에서는 영의 부모를 모시고 각자 이상적 사랑의 경지에서 매일 삶에 취한 생활을 한다. 이점이 바로 우리 인생의 이상이

며, 창조주의와 영의 부모의 이상이다.](원본 1권, p.33)

그러무로 사람은 肉身父母가 있는 同時에 ?의 父母가 있는 겄를 찾저 모시여만의 우리 根本点을 찾저 사는 者가 되나니라

. 이겄를 찾고저함의 宗敎 哲學家의 目的으로 된 겄이다. 그러무로 오날 世界에 이 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 겄를 天命을

通하여 밝히고저 하는 바이다. 몬츰 宣言하는 바는 ?을 通하여 가릇침을 받은 者는 이 原理와 本論에 ?하여 事?에 根거

를 알긔 ?하여 問議하면 그 決定的 自?를 알려 주리라.[그러므로 인간은 육신의 부모가 있는 동시에 영의 부모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알고 찾아 모셔야 우리의 근본점을 찾아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또한 종교와

철학자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오늘 세계는 이런 근본원리를 밝히지 못했다. 이에 천명을 통하여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이

러한 선포내용을 영을 통하여 먼저 계시 받은 자는 이 원리와 본론에 대한 사실에 근거를 알기 위하여 하늘에 기도로써 물

어보라. 그렇게 하면 반드시 그 결정적 자체를 알려 주리라.](원본 1권, p.33)

하나님의 게서 世界를 主管하면은 그 主管은 必然的으로 自己를 높피는 中心 基構를 中心하고 낱타날 겄은 우리가 想像的

으로 推測하여 알 수 있는 事?이다. 그러무로 世界은 宗敎 理想 形?를 가진 ?際機構가 必然的으로 낱아나여만의 되여진

다 그러타면 우리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이 世界的으로 實現될적에야 人生은 행복으로 살 수 잇스며 그리 ?? 幸福이

始作될 겄이다.[하나님이 살아계셔 세계를 주관하고 계시면 반드시 하나님을 높이는 중심 기구를 중심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상상하고 추측하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제 우리에게 종교적 이상 형태를 가진 국제기구가 필연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이상이자 하나님의 이상이 세계적으로 실현될 때 인생은 행복으로 가득찰 수 있다.

또한 머지않아 인간의 행복은 새로이 시작될 것이다.](원본 1권, p.33)

 

 [34]

그러무로 하나님의 뜻을 발아는 宗敎은 世界의 中心으로 움직임을 否認못한다. 그러타면 現今世界를 볼적에 世界的 中心를

일우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宗敎은 무슨 宗敎인가 살피지 안을 수 업다. 그 宗敎은 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업다. 그

러면 그 基督敎의 中心眞理와 하나님의 理想과 同一하며 그 理想과 世界와는 同一한 路程를 떠나서 나아갈 수 업는 바이다

. 이겄이 업다면 宗敎로 모시는 神의 存在에 ?하여서도 다시금 疑心치 않을 수 업는 事?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종교라면 이러한 세계적인 움직임을 거역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의 중심을 이루는 종교가 어떤 종

교인가를 살펴보자. 그런 종교라면 기독교를 먼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과연 기독교의 중심 진리와 하나님의 이상과

는 동일할 것이다. 기독교의 이상과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가 노정이 다를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종교가

모시는 신의 존재마저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원본 1권, p.34)

그러무로 現世界은 하나님을 中心한 ?家들의 聯合한 ?際機構와 反?인, 神이 업다는 ?家?構인 共産主義 ?家體係가 있

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시다면은 造物主의 뜻의 完成를 보지 않을 수 업는 事?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反?하여 나아

가는 그 存在들은 惡神의 主管?家다. 다시 말하면은 사람을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神的 사움 卽 하나님과 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저함의 하나님의 뜻를 反하여 사람을 ?앗기지 안코저 하는 사탄의 反峠이 卽 現代 潮流의 眞狀이다.[그러므로

오늘날의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한 국가들이 연합한 국제기구와 그 반대인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편인 공산주의 국가체계로

나뉘어져 있다. 만약 하나님이 계시다면 사실상 창조주 뜻의 완성을 분명히 바랄 것이다. 그런데 만약 하나님의 뜻과 반대

로 나가는 국가가 있다면 그들은 악신의 뜻을 따르는 국가임에 틀림없다. 양 진영 간에는 사람을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신

적인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이른바 하나님과 악신인 사탄이 사람을 가운데 두고 서로 차지하고자 싸울 것이다. 따라서 하

나님의 뜻에 반대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사탄 편의 반대 조류의 현상도 벌어질 것이다.](원본 1권, p.34)

그러무로 眞理은 하나이니 하나님은 旣必코 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成事함에 目的의 達成되는 때가지는 ?爭이 업을 수 업

다. 그러무로 善惡의 分岐가 몬츰 問題로 우리가 苦心하여도 解決할 수 업는 事?이며 엊지하여 至今 世界까지 하나님은

?理하시는 根本問題 等?를 찾저보아서 누구나 全人類은 하나님의 根本뜻과 그 理想를 全力 다하여 協助하는 方向으로 나

아가여야 責任的 義務의 根本 等?을 밝키긔로 하여보자.[그런데 진리는 하나이다. 따라서 기필코 천주로 하여금 그 뜻을

성사코자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전쟁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세계가 선악으로 갈라져서 싸우게 된 분열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 문제는 우리가 아무리 고심하여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이다. 지금부터 하나님이 섭리와 근본문제 등을

찾아야 한다. 전인류는 하나님의 근본적 뜻과 그 이상을 전력 다하여 (협조하는 방향으로 나가야할 책임적 의무와 근본 등

) 밝혀보자.](원본 1권, p.34)

 

 [35]

그러무로 하나님의 基督敎를 세웨 人類를 ?한 ?理路程과 基督敎에 至今까지 감추어진 眞理의 根本問題 等?의 明白히 낱

하나여만 된다. 그 事?의 낱아나면은 末世인 同時 宇宙的 審判時期은 招來하는 事?의 根據 等?를 알여야 한다 끝날대면

聖?도 完成하여만의 될 터인데 聖?에 根本問題가 明白하게 되지 않는다면 末世라고 할 수 업다. 그러치 안으면 再臨이라

는 名詞조차 成事치 못한다. 再臨되기 前에 聖?中心 根本를 解決하여만 되는 겄의 現基督信者의 重大한 問題이면서 世界

神學界의 重大課業이라 않의할 수 업다.[그러면 우선 하나님이 기독교를 세워서 섭리하시는 노정과 감추어진 진리의 근본

문제 등을 명백히 밝혀야 된다. 말세와 우주적 심판시기는 물론 초래하는 사실과 그 근거 등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성경 말씀도 이루어져야 될 터인데, 성경의 근본문제가 먼저 명백히 드러나지 않는다면 말세라고 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

면 재림이라는 이름조차 성립이 안 된다. 재림하기 전에 성경을 중심한 근본문제부터 해결해야만 하는 것이 현재 기독교

신자의 과제이고 또 신학계의 중대과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원본 1권, p.35)

그러무로 나는 全世界에 信者를 ?하여서의 根本問題를 밝켜서 宣布치 않을 수 업는 바이다. 그러무로 여러 가지로 自己들

의 갗고 나오는 信仰生活路程에 反?된다고 反?하지말지어다. 먼츰 直接 하나님의 敎示를 받은 信者들은밝힘을 받아 의를

支持하여 뜻 完成에 協助하여야할 重大義務를 알려야 한다. 누가 먼츰 뜻를 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 者 저 나라에서 큰 ?

光이 存在일 겄이며 上世에서도 그를 尊?하지 않을 수 업는 事?일 겄이다.[그러므로 나는 기독교계가 안고 있는 근본문

제의 답을 풀어 알리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신자들이 가지고 나오던 신앙생활방식에 반대된다고 무조건 반대하지 말아

야 한다. 먼저 직접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신자가 소신을 가지고 의를 지지하고, 뜻 완성에 협조하여야 하며, 이러한 의무

를 전체에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든지 먼저 본래의 뜻을 명확하게 알고 모시는 자는 저 나라에서 큰 영광의 존

재일 것이며, 이 세상에서도 그를 존경하여 모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원본 1권, p.35)

 

 [36]

이 根本을 알고 나면은 우리는 如何하게 行動하여야되는가가 重大 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實現하는데 協助할

根本義意도 잘 알여 急速한 時日로 實現를 避하면은 하나님 앞에 犯行이라 않의할 수업다 모르면 容恕받지한 알면 責任使

命에 ?하여 各自은 全部 奉?하여 깁붐으로 나아가여만 된다. 그러야만의 하나님 아바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겄이다. (5.22

己?年 記念日 記) 그런고로 信仰生活이라고 하는 겄은 그 目的은 우리 人生의 일어벌인 아바지를 찾는데서 完成된다.[이

근본을 알고 우리는 책임감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고심해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는 뜻을 실현하는데 협조할 근본

의의도 잘 알면서 (급속한 시일내로 실현하는 것을) 회피하면 하나님 앞에 죄가 된다. 차라리 모르면 용서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알았으면 각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사명에 대하여 전부 봉헌하고 기쁨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아

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5.22 출감 기념일 기록) (51.10.1 정서 소자)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은 우리 인생에 잃어

버린 아버지를 찾아 모시는 데에 있다.](원본 1권, p.36)

 

제5절 ◎ 創造原理와 墮落原理은 사랑에서 始作 [창조원리와 타락원리는 사랑에서 시작]

 [36]

하나님은 사람을 創造하심도 自己自身의 至極한 사랑의 理想를 實現코저함의였다. 卽 하나님은 中和性으로 게서는 本形?

를 分性化하신겄이 사람 創造며 萬物創造의 表徵이다. 하나님은 分性를 보게 될 때에 至極한 사랑을 實現化시키고저함이였

다. 그러무로 만물 全部은 하나님의 理想를 더욱 美和하기 ?하여서 萬物을 지으섯다.[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심도 자기

자신의 지극한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즉 중화성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본형체를 나누어 분성화한 것이

사람 창조고, 하나님의 본형체가 상징적으로 표현된 것이 만물창조다. 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을 실현화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로 나누어 창조하셨다. 그리고 만물 전부는 하나님의 이상을 더욱 아름답게 나타내기 위하여서 지으신 것이다.](원본

1권, p.36)

만물?에서 사랑性를 볼수 있게 되니 그 本性은 사랑 理想을 表徵싴켜 內部로는 外部부터 表徵?界로 ?하여주는 刺戟를

加하여 內部刺戟를 助長식켜서 內部的으로 떠 높은 사랑 卽 얻던 만물에서도 볼 수 업는 最高의 사랑을 할수 있도록 사람

을 지으신 겄이였다.[만물체에서 사랑의 속성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본성인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실제로 내부에서 외부

로 드러냄으로써 실체화하였다. 그런 사랑의 이상을 체계적으로 전해 주고 자극을 가하여 내부자극을 조장시켜서 내부적으

로 더 높은 사랑 (즉 어떤 만물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인간을 지으신 것이었다.](원본 1권,

p.36)

 

 [37]

그런고로(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는 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업는 사랑性을 갖고 있게 지은 겄이다. 그런더사람을 이

사랑性를 円滿히 갖저야 할 目的의였는데 그 目的의 円滿化를 일으지 못한 겄의 墮落性이 出?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

에 낱아나고 사람사랑은 만물에게 表徵되어 美的世界를 일우여 온 天宙은 和動하여 一?的 喜樂를 보이고저 함이였다.[다

시 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만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사랑의 속성을 가지고 있게 지으신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이 사랑의 속성을 원만하게 가져야 할 목적 이었는데 그 목적의 원만화를 이루지 못한 것이 타락성의 출발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나타나고 사람의 사랑은 만물에게 표시되고 아름다운 세계를 이루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은 온 천주가 화동

함으로써 일체적 기쁨과 즐거움을 느껴보고자 하신 것이다.](원본 1권, p.37)

그러무로 하날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思慕하는 同時에 理想의 極局의 中心이니 어느 萬物도 하날 天使도 하나님

의 사랑의 그 自體들의 喜樂과 幸福과滿足에 中心이며 또 生命의 근본이다 그 사랑을 만이 받고저 함이 그 直接的要求였섰

다.[그러므로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사랑을 즐겨서 사모하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이상의 궁극적 중심이며 (모든 만물과

하늘에 천사마저도 하나님의 사랑이 그 자체들의 기쁜 희락과 행복과 만족의 중심이며) 생명의 근본이다. 이 사랑을 많이

받고자 하는 그것이 직접적인 요구였었다.](원본 1권, p.37)

 

 [38]

그러면 人間世界에는 善惡의 업서야 할 겄이 善惡의 始作도 사랑을 中心삼고 되었섰다. 卽 善은 하나님의 사랑 圈內 惡은

하나님의 사랑 圈外다. 그러무로 本?는 善에 世界?이만의 目的이였는데 惡의 世界에 出現의 卽 墮落의 拒來한 膳物이다.

그러무로 天堂 地獄이 있는 겄의 안이고 天堂은 善에 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 圈內에 世界요 地獄은 惡에 世界 卽 하나님의

사랑 圈外의 世界니 卽 死亡世界라고도 한다. 그겄은 生命의 根本 하나님 사랑를 떠난 世界이무로 그렀케 부른다.[그러면

인간세계에는 선악이 없어야 할 것인데, 선악의 시작도 사랑을 중심삼고 되었었다. 즉 선은 하나님의 사랑 권내에서 이루

어지고, 악은 하나님의 사랑권 밖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본래는 선의 세계만이 존재할 목적이었는데 그만 악주권의 세

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천당과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천당은 선의 세계 즉 하나님의

사랑 권내의 세계요, 지옥은 악의 세계 즉 하나님의 사랑 권외의 세계이다. 이를 사망세계라고도 한다. 그것은 생명의 근

본인 하나님의 사랑을 떠난 세계이므로 그렇게 부른다.](원본 1권, p.38)

그러무로 人間의 墮落根本과 惡의 起源点은 聖?를 비취워 亦는 惡에 ?한 하나님의 態度 等를 밝키기로 하자. 하나님이

天地萬物를 創造하실때에 善를 中心하고 지으섰다. 善은 하나님끠 ?할 수 있는 存在요 善에는 하나님의 永遠하심과 갖치

永遠性이 잇는 同時에 사랑 理想性를 完成한 根本存在다.[그러면 인간 타락의 근본과 악의 기원 등을 성경을 비추어 엮는

악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 등을 밝히기로 하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선을 중심하고 지으셨다. 선은 하나님

께 속할 수 있는 존재요, 선에는 하나님의 영원하심과 같이 영원성이 있는 동시에 사랑 이상을 완성한 근본존재다.](원본

1권, p.38)

그러무로 創世記를 살펴 볼적에 모세가 記錄할 時에 알러주신 創造說를 그 本意대로 發表케한 겄이 안이고 卽 文字 그대로

가 안이고 ?的으로 未來에 ?한 한 秘密를 두고 敎示한 바이였다. 其 當時에는 其 根本를 밝켜서 發表할 수 업섰든 事?

은 그 當時 人間으로써 믿을 수 업는 事?들이였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창세기를 살펴보면, 모세가 기록할 때 알려주신 창

조설은 그 본 뜻대로 발표된 것이 아니다. 즉 문자 그대로가 아니고 미래에 대한 비밀을 놔두고 영적으로 가르쳐 주신 것

이었다. 그 당시에 근본을 밝혀서 발표할 수 없었든 사실은 그 당시 인간으로써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었기 때문

이다.](원본 1권, p.38)

 

 [39]

그러무로 創世記 創造說 가운데서 보여주는 墮落 根本自體인 善惡果에 根本 存在케 함도 하나님의 지으신 겄이였다. 그로

因하여 墮落이 始作된다는 論理은 너무나 다 잘아는 事?이다. 그리고 蛇의 存在와 해와의 誘引의 中心이다.[그러므로 창

세기의 창조설 가운데서 보여주는 타락의 근본자체인 선악과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었다. 그로 인하여 타락이 시작된다는

논리는 너무나 다 잘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사탄의 존재와 해와의 유혹이 중심이다.](원본 1권, p.39)

그러면 이 事?이 事?은 事?이나 其 根本意義에 있서서 큰 問題로 되여 人間世上의 있서서 重大한 難關에 話題꺼리였다

」 사람은 뭇끼를 하나님은 能力이시며 아지못함이 업스시며 계시지 않은 곳이 업스다는데 웨 墮落되게 하며 또 墮落的 要

素를 配置하였는가 等?를 살펴 볼적에 하나님은 사랑이니 무어니 한들 根本的으로 惡의 始作를 지여 놋코 惡의 始作를 지

여놋코 무었 善하라 善하라 한다고 누구나 問題의 中心의 焦点으로 되었다.」[그러면 이 사실이 사실은 사실이나 그 근본

의의에 있어서 큰 문제로 되어 인간세상의 있어서 중대한 난관의 화제 꺼리였다」 사람은 묻기를 하나님은 능력이시며 알

지 못함이 없으시며 계시지 않은 곳이 없으시다는 데 왜 타락되게 하며 또 타락적 요소를 그냥 놔 두셨는가! 등을 살펴 볼

때 하나님은 사랑이니 뭐니 한들 근본적으로 악의 시작을 지어 놓고는 뭐 선하라 선하라 한다고 하는 것이 누구나 부딪히

는 문제 중심의 초점으로 되었다.](원본 1권, p.39)

 

 [40]

惡의 主人公은 사탄인 同時에 逆賊된 天使라고 其 存在에 있서는 누시엘 天使이 一名의 始作이 있슴을 다들 아는 事?이다

. 그러타면 사탄의 根本 逆賊될 수 있게 하나님의 지으셨는가 그 天使를 웨 主管못하였는가 重大問題다.[악의 주인공은 사

탄인 동시에 역적된 (천사라고 그 존재에 있어서는) 누시엘 천사가 일명의 시작이었음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사

탄이 원래부터 역적이 될 수 있게 하나님이 지으셨는가? 그리고 천사를 왜 주관하시지 못하였는가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원본 1권, p.40)

創世記 三章을 잘 보면 卽 一節을 보면은 여호와 하나님의 作신 野獸 中에 蛇의 最 奸巧한지라, 蛇의 女人의게 謂하야 갈

아대 하나님의 園의 實果를 다 먹지말라고 하시더냐 고 물은 겄의 蛇의 墮落식키는 始作이온데 보면은 蛇에게 사탄의 들어

가서 云?한데는 업나니 그러니 蛇이자 卽 사탄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의 存在가 卽 蛇으로 表示됨을 알어야 한다. 卽 蛇은

사탄이며 사탄은 卽 누시엘이다. 그겄은 蛇이라는 名詞를 빌어서 誘引?象의 表徵格에 恰似함으로 이런 表徵的으로 使用한

겄이지 그 自?가 蛇이가 안이다.[창세기 3장 1절을 자세히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한지라

, 뱀이 여인에게 일러 말하되 하나님의 동산의 실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고 물은 것이 뱀이 인간을 타락시키는 기원

인데, 가만 보면 뱀에게 사탄이 들어가서 운운한 곳은 없다. 그러니 뱀이자 즉 사탄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의 존재가 즉 뱀

으로 표시됨을 알아야 한다. 즉 뱀은 사탄이며 사탄은 즉 누시엘이다. 그것은 뱀이라는 명사를 빌려서 유혹의 대상이 표시

격에 흡사함으로 이런 표시적으로 사용한 것이지 그 자체가 뱀이 아니다.](원본 1권, p.40)

 

 [41]

現代信者들은 그 自?가 蛇으로부터 誘引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겄은 벌서 人間에게는 墮落시킬 權限업는 存在로써

誘引 路程을 成事코저 사탄도 하지 않혓을 겄이다. 웨나하면 사람은 벌서부터 萬物에 ?한 主管를 附?받고 지였기 때문에

사탄도 이겄를 알터인데 主管받을 蛇가지고 誘引工作한리라고는 生?키지 안은 事?이다. 설마 誘引할려면은 더 高貴한 格

에 存在로만이 必要함을 우리는 常識的 判斷으로도 明白한 事?이 않이겠는가.[현대 신앙자들은 그 자체가 뱀으로부터 유

혹을 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벌써 인간을 타락시킬 권한이 없는 존재인 천사가 (유혹하여) 인간을 유인하는 노

정을 무리하게 실시하려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벌써부터 만물에 대한 주관을 부여받고 지었기 때문에

사탄도 이것을 알 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주관받아야 할 뱀을 음모에 끌어드릴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반

드시 유혹하려면 인간보다 더 고귀한 격에 존재가 필요하다. 그점은 우리의 상식적 판단으로도 명백한 사실이

아니겠는가!](원본 1권, p.41)

그겄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根本眞理路程를 밝히지 아니 하였끠에 至今까지 確實한 根據를 잡지 못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

무로 至今은 때가 다 되였스니 世上에서 成事하여야 할 時期은 왔스니 必然코 ?史的으로 未不明한 의 創造根本과 墮落根

本의 出?点를 밝켜야만의 하나님의 뜻이 成事될 時期를 알러주는 것이니 받드시 根本를 表示하여야만 한다.[이것은 하나

님의 근본 진리노정을 밝히지 아니 하였기에 (지금까지 확실한) 아직까지 근거를 잡지 못한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되었고 세상에 복귀노정을 실시하여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그러니 단연코 역사적으로 미분명한 이 창조의 근본과 타

락의 뿌리에 대한 출발점을 밝혀야 한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성사될 시기가 다가와 이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죄의 근본에 대한 뿌리를 밝혀내야 한다.](원본 1권, p.41)

 

 [42]

이겄의 至今까지 世上를 찾고저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根本으로부터 ?理이 根本問題에 뿌리(根)가 되는 겄이무로, 至今 世

上에는 뿌리를 要하는 末世記라고 부르는 時期에 當到하여끼 때문에 이 事?를 새로 온 天宙에 發表하는 바이다.[이것이

지금까지 세상을 되찾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근본으로부터 섭리의 근본문제에 뿌리(근)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세상에는 뿌리를 요하는 종말이라고 부르는 시기에 당도하였기 때문에 이 사실을 새로 온 천주에 발표하는 것이다.](원본

1권, p.42)

볼래 하나님은 無形世界에 게서서 天使 等를 지으시고 다시금 有形萬物實?世界를 하날 無形世界에 기름재 貌樣으로 지으

시기 始作하였다. 萬物有形實?世界를 지으시기 前에 天使를 지으심은, 하나님의 有形實?理想 世界創造함을 돕게하는 同

時에 여러가지로 問議가 議論에 相?로 하여 왔든 겄이였다. 天使 等 中에는 天使長의 있섰는 겄이다. 그 天使長의 卽 逆

賊 軌道를 발게 된 누시옐이였다.[본래 하나님은 무형세계에 계셔서 천사 등을 지으시고 다시금 유형만물실체세계를 하늘

무형세계의 그림자 모양으로 지으시기 시작하였다. 만물유형실체세계를 지으시기 전에 천사를 지으심은, 하나님의 유형실

체이상적 세계의 창조함을 돕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와 동시에 여러 가지로 문의나 의논에 상대로 천사세계를 이용하여 왔

든 것이었다. 천사들 중에는 천사장이 있었던 것이다. 그 천사장이 역적의 길인 반역의 궤도를 밟게 된 것이니 즉 루시엘

이다.](원본 1권, p.42)

 

 [43]

天使 等를 지으심은 有形實?世界를 지여 하나님의 理想 展開할 世界를 도와주면서 協助的 存在로서 지으셨든 바이다. 그

리하여 이 實?世界가 理想에 始作를 보게 될 때에 亦是 天使世界도 理想를 더 부여받을 겄으로 되여 있섰다. 그겄은 하님

의 創造하심에 根本本義는 天使도 아지 못하였든겄이였다.[천사들을 지으신 것은 유형실체의 세계를 지어 하나님의 이상을

전개할 세계를 도와주는 협조적 존재로서 지으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실체세계가 이상의 시작을 보게 될 때에 역시 천사

세계도 이상을 부여할 계획이었다.[43] 그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심에 근본 본의는 천사도 알지 못하였든 것이었다.](원본 1

권, p.43)

萬物實?世界가 實現되면 하나님은 勿論이고 天使들까지도 깁분이 되여 온 天宙은 하나님의 理想 깁붐에 充滿하여 그야말

로 理想世界를 造成코저 함이 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의 未到達時에 墮落이라는 非公式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이는 卽 누시

엘의 行動으로부터 始作됨이다. 이 行動이야말로 人間에게 있서서 無限의 苦痛이 根本이 되기 始作하였다. 이겄이 卽 地獄

分岐의 始作点이다. 卽 罪의 始作이다.[만물실체세계가 실현되면 하나님은 물론이고 천사들까지도 기쁜 일이 된다. 그리하

여 온 천주는 하나님의 이상 기쁨에 충만하여 그야말로 이상세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이 목적이

도달하지 못함에 따라서 타락이라는 비공식적 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이는 루시엘의 비원리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시작된

것이다. 이 행동이야말로 인간에게 있어서 무한한 고통의 근본적 뿌리가 되었다. 이것이 지옥이 생긴 시작점이다. 즉 죄악

의 시작이다.](원본 1권, p.43)

 

 [44]

하나님의 本? 萬物를 지으실 때에그 本意는 하나님의 本形展開면서 本性展開라.(였다) 모든 各萬物自?에 있서서는 하나

님의 根本를 像徵하는 個性眞理?로 되여 根本眞理?되는 하나님의 本性品의 表示가 充分이 要求됨이였다. 그런고로 하나

님은 唯一이며 永遠이며 不變에 存在이였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眞理의 根本이며 眞理의 重大三要素란 唯一性, 永遠性, 不

變性를지음 받은 萬物로 具備하여 理想的 生活形態를 保障될수있어야만 된다.[하나님이 본래 만물을 지으실 때에 본래 의

도는 즉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펼치시면서 본성을 전개하시는 것이었다. 모든 만물자체에는 하나님의 근본을 상징하는 개

성진리체로 창조되었다. 따라서 모든 만물은 진리본체 되는 하나님의 본성품이 표현된 것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유일하

며 영원하며 불변에 성품이 표현된 존재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의 근본이며) 진리의 3요소인 유일성, 영원성, 불변

성을 가지고 지음 받았다. 따라서 만물도 이를 구비하여 이상적 생활형태를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원본 1권, p.44)

그러무로 萬物에도 하나님의 性品이 表示될수 있는 個性眞理形?를 갗추워지으셨다. 그러무로 이 個性眞理?로 지으시기

?하여서는 蘇生으로부터 長成으로 長成으로부터 完成으로 되는 階級를 두어서 造成하였다, 한 存在가 完成存在 할러면 蘇

生이 始作을 보여 長成으로 長成를 다하여 完成에로서 萬物을 其 軌道內를 通하여서 創造받게 되었다.[그러므로 만물에도

하나님의 성품이 표시될 수 있는 개성진리형체를 갖추어 지으셨다. 그러므로 이 개성진리체로 지으시기 위하여는 소생적

발생으로부터 장성으로, 장성으로부터 완성으로 되는 계급을 두어서 조성하였다, 한 존재가 완성하려면 소생으로 시작을

하여 장성으로, 성장을 다하여 완성에 이르도록 하셨다. 이렇게 만물은 일정한 궤도를 통과하도록 창조하였다.](원본 1권,

p.44)

 

 [45]

다시 表示하면 眞理에는 蘇生이 잇고 長成이 있고 完成이 있다. 이와 같은 時期的 過程를 經過하여야만의 한 眞理?가 完

成된다. ② 眞理에는 唯一性, 永遠性, 不變性의 있서만의 하나님의 지으신 善에 ?하여 理想存在物로서 取扱하게 되어있섰

다.[다시 표현하면 진리에는 소생의 단계가 있고, 장성적 단계가 있고, 완성적 단계가 있다. 이와 같은 시기적 과정을 경

과함으로써 하나의 진리체는 비로소 완성이 된다. 진리에는 유일성, 영원성, 불변성에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만

물들이 선에 속한 이상적 존재물로 취급받도록 되어있었다.](원본 1권, p.45)

 

 

제2장 창조원리와 타락원리는 사랑에서 시작

제1절 얻더케 지으셨나- [어떻게 지으셨나]

 [45]

言으로서 萬物를 創造하시였다고 하시였지만 그 言이란 名詞 그대로가 않이라 말삼이란 가운데는 하나님의 理想의 한 表示

?의 ?據로 되여 理想를 그대로 딴 存在物로 現立싴키고저 함의 言이 重要目的이 있는 겄이다. 그런고로 요한 福音 1章

第二節에 言이란 太初에 하나님과 同치 在서서 言으로 萬物의 造한 바 되였스니 造한 物의 言이 업시는 造한신 겄의 一도

無니라 하였다.[요한복음에 의하면 말씀으로써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했다. 그렇지만 말씀이란 (명사 그대로가 아니라 말씀

이란 ) 말씀을 중심하고 만물을 창조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이상이 표시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말씀에 의하여 만물들이

창조됨으로써 그 이상을 그대로 담은 존재물이 되어 말씀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것이 중요 목적이었는 증거의 기록이다. 그

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장 제2절에 말씀이란 태초에 하나님과 같이 계셔서 말씀으로 만물이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만물은

말씀이 없이는 지으신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다.](원본 1권, p.45)

이 言이란 意義는 하나님의 理想를 第一存在에 마음的 計劃을 말삼를 通하여 第二存在에 確立를 要한 中媒的 分?過程 期

間의 말삼의 召有한 部分이기 때문에 言이라고 表示한다. 例로 말하는 바는 (第一存在)마음 實狀의 第二實?實狀를 完成코

져 하는 겄의 中心目的이다.[이때 말씀의 뜻은 하나님의 이상을 말한다. 제1존재가 마음의 계획을 (다시 말해 말씀을 통하

여) 제2존재에 확립을 시키기 위한 중간매개체적 분담과정이다. 이 기간의 말씀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하였기 때문에 말

씀이라고 표시한다. 예를 들어 말하면 제1존재인 마음이 제2의 실체로 완성을 보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1권,

p.45)

 

 [46]

그런고로 言으로 지으셨다 하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創造理想形를 그대로 萬物實?形으로 展開싴켜끼에 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무로 言의 實現되는 곳에 理想의 展開되는 것의 根本言이 目的의니 의런 名詞를 代用하신바를 알 수 있는 바

이며 事?的 意義로 되어있다★.[따라서 말씀으로 지으셨다 하는 의미는 하나님의 근본적 창조이상형을 그대로 만물에 실

체형으로 전개시켰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말씀이 실현되는 곳에 이상이 전개

되는 것이 근본된 말씀의 목적이다. 그러니 이런 명사를 대신 사용하신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46)

그런고로 言으로 萬物를 지여섯다 하는 데는 하나님의 直接 一?로 되여 있는 第二 存在性를 알러주는 것를 알러야 한다.

다시 말하면 言으로 지으섰다는 겄은 하나님의 根本 形?와 性品를 벌러 노었다는 意義였는 바를 알어야한다. 그러무로 言

으로 지었다는 겄은 相?性은 말한바면서 陰陽性도 말한 바를 알러주는 事?이다.[그래서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다고 하

는 데는 하나님의 직접 일체로 되어 있는 제2 존재성을 표현한 것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 형체와 성품을 피조만물에 전개해 놓았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또 말씀으로 지었다는 것은 상대성을 말

한 것이고, 음양성도 말한 것이다.](원본 1권, p.46)

그런고로 이 言이란 意義는 여기에 始作되는 바이다. 이 言에 ?한 意義가至今까지는 解得이 難한 問題지만 創造原理로 살

펴볼적에 아무런 難한 겄이 안의고 事?的 實?로서 取扱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萬物은 言으로 지으섰다고 宣言하심이다.

創世記 一章를 보면은 하나님의 갈아사대 무었이 있서라 하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대는 存在에 ?하여서 善하신지라 夕

되며 朝이 되니 몇채날이러라 하신 句節를 만히 볼 수있다.[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란 뜻은 이런 의미로 사용된 것이다.

이 말씀에 대한 뜻이 지금까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다. 그렇지만 창조원리로 살펴볼 때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사실

적 실체로서 취급되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선언하신 것이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

사대 무엇이 있으라 하시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되는 존재에 대하여서 선하신지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 째 날

이더라 하신 구절을 많이 볼 수 있다.](원본 1권, p.46)

 

 [47]

그런데 이 句節中에는 夕되며 朝이 되니 몇채날이러라. 하난 말삼도 무었을 말하는 바인가 하면은 夕부터 朝까지를 하루

잡고 있는데 그겄를世上的으로 다시금 살펴보면은 夕이 있고 朝이 있스면 날 수는 이틀인데 웨 한날로 하였나 하면은 여기

에는 큰 意義가 있는 겄이다. 이 其間은 한 個?의 存在가 創造될 대에 蘇生에서부터 長成으로 完成까지에 到達한 바가 하

나님의 뜻에 合致될때에 善하신지라 命名하시였다. 그러무로 그 期間은 規定할 수 없는 바이다.[그런데 이 구절 중에는 저

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째 날이더라. 하는 말씀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하면, 저녘부터 아침까지를 하루로 잡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세상적으로 다시금 살펴보면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었다면 날 수로는 이틀이다. 그런데 이틀을 하루로 계산

하는 데는 다른 중요한 뜻이 있는 것이다. 이 기간은 한 개체의 존재가 창조될 때 (소생에서부터 장성으로 완성까지) 도달

한 것이 하나님의 뜻에 꼭 맞을 될 때 선하신지라 명명하시었다. 그러므로 그 기간은 단순히 시간으만 규정할 수는 없는

것이다.](원본 1권, p.47)

夕이라 하신바는 하나님의 한 個體物의 創造하심을 畢하신든 때 를 두고 한 말이다. 즉 한 被造物?를 中心하고 한 말이다

. 아츰이라 하는 겄은 한 밤 時期를 지나서만의 오는 바인데 이 아츰이라고 한겄의 이 物?가 完成되어 새出?하는 겄를

아츰이라고 한 겄이다. 그러무로 저녁서부터 밤 期間를 어는 物件이라도 通過치 않으면 안되였섰다. 이 期間을 뜻맞께 通

過하여서만의 하나님께서는 善하신지라 하시였다.[저녁이라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한 개체물을 창조하시든 것을 끝마치시

든 때를 두고 한 말이다. 즉 한 피조물의 몸을 중심하고 말함이다. 아침이라 하는 것은 한 밤 시기를 지나서만 오는 것인

데 이 아침이라고 한 것은 그 물체가 완성되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것을 아침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저녁에서부

터 밤 기간을 어느 물건이라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기간을 뜻에 맞게 통과해야만 하나님께서 선하신지라고 하셨

다.](원본 1권, p.47)

 

 [48]

그러면 이 밤 期間이란 무얼가 하면은 하나님은 眞理本?로서 永遠하면서 不變하며 不變하면서도 理想形를 表示할 수 있는

存在로 되였는가 그렀치 않으신가 하는 한 試련 期間의 卽 밤 期間이였다 한 태스트期間임을 말함이다.[그러면 이 밤 기간

이란 무슨 의미인가 하면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로 계시기 때문에 영원하고 불변하신 이상형을 다 표시할 수 있는 존재로

성장하였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한 시련의 기간이 즉 밤으로 표현된 것이었다. 한 테스트기간임을

말하는 것이다.](원본 1권, p.48)

이 모든 結果가 하나님이 뜻에 맜는 存在로 되여만의 善하신지라고 命名하심이다. 이 善이라 말삼中에는 하나님의 지으신

物件은 永遠할 수 있서完全?像 存在임을 말하심이다. 이렀게 萬物를 五日間 지은 物件은 무었이나 夕과 밤 期間과 아참期

間를 뜻에 맛게 通過하무로 善하신지라고 命名받은 바가 創造하심 받은 物件의 한 共通的 路線이였다.[이 모든 결과가 하

나님의 뜻에 맞는 존재로 성장되어야 선하신지라고 명명하심이다. 이 선이라는 말씀 중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물건은 영원

하고 완전한 대상이 되어야할 존재임을 말씀하심이다. 이렇게 만물을 5일간 지으셨다. 그 물건은 무엇이든지 저녁과 밤 기

간과 아침기간을 뜻에 맞게 통과함으로 선하신지라고 명명하신 것이 창조하심을 받은 물건의 하나의 공통적 노선이었다.](

원본 1권, p.48)

그런데 第六日째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自己 形像대로 人를 創造하시대 一男一女를 創造하시고라고 創世記 1章 27節

에 있는 겄보아도 前에 말한바와 갗치 하나님 속에는 男性 女性이 있섰든 겄를 알 수 있다.[그런데 제6일째 지음 받은 사

람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1남1녀를 창조하시고”라고 창세기 1장 27절에 있는 것을 보아도 위에

서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 속에는 남성 여성이 있었든 것을 알 수 있다.](원본 1권, p.48)

이 지음받은 사람은 萬物을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創造함을 받은 物件이 通過한 共通的 創造規定을 다 円滿하게 通過

하여 만의 主管格 主人公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사람 亦是 이 夕期間되는 지음받고는 밤 期間다 갖은 試?期

間이 있고 其 試?期間를 通過한 後 아츰 期間부터 萬物 主管理想의 根本出?코저 함이 目的으로 되었섰다.[이 지음 받은

사람은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창조함을 받은 물건이 통과한 공통적 창조규정을 다 원만하게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만 주관격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 역시 이 저녘 기간에는 지음을 받고 나서 밤 기간

동안 가진 시험 기간이 있다. 그리고 그 시험기간을 통과한 후 아침 기간부터 만물 주관이상이 근본적으로 출발하고자 하

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의 목적으로 되어 있었다.](원본 1권, p.48)

 

 [49]

그러무로 사람은 만물主管를 하라는 予約를 받고 난 後 實際主管으로 한 밤 期間인 試練期間이 必要하게 되였다. 卽 아참

期間서부터 理想主管이였는데 이 밤 期間에 人間은 墮落的 誘引을 받게 되였다. 사람의 밤 期間은 얻던 期間이였는가 하면

少年時期부터 長成하여 成熟時까지인지라 그리하여서 理想사랑을 할 수 있는 格을 完成할 때까지가 그의 期間이였다.[그러

므로 사람은 만물주관을 하라는 곧 명령을 받고 난 후 실제 주관으로 한 밤 기간인 시련기간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아침

기간부터가 정상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데, 이 밤 기간에 인간은 타락적 유혹을 사탄으로부터 받게 되었다. 사람에게 이 밤

이 어떤 기간이냐 하면 소년시기부터 장성하여 성숙할 때까지다. 그리하여서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인격을 완성할 때

까지의 기간이었다.](원본 1권, p.49)

創世記 一章 31節에 하나님의 造된 모든 겄를 보시니 甚 善하신지라 한 겄은 萬物總合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지 特히 사람만

를 中心하고 甚 善한지라 함의 안이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서서는 밤시기를 通過치 않었을대에 善하섰다고 予約的 善이

지 實格的 善이란 命名이 않이였다.[창세기 1장 31절에 하나님이 창조된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선하신지라 한 것은 만물

을 총합하여 말씀하신 것이지, 사람만을 중심하고 특별히 선한지라 한 것이 아니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어서는 밤 시기

를 통과하지 않았을 때 선하셨다고 하신 것은 예약적 선이다. 결코 실제 자격을 갖춘 착한 선으로 부른 것이 아니었다.](

원본 1권, p.49)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萬物을 主管할라 하심은 무었슬 意味하는가 하면은 萬物의 全部를 주관할 수 있는 實格

付與를 일우고저 함의 밤 期間인 試練期間이였다. 萬物를 主管할러함의 根本目的은 하나님에 理想의 實現化가 目的이였다.

主管할 수 있는 其 存在. 아담 해와는 萬物이 全部를 主管할 수 있는 權限과 그의 統性的 位은 어데서 받을 겄이었는가 하

는 겄의 要求目的이였는데 이 目的은 卽 하나님으로부터이였다.[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만물을 주관하려 하셨다

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만물 전부를 주관할 수 있는 실제 자격의 부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며, 바로 밤이라

는 시험기간이었다. 만물을 주관하라고 한 근본 목적은 하나님 이상의 실현화였다. (주관할 수 있는 그 존재 곧) 아담 해

와는 만물의 전부를 주관할 수 있는 권한과 거느릴 수 있는 성격은 어디로부터 승인받을 것인가? 그 부여 받을 자격을 갖

추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이 승인은 즉 하나님으로부터였다.](원본 1권, p.49)

 

 [50]

그런면 主管完全者는 하나님이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萬物의 主人格으로 주신바의 根本意義은 누구를 像徵

싴키나 하면 하나님을 像徵시키는 바를 누구나 알 수 있다. 성경 出8-22 그런고로 하나님의 根本 사람 創造한 意義는 ??

萬物 主管者로 지은 아담 해와는 ??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이였다.[그러면 완전히 주관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 해와로 하여금 만물의 주인격으로 세워주신 것이다. 이렇게 세워주시는 것이 누구의 뜻이냐 하면 바

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해주는 사실이다. 성경 출애급기 8장 22절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만물 주관자로 지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실체로 지으신 몸이었다.](원본 1권, p.50)

그리하여 天宙를 親히 하나님의 主管코저 함의 目的으로 創造함을 받았다. 그런고로 萬物의 主人公 되는 ??를 쓴 하나님

의 存在가 사람의였는데 이 사람의 墮落되고 보니 그에 달린 萬物은 根本主人를 일여버린 存在로 되었다.[그리하여 천주를

친히 하나님이 주관하시고자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 목적이다. 그래서 만물의 주인공 되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존재

가 바로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타락하니 그에 딸린 만물은 근본주인을 잃어버린 존재로 전락하게 되었다.](원본 1

권, p.50)

 

제2절 그러타면 墮落의 始作를 알어보자 [그렇다면 타락의 시작을 알아보자]

 [50]

아담 해와를 창조하긔 前에는 無形世界에 天使들은 天使長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直接 사랑을 받았다. 그런 고로 天使長 누

시엘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로 議論 相?로 되엿고 全 사랑을 받고 있섰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生命이 根本이면서도

모든 幸福要素이였다.[아담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는 무형세계에 천사들은 천사장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았다

. 그래서 천사장 루시엘도 하나님의 여러 가지로 의논 상대가 될 정도로 온 사랑을 받았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생명

이 근본이면서도 모든 행복의 요소였다.](원본 1권, p.50)

하나님의 無形世界를 지어놋코 天使들로 協助하게 하면서 ??萬物世界를 創造가 始作하였다. 有形??世界를 지으심은 無

形世界에 自己의 存在를 有形??世界를 通하여 繁殖에 基로 하시고저 하심이 目的이였는데 그 中心理想은 天使長도 아지

못하였다. 그런고로 天使使이 世上에는 이 中心點을 밝힐 수 없었기 때문에 只今까지 감추여 있섰다. 그런고를 하나님의

有形??物를 創造하시매 하나님은 自己의 理想의 展開와 함끠 깁버하며 동시에 天使長도 깁버하시였다.[하나님이 무형세

계를 지어놓고 천사들로 협조하게 하면서 실체 만물세계의 창조가 시작되었다. 유형실체세계를 지으신 것은 무형실체에 자

기의 존재를 유형실체세계를 통하여 번식에 기초로 하시고자 하심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그 중심적 이상은 천사장도 알지

못하였다. 그리고 천사장 세계에는 이 중심점을 밝힐 수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비밀이 감추어져 있었다.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이 유형실체세계를 창조하심에 하나님은 자기 이상의 전개와 함께 기뻐하셨고, 동시에 천사장도 기뻐하였다.](원

본 1권, p.50)

 

 [51]

그런데 萬物의 主人公格 아담 해와를 지여 노으시군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하여도 사랑를 하시게 되였다. 그렀타고 하

여서 天使長에 ?하여는 ?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이나 멀리 함이 안이였는데 天使長은 아담 해와가 存在하지 않을 적보

담 自己自?에 있서서는 더욱 滿足감을 닊겨주는 겄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니 自己에게 ?한 사랑의 減少되는 感을

닊겨서 다시금 이런 感도 닊기지 안흔 同時에 사람에게 까지 가는 사랑을 自己가 所有코자하는 마음으로 工作함의 始作되

였다.[그런데 만물의 주인공격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대하여 사랑을 하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

여서 천사장에 대하는 일과 사랑이 예전보다 멀어진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천사장이 느끼기에는 (아담 해와가 존재하지

않을 때 받았던 것 보다도)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담, 해와가 받으니 자기에게 대한 사랑이 감소되는 감을 느끼게 되

었다. (감소감도 느끼지 않은 동시에) 사람에게 까지 가는 사랑을 자기가 소유하고자하는 마음으로 모의하고 시행한 것이

죄의 발로였다.](원본 1권, p.51)

卽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 自?를 내 所有로 하고저 하여서 天使長 누시엘은 아직 成熟치 안흔 해와

를 ?하여서 誘引키 始作하였다. 『創世記 二章 9節에 生命樹와 善惡果樹가 잇더라 하심은 무었인고 하니 生命樹는 아담을

表示함이고 善惡果樹는 해와를 表示함이다.』天使長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을 빼앗끼 ?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을려 할대 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이 許諾지 않은 行動를 始作하니 그 自?의 마음에는 恐怖心의 있섰

다.[즉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 자체를 자기 소유로 두고자 하였다. 이에 천사장 루시엘은 아직 미성

숙한 해와를 유혹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2장 9절에 생명수와 선악과 나무가 있더라』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니 생명

수는 아담을 표시함이고 선악과 나무는 해와를 표시함이다. 천사장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운지라. (해와의 사랑을 빼앗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으려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는 행동을 시작하니 그 자체의 마음에는 공포심이

있었다.](원본 1권, p.51)

그 恐怖心를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앗스러 하긔 ?하여 해와의 偵操를 빼앗고 보니 누시엘의 마음에 있는 恐怖心과 同時

에 天使長의 智慧가 해와와 사랑의 一?를 일우고 나니 해와는 天使長的 智慧 所有者가 되는 同時에 恐怖의 마음을 刺戟받

였다.[그 공포심을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빼앗으려 하기 위하여) 해와의 정조를 빼앗고 보니 루시엘의 마음에 있는 공포

심과 천사장의 지혜가 해와와 사랑의 일체를 이루었다. 그리고 나니 해와는 천사장적 지혜의 소유자가 되고 동시에 또 마

음에 공포감을 느꼈다.](원본 1권, p.51)

 

 [52]

그러구 보니 해와는 未成熟期에 있섯지만 自?의 智慧이 밝아짐을 通하여보니 해와의 自己의 男便은 아담이라 하는 겄를

明白히 알게 되였다. 그러무로 아모것도 아지 못하는 아담의 自己의 男便이무로 다시금 男便대로 찾고저 하는 마음으로 해

와는 다시금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하게 된다.[그러고 보니 해와는 미성숙기에 있었지만 자체의 지혜가 밝아졌다. 지혜가

밝아져보니 해와 자기의 남편 아담이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아담이 자기의 남편 감이

므로 그대로를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아담한테 사랑을 요구하게 된다.](원본 1권, p.52)

그 强要하는 해와의 智覺을 避치 못하고 그의 要求에 應하니 해와의 恐怖心의 마음의 벌서 生起게 되니 하나님의 法理脫線

함을 알게 되니 아담 해와는 樹下에 숨겨 되는 行動의 始作되매 無花果樹葉으로 犯行한 部分을 가리우게 되었다.[그 유혹

하는 해와의 지각을 피하지 못하고 요구에 응하니 (해와의 공포심의 마음이 벌써 생기게 되고) 하나님의 법을 탈선하게 되

었다.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아차리린 아담 해와가 나무 밑에 숨는 행동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는 무화과 나

무잎으로 범행한 부분을 가리게 되었다.](원본 1권, p.52)

 

 [53]

이겄은 創造함을 받은 몸에 善하게 지였는데 萬若 손으로나 口으로나 따먹었으면 그 部分을 가리울터인데 의 部分을 가리

우심은 이 部分으로 犯罪한 自?이였끼 때문에 아바지 앞에하나님 앞에 부꾸러운 自?이였다.[이것은 창조함을 받을 때 몸

은 선하게 지었고, 만약 손으로나 입으로 따먹었으면 그 부분을 가렸을 것인데 이 부분을 가리는 것이었다. 그 부분이 저

지르게 된 범죄 자체이고 하나님 앞에서도 창피스러움 그 자체이었다.](원본 1권, p.53)

그리하여 墮落이라는 出?의 始作하여 惡의 基根을 삼으셨다. 善惡果라고 하심은 萬若 하날에 뜻대로 成熟하여 理想格愛를

주고받을 存在로 된 후에하나님의 神의 아담마음에 臨在하여서 사랑 成事하였스면 하나님의 智慧를 받아 萬物 主人公으로

完備되는 同時에이것이 理想이련만 그와 反?의 行動이야 嘆息지 않을 수 업는 事?이다.[그리하여 타락의 출발이 시작하

였고 악의 기원이 되었다. 선악과라고 한 것은 양면성을 말한다. 만약 하늘의 뜻대로 성사하면 이상적 격위의 사랑을 주고

받을 존재가 되어 (후에 하나님의 신이 아담마음에 자리잡고서) 사랑이 성숙하였으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만물의 주인공

이 되었을 것이다. (이로써 완전히 준비되는 동시에, 이것이 이상이었다.) 그렇지만 그와 반대의 행동이야말로 탄식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되고 말았다.](원본 1권, p.53)

그런고로 해와와 사랑 自?은 하나님의 사랑 卽 아담 사랑을 받았스면은 至極한 善의 根本을 始作하는 果의 行動이 始作하

여 永遠善이 될 겄이였는데 其 反? 의 行動으로 말미암아 惡의 根本의 果의 行動의 해와의 사랑에 달렸어 始作한 自?이

니 善惡果로 表示한 바이다.」善惡果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그리하여 해와의 사랑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 즉 아담의 사

랑을 받았으면 지극한 선의 근본을 시작하는 결과의 행동이 시작하여 영원한 선이 될 것이었다. 그런데 그 반대의 행동으

로 말미암아 악의 근본의 결과의 행동이 해와의 사랑에 매달리기 시작한 자체이다. 그래서 선악과로 표시한 것이다.」선악

과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원본 1권, p.53)

善에 씨도 해와와의 사랑 一?로부터인데 惡에 씨로 되고보니 해와의 行動를 누가 嘆息지 않으라. 그런고로 女人의 至今까

지 拘束받고 있는 事?은 그 原因으로 된다. 이 拘束이 解放되여 平等時期가 再臨時가 갓가온줄로 알 수 있는 原因이다.[

선에 씨도 해와의 사랑 일체로부터인데 악에 씨가 되고 보니 해와의 행동을 과연 누가 탄식하지 않겠는가! 그런고로 여인

이 지금까지 구속받고 있는 사실은 그 원인이다. 이 구속이 해방되어 평등사회가 이루어지는 것은 재림시가 가까워온 줄로

알 수 있는 원인이다.](원본 1권, p.53)

 

 [54]

그런고로 基督敎에서★ 三位一?라고 하는 名詞은 무었이나하면은 卽 하나님 아담 해와가 完全하게 一?가 되어야할 겄의

中心意義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람과 父子之關係로 되어있다. 하날 中心한 三位一?가 惡 中心하고

三位一?가 되고 마니 惡 世界 사탄 世界에도 三位一? 가 있는 바이다.[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삼위일체라고 하는 명

사는 무엇이냐하면 즉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하게) 일체가 되어야 할 중심 뜻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

님이 사람과 부자지관계로 되어있다. 하늘 중심한 삼위일체가 악을 중심하고 삼위일체가 되고 말았으니 악 세계인 사탄 세

계에도 삼위일체가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54)

그리하여 사탄은 우리 사람의 父格으로 代入받아 不順, 不信, 不侍의 한 本體로 役事한 셈이다. 新約에 보면은 예수도 不

順不信不侍者를 ?하여 요한복음에 8/44에 爾等은 爾等이 父 魔鬼이게서 出스니 爾等은 너이 아바지이 慾心를 行할저 하나

니라 하시엿다. 이 말삼은 墮落 根本이 主人格이 本?은 사탄이다하난 겄를 밝이는 겄이 事?이다.[그리하여 사탄은 사람

의 아버지격으로 대입을 받아 (순종하지 않고, 믿지 않고, 모시지 않는 한) 본체로 역사한 셈이다. 예수도 불순 불신 불시

자를 대하여 「요한복음에 8/44에 너희들이 그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의 욕심을 행하려 하느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은 ‘타락의 근본 주인격 본체는 사탄이다’고 하는 것을 밝히는 사실이다.](원본 1권, p.54)

그런고로 배암이란 卽 사탄를 表示한 바를 밝키 알러야 한다. 그런 고로 우리는 원수품 子에 處함을 알고 다시금 本 아바

지로 찾저 가여 할 路程이 본 救援 路程이다 아담 해와가 犯罪하고 보니 本? 아담 해와에게 注入하여준 하나님의 根本自

?인 터 卽 生心을 중심하고 長成하여 하나님이 臨在할 수 있는 터, 自? 卽 아담의 ?人?는 惡을 犯한 自?의 몸에 있을

수 업슴으로 하나님의 거두심의였다. 그런고로 犯罪하기 前에 한 ?에 自?가 하나님 右便에 계셔였다가 第二 아담 格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의 卽 獨生子 예수였다. 獨生子라는 名詞도 여기에 明白하게 되는 바이다.[그래서 뱀이란 즉 사탄을

표시한 것을 밝히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원수품의 자식에 처하고 말았음을 알고 다시금 본래의 진짜 아버지를 찾아

가야 할 노정이 본래의 구원 노정이다. 아담 해와가 범죄하고 보니 본래 아담 해와에게 주입하여준 하나님의 근본자체인

터를(즉 생심을 중심하고 장성하여 하나님이 임하여시어서 존재할 수 있는 터, 자체 즉 아담의 영인체는 악을 범한 자체의

몸에 있을 수 없음으로) 하나님이 거두심이였다. 그래서 범죄하기 전에 한 영의 자체가 하나님 오른편에 계셨다가 제2 아

담 격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이 독생자 예수였다. 독생자라는 명사도 여기에서 명백하게 되는 것이다.](원본 1권, p.54)

 

 [55]

罪를 짖끼 전 아담의 ?이 예수의 ?에 注入받아 오심이 根本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은 罪를 짓끼 前 아담의 完全 成熟

한 存在로 낱아나서 福音을 始作하심은 무슨 目的이나하면 일러버린 子女들을 다시금 찾저서 墮落前에 하나님의 子女로 찾

저 옴겨 놋코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날 人間은 원수의 품에서 拘束받고 참父母를 일어 벌리고 사니 그 良心的

苦痛은 이 事?를 알러주는 間接的 刺戟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이 품으로 옴겨 노아 하나님을 根本아바지로 直系血統

關係를 맺지 않으면 안될 重大責任의 남어 있다.[죄를 짓기 전 아담의 영이 예수의 영에 주입받아 오심이 근본적 취지의

목적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죄를 짓기 전 아담이 완전 성숙한 존재로 나타나서 복음을 시작하는 근본 목적은 잃어버린 자

녀들을 다시 찾아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자녀로 되찾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원수의 품에서 구속받고 (참부모를

잃어 버리고 살면서) 양심적 고통을 받는 것이 바로 이러한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자극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예

수의 품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근본 아버지로) 직계 혈통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남아 있다.](원본 1권, p.55)

이것이 예수님이 오섰서 成事를 完成치 못하였끼에 再臨의 要求가 되게 되였다. 그런고로 우리 惡의 血을 받아스니 養子의

關係로써 本 根本血을 받아서 蘇生되어 創造理想인 父母를 復?함의 우리 人間의 全目的이다. 嘆息할바는 養子와 같은 存

在로된 나우리들이 生?하면 恐痛之事라 않의할 수 없다. 이겄이 惡으로 因하야 始作되니 이런 名詞가 生起였구나. 우리

根本 아바지는 永遠에 아바지며 사랑하여 찾저주신 아바지시다.[예수님이 오셔서도 이러한 성사를 완성치 못하였기에 재림

의 요구가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악의 혈을 받았다. 그러니 양자의 관계로써 본되는 근본 피를 받아서 소생되어야

하고, 창조 이상인 부모를 복귀해야 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전체 목적이다. (탄식할 것은) 양자와 같은 존재로 된 우리들

자신을 생각하면 고통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악으로 인하여 시작되니 삼위일체라는 명사가 생긴 것이다. 인간의

근본이 되시는 아버지는 영원의 (아버지며 사랑하여 찾아주신) 아버지이시다.](원본 1권, p.55)

 

 [56]

이 아바지를 아바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님은 모시는 其 時期 卽 地上어 再創造理想의 始作되는 期時다. 이 時期를 알러

서 아바지 어머님를 다시 찾는 그 깁붐의 온 天宙의 찾고저 함의 根本目的이다. 이 目的은 再臨時부터 始作된다.[이렇게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니를 모시는 시기가 지상에 재창조 이상이 시작되는 시기다. 이 시기를 알려서 아

버지 어머니를 다시 찾는 (그 기쁨의 온 천주를 찾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 취지이다. 이러한 목적은 재림때부터

시작한다.](원본 1권, p.56)

 

제3절 웨 墮落케 하였는가 [왜 타락케 하였는가]

 [56]

하나님은 本? 사람을 지으심은 個性??가 한 完成하여서 永遠할 수 있는 한 理想存在를 保存할 수 있도록 지으섰는데 그

期間까지가 사람에게 있서서는 成熟時期까지가 表準完成하여만의 永遠하신 存在의 터가 確保됨무로 하나님의 ?? 사랑을

주고저 함의 目的이다.[하나님이 본래 사람을 지으신 것은 개성실체가 하나로 완성하여 영원할 수 있는 한 이상적 존재를

보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렇게 지으셨는데 그 시기가 사람에게 있어서 성숙시기까지 표준 완성해야만 영원하신

존재의 터가 확보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실체적 사랑을 주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1권, p.56)

그 期間까지 長成를 通하여 完成까지 到達케 하심은 直接 하나님이 主管으로 하심의 안의고 그저 創造原理를 通하여서 完

成 成熟段階까지 到達케 하시도록 지으시심의엿끼에 하나님은 原理 主管格으로 계서여 其 結果를 보아가면서 하나님은 깁

버하시였으며 빨리 理想 成事가 至極한 要求의였다.[그 기간까지 성장을 하여 완성까지 도달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주관 하시는 것이 아니다. 다만 창조원리를 통해 완성하여 성숙단계까지 도달하게 하도록 지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리 주관격으로 계시고 그 결과만을 보아 이루게 되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상이 빨리 성사

되는 것이 하나님의 지극한 요구이다.](원본 1권, p.56)

 

 [57]

그리하고 하나님의 사람 ?한 理想은 卽 하나님의 理想은 自由理想를을 表準하고 사람을 지으섰스며 그 理想의 조곰도 損

失이 없도록 지으섰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를 찾저 成事할 수 있은 中心軌道은 善을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를 成事할 수

있는 第一存在이다. 生心이 사람自身에게 있서서 扶?받은 根本터로 되었다.[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에 대한 이상은 자유이

상을 표준하고 사람을 지으셨다. 그리고 그 이상이 조금도 손실이 없도록 지으셨다. 그러므로 그 자유이상을 찾아 성사할

수 있는 중심궤도는 선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뜻를 성사할 수 있는 제1존재이다. 또 생심이 사람자신에게 있어서 부여받은

근본적 터다.](원본 1권, p.57)

그러무로 사람의 完成期까지 到達할때자기도 하나님이 이러구 저러구하여서 自由理想長成를 간섭하지 않어도 뜻에 함의 할

수 있도록 良心과 生心은 其 中心 뜻善를 直向하여 나아가도록 指向하여 가게끔 지으섰기에 간섭 主管하지 않었다. 그겄은

第一存在이창조完成를 無視示하게 하는 겄인 同時에 原理를 어기는 겄이무로 卽 原理完成하여 뜻 成事코저함의 根本으로

됨이였다.[그러므로 사람이 완성기에 도달할 때 하나님이 (이러쿵저러쿵 하여서 자유이상 완성을 간섭하지 않아도 뜻에 함

께 할 수 있도록) 양심과 생심이 있어서 중심 뜻인 선을 곧바로 지향하여 나가게끔 지으셨기 때문에 간섭하거나 주관하지

않았다. 간섭은 제1존재의 완성을 무시하게 하는 것인 동시에 원리를 어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리적으로 완성하여 뜻을

성사하고자 하는 것이 근본으로 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57)

 

 [58]

萬一 하나님이 其 自?를 直接 主管하여 사랑하지 않했는가 하면은 하나님은 原理未完成를 하여 個性自體를 未完成한 겄를

사랑하여 一?的 理想을 成事하엿스면 未完成?의 不完全的 事?를 아심으로 그 根本 原理表準까지를 기대리심에 中心의

意義이였다. 만일 未完成 時에 사랑받으면 사랑받은그 自?은 사랑만을 要求하여 근本 個性原理完成를 할 수 업는 사실이

기며 또 原理自?를 反하는 것 自?나 사랑하는 自?가 卽 理想 사랑를 成事할 수 업는 事?이다. 그런고로 사람를 至極한

사랑 理想形?를 完成코저 함이였든 겄이다.[이렇게 하나님이 왜 자체를 직접 주관하고 사랑하지 아니 하였는가! 하나님이

(원리 미완성하여 개성자체를) 미완성한 것을 사랑하여 일체적 이상을 성사하게 되면, 미완성한 몸이 불완전하게 된다. 이

러한 사실을 아심으로 그 근본 원리표준까지 도달하기를 기다리신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다시는 중심적 뜻이다. 만일

미완성 때에 사랑을 받으면 사랑받은 그 자체는 사랑만을 요구하여 근본 개성원리 완성을 할 수 없게 되고 만다. 이렇게

되면 원리자체를 반하는 것이 되고, (그 자체나) 사랑하는 자체가 이상 사랑을 성사할 수 없게 되고 만다. 그리고 인간으

로 하여금 지극한 사랑의 이상형체로 완성하게 하려는 것이다.](원본 1권, p.58)

그러무로 사람이 完全한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잇는 存在로 成熟하였스면 原理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完全

美로써 보여질 수 있는 同時에 그 自?들어 思慕하심의 直接 하나님의 自體에로서 通할수 있는 作用의 始作를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完成되면은 自然的 原理로 사랑할 수 있는 刺戟를 아러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섰다). 卽 하날 사랑은 陽이면서 完全陰的 사랑 ?像性體은 사람이 사모하는 사랑 心의 起動의

其 像?存在이였다. 그러무로 그때가지는, 하나님은 原理主管格으로 계시였다.[그러므로 사람이 완전한 하나님 사랑을 받

을 수 있는 존재로 성숙하였으면 원리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완전한 아름다운 모습으로써 볼 수 있다. 그

와 동시에 스스로가 (사모하심이) 직접 하나님과 자체가 통할 수 (작용의 시작을 볼 수 있는)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

랑이시기 때문에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완성되면 자연적 원리로 사랑할 수 있다. 이렇게 하나님은 저절로 자극을 받아

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하늘 사랑은 양(극)이면서 완전한 음(극)적 사랑의 대상 본체요. (사람이 사모하고) 사랑

하는 마음의 동기가 곧 상대 존재이다. 그러므로 그때까지는, 하나님은 원리주관격으로만 계시였다.](원본 1권, p.58)

 

 [59]

그 期間에 사람들의 墮落의 始作되였다. 사람도 自由軌道로 天使長도 自由理想 軌道 世界에 法理로 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自由存在들이였다. 그러무로 그 自由理想 中心한 自由 成事 世界를 造成하엿서 其 創造 全 自由理想를 完成하기 ?하여서

個性完成과 自由?世界理想 存在들의 하나님의 根本理想이엿다. 그러면 愛 理想를 完成하여야만이 目的이 된다. 그러므로

自由理想을 기대基台로 하고 其 上다 사랑 理想 原理 創造?들의 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根本사랑 理想를 表現化하고저 함

에 目的이였다.[그 시기에 인간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사람도 자유궤도로 살고, 천사장도 자유이상 궤도 세계에 생리적으

로 활동하면서 살 수 있는 자유존재들이었다. 그리고 자유이상을 중심한 자유적 성사 세계를 조성하게 된다. 존재들이 (창

조하기 전의 자유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자유이상의 환경에서 개성을 완성토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이상이다. 그래서

자유로이 사랑 이상을 완성하여야만 이러한 목적이 달성된다.](원본 1권, p.59)

 

 [60]

그러무로 人間世界에서는 自由찾기 ?하여 지금 야단하는 이 원인은 타락한 緣故이다. 이 自由 찾은면은 理想自由를, 自由

理想 갖고알고 찾으은면은 사랑으로써 理想사랑으로 ?史은 必然的 軌路를 발ㄱ게 될 겄이다. 그겄은 原理를 보았아서도,

理論的이, 가저다 주는 겄으로도 알 수 있다. 自由와 愛 理想이 한 基台로 하여 個性完成이 要하는 곳으로 人類?史은 흘

러 나아가는 것의 始作을 보려하는 復?로 되는 事?을 알러주는 증거다.[그러므로 (자유의지가 가능한 환경에서의 사랑이

불가능하면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이 자유이상을 환경을 마련하시고 또) 이상적인 사랑 원리로 창조

된 창조체들로 하여금 (영원히 존재하여) 하나님의 근본사랑의 이상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인간세계

에서는 자유를 찾기 위하여 지금 야단하고 있는 이 원인은 타락한 연고이다. 이 자유를 찾으면 (이상적 자유와 자유이상을

알고 찾으면 사랑으로써) 그 이상적인 사랑으로 역사는 필연적 궤도를 밟게 될 것이다. 그것은 원리를 봐서도, 이론적으로

나 결과적인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자유와 사랑 이상을 발판으로 한 개성완성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인류역사는 흘러 나가

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이루어보려고 하는 것이 복귀이다.](원본 1권, p.60)

그런고로 하나님은 웨 墮落싴켰는가 모든 사람은 말한다. 사람들의 自由舞臺에 世界에서, 自由生活하면서 完成點 到達時까

지는 原理主管이니, 그 自?들의 行動를 直接 간섭치 않고 良心과 生心를 通하여 本路線確保를 要하게 하엿끼에 사람으로

서도 하나님을 直接 불을 수 업는 原理的 距離를 같고 있섰다. 그런고로 부를 수 있는 程度은 完成 사랑 成事하여야만의

生?하여도 하나님을 알게 되며 應하게 되게 되였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直接的으로 알리러는 사람 自體行動의 낱아나지

않코 그 行動의 結果만의 알려지게 되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왜 타락하도록 내버려 뒀는가〉라고 모든 사람은 말

한다. 사람들이 자유무대의 세계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면서 (완성점에 도달 때까지는 그 결과만을 주관하는 것이 원리

이니, 그 자체들의 행동을 직접 간섭하지 않고) 양심과 생심을 통하여 본래의 노선 확보를 요구하게 하였다. 그래서 사람

으로서도 하나님을 직접 붙을 수 없는 원리적 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하늘에 붙을 수 있는 정도는 완성한 사랑이

성사될 때이다. 이런 경지에서는 생각만하여도 하나님을 알게 되며 응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직접적으로 알

리려는 사람 자체 행동이 나타나지 않고 그 행동의 결과만 알려지게 되었다.](원본 1권, p.60)

 

 [61]

그런고로 사탄의 行動에 動하는 其 時에는 사람이 良心的으로나로 生心的으로나 合하여 行動하여서 하나님이 直接 자극할

수 있는 行動으로는 아직까지 未到達이였다. 그런고로 行動結果를 보와 其 墮落된 事?를 아시게 되신 겄이였다. 이러케

지으심은 完全한 사랑을 하기 ?하여서 間接的 ?立性를 두신 겄은 極에 계시는 하나님의 사람도 有形?어 極에 存在로 있

서, 서로 合?할 수 있는 電氣原理와 한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始作코저 함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을라고 하

면 사람 사랑은 直接 ?할 수 있는 겄으로 存在 完成이 未完成한 期이니 墮落行動들은 에 作用함의였다, 하여도, 直接的

感應되지 못하는 겄과 갗치 지으신 겄이다.[그런고로 사탄의 행동에 따라 움직이는 그 때는 사람이 양심이나 생심으로 스

스로 행동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자극할 수 있는 행동에는 도달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행동결과를 보아 타락된 사실

을 아시게 되신 것이었다. 이렇게 지으신 것은 완전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간접주관 영역을 두신 것은 극에 계

시는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유형체의 극에 존재로 서있어, 서로 합체할 수 있는 전기원리와 한가지로,) 지극하고 큰 사랑

을 시작하고자 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플러스라고 하면 사람의 사랑 마이너스는 직접

대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인간이 아직 미완성한 상태이니 타락행동들은 마이너스에 작용함이었다. 그렇더라도,

직접적으로 감응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지으신 것이다.](원본 1권, p.61)

 

 [62]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自?로서는 極에서 極에 ?內를 通하는 사랑을 하시고저 하여서 지였기에 萬物自?들

의 사랑까지 人間을 通하여야만의 連結되게 되였슴을 우리는 알러야 한다」. 이 사랑의 未成事가 墮落이면서 善에 存在 外

에 存在인 非原理存在法理舞臺로 出現하여지게 되니 善과 惡의 分岐点를 成事하고 말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사람의 中心

이니 이 사람의 繁殖發展과 함께 ?史은 始作되였다. 그러나 發展하는 世界의 ?史의 軌道은 自然界의 原理的 움직임 우예

그냥 始作되였다.[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자체로서는 극에서 극의 속내를 통하는 사랑을 하시고자 하여서 지었

기에 만물자체들의 사랑까지 인간을 통하여야만 연결되게 되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 일이

타락이면서 선에 존재 외에 존재인 비원리존재마저 법리무대로 출현하게되어 선과 악의 분기점을 만들어 놓고야 말았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사람이 중심이니 이 사람의 번식 발전과 함께 역사는 시작되었다. 그러나 발전하는 세계 역사의 궤도는

자연계의 원리적 움직임 위에 그냥 시작되었다.](원본 1권, p.62)

그러무로 세계는 惡의 ?하는 主管本意 안인 非公式 主管軌道으로 無目的 世界으로 달리는 例로 始作되니 그 世界의 生存

?함은 얻지 安樂과 平安이 있으랴? 이러케 된바는 사탄이 工作이라고 至今 알게 될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他目的處로

서 끌어온 其 中心目的를 아지 못하였기 때문에 人生은 無限 苦痛를 하고 있는 바이다.[그러므로 세계는 악에 속하는 주관

(본의 아닌 비공식 주관)궤도로 목적 없는 세계로 달리는 같은 모양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니 이 세계에 살아서 존재하는

것이 어찌 안락하고 평안했겠는가! 이렇게 된 것은 사탄의 작업이라는 것을 지금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다른 목

적에 의해 끌어온 그 중심목적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인생은 무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62)

 

 [63]

그러무로 이러케 됨의 創造本意 않히시매 하나님은 根本되로 다시금 찾저 創造本意 理想?로 恢?코저 함의 ?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理 路程이다. 그런고로 사람 中心하고 善神과 惡神이 ?立의 始作의 結果은 ?史發展史를 指配하게 되였다. 卽

사탄은 怨讐 父母格으로 사람을 主管코저 함의고 하나님은 根本 子女를 찾고저 함의 目的이다. 이겄를 안 우리는 엊지 아

바지 어머님 앞에 悔改치 않을라. 이겄이 이 基督敎의 悔改의 根本意義다.

그러므로 이렇게 되는 것이 창조본의 아니심에 하나님은 근본대로 다시금 찾아 창조본의 이상체로 도로 회귀하고자 하는

것이 역사를 통하여 복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노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중심하고 선신과 악신이 대립이 시작되었

고, 그 과정과 결과가 역사 발전사를 지배하게 되었다. 즉 원수 사탄은 부모격으로 사람을 주관하고자 하는 것이고, 하나

님은 근본 자녀를 찾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을 안 우리는 어찌 아버지 어머니 앞에 회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것이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한 회개의 근본 뜻이다.](원본 1권, p.63)

그러무로 根本悔改하여야 하지 않을 나(우리)存在가 至今 悔改하는 겄은 父母를 몰라보고 박대함의 心中으로 痛분한 事?

을 알게하는 結合의 情境이다. 이 時間의 깁분이야 무었으로! 그러구보니 根本萬事은 平安으로 原理으로 始作하니 良心的

解放의 始作도 참 깁분의 始作이 새 福音 中心이다.[그러므로 근본적으로 회개하지 않았을 나라는(우리) 존재가 지금 회개

하는 것은 부모를 몰라보고 박대해 왔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애닳은 마음으로 통탄하고 울분하게 되는 것이 회개이며 이

러한 사실을 알아차린 결과 벌어진 광경이다. 역사적 비밀을 비로소 깨달은 이 시간의 기쁨이야 무엇에 비하랴! 그러고 보

니 근본만사는 평안으로 원리로 시작하니 양심적 해방의 시작도 참 기쁨의 시작이다. 이것이 새 복음의 중심된

내용이다.](원본 1권, p.63)

 

 [64]

그런고로 세상은 惡의 먼츰 始作하였기에 그 뒤를 이여 善完成를 일으고저 함의 目的하는 하나님의 뜻이나 또 하지 않으면

않될 義務이니 旣必코 成事 時까지 하날은 勝利하고야 만다. 그러무로 世上은 至今 惡의 主管하는 時期이니 惡者勝 世界에

는은 善者惡에들이 많이 밢피고 있다.[그러기에 세상은 악이 먼저 시작하였기 때문에 밀리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뜻은 기

어이 그 뒤를 이어 목적하는 바 선의 완성에 이르게 된다. 하늘의 뜻은 반드시 성사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이다. 하늘은

기필코 이루게 되고, 승리하고야 만다. 그러므로 세상은 지금 악이 주관하는 시기기 때문에 악한 자에 의해 선한 자들이

악에 많이 밟히고 있다.](원본 1권, p.64)

그러무로 세상에는 거짓겄의 먼츰 왓다, 가는 것이 世上에 보여지는 至今 現社? 實狀이다. 其後로 善을 始作하여 오는 겄

이다. 그러무로 原理로 지음받은 온 天宙은 이 뜻 成事에 努力하고 있는 겄를 現督人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痛분지事로다.[그러므로 세상에는 거짓 것이 먼저 왔다가 가는 것이 세상에서 볼 수 있는 지금 현실 사회의 실상이다. 악

이 왔다 간 이후에 선은 비로소 시작하여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리로 지음받은 온 천주는 이 뜻 성사에 노력하고 있는

것을 현재 기독인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통탄하고 울분할 일이다.](원본 1권, p.64)

惡의 始作하여스니 그도 原理路程를 밟아 結實하여야만 된다. 그런고로 惡의 完成時期가 卽 基督敎의 末世時期요 再臨時이

다. 그러무로 世上이 절대 업어지는 바가 않히고 地上에서 地上天?를 完成하여만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시는 主도

完成主로 사람 몸을 쓰시고 오신다. 그겄은 原理보아도 알 수 있는 바이다.[악이 시작하였으니 기독인들도 원리노정을 밟

아 결실하여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악의 완성시기가 곧 기독교의 말세시기인 재림 때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세상이 없어

지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 지상천국을 완성해야만 하는 것이 근본목적이다. 그러기에 오시는 주도 완성주로 사람 몸을 쓰

시고 오신다. 그것은 원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64)

 

 [65]

卽 肉身完成를 못하였끼에 根本을 찾아 맞추는 時期가 末世며 審判時期다. 卽 根本 사람, 아담 해와를 찾어야 되며 善를

찾저 터로 세우여야 되는 時期가 末世다. 그러니 惡은 自己本體에 路程으로 向하기 始作하는 時가 卽 末世다. 以上에 原理

를 살펴 볼적에 하나님은 原理를 通하여 萬事를 成事코저함의 根本意義시다.[즉 육신완성을 못하였기에 근본을 찾아 맞추

는 시기가 말세며 심판 시기다. 근본적 인간인 아담 해와를 찾아야 되며 선을 찾아서 터로 세워야 하는 시기가 바로 말세

다. 그리고 악도 자기본래의 노정으로 향하기 시작하는 때가 곧 말세다. 이상에 원리를 살펴 볼 때 하나님은 원리를 통하

여 모든 일을 이루시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인 뜻이다.](원본 1권, p.65)

그러무로 사탄까지 强制屈服를 要하는 겄의 않이고 自然屈服를 要하고 六千年 ?史를 나오심은 全 原理創造世界를 完全히

찾코저 함이니 그러여만의 創造理想?를 始作할 수 있스니 사탄가지 自由行動케 하심은 잘 알러야 한다.[그러므로 사탄까

지도 강제로 굴복을 시키지 않고 자연굴복을 요구한다. 이렇게 육천년 역사를 나오심은 온 원리창조세계를 완전히 찾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창조이상 완성체를 시작할 수 있으니 사탄까지도 자유로이 행동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원본 1

권, p.65)

聖??史를 通하여서 사탄과 하나님의 ?하여 말한 겄이 든가 참소함의든예수님의 시험의든가가 보아도 그 自由許諾 理想

舞臺를 根本意義를 하엿끼예 라는 겄를 알러야 한다. 또 바로를 강팍케 함도 完全屈服과 自由屈服를 要함이라는 겄를 알러

야한다.[성경역사를 통하여 보더라도 사탄이 하나님에 대하여 대적하고 참소한 것이든 또는 예수님을 시험한 것이든 다 보

아도 그 자유로이 허락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근본적 뜻이 이상 무대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 p.65)

 

 [66]

또 이스라얼 百姓를 그 結果的 行動 如何를 갓코 하나님의 안타가워한 事?은 人間의 根本 自由行動 結果를 主管함을 알러

주는 事?이다. 이러무로 하나님 全宇宙理想과 天宙理想를 完成코저 하여서 至今까지 苦心하시는 其 自?를 우리는 엇더케

?하여야 하는가? 生?할 余地도 업는 바이다.[또 애급의 왕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함도 완전굴복과 자유굴복을 원하셨

기 때문이다. 또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그 결과적 행동 여하를 가지고 하나님이 안타까워한 사실은 인간의 근본 자유행동

결과를 주관함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이러하므로 하나님 온 우주적 이상과 천주적 이상을 완성하고자 하여서 지금까지 고

심하시는 그 자체를 우리는 어떻게 대하여야 하겠는가! 이것은 생각할 여지도 없는 것이다.](원본 1권, p.66)

 

제4절 하나님은 나를 알므로 알 수 있음 [하나님은 나를 앎으로 알 수 있음]

 [66]

만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根本에 ?하여까지 알라보려고 하고 있다. 果然 其 自?가 明白하여서 天宙애 全部를 圓滿하게 理

解코저 함에서 始作이라고는 할 수 있는 事?은 分明하다. 사람은 하나님에서 始作하였으며 萬物도 亦是 하나님으로부터라

고 是定할 수 있지만은 根本되는 하나님은 如何하게 始作하였스며 其 前에는 무었이 있섯는가고 묻는 사람이 많다.[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근본에 대해서까지 알아보려고 하고 있다. 과연 그 자체가 명백하여져서 천주에 전부를 원만하게 이해

하고자 하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 분명하다. 사람은 하나님에서 시작하였으며 만물도 역시 하나님으로부터라는 것은 인정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근본이 되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여 시작하였으며 그 전에는 또 무엇이 있었는가 하고 묻는 사람이 많다

.](원본 1권, p.66)

 

 [67]

그러면 하나님의 存在의 根本보담도 實際問題은 第一 갓가은데 있는 自己가 問題다. 現實 自己의 存在의 根本를 안 後에야

다음 問題가 하나님으로 옴겨지여야 할 事?인 데 自己의 存在의 根本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存在의 如何를 말한댓짜 其

自?은 例를 두면 公式의 根本 單位로 될 自?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겄과 마참가지다. 그러면 單位數로 있는 自?의 問題를

確定하여야만의 其 公式의 第一步 應用의 始作를 ??하여 多大한 基本公式과 連結도 질 수 있스면서 其 自?의 公式은 勿

論 明白하여지는 事?이다.[그러면 하나님의 형이상학적 존재의 근본에 관한 것보다도 실제문제는 제일 가까운데 있는 자

신이 문제다. 현실에 자신 존재의 근본을 안 후에야 다음 문제인 하나님으로 옮겨져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자기의

존재의 근본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의 여부가 어떻다고 말한다고 해봐도 관념적 논쟁을 벗어날 수 없다. 예를 들면

공식의 근본 단위가 될 자신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단위수로 있는 자기자신을 먼저 정립하고 확정

해야만 그 공식의 제일보인 응용의 시작을 계속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나서 많고 큰 기본공식과 연결도 지울 수 있으면

서 그 자신의 공식도 명백해진다.](원본 1권, p.67)

그런고로 사람은 먼츰 한 單位?의 公式 根本과 같은 立場에 서 있는 自我의 한 存在만 確定하면은 其他의 存在決定은 如

實한 結果로서도 推測하여 그의 빛처주는 根本自體를 把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의 自己의가 有나 無나 하는 가 몬

츰 疑心하여야 할 事?이 根本으로 되어야 한다.[그래서 사람은 먼저 한 단위체의 근본적인 공식의 입장에 서 있는 자아의

한 존재부터 확정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기타의 존재결정은 다음과 같이 확실한 결과로서도 추측할 수 있고, 나머지는 그

에 비춰주는 근본자체로써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근대철학자들이 자기 자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먼저 의심해 보

게 된 것이다.](원본 1권, p.67)

 

 [68]

그러타면 自己가 있다면 무었 보아서 알 수 있는가. 良心보아서인가 그러면 感覺 보아서인가 그러하면 ?型을 보아서인가

하는데에서 問題은 始作인데 良心과 感覺과 ?型이 有라고 하면은 무었틀 標準잡고 말하는거를 다시금 吟味치 않을 수 업

다. 사람의 有라고 하는 겄과 無라고 하는 겄은 最初에 分岐点를 무었스로 잡고 있는가가 生?할 重要問題다.[그렇다면 자

기가 있다면 무엇을 보아서 알 수 있는가? 양심을 보아서인가? 그러면 감각을 보아서인가? 그러하면 체형을 보아서인가?

하는 질문에서부터 문제는 시작인데 양심과 감각과 체형이 있다고 하면 무엇을 표준잡고 말하는가를 다시금 음미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최초에 분기점을 무엇으로 잡고 있는가가 생각해야

할 중요한 문제다.](원본 1권, p.68)

有하다면 ?相인 無하다는 겄를 聯想싴키는 事?인데 사람들의 有하다는 그 自?은 무었 標準하고 始作케 되며 그 始作은

어는 限度까지 ?大하고저 하는가. ? 그와 反面에 無하다는 겄도 어는 한도의 無를 規定하고저 하는가가 問題이다. 無하

다면 實? 無한 存在는 始作点를 잡아 주워야 하지 않엿는가? 그런고로 사람 自?들의 無하거니 有하거니 하는 겄도 어느

한 存在를 벌서 有에 處하여든가. 無에 處케 하든가의 實在 存在를 規定지은 우에서 말하는 바를 알러야 한다.[존재한다면

대상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연상시키는 사실인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그 자체는 무엇을 표준하고 시작하게 되며 그 시

작은 어느 한도까지 확대하고자 하는가? 또 그와 반면에 존재하지 않다는 것도 어느 한도의 존재하지 않는다를 규정하고자

하는가가 문제이다. 없다면 실체 무한 존재는 시작점을 잡아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기에 사람 자체들이 존재하지 않

는다거나 존재한다거나 하는 것도 어느 한 존재를 벌써 존재의 유에 처하든가. 무에 처하게 하든가의 실재 존재를 규정지

은 위에서 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68)

 

 [69]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無한 實?에 ?하여서 成立되는 名詞다. 그러타면 無은 어디에 한 可否存在의 根本決定를 지어주는

한 中心存在은 무었인가가 要求되는 바인데 이 存在은 自己를 前在條件으로 規定한 基盤우에서 始作하였끼에 有無이 決定

的 判結를 나리는 行例가 至今 사람들의 말하는 凡例의 事?이다.[내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무한 실체에 대해서 성립되

는 명사다. 그렇다면 무는 어디에 한 옳은가 아닌가하는 가부 존재의 근본결정을 지어주는 한 중심존재는 무엇인가가 요구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존재는 자기를 전제조건으로 규정한 기반위에서 시작하였다. 그래서 유무가 결정적 판결을 내리는

관례가 지금 사람들의 말하는 범례의 사실이다.](원본 1권, p.69)

그러무로 이 事?은 自己를 中心하고 있는 事?을 生?지 않고 他 自體에로부터의 始作点를 보고저 하는 데서 여러 가지

存在의 確定를 알 수 업게 하는 겄의 事?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自己가 한 無限有와 無限無와의 中間存在이며 한 公式의

單位?型이라는 事?을 明白히 하는 겄의 今日 사람이 질머진 課業이다.[그러므로 이 사실은 자기를 중심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타자체로부터 시작점을 보고자 하니 여러 가지 존재의 확정을 알 수 없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은 자기가 한 무한유와 무한무와의 중간존재이며 한 공식단위체형이라는 사실을 명백히 하는 것이 오늘날 사람이 짊어진

과제이다.](원본 1권, p.69)

 

 [70]

그러무로 有라고하는 겄은 自?가 良心으로나 感覺으로 ?型上으로 實定할 수 있는 事?들을 否定 못함으로 有라고 하고

있다. 그러타면 有自?인 은 至今 無의 始作을 決定짖는 基本行動으로 始作이라 않히 할 수 업다. 그런고로 無를 決定한다

면 그 決定한 自?가 無에 絶大値를 可決하였는가 그 無에 ?한 程度은 如何인가가 疑問되니 그 無라고 하는 그 点은 有와

의 얻던 距離를 갖고 있는지 大端한 重要問題다.[그러므로 유라고 하는 것은 자체가 양심으로나 감각으로 체형상으로 실정

할 수 있는 사실들을 부정 못함으로 유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자체는 지금 무의 시작을 결정짓는 기본행동으로, 이는

시작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기에 무를 결정한다면 그 결정한 자체가 무에 절대치를 가결하였는가? 그 무에 대한 것은

어떤 정도인가 의문되니 그 무라고 하는 그 점은 유와의 어떤 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대단히 중요한 문제다.](원본 1권,

p.70)

卽 無라고 하는데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程度인지 또 感覺할 수 업는 程度인지 ?型를 構成할 수 업는 程度인지 그

立?의 明白한 点은 如何한가 하면은 勿論 이 實在 感覺內에 ?하는 데서만의 有無의 出?點를 잡고 있다.[즉 무라고 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가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정도인지 또 감각할 수 없는 정도인지 체형을 구성할 수 없을 정도인지 그 입장

이 명백한 점은 어떠한가 하는 것은 물론 이 실재 감각내에 속하는 곳에서만 유무의 출발점을 잡고 있다.](원본 1권,

p.70)

그러면 사람의 有라든가 하는 겄은 實?로서만의 問題하지말고 無라고 하는데에 있서서 그 無한 우리가 無라고 하는 바는

絶大値가 않의고 有와 連關를 가지질 수 있는 存在의 ???로서 우리 感覺內로 感觸할 수 업는 範圍 外에 있는 存在라는

겄를 말하여 주는 事?이다. 그러무로 이 無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無에로 나 아갈 수 있는 中間存在임을 알러준다.[그러

면 사람의 유라든가 하는 것은 실체로서만 문제삼지 말고 무라고 하는데 있어서 그 무한하여 우리가 무라고 하는 것은 절

대치가 아니다. 그리고 유와 연관을 가져볼 수 있는 존재의 계속체로써 우리 감각내로 감촉할 수 없는 범위 외에 있는 존

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무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무의 상태로도 나갈 수 있는 중간존재임을 알려준다.](원본 1권,

p.70)

 

 [71]

그런고로 나를 有로하는 自?를 數로 表示하면은 ①라고 할 수 있다면 無라고 하는 겄은 零??이라고 하는 겄과 같다. 한나

① 數字를 보아서 零이 있다고 至今 數學世界에서는 보고 있지만 이 零이라는 存在가 數字上으로는 表示되나 實際에 있서

는 零이 無가 않의고 零를 像徵하기 ?한 抽象 存在와 같은 것이라고 至今은 말할 수 있다. 卽 無에는 無限無를 限定 못하

니 그 無이 中心이야 零가지고는 表示도 못한다.[그러므로 나를 있음 즉 유로하는 자체를 수로 표시하면 ①라고 할 수 있

다면 무라고 하는 것은 영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나 ①이라는 숫자를 보아서 영이 있다고 지금 수학세계에서는 보고 있

지만 이 영이라는 존재가 숫자상으로는 표시되나 실제에 있어서는 영이 무가 아니고 영을 사실상 증명하기 위한 추상적 존

재와 같은 것이라고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즉 무에는 무한무를 한정 못하니 그 무의 중심은 영을 가지고는 표시도

못한다.](원본 1권, p.71)

그런고로 零을 잡아보면 零이라는 겄은 數字上으로 理論上 存在라고는 認定할 수 있으나 實際上으로 零이라고 하는 零点有

位置에서 있서 一般的으로 알려지고 있는 零과는 判異한 自?이다. 그런고로 零이라고 現社?에서 쓰고 있는 겄은 有에 小

形?의 겄이며 더 小로세 無限大하여지는 存在의 中間自?임를 非定 못한다. 有와 無의 境界線은 卽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여면 無限有의 始作이면서 無限無에 始作의 基礎를 알러야 할 重大한 問題가 生起는 바이다.[그러므로

영을 잡아보면 영이라는 것은 숫자상 혹은 이론상 존재라고는 인정할 수 있으나 실제상으로는 영이라고 하는 영의 점유 위

치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영과는 판이하다. 그러므로 영이라고 현대 사회에서 쓰고 있는 것은 유에 소형체의

것이며 더 소로써 무한대로 되어지는 존재의 중간자체임을 정하지 않을 수 없다. 유와 무의 경계선은 즉 하나이다. 그러므

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무한유의 시작이면서 무한무에 시작의 기초를 알아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원본

1권, p.71)

 

 [72]

하나와 零의 同一点이라고 하고보니 無限有과 無限無의 存在의 第一 中心 據点이 卽 하나와 零線의 境界点이다. 그러무로

나 한나은 無限有의 始作이 存在며 第一極小有에 存在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無限無의 最大 存在라는 其 立場를 取하고

있는 自體가 卽 ① 한나인 겄이라고 하는 存在다.[하나와 영이 동일점이라고 하고보니 무한유과 무한무의 존재의 제일 중

심 거점이 즉 하나와 영선의 경계점이다. 그러므로 나 하나는 무한유의 시작의 존재며 제일 극소유에 존재를 알고 있는 것

이면서 또 무한무의 최대 존재라는 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자체가 즉 ① 하나의 존재라고 하는 것이다.](원본 1권, p.72)

 

 

제3장 하나와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함

제1절 한나와 零은 境界를 定치 못함.[하나와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함]

數字点으로는 零과①하나와는과의 相異位置를 갔고 있지만 實際에 있서는 同一点를 離脫못하는 共通 路線上에 存在다. 그

러무로 實在上으로는 1=零이라고 할 수 있는 程点이 存在들이다. 1 = 零, 1 = 絶大値 數 基本數며 有에 基本存在다. 零 =

無限無에 絶大値數면서 有에 無限 小數의 中間存在다.[숫자상으로는 영과 ①하나와는 다른 위치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동일점을 이탈하지 못하는 공통 선분 위에 존재다. 그러므로 실재상으로는 1=영이라고 할 수 있는 정점의 존재들

이다. 1=영, 1=절대치 수로 기본수며 유에 기본존재다. 영 = 무한무에 절대치수이면서 유에 무한 소수의 중간존재다.](원

본 1권, p.72)

 

 [73]

그런고로 問題되는 바는 나 한 自體가 重大 問題인데 나는 至今 어데서부터 始作하여 잡은 存在라고 하고 싶은가 그겄은

各自에 自由로 맛기기로 하자. 卽 ①에서 始作하여스면은 그 한아가 갓고 있는 存在의 實?値를 全部 認識하여만 되지 않

케는가 가 先決問題다. 卽 無限大와 無限小의 問題보담도 其 中間自?인 하나의 存在이 規定에 큰 難關逢着이라 않히할 수

업는바다.[그러므로 문제되는 바는 나 한 자체가 중요한 문제인데 나는 지금 어디서부터 기준을 잡을 것인가? 그것은 각자

에 자유에 맡기기로 하자. 즉 ①에서 시작하였으면 그 ‘하나가 가지고 있는 존재의 실제 가치 값을 전부 인식해야만 되지

않겠는가’하는 것이 선결문제다. 즉 무한대와 무한소의 문제보다도 그 중간자체인 하나의 존재의 규정에 큰 어려운 문제

에 도달하게 되는 난관봉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원본 1권, p.73)

이 한나되는 自我를 알러면 無限大에 ?한 位置부터 無限小에 位置가 갓고있는 中間存在에 ?한 全部를 알러만의 自己에

?한 確實한 規定를 할 수 있겼는데 그러타면 그 存在를 全部를 알 수 있서만의 其보다 더 큰 存在에 ?한 根據를 解決할

資格있슴를 알 수 있다.[이 하나되는 자아를 알려면 무한대에 대한 위치부터 무한소에 위치가 가지고 있는 중간존재에 대

한 전부를 알아야만 자기에 대한 확실한 규정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존재를 전부를 알 수 있어야만 그보다 더 큰 존

재에 대한 근거를 해결할 자격이 있음을 알 수 있다.](원본 1권, p.73)

그런고로 사람들은 自己 있다고 하여 놋코 無한 事?이니 無하다느니 한는바는 卽 數 世界에 있서서 零이라하여 絶大無이

存在를 決定한 듯의 하고 있는 바와 同一한 生?으로 되여 있는 바와 함가지다. 업다할 진땐 無限 小에가지 到達한 後에

其 世界가 自己의 認定 範圍 內에 들어 서개 될 대에는 無에 ?한 結論은 可할 겄인데 그곳조차 生?도 못하고 그저 無라

면 自己가 無라고 하는 바가 그낭 無로서 萬事를 解決하여주는 中心 存在로 되는가 그겄은 至極한 어리석은 行動이다.[그

러므로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있다고 하여 놓고 무한 사실이니 무하다느니 하는 것은 즉 숫자 세계에 있어서 영이라하여 절

대무의 존재를 결정한 듯이 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생각으로 되어 있는 것과 한가지다. 그 세계가 없다고 할 때는 무한소

에까지 도달한 후에 자기의 인정 범위 안에 들어서게 될 때는 무에 대한 결론은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곳조차 생

각도 못하고 그저 무라고 하면 자기가 무라고 하는 바가 단지 무로써 만사를 해결하여주는 중심 존재로 되는가? 그것은 지

극한 어리석은 행동이다.](원본 1권, p.73)

 

 [74]

有라 할 진대 其有在의 ?値은 絶?有까지 ?? 存在하고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有로 하는 自己와 無의 中心 立

場에 自己에 ?하여서는 알러고 할 적에 第一 큰 問題의 中心点이다. 卽 有도 내가 있서야 되며 無도 내가 있어야 된다.

이었서가된다問題에는 決定的 存在은 卽 自己이다. 이 自己가 至今 解決에 수수꺽기가 되는 根本問題다.[유라 할진대 그

유의 존재 가치는 절대유까지 계속 존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유라고 하는 자기와 무의 중심 입장에 있는

자기에 대하여서 알려고 할 때 제일 큰 문제는 중심점이다. 곧 우선 유도 내가 있어야 되며 무도 내가 있어야 된다. 문제

는 결정적 존재는 바로 자기이다. 이 자기가 지금 해결에 수수께끼가 되는 근본문제다.](원본 1권, p.74)

그런고로 먼츰 天宙에 基本單位라고도 할 수 있는 自己를 解得하여라. 그러긔만의 딴 存在가 問題로 되는 바이다. 自己를

明白하게 解決하면은 其 以上에 ?한 聯關的 事?에 ?하여서는 認識할 수 있는 事?이다. 그런고로 自己 하나 알고보면

하나님도 其 存在에 ?하여 有無에 ?한 問題는 크게 論할 問題도 안이다.[그러므로 먼저 천주에 기본단위라고도 할 수 있

는 자기를 이해하고 자신을 찾으라. 그렇게 다른 존재가 문제로 되는 것이다. 자기를 명백하게 해결하면 그 이상에 대한

연관적 사실에 대하여서는 자연히 인식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기 하나 알고 보면 하나님도 그 존재에 대하여 유

무에 대한 문제는 크게 논할 문제도 아니다.](원본 1권, p.74)

 

 [75]

그런고로 알러야 한다는 하나님에 ?한 根據에 如何은 먼츰 被造? 自己의 根本에 ?한 實感性를 알고 나아가면서 探求하

면은 第一存在의 確實性은 自然的 存在 意識存在로 게시는 겄이다. 그겄이 明白한 ?驗은 實行하여 찾저 보며은 其 自?를

알 수 있다. 웨나하면은 하나님은 絶大有에서 絶大無의 基本存在이무로 어는 面에서도 單位的 路線에서만 서서 左右를 찾

으면은 그 存在은 自然的으로 ?感된다. 그 ?感으로써 하나님의 存在에 ?하여 確實한 根本問題를 解決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알아야 한다는 하나님에 대한 근거에 여하는 (먼저 피조체 자기의 근본에 대한 실감성을 알고 나가면서 탐구하

면) 제1존재의 확실성은 자연적 의식존재로 계시는 것이다. 그것의 명백한 체험은 실행하여 찾아 보면 그 자체를 알 수 있

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유에서 절대무의 기본존재이므로 어느 면에서도 단위적 노선에서만 서서 좌우를 찾으면 그 존

재는 자연적으로 체감된다. 그 체감으로써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확실한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75)

웨나 하면은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通한 共通路征으로 흘르는 無限大이면서 無限小이 힘을 보와 이 힘은 公式과 같은 法理

를 通하여 聯結되고 있스매 其 얻던 中間 立場에서라도 自己만의 其 힘과 感應될 수 있는 單位?로平衡線上에 서게 되면

無限大에서 無限小에 흘르는 그 感智를 通하여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왜냐하면 무한대에서 무한소를 통한 공통노정으로

흐르는 무한대이면서 무한소의 힘을 보아 이 힘은 공식과 같은 법리를 통하여 연결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중간

입장에서라도 자기만의 그 힘과 감응될 수 있는 단위체로 평형선상에 설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무한대에서 무한소에 흐르

는 그 감지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75)

 

 [76]

그러무로 하나님은 無限大에서부터 無限 小애까지 連關하는 中心動力?이다. 그러면서 永遠를 標準삼고 始作하여 나아간다

. 그런 고로 사람은 其 中間 存在다. 이 中心存在가 完成하여야만의 天宙的 公理法則은 円滿化를 갖저오게 된다. 卽 하나

님은 無에계서서 有에로 作用하고 사람은 有에서 無에로 授受作用 円滑化를 取하여만의 円滿存在으로 되는 겄의 天理이며

創造原理다.[그러므로 하나님은 무한대에서부터 무한소에까지 연관하는 중심동력체이다. 그러면서 영원을 표준삼고 시작하

여 나간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 중간 존재다. 이 중심존재가 완성하여야만 천주적 기본원리는 원만화를 가져오게 된다. 즉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셔서 유형으로 작용하고 사람은 유형에서 무형으로 수수작용 원만화를 취해야만 원만한 존재가 되는

것이 천리이며 창조원리다.](원본 1권, p.76)

이 겄를 보면 사람은 單位的 位置에 居한다. 사람을 通하여만이 宇宙와 天宙理想이 完成하게끔 지우셨다. 그겄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特有의 存在로 지었끼에다. 有 無라고 表示한다. 그러무로 사람은 의 中和?로 되였다. 는 靈으로

는 肉?로서 合?되었섰다. 그런고로 사람은 ?과 肉身 합하여서만의 完全한 사람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靈를 長成싲켜서

?人?를 完全 造成하면은 無에 世界까지 通할 수 있는 中間存在?다.[옆에 있는 그림을 보면 사람은 단위적 위치에 거주

한다. 사람을 통하여만 우주와 천주의 이상이 완성하게끔 만드셨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특유의 존재로

지었기 때문이다. 유(양) 무(음)라고 표시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양과 음의 중화체로 되어 있다. 음은 영으로 양은 육체

로서 합체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영과 육신이 합하여서만 완성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을 성장시켜서 영인체를

완전 조성하면 무의 세계까지 통할 수 있는 중간 존재체이다.](원본 1권, p.76)

 

 [77]

그런고로 本? 사람은 ?人?를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 ?人?라면은 얻던 構造로 되었는가 하면은 ??, 生命?, 生?

?로 되어있다. 그러면 肉身에는 肉?와 肉心이 있는 겄가 함가지로 靈人?에는 生心를 中心하고 ??를 附殖할 수 있는

基本 터를 일우며 長成하여서 生命?로 나아가 그 生命체가 되여만의 하날에 한 長成체를 가진 自?로서 活動할 수 있는

겄이다.[그러므로 본래 사람은 영인체를 완성하여야 한다. 그래서 영인체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하면 영체, 생명체,

생령체로 되어있다. 그러면 육신에는 육체와 육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인체에는 생심을 중심하고 영체를 더불어 번

식할 수 있는 기본 터를 이루며 성장하여서 생명체로 나간다. 또 그 생명체가 되어야만 하늘에 한 성장체를 가진 자체로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77)

其 生命?에다 生??를 일루워야 本創造理想 靈人?로 되여있섰다 그런데 至今까지 墮落되니 人間들은 ??에 根本되는

生心까지 保有하는 存在가 적게만츰 墮落되였다. 이 人間를 ??를 具成싴켜서 長成하여 生命?까지로 目的하고 役事하신

것이 예수 그리스의 하고저 하는 겄이 信, 信仰生活을 培養하는 目的으로 되었다.[그 생명체에 생령체를 이루어야 본 창조

이상 영인체로 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타락하고 보니 인간들은 영체에 근본이 되는 생심이 살아있는 존재가

적을 만큼 타락되었다. 이 인간을 영체를 구성시켜서 성장하여 생명체까지를 목적하고 역사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고자 하는 것도 역시 믿음과 신앙생활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었다.](원본 1권, p.77)

 

 [78]

그러무로 예수 오서서 生??까지 完成코저 하였스나(전人間은 主人公부터 始作下 (진?은 勿論??부어새成上) “절대 뜻

를 中心하고 人間들의 侍奉”의 의미가 들어갈 자리

) 不信하고보니 未完成하게 되니 生命?級까지 全人間을 長成시켜야 할 責任使命 部境이다. 其 後 生??은 完成?인데 再

臨時부터 始作코저 함의 目的으로 남어있다. 그러무로 사람은 墮落치 않히하여스면 肉身의 完成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 中

心하고 生心은 그 本路程으로 靈人? 構成을 同一時에 倂合하여 完成에로 나아갈 人間들이 墮落으로 因하여 全人間에게(하

날人도)는 ?分하여 長成싴켜서 完成의 模樣으로 되였다. 第一次 예수는 長成 生命?까지 第二次 再臨하여서 完成? 生?

?를 注入식켜서 理想 ?人?를 造成하고저 함의 根本으로 되었다.[그러므로 예수 오셔서 생령체까지 완성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전 인간은 주인공부터 시작하여 모두가 불신하니 미완성하게 되어 생명체급까지 전 인간을 성장시켜야 할 책임적

사명이 부여된 경우다. 그 후 생령체는 완성체인데 재림시부터 시작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으로 남아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타락하지 아니하였으면 육신의 완성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생심은 그 본 노정으로 영인체 구성을 같은 때에 병

합하여 완성으로 나갈 작정이었다. 그러나 인간들의 타락으로 인하여 전인간에게(하늘의 사람도)는 구분하여 성장시켜서

완성의 모양으로 되었다. 제1차 예수는 성장 생명체까지 제2차 재림하여서 완성체 생령체를 주입시켜서 이상적 영인체를

조성하고자 함이 근본으로 되었다.](원본 1권, p.78)

 

 [79]

그런고로 하나님의 이 始作과 할터를 닦고저 하니 ?約役事가 있고 新約은 그 터우에 長成하여 全世界에 터를 지여 그 우

에다 다시금 完成의 理想 生??를 땅과 함끠 하날까지 聯殖싴켜 理想天宙 完成이 目的으로 되였다. 그러치 안앗더면 ?約

時期부터 절대 뜻를 中心하고 人間들의 侍奉하였스면 直接 뜻을 中心하고 터를 세우면서 理想 展開코저 함이었스나 不信으

로 因하야 그 目的 未達成하게 되였다. 그러무로 예수님의 要求와 救援要求가 남어지는 뜻으로 되었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이 시작을 할 터를 닦고자 하니 구약역사가 있고 신약은 그 터위에 성장하여 전세계에 터를 지어 그 위에다 다시금 완성의

이상 생령체를 땅과 함께 하늘까지 연결시켜 이상적 천주 완성을 이룰 목적이었다. 그렇지 않고 구약시기부터 절대적으로

뜻을 중심하고 인간들이 받들어 모셨으면 직접 뜻을 중심하고 터를 세우면서 이상적으로 전개하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불

신으로 인하여 그 목적이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요구와 구원요구가 남아지게 되었다.](원본 1권,

p.79)

그런고로 하나님의 救援?理은 사람을 찾저서 理想 靈人?를 恢?하여 本 創造理想를 成事코저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絶大有의 存在며 絶大無의 存在의 主人公이 卽 하나님이시다. 그러무로 人間은 어는 方向으로든지 極를 찾저 가면은 갈사

록 하나님의 ?한 各要性를 切?하게 感覺되게 지은 겄의 現天宙 萬相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사람을 찾아서

이상적 영인체를 도로 회귀하여 본래의 창조이상을 성사하고자 함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절대유의 존재며 절대무의 존재의

주인공이 즉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인간은 어느 방향으로든지 극을 찾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대한 필요성을 절절히 감

각되게 지은 것이 현재 천주의 만상이다.](원본 1권, p.79)

그런고로 사람의 全部가 天宙의 公路를 正當하게 설수 있는 自我를 찾으면 全?에 ?한 中心問題까지 解決를 가져오는 事

?은 創造하신 萬相을 共同한 中心에 ?하여 있끼에 어는 곴으로 通하든지 其 中心은 結局의 終点를 찾으면 同一한 한 根

本原理를 通하여서 作用의 始作되여 있끼에 自我 自身의 根本原理로 설 수 있는 基本를 찾으면은 全部의 中心인 하나님에

?한 問題은 自然的으로 알게된다.[그러므로 사람이면 누구나 천주의 공로를 정당하게 설 수 있는 자아를 찾으면 전체에

대한 중심문제까지 해결을 가져올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창조하신 만상을 공동한 중심에 속하여 있기에 어느 곳으로 통

하든지 그 중심은 결국 종점을 찾으면 동일한 한 근본원리를 통하여서 작용이 시작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아 자신의

근본원리로 설 수 있는 기본을 찾으면 전부의 중심인 하나님에 대한 문제는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원본 1권, p.79)

 

 [80]

또한 하나님의 根本存在 하심은 實感를 自?할수 있게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自己가 업다고 하면은 自己自?로써 自己를

업다고 하는 겄과 같은 겄이다. 그러무로 自己 自?에 ?하여 有라하면 自然的 有하신 그 根本存在 有를 豫定하는 겄를 말

한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하면 自己가 有하기 前에 父母에 有를 찾저지며 父母가 有면은 先祖이 數十, 數百代에 ??하여

서 至今 自我가 存在함을 알 수 있다. 이러트시 有에서만이 有가 始作한다. 無에서 無이지 有할 수 업는 겄의 天理다.[또

한 하나님의 근본적 존재에 대한 실감을 할 수 있고, 자각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가 없다고 하면 자기자

체로써 자기를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체에 대하여 유라하면 자연적 유하신 그 근본존재의 유를

예정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자기가 유하면 자기가 유하기 전에 부모에 유를 찾아지며 부모가 유하면 선조의 수십, 수

백대에 계속하여서 지금 자아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이렇듯이 유에서만 유가 시작한다. 무에서 무이지 유할 수 없는 것

이 천리다.](원본 1권, p.80)

現科學도 이 天理를 떠너서는 始作과 發展 못한다. 그리고 自我 以後에는 有할 수 있는 後孫에 ?한 有로 알 수 있다. 그

러타면 至今 보이지 않는 後孫 無라고 말할 수 업다. 말한다면 其 自?는 原理에 合格?로 完成格의 存在 못됨을 말하는

겄이지 其 根本 原理的으로 보면은 後孫도 있께금 有에서부터모든 萬相은 지어지였끼 때문에 後孫도 必要的 한 公理路程으

로 有함을 알 겄이다.[현대의 과학도 이 천리를 떠나서는 시작과 발전을 못한다. 그리고 자아 이후에는 유할 수 있는 후손

에 대한 유로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을 없다고 말할 수 없다. 말하자면 그 자체는 원리에 합격체로

완성격의 존재가 못됨을 말하는 것이지 그 근본 원리적으로 보면 후손도 있게끔 유에서부터 모든 만상이 지어졌기 때문에

후손도 필요적 한 공리노정으로 유함을 알 것이다.](원본 1권, p.80)

 

 [81]

보지 못하였다고 其 있서야 할 其 存在들을 否定하면은 其 自?의 否定함의 根本原理的 解決를 주는 否定이 되는가 그러치

안흔 겄은 누구나 다 잘안다. 그런데 其 無라고 否定한다면 그 存在은 天理根本를 反逆하는 行動이라 않이할 수 업다. 그

런고로 天宙萬物은 全部가 原理的 有에서 始作함으로 有라고 하는 基本点에서만의 萬原理와 理致의 符合을 볼 수 있으나

無라고 하고 나면은 其 根本를 有에로 展開키 難한 原理的 結論으로 된다.[보지 못하였다고 그 있어야 할 그 존재들을 부

정하면 그 자체의 부정함이 근본 원리적 해결을 주는 부정이 되는가! 그렇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잘 안다. 그런데 무라고

부정한다면 그 존재는 천리근본을 반역하는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천주만물은 전부가 원리적 유에서 시작함

으로 유라고 하는 기본점에서만 만가지 원리와 이치의 부합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무라고 하고 나면 그 근본을 유로 전개

하기 곤란한 원리적 결론으로 된다.](원본 1권, p.81)

그런고로 至今 自我라는 自體는 有無의 한 中心의 存在면서 그의 作用的 目的으로 有를 全的으로 相?物로 하기 ?한 行動

으로 生活하는 바는 잘 ?得하는바의 事?이다. 그러무로 나 自身이 有라는 原理的 存在라는 겄은 根本的으로 是定하는 바

이다. 그런고로 無라고 하는 存在는 事?? 有에 世界에서는 自我부터로부터 表示 로 되여 있다. 그 自我가 卽 有無의 根

據点으로 하고야 有無라는 말을 할 수 있는 바이다.[그러므로 지금 자아라는 자체는 유무의 한 중심의 존재이다. 그러면서

그의 작용적 목적으로 유를 전적으로 상대물로 하기 위한 행동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이는 잘 체득하는 바의 사실이다. 그

러므로 나 자신이 유라는 원리적 존재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바로 서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라고 하는 존재는 사실체

유의 세계에서는 자아로부터 표시가 되어 있다. 그 자아가 즉 유무의 근거점으로 하고야 유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원본 1권, p.81)

 

 [82]

그런고로 나는 有에 ?하는 同時에 無에도 차저가는 中間存在라는 겄를 알게 된다. 이 中間存在로써 되여 있는 내에게 有

無의 根本되는 하나님의 存在에 ?하여 疑心하는 겄은 즉 自己에 ?하여 疑心하는 겄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自己가 有無의

根本의 位置이니 卽 創造的 原理으로 보와 하나님과 直接 同一点線에 有하는 存在임을 ?得하여야 된다.[그러므로 나는 유

에 속하는 동시에 무에도 찾아가는 중간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중간존재로써 되어 있는 나에게 유무의 근본되는 하

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의심하는 것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자기가 유무 근본의 위치이니 즉 창조적 원리로 보아 하나님과

직접 동일점선에 유하는 존재임을 체득하여야 된다.](원본 1권, p.82)

自我은 有無의 中和?다. 그런고로 사람을 中心하고 계실 神性은 나와 中和性적 關係로써 有에서 無에 世界에 展開의 路程

를 通하게 되어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萬一 無하다고 하는 곳에 處하여 있서서 認識한다면 나에게 有에 ?한 認識은 勿論

업을 겄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認識할 수 있는 環境과 그 位置를 갔고 있다는 그곳 스사로가 벌서 認識싴켜주는 有에서부

터만의 始作되는 바는 至今, 누구나 잘 알 겄이다. 卽 至今 科學世界에 있서서 모든 原理와 公式를 利用하여 應用 有에 에

로 展開케 하는 겄도 즉 根本 有가 있는 原理 外 存在함이 有하다는 原則우에서 만의 始作하여 그 目的達成으로 進級됨을

알 수 있다.[자아는 유무의 중화체다.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하고 계실 신성은 나와 중화성적 관계로써 유에서 무에 세계에

전개의 노정을 통하게 되어있다. 우리가 만일 무하다고 하는 곳에 처하여 있어서 인식한다면 나에게 유에 대한 인식은 물

론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식할 수 있는 환경과 그 위치를 가지고 있다는 그것 자체가 벌써 인식시켜주는 유로부

터 시작되는 것이다. 즉 지금 과학세계에 있어서 모든 원리와 공식을 이용하여 응용 유에로 전개하게 하는 것도 근본 유가

있는 원리 외가 존재함이 유하다는 원칙위에서만 시작하여 그 목적 달성으로 진급됨을 알 수 있다.](원본 1권, p.82)

 

 [83]

그런고로 科學의 發達할 수 있는바도 前 有的 그 原理的 存有가 基本되어 그 基本上에서만의 그 目的 表示的 發達된 存在

를 볼 수 있는 겄은 事?이다. 그런고로 無에서 有라는 原理는 本?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업다. 無에면 無지 有가 되겠는가

그러니 唯物論的 原理도 自然 그 末路는 未解決로 되는 것이 原理다. 無가 되는 까닭이다. 卽 始作이 無니 末도 無로 結果

한다. 될 수 없는 事?이다. 無라고하는 存在를 세우긔 ?하여는 前有 存在를 세웨 놋코야인데 이 先有存在은 卽 主觀的으

로 보면은 自己, 或  같은 자를 나중에 덧붙여 다시 쓰신 것 같음

 客觀的으로 본다면 他物이나가 벌서 先有한 事?를 決定지여 놋코 말하는 바이다.[그러므로 과학이 발달할 수 있는 것도

전 유적 그 원리적 존재 유가 기본되어 그 기본상에서만 그 목적 표시적 발달된 존재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무에서 유라

는 원리는 본래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없다. 무면 무지 유가 되겠는가? 그러니 유물론적 원리도 자연 그 끝인 말로는 미해결

로 되는 것이 원리다. 무가 되는 까닭이다. 즉 시작이 무니 끝도 무로 결과한다. 무는 유가 될 수 없다. 무라고하는 존재

를 세우기 위하여 전유 존재를 세워 놓고부터인데 이 선유존재는 곧 주관적으로 보면 자기, 혹 객관적으로 본다면 다른 사

물이든지 벌써 선유한 사실을 결정지어 놓고 말하는 것이다.](원본 1권, p.83)

그런고로 모든 겄의 根本은 有에서 始作하였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根本有라는 存在로부터며 萬物의 有

도 亦是 同一한 바다. 얻던 作用에 始作은 有의 作用으로만의 始作된다. 認識할 수 있는 모든 關係 感覺性이라고 存在하여

나에게 및치려고 있는 그 作用은 根本的 有에 作用의 延長化된 存在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의 근본은 유에서

시작하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근본 유라는 존재로부터며 만물의 유도 역시 동일한 것이다. 어떤 작용

의 시작은 유의 작용으로부터만 시작된다. 인식할 수 있는 모든 관계 감각성이라고 존재하여 나에게 미치고 있는 그 작용

은 근본적 유에 작용이 연장화된 존재임을 알 수 있다.](원본 1권, p.83)

 

 [84]

그런고로 無라는 占有位置은 視覺 또는 感覺性 外의 存在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 自我인 有가 感覺하는 그

感覺的 作用은 卽 有에서부터 波及의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가 視覺으로 볼 수 있는 圈外에 有에 存在하는 그 自?와

卽, 하나님과 우리는 聯關的 한 位에 ?하여 있는 良心의 旣存有의 存在로부터 우리에게 作用되는 感覺를 알 수 있는 바이

다. 그런고로 사람 한 나은 有無에 中和物의 되어 있다.[그런고로 무라는 점유위치는 시각 또는 감각성 외의 존재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아인 유가 감각하는 그 감각적 작용은 즉 유에서부터 파급의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

가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권외에 유에 존재하는 그 자체와 곧, 하나님과 우리는 연관적 한 위에 속하여 있는 양심의 기존유

의 존재로부터 우리에게 작용되는 감각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 하나는 유무에 중화물이 되어 있다.](원본 1

권, p.84)

그런고로 우리가 卽 無我라는 位置를 찾저 들어가면은 中和?에서 陰陽分立과 갗은 作用을 일으키는 겄과 한가지로 無認識

에로 나려가면相?的 絶大無에 比例되는 絶?有의 힘과 作用에 相逢를 본다하는 겄도 알러야 한다」사람의 無我에게 찾어

들어가면은(卽 感覺無와 認識無에로) 相距的 無의 位置에 ?比되는 有에 感覺과 認識이 境地은 낱아난다」 이겄은 修養探

中에서도 만의 體驗한는 事?이다.[그러므로 우리가 곧 무아라는 위치를 찾아 들어가면 중화체에서 음양분립과 같은 작용

을 일으키는 것과 한가지로 무인식에로 내려가면 상대적 절대무에 비례되는 절대유의 힘과 작용에 상봉을 본다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사람이 무아에게 찾아들어가면(즉 감각무와 인식무에로) 서로 떨어져서 상거적 무의 위치에 대비되는 유에

감각과 인식이 경지는 나타난다. 이것은 마음을 갈고 닦는 깊은 수양 중에서도 많이 체험하는 사실이다.](원본 1권, p.84)

 

 [85]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本心의 作用舞臺을 딴 無境에로 存在하는 絶大有에 感覺를 ?驗하여 새로운 神

奇한 認識權를 찾는 겄의 自然的으로 表示되는 듯의 되나 그 原理은 내 自身들의 理想覺性을 取할 수 있스며 그 滿足感를

取할 수 있은 根本理想 有할 수 있은 根本에 ?하여 있는 存在이기 때문에 새로운 快感의 나와 깁붐이 表示로 展開싴킴겄

밖게 지내지 않은 事?이다.[그러므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본심의 작용무대를 딴 무경에로 존재하는 절대유

에 감각을 체험하여 새로운 신기한 인식권을 찾는 것이 자연적으로 표시되는 듯이 되어 진다. 그러나 그 원리는 내 자신들

의 이상적 감각성을 취할 수 있으며 그 만족감을 취할 수 있는 근본적 이상 유할 수 있는 근본에 속하여 있는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쾌감이 나와 기쁨의 표시로 전개시킨 것 밖에 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원본 1권, p.85)

그런고로 이런 겄를 볼 적에 우리는 有에서 處하여 있스니 有에 ? 感性의 各面에 記和되여 있는 겄과 갗은 理由로 되어

있기에 然 有에서부터 ?하여 주는 感力에 ?하여 振動感를 닊길 수 업고 또 外力感力에 ?하여 消耗的 反作用를 함으로

外力 有에 感力에 ?하여 에민하게 作用 못하는 겄이다. 그러무로 우리 修養이나 祈禱나가 이곳의 및처주는 外力感力에 ?

比하여 振動할 수 있는 ?應의 存在의 位置를 取코저 하는 바가 原理로 되여 있다. 그러기에 無에 境 고요한 곳으로 要구

된다.[그러므로 이런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유에서 처하여 있다. 그러니 있음이라는 유에 절대 감성이 각면에 기록되고 동

화되어 있는 것과 같은 이유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유로부터 전하여 주는 감력에 대하여 진동감을 느낄 수 없

고 또 외력감에 대하여 소모적 반작용을 함으로 외력 유에 감력에 대하여 예민하게 작용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수

양이나 기도가 그곳에 미치게 되는 외부감각에 대비하여 진동할 수 있는 대응의 존재의 위치를 취하고자 하는 바가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러기에 무에 경지인 고요한 곳이 요구된다.](원본 1권, p.85)

 

 [86]

그런고로 누구나 하나님의 有하다면은 無我에 境地에 찾저 들어가면 超自然感力 絶大有의 境地가 있다는 것를 ??한다.

그겄은 卽 하나님의 有하다는 겄를 아는 同時에 그 根本 有에 作用과 合致한 点에 내가 세맨은 내 自?에는 超自然作用에

感力과 實感이 내 現 自我와 聯結됨을 알수 있다. 그런고로 佛敎의 無我境이라고 하여 찾은 一理도 어긔 있는 바이다.[그

러므로 누구나 하나님의 계시다면 무아에 경지에 찾아 들어가면 초자연감력 절대유의 경지가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다.

그것은 즉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아는 동시에 그 근본 유에 작용과 합치한 점에 내가 서게 되면 내 자체에는 초자연작용

에 감력과 실감이 내 현 자아와 연결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불교의 무아경이라고 하여 찾은 것도 일리도 어찌보면 있

는 것이다.](원본 1권, p.86)

그러무로 科學世界에 公理나 公式같은 겄도 間接的으로 그 自?를 接하게 하는 겄과 같은 바로 되는 것를 알러야 한다. 그

런고로 이와갗치 된 겄은 墮落性 받은 人間임으로 이겄의 要求되게 되었다.[그러므로 과학세계에 공리나 공식 같은 것도

간접적으로 그 자체를 접하게 하는 것과 같은 바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된 것은 타락성을 물려받

은 인간임으로 이것이 요구되게 되었다.](원본 1권, p.86)

그러므로 良心과 生心의 基本은 하나님의니 하나님의 萬物의 絶大單位의 根本이면서 原理의 中心이며 根本이며 모든 萬相

의 單位? 中心이니 이 中心点인 하나님과 直接 通하게 되면은 萬物이 絶大單位 內에서 支配받고 存在함으로 生心의 長成

?인 ??를 가지면 其 單位를 直接 所有한 겄과 갗은 겄의 그 單位야 絶大單位 하나님의 單位에 한 部分的 基本으로 되의

있기 때문에 萬物의 모든 根本를 알 수 있는 곳으로 展開식킬 수 있는 存在긔 卽 사람이다.[그러므로 양심과 생심의 기본

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만물의 절대단위의 근본이면서, 원리의 중심이며, 근본이며 모든 만상의 단위체 중심이니, 이 중

심점인 하나님과 직접 통하게 되면 만물이 절대단위 내에서 지배받고 존재함으로 생심의 성장체인 영인체를 가지는 것이다

. 그러면 그 단위를 직접 소유한 것과 같은 것이 되고, 그 단위는 절대단위 하나님의 단위에 한 부분적 기본으로 되어 있

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만물의 모든 근본을 알 수 있는 곳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존재가 된다.](원본 1권, p.86)

 

 [87]

그런고로 道通이라고 하는 것이 이러한 根本사람의 創造本境를 ?得할때에 늧기는 ?驗이다. 以上 理도 夢示中에 사람이

未來겄를 아는 바도 外力咸力이 本性減力를 反하기에 알지못한는 바를 寢中에와 外力감력이 夢中에 자극 업는 本性를 通하

여 作成하여 未來이 事?를 아는 바다. 人間의 作用하는 바다. 그런고로 사람은 ?? 有의 世界에서 無形의 世界로 連結을

가져야만이 되게 지음받았다. 그런고로 有에 끝은 無요 無의 끝은 有다. 그리하여 自?들은 한 同路를 갖고 있다.[그러므

로 도가 통한다고 하는 것이 이러한 근본사람의 창조본경을 체득할 때에 느끼는 체험이다. 이상이나 이치도 꿈속에 사람이

미래의 일을 미리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외부의 힘을 느끼면 내부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어서 수면 중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외부의 힘을 느낄 수 없는 꿈속에서 외부 자극이 없는 본성을 통하여 작성되어 미래의 사실을 미리 아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실체 유의 세계에서 무형의 세계로 연결을 가져야만 되게 지음을 받았다. 그래서 유에 끝은 무요

무의 끝은 유다. 그리하여 자체들은 같은 하나의 통로를 갖고 있다.](원본 1권, p.87)

例를들면은 우리 血管을 보면 動脈만을 찾아보겠고 心臟에서부터 점? 작아지여 細管까지 ?한다. 끝은 업어지는 程度를

向하여 細分되어진다. 그러면 細管은 업어지는 것이 안의고 끝은 딴 同路인 反?作用 路程으로 通하여 根本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作用?를 構成하는 겄과 같히 하나님도 亦是, 의 表示와 같은 겄이다. 血管이 작어진다고 하여서 無하여진다

고 結論하는 겄의 갗은 行動의 사람들의 有無의 結論를 말하는 겄과 同一하다. 그런고로 끝 部分 그 自?는 中和의 点이다

.[예를 들면 우리 혈관을 보면 동맥만을 찾아보겠고 심장에서부터 점점 작아져 모세혈관까지 뻗어 있다. 끝은 없어지는 정

도를 향하여 세분화 되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모세혈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끝은 딴 통로인 반대작용 길인 노정으로

통하여 근본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작용체를 구성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역시, 이 표시와 같은 것이다. 혈관이 작

아진다고 하여서 없어진다고 결론 짓는 것과 같은 행동의 사람들이 유무의 결론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끝 부

분 그 자체는 중화의 점이다.](원본 1권, p.87)

 

 [88]

血管도 細分管에서 돌아오는 靜脈部分이 有하여서만이 円滿하지 안은가. 그와 맟찬가지로 動脈를 有라 하는 겄과 靜脈을

無라하는 結論的 事?을 ?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有無은 한 나 有에서 始作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有無에 根本?이다.

?은 有에서 無에로 通할 수 있는 自?다.[혈관도 모세혈관에서 돌아오는 정맥부분이 있어서만 원만하게 돌지 않는가! 그

와 마찬가지로 동맥을 유라 하는 것과 정맥을 무라하는 결론적 사실을 체득할 수 있다. 그런고로 유무는 하나 유에서 시작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유무에 근본체이다. 영은 유에서 무에로 통할 수 있는 자체다.](원본 1권, p.88)

그런고로 ?은 有라고 하는 感覺範位 內 存在에 ?하지 안코 感覺 外 範圍에 ?하여 有에 權位까지 自由로 通할 수 있는

特有存在다. 이 性品의 卽, 하나님이 賦與하여 준 特?性品이다. 卽 하나님의 性品이다. 그러니 우리 理想世界은 참 自由

世界이다. 卽 距離支配를 받지 않는 世界며 空間의 支配를 받지 않으며 時間의 支配 업는 世界다. 그저 生?과 同時에 結

果가 現位하는 自由理想世界다. 이 世界가 하나님을 中心한 世界다.[그러므로 영은 유라고 하는 감각범위 내 존재에 속하

지 않고 감각 외 범위에 속하여 유에 권위까지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특유한 존재다. 이 성품이 즉, 하나님이 부여하여

준 특이한 성품이다. 즉 하나님의 성품이다. 그러니 우리 이상세계는 참 자유세계이다. 즉 거리지배를 받지 않는 세계며,

공간의 지배도 받지 않으며 시간의 지배도 없는 세계다. 그저 생각과 동시에 결과가 현실로 나타나는 현립되는 자유이상세

계다. 이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다.](원본 1권, p.88)

 

제2절 原理로 찾즈려니 聖?은 直接敎示치 못함 [원리로 찾으려니 성경은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지 못함]

 [89]

하나님끠서 모세에게 創世記를 敎示할 대애 웨 根本 意義를 全部 밝켜서 敎示치 않히 하였는가 하면은 여기에 한 敎示할

수 업는 中心意義가 있슴이다. 本? 사람의 祖上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根本意義를 아지 못하고 있는 途中에 處한 存在

로써 墮落를 始作하고 보니 根本 하나님의 本意의 뜻을 알지 못하고 中途에서 墮落한 셈이다.[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창세기

를 가르칠 때에 왜 근본 뜻을 전부 밝혀서 가르쳐 주시지 아니 하였느냐 하면 여기에 한 가르쳐 주실 수 없는 중심의 뜻이

있음이다. 본래 사람의 조상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근본의의를 알지 못하고 있는 도중에 처한 존재로써 타락을 시작하였

다. 그러다 보니 근본 하나님의 본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중도에서 타락한 셈이다.](원본 1권, p.89)

모세를 세웨서 役事하는 그 뜻은 墮落업는 其 世界에서 理想의 恢?을 보고저 함이였다. 그 때 모세 自?로서는 사람 祖上

아담 해와가 未完成고만 部分은 祖上 亦是 아지 못하는 事?이다.[모세를 세워서 역사하는 그 뜻은 영원히 타락이 없는 그

세계에서 이상으로 돌아가는 회귀를 보고자 함이었다. 그때 사람 조상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하고 말았던 부분은 모세

역시 스스로는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원본 1권, p.89)

그겄은 모세와는 아주 거리가 먼 位置에 處한 뜻이무로 그 뜻은 卽 人間 祖上될 수 있는 其 自?들의 問題로 解決할 問題

였기에 모세에는 根本 뜻되는 墮落原理히 ?하여 全部에 關聯되여 있는 겄를 발킬 수 없었다. 아담 해와가 더 하나님 앞에

서 完成하여야만의 될 分? 責任部分이다. 그런고로 墮落함으로 그 分? 責任은 未及의 事?로 하나님만의 아시는 겄이고

사람 祖上도 사탄도確實히 아지 못하는 事?인 同時 未完成에 處하는사람 ?한 하나님의 한 뜻의 課業이였다.[그것은 모세

와는 아주 거리가 먼 위치에 처한 뜻이므로 그 뜻은 즉 인간 조상될 수 있는 그 자체들의 문제로 해결할 문제였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는 근본 뜻 되는 타락원리에 대하여 전부와 관련되어 있는 것은 밝힐 수가 없었다. 아담 해와가 더 하나님 앞

에서 완성하여야만 될 분담 책임부분이다. 타락함으로 그 분담 책임은 미급의 사실로 하나님만이 아시는 것이고 인간 조상

도 사탄도 확실히는 알지 못하는 사실인 동시 미완성에 처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의 과제였다.](원본 1권,

p.89)

 

 [90]

이 뜻의 成事를 보러면 사람 自?들이 이까지 處할 수 있는 한 世界가 恢?되여만의 이 뜻은 實際로 自身하나님를 通하여

??될 根本 問題였기에 하나님의 이 뜻 成事할 수 있는 無墮落時代에 아담해와보담 하날的 完成存在가 現서만의 始作할

部分에 뜻이니 그 自?를 모세에게 直接的으로 敎訓하지 안았다. 原理的으로 볼 적에 根本人間祖上 되여야 할 存在들의 未

知로서 되였든 事?를 모세로써 아는 겄은 原理的 順序로 許與되지 안흔 바이다.[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려면 사람 자

체들이 여기까지 처할 수 있는 한 세계가 도로 회귀되어야만 이 뜻은 실제로 하나님 자신을 통하여 실천될 근본 문제였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루실 수 있는 타락 이전의 시대에 아담 해와 보다는 하늘적 완성존재가 나타나고서만 시작할

부분에 뜻이다. 그러니 그 자체를 모세에게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근본인간조상 되어야 할

존재들이 알 수 없게 되었던 사실을 모세로써 아는 것은 원리적 순서로 허락되지 않은 것이다.](원본 1권, p.90)

그런고로 하나님은 原理的 存在될 수 있는 한 自?를 세워야 되는 겄의 墮落됨으로 始作되였다. 그래 至今 聖?中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한 하나님은 未分明한 聖?으로 우리를 救援코자 하는가. 至今 그 原理되는 根本自? 卽 善에 ?하는

人間祖上의 낱타날 때까지는 根本을 밝기지 않고 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러야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저 하는 바이다. 그러만의 創造理想를 完成하게 되는 바이다.[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원리적 존재될 수 있는

한 자체를 세워야 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분명하지도 않은 성경으로 지금

우리를 구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 (그 원리되는 근본자체 즉) 선에 속하는 인간조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근본을

밝히지 못하고 나온 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원리적 근본으로 사람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창조이상

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원본 1권, p.90)

예수도 譬喩로 當時에 敎示한 바도 亦是 原理 成事的 時期를 찾지 못하였 끼에 많이 譬喩로 말하였 스나 時가 이르면 다시

는 譬喩로 論하지 않이 하고 父를 밝히 가르켜 말하리라.(요16장25절) 하심은 根本 이 뜻이 있슴을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至今은 時가 아니었기에 세상의 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其 未敎示部分을 發表하게 하는 意義가 있는 줄 알러야 한다

.[예수도 비유로 당시에 가르쳐 주신 것도 역시 원리를 이루시는 시기를 찾지 못하였기에 비유로 많이 말하였으나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로 말하지 아니 하고 전부를 밝히 가르쳐 말하리라.」(요16장25절) 하심은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

야 한다. 그러므로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 감당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고 가르쳐 주시지 못한 그 부분을

발표하게 되는 데 의의가 있는 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90)

이겄운되 요한복음 16장 12절에 我가 아직도 多은 겄으로 너희에게 敎示할 겄이 있으나 勘當치 못하리라. 그러나 眞理의

聖神이 이르면 모든 眞理 中으로 너희들을 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나타나리라. 聖神께서 나를 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겄

를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겄를 밝혀서 하는 말하

는 바이다.[일러 가라사대 요한복음 16장 12절에 「내가 아직도 많은 것으로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 있으나 감당치 못하리

라. 그러나 진리의 성신이 이르면 모든 진리 중으로 너희들을 인도하리니 그 마음에로 나타나리라. 성신께서 나를 영화롭

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비유로도 말할 수 없는 뜻이 아직 미래에 남아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말하는 것이다.](원본 1권, p.90)

그러나 聖神이 이르러 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겄를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時期的 經過를 두고 成事할 뜻의 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部分은 예수에게 있서서 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部分이었기에 이러케 말한 바다. 이런

部分을 間接的으로 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譬喩로 말하는 理由다.[그러나 성신이 이르러 장차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시기적 경과를 두고 성사할 뜻의 부분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것이다. 이 부분은 예수에게 있어

서 시기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부분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것이다. 이런 부분을 간접적으로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서 많이

비유로 말하는 이유다.](원본 1권, p.90)

이 밝히지 못한 未分明의 事?이 때가 이르면 聖神을 通하여 가르쳐 준다는 約束이 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聖?上에 밝

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어시어야 뜻 成事할 바이니 聖? 外 部分이 聖神敎示 받는 者로

하여금 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무로 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勘當치 못할 部分으로 되나 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勘當할 수

있는 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이 밝히지 못한 분명하지 못했던 사실이 때가 이르면 성신을 통하여

가르쳐 준다는 약속이 성사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성경상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

셔야 뜻을 이루실 수 있는 것이니 성경 외 부분이 성신이 가리켜 준 자로 하여금 발표를 보아야 할 것이므 보통신자로다

하는 자는 감당치 못할 부분으로 되나 성신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자만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난다는 것을 지적하

여 말한 것이다.](원본 1권, p.90)

예수 當時에 弟子들까지 勘當치 못한 部分이 예수의 뜻 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였다. 그런고로 敎示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新婦 될 수 있는 뜻 侍奉者가 되는 겄를 끝날 믿는다 하난 者들이 알러야 할 바다.[예수 당시에 제자들까지 감

당치 못한 부분이 예수의 뜻 노정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러므로 가르침을 받은 자만 예수의 참 신부 될 수 있

는 뜻을 받들어 모시는 시봉자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는 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다.](원본 1권, p.90)

 

제3절 그러면 웨 모세부터 直接 뜻 공작못하엿는가 [그러면 왜 모세부터 직접 뜻 섭리를 못하였는가]

 [91]

아담 해와의 墮落으로 因하여 惡의 血을 받고 나니 子孫들에게 惡에 血가 흘러 들게 되였다. 이 더러핀 血를 받지 않을 사

람의 더러운 피를 받아 사탄의 子孫으로 사람들은 順從하여 나아가게 되였다. 卽 사탄 한나부터 繁殖되여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은 取하여 뜻을 세우기 ?하여서는 더러핀 바에 血를 맑혀야 할 겄이였다. 이 맑기기 ?할러니 하나님을 絶? 順從

하는 사람을 세웨서 사탄으로 받은 피를 맑키기 ?한 ?理를 세우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를 反?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저 하는 사람들을 反하여 ?立的 怨讐로 되여 나왔다.[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악의 피를 받고 나니 자손들에

게 악에 피가 흘러 들게 되었다. 이 더러운 피를 받지 않아도 될 터인데 더러워진 피를 받은 사람들이 사탄의 자손이 되어

순종하여 나가게 되었다. 이렇게 사탄으로 부터 번식되어진 사람을 하나님은 다시 취하여 뜻을 세우기 위하여서 더러워진

피를 맑혀야 할 것이었다. 이 피를 맑히기 위할려니 하나님께 절대로 순종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부터 받은 피를 맑

히기 위한 섭리를 세우셨다. 그러므로 사탄은 뜻에 반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에 반하여 대립적 원수로

되어 나왔다.](원본 1권, p.91)

?史的으로 始作되는 惡에 血로 세상은 더러피여스니 善의 血로서 맑키고저 하여 善이 惡에 反?하게하시는 工作의 ?理

하였다. 더러핀 血를 세상에서 끊으러니 全人間이 하나님끠 ?하여지는 바가 問題였는데 이 工作을 돕고 나오는 絶大?順

從하는 사람이 稀貴하였다.[역사적으로 시작되는 악에 피로 세상은 더럽혀졌다. 그러니 선의 피로써 맑히고자 하여 선이

악에 반대하게 하시는 작업의 섭리를 하였다. 더러워진 피를 세상에서 끊으려니 온 전체 인간이 하나님께 속해져야 하는

문제가 생겼는데 이 작업을 돕고 나오는 절대 순종하는 사람이 정말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희귀하였다.](원본 1권, p.91)

그런고로 善한 血를 흘리게 하여서라도 善의 한 基本的 中心 土臺를 잡고저 하여 하나님은 努力하였다. 그 努力의 成果를

보아서 全世界에 惡에 血가 다 善에 血로 因하여 맑킴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을 始作할 수 있는 겄이 原理이였다.[그

러므로 선한 피를 흘리게 하여서라도 선의 한 기본적 중심 토대를 잡고자 하여 하나님은 노력하였다. 그 노력의 성과를 보

아서 전세계에 악의 피가 다 선에 피로 인하여 맑힘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원리였다.](원본

1권, p.91)

 

 [92]

그래서 昔日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惡하ㄴ者에게 死게 하신 겄은 그들로 因하여 世上에 惡에 血를 맑히기 ?하여

탕감적 立場으로 죽게 하신겄이였다. 그런 고로 모세를 세웨서 直接 役事하신 겄은 다시금 뜻를 成事할 수 있는 基礎를 닥

고저 하는 겄의 아바지 뜻이였다. 이 터가 成立되고 난 後에만의 하나님의 뜻을 始作할 수 있는 바이였다. 그래 모세는 하

날 成事를 準備한 立場에 處한 存在들로 하나님은 根本 뜻 工作를 始作하지 못한 겄이다.[그래서 지난날에 하나님이 사랑

하는 사람들이 악한 자에게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어도 내버려 두신 것은 희생당한 이로 인하여 세상 악의 피를 맑히기

위하여 탕감적 입장이 되게 하신 것이었다. 그러므로 모세를 세워서 직접 역사하신 것은 다시금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기초

를 닦고자 하는 것이 아버지 뜻이었다. 이 터가 성립되고 난 후에만 하나님의 뜻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하나

님은 모세를 중심으로 (하늘 뜻 성사를 준비하는 입장에 처한 존재로써의) 근본 뜻 섭리를 시작하지 못한 것이다.](원본 1

권, p.92)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딸르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살면은 惡의 血를 除하여 義로 세웨 하날에 ?하게 하엿다

. 그런데 그 工作를 사람들은 絶大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至今까지 뜻 成事를 보지 못하고 至今까지 世上 ?하여 ?理

하시는 바이다. 사탄이는 사람의 하나님한테 딸으면 떨어지는 겄은 根本原理에 서니 사탄 亦是 할 수 업이 떨어지는 것은

事?이다. 사탄도 原理에는 屈服한다.[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면 떨어진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중심하고 살면은 하

나님은 악의 피를 말끔하게 제거하여 의로 세워 하늘에 속하게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작업을 절대신앙으로 받들어

모시지 못하니 하나님은 지금까지도 뜻 성사를 보지 못하고 세상 대하여 섭리하시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 편에 서서 따

르게 되면 사탄은 어쩔 수 없이 떨어지는 것이 근본원리다. 이렇게 사탄도 원리에는 굴복한다.](원본 1권, p.92)

 

 

제4장 생명나무에 대한 근본 뜻

제1절 生命樹에 ?한 根本 뜻 [생명나무에 대한 근본 뜻]

 [93]

아담 해와를 中心한 에덴동산은 自由 理想世界인 同時에 希望의 世界였다. 自由根本과 사랑 根本를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

서서는 墮落의 苦痛이라는 겄의 全部門에 始作되였다. 聖?에 사람은 永遠할 수 있는 生命果를 하나님 뜻 中心하고 따 먹

으야 할 生命果은 먹지 못하게 되였다. 卽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 知覺을 받고나니 다시금 理想世界인 하날 世界까지가 우

리와는 直接 關係은 끈어지게 되였다. 그겄이 卽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火焰劍을 置야 生命樹의 道를 守케 하

심이였다.[아담 해와를 중심한 에덴동산은 자유 이상세계인 동시에 희망의 세계였다. 자유근본과 사랑의 근본을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타락의 고통이 전 분야에 걸쳐서 시작이 되었다. 성경에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나무과실을 하

나님 뜻을 중심하고 따먹어야 할 것이었는데 이제 생명나무 과실은 먹지 못하게 되었다. 즉 하나님이 사람의 타락한 사실

을 알고부터 우리와 이상세계인 하늘 세계와의 직접 관계는 끊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즉 (창세기 3/24) 「그룹들이 돌며

빛난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심이었다.」](원본 1권, p.93)

이 生命樹라는 겄은 하나님끠 直接 속할 수 있는 自?를 막어버리게 되였다. 이겄이 人間이 하날을 ?하여 한 間隔이였의

였다. 이 間隔를 알내면은 原理的 存在가 出現하여만이 始作된다. 그 存在는 卽 第二 아담 예수와 해와 聖神이 出現되어야

한다.[이렇게 하나님께 직접 속할 수 있는 자체인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을 막아버리게 되었다. 이것이 인간과 하늘 사이

에 놓인 한 간격이었다. 이 간격을 없애는 길을 알려면 원리적 존재가 출현하여야 한다. 그 존재는 즉 제2 아담인 예수와

해와와 성신이다.](원본 1권, p.93)

 

 [94]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自己 根本 使命的 役割를 畢하고 昇天하고 난 後에 聖神降臨서 부터가 다시금(사행2/1-4) 火焰

劍의 除去되여야 한은 겄이 事?的으로 原理이무로 聖神은 五殉節에 火갗은 舌를 갈르면서 各人에게 臨하심은 이 生命樹인

길의 하날的으로부터 열리기였끼에 우리는 다시금 永生할 수 있는 生命樹의 道를 찾게 되어 生命果까지 取하여 永遠理想

永生를 取하여야 할 路程은 許與되였다. 그런고로 生命樹는 예수님이고 生命果는 예수이 完全 新婦格 成事 하여만의 우리

를 許與받을 수 있는 永生要素다.[그러므로 예수가 땅에 와서 자기의 근본 사명적 역할을 마치고 승천하고 난 후에 성신강

림에서 부터가 다시금(사도행전2장 1-4절) 화염검이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적으로 원리이므로 성신은 오순절에 불같은

혀를 가르면서 각인에게 임하심은 이 생명나무인 길이 하늘쪽으로부터 열리기였기에 우리는 다시금 영생할 수 있는 생명나

무의 도를 찾게 되어 생명나무과실까지 취하여 영원한 이상 영생을 취하여야 할 노정은 허락되었다. 그러므로 생명나무는

예수님이고 생명나무 과실은 우리가 예수 앞에 완전한 신부격으로써 성사하여야만 우리에게 허락할 수 있는 영생의 요소다

.](원본 1권, p.94)

 

 

제5장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작업을 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을 대하게 된 근본의의

제1절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工作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와까지 사탄 ?한 根本意義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섭리를 못하

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을 대하게 된 근본의의]

 [95]

하나님의 사람을 創造할 대에 한나인 自己를 中心하고 아담, 해와를 通하여 子女繁殖를 하기 ?하여서 創造하시였다. 그런

고로 사람의 子孫은 하나님의 子孫으로 될 겄이였는데 사탄 誘引받고나니 아담 해와는 中心에서 脫線하는 行動으로 나서게

되였다. 그대부터 사탄이는 非公式的으로 사람을 ?하여 낱타난 存在로 되였다. 本? 사람은 하나님 한분를 相?하여야 할

存在였뜻겄이 根本인데 至今 非公式存在 사탄이가 한 存在로서 生起게 되어 하나님를 ?立하여 낱아났다.[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 하나인 자기를 중심하고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자녀번식을 하기 위하여 창조하셨다. 그래서 사람의 자손은 하

나님의 자손으로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 그런데 사탄의 유혹을 받고 나니 아담 해와는 중심에서 탈선하는 행동으로

나서게 되었다. 그때부터 사탄은 비공식적으로 늘 사람을 대하여 나타나는 존재가 되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 한 분을 상

대하여야 할 존재였던 것이 근본이다. 그런데 지금 비공식존재 사탄 한 존재로서 생기게 되어 하나님에 대립하여 나타났다

.](원본 1권, p.95)

여긔에 하나님은 根本自己에 ?하여야 하게금 原理를 세웨 創造하였는데 다른 存在 사탄의 生起게 되니 사람한나 中心하고

二相? 存在가 있개 되니 根本 原理와는 背馳되는 事?이다. 그래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所有할려고 하나 볼써 사탄이는

먼츰 原理存在로 ?하여야 할 하나님이 存在모양으로 벌서 사람를 召有 말게되니 하나님은 사람 ?하여 二 主人의 工作을

세울 수 업게 되었다.[여기에 하나님은 근본 된 자기에게 속해야 되게끔 원리를 세워 창조하였다. 그런데 다른 존재 사탄

이 생기게 되고, 사람 하나 중심하고 두상대의 존재가 있게 되니 근본 원리와는 배치되는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금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나 벌써 사탄이 먼저 원리존재로 대하여야 할 하나님의 존재인양 벌써 사람을 소유 말게 되니 하

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두 주인의 작업을 세울 수밖에 없게 되었다.](원본 1권, p.95)

 

 [96]

그로서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自己所有로 하여 볼래니 여기에 原理順序를 背馳되는 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의 失敗性

을 取消식키은 工作를 할러고 할 대에 卽 原理대로 사람을 찾즈러 할 대에 아담 해와의 其 自?에는 볼써 失敗하여으니 그

自?에는 非公式的 사탄 所有인 同時에 또 創造原理的으로는 墮落이 업서스면 勿論 하나님의 所有者은 定한바이나 墮落되

어서 그 原理的 立場은 벌서 하나님便에 ?할하지안은 한 根本原理 樣으로 사탄이는 사람을 取함이다. 그래 하나님에게로

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를 포긔 할 수 없는 原理的 結託이 있스니 하나님 亦是 사람 아담 해와를 놀 수 업는 原理的 責任의

있는바였다.[이로써 사람인 아담 해와를 다시금 자기소유로 하여 보려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원리순서와 배치되는 행동이

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작업을 하려고 할 때에 즉 원리대로 사람을 찾으려 하였다. 그때 아담 해와

자체는 이미 실패하였다. 그러니 그 자체는 비공식적 사탄 소유인 동시에 또 창조원리적으로는 타락이 없었으면 물론 하나

님의 소유자인 것은 정한 바였다. 그러나 타락되어서 그 원리적 입장은 이미 하나님편에 속하지 않은 한 근본원리 모양으

로 사탄은 사람을 취하고 나섰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 할 수 없는 원리적 결탁이 있었다. 또한

하나님은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내어 놓을 수 없는 원리적 책임이 있는 것이었다.](원본 1권, p.96)

 

 [97]

이런 責任的 根本를 가지신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中心하고는 直接 ?하여 찾으러고 工作할려고 할애니 몬츰 非原理 存在

의 主人公이 有함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子孫中으로 通하여 이 뚜 主人格으로 分立식켜서 아담 해와

의 失敗를 세웨 찾고저 함이였다. 그레 아담해와의 子孫中에는 두 性品的 結果의 子孫繁殖이라는 墮落世界에 存在를 보게

되였다. 卽 非公式的 主人性品에 ?한 子孫이며 公式 原理的 主人性하나님게 ?한 子孫의 分立를 要하게 되였다. 아담 해

와는 失敗함으로 二性品格의 母?의 主人公으로 始作은 創造原理的인 아닌 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이런 책임적 근본을

가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는 직접 대하여 찾으려는 작업을 하려고 하나 먼저 비원리 존재의 주인공이 있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놔두고 그의 자손들을 통하여 이 두 주인격으로 분립시켜세워서 아담 해와의 실패를

만회하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자손중에는 두 성품적 결과의 자손이 번식 되었다. 결과 이렇게 타락세계의 존

재를 보게 되었다. 즉 비공식적 주인성품에 속한 자손과 공식 원리적 주인의 성품을 지니고 하나님께 속한 자손으로 분립

을 요하게 되였다. 아담 해와는 실패함으로 두 가지 성품격 모체의 주인공으로 시작한 창조 원리적이 아니었기에 그들을

두고는 섭리하실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원본 1권, p.97)

 

 [98]

그래 하나님은 아담해와 ?하여서 直接 찾은 工作은 始作못하고 其 子를 두고 復? 工作를 하기 始作한 바가 卽 아담 해와

의 子女인 가인과 아벨이 ?한 ?理에 路程를 보개 되는 바이다. 그런 고로 모츰 사탄血를 받고 난 인간이니 첫 生産者은

사탄에게 ?한은 原理的 안인 存在로 되였다. 그 다음 存在은 하나님의 찾즐 수 있는 立場에 ?한은 存在로 되었다.[그래

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대하여 직접 찾는 작업은 시작을 못하고 그 자식을 두고 복귀 작업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

이 즉 아담 해와의 자녀인 가인과 아벨에 대한 섭리의 노정을 보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사탄의 피를 받고 난 인간이

니 첫 생산자는 사탄에게 속하는 원리적 아닌 존재로 되었다. 그렇지만 다음 존재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속하는

존재로 되었다.](원본 1권, p.98)

그겄은 사탄의 血를 받은 사람을 찾즈러 할 때에 첫번은 사탄한테 ?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데 ?하는 樣으로 해와는 行動

하였스니 墮落된 自?들이옂지만 아담的 사랑은 나종이나 그 子孫에는 두 性品的으로 흘음이 있는바는 事?的으로 낱아낫

다. 그런고로 墮落된 自?들의 立場으로 보아도 사탄이에게서는 첫겄 사랑이였스니 첫겄보다 나종사랑 아담사랑은 非原理

立場에는 ?한 사랑이였스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뮈움의 안인 事?이다.[그것은 사탄의 피를 받은 사람을 찾으려 할 때

에 첫 번은 사탄한테 속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테 속하는 양으로 해와는 행동하였다. 그러니 타락된 자체들이었지만 아담

적 사랑은 나중이니 그 자손에는 두 성품적으로 흐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타락된 자체들의 입장으로 보아도

사탄과의 사이에 맺어진 첫번째 결실의 사랑이 있었다. 그리고 첫번째 사랑의 결실보다 나중 사랑 즉 아담사랑도 비원리

입장에 속하는 사랑이라는 사실은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두번째 사랑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무조건 미워할 수만은 없고 재

고의 여지가 남아있었던 것도 사실이다.](원본 1권, p.98)

 

 [99]

또 이런 原因로 보아도 첫 子孫은 미움에 子孫이며 미움의 ?像이였다. 그런고로 사람 子孫中心하고 이런 理由에 ?比되는

立場은 사람 ?하여 取케 되였다. 그래 사탄도 亦是 하나님 ?하여서 非原理나마 自己가 所有할수 있는 한 相?이 血蹟의

子孫이 사람한데 所有되여 지는 겄를 自然的으로 발아게 되여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立되어 自己 所有物 確立

를 보게 됨의 事?이다.[또 이런 원인으로 보아도 첫 자손은 미움에 자손이며 미움의 대상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자손 중심

하고 이런 이유에 대비되는 입장을 가진 사람을 대하여 취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탄도 역시 하나님 대하여서 비원리적이나

마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한 상대 혈통적 자손을 (사람을 소유하게 되는 것을 자연적으로) 바라게 되어, 사람 중심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대립되어 자기 소유물 확립을 보게 된 것이 사실이다.](원본 1권, p.99)

그래 사탄도 亦是 처음에 非原理라는 알고 있스므로 積極的으로 사람의 自己所有라고 할 수 업다는 겄를 알무로 自己편에

順從 할 수 있는 條件이 成立되여야만이 自己겄으로 取할 수 있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아담 子孫 가인과 아벨에 ?하여서

는 非公式存在와 公式存在와의 ?立에서 보여지게 되였다. 그래 사람은 볼레 하나님의 겄으로 지였끼에 하나님의 몬츰 取

할 수 있는 原理的 權利은 有한 바다. 그러니 사탄의 사람를 誘引하였스나 間接的 態度로 나아가는 立場에 處하였다.[그래

서 사탄도 처음 사랑의 결실이 보다 비원리라는 것을 알고 있고 두번째 사랑의 결실이 적극적으로 사람이 자기소유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므로 갈라세워서 각각 소유하는데 찬성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아무라도 자기편에 순종 할 수 있는 조건

이 성립되어야만 자기 것으로 취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아담 자손 가인과 아벨에 대하여서는 비공식존재와 공식존

재와의 대립이 보이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것으로 지었기에 하나님이 먼저 취할 수 있는 원리적 권리는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이 사람을 유혹하였으나 간접적 태도로 나아가는 입장에 처하였다.](원본 1권, p.99)

 

 [100]

그래 하나님은 여긔서 復?工作 始作를 볼러니 불順從으로 墮落한 人間이니 順從으로서야만의 하나님의 便에 서서 原理를

찾즐 수 있는 바니고 不順從이면 不從順의 主人公의 사탄 所有라는 두 갈러 길이 지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람 子孫 가

인과 아벨의 들리는 祭物은 根本的으로 順從이나 不順이나가 取코제하는 二性品的으로 所有物, 決定的 表定物이였다.[그래

서 하나님은 여기서 복귀 섭리를 시작하려니 불순종으로 타락한 인간이니 순종으로 서야만 하나님의 편에 서서 원리를 찾

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불순종이면 불순종의 주인공이 사탄의 소유라는 두 갈래 길이 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조

상 아담과 해와의 자손 가인과 아벨이 하늘에 번제로 드리는 제물은 근본적으로 순종이나 불순종의 두 성품으로, 취하고자

하는 소유물을 결정하는 표시물이었다.](원본 1권, p.100)

두 兄弟가 各己 祭物을 들러스나 웨 아벨의 祭物은 祝福하고 가인 祭物은 不祝福이엿든가 하는 겄은 첫 子孫 가인은 사탄

의 血를 ?承할 수 있는 表示로 된 者요, 다음 子孫 아벨은 하나님의 찾을 수 있는 者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 겄은 原理的

으로 가인보담 아벨이니 아벨이 祭物을 받으심이였다. 그 外 가인 祭物은 받지 않은바이였다.[두 형제가 각기 제물을 드렸

으나 ‘왜 아벨의 제물은 축복하고 가인 제물은 축복하지 않았든 것인가!’ 하는 것은 첫 자손 가인은 사탄의 피를 계승할

수 있는 표시로 된 자요, 다음 자손 아벨은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자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은 원리적으로 가인 보다

는 아벨이니, 아벨의 제물을 받으신 것이다. 그외 가인 제물은 받지 않은 것이었다.](원본 1권, p.100)

 

 [101]

그래 이대에 가인 제물은 받지 않었지만 하나님便에 서긔 ?하여 설나고 自己의 自?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

면서 自己의 사랑밭지 못하는 自?에 ?하여 後悔하면서 하나님의 다시금 사랑받을 길을 찾즈서의면 卽 하나님이 하시는데

깁버 感謝한은 態度였다면은 가인 亦是 하나님便으로 取케되는 原理的인 사탄 所有 召有者지만 不順從圈內에서 順從圈內으

로 옴겨지는 겄의 하나님은 順從한 子孫을 取하는 곳에 ?比니 가인도 亦是 하나님의 取하개 될겄이였다.[그래서 2대에 가

인 제물은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 편에 서기 위하여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자기는 사랑 받지 못하는

자체에 대하여 후회하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길을 찾았더라면 좋았을 것이었다. 즉 하나님이 하시는데 기뻐 감

사하는 태도였다면 가인 역시 하나님 편으로 취하게 되는 것이다. 비록 원리적이 아니고 사탄의 소유였지만 불순종권내에

서 순종권내에로 옮겨질 수도 있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순종한 자손을 취하는 곳에 반대에 서는 가인마저도 하나님이 취하

게 될 것이었다.](원본 1권, p.101)

여긔에 가인은 그와 反?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 ?하여 怨?示하는 行動은 卽 사탄 不順從의 根本되는 사탄의 行動과

같은 方向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 나니 하나님의 뜻하였든 첫 復?原理은 가인 行動으로 全人間 의에 死亡의 터를 자아

내게 되였다. 卽 사탄은 그때가지 가인를 自己所有로 할 수 업고 自己所有物되기를 告待하는 立場으로 하나님 ?하여 섯게

되었다.[여기에 가인은 그와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벨에 대하여 원수시하는 행동을 취한다. 즉 사탄 불순종의 근본

이 되는 사탄의 행동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 만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하였던 첫 복귀원리는 가인의 행동

으로 온 인간에게 사망의 터를 자아내게 되었다. 즉 사탄은 그때까지 가인을 자기소유로 할 수 없고 다만 자기 소유물이

되기를 고대하는 입장으로 하나님을 상대하여 서게 되었다.](원본 1권, p.101)

 

 [102]

聖?창세기 4/7에 하나님의 가인보고 말하기를 罪가 門에 伏야 爾을 였보나니 彼를 防備하려는 겄은 사탄이는 가인 너를

삼키고저 한다는 의 根本意義를 밝키는 바의 말삼이다. 이 가인의 行動의 있섰스니 不順從 사탄은 自己便 가인 所有를 갓

고 아벨를 죽이는 바는 여긔에 하날 ?하여 反? 始作의 予告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行動은 卽 全人類에 祖上級에서

되어지니 이 行動들은 全人類를 左右하는 間接的 行動어 始이라 할 수 있다.[성경 창세기 4/7에 하나님이 가인보고 말하기

를 「죄가 문에 엎드려 너를 엿보나니 저를 방비하려는 것은 사탄은 가인 너를 삼키고자 한다」는 이 근본의 뜻을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 가인의 행동이 있었으니 순종치 않은 사탄은 자기편 가인 소유를 가지고 아벨을 죽이는 것은 여기에 하

늘 대하여 반격 시작의 예고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온 인류에 조상급에서 벌어진 이 행동들은 온 인류를 좌우하는 간접적

행동을 보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원본 1권, p.102)

가인의 아벨 죽이는 겄은 사탄은 내 所有만 만들겠다는 겄의 出露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代身 셌을 준 겄은 아벨의

?承 뜻을 세웨서 다시금 하나님便的 存在로 세우섰다. 不順從하는 가인 卽 사탄은 셌을 ?하여서 工作하게 되였다. 그런

데 사람를 本? 어두움에 不順從 피를 받고 나스니 先血的 關係로써 하나님를 딸으는 겄보담도 사탄를 딸으는 方向으로 흘

러나러 오개 되었다.[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은 사탄이 모든 것을 자기의 소유로만 채우겠다는 의도의 발로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대신 셋을 준 것은 절대로 인간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구원하시겠다는 표현이었다. 이에 아벨 계승의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편적 존재로 셋을 세우셨다. 순종하지 않는 가인 즉 사탄은 셋을 대하여서도 작업을 하게 되었다. 그

런데 사람이 본래 어둠에 순종하지 않은 피를 받고 났으니 선혈적 관계로써 하나님을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을 따르는 방향

으로 흘러내려 오게 되었다.](원본 1권, p.102)

 

 [103]

그러나 하나님은 의 根本目的을 達成하기 ?할러니 原理的 順從者를 찾저서 工作?承를 하여왔뜻 바인데 사람들은 卽 셌

子孫까지 가인의 子孫들의 조와하는 生活?으로 들어가는 겄이였다. 卽 사탄便으로 흘러들어가는 겄이였다. 그리하여 全人

類는 하나님의 뜻을 세운 者는 漸? 적어지고 사탄 뜻 세웨 달으게 되는 樣으로 墮落性 根本?인 淫行은 膨脹되였고 사탄

?하여 섬기는 겄은 全部가 즐거한은 行動이였다.[그러나 하나님은 이 근본목적을 달성하기 위하려니 원리적 순종자를 찾

아서 작업을 계승하여 왔든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셋 자손까지 가인의 자손들이 좋아하는 생활체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온 인류는 하나님의 뜻을 세운 자는 점점 적어지고 사탄의 뜻을 세워 따르게 되는 양으로 타락성 근본체인 문란

한 음행은 팽창되었다. 그리고 사탄에 대하여 섬기는 것은 전부가 즐거워하는 행동이었다.](원본 1권, p.103)

여기에 하나님은 볼적에 참을 수 업스서 그 人類를 처서 업새고 이 뜻에 맛는 者의 子孫으로 뜻 工作를 計劃하시긔 ?하여

노와를 세우심이였다. 卽 노와 不順從를 反하여 하나님의 뜻를 順從하는 代先者이였다. 그런고로 노와 두고 하나님의 根本

復? ?承하여서 뜻 成事를 볼러고 하엿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미워하는 겄은 第一은 사탄 崇拜하는 겄이고 第二은 淫行

하는 겄이였다. 이겄으로 墮落의 씨가 되였으니 이겄으로 通하여 사탄의 뜻 번식과 같은 協助번식行動이니 하나님께서는

至極한 눈골사나운 相?이였기에 第一 미워하는 바이다.[여기에 하나님이 참을 수 없어서 그 인류를 쳐서 없애고 이 뜻에

맞는 자의 자손으로 채울 작업을 계획하시기 위하여 노아를 세우심이었다. 즉 노아는 불순종에 반하여 하나님의 뜻을 순종

하는 대표자였다. 그러므로 노아를 두고 하나님이 근본을 복귀 또는 계승하여서 뜻을 이루시려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은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음행 하는 것이었다. 이것으로 타락의 씨가 되었으니 이것을 통하여

사탄의 뜻 번식과 같은 협조하는 행동이니 하나님께서는 지극한 눈꼴사나운 상대였기에 제일 미워하는 것이다.](원본 1권,

p.103)

 

 [104]

그런고로 人間世上여서는 男女가 사랑하는 겄과 男女의 陽陰部가 부구러운 實?며, 罪의 實?며 惡의 實? 쌍겄의 되는 씨

가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 이 男女에 第一 貴한 사랑의 實?들을 쌍겄으로 認定하는 바는 이 根本 墮落性 根據이무

로 말도 이와 갗치 하는 바는 사람의 墮落한바들 良心直告하는 바에 事?를 ?據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쌍소리가

왜 쌍겄인가(다시 生?하여야) 쌍겄이면 웨 좋아할가 世上에 第一 貴한 겄이 사랑인데 사랑에 ?하는 實? 卽 第一 貴한데

?하는 實?가 웨 쌍이냐 이 根本만 찾으면은 人生問題는 解決이다.[그러므로 인간 세상에서는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남녀

의 양음부가 부끄러운 실체며, 죄의 실체며 악의 실체 비속어가 되는 씨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 이 남녀의 제일

귀한 사랑의 실체들을 욕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 근본 타락성 근거이므로 말도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사람이 타락한 것을 스

스로 양심적으로 바로 고백하는 바에 사실을 증거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생식기에 관련된 욕이 왜 나쁜 욕인 것인

가(다시 생각하여야) 생식기에 관련된 욕을 왜 사용할까?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인데 사랑에 속하는 실체 즉 제일 귀

한데 속하는 실체가 왜 욕이 되느냐 하는 이 근본만 찾으면 인생문제는 해결이다.](원본 1권, p.104)

 

 [105]

이 事?은 쌍것아닌 第一 조은 겄의 쌍겄으로 되여 스니 卽 非原理的 出?를 가저오는 根本이 되였다. 卽 死亡의 始作되는

겄이 始作의 根本이 되었으니 이런 告白으로 表示됨이라. 그러고로 世上은 非原理中에서 서 있다는 事?的 良心 告白의 말

의 만의 쓰여지고 있다.[이 사실은 생식기에 관련된 비속어가 아닌 제일 좋은 것이 생식기에 관련된 욕으로 되었으니 즉

비원리적 출발을 가져오는 근본이 되었다. 즉 사망이 시작되는 것이 시작의 근본이 되었으니 이런 고백으로 표시됨이다.

그러므로 세상은 비원리중에 서 있다는 사실적 양심 고백의 말이 많이 쓰여지고 있다.](원본 1권, p.105)

例를 들면 음양 左右이라는말, 黑白, 至今 만의 쓰는 赤白 等?은 全部가 先後가 反?로써 스는바는 세상 始作의 反?로

되였다는 바를 증거하는 事?이다. 卽 이 左니 陰이니 黑이니 赤이니 하는 말은 非原理世界 始作 먼츰 되여있다는 겄를 상

증식켜 주는바이다. 良心 直告대로 右左, 陽陰, 白黑으로 白赤으로 되는 世上이 와여만의 우리 原理 찾은 世上이요 理想

世界이다.[예를 들면 음양 좌우라는 말, 흑백, 지금 많이 쓰는 적백 등은 전부가 선후가 반대로써 쓰는 것은 세상 시작이

반대로 되었다는 것을 증거하는 사실이다. 즉 이 좌니 음이니 흑이니 적이니 하는 말은 비원리세계의 시작이 먼저 되어있

다는 것을 실로 증명하는 주는 것이다. 양심이 바로 고백하는 대로 우좌, 양음, 백흑으로 청적으로 되는 세상이 와야만 우

리 원리 찾은 세상이요, 이상 세계이다.](원본 1권, p.105)

 

 [106]

이렀케 사탄의 昌盛를 보니 善에 ?하여 積極으로 ? 원수로 나아가니 昔日부터義人들의 참사가 만은 바는 原理로 되였다.

이와 갗치 노아의 時代까지는 全部가 不順의 子息들로 全世界는 되고보니 하나님은 全滅싴켜서 다시금 뜻 工作하는 結果로

노아 審判이 되게 되였다. 그 대에 노아는 順從者를 찾저스니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全部가 死亡으로 들어갔다.[이렇게

사탄이 번창함을 보니 선에 대하여 적극으로 대하여 원수로 나아가니 옛날부터 의인들의 비참한 죽음이 많은 것은 원리로

되었다. 이와 같이 노아의 시대까지는 전부가 불순의 자식들로 온 세계는 되고 보니 하나님은 이들을 전멸시켜서 다시금

뜻을 중심하고 재정비하는 결과로 노아 심판을 하게 되었다. 그 때에 노아는 순종자를 찾았으니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전

부가 사망으로 들어갔다.](원본 1권, p.106)

 

제2절 審判하고 나니 하나님은 痛분 [심판하고 나니 하나님은 원통하고 분함]

 [106]

根本에서 始作되여스면 自己의 子孫들이었는데 사탄의 行動의 全人間은 死亡으로 몰아닜는 結果를 가저 왓서 審判은 하였

으나 痛분한 事?이다. 웨나 하면 사탄 때매지 사람에게 무었 罪가 있는가 하는 生?은 하나님 亦是 生?지 않을 수 업섰

다. 그런 고로 다시는 이와 갗은 審判은 하지 않을 겄를 세웨섰다.[근본에서 시작되었으면 모두 하나님 자신의 자손들이었

는데 사탄의 행동이 온 인간을 사망으로 몰아내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되었다. 정작 심판은 하였으나 원통하고 분한 사실이

었다. 왜냐 하면 사탄 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하는 생각은 하나님 역시 생각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므

로 다시는 이와 같은 심판을 하지 않을 것을 언약으로 세우셨다.](원본 1권, p.106)

 

 [107]

審判한 根本意義는 1. 사탄을 사람한데 떼기 ?한 겄, 2. 順從者로 되니 사탄을 원수시하게하기 ?하여, 3. 이겄를 보아

不順從者의 한 死亡의 表를 삼아 順從케 하여 不順從의 始作 업게 하기 ?하여, 4. 하나님만이 사람 ?하기 ?하여다. 5.

뜻 成事의 터를 일지 않키 ?하여. 以上과 갗은 뜻즐 中心하고 審判는 하였스나 根本的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서서 自

己의 責任性도 늒거짐를 自?치 않을 수 업다.[심판하신 근본 뜻은 1. 사탄을 사람으로부터 분리하기 위하여, 2. 순종자로

만들게 되니 사탄을 원수시하게 하기 위하여, 3. 이것을 보아 불순종자의 한 사망의 표를 삼아 순종하게 하여 불순종의 시

작을 없애기 위하여, 4. 하나님만이 사람을 대하시기 위하여, 5. 뜻을 이룰 터를 잃지 않기 위하여. 이상과 같은 뜻을 중

심하고 심판은 하였으나 근본적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있어서 자기의 책임성마저 느끼셨음을 짐작할 수 있다.](원본 1권,

p.107)

그런고 하나님은 사람을 墮落하게 한 겄은 結果은 自己自身이 지였섰기에다. 그런고로 最終局 責任은 自身에 結果點을 두

고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 이런니, 하나님은 일어버린 사람 찾기 ?하여 自己와 아담, 해와의 責任이니 이 工作을 始作

?承하여야 할 代身的 役活의 남어지게 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으로 하나님의 責任지고 사람를 救援할 수 있는 基礎를 닥

아주워야 할 責任이이였다. 그래 하나님의 의 基礎始作할러니 ?約 役事에로 들어간다.[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타락하게

한 것의 결과는 우선 하나님 자신이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최종적인 책임은 자신에 결과점을 두고 있고, 아담과 해와

를 잃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람을 찾기 위하여 (자기와 아담과 해와의 책임이니) 이 작업을 계승 시작하여야

할 대신적 역할이 남아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처음으로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줘야 할

책임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기초를 시작하려니 구약 역사에로 들어간다.](원본 1권, p.107)

 

 [108]

그 터가 되면은 無 墮落 아담 해와의 分?使命的으로 始作되였다. 그러만의 創造原理의 成立를 볼 수 있는 바이다. 本?

사탄이는 하나님한데 順從하여서 屈服함이 업다면 原理人(무罪人) 사람한테도 사탄은 屈服지 못함의 事?이니 하나님은 모

세 時代까지 自己가 活動할 基礎工作를 하여만이 되게 되였다. 이 基礎가 되어만의 하나님 아담 해와를 보내서 工作할 수

있가스니 그 工作하여 한은 責任의 노와 以後 工作이다.[이러한 터는 본래 타락이 없었다는 입장에서 아담 해와는 사명적

으로 책임분담을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만 창조원리의 성립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본래 사탄은 하나님한테 순종하여 굴복

함이 없다면 원리인(무죄인) 사람한테도 사탄은 굴복하지 못함이 사실이니 하나님은 모세 시대까지 자기가 활동할 기초작

업을 해야만 되게 되었다. 이 기초가 되야만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보내서 작업할 수 있겠으니 그 작업하려 하는 책임이

노아 이후 작업이다.](원본 1권, p.108)

하나님 한테 順服屈服의 업다면 예수와 聖神한테도 사탄은 屈服할 수 업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뜻과 ?理이 最高 目

的은 하나님으로부터 屈服케하여 사람 조상으로부터 사람全部에게 屈服식키고저 하는 겄이다.[하나님한테 순종굴복이 없다

면 예수와 성신한테도 사탄은 굴복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최고 목적은 하나님께 사탄이 굴복

하게하여 인간 조상으로부터 사람 전부에게 굴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원본 1권, p.108)

 

 [109]

第一 하나님한테 順從屈服, 第二 아담 해와 (예수 성신) ?, 第三 全사람한테 ?. 以上에 目的 完成하여 나종에는 사탄의

所有 한 사람도 업게하여 사탄까지 終局 自然屈服으로하여야 原理로 되는 바다. 그런고로 사탄은 이 뜻을 反하여 役事하는

겄의 卽 아담부터 ?約時代로 ?約時代로부터 新約時代 新約時代부터 再臨時代가지로 展開를 보게 되는 路程으로 하나님의

?理의 役事는 ?史를 通하여 걸어내려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람을 ?하여 사랑하여 나오신 바이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的 責任分? ?史가 ?約?史고 아담해와(예수와 성신) 全人類 責任分??史가 新約?史다.[제1 하나

님한테 순종굴복, 제2 아담 해와 (예수 성신)한테 순종굴복, 제3 온 인간한테 순종굴복. 이상의 목적을 완성하여 나중에는

사탄의 소유가 한 사람도 없게 되어 사탄까지 결국 자연굴복 하여야 원리로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이 뜻을 반대하

여 역사하는 것이 즉 아담부터 구약시대로,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로, 신약시대로부터 재림시대까지로 전개를 보게 된다

. 이러한 노정으로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는 역사를 통하여 걸어 내려오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람을 대하

여 사랑하여 나오신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적 책임분담 역사가 구약역사고, 아담해와(예수와 성신) 온 인류 책임

분담역사가 신약역사다.](원본 1권, p.109)

 

 [110]

그리여만의 本 墮落 前 起本点를 볼 수 있는 겄이 되여만의 再臨 成事時代가 卽 成約時代면서 理想時代다. 이런 路程으로

復? 始作이 하나님의 뜻하신 사람 ?하여 사랑하는 中心意義다. 그런고로 사탄과 하나님은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 뜻 成事

로서, 사탄은 뜻 破壞으로가 ?史上의 ?爭으로 展開되어진 것이 事?이다.[그래야만 본 타락에 앞서 기본적 초점을 볼 수

있는 것이 되야어만 재림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즉 성약시대면서 이상시대이다. 이러한 노정의 복귀 시작하심이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시는 사람에 대하여 사랑이다. 그러므로 사탄과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뜻 성사를 원하시고 반

면에 사탄은 뜻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깨뜨리려 하는 것이 역사상의 전쟁으로 전개되어진 것이다.](원본 1권,

p.110)

 

 

제6장 (하나님的 分? ?理期間) [하나님적 책임분담 섭리기간]

제1절 ① 노와부터 아부라함까지 ?理路程에 根本意義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섭리노정에 근본의의]

 [110]

審判을 通하여서 노와의 八食口은 第二次로에도 繁殖하여지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 ?理完成으로 始作과 同時에 結果로 나

아가여 할 使命的 責任의 分?은 卽 하나님을 뜻을 信고 順從하는 겄의 노와의 後孫은 맛겨진 重大課業이였다. 그런데 全

人類를 審判하고나니 사탄은 自己를 崇拜하며 섬기는 全人類를 잃고나니 사탄은 뜻 붓칠 곳 업시 되였다. 그러나 사탄은

사람을 떠러질수 업는 ?係的 因緣의 잇는 以上 하나님 뜻 外에 部分 存在가 있스면 自己의 所有로 할 수 있는 겄이다.[심

판을 통하여서 노아의 여덟식구의 책임분담은 (제2차로 번식하여지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 섭리완성으로 시작과 동시에 결

과로 나아가야 할 사명) 하나님의 뜻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온 인류를 심판하고 나서니, 사탄은 자

기를 숭배하며 섬기는 온 인류를 잃고, 뜻 부칠 곳이 없게 되어 버렸다. 그러나 사탄은 사람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적 인

연이 있는 이상 하나님 뜻 이외에 존재하는 일부분만 있어도 자기의 소유로 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110)

 

 [111]

그러무로 사탄은 다시금 하나님한테 自由 屈服지 않코 노와의 八食口에 ?하여 미련的 立場으로 自己의 뜻 所有자 될 수

있는 存在가 있는가 또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하나님의 미워한은 行動이나 업는가가 사탄에게 있서서는 要求하는 重大 注

目点이있다. 이 어마 ??한 立場에선 자들의 卽 노와 여덟식구였다. 이 食口들은 하나님과 사탄사이에 있서 自己들의 根

本 責任을 勘當하는 方向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않되게 되었다.[그러므로 사탄은 다시금 하나님한테 자유 굴복하지 않고 노

아의 여덟식구에 대하여 미련을 버리지 못하게 된다. 그러한 입장으로 자기의 뜻 소유자 될 수 있는 존재가 혹시 있는가,

또는 자기가 취할 수 있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이라도 혹시 없는가를 찾는 것이 사탄에게 있어서는 필요한 중대한 주목

점이었다. 이 엄청 긴장된 입장에 서게 된 자들이 바로 노아 여덟 식구였다. 이 식구들은 하나님과 사탄사이에 있어 자기

들의 근본책임을 감당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원본 1권, p.111)

卽 하나님便으로 갈러면 사탄이 딸으고 사탄딸의면 하나님의 滅하는 이런 立場에 서서 있다는 바를 그대 原理的으로 안다

하면 모르지만 이 原理를 아지 못하는 八食口은 그저 하나님에 ?한 積極性을 保持하여 할 存在들 되였는데 그런 方向으로

는 如何한 結果를 가져오는가는 人間에게 特有性 自由行動結果가 右左하는 問題이였다.[즉 하나님 편으로 가려면 사탄이

따르고 사탄을 따르면 하나님이 멸하는 이런 입장에 서 있었다. 이것을 그때 원리적으로 알았다고 하면 모르지만 이 원리

를 잘 알지 못하는 여덟 식구는 그저 하나님에 대한 적극성을 보존하고 지켜야 할 존재들이었다. 그래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떤 결과를 맺게 되는가는 인간에게 주어진 특징인 자유로운 행동의 결과가 좌우하는 문제였다.](원본 1권, p.111)

 

 [112]

노와 食口는 全하날의 期待인 所望存在요 ??? 사탄이 ?앗고저 하는 所望의 期待에 存在였다. 그런 立場에 있는 存在들

卽 하나님의 보시긔의 義로 역이는 存在들이다. 이와갗은 人間?値을 알고보니 이 사람이 그다지도 하나님을 받들지 못하

였는가 하는 嘆息에 自然 나을 겄이였다.[노아 식구는 모든 하늘의 기대인 소망스런 존재요, 또 사탄이 빼앗고자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존재였다. 그런 입장에 있는 존재들이었고 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 여기는

존재들이다. 이와 같은 인간의 가치를 알고 보니 이 사람이 그다지도 하나님을 받들지 못하였는가! 하는 탄식이 자연히 나

올 것이다.](원본 1권, p.112)

至今 우리는 이 原理로 보와 緊張한 立場들인 줄을 알 수 있는 福된 時期를 만남이 無限한 幸福스러운 겄이였으나 이 時代

에는 이 根本問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한 수수꺽기의 問題이였기에 그다지도 自己들 存在?値와 하나님의 ?함과 사탄

?함에 ?하여서는 그저 根本를 아지 못하고 其 結果를 보와만의 하나님과 사탄의 關係과 反?性으로서 서 있다는 겄만을

?史를 通하여 알 뿐였다.[지금 우리는 이 원리로 보아 긴장한 입장들인 줄을 알 수 있는 복된 시기를 만남이 무한한 행복

의 입장인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 시대에 이 근본문제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그냥 하나의 수수께끼같은 문제였기에

그다지도 자기들 존재가치와 하나님에 상대함과 사탄 상대함에 대해서는 그저 근본을 알지 못하고 그 결과를 보아 하나님

과 사탄의 관계와 반대적으로 서 있다는 것만을 역사를 통하여 알 뿐이었다.](원본 1권, p.112)

 

 [113]

그 時에 노와는 天地에 主人公格이멘 第二次 人間의 祖上이 되는 存在의 行動 如何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行動의 如何를

始作하는 重點이였다. 그 때 노아의 八食口中에 罪라는 生?조차하여서는 안 될 存在들이고 하나님의 義만의 始作되여야

할 存在로써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훙하나가 보여지는 行動의 업서야 할 立場이였다.[그 때에 노아는 천지에 주인

공의 위치면서 제2차 인간의 조상 되는 존재로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 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의 행동도 결정되는 중대한 초

점이었다. 그때 노아의 여덟 식구들 중 누구라도 죄라는 것은 생각조차 하여서는 안 될 존재들이고 하나님의 뜻만이 시작

되어야 할 존재로써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흠잡힐 일을 해서는 안 될 입장이었다.](원본 1권, p.113)

 

 [114]

그런데 때맛치 노와는 農夫가 되여 葡萄農事를 하였다. 포도酒를 먹고 醉하여서 帳幕 內에 裸?로 臥어서 잠을 자고 있슬

대에 노와의 아달 함이 벌고 벗고 자는고로 부구럽게 넉기면서 自己兄弟들까지에게 가서 붓꾸러운 行動의 한 表示를 하니

셈과 야벳은 衣을 取하여 아바지 벘슨 겄도 보지 아니하고 뒤거름으로 들어가서 아바지의 裸?를 覆언지라. 이겄이 聖?

보면은 웨 이런 行動의 하나님의 미워하는 行動인가하는 根本意義는 오날 未解決 問題나 그 根本原理로 볼 적에 其 事?은

明白하여지는 바이다.[그런데 때마침 노아는 농부가 되어 포도농사를 하였다. 포도주를 먹고 취하여서 장막 안에 벌거벗은

채로 누워서 잠을 자고 있을 때에 노아의 아들 “차자 함이 아버지가 옷을 벗고 잠을 자고 있기 때문에 부끄럽게 여기면서

자기형제들에게까지 가서 부끄러운 행동의 표시를 하니 셈과 야벳은 뜻을 모아서 아버지 벗은 것도 보지 아니하고 뒷걸음

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의 벗은 몸에 옷을 입혔는지라.” 이 성경을 보면 왜 이런 행동이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이 되는가

하는 근본의 뜻은 오늘날까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이다. 그러나 그 근본원리로 볼 적에 미움받을 행동을 한 사실은 명백

하여지는 것이다.](원본 1권, p.114)

이 行動은 무었를 像徵하여주는 事?이나 하면은 하나님 앞에 至極한 미움의 行動이며 사탄한테 한便될 수 있는 아담, 해

와의 벗슴의 수치를 다시금 증거하며 墮落性 ?承을 表示하는 行動이며 사탄이에게는 하나님 앞에 自己의 立場을 세울 수

있는 根據的 問題였다.[이 행동은 무엇을 상징하는 사실이냐 하면 하나님 앞에 지극히 미움의 행동이며 사탄과 한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음의 수치를 다시금 증거하며 타락성의 계승을 표시하는 행동이다. 따라서 사탄에게는 하나님 앞

에 자기의 설 자리를 내세울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 문제였다.](원본 1권, p.114)

 

 [115]

卽 하나님 보시게기에는 그겄으로 墮落된 붓끄러움의 自?임을 아직 잊지 못한은 存在의 씨라는 事?을 暴露하는 行動이면

서 또 全人類를 審判하심도 그겄의 始作으로 한 結果에 到達하여 지는 바에서 나온 바를 生?하니 하나님은 痛분하지 않을

수 업는 事?를 보여줌인 同時에 사탄의 성품 즉 犯罪한 卽後에 行動에 ?承를 ?거하는 事?이니 또 亦是 하나님의 뜻하

는 根本目的의 未完成要素가 잠재함을 알게됨이니 또 다시금 사탄의 起着点를 보여주는 行動이였다.[즉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으로 타락된 부끄러움 그 자체임을 아직 잊지 못하는 존재의 씨라는 사실을 폭로하는 행동이면서 또 온 인류를 심판하

심도 그것의 시작으로 한 결과에 도달하여 지는 것에서 나온 것이다. 이를 생각하니 하나님은 분통하고 억울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었다. 동시에 사탄의 성품을 보여줌이었다. 즉 범죄한 직후 행동의 계승을 증거하는 사실이다. 또 역시 하나님

이 뜻하는 근본목적이 아직 완성되지 못한 요소가 남아있음을 잠재적으로 알게 됨이었다. 그러니 이는 다시금 사탄이 상대

할 수 있는 기착점을 보여주는 행동이었다.](원본 1권, p.115)

그런고로 다시금 사탄은 그 行動 開始을 보게 할 根據를 잡고 나서니 그 要求의 터를 막을 수 업는 다시금 사탄의 繁殖이

始作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그 行動를 直接 開始하게 한 그 存在가 사탄 便이 者이니 함을 ?하여 가나안의 祖上이 되여

하나님의 怨?가 될리라는 겄를 말함이다.[그러므로 다시금 사탄은 그 행동 개시를 보게 할 근거를 잡고 나서게 되었다.

그러니 그 요구의 터를 막을 수 없고, 사탄의 번식의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 행동을 직접 시작하게 한 그 존재

가 사탄 편 아들이 되고 말았다. 따라서 하나님은 함을 대하여 가나안의 조상이 되어 하나님의 원수가 되리라는 것을 말함

이다.](원본 1권, p.115)

 

 [116]

그리하여 또 다시금 하나님과 사탄은 ?立을 보게 되었서 子孫을 繁殖하니 또 다시금 그 子孫들다시금 하나님이 미워하는

行動으로 흘러나아가게 되었고(또 다시금) 노와 前과 같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사탄 뜻 번식에 協助하여 나아가게

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뜻 中에 품으려하는 자들을(다시금) 빼앗긴 샘이였다. 그런무로 될 수 있는 대로

사람들의 사탄한테 ?하지 안케 하긔 ?한 ?束의 要求되는 바이다.[그리하여 또 다시금 하나님과 사탄은 대립을 보게 되

어서 자손을 번식하니 또 다시 그 자손들은 다시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으로 흘러 나가게 되었고 노아의 홍수 이전과 같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사탄의 뜻 번식에 협조하여 나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뜻 가운데 품으려고

했던 사람들을 사탄에게 빼앗긴 셈이었다. 그러므로 될 수 있는 대로 사람들이 사탄한테 사로잡하지 않게 하기 위한 대속

이 요구되는 것이다.](원본 1권, p.116)

때 마침 사람들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곳으로 흘러나아가는 行動뿐이였다. 그겄은 卽 사탄의 즐거워하는 行動結果이니 이겄

를 그낭 두어 둘 수 업는 事?이였다. 그런데 사람들의 言語가 한나의니 全部가 意思가 通하여 한 곳으로 動作하는데 全?

的으로 움직기게 되니 하나님에게 있서는 하날 便의 뜻 成事하기 ?하여 도움되는 (말의)言語가 못하고 도로혀 바벨塔 삿

아 사탄 뜻 協助하는 行動에 基因를 가저오니 하나님은 言語을 相隔되게 함은 뜻를 反하여 行動 協助物의 言語써 한 方向

으로 전사람이 흘러 들어 가갓스니 言語를 混雜 하여서 그 사탄 뜻 돕는 길을 막고저 함의 人間 言語 혼잡싴킨 根本意義였

다.[때 마침 사람들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곳으로 흘러나가는 행동뿐이었다. 그것은 즉 사탄이 즐거워하는 행동결과이니 이

것을 그냥 두고만 볼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의 언어가 하나이니 전부가 의사가 통하여 한 곳으로 동작하는데

전체적으로 움직이게 되니 하나님에게 있어는 하늘 편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도움이 되는 말이(언어) 못되고 도리어 바

벨탑을 쌓아 사탄의 뜻에 협력하는 행동의 하는 원인을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은 언어를 서로 다르게 함은 뜻에

반대하는 행동과 협조하여 언어로써 한 방향으로 온 인간이 흘러들어 가겠으니 말이 통하지 않도록 언어를 혼잡하게 하였

다. 그렇게 하여 사람들이 더 이상 사탄 뜻에 동조하는 길을 막고자 한 것이 인간 언어를 혼잡하게 만든 근본의

뜻이었다.](원본 1권, p.116)

 

 [117]

그런고로 萬若 뜻 中에서 人間이 이런 塔을 싸아스면 또 뜻 成事로 나아가스면 言語은 混雜하겨 할 理 萬無한 일이다. 그

런고로 世上에 뜻 成事時期가 오면은 言語는 한나의 目的으로 하날的으로 始作(하게)하여야 된다. 사람들은 이 뜻을 成事

協助하여서 統一된 言語를 가져야 한다. 그런고로 그 始作은 中心存在 卽 再臨主가 오면은 그로부터는 하나의 言語와 創造

的 主管 許諾이엿뜬 世界主管世界는 根本的으로 復?되어야 한다.[그러므로 세상에 뜻이 이루어지는 때가 오면 언어는 하

나의 목적으로 하늘적으로 시작하여야 된다. 사람들은 이 뜻을 이루는데 협조하여서 통일된 언어를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그 시작은 중심존재, 즉 재림주가 오면 그로부터 하나의 언어와 창조적 주관 허락이었던 세계주관세계는 근본적으로 복귀

되어야 한다.](원본 1권, p.117)

 

 [118]

사탄 바벨은 分岐한은 工作이였스나, 하날 ?한는 뜻에 塔은 合?하여 한나되게 하는 바가 되게하는 工作이다. 하날 뜻 中

心하고 復?된 사람들이 뜻의 塔을 여야한다. 이 사탄 中心하고 높히 쌓는 겄를 보고저 함의 하나님의 뜻이다. 또 우리들

의 理想의 터이다.[그러므로 만약 뜻 중에서 인간이 이런 탑을 쌓았으면 또 뜻을 이루는 것으로 나갔으면 언어를 혼잡하게

할 리 만무한 일이다. 사탄 바벨은 분열시키는 작업이었으나, 하늘 대하는 뜻의 탑은 합체하여 하나되도록 하는 것이 되게

하는 작전이다. 하늘 뜻을 중심하고 복귀된 사람들이 뜻의 탑을 높이 쌓는 것을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또 우

리 이상의 터다.](원본 1권, p.118)

이러케도 하나님은 사탄 ?하여 빼앗기지 않키 ?하여 한 言語 混?이야. 福된 일이였다. 이와 갗치 안타갑게 한 사람의

罪를 누가 감당하라. 이리하여스나 사람은 如前하게 뜻을 멀리하여(全人類은) 뜻을 세웨서 받들면서 거기에 誠心다하는 者

를 보기가 甚히도 듬무렀다. 그래 하나님은 뜻에 품으러든 노와의 子孫들 또 다시 사탄한테 빼왔겨스니 이겄를 다시금 빼

앗는 役事를 始作하지 안으면 않되게 되였다. 그리하야 하나님은 사탄이 사랑하는 相?者偶像商하는 데라이 아달 아부라함

을 다시금 사탄품으로부터 빼앗사서 自己 뜻이 子孫을 빼앗슨 겄를 다시 갑는 양으로卽 反? 路線으로 찾아세우기 하기 ?

하여서 아부라함을 ?한 겄이다.[이렇게도 하나님은 사탄에 대하여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하신 언어 혼잡은 그야말로 복된

일이다. 이와 같이 안타깝게 한 사람의 죄를 누가 감당하겠는가! 이렇게 하였으나 인간들은 여전히 뜻을 멀리하니, 전 인

류 중에는 뜻을 세워서 받들면서 거기에 늘 성심다하는 자를 보기가 심히도 드물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뜻을 품으려던 노

아의 자손들을 또다시 사탄한테 빼왔겼으니 이것을 다시금 빼앗는 역사를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

님은 사탄이 사랑하는 상대자 우상 장사하는 데라의 아들 아브라함을 다시금 사탄품으로부터 빼앗아서 자기 뜻의 자손을

빼앗은 것을 다시 갚는 모양으로, 바로 반대 노선으로 찾아 세우기 하기 위하여서 아브라함을 택한 것이다.](원본 1권,

p.118)

 

 [119]

그 理由은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오는 代表者요, 뭇사람의 本이 될 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안을 겄이다.

이미 나와스니 들러갈 수 업는 立場을 取케하기 ?하여 아부라함을 ?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러는 딴 地域으로 引導함의 卽,

아부라함에 要求한 겄의 卽 故鄕山川인 갈대아우루를 떠나라는 根本目的이였다.[그 이유는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온 대표

자요, 뭇사람의 본이 될 행동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나왔으니 드러갈 수 없는 입장을 취하

게 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는 딴 지역으로 인도함이었다. 즉 아부라함에게 요구한 것이, 곧 고향

산천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하신 근본목적이었다.](원본 1권, p.119)

그래 아부라함이 하날 命令에 딸으니 하날은 깁붐에 存在인데하나님의 命令을 딸으니 하날 ?해서는 기쁨의 存在다 사탄

極 슬품에 存在이였다.사탄 ?해서는 슲음의 存在로서, 한. 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中心存在이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선(한)아부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다시금) 미련을 갖고 딸아들게 되었다.[그래서 아브라

함이 하늘의 명령에 따르니 하늘은 기쁨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에 대해서는 기쁨의 존재다. 그러나 사탄

에게는 완전 슬품에 존재이며 설움의 존재로서, 한 분립 노선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 사탄이 미련을 가지고 따라 다니게 되었다.](원본 1권, p.119)

 

제2절 아부라함부터 예수까지 ?理하신 根本意義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하신 근본의의]

 [120]

아부라함의 하나님의 뜻을 딸아서 自己 故鄕 山川과 情든 鄕土情과 父母에 ?한 情理라든가 親戚에 ?한 情理라든가가 아

부라함에는 큰 告痛이 相?였스나 하나님의 뜻를 세우는 路程에는 이 모든겄의 問題되는 곳에는 始作할 수 업는 事?이다.

이와 같은 情은 하날 情 成事하고저 하는데는 反?되는 直接行動 如何를 ?躍하게 하는 겄이다. 그런데도 不拘하고 아부라

함은 이와 같은 겄를 問題로 하지 않코 갈대아 우루를 出?하는 그 行動은 果然 人間으로써 讚揚하여한 問題인 同時애 사

탄의게 ?한 復讐的인 하나님 뜻를 成事하는 터에 行動이였다.[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자기 고향 산천과 정든

향토정과 부모에 대한 정리라든가 친척에 대한 정리라든가가 아부라함에는 큰 고통의 대상이었으나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노정에는 이 모든 것의 문제되는 곳에는 시작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심정은 하늘 심정을 이루고자 하는데는 반대

되는 직접행동 여하를 건너뛰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이와 같은 것을 문제로 하지 않고 갈대아 우

르를 출발하는 그 행동은 과연 인간으로써 찬양하여야 할 문제인 동시에 사탄에게 대한 복수적인 하나님 뜻을 성사하는 터

에 행동이었다.](원본 1권, p.120)

그런고로 하나님은 自己의 基本 뜻를 아부라함으로부터 本格的 出?을 보고저 함이였다. 사탄은 아부라함을 빼앗기고는 아

부라함에 ?한 反復 工作을 始作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 成事를 破壞하고저 함이였다. 그래 하나님의 아부라함에 ?하여

祝福하러할 때 아부라함 自?에 ?한 祝福보담도 뜻 中心하고 祝福하는 겄이 하나님의 根本本義앗다.[그래서 하나님은 자

기의 기본 뜻을 아브라함으로부터 본격적 출발을 보고자 함이었다. 사탄은 아브라함을 빼앗기고는 아브라함에 대하여 도로

찾으려는 회귀 작업을 시작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 성사를 파괴하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하여 축

복하려할 때 아브라함 자체에 대한 축복보다도 뜻을 중심하고 축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 뜻이었다.](원본 1권, p.120)

아부라함의 福의 機?될 祝福을 하여주며 爾로 하여금 大族?를 일우리라고 祝福하여 주마하신 뜻 받들어서 故鄕山川을 出

?하는 아부라함 自?에는 하날의 工作始作을 받게되는 하나님의 代身 뜻 成事의 基本行動이 始作은 完成되였다.[아브라함

이 복의 기관이 될 축복을 하여주며 그로 하여금 큰 족속을 이루리라고 축복하여 주마하신 뜻을 받들어서 고향산천을 출발

하는 아브라함 자체에는 하늘의 작업 시작을 받게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나님 대신 뜻을 이루는 기본행동의 시작은 완성

되었다.](원본 1권, p.120)

 

 [121]

아부라함을 ?앗아낸 하나님은 自己가 하고저하는 全目的을 두고 祝福과 約束에 ?한 새로운 決定的 言約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였다. 卽 하나님은 아부라함에게 ?하여 決定的 言約을 세우게 된 겄은 하나님의 미워하는 族?에게 잡퍼간 롯를 다시

금 찾저와 勝利한 後에 始作이였다.[아브라함을 빼앗아낸 하나님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전체의 목적을 두고 축복과 약속에

대한 새로운 결정적 언약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즉 하나님은 아브라함에 대하여 결정적 언약을 세우게 된 것은 하나

님이 미워하는 족속에게 잡혀간 롯을 다시 찾아와 승리한 후에 시작이었다.](원본 1권, p.121)

이와 갗치 한 바는 하나님의 미워하는 民族과 ?立케 함은 하나님 자신이 뜻을 세울 수 있는 確固한 基초를 세(울수있는)

우는 同時에 벌서 하나님의 미워하는 날아와가 원수的 立場에서 하나님 便 쪽에 섰기에 決定的 言約 成事를 始作함이 있섰

다. 이 言約이라는 아부라함의 子孫으로부터 始作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民族建設의 始作의 이를 ?大싴켜서 ?家建設

에로 그리하여 世界復?의 根本意義 뜻를 두고하는 言約의 全部의 始作이 卽, 아부라함의 言約中에는 抱含되어지는 根本

事?을 알수 있는 바이다.[이와 같이 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민족과 대립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뜻을 세울

수 있는 확고한 기초를 세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가 원수적 입장에서 하나님 편

쪽에 섰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결정적 언약 성사를 시작함이 있었다. 이 언약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시작하

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민족건설의 시작이다. 그리고 또 (이를 확대시켜서 국가건설에로, 그리하여 세계복귀의 근본의의

뜻을 두고 하는 언약의 전부의 시작이, 즉) 국가건설과 세계복귀가 아브라함의 언약 중에 포함되어지는 근본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121)

 

 [122]

그런고로 하나님의 非夢似夢間에 하나님의 말삼하시기를 懼하지 말라, 나는 爾의 盾시요 大報償하나님이니 아부라함이 말

하기를 나는 無子하오니 我의 相?者가 無라하니, 아부라함에 ?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삼의 爾의 親子息으로 因하야 後

嗣가 되리라 하서며 携고 外로 나아가 갈아대 天을 仰러, 보라 하며 衆星를 計?할 수 업는 바와 갗치 爾 子孫의 이외 갗

치 되리라 하심에 아부라함은 이를 信으니 義로 넉이시면서 하시는 말슴이 이 目的을 完成키 ?하여서 갈대아우루를 引導

하였다 하시면서 의 땅을 爾이게 賜여 基業이 되게 함이라 하시였다.[그런고로 하나님의 비몽사몽간에 말씀하시기를 구하

지 말라, 나는 너의 방패시요. 큰보상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나는 자식이 아직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가 없다

하니, )아브라함에 대하여 하나님의 하시는 말씀이 너의 친자식으로 인하야 후사가 되리라 하시며 데리고 밖으로 나아가

말씀하시대 “하늘을 우러러 보라 하며, 뭇별을 다 셀 수 수 없는 것과 같이 너 자손이 이와 같이 되리라.”하심에 아부라

함은 이를 믿으니 의로 여기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 목적을 완성키 위하여서 갈대아우르로 인도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

을 너희에게 주겠으니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시었다.](원본 1권, p.122)

그대에 하나님께 말삼하시기를 我가 이땅을 얻어 基業삼을 겄를 무었으로 知익가 하니 爾가 我를 ?하여 내에게 三年된 牝

牛 一와 三年된 山羊 一와 三年된 牡羊 一와 山鳩 一와 家鳩雛一를 ?라 하니 아부라함의 其 모든 겄를 取하야 그에 割야

右 左에 놋코 其 鳩은 割지 안이하여 祭壇우에다 놋코 祭祀를 들리니 그 祭物 우에는 독수리가 날라서 안게 되였다. 그런

고로 여호와 아부라함에게 닐아기를 너는 丁寧이 알라. 爾 子孫이 客이 되어 四百年 동안 苦役할리라 한 怒함을 보게 되었

다.[그때 아브라함이 묻기를 “내가 이 땅을 얻어 기업삼을 것을 무엇으로 아리이까?” 하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너가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 한 마리와 삼년 된 산양 한 마리와 삼년 된 면양 한마리와 산비둘기 한마리와 집비둘기 한

수를 바치라” 하니 아브라함 그 모든 것 취하여 그에 쪼개서 우 좌에 놓고 그 비둘기는 쪼개지 아니하여 제단 위에다 놓

고 제사를 드리니 그 제물 위에는 독수리가 날아와서 앉게 되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너는 정

녕히 알라. 너 자손이 객이 되어 사백년 동안 고역하리라 .”하며 성나서 화냄을 보게 되었다.](원본 1권, p.122)

 

 [123]

이 祭物은 무슨 祭物이었는가 하면 其 後孫에 ?한 全部에 祭物의 表示物이였다. 卽 其祭物의 全 하나님의 뜻이 되는 百姓

을 찾고저 하는 目的이며 全人類를 찾어야 할 하나님의 根本目的를 表示한 代身的 祭物이였다. 이 祭物우에 독수리가 내럿

다 하는 바는 무었을 말하는가 하면은 벌서 사탄의 侵入를 증거하는 事?이다. 卽 아부라함 하나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

을 세우러고 할 때에 사탄은 뜻을 破하기 ?하여 아부라함 한 自身에 結果的 行動만 발아보고 있섰다.[이 제물은 무슨 제

물이었는가 하면 그 후손에 대한 전부에 제물의 표시물이었다. 바로 그 제물이 온 하나님의 뜻이 되는 백성을 찾고자 하는

목적이며 온 인류를 찾아야 할 하나님의 근본목적을 표시한 대신 상징적 제물이었다. 이 제물위에 독수리가 내렸다 하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벌써 사탄의 침입을 증거하는 사실이다. 즉 아브라함 하나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고

할 때에 사탄은 뜻을 깨뜨리기 위하여 아브라함 한 자신에 결과적 행동만 바라보고 있었다.](원본 1권, p.123)

그래서 아부라함과 하나님 사이에 言約祭物을 卽 全 하나님의 目的를 두고 予約的 祭物임에 틀림업다. 이 祭物 失敗하면은

다시금 사탄 테 侵入路程를 양보하는 行動인데 아부라함의 全 뜻를 合意있게 祭物를 ?祭치 못함은 하나님의 계획의 뜻은

벌서 未成事 할 겄를 表示하는 重大한 겄이 이 祭物이였다.[그래서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에 언약제물을, 즉 온 하나님의

목적을 두고있는 예약적 제물임에 틀림없다. 이 제물 실패하면 다시금 사탄한테 침입노정을 양보하는 행동이다. 그런데 아

브라함이 (온 뜻을 합당한) 뜻에 맞게 제물을 헌제하지 못함은 하나님의 계획의 뜻은 벌써 이루지 못하게 한 것이다. 이

사실을 표시하는 중대한 것이 이 제물 헌제 사건이었다.](원본 1권, p.123)

 

 [124]

그런데 아부라함 自身은 이 重大한 祭物를 들리는 自身으로서 祭物을 全部 쩍애지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그 祭物을

割는 겄은 사탄편 사람과 하날편 사람이 있다는 全人類의 表示였다. 이런데 鳩를 쪽아지 안은 바는 하나님의 所有된 子孫

과 사탄 所有된 사람과와 갈러서 ?理코저하는 하나님의 全意義이였는데 쪽이지 안흔 겄이 있스니 하나님 子孫될 約束과

言約이 成立를 보는 祭物에 完成한 成立를 보지 못하고 맛은 事?이니 다시금 그 子孫까지 사탄의 侵入할 수 있는 터를 지

은 겄이 始作를 보이게 되어 사탄은 自己便쪽 表示로 갈러이지 않는 祭物 鳩를 取하려고하여 祭壇 우에 내린 바이다.[그런

데 (아브라함 자신은 이 중대한 제물을 드리는 자신으로서 제물을 전부 쪼개지 못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 제물을 쪼개

는 것은 사탄편 사람과 하늘편 사람이 있다는 온 인류의 표시였다. 그런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소유된 자

손과 사탄 소유된 사람과 갈라서 섭리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온 전체의 뜻이었다. 그런데 쪼개지 않은 것이 있으니 하나

님 자손될 약속과 언약이 성립을 보는 제물에 완성한 성립을 보지 못하고 마는 사실이다. 그러니 다시금 그 자손까지 사탄

이 침입할 수 있는 터를 지은 것이다. 이러한 시작을 보게 되어 사탄은 자기편쪽 표시로 가르지 않는 제물 비둘기를 취하

려고 하여 제단 위에 내린 것이다.](원본 1권, p.124)

이와갗치 하나님의 뜻한 全 目的은 사탄이가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祭物?祭은 失敗로 돌아가게 되였다. 이 三大 祭物

은 무슨 表示냐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저 하는 眞理 目的 中心은 蘇生에서 長成으로 長成에서 完成으로써 한 祭物를 通하여

表示한 바이였다. 卽 鳩를 들리게 하심은 하나님의 뜻 蘇生를 表示함이고 羊을 들리라하심은 長成을 表示함이고 牛를 들리

라 하심은 完成를 表示하는 重大祭物이였다.[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한 전체의 목적에 사탄이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써 제

물헌제는 그만 실패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3대 제물은 무슨 표시냐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진리 목적 중심은 탄생에

서 성장으로 성장에서 완성으로써 한 제물을 통하여 표시한 것이었다. 즉 비둘기를 드리게 하심은 하나님의 뜻 소생을 표

시함이고, 양을 드리라하심은 장성을 표시함이고, 소를 드리라 하심은 완성을 표시하는 중요한 제물이었다.](원본 1권,

p.124)

 

 [125]

萬一 이 祭物의 뜻에 合意하게 ?祭하였스면은 애급 四百年 生活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업섰을 겄이였는데 四百年 役이라는

것은 이 ?祭物의 重大한 失敗를 告하는 바이 事?이다. 四百年 年?意義는 나종 론하려한다.[만일 이 제물의 뜻에 합당하

게 헌제하였으면 애급 4백년 생활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없었을 것이었다. 그런데 4백년 고역이라는 것은 이 헌제물의 중대

한 실패를 고하는 바의 사실이다. 4백년 연대의 뜻은 나중에 논하려한다.](원본 1권, p.125)

그러무로 하나님의 予約 祭物에 失敗를 보니 그겄은 子孫를 사탄한테 ?앗끼는 表示로 뒤였다. 그런고로 아부라함 子孫 中

에도 사탄의 侵入할 수 있게 하였스니 根本目的은 다시금 未成事的 原因으로 基因되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부라함 子孫에게

사탄 侵入의 길을 막으려니 代身 祭物은 사탄한테 ?앗기기에었기에 그겄은 卽 아부라함 子孫 全部를 일어버린 바와 마찬

가지에 였기에 하나님은 아부라함의 사탄의 뜻 成事를 본 겄과 갗은 結果를 가저와스니 사탄한테 祭物 들인 거와 갗치 되

어버리였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예약 제물에 실패를 보니 그것은 자손을 사탄한테 빼앗기는 표시로 되었다. 그러므로 아브

라함 자손 중에도 사탄이 침입할 수 있게 하였다. 그러니 근본목적은 다시금 이루지 못하게 된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것이 먼 훗날 사탄이 침범하는 기원이 되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브라함 자손에게 사탄 침입의 길을 막고자 하였다. 그대

신 제물은 사탄한테 빼앗기게 되었기에 그것은 즉 아브라함 자손 전부를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였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

이 사탄의 뜻 성사를 본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니 사탄한테 제물 들인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원본 1권,

p.125)

 

 [126]

卽 아부라함도 사탄 所有의 根據点이되여 全目的 未成事를 가저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約束祭物은 ?앗겄지만 아직 ?

? 子孫되는 겄은 ?앗기지 않으러니 하나님은 不得己 한 立場를 取하여 아부라함에 딸으러는 子孫에 ?한 사탄 侵入를 막

으러하매 하나님은 그 子孫의 始作인 한 自?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直接問題 要求物이였다.[즉 아브라함도 사탄 소유의 근

거점이 되어 전체 목적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은 비록 약속제물은 빼앗겼지

만 아직 실체 자손되는 것은 빼앗기지 않으려 하였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은 부득이 또 다른 입장을 취하여 아브라함에 따

르려는 자손에 대한 사탄 침입을 막으려 하였다. 때문에 하나님은 그 자손의 시작인 실체 이삭헌제 자체가 사탄과 하나님

과의 직접 통할 수 있는 문제의 요구물이 된 것이었다.](원본 1권, p.126)

하나님은 아부라함 子 이삭을 取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서 이삭에 ?하여서 取할 수 있는 予約祭物 代身祭物를 自己가 所

有하였섰든 겄이게 사탄 亦是 그 祭物 代身되는 實?인 이삭도 要求물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順從을 세워 하나

님 편으로 全子孫을 돌리려니 아부라함에 ?하여 實? 子息 이삭을 祭物로 들리러는 問題를 提起시키는 겄이였다.[하나님

은 아브라함 자식 이삭을 취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써 이삭에 대하여서 취할 수 있는 예약제물 대신제물을 자기가 소유

하였든 것이었다. 그렇기에 사탄 역시 그 제물 대신 되는 실체인 이삭도 요구하는 제물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순

종을 내세워 하나님 편으로 전체 자손을 돌리려 하셨다. 그래서 아브라함에 대하여 실체 자식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는 문

제를 제기시키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26)

 

 [127]

그겄의 卽 아부라함으로모리야 山上에서 祭物로 이삭을 들리려는 根本意義는 여기 있는 바이였다. 그래 뜻 中心하 順從하

면은 사탄은 떠러지고 하나님편으로 ?하는 겄이였다. 그래 아부라함은 順從하여 代身 祭物를 일러 버린 겄를 實?로써 찾

는 양으로 ?祭의 命令에 順從하게 되였다. 이 태 아부라함은 이런 原理的 問題은 아지 못하였다.[그것이 즉 아브라함으로

모리야 산상에서 제물로 이삭을 드리려는 근본 뜻은 여기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뜻 중심하고 순종하면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 편으로 속하는 것이었다. 물론 아부라함은 순종하여 대신 제물을 잃어버린 것을 실체로써 찾는 모양으로 헌제의 명

령에 순종하게 되었다. 이 때 아부라함은 이런 원리적 문제는 알지 못하였다.](원본 1권, p.127)

이와 갗은 立場에 아부라함의 順從은 容易한 問題가 않이였스나 予約 代身 祭物를 ?祭時 失敗가 全 子孫에개 四百年 동안

이 苦役이 뜻을 알고 나니 이번 失敗면은 말할 수 업는 큰 難한 問題가 生起이라는 겄를 아는 아부라함은 全的으로 하나님

의 命令을 順從하개 되어 뜻대로 燔祭로써 子息를 들러는 確固한 그 立場에서 사탄은 目的 相?인 이삭에게서 물러가게 되

는 바이 始作를 볼 수 있다.[이와 같은 입장에 아브라함의 순종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그러나 (예약 대신 제물 헌

제 때의 실패가 온 자손에게 4백년 동안 이방에서 고역의 뜻을 알고 나니) 이번에 또 실패하면 말할 수 없는 큰 곤란한 문

제가 생기리라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아브라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게 되어 뜻대로 번제로써

자식을 드리는 확고한 그 입장에 서게 되었다. 이렇게 되자 사탄은 목적 상대인 이삭에게서 물러가게 되는 바의 시작을 볼

수 있다.](원본 1권, p.127)

 

 [128]

그런고로 이 事?의 根本 뜻을 現 사람들은 아지 못하는 겄이나 聖?에도 아부라함의 失敗한 句節를 알게하는 句節이 있나

니 卽 창세기 22/12節에 아부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에 그 兒孫에게 手를 대어 害하지 말라. 爾가 爾子 ?子를 我에게

?기를 惜지 아니하니 今에야 爾가 我 하나님을 懼 하난줄 知노라 하심이다.[그러므로 이 사실의 근본 뜻을 오늘날 사람들

은 잘 알지 못하는 것이나 성경에도 아브라함의 실패한 구절을 알게 하는 구절이 있으니, 즉 창세기 22장 12절에 아브라함

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에 “그 자손에게 손을 대어 해하지 말라. 이가 이 독자를 나에게 바치기를 망설이지 아니하니 이

제야 네가 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 아노라.” 하심이다.](원본 1권, p.128)

이 聖?句節 中에 今야 하는 그 句節이 卽 前번 失敗를 警告하는 同時 뜻 ?承成事를 告함이였다. 이리하여 사람이 하나님

의 뜻에 路程를 찾저나아가는 그 途中에는 予約代身祭物로 失手한 험물로 받은 아부라함 子孫에게는 四百年동안 원수 앞에

苦役하여만의 本路程에 들어설 겄이였다.[이 성경구절 중에 이제야 하는 그 구절이 즉 전번 실패를 경고하는 동시 뜻 계승

이 이루어짐을 고함이었다. 이리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뜻에 노정을 찾아 나가는 그 도중에는) 예약 대신 제물로 실수한

현물로 받은 아브라함 자손에게는 4백년 동안 원수 앞에 고역해야만 본래의 노정에 들어설 것이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

족 애급 4백년 고역은 필연적 과정이었다.](원본 1권, p.128)

 

 [129]

그래 이스라알 民族 애급 四百年 苦役은 必然的 過程이였다. 眞理을 찾으러니 眞理에는 蘇生이 있고 長成이 있고 完成이

있는 바이니 하나님도 이 찾고저 하는 뜻를 한 眞理路程이니 이와갗은 三大祭物이 要求되였다. 이 祭物的 使命에 蘇生부分

은 卽 ?約時代이 表徵이다. 蘇生하면은 長成 完成으로 할려하든 겄의 人間의 絶? 順從치 못함으로 分立을 자아내는 겄으

로 展開할 겄의 表증되여 있다. 한 祭壇우에 三祭物은 한번에 뜻 成하여야 할 겄의 根本뜻이였다.[진리를 찾으려니 진리에

는 처음 소생의 단계가 있고 장성의 단계가 있고 완성의 단계가 있는 것이니 하나님도 이 찾고자 하는 뜻이 한 진리노정이

다. 그러니 이와 같은 3대제물이 요구되었다. 이 제물적 사명에 소생부분은 즉 구약시대를 나타내는 상징이다. 소생하면

성장 완성으로 진행하려하던 것이, 인간이 절대 순종하지 못함으로 분립을 자아내는 것으로 전개할 것이 나타나는 증거로

되어 있다. 한 제단 위에 3제물은 한꺼번에 뜻을 이루어야 할 근본 뜻이었다.](원본 1권, p.129)

여기에 蘇生役事은 하나님의 責任分? 始作 基礎를 잡는 겄이고 長成은 예수 오서 根本復?의 復讐의 例로 해와를 찾저야

만 되는 겄의고 完成은 예수를 中心하고 全人類과 合하며 하나님 合하여서 全根本創造目的 達成를 보고저 함의 表示로된

祭物에 意義다.[여기에 소생역사는 하나님의 책임분담 시작 기초를 잡는 것이고, 장성은 예수 오셔서 근본복귀의 복수의

예로 해와를 찾아야만 되는 것이고, 완성은 예수를 중심하고 전인류과 합하며 (또 하나님과 합하여서 전체) 근본창조목적

달성을 보고자 함이 드러난 이것이 상징 제물에 뜻이다.](원본 1권, p.129)

 

 [130]

祭物中에 鳩은 蘇生를 表示함이니 ?約時期를 말함의고 羊은 長成이니 新約時期를 表示함이고 牛은 完成이니 再臨를 말함

이다. 長成과 完成과는 함게 할러는 뜻은 人 不順從과 不信으로 因하여 예수를 죽이니 再臨이라는 問題가 生起게 되였다.

牛은 完成이 表示이였는데 웨 牝牛이였든가. 卽 完成할러면 해와 한 存在가 問題되는 中心点이니 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뜻이다.[제물 중에 비둘기는 소생 단계를 표시함이니 구약시기를 말함이고 양은 장성단계이니 신약시기를 표시함이고 암소

는 완성이니 재림을 말함이다. 장성과 완성과 함께 하려는 뜻은 사람 순종하지 않은 것과 불신으로 인하여 예수를 죽이니

재림이라는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암소는 완성의 표시이었는데 왜 암소였던가? 즉 완성하려면 해와 한 존재가 문제되는

중심점이니 암소는 해와를 표시하는 뜻이다.](원본 1권, p.130)

사사記 14/18 下에 萬一 너이가 我의 牝牛로 耕지 아니하였떠면 能히 我의 謎語를 解지 못하였으리라 삼손은 블레센 사람

?하여 妻를 (牝牛로) 表示하여 말함도 例를 볼 수 있다. 이와갗치 牝牛는 해와를 表示하는 겄이다. 이 해와가 卽 完成할

수 있는 目的相?이였다. 簡單한 祭物內容를 紹介하였지만 다시금 本論으로 들어가서 보면은 사탄은 이삭이 實?에서 뜻를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其 子孫에 ?하여 ?立的 態度은 勿論이며 다시금 實?子孫의 侵入에 길을 찾으러고 試圖하였다.[사

사기 14장 18절 이하에 “만일 너이가 나의 암소로 밭을 갈지 아니하였더라면 능히 나의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으리라”

고 한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이 그의 처를 암소로 표시하여 말함도 예를 들 수 있다. 암소는 해와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

해와가 즉 완성할 수 있는 목적 대상이었다. 간단한 제물 내용을 소개하였다. 다시금 본론으로 들어가서 보면 사탄은 이삭

이 실체에서 뜻을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그 자손에 대하여 대립적 태도는 물론이며 실체자손에 침입의 길을 찾으려고 시도

하였다.](원본 1권, p.130)

 

 [131]

이삭의 한 存在가 予約代祭物의 侵入을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不順從이 터은 벌서 始作할 수 있는 可能性이 잘못하면은

生起 겄를 사탄이는 발아보고 달으게 되였다. 그겄은 祭物를 自己겄으로 하였든 事?이 있슴으로 사탄은 如前하게 그 後孫

에게 ?하여 ?立性을 갖고 ?하게 되엿다. 그런고로 이삭이 子息을 나으니 雙胎인지라 卽 에서와 야곱이였다.[이삭의 한

존재가 예약 상징제물의 침입을 보였기에 그 이삭도 실체헌제에 순종하지 않을 것은 벌써 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잘못하

면 생길 것을 사탄은 바라고 따르게 되었다. 그것은 제물을 자기 것으로 하였던 사실이 있음으로 사탄은 여전하게 그 후손

에게 대하여 대립성을 갖고 대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삭이 자식을 낳으니 쌍둥이라 즉 에서와 야곱이었다.](원본 1권,

p.131)

이 雙胎은 무었를 意味하는가 하면 아부라함의 失敗로 因한 祭物에 願치 않은 存在의 侵入이 있섰든 겄이무로 이 實?子息

이삭이 問題되어 또다시 찾즈서나 이삭의 子息한테 ?하여는 사탄 亦是 사탄의 찾고저하는 한 터를 양보하였든 失手가 있

스니 그 子息되는 雙胎은 원수的 表示의 所有者와 하나님的 表示인 所有가 한 胎中에 있슴을 表示함이였다. 그래 에서와

야곱은 腹中에서부터 싸우심은 이와갗은 根本 背馳에 存在니 腹中부터 싸운 겄이다. 子息나으니 에서와 야곱이러라.[ 이

쌍둥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아브라함의 실패로 인한 제물에 원치 않은 존재의 침입이 있었던 것이므로 이 실체자식

이삭이 문제되어 또 다시 되찾아 왔다. 그러나 (이삭의 자식한테 대하여는 사탄 역시 사탄이 찾고자하는 한 터를 양보하고

말았던 실수가 있었다.) 그러니 그 자식 쌍둥이는 원수적 표시의 소유자와 하나님적 표시인 소유자가 한 복중에 있음을 표

시함이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은 뱃속에서부터 싸웠음은 이와 같은 근본적 배치에 존재니 뱃속에서부터 싸운 것이다. 자

식을 낳으니 에서와 야곱이더라.](원본 1권, p.131)

 

 [132]

에서는 원수 사탄의 代表요, 야곱은 하나님 편的 代表이였다. 卽 에서는 아부라함의 몬츰 祭物에 失敗의 씨요 다음 야곱은

일어버린 이삭을 實?로써 찾저서 祭物까지 찾저 세우게 되였으니, 하나님 第二次的 存在인 야곱을 通하여서 뜻을 세우고

저 함은 根本를 그와 갗치 되였기에 ?앗서서 成事하는 양이니 하나님은 에서의 祝福을 야곱에게로 돌리는 根本意義는 여

기에 有함이다.[에서는 원수 사탄의 대표요, 야곱은 하나님 편적 대표였다. 즉 에서는 아브라함이 지난번 제물 실패의 씨

요. 다음 야곱은 잃어버린 이삭을 실체로써 찾아서 제물까지 찾아 세우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제2차적 존재인 야곱을 통하

여서 뜻을 세우고자 함은 근본이 그와 같이 되었기에 빼앗아서 이루려고 하는 것과 같은 모양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에서

의 축복을 야곱에게로 돌리는 근본적 뜻은 여기에 있음이다.](원본 1권, p.132)

그래 祭物 失敗 업서스면 이삭 子息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에서와 갗은 存在는 업서서야 할 存在가 生起게 된 것은 다시금

사탄을 分立케하여 하날 便과 사탄便를 分立케 하는 겄이다. 이겄은 하나님이 사탄가 다시는 아부라함에 子孫한테 미런를

다시는 남기지 않케 하기 ?한 겄이 目的이무로 이와갗은 表示的 事?로써 야곱의 에서이 長子의 職分을 ?앗음을 알러야

한다. 이겄은 다시금 예수와서 원수 血를 받은 全人類를 ?앗서 넘길 겄을 予告하는 事?이다.[그래서 만약 제물 실패가

없었으면 이삭 자식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에서와 같은 존재는 없었어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그런 존재가 생기게 된 것은

다시금 사탄을 분립하게하여 하늘 편과 사탄편을 분립하게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탄이 다시는 아브라함의

자손한테 미련을 다시는 남기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표시적 사실로써 야곱이 에서로부터 장

자의 직분을 빼앗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다시금 예수가 와서 원수 피를 받은 온 인류를 빼앗아 넘길 것을 예고하는 사

실이다.](원본 1권, p.132)

 

 [133]

이런고로 이 한 事?이 根本를 밝켜주는 겄인 同時에 뜻 成事의 한 表徵으로 되는 바가 되여야 하는 바는 아부라함의 言約

은 全目的인 表示인 約束이였기에 이런 意味에 한 分岐 存在은 이삭이니(이삭부터 이니) 其 子孫 에서와 야곱이 사이에 되

여진 實狀이였다. 그런 結果이 影響를 받고 낫끼에 맛 子息은 하나님 앞에 사랑 받지 못한 事?의 原因이니 創世記 全面에

서 보여주는 事?이다. 例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브라엠, 아벨 等?에 事?은 이와 갗은 사탄 血를 받고 낫기에 맛

자식은 미움에 相?이였다.[이렇기 때문에 (이 한 사실이 근본을 밝혀주는 것인 동시에 뜻을 이루는 한 표시적 상징으로

되는 바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언약은 전체 목적의 표시인 약속이었기에 이런 의미에 한 분기 존재가 이삭이다.

그러니 이것이(이삭부터 이니) 그 자손 에서와 야곱의 사이에 되어진 실상이었다. 그런 결과의 영향을 받고 낫기에 맏이

자식은 하나님 앞에 사랑 받지 못한 사실의 원인이다. 그러니 이것이 창세기 전면에서 보여주는 사실이다. 예를 찾으면 이

삭, 야곱, 요셉 에브라임, 아벨 등의 사실은 이와 같은 사탄 피를 받고 태어낫었기 때문에 맏이 자식은 미움의 상대이었다

.](원본 1권, p.133)

여긔서 뜻 成事이 出?의 後孫은 야곱를 中心하고 ?한 百姓 十二 兄弟요 十二支派으로 始作의 出?은 야곱부터 始作케한

겄은 根本意義 보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발아는 存在立場이 아담과 같은 두 상?格立場였께 根本

出?을 못했다. 卽 이삭부터가 안의고 애급 出?이 않이고 야곱에부터 되는 바는 以上 解說 中 原理로써 明白한 事

?이다.[여기서 뜻 성사 출발의 후손은 야곱을 중심하고 (택한 백성 12형제요 12지파로 시작의 출발은 야곱부터) 시작하게

한 것은 근본적 뜻을 보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삭은 아담과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바라는 존재 입장이 마치) 두 주인을

상대해야 하는 두 상대격 입장이었기에 근본적 섭리의 출발을 하지 못했다. 즉 이삭부터 애급 출발이 아니고 야곱에부터

되는 것은 이상 해설 중 원리로써 명백한 사실이다.](원본 1권, p.133)

 

 [134]

이리하여 ?한 하날 百姓의 되여야 할 其 根本은 애급으로 옵겨지게 되는 바는 뜻 成事의 첫 出?이다. (아부라함의 하나

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로는 原因이 生起게 되였다) 至今부터 하나님과 사탄과의 分立되여 復?의 出

?은 始作된다. 이겄의 卽 하나님的 分? 責任成事의 出?의 始作이라는 겄를 알러야 한다. 그런 고로 이겄의 根本의 되여

卽 標本의 되여서 長成과 完成的 使命 分?責任者의 本이 되여하는 第一次 하날的으로 하나님 直接 使命코저 하는 基礎은

始作함인 同時 祭物 表示 蘇生 課程이 發露이였다.[이리하여 택한 하늘 백성이 되어야 할 그 근본은 애급으로 옮겨지게 되

는 것은 뜻 성사의 첫 출발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원인이 생기게 되었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사탄과 분립되어 복귀의 출발은 시작된다. 이것이 곧 하나님적 분담 책임성사 출발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것이 근본이 되어 즉 표준이 되어 장성과 완성적 사명 분담책임자의 본이 되어야한다. 그렇게 되

면 제1차 하늘적으로 하나님이 직접 사명하고자 하는 기초는 시작되는 것인 동시 제물 표시 소생 과정의 발로가 되는 것이

었다.](원본 1권, p.134)

 

 [135]

그런고로 애급서부터 가나안 復?까지는 예수오서서 할 基本 表示 工作과 같은 貌樣으로 낱아나지 안으면 한 目的를 한 完

成으로 볼 수 업는 한 터에 工作이니 애급서부터 솔노몬 王까지는 第 二次 完成하여야 할 存在가 낱아나서 成事할 한 予告

的 表示로 되여 있다. 卽 예수오서서 배급서부터 가나안 復地에로 가는 양으로 우리 人間 理想 復地 찾저 들어가는 한 使

命的 基礎 表示로 展開식키고저 함에 意義를 알러야 한다.[그러므로 애급서부터 가나안 복귀까지는 예수님 오셔서 할 기본

을 미리 보여주는 전형 노정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난 것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목적을 한 완성으로 볼 수 없는 한 터에

작업이니 애급서부터 솔로몬 왕까지는 제2차 완성하여야 할 존재가 나타나서 이루어야할 한 예고적 표시로 되어 있다. 즉

예수오셔서 애급서부터 가나안 복지에로 가는 것처럼 우리 인간 이상적 복귀의 땅으로 찾아 들어가는 한 사명적 기초 표시

로 전개시키고자 함에 뜻을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135)

애급서 가나안 復路程은 예수의 路程을 表示한바이라는 겄의 하나님의 根本 뜻이다. 그리하여 墮落싴킨 人間 ?하여 하나

님의 自己自身的 責任分? ?하여 始作하는 겄의 卽 모세를 세우심이였다. 모세는 하나님을 代身하고 바로는 사탄을 代身

하고 나오게 되었다.[애급서 가나안 복귀노정은 예수의 노정을 미리 표시한 것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 뜻이다. 그리하

여 타락시킨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이 자기 자신적 책임분담에 대하여 시작하는 것이 즉 모세를 세우심이었다. 모세는 하나

님을 대신하고 바로는 사탄을 대신하고 나오게 되었다.](원본 1권, p.135)

모세가 ?함을 받은 原因은 원수가 이스래엘 百姓을 極度로 학대하는 同時에 强制로라도 全滅시키고저 하는 行動으로 나가

게 되여 苦役 中 원수의 사람과 卽 애급사람과 이스라엘 사람과 싸우는 겄를 죽이는 모세는 볼래 애급 宮中에서 長成하였

스나 애급 싸람를 원수시하는 바는 이스라엘 子孫이라는 ?하지 않는 지조는 果然 하나님이 ?하시는 貴여운 行事이였다.[

모세가 택함을 받은 원인은 원수가 이스라엘 백성을 극도로 학대하는 동시에 강제로라도 전멸시키고자 하는 행동으로 나가

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애급 고역 중에 원수의 사람인 애급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이 서로 싸우는 것을 보고 애급 사람을 죽

이는 모세는 본래 애급 궁중에서 성장하였다. 그러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하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라는 변하지 않는 지조

는 과연 하나님이 택하실만한 귀중한 행동이었다.](원본 1권, p.135)

 

 [136]

애급 宮中에서 잘아 나스나 애급 사람이 않이고 하날의 百姓이 ?함업는 其 自?이였다. 이 自?는 애급 원수의 모든 第一

미워하는 自?인 同時에 사랑받고 잘아난 存在이였다. 이 自?가 애급 宮中에서 나와스니 애급과는 다시 結託 안하는 存在

라는 것은 事?이다. 그런고로 其 우에 애급 사람 ?하여 憎?心를 갓고 있는 確固한 存在이니 하나님 ?한바가 原因이 있

는 바이다.[애급 궁중에서 자라났으나 애급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백성으로 변함없는 그 자체였다. 이 자체는 애급편 원수

가 모든 제일 미워하는 자체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 존재였다. 이 자체가 애급 궁중에서 나왔으니 애급과

는 다시 결탁 안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위에 애급 사람에 대하여 증오심을 가지고 있는 확고한 존재이니 하나

님 택한 데는 다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136)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여서 애급 王 바로를 ?하여 工作을 하게 하긔 ?한 始作를 命令하게 되였다. 그 때에 하나

님의 命令를 받게 되는 모세는 自己自身의 애급 百姓앞에 信케 할 수 있는 ?據를 要求하니 杖로써 蛇이 되게 하는 첫 異

蹟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야 祖上에 現된 하나님을 알게 하여 뜻 順從하여야 한다는 겄를 알게함이였다.[그리하여 하나님

은 모세를 보내서 애급 왕 바로를 대하여 작업을 시작하도록 명령하게 되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명령을 받게 되는 모세는

자기 자신이 애급 백성 앞에 믿게 할 수 있는 증거를 요구하니 지팡이로 뱀이 되게 하는 첫 이적을 보게 하셨다. 그리하여

조상에 나타났던 하나님을 알게 하여 뜻에 순종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함이었다.](원본 1권, p.136)

 

 [137]

그 다음에는 手를 懷에 너어라 하심에 手를 懷에 너으니 癩病이 된지라. 그 다음에다시금 懷에 너엇따가 내라 하매다시 꺼

내매 낫안지라 그 다음에는 듯지 안커든 江水를 가저다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된다라고 하나님은 말삼하시였다.[그 다음에

는 손을 가슴에 품어라고 하심에 손을 품에 넣으니 문둥병자의 손이 된지라. 그 다음에 다시금 품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니

나은지라. 그 다음에도 바로가 나의 말을 듣지 않거든 강물을 가져다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된다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

다.](원본 1권, p.137)

그 다음에는 모세는 言을 要求하였다. 이와 같은 事?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적에 이런 異蹟를 보여주었나하면은

하나님의 ??하시고저 하는 事?의 터가 되는 行事이니 그 表示되는 모든 뜻은 全部 예수 오서서 할 目的成事의 한 像徵

이라는 겄를 表示하는 겄이 되여야 할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이다』. 144page에 記하여 있슴 ☞ 杖라는 겄은 代身 依支者

를 表示함의였다.[그 다음에는 모세는 말 잘하기를 요구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 때에 왜

이런 특이한 기적을 보여주었냐 하면 하나님이 장차 하시고자 하는 사실의 터가 되는 행사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표시

되는 모든 뜻은 전부 예수 오셔서 할 목적성사의 한 상징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리 되어야 할 원리적 목적이 있

는 것이다). 144page에 기록되여 있음 ☞ 지팡이라는 것은 대신 의지자를 표시함이었다.](원본 1권, p.137)

卽 나를 代身保護할 겄를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안흔 겄를 치여 뜻대로 成事하게 한은 뜻이 있

는 바이였다. 이겄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生命에 ?하여 保護가 될 겄를 말함이였다.[즉 나를 대신해서 보호할 것을 말함

이고 모든 앞길을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합당치 않은 것을 쳐서 뜻대로 이루게 하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즉 예수

가 우리의 모든 생명에 대하여 보호가 될 것을 말함이었다.](원본 1권, p.137)

배음을 보여 주심은 배암으로 誘引한 表示的 存在로 해와에게 役事한 겄를 보여주었스니 예수와서 배암과 갗은 役事로 사

탄 手中에서 ?앗는 役事하여야 할 하날 배암的 表示를 予告하기 ?하여서 着手할 겄를 意味하심이였다. 사탄 네가 배암

가지고 해스니 나도 배암 가지고 예수로 役事한다는 겄이 根本杖로 蛇되게 한 意味가 있는 바다. 모세 배암 예수는 사탄

배암를 잡아먹어 승리할 겄의 予告的 表示였다.[뱀을 보여 주심은 뱀으로 유혹한 표시적 존재로 해와에게 역사한 것을 보

여주었으니 예수님이 오셔서 뱀과 같은 역사로 사탄 수중에서 빼앗는 역사를 하여야 할 하늘 뱀적 표시를 예고하기 위하여

서 착수할 것을 의미하심이었다. 사탄 네가 뱀 가지고 했으니 나도 뱀을 가지고 예수로 역사한다는 것이 근본 지팡이로 뱀

이 되게 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모세 뱀은 예수는 사탄 뱀을 잡아버려 승리할 것이라는 예고적 표시였다.](원본 1권,

p.137)

 

 [138]

모세 手를懷에 너은 겄은 첫 번은 사탄의 誘引받아 사탄 품에 안긴 해와의 行動은 人間을 죽이는 役事였스나 다시금 手를

품에 너으심은 예수 오서서 해와를 품는 事?은 癩病과 같은 死中에 蘇生하여 산다는 表示로 手의 病의 나은 겄를 보여줌

이였다.[모세가 손을 가슴에 넣어서 품은 것은 첫째 번은 사탄의 유혹을 받아 사탄의 품에 안긴 해와의 행동은 인간을 죽

이는 역사였다. 그러나 다시금 손을 품에 넣으심은 예수 오셔서 해와를 품는 사실은 나병과 같은 죽음에세 소생하여 산다

는 표시로 손의 병이 나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38)

卽 第一次 懷겄은 死亡이나 예수 第二次 품으심은 生命이라는 永生의 始作를 予?한다』. 江水로 血된다는 바은 水는 生命

世上를 表示함인데 예수와서 死亡中에 處한 存在들의 예수 오서서 血로되는 生命 注入를 始作한다는 겄를 表示한 바이였다

.[즉 제1차 품은 것은 사망이나 예수 제2차 품으심은 생명이라는 영생의 시작을 예로써 증거한다. 강물로 피가 된다는 것

은 물은 세상을 표시하는 것인데 예수님이 오셔서 사망 중에 처한 존재들이 예수 오셔서 피로되는 생명 주입을 시작한다는

것을 표시한 것이었다.](원본 1권, p.138)

言이 要求은 相? 目的 成事할 수 있는 重要 責任仲介?니 言을 要求하심은 創造物 全部를 말삼으로 지은 것이 일어버린

겄를 예수와서 言 相?의 理想的 實?를 다시금 成事한다는 뜻를 表示함이였다. 卽 言은 創造目的 物實?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겄과 全人類와 萬物을 찾는다는 意味가 있슴이다.[말 잘하기 요구는 상대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중요

한 책임 중개체이니 말 잘하기를 요구하는 것은 창조물 전부를 말씀으로 지은 것이 잃어버린 것을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의

상대 이상적 실체를 다시금 성사한다는 뜻을 표시하는 것이었다. 즉 말씀은 창조목적 만물의 실체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

와를 찾는다는 것과 온 인류와 만물을 찾는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138)

 

 [139]

그 때 모세가 要求하는 全部를 許諾하시고 애급으로 ?라하심에 모세는 自己의 妻子를 달리고 하나님의 杖를 들고 아급으

로 ?야 바로에게 請키를 이스라엘은 我의 長子라하라. 그러무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하라.[그때 모세가 요구하

는 전부를 허락하시고 애급으로 돌아가라 명하셨다. 이에 모세는 자기의 처자를 데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애급으로

돌아가 바로에게 요청하기를 이스라엘은 나의 맏아들 장자라하라. 그러므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 하라.](원본 1

권, p.139)

그래도 바로가 노아 보내지 안으면 長子를 殺리라 하라하는 命令을 받고 ?오는 途中 한 宿所에서 여호와 모세에게 ?야

모세를 죽이고저 할 때에 모세이 妻는 아달의 陽皮를 베여던저서 死을 免케하면서 妻가 갈아대 당신은 血흘리는 男便이다

한지라 그겄은 割?를 한 緣故여라.[그래도 바로가 놓아 보내지 않으니 장자를 죽게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리고 돌아오

는 도중 한 숙소에서 여호와가 모세에게 나타나 모세를 죽이고자 할 때에 모세의 처는 아들 고추의 양피를 베여 던져서 죽

음을 면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처가 말하되 당신은 피 흘리는 남편이다. 한지라 그것은 할례를 한 연고더라.](원본 1권,

p.139)

여기에 야곱이 母가 야곱과 合하여서만의 工作하여서 뜻 成事한 겄과 갗치 모세의 妻子 卽 母子合하여 모세를 살리는 行?

를 成事한 겄이였다. 그 根本意味은 무슨 뜻인가하면은 모세는 卽 割?를 成事못하면 死는 겄이고 成事하면 生다는 重大意

味가 있는 바이다.[여기에 야곱의 어머니가 야곱과 합하여 모의하여서 뜻 성사한 것과 같이 모세의 처자도 마치 모자가 협

조하여 모세를 살리는 행례와 같은 일을 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근본의미가 무슨 뜻인가하면 모세는 즉 할례를

성사하지 못하면 죽는 것이고, 성사하면 산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원본 1권, p.139)

 

 [140]

예수 오심은 무슨 目的이나 하면 割? 根本完成하는 實?인데 그겄은 그 母親과 合하여서만이 成立되는 根本意義있다는 겄

를 보여줌이엿는데 妻子가 合하는 일이 업스면은 뜻 成事 못하고 예수는 死는 十字架가 있다는 予告的 事?를 表示함이였

다.[예수님이 오심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할례의 근본 뜻을 완성하는 실체인데 그것은 그 모친과 협조해야만 성립된다 하

는 근본 뜻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런데 아내와 자식이 힘을 합하는 일이 없으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예수는

십자가에 죽을 있다는 예고적 사실을 표시함이었다.](원본 1권, p.140)

그런고로 이스라엘 長子로 成事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問題가 모세가 生하여만의 될 겄이엿는데 모세 한 生命은 全이스라엘

의 代身生命이고 全 이스라엘의 代身이 存在라고도 할 수 있는 存在이였다. 이 모세에게 있서서 割? 업스면 모세는 勿論

이고 全이스라엘 百姓도 全部 死亡하는 表示的 行例이였다.[그러므로 이스라엘 맏이인 장자로 뜻을 이루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모세가 살아야만 될 것이었다. 그래서 모세 한 생명은 전체 이스라엘의 대신생명이고 전체 이스라엘의 대신 존재라

고도 할 수 있는 존재이었다. 이 모세에게 있어서 할례가 없으면 모세는 물론이고 전체 이스라엘 백성도 전부 사망하는 표

시적 행사치례였다.](원본 1권, p.140)

그런고로 모세 妻子가 割?가 잇섰끼에 살게 된다는 겄은 예수님이 오서서 生死의 重要問題를 右左하는 根本問題成事의 責

任를 表示한 바다. 이 立場에서 모세 妻子 合함의 큰 勝利的 條件의 成立를 봄이였다.[그러므로 모세 처자가 할례가 있었

기에 살게 된다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생사의 중요문제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해결의 성사 책임을 표시한 것이다. 이 입

장에서 모세 아내와 자식의 힘을 합하게 되는 것은 큰 승리적 조건이 성립함을 말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40)

 

 [141]

이 뜻을 세우지 못하였스면은 모다 失敗할 수 있는 難한 問題이였다. 그런고로 이 한 모세의 妻子의 한 割?가 全 ?한 百

姓에게 ?한 長子의 名分을 完成하게 하는 根本自體가 卽 割?이였다. 이와갗치 예수님도 오서 母親과 合力하여 割?成事

의 뜻를 成事하여야 할 겄이였스나 예수 이 뜻을 못 成事한 失敗的 根本이 이섰슴은 누구나 未知이 事?이다. 그런고로 母

親 뜻 받들지 못하였끼에 예수는 母親에게 ?하여 갈리리 가나에서 異蹟을 볼적에 女人이여하신 말삼의 根本意義가 있슴이

라.[이 뜻을 세우지 못하였더라면 모두 실패할 수 있는 곤란한 문제였다. 그래서 모세의 아내와 자식이 한 할례가 전체 택

한 백성에게 대한 맏아들 장자의 명분을 완성하게 하는 근본자체가 즉 할례였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오셔서 모친과 힘을

합해 협력하여 할례성사의 뜻을 이루고 성사하여야 할 것이었으나 예수님은 이 뜻을 이루지 못하여 실패한 내용은 잘 알려

진 미해결 문제이다. 그러므로 모친이 뜻을 받들지 못하였기에 예수는 모친에게 대하여 갈릴리 강가에서 특이한 기적을 볼

때 「여인이여!」 하신 말씀의 근본적 뜻이 있음이다.](원본 1권, p.141)

其外 母親 ?하여서 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이 있는가 한 말삼 等?이 始作은 예수는 뜻 成事의 第一 次 始作의 失

敗를 가져오게 되였기 때문이였다. 그겄의 十字架 上 死의 始作의 聯關性를 가지게 되였다. 卽 모세가 하나님 앞에 뜻 成

事할 수 업는 自己 生를 가지 못한겄과 한가지 事?이였다. 이와갖츤 하나님의 하시는 路程의 숨어 있는 原理 目的은 누가

알 수 있스라!! 그외 모친에 대하여서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한 말씀 등의 시작은 예수는 뜻을 이

루는 성사의 제1차 시작의 실패를 가져오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즉 모세의 할례사건과 십자가 상의 죽음과는 연관성을 가

지게 된다. 즉 모세가 하나님 앞에 뜻을 이룰 수 없는 자기 삶을 가지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 사실이었다. 이와 같은 (하나

님이 하시는) 노정에 숨어 있는 원리의 목적은 누가 알 수 있으랴!](원본 1권, p.141)

 

 [142]

여긔에 割?에 ?하여 말하기로 하자. 볼래 聖?에 割?라는 名詞가 生起게 된 겄은 墮落되였기에 基因되는 事?인데 本?

해와가 사탄 血를 받고 아담까지가 墮落되었기 때문에 割?의 크나큰 重心問題가 要求되는 바이다.큿다,[먼저 할례에 대하

여 말해 보기로 하자. 본래 성경에 할례라는 명사가 생기게 된 것은 타락되었기 때문이다. 타락 때문에 생기게 된 것인데

본래 해와가 사탄 피를 받고 아담까지 타락되었기 때문에 할례를 해야하는 중심한 문제가 요구되는 것이다.](원본 1권,

p.142)

그런고로 아담의 主管하여야 할 해와를 主管하였다면 墮落조차 防止하였슬 터인데 홰와한테 主管받고나니 墮落됨의였다.

卽 아담 陽部를 通하여 全 墮落은 成事되였스니 責任은 아담 男子가 있는 겄이였다. 이 男子되는 아담이 支配받고나니 하

나님 앞에 설 수 업는 存在로 되매 墮落에 始作의 成立를 보게한 實?은 卽 男子의 陽部이였다.[그러므로 아담이 해와를

주관하였다면 타락조차 방지하였을 터인데 해와한테 도로 주관받고 나니 타락된 것이었다. 즉 아담 고추인 양부를 통하여

전체 타락은 이루어지게 되었으니 책임은 아담인 남자에게 있는 것이었다. 이 남자되는 아담이 도로 지배받고 나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로 됨에 타락의 시작의 성립을 보게한 실체는 즉 남자의 고추인 양부였다.](원본 1권, p.142)

 

 [143]

그런고로 어두움에 血를 받아들인 그 自?이니 어두움에 血를 다시금 ?는 事?를 表徵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아부라

함 子孫은 割?하여만의 卽 어두움에 血를 몬츰 받아스서 死게 되여스니 그 自?로써 살러면 그 自?로써 死亡에 血를 ?

여만의 하나님끠 ?할 수 있는 始作를 봄이라는 겄를 알러주는 事?이다. 그러무로 割?은 아부라함에 永遠한 規?로 세움

이였다. 그리고 이겄이 있스무로 主管성을 다시금 復?하는 男子의 資格을 扶?함이다.[그러므로 어두움에 피를 받아들인

그 자체이니 어두움에 피를 다시금 빼는 사실을 나타내는 상징함이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 자손은 할례를 해야만

살 수 있었다. 즉 어두움에 피를 먼저 받아서 죽게 되었으니 살려면 그 자체로써 사망에 피를 빼야만 하나님께 속할 수 있

는 (시작을 보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할례는 아브라함에 영원히 지켜야할 정해놓은 규례로 세움

이었다. 그리고 이것이 있기 때문에 주관성을 다시금 복귀하는 남자의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다.](원본 1권, p.143)

마음할례 (신10:16), 肉身割? (창 17:10), 萬物割? (레 19:23). 1. 死 血를 ?는 表, 2. 主管性을 다시 찾는 表, 3. 根

本 뜻에 子女의 길을 찾은 약속이 表. 以上과 같은 重大意味를 가진 겄이 卽 아부라함에 하나님의 命令하시든 根本意味라

는 겄을 人間은 至今까지 未知의 겄이다. 또 몰나야 하는 겄의 한 原理였섰다.[할례에는 마음의 할례(신10/16)가 있고, 육

신할례(창17/10)가 있고, 만물할례(레19/23)가 있다. 할례는 1. 죽음의 피를 빼는 표시, 2. 주관성을 다시 찾는 표시, 3.

근본 뜻에 자녀의 길을 찾는 약속의 표시. 이상과 같은 중대한 의미를 가진 것이 즉 아브라함에 하나님의 명령하시던 할례

이다. 할례가 근본적으로 의미하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또 몰라야 하는 것이 한 원리이다.](원본 1권,

p.143)

 

 [144]

그런고로 모세의 의 行?은 全이스라엘에게 ?하여 질머진 全目的成事를 表示함을 다시금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모세 行

動如何은 예수 오서서 할 使命的行路의 前形 表示로 그의 모든 일은 表徵된 바라는 겄의 原理로 보아 알 수 있는 事?이다

.[더욱이 모세의 이 행해진 할례의 행례는 모든 이스라엘에게 대하여 짊어진 전체 목적을 이루는 것을 표시함을 다시금 알

아야 한다. 그러므로 모세가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예수 오셔서 할 사명적 행로의 전형 표시이다. 따라서 그의 모든 일

은 모두가 따라해야 함을 나타내는 (표징된 바라는 것이 원리로 보아 알 수 있는) 사실이다.](원본 1권, p.144)

卽 하나님의 使命分?責任이 過程은 예수의 基礎되게스니 갗은 뜻의 目標表示으로 萬事는 들어내여 나아가는 겄이 根本意

義이였다. ☜ 以下은 四 枚上에 續入 또 杖라는 겄은 代身 依支者를 表示함의였다. 卽 나를 代身保護할 겄를 말함이고 全

앞길를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合當치 않은 겄를 치여 뜻대로 成事하게 한은 뜻이 있는 바이였다. 이겄은 卽 예수가 우리의

全生命에 ?하여 保護가 될 겄를 말함이였다.[즉 하나님의 사명 분담책임의 과정은 예수의 길의 기초가 되겠으니 같은 뜻

의 목표 표시로 만사는 드러내어 나가는 것이 근본 의의다. ☜ 이하 134절상에로 옮길 것 지팡이라는 것은 대신 의지자를

표시함이었다. 즉 나를 대신 보호할 것을 말함이고 모든 앞길을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합당치 않은 것을 쳐서 뜻대로 성사

하게 하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이것은 즉 예수가 우리의 전체 생명에 대하여 보호가 될 것을 말함이었다.](원본 1권,

p.144)

 

 [145]

모세에게 아론을 주워서 이스라엘의 贖罪的 行例에 代表者로 세우심은 모세를 協助하여 한 目的 뜻을 成事코저하는 侍從이

였다. 卽 百姓이 代身贖罪責任 役活를 하신은 해와 自?로 될 聖神과 함끠 예수에 뜻를 侍從하여 人間 ?하여 直接 贖罪責

任을 할 겄를 表徵함이였다.[모세에게 아론을 주어서 이스라엘의 속죄적 행례의 대표자로 세우심은 모세를 협조하여 한 목

적 뜻을 이루시고자하는 일을 받들어 모시라는 것이었다. 즉 백성에 대신해서 속죄의 책임 역할을 하시는 (해와 자체로 될

) 성신과 함께 예수에 뜻을 따르게하려는 (인간에 대하여 직접 속죄 책임의) 요구를 나타내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45)

모세에게 한 代身 協助者업다하였서 아론를 준바는 않이지만 말삼(言)에 代身를 要求할 적에 아론 세우심은 아론은 말삼

代身者임을 表示하니 말삼에 最高에 問題者은 해와의 한 存在이였다. 卽 말삼 成事은 해와를 完全하게 찾은 目的으로 基因

되니 卽 아론를 세워 代身贖罪하심은 예수 해와가 합하여서 人間 贖罪의 直接 問題를 하여야 할 自己 自身에 使命分?役割

이였다.[모세에게 (한 대신 협조자가 없다하여 아론을 준 것은 아니지만) 말씀(言)에 대신을 요구할 때에 아론을 세우심은

아론은 말씀 대신자임을 표시하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에 최고에 문제자는 해와의 한 존재이었다. 즉 말씀 성사는 해와를

완전하게 찾을 목적이 기본된 원인이다. 그러니 즉 아론을 세워 대신 속죄하심은 예수도 해와와 합하여서 인간 속죄의 직

접 문제를 하여야 할 자기 자신에 사명분담 역할이었다.](원본 1권, p.145)

 

 [146]

卽 해와로 罪를 지여스니 해와로서 代身 싳을 力活을 하야 할 責任分?이 되여 있스니 아론은 모세의 한 相?格者로서 百

姓를 ?하여 모세의 뜻 卽 하나님의 뜻을 成事하게 協助한 바는 예수 오서서 말삼 相?찾저 뜻 成事를 잡를 겄를 表徵하는

意義이다. 모세에 以上과 갗은 諸條件의 成立되어 바로를 ?하여 直接 ?立를 取하여 나서게 되었다.[즉 해와로 죄를 지었

으니 해와로서 대신 씻을 역할을 해야 할 책임분담이 되어 있으니 아론은 모세의 한 상대격자로서 백성을 대하여 모세의

뜻을 성사하는데 협조하려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게 협조한 바는 예수 오셔서 말씀 상대를 찾아 뜻 성사를 잡

을 것을 미리 보여주고 예시하여 표징하는 의의이다. 모세에 이상과 같은 여러 조건이 성립되어 바로를 대하여 직접 맞서

대립의 자세를 취하여 나서게 되었다.](원본 1권, p.146)

그대 바로는 모세의 要求에 ?하여 順從한지 않은 反面 도리혀 모세에 ?한 이스라엘 百姓에게 더 憎오심을 갓게끔 하나님

은 바로를 剛爆케 할 겄를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百姓를 노와 주워 ?野에 나아가 三日즘 나아가 여호와끠 祭

祀하기를 請해라 하시였다.[그때 바로는 모세의 요구에 대하여 순종하지 않은 반면 도리어 모세에 속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더 증오심을 가지게끔 하나님은 바로를 강퍅하게 할 것을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줘 광야에 나아가

삼일쯤 여호와께 제사 지내기를 청하라 하시었다.](원본 1권, p.146)

여긔 三日程 이라는 겄은 이스라엘의 全生命의 노이느나 않노이느나 하는 問題은 이 三日程이라는 問題를 걸어 놋코 始作

하게 되는 基本要求條件이였다. 이 三日間에 許? 안되면 이스라엘 全幅的 目的은 全部始作할 수 업는 問題를 말하는 바이

였다. 이 三日程이라는 겄의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成事케하는 工作이 基本되는 要求條件이였다. 그런고로 예수 오세서 사

탄 ?하여 三日期間에 ?한 過程에 處하지 않으면 안 될 겄이였다.[여기 3일노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전체 생명이 놓이

느냐 놓이지 못하느냐 하는 문제는 이 3일노정이라는 문제를 걸어 놓고 시작하게 되는 기본요구 조건이었다. 이 3일간이

허락이 되지 못하면 이스라엘 전부에 목적은 시작할 수 없는 문제를 말하는 것이었다. 이 3일노정이라는 것이 모세가 하나

님의 뜻을 성사하게하는 작업의 기본되는 요구조건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오셨을 때도 사탄에 대하여 3일기간에 대한 과정

에 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었다.](원본 1권, p.146)

 

 [147]

이 過程을 成事할러면은 모세에 ?한 具備條件 같은 諸條件具備를 보여할 겄이였는데 이 具備條件은 ?野試? 通하여 其

터는 사탄에게 勝利함으로 成立되였 스나 그의 代身役者 아론과 갗은 해와의 存在의 具備成事를 보지 못하여서 三日程 始

作 路程를 自由롭게 넘어서지 못한 原因으로 十字架死 三日間이 基本的 根本은 始作이였다.[이 과정을 성사하려면 모세에

게 속한 것과 같은 여러 조건의 구비를 보여야할 것이었다. 그런데 이 구비조건은 광야시험을 통하여 그 터는 사탄에게 승

리함으로 성립되었다. 그러나 그의 대신역자 아론과 같은 해와 존재를 구하여 준비하는 일은 이루지 못하였다. 그래서 3일

노정의 시작 노정을 자유롭게 넘어서지 못한 원인으로 십자가 3일간의 기본적인 근본은 시작되었다.](원본 1권, p.147)

이때 예수 앞에 어머님과 合하는 뜻 成事를 中心하고 해와 한 存在와 人間들이 하날 便쪽으로 順從하였스면은 예수의 十字

架 路程은 다른 方向으로 效果的 路程를 보아 사탄 ?하여 積極?策의 成立를 始作하였을 겄인데 其 ?策를 아모케 하여서

라도 成事할 責任이 예수의 責任이니 죽어서라. 三日 期間를 터치는 使命的 責任分?를 完成하야 할 義務가 있슴이였다.[

이때 예수 앞에 어머니와 합하는 뜻 성사를 중심하고 해와 한 존재와 인간들이 하는편 쪽으로 순종하였으면 예수의 십자가

노정은 다른 방향으로 효과적 노정을 보았을 것이었다. 그랬으면 사탄에 대하여 적극적인 대책의 성립을 시작하였을 것이

다. 그런데 그 대책을 어떻게 해서라도 이루어 성사할 책임이 예수의 책임이니 죽는 한이 있어도 3일 기간을 해치우는 사

명적인 책임분담을 완성하야 할 의무가 있었다.](원본 1권, p.147)

 

제3절 모세에게 ?한 하나님의 役事의 路程 왜 예수의 路程 全貌되는 理由 [모세에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노정이 예수의

노정에 전체가 모방되는 이유]

 [148]

우에서도 簡?의 表示하엿지만은 하나님이 本? 지은 겄이 였끼에 根本 責任存在은 하나님시다. 하나님은 사람의 墮落한

後에 사람 지으심을 恨嘆하시였다창6/6 하심은 여게 基因되는 바다. 其 外에도 聖?에는 하나님의 後悔하시였다는 말삼도

있는 겄를 볼적에사사2/18 하나님도 後悔와 恨嘆한은 原因은 自己의 몸으로 되는 人間 이무로다. 卽 사람 일러버린 것은

自己 몸을 일은 겄과 한가지었다.[위에서도 간단히 표시하였지만 하나님이 본래 지은 것이었기에 근본적인 책임의 존재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한 후에 사람 지으심을 한탄하시었다-창6/6-. 하심은 여기에 기본 원인이 되는 것이다

. 그 외에도 성경에는 하나님이 후회하셨다는 말씀도 있는 것을 볼 때-사사2/18- 하나님도 후회와 한탄하는 원인은 자기의

몸이 되야 하는 인간이 때문이다. 즉 사람 잃어버린 것은 자기 몸을 잃은 것과 마찬가지였다.](원본 1권, p.148)

 

 [149]

그런고로 사람들의 第一次 審判으로 因하야 全滅 當한 後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하시어서 다시는 審判하지 않을 것를 宣布

하심과 同時에 審判받게 된 最終局点은 自己가 지였든 人間이였는데 墮落되였음으로 審判이 生起였스나 墮落하게 한 사탄

도 本? 하나님 自身의 지으신 存在로부터 始作基因이나 全部에 責任은 하나님 自身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저서 根本를 다

시 成事코저 한은 目的를 두고 審判한 겄이지만 다시금 찾즈려 할 때에 하나님 自身의 直接의 目的에 길을 닥기 ?하여서

노와 以後 아부라함를 通하여 모세를 通하여서 役事 始作하였다.』[그러므로 사람들이 제1차 심판으로 인하여 전멸 당한

후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 하셔서 다시는 심판하지 않을 것을 선포하셨다. 그와 동시에 심판받게 된 최종 결과는 자기가 인

간을 지었기 때문인데 인간이 타락되었음으로 심판이 생겼으나 타락하게 한 사탄도 본래 하나님 자신이 지으신 존재로부터

시작된 원인이다. 그러나 전부에 책임은 하나님 자신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아 근본을 다시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두고 심

판한 것이다. 그렇지만 다시금 찾으려 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직접적으로 목적에 길을 닦기 위하여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

나 모세를 통하여서 역사하기 시작하였다.](원본 1권, p.149)

卽 사람의 墮落의 第一間接的 原因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고 그 다음을 해와이라는 本? 墮落식킨 直接的 原因

과는 反?로 하나님은 보께 되였다. 그래서 찾는 役事의 第一責任者는 하나님의 本의 되며 中心이 되여서 아담 해와가 찾

즐 수 있는 길을 닥고저 함이엿다.[즉 사람 타락의 제일 간접적 원인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고 그 다음을 해

와라는 본래 타락시킨) 직접적 원인과는 반대라고 하나님은 보게 되었다. 그래서 찾은 역사의 책임자는 하나님이 제일 근

본이 되며 중심이 되어 아담 해와가 찾을 수 있는 길을 닦고하 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49)

그래서만의 아댐 해와가 나아갈 道標 本으로 表示를 定하는 同時에 사탄 ?한 勝利路程이 되여야 되니 이 本대로 하여서

아담 해와의 勝利할 수 있다는 길를 定하는 겄과 같은 基礎를 세워 노으러 하는 겄의 卽 모세를 通하여 하나님의 役事싴기

는 事?이다.[그래야만 아담 해와가 나아갈 길을 도표의 근본으로 표시를 결정하는 동시에 사탄에 대한 승리노정이 되어야

하니 이 근본대로 하여서 아담 해와가 승리할 수 있다는 길을 결정하는 것과 같은 기초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다. 즉 모

세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실이다.](원본 1권, p.149)

 

 [150]

그런고로 아담 대신 으로 오는 예수는 하나님의 敎示하여 준 勝利의 本路程樣으로 사탄 ?하여 第一次 勝利의 路程를 本삼

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될 義務가 있슴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나님의 몬츰 하신 事을 本삼고 한신다는 말삼을 요한복음 五

章 十九節-二十節에 其 內容的 事?를 發表하였잇다.[그러므로 아담 대신으로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 가르쳐 준 승리의

근본된 노정처럼 사탄에 대하여 제1차 승리의 노정을 표본으로 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있었다. 그리고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을 표본으로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요한복음 5장 19절에서 20절에 그 내용적으로 사실을 발표하였다

.](원본 1권, p.150)

卽 子이 父이 行하신 事을 見外에는 無릇 自? 수 업나니 父께서 行하시는 겄를 아들도 또 그와 갗치 行하시나니라. 父께

서 子를 愛하사 其 하시난 겄를 啓示하시고 또 그 보다더 큰 事를 示하시 爾等로 긔히히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였다.[즉 “

아들이 아버지가 행하신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실행하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그 하시는 것을 계시하시고 또 그 보다 더 큰 일을 보이시고 너희로 기이하게

여기게 하심이라” 하시었다.](원본 1권, p.150)

이와갗치 예수는 하나님을 本받아 第二次 勝利의 路程의 始作은 第一次 勝利路程과 같은 路程를 取하여야 할 根本意義가

있슴를 알러야 한다. 예수와서하는 全 使命 力活은 하나님 責任分? 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데 더러핀 바를 다 成事하여만

의 始作이 出?를 보는 바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責任分?를 모세를 세웨 원수 품에서 뽑아내든 겄과 갗치 예

수 와서 全人類를 찾저 사탄한테 빼스여야 할 使命的 基台를 像徵싴킨 事?에 根本原理를 알러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의

하신 길를 딸아서 하여야한다.[이와 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본받아 제2차 승리 노정의 시작은 제1차 승리노정과 같은 노정

을 취해야 할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 때 와서 하는 모든 사명과 역할은 하나님 책임분담 노정에서 보여

진 사탄한테 더럽힌 것을 다 이루어야만 출발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책임분담은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

내던 것과 같이 예수 때에 와서 전체 인류를 찾아 사탄한테 빼앗아야 할 사명적 기대를 상징시킨 사실에 근본원리를 알아

야 한다.예수는 하나님의 하신 길을 따라해야 한다.](원본 1권, p.150)

 

 [151]

그러야 같은 目的하나를 合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갗치 分?하여 責任成事는 非公式路程은 아는 人間 우리는 切痛치

않을 수 업는 事?이다. 예수와 聖神役事分?은 사람 때문이였도다. 이 모돈 原理的 根本를 아는 우리는 全 精力 무얻앗기

랴. 이와갗은 基本原理를 아지 못한 墮落人 世界에 處하였든 自我들를 알게 될 대에 그 이 原理의 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겄를 안은 人間이 되였스니 사탄 ?하여 總攻?하여 急速한 時日을 두고 復?하여야 할 겄를 알았도다.[그래야 같은 목적

을 두고 하나로 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분담하여 책임을 이루는 비공식 노정을 아는 우리 인간은 애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예수와 성신의 역사분담은 사람 때문이었구나! 이 모든 원리적 근본을 아는 우리는 온 정력을 쏟

음에 있어서 무엇을 아까워하랴! 이와 같은 기본원리를 아지 못한 타락인 세계에 처하였던 자아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원리

의 전부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이 되었다. 그러니 사탄에 적대하여 총공격하여 급속한 시일을 두고 복귀하여야

할 것을 알았구나!](원본 1권, p.151)

이제야 참살길의 始作을 알 겄이고 人生이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의 누구라는 겄를 알아스니 우리는 무엇으로 報答할라.

問題가 이제 낱아난 뜻 侍奉의 最高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업는 事?이다. 일러버렸든 아바지는 六千年前이고 일러버

린 子息찾은 겄도 六千間에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즈러시든 그의 存在 누구였는가. 卽 아바지 어머님의 存在다.[이제야 참

살길의 시작을 알 것이고 인생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하랴! 문제가

이제 나타난 뜻을 받들어 모시는게 최고 문제로 되는 것은 두말할 것 없는 사실이다. 잃어버렸던 아버지는 6천년 이전이고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 것도 6천 년간에 쉬지 못하시고 나를 찾으시려던 그 존재는 과연 누구였는가! 즉 하늘 아버지 어머

니의 존재다.](원본 1권, p.151)

 

 [152]

이 깁부고 고마운 消息을 넓이 ?할 자 世上 이데 있는가. 찾즈시는 그 모습을 아는 者 멧 名이엿는가! 至今까지 아바지

?하여 춤배았고 아달로서된 子息의 아바지를 몰른다은 원통함을 길리 참으신 그 앞은 心情을 누가 同情할 孝子가 世界에

어데 있는가! 이 길를 닥기 ?하여 世上에 孝子之道와 忠臣之道와 師弟之道를 미리 ?播하여 그 基盤삼고저 함이였는데 至

今 그 自?들이 업는 恨歎之事를 또 몰라주는 人間이 되여지러는가 아는 者는 直接 ?하여서 孝子로 멀리 ?하여서는 날라

적은 ? 하여서는 王으로 敎示로는 師으로 基本意義를 成事하게하여만의 뜻을 세울 수 있는 事?이다.[이 기쁘고 고마운

소식을 널리 전할 자 세상 어디 있는가! 찾으시는 그 모습을 아는 자 몇 명이었는가! 지금까지 아버지에 대하여 침뱉고 아

들로서 자식이 아버지를 모른다는 원통함을 오래 참으신 그 아픈 심정을 동정할 효자가 세계에 어디 있는가! 이 길을 닦기

위하여 세상에 효자가 가야할 마땅한 효자의 길과 충신의 길과 사제의 길을 미리 전파하여 그 기반을 삼고자 하는 것이 목

적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 자체들이 없는 한탄할 일을 또 몰라주는 인간이 되어야겠는가! 아는 자는 직접 대하여서 효자로

멀리 대하여서는 국가적 차원에서는 왕으로 가르침은 스승으로 기본의 뜻을 이루게 해야만 뜻을 세울 수 있는 사실이다.](

원본 1권, p.152)

 

 [153]

이스라엘 百姓은 하나님 ?하여서 以上과 같은 三綱이라는 儒敎的 中心?로서 하나님을 모시였든가. 그 原理를 아지 못하

므로 그리못함이였다.그와 같은 關係를 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퍼슬까. 그겄은 創造原理를 全部 完全이 찾

저 첫 理想를 成事할러니 숨은 原理的 間隔를 두고 墮落하였끼에 敎示못함을 前에 말한바아 갗다.[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에 대하여 이상과 같은 삼강이라는 유교적 중심체로서 하나님을 모셨던가! 그 원리를 알지 못하므로 그렇게 못한 것이었다

. 그와 같은 관계를 가르치지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프셨을까? 그것은 창조원리를 전부 완전히 찾아 첫 이상을

이루려니 숨은 원리적 간격을 두고 타락하였기에 가르쳐 주지 못한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원본 1권,

p.153)

이와 갗치 아바지를 알러야 할 百姓의 아지 못하고 王으로 알러야 할 主人公을 아지 못하며 師이라면 以上에 업는 者로 侍

奉할 바도 아지 못하는 원수펀 ?立하여 섰 그 自?를 ?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心情이였슬라![이와 같이 마땅

히 아버지를 알아야 할 백성이 알지 못하고 왕으로 알아야 할 주인공을 알지 못하는 사이였었다. 그래서 이상에 없는 자로

받들어 모셔야 할 것도 알지 못하는 원수편에 대립하여 섰던 그 자체를 대해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이었을까!](

원본 1권, p.153)

無知한 百姓을 찾저서 子女삼으러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直接 ?立하심이였다. 至今부터 모서는 其 使命에 첮 出?를 원

수 사탄의 代辯人 바로 한테로 발을 옴기게됨의 큰아큰 ?史의 希望에 焦点이였다. 모세 바로 앞에 낟아나서 거듭되는 異

蹟으로 바로를 屈服하게하는 役事를 始作하였다.[무지한 백성을 찾아서 자녀로 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직접 대립

하게 하심이었다. 지금부터 모세는 그 사명에 첫 출발을 원수 사탄의 대변인 바로한테로 발을 옮기게 된 것이 크나큰 역사

의 희망에 초점이었다. 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되는 특이한 기적으로 바로를 굴복하게 하는 역사를 시작하였다.](

원본 1권, p.153)

 

 [154]

바로에 ?하여 十余次에 ?한 異蹟를 通하여서 바로 自身의 하나님 한테 犯罪하였따는 告白과 함끠 完全屈服를 標準하고

役事하심이였다. 하나님의 바로를 剛愎케 하심은 무슨 目的이있섰는가 하면 1. 바로(사탄)가 다시는 ?한 百姓에게 生?조

차 못하게 하고저 하심의고, 2. 바로(사탄)은 힘의 업스니 하나님의 要求되로 自服하는 同時에 順從하여야 할 겄를 自?케

하기 ?하여, 3. 원수에 모든 겄를 害하게 하기 ?하여, 4. 하나님을 反하는 者은 亡하는 겄를 自?하게 하기 ?하여, 5.

長子의 根本 血받은 者을 처서 원수의 血를 滅하기 ?하여.[바로에 대하여 10여차례에 대한 특이한 기적을 통하여서 바로

자신이 하나님한테 범죄하였다는 고백과 함께 완전한 굴복을 표준하고 역사하심이었다. 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하심은

무슨 목적 때문이셨는가 하면 1. 바로가 다시는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에게 생각조차 못하게 미련을 버리게 하고자 하심이

고, 2. 바로(사탄)는 힘이 없으니 하나님의 요구대로 스스로 복종하는 동시에 순종하여야 할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하여,

3. 원수에 모든 것을 훼방하게 하기 위하여, 4. 하나님에 반대하는 일을 하는 자는 망하는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하여, 5.

장자의 근본 피를 받은 자를 쳐서 원수의 피를 소멸하기 위하여](원본 1권, p.154)

 

 [155]

以上과 같은 겄의 원수 바로(사탄)은 自?하여 自然屈服를 標準함이고 이스라엘 百姓에게는 무얻을 찾게하기 ?하여 바로

를 剛愎케 하였나하면은 1. 바로(사탄)은 원수로 憎오心를 품게 하기 ?하여, 2. 바로편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겄를 알니

?하여, 3. 우리 便에는 絶大能力 하나님의 갗치함을 알게하기 ?하여, 4. 애급 대하여 이스라엘 百姓의 미런을 全消하게

하기 ?하여, 5. 애급 사람에 ?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 百姓의 情를 通하는 者 업게하기 ?하여, 6. 하나님의 미워한

은 程度만침 이스라엘 百姓의 올나오게 하기 ?하여, 7. 하나님 뜻에 一聯된 動行를 培養하기 ?하여, 8. 얻던 難關이라도

, 하나님은 타개하여 줄줄 알게하기 ?하여, 9. 하나님을 ?立하여 反?하는 者는 누구나 永遠한 怨讐로 알게하긔 ?하여,

10. 前程의 勝利的 要素를 培養하기 ?하여, 11. 뜻을 발라 躁急하지 안케하여 永遠한 信從順從를 세우고저 하여.[이상과

같은 것이 원수 바로(사탄)는 자각하여 자연굴복을 표준함이고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엇을 찾게 하기 위하여 바로를 강퍅

하게 하였나 하면 1. 바로(사탄)는 원수로서 증오심을 품게 하기 위하여, 2. 바로편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알리기 위

하여, 3. 우리 편에는 절대능력 하나님이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하기 위하여, 4. 애급에 대하여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미련을 완전 없애기 위하여, 5. 애급 사람에 대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 백성과 정을 통하는 자가 없게하기 위하여, 6.

하나님이 미워하는 정도만큼 이스라엘 백성이 올라오게 하기 위하여, 7. 하나님의 뜻에 일련된 동행을 기르고 배양하기 위

하여, 8. 어떤 어려운 난관이라도, 하나님은 타개하여 주실 줄 알게하기 위하여, 9. 하나님에게 대립하여 반대하는 자는

누구나 영원한 원수로 알게하기 위하여, 10. 앞선 노정의 승리적 요소를 배양하기 위하여, 11. 뜻을 바라 조급하지 않게

하여 영원히 믿음과 순종으로 따르는 푯대로 세우고자 하여](원본 1권, p.155)

 

 [156]

以上과 같은 意義로써 이스라엘 百姓를 볼래 延滯 김원필선생님 필사본에는 連帶로 쓰여있음

싴켜서 하나님의 발라는 條件의 具備할 때를 보기 ?하여 바로(사탄)를 剛愎케 하심이였다. 이리하여 極度로 하나님을 代

身한 모세와 사탄 代身한 바로와는 ?立?를 展開함이였다. 그리하여서 最後 勝利와 함게 이스라엘 百姓은 希望과 所望과

幸福이 곳 가나안 福地를 向하기 始作하였다. 이 始作은 오날 信仰生活 出? 路程한 表示的 路程을 바라는 바를 알러야 한

다.[ 이상과 같은 뜻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을 본래 연대시켜서) 하나님의 바라는 조건이 구비될 때를 보기 위하여 바로(사

탄)를 강퍅하게 하심이었다. 이리하여 극도로 하나님을 대신한 모세와 사탄 대신한 바로와는 대립전을 전개함이었다. 그리

하여 최후 승리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은 희망과 소망과 행복의 터전인 가나안 복지를 향하기 시작하였다. 이 시작은 신앙

생활 출발 노정한 표시적 노정을 바라는 것을 오늘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156)

※ 下夏代入: 모세 앞에 屈服한 바로는 되디어 이스라엘 百姓을 내보내게 되매 아급에 있는 財物를 取하여 가지고 오게 되

였다. 이스라엘 民族은 모세를 中心하고 出?함과 同時에 하나님과 直接生活하는 한 路中으로 들어서게 되였다. 이스라엘

百姓를 아주 내보내 겄를 안 바로는 하도 분하여 兵車를 모와 이스라엘 百姓을 追?하게 되었다.[※ 아래의 것을 집어넣을

것. 모세 앞에 굴복한 바로는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게 되어 애급에 있는 재물을 취하여 가지고 오게 되었다. 이

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중심하고 출발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직접 생활하는 한 노정 가운데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

성을 아주 내보낸 것을 알게 된 바로는 하도 분하고 원통하여 병사와 수레를 모아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게 되었다.](원

본 1권, p.156)

그래 이스라엘 民族은 애급 追兵車가 오는 겄를 알고 騷動하난지라. 앞에는 紅海 가로 막기고 뒤에는 애급 追兵車가 있으

니 할 수 업시 죽는구하고 全民族을 騷動하는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끠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다다 手에 든 杖로

紅海를 打라하심에 打신지라 紅海가 갈러저 陸地와 갗치 건너는지라※)上頁에 連結 함이다.[그러니 이스라엘 민족은 추격

하는 애급 병사와 수레가 오는 것을 알고 소란이 일어나고 동요하였다. 앞에는 홍해가 가로 막히고 뒤에는 (애급에서 추격

해 오는 병사와 수레인 병거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이제 죽는구나하고 전민족이 소란하고 동요하였다. 그때 모세는 여호와

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더러 물에 지팡이로 홍해를 치라하심에 쳤더니 홍해가 갈라져 육지와 같이 걸어서 건널 수

있었다※)상기에 연결함이다.](원본 1권, p.156)

 

 [157]

그런고로 『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峠?에 展開에 敗하는 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長子에 ?한 재앙을 내리심이

였다. 이겄은 무슨 意味냐하면은 사탄의 어두움에 血를 받은 百姓代表의 長子들은 더욱의 그의 直接的 몬츰 받은 血의 種

子니 하나님의 미워하심에 百姓中 모츰난 者는 무었이나 치게 되였다. 卽 사탄의 所有物 中心이였다.[그러므로 ...『장자

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을 대상으로 전면전을 전개하여 패하는 마지막 애급에 있는 장자에 대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 이

것은 무슨 의미냐 하면 (사탄의 어두움에 피를 받은 백성대표의 장자들은 더욱이) 사탄의 직접적 먼저 받은 피의 종자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백성 가운데 먼저 태어난 자는 무엇이거나 가리지 않고 치게 되었다. 즉 사탄의 소유물

중심이었다.](원본 1권, p.157)

이스라엘 民族에게도 長子에는 羊의 血로 代贖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避하게 하였슴이다. 이겄은 무슨 뜻인가 하면은

예수는 배암血을 받앗던 百姓를 치는 自?로 오는 同時 예수便에 ?한 者는 代身血로 卽 예수의 生命을 받아 살수 있는 言

約의 表示이였다. 死亡血이 사탄 血를 生命血 예수를 蘇生하여 救援하신다는 本意義가 잇슴이였다.』[이스라엘 민족에게도

장자에는 양의 피로 대속하게 하는 바는 이 재앙을 피하게 하였음이다. 이것은 또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의 피를 받

았던 백성을 치기 위함 자체로 오는 동시에) 예수편에 속하는 자는 대속하신 피로 구원을 받았다. 즉 예수의 생명을 받아

살 수 있는 언약의 표시였다. 사망의 피로 인하여 죽은 피를 생명의 피인 예수를 소생하게 하여 구원하신다는 본래의 뜻이

있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57)

 

 [158]

이겄은 우리 過去 信仰路程에서 있서 사탄 主管 下에 예수 품으로 들러 올적에 사탄은 바로와 갗치 우리 뒤를 追兵하는 겄

를 表徵하는 바다 예수를 依志하고 나아면은 卽 杖로 치면 紅海를 갈은 겄과 갗치 우리도 예수는 杖의 代身으로 우리에 紅

海같은 過去 世上에 苦海를 갈러서 紅海를 건너는 겄과 한가지로 살 수 있다는 表示이였든 事?이 있는 바이다.[이것은 우

리 과거 신앙노정에서 있어 사탄 주관 하에서 예수 품으로 돌아 올 때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뒤따라 추병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수를 의지하고 나아가면 즉 지팡이로 치면 홍해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도 예수는 지팡이 대신으

로 우리에 홍해와 같은 과거 세상에 고해를 갈라서 홍해를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 수 있다는 표시였다.](원본 1권,

p.158)

그래 이스라엘 百姓의 紅海를 건넌 後에 ?와 만나와 生水를 주워서 告痛에 救援하심은 예수 오셔서 우리 生命蘇生要素를

無條件으로 줄 겄를 보여 줌이였다. 신?野로부터 호렙山 盤石 生水가치에 路程은 우리에게 無條件으로 만나와 ?와 生水

를 줌이였다.[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메뚜기와 만나와 샘물을 주어서 고통에서 구원하심은 장차 예수께

서 오셔서 우리 생명소생의 요소를 무조건으로 주실 것을 보여 주시는 것이었다. 새로운 광야로부터 호렙산 반석 샘물까지

의 노정은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뚜기와 샘물까지의 노정을 우리에게 무조건으로 만나와 메추리와 샘물을 주시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58)

그 生命要素은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民族 앞에는 아말렉 族?의 攻?를 받게 되였다. 그때 모세는 아말렉을 ?하여서

여호수아에게 ?라고 命하시고 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杖를 들고 立니라. 모세가 手에 杖를 들면 여호수아 勝利하고 손을

내리우면 敗하는지라.[그 생명요소를 받고 나가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는 아말렉 족속의 공격이 있게 되었다. 그때 모세는

아말렉을 대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라고 명령하시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서니라. 모세가 손에 지

팡이를 들면 여호수아가 승리하고 손을 내리면 패하는지라.](원본 1권, p.158)

 

 [159]

그래 아론과 훌과은 石을 取하여다가 모세를 앉지시우고 아론과 훌은 右左손를 들사 終日들어 아멜넥 ?하여 勝난지라 그

때 여호와 모세에게 말삼하시기를 我가 아멜넥를 天下에서 除去할러니 爾는 是事를 記念하기 ?하여서 冊에 記하야 여호수

아의 耳에 닑어들리라.[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을 모아 취하여 모세를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은 양손을 들고 종일토록 아말렉

을 대하여 승리 하는지라. 그때 여호와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말렉을 천하에서 제거하려고 하니 너는 이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서 책에 기록하여 여호수아의 귀에 읽어주어라.](원본 1권, p.159)

모세가 祭壇를 築고 其名을 여호와닛시(我의 旗)라 하야 갈아대 여호와의 ?座에 手를 置한 겄이 有니 여호아 아멜넥과 代

?로 ?리라 한지라.』 이 事?은 무슨 意味인가하니 무조건保護받은 이스라엘 民族에게 勝利 資格者로 세우고저하니 아멜

넥의 ??을 보게함이였다.[모세가 제단를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닛시(나의 깃발)라 하여 가라사대 여호와의 보좌에 손을

놓은 것이 있으니 여호아 아말렉과 대대로 전하리라 한지라.』 이 사실은 무슨 의미인가 하니 무조건 보호받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승리 자격자로 세우고자 하니 아말렉의 그와 같은 전쟁을 보게한 것이었다.](원본 1권, p.159)

이 事?은 卽 예수와서 우리 人間에게 無條件으로 사랑을 세워주시다. 예수의 生命받아 산 者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立

을 주여 그 自?가 다시는 원수와 합하지 안케하고저 함의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언제 信仰路程의 平탄한바가 안이고 혼자

살수 있는 保護 時期 있었스면 원수 ?하여 勝利하여만의 될 意務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가 되긔 ?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

어주는 立場과 같은신은 保障하여만이 勝利할 수 있는 겄이 原因으로 되어있다.[이 사실은 즉 예수를 보내주셔서 우리 인

간에게 무조건으로 사랑을 세워주신다. 예수의 생명을 받아 산 자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대립을 주어 그 자체가 다시는 원

수와 합하지 않게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언제나 신앙노정이 평탄한 것이 아니고 혼자 살 수 있는 보호

시기가 있었으면 원수 대하여 승리해야만 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승리자가 되기 위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과

같은 믿음의 조건을 보장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사실이다.](원본 1권, p.159)

 

 [160]

卽 모세는 手을 든 겄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에 품으시는 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수 있도록 協助함이요, 여호수아은

信仰者 中心 代表者를 表示하면서 우리 自?들를 表示함이였다. 이와 같은 뜻의 成立되여만의 원수 아말렉를 문제업시 勝

利條件이 成立하는 바를 表示함의였다.[즉 모세의 손을 든 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하나님이 품으시는 표시요. 아론과 훌이

하나님의 품길 수 있도록 협조함이요, 여호수아는 신앙자 중심 대표자를 표시하면서 우리 자체들을 표시하는 것이었다. 이

와 같은 뜻이 성립되야만 원수 아말렉을 문제없이 승리할 수 있다는 (조건이 성립하는) 것을 표시한다.](원본 1권, p.160)

그런고로 이 모든 겄은 後日 第二 次 責任分? 使命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合하여만의 勝利한다는 條件들의 要素를

보여줌이다. 모세와 杖은 는 하나님의 代身을 表示함의고 돌은 하나님의 ?座를 表示함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表示함의고 여호수아는 믿은 信者를 表示하는 바이다.[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후일 제2차 책임분담 사명의 감당자로 오시

는 예수와 우리가 합해만 승리한다는 조건들의 요소를 보여주는 것이다. 모세와 지팡이는 하나님 대신을 표시하는 것이고

돌덩이는 하나님의 보좌를 표시하심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표시하는 것이고 여호수아는 믿은 신자를 표시하는

것이다.](원본 1권, p.160)

그런고로 後日에 예수를 모시고 聖神를 右左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者라만의 勝利한다는 表示的 意義가 있슴이다. 그리

고 사탄이는 卽 아말렉은 代?로 ?리라 하심은 石을 싸아서 모세를 앉지우신 연고니라.[그러므로 후일에 예수를 모시고

성신을 오른편과 왼편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자라야만 승리한다는 표시적인 뜻이 있음이다. 그리고 사탄은 즉 아말렉은

대대로 싸우리라 하심은 돌을 쌓아서 모세를 앉히신 연고니라.](원본 1권, p.160)

이겄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은 하날과 땅를 논아 세우시다 함 立場에서 어렵다고 自己自意行事가 사탄이 하날 뜻 成事

時까지 ?敵할 수 있는 길을 지여주였으니 아말렉과 代代로 싸우심이라 하시였다. 이와갗치 聖徒는 사탄 ?하여 서 있슴으

로 뜻에 속한 立場을 확고히 잡지못하면 끝까지 ?를 하여서라도 승리하여야 할 겄를 予告함이였다.[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 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누어 세우신다 하는 입장에서 어렵다고 자기 스스로의 행사가 사탄이 하늘이 세우실 때까지 대

적할 수 있는 길을 지어주었으니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 같이 성도는 사탄 대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속한 입장을 확고히 잡지 못하면 끝까지 싸움을 해서라도 승리해야 할 것을 예고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60)

이와갗치 우리 聖徒은 아말렉과 같은 원수 ?하여 ?워 勝利하여야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聖徒를 사탄와 싸우시게 하는

리우는 사람까지 전부과 사탄 주관할 수 있는 資格者되어야만이 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바다.[이와 같이 우리 성

도는 아말렉과 같은 원수를 대하여 싸워 승리하여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성도를 사탄과 싸우시게 하는 이유는 사람까지

전부가 사탄 주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 근본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 하는 것이다.](원본 1권, p.160)

 

 [161]

이와갗치 하나님의 直接指導를 받으면서 晝이면 雲柱 夜이면 火柱으로 引導함을 받아 시내 ?野에 至심이였다. 卽이겄은

直接품에 保護하여 引導한다는 겄이다. 그리하여 시내 ?野山前에 留난지라. 그대 모세는 山上에서 도라와 야 이스라엘 百

姓에게 告하며 갈아대 하나님의 말삼를 善의 듯고 我 規例를 守면 祝福받아 世界에 업는 祭司長?과 聖한 百姓의 된다는

말삼을 宣布하신지라. 이 말삼은 예수 오서서 大祭司長이 되의 全世界를 統治할 後日에 約束를 세우심이였다. 이겄의 하나

님의 뜻하는 바의 理想目的이다.[이와 같이 하나님의 직접지도를 받으면서 낮이면 구름기둥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아 시내 광야에 이르게 하셨다. 즉 이것은 직접 하나님의 품에 보호하여 인도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시내 광야 산 앞

에 머무는지라. 그때 모세는 산상에서 돌아와야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하며 가라사대 하나님의 말씀을 착하게 듣고 나의 규

례를 지키면 축복받아 세계에 없는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말씀을 선포하신지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오셔

서 대제사장이 되어 온 세계를 통치할 후일에 약속을 세우심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는 바의 이상의 목적이다.](원본

1권, p.161)

이와갗치도 사랑를 받은 이스라엘 百姓은 더욱 하나님한테 合할사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딸으면서 ?野까지 딸라나와 不

信 不順從의 自?를 ?할러고 示圖을 如前이 ??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 뒤에는 사탄이는 뒤를 딸에 되였다. 이

겄를 아지 못하는 이스라엘 百姓은 다시금 不信 不順從이면 死亡에 處하는 겄를 切切의 骨에 닊지 못하였다.[이처럼 사랑

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더욱 하나님한테 합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라가면서 광야까지 따라 나와 불신 불순종의

자체를 대하려는 시도를 여전이 계속하였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 뒤에는 사탄이 뒤를 따르게 되었다. 이것을 알지 못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금 불신 불순종이면 사망에 처하는 것을 절절이 뼈에 느끼지 못하였다.](원본 1권, p.161)

 

 [162]

대맛처 시내 山上에七十 長老를 달리고 모세는 四十日四十夜를 지내면서 十誡命 말삼 石碑를 받게 된지라. 그대에 六日間

은 여호와이 ?光의 雲이 시내 山을 覆더니 七日에는 여호와 雲中에서 모세에 ?메 여호와의 ?光의 形狀이 이스라엘의目

前에 火焰과 如치 빛치심에 모세는 그 雲裏으로 入아 四十日四十夜를 지내게 되었다.[때맞추어 시내 산상에 70장로를 데리

고 모세는 40일 40밤을 지내면서 십계명 말씀 석판인 석비를 받게 된지라. 그때에 6일간은 여호와의 영광의 구름이 시내

산을 덮더니 7일에는 여호와께서 구름 중에서 모세에 나타나심에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이 이스라엘의 눈 앞에 화염과 같이

비치시는 것에 모세는 그 안개속으로 들어가 40일 40밤을 지내게 되었다.](원본 1권, p.162)

이 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서는 가장 重大한 期間인 同時에 百姓에게 가장 질우한 期間이였다. 이 十誡命 받음과 同時 聖

殿建設 始作를 보게된바이다. 이것이 가장 重要한 實?에 事?이였다. 聖殿具造를 살펴보면 至聖所가 있고 聖所가 있슴이

였다. 至聖所에는 法櫃가 있고 其 上에 두 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聖所가 있는지라, 聖所와 至聖

所는 ?別되여 있게 되였다. 卽 聖殿은 예수님의 한몸의 建設의 한 터를 表示함의였다. 聖殿으로되는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겄를 表示함의 卽 至聖所 部分이였다. 聖所은 예수이 몸 肉身를 表示함의엿다.[이 기간은 이스라엘에게 있

어는 가장 중대한 기간인 동시에 백성에게 가장 지루한 기간이었다. 이 십계명을 받음과 동시에 성전건설의 시작을 보게된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실체에 사실이었다. 성전구조를 살펴보면 지성소가 있고 성소가 있었다.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고 그 위에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속죄소가 있고 또 그 앞에 성소가 있는지라 성소와 지성소는 구별되어 있었다. 즉

성전은 예수님의 한몸 건설의 한 터를 표시하는 것이었다. 성전으로 되는 예수님 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표

시하는 것이 즉 지성소 부분이었다. 성소는 예수님의 몸 부분을 표시함이었다.](원본 1권, p.162)

 

 [163]

그런고로 至聖所은 하날 世界를 表示함의고 聖所은 地上世界를 像徵싴키는 뜻이 있는 겄이였다. 예수 한 自?에게는 하날

과 땅 完成에 한 存在로 있서야 한다는 表示를 말함이였다. 至聖所를 살퍼보면은, 法櫃가 있고 그 우에는 二 그릅이 있고

其 間에 贖罪所 있슴은 무슨뜻이나 하면 本?人間이 墮落함에 말삼을 일어벌린겄과 같은 言에 理想實?인 하나님 몸인 아

담과 회와를 일어버림이였다.』[그러므로 지성소는 하늘 세계를 표시하는 것이고 성소는 지상세계를 상징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예수 한 자체에게는 하늘과 땅 완성에 한 존재로 있어야 한다는 표시를 말하는 것이었다. 지성소를 살펴보면 법

궤가 있고 그 위에는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속죄소가 있음은 무슨뜻이냐 하면 본래 인간이 타락함에 따라 말씀을 잃어

버린 것과 같은 말씀에 이상실체인 하나님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린 것이었다.』](원본 1권, p.163)

아담 해와 墮落한 후 그릅들을 두어서 하나님 世界와 相隔하였든 겄를 表示하기 ?하여 예수오시면 하날 生命樹를 찾저 生

命果를 받을 수 있스니 하나님의 그릅 間에 ?나시어 直接法櫃를 覆심을 말하신이니 하나님의 그릅의 間隔를 通하게 한은

겄를 表示하여 이와갗은 具造를 보게한바다.[아담 해와 타락한 후 그룹들을 두어서 하나님 세계와 서로 멀어져서 상격하였

든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다. 장차 예수오시면 하늘 생명수를 찾아 생명나무 과실을 받을 수 있으니 하나님의 그룹 간에 나

타나시어 직접법궤를 메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러니 하나님이 그룹의 간격를 통하게 하는 것을 표시하여 이와 같은 구조

를 보게 한 것이다.](원본 1권, p.163)

 

 [164]

贖罪所에 낱아나심은 贖罪한곳은 하나님의 겨신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이겄은 卽 根本創造原理를 復?하여서 自己自身의

한몸 예수와 聖神를 通하여 罪를 贖하신 後에 各사람의 마음까지 하나님이 겨시고저 함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이

基本터를 닥는 存在로 올 겄를 말함이고 그 몸 聖所갓은 그에 接하여 암기 되면 그도 亦是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理想를

再建設코저함의 根本目的이였다.[속죄소에 나타나심은 속죄한 곳은 하나님의 계신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이것은 즉

근본창조원리를 복귀하여서 자기자신의 한 몸 예수와 성신을 통하여 죄를 속하신 후에 각 사람의 마음까지 하나님이 계시

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이 기본터를 닦는 존재로 올 것을 말함이고 그 몸 성소 같은 그에 접하여 안

기게 되면 그도 역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상을 재건설하고자 하는 것이 근본 목적이었다.](원본 1권, p.164)

 

 [165]

그래 예수 오신 後부터는 至聖所 聖所 ?分이 업게 된 겄은 聖殿 슬대 업게 된 바는 예수의 한몸을 像徵하엿든 其 本 自?

가 出現히니 聖殿은 無必要로되니 ?約時代이 理想은 完成함을 結論할수 있슴을 表示함이였다.[그래서 예수 오신 후부터는

지성소와 성소의 구분이 없게 된 것은 성전이 쓸데없게 된 것이다. 그것은 예수의 한 몸을 상징하였던 그 본 자체가 출현

하게 되니 성전은 아무 필요가 없게 되었다. 예수의 출현으로 구약시대의 이상이 완성되었다 함을 결론지을 수 있음을 표

시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65)

그때예수는 自己가 聖殿이라는 겄을 明白하게 한 意義는 여기에 有함이다. 예수오서서 그릅으로 막었든 하날 世界와 通路

을 지였고 生命果의 理想目的 達成의 始作은 全宇宙를 通하여 成事코저한은 重大目的意義를 두고 聖殿建設을 하게하였다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여야 한다.[그때 예수는 자기가 성전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한 뜻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예수 오셔

서 그룹으로 막았던 하늘 세계와 통로를 지었다. 그리고 생명과의 이상목적 달성의 시작은 온 우주를 통하여 성사하고자

하는 중대목적에 뜻을 두고 성전의 건설을 하게 하였다. 그렇게 하시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알아야 한다.](원본 1권,

p.165)

 

 [166]

그런고로 아말렉을 勝利한 後에 이 聖殿建設始作이라 하심은 예수를 信은 信者들은 원수를 勝利할 수 있는 資格者가되면은

우리 信者도 聖殿 建設할수 잇타는 事?를 約束하는 予表이였다.』그런고로 예수와 合하여 第二次 聖殿自?建設 할 수 있

다는 意義를 告함이였다. 이겄이 하나님의 全人類에게 ?하여 告待하는 最高目的이니 이 얼마나 貴한 所望들에 存在였슬가

. 卽 누구나 하나님을 直接 ?할수 있는 한몸 될수 있는 基本原理를 세우고저함이였다.[그러므로 아말렉에 승리한 후에 이

성전건설시작이라 하시는 것은 예수를 믿는 신자들은 원수에 승리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면 우리 신자도 성전 건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약속하는 예의 표시였다.』 그러므로 예수와 합하여 제2차 성전 자체건설을 할 수 있다는 뜻을 고하는 것이

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대하여 고대하는 최고목적이니 이 얼마나 귀한 소망들의 존재였을까! 즉 누구나 하나

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한 몸 될 수 있는 기본원리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66)

여긔에 하나님은 人間과 父子之間인 根本를 찾은 뜻의 成立이 始作이다. 이와갗치 貴重한 聖殿의 始作 볼러고 모세는 山上

에 四十日 四十夜를 지내는 中에 百姓들은 아론를 衝動식켜서 金犢 偶像를 지여 섬기난지라.[여기에 하나님은 인간과 부자

지간인 근본을 찾은 뜻의 성립이 시작된다. 이와 같이 귀중한 성전의 시작을 보려고 모세는 산상에 40일 40밤을 지내는 중

에 백성들은 아론을 충동질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지어 섬겼는지라.](원본 1권, p.166)

여기에 벌서 이스라엘 百姓에게 사탄 工作의 基礎를 지어준 行動으로 나아가 그 偶像를 中心삼고 깁버한은 途中에 시내山

에서 모세는 내리와보니 全百姓이 아론으로허부터 偶像를 自己들의 神으로 섬기는 겄를 目見한 모세는 大怒하야 手에 持한

二石板를 던처 破하신는지라. 그런고로 여긔에 모세는 非法的 行動를 始作하였다.[여기에 벌써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탄 작

업의 기초를 지어준 행동으로 나아가 그 우상을 중심삼고 기뻐하였다. 그 도중에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와 보니 온 백성

이 아론으로부터 우상을 자기들의 신으로 섬기는 것을 목격한 모세는 성을 크게 내어 손에 쥔 두 석판을 던져 부순지라.

그러므로 여기에 모세는 법에 벗어난 행동을 시작하였다.](원본 1권, p.166)

 

 [167]

石板둘은 言를 記錄한 겄이였스나 이겄은 아담 해와의 實?들를 表示함이다. 卽 돌비석를 깨는 行동은 무었시나 하면은 하

나님을 ?하고 있는 사탄 ?하여서는 깁버하는 行動이다. 卽 結果에 있서서는 사탄의 식킴받아 한 行動 지나지 안 은 行動

이였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서 큰아큰 重大之事가 出現를 보는 事?이다. 卽 다시금 오실 存在에 ?한 한 破壞를

意味한은 바를 表示하는 行動의 結果이였다.[석판 둘은 말씀을 기록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실체들을 표시함이

다. 즉 돌비석을 깨는 행동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에 대적하고 있는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이다. 즉 결과적으로는 사탄이

시켜서 한 행동에 지나지 않은 행동이었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 크나큰 중대한 일의 출현을 보는 사실이다. 즉

다시 오실 존재에 대한 하나의 파괴를 의미하는 것을 표시하는 행동의 결과였다.](원본 1권, p.167)

 

 [168]

이 二石板은 무었이나하면 自己의 몸을 表示한 바이요 全이스라엘 보담도 貴한 自?인겄이였기에 여호와 大怒하야 全百姓

아론 以下 全部를 塗抹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더 이보다 强하고 大한 ?의 되게 하시갓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四十日

四十夜를 禁食하여 하나님이 갗치하지 않은 겄을 돌리켜서 贖함을 받고 石板 二를 造게한 石板에 다시금 여호와 한테 言을

記錄받으니 全과 갗치 모세에게 光彩 발하는지라. 그런고로 다시금 뜻 ?承할바를 알게함이였다.[이 두 석판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몸을 표시한 것이요 온 이스라엘 보다도 귀한 자체인 것이었다. 그러기에 여호와는 화가 크게 나셔서 온 백성

과 아론 이하 전부를 말끔히 지워버리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보다 더 강하고 큰 나라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셨다. 그래서 모

세는 다시금 40주야를 금식하여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은 것을 돌이켜 속죄함을 받고 만든 두 석판에 다시금 여호와로부터

말씀을 새겨 받았다. 그리하여 전과 같이 모세에게 광채가 발하였다. 그러므로 다시금 뜻을 계승할 것을 알게하는 것이었

다.](원본 1권, p.168)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民族뒤를 다시금 이와갗은 原因를 通하여 侵入의 길을 얻보고 있는 겄이였다. 그런데도 不拘하고

이스라엘 百姓은 모세를 反?하여 애급에서 나온 겄를 恨嘆하여 飮것이 업슴으로 애급에서 나온 겄슬 말하니 모세는 ?幕

間에 至여 伏니 여호와의 ?光의 其 上에 ?야 갈아대 爾가 杖로 아론과 더부러 ?幕을 모으고 其 目前에서 盤石을 치서

水를 내여서 ?衆과 牧畜에게 먹게 하라하매 여호의 命되로 모세는 其 前에서 杖를 ?며 갈아대 悖逆한 百姓들아 我言를

들어라. 우리가 물은 此 盤石에서 水를 내게하여 너히게 飮게 할려고한다 하면서 모세는 杖으로 盤石를 二次나 ?니 水의

더 만이 나오난지라.[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민족 뒤를 다시금 이와 같은 원인을 통하여 침입의 길을 엿보고 있는 겄이었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에 반대하여 애급에서 나온 것을 한탄하여 마실 것이 없음으로 애급에서 나온

것을 후회하는 것이었다. 그러니 모세는 회막 사이에 머물며 엎드리니 여호와의 영광이 그 위에 나타나 말씀하시길 너가

지팡이로 아론과 더불어 회막을 모으고 그 눈앞에서 반석을 쳐서 물을 내서 모인 군중과 기르는 가축에게 먹이게 하라하심

에 여호와의 명령대로 모세는 그 앞에서 지팡이를 들며 갈아사대 패역한 백성들아 내 말을 들어라. 우리가 뭍은 저 반석에

서 물을 내게하여 너희에게 마시게 하려고 한다. 하면서 모세는 지팡이로 반석을 두 차례나 치니 물이 더 많이 나오는지라

.(김원필 필사본 73쪽)(원본 1권, p.168)

 

 [169]

이겄의 가데스에 있서서 한 겄이였는데 其 대에여호와 모세와 아론에 謂시기를 너희가 我를 信지 안히하고 이스라엘 子孫

의 目前에서 我를 聖케하지 아니함으로 너히를 引導하야 我가 너희게 賜신 地에 들어가지 못할 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子孫의 여호와를 向하여 爭매 여호와 自己의 거룩함을 ?심으로 此 水을 므리바라 하심이였다.[이것이 가데스에 있어서 한

것이었는데 그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눈앞에서 나를 거

룩하게 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의 자손의 여호와를

향하여 대듦에 여호와 자기의 거룩함을 나타내심으로 그 물을 므리바라 하신 것이었다.](원본 1권, p.169)

이와갗치 하나님의 뜻를 받들지 못한은 行動의 卽 므리바水로 因함이였다. 이로 因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

지 못하였다 이겄은 무었을 뜻하는 意味었는가 하면은 盤石한번 打겄은 許諾된 바지만 두 번打겄은 許諾하지 안은 일인 同

時에 또 許諾할수 업는 犯罪이였다. 盤石한번 치라는 겄를 許諾하는 바 너이가 順從하고 信지 못함으로 墮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에 사탄 侵害받아 하나님의 몸을 破하는 (아담 해와)를 죽이는 行動한바는 始作 한 사실이였다 을 보았기에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는 행동이 즉 므리바 물로 인한 것이었다. 이로 인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근본 의미였는가 하면 반석을 한번 친 것은 허락된 것이지만, 두 번 친 것은 허

락하지 않은 일인 동시에 또 허락할 수 없는 범죄였다. 반석을 한번 치라는 것을 허락하는 것은 너희가 순종하고 믿지 못

함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실체에 사탄의 침해를 받아 하나님의 몸을 쳐서 (아담 해와)를 죽이는 행동을 시작한 것

을 보았기 때문이다.](원본 1권, p.169)

 

 [170]

그런고로 하나님은 盤石을 말함은 무었을 말함인가 하면 卽 하나님의 몸에 表示다. 聖? 新約 고전 十章四節에 盤石은 곳

그리스도라 하심 보아도 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同時 그리스도를 말함이였다. 그런데 한번 打는 겄를 容恕한 바는 아담이

不順從때를 말미암아 破한 겄를 表?하는 바이였기에 하나님 自身의 代身 몸에 表示인 盤石를 打라고 하심이였는데 意外에

두 번를 친 겄은 한번은 意外의 겄이 行動인 同時에 사탄의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表示的 行動를 함이였다.[그러므로

하나님은 반석을 말함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하면 즉 하나님의 몸을 표시한 것이다. 성경 신약 고린도전서 10장 4절에 「

반석은 곳 그리스도라」 하신 것을 보아도 반석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한번 치는

것을 용서한 바는 아담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깨진 것을 표시하여 증명한 것이었기에 하나님 자신의 대신 몸의 표

시인 반석을 치라고 하심이었는데 의외에 두 번을 친 것은 한번은 의외의 것의 행동인 동시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

을 치는 표시적 행동을 한 것이었다.](원본 1권, p.170)

 

 [171]

한번 더 打겄은 모세가 치섰지만 사탄의 打겄가 갗은 行動의 結果로 되여지었다. 이 表示的 事?에 失敗은 다시금 石板과

함끠 破함을 받은 行動과 같은 바이였다. 石板 二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表示이무로 다시금 찾저서 세울 수

있스나 盤石은 (石板)石의 根가 되는 하나님의 根本되는 바를 表示하는 바에 몸이였다.[한 번 더 친 것은 모세가 치셨지만

사탄이 친 것과 같은 행동의 결과로 되어 버린 것이다. 이 표시적 사실에 실패는 다시금 석판과 함께 부수고 만 행동과 같

은 것이었다. 두 석판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표시이므로 다시금 찾아서 세울 수 있으나 반석은 (석판)돌의

뿌리가 되는 하나님의 근본되는 것을 표시하는 것에 몸이었다.](원본 1권, p.171)

그런고로 實? 몸과 根本 몸을 犯하는 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서서는 다시금 勝利할 수 있는 行動이 基礎를 不順과 不信한

結果로 잡게 되였다. 그러케 되니 하나님 앞에 犯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罪은 사탄의 터가 되는 始作인 同時에 다시 보내시

여 第二 次 責任分? 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한 未完成의 한 表示的 根本??를 犯하는 行動이 되게 되었다.[그러므

로 실체 몸과 근본 몸을 범하는 범행이야 사탄에게 있어서는 다시금 승리할 수 있는 행동의 기초였다. 그리고 순종하지 못

한 것과 믿지 못한 결과로 잡히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범한 모세와 이스라엘의 죄는 사탄의 터가 되는 시작

이었다. 그와 동시에 다시 보내시어 제2차 책임분담 사명자로 오는 예수까지에 대한 미완성의 표시적인 근본실체를 범하는

행동이 되게 되었다.](원본 1권, p.171)

 

 [172]

그런고로 이스라옐 百姓의 不順과 不信은 예수가지 다시금 打수 있다는 根本原理가 始作됨이다. 이 무서운 한 行動이라 안

히할 수 있으라. 이 行動은 卽 하나님만 앞에서 한 바가 않이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갗은 사탄의 깁붐에 한 勝利圈

를 보여주게 되었다.[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하지 않음과 믿지 못함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 수 있다는 근본원리가

시작됨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한 행동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행동은 즉 하나님 앞에서만 한 것이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 같은 사탄의 기쁨의 한 승리권을 보여주게 되었다.](원본 1권, p.172)

그러무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엘 百姓 ?하여 浸入의 基台를 잡고 浸入할 수 있는 行動의 始作됨으로 이스라엘 民族 앞에

蛇를 遺받아 물니게 하게 한 겄은 다시금 其 墮落싴킨 本?의 侵入한대는 겄를 表示하는 바가 卽 蛇이였다. 이 蛇이 물인

바가 無事하게 될러면 火蛇를 지은 겄이 旗竿上이 있는 겄를 보여만이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겄를 表示하여 준 바이였다.[

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침입의 기대를 잡고 침입할 수 있는 행동이 시작됨으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뱀을 전해 받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그 타락시킨 본체에 침입한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 즉 뱀이었다. 이 뱀에 물

린 것이 무사하게 되려면 깃대위에 그려진 불뱀을 보는 것만으로도 낫게 되리라고 한 것을 표시하여 준 것이었다.](원본 1

권, p.172)

 

 [173]

그런고로 모세가 盤石 두 번 친 겄이 卽 하날蛇的 예수이 自?가 侵犯當하여 死케 하는 行動의 基因를 許할수 있는 原因이

됨이러라하는 表示였다. 이겄은 卽 不順과 不信에 結果이 膳物이니 이겄를 防備하러면 무었보담도實?인 예수 앞에 順從과

信겄 外에 要求되는 根本이 업게되였다. 그런고로 不順從 子孫들은 배암 사탄한테 便한바되어 ?野에서 全滅하게 한지라.[

그러므로 모세가 반석 두 번 친 것이 즉 하늘 역사적 예수의 자체가 침범당하여 죽게 하는 행동의 기원을 허락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표시였다. 이것은 즉 순종하지 않음과 불신에 결과의 선물이니 이것을 막으려면 무엇보다도 실체인

예수 앞에 순종과 믿는 것 이외에 요구되는 근본이 없게 되었다. 그래서 순종하지 않은 자손들은 뱀인 사탄편에 속한 것으

로 하여 광야에서 전멸하게 한지라.](원본 1권, p.173)

그런고로 가나 땅은 信과 順從한 者만이 基業받을 곳이라는 겄를 表示함은 우리 理想天?도 不從者와 不信者와 恐怖者은

못가는 곳이라는 겄를 상증함이다. 乳과 蜜이 흐른다고 하는바는 가나안 福地은 우리 本理想 하날 ?를 表示하은 幸福스러

운 사랑 理想에 날라라는 곳를 表示하여 준바이다.[그러므로 가나안 땅은 믿음과 순종한 자만이 기업으로 받을 곳이라는

것을 표시함은 우리 이상 천국도 불순종자와 불신자와 두려워하는 자는 못가는 곳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 젖과 꿀이 흐른다고 하는 것은 가나안 복지는 우리 본래 이상하던 하늘 나라를 표시하는 행복스러운 사랑 이상의 나라라

는 것을 표시하여 준 것이다.](원본 1권, p.173)

모세가 死는 겄은 不順으로 인한 失手로다. 이와갗치 예수도 其 結果를 보리라한바를 알러야 한다. 이스라엘 民族이 가나

안 地에 들어왓서 基業를 밨게 될 되에 가나안 族?를 물리치는 役事가 始作하여서만의 基業地를 찾게됨이다.[모세가 죽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불순종에 의한 실수로 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도 그 결과를 보리라한 것을 알아야 한다. 이스

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기업을 받게 될 때에 가나안 족속을 물리치는 역사가 시작해야만 기업의 땅을 찾게 된

다.](원본 1권, p.173)

 

 [174]

모세가 失手로 因하야 여호수아가 뜻을 세우게 됨이였다. 이겄은 盤石 두번 친 연고니라. 여호수아는 예수에 한 表示的 存

在도 되면서 모세의 뜻 成事者도 되난지라. 하나님의 全 뜻 成事的으로 보면은 모세부터 예수가지되매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증한 바고 모세한 뜻 中心하고보면 第二 모세 뜻 成事者이다.[모세의 실수로 인하여 여호수아가 뜻을 세우게 된 것이었

다. 이것은 반석 두 번 친 연고였더라. 여호수아는 예수에 한 표시적 존재도 되면서 모세의 뜻 성사자도 되는지라. 하나님

의 모든 뜻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보면 모세부터 예수까지로 되기 때문에 여호수아는 예수도 상징한 것이고 모세한 뜻을 중

심하고 보면 제2 모세 뜻을 이루는 자이기도 하다.](원본 1권, p.174)

이 모든 겄은 예수오서서 勝利하여야할 基礎인 하나님的 責任分?路程이니 예수 世上에 와서도 卽 하날? 建設中에서 원수

와 사와 基業作定이 남어 있슴을 表示함이였다. 師士들을 세웨서 役事하여 基業을 完全成事할수 있도록 協助하심이였다.

師士後에 王을 세우심 王으로 그의 目的을 達成할 수 있기에다. 이와갗치 예수 오시기 前에 벌서 예수 오시면은 直接王으

로 설수 있는 基礎工作이 있다함을 予告함이였다. 여기 내용은 왼쪽 여백에 거꾸로 적혀있다.

[이 모든 것은 예수께서 오셔서 승리하여야할 기초인 하나님적 책임분담노정이니 예수님이 세상에 와서도 즉 하늘나라 건

설중에서 원수와 뱀과 기업을 만들고 정하는 일이 남아 있음을 표시하는 것이었다. 사사들을 세워서 역사하여 기업을 완전

성사할 수 있도록 협조하심이었다. 사사시대 이후에 왕을 세우시고 왕으로 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

이 예수 오시기 전에 벌써 예수 오시면 직접 왕으로 설수 있는 기초작업이 있다함을 예고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74)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이 勝利한 後에 사울王을 세우심은 누구를 表示함이었나하면은 第一次 아담格者의 王位格을 表示함

으로 失敗도 그 原因을 表示한바다. 다웻 王을 세웨 하나님의 權勢를 들어내고 其 子 솔노몬은 ?光에 王으로 聖殿 完成王

이라는 겄를 表示한바는 예수 오서서 뜻 成事하여 權勢로써 ?光으로서 本뜻 聖殿完成理想의 展開될 겄를 表徵한바였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한 후에 사울왕을 세우신 것은 누구를 표시하는 것이었냐 하면은 제1차 아담격 사람의 왕위

격을 표시함으로 실패도 그 원인을 표시한 것이다. 다윗 왕을 세워 하나님의 권세를 드러내고 그 아들 솔로몬은 영광에 왕

으로 성전 완성의 왕이라는 것을 표시한 것은 예수 오셔서 뜻 성사하여 권세로써 영광으로서 본뜻 성전완성이상이 전개될

것을 겉으로 드러내 보이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74)

 

 [175]

그런고로 예수은 이 目的를 完成하여 할 使命的 課業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 百姓의 믿지 안고 順從치 안히함으로 예수

自身를 死케 함를 보여 하날적으로는 榮光이요 땅的으로는 權勢로 成事할 全根本理想를 未成事하고 갖기에 다시금 오서갓

다고 하심이였다.[그러므로 예수는 이 목적을 완성해야 할 사명적 과제를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믿지 않고 순종하

지 아니함으로 예수 자신을 죽게 함을 보여 하늘적으로는 영광이요 땅으로는 권세로 성사할 전체 근본 이상을 이루지 못하

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겠다고 하신 것이었다.](원본 1권, p.175)

그런고로 이와갗은 하나님的 第一次 責任分? 勝利路程에서 사탄의한테 침범을 받았에 行動의 侵犯은 예수로 하여금 第二

次 成事責任使命 分?를 未成事케하여 다시금 實?成事로써 오지 않으면 않될 重大課業인 榮光王으로 낱아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權勢王格으로 사탄 ?하여 승리하여 全人類를 根本子女되로 百姓되로 復?하여야 할 責任이 남아 있기에 再臨하신

다는 根本目的이 있슴이였다.[그러므로 이와 같은 하나님적 제1차 책임분담 승리노정에서 사탄에게 침범을 받았기 때문에

행동의 침범은 예수로 하여금 제2차 성사 책임 사명 분담을 이룰 수 없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금 실체로 이루기 위

해서 오지 않으면 안 될 중대과제인 영광의 왕으로 나타날 수 있는 터를 마련한 것이다. 예수는 권세왕격으로 사탄 대하여

승리하여 온 인류를 근본자녀대로 백성대로 복귀하여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에 재림하신다는 근본목적이 있었다.](원본 1

권, p.175)

 

 [176]

再臨이라는 겄은 하날 슲음의 한 事?이고 사탄의 깁버한은 行動의 發露의 結?이였다. 그리하여 예수오서 ?的으로 이 舞

台를 世界舞台로서 ?大하여 ?으로 全人類를 찾저서 根本터까지 卽 墮落 사람 部分까지 ?的으로 끌러 올러야할 責任的

使命를 聖神과 合하여 成事하여 다시 몸으로 成事의 터를 세우심이읬다. 이런고로 ?몬츰 성사하고 肉身成事코저하여 남어

지는 바가 目的이다.[예수가 또다시 재림해야 하는 것은 하늘 슬픔의 한 사실이고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의 발로의 결실이

었다. 그리하여 예수오셔서 영적으로 이 무대를 세계무대로서 확대하여 영으로 온 인류를 찾아서 근본터까지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다. 즉 타락한 인간 부분까지 영적으로 끌어 올려야 할 책임적 사명을 성신과 합하여 성사하여 다시 몸으로

성사의 터를 세우심이었다. 이래서 영적으로 먼저 이루고 육신으로 이루고자하여 남아지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1권,

p.176)

그런고로 예수는 肉身몸을 쓰고 再臨하게 된다는 바를 알러야 한다. 사탄 ?하여 權勢로 차저 ?光를 눌리여만의 根本目的

完成하는 바이다. 이겄의 全世界的으로 한 主管下에 成事할러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根本 創造理想이였다.[그러

므로 예수는 육신의 몸을 쓰고 재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탄에 대하여 권세로 찾아 영광을 누려야만 근본목적

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온 세계적으로 한 주관하에 이루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또 근본 창조이상이었다.](

원본 1권, p.176)

 

 

 記錄 第貳券 [기록 제2권] (177-328)

 

제1장

 [177-1]

그런고로 世界에서 예수를 中心한 國家들이 權勢로 사탄 ?하여 勝利하게 되면 ?光王 再臨主가 나타남이 멀지 않음을 表

示한다. 예수가 사탄 ?하여 全世界的 大勝利의 한 分水嶺 ?爭이 卽 審判 時期이다. 其 後 再臨主는 사람을 갖고 ?光王

格으로 나타난다. 그런고로 예수 와서 未成事 部分을 完全히 達成하여야만 예수의 要求와 目的이 完成할 겄이다.[그러므로

세계에서 예수를 중심한 국가들이 권세로 사탄 대하여 승리하게 되면 영광의 왕 재림주가 나타남이 멀지 않음을 표시한다.

예수가 사탄 대하여 온 세계적 대승리의 한 분수령 전쟁이 즉 심판 시기이다. 그후 재림주는 사람을 갖고 영광의 왕격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예수 와서 다 이루지 못한 부분을 완전히 달성하여야만 예수의 요구와 목적이 완성할 것이다.](원본 1

권, p.177-1)

이 ?約에 結果인 三大王 卽 사울王과 다윗王, 솔로몬王들은 全部 하나님의 ?理的 全部를 表示한바의 王들이다. 사울王은

墮落케 하여 하나님 反하는 아담의 表示가 되고, 다윗王은 예수를 表示함이 되고 솔로몬은 再臨主를 表示하는 겄이다.

177-1장 전체 내용은 김원필 선생 필사본 75페이지와 강현실 필사본 77페이지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유실된 것으로

보임.

[이 구약에 결과인 삼대왕 즉 사울왕과 다윗왕, 솔로몬왕들은 전부 하나님의 섭리적 전부를 표시한 것이 왕들이다. 사울왕

은 타락하여 하나님 뜻에 반하는 아담의 표시가 되고, 다윗왕은 예수를 표시함이 되고 솔로몬은 재림주를 표시하는 것이다

.](원본 1권, p.177-1)

 

 [177]

하나님의 直接的으로 責任分?使命에 한 路程은 第一段期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最高目的인 하나님의 臨在할수 있는 聖

殿造成한 根本完成意義은 한 成事를 보아스나 全이스라엘 百姓의 聖殿과 하나가 되는 겄의 至今以後에 한 사람 ?한 要求

의 ?像이였다.[하나님의 책임분담 사명에 한 직접적인 노정은 제일 짧은 기간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최고목적인 하나

님이 재림할 수 있는 성전 조성한 근본완성 의의는 한 성사를 보았으나 전체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과 하나가 되는 것이 지

금 이후에 한 사람에 대한 요구의 대상이었다.](원본 1권, p.177)

그겄은 聖전에서 要求하는 卽 하나님의 要求하는 全規例가 이스라엘 百姓 全 生命에 基本이면서 全財産에 基本이며 ?家成

事의 基本이며 理想完成의 基本이였다. 그겄은 卽 이스라엘 百姓에 무었주고도 박굴 수 업는 貴한 存在가 聖殿을 높피면서

뜻 成事를 基礎막겨야 할 重大義務가 나마 있슴이였었다.[그것은 성전에서 요구하는 즉 하나님이 요구하는 전체의 규례가

이스라엘 백성 전 생명의 기본이면서 전체 재산의 기본이다. 나아가 국가를 이루는 것의 기본이며 이상적 완성의 기본이었

다. 그것은 즉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가 성전의 이상을 높이면서 뜻을 이루는 것을

기초를 맡겨야 할 중대한 의무가 남아 있음이었다.](원본 1권, p.177)

여긔에 聖殿成事하여서 예수와서 한 基台를 成事할 수 있다는 表示的 成事은 보아스나 百姓으로 하여금 聖殿 뜻 卽 하나님

의 言의 全守行의 始作이 完成부터 예수와서 뜻 成事할수 있는 聖殿될수 있는 第二使命的 備準 터를 各自가 닦는 겄의 ?

約?史가 발라는 所望이였는데 全 百姓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合함에 連結하여 나아가여야 할 義務를 分?하시였

다.[여기에 성전이상을 이룸으로써 예수가 와서 한 기대를 성사할 수 있다는 표시적 성사는 보았다. 그러나 백성으로 하여

금 성전의 뜻 즉 하나님의 말씀의 전체 수행의 시작이 완성부터 예수님께서 오셔서 뜻을 이룰 수 있는 성전이 될 수 있는

제2사명적 비준의 터를 각자가 닦는 것이 구약역사가 바라는 소망이었는데 모든 백성은 어려우나 즐거우나 하나님과 화합

하는 것으로 연결하여 나가야 할 의무를 분담하셨다.](원본 1권, p.177)

 

 [178]

그리하여야만의 예수와서 ?하는 바에 福音에 順應함으로 예수의 몸될 수 있는 聖殿에서부터 우리 한 分聖殿 建設理想를

造成하여서 하나님 뜻를 繼承할 수 있는 터를 成事하여야 할 使命段階가 卽 솔노몬 王以後의 百姓이 질머진은 큰 重大目的

이였다.[그래야만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는 바의 복음에 순응함으로 예수의 몸이 될 수 있다. 그 성전에서부터 우리 한

분성전 건설이상을 조성하여서 하나님 뜻을 계승할 수 있는 터를 이루어야 할 사명단계가 즉, 솔론몬왕 이후의 백성이 짊

어지는 큰 중대 목적이었다.](원본 1권, p.178)

그런 反面 사탄은 이스라엘 百姓들에게 묘한 妙, 手段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의 直接 取하여 나오는 그 뜻 成事의 길을 分裂

하고저하여서 여러 모양으로 不順과 不信에 씨를 찾저서 이스라엘 百姓에 ?하여 侵入의 魔手를 뻐치려는 示圖에 强硬히

?峠하여서 하나님에 便에 더 깁히 서서 나아가야 할 立場인데도 不拘하고 王으로부터 百姓은 淫亂에 神의 根本인 원수를

섬기는 方向으로 나아갈려든 百姓를 또 打의 ?心케 하여 오면서 가진 手段를 다하여서 이 百姓을 保護하여 왓든바이였다.

그러나 그 心情을 알고 안타가여 하는 者는 漸? 그 뿌리조차 찾저보기 難하게 聖殿를 더러필 行動이 멨번이던고![그런 반

면 사탄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슨 수단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의 직접 취하여 나오는 그 뜻 성사의 길을 분열시키고자 하

게 된다. 그래서 사탄은 여러 모양으로 순종하지 않음과 불신의 씨를 찾아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 침입의 마수를 뻗치

려는 시도하게 된다. 이에 강경히 대응하여서 하나님 편에 더 깊이 서서 나아가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왕으로부터 백

성까지가 음란의 신의 근본인 원수를 섬기는 방향으로 나가려는 (백성을 또 시련을 통해 깨닫게 하여 오면서 가진 수단을

다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여 왔던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심정을 알고 안타깝게 여기는 자는 점점 그 뿌리조차 찾아

보기 어렵게 성전을 더럽힐 행동이 몇 번이던고!](원본 1권, p.178)

 

 [179]

하나님은 聖殿을 세웨서 뜻 基礎成事의 表示는 完成한 目的基本을 잡아서 約束은 始作하여쓰니 그만 둘수 업는 責任感 其

外 사탄은 氣勢堂?하여 하날뜻을 破壞하는 그겄를 볼적마다 功들러던 이 百姓를 布棄할 수 업는 事?이다.[하나님은 성전

을 세워서 이루려는 뜻 기초성사의 표시는 완성한 목적기본을 잡아서 약속은 시작하였다. 그러니 그만 둘 수 없는 책임감

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 외 사탄은 기세당당하여 하늘 뜻을 파괴하는 그것을 볼 때마다 공들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포기

할 수 없는 사실이다.](원본 1권, p.179)

布棄하면 사탄 勝이고 하나님 敗라는 非公式 結点를 보니 이 天宙은 全部가 死亡이 苦에 삼켜질 겄이며 하나님 亦是 不安

할 根本意義를 避할 수 업는 事?이니 아모리하여도 그 뜻를 成事하여야 할 하나님의 課業이니 先知들을 세웨서 其 뜻를

百姓들에 聯和할 수 있도록 聖殿 뜻 維持를 ??하여 왓든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 根本目的은 예수 한 存在가 中

心이였다.[포기하면 사탄이 이기는 것이고 하나님은 패한다는 비공식 결점을 본 것이다. 그러니 이 천주는 전부가 사망이

고통에 삼켜질 것이며 하나님 역시 불안할 근본적 뜻을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어떻게든 그 뜻을 성사하여야 할 하나님의

과제이니 선지자들을 세워서 그 뜻을 백성들에 연결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성전 건설 뜻의 유지를 계속하여 왔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 뜻의 근본목적에는 예수 한 존재가 중심이었다.](원본 1권, p.179)

 

 [180]

그 다음은 예수께合하여 한몸되어 第二次 예수 存在와 같은 繁殖理想目的의 始作의 全部가 이 百姓行動 如何로 基盤를 잡

을 수 있는 바의니 얼마나 아바지 뜻에 안타까운 心情이라. 그런고로 聖殿직키면서 하날 뜻를 받들 수 있는 周?工作를 ?

?하면서 基本되는 自?인 메시야을 보내여서 뜻 成事할 最高目的를 이 百姓에 予告하여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其 路程

를 직켜나가게금 하여 先知者를 通하여서 메시야 보내실 겄를 豫言하여서 이스라엘 百姓를 刺戟하시였다. 그러나 그 뜻을

발라면서 千數百年 동안를 ??하면서 權告하여 왓든 바이였다.[그 다음은 예수께 합하여 한 몸이 되어 제2차 예수 존재와

같은 번식 이상목적 시작의 전부가 이스라엘 백성의 행동 여하로 기반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아버지 뜻에

서는 안타까운 심정이랴! 그러므로 성전을 지키면서 하늘 뜻을 받들 수 있는 주변 작업을 계속하면서 기본되는 자체인 메

시아를 보내서 뜻 성사할 최고목적을 이스라엘 백성에 예고하여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그 노정을 지켜나가게끔 하였다.

그리고 선지자를 통해서 메시아 보내실 것을 예언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극하시었다. 그러나 그 뜻을 바라면서 천 수백

년 동안을 계속하여서 권고하여 왔던 것이었다.](원본 1권, p.180)

 

 [181]

그러나 그 뜻를 이 百姓의 積極協助못하여서 이와갗치 뜻 成事이 時日을 延長 시키엿든바였다. 메시야 約束를 받고 발아는

百姓은 躁急하게는 발았스나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에 ?하여서는 忘却하고 自己의 要求들만 발아는 其 自?는 墮落에

피를 받은 패역에 百姓이라 않히 할 수 업다.[그러나 그 뜻을 이스라엘 백성이 적극 협조를 못하여서 이와 같이 뜻 성사의

시일을 연장 시켰던 것이었다. 메시아 강림의 약속을 받고 바라는 백성은 조급하게 바라기는 했으나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

고 실천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자기의 요구들만 바라는 그 자체는 타락에 피를 받은 도리에 어긋나는 백성이라 아니할 수

없다.](원본 1권, p.181)

그러나 하나님은 길의 참으시면서 메시야 오기 전에 ?한 時期도 알러주워 그의 발아는 希望性를 높여주여왔다. 메시야 오

기 젼에 몬츰 그의 全目的를 받들 수 있는 準備工作使命者로 오는 옐니야를 보내준다고 約束하여 其 時期的 限度를 보여주

언든 바이다.[그러나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면서 메시아 오기 전에 그에 대한 시기도 알려주어 그의 희망과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여 주었다. 메시아 오기 전에 먼저 그의 전체 목적을 받들 수 있는 준비작업 사명자로 오는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약속하여 그 시기적 한도를 보여주었던 것이다.](원본 1권, p.181)

그런고로 이 百姓은 全部가 메시야 降臨의 全 발아든 한 所望으로 其들 生活內로써 뜻를 찾저 나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聖殿中心하고 메시야 所望이 한 目的으로 발아보면 希望를 높이하여 自然的으로 自己들의 準備를 ??하여왓? 바

이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 百姓가 合하여서 基礎工作과 함끠 메시야를 世上에 보내주워 그들의 所望 成事을 일우워 주

는 同時에 自己의 目的實行의 한 깁분과 期待이였다.[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전부가 메시아 강림에 앞서 바라던 한 소

망으로 그들 생활 안에서 뜻을 찾아 나오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을 중심하고 메시아 소망이 한 목적으

로 바라보면 희망을 높여 자연적으로 자기들의 준비를 계속하여 왔던 것이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합하

여서 기초 작업과 함께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주어 그들의 소망 성사를 이루어 주는 동시에 자기의 목적 실행의 한 기쁨과

기대였다.](원본 1권, p.181)

 

 [182]

그런고로 하나님에 願하는 바는 메시야 보내주면 全 이 百姓은 生命代身 貴하게 알면서 그의 全 周?에 한 ?束를 지어 聖

殿理想를 ??코저 함이였는데 그 뜻을 아는 者 몄名이였는가 그래 하나님은 한 所望를 갔고 第一次 하나님的 責任使命分

?基礎 우에다 메시야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降臨이였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원하는 것은 메시아를 보내주면 전 이스라엘

백성은 생명대신 귀하게 알면서 그의 전 주위에 한 단체의 결속을 지어 성전 이상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뜻을 아는 자 몇 명이었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한 소망을 가지고 제1차 하나님적 책임의 사명분담 기초 위에다 메시아를

보내신 것이 즉 예수의 강림이었다.](원본 1권, p.182)

그런고로 하나님的 責任時期는 끝맛추워 그 第二次 責任使命分?者의 行路를 잡아주고 ?理?? 하여서 自己몸으로 지였뜬

아담 해와의 使命的 分?成事路程으로 옴기기 ?하여 오신바가 卽 예수였다.[그러므로 하나님적 책임시기는 끝 맞추어 그

제2차 책임사명분담자의 행로를 잡아주고 섭리를 계속하여서 자기 몸으로 지었던 아담 해와의 사명적 분담 성사 노정으로

옮기기 위하여 오신 것이 곧 예수였다.](원본 1권, p.182)

예수는 第二 아담이다. 聖?에는 고전 15/45을 보아도 로마 5/14를 보아도 예수는 第二次 아담이라는 겄를 알 수 있다. 사

람 祖上 아담 해와가 墮落식키스니 原理되로 自己들의 犯한 責任使命를 다 찾저 復?하여야만의 根本뜻를 成事할 수 있는

創造理想이 됨이엿다.[예수는 제2 아담이다. 성경에는 고전 15장 45절을 보아도 로마서 5장 14절을 보아도 예수는 제2차

아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였으니 원리대로 자기들이 범한 책임사명을 다 찾아 복귀

하여야만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창조이상이 되는 것이었다.](원본 1권, p.182)

 

 

제2장 11. 第二次 하날 뜻 成事責任使命者로 오신 예수 [제2차 하늘 뜻 성사 책임 사명자로 오신 예수]

제1절 예수的 責任分? ?理期間에 ?한 根本意義 [예수적 책임분담 섭리기간에 대한 근본의의]

 [183]

1. 地上?理 路程에 ?한 根本意義 지상섭리 노정에 대한 근본의의

?約時代은 全目的 終結은 예수 한분에 基因하며 그의 使命的 完成도 예수란 한 存在가 中心이였다. 聖殿을 세우기 ?한

行義의 路은 ?約時期에 한 中心 路程이였고 其 路程脫線은 不義라는 死亡의 始作이라 한 겄은 잘아는바다.[구약시대의 전

체 목적 종결은 예수 한분 때문이며 그 사명적 완성도 예수란 한 존재가 중심이었다. 성전을 세우기 위한 행위의 길은 구

약시기에 한 중심 노정이었다. 그리고 그 노정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의요 사망의 시작이라 한 것은 잘 아는 것이다.](원본

2권, p.183)

예수 한 存在의 ?値은 卽 全 이스라엘 聖殿 이스라엘 百姓 보담도 貴한 한 存在이였다. 卽 四千 ?史를 通하여 하나님의

?理한 結實의 自?가 예수엿다. 同時에 創造理想를 갓고 創造하였든 全 存在와도 比例되는 存在가 卽 예수였다. 예수=全

人類 + 萬物 + 天 이라고 하는 中心存在가 예수였다. 웨나하면 하나님 全天宙目的은 예수로부터 다시금 찾은 ?値의 存在

니 이 모든 겄 보담도 예수는 하나님 앞에 귀한 存在이였다.[예수 한 존재의 가치는 곧 전체 이스라엘 성전 이스라엘 백성

보다도 귀한 한 존재이었다. 곧 4천년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한 결실의 자체가 예수였다. 동시에 창조이상을 가지고

창조하였던 전 존재와도 비례되는 존재가 바로 예수였다. 예수 = 전인류 + 만물 + 하늘 이라고 하는 중심존재가 예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온 천주목적은 예수로부터 다시 찾는 가치의 존재니 이 모든 것보다도 예수는 하나님 앞에 귀한 존재였

다.](원본 2권, p.183)

 

 [184]

예수 完全의 살아서 天宙살고 하나님 完全히 살며 예수뜻 成事하여야 하나님 뜻 成事라는 한 中心点이 存在인 地上 예수였

다. 하날 成事로 예수 한나로부터 始作이라는 原因은 더 말하지 않어도 잘 알줄안다. 이 天宙의 中心点 예수의 한 存在가

地上에 오는 바는 地上 않이면 뜻 成事 못하는 하나님의 창조原理의 中心地가 卽 地上이였다. 地上에서 사람 祖上 아담 해

와는 墮落하였으니 땅 中心하고 復?하여야 그한 하나님의 萬世 前 理想 卽 창조理想를 原理되로 成事할 수 있는 條件成事

를 보는 바이였다.[예수님께서 완전히 살아야 천주도 살고 하나님도 완전히 살며, 예수님의 뜻이 성사하여야 하나님 뜻도

이루어진다는 한 중심점의 존재가 바로 지상 탄생하신 예수였다. 하늘의 뜻 성사도 예수 한 분으로부터 시작이라는 원인은

더 말하지 않아도 잘 알 줄 안다. 이 천주의 중심점인 예수의 한 존재가 지상에 오는 것은 지상 아니면 뜻의 성사를 못하

는 하나님의 창조원리의 중심지가 즉 지상이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였으니 땅을 중심하고

복귀하여야 그러한 하나님의 만세 이전부터 시작된 이상 바로 창조이상을 원리대로 이룰 수 있는 조건의 성사를 보는 것이

다.](원본 2권, p.184)

그런고로 땅 업스면 하날은 未完成이라는 重大問題가 招來하는 原因의 되어있다. 그런고로 땅 成事하여만의 하날 뜻 円滿

成事하고저 함이 하나님의 뜻기고 예수님의 뜻이니 모도가 同한 基点上를 分?할 수 업는 理由는 한몸된다는 基本因果로

되여 있끼이다.[그러므로 땅이 없으면 하늘은 완성하지 않는다는 중대문제가 근본된 원인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땅에서 이

루어져야만 하늘에서도 뜻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게 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뜻이기도 하니 모

두가 같은 기점상을 분리할 수 없는 이유는 한 몸 된다는 기본적 인과법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원본 2권, p.184)

 

 [185]

이와 같은 貴한 한 存在가 예수인데 이 예수를 보내기 前예 하나님은 옐나야를 보내마 하심은 다시금 예수한데 사탄으로부

터 被害를 받지 않게 하기 ?하여서 옐나야를 보내여서 의 根本自? 오신 다음에 全 이스라엘 百姓의 大歡迎를 받게하여

全 百姓은 예수한분 만으로 無限한 ?光이며 그들이 자랑으로 信고 侍여야할 使命的 責任들을 다할 수 있는 具備條件를 지

여 놋케하기 ?하여서 옐나야를 보내주마 하신바가 그 目的이 있는 바이였다.[이와 같은 귀한 한 존재가 예수인데 이 예수

를 보내기 전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마고 하심은 다시금 예수에게 사탄으로부터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려고 엘리야를

보내 이 근본자체로 오신 다음에 전체 이스라엘 백성의 대환영을 받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이리하여 전체 백성은 예수한분

만으로 무한한 영광이며 그들의 자랑으로 믿고 모셔야할 사명적 책임들을 다할 수 있는 구비조건을 지어 놓게 하기 위하여

서 엘리야를 보내주마 하신바의 목적이 있는 것이었다.](원본 2권, p.185)

이스라엘 百姓 ?하여는 直接引導하여서 뜻 侍奉으로 培養하였지만 世界的으로는 하나님은 全人類에게 모실수 있는 工作도

?史的 聖人들을 通하여서 東西洋에 ?理를 하여 合成和 할러고 하는 뜻 成事 豫備 工作도 始作케 하심이다.[이스라엘 백

성에 대하여는 직접 인도하여서 뜻을 받들어 모시는 것으로 기르고 배양하였다. 그렇지만 세계적으로는 하나님은 온 인류

에게 모실 수 있는 작업도 역사적 성인들을 통하여서 동서양에 섭리를 하여 합성화하려고 하는 뜻을 이루기 위한 예비 작

업도 시작하게 하셨던 것이다.](원본 2권, p.184)

其 使命的 代表 人物들이 卽 孔子며 釋迦이였다. 또 哲人 쏘구라데스 等?의 良心 道를 중심한 善을 標準하고 敎示케함도

其 根本意義 있슴을 알아여야 한다. 어느 宗敎든지 근본를 善한 神를 標準케 함은 卽 하나님의 ?理하시는 目的를 根本하

고 있다는 바를 明示하는 바이다.[그 사명적 대표 인물들이 즉 공자며 석가였다. 또 철인 소크라테스 등의 양심과 도를 중

심한 선을 표준하고 가르치게 하신 것도 그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어느 종교든지 근본은 선한 하나님을 표본

으로 정하고 준수하게 함은 즉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목적을 근본하고 있다는 것을 명시하는 것이다.](원본 2권, p.184)

 

 [186]

그런고로 하나님 根本 뜻 成事하면은 그 自?인 敎들도 한 根本上에서 總合을 보여야 되는바도 原理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한 存在의 理想中에 뜻 中心의니 全 하나님의 理想를 完成할 根本?이니 예수의 뜻 成事時은 全 天宙은 한 中心에서

基動되어야 한다. 宗敎도 ??도 科?도 合하여 한 基本上에 起動될 바다. 그런 目的으로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시어 찾저

맛추고저 함의 根本意義가 있다. 이와갗은 큰아큰 使命的 中心 存在의 降生과 함께 온 天宙은 큰 福音이 消息를 보앗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근본인 뜻을 이루려고 하면 그 자체인 종교들도 한 근본상에서 총합을 보여야 되는 것도 원리로 되었다

. 그래서 예수 한 존재의 이상 중에 뜻이 중심이시며, 전체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할 근본체이니 예수님이 뜻을 이루실 때

는 온 천주는 한 중심에서 가동되어야 한다. 종교도 경제도 과학도 합하여 한 기본상에 가동될 것이다. 그런 목적으로 하

나님은 예수를 보내시어 찾아 맞추고자 하는 것에 근본적인 뜻이 있다. 이와 같은 크나큰 사명적 중심 존재의 육신 강림과

함께 온 천주는 큰 복음의 소식을 보았다.](원본 2권, p.186)

하날은 勿論 예수의 存在가 뜻 成事를 발아는 바고 땅은 예수의 앞에 指導받고저 함의 要求이였다. 예수 한분의 모든 生命

의 根本이며 解放의 主人公이였다. 그겄은 卽 사탄 世界인 非公式世界서 原理世界 예수의 世界에로 建設目的의 完成의 要

求가 예수의 할 責任인 同時에 우리는 그에게 順從 信從 侍從하여서 ?光을 돌리는 겄의 땅에 百姓이 질머진 責任使命이였

다.[하늘은 물론 예수님 뜻의 완성을 바라는 바고, 땅도 예수의 앞에 지도 받고자 하는 것의 요구이었다. 예수 한 분이 모

든 생명의 근본이며 해방의 주인공이었다. 그것은 즉 사탄 세계인 비공식세계에서 원리세계인 예수의 세계에로 건설목적

완성의 요구가 예수의 할 책임인 동시에 우리는 그에게 순종하고 믿고 받들어 모셔서 영광을 돌리는 것이 땅에 백성이 짊

어진 책임사명이었다.](원본 2권, p.186)

 

 [187]

이 責任의 要求를 成立할러니 옐리야 와서 할 使命全部는 全百姓 合하여서 옐리야와 合心一?가 되여서 뜻 円滿成事코저함

이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은 메시아 보담도 第一期待하여야할 存在는 옐리야가 第 一 발라는 存在의였다. 옐리야은

얻던 사람이였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 백성은 잘 알고 있는 昇天한 存在였다. 그런고로 옐리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스니 틀

림업이 올 줄알았다.[이 책임의 요구를 성립하려고 하니 엘리야가 와서 할 사명전부는 온 백성을 합하여서 엘리야와 한마

음으로 합심하고 일체가 되어서 뜻의 원만성사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은 메시아보다도 제일

기다려야할 존재는 엘리야가 제일 바라는 존재였다.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하면 그때 이스라엘 백성은 잘 알고 있

는 승천한 존재였다. 그래서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으니 틀림없이 먼저 올 줄로만 알았다.](원본 2권, p.187)

그런고로 昇天한 옐리야 인제나 오실가하고 발라보는 데는 하날 向하여서 발아보는 겄이 中心으로 되였다. 卽 하날서부터

올라가스니 하날로써 내리올줄만 발라본 바는 事?이였다. 昇天한 옐리야는 其 當時 第一 貴하게 발라는 相?로 된바는 메

시야 때문이였다.[그러므로 승천한 엘리야가 언제나 오실까하고 바라보는 데는 하늘 향하여서 바라보는 것이 중심으로 되

었다. 즉 하늘로부터 올라갔으니 하늘로부터 내려올 줄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승천한 엘리야는 그 당시 제

일 귀하게 바라는 한 상대로 된 것은 메시아 때문이었다.](원본 2권, p.187)

 

 [188]

메시야를 모실수 있게 하여면은 者는 옐리야니,옐니야를 발아지 않을 수 업는 必然的 要求이였다. 그런데 옐니야는 하날로

날려오리라고라 발라는 者는 至今까지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한는 유대敎的 信者 等이다. 예수가 메시야로 왓든 것은 事?

이매 至今는 全世界的으로 ?史를 通하여 確固한 겄으로 되였으나 其 當時에 있서는 예수를 메시야로는 生?할 수 업는 存

在로 取扱되였든 바는 聖?보아 잘알 수 있는 바이다.[메시아를 모실 수 있게 도와주는 자는 엘리야니, 엘리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필연적 요구였다. 그런데 엘리야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리라고 바라는 자는 지금까지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

고 있는 유대교적 신자들이다. 메시아로 왔던 것은 사실임에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역사를 통하여 확고한 것으로 되었으나

그 당시에 있어서는 예수를 메시아로는 생각할 수 없는 존재로 취급되었든 것은 성경을 보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188)

卽 바니세 敎人과 書記官들은 예수 ?하여서 멧본식이나 뭇끼를 그대가 메시야면 옐니야는 왜 오지 앗은가? 옐니야는 어데

왓는가 하면서 예수한대하여 이 反問한바는 自己들이 ?史的으로 발라는 事?과 符合하지 않은 事?를 告白하는 겄를 성경

에서 만의 볼 수 있는 바다. 果然 當時에는 참말 信고 順從할 수 업뜬 바이였다.[즉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은 예수에 대

하여서 몇 번씩이나 묻기를 그대가 메시아면 엘리야는 왜 오지 않는가, 그 엘리야는 어디에 왔는가? 하면서 예수한테 이

반문한 것은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바라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은 사실을 고백하는 것을 성경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이다.

과연 당시에는 참말로 믿고 순종할 수 없던 것이었다.](원본 2권, p.188)

 

 [189]

메시야라는 其 存在은 그대들이 다 잘아는 요셉 子로써 집에 뭇치어 木手으로서 어젰날까지 우리가 알고 있뜬 存在며 그

內容內幕까지 잘아는 그 自?며 生活?型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업는 그 自?인데 어디 그 存在가 自己들의 발아든 理

想한 中心存在라고는 生?하는 点에 하도 먼 거리에 存在로 낱나아지 않을 수 업게 보이였다.[메시아라는 그 존재는 그대

들이 다 잘 아는 요셉의 아들로써 집에 묻혀 목수로써 어제 날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존재이며 그 내용 내막까지 잘 아는

그 자체며 생활체형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없는 그 자체였다. 그런데 어떻게 그 존재가 자기들의 바라던 이상한 중심존

재라고 생각하는 점에 하도 먼 거리에 존재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게 보였다.](원본 2권, p.189)

우리가 발아든 그 存在는 千?百年間 約束에 存在요 希望에 存在든 自?가 예수라하니 이 百姓은 무슨 영문인지 큰 患難에

한 存在로 보이지 않을 수 업섰다. 그들의 메시야를 발암은 全部 뜻 中心하고 발아는 겄보담도 먼츰은 自己들 中心하고 발

안바는 事?이라 안의 할 수 업다.[ 우리가 바라던 그 존재는 천 수백 년간 약속의 존재요 희망의 존재였던 자체가 예수라

고 하니 이스라엘 백성은 무슨 영문인지 큰 환란의 한 존재로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이 메시아를 기다림은 전부 뜻

중심하고 바라는 것보다도 먼저 자기들 중심하고 바란 것은 사실이라 아니 할 수 없다.](원본 2권, p.189)

벧들레헴에서 날줄도 알았다. 그러면 自己들의 메시야 오면는 한 조각의 食物이나 居處할 房이나 衣服이나 其 中 한가지라

도 準備놋코 밷들레헴를 向하여 먼츰 무슨 色다른 消息이 있는가 하여서 告待한 者 萬一 있섰다면은 메시야 誕生을 알러슬

리라. 그런 存在조차 업다하는 겄를었다는 事?을 볼대면 볼서 그런 메시야 告待은 全部가 自己 中心이였고 自己들이 메시

야의 힘을 빌어서 더 조흔 겄를 발라든 겄이 事?이라는 바는 알 수 있다.[베들레헴에서 날줄도 알았다. 그러면 자기들의

메시아가 오면 한 조각의 식물이나 거처할 방이나 의복이나 그 중 한 가지라도 준비해 놓고 베들레헴을 향하여 먼저 무슨

색다른 소식이라도 있는가 하여서 고대한 자가 만일 있었다면 메시아 탄생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존재조차 없다는

사실을 볼 때면 벌써 그들의 메시아 고대는 전부가 자기중심이었고 자기들이 메시아의 힘을 빌어서 더 좋은 것을 바라던

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알 수 있다.](원본 2권, p.189)

 

 [190]

그런고로 各自 各自은 自己들이 理想에 符合하는 以上의 存在로 발랏다는 其 立場에있을 때 예수란 者 出?하여 너희들이

理想의 存在라는 宣言은 하도 턱무한 同時에 분개할 事?이라 안이라 할 수 업다. 果然 예수님이 肉身쓰고 나니 自己들과

同一한 樣式으로 살어왔고 또 至今도 ?함업시 同一한 樣이니 果然 其 自?에 ?하여 疑心하는 바 當然之事였다.[그러므로

각자는 자기들이 이상에 부합하는 이상의 존재로 바랐다는 그 입장에 있을 때 예수란 자가 출현하여 너희들이 이상의 존재

라는 선언을 한 것이었다. 그것은 너무나도 턱없는 동시에 분개할 사실이 아니라 할 수 없었다. 과연 예수님이 육신을 쓰

고 태어나니 자기들과 동일한 양식으로 살아왔고 또 지금도 변함없이 동일한 모양이니 과연 그 자체에 대하여 의심하는 것

은 당연한 일이었다.](원본 2권, p.190)

이와갗은 예수를 ?하여서 더 疑心케 된바는 옐니야가 前提 問題이 存在였다. 自己들이 엘리야라고 하는 其 自?가 왓다면

메시야니 예수니 如何뜬 問題는 解決인데 옐니야는 오지 않코 메시야 왓때서그 었지 信任할 수 있슬라! 至今 우리는박구어

生?할 必要를 늦기면서 昔日에 이 百姓를 辱하여야 되는 問題다.[이와 같은 예수를 대하여서 더 의심하게 된 것은 엘리야

가 전제 문제의 존재였다. 자기들이 엘리야라고 하는 그 자체가 왔다면 메시아니 예수니 여하튼, 문제는 해결인데 엘리야

는 오지 않고 메시아가 왔다고 해서 그 어찌 믿고 맡길 수 있으랴! 지금 우리는 먼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한 다음에 지난날

에 이스라엘 백성을 욕하여야 되는 문제다.](원본 2권, p.190)

 

 [191]

그러면 至今은 예수 卽 메시야가 萬民의 救主요 이스라엘의 希望한 中心存在라는 겄은 ?史的으로도 認識過程으로 나와스

니 예수는 메시야며 뜻하신 予言의 ??라는 겄를 알며 그 前에 올 옐니야도 왓섰다는 바는 世上 敎人은 다 아는 事?이다

. 卽 옐니야는 왓는데 洗?요한 이라는 겄를 ?史로 認定하여주는 聖?를 보아 아는 事?이다.[그러면 지금은 예수 즉 메

시아가 만민의 구주요 이스라엘의 희망의 한 중심존재라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인식과정으로 나왔으니 예수는 메시아며 뜻

하신 예언의 실체라는 것을 알며, 그 전에 올 엘리야도 왔었다는 것은 세상의 교인은 다 아는 사실이다. 즉 엘리야는 왔는

데 세례요한이라는 것을 역사로써 인정하여 주는 성경을 보아 아는 사실이다.](원본 2권, p.191)

또 예수는 옐니야 왓스나 의미로 代接하였다고 하면서 福音書에 세례요한을 支摘하여 말한 바를 보아서 아는 間接的 知이

였다. 果然 其 當時에 立場를 박구워 가지고 生?하면은 至今은 果然 메시야로 信侍順從를 할 者 몃 名이나 될가?[또 예수

는 엘리야가 왔으나 임의로 대접하였다고 하면서 복음서에 세례요한을 지적하여 말한 바를 보아서 아는 간접적 지식이었다

. 과연 그 당시에 입장을 바꾸어 가지고 생각하면 지금은 과연 메시아로 믿고 모시고 순종할 자 몇 명이나 될까?](원본 2

권, p.191)

至今 現 敎人들이 바리세 敎人 信仰만지도 못한 者 만은 이 때에 生?할 問題면서 念慮할 重大問題다. 그겄은 그럿타 하고

엊지하여 세례요한의 옐니야가 되는가 其 根據는 무슨 뜻이며 하나님이 ?理하는바는 무슨 意義를 두고 옐니야를 보내준다

고 하고 세례요한를 보내였는가 하는 問題에 根本를 먼츰 알러야 한다.[지금 현 교인들이 바리새 교인의 신앙만큼도 못한

자가 많은 이때 생각할 문제면서 염려할 중대한 문제다. 그것은 그렇다 치고 어찌하여 세례요한이 엘리야가 되는가? 그 근

거는 무슨 뜻이며 하나님이 섭리하는 것은 무슨 뜻의 의의를 두고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고 세례요한을 보냈는가 하는 문

제의 근본을 먼저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191)

 

 [192]

그러므로 이와 같은 根本意義를 밝히지 못하는 現神?界가 하날이 ?理하는 뜻의 侍奉을 完成할 것인가? 至今은 末世라고

하는 때이니 聖? 中에 未知였든 事?이 明白히 表明되어야만의 聖?目的을 끝내고 再臨主를 迎接할 수 있는 決定的 關門

을 삼을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런 重大視 되는 未知의 根本을 밝히기로 하자.[그러므로 이와 같은 근본의의를 밝히

지 못하는 현신학계가 과연 하늘이 섭리하는 뜻의 받들어 모실 수 있을 것인가? 지금은 말세라고 하는 때이니 성경 중에

미지였든 사실이 명백하게 되어야만 성경의 목적을 끝내고 재림주를 영접할 수 있는 결정적 관문을 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중대시 되는 미지의 근본을 밝히기로 하자.](원본 2권, p.192)

 

제2절 ② 세례요한의 옐니야되는 根本意義 [세례요한이 엘리야가 되는 근본의의]

 [192]

하나님의 根本 뜻을 成事하시러 할 때에 其 뜻 成事에 第一 要点은 무었인가 하니 하나님 外 사탄 存在가 有한 겄인데 이

存在가 하나님의 根本 뜻를 破壞하였고 至今까지 敵으로 나와 뜻를 成事하지 못하게하는 存在가 잇끼에 큰 重大한 問題가

된다. 万一 사탄이 업다면 뜻 成事는 問題되는 겄이 않인데 사탄이 있서서 人間 ?하여 自己 所有圈外로 보내지 않으러 極

性를 다하여서 하나님을 ?하여서 役事를 하고 옴으로 하나님의 뜻의 成事에 ?史로 延長를 거듭하게 하여 온 바다.[하나

님의 근본 뜻을 이루시려 할 때에 그 뜻 성사에 제일 요점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 외 사탄 존재가 있는 것인데 이 존재가

하나님의 근본 뜻을 파괴하였고 지금까지 적으로 나와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큰 중대한 문제가 된

다. 만일 사탄이 없다면 뜻 성사는 문제되는 것이 아닌데 사탄이 있어서 인간을 대하여 자기의 소유권 밖으로 보내지 않으

려고 극성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대적하여서 역사를 하여 옴으로 하나님의 뜻 성사의 역사로 연장을 거듭하게 하여 온 것이

다.](원본 2권, p.192)

이 사탄이를 全幅的으로 屈服싴켜서 뜻 未成事 하는 工作이 업타록 사탄 全滅를 期하는 바가 要求되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根本 뜻은 뜻 防害할러는 사탄의 뜻 路程이 업게 하고저 함의 根本 뜻 中心이였다. 그런고로 의 根本 뜻成事할러

고 보내시는 메시야를 보내기전에 하나님의 바라는 뜻를 反?하는 사탄이를 屈服시켜 다시는 예수의 뜻 成事 路程에 낱아

나지 않도록 하기 ?한 工作이 먼츰 問題이였다.[이 사탄을 전폭적으로 굴복시켜서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수작이 없도

록 사탄의 전멸을 준비하는 바가 요구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은 뜻 방해하려는 사탄의 뜻 노정이

없게 하고자 하는 것이 근본 뜻 중심이었다. 그러므로 이 근본 뜻을 성사하려고 메시아를 보내기 전에 하나님이 바라는 뜻

을 반대하는 사탄을 굴복시켜 다시는 예수의 뜻 성사 노정에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작업이 먼저 문제였다.](원본 2권

, p.192)

 

 [193]

그런고로 이 問題를 解決할 責任者로 보내마 하신 存在가 卽 옐니야였다. 옐니야는 잘 아다싶히 하나님앞에 혼자서 사탄

全部하고 싸와 最勝勢者이였다. 옐니야의 要求하는 當時의 最高 目的은 사탄 全滅의 目的이였다. 다시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막는 곳 없게끔 발라든 바가 옐니야가 발라든 目的이였다. 그 目的이 卽, 하나님이 발라는 뜻 成事 路程을 두고 발라

보는 目的과 같은 目的이였다.[이 문제를 해결할 책임자로 보내마 하신 존재가 즉 엘리야였다. 엘리야는 잘 알다시피 하나

님 앞에 혼자서 사탄 전부하고 싸워 이긴 최후 승자였다. 엘리야가 요구하는 당시의 최고의 목적은 사탄 전멸이 목적이었

다. 다시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막는 곳 없게끔 바라던 것이 엘리야가 바라던 목적이었다. 그 목적이 즉, 하나님이 바라

는 뜻 성사 노정을 두고 바라보는 목적과 같은 목적이었다.](원본 2권, p.193)

그러나 옐니야는 사탄 바알神 八白餘를 滅한 者이며 뜻 成事 路程上 完成 할 수 있게하는 사탄 ?한 重要存在 였다. 옐니

야의 目的은 完成하였는가 하면은 그 當時 사탄 ?한 目的은 未完成하였다. 왜냐하면 다시금 사탄 侵入를 보아서 예수앞에

까지의 侵入할 優廬性이 有함으로 다시금 이 사탄 存在에 ?하여 옐니야 발라는 根本目的를 完成싴켜서 예수 앞에 사탄 自

?이 종적이 업게하기 ?한 代表者를 보내여 옐니야의 발라든 사탄 全滅工作成事할 겄를 발함애서 옐니야를 세례요한으로

表示한바며 세례요한이 옐니야되는 바의 目的의 있는 바이다. 卽 옐니야의 目的의 세례요한으로 完成할 使命的 役割를 가

지고 맞섰든 바이였다.[그러나 엘리야는 사탄 바알신 8백여를 멸한 자이며 뜻 성사 노정상 완성 할 수 있게 하고, 사탄을

대적한 중요한 존재였다. 엘리야의 목적은 완성하였는가 하면 그 당시 사탄 대한 목적은 완성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다

시금 사탄 침입을 보아서 예수 앞에까지 침범할 우려성이 있음으로 다시금 이 사탄 존재에 대하여 엘리야 바라는 근본목적

을 완성시켜서 예수 앞에 사탄 자체의 종적을 없애기 위한 대표자를 보내 엘리야가 바라던 사탄 전멸작업을 이루어야 할

것을 바람에서 엘리야를 새로 세례요한으로 표시한 것이며 세례요한이 엘리야되는 것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즉 엘리야의

목적이 세례요한으로 완성할 사명적 역할을 가지고 맞섰던 것이었다.](원본 2권, p.193)

 

 [194]

하나님 뜻 中心하고 말 할적에 옐니야의 目的의 成事는 세례요한으로 終結짓게 되는 겄이었다. 세레요한 와서 한 使命 達

成하면은 하나님 뜻은 完全 成事하니 사탄을 하나님 뜻 路程 上에 업세고저 함에서 予言하신 엘니야가 세레요한 이였다.

例를 들면은 하나님 뜻은 한나인데 뜻 成事하는데는 甲과(옐니야) 乙이(요한) 完成하였다. 그런고로 뜻은 한나이고 사람은

두 분이다. 뜻 한나 中心하고 말할때 甲=乙 이라는 한 몸으로 完成한 겄과 같은 根本意義를 두고 豫言하심이있긔에 옐니야

=세례요한 이라고 하심이 根本目的이 完成되는 바이다.[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말할 때 엘리야의 목적 성사는 세례요한으

로 종결짓게 되는 것이었다. 세례요한이 와서 한 사명을 달성하면 하나님 뜻은 완전 성사하니 사탄을 하나님 뜻 노정 상에

없애고자 하는 뜻에서 예언하신 엘리야가 세례요한이었다. 예를들면 하나님 뜻은 하나인데 뜻을 이루는데는 갑(엘리야)과

을(요한)이 완성하였다. 그러므로 뜻은 하나이고 사람은 두 분이다. 뜻 하나 중심하고 말할 때 갑 = 을 이라는 한 몸으로

완성한 것과 같은 근본의의를 두고 예언하심이 있기에 엘리야 = 세례요한 이라고 하심이 근본목적이 완성되는 것이다.](원

본 2권, p.194)

 

 [195]

 

 하나님의 뜻 = 甲\乙

 이런 뜻으로 말삼 하심을 아지 못하는 百姓은 큰 犯行의 行路를 取하면서 自然스러운 뜻의 行함이라고 生?하였다. 이제

옐니야 代身으로 보냄을 받은 세례요한 使命은 무슨 目的 남아 있나 하면 하나님의 目的 뜻 成事가 完成 하여야할 터台를

造成하여 예수 自?한테 被害 없게끔 하여야 할 ?史的 責任이 付?되어 있섰다.[하나님의 뜻 = 갑\을. 이런 뜻으로 말씀

하심을 알지 못하는 백성은 큰 범행의 행로를 취하면서 자연스러운 뜻의 행함이라고 생각하였다. 이제 엘리야 대신으로 보

냄을 받은 세례요한 사명은 무슨 목적이 남아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목적인 뜻 성사를 완성하여야할 토대를 조성하여 예수

자체에게 피해가 없게끔 하여야 할 역사적 책임이 분담되어 있었다.](원본 2권, p.195)

세례요한의 하여야 使命은 옐니야의 心情과 才能으로 예수앞에서 父로 子息을 愛하게 할 수 있게 하는 同時 子息으로 其

父께 孝道하게 하여 줄 ?史的 使命性을 말라기 四/5,6에 記錄함을 보아서 알 수 있는 바이다.  김원필 선생님 필사본에는

(누가복음1/16-17)이 기록되어 있음.

[세례요한이 하여야 할 사명은 엘리야의 심정과 재능으로 예수님 앞에서 아버지로 자식을 사랑하게 할 수 있게 하는 동시

자식으로 그 아버지께 효도하게 하여 줄 역사적 사명성을 말라기 4장 5절, 6절에 기록함을 보아서 알 수 있는 것이다.](원

본 2권, p.195)

그런고로 예수는 卽 누구나 다 全人類의 祖上인 同時에 全人類은 예수의 子息이라는 創造原理로 되여있는  目的를 찾저서

맞출수 있는 길을 닥끄여야할 責任이 요한이 使命이였다. 밖으로는 사탄를 防備하고 內的으로는 百姓으로 하여금 子息된

道理를 알러주워 父지를 모시여 사랑 받을 수 있도록 其 時代에 ?한 責任의 兼有한 重大 立場에 요한은 서 잇섯다.[그런

고로 예수는 즉 누구나 다 전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온 인류는 예수의 자식이라는 창조원리로 되어있는 목적을 찾아서 맞출

수 있는 길을 닦아야할 책임이 세례요한의 사명이었다. 밖으로는 사탄을 방비하고 내적으로는 백성으로 하여금 자식된 도

리를 알려주어 아버지를 모셔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그 시대에 대한 책임이 여러가지로 겸해서 많고 중대한 입장에 세례

요한은 서 있었다.](원본 2권, p.195)

 

 [196]

그런고로 세례요한의 全 目的은 메시야의 道를 準備하는 者로써 卽 메시야 한 분만이 그의 生命의 代身이며 希望과 所望의

全部의 中心 存在이였슬 겄이였다. 또 自己 自身이 알고 있는 事?이였다. 그리하야 세례요한의 曠野生活이라는 全 生活은

여기에 完成을 가져오는 바이였다.[그러므로 세례요한의 전체 목적은 메시아의 길을 준비하는 자로써 즉 메시아 한 분이

그의 생명의 대신이며 희망과 소망의 전부의 중심존재였을 것이었다. 또 자기 자신이 당연히 알고 있어야할 사실이었다.

그리하여 세례요한의 광야생활이라는 전체 목적은 여기에 완성을 가져오는 것이었다.](원본 2권, p.196)

예수보담 六個月 前에 사가랴의 家庭에서 태워난 그 自?는 하날애 無限한 期待로써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第一 미워하는

存在이였다. 其 時代를 代表하여 뜻을 세우기 ?한 三十余年生은 모도가 예수(메시야) 한 存在가 目的인데 그 메시야를 모

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光이 그대의 目的이였다.[예수보다 6개월 전에 사가랴의 가정에서 태어난 그 자체는 하늘에 무한

한 기대로서 보낸 자이면서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존재였다. 그 시대를 대표하여 뜻을 세우기 위한 30여년 생애 모두가 예

수(메시아) 한 존재가 목적인데 그 메시아를 모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영광이 세례요한의 목적이었다.](원본 2권, p.196)

세례요한의 뜻을 딸아 全 이 百姓 前에 洗?를 施行하게되였다. 洗?은 예수이 그 根本 뜻을 成事할수 있는 한 터이 資格

를 付?하여 지는 約束이 表示의 ?이였다.(요한1/31-34) 세례요한의 이 ?式을 하게 함은 自己 뜻 成事의 하게함이 안이

고 예수의 뜻 ?承키 ?하여서 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아는 사실이다.  當時 세례요한은 이 百姓은 하날이 보내신 한 先知

者로 알고 있섰다. 그래 세례요한 한테 이 百姓은 새?式이나마 세례요한 앞에서 洗?를 받음은 하날로써 보내심을 받은

者로 알고 있든 까달이무로 新法요1/15 洗?를 받끼됨이였다.[세례요한의 뜻을 따라 온 이스라엘 백성 앞에 세례를 시행하

게 되었다. 세례는 예수의 그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한 터의 자격을 부여하여 주는 약속 표시의 예였다.(요한복음1장

31-34) 세례요한이 이 예식을 하게 함은 자기 뜻 성사를 하기 위하여서가 아니고 예수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

라는 것은 다 잘 아는 사실이다. 당시 세례요한은 이스라엘 백성은 하늘이 보내신 한 선지자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세례

요한에게 이스라엘 백성은 세례식이나마 세례요한 앞에서 세례를 받음은 하늘로써 보내심을 받은 자로 알고 있던 까닭이므

로 새로운 방식의 신법 요1/15 세례를 받게 된 것이었다.](원본 2권, p.196)

 

 [197]

이 세례요한은 證據하기를 自己은 물로 洗?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야는 火와 聖神으로 洗?를 준다고 하시여 大衆앞

에 宣布하심은 自己自身의 使命과 메시야의 使命은 格別하게 相異있슴을 告白하는 바이였다. 그래 세례요한은 全目的 ??

메시야 이 한 存在가 所望城이였다.[이 세례요한은 증거하기를 자기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아는 불과 성

신으로 세례를 준다고 해서 대중 앞에 선포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사명과 메시야의 사명은 각별하게 다름이 있슴을 고백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전체 목적 실체인 메시아 이 한 존재가 소망성이었다.](원본 2권, p.197)

그런데 때맛치 요한이 요단江에서 洗?를 배풀고 있을 때에 예수는 갈리리로부터 요단江에 至야서 요한한테 洗?를 받고저

할때에 洗?요한의 辭하야 言하야 갈아대. 내가 당신한테 洗?를 받아여야 할 테인데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나익가하니 예

수 말삼하시기를 許諾하라.[그런데 때마침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고 있을 때 예수는 갈리리로부터 요단강에 지나

서 세례요한한테 세례를 받고자 할 때 세례요한이 사양하여 말하여 가라사대, 내가 당신한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

신이 나에게 나오시나이까 하니 예수 말씀하시기를 허락하라.](원본 2권, p.197)

 

 [198]

우리들이 義를 行하는 것이 合當하니라 하신데 세례요한이 許諾하여 세례를 施行함을 받고 水에서 올라오시니 天이 開고

하나님의 神이 ?이 貌樣으로 降며其 上에 臨하심을 見시더니 天로써 聲있어 言하사대 此는 我니 愛子은 我이 ?하는 者라

하시더라. 이와갗은 하날의 뜻의 存在라는 겄은 세례요한이 스시로가 알게 되었다.[우리들이 의를 행하는 것이 합당하니라

. 하시는데 세례요한이 허락하여 세례를 시행함을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니 하늘이 걷히고 하나님의 신이 비둘기의 모양으

로 내리며 그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써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그는 나이니 사랑하는 아들은 내가 기뻐(?)하는

자라 하시더라.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의 존재라는 것은 세례요한 스스로가 알게 되었다.](원본 2권, p.198)

其때 누구나 全部가 이 事?을 뜻고 보았든가 全部는 아지 못하엿지만 세례요한은 잘 알고 있섰다. 이렀틋시 한 目的를 責

任진 세례요한한테 알리여 全 이 百姓한테 ?하여서 하날 뜻 成事하게 하고저 하심이 뜻이였다.[그때 누구나 전부가 이 사

실을 듣고 보았든가? 전부는 알지 못하였지만 세례요한은 잘 알고 있었다. 이렇듯 한 목적을 책임진 세례요한에게 알려 전

체 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전하여서 하늘 뜻을 성사하게 하고자 하심이 뜻이었다.](원본 2권, p.198)

이와 갗치 하날로부터 예수는 메시야라는 겄과 하날로 보내신 特別者라는 겄은 알러주었스나 세례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야

라고까지는 示適하여 敎示하여는 주지 않었다. 知慧롭게 行動를 取하여야 하는 한 段階에 處하게 되었다.[이와 같이 하늘

로부터 예수는 메시아라는 것과 하늘로 보내신 특별자라는 것은 알려주었으나 세례요한에게 예수는 메시아라고까지는 가리

켜 단정 지어 교시하여 주지는 않았다. 지혜롭게 행동을 취하여야 하는 한 단계에 처하게 되었다.](원본 2권, p.198)

그때 洗?요한은 自己가 발아든 메시야를 맛냈슴은그 以上 무슨 딴 目的이 어데 있스며 다시금 무었할 使命的 外部分를 要

求할 무었이 없섰슬 겄의 事?인 同時에 깁버서 大衆 ?하여 積極 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야라고 宣布하여서 大衆의 예

수앞에 集結하게하는 同時에 自己도 亦是 예수 앞에 있서서 모든 代表的 態度로서 大衆앞에 낱아나서 성원하여야 할 겄이

였다.[그때 세례요한은 자기가 바라든 메시아를 만났음은 그 이상 무슨 딴 목적이 어디에 있으며 다시금 무엇을 할 사명적

다른 부분을 요구할 것이 없었다. 그는 이 사실을 기뻐서 대중을 대하여 적극 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아라고 선포하여

서 대중이 예수 앞에 집결하게 했어야 했다. 그와 동시에 자기도 역시 예수 앞에 있어서 모든 대표적 태도로서 대중 앞에

나타나서 성원하여야 할 것이었다.](원본 2권, p.198)

 

 [199]

누구보담도 예수는 세례요한한테 있서는 生命代身이 存在이였다. 그러한 깁붐에 根本存在로 알고 ?하여야 할 예수 앞에

세례요한은 如何한 態度로 나새게 되었는가. 그 自? 態度의 如何로 因하여 大衆에 큰 영響를 ?하는 重大立場이였다. 그

런데 세례요한이 예수 ?하여 積極的으로 예수 自身이 우리가 발라든 目的이 存在 메시야라고 大衆앞에 宣布 못함은 事?

이였다.[누구보다도 예수는 세례요한에게 있어서는 생명 대신의 존재였다. 그러한 기쁨에 근본존재로 알고 대하여야 할 예

수 앞에 세례요한이 어떠한 태도로 나서게 되었는가? 세례요한이 태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중에게 큰 영향을 전하

는 중대한 입장이었다. 그런데 세례요한이 예수 대하여 적극적으로 예수 자신이 우리가 바라든 목적의 존재 메시아라고 대

중 앞에 선포 못함은 사실이었다.](원본 2권, p.199)

그저 요단江에 洗? 받은때에 일분이고 요한은 그낭 그대로 自己가 처음 始作한 洗?나주면서 단니는 行動를 ??하고 단

니니 예수 ?하여서도 大衆은 메시야라고 보는 겄 보담도 세례요한의 한 行?이 돋음者로서 아는 者라고 生?하는 者도 있

를 程度이였다.[그저 요단강에 세례 받은 때에 일뿐이고 요한은 그냥 그대로 자기가 처음 시작한 세례나 주면서 다니는 행

동을 계속하고 다니니 예수 대하여서도 대중은 메시아라고 보는 것보다도 세례요한의 한 행례의 도움자로서 아는 자라고

생각하는 자도 있을 정도이었다.](원본 2권, p.199)

 

 [200]

세례요한의 目的의 그저 洗?나 주고 단니는 겄의 ?史的으로 賦?받은 全使命이였는가. 너무나 ?値업는 行動이였다. 全

이 百姓?하여 生命 ?承의 한 中?存在가 그낭 그멋때로 四方을 自由로히 단니면서 洗?만 준다는 行例에 우리는 恨心한

態度로 注目하지 않을 수 업는 事?이였다.[세례요한의 목적이 그저 세례나 주고 다니는 것이 역사적으로 부여받은 전체

사명이었는가? 너무나 가치없는 행동이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을 상대하여 생명 계승의 한 중대 존재가 그냥 그 멋대로 사

방을 자유로이 다니면서 세례만 준다는 행례에 우리는 한심한 태도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었다.](원본 2권,

p.200)

세례요한 自身은 亦是 예수 앞에 있서서 낱아난 옐니야의 한 代身 存在라는 겄를 요한은 잘알앗는가 하면은 疑心할 問題이

다. 요한 복음 1/21에 요한이 옐니야도 아니라 하심 보아도 自己 自?가 그 使命的 立場을 明白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세례요한 자신은 역시 예수 앞에 있어서 나타난 엘리야의 한 대신 존재라는 것을 잘 알았는가 하고 의심할 문제이다. 요

한복음 1장 21절에 요한이 엘리야도 아니라 하심을 보아도 자기 자체가 그 사명적 입장을 명백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원본 2권, p.200)

自己 自身이 알아스면은 웨 大衆앞에 自己를 宣布하여서 이 百姓의 疑問点을 업이하여야 責任도 準備 못하였뜬 바이였다.

세례요한 自身의 옐니야란 겄를 알앗스면은 大衆에 ?한 責任을 堪當하여야 할 存在로써 어데 그 責任 다하기 ?하여 싸워

서 其 基台를 세웠든가 自己 自身도 確固한 옐니야의 代身者라는 겄은 自?하지 못하엿뜬 겄는 事?이였다.[자기 자신이

알았으면 왜 대중 앞에 서 자기를 선포하여서 이스라엘 백성의 의문점을 없도록 해야 할 책임도 준비하지 못하였던 것이었

다. 세례요한 자신이 엘리야란 것을 알았으면 대중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여야 할 존재로써 어디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싸워서 그 기대를 세웠던가? 자기 자신도 확고한 엘리야의 대신자라는 것은 자각하지 못하였던 것은 사실이었다.](원본 2

권, p.200)

 

 [201]

이러케 洗?요한은 自己使命에 ?하여 積極的 準備 工作를 하여서 그 目的 本?로 오신 예수 앞에 全 侍從의 中心 存在로

써 서서 예수의 全 使命이 協助者로써 또 第一 큰 사랑할 수 있는 예수이 한 弟子로써 侍奉하는 外에 더 큰 다른 무슨 目

的이 있섰스랴.[이렇게 세례요한은 자기사명에 대하여 적극적 준비 작업을 하여서 그 목적 본체로 오신 예수 앞에 전적으

로 따르고 모시는 시종의 중심 존재로 서야 했다. 그리고 예수의 전 사명의 협조자로써 또 제일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예수의 한 제자로써 받들어 모시는 외에 더 큰 다른 무슨 목적이 있었겠는가!](원본 2권, p.201)

그런데로 不拘하고 예수와 分立하여 行한신데는 세례요한의 하날 앞에 重大한 責任 未完成를 가저오는 基本的 代身 行動이

라 않이할 수 업는 事?이였다. 聖?에 보면은 세례요한의 全幅的으로 메시야라는 겄를 確?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러주

고 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와 따로 분립하여 행하고 다니는 세례요한의 하늘 앞에 중대한 책임 완성을 못하는 결과

를 가져오는 기본적 배신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성경에 보면 세례요한이 전폭적으로 메시아라는 것을 확

실하게 알고 있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원본 2권, p.201)

獄中에 있서서 弟子들을 보내여 뭇끼를 그대가 오실바에 메시야니까 하는 質疑 또 다른 人를 待 오릭가 하는 곳을 보면은

세례요한 自身도 메시야에 ?한 解決를 못 하였뜬 바를 알리워 준다. 이와 갗치 뜻 侍奉者가 되여야 할 其 存在 조차 메시

야로 오신 예수를 알어 주지 못하니 예수 自身에 있서서의 全 期待와 所望은 如何한 程度이였슬가? 果然 痛恨치 않을 일이

였슬가 누가 그 心情를 알 者 있섰스랴.[옥중에 있을 때 제자들을 예수께로 보내며 묻기를 그대가 오시리라 기록된 메시아

입니까? 하는 질의, 또 다른 사람을 기다리오리까? 하는 곳을 보면 세례요한 자신도 메시아에 대한 해결을 못 하였던 것을

알려준다. 이와 같이 뜻을 받들어 모시는 자가 되어야 할 그 존재조차 메시아로 오신 예수를 알아주지 못하니 예수 자신에

있어서의 모든 기대와 소망은 어느 정도였을까? 과연 누군들 통탄하지 않을 일이였을까? 누가 그 심정을 알 자

있었으랴!](원본 2권, p.201)

 

 [202]

여긔에 세례요한이 예수 앞에 하날 앞에 큰 犯行의 始作이 있다는 겄을 아는 者가 現 敎人世界에 업는 바를 나는 痛憤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요한은 貴하고 하나님 앞에 업서서 않된 存在 代偶 하는 겄은 容恕할 수 업는 行動이라 않히 할 수 업슬

겄이다.[여기에 세례요한이 예수 앞과 하늘 앞에 큰 범행의 시작이 있다는 것을 아는 자가 현재 기독교인 세계에 없는 것

을 나는 통탄하고 울분하는 것이다. 그저 세례요한은 귀하고 하나님 앞에 없어서 안 될 존재로 대우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원본 2권, p.202)

그런고로 自己 뜻 하지 못하고 自己 멋대로 行하는 세례요한이는 아바지 앞에 貴함에 存在로는 보이지 않어슬겄를 알여야

한다. 예수 때문에 온 자가 其 本 使命 中心地를 떠나서 行한는 其 自?은 勿論이며 其 侍從者까지 하날 아바지 앞에 미움

의 相?이엿다. 그때 하날로서 善이 ?할 수 업는 存在로써 그의 末路에까지 하나님은 貴히 보지 않음은 事?이다.[그러므

로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행하는 세례요한은 아버지 앞에 귀함의 존재로 보이지 않았을 것을 알아야 한

다. 예수 때문에 온 자가 그 본 사명 중심지를 떠나서 행하는 그 자체은 물론이며 그 따르는 자까지 하늘 아버지 앞에 미

움의 대상이었다. 그때 하늘로서 착하게 상대할 수 없는 존재로써 그의 말로에까지 하나님은 귀히 보지 않음은

사실이다.](원본 2권, p.202)

 

 [203]

이와 같은 重大之事 如何가 예수 앞에 큰아큰 ?野生活이라는 한 苦痛의 路程를 斷行하지 않으면 않되게 하는 원인 되였다

. ?野에 갈 때에 孤獨한 其 心中을 헤아려 同情하는 者 世上에 멧名몇이였뜬가? 여기에 人間과 相?하여 예수의 使命範?

는 한 暗路에 逢着하였슴을 누가 않는가 아는 者 아바지와 예수뿐이였다.[이와 같이 세례요한의 했어야 할 중요한 사명의

실행 여부가 예수 앞에 크나큰 광야생활이라는 한 고통의 노정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광야에 나

갈 때는 고독한 그 심중을 헤아려 동정하는 자 세상에 몇몇이었던가? 여기에 인간과 상대하여 예수의 사명범위는 한 암담

한 암로에 봉착하였음을 누가 아는가! 아는 자 아버지와 예수 자신뿐이었다.](원본 2권, p.203)

그 ?野의 寂寞事은 예수 앞에 큰 落望과 同時에 다시금 再出?의 한 路程을 決心케 하는 路程이라 않히 할 수 업다. ?野

까지 예수를 侍奉하여 딸은 자 한 사람도 업다. 그대 마춤 예수를 메시야로 모신 者 있다면 이는 하날에서 第一 큰 賞를

받을 存在는 틀림업을 겄이다.[그 광야의 적막사 일은 예수 앞에 큰 낙망과 동시에 다시금 재출발의 한 노정을 결심하게

하는 노정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광야까지 따라나가 예수를 받들어 모시며 따른 자 한 사람도 없다. 그때 마침 예수를 메

시아로 모신 자 있다면 이는 하늘에서 제일 큰 상을 받을 존재임에 틀림없을 것이다.](원본 2권, p.203)

生?하면 東方博士은 어데 갔는가 牧者는 어데 갔는고. 母親 어데 갔는고. 세례요한 어더 갔는고. 모다 自己 뜻 中心하고

行動하는 其 自?들은 예수 앞에 깁분이 ?케 하여 嘆息케하는 한 存在 等에 不過하였스며 더욱 슬품을 激動식켜주는 者임

에 틀림업는 存在들이였다. 그런 心情를 품고 ?野生活에 있서서는 第一次 落心를 다시금 復?하기 ?한 目的인 同時에 積

極 원수 사탄 ?하여 最終 決判時期이였다.[ 생각하면 동방박사는 어디 갔는가! 목자는 어디 갔는고! 모친은 어디 또 갔는

고! 세례요한은 어디 갔는고! 모두 자기 뜻을 중심하고 행동하는 그 자체들은 예수 앞에 기쁨이 변하여 탄식하게 하는 한

존재들에 불과하였다. 그리고 더욱 슬픔을 격동시켜주는 기대에 틀림없는 존재들이었다. 그런 심정을 품고 광야생활에 있

어서는 제1차 낙심을 다시금 복귀하기 위한 목적인 동시에 적극 원수 사탄을 상대하여 최종 결판시기였다.](원본 2권,

p.203)

 

 [204]

사탄의 벌서 하날 뜻 成事할 터를 侵入하여서 뜻 順從 路程을 받들지 못하는 세례요한의 不足한 点부터 다시금 예수앞에

사탄은 낱아날 수 있는 한 自己의 期待는 보앗스니 그 다음에 그 中心 自?인 예수까지 와서 試?의 示圖은 原理的 한 行

動이였다. 그러니 ?野生活 中 사탄이 自由行動과 ?比한 예수에 試?이였다함을 알러야 한다.[사탄이 벌써 하늘 뜻을 이

뤄야할 터를 침입하여 뜻 순종 노정을 받들지 못하는 세례요한의 부족한 점부터 다시금 예수 앞에 사탄은 나타날 수 있는

한 자기의 기대는 보았다. 그러니 그 다음에 그 중심 자체인 예수까지 와서 시험의 시도는 원리적 한 행동이었다. 그러니

광야생활 중 사탄이 자유행동에 대비한 예수의 시험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04)

 

제3절 세례요한 人間性 標準으로 예수를 ?함 [세례요한이 인간성 표준으로 예수를 대함]

 [205]

세례 요한의 한 行動이 엊지 容恕받겠는가 生?하면 몸에 솜서리치는 한 行動이 않이였는가 세례요한 亦是 예수를 ?하여

서 뜻 中心하고서 ?하지 못함은 무슨 까달이였슬가 세례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야라는 自?면 좀더 高貴한 位에서 自己에

게 보여지였을 겄이였는데 별로 다름 업는 存在의 容貌이면서 自己들이 발라는 바와 같치 뜻 成事의 路程를 取하여 나아가

지 못하는 存在로써 엋지 메시아의 資格이란 너무나 距離가 멀었섰다.[세례 요한의 한 행동이 어찌 용서받겠는가 생각하면

몸서리치는 한 행동이 아니었는가! 세례요한 역시 예수를 대하여서 뜻을 중심하고 대하지 못함은 무슨 까닭이었을까! 세례

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아라는 자체면 좀 더 고귀한 위에서 자기에게 보여졌을 것이었는데 별로 보통 인간과 다름이 없는

존재의 용모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바라는 바와 같이 뜻 성사의 노정을 취하여 나가지 못하는 존재로써 어

떻게 메시아가 될 수 있을까? 의심했다. 그가 볼 때 메시아의 자격이란 것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었다.](원본 2권,

p.205)

요한 亦是 그 時代的으로 ?하는 이 百姓과 同一한 觀点으로 서게 됨이 큰 失手이 始作이였다. 그러니 이 百姓은 두 말할

수 업는 行動이였다. 또 세례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야라면 全 侍從하기 ?하여서 自己 中心하고 其 外 弟子들까지 함게 들

어왓서 예수님의 弟子가 되여야 할 立場이였는데 그겄이 果然 人間性에서 나온 破壞行動이였다. 自己 弟子와 함끠 예수 弟

子가 되어 昨日에 先生이 立場를 變하여 예수 앞에 한 弟子 樣으로 서니 弟子얻던 者들과 同級的 立場에서는 其 立場이 果

然 人間世界에서 어러운 事?이였다.[세례요한 역시 그 시대적으로 대하는 이스라엘 백성과 동일한 관점으로 서게 됨이 큰

실수의 시작이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은 두 말할 수 없는 행동이었다. 또 세례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아라면 완전 받들

어 모시기 위하여서 자기중심하고 그 외 제자들까지 함께 들어와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할 입장이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세례요한의 행위는 과연 인간성에서 나온 파괴행동이었다. 자기 제자와 함께 예수 제자가 되어 어젯날에 선생의 입장

을 변하여 예수 앞에 한 제자인 모양으로 서니 제자였던 자들과 동급적 입장에 서는 그 입장이 과연 인간세계에서 어려운

사실이었다.](원본 2권, p.205)

 

 [206]

그러니 이런 觀點 等은 人間의 全部가 自己 中心하고 하날을 ?하고저 하는 代身 사탄 工作이라고 보여주는 結果를 招來하

여 사탄과 合하는 方向으로 나아감을 알어야 한다. 그러내 이와 같치 論하는 겄은 무根據한 原理 우에서 論함이 않이다.

聖?에서 세례요한의 一大 失手의 行動를 暴露한 句節를 찾저서 解說하여보자. 至今가지 神學界에 難解 ?門인 句節일 겄

이다. 卽 마태 福音 十一章를 보면 其 內容的 事?이 如實하개 들어나 있다. 卽 예수께서 十二弟子에게 命하심을 畢하시고

그기(根)에서 離사 敎訓하시며 領布하시라고 各城에 往시더라.[그러니 이런 관점 등은 인간의 전부가 자기중심하고 하늘을

대하고자 하는 대신 사탄 수작이라고 보여주는 결과를 초래하여 사탄과 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감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이

와 같이 논하는 것은 근거없는 원리 위에서 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서 세례요한의 일대 실수의 행동을 폭로한 구

절을 찾아서 해설하여보자. 이것은 지금까지 신학계에 어려운 난해한 관문인 구절일 것이다. 즉 마태복음 11장를 보면 그

내용적 사실이 여실하게 드러나 있다. 즉 「예수께서 12제자에게 명하심을 마치시고 그 성에서 떠나시사 교훈하시며 선포

하시려고 각 성에 가시더라.](원본 2권, p.206)

 

 [207]

그대 웨 요한의 獄에 있서 그리스도의 行함을 聞고 그 弟子들을 遺야 예수께 亶야 曰 當身이 來실이니가 先生임이 오닜가

我等이 他人을 待하로리가 예수 ?答하여 曰 爾等이 往하야 聞고 見난 겄으로 요한에게 告하대 ?者가 見며 ?者가 步며

癩者가 潔하며 聾者가 聽며 貧者이에게 福音을 ?한다하라.[그때 왜 세례요한이 감옥에 있어 그리스도의 행함을 물어보고

그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진실로 왈 당신이 오실이가 그분입니까, 선생님입니까? 우리들이 다른 사람을 기다릴까요? 예

수 대답하여 왈 너희들이 와서 듣고 보는 것으로 세례요한에게 고하되 눈먼자가 보며 절름발이가 걸으며 문둥병자가 나으

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하라.](원본 2권, p.207)

誰던지 我로 因하야 犯罪하지 안이한 者는 福이 有도다 하시고 彼等이 ?메 衆애개 요한을 指하야 言하시대 爾等이 何를

觀라고 野에 出더냐. 風에 動이난 蘆葦나 또 爾等이 何을 視라고 去더냐. 美服을 衣한 人이냐 美服을 衣한 사람은 大闕에

있나니다.[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범죄하지 아니한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고 저들이 가고 나서 군중들에게 세례요한을 가리

켜 말씀하시되 너희들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갔더냐? 바람에 움직이는 길 위나 또 이들이 무엇을 보려고 갔더냐? 예쁜

옷을 입은 여인이냐? 예쁜 옷을 입은 사람은 대궐에도 많이 있다.](원본 2권, p.207)

爾等이 엊지 去더냐. 先知者를 見하랴더냐. 是하다. 我가 爾等에게 말하노니 此人은 先知者보다 努 위는 望 자 切자처럼

생겼고 아래는 努자처럼 생겼는데 알 수 없음.

하니라. 此人을 指하야 記錄하였으며 見할지어다. 我가 我의 使者을 爾等 前에 遺하노니 彼가 爾路은 爾前에 予備하리라

하였나이다. 我가 眞實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女人이 난 人中에는 洗?요한보다 尤大한 者가 起함이 無나 然나 天?에서는

至極 小子라도 彼보다 大하니라.[너희들이 어찌 갔더냐? 선지자를 보러 갔더냐? 옳도다. 내가 너희들에게 말하노니 그 사

람은 선지자보다 나으니라. 이 사람을 가르켜 기록하였으며 볼지어다. 내가 나의 일군을 너희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너의 길

은 너 앞에 예비하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논하노니 여인이 난 사람 중에는 세례요한보다 위대한 자가 일

어남이 없으나 그러나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원본 2권, p.207)

 

 [208]

洗?요한의 來할 時부터 只今까지 天?은 用力함으로 得하나니 用力한 者는 奪나니라. 諸 先知者와 律法에 予言한 것이 요

한까지 至하였스니 萬一 爾等이 그겄를 肯受할진대 來리라한 옐니야가 此人이니라. 耳가 有서 聽者는 聽지어다. 此 世代를

무었스로 비유할꼬.[세례요한이 올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쓰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율법

에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 이르렀으니 만일 너희들이 그것을 수긍할진대 오리라한 엘리야가 그 사람이니라. 귀가 있어 듣는

들을지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원본 2권, p.208)

譬喩컨데 兒孩가 市場에 座하야 同類를 불러 曰 我等이 爾等을 向하야 ?을 吹하여도 爾等이 舞지 안코 我等이 哀音을 하

여도 爾等이 胸를 拍지 아니하였다 함과 如니 요한이 來하야 食지도 안코 飮지도 아니하매 彼等이 語하기를 邪鬼가 들렸다

하더니 人子는 來하야 食하고 飮하매 또 語하기를 食하기를 貪하고 酒을 嗜하는 人이요 稅吏와 罪人의 親舊로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로 義를 ?하나니라고 以上과 같은 言을 宣言하였다. 이 內容全部는 세례요한 ?하여 놋코 한 말이였다. 그

러면 요한 弟子와서 물을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사로 自?하여라 하면 서 여러 異蹟

奇事로써 表示하였다.[비유컨데 아이가 시장에 앉아서 동류를 불러 왈 우리가 너희들을 향하여 나팔을 불어도 너희들이 춤

추지 않고 우리가 슬픈 소리를 내며 곡을 하여도 너희들이 가슴을 치고 울지 않았다 하는 것과 같으니 세례요한이 와서 먹

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함에 저들이 말하기를 사악한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또 말하기를 먹기를

탐하고 술을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라하니 다만 지혜는 그 행사로 의를 나타내느니라」고 이상과 같은 말

씀을 선언하였다. 이 내용전부는 세례요한을 상대하여 놓고 한 말이었다. 그러면 세레요한의 제자가 와서 물을 때에 본대

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스로 자각하라고 하면서 여러 특이한 기적과 기사로써 표시하였다.](원

본 2권, p.208)

 

 [209]

그러면 예수는 웨 이런 ?答를 하였는가. 그저 문는 그대로 ?答하여 올토다. 내가 來하고 한 者로라 하면은 그만 解決을

짖는 일인데 이와 같치 에둘러 말한바는 人間으로 하여금 깨달을 수 있도록 敎示하여스니 그겄 보아서 알라는 큰 意義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그러면 예수는 왜 이런 대답을 하였는가? 그저 묻는 그대로 대답하여 옳도다. 내가 오리라고 한 자로

다. 하면 그만 해결을 짓는 일인데 이와 같이 빙빙 돌려서 말한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깨달을 수 있도록 가르치셨으니 그

것 보아서 알라는 큰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09)

그 理由은 貴하고 높은 예수를 찾으면 그야말로 그에 더 成功은 업는 겄인데 누구나 全部 가르쳐주고 전부끌어다 주면은

그 貴한 自?를 찾지 못할 者 어데 있슬가 발키 끋가지 가리케 주지 않으면 自己들이 智慧를 通하여서 하나님의 뜻를 세우

여야만이 그 뜻 成事은 勿論 하날의 協助하여 주었지만 自己 努力으로 찾즈여만의 그 찾은 賞給에 ?한 ?光받을 資格의

決定되는 바이무로 最終点까지는 敎示하여 주지 않는바이다.[그 이유는 귀하고 높은 예수를 찾으면 그야말로 그에 더 성공

이 없는 것인데 누구나 전부 가르쳐주고 전부 끌어다 주면 그 귀한 자체를 찾지 못할 자 어디 있을까 마는 밝히 끝까지 가

르쳐주지 않으면, 자기들이 지혜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만 그 뜻 성사는 물론 하늘이 협조하여 주었지만 자기

노력으로 찾아야만 그 찾은 상급에 대한 영광받을 자격이 결정되는 것이므로 최종점까지는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다.](원

본 2권, p.209)

 

 [210]

例를 들면은 100가지를 찾자야 하는데 95가량만 알러주고 5은 알러주지 않는 겄이 한 뜻에 路程에 表示로 되였다. 웨나하

면 100까지 中 100까지 全部를 敎示하면은 그 賞給은 하날에 있는 聖徒들 前에서라도 그 ?光눌릴 資格完成者라 할 수 업

기에 95까지 가르쳐주고 5은 自己 智慧를 通하여 찾저 100까지 최우시기를 발라서 敎示하는 바가 至今 役事 路程에서 만히

보여진은 事?이다. 이 5이란 其겄 찾저 成事한은 其 事?은 100에 成事한 ?光을 눌리는 基本權限를 決定하는 事?이니

이와갗은 例로써 세례요한 ?하여서도 ?答한바는 事?이다.[예를 들면 100가지를 찾아야 하는데 95가량만 알려주고 5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한 뜻에 노정에 표시로 되었다. 왜냐하면 100까지 중 100까지 전부를 가르쳐주면 그 상급은 하늘에 있

는 성도들 앞에서라도 그 영광을 누릴 자격의 완성자라 할 수 없기 때문에 95까지 가르쳐주고 5는 자기 지혜를 통하여 찾

아 100까지 채우기를 바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지금 역사 노정에서 많이 보여주는 사실이다. 이 5란 그것을 찾아 이루

게 하는 그 사실은 100에 성사한 영광을 누리고 기본권한을 결정하는 사실이니 이와 같은 예로써 세례요한에 대하여서도

대답한 것은 사실이다.](원본 2권, p.210)

또 세례요한에도 하날로서도 이와 갗치 敎示하였다. 智慧로 찾저서 義로 定함을 주시고저 하여서 예수는 메시야라고 確定

지어 敎示치 않은 바이다. 이런 겄의 至極한 하나님의 사랑 하시어 하신는 ?理인 同時에 누구에나 許諾한 예수니 智慧있

는 者만이 合하여만의 원수이 智慧를 破할 수 있는 基本動力이 되는 根本의 力에 터가 되기에 이와 갗치 하나님은 ?理하

신다.[또 세례요한에도 하늘로서도 이와 같이 가르쳤다. 지혜로 찾아서 의롭다 하심을 결정함을 주시고자 하여서 예수는

메시아라고 확정지어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이런 것이 지극한 하나님이 사랑 하셔서 하시는 섭리인 동시에 누구에게나 허

락한 예수니 지혜있는 자만 합하여야만 원수의 지혜를 깨부술 수 있는 기본동력이 되는 근본의 힘에 터가 되기에 이와 같

이 하나님은 섭리하신다.](원본 2권, p.210)

 

 [211]

그런고로 하나님은 特히 얻던 目的를 敎示하였다가 다시금 試?하여 그 目的 ?한 疑心를 ?하게 敎示하여 주는 때도 있다

. 그겄은 智慧로써 其 根本를 確得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여만의 하나님 自身의 直接간섭하지 않아도 사탄 원수 ?하여 勝

利할 資格로 세우려니 이런 試?도 있는바는 ? 敎示를 받은 者들의 ?驗하는 事?的 根本意義로 있슴을 알러야 한다.[그

러므로 하나님은 특히 어떤 목적을 가르치셨다가 다시금 시험하여 그 목적에 대한 의심을 품을 수도 있게 가르쳐 주는 때

도 있다. 그것은 지혜로써 그 근본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야만 하나님 자신이 직접 간섭하지 않아도 사탄

원수에 대하여 승리할 자격자로 세우려니 이런 시험도 있는 것은 영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자들이 체험하는 사실적 근본의

뜻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11)

그겄은 卽 사탄이 ?하여 反?役事할 수 있는 겄이긔에 또 그리하여 한 完成格者 되면은 全部를 하나님의 간섭 하지 않코

自由成事를 標準하기에 이와갗은 자리를 발라서 우리에게 ?取하게 하기 ?하여서 섭니하심을 알러야 한다. 智慧로써 뜻

찾저 完成하는 者는 저 하날 ?에서도 말할수 업는 貴한 存在다.[그것은 즉 사탄에 상대하여 반대의 역사할 수 있는 것이

기에 또 그리하여 한 완성격자가 되면 전부를 하나님이 간섭을 하지 않고 자유성사를 표준하기에 이와 같은 자리를 바라서

우리에게 크게 성취하게 하기 위하여서 섭리하심을 알아야 한다. 지혜로써 뜻을 찾아 완성하는 자는 저 하늘 나라에서도

말할 수 없는 귀한 존재이다.](원본 2권, p.211)

 

 [212]

누구나 불러워 할 存在의 資格은 智慧를 찾음으로 만의 尊敬에 ?値을 볼 수 있는 根本의 行動이 즉 智慧로 뜻 成事를 完

成하는 態度이다. 그리고 貧者에게 福音을 ?한다 하심은 큰 意味가 있다. 卽 여긔는 이 百姓 全部가 메시야를 苦待하기를

自己들이 何 조와지기 ?하여서 苦待하였끼에 至今 이와 갗치 나 自身은 너이들의 발아는 目的相?로 되지 못하여 貧者와

같은 者 박에 相?할 수 업는 貌樣에 있다함을 告하는 同時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富한 겄이얻기에 나 ?할 수 업섰다는 겄

를 間接的으로 表示하는 말삼이였다. 이 말삼은 사탄이 主管世上에서 善은 발펴 貧者급에 많은 겄를 말하는 겄도 있슴을

알러야 한다.[누구나 부러워 할 존재의 자격은 지혜를 찾음으로만 존경에 가치를 볼 수 있는 근본의 행동이 즉 지혜로 뜻

성사를 완성하는 태도이다. 그리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하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즉 여기에는 이스라엘 백

성 전부가 메시아를 고대하기를 자기들이 뭔가 좋아지기 위하여서 고대하였기에 지금 이와 같이 나 자신은 너희들의 바라

는 목적 상대로 되지 못하여 가난자와 같은 자밖에 상대할 수 없는 모양에 있다함을 통고하는 동시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부유한 것이었기에 나를 상대할 수 없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시하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은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에서

착함은 짓밟혀 가난하게 된자가 많은 것을 말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악이 주관하는 세상이니 악한 자는 부유하고

착한자는 가난하니 이런 원리적 말씀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12)

 

 [213]

惡의 主管世上이니 惡者는 富하고 善者는 貧하니 이런 原理的 言詞로 되어 있는 겄도 알러야 한다. 이 부분에 ?하여는 다

음에서 論할려고 한다. 그 다음 마태 十一章 六節에는 말삼하시기를 誰던지 我를 因하야 犯罪하지 아니한 者는 福이 有하

도다 하심의 句節를 보게 된다. 이 句節이야 예수님의 숨은 心情를 表示한 말삼이였다. 卽 이 말삼에는 벌서 세례요한은

내에게 犯罪하였다는 結論的 事?을 告白하는 겄이다. 犯罪하지 안흔자는 福이 있도다 하였스니 벌서 福된 立場과는 ?脫

한 存在라는 겄은 暗示한 바이였다. 果然 예수 앞에 세례요한 한 自?는 크나큰 打?의 存在이였다.[그 다음 마태 11장 6

절에는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로 인하여 범죄하지 아니한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심의 구절을 보게 된다. 이 구절이야

예수님의 숨은 심정을 표시한 말씀이었다. 즉 이 말씀에는 벌써 세례요한은 나에게 범죄하였다는 결론적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다. 범죄하지 않는자는 복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써 복된 입장이라는, 이탈한 존재라는 것을 암시한 것이었다. 과연 예

수 앞에 세례요한 한 자체는 크나큰 타격의 존재이었다.](원본 2권, p.213)

예수의 全目的 大部分에 一大難事를 招來케 한 큰 犯罪者라는 겄은 더말할 바 업는 事?이다. 그 다음은 爾等이 무었보러

野에 出하던나. 그 目的이 무었이던고 其 野에 나아감은 全目的은 예수한 自?를 알기 ?하여 行動한바가 않이냐. 또 野에

서 요한 自?가 증거한바 않이였든가. 그런데 그때 벌서 알러야 할 時期를 놓치고 至今와서 이런 行動하는 겄를 暗示하면

서 책망하는 말삼이였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요한은 果然 先知中에서는 第一큰 者라고 하면서 말삼하시였다.[예수의 전

목적의 대부분에 일대 어려운 일을 초래하게 한 큰 범죄자라는 것은 더 말할 바가 없는 사실이다. 그 다음은 너희들이 무

엇을 보러 광야에 나갔느냐? 그 목적이 무엇이든가? 그 광야에 나감의 전체 목적은 예수님 한 분 자체를 알기 위하여 행동

한 것이 아니냐? 또 광야에서 세례요한 자체가 증거한 바 아니었든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아야 할 시기를 놓치고 지금 와

서 이런 행동하는 것을 암시하면서 책망하는 말씀이었다. 그러나 그 증거한 세례요한은 과연 선지자 중에서는 제일 큰자라

고 하면서 말씀하시었다.](원본 2권, p.213)

 

 [214]

野에서 본 세례요한은 果然 先知中에도 큰 者라고 하나 할 責任를 勘當하지 못하였다는 意味로 말삼하시는 말삼의 我가 眞

實로 爾等게 論하노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洗?요한보다 尤大한 者가 起함이 無하다. 然이나 天?에서는 至微者라도

彼보다 大하니라 하심에 決論的 判決를 내리웠다.[광야에서 본 세례요한은 과연 선지자 중에도 큰 자라고 하나 해야 할 책

임을 감당하지 못하였다는 의미로 말씀하시는 말씀이 「내가 진실로 너희들에게 논하노니 여인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는 세

례요한보다 더 큰 자가 일어남이 없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심에 결론적 판결을 내

렸다.](원본 2권, p.214)

이 말슴이 至今 神學界에서 未解句点이나 其 根本意義는 예수님에 ?한 세례요한이 犯罪行?에 ?한 책망이 말삼이라는 겄

를 밝키 이제는 알러야 한다. 卽 根本意義 무슨 뜻인고 하니 女人으로 난 사람 中에는 세례요한보다 尤大者가 起함이 無다

한은 이 말삼에 ?한 根本意義은 이러하다.[이 말씀이 지금 신학계에서 풀리지 않는 점이나 그 근본 뜻은 예수님에 대한

세례요한의 범죄행위에 대한 책망의 말씀이라는 것을 밝혀 이제는 알아야 한다. 즉 근본 뜻이 무슨 뜻인고 하니 여인으로

난 사람 중에는 세례요한보다 더 큰자가 일어남이 없다 하는 이 말씀에 대한 근본적인 뜻은 이러하다.](원본 2권, p.214)

 

 [215]

昔日의 先知者도 女人를 通하여 生하고 至今 洗?요한도 女人를 通하여 生한 者로라 하는 겄은 틀림업는 事?인데 웨 洗?

요한의 第一큰 存在라고 하였나 하면은 先知者라면 하나님의 뜻를 予言하시여서 뜻를 알러여주는 代辯人임에 틀림업다.[지

난날의 선지자도 여인을 통하여 태어났고 지금 세례요한도 여인을 통하여 태어난 자라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

런데 왜 세례요한이 제일 큰 존재라고 하였느냐 하면 선지자라면 하나님의 뜻을 예언하여서 뜻을 알려 주는 대변인임에 틀

림없다.](원본 2권, p.215)

그런데 洗?요한도 亦是 한 하나님 뜻를 알리는 代辯人라는 겄은 같은 뜻이 存在이나 그 自?들이 證據한 立場을 取하여

보면은 昔日 先知者 全部은 ?據하되 予言的 ?據로서 예수일를 ?據하였스나 洗?요한은 ?據하되 直接的으로 ?據하였스

니 ?據的 立場를 中心하고 말할 때 洗?요한의 以上가는 者 업음은 事?이다.[그런데 세례요한도 역시 한 하나님 뜻을 알

리는 대변인라는 것과 같은 뜻이 존재하나 그 자체들이 증거한 입장을 취하여 보면 지난날 선지자 전부는 증거를 하되 예

언적 증거로서 예수일을 증거하였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증거를 하되 직접적으로 증거를 하였으니 증거를 하는 입장을 중

심하고 말할 때 세례요한 이상 가는 자 없음은 사실이다.](원본 2권, p.215)

 

 [216]

그런고로 증거的 立場을 두고 洗?요한에 ?하여 말할 때 果然洗?요한은 女人으로 난 사람中에는 第一큰 存在라는 根本意

義가 確實하다는 겄를 明白키 알러야 한다. 그 다음은 然나 天?에서는 至微者라도 彼보다 大하니라 하심은 무슨 意義나

하면은 根本意義은 이러하다.[그러므로 증거를 하는 입장을 두고 세례요한에 대하여 말할 때 과연 세례요한은 여인으로 태

어난 사람 중에는 제일 큰 존재라는 근본의의가 확실하다는 것을 명백히 알아야 한다. 그 다음은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심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근본 뜻은 이러하다.](원본 2권, p.216)

天?에 간 者도 女人으로 난 者들이다. 그러타면 女人 난 人中에는 洗?요한이 第一大다고 하였는데 웨 天?에세도 크야

할터인데 第一小은 者가 세례요한이가 되는가 하는 겄의 疑心않될 수 업는 수수꺽의인 한 關門이다.[천국에 간 자도 여인

으로 난 자들이다. 그러면 여인으로 인하여 태어난 인간 중에는 세례요한이 제일 크다고 하였는데 왜 천국에서도 커야 할

터인데 제일 작은 자가 세례요한이가 되는가 하는 것이 의심 안될 수 없는 수수께끼인 한 관문이다.](원본 2권, p.216)

이 根本意義도 세례요한이 犯罪的 行?를 책망한 重大句節이다.※ 그 뜻은 이러하다. 至今 洗?요한은 예수를 메시야로 증

거하여 놋코는 自己는 自己 멋대로 行하였스니 예수에 ?하여서 積極 存在가 되여 行하여야 할 立場를 떠나서 行動하니 큰

犯罪라 않의할 수 업다.[이 근본 뜻도 세례요한이 범죄적 행위를 책망한 중대 구절이다. 그 뜻은 이러하다. 지금 세례요한

은 예수를 메시아로 증거하여 놓고는 자기는 자기 멋대로 행하였으니 예수에 대하여서 측근 존재가 되어 행하여야 할 입장

을 떠나서 행동하니 큰 범죄라 아니할 수 없다.](원본 2권, p.216)

 

 [217]

예수를 메시야로서 侍奉하여야 할 中心 存在가 侍奉하지 못하고 돌리여 뜻 破하는 行動 하였스니 그 自?에서는 果然天微

者이 行動이라 안히 할 수 업다. 세례요한이 積極侍奉하였스면 그은 두말할 겄 업이 하날에서는 至極히 큰 存在가 될터이

있는데 侍奉치 못하니 天에서 微者보다도 못한 存在로 되였다하는 이味였다.[예수를 메시아로서 받들어 모셔야 할 중심 존

재가 받들어 모시지 못하고 도리어 뜻을 파괴하는 행동을 하였으니 그 자체에서는 과연 극히 작은 자의 행동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세례요한이 적극적으로 받들어 모셨으면 그는 두말할 것 없이 하늘에서는 지극히 큰 존재가 될 수 있을 텐데, 받

들어 모시지 못하니 천국에서 작은 자 보다도 못한 존재로 되고 말았다 하는 의미였다.](원본 2권, p.217)

卽 天에 있는 聖徒 亦 天使나 얻던 存在라도 예수에 ?하여서는 메시야라는 根本存在라는 겄를 다 알고 極心으로 侍奉하고

있는데 侍奉할 中心存在가 侍奉하지 못하니 侍奉에 있서는 最微者가 되였다하는 意義를 알러야 한다. 이 말삼은 侍奉를 中

心하고 말삼하여서 세례요한에게 ?한 犯罪行?를 責함이라는 重大한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즉 천국에 있는 성도 또는

천사나 어떤 존재라도 예수에 대하여서는 메시아라는 근본 존재라는 것을 다 알고 지극한 마음으로 받들어 모시고 있는데,

진정으로 받들어 모셔야 할 중심존재가 받들어 모시지 못하니 받들어 모심에 있어는 최고 작은 자가 되었다 하는 의의를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받들어 모심을 중심하고 말씀하여서 세례요한에게 대한 범죄행위를 책함이라는 중대한 근본 뜻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17)

 

 [218]

그 다음은 洗?요한 來할 時부터 只今까지 天?은 用力함으로써 得하나니 用力하는 者는 奪하나니라 하심이 말삼도 亦是

洗?요한 ?한 犯罪之事를 指摘함에 말삼이였다. 요한 來時부터 只今까지라는 말삼은 무슨 뜻에 말삼 이있가 하면은 먼츰

은 세례요한 自?가 뜻를 받둘어서 侍奉하였다면 예수님에 首弟子은 세례요한이 될바는 定한 하날의 目的이였는데 用力하

지 못하였끼예 卽 侍奉하지 못하였끼에 요한부터 至今까지라는 中에 요한이 先有權利를 주었든 큰 位置를 指示한 바였는데

그 位置를 직키지 못하니 그 指定되였는 位置은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개로 옴겨지였다는 겄를 指道함이였다. 그런고로 天

?은 用力하는 者는 奪니라 하심이다. ◎予知 予定은 根本를 두고 하신 말이란 뜻이 根本이다)[그 다음은 세례요한이 도래

할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함으로써 얻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하심의 말씀도 역시 세례요한에 대한 범죄행

위를 지적함의 말씀이었다. 세례요한의 도래 때부터 지금까지라는 말씀은 또 무슨 뜻에 말씀인가 하면, 먼저는 세례요한

자체가 뜻을 받들어서 받들어 모셨다면 예수님의 수제자는 당연히 세례요한이 될 것은 정해진 하늘의 목적이었는데 쓰임새

있게 곁에 있지 못하였기에 즉 받들어 모시지 못하였기에 세례요한부터 지금까지라는 중에 세례요한이 선유 권리를 주었던

큰 위치를 지시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 위치를 지키지 못하니 그 지정되었던 위치는 쓰임새 많은 다른 제자들로 옮겨지게

되었다는 것을 지도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천국은 쓰임새 많은 자는 빼앗느니라 하심이다. 한편 예지 예정은 근본을 두

고 하신 말이란 뜻이다.](원본 2권, p.218)

 

 [219]

그런고로 用力하는 다른 弟子들한테 그 位를 奪심의라는 根本意義를 明白하게 表示한바를 보아도 여기에 洗?요한의 犯行

한 自?이면서 예수 앞에 큰 하날的 반역者라고 않이할 수 업다. 이런 存在 ?하여서 오늘날까지 尊示하였따는 過去 信仰

者이 無知의 서러움을 무었으로 防止할가. 果然 痛憤한 事?이다. 이 事?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예수이 十字架이 難이 始

作를 催促하는 한 行動이라는 겄를 밝키 알려야 한다.[그러므로 쓰임새 많고 능력있는 다른 제자들한테 그 위치를 빼앗긴

다는 근본의 뜻을 명백하게 표시한 것이다. 이것을 보아도 여기에 세례요한이 범행한 자체이면서 예수 앞에 큰 하늘적 반

역자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존재에 대하여서 오늘날까지 존경하는 눈으로 봤다는 과거 신앙자의 무지의 서러움을 무엇

으로 방지할 수 있을까? 과연 통탄하고 울분할 사실이다. 이 사실적 행동으로 인하여서 예수을 십자가의 길로 재촉하는 한

행동이라는 것을 밝히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19)

 

 [220]

그 다음은 洗?요한은 옐니야라고 말하고 그는 世上이 食고 飮지 안으니 邪鬼가 들었다하고 나는 食고 飮니 稅吏와 罪人의

親舊라하니 다만 智慧는 其 行事로 義를 ?하나니라 하시였는데 이 말삼 中에는 世上의 함부로 하날 뜻를 不知하면서 自己

멌대로 定하여 評한다는 겄을 指摘하면서 뜻를 갓고 온 자를 ?하여 조금도 應하는 者 업다함을 譬喩하여 兒孩가 場市에서

座하야 同類를 吹하여 曰 我等이 爾等을 向하여 ?를 叭여도 爾等이 舞치 안코 我等이 哀泣하여도 너히들이 胸를 拍지 안

으다는 겄으로 世上를 譬喩하여서 現在 뜻 中心한 自己의 目的에 要求에 조금도 應치 않을 指摘하심이였다.[그 다음 세례

요한은 엘리야라고 말하고는 「세상이 (먹고 마시지 않으니) 사귀가 들었다 하고 나는 (먹고 마시니) 세리와 죄인의 친구

라 하니 다만 지혜는 그 행사로 의를 드러내느니라」 하시었는데, 이 말씀 중에는 세상이 함부로 하늘 뜻을 부지하면서 자

기 멋대로 정하여 평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뜻을 가지고 온 자를 대하여 조금도 응하는 자 없다하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그래서 아이가 시장에서 앉아서 동료를 불러 말하기를 우리들이 너희들을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들이 춤추지 않고 우

리들이 슬피 울어도 너희들이 가슴을 치지 않는다는 것으로 세상을 비유한 것이다. 즉 현재 뜻 중심한 자기의 목적에 요구

에 조금도 응하지 않음을 지적하신 것이었다.](원본 2권, p.220)

그러나 智慧로운 者만이 하나님의 뜻를 行義로 ?낸다하심의 警告를 볼 수 있다는 바를 至今 敎人들이 아는가. 이와갗치

初臨예수 앞에 展開되였든 眞狀이 至今 再臨를 발아는 世界信者들과 바리새 敎人들과 比하여(놌코) 볼대에 뜻의 ?한 存在

가 至今 信徒 中에 몃 名이나 있겠는가![그러나 지혜로운 자만 하나님의 뜻을 행동으로 나타낸다 하심의 경고를 볼 수 있

다는 것을 지금 교인들이 아는가! 이와 같이 초림예수 앞에 전개되었던 진상이 지금 재림을 바라는 세계 신자들과 바리새

교인들과 비교하여 볼 때에 뜻에 속한 존재가 지금 신도 중에 몇 명이나 있겠는가!](원본 2권, p.220)

 

 [221]

이와같은 根本原理들은 末世가 되니 뜻 成事時期가 되니 明白하게 되여만의 再臨은 오는 바가 안의겠는가. 이 根本 뜻 알

고 侍奉者는 하날에서 第一큰 者라는 겄이 끝날도 付與되는 事?이다. 이와같은 環境를 본 예수 앞에는 ?野라는 서러움에

路程을 展開식킨 根本原理이라고 한 우에 論한바를 理解할줄안다. 이런 根本를 밝키지 않으면 積極反?할 者들은 現敎界

信仰者들일 겄이다. 그러나 뜻과 根本를 알적에 큰 두려운 問題라 않의할 수 업다.[이와 같은 근본원리들은 말세가 되고

뜻 성사 시기가 명백하게 되어야 재림의 시기는 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근본 뜻을 알고 받들어 모시는자는 하늘에서 제

일 큰자라는 것이 끝날에 이르러서야 부여되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환경을 본 예수 앞에는 광야라는 서러움에 노정을 전

개시킨 근본원리이라고 위에 논한 것을 이해할 줄 안다. 이런 근본을 밝히지 않으면 적극 반대할 자들은 현재 교계 신앙자

들일 것이다. 그러나 뜻과 근본을 알 때에 큰 두려운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원본 2권, p.221)

以上 論한바 根本問題인 세례요한 自體는 하날적으로 豫定的 存在였으나 그 使命을 侍奉 못하게 될 때에 하날은 뜻 侍奉의

?値를 알고 侍奉하는 者가 하날적 豫定的 目的를 계승하여 完成하는 바로 하나님은 뜻의 ?理를 돌리어 役事하신다. 이와

갗치 하나님이 豫知 豫定的이라는 겄은 뜻을 中心하고 말솜한바이지 뜻 대하는 사람을 ?하여서 말씀한 바는 아니다. 이겄

보아도 現實 信仰界의 豫定論 等은 그 問題外 位置겄으로 되어진다.[이상 논한바 근본문제인 세례요한 자체는 하늘적으로

예정적 존재였다. 그러나 그 사명을 받들지 못하게 될 때 하늘은 뜻을 받드는 가치를 알고 받드는 자가 (하늘적 예정적 목

적을 계승하여 완성하게끔) 뜻의 섭리를 돌려 역사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예지 예정적이라는 것은 뜻을 중심하고 말

씀한 것이지, 뜻을 대하는 사람을 대하여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이것을 보아도 현실 신앙계의 예정론 등은 그 문제 밖

에 위치한 것으로 되어진다.](원본 2권, p.221)

 

제4절 復??理 表示로 된 예수 祖上의 血統 [복귀섭리 표시로 된 예수 조상의 혈통]

 [221]

人間은 해와의 失手와 아담의 失手은 全人類로 하여금 死亡에 指導받아 하나님과은 먼 걸리에서 反?方으로 나아가는 겄을

다시 찾고저 하시여서 ?史를 通한 ?理路程에 全幅的 뜻 表示로 ?하여 왓슴을 以上 論한바에 依하여 잘 알 줄 안다. 그

런데 特히 예수이 直系의 血統을 가진 ?史的 祖上들의 全部를 살펴볼적이 우리가 根本原理를 아지 못할 때에는 한 疑心되

는 血統을 가진바를 누구나 다 切感하엿든 事?이 되여 왓다.[인간은 해와와 아담의 실수는 온 인류로 하여금 사망에 인도

를 받아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한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반대 방향으로 나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시어서 역사

를 통한 섭리노정에 전폭적 뜻 표시로 전하여 왔음을 (이상 논한 것에 의하여 잘) 알 줄 안다. 그런데 특히 예수 직계의

혈통을 가진 역사적 조상들의 전부를 살펴볼 때 우리가 근본원리를 알지 못할 때에는 한 의심되는 혈통을 가진 것을 누구

나 다 절감하였던 사실이다.](원본 2권, p.221)

 

 [222]

예수의 祖上이 血統은 全部를 ?理하시는 하나님 뜻를 中心하고 祖上에 하나님은 ?하여 왓든 바이다. ?代의 祖上의 全表

示的 中心되는 일은 後日에 예수의 使命的 事?을 全部 完成할 수 있는 原理에로 表示하면서 예수까지 引導하여 經由하심

이었다는바를 알러야 한다.[예수님 조상의 혈통은 전체부분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조상에 하나님은) 대하여

왔던 것이다. 역대의 조상의 전체 표시적 중심되는 일은 (후일 예수의 사명적 사실을 전부 완성할 수 있는 원리에로 표시

하면서) 예수까지 인도하여 경유하심이었다.](원본 2권, p.222)

卽 예수와서 墮落한 全人類를 根本되로 回復하여 하는 存在가되려니 그 ?代에 ?하여서 根本 하나님의 뜻에 ?한 表示的

系統를 取하여 왓뜬 바이다. 예수의 祖上에 보면은 世上 사람보기에는 不潔한 血統를 갓고 있다고 할 겄이다.[즉 예수때

와서 타락한 온 인류를 근본대로 회복하여야 하는 존재가 되려니 그 역사에 대하여서 근본 하나님의 뜻에 대한 표시적 계

통을 취하여 왔던 것이다. 예수의 조상에 보면 세상 사람보기에는 불결한 혈통을 가지고 있다고 할 것이다.](원본 2권,

p.222)

其 血代는 純粹한 血系가 안이고 여러 女人들 代表的 存在들의 낱아나고 있다. 卽 다마, 라합, 룻, 밧세바 等인 女性들이

다. 이와같은 血系를 가진바는 本? 人生祖上 아담 해와 自?를 더러핀 者의 行例로서 하나님의 直系를 떠나서 사탄과 合

하여 死亡의 血系를 받은바를 다시금 復?하여 根本에 옴겨 놋켜저하니 사탄한테 빼왓긴 事?的 例와 갗은 反?行動으로

하나님께 ?하게 하여서 사탄의 根本 더러핀 原理를 찾저 세우고저 함의 重大要求이다.[그 혈통은 순수한 혈통을 지닌 계

통이 아니고 여러 여인들 대표적 존재들의 나타나고 있다. 즉 다말, 라합, 룻, 밧세바 등의 여성들이다. 이와 같은 혈통을

가진 것은 본래 인간 조상 아담 해와 자체를 더럽힌 자의 행위로서 하나님의 직계를 떠나서 사탄과 합하여 사망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을 다시금 복귀하여 근본에 옮겨 놓고자 하였다. 그러니 사탄한테 빼앗긴 사실적 예와 같은 (반대행동으로 하

나님께 속하게 하여서) 사탄의 근본 더럽힌 원리를 찾아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원본 2권, p.222)

그런고로 이런 더러핀 女性들과 같은 者들이 行動의 뜻 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根本, 順從, 侍奉, 信從할 수 잇는 그대

야만의 뜻 成事된다는 原理成事를 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였다.[그러므로 (이런 더럽힌 여성들과 같은 자들이

한 행동은) 근본적으로 순종하고 받들어 모시고 믿을 수 있는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게 된다는 (원리성사

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원본 2권, p.222)

 

 [223]

그런고로 예수와서 復?하여야 할 根本의 뜻들을 全的으로 表示的 順, 信, 侍從의 낱아나는 곳에서만의 뜻이 始作한다는

表示로서 ?史의 祖上의 行動의 成立의 表示가 合意를 보아 예수의 根本되는 祖上 資格者로서 附與하신 바이였다.[그러므

로 예수때 와서 복귀하여야 할 근본뜻들을 전적으로 표시적 순종, 믿음, 받들어 모심이 나타나는 곳에서만 뜻이 시작한다.

하는 표시로서 역사적 조상의 행동 성립의 표시가 합의를 보아 예수의 근본이 되는 조상 자격자로서 부여하신 것이었다.](

원본 2권, p.223)

야곱은 에서를 두고 長子의 基業을 빼앗슴을 表示한 바는 後日에 全部 예수와서 더러운 피받은 먼츰 子息을 빼았서서 하나

님의 基業를 成事할 表示的 事?의 成立을 보았스니 이제는 다음 새로 선 者가 먼츰 子에로써 本 系代를 成事할 始作은 卽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서서는 뜻 成事的 事?의 表示와 同時 뜻 ?? 成事出?을 보지 않으면 않되게 되었다.[야곱은

에서를 두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음을 표시한 것을 후일에 전부 예수와서 더러운 피는 (먼저 자식을 빼았아서 하나님의 기

업을 성사할 표시적 사실의 성립을 보았으니) 이제는 다음 새로 선 자가 먼저 아들에로 본 혈통을 이루어야 할 시작은 즉

유다 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 뜻 성사적 사실의 표시와 동시에 뜻 실천 성사출발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원본

2권, p.223)

그런고로 유다 支派를 通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할 겄를 미리 말하였 바이나 뜻 成事에 첫 繼代者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

여 주심이였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基本 始作을 보는 겄이였끼에 다마에게 한 雙胎를 주워 베레스와 세라 亦是 야

곱가 갗치 腹中에서 사워서 그 뜻이 基本 確立에 한 表示를 成事함이라는 겄은 큰 意義가 있는 바이였다.[그러므로 유다

지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 성사할 것을 미리 말하였던 것이다.그러나 뜻 성사에 첫 혈통의 계승자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기본 시작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쌍태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역시

야곱과 같이 복중에서 싸워서 그 뜻의 기본 확립에 한 표시를 성사함이라는 것은 큰 의의가 있는 것이었다.](원본 2권,

p.223)

 

 [224]

그러면 다마가 한 行動으로부터 알러보자. 다마는 本? 하나님 뜻으로 許諾한 系代를 ?承하여야할 立場이 있섰는데 그 男

便 죽고 血代를 繼代하여야 自己 存在에 ?하여 만은 苦心한 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 할려는 血代를 ?承하기 ?

하여서 누구보담도 만은 苦痛과 함끠 其 血代에 ?値性을 안 女性이였다. 그리하여 自身 뜻를 成事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뜻을 ?承하기 ?하여서 부꾸러움도 死亡도 第二次 問題示하고 目的達成에 行動으로 나아간 바이였다.[그러면 다말이 한

행동으로부터 알아보자. 다말은 본래 하나님 뜻으로 허락한 혈통을 계승하여야할 입장에 있었는데 그 남편이 죽고 혈통을

계승하여야 자기 존재에 대하여 많이 고심한 존재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하려는 혈통을 계승하기 위하여서 누구보다도

많은 고통과 함께 그 혈통에 가치성을 안 여성이었다. 그리하여 자신 뜻을 성사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계승하기 위하

여서 부끄러움도 사망도 제2차 문제시하고 목적달성에 행동으로 나간 것이었다.](원본 2권, p.224)

그떼 이런 行落이라면 容恕업는 죽엄에 길이 다마앞에 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問題은 問題示보담 次後에 問題로

하고 아모리 하여도 유다의 子孫를 通하여서는 繼代를 못할 겄를 안은 다마는 不得已 自己의 媤父를 通하여서 繼代를 닞지

않의면 안될바를 覺悟하고 其 路中를 찾저 나세게 되었다.[그때 이런 행락이라면 용서가 없는 죽음의 길이 다말 앞에 시작

되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런 문제를 따지기 보다는 차후의 문제로 하고 아무래도 유대의 자손을 통하여서는 혈

통을 잇지 못할 것을 안 다말은 부득이 자기의 시아버지를 통해서 혈통을 잇지 않으면 안 될 것을 각오하였다. 그래서 그

길가를 찾아 나서게 되었다.](원본 2권, p.224)

그때 마침 媤父가 羊毛를 剪려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寡婦에 衣服을 입고 너울을 蒙고 딤나 路側에 坐즈매 유다는 娼女

로 넉겨 子婦인줄 모르고 我와 相關함이 엊찜이뇨하니 許하여 同寢하니라. 그리하여 孕胎된 겄이 베레스와 세라였섰다.[그

때 마침 시아버지가 양털을 팔러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과부의 의복을 입고 너울을 뒤집어쓰고 딤나 길 한편에 앉아 있

었다. 그랬더니 유다는 다말을 창녀로 여겨 며느리인줄 모르고 나와 상관함이 어떻겠느냐고 하니 허락하여 동침하니라. 그

리하여 잉태된 것이 베레스와 세라였다.](원본 2권, p.224)

 

 [225]

이런 非原理인 行事가 유다와 다마 사이에는 始作되였다. 卽 다마는 非原理로 繼代를 잇는 存在가 되였다. 이 다마의 行動

는 卽 무엇을 表示하는 바나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貞操를 빼앗껴서 非原理的 繼代를 세운者가 되였스니 墮落를 始作케 하

였는데 그와 反?로 다마는 뜻 成事하기 ?한은 하날 便쪽에서 繼代를 일운 겄은 하나님의 根本 뜻인 한 해와가 이럿든 存

在로 後日에 낱아나서 다마와 갗치 行動하는 겄과 同一한 事?의 뜻 路中에 있슴을 表示이라는 겄를 알러야 한다.[이런 비

원리인 행사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는 시작되었다. 즉 다말은 비원리로 혈통을 잇는 존재가 되었다. 이 다말의 행동은 즉

무엇을 표시하는 것이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정조를 빼앗겨서 비원리적 혈통을 세운자가 되었다. 그래서 타락이 시작되

게 되었는데 그와 반대로 다말은 뜻을 성사하기 위한 하늘 편쪽에서 혈통을 이룬 것이다. 즉 그것은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

인 한 해와가 잃었던 존재로 후일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행동하는 것과 동일한 사실의 뜻 노정에 있음을 표시한

것이다.](원본 2권, p.225)

그런고로 墮落된 世上에 한 女性이 하나님의 根本뜻 成事할 수 있는 한 女性이 다마와 갗치 非原理的과 갗은 樣으로 사탄

世上 相?를 ?하지 안코 하날 相?者로 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事?의 內包되어 있는 事?의 表現的 存在가 卽 다마였다.[

그러므로 타락된 세상에 한 여성이 (하나님의 근본 뜻을 이룰 수 있는 한 여성이) 다말과 같이 비원리적인 것과 같은 모양

으로 사탄 세상을 상대로 대하지 않고 하늘 상대자로 대를 계승하여야 한다(는 한 사실이 내포되어 있는 사실의) 표현적

존재가 즉 다말이었다.](원본 2권, p.225)

그런고로 다마와 갗치 사탄과 世上 女人이 하날 男便 맞즈여야할 根本한 해와가 나타나서 新婦端裝하여 世上 보기에 非原

理樣으로 生命를 았기지 않코 뜻 ?承을 찾저 準備하는 女性의 이서야 할 後日에 目的이니 이 다마는 其 ??를 表徵하는

한 存在로되매 이런 다마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血統的 ?代를 닛는 第一 祖上이 됨이다. 예수왓서 이와갗은 한 해와를 찾

저서 하나님의 뜻을 成事할 暗示的 숨은 表示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그러므로 다말과 같이 사탄 세상 여인이 하늘 남편을

맞아야 할 근본적인 한 해와가 나타나서 신부단장하여 (세상 보기에 비원리처럼 생명을 아끼지 않고) 뜻 계승을 찾아 준비

하는 여성이 있어야 할 후일에 목적이다. 그러니 (이 다말은 그 실체를 나타내는 상징하는 한 존재로 됨에 이런) 다말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혈통적 계대를 잇는 제일 조상이 됨이다. 예수 때 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성

사할 암시적 숨은 표시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25)

 

 [226]

다마와 같치 해와는 아바지품에 들러가시 ?한 努力이 다마 모양으로 世上에서 하날로 옴겨진은 한 行路가 있다함도 表示

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像的으로 表示된바고 다마는 다시 찾스여야할 한 해와를 表示함이니 其 表示가 卽 예수의 뜻

中心이니 예수의 祖上의 繼代로 原理上으로 許?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 품에 들어가기 위한

노력이 다말 모양으로 세상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하나의 행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표시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을 대상적

으로 표시한 것이고, 다말은 다시 찾아야 할 한 해와를 표시함이다. 그 표시가 즉 예수의 뜻 중심이니 예수의 조상의 계대

로 원리상으로 허락되는 뜻으로 되는 것이다.](원본 2권, p.226)

男便되여 할 存在 두워두고 媤父의 품으로 들어간 겄과 갗치 해와될 存在도 男便되는 存在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

스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빼앗는 樣式를 完成하여서 根本復?를 成事할 수 있가스니 이런 表示로 됨이 事?이다. 이

다마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이 雙胎은 本? 한나되어야 할 存在가 둘이 되였다는 겄를 表示함이다. 사탄에게 ?한 者와 하나

님끠 ?한 者가 있다함의 表示다.[남편이 되어야 할 존재를 놔두고 시아버지의 품으로 들어간 것과 같이 해와가 될 존재도

남편이 되는 존재를 떠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서야 하나님의 사탄한테 다시 빼앗는 양식을 완성하여서 근본복귀를 성사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이런 표시로 됨이 사실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쌍둥이는 본래 하나가 되어야 할 존

재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표시함이다. 사탄에게 속한 자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있다고 하는 것의 표시이다.](원본 2권,

p.226)

 

 [227]

墮落 업섯으면은 그낭 처음난 者가 長子될터인데 서로 長子되갓다고 싸운바는 墮落의 피를 받은 者가 되였끼예 서로 뜻 ?

承받은 者되기 ?하여서 싸우심을 아러야 한다. 야곱 때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는 겄를 表증하여 그 基業을 빼앗고는

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基業繼代에 들러왓섯스니 먼츰난 子가 뜻 ?承者가 되는 바는 事?이니 베레스와 세

라는 싸와서 몬츰 나오러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겄를 보게 되었다.[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난 자가 장자가

될 것이다. 그런데 서로 장자가 되겠다고 싸운 것은 타락의 피를 받은 자가 그만 장자가 되었기 때문에 서로 뜻 계승받은

자가 되기 위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는 나중에 나온 동생이 장자의 기업을 형으로부터 빼앗을 것을 상징으

로 나타내었다. 이제 그 기업을 빼앗고는 기업을 이루는 자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기업 후계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

어난 자가 뜻 계승자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 하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것을 보게 되었다.](원본 2권, p.227)

이겄은 예수왔서 원수이 세상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의 基業成事 할 겄를 表示함의였다. 卽 같은 世上에서 長子되러고 하

는 者를 물리치고 根本자리에서부터 長子를 成立시켜 基業成事할바를 알러야 한다. 이와갗은 原因으로 因하여 다마는 하나

님 뜻에 成事者의 母가 되었슴이다. 그 아달 베레스가 長子됨이였다. 이 全部는 예수와서 直接 싸워서 승리하여 基業成事

함을 ?史的 距?를 두고 表示한바이다.[이것은 예수때에 와서 원수의 세상에서 원수를 물리치고 장자의 기업을 이룰 것을

표시한 것이었다. 즉 같은 세상에서 장자가 되려고 하는 자를 물리치고 근본자리에서부터 장자를 성립시켜 기업성사한 것

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은 원인으로 때문에 다말은 하나님의 뜻에 성사자의 어머니가 되었다. 그리고 그 아들 베레스가

장자가 되었다. 이 전부는 예수가 오셔서 직접 싸워서 승리하여 기업성사함을 역사적 거리를 두고 표시한 것이다.](원본 2

권, p.227)

 

 [228]

라합 亦是 그러하고 룻 亦是 그러하다. 이 女性들은 하나님의 뜻을 ?하여서 至今 現?에 立場을 떠나는 存在들로써 되였

끼에 그런 非原理的行例樣과 갗은 許諾으로 뜻에 成事를 ?承한다는 하나님의 根本뜻을 暗示하는 表示的 存在들이였다.[라

합 역시 그러하고 룻 역시 그러하다. 이 여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지금 현실에 입장을 떠나는 존재들이었기에) 그

런 비원리적 행위의 모양과 같은 허락으로 뜻에 성사를 계승한다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암시하는 표시적 존재들이었다

.](원본 2권, p.228)

밧세바를 살펴보자. 人間世上에는 容納할 수 업는 非行에서 生起인 한 存在가 卽 밧세바의 表示的 恩赦를 받는 理由는 여

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슬 때에 男便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았슨 겄이였다. 이런 겄를 다시금 빼앗아서 찾즈여야할

原理로써 한 男便인는 女性이 밧세바이였다.[밧세바를 살펴보자. 인간 세상에는 용납할 수 없는 비행에서 생긴 한 존재가

즉 밧세바의 표시적 은사를 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남편격의 하나님을 두고 해와를 빼았은

것이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되찾아야 할 원리로써 한 남편있는 여성이 밧세바였다.](원본 2권, p.228)

卽 다웻 王께 있서서는 한 忠臣인 우리야를 다웻王은 ?場 第一線에 내여 보내서 죽이게 하여서 그의 婦人를 빼앗슨 存在

가 卽 다웻 王에게 同寢한 솔로몬의 母親 밧세바이였다. 이런 밧세바가 엊지 예수의 祖上되젔는가. 또 至極한 ?光에 王

솔로몬의 母親이 되였는가 하는 겄의 根本意義은 다웻王는 하나님을 表示함이고 우리야는 天使長 누시엘을 表示함이고 솔

로몬은 親히 찾고저 하는 ?光主 예수의 中心을 表示한바다.[즉 다윗왕에게 있어서는 한 충신인 우리야를 다위왕은 전쟁터

의 제일선에 내어 보내서 죽게 하여 그의 부인을 빼앗은 존재가 즉 다위 왕에게 동침한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조상이 되겠는가! 또 지극한 영광의 왕 솔로몬의 모친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근본적인 뜻은) 다윗

왕은 하나님을 표시함이고 우리야는 천사장 루시엘을 표시함이고, 솔로몬은 친히 찾고자 하는 영광의 주 예수의 중심을 표

시한다.](원본 2권, p.228)

 

 [229]

예수와서 하나님과 함끠 하여야할 使命은 사탄의 妻와 갗한 해와를 우리야의 妻 밧세바를 다웻王의 取한 바와 갗치 世上에

서 成事하여야 할 使命있다는 根本 뜻 中心하였끼에 이와같은 예수의 한 뜻 成事의 表示이였다.[예수때 와서 하나님과 함

께 해야 할 사명은 사탄의 처와 같은 해와의 입장인 우리야의 처 밧세바를 다윗왕이 취한 것과 같이 세상에서 성사하여야

할 사명이 있다는 (근본적인 뜻을 중심하였기에 이와 같은 예수의 한) 뜻 성사의 표시였다.](원본 2권, p.229)

우리야를 죽인겄과 갗치 사탄이 이런 立場에 處케하기 ?함은 뜻를 表示한 한 存在였끼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子를 ?

光에 王 솔로몬으로 삼으겄과 갗치 이와갗치 찾은 理由로 뜻 成事하여 예수가 ?光 눌리게 하고저 함의 根本를 意義를 둔

뜻이 있끠에 이와 같은 非公式的 存在들의 예수이 祖上들에 母들로 서게 함 바를 表徵싴키는 하나님의 中心意義였다.[우리

야를 죽인 것과 같이 사탄이 이런 입장에 처하게 하기 위한 뜻을 표시한 한 존재였기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자를 영광

에 왕 솔로몬으로 삼으신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찾은 이유로 뜻 성사하여 예수가 영광 누리게 하고자 한 것의 근본의 뜻을

둔 뜻이 있다. 그러기에 이와 같은 비공식적 존재들이 예수의 조상들에 어머니들로 서게 한 것을 상징하는 하나님의 중심

의 뜻이 있었다.](원본 2권, p.229)

이와갗치하여 예수와서 하여야할 使命的 內容을 表示하게하는 ?史的 祖上였음을 알적에 果然 이 根本問題가 全 解決에 中

心의 始作이니 이런 表示로서 ?理하시였다. 예수도 世上에 誕生할때에 하나님으로부너 童貞女마리아로부터 誕生케하심이

였다. 이도 亦是 하나님의 사탄한테 童貞女 해와를 빼앗껴서 墮落식켜스니 하나님도 定婚한 요셉을 한 相?을 두고 빼앗섯

서 第二次 아담 예수로 誕生케 함이다.[이와 같이하여 예수 때 와서 해야 할 사명적 내용을 표시하게 하는 역사적 조상이

었음을 알 때 과연 이 근본문제가 모든 해결 중심의 시작이니 이런 표시로서 섭리하시었다. 예수도 세상에 탄생할 때 하나

님으로부터 동정녀마리아로부터 탄생하게 하심이었다. 이도 역시 하나님이 사탄한테 동정녀 해와를 빼앗겨서 타락되었으니

하나님도 정혼한 요셉을 한 상대를 두고 빼앗아서 제2차 아담 예수로 탄생하게 한 것이다.](원본 2권, p.229)

 

 [230]

이때 ?像的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根本 아담 해와가 墮落時에 未成婚에 한 事?的 立場에 사탄 빼앗스니 그와같은 原理

로서 빼앗는 樣으로 하나님은 童貞女한테 受胎케함의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하나님 親히 ?으로 빼앗샀스니 예수는 肉

으로 또 그 根本原理를 復?하여야 할 意義를 갓고 있슴인데 마리야 不順應 함으로 뜻 未成事로써 예수 앞에 難点의 始作

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肉身으로 해와 한 自?를 찾즈려고 한이 새 路程를 取치 않을 수 업는 立場의 路程의 三年

公生涯이 路程이였다.[이때 상대적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근본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미성년에 한 사실적 입장에 사탄이

빼앗았다. 그러니 (그와 같은 원리로서 정반대로 빼앗는 모양으로) 하나님은 동정녀한테 수태하게 한 것의 근본적인 뜻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친히 성령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육으로 또 그 근본적인 뜻을 복귀하여야 할 뜻을 가지고 있었

다. 그런데 마리아가 순응하지 않아 뜻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예수님 앞에 어려운 점의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신으로 해와 한 자체를 찾으려고 하니 새 노정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한 입장의 노정이 삼년 공생애의

노정이었다.](원본 2권, p.230)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重大한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는 원수的 存在로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母親보고 女

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相關이 있나뇨 한 겄은 하나님 뜻 成事케 못한 存在니 이런 言에 한 相?이 存在이였다.[그러므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는 중대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는 원수적 존재로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의 어머니를

보고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한 것은 하나님 뜻을 성사하지 못한 존재니 이런 말씀에 한 대상의 존재

였다.](원본 2권, p.230)

人間的으로 아지 못하는 이와갗은 根本原理를 세우려는 예수 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第一 무서워 한은 根本?史인

의 터가 破壞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 앞에 언제나 ?立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認識치 않의면 안될 事?이다.[인간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와 같은 근본원리를 세우려는 예수님 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제일 무서워 하는 근본역사인 의 터가

파괴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 앞에 언제나 대립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될 사실이다.](원본 2권, p.230)

 

 [231]

이와갗은 世上업는 한 路程이 始作이 잇다함을 完成하여야할 그대이 心情에는 말할수 없는 큰 生命代身하여서라도 成事치

안흐면 안될 課業이 남어지게 되였다. 人間的으로 生?하여 하날 뜻 成事못하는 그 立場인 요셉의 家庭과 마리아와 예수와

는 相關업는 生活이 始作으로 나세게 되는 첫 始作의 ?野生活이다. 이때 弟子들로 完成되여야할 洗?요한 一派 等도 예수

앞에는 하등도움 못되는 存在들이였다.[ 이와 같이 세상에 없는 한 노정의 시작이 있다는 것이고 (이를 완성하여야 할) 하

나님은 (차마 말할 수 없는 심정의) 큰 생명을 대신하여서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 될 과제가 남아지게 되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여 하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그 입장인) 요셉의 가정과 마리아와 예수와는 상관 없는 생활의 시작으로 나서게 되는

첫 시작이 광야생활이다. 이때 제자들로 완성되어야할 세례요한 일파 등도 예수 앞에는 하등 도움이 못되는

존재들이었다.](원본 2권, p.231)

 

제5절 (예수 三年 公生涯의 路程은 뜻 成事의 터를 찾기 ?함) [예수 삼년 공생애의 노정은 뜻 성사의 터를 찾기 위함]

 [231]

三十年이란 長期間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를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이 집에서 木手業으로 生界를 取하여 나오든 그 心中

에는 다만 뜻 成事의 마음을 寸時라도 늦어 본적이 업는 立場이였다. 三十年間 여러 가지로 하나님 뜯를 가지고 試鍊를 거

듭하여 오면서 뜻 成事할 수 잇는 成熟者되도록 內的完成를 ?한 準備時代엿다. 그 中에 內的으로 마리아 母親과 協助를

보지 못한 예수는 出家하여서 新뜻 成事하기 ?한 第二次로 뜻를 세워 찾고저 함에서 나세게 되었다.[삼십년이란 장기간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의 집에서 목수업으로 생계를 취하여 나오든 그 심중에는 다만 뜻 성사의

마음을 한시라도 잊어 본적이 없는 입장이었다. 30년간 여러 가지로 하나님 뜻을 가지고 시련을 거듭하여 오면서 뜻 성사

할 수 있는 성숙자가 되도록 내적완성을 위한 준비시대였다. 그 중에 내적으로 마리아인 모친과 협조를 보지 못한 예수는

출가하여서 새 뜻을 성사하기 위한 제2차로 뜻을 찾아 세우게 되었다.](원본 2권, p.231)

 

 [232]

예수 한 存在가 其 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겄는 세례요한으로부터 요단江邊 宣布가 있는 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다하지 못

하여서 外部로 成事할러는 예수이 뜻 成事의 路程 한 서리를 퍼부었다. 內部으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으로는 세례요한.

하도 難한 行路를 ??히 行路이라는 원수 사탄 ?한 싸움의 첫 보조로써 ?野 四十日 禁食 時期은 始作을 봄이다. ?野에

나아가서 四十日 禁食이라는 겄이 根本的으로 예수 앞에 付?한 길 보담도 하나님의 根本 일러버렸뜬 여러 가지의 條件들

을 사탄과 判決하기 ?한 期間이였다.[예수 한 존재가 그 시대에는 귀한 존재라는 세례요한으로부터 요단강변 선포가 있고

난 후에 세례요한은 뜻과 사명을 다하지 못하였다. 그것은 외부로 펼치시려는 예수의 뜻 성사의 노정에 한맺힌 한겨울의

찬서리를 퍼붓는 격이었다. 내부로는 요셉 가정이 그랬고, 외부로는 세례요한으로 인해 도저히 형언할 수 없이 어려운 길

을 홀로 가려하니 원수 사탄 대한 싸움의 첫 보조로써 광야 40일 금식 시기는 시작을 봄이다. 광야에 나가서 40일 금식이

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예수 앞에 부여한 길 보다도) 하나님의 근본을 잃어버렸던 여러 가지의 조건들을 사탄과 담판으로

결정하기 위한 기간이었다.](원본 2권, p.232)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過程에 있서서 사탄한데 일러버렀든 諸 條件를 찾저 成事할 ?史的 復?責任이 있는 同

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할 第 二次 責任分?使命程路를 잡고 나서고저 하니 ?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

?路程을 본 바다 成事하여야 할 始作이 있서야 갔스니 먼츰 사탄한데 ?史的으로 表示的 約束에 物件에 侵入를 본 根本

사탄이 全的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其 ??者로써 侵犯를 防止하여야 할 根本를 찾저 세우고저하는 期間의 이 期間이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 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이였다.[즉 예수는 제1차 하나님 책임분담과정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던 모

든 조건을 찾아 성사할 역사적 복귀책임이 있었다. 그와 동시에 자기로써 감당하여야할 제2차 책임분담 사명의 정한 길을

잡고 나서고자 하였다. 그러니 구약시기에 보여주신 제1차 하나님의 책임분담 노정을 본받아 이루어야 할 시작이 있어야

했다. 그러니 먼저 (사탄한테 역사적으로) 표시적 약속의 물건에 침입을 본 근본 사탄의 (전적으로 예수님 앞에 다시금 그

실체자로서) 침범을 방지하여야 할 근본을 찾아 세우고자하는 기간이 바로 이 기간이었다. 예수는 제2아담 하나님 몸으로

온 자였다.](원본 2권, p.232)

 

 [233]

出애급 時代에 ?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에 言에 二石板를 破한 事?과 盤石를 두 번 打 事?들은 卽 예수 몸을 치어 하나님

몸까지 칠 事?的 意義를 가젔끼에 한번은 許諾으로 한바이나 二次式이라는 겄은 큰 問題 卽 사탄의 行한바의 間接的 結過

点을 보게 되니 사탄이가 하나님의 몸을 치매 그 根本自?에 浸入한다는 表示的 自?가 이미 浸入를 보와스니 사탄은 벌서

예수 自?한테 이런 侵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의 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겄를 발라든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서 사탄도 昔日의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부터 其 根本 實?物

까지 浸入하여 屈服캐 하고저 하는 意?에 ?現狀의 사탄의 試?이였다.[출애급 시대에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두 석판을 깨부순 사실과 반석을 두 번 친 사실이 있다. 그것의 의미는 예수 몸을 쳐서 하나님 몸까지 칠 사실적 의의를

가졌기에 한번은 허락으로 한 것이나 두 번씩이라는 것은 큰 문제였다. 즉 사탄이 행한 것과 같은 간접적 결과를 보게 되

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침으로써 그 근본자체에 (침입한다는 상징적인 것 자체가) 이미 침입을 본 것과

같았다. 그러니 사탄은 과거 간접적으로 예수한테 이런 침입을 한 것인데, 다시금 사람의 들이 불순, 불신, 불시에 나아가

는 것은 직접적인 침입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결국 예수는 안팎으로 실패를 보니, 사람들이 예수에게 순종하지 않고 믿

지 못하고 모시지 않는 것을 사탄이 침입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사탄은 지난날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표시(반

석)로부터 그 근본 실체물(예수의 몸)까지 침입하여 굴복시키고 싶어하게 되었다. 그런 의도에 실현상이 사탄의 시험이었

다.](원본 2권, p.233)

그래 사탄은 ?? 예수를 試?식키는 겄은 ??를 屈服식켜 하나님 뜻 破하고저하는 一大 重要意義가 있섰다. 그런고로 사

탄과 예수는 試?에 ?立하여 세게 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였다. 이때 사탄의 試?主人格으로 설수 있섰다는 바는 벌서 表

示物 二石板과 盤石을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로서부터였다.[그래서 사탄은 실체 예수를 시험시키는 것은 실체를 굴복시켜

하나님 뜻 파괴하고자 하는 일대 중요한 뜻이 있었다. 이렇게 사탄과 예수는 시험에 대립하여 서게 되는 이유가 있는 것이

었다. 이때 사탄 시험 주인격으로 설수 있었다는 것은 벌써 표시물인 두 석판과 반석을 취할 수 있다는 그 이유 때문이었

다.](원본 2권, p.233)

 

 [234]

그리하여 사탄은 ?? 예수앞에 浸入할려고 가진 根本를 잡으려하나 예수는 全?가 하나님 뜻을 完全히 成事할 수 있는 自

?格 具備를 보니 사탄은 其 目的를 未達成함이였다. 끝까지 뜻을 세울수 있는 터가 예수 앞에 보였다면은 큰 事?이었갔

는데 試?하여보아도 그 自?를 如何히 할 수 업기에 사탄은 더나가고 天使는 侍從들였다는 基本意義를 알여야 한다.[그리

하여 사탄은 실체 예수님 앞에 침입하려고 온갖 근본을 다 잡으려 하나 예수는 전체가 하나님 뜻을 완전히 성사할 수 있는

자체격 구비를 보니 사탄은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 끝까지 뜻을 세울 수 있는 터가 예수 앞에 보였다면 큰 문제였

겠는데 시험하여보아도 그 자체를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천사는 시종들었다는 기본적인 뜻을 알아

야 한다.](원본 2권, p.234)

사탄은 試?할적에 根本目的은 예수가 試?받을 수 있는 條件이라면 그겄은 예수 앞애 重要한 全目的를 가지고 하여만이

예수를 誘引식킬겄이 事?이니 예수 自?와 分立못할 그 目的行式를 갔고 試?하기 始作하였다. 同時에 사탄이 勝利하면은

예수이 全目的은 破壞라는 其 根本目的를 가지고 試?하기 始作하였다. 예수가 온바는 ?約를 完成하여야할 存在다.[사탄

은 시험할 때 근본목적은 예수가 시험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면 그것은 예수 앞에 중요한 전체 목적을 가지고 해야만 예수

를 유혹시킬 것이 사실이니 예수 자체와 분립하지 못할 그 목적의 의식을 가지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사탄이 승

리하면 예수의 모든 목적은 파괴라는 그 근본목적을 가지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가 온 것은 구약을 완성하여야 할

존재다.](원본 2권, p.234)

卽 하나님的 使命責任路程를 ??로 完成하여야 할 責任者가 卽 예수였다. 그런고로 그 責任 다 할려면 네가 모세의 失敗

한 部分을 찾저 세우여야 하지 않갓는가 하는 겄을 사탄은 알어 이 重要 뜻를 가지고 試?한 첫 겄 卽 石로 試?하심이였

다.[즉 하나님의 사명적 책임 노정을 실체로 완성하여야 할 책임자가 즉 예수였다. 그러므로 그 책임을 다 하려면 네가 모

세의 실패한 부분을 찾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으니 이 중요한 뜻을 가지고 시험한 첫 것 즉 돌

로 시험한 것이었다.](원본 2권, p.234)

 

 [235]

四十日 禁食한 바는 노와심판도 四十日로 因하여서 石板도 四十日 苦로 因하여 받은 겄도 찾저세웨야할 使命이 있스니 亦

是 四十日 禁食이 要求되였다 이 일어버린 石을 찾즈러니 굼주리고 있는 中에 사탄 와서 이 石로 하나님의 아달이어든 떡

이 되게하여 먹으라 하심이였다.[40일 금식한 바는 노아 심판도 40일로 인하여서 석판도 40일 고통으로 인하여 받은 것도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이 있으니 역시 40일 금식이 요구되었다 이 잃어버린 돌을 도로 되찾으려니 굶주리고 있는 중에 사탄

이 와서 이 돌로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떡이 되게하여 먹으라 하였다.](원본 2권, p.235)

이겄은 石은 破하게되는 第一原因은 먹는 겄를 基因하여스니 너도 그리 굼주리지 말고 먹으라하심이였다. 이겄은 이 百姓

이 먹는 겄 때에 失敗하였스니 너도 먹으라마 함이였다. 卽 그 根本 失敗케 하든 자리로 돌아갈아하는 事?失敗한 그 表示

的 要求로 시험하였다.[이것은 돌을 파괴하게 된 제일원인은 먹는 것으로 그 원인이 되었으니 너도 그리 굶주리지 말고 먹

으라고 한 것이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먹는 것 때문에 실패하였으니 너도 먹으려무나 한 것이었다. 즉 그 근본적으

로 실패하게 하던 자리로 돌아가라 하는 사실상 실패한 그 표시적 요구로 시험하였다.](원본 2권, p.235)

그때 예수는 사람의 떡으로만 사는 겄이 않이고 하나님의 口으로 나오는 言으로 산다하심이였다. 이는 卽 전부가 言를 찾

저서만의 산다는 겄이였다. 이 言 말삼이란 뜻이 根本?를 찾저야 산다는 겄에 意義가 있는 바이다. 卽 石과 盤石인 同時

에 그 根本 ??인 예수 自?를 말함이였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써 산다는 겄으로 승리하였섰다.[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

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하심이었다. 이는 즉 전부가 말씀을 찾아서만 산다는 것

이었다. 이 말씀의 말씀이란 뜻이 근본체를 찾아야 산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이다. 즉 돌과 반석인 동시에 그 근본실체

인 예수 자체를 말함이었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써 다시 산다는 것으로 승리하였다.](원본 2권, p.235)

 

 [236]

예수는=하나님의 말삼의 全表示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 成事하니 너은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目

的으로 勝利함이였다. 이러므로 일러벌린 其 ??인 터는 세웨 노엇다. 이 盤石과 石되는 터는 예수 한나로써 한 基盤지였

스나 이 다음은 뜻 ??成事는 남아있는 바이다.[예수 = 하나님의 말씀의 전체 표시완성자였다. 이리하여 예수님이 계신

곳에 하나님은 뜻을 이루시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근본목적으로 승리함이었다. 이렇게하여 잃어버린 그 실체인 터는 세

워 놓았다. 이 반석과 돌덩이가 되는 터는 예수 한분으로써 한 기반이 되는 땅이었으나 이 다음은 뜻을 실천하고 이루는

일이 남아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36)

그런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하니 聖殿 代身者면서 聖殿의 主人公이라는 根本意義를 갔고 試?키 始作하였다. 이겄은 卽 예

수의 全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이 要求重要目的를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키 始作하엿다.[그래서 예수님은 누구

이신가하니 성전의 대신자이시면서 성전의 주인공이라는 근본적인 뜻을 가지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즉 예수의 전

체 목적 그 자체였다. 그래서 사탄은 사실이 요구하는 중요한 목적을 다시금 표시하여 시험하기 시작하였다.](원본 2권,

p.236)

예수를 聖殿 頂에다 세우시고 曰 爾가 萬一 하나님의 子이여든 뛰여날리라. 大槪 記錄하였스되 하나님끠서 爾를 ?하여 其

使者들를에게 吩咐하야 手로 擎하야 足이 石에 ?치지 안케하시리라 하여 試?하시였다. 卽 예수를 聖殿 頂에 세운겄은 예

수는 聖殿主人이니 聖殿에 首이니 그와갗치 세우심이였다.[예수를 성전 꼭대기에다 세우시고 말하기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려라.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대개 기록하였으되 하나님께서 이를 위하여 그 사자들에게 분부하여 손으

로 떠받쳐서 발이 돌에 다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여 시험하였다. 즉 예수를 성전 꼭대기에 세운 것은 예수는 성전의 주인이

며 성전의 머리니 그와 같이 세운 것이었다.](원본 2권, p.236)

그러나 뛰어내리라하심은 그 聖殿 主人格에서 한 平民과 갗치 되여라 하시매 그러케되면 사탄 自己가 聖殿主管者가 되가스

니깐 너는 原理대로 되는 存在 안이니 其 原理的 存在은 卽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이다. 그러니 나밖게 聖殿

主人公은 업스니 너는 하나님를 시험할 수 업다. 卽 其 主人公은 언제나 主人公이니 너는 물러가라하시는 其 根本意義를

두고 하신 말삼이였다.[그러나 뛰어내리라고 한 것은 그 성전의 주인격에서 한 평민과 같이 되어라 하는 속셈이었다. 그렇

게 되면 사탄 자기가 성전의 주관자가 되겠으니까 너는 원리대로 되는 존재가 아니다. 그 원리적 존재는 즉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이다. 그러니 나밖에는 성전의 주인공은 없으니 너는 하나님을 시험할 수 없다. 즉 그 주인공은 언제

나 주인공이니 너는 물러가라 하시는 그 근본적인 뜻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원본 2권, p.236)

 

 [237]

이리하여 聖殿 完成的 表示存在 예수는 其 表示的 實?存在로써 설수 있는 한 勝利를 보앗수니 너는 방해하지 말나는 根本

뜻 成事하는 過程에 사탄을 ?防할수 있는 基礎를 세워 大衆 聖殿 繁殖이 始作은 할 수 있다는 터를 成事하시였다.[이리하

여 성전 완성적 표시존재인 예수님은 그 표시적 실체존재로써 설수 있는 한 승리를 보았으니 너는 방해하지 말라는 근본

뜻을 이루는 과정에 사탄을 대하여 방어할 수 있는 기초를 세웠다. 따라서 대중과 더불어 성전 건설의 시작을 할 수 있는

터를 닦으셨다.](원본 2권, p.237)

다음은 예수를 至高은 山에 上하야 天下万?과 其 ?光를 示하야 曰 萬一 我에게伏하야 拜하면 이 모든 겄을 予하시리라

하시였다. 예수 ?答하여 曰 사탄이 물러가라 記錄하였스대 主, 爾이 하나님끠 敬拜하고 惟獨 그를 事하라 하여서 一大勝

利를 가지게 되었다.[다음은 예수를 지극히 높은 산에 올라가서 천하에 만국과 그 영광을 보이며 사틴이 말하기를 만일 나

에게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주리라 하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

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로지 그를 섬기라 하여서 일대 승리를 가지게 되었다.](원본 2권, p.237)

 

 [238]

이 根本意義는 예수 自身은 果然 하나님 뜻 中에서 天下万?에 至高은 存在라는 겄을 表示하는 겄은 至高山에 上야 보임의

卽 예수는 하나님 뜻 中에서 第一貴하고 天下萬?에 第一高다는 者라는 겄를 알며 그 ?光 전부도 찾지할 存在인 겄도 알

고 있슴으로 이런 겄이 예수에 第一貴한 目的이니 이런 예수이 全目的되는 겄를 보여주면서 내에게 伏拜하면 이 모든를 予

리라하시였다.[이 근본적인 뜻은 예수 자신은 과연 하나님 뜻 중에서 천하만국에 지극히 높은 존재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

은 지극히 높은 산에 올라 보임이 즉 예수는 하나님 뜻 중에서 제일귀하고 천하만국에 제일 높은 분이라는 것을 알며 (그

영광 전부도 차지할 존재인 것도 알고 있음으로) 이런 것이 예수에게 제일로 귀한 목적이니 이런 예수의 전체 목적하는 것

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엎드려 절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주리라 하였다.](원본 2권, p.238)

이에 사탄아 退라 하심은 이런겄은 原理的으로 내에게 ?하여 있는 겄이요 또 내겄이면서 하나님 뜻이서 完成되여 하나님

의 尊敬받으여야 하는 바가 原理인데 네게 伏拜라는 그 말은 사탄 本性暴露니 네는 물러가라 절대 容恕할 수 업는 非原理

다 말삼에도 主 爾이 하나님를 敬拜하고 惟獨 其 事하라하시였다.[이에 사탄아 물러가라 하였던 이런 것은 원리적으로 나

에게 속하여 있는 것이요. 또 내것이면서 하나님 뜻에서 완성되어 하나님이 존경을 받으셔야 하는 것이 원리인데 네게 엎

드려 절하라는 그 말은 사탄 본성을 폭로하는 것이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비원리다. 말씀에도 주 너의 하

나님를 경배하고 오로지 그분만 섬기라 하셨다.](원본 2권, p.238)

내가 섬길바는 하나님 한 自?밖에 업고 너도 根本은 그분 한테 敬拜할 者 안인가 하여서 大勝利하여서 사탄을 敗케 하였

다. 이 勝利로 因하여 예수는 勝利의 出?이라는 뜻을 품고 나세게 되였다. 이와같은 사탄과 예수와는 原理的 事?을 두고

(예수와 사탄이) 싸웟스나 結果는 原理的의 승리하는 겄이라는 勝利点를 세워가지고 나세게 되었다.[내가 섬길 바는 하나

님 한 자체밖에 없고 너도 근본은 그분한테 경배할 자 아닌가 하여서 대승리하여 사탄을 이겼다. 이 승리로 인하여 예수는

승리의 출발이라는 뜻을 품고 나서게 되었다. 이와 같은 사탄과 예수와는 원리적 사실을 두고 (예수와 사탄이) 싸웠으나

결과는 원리가 승리하는 것이라는 승리점을 세워가지고 나서게 되셨다.](원본 2권, p.238)

 

 [239]

사탄은 떨어저스니 사람의 예수께 結託하면은 사탄 시험한 바와 갗치 ?約 完成者면서 聖殿完成主人者면서 世界大主宰이라

는 確固한 基本軌道를 잡고 나서게 되였다. 其 後에는 十二弟子와 七十 門徒를 ?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十二지파에 本과

七十長老이 있섰끼에 예수도 이하갗치 本잡아 從 路程를 하게 하며 나아 갈려는 것도 責任路程始作 함이다. 四十日 期間를

노아 洪水審判時도 四十日晝夜로 죽이게한 겄도 즉 아담 대문이고 모세가 四十日 晝夜를 苦生함도 아담대매였다.[사탄은

떨어졌으니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서 모든 것을 맡길 때 사탄이 시험할 때 말한 것처럼 구약 완성자면서 성전 완성주인자면

서 세계의 대주재라는 확고한 기본궤도를 잡고 나서게 되었다. 그 후에는 12제자와 70문도를 택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12

지파에 근본과 칠십장로가 있었기에 예수도 이와 같이 근본을 잡아 종적 노정을 통하며 나가려는 것도 책임노정을 시작 함

이다. 사십일 기간을 노아 홍수심판 때도 40일주야로 죽이게 한 것도 즉 아담 때문이고 모세가 40일 주야를 고생한 것도

아담 때문이었다.](원본 2권, p.239)

그런고로 전부가 墮落으로부터 그러케 되였스니 全人類이 苦痛은 아담 대문이니 第二 아담으로 오는 예수는 四十日 苦難의

期間에 일러버린 全部를 完成하여야 할 代身責任이 있스니 四十日 禁食期間이였다. 그리하여 苦難이 期間이라는 겄를 업시

하기 ?한 目的이 있기에 四十日을 苦生하는 겄이였다. 모세가 四十日 禁食한바도 言를 찾즈려 하였스니 말삼 成事한 예수

는 苦痛업새기 ?한 禁食이 四十日 禁食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로써 因하여서 苦生업시 言 完全成事한다는 겄이였다.[그러

므로 전부가 타락으로부터 그렇게 되었던 이 온 인류의 고통은 아담 때문이니 제2아담으로 오는 예수는 40일 고난의 기간

에 잃어버린 전부를 완성하여야 할 대신책임이 있으니 40일 금식기간이었다. 그리하여 고난의 기간이라는 것을 없도록 하

기 위한 목적이 있기에 40일을 고생하는 것이었다. 모세가 40일 금식한 것도 말씀을 찾으려 하였으니 말씀 성사한 예수는

고통을 없애기 위한 금식이 40일 금식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하여 고생없이 말씀을 완전히 성사한다는 것이었다.](원

본 2권, p.239)

 

 [240]

여긔 附言하려는 바는 예수 요단江에서 洗?받고 올아올적에 聖神이 鳩 貌樣으로 예수上에 臨하심은 무슨뜻인고 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부라함의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自?였다. 卽 아부라함의 予約祭物를 사탄한테 侵入받아든 事?은 사

탄의 딸을 수 있는 터가 되였서든 바이였는데 예수 한 自?가 낱아나는 時에 사탄 뜻에 빼앗끼였든 根本 割지 않안뜬 鳩를

다시 찾저서 完成하는 그 自?가 낱아나시니 예수는 蘇生表示祭物 鳩的 ?約時期는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은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意義이 表示로 鳩와 같은 聖神降臨이였다. 이겄은 일러버렸든 ?約成事完成를 터로하여 新約 長成期인 羊이 時

期의 始作과 함끠 뜻 始作 確立를 알리는 뜻이였섰다.[여기에 덧붙이면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올 때

성신이 비둘기 모양으로 예수 머리위에 임하셨은 것은 무슨 뜻인가 하니 예수 한 존재는 아브라함의 약속받은 전부를 완성

하는 중심자체였다. 즉 아브라함의 예약제물을 사탄한테 침입받았던 사실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었었던 것이었는

데 예수 한 자체가 나타나는 때 사탄 뜻에 빼앗겼던 근본 쪼개지 않았던 비둘기를 다시 찾아서 완성하는 그 자체가 나타나

신 것이다. 그러니 예수는 소생 표시제물 비둘기적 구약시기는 완성하여서 기본 뜻 성사는 시작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 기본 뜻의 표시로 비둘기와 같은 성신의 강림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구약 성사완성을 터로하여 신약 장성기인 양

(羊)의 시기의 시작과 함께 뜻 시작 확립을 알리는 뜻이었다.](원본 2권, p.240)

그리하여 完成 牝牛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을 찾저나아가게 되는 責任分?路程이 예수의 한 使命路程이였다. 그러니 예수

는 아부라함 予約祭物 完成基本存在였다는 겄은 事?이니 이 모든 根本 完全成事가 要하는 바이였다. 이와갗히 예수는 ?

約時期에 全部를 찾저 맞추고는 根本 本 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여노으러 할대애 侍從者를 ?하는 弟子 ?하는 겄이였다. ?

野生活 끝나고는 弟子를 찾저서 여긔 저기로 迷하시였다.[그리하여 완성 암소적 해와 한 존재가 시작을 찾아 나가게 되는

책임적 분담노정이 예수의 한 사명노정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예약제물 완성의 기본적 존재였다는 것은 사실이다

. 그러니 이 모든 근본 완전 성사가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와 같이 예수는 구약시기 전부를 찾아 맞추고는 근본적으로 본

래 노정으로 제일보를 내어놓으려 할 때에 받들어 모시는 자를 택하는, 곧 제자를 택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광야생활이 끝

나고 제자를 찾아서 여기저기를 방문하셨다.](원본 2권, p.240)

 

 [241]

그리하여 十二弟子를 ?하여 놋코는 이 百姓 ?한 福音 宣布이였다. ?約的 信仰이 中心인 律法를 通한 行義이 路程를 變

하여 信義에 路程으로 ?換식켜서 福音完成 卽 뜻 完成이 要求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이 예수 앞으로 올 수 있게 하

기 ?한 세례요한의 使命을 破하였스니 弟子들을 ?하는 第二次的 路程은 두러운 路程이였다.[그리하여 12제자를 택해 놓

고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복음을 선포하였다. 구약적 신앙의 중심인 율법을 통한 행함으로 의로움을 세우는 노정을 바꾸

어 믿음으로 의로움을 세우는 노정으로 전환시켜서 복음완성 즉 뜻을 완성하는 것이 요구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 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한 세례요한이 사명을 깨뜨렸으니 제자들을 택하는 제2차적 노정은 두려운 노정이

었다.](원본 2권, p.241)

그런故로 弟子들 ?한 後에는 믿게하기 ?하여 異蹟奇事로써 예수 自身이 메시야라는 겄를 宣布하기 始作하였다. 이제 예

수가 나아가야할 路程은 하나님의 本으로 보여준 한 ?約路程를 標로 바로와 싸운 사탄 ?하여서 선 이 百姓이 있섰뜬 과

함가지로 먼츰 예수 앞에 선 이 百姓이 結束이 先決問題이였다.[그러므로 제자들을 택한 후에는 믿도록 하기 위하여 이적

기사로써 예수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를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가야할 노정은 하나님의 본으로 보여준 한 구

약노정을 표준으로 바로와 싸운 사탄에 대하여서 먼저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먼저 예수 앞에 서게 된

이스라엘 백성의 결속이 선결 문제였다.](원본 2권, p.241)

그러하여 사탄 공격은 始作할터인데 其 本된은 뜻를 完成하기 ?하여 나아가는 모세 앞에 여호아 이 現아 모세를 죽이러

할 대에 모세 母子 합하여서 成事한 割?가 完成한 後에야 積極行動하여 三日期間되는 ?野를 나아가는 決定的 ?立의 点

에 나아간 겄과 갗치 예수도 母親과 合하여 뜻 成事할 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

分을 外部로 찾저서 (始作함이 弟子 ?하여서 第二次 사탄 ?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 根本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하여서 積極 ?할 수 업는 겄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重大한 課業이였다.[그리고 사탄 공격은 시작될 터인데 기본되는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나아가는 모세 앞에 여호아께서 나타나 모세를 죽이려 할 때에 모세 모자가 합하여서 성사한 할례가

완성한 후에야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삼일기간 되는 광야를 나가는 결정적 대립의 점에 나아간 것과 같이 예수도 모친과 합

하여 뜻을 성사할 기초를 보지 못하고 제2차적으로 다시금 모자가 합하여 성사할 부분을 외부로 찾아서 시작함이 제자 택

하여서 제2차 사탄 대하여 취한 노정이다. 그러니 아직 이 뜻의 근본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대하여서 적극 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중대한 과제였다.](원본 2권, p.241)

 

 [242]

그런고로 예수는 割? 完成者를 세웨야만이 三日期間 ?野路程에 ?한 出?과 갗치 三日期間을 넘으러니 먼츰 割?的 條件

이 남어서 合意를 세울 수 업스니 예수는 弟子들을 달리고 나아가면서 福音를 ?하면서 根本 뜻을 세우러고 하시였다. 그

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갈려 유다가 있섰다.[그러므로 예수는 할례 완성자를 세워야만 3일기간 광야

노정에 대한 출발과 같이 3일기간을 넘을 수 있었다. 그려러니 먼저 할례적 조건이 남아 있어서 합의를 세울 수 없었다.

그래서 예수는 제자들을 데리고 나가면서 복음을 전파하면서 근본 뜻을 세우시려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는 제자 중에 가롯

유다라는 사랑하는 한 제자가 있었다.](원본 2권, p.242)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날 뜻 成事를 協助할수 있는 한 相?存在로써 세웨 하나님의 根本 뜻 根本 卽 造成을 目標하고 工作

하시였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像者로 삼아 墮落根本自?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저 하심이였다.[이 유다

를 하늘의 뜻 성사를 협조할 수 있는 한 상대존재로써 세워 하나님의 근본 뜻 근본 즉 조성을 목표하고 작업하셨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대상자로 삼아 타락의 근본자체인 한 해와격 존재를 취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셨다. 그러므로 유다의 부인

을 한 해와의 존재로서 취하여서 뜻 본의를 세우게 하는 것이었다.](원본 2권, p.242)

 

 [243]

그런고로 유다이 婦人를 한 해와의 存在로서 取하여써 뜻 本意를 세우게함이였다. 그대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이 뜻를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갈려유다이 한 愛人格으로 있섰다. 그래 예수는 유다 婦人를 해와格으로써 사탄이 해와를 아담두고 ?앗

아 낸 모양으로 유다이 婦人를 빼앗사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시였다.[그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절대

순종자인 동시에 가롯 유다의 한 애인격으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다 부인을 해와격으로 사탄이 해와를 아담두고 빼앗

아 낸 모양으로 유다의 부인을 빼앗아서 원리를 채워서 뜻 성사를 작업하셨다.](원본 2권, p.243)

그리하여 갈려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워 代身케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래 예수는 이 해와한 自?로써 유다 婦人를

?하여서 ?理를 始作하였다. 그와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發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 等等으로 大激動를 식

켜 예수를 ?케 하시였다.[그리하여 가롯 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어 대신하게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래 예수는 이

해와한 자체로서 유다 부인을 택하여서 섭리를 시작하였다. 그와 같은 기본문제가 제기되니 사탄은 완전 발동하여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 등으로 대격동을 시켜 예수를 대적하게 하였다.](원본 2권, p.243)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고 順從과 侍奉를 하였다면은 成事의 基本를 세울 수 잇는 바이였는데 갈려유다 亦是 이와 같은

原因에 ?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의 始作를 하니 ?史上에 업는 自己 先生 ?하여서 銀 三十에 파는 根本 問題는 여기서부

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갈려 유다는 하날 뜻 아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

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었다.[그러나 유다만 전적으로 믿고 순종과 받들어 모셨다면 성사의 기본을 세울 수 있는 것이었는데

가롯 유다 역시 이와 같은 원인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행동을 시작하니 역사상에 없는 자기 선생에 대하여서 은 삼십에 파

는 근본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라는 바를 중심하고 가롯 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반대하는 행동이 시작되

며 원수들과 결탁하여 파괴적 행동으로 나아가게 되었다.](원본 2권, p.243)

 

 [244]

이리하여 사탄 願하은 行動를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 못할 立場으로 나가여 十字架上에 달릴 겄를 順從치 안흔 사람들 向

하여서 呼訴하였뜬 바이였다. 모세가 蛇을 든 겄과 갇치 人子도 들려야 하갓다는 겄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

因으로 始作하여 사탄 侵入에 表示가 낱아나니 蛇이 무러 죽은者를 모세 銅蛇 보아서 죽음을 免한 바아 같은 原因으로되는

結果를 가저올 겄를 予告한바이였다. 이 모다가 信지 안코 順從치 안는 겄으로 生起였스니 至今도 믿지 안으무로 必境 十

字架上까지 달러서라도 뜻 成事하여야갓다는 예수님의 內心를 發表함이엿다.[이리하여 사탄이 원하는 행동을 하고 나니 예

수는 피치 못할 입장으로 나가게 되어 십자가상에 달릴 것을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향하여서 호소하였던 것이었다. 모세

가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는 것은 순종하지 않음과, 믿지 않음과, 모시지 않음으로 인함이라는 그 원인

으로 시작하여 사탄 침입에 표시가 나타나니 뱀이 물어 죽인자를 모세의 구리뱀을 보아서 죽음을 면한 것과 같은 원인으로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을 예고한 것이었다. 이 모두가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것으로 해서 생겼으니 지금도 믿지 않으므

로 필경 십자가상까지 달려서라도 뜻을 이루어야겠다는 예수님의 내심를 발표함이었다.](원본 2권, p.244)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 結託하여 죽이러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바를 至今알게 될 대

큰아큰 두러운 事?이라 않이할수 업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十字架 路程은 旣定的 路程이 않이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

原理的 路程이다. 그런故로 요 3/12,14에 世上것을 믿지 않는 者가 엇지 하늘 것을 믿겠나냐 그러니 모세가 曠野에서 배암

을 든 것과 같이 人子도 들려야 하겠다 하셨다.[이 모든 원인도 순종하지 않음과 불신으로 인한 행동이 가롯 유다가 외부

와 결탁하여 죽이려는 작업으로 전개를 본 것을 지금 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사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예수

앞에 십자가 노정은 기정적 노정이 아니고 순종하지 않음과 불신으로 인한 비원리적 노정이다. 그러므로 요 3/12-14에 세

상 것을 믿지 않는 자가 어찌 하늘 것을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겠다 하셨

다.](원본 2권, p.244)

 

 [245]

다만 이 길 生起은 겄은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였서 始作한바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일러 나지 않히하앳뜨면 조흘

번 하였노라 하시였슴은 不信, 不順의 存在이였다는 破壞存在가 갈려유다였다는 겄를 表明한바다.[다만 이 길이 생긴 것은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여서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도 유다가 일어나지 아니 하였으면 좋을 뻔하였노라 하셨

음은 불신, 불순종의 존재였고, 파괴존재가 가롯 유다였다는 것을 표명한 것이다.](원본 2권, p.245)

其 外 예수 自身의 祈禱하시기를 아바지여 할수만 있다면 이 盃을 나에게 避하게 하시옵서사 하시이 긔도 等를 보아도 決

定한 路程 않히였슴을 말하는 말삼이다. 이리하야 十字架를 通하여서라도 예수 自身이 成事하여야 할 使命分?責任를 죽어

서라도 成事하지 안으면 안될 責任이 있기여 肉身으로 成事할 수 업는 立場이니 ?的으로 成事하여서 사탄 ?한 勝利路程

를 세우기 ?하여서 十字架를 ?하개 하는 基本原因이 有함이다. 肉身成事못하면 사탄 勝利라.[그 외 예수 자신이 기도하

시기를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나에게 지나가게 하시옵소사 하신 기도 등을 보아도 결정한 노정이 아니었음을

말하는 말씀이다. 이리하여 십자가를 통하여서라도 예수 자신이 성사하여야 할 사명적 분담책임을 죽어서라도 성사하지 않

으면 안될 책임이 있었다. 그러기에 육신으로 성사할 수 없는 입장이니 영적으로 성사하여서 사탄에 대한 승리노정을 세우

기 위하여서 십자가를 대하게 하는 기본원인이 있음이다. 육신으로 이루지 못하면 사탄의 승리가 되고 만다.](원본 2권,

p.245)

 

 [246]

그런고로 사탄 ?한 勝利的 條件으로써 ?으로라도 成事하여서 해와의 한 存在를 찾줄 수 있는 길을 세웨 예수는 新郞이며

信者는 新婦라는 名詞로써 예수는 뜻 成事이 基本을 지여 놋코 十字架를 지시였서 三日期間를 出?코저함이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史를 通하여 全하나님의 ?理한바는 해와 찾저 세우기 ?함의 目的이다. 그런고로 全世界的으로 예수는 新郞新

婦라는 뜻 最高目的한 곳으로 向하게 하시였다.[그러므로 사탄 대한 승리적 조건으로써 영적으로라도 이루어서 해와의 한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세워 예수는 신랑이며 신자는 신부라는 명사로써 예수는 뜻 성사의 기본을 지어 놓고 십자가를

지셔서 3일기간을 출발하고자 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하여 전 하나님의 섭리한 것은 해와를 찾아

세우기 위함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온 세계적으로 예수는 신랑이고, 신자는 신부라는 뜻 최고 목적한 곳으로 향하게 하셨

다.](원본 2권, p.246)

그런고로 예수는 聖神를 보내심은 해와이 神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 昇天後 온 聖神降臨이였다. 그런고로 해와는 卽 男便

이 예수라는 겄를 잘 알무로 사람 마음예 들러가서 感動주웨서 예수를 男便과갗치 思慕하면은 ?的으로 天에는 예수 땅에

는 聖神으로 思慕케 하여서 한나이 될수 있는 其 때만의 ?的生命의 注入始作를 보는 바로 되었다.[그러므로 예수는 성신

을 보내심은 해와의 신을 보내신 바가 즉 예수 승천 후 오신 성신의 강림이었다. 그러므로 해와는 즉 남편이 예수라는 것

을 잘 알므로 사람 마음에 들어가서 감동을 주어서 예수를 남편과 같이 사모하면 영적으로 하늘에는 예수님이 땅에는 성신

으로 사모하게 하여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 때만이 영적 생명의 주입의 시작을 보는 바로 되었다.](원본 2권, p.246)

 

 [247]

그런고로 根本 罪짓케 한 겄은 해와니 罪싯는 直接力活은 해와의 神 聖神의 하여야할 해와的 責任分?使命이 있슴으로 聖

神은 사람, 사람 마음를 通하여서 役事하여서 전부가 한몸의 될 대에 墮落하기 전 아담 정도까지는 全世界人類를 끌러올리

고저함이 예수와 聖神 基本役事의 原因이 있는 바이다.[그러므로 근본적으로 죄를 짓게 시작한 것은 해와이니 죄를 씻는

직접적 역할은 해와의 신 성신이 하여야할 해와적 책임분담사명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신은 사람, 특히 사람의 마음

을 통하여 역사하여서 전부가 한 몸이 될 때 타락하기 전 아담 정도까지는 온 세계 인류를 끌어올리고자 함이 예수와 성신

기본역사의 원인이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47)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 ?한 三日期間과 같은 길을 죽엄과 함기 出?키 始作하여 生命世界에로써 예수로 因한 無條件 生命

要素를 받는 路程으로서 가나안 福地와 같은 天? 向하기 ?하여 원수 ?하여서 各自가 예수 힘를 받아 싸워서 各自 聖殿

建設하여 最終目的点인 하나님을 모실수 있는 過程으로 至今까지 나온바이다.[그러므로 모세가 바로에 대한 3일기간과 같

은 길을 죽음과 함께 출발하기 시작하여 (생명 세계로 예수로 인한 무조건 생명요소를 받는 노정으로서 가나안 복지와 같

은 천국 향하기 위하여 원수 대하여서) 각자가 예수 힘을 받아 싸워서 각자 성전 건설하여 최종목적점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과정으로 지금까지 나온 것이다.](원본 2권, p.247)

聖?에는 聖神를 해방하면 容恕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바는 弱한 神니 卽 해와이 神를 表徵하있 있슴을 알여야 한다. 萬一

유다가 順從하였스면 예수에 뜻에 유다 婦人은 合意하여 예수 程度까지 絶?順從과 함끼 예수가 ?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

오면은 聖神降臨하여 예수와 合? 理想를 造成하여서 根本창조人 祖上의 한 代身存在들로서서 其를 中心하고 信고 侍여서

根本뜻를 볼겄이였다.[성경에는 성신을 해방하면 용서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 것은 약한 신을 말함이니 즉 해와의 신을 상

징하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만일 가롯 유다가 순종하였으면 예수에 뜻에 유다 부인은 합의하여 예수 정도까지 절대순종과

함께 예수가 상대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성신 강림하여 예수와 합체 이상을 조성하여서 근본창조인 조상의 한 대신

존재들로 서서 그를 중심하고 믿고 모셔서 근본 뜻을 볼 것이었다.](원본 2권, p.247)

 

 [248]

그런고로 사탄은 여긔에 根本的으로 屈服를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를 보왔슬 터인데 그겄의 ?的으로만 至今까지 目

標한 点으로 되였스니 예수님 未成事로 간겄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 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였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하는 根本意義가 남아지게 되었다.[그러므로 사탄은 여기에 근본적으로 굴복을 볼 수 있는

기본조건의 성립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영적으로만 지금까지 목표한 점으로 되었으니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하고 가신

것과 같은 이유니 재림하여서 뜻의 완전한 성사를 남겨두고 승천하시었다. 이래서 재림은 반드시 육신, 곧 몸으로 와야하

는 근본적인 뜻이 남아지게 되었다.](원본 2권, p.248)

그런고로 至今 二千年 ?史은 되푸리하는 基点에 다시금 옴겨온 바와 한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겄은 유다가 信코 順

從치 안흔 原因으로 始作이 바리새 敎人들이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갗은 있서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금 2천년 역사는 되풀이하는 기점에 다시금 옮겨온 것과 마찬가지다. 이 기간에 낭비라는 것은 가롯 유다가

믿고 순종하지 않은 원인으로 시작이 바리새 교인들이 불신, 불순종, 모시지 않음으로 인하여서 이와 같은 있어서는 안 될

한 실패를 보게 되었다.](원본 2권, p.248)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敎人 向하여서 말하기를 蛇과 毒蛇의 種類들아 너의 自?들은 不順從의 피를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에 피 받은 根本祖上이 蛇으로 되여있는 것이 틀림업는 겄이다. 또 너이는 사탄이가 너이 父라 그와갗치 하는 바는 其

와 갗치 爾도 惡의 量를 充하려 임하나니 하시면서 사탄의 父된다는 겄를 말한 것이다.[그러므로 예수는 바리새 교인을 향

하여서 말하기를 뱀과 독사의 종류들아 너의 자체들은 불순종의 피을 받고 있는 자로다. 타락에 피 받은 근본조상이 뱀으

로 되어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의 아버지라 그와 같이 하는 것은 그와 같이 너도 악의 모양을 채

우려 하나니 하시면서 사탄이 아버지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원본 2권, p.248)

聖?에도 요한 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의 父라고 하신곳이 있슴을 아러야 한다. 이와갗치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요

3/14-16 我를 信지 안은 者 믿게하는 겄은 모세가 ?野에서 蛇를 든겄 갗치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모세 시함이며 蛇갗치하

여 ?하여 사람가 있였다 다시금 너희는 배암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코저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을 發表하

여서 責望하심이였다.[성경에도 요한복음 8장 44절에 사탄을 너희들의 아버지라고 하신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

이 불순종과 불신으로 모시지 않음으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행사를 다시금 성사하고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7화(

禍)의 말을 발표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원본 2권, p.248)

 

 [249]

이 챙망 中에는 ?史的으로 蛇의 種類된 自實에 內幕를 包含하고 챙망한 바이다. 그러면 ?史的으로 蛇의 血을 ?承할 수

있는 行動은 다만 不順, 不信, 不侍 하였든 原因으로 因하여 始作되었는데 至今 너이들도 不신의 種孫이라는 其 本性的 血

系라는 겄를 如實히 表示하고 있는구나 하시면서 챙망하심이였다.[이 책망 중에는 역사적으로 뱀의 자식이 된 스스로의 실

토에 내막을 포함하고 책망한 것이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뱀의 피를 계승할 수 있는 행동은 다만 불순종, 불신, 모시지 아

니 하였든 원인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는데 지금 너희들도 불신의 자손이라는 그 본성적 혈통이라는 것을 분명히 표시하고

있구나 하시면서 책망하심이었다.](원본 2권, p.249)

이 때 벌서 예수님은 山上에서 모세와 옐니야 만나서 ?? 예루살렘에서 別世할 바를 듣게 되었다. 그리하여 모세의 目的

과 옐니야의 目的을 完成할바를 알고난 後이였다. 벌서 十字架를 覺悟하고 하날편적 路程을 成事하여야 할 겄를 아렀다.

첨가한 내용은 판독이 어려움, (누가복음 9/30-31)

[이 때 벌써 예수님은 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 만나서 장래 예루살렘에서 별세할 바를 듣게 되었다.(누가 복음 9/30-31)

그리하여 모세의 목적과 엘리야의 목적을 완성할 것을 알고 난 후였다. 벌써 십자가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노정을 성사하여

야 할 것을 알았다.](원본 2권, p.249)

그런고로 예수님의 챙망하는 말삼 中에 그 祖上들의 원수 사탄과 合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至今까지 나왓서 예수 ?하여

서까지 원수의 實?行動를 하는구나 너이 中에는 하나님의 슬퍼하는 刑罰를 免할 수 업는 ?史的 열매라는 겄를 發表하시

였는 바가 卽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 ?한 七禍에 ?한 宣言이였다.[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나무라신 말씀 중에 그 조상들이

원수 사탄과 합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지금까지 나와서 예수에게 대적하여서까지 원수의 하는 짓을 그대로 실체 행동을

하는구나! 너희 중에는 하나님이 슬퍼하는 형벌을 면할 수 없는 역사적 열매라는 것을 발표하셨던 것이 곧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한 7화(禍)에 대한 선언이었다.](원본 2권, p.249)

이 말삼은 全이 百姓들이 墮落的 血系를 ?承된 順序的 指摘으로 그의 전罪와 至今 너이이 罪의 行動라는 한 열매의 行動

임에 틀림업다고 斷言하시면서 責亡하신바가 七禍의 責亡이였다. 이 責望이야 예수의 마즈막이란 行路인 十字架 路程은 멀

지 않아 앞으로 발아보면서 하신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 ?한 마즈막 責亡이였다.[이 말씀은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

적 혈통을 계승된 순서적인 지적으로 그의 전체 죄와 지금 너희의 죄의 행동이라는 한 열매의 행동임에 틀림없다고 단언하

시면서 나무라신 것이 7화(禍)의 책망이었다. 이 책망이야 예수의 마지막이란 행로인 십자가 노정은 멀지 않아 앞으로 바

라보면서 하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한 마지막 나무라심과 원망이었다.](원본 2권, p.249)

 

 [250]

그러면서 畢境 너이 祖上들이 피의 열매를 맺치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爾等은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를 充라 하였다. 그

러함으로 罪의 한 結實를 일우겠스니 너이가 나를 죽여서 罪에 한 結實를 成事할라고 하셨다. 그런무로 十字架로 殺임를

當하여 根本 罪의 目的量를 充려 하심의 目的이였다. 罪은 다 結實하였으니 罪로써 예수를 死케 하는 그 값시 全部는 일우

우매 罪의 目的物은 다 주여서 取케 하고 罪의 한 行路이 結實를 期하기 ?한 決定的 路程이 十字架이엿다.[그러면서 반드

시 너희 조상들이 피의 열매를 맺히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너희들은 너희들 조상의 악한 모양을 채우려하는구나 하였다.

그렇게 하여 죄의 한 결실을 이루겠으니 너희가 나를 죽여서 죄에 한 결실을 성사하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살인

을 당하여 근본 죄의 목적량을 채루려고 하심이 목적이었다. 죄는 다 열매 맺었으니 죄로써 예수를 죽게 하는 그 값의 전

부는 이룸에 죄의 목적물은 다 주어서 취하게 하고 죄의 한 행로의 결실을 맺기 위한 결정적 노정이 십자가였다.](원본 2

권, p.250)

?史를 通하여서 예수를 보내여서 뜻 成事코저 함이 目的이엿는데 이 예수를 보내고저하는 뜻에 길을 막기 ?한 겄이 사탄

이 길이였스니 이 願하든 目的 自?인 예수에 肉身에 ?한 殺은 許諾하여서 사탄 要求전부는 完成할수 있는 한 段階를 보

왓스니 예수를 十字架이 路程까지 내놋케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슴이다.[역사를 통하여서 예수를 보내어서 뜻을 이루고자

함이 목적이었는데 이 예수를 보내고자 하는 뜻에 길을 막기 위한 것이 사탄의 길이었으니 이 원하던 목적 자체인 예수에

육신에 대한 살인을 허락하여서 사탄 요구 전부는 완성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보았으니 예수를 십자가의 노정까지 내어놓게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이다.](원본 2권, p.250)

 

 [251]

그런고로 사탄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根據的 全部은 取한 結果를 完成하였스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取코저 하는 方向으

로 나아갈 수 있는 路程이 卽 예수 十字架 以後이 路程이였다. 그런 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十字架이 道理를 세우서서 聖神

과 合하여서 하나님의 取할 수 있는 善에 겄으로 全 世界를 밝키기 ?한 ?理은 始作하심이였다.[그러므로 사탄은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근거적 전부는 취한 결과를 완성하였으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취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노정이

즉 예수 십자가 이후의 노정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수의 십자가 도리를 세우셔서 성신과 합하여서 하나님께서 취할

수 있는 착한 선에 것으로 전 세계를 밝히기 위한 섭리를 시작하셨다.](원본 2권, p.251)

그런고로 하나님은 十字架를 예수 앞에 許하여서 사탄 뜻 完成에 한 量를 充라 하심의 根本意義가 있음이엿다. 예수는 惡

의 終局를 ?한 한 代身 탕감者로서 犧牲함의 十字架이 路程인 겄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십자가를 예수 앞에 허락하여서

사탄 뜻 완성에 한 모양을 채우라 하심의 근본 의의가 있었다. 예수는 악의 끝장을 위한 한 대신 탕감자로서 희생함이 십

자가의 노정인 것이다.](원본 2권, p.251)

그런고로 罪의 부리는 끈어지는 한 段階으로 넘어세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順從자와 不順從者를 分立를 세우기 ?하여

서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信이 信仰를 세워 信은 者는 하날便이고 不信, 不順, 不侍者은 사탄으로 自己들 所有權 判結를 지

여 나오심이 ?史的 예수이 福音使命이다. 그런고로 예수끠 ?하면 사탄은 떠러지는 原理로 되여 있기에 勝利하는 한 基本

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罪에 終局을 짓는 同時에 善에 한 始作를 보았다.[그러므로 죄의 뿌리는 끊어지는

한 단계로 넘어서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순종자와 순종자하지 않는자를 분립을 세우기 위하여서 예수는 온 세계적으로

믿음의 신앙을 세워 믿는 자는 하늘편이고 불신, 불순종, 모시지 않는 자는 사탄으로 자기들 소유권 판결을 지어 나오심이

역사적 예수의 복음사명이다. 그러므로 예수께 속하면 사탄은 떨어지는 원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승리하는 한 기본원리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죄에 끝장을 보는 동시에 착한 선에 한 시작을 보았다.](원본 2권, p.251)

 

 [252]

그런고로 至今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왓지만 예수 十字架 後부터는 사탄은 保守的이고 예수는 공경에 第一步

의 段階로으로 넘어가는 原理的 條件成事와 한가지라 卽 모세가 三日過程를 始作하는 原理的 基点은 始作하는 行路出?과

같은 겄이 始作이 예수 十字架上에서 세운 勝利의 한 中心이였다.[그러므로 지금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왔지

만 예수 십자가 이후부터는 사탄은 보수적이고 예수는 공격에 제일보의 단계로 넘어가는 원리적 조건 성사와 한가지다. 즉

모세가 3일 과정을 시작하는 원리적 기점을 시작하는 행로의 출발과 같은 것의 시작이 예수 십자가상에서 세운 승리의 한

중심이었다.](원본 2권, p.252)

그런고로 사탄은 屈服한은 段階로 예수에 펀과 사탄 편으로 分岐은 確立케 하심이였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테 무었갔고 取

할 수 있는 條件를 다 取한 樣이니 至今부터은 예수이 取할수 잇는 겄을 取하 온 겄를 保守的으로 防備的 態勢으로 나아가

는 한 許諾的 勝利노정과 같은 광야生活과 같은 信仰生活이 始作이 完成하였다.[그러므로 사탄은 굴복하는 단계로 예수편

과 사탄 편으로 나뉘어 지는 것을 확립하게 하심이었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테 그 무엇으로도 취해 볼 수 있는 조건을 다

취한 모양이니 지금부터는 예수가 취할 수 있는 것을 취하여 온 것을 보수적으로 방비적 태세로 나가는 한 허락적 승리 노

정과 같은 광야생활과 같은 신앙생활의 시작이 완성하였다.](원본 2권, p.252)

 

 [253]

그런고로 判結的 分岐를 지으러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까지 내 노은 바이 原理가 있슴이다. 이겄은 여러 條件으로 미련

갓고 있스니 卽 예수 몸까지 取할 수 있는 不順 不信여 열매였든 모세의 盤石과 石板 打한 基本原理가 있서끼에 아주 사탄

의 뜻에 미런 남기지 않을 전부이 청산과 같은 根本意義를 完成하기 ?하여서 十字架라는 許함이 始作이 成立를 附?하심

이였다.[그러므로 판결적 분리로 그 기점을 지으려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까지 내 놓은 것의 원리가 있음이다. 이것은

여러 조건으로 미련을 가지고 있으니 즉 예수 몸까지 취할 수 있는 불순종 불신에 열매였던 모세의 반석과 석판을 깨뜨린

것은 기본원리가 있었기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련을 남기지 않을 전부의 청산과 같은 근본의의를 완성하기 위하여서 십자

가라는 허락함의 시작이 성립을 부여하심이었다.](원본 2권, p.253)

그런고로 사탄은 全部 取할 겄 取하였스니 뜻에 ?한 미런은 남길 수 업게 되여 不順從이면 너것이고 順從과 信으면 我겄

으로서 世界를 向하여 自己겄 取하기 ?한 한 攻勢를 取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本格的 出?를 始作하였섰다.[그러므로 사탄

은 전부 취할 것 취하였으니 뜻에 대한 미련은 남길 수 없게 되여 불순종이면 네 것이고 순종과 믿으면 내 것으로써 세계

를 향하여 자기 것을 취하기 위한 한 공세를 취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본격적 출발을 시작하였다.](원본 2권, p.253)

그런고로 本? 예수는(아담) 全人類를 自己便에 ?하게 하여야할 原理이니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이 目的하고 本路程을 始

作하심이였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안키 ?하여서 積極으로 行動하여 ?史的으로 ?立을 보면서 날러오게 되였다. 全

世界가 사탄 惡?에서부터 예수 善?으로 分立하여 가면서 투쟁 ?史와 人間?史이 表現 記錄이 人類?史다.[그러므로 본

래 예수는(아담) 온 인류를 자기편에 속하게 하여야할 원리이니 예수는 온 세계적으로 이 목적하고 본래의 노정을 시작하

심이었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서 적극으로 행동하여 역사적으로 대립을 보면서 내려오게 되었다. 온 세계

가 사탄의 나쁜 악속에서부터 예수님의 착한 선속으로 분립하여 가면서 투쟁 역사와 인간역사의 표현 기록이

인류역사다.](원본 2권, p.253)

 

 [254]

이와 갗치 勝利를 보고저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에 내놋치 않으면 안될 原理的 事?의 基盤를 볼 수 있습으로다. 그

러니 예수도 自己이 뜻때로 마시옵고 아바지 뜻대로 하시옵서서하는 立場예 根本이 있슴이다. 이 모든 겄를 이와 같치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이 信고 順從하며 侍從하였스면은 이런 겄도 防止하면서 保守와 攻勢를 取하여 나오는

樣으로 勝利할 수 있는 路程이였다.[이와 같이 승리를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에 내놓지 않으면 안 될 원리적

사실의 기반을 볼 수 있음이었다. 그러니 예수도 자기의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는 입장에 근본이

있음이다. 이 모든 것을 이와 같이 되니 가롯 유다로부터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믿고 순종하며, 모셨으면 이런 것도

방지하면서 보수적 재정비와 공세를 취함으로써 승리할 수 있는 노정이었다.](원본 2권, p.254)

그런데 如前하게 그 원수이 結果性은 表示하니 禍根에 ?한 量을 充러는구나 하시였서 七禍로서 ?史的 罪의 發展由來를

暴露하심이였다. 그 內容를 살펴보면은 사탄의 浸入路程은 不順으로 不信으로 因한 路程과 不侍에 路程를 타서 浸入이 始

作하여 至今까지 其의 結實点 現世까지 왓꾸나 하심을 발킴이였다.[그런데 여전하게 그 원수의 결과성을 표시하니 화근에

대한 양을 채우려는구나 !하시면서 7화로써 역사적 죄의 발전유래를 폭로하심이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사탄의 침입노정

은 불순종과 불신으로 인한 노정과 모시지 않음에 노정을 (타서 침입이)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 결실점 현세까지 왔구나 하

심을 밝힘이었다.](원본 2권, p.254)

 

 [255]

卽 罪에 由來의 浸入 經路은 아담부터 始作이였스나 그의 取할 수 있는 分岐存在은 子息부터 임으로 가인 ?한 하날便 아

벨 죽이는 不順과 不侍와 不信의 果로 因하여 始作의 本路程은 始作하였스니 마태 23 七禍이 根本 責亡意義를 찾어보자.

그런고로 罪의 決定的 始作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順從하는 子息이면 복긔가 始作할 수 있는 中性 存在였다. 그

런고로 本格的 始作의 터은 가인이다. 가인으로 因하여 始作하여서 사탄은 人類?史를 通한 浸入의 路程 봄이다.[즉 죄에

유래의 침입 경로는 아담부터 시작이었으나 그의 취할 수 있는 분기 존재는 자식부터 (임으로 가인 대한 하늘편 아벨을 죽

이는 불순종과 모시지 않음와 불신의 과실로 인하여 시작의) 본노정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마태 23:7화의 근본 책망의 뜻

을 찾아내보자. 그럼으로써 죄의 결정적 시작은 가인부터이고 아담은 뿌리였다. 가인이 만약 순종하는 자식이면 복귀가 시

작될 수 있는 중간 존재였다. 그러므로 본격적 시작의 터는 가인이다. 가인으로 인하여 시작하여서 사탄은 인류역사를 통

한 침입의 노정 봄이다.](원본 2권, p.255)

다시 말하면 그 順序는 가인과 함과 아부라함, ① 모세=石板 破, ② 모세 盤石 破,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現 예수 ?

원수者 等으로 사탄의 侵入의 路程을 가젓따는 ?史的으로 두고 禍의 原因点되는 浸入行?等의 根本인 不順 不信 不侍等을

보니 그의 結實를 찾저서 갈라고 하였서 言命한바가 七禍이 內容 根本意義를 가진바를 알러야 한다.[다시 말하면 그 순서

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① 모세=석판 깸, ② 모세=반석 2타,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현재 예수의 큰 원수자 등으로

사탄의 침입의 노정을 가졌다는 역사적으로 두고 화의 원인점이 되는 침입행위 등의 근본인 불순종 불신 모시지 않은 등을

보니 그의 결실을 찾아서 가라고 하여 말로 밝힌 것이 칠화의 내용으로 근본의의를 가진 것임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55)

①) 禍 잇술진저 外식하는 바리새 敎과 書記官들이여 天?門을 人들 앞에 閉고 爾等도 들어가지 안코 入할러고 하는 者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果然 너의들의 行動은 外飾이 行動으로 因하여서 卽 本 하나님 뜻에서서서 나와야 할 存在가

딴 立場에 나오면서 하나님의 뜻에 선 뜻시 行하는 者들아 너이는 틀림업시 너의 根本祖上 되여서 犯行한 者이 가인가의

같은 血統를 받고 있다하믈 말하면서 그 가인은 하나님 뜻 外에서 있스면서 뜻 안에세 선 者와같은 樣으로 하고저 하여 그

뜻의 不成事로 因하여서 아벨를 죽인바와 갗치 너이도 그이 피를 받은 者와 갗치 뜻 外에 서 있스면서 뜻안에 선 뜻이 하

여 아벨와 같은 예수 나를 ?하는구나.[①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여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막

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려고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과연 너희들의 행동은 외식의 행동으로 인

함이다. 즉 본 하나님 뜻에 서서 나와야 할 존재가 딴 입장에 서면서 하나님의 뜻에 선 것처럼 행동하는 자들아 너희는 틀

림없이 너의 근본조상 되어서 범행한 자 가인 집안의 같은 혈통을 받고 있다 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가인은 하

나님 뜻 밖에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자와 같은 체하여 그 뜻이 이루지지 못함으로 인해 아벨을 죽인 것과 같이 너희도 그

의 피를 받은 자와 같이 뜻 외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서 있는 것처럼 하면서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대하는구나!](원본 2

권, p.255)

 

 [256]

그이 行動이 結果로 因하여서 가인은 全人間에게 天?門를 닫고 全人類의 들어갈러고하는 門를 맏는 겄과 같은 行動를 할

려는구나. 이 뜻 外으로 行할러는 行動의 全人類의 死亡이 始作를 보았는데 至今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은 그 가인과 같

은 結果의 立場에 서서 예수의 血를 노리는구나.[그런 행동의 결과로 인하여서 가인은 온 인간에게 천국문을 닫고 온 인류

가 들어 가려고하는 문을 막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하려는구나. 이 뜻 밖으로 행하려는 행동이 온 인류 사망의 시작을 보았

는데 지금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은 그 가인과 같은 결과의 입장에 서서 예수의 피를 노리는구나!](원본 2권, p.256)

너의는 果然 가인 血 받은 자니 그의 結實까지 充우라 하시는 根本墮落根인 가인이 不合意한 立場에 서 있는 겄과 같은 立

場에 서 있다는 겄를 指摘하는 바면서 至今나는 天門을 開고저 하는 者인데 너이들은 닫고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破壞者라고 責望한바이였다.[너는 과연 가인의 피을 이어받은 자니 그의 결실까지 채우려 하는구나.

하시는 근본타락 원인 가인이 불합리한 입장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면서 지금 나는 천

국문을 열고자 하는 자인데 너희들은 닫고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파괴자라고 책망한 것이었

다.](원본 2권, p.256)

② 禍가 有진저 外飾하는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이여 爾等이 海와 陸地로 行하며 敎友一를 得하야 그가 敎에 入하면 爾等

보다 培나 地獄子息이 되게 하난도다 하심이다. 이 根本 뜻은 노와 심판後에 사탄의 海와 陸地를 두루 돌면서 自己의 뜻

맞는 者를 찾저서 그로 因하여 自己所有로 삼아 다시금 地獄에 子息을 불린 겄과 갗치 너이도 至今 함의 行한 行動의 結實

의 한 子息됨의 틀림업는 사탄과 같은 行動으로 뜻에 始作를 하고저 하는 행동이 내에게 ?하여 함에게 取하든 사탄의 즐

기는 行動를 하듯시 自己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兄弟들까지 그 뜻에 協助를 하게하는구나.[② 화가 있을진저 외식

하는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여 너희들이 바다와 육지로 돌며 교우 한사람을 얻고서 그가 교회에 입교하면 너희보다 배

나 지옥자식이 되게 하는구다. 하심이다. 이 근본 뜻은 노아 심판 후에 사탄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돌면서 자기의 뜻 맞는

자를 찾아서 그로 인하여 자기소유로 삼아 다시금 지옥에 자식을 불린 것과 같이 너희도 지금 (노아의 둘째아들) 함이 행

한 행동 결실의 한 자식됨이 틀림없는 사탄과 같은 행동으로 뜻에 시작을 하고자 하는 행동이 나에게 대하여 함에게 취하

던 사탄의 즐기는 행동을 하듯이 자기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형제들까지 그 뜻에 협조를 하게하는구나!](원본 2권,

p.256)

 

 [257]

그래 地獄子息를 만케하기 ?하여서 行動하는 함의 한 行動의 結果로 낱아나서 너의는 그와 結?인 種孫라함을 指摘하면서

너이 하고저 하는대로 行하여 사탄의 要求하는 罪의 量을 充라하신은 뜻을 中心하고 責望하신바다. 卽 나에게 오면 地獄

避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올려는 겄를 막는구나 하시여서 責한 內容이였다.[그래. 지옥 자식을 늘리기 위하여서 행

동하는 함과 같은 행동의 결과로 나타나서 너희는 그와 결실인 종손이라 함을 지적하면서 너희 하고자 하는대로 행하여 사

탄의 요구하는 죄의 양을 채우라 하신 뜻을 중심하고 책망하신 것이다. 즉 나에게 오면 지옥을 피하는데 나에게 올려는 여

러 사람까지 막는구나 하셔서 나무라는 내용이었다.](원본 2권, p.257)

다음. ③ 禍가 有진저 ?者가 되어 他人를 導하는 者여 爾等이 言하대 誰던지 聖殿를 指하여 盟誓는 虛疎하거니와 聖殿이

金을 指하야 盟誓하즉 守할지라하니 爾等은 愚珉이요 ?者로다. 何者가 大하뇨. 其 金이냐. 金를 聖케 하는 聖殿이냐. 하

시면 다음도 같은 뜻에 內容으로 重複하여서 말삼하신바이였다.[다음 ③ 화가 있을진저 맹인이 되어 타인을 인도하는 자여

너희들이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을 가리켜서 하는 맹세는 소용 없거니와 성전의 금을 가리켜 맹서하면 즉 지킬지라 하니 너

희들은 어리석은 백성이요 눈 어두운 자로다. 어떤 자가 더 크냐?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하시면서 다

음도 같은 뜻에 내용으로 중복하여서 말씀하신 것이었다.](원본 2권, p.257)

이겄은 무슨 뜻를 表示하는고 하면은 아부라함의 信祖上이나 그의 行함에서 代身祭物은 盟誓로 뜰인 것이나 그겄은 헛겄으

로 할 수 있어스나 이삭 ??祭物은 하나님이 盟誓를 세우시였다는 겄를 指摘하시어서 말한바이었다. 그와갗치 聖殿과 같

은 許諾的 規例로 되는 뜻은 헛될수 있스되 聖殿 金과 같은 예수한 自?는 헛될수 업다는 겄를 말함이였다.[이것은 무슨

뜻을 표시하는가 하면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나 그의 행함에서 대신제물은 맹세로 들인 것이나 그것은 헛 것이 될 뻔

하였으나 이삭 실체제물 때문에 하나님의 맹세를 세우셨다는 것을 지적하셔서 말한 것이었다. 그와 같이 성전과 같은 허락

적 규례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성전 금과 같은 예수한 자체는 헛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함이었다.](원본 2권, p.257)

 

 [258]

?約的 行例 전부는 廢할수 있스나 예수의 言은 폐할 수 업다는 겄를 指的하시여 말삼하신 바이다. 이와갗치 아부라함이

?者와 愚珉者이 立場 떠나서 하날과 땅을 잘 갈러스면은 이삭까지 犯하지 안이 하였을 터인데 그 時 ?者와 같은 貌樣으

로 行한 겄이 사탄 浸入를 보겄과 갗치 되어 나종에는 全子孫에까지 侵入하는 사탄의 길를 잡은바와 갗치되여 盤石까지 打

는 結果이 始作도 애급 生活이 이섰끼에다라는 겄를 말하면서 너이도 아부라함의 後孫이지만 分別하여야 할 時期에 서 있

는 아부라함의 立場과 갗치 하나님의 뜻을 함부로 ?하다가 예수까지 犯하는 行動이 되리라 한 事?을 들어서 하날 뜻를

分別하여서 ?하여야 될터인데 그러치 못한 겄은 아부라함의 態度와 같은 結果의 始作를 볼리라 하시어서 指摘하시여 말삼

하신 바이였다.[구약적 행례 전부는 폐할 수 있으나 예수의 말씀은 폐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시어 말씀하신 것이다. 이

와 같이 아브라함이 맹인과 어리석은 백성의 입장을 떠나서 하늘과 땅을 반 갈랐으면 이삭까지 범하지 아니 하였을 터인데

그 때 맹인과 같은 모양으로 행한 것이 사탄 침입을 본 것과 같이 되어 나중에는 온 자손에까지 침입하는 사탄의 길을 여

는 것이 되어 반석까지 치는 결과의 시작도 애급 생활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너희도 아브라

함의 후손이지만 분별하여야 할 시기에 서 있는 아브라함의 입장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함부로 대하다가 예수까지 범하는

행동이 되리라 한 사실을 들어서 하날 뜻을 분별하여서 대하여야 될터이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것은 아브라함의 태도와

같은 결과의 시작을 보리라 하셔서 지적하셔서 말씀하신 것이었다.](원본 2권, p.258)

다음 ④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爾等은 薄荷와 茴香과 芹菜을 十一條를 納하되 律法의 重은

義와 仁과 信은 行치 안하니 此를 行할 겄이요 彼도 棄치 말겄이니라. ?者가 되여 他人을 引導하는 者여 ?는 ?食과 駝

는 呑하는도다 하시였다.[다음 ④ 화가 있을진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은 박하와 회향과 채소로 십

일조를 헌납하되 율법의 중한 의와 인(측은지심)과 믿음은 행하지 아니하니 이것을 행할 것이요 저것도 그치지 말 것이니

라. 맹인이 되어 타인을 인도하는 자여 하루살이는 먹고 낙타의 젖은 뱉는 도다 하시었다.](원본 2권, p.258)

이 內容은 모세가 말하는 바는 十誡命과 같은 律法 全部를 要求하여 나오는 中인데 至今 그것 바린 立場에서 하나님의 뜻

를 反하였스니 이제는 十誡命도 쓸데업다하는 生?으로써 二 石板을 깨시었다 그리함과 갗치 너이도 그와 한가지로 十誡命

中心 本?와 가튼 예수를 알아보지 안코 그저 枝葉部分과 같은 十一條 등이 한 쉬운 겄으로 하나님의 뜻에 전부를 成事하

는 表示?로 하는 者들아.[이 내용은 모세가 말하는 바는 십계명과 같은 율법 전부를 요구하여 나오는 중인데 지금 그것을

버린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였으니 이제는 십계명은 쓸데없다하는 생각으로써 이 석판을 깨시었다 그렇게 하는 것

과 같이 너희도 그와 한가지로 십계명 중심 본체와 같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저 지엽적인 부분과 같은 십일조 등이

한 쉬운 것으로 하나님의 뜻에 전부를 성사하는 표시례로 하는 자들아.](원본 2권, p.258)

 

 [259]

結果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 背反하는 結果를 일우워 예수까지 破하게 하는 行動으로 낱아나리라 하시였서 그의 中心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의 失敗의 基因과 갗치 너의 行動의 如前히 모세 十誡命 앞에 낱아난 者들아 마찬가지로 뜻을 떠나 사

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結局에는 모세의 二石板 破하는 겄과 갗치 되리라 함을 指摘하여 말함이였다.[결과에 가서는 하

나님의 뜻을 배반하는 결과를 이루어 예수까지 파하게 하는 행동으로 나타나리라. 하시어서 그의 중심 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이 실패의 근본 된 원인과 같이 너의 행동이 여전히 모세 십계명 앞에 원망하는 자들아. 마찬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결국에는 모세의 두 석판 깨뜨리는 것과 같이 되리라 함을 지적하여 말함이었다.](원본 2권, p.259)

다음 ⑤은 禍가 有진져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盃과 盤의 表面은 淨潔히 하되 其 內에는 討索함과 不義함으로 充滿케

하난도다. ?者가 된 바리새 敎人아 盃과 盤의 內을 淨潔히 하여야 表面의 또한 淨潔하리라 하시였다. 그 內容은 모세가

盤石水를 내여 먹일적에 그 外面上으로는 조흔 듯 한 겄이였스나 內面的으로는 討索함과 不義가 充滿하였다하심이였다.[다

음 ⑤ 화가 있을진대 서기관과 바리새인 교인들이여 잔과 받침의 표면은 정결히 하되 그 안에는 토색함과 불의함으로 충만

케 하는 구다. 맹인이 된 바리새인 교인아 잔과 받침의 안을 정결히 하여야 표면이 또한 정결하리라 하시었다. 즉 하나님

과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외면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된 것과 같은 것이나 내면에 들어서는 원수가 불의의 기본

터를 잡는 행동의 결과를 완성하였구나. 그 내용은 모세가 반석의 물을 내어 먹일 때 그 외면상으로는 좋은 듯한 것이었으

나 내면적으로는 나무람이 숨겨져 있고 불의가 충만하였다고 하심이었다.](원본 2권, p.259)

卽 하나님과 이 百姓라든 外面上으로 깁버할 수 있는 겄과 같치 된겄과 같은 겄이나 內面에 들어서는 원수가 不義의 基本

터를 잡는 行動의 結果를 完成하였구나. 卽 하나님이 미워하는 겄이 되였구나. 그런고로 모츰 盃과(이 百姓)과 盤(하나님

의 몸)의 內를 깨끗이 하여야만의 其 表面은 自然 깨끗한 겄이라 하시면서 먼츰 하나님과 이 百姓의 뜻 한나를 完成한 깨

끗한 上에야 其 모든 表面에 전부도 하나님의 깁분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指的하신바다.[즉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 되었구

나. 그러므로 먼저 잔과(이스라엘 백성)과 받침(하나님의 몸)의 안을 깨끗이 하여야만 그 표면은 자연히 깨끗한 것이라 하

시면서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뜻 하나를 완성한 깨끗한 위에야 그 모든 표면에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도

다! 하시어서 지적하신 것이다.](원본 2권, p.259)

 

 [260]

이겄은 이 百姓 自?들의 하나님의 뜻 中心 떠난 行動의 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러핌이 하나

님 더러핌으로, 땅 더러핌이 하날 더러핌음으로 대게 되였다는 겄과 한가지로 모세 盤石 두 번 침도 너이들이 뜻을 소홀히

하엿끼 떼문에 친겄과 갗치 너희도 뜻를 그와 가치 ?하니 至今 예수 나 自身을 다시 打서 盃과 盤을 더러피는 者로 되러

는구나 하시여 너이가 땅과 하날을 다시금 犯할려고 하는 結實이 되러라 하시였서 責望하심이였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지

여야되리라 하는 內容를 表明하이였다.[이것은 이스라엘 백성 자체들이 하나님의 뜻의 중심을 떠난 행동의 원인으로 불의

의 한 터를 자아내며 백성의 더럽힘이 하나님 더럽힘으로, (땅 더럽힘이 하늘 더럽힘음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 반석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 것과 같이 바리새 교인 너희도 뜻을 그와 같이 대하니 지금

예수 나 자신을 다시 쳐서 잔과 받침을 더럽히는 자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범하려고 하는 결실

이 되리라 하시어서 나무라고 원망하시고 책망하심이었다. 결과로 십자가까지 져야 되리라 하는 내용을 표명함이었다.](원

본 2권, p.260)

다음 ⑥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灰漆한 墓와 如하니 外로 見하기는 美하나 其 內에는 死人의

骨와 모든 汚穢한 겄이 滿하도다. 此와 갗치 爾等도 外로는 人의게 義를 示하되 內로는 奸詐와 惡毒이 充滿하도다 하시였

다.[다음 ⑥ 화가 있을진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밖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우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그와 같이 너희들도 밖으로는 사람에게 의를 보이되

안으로는 간사와 악독이 충만하도다 하시었다.](원본 2권, p.260)

이겄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저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어 死亡의 터가 始作되여 其의 全部가 其

上로서 한 始作이 되어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의 行動으로 사탄의 즐기는 터가 되였다는 겄을 指的하여 말

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와스니 나는 果然 世上에서 容納받지 못할 立場에 선바이니 너이들이 원수와 合한 行動은 果然 當

然하다. 너이들이 要求하는 대로 行하려무나 하여서 챙망하심이였다.[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세상에 한 의를 세우고

자 하는 한 행동으로 기본되는 원인이 되어 사망의 터가 시작되여 그의 전부가 위에서부터 시작이 되어 결국에 가서는 하

나님 앞에 제일 원수의 행동으로 사탄이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함이다. 이런 결과로 나왔으니 나는 과연

세상에서 용납받지 못할 입장에 선 것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와 합한 행동은 과연 당연하다. 너희들이 요구하는 대로 행하

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원본 2권, p.260)

 

 [261]

다음 ⑦은 禍가 有할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爾等이 先知者이 墓를 造하고 義人이 墓를 飾하며 曰 萬一

我等이 祖上時에 在하였더면 我等은 先知者의 血을 流하기를 同謀치 안니하였스리라 하나 然함으로 爾等이 先知者를 殺한

者에 子孫됨을 自?함이니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하라. 爾等 蛇과 毒蛇의 種類들아 얻더게 地獄에 審判를 避하겠나냐

.[다음 ⑦ 화가 있을진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이 선지자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의 묘를 꾸미며 말

하기를 만일 우리들이 조상 때에 있었다면 우리들은 선지자인 피를 흐르게 하기를 같이 모의치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그러

는 것을 보면 너희들이 선지자를 상해한 자에 자손됨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니 너희들이 조상의 악한 양을 채우라. 너희

뱀과 독사의 후손들아 어떻게 지옥에 심판을 피하겠느냐.](원본 2권, p.261)

然함으로 我가 爾等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한 者와 書記官들을 遺하매 爾等이 其中에서 殺하기도 하고 十字架에 釘하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이 ?堂에서 鞭打하기도 하고 此城에서 彼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을 流한 罪가 다 爾

等에게 ?하대 義人 아벨血로부터 聖殿과 祭壇間에서 殺한 바락갸의 子 사가랴의 血까지니라.[그러므로 내가 너희들에게

선지자와 지혜가 있는 자와 서기관들과 머물며 너희들이 그중에서 살해하기도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도 하고 그중에 너희들

이 회당에서 채찍질하기도 하고 이성에서 저성으로 핍박하기도 하리니 지상에 의인의 피를 흐르게 한 죄가 다 이들에게 돌

아가되 의인 아벨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락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니라.](원본 2권, p.261)

我가 眞實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此事 다 此世代에 ?하리라 하시였다. 이 말삼은 全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 至今까지가

?史的 血統을 ?承받아온 者라는 겄이 틀림업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를 飾하여 또 나서는구나.[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일은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모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 지금까지가

역사적 혈통을 계승받아온 자라는 것이 틀림없는 자들이니 또 다시금 선지자와 의인의 무덤을 꾸미며 또 나서는구나.](원

본 2권, p.261)

 

 [262]

卽 다시금 예수 ?하여서 이와같은 行動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 듯이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

을 받아온 其 目的 充當케 하고저 하는구나. 그러니 너의들의 行動이 結果은 사탄이 끝까지 自己의 要求될 겄인 分量을 전

부 일우웨 주고저 하는 行動이로다.[즉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자기들의 행동은 가장

선행인 듯이 외식하면서 사탄의 혈통을 받아온 그 목적을 채우려 하고자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들의 행동의 결과는 사탄이

끝까지 자기의 요구될 것인 분량을 전부 이루어 주고자 하는 행동이로다.](원본 2권, p.262)

그런니 나는 너이들이 要求에 應하여 罪예 量를 다 充워 주마하시면서 앞으로도 너이는 義人과 先知者의 血을 流케 할 겄

이나 이 모든 罰은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現實에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 ?하였서 最後的 態度를 宣言하면서 責亡하신

말이였다.[그러니 나는 너희들의 요구에 응하여 죄의 양을 다 채워 주마하시면서 앞으로도 너희는 의인과 선지자의 피를

흐르게 할 것이나 이 모든 벌은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현실에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 대하여서 최후적 태도를 선언하

면서 나무라고 원망하시며 책망하신 말이었다.](원본 2권, p.262)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 ?한 合意 最高目的을 達成할려면 하려무나 하는 決意를 表示하심이였다. 이와갗치 하여 ?史的

으로 浸入한 사탄의 全結實은 한 段階를 채워주기 ?하여서 十字架까지 覺悟하면서 七禍의 根本 ?史的 根據로되니 너의들

로 因하여 血流된 ?史的 義人이 血갑은 누구보담도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여 누구보담도 큰 禍中에 서 있는 겄를 表明하여

그 目的 達成할러면 하여라 하심이였다.[그리고 이리하여서 사탄 대한 합의의 최고목적을 달성하려면 하려무나 하는 결의

를 표시하신 것이었다. 이와 같이 하여 역사적으로 침입한 사탄의 모든 결실은 한 단계를 채워주기 위하여서 십자가까지

각오하면서 7화의 근본 역사적 근거로 되니 너희들로 인하여 혈류된 역사적 의인의 피값은 누구보다도 너희가 받으리라 하

시어 누구보다도 큰 화중에 서 있는 것을 표명하여 그 목적 달성하려면 하여라 하심이었다.](원본 2권, p.262)

 

제6절 예수 十字架의 勝利的 根本意義와 勝利的 信仰者 [예수 십자가의 승리적 근본 의의와 승리적 신앙자]

 [262]

十字架로서 사탄의 ?約時期 더러핀 要求열매를 淸算하기 ?하여다. 웨 淸算하지 않으면 않되는가 하면은 出애급 路程은

예수의 表示的 基本路程의 本으로 되었끼에 其 中에 사탄한테 侵入받은 二石板과 盤石으로 因하여 예수 몸까지 犯할 수 있

는 한 失手를 淸算하기 ?하여 十字架짐이다.[십자가로서 사탄이 구약시기 때 더럽힌 요구 열매를 청산하기 위하여서다.

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출애급 노정은 예수의 표시적인 기본노정의 본으로 되었기에 그 중에 사탄이 침입한

두 석판과 반석으로 인하여 예수 몸까지 범할 수 있는 한 실수를 청산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원본 2권,

p.262)

 

 [263]

예수 한 存在은 사탄의 하나님의 뜻 ?하여서 싸우는 전폭적 目的物이였다. 예수 한나 몸 한나가 사탄 全目的 結實이 存在

였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은 사탄 全部와 罪全部에 目的物이다. 예수 生하여 있는 限, 사탄 全部와 罪全部 生하여 있는

겄과 같으니 예수 죽음은= 全사탄  罪全部 죽엄과 같은 탕감을 完成하기 ?할러니 十字架를 지심이다.[예수 한 존재는 사

탄의 하나님의 뜻 대하여서 싸우는 전폭적인 목적물이었다. 예수 하나 몸 하나가 사탄 모든 목적 결실의 존재였다. 그래서

예수 십자가는 사탄 전부와 죄 전부의 목적물이다. 예수 살아 있는 한, 사탄 전부와 죄전부는 살아 있는 것과 같으니 예수

죽음은= 전사탄 죄전부 죽음과 같은 탕감을 완성하기 위하려니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원본 2권, p.263)

예수 죽음으로 ?史的 罪를 탕감하 사탄으로 하여금 뜻 成事한은 곳에 터를 업게하기 ?함이다. 다시금 復活로서 다시금

하날 뜻 ?承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이 最高權限으로 因할 사탄이 侵入 못하은 生命權位를 始作케 하심이다. 卽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終局的 合할 수 업는 分岐点를 보여주였다.[예수 죽음으로 역사적 죄를 탕감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뜻 성

사한 곳에 터를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부활로서 다시금 하늘 뜻을 계승하고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최고권한으로 인할

사탄이 침입 못하는 생명권위를 시작하게 하심이다. 즉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종국적 합할 수 없는 분기점을 보여주었

다.](원본 2권, p.263)

사탄이은 그 目的達成 最高部分은 죽일 수 있는 部分까지나 살릴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게 업는 部分이니 이곳은 根本

的으로 사탄의 할 수 업는 部分이니 사탄이 비로서 分岐를 始作하시게 하시는 根本 뜻이 있습이다. 그런고로 十字架 死은

사탄의 最高 實力에 結果를 表함이고 復活은 하나님의 特有權內에 部分이니 이곳 處하면은 사탄은 處할 수 업는 것이 너는

至今부터 나와 떠러진다는 한 分點이 始作이 十字架로 因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權업스니 하나님은 사탄 갔지 못한 權으로

서 十字架 以後에 부활의한 ?理다.[사탄은 그 목적달성 최고부분은 죽일 수 있는 부분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

님 밖에 없는 부분이니 이곳은 근본적으로 사탄의 할 수 없는 부분이니 사탄이 비로소 분기를 시작하시게 하시는 근본 뜻

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십자가 죽음은 사탄의 최고 실력에 결과를 표함이고 부활은 하나님의 특유권내의 부분이니 이곳

처하면 사탄은 처할 수 없는 것이, 너는 지금부터 나와 떨어진다는 한 분점의 시작이 십자가로 인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권한이 없으니 하나님은 사탄이 가지지 못한 권능으로서 십자가 이후에 부활의 한 섭리다.](원본 2권, p.263)

 

 [264]

十字架의 道은 信을 세우심은 不信를 ?하여 基本 反?되는 하날쪽의 始作를 다시찾는 始作이니 信를 세우심이다. 卽 根本

아담 해와가 信지 못하였끼에 墮落였섰는데 根本에서 信을 두고 不信이였뜬 겄이 사탄이였스니 信스면 하나님이 便이였다

는 根本意義로서 信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은 곳은 墮落전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십자가의 길로 믿음을 세우심

은 불신에 대하여 기본 반대되는 하늘쪽의 시작을 다시 찾는 시작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 즉 근본 아담 해와가 믿지 못하

였기에 타락이 되었는데 근본에서 믿음을 두고 불신이었던 것이 사탄이었으니 믿으면 하나님의 편이었다는 근본적인 뜻으

로서 믿음을 세우심이 목적이다. 믿음이 있는 곳은 타락전 그곳까지 향상할 수 있는 터이다.](원본 2권, p.264)

예수는 第二 아담이니 처음 아담 完成者니 根本 墮落前段階은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

여 아담 以下로 내려와든바나 信으로 아담 以上 上으로 向進한은 基本点이니 信을 세우심이다.[예수는 제2아담이니 처음

아담 완성자니 근본 타락 전 단계는 예수부터 향상할 수 있는 원리로 된다. 타락은 불신으로 인하여 아담 이하로 내려왔던

것이나 믿음으로 아담 이상 위를 향하여 향진하는 기본점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원본 2권, p.264)

예수는 罪짓기전 아담이니 예수 붑잡는 곳은 卽 信는 일이니 아담 以上에서 ?與되는 天?生命이 注入은 原理的 復?로써

因함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信으로 예수로 通하여 하나님을 ?할 수 있는 生命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의

모든 뜻 成事의 始作을 볼 수 있다는 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全部이 愛를 세우심은 信成事한 터우에서만의 始作를 볼 수

있는 바이다.[예수는 죄를 짓기 전의 아담이니 예수 붙잡는 곳은 즉 믿는 일이니 아담 이상에서 부여되는 천국 생명의 주

심은 원리적 복귀로써 인함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예수로 통하여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생명성사의 기초이다

. 이 터가 확고하여야만 모든 뜻 성사의 시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전부의 사람을 세우심은 새로 성사한

터위에서만 시작을 볼 수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64)

 

 [265]

사랑은 生命注入의 根本이다. 이겄은 예수를 思慕하는 성신力活과 合하여 成立된다. 그런고로 愛를 세우심이다. 所望를 세

우심은 아담 해와가 所望成事를 하지 못하였스니 우리로 因하여 所望인 目的地를 復?코저 하시여서 基督信仰生活 三要素

를 세우심은 全部가 基本目的 達成를 目標하여서 세우심이다.[사랑은 생명주입의 근본이다. 이것은 예수를 사모하는 성신

의 역할과 합하여 성립된다. 그러므로 사랑을 세우심이다. 소망을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소망성사를 하지 못하였으니 우리

로 인하여 소망인 목적지를 복귀하고자 하셔서 기독 신앙생활 3요소를 세우심은 전부가 기본목적 달성을 목표하여서 세우

심이다.](원본 2권, p.265)

또 十字架로쎠 승리하여서 무었슬 表示하였는가하면 사탄의 血은 ??的 實?인 天使長 누시엘 血을 받아서 死亡이었든바

를 다시금 예수로 ??적 實?로서 ?的 피받은 길을 막여 生命血를 ?承하기 ?하여서 復活?로서 昇天하신바이 根本뜻이

있는 同時 全人類를 ?的으로 다찾저서 뜻 成事까지 옴이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또 십자가로써 승리하여서 무엇을 표시

하였는가 하면 사탄의 피는 영체적 실체인 천사장 루시엘의 피를 받아서 사망이었던 것을 다시금 예수로 영체적 실체로서

영적 피받은 길을 막아 생명피를 계승하기 위하여서 부활체로서 승천하신 것이 근본 뜻이 있다. 그와 동시에 전인류를 영

적으로 다 찾아서 뜻 성사까지 옮이 근본적인 뜻임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65)

萬一 十字架 않이얻어면 ?과 肉 合하여서 成事코저 하시였다. 그러타면 再臨은 不要求의 原因이 成立될 겄이였는데 그겄

은 사람과 사탄 合함의 始作의 分立하여 至今까지 ?的으로 찾는 力活를 예수는 하날에 사랑을 갓고 땅성을 ?하여 美的存

在를 取하여 나온바이 基督信仰?史다. 이런고로 十字架의 意義를 알어야 한다.[만일 십자가 아니었다면 영과 육이 합하여

서 이루고자 하시었다. 그렇다면 재림은 필요 없는 원인이 성립될 것이었는데 그것은 사람과 사탄 합함의 시작이 분립하여

지금까지 영적으로 찾는 역할을 예수는 하늘의 사랑을 가지고 땅의 성신을 대하여 아름다움의 존재를 취하여 나온 것이 기

독교 신앙의 역사다. 그래서 십자가의 뜻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65)

 

 [266]

그런고로 사탄은 不信, 不順, 不侍로 取케하고 信고 順 侍은 하날로써 ?史的 고마은 分岐는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예수

以下부터 사탄은 失跌한 發足을 짖기 되었다. 이리하여서 사탄 相?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三日期間을 出?한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信仰生活은 前部 舊史 出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的 路程의 勝利의 路程으로 向하게 되었다.[그

러므로 사탄은 불신, 불순종, 모시지 않음으로 취하게 하고 믿고 순종하고 모시는 하늘로써 역사적 고마운 분립을 취하여

왔다. 그러므로 예수 이하부터 사탄은 넘어져 실수하는 발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사탄을 상대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3일기간을 출발한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의 신앙생활은 전부 구약역사 출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영적

노정의 승리의 노정으로 향하게 되었다.](원본 2권, p.266)

그리하여 예수는 出?할 수 있는 諸條件를 具備하였다. 卽 예수 勝利的 蛇으로모세가 第二次 手를 너어 癩病을 낫게한 겄

과 같은 生命의 길로 生命의 血를 世上에 줄수 있는 겄으로 그 다음은 信成的 성신合함에서 ?野를 向할 수 있는 具備條件

成事를 지여서 믿은 信者와 合하여 出?케 함이다.[그리하여 예수는 출발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구비하였다. 즉 예수는

승리한 뱀으로 모세가 제2차 손을 품어 문둥병을 낫게 한 것과 같은 생명의 길로 생명의 피를 세상에 줄 수 있는 것으로

그 다음은 신성적 성신과 합침으로써 광야를 향할 수 있는 구비조건 성사를 지어서 믿은 신자와 합하여 출발하게

함이다.](원본 2권, p.266)

그런고로 먼츰 믿고 나서러 할제은 세상과 하날과 사탄과 하나님과 바로와 같은 사움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者

가 되여야 出?한 겄이 事?과 같은 한 表示的 ?史의 其 路程으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信고 이런 世上 條件 勝

利할바가 信仰生活한 出發点이라 겄도 ?史的 表示路程이 있섰슴으로 이와같은 路程으로 因하여 나아가는 其 生活 中에서

는 絶?信仰하면 萬事勝利나 그러치 안은면 이 百姓과 같은 길로 갈 겄의 如實의 表現化를 볼개 되는 바가 事?이다.[그러

므로 먼저 믿고 나서려 할 때는 (세상과 하늘과 사탄과) 하나님과 바로와 같은 싸움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자

가 되어야 출발한 사실과 같은, 한 표시적 역사의 그 노정으로 시작하게 하심이었다. 그러므로 믿고 이런 세상 조건 승리

할 바가 신앙생활의 하나의 출발점이라는 것도 역사적 표시노정이 있었음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노정으로 인하여 나아

가는 그 생활 중에서는 절대 신앙하면 만사승리다.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길로 갈 것이 여실의 표현화를 보

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원본 2권, p.266)

 

 [267]

三日期間를 찾저 나서는 이 百姓 앞에 원수이 한 ?할 수 있는 홍해와 ?野苦難生活과 아멜넥 攻? 等과 蛇 等이 出現할

수 있는 길인 信, 不信을 右左로 높고 出?하는 겄의 우리 信者이 한 路程이다. 그런고로 ?野路程은 한 十字架를 지야만

된다는 겄이 한 原因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成事하는 者에 나의 弟子가 되려는 者여 너이는 누구보담 나를 사랑치 못하는

者는 나에게 合當치 않고 나를 第一 사랑하여만의 된다는 宣言을 歡?하는 者라야만의 나이 弟子 된다고 하심이다.[ 3일기

간을 찾아 나서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원수의 한 대할 수 있는 홍해와 광야에서의 고난 생활과 아멜렉 공격 등과 뱀 등이

출현할 수 있는 길인 믿음, 불신을 좌우로 놓고 출발하는 것이 우리 신자의 한 노정이다. 그러므로 광야노정은 한 십자가

를 져야만 된다는 것이 한 원인으로 된다. 그러므로 뜻 성사하는 자에 나의 제자가 되려는 자여! 너희는 누구보다 나를 사

랑치 못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나를 제일 사랑하여만 된다는 선언을 기쁘게 환영하는 자가 되어야만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심이다.](원본 2권, p.267)

 

제7절 -나를 더 사랑하라는 根本意義- [나를 더 사랑하라는 근본의의]

 [267]

至今까지 不信世界에서 信仰世界로서 出?할려고 할려면은 誰보담도 예수 自己를 사랑치 않으면 않된다는 原因이 程度은

如何인 程度까진가 하면은 聖?에 말하기를 “ 我가 世上을 和平케 하려 온 줄로 認지말라. 和平케 할러온 겄이 아니오 兵

器를 起기로 來노라. 我가 온 겄은 子이 父와 不和하며 女이 母와 不和하며 婦와 姑와 不和하게 함이니 人이 仇가 其 家內

의 食口리라.[지금까지 못 믿는 불신세계에서 신앙세계로서 출발하려고 하려면 누구보다도 예수 자기를 사랑치 않으면 안

된다는 원인의 정도는 어느 정도까지 인가 하면 성경에 말하기를 “내가 세상을 화평케 하려 온 줄로 알지 말라. 화평하게

하러온 것이 아니오. 병기를 일으키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아들이 아버지와 불화하며 딸이 어머니와 모녀간에 불화하며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불화하게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그 집안의 식구리라.](원본 2권, p.267)

 

 [268]

父나 母 나를 愛하기를 我보다 더하는 者는 我에게 合當치 안히하고 子나 女나 愛하기를 我보다 더하는 者도 我에게 合當

치 않이하고 十字架를 負고 我를 從치 안는 者도 我에게 合當치 안이하고 自己 生命을 惜하는 者은 將次 失코 我를 ?하야

生命을 失는 者은 將次 索하리라 하시었다. 이와갗은 말삼을 宣布하심은 예수 당시에 時代的으로나 모든 方向으로 보아도

容恕할 수 업는 一大 革命的 宣布이였다.[아버지나 어머니 나를 사랑하기를 나보다 더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사랑하기를 나보다 더하는 자도 나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나에게 합

당하지 아니하고 자기 생명을 아끼는 자는 장차 잃고 나를 위하여 생명을 잃는 자는 장차 찾게 되리라 하시었다. 이와 같

은 말씀을 선포하심은 예수 당시에 시대적으로나 모든 방향으로 보아도 용서할 수 없는 일대 혁명적 선포였다.](원본 2권,

p.268)

至今까지 사람들의 生活하여온 全部가 하나님의 뜻 成事할 수 있는 家庭이면서 하날 뜻 成事할 수 있는 가정이냐하면 그렀

치 않타. 前日에 其 家庭은 전부가 사탄의 뜻과 理想를 發展싴키는데 도움을 推進식키는 길인 同時에 하나님 앞에는 미워

하는 其 家庭이였고 그 生活舞臺이였다.[지금까지 사람들이 생활하여온 전부가 하나님의 뜻 성사할 수 있는 가정이면서 하

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가정이냐 하면 그렇지 않다. 예전에 그 가정은 전부가 사탄의 뜻과 이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추진시키는 길인 동시에 하나님 앞에는 미워하는 그 가정이었고 그 생활무대였다.](원본 2권, p.268)

그런고로 至今까지 사랑하든 父母, 兄弟, 妻子들은 사탄의 깁버하는 生活에 사랑 무대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사랑할 수

업는 감정이였다. 하나님의 善義를 높펴 찾고저 할적에 惡에 ?한 터를 지나서 善에 ?할 수 있는 곳이 始作되어야만의 始

作하는 바이다. 至今까지 家庭生活하면서 살던 너이가 그 가정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수 믿고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의

하날이 한 뜻 成事의 뜻를 볼수 있은 한 뜻이 있는 바이다.[그런고로 지금까지 사랑하던 부모, 형제, 처자들은 사탄이 기

뻐하는 생활에 사랑 무대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 하나님의 선의를 높여 찾고자 할 때에 악에

속한 터를 지나서 선에 속할 수 있는 곳이 시작되어야만 시작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가정 생활하면서 살던 너희가 그 가정

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수를 믿고 나서 예수를 더 사랑해야만 하늘의 한 뜻 성사의 뜻을 볼 수 (있은 한 뜻이) 있는 것이다

.](원본 2권, p.268)

 

 [269]

卽 세상 사랑을 열程度로서 사랑하였다 열(10)程度로써 예수를 사랑하면은 昔日 사탄 사랑함을 比하는 級까지니 그런고로

昔日 사탄의 舞臺에서 사랑하든 以上이 사랑이 업다면 하나님은 사탄 取하든 한 터 우에서 始作하는 樣이 됨으로 昔日 10

사랑보담 남을수 있는 10-以上이 사랑이 始作되여야 하날 사랑할 수 있는 한터를 잡을 수 있스니 예수는 사랑할래니 이런

矛盾과 같은 한 宣布하심이다.[즉 세상 사랑을 열정도로서 사랑하였다 열(10)정도로써 예수를 사랑하면 지난날 사탄 사랑

함을 비교하는 급까지니 그러므로 전날 사탄의 무대에서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사탄 취하던 한 터 위에

서 시작하는 모양이 됨으로 지난날 10 사랑보다 남을 수 있는 10이상이 사랑이 시작되어야 하늘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으니 예수는 (사랑하려니) 이런 모순과 같이 선포하심이다.](원본 2권, p.269)

열사랑하면 열사랑으로 탕감하고 보니 아모도 남지 안은 樣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善한 겄으로 한터에 사랑 部分의 업기

여써 10사랑 以上를 要求하심은 全部가 하나님 사랑를 注入하고저 하는 基本意義가 있는바이다. 이 部分의 始作됨으로 所

謂 重生이 始作의 基本点 始作과 갗치 하날 사랑 ?하여 生命 始作의 基因를 보니 이런 時期에 難한 宣布가 卽 사랑에 ?

한 宣布이였다.[열사랑하면 열사랑으로 탕감하고 보니 아무도 남지 않은 양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선한 것으로 한 터에

사랑 부분이 없기에 10사랑 이상을 요구하심은 전부가 하나님 사랑을 주입하고자 하는 기본의의가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의

시작됨으로 소위 중생이 시작의 기본점 시작과 같이 하늘 사랑 대하여 생명 시작의 근본 원인을 보니 이런 시기에 곤란한

선포가 즉 사랑에 대한 선포였다.](원본 2권, p.269)

이와갗치 하날사랑 찾저나서니 사탄은 極的으로 그전 路程을 직키러니 食口를 通하여서 ?立케하는 工作의 始作되는 卽 사

람 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敵를 보니 直接 仇가 家中食口라고 하심의 直接?抵抗者된다는 基本原因이 있슴이다.[이와

같이 하늘 사랑을 찾아나서니 사탄은 적극적으로 예전 노정을 지키려니 식구를 통해서 대립케 하는 작업이 시작되는 즉 사

람 중심하고 하나님과 사탄이 대적을 보니 직접 원수가 가족 중에 식구라고 하심의 직접 마주치는 저항자가 된다는 기본원

인이 있음이다.](원본 2권, p.269)

 

 [270]

그러나 그겄 問題하지 않고 한 十字架가 될지라도 끋까지 生命다하여 승리하여야할 人生의 根本義務的 關係를 打開하여야

할 根本的 意義였다하심에 意義있는 한 宣言이였다. 이런 信? 目的을 達成하는 信仰 生活자 몃 名이나되는가? ?하여야할

예수이 心情과 받으어야할 人間의 責任的 使命의 一로써 世界가 始作를 얻는 때가 언제일까하고 발라든 責任的 使命에 ?

하여서 얼마나 설여워 하였든가?[그러나 그것을 문제삼지 않고 한 십자가가 될지라도 끝까지 생명을 다하여 승리하여야할

인생의 근본 의무적 관계를 타개하여야할 근본적 뜻이 있다.고 하심에 의의가 있는 한 선언이었다. 이런 신관 목적을 달성

하는 신앙 생활자가 몇 명이나 되는가? 전하여야 할 예수의 심정과 받아야 할 인간의 책임적 사명이 일로써 세계가 시작을

얻는 때가 언제일까 하고 바라던 책임적 사명에 대하여서 얼마나 서러워 하였던가!](원본 2권, p.270)

우리로 最後的 勝利한 十字架의 路程을 성사하는 겄과 같은 뜻를 生?하여서 사탄 敗케 하는데 如何한 十字架라도 개의치

않이하고 나아가는 者라만의 예수이 弟子가 될 겄이였다. (도 다음은 新婦되야 가스니)[우리로 최후적 승리한 십자가의 노

정을 성사하는 것과 같은 뜻을 생각하여서 사탄 패하게 하는데 어떠한 십자가라도 개의치 아니하고 나가는 자만 예수의 제

자가 될 것이었다. (또 다음은 신부가 되어야겠으니)](원본 2권, p.270)

또 新婦되여야 하겠으니 예수 ?한 斷的 愛이 各自가 所有하여 하날 生命繁殖은 하여야 할 責任이 있기에 이런 使命은 円

滿히 完成하기 위한 예수의 期待가 있기에 이런 社?的 矛盾의 한 發表가 예수의 사랑에 대한 宣布가 根本 意義를 둔 바이

였다.[또 신부되어야 하겠으니 예수 대한 단적 사랑이 각자가 소유하여 하늘의 생명 번식을 하여야 할 책임이 있기에 이런

사명은 원만히 완성하기 위한 예수의 기대가 있기에 이런 사회적 모순의 한 발표가 예수의 사랑에 대한 선포가 근본 의의

를 둔 것이었다.](원본 2권, p.270)

 

제8절 -地獄가서 傳道하는 예수의 根本意義- [지옥가서 전도하는 예수의 근본적인 뜻]

 [270]

本?부터 사람이란 存在에게는 地獄이라는 있슬 수 업는 겄이였는데 사탄의 誘引받아 分岐를 본 後부터가 地獄이란는 非原

理存在가 生起게 되였다. 그런고로 이 地獄가게 된 것은 勿論 하나님의 원수되는 罪와 結託한 報答이 곳은 틀림업스나 創

造한 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섯뜬 存在은 根本的으로 안이였슴은 틀림업다.[본래부터 사람이란 존재에게는 지옥이라는 있을

수 없는 것이었는데 사탄의 유혹을 받아 갈라짐을 본 후부터 지옥이라는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 지

옥가게 된 것은 물론 하나님의 원수되는 죄와 결탁한 보답인 것은 틀림없으니 창조하기 전부터 원수될 수 있었던 존재는

근본적으로 아니었음은 틀림없다.](원본 2권, p.270)

 

 [271]

그런데 이 ?들도 墮落되무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같은 不順者의 ?의 處罰?이 卽 地獄이다. 이와같은 곳에 와 있는 곳

애 ?도 亦是 墮落된 世界로부터 始作한바 事?的이 原因이니 이 根本責任的問題은 全部가 사람들이 不足함이 있다할지라

도 其 根本責任은 墮落하게 한 아담, 해와가 根本的 責任를 저야하는 바는 明白한 基本事?이다. 그런고로 地獄간 겄도 結

局은 아담 ?매 이와같은 곳예 生起는 터을 지였스니 이곳까지 第二 아담 格으로 온 예수 앞에는 責任的 使命의 질머지게

되는 한 目的이 남어있슴이였다.[그런데 이 영들도 타락됨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 같은 불순종자의 영을 처벌하는 곳이

곧 지옥이다. 이와 같은 곳에 와 있는 것에 영도 역시 타락된 세계로부터 시작한 것은 사실적인 원인이다. 그러니 이 근본

책임적 문제는 전부가 사람들이 부족함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 근본책임은 타락하게 한 아담, 해와가 근본적 책임을 져야하

는 것은 명백한 기본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옥에 간 것도 결국은 아담 때문에 이와 같은 곳이 생기는 터를 지었다. 그러니

이곳까지 제2아담 격으로 온 예수 앞에는 책임적 사명을 짊어지게 되는 한 목적이 남아 있었다.](원본 2권, p.271)

그들도 根本은 나한테 ?하여야 할 存在엇뜬 겄이 이러케 되여스니 이들 한테도 한 生命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저 함이

始作를 보아야 하겠스니 地獄까지 가서 傳道하지 안으면 안될 根本目的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 後부터는 地

上분이 안이고 地獄 部分까지 한 生命의 길이 터여지게 되었다.[그들도 근본은 나한테 속하여야 할 존재였던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들 한테도 한 생명 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시작을 보아야 하겠으니 지옥까지 가

서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될 근본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십자가 후부터는 지상 뿐만 아니고 지옥 부분까지 한

생명의 길이 터여지게 되었다.](원본 2권, p.271)

그런 고로 地獄에 있는 ?까지도 蘇生할 수 있는 길은 찾저 無限한 苦와 싸워가면서 말 할 수 업는 먼 期間을 두고 救援復

? 路程이 始作됨도 알러야 한다. 卽 그들의 犯한 罪는 그 몸에 짐이되여 가시가 되여 그 짐을 다풀어 밝켜야만 먼 빛출

찾저 長成할수 있는 特赦의 路程始作을 봄이였다.[그러므로 지옥에 있는 영까지도 소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무한한 고통

과 싸워가면서 말 할 수 없는 먼 기간을 두고 구원복귀 노정이 시작됨도 알아야 한다. 즉 그들이 범한 죄는 그 몸에 짐이

되고 가시가 되어 그 짐을 다 풀어 밝혀야만 먼빛을 찾아 장성할 수 있는 특별사면 노정의 시작을 보는 것이다.](원본 2권

, p.271)

 

 [272]

그런고로 ?이 世界은 善에 ?한 刺戟은 强하지만 惡에 ?한 刺戟은 甚하지 안키에 惡이 其 ?人?로부터 잘 分立하기 難

함으로 其 期限的 規定은 無限數에 比하여 長期間이 要하여서 長成 善를 向할수 있는 겄이다. 이런고로 예수는 地獄傳導

根本意義가 있슴을 알러야 한다.[그러므로 영의 세계는 선에 대한 자극은 강하지만 악에 대한 자극은 심하지 않기 때문에

악이 그 영인체로부터 잘 분립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 기한적 규정은 무한수에 비하여 장기간이 필요하여 장성급에 선을

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는 지옥에 가서 전도하는 근본적인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72)

그래 사람은 肉身生活에는 罪에 ?한 刺戟이 强함으로 速히 善을 發達식킬 수 있는 겄의 根本創造原理이였다. ?人 世界는

理想만으로 充滿하게하는 겄이 根本뜻으로 되였끼에 惡에 ?한 處置方法은 創造理想 原理가 안이기에 果然 그 周期的으로

善에 向할수 있는 ?向을 볼적만이 生命要素를 볼수 있도록 되였다. 그런고로 地獄에 가서 있는 者들도 善한 根本을 基本

으로 하여 惡에 ?比하여 善 長成를 도음받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그래서 사람의 육신생활은 죄에 대한 자극이 강함으로

속히 선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것이 근본 창조원리였다. 영인 세계는 이상만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이 근본 뜻으로 되었기에

악에 대한 처치방법은 창조 이상 원리가 아니기 때문에 과연 그 주기적으로 선을 향할 수 있도록 주시할 때만 생명요소를

볼 수 있도록 되었다. 그러므로 지옥에 가서 있는 자들도 선한 근본을 기본으로 하여 악에 대비하여 선 성장을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원본 2권, p.272)

그런고로 사람이 地上에서 善만을 召有한 所有者가 되면은 全的으로 理想要素 善을 取할수 있는 겄이 基本이니 道라는 겄

과 理想準備라는 地上이 原理이 터로 되였끼에 예수도 地上 안이고는 뜻 成事 업갓기에 地上降臨이 根本意義가 있슴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지상에서 선만을 소유한 소유자가 되면 전적으로 이상요소 선을 취할 수 있는 것이 기본이고 도리라는 것

이다. 그리고 이상준비라는 지상이 원리의 터로 되었기에 예수도 지상 아니고는 뜻 성사할 수 없기 때문에 지상강림이 근

본적으로 의의가 있다.](원본 2권, p.272)

 

 [273]

地獄에 예수이 生命要素은 한 터이 始作을 잡아주는 양이니 이 터에 附合할 수 있는 善한 겄를 노여야만이 蘇生할수 있는

部分要素를 밧을 수 있다. 그런고이라 하여 地獄도 한 惠? 惠澤의 약자로 사용됨

의 始作이 예수 十字架로부터 始作이다. ◎사탄의예수가 地獄까 ?道할수 있는 길을 許與치 안을 수 업서스문 根本原理로

되는 主人自?이 復?이 터이 始作를 주어스니 할수업시 許與한바도 알러야 한다. 卽 하나님의 生命蘇生權限은 天宙 어디

나 始作되는 겄이니 地獄에도 한 길이 始作됨이다.[지옥에서 예수의 생명요소는 한 터의 시작을 잡아주는 양이니 이 터에

부합할 수 있는 선한 것을 놓아야만 소생할 수 있는 부분요소를 받들 수 있다. 그래서 지옥도 한 혜택의 시작이 예수 십자

가로부터이다. 사탄은 예수가 지옥에까지도 전도하러 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근본원리로 되는 주인

자체 복귀의 터의 시작을 주었으니) 할 수 없이 허락한 것도 알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생명 소생 권한은 천주 어디나 시

작되는 것이니 지옥에도 그 길이 시작되는 것이다.](원본 2권, p.273)

聖?에는 베전 3/19에 예수가 또한 其 神으로써 去사 獄에 在한 神에게 領布하신지라. 그들은 昔에 노아 이 日에 方舟를

豫備할 동안을 하나님이 久忍하고 侍하신 時에 順從치 아니하던 神이라하시었고 또 베전 4/6 死者에게도 福音을 ?하 겄이

無他하라. 其 肉?로는 人처럼 審判받고 其 神으로는 하나님처럼 活게 하심이니라 하시였다.[성경에는 베드로전서 3/19에

예수가 또한 그 신으로써 가셔서 지옥에 계신 신에게 선포하신지라. 그들은 옛날 노아 때 방주를 예비할 동안을 하나님이

오랫동안 참으시고 기다리실 때 순종치 아니하던 신이라 하시었고 또 베드로전서 4/6에 죽은자에게도 복음을 전할만큼 대

상을 가리지 말고 골고루 복음을 전하라. 그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고 그 신으로는 하나님처럼 활동하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원본 2권, p.273)

이 말삼들을 보면은 特別한 恩赦를 가리쳐주는 根本뜻을 알수 있다. 이와갗치 하나님은 地獄 撤廢理想이 完成하여야만의

하나님의 뜻 円滿成事라 할 수 있다. 이 時期가 果然 언제나 되겠는지 其 時期는 限定 못한다.[이 말씀들을 보면 특별한

은사를 가르쳐주는 근본 뜻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지옥 철폐 이상이 완성하여야만 하나님의 뜻을 원만하게 이

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가 과연 언제나 되겠는지 그 시기는 한정하지 못한다.](원본 2권, p.273)

 

제9절 - 예수 昇天 後도 ?理하는 責任的 根本意義 - [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의의]

 [274]

本? 하나님의 뜻을 中心하고 지은받은 人間 祖上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終局 目的 段級까지 못하고 墮落하게 되였다. 萬

一 墮落 업시 完成하는 자리까지 나아갇드래스면은 하나님의 몸과 함끼 地上에 地上天?形으로 展開하게 하였슬 겄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써 뜻 完成部分까지는 아직 남어있는 한 課程에서 墮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未到達部

分부터 向上으로 前進함이 않이고 退步에 一路로써 발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로 因하여 非原理的 子女 繁殖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世界를 일우워 나온바다.[본래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지음 받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목적한 단계

급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결국 타락하게 되었다. 만일 타락이 없고 완성하는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지상

에 지상천국형으로 전개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로써 뜻 완성부분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과정에서 타락

하였다. 그러므로 처음 아담 해와는 미도달 부분부터 향상으로 전진함이 아니고 퇴보에 일로로써 밟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로 인하여 비원리적 자녀 번식으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세계를 이루어 나온 것이다.](원본 2권, p.274)

그래 하나님이 다시 찾고저하니 이 全世界에 人間을 全部 墮落하든 未到達部分이였든 아담 해와가 하나님 ?하든 곳까지를

옴겨 노와야만 하나님은 根本 뜻이 完成할수 있는 곳으로 展開할수 있는바다. 그래 아담 해와가 全人類를 원수에로서 死亡

에 너어스니 第二 아담 예수는 와서 全人類를 合하여서 墮落 前級까지 옴겨 노으여야 하는 責任的 使命이 남아있는 겄이였

다.[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찾고자 하니 이 전세계에 인간을 전부 타락하던 미도달 부분이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하던

곳까지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근본 뜻이 완성할 수 있는 곳으로 전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온 인류를

원수로써 사망에 넣었으니 제2아담 예수는 와서 온 인류를 합하여서 타락 이전단계급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책임적 사명이

남아있는 것이었다.](원본 2권, p.274)

그런고 예수은 十字架로 因하여 이 基礎잡고 人間은 根本 타락싴킨 同級까지 올러 노으여야할 責任이 完成을 보여야만의

그 以上 部分으로 예수도 第一步를 옴길겄의 基本되는 理由니 其 以上를 成事코저 하는 点은 卽 하나님을 中心한 아담 해

와가 地上에 完成할 수 있는 世界人間에 숨어든 어두움과 사탄을 除하는 ?史를 두고 ?理하지 않으면 않되는 理由다.[그

러므로 예수님은 십자가로 인하여 이 기초를 잡고 있는 인간을 근본 타락시킨 것과 같은 단계급까지 올려 놓아야 할 책임

의 완성을 보아야만 그 이상 부분으로 예수도 제일보를 옮길 것이 기본되는 이유니 그 이상을 성사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점은 즉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가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세계인간에 숨어든 어두움과 사탄을 멸하는 역사를 두고 섭

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다.](원본 2권, p.274)

 

 [275]

그래 아담 해와가 떨어저 날리오든 部分級은 하나님 보담 낮은 部分 生命級이였다. 生命級은 ?人?에 한 長成한 部分를

表示하는 겄인데 ?約時期를 通하여 한 基台를 잡아주는 ?形?的 基台 우에 新約的 生命級까지를 끌러올리는 예수의 남은

使命分?이였다. 그래 예수는 하날에 昇天한바는 먼츰 하날에 인은 聖徒까지 예수를 中心하고 나왓다.[그래서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오던 부분급은 하나님 보다 낮은 부분 생명급이었다. 생명급은 영인체에 한 성장한 부분을 표시하는 것인데 구

약시기를 통하여 한 기대를 잡아주는 영형체적 기대 위에 신약적 생명급까지 끌어올리는 예수의 남은 사명 분담이었다. 그

래서 예수는 하늘에 승천한 것은 먼저 하늘에 있는 성도까지 예수를 중심하고 나왔다.](원본 2권, p.275)

하날에서도 예수이 生命級까지 찾저 完成할 수 있도록 하시는 同時에 地上에 있은 全人間는 生命級까지 가저다 노으여야

아담이 墮落한 部分을 充當하는 겄으로써 예수는 이 部分까지 채우려는 役事가 聖神 해와이 神가 協助하여 基督敎 ?史發

達를 움지겨서 나온 原因이다.[하늘에서도 예수의 생명급까지 찾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시는 동시에 지상에 있는 온 인간

은 생명급까지 가져다 놓아야 아담이 타락한 부분을 충당하는 것으로써 예수는 이 부분까지 채우려는 역사가 성신 해와의

신이 협조하여 기독교 역사발달을 움직여서 나온 원인이다.](원본 2권, p.275)

 

 [276]

그런고로 하날 가 있는 聖徒도 至今까지 努力하는바는 地上에 ?리 生命級까지 復?的 事業의 役事를 도와서 ?리 뜻 完成

表準까지 到達를 보고저 하여 온 하날은 總動員하여서 地上를 ?하여왓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反하여 地上 뜻 成事이 길

를 사람 通하여 反?하여서 ?立을 보여 왓뜬바다.[그러므로 하늘에 가 있는 성도가 지금까지 노력하는 것은 지상에 빨리

생명급까지 복귀적 사업의 역사를 도와서 빨리 뜻 완성 표준까지 도달을 보고자 하여 온 하늘은 총동원하여 지상을 대하여

왔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반하여 지상에서 뜻을 이루는 길을 사람을 통하여 반대하면서 대립을 보여 왔던 것이다.](원본

2권, p.276)

그러나 사탄은 敗하여 내리가는 向面으로 前進하여왓다. 其런 中에 ?史를 通하여서 사탄은 信者를 迫害하여왔다. 사탄은

먼츰 主? ?家들을 造成하엿섰끼에 其 主?機?를 通하여서 基督학살主義 等으로 反?하여 나왔다.[그러나 사탄은 패하여

내려가는 방향으로 전진하여 왔다. 그러면서 역사를 통하여 사탄은 신자를 박해하여왔다. 사탄은 먼저 주권 국가들을 조성

하였다. 그래서 그 주권기관을 통하여 기독학살주의 등으로 반대하여 나왔다.](원본 2권, p.276)

惡의 主權 잡아스니 漸次로 하날족으로 옴겨지게 하는 格으로 되는 中 基督에 ?한 義人은 만은 殺害를 입어왔다. 그겄은

하나님이 殺害받게 하는 理由는 이 義人들이 血가 惡의 血에 더러핀 世界를 싯는 代身 탕감으로 歷代의 血를 말켜왓뜬 바

이다. 그리하여 예수의 血와 合하여 世界를 말키는 樣으로 至今까지 왓뜬바이다. 이와갗치하여 世界 더러핀 어두움의 탕감

되여 말아서 하나님의 뜻들 成事할수 있는 時期를 告待하기 ?한 準備的 時期가 卽 예수와 성신과 하날 聖徒들과 땅 信者

들이 하여온 役事이였다.[악의 주권을 잡았으니 점차로 하늘쪽으로 옮겨지게 하는 격으로 되는 중 기독교에 속한 의인은

많은 살해를 당해왔다. 이렇게 하나님이 살해 받게 놔둔 이유는 이 의인들의 피가 악의 혈에 더럽힌 세계를 씻는 대신 그

탕감으로 역대의 피를 맑혀왔던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의 피와 합하여 세계를 맑히는 양으로 지금까지 왔던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세계를 더럽힌 어두움이 탕감되어 맑아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있는 시기를 고대하기 위한 준비적 시기가 즉

예수와 성신과 하늘 성도들과 땅 신자들이 하여온 역사였다.](원본 2권, p.276)

 

 [277]

그리하여 빨리 世界를 밝켜서 어두움을 淸算하는 時期가 卽 再臨前 審判時代라 하는 겄를 알러야 한다. 그런고로 이 땅에

全部가 하나님의 理想建設에 第一步를 始作하는 겄이 根本目的 地上再臨부터 始作되는 바이 目的이 되여있다. 그런고로 아

담 해와의 自?들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한 사랑 成事 夫婦를 要求하여 至今까지 ?으로는 相?되어 役事하여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肉身두고 根本自己들이 墮落하지 않어서 나아갈 部分 卽 뜻의 夫婦는 成事 못하였셨다.[그리하여 빨리

세계를 밝혀서 어둠을 청산하는 시기가 즉 재림 이전 심판시대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 전부가 하나님

의 이상 건설에 제일보를 시작하는 것이 근본목적 지상재림부터 시작되는 것이 목적이 되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의 자체

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는 사랑을 이루는 부부가 되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영으로는 상대되어 역사하여 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육신을 두고 근본자기들이 타락하지 않고 나아갈 부분 즉 뜻의 부부는 이루지 못하였다.](원본 2권,

p.277)

그런고로 땅 향하여서 信者에게 新郞 新婦라는 ?史를 두고 그 한 터 成事를 本삼고 어두움을 除하고 完成할 수 있도록 告

待함의 前目的이니 이 時期와 함끠 하날도 完成할수 있는 基本理由가 結点의 한 始作이 됨으로 天宙에 全聖徒들은 合하여

서 이 한날은 告待하는 바다.[그러므로 땅을 향하여 기독교 신자에게 신랑 신부라는 역사를 두고 그 한 터 성사를 본으로

삼고 어두움을 멸하며 완성할 수 있도록 고대함이 전체 목적이다. 그러니 이 시기와 함께 하늘도 완성할 수 있는 기본이유

가 결점의 한 시작이 됨으로 천주에 모든 성도들은 합하여서 목적을 이루기를 하늘은 고대하는 것이다.](원본 2권, p.277)

그리하여야 墮落하지 안코 完成한 創造理想人 夫婦를 찾저서 全人間이 祖上으로서 間接的 繼代와 같은 養子와 갗치 信徒얻

든 者들은 땅으로부터 하날 完成할 수 있는 始作이 보는바가 事? 原理로 되여 있다.[그래야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창조이

상인 부부를 찾아서 모든 인간이 조상으로서 간접적 혈통적 계승과 같은 양자와 같이 신도였던 자들은 땅으로부터 하늘 완

성할 수 (있는 시작을 보는 것이 사실 원리로 되어) 있다.](원본 2권, p.277)

 

 [278]

그런고로 이리하여 하나님의 몸으로 合한 한 夫婦에 出現成事 時에 잔치가 卽 어린 羊 잔치라는 겄이다. 그러무로 人間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을 찾즈시여 모시는 첫 出?日이 卽 再臨成事的 重要點으로 되였있다. 그런고로 땅에 創造人間祖上을

이제야 찾저놋는 겄이니 이겄의 하나님의 創造根本理想이면서 本目的이 始作를 成事하고부터 하날 生活始作이 되는바를 알

어야 한다.[그러므로 이리하여 하나님의 몸으로 합한 한 부부에 출현을 이룰 때의 잔치가 즉 어린양잔치라는 것이다. 그러

므로 인간이 근본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서 모시는 첫 출발일이 즉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중요한 점으로 되어 있다. 그러

므로 창조한 이래 땅에서 인간조상을 이제야 찾아 놓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의 근본 이상이면서 본목적의 시

작을 성사하고부터 비로소 하늘 생활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78)

그런고로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분으로 어머님 업는 아바지로써 ?史를 通하여 왓든바를 사람은 알어야 한다. 어머님 업

는 하나님 아바지엿뜬 根本 뜻를 生?조차 못한 父母일은 子息을 볼적에 아바지는 그 앞은 痛憤이야 말할 수 업섰슬 겄이

며 其 間 人生이 未解決的 苦痛은 ?史를 通하여 나온 事?이였다. 그런고로 하날 아바지 어머님의 成立이 되여야만이 子

女이 家庭組織成事가 始作할 수 있는 겄이 目的이무로 聖徒나 하날 사람은 이 한날을 길이 告待하여 왓든바이였다.[그러므

로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뿐으로 어머니 없는 아버지로써 역사를 통하여 왔던 것을 사람은 알아야 한다. 어머니 없는 하

나님 아버지였던 근본 뜻을 생각조차 못한 부모 잃은 자식을 볼 때 아버지는 그 아픈 통탄할 울분이야 말할 수 없었을 것

이다. 그러는 사이 인생의 미해결적 고통은 역사를 통하여 나온 사실이었다. 그러므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성립이 되어

야만 자녀의 가정 조직성사가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이므로 성도나 하늘과 사람은 이 한날을 오랫동안 고대하여 왔던

것이었다.](원본 2권, p.278)

 

 [279]

그런고로 땅이 完成하여야할 存在가 卽 再臨主니 이 분은 地上에 있다 할지라도 하날 全部는 其 분을 아바지와 어머님으로

모시여만 이 땅에서 찾저 成事할 未完成분인 父母모신은 겄를 땅 聖徒들이 일우는 겄에 대신 일우워 채우는 役事를 하여서

하날 聖徒는 우리를 찾저 合하고저 하는 바의 根本意義가 있다.[그러므로 땅에서 완성하여야할 존재가 즉 재림주니 이 분

은 지상에 있다 할지라도 하늘 전부는 그분을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셔야(만 된다. 그래야 이 땅에서 찾아 성사할 미완성

분인 부모모시는 것을 땅 성도들이 이루는 것에) 대신 이루어 채우는 역사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하늘 성도는 우리

를 찾아 합하고자 하는 것이다.](원본 2권, p.279)

하날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이 根本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여만이 땅에서부터 永遠生活 始作으로 其 땅 夫婦은 하날 夫婦로

써 永遠家庭建設의 始作되는 時代가 卽 再臨主 卽 아바지 格으 오시는 분이다. 그런고로 이 때가 빨리 오게하기 ?하여서

예수와 聖神은 힘써 왓든 바이다.[하늘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이 근본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야만 땅에서부터 영원한 생활

의 시작으로 그 땅 부부는 하늘 부부로써 영원한 가정의 건설이 시작되는 시대가 재림주 즉 아버지 격으로 오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이 때가 빨리 오게 하기 위하여 예수와 성신은 힘써 왔던 것이다.](원본 2권, p.279)

그런고로 再臨基台 잡아주는 役事 時期가 예수 昇天後 ?理하는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은 한 뜻 成事에 第二 아

담 예수가 未成事한 理想部分 第三次 아담 格으로 現아 根本 뜻 完成하여서 夫婦로부터 새로운 한 天?家庭建設에 目的과

合하여 血代 轉換하는 新郞 新婦이 成?式으로 全世界로 ?하여 하나님의 몸 부分을 分配받아 根本 理想 가지로 옴기는 道

가 卽 再臨主 侍시는 道며 아바지級 完成部分 ?人?를 造成하는 生?의 道가 萬天宙 合하여 始作하는 겄이 根本目

的이다.[그러므로 재림의 기대를 잡아주는 역사 시기가 예수 승천 후 섭리하는 근본적인 목적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한

뜻 성사에 제2아담 예수가 미성사한 이상부분 제3차 아담 격으로 나타나, 근본적인 뜻을 완성한 부부로부터 새로운 한 천

국 가정건설에 목적과 합하여, 혈통을 전환하는 신랑 신부의 성례식으로 온 세계로 전하여, 하나님의 몸 부분을 분배받아

근본 이상까지로 옮기는 길이, 즉 재림주 모시는 길이며 아버지급 완성 부분 영인체를 조성하는 생령의 길이고, 그것을 전

천주 합하여 시작하는 것이 근본 목적이다.](원본 2권, p.279)

 

 [280]

그런고로 至今은 예수와 聖神으로 因하여 長成한 生命級까지 온 자들에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겄으로 逢着를 본다. 그러

나 이겄은 墮落前 아담級까지 와서 한 夫婦級를 成事할 수 있는 格者라는 겄를 敎示받은 信者도 至今은 만아야 한다.[그러

므로 지금은 예수와 성신으로 인하여 성장한 생명급까지 온 자들에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것으로 봉착을 본다. 그러나

이것은 타락전 아담급까지 와서 한 부부급을 성사할 수 있는 격자라는 것을 가르침 받는 신자도 지금은 많아야 한다.](원

본 2권, p.280)

그리하여 再臨主 根本人間祖上 아바지를 侍실수 있는 터를 세우기 ?한 基本準備에 터은 世界 각 곳에 始作하고 있는 것이

事?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同級的 生命級者가 되면은 主라고도 敎示함도 있는바다.[그리하여 재림주 근본 인간조상 아버

지를 모실 수 있는 터를 세우기 위한 기본준비에 터는 세계 각 곳에 시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와 동급

적 생명급자가 되면 주라고도 가르쳐 주는 것도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80)

즉 예수와 同級이니 이런 敎示도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끝날 대면 여기 저기서 主라는 者 만이 나와야 한다. 其 中 한 뿌

리는 한곳이다. 그곳은 全天宙에 숨은 하나님의 全部를 合하여合 發表하는 곳을 向하여 準備的 完成者은 하날 가정 過程으

로 한 過渡 分期를 잘 잡아야하는 根本 뜻을 알어야 한다. 그리하야 子女 根本을 理想組織으로 하날인 根本 땅이 始作를

본다는 바를 알어야 한다.[즉 예수와 동급이니 이런 계시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끝날이 되면 여기저기서 주라는 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 그 중 뿌리는 한 곳이다. 그곳은 온 천주에 숨은 하나님의 전부를 합하여 발표하는 곳을 향하여 준비적

완성자는 하늘 가정으로 가는 과정으로써의 한 과도 분기를 잘 잡아야 하는 그 근본 뜻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 근

본을 이상조직으로 하늘인 근본 땅의 시작을 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80)

 

 [281]

이와갗치 生??까지 完成하여만 하날 理想人型?具條를 完成하는 바이다. 이 뜻을 成事할려면은 侍시는 生活世界로 世界

主管復?에로 될 겄이다. 그러니 무었再臨의 雲乘 降臨이라고 비사 譬似 비유와 같이

한바를 알아야 한다.[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만 하늘 이상인형체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다. 이 뜻을 성사하려면 모

심의 생활 재림주님을 중심하고 세계로 뻗어나가 세계적으로 주관복귀하는 길로 같이 나가야 될 것이다. 그러니 주님이 구

름타고 오신다고 비유와 같이 말한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81)

하나님은 옐니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理由로 뜻 中心하고 말한바이매 뜻은 한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理由

는 말하였끼에 論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은 엊지되나하면 한 長子로써 모든 사람의 侍시는 中心의 本되는 겄이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은 이유로 뜻을 중심하고 말한 것이기 때문에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이유는 말하였기에 논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한 장자로써 모든 사람이 모시는 중심의 본 되

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중에 오시는 재림주가 근본된다는 것을 알바는 두말 할 것도 없다.](원본 2권, p.281)

그런고로 나종 오시는 再臨主가 根本다는 바를 알바는 두말 할바도 업다. 이 분 中心하고 땅이자 하날의 한 部分이라는 始

作이니 六千年에 ?史完成과 하날의 한 目的 達成이 始作를 보는 事?이니 世界에 깁분이며 하날이 깁분이로다. 이런 時代

가 와야만이 全部 하날뜻은 한 完成의 基台는 잡아 嘆息업는 世界에로 第一步이 始作를 볼바는 事?이다.[이 분 중심하고

땅이자 하늘의 한 부분이 시작하니 6천년의 역사 완성과 하늘의 한 목적 달성이 시작을 보는 사실이니 세계에 기쁨이며 하

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시대가 와야만 전부 하늘 뜻은 한 완성의 기대는 잡아 탄식 없는 세계로 제일보의 시작을 볼 것은

사실이다.](원본 2권, p.281)

 

 [282]

그런故로 聖? 마태16/27에 人子가 父이 ?光으로 其 天使들과 偕來하겠으니 其 時에 사람마다 行한 대로 報리라 하심이였

다. 그런고로 再臨은 아바지로 오신은 바도 발켜있슴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原理로 볼 때에 우리는 ?으로 일운다는

者가 하나님 앞에 얻던 者라는 겄은 結論的으로 各自 解決로 맛기자.[그러므로 성경 마태복음 16/27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겠으니 그 때에 사람마다 행한 대로 보리라」 하심이었다. 그러므로 재림은 아버지로 오시는

것도 밝혀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원리로 볼 때 우리는 영으로 이룬다는 자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라는 것은

결론적으로 각자 해결로 맡기자.](원본 2권, p.282)

 

 

제3장 復活의 根本意義 [부활의 근본의의]

 [282]

信仰?史的으로 全人類는 누구나 勿論하고 復活의 理想을 다 갓고 왓다. 그러나 그 復活은 至今 基督敎信者에 全所望이 ?

像으로써 ?史的 한 憧憬의 한 中心이다. 그런데 復活에 ?한 其 中心의 意義를 무엇 標準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

은 肉身復活을 基本点으로 하고있는 바가 現信仰生活들이 발라는 全部로 되어있다.[신앙 역사적으로 온 인류는 누구나 물

론하고 부활의 이상을 다 가지고 왔다. 그러나 그 부활은 지금 기독교 신자의 모든 소망의 대상으로써 역사적 한 동경의

한 중심이다. 그런데 부활에 대한 그 중심의 의의는 무엇을 표준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육신부활을 기본점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 신앙생활자들이 바라는 전부로 되어있다.](원본 2권, p.282)

그리스의 復活은 무었를 意味하는 바며 우리들의 復活은 무었슬 意義로써 갔게되는가 하는 問題에 逢着하게된다. 예수의

復活은 사탄이 간섭을 받지안은 하나님의 再出?点를 세우기 ?한 하나님의 勝利的 復活圈限를 造成하기 ?하여 肉身復活

을 成立시킨바다.[그리스도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하는 것이며 우리들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로써 가지게 되는가 하는 문제

에 봉착하게 된다. 예수의 부활은 사탄의 간섭을 받지 않는 하나님의 재출발점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승리적 부활권한을

조성하기 위하여 육신부활을 성립시킨 것이다.](원본 2권, p.282)

그리스의 復活로 因하야 우리信者들이 肉身復活을 할 수 있다는 基台를 完成하심이다. 卽 예수 復活이 업다면은 우리 肉身

은 全部가 死亡圈에 ?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生命를 注入받아 다시금 長成할 수 업는 더러핀 몸이무로 그리스도의 復活로

因하여 死亡이 터로된 肉身들이 한 復活要素 卽 그리스도이 生命를 다시금 蘇生 할 수 있는 한 基台을 造成하기 ?함에서

그리스도이 復活은 根本死亡肉身을 生命肉身으로 始作할 수 있는 許與이 始作를 봄이였다.[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

신자들이 육신부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완성하심이다. 즉 예수 부활이 없다면 우리 육신은 전부가 사망권에 속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입받아 다시금 성장할 수 없는 더럽힌 몸이므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사망이 터로

된 육신들이 한 부활요소 즉 그리스도의 생명을 다시금 소생 할 수 있는 한 기대를 조성하기 위함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근본 사망육신을 생명육신으로 시작할 수 있는 허락이 시작을 봄이었다.](원본 2권, p.282)

 

 [283]

그런고로 信仰生活함으로 內的 生命 成事할 수 있는 基本터가 그러스도 復活로 因하여 始作함이다. 그 터우에 生命을 完全

히 長成식켜서 나와 다시금 우리는 復活를 발아는 第二復活인 再臨復活를 발아게되는 바다. 예수 十字架死은 사망에 터를

淸算함이고 復活은 다시금 生命에 길로 永遠히 始作할 수 있는 基台를 딱끔이였다. 사탄의 主管下에서 있뜬 바를 分岐케한

바는 그리스이 復活로 因함이니 사탄 업스저 예수 生命받으니 復活터를 우리 몸에 始作하였다.[그러므로 신앙생활함으로

내적 생명을 성사할 수 있는 기본 터가 그러스도 부활로 인하여 시작함이다. 그 터위에 생명을 완전히 성장시켜서 나와 다

시금 우리는 부활을 바라는 제2부활인 재림부활을 바라게 되는 것이다. 예수 십자가 죽음은 사망에 터를 청산함이고 부활

은 다시금 생명에 길로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기대를 닦는 것이었다. 사탄의 주관하에 서 있던 것을 분기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함이니 사탄이 없어져 예수 생명을 받으니 부활터를 우리 몸에 시작하였다.](원본 2권, p.283)

그런고로 예수 復活과 함끠 死亡의 肉身에서 다시금 創造原理的 生命蘇生받은 일어버렸든 바를 다시금 始作하니 한 復活을

表示함이다. 復活이란 말도 우리 祖上 아담해와가 肉身를 더러폈뜬 事?로 因하야 生起얻든바다. 墮落업서스면 우리는 復

活名詞좃자 아무 相關업는 바이였지만 墮落함으로 復活를 발아게 되였. 그런고로 우리가 墮落前立場으로 한 달리를 노아

들어서는 樣이니 그리스도로 因하야 或은 한 것라는 名詞를 부처 復活한다고 하는 意義를 알려야한다.[그러므로 예수 부활

과 함께 사망의 육신에서 다시금 창조 원리적 생명으로 소생받은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금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 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사실로 인하여 생겼던 것이다. 타락이 없었으면 우리는 부활이란

이름조차 아무 상관없는 것이었지만 타락함으로 부활을 바라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타락전 입장으로 한 다리를 놓아

서 들어서는 모양새니 그리스도로 인하야 혹은 한 것이라는 명사를 붙여 부활한다고 하는 의의를 알아야한다.](원본 2권,

p.283)

 

 [284]

사탄으로 死얻뜬바가 다시 예수 復活로 因하여 生스니 昔生에 돌아오니 卽 復活이라는 뜻이 있는 바다. 그러타며 웨 우리

는 復活할수 있는 生命를 받고 있는데 무슨 또 再臨復活은 무슨 意味인가 이겄를 알러야한다. 모다가 根本를 아지못한고로

우리는 몰으는 겄이 事?이다. 그 理由를 발켜보자.[사탄으로 죽음 이었던 것이 다시 예수 부활로 인하여 살아났으니 이전

의 생으로 돌아오니 즉 부활이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부활할 수 있는 생명를 받고 있는데 무슨 또 재

림부활은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알아야한다. 모두가 근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밝혀보자.](원본 2권, p.284)

本? 사람은 墮落업섰따면은 復活要求업는 完全完成한 ?人?를 造成하였 겄이다. ?人?가 完成할러면 하나님의 몸과 合

한 一?的系代를 成立하여야만이 完成始作은 이미 말하였다. 卽 예수(아담)는 하나님의 一?몸까지 나가지 몼하였서 墮落

한바를 이미 안은바다.[본래 사람은 타락이 없었다면 부활의 요구가 없는 완전 완성한 영인체를 조성하였을 것이다. 영인

체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합한 일체적 계보를 성립하여야만 완성 시작은 앞서 말한 바 있다. 즉 예수(아담)는 하나

님의 일체 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타락한 것이란 바는 이미 알 것이다.](원본 2권, p.284)

하나님의 몸 받은 級이 卽 生??를 造成함인데 이 生??를 받으여만의 우리 根本創造人 理想生이였는데 이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낫누워서 찾저 채우는 樣으로 되는 겄은 몬츰 墮落하기 전까지 生命級 程度은 예수로 因하여 받았지만 아직 生?級

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못한지라 이 部分까지 받으러면 再臨主로 因하여 充當하여야 할 겄이 남아있는 未蘇生部이다. 이

部分은 ?史를 通하여 天?에 가서있는 사람도 未蘇生으로 되었다.[하나님의 몸 받은 급이 즉 생령체를 조성함이다. 그런

데 이 생령체를 받아야만 우리 근본창조인 이상적인 삶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나누워서 찾아 채우는 양으

로 되는 것은 먼저 타락하기 전까지 생명급 정도는 예수로 인하여 받았다. 그렇지만 아직 생령급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부분까지 받으려면 재림주로 인하여 충당하여 할 것이 남아있는 아직 소생이 안된 부분이다.](원본 2권,

p.284)

 

 [285]

땅 中心하고 蘇生할 수 있는 根本 理想父母가 낱아나여만의 全 天宙人은 理想人型인 本 生?? 完成한 ?人?를 具成하는

바다. 그런 고로 이 生?? 를 찾을 수 있는 바는 다만 再臨하여서만의 成事할 수 있는 級이다. 再臨成事하여야 其 根本타

락 전 生?? 構成으로 나아간다.[이 부분은 역사를 통하여 천국에 가있는 사람도 소생이 안 되었다. 땅 중심하고 소생할

수 있는 근본 이상부모가 나타나야만 온 천주인은 이상형인 본 생령체 완성한 영인체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생

령체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다만 재림하여서만 성사할 수 있는 급이다. 재림성사하여야 그 근본 타락 전 생령체 구성으로

나간다.](원본 2권, p.285)

그전에 못되는 原因은 根本生?의 父母가 업는 立場에 엊지 몬츰 生?을 받는 대는 겄은 祖上업는 子息를 成立하는 樣인

非原理的事?이무로 하나님은 이 目的이 再臨부터 完成함을 받게끔 役事하는바니 全天宙은 이날을 渴望하여 발아는 바는

다시금 하날에도 復活한 完成級를 부여 받은바를 말하면은 地上에서도 우리도 亦是 生?級한 復活이 始作를 본다는 根本原

理가 있기에 再臨復活를 말함이다.[그전에는 생령체가 못되는 원인은 근본적으로 생령의 부모가 없는 입장에 먼저 생령을

받는다는 것은 조상 없는 자식을 성립하는 것처럼 비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목적이 재림이 이루어지고 그

로부터 완성함을 받게끔 역사하는 것이다. 그러니 온 천주는 이날을 갈망하여 바라는 것이다. 다시금 하늘에서 부활한 완

성급을 부여 받음으로써 지상에 사는 우리는 생령급 한 부활의 시작을 본다는 근본원리가 있기에 재림부활을 한다고 말함

이다.](원본 2권, p.285)

空中에 婚姻잔치라는 其 ?光를 받을수 있는 資格者는 예수 生命級까지 完全長成한 者만이 資格이 있서 그 잔치로 因하여

復活에 生靈?를 가진 한 根本子女이 立場를 造成하여 하날 家庭組織이 始作인 ?光를 付與 받은다. 그런고로 再臨時까지

?園에 가 있는 바는 根本하날 生活못하고 準備期間에 處하여 있섰따는 바가 事?이다. 再臨하여만의 始作한다.[공중에 혼

인잔치라는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는 예수 생명급까지 완전 성장한 자만이 자격이 있다. 그때 비로소 어린양잔치로

인하여 부활에 생령체를 가진 한 근본자녀의 입장을 조성하여 하늘 가정조직의 시작인 영광을 부여 받는다. 그러므로 재림

시까지 낙원에 가 있는 것은 근본 하늘 생활 못하고 준비기간에 처하여 있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재림해야만 부활도 시작

한다.](원본 2권, p.285)

 

 [286]

卽 根本아바지 어머님가 生起여야 아들과 딸이生?의 始作을 보가스니 이 父母 生起기까지 告待가 하날이나 땅이나 받아는

再臨이 時期인바다. 그러무로 하날간 사람은 일어버린 아바지 어머님의 復?告待가 卽 再臨告待라는 根本意義를 알어야한

다.[즉 근본 아버지 어머니가 생겨야 아들딸이 생길 텐데 ,이 부모 생기기까지 기다림이 하늘과 땅이나 그토록 바라는 재

림시기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간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니 복귀의 학수고대가 즉 재림을 기다라는 근본적인 뜻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86)

그런고로 根本肉身에서 完成하여 하나님 아바지와 合하여 하날 땅 一?時가 天宙완전復活日이리니 누구나 告待한 原因이다

. 하날에도 ?으로 한 級 復活始作. 땅에서도 根本完成始作이니 이 엊지 고마운 復活이 아니랴.[그러므로 근본 육신에서

완성함으로써 하나님 아버지와 합하는 하늘 땅 일체 때가 천주가 완전부활하는 일이니 누구나 고대한 까닭이다. 하늘에도

영으로 한 급 부활시작. 땅에서도 근본 완성시작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부활이 아니랴.](원본 2권, p.286)

以上과 같은 原理的 事?이 ?約時期와 新約時期와는 ?的級으로 한 급差를 갓고 있는 바다. ?約은 터를 닥은 級이무로

生心에다 ??를 始作케하여서 生命級 ?承으로 할 基本 터 이였다. 그런고로 ??級 ?約時期서부터 新約生命級까지에도

한 級的 復活이 ?史가 있다함을 根本 論한 原理와 같은 理由로 ?約時代에 ?들은 그리스에 復活과 同時에 한 生命級으로

?承하는 復活이 始作되였따는 겄을 알러야한다.[이상과 같은 원리적 사실이 구약시기와 신약시기와는 영적급으로 한 급차

를 갖고 있는 것이다. 구약은 터를 닦은 급이므로 생심에다 영체를 시작하게 하여서 생명급 계승으로 할 기본 터이었다.

그러므로 영체적 구약시기서부터 신약 생명급까지에도 한 급적 부활의 역사가 있다 함은 근본 논한 원리와 같다. 같은 이

유로 구약시대에 영들은 그리스도에 부활과 동시에 한 생명급으로 계승하는 부활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원

본 2권, p.286)

聖? 마태27/51-52 에 보면은 聖殿 휘장이 上으로부터 下로까지 찠저 二이되고 地이 震動하매 巖나 炸하고 墓이 開하며 宿

던 聖人이 身이 多起하대 하는 句節이 있는바다. 우 句節보면은 其 當時에 예수 復活과 聖人復活의 始作를 말함이다.[성경

마태복음 27/51-52에 보면 「성전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까지 찢어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함에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

며 자던 성인의 몸이 모두 일어나되」 하는 구절이 있는 것이다. 위 구절을 보면 그 당시에 일어났던 예수 부활과 성인부

활의 시작을 말함이다.](원본 2권, p.286)

 

 [287]

그러면 이 聖人이 墓에 多起따 하는데 예수와 갗치 復活하였는가 하면 그러치 안흔 겄이다. 그럼 무었을 말하는 바나하면

?約的 完成者는 卽 ??部分부터 生命部分으로 ?承하여 成事하는 한 復活始作를 말함이다. 이 길이 始作이 ?約 ?人들

에는 큰 ?光이였뜬바다.[그러면 이 성인이 무덤에서 모두 일어났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하면 구약적 완성자는 즉 영인체 부분부터 생명부분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시

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 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것이다.](원본 2권, p.287)

이겄를 볼 대에 한 ?人?가 ?史)를 두고 이와같의 復活段階를 가진 ?史的 時日의 하날간 사람들에게는 질우한 告待이라

안이할 수업다. 이와갗치 復活長成으로 하날사랑 理想家庭까지가 目的이 全天宙은 地上再臨과 同時에 地上天?建設를 目表

하고 발아고 있다. 하날 사람도 至今 우리 再臨主 ?하는 者를 무한히 발아고 있다.[이것을 볼 때에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의 하늘간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게 기다리는 기간이다. 이와 같이 부활 성장으

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 이르는 것이 목적이고 온 천주는 지상 재림과 동시에 지상 천국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원본 2권, p.287)

하날에 가서 조은겄 갗치 生?하면 큰 誤解다. 하날에서 未完成部分를 代身 賠하기가 難하다. 하날에 生?을 받을 길은再

臨主를 侍奉함으로 잡아스나 땅에서 하여 할 部分으로 되였있는 겄의 根本創造하심이 目的엇뜬겄이니 하날 사람도 땅 聖徒

와 協助하여 代身 未完成成事부분 充當하여 받은 樣으로完成 된다. 그런고로 땅 聖徒는 自己 분과 同時에 하날한 自?면

自?家庭이면 가정를 代身하여서 채우는 길을 代身하여야 하는 目的있슴으로 전 하날 聖徒과 우리 땅에서 再主 侍 신 聖徒

들과 合할러고 여러 모양 各樣 表示的으로 敎示도 있게된다.[하늘에 가 있는 사람도 지금 우리의 재림주 맞이하기를 무한

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빨리가서 좋은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는 완성이 덜된 부분을 대신 채워주기가 곤

란하다. 하늘에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받들어 모심으로 가능하니 반드시 그것은 땅에서 해야 할 부분으로 되어있는

것이 근본 땅을 창조하신 목적었던 것이다. 그러니 하늘 사람도 땅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처 성사하지 못한 부분을 충당

하여 받은 양으로 완성된다. 그러므로 땅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 한 자체면 자체 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이 있음으로 전체 하늘 성도와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모시고 있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

으로 각양각색의 표시로 가르쳐 주게 된다.](원본 2권, p.287)

 

 [288]

이러무로 聖徒世界 時期란 이 目的이 完成할러니 이와갗치 땅을 中心하고 充當事業다. 우리 生? 繁殖世界에 전도사명이다

. 그런고로 예수도 말삼하시기를 마태18/18 我가 眞實로 眞實로 爾等에 발아노니 何던지 爾等이 땅에서 繫면 天에서도 被

繫할 겄이 何던지 地에서 釋면 天에서 被釋리라 하심의에 根本目的完成地은 땅이라는 겄를 現 信仰者는 알어야한다.[그럼

으로 성도 시기라는 이 목적이 완성하려니 땅을 중심하고 세계에는 잡다한 것들로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세계에서의

생령 번식이 곧 전도 사명이다. 그러므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복음 18/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들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그것이 매이게 할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그것이 풀리

리라」 하심은 중요한 것은 근본 목적을 완성하도록 지은 땅이라는 것을 현 신앙자는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288)

그런고로 땅에서 中心 自?인 예수와 再臨主 自?를 모시는자들은 昔日 靈人들이 目的完成한다는 겄과 그들 보담 높은 位

에 居할 바는 事?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 있는 直接 ?하는 聖徒를 부루워한다.[그러므로 땅에서 중심 자체인 예수

와 재림주 자체를 모시는 자들은 지난날 영인들이 목적 완성한다는 것과 그들 보다 높은 위에 거할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그 얼마나 땅에 있는 직접 대하는 성도를 부러워하랴?](원본 2권, p.288)

그러니 히11/39-40 聖?에도 終末에 있는 者가 몬츰이 되고 먼츰 있는 者가 終末이 되나니라 하심도은 이와 같은 原理 根

據로 부터라. 이와갗치 墮落함으로 三段階 分?으로 成事하려는 무서운 苦難時期로 生?하는가 至今까지 未知에 事?이였

다.[그러니 성경 히11/39-40 에도 「종말에 있는 자가 먼저 되고 먼저 있는 자가 종말이 되느니라」 하심도 이와 같은 원

리 근거로 부터이다. 이와 같이 3단계 분담으로 성사하려는 이것이 왜 그토록 무서운 고난시기로 생각하는가! (타락 때문

이다.) 지금까지 미지에 사실이었다.](원본 2권, p.288)

그런고로 再臨時 復活이 肉身로 발아는 者는 昔日에 바리새敎人과 書記官的 存在와 같은 者라는 겄을 알어야 한다. 以上과

같은 復活原理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 하고는 뜻 받들지는 못하는 者라면 그 얼마나 하날이 슬퍼할 者일까. 이와갗은 숨

었든 오妙를 밝이는 根本目的은 뜻 成事를 速하게 함에서다.[그러므로 재림시 부활을 육신으로 바라는 자는 지난날에 바리

새 교인과 서기관적 존재와 같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부활원리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기야 뜻 받들

지 못하는 자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자일까! 이와 같이 숨었던 오묘한 진리를 밝히는 근본 목적은 뜻 성사를 빨리

하게 하기 위해서다.](원본 2권, p.288)

 

 

제4장 天使長에 喇叭솔리와 再臨과 이 根本意義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재림과의 근본의의]

제1절

 [289]

하날에 天使나 땅에 사람이나 全部은 墮落으로 因하여 自己들이 理想은 全部 일어버렀든바다. 그런데 根本 墮落케한 存在

가 누구었나하면 天使長이라는 存在가 基本問題에根本 自?이였다. 墮落으로 因한 世界가 되고보니 땅이나 하날의나 全部

가 어두움에 잠기게 되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根本 最高 理想은 破壞를 보고나서니 원수를 ?하여 다시금 빼앗삿서 찾고

저 하는 非公理 部分 한 일을 始作케 되었다.[하늘에 천사나 땅에 사람이나 전부는 타락으로 인하여 자기들의 이상은 전부

잃어버렸던 것이다. 그런데 근본 타락하게 만든 존재가 누구였느냐 하면 천사장이라는 존재가 기본문제에 근본 자체였다.

타락으로 인한 세계가 되고 보니 땅이나 하늘이나 전부가 어둠에 잠기게 되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근본 최고 이상은 파

괴를 보고 나서니 원수를 대하여 다시금 빼앗아서 찾고자 하는 비공리 부분에 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원본 2권,

p.289)

그런고로 天使世界에서는 하루밥비 하나님의 根本 時代가 오기를 一日 千秋로 苦待하여 온 바이였다. 이 전부의 責任은 天

使長 누시엘이 失敗케 하였스니 天使들 世界에도 이 天使長의 失敗케 하였스니 다시금 天使長들은 이 目的 復得를 自己들

이 代身이라도 하여야 할 間接的 立場에 서게 되었다.[그러므로 천사세계에서는 하루바삐 하나님의 근본 시대가 오기를 하

루가 천년 같이 고대하여 온 것이었다. 이 전부의 책임은 천사장 루시엘이 실패하게 하였으니 천사들 세계에도 이 천사장

이 실패하게 하였으니 다시금 천사장들은 이 목적을 되찾는 것을 자기들이 대신이라도 하여야 할 간접적 입장에 서게 되었

다.](원본 2권, p.289)

그런고로 至今까지 天使들과 天使長들 ?史를 通하여 基本復?로써 만은 努力을 ??하여 왔든 바인데 이 目的 成事은 두

말할 겄 업시 再臨이 地上에 始作하여만의 自己들이 全責任도 完成하는 同時에 地上에 ?하여 하나님의 뜻을 代身 도와주

는 根本出?点를 보게 되니 天使長은 勿論 再臨과 함끼 와서 地上에 하나님의 根本 뜻을 協助하는 根本生活?系에 第一步

를 보아 再臨主 앞에 하나님 뜻 成事에 만은 責任을 다하기 ?하여 喇叭로 音를 發하여서 準備的 協助를 始作하는 바를 完

成하니 天使長 降臨이 되여 主 뜻를 代身 告하여 大衆 ?하여 宣布的 存在가 있는 겄를 表示함이다.[그러므로 지금까지 천

사들과 천사장들 역사를 통하여 기본복귀로써 많은 노력을 계속하여 왔던 것이다. 그런데 이 목적 성사는 두말할 것 없이

재림이 지상에 시작하여야만 자기들의 모든 책임도 완성하는 동시에 지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대신 도와주는 근본출발

점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천사장은 물론 재림과 함께 와서 지상에 하나님의 근본 뜻을 협조하는 근본생활체계에 제

일보를 보아 재림주 앞에 하나님 뜻 성사에 많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나팔로 소리를 내서 준비적 협조를 시작하는 것이

다. 이를 완성하려니 천사장이 강림하여 주 뜻을 대신 대중에게 고하는 선포적 존재가 있는 것을 표시함이다.](원본 2권,

p.289)

 

 [290]

喇叭이란 뜻은 本 實?이 目的을 代身表示하여서 알리는 使命이 喇叭이니 이와같이 地上에는 再主의 뜻이 한 基台準備가

地上에 있서서 合하여 뜻 成事하는 根本目的이 있는바이다. 그리하여만의 天使世界도 最後 目的을 達成를 보와 같은 깁분

理想 始作를 볼바로 되여 있기에 天使와 天使長 責任的 分?도 있는 바이다.[나팔이란 뜻은 본 실체의 목적을 대신 표시하

여서 알리는 사명이 나팔이다. 그러니 이와 같이 지상에는 재림주의 뜻이 펼쳐지기 위한 기대 준비를 천사를 통해서 지상

과 합하여 뜻 성사하는 근본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만 천사세계도 최후 목적을 달성을 보아 같은 기쁜 이상의 시작

을 볼 것으로 되어 있기에 천사와 천사장 책임적 분담도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90)

特別한 存在은 其의 뜻에 使命을 天使長的 使命 勘當者가 地上이 빨리 만아지는 겄이 깁분바다. 이와갗치 天使等도 하날

完成으로 發達하여 나오는 겄이 自己들이 基本解放의始作 이니 그 얼마 깁버할 바일까.[특별한 존재는 그의 뜻에 사명을

천사장적 사명 감당자가 지상이 빨리 많아지는 것이 기쁜 것이다. 이와 같이 천사등도 하늘 완성으로 발달하여 나오는 것

이 자기들의 기본해방의 시작이니 그 얼마나 기뻐할 내용일까!](원본 2권, p.290)

 

제2절 審判에 ?한 根本意義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291]

人類?史와 하나님의 ?理하신 바의 路程과은 同一한 基点上를 離脫할 수 업는 樣으로 展開하여 온 바는 벌서 論한 바다.

그런고로 ?史를 두고 하나님과 人生과의 關係은 至今까지 ??한은 한 目的 途中에서 있끼에 如前한 그 目的을 向하여 나

아가는 ?史路程를 否認할 수 업다. 그런고로 ?史를 두고 하나님의 미워하게 되은 根本目的은 다름이 안이고 사람 ?한

한 非原理 存在가 生起무로 그에 ?한 防備的 ?峙陣를 取하여서 人間 ?한 하나님의 뜻에 ?理를 알 수 있다.[인류역사와

하나님의 섭리하신 바의 노정과는 동일한 기점상을 이탈할 수 없는 양으로 전개하여 온 것은 벌써 논한 바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는 한 목적 도중에 서 있기에 여전히 그 목적을 향하여 지금도 여전히 계속해서 나가

는 역사노정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므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근본목적은 (사람 대한 한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므로) 미

워하는 사탄에 대한 방비적 대치진을 취하는 것이라는 인간 대한 하나님의 뜻에 섭리를 알 수 있다.](원본 2권, p.291)

그러타면 本?부터 人間 앞에 審判이라는 무서운 한 ?像存在라는 겄은 웨 生起었나 하면 그은 두말 할 겄 업시 사탄이란

非原理存在가 있서 原理인 우리 人類를 侵害하게 하는 其 結果에 ?한 한 原理的 ?策이 卽 하나님의 人間 ?한 審判이다.

이 審判의 結果가 ?史上에 나타나는 보여지는 한 ?爭의 結果를 가져오게 되였다. 그러니 이 審判이 要求하는 基本 主人

公格으로 돼는 바는 사탄이라는 겄은 事?이다. 그런고로 사람의 하나님끠 ?하여야 할 存在가 뜻 外의 存在에 ?하게 될

대예 審判의 始作를 본바를 우리는 ?史的 事?들을 보와서 否認할 수 업다.[그렇다면 본래부터 인간 앞에 심판이라는 무

서운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왜 생겼느냐? 하면 그것은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비원리적 존재가 있어서 (원리대로 창조

되어 성장하고 있는 우리 인류를 침해하게 하는 그 결과에 대한 한) 원리적 대책이 즉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심판이다. 이

심판의 결과가 역사상에 보여지는 한 전쟁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심판의 목표는 기본적으로 주인공격으로

있는 것은 사탄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같이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존재가 뜻 외의 존재에 속하게 될 때 심판의 시작

을 본 것을 우리는 역사적 사실들을 보아서 부인할 수 없다.](원본 2권, p.291)

 

 [292]

第一審判은 노와 洪水審判이다. 이 審判한 바는 사람이 전부가 하나님끠 ?한 自?들의 하나님를 떠나서 사탄 원수 相?하

여서 하날 ?한 反? 向으로 나아가니 그은 原理 안인 主人 世界니 其 自?에게는 ?肉 合하여서 하나님이 取할 수 업는

存在들이다. 그러무로 하나님은 이 時代 사람들을 全部다 淸算하고 하나님의 ?를 中心한 基本存在를 要求하심의였다. 그

래 하나님은 노와를 ?하여서 其 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의 뜻를 다시금 復?의 한 基礎를 잡고저 하심의 目的이였다.[제1심

판은 노아 홍수심판이다. 이렇게 심판한 것은 하나님께 속한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원수인 사탄을 상대해서 하늘

대한 반대 방향으로 나가게 되었다. 이렇게 원리 아닌 사탄이 주인되는 세계가 되니 인간들 자체는 영육 통틀어서 하나님

이 도저히 취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을 전부다 청산하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본 존

재를 요구하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선택하여서 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복귀의 한 기초를 잡고

자 하심이 심판의 목적이었다.](원본 2권, p.292)

그런고로 其 時代的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와 食口은 全世界 人類와 比例되은 ?値格 以上으로 보앗스며 同時에 한

目的에 基点에 存在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人類를 全部 全滅하은 中 노아 여덜 食口만이 時代的 하날에 要求인 所望이

存在였다. 그런고로 이 基本 食口로 因하여 하나님은 사탄를 本格的으로 追放하고저 하였스나 其 뜻 成事를 보지못한 바였

다. 그런고로 基本 目的 達成하여야 할 第一步에 다시금 사탄의 誘引를 보게 되였다. 노아 審判도 全部의 根本目的은 사탄

?한 所有存在 全無케 하기 ?하여서가 審判의 要求하든 根本目的되은 相?이였다.[그러므로 그 시대적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 선 노아 식구는 온 세계 인류와 비례되는 가치격 이상으로 보여지는 동시에 한 목적의 기점에 존재였다. 그러므로 하

나님은 인류를 전부 전멸하는 중에도 노아 여덟 식구만은 시대적 하늘에 요구인 소망의 존재였다. 이 기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은 사탄을 본격적으로 추방하고자 하였으나 그 뜻 성사를 보지 못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기본 목적을 달성하여야 할

제일보에 다시금노아를 비롯한 여덟식구는 사탄의 유혹을 당하게 되었다. 노아 홍수심판도 전부의 근본목적은 사탄편 존재

자체를 완전히 없애기 위함이 심판이 요구하던 근본목적이 되는 상대였다.](원본 2권, p.292)

 

 [293]

그랫뜻 其 根本自? 사탄이 다시금 浸入할 수 있은 한 路程 時 始作이 있섰끼에 우리 人類社?에 있서서는 한 審判되은 한

?理部分이 남아있게 되였다. 其 原因은 아직까지 사탄이 人間世界에 浸入하고 있스니 엊재나 이 存在가 남이있다는 곳에

는 반다시 審判에 한 ?像存在라는 겄은 事?이다.[그래서 뜻 그 근본자체에 사탄이 다시금 침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

남아 있었기 때문에 우리 인류사회에 있어서는 한 심판이라는 한 섭리부분이 항상 있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직까지 사탄

이 인간세계에 침입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존재가 남아 있는 곳에는 반드시 심판에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2권, p.293)

이 사탄과 合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合하은 사람과가 ?史를 通하여서 分立를 보게되니 언제나 非原理 存在世界가 原理的

存在世界의 뜻에 極背馳에 설적마다 한 審判이 始作되게 되였다. 그러하면 이와 갗치 하나님과 사탄과의 ?立을 보은 世界

가 되였스니 世上에 되어지는 審判은 노아 以後에는 사람를 中心하고 審判하게금 ?理하여왔다.[이 사탄과 합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과 역사를 통하여 분립을 보게 되니 언제나 비원리 존재세계가 원리적 존재세계의 뜻에 극적인 배치

에 설 때마다 한 심판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러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립을 보는 세계가 되었으니 노아 이후에

세상에 되어진 심판은 사람을 중심하고 이루어지게끔 섭리하여왔다.](원본 2권, p.293)

卽 하나님의 한 ?한 사람 或은 氏族, 民族, ?家를 세워서 審判의 뜻를 ?承하여온바는 歷史를 보아서 잘아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第一審判에 主權者은 하나님이다. 이 審判를 推進시켜 成事케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其 目的을 成事하여 ?理

하신은 바다.[즉 하나님의 한 택한 사람 혹은 씨족, 민족, 국가를 세워서 심판의 뜻을 계승하여온 것은 역사를 보아서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제1심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이 심판을 추진시켜 성사하게 하는 것은 사람을 세워서 그 목적

을 성사하여 섭리하시는 것이다.](원본 2권, p.293)

그겄은 사탄를 사람한테서 멀이 하기 ?한 目的이며 다시금 사람과 合할 수 업은 工作를 세우기 ?하였서 반드시 審判 뜻

目的成事은 사람의 完成할 수 있는 其 路程으로 나온바다.[그것은 사탄을 인간으로부터 멀리 분립하기 위한 목적이며 다시

금 사람과 합할 수 없도록 하는 작업을 완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심판이 목적하는 뜻성사는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노정

으로 나온 것이다.](원본 2권, p.293)

 

 [294]

그겄은 또 사람이란 存在는 最終局에 가서는 사탄까지 主管할 수 있는 存在이무로 하나님 其 權限를 完成할 수 있는 資格

를 세우기 ?하여서 其 審判 目的를 達成하여 온 바이다. 그런고로 世上에서 사탄의 조와 한은 目的에서 處하는 者은 旣必

코 어는 時期나 한 審判時期가 있는 바다. 하나님의 直接하는 審判의 罰를 받은 者도 있고 또 사람으로 因하여서 그 罰를

받은 겄도 있는바다.[그것은 또 사람이란 존재는 결국에 가서는 사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하나님이 그 권한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세우기 위하여서 그 심판 목적을 달성하여 온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사탄이 좋아하는 목적에

서 처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어느 시기나 한 심판시기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직접하는 심판의 벌을 받은 자도 있고, 또

사람으로 인하여서 그 벌을 받은 것도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294)

病으로 因한 者도 있다. 사람의 사탄에서 떨어저나와 하나님 便으로 옴겨오면 올사록 사람에 ?하여서는 하나님은 其 創造

理想的 權限까지 주러고 하니 時期를 두워서라도 사람으로 因하여사탄을 全部 服伏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目的이 要求로

되는 바다.[병으로 인한 자도 있다. 사람이 사탄에서 떨어져 나와 하나님 편으로 옮겨오면 올수록 사람에 대하여서는 하나

님은 그 창조이상적 권한까지 주려고 하니 시기를 두어서라도 사람으로 인하여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원본 2권, p.294)

그래 노와 審判은 하나님의 사탄 ?하여서 淸算코저하는 審判이였스나 其 目的 未達成하고 基台만 잡고 사탄 ?하여서 싸

울 수 있는 氏族 選?과 同時에 하나님의 理想 基点를 세우기 始作하엿서섯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直接指導下에 있은 이스

라엘 百姓에 있서서는 其 中에 사탄에 ?하는 者만의 生起면 容恕업시 한 審判?像으로써 치군 하였다.[그래서 노아 심판

은 하나님이 사탄에 대해서 청산하고자 하는 심판이었으나 그 목적 달성하지 못하고 기초적인 기대만 잡고 사탄 대하여서

싸울 수 있는 씨족 선택과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 기점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직접지도하에 있는 이스라

엘 백성에 있어서는 그 중에 사탄에 속하는 자만 생기면 용서없이 한 심판대상으로써 치곤하였다.](원본 2권, p.294)

 

 [295]

그것은 여러 가지 樣式으로 하였다. 直接하지 않으면 病으로 其 外에 間接的 사람으로써 取하였서 왓다. 이스라엘 百姓이

사탄 便에 ?하면 勿論 審判를 免할수 업섰거니와 其 反面 이 百姓 ?하여서 ?立으로 나오는 사탄에 ?하여서도 防備隊的

審判으로 態勢를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百姓를 中心하고 自己의 保護圈內로 定하고 이 圈內에 浸犯하는 者에

?하여서는 斷乎한 處罰로서 ?하여왓다. 卽 審判 ?像이 되었다.[그것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직접하지 않으

면 무슨 질병으로, 그 외에 간접적 사람으로써 취하여서 왔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 편에 속하면 물론 심판을 면할 수 없

었거니와 그 반면 이스라엘 백성에 대하여서 대립으로 나오는 사탄에 대하여서도 방비군적인 심판으로 태세를 취하여 왔다

.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자기의 보호권내로 정하고 이 권내에 침범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단호한 처

벌로서 대하여 왔다. 즉 심판 대상이 되었다.](원본 2권, p.295)

하나님의 目的은 世界上에 審判이란 名詞가 업끼를 바라는 바가 卽 한 理想으로 되었다. 卽 審判 업스면 全部가 하나님 便

에 ?하는 其 時期라는 겄은 事?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目的이 업갓는데 아직까지 ?史路程에는 사탄의 行動이 ??하여

나아오니 아직까지 審判은 除外되지 않으운 事?이다. 그런고로 審判이란 名詞이 最高目的은 사탄를 全部 屈服케 하는 時

에는 우리 世界上에서 必要치 않운겄은 事?이다.[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상에 심판이란 명사가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즉

그점이 한 이상으로 되었다. 즉 심판이 없으면 전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그 시기라는 것이다. 그러면 심판의 목적조차

없어지겠는데, 역사노정에는 사탄의 행동이 계속하여 나오니 아직까지 심판은 제외되지 않아온 것이다. 그러므로 심판이란

명사의 최고목적은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때는 우리 세계상에서 더 이상 심판이 필요없게 되는 것이다.](

원본 2권, p.295)

 

 [296]

그런고로 이런 意義에 있서서 하나님의 審判에 ?한 겄를 사람한테 ?하여왔다. 그러니 審判時期은 큰 무서운 時期인 同時

에 큰 깁붐에 한 境界 分岐嶺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바라는 바은 全世界가 하나님의 품에 돌와 合하여야 할

겄인데 사탄이 남아 있끼에 如前 目的 未成事이니 우리 앞에도 한 審判이란 非원리 時代에 남어었있다.[그러므로 이런 의

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것을 사람한테 전하여왔다. 그러니 심판 시기는 큰 무서운 시기인 동시에 큰 기쁨에 한

경계 분수령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온 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합하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여전히 심판의 목적이 달성 안되니 우리 앞에도 여전히 심판이 비원리 시대와 함께 계속되어 있다.](원

본 2권, p.296)

그런고로 하나님은 根本審判를 完成하여 뜻 成事하는 其 時期를 발아왔뜬 바는 事?이다. 이 目的은 어는 時期에부터 始作

하나 하면 예수와서부터 始作할 겄이니 이 예수 한 存在가 이 全部이 審判를 右左하은 한 中心存在이였다.[그러므로 하나

님은 근본심판을 완성하여 뜻 성사하는 그 시기를 바라왔던 것이다. 이 목적은 어느 때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예수와서부터

시작할 것이니 이 예수 한 존재가 이 전부의 심판을 좌우하는 한 중심존재였다.](원본 2권, p.296)

이 存在가 確立되여야만의 하나님은 完成審判成事한 目的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存在는 其 代的으로 있서서 한 全?史

를 右左하은 한 基本存在였다. 卽 예수 와서 사탄를 顚覆식키는 目的의 始作하가스니 하나님은 이 時期를 미리부터 先知者

를 通하여서 ?하였여 왓다.[이 존재가 확립되어야만 하나님은 완성히 심판의 목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

예수 한 존재는 그 때에 있어서 한 전체 역사를 좌우하는 한 기본존재였다. 즉 예수가 와서 사탄을 전복시키려는 목적이

시작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시기를 미리부터 선지자를 통하여서 전하여 왔다.](원본 2권, p.296)

그런고로 世界全部를 審判받께하는 겄은 예수 한 存在부터 始作됨이다. 예수은 審判에 주인격를 右左하는 主人公이였다.

審判의 根本目的은 惡한 사탄를 치는 겄인 同時에 사탄 便 않인 者 向하여서는 根本 解放時期다.[그리고 세계 전부를 심판

받게 하는 것도 예수 한 존재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심판을 좌우하는 주인공이었다. 심판의 근본목적은 악한

사탄을 치는 것인 동시에 사탄 편 아닌 자를 향하여서는 근본 해방적 시기이다.](원본 2권, p.296)

 

 [297]

그런고로 사탄 便쪽 者은 크고 두려움에 日이요 하날 便쪽 者에게 크고 깁붐에 날인바는 틀님업다. 審判 받는 者은 死亡이

요 않받은 者는 生命 卽 永生이니 예수 한 存在로 因하여 이 根本 分岐点이 完成하가스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업는 두러

움에 날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끠 ?하면 生命이고 其 外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길짖는 中心 存在가 예수이였다.[그러므로

사탄편 쪽에 서는 자는 크고 두려움에 일이요 하늘편에 서는 자에게 크고 기쁨의 날임에 틀림없다. 심판 받는 자는 사망이

요. 받지 않는 자는 생명, 즉 영생이니 예수 한 존재로 인하여 이 근본 분기점이 완성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러움의 날이었다. 따라서 예수께 속하면 생명이고 그 외 사람은 사탄이란 두 갈래길 짓는 중심 존재가 예수였다.](원본

2권, p.297)

그런고로 이 百姓 앞에도 예수 한 存在은 크고 두런운 存在였다. 全部가 예수 앞으로 合하여 나아가는가 가지 안는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許諾되였 있끠에 이스라엘 百姓까지도 죽는 길이 始作도 예수로 因하여 始作하니 크고 두런러운 날이였

다.[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도 예수 한 존재는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전부가 예수 앞으로 합하여 나가든지, 가지 않

든지 선택하는 것은 사람들 앞에 허락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까지도 죽는 길의 시작도 예수로 인하여 시작하니

크고 두려운 날이었다.](원본 2권, p.297)

예수를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고 侍시지 못하니 이 百姓에게 있서서는 全部가 하나님과 相關 업는 存在立場으로 나아가

니 과연 두려움에 한 基点인 存在가 예수니 果然 ?史를 通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日이라고 ?約에 만의 말한

바다.[예수를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고 모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는 전부가 하나님과 상관없는 존재입장

으로 나가니 과연 두려움에 한 기점인 존재가 예수였다. 그러니 과연 역사를 통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날이라

고 구약에 많이 말한 바다.](원본 2권, p.297)

예수가 올때도 말라기書 보면은 은 卽 萬有 여호와 갈아사대 其 日이 至리니 形勢는 熱한 治?와 如고 므릇 驕慢한 者와

行惡한 者는 草芥와 如하야 其至난 日에 盡燒하야 根과 枝를 餘치 안이하되 오직 我名를 敬畏하는 너이게는 必 義로운 日

日이 昇와 治療하는 氣運이 光線下에 有리니 너히가 出躍키를 勒를 脫은 犢와 如히 하리라 하시였다. 이와갗은 말삼를 보

면은 예수 自身은 깁붐에 存在때인 同時에 한 審判의 存在였다.[예수가 올 때도 말라기서에 보면, 즉 「만유 여호와 가라

사대 그 일이 이르리니 형세는 강한 풀무와 같고 무릇 교만한 자와 행악한 자는 겨자풀과 같아서 그 이른 날에 다 타서 뿌

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되 오직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반드시 의로운 일이 올라 치료하는 기운이 광선 아래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가 뛰기를 굴레를 벗은 송아지와 같이 하리라」 하셨다. 이와 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자신은 기쁨에 존

재의 때인 동시에 한 심판의 존재였다.](원본 2권, p.297)

 

 [298]

이와갗은 말삼은 무었를 말함인가 하면은 예수 自身으로 因하야 이와갗치 될 겄를 敎示한바인데 예수 自身의 世上에 오실

때에 그와 갖지 되었냐하면 그러케 됨이 안이고 其 內容 뜻은 사탄 ?한 絶?的 勝利로서 사탄의 根絶됨이 불에 탐과 갗치

하는 겄이라는 其 뜻이 있는 바이다.[이와 같은 말씀은 무슨 뜻이냐 하면 예수 자신으로 인해서 이와 같이 될 것을 계시한

것인데 예수 자신이 세상에 오실때 그와 같이 되었느냐 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그 내용 뜻은 사탄에 대한 절대적 승리로

서 사탄이 근절됨에 따라서 불에 타는 것과 같이 되는 것이라는 그 뜻이 있는 바이다.](원본 2권, p.298)

예수는 惡를(사탄) 燒無케 하기 ?한 存在니 예수 앞에 있지 안으면※그 燒는 곳에 들어가는 겄이니 果然 두러운 날이라는

겄를 敎示한바다》그래 이 百姓은 사탄 ?한 積極的으로反? 立場으로 예수를 協助하여서 審判的 立場를 取하여야 할 存在

임에도 不拘하고 其 反?에로 나아가니 卽 예수까지 ?하는 反逆者 行動이니 이 얼마나 두러운 行動이였스라.[예수는 악을

(사탄) 소멸해 없어지게 하기 위한 존재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소각로에 들어가는 것이니 과연 두려운 날이라는 것

을 계시한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 대한 적극적 반대 입장으로 예수에게 협조하여 심판적 입장을 취하여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로 나갔다. 그러니 즉 예수까지 대하는 반역자 행동이니 이 얼마나 두려운

행동이었으랴!](원본 2권, p.298)

그리하여서 사탄의 다시금 積極的인 審判를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目的 達成를 ?史를 두고 的一 始作하여왔다. 그리하여

再臨時에 完全히 이 目的을 達成할 겄을 予告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審判 根本 目的은 사탄 全滅이 全 目的이다. 이 目的

은 再臨으로부터 完成되는 바다. 그런고로 諸審判은 모든 世界萬物에 ?한 겄 보담도 사탄 ?하여서가 根本問題로 되였 있

는 바다.[그리하여서 사탄에게 적극적인 심판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그 목적 달성을 역사를 두고 미루어왔다. 그리하여 재

림 때 완전히 이 목적을 달성할 것을 예고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심판 근본 목적은 사탄 전멸이 전 목적이다. 이 목적은

재림으로부터 완성되는 것이다. 그래서 심판은 모든 세계만물에 대한 것 보다도 사탄 대해서가 근본문제로 되어 있는 것이

다](원본 2권, p.298)

 

 [299]

그런고로 예수가 直接成事할 部分를 남긴 겄은 世界上에 하나님 품 外에 處하는 存在가 남기지 않은 其 時가 卽 審判目的

을 完成하니 이 完成時가 갓까와 오면은 사람들은 全權를 가지고 사탄 ?하여 審判하였서 사람를 全部 하나님 便 쪽으로

主管當하게 하는 其 時代가 卽 審判時代다. 全世界的으로 두 分立이 되여서 鬪爭時期가 되면은 벌서 審判目的達成 時代를

豫?한은 바이다.[그러므로 예수가 직접 성사할 부분을 남긴 것은 세계상에 하나님 품 외에 처하는 존재가 남기지 않은 그

때가 즉 심판목적을 완성하는 때이다. 그러니 이 완성 때가 다가오면 사람들은 전권을 가지고 사탄에 대하여 심판하여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편 쪽으로 주관당하게 하는 그 시대가 즉 심판시대다. 전 세계적으로 두 진영으로 분립이 되어서 투쟁

시기가 되면 벌써 심판 목적의 달성 시대를 예고하는 증거이다.](원본 2권, p.299)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審判은 地上에서 사람들을 通한 ?家, ?家 合하여 하날쪽 反? ?家 ?하는 時期오면 其 時代은 뜻

成事의 基台時期라는 바를 알어야 한다. 사람으로 因한 ?家으로 사탄으로 한 ?家 ?立하여 勝利하면은 再臨理想은 벌서

始作되는 바이다.[그리하여 하나님의 심판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한 국가와 국가가 합하여 하늘 쪽 반대와 국가 대결하는

시기가 오면 그 시대는 뜻 성사의 발판이 마련되는 시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편 국가가 사탄편 국가에 대립하여 승

리하면 재림 이상은 벌써 시작되는 것이다.](원본 2권, p.299)

그런고로 地上에서 이와갗치 ?立 二 ?系?際潮流로써 한나의 勝利가 되면 벌서 再臨主가 와서 審判的 時期에 들어가서음

을 알어야 한다. 한 主義가 되는 同時에 再臨主은 始作를 볼 겄이다. 그전에 볼서와서 있다 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 其 根

本理想 始作은 再主를 通하여서 宇宙은 完成理想에 第一步를 옴기게 된다.[그러므로 지상에서 이와 같이 대립하여 이 체계

가 국제조류로써 하나의 승리가 되면 벌써 재림주가 와서 이상이 이루어지는 터는 완성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한

주의가 되는 동시에 재림주는 시작을 볼 것이며, 그전에 벌써 와서 있다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근본이상 시작은 재림

주를 통하여서 우주는 완성 이상에 제일보를 옮기게 된다.](원본 2권, p.299)

 

 [300]

그리하여 사탄은 宇宙 어는곳에서나 自己의 있슬 곳를 두지 못하고 空間 에 한 것를 잡게 될바다. 根本的으로 사탄은 하나

님 한테 屈服하엿스나 예수한테 勝利하고저 하였스나 그도 失敗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敗하게 되는 同時에 再主

낱아나니 사탄이 處할 곳은 地球上 어는 部分이라도 容納하지 못할 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最高目的이 이겄이였다.[그

리하여 사탄은 우주 어느 곳에서나 자기의 있을 곳을 찾지 못하고 공중에 한 어두운 곳을 찾게 될 것이다. 근본적으로 사

탄은 하나님한테 굴복하였으나 예수한테 승리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도 실패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마저 패하게

되는 동시에 재림주께서 나타나시니 사탄이 처할 곳은 지구상 어느 곳이라도 용납되지 못할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최고

목적이 이것이었다.](원본 2권, p.300)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合하고 全天宙에 성도와 하나님과 사람과 合하고 또 萬物과도 合하고나니 其 目的으로 싸우든 其

根本 全部를 所有치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는 路程에 미런을 두지 못하고 나종에는 사탄까지 屈服하여서 本原理로서 基還

하여야 할 때가 再臨과 同時에 始作됨을 原理로 보아도 至當하여도 알바이다.[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합하고 전천주에 성

도와 하나님과 사람과 합하고 또 만물과도 합하고 나니, 사탄은 그바람에 싸우던 그 근본 전부를 소유치 못하게 된다. 그

러니 하나님이 섭리하는 노정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결국에는 사탄까지 굴복시켜서 본 원리로서 귀환하도록 해야 할 때가

재림과 동시에 시작됨을 원리로 보아도 당연히 알 것이다.](원본 2권, p.300)

그런고로 至今 現敎人들이 審判에 ?한 하나님의 根本中心目的를 알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自己들의 取할 方向을 잡지 못하

는 바다. 이 根本 뜻를 알고 全世界은 合하여 一가 되어 뜻 成事에 目的으로 必然的으로 나아가게 되는바다. 그 뜻 目的에

서지 못하는 者는 法的으로도 世上에서 그 苦痛의 生活를 避할 수 업는 時期가 반드시 온다. 善의 全勝時代며 惡의 屈服時

代니 全世界는 惡의 한 貌樣이라도 업는 理想世界建設를 再臨主를 中心하고 展開할 겄이다.[그런고로 지금 현재 교인들이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 중심목적을 알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자기들의 취할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 이 근본 뜻을

알고 온 세계는 합하여 하나가 되어 뜻 성사에 목적으로 필연적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 뜻 목적에 서지 못하는 자는

법적으로도 세상에서 그 고통의 생활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 선의 전승시대며 악의 굴복시대니 온 세계는 악

의 한 모양이라도 없는 이상세계 건설을 재림주를 중심하고 전개할 것이다.](원본 2권, p.300)

 

제3절 人類?史 발전과 하나님의 ?理로 본 辨證 [인류역사 발전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변증]

 [301]

人類?史은 全部가 사람끼리가 合하여서 發展하여 왓?는 겄은 안의고 神 ?한 사람들이 關係로써만의 ?史發展은 始作하

여 한 目的를 完成 標準하고 나온 바은 잘알 바의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峙陣 下에서 人類?史은

勝敗이 한 路程으로 最後勝은 善者는 하여 反復하여 왔다. 하나님끠 ?하여야 할 人間이 사탄을 딸아 合하면은 其 곳은 얻

더한 發達된 世界로 其 末路에 한 關門를 逢着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인류역사는 전부가 사람끼리 합쳐서 발전해

나온 것이 아니라 신에 대한 사람들의 관계로써만 역사발전은 시작하여 한 목적을 완성 표준하고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대치 진영 아래에서 인류역사는 승패의 한 노정이므로 최후에는 착한 자가 승리하는 일을

반복되어져 왔다.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인간이 사탄을 따라 합하면, 그 곳은 설령 발달된 다고 해도 종국에는 어려운 관

문에 봉착해왔다.](원본 2권, p.301)

사람 中心하고 하나님 便으로 向하여 合하여서 惡에 ?한 더러핌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理하여서 뜻를 세우시군

하신 바다. 웨나 하면은 사탄끠 ?하였든 其 自?에 흔적 업는 터를 잡고야 만이 始作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侵入를 防止하

는 同時에 하나님의 깁버할 수 있는 바이무로 하나님은 不順 不信 不侍 이 百姓를 ? 하여서 그 限界를 두고는 반다시 其

惡를 淸算하는 겄으로 되니 人類?史은 ??하여 勝敗하는 ?爭?史의 反復은 避할 수 업는 事?이다. 그런 고로 人類?史

는 ?爭?史라는 겄으로 裝飾되는 바는 善과 惡이 ?立되어 있기에 ?爭?史 展開를 避할 수 업섰뜬 바는 事?이다.[사람

중심하고 하나님 편으로 향하여 합하여서 악에 대한 더럽힘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섭리하여 뜻을 세우시곤 하신 바

다. 왜냐 하면 사탄에게 속하였던 그 자체에 흔적 없는 터를 잡고 시작해야 사탄의 재침입을 방지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불순종, 불신, 모시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상대하여 그 한계를 두고 반드

시 그 악을 청산하는 것으로 되니 인류역사에 있어서 계속된 전쟁역사로 승패의 반복은 피할 수 없었다.](원본 2권,

p.301)

 

 [302]

그런고로 人類?史 全部은 하나님의 ?理中心으로 되은 基督敎 ?史와 符合하여서 한 目的으로 終局을 完成하는 樣으로 發

達하지 않앗따면 하나님이 업다고 하은 結論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계서는 以上 宇宙?史 卽 人類?史은

하나님의 持配下에서 음직여 나아오지 않은면 안될 原理로 되어있다.[그러므로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는 것으로 장식되는

바는 선과 악이 대립되어 왔기 때문에 전쟁역사 전개를 피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역사 전부는 하나님의 섭리

중심으로 되는 기독교 역사와 부합하여서 한 목적으로 종국을 완성하는 양으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결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우주 역사 곧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지배하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다.](원본 2권, p.302)

하나님의 뜻 成事에 한 表示的 ?據로서 ?史發展은 하여 왓뜬 바는 事?이다. 사람 업스면 ?史도 업슬 겄이고 ?史 업스

면 其 ?史에 本 路程에 方向에 ?한 ?察를 할 수 업는 바다. 世界?史은 全部가 善惡神예 싸움에 한 表示的 原理가 卽

人類?史다. 그런데 언제나 世上에는 惡이 몬츰 始作하였스니 惡의 世上에는 모츰 하나님의 根本 創造原形 法理上으로 ?

? 發展하여 왔다.[하나님의 뜻 성사에 한 표시적 증거로서 역사가 발전하여 온 것 또한 사실이다. 만약 사람이 없으면 역

사도 없을 것이고 역사가 없으면 그 역사에 본 노정에 방향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세계 역사는 전부가 선과

악신의 싸움에 한 표시적 원리가 즉 인류 역사다. 그런데 언제나 세상에는 악이 먼저 시작하였으니 악의 세상에는 먼저 하

나님의 근본 창조원리 법리상으로 계속 발전하여 왔다.](원본 2권, p.302)

그런고로 하나님은 ?史를 通하여 이 惡을 敗할 한 ?峠陣을 取함이 人類?史始作이다. 그런고로 이와 갗치 惡이란 非原理

存在인 한 形?를 가진 惡의 主權?史와 ? 하나님의 復??理하은 主權回復?史와 서로 ?立를 보아왓다. 사람의 하나님

便으로 되면 惡主權은 敗하고 한 新主權으로 反復하여서 人類世界에 惡를 除外하고 善의 勝利하는 樣으로 發展하여 왓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이 악을 패퇴시킬 한 대상으로 방어진을 구축함이 인류역사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악이란 비원리 존재인 한 형체를 가진 악의 주권 역사 대 하나님이 복귀섭리하는 주권회복역사가와 서로 대립을 보여

왔다. 사람이 하나님 편으로 되면 악주권은 패하고 한 신주권으로 반복하여서 인류세계에 악을 제외하고 선의 승리하는 모

양으로 발전하여 왔다.](원본 2권, p.302)

 

 [303]

그런고로 ?史過程은 惡淸算 過程期間이라는 겄이 事?로 되여있다. 惡를 除하여 善의 始作 터를 넓펴서 온 바가 卽 人類

?史이다. 그런고로 나종에는 善만의 남은 主權世界를 造成하여서하나님의 뜻 成事하고저 하는 바가 根本이니 ?史의 흘음

은 必然的으로 ?立된 ?爭의 한 勝敗이 ?史로 되여 있다. 그런고로 世上의 사람만의 하나님의 뜻 中心하고 나아온 世界

라면은 ?爭이란 不要인 겄이였는데 사람 墮落으로 因하여서 이와 같은 終論的 ?史發展이란 서러움에 한 장면이다.[그러

므로 역사 과정은 악청산 과정기간이라는 것이 사실로 되어있다. 악을 제거하여 선 출발의 터를 넓혀 나온 것이 곧 인류역

사이다. 그러므로 나중에는 선만 남는 주권세계를 조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근본이다. 그러니 역사는

필연적으로 대립된 전쟁의 한 승패의 역사로 흘러왔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나온 세계라면 전쟁

이란 불필요한 것이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이와 같은 종말론적 역사로 발전한 것은 서러움에 한

장면이다.](원본 2권, p.303)

萬若 하나님 便에 ?하여 온 中에서 ?史發達이 되여 왓다면 한 ?家면 ?家가 敗하는 겄이란 名詞은 關係 업는 바이였겠

는데 惡에 處한 其 發達된 ?家라든가 또 사람이 하날 便에서 發達하였다가 하나님의 뜻 反하여서 나아가는 時代的 發達된

文明社?나 ?家라도 여지업시한 末期를 避할 수 업게 한 顚覆에 末路를 밟게 한 바은 終局으로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

랑하여 自?할수 있게 섭리하심을 밝키는 바이였다. 이와갗치 우리 人類先祖들은 하나님의 根本뜻를 아지 못하고 나와왓다

.[만약 하나님 편에 속하여 역사가 온통 발달되어 왔다면 한 국가면 국가가 패하는 것이란 명사는 관계 없는 것이었다. 그

런데 악에 처한 그 발달된 국가라든가 또 사람이 (하늘 편 길에서 발달하였다가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여 나가는 시대적 발

달된 문명사회나 국가라도) 여지없이 한 말기를 피할 수 없게 한 전복에 말로를 밟게 한 바는 종국으로 보면 하나님은 사

람을 사랑하여 자각할 수 있게 섭리하심을 밝히는 것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인류 선조들은 하나님의 근본 뜻을 알지 못하

고 나왔다.](원본 2권, p.303)

 

 [304]

또 人間이 根本에 ?한 原理를 알지 못하고 나왓슴으로 하나님 ? 反逆이 始作과 同時에 한 審判에 處하여 왓다. 이 모든

?史를 볼적에 우리는 하날 ?하여서 말할 수 없는 罪悚한 心情를 갔고 探知하여온 ?史家가 멧 名이나 되는가? 果然 하나

님의 心情에 ?한 슬픔에 ?史에 한 表示가 過去?史中 文明의 趾跡이다.[또 인간의 근본에 대한 원리를 알지 못하고 나왔

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반역의 시작과 동시에 한 심판에 처하여 왔다. 이 모든 역사를 볼 때 우리는 하늘을 대해 말할 수

없는 죄송한 심정을 가지고 탐지하여온 역사가가 몇 명이나 되는가? 과연 하나님 심정에 대한 슬픔의 역사에 한 표시가 과

거 역사 문명의 발자취다.](원본 2권, p.304)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하고 ?理함은 사람들 中에 ?하여 攝理하면 사탄은 反?되는 破壞的 役事를 建設하여서 나오게 되었

다. 엇던 民族 ?하면은 사탄도 그 民族를 ?하여 ?家 ?하면 그 ?家를 ?하여서 反??理하였왔다.[그러므로 하나님이

뜻하시고 사람들에 대하여 섭리하시게 되면, 사탄은 반대되는 파괴적 역사를 건설하여서 나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어떤 민

족에 관여하면 사탄도 그 민족에 관여하여 국가면 국가에 대해 반대로 방해를 해왔다.](원본 2권, p.304)

하나님의 建設하러면 惡은 破하는 工作하고 사탄의 建設한다면 하나님은 破하는 工作 이와갗치 서로 뜻 세우고저 하는데는

反?工作이니 世界?史은 始作하였다가 終하고 終하였다가 始作하고 이와갗치 하여 긴 ?史를 거듭 反復하여왔다.[하나님

께서 뭘 건설하려면 악은 파괴하는 작업하고 사탄이 건설한다면 하나님은 파괴하는 작업을 하며 이와 같이 서로 뜻 세우고

자 하는 곳에는 반대작업을 하니 세계 역사는 시작하였다가 끝을 내고 끝났다가 시작하는 것과 같이 긴 역사를 거듭 반복

하여왔다.](원본 2권, p.304)

이 事?로되니 人類社?에도 善人나면 惡人나서 破하고 惡人나면 善人 나서 勝하여 또 始作하였스나 또 다시금 뜻를 받들

지 못하여서 ※또 敗하는 樣으로 나오는 ?史의 歪曲이야 果然 쓸쓸한 슬품에 發露라 할 수 있는 ?史路程이였다.[이렇게

되니 인류사회에도 착한 사람이 태어나면 악인이 태어나서 깨어지고 악인이 태어나면 선인이 태어나서 깨버리는 식으로 엎

치락 뒷치락하여 나오는 역사의 왜곡이야 과연 쓸쓸한 슬픔에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역사노정이었다.](원본 2권, p.304)

 

 [305]

個人으로 社?로 ?家로서 나가 全部가 이와갗은 한 公式과 같은 原理를 表示하여서 發展으로 나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世

界?史는 한 하나님만의 全世界가 召有되는 時은 ?爭이란 겄은 必然的으로 종국을 完成할바다.[개인으로 사회로 국가로

나아가 전부가 이와 같은 역사발전공식과 같은 원리를 표시하여서 발전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므로 세계역사는 반드시

하나님 안에 온 세계가 소유되는 때라야 전쟁이란 것은 종국을 맞이할 것이다.](원본 2권, p.305)

이 ?爭이 ?史 업는 時代가 全世界的으로 完成할 時代가 오면 하나님의 뜻 成事의 始作한 基礎完成時期라는 겄를 알 수

있다. ?史에 흘으음 無?爭 平和理想 時期가 目的이 終局이면서 한 兄弟로서써 全世界가 한나되는 時代과 卽 其 時代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끝까지 놋지않코 이 目的 向하여 ?理하여 오는 바다.[이 온 세계적으로 전쟁이 없는 완성된 역

사시대가 오면 비로소 하나님의 뜻 성사 기초완성 시기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에 흐름은 전쟁이 없는 평화이

상 시기가 목적의 종국이면서 한 형제로써 온 세계가 하나되는 시대가 즉 그 시대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끝까지 놓

지 않고 이 목적을 향하여 섭리하여 오는 것이다.](원본 2권, p.305)

사탄은 이에 反?하여온 바다. 사탄이 ?史에 먼츰 始作하였스니 世上에는 참겄 오기 전에 거짓겄이 먼츰온다. 거짓겄이

참이라고 먼츰 서둘르는 바를 알어야 한다. 못한 者가 먼츰 발뺌하는 것은 타락本性받은 人間임을 表證하는 事?이다. 世

上眞理도 惡한 겄의 善樣으로 먼츰 始作과 表示하여 其 眞理本?를 ?峠하는 바를 알어야 한다.[사탄은 이에 반대하여온

바다. 사탄이 역사에 먼저 시작하였으니 세상에는 참 것이 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온다. 거짓 것이 참이라고 먼저 서두

르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못한 자가 먼저 발을 빼는 것은 타락성 본성을 받은 인간임을 오히려 인정하는 것이다. 세상진리

도 악한 것이 선한 것처럼 먼저 시작과 표시하여 그 진리본체를 상대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305)

 

 [306]

그런고로 하나님의 ?理하는 內部까지도 사탄의 한 工作이 있슴에 이와갗은 傾向이 만어지는 바가 至今 末世時期가 갓가오

는대로 만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겄이 참겄같은 거짓것한데 犧牲當하는 事?을 ?史를 通하여서 만의 볼 수 있다.[그리

고 하나님의 섭리하는 내부까지도 사탄의 한 작업이 있음에 이와 같은 경향이 많아지는 것이고 지금 말세가 가까워 올수록

더욱 많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참 것이 참 것을 가장한 거짓 것한테 희생당하는 사실을 역사를 통하여서 많이 볼 수

있다.](원본 2권, p.306)

예수는 其 時代에 있서서는 한 非原理에 ?像 取扱當하였고 참 眞理者들은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이였다고 其 時代는 全部

가 알았끼에 眞理本? 예수까지 十字架으로 넘겨 준바가 않이였뜬가. 眞理은 最後勝이니 ?史를 보내놋코야 그 自?에 根

本를 안들 무었할라. 至今 世上에서 만의 학때 받은 곳에는 한 眞理에 갔가온 거리에 서 있다는 겄를 이 原理로 살펴서도

알수 있는 바이다.[예수도 그 시대에 있어서 비진리 취급당하였고 ,그 시대에서는 전부가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이 참진리

자들로 알았기 때문에 진리의 본체되시는 예수까지 십자가로 넘겨 준 것이 아니었던가! 진리는 최후에는 승리하니 역사를

보내 놓고 그때서야 그 자체의 근본을 안다고 해도 소용이 없는 것 아닌가! 지금 세상에서 학대 받는 많은 곳이 오히려 진

리에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이 원리로 살펴서 알 수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306)

그런고로 ?史的으로 考察하면은 이와같은 記事에 긔록이 卽 ?史發展 ?로 되여 있다. 그러면 至今 世界 上에 極한 두 陣

營을 標準하고 發達하는 原理도 이와같은 두 神格 存在가 有하는 ?理下에 處하여있는 人類世界는 不可避한 結?에 路線이

다.[그러므로 이와 같은 역사에 기록을 고찰하면 그것이 역사적 원동력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지금 세계상에 극한 두 진

영을 표준하고 발달하는 원리를 볼 때 이와 같은 두 신격 존재가 있어 섭리함에 처해 있는 것이 인류세계의 불가피한 결실

에 노선이다.](원본 2권, p.306)

이겄이 한나가 되여 하나님으로 ?하여 人類世界가 右左하는 한 時期은 반다시 온다. 卽 至今 世界上 두 潮流는 極反?니

하나가 되여야 한다. 唯神과 唯物이란 ?峠陳이 卽 그 表示되는 하나님 ? 사탄 ?하여 사람과 萬宇宙를 서로 所有하고저

하는 原理으로 된다.[이것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으로 속하여 인류 세계를 좌우하는 한 시기는 반드시 온다. 즉 지금 세계

상 두 조류는 극반대가 되니 하나가 되어야 한다. 유신론과 유물론이란 대립하는 두진영이 즉 그 표시되는 하나님 대 사탄

이 서로 상대하여 사람과 만우주를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것이 역사원리로 된다.](원본 2권, p.306)

 

 [307]

人類?史가 存在하는 以上 其 目的은 全部가 理想를 標準하고 ?史은 움직여 나왓다. 그런고로 至今 人類?史上 六千年歷

에 한 結實的 表示가 至今 이 두 陣營이다. 이 두 진영은 ?史이 열매다. ?史的에 其 發展하는데 있서서 眞理에 한 路程

를 通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업는 겄은 事?이다. 其 發達에 目的은 卽 ?史目的한 眞理世界가 標準이니 其 곳 向하여 나오

는 바는 틀림업다.[인류가 존재하는 이상 역사의 목적은 전부가 이상을 표준하고 움직여 나왔다. 그러므로 인류 6천년 역

사에 한 결실적 표시가 지금 이 두 진영이다. 곧 이 두 진영은 역사의 열매이다. 사실 역사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이것은

진리에 한 노정을 통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역사발전의 목적은 진리세계가 표준이니 역사적 결실을 향하여

나오는 것은 틀림이 없다.](원본 2권, p.307)

그런고로 眞理가 成立하는 한 過程段階은 蘇生時代, 長成時代, 完成時代로서 한 ?理的 發展史를 두고 나온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이 두 主義 陣營이 되기 ?하여서 여러 主義자가 만앗스나 그들 主義者은 한 時代的 蘇生的 力活이든가

長成에 力活이든가를 하여 왓다는 바는 事?이다.[그러므로 진리가 성립하는 한 과정단계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로서 한 섭리적 발전사를 두고 나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신이나 사탄 어느 한 쪽을 중심하고 여러 이데올로

기를 가진 자가 많았으나 그들은 한 시대적 소생적 역할이든가 장성적 역할을 하여 왔다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2권,

p.307)

 

 [308]

그런고로 이와갗치 至今이 世界上에 한 潮流은 업어서는 않되는 原理上에서 있는 바다. 그러니 ?史的 眞理에 本?은 누구

인가. 其 中心 基点은 卽 하나님끠 ?하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眞理은 其 要素的으로 본다면 唯一이 되는 同時에 不

變이야되며 永遠이야되는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基点으로 한 眞理世界란 唯一의 主義世界요, 不變主義 世界요, 永遠主

義世界가 ?史的 最終局에 眞理인 理想에 한 終點이다.[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 이 세계상에 한 조류는 없어서는 안 되는

원리상에 서 있는 것이다. 그러니 역사적 진리의 본체는 누구인가? 그 중심 기점은 즉 하나님께 속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

러므로 진리는 그 요소적으로 본다면 유일이 되는 동시에 불변이 되며 영원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점으로

한 진리세계란 유일주의 세계요, 불변주의 세계요, 영원주의 세계를 말하고 이 세계가 결국 역사적 진리인 이상에 한 종점

이다.](원본 2권, p.308)

이와갗치 되는 世界가 되면은 우리 人類全部은 創造 本原理世界로 돌아가는 바는 神(하나님)과 同居하는 其 目的世界 無窮

世界에로 向하은 神에 ?한 質疑업은 本創造根本路程出?를 볼바가 하나님이 人類 ?한 ?理이 根本 뜻이다. 그런고로 世

界上이 至今 두 主義니 하나되여야만이 되는 바다.[이와 같은 세계가 되면 우리 인류전부는 창조 본원리세계로 돌아가는

것은 신(하나님)과 동거하는 그 목적세계 무궁세계에로 향하게 되는 길이 남을 본창조 근본노정 출발을 볼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섭리의 근본 뜻이다. 그러므로 세계가 지금 두 유물과 공산 이 두 주의로 나뉘어 있으니 결국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원본 2권, p.308)

赤白의 表示 赤(左)은 사탄이요 白(右)은 하나님이다. 이로 웨 白赤(右翼左翼)이 않되고 赤白(左右)된 理由는 사탄의 먼츰

始作한 바를 表示한은 ?史的 根本意義가 있는 바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赤이란 사탄이 경계한 根本存在다. 그 赤은 받

다시 亡한다.[적백의 표시 적(좌)은 사탄이요 백(우)은 하나님이다. 이로 왜 백적(우익 좌익)가 안되고 적백(좌우)된 이유

는 사탄의 먼저 시작한 바를 표시하는 역사적 근본의의가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적색이란 사탄이 경계한 근

본존재다. 그 적색은 반드시 망한다.](원본 2권, p.308)

 

 [309]

그런고로 第三次 ?爭 有無은 根本的으로 보아 엊지되여야 하는가은 各自의 推測으로 막낀들 明白한 事?에 한 決論点上을

누구나 離脫하지 못할 것이다. 萬若 三次 大?업다면 赤의 自然屈服하여야 되는데 아직 미런 있스니 世界 ?하여 自己 野

慾 充足식켜 보라고 其 거짓 本性를 如實이 暴露하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三次? 以後은 ?際 聯合的으로 하날 뜻 標

準으로 음직의지개 될 바다. 그런 고로 其 時代가 卽 하나님 直接時代다. 그런고로 再臨成事時代다.[그러므로 제3차 세계

대전 발발의 유무는 근본적으로 보아 어떻게 될지는 각자의 추측으로 맡긴들 명백한 사실에 한 결론점 상을 아무도 이탈하

지 않을 것이다. 만약 3차 대전이 없다면 적색편이 자연굴복하여야 되는데 아직 미련이 남았으니 세계에 대하여 자기의 야

욕을 충족시켜 보려고 그 거짓 본성을 여실이 폭로하고 있다. 그러므로 3차대전 이후는 국제 연합으로 하늘 뜻을 표준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 시대가 즉 하나님 직접주관 시대다. 그러므로 재림이 이루어지는 시대다.](원본 2권,

p.309)

그리하여 至今까지 갓고 나오든 국제적的 成援 ?家들이가지고 온 主義도 안인 新主義가 出現하여야 한다. 이 主義은 創世

前 理想에 한 主義인 同時에 다시는 ?爭업는 하날과 땅 合한은 主義로서 出?를 하게 된다. 그 主義은 唯一의 主義요 不

變의 主義요 永遠의 主義이다. 이 時代까지 ?史上으로 發展하여온 ?史的 分路에 中心 섭리하신 辨證的 事?을 表示하여

보자.[그리하여 지금까지 가지고 나오든 국제적 성원 국가들이 가지고 온 주의도 아닌 신본주의가 출현하여야 한다. 이 신

본주의는 창세전 이상에 한 이데올로기인 동시에 다시는 전쟁이 없는 하늘과 땅이 화합하는 주의로서 출발을 하게 된다.

신본주의는 유일의 주의요 불변의 주의요 영원의 주의이다. 이 시대까지 역사상으로 발전하여온 역사적 분립노정에 중심

섭리하신 변증법적 사실을 표시하여보자.](원본 2권, p.309)

 

 [310]

하나님을 中心하고 世界은 右左하여 나오니 其 ?史은 基督敎的 聖書上를 떠날 수 업는 겄이 事?이다. 하나님은 모시는

곳이나 그 目的를 協助하여야 할 宗敎가 卽 基督敎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基督을 中心하고 그 目的達成를 地上에 예수를

보내인 後부터 始作이 端緖를 잡은 바는 事?이다. 基督와 現代世界와는 ?史的으로 同一한 路線上에 ?하여서 ?理하였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세계는 좌우하여오니 그 역사는 기독교 성경상의 내용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은 모시

는 곳이나 그 목적을 협조하여야 할 종교가 즉 기독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하고 그 목적달성을 지상에

예수를 보낸 후부터 시작의 단서를 잡은 것은 사실이다. 기독교와 현대세계와는 역사적으로 동일한 노선상에 속하여서 섭

리하였다.](원본 2권, p.310)

基督敎는 世界?史發展上 모든 하 持向으로 되였으나 宗敎업는 ?家은 敗한바도 ?史가 證明하는 事?은 宇宙主管主人 하

나님은 宗敎를 通하여서 사람과 合할러고 ?理하였끼에 어는 宗敎라도 善을 標準한 겄이면 하날 ?하는 겄이 原理로 되어

있다.[기독교는 세계역사 발전상 모든 한 지향으로 되었으나 종교의 자유가 없는 국가는 패한 것도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

은 우주 주관주인 하나님은 종교를 통하여서 사람과 합하려고 섭리하였기에 어느 종교라도 선을 표준한 것이면 하늘에 속

하는 것이 원리로 되어있다.](원본 2권, p.310)

惡은 善를 標準한 곳을 絶?로 主管할수 업다. 善은 어데나 하날쪽으로 ?하니 하나님은 人類世界에 宗敎를 通하여 目的한

바는 終局目的 所有를 발아서 宗敎로써 東西洋 世界를 섭리하였다. 其 中 第一中心의 本部가 卽 基督敎다. 그런고로 最終

局에는 어는 宗敎라도 하나님에게로 基因한다. 世界一면 宗敎은 勿論으로써 누구나 其 生活舞臺上에서 이와갗은 基点上를

떠나서는 살수 업을 때가 卽 理想時代다.[악은 선을 표준한 곳을 절대로 주관할수 없다. 선은 어디까지나 하늘쪽으로 속하

니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 인류세계에 종국적 소유의 목적을 이루시려니 종교로써 동서양 세계를 섭리하였다. 그 중 제일중

심의 본부가 즉 기독교다. 그러므로 결국에는 어느 종교라도 하나님에게로 그 기본의 중심을 정하여 모이게 된다. 세계에

내놓으라 하는 종교는 물론이고, 어떤 식의 종교라도 그 생활무대상에서 이와 같은 기점상을 떠나서는 살 수 없을 때가 즉

이상시대다.](원본 2권, p.310)

 

 [311]

卽 宗敎統一은 人間이 局極에 事?이 明白하여지면은 다 한나로 基因된다. 基督敎는 말하면 하나님의 直系政府와 같은 겄

이고 其 外 宗敎은 한 社?團?와 같은 겄이다. 그런고로 全部 合하여서 完成할수 있스니 여러 宗敎가 있는 바이다. 그런

고로 最終에는 어는 宗敎나 발리지 않은바다. 어는 宗敎理念에도 하나님의 要求하는 한 中心点이 다 있는 바이다.[즉 종교

통일은 인간이 궁극에 사실이 명백하여지면 다 하나로 초점을 맞추게 된다. 기독교는 말하자면 하나님의 직계정부와 같은

것이고 그 외 종교는 한 사회단체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전부 합하여서 완성할 수 있으니 여러 종교가 있는 것이다. 그

러므로 어떤 종교도 끝까지 버리지 않는 것이다. 어느 종교 이념에도 하나님의 요구하는 한 중심점이 다 있는 것이다.](원

본 2권, p.311)

이와갗치 基督敎 ?史와 世界發展?史와는 反?되는 한 敵과 갗은 ?史路程은 어느 時代라도 如實하게 明示되고 있다. 그

런고로 하나님의 사랑하은 유대 民族은 世界 ?史的에 한 원수 ?像하게 나오는 바도 原理가 있는 바이다.[이와 같이 기독

교 역사와 세계역사발전과는 반대되는 한 적과 같은 역사 노정은 어느 시대라도 똑같이 명시되고 있다. 그러므로 역사상

하나님이 사랑했던 유대 민족이 국가를 수립하고 세계 무대에 다시 등장하는 것도 원리가 있는 것이다.](원본 2권, p.311)

또 하나님의 目的達成할러니 全部를 유태민족를 世界發展上에서나 업서서는 안될 重要位置에 두심과 全世界의 經濟力를 갓

게 함은 하나님의 目的를 達成하는데 한 터가 되가스니 至今과 갗은 現世가 成立됨이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家들은 유태

民族과 合하여 뜻 協助하여 最高 理想 完成치 않으면 안될 重大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理想世界에는 宗敎와 科學과

經濟가 한 基台우에서 움직이는 時期다.[또 하나님이 전체적인 목적을 달성하려니 유태민족을 세계발전상에서나 없어서는

안될 중요위치에 두게 되고 온 세계의 경제력을 가지게 한 것도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니

지금과 같은 판세가 성립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국가들에 유태민족이 뜻을 협조하여 최고 이상을 완성하지 않으

면 안 될 중대한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상세계는 종교와 과학과 경제가 한 기대 위에서 움직이는 시기다.](원본 2

권, p.311)

 

제4절 ?史發展 限界를 復?로 본 辨證 [역사발전 한계를 복귀로 본 변증]

 [312]

하나님의 뜻한 世界에 뜻 안인 世界가 展開하는 겄이 始作되였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으여야 할 基本原理가 始作되게 되

였다. 하나님끠 ?한 善한 터우에 惡의 始作를 보게 되였스니 모든 겄의 基本 뜾에 合意하게 되여 있지 안음은 事?이다.

사탄의 浸入으로 因하여 全 땅은 더러펴서 하나님의 뜻 成事할 수 업는 不淨이 全?로 되어졌다.[하나님이 뜻한 세계에 뜻

아닌 세계가 전개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찾아야 할 기본원리가 시작되게 되었다. 하나님께 속한 선한 터전 위에

악의 시작을 보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기본 뜻에 합의하게 되어 있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사탄의 침입으로 인하여 온

땅은 오염되어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없는 불결이 전체로 되었다.](원본 2권, p.312)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저 할 때에 이 世界를 다시금 淸算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合意할 수 있는 處斷를 取한 겄이 卽 노아

審判이다. 이 審判과 同時에 하나님은 뜻에 한 始作 볼려한바는 事?인데 人生 第二 祖上되는 노아 子息 함으로 因하여 그

目的成事의 한 基礎를 잡지 못하고 아부라함까지 期待러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러타면 ?史的으로 보면은 아담부터 아부

라함까지가 約二千年 ?史를 갔게 되었다.[그러므로 다시금 찾고자 할 때 이 세계를 다시금 청산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합

의할 수 있는 처단을 취한 것이 즉 노아 심판이다. 이 심판과 동시에 하나님은 뜻에 한 시작을 보려한 것은 사실인데 노아

의 둘째 함으로 인하여 그 목적성사의 한 기초를 잡지 못하고 아브라함까지 기다려서 시작하게 하심이었다. 그렇다면 역사

적으로 보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가 약 2천년 역사를 갖는다.](원본 2권, p.312)

아부라함을 ?함도 根本理想世界를 다시금 찾고저하여 始作의 터가 卽 아부라함 ?함이다. 아부라함 ?함은 ?史的으로 흐

린 전부를 다시금 맑겨여야 할 責任的 使命이 ?與되었뜬바다. 萬一 아부라함이 失手하지 않코 뜻를 侍應케 되었스면은 其

때부터 하나님의 復??理이 한 터를 始作하는 ?約 ?史始作 以上에 더 理想的으로 始作하엿겠는데 아부라함의 失手로 因

하야 애급 四百年이란 時期가 하나님으로부터 ?與하여주워 失手의 根本代價를 要求하게 되었다.[아브라함을 택함도 근본

이상세계를 다시금 찾고자 하는 시작의 터가 즉 아브라함의 선택이다. 아브라함 선택은 역사적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

혀야 할 책임적 사명이 부여되었던 것이다. 만일 아브라함이 3대 제물 헌제에 실수하지 않고 뜻을 모시고 응하게 되었더라

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 터를 시작하는 구약역사 시작 이상이 더 이상적으로 시작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아브

라함의 실수로 인하여 애급 4백년 시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되어 그 근본 대가를 치러게 되었다.](원본 2권, p.312)

 

 [313]

그러면 其 四百年이란 年數은 무엇때맨가 한은 基本問題를 알어야한다. 其겄은 어데서부터 始作된 原因의 年代가 하면은

하나님은 사탄한데 더러핀 터우에다가는 始作코저 함이 本意안이였다. 結局은 아부라함 ?한바도 웨 아부라함이 信이 祖上

으로 約束받게 하였는가 하면은 노아 子息부터 失手하여 다시금 其 子息들에게 사탄 浸入를 보게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理始作할러고 하는 바를 아부라함끠 延長하신바이다. 根本은 노아가 아부라함의 뜻 ?承者가 되여야 할 바가 이와갗치

연장하였다.[그러면 이 4백년은 무엇 때문인가 하는 근본문제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원인의 연대수인

가 하면 하나님은 사탄한테 더럽힌 터위에 시작하고자 함이 본의가 아니었다. 결국 아브라함을 택한 이유와 아브라함이 믿

음의 조상으로 약속받게 되었는가 하면 노아의 자식이 실수하여 다시금 그 자식들에게 사탄 침입을 보게 됨으로써 하나님

은 노아부터 섭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이 그만 아브라함에게까지 연장된 것이다. 근본은 원래 노아가 뜻 계승자가 되어야

할 것이 이와 같이 아브라함까지 연장되었다.](원본 2권, p.313)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는 其 年代數로 보면 約 四百年 年代이였다. 이 延長은 노아 子息으로 因하여 不順祖上 사탄을 誘引

케 하는 行動으로 因하여 始作 보았스니 아부라함 ?한 바는 이 侵入 사탄 防止코저하여 ?함에 約束한 祭物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를 實?子息까지 侵入할 수 있는 事?를 보게되매 아부라함에게 있서서는 ?史的으로 하나님의 ?理 年代를 延

長 본 四百年에 한 期間까지 더러핀 바를 淸算하여야만의 其 資格成事할 수 있는 한 탕감 時期가 卽 四百年 期間이였다.[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는 그 연대수로 보면 약 4백년간이었다. 이 섭리의 연장은 노아 자식으로 인하여 불순종 조상 사탄

을 유혹하게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시작을 보았으니 아브라함을 택한 것은 이 침입 사탄 방지하고자 하여 택함에 약속한

제물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을 실체자식까지 침입할 수 있는 사실을 보게 하여 아브라함에게 있어서는 역사적으로 하나

님의 섭리 연대가 연장을 본 4백년 기간 동안 더럽혀진 것을 청산하여야만 그 자격 성사할 수 있는 한 탕감 시기가 즉 4백

년 기간이었다.](원본 2권, p.313)

 

 [314]

이 期間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數 차기를 告待하여 모세를 세워서 蘇生에 着手工作인 하나님的 責任使命時期에로 옴겨지게

되였다. 그리하여 애급 四百年 以後 約 千 六百年예 예수가 본 바다. 其 千六百年期間는 아담부터 노아時期的 年數에 期間

이다. 그리하여 이 根本時代까지 이 百姓들은 完成한 탕감을 ?史的 期間를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였다.[이 기간에 하나님

은 한 탕감의 수가 차기를 고대하여 모세를 세워서 소생급 출발에 작업 착수인 하나님적 책임사명시기로 옮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애급 4백년 이후 약 1600년에 예수가 온 것이다. 그 1600년 기간은 아담부터 노아시기적 연수에 기간이다. 그리

하여 이 근본시대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은 완성한 탕감을 역사적 기간을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었다.](원본 2권, p.314)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부라함 時期까지 約 二千年 年代로 經過 中 더러핀 經過니 아부라함이 失手업서스면은 이와갗은 期間

은 한 限界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 侵入보니 노아 審判하지 안은바와 같튼 原因으로 되였스니 四百年과 모세 以後 千六

百年 年代가 탕감時期로 消耗되은 한 원통한 ?史的 延長이 始作이였다.[그러므로 아담부터 아브라함 시기까지 약 2천년

년대로 경과 중 더럽혀진 것이니 아브라함의 실수가 없었으면 이와 같은 기간은 한단계로 한정되었을 터이었다. 그런데 다

시금 사탄의 침입을 보니 노아 심판하지 않은 것와 같은 원인으로 되었다. 그러니 4백년과 모세 이후 1600년 연대가 탕감

시기로 소모되는 한 원통한 역사적 연장의 시작이었다.](원본 2권, p.314)

 

 [315]

그런고로 예수와서는 다시금 ?約完成과 동시에 노아 以前까지 完全히 탕감하여 完成하여야할 ?史的 탕감責任分?이란 路

程에 새게되였다. 예수는 ?約完成인 同時에 사탄 防備에 한 中心自?이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부라함 時代까지는 하나

님은 사탄 ?한 放棄時期 四百年간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十字架으로 因하여서 그 ?史的 모든 未탕감根本 사탄 ?한 한

防備이 길은 닥아 놋코 가게 되었다.[그러므로 예수님 때에 와서는 다시금 구약완성과 동시에 노아 이전까지 완전히 탕감

하여 완성하여야할 역사적 탕감책임분담이란 노정에 서게 되었다. 예수는 구약완성인 동시에 사탄 방비에 한 중심자체였다

. 그런데 노아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는 하나님은 사탄에 대한 것을 멀리 쫓아내는 시기 4백년간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역사적 모든 탕감하지 못한 근본 사탄 대한 한 방비를 십자가로 인해 닦아 놓고 가게 되었다.](원본 2권, p.315)

예수부터 至今時代까지가 約 二千年 ?史이 間隔를 두여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서서는 復?의 한 ??路程에 本路程으

로 올라가는 ?史的 復?時期를 잡고 始作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千六百年間이니 이 以上 四百年間은 탕감시기였스

니 其 以上 四百年間 卽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四百年는 사탄 ?한 放棄時期였스니 예수이 한 路程에도 이와갗은 ?史的

復?路程의 反復의 路程의 路程를 보게되는 바다.[예수부터 지금시대까지가 약 2천년 역사의 간격을 두고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어서 복귀의 한 실천노정에 본노정으로 올라가는 역사적 복귀시기를 잡고 시작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1600년간이니 이 이상 4백년 기간은 탕감시기였으니 그 이상 4백년간 즉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4백년은 사탄에 대한 흔적

을 지우는 방기시기였으니 예수의 한 노정에도 이와 같은 역사적 복귀노정의 반복 노정을 보게 되는 것이다.](원본 2권,

p.315)

 

 [316]

예수 以後 千六百年간은 사탄 ?한 惡 ?한 성도들 合하여 ?史的 탕감時代였스나 四百年간 時期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時期는 예수에게 있서서 한 사탄의 ?한 하나님의 放棄時期엇끼에 예수 앞에도 이와갗은 한 自由롭게 사탄 ?한 自由權으

로 取하는 期間 內으로 들어서게 되었다.[예수 이후 1600년 기간은 사탄 악에 대한 성도들 합하여 역사적 탕감시대였으나

4백년간 시기와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시기는 예수에게 있어서 한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사탄에 대한 자취를 말끔하게 씻

어내는 방기시기였기에 예수 앞에도 이와 같은 한 자유롭게 사탄 대한 자유권으로 취하는 기간 안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원본 2권, p.316)

그런고로 ?史的으로 보면 至今부터 約 四百年 前부터은 예수의 한 自由向上으로 基因안 理想 出?을 본 바는 이와 같은

?史 復?的 根本 原因이 있는 바다. 그런고로 예수 中心한 ?家와 勢力 民族들이 ?史은 四百年 期 內에서부터 始作됨여

있는 큰 根本意義를 알어야 한다.[그러므로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부터 약 4백년 전부터는 예수의 한 자유권 확대를 기초로

하는 이상적 출발을 본 것은 이와 같은 역사 복귀적 근본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중심한 국가와 세력 민족들

의 역사는 4백년 기간 안에서부터 시작된 근본적인 큰 뜻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316)

至今 世界에서 發達된 英米이 ?家도 以 期間 內에 發達한 ?家이다. 그리하여서 勝利할수 있는 한 勢力基台를 造成하여

至今까지 나아오는 途中에서 예수 편 中心한 英米를 중심한 ?家들은 自由舞臺로 하나님의 直接支配하는 ?家로 되여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立?家陳으로 나오게 되였다. 그러면서 經濟와 科學과 宗敎 理想을 中心하고 經濟的으로나 科學的

으로나 發達하여오면서 하나님을 모시여 나아왔다.[지금 세계에 발달된 영국과 미국과 같은 국가도 이 기간 안에 발달한

국가이다. 그리하여 승리할 수 있는 한 세력기대를 조성하여 지금까지 나오는 도중에 영미를 중심한 예수편 국가들은 자유

무대로 하나님의 직접 지배하는 국가로 되어왔다. 그리하여 사탄과 한 대립 국가진영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경제와

과학과 하나님을 모시는 종교 이상을 중심하고 경제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발달하여 나왔다.](원본 2권, p.316)

 

 [317]

이 時期은 하나님 便으로 勝利에 한 터를 잡아가지고 ?家?的으로 同盟?家?系를 造成하여서 英,米는 合하여 하나님의

뜻한 表示成事할 ?家의 責任國家로서 發達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 中心한 ?家?系가 成立과 ?比하여 사탄 國家

한 ?比로 서게 되였다. 그겄이 第一次 陣營으로 取한바가 獨逸이였다. 그런고로 世界大?이란 明稱 밑에서 第一次 하나님

의 뜻에 成事이 한 存立를 保障하는 時라는 겄의 事?이다.[이 시기는 하나님 편으로 승리에 한 터를 잡아가지고 국가차원

에서 대적하기 위해 동맹국가 체계를 조성하여서 영국과 미국은 합하여 하나님의 뜻한 표시를 성사할 국가의 책임국가로서

발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 중심한 국가체계의 성립과 대비하여 사탄 국가도 한 대비로 서게 되었다. 그것이 제1차

진영으로 취한 것이 독일이다. 그러므로 세계대전이란 이름 아래에서 제1차 하나님의 뜻의 이룸이 한 존립을 보장하는 때

이다.](원본 2권, p.317)

그런고로 하날 ?한 사탄의 ?史上 먼츰 하날에 한 흉내의 展開이 樣으로 態勢를 取케 하여나선 存在가 卽 가에젤루(에도

가도 八世)이 其 存在였다. 世界에 한 王이 있어야하며 한 統治가 있서야 된다고 主權를 세웨 나아옴이 事?이다. 이 가이

제루이 出現은 사탄이 한 代身으로 되여 世界를 自己의 手中에 너어보갓다고 하여 主掌하여 準備와 함끼 第一次 世界大?

를 招來케 하였다.[그러므로 사탄이 역사상 먼저 하늘의 섭리를 모방하고 흉내를 내어 전개하는 모양으로 태세를 취하게

하여 나선 존재가 즉 가이젤(에도가도 8세)의 그 존재였다. 세계에 한 왕이 있어야 하며 한 통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권을

세워 나온 것이다. 이 가이젤의 출현은 사탄 대신에 세계를 자기의 수중에 넣어 보겠다고 주장하여 준비와 함께 제1차 세

계대전을 초래하게 한 것이었다.](원본 2권, p.317)

 

 [318]

이와같은 存在가 世界的으로 나오는 바는 하날的으로 이와같은 存在가 始作하여 地上에 始作될 한 豫?이 表示이다. 의 第

一次大?과 함끠 하나님은 全世界 ?한 勝利圈內로 第一步를 始作한 바이다.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根本理想世界에로 展開

하고저 하는 目的이다. 이와같은 하날 世界主?者는 이 時代를 中心하고 勝利하여진 터우에다 이 宇宙理想 主人公의 地上

誕生과 同時에 하나님의 뜻이 基台를 잡게 되는 時代라는 겄를 알어야 한다.[이와 같은 존재가 세계적으로 나오는 것은 하

늘적으로 이와 같은 존재가 시작하여 지상에 시작될 한 예증의 표시이다. 제1차 세계대전과 함께 하나님은 전세계에 대한

승리권 안으로 제일보를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근본적 이상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 시기는

또 하늘세계 주권자가 이 시대를 중심하고 승리한 터 위에다 (이 우주이상 주인공의 지상탄생과 동시에) 하나님의 뜻의 기

대를 잡도록 하기 위한 시대이다.](원본 2권, p.318)

하날 ?하여서 사탄은 第一 아담 과 第二 아담 예수를 敗케 하여스니 이런 사탄 主?者를 세우심은 第一次 아담格 대신者

흉내와 같은 存在니 하나님은 第一次 아담를 사탄이가 敗케 한겄과 같은 겄의 복수的 態勢가 卽 에드가도 八世 가이젤루를

敗케 한 原因의 存在였다.[하늘에 대해 사탄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예수를 패하게 하였다. 그리고 사탄이 내세운 주권자 가

이젤은 제1차 아담격 대신자 흉내와 같은 존재니 하나님이 (제1차 아담을 사탄이 패하게 한 것과 같은 것의 복수적 태세가

즉) 에드가도 8세 가이젤이라는 존재를 패하게 한 원인이다.](원본 2권, p.318)

그리고 第二次 大?까지 不過 二十年間에 다시금독일이 發達되는 原因은 첫 아담 뿌리를 中心하고 第二次 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犯하여 敗하는 樣으로 나갔스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象者로써 敗케 한바가 있는바이다. 이겄이 卽 힜도라와 其

外 三同盟國 日 伊이였다. 이와같치 第三次大?은 相?格을 要求식켜 놋코 나아왓다.[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까지 불과 20

년간에 다시금 독일이 급속하게 발달되는 원인은 첫 아담 뿌리를 중심하고 제2차 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범하여 패하는 양

상으로 나갔으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대상자로써 패하게 한 것이다. 이것이 즉 독일 히틀러와 그의 3국동맹국 일본 이탈리

아였다. 이와 같이 제3차 세계대전은 상대격을 요구시켜 놓고 나왔다.](원본 2권, p.318)

 

 [319]

其 同盟?家內에는 日本 같은 나라는 女性的 ?家였다. 獨逸은 男性的 ?家이였다. 伊?은 天使?상 국가였다 이와갗치 되

는 同時에 日本은 女神?이였뜬바다. 이와갗치 神과 人이 合하여서 이와갗은 ?家形? 合하여 自己들이 理想를 展開코저

함은 이와같은 存在로 되였뜬 第二 아담 格 예수에 한 目的像徵?家로 되였있섰다. 이리하여 敗하는 同時에 하날이 한 根

本存在되는 自?가 世界를 統一한다는 한 事?의 始作이 前在 表示 ?家 ?系이였다.[그 동맹국가 안에는 일본 같은 나라

는 여성적 국가이고, 독일은 남성적 국가였다. 그리고 이탈리아는 천사장을 대신 상징한 국가였다 . 즉 일본은 여신을 국

가적으로 모시는 나라였던 것이다. 이와 같이 신과 인간이 합하여서 이와 같은 국가형체를 합하여 자기들의 이상을 전개하

고자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존재가 제2 아담 격 예수에 대비되는 사탄편 국가였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패하는 동시에 하늘

의 한 근본 존재되는 자체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한 사실의 시작이 전제주의 국가 체계였다.](원본 2권, p.319)

그런고로 힜도라는 聖?改造와 하나님 代身者라고 日本天皇은 現人神이라는 其와같은 한 表示的 상증이 事?? 出現한바는

하날的 재림主 ??가 이와갗은 양으로 오는 事?을 予?하여 왔다간 者들이다. 그런고로 힜도라 存在가 未不明은 예수 무

덤 업는 바아갗치 獨身으로 잇다간곳 좃차 不知로 되는 이와갗은 하날뜻 路程에 한 탕감복수로 展開하여 왓다.[그러므로

히틀러는 성경 개조와 하나님 대신자고, 일본천황은 신의 현현이라는 그와 같은 한 표시적 상징이 사실체로 출현한 것은

하늘적 재림주 실체가 이와 같은 양상으로 오는 사실을 미리 보여주러 예증하여 왔다간 자들이다. 그러므로 히틀러 존재가

흔적없이 사라진 것은 예수가 무덤이 없는 것과 같이 독신으로 있다가 간 곳 조차 모르게 되는 이와 같은 흉내는 하늘 뜻

노정에 한 탕감 복수로 전개하여 왔다.](원본 2권, p.319)

 

 [320]

그리하여 사탄은 ?史를 두고 갈곳 업스니 나종은 蘇聯를 ?始로 한 成援 ?家들를 造成하여서 共産主義라는 ?家?系를

갔고 낱아나서 世界에 太陽이란 한 ?際에 主?者格으로 呼音하여 全世界를 直接 右左하는 存在로 되는 바는 卽 사탄이 하

날이 眞理存在인 再臨主이 ?限의 한 表示的 상증으로 낱아나서 第三次的으로 全世界를 결판진는 者이 貌樣의 僞證者가 出

現한 原理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하여 旣必은 사탄은 이본 쏘련 쓰타린를 中心하고 三十余年 ?史로 終局 敗하는 段階로

들어가는 바가 한 原理로 되는 바이다.[그리하여 사탄은 역사를 두고 갈 곳이 없으니 마지막에는 러시아를 위시로 한 위성

국가들로 소비에트 연방을 조성하여 공산주의라는 국가 체계를 가지고 나타나서 세계에 태양이란 한 국제에 주권 자격으로

부르며 온 세계를 직접 좌우하는 존재가 되는 것은 즉 사탄이 하늘의 진리존재인 재림주 권한의 한 표시적 상징으로 나타

나서 제3차적으로 전세계를 결판짓는 자 모양의 위증자가 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일본 소련 스탈린을 중심하고

30여년 역사로 결국 패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이 한 원리로 되는 것이다.](원본 2권, p.320)

이와갓치 하여 近三十余年內에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 全世界에 大?이 始作되는 바는 이 三十余年內에 벌서 하날이 根本

存在로 하는 基本存在가 地上에 出現를 보왔끼에 以時期에 하날의 根本 뜻를 成事할 수 있는 其 自?가 出現할러니 이 한

存在 中에는 사탄의 全?史를 두고 하날 ?한 役事에 全部이 完成?이면서 未成事部分의 成事?이니 이 三十余年內에 第一

次 아담 第二次아담 第三次 아담 格 양으로 失敗한 全 淸算 表示的 期間이다.[이와 같이 하여 근 30여년 기간 내에 제1차

제2차 제3차로 전세계에 대전이 시작되는 것은 이 30여년 내에 벌써 하늘의 근본을 기본존재로 하는 자가 지상에 출현을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시기에 하늘의 근본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자체가 출현하려니 이 한 존재 중에는 사탄의 전체 역

사를 두고 하늘 대한 역사에 전부의 완성체이면서 미성사부분의 성사체로 나타났다. 그러니 이 30여년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격 양상으로 실패한 모든 청산 표시적 기간이다.](원본 2권, p.320)

 

 [321]

이 三十余年間이란 時代內에 世界은 사람 ?家 合하여 하나님 뜻 成事하여야 할 責任成事 터를 닥은 時期인 겄이다. 그런

고로 第三次 大? 업스면 안될 ?史的 條件들이 如何히 되나보라. 사탄은 거즛과 排信者 父며 破壞者의 父인 自?는 언제

나 그 폭악성을 表示하여 最後 發惡를 하여서만이 敗하는 겄이다. 거짓 第三次 아담格者를 地球上에 追放과 同時에 根本

하날 三次 아담 主를 地上에 맛를 時期은 되었다.[이 30여년간이란 시대 안에 세계는 인간과 국가가 합하여 하나님 뜻을

이루어야 할 책임성사의 터를 닦은 시기인 것이다. 그러므로 제3차 세계대전이 없으면 안될 역사적 조건들이 어떻게 되는

지 보자. 사탄은 거짓과 배신자의 아버지이며 파괴자의 아버지인 자체는 언제나 그 포악성을 표시하여 최후 발악을 하다가

패하는 것이다. 거짓 제3차 아담격자를 지구상에서 추방함과 동시에 근본 하늘 3차 아담인 주를 지상에 맞을 시기는 되었

다.](원본 2권, p.321)

그런 고로 三次전 問題나는 이 대에 벌서면양과 山양과 갗치 分立되여 신판단계 들어가 있스니 再主은 成熟하여 있는 바는

事?이다. 世界 淸算과 함끠 基 自?이 年齡은 三十餘 靑年으로 벌서 世上에 왔서 있는 바를 알어야 한다.[그러므로 3차

대전 문제는 이 때에 면양과 산양과 같이 분립되어 심판 단계 들어가 있으니 재림주는 이미 성숙하여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 청산과 함께 그 자체의 연령은 삼십여 청년으로 벌써 세상에 탄생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321)

이와 갗치 ?史이 中心도 하날 中心하고 사탄 ?하니 三次? 問題 단서도 主오신 ?로부터 始作한다. 그 나라를 中心하고

世界은 싸우는 날아라는 겄은 하날에서 中心하는 날아니 世上에서도 사음 中心 날아되는 바는 惡과 善의 總中心 解決 中心

地니 其 ?家 通하여 世界는 싸운다. 그런고로 至今 보면은 世界에 全 注目를 받은 날아는 韓?이니 한국사람中心하고 再

主은 올바른 이와 갗치 原理的 表示로도 짐작하여야 한다.[이와 같이 역사의 중심도 하늘 중심하고 사탄 대하니 3차 대전

문제의 단서도 주가 오신 나라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세계는 그 나라를 중심하고 싸우는 중심국가라는 것은 하늘에서 중

심되는 나라니 세상에서도 싸움의 중심 국가가 되는 것은 선악 투쟁의 총 중심 해결 중심지니 그 국가를 통하여 세계는 싸

운다. 그러므로 지금 보면 세계에 온 주목을 받은 나라는 한국이니 한국사람 중심하고 재림주는 오실 것은 이와 같이 원리

적 표시로도 짐작하여야 한다.](원본 2권, p.321)

 

 [322]

地上에서 問題? 信仰界도 問題?이니 其 뜻 깁은 事?를 알어야 한다. 이와갗치 하여 하나님의 뜻 成事이 한 時期은 오는

바는 感謝한 事?이다. 그런고로 이 ?家는 모든 겄으로 보아도 全宇宙의 中心地가 될 겄이 韓國 ?史的豫言書 中 정감록

상에도 明白키 記錄된 其 存在 卽 義의 王인 存在면서 世界에 理想存在란 其 분를 約束한 豫言이다. 그 분이 누구나 하면

은 再臨主 第三次 아담 再降生이라는 겄의 ?史的 結論으로 合하는 한 분이 ?理가 낱아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지상에서

문제는 국가이고, 신앙계도 문제는 국가이니 그 뜻 깊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의 뜻 성사의 한 시기

는 오는 것은 감사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국가는 모든 것으로 보아도 온 우주의 중심지가 한국이 될 것 (역사적 예언서

중) 정감록 중에도 명백하게 기록된 사실이다. 이것은 (존재 즉) 의의 왕인 존재면서 세계에 이상 존재란 그 분을 약속한

예언이다. 그 분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 제3차 아담 재 강생이라는 것이 역사적 결론으로 합하는 한 분의 섭리가 나타나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2권, p.322)

그리하야 노아 時期와 兼 아담 時期에 한 根本復?目的達成으로 始作를 볼바다. 이러트시 ?史은 根本이 点으로 復?하여

올나가은, ?史가 至今에 ?史다. 그런 고로 이 世界上에 이와 같은 主義 ?家?陣의 生起은 겄은 全部가 原時時代로 돌아

가은 貌樣으로 되는 바는 原理로 된 하나님의 ?理가 있기에 라는 바는 事?이다. 그러니 ?史은 한 基点를 向하여 흘러나

러 왓다는 겄은 事?이다. 例圖로 表示하면은 다음과 갗은 樣으로 展開되어 나러왔다.[그리하여 노아 시기와 동시섭리로

제3차아담 시기에 한 근본 복귀목적 달성으로 시작을 볼 것이다. 이렇듯이 역사의 근본은 한 점으로 복귀하여 올라가는 역

사가 지금의 역사다. 그러므로 이 세계상에 이와 같은 주의 국가체제 진영이 생기는 것은 전부가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모

양으로 되는 것은 원리로 된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는 한 기점을 향하여 흘러내려 왔다는 것은 사실

이다. 예의 도표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전개되어 내려왔다.](원본 2권, p.322)

 

 [323]

그러면 圖面으로써 밝키자. 原理는 무타락이면 A O B 線間을 中心하고 平衡으로 되는 同時에 1. A O B 2 線間까지 延長하

여 平衡을 取할 겄이였는데 墮落되무로 A O B 線間以下으로 人類?史向線이란 B O´線의 始作을 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과 사탄의 人類?史向線을 가지고 싸우기 始作이다. 2 ①´ 1´ 아담 B ⓐ´ 生靈 A´ 1600 가 生命 未 노아 아부라함 모

세 나 靈形? 理 O 400 400 1600 예수 (O´) 義向線 O´ 想 成 다 線 事 사람 歷史 向線 A ⓑ´ B´ 1 ②´ 2´ 1 A A´1

´ⓐ①´=하날表示 2 B 2´B´②´ⓑ=사탄表示 O=?史的 基点[그러면 도면으로써 밝히자. 원리는 무타락이면 A O B 선간을

중심하고 평형으로 되는 동시에 1. A O B 2 선간까지 연장하여 평형을 취할 것이었는데 타락됨으로 A O B 선간이하로 인류

역사향선이란 B O´선의 시작을 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탄이 인류 역사향선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했다.](원본 2권,

p.323)

 

 [323]

墮落됨으로 사람을 中心하고 ?史은 始作하는데은 하나님이 먼츰이 안이고 사탄 便되는 B가 上이되고 하날便 A가 下이 되

여서 始作하였다. 始作보았스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고저 하여 ?史的 基点 O´点을 向하여 全滅하고 完全復?코저 하심의

?理路程이다.[타락됨으로 사람을 중심하고 역사는 시작하는 데는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고 사탄 편되는 B가 위가 되고 하

늘편 A가 아래가 되어서 시작하였다. 시작을 하였으니 하나님의 다시금 찾고자 하여 역사적 기점 O´점을 향하여 전멸하고

완전 복귀하고자 하심이 섭리노정이다.](원본 2권, p.323)

A 하날은 本位置上으로 向하는 同時 B존재란 O´ⓑ´②´線上으로 向하게 하여 하나님의 創造世界圈外로 追放코저 하시여

서 ?理하신바가 人類?史다. 그런고로 ?史은 基点 O´点는 向하여 反復하면서 사탄 追放하는 路程으로 나왓다.[A 하늘은

본 위치상으로 향하는 동시 B존재란 O´ⓑ´②´선상으로 향하게 하여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밖으로 추방하고자 하시어서

섭리하신 것이 인류 역사다. 그러므로 역사는 기점 O´점을 향하여 반복하면서 사탄을 추방하는 노정으로 나왔다.](원본 2

권, p.323)

그런데 ?史를 움직여 나오는데 其 中心線은 O O´義向線를 取하여 하날과 사탄이와 分岐向線으로 取하였다. 義면 하날 不

義면 사탄이란 樣으로 나오면서 役事하였다. B를 O´②´線上 無限線上으로 追放할러니 直接?峠陳를 取하기 始作한 겄이

아부라함 ?함과 예수 降生과 再臨이란 바로써 ?陣를 取하였다.[그런데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데 그 중심선은 O O´의향선

을 취하여 하늘과 사탄과 분기향선으로 취하였다. 의로우면 하늘이고 불의면 사탄이란 양상으로 나오면서 역사하였다. B를

O´②´선상 무한선상으로 추방하려니 직접 상대진영을 취하기 시작한 것이 아브라함 택함과 예수 강림과 재림이란 것으로

써 상대진영을 취하였다.](원본 2권, p.323)

예수 한 自?와서 過去 사탄 浸入한 터를 全部 청산하기 ?하여서 十字架까지 지었다. 예수 전 四千年 ?史를 完成 事成하

기 ?한 同時이 사탄 屈服의 길로 向하여야 하게되였다. 예수은 人類 四千年 ?史의 한 結한 自?면서 하나님께서 第一 貴

한 存在다. 그래 예수 죽어 惡血를 善血로 맑키는 길을 열고 復活하여 勝利路上를 始作하여 나서게 되였다. 圖面上 나 点

으로 始作하니 ?史的으로은 가点과 B点間의 전부를 回復하여야 하은 同時에 하나님의 本 삼어준 ?約 ?史의 再完成를 하

여서 나와왓다.[예수 한 자체가 오셔서 과거 사탄이 침입한 터를 전부 청산하기 위하여서 십자가까지 지셨다. 예수 이전 4

천년 역사를 완성 성사하기 위한 동시에 사탄 굴복의 길로 향하여야 하게 되었다. 예수는 인류 4천년 역사의 한 결실 자체

면서 하나님께 제일 귀한 존재다. 그래서 예수가 죽어 악의 피를 선의 혈로 맑히는 길을 열고 부활하여 승리의 길을 시작

하여 나서게 되었다. 도면상 나 점으로 시작하니 역사적으로는 가점과 B점간의 전부를 회복하여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본 삼아준 구약 역사의 재완성을 하여 나왔었다.](원본 2권, p.323)

 

 [324]

그러면 돌아가은 路程으로 始作하니 千六百年間은 성도 合하여 全人類와 合하기 ?한 사탄 ?한 ?史면서 其 後 段階부터

는 우세로서 四百年間 至今까지 發展 始作하여왓다. 그런고로 사탄의는 自己의 本基点 O´点 向하여 急速度로 向하면서 自

己의 全力 다하여서 사람 놋치지 안으러고 指圖하였다.[그러면 돌아가는 노정으로 시작하니 1600백년간은 성도 합하여 온

인류와 합하기 위한 사탄에게 대적한 역사다. 면서 그후 단계부터는 우세로서 지금까지 4백년간 발전해왔다. 그러므로 사

탄은 자기의 본기점 O´점 향하여 급속도로 향하면서 자기의 전력 다하여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였다.](원본 2

권, p.324)

그러나 非原理存在이 父인 사탄 亦是 其 本鄕은 原理世界된 곳 어는 곳이든지 容納하지 않는 時期를 向하여 오는 ?史經路

를 보게 되였다. 萬一에 아부라함이 失手업서스면은 가 点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点線 가, ⓐ´点으로 向하려고 하였뜬 바

이였다.[그러나 비원리 존재인 사탄 역시 그 본향은 원리세계이므로 어느 곳이든지 용납하지 않는 재림시기를 향하여 오(

는 역사 경로를 보)게 되었다. 만일 아브라함이 실수하지 않았으면 가 점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점선 가, ⓐ´점으로 향하

려고 하였던 것이었다.](원본 2권, p.324)

그리하여 사탄이 上 黑線은 가 点을 中心하고 가 ②´点으로 向하는 겄이 될 것이였는데 失手로 因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点에서 나 点를 向하여 黑線을 取하여 다시 始作하게 되니 예수의 ?史는 困難를 가저온 바이다. 예수 왓서서 사람=全部와

예수로 合하였스면 하나님은 BO´線 下点線이 나点를 中心하고 사탄을 나②´ 黑線으로 向하게 할터인데 다시금 예수 ?하

여서 ?立으로 取하니 하나님 點線은 BO´線上에 黑線 사탄과 合하여 싸우는 本段階 始作를 잡게 되여 ?約蘇生에서 新約

長成에 한 길로 向하였다.[그리하여 사탄이 위의 흑선 가 점을 중심하고 가 ②´점으로 향하는 것이 될 것이었는데 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점(点)에서 나 점(点)을 향하여 흑선을 취하여 다시 시작하게 되니 예수의 역사는 곤란을 가져온

것이다. 예수 오셔서 사람 = 전부와 합하였으면 하나님은 BO´선 아래 점선이 나점을 중심하고 사탄을 나②´ 흑선으로 향

하게 할 것인데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대립으로 취하니 하나님 점선은 BO´선상에 흑선 사탄과 합하여 싸우는 본 단계 시

작을 잡게 되여 구약소생에서 신약장성에 한 길로 향하였다. ](원본 2권, p.324)

그리하여 근 千六百年이란 長期 두고 사워서 다 点를 中心하고 사탄 ?하여 다, ②´線外로 向하게 하여 나아왓다. 점?

사탄은 終點 向하여 오니 全 發惡하여 하나님의 本 뜻 全部를 取하여 몬츰 成事하려고 하였스나 벌서 原理 基点를 빼았낀

사탄은 自己의 基点 向하지 않을 수 업는 終点에 到達하게 되여 敗하여 나왔다.[그리하여 근 1,600백년이란 장기간을 두고

싸워서 다 점을 중심하고 사탄 대하여 다, ②´선외로 향하게 하여 나왔다. 점점 사탄은 종점 향하여 오니 온통 발악하여

하나님의 본 뜻 전부를 취하여 먼저 성사하려고 하였으나 벌써 원리 기점을 빼앗긴 사탄은 자기의 기점을 향하지 않을 수

없는 종점에 도달 패하여 나왔다.](원본 2권, p.324)

 

 [325]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이 흉내로 전부 한 成事를 보코자 하나 하나님의 勝하니 其 表示的 事?들의 世界?爭을 通하

여 發表되엿다. 그런고로 至今 世界上 ?爭歷을 볼적에 먼츰 사탄 便的 ?家가 먼츰 攻勢를 取하였스나 벌서 하나님은 基

本 뜻 成事할 基本?陣를 優勢하게 하였끼에 나종 敗하는 사탄은 末路를 발게 되었다.[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이 흉

내로 전부 한 성사를 보고자 하나 하나님이 승리하니 그 표시적 사실들이 세계전쟁을 통하여 발표되었다. 그러므로 지금

세계상 전쟁 역사를 볼 때 사탄편적 국가가 먼저 공세를 취하였으나 이미 하나님은 기본 뜻 성사할 기본 국가진영을 우세

하게 하였기 때문에 사탄은 결국 패하는 말로를 밟게 되었다.](원본 2권, p.325)

그리하여 예수는 다, ⓐ´点 向하여 本復? 根本点을 向하여 돌아오게 되였다. 그러케 되니 예수은 自己가 찾고저하는 全

人類를 끌어서 目的地까지 가서 옴기는 ⓐ´点까지 옴기는 ?史가 二千年 ?史였다. 其外 ⓐ´①´間은 아담 해와가墮落前

未及部分인 生靈世界級이다. 이 級 始作이 卽 理想始作이다.[그리하여 예수는 다, ⓐ´점 향하여 본 복귀 근본점을 향하여

돌아오게 되었다. 이렇게 되니 예수는 자기가 찾고자 하는 온 인류를 끌어서 목적지까지 가져 옮기는 ⓐ´점까지 옮기는

역사가 2천년 역사였다. 그외 ⓐ´①´간은 아담 해와가 타락전 도달하지 못한 부분인 생령, 세계급이다. 이 급의 시작이

즉 이상 시작이다. 이 부분은 재림주가 강림하여 담당할 부분인 완성시기의 성약시대다.](원본 2권, p.325)

이 部分은 再臨主 降님하여 擔當할 部分인 完成時期되는 成約時代다. 그런고로 再臨成事하면은 ?史向線과 같은 延長線点

A´B´1´2´이란 곳에서 始作함이 안이고 O´点 基点과 함기 始作함은 基本点 復?니 卽 未墮落部分上点이니 ①´②´ 線

에서 始作함은 事?이다.[그래서 재림이 이루어지면 역사의 방향선과 같은 연장선점 A´B´1´2´이란 곳에서 시작함이 아

니고 O´점 기점과 함께 시작함은 기본점 복귀니 즉 타락하지 않은 부분상 점이니 ①´②´ 선에서 시작함은 사실이다.](

원본 2권, p.325)

이리하여 다시는 分岐도 合함도 업는 永遠 平衡으로 取하여 나아가되 義向線을 中心하고 上 下로 한 回路를 中心하면서 ?

?케 하고저 하는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上은 하날이요 땅은 下이매 주고 받은 理想相?로 나아가 像?理想의 成事를 目的

으로 주고 받은 完全를 標準하고 나가간다.[이리하여 다시는 분기도 합함도 없는 영원 평형으로 취하여 나아가되 이 방향

선을 중심하고 상하로 한 회로를 중심하면서 계속하게 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위는 하늘이요. 땅은 아래라서

주고받은 이상적인 상대로 나가 (대상적 상대 이상의 성사를 목적으로 주고받은) 완전을 표준하고 나간다.](원본 2권,

p.325)

이겄의 理想原理인데 나종 論하기에 여기는 約한다. 사탄은 이와갗치 우리 사람을 놋치 않으러고 發惡하고 나아왔다. 사탄

이가 全部 敗하면은 善에 主?時代다. 其 時는 善者만의 뜻 合意者만의 出世할수 있는 時代다. 卽 理想時代다.[이것이 이

상적 원리인데 나중 논하기에 여기서는 생략한다. 사탄은 이와 같이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발악하고 나왔다. 사탄이 전

부 패하면 선의 주권시대다. 그 때는 선자만, 뜻의 합의자만 출세할 수 있는 시대다. 즉 이상시대다.](원본 2권, p.325)

 

제5절 ?史理想이 善 ?하여 勝한 原理的 辨證 [역사이상이 선에 대하여 승리한 원리적 변증]

 [326]

?史上에는 本?가 惡의 始作이 업서야 하는데 惡의 出?과 함끼 人類은 全部가 惡의 全主?下에서 먼츰 出?하였다. 卽

惡의 主?區域內에 處하는 겄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出?한 뒤를 이여 빼았는 經路를 取하여 왓다.[역사상에는

본래가 악의 시작이 없어야 하는데 악의 출발과 함께 인류는 전부가 악의 모든 주권 하에서 먼저 출발하였다. 즉 악의 주

권 구역내에 처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탄이 출발한 뒤를 이어 빼았는 경로를 취하여 왔다.](원본 2권,

p.326)

다시 全部를 빼았은 後헤만의 惡의 敗하가스니 至今까지 이 人類?史는 全部가 惡의 主?區域內에 ?하였끼예 惡者만의 勝

하여서 ?史를 通하여 善하고저 하는 者와 良心的인 人物과 社?은 敗한다. 制壓를 避할수 업는 原理的段階 期間이다. 이

와같이 하나님은 ?史를 通하여 사탄의 主? 빼았끼 ?하여 나종 態勢를 取하면서 나왔다.[다시 전부를 빼앗은 후라만 악

이 패하겠으니 지금까지 이 인류역사는 전부가 악의 주권구역 내에 속하였기에 악한자만이 승리하여서 역사를 통하여 선하

고자 하는 자와 양심적인 인물과 사회는 패한다. 제압을 피할 수 없는 원리적 단계 기간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사탄의 주권을 빼앗기 위하여 나중 태세를 취하면서 나왔다.](원본 2권, p.326)

그리하여 예수와서 승리權內를 세울 때까지은 전부가 惡의 支配下에 善과 良心的 人士들은 犧牲하혀 나왓다. 이겄은 原理

로 되는 惡 主?時代이니 그러하였다. 그러기에 善人과 良心的 人士는 어는 時代나 出世하여 오지 못하였다. 全人類 ?史

를 살펴볼적에 世界上에 어느 階級이나 다 出世하였다. 사탄이가 몬츰은 才能者와 財閥家를 中心하고 主?을 잡고 나왔기

에 그겄 빼앗는 役事로하여 하나님은 한 ?峙?를 세워 其 目的達成을 防止함이 第一次 大? 以上 ?史였다.[그리하여 예

수님 오셔서 승리권내를 세울 때까지는 전부가 악의 지배하에 선과 양심적 인사들이 희생하여 나왔다. 이것이 원리로 되는

악 주권시대이니 그렇게 되었다. 그러기에 선인과 양심적 인사는 어느 시대나 출세하지 못하였다. 전체 인류역사를 살펴볼

때 세계상에 어느 계급이나 다 출세하였다. 사탄이 먼저 재능 있는 자와 재벌가를 중심하고 주권을 잡고 나왔기에 그것을

빼앗는 역사로 인하여 하나님은 한 대치국을 세워 그 목적달성을 방지함이 제1차 대전의 이상이고 역사였다.](원본 2권,

p.326)

다음은 軍벌時代로 들어온다. 其겄도 하나님은 第二次 大?으로 取케하고 다음은 사탄이는 地球上 다시는 取할수 있는 舞

臺의 한 階級을 잡으로서 上되는 級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取할바 밖게 업는 로동者 농민이란 末端級를 取하여 하나

님을 ?峙하여 나온바다. 이리하여 始作하는바가 共産主義다. 그런고로 이 級이 사탄이는 最終末点이다.[다음은 군벌시대

로 들어온다. 그것도 하나님은 제2차 대전으로 취하게 하고 다음은 사탄은 지구상 다시는 취할 수 있는 무대의 한 계급을

잡으려 하였다. 그러니 상위급 되는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어서 취할 수밖에 없는 노동자 농민이란 말단 계급을 취하여

하나님을 상대로 대치하여 나온 것이다. 이리하여 시작하는 것이 공산주의이다. 그러므로 이 계급이 사탄은

최종말점이다.](원본 2권, p.326)

 

 [327]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 한테 빼았기면 自己이 갈곳 업는 곳으로 追放當하게 되였다. 그러니 至今까지 自己가 侍奉 받든 人

類全部를 하나님便으로 옴겨지갔스니 自己이 便에 서 있뜬 사람들이 하나님를 侍奉하갔스니 사탄이는 이길을 막고저 하니

自己도 侍심을 못받은 同時에 하나님까지 侍奉받지 못하게 하고저 하여서 불으지지는 겄이 卽 神이 업다는 唯物思想이다.

이와갗치 사탄은 末端에와서 하나님 ?하여 人類?史를 가진 手段으로 取하여 나온바는 事?이다.[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

테 빼앗기면 막다른 곳으로 추방당하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자기가 받들어 모심 받든 인류전부가 하나님 편으로 옮겨

지겠으니 (자기의 편에 서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시봉하겠으니) 사탄은 이길을 막고자 하니 자기도 모심을 못받은 동시

에 하나님까지 받들어 모심을 받지 못하게 하고자 하여 부르짖는 것이, 즉 신이 없다는 유물사상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말단에 와서 하나님에 대하여 인류역사를 온갖 수단으로 취하여 나온 것이다.](원본 2권, p.327)

이 本部? 쏘聯은 自然에 한 末路은 地球上에서 容恕할수 업는 원수이 主義?家다. 하나님까지 업다고 하여 사람들이 길을

막고저하는 唯物思想을 엊지 容納할수 있스라. 이러튼시 어느 時代나 사탄의 主權으로 勝級者들은 대개가 其 사탄 뜻 잘

받드는 者들이였다는 바는 事?이니 善者와 良心者들은 出世못하였다. ?史 보면 良心的 者 出世를 불은 時代가 업다. 그

겄은 惡의 支配區域間內에 處하여 있끼에 업섰다.[이 본부 체제 소련은 지구상에서 용서할 수 없는 원수의 이데올로기국가

다. 하나님까지 없다고 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에 나가는 길을 막고자 하는 유물사상을 어찌 용납할 수 있으랴! 이렇듯 어느

시대나 사탄의 주권으로 승리한 계급자들은 대개가 그 사탄의 뜻을 잘 받드는 자들이었다. 그러니 선자와 양심자들은 출세

를 못하였다. 역사를 살펴보면 양심적인 자가 출세를 부른 시대가 없다. 그것은 악의 지배 구역 내에 처하여 있기에 출세

할 수 없었다.](원본 2권, p.327)

이제부터 이 時代는 善者와 良心的 人士가 出世할 수 있는 主權時代가 하나님만의 主權主管時代다. 그겄은 ?史基点이 終

局과 함끠 理想出現時代에 第一要求存在들이다. 그런고로 善은 最後 勝利가 있스니 ?史를 通하여 善하라 義로워라하여 其

敎養目的으로 한바다. 이리하여 良心的 人士 中心한 主權 時代은 누구나 要求하는 時代다. 階級이 問題가 안인 良心的 存

在가 出世할 수 있는 世界가 되여야 한다.[이제부터 선자와 양심적 인사가 출세할 수 있는 하나님만의 주권 주관시대다.

이것은 역사 기점의 종말과 함께 이상 출현시대에 제일 중요한 요구조건이다. 그러므로 선은 최후 승리가 있으니 역사를

통하여 선하라. 의로워라 하여 그 교양목적으로 한 것이다. 이리하여 양심적 인사 중심한 주권 시대는 누구나 요구하는 시

대다. 계급이 문제가 아닌 양심적 존재가 출세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원본 2권, p.327)

 

 [328]

이 時代와 世界은 再臨主 主管時代다. 이런 基礎가 있기에 예수도 貧者에 福音 ?한다 한 바은 惡의 발피는 善者가 貧하게

사니 貧者에게 福音 ?한다 한 原理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存在를 基礎로 하여 至今과 같은 長成까지 나오게 되었다.[이

시대와 세계는 재림주 주관시대다. 이런 기초가 있기에 예수도 가난한 자에 복음 전한다 한 바는 악에 밟히는 착한 사람이

가난하게 사니 가난한 자에게 복음 전한다 한 원리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존재를 기초로 하여 지금과 같은 장성까지 나오

게 되었다.](원본 2권, p.328)

이제는 富者가 하날쪽이니 良心的 사람의 自由權限의 터를 惡 ?하여 하나님은 取하여 노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萬物 全部

를 찾저야 한은 目的成事를 하는바다. 이 터우에 뜻하고 하나님은 良心的 善 人士를 높여서 어는 時代에 사람한테지지 안

은 出世를 하게 하고저 하는 時代가 우리 理想時代이다.[이제는 부자가 하늘쪽이니 양심적 인간의 자유권한의 터를 (악 대

하여) 하나님은 취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만물 전부를 찾아야 하는 목적 성사를 하는 것이다. 이 터 위에 뜻과 하

나님은 양심적이고 선한 사람을 높여서 (다른 사람한테 지지 않고) 출세를 하게 하고자 하는 시대가 우리 이상시대이다.](

원본 2권, p.328)

이리하여 하나님은 六千年 ?史를 通하여 가진 苦痛을 하였서서 ?爭?史로 回復에 한 目的地으로 옴겨옴이다. 여기에 ?

爭에 ?한 罪라는 겄은 國家的으로 義가 되며 個人的으로는 罪가된다는 이유도 사탄 ?한 ?爭國이니 義도 個人的으로 빼

앗고 죽이는 겄이 罪됨은 사탄 侵入 防止할러니 罪라한다. 이런 社?的 矛盾과 같은 表示는 勿論 있어야한다는 겄이 原理

로 始作된바다.[이리하여 하나님은 6천년 역사를 통하여 온갖 고통을 당하면서 전쟁 역사로 회복에 한 목적지로 옮겨온 것

이다. 여기에 전쟁에 대한 죄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의가 되며 개인적으로는 죄가 된다는 이유도 (사탄을 향한 전쟁국이니

의도 개인적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죄가 됨) 사탄의 침입을 방지하려니 죄라 한다. 이런 사회적 모순과 같은 표시는 물

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원리로 시작된 바다.](원본 2권, p.328)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갗은 根本 뜻을 알지 못하매 至今까지 全人類는 呻吟하여 오면서 그저 무目的者 모양으로 動作하여

나왔다. ?史發展은 目的을 向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無目的한 生涯로 나오는 其 人生들은 누구 때문에 이와갗치 無知者로

나왔나 하면은 그겄은 두말할 겄는 全部가 사탄 때문이다.[그런데 사람들이 이와 같은 근본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까지 온 인류는 신음하여 오면서 그저 목적이 없는 자 모양으로 동작하여 나왔다. 역사 발전은 목적을 향하여 나오는데 사

람은 목적 없는 생애로 나오는 그 인생들은 사탄 때문에 이와 같이 잘 알지 못하는 무지자로 나왔다.](원본 2권, p.328)

이와갗은 事?을 안 人類는 本格的으로 하나님의 根本目的 向하여 무였 앗김업시 뜻 成事를 侍奉하여야 할 겄이 事?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 反?하는 者은 社?的으로나 個人的으로나 家族的으로나 어는 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責望받는 時期가

온다. 그 時代가 卽 良心主權時代다. 卽 善한 것 取하여만이 進步면서 出世할수 있는 時가 卽 理想時代이다. (51. 6. 28

記)[이와 같은 사실을 안 인류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근본적 목적을 향하여 아낌없이 뜻 성사를 받들어 모셔야 할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다시금 뜻 반대하는 자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으로나 누구에게나 어느 곳에서라도 원망

소리를 듣고 책망 받는 시기가 온다. 그 시대가 즉 양심주권시대다. 즉 선한 것 취하여만 진보면서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즉 이상시대이다. (1951.6.28 기록)](원본 2권, p.328)

 

 

 記錄 第參券 [기록 제3권] (329-458)

제1장 復??史로 된 人類發展?史 (51.6.29) [복귀 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 51.6.29]

제1절

 [329]

板去分: 339-370, 423-454, 465-468, 473-476, 481-484, 537-540, 545-548, 553-556; 78 次, 49 枚, 入 28 50 [발췌하여

제거한 부분: 339-370, 423-454, 465-468, 473-476, 481-484, 537-540, 545-548, 553-556 계 78항 49매 입 28 50](원본 3

권, p.329)

墮落됨으로 人類發展?史上에는 두 ?立的 位置로서 ?取하여 나온바는 事?이다. 하나님은 原理創造理想을 찾고저 함이고

사탄은 非原理世界를 그낭 創造世界에 維持코저 함이 始作부터 ?史를 通하여 그 本?들이 右左하는 目的으로 向하여서 나

아왓다.[타락됨으로 인류발전 역사상에는 두 대립적 위치가 서로 대치하여 나왔다. 하나님은 원리창조 이상을 찾고자 한

것이고, 사탄은 비원리세계를 그냥 창조세계에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시작부터 역사를 통하여 그 본체들이 좌우할 목적으

로 향하여서 나왔다.](원본 3권, p.329)

그러나 사탄은 非原理存在며 宇宙에 非原理 사람의 存在하여야만이 사탄이 取하는 겄이었다. 그런고로 本? 하나님은 사람

의 生命의 根本이며 사랑의 根本이며 理想의 根本이며 其 自?와 한나되는 겄의 큰아큰 目的이다.[그러나 사탄은 비원리존

재이며 우주에 비원리적인 인간이 존재해야만 사탄이 취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본래 하나님은 사람의 생명의 근본이며,

사랑의 근본이며, 이상의 근본이며, 그 자체와 하나 되는 것이 크나큰 목적이다.](원본 3권, p.329)

그런고로 사람은 絶?的으로 信, 順, 侍가 全目的되는 原理였다. 그런고로 順從과 侍從과 信從하면 原理에 立脚되는바니

사탄은 原理的 存在은 主管할수 업스며 하나님은 原理로 될 信從과 順從과 侍從를 通하여서 原理에 세워서 自己所有로 하

게 하기 ?한 겄이 人類 ?한 ?理인 同時에 사탄를 分立식키고저함의 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찾고저 하는바는

墮落 前 時代가 要求이다. 그리하여 直接主管目的成事가 아바지이 創造하신 根本目的이면서 그겄이 한 理想이다.[그러므로

사람은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하고, 모시기가 전체 목적되는 원리였다. 그러므로 순종과 모심과 믿기만 하면 원리에 입각

되는 것이니 사탄은 원리적 존재는 주관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원리로 될 믿음과 순종과 모심을 통하여서 원리에

세워서 자기소유로 하게 하기 위한 것이 인류 대한 섭리인 동시에 사탄을 분립시키고자 하는 것의 근본목적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은 타락하기 이전 시대로 되돌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목적은 직접주관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버지

께서 창조하신 근본목적이면서 그것이 한 이상이다.](원본 3권, p.329)

그러무로 墮落된 人間를 ?하여서 하날적로 取하여 세우고저 함의 時代가 卽 ?約時代다. 이 時代가 復?에 한터가 되여

하나님의 復?役事할 相?時代이다. 이 時代 以下가 要求하는 目的은 墮落前 時代로 돌아가고저 하기 ?한 겄이 目的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理의 한 蘇生時代가 始作이다. 其 蘇生의 터를 中心하고 예수 와서 直接 其 復?目的을 하고저 하여

스나 長成 部分만의고 한 完成目的을 남겨두고 役事한 겄이 新約時代다.[그러므로 타락된 인간에 대하여서 하늘적으로 취

하여 세우고자 하는 시대가 즉 구약시대다. 이 시대가 복귀에 한 터가 되어 하나님의 복귀역사 할 상대시대이다. 이 시대

이하가 요구하는 목적은 타락 이전 시대로 돌아가고자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섭리의 한 소생시대가

시작된다. 그 되살아나는 발생의 터를 중심하고 예수님 오셔서 직접 그 복귀목적을 하고자 하였으나 성장 부분만이고 한

완성목적을 남겨두고 역사한 것이 신약시대다.](원본 3권, p.329)

 

 [330]

그 長成되여스나 完成하여서 全天宙와 하나님을 中心하고 其 復?理想를 完成하여야 할 時期가 卽 完成時期 再臨主 役事時

期로다. 이와갗은 ?史를 두고 至今 其 目的時代를 向하여 왓다. 그런고로 其 經路를 回顧하여 보면은 하나님의 復??理

前 時代가 있섰든 바는 事?이다.[그리고 성장되었으니 완성하여서 온 천주와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복귀 이상을 완성하여

야 할 시기가 즉 완성시기 재림주 역사시기다. 이와 같은 역사를 두고 지금 그 목적시대를 향하여 왔다. 그러므로 그 경로

를 회고하여 보면 하나님의 복귀섭리 이전 시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 시기는 아담부터 노아 시대까지다.](원본 3권

, p.330)

其 時期은 아담부터 노아 時代까지다. 其 期間은 었던 時期가 하면은 惡 ?한 하나님의 分別時代이였다. 其 時代로부터 노

아 以後 아부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再臨主로서 復?目的完成하고저 하나님은 人類?史를 經過케 하여 나오신 바다.[그

기간은 어떤 시기인가 하면 악에 대한 하나님의 분별시대였다. 그 시대로부터 노아 이후 아브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재림

주로써 복귀목적 완성하고자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경과하게 하여 나오신 것이다.](원본 3권, p.330)

이 ?史이 全目的은 어는 時代를 標準하고 하나님은 ?理하나 하면은 墮落 前 아담 해와 時代다. 그러면 其 時代 이 社?

와 하나님과의 언던 ?系를 가진 形?이 社?였는가가 至今 復? 完成를 발아는 우리 現 世界 사람들이 발아은 根本目的이

다. 이 目的이 앞날 新時期에 理想社?라는 겄은 事?이다.[이 역사의 모든 목적은 어느 시대를 표준하고 하나님이 섭리하

느냐 하면 타락 전 아담 해와 시대이다. 그러면 그 시대 이 사회와 하나님과의 어떤 체계를 가진 형체의 사회였는가가 지

금 복귀 완성을 바라는 우리 현 세계 사람들이 바라는 근본목적이다. 이 목적이 앞날 새로운 시기에 이상사회라는 것은 사

실이다.](원본 3권, p.330)

本? 하나님을 中心하고 나왓따면은 모도가 한 兄弟면서 한 子女이란 겄은 勿論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한 아바지 뜻 中心

하고 全 生涯를 完成하여 自己의 理想生活 肉身生活 永遠理想生活은 恨의 延長이란 目的으로 通하여 하날과 合한 理想?家

認識社?가 될바는 論할바 업는 事?인바다.[본래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왔다면 모두가 한 형제이면서 한 자녀란 것은 물론

이다. 그러므로 전부가 한 아버지 뜻을 중심하고 전 생애를 완성하여 자기의 이상생활 육신생활 영원 이상생활은 하나의

연장이란 목적을 통하여 하늘과 합한 이상국가 인식사회가 될 것은 논할 것 없는 사실인 것이다.](원본 3권, p.330)

 

 [331]

그런고로 人類는 찾저 올라가니 其 時代은 이 根本墮落前 時代 理想으로 表示되면서 世界 ?史上에 發露됨은 事?이다. 그

런고 至今에 世界 潮流는 全部가 眞 理想世界를 찾저 들어가는 한 關門앞에 당到하여 지은 時代가 卽 至今 時代다. 그런고

로 世界上에서 自然的으로 그 發展를 보아서도 其 目的 時代를 推測할수 있다. 그런고로 ?史發展은 復? ?史發展이다.

그런고로 ?史는 發展段階를 取하여 나온바이다. 卽 蘇生段階로부터 長成段階로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에로 나왔다.[그

러므로 인류는 찾아 올라가니 그 시대는 이 근본적으로 타락이전 시대 이상으로 표시되면서 세계 역사상에 발로됨은 사실

이다. 그래서 지금 세계의 조류는 전부가 (참으로) 이상세계를 찾아 들어가고 있고, 그 한 관문 앞에 당도하게 되는 시대

가 즉 지금 시대다. 그러므로 세계상에서 자연적으로 그 발전을 보아서도 그 목적 시대를 추측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역사

발전은 복귀역사 발전이다. 역사는 발전단계를 취하여 나온 것이다. 즉 소생단계로부터 장성단계로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

계로 나왔다.](원본 3권, p.331)

그러면 至今은 얻던 段階時代나하면은 長成段階로부터 完成段階로 넘어가는 한 焦點時代다. 卽 이 時代은 墮落하는 時期段

階까지 復?된바를 表示하는 時代다. 卽 長成時期 예수를 中心한 ?家들이 合하여 世界統一陣營成事時代다. 그런고로 우리

가 알아서 한 目的과 世界政見를 가진다면 하나님의 復?理想를 알바가 至今 以後의 큰 中心点이다. 그겄은 復?하는 ?理

가 있는 바를 確認할진대 今後 世界觀은 自然的 理解할바다.[그러면 지금은 어떤 단계시대냐 하면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

계로 넘어가는 한 초점시대다. 즉 이 시대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그 시기단계까지 복귀된 것을 표시하는 시대다. 즉

장성시기 예수를 중심한 국가들이 합하여 세계가 통일진영을 이룰시대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서 한 목적과 바른 세계관

을 가진다면 하나님의 복귀이상을 알 것이 지금 이후의 큰 중심점이다. 그것은 복귀하는 섭리가 있는 것을 확인할 것인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금후 세계는 자연적으로 이해될 것이다.](원본 3권, p.331)

그런고로 墮落 前 時代은 하나님을 基盤으로 한 한 父母를 中心한 子女兄弟 時代이니 한 家庭를 中心한 世界인 同時에 하

나님의 뜻를 어디나 侍시지 않음이 업는 世界란 바도 事?이다. 한 兄弟이니 또한 家庭이니 한 子女니 또 아바지는 한 血

統이면서 한몸이니 그야말로 差別을 두워 ?할수 업는 家庭的을 中心한 社?制度라는 바도 안다. 여긔에는 마음 通하여 아

바지와 合하게 努力하면서 나아가는 時代이니 物質이란 겄이 相通이면서 共同所有라는 各自가 立場을 갗치한 世界로

된다.[타락 이전 시대는 하나님을 기반으로 한 부모를 중심한 자녀형제 시대이니, 한 가정을 중심한 세계인 동시에 하나님

의 뜻을 모시지 않는 곳이 없는 세계이다. 한 형제고 가정이니 한 자녀고, 아버지는 한 혈통이면서 한 몸이니 그야말로 차

별을 두어서 대할 수 없는 가정을 중심한 사회제도라는 것이다. 여기에 마음이 통하여 아버지와 합하도록 노력하면서 나가

는 시대이니 물질이란 것이 서로 통하면서 공동소유라는 각자가 입장을 같이한 세계로 된다.](원본 3권, p.331)

 

 [332]

그런고로 其 世界는 有物相通時代요 하나님 뜻 합하여 幸福喜樂時代란은 겄은 事?이다. 그런고로 그야말로 理想 共生共義

主義 時代가 墮落없었는 世界 理想임은 事?이다. 俗된 世上말로 하면은 理想 共産主義時代가 卽 其 時代였다. 그런고로

世界發展은 한 表示로써 이와같은 主義가 나온바은 사탄이 其 큰 目的을 전재로 증거한 表示이다. 그런고로 예수은 ?史를

두고 墮落한 段階까지 全世界를 復?케 할러한은 겄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根本主義은 지금 理想主義를 갔고 始作

한바다.[그러므로 그 세계는 유물상통시대요 하나님을 뜻 합하여 즐거운 행복을 나누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야말

로 이상적 공생주의 시대가 바로 타락이 없었던 세계 이상임은 사실이다. 속된 세상말로 하면 이상공산시대가 즉 그 시대

였다. 그러므로 세계발전은 한 표시로써 이와 같은 주의가 나온 것은 사탄이 그 큰 목적을 전제로 증거한 표시이다.](원본

3권, p.332)

本? 創造世界에는 全主人은 아바지라는 겄은 事?이다. 所有權이란 名詞와 積極性를 갔고 나온바는 墮落世界었기에 卽 사

탄를 ?分할러니 하나님은 사람, 사람사이에 所有權이란 겄를 세운바다. 目的은 다시 찾으러니 그런 方向性를 취케한 바다

.[그러므로 예수는 역사를 두고 타락한 단계까지 온 세계를 복귀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예수의 근본주의는 지금 이상

주의를 갖고 시작한 바다. 본래 창조세계에는 전체 주인은 아버지라는 것이다. 소유권이란 명사의 적극성을 갖고 나온 것

은 타락세계였다. 그러기에 사탄을 구분하려니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소유권이란 것을 세운 것이다. 목적을 다시 찾

으려니 그런 방향성을 취하게 한 것이다.](원본 3권, p.332)

그런고로 全部復?世界의 主人公은 하나님의시다. 그런고로 또 全所有主人公은 하나님이시다. 또 人間의 아바지이시다. 이

와갗은 根本理想를 두었기에 앞 理想時代는 아바지 所有 同時에 우리집 所有면서 우리집 所有니 卽 自己所有라은 目的을

두게 될 겄이다.[전부 복귀세계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고, 전체 소유주인공은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아버지이시다. 이와 같

은 근본이상을 두었기에 앞에서 말한 이상시대는 아버지 소유인 동시에 우리 집 소유면서 우리 집 소유자니, 즉 자기 소유

라는 목적을 두게 될 것이다.](원본 3권, p.332)

그런고로 問題는 아바지 眞正한 子女로 다시금 復?되여 아바지 몸를 받아 血系를 完成하여 그 뜻를 取하여 나아가는 子女

에게은 世界는 境界없는 自由家庭으로써 理想生活를 各自가 始作할바다. 그 生活이 直接永遠이 始作이니 良心아닌 善 外

겄으로는 取할수 없는바가 事?이다. 그 世界가 卽 理想世界다. 1. 하나님 天宙所有主人復?時代 2. 根本父母를 復?하여

侍시는 時代 3. 兄弟도로 찾저 共義共生으로 한 大家族建設時代. 4. 하나님 子女찾저 사랑하며 同居時代. 1. 個性完成 복

귀時代 2. 自由理想 復?時代 3. 사랑//[그러므로 문제는 아버지의 진정한 자녀로 다시금 복귀되어 아버지 몸을 받아 혈통

을 완성하여 그 뜻을 취하여 나가는 자녀에게 세계는 경계 없는 자유가정으로써 이상생활을 각자가 시작할 것이다. 그 생

활이 직접 영원히 시작이니 양심적이지 못한 선 외 것으로는 취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 세계가 즉 이상세계다. 1.

하나님 천주소유주인복귀시대 2. 근본부모를 복귀하여 모시는 시대 3. 형제를 도로 찾아 공의공생으로 한 대가족건설시대

4. 하나님 자녀 찾아 사랑하며 동거시대. 1. 개성완성 복귀시대 2. 자유이상 복귀시대 3. 사랑이상 복귀시대](원본 3권,

p.332)

 

 [333]

이 모든 겄를 찾은 世界에는 主義가 업는 世界다. 卽 根本 한아니 ?立되는 무었이 업는 共一 同一한 世界이무로 주이업는

世界라 할수 있다. 主義라는 겄은 眞理를 찾저 나오는데 한 지팽이와 같은 겄이다. 그 眞理?에 合하여 그저 眞理란 世界

가 되는 時代다. 이 目的이 全世界的으로 展開하기 전에는 主義樣으로 나아가는 겄은 事?이다. 이와 갗치 하나님은 ??

섭리하여서 온 六千年 ?史은 너무나 긴 時代였다. 其 過程를 다시금 ?史的으로 回顧하여보자.[이 모든 것을 찾은 세계에

는 이데올로기가 없는 세계다. 즉 근본과 하나니 대립되는 무엇이 없는 공일 동일한 세계이므로 주의 없는 세계라 할 수

있다. 이데올로기라는 것은 진리를 찾아 나오는데 한 지팡이와 같은 도구이다. 그 진리 본체에 합하여 그저 진리란 세계가

되는 시대다. 이 목적이 전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전에는 주의 모양으로 나가는 것은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계속 섭

리하여서 온 6천년 역사는 너무나 긴 시대였다. 그 과정을 다시금 역사적으로 회고하여보자.](원본 3권, p.333)

 

제2절 아담-노아-아부라함 時代는 原始分別時代인 同時 原始共生主義時代 [아담-노아-아브라함 시대는 원시분립시대인 동

시에 원시공생주의시대]

 [333]

이 時代은 勿論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合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러하나 잡지 못한 時代다. 그런고로 아무리 보아도

希望업는 世界였다. 그런데 其 時代는 墮落하여 낼리왓슴으로 其 社?形體는 共生主義時代였다. 自由營農時代면서 自由遊

牧時代였다. 그런고로 集團共生?를 가진 共産主義時代였다. 그런고로 이 時代를 한 限界를 두어 하나님은 淸算하는 審判

를 하심이였다. 그겄이 卽 노아 審判이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찾저 세우려고 하는 바는 根本自由理想世界가 目的이니 審判

後 부터는 分別하여 ?한 氏族를 中心하고 復?할려고 하여 노아를 ?하였다.[이 시대는 물론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합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려 하나 잡지 못한 시대다. 아무리 보아도 희망이 없는 세계였다. 그런데 그 시대는 타락하여

내려왔음으로 그 사회형태는 공생주의시대였다. 자유영농시대면서 자유 유목시대였다. 집단공생체를 가진 공산주의시대였

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한 한계를 두어 하나님이 청산하는 심판을 하심이었다. 그것이 즉 노아 심판이다. 그리하여 다시

금 찾아 세우려고 하는 것은 근본 자유 이상세계가 목적이니 심판 이후부터는 분별하여 택한 씨족을 중심하고 복귀하려고

하여 노아를 택하였다.](원본 3권, p.333)

 

 [334]

그러나 뜻 合意보지 못하여 아부라함부터 첮 工作始作하심이 아부라함 ?함이다. 다시 發展 段階를 ?別하여 表示하여 본

면 原始 共生主義時代(分別時代), 氏族-民族-?家 (蘇生?約時代), ?家-同盟?-?際 (長成新約時代), ?際-하날世界-天宙

(完成成約時代).[그러나 뜻 합의를 보지 못하여 아브라함부터 첫 작업 시작한 것이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이다. 다시 발전

단계를 구별하여 표시하여 보면 원시 공생주의시대(분별시대) 씨족-민족-국가(소생구약시대) 국가-동맹국-국제(장성신약시

대) 국제-하늘세계-천주(완성성약시대).](원본 3권, p.334)

하나님의 다시금 根本 뜻을 復?하고저하니 아부라함을 中心하고 뜻이 始作을 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아부라함 氏族를 中

心하고 繁殖케 하여서 한 系族?系로부터 民族를 造成하기 始作하였다. 그리하여서 사탄의 ?立를 세워 나아가게 하였다.

本? 氏族를 ?하여 直接 根本으로 復?할 수 업고 ?敵되는 사탄 支配? ?하여 설수 있는 한 ?系를 갔게 되었다.[하나

님의 다시금 근본적인 뜻을 복귀하고자 하니 아브라함을 중심하고 뜻의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 씨족을 중

심하고 번식하게 하여서 한 혈족체계로부터 민족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탄의 대립을 세워 나가게 하였다. 본

래 씨족을 택하여 직접 근본으로 복귀할 수 없어서 대적되는 사탄 지배국에 대하여 맞설 수 있는 한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원본 3권, p.334)

아부라함 ?한 後 벌서 사탄의 支配?家?系를 造成하여 있기에 하나님은 아부라함도 한 ?家를 세울 수 있는 氏族으로 繁

殖하게 하였다. 그러면서埃及 四百年 탕감時代를 通하여 가면서 氏族이 한 部族으로 造成케 되게 하여서는 其와 兼하여 財

物이란 겄를 所有케하는 겄이 始作하였다.[아브라함을 택한 후 벌써 사탄이 지배국가 체계를 조성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

은 아브라함도 또한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씨족으로 번식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애급 4백년 탕감시대를 통해서 씨족이 한

부족으로 조성이 되도록 하여서 그와 겸하여 재물이란 것을 소유하게 하는 것 또한 시작하였다.](원본 3권, p.334)

그겄은 사탄 所有世界를 빼앗스야가스니 部族으로 卽 民族으로 造成하여서 애급을 出?한 後부터 全生活은 墮落前 基本形

?에 한 表示的 段階를 取하여 共生主義인 生活樣式를 中心하고 하나님을 中心케 하심이였다. 其 當時뜻에 合?치 않는 外

사람도 罰한바는 사탄 侵入하니 直決 處分하였든 바다.[그것은 사탄 소유의 세계를 빼앗아야겠으니 부족으로 또한 민족으

로 조성하여서 애급을 출발한 후부터 모든 생활은 타락전 기본형태에 한 표시적 단계를 취하여 공생주의인 생활양식을 중

심하고 하나님을 중심하도록 하심이었다. 그 당시 뜻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을 벌한 것은 사탄이 침입하니 즉결처분하였던

것이다.](원본 3권, p.334)

 

 [335]

그리하여 이스라엘 民族들은 가나안 땅을 向하여 찾저들게 될 대는 벌서 土地나 모든 所有할수 있는 財物이란 겄은 共生理

念 밑에서 分配하는 其 樣式을 갓게 한 바다. 其 理由은 全世界를 復?코저하는 其 時代이 한 蘇生時代이니 ?家造成하여

서 惡 ?立하여 나왓다. 그런고로 蘇生時代 이 한 完成를 보기 ?하여서 氏族부터 民族으로 民族부터 ?家으로 한 段階發

展하여서 한 뜻의 成事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나안 땅을 향하여 찾아들게 될 때는

벌써 토지나 모든 소유할 수 있는 재물이란 것은 공생이념 밑에서 분배하는 그 양식을 갖게 한 것이다. 그 이유는 온 세계

를 복귀하고자하는 그 시대의 한 소생시대이니 국가를 조성하여서 악과 대립하여 나왔다. 그러므로 소생시대 이 한 완성을

보기 위하여서 씨족부터 민족으로 민족부터 국가로 한 단계씩 발전하여 한 뜻이 성사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원본

3권, p.335)

이와갗치 하나님과 사탄이 ?立이 되니 人間社?에서도 支配로 하여 학대하여 온 바다. 그 ?立的 被支配者인 사람 世界에

는 奴隸時代와 같은 非原理的時代가 出生하는바다. 몬츰은 ?함 받은 氏族 아부라함 子孫이 애급에서 奴隸生活를 하였다.

또 이 百姓한테도 사탄 ? ?家면 ?家 民族이면 民族 사이에는 敗하면 奴隸的 支配時代가 生起는 非原理時期이엿슴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대립이 되니 인간사회에서도 지배로 하여 확대하여 온 것이다. 그 대립적 피지배자인 인간

세계에는 노예시대와 같은 비원리적 시대가 출생하는 것이다. 먼저는 택함을 받은 씨족 아브라함 자손이 애급에서 노예생

활을 하였다. 또 이스라엘 백성한테도 사탄에 대립하여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 사이에는 패하면 노예적 지배시대가 생

기는 비원리시대였다.](원본 3권, p.335)

이리하여 ?史的으로 보면은 이 奴隸的 時代은 主로 資本를 主로하여 ?史發展史上에 표시로 된다. 그 理由는 勝하면은 資

本을 取하는 겄이고 敗하면 其에 ?한 拘束을 받드므로 奴隸的 始作과 同時에 긴 ?史로 흘러나온 이 경향이 社?的 한 風

習化하여서 同族間에도 이와같은 傾向이 ?史를 보게 되는 바다. 이 모두가 其 反?되는 非原理存在가 있섯끼에 이런 始作

이 ?史上 必然的 한 産物로 보여지게 되었다.[이리하여 역사적으로 보면 이 노예적 시대는 주로 자본을 주로 하여 역사발

전 사상에 표시로 된다. 그 이유는 승리하면 자본을 취하는 것이고 패하면 그에 대한 구속을 받으므로 노예적 시작과 동시

에 긴 역사로 흘러나온 이 경향이 사회적 한 풍습화하여서 동족간에도 이와 같은 경향의 역사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 모

두가 그 반대되는 비원리 존재가 있었기에 이런 시작이 역사상 필연적 한 산물로 보이게 되었다.](원본 3권, p.335)

 

 [336]

그런고로 民族이 한 ?家를 造成하게됨에 其 本目的은 ?家資本을 積蓄하게 하여 神 ?한 支配?間으로 흘으게 되였다. 그

理由은 世界에 전부를 찾고저하여 所有限界를 定하면서 나아왔다. 여기에 侵略이란 原因이 始作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百姓을 中心하고 한 ?家를 造하여서 한 뜻에 基台를 잡고 其基台우에 理想復? ??者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그러므로 민족이 한 국가를 조성하게 됨에 그 본목적은 국가자본을 축적하게 하여 신에 대한 지배국간으로 흐르게

되었다. 그 이유는 세계에 전부를 찾고자하여 소유한계를 정하면서 나왔다. 여기에 침략이란 원인이 시작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한 국가를 조성하여서 한 뜻에 기대를 잡고 그 기대 위에 이상복귀 실천자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원본 3권, p.336)

예수 온 바는 其 한 ?家를 뜻 中心한 ?家造成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家 蘇生基

台우에 長成使命과 完成使命 兼하여 成事하고저 하였스나 사람이 不信, 不順, 不侍이니 原리안인 目的?家?系로 세게되니

十字架로 因하여 其 目的를 向케 하였다.[예수 온 것은 그 한 국가를 뜻 중심한 국가 조성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고자 하

심이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국가 초기 발생기반 위에 성장사명과 완성사명을 겸하여 성사하고자 하였으나 사람이 불신,

불순종, 모시지 않으니 원리 아닌 목적 국가체계로 서게 되니 십자가로 인하여 그 목적을 향하게 하였다.](원본 3권,

p.336)

그리하여 이 百姓은 根本目的은 破한 百姓이니 ?한 者지만 예수 죽은 罪와 歷代的 罪에 ?한 탕감期間를 긴 ?史를 두고

始作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이 百姓은 全世界에 학대받은 民族으로 ?民으로써 各地에 헤제서 其 탕감使命과 同時 其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를 ?承한 信仰?家들과 合하여서 한 ?家를 始作하게 하여서 全예수의 目的에 合한 ?家를 中心하고은

사탄 ?하여 攻勢를 取하는 한편 勝利的으로 보기 ?하여 各 ?家들은 두 진영으로 同盟이란 名稱으로 合?으로 나와 한

相??들을 ?하게 하였다.[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근본목적은 무너뜨린 백성이니 택한 자이지만 예수님을 죽게 만든

죄와 역대에 모든 죄에 대한 탕감기간을 긴 역사를 두고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온 세계에 학대받은

민족으로 또한 국민으로써 각지에 흩어져서 그 탕감사명과 동시 그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을 계승한 신앙국가들과 합하여

한 국가를 시작하게 하여서 예수의 모든 목적에 합당한 국가를 중심하고 사탄에 대하여 공세를 취하는 한편 승리를 하기

위하여 각 국가들은 두 진영으로 동맹이란 명칭으로 연합국으로 나와 한 상대국들을 대하게 하였다.](원본 3권, p.336)

 

 [337]

그런고로 이 한 ?家로부터 딴 ?家를 合하려니 主義?家가 生起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 中心한 ?家主義?과 其? 陣營은

?史上에 必然的 表示로 展開한바다. 其 結果로서 ?立으로 보는 陣營으로 나아왓다. 그런고로 하나님便에 ?하면 原理的

이니 自然的은 其 發展과 함끠 資本蓄積은 自然富大한 겄으로 始作되였다. 그런고로 至今 보면 유대 百姓과 米英人들은 本

? 하나님의 支配하는 한 百姓들이다.[그러므로 이 한 국가로부터 딴 국가를 통합하려니 주의국가가 생기게 된다. 그리하

여 예수 중심한 국가주의국과 그 상대 진영은 역사상의 필연적 표시로 전개한 것이다. 그 결과로서 대립되는 진영으로 나

왔다. 하나님 편에 속하면 원리적이니 자연히 그 발전과 함께 자본축적은 자연히 크게 부유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고

로 지금 보면 유대 백성과 미국과 영국인들은 본래 하나님이 지배하는 한 백성들이다.](원본 3권, p.337)

그런고로 사탄은 점점 其 末路를 當하여서 至今에는 最終点上으로써 其 位置를 세울 수 업게 될 때가 멀지 않어온다. 그리

하여서 長成時代가 完成를 볼바다. 그런고로 사탄을 中心한 共産國家은 自然的으로 敗亡한다는 겄이 事?이다.[그러므로

사탄은 점점 그 말로를 당하여서 지금에는 최종점상으로써 그 위치를 세울 수 없게 될 때가 멀지 않았다. 그리하여 장성시

대가 완성을 볼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을 중심한 공산국가는 자연적으로 패망한다는 것이 사실이다.](원본 3권, p.337)

그런데 예수오면서 福音을 ?할 때에 벌서부터 有語相通되였스면서 言語에 ?한 ?分를 破하은 方言 말하는 弟子이 役事은

벌서 바벨탑부터 不言不通이든 겄이 其 本意義은 破한은 表示면서 뜻에 한 始作이면서 전세계적재창조 始作이 ?理라는 事

?이 表證함을 告하는바다.[그런데 예수님이 오시면서 복음을 전할 때에 벌써부터 통하지 않는 말이 없었던 것(유어상통)

처럼 언어에 대한 구분을 없앤 방언을 말하는 제자의 역사는 벌써 바벨탑부터 말이 서로 통하지 않든 것이 그 본뜻을 파하

는 표시면서 뜻에 한 시작이면서 전세계적 재창조 시작의 섭리라는 사실이 표시하고 증거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37)

이와갗치 예수이 最高目的도 終局 共生共義主義理想이니 이런 貌樣으로 나온바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하여 長成時期가 갓

가와오니 共産主義者들이 먼츰 흉내 ?系로 낱아남은 其 原理的 事?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한 理想世界가 卽 再臨主時

代다. 이와갗치 ?史은 復?路程를 딸아 하나님의 ?理下에서 움직여나온바 보아도 앞 理想世界를 알 수 있다.[이와 같이

예수의 최고목적도 결국 공생공의주의의 이상이니 이런 모양으로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하여 장성시기가 가까워

오니 공산주의자들이 먼저 흉내를 내는 체계로 나타나는 것은 그 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한 이상세계가 즉

재림주시대다. 이와 같이 역사는 복귀노정을 따라 하나님의 섭리하에서 움직여 나온 것을 보아도 미래 앞의 이상세계를 알

수 있다.](원본 3권, p.337)

 

 [338]

共義共生主義時代로 들어가게 하는 바가 至今 以後 時代이 要求目的이다. 卽 하날과 땅이 한나되는 理想 円和世界가 된다.

円和世界란 겄은 하날과 땅 어데나 和合하여 한 圓形?를 ?를 完成하여 다시는 衝突 업는 自由란 뜻이다. 온 天宙가 和하

여 円一하는 其 世界가 円和世界다. 또 이 世界를 天宙主義世界라고도 한다. 이 世界를 造成하기 ?한 目的이 하나님의 창

조目的이면셔 復?目的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사회주의 국가시대를 지나 공의공생주의시대로 들어가게 하는 바가 지

금 이후 시대의 요구목적이다. 즉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이상 원화세계가 된다. 원화세계란 것은 하늘과 땅 어디나 화합하

여 한 원형체를 완성하여 다시는 충돌 없는 자유란 뜻이다. 온 천주가 화하여 원일하는 그 세계가 원화세계이다. 또 이 세

계를 천주주의세계라고도 한다. 이 세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면서 복귀목적이다.](원본 3권,

p.338)

円和世界는 全世界가 一되는 時다. 其 段階까지 나아가는데은 共義主義라 하여 나아가 円和世界로 完成를 볼바다. 이 目的

達成이 完成時代 즉 再主時代다. 이 時代은 無?爭時代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社?主義 ?家時代를 지나 사람의 鬪爭

이 있섰슴은 三原理로 基因하여 生起였다. 1. 原理基本에 背馳되는 存在 有함으로--神? 2. 主義相異함으로--人? 統一하

여야 한다는 3. 生活相異 함으로 --物? 겄이 人類의 使命.[원화세계는 온 세계가 하나되는 때다. 그 단계까지 나가는 데

는 공의주의라 하여 한걸음 더 나가 원화세계로 완성을 볼 것이다. 이 목적 달성이 완성시대 즉 재림주 시대다. 이 시대는

전쟁이 없는 시대이다. 사람의 투쟁이 있었음은 3원리로 인하여 생겼다. 1. 원리기본에 배치되는 존재 있음으로 –신에 대

항 2. 주의가 서로 다름으로-사람 대항 3. 생활상이 서로 다름으로-물질 대항](원본 3권, p.338)

以上과 같은 基本原理에 ?比되는 딴 存在가 있섰끼에 人類?史上 ?爭이 자적을 보게 되였다. 그러든 其 原理基本背馳存

在는 업서지니 主義相異케하는 者업서니 生活相異한 모양없게 되니 其 時代은 必然的 無?爭時代가 되는바이다. 이런 事?

를 알고는 우리는 얻더게 하여야 되는 바은 各自에게 있서 누구보담도 全天宙에 남어진 充當 使命를 다하여야 된다. 그리

하여 永遠家庭建設를 이 天宙에 達成하여야 한다.[이상과 같은 기본원리에 대비되는 딴 존재가 있었기에 인류 역사상 전쟁

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 그러던 그 원리 기본배치 존재는 없어지니 이데올로기가 서로 다르게 하는 자가 없으니 생활이 서

로 다르게 되는 모양도 없게 되니 그 시대는 필연적으로 전쟁이 없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는 우리는 어

떻게 하여야 되는 것은 각자에게 있어 누구보다도 온 천주에 남아진 널리 충만해야 할 사명을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영

원한 가정의 건설을 이 천주에 달성하여야 한다.](원본 3권, p.338)

 

 [339]

至今 世界를 보면 自由를 찾기 ?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야 自由찾은 後면 사랑 理想 찾으여야 하며 其 後에는個性理想完成

키 위한 名位(個性 尊重) 세우기 ?한 樣으로 至今世界은 움직어지는 바는 全部가 未來에 뜻 成事이 한 表示的 상증이다.[

지금 세계를 보면 자유를 찾기 위하여서 싸우다가 자유를 찾은 후면 사랑 이상을 찾아야 하며 그 후에는 또 개성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명예(개성 존중)를 세우기 위한 모양으로 지금 세계는 움직여지는 것은 전부가 미래에 뜻 성사의 한 표시적

상징이다.](원본 3권, p.339)

至今 自由?家 最高位에 있는 國家들은 벌서 이와같은 곳으로 向하는 根本目的은 그 自?들은 몰으나 其 하나님이 뜻하는

方向으로 나아가는 겄은 事?이다. 이리하여야 人間이 根本을 찾는 겄이다. 사람 한 自?에게은 自由理想이 있고 사랑 理

想이 있고 個性完成하여야 할 根本制造性이 附與되였끼에 이 모든 겄 完成하여야 할 時가 갓가와오는 復?路程에 서 잇스

니 必然的 逢着인 바는 事?이다. 萬一 過渡段階에 處하여 其 使命를 빨리하여야할 自由?家들의 使命이 重大한바다.[지금

자유국가들 중 최고 위에 있는 국가들은 벌써 이와 같은 방향의 한 곳으로 향하는 근본목적은 그 자체들은 모르나 그 하나

님이 뜻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야 인간이 근본을 찾는 것이다. 사람 한 자체에게는 자유이상과 사랑

이상이 있고 개성을 완성하여야 할 근본적인 제조성이 부여되었기에 이 모든 것을 완성하여야 할 때가 가까워오는 복귀노

정에 서 있으니 필연적 봉착인 것은 사실이다. 만일 과도적 단계에 처하여 그 사명을 빨리하여야 할 자유국가들의 사명이

중대한 것이다.](원본 3권, p.339)

그리하여 全 世界은 再主를 中心하고 먼츰 生活統一, 主義統一, 宇宙統一, 天宙統一 其 中 사탄으로 因한 分岐된 言語로

統一도 이와 갗은 根本 基一 世界로 되어야 한은 바가 世界人類이 ?史的 理想 終点이다. 한나로부터 始作한 겄이 多數로

多數로 單位 合하여 基一点으로 起動作用하는 바가 創造根本目的이다. 이 目的를 反하는 者는 얻던 者라는바는 잘 알바은

永生生活世界를 破하는 者라는 바는 勿論이다. 이런 者는 個人으로도 勿論 ?家的 世界的으로 刑罰를 받으어야 한다. ☞

560페이지에서 계속[그리하여 온 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먼저 생활통일, 이데올로기통일, 우주통일, 천주통일 그 중 사

탄으로 인한 분기된 언어로 통일도 이와 같은 근본적으로는 하나로 통일되는 세계로 되어야 하는 것이 세계 인류의 역사적

이상 종점이다. 하나로부터 시작한 것이 다수로 단위를 합하여 하나로 통일되는 기준점으로 기동 작용하는 것이 창조 근본

목적이다. 이 목적을 반대하고 영생 생활세계를 파괴하는 자라는 것이다. 이런 자는 개인으로는 물론 국가적 세계적으로도

형벌을 받아야 한다. ☞ 제5권(560페이지)에서 계속](원본 3권, p.339)

 

 

제2장 창조성 복귀로 된 이상론

제1절 創造性 復?로 된 理想論 [창조성 복귀로 된 이상론]

 [340]

本? 하나님의 天地 창조할 때에 어는 存在物이라는 겄이든지 全部은 相?할 수 있는 存在를 ?케하여 지으심의였다. 被造

物 中애 相?할 수 업는 格 업시 지은 겄은 업다. 直接으로 ?한은 相?格이라든가 間接的이라는 相?라든가 全部 얻던 한

相?位置를 잡고 있는 同時에 其 相?들로 因하여 自我에 한 完全造成를 保充하는 作用인 聯關性으로 天宙에 存在物들은

서로 相?를 要케되였다. 그 相?를 잡으면 그로 因하여 自我를 中心하고 全 要求에 한 目的成事를 始作하여서 自我아닌

他自我格으로 ?像 存在格으로 造成하고저 其 目的의 作用를 始作케 된다.[본래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 어떤 존재물이든

지 전부는 상대할 수 있는 존재를 서로 상대하게 하여 지으셨다. 피조물 중에 상대할 수 없는 격이 없이 지은 것은 없다.

직접으로 대하는 상대격이라든가 간접적이라는 상대라든가 전부 어떤 한 상대위치를 잡고 있는 동시에 그 상대들로 인하여

자아에 한 완전한 조성을 보충하는 작용인 연관성으로 천주에 존재물들은 서로 상대를 필요하게 되었다. 그 상대를 잡으면

그로 인하여 자아를 중심하고 전 요구에 한 목적의 성사를 시작하여서 자아 아닌 타 자아격으로 대상 존재격으로 조성하고

저 그 목적의 작용을 시작하게 된다.](원본 3권, p.340)

그런고로 相?가 낱아나면 其 相?는 나의 한 ?像될수 있는 한 資格를 추궁하게 된다. 相?는 始作이고 ?像은 自我를 中

心하고 한 目的過程을 經過한 成事格이 卽 ?像이다. 어런 存在든가 全部은 自我이 幸福를 標準하고 ?像格를 要케 된다.[

그러므로 상대가 나타나면 그 상대는 나의 한 대상될 수 있는 한 자격을 추궁하게 된다. 상대는 시작이고 대상은 자아를

중심하고 한 목적과정을 경과한 성사격이 즉 대상이다. 어떤 존재든가 전부는 자아의 행복을 표준하고 대상격을 요구하게

된다.](원본 3권, p.340)

相?업는 者은 存在이 ?値가 업게 된다. 相?로부터 ?像를 完成하면 할사록 其 이 ?値와 幸福世界를 展開하는 바다. 그

런고로 天宙萬相은 全部 한 ?像格 ?系內에서 完全 ?像의 한 始作를 보와야 만의 理想이란 世界를 보는 바가 事?이다.[

상대없는 자는 존재의 가치가 없게 된다. 상대로부터 대상을 완성하면 할수록 그 이 가치와 행복세계를 전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주만상은 전부 한 대상격 체계내에서 완전 대상의 한 시작을 보아야만 이상이란 세계를 보는 바가 사실이다.](

원본 3권, p.340)

 

 [341]

어는 社?나 ?家라든가 其 目的達成할 수 있는 한 ?像境을 떠나서는 發達도 없고 理想도 업는 바의다. 그런고로 存在하

는 其 自?은 理想境의 한 影? 겄的 한 本理想?에서 보는 ?像位置를 要하은 바는 必然的要求다. 그런고로 我와 理想과

는 한 나면서 한 動作形線를 떠날 수 업는 同格 應할수 있는 한 要求的 立場에 處하는 바는 事?이다. 其 要求를 充當하여

야 하는 우리의 使命이 每日 生에 한 課業이다.[어느 사회나 국가라든가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한 대상 영역을 떠나서

는 발달도 없고 이상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그 자체는 이상적 범위의 한 영체적 한 본 이상체에서 보는 대상

위치를 요하는 바는 필연적 요구다. 그러므로 나와 이상과는 하나이면서 한 동작형 선을 떠날 수 없는 동격으로 응할 수

있는 한 요구적 입장에 처하는 것이다. 그 요구를 충당하여야 하는 우리의 사명이 일상적 삶에 한 과제이다.](원본 3권,

p.341)

이런 課業을 하게하며 達成케 할러니 나로 하여금 其 理想에 ?하는 向心인 자극과 충동心이라는 維持가 第一重要問題다.

이 마음 업다면 理想과 나와는 벌서 成事할수 있는 길을 일어버린 바와 한가지다. 그러무로 마음으로 한 ?像格位에 있서

그 理想를 成事할라는 충동心이 作用를 갓게하는 겄이 있서서만의 其 理想과 나와는 한 應線上格으로 되는 바는 事?이다.

그러니 우리 人間에는 언제나 向上을 標準한 理想를 마음으로 自己도 아지 못하게 더 要求되는 存在格에 있다는 바를 否認

못한다.[이런 과제를 수행하게 하며 달성하게 하려니 나로 하여금 그 이상에 대하는 방향심인 자극과 충동심이라는 유지가

제일 중요문제다. 이 마음이 없다면 이상과 나와는 벌써 성사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바와 한가지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한 대상격 위에 있어 그 이상을 성사하려는 충동심이 작용을 가지게 하는 것이 있어서만 그 이상과 나와는 한 적응대상이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에는 언제나 발전을 표준한 동경하는 마음으로 자기도 알지 못하게 더 요구되는 존

재격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원본 3권, p.341)

그런 其 作用心要素의 始作과 刺戟과 衝動이 始作를 至今 나와 關係上에 있서 한 附合應線를 取하여지는 한 不可避한 立場

를 ?得하게 될 때 나는 벌서 더 높을 수 있는 한 要求에 應한은 第二 存在格에 處함은 事?이다.[그런 그 작용심 요소의

시작과 자극과 충동의 시작을 지금 나와 관계상에 있어 한 부합하는 적응점을 취하여지는 한 불가피한 입장을 체득하게 될

때 나는 벌써 한층 업그레드 할 수 있는 한 요구에 대응하는 제2 존재격에 처함은 사실이다.](원본 3권, p.341)

그러니 要求에 應할수 있는 길을 잡고 나아간다면 그는 벌서 幸福과 함끠한 理想에 興味를 體得할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여긔에는 벌서 人間은 창조的 原理로 完全를 標準하고 지였를 그 原理的 힘이 나와 聯하여 있기에 이 힘에 要求에 ?像?

値추궁이 人間이 理想를 生?케하는 原因인 바다.[그러니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잡고 나간다면 그는 벌써 행복과 함

께한 이상에 흥미를 체득할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벌써 인간은 창조적 원리로 완전을 표준하고 지었을 그 원

리적 힘이 나와 관련하여 있기 때문에 이 힘의 요구에 대상가치 추궁이 인간이 이상을 생각하게 하는 원인이다.](원본 3권

, p.341)

 

 [342]

이런 關聯된 自我라는 存在를 示定한은 곳에는 한 ?像格 完成를 要케하은 位置와 立場를 떠나서는 其 根本原理와 背馳로

된다. 그런 造化로 지음받은 人間이니 이 ?像理想를 充當할 目的과 背馳되는 立場에 處하면 自然的 原理 性品되는 良心的

추궁은 必要的으로 나에게 强하게 作用한다. 그겄은 原理脫線이니 이를 保障하기 ?할려는 作用이 良心作用이다.[이런 관

련된 자아라는 존재를 시정하는 곳에는 한 대상격 완성을 요구하게 하는 위치와 입장을 떠나서는 그 근본원리와 배치로 된

다. 그런 조화로 지음받은 인간이니 이 대상 이상을 충당할 목적과 배치되는 입장에 처하면 자연적 원리 성품되는 양심적

추궁은 필요적으로 나에게 강하게 작용한다. 그것은 원리탈선이니 이를 보장하기 위하려는 작용이 양심작용이다.](원본 3

권, p.342)

그런고로 우리 人生은 벌서 나아닌 한 本體를 中心하고 한 ?像格 達成이 남어진 한 課業이다 이 ?像格 完成이 卽 理想에

길인 同時에 幸福이 基本인바다. 나는 하날 ?하여서 한 ?像格存在로 基本하고 創造받았다.[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벌써

나 아닌 한 본체를 중심하고 한 대상격 달성이 남아진 한 과제로 알아야 한다. 이 대상격 완성이 즉 이상의 길인 동시에

행복의 기본이다. 나는 하늘 대하여서 한 대상격 존재로 기본하고 창조받았다.](원본 3권, p.342)

그런고로 하날 ?한 完全?像格 ?値者로서되었기에 하날의 要求하는 原理的 要求이다. 이 要求는 根本 힘의 作用과 共通

하니 어는 곳이나 通할수 있는 原理要素로 被造物世界는 共이 通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한 完全格 ?像目的을 共通히

갖고 있는 바는 事?이다.[그러므로 하늘 대한 완전 대상격 가치의 소유자로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늘이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원리적 요구이다. 이 요구는 근본적 힘의 작용과 공통하니 어느 곳이나 통할 수 있는 원리요소로 피조물 세계는 서

로 똑같이 통하고 있다. 그러니 누구나 한 완전격 대상목적을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원본 3권, p.342)

이 ?像格을 하날 ?하여 나 自?가 完成하는 同時에 現實界에 있섰서는 相?格을 取하여서 其 目的을 한 回路的 路線格인

한 딴 ?像?를 成立하여야만의 本 하날의 ?像?値와 合할수 있는 겄으로 되여있다. 이겄이 絶??値이다.[이 대상격을

하늘 대하여 나 자체가 완성하는 동시에 현실계에 있어서는 상대격을 취하여서 그 목적을 한 회로적 노선격인 한 딴 대상

체를 성립하여야만 본 하늘의 대상가치와 합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것이 절대가치이다.](원본 3권, p.342)

我는 하날 ?하여 ?像完成하는 同時에 相?性의 한 ?像을 完全成事하여야 만의 根本과 合하는三位一體格 한 回路를 造成

코저함이 창조原性인바다. 그러니 良心的으로는 몸이 指向을 받고 다음에는 이와함끠 우리는 相?性를 取하여 完全하나로

되는 ?像格性 存在를 合?하여야만의 基本原理上線이 비로서 일어설 수 있는 바다.[나는 하늘 대하여 대상완성하는 동시

에 상대성의 한 대상을 완전성사하여야만 근본과 합하는 삼위일체격 한 회로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창조원성인 것이다.

그러니 양심적으로는 몸에 지향을 받고 다음에는 이와 함께 우리는 상대성을 취하여 완전 하나로 되는 대상격성 존재를 합

체해야만 기본원리상 선(線)이 비로소 일어설 수 있다.](원본 3권, p.342)

 

 [343]

그러한 곳에는 근본 하나님은 居할수 있는 창조原理的 基台이다. 이런고로 이 基台造成하는 겄이 人間이 最高理想境으로

되여 있다. 그래 人間이 흔이 말하는 理想이 곳은 어디나 하면 良心理想要求 本?와 合하는 곳이다. 卽 이 点은 모든 完成

된 原理上点이니 幸福이나 喜樂이나가 全部가 始作하는 根據地다. 그런고로 基本理想은 卽 하나님과 同居하여 한 原理上에

서 萬事를 발아 볼 그때가 人間에게는 最高 깁붐이다.[그러한 곳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창조원리적 터전이

다. 이렇기 때문에 이 터전을 조성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로 이상적인 경지이다. 그래서 인간이 흔히 말하는 유토피아는 어

디냐 하면 양심에 기초한 이상적인 요구 본체와 합하는 곳이다. 즉 이 점은 모든 완성된 원리상 초점이니 행복이나 즐거움

이나 전부가 시작되는 근거지이다. 그러므로 기본 이상은 즉 하나님과 동거하여 한 원리상에서 만사를 바라볼 그때가 인간

에게는 최고의 기쁨이다.](원본 3권, p.343)

이곳에 處하면 至今까지 찾저올라온 한 絶頂上에서 處하여 昔日에 下部分 向하여 볼 수 있는 그곳를 알게 될 때 모든 새

始作이 生活境地로 한 附與를 始作하니 卽 理想世界다. 그야말로 幸福世界다. 問題는 이 根本始作를 하여야 할 使命的 存

在에 處하니 良心은 나를 因하여 完成에로 재촉하는바다. 이겄이 良心과 肉身이 相衝形?를 取케하는 原因인바다.[이곳에

처하면 지금까지 찾아 올라온 한 절정상에 처하여 지난날에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그곳을 알게 될 때 모든 새 시작이

생활경지로 한 부여를 시작하니 즉 이상세계다. 그야말로 행복세계다. 문제는 이 근본시작을 하여야 할 사명적 존재에 처

하니 양심은 나를 인하여 완성에로 재촉하는 것이다. 이것이 양심과 육신이 상충된 형태를 취하게 하는 원인인 것이다.](

원본 3권, p.343)

我 한나를 中心하고 보아도 幸福할러면 먼츰 마음과 몸이 한나되는 其 基点를 離脫하면 벌서 不滿이 始作한다. 이 角度가

甚할수록 苦痛이 甚하다. 이 角度 합하여서 한 目的基点上에 뜻 成事를 볼적에는 幸福이란 바는 事?이다.[나 하나를 중심

하고 보아도 행복하려면 먼저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그 기점을 이탈하면 벌써 불만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각도가 심할수

록 고통이 심하다. 이 각도 합하여서 한 목적 기점상의 뜻 성사를 볼 때는 행복하게 된다.](원본 3권, p.343)

그런고로 本?人間은 내가 마음과 몸이 完全 한나되어 良心要求를 肉?가 完全히 채와줄 수 있다면은 其 곳은 벌서 原理成

事이니 其곳은 卽 하나님의 지으신 根本形이니 이곳에는 하나님이 계실수 있는 時間이다.[그러므로 본래 인간은 내가 마음

과 몸이 완전 하나되는 양심적 요구를 육체가 완전히 채워줄 수 있다면 그 곳은 벌써 원리가 이루어진 것이니 그곳은 즉

하나님의 지으신 근본형이다. 그러니 이곳에는 하나님이 계실수 있는 시간이다.](원본 3권, p.343)

 

 [344]

이 時間이 長期間 維持할수 있는 生活形?가 理想生活이다. 그런 生活?를 取한곳이 卽 善한 곳이다. 善한 곳에는 하나님

의 같치하면서 根本幸福要素와 合할수 있는 始作이다. 이곳를 人生은 일어버렸뜬바다. 이곳를 다시금 찾저서 채우여야할

存在이니 엊지 良心的으로 其 目的達成를 추궁받지 않으라.[이 시간이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생활형태가 이상생활이다.

그런 생활의 형태를 취한 곳이 즉 선한 곳이다. 선한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하면서 근본행복요소와 합할 수 있는 시작이다.

이곳을 인생은 잃어버렸던 것이다. 이곳을 다시금 찾아서 채워야할 존재이니 어찌 양심적으로 그 목적달성을 추궁받지 않

으랴!](원본 3권, p.344)

그러면 하날의 要求成事가 始作하니 나도 또 하날의 줄바를 받을 수 있는 바니 이곳이 卽 하날 ?한 ?像格 完成位置니 그

야말로 原理 ?因 곳이니 幸福이다. 사람은 本? 이와같은 理想原理上点에서부터 始作함의 根本目的으로 되었뜬바다. 그겄

의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原理点上를 일어버리게 되었다.[그러면 하늘의 요구성사가 시작하니 나도 또 하늘의 줄 바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니 이곳이 즉 하늘 대한 대상격 완성위치이니 그야말로 원리로 돌아가야 하는 원인이 되는 곳이니 행복

이다. 사람은 본래 이와 같은 이상 원리상 초점에서부터 시작함이 근본 목적으로 되었다. 그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기본

원리적 초점을 잃어버리게 되었다.](원본 3권, p.344)

이와 같은 한 根本?에 ?하여 한 ?像格存在의 本 路線인 根本 原理를 復?하여야 할 重要한 責任이 누구로 因하여 生起

었나 하면스는 그는 두말할 겄 업시 非原理存在인 한 惡의 主人公 사탄으로 因한바다. 이 사탄 ?하여서 至今 우리는 아지

못하고 그저 自身 自?의 不足과 未及함에 嘆息를 하게되는 바도 사탄으로 因하여 너머나 유린받은 自?가 되어 감각하지

못하는바다.[이와 같은 한 근본체에 대하여 한 대상격 존재의 본 노선인 근본 원리를 복귀하여야 할 중요한 책임이 누구로

인하여 생겼느냐 하며는 그는 두말할 것 없이 비원리존재인 한 악의 주인공 사탄 때문이다. 이 사탄 대하여 지금 우리는

알지 못하고 그저 자신 자체의 부족과 미급함에 탄식을 하게되는 것도 사탄으로 인하여 너무나 유린받은 자체가 되어 감각

하지 못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44)

이와갗치 根本?像的 位置를 일어버린 人間이지만 그 根本良心은 우리로 하여금 根本 位置에 ?한 要求를 始作하여 주기를

要한은 바다. 얻던 사람이나 全部가 自己가 第一이란은 한 個性要求를 세우고저 한다. 그겄은 누가 갖지 못한 한 個性眞理

?인고로 그 要性性品를 어는 곳에서라도 한 相?되는 位置를 잡아 完全한 ?像格 成事를 要케하고저 한은 第一原理本?와

合할러하는 第一基点를 잡고저 함에서 始作한다.[이와 같이 근본대상적 위치를 잃어버린 인간이지만 그 근본 양심은 우리

로 하여금 근본 위치에 대한 요구를 시작하여 주기를 요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나 전부가 자기가 제일이라는 한 개성요

구를 세우고자 한다. 그것은 누구도 가지지 못한 개인의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그 필요성 성품을 어느 곳에서라도 한 상

대되는 위치를 잡아 완전한 대상격 성사를 필요하게 하고자 하는 제일 원리본체와 합하려하는 제일기점을 잡고자 하는 것

에서 시작한다.](원본 3권, p.344)

 

 [345]

이와갗치 根本 한 個性를 中心하고 한 相?始作의 完成인 ?像格 存在性으로 完成만 하면은 其 基台上에는 한 ?像格 完成

으로 原理路線上를 成事하는 原理的目的를 造成하니 그곳은 벌서 根本 창조원리로 낱아난 바니 善한 겄이다. 그러니 하나

님의 通性를 取할수 있는 幸福이 한 基点位置인바다. 그런고로 人生世界에는 누구나 自己中心 第一主義로 나아가는 바는

自己로 因하여서 根本基点上 原理位置를 取한은데은 第一갓가운 距離를 自己가 누구보다더 갓가운 바이무로 他中心하고 成

事보담 自己中心하고 個性理想를 成事코저 하여서 自己 第一主義로 取케 하는바는 事?이다.[이와 같이 근본 한 개성을 중

심하고 한 상대시작의 완성인 대상격 존재성으로 완성만 하면 그 기대상에는 한 대상격 완성으로 원리 노선상을 성사하는

원리적 목적을 조성하니 그곳은 벌써 근본 창조원리로 나타난 것이니 선한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공명할 수 있는 행복

의 한 기점위치인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세계에서 누구나 자기중심적 제일주의로 나가는 것은 자기로 인하여서 근본 기점

상 원리적 위치를 취하는 데는 제일 가까운 거리를 자기가 누구보다 더 가까운 것이므로 다른 사람을 중심하고 이루기보다

자기중심하고 개성 이상을 이루고자 하여서 자기 제일주의로 취하게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45)

이겄의 蘇生 長成 完成하여 한 目的達成하면은 其 다음은 第二次的 ?像位置를 널리하여 全? 基本目的으로 延長되는 바다

. 그런고로 第一 自己부터 始作하여 全?에로 하며 完成理想를 協助하게끔 本? 人間은 되여있다. 그런고로 사람의 本?

이러한 基本 原理 上에서 지었기에 墮落은 되였슬망정 自我中心를 主로 하는 바는 事?이다.[이것이 처음 소생·장성·완

성하여 한 목적을 달성하면 그 다음은 제2차적 대상위치를 넓혀서 전체 기본목적으로 연장되는 바다. 그러므로 제일 자기

부터 시작하여 전체에로 완성 이상을 협조하게끔 본래 인간은 되어있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래 이러한 기본 원리상에서 지

었기 때문에 타락은 되었을망정 자아중심을 주로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45)

純수한 良心的으로 善으로 나아가는 곳이라면 누구나가 其한 自?를 合하여 나아가면 언제든가 其 基本点上 善를 合하게

되는 바이다. 이러니 우리가 相?를 要케될 때 相?가 된다든가 相? 않된다든가 하는 곳은 벌서 善한 理想이 始作인가 않

인가 이 決定的 解決의 表示로서 보여주는 事?을 증거하는 바다.[순수한 양심적으로 선으로 나아가는 곳이라면 누구나가

그한 자체를 합하여 나가면 언젠가 그 기본점상 선을 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니 우리가 상대를 필요하게 될 때 상대가

된다든가, 상대가 안 된다든가 하는 곳은 벌써 선한 이상이 시작인가, 아닌가의 결정적 해결의 표시로서 보여주는

것이다.](원본 3권, p.345)

 

 [346]

相?된다 하면은 벌서 ?像格位置인 한 곳를 所望케 하여 주는 바는 事?이다. 그런면 善과 理想成事니 我에게은 큰 깁붐

의 始作이니 自己를 中心하고 이런 判斷을 짖게 하는 바다. 이런고로 사람은 自己를 달마라 하는 相?格 存在를 召有할수

있어야 한다.[상대된다 하면 벌써 대상격 위치인 한 곳을 소망하게 하여 주는 것이다. 그러면 선과 이상의 이룸이니 나에

게는 큰 기쁨의 시작이다. 그러니 자기를 중심하고 이런 판단을 짓게 하는 바다. 이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를 닮았으면

하는 상대격 존재를 소유할 수 있어야 한다.](원본 3권, p.346)

그러예만의 ?像成事를 잡을 수 있다. 全人間은 善한 者를 ?像하고저 하는 바은 自己의 한 目的達成를 速進시키러고 하는

바는 原理로 된 바다. 사람의 根本的으로 自己를 세웠서 大衆에 한 中心되고자 하는 其 本心 마음은 我自身의 根本的으로

善하다는 한 根本?다하는 宣言에 表示인바다.[그래야만 대상을 이룰 수 있다. 모든 인간이 선한 자를 대상하고자 하는 것

은 자기의 한 목적달성을 빨리 진척시키려고 하는 것이 원리이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자기를 세워서 대중에 한 중심이 되

고자 하는 그 본심 마음은 자기 자신이 근본적으로 선한 한 근본체라고 하는 선언에 표시인 것이다.](원본 3권, p.346)

그런고로 이런 겄 보아도 나 달마라하는 要求를 세우고저 하는바은 나은 本? 한 善한 標準上 存在라는 겄를 宣布하는 겄

은 事?이다. 나와 合하면은 善할수 있다는 겄이다. 이런 겄 보아도 벌서 自己은 第一存在善境에 한 表示的 力活를 주어서

相?를 잡아 ?像을 세웨서 그 善을 直接 自己와 連洛(?) 짖고저 하는 第一存在 善을 目標하는 바는 事?이다.[그러므로

이런 것을 보아도 나를 닮아라하는 요구를 세우고자 하는 것은 나는 본래 한 선한 표준상 존재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은 사

실이다. 나와 합하면 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아도 벌써 자기는 제일존재로써 선한 경지에 있다는 한 표시적

역할을 주어서 상대를 잡아 대상으로 세워서 그 선을 직접 자기와 연결 짓고 자 하는 제일존재이 선을 목표하는 바는 사실

이다.](원본 3권, p.346)

그런고로 自我란 存在은 第二存在며 其 目的은 第一存在이 한 ?像格의 存在로 되어야 된다는 바도 原理的으로 감촉받은

바는 事?이다. 이 事?만을 알게 된다면은 하나님의 ?한 문제도 問題 外로 되게 된다. 第一存在 善 과+ 第二 存在善 =

하나님 + 我 = 하나님 + ?像 = 하나님 +(我+?像)自己라는 表示로 한 規定된다. 第一 모츰 問題은 自己다. 내가 모츰 第

一存在의 完全 ?像者 成事할 것 卽 마음과 몸이 한나되여 善하여지는 基本点 上 自己를 造成할 겄이다.[그러므로 자아란

존재는 제2존재며 그 목적은 제일존재의 한 대상격의 존재로 되어야 된다는 것도 원리적으로 감촉하는 바는 사실이다. 이

사실만을 알게 된다면 하나님의 대한 문제도 문제없게 되게 된다. 제일존재 선 과+ 제2 존재선 = 하나님 + 나 = 하나님 +

대상 = 하나님 +(나+대상)자기라는 표시로 한 규정된다. 제일 먼저 문제는 자기다. 내가 먼저 제일존재의 완전 대상자로

바로 서야할 것이다. 즉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선하여지는 기본점 상 자기를 조성할 것이다.](원본 3권, p.346)

 

 [347]

다음은 이런 自己를 中心하고 第二自我格 ?像格者 完成할 겄이다. 이겄이 始作하면 창조性이 完成된다. 卽 이곳은 男子면

女子가 要求되는 相?로부터 ?像 추궁을 要케 된다. 다음은 이겄의 基本的 創造性 第二 ?像存在다.[다음은 이런 자기를

중심하고 제2자아격 대상격 자아를 완성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시작되면 창조성이 완성된다. 즉 이곳은 남자면 여자가 요

구되는 상대로부터 대상의 역할을 요구받게 된다. 다음은 이것이 기본적 창조성 제2 대상존재다.](원본 3권, p.347)

하나님과 사람은 한 몸이(니깐) 이런 基本原理로 되여 있다. 그런고로 獨身生活이란 바은 非原理가 存在하는 惡에 ?한 世

界니 그런 겄은 있슬 수 있스나 理想時代가 되면 基本原理背馳行動이란 結論이 나온다.[하나님과 사람은 한 몸이기 때문에

이런 기본원리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독신생활이란 것은 비원리가 존재하는 악에 속한 세계니 그런것은 있을 수 있으나 이

상시대가 되면 기본원리 배치행동이란 결론이 나온다.](원본 3권, p.347)

다음은 大衆 ?하여서도 한 相?로부터 其 얻던 目的完成할수 있는 ?像格 表準하고 나아가지 않의면 안 된다. 그런고로

我가 한은 事業도 이와갗치 나의 한 相?로서 ?像格的 態度로 ?하여서 그 事業目的를 推進하여야만의 善한 하날의 要求

하는 善한 者들의 生活事業인바다.[다음은 대중에 대하여서도 한 상대로부터 그 어떤 목적 완성할 수 있는 대상격을 표준

하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사업도 이와 같이 나의 한 상대로서 대상격적 태도로 대하여서 그 사업

목적을 추진하여야만 선한 하늘의 요구하는 선한 자들의 생활사업인 것이다.](원본 3권, p.347)

이러한 目的으로 한 相?로 하나님은 人生 ?하여 ?像 繁殖를 要求하고 사람은 事業 通하여 相?로 ?像으로 善成事하여

서 서게 할 대 第一存在이 善을 事業?와 自己 ?하는 어데나 善한 겄으로 하날과 合할수 있는 길을 造成하는 겄이다.[이

러한 목적으로 한 상대로 하나님은 인생 대하여 대상 번식을 요구하고 사람은 사업 통하여 상대로 대상으로 선을 이루어서

서게 될때 제일존재의 선을 사업체와 자기 대하는 어디나 선한 것으로 하늘과 합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47)

 

 [348]

이러여야만의 全天宙은 根本부터 사람과 한나되며 사람은 萬物世界上까지 한나되게 하믄 目的達成하여야만의 하나님의 善

히 계시는 발등상이 되는 바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根本 善理想展開를 第一은 사람의 重要한 位置에서 上으로는 하날 下

으로는 萬物 右로는 가정 左로는 社? 또 크게 하면 円和世界에로써 根本創造理想造成이 目的인바다.[이래야만 온 천주는

근본부터 사람과 하나되며 사람은 만물세계상까지 하나되게 하는 목적을 달성해야만 하나님이 선하게 계시는 밝게 드러나

는 상(相)이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근본 선 이상 전개를 제일은 사람이 중요한 위치에서 위로는 하늘 아래로는

만물 오른쪽으로는 가정 왼쪽으로는 사회 또 크게 하면 원화세계로써 근본창조 이상 조성이 목적인 것이다.](원본 3권,

p.348)

그런고로 나를 中心하고 自我善으로부터 家庭善으로 事業善으로 이겄이 第一 責任完成함이 한나님의 創造한 ?像善 目的인

바다. 이와 갗치 되여야만의 하날과 나은 合하여 生活하는 ?像完成者다. 이 目的이 全 人類에개 要求하은하날 第一世界이

要求다. 卽 하나님이 要求目的이다.[그러므로 나를 중심하고 자아선으로부터 가정선으로 사업선으로 이것이 제일 책임 완

성함이 하나님의 창조한 대상선 목적인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야만 하늘과 나는 합하여 생활하는 대상 완성격자다. 이 목

적이 하늘이 전 인류에게 바라는 제일 세계의 요구이며, 하나님이 요구목적이다.](원본 3권, p.348)

世界 떠난 하나님은 世界上에 슬대 업는 바다. 하나님과= 全天宙은= ①되는 世界가 善世界에 善은 하나님이시다. 善에는

性分別始作으로 個性完成으로 ?性個性完成이 合하여서 한 回路이 造成를 要求하는 根本存在다. 善은 ?像位置確保가 要求

條件이다. 이와갗치 天宙는 相?性으로 ?像으로 單位하고 全 天宙까지 善를 造成하고저 함이 사람 창조면서 天宙창조다.

사람은 天宙中心이다.[세계 떠난 하나님은 세상에 쓸데없는 것이다. 하나님과 = 전천주는= 하나되는 세계가 선 세계의 선

은 하나님이시다. 선에는 성분별 시작으로 개성완성으로 상대성 개성의 완성이 합하여서 한 회로의 조성을 요구하는 근본

존재다. 선은 대상위치 확보가 요구조건이다. 이와 같이 천주는 상대성으로 대상으로 단위하고 온 천주까지 선을 조성하고

자 하는 것이 사람 창조이면서 천주 창조이다. 이렇게 사람은 천주중심이다.](원본 3권, p.348)

사람 中心하고 第一存在 하나님 사람 中心하고 第三存在 萬物이다. 하나님은 사람 通하여 善 繁殖始作하며 그 善를 사람은

個性善으로 萬物善까지 造成하여 善에 主管路線을 세우는 바다. 그러니 사람업는 하날 없고 사람업는 萬物업다. 사람의 天

宙中心이니 사람 墮落하니 하날 嘆息이 生起고 사람 墮落하니 萬物嘆息生起엿다.(참조 롬八/18以下) 이겄 復?事業의 目的

이 하나님의 ?理이다.[사람 중심하고 제일존재 하나님이 제2존재인 사람을 중심하고 있고 만물은 제3존재다. 하나님은 사

람을 통하여 선의 번식을 시작하며 그 선을 사람은 개성선으로 만물선까지 조성하여 선에 주관 노선을 세우는 것이다. 그

러니 사람없는 하늘 없고 사람없는 만물이 없다. 사람은 천주의 중심인데 사람이 타락하니 하늘도 탄식할 일이 생기고, 사

람이 타락하니 만물의 탄식도 생겼다.(로마서 8/18 참조) 이것을 복귀사업의 목적이 하나님의 섭리이다.](원본 3권,

p.348)

 

 [R-349] 원리원본 유실 부분에 속하지만 유전사본에 의거하여 복원을 하였음. 복권된 부분은 편의상 R

-349 ∼ R-367로 표기함.

 

至今 以上과 같은 原理를 보아서 우리 사람은 相? 될수 있는 第一資格成事가 무었 보담도 貴한바다. 내가 하날 ?하여 第

二存在로써 第一 存在의 한 ?像의 要求가 全目的됨은 事?이다. 그러니 相?할수 있는 位置를 取하여야 하겠다.[지금 이

상과 같은 원리를 보아서 우리 인간은 상대 될 수 있는 제일 자격성사가 무엇보다도 귀한 바다. 내가 하늘 대하여 제2존재

로써 제일 존재의 한 대상의 요구가 모든 목적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상대할 수 있는 위치를 취하여야 하겠다.](

원본 3권, p.R349)

이런 立場을 取하는 것은 사람은 第一存在의 利用物인가 生?하여서는 안된다. 이 相?의 要求는 第一存在目的 達成하기

?함은 勿論이나 나로서는 完成하는 基本 完成이란 目的으로 되어 結局은 나 때문이라는 바는 事?이다. 하날의 要求하는

바의 目的은 주기 ?한 目的이고 나는 받기 ?한 目的이 卽 내가 하날 ?한 相?始作으로 ?像完成을 ?한 바다.[이런 입

장을 취하는 것은 사람은 제일존재의 이용물인가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 상대의 요구는 제일 존재목적 달성하기 위한

것은 물론이나 나로서는 완성하는 기본 완성이란 목적으로 되어 결국은 나 때문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늘이 요구하는 것

의 목적은 주기 위한 목적이고 나는 받기 위한 목적이, 즉 내가 하늘 대한 상대시작으로 대상완성을 위한 것이다.](원본 3

권, p.R349)

그런고로 하날은 주고저 하나 줄수 있는 相?없으니 그 얼마나 서러우랴 서러움이 生起는 것은 주고받고 할 存在가 없게

되는 것에서 始作이다. 이런고로 참주고 받고 하는 者의 要求로서 ?像이 要求되는 바이다. 내가 줄적에 第二 나에게 준다

면 거기에 벌서 기쁨이다. 그런고로 子女 ?한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男便 ?한 사랑도 여기서부터고 社?(事業體) 사랑은

여기서부터고 하날 ?한 사랑도 여기서부터다.[그러므로 하늘은 주고자 하나 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 그 얼마나 서러우

랴! 서러움이 생기는 것은 주고받고 할 존재가 없게 되는 것에서 시작이다. 이렇기 때문에 참주고 받고 하는 자의 요구로

서 대상이 요구되는 것이다. 내가 줄 때 제2 나에게 준다면 거기에 벌써 기쁨이다. 그러므로 자녀에 대한 사랑은 여기서

부터고 남편 대한 사랑도 여기서 부터고 사회(사업체) 사랑은 여기서 부터고 하늘 대한 사랑도 여기서 부터다.](원본 3권,

p.R349)

 

 [R-350]

이와갗치 貴한 根本上 自我가 되면 참 받을수 있는 者이다. 上으로는 참주는 者를 갖고 下으로는 참 줄者를 갖었다. 이얼

마나 幸福이라 아니하겠는가. 참주고 받을 곳을 所有한 者는 언제나 기쁨의 動力이 躍動하는 바다. 그 表示가 子女 ?하여

주고싶고 夫婦는 서로 사랑하고 받고 하는 根本原理인 表示다. 이 모두가 完成은 하날과 合하여야 되는 바다.[이와 같이

귀한 근본상 자아가 되면 참 받을 수 있는 자이다. 위로는 참주는 자를 갖고 아래로는 참 줄자를 가졌다. 이 얼마나 행복

이라 아니하겠는가! 참주고 받을 곳을 소유한 자는 언제나 기쁨의 동력이 약동하는 것이다. 그 표시가 자녀 대하여 주고

싶고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받고 하는 근본원리인 표시다. 이 모두가 완성은 하늘과 합하여야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R350)

하날은 發電所고 우리는 配電所와 ?電所와 같고 만물은 需給所와 같은 겄이다. 發電所 있는 配電所 需給地는 原理이나 이

中間 우리되는 配電所, 變電所 없으면 모두가 生命使命이 中斷인바다.[하늘은 발전소고 우리는 배전소와 배전소와 같고 만

물은 수급소와 같은 것이다. 발전소 있는 배전소 수급지는 원리이나 이 중간 우리 되는 배전소, 변전소가 없으면 모두가

생명의 사명이 중단인 것이다.](원본 3권, p.R350)

 

 [R-351]

이와갗치 주고받은 變電所 配電所의 位置가 卽 우리 人生이며 나이다. 이런 原因으로 받고 주는데 原理消耗없는 겄를 바란

다. 電氣로 말하면 損失없는 겄를 要하는바와 한가지다. 損失이 많으면은 基本 電氣가 消耗된다. 損失은 그 導線物質로 因

하여 右左되는 겄이다.[이와 같이 주고받은 변전소 배전소의 위치가 즉 우리 인생이며 나이다. 이런 원인으로 받고 주는데

원리 소모없는 것을 바란다. 전기로 말하면 손실없는 것을 필요로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손실이 많으면 기본 전기가 소모

된다. 손실은 그 도선물질로 인하여 우좌되는 것이다.](원본 3권, p.R351)

이렀틋시 物質의 力되는 電氣를 잡아먹는 作用이 生起게 하는 敵 作用의 始作은 電氣要素를 反하는 作用을 갖고 있는 存在

니 그런 損失을 갖어오는 겄과 同一하게 우리는 電線과 같은 肉身을 갖고 있는 그 自體와 良心과 合하여서 完全하나되면은

良導體作用하는 겄과 한가지고 그러치못하면 不良導體와 같은 副作用 損失을 生起게 하게 하는 겄과 한가지다.[이렇듯이

물질의 힘되는 전기를 잡아먹는 작용이 생기게 하는 적 작용의 시작은 전기요소를 반하는 작용을 갖고 있는 존재니 그런

손실을 가져오는 것과 동일하게 우리는 전선과 같은 육신을 갖고 있는 그 자체와 양심과 합하여서 완전하나 되면 양 도체

작용하는 것과 마찬가지고 그렇치 못하면 불량도체와 같은 부작용 손실을 생기게 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원본 3권,

p.R351)

그런고로 우리는 完全히 주고 받는 ?像을 連續的으로 얻던 方面으로 한다면은 그는 다시금 主人에게 돌리는데도 損失없는

原理復?가 成立하는바와 한가지다. 이와갗치 完全히 받고 完全히 주워 돌리수 있다는 것이 第一要求目的인 同時에 善??

이다.[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히 주고받는 대상을 연속적으로 어떤 방면으로 한다면 그는 다시금 주인에게 돌리는데도 손실

이 없는 원리복귀가 성립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와 같이 완전히 받고 완전히 주어 돌릴 수 있다는 것이 제일요구목적인

동시에 선(善)계속이다.](원본 3권, p.R351)

 

 [R-352]

電氣가 잘되게 하는 것이 電線類에 있는겄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成事케 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는 바이다. 그러

나 잘받으려니 잘 接觸하여 完全導體가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生命의 中心地이며 喜樂의 中心地이다. 生命中

心과 喜樂中心은 하나님이시다. 하날 喜樂도 幸福도 모두가 하날사랑 받을 때에 始作이니 第一 要求가 하날사랑 받는 것이

目的이다.[전기가 잘되게 하는 것이 전선류에 있는 것과 같이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성사하게 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잘 받으려니 잘 접촉하여 완전도체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한 생명의 중심지이며 희락의 중심

지이다. 생명 중심과 희락중심은 하나님이시다. 하늘의 희락도 행복도 모두가 하늘사랑 받을 때에 시작이니 제일 요구가

하늘사랑 받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3권, p.R352)

하날 사랑 받으면은 幸福도 喜樂도 始作이다. 完全하날 사랑 받으려면 완전히 받을 수 있는 資格의 成立이 要求되는데 사

랑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美가 있어야만 완전 사랑을 줄수 있는 바다. 하날은 주고저 하니 愛이요 사람은 받으려니 美이다

. 이와갗은 相?要求成事條件이 始作은 愛였다면 美가 있어야 한다. 愛를 +라고 한다면 美는 -라는 相?存在다. 이것이 完

全히 주고받는 것이 善이다. 善=愛+美+(義)이다.[하늘 사랑 받으면 행복도 희락도 시작이다. 완전 하늘 사랑 받으려면 완

전히 받을 수 있는 자격의 성립이 요구되는데 사랑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어야만 완전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이다. 하늘은 주고자 하니 사랑이요 사람은 받으려니 아름다움이다. 이와 같은 상대 요구 성사조건의 시작은 사랑이었다

면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 사랑을 +라고 한다면 아름다움은 -라는 상대존재다. 이것을 완전히 주고받는 것이 선이다. 선

= 사랑+미+의이다.](원본 3권, p.R352)

그런고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찾고저 하는바는 美의 한 存在이다. 예수는 사랑 中心인 同時에 하날 사랑 代身者이다. 예수

보내심은 完全 하날 사랑을 人間들한테 줄수 있는 基礎工作을 始作키 ?하여서다. 예수 愛+ 我 = 善되어야 한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지금까지 찾고자 하는 것은 미의 한 존재이다. 예수는 사랑 중심인 동시에 하늘 사랑 대신자이다. 예수 보내심은

완전 하늘 사랑을 인간들한테 줄 수 있는 기초작업을 시작하기 위하여서다. 예수 사랑 + 나 = 선이 되어야 한다.](원본 3

권, p.R352)

 

 [R-353]

그런고로 하날 ?한 ?像格完成 我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我는 하날 사랑 ?하여 받을 수 있는 美가 要求條件이다. 完全

사랑 ?하여서 完全 美를 相?하여 始作을 보아 完全히 주고받는 一로 되는 ?像存在가 손이다.[그러므로 하늘 대한 대상

격 완성 내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 나는 하늘 사랑 대하여 받을 수 있는 미가 요구조건이다. 완전 사랑 대하여서 완전 미

를 상대하여 시작을 보아 완전히 주고받는 일로 되는 대상존재가 손이다.](원본 3권, p.R353)

義라는 것은 무었인가 하면은 相?를 決定하여 ?像始作을 보아서 이루어 나가는 한 路程敵 要素가 義라한다. 예수도 義人

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업다 하심은 自己自身이 義를 세울 수 있는 한 相?者 始作을 보지 못함을 表示한바다.[의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상대를 결정하여 대상시작을 보아서 이루어 나가는 한 노정적 요소가 의라 한다. 예수도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하심은 자기 자신이 의를 세울 수 있는 한 상대자 시작을 보지 못함을 표시한 것이다.](원본 3권, p.R353)

그런고로 지금 天宙는 善을 完成할려니 사랑과 美가 生起여 義의 한 路程을 지어야만이 하나님이 理想始作이다. 우리가 하

날 ?하여서 美로워야 하겠다. 그러니 먼츰 原理로 돌라서는 것이 基本目的이다.[그러므로 지금 천주는 선을 완성하려니

사랑과 미가 생겨 의의 한 노정을 지어야만 하나님의 이상 시작이다. 우리가 하늘 대하여서 아름다워야 하겠다. 그러니 먼

저 원리로 돌아서는 것이 기본목적이다.](원본 3권, p.R353)

 

 [R-354]

그런고로 良心理想存在 位置位까지 必要하다. 그러니 良心的이어야 한다. 그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 我는 하날

?하여 美여야 한다. 그러면 自然的으로 사랑을 始作한다. 電氣의 한 原理와 같은 겄이다. 完全 (-)가 되면은 자연적으로

(+)는 生起는 겄과 한가지다.[그런고로 양심 이상존재 위치까지 필요하다. 그러니 양심적이어야 한다. 그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한다. 나는 하늘 대하여 미여야 한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사랑을 시작한다. 전기의 한 원리와 같은 것이다.

완전 (-)가 되면 자연적으로 (+)는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다.](원본 3권, p.R354)

原理的으로 美가 完全히 造成되면은 하날 사랑은 나와 하나되는 作用이 始作한다. 이 作用이 始作하여 ??하는 것이 한

義이다. 이 作用이 ??하여 完全 合하는 것이 善이다. 作用??하는데는 副作用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義의 使命位置이

다.[원리적으로 미가 완전히 조성되면 하늘 사랑은 나와 하나되는 작용이 시작한다. 이 작용이 시작하여 계속하는 것이 한

의이다. 이 작용이 계속하여 완전 합하는 것이 선이다. 작용 계속하는데는 부작용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의의 사명위치이

다.](원본 3권, p.R354)

義는 善한 路程을 結實하게 하는 要素이다. 例로 表示하면은 善할려고 하기 ?하여 사랑으로 美로 義로가 經過 合하여 一

되는 바다. 하날 ?한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워야하는데는 여기에 良心 ?하여서 몸을 그 良心에 中心하게 한 維持??하게

하는 것이 卽 義다.[의는 선한 노정을 결실하게 하는 요소이다. 예로 표시하면 선하려고 하기 위하여 사랑으로 미로 의로

가 경과 합하여 하나 되는 것이다. 하늘 대한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워야 하는데는 여기에 양심 대해서 몸을 그 양심에 중

심하도록 한 유지를 계속하게 하는 것이 즉 의다.](원본 3권, p.R354)

 

 [R-355]

그러니 하날은 第一存在 良心을 第二存在 몸을 第三 存在으로 하면은 義는 第一存在 사랑에 ?하여 第二存在 良心과 合하

게 하는 第三存在몸이 있는 바이니 이 몸을 良心要求되로 ??維持하여 完全 美를 갖게 되어 完全 사랑을 받아 合하게 하

는 其 第三 存在를 第一 存在까지 合하게 하는 要求가 義다.[그러니 하늘은 제일존재 양심을 제2존재 몸을 제3 존재로 하

면 의는 제일존재 사랑에 대하여 제2존재 양심과 합하게 하는 제2존재 몸이 있는 것이니 이 몸을 양심 요구대로 계속 유지

하여 완전 미를 갖게 되어 완전 사랑을 받아 합하게 하는 그 제3 존재를 제일 존재까지 합하게 하는 요구가 의다.](원본 3

권, p.R355)

이와갗치 하날 사랑 받으려면 良心만으로 아니되고 몸이 合하여야만이 始作되는 바다. 이러케 우리 사람에게는 三位要素

位를 세웨서 一로 되는 原理 創造性이 있다. 義라는 것은 第三 存在 位置를 第一存在位를 ?하게 하는 基本工作의 實果이

라는 바는 事?이다.[이와 같이 하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양심만으로 안되고 몸이 합하여야만 시작되는 것이다. 이렇게 우

리 인간에게는 3위요소 자리를 세워서 하나로 되는 원리 창조성이 있다. 의라는 것은 제3 존재 위치를 제1존재 자리를 속

하게 하는 기본 작업의 실과이라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R355)

義는 몸에서 良心 合하게 하는 要素가 義다. 나를 中心하면은 한 ?像을 ?하여서 義하면 其 ?像이 나와 같이 설수 있는

位置를 造成하여야 義다. 事業을 ?하여서 亦是 나를 第二存在 位置 두면 第三 位置는 事業이니 이 第三 存在位置가 나와

하나의 位置?? 取케하는 바가 義다. 義없는 곳에는 하날의 美를 造成 못한다.[의는 몸에서 양심 합하게 하는 요소가 의

다. 나를 중심하면 한 대상을 대하여서 의하면 그 대상이 나와 같이 설 수 있는 위치를 조성하여야 의다. 사업에 대하여서

역시 나를 제2존재 위치에 두면 제3 위치는 사업이니 이 제3 존재위치가 나와 하나의 위치를 계속해서 취하게 하는 것이

의다. 의가 없는 곳에는 하늘의 미를 조성하지 못한다.](원본 3권, p.R355)

 

 [R-356]

그러니 하날이 나를 ?하여서는 ?像本體니 사랑이고 나는 美的 강현실 필사본에 의거하여 美敵을 美的으로 수정함.

이고 나를 中心하고 ?像格者에 ?하여서는 내가 사랑이고 ?像位置가 美이다. 義는 ?像美를 造成하게 하는 平衡要素다.

그러니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維持하는 生活이 要求되는 重要生活이다. 義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第三存在가 完成造成

이 되어야 되는 한 分立性 ?像 造成目的으로 因하여 必要한 바다.[그러니 하늘이 나를 대하여서는 대상본체니 사랑이고

나는 미적이고 나를 중심하고 대상격자에 대하여서는 내가 사랑이고 대상위치가 미이다. 의는 대상미를 조성하게 하는 평

형요소다. 그러니 의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유지하는 생활이 요구되는 중요생활이다. 의라는 것은 나로 하여금 제3존재가

완성조성이 되어야 되는 한 분립성 대상 조성목적으로 인하여 필요한 바다.](원본 3권, p.R356)

人間社?에서 義가 第一 나와 直接的 關係의 位置에 있는 바다. 나도 먼츰 마음 中心하고는 몸 自身 中心하고는 ?像으로

?像中心하고는 萬物世界로 이와갗치 關係的 因緣을 中媒하여 주는 그 自身은 義라는 存在다. 義는 完全美를 造成하는 한

基本에 向하여 移動하는 長成要素이다. 그런고로 完全 사랑과 完全美가 造成되면은 完全義는 造成되는 바면서 善은 完成된

다. 例를 들면은 10 사랑을 줄려고 할적에 10 美를 보고 주어야 한다. 10 사랑 받고 10 美를 돌리는 完全 一되는 한 回路

를 造成하여야만이 善인 겄이다.[인간사회에서 의가 제일 나와 직접적 관계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나도 먼저 마음 중심하

고는 몸 자신 중심하고는 대상으로 대상중심하고는 만물세계로 이와 같이 관계적 인연을 중개하여 주는 그 자신은 의라는

존재다. 의는 완전미를 조성하는 한 기본에 향하여 이동하는 성장요소이다. 그러므로 완전 사랑과 완전미가 조성되면 완전

의는 조성되는 바면서 선은 완성된다. 예를 들면 10 사랑을 주려고 할 때 10 미를 보고 주어야 한다. 10 사랑 받고 10 미

를 돌리는 완전 하나 되는 한 회로를 조성하여야만 선인 것이다.](원본 3권, p.R356)

義는 完全 사랑에 ?하여 完全美를 維持하게 하는 過程이 義의 分?過程이다. 그런고로 美의 位置는 加減的 움직임이 있는

바이다. 義와 不義와는 한 境界線上에 서 있다. 그런고로 ?像格 如何로 사랑과 合하여 善成事右左하는 重要位置가 美的

位置이다.[의는 완전 사랑에 대하여 완전미를 유지하게 하는 과정이 의의 분담과정이다. 그러므로 미의 위치는 가감적 움

직임이 있는 것이다. 의와 불의와는 한 경계선상에 서 있다. 그러므로 대상격 우좌여하로 사랑과 합하여 선 성사 우좌하는

중요위치가 미적 위치이다.](원본 3권, p.R356)

 

 [R-357]

그러니 義는 한 基本線中心? 모양과 같은 겄으로 나에게서는 作用한다. 둘재로 ?比되는 美를 보지 못하고 주는 하날 存

在는 不義인 行動으로 된다. 그런고로 하날 사랑 받는 者라면은 주는 것도 하날化하는 基台線上에 서서 만이 된다. 그런고

로 우리 人生앞에 ?約時代는 行義로 新約時代는 信義로 成約時代는 侍義로서 한 人類生心中心으로 되었다.[그러니 의는

한 기본선 중심체 모양과 같은 것으로 나에게서 작용한다. 둘째로 대비되는 미를 보지 못하고 주는 하늘 존재는 불의인 행

동으로 된다. 그래서 하늘 사랑 받는 자라면 주는 것도 하늘화하는 기대선상에 서서만 된다. 그러므로 우리 인생 앞에 구

약시대는 행의로 신약시대는 신의로 성약시대는 모심으로써 의를 찾는 한 인류 생심 중심으로 되었다.](원본 3권, p.R357)

例圖를 보면 사랑 線과 美線과는 ?像되어 한 回路를 造成한다. 義는 한 中心 B 点이 되어 A, C를 連結한다. 이와갗치 한

線上에서 설때에 善이 A ㄱ 愛 B ㄴ 義 C ㄷ ㄹ 美 成立된다. 한 目的 ?像 取하면은 義를 中心하여야 始作된다. 한가지

目的을 이루면은 其目的 終結을 짓는다. 卽 圖面 A, B, C 線을 중심한 한 回路는 造成되어 善成事한다.[예도를 보면 사랑

선과 미선과는 대상되어 한 회로를 조성한다. 의는 한 중심 B 점이 되어 A, C를 연결한다. 이와 같이 한 선상에서 설 때

선이 A ㄱ 사랑 B ㄴ 의 C ㄷ ㄹ 미 성립된다. 한 목적 대상 취하면 의를 중심하여야 시작된다. 한 가지 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 종결을 짓는다. 즉 도면 A, B, C 선을 중심한 한 회로는 조성되어 선성사한다.](원본 3권, p.R357)

다음은 딴 目的物 ?할때도 전번 義를 基台로 하여 美를 찾게 된다. 그런고로 전번 義와는 ??하여야만이 따른 뜻 成事美

로 이룰수 있는 連結線을 造成한다. 圖示 ㄱ, ㄴ, ㄷ 線 善 回路完成하고는 ㄱ, ㄴ, ㄷ 線으로 他에로 始作하여 언제나 永

遠 標準 善 完成 目的을 要求하는 回路를 永遠??하고저 하는바가 人生 生涯의 目的이다. 이와갗치 하날 ?하여 美로 始

作成事가 始作되어야 다른 相?를 取하여 사랑격으로 ?할 수 있는 바이다.[다음은 딴 목적물 대할 때도 전번 의를 기대로

하여 미를 찾게 된다. 그러므로 전번 의와는 계속하여야만 다른 뜻 성사미로 이룰 수 있는 연결선을 조성한다. 도시 ㄱ,

ㄴ, ㄷ 선 선 회로완성하고는 ㄱ, ㄴ, ㄷ 선으로 타에로 시작하여 언제나 영원 표준 선 완성 목적을 요구하는 회로를 영원

히 계속하고자 하는바가 인생 생애의 목적이다. 이와 같이 하늘 대하여 미로 시작성사가 시작되어야 다른 상대를 취하여

사랑격으로 대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R357)

 

 [R-358]

그겄은 하날 사랑과 合하는 美를 찾었든 資格者니 善 所有者라는 立場을 復?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像格者를 나로 因하

여 세우면 理想始作이다. 그곳에서 하날 사람 代身 사랑으로 夫婦 사랑 子女사랑을 取할 수 있는 資格者다. 그리여야만이

하날 기뻐하고 나 기뻐하고 ?像者 기뻐하는 第一 第二 第三 存在 全部가 기뻐할 수 있는 한 目的 回路線上을 完成하게 될

때에 善한 家庭이라 하는바다.[그것은 하늘 사랑과 합하는 미를 찾았던 자격자니 선 소유자라는 입장을 복귀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상격자를 나로 인하여 세우면 이상시작이다. 그곳에서 하늘 사람 대신 사랑으로 부부 사랑 자녀사랑을 취할 수

있는 자격자다. 그래야만 하늘이 기뻐하고 나도 기뻐하고 대상자도 기뻐하는 제1 제2 제3 존재 전부가 기뻐할 수 있는 한

목적 회로선상을 완성하게 될 때에 선한 가정이라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58)

善한 我 中心한 善한 家庭으로부터 善한 社?始作이니 여기에는 義의 事業이 要求케된다. 그런고로 我中心하고 그 事業을

한 美로서 보면서 한 ?像格的 善을 造成하여야 하는 한몸 代身的 마음으로 ?하여 한 美의 ?像格 事業 始作이 造成하여

야 만이 義의 事業이다. 그런고로 한 代身 나의 事業의 結果를 가져온다.[선한 나 중심한 선한 가정으로부터 선한 사회시

작이니 여기에는 의의 사업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중심하고 그 사업을 한 미로서 보면서 한 대상격적 선을 조성해

야 하는 몸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대하여 한 미의 대상격 사업 시작이 조성해야만 의의 사업이다. 그러므로 한 대신 나의

사업의 결과를 가져온다.](원본 3권, p.R358)

그 事業은 그 사람이 代身이니 한 連結된 義를 中心한 한 目的上에서 있기에 義와 善을 標準하고는 하나라고 表示하여지는

것이무로 事業은 그 本人代身이라는 바다. 그려면은 온 天宙는 한몸과 같은 構造로써 되어 있다. 物質世界로 한 하날의 表

示?이니 하나님의 한 솜털과 같은 겄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事業을 通하여 生活을 始作하여 사랑 成事目的과 理想 合하는

그 理想을 세우는 것이 우리 生活上 中心이다.[그 사업은 그 사람이 대신이니 한 연결된 의를 중심한 한 목적상에서 있기

때문에 의와 선을 표준하고는 하나라고 표시하여지는 것이므로 사업은 그 본인대신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온 천주는 한 몸

과 같은 구조로써 되어 있다. 물질세계로 한 하늘의 표시체이니 하나님의 한 솜털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사업을

통하여 생활을 시작하여 사랑 성사목적과 이상적으로 합하는 그 이상을 세우는 것이 우리 생활상 중심이다.](원본 3권,

p.R358)

 

 [R-359]

그러니 義의 事業이 美를 造成하는 것이며 善을 造成하는 中心도 된다. 내가 中心도 되고 事業이 中心도 되고 하날이 中心

도 된다. 이겄은 한 回路잡고 되어있기에 始作하면 善이나 義로만이 始作하니 그 線上에서 어데나 同姓要素를 感覺하니 그

中心도 各位置한데로 表示도 된다.[그러니 의의 사업이 미를 조성하는 것이며 선을 조성하는 중심도 된다. 내가 중심도 되

고 사업이 중심도 되고 하늘이 중심도 된다. 이것은 한 회로잡고 되어있기에 시작하면 선이나 의로만이 시작하니 그 선상

에서 어디나 동성요소를 감각하니 그 중심도 각 위치한테로 표시도 된다.](원본 3권, p.R359)

① ② ③ 이와갗치 自由基台線上을 어데를 脫線하여도 우리 良心苛責이 始作된다. 家庭이나 社?나 나혼자나 全部가 한 回

路線上에 있다는 結論的 存在니 그 自然法理와 같다. 그런고로 理想家庭을 生?하기 前에 理想 사랑 받으라. 다음에는 理

想事業하여라. 그러면 理想家庭도 必然的으로 維持하는바다.[① ② ③ 이와 같이 자유기대선상을 어디를 탈선하여도 우리

양심 가책이 시작된다. 가정이나 사회나 나혼자나 전부가 한 회로선상에 있다는 결론적 존재니 그 자연법리와 같다. 그러

므로 이상가정을 생각하기 전에 이상 사랑 받으랴. 다음에는 이상사업하랴. 그러면 이상가정도 필연적으로 유지하는것이다

.](원본 3권, p.R359)

人間世上에는 먼츰은 理想같은 것이 漸漸가다가 中斷되나 하면은 基本原理를 脫線하는 行動으로 因하여 基本理想 向上 要

素가 그 良心 苛責으로 因하여 長成하지 못하고 中斷됨으로 始作이라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이 根本原理上에서면은

始作과 同時에 永遠標準理想하고 나아가는 바다. 그런곳은 사랑이면 永遠이고 義면 永遠 標準한 義로서 ??하고저 함이

根本이다. 그런고로 하날뜻 合한 사랑부터 理想家庭復?로 理想事業復?로 第一段階를 天宙之間 始作보고저 함이 하나님께

서 創造하신 創造目的이다. 이곳이 自由理想世界다.[인간세상에는 먼저는 이상같은 것이 점점 가다가 중단되느냐 하면 기

본원리를 탈선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기본 이상 향상 요소가 그 양심 가책으로 인하여 성장하지 못하고 중단됨으로 시작이

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근본원리상에 서면 시작과 동시에 영원 표준 이상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그런 곳은 사랑

이면 영원이고 의면 영원 표준한 의로서 계속하고자 하는 것이 근본이다. 그러므로 하늘 뜻 합한 사랑부터 이상가정 복귀

로 이상사업 복귀로 제일단계를 천주 사이에 시작해 보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목적이다. 이곳이 자유 이

상세계다.](원본 3권, p.R359)

 

 [R-360]

사람은 하날 ?하여서 愛로 ?하여 주기를 바라서 사람을 中心으로 온 天宙 和動하는 作用 始作이 理想論의 結實目的地다.

그리하여 온 天宙는 하나의 뜻으로 始作하여 乃終으로 또 始作으로 하여 알파와 오메가的 原理成立을 보는 同時에 萬世前

理想實現인바다. 하나님은 이 目的을 人間들 向하여 발라는 바를 알고 成事하여야 한다. 이 크나큰 理想의 根本을 사람 ?

하여 付與하였고 땅에서부터 하날로 延長으로 永遠生活始作하는 者가 되어지는 幸福의 創造?理를 누가 感謝치 않으랴.[사

람은 하늘 대하여서 사랑으로 대하여 주기를 바라서 사람을 중심으로 온 천주 화동하는 작용 시작이 이상론의 결실 목적지

다. 그리하여 온 천주는 하나의 뜻으로 시작하여 나중으로 또 시작으로 하여 알파와 오메가적 원리성립을 보는 동시에 만

세전 이상 실현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 목적을 인간들 향하여 바라는 것을 알고 성사하여야 한다. 이 크나큰 이상의 근본

을 사람 대하여 부여하였고 땅에서부터 하늘로 연장으로 영원 생활 시작하는 자가 되어지는 행복의 창조섭리를 누가 감사

치 않으랴.](원본 3권, p.R360)

이와갗은 生活하는 자라면 하날은 我를 中心하고 敎示하면서 모든 겄를 指導하는 한 目的이 始作한다. 그런고로 이 原理

上 理想은 하날의 中心存在인 한 存在 再臨主 中心하고 始作을 보는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再臨主와 合하여 뜻 成事하는

世界子女가 되어지는 것이 하날의 한 所望인바다.(51.6.30)[이와 같이 생활하는 자라면 하늘은 나를 중심하고 계시하면서

모든 것을 지도하는 한 목적이 시작한다. 그러므로 이 원리상 이상은 하늘의 중심존재인 한 존재 재림주 중심하고 시작을

보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재림주와 합하여 뜻을 이루는 세계자녀가 되어지는 것이 하늘의 한 소망인 것이다.

(51.6.30)](원본 3권, p.R360)

 

제2절 再臨主는 理想論 完成의 基本存在 [재림주는 이상론 완성의 기본존재]

 [R-361]

人間이 바라든 再臨主라는 한 存在는 天地創造로부터 하나님도 또한 바라든 한 存在라는 것은 事?이다. 하나님은 이 한

存在가 다시금 地上에서 찾어 지여야만이 創造的 本뜻 成事의 第一步를 볼 바므로 이 한 存在가 全 中心的 目標로 되어 왔

다. 그는 卽 自己의 몸인 同時에 天宙의 한 中心이갔으니 이 自?를 다시금 찾고저 하심이 墮落된 世界上 全部를 사랑하는

理由로 되어왔다. 再臨主는 無 墮落時의 한 存在야 되는 바는 사실이다.[인간이 바라던 재림주라는 한 존재는 천지창조로

부터 하나님도 또한 바라던 한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은 이 한 존재가 다시금 지상에서 찾아져야만 창조적 본뜻

성사의 제일보를 볼 것이므로 이 한 존재가 전 중심적 목표로 되어 왔다. 그는 즉 자기의 몸인 동시에 천주의 한 중심이겠

으니 이 자체를 다시금 찾고자 하심이 타락된 세계상 전부를 사랑하는 이유로 되어왔다. 재림주는 타락이 없을 때의 한 존

재라야 되는 바는 사실이다.](원본 3권, p.R361)

이 存在로 因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全部가 完成을 始作하는 同時에 地上에 ?하여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되 再臨主를 中心하

고야만이 사랑할 수 있는 世界로 展開하게 된다. 그는 卽 再臨主는 하나님이 世上 사랑하든 中心目的인 存在)이며 基本存

在이므로 이 存在가 하나님이 地上 사랑하든 總結實存在니 그 存在가 오면은 하나님의 全사랑은 天宙 어데 무엇보담 再臨

主이므로 이곳으로 始作하여 根本 創造的 사랑을 始作하게 되는 바이다. 卽 其 存在가 出現하면은 하나님이 世界 사랑하든

全部를 合하여서 再臨主와 하나되게 하는 것과 한가지다.[이 존재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전부가 완성을 시작하는 동시

에 지상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되 재림주를 중심하고야만 사랑할 수 있는 세계로 전개하게 된다. 그는 즉 재림주는

하나님이 세상 사랑하던 중심목적인 존재)이며 기본존재이므로 이 존재가 하나님이 지상 사랑하던 총결실 존재니 그 존재

가 오면 하나님의 전사랑은 천주 어디에 무엇보다 재림주이므로 이곳으로 시작하여 근본 창조적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것

이다. 즉 그 존재가 출현하면 하나님이 세계 사랑하던 전부를 합하여서 재림주와 하나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원본 3

권, p.R361)

 

 [R-362]

그러니 再臨主 떠난 곳에는 하날 사랑이 없음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 떠난 곳이 苦痛의 곳이라는 것은 事?이다. 그런

고로 하나님의 사랑 圈內인 地上이 되면은 그곳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되는 곳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 곳이다. 卽 하나님의

사랑받는 곳은 生命은 勿論이면서 幸福과 喜樂과 滿足이 始作되는 世界라는 것은 事?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完成的

原理本?이므로 그 世界는 原理復?의 世界이니 地上天?의 한 基本을 始作하는 世界이다.[그러니 재림주 떠난 곳에는 하

늘 사랑이 없음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 떠난 곳이 고통의 곳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권내인 지

상이 되면 그곳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되는 곳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 곳이다. 즉 하나님의 사랑받는 곳은 생명은 물론이면

서 행복과 희락과 만족이 시작되는 세계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완성적 원리본체이므로 그 세계는 원리

복귀의 세계이니 지상천국의 한 기본을 시작하는 세계이다.](원본 3권, p.R362)

再臨主 前까지는 사랑하여 온바는 全部를 蘇生시켜서 再臨主에게 合하게하는 本意이었다. 그러니 再臨主 現?하면은 天宙

는 하나님이 바라든 사랑 中心?인 再臨主와 合하여야 할 터인데 合하지 못하면은 그는 한 審判하여오든 ?像의 貌樣으로

되니 그곳 向하여서는 斷乎한 無慈悲한 審判樣으로 ?할 時期라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하여 사랑을 주어서

無條件 사랑을 주었음은 再臨主로 因하여 全部 合한 天宙사랑 復?코저 함에서다.[재림주 전까지는 사랑하여 온 바는 전부

를 소생시켜서 재림주에게 합하게하는 본 뜻이었다. 그러니 재림주 나타나 현현하면 천주는 하나님이 바라던 사랑 중심체

인 재림주와 합하여야 할 터인데 합하지 못하면 그는 한 심판하여오던 대상의 모양으로 되니 그곳 향하여서는 단호한 무자

비한 심판처럼 대할 시기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예수로 인하여 사랑을 주어서 무조건 사랑을 주었음은 재림주로 인

하여 전부 합한 천주사랑을 복귀하고자 함에서다.](원본 3권, p.R362)

그런고로 주었으니 그 ?値追窮과 거두우기 위한 存在가 再臨主이다. 再臨主는 사랑을 거두우시는 存在이므로 再臨主 오신

後부터는 하나님의 사랑 받으려는 者는 再臨主 품에 와야만이 다시금 創造 根本性인 사랑 理想資格을 받을 수 있는 바이다

.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만치 再臨主를 通하여 돌려 드려야 할 責任이 있음으로 再臨主를 사랑하여 한 回路的 ?像

을 成立시키지 않으면 안될바가 끝날에 處한 사람들의 義務이다.[그러므로 주었으니 그 가치추궁과 거두기 위한 존재가 재

림주이다. 재림주는 사랑을 거두시는 존재이므로 재림주 오신 후부터는 하나님의 사랑 받으려는 자는 재림주 품에 와야만

다시금 창조 근본성인 사랑 이상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만큼 재림주를 통하여 돌려 드

려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재림주를 사랑하여 한 회로적 대상을 성립시키지 않으면 안될 바가 끝날에 처한 사람들의 의무이

다.](원본 3권, p.R362)

 

 [R-363]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報酬的 사랑이라고 하여서는 아니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完成的사랑이다. 卽 我를 中心하

고 받고 주어야 創造原理를 完成하는 바이므로 再臨主를 通하여 사랑을 돌리지 않으면 안되는 바이다. 再臨主를 다시금 사

랑하면은 根本的 創造理想全部가 始作을 보아서 自己로 因하여 完成을 지어 根本理想 生을 保障하는 터가 되는 原理를 세

우려고하니 再臨主 外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時期다.[그렇다고 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보수적 사랑이라고 하여서는 아

니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성적 사랑이다. 즉 나를 중심하고 받고 주어야 창조원리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재림주를 통하여

사랑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재림주를 다시금 사랑하면 근본적 창조 이상 전부가 시작을 보아서 자기로 인하여

완성을 지어 근본 이상 삶을 보장하는 터가 되는 원리를 세우려고 하니 재림주 외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시기다.](원

본 3권, p.R363)

그런고로 사랑을 예수로 因하여 온 天宙에 뿌려서 天宙를 蘇生케 하여서 再臨主로 因하여서 거두우심이 目的이니 이 目的

外에 處하는 者는 하나님의 미움의 者라는 바는 두 말 할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至今까지 貴한 사랑을 주어

온바는 더 높은 사랑을 目標하였기에 라는 것은 事?이다. 하나님이 사랑한바는 예수로 因하여 사랑 繁殖코저 함이 目的이

었다.[그러므로 사랑을 예수로 인하여 온 천주에 뿌려서 천주를 소생하게 하여서 재림주로 인하여서 거두심이 목적이니 이

목적 외에 처하는 자는 하나님의 미움의 자라는 바는 두 말 할 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귀한 사랑을

주어 온 것은 더 높은 사랑을 목표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이 사랑한 바는 예수로 인하여 사랑 번식하고

자 함이 목적이었다.](원본 3권, p.R363)

 

 [R-364]

예수 하나로 因하여 많은 사랑이 完成하여서 創造的 根本사랑을 全世界的으로 完成하시고저 하여서 예수로 因하여서 사랑

을 始作케 하였다. 始作하였으니 그 結末은 있지 않겠는가? 이 사랑을 거두는 때가 卽 再臨 時代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

을 目的없이는 사랑치 않는다. 그 限界는 再臨主를 中心 点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사랑하였으니 사랑 받으여야 하는 時代

가 된다.[예수 하나로 인하여 많은 사랑이 완성하여서 창조적 근본사랑을 전세계적으로 완성하시고자 하여서 예수로 인하

여서 사랑을 시작하게 하였다. 시작하였으니 그 결말은 있지 않겠는가? 이 사랑을 거두는 때가 즉 재림 시대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목적 없이는 사랑하지 않는다. 그 한계는 재림주를 중심점으로 하고 있다. 그러니 사랑하였으니 사랑 받아

야 하는 시대가 된다. 즉 재림시대부터 시작한다. 그러던 근본원리 복귀가 시작된다.](원본 3권, p.R364)

卽 再臨時代부터 始作한다. 그러던 根本原理復?가 始作된다. 卽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금 사람으로 通하여서 再臨主에로

回路를 지어 ?像되여 한 一?的 사랑 理想을 完成한다. 卽, 創造理想的 한 주고 받고 하는 回路를 造成하여 根本原理 復

?世界로 展開를 보는바다. 다시 말하면 再創造 理想이 始作되는 바다. 하나님은 ?史를 두고 至今까지 사람을 사랑하여

왔지만 再臨主 以後는 사랑치 않는 者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바이다.[즉 하나님의 사랑은 다시금 사람으로 통하여서

재림주로 돌아갈 길인 회로를 지어 대상되어 한 일체적 사랑 이상을 완성한다. 즉, 창조이상적 한 주고 받고 하는 회로를

조성하여 근본원리 복귀세계로 전개를 보는 바다. 다시 말하면 재창조 이상이 시작되는 바다. 하나님은 역사를 두고 지금

까지 사람을 사랑하여 왔지만 재림주 이후는 사랑치 않는 자를 하나님도 사랑 할 수 없는 것이다.](원본 3권, p.R364)

 

 [R-365]

하나님이 사랑치 않는 者를 위하여 사랑하면은 사탄 짝하는 두려운 한 行動의 出現을 보는바이다. 그런고로 사랑을 주기

위한 예수 以後에는 敵까지 사랑하여 왔든바는 敵에 ?한 사람을 ?하여 사랑 주므로써 사랑의 蘇生을 보아 繁殖케 할려니

敵을 ?하여 사랑하라고 한 것이 예수의 根本目的이었다.[하나님이 사랑하지 않는 자를 위하여 사랑하면 사탄 짝하는 두려

운 한 행동의 출현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을 주기 위한 예수 이후에는 적까지 사랑하여 왔던 것은 적에 속한 사람

을 대하여 사랑해 줌으로써 사랑의 발생을 보아 번식하게 하려니 적을 대하여 사랑하라고 한 것이 예수의

근본목적이었다.](원본 3권, p.R365)

그러기에 예수는 왼뺨을 치면 오른뺨까지 돌리라는 根本目的이 있었든 바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

?한 사랑 받는 者없게 하기 위하여서고, 또 사람은 사랑을 根本生命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의 사랑 以上의 사랑을 주어 蘇

生시켜 全人類를 빼앗아 넘길려니 또 惡 繁殖을 防止하여 速히 結實하게 할려니 이런 사랑을 取하여든 바이다.[그러기에

예수는 왼뺨을 치면 오른뺨까지 돌리라는 근본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높은 사랑을 주어 사탄 대한 사

랑 받는 자 없게 하기 위하여서고, 또 사람은 사랑을 근본생명으로 하고 있기에 사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주어 소생시켜

전인류를 빼앗아 넘기려니 또 악 번식을 방지하여 속히 결실하게 하려니 이런 사랑을 취하였던 것이다.](원본 3권,

p.R365)

 

 [R-366]

그러니 再臨主 옴으로 사탄이는 敗하고 사람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根本原理完成하여겠으니 사람은 하나님에 ?하여서 받은

사랑에 代身 사랑을 주어야만이 하날과 나와는 創造理想을 完成하는 한 善을 造成하여지는 根本이 됨으로 하나님께 대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回路를 造成하여 永遠 生을 維持하여야 만이 墮落前 世界를 造成하는 바이다.[그러니 재림주 옮으로 사탄

은 패하고 사람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근본원리 완성하여야겠으니 사람은 하나님에 대하여서 받은 사랑에 대신 사랑을 주어

야만 하늘과 나와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한 선을 조성하여지는 근본이 됨으로 하나님께 대하여 사랑하여 돌리는 회로를

조성하여 영원한 삶을 유지하여야 만 타락전 세계를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6)

하나님은 再臨主를 中心하고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서 찾는 回路를 잡고저 하는바는 善하게 하고저 하는바가 根本이니 그

래야 全部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目的으로 되는 것이기에 理想論을 完成하게 하는 바이다. 再臨主오면은 其 곳 信奉者는

昔日에 사랑 줄 時代와 反? 向으로 우리는 態勢를 取하지 않으면 안 될 時代다.[하나님은 재림주를 중심하고 사랑을 주는

길을 돌려서 찾는 회로를 잡고자 하는 것은 선하게 하고자 하는바가 근본이니 그래야 전부가 살 수 있겠으니 이런 목적으

로 되는 것이기에 이상론을 완성하게 하는 바이다. 재림주 오면 그 곳 신봉자는 지난날에 사랑 줄 시대와 반대 방향으로

우리는 태세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다.](원본 3권, p.R366)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 줄때는 뿌리는 때요 再臨主 나타난 後에는 사랑의 結實을 거두는 때니 再臨主 품 外에 있는 者를 사

랑하면은 거두는 때에 뿌리는 것과 한가지니 하날의 사랑이 無效果됨을 定하는 時代이다.[그것은 하나님이 사랑 줄때는 뿌

리는 때요. 재림주 나타난 후에는 사랑의 결실을 거두는 때니, 재림주 품 외에 있는 자를 사랑하면 거두는 때에 뿌리는 것

과 한가지니 하늘의 사랑이 무효과 됨을 정하는 시대이다.](원본 3권, p.R366)

다시 말하면 하날 存在들이 하날 存在아닌 者한테 오니 뺨 맞은면 愛으로 ?하지 않고 오른 뺨까지 쳐서라도 하날의 義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될 時代이다. 다시 말하면 아벨적 하날 存在가 가인적 하날 存在 아닌 者 ?하여 하나님이 取할 수 있는

順從者로 하여 根本 復?해 세우여야 하는 時代이다. 그런고로 時代的으로도 自然히 이러한 傾向으로 ?史는 흐르고 있는

바는 이 根本 뜻이 完成하려는 時期가 가까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다시 말하면 하늘 존재들이 하늘 존재 아닌 자

한테 오니 뺨 맞으면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오른 뺨까지 쳐서라도 하늘의 의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시대이다. 다시 말하

면 아벨적 하늘 존재가 가인적 하늘 존재 아닌 자 대하여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순종자로 하여 근본 복귀해 세워야 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시대적으로도 자연히 이러한 경향으로 역사는 흐르고 있는 바는 이 근본 뜻이 완성하려는 시기가 가까

워 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원본 3권, p.R366)

 

 [R-367]

그러나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에게 있어서는 各自 各自가 하날의 아바지 어머니의 分?로서 完成하여야 할 存在들 이므로

함브로 손을 들어 칠 수 없는 바이다. 뜻 안에 있는 者를 치면 하날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犯하는 結果를 招來하는 바이

므로 사랑을 中心하고 대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卽 한 兄弟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傳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지 않으면 아

니된다.[그러나 재림주를 받들어 모시는 자들에게 있어서는 각자 각자가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분체로서 완성하여야 할

존재들이므로 함부로 손을 들어칠 수 없는 것이다. 뜻 안에 있는 자를 치면 하늘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범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므로 사랑을 중심하고 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즉 한 형제면서 한 몸이므로 예수가 전하는 사랑을 갖고 대하

지 않으면 안된다.](원본 3권, p.R367)

萬一 뜻에 反하는 者가 있어 뜻을 세우려 하기 위하여 忠告를 받게 될 때에는 順應여 뜻을 세우여야 할 義務가 있는 同時

에 自身으로 하여금 代身 感謝의 表示로서 뜻 繁殖에 努力하지 않으면 아니 될 責任이 있는 바이다. 至今까지 ?史를 두고

惡 支配下에 ?하여 있든 聖徒들은 가진 수모와 壓制와 업수히 녀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 蘇生시켜 長成시키기 위하여

사랑 中心으로 讓步하여 왔든 바이나 再臨主 以後에는 善 支配를 세우는 同時에 사랑을 찾어 建設하기 위한 ?史的 收穫時

期다.[만일 뜻에 반하는 자가 있어 뜻을 세우려 하기 위하여 충고를 받게 될 때에는 순응하여 뜻을 세워야 할 의무가 있는

동시에 자신으로 하여금 대신 감사의 표시로서 뜻의 번식에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악 지배하에 속하여 있든 성도들은 가진 수모와 압제와 업신여김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뜻 되살려서 성장시키기 위하

여 사랑 중심으로 양보하여 왔던 것이나 재림주 이후에는 선 지배를 세우는 동시에 사랑을 찾아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 수

확시기다.](원본 3권, p.R367)

再臨主 모시는 者들은 收穫과 同時에 建設을 推進시켜 나가여야 할 義務를 各自가 갖고 있음으로 再臨主의 뜻을 中心하여

야 만이 相?를 ?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으여야 하는 바다. 第三者를 ?하여서도 함부로 줄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 없다.

오직 뜻의 保障을 中心하고야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바는 事?이다. 이것은 善成事하려니 이런 創造原理를 要求케되는 바

이다. 이리하여야 하날의 善의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는 바이다.[재림주 모시는 자들은 수확과 동시에 건설을 추진시켜

나가야 할 의무를 각자가 갖고 있음으로 재림주의 뜻을 중심하여야만 상대를 대해서 사랑을 주며 또 받아야 하는 것이다.

제3자를 대하여서도 함부로 줄 수 없고 함부로 받을 수 없다. 오직 뜻의 보장을 중심하고야 주고받고 할 수 있는 것은 사

실이다. 이것은 선으로 이루려니 이런 창조원리를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래야 하늘이 선한 곳이니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7)

그렇지 않으면 하날을 侵犯하는 行動으로 되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는 確固한 立場을 定하고 뜻 밖에 ?하는 惡 ?하여서

無慈悲한 分別時代가 再臨主를 中心하고 始作하는 時代다. 各自는 사랑 돌리는 ?置되로 卽, 美로 나타나는 ?置되로 報配

時代가 卽 理想時代다.[그렇지 않으면 하늘을 침범하는 행동으로 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입장을 정하고 뜻의

밖에 속하는 악 대하여서 무자비한 분별시대가 재림주를 중심하고 시작하는 시대다. 각자는 사랑 돌리는 가치대로 즉, 미

로 나타나는 가치대로 보배 시대가 즉 이상시대다.](원본 3권, p.R367)

그러니 良心的 善을 中心하고 나아가여야 한다. 그리하여 自我 善 完成하여서 相?를 잡아 ?像 善으로 始作하여 하날 善

에 合하여야만이 비로서 創造 原理를 成事한 善으로 始作하는 동시에 하날과 合한 理想 善으로 되는 바이다.[그러니 양심

적 선을 중심하고 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자아 선 완성하여서 상대를 잡아 대상 선으로 시작하여 하늘 선에 합해야만 비로

소 창조 원리를 성사한 선으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과 합한 이상 선으로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7)

이와 같이 理想 善 完成한 後에는 事業으로 社?와 連結지어 온 天宙에 理想 善과 合하는 基本原理上点이 始作하게 될 때

에 天宙는 기쁨이 나로 因하여 始作하게 되니 創造로부터 付與받았든 原理的 重大 課業은 完成을 보게 되는 바이다.[이와

같이 이상 선 완성한 후에는 사업으로 사회와 연결지어 온 천주에 이상 선과 합하는 기본원리상점이 시작하게 될 때에 천

주는 기쁨이 나로 인하여 시작하게 되니 창조로부터 부여받았던 원리적 중대 과업은 완성을 보게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7)

完全히 주고 받고 하려니 우리는 再臨主를 中心하고 하날 ?한 사랑으로 하날 父母를 모셔야 된다. 이것이 創造理想 善 完

成의 根本 뿌리다. 이 하날 父母와 하나 되어야 創造理想 善은 始作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合하려니 하날 父母 품으로 合

意를 보아야 한다.[완전히 주고받고 하려니 우리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하늘 대한 사랑으로 하늘 부모를 모셔야 된다. 이것

이 창조이상 선 완성의 근본 뿌리다. 이 하늘 부모와 하나 되어야 창조이상 선은 시작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합하려니 하

늘 부모 품으로 합의를 보아야 한다.](원본 3권, p.R367)

그러면 創造理想 原理 完成이니 理想 善이다. 또 其 外에 우리 사람은 肉身이 있나니 하날 父母를 第一位로 하는 影像인

肉身父母가 있는 바이다. 이 肉身父母가 하날 父母를 모시는 뜻에 서서 完全히 侍奉하는 父母면은 그 父母로 因하여 肉身

받은 子息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根本 創造原理上点이다.[그러면 창조이상 원리 완성이니 이상 선이다. 또 그 이

외에 우리 인간은 육신이 있으니 하늘 부모를 제일위치로 하는 그림자와 같은 모양인 육신부모가 있는 것이다. 이 육신부

모가 하늘 부모를 모시는 뜻에 서서 완전히 받들어 모시는 부모면 그 부모로 인하여 육신받은 자식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할 바가 근본 창조원리 상점(上点)이다.](원본 3권, p.R367)

 

 [R-368]

그러니 하날 父母를 侍奉하는 代身, 尊奉하여야하는 創造的 原理가 있기에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原理를 갖고 있는 것이

기에 孝道하라는 儒敎의 基源이 있는 바이다. 또 나랏적으로 ?할 적에는 再臨主를 王으로 侍奉하여야하며 또 至今까지 無

知의 根本을 敎示한 것으로는 師으로 侍奉하여야 하는 바가 創造的 原理上点임으로 孔子를 通하여 三綱이란 原則을 세워서

?史를 始作하게 한 바다. 그 目的은 至今 創造原理点 完成을 도웁게 하기 위하여서 ?史上에 나머지게 한바이었다.[그러

니 하늘 부모를 모시는 대신, 존경하고 받들어야 하는 창조적 원리가 있기에 효도하지 않으면 안될 원리를 갖고 있는 것이

기에 효도하라는 유교의 기원이 있는 것이다. 또 국가적으로 대할 적에는 재림주를 왕으로 모셔야하며 또 지금까지 무지의

근본을 가르친 것으로는 스승으로 모셔야 하는 것이 창조적 원리상 점임으로 공자를 통하여 삼강이란 원칙을 세워서 역사

를 시작하게 한 것이다. 그 목적은 지금 창조원리점 완성을 돕게 하기 위하여서 역사상에 남아지게 한 것이었다.](원본 3

권, p.R368)

그런고로 우리는 하날 사랑을 繼代로 받아 繁殖하여야 하겠는데는 먼츰 하날 父母의 뜻에 하나되기 위하여 努力 할 것이며

世上 父母위하여 뜻 合하게 努力할 것이며 그 다음은 내 ?像 存在로 하나 되어서 全?가 하나로 完成하여야 할바가 人生

의 第一責任인 바다. 卽, 하날 父母 + 肉身父母 + 夫婦(子女) 合하여서 하나되어 分立 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創造性 相

?로 ?像理想型을 展開케 한바가 根本創造原理이었다. 이것이 하나로 하날뜻 成事한 者라면 再臨主를 侍奉하는데 完全資

格인 第一責任은 完成하는 바이다.[그러므로 우리는 하늘 사랑을 계대로 받아 번식하여야 하겠는데 먼저 하늘 부모의 뜻에

하나 되기 위하여 노력 할 것이며 세상 부모 위하여 뜻 합하게 노력할 것이며 그 다음은 내 대상 존재로 하나 되어서 전체

가 하나로 완성하여야 할 바가 인생의 제일책임인 바다. 즉, 하날 부모 + 육신부모 + 부부(자녀) 합하여서 하나되어 분립

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성 상대로 대상 이상형을 전개하게 한 바가 근본창조원리였다. 이것이 하나로 하늘 뜻 성사

한 자라면 재림주를 모시는데 완전자격인 제일책임은 완성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8)

그러니, 孝子, 忠臣이 되어서 하날 父母를 侍奉하여야 自己를 完成하고 하날 대하여 完全 仲介的 立場을 取할 수 있는 바

이다. 特히 世上에 父母된 立場은 어떤 立場인가 理想論으로 보아 살펴 볼때에 卽 我를 例로서 잡는다 하면은 我는 肉身的

位置고 父母는 마움的 位置이므로 하늘 대해서 完全한 影像으로 되어 子息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될 相? 位置를 갖고 있

는 바이다. 그러기에 父母는 子息에게 하날의 한 模型의 本이되어 나타나서 뜻 成事의 努力하여야 하는 責任的 義務가 있

는 바이다.[그러니, 효자, 충신이 되어서 하늘 부모를 모셔야 자기를 완성하고 하늘 대하여 완전 중개적 입장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세상에 부모된 입장은 어떤 입장인가 이상론으로 보아 살펴 볼 때 즉 나를 예로서 잡는다 하면 나는 육

신적 위치고 부모는 마음적 위치이므로 하늘 대해서 완전한 그림자와 같은 상으로 되어 자식에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될 상

대 위치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부모는 자식에게 하늘의 한 모형의 본이 되어 나타나서 뜻 성사의 노력하여야 하는

책임적 의무가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R368)

그렇지 못하면은 하날 뜻 成事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마움을 支配하여서라도 完全을 이루어야 할 責任이 있으니 卽 子息이

父母에 ?하여서 뜻을 잘 못 行함이 있다 하면은 是定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再臨主를 侍시는 者는 나를 中心하

고 먼츰 家庭을 完成하여 理想論 三位格 影像을 完全히 造成하는 것이 第一責任인바다. 그리하여 第二責任 部分인 事業과

社?를 뜻 合意者로서 ?할 수 있는 資格이 成立하는 바이다.[그렇지 못하면 하늘 뜻 성사하기 위하여서는 몸이 마음을 지

배하여서라도 완전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즉 자식이 부모에 대하여서 뜻을 잘못 행함이 있다 하면 고쳐야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림주를 모시는 자는 나를 중심하고 먼저 가정을 완성하여 이상론 삼위격 그림자와 같은 상을 완

전히 조성하는 것이 제일책임인 것이다. 그리하여 제2책임 부분인 사업과 사회를 뜻 합의자로서 대할 수 있는 자격이 성립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8)

萬一 責任部分을 完成한 者라면 第二責任 ?像인 事業으로 社??하여 나가는데 資格이 있는 同時에 그 뜻 未推進者 ?하

여서 무엇이나 忠告할 수 있는 바이며 指導할 수 있는 資格者가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곳에 昨今 問題 보담 뜻 中心하고

完成者는 指導할 수 있는 資格이 어나 곳에든지 있는 바이다. 이것이 原理的 責任이면서 善繁殖의中心이되는 바이다. 그러

니 再臨主를 侍奉하는 世界는 이 理想을 標準한 世界이므로 家庭에서나 社?에서나 ?家에서나 世界어나 곳에서나 原理아

닌 곳을 責望하여 定義로 培養할 使命的 連結이 各自에게 負擔되어 있는 바이다.[만일 책임부분을 완성한 자라면 제2책임

대상인 사업으로 사회를 대하여 나가는데 자격이 있는 동시에 그 뜻 미처 추진자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서 무엇이나 충고할

수 있는 것이며 지도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곳에 지금 문제 보다 뜻을 중심하고 완성자는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이 어느 곳에든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원리적 책임이면서 선번식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재림주를 모시

는 세계는 이 이상을 표준한 세계이므로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국가에서나 세계 어느 곳에서나 원리 아닌 곳을 책망하여

정의로 배양할 사명적 연결이 각자에게 분담되어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R368)

萬一 不意를 그냥 두면은 그 存在 역시 뜻 未成事의 한 相? 決定者 立場이 되니 不義라는 墮落 相? 根本을 보는 바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날 뜻 成事를 標準하고 地上에서 不義 대한 防衛態勢를 取하는 것이 再臨主 以後에 處하는 우리 人生

生涯의 맡겨진 한 使命이다.[만일 불의를 그냥 두면 그 존재 역시 뜻 미성사의 한 상대 결정자 입장이 되니 불의라는 타락

상대 근본을 보는 것이다. 이러니 누구나 다 하늘 뜻 성사를 표준하고 지상에서 불의에 대한 방위태세를 취하는 것이 재림

주 이후에 처하는 우리 인생 생애의 맡겨진 한 사명이다.](원본 3권, p.R368)

이 完成된 時代에 ?하게 되면은 사람들은 하날 子女의 始作을 보는 바는 勿論이며 또 그 時代의 夫婦는 永遠한 夫婦로서

하날 父母의 한 代身 分?로서 永遠한 理想 夫婦로 始作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人들이 땅에서 完成해야 할 未完成

部分까지 充當하여 채우는 役割을 하여야 한다. 卽, 各自는 地上에 自我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날에 가 있는 食口면 食口,

한 家庭이면 家庭을 補充하여 代身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그 어찌 重大한 責任이 아니겠는가?[이 완성된 시대에 속하

게 되면 사람들은 하늘 자녀의 시작을 보는 바는 물론이며, 또 그 시대의 부부는 영원한 부부로서 하늘 부모의 한 대신 분

체로서 영원한 이상 부부로 시작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영인들이 땅에서 완성해야 할 미완성 부분까지 충당하여 채우

는 역할을 하여야 한다. 즉, 각자는 지상에 자아를 완성하는 동시에 하늘에 가 있는 식구면 식구, 한 가정이면 가정을 보

충하여 대신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그 어찌 중대한 책임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R368)

 

 [R-369]

그러니, 地上에 있는 나 自?로 因하야 地上 完成이면서 代身 天? 完成이라는 뜻 完成하여 根本 解放 始作을 보는 바이다

. 그러니 天? ?人 (食口)들은 우리 地上 사람과 合하여야 自己들이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할 未完成 部分을 完成하갔으니

이 時代 (再臨時代)를 하날 ?人까지 苦待하는 바이다. 이리하여,自由家庭始作과 同時에 天?完成의 第一步를 始作케 함이

再臨主로 因함이니 온 天宙는 그를 誠心다하여 侍奉하려 하는바이다.[그러니, 지상에 있는 나 자체로 인하야 지상 완성이

면서 대신 천국 완성이라는 뜻 완성하여 근본 해방 시작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천국 영인체 (식구)들은 우리 지상 사람과

협조해야 자기들이 지상에서 완성하여야 할 미완성 부분을 완성하겠으니 이 시대 (재림시대)를 하늘 령인체까지 고대하는

것이다. 이리하여, 자유가정 시작과 동시에 천국완성의 제일보를 시작하게 함이 재림주로 인함이니 온 천주는 그를 성심을

다하여 모시려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69)

하날은 理想論으로는 나에게 第一 ?像 本?요 夫婦들은 各自에게는 第二 ?像 存在들이다. 그러니 創造原理線을 合하여

完成할 義務가 있는 바이다. 男便된 者여! 그 義務는 하날 ?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自?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

하여 사랑을 받고 美를 돌려서 善을 完成하면 하날 代身 사랑을 가진 하날 代身 아바지 格으로 第二 ?像者 妻를 ?하여

사랑으로 나타나라.[하늘은 이상론으로는 나에게 제일 대상 본체요, 부부들은 각자에게는 제2대상 존재들이다. 그러니 창

조원리선을 합하여 완성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남편된 자여! 그 의무는 하늘 대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자체로 서

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사랑을 받고 미를 돌려서 선을 완성하면 하늘 대신 사랑을 가진 하늘 대신 아버지 격으로 제2 대상

자 처를 대하여 사랑으로 나타내거라.](원본 3권, p.R369)

그리 하여야만 原理人(원리인) 男子(남자)인 主管者資格者(주관자격자)다. 그런 男便을 ?하는 婦人은 美로 나타나서 하날

어머니 代身 分?서 第二 善을 사랑 一?로 因하여 完成하여서 基本 善의 한 回路를 찾어 세우여야 만 理想善을 造成하는

바이다. 그러니 夫婦는 하날 아버지 어머니의 代身格者들이므로 至極히 貴한 ?像位에 서 있기에 各自는 하날 父母 代身

서로 尊奉하여야 한다.[그리 하여야만 원리인 남자인 주관자 자격자다. 그런 남편을 대하는 부인은 아름다움으로 나타나서

하늘 어머니 대신 분체서 제2 선을 사랑 일체로 인하여 완성하여서 기본 선의 한 회로를 찾아 세워야만 이상선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니 부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격자들이므로 지극히 귀한 대상위에 서 있기에 각자는 하늘 부모 대신

서로 존경하여야 한다.](원본 3권, p.R369)

이리하여 繁殖된 子女들은 하날 子女이라는 ?光을 보는 바이다. 이 子女는 하날 아바지 어머니의 한 本?인 表示 存在이

다. 卽, 아바지 어머니의 한 表示로서 사랑하여야 한다는 ?據로 된 者가 子女이다. 그러니 그 自?는 貴한 自?이다. 父

母는 이 貴한 子女에게 ?하여서 사랑하니 만침 하날 아바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表示的 存在가 子女이란 存在들

이다. 그러면 하날 사랑의 眞味를 알려주는 바가 父母의 子女 대한 사랑이다.[이리하여 번식된 자녀들은 하늘 자녀이라는

영광을 보는 것이다. 이 자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한 본체인 표시 존재이다. 즉, 아버지 어머니의 한 표시로서 사랑하

여야 한다는 증거로 된 자가 자녀이다. 그러니 그 자체는 귀한 자체이다. 부모는 이 귀한 자녀에게 대하여서 사랑하는 것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표시적 존재가 자녀이란 존재들이다. 그러면 하늘 사랑의 진미를 알려주는

바가 부모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원본 3권, p.R369)

父母는 子女에게 마움 있는 바와 같이 하날 아바지 어머니에게도 이와같이 마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得케 하는 ?據다

. 하날 대하여서 子女 생각 하듯이 하날 대하여서 생각하는 자라면은 그는 모든 것을 完成할 本 되는 者라는 것을 보여주

신 바이다.[부모는 자녀에게 마음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체휼하

게 하는 증거다. 하늘 대하여서 자녀 생각 하듯이 하늘 대하여서 생각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완성할 본 되는 자라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원본 3권, p.R369)

그러니 우리 人間은 몬츰 하날 사랑이 第一位로서 세우어야 夫婦대한 사랑이 第二位로서 成立을 보며 子女대한 사랑이 第

三位로서 나타나 分立된 듯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結되어야 함이 하날 사랑인 同時에 理想 始作이 되는 바이다. 이런

創造原理를 中心하고 되었기에 墮落되었으나 人間 世上에 나타난 家庭 組織의 根本原因으로 되었다.[그러니 우리 인간은

먼저 하늘 사랑이 제일위치로서 세워야 부부대한 사랑이 제2위치로서 성립을 보며 자녀대한 사랑이 제3위치로서 나타나 분

립된 듯 하나하나의 사랑으로서 귀결되어야 하는 것이 하늘 사랑인 동시에 이상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런 창조원리를 중

심하고 되었기에 타락되었으나 인간 세상에 나타난 가정 조직의 근본원인으로 되었다.](원본 3권, p.R369)

 

 [R-370]

그러기에 父母는 子女를 사랑할 줄 알고 子女는 父母의 사랑에 대하여 感謝함의 마움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父母

기뻐하고 子女들은 滿足하여 原理的 善을 造成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原理를 가졌기에 子女된 者로서는 孝道하여야 만이

原理人 子女로서 설 수 있갔기에 人間世上에서 墮落되었을 망정 父母에게 孝道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되어 왔다.[그러

기에 부모는 자녀를 사랑할 줄 알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부모는 기

뻐하고 자녀들은 만족하여 원리적 선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가졌기에 자녀된 자로서는 효도하여야만 원리

인 자녀로서 설 수 있겠기에 인간세상에서 타락되었을망정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되어왔다.](원본 3권,

p.R370)

子女가 完全히 父母의 사랑에 ?像으로 서면 創造性 原理를 完成하는 것이므로 하날 사랑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理想

善을 찾아 세우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中心삼고 善 繁殖을 完成하는 立場에 서 있으니 얼마나 貴한 存在들이면

서 하날의 理想 實現을 完成 할 수 있는 立場의 사람들이 아니랴![자녀가 완전히 부모의 사랑에 대상으로 서면 창조성 원

리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하늘 사랑에 대하여 하나 될 수 있는 이상 선을 찾아 세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중심

삼고 선 번식을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얼마나 귀한 존재들이면서 하늘의 이상 실현을 완성 할 수 있는 입장의 사람들

이 아니랴!](원본 3권, p.R370)

그런고로 完成된 사람들은 再臨主를 찾아 根本原理復?하여야겠으니 먼츰 어머니를 찾어 父母로 始作하여서 子女찾어 家庭

建設의 始作을 보아야 하며 社?찾어 ?家로 ?家찾어 世界로 世界찾어 온 天宙를 찾어 原理를 세워야 하는바가 根本目的

이다. 그러니 末世에 處하여 있는 信徒는 하날 父母를 찾어야 할 바다. 그 父母는 누구신가하면은 再臨主로 인한 根本父母

며 墮落前 復? 父母로서 사탄 대하여 支配 할 수 있는 創造人 根本父母로서 子女를 찾어 墮落前 本繼代를 成立하는 바이

다.[그러므로 완성된 사람들은 재림주를 찾아 근본원리 복귀하여야겠으니 먼저 어머니를 찾아 부모로 시작하여서 자녀찾아

가정건설의 시작을 보아야 하며 사회를 찾아 국가로, 국가를 찾아 세계로. 세계를 찾아 온 천주를 찾아 원리를 세워야 하

는바가 근본목적이다. 그러니 말세에 처하여 있는 신도는 하늘 부모를 찾아야 할 바다. 그 부모는 누구신가하면 재림주로

인한 근본부모이며 타락이전 복귀 부모로서 사탄 대하여 지배 할 수 있는 창조인 근본부모로서 자녀를 찾아 타락이 전 본

혈통의 계승을 성립하는 것이다.](원본 3권, p.R370)

그런데 至今 하날 子女 될 信徒는 누구나가 그 本?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特別한 敎示로 因한 存在들이 먼츰 合하여

侍奉하여서 出?할 바다. ?이 完全 長成한 生命級 者라면 알 수 있는 바이다. 이 再臨主를 찾는것이 現實 信徒들의 큰 義

務이다. 찾어드는 世界 信徒들을 合하여서 理想的 家庭 始作을 地上에서 始作할 바이다. 그리하야 家庭 中心한 社?로, ?

家로, 世界로, 天宙로서 大家庭 理想을 完全 成事하게 할 義務가 再臨主를 侍奉하는 者들의 生活課業이면서 生涯의 目的이

다.[그런데 지금 하늘 자녀 될 신도는 누구나가 그 본체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특별한 계시로 인한 존재들이 먼저 합

하여 모셔서 출발할 바다. 영인체가 완전 성장한 생명급 인간이라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재림주를 찾는 것이 현실 신도

들의 큰 의무이다. 찾아드는 세계 신도들을 합하여서 이상적 가정 시작을 지상에서 시작할 바이다. 그리하여 가정 중심한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천주로서 대가정 이상을 완전 성사하게 할 의무가 재림주를 모시는 자들의 생활과제이면서 생애

의 목적이다.](원본 3권, p.R370)

이 時代는 惡 ?하여서 無慈悲한 時代면서 義와 善 ?하여서는 ?光이 되는 時代며 良心的인 人士들이 解放을 받아 原理

세우면서 出世하여야 할 時代이다. 그리하여 하날의 한 모형을 完成하여서 六千年 ?史를 終決지어 인식 연대를 보고저하

는 바이면서 永遠生리 始作을 보고저 함이 再臨主를 中心하고 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의 根本 뜻이다. 뒷글자와 겹쳐서

판독이 어려움

(51.10.18 기)[이 시대는 악에 대하여서 무자비한 시대면서 의와 선에 대하여서는 영광이 되는 시대며 양심적인 인사들이

해방을 받아 원리 세우면서 출세하여야 할 시대이다. 그리하여 하늘의 한 모형을 완성하여서 6천년 역사를 종결지어 안식

연대를 보고자 하는 것이면서 영원한 삶의 시작을 보고자 함이다. 그리고 재림주를 중심하고 완성하여야 하는 것이 하나님

의 근본 뜻이다.](원본 3권, p.R370)

 

제3절 四十日 復?코저한 ?理路程의 根本意義 [40일 복귀하고자한 섭리노정의 근본의의]

 [371]

人間世界에 해와로 因하여 墮落이 始作하여지니 其 時부터 人間世界은 非原理存在에 ?하여 나와오는 反面에 하나님은 原

理的 復?로서 態勢를 取하여지개 되였다. 하나님을 中心하고 原理的으로 直系의 血代은 至今까지 ?理에 한 所望으로 남

게되고 其 直系的 血系은 非原的으로 始作한바는 事?이다. 이런 根本 뜻은 다시금 찾저 根本血系를 始作하는 겄이 하나님

의 創造本意이다.[인간세계에 해와로 인하여 타락이 시작되어지니 그 때부터 인간세계는 비원리적 존재에 속하여 나오는

반면에 하나님은 원리적 복귀로서 태세를 취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원리적으로 직계 혈통은 지금까지 섭리의 한

소망으로 남게 되고 그 직계혈통은 비원리적으로 시작하였었다. 이런 뜻에서 다시금 찾아 근본 혈통 계승을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본의다.](원본 3권, p.371)

그러니 하나님은 墮落된 人間일망정 抛棄하지 못하고 原理的 復?原則를 바라보면서 至今까지 ??되는 ?史를 본바는 論

한바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子 中 가인과 아벨의 ?한 祭物받는 根本 뜻도 알줄안다.[그러니 하나님은 타락된 인간일망

정 포기하지 못하고 원리적 복귀 원칙을 바라시면서 지금까지 계속되는 역사를 본 것이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자식 중

에 가인과 아벨로부터 제물을 받는 근본 뜻도 알 줄 안다.](원본 3권, p.371)

가인은 사탄 初血系 表示者요 아벨은 아담의니 종的으로 해와 ?한 表示的 者이매 根本 하나님의 찾을 수 있는 者임으로

하나님은 다시금 찾고저 할 적에 첮 生産者보담 다음 者 아벨을 사랑적으로 ?한 原因은 알바이다. 聖?에도 하나님의 아

벨 祭物받게되는 理由는 未知으로 낱아나서 있다.[가인은 사탄의 최초 혈통계승 표시자였고, 아벨은 아담의 입장이니 종적

으로 해와의 입장을 대신하는 자식이기 때문에 근본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자식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시금 찾고자

할 적에 첫 생산자보다 다음 자식인 아벨을 사랑으로 대한 원인은 알 것이다. 성경에도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만 받게 되는

이유는 미지로 나타나 있다.](원본 3권, p.371)

 

 [372]

그겄은 其 時代的으로 몬츰 알 수 업는 原理復?코저하는 ?史的 뜻에 成事를 볼바가 되지 못함으로 至今까지 未知로 되였

다. 아담 해와 中心하고 찾고저 하나님은 하지 못한바도 非原理 存在가 먼츰 한 主人格 相?로세 있끼에 한 主人 相?로

原理로된 創造的 原理가 있끼에 아담 해와로 因한 復? 못하고 가인과 아벨로세 二性分立을 보와 順從과 不順從을 作定케

하는 表定物이 卽 아담 두 아달 祭物인바다.[그것은 그 시대적으로 먼저 알 수 없는 원리적으로 복귀하고자 하는 역사적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 문제였다.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 찾고자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못한 것

도 비원리 존재가 먼저 한 주인격 상대로 서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주인을 상대로 하라는 창조적 원리가 있기에 아담

해와로 인한 복귀를 못하고 가인과 아벨로써 2성분립을 보아 순종과 불순종을 작정하게 하는 상징물이 즉 아담의 두 아들

이 드린 제물헌제인 것이다.](원본 3권, p.372)

웨 가인 祭物 안받는 바는 사탄的 生産血系에 結實存在 였섬으로 가인 祭物 보담 아벨의 祭物를 받웜이였다. 아벨이 더 誠

心 다하였다는 바는 聖?에도 업는 바이다. 이 根本的 原理가 이런 原理로 되었있는 原理라는 바를 알게 될 대에 根本 墮

落에 ?하여 내 發表가 正論임을 알바다. 가인도 아벨 ?한 反?이 업서스면은 다시금 깁분 復?로 될바이였스나 하날이

뜻 아지 못하고 하날 ?하는 反?의 始作이 있스니 하날 뜻 破壞를 始作하게하는 基源點을 始作한바이다.[왜 가인의 제물

은 받지 않게 되었느냐 하는 것은 사탄의 혈통을 계승한 결실 존재였기 때문으로 가인의 제물 보다 아벨의 제물을 받은 것

이었다. 아벨이 더 성심 다하였다는 것은 성경에도 없는 지어낸 것이다. 이 근본적 원리가 이런 원리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근본 타락에 대하여 내 발표가 정론임을 알 것이다. 가인도 아벨에 대한 반격이 없었으면 기쁜게 복귀 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졌을 것이었다. 그러나 하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늘 대항하는 반격의 시작이 있으니 하늘

의 뜻을 파괴하기 시작하는 기원점이 시작된 것이다.](원본 3권, p.372)

 

 [373]

萬一 가인도 아벨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사랑품을 찾어들었스면은 하나님은 사탄에 所有物이란 分立를 防止하여슬겄이였다.

그런 立場에 서 있는 가인 한 自?의 行動이야 人間에 第一 슬품에 始作이 基点을 짓게 되었다.[만일 가인도 아벨을 사랑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을 찾아 들었으면 하나님이 분명히 사탄의 소유물로 전락되는 것은 막아 주셨을 것이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가인 한 자체의 행동이야 인간에게 제일 슬픈 시작의 기점을 짓게 되었다.](원본 3권, p.373)

그로 因하여 아벨 죽이니 하나님은 아벨 代身 셌을 주웨서 ?理를 다시금 세우고저 하였다. 셌을 주워서 ?史를 經過하는

途中에 셌 子孫 亦是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가인 子孫이 조아하는 사탄便 짝으로 가니 全人類은 사탄 所有란 非原理

世界를 造成한 셈이다.[가인이 분을 못이겨 아벨을 죽이니 하나님은 아벨 대신 셋을 주어서 섭리를 다시금 세우고자 하였

다. 셋을 주어서 역사를 경과하는 도중에 셋 자손 역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가인 자손이 좋아하는 사탄편 짝으로

가니 전 인류는 사탄 소유란 비원리 세계를 조성한 셈이다.](원본 3권, p.373)

그러니 이를 淸算하고 뜻에 사람 ?함이 노아이였다. 노아는 其 時代的으로 하나님의 所望의 存在면서 其 時代世界人類보

담 貴한 所望存在였다. 노아를 中心하고 하나님은 뜻에 人間을 造成하고저 하니 全世界에 全部 겄을 分立하는 하날便쪽으

로 分別식키고저 하는 겄이 目的이니 사탄 所有物 不順者 合하여 全滅케 하는 바이였다. 그 目的은 不順者 所有物을 世界

上에서 없시하게 하고저 함에서였다.[그러니 이를 청산하고 의로운 사람으로 택함 받은 이가 노아였다. 노아는 그 시대적

으로 하나님의 소망의 존재면서 그 시대 세계 어떤 인간보다 귀한 소망의 존재였다. 노아를 중심하고 하나님은 뜻에 합당

한 인간 팀을 조성하고자 하니 전세계에 모든 것을 쪼개서 하늘편 쪽으로 분별시키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니 사탄

소유물과 순수하지 못한 자를 합하여 모조리 전멸시키려는 것이었다. 그 목적은 순수하지 못한자의 소유물을 세상에서 없

애기 위해서였다.](원본 3권, p.373)

 

 [374]

그리하여 非原理主人格 사탄을 根本的으로 追放하고저 함에서 始作이였으니 根本的으로 하나님은 自己의 所有物만를 世界

上에 始作하고저 함에서 ?? 取함이 노아 審判이다. 이 審判은 무슨 意味나 하면은 創造하였는 根本原理的 立場를 復?하

고저 함에서 始作이라는 바는 事?이다.[그렇게 함으로써 비원리적 주인격으로 있는 사탄을 근본적으로 추방하기 시작 하

였으니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자기의 소유물만으로 세상을 시작하고자 함에서 상대를 쳐서 빼앗은 것이 노아 심판이다. 이

심판은 무슨 의미냐 창조한 근본원리적 입장을 복귀하고자 하는 것의 시작이라는 것이다.](원본 3권, p.374)

모츰 사탄 侵入받은 아담 해와로 因한 萬物은 사탄 血로 因하여 하나님과 떠난 겄이무로 전부를 淸算한바이다. 노아를 ?

하심은 전부를 다시금 찾저세우는 貌樣으로 노아의 方舟에 모든 生物를 노아에게 준 바이다.[먼저 사탄의 침입을 받은 아

담 해와로 인한 만물은 사탄 피로 인하여 하나님과는 멀리 떠난 상태였으므로 전부를 청산한 것이다. 노아를 택하심은 전

부를 다시금 찾아 세우는 모양으로 방주에 있는 모든 생물을 노아에게 준 것이다.](원본 3권, p.374)

이겄은 第二 創造理想 始作이 目的이였다. 이 노아가 하나님의 뜻 成事하여야 할 義務的 立場이란 바는 말할바 없는 바이

였다. 이런 노아은 人間 第二 祖上으로 繼代를 잡고저 하는 基盤工作은 엊지되였나하면 함의 行動으로 사탄이 하나님의 앞

에 自己의 血繼的 ?據格으로 서니 하나님 앞에 自己의 血族이 있슴을 세워서 다시금 侵入하여서 取케 되니 함이 가나안이

父로 되는 바이다.[이것은 제2의 창조 이상의 시작이 목적이었다. 이 노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의무적 입장이란

것은 두 말할 것 없다. 이런 노아는 인간 제2 조상으로 혈통 계승의 계통을 바로 잡고자 하는 기반작업은 어찌되었느냐 함

의 행동으로 사탄이 하나님 앞에 자기의 혈통적 증거격으로 서니 하나님 앞에 사탄이 자기의 혈족이 있음을 앞세워서 다시

금 침입하여 함을 취하게 되었다. 그래서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가 된 것이다.](원본 3권, p.374)

 

 [375]

그겄은 아바지 裸?로 因한 行動으로 始作함이다. 이겄이 至今 본다면 좋은 行動 같은데 웨 하나님의 第一 미워하는 行動

이 되며 하나님과 怨讐된다는 行動인가는 두말할바 없시 해와이 墮落 根本을 表?한 事?인 根本과 合하는 血緣的 關係로

表示하였끼예 사탄 侵入은 또다시 가나안 父格으로 함을 通하여 始作본바의 根本이였다.[그것은 아버지인 노아의 나체 사

건으로 인한 함의 그릇된 대처 행동으로 시작함이다. 이것이 지금 본다면 좋은 행동 같은데 왜 하나님이 그토록 미워하는

행동이 되며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행동인가는 두말할 것 없이 해와의 타락 근본을 증거를 나타낸 사실이면서 타락의 근

본과 합하는 혈연적 관계로 표시하였기에 사탄 침입은 또다시 가나안 아버지격으로 함을 통하여 근본적으로 시작되어진 것

이다.](원본 3권, p.375)

그러케 되니 하나님의 大 審判한 目的은 第二次的으로도 根本始作를 보와 出?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있서서 찾고저 하

는 全目的를 일어버린 反?目的이 結果한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審判은 하였스나 審判하기 前과 같은 始作点을 본 겄으

로 되니 하나님은 根本目的과 要求를 다시금 찾저야 하게 되였다. 卽 審判할적에 하나님은 四十日晝夜를 두고 審判하였다.

이 四十日은 하나님의 뜻 成事이 始作 잡는 基本를 作定하는 期間임은 事?이다. 이 四十日에 ?한 目的은 사탄 全部를 追

放이 目的이였다.[그렇게 되니 하나님이 크게 심판한 목적은 제2차적으로도 근본된 출발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있어

서 찾고자 하는 전 목적을 잃어버리고, 목적과는 반대의 결과를 맺은 셈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심판은 하였으나 심판하기

전과 같은 도로 묵이 되니 하나님은 근본목적과 요구를 다시금 찾아야 하게 되었다. 즉 심판할 때에 하나님은 40일 주야를

두고 심판하였다. 이 40일은 하나님의 뜻 성사의 초석으로 잡는 기본을 작정하는 기간이다. 이 40일에 대한 목적은 사탄

전부를 추방하는 것이 목적이었다.](원본 3권, p.375)

이 사탄 追放目的은 함으로 因하여 또 다시금 侵入基台를 잡고 하나님의 根本 뜻를 未成事로 始作를 본셈이다. 하나님의

四十日 審判은 無效果로 된 바로 되엇 지였다. 四十日를 뜻맛게 찾은면은 根本目的 成事를 볼 바였는데 四十日를 未成事한

양으로 나아가니 四十日의 目的은 全部가 일어버린 目的으로 始作를 본 바이다.[이 사탄 추방목적은 함으로 인하여 또 다

시 사탄이 침입하는 빌미가 되고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을 이루지 못한 결과가 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40일 심판은 결국 효

과가 없는 것으로 되어졌다. 완성수 40일을 뜻에 맞게 찾았으면 근본목적을 이루었을 것이었는데 40일을 미성사한 모양으

로 나가니 사탄분립 40일의 목적은 전부를 잃어버린 결과를 본 것이다.](원본 3권, p.375)

 

 [376]

하나님끠 있서서 四十日을 일어버린 겄과 같은 겄이 되여스니 다시금 뜻 세우는 길에는 四十日이란 根本目的 成事가 最高

目的이면서 이겄 찾저 세우여야만 뜻 成事란 目的 完成이니 이 四十日를 中心하고 사탄分立를 作定키 ?한 바이다. 이 四

十日를 사탄 侵入보니 일러버린 바와 갗치 되였스니 하나님은 四十日이 사탄 ?하여 찾어 세우여야 한 分岐点으로 남머지

개 되었다.[하나님에게 있어서 40일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것이 되었으니 다시금 뜻을 세우는 길에는 40일이란 근본목적

성사가 최고 목적이면서 이것을 찾아 세워야만 뜻 성사란 목적이 완성된다. 그러니 이 40일을 중심하고 사탄분립을 작정하

기 위한 것이다. 이 40일에 사탄이 침입을 하게 되니 잃어버린 것과 같이 되었다. 하나님께는 40일이 사탄으로부터 찾아

세워야 할 분기점으로 남아지게 되었다.](원본 3권, p.376)

그런고로 四十日를 中心하고 ?理의 始作은 언제나 問題로 나타나고 있다. 노아이 四十日 期間이 卽 審判의 全目的이니 이

四十日 끝낫슬때에 行事로 하나님이 創造하든 完成을 標準한 時와 함가지로 出?코저 하시였다. 노아는 四十日 지난 後에

는 鴉를 내보냄이였다. 이겄은 創造 받은 世界에 사탄이 먼츰 始作하였든 바를 다시금 찾어 成事할 表示의 상증이였다.[그

러므로 40일을 중심하고 섭리의 시작은 언제나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노아의 40일 기간이 즉 심판의 전체적인 목적이니

이 40일 끝났을 때 행해지는 일로 하나님이 창조하던 완성을 표준한 때와 마찬가지 출발하고자 하시었다. 노아는 40일 지

난 후에 까마귀를 내보냈다. 이것은 창조 받은 세계에 사탄이 먼저 시작하였던 것을 다시금 찾아 성사할 표시의 상징이었

다.](원본 3권, p.376)

卽 鴉을 내보내스나 돌아둘우오지 안였다. 창세記 8/7에 보면은 鴉은 世上에 水이 마르기까지 往來하는지라하시였다. 먼츰

내보낸 鴉은 웨 노아한테 들어오지 못하고 이 모양으로 行하는가 하면은 먼츰 사탄이 至今 이와갗치 되어서 行한다 하는

表示로써 鴉를 내어 보내심이였다. 사탄이 水로 審判받은 水上를 단니면서 쉬일곳 찾고 있다는 한 表示로 됨이 鴉이 내보

내심이 한 像徵이였다.[즉 까마귀를 내보냈으나 돌아 들어오지 안았다. 창세기 8/7에 보면 「까마귀는 세상에 물이 마르기

까지 왕래하는지라」 하시었다. 먼저 내보낸 까마귀는 왜 노아한테 들어오지 못하고 이 모양으로 행하는가 하면 먼저 사탄

이 지금 이와 같이 되어서 행한다 하는 표시로써 까마귀를 내어 보내심이었다. 사탄이 물로 심판받은 물위를 다니면서 쉴

곳을 찾고 있다는 한 표시로써 까마귀를 한 상징으로 내보낸 것이었다.](원본 3권, p.376)

 

 [377]

다음은 비둘기를 내보냈뜨니 ?은 地面에 水로 因하여 발부치 못하고 다시금 노아 方舟로 도라오니 노아가 手를 내밀어 受

入고(창8/8-12참조) 七日를 待러서 ?을 내노이니 夕時에 ?가 橄欖木葉를 口에 물고 들러오난지라. 其 後 또 七日를 지내

서 ?를 노아주니 다시금 도라오지 안앗다.[다음은 비둘기를 내보냈더니 비둘기는 지면에 물 때문에 앉지 못하고 다시금

노아 방주로 돌아오니 노아가 손을 내밀어 들어오게 하고(창8/8-12참조) 「7일을 기다려서 비둘기를 내어 놓이니 저녁에

비둘기가 감람나무 잎을 입에 물고 들어오는지라.」 그 후 또 7일을 지내서 비둘기를 놓아주니 다시금 돌아오지 않았다.](

원본 3권, p.377)

이런 ?로 因하여 三次나 보내서야만이 비로서 完全이 地上를 찾어서 繁殖할수 있는 船없시 直接 살수 있다는 한 表示로

되여있다. 이 表示은 무었이나하면 墮落時부터 眞理全部에 ?한 復?의 한 表示로 되어있다.[이런 비둘기로 인하여 3차나

보내셔야만 비로서 완전이 지상을 찾아서 번식할 수 있고 배가 없이 직접 땅에 살 수 있다는 표시였다. 이 표시는 무엇이

냐하면 타락 때부터 진리 전부에 대한 복귀의 한 표시다.](원본 3권, p.377)

첫 번 ?은 第一次 아담의 始作을 볼러고 하였스나 비달가 水로 因하여 돌아온겄과 갗치 그 ?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바와

한가지고 卽 노아가 手를 내밀어 비달기를 받아들이심과 갗치 아담 ?를 받아드리심이였다. 鳩를 方舟로 받아들인겄과 갗

이 그 方舟은 한날 全部에 表示였다. 卽 三層天 表示로 된바이였다. 方舟도 上, 中, 下로 된바도 하날 三層天 表示로써 基

因한바다.[첫 번 비둘기는 제1차 아담의 시작을 보려고 하였으나 비둘기가 물로 인하여 돌아온 것과 같이 그 영인체가 하

나님 앞에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즉 노아가 손을 내밀어 비둘기를 받아들이심과 같이 아담의 영을 받아들이심이

었다. 비둘기를 방주로 받아들인 것과 같이 그 방주는 하늘 전부의 표시였다. 즉 3층은 천국의 표시로 된 것이었다. 방주

도 상, 중, 하로 된 것을 봐도 하늘 3층으로 이루어진 천국을 표시하기 위해서인 것이다.](원본 3권, p.377)

다음 鳩은 二次 아담 예수를 表示함인데 예수는 아담 ?이 보내심을 받아 땅을 찾저 繁殖 生이 地를 찾고저 하였스나 감남

나무葉만 물고 왓다 하는 바는 예수와서 뜻 成事할러고 하여스니 땅이 아직 받을 수 있은 땅이 못되무로 찾으수 있는 約束

를 세워서 基台成事한 表示로 된바며 三次 ?는 完全이 뜻 成事 始作를 完成하였다는 한 表示的 內容을 보여주심이다.[다

음 비둘기는 2차 아담 예수를 표시함인데 예수는 아담 영이 보내심을 받아 땅을 찾아 번식 살 수 있는 땅을 찾고자 하였으

나 감람나무 잎만 물고 왔다 고하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뜻을 이루시려고 하였으나 아직은 받을 수 있는 땅이 못됨으로

찾을 수 있는 약속을 세워서 터를 마련했다고 하는 표시로 된 것이며, 3차 비둘기는 뜻을 완전히 이루고 완성하신다는 한

표시적 내용을 보여주심이다.](원본 3권, p.377)

 

 [378]

그런고로 眞理復?에는 蘇生부터 長生으로 完成으로 한 目的達成한다는 萬宇宙 創造原理를 標準하였끼에 이렀게 表示된바

이다. 하나님이 七日간격둔 바는 첫 번도 完成할러고한 겄이 延長되니 卽 七日 理想延長되니 이런 間隔을 두워 役事하심이

다. 第一次도 한 期間를 두고 한다는 겄이고 다음 번도 未成事면 한 期間를 두고 한다는 겄이다.[그러므로 진리복귀에는

처음 소생부터 장성으로, 완성으로 한 목적을 달성한다는 만우주 창조원리를 상징하였기에 이렇게 표시된 것이다. 하나님

이 7일의 간격을 둔 것은 첫번도 완성하려 하든 것이 연장되었다. 즉 7일 이상연장되니 이런 간격을 두어 역사한 것이다.

제1차는 한 기간을 두고 한다는 것이고 다음 번도 이루지 못하면 역시 한 기간을 두고 한다는 것이다.](원본 3권, p.378)

이럿틋시 하나님의 뜻은 第一次 ?的으로 成事코저 하였스나 땅은 死亡圈에 잠기엿기이 돌아왔고 第二次 成事할러고 하였

스나 땅이 받지 못하여서 돌아오고 第三次 만에는 아무리 하여도 成事한다는 한 限界를 表示함이다. 그런고로 成事치 못한

바는 하나님이 未成事케 한 바가 안이고 땅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延長된다는 한 表示로써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 延長된

다는 바를 알려주는 사실이다.[이렇듯이 하나님의 뜻은 제1차 비둘기처럼 이루고자 하였으나 땅은 사망 권세에 잠기었기에

돌아왔다. 그리고 제2차 성사하려고 하였으나 땅이 받지 못하여서 돌아오고 제3차 만에는 어떻게 하든지 반드시 이룬다는

한계를 표시함이다. 그러므로 이루지 못한 것은 하나님이 이루지 못하게 한 것이 아니고 땅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연장된다

는 한 표시로써 제1차 제2차 제3차로 연장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실이다.](원본 3권, p.378)

그런무로 하나님의 뜻은 아담 墮落으로 因하여 ?가 돌아온 바와 한가지고 第二次 아담 完成者로 오신 예수는 땅이 받지

못하여 약속만 成事하고 돌아오고 完成 第三次 아담 와서 完成한다는 뜻이무로 ?이 三次는 돌아오지 않음은 뜻 完成할바

를 보여주심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은 아담 타락으로 인하여 비둘기가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고 제2차 아담 완성자로 오

신 예수는 땅이 받지 못하여 다시 오겠다고 하는 약속만 남기고 돌아오고 완성 제3차 아담이 와서 완성한다는 뜻이므로 비

둘기 3차는 돌아오지 않음은 뜻이 비로소 완성될 것을 보여 주심이다.](원본 3권, p.378)

 

 [379]

이리하여 노아는 ? 還지 안으므로 自身의 몸이 地上에서 生活할수 있는겄과 한가지로 하나님도 三次 아담 再臨主로 因하

여 地上에서 創造理想生活을 始作하여 直系的 世界를 造成할바를 表示되는바가 目的으로 되었섰다.[이리하여 노아는 비둘

기가 돌아오지 않음으로 자신의 몸이 지상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3차 아담 재림주로 인하여 지상

에서 창조이상 생활을 시작하여 직계적 세계를 조성할 바를 표시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79)

그런 目的 根本인데 노아 아달 함으로 因하여 다시금 目的破壞를 始作하는 非原理存在를 誘引하니 하나님은 根本四十日 審

判目的은 不成事로 되어지게 되였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다시금 하나님의 ?理하는 血系代에 사탄 侵入에 踪蹟를 보지 않

게 하기 ?하여 四百年 延長를 보는바다.[그런 근본적인 목적으로 행하였는데 그만 노아 아들 함으로 인하여 다시금 목적

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사탄이 비원리 존재로써 유혹을 다시 하니 하나님은 근본 40일 심판목적은 이루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다시금 하나님이 섭리하는 혈통 계승에 사탄 침입에 종적을 보지 않게 하기 위하여 4백년 연장을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79)

그 根本 뜻은 四十日를 中心하고 사탄 ?立의 成事를 始作하였스니 그 基本 四十數가 基因를 가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하

나님은 四十日數를 基本復?하여 다시금 成事할려고 하니 四十日 가지고나 四十年 가지고서도 안되가스니 四百年으로 延長

식켜서 四百年 後에야 本格的으로 第二 人間祖上의 成事할 信 基本成事인 노아의 信完成基台를 아부라함 ?함으로 始作하

였다.[그 근본 뜻은 40일을 중심하고 사탄과 대립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니 그 기본 40수가 기본적으로 원인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40일수를 기본적으로 복귀하여 다시금 이루려 하니 40일이나 40년 가지고서도 안되겠으

니 4백년으로 연장시켜서 4백년 후에야 본격적으로 제2 인간 조상의 성사할 믿음의 기본성사인 노아의 믿음의 완성기대를

아브라함을 택함으로 다시 시작하였다.](원본 3권, p.379)

 

 [380]

이 信을 세우심은 아담이 不信으로 因한 바무로 다시 금 基台를 찾어세우여야 사탄 ?할 수 있는 基本이니 信祖上 아부라

함은 노아의 根本뜻 信?承完成者로 ?한 바이다. 그러기에 아부라함이 信祖上되는 根本意義가 있는바다. 웨 아부라함을

?하였나 하면 노아 家庭으로 ?함에서 失手하여스니 아부라함 한 自?로서 始作코저함이 目的이였다.[ 이 믿음을 세우심

은 아담이 불신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다시 기대를 찾아 세워야 사탄 대할 수 있는 기본이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노

아의 근본 뜻 믿음 계승의 완성자로 택한 것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되는 근본적인 뜻이 있는 것이다. 왜 아

브라함을 택하였나 하면 노아 가정 단위의 택함에서 실수하였으니 아브라함도 가정단위로 시작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3권, p.380)

아부라함은 하나님의 앞에 信의 基本를 세울 수 있는 때까지는 얻던 經路롤 밟았는가 하면 아부라함이 凶年를 當하여서 아

부라함은 애급으로 내려가난지라. 其 當時에 아부라함이 妻 사라는 아름다우매 念慮하여서 男妹로 된다는 約束과 同時에

애급에 감이였다. 이 사라는 아부라함이 妻로 妹의 立場에 서게 됨도 아담 해와 立장인큰 原理的 事?를 찾저 세우고저 함

에서다.[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앞에 믿음의 기본을 세울 수 있을 때까지는 어떤 경로를 밟았는가 하면 아브라함이 흉년을

당하여 애급으로 내려가는지라. 그 당시에 아브라함의 처 사라는 아름다움에 염려하여 남매라고 하자라는 약속과 동시에

애급에 간 것이었다. 이 사라는 아브라함의 처로 누이의 입장에 서게 됨도 아담 해와 입장인 큰 원리적 사실을 찾아 세우

고자 함에서다.](원본 3권, p.380)

그겄은 애급은 사탄 代身?인데 그 國王 바로는 아부라함의 妻를 自己가 取하여 妻로 하고저 하여스나 하나님이 바로 ?하

여 아부라함에게로 찾어주니 바로는 아부라함에게 所有物를 주워서 돌리심은 하나님으로 因한 緣故이였다.[그것은 애급은

사탄을 대신한 나라인데 그 국왕 바로는 아브라함의 처를 자기가 취하여 처로 하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이 바로에 맞서 아브

라함에게 찾아주니 바로는 아브라함에게 소유물을 주어서 돌리심은 하나님 때문이다.](원본 3권, p.380)

이와갗치 아부라함이 뜻 成事하는 路中에 第一問題는 애급까지가서 妻를 所有한바와갗치 하나님도 根本 한 해와가 하나님

의 품으로부터 빼왓스러 한바를 다시 찾는다는 한 表示를 보여 其 後 가나안 땅에 돌아와서만 始作한 바와 갗치 원수의 謀

略中에서 하나님은 해와를 찾어서 復? 땅에서부터 뜻 成事함이 基台를 造成한 바와 갗치 하나님도 하신다는 根本뜻이 있

슴이였다.[이와 같이 아브라함이 뜻을 이루는 길에 제일 큰 문제는 애급까지 가서 처를 소유한 바와 같이 하나님도 근본

한 해와가 하나님의 품으로부터 빼앗으려 한 것을 다시 찾는다는 한 표시를 보여 그 후 가나안 땅에 돌아와서 시작한 것과

같이 원수의 모략 중에서 하나님은 해와를 찾아서 복귀의 땅에서부터 뜻을 이룰 기대를 조성한 것과 같이 하나님도 하신다

는 근본 뜻이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380)

 

 [381]

其 後 아부라함은 애급서 가지고 온 所有를 基本으로 하여서 뜻 基本를 삼아서 하나님의 뜻이 成事할 基本를 잡앗다. 이것

은 萬物全部를 取하여 뜻 基台를 한다는 뜻이였다. 그 다음은 롯이 잡어간 怨讐를 ?하여 勝利한 後에야 아부라함은 뜻 成

事의 始作이 決定를 받게 되는바다.[그 후 아브라함은 애급에서 가지고 온 소유를 기본으로 하여 뜻의 기본을 삼아서 하나

님의 뜻을 이룰 기본을 잡았다. 이것은 만물 전부를 취하여 뜻의 터를 마련한다는 뜻이었다. 그 다음은 롯이 잡아간 원수

를 대하여 승리한 후에야 아브라함은 뜻의 성취를 결정받게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381)

이겄은 ?한 者를 全部는 復?한다는 뜻이였다. 이런 路程이 完成되니 아부라함은 約束에 ?한 表示物로써 三大祭物로 하

나님과 첫 條件에 ?한 成立에 基台를 完成하는 바이였다.[이것은 택한 자를 전부 복귀한다는 뜻이었다. 이런 노정이 완성

되니 아브라함은 약속에 대한 표시물로써 3대제물로 하나님과 첫 조건에 대한 성립에 기대를 완성하는 것이었다.](원본 3

권, p.381)

그런고로 아부라함은 사탄 所有의 貴한 者와 같은 겄은 데라의 아달을 빼앗아 내여슴으로 사탄은 아부라함이 뜻하는 하나

님 ?하여서 아부라함이 무었이나가 不順된 무었이 所有만 되면 所有코져하여 아부라함 뒤를 딸으게 되였다. 其時 마침 아

부라함과 하나님과은 重大 約束 成立을 始作케 되니 사탄에게 있서서 큰 問題가 될 터를 始作함으로 이때 하나님 ?하여

사탄은 ?立하여 서게 되었다.[그러므로 아브라함은 사탄 소유의 귀한 자와 같은 데라의 아들을 빼앗아 냈다. 그렇게 되자

사탄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조금이라도 순종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그 무엇이든 빼앗으려는 속셈

으로 아브라함의 뒤를 따르게 되었다. 그때 마침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중요한 약속을 하게 되니 사탄이 큰 문제가 될 것을

알고 하나님 대하여 대립하기 시작하였다.](원본 3권, p.381)

만일 아부라함이 全的으로 하나님의 뜻에 맜게 祭物 들러스면은 아부라함부터 基本基台은 잡아 四百年 ?史的 延長生活인

애급 生活은 업고 直接 하나님 責任分? 使命으로 볼바이였다. 이 目的은 무슨 目的이냐하면은 아부라함만 完全히 뜻 成事

하면은 사탄 ?한 根本 追放를 始作하여 四十日에 ?한 노아 審判하였뜬 基本目的은 完成되여서 出?을 볼바이였다.[만일

아브라함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제물을 드렸으면 아브라함부터 기본적 기대는 잡아 4백년 역사적 연장생활인 애

급 생활은 없고 직접 하나님 책임분담 사명으로 볼 것이었다. 이것은 무슨 목적 때문이냐 하면 아브라함만 완전히 뜻을 이

루면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여 40일에 대한 노아 심판하였던 기본목적을 완성하여 출발을 할 것이었다.](원본 3권, p.381)

 

 [382]

아부라함이 失手하고나니 四十日에 ?한 뜻은 아직 完成的 基台를 잡지 못하게 그에 延長的 四百年이 탕감時代으로 始作보

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이 四百年이란 年代는 노아부터 아부라함까지 延長보아 사탄이 侵入본 바니 이 四百年代 탕감하

여야만이 노아적 時代立場에 立却함으로 아부라함에게 四百年 延長를 보았다. 그런고로 아부라함의 子孫에 남아지는 바는

四十數가 남어있는 樣으로 되니 四十數가 만사를 解決하는 뜻 成事이 完成点으로 남어지게 되었다.[아브라함이 실수하고

나니 40일에 대한 뜻은 아직 완성적 기대를 잡지 못하게 되고 그바람에 4백년으로 탕감시대를 연장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

었다. 이 4백년이란 연대는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연장하여 사탄이 침입한 연수이니 이 4백년을 탕감해야 노아적 시대 입

장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아브라함 부터 4백년 간 뜻이 연장을 하였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자손에 남아지는 바는 40

수가 남아있는 모양으로 되니 40수가 만사를 해결하는 뜻 성사의 완성점으로 남아지게 되었다.](원본 3권, p.382)

하나님 앞에 섰 뜻 아부라함은 뜻에 未成事로 因하여子孫이 四百年 苦役生活을 봄이 큰나큰 禍根으로 되는 期間이다. 아부

라함의 失手를 淸算하여서 사탄 侵入防止코저하니 祭物表示로 되였뜬 實?子로 因하여서 祭物代身찾어 세우고저하니 이삭

를 모리아山하여 祭物로써 ?祭를 命令하심이였다.[하나님 앞에 선 아브라함은 뜻을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에 자손이 4백년

간 고역생활이라는 크나큰 화근으로 남게 되는 기간이다. 아브라함의 실수를 청산하여 사탄의 침입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그러니 제물표시로 되었던 실체자로 제물대신 찾아 세우고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제물로서 헌제를 하도록 명령하셨다.](

원본 3권, p.382)

이 뜻을 아부라함이三日期間을 두고 ?祭함의 合意 봄으로 하나님이 ?理한은 路程에 사탄를 防止하였스나 사탄 亦是 이삭

에 ?하여 先有 所有物 될수 있는 祭物所有로 因하여 미련 갓고 ?하게 되니 이삭 子息 中 二性的 表示 子息으로 分立하여

서 하나님은 뜻을 세우게 되였다. 그리하야 야곱에 母親과 合하여 에서의 基業를 빼앗아 넘기는 뜻이 있는 바이다.[이 뜻

을 아브라함이 3일기간을 두고 헌제함에 동의 함으로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노정에 사탄을 방지하였다. 그러나 사탄 역시

이삭에 대하여 선유 소유물 될 수 있는 제물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이삭 자

식을 하나는 사탄편 다른 하나는 하늘편으로 2성적 표시 자식으로 분립하여서 하나님은 뜻을 세우게 되었다. 그리하여 야

곱에 모친과 협조하여 에서의 기업을 빼앗아 넘기는 뜻이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382)

 

 [383]

그런고로 腹中에서부터 서로 싸우무로 니부가는 하나님끠 알래니 여호와 하나님이 答하여 갈아대 二?이 爾 腹中에 在함이

여 二民族이 爾 腹中으로부터 分하리로다. 此族?이 被族?보다 强함이며 大者가 小者를 섬기리라. 하시였다.(창25/23-24)

이겄를 보아도 이 失手한 根本를 다시금 하나님은 뜻하시여서 分立케하는 ?史的 原因이 있는 바이다. 야곱이는 야거워서

가(영급) 않이다.[그래서 복중에서부터 서로 싸움으로 리브가는 하나님께 아뢰니 여호와 하나님이 답하여 가로대 “두 나

라가 너 복중에 있음이며 두 민족이 너 복중으로부터 나누어지리로다. 이족속이 저족속보다 강함이며 큰자가 작은자를 섬

기리라.” 하시었다.(창25/23-24) 이것을 보아도 아브라함이 실수한 근본을 다시금 하나님의 뜻대로 분립하게 하는 것도

다 역사적 원인이 있는 것이다. 야곱은 약아빠져서(영급) 아니다.](원본 3권, p.383)

하나님이 根本 뜻이 이와갗은 사탄이 먼츰 祭物를 取할 수 있었뜬 代身일며 存在 에서를 두고 야곱은 다음번 이무로 하나

님의 뜻 中에서 사탄이 뜻하였든 所有物 全部를 빼앗슴을 表示하기에 이와갗은 ?立을 보게한 바이다.[하나님이 근본 뜻이

이와 같은 사탄이 먼저 제물을 취할 수 있었던 대신이며 형의 존재인 에서를 두고 야곱은 다음으로 순서가 밀림으로 하나

님의 뜻 중에서 사탄이 뜻하였던 소유물 전부를 빼앗음을 표시한다. 그래서 이와 같은 대립을 보게 하는 것이다.](원본 3

권, p.383)

이겄이 卽 後日에 예수에 한 役事에 本되는 事?들로 되는 것도 알줄 안다. 이와갗치 하는 바는 사탄의 아부라함 子息에게

미런 남기지 않케하기 ?한 目的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아부라함으로 뜻 成事를 볼러고 하든 겄 이삭으로 通하여서 야

곱에서 비로서 成事하게되니 아부라함을 ?하엿든 하나님은 이삭이 하나님으로써 야곱까지와서 첫아부라함 ?한 하나님 뜻

成事를 보니 여기에 하나님은 三人을 相?하여서 아부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이것은 후일에

예수의 한 역사에 전형적 본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는 것은 사탄이 아브라함 자식에게 미련을 두지 않도록 하기 위

함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뜻 성사를 보려고 하던 것을 이삭으로 통하고 야곱에 이르러 비로소 성사

하게 되니 아브라함을 대하였던 하나님은 이삭의 하나님으로써 야곱까지 와서 처음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성사를

보았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사람을 통해 스스로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원본 3권,

p.383)

 

 [384]

延長을 본바에 根本原理를 갓게 되는 바이다. 그러니 이 三代의 하나님으로 因한 名詞가 至今까지 조흔 名詞로 된듯하고

現 信者는 알고 있지만 큰나큰 誤解를 알어야 한다. 이런 ?史的 하나님便的으로 原理를 中心하고 있?는 바를 確實히 알

러야 한다. 이런 原理로 全部가 사탄 侵入防止키 ?한 目的인 同時에 根本 墮落始作이 復?를 ?하여서라는 바를 알러야

한다.[연장을 본 것의 근본적 원리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 3대의 하나님으로 인한 명사가 지금까지 좋은 이름으로

된 것처럼 현재의 신앙자는 알고 있지만 이것은 큰 오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하나님편적으로 원리

를 중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이런 원리는 전부 사탄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리고 동시에

이것은 근본 타락시작의 복귀를 위하여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3권, p.384)

여긔에 야곱부터 애급 出?은 야곱이 아부라함이 本 뜻 四百年 탕감路程 出?이 始作함이다. 웨 이삭부터 안되였는가 하면

은 이삭은 아담과 갗치 二主人 ?相存在였끼에 이삭부터 애급 四百年 始作을 못한바는 론한바다. 야곱이 始作하였따는 바

는 야곱은 根本 뜻 成事를 잡은 者니 야곱이 애급 出?하는 바의 根本原因이 有함이다.[여기에서 아브라함의 본래 뜻한 4

백년 탕감노정 출발은 야곱부터 시작함이다. 왜 이삭부터 안되었는가 하면 이삭은 아담과 같이 두 주인 을 상대하는 (선악

이 분립이 안 되어)존재였기에 이삭부터 애급 4백년 시작을 못한 것은 논한 적이 있다. 야곱이 시작하였다는 것은 야곱은

근본 뜻 성사를 잡은 자니 야곱이 애급 출발하는 것의 근본원인이 있음이다.](원본 3권, p.384)

이삭은 아부라함에 뜻 成事한 完成存在 못되무로 애급를 向할수 업섰다. 그러기에 이삭 子息에 에서라는 存在는 사탄 相?

者라는 서러움이 始作된바다. 어데 失手업서스면 아부라함 子息에는 에서라는 存在은 없시 根本 뜻 始作을 볼바이였다.[이

삭은 아브라함의 뜻을 성사한 완성존재가 못 됨으로 애급을 향할 수 없었다. 그러기에 이삭의 자식 에서라는 존재는 사탄

상대자라는 서러움이 시작된 것이다. 어디까지나 제물 실수가 없었으면 아브라함 자식에는 에서라는 존재는 없이 근본 뜻

시작을 볼 것이었다.](원본 3권, p.384)

 

 [385]

그러기에 이삭 自?로서도 四十才를 中心하고 리브가를 娶하여 妻를 ?함이였다.(창 23/20) 이리하여서 하나님의 뜻이 始

作를 보게함이였다. 야곱도 四十才를 中心하고 예서이 基業을 빼앗는 基本役事를 始作할바가 原理로서 짐작하여야 한다.[

그러기에 이삭 자체로서도 40세를 중심하고 리브가를 장가들어 처를 택함이었다.(창세기 23/20) 이렇게 하여 드디어 하나

님의 뜻이 시작을 보게 된 것이다. 야곱도 40세를 중심하고 에서의 기업을 빼앗는 기본역사를 시작하는 것을 원리로서 짐

작해야 한다.](원본 3권, p.385)

창세긔에 야곱이 四十年齡는 없으나 짐작키는 에서이 祝福 못받게 되는 年齡 數 에서의 四十才에 헷 族?의 딸를 妻로 因

하여 이삭과 리브가가 憂하더라 하는 겄 보면(창26/34) 야곱 年代도 四十才를 中心하고 ?理하여야할 바가 原理로 되어있

다.[창세기에 야곱이 40세라는 기록은 없으나 짐작하기는 에서가 축복을 못받게 되는 나이가 에서가 40세에 헷 족속의 딸

로 처를 삼음으로 인하여 이삭과 리브가가 근심하더라 하는 것을 보면(창세기 26/34) 야곱 나이도 40세를 중심하고 섭리해

야할 것이 원리로 되어있다.](원본 3권, p.385)

이런 四十年代를 中心하고 하나님의 뜻를 始作할 수 있다는 基本를 잡으심은 基本 노아 審判 四十日數 復?한 基因數로 因

하여서 이와 갗치 始作를 한 ?史的 起源으로 因한 바다. 야곱이 死後에 그 몸에 防腐劑를 四十日 발으심은 야곱이 ?은

하나님이 뜻 完成者이무로 이 한 存在은 死亡하여서도 四十日 期間과 같은 사탄 ?한 四十日 審判를 받아 死亡한 者와 같

은 死亡이 안이고 四十日를 完成한 成事者로써 하날 뜻 四十日 期間上에 處하여 死한 者라구 하는 表示로 四十日 防腐劑를

바르게한 뜻이 있슴이다.[이런 40년대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뜻을 시작할 수 있다는 기본을 잡으심은 기본적으로 노아 심판

40일수를 복귀한 기본 원인수로 인해서이다. 이와 같이 노아를 중심하고 40일 홍수 심판을 시작을 한 역사적 기원으로 인

한 것이다. 야곱이 사후에 그 몸에 방부제를 40일 발랐음은 야곱의 몸은 하나님이 뜻 완성자이므로 이 한 존재는 사망해서

도 40일 기간과 같은 사탄 대한 40일 심판을 받았다. 야곱은 보통 사망한 자와 같은 사망이 아니고 40일을 완성한 성사자

로써 하늘 뜻 40일 기간상에 처하여 죽은 자라고 하는 표시로 40일 방부제를 바르게한 뜻이 있음이다.](원본 3권, p.385)

 

 [386]

이리하여 四十日되는 死亡期를 防止한 中心 存在가 된 바라는 根本意義로서 四十日를 보게한 바이다. 四十日은 卽 사탄 追

放期間이면서 生命蘇生期間이다. 여기까지도 야곱까지 延長보아서 애급 出?하게 되어 한 하나님의 基台를 잡아지게 되었

다.[이리하여 40일 되는 사망기를 방지한 중심 존재가 된 것이라는 근본적인 뜻으로서 40일을 보게 한 것이다. 40일은 즉

사탄 추방기간이면서 생명 발생기간이다. 여기까지도 야곱까지 연장을 하여서 애급 출발하게 되어 한 하나님의 기대를 잡

게 되었다.](원본 3권, p.386)

그런고로 아부라함 이삭, 야곱이란 延長은 우리는 生?하면 怨痛한 期間이라 않이할 수 업다. 그러기에 이 期間를 두고 하

나님은 約束祭物 失手한 全部를 淸算하여서 사탄 分立를 成事할 때가지는 어는 곳까지나 하면은 야곱이 十二妻弟가 밧담,

아람, 라반에게서 얻은 所有를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온 後에 뜻 成事이 始作를 하는바이다.[그러므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란 연장은 우리는 생각하면 원통한 기간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래서 이 기간을 두고 하나님은 약속제물 실수한 전

부를 청산하여서 사탄 분립을 성사할 때까지는 어느 곳까지냐 하면 야곱의 12식구가 밧담, 아람, 라반에게서 얻은 소유를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온 후에 뜻 성사의 시작을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86)

그러면 아부라함으로부터 이삭, 이삭부터 야곱이란 三代란 겄은 하나님의 뜻하는 約束 祭物中에 三祭物 表示로 된바는 蘇

生부터 長成으로 長成부터 完成에로 하는 眞理段階를 보여주는 바이였스니 아부라함의 뜻 合意케 成事하었스면은 三代 없

섯든바는 事?이다. 아부라함에 失手로 因하여 三代後에 完成한바도 全하나님의 뜻을 이 三代的 段階로써 찾고저 한은 ?

史的 眞理路程 全部로 表示함이 始作하였다.[그러면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이삭부터 야곱이란 3대란 것은 하나님이 뜻하

는 약속 제물 중에 3제물 표시로 된 것은 소생부터 장성으로 장성부터 완성으로 하는 진리단계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러

니 아브라함이 뜻 맞게 성사하였으면 3대의 연장은 없었던 것이다. 아브라함의 실수로 인하여 3대 후에 완성한 것도 전체

하나님의 뜻을 이 3대적 단계로써 찾고자 하는 역사적 진리노정 전부로 표시함이다.](원본 3권, p.386)

 

 [387]

그는 失手로 因하여 分立보아서 아부라함으로 부터 이삭으로 이삭으로 야곱으로 하여 뜻 成事한 터는 眞理路程에 ?한 基

本的 表示로 展開를 보게 되였다. 卽 아부라함은 아담 상증으로 이삭은 예수의 한 상증으로 야곱은 완성 상증으로 됨이였

다. 예수는 이삭과 같은 立場임에 사람만 믿었뜨면 죽엄업시 야곱 뜻 合할수 있는 겄이 目的이였다.[그는 실수로 인하여

분립하여서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으로, 이삭으로부터 야곱으로 하여 뜻 성사한 터는 진리노정에 대한 기본적 표시로 전개

를 보게 되었다. 즉 아브라함은 아담 상징으로, 이삭은 예수의 한 상징으로, 야곱은 완성 상징으로 됨이었다. 예수는 이삭

과 같은 입장이라서 사람만 믿었다면 죽음 없이 야곱의 뜻에 합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387)

이삭도 죽은 면함도 뜻를 세우심으로 免한바와 갗치 될바이였다. 그러나 基台 잡지 못하니 未成事 할 수 있는 表示的 一代

復? ?史와 모세로 因하여 民族復?路程 失手로 因하여 十字架까지 關聯을 가진바이다. 그런고로 뜻 完成者는 야곱이였다

.[이삭이 죽음을 면함도 뜻을 세우심으로 면한 것과 같이 될 것이었다. 그러나 기대(기반이 되는 터)를 잡지 못하니 미성

사 할 수 있는 표시적 일대 복귀 역사와 모세로 인하여 민족복귀 노정 실수로 인하여 십자가까지 연관이 것이다. 그러므로

뜻 완성자는 야곱이었다.](원본 3권, p.387)

야곱이 뜻 成事하기 ?하여서는 第一次 가나안을 떠나는 生活이 야곱 앞에 있섰다. 卽 長者 基業를 取하고는 야곱은 基業

成事할 者로 라반 집을 찾저가게 되였다. 여기에 야곱 앞에 展開은 全部가 後日에 예수이 할 使命的 表示로 되는 바는 한

뜻 基台成事는 야곱이무로 야곱은 뜻 完全하는 基台完成가 있스야갔스니 야곱은 하란 生活의 始作를 보는 바다.[야곱이 뜻

성사하기 위하여서는 제1차 가나안을 떠나는 생활이 야곱 앞에 있었다. 즉 장자 기업을 취하고는 야곱은 기업 성사할 자로

라반 집을 찾아가게 되었다. 여기에 야곱 앞에 전개는 전부가 후일에 예수님 하실 사명적 표시가 되는 것이다. 이 한 뜻의

기초적인 성사는 야곱이므로 야곱은 뜻 기대완성이 있어야한다. 그러니 야곱은 하란 생활의 시작을 보는 것이다.](원본 3

권, p.387)

여기서부터 가나안 福地까지는 全部가 이스라엘이 나아가야 할 表示的 路程으로 낱아난다. 그겄은 하나님의 뜻에 基台가

되여야 갔스니 一代에서 하나님의 뜻에 全部를 表示한 ?史로 展開할 意義로 보는 바다.[여기서부터 가나안 복지까지는 전

부가 이스라엘이 나가야 할 표시적 노정을 나타낸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의 기초가 되어야 하겠으니 일대에서 하나님의 뜻

의 전부를 표시한 역사로 전개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87)

그러므로 아부라함의 三大祭物은 아부라함을 蘇生으로하고 사탄 ?하여 長成的 이삭이 始作을 보고 야곱이 始作으로 路程

完成이니 이 ?史的 三大祖上은 人類 ?한 하나님의 ?史的 全部를 表示하는 바로 展開를 보여주심이다. 그겄은 祭物의 全

部는 全人類 ?한 하나님의 ?理이 무로 失手復?는 全人類 ?한 한 表徵的 事?로 展開를 보와야 되는 바이다.[그러므로

아브라함의 3대제물은 아브라함을 처음 소생으로하고 사탄 대하여 장성적 이삭이 시작을 보고 야곱이 노정을 완성하니 이

역사적 3대조상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적 전부를 표시하는 바로 전개를 보여주심이다. 그것은 제물의 전부는 온 인

류 대한 하나님의 섭리이므로 실수 복귀는 온 인류에 대한 한 드러나는 상징적 사실로 전개를 보아야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387)

 

 [388]

그러기에 야곱이 一代 가나안 復?까지에 全部은 가나안 ?난 이스라엘 百姓이 애급 四百年 生活과 相?되는 基本一代 복

기 ?史다. 이 야곱이 가나안 復?路程은 이스라엘 全 民族이가나안 복지로정에 本되는 路程이다.[그러기에 야곱이 일대

가나안 복귀까지에 전부는 가나안 떠난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 4백년 생활과 상대되는 기본적 일대 복귀 역사다. 이 야곱이

가나안 복귀노정은 이스라엘 전체 민족이 가나안 복지노정에 본(전형적)되는 노정이다.](원본 3권, p.388)

이리하야 야곱은 復?路程에 야곱이 뜻를 成事케 하는 에서가 있섰다는 바는 아담 아달 가인과는 反?로 야곱 ?함이 始作

보니 基本 가인가 아벨的 根本 뜻를 合意 본셈이무로 그러기에 根本 아담 두 아달 가인과 아벨이 뜻에 속한 것과 갗은 完

成 보니 뜻 성사를 보는 바다.[이리하여 야곱은 복귀노정에 야곱의 뜻을 성사하게 하는 에서가 있었다는 것은 아담 아들

가인과는 반대로 야곱이 맞서기를 시작보니 기본 가인과 아벨적 근본 뜻에 동의하게 셈이다. 그러므로 근본 아담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뜻에 속한 것과 같은 완성을 보니 뜻 성사를 하게 된다.](원본 3권, p.388)

야곱은 가나안 땅을 찾어들게 되는 바이였다. 그 ? 에서가 야곱를 ?하여 反?하여 怨讐 示 하였다면은 하나님의 뜻 成事

에 큰 問題가 될 바이였스나 에서 야곱 歡迎하며 에서도 後日에 하나님 ?하여 順從에 한 間接的 基本을 잡아세우심이였다

.[야곱이 가나안 땅을 찾아들게 되는 것이다. 그때 에서가 야곱에 대하여 반대하여 원수처럼 대하였다면 하나님의 뜻 성사

에 큰 문제가 될 것이었다. 그러나 에서가 야곱을 환영하게 되니 에서도 후일에 하나님 대하여 순종에 한 간접적 기본을

잡아 세웠음이었다.](원본 3권, p.388)

그런고로에서 이 後孫은 가나안 땅에서 怨讐 ?立이 안되고 가나안 땅에서 基業地를 所有 ??한 原因을 세우심이 基台가

에서가 야곱 ?하여 歡迎한 結果로 가저온 바다. 그러니 야곱 가나안 復?는 이스라엘 民族이 애급 生活로부터 가나안 福

地로 오는 한 本되는 겄이다.[그러므로 에서의 후손은 가나안 땅에서 원수적 대립이 안되고 가나안 땅에서 기업지의 소유

를 계속한 원인을 세우심이다. 이 발판은 에서가 야곱에 대하여 환영한 결과로 가져온 것이다. 그러니 야곱 가나안 복귀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생활로부터 가나안 복지로 오는 한 본(전형)되는 것이다.](원본 3권, p.388)

 

 [389]

그런고로 야곱이 하란 生活路程에서 ?하는 라반이란 存在은 사탄의 ?像存在로써 야곱이 全部를 害하여 自己이 慾望充當

를 세우러고 하는 者이였다. 라반은 하나님끠 ?하지 안코 偶像崇拜者이였다.(창 31/19)[그러므로 야곱이 하란 생활노정에

서 대하는 라반이란 존재는 사탄의 대상존재로써 야곱의 전부를 해치고 자기의 욕망을 충당하려고 하는 자였다. 그리고 라

반은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우상숭배자였다.(창세기 31/19)](원본 3권, p.389)

이리하여 하란 生活에서 財物 取하여 가지고 가나안 땅을 向할러고 할 때에 라반에 ?하여 야곱이 取할수 있는 自由三日(

창31/21-22)이 있섰뜬 바라. 이 三日間을 中心하고 라반에게서 얻은 全所有를 分立케 하여 所有權으로 세우신바이다.[이리

하여 하란 생활에서 재물을 취하여 가지고 가나안 땅을 향하려고 할 때에 라반에 대하여 야곱이 취할 수 있는 자유삼일(창

세기 31/21-22)이 있었던 바다. 이 3일간을 중심하고 라반에게서 얻은 전소유를 분립하게 하여 소유권으로 세우신

것이다.](원본 3권, p.389)

그리하여 반라은 三日 後에야 길느앗山에 ?하였스나 하나님의 許하지 않음으로 自己 뜻을 成事 못하고 自己의 偶像을 가

서간 겄를 찾다가 라헬이 其 父에게 말하기를 自己는 偶像을 아지 못한다고 하면서 駱駝鞍下에 두고 타고는 至今 딸은 脛

水가 摘出야 起야 歡迎치 못한다 하여서 偶像을 라반이 찾지 못함에 뜻을 보지 못하고 도리혀 야곱한테 攻?를 본바이였다

.[그리하여 라반은 3일 후에야 길느앗산에서 야곱일행을 막았으나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음으로 자기 뜻을 성사 못하고 자

기의 우상을 가져간 것을 찾다가 라헬이 그 아버지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우상을 알지 못한다고 하면서 낙타의 안장 아래에

두고 타고는 지금 당신의 딸은 경수가 적출하여 일어나 환영하지 못한다 하여서 우상을 라반이 찾지 못함에 뜻을 보지 못

하고 도리어 야곱한테 항의를 받은 것이었다.](원본 3권, p.389)

야곱에게는 레아 라헬 二妻가 있섰다. 그 뜻은 무슨 뜻이나 하면은 하나님의 ?하고저 하는 뜻 中에는 하나님의 二女性이

있다함을 보여줌이다. 야곱이 뜻 아닌 레아的 女性과 야곱이 뜻이 中心인 라헬的 女性이 있다는 表示로서 보여줌이였다.

여기에는 根本해와의 일어버린 한 찾저야 할 根本的 女性이 있는 바라는 겄이 表示였다. 그겄은 라반이 뜻 일운 레아이 存

在와 한가지 表示였다. 이겄은 먼츰 일러버린 全人類 ?한 墮落 始作 본 母 해와로 表示한 바이다.[야곱에게는 레아 라헬

두 처가 있었다. 그 뜻은 무슨 뜻이나 하면 하나님의 대하고자 하는 뜻 중에는 하나님의 두 여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야곱의 뜻이 아닌 레아적 여성과 야곱의 뜻이 중심인 라헬적 여성이 있다는 표시로서 보여줌이었다. 여기에는 근본적으로

해와를 잃어버려 찾아야 할 근본적 여성이 있다는 표시였다. 그것은 라반의 뜻을 이룬 레아의 존재와 한가지 표시였다. 이

것은 먼저 잃어버린 온 인류 대한 타락의 시작을 본 인류의 어머니인 해와로 표시한 것이다.](원본 3권, p.389)

 

 [390]

라반이 레아를 주고는 七日 期間을 채운 後에 라헬을 妻를 삼게 하시였다. 이 七日 期間(창29/28) 日數는 卽 노아가 ?을

내보내듯 日數에 한 섭리完成的 日數로 되는 바이다. 그리하여 야곱은 뜻 成事하고야 가나안 땅으로 ?還하는 바이였다.

그리하여 라헬 찾은바는 하나님의 後日 일어버린 해와를 찾저 根本 뜻 成事할 目的를 表示한 바이였다.[라반이 레아를 주

고는 칠일 기간을 채운 후에 라헬을 처를 삼게 하였다. 이 칠일 기간(창세기 29/28) 일수는 즉 노아가 비둘기를 내보내듯

하나의 섭리완성적 일수로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야곱은 뜻을 성사하고 나서 가나안 땅으로 귀환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라헬을 찾은 것은 하나님의 후일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 근본적인 뜻을 성사할 목적을 표시한 것이었다.](원본 3권, p.390)

그런고로 레아 子과 라헬 子 合하여 뜻 成事를 標準한다는 全世界 人間 찾저야할 根本目的를 表示한 바이였다. 또 여기에

라반이 行한 바와 갗치 하나님의 사탄 世界에 不信으로 因하면은 이와같은 야곱이 目的이 二 번만에 成事와 갗치 예수도

이와갗은 한 完成를 成事할 바이 뜻를 表示한 바이였다. 그리하여 야곱과 合하여서 아바지 라반를 ?하여선 妻 라헬의 態

度와 갗치 하여야만의 後日에 하나님의 뜻이 完成 본다는 한 表示로 되었다.[그러므로 레아의 아들과 라헬의 아들을 합하

여 뜻 성사를 표준한 것은 온 세상의 인간을 찾아야할 근본목적을 표시한 것이었다. 또 여기에 라반이 행한 것과 같이 하

나님이 사탄 세계를 불신하므로 이와 같이 야곱의 목적이 두 번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과 같이 예수도 한 완성을 성사

할 뜻을 표시한 것이었다. 그리고 야곱과 합하여 아버지 라반을 대하여 선 처 라헬의 태도와 같이 해야만 후일에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본다고 하는 표시다.](원본 3권, p.390)

 

 [391]

라헬이 萬一 偶像를 아버지한테 보였스면은 야곱과 全部은 큰 未成事를 가저온은 問題로 되는 바이나 라헬의 한 勝利를 가

저온 中心은 脛水로 因하여서 勝利한 바와 한 가지로 야곱 妻 라헬이 말로 因하여 偶像를 없세게 한 바와 갗치 後日 하나

님 뜻 路程에 이와같은 女子이 脛水로써 사탄 全部를 勝利하는 基台가 始作한다하는 例示的 內容을 表示한 바이다. 이겄은

라헬二妻이 態度와 갗치 第二次 해와로 因하여사탄을 屈服시켜 뜻 完成를 한다는 한 勝利的 表示이였다.[라헬이 만일 우상

을 아버지한테 보였으면 야곱과 전부는 큰 낭패가 되는 것이나 라헬의 한 승리를 가져온 중심은 경수로 인하여서 승리한

바와 마찬가지로 야곱 처 라헬의 말로 인하여 우상을 없게 한 것과 같이 후일 하나님 뜻 노정에 이와 같은 여자의 경수로

써 사탄 전부를 승리하는 기대가 시작한다 하는 내용을 표시한 것이다. 이것은 라헬의 태도와 같이 제2차 해와로 인하여

사탄을 굴복시켜 뜻 완성을 한다는 한 승리적 표시였다.](원본 3권, p.391)

이 야곱이 一代이 展開가 예수이 路程으로 始作된다는 겄도 한 表示로 된 바다. 이 야곱이 全目的 成事은 애급 路程上에

다시금 始作에 本으로 낱타나서 하나님도 사탄 ?하게 하는 根本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아부라함 이삭 야곱은 全하나님의

?史的 路程을 表示的 存在들로 낱아낫다.[이것은 또 야곱의 일대기 전개가 예수님의 노정으로 전형적으로 진행된다는 표

시다. 이렇게 야곱이 전체적인 목적을 이루게 되는 것은 애급 노정상에 다시금 시작의 본(전형)으로 나타나서 하나님도 사

탄에 대하여 대처한다는 근본적 전형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전체가 하나님의 역사적 노정을 표시한

존재들로 나타났다.](원본 3권, p.391)

 

 [392]

아부라함은 아담 失手한 겄을 이삭으로 復?와 같은 예수 祭物表示로 不信하니十字架로 始作하고 야곱과 같은 再臨主 格成

事로 完成되는 한 表示로 된 者들이 기 하나님 ?하는 아부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像者인 뜻에 ?理를 表示한 存在들이무

로 아부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延長된 後日에 全部를 表示한 基本들이니 信이 基本되는바가 成立

되니 信의 祖上이라는 基本意義가 있는 바이다. 야곱은 一代로 血代 復?者.며 모세는 二代로 其 基台上에 民族復?에 使

命을 갓고 出?한 바이다.[아브라함은 아담이 실수한 것을 이삭으로 복귀와 같은 예수 제물표시로 불신하니 십자가로 시작

하고 야곱과 같은 재림주격 성사로 완성되는 한 표시로 된 자들이 하나님을 대하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는 대상자인 뜻

에 섭리를 표시한 존재들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연장된 후일에 전부를 표시한

기본들이다. 그러니 믿음이 바탕이 된 바가 성립되니 믿음의 조상이라는 기본적인 뜻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야곱은 1대로

혈통 복귀자며 모세는 2대로 그 기대상에 민족복귀에 사명을 갖고 출발한 것이다.](원본 3권, p.392)

그러기에 하나님이 하시는 뜻 路程은 ?約役事 中에 全部 表示하여 맞추고저 함이 根本으로 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

은 야곱 成事부터 할바가 모세부터 始作한바다. 모세은 야곱이 根本目的 完成하여야 할 表示的 路程으로써 後日 예수에 第

二 責任路程를 表示로 하면서 하나님의 直接 責任 基台 잡은 路程의 始作을 보는 바다.[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뜻 노정은

구약 역사 중에 전부 표시하여 맞추고자 하는 뜻이 배경에 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은 야곱 성사부터 할 바가 모세부터

시작한 것이다. 모세노정은 야곱이 근본목적 완성하여야 할 표시적 노정으로써 후일 예수에 제2 책임노정을 표시로 하면서

하나님의 직접 책임 기대 잡은 노정의 시작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세 역시 야곱 계승적 성사로서 출발하는 것이 출애

급 노정이다.](원본 3권, p.392)

그런고로 모세 亦是 야곱 ?承的 成事로서 出?하심이 出애급 노정이다. 모세= 아부라함 + 子孫 = 祭物찾음 = 하나님 取하

여 역사 그리하여 예수이 本되는 路程를 하나님과 合하여 成事하여 노았다. 그런고로 야곱 나간 곳이 完成을 本으로 모세

는 出?하게 되였다. 이 모세의 本될수 있는 路程이 完成을 始作하였끼에 信의 祖上들로 서게 되었다.[모세= 아브라함 +

자손 = 제물찾음 = 하나님 취하여 역사. 그래서 예수노정의 본 되는 전형노정을 하나님과 합하여 성사하여 놓았다. 그러므

로 야곱이 나간 곳이 완성을 봄으로 모세는 출발하게 되었다. 이 모세의 본이 될 수 있는 노정이 완성을 시작하였기에 믿

음의 조상들로 서게 되었다.](원본 3권, p.392)

 

 [393]

이리하여 예수이 앞에도 이와같은 完成目的하고 나아가여야할 表示이 路程으로 모세도 出?를 보는 바이다. 이와갗치 ?理

한 바에 根本本意은 사탄 ?한 四十日 完全 復? 問題로 ?因하는 바이다. 이 모든 어러운 役事 始作이 延長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를 받들지 못하였끼애다.[이리하여 예수의 앞에도 이와 같은 완성을 목표로 나가야할 표시의 전형노정으로 모

세도 출발을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한 바에 근본적인 뜻은 사탄에 대처한 40일 완전 복귀 문제로 인하여 생긴 것이

다. 이 모든 어려운 역사 시작의 연장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였기 때문이다.](원본 3권, p.393)

그런고로 모세도 애급 宮中에서 잘래게 하는 겄도 ?한 百姓를 第二次로 노아 後에 사탄한테 배았끼스나 사탄한테 주었다

가 다시금 사탄 ?하여 反?路程을 세우려니 모세 亦是 四十年時를 바라 宮中에 있다 四十才가 되매 하나님의 百姓으로 出

?케함도 이 根本 四十數가 始作이 如何가 根本 뜻 成事 目的였섰끼에 모세 亦是 四十才에 애급 ?하여 反?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모세를 애급 궁중에서 자라게 하는 것도 택한 백성을 제2차로 노아 후에 사탄한테 빼앗겼으나 사탄한테 주었다가

다시금 사탄 대하여 반대노정을 세우려니 모세 역시 40년 동안을 바로 궁중에 있다가 40세가 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출발

하게 한 것이다. 이것도 이 근본 40수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가 근본 뜻 성사 목적이었기 때문에 모세 역시 40세에 애급에

대항하여 반대하는 것이다.](원본 3권, p.393)

모세가 四十才를 바로 宮中에 全部를 잘 有持 한 後에(사도행전 七/23) 하나님은 ?하여 또 四十年間를 두었다가 役事하게

되는 바이다. 모세가 바로 ?한 出?時는 八十才이였다.(출7/7) 이와갗치 四十數를 두고 役事한 겄은 四十日數를 일어버린

겄과 갗치 되었뜬 겄은 찾어서 탕감을 定할려니 四十才에 ?하는 ?理를 始作케하여서 八十才에 成事로서 모세를 세워서

役事식킨 바이다. 이리하여 再出?하는 모세는 勝利路程를 잡고 나아간바는 四十日 復?의 目的完成이니 四十年後 四十年

하날뜻 準備期間으로 ?케 한 바이다.[모세가 40세가 되는 동안을 바로 궁중에서 전부를 잘 유지 한 후에(사도행전 7/23)

하나님은 택하여 또 40년간을 두었다가 역사하게 되는 것이다. 모세가 바로 대항하고 출발 때는 80세였다.(출애급기 7/7)

이와 같이 40수를 두고 역사한 것은 40일수를 잃어버린 것과 같이 되었던 것을 찾아서 탕감을 정하려니 40세에 택하는 섭

리를 시작하게 하였고, 이어서 80세에 성사로서 모세를 세워서 역사시킨 것이다. 이리하여 재출발하는 모세는 승리노정을

잡고 나간 것은 40일 복귀의 목적완성이니 40년 후 40년 하늘 뜻의 준비기간으로 대하게 한 것이다.](원본 3권, p.393)

 

 [394]

그러니 이 모세 四十年 애급이 바로한테 준 바는 全이스라엘 百姓를 바로가 支配하니 基本 四十日를 일어버린 겄으로 因하

여 四百年이란 年數로 보앗스니 모세는 이 四十日를 사탄으로부터 하날 四十數로 찾저 세우여야갔스니 애급 四十를 주었다

가 하날 四十으로 탕감하여 하날이 基本 四十日數를 찾을 수 있는 길를 잡고 나서는 樣이니 애급 出?이라는 始作을 보는

바이다.[그러니 이 모세 40년을 애급의 바로한테 준 것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가 지배하니 기본 40일을 잃어버린 것

이다. 그 때문에 4백년이란 연수로 보았으니 모세는 이 40일을 사탄으로부터 하늘 40수로 찾아 세워야 한다. 그래서 애급

40을 주었다가 하늘편 40으로 탕감하여 하늘이 기본 40일수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잡고 나서는 양상이다. 그러니 애급 출발

이라는 시작을 보는 것이다.](원본 3권, p.394)

그러니 이스라엘 百姓은 四十日를 全?的 完成를 하여야 하는 바는 이스라엘 全部가 四十日 完成 하여야만의 노아 審判 根

本 目的達成한 하날 百姓으로 보는 바갓스니 卽 根本 하나님의 創造本意있였 말삼를 復?하갔스니 모세는 이스라엘 百姓를

中心하여 놋코 根本 뜻 成事에 基本言 成事에 約束를 받게 되는 바이다.[그러니 이스라엘 백성이 40일을 전체 완성을 해야

한다. 그것은 이스라엘 전부가 40일 완성하여야만 노아 심판 근본 목적을 달성한 하늘 백성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래서 근본적 하나님이 창조본의인 말씀을 복귀하겠으니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여 놓고 근본 뜻 성사에 기본 말씀

성사에 약속을 받게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394)

卽 四十日 晝夜로 通하여 禁食하여서라도 成事할 目的으로 되니 모세는 四十日를 完成할러니 禁食하여 四十日 根本 審判

根本이 復?가 目的이니 四十日로 因하여 言에 ?한 二石板 받음이다. 이겄은 무였이나 四十日이 完成이 다시금 成事한 基

盤되는 아담 해와이 成事를 完成한 本이라는 겄이 始作를 보는 바이였다.[즉 40일 주야를 통하여 금식하여서라도 성사할

목적으로 되니 모세는 40일을 완성하려니 금식하여 40일 근본적 심판의 복귀가 목적이다. 그러니 40일로 인하여 말씀에 대

한 두 석판 받음이다. 이것은 무엇이든지 40일의 완성으로 다시금 성사한 기반이 되는 것이고, 아담 해와의 성사를 완성한

본이라는 것이다.](원본 3권, p.394)

 

 [395]

그리하여 全 百姓은 言과 한나되어야만이 뜻 完成이라는 곳으로 나아갈 바이 根本인데 나아가지 못하게 되매 四十日에 ?

한 第二次 完成도 다시금 未完成를 본바아 갗치 되니 이스라엘 百姓에는 다시금 苦痛 數 四十數로 남아지게 되였다. 四十

數 未完成은 再創造 復?未完成 數인데 이스라엘 百姓이 가나안땅을 앞에 노코 偵探軍이가서 정탐한 날 四十日이 最後로

이스라엘 百姓이 全 뜻 成事나 未成事나 하는 간격 둔 ?峠日數가 四十日이였다.[그리하여 온 백성은 말씀과 하나 되어야

만 뜻 완성이라는 것으로 나아갈 바의 근본인데 나아가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40일에 대한 제2차 완성도 다시금 미완성

을 본 것과 같이 되니 이스라엘 백성에는 다시금 고통의 수 40수로 남아지게 되었다. 40수 미완성은 재창조 복귀 미완성수

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앞에 놓고 정탐군이 가서 정탐한 날 40일이 최후로 이스라엘 백성이 전체 뜻 성사냐 미

성사냐 하는 간격 둔 대상일수가 40일이었다.](원본 3권, p.395)

이 四十日를 두고 한 全部를 믿고 나아가면은 根本 四十日은 勝利이 基本 될 날이였는데 이 정탐긔 四十日를 잘 信고 넘지

못함과 같은 結果로 나타나니 ?野 四十年이 고역이 始作을 본 바이였다.(민수긔 14/30-34) 이리하여 四十日 基本은 完成

못하고 四十日 完成으로 발아보든 全 百姓 代表者은 다시금 사탄 所有物이 되여 ?野에서 四十年間에 死亡하는바가 始作된

다.[이 40일을 두고 하나 같이 전부가 믿고 나가면 근본 40일은 승리의 기본 될 날이었다. 그런데 이 정탐기간 40일을 잘

믿고 넘지 못하니 광야 40년 고역의 시작을 본 것이었다.(민수기 14/30-34) 이리하여 40일 기본은 완성 못하고 40일 완성

을 향하여 바라보던 전 백성 대표자는 다시금 사탄 소유물이 되어 40년간 광야에서 독수리 밥의 신세가 되었다.](원본 3권

, p.395)

이리하여 하나님의 뜻 路程에서 四十日의 勝利的 目的을 보지 못하고 이스라엘 百姓이 찾저 세우여야 하는 重大期間으로써

남어지게 되였다. 四十日 세우는 날이면 사탄 追放이 날이라는 事?이다. 그러므로 四十日이라는 날짜는 이스라엘 百姓앞

에 찾어서 세우여야 하는 날이다. 이겄를 탕감과 同時에 完成할 겄이 ?理路程에 한 뜻으로 되었다.[이리하여 하나님의 뜻

노정에서 40일은 승리적 목적을 보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찾아 세워야 하는 중대한 기간으로써 남아지게 되었다. 40일

을 세우는 날은 곧 사탄 추방의 날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40일이라는 날짜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찾아세워야 하는 날

이다. 이것을 탕감과 동시에 완성할 것이 섭리노정의 한 뜻으로 되었다.](원본 3권, p.395)

 

 [396]

모세 四十日 目的 未達成하여서 사탄은 如何하게 侵入하여 全目的 破壞으로 나아가니 하나님은 다시금 엘니아를 세우심이

였다. 엘니야은 사탄 全滅식키기 ?한 代表的 存在로써 하나님 앞에 세게 되였다. 그리하여 바랄 神 八백余를 滅하고는 四

十日晝夜로 호렙山까지 가는 겄은 무었이나 하면 모세 四十日에 ?한 勝利点를 完結짖는 한 表示로써 엘니야 호렙山까지

四十期間의 있슴이였다.[모세 40일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여서 사탄은 어떻게든지 침입하여 모든 목적을 파괴하는 것으로

나가니 하나님은 다시금 엘리야를 세우심이었다. 엘리야는 사탄 전멸시키기 위한 대표적 존재로써 하나님 앞에 세우게 되

었다. 그리하여 바랄 신 8백여를 멸하고 40일주야로 호렙산까지 가는 것은 무슨 이유냐 하면 모세 40일에 대한 승리점을

완결짓는 한 표시로써 엘리야 호렙산까지 40일기간이 있음이었다.](원본 3권, p.396)

이리하여 옐니야로부터 노아 審判 四十日를 完成하는 同時에 하나님의 基本出?할수 있는 터를 造成하기 ?한 總決? 者가

엘니야엇다. 그것도 百姓이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사탄을 侵入延長를 보와서 메시야 前까지 當到하갓스니 하나님은

四十數 十眞培數 年로써 四千年 期인 四十數延長으로 因한 메시야 時까지 侵入하여 役事하가스니 하나님은 엘니야를 보내

서서 目的成事를 予告함이였이다.[이리하여 엘리야로부터 노아 심판 40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기본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터를 조성하기 위한 총 결전자가 엘리야였다. 그것도 백성이 불신, 불순중, 모시지 않음으로 인하여서 사탄 침입

의 연장을 보아서 메시아 전까지 뻗치겠으니 하나님은 40수의 십진배수의 연수로써 4천년 기간인 40수 연장을 하신 것이다

. 이로 인한 메시아 때까지 침입하여 역사하겠으니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셔서 목적 성사를 예고함이었다.](원본 3권,

p.396)

 

 [397]

이 엘니야라는 存在는 세례요한으로 始作하여 사탄 全滅目的 完成하여야 할 엘니야的 目的達成 못한 셈으로 되니 예수 앞

에 가지 四十日에 ?한 ?史的 탕감課業이 延長를 본바이다. 그런고로 이겄를 탕감하기 ?한 總結算期가예수 四十日 禁食

期間인 ?野生活이다. 이리하여 勝利함으로 審判目的은 完成할 基台은 잡아스나 사람의 合하여야만이(누가 4/13 참조) 成

事할 예수 앞에는 未成事란 結果로 因하니 四十日에 ?한 未完成를 본 바와 한 가지로 되었다. 그러니 十字架로 因하여 사

탄 ? 勝利를 目的케 되었다.[이 엘리야라는 존재는 세례요한으로 시작하여 사탄 전멸의 목적을 완성하여야 할 엘리야적

목적달성 같은 사명을 하지못한 셈으로 되었다. 그러니 예수님 앞에까지 40일에 대한 역사적 탕감과정의 연장을 본 것이다

.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총결산기간이 예수 40일 금식기간인 광야생활이다. 그리고 승리함으로 심판 목적은 완성

할 기대는 잡았다. 그러나 사람이 합하여야만 (누가복음 4/13 참조) 성사할 예수 앞에는 미성사란 결과로 인하니 40일에

대한 미완성을 본 것과 마찬가지가 되었다. 그래서 사탄에 대항하여 승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십자가 섭리를 하게

되었다.](원본 3권, p.397)

그리하여 예수는 敗한 듯 하나 四十日間를 찾줄 수 있섰다는 目的를 完成할 수 있다는 바는 十字架 後로 因하여 예수 앞에

復?되면서 基本完成이 터를 始作하여서 出?에 ?光를 본 바가 예수가 十字架 後 復活하여 四十日期間이 成立를 보와서

하나님의 基本 四十日 노아 根本 사탄 追放 目的를 成立하여 노은 바가 根本 目的으로 하나님의 ?理路程에 四十日期間이

問題로 되여왓뜬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史的 모든 겄 完成者로 뜻 出?中心存在로 되는 바이다. 10/25[그리하여 예수

는 패한 듯 하나 40일간을 찾겠다는 목적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십자가 후에 예수 앞에 복귀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기본완성의 터를 시작하여서 출발에 영광을 본 것이 예수가 십자가 후 부활하여 40일기간이 성립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 그리고 하나님이 이렇게 기본 40일 노아 근본 사탄 추방 목적을 성립하여 놓은 것이 근본 목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40일 기간이 주효했던 것이다. 따라서 예수는 역사적 모든 완성자로 뜻 출발 중심존재로 되는 것이다.(51.10.26 기록)](원

본 3권, p.397)

 

 

제3장 韓國의 氣候은 世界文明에 標本될 상증 [한국의 기후는 세계문명의 표본될 상징]

제1절

 [399]

넓고 넓은 世界를 두고 氣候가 四時4節를 두고 明朗하게 公式的으로 表現化 하여 보여지는 氣候은 世界 이데서라도 찾어

볼 수 없는 果然 讚呼할만한것은 한국 氣候인 것이다. 世界를 두고 보면은 이 氣候은 ?史發展上에 偉大한 功?를 가지고

至今까지 찾어나오고 있다. 世界를 氣候的으로 ?分하여 보면 熱帶氣候圈內와 溫帶氣候圈內와 寒帶氣候圈內을 보여지고 있

다. 이 氣候的 關係와 人間的 關係와는 密接한 關係를 가지고 至今 人類?史은 움직여 나오 바이다.[넓고 넓은 세계를 두

고 기후가 사시사철을 두고 명랑하게 공식적으로 표현화하는 대한민국의 기후는 세계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과연 찬탄

할만한 것이다. 세계를 두고 보면 이 기후는 역사 발전상에 위대한 공헌을 가지고 지금까지 찾아 나오고 있다. 세계를 기

후적으로 구분하여 보면 열대기후권내와 온대기후권내와 한대기후권내을 보여지고 있다. 이 기후와 인간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지금 인류 역사는 움직여 나오고 있다.](원본 3권, p.399)

至今 韓?이라는 나라를 집어서 氣候的으로 보면은 溫帶圈內에 ?하여 있스면서도 溫帶的 氣候로써만이 보여짐이 않이고

四時를 두고 全世界的 氣候를 全部 表現化하고 있슴을 누구나가 잘 아는 事?이다. 卽 春節이 있고 夏節이 있고 秋節이 있

고 冬節이 있다. 이 四時은 또 다시 十二朔을 中心하고 一朔에 二節期 가지서 二四節를 갓고 한 公式과 갗은 軌道的 氣候

로 展開를 가지고 四時軌道를 지내는 바는 事?이다.[지금 한국이라는 나라를 꼬집어서 기후적으로 보면 온대권내에 속하

여 있으면서도 온대적 기후로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니고 사시를 두고 온 세계적 기후를 전부 표현화하고 있다. 즉 봄 여름

이 있고 가을 겨울이 있다. 이 사시는 또 다시 12달을 중심하고 1달에 2절기를 가져서 24절기를 가지고 한 공식과 같은 궤

도적 기후로 전개를 가지고 사계절 궤도를 지내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399)

 

 [400]

韓?에 氣候은 果然 全世界에 氣候이 標本으로 創造받고 있슴을 누가 變更할수 없는 한 天理로 되여있다. 그러타면 이 氣

候的 立場과 創造主와는 얻던 關係로 因然를 갓고 있게에 이와같은 氣候로 지였는가 生?하여보면 여긔에 神奇한 事?들을

發見할수 있을 겄이다.[한국에 기후는 과연 전세계에 기후의 표본으로 창조받고 있음이니 아무도 변경할 수 없는 한 천리

이다. 그렇다면 이 기후와 창조주는 어떤 관계로 인연을 가지고 있기에 이와 같은 기후로 지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여기에

신기한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원본 3권, p.400)

氣候에 中心地은 모든 博物에 ?한 한 中心地로서 自然界인 世界上에 없는 動植物이 集中한 곳으로 自然界에 棲息狀를 볼

수 있슴도 事?이다. 이러트시 動植物界에 ?하여서나 또 人間이 있써나 全部은 氣候에 ?하여 生에 ?한 重要關聯을 갖고

있끼에 氣候가 自己들이 生에 完全를 保存할 수 있는 理想的 氣候를 要求케 되는 바는 事?이다. 그러면 至今 世界를 보면

熱帶地域과 寒帶地域를 上 下에 두고 있는 溫帶地域은 熱帶와 寒帶에 ?한 中部位에 있슴으로 其 地帶에 ?比되는 生를 保

存한은 身豊形으로 되여지게 되었있다.[기후에 중심에 자리한 대한민국은 모든 박물에 대한 한 중심지로서 세계상에 없는

동식물이 집중한 곳으로 자연계에 서식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렇듯 동식물이나 인간은 기후에 대하여 생에 대한

중요관련을 갖고 있다. 그래서 기후가 자기들이 생활에 안전을 보존할 수 있는 이상적 기후를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

면 지금 세계를 보면 열대지역과 한대지역을 상 하에 두고 그 중간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온대지역은 열대와 한대에 대한

중부 위치에 있음으로 그 지대에 대비되는 생을 보존하는 신체형으로 되어지게 되어있다.](원본 3권, p.400)

그런고로 氣候에 關係은 世界上에 五色人種를 ?分하여 놋은 바면서 또 其 本性分과 性品까지가 全部은 氣候를 中心하고

右左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 民族이면민족 百姓이면 百姓 全部은 其 接生地域에 氣候로 因하여서 많은 相

異를 가지게 되는 바무로 各? 各氏族은 其 地域地域에 接하여 風土를 中心한 氣候로 因하여 全部은 右左되는 바도 事?이

다.[그러므로 기후에 관계는 세계상에 오색인종을 구분하여 놓은 것이면서 또 그 본성분과 성품까지도 전부가 기후를 중심

하고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민족이면 민족, 백성이면 백성, 전부는 그 접하여 사는 지역의 기후로 인하여 지

역차를 보이게 되는 것이므로 각국 각 민족은 그 지역마다에 접한 풍토를 중심한 기후로 인하여 전부도 좌우되는

것이다.](원본 3권, p.400)

 

 [401]

또 壽命問題도 自然的으로 氣候的 關係로 右左되는 바도 事?이다. 그런고로 이 氣候란 目的이 앞날 人類發展史的으로 보

아도 人類理想과는 언재나 合하여 步調를 음직기개 되는 바도 事?이다. 그러타면은 世界的으로 보면은 모든 萬相은 氣候

를 中心하고 發達도 右左하는 時代가 온다는 바도 알어야 한다. 그런데 韓?이 氣候은 世界없는 最高理想的 位를 갖고 있

는 바인가하면 이겄은 創造主이 根本 큰 恩?이라는 바는 事?이다. 本? 天地創造은 한 中心을 標準하고 萬相도 지음받은

바는 事?이다. 世界를 創造하시든 創造主도 한 中心地로 하여 各樣으로 벌여 노은 겄이 萬物창조다.[또 수명 문제까지도

자연적 기후 관계로 좌우되기도 한다. 그래서 이 기후를 인류발전사적으로 보아도 인류 이상과는 언제나 보조를 맞추어 움

직여 왔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모든 만상을 보면 기후를 중심하고 발달도 좌우되는 시대가 온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

런데 왜 대한민국의 기후는 세계에 없는 최고 이상적 위치를 갖고 있는 것인가 하면 이것은 원래 창조주의 근본적 큰 혜택

이라는 것이다. 본래 천지창조는 한 중심을 표준하고 만물만상도 지음받은 것이다. 세계를 창조하시던 창조주도 한 중심지

에 각양각색으로 벌여 놓은 것이 만물창조다.](원본 3권, p.401)

그런고로 其 中心地는 世界上에 무었으로나 世界的 標本으로 되여야 하는 바는 原理的 事?로 되는 바이니 받드시 氣候的

問題로써나 各方面으로써나 全部가 한 標本的 立場으로 되여지게 되여야 많이 原理的 事?이매 이 中心地 向하여 最高 하

나님의 理想은 움직임을 알 수 있는 바이 事?인 바다. 그러타면 標本的으로 보여지는 其 地域은 萬宇宙에 全部에 한 標本

狀를 보여지는 곳은 創造主를 가진 被造物 世界에 보여지여야 많이 事?이 않이겠는가![그러므로 그 중심지는 세계상에 무

엇이든지 세계적 표본으로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원리적 사실로 되는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기후적 문제나 각 방면으로

써 전부가 한 표본적 입장으로 되게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이 중심지를 향하여 최고 하나님의 이상은 움

직임을 알 수 있는 것이 사실인 바이다. 그렇다면 표본적으로 보여지는 그 지역은 온 우주의 전부에 한 표본상을 보여지는

곳으로 (창조주를 가진 피조물 세계) 전체에 비춰져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401)

 

 [402]

그러면 世界上에 重大한 關係로써 人類?史를 右左하는 氣候的 關係와 人間를 生?하여 볼적에 人間이 理想的 氣候圈內를

自然的 要求할 바이니 그 氣候的 目的地은 自然的으로 世界上에 찾어 노으여야 하는 바가 必然的 要求로 되여진다. 그러타

면 至今 世界를 보면 韓?에 氣候은 世界에 第一位를 갖고 있슴을 누가 否認못한다.[그러면 세계상에 중대한 관계로써 인

류역사를 좌우하는 기후적 관계와 인간을 생각하여 볼 때 인간이 좋은 기후를 자연적 요구할 것이니 그 기후적 목적지가

세상에 필연적으로 찾아 놓아야 하는 것이 필수이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를 보면 한국에 기후가 세계에 제일 좋은 위치를

갖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원본 3권, p.402)

이 氣候은 一年中心하고 四時를 通하여 全世界 全部이 氣候이 感味를 ?得하는 바이다. 이 氣候야말로 누가 찬양치 않으라

. 春면 꽃피는 其 自然에 美 夏이면 綠葉이 茂盛한 自然美 秋면 丹楓의 自然美 冬이면 莊嚴한 銀世界로 되는 自然美 全部

가 人間 理想한 絶境으로 詩的 感湯를 ?하여주는 人生 理想에 한 自然境를 보게 되니 그 얼마나 創造的 고마운 事

?이랴![이 기후는 일년을 중심하고 사시사철을 통하여 온 세계 전부의 기후에 감미를 체득하는 것이다. 이 기후야말로 누

가 찬양치 않으랴! 봄이면 꽃피는 그 자연에 아름다움 여름이면 녹색 잎이 무성한 자연미 가을이면 단풍의 자연미 겨울이

면 장엄한 은세계로 되는 자연미 전부가 인간 이상의 하나의 절경으로 시적 감격을 전하여주는 인생 이상에 한 자연경관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창조적 고마운 사실이랴!](원본 3권, p.402)

 

 [403]

이러케 創造하신 創造主도 全世界를 보게 될 때에 氣候的 中心地로 된 그 곳 向하여서 찬양하는 中心地라는 겄도 事?이

않이겠는가. 世界에 韓?은 自然的 福을 갗추워 지음받은 地域이라면 創造主가 계시는 以上에는 韓?을 自己과 第一 貴하

게 理想地로 할 겄은 自然的 原理要求로 되는 바이다. 韓?의 氣候에 ?하여 살펴보면 이러트시 創造主 便으로도 重要한

目的地로 되여야 하는 겄이 世界的 氣候를 中心하고 볼적예 生?하여지는 바는 事?이다.[이렇게 창조하신 창조주도 전세

계를 보게 될 때 기후적 중심지로 된 그 곳을 향하여서 찬양하는 중심지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겠는가! 세계에 한국은 자연

적 복을 갖추어 지음 받은 지역이라면 창조주가 계시는 이상에는 한국을 자기가 제일 귀하게 이상적인 지역으로 할 것은

자연적 원리요구로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기후에 대하여 살펴보면 이렇듯 창조주 편으로도 중요한 목적지로 되어야 하

는 것이 세계적 기후를 중심하고 볼 때 생각하여지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403)

韓?에 氣候의 循環 全部은 創造主이 理想形를 表示한 中心地로써 한?의 氣候 한 自?은 理想世界인 創造主이 本境世界에

全 表示的 構造를 터로 하여서 지음 받여 지은 바를 알 수 있다. 卽 하날에 한 構造的 事?形를 表示하여 있는 바가 目的

으로 되여진다. 그러키에 天? 構造에 한 影狀으로써 보여지여야 하는 原理的 構造를 要求케 된다.[대한민국 기후의 순환

전부는 창조주의 이상형을 표시한 중심지로써 대한민국의 기후 한 자체는 이상세계인 창조주의 본경세계에 전 표시적 구조

를 터로 하여서 지음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늘에 한 구조적 사실형을 표시하고 있는 바가 목적으로 되어진다. 그렇

기에 천국 구조에 한 영상으로써 보여져야 하는 원리적 구조를 요구하게 된다.](원본 3권, p.403)

 

 [404]

天?에 構造를 살펴보면은 ?座가 있고 十二使徒를 中心한 二十四 長老가 있고 四?物이 있는 바이다. 여기에 韓?氣候를

中心하고 四時的 構造야말로 天?에 한 榮光에 터를 象徵싴킨 한 表示的 被造物 中心地라는 바를 表示한 바이다. 한?에

四時 卽 春夏秋冬은 四?物이니 四時로 되여 其를 中心하고 四方를 보게 되면서 十二朔를 中心하고 二四節은 卽 하날 全部

에 한 影狀이 表示로써 全世界를 ?케하는 한 中心構造에 한 標本으로 되어있다.[천국에 구조를 살펴보면 보좌가 있고 12

사도를 중심한 24 장로가 있고 사령물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한국기후를 중심하고 사시사철적 구조야말로 천국에 한 영광

에 터를 상징한 표시적 피조물 중심지라는 바를 표시한 것이다. 한국에 사시 즉 춘하추동은 사령물이니 사시로 되어 그를

중심하고 사방을 보게 되면서 12달을 중심하고 24절기는 즉 하늘 전부에 한 영상이 표시이고, 온 세상을 상대하게 하는 한

중심구조에 한 표본으로 되어있다.](원본 3권, p.404)

이 全部은 하날 한 中心部를 本으로하여 世界 創造하였끼에 이런 具造를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런 地上 中心地는 이런

公式的 世界에 한 標準으로 表現化되여야 하는 原理的 創造目的이 있는 바이다.[이 전부는 하늘 한 중심부를 본으로 하여

세계를 창조하였기에 이런 구조를 보는 것이다. 이런 지상 중심지는 이런 공식적 세계에 한 표준으로 표현화되어야 하는

원리적 창조목적이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404)

그리하여 全世界的으로 四時를 中心하고 12朔으로 되여 韓國를 中心하는 二四節이 全部가 한 創造的 原理를 完成하기 ?한

目的이 있슴을 알 수 있다. 이러키에 韓?에 氣候은 이런 創造主이 目的하는 中心地로 되여 있음을 알어야 한다.[그러니

전세계적으로 사시사철을 중심하고 12개월로 되어 한국을 중심하는 24절기의 전부가 한 창조적 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목적

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기에 한국에 기후는 이런 창조주의 목적하는 중심지로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원본 3권,

p.404)

 

 [405]

여기에 韓?의 氣候은 世界의 氣候의 中心地로서 앞날 理想世界에 많은 貢?하여 하는 바도 生?되는 事?인바다. 그런고

로 至今 世界上 무슨 物件이나가 全部은 春夏秋冬과 같은 氣候的 惠?를 받고 存在하는 地球에 被造物은 世界에 어데 딴

地域에 存在하는 被造物 보담 貴한 ?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바도 原理로 알러야 한다.[여기에 대한민국의 기후는 세계

의 기후의 중심지로서 앞날 이상 세계에 많은 공헌하여야 하는 바도 생각되는 사실인 바다. 그러므로 지금 세상에 어떤 생

산물 전부는 춘하추동과 같은 기후적 혜택을 받고 있지만 여기에 피조물은 세상 어떤 지역에 존재하는 피조물 보다 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원리다.](원본 3권, p.405)

그런고로 韓?에 生産物은 世界各國 어느 날아에서도 찾어 볼 수 없는 한 中心核으로 되어야 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動植

界나 鑛物界나 全部 ?値的 最高位로써 나타나지 않으면 안되는 原因이 있는 바이다. 웨나하면은 氣候的으로 完全的 惠?

을 받아 있는데 存在한은 原因임을 알어야 한다. 앞으로 우리 食物中으로 最高位에 味를 가지는 食物도 韓?에 氣候에 惠

?과 風土에 ?한 겄이라는 바도 事?로 된다. 또 曠物로 보아도 第一位를 찾지 할바도 勿論인 바다. 그리고 特히 앞날 最

高文明에 第一功?할 수 있는 地域도 한?의 한 曠物의 權威를 보여 줄 바이다.[그러므로 한국에 생산물은 세계 각국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한 중심핵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원리다. 동식물계나 광물계나 전부 가치적으로 최고위치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되는 원인이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기후적으로 완전한 혜택을 받아 존재하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 식물 중에 최고위치의 미를 가지는 식물도 대한민국의 기후에 혜택과 풍토에 속하는 것이어야 한다. 또 광물

로 보아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할 것도 물론이다. 그리고 특히 앞날 최고문명에 제일 공헌할 수 있는 지역도 한국의 한 광

물의 권위를 보여 줄 것이다.](원본 3권, p.405)

 

 [406]

最高熱을 ?하는 最高情密器의 製作도 原曠物으로 되는 바도 氣候的 最高惠? 받은 곳에서 産出하는 鑛物만 가지고 않되는

貴重한 役活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겄이다. 그러니 氣候的 最高 標準를 가진 이런 韓?은 하날 創造主 便으로도 至極히 貴

한 날라라는 겄은 勿論이면서 二十世紀 以上 文明과 韓?과는 떠러질수 없는 天然的 惠?을 받은 地域이니 이 地域은 하날

적으로 貴하게 찾고저 하는 반면에 惡 사탄도 韓?을 찾저볼러고 여러 모양으로 ?比하여 낱아나는 事?를 알어야 한다.[

최고열을 대하는 최고 정밀기기의 제작도 기후적 최고 혜택 받은 곳에서 산출되는 광물만 가지고 안되는 귀중한 역할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 기후적 최고 표준을 가진 이런 한국은 하늘 창조주 편으로도 지극히 귀한 나라라는 것은

물론이면서 20세기 이상 문명과 한국과는 떨어질수 없는 천연적 혜택을 받은 지역이니 이 지역은 하늘적으로 귀하게 찾고

자 하는 반면에 악 사탄도 한국을 찾아보려고 여러 모양으로 대비하여 나타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원본 3권, p.406)

이런 地域을 가진 韓?民族은 얻던 民族이냐하면 世界上에 없는 最才能的 智慧를 自然的으로 갖게 되는 바도 事?이다. 그

런고로 한?이 한 完全舞臺만 잡고 世界舞臺에 나서게 될 되에는 全世界 어느 民族이 딸을 수 없는 卓越한 存在로 낱아날

바도 天然的 창조 헤탁을 닙은 곳이니 自然 原理로 되여야 한다. 그런고로 하날의 뜻으로 보면 韓?民은 앞으로 한 知慧의

한 民族으로 世界 얻던 氣候的 地帶에서도 살수 있스면서 世界上에많은없는 貴한 한글을 言를 갓고 全? 功?할 바는 하날

의 目的으로 하는 ?기 때문에 라는 겄를 알어야 한다.[이런 지역을 가진 한국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하면 세계상에 없는

최고의 재능적 지혜를 자연적으로 갖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한국이 한 완전무대만 잡고 세계무대에 나서게 될

때는 온 세계 어느 민족이 따를 수 없는 탁월한 존재로 나타날 것도 천연적 창조 혜택을 입은 곳이니 자연 원리로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의 뜻으로 보면 한국민은 앞으로 한 지혜의 한 민족으로 세계 어떤 기후적 지대에서도 살 수 있으면서

세계상에 많이 없는 귀한 한글을 말씀을 갖고 전체 공헌할 바는 하늘의 목적으로 하는 국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

다.](원본 3권, p.406)

 

 [407]

이러케 氣候은 ?史發展 全部에까지 影響化되여 人類生活과 發達과 文明과 어던 方向으로써도 關係를 갓고 있슴를 찾어볼

적에 至今 韓?까지 찾어 나온 人類發展地域과 ?史的 立場를 生?할러고 할 때 氣候와 文明과는 重大關係를 갓고 나노개

되어 있슴을 알 수 잇다. 至今 ?史的 發展를 잡은 氣候的 關係的으로 考察하면은 熱帶地대文明에서 溫帶地帶文明으로써

溫帶地帶文明에써 寒帶地帶文明으로써 移展함을 볼 수 있다.[이렇게 기후는 역사발전 전부에까지 영향을 주어 인류생활의

발달과 문명에 어떤 방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한국까지 찾아 나온 인류발전 지역과 역사적 입장을

생각하려고 할 때 기후와 문명과는 중대관계를 갖고 나누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 역사 발전과 기후의 관계를 고

찰하면 열대지대 문명에서 온대지대 문명으로써 온대지대 문명에서 한대지대 문명으로써 이동함을 볼 수 있다.](원본 3권,

p.407)

하나님은 天宙 主人으로 계시는데 웨 根本原理世界로 出? 못하고 至今까지 이와갗치 移展하여짐을 잘알 줄 안다. 즉 非原

理 存在로 因하여 먼츰 始作를 보앗기에 다시 찾기 ?하여 하나님은 役事하면서 最高 標準境를 向하여 나오는 바는 事?이

다. 그런고로 至今世界를 中心하고 善神과 惡神 ? 사람 中心하고 싸우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하날 勝利로써 ?史를

?하여 最終点 韓?를 中心삼고 두 ?峠陳은 낱아나는 바이다. 이 目的은 하나님의 理想인 目標를 完成할러니 이런 ?理路

程를 向하여 나온바다.[하나님께서 온 천주의 주인으로 계시는데 왜 근본원리 세계로 출발 못하고 지금까지 이와 같이 전

하여지게 된 것은 이미 잘 알 줄 안다. 즉 비원리 존재로 인하여 먼저 시작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다시 찾기 위

하여 하나님은 역사하면서 최고 표준의 경지를 향하여 나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세계를 중심하고 선신과 악신이 사람

을 중심하고 서로 싸우고 있다. 그러면서 하늘이 승리해 나오는 역사를 통하여 최종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두 대치하는

상대진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인 목적을 완성하려고 하니 이런 섭리노정을 밟아 나온 것이다.](

원본 3권, p.407)

 

 [408]

非原理를 中心하고 出?하는 ?峠陳으로 하나님은 ?史를 經過하여 오게 되였다. 그런면서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目

的하고 全世界上에서 ?理하게 되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에 文明?史를 살펴보면 사탄은 熱帶圈內에서 出?하게 되는 바

이다. 그 理由는 原始生活에 便利하니 사람들은 集中하여 出?을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其 地帶 地를 中心하고 사탄은 사

람를 中心하고 ?史를 ?하니 하나님도 그곳 ?하여서 배았는 工作을 始作하는 바이다.[비원리를 중심하고 출발하는 무리

의 상대하기 위한 진영을 키우는 방향으로 하나님은 역사를 경과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처음 출발하는 소생으로 장성

으로 완성을 목적하고 전세계상에서 섭리하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문명 역사를 살펴보면 사탄은 열대권내에서 출발

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초기의 원시적 자연생활이 보다 유리했으니 사람들은 집중하여 출발을 보는 것이다. 그 지대

의 땅을 중심하고 사탄은 사람을 중심하고 역사를 대하니 하나님도 그곳을 빼앗는 섭리를 시작하는 것이다.](원본 3권,

p.408)

그런고로 氣候的으로 보면은 하나님은 熱帶地域을 中心하고사탄 ?하게 하여 나온 ?史的 路程이 過去 古代文明時代인바다

.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古代文明은 사탄 ?像으로써 全部가 敗하게 되는바이다.[

이러니 기후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열대지역을 중심하고 사탄을 상대하여 나온 역사적 노정이 과거 고대 문명시대인 것이다

.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고대문명은 사탄 대상으로써 전부가 사탄에게 패하게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408)

이런 關係는 古代文明은 主로 熱帶地域를 中心한 地帶라는 바도 알어야 한다. 卽 古代文明으로 보면은 東洋으로는 印度文

明를 中心하고 支那文明 西洋으로는 埃及 文明를 中心하고 바빌론 文明이 全部은 熱帶圈內에서부터 始作한 文明에 자적을

알 수 있다.[이런 관계는 고대문명은 주로 열대지역을 중심한 지대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즉 고대문명으로 보면 동양으로

는 인도문명을 중심한 동지나문명 서양으로는 애급 문명을 중심한 바빌론 문명의 전부는 열대권내에서부터 발달한 문명에

발자국(趾蹟)의 흔적을 알 수 있다.](원본 3권, p.408)

 

 [409]

이 時代에 하나님의는 文明人을 찾으려하나 完全 하날 뜻 成事를 못보아 全滅하고 ?한 百姓를 中心하고 이 地域를 떠나

溫帶地域圈內로 옴겨서 役事를 始作하는 바다. 其 原因은 원수 즐기든 곳에서 하나님은 뽑아옴겨 移轉하여서 溫帶地域으로

옴기는 ?史를 본는 바다.[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문명인을 찾으려 하나 하늘의 뜻이 성사를 못보아 전멸하고 택한 백성

을 중심하고 이 지역을 떠나 온대지역권내로 옮겨서 역사를 시작하는 바다. 그 원인은 원수가 즐기던 곳에서 하나님은 뽑

아 옮겨 제거하여서 온대지역으로 옮기는 역사를 보는 바다.](원본 3권, p.409)

그러나 사탄 亦是 溫帶地帶으로써 ?立을 잡아 反??史하니 其 ?史的 路程이 至今 二十世紀까지 하나님은 順從하는 民族

를 中心하고 溫帶地帶內에서 섭리的 原理復?할러는 ?史的 ?承를 維持하여 나오는 바이다.[그러나 사탄 역시 온대 지대

로써 대립을 잡아 반대 역사를 하였다. 그래서 그 역사적 노정이 지금 20세기까지 하나님은 순종하는 민족을 중심하고 온

대지대 내에서 섭리적 원리로 복귀하려는 역사적 계승을 유지하여 나오는 것이다.](원본 3권, p.409)

그러니 至今그 報應으로 ?史的 모든 時代은 熱帶地域 사람들을 한 奴隸的 立場에 處케 되여 나오는 바는 昔日 사탄 ?한

사람이라는 겄이 原因이다. 그리하여 反復되는 ?史로써 二十世紀까지는 溫帶地帶 文明으로 나와熱帶地帶와 合하여서 사탄

所有에서 빼앗아서 한 長成를 보왓다.[그러니 지금 그 보답으로 역사적 모든 시대는 열대지역 사람들을 한 노예적 입장에

처하게 하여 나오는 것은 지난날 사탄에 대한 사람이라는 것이 원인이다. 그리하여 반복되는 역사로써 20세기까지는 온대

지대 문명으로 나와 열대지대와 합하여서 사탄 소유에서 빼앗아 한 성장을 보았다.](원본 3권, p.409)

그것이 卽 英米中心한 유엔衛星?家이다. 그러니 其 反面 사탄은 自己의 뜻을 延長보려고 하나님 ?하여서끝으로 남은 寒

帶地帶를 잡고 反?하니 寒帶地帶이 文明이 한 남겨진 상증 文明인 名?으로 世界에 ?立을 보는 바다.[그것이 즉 영미중

심한 유엔위성국가이다. 그러니 그 반면 사탄은 자기의 뜻을 연장해 보려고 하나님에 대하여 끝으로 남은 한대지대를 잡고

반대하니 한대지대의 문명이 한 남겨진 상징 문명인 명칭으로 세계에 대립을 보는 것이다.](원본 3권, p.409)

그러니 사탄은 熱帶로부터 溫帶로딸아 나왓스나 뜻 못보니 寒帶로서 其 經路을 세워 나왓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完成의 目

的를 反?로 成事할러니 사탄은 한 하날 흉내로써 主權를 세웨서 낱아난 것이 共産?家이다.[그러니 사탄은 열대로부터 온

대로 따라 나왔으나 뜻대로 안되니 한대로서 그 경로를 세워 나왔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완성의 목적을 반대로 성사하려니

사탄은 한 하늘 흉내로써 주권을 세워서 나타난 것이 공산국가이다.](원본 3권, p.409)

이리하여 寒帶文明이라는 한 偉勢로서 낱아나니 結局 사탄은 末端地帶까지 와스니 사탄도 하나님目的 中心地를 알고 最後

的 발악하며 하나님과 結判짖는 地帶를 잡는 겄의 卽 氣候的으로 보면 中和地帶와 같은 韓?을 中心하는 바이다.[이리하여

한대문명이라는 한 위세로서 나타나니 결국 사탄은 말단지대까지 왔으니 사탄은 하나님 목적 중심지를 알고 최후적 발악하

며 결판짓는 지대를 잡는 것이 즉 기후적으로 보면 중심지대와 같은 한국을 중심하는 바이다.](원본 3권, p.409)

 

 [410]

그러니 熱帶文明으로 溫帶文明으로 寒帶文明으로 한 分岐를 定하고 新文明 地帶은 氣候的 中心 地帶인 韓?으로써 뜻 目的

하고 하나님은 사탄 手中에서 서게됨을 찾저 복귀하기 ?하여 其 ?史目的를 維持하여 온 바이다. 그런고로 最後文明은 熱

帶地帶文明도 않이고 溫帶文明도 않이고 寒帶文明도 안인 完成文明時代가 卽 全世界 氣候的 中和心地帶를 中心한 理想文明

이라하는 바로 된다. 卽 하나님의 創造 復? 理想 文明時代인 바다.[그러니 열대문명으로 온대문명으로 한대문명으로 한

분기를 정하고 신문명은 기후적 중심 지대인 한국으로써 뜻을 목적하고 하나님은 사탄 수중에 세워진 것을 찾아서 복귀하

기 위하여 그 역사목적을 유지하여 온 것이다. 그러므로 최후문명은 열대지대문명도 아니고 온대문명도 아니고 한대문명도

아닌 완성 문명시대가 즉 전세계 기후적 중심지대를 중심한 이상 문명이다. 즉 하나님의 창조 복귀 이상 문명시대인 것이

다.](원본 3권, p.410)

그겠러니 世上에 하나님의理想 목적完成할 存在를 보날래니 韓? 사람 中心하고 나타나는 바이다. 그 存在은 卽 全世界으

로 발아는 基督敎리상存在인 再臨예수로 約束된 ?史的 所望存在라는 바는 事?이다. 그러니 韓? 豫言書中정감록에 豫言

한 存在은 이런 目的으로 ?理한 하날에 中心存在로 될 天地 창조로부터하날로 定한 存在라는 바를 알러야 한다. 그리하여

全世界 ?할수 있는 中心存在로 되는 바는 事?이다.[그러니 세상에 하나님의 이상 목적 완성할 존재를 보내려니 대한민국

국민을 중심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그 존재는 즉 전세계으로 바라는 기독교의 로망 존재인 재림예수로 약속된 역사적 소망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한국 예언서 중 정감록에 예언한 존재는 이런 목적으로 섭리한 하늘에 중심존재로 될 천

지 창조로부터 하늘로 정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전세계 대할 수 있는 중심존재로 되는 것은 사실이다.](

원본 3권, p.410)

 

 [411]

이와같이 氣候에 한 中心地帶은 世界上에 한 貴한 目的位置로써 되여 잇는 同時에 天地創造로부터 한 貴重한 位置로 豫定

되어 있는 곳이 한?임에 있섰을 알어야 함이다. 氣候은 太陽를 中心하고 其 位置가 第一 妙한 位置에 있스니 其 氣候은

第一 貴한 氣候的 表示를 보는 同時에 其 地域的 모든 生物이나 無生物이나가 貴한 位置를 찾지하는 바는 創造主이 創造

妙味를 發表한 곳임도 事?인 바다. 이러키에 ?史은 氣候를 中心하고 한 完成目的 氣候地를 向하여 六千年 ?史은 흘러나

온 바이다.[이와 같이 기후에 한 중심지대는 세계상에 한 귀한 목적위치로써 되어 있는 동시에 천지창조로부터 한 귀중한

위치로 예정되어 있는 곳이 한국임을 알아야 한다. 기후는 태양을 중심하고 제일 귀한 위치에 있으니 그 기후는 제일 귀한

기후적 표시를 보는 바다. 동시에 그 지역적 모든 생물이나 무생물이나 귀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창조주의 창조 묘미를

발표한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기후를 중심하고 한 완성목적 기후지역을 향하여 6천년 역사는 흘러

나온 것이다.](원본 3권, p.411)

그런 고로 氣候를 中心한 ?史的 方向를 보면은 最後에 完成 氣候地에 基着點를 잡고 最高文明이 始作를 보아야 하는 바이

다. 이런 地域만이 未文明 地域으로 남아 잇스니 반드시 文明은 始作할바이다. 이러케 ?史은 氣候的으로 보아서도 移動하

여 發展하여 오는 바를 ?史的 考察로도 알고 있다. 그러니 最後部은 世界에 總合的 氣候이 中心地帶가 한 文明할 地帶로

되어야 한다는 겄도 짐작하는 事?이다.[그러므로 기후를 중심한 역사적 방향을 보면 최후에 완성 기후지역에 기착점을 잡

고 최고 문명의 시작을 보아야 하는 것이다. 이런 지역만이 미문명 지역으로 남아 있으니 반드시 문명은 시작할 것이다.

이렇게 역사는 기후적으로 보아서도 이동하여 발전하여 오는 것을 역사적 고찰로도 알고 있다. 그러니 최후 부분은 세계에

종합적 기후의 중심지대가 재림주를 중심한 문명이 발전할 지대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짐작되는 사실이다.](원본 3권,

p.411)

 

 [412]

이런 理想的 氣候로된 地帶이니 果然 創造主이 理想하는 目的地로 되게 할러니 至今까지 韓?의 地域를 두고 ?史的 複雜

한 問題은 生起는 原因도 하나님과 사탄 ?하는 나라로 되어지기에 서로 韓? 되문에 極東에서는 問題이 中心地로 되여왔

다. 그겄이 最終에는 世界問題를 右左하는 位置를 取하여서 한?을 中心으로 하여 사탄을 敗케 하는 最終目的를 完成지을

겄이 하나님 한 뜻으로 되여있다. 12/12[이런 이상적 기후로 된 지대이니 과연 창조주의 이상하는 목적지로 되게 하려니

지금까지 한국의 지역을 두고 역사적 복잡한 문제는 생기는 것이다. 그런 원인도 하나님과 사탄 대하는 나라로 되기에 서

로 한국 때문에 극동에서 문제의 중심지로 되어왔다. 그것이 최종에는 세계문제를 좌우하는 위치를 취하여서 한국을 중심

으로 하여 사탄을 패하게 하는 최종목적을 완성지을 것이 하나님 한 뜻으로 되어있다. 12/12](원본 3권, p.412)

 

제2절 韓國은 地理的으로도 世界의 中心地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의 중심지]

 [413]

韓?은 三千里 半島로써 極東에 位置하여있다. 보기에 아담하게 亞細亞 大陸를 連하고 있지만 그 地域的으로도 特殊한 形

態를 造成하고 있는 바이다. 亞細亞 大陸를 大陸를 連하는 무슨 山脈的 支配를 밪지 않고 特別히 分立된 構造로써 中心地

臺로 하여北에는 長白山脈으로 亞細亞 大陸를 가로막아 亞細亞大陸과 分界로 하여 東西로 鴨綠江 豆滿江를 두워 갈러놋코

東便은 太白山脈를 中心으로하여 西쪽으로 보기 좋은 小山脈들을 中心하여 西部平原地帶인 自然의 沃土로 端裝되여 있서

東便서부터 西便으로 흘르는 아름다운 七大江를 널녀노아 모든 風致에 美和를 더욱 높이 端裝하여 있는 바다 이 半島 三千

里 韓?이야말로 極東에 있서서는 모든 方向으로도 重要位에 處하는 바는 事?이다. 交通的으로 보와도 韓?은 極東에 한

中心地帶로써 力活하는 바는 事?이다.[한국은 삼천리 반도로써 극동에 위치해 있다. 보기에 아담하게 아세아 대륙을 연하

고 있지만 그 지역적으로도 특수한 형태를 조성하고 있다. 아세아 대륙을 연하는 무슨 산맥의 지배를 받지 않고 특별히 분

립된 구조로써 중심지대로 하여 북으로는 장백산맥으로 아세아 대륙을 가로막아 아세아대륙과 분계로 하여 동서로 압록강

과 두만강을 두어 갈라놓고 동편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으로 보기 좋은 소산맥들을 중심하여 서부평원지대인 자

연의 옥토로 단장되어있어 동편서부터 서편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7대강을 널어놓아 모든 풍치에 미화를 더욱 높이 단장하

여 있는 바다. 이 반도 삼천리 대한민국이야말로 극동에 있어서는 모든 방향으로도 중요위치에 처하는 바는 사실이다. 교

통적으로 보아도 한국은 극동에 한 중심 지대로써 역할하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413)

 

 [414]

亞細亞 大陸를 通할려고 할적에 韓?은 한 門戶的 立場으로 되어 있기에 中?이나 日本이나 蘇聯이나가 韓國를 中心하고

?하여 通할수 있는 中心的 立場으로 되어 있슴에 自然的 韓?은 政策上으로 보와도 重要的 立場으로 其 中心 力活를 하여

야 할 立場도 勿論이면서 交通的 中心으로 되어 잇는 바도 事?이다. 極東에 있서 이 陸海空路를 通하여 交通에 重要 中心

을 갖고 있는 位置로 나타나 서 있다.[아세아 대륙을 통하려고 할 때 한국은 한 문호적 입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나 일본이나 소련이나 대한민국을 중심하고 대하여 통할 수 있는 중심적 입장으로 되어 있다. 자연적으로도 대한민국은 정

책상으로 보아도 중요한 입장으로 그 중심 역할을 하여야 할 입장임도 물론이면서 교통적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

다. 극동에 있어 이 육해공로를 통하는 교통에 중요 중심을 갖고 있는 위치로 나타나 서 있다.](원본 3권, p.414)

그러기에 極東에 있서서는 韓?이 中心位에 있기에 極東를 關心 갖고 ?하는 ?家들은 몬츰 韓?을 ?하여 侵略的 態度로

보여짐은 이와갗은 交通的 中要位置로 되여 있는 同時에 모든 具備的 貴한 自然에 惠?받음을 누가 貪내지 않을 수 없스리

만치 福된 地域으로 되여 있기에 勿論인 바다. 이 땅에 農産物를 보면은 五穀를 中心한 穀物과 其 ?値는 어는 나라에서

찾을 수 없는 珍味인 五穀를 볼 수 있는 바이다.[그러기에 극동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이 중심위치에 있기 때문에 극동을 관

심을 가지고 대하는 국가들은 먼저 대한민국을 대하여 침략적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와 같은 교통적 중요위치로 되여 있는

동시에 모든 구비적 귀한 자연에 혜택을 받고 있으니 누구나 탐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복된 지역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 이 땅에 농산물을 보면 오곡을 중심한 곡물과 그 가치는 어느 나라에서도 찾을 수 없는 진미인 오곡을 볼 수 있는 것이

다.](원본 3권, p.414)

 

 [415]

特히 韓?의 米은 果然 他 地帶에서 볼 수 없는 貴한 寶物인바다. 其 外 韓?産物인 農作物은 天然的 氣候이 惠? 惠澤의

의미

으로 因하여 果然稱呼가 높은 바는 다들 아는 바다. 其外 植物界를 살펴보면은 植物에도 世界 어는 날아가 갓지 못한 種目

의 植物를 갓고 있스며 動物界로 볼적에도 昆蟲界라든가 鳥類界라든가는 世界의 最高位에 ?値를 召有하고 있는 바이면서

딴 動物에도 亦是 其 位置를 ?値높이 높게 갖고 있슴은 事?이다. 特히 韓?이 産出하는 家畜으로서 牛나 豚나 鷄은 世界

에서 産出하는 家畜에 比하여 볼적에 其 珍味은 果然 第一位를 召有하는 바는 事?이다.[특히 한국의 쌀은 과연 다른 지대

에서 볼 수 없는 귀한 보물이다. 그 외 대한민국 농산물인 농작물은 천연적 기후의 혜택으로 인하여 과연 그 명성이 높은

것은 다들 아는 바다. 그외 식물계를 살펴보면 식물에도 세계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종목의 식물을 갖고 있으며, 동물계

로 볼 때도 곤충계라든가 조류계라든가 하는 것은 세계의 최고위치에 가치를 소유하고 있으면서 딴 동물에도 역시 그 위치

를 가치높이 갖고 있다. 특히 한국이 산출하는 가축으로서 소나 돼지나 닭은 세계에서 산출하는 가축에 비하여 볼 때 그

진미는 과연 제일위치를 소유하는 것이 사실이다.](원본 3권, p.415)

이겄은 모다 氣候로 因안 恩?으로 되어지는 바다. 또 無生物界를 살펴보면은 現代 最高文明이 要求하는 貴한 鑛物類를 볼

수 있다. 그러면 其 標裝된 埋藏量은 果然 世界사람이 불러워 할만한 高貴한 地下資源를 갔고 있는 바이며 其 各 品質에서

는 世界 어는 날아 産品에 比할수 없는 ?値를 갓고 있슴을 누구나 感歎하는 珍貴한 바로 되어 있다. 그겄도 理想的 氣候

로 因한바이다.[이것은 모두 기후로 인한 혜택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또 무생물계를 살펴보면 현대 최고문명이 요구하는

귀한 광물류를 볼 수 있다. 그러면 그 표장된 매장량은 과연 세계 사람이 부러워 할 만한 고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으며

그 각 품질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 생산품에 비할수 없는 진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 모두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

이다. 이것도 이상적 기후로 인한 것이다.](원본 3권, p.415)

 

 [416]

이와갗치 陸地에서 産出되는 物件의 귀한 ?値도 天然的 恩?이라는 바는 勿論이고 그 外 海産物을 찾어 보면은 三千里 半

島를 中心하고 西海로는 黃海를 두고 暖流의 魚撈를 보는 同時에 東海에는 寒暖統合하는 地域을 兼備하여 있기에 世界에

三大魚撈場를 갔고 있는 立場인 바이니 世界에 없는 魚籍을 찾어볼 수 있는 韓?의 立場은 가장 貴한 海에 惠?도 밧고 있

슴은 果然 世界 사람이 부러워할 바이다.[이와 같이 육지에서 산출되는 물건의 귀한 가치도 천연적 혜택이라는 것은 물론

이고 그 외 해산물을 찾아보면 삼천리 반도를 중심하고 서해로는 황해를 두고 난류의 어로를 보는 동시에 동해에는 한난류

통합하는 지역을 겸비하여 있기에 세계에 3대 어장에 하나로서 되는 지역을 대하고 있는 것이니, 세계에 없는 어족을 찾아

볼 수 있는 한국의 입장은 가장 귀한 바다에 혜택도 받고 있음은 과연 세계 사람이 부러워할 바이다.](원본 3권, p.416)

其 外 景致와 風景方面를 살펴 보면은 크게 보면은 韓? 自?은 한 溫順한 사람이 情性을 다하여 하날 ?하여 雙手合掌하

여 꿀어 앉저 祈禱하는 貌樣이며 東便에는 東海로 西便는 西海로써 싯고 맑켜주는 뜻이 노여 있스며 大陸서부터 三千里 半

島로 한 地盤를 잡고 있슴이다.[그외 경치와 풍경방면을 살펴보면 크게 보면 한국 자체는 한 온순한 사람이 정성을 다하여

하늘 대하여 쌍수합장하여 굻어 앉아 기도하는 모양이며 동편에는 동해로 서편은 서해로써 씻고 맑게 해주는 뜻이 놓여 있

으며 대륙서부터 삼천리 반도로 한 지반을 잡고 있음이다.](원본 3권, p.416)

 

 [417]

果然 世界地圖를 볼적에 第一地形이 貴하게 보이는 겄이 韓?이라는 겄은 事?이다. 韓?半島를 中心하고 日本은 한 城과

갗치 北南으로 갈러막고 있스며 亞細亞大陸은 한 일터로써 福를 約束하여주는 듯한 不變에 保護的 位置樣으로 半島를 안으

러 하고 있다.[과연 세계지도를 볼 때 제일 지형이 귀하게 보이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한반도를 중심하고 일

본은 한 성과 같이 남북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아세아대륙은 한 일터로서 복을 약속하여주는 듯한 불변에 보호적 위치모양

으로 반도를 안으려 하고 있다.](원본 3권, p.417)

黃海와 日本海은 湖水와도 갓고 바다와도 갗치 地球에 全景致에 한 標本形狀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갗치 環境 속에 깊이

잠긴 三千里을 中心한 香氣인 동산을 발아보게 될 대에 自然界에 勇勢로써 보여지는 北에 웃둑솟사 직켜주는 樣으로 그 꼭

때기에 天池를 가진 世界上 稀貴한 高山 白頭山이 있슴을 누가 稱吟치 않으라 이 白頭山를 中心하고 三千里은 길이 뻗어서

널녀진 곳을 찾어드니 錦繡강山 名城 높은 平壤를 中心한 모란봉 果然 새에루살램 名豫도 알맛는 하날이 貴한 ?한 땅이

光景를 보게 됨이다.[황해와 동해는 호수와도 같고 바다와도 같이 온 지구상에 경치의 한 표본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 깊이 잠긴 삼천리를 중심한 향기인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자연계에 용세로써 보여지는 북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모양으로 그 꼭대기에 천지연을 가진 세계상 희귀한 높은산 백두산이 있음을 누가 칭찬하여 읊지 않으랴! 이 백

두산을 중심하고 삼천리는 길이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금수강산 명성 높은 평양을 중심한 모란봉은 과연 새예루살

렘 명예도 알맞은 하늘의 귀한 택한 땅의 광경을 보게 됨이다.](원본 3권, p.417)

 

 [418]

平壤를 中心으로 하여 東方쪽에는 景致風景에 王宮인 金剛山이 있는 바이다. 이 金剛山이야 世界에 景致에 한 꽃으로 낱아

난바가 金剛山이 있는 바이다. 이 金剛山은 韓?에 寶貨인 곳으로 앞날 만은 韓國에 民族과 世界民族에게많은 安慰이 中心

地로 功?할 名勝地라는 바도 事?이다. 또 平壤中心하고 北쪽에로 찾어오면 妙香山를 비롯한 ?龍窟이란 地下 金剛 名聲

을 가진 名勝地를 보게 될 때에 果然 奇妙함을 稱訟하는 바는 當然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동방쪽

에는 경치풍경에 왕궁인 금강산이 있는 바이다. 이 금강산이야 세계에 경치에 한 꽃으로 나타난 것이 금강산인 것이다. 이

금강산은 한국에 보화인 곳으로 앞날 한국에 민족과 세계민족에게 많은 안락한 위로의 중심지로 공헌할 명승지라는 것도

사실이다. 또 평양중심하고 북쪽으로 찾아오면 묘향산을 비롯한 공룡굴이란 지하 금강 명성을 가진 명승지를 보게 될 때에

과연 기묘함을 칭송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나타나는 것이다.](원본 3권, p.418)

其 外에도 八景名勝地인 名望 높피는 風景地 果然 우리 三千里 半島에 자랑과 寶貨로 단장된 創造的 惠澤를 깁피 生?하면

서 창조主에 本意的 目的를 찾어 세우여야 할 責任이 韓?인 바이다. 이와 갗치 韓?이란 小半島를 中心하고 全世界에 없

는 景致와 各樣 貴한 地下資源과 産物과 이 貴한 位置와 氣候로도 世界에 없는 三寒四溫으로 四時를 通한 明朗한 氣候, 山

水等, 全部은 모다 創造主이 깁은 惠?을 生?하는 同時에 이 韓?은 世界에 한 中心으로 本?부터 創造主은 目的하고 지

였다는 겄을 짐작키는 事?이다.[그 외에도 팔경명승지인 명망 높이는 풍경지는 과연 우리 삼천리 반도에 자랑과 보화로

단장된 창조적 혜택을 깊이 생각하면서 창조주에 본의적 목적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한국인 것이다. 이와 같이 한반도

를 중심하고 전세계에 없는 경치와 각양 귀한 지하자원과 산물과 이 귀한 위치와 기후로도 세계에 없는 삼한사온으로 사시

사철을 통한 명랑한 기후, 산수, 등 전부는 모두 창조주의 깊은 은혜의 혜택을 생각하게 한다. 동시에 창조주는 본래부터

이 한국을 세계에 한 중심으로 작정하고 지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원본 3권, p.418)

 

 [419]

이런 貴한 地理的 條件를 갓고 있는 바이니 하나님이 世界를 ?할 때 사랑할러고 하는 中心目的地라는 겄도 알게될 바이다

. 그러니 하나님은 韓?를 通하여 ?理中心地로 하갓끼에 韓?이라는 나라는 世界에 중심?이며 韓?사람 中心한 王이 나

서 世界에 義에 王으로 나타난다고 ?한 韓?豫言書인 정감록에 豫言케한 바도 하날이 ?理할 뜻이 있기에 라는 바는 事?

이다.[이런 귀한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는 것이니 하나님이 세계를 대할 때 사랑하려고 하는 중심목적지라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한국을 통하여 섭리중심지로 하겠기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에 중심국이며 한국사람 중심한 왕

이 나서 세계에 의에 왕으로 나타난다고 전한 한국예언서인 정감록에 예언하게 한 것도 하늘이 섭리할 뜻이 있기 때문이다

.](원본 3권, p.419)

其 豫言를 完成할 수 있는 其 存在는 하날로 定한 王이라는 存在인 萬王에 王되는 예수 再臨主 存在를 말하는 바와 合하여

西洋에 文明을 中心한 基督敎와 東洋宗敎 中에서 始作된 豫言的 理想과 合한 뜻을 보와서 世界統一理想을 完成한 하날이

?理하는 目的 地이니 本?부터 創造主이 바라는 땅으로 되여서 왓다는 바를 表徵하는 事?인 바이다. 그러기에 韓?은 地

理的으로도 最高 ?値地라는 바도 이런 하날的 立場으로 目的하여 있섰다는 하는 明白하게 알바이다.[그 예언을 완성할 수

있는 그 존재는 하늘로 정한 왕이라는 존재인 만왕에 왕되는 예수 재림주 존재를 말하는 것과 합하여 서양에 문명을 중심

한 기독교와 동양종교 중에서 시작된 예언적 이상과 합한 뜻을 보아서 세계통일 이상을 완성한 하늘이 섭리하는 목적지이

니 본래부터 창조주가 바라는 땅으로 되어서 왔다는 것을 상징하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최고 가치있

는 땅이라는 것도 이런 하늘적 입장으로 목적하여 있었다고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알 것이다.](원본 3권, p.419)

 

 [420]

그리하여 再臨 예수를 中心하고 韓?은 뜻에 完成을 보아 果然 世界에 한 中心地로써 世界上에 貴한 文明에 中軸部를 造成

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目的인바다. 그런고로 韓? 全部은 後日애 ?際에 理想 동산으로 한 遊覽目的地로 하고저 한은

理想境으로 발라고 하날은 處하여 있슴을 알어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天地創造 理想地은 韓?을 表準하였끼에 이 韓?은

世界 上에 찾어 볼 수 없는 貴한 創造的 中心地帶로 된 바를 알 바이다.[그리하여 재림 예수를 중심하고 한국은 뜻에 완성

을 보아 과연 세계에 한 중심지로써 세계상에 귀한 문명에 중추부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가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전체는 후일에 국제에 이상 동산으로 한 유람목적지로 하고자 하는 이상경으로 바라고 하늘은 처하여 있음을 알

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천지창조 이상으로 지은 한국을 표준하였기에 이 한국은 세계 상에 찾아 볼 수 없는 귀한 창조

적 중심지대로 된 것이다.](원본 3권, p.420)

이 目的 完成하개 할 使命과 責任은 누게있나 하면 再臨主가 中心이 되어서 韓?사람이 協力하여 나아가 世界 基督敎를 總

合싴켜서 世界的 中心地帶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가 全 人類이 目的이면서 하날에 目的이면서 하나님의 目的인 바다. 그러

니 하날 뜻 反하는 사탄은 韓國 中心하고 反旗를 取하여 서게 되는 바이다. 그러무로 至今 韓?人는 하날 ?하여서 선 者

로서는 至極한 善位에 ?한 者 있는 反面에 사탄 ?한 存在은 至極한 惡한 者로 世界에 類를 보지 못함도 其 眞狀에 發表

하는 바도 原理로 된다.[이 목적 완성하게 할 사명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재림주가 중심이 되어서 한국사람이 협

력하여 나아가 세계 기독교를 총합시켜서 세계적 중심지대를 조성하여야 하는 것이 전 인류의 목적이며 또 하늘에 목적이

면서 하나님의 목적인 것이다. 그러니 하늘 뜻에 반하는 사탄은 대한민국을 중심하고 반기를 취하여 서게 되는 것이다. 그

러므로 지금 대한민국 사람은 하늘 대하여서 선 자로서는 지극한 선위에 속한 자 있는 반면에 사탄에 속한 존재는 지극한

악한 자로 세계에 종류를 보지 못함도 그 진상에 발표하는 바도 원리로 된다.](원본 3권, p.420)

 

 [421]

하날이 至極히 사랑하는 者 있는 反面 하나님이 미워하는 者가 있는 것도 事?이다. 그러니 韓?은 하날 中心하고 이런 分

立를 보니 家庭에서 이런 원수的 分立을 보는 바는 한 眞狀으로 되는 原理인바다.이런 뜻이니 聖? 全部은 韓?에서 完成

하여 끝맛는 바다.[하늘이 지극히 사랑하는 자가 있는 반면,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대한민

국은 하늘을 중심하고 이런 분립을 보니 가정에서 이런 원수적 분립을 보는 것은 한 진상으로 되는 원리인 것이다. 이런

뜻이니 성경 전부는 대한민국에서 완성하여 끝마무리를 하는 것이다.](원본 3권, p.421)

우리 韓?人은 總動員하여 하날 뜻成事 하여서 天地創造根本 復? 目的를 完成하여서 世界에 中心地로써 建設하여야 하지

안겠는가? 그리하여 하날에 合하여 깁분에 復? 에덴동산을 地上에 建設할바가 最終的 使命인바다.[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총동원하여 하늘 뜻을 이루어서 천지창조 근본 복귀 목적을 완성하여서 세계에 중심지로써 건설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

리하여 하늘에 합하여 기쁨에 복귀 에덴동산을 지상에 건설할 바가 최종적 사명인 것이다.](원본 3권, p.421)

그러니 至今 韓? 中心하고 사운는 目的은 韓? 獨立 위한 目的이다. 韓? 獨立目的은 世界統一 目的함으로써 聯하여 步調

을 갗치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사탄은 韓? 中心하고 最後 發惡을 다하고 있다. 하날 代身한 유엔은 第一次 第二次

第三次로써 뜻을 찾저 平和를 目的하여 나왔서 ?談하였지만 結局은 目的 未達成으로 ?結하여지는 바가 原理인바다.[그러

니 지금 대한민국 중심하고 싸우는 목적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한 목적이다. 대한민국의 독립목적은 세계통일의 목적과 함

께 연결하여 보조를 같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사탄은 대한민국을 중심하고 최후 발악을 다하고 있다. 하늘 대신한

유엔은 제1차 제2차 제3차로써 뜻을 찾아 평화를 목적하여 나와서 회담하였지만 결국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귀

결하여지는 것이 원리인 것이다.](원본 3권, p.421)

아모리 하여서라도 유엔과 韓?은 合하여서 韓? 獨立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날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그겄은 하날 中心

地이니 人類의 中心地며 人類의 基本 祖國으로되니 하나님은 UN을 動員하여 協力하게 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本 뜻을 繼代

할수 있는 바이다.[어떻게 해서라도 유엔과 한국은 합하여 한국 독립을 완성해야 할 바가 하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그

것은 하늘 중심지이니 인류의 중심지며, 인류의 기본 조국으로 되니 하나님은 UN을 동원하여 협력하게 하는 바다. 그리하

여야 본 뜻을 계승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421)

 

 [422]

유엔이 萬一 讓步한대도 사탄 便쪽은 結局 反?로 ?立으로 나타나는 바가 原理인바다. 아모리하여서라도 韓?를 中心하고

完全이 사탄 追放이 하날이 目的으로 되는 바다. 이리하여야만의 모든 하날 뜻 成事의 第一步로써 한 所望이 始作을 全 世

界은 보는 바이다.[유엔이 만일 양보한다고 해도 사탄 편은 결국 반대로 대립으로 나타나는 바가 원리인 것이다. 그러니

한국을 중심하고 완전히 사탄을 추방 하는 것이 하늘의 목적이다. 그래야 모든 하늘 뜻 성사의 제일보로써 한 소망의 시작

을 전 세계는 보는 것이다.](원본 3권, p.422)

그리하여야 韓?을 中心하고 全 世界에 最高 信仰者은 動員하여 하나님의 뜻 完成에로 協助하여야 하는 바가 今後에 한 目

的 課業이며 韓? 信仰者은 먼츰 뜻 侍奉에 中心이 되어 世界 信仰者들과 合하여 協力에 中心使命를 다하여야 하는 바는

바가 現 韓?基督敎이 한 使命인 바다. 또 其 外 韓? 宗敎들이 使命인 바다. 또 韓? 사람이 使命인 바이다. 12/14[그래

야 한국을 중심하고 전 세계에 최고 신앙자는 동원하여 하나님의 뜻 완성에로 협조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금

후에 한 목적 과제이며 한국 신앙자는 먼저 뜻을 받들어 중심이 되어 세계 신앙자들과 합하여 협력에 중심사명을 다하여야

하는 것이 현 한국기독교의 한 사명인 것이다.](원본 3권, p.422)

이겄은 完成함으로 創造的 恩? 받은 三千里 半島동山을 우리가 길이 높이 端裝하여 世界 빛내는 바며 創造主 뜻 完結을

보와 하나 基本 復?로 第一 始作를 볼바이다.[또 그 밖의 한국 종교들의 사명인 것이다. 또 대한민국 사람의 사명인 것이

다. 이것을 완성함으로 창조적 혜택을 받은 삼천리 반도동산을 우리가 길이 높이 단장하여 세계 빛내는 것이며 창조주 뜻

완결을 보아 기본 복귀로 시작을 볼 것이다.](원본 3권, p.422)

 

제3절 第四 節 韓國은 諸宗敎의 總結實地 유실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본으로 대체함

 [한국은 제종교의 총결실지]

 [422]

半萬年의 ?史를 가진 韓國民族은 宗敎의 信念心을 많이 가지고 있는 民族이다. 그런고로 韓國民族에게는 그 어느 時代를

勿論하고 그 ?하는 곳마다 宗敎的 信念으로 만히 ?하여 나오는 民族이니 만침 宗敎構成을 가지지 못한 立場에서라도 信

仰을 發揮하여 自己들의 信念目的을 達成할려고 많이 努力한 民族이다. 그러기에 韓國人들은 宗敎觀念이 强한 民族이다.[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민족은 종교의 신념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그러므로 한국민족에게는 그 어느 시대를

물론하고 그 대하는 곳마다 종교적 신념으로 많이 대하여 나오는 민족인 만큼 종교구성을 가지지 못한 입장에서라도 신앙

을 발휘하여 자기들의 신념목적을 달성하려고 많이 노력한 민족이다. 그러기에 한국인들은 종교관념이 강한 민족이다.](원

본 3권, p.422)

그러나 儒敎의 精神을 받아 三綱五倫을 完成하기 ?하여 全國家的으로 努力한 全盛時代의 結實인 李朝 ?史를 찾을 수 있

다. 그리하여 儒敎는 韓國을 中心하고 그 目的을 最高發揮한 나라라는 바는 事?인 同時에 그의 信念心은 至今까지 熟練한

級에 사람들은 大槪가 全部는 儒敎精神을 習得하여 나오고 있다.[그러나 유교의 정신을 받아 삼강오륜을 완성하기 위하여

전국가적으로 노력한 전성시대의 결실인 조선시대 역사를 찾을 수 있다. 그리하여 유교는 한국을 중심하고 그 목적을 최고

발휘한 나라라는 것은 사실인 동시에 그의 신념심은 지금까지 숙련한 급에 사람들은 대개가 전부는 유교정신을 습득하여

나오고 있다.](원본 3권, p.422)

이 儒敎的 精神은 至今까지 그 使命的 節介를 維持하였기에 韓國은 至今까지 儒敎를 中心한 東洋의 한 中心地로서 그 믿음

을 높이 가지고 있음으로 韓國을 東洋?儀之國이라는 ?史的 由來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렀틋시 儒敎는 韓國人에게 큰

敎養的 中心으로 偉大한 力活로서 ?史를 지내왔다. 그 儒敎的 思想은 外政下에 있스면서도 그 思想을 세웨 나온바는 事?

이다.[이 유교적 정신은 지금까지 그 사명적 절개를 유지하였기에 한국은 지금까지 유교를 중심한 동양의 한 중심지로서

그 믿음을 높이 가지고 있음으로 한국을 동양예의지국이라는 역사적 유래를 가지고 있는 바이다. 이렇듯이 유교는 한국인

에게 큰 교양적 중심으로 위대한 역할로써 역사를 지내왔다. 그 유교적 사상은 일제치하에 있으면서도 그 사상을 세워 나

온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422)

그리하여 外政 以後에 新文明 文化世界를 바라보아 新生을 하여 出?된 時代를 當하여서도 自己들이 遺傳하여 崇拜하든 孔

孟의 思想을 中心한 道를 中心하고 高尙한 道德心을 가지고 나온바다.[그리하여 일제치하 이후에 신문명 문화세계를 바라

보아 신생을 하여 출발된 시대를 당하여서도 자기들이 유전하여 숭배하던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중심한 도를 중심하고 고

상한 도덕심을 가지고 나온 바다.](원본 3권, p.422)

그러면서 新時代를 當하여서 韓國의 立場은 壓政을 當하니 自然的 因習思想이 濃厚한 儒敎的 思想은 漸次로 刺戟받아 減少

하여 나오는 方向으로 向하게 되였다. 그러면서 儒敎的 思想을 가진 人士들은 그 時代에 발라는 바는 다시 國土復?를 希

望하여 나오는 中에 韓國에 대한 豫言書로서 나타나 있는 鄭鑑錄을 硏究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外政을 ?하여서 自己들의

態度를 定하고 韓國이 復?되어 全世界의 中心國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鄭鑑錄을 한 中心点으로 하여 나오게 되었다.[그러

면서 새시대를 당하여서 한국의 입장은 압정을 당하니 자연적 인습사상이 농후한 유교적 사상은 점차로 자극받아 감소하여

나오는 방향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유교적 사상을 가진 인사들은 그 시대에 바라는 바는 다시 국토복귀를 희망하여

나오는 중에 한국에 대한 예언서로서 나타나 있는 정감록을 연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일제치하를 대하여서 자기들의 태

도를 정하고 한국이 복귀되어 전세계의 중심국으로 된다고 알려주는 정감록을 한 중심점으로 하여 나오게 되었다.](원본 3

권, p.422)

이러케 韓國民族은 儒敎를 崇拜하는 知識層에 ?하는 者들은 大多數가 이 鄭鑑錄을 中心으로 하여서 國土復?와 同時에 韓

國의 한 理想境을 論하면서 至今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事?이다. 그러니 이 豫言書는 果然 時代的으로 모두가 마저나왔다

는 例에는 至今 韓國全民族을 말하면서 그 豫言書를 많이 崇尙도 하고 있다.[이렇게 한국민족은 유교를 숭배하는 지식층에

속하는 자들은 대다수가 이 정감록을 중심으로 하여서 국토복귀와 동시에 한국의 한 이상경을 논하면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 예언서는 과연 시대적으로 모두가 맞아 떨어져 나왔다는 예에는 지금 한국 전민족을 말하

면서 그 예언서를 많이 숭상도 하고 있다.](원본 3권, p.422)

이러케 儒敎의 思想은 鄭鑑錄을 中心하고 基本目的인 儒敎의 道德觀念보담도 鄭鑑錄 支待思想으로 儒敎人들은 立場을 세울

수 있는 路線을 取하여 나타난바가 外政을 相?로하여 同學이라는 名稱으로 하여 民族運動을 이르킨 것이 卽 三日運動 己

未年 事件인바이다. 이리하여 東學黨은 한 敎派를 세웨 宗敎모양으로 理想을 잡아 世界없는 天國理想을 中心하고 天道敎라

는 名稱으로 나타나 至今까지 나오고 있다.[이렇게 유교의 사상은 정감록을 중심하고 기본목적인 유교의 도덕관념보다도

정감록 본을 기다리는 사상으로 유교인들은 입장을 세울 수 있는 노선을 취하여 나타난바가 일제치하를 상대로하여 동학이

라는 명칭으로 하여 민족운동을 일으킨 것이 즉 삼일운동 기미년 사건인 것이다. 이리하여 동학당은 한 교파를 세워 종교

모양으로 이상을 잡아 세계에 없는 천국 이상을 중심하고 천도교라는 명칭으로 나타나 지금까지 나오고 있다.](원본 3권,

p.422)

그 모든 中心은 韓國을 中心한 豫言書 鄭鑑錄을 中心하고 그 目的完成標準을 定하고 나오고 있다. 儒敎는 韓國의 新形體를

가진 한 敎를 成하여 놓게 되였다. 그런고로 儒敎的 한 結實한 存在를 天道敎는 그 位를 가지고 있다. 이러케 韓國人은 信

仰을 끝까지 變치 안코 나오고 있으니 新敎理는 天理를 通하여 내게 된다.[그 모든 중심은 한국을 중심한 예언서 정감록을

중심하고 그 목적완성 표준을 정하고 나오고 있다. 유교는 한국의 신형체를 가진 한 교를 성하여 놓게 되었다. 그러므로

유교적 한 결실한 존재를 천도교는 그 위치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한국인은 신앙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나오고 있으니 신

교리는 천리를 통하여 내게 된다.](원본 3권, p.422)

또 佛敎를 두고 韓國을 살펴보면 亦是 佛敎도 李朝時代를 中心하고 많은 發達을 하여왔지만 外政下에서도 佛敎는 많은 長

成을 보아왔다. 그리하여 佛敎亦是 全盛을 본곳은 韓國이다. 그리하여 佛敎는 韓國에 있서서 特히 한 末來에 대한 極樂思

想으로 나오면서 韓國에 ?한 豫言的 宣言을 많이 하여 왔다. 그리하여 韓國 豫言書를 記錄한바도 佛敎에서 始作함바도 事

?이다.[또 불교를 두고 한국을 살펴보면 역시 불교도 조선시대를 중심하고 많은 발달을 하여 왔지만 일제치하에서도 불교

는 많은 성장을 보아왔다. 그리하여 불교역시 전성을 본 곳은 한국이다. 그리하여 불교는 한국에 있어서 특히 한 말세인

미래에 대한 극락사상으로 나오면서 한국에 대한 예언적 선언을 많이 하여 왔다.](원본 3권, p.422)

이렀틋시 韓國 三千里를 中心하고 佛敎로 全盛目的 完成하게 하여 創造主의 神喜와 世界에 ?한 豫言을 찾는 그 使命적 責

任이 큰바도 事?이다. 이러케 하나님 東洋에는 基督敎가 없든때도 이런 敎들을 通하여 하나님의 末來의 地上目的과 天國

目的을 敎로 세웨서 그 路程을 發表한바이다.[그리하여 한국 예언서를 기록한 바도 불교에서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이렇

듯이 한국 삼천리를 중심하고 불교로 전성목적 완성하게 하여 창조주의 신의 기쁨과 세계에 대한 예언을 찾는 그 사명적

책임이 큰 바도 사실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동양에는 기독교가 없든 때도 이런 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래의 지상목

적과 천국목적을 종교를 세워서 그 노정을 발표한 것이다.](원본 3권, p.422)

그러기에 하나님은 한분이니 그 目的은 同書로 나누어 있는대도 終局에는 한 目的 基点上을 向하여야 하는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原理的 事?인 바다. 至今이 佛敎도 亦是 그내들이 나가는 方向을 새로하고 있는바는 事?이다. 卽 二十世紀 文明

世界를 떠나서는 그 目的 未完成할바로 알고 있다. 언제나 宗敎란 것은 사람을 中心하고 始作하는 바인데 사람 生活境地를

間隔하고는 그 点을 大衆에게 傳할수 없는 바도 사실이다.[그러기에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그 목적은 동서로 나누어 있는데

도 종국에는 한 목적 기점상을 향하여야 하는바가 하나님이 계시는 원리적 사실인 바다. 지금이 불교도 역시 자기 자신들

이 나가는 방향을 새롭게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즉 20세기 문명세계를 떠나서는 그 목적 미완성할 바로 알고 있다. 언

제나 종교란 것은 사람을 중심하고 시작하는 것인데 사람 생활경지를 간격하고는 그 점을 대중에게 전할 수 없는 것도 사

실이다. 이리하여 한국의 불교도 역시 지금 한국 예언서인 정감록은 천도교인과 유교인과 불교인이 전부 한 현실에 바라는

한 현실 이상경으로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422)

이리하여 韓國의 佛敎도 亦是 至今 韓國 豫言書인 鄭鑑錄은 天桃敎人과 儒敎人과 佛敎人이 全部 한 現實에 발라는 한 現實

理想境으로 되어 있는 바는 事?이다. 이렀틋시 韓國宗敎 中 儒彿敎는 또 天道敎는 全部가 韓國 豫言書로서 그 目的 標準

을 한곳으로 向하여 集中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最終末에는 原理完成을 中心하니 敎들도 統一이 目的이니

이런 古來에 오는 韓國宗敎는 한 基点을 向하는 바로 하나님이 韓國을 中心하여 ?理하고 있다는 ?據는 事?이다.[이렇듯

이 한국종교 중 유불교는 또 천도교는 전부가 한국 예언서로서 그 목적 표준을 한곳으로 향하여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 하

나님이 계시다면 최종말에는 원리완성을 중심하니 종교들도 통일이 목적이니 이런 옛날부터 내려오는 한국종교는 한 기점

을 향하는 바로 하나님이 한국을 중심하여 섭리하고 있다는 증거는 사실이다.](원본 3권, p.422)

여기에 特히 天道敎는 近三十餘年 ?史를 中心하고 韓國에서 始作한바는 하날의 存在目的完成할 앞날의 터를 닦기 ?하여

그 存在가 나타나기 直前에 始作하게 한 뜻이 있슴을 아러야 한다. 地上天國 目的을 바라고 나오는 그 敎는 바로 하나님의

뜻 하는 韓國에 있서서 準備한 敎인바다. 이러케 하나님이 하날 存在를 보기 前 이와갗은 한 完成基台를 잡으여야 하겠으

니 이런 敎가 생기는 것은 하날 目的이었는 바이다. 이리하여 韓國을 中心하고는 全宗敎는 한 目的点을 向하여 움지겨 나

옴은 끝날 하나님의 目的은 하나이니 그 宗敎目的도 하나님 뜻 돕게하기 ?한바의 目的으로 完成보는 바가 原理인바다.[여

기에 특히 천도교는 거의 30여년 역사를 중심하고 한국에서 시작한 바는 하늘의 존재목적 완성할 앞날의 터를 닦기 위하여

그 존재가 나타나기 직전에 시작하게 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상천국 목적을 바라고 나오는 그 종교는 바로 하나님

의 뜻 하는 한국에 있어서 준비한 종교인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늘 존재를 보기 전 이와 같은 한 완성기대를 잡아야

하겠으니 이런 종교가 생기는 것은 하늘 목적이었는 것이다. 이리하여 한국을 중심하고는 모든 종교는 한 목적점을 향하여

움직여 나옴은 끝날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이니 그 종교목적도 하나님 뜻 돕게하기 위한 바의 목적으로 완성 보는 바가 원

리인 바다.](원본 3권, p.422)

世界統一云云하는 時 오기전에 宗敎的 統一点을 보지 않으면 世界統一 完成을 보지 못하는 바다. 以外 宗敎는 至今 現文明

과 合流化하여 役事하는 基督敎를 살펴보자. 韓國 基督敎는 近 80年 ?史를 두고 世界上 이와갗치 急速度로 敎布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基督敎는 韓國에서 많은 虐待를 받으면서 至今까지 信條를 維持하여온 ?史를 갖고 있는 바다. 特히 舊敎의

犧牲도 더욱 큰바이였다.[세계통일 운운하는 때가 오기 전에 종교적 통일점을 보지 않으면 세계통일 완성을 보지 못하는

바다. 이외 종교는 지금 현문명과 합류화하여 역사하는 기독교를 살펴보자. 한국 기독교는 거의 80년 역사를 두고 세계상

이와 같이 급속도로 포교한 나라는 없는 바다. 이 기독교는 한국에서 많은 학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신조를 유지하여온

역사를 갖고 있는 바다. 특히 천주교의 희생도 더욱 큰 것이었다. ](원본 3권, p.422)

이리하여 하날 ?하여 빌수 있는 길을 잡은 韓國人은 精誠다하여서 하날 ?하는 信仰生心을 韓國民族은 세웨 나왔다. 이

民族은 ??에서 第二 猶太民族이라 하여서 全世界人이 말하는 바도 큰 意義있는 바이다. 모든 面으로 볼 때 한 關聯있는

民族인바는 事?이다. 特히 靈으로 敎示받는 信仰者에게는 韓國은 基督敎를 中心하고 至今 最大 標準國과 合流를 보고 있

는 바는 事?이다.[이리하여 하늘 대하여 빌 수 있는 길을 잡은 한국인은 정성다하여서 하늘 대하는 신앙생활의 마음을 한

국민족은 세워 나왔다. 이 민족은 장래에서 제2 유태민족이라 하여서 전세계인이 말하는 바도 큰 의의있는 것이다. 모든

면으로 볼 때 한 관련있는 민족인 것은 사실이다. 특히 영적으로 계시받는 신앙자에게는 한국은 기독교를 중심하고 지금

최대 표준국과 합류를 보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원본 3권, p.422)

이 韓國 信仰界도 亦是 全世界의 한 結實地로서 그 立場의 位를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神奇한 異蹟도 至今 많이보고 있

는 事?로 보아도 果然 世界 없는 位를 갖고 있다. 이 韓國敎界는 二十世紀 現時代를 두고 世界上에서 代表的 苦痛도 信條

?하여 받아왔다. 外政下의 그 極難에서도 참고 勝利한 崇高한 信仰節介者 어데 딴 곳에 볼수 없는 現代的 最高 殉敎國家

이다. 外政을 中心하고 그 苦難과 그 共産主義를 中心하고 當한 悽慘한 虐殺 等 果然 現世界에 類를 볼수 없는 國家인 바

다.[이 한국 신앙계도 역시 전세계의 한 결실지로서 그 입장의 위치를 높이 잡고 있지 않는가! 신기한 기적도 지금 많이

보고 있는 사실로 보아도 과연 세계에 없는 위치를 갖고 있다. 이 한국교계는 20세기 현시대를 두고 세계상에서 대표적 고

통도 신조 위하여 받아왔다. 일제치하의 그 극난에서도 참고 승리한 숭고한 신앙 절개자가 어디 딴 곳에서 볼 수 없는 현

대적 최고 순교국가이다.](원본 3권, p.422)

外政 紳士參拜問題로 信仰貞操를 犯한 것은 하날적으로 完全하게 蕩減키 ?할려니 그 殉敎的 사람들은 한 祭物로서 代身되

어 집을 韓國敎界信仰者는 잊어서는 아니될 바이다. 再建敎?가 나와 그 使命的 役割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基本点

合하여 하나되어야 할 時代는 멀지 않어 발라는 바는 事?이다. 그리하여 複雜한 ?史를 通하여 오면서 善血의 殉靈을 높

이 讚揚하여 하날 뜻 完成에 全力 다하여야 할바가 事?이 아니겠는가.[일제치하를 중심하고 그 고난과 그 공산주의를 중

심하고 당한 처참한 학살 등 과연 현세계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국가인 것이다. 일제치하 때 신사참배 문제로 신앙정조

를 범한 것은 하늘적으로 완전하게 탕감하기 위하려니 그 순교적 사람들은 한 제물로서 대신 희생되어졌음을 한국교계 신

앙자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재건교회가 나와 그 사명적 역할을 다하고는 다시금 하나님의 기본점을 합하여 하나되어야

할 시대는 머지않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리하여 복잡한 역사를 통하여 오면서 선혈의 순영을 높이 찬양하여 하늘 뜻

완성에 전력 다하여야 할 바가 사실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422)

그리하여 지금 韓國의 信仰界를 살펴보면 特殊한 새일들이 信仰界를 中心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부터 近二十年을

中心한 韓國基督敎?에 하날便으로서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最高信仰者들을 異端의 中心者로서 埋藏하였든 그 存在들은 果

然 하날 뜻 中에 크나큰 使命存在로 보내심을 받은 存在였다. 그는 멀지 않아 外政惡魔를 ?比하여서 한 基台를 세우려고

하여 보내였든 存在를 ?値 없이 보내게 되었다.[그리하여 지금 한국의 신앙계를 살펴보면 특수한 새 일들이 신앙계를 중

심하고 많이 보여지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부터 한국기독교회를 중심하고 하늘편으로써 보냄을 받아 나타났던

최고 신앙자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 존재들을 이단의 중심자로서 매장시켰지만 과연 하늘 뜻 중에 크나큰 사명존재로 보내

심을 받은 존재였다. 그는 멀지 않아 일본제국주의자 악마를 대비하여서 한 기대를 세우려고 하여 보냈던 존재를 가치 없

이 보내게 되었다.](원본 3권, p.422)

至今 그 뜻을 中心하고 새 祭壇이 始作보았으니 그 自體의 偉勢를 至今 왜 잠기고 있는가. 果然 뜻 無知의 人間 ?하는 하

나님의 ?理는 엊지되어야 하겠는가. 完成할려니 사람 믿지 않음은 昔日이나 至今이나 同一한바이다. 그러나 뜻은 참으로

成事를 보아야 하겠으니 하나님의 使命을 받들어 이 뜻을 記錄하게 되니 엊지 마음으로 嘆息치 않으랴.[지금 그 뜻을 중심

하고 새 제단이 시작을 보려고 하는데, 지금 그때 그 자체의 위세가 왜 오히려 가라앉고 있는가! 과연 뜻 무지의 인간 대

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어찌되어야 하겠는가! 완성하려니 사람 믿지 않음은 지난날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뜻

은 참으로 성사를 보아야 하겠으니 하나님의 사명을 받들어 이 뜻을 기록하게 되니 어찌 마음으로 탄식치 않으랴!](원본 3

권, p.422)

韓國은 하나님을 中心하고 最後的 目的完成을 標準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理的 役事로 어데 特別한 信仰存在들을 通하

여서 새로운 일들을 發表케한바도 크나큰 原理가 있는바이다. 그겄은 모두가 뜻 協力하는 基督敎信仰 路中에 없는 全部 새

로운 겄를 發表하는 바는 뜻 成事 標準하는 바도 뜻 成事를 標準하여서라는 바는 事?이다.[한국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최

후적 목적완성을 표준하고 바라보고 있기에 그 섭리적 역사로 어디 특별한 신앙존재들을 통하여서 새로운 일들을 발표하게

한 바도 크나큰 원리가 있는 바이다. 그것은 모두가 뜻 협력하는 기독교신앙 노정에 없는 전부 새로운 것을 발표하는 것은

뜻 성사 표준하는 바도 뜻 성사를 표준하여서라는 바는 사실이다.](원본 3권, p.422)

韓國基督敎는 큰 難事로서 ?할지 모르나 特히 내가 발라는 바는 敎示받는 者는 이 發表보고 祈禱로서 解決받으라. 그러면

그 하고 예수 再臨이란 發表에 ?하여 그 根本을 알고 ?하여야 할바가 現 韓國基督敎의 使命이다. 萬一 否認하고 나면은

全部를 未解決的 世界로 될바다. 그런고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史的 變更을 韓國을 通하여 ?理하는 바를 알수

있다.[한국기독교는 큰 곤란한 일로서 대할지 모르나 특히 내가 바라는 것은 계시받는 자는 이 발표보고 기도로서 해결 받

기 바란다. 그러면 그것 하고 예수 재림이란 발표에 대하여 그 근본을 알고 대하여야 할 바가 현 한국기독교의 사명이다.

만일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고 나면 전부를 해결하지 못하는 세계로 될 바다. 그러므로 이 뜻을 알고 날 때 크나큰 역사적

변경을 한국을 통하여 섭리하는 바를 알 수 있다.](원본 3권, p.422)

이리하여 모든 原始的 中心을 基督敎가 쥐고 新蘇生出?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바다. 이리하여 韓國에서 뜻 成事할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外部的 宗敎들도 한 理想基点으로 바라고 있는 存在는 사람이란 存在는 事?이다. 그런고로 原理的 論理

로 보면은 아담으로 와야하는 基督敎再臨主도 韓國人으로 와야한다는 모든 根本을 알게 될 때 世界信仰界 全部도 한 解決

의 新( )을 定하는 바가 始作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現世界의 特別한 有志들은 再臨한다는 發表를 할바가 맞지 안코

있는 듯 하나 사람으로 오니 後三十餘間을 中心하고 再臨한다는 發表가 있어야하는바가 原理인 바이다.[이리하여 모든 원

시적 중심을 기독교가 쥐고 새로이 발생 출발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바다. 이리하여 한국에서 뜻 성사할 수 있게 하여야

하겠으니 외부적 종교들도 한 이상 기점으로 바라고 있는 존재는 사람이란 존재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원리적 논리로 보면

아담으로 와야하는 기독교재림주도 한국인으로 와야 한다는 모든 근본을 알게 될 때 세계 신앙계 전부도 한 해결의 실마리

를 정하는 바가 시작하지 아니하겠는가! 그러기에 현세계의 특별한 유지들은 재림한다는 발표를 할 바가 맞지 않고 있는

듯하나 사람으로 오니 후30여년 기간을 중심하고 재림한다는 발표가 있어야하는 바가 원리인 바이다.](원본 3권, p.422)

그런고로 이 再臨主 存在를 豫言한 外部宗敎의 豫言書로 된 鄭鑑錄의 中心存在란 바가 東西洋 分立하여 ?理하나 한 目的

基点向하여 完成할려는 하나님 뜻의 成立는 보는바도 된다. 그러므로 至今까지 나오는 基督敎의 未解決을 解釋하고 新理想

世界 出?을 발라는 바는 事?이다. 지금 이와갗은 韓國의 基督敎的 使命을 完成하여야만이 全世界를 通하여 뜻 完成의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路程을 造成할바다.[그러므로 이 재림주 존재를

예언한 외부종교의 예언서로 된 정감록의 중심존재란 바가 동서양 분립하여 섭리하나 한 목적기점 향하여 완성하려는 하나

님 뜻의 성립을 보는 바도 된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나오는 기독교의 미해결을 해석하고 새로운 이상세계 출발을 바라는

바는 사실이다. 지금 이와 같은 한국의 기독교적 사명을 완성하여야만 전세계를 통하여 뜻 완성의 한 노정을 조성할

바다.](원본 3권, p.422)

그러므로 基督敎 中心하고 韓國의 宗敎는 合하여 한 目的基点을 向하여 理想을 始作하지 않으면 안될 全韓國民族의 使命인

바도 된다. 그러기에 全宗敎는 自己들이 崇拜하는 하날 ?하여 敎示로서 解決받아야 할바가 目的으로 되어있다. 얻던 宗敎

信仰者나 最高位에 있는 信仰者로 神의 敎示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神을 通하여 解決받아 大衆 ?하여 基本使命 다

하지 않으면 안될바가 크나큰 나머진 課業으로 된다.[그러므로 기독교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노정을 조성할

바다. 그러므로 기독교 중심하고 한국의 종교는 합하여 한 목적기점을 향하여 이상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모든 한국 민

족의 사명인 바도 된다. 그러기에 모든 종교는 자기들이 숭배하는 하늘 대하여 계시로써 해결받아야 할 바가 목적으로 되

어있다. 어떤 종교신앙자나 최고위치에 있는 신앙자로 신의 계시를 받는 바니 믿지 못할진대 신을 통하여 해결받아 대중

대하여 기본사명 다 하지 않으면 안될 바가 크나큰 나머진 과제로 된다.](원본 3권, p.422)

이리하여 韓國으로부터 全世界 없는 한 所望인 同時에 한 기쁨의 消息인바다. 그리하여 原理世界로 찾어 原理로 사는 者는

全部가 天國은 勿論인바다. 原理復?世界에 사는 民族은 全部가 天國을 自然的으로 나타나는 바다. 그러기에 本原理復?世

界가 卽 理想世界인 바이다. 墮落없었으면 宗敎란 問題없이 그저 뜻대로 生活하면 天國은 自然原理였든 바이다.[이리하여

한국으로부터 온 세계 없는 한 소망인 동시에 한 기쁨의 소식인바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로 찾아 원리로 사는 자는 전부가

천국은 물론인 바다. 원리복귀 세계에 사는 민족은 전부가 천국을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바다. 그러기에 본원리 복귀세계가

즉 이상세계인 것이다. 타락이 없었으면 종교란 문제없이 그저 뜻대로 생활하면 천국은 자연원리였든 바이다.](원본 3권,

p.422)

그런고로 앞날 理想世界는 宗敎란 名詞가 必要치 안코 그저 生活로 되는 原理復?世界로 된다. 그 原理로 살면 그저 救援

完成이라는 바가 目的으로 된 時代가 理想時代인 바이다. 이 時代를 基督敎의 地上天國時代라 하는 바이다. 이 때에 예수

의 最高目的 完成하는 때라는 바는 事?인바다. 그러니 韓國이야 世界中心地가 되는 바가 原理世界를 始作하는 中心地이다

. 世界中心地라는 바이다.[그러므로 앞날 이상세계는 종교란 명사가 필요치 않고 그저 생활로 되는 원리복귀세계로 된다.

그 원리로 살면 그저 구원완성이라는 바가 목적으로 된 시대가 이상시대인 바이다. 이 시대를 기독교의 지상천국시대라 하

는 바이다. 이때에 예수의 최고목적 완성하는 때라는 바는 사실인 바다. 그러니 한국이야 세계중심지가 되는 바가 원리세

계를 시작하는 중심지이다. 세계중심지라는 것이다.](원본 3권, p.422)

 

제4절 ?史的 실두루마리 原理的 解決은 韓?에서 始作 [역사적 실두루마리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R-423]

?史의 실 무더기는 하나를 端緖로 하야 始作하고 돌고 돌아 지내서 六千年 年限을 두고 도라왔건만 始作된 끝과 終熄되는

끝은 自由롭게 감기어 나온것이 아니매, 틀어지고 웅크러져 始作과 끝을 잡을 수 없는 두루 뭉수리된 ?史의 實相은 누가

歎息치 않으랴.[역사의 실 무더기는 하나를 단서로 하야 시작하고 돌고 돌아 지내서 육천년 연한을 두고 돌아왔건만 시작

된 끝과 종식되는 끝은 자유롭게 감겨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틀어지고 헝클어져 시작과 끝을 잡을 수 없는 두루뭉술한

역사의 실상은 누가 탄식하지 않으랴!](원본 3권, p.R423)

이 歎息을 햇치려니 現實과 지내온 ?史와는 알 수 없는 흥크러 짐으로 나온것에 대하야 이 두루 뭉수리 된 ?史의 끝을

잡아 終熄點을 찾어 한 自由의 실 무더기로 만드러 보려고 所望하여 나온 바가 ?史的 所望城으로 되어 뜻 있게 왔든 聖賢

과 偉人 烈士들은 이 길이 잠겨진 端緖의 한 끝을 잡아 단겨보나 제 멋대로 웅크러진 실무더기는 自由롭게 나에게 한 빨의

길이도 融通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든 偉人 聖賢들은 絶望과 함께 歎息의 惡憂의 根據地로 저주하고만 이 실무더기는

如前히 回傳을 ??하여 變함없는 하루의 延長으로 웅크러지면서 굴어나오고 있다.[이 탄식을 파헤치려니 현실과 지내온

역사와는 알 수 없는 헝클어짐으로 나온 것에 대하야 이 두루뭉술한 역사의 끝을 잡아 종식점을 찾아 한 자유의 실 무더기

로 만들어 보려고 소망하여 나온 바가 역사적 소망성으로 되어 뜻 있게 왔던 성현과 위인 열사들은 이 길이 잠겨진 단서의

한 끝을 잡아 당겨보나 제 멋대로 헝클어진 실 무더기는 자유롭게 나에게 한팔 길이도 융통 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던

위인 성현들은 절망과 함께 탄식의 나쁜 근심의 근거지로 저주하고만 이 실 무더기는 여전히 회전을 계속하여 변함없는 하

루의 연장으로 헝클어지면서 굴러 나오고 있다.](원본 3권, p.R423)

 

 [R-424]

이 흥크러지게된 ?史的 실두루머리를 골라 펴 놓아 自由의 실두루머리로 하고저 함이 ?史的 要求였고 굴러나가는 未來의

要求에도 된다. 이 실두루머리가 한 自由端緖로부터 自由 終熄点까지 감길 수 있는 실두루머리를 本?부터의 原理를 갖이

고 存在하는 실두루머리의 目的이 있건만 存在할 수 없는 흥크러짐의 모양이란 全部 全體에 대하여 存在의 實相이 실두루

머리를 슲으게하는 矛盾의 始作이다. 이 始作은 存在하는 ?値性을 破壞하야 찾을 수 없는 隘路의 무더기로서 그 眞相으로

! 그 眞相은 全部가 원한의 根據地로 되어 死亡의 구렁텅이로 通하게 되는 처랑한 모습으로 ?하여 나왔다.[이 헝클어지게

된 역사적 실 두루마리를 골라 펴 놓아 자유의 실 두루마리로 하고자 함이 역사적 요구였고 굴러나가는 미래의 요구로 된

다. 이 실 두루마리가 한 자유단서로부터 자유 종착점까지 감길 수 있는 실 두루마리를 본래부터의 원리를 가지고 존재하

는 실 두루마리의 목적이 있건만 존재할 수 없는 헝클어짐의 모양이란 전부 전체에 대하여 존재의 실상이 실 두루마리를

슬프게 하는 모순의 시작이다. 이 시작은 존재하는 가치성을 파괴하여 찾을 수 없는 험한 길의 무더기로서 그 진상으로!

그 진상은 전부가 원한의 근거지로 되어 사망의 구렁텅이로 통하게 되는 처량한 모습으로 변하여 나왔다.](원본 3권,

p.R424)

그러면서 人間들은 찾고 찾아 始作된 端緖와 끝된 端緖를 찾아 당기어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무더기는 올모로 되어 한덩

어리 罪의 두루뭉시로되어 당기는 者의 멋대로 이 실무더기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을 연한 실무더기로되 한

갈래 갈래에 연하여 있는 실 모습도 찾어 볼 수 없이 한 두루뭉시라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者들의 마움대로 끌리

어 당기는 두루뭉시의 놀음놀이가 오날의 ?史의 表現으로 된 現實의 實相(실상)이다.[그러면서 인간들은 찾고 찾아 시작

된 단서와 끝된 단서를 찾아 당겨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 무더기는 올무로 되어 한 덩어리 죄의 두루뭉수리로 되어 당기

는 자의 멋대로 이 실 무더기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계속을 연한 실 무더기로되 한 갈래 갈래에 연하여 있는 실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한 두루뭉수리라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자들의 마음대로 끌려 당기는 두루뭉수리의 놀음

놀이가 오늘의 역사의 표현으로 된 현실의 실상(실상)이다.](원본 3권, p.R424)

 

 [R-425]

始作한 첫 끌을 잡으려 할때 유심(唯心)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종의 끌을 잡으려 할때 유물의 (唯物) 문으로 通하게 되니

始作의 문을 나온 ?史의 出?은 굴기 始作하는 路程을 取하여 꼬부라지고 웅크러진 軌道를 잡아 굴어나와 돌고 돌아 두루

뭉수리의 길을 길을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도라보아도 흥크러진 실무더기요 앞을 보아도 흥크러진 실무더기니 이 끝 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무더기를 이루어 나종 끝으로 쥐이게 되는것이 唯物의 문으로 起着点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史

的 실두루머리며 人間世界의 실두루머리인바다.[시작한 첫 끌을 잡으려 할 때 유심(유심)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중의 끌을

잡으려 할 때 유물의 (유물) 문으로 통하게 되니 시작의 문을 나온 역사의 출발은 구르기 시작하는 노정을 취하여 꼬부라

지고 헝클어진 궤도를 잡아 굴러 나와 돌고 돌아 두루뭉수리의 길을 길이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돌아보아도 헝클어진

실 무더기요, 앞을 보아도 헝클어진 실 무더기니 이 끝 저 끝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무더기를 이루어 나중 끝으로 쥐이게

되는 것이 유물의 문으로 기착점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역사적 실 두루마리며 인간세계의 실 두루마리인 바다.](원본 3권

, p.R425)

 

 [R-426]

처음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心이요 나종 끝을 잡고 있는 者가 唯物이니 (사탄) 서로 당기어 이 실두루머리를 自己便으로

갂이 옮겨 놓으려고 하고 있으매 옮기면 옮길 수록 自己에게 가저 놓을 수록 옮겨지는 自體에 대하야 한 끝은 反作用의 原

理에 比例되는 力의 反作用을 받게 되니 하나 당기면 相?便이 헤기우고, 相?便이 헤기우면 이 便도 당기어 漸漸 疑心하

게 웅크러지는것은 두루뭉시리의 실 무더기 뿐이다.[처음 끝을 잡고 있는 자가 유심이요 나중 끝을 잡고 있는 자가 유물이

니 (사탄) 서로 당기어 이 실 두루마리를 자기편으로 가까이 옮겨 놓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옮기면 옮길수록 자기에게

가져다 놓을수록 옮겨지는 자체에 대하야 한 끝은 반작용의 원리에 비례되는 힘의 반작용을 받게 되니 하나 당기면 상대편

이 가벼워지고, 상대편이 가벼워지면 이 편도 당기어 점점 의심하게 헝클어지는 것은 두루뭉수리의 실 무더기뿐이다.](원

본 3권, p.R426)

이것을 풀려하는 人間에게 있어서는 唯心的 끝의 部分과 唯物的 끝의 部分만이 原理 現像인 모양으로 보여짐에 唯心은 唯

心便에서 解決向線을 向하여 나오고보면 唯物에 固着되어 당기여 있는 실두루머리를 逢着하고 唯物에서 自由向線을 取하여

찾어 올라가면 唯心便에서 당기고 있는 실두루머리에 逢着하게 됨이니 唯心에서 唯物로 通하야 하는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 두루뭉시리의 路程을 通하여야 만이 되겠고,[이것을 풀려하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유심적 끝의 부분과 유물

적 끝의 부분만이 원리 현상인 모양으로 보여짐에 유심은 유심편에서 해결방향선을 향하여 나오고 보면 유물에 고착되어

당겨져 있는 실두루마리를 봉착하고 유물에서 자유 방향선을 향하여 찾아 올라가면 유심편에서 당기고 있는 실 두루마리에

봉착하게 됨이니 유심에서 유물로 통해야 하는 것이 원리의 끝을 가진 연하여 있는 실 두루뭉수리의 노정을 통하여야만 되

겠고,](원본 3권, p.R426)

 

 [R-427]

唯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 것이 原理의 끝을 가진 連하여 있는 실 두루뭉시리의 路程을 通하여야 만이 되겠고, 唯

物에서 唯心에로 通하여야 하는것이 原理인데 이 두 두루뭉시리된 실무더기를 通하여야 만이 끝에서 끝을 通하는 바인데

이 두루뭉시리의 通하는 길을 찾어 보러니 요길도 고길 같고 고길도 요길 같애 붙잡을 수 없는 形線을 取한 路程이매 通하

는 길은 잡을 수 없으매,[유물에서 유심에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다. 또 원리의 끝을 가진 연결하여 있는 실 두루뭉수리의

노정을 통해야만 되겠다. 그리고 유물에서 유심에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 원리이다. 그런데 이 두 두루뭉술한 실무더기를

통해야만 끝에서 끝을 통하는 바인데 이 두루뭉수리의 통하는 길을 찾아보려니 이길도 그길 같고 그길도 이길 같아서 붙잡

을 수 없는 형태선을 취한 노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통하는 길은 잡을 수 없고,](원본 3권, p.R427)

이 두루뭉시리의 路程은 除하여 놓고 끝만으로 모여주는 그 自體들만으로 갖고 처음과 始作으로서 맺고저 하니 唯心便만으

로하고 보면 唯物이 달려오고 唯物便만으로 하고보면 唯心이 달려오고 하는것은 흥크러진 실무더기가 나타날 未知의 路程

으로 그 存在를 갖고 있기에 그 取하는 自體들의 始作 끝에는 自然的 膳物로서 보여짐이 아니겠는가?[이 두루뭉수리의 노

정은 제거하여 놓고 끝만 살짝 보여주며 그 자체들만으로 갖고 처음과 시작으로서 맺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심편만으

로 하고 보면 유물이 달려오고 유물편 만으로 하고보면 유심이 달려오고 하는 것은 헝클어진 실무더기가 나타날 미지의 노

정으로 그 존재를 갖고 있기에 그 취하는 자체들의 시작 끝에는 자연적 선물로서 보여짐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R427)

 

 [R-428]

이것은 풀기 위할래는 것이 人間의 理想인 同時에 創造主의 바라는 바의 所望이매 두 끝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릴바 萬

無함으로 한 끝만을 固着시켜 놓고야 만이 다음 끝으로 되푸리 한 路程을 反駁하여 풀어 올라가야만이 될바가 至今 실무더

기를 풀려고 하는것이 現時的 課業이 아니겠는가?[이것은 풀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이상인 동시에 창조주의 바라는 바의

소망이매 두 끝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릴 리가 만무함으로 한 끝만을 고착시켜 놓고야만 다음 끝으로 되풀이 한 노정을

반박하여 풀어 올라가야만 될 바가 지금 실무더기를 풀려고 하는 것이 현실적 과제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R428)

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데는 造物主가 계심으로 뿌리되는 唯心論的 根據를 놓을 수 없는바이다. 이를 놓으면은 中心

을 잃어버린 存在物과 같이 居處없는 方向線을 取하여 回傳하다가 破壞를 이루는 것이 原理的 事?이며 葉部인 唯物的 事

?이 놓으여야 할 責任이 自然公式原理로 되는바다.[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데 조물주가 계심으로 뿌리되는 유심론

적 근거를 놓을 수 없는 것이다. 이를 놓으면 중심을 잃어버린 존재물과 같이 거처 없는 방향선을 취하여 회전하다가 파괴

를 이루는 것이 원리적 사실이며 잎부분인 유물적 사실이 놓아야 할 책임이 자연 공식 원리로 되는 것이다.](원본 3권,

p.R428)

 

 [R-429]

그럼에 두루머리의 現實의 ?史的 潮流는 한 寄着點을 보아야 할바가 要求되는 路程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造物主가 있다

할진대 必然的으로 끝을 잡고 있는 唯物的 固着點은 끊겨 지어야 되는바가 原理로 되는바다. 그렇게 하면 이 실 두루뭉시

리는 唯心便으로 옮겨 놓아 創造主인 根本?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 두루뭉시리의 端緖로부터 낱낱이 골라 놓아 ?史的

路程에 펴 놓아 唯物的 根據地까지 一平線路程으로 펴 놓을 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그럼에 두루마리의 현실의 역사적 조

류는 한 기착점을 보아야 할 바가 요구되는 노정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조물주가 있다면 필연적으로 끝을 잡고 있는 유물

적 고착점은 끊어져야 하는 바가 원리로 되는 바다. 그렇게 하면 이 실 두루뭉수리는 유심편으로 옮겨 놓아 창조주인 근본

체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 두루뭉수리의 단서로부터 낱낱이 골라 놓아 역사적 노정에 펴 놓아 유물적 근거지까지 지평

선 노정으로 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R429)

그는 卽, ?史路程을 主管하여왔든 主人公이기에 이런 실무더기의 흥크러진 通路를 움지겨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存

在 基本되는 創造前級에 ?하는 하날의 存在가 아니겠는가? 이 目的 課業을 감당하기 위한 그 存在가 ?史的 中心存在며

原理完成할바는 말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存在는 하날的으로도 中心存在요 또 ?史的 人類에게 대한 中心 存在로

되는바는 事?이다.[그는 즉, 역사노정을 주관하여왔든 주인공이기에 이런 실무더기의 헝클어진 통로를 움직여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존재 기본 되는 창조전급에 속하는 하늘의 존재가 아니겠는가! 이 목적 과제를 감당하기 위한 그 존재

가 역사적 중심존재며 원리 완성할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존재는 하늘적으로도 중심존재요, 또 역사적

인류에게 대한 중심 존재로 되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R429)

 

 [R-430]

人間은 그저 이 ?史的 두루뭉시리를 푸는 그 中心 存在를 所望星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하여 푸러야 할 第二次的 立場에

세우려 하여서 創造主는 그 中心 存在로 因하여 풀 수 있으매 뭇 人類에 대하여 이 存在에게 合하여 하나 되라고 要求한

바로 보내신 存在가 卽, 그리스도 예수이었다. 예수는 이 全部의 路程의 目的을 풀 수 있는 길을 다 잡지 못하였기에 再臨

이라는 名詞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인간은 그저 이 역사적 실마리를 푸는 그 중심 존재를 소망성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

하여 풀어야 할 제2차적 입장에 세우려 하여서 창조주는 그 중심 존재로 인하여 풀 수 있기 때문에 뭇 인류에 대하여 이

존재에게 합하여 하나 되라고 요구한 바로 보내신 존재가 즉, 그리스도 예수였다. 예수는 이 전부의 노정의 목적을 풀 수

있는 길을 다 잡지 못하였기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원본 3권, p.R430)

그러매 ?史的 모든 人類는 예수를 中心하고 설 수 있게 되매 다시 人類앞에 남어진 根本의 路程을 찾어 주어야 하겠으니

地球上에 남어져 있는 唯物史觀을 通하야 役事하는 사탄의 固着點을 끊어야 할바이니 이것이 끊겨야 만이 하날 (創造主)의

뜻대로 이 실두루머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 ?業을 取하게 하는것이 終末 審判의 劃期線이다. 그리하야 한 끝은 끊였으니

하날의 自由 (뜻대로)로 原理路線을 찾아 展開시킬 수 있갔으메, 이 뜻 目的(목적)을 두고 보내심의 그 存在(존재)가 나타

나여야 할 再臨主의 存在이다.[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인류는 예수를 중심하고 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다시 인류앞

에 남겨진 근본의 노정을 찾아 주어야 하겠으니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물사관을 통하여 역사하는 사탄의 고착점을 끊어야

할 것이니 이것이 끊겨야만 하늘 (창조주)의 뜻대로 이 실마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 대업을 취하게 하는 것이 종말 심판의

획기선이다. 그리하여 한 끝은 끊었으니 하늘의 자유 (뜻대로)로 원리노선을 찾아 전개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뜻 목적

(목적)을 두고 보내심의 그 존재(존재)가 나타나야 할 재림주의 존재이다.](원본 3권, p.R430)

 

 [R-431]

이로 因하야 끝에서 끝으로 通 할 수 있는 웅크러진 실무더기를 펴 놓는 自由路程을 建設하는 目的의 完成을 볼 수 있음으

로 墮落이 없었든 그 原理的 世界를 門으로 하여 온 人類가 이로 因하야 웅크러졌든 실무더기를 보지 않든 끝에서 끝 通할

수 있는 自由路程을 取할 수 있는 原理를 다시 찾어 이룰 수 있는것이므로 復?라는 名詞로 完成되어 無限히 通할 수 있는

始作點부터 終熄点까지 通하여 거리낌 없는 向 線으로 다시 始作點의 企劃을 보게 될 때에 原理的 路線은 完成됨으로 永遠

이라는 바는 自由 原理인 것이다.[이로 인하여 끝에서 끝으로 통할 수 있는 헝클어진 실무더기를 펴 놓는 자유노정을 건설

하는 목적의 완성을 볼 수 있음으로 타락이 없었던 그 원리적 세계를 출입문으로 하여 온 인류가 이로 인하야 헝클어졌던

실무더기를 보지 않던 끝에서 끝으로 통할 수 있는 자유노정을 취할 수 있는 원리를 다시 찾아이룰 수 있는 것이므로 복귀

라는 명사로 완성되어 무한히 통할 수 있는 시작점부터 종식점까지 통하여 거리낌 없는 방향선으로 다시 시작점의 기획을

보게 될 때에 원리적 노선은 완성됨으로 영원이라는 바는 자유 원리인 것이다.](원본 3권, p.R431)

 

 [R-432]

이 路線에 선 者는 始作과 끝을 잡는 者로서 처음과 나종을 通할 수 있는 要素로서 알패와 오메가的 理想(을 完成하여 原

理脫線없으면 永遠 自由向線에서 活動할 수 있는 解放 存在로 하게 하고저 함이 人類 ?하여서 約束하였든 中心 存在로 因

하야 始作되는 새로운 主義世界가 展開 할 것이다.[이 노선에 선 자는 시작과 끝을 잡는 자로서 처음과 나중을 통할 수 있

는 요소로서 알파와 오메가적 이상을 완성하여 원리탈선 없으면 영원 자유향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방 존재로 하게 하고

자 함이 인류 대하여서 약속하였든 중심 존재로 인하야 시작되는 새로운 주의 세계가 전개 할 것이다.](원본 3권, p.R432)

그러므로 이 存在로 因하여 누구나가 解決하지 못하든 엉크러진 실무더기를 햇치어 原理的 路程으로서 建設하려니 ?史的

으로 未知였든 端緖的 路程이 보여지어 萬原理와 通 할 수 있는 共通 基點으로 되어야 할바이므로 흥크러진 ?史的 실 두

루머리를 解決할 수 있는바이다.[그러므로 이 존재로 인하여 누구나가 해결하지 못하던 엉클어진 실무더기를 헤쳐 원리적

노정으로서 건설하려니 역사적으로 미지였든 단서적 노정이 보여져 만원리와 통할 수 있는 공통 기점으로 되어야 할 것이

므로 엉클어진 역사적 실 두루마리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R432)

 

 [R-433]

그러니 누구나 이 基盤우에 서서 自由 原理理想을 復得하게 될 때 至今까지의 원한의 根據地도 움직여 나오든 回傳은 ?하

야 所望의 回傳으로 永遠無限世界로 向進을 始作케 할바가 ?賊으로 되었다. 只今, 이와같은 根據로 된 原理世界를 目的하

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至今, 時期的 段階는 어떠한 때인가를 考察하지 않을 수 없는 重要 立場에 서 있음을 忘却하여서는

아니된다.[그러니 누구나 이 기반위에 서서 자유 원리이상을 다시 획득하게 될 때 지금까지의 원한의 근거지도 움직여 나

오든 회전은 변하여 소망의 회전으로 영원 무한세계로 향하여 진군을 시작하게 할 바가 목적으로 되었다. 지금, 이와 같은

근거로 된 원리세계를 목적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지금, 시기적 단계는 어떠한 때인가를 고찰하지 않을 수 없는 중요 입

장에 서 있음을 망각하여서는 안된다.](원본 3권, p.R433)

至今, 보면은 두 路線은 非原理로 出?한 膳物로서 나타나는 結果的 路線이니 原理的 唯心과 非原理的 唯物이 相隔을 取하

여 두루뭉시리인 실 두루머리를 中間에 놓고 自己便으로 (右, 左, 上, 下) 당기고 있는 現實的 實相이니 어찌되어야 하는

結論은 各自의 推測으로 맡至今, 地球上에 唯物主義가 나타나여 모든 原理的 眞理라고 말하는 바는 한 끝만 쥐고 두루뭉시

리를 中間에 놓고 한 끝의 部分인 엉크러지지 않은 部分을 全部로 알고 있듯이 主張하고 나오고 있는바가 唯物主義로 되어

있다.[지금, 보면 두 노선은 비원리로 출발한 선물로서 나타나는 결과적 노선이니 원리적 유심과 비원리적 유물이 상격을

취하여 두루뭉수리인 실 두루마리를 중간에 놓고 자기편으로 (우, 좌, 상, 하) 당기고 있는 현실적 실상이니 어찌되어야

하는 결론은 각자의 추측으로 맡기게끔, 지구상에 유물주의가 나타나 모든 원리적 진리라고 말하는 바는 한 끝만 쥐고 두

루뭉수리를 중간에 놓고 한 끝의 부분인 엉클어지지 않은 부분을 전부로 알고 있듯이 주장하고 나오고 있는 것이 유물주의

로 되어 있다.](원본 3권, p.R433)

 

 [R-434]

卽, 解決해야 할 실 두루뭉시리를 모든 基本의 中心으로 하는 物質格 中心地로 잡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連結되어 있

는 唯心的 한 端緖의 立場을 잡지 못하는 末級的 段階에서 論理하는 事?을 摘發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主義를 根本的으

로 破壞시키어 이 실 두루머리를 通過하여 唯心的 端緖의 起着点을 연하게 하여 주어야 할 使命的 潮流時代가 現潮流的 象

徵인바다.[즉, 해결해야 할 실 두루뭉수리를 모든 기본의 중심으로 하는 물질격 중심지로 잡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연결되어 있는 유심적 한 단서의 입장을 잡지 못하는 말단적 단계에서 논리하는 사실을 적발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주의

를 근본적으로 파괴시켜서 이 실 두루마리를 통과하여 유심적 단서의 기착점을 연결하게 하여 주어야 할 사명적 조류시대

가 현재의 조류적 상징인 것이다.](원본 3권, p.R434)

?史는 始作하였으매 完成의 目的을 向하여 움직이고 있나니 이 右左의 判決을 짓는 때가 原理上에 먼츰 나타난 非原理 世

界의 始作의 完成期이다. 그리하야 새로운 原理 世界는 出?을 보아야 할것이 地球上 한 基点을 中心하고 나타나여야 할바

가 要求되는 바이다.[역사는 시작하였기 때문에 완성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고 있으니 이 우좌의 판결을 짓는 때가 원리

상에 먼저 나타난 비원리 세계의 시작의 완성기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원리 세계는 출발을 보아야 할 것이 지구상 한 기점

을 중심 하고 나타나야 할 바가 요구되는 바이다.](원본 3권, p.R434)

 

 [R-435]

여기에 非原理的 時代로부터 原理世界에 드러서게 될 때에는 前에 論한 ?史的 起點은 作定하여야 할바이므로 原理와 非原

理와는 相?를 지어 한 線을 境界로 하여 ?陣하지 않을 수 없는 中心 線 起點으로 된다. 이 起點의 立場이야 非原理의 最

終部의 末路이며 原理와 始作의 起點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世界上에 이 起點地帶는 새 出?의 起點地帶로서 나타나

여야 할바가 根本으로 되어야 할바는 사실이다. 그것이 卽, ?史的 所望의 터요 希望의 터이였다.[여기에 비원리적 시대로

부터 원리세계에 드러서게 될 때에는 전에 논한 역사적 기점은 작정하여야 할 것이므로 원리와 비원리와는 상대를 지어 한

선을 경계로 하여 대치하지 않을 수 없는 중심 선 기점으로 된다. 이 기점의 입장이야 비원리의 최종부의 말로이며 원리와

시작의 기점인 바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세계상에 이 기점지대는 새 출발의 기점지대로서 나타나야 할 바가 근본으로 되어

야 할 것은 사실이다. 그것이 즉, 역사적 소망의 터요 희망의 터였다.](원본 3권, p.R435)

卽, 非原理 存在인 사탄과 原理 存在인 하날과 決?할 勝敗를 決하는 起點地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그 起點地부터

?史的 새로움의 端緖가 始作 되어야 하는 바가 ?史的 要求로 바라든 所望의 始作이라는 것은 아러야 한다.[즉, 비원리

존재인 사탄과 원리 존재인 하늘과 결전할 승패를 결하는 기점지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그 기점지부터 역사적 새로

움의 단서가 시작 되어야 하는 바가 역사적 요구로 바라든 소망의 시작이라는 것은 알아야 한다.](원본 3권, p.R435)

 

 [R-436]

至今, 이 起點線上을 分立하여 싸우게 하는 中心起點과 그 線을 世界上에 찾어 보게 될 때에 韓?이라는 나라를 起點으로

하고 三八線이라는 線을 分立線으로 하여 ?史的 終止符를 찍고저 하는 이터야 말로 人類의 서로움과 悲哀의 기점이 되는

同時에 幸福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原理的 結論上을 離脫할 수 없음애 그 기점을 向하여는 하날이 總動員하는 기

점임은 사실이고, 또, 그와 反面에 惡이 總動員하여 나타나는 起點하여 나타나는 起點임은 사실이다.[지금, 이 기점선상을

길을 나누어 분립하여 싸우게 하는 중심기점과 그 선을 세계상에 찾아 보게 될 때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기점으로 하고 삼

팔선이라는 선을 분립선으로 하여 역사적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이 터야 말로 인류의 서로움과 비애의 기점이 되는 동시에

행복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원리적 결론상을 이탈할 수 없음에 그 기점을 향하여는 하늘이 총동원하는 기점임은

사실이고, 또, 그와 반면에 악이 총동원하여 나타나는 기점하여 나타나는 기점임은 사실이다.](원본 3권, p.R436)

이 原理的 ?峠?을 바라보는 世界人間들은 不安으로 바라 보야 할 焦點地라는 것은 事?인 同時에 反面에 希望의 焦點地

라는 것도 事?로 되어야 하는바가 事?이매 ?史上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起點地 韓?을 中心하고 이루어 질바는 이

에 더 論할 바 없는 事?이다.[이 원리적 대상전을 바라보는 세계인간들은 불안으로 바라 보야 할 초점지라는 것은 사실인

동시에 반면에 희망의 초점지라는 것도 사실로 되어야 하는바가 사실이기 때문에 역사상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기점

지 한국을 중심하고 이루어 질 것은 이에 더 논할 바 없는 사실이다.](원본 3권, p.R436)

그럼에 世界 平和의 새로운 機構로 된 UN은 韓?에서부터 그 本 出?을 보는 바이고 反?인 共産 衛星國家도 韓?을 ?하

여 相衝을 보지 않으면 아니될 ?史的 ?理路程의 根本地로 되기에 이러한 現象을 展開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韓國平和는

世界平和의 起點되는 平和로서 되어야 하며 韓國?爭은 世界?爭으로 나타나는바가 結論的 目的으로 되는 바이다.[그러므

로 세계 평화의 새로운 기구로 된 UN은 한국에서부터 그 본 출발을 보는 것이고 반대인 공산 위성국가도 한국을 대하여 상

충을 보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섭리노정의 근본지로 되기에 이러한 현상을 전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평화는 세계평

화의 기점이 되므로 평화로운 곳이 되어야 하며, 한국전쟁이 세계전쟁으로 나타나는 바가 결론적 목적으로 되는 것이다.](

원본 3권, p.R436)

 

 [R-437]

또 이 韓?은 하나님과 사탄과 사람을 中心하고 ?峠되는 ?爭이매 그리스도의 理想을 出? 볼 수 있는 解決 짓는 根本의

?爭이며 追放으로 하는 審判 目的 完成하는 根據地이매 聖?完成하여야 할 空中 再臨과 함께 地上 再臨의 目的을 完成하

여야만이 하나님이 ?理하여 오든 ?史的 새로운 出?로의 基台 잡을 수 있는 바이므로 하나님을 中心한 世界人은 總合하

여 하날 直接主管으로 나타나여야 할 바가 目的이므로 韓? ?爭中에 ?史上에 보지 못하였든 그리스도 空中現?함이(기독

교新聞 發表 一九五一年(1951년) 十月(10월) 三十一日(31일) 水) 한 神奇한 일로 世界 사람은 生?하고 있는 바이다.[또

이 한국은 하나님과 사탄과 사람을 중심하고 대상되는 전쟁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이상의 출발을 볼 수 있고, 그것

을 해결 짓는 근본의 전쟁이며 추방으로 하는 심판 목적 완성하는 근거지가 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예언을 완

성하여야 할 공중 재림과 함께 지상 재림의 목적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섭리하여 오든

역사적 새로운 출발로의 기대를 잡을 수 있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인은 총합하여 하늘 직접주관으로 나타나야

할 것이었다. 하늘의 직접주관이 목적이므로 한국 전쟁중에 역사상에 보지 못하였던 그리스도의 사진이 구름 속에 나타났

다. 그것을 비행사가 촬영하였는데(기독교신문 발표 1951년 10월 31일 수요일), 세계 사람들로 너무나도 신기한 일로 여기

고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R437)

 

 [R-438]

이리하여 韓??爭은 世界?爭으로 또 韓??爭은 하나님과 사탄의 ?爭으로 旣必코 勝利할 綿羊的 하날便되는 UN機構는

山羊的 共産國家를 敗亡시킨 後에야만이 平和理想을 始作하는바가 原理로 된다. 이것은 사탄이 最後屈服이므로 完成되는

同時에 非原理的 ?史를 終決짓는 바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原理的 平和理想을 中心한 新天新地라는 新世界는 希望의 世

界라는 展開로 볼 바가 原理的 根據點으로 되어 있다.[이리하여 한국전쟁은 세계전쟁으로 또 한국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으로 기필코 승리할 아브라함의 제물에 나오는 면양적 하늘편 되는 UN기구는 산양적 공산국가를 패망시킨 후에야만 평

화 이상을 시작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이것은 사탄이 최후 굴복이므로 완성되는 동시에 비원리적 역사를 종결짓는 것이다

. 그리하여, 새로운 원리적 평화이상을 중심한 신천신지라는 새 세계는 희망의 세계라는 전개로 볼 바가 원리적 근거점으

로 되어 있다.](원본 3권, p.R438)

이리하여 흥크러진 ?史的 실두루머리는 終止符를 찍고 始作 끝에서부터 나종 끝으로 通할 수 있는 한 回路的 理想을 完成

할 수 있는 理想論을 中心한 善의 世界의 目的을 中心하여 唯心, 唯物의 分別없는 一體的 目的을 完成하야 円和世界를 建

設하야 할 바가 하나님의 바라는 바의 目的이며 또 人類가 질머진 課업으로 되어 있다. (1951年 11월 18일 아침)[이리하여

헝클어진 역사적 실 두루마리는 종지부를 찍고 시작 끝에서부터 나중 끝으로 통할 수 있는 한 회로적 이상을 완성할 수 있

는 이상론을 중심한 선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하여 유심, 유물의 분별없는 일체적 목적을 완성하여 원화세계를 건설하야 할

바가 하나님의 바라는 바의 목적이며 또 인류가 짊어진 과제로 되어 있다. (1951년 11월 18일 아침)](원본 3권, p.R438)

 

제5절 유실부분 기독교의 사명과 과학에 관한 글이 유실되었기 때문에 복원작업이 필요함

 

(이 페이지는 분실)

 [445]

을 알 事?이 않인가. 그런고로 至今 現 全 世界 基督敎은 科學世界를 主管 못하면은 全世界은 科學主管하는 곳으로 自然

的으로 向하는 바이다. 그러니 原理發展한 科學을 하나님은 主管하여야 할 바가 않이겠는가? 하나님便的 基督敎은 未知 얻

든 科學基本까지 밝혀서 科學과 合하는 길을 찾으여야 할 바가 最高目的인 바다. 現 今 世界사람은 宗敎라면은 非科學的인

줄 全部가 알고 있다. 그겄은 큰 誤解다. 宗敎은 原理實成 中心되어야 한다.[을 알 사실이 아닌가! 그러므로 지금 현재 세

계 기독교는 과학세계를 주관 못하면 전세계는 과학주관하는 곳으로 자연적으로 향하는 것이다. 그러니 원리발전한 과학을

하나님은 주관하여야 할 바가 아니겠는가! 하나님편적 기독교는 미지였던 과학기본까지 밝혀서 과학과 합하는 길을 찾았어

야 할 바가 최고목적인 것이다. 현재 세계사람은 종교라면 비과학적인줄로 전부가 알고 있다. 그것은 큰 오해다. 종교는

원리 사실성 중심되어야 한다.](원본 3권, p.445)

참 科學的은 宗敎로부터야 하는 바가 창조주가 계시다는 以上要求되는 바가 않이었는가? 그런고로 宗敎原理 最高은 科學原

理 最高와 合하여야 하나님과 世界와는 卽 하나님과 二十世紀 文明과 合하여 하나님의 主管으로 나타나지 않켔는가? 이러

니 至今 基督敎 中心 ?家들은 前程에 暗焦을 逢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未知에 原理를 밝켜서 全世界를 合한 原理目

的을 基督敎은 責任를 지고 있는 바이다. 또 現世界가 基督敎를 向하여 竭望하고 있는 바이다.[참 과학은 종교로부터 하는

것이 창조주가 계시다는 이상, 요구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종교원리 최고는 과학원리 최고와 합해야 하나님과 세계

와는 즉 하나님과 20세기 문명과 합하여 하나님의 주관으로 나타나지 않겠는가! 이러니 지금 기독교 중심 국가들은 전정에

암초에 봉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미지에 원리를 밝혀서 전세계를 합한 원리목적을 기독교는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다

. 또 현재 세계가 기독교를 향하여 갈망하고 있는 것이다.](원본 3권, p.445)

 

 [446]

그저 非原理的 立場를 ?하여 原理的 態勢를 取하여 新 劃期線를 지여야 하지 안켔는가? 그리하여야 하나님의 最高目的인

?像原理를 完成하지 않켔는가? 그러니 모든 原理的 立場에서 宗敎에 原理를 밝켜야하는 바이다. 그러무로 至今 여기에 새

로운 한 原理를 發表하는 바도 全原理를 合하게하기 ?한 目的인 바다. 卽 科學的 立場과 合하는 한 基?를 잡고저하는 바

가 基本으로 된다.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이 目的을 地上에서 完成하여야 하나님의 地上 ?理은 完成를 보는 바이다.[그저

비원리적 입장을 바꾸어서 원리적 태세를 취하여 획기적인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야 하나님의 최고목

적인 대상원리를 완성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모든 원리적 입장에서 종교에 원리를 밝혀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여

기에 새로운 한 원리를 발표하는 것도 전원리를 합하게 하기 위한 목적인 바다. 즉 과학적 입장과 합하는 한 기점을 잡고

자 하는 것이 기본으로 된다.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여야 하나님의 지상 섭리는 완성을 하는 것

이다.](원본 3권, p.446)

 

그런고로 宗敎은(基督敎) 뿌리니 卽 하나님 便이니 이 根本原理를 세워주워야 하는바 이 根本目的으로 되어 있다. 내가 發

表하는 ?像原理完成 표준한 原理은 現 科學를 硏究하는 자들로써 物론 알아서 新原理를 많이 發見하기를 발아는 바이다.

그러면 다시 存在原理은 ?像完成에서 始作한다는 바를 살펴보자. 科學에 原理은 찾어 올나오는 원리요 宗敎原理는 찾저

내리오는 原理로서 하나로 合하지 않으면 안 된다. 創造主가 계시는 以上 合하는 바가 目的이 않이겠는가.[그러므로 종교

는(기독교) 뿌리니, 즉 하나님 편이니 이 근본원리를 세워 줘야 하는 바가 근본적인 목적이다. 내가 발표하는 대상원리의

완성을 표준한 원리는 현 과학을 연구하는 자들도 물론 알아서 새 원리를 많이 발견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면 다시 존

재원리는 대상완성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살펴보자. 과학원리는 찾아 올라오는 원리요, 종교원리는 찾아 내려오는 원리로서

하나로 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창조주가 계시는 이상 합하는 바가 목적이 아니겠는가?](원본 3권, p.446)

 

 [447]

그러면 科學를 찾어보면 뉴톤이 萬有引力를 찾저 其로 因하여 모든 天文學 世界까지 至今 科學에 한 元祖이 立場를 取하고

있는 바다. 그리하여 其 發達은 二十世紀 文明時代까지 와서는 아윈수탄인이 相?性原理까지 나오고 있다. 果然 이 科學者

들은 被造世界에 原理를 硏究하여 全?에 原理를 展開할 수 있는 方向性를 取하게하여 준 바는 公式를 通하게 하는 其 本

原理 創造性이였기 때문에 하는 바는 事?인 바다. 뉴톤을 中心하고 말한 存在物은 引力을 말하고 있다.[그러면 과학을 살

펴보면 뉴톤이 만유인력을 찾고 그로 인하여 모든 천문학 세계까지 지금 과학에 한 원조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

리하여 그 발달은 20세기 문명시대까지 와서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까지 나오고 있다. 과연 이 과학자들은 피조세계

에 원리를 연구하여 전체에 원리를 전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취하여 준 것은 공식을 통하게 하는 그 본래 원리의 창조성이

과학이었기 때문이다. 뉴톤을 중심하고 말한 존재물은 인력을 말하고 있다.](원본 3권, p.447)

果然 引力이 發見은 科學에 偉大한 功?에 基實이다. 그러면 引力이 生起는 原理를 엊지하여인가 큰 問題로 되어있다. 力

이라는 겄의 生起은 理由를 알고저 할 때 目的를 完成하기 ?하여서 出?을 본은 바에 作用이 力인 바다. 引力도 生起은

바다.[과연 인력의 발견은 과학에서 위대한 공헌임은 기정사실이다. 그러면 인력이 생기는 원리는 무엇인지가 큰 문제로

되어있다. 힘이라는 것이 생기는 이유를 알고자 할 때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 출발을 보는 바에 작용이 힘인 것이다. 인

력도 생기는 것이다.](원본 3권, p.447)

勿論 存在 目的 完成하기 때문이라 力은 現 宇宙에 얻던 ?像을 注入하여 作用를 中心하고 目的路程으로 하고 있다. 이 힘

이 通하는 곳에 其 作用的 要素를 보여준다. 그겄은 電氣原理은 보면은 잘 알게된다. 電氣 通하면 電氣나 原素에 應하는

要素 作用를 主로 하다 딴 方向를 取하여서도 感應作用를 본다.[물론 존재목적을 완성하기 때문이라서, 힘은 현 우주에 어

떤 대상을 주입하여 작용을 중심하고 목적노정으로 하고 있다. 이 힘이 통하는 곳에 그 작용적 요소를 보여준다. 그것은

전기원리를 보면 잘 알게 된다. 전기를 통하면 전기나 원소에 응하는 요소 작용을 주로 하다 딴 방향을 취하여서도 감응작

용을 한다.](원본 3권, p.447)

 

 [448]

卽 電線에 通하는 電氣에 ?比되는 要素로써 其 周?를 作用하게하는 力를 남겨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타면 이런 作用에

힘이란 바는 本 電氣에 要素에 딸아서 其 作用性도 달나지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이런 本 電氣에 要素도 周?에 作用

됨을 電氣要素써로 本 電氣에 要素와 같은 要素로써 作用한다. 卽 같은 原電로써 展開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本?

力 이 作用하기 ?하여서 本?作用에 應하여 其 作用 모양도 ?하는 바다.[즉 전선에 통하는 전기에 대비되는 요소로써 그

주위를 작용하게 하는 힘을 남겨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작용에 힘이란 바는 본 전기에 요소에 따라서 그 작용

성도 달라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런 본래 전기의 요소도 주위에 작용됨을 전기요소와 같은 요소로써 작용한다.

즉 같은 전기의 원리로서 전개를 보는 바다. 그와 한 가지로 본래 힘이 작용하기 위해서 본체작용에 대응하여 그 작용 모

양도 변하는 것이다.](원본 3권, p.448)

그런데 至今 地球면 地球에 ?한 引力이란 力이 作用을 갓고 있다면 그는 곳 얻던 本?에 力를 갓고 있든가 그러치 않으면

作用的 被存在인 引力을 가젓다는 것을 生?케된다. 力이 生起는 바는 한 存在目的 完成하기 ?한 곳에서 만이 始作한다.

이겄이 卽 力이 原理로 된 바며 力에 作用原理인 바다.[그런데 지금 지구면 지구에 대한 인력이란 힘의 작용을 갖고 있다

면 그는 곳 어떤 본체에 힘을 갖고 있던가 그렇지 않으면 작용적 피존재인 인력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힘이 생

기는 것은 한 존재목적 완성하기 위한 곳에서만 시작한다. 이것이 즉 힘의 원리로 된 바며 힘에 작용원리인 것이다.](원본

3권, p.448)

그러면 引力이 있는 바는 原理完成하기 ?한 作用를 完成하기 ?한 存在하는 것은 事?인 바다. 그러면은 地球의 目的은

存在하기 ?하는 目的을 갓고 있다 그러면 받드시 相?를 잡고 나타난다.[그러면 인력이 있는 것은 원리완성하기 위한 작

용을 완성하기 위한 존재하는 것은 사실인 바다. 그러면 지구는 자체의 존재목적을 우선 가지고 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반드시 상대를 정하려고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원본 3권, p.448)

 

 [449]

그러면 地球에 相?은 딴 存在로 되어지는 바는 原理的 事?이다. 그러면 地球를 中心하고 太陽으로써 太陽으로 星辰世界

에 ?한 無數한 相?存在들을 發見하게 된다. 그러면 地球면 地球 引力은 自己를 ?한 힘인 同時에 한 相?에 ?하여서 作

用하여야 하는 力으로 되는 바도 事?인 바다.[그러면 지구의 상대도 다른 존재로 변화되는 것은 원리적 사실이다. 그러면

지구를 중심하고 태양으로써, 태양을 중심하고 별들의 세계에 대한 무수한 상대존재들로 점차 확대 발전하게 된다. 그러면

지구면 지구 인력은 자기 자체를 위한 힘인 동시에 다른 상대에 대하여 작용해야 하는 힘도 작용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원본 3권, p.449)

그러면 地球自?가 引力를 保有하고 있는 以上에 받은 힘만으로써는 其 存在할 수 있는 支点를 取할 수 없다. 그러무로 存

在할려니 주는 作用力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그러면 지구자체가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상, 받은 힘만으로써는 그 존

재할 수 있는 지점을 취할 수 없다. 그러므로 존재하려니 주는 작용력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원본 3권, p.449)

卽 引力에 比例되는 주는 力를 가저만이 비로써 其 基本 原理存在에 한 相?를 잡아 ?像立場를 잡고 나게 될 대에 그는

原理的 存在에 立場를 始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天?世界은 太陽를 主로 하여 전부는 作用하는 相?할 수 있는 位置를

잡고는 주고 받고 하며 또 ?像格들을 中心를 向하여 作用하여야만이 한 天?世界에 存在이 立場를 確定진는 바다.[즉 인

력에 비례되는 주는 힘을 가져야만 비로소 그 기본 원리존재에 한 상대를 잡아 대상입장을 잡고 나게 될 때 그는 원리적

존재에 입장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천체세계는 태양을 주로 하여 전부는 작용하는 상대할 수 있는 위치를 잡고는

주고받고 하며 또 대상격들을 중심을 향하여 작용하여야만 한 천체세계에 존재의 입장을 확정짓는 것이다.](원본 3권,

p.449)

 

 [450]

그러니 天?世界도 萬有에 存在原理를 構成할 수 있는 뉴톤이 말하는 萬有引力이 있는 바이다. 이것을 새로 말하면 引力분

만이 아니고 무슨 力를 造成할 ?像原理 完成하여 한 回路的 原力를 갓고 있다. 卽 萬有?像原力를 갓고 있는 바다. 그러

니 뉴톤이 말한 引力분이 않이고 創造原理인 ?像原力를 갓고 있다. 이 原力를 가져야만이 存在한다 그러치 못한 存在은

얻던 存在에 合하여지고 만다.[그러니 천체세계도 만유에 존재원리를 구성할 수 있는 뉴톤이 말하는 만유인력이 있는 것이

다. 이것을 새로 말하면 인력 뿐만이 아니고 무슨 힘을 조성할 대상원리 완성하여 한 회로적 원력을 갖고 있다. 즉 만유대

상 원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뉴톤이 말한 인력뿐만이 아니고 창조원리인 대상원력을 갖고 있다. 이 원력을 가져야

만 존재한다 그렇지 못한 존재는 어떤 존재에 합하여지고 만다.](원본 3권, p.450)

그러니 天?界에서는 太陽를 中心하고 주고 받고 하여 한 中心 곳을 向하여 한 回路를 各 存在은 갓고 全部을 中心과 完全

한 ?像으로 ?하여서 한 回路完成하여야 創造原理 完成한 基台이니 破壞 없는 存在 位置로써 原理主人이 계시는 以上 그

도 갓치 있는 겄이 事?인 바이다.[그러니 천체세계에서는 태양을 중심하고 주고받고 하여 중심의 한 곳을 향하여 한 회로

를 각 존재는 갖고 전부를 중심과 완전한 대상으로 대하여서 한 회로 완성하여야 창조원리를 완성한 기대이니 파괴 없는

존재 위치로써 원리 주인이 계시는 이상 그도 같이 있는 것이 사실인 바이다.](원본 3권, p.450)

그러면 天?世界을 中心를 한 곳으로 하며 各自 各存在은 主로 中心를 相?로 하여 ?像를 取하고 또 其 位에 있는 存在들

은 같은 要性 存在들까지 中心에 ?하듯이 相?로서 ?像的 第二位置와 聯하여 한 回路를 造成하여 中心과 갗치 通하여 한

平衡互?를 갓고 있다.[그러면 천체세계를 중심을 한 곳으로 하며 각자 각 존재는 주로 중심을 상대로 하여 대상를 취하고

또 그 위에 있는 존재들은 같은 필요성 존재들까지 중심에 대하듯이 상대로서 대상적 제2위치와 연관하여 한 회로를 조성

하여 중심과 같이 통하여 한 평형한 서로의 점을 갖고 있다.](원본 3권, p.450)

 

 [451]

이런 存在들은 그것이 全部 合하여 한 位置를 갓고 또 갗은 原理로써 딴 位置에 處한 같은 要性存在와도 中心를 取하여 間

接的 相?로써 ?像位置를 定하여 서로 安定 位置를 太陽를 中心하고 聯하여 서로 本中心的 作用에 依據하여 運動하게 하

여서 한 円和的 平衡를 造成하고 있다.[이런 존재들은 그것이 전부 합하여 한 위치를 갖고 있다. 또 같은 원리로써 딴 위

치에 처한 것과 같은 필요성 존재와도 중심을 취하여, 간접적 상대로써 대상위치를 정하고, 서로 안정 위치를 태양을 중심

하고 연결하여, 서로 본중심적 작용에 의거하여 운동하게 함으로써, 한 원화적 평형을 조성하고 있다.](원본 3권, p.451)

이겄이 한 創造主에 創造原理理想인 한 具造로써 天?界에 널려 놓은 겄이 한 天?世界인 바다. 그리하여 相?世界로 하여

?像 位置를 完全히 定하니 그는 円形運動를 갓고 있서 서로 存在하는 바다.[이것이 한 창조주에 창조원리이상인 한 구조

로써 천체세계에 널려 놓은 것이 한 천체세계인 바다. 그리하여 상대세계로 하여 대상 위치를 완전히 정하니 그는 원형운

동을 갖고 있어 서로 존재하는 것이다.](원본 3권, p.451)

그런고로 存在하기 ?하여는 받드시 中心를 ?하여 ?像를 갓고 있스니 完全?像完成할러는 곳은 한 力이 作用한다 이겄이

運動이 原理인 바다. 이겄이 創造主이 創造原理인 바다. 그러니 얻던 方向으로도 이 天?界이 運動 무슨 글자인지 잘 모르

겠음.

은 이 한 地球면 地球에 存在하는 ?? 무슨 글자인지 알 수 없음.

 한 個性存在로써 存在하는 以上 運動作用이 始作를 보는 바로 된다. 이것이 目的은 ?像完成를 中心으로 하고 있다.[그러

므로 존재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중심을 대하여 대상을 갖고 있으니 완전대상 완성하려는 곳은 한 힘이 작용한다. 이것이

운동의 원리인 것이다. 이것이 창조주의 창조원리인 것이다. 그러니 어떤 방향으로도 이 천체세계의 운동은 이 한 지구면

지구에 존재하는 것의 한 개성존재로써 존재하는 이상 운동작용이 시작을 보는 바도 된다. 이것의 목적은 대상완성을 중심

으로 하고 있다.](원본 3권, p.451)

 

 [452]

그러면 相?할 수 있는 位置은 作用를 세우러 하는 位置이다. 그런고로 至今 科學世界에서는 相?性까지 發見할 분이다.

여게는 그리서 引力作用만를 받고 있다고 뉴톤이 引力만 말한 바다. 引力으로 인한 科學原理은 相?科學世界인 二十世紀文

明를 造成하엿다. 그런고로 뉴톤이 말하는 反作用原理은 方向을 反?로 하고 있는 바이다. 주고 받은 原理를 받고만 있는

原理로 보고만 있는 結論를 定하게 된다.[그러면 상대할 수 있는 위치는 작용을 세우려 하는 위치이다. 그러므로 지금 과

학세계에서는 상대성까지 발견할 뿐이다. 그래서 인력작용만을 받고 있다고 뉴턴이 인력만 말한 것이다. 인력으로 인한 과

학원리는 상대과학세계인 20세기문명을 조성하였다. 그러므로 뉴턴이 말하는 반작용원리는 방향을 반대로 하고 있는 것이

다. 주고받는 원리를 받고만 있는 원리로 보고만 있는 결론을 정하게 된다.](원본 3권, p.452)

 

 [453]

이 反作用的 原理을 ?하여 주고받는 本作用原理科學世界로 되어야 創造原理完成한 萬有原則基本元点으로 잡는 겄이 分明

하다. 나는 이 反作用 原理을 本作用原理로 發表하는 바도 存在原理를 完成하려니 自然히 세워야 할 目的으로 된다. 그러

면은 本作用原理는 ?像原理世界로서 한 새로 文明世界을 볼 바로 된다. 또 새론은 科學에 出?에 分岐点를 造成한 바다.

이러트시 世界가 창조原理世界로 되면 ?像目的完成하기 ?한 存在된바는 自然?理와 같은 바다.[이 반작용적 원리를 변하

여 주고받는 본작용원리 과학세계로 되어야 창조원리 완성한 만유원칙 기본원점으로 잡는 것이 분명하다. 나는 이 반작용

원리를 본작용원리로 발표하는 것도 존재원리를 완성하려니 자연히 세워야 할 목적으로 된다. 그러면 본작용 원리는 대상

원리 세계로서 한 새로 문명세계를 볼 바로 된다. 또 새로운 과학의 출발에 분기점을 조성한 바다. 이렇듯이 세계가 창조

원리 세계로 되면 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존재된 바는 자연섭리와 같은 것이다.](원본 3권, p.453)

그러기에 原理完成全存在만 成立되면은 그곳은 언데나 ?像位置은 自然的으로 原理世界에 展開를 본다. 그런고로 이러무로

發達과 發展에 原因도 여기서부터 始作한다. 例를 들면은 電氣로 보면은 完全存在로써 動作世界에 나타나면은 ?像完成하

기 ?한 相?性 某은 自然으로 된다. 이겄은 基本?상原理世界에 存在目的始作를 보와 創造性 原理完成하여 存在完成目的

位置를 定하기 ?한 存在로 되는 바는 事?이다.[그러기에 원리완성 전존재만 성립되면 그곳은 어디나 대상위치는 자연적

으로 원리세계에 전개를 본다. 이래서 발달과 발전에 원인도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전기로 보면 완전존재로써

원리세계에 나타나면 대상 완성하기 위한 상대성 세계는 자연으로 된다. 이것은 기본대상 원리세계에 존재목적 시작을 보

아 창조성 원리를 완성하여 존재완성 목적위치를 정하기 위한 존재로 되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3권, p.453)

 

 [454]

그러무로 完全 電氣가 生起면 完全 電氣 原理存在를 完成할러는 目的에서 始作보니 이 作用은 感應的 電氣原理基台을 보는

바가 根本原因인 바다. 이와갗치 存在目的 ? 하여 有하다는 겄은 至今 二十世紀 文明世界도 未解決로 되여왔다. 이겄은

?像存在을 未知이무로 必然的 事?로 된다.[그러므로 완전 전기가 생기면 완전한 전기원리의 존재를 완성하려는 목적에서

시작을 하니 이 작용은 감응적 전기원리 기대를 보는 바가 근본원인인 것이다. 이와 같이 존재목적에 대하여 있다는 것은

지금 20세기 문명세계도 미해결로 되어왔다. 이것은 대상존재를 알지 못하므로 필연적 사실로 된다.](원본 3권, p.454)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他를 中心말고 自己만 原理 完成하면 내게도 이런 ?상 根本原理基台를 造成하는 바다. 그런고로

萬物存在世界에는 太陽를 中心으로 하고 이 原理基台를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 이 ?상 立장를 떠나는 곳은 存在가 破

壞나 腐敗를 中心하고 存在無로 찾어지는 바가 原理인 바다.[그러나 존재하는 이상 다른이를 중심하지 말고 자기만 원리

완성하면 내게도 이런 대상 근본원리 기대를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존재세계에는 태양을 중심으로 하고 이 원리

기대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고 이 대상 입장을 떠나는 곳은 존재가 파괴나 부패를 중심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찾

아지는 것이 원리인 것이다.](원본 3권, p.454)

그런고로 사람은 宇宙 中心이니 이 中心은 하나님을 主로 하여 이런 ?象立場를 取하여야 하는 自然과 萬物世界를 造成하

게하는 目的이었스니 이런 ?상立場에서 내가 完成存在者라면은 完全生이 한 原理 基本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人生은 이

原理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의 한 ?像位置를 갓고 있슴을 알게되니 三位一? 論理도 科學的 立場으로 合하는 目的를 보는

바다.[그러므로 사람이 이 우주의 중심이다. 그러니, 이 중심은 하나님을 주로 하여 이런 대상의 입장을 취해야 하는 자연

과 만물세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니 이런 대상의 입장에서 내가 완성 존재자라면 완전한 삶의 한 기본적인 원

리인 것이다. 그러니 우리 인생은 이 원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한 대상위치를 갖고 있음을 알게 되니 삼위일체는 논리

도 과학적 입장으로 합하는 목적을 보는 바다.](원본 3권, p.454)

 

 [455]

그러니 사람은 하나님이 相?를 세워서 ?像目的으로 지은 創造根本를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宗敎은 ?상目的 根本으

로 된 天宙에 창조 根本을 밝키무로 여기에서 科學과 合하여 科學에 中心까지 中心잡은 하나님便的 使命를 終結하는 바이

다.[그러니 사람은 하나님이 상대를 세워서 대상목적으로 지은 창조근본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종교는 대상진적 근

본으로 된 천주에 창조 근본을 밝히므로 여기에서 과학과 합하여 과학에 중심까지 중심잡은 하나님편 사명을 종결하는 것

이다.](원본 3권, p.455)

그러니 사람은 창조根本?상 찾으면은 모든 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理想論的 論理를 其 目的으로 하고 있다

. 그런고로 萬物은 太陽를 中心하고 生本 存在 位置를 잡고 잇는 同時에 사람은 하나님을 中心한 存在 位를 造成 받아 地

上를 전부 主管할 中心으로됨도 天宙原理 完成主管을 目標로 하여서 하나님과 合할 수 있게 原理?束를 ?한 根本 理想를

세우고저 함이 創造目的인 바다.[그러니 사람은 창조 근본대상 찾으면 모든 완성을 보는 것이다. 여기에 이상론적 논리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만물은 태양을 중심하고 존재 위치를 잡고 있는 동시에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한 존재 위

를 조성 받아 지상을 전부 주관할 중심으로 되는 것도 천주원리 완성주관을 목표로 하여서 하나님과 합할 수 있게 원리단

속을 위한 근본 이상을 세우고자 하는 것이 창조목적인 바다.](원본 3권, p.455)

그러니 사람이 中心이니 사람 中心하고 其 本 狀인 창조原理世界를 造成하여 円滿이 주고 받고저 하는 바가 平衡理想이며

?像理想이며 善理想完成하이며 円和하여 一되는 円和世界이 目的를 보는 바다 이 世界가 墮落된 世界에서 발아는 萬人原

理 完成 復?世界인 바이다.[그러니 사람 중심이니 사람을 중심하고 그 본 상인 창조원리세계를 조성하여 원만히 주고받고

자 하는 바가 평형이상이며 대상이상이며 선의 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며 원화하여 하나되는 원화세계의 목적을 보는 바다.

이 세계가 타락된 세계에서 바라는 만인원리 완성의 복귀세계인 것이다.](원본 3권, p.455)

 

 [456]

이 目的 ?해 存在物들은 全部가 其 中心要素를 갔고 또 要素은 中心과 合한는 形을 全部 갓고 있다. 이 事?들은 科學的

으로 ?明할 바다. 그러면 天宙 作用은 全部가 주고받은 原理線上를 떠날 수 없다. 그러니 人間社?制度도 亦是 주고받은

世界로 되여야 原理世界에 永續하는 世界로 된다.[이 목적을 위해 존재물들은 전부가 그 중심요소를 갖고 또 요소는 중심

과 합하는 형을 전부 가지고 있다. 이 사실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바다. 그러면 천주 작용은 전부가 주고받은 원리선상을

떠날 수 없다. 그러니 인간사회제도도 역시 주고받는 세계로 되어야 원리세계에 영속하는 세계로 된다.](원본 3권, p.456)

이 주고 받은 目的의 完成 못하는 世界은 非原理가 存在하는 世界니 原理神은 自然原理하고 循環를 바라서 ?하는 反面에

惡은 反?로 먼츰 ?하였따가는 非原理로써 敗하는 ?爭에 ?史路程를 보는 바가 人類?史路程이다.[이 주고 받은 목적의

완성 못하는 세계는 비원리가 존재하는 세계니 원리의 신은 자연원리하고 순환을 바라서 대하는 반면에 악은 반대로 먼저

대하였다가는 비원리로서 패하는 전쟁에 역사노정을 보는 바가 인류 노정 역사이다.](원본 3권, p.456)

그러면 世界上에서 基本中心 向하여 주고 받고 하지 않코저 하는 存在은 亡한다. 또 原理世界에 存在하면 그는 ?敵으로

하는 樣으로 된다. 그러나 世界은 必然的 주고받는 하날 中心한 世界가 人間最高的 理想世界다. 이겄이 인생 墮落되였뜬

人間이 할 復? 使命인 바다. 그리하여 한 家庭目的하는 父母中心하고 주고 받아 그겄은 兄弟까지 通하게 하여 平衡的 理

想를 取하는 世界가 円和理想이다.[그러면 세계상에서 기본중심을 향하여 주고받고 하지 않고자 하는 존재는 망한다. 또

원리세계에 존재하면 그는 영적으로 하는 것처럼 된다. 그러나 세계는 필연적 주고받는 하늘 중심한 세계가 인간의 최고적

이상세계다. 이것이 타락되었던 인간이 할 복귀 사명인 바다. 그리하여 한 가정 목적하는 부모를 중심하고 주고받아 그것

은 형제까지 통하게 하여 평형적 이상을 취하는 세계가 원화 이상이다.](원본 3권, p.456)

 

 [457]

이러하여 宗敎理想 極部가 世界科學根本 極部와 一로서 主位를 宗敎가 定하게 될 대에 그 使命的 目的를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原理世界 떠난 科學없고 原理世界 떠난 宗敎없고 原理世界 떠난 하나님 없다는 겄이 中心이니 現 地上世界를 中心

하고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原理世界를 造成하는 겄이 目的이다.[이러하여 종교이상과 극한 부분이 세계과학근본 극한 부

분과 하나로서 주인공을 종교가 정하게 될 때 그 사명적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러니 원리세계 떠난 과학이 없고 원리

세계 떠난 종교가 없고 원리세계 떠난 하나님 없다는 것이 중심이니 현재의 지상세계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원리세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3권, p.457)

地上에 하나님의 계실 수 있스니 地上天?이란 바는 事?이다. 이 世界은 原理完成世界니 原理完成은 하나님끠 ?하는 겄

이 根本이니 여기에 理想論的 使命이 完成되니 幸福인 바다. 그런고로 이 世界에 原理存在物은 自然法則과 갗치 創造原理

合하여야만의 其 目的 完成하는 바는 事?이니 이것이 예수에 目的理想인 有物 相通하는 世上임은 勿論이며 萬天宙存在物

은 統一이란 世界인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사탄도 하나님은 原理完成를 ?하여 지금까지 역사케 한 바다. 12/17[지상에

하나님의 계실 수 있으니 지상천국이란 것이다. 이 세계는 원리완성 세계니 원리완성은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 근본이니 여

기에 이상론적 사명이 완성되니 소망인 바다. 그러므로 이 세계에 원리 존재물은 자연법칙과 같이 자연히 점차 합하여야만

그 목적 완성하는 것은 사실이니 이것이 예수에 목적 이상인 유물 상통하는 세상임은 물론이며 만천주 존재물은 통일이란

세계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도 하나님은 원리완성을 위하여 지금까지 역사하게 한 바다. 12/17](원본 3권, p.457)

 

 

 記錄 第四券 [기록 제4권] (459-560)

제1절 四. 存在의 基源은 原理 하나에서부터며 하나?像 中心한 ?像目的하야 始作 하나에서부터 ?像目的으로 하야 始作

함 [존재의 기원은 하나에서부터 대상목적으로 해야 시작함]

 [459]

原理世界란 相?를 中心한 回路完成하여 주고받은 ?像目的에서 始作이 根本됨은 事?인 바다. 그러면 原理란 基源은 어데

서부터 인가 하면 相?를 잡으므로 始作본다. 其 相?보면 ?像를 向하여 力은 作用하여진다. 이 力은 作用의 한 回路를

中心하고 주고 받은 目的를 成立하여 ?像를 構成하여 原理가 完成된다. 그러면 存在의 基源 有하기 萬 原理가 有한을 알

수 있고 原理가 有하기 前에 相?있서 만이 ?상 路程이 成立보야만이 모든 存在이 始作를 造成하는 바다.[원리세계란 상

대를 중심한 회로를 완성하여 주고받는 대상목적에서 시작되는 것이 근본이다. 그러면 원리란 기원은 어디서부터 인가 하

면 상대를 정하므로 시작을 한다. 상대를 정하면 그 대상을 향하여 힘은 작용한다. 이 힘은 작용의 한 회로를 중심하고 주

고받는 목적을 성립하여 대상을 구성하여 원리가 완성된다. 그러면 존재의 기원이 있을 때만 원리가 있음을 알 수 있고 원

리가 있기 전에 상대가 있어 대상 노정이 성립을 봐야 모든 존재의 시작을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59)

그러면 相?있기 前에는 엊지 되나 하면은 여기에 存在의 中心?이 始作됨을 밝히는 中? 여기서 ?은 모두 點으로 이해하

면 됨.

의 있는 바다. 그러면은 처음부터 有에서 始作인가 無에서 始作이가하는 最終局基?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 至今現原

理的 天宙世界를 볼 적 相?에 第一始作?은 누구나 有에서 始作된다는 겄은 事?인 바다. 卽 完全 有에 한 나 ①에서 始

作하니 自然的 基 原理를 造成하는 始作를 봄이다.[그러면 상대가 있기 전에는 어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존재의 중심점이

시작됨을 밝히는 중점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부터 유에서 시작인가 무에서 시작인가 하는 것은 결국 기본점으로 돌아

오게 된다. 종점이 기본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현재의 원리적 천주세계를 볼 때 상대의 제일 시작점이 유인데,

자연은 무엇이든지 유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즉 완전 유에 하나 ①에서 시작하니 자연적 기본원리를 조성하는

시작이다.](원본 4권, p.459)

 

 [460]

이 논리와 갗치 完全①은 完全0로서 始作는 事?인 바다. 그러니 創造란 名詞은 原理世界를 完成 할 存在들로써 創造받은

世界인 바는 勿論이다. 그러니 第一 먼츰 有될 수 있는 하나 完全 存在를 中心하고 相? 位置를 定하고 ?像目的를 連하여

完成할 수 있께끔 小에서 부터 大에 位置를 두워벌려 노아 世界로써 始作봄이다. 이 世界은 現 科學的 基本原理를 中心하

고 創造받음은 事?이다. 여기에 내 이 發表한은 存在이 基源은 先有에서 始作이라는 結論이 成立된다.[이 논리와 같이 완

전①은 완전0로서 시작한다. 그러니 창조란 명사는 원리세계를 완성 할 존재들로써 창조되는 세계인 것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유 될 수 있는 하나 완전 존재를 중심하고 상대 위치를 정하고 대상목적을 연결하여 완성할 수 있게끔 소에서부터 대

에 위치를 두고, 점점 펼쳐 놓는 방식으로 세상으로 시작을 하는 것이다. 이 세계는 현 과학적 기본원리를 중심하고 창조

된 것이다. 여기에 내 이 발표하는 존재의 기원은 (대상을 먼저 염두에 두고 창조한다)선유에서 시작이라는 결론이 성립된

다.](원본 4권, p.459)

그러니 基本存在은 여기서부터 한나를 中心하고 多數로써 지음받은 根本目的도 相?로 ?像目的으로 하는 位置를 定하고

全 原理基台인 元點한나로부터 始作보와 第二 하나 ①完全?상存在로써 별려 노앗다가 合하는 것이라는 겄으로 結論된다.

그러니 存在物은 總合하여 完全相?位置를 잡아 總合 ?像完成하여 基本 創造主를 ?하여 서게 될 때에 被造物들이 ?値

起源은 始作된다. 그러니 以上에 論한 全部란 한 基點인 完全有存在을 둔 存在物에서 基本 始作인 바는 누가 反?못할 바

다.[그러니 기본존재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중심하고 다수로써 창조하는 근본목적도 상대로 대상목적으로 하는 위치를 정하

고 전 원리기대인 원점 하나로부터 시작을 보아 제2 하나 ①완전대상존재로써 벌려 놓았다가 합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결론

된다. 그러니 존재물은 총합하여 완전상대 위치를 잡아 총합 대상 완성하여 기본 창조주를 대하여 서게 될 때 피조물들의

가치 기원은 시작된다. 그러니 이상에 논한 전부란 한 기초점 완전 유존재를 둔 존재물에서 기본 시작인 것이다.](원본 4

권, p.460)

 

 [461]

그러니 하나님 自?가 原理基本이며 모든 中心에 根本이며 作用에 基本이면서 平衡에 根本인 円和理想에 한 中心本部라는

總定結이 成立을 보는 바는 自然原理인 바다. 天宙에 자랑할 바는 이 한나인 完全存在이면서 이 한나로서만이 理想起?됨

은 事?이며 이 起點 合하면 萬原理 合하는 其 存在니 비로서 天宙에 ?한 全? 理想完成化로 한 ?像目的?値를 定하니

그 光榮이야 누가 창양치 안으라 그러니 基本 찬양은 내 찬앙으로 ?像世界에는 ?結되며 ?結 또 始作으로 한 因的 回線

를 造成하는 바다.[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원리기본이며 모든 중심에 근본이며 작용에 기본이면서 평형에 근본인 원화이상

에 한 중심본부라는 총합하여 정한 결정이 성립을 보는 것은 자연원리인 것이다. 천주에 자랑할 것은 이 하나인 완전존재

이면서 이 하나로서만 이상기점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기점을 합하면 만원리를 합하는 존재다. 그러니 비로소 천주에

대한 전체 이상 완성화로 한 대상목적의 가치를 정하니 그 광영이야 누가 찬양치 않으랴! 그러니 기본 찬양은 내 찬양으로

대상세계에는 귀결되며, 또 시작으로 한 인적 회선을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61)

그러니 한나 完全은 내 完全으로 내 완전은 한나 完全的 聯關的使命的 責任이 完成을 발라서 있는 存在 始作의 世界니 其

目的 未完成하면 非原理로 됨이니 사람이나 全部은 非原理 世界에서 動作하는 樣으로 됨에 幸福은 없슴은 原理目的이 않이

무로 事?로 된다. 이겄은 相?을 일고 ?像 떠난 곳이니 自然的 破壞的 作用이 始作하니 未完成에 있는 未完成에 있는 이

라고 적었지만 사실 무슨 글자인지 모르겠음.

 사람은 自然的 原理的 拘束으로 되니 不安이란 것이 始作 ??하는 겄이 自然的 事?인 바다.[그러니 하나 완전은 내 완

전으로 내 완전은 하나 완전적 연관 사명적 책임의 완성을 바라서 있는 존재의 세계이다. 그러니 그 목적을 완성하지 못하

면 비원리로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이나 전부는 비원리 세계에서 동작하는 것처럼 되는 것에 행복이 없음은 원리적 목

적이 아닌 것이다. 이것은 상대를 잃고 대상을 떠난 곳이니 자연적으로 파괴적 작용이 시작된다. 그래서 미완성에 있는 인

간은 자연히 원리적 구속으로 된다. 그러니 불안이란 것이 시작을 계속하는 것이 자연적 사실인 것이다.](원본 4권,

p.461)

 

 [462]

그러니 우리가 不安하면 其 根本 한나 本?로 한 가지 作用 法理로 되어 하나님 되는 基本存在도 亦是 不安함은 原理的 事

?로 되는 바다 그러니 하나와 卽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同形 線 作用回路線上에서 合하는 겄이 原理니 自然 作用的 原理

를 되어었다.[그러니 우리가 불안하면 그 근본적 하나의 본체로 한 가지 작용 법리로 된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되는 기

본)존재도 역시 불안한 것이 원리다 그러니 하나와 즉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동형선 작용의 회로선상에서 합하는 것이 원

리다. 그러니 자연히 인간과 하나님은 작용적 원리로 된다.](원본 4권, p.462)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 墮落으로 因하여 탄식하는 基本目的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全部가 基本存在라는 한 作用的 ?像

位置로 된 被造的 存在이 目的를 찾저 그 ?値 復?世界가 本然의 理想世界다. 그러면 各自 한 自?면 自? 또는 存在物이

면 存在物도 其 全?은 基本中心하나 ?하여 聯關的 使命完成를 造成하여야 할 바면서 自我完成이란 모든 겄을 完成보아야

만 天宙?한 自己自我에 ?値가 位를 求할 바다.[여기에 하나님은 인간타락으로 인하여 탄식하는 기본적인 이유가 되는 것

이다. 그러므로 전부가 기본존재라는 한 작용적 대상위치로 된다. 그 대상은 피조적 존재의 목적을 찾게 되고 그 가치 복

귀세계가 본연의 이상세계이다. 그러면 각자는 자체면서 자체 또 다른 존재물이면 존재물도 그 전체는 기본중심 하나를 대

하여 연관적 사명 완성을 조성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면 자아완성이란 모든 것을 완성해야만 천주에 대한 자기자아의 가치

가 위치를 정하게 된다.](원본 4권, p.462)

 

 [463]

그러니 各存在拘束告白의 使命과 責任를 向한 意務的 努力할 곳은 原理的 被造世界가 活動舞臺면서 運動舞臺인 바이다. 그

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어도 各自은 責任完成함으로 根本目的를 完成하여 天宙에 ?하여 自己使命를 完成하는 同時에 自己

의 位를 作定하여 完成하여 놋는 바다.[그러니 각각의 존재는 구주에 속한다는 고백의 사명과 책임을 향하여 의무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그곳은 원리적 피조세계가 활동무대면서 운동무대인 것이다. 그러니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각자는

책임을 완수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각자는 근본목적을 완성하여 천주에 대하여 자기사명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기의 위치

를 스스로 선택하고 정한대로 완성하게 된다.](원본 4권, p.463)

其 自?은 모도가 萬原理 ?하여 和動에 存在다. 그러니 이 存在아 損失없는 存在와 갗치 大 天宙이 目的을 잘 돕고 完成

하여 自我 幸福를 造成하는 바로 되니 그 存在한나는 卽 主?가 할넬뉴야! 아멘! 하는 完成存在인 바다.[그 자체는 모두가

만원리에 대하여 화동에 존재다. 그러니 이 존재는 손실이 없는 것과 같이 대 천주의 목적을 잘 돕고 완성하여 자아 행복

을 조성한다. 그러니 그 존재 하나는 즉 주체가 할렐루야! 아멘! 기뻐서 만족하는 완성존재인 것이다.](원본 4권, p.463)

그런고로 창양이란 이 立場에서 始作된다. 그러니 幸福 全部은 여기서 부터라는 바는 事?로 된다. 이겄이 現 天宙이 存在

이 한 基源出?인 目的인 同時에 한 存在完成의 元點이란 바를 現人類은 알아야 한다. 至今 二十世紀 文明時代에 現 科學

은 多角的 發展를 보고 있다. 그러나 그 ?値 起源 ?하여서는 至今까지 未知로 되여있다. 至今 타윈 다윈

을 中心한 進化的 論理를 말하며 生의 存在의 起源를 物質로 하여 야 말하고 있다. 起源에 始作를 物質로 웨하는가?[그러

므로 찬양이란 이 입장이 저절로 시작된다. 그러니 행복의 전부는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이것이 현 천주 존재의 한

기원이며 출발인 동시에 한 존재완성의 원점이란 것을 현재 인류는 알아야 한다. 지금 20세기 문명시대에 현 과학은 다방

면에 발전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치 기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알 수 없는 미지로 되어있다. 지금 학계는 다윈을 중심

한 진화적 논리를 인정하며, 생의 존재 기원을 물질로 보고 있다. 생명 기원의 시작을 왜 물질로 보는가?](원본 4권,

p.463)

 

 [464]

科學은 至今 自己使命 다할러니 찾어 올나와서 相? 原理까지 發見하고 있다. 그러니 宗敎은 上에서 부터 찾저 合하여야

한러니 이 基本点가지 정 定할 責任 다할러고 相?를 하여 ?像論理가 나와 科學과 合하여서 한 나이 目的으로 起動를 볼

바이다. 科學은 基本原理를 찾어 올나오는 겄이 科學이고 宗敎은 基本原理를 찾저 내리온은 겄이 宗敎다.[과학은 지금 자

기사명을 다하려니 찾아 올라와서 상대 원리까지 발견하고 있다. 그러니 종교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찾아 합하여야 하니 이

기본점까지 바로 정할 책임을 다하려고 상대로 하여 대상논리가 나와 과학과 합하여서 하나의 목적으로 기원을 볼 것이다.

과학은 기본원리를 찾아 올라오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는 기본원리를 찾아 내리오는 것이 종교다.](원본 4권, p.464)

그러니 언제나 合하는 겄이 勿論이면서 人間이 소망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合한 곳에서 卽 原理復? 世界로 된다. 그리하

여야 分立된 宗敎은 科學이 元祖로써 한 支?을 잡으여야 하나님의 存在目的 實相를 完成할바다. 그런데 至今까지 科學世

界에서는 其 存在 起源에 ?하여 큰 難題인 解決하여야 할 課業인 바이였다.[그러니 언제나 합하는 것이 물론이면서 인간

소망의 기점이 된다. 그러니 합한 곳에서는 원리복귀 세계가 이루어지게 된다. 그래야 분립된 종교는 과학의 원조로써 한

지점을 잡아야 하나님의 존재목적 실상을 밝힐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세계에서는 그 존재의 기원에 대하여

풀지 못한 큰 어려운 과제였다.](원본 4권, p.464)

至今 唯物論的 立場에 잇는 者들이 말하는 物質이 起源 잡기 前에 生? 할 바는 “힘”에 作用 卽 運動始作된 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스니 그 根本은 根本은 한나 有 를 不認하고 말하고 있는 바다. 이겄이 그들이 말하는 한 矛盾?(點)으로 되어

解決 하여야할 바이다. 그러니 世界에 存在이 起源 卽 物質를 有로 定하고 말하기 前 “힘”에 作用 卽 運動를 基本으로

세울 수 있는 問題가 무었보담 問題로 論的 萬物인 中心地 中 太陽를 中心[지금 유물론적 입장에 있는 자들이 말하는 물질

의 기원을 잡기 전에 생각할 것은 “에너지”의 작용 즉 운동으로 시작된 원조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그 근본은 하

나 “유”를 부정하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모순점이며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다. 그러니

세계 존재의 기원 즉 물질을 “유”로 정한다고 말하기 전 “에너지”의 작용 즉 운동 법칙의 기본을 세우는 문제가 무엇

보다 중요하다. 결론적 중심지인 태양을 중심…](원본 4권, p.464)

 

 465-468은 拔去分(분실)

 [469]

이런 곳은 ?의 生起는 겄이 原則이다. 그런고로 이런 原理로 天?世界도 한나를 中心하고 展開를 보아 한 円和形線狀으로

되어있는 바가 原理인 바다. 卽 例로 表示하면은 다시말하면 한 0?를 中心 支?(點)으로하여 이 한 自?은 基本 円運動를

始作할 수 있는 原理가 始作한다.[이런 곳은 점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이런 원리로 천체세계도 하나를 중심하

고 전개를 보아 한 원화형선 상으로 되어있는 바가 원리인 것이다. 즉 예로 표시하면 한 0점을 중심 지점으로 하여 이 한

자체는 기본 원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원리가 시작한다.](원본 4권, p.469)

다시말하면 太陽도 도는 바는 한 自?에서 中心 0? 를 軸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상形線를 取해서 回轉하는 바도

된다. 이 回轉하는 太陽를 한 力에 自?로 生?하면은 各方面으로 其 作用位置를 分立본 곳으로 딴 存在가 存在할 수 있는

?像位置를 그릴 수 있는 바이다. 을 보는 바다.[다시 말하면 태양도 도는 것은 한 자체에서 중심구점을 축로 하여 주고받

고 할 수 있는 대상형 선을 취해서 회전하는 바도 된다. 이 회전하는 태양을 한 힘의 자체로 생각하면 운동 방면으로 그

작용위치를 분립본 곳으로 딴 존재가 존재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그릴 수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69)

이리하여 天宙全部은 한 주고바는 完全 円回 位置를 定하고저 하니 平衡線上의 位置維持가 要求며 完全相?를 中心한 ?像

位置에서만의 運動은 作用하는 바다. 이런 창조 原理은 諸般原理을 通하여 合和를 보는 바가 目的으로 된다. 이러캐 天宙

具成를 完成하여 있슴을 人生은 알어야 한다.[이리하여 천주 전부은 한 주고받는 완전 원회전의 위치를 정하고자 하니 평

형선상의 위치유지가 요구며 완전상대를 중심한 대상위치에서만의 운동은 작용하는 것이다. 이런 창조원리는 여러가지 원

리를 통하여 통합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천주적 구성을 완성하여 존재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69)

 

 [470]

그러니 여기에 한 存在目的完成하기 ?하여서는 各部門에서 存在物들은 其 ?상的 要求를 보여준다. 그런 存在物은 力에

作用인 運動이 始作된다. 運動하니 熱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全部은 한 原理性品를 發表한다.[그러니 여기에 한 존재목적

을 완성하기 위해서 각 부문에서 존재물들이 그 대상적 요구를 보여준다. 그런 존재물은 힘에 작용인 운동이 시작된다. 분

자들이 운동을 하니 열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전부는 한 원리성품을 발표한다.](원본 4권, p.470)

그러무로 한 中心 原理存在은 相?로 ?상으로 力으로 作用하는 運動으로써 熱으로 表現化 되여 작용한다. 그러면 萬物과

사람은 具造은 같은 形이나 其 性品에 들어가서 萬物에 作用과 달리하고 있다.[그러므로 한 중심 원리존재는 분자끼리 부

딪히면서 대상이 힘으로 작용하는 운동으로써 열로 표현화되어 작용한다. 그러면 만물과 사람은 구조는 같은 형이나 그 성

품에 들어가서 만물에 작용과 달리하고 있다.](원본 4권, p.470)

萬物은 其 中心 支? 根據를 力으로 하고 사람은 其 基点를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 力잡아 作用하면 熱을 達成하는 겄

이 勿論이며 사람 亦是 사랑할 수 있는 ? 잡아 ?像 ?하는데는 熱로서 나타난다. 그런고로 萬物 各 力과 사람 사랑과 相

? 像를 보는 바는 事?이다.[만물은 그 중심 지점 근거를 힘으로 하고 사람은 그 힘 외에 중심지점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 만물은 에너지를 잡아 작용하면 열을 달성하는 것이 물론이며, 사람 역시 사랑할 수 있는 점을 잡아 대상을 대하는 데는

열로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만물의 각 힘에 의한 열과 사람끼리의 사랑과는 같은 형태를 띠는 것이다.](원본 4권, p.470)

그러무로 萬宇宙에서 動物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中心으로 하여 있는 바는 사람은 하날 사랑 받음을 中心한 表示存

在다. 그리하여 萬物은 사람의 보호 的 사랑으로 ?함을 알아야 하는 겄의 創造本意인 바다.[그러므로 만 우주에서 동물들

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있는 것은 사람은 하늘의 사랑을 받는 것을 중심 하는 표시적 존재이다. 그리

하여 만물은 사람의 보호적 사랑으로 대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창조본의인 것이다.](원본 4권, p.470)

 

 [471]

그러니 여긔에 理想論的 一體 理想的 善 繁殖를 要하는 基本原理가 完成한다. 그러면 善은 하나님 愛은 (男性) + 美은 (女

性) 義은 合하는 力으로써 萬宇宙 全?가 完成하는 하나에서 全世界가 한나 回路를 理想한 바가 理想論 目的이면서 天性根

本인 바다.[그러니 여기에 이상론적 일체 이상적 선의 번식을 요하는 기본원리가 조성한다. 그러면 선은 하늘의 사랑은 남

성 + 미는 여성 의는 합하는 힘으로써 만우주 전체가 완성하는 곳에서 전세계가 하나 회로를 이상한 바가 이상론적 목적이

면서 하늘적 성품의 근본인 것이다.](원본 4권, p.471)

사람은 男女間 相?들을 ?상 目的 向하여 주고받은 作用力를 사랑 中心하고 始作하다. 그런고로 사람은 力에 世界를 더

날 수 없다. 卽 現 世界上를 分立 못한다. 또 사랑 世界 하날를 分立못한다. 그러니 被造 始作서부터 末端까지 사람을 中

心할 支?과 같이 存在해 잇는 바가 事?이다.[사람은 남녀간 상대들을 대상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은 작용력을 사랑을 중

심하고 시작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힘의 세계를 떠날 수 없다. 즉 현 세계상을 분립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세계인 하늘을

무시하지 못한다. 그러니 피조만물에서부터 말단까지 사람을 중심한 지점과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71)

 

 [472]

이런 根本을 알게될 때에 基本 理想論的 義에 生活로 美에 相?로 愛를 ?한 第一 한날 ?像으로 地上 第二?像 完成하는

目的이 地上天?目的인바다. 그런 고로 사람 한나 中心하는 天地 창조한 겄이 結論的 完成를 보는 바이다.[이런 근본을 알

게 될 때 기본 이상론적 의에 생활로, 또는 미에 상대로 사랑을 대한 제1 하늘 대상으로 지상 제2 대상 완성하는 목적이

지상에 천국 건설의 목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을 중심하고 천지를 창조한 것이 결론적 완성을 보는 것이다.](원본

4권, p.472)

이런 사람은 하날 ?상 存在니 하나님의 한 몸인 目的을 科學的 見地로써도 明白하게 其 立場를 定하여 주니 果然 科學은

宗敎 完成를 돕은 基本으로 其 使命에 終息符를 定하여 円和的 目的를 向한바다. 그러니 사람은 萬物을 무시 못한다.[이런

사람은 하늘의 상대 존재이니 하나님의 한 몸인 목적을 과학적 견지로써도 명백하게 그 입장을 정하여 주니 과연 과학은

종교 완성을 돕는 기본으로 그 사명에 종지부를 정하여 원화적 목적을 향한 것이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을 무시하지 못한

다.](원본 4권, p.472)

最高理想 世界은 얻던 存在物이든가 最高權로 악기면서 제일로 겹쳐쓰는 바람에 그 내용을 알기 힘듬.

 表示하는 時代라는 結論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람 ?値은 어기서 本 ?値的 位를 定하여 天理적 中心인 萬物에 ?長이

主人이 完成되여 無墮落人間이 本狀를 完成하는 바는 事?이다.[최고의 이상 세계는 어떤 존재물이든지 최고의 가치로 아

끼면서 제일로 표시하는 시대라는 결론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의 가치는 여기서 본 가치적 위상을 정하여 천리적 중

심인 만물에 영장의 주인이 완성되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본래의 상태를 완성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72)

그러니 全 人類들을 原理로 向하는 世界에 路程으로 其 目的를 要求하여 나온 바는 原理가 本 뜻에 곳이기에 善과 사랑과

美와 義를 두워 ?史的으로 敎養한 原理的 目的이 있는 바이였다. 그런고로 惡한 世界에서 까지도 善義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바도 事?이다. 그겄은[그러니 전 인류를 원리로 향하는 세계에 노정으로 그 목적을 요구하여 나온 바는 원리가 본래

의 뜻이기 때문에 선과 사랑과 미와 의를 두어 역사적으로 교양한 원리적 목적이 있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악한 세계에서

까지도 선의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원본 4권, p.472)

 

 473-475 유실됨

 [476]

그런 고로 萬有引力은 必要的 作用이다. 그겄은 한 中心를 主로 하고 相?位置를 取하는 곳에는반드시 보여진다. 其 反面

에 授力이란 力에 作用이 成立를 要한다. 그러무로 이 引力과 授力 合하여서만이 位置를 定한 相?位置를 잡고는 그 自?

은 ?像를 完成하여았다.[그러므로 만유인력은 필요한 작용이다. 그것은 한 중심을 주로 하고 상대위치를 취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그 반면에 받는 힘이란 힘의 작용이 성립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 끄는 힘과 받는 힘을 합하여서만

위치를 정한 상대위치를 잡고는 그 자체는 대상을 완성하여 왔다.](원본 4권, p.476)

그런 고로 相?位置를 잡고 주고 받은 곳이 始作이니 完全 平衡存在位置를 定하여 나아간다. 그런키에 이 作用에 力을 나

는 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런고로 至今부터 나의 記錄도 原力으로 하여 記錄한다.[그러므로 상대위치를 잡고 주고

받는 곳이 시작이니 완전 평형존재 위치를 정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작용에 힘을 나는 만유원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부터 나의 기록도 원력으로 하여 기록한다.](원본 4권, p.476)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이 原力를 主로하여 他와 連絡지여서 있게 될 되에 其 立場은 主로 平衡位置를 定한다. 萬一 其 存

在하는 以上에는 이 原力 떠난 立場은 없는 바이다. 萬一 原力 떠나면 그는 한 中心에 吸收되여지 其 存在이 立場를 維持

못한다. 그러무로 存在의 基點점起源은은 받드시 化하게 하는 世界를 造成하고저 하는 바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탄다”

는 겄은 原理 惡性品 熱에 反하는 存在서만이 始作한다.[그러므로 존재하는 이상 이 원력을 주로 하여 다른 것과 연결되어

있게 될 때 그 입장은 주로 평형위치를 정한다. 만일 그 존재하는 이상에는 이 원력을 떠날 입장은 없는 것이다. 만일 원

력 떠나면 그는 한 중심에 흡수되어져 그 존재의 입장을 유지 못한다. 그러므로 존재의 기점(기원)은 반드시 화하게 하는

세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탄다”는 것은 원리적으로 악한 성품 열에 반하는 존재에서만 시작한

다.](원본 4권, p.476)

 

 [477]

그런면 熱에 合한 原理自?면 무었탈게 없는 바다. 그러니 最高 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세계니 하나님 사랑받은 세계니 하나

님 사랑 要素없는 者는 熱에 타는 겄과 갗치 타는 作用한다는 바가 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地獄은 火과 熱에 世界로 말

한 바도 탈 수 있는 存在를 ?하여 태운은 곳을 말한바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 사랑은 天宙을 主管한다. 熱이 全部를 主

管하듯이 그러니 하나님 사랑 못 받은 곳이 地獄인 바다. 卽 타는 要素가진 世界인 바다.[그러면 열에 합한 원리자체면 뭐

탈것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최고 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의 세계니 하나님 사랑받은 세계니 하나님 사랑 요소없는 자는 열

에 타는 것과 같이 타는 작용한다는 것이 결론으로 된다. 그러므로 지옥은 불과 열에 세계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존재를

대하여 태우는 곳을 말한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 사랑은 천주를 주관한다. 열의 전부를 주관하듯이. 그러니 하나님

사랑 못 받은 곳이 지옥인 것이다. 즉 타는 요소를 가진 세계인 것이다.](원본 4권, p.477)

그러면 天國은 하나님의 사랑 圈內世界이다. 즉 탈 要素없는 和할 곳이니 天?인 바다. 結論은 탈 要素를 地上에서 없새고

저 하는 겄이 中心目的이다. 이렇기에 내가 前에 내가 말한 天?地獄 ?하여 하나님 사랑 圈內가 天?이고 圈外가 地獄이

란 곳이 뜻 전부가 結論를 짓는 바이다.[그러면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 권내의 세계이다. 즉 탈 요소가 없는 화합할 곳이니

천국인 것이다. 탈 수 있는 요소를 지상에서 없애고자 하는 것이 중심목적이다. 이렇기에 전에 내가 말한 천국지옥에 대하

여 하나님 사랑 권내가 천국이고, 권외가 지옥이란 곳이 뜻 전부가 결론을 짓는 것이다.](원본 4권, p.477)

이리하여 聖?全部에 最高部分까지 ?으로 만이 않이고 한나에서 百 百에서 한나를 科學 現世界로서 論理를 세워서 科學的

世界 사람을 動員할 責任를 完遂하고저 함에서 이런 未知의 事?들을 發表한은 바이다.[이리하여 성경 전부의 최고 부분까

지 영으로 만이 아니고 하나에서 백, 백에서 하나라는 과학 현세계로서 논리를 세워서 과학적 세계 사람을 동원할 책임을

완수하고자 함에서 이런 미지의 사실들을 발표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77)

 

 [478]

그런 고로 宗敎에 ?한 全部도 未知만을 發表한은 同時에 科學的으로도 未知인 바를 發表하는 바이다. 다시한나 附言하는

바는 物質根本은 分子, 原子, 電子로서 發見를 보아오고 있다. 最少位 電子世界도 亦 이런 原理을 보는 바가 原則인 바다.

그런데 至今 科學世界에서 物質要素은 電子를 말하고 있다.[그러므로 종교에 대한 전부도 미지만을 발표하는 동시에 과학

적으로도 미지인 바를 발표하는 것이다. 부언하는 바는 물질의 근본은 분자, 원자, 전자로서 발견을 보아오고 있다. 최소

의 전자세계도 역시 이런 원리를 보는 바가 원칙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과학세계에서 물질요소는 전자를 말하고 있다.](

원본 4권, p.478)

物質은 電氣 要素를 갓고 있지만 中和되어 作用없는 立場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原理的으로 보와 그러치 않은 바다. 卽

모든겄이 作用하되 全?가 平衡를 取하는 授受的 立場를 取하고 있기에 作用的 感味를 닊기지 않은 바가 原理的 論理인 바

이다. 이겄을 總和라고 말하고 싶다.[물질은 전기 요소를 갖고 있지만 중화되어 작용이 없는 입장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것이다. 즉 모든 것이 작용하되 전체가 평형을 취하는 수수적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작용적

감미를 느끼지 않은 것이 원리적 논리인 것이다. 이것을 총화라고 말하고 싶다.](원본 4권, p.478)

 

 [479]

그런고로 모든 전부은 한 原理的으로 通用되여 萬 原理存在가 造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物質은 粒子도 않이고 基本 相?

에서 ?像으로 한 作用하는 動的存在가 物質이니 根本이면서 天宙에 根本인 바다. 그겄은 根本 原理存在인 겄이니 最終物

質要素은 熱과 갗은 動形으로 表現化될 겄를 科學은 ?明할 바다.[그러므로 모든 전부는 한 원리로 통용되어 만 가지 원리

존재가 조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물질은 입자도 아니고 기본 상대에서 대상으로 한 작용하는 동적존재가 물질이니, 근본이

면서 천주에 근본인 것이다. 그것은 근본 원리존재인 것이니 최종 물질요소는 열과 같은 동형으로 표현화될 것을 과학은

증명할 바다.](원본 4권, p.479)

그런 고로 物質에 根本 電子를 熱子로 한 新世界로 前展하는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런 고로 熱子世界가 되면 科學이 最高

文明과 함기 하나님 合하는 하나님에 ?한 質疑업는 直接 ?像世界로써 하고저 하는 바가 目的이다.[그러므로 물질에 근본

전자를 열자로 한 신세계로 전전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그러므로 열자세계가 되면 과학이 최고 문명과 함께 하나님 합하

는 하나님에 대한 더이상 궁금한 질의 없는 직접 대상세계로써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원본 4권, p.479)

그런고로 이 모든 겄이 全部은 科學世界면서 하나님 스사로가 科學基本 中心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科學를 通하여 其

能位를 發表하는 바가 文明世界다. 其 世界 혜택으로 사는 科學를 通하서도 直接 사는 겄이 되니 無所不在며 其 能를 發揮

하니 無所不能이면서 原理와 原則으로 通하여 아니 無所不知란 겄이 現 科學世界에서는 ?據하는 겄이 ?世界로도 其自?

를 갗치 無所不在도 無所不知도 無所不能으로서 合하려 하는 겄이 現 科學世界인 바며 宗敎世界인 바다.[그러므로 이 모든

것의 전부는 과학세계면서 하나님 스스로가 과학적 기본의 중심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과학을 통하여 그 능력과 위

치를 발표하는 바가 문명세계다. 그 세계 혜택으로 사는 과학을 통하서도 직접 사는 것이 되니 무소부재며 그 능력을 발휘

하니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하실 수 없는 것이 없으신 무소불능이면서 원리와 원칙으로 통하여 알게 되니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모르는 것이 없으신 무소부지란 것이 현 과학세계서도 증거하는 것이다. 또한 영적 세계로도 그 자

체를 같이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으신 무소부재도 무소부지도 무소불능으로서 합하려 하는

것이 현 과학세계인 것이며 종교세계인 것이다.](원본 4권, p.479)

 

 [480]

그러면 科學全部은 한 本部에 世界를 物質로 表現化한 世界가 地上天?인 바다. 이겄이 하나님을 깁부게 하게 하은 世界目

的인 바다. 그러기에 나는 最高 宗敎家와 最高科學者를 ?하여서 이겄를 쓰는 바이다.[그러면 과학전부는 한 본부에 세계

를 물질로 표현화한 세계가 지상천국인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세계의 목적인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최고

종교가와 최고과학자를 대하여서 이것을 쓰는 것이다.](원본 4권, p.480)

그겄은 全世界가 理想世界를 目的하고 存在하는 겄이 目的이니 이를 살니러고 하여서 ?하는 바이로니 全天宙 合하여 一?

完成에 總完進하여 惡를 分立化하기를 발라면서 發表하는 바다. 特히 最高 宗敎家는 하날 通하여서 解決받아 보라. 果然

事?임을 明白하게 알바이다. 그러은 이겄으로 因하여 世界 特別한 신자는 한곳으로 향하여야한다.[그것은 전세계가 이상

세계를 목적하고 존재하는 것이 목적이니 이를 살리려고 하여서 전하는 것이다. 그러니 온 천주를 합하여 일체완성에 총

완전 진군하여 악을 분립화하기를 바라면서 발표하는 것이다. 특히 최고 종교가는 하늘의 계시를 통하여서 해결책을 받아

보라. 과연 사실인 것을 명백하게 알 것이다. 그러면 이것으로 인하여 세계 특별한 신자는 한곳으로 향하여야 한다.](원본

4권, p.480)

 

제2절 信仰이 要求本境도 原理를 ?하야서 [신앙이 요구하는 근본적인 경지도 원리를 위하여]

 [481]

人間世界가 本?부터 完全存在하였다면은 信仰이란 名詞를 要求치도 안을 겄은 事?로 되여 있다. 信仰要求란 겄은 墮落基

源이 가저다 준 膳物인 바다. 그러무로 墮落없섰뜬 그 世界은 亦是 信仰안인 自然 現實的 理想境에 였다.[인간세계가 본래

부터 완전한 존재였다면 신앙이란 명사를 요구치도 않을 것은 사실로 되어있다. 신앙을 요구한다는 것은 인간조상의 타락

에 의한 악의 기원이 가져다 준 선물인 것이다. 그러므로 태초에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는 역시 신앙이 아닌 자연 현실적

이상본경이었다.](원본 4권, p.481)

이곳을 墮落世界 人間으로 찾어 맞보고저 하여서 要求하는 겄이 信仰이 生起은 中心目的인 바다. 卽 根本 墮落前 本境에

?한 卽 無墮落時에 ?한 原理的 世界를 目標로하고 있는 바다.[이곳을 타락한 세계의 인간을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요구

하는 것이 신앙이 생기는 중심목적인 것이다. 즉 근본 타락이전 본경에 대한 즉 타락이 없었을 때에 대한 원리적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81)

그런고로 本?부터가 우리 人間이란 存在에게 宗敎的 信仰觀念이란 겄이 現實과 한나로서 되어 實 生活 理想과 合하는 겄

이 目的 얻서야 하는 겄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基本 目的 未完成하여지게 되니 사람은 原理世界를 未完成한 셈이다. 그러

니 存在이 目的이란 原理完成하는 立場를 造成하여 만이 原理인데 그 目的 未完成되니 그 곳과는 分立이란 間隔을 두여서

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었다.[그러므로 본래부터가 우리 인간이란 존재에게 종교적 신앙 관념이란 것이 현실과 하나로서 되

어 실생활의 이상과 합하는 것이 목적이었어야 하는 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기본 목적이 완성하지 못하게 되니 사람은

원리세계를 완성하지 못한 셈이다. 그러니 존재의 목적이란 원리 완성하는 입장을 조성해야만 원리인데 그 목적이 완성되

지 못하니 그 곳과는 분립이란 간격을 두어서 비원리적 존재가 되도록 되었다.](원본 4권, p.481)

 

 [482]

그러무로 사람은 原理를 찾지 않으면 存在根本를 完成 못하갓끼에 사람에게 이런 信仰心를 세워서 다시 根本으로 回復코저

할여서 始作한 바가 宗敎하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창조주과 계시는 以上에 사람의 存在할 根本原理存在가 非原理存在

로 되여 原理世界와 相衝를 보고 있스니 그는 自然的 存在이 ?値은 勿論이면서 存在할 수 없는 곳으로 向하니 死亡世界란

非原理形態를 造成하는 겄이다.[그러므로 사람은 원리를 찾지 않으면 존재의 근본을 완성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에게 이런

신앙심을 세워서 다시 근본으로 회복하려고 하여서 시작한 것이 종교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존재할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

적 존재가 그만 비원리적 존재로 전락하여 원리세계와 상충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적 존재의 가치는 물론이고

도저히 존재할 수 없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니 창조주께서 계시는 이상, 사망세계란 비원리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82)

이겄이 地獄이 出?이다. 이런 非原理存在들를 할 保管地로 하는 겄이 地獄인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런 非原理 始作하

는 것을 다시금 찾저 세우워야 하는 責任를 成立할러니 여기에 사람에게 ?하여서 原理的 生에 世界에 길을 딱꺼야 하는

것이 要求이니 하나님의 창조的 責任있는 以上 이겄을 다시 復?하여 原狀生를 造成할러고 하니 原理根本인 하나님과 ?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겄이 人間에 信仰이요 始作된 基源으로 되어있다.[이것이 지옥의 출발이다. 이런 비원리적인

존재들을 이 보관지로 항하게 되는 그곳이 지옥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런 비원리으로 시작하는 것을 도로 찾아 세워야

하는 책임을 성립하려는 것이다. 그러니 여기 사람에 대해 원리적 삶의 세계로 나가는 길을 닦아야 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창조적 책임이 있는 이상 이것을 다시 복귀하여 원상적 삶을 조성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원리근본인

하나님과 대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인간의 신앙이요, 신앙이 시작된 기원이다.](원본 4권, p.482)

 

 [483]

그런고로 사람 本? 原理世界에 未到達時에 墮落하여스니 언제나 本境世界을 目的으로 하여야 하겠스니 至今 現 非原理存

在世界에서는 한 信仰이란 非現實的 立場를 取하는듯이 나타나는 겄이 目的으로 되어있다. 그것은 非原理 世上를 原理完成

한 듯이 하고 잇기에 그러캐 보인다 그러나 그와 反?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言할기를 信仰은 超自然世界에 非原理的 目的

世界를 目的하고 있듯이 말하고 있다.[그러므로 사람이 본체적 원리세계에 미처 도달하지 못했을 때 타락하였다. (그랬)으

니 언제나 본경 세계를 목적으로 하여야 하겠다. 그러니 지금 즉 비원리 존재세계에서는 한 신앙이란 비현실적 입장을 취

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은 비원리적 세상을 원리완성 한 듯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반

대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신앙은 초자연세계에 비원리적 목적세계를 목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원본 4권,

p.483)

그겄은 아직까지 信仰定義와 基源를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겄이다. 그러니 未及的 立場를 證據함에 不過한 바이다.

그런고로 宗敎은 卽 信仰이란 바는 超自然的 法則 “世界에 한 部門으로 치고 있지만 그겄이 않이고 至今 非原理世界에서

原理世界를 要求하여 나타나니 그곳에 全部은 現實 墮落人間에서 보면 新로 푼 곳에 境地로 보여지니 至今 現 世界 外 겄

으로 닊겨지니 超 自然 世界에 部分 樣으로 判斷하니 그러케되는 크나큰 誤解를 가저오고 있다.[그것은 아직까지 신앙정의

와 기원을 잡지 못한 곳에 서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아직 모자라는 미급적 입장을 증거함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

로 종교는 즉 신앙이란 것은 초자연적 법칙 (이것도 세계에 한 부문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지금 비원리적 세계에

서 원리세계를 요구하여 나타난다. 그리고 그곳의 전부는 현실 타락인간에서 보면 새로 푼 경지로 보여지니 지금) 현 세계

외의 현상인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그러니 초자연 세계에 부분인 것처럼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오해를 가져오고 있다.](원본 4권, p.483)

그 信仰 本境世界가 사람이 完成되여 살 수 있섰을 조화 原理의 世界요 本 理想 現實 될 겄이 未來에 現實로 延長 잡고 있

는 바가 宗敎的 根本目的地인 바다. 이 目的를 地上에서 完成하는 겄이 地上天? 目的인 바며 그리하여 死後까지 ??하여

結局 도달하게 된다. 그런고로 根本으로 보면 卽 無墮落얻다면 그곳이 現實인 바는 勿論이다.[그 신앙의 본원적 경지의 세

계가 사람이 완성하여 살 수 있었을 조화 원리의 세계요. 본 이상 현실 될 것이 미래에 현실로 연장 잡고 있는 것이 종교

적 근본목적지인 것이다.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이 지상천국 목적인 것이며 그리하여 세계까지 계속하여 결국 도

달하게 된다. 그러므로 근본으로 보면 즉 타락이 없었다면 그것이 현실이 되었을 것이다.](원본 4권, p.483)

 

 [484]

그런고로 宗敎이 目的은 어기에 있는 바를 世上人間들은 알고 깁버할 바다. 그러니 信仰世界은 우리 根本 現實世界다. 그

곳의 卽 原理始作으로 出?할 世界엳든 바를 信仰를 通하여 紹介받아 다시 찾은 겄이 되니 信仰은 原理復?目的으로 因하

여 生起게 되었다.[그러므로 종교의 목적은 여기에 있는 것을 세상 인간들은 알고 기뻐할 바다. 그러니 신앙세계는 우리

근본 현실세계다. 그곳이 즉 원리시작으로 출발할 세계였던 것을 신앙을 통하여 소개받아 다시 찾은 것이 되니 신앙은 원

리복귀목적으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다.](원본 4권, p.484)

여기에 다시 찾는 復?名詞에 始作이 由來가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런 고로 信仰目的은 復?目的인 바다. 그러니 其 目的

世界은 根本 原理現實世界인 바는 事?인 바다.[여기에 다시 찾는 복귀명사에 시작의 유래가 성립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

로 신앙목적은 복귀목적인 것이다. 그러니 그 목적 세계는 근본 원리 현실세계인 것은 사실인 것이다.](원본 4권, p.484)

그러면은 至今 이 現實世界은 다만 非原理 支配 下에 處할 뿐이지 이 地球 스사로가 非原理로 된 創造 具成世界는 根本的

으로 않인 바다. 그러니 이 地上世界은 主人의 달맛슬 뿐이지 땅 自?가 달은 바는 않이였다. 그런고로 地上 스사로가 創

造原理를 中心하고 創造받앗끼에 至今 其 回路를 維持하고 天?世界와 갗은 動作運動를 始作하고 있는 바는 論 한 ?상원

리는 解命한 바다.[그러면 지금 이 현실세계는 다만 비원리 지배하에 처할 뿐이지 이 지구 스스로가 비원리로 된 창조 구

성세계는 근본적으로 아닌 것이다. 그러니 이 지상세계는 주인이 닮았을 뿐이지 땅 자체가 닮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지상 스스로가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창조받았기 때문에 지금 그 회로를 유지하고 천체세계와 같은 동작운동을 시작하고 있

는 것은 논 한 대상원리는 해명한 바다.](원본 4권, p.484)

 

 [485]

그러니 地上스사로가 原理具成를 完成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非原理 支配로 써있을 분이였다. 그러면 이 非原理的 사

람을 처치고저 하는 겄이 하나님이 目的이 안이고 非原理主人으로 된 其 存在를 처치할 ?策인 目的으로 되어있다.[그러니

지상 스스로가 원리구성을 완성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비원리 지배로써 있을 뿐이었다. 그러면 이 비원리적 사람을 처

치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목적이 아니고, 비원리 주인으로 된 그 존재를 처치할 대책이 그 목적으로 되어있다.](원본

4권, p.485)

이 사탄만 없서지면 하나님이 발아은 基本目的原理만 남아지니 非原理 主人 사탄은 存在하지 못하고 全部가 原理로 ?順하

여지는 바다. 이리하야 原理完成를 보아 創造本意 目的를 완성함으로 至今까지 하나님은 役事하는 바를 다들 알줄 안다.[

이 사탄만 없어지면 하나님이 바라는 기본목적 원리만 남아지니 비원리 주인 사탄은 존재하지 못하고 전부가 원리로 귀순

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원리완성을 보아 창조본의 목적을 완성함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85)

그런고로 사탄까지 屈服이 目的이니 이런 ?策를 세워서 사람를 사탄 主管下에서 빼았아 넘길러니 사탄이 길을 막고 하나

님만 ?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取 하러니 主權을 세워 사람의 全部가 믿기만 하면은 사탄은 自然 하나님 한테 主管

當하는 바이다.[그러므로 사탄까지 굴복시키는 것이 목적이니 이런 대책을 세워서 사람을 사탄 주관하에서 빼앗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길을 막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만 대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취하려니 주권을 세워 사람의 전

부가 믿기만 하면 사탄은 자연 하나님한테 주관 당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83)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屈服主管할수있는 權限을 세울 수 있는다는 墮落根本를 完全히 알고 있슴으로 사탄 ? 하여

서 積極으로 其 立場를 定하고 나서면 사탄은 本路程으로 人間에게서 除하여지는 바이다.[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굴

복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세울 수 있게 된다는 타락근본을 완전히 알고 있음으로 사탄에 대해서 적극으로 그 입장을 정하

고 나면 사탄은 본래의 노정으로 인간에게서 제거되는 것이다.](원본 4권, p.483)

 

 [486]

그러니 全人間이 墮落 根本原理를 알고 復?原理世界를 찾게 되면은 사탄도 支駐할 各自의 位置은 定하여 ?하니 사탄은

自然屈服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最高 標準한 原理를 찾으러니 사람 世界에 남겨준 宗敎이 基源이 始作인바다.[그

러니 모든 인간이 타락 근본원리를 알고 복귀원리세계를 찾게 되면 머무를 각자의 위치는 스스로 정하여 대하니 더 이상

인간을 대할 수 없게 된 사탄은 자연 굴복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최고 표준하는 원리를 찾으려고 종교를 인간 세

계에 심게 되었고, 이것이 인간 세계에 남겨준 종교 기원의 시작이 된 것이다.](원본 4권, p.486)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宗敎로 ?하여 良心를 中心한 곳은 原理에 第一 가갓운 곳이니 良心世界를 中心으로 하여 非原

理를 ?하는 한 中間舞臺로 하여왓다. 그런고로 宗敎면 宗敎에는 良心境를 떠나서는 成立 못하는 바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종교로 대하여 양심을 중심한 곳은 원리에 제일 가까운 곳이다. 그러니 종교는 양심 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비원리

를 대하는 한 중간무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종교면 종교에는 양심지경을 떠나서는 성립 못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86)

그러나 過去宗敎를 通하여 하나님은 役事하여 宗敎로 복귀 起源를 잡아 준 겄이 사람이 뜻 받들지 못하야 非原理 사탄께

?하는 곳으로 가면 其곳 宗敎까지 발러두고 딴 宗敎를 세워 完成目的를 발아니 여러 宗敎에 分立由來를 보아왔다.[그러나

과거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하여 종교로 하여금 복귀의 계기로 잡아 준 것인데, 사람이 뜻을 받들지 못하였다. 그래

서 비원리 사탄에게 속하는 곳으로 가면 그곳 종교까지 버려두고 딴 종교를 세워 완성한 복귀의 목적을 바라게 되니 종교

가 여러 종교로 분립되는 유래가 된 것이다.](원본 4권, p.486)

그러니 良心를 中心하고 完全神를 불으는 곳은 原理立場이니 이겄 亦是 하나님의 役事이 한 科로 되는 바도 宗敎이 基本은

하나님이라고 한 겄은 基本原理 善과 良心은 原理處니 非原理主人 사탄 ?할 수 없는 바다.[그러니 양심을 중심하고 완전

한 신을 부르는 곳은 원리입장이니 이것 역시 하나님 역사의 한 과정으로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종교의 기본은 하나님이

라고 한 것은 기본원리 선과 양심은 원리처니 비원리 주인인 사탄을 대할 수 없는 것이다.](원본 4권, p.486)

 

 [487]

萬一 ?하여 役事한대는 終末은 하나님 便쪽으로 代하는 겄이 原理로 ?因하니 내가 發表한 여러 宗敎 基源主管者은 하나

님의란 正論임을 否認 못할 바다. 그러니 하나님의 目的은 사람으로 因하여 基本目的 本 原理世界만 復?되면은 그곳은 하

나님만이 ?하는 겄이 基本原理니 하나님 한 분으로 中心이 되여 지는 바이다.[만일 선과 양심히 직접 나서서 역사하게 되

는 종말은 하나님 쪽으로 이끄는 종교의 역할 때문에 종교의 목적 대상들도 원리로 돌아가게 되는 원인으로 귀인하게 된다

. 그러니 내가 발표한 여러 종교 기원 주관자는 하나님이란 것은 정론임을 부인 못할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목적은 사

람으로 인하여 기본목적 본 원리세계만 복귀되면 그곳은 하나님만 대하는 것이 기본원리니 하나님 한 분으로 중심이 되어

지는 것이다.](원본 4권, p.487)

하나님은 非原理 世界에 여러 宗敎를 두신 目的은 서로 서로 至今까지 自己네 宗敎中心으로 하게 하여 나온 바는 뜻을 발

리 하여 世上를 복귀하고저 함이고 또 完全目的 合하는 宗敎를 取하게 할러니 종교 서로 ?立하여 온 바도 基源이 있는 바

이다.[하나님은 비원리 세계에 여러 종교를 두신 목적은 (서로 서로 지금까지 자기네 종교중심으로 하게 하여 나온 것은)

뜻을 빨리하여 세상을 복귀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완전목적 합하는 종교를 취하게 하려니 종교 서로 대립하여 온

것도 이러한 근본 원인이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87)

그리하여 完全 宗敎 立場에 處하는 곳은 하나님은 ?하여 世界上 未?에 ?한 豫言를 責任지게 하여왔다. 그런고로 宗敎로

써 神 ?하여 現實的 非原理世界를 ?하여 하나님의 뜻이 ?理이 길을 보여 주워 왓다. 그러무로 東西洋를 通하여 宗敎的

目的은 最高 良心的級 人士들를 通하여 天理를 紹介하게 되여 왔다. 여기에 預言者가 始作된 바이다.[그리하여 완전 종교

입장에 처하는 곳은 하나님은 대하여 세계상 미래에 대한 예언을 책임지게 하여왔다. 그러므로 종교로써 신을 대신하여 현

실적 비원리 세계를 대하여 하나님이 뜻 섭리의 길을 보여 주어왔다. 그러므로 본 생활을 통하여 종교적 목적은 최고 양심

적인 부류의 인사들을 통하여 천리를 소개하게 하여 왔다. 여기에 예언자가 시작된 것이다.](원본 4권, p.487)

 

 [488]

이리하여 人間이 宗敎를 ?하여 하나님를 ?하는 겄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基本 復?目的이고 사람에게는 基本 原理完成目

的를 宗敎를 通하여서 聯한 人類?史 目的으로 하여 오게 되였다. 그런고로 其 中 世界的으로나 民族的으로나 宗敎的으로

나 特別한 民族 ?한다. 宗敎를 ?한바가 유대敎면서 유대 民族으로 되여서 하나님의 基本工作이 터로 하여왓다. 其 反面

東洋에는 딴 宗敎로써 하여왔다. 이리하여 하나님 中心目的을 完遂할 責任를 지고온 바가 基督예수인바다.[이리하여 인간

이 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기본 복귀가 목적이고 사람에게는 기본 원리 완성이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을 종교를 통하여 연결하는 목적으로 인류역사에 종교로 섭리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 중 세계적으로나

민족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특별한 민족을 택한다. 하나님이 구약시대에 중동에서 종교로 택한 것이 유대교면서 유대 민족

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기본 섭리의 터로 하여 왔다. 그 반면 동양에는 딴 종교로써 하여왔다. 이리하여 하나님 중심목적을

완수할 책임을 지고 온 것이 예수를 모시는 기독교인 것이다.](원본 4권, p.488)

그러면 예수로 因하여 基本原理復?하는 原因이 있서야 하는 바가 基督敎眞理 路程인 바다. 그러면 至今까지 其 路程은 未

知로 全部 나타나있지 않으니 엊지 原理 復?하는가 하는 겄이 事?이다. 그러면 至今 누구나가 其 原理를 알아야 할 바인

데 未解決로 되는 곳에서는 完成 못하니 받드시 解決되여야만이 原理完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이런 基本原理와 原

因과 하나님 ?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와서 ?하여서 理想論한 겄은 전부 基本原理를 紹介한 바다.[그러면 예수를 중심하

여 기본원리 복귀하는 원인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독교 진리 노정인 것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 노정은 미지로 전부 나타

나있지 않고 있다. 그러니 어떻게 기독교를 중심하고 원리로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그러면 지금 누구나 그 원리를

알아야 할 것인데 미해결로 되는 곳에서는 완성을 못하니 반드시 해결되어야 원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기본원리의 원인과 하나님 대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가 재림하는 것에 대하여서 이상 논한 것은 전부 기본원리를 소개한

것이다.](원본 4권, p.488)

 

 [489]

그러고로 알무로 原理完成한다. 完成이란 目的은 未知에서는 始作못한다. 그런고로 基督敎 目的完成은 基本原理되는 眞理

을 알 때에 完成한다. 만일 모든 겄이 있다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未成事인 同時에 完成은 不可能한 바다.

그런고로 基督敎은 宗敎 中 最高 宗敎라면 먼츰 原理을 아는 宗敎야 되는 반면 其 目的를 完成할 바가 責任的 事?로 된다

. 그러니 其 本 信仰目的은 宗敎를 通하여서 原理世界를 造成하고저 하여 나오고 있다. 卽 完成를 目的하고 나오고 있다.[

그리고 앎으로 원리를 완성한다. 완성이란 목적은 미지에서는 시작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기독교 목적완성은 그 본원리되

는 진리를 알 때에 완성한다. 만일 모든 것이 있다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미성사인 동시에 완성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중 최고 종교라면 먼저 원리를 아는 종교여야 되는 반면 그 목적을 완성할 바가 책임적

사실로 된다. 그러니 그 본래의 신앙목적은 종교를 통하여서 원리세계를 조성하고자 하여 나오고 있다. 즉 완성을 목적하

고 나오고 있다.](원본 4권, p.489)

그런고로 이 地上 人間世界에도 이런 結實路程으로 나타나니 ?史的 路程으로 한 原始 時代形로 돌아가는 듯시 向하여 原

理와 非原理와 分立를 世界上에 보게되는 겄이 全部가 하나님의 ?理하여 目的하니 善과 惡이 區分으로 되여 있다는 바는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原理世界 向하니 至今 世界에 現象를 보는 바다. 至今 信者들은 世界은 原理世界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 ?하여서 絶?적으로 役事하는 生?이다.[그러므로 이 지상 인간세계에도 이런 결실 노정으로 나타나

니 역사적 노정으로 한 원시시대형으로 돌아가는 듯이 향하여 원리와 비원리와 분립을 세계상에 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하여 목적하니 선과 악이 구분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잘 알줄 안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를 향하니

지금 세계에 현상을 보는 바다. 지금 신자들은 세상은 원리세계가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에 대하여서 절대적으

로 역사한다는 생각이다.](원본 4권, p.489)

 

 [490]

이 世上中心하고 原理世界를 造成하여야만 하나님의 目的과 創造이 根本目的完成인 바다. 그런고로 땅에서 墮落하여스니

땅에서 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敎 信仰 最高目的은 하나님 뜻 돕는 바가 根本이니 世上를 잡아야 하면서 빨리 世上

에 原理 世界인 地上天?이란 創造目的를 完成한 責任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이 모든 原理的 發表은 全部가 現實世界

科學的立場과 合하는 바도 現科學世界 全部은 根本原理를 完成하기 ?한 世界니 現實과 合하는 겄으로 된다.[이 세상을 중

심하고 원리세계를 조성해야 하나님의 목적과 창조의 근본목적은 완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땅에서 타락하였으니 땅에서

완성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교 신앙 최고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돕는 것이 근본이니 세상을 바로잡아야 하면서 빨리 세상

에 원리 세계인 지상천국이란 창조목적을 완성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원리적 발표는 전부가 현실세계

과학적 입장과 통하는 것도 현 과학세계 전부는 근본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세계니 현실과 합치하는 것이다.](원본 4권,

p.490)

至今은 基本原理世界에 한 關門에 當到하는 現世界임을 알어야 한다. 그러니 絶?的으로 땅은 原理로 창조 받았스니 없서

지지 않은다. 땅이 全部은 그낭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完全引繼받은 겄이 되여야 한은 바가 原理인 바다. 그러나 사탄은 먼

츰 하고저 하나 結局적은 하나님이 일을 하여주는 樣으로 되여 나종에 屈服으로 나아가니 나종 世界은 엊지대나 하여도 理

想論的 事?를 몰나도 알바다.[지금은 기본원리세계에 한 관문에 당도하는 세계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땅은

원리로 창조를 하였으니 원리의 영원성 때문에 멸망하지 않는다. 땅의 전부는 손상없이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완전 인계받

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 원리인 것이다. 그러나 사탄은 항상 먼저 하고자 하나 결국에는 하나님이 일을 도와주는 모양으

로 된다. 그래서 결국 나중에는 굴복으로 나가니, 끝날의 세상이 어떻게 될는지 여부는 이상론적 사실을 몰라도 뻔한 결과

라는 것이다.](원본 4권, p.490)

 

 [491]

그러니 여기에 내가 發表한은 理想論이란 그 名詞은 基本原理論으로 되여진다. 그런고로 理想이란 말은 原理世界를 두고

동경하게한 世界인 바다. 그러니 原理 떠난 곳은 世界上 어나곳에나 理想없고 善없고 사랑없고 美없고 義없는 바다. 그런

고로 世上構造全部은 原理基台에서만 始作되며 發達된다.[그러니 여기에 내가 발표하는 이상론이란 그 명사는 기본 원리론

으로 되어진다. 그래서 이상이란 말은 원리세계를 두고 동경하게 하는 세계인 것이다. 그러니 원리 떠난 곳은 세상 어디나

이상이 없고 (선이 없고 사랑이 없고 아름다움이 없고) 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구조 전부는 원리기대에서만 시작

되며 발달된다.](원본 4권, p.491)

그러면 理想이란 곳은 原理를 自由로 ?하는 곳을 된다. 그러니 創造主도 自由로 ?할 수 있는 世界로 된다. 그는 卽 原理

中心으로 되여있끼에다. 그런고로 人間의 目的은 根本原理를 完成하는데 돕기 ?한 目的이 生活의 目的이며 生涯에 課業으

로 되어있다.[그러면 이상이란 곳은 원리를 자유로 대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창조주도 자유로이 대할 수 있는 세계로

된다. 그는 즉 원리중심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목적은 근본원리를 완성하는데 돕기 위한 목적이 생활의 목적이며

생애에 이루어야 할 과제로 되어있다.](원본 4권, p.491)

그러니 萬天宙에 基本原理은 存在根本이면서 相?로 ?像完成하여 주고받은 겄에 世界가 原理世界다. 卽 中心과 하나되여

주고받은 겄이 目的이다. 하날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合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回路 完成

이 目的이다.[그러니 온 천주에 기본원리는 존재근본이면서 상대로 대상완성하여 주고받은 세계가 원리세계다. 즉 중심과

하나되어 주고받은 것이 목적이다. 하늘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합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회로 완성이 목적이다.](원본 4권, p.491)

 

 [492]

그런고로 信仰은 ?像 世界를 目的한 곳으로 結論되니 信仰이자 現世界에 現實的 立場으로 되여야하는 바다. 그러니 예수

再臨에 ?한 내 發表가 땅 中心하고 사람으로 와야한다는 目的의 成立를 본다. 信仰世界은 原理요 原理世界은 하날 直接時

代요 根本원리目的 復?時代인 바다. 그런고로 예수는 信仰를 세운바는 무슨 目的이나 하면은 그 最高目的도 原理를 ?하

여서고 사랑도, 그겄 ?하여서다.[그래서 신앙은 대상 세계를 목적한 곳으로 결론이 난다. 그러니 복귀가 현실 세계에 신

앙이자, 현실적 입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 재림에 대한 내 발표가 땅을 중심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목

적의 성립을 본다. 신앙세계는 원리요. 원리세계는 하늘 직접시대요. 근본원리 목적의 복귀시대인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께서 신앙을 바로 세운 것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그 최고목적도 원리를 위해서고, 사랑도 원리를 위해서다.](원본 4권,

p.492)

信은 根本不信復? ?한바는 알 줄 안다. 世上 原理的 目的은 信으로써 하나님 ?할 수 있는 相?位置를 定하기 ?한 겄이

信에 基本出? 起源인 바다. 이겄이 至今까지 未知다. 그겄은 原理를 未知이니 事?이다.[믿음은 근본적으로 불신함으로써

타락된 이전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세계상 원리적 목적은 믿음으로써 하나님 대할 수 있는 상대위치를 정하기 위

한 것이 믿음에 기본출발 기원인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미지로 남아 있었다. 이것이 원리적으로도 미지의

사실이었다.](원본 4권, p.492)

그러무로 信세운바는 모든 겄은 하날 ?할 수 없는 者가 그 實?로써 하날를 올 나와서 ?할 수 없스니 마음으로 信으로써

하날 ?하여서 相? 되고자 하는 宣布가 예수 信 宣布에 起源이시니 宗敎에 基源이며 信仰에 基원으로 된다.[그러므로 믿

음을 세운 것은 아무리 해도 하늘을 대할 수 없는 자가 그 실체로써 하늘로 올라와서 대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믿음으로써

하늘을 대하여서 상대가 되고자 하는 선포가 예수 믿음 선포에 기원이시니 종교에 기원이며 신앙에 기원으로 된다.](원본

4권, p.492)

 

 [493]

그리하여 信면 하나님은 其 基台上에서 비로서 原理工作하는 相?이 터로 하는 基台 이니 信으로 始作하니 墮落世界에서

가장 貴한 ?値로 불으고 있다. 그러니 信으로 萬事成事한 바는 原理 合하니 自然成事한 바다.[그리하여 믿으면 하나님은

그 기대상에서 비로소 원리를 바로세우는 상대의 터로 하는 기대이니 믿음으로 시작하니 타락세계에서 믿음을 가장 귀한

가치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믿음으로 만사를 이루는 것은 원리로 합하니 자연히 성사한 것이다.](원본 4권, p.493)

그러니 信는 目的이 여기서 始作된다. 至今까지는 맹목적 信, 信仰을 말하였지만 其 原理 추궁하는 基本原理世界가 되니

非科學的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基本원리적 信仰으로 立場를 ?하여 現 信仰界은 原理的 信仰界로 前 展를 보고저하는 바

가 原理的 事?인 바다.[그러니 신앙의 목적이 여기서 시작된다. 지금까지는 맹목적 믿음, 신앙을 말하였지만 그 원리가

추궁하는 기본원리 세계가 되니 비과학적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기본 원리적 신앙으로 입장이 변하여 현 신앙계는 원리적

신앙계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보고자 하는 것이 원리이다.](원본 4권, p.493)

그저 맹목적 信에서 始作한 듯이 生?한은 時代은 非原理時代 圈內에 根限이였스니 있슬수 잇스나 至今은 根本原理로 하날

?하여 信以上에 ?値로 ?하는 世界가 根本 창조 原理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 信世界에 權限을 科學으로 定하

여 信코 긔도에 世界를 돌니고 있슴을 알 수 있어야 한다.[그저 맹목적 믿음으로 시작한 것처럼 생각하는 시대는 비원리시

대 권내에 권한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은 근본원리로 하늘을 대하여 믿음 이상의 가치로 대하는 세계가 근본 창조

원리세계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믿음의 세계에 권한을 과학으로 정하여 믿고 궤도의 세계를 돌리고 있다.](원본

4권, p.493)

이적 기사도 至今은 이적기사가 않이고 原理世界로 써 되여지여야 한다. 非原理에서 原理世界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 긔서

보담 原理完成를 標準하여 科學的 實證舞臺로써 生活形으로 돌니는 겄이 文明時代인 바다.[이적 기사도 지금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원리세계로써 되어져야 한다. 비원리에서 원리세계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 기사 보다 원리완성을 표준하여 과학적

실증 무대로 생활형으로 돌리는 것이 문명시대인 것이다.](원본 4권, p.493)

 

 [494]

그러면 原理時代가 되면 文明時代은 없서지지 않코 하나님의 最高權과 理想에 全模樣을 原理的 事?로써 地上에 建設하고

저 하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科學文明은 하날을 中心하고 其 ?像모양까지 向하여 現科學은 發達한다. 現信仰者들

은 알아야할 바는 예수 再臨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말고 사람으로 原理完成主로 오는 存在를 ?하여 原理찾음에서 使命

다하여야 한다.[그러면 원리시대가 되면 문명시대는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최고권과 이상에 전체 모양을

원리적 실체로써 지상에 건설하고자 하는 것이며 그 목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문명은 하늘을 중심하고 그 대상모양까

지 향하여 현재 과학은 발달한다. 현재 신앙자들이 알아야할 것은 예수 재림은 구름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원리

완성주로) 오는 존재에 대하여 (원리 찾음에서) 사명 다하여야 한다.](원본 4권, p.494)

그러니 信은 信仰者이 目的을 하날 ?하여 信으로 相?되여 하날 사랑받앗스면 ?像되여 돌려여야 하날 ?하여 原理完成이

니 하날 사랑 받음 만침 돌려야 完全히 完成한다. 나를 ?하여여있는 하나님의 目的를 땅에서 完成하여 들리는 겄이 最高

目的인 바다. 그런고로 이겄 볼적에 하나님의 창조함도 ?像하여주고 받고하는 回路로 지였스니 言으로 창조하였다는 ?상

존재 第二 나를 줄 수 있는 나이 論理를 알 줄 안다.[그러니 믿음은 신앙자의 목적을 하늘 대하여 믿음으로 상대되어 하늘

사랑받았으면 대상되어 돌려야 하늘 대한 원리를 완성하는 것이다. 그러니 하늘 사랑 받은 만큼 돌려야 완전히 완성한다.

나를 대하고 있는 하나님의 목적을 땅에서 완성하여 돌리는 것이 최고목적인 바다. 그러므로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의 창조

함도 대상과 서로 주고받고 하는 회로로 지었으니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대상존재은 제2의 나 자신이며 그 대상을 위해

서 나자신을 희생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논리다.](원본 4권, p.494)

 

 [495]

사람의 ?像으로 ?하여 하날 ?한다면은 完全이 주고 받고하는 目的을 完成한다. 그러니 재림主은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目的이 成立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불 주면 ?像이 바로 存在를 시작하는 양이니 못한다는 내이 論理를 結論짓는다.[(

재림주를) 사람의 대상으로 모시고 하늘까지 모시게 되면 완전히 주고받고 하는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재림주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고 하는 목적이 이루지게 된다. 그러니 함부로 재림하면 사탄도 그에 대비를 하게 되니 사탄편 인물도 시작

하는 양이니 함부로 재림을 하지 못한다는 나의 논리를 결론짓는다.](원본 4권, p.495)

世上에 言은 完全 第二我로 作用하여 돌아오게하는 ?像 位置를 잡고 있스면 주고받고 하는 겄이 事?이다. 주는 겄 그겄

代身겄으로 나에게 돌아오야한다. 이런곳은 完全?像存在가 있슬적에 始作한다.[세상의 (법도 원리형을 갖추게 되면 수수

작용이 이루어진다.) 완전 제2의 자아로 작용하여 돌아오게 하는 대상위치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주는 것 그것 대신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완전대상존재가 있을 때에 시작한다.](원본 4권, p.495)

例를 들면 우리 言한 겄이 或은 音가 始作하여서 完全代身 들러주는 存在가 있스면 그말 或은 音은 本意 或 音로 다시 나

타난다. 그겄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反響이나 산울림인 바다. 始作에 完全?像位置가 있스면 第二存立로 나타나는 겄

과 갔치 하나님의 言으로 創造하였다는 겄은 이와같은 代身 ?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 한바이다.[예를 들면 우리 말

한 것이 혹은 소리가 시작하여서 완전 대신 들려주는 존재가 있으면 그 말로는 소리는 본의식 소리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

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반향이나 산울림인 것이다. 시작에 완전대상위치가 있으면 제2존립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

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대신 대상위치존재들로 지은 것을 말한 것이다.](원본 4권, p.495)

이리하여 世界信仰界에 全信者은 이 目的을 合하여서 또 全人類도 合하여서 서로 하날 ?하여 兄弟 ?하고 兄弟 ?하여서

하날 ?하고 相? 잡고 ?像잡아 주고받고 하는 原理世界는 目的하여서 누가 使命하여야 하겠는가 얻던 딴 存在가 않이고

特히 基督敎이 使命이 큰 바며 其外 宗敎的 使命이 큰 바면서 現 科學的 人士들이 使命이 큰 바이다.[이리하여 세계 신앙

계에 모든 신자는 이 목적을 합하여서 또 온 인류도 합하여서 서로 하늘 대하여 형제 대하고 형제 대하여서 하늘 대하고

상대를 잡고 대상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원리세계는 목적하여서 누가 사명해야 하겠는가? 어떤 딴 존재가 아니고 특히 기

독교의 사명이 큰 것이며 그 밖의 종교도 그 사명이 크다. 뿐만 아니라 현 과학자들의 사명 또한 크다.](원본 4권, p.495)

 

 [496]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役事한 사탄 ?하여서 積極的 攻勢로써 基本 原理를 찾저 서우여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 받은 原

理世界를 造成한 바다. 特히 하날에 祝福받은 民族과 국가들은 世界 ?하여 뜻 成事키 ?하여 받앗스니 再臨主를 중심하고

돌러주는 力活으로 原理的 재창조 世界를 깁붐으로 建設할 바이 目的이면서 祝福해 준 原因인 바이다.[그리하여 우리의 원

수로 역사한 사탄에 대하여서 적극적 공세로써 기본 원리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는 원리 세계를 조성한 것

이다. 특히 하늘에 축복받은 민족과 국가들은 세계 위하여 뜻을 이루기 위하여 받았으니 재림주를 중심하고 돌려주는 역할

로 원리적 재창조 세계를 기쁨으로 건설할 바가 목적이면서 축복해 준 원인인 것이다.](원본 4권, p.496)

그러니 原理 中心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家庭 食口면서 한 父母의 子女면서 한 兄弟인바다. 그런 고로

이 目的을 하나님은 目的하니 人種도 分別이 없게 할러니 近代에 ?際結婚 等이 自然的으로 많아지게 하는 바도 原因이 있

어 그리하여 한 祖?으로 한 言語으로 주고 바는 世界 建設이 現 信仰中心 ?家 合한 UN의 責任인 바다.[그러니 원리 중심

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가정 식구면서 한 부모의 자녀면서 한 형제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목적을 하나

님은 목적하니 인종도 분별이 없게 하려니 근대에 국제결혼 등이 자연적으로 많아지게 하는 것도 원인이 있어 그리하여 한

조국으로 한 언어로 주고받는 세계 건설이 현 신앙중심 국가 합한 UN의 책임인 것이다.](원본 4권, p.496)

 

제3절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하여야만 그 原力은 全部에 作用한다.” [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하여야만 그 원력은

전부에 작용한다]

 [497]

뉴톤이 萬有引力이라고한 定理로 因하여서 至今 二十世紀 文明에 큰 貢?을 세웼다. 그런데 이 引力이란 力에 作用은 果然

있는바다. 그리하여 存在란 立場를 取하고 있다. 그런데 여긔에 뉴톤이 말한 引力뿐으로 하면은 創造原理的 立場를 完成한

곳으로 維持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은 곳으로 하여지는 結果로 基因하니 其 存在의 位置를 移動하여야하는 겄으로 結論된다

. 卽 全部가 당기기만 하면은 其 平衡位置란 立場를 取하지 못함은 事?이다.[뉴턴이 만유인력이라고 한 정리로 인하여 지

금 20세기 문명에 큰 공헌을 세웠다. 그런데 이 인력이란 힘에 작용은 정말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존재란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뉴턴이 말한 인력 뿐이라고 하면 창조원리적 입장을 완성한 곳으로 유지하지 못하고 한쪽만 받은 곳

으로 되는 결과가 되니 그 존재의 위치를 이동해야 하는 것으로 결론된다. 즉 전부가 당기기만 하면 그 평형위치란 입장을

취하지 못하게 되는 사실이다.](원본 4권, p.497)

그런고로 平衡位置를 定는데는 주고받은 位置를 要求하는 바다. 그러치 않고 引力만 갓고 있다면 당기고 당기고 하혀 나종

은 한나로 되여 相?位置를 세울 수 없시 合한 한나로 되고 만다. 그런고로 引力이란 겄이 있는 同時에 授力이 있어야만의

비로소 平衡点를 中心하고 運動할 수 있는 第一基點을 作定할 수 있는 바이다.[그러므로 평형위치를 정하는 데는 주고받는

위치를 요구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인력만 가지고 있다면 당기기만 하면 나중에는 결국 하나가 되어 상대 위치를 세울

수 없이 하나로 합해지고 만다. 그러므로 인력이란 받는 힘이 있는 동시에 보내는 힘이 또 있어야만 비로소 평형점을 중심

하고 운동할 수 있는 제일기점을 정할 수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97)

 

 [497-1]

?像될 수 있 位置에 있서 中心를 主로 하여 原力를 造成하여야 많이 된다. 例를 들어보자. 至今 地球上에는 地球를 主로

하고는 各樣 存在物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存在物이란 存在은 各自各自에게 있서서 自己가 位置로서 定할 수 있는 其 存

在位置란 곳을 잡고 있는 바는 各自가 있슬 수있는 ?像를 完全이 保有하여 있기에 그 立場를 定하고 있다. 그리하여 其

存在物은 中心 地球와 ?하여 주고 받은 原力(引力授)作用으로 平衡를 取하고 있다.[대상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중심을

주로 하여 원력을 조성하여야만 된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 지구상에는 지구를 주로하고 각양 존재물이 널려 있다. 그러면

그 존재물이란 존재는 각자에게 있어서 자기가 위치로서 정할 수 있는 그 존재위치란 곳을 잡고 있는 바는 각자가 있을 수

있는 대상을 완전히 보유하여 있기에 그 입장을 정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 존재물은 중심 지구에 대하여 주고받는 원력(인

력과 보내는 힘)작용으로 평형을 취하고 있다.](원본 4권, p.497-1)

그런고로 한 存在가 有할러면 받드시 ?像를 定하여야 存在에 構成를 본다. 그리하여 地球를 基盤으로 하여 定止 或은 運

動作用으로 存在하는 바가 事?이다. 그러면 其 存在은 地球와 만 原力를 갓고 있나 하면 그겄만이 안이고 같은 要素를 가

진 各自各自들은 서로 作用를 하여서 비로서 每 定?(點)를 定하고 있다.[그러므로 한 존재가 유하려면 반드시 대상을 정

하여야 존재에 구성을 본다. 그리하여 지구를 기반으로 하여 정지 혹은 운동작용으로 존재하는 바가 사실이다. 그러면 그

존재는 지구하고만 원력을 갖고 있는가 하면 그것만 아니고 같은 요소를 가진 각자들은 서로 작용을 하여서 비로소 매 정

점을 정하고 있다.](원본 4권, p.497-1)

 

 [498]

그런고로 地球면 地球上에 有하는 存在은 地球를 中心하고 붙터 있는 듯시 보인다. 그겄은 다만 萬有原力에 作用인 바다.

그런고로 한 存在가 安定位置를 定한 곳에는 萬有原力에 잇는 바이다. 그리하여 其 位置를 定한다면 언제나 固着하는 모양

으로 하여 安定位置에서 萬有原力은 作用를 한다.[그러므로 지구면 지구상에 있는 존재는 지구를 중심하고 붙어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은 다만 만유원력에 작용인 것이다. 그러니 한 존재가 안정위치를 정한 곳에는 만유원력에 있는 것이다. 그리

하여 그 위치를 정한다면 언제나 고착하는 모양으로 하여 안정위치에서 만유원력은 작용을 한다.](원본 4권, p.498)

그런고로 이 ?를 物質로 比하면 分子면 分子은 그 要素가 한 中心으로 向하여 固着되려는 겄를 至今 物理學的으로 말하기

를 附着力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겄 스사로 가한 要素와는 ?像하여 原力作用 하에 있는 겄를 말한 바를 안어야 한다.[그러

니 이 점을 물질로 비유하면 분자면 분자는 그 요소가 한 중심으로 향하여 고착되려는 것을 지금 물리학적으로 말하기를

부착력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것 스스로 가한 요소와는 상대적으로 원력작용 하에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498)

그리하여 한 構成 要素들은 ?상으로 平衡位置에서 한 ?를 構成하여 있다. 地球 한 自?은 天宙間에 한 物質에 한 分子에

不過한 바다. 그러면 地球 自?에서도 이런 原力作用를 構成한 存在라는 바는 事?이다. 그런고로 地球한나지만 그 한나에

서 이런 存在作用 卽 ?像를 取한은 原力作用를 하여야 하는 結論이 成立된다.[그리하여 한 구성 요소들은 대상으로 평형

위치에서 한 체를 구성하여 있다. 지구 한 자체는 (영계+)천체우주에서 한 물질이나 한 분자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면 지

구 자체에서도 이런 원력작용을 구성한 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하나지만 그 하나에서 이런 존재작용 즉

대상을 취하는 원력작용을 하여야 하는 결론이 성립된다.](원본 4권, p.498)

 

 [499]

그런고로 그겄이 表現化가 우리는 地球自?가 南北를 通하여 이런 作用을 取하여 中心 軸를 定하고 돌고 있다. 그런고로

中心를 定할 수 있는 位置한 原力이 作用하는 方向으로 地軸을 定하고 地球外 中心?와 合하여 한 方向으로만 作用할 수

있는 位置를 定하고 있다. 이런고 地軸은 其 地球 自?이 原力이 合하여 通하는 곳이 自然的으로 되겠다.[그러므로 그것의

표현화가 우리는 지구자체가 남북을 통하여 이런 작용을 취하여 중심 축을 정하고 돌고 있다. 그러므로 중심을 정할 수 있

게 위치한 원력이 작용하는 방향으로 지축을 정하고 지구외 중심체와 합하여 한 방향으로만 작용할 수 있는 위치를 정하고

있다. 이러니 지축은 그 지구 자체의 원력이 합하여 통하는 곳이 자연적으로 되겠다.](원본 4권, p.499)

그런고로 地球 自?에 이 作用에 表現化은 電氣作用과 같은 겄으로 基本 原力이 南北間를 通하고 있는 바는 其를 증명하는

바다. 그리하여 中心 太陽 ?하여 平衡 円運動를 개속하는 바다. 그런면 地球 自?은 한 電氣作用 한는 겄이다. 그것이 없

스면 原理的으로 地球要素로써 中心를 세울 수 없는 根本이기에 存在를 定할래면 이런 作用은 必然的 結果로 된다.[그러므

로 지구 자체에 이 작용에 표현화는 전기작용과 같은 것으로 기본 원력이 남북간을 통하고 있는 것은 이것을 증명하는 것

이다. 그리하여 중심 태양에 대하여 평형 원운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구 자체는 한 전기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

것이 없으면 원리적인 지구요소로써 중심을 세울 수 없는 근본이기에 존재를 정하려면 이런 작용은 필연적 결과로 된다.](

원본 4권, p.499)

 

 [500]

그런고로 物質은 電氣要素을 中心한 存在니 卽 基本原理原力作用하니 其 곳은 電氣作用과 같은 授受作用를 보는 바다. 그

런고로 其 基本은 存在物 全部가 갔고 있스니 至今 科學은 電子로 되였다는 겄은 하 意義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여기에 電

氣란 겄은 무었이나 뭇게 될 되 存在原力이 表現化하는 第二作用이란 定義가 成立된다. 至今까지 電氣은 무었이나하은 質

問에 ?答 못하고 왔다.[그러므로 물질은 전기요소를 중심한 존재니 즉 기본원리로 원력이 작용하니 그 곳은 전기작용과

같은 수수작용을 보는 바다. 그러므로 그 기본은 존재물 전부가 갖고 있으니 지금 과학은 전자로 되었다는 것은 과연 의의

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전기란 것은 무엇이냐고 묻게 될 때 존재 원력이 표현화하는 제2작용이란 정의가 성립된

다. 지금까지 전기는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여 왔다.](원본 4권, p.500)

物?도 안이요 微?도 않이니 하여 其 作用的 윤관만 定하고 있다. 그겄은 電氣란 딴 存在가 않이고 自然界가 存在하는 것

以上에 存在世界에 한 基本原力이 卽 電氣要素란 겄이다. 그러면 물질을 質量이 웨 없느냐고 뭇게 될 것이다. 거기 ?하여

서는 나종에 論하기로 한다.[물체도 아니요 미립자도 아니라 하여 그 작용적 윤곽만 정하고 있다. 그것은 전기란 딴 존재

가 아니고 자연계가 존재하는 것 이상에 존재세계에 한 기본원력이 즉 전기요소란 것이다. 그러면 물질을 질량이 왜 없느

냐고 뭇게 될 것이다. 거기 대하여서는 나중에 논하기로 한다.](원본 4권, p.500)

 

 [501]

電氣가 物質애 通하는 겄도 存在物에는 電氣가 通할 수 잇는 原力 要素가 있기에며 또 電氣가 空中를 波動되는 바도 要素

를 찾저 通함에서시작함에 不過하다. 그런고로 存在 世界에는 이 창조原力 要素를 갔고 있기에 全部은 其 作用的 舞臺를

造成한다. 그리 하여서 力이 生起은 原理도 運動과 熱도 全部은 其 原理性으로 因한 先有物이 作用으로 表現化한 바를 利

用하는것이 電氣科學世界인 바다. 그런고로 科學도 原理原力世界를 떠나서는 發達과 存在位置를 維持 못한다는 結論이 나

온다.[전기가 물질에 통하는 것도 존재물에는 전기가 통할 수 있는 원력 요소가 있기 때문이며 또 전기가 공중을 파동되는

것도 요소를 찾아 통함에서 시작함에 불과하다. 그런고로 존재 세계에는 이 창조원력 요소를 갔고 있기 때문에 전부는 그

작용적 무대를 조성한다. 그리하여서 힘이 생기는 원리도 운동과 열도 전부는 그 원리성으로 인한 선유물의 작용으로 표현

한 것을 이용하는 것이 전기과학 세계인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도 원리원력 세계를 떠나서는 발달과 존재위치를 유지 못한

다는 결론이 나온다.](원본 4권, p.501)

그런고로 電氣란 存在은 한나 完全 生起면 相?나와 ?像 造成하여 지는 바를 原理存在性品를 보여줌에 證明인 바다. 그리

하여 合하여서 完全存在로 지정된다. 그러니 天宙를 ?하여 命令(言)할 수 있는 바는 이 原理은 存在物에는 한 原理形인

바다. 그런고로 存在하는 以上 相?位置를 定하고 ?像原力를 떠난 存在은 없는 바이며 또 使用始作도 업는 바이다.[그러

므로 전기란 존재는 하나 완전 생기면 상대방과 대상 조성하여 지는 것을 원리존재 성품을 보여줌에 증명인 것이다. 그리

하여 합하여서 완전존재로 지정된다. 그러니 천주에 대하여 말씀으로 명령할 수 있는 것은 이 원리가 존재물에는 같은 하

나의 원리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이상 상대위치를 정하고 대상원력을 떠난 존재는 없는 것이며 또 사용시작

도 없는 것이다.](원본 4권, p.501)

 

 [502]

그런고로 分別性 한나란 存在은 存在 世界에 存在 못하고 自然이 破壞的 方線을 取하는 途中에 處하는 바이다. 電氣면 면

로써 되는 겄이지 면  면 은 各 各 한나로 存在할 수 없는 겄이다. 어는 겄이든지 完全하기 ?하여서는 ?像位置에서만이

成立된다.[그러므로 분별성 하나란 존재는 존재 세계에 존재 못하고 자연히 파괴적 방선을 취하는 도중에 처하는 것이다.

전기면 +면 -로써 되는 것이지 +면+ -면- 각 각 어느 하나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어느 것이든지 완전하기 위하여서는

대상위치에서만 성립된다.]

그러니 未完全이란 存在가 存在하다면 存在하는 以上 한 相?位置를 잡고 ?像를 向하게 하는 路中에서는 認定할 수 있으

나 完全完成 立場에서는 存在 認定은 못 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그러니 미완전이란 존재가 존재하다면 존재하는 이상 한

상대위치를 잡고 대상을 향하게 하는 도중에서는 인정할 수 있으나 완전 완성 입장에서는 존재 인정은 못 되니 그는 없는

바이다.](원본 4권, p.502)

그런고로 男子면 男子, 女子면 女子은 存在完全를 ?하여 移動하는 過中에는 獨身이 있슬 수 있스니 完成하는 存在位에는

없는 創造原理를 갔고 있기에 내가 獨身生活은 原理世界破壞니 있슬 수 없다 한 바가 正義的 結論를 짓는 바이다. 그러므

로 이 모든 겄은 各自이 存在 完成를 ?할러니 ?像 찾는다는 理想論은 原理的 原理임을 示認 是認의 의미로 보임

할 바다.[그러므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존재완전을 위하여 이동하는 과정에서의 독신이 있을 수 있으나 완성한 존

재 위치에서는 없는 창조원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의 독신생활은 원리세계파괴니 있을 수 없다고 한 바가 정의적 결론

을 짓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은 각자가 존재 완성을 위하려니 대상을 찾는다는 이상론은 원리적 원리임을 시인할

바다.](원본 4권, p.502)

 

 [503]

그러니 存在에서 自?은 自?에 이런 存在 原理的 作用하면서 ?像 ?하여서도 그런 作用를 하고 있다. 이런 原理를 小에

서 大으로 其 基本 原理 作用을 加하여가면서 根本한나과 連하여 合하여 있다. 무었보다도 그와 갔다.[그러니 존재에서 자

체는 자체에 이런 존재 원리가 작용하면서 대상에 대하여서도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 이런 원리를 소에서 대로 그 기본

원리 작용을 가하여 가면서 근본 하나와 연결하여 합한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와 같다.](원본 4권, p.503)

사람를 主로 하면 내 한 自?存在하기 ?하여서는 나에게 原理作用이 있고 그 다음 第二作用으로 異性 相?를 取하여 ?像

造成하여 完成하는 겄이 天?世界부터 微物에 昆蟲과 細菌世界까지 通하고 있다. 이런 原理 떠나서는 存在할 수 없다.[사

람을 주로 하면 내 하나가 자체적으로 존재하기 위하여서는 나에게 원리작용이 있고 그 다음 제2작용으로 이성 상대를 취

하여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완성하는 것이 천체세계부터 미물에 곤충과 세균 세계까지 통하고 있다. 이런 원리 떠나서는 존

재할 수 없다.](원본 4권, p.503)

太陽 亦是 그러하고 地球 亦是 그러하고 사람 亦是 그러하다. 天宙 亦是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原理形를 小에서부터 大에

展開가 天宙창조다. 根本 原理形은 한나다 하여 여긔보니 科學的으로도 神이 지은 한 창조 긔대로라고 定할 바다.[태양 역

시 그러하고 지구 역시 그러하고 사람 역시 그러하다. 천주 역시 그러하다. 이러하니 한 원리형을 소에서부터 대로 전개가

천주창조다. 근본 원리형은 하나라 하여 여기를 보니 과학적으로도 신이 지은 한 창조 그대로라고 정할 바다.](원본 4권,

p.503)

 

 [504]

卽 完全原理 中心存在를 定한다. 그 存在가 卽 創造主存在다. 그런고로 天宙은 하나님의 自?形를 벌러 노은 겄이란 結論

한 내 論理에 定義를 알 줄 안다. 그겄은 原理를 中心한 天宙니 그래서 定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物質作用하는 外 卽

動物性作用 外 良心作用를 한다.[즉 완전원리 중심존재를 정한다. 그 존재가 즉 창조주의 존재다. 그러므로 천주는 하나님

의 자체형을 벌려 놓은 것이란 결론한 내 논리에 정의를 알 줄 안다. 그것은 원리를 중심한 천주이니 그래서 정함을 본다.

그러면 사람은 물질작용하는 외 즉 동물성작용 외 양심작용을 한다.](원본 4권, p.504)

그러면 몸으로는 萬物作用完成을 보아야하는 同時에 其 外 하날 ?하여 善 作用하여야 할 中心 存在라고 하였기에 두 作用

를 한다. 其 物質界 完全 表現作用인 存在作用를 完成한 後에는 第二?像 取하여 作用하고 있는 同時에 良心作用를 갔고

있다. 이는 하날 善 中心 有에 ?한 ?像位置인 바다.[그러면 몸으로는 만물작용완성을 보아야하는 동시에 그 외 하늘에

대하여 선 작용하여야 할 중심 존재라고 하였기에 두 작용을 한다. 그 물질계 충분 표현작용인 존재작용을 완성한 후에는

제2대상을 취하여 작용하고 있는 동시에 양심작용을 갖고 있다. 이는 하늘의 선 중심 유에 대한 대상위치인 바다.](원본 4

권, p.504)

그런고로 良心이 作用하니 作用 始作은 原理性를 因함을 알게 되니 내 良心 作用은 第二作用 않이면 第一作用이라든가 하

는 原理的 存在니 여긔에 ?상 原點 存在은 作定되어진다. 그런데 良心은 있서서 더 조흔 良心대로 最高善를 向하여 作用

하는 그는 卽 第二位置로 한 最高善 相?位置부터 ?像位置를 잡는 바를 알면서 나는 至今 完成하는 途中에선 存在라는 結

論를 잡으니 나는 完全完成이 作用的 良心的 作用은 原理的 作用인 바다.[그러므로 양심이 작용하니 작용 시작은 원리성으

로 인함을 알게 되니 내 사랑의 마음 작용은 제2작용 아니면 제1작용이라든가 하는 원리적 존재니 여기에 대상 원점 존재

는 작정되어진다. 그런데 양심에 있어서 더 좋은 양심대로 최고선을 향하여 작용하는 그는 즉 제2위치로 한 최고선 상대위

치부터 대상위치를 잡는다는 것을 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양심이란 완성하는 도중에 있는 존재라는 결론을 잡는다. 그

러니 나는 완전 완성이 작용적 양심적 작용은 원리적 작용인 것이다.](원본 4권, p.504)

 

 [505]

그러니 내가 論한 하나님은 良心보아 알 수 있는 基本 答이 成立를 본다. 그러니 하나님은 認識存在로 至今 계신다고 한

全部은 解決 본 줄 않다. 그런고로 理想論 全部은 이로 因한 完全한 解決를 하면서 사람은 天宙中心이란 問題에 基本 成立

도 解決한다.[그러니 내가 논한 하나님은 양심을 보아 그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의 성립을 본다. 그러니 하나

님은 인식 가능한 존재로 계신다는 증명은 되었다고 본다. 그러므로 이상론 전부는 이로 인한 완전한 해결을 하면서 사람

은 천주중심이란 문제에 기본 성립도 해결한다.](원본 4권, p.505)

하나님 ?하여서 ?像되니 하날 完成原理도 사람으로 因한다는 全部을 解決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通하여 第二存在

로써 서게 하니 사람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써 한다는 原理的 解決이 成立된다.[그러니[하나님 대하여서 상대가 되니 하

늘 완성원리도 사람으로 인한다는 전부를 해결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제2존재로써 서게 하니 사람 조상은

하나님의 몸으로써 한다는 원리적 해결이 성립된다.](원본 4권, p.505)

 

 [506]

그러무로 우리 人間은 至今이야 이런 原理를 알무로 ?値完成을 始作하는 바이다. 이와갓치 한나를 完全 中心點으로 잡으

니 天宙 全部은 풀러나가는 이 理致的 論理은 누가 否認할 수 없다. 그런고로 이런 構造를 가진 原理世界니 이겄이 天理니

世界存在物은 公式를 通하는 同時에 ?像理想를 中心하엿기에天宙은 正數로 徐되는 겄이다.[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이제야

이런 원리를 앎으로 가치완성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를 완전한 중심점으로 잡으니 천주의 모든 문제는 풀려나

가는 이 이치적 논리는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구조를 가진 원리세계이고 천리니 세상의 존재물은 공식을

통하는 동시에 대상이상을 중심하고 존재한다. 그래서 천주는 정수로서 되는 것이다.](원본 4권, p.506)

全分存在가 있스면 存在할 수 없는 原理인 바다. 그런고로 天宙인 그로 徐할 수 잇다는 결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至今까지에 世界 全部도 理想도 딴 第二 나 ?상 標準하고 있는 바는 基本原理인 바다.[전분존재가 있으면 존재할 수 없는

원리인 바다. 그러므로 천주인 그로서 할 수 있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다. 그러니 사람도 지금까지에 세계 전부도 이상도

딴 제2의 나를 대상 표준하고 있는 것은 기본 원리인 것이다.](원본 4권, p.506)

原理世界되면 ?상 取하여 잘주고 받은 世界를 向하러니 世界人類 ?史도 其 路程를 向하는 途中이니 存在하여 왓다. 그러

면은 世界上存在하는 存在物들부터 完全?상를 向하여는 原力 位置를 永遠히 定할러하고 있다. 그런고로 世界上 存在 보아

서도 原點한나에 ?한 完全 ?상도 要求할 수 있는 原理인 바다. 卽 하나님 ?하여 하나될 수 없는 ?상 存在함을 定할바

라. 그 存在가 사람이다.[원리세계가 되면 대상을 취하여 잘 주고받는 세계를 향하려니 세계 인류역사도 그 노정을 향하는

도중이다. 그러면 세계상 존재하는 존재물들부터 완전대상을 향하여는 원력 위치를 영원히 정하려 하고 있다. 그러므로 세

계상 존재를 보아서도 원점 하나에 대한 완전 대상도 요구할 수 있는 원리인 바다. 즉 하나님 대하여 하나될 수 없는 대상

이 존재하는 것을 정할바다. 그 존재가 사람이다.](원본 4권, p.506)

 

 [507]

그러니 至今世界에 ?한 모든 宗敎的 見地와 哲學的 見地와 科學的 見地은 여기서 한 使命的 짐을 풀고 우슴으로 合할 바

다. 그런 고로 이 모든 겄은 원력作用하게 하는 ?像原理로 依하여 解決된은 最高 科學原理로 된 原論인 바이다.[그러니

지금세계에 대 한 모든 종교적 견지와 철학적 견지와 과학적 견지는 여기서 한 사명적 짐을 풀고 웃음으로 합할 바다. 그

러므로 이 모든 것은 원력이 작용하게 하는 대상원리에 의하여 해결되는 최고 과학원리로 된 원론인 것이다.](원본 4권,

p.507)

그런고로 뉴톤이 萬有引力은 萬有原力으로 反作用原理은 本作用原理로 中和的 原理은 總和的 原理로 되여서 한 新科學的

홱긔 線를 지여야 할 바며 宗敎 亦是 哲學 亦是 한가지다. 그러니 最後 勝利은 原理니 善에 ?한에 最後 勝利란 바는 原理

와 合하는 겄이다.[그러므로 뉴톤의 만유인력은 만유원력으로 반작용 원리는 본작용 원리로 중화적 원리는 총화적 원리로

되어서 한 신과학적 획기적인 선을 거어야 할 바며 종교 역시 철학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니 최후 승리는 원리니 선에 대

한에 최후 승리란 것은 원리와 합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07)

原理 完成하여 나오는 路中를 世界에서는 眞理라고 하고 있다. 이 路中은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 基本하고 있다. 이

部分에서 自然이란 말에 起源이 보여진다 그런 고로 이 모든 信仰的 問題가 科學的인 解決로써도 目的을 完遂하여야 할바

가 定해지는 바이다.[원리 완성하여 나오는 도중을 세계에서는 진리라고 하고 있다. 이 도중은 바탕이 되는 소생으로 성장

으로 완성으로 기본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자연이란 말에 기원이 보여진다. 그러므로 이 모든 신앙적 문제가 과학적인 해

결로써도 목적을 완수하여야 할 바가 정해지는 것이다.](원본 4권, p.507)

 

 [508]

그런고로 이 原論으로 보면 存在物은 第一位置인 平衡位置를 잡고 安定를 要하여 變하지 않으러고 하고 있다. 그런데 世界

上을 보면 運動한은 第一 運動 地球 ?하여 原力作用에 作用하는 存在로 位置를 定하고 있는 存在가 萬一 딴 第二運動位置

를 取하기 ?하여서는 外部力이 作用으로 因하는 바다. 그러치 않으면은 永遠를 中心과 合하러고 하여 其位置를 定하지 않

은다. 이겄를 科學的으로 慣性作用이라 하고 있다. 그겄은 完全存在할러니 그런 作用를 한다.[그러므로 이 원론으로 보면

존재물은 제일위치인 평형위치를 잡고 안정을 필요로 하며 변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상을 보면 운동하는 제

일 운동 지구 대하여 원력작용에 작용하는 존재로 위치를 정하고 있는 존재가 제일 딴 제2운동 위치를 취하기 위하여서는

외부력의 작용으로 인하는 바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중심과 합하려고 하여 그 위치를 정하지 않는다. 이것을 과학적으

로 관성의 법칙이라 하고 있다. 그것은 완전히 존재하려니까 그런 작용을 한다.](원본 4권, p.508)

그런데 安定的 存在物에 移動 運動를 볼 수 있게 되는 겄은 이 第一存在 運動位置가 取하고 있는 萬有原力에 ?하여 勝利

할 수 있는 外部力이 있어서 만이 作用하는 겄이 物? 或은 物質이 移動運動이 始作인 바다. 그런고로 移動 運動하기 ?하

야 萬有原力 以上에 外部力에 作用으로 因한다.그런데 안정적 존재물에 물질운동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이 제일존재 운

동위치가 취하고 있는 만유원력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외부력이 있어서 만이 작용하는 것이 물체 혹은 물질의 이동운동

의 시작인 것이다. 그러므로 물질이 이동 운동을 하기 위하여 만유원력 이상에 외부력의 작용을 필요로 한다.](원본 4권,

p.508)

 

 [509]

그러면은 이 移動하는 自?은 第一存在位置를 ?할 분이지 그 原力作用은 갔고 있는 바는 事?이다. 이 外部力만 中止되면

그는 本作用을 連하는 바가 原理다. 그런고로 物?이 移動運動 은 다만 其 自?가 한 겄이 않이고 作用하는 外部力 自?

?하여 避하여 가는 겄의 된다. 그러니 移動運動은 外部力에 ?하여 自?가 破壞될 位置를 避하여 作用하는 結論으로 된다

.[그러면 이 이동하는 자체는 제일 존재 위치를 변할 뿐이지 그 원력작용은 여전히 그대로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외부력만 중지되면 그는 본작용을 연결하는 바가 원리다. 그러므로 물체의 이동은 다만 그 자체가 한 것이 아니고 작용하

는 외부력 자체에 대하여 피하여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이동은 외부력에 대하여 자체가 파괴될 위치를 피하여 작용하는

결론으로 된다.](원본 4권, p.509)

그런고로 物動은 本?부터 完全自?를 維持하기 ?하여 避하는 겄을 移動運動이라 하는 바다. 그런고로 存在物은 慣習位置

를 維持하여 있은 中心과 한나 되고저 하여서 作用하는 힘이 ?像位置를 變하지 않기 ?한 存在物界에 한 義理的 力이 慣

性 原理로 된다. 이겄이 없는 겄에는 相?나 ?像잡지 못하는 겄이다.[그러므로 이동은 본래부터 완전자체를 유지하기 위

하여 피하는 것을 이동운동이라 하는 바다. 그러므로 존재물은 관습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중심과 하나 되고자 하여서 작용

하는 힘이 상대위치를 변하지 않기 위한 존재물계에 한 의리적 힘이 관성 원리로 된다. 이것이 없는 것에는 상대나 대상을

잡지 못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09)

 

 [510]

그런 고로 慣性이란 基本存在은 ?상 維持性에서 보여주는 相?間에 전조 作用인바다. 그리하여 完全를 保守키 ?하여 全

存在은 作用하여 永遠을 표준하고 있다. 萬一 慣習性이 업다면 全部은 파괴를 가저 볼 바이다. 慣性性質은 存在要性있는곳

에는 받드시 作用한다. 그런고로 至今 科學은 慣性을 잘 利用하여서만의 發達된다. 이와 갗은 作用이 우리 사람을 中心하

고 사람도 갓고 있기에 良心 作用은 本 하날 善을 作用하는 바다.[그러므로 관성이란 기본존재는 대상 유지성에서 보여주

는 상대방간에 전조 작용인 것이다. 그리하여 완전히 보수키 위하여 모든 존재는 작용하여 영원을 표준하고 있다. 만일 관

습성이 없다면 전부는 파괴를 가져 볼 것이다. 관성의 성질은 존재 필요성 있는 곳에는 반드시 작용한다. 그러므로 지금

과학은 관성을 잘 이용하여서만 발달된다. 이와 같은 작용이 우리 사람을 중심하고 사람도 갖고 있기에 양심 작용은 본 하

늘 선을 작용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10)

겨기에 사탄 作用 作用은 外部力과 같은 겄인데 우리 良心은 運動하고 있는 내 中心에서 慣習作用으로 根本을 ?하여서 向

하는 겄이 良心作用으로 나타난다. 이겄이 하날 대한 義理的 力임바다. 그러니 하날 向하여 사람은 所望으로 하여 向하여

나온다. 이 成事함이 最高 理想이다.[거기에 사탄의 작용은 외부력과 같은 것인데 우리 양심은 운동하고 있는 내 중심에서

관습작용으로 근본을 대해서 향하는 것이 양심작용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하늘에 대한 의리적 힘인 것이다. 그러니 하늘을

향하여 사람은 소망으로 하여 향하여 나온다. 이 성사함이 최고 이상이다.](원본 4권, p.510)

 

 511-514 유실

 

제4절 存在物에 原力과 中心에 ?하여 [존재물에 원력과 중심에 대하여]

 [515]

存在物은 ?像位置서부터 創造 原性를 가지고아 始作하는 天理인바다. 그러니 모든 存在란 名詞 우에는 받드시 其 中心 原

力으로써 位置를 定한은 原理를 갓고 그리하여 基本 中心点과 주고 받아 円和的 目的으로 서로 돕고 도음 받으면서 存在하

는 바다.[존재물은 대상위치서부터 창조 원성을 가지고 시작하는 천리인 바다. 그러니 모든 존재란 명사 위에는 반드시 그

중심 원력으로써 위치를 정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기본 중심점과 주고받아 원화적 목적으로 서로 돕고 도움

받으면서 존재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15)

그러면 至今 太陽系를 中心하고 보면 太陽를 ?하여서 모든 存在은 全部가 太陽과 連結하는 한 原力作用를 基台하여서만

存在란 名詞가 存立된다. 그러면 太陽과 地球를 보변 太陽이 周?를 도는 바도 其 原因으로 주고 받은 原力에서 찾는 바는

勿論인 바다.[그러면 지금 태양계를 중심하고 보면 모든 존재는 전부가 태양과 연결하는 한 원력작용의 기본적인 발판에서

존재하고 있다. 그러면 태양과 지구를 보면 태양이 주위를 것도 그 원인으로 주고받는 원력에서 찾는 것은 물론인

것이다.](원본 4권, p.515)

그리하여 太陽中心한 여러 存在은 原力를 平衡位置로 하여서 處하는바는 勿論이면서 其 自? 卽 地球면 地球 自?에 있서

서도 中心 太陽에 ?하는 原力作用과 갗치 地球한 自?를 中心으로하여 作用하여 其 中心을 取하고 있다.[그리하여 태양을

중심한 여러 존재는 원력을 평형위치로 하여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면서 (처하는 것은 물론이면서 그 자체, 즉 지구

면) 지구 자체에 있어서도 태양을 중심하고 (원력작용과 같이 지구 자체를 중심으로 하여 작용하여 그 중심을) 공전하고

있다.](원본 4권, p.515)

그러무로 地球自?도 自己 中心位置를 主로 하여 円運動를 ??하고 있다. 그러니 地球은 自?로 中心를 取하게 하는 바에

用的은 太陽를 엇는 目的하여 円運動하지만 個別的 中心位置를 가지는 바는 그 한 存在가 獨主的 完全 中心?를 成立를 보

기 ?하여서 始作하는 바는 事?이다.[그러므로 지구자체도 자기 중심위치를 주로 하여 (원운동을 계속)자전을 하고 있다.

그러니 지구는 자체로 중심을 취하게 하는 바의 용도적 태양을 얻는 것을 목적하여 원운동하지만 개별적 중심위치를 가지

는 것은 그 한 존재가 독자적으로 완전히 중심체를 성립을 보기 위하여서 시작하는 것은 사실이다.](원본 4권, p.515)

 

 [516]

그리하여 地球自? 우에 存在할 수 잇는 한 基盤으로 되려니 그런 自?에 中心位置를 딸로 定하는 바도 事?이다. 그럿타

고 하여서 其 地球中心은 原太陽 中心나 分己이 않이고 地球를 中心한 各 存在自?들은 太陽를 向하여 間接的 原力 作用를

地球原力며 始作한 알바는 勿論이다. 이러무로 地球自?를 한 中心으로 하고 各 存在物들은 地球를 ?하여 原力作用位置를

定함에서 存在始作를 維持하여 作用를 始作 보는 바이다.[그리하여 지구자체 위에 존재할 수 있는 한 기반으로 되려니 (그

런 자체에 중심위치를 따로 정하는)자전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 지구 중심(자전)은 원태양 중심(공전)이나

(때문이)분기가 아니고 지구를 중심한 각각의 존재자체들은 태양을 향하여 간접적 원력 작용을 지구원력이며 시작한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지구자체를 한 중심으로 하고 각각의 존재물들은 지구를 대하여 원력작용 위치를 정함에 있어서 존재시

작과 동시에 작용을 시작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16)

그러면 太陽를 中心하고는 地球自?는 中心를 取하고 地球上 存在物로 太陽를 ?한 地球에 立場과 갗치 地球上 한 存在도

한 中心를 包하고 있다. 그러면서 地球 上 存在 合하여서 地球에 總合한 原力으로서 太陽과 ?하는 바이다.[그러면 태양을

중심하고는 지구자체는 중심을 취하고 지구상 존재물로 태양을 대한 지구에 입장과 같이 지구상 한 존재도 한 중심을 포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구상 존재가 모두 합해서 지구에 총합한 원력으로서 태양과 대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16)

그런고로 存在物들은 第一中心地 太陽을 갓고 있는 同時에 第二存在 中心를 定하고 있다. 그겄이 天宙 存在物은 全部가 갗

은 存在로 된 듯한 分立된 存在 位置樣으로 取하여서 小에서 大까지 作用하여 原力이 連하여서 있슴을 알 수 있다.[그러므

로 존재물들은 제일 중심지 태양을 갖고 있는 동시에 제2존재 중심을 정하고 있다. 그것이 천주 존재물은 전부가 같은 존

재로 된듯한 분립된 존재 위치모양으로 취하여서 소에서 대까지 작용하여 원력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원본 4권,

p.516)

이와 같은 原理로써 存在物 全部은 한 가지로 되여 잇다. 그러면 第二存在位置우에 에 있는 卽 地球上 存在 自?를 보면

其 自?로써도 한 獨立된 듯한 構造的 作用 原力으로 作用한다. 이겄이 創造原理인 바다. 이리하여 天宙存在物은 같은 要

素物들은 連하여서 円和?作用를 하여서 주고 받으면서 存在하는 바를 알 수 있다.[이와 같은 원리로써 존재물 전부는 한

가지로 되어 있다. 그러면 제2존재 위치 위에 있는 즉 지구상 존재 자체를 보면 그 자체로써 한 독립된 것과 같은 구조적

작용 원력으로 작용한다. 이것이 창조원리인 것이다. 이리하여 천주 존재물은 같은 요소물들은 연결되어서 원화체 작용을

하여서 주고받으며 존재하고 있다.](원본 4권, p.516)

 

 [517]

그런 겄을 볼 대 小에 存在지만 其 存在은 大에 存在를 構成하는 한 要素作用를 하여 있다. 그런고로 全部은 基本한나에

?像原力를 完成하기 ?한 한 要素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卽 太陽系를 完全維持하는 連한 責任的 使命 位置를 全存在들

은 取하고 있슴은 勿論이다.[그런 것을 볼 때 소에 존재지만 그 존재는 대의 존재를 구성하는 한 요소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전부는 기본 하나의 대상원력을 완성하기 위한 한 요소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태양계를 완전 유지하는 연

결된 책임적 사명 위치를 모든 존재들은 취하고 있음은 물론이다.](원본 4권, p.517)

그런고로 至今 地球 한나를 두고 보면 地球가 作用하는 겄도 太陽으로 因하여 作用함은 勿論이고 또 自? ?하여 作用함을

勿論인 바다. 地球 한 自?이 運動이나 存在은 全部 太陽에 支配 받여 있는 바는 事?인 바면서 太陽도 地球에 ?하여서

間接的 支配 位置임바는 事?이다.[그러므로 지금 지구 하나를 두고 보면 지구가 작용하는 것도 태양으로 인하여 작용함은

물론이고 또 자체를 위하여 작용하는 것도 물론이다. 지구 한 자체의 운동이나 존재는 태양 전체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면서 태양도 지구에 대하여서 간접적 지배를 받는 위치인 것은 사실이다.](원본 4권, p.517)

그런고로 太陽運動 보아 地球運動 알 수 있고 地球運動 보와 太陽이 運動位置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球가 도는

同時에는 太陽도 돌고 있다. 여기에 至今 太陽은 한 位置에서 運動하지만 地球가 循環狀 循環狀이라고 적었지만 판독이 어

려움

 各 位置를 ?하는 作用은 地球自?로 한 中心 軸를 갓고 있어서 地球에 移動形에 基本 移動狀이 있슴은 事?로 된다. 그

러니 太陽도 한 位置에서 方向 位置를 ?하여야하는 바로 된다.[그러므로 태양운동을 봐서 지구운동을 알 수 있고 지구운

동 봐서 태양의 운동위치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구가 도는 동시에는 태양도 돌고 있다. 여기에 지금 태양은 한

위치에서 운동하지만 지구가 순환상의 각 위치를 변하는 작용은 지구자체로 한 중심 축을 갖고 있어서 지구에 물질이동 형

에 기본 물질 이동 상이 있다. 그러니 태양도 한 위치에서 방향 위치를 변하여야 하는 바로 된다.](원본 4권, p.517)

 

 [518]

그러면 이 太陽도 한 位置에서니 中心 方向이 移動 作用은 어데서부터나 하면 地球로 因한 바가 않이고 天?世界에 딴 太

陽系와 같은 衛星界로 因하여 作用받고 있는 바는 事?이다. 그러면 天?世界를 보면은 太陽系은 天?世界에 한 要素作用

하면서 한 全?目的 ?하여 存在하는 目的으로 基因하는 바다. 그러면서 太陽도 全?存在에 ?하여서는 地球와 太陽를 ?

하는 立場를 갔고 連하여 天?世界 全? 合하여서 原力으로 作用하면서 總和原力 作用하여서 平衡를 取하고 있다.[그러면

이 태양도 한 위치에 있게 되니 중심 방향의 이동 작용은 어디서부터냐 하면 지구로 인한 바가 아니고 천체 세계에 딴 태

양계와 같은 위성계로 인하여 작용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천체세계를 보면 태양계는 은하계에 한 요소로써

작용하면서 전체적 목적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바가 기본적 원인이 된다. 그러면서 태양도 전체존재에 대

하여서는 지구와 태양을 대하는 입장을 갖고 연결하여 천체세계 전체 합하여서 원력으로 작용하면서 총화원력 작용하여서

평형을 취하고 있다.](원본 4권, p.518)

그리하여 円運動하면서 한 軌道와 갗은 形?을 取하여 天?世界를 돌고 있슴은 事?이다. 그런고로 이 創造基本 ?像原理

로 보면은 存在하는 以上 原力이 있스면 없서짐이 않이고 큰 円軌道로 돌고 있는 바이다. 그러무로 其 軌道은 無限大 하리

만침 큰 軌道로 음직이는 結論을 보는 바다.[그리하여 원운동을 하면서 한 궤도와 같은 형체를 취하여 천체세계를 돌고 있

음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 창조기본 대상원리로 보면 존재하는 이상 원력이 있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큰 원형 궤도

로 돌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궤도는 무한하리 만큼 큰 궤도로 움직이는 결론을 보는 바다.](원본 4권, p.518)

그런고로 天?世界도 星辰들이 있섯따가 없서지고 없서젔다가 나타나는 한 形狀로 보여지는 바이다 별들도 새로 탄생하였

다가 또 결국 사라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보임

. 그런고로 한 回周하는 時日은 長期間 要하여 있슴으로 한 基點를 地球라는 곳에서 보면은 없서젓다가는 存在하대 存在?

像가 없서지는 겄으로 보이는 바도 根本創造的 ?像原理로써 明白하게 ?明되는 바이다.[그러므로 천체세계도 별들이 나타

났다가 멀리 사라지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한 형상으로 보여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1회 공전하는 시일은 장기간을

요하고 있음으로 한 기점을 지구라는 곳에서 보면 없어졌다가는 존재하되 존재대상이 없어지는 것으로 보이는 것도 근본

창조적 상대원리로써 명백하게 증명되는 것이다.](원본 4권, p.518)

 

 [519]

이리하여서 全部은 한 中心를 하고 있는 同時에 全部를 合하여서 其 中心은 ?像理想를 維持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도 한 自?에서 ?像構造를 갔고 其 存在한은 基本를 造成하는 바이다. 地球도 中心軸를 갓고 있다. 地軸를 南北으로

하고 있다.[이리하여 전부는 한 중심을 하고 있는 동시에 전부를 합하여서 그 중심은 상대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도 한 자체에서 대상구조를 갖고 그 존재하는 기본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구도 중심축을 갖고 있다. 지축을

남북으로 하고 있다.](원본 4권, p.519)

그겄은 地球에 原力作用이 磁力線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地球 自?가 ?像形를 取하여 있다. 이 磁力線이 總合

하는 位置로서 地軸은 삼고있다. 그리하여 한 中心 軸를 位置잡고서 中心太陽과 平衡線原力를 取한다.[그것은 지구에 원력

작용이 자력선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리하여 지구 자체가 대상형을 취하여 있다. 이 자력선이 총합하는 위치로서 지축

은 삼고 있다. 그리하여 한 중심 축을 위치잡고서 중심태양과 평형선 원력을 취한다.](원본 4권, p.519)

그와 한 가지로 地球上 存在物도 亦是 같은 樣으로 하여 나타난다. 그러니 存在物이란 겄은 ?像位置를 個?에서면 個?에

定하고는 中心點을 향하는 바는 事?이다. 그러치 못하면 存在位置를 ??하지 못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地球自?로는 相

?性를 中心하고 地球上 存在各自에 相?軸 位置를 定하고?상原力을 取하여 있다. 그러니 내 한 回路을 通하며 ?像位置

로 주고 받은 原力을 中心하고 存在이 目的을 完成한다.[그와 한 가지로 지구상 존재물도 역시 같은 양상으로 하여 나타난

다. 그러니 존재물이란 것은 상대위치를 개체에서면 개체에 정하고는 중심점을 향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렇지 못하면 존재

위치를 계속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자체로는 상대성을 중심하고 지구상 존재 각자에 상대축 위치를 정하고 대

상원력을 취하고 있다. 그러니 내 한 회로를 통하여 대상위치로 주고받는 원력을 중심하고 존재의 목적을 완성한다.](원본

4권, p.519)

 

 [520]

그러무로니 存在物들은 各自의 個性中心를 取하고 있다. 地球를 중심하고 보면은 地球 上에는 生物과 無生物이 存在한다.

이겄 亦是 한 가지 原理인 바다. 여기에 無生物은 무었이나 하면 其 存在에 位置 中心 를 固定位置에 ?하여서 存在原力

作用하는 겄에 不過하다.[그러니 존재물들은 각자의 개별적인 중심을 취하고 있다. 지구를 중심하고 보면 지구상에는 생물

과 무생물이 존재한다. 이것 역시 한 가지 원리인 바다. 여기에 무생물은 무엇이냐 하면 그 존재에 위치 중심을 고정위치

에 속하여서 존재원력 작용하는 것에 불과하다.](원본 4권, p.520)

無生物界 曠物界에는 結晶?나 그러지 않은 存在들이나 其 中心原力은 作用은 같으나 結晶? 은 秩序?로 하였 보여지는

겄에 不過하며 其 外 겄은 단 무질서 形狀?로서 原力 作用하여 있는 바로된다. 그런고로 其存在은 原力作用은 總和하려

있는 바는 한 가지다.[무생물계와 광물계를 관찰해 보자. 이들은 고체나 기체들이나 그 중심원력 작용은 같으나 고체는 질

서적으로 보여지는 것에 불과하며 그외에 것은 단 무질서 형상체로서 원력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존재의 원

력작용은 총화하려고하고 있는 것은 매한가지다.](원본 4권, p.520)

其 外는 生物界도 보면 未生物界은 其 中心 原力 作用이 主로 無生物界에 原力作用에 依하여 있는 겄이 表現化하였진 바

이 存在物인 바다. 그리하여 其 原力作用를 地球로 中心하고 作用하여 存在 ??하은 날까지 其 存在이 原力을 維持한다.

그러나 그 作用이 取하여지지 못하면 存在를 取하여 腐化하여 其 本?로 化하여저 된 겄에 不過하다.[그 밖의 생물계도 보

면 미생물계는 그 중심 원력 작용이 주로 무생물계에 원력작용에 의하여 있는 것이 표현화한 존재물인 것이다. 그리하여

그 원력작용은 지구로 중심하고 작용하여 존재를 계속하는 한 그 존재의 원력을 유지한다. 그러나 그 작용이 취해지지 못

하면 존재를 취하여 부화하여 그 본체로 화하여져 된 것에 불과하다.](원본 4권, p.520)

 

 [521]

이러듯이 이 全部은 存在中心를 各主?에 定하고 地球를 ?하는 바다. 그런고로 主로 되는 바는 地球이 原力인 바다. 植物

갗은 겄은 存在이 中心을 各個로 달리하여 中心를 定하고 있는 때에 存在하나 其 第二 中心 位置를 構成할 수 있는 原力作

用만 中斷 되면은 地球原力에 땅겨서 地球로 돌아간다. 그러니 없어지는 바는 自?存在中心原力를 構成 못 하는데서 始作

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겄이 因果現象으로 보여진다.[이렇듯 이 전부는 존재의 중심을 각 주체에 정하고 지구를 대하는 것

이다. 그러므로 주로 되는 바는 지구의 원력인 것이다. 식물 같은 것은 존재의 중심을 각개로 달리하여 중심을 정하고 있

는 때에 존재하나 중심 위치를 구성할 수 있는 원력작용만 중단되면 지구원력에 당겨져서 지구로 돌아간다. 그러니 (우주

공간에 자리잡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는 것은 자체존재 중심원력을 구성하지 못하는 데서 시작된다. 여기에 보여지는 것이

인력현상으로 보여진다.](원본 4권, p.521)

그러면 存在란 겄은 個?存在 構成할 수 있는 ?像 位置않 가지고는 成立못한다. 이겄이 至今 現科學的 世界에도 한 神奇

한 現象으로 알고 있지만 其 창조 原力으로 因한 바를 明白하게 알 알바이다. 그런고로 至今 내가 論하는 ?像的 立場를

無示 無視의 의미로 보임

하면 全世界은 無로 하여 破壞를 造成할 結論를 발게 할 바다.[그러면 존재란 것은 개체존재를 구성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안 가지고는 성립하지 못한다. 이것이 지금 현재 과학적 세계에도 한 신기한 현상으로 알고 있지만 그 창조 원력으로 인한

바를 명백하게 알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내가 논하는 대상적 입장을 무시하면 전세계는 무로 하여 파괴를 조성할 결론을

받게 할 것이다.](원본 4권, p.521)

이런 基本原理 作用이 存在物 世界에 한 存在의 生命要素인 바다. 이겄 造成 못하면 存在할 수 없는 同時에 存在하는 其

自?에 無로 되는 길을 보여주는 겄의 腐敗이 基本 原因히라는 科學的 判斷을 造成하는 바이다.[이런 기본원리 작용이 존

재물 세계에 한 존재의 생명요소인 것이다. 이것 조성을 못하면 존재할 수 없는 동시에 존재하는 그 자체에 무로 되는 길

을 보여주는 것이 부패의 기본 원인이라는 과학적 판단을 조성하는 것이다.](원본 4권, p.521)

 

 [522]

其外 地球上에 中心存在를 보여 存在로 보여주는 存在은 動物인 바다. 動物이 始作되는 理由도 亦是 알 줄 안다. 그리하여

其 存在中心原力를 갓고 地球 ?하여 其 自?的으로는 原力작용 를 取한 平衡位置를 定하고 있는 바는 事?이다. 그런데

動物亦是 存在하기 ?하여는 ?像構造를 갔저서야 한는 바는 基本인 바다.[그밖에 지구상에 중심존재를 보여주는 존재는

동물인 것이다. 동물이 시작되는 이유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하여 그 존재중심 원력을 갖고 지구 대하여 그 자체적으로

는 원력작용을 취한 평형위치를 정하고 있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동물도 역시 존재하기 위하여 대상구조를 가져야 하는

것은 기본인 것이다.](원본 4권, p.522)

그리하여 存在하면서 딴 動的作用를 取하는 原力를 보여준다. 動物도 動作하지 않을 적에는 基本原力作用에 支配 받아 한

位置에 固定 位置를 보여주나 動作할 대는 第二作用이 始作하게 된다. 이겄이 動物自?로 갓고 있는 힘의 基本 地球에 ?

한 原力作用를 승리한 力에 原力으로 因한 바는 事?이다. 그러면 動物이란 무었이나 하면 存在原力이 中心 地球原力을 이

기고 딴 目的原力를 保有하고 있는 存在가 動物인바다. 그러니 動物은 地球原力 ※ 目的原力을 갓고 있는 바다.[그리하여

존재하면서 딴 동물작용을 취하는 원력을 보여준다. 동물도 동작하지 않을 때는 기본적인 원력작용의 지배를 받아 한 곳에

고정 위치를 보여주나 동작할 때는 제2작용이 시작하게 된다. 이것이 동물자체로 갖고 있는 힘의 기본 지구에 대한 원력작

용을 승리한 힘에 여력으로 인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동물이란 무엇이냐 하면 존재 원력이 중심 지구원력을 이기고 딴

목적원력을 보유하고 있는 존재가 동물인 것이다. 그러니 동물은 지구원력 + 목적원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원본 4권,

p.522)

 

 [523]

이 動物에 딴 目的原力이란 바는 亦是한 한 目的完成하기 ?하여 保有하는 힘이다 이 힘도 亦是 한 ?像目的를 完成하기

?하여 力에 作用實相이 活動作用으로 因하여 보여진다. 그리하여 그 目的原力이란 其 存在이 中心作用位置를 갓고 있는

同時에 其 中心 位置를自由로 移動하여 自由를 取하여지는 中心原力点를 ?하여 作用할 수 잇는 特權이 있슴으로 其 中心

点을 딴 目的物 ?하여 取하는 대로 作用하는 겄이 動物들이 活動運動인 바다 이 活動運動은 其 目的原力이 한 完全?像

位置로써만이 作用하여 나타난다.[이 동물에 딴 목적원력이란 것은 역시 하나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힘이다.

이 힘도 역시 한 상대적인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힘의 작용실상이 활동작용으로 인하여진다. 그리하여 그 목적원력이란

그 존재의 중심작용 위치를 갖고 있는 동시에 그 중심 위치를 자유로이 이동하여 중심 원력점을 변동하여 작용할 수 있는

특권이 있음으로 그 중심점을 딴 목적물에 작용하여 취하는 대로 작용하는 것이 동물들의 활동운동인 것이다. 이 활동운동

은 그 목적원력의 한 완전대상 위치로써만 작용하여 나타난다.](원본 4권, p.523)

이 作用할 수 있는 作用이 起源은 存在原力 中心를 各自 이 要求되는 移動作用하여 生起는 바다. 그러니 目的原力은 언제

나中心位치를 定하는 바다 한 곳으로만 作用하는 겄이 事?이다. 그런고로 여러 作用하지 못한다. 萬一 作用한다면 不完全

한 곳으로 된다. 그러면 動物이 ?이 構造은 그 目的原力이 作用할 수 있는 한 動作機關인 바다.[이 작용할 수 있는 작용

의 기원은 존재원력 중심을 각자가 요구하는 이동작용을 하여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목적원력은 언제나 중심위치를 정하

는 것이다. 한 곳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여러 작용은 하지 못한다. 만일 작용한다면 불완전한 작용이

된다. 그러면 동물체의 구조는 그 목적원력이 작용할 수 있는 한 동작 기관인 것이다.](원본 4권, p.523)

 

 [524]

그리하여 이 各 機關이 各 個?에서도 주고 받아 한 目的으로 動作하는 作用目的를 成立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人間世界에는 이 活動作用이 起源에 ?하여 神秘를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作用은 창조 原力에 依하여 作用되는 바이다.

이런고로 動物이 活動 全部도 原力으로 因하여 그 창조 目的를 完遂할 수 있는 方向으로 動作하는 바도 全部가 창조 目的

世界에 한 本狀에 完全?상 ?하여서 인 바를 알어야 한다.[그리하여 이 각 기관이 각 개체에서도 주고받아 한 목적으로

동작하는 작용목적을 성립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 활동작용의 기원에 대하여 신비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 모든 작용은 창조 원력에 의하여 작용되는 것이다. 이러므로 동물 활동의 전부도 원력으로 인하여 그 창조 목적

을 완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작하는 것도 전부가 창조목적 세계에 한 본상에 완전하게 대상이 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원본 4권, p.524)

그런데 사람은 動物이 갔고 있는 活動性 外 作用은 이겄 第二作用를 要하고 잇다. 그겄은 良心作用인데 이겄 亦是 볼 적에

한 ?像位置 있는 곳서 만이서 存在始作인바니 良心作用있는 곳에는 其 目的 ?像에 作用相?位置 있슴을 알게 되니 卽 善

과 最高 理想作用 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