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1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제1부 참부모로서의 한학자 총재 생애
제2부 국가복귀를 위한 세계 선교 전략
제3부 전통 전승과 상속
제4부 세계평화 실현의 과제
제5부 2세 교육과
미래인재양성
제6부 효정천원을 중심한 이상천국 모델
제7부 천일국 안착을 위한 축복 가정의 책임
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2
이상가정과 평화세계 모델
제1부 참사랑운동과 여성의 역할
제2부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3
천일국과 우리의 사명
제1부 평화세계로 향하는 길
제2부 하나님과 인류의 희망 참부모
제3부 천일국 안착을 위한 우리의 사명
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4
님이여 꽃피어나소서
제1부 참어머니는 누구인가
제2부 성혼과 하늘신부의 길
제3부 광야노정과 참어머님의 승리
제4부 여성시대 개막과 세계순회
제5부 참부모선포와 청평섭리
제6부 최종일체 선언과 천일국시대
제7부 참아버님의 서신
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1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제1부 참부모로서의 한학자 총재 생애
1.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구원섭리
창조이상과 타락
하나님은 상대가 필요해서 천지창조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으시고 무엇을 하고 싶으셨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축복해서 혈통을 전수해 주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천국에 이상을 실현하려고 하셨습니다. 창조가 하루아침에 그냥 "해가 있어라, 달이 있어라" 해서된것은 아닙니다. 그 과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에게는 하나님이 "이제 너희는 축복을 받을 있다."고 하실 때까지의
성장과정이 필요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창조하실때 하나님을 도왔던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천사들이
아담과 해와를 잘 보살피고 지켜줘야 했는데, 천사장 누시엘이 해와를 유인해서 타락시켰습니다. 주변에 있던 천사들이 아담과 해와를 잘 지켜서 천사장 누시엘에게 타락할수있는 기회를 주지말아야 했습니다. (2006.5.4, 미국 아이애미)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뒤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것은 창조이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당과 해와에게 성장과정을 두시면서 하나님과 대도등하게 창조에 관계할수있는 기준을 하나님이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아담과 해와를 축복해서 3대를 이루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시조가 책임을 못하여 하나님과 무관한 세상에서 인류역사가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사탄이 주인이 된 세계로 인류가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2006.7.29, 알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고 얼마나 큰 기쁨과 흥분 가운데서 아담과 해와를 보함하여 천지를
창조하셨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성장한 다음에 그들을 축복하려고 하셨습니다. 아담 해와와 함께 창조 역사를 마무리하고 싶으셨던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신것은 그들이 책임을 다함으로써 완성하면 하나님과 같은 입장, 하나님과 동등한 권위를 지니도록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한 인간을 버리실수 없었습니다. 인간을 버리고 다시 창조하는 것이 오히려 쉬었을 것입니다. 그런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역사가 진행돼 나왔습니다.
(2006.7.1, 요르단 암만)
성경에서 하나님이 1남1녀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이상과 꿈을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왜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모든 거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을 간섭하지
못하셨는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들어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를 간접적으로 하실수밖에 없었던 서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간다등가 탕감금을 내야만 그 죄가 풀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인간도 스스로 그것을 탕감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그런
서러운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2006.8.4, 자메이카 킹스턴)
구원섭리와 예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패로 끝내실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를 통하여 계속해서 인류를 교화하고 계몽해오신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본 사람은 이런 사실을 잘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4천년동안 교육해 나오셨습니다. 너희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하면서 교육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민족의 구세주로 보내셨는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이스라렐민족의 구세주로 보내셨는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1남1녀를 창조하시고, 두 사람이 성장해서 결혼적령기가 되면 축복을 내리고자
하셧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남자로 왔지만, 그때의 선지자들이나
어머니마저도 예수님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성경에서는 다 나오지 않지만, 예수님이 몇차례 마리아에게 결혼을 해야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대
마리아가 책임을 못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로 태어나 참부모로 자리를 잡아야 했지만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예수님을 도와줄수있는 기반,
가정과 종족 그리고 민족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의 갈 길은 십자가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한 구원을 영적인 구원밖에 안됩니다. (2006.7.29, 알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창조목적을 이루시지 못했습니다. 인류가
역사를 통해 교통,역경,질병과 기아 등 이루 형언할수없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올수밖에 없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고 싶으셔도
사탄이 주관하는 세꼐의 인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접근하실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노정을 통해 수많은
종교들을 세워서 인간을 계몽해 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고 유대교를 통해서 역사해 오신 것이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시대의 궁극적인 목적은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이었습니다. 메시아를 보내신다는 것은 잘못된 세상에 참다운 사람을 보내서 그 사회를 정화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지하기 때문에 자기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인류앞에 하늘의 뜻을 펴실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4천년 동안 키워서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그 민족이 메시아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써 메시아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실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유대교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인구의 소수만이 기독교인들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힘든
역사노정을 걸어오셨겠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앞에 모등것을 구하기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하나님의 사정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고 생각조차
못해봤습니다. (2006.7.21, 탄자나아 타르에스살람)
성경에 기록돼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오면서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어떻게 도ㅔ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의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십자가로 몰수밖에 없었어요? 그런 서글픈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남자였어요? 여자였어요? 예수님이 남자이기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으로 볼 때 예수님이 여자를 만나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줘야 했던 사람이 마리아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가나의 친척집 결혼잔치에서 마리아가 포도주가 모자란다고 예수님을 보고 포도주를 마련해달라고 했을때,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광이 있느냐?"고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예수님의 소원을 들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결과가 됐습니다.(2006.8.4, 자메이카 킹스턴)
2. 타락인류의 소망과 책임 분담
타락한 인류의 소원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수양하고 현재보다 더 좋은 세계를 꿈꿔
왔지만 그것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지금의 이 세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관계없는 세상입니다. 인간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에 세상 사람을 비유해서 '돌감람나무'라고 하고, 오시는
주님은 '참감람나무'라고 했습니다.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를 만나 참감람 나무가 되는것이 소원이다. 그래야
구원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2006.7.20 케냐 나이로비)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일체가 되어 가정을 꾸려고 3대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성장 과정에서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꺼서는 아담의 가정을 세우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세계는 타락한 세상, 사탄이 주인이 된 세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을 통해 내려오면서 많은 종교가 생겨났고 또 그들이 선을 추구해
왔습니다.하나님꺼서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세워서 4000년
동안 역사해 오시면서 메시야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그런데 결과가 어떻게 됬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2000년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바라는 것이 뭐에요?그들은 '끝날'에 재림주가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2006. 7. 21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책임 분담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보기에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에바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아담, 해와의 소원이 일치돼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셨습니다. 영적인
부모만이 아닌 실체세계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 기간에 그들이 하나님과 절대적인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완성됬을 때 축복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들을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님로 세우고자 섭리하셔습니다.(2015.12.6 천정궁)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완벽하신 분인데 인간의 타락을 간섭하실수 없었던 사정이 있었고, 또 타락한 인간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서 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정을 가장 잘 알수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해서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예수님을 보내주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그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믿고 있어요?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독교역사는 잘못된 것입니다. 4000년만에 하나님이 조건을 세워서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그렇게
하나님이 힘들게 보내주셨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그 독생자를 죽여서는 안됐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이 하나
되어 예수님이 바라신 뜻을 이뤄드려야 했습니다. 마리아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조건을 세워서 예수님을
결혼시켜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적인 구원밖에는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겠다'고
하고 가셨습니다. 그 말은 육신을 쓰고 이 땅에서 가정을 이루고, 참감람나무로서
전세계의 돌감남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복귀해 주시겠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입니다. (2006.8.9 페루 리마)
성경에 인류 역사가 6천년이라고 나오지만, 적혀 인류 역사는 그보다 더 오래됐다고 봐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로 4000년동안, 하나님은 쉴 새 없이 인류를
계몽해 오셨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4000년
동안 섭리역사를 해오신 하나님의 역사는 너무도 힘든 과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성경을 통해서 알수 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 같은 사람들을 세워서 섭리 역사를 해오셨지만, 그들이 책임을 다 못하게
될 때 하늘의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없었습니다. 그것을 인류는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주겠다고 하시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계속 희망을 주고 그들을
계몽해 오셨습니다. 당시에도 이스라엘은 조그만 나라였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로마와 하나됐더라면 판도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인류는
타락했지만, 그 본심은 선을 향하고 보다 좋은 세상을 바라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받을 수 있는 바탕이
마련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꺼서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매일 여러분이 말씀을 훈독하면 많은 깨달음이 있을 겁니다. 하나님이 1남1녀를 창조하셨다고
해습니다. 왜 그랬냐하면, 하나님이 3대를 보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3대를 보려면, 아담과 해와가 결혼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결혼하기 전에, 성숙하기 전에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닌
사탄이 주인인 역사로 흘러 내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많은 종교들이 인류를 계몽해 온 목적은 타락한 세상, 악한 세계에서 선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함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놓고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은 남자였습니다. 남자는
무엇을 필요로 해요? 여자가 필요합니다.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그리고 마리아가 하나되어 예수님을 모시고 예수님의 가정을 이루어 드려야 했습니다.
원리말씀에 따르면 하나님이 인간 타락을 간섭하지 못한 이유가 인간의 책임 분담 때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을 모시는 것도 인간의 책임입니다.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님의 섭리와 창조 목적을 알았더라면 그런 실패가 없었을 텐데 무지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결과가 위에서
됐습니다. (2006. 8. 8.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가정을 가져야 할 예수님
예수님이 가정을 이뤼서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의 보호를 받았다면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무지한 인간이 이룬 인류역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느낄수
있고 헤아릴 수 있다면, 하나님께 위로가 될지도 모릅니다.그런
점에서 인간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2006.8.10 칠레 산티아고)
하나님께서는 인류 시조와 함께 생활하고 싶으셨던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혼자가 아니고 상대기준이 되는 우리의 가족,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로 계시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장과정에 있었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같은 권능을 행사하려면 5%의 책임분담을 실천해야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 분담을 완수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핏줄로서 역사를 거쳐 왔으면, 오늘날 종교문제나 인종문제 같은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스스로가 책임을 다해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올라오기를 기달려 오셨습니다.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는 4대종교들이 있지만, 그 종교를 믿었던 사람들도, 하나님의 참뜻을 몰랐습니다.그 종교들이 한 분의 하나님을 섬기면서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추구해 나왔지만, 모두 그 자체를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2006.7.7, 보스니아, 사라예보)
예수님이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륐더라면, 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 역사가 분립되고 복잡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책임 분담이 심각한 것입니다.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람로서
책임이 있습니다.(2006.8.16, 파푸아뉴기니, 포트
모르즈비)
한학자 총재 말씀선집 1- 1 - 3. 재림주와
참부모님
재림주와 문선명 총재의 탕감노정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오신 목적을 다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 40일 만에 부활하심으로써 영적인 구원을 이루고 기독교 역사가 출발한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많은 교파들로 갈라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이 오신 진정한
뜻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꺼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를 키워 오면서 재림주님을 보내기 위한
기반을 닦아 오셨습니다. 그때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2차대전 직전까지는 승전국들이 패전국들을 지배했는데, 2차 대전
직후에는 승전국들이 패전국들을 도와줬습니다. 재림주님이 나타날 때가 되어 세계의 나라들이 형제국이 때문에
그런 십자가 이뤄질수 있었던 것입니다. (2006.7.20 케냐 나이로비)
예수님이 승천한 이후로 하나님은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재림주님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2차대전 직후에 마련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서양문화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하신 것은 기독교문화를 통해 한 때에 재림주님을
보내서 이 세계를 하나로 묶고자 하시는 큰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의 기독교역사는 짧지만 기독교의
정수를 종합한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가 2000년이 지났지만 2차대전 당시에 주님이 육신을 쓰고 재림한다는 것을 믿은 사람은 한국의 기독교인들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2006. 5. 3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하늘이 인류를 찾아서 뜻을 이룰 수 있었던 때는
1945년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1945년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의 기반이 재림주님을 모실 수 있었던 환경이었는데, 그
뜻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모든 종교들이 들어와서 열매를 맺은 곳입니다. 기독교역사가 2000년이 가까워지던 그때에 한국의 기독교는 100년이 안되는 역사를 갖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재림주님이 나타날 것을 믿고 하늘만 바라보고 있을때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하늘과 직접적인 연관을 갖고 실체로 육신을 쓰고 오시는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심지어 오시는 주인의 모습, 신체 사이즈에 대해서까지 가르침을 받고
옷을 만든 영적인 단체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왕이 등극해야 되는데, 아무런 기반이 없고 백성도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의식의 절차라든가
예복과 같은 것이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내가 왕이다'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백성들이라고 하면 전 세계의 기독교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오시는 주님을 맞을수있는 준비를 한 기독교의 종단이 없었습니다.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믿는 것은 허황된 신앙, 앞뒤가 맞지 않는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만 보더라도 가인과 아벨 편이 있었습니다. 먼저 된 가인
편이 굉장히 크고 팽창했던 반면에 주님을 맞기 위한 역사를 한 아벨 편 그룹은 아주 소수였습니다.(2006.5.4,
미국, 마이애미)
오늘날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알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겠다고 사람이 있었어요?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교육해 나왔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써 유리고객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기독교라는 기반을 이땅 위에 마련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2000년 동안 기독교 역사가 이어져 나오다가 1945년에 재림주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버님과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한 나라에서도 나라의 주인이 서려면 백성이 있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데 있어서도 따르는 무리들이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 무리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아버님은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다시 출발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2006. 7. 19, 케냐, 나이로비)
아버님이 16세 때부터 하늘의 부름을 받아서
섭리역사를 이루어 나셨다고 했습니다. 아버님 주변의 환경을 정리하시고 울타리를 만들고 놓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버님의 작은 할아버지가 되시는 분이 기독교 목사였습니다. 그 시대예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었고 일본으로부터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은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아버님도 언제 한국이
독립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하늘의 영적인 가르침을 받고 있던 사람들은 언제 한국이 해방된다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늘이 중심을 가려 나오면서 준비하셨지만, 위낙 가인 편 세력이 컸고, 그들이 상상하고 있던 이상과 현실적으로
서로 맞지 않아서 아버님이 많은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해방직후에 한국은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남북으로 갈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그 때 아버님은 전체를 품어야 했기때문에 남한의
계시다가 이북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갔다가 픽박을 받고 감옥에 투옥되셨습니다. (2006.5.4, 미국, 마이애미)
아버님께서는 16세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독생자의 자리를 인수 받았습니다. 옛날의 아담과 해와에게는 하나님의 보호권에서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으로 하나님만을 봐라봐야 하는 성장 기간, 책임을 해야 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가
들어가게 것이 타락의 원인이 됐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이 독생자의 입장에서 책임을 할수 없었던 것까지
탕감하셔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남한에 께시던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하늘이 다시 찾아 세워야 했던 참부모의 자리가 탕감없이는 나올수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버님께서는 감옥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내일이면
사형을 당하는 입장인데, 하늘이 모르는 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유엔군을
통해서 아버님이 남한으로 내려오실 수 있더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유엔군의 참전도 하늘이 함께하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습니다. 소련이 거부했으면 이뤄질 수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하늘은
유엔을 움직이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이 다 이룬 33년의
노정을 탕감 복귀하시고, 어려운 피난시절에 범일동에서 <원리원본>을 집필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원리강론>이 있게 된 것입니다. 독생자는 말씀을 찾아야 됩니다. (2016. 8. 1 천주청평수련원)
가인과 아벨을 품지 않고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2차
대전 직후에 한국이 남북으로 갈려서 북한을 소련이 지배하던 상황이었지만 아버님은 그것을 알면서도 북한으로 가실 수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때 북한에서는 평양을 중심삼고 신령한 하늘의 역사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
지역을 중심삼고 주인이 육신을 쓰고 오신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은 38선을 넘어가서 가인 자녀를 품으려고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 픽팍을 받게 됐지만 유엔군으로 말미암아 자유의 몸이
되어 다시 남하하여 통일교회를 탄생시켰습니다. 아버님은 여섯 번이나 감옥에 가셨습니다. 그 길을 피해갈 수도 있었지만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묶어서 자녀로 입적시키기 위해서는 감옥에서까지 참부모의
사명을 하실 수밖어 없었습니다. 아버님의 입장에서는 그런 고난의 길을 가실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2006.5.3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버님의 가문을 놓고 봐도 기독교 목사이면서 독립운동의 주축이 된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이승만 대통령과도 가까운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아버님과 연결됐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기반을 닦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반도가 6.25전쟁으로
인해서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터전을 잃어버리고, 다시긍 새롭게 출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부산 범내골에서 아버님은
다시 출발하셨습니다. 이후로 여섯 번이나 감옥살이를 하실 수 밖에 없었던 아버님의 탕감노정이 있었습니다. (2006. 7. 7, 알바니아, 티라나)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하고 승리하신 문선명·한학자 총재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한 부모를 가져야 하는데 거짓 부모를 가졌습니다. 거짓부모가 있는 한 인간을 마음대로 주관히실 수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통일교회인들은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수천 년 역사를 내려오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안타까운지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인류 역사상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많은 선지자들이 나와서 하나님의 뜻을
받든다고 했지만, 그때마다 결과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의 마음은 말로 형언할 수 없게 아프셨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한 가닥 희망을 가지셨지만, 그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뜻 성사를 후대에 남기고 가야할 입장에
설 때마다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처절하신 심정을 선지자들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2006.7.1 요르단 암만)
기독교인들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겠다고
하면서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그런데 여러분은 행복하게도 참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오늘날 이렇게 참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나타내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감옥을 여섯 번이나 가셔야 했고,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하나님의 사정과 심정을 누구보다 자세히 아시고 모든 탕감을
치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이뤄드리겠다고 선포하고 행동하신 분은 참부모님뿐입니다.(2006.8.9 페루, 리마)
광야노정과 같은 밑창에서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통일교회의 역사입니다. 이처럼 모든것이 갖춰지지 못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으로 한국을 개발하여 선진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더록 하신 분이 아버님이십니다. 초창기에는 식구들이라야 주로 여자들과 중고등학생들이었습니다. 그 소수의 무리가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서 한국을 부흥시키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것이 새마음운동과 새마을운동입니다. 원리말씀을 전하면서 허물어진 강산을 복구하는데 진심전력을
다했습니다. 오늘날 한국이 선진국의 대열에 서서 많은 상품들을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는데, 그 밑창에서 기반을 닦으신 분이 아버님이십니다. 1950년대나 1960년대 한국은 기계산업을 일으킨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할 때였습니다. 아무런
기반도 없었을 때입니다. 그때 벌써 아버님은 준비하시고 기술자들을 양성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결과를 바랍니다. 결국 돈을 바라는데, 아버님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오직 섭리의 뜻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셨습니다.
(2006.7.21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하나님은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가 현현하여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으셨습니다. 그때 한국이 하나님의 큰 뜻을 받들고 아버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더라면 남과 북으로 갈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이 5%의 책임을 못함으로써 어려운 탕감노정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원리말씀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버님은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출발하실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러나
역사노정을 두고 많은 선지선열들이 왔다 갔지만, 당대에 뜻을 이룬 사람은 아버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뜻을 다 모두 이루고 '하나님왕권즉위식'과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까지 하실수 있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2006.6.20, 타지키스탄, 도산베)
4. 한학자 총재 생애와 독생녀 섭리
성탄과 가계
나는 1943년 음력 1월 6일 새벽 4시 30분, 평안남도 안주군 안주읍 신의리 26번지에서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외할아버지(홍유일 선생)께서 지금 몇 시인가 봐두라고 하셔서 정확하게 알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태어날 때 한씨 아버지(한승운
선생)께서는 태몽이라기 보다 몽시, 환상을 보셨다고 합니다. 푸른 소나무의 수림이 아주 울창한 가운데 맑고 아름다운 햇살이 비치면서 두 마리의 학이 화동하는 모습이 보이더래요. 그래서 이름을 '학자' 라고
지으신 것입니다.
우리 마을은 아주 시골은 아니었습니다. 집
뒤에는 야산이 있었고, 개울물이 흐르는 아주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이 말이예요. 뒤뜰에는 식구들이 먹기 위해서
재배하던 옥수수밭이 있었는데, 그 옥수수가 아주 컸던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의 고향인 정주와 제 고향인 안주는 강을 하나 끼고 있는데 70리(약 27.5km) 거리입니다. 1991년 12월 정주에 갔을 때 헬리콥터로 안주를 지나갔는데,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어서 전혀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아버님의
고향인 정주보다 조금 더 시가지로 변했더라구요.
한씨 아버지는 새예수교의 독실한 신앙인이셨습니다. 이용도
목사와 이호빈 목사 같은 분들을 따라서 대모님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그 두 분이 결혼해서 아기를
가지면 하늘이 크게 쓰실 아들이 태어난다고 계시를 받았는데, 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홍유일 외할아버지는 키가 크고 미남이셨습니다. 처음에
내가 아버님을 뵈었을 때도 외할아버지와 모습이 꼭 닮았고 같은 인상이셨기 때문에 생소하지 않았고 무섭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에 며느리에게 하이힐을 사주실 정도로 신식 할아버지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조원모 외할머니는 작고 이쁘신 데다가 부지런하시며 활동적이셨습니다. 공부는
많이 못하셨지만 신여성(19세기 말 개화기에 새로운 교육을 받은 여성)이셨고
재봉틀상회를 하셨습니다.재봉틀을 팔고 나서 고장난 것으은 수리를 해주기도 하셨습니다.(1999.10.21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내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가 국밥을 드시고 잠깜 잠이 드셨습니다. 그때 시커먼 사탄이 나타나서 "이 아이가 태어남으로써 내가
망하게 됐다. 그러니 나는 이 아이를 없애려고 한다." 고
했습니다. 그 때 대모님이 격렬하게 싸워서 이겼습니다. 그래서
온몸에 땀이 나서 옷이 젖은 상태였습니다. 그럴때 외할머니가
"네가 아기를 낳느라고 너무 고생해서 그런가보다."라고 할 정도로 사탄과
격렬한 투쟁이 있었습니다.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늘의 섭리는 오묘합니다. 그때 일본은 2대전 막바지에 군사무기를 만들기 위하야 한국에서 쇠불이, 심지어 제기로 사용하던 놋그릇까지 다 공출해 갔습니다. 몽시에 그
물건들이 다시 현해탄을 건너 내가 태어난 집이 마당으로 계속 모여들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한
것입니까? 그렇게 하늘의 섭리는 절실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중심삼고 하늘이 얼마나 절실했으면 그런일이 벌어졌겠습니까? (2013.10.20, 일본 나가노교회)
한국이 재림 메시야가 올수 있는 나라로 선택될 때에는 배경이 있었습니다. 400년 전 정주에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가 살았습니다. 그 조씨의
마을은 부촌이었습니다. 당시에 한국은 중국의 영향하에 있었습니다. 매년
중국에 조공을 바쳐야 했고, 중국의 사신들이 한국에 드나들었는데 정주에 있던 달래강에 범람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중국 사신들이 오는데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나라의 국고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입장이었기 때문에 독지가로서 나라를 위해서
그 강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때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기 사재를 털어서 돌다리를
놓았습니다. 돌다리를 놓은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그 밑에
배가 지나갈 정도로 크게 놓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돌다리가 다 놓고 나니까 엽전 서푼이 남았습니다. 그때는 짚신을 살 정도밖에 안됐다 봅니다. 그래서 짚신을 샀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준공식이라서 잠을 잤는데,
"한준아, 한준아! 네 정성이 하늘에
닿았다. 그래서 네 가문을 통하여 천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엽전
서푼이 걸렸다.그렇기 때문에 천자 대신에 천녀를 보내마!" 하는
하늘의 음성이 들렸다는 것입니다. 꿈을 깨고 일어나 보니 남데없이 강변에 없던 미륵이 솟아 있었습니다. 그 미륵이 얼마나 영험했으면, 누구든지 말 타고 그 앞을 그냥 지나가지
못했습니다. 말에서 내려서 절을 하고 가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씨 문중의 딸들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미륵의
배처럼 시집가지 않은 딸들의 허리가 굵어지고, 배가 불르니 임신으로 오해를 받아서 시집가는데 지장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조씨 문중이 회의를 열어 "저
미륵 때문에 우리 문중의 딸들이 시집을 가기 어려우니 미륵의 배를 날씬하게 깎아내자"해서 배를
깎아냈답니다. 그랬더니 돌에서 피가 나왔답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다시 회칠을 해서 이전대로 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풍화작용에 의하여 구멍이 생겨서
벌들이 들락날락하게 됐습니다. 아버님이 어린 시절 그 미륵에 가서 노셨다고합니다. 전설이 아닌 사실입니다. 지금도 그 미륵이 남아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충성한 것은 하늘이 다 거둬주신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내 외할머니인 조원모 할머니와
홍순애 대모님 그리고 나, 이렇게 3대가 독녀입니다.우주의 어머니가 될 분은 3대가 독녀여야 한다는 아버님의 말씀도 있습니다.이런 환경을 하늘은 한때를 놓고 준비해 나오셨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기 전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먼저 환경창조를 해주셨습니다. 복귀섭리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재림 메시야만 와
가지고 우주의 어머니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섭리역사를 놓고 사탄의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워 나온 길이었습니다.(2014.6.22, 천정궁)
한학자 총재와 신령교단
2000년 전 예수님이 이스라엘 땅에 태어나시기까지
하늘은 그 민족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맞이하여 하늘가정을 이루고 하나된 국가를 만들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를 시키셨습니다. 그러나 그때 준비되고 책임을 진 인물들이 하늘의 깊은 뜻이나 사정보다도 현실문제에 급급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끝내 십자가에 못박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 이후로 2000년 동안
내려오는 기독교문화를 중심삼고 새로 오시는 주임을 맞기 위한 신부의 모든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늘은 무지한 인간들을 깨우치며 일을 해오셨습니다.하늘은 한국을 선민의 나라로택하시고, 한국이 짧은 기독교역사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해방 전후를 통해서 새 주님을 맞기 위한 내적인 준비를 하는 단체를 세우셨습니다
평안북도 철산을 기점으로 하여 해와의 사명을 탕감 복귀하던 김성도 할머니가 주축이 된
성주교단이 있었습니다. 그 성주교단의 김성도 할머니가 죽자 그뒤를 이어서 성주교단 평양교회의 책임자로서
복중교를 허호빈씨 부부를 통해 하늘은 내적으로 어떻게 재림주님을 모셔야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북쪽에서는 공산당 세력이 커지면서 종교에 대한 탄압이 심했습니다. 그때서 허호빈 씨도 1946년 8월
평양 대동보안서에 들어가게 됐는데, 감옥에서 재림주님을 만난다는 계시가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님도 평양에서 전도하시다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셨던 것입니다. 그
감옥에서 허호빈씨의 수제자인 황원신씨를 통해서 아버님이 그 사실을 들으시고, 허호빈씨에게 편지를 보냈던중
간수에게 들켜서 아버님이 고문을 당해서 이까지 부러지는 수난을 겪으신 것입니다.
그때가 내가 이남으로 내려오기 조금 전이었는데, 허호빈씨의
어머니가 계시를 받고 나를 불렀습니다. 내가 6살 무렵이였습니다. 허호빈 씨 집단은 성주교에 이어서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의 사명을 하던 단체인데, 그 명목 아래 나에게 축도를 해줬던 것입니다. 이 다음여 큰 사명을
할 사람이라는 기도를 받았습니다. 하얀 치마저고리를 입은 할머니가 나를 혼자 불러서 하늘의 계시가 있었다면서
축복을 해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1999.10.21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아버님의 설교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참부모님을 이 땅에 모시는 데 있어서 무엇인가 천적이고
섭리적인 특별한 사건이 아무도 모르게 내적으로 일어났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입니다. 당시에 한국에는 성경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단순하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던 기독교단과 다른 영적인 집단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집단들은 재림주님을 마중하는 길을 준비하고, 주님의 신부를 찾아내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태어난 전후의 종교적인 정황이었는데, 나는
어떤 특별한 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하나님과의 늘 영적인 교제를 통하여 주님의 재림과 신 시대 그리고 주님이 재림하는 날에는 무엇이 밝혀질
것인가에 대하여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오늘 내가 당시의 일들을 생각하고 비감에 젖은 것은 내 어머니가
속해 있던 집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실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견디기 어려운 고난을 통과했던 날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그 집단의 사람들은 늘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탕감노정을 통해서 주인의 길을 평탄케 하기 위하여 실로 믿기 어려운 고난의 길을 통과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불운한 사정 속에서 지내야 했고, 어떤
사람은 감옥에서 죽어 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하나님으로 부터 부름받은 사람들로서 헌신적으로
하나님을 모시며, 언젠가는 메시야를 만난다는 희망으로 모든 고난을 극복했습니다.
그들은 재림주님을 맞기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면 숟가락부터 의복에 이르기까지 일체를 준비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세히 밝히신
계시에 따라서 준비했습니다. 영능자들은 재림주님이 입게 될 옷의 사이즈까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대단히
자세한 영적인 교감을 통해서 계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날을 기다리던 그들은 불운하게도
그날을 맞이하지 못하고 한 사람씩 죽어 갔습니다.
그 사명이 3대에 걸쳐서 인계됐는데, 그 계시의 마지막 정점으로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지상에 보내주기 위한 계획을 밝히신 계시를 받은 마지막 영능자가 있었습니다.내가 여섯 살 때, 그 여자 영능자의 어머니가 나에 대해서 " 이분이야말로 하늘의 신부가 되실 것이다"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여자 영능자의 어머니가 당시에 여섯 살이던 어린 소녀가 하늘의 신부가 될 운명을 타고났다는
계시를 받았던 것입니다. (1977.5.3 벨베디아 수련소)
한민족과 독생녀 섭리
아브라함의 믿음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통해서 하늘이 독생자를 보내시게 만든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앞에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시대의
사람들이 독생자를 잘 받아들였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생자를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해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처음으로 사랑하실 수 있었던 독생자를 잃게 된 하늘부모님의 심정이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메시야를 보내서 무지한 인류를 교육하여 품으려고 하셨는데, 그때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를
상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섭리역사를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하늘은
독생자만으로 섭리역사를 진행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6000년
섭리역사는 독생자를 세운 뒤 독생녀를 찾아 나오신 역사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신부를 찾아 나온 역사라고 했습니다. 독생녀를 찾아
나온 역사입니다.(2014.6.22 천정궁)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놓고 볼때, 하늘은 4000년간 이 민족을 길러 나오면 기다렸셨습니다. 국가의 기준이
세워졌을 때 예수님을 보내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과 하나돼서 독생녀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성혼하게 되면 로마제국을 소화할 수 있게 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을 못함으로써 엄청난 탕감을 받았습니다. 하늘은 택한 민족이
실패할때에는 다시 들어 쓰지 않습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녀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나라를 찾으셔야 했습니다. 왜 한국이었느냐? 우리의 역사 가운데 고구려가 있었고 고려가 있었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나라를 세울 때 이름을 고조선이 있었기 때문에 조선이라고
붙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해방과 더불어 나라의 이름을 한국이라고 했는지 생각해 봤습니까? 이 나라는 하늘의 섭리 가운데에서 이뤄졌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원전에 동이족인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시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한국이라는 이름은 삼한에서 기원된 것이 아니라 더 거슬러 올라가서 한씨 왕조에서
기원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의롭고 선한 왕국의 기반에서 하늘이 섭리 역사를 펼쳤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은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을 이뤄
드리는 민족이 돼야 합니다. 그런 나라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2016.2.24, 천정궁)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목적은 참부모가 돼서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자리였는데, 거기에 협조하고 도움을 줘야
할 마리야가 책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 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 2000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입니다.
하늘은 기원전부터 동이족의 한씨 왕조를 세워서 선의 판도를 넓혀 나왔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으로 결실 됐습니다. 이 나라의 역사를 보게 되면
고구려가 있었고, 고려가 있었고, 고려가 망하고 고조선의
이름을 딴 조선이 있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한국이 남북으로 갈렸습니다. 남쪽에 세운 나라의 이름이 한국,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늘이 함께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독생녀가 되실 분은 한씨의 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독생녀로서 탄생했는데, 어릴때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자랐습니다. 2000년 전 메시야 앞에 놓인 환경권은 마리야가 책임을 못함으로써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독생녀를 탄생시킨 배후에는 대모님이 있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독생녀의 기반, 환경권이 중요한데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 때에는 실패했지만, 6000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의 기반은 살았습니다.(2016.5.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하늘은 독생녀의 기반을 찾는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500여 년 전 동양에서는 석가라든지 공자와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인류가 하늘에 가깝게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했습니다. 하늘이 그들에게 그렇게 할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하늘은 무지한
인류를 어떻게 해서든지 깨우쳐서 섭리역사를 완성시켜야 합니다.
인류문명사를 보면, 이탈리아반도에서 시작한
기독교는 대륙과 섬나라를 거치면서 전 세계적으로 전파됐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동이족의 한씨 왕국이라는 선한 민족을 세웠습니다. 하늘이 다시금 선민으로 찾아 세운 민족이었습니다. 그 민족은 싸움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대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그런
섭리역사는 한국역사를 놓고도 증명할수 있습니다. 고구려는 1000년을
이어오면서 문화가 발달된 나라였습니다. 고구려를 이은 나라가 고려였습니다. 고구려의 찬란했던 문화를 받아들여서 고려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은 고조선의 이름을 따서 조선이라고 했습니다.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남한과 북한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는데 남쪽의 이름은 대한민국, 한국이었습니다. 누가
그 이름을 붙였을까요? 진실이 드러내야 할 때입니다.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을 4000년이나 길러 나왔듯이 한민족을 독생녀를 출현시키기 위해서 키워 나와습니다. (2016. 10. 4. 천정궁)
독생녀를 보내기 위한 가정적 기대
원전에는 조원모 할머니의 묘가 있습니다. 어머니의
외할머니가 되는 분입니다. 하늘은 오래전에 한반도를 중심삼고 재림 메시야를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셨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역사는 짧지만, 그 역사 가운데서 구름을 타고 재림하는
메시야를 기다리는 기독교인들과는 달리 육신을 쓰고 재림하는 메시야를 기다리며 준비하던 신령교단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은 우주의 어머니가 될 존재는 3대가
독녀의 집안이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씨 할머니가 내 외할머니가 되는데 독녀였습니다. 대모님도 독녀, 나도 독녀입니다.
그런데 더 오묘한 것은 무엇이냐? 내가 처음 아버님을 만났을 때 '이름이 뭐냐' 하셔서 내 이름을 이름을 댔습니다.그랬더니 아버님깨서 느닷없이 대한민국에 내가 탄생한 것을 하늘 앞에 감사드린다고 눈을 감고 말씀하셨습니다. 1960년 성혼할 때 조씨할머니는 내가 누구와 결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2013. 11. 21 용평리조트)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독생녀의 출현은 없었습니다.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실 수 없습니다.사탄의 참소 조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독생녀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새로운 민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대한민국을 통해서 기독교 2000년 역사 동안 준비한 독생녀를 찾아야
됩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야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되는것입니다. 그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난 어머니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돼야 합니다. 섭리역사가
그렇게 돼나오는데, 재림메시야를 맞기 위한 준비의 정성을 들인 교단에서 중심역할을 했던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독생녀를 잘 보호하고 길러서 어린양 잔치를 하고 참부모가 될 수 있게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축복가정이나 교인들 앞에 어떻게 참부모님을 모셔야 한다는 모범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님 앞에 대신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대모입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아주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의 시대에는 그런 환경이 없었습니다. 지키고 보호해 줄 울타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모님은 청평역사를 놓고 볼때에도 참부모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자리에서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의 신앙을 보여 주신 분입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한 것입니다. 대모님은 영계에 계셨지만 참부모님의 성화를 놓고도 준비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2016.5.8, 천정궁)
대모님은 일생동안 재림 메시야를 실체적으로 찾아서 모시고 생활하면서 그 환경을 열어준
분입니다.여러분을 부활시키는 섭리 역사을 하신 분입니다. 역사적으로
독생녀의 가문을 지키고 독생녀를 출산하신 분입니다.
대모님의 역사는 아무나 못 합니다. 재림 메시야를
위해서 실체적으로 준비한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은 누구도 대모님과 비교할 자가 없습니다. 영인체가 지상에 역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이 필요했던 일입니다.
유모와 친모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혈통이
다르다고 하고, 심정이 다르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유모는 공적인 사람이에요. 자기가 맡은 일에 사적인 감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모님이 나를
풀었을 때 하늘이 "나는 유모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모님은 절대신앙을 보여주이신 분입니다. 대모님은 일생 동안 사심이
없었습니다. 누구보다 섭리역사, 재림메시야, 참부모의 위상을 잘 알고 있었던 분입니다.(2014.10.27 천정궁)
아버님은 16세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성장과정이 있었듯이 아버님도 책임을 전수받고 나서 해야될 일이 있었습니다. 재림메시야로 출발하는데 있어서 탕감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북에서 감옥에 가시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감옥에서 모든 것이 끝나게 놓아둘 수 없었습니다. 아버님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에 의해서 남하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아버님은 독생자로서 말씀을 완성시켜야 했습니다. 그것이 독생자로서의 책임이었는데, 그 책임을 하신 후 신도들을 찾으셨습니다. 그런 기반에서 1960년 독생녀를 만나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시게
된 것입니다.
2천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신 섭리역사입니다. 성경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눅 12/23)고 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마지막으로 찾으셔야 할 독생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독생녀로 말미암아 새로운 섭리역사가 출발되고 있습니다.
(2016.10.4, 천정궁)
남하와 섭리적 준비 시절
우리가 복중교에 오고 갈 무렵에 홍순정 외삼촌이 일본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군에 입대했습니다. 외삼촌은 지식인이면서 멋쟁이셨습니다. 외삼촌이 군대에 있을 때 외할머니가
삼촌이 너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외할머니와 대모님, 그리고 나하고 셋이서 외삼촌을 잠깐 만나러 갔다
오겠다고 남하했다가 계속 이남에 머물게 됐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남하했을때는 서울 효창동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효창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조씨 외할머니는 나와 항상 함께 계셨는데, 할머니와
함께 거리에 다니면 사람들이 내가 너무 예쁘다면서 귀여워해 줬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잘 나다니지
못했던 시절이었지만, 나는 여리저리 다니면서 남의 심부름도 해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남한으로 내려오던 과정에서도 아여자와 언린아였던 내가 있었기 때문에 무사히 월남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예쁘고 단정해서 가는 곳마다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랐는데, 만일 내가 일찍 혼인하지 않으면 세상에 빼앗길 수 있는 여지도 많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성혼을 시켜 하늘이
나를 미리 품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제가 여덟 살 때 6.25동란이 터졌습니다. 서울에 있다가 전쟁으로 피란을 가게 됐는데, 그때 외삼촌이 큰 도움을
줬습니다. 대모님은 주님을 만날 생각만 하면서 늘 정성들이면서 지내셨는데, 외삼촌이 군대에 있으면서 '한강다리가 끊어진다'는 정보를 입수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날 스리쿼터(군용차)를 몰고 와서 외할머니와 대모님 그리고 나를 태우고 남쪽으로
피란한 것입니다.
한강 다리를 건넜는데, 외삼촌은 우리에게 다리를
건너자마자 차에서 내리라고 했습니다. 우리 일행은 외삼촌이 시키는 대로 다리를 건너자마자 차에서 내려서
엎드렸는데, 그 순간에 한강다리가 무너졌습니나. 그때 한강
다리를 건너오던 많은 사람들과 군인들이 강물에 빠져서 숨졌지만, 다행히 우리 일행은 외삼촌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내 연령쯤의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전쟁과 어려운 수난시대를 겪었지만, 항상 나는 모든 일에 하늘이 지켜주셔서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6.25도 큰 탈 없이, 그리고 무사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피란 중에 대모님이 내가 감기에 걸렸을때 엿을 물려서 기침을 방치하도록 하셨고, 상처가 났을 때에는 선인장에다가 밥을 으깨어 그 상처에 발라서 고름이 빠지도록 해서 치유해 주신 기억하고 납니다. (1999.10.21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오늘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9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그때 한국은 6.25동란을 맞았습니다. 남쪽 끝까지 밀렸다가 유엔군의 도움으로
북상하게 된것인데, 전강토가 폐허가 됐습니다. 그때 일반
사람들의 생활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릅니다. 하루의 끼니도 때우기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그때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넘지 않은 때였으니까 거의 유교와 불교의 문화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님들이 많았습니다. 어느 날 나를 보고 대모님께 "당신 딸이냐?"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아들 열 부럽지 않을 딸이니
잘 키워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딸이 어려서 시집을 가게 될텐데, 그 상대가 되는 사람은
나이가 조금 많을 것이다. 그런데 육 해 공을 지배하는 그런 재력을 가진 사람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참 감회가 깊은 말이기는 하지만, 50년전을
생각하게 될때에는 그것이 상상도 안되고, 하늘의 별 따기 보다도 어렵다고 생각될 때였습니다. 그 때 지나가던 스님이 예언한 것이 오늘날 이뤄졌습니다. (2007.5.1 일본
후쿠오카)
대모님은 아버님을 뵙고 난후 춘천에서 목회를 하셨고, 나는
그곳의 봉의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내가 그 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안수 사건이 생겨서 대모님이 감옥에
가시게 됐습니다. 그 때가 중학교 입학 시험을 봐야 했던 기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대모님이 계시지 않아서 시험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침
서울에 있던 외삼촌이 그 소식을 듣고 춘천으로 내려와 나를 서울로 데려와 입학시험을 보게한 것입니다. 이미
전기의 신입생 모집은 끝났고, 후기가 남아 있었어 성정여자중학교(현
선정중학교)에 입학 시험을 봐서 합격했습니다. 내가 성정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외삼촌이 살고 있던 신당동으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복귀 섭리의 노정에서 여성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어머니의 사명을 준비하는데 대해서 하늘은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한도 내에서 수고로운 노정을 이끌어 나오신
것입니다. 조원모 외할머니와 홍순애 대모님은 다시 오시는 주인을 맞기 위한 준비와 신앙으로 평생 일관된
생활을 하셨습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시고, 안일한 가정환경
속에서 틀에 박힌 신앙이 아니라 24시간을 전적으로 하늘 앞에 봉사하며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에 지극정성을
다하셨습니다.
대모님은 그런 신앙생활로 거의 집에 계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어릴시절에 주로 외할머니와
많이 지냈습니다. 그래서 조씨 외할머니를 통해서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거입니다. 외할머니는 나에 대한 하늘의 어떤 뜻을 아셨는지 어떻게든 내가 세상에 물들지 않고 순수하게 자라서 하늘 앞에
쓰여질 수 있는 귀한 딸로서 성장하도록 큰 공을 들이셨습니다.
항상 외할머니는 나에게 ."네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기억밖에
안납니다.'하나님 아버지가 네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라고 하면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지 않고 항상 하늘아버지를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늘
푸근한 느낌을 가졌고, 외적으로 봐서는 사람들이 얼른 이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지만 별다른 불평불만은
없었습니다. 뭔가 늘 나를 감싸주고 듯한 푸근한 느낌으로 지냈으며,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대모님이나 외할머니꺼도 육신의 부친에 대해서나 왜 두 분이 그렇게 사시는지에 대해서 이런저런
질문을 전혀 안 했습니다. 그대로의 그 생활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육신의
부모에 대한 원망이나 반발감 같은 것은 내 인생에 전혀 없었습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 나라에도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내적인 준비가 많았듯이 해방 한국에도 재림주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한 단체가 많았고 복귀섭리의 역사를 내면적으로 해 나오던
단체들도 많았는데, 외할머니와 대모님은 그런 단체들을 찾아다니면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뜻만을
위해, 오로지 주님을 만날 그 날만을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결국 그런 신앙이 나를 이 자리까지 인도한 것 같습니다.
항상 깊은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항상 분별되고 정갈한 생활, 깨끗한 생활을 하셨습니다. 대개 생활은 대모님으로부터 배웠지만, 조씨 할머니도 그러셨습니다. 조씨 할머니는 아버님과 내가 성혼한
후 돌아가셨는데, 영계에 가셔서도 불교계에서 영통한 보살 윤청정심 씨에게 나타나서 때가 됐으니 옛날에
임금님이 등극할때 입던 옷을 만들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윤청정심씨는 그것을 만들지 못하고
영계로 갔습니다. 또 할머니는 아버님이 만왕의 왕이라고 하시고, 시국이
바뀔 때마다 저 자리가 아버님의 자리라고 증거하기도 하셨습니다. (1999.10.21,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나는 학교에 다닐 때 외부로 나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고 운동을 피하면서 조용히 독서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어느 학교에 가더라도 선생님으로부터 사랑받고 보호를 받았습니다. 비교적 착실한 편이어서 그랬는지 선생님들이 잘 보살펴 쥤습니다. 또
선생님들이 너는 요즘의 아이 같지 않다고 하면서 나가다녀보라고 그러기도 했는데, 고민이 많다든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냥 가만히 앉아 조용히 있는 것이 좋아서 그랬던 것입니다.
사춘기와 같은 성장기에도 나는 생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항상 외할머니와 대모님이 하늘을 모시고 사는 신앙을 심어주셨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테스>와 같은 소설을 많이 읽었고, 나중에 마음에 드는 친구와 같이 전원생활을 하면 살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성혼한 후에는 학창시절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별다른 기억이 안 압니다.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가끔씩 찾아오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때의 기억이 조금 되살아나곤 합니다. 최근의 여성 연합 대회 때 나를 찾아왔던 친구가 있는데, 중학교 동기 오광자라는 친구입니다. 같은 동네에 살면서 함께 학교에
다녔는데, 그 아버지가 나를 무척 사랑해주셨습니다. 또 고등학교 1년 선배인 헬렌 킴(Helen Kim)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어머니가 나를 보고 단정하고 예쁘다고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셨습니다. 헬렌
킴은 최근까지도 캐나다에 살면서 때마다 나에게 편지를 보내주기도 하고 만나기도 했습니다. 대회때마다
참석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선정학교를 인수할 때 그 학교에 가 보니까 당시의 국어 선생님이 그대로 계셨습니다. 그 국어 선생님의 얼굴이 기억 나더라고요, 또 작곡가 이흥렬 선생의
제자인 수학 선생님이 나를 그렇게 사랑해 주셨습니다. 1960년대까지는 이복으로 자신을 감싸듯 거의
나타내지 않는 생활을 했습니다. 하늘이 나를 세상과 타협 안하는 생활으로 이끄셨으니까 단출한 생활환경에서
살았지요. 하나님은 내가 사탄세계의 공기를 마시는 것도 싫어하실 만큼 철저히 보호해 주셨고, 그런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의 생각은 다 없애고 하늘이 인도하는 생활만을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일기를 썼는데, 이상한것은 생각없이
끄적인 것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든가
대개 이런 문구였다는 것입니다. 훗날에 아버님의 말씀을 들고 나서 그런것들이 의미 있게 기억된곤 했습니다. (1999.10.21,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문선명 총재와의 만남
입교 전 대모님은, 주님을 찾는 날까지 목표로
해서 늘 전도를 하셨습니다. 외할머니와 나를 돌보면서 피란생활을 하시던 중 대구에서 성주교 식구인 정석천
장로의 가족을 만나 그곳에서 몇 년간 생식을 하면서 생활했습니다. 그러다가 정석천 장로의 동생인 정평화
씨를 찾아 제주도로 가서 몇 개월간 생식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후 춘천으로 올라왔는데, 대구에 있던 정석천 장로에게서 "이상한 선생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대모님은 이상한 분이라면, 아마 우리가 찾아다니는 그분이 맞을지 모른다고 하면서 대구로 가셨지만, 못
만나고 다시 서울로 오셔서 청파동에 계시던 아버님을 찾아뵙게 됐습니다.(1999.10.21, 우루과이, 푼타델에스테)
나는 북한에선 아버님을 만나 볼수 없었고, 남한으로
내려온 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만나뵈었습니다. 그 때는, 내가 14살로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였습니다. 당시는 어머니와 함께 입교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으며, 그동안 숱한 어려운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도
없었습니다. 특히 1960년대는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알수 없었던 때였습니다.
처음에 내가 아버님을 만나뵈었을 때, 아버님은
나를 본 순간에 눈을 감고 명상하신 후 마음속으로 속삭이는 것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름은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셔서 "예, 저는 한학자라고 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아,
하나님! 한학자라는 이렇게 훌륭한 여성을 한국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 순간에 아버님이 명상하고 거의 독백같이
말씀하신 것이지만, 나에게는 그렇게 들렸습니다. 그 때는
아버님이 나의 앞날에 관하여 특별한 계시를 받고 계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다소 이상하게 생각됐습니다.
그 때쯤 나는 한국의 북동부에 있는 춘천에서 살고 있었고, 아버님은 서울 교회본부에 계셨기 때문에 춘천과 서울 사이의 거리를 두고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아버님과의 만남 이후로 교회에 다니면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1977. 5. 3, 베르베디아수련소)
성혼일 한 달 전쯤에 아버님께서 몽시에 나타나셨고, 하나님께로부터
그날이 가까워졌으니 준비하라는 특별한 계시가 내렸습니다.
그때 나는 그런 큰 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무아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고 해도, 하나님
섭리의 목적이 무엇이든지 저는 당신의 딸로서 무슨 일이라도 명령하시는대로 따라 하겠습니다."라고
계시에 대해 내 마음을 응답해 보았습니다. 내가 18살 때의
봄이었던 2월경이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무아의 입장이 되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완전히 몸을 바치기를 바랐습니다.
당시에 나는 성격이 정잖은 편이었고,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독서나 음악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지적인 여학생으로도 알려져 있었습니다. 극히 감정적이지도 않았고, 극히
격하지도 않았고, 항상 이성적이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에게는 차가운 느낌까지 주었을 것입니다.
그 당시의 내 생활은 거의 수도녀와 같았습니다. 남성과
같이 활동 하는 것은 일절 피하고 있었고, 마치 온실 속에서 핀 한 송이의 꽃같이 완전히 바깥 환경으로부터
나 자신을 격리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그것이 언젠가 주님을 만나뵙고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한
사람으로서 성별하기 위한 하늘의 준비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본래의 성격도 외향적이지 않았고, 언제나
세상으로부터 떨어져서 나 자신의 세계를 즐기던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남성들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시하는
것처럼 행동했고, 주위에 있는 청년이나 남자들을 내 쪽에서 먼저 쳐다본 일도 없었습니다. 남자를 보기만 해도 무엇인가가 쑥스럽고 순수성을 잃는 것같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1977.5.3, 베르베디아 수련소)
성혼식과 새로운 각오
하늘은 의로운 사람을 통해서 재림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주셨지만 기독교가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960년 4월 11일은 원죄 없이 태어난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난을 극복하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어린양 잔치를 한 날입니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인류에게는 기쁨이자 소망의 날이 된
것입니다. (2017. 4. 12 천주청평수련)
내 나이 18세때, 하늘의 소명을 받아 나설 때 결심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이 지긋지긋하고 한 많은 탕감복귀의 섭리 역사를 마감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기필코 승리해야 된다."고
다짐했습니다. 그것이 1960년 참부모님의 성혼식 때였습니다.
여러분이 강의를 통해서 배웠지요?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서 어머니의 7년
노정이라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 7년 노정은 과거에
해와가 잃어버린 6000년 섭리역사를 탕감복귀하여 승리한 토대를 마련한 길이었습니다. 그 일을 어머니가 완성하지 못했으면, 하나님의 날이 설정될수 없었습니다. 누구도 어머니의 역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내가 해야만 했던 일들은 앞장서서 이루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기원절이라고 하게 되면 13일로 알고 있지요? 왜 하나님의 날이 있는데 기원절을 13일로 정했을까요? 이 13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관련한 성경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12일의 창조와 13일을 맞은 안식을 포함해서 13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 잃어버린 13수를 찾아 세워야 했던 것이 참부모님의 섭리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한 몸으로 한 혈통의 자녀를 13수가
넘은 14명의 자녀를 탄생시켰습니다. 특히 구약섭리의 역사에서
숫자로 말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나는 '참어머니로서
통일했다, 하나로 만들었다' 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한 어머니의 업적입니다. (2015.10.9, 천정궁)
예수님 이후로 지금까지 2000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역사입니다. 그렇게 하늘은 6000년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참부모를 찾아온 것입니다. 독생녀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1960년도는 그야말로 하늘땅이 기뻐한 때요, 만물이 기뻐한 때요, 하나님께서 고대하셨던 때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땠어요? 하늘의 왕자와 왕녀였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2014.7.1, 천정궁)
하나님의 뜻은 재림주를 이 땅 위에 보내시고, 그분을
통해서 창조본래의 목적을 전체적으로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러므로 재림주님은 인류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해야 될 사명을 지니고 오시는 인류의 참부모라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여러 면에서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하기까지 말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걸어 나오신 것을 말씀과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시는 메시야, 즉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천국을 건설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신 분으로 그 천국은
땅 위에서 먼저 이뤄져야 하는 것이니 그것이 지상천국인 것입니다.(1986. 8. 20 베르베디아 수련소)
여러분이 뜻앞에나 하늘 앞에 정성들인 것은 하늘이 기억해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아버님을 만나게 될때 다 알았습니다. 그렇게
창조된 환경 가운데서 탄생하고 자랐기 때문에 내가가 해야 될 사명, 내가 이뤄야 될 사명을 알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18세 때 아버님을 만나서 "하늘의 탕감 복귀는 내 대에서 완성한다. 내가 끝낸다.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먼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그것이, 내가 18살에
아버님과 결혼하면서 생각한 것입니다.그렇게 살았습니다.
(2012.12.25 천정궁)
1 - 6. 고난과 승리
불굴의 신앙과 결의, 그리고 인내
밖에서 얼핏 볼 때에는 아버님이 어떤 분이란 것을 알고 있기에 여러분은 단순히 내가 대단히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당신은 아무런 노력도 할 필요 없이 그 위치에 뽑히게된 분이다.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버님을 만나서 가정을 이뤄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하는 것이 나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견해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님이 그 위치에 서시기 위해 고난과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한 나도 당연히 견디기 어렵고 감당키 어려운 십자가를 졌던 것입니다.
그런 지난날의 사정과 내가 걸어왔던 노정에 관하여 돌이켜 생각할 때 참을 수 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에 대하여 말하려면 고난과 시련의 기억들 모두가 다시 생생히 되살아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것을 얘기한다는 것이 대단히 괴러운 일입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슬프게 보인다면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내가 걸어온 길은 견디기 어려웠던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님께 시련을 주신 것같이 나에게도 몇번이고 시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탄도
아버님과 예수님을 시험한 것처럼 나 역시 시험했습니다. 메시아가 통과하신 것과 같은 가혹하고 지독한
시련을 이 약한 여성이 통과했다니까 여러분은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은 역사의 비밀로 숨겨져
왔습니다. 여러분은 탕감노정을 알고 있으므로 내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걸어왔던가를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I977.5.3 베르베디아 수련소)
나는 온실 안의 한 송이 꽃같이 성장해 왔습니다.그러나
성혼식 이후에는 사막에서 피는 꽃 같다고 나 자신이 느꼈습니다. 사막과 같은 것이 내가 살고 있었던
환경이었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거친 바다가 미친 듯이 날뛰는 것 같았습니다. 내 주위에 많은 유혹과 시험이 있었고 여러 가지 고난들이 소용돌이치던 상황이었습니다. 참으로 나는 기친 바다에 뜬 작은 돛단배와 같았습니다..
한편 그때에는 나에게 찾아오시던 하나님의 은혜를 제일 깊이 느낀 때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친히 나타나셔서 계시를 주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런 직접적인 인도가 없을 때에도 나를 사랑하고 지켜주려고 하던 주위 사람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인도해 주고
계시를 주셨습니다. 그때가 그토록 어려운 시련과 고난 가운데 인내했던 때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때야말로
하나님의 은혜에 가득찬, 정말로 하나님께서 같이해 주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완성을 향하여 고민하던 성장기간이 끝나고, 이제
하늘이 바라시는 기준에 도달할 내가 그 당시를 되돌아볼 때 고난에 찬 기억 모두가 기쁨으로 변했습니다. 언제든지
저는 아버님과 깊이 애기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아버님과 나 사이에 끊임없는 화제와 한없는 이해가 있었고 무한한 신뢰로 가득 찬 대화가 있었습니다. 아버님과 그렇게 많이 얘기하지 않아도 깊이 서로의 사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이 통과해 오신 사정과 내가 걸어온 길이 신비할 정도로 너무나 닮았기 때문입니다. 아버님과 공통된 하나의 목적을 깊이 이해하고, 그 때문에 불굴의
신앙으로 모든 것을 인내하고 모든 고난과 싸워서 완성의 기준에 도달해서 이제는 사탄이 일절 침입할 수 없는 기준까지 걸어왔다는 승리감이 있습니다. 아버님과 내가 서로 바라볼 때 서로서로 느끼는 승리감에 위하여 나는 한없이 위로를 받고 편안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를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의 체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뜻을 성취하시는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천국과 지옥을 모두 통과해 왔는데, 그 어느 쪽도
완전히 성숙된 인격을 형성하기 위하여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만약 내가 천국의 기쁜 일만을 누려 왔다면 천국의 생활을 그렇게 깊이 맛보고 감사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지옥의 밑바닥까지 통과하고 그 쓴맛도 보았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어려운 길을 계속 갈수 있는 힘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이 길을 계속 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길을 가라고 하십니까?"라고 물을 때도
수없이 있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지치지 않은 불굴의 신앙과 결의와 인내였고, 그것이 오늘의 나 자신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한가지 더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이 천국 가는 길에 있어서 천국적인 면만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적인 면도 당연히 예상해야 됩니다. 지옥의
밑바닥을 통과할 것도 예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는 제일 귀한
부분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극복할 때 더 굳건히 서서 강해질 수 있고 원만하고 종합적인 인격을 성숙시킬
수 있으며, 천국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그런 체험이 여러분의 자랑이 될 것입니다.(1977.5.3, 베르베디아 수련소)
댄베리의 고난 그리고 흥진님 성화
아버님이 던베리로 출발하실 때에는 정말로 큰 좌절과 아픔을 맛보았습니다. 생이별을 한다고 생각하니 앞이 캄캄해 오고 전신의 기운이 하나도 남지 않고 빠져 나갔어요. 그래서 아버님을 보고 "나는 정말로 이렇게 될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설마 아버님께서 댄버리까지 기실 것으로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처럼 현실로 찾아오고 보니 저 자신도 지금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는
내용의 말을 안들 수가 없었습니다.그랬는데 오늘 하루 종일 아버님께서 아이들과 대화하시며, 또 거듭 당부하시기를 "나는 현실에서도 절대로 손해 보지
않으니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마음을 다소 놓을 수 있었어요.
아버님은 제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고 앞으로 어머님이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아버님의 말씀 속에는 고난을 승리로 바꾸려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습니다.오히려
미국과 세계가 구원받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떻게든 여러분이 합심하여 아버님이 원하시는 바를 빨리, 그리고
크게 성공시켜 빠른 시일 내에 아버님이 순조롭게 하루빨리 나올 수 있도록 내적인 기도는 물론 외적인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해서 하루빨리 아버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날을 준비해 드려야 한다는 것을 거듭 쾌의하고 돌아왔습니다.여러분은 특히 맡은 일에 충실히
임해서 크고 위대한 실적을 많이 쌓기를 바랍니다.모두 아버님을 위해 기도시간을 정해놓고 실시하고 있지만
실은 큰아들과 함께 금식기도를 하고 싶었는데 아버님께서 그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다만 일요일은 함께
단식해도 좋으니 일요일만 단식하고 다른 날은 단식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제가 단식을 하면 오히려 아버님께
걱정을 끼칠까봐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1984.7.21 이스트 가든)
여러분께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정말로 순수한 입장에서 진정으로 하늘 앞에
회개하고 다시 설 수 있는 길을 찾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1984년
7월 20일은 정말로 역사 가운데서 없애버리고 싶은 날이기도 했습니다. 아버님은 댄버리로 떠나시던 순간부터 여러분을 격려하시며, 희망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20일 밤 10시에 이스트가든을 출발해서 캠프 오피스(던버리 교도소)까지 모셔다 드렸습니다. 몇 번이고 입술을 깨물며 강하게 마음먹어야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억제할 수가 없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시기전까지도 당신앞에 다가올 일에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나를 위로하시기 위해 온갖 신경을 쓰시는 것을 보게 될 때 나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아버님이 들어가시자 경비원들이 "그분은
올가미에 걸렸군요. 그 분이 올가미에 걸린 것이 확실해요."라고
했습니다. 아버님은 떠나시기 전에 내가 감옥까지 해방하러 간다고 말씀하시며, 당신을 위해서 울지 말고 뜻 성사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씀을 누누이 하셨습니다. 왠지 그 말을 듣게 될 때 나도 어떻게 억제 할수 없는 설움이 복받쳤습니다.
내가 이 말을 왜하는가 하면 여러분 모두에게 "정마로 책임 있게 일해 주세요."라는 부탁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와 동시대에 같이 호흡하면서 일한 여러분은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 사실을 놓고 볼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후손에게
무슨 말할 면목이 있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이 축복 가정인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반성하고 회개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을 대할 수 있는 모습들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1984.7.22, 이스트가든)
항상 아버님이 기반이 없으면 망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던 것을 여러분도 들었을 줄 압니다. 아버님이 부모의 입장에서 하늘을 대신해서 가시고 있는 길은 세계를 품어야 할 입장과 자녀들이 다 갖춰드리지
못한 자리에서 가실 수밖에 없는 고난의 길이요 십자가의 길이지만 또 사랑의 길입니다.이 기간에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깊이 회개하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개인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뜻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자녀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형제
간에 하나가 된다는 것이 어렵고도 힘들겠지만, 기필코 우리가 해야 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하고 "나"를 주관하는 입장에서 삼위기대를 이루는 세 사람이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기대를 넓혀 나간다면, 뜻이 이뤄질 것입니다. 세계의 축소형이라고 볼 수 있는 4위기대에 있어서 횡적인 숫자는 3수입니다. 그 4위기대'의 횡적인
세 사람이 하나된다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말은 또 세계적으로 넓혀서 볼때 세계는 세 사람이 하나되어 이루는 4위기대의 확대적인 형태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볼
때 머리를 가진 지적인 면과 권력이나, 힘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인 힘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세 부류의 힘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힘들을 축소해서 생각하면 '나' 한 개인에 집약시켜 볼 수 있는데, 이런 맥락의 차원에서 생각할때 여러분이 서로 간에 대화를 통해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협력해 나간다면 하나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1984.10.24, 벨베디아 수련소)
통일교회인들은 원리적으로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 맡은 바 소임대로 뜻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수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째가 아버님을 이 지상에서 어떻게 오래오래 모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1983년 12월이 아버님한테는 가장 심각한
달이었다는 증거가 있었습니다.
교회 내에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의 말이 이번에 흥진이 이렇게 된 것은 아버님의 생명을
노리던 테러단이 집중적으로 아버님의 해치려고 했지만, 그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대신 사탄이 흥진에게
대신 덮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생각해 볼때 사탄의 총집중, 말하자면
마지막 공격이었다고 봅니다.
흥진이가 태어날 때에도 3일 만에 죽음에서
깨어났는데, 그것도 아벨의 입장에서 아버지 대신 그런 죽음의 과정을 겪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가는 것도 부모에게 가장 큰 효도를 하고 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흥진이 승화함으로써 영계와 육계가 더욱 직접적으로 부모님과 하나돼서 섭리를 완성하는데
박차를 가해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이 있음을 알았고, 그로 말미암아 아버지와 형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는 위안으로 마지막으로 보내는 그 자리에서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었다고 봅니다. 결코 흥진은 죽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하나되어 활동할 것이니 나는 여러분이 흥진의 과거와 지금들은 말씀을 통하여
더 일층 충성과 효도를 하늘 앞에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1984.1.3 벨베디아 수련소)
아버님이 형언할 수 없는 어려운 십자가를 메고 쓰러지면서 승리로 매듭을지으셔서 알래스카에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하시기까지 하늘만이 아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할머니(홍순애 대모님)를 보내면서 여러분에게 부탁할 말이 있습니다. 할머니는 일생동안 오직
하나님의 뜻, 살아생존에 주님을 만나서 모시고 또 일을 하고 그것을 위해서 여자로서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입니다. 심지어 아내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까지 버리면서
초지일관, 뜻 길을 걸어 나왔고,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하늘만이
알고, 당신만이 아는 심각한 순간들을 제물로 바치면서 떠나간 할머니이십니다. 그런 할머니를 여러분이 생각하고, 그분이 걸어온 과거를 기억하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의 생활에서 그 모심의 생활을 자신의 생활목표로 세워 나가야 하겠습니다.
자기 스스로 생각히기에 뜻길을 따라오면서 순수하지 못했던 모습, 뜻을 앞세우기 이전에 나를 먼저 앞세우고, 아버님의 서러운 곡절의
노정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기 모습을 돌보고 내 서러움을 먼저 생각한 사람은 회개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천지에 비가 내려서 모든 더러운 곳을 깨끗이 씻어 주듯이, 여러분 스스로가 깨끗이 몸과
마음을 정리하고 씻을 것은 씻고 떠 낼 것은 떼 내어 새로이 몸단장을 하는 그러한 기간으로 생각하고 할머니를 보내 드려야 하겠습니다.(1989.11.5 신문로 공관)
사생 결단의 노정
내가 18살에 성혼할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켜 드리려면 어떻게든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복잡한 사연들을 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주신 아이들도 열심히 낳았습니다. 1972년부터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섭리가 진행되면서 너무도
힘든 과정을 겪게 되었습니다. 공산당이 아버님이 가시는 곳을 따라다니면서 방해하고 여러가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협박을 가해 오면서 위험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 때 내가 이런 문제로 신경을 쓰고 계속 차를
타고 다니면서 순회강연에 동참하다 보니까 한 5년 동안 유산을 많이 했습니다.1975년에 권진이가 태어나고 그이후에 다섯 아이가 더 태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원에서도 낳은 아이들 위해서 엄마가 건강해야 할 텐데, 왜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느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내 입장에서는 그만둔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권사는 기도를 통해 알아보니 하늘은 13명 낳기를 원하신다고 말했습니다.
영진이를 분만할 때는 아기 머리가 너무 커서 사경을 헤맸습니다. 당시 아버님은 독일에 가 계셨는데, 30분 안에 결정하지 않으면
산모와 아기도 다 위험하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제왕절개를 해서 영진을 낳았습니다. 한번 제왕 절개 수술을
하게 되면 자연 분만을 하기가 어럽습니다. 그래서 특별기도를 했습니다.
하늘은 13명을 기다리신다고 했는데, 그 후로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낳아 아들이 일곱이고 딸도 일곱이 되었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 차이 없이 일곱씩 해서 14명을 낳은 것입니다.(2011.3.4, 천화궁)
다자녀라고 해도 5명에서 9명까지라고 들었는데, 그런 가요?
그런데 나는 몇 명을 낳았어요? 참부모님은 잘못된 인류역사를 탕감복귀하여 원상으로 돌려놓으신
분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정완성을 놓고 섭리적인 숫자를 맞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20년 동안에 14명을
낳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더군다나 한 번도 어려운 제왕절개를 4번이나
했습니다. 내가 왜 그렇게 했어요? 다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자랑스러운 어머니 아니에요? 이 한점만 보더라도
사탄세계가 참부모님의 업적에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2015.4.26 천정궁)
내가 18살에 아버님을 만날 때 결심했다고
말했지요? "하나님이 힘들게 걸어오신 길, 이 지긋지긋한
탕감 복귀의 섭리 역사를 내 대에 끝낸다. 나 자신이 끝낸다."고
결심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하나님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많은 아들딸을 낳았는데, 네 번 배를 갈라야 한다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엊그제 누구를
만나서 "네 자식이 몇 명 있느냐?"라고
물었으니까 두명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왜 두명이냐고 했더니 자기 부인이 제왕절개를 해서 낳았기 때문에
둘밖에 낳을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네 번이나 했다는 말입니다.그것은 사생결단의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 창조의 꿈을 내가 이뤄드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역경에 닥치더라도 '나는 한다'는 것을 인정하지요? 나 한 존재가 내 한 존재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달려 있고, 인류가 달려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재림해야 된다고 말했는지를 알지요? 아버님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 자리를 지켰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2013.1.7,
천정궁)
나의 삶은 바다와 같습니다. 바다는 하늘을
품을 수 있는 넉넉한 품이 있고 하늘과 하나되어 하늘빛과 닮았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세상의 모든
물을 받아들입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모든 생명을 잉태합니다. 바닷속에는
온갖 생명체가 살아 있고 풍성하게 길러집니다. 달의 인력에 화답하여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어 절기를
바꿉니다.햇살에 호응하여 수증기를 만들고 기후를 조절합니다. 잔잔한
바다는 겉에서 평온합니다. 그러나 깊은 속에는 대양을 움직이는 거대한 물줄기가 도도히 흐릅니다. 한번 격랑이 일면 쓰나미처럼 모든 것을 삼켜 버리기도 합니다.사람들은
깊은 바닷속의 소용돌이를 보지 못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물론 내 생애도 이렇게 전개돼 왔습니다. 태풍처럼 몰아치는 섭리의 중심에서 나만이 알고 있는 말할 수 없는 사연들이 많습니다. 나는 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고 타고 넘으면서 승리하여 탕감복귀 섭리역사를 아버님과 함께 끝낼 수 있었습니다.(2013.12.6, 천정궁)
제2부 국가복귀를 위한 세계선교전략
1) 신종족 메시아 활동과 교회부흥
참부모를 알려라
빠른 기간 안에 참부모님이 오셨음을 온 세계의 인류에게 알리는 것이 시급합니다. 참부모님이 오셨다는 것을 인류에게 알리는 것이 미래에 우리의 큰 자산이 됩니다.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재림주,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성약시대를 넘어서 천일국을 열어 가고 있는데, 그사람들은
섭리적인 때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메시아가 오셨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나아가 참부모님이 오셔서 생애를 통해 일궈놓으신 인류
구원을 위한 실적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은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전도로써 교회활동에 불을 붙일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70억 인류가 참부모님이 오셨다는 소식을
듣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될 때, 그들이 여러분에게 뭐라고 그러겠어요?
우리와 당신은 참부모님과 같은 시대에 호흡하며 살고 있었는데, 왜 우리에게는 참부모님을
알리지 않았는냐? 왜 참부모님을 소개하지 못했느냐? 내가
참부모님을 알았더라면 당신보다 더 잘 모셨을 것이다'라는 참소를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을 알리는 사명을 다하지 못한다면 그런 참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2013.4.20, 천화궁)
참부모님은 영원한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 나아가시는
길 앞에는 거대한 본류만 있지 가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지류가 본류를 타지 못하면 죽습니다. 생명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뜻을 따라 나올 때에는 참부모님을 따라
나왔지 어느 개인을 따라 나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의 색깔을 분명히 해야 됩니다. 생명수냐 혼탁한 물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명수는 본류입니다. 썩은 물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죽을 길이요
생명이 없는 길이라면, 바보가 아닌 이상 생명이 있는 곳으로 붙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전무후무한 분들입니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은 용서받을수 있지만 성신을 거역하면 용서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참어머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본류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원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사생결단 해야
합니다. 그들만 죽고 사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후손을
생각해야 됩니다. 다시는 하늘 앞에 오늘날과 같은 타락한 세계의 흔적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2014.11.20, 천정궁)
참부모님은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오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해드리고 2013년 천일국을 열었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관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종합하여 한 체제가 되어, 부모님을 중심으로 중심삼고 종적으로 대오를 맞춰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내 꿈이 여러분의 꿈입니다. 여러분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반드시 이 뜻을 참어머님과 함께 이뤄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소원입니다. 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73억 인류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갈 길을 알려줘야 하고 보여줘야 합니다.(2016.10.6, 용평리조트)
인류는 하늘과 인류가 소망하는 평화의 세계, 전쟁과
고달품이 없는 자유로운 세계를 갈구해 나왔지만 지금까지 역사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승리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여러분 앞에 일일이 다 열거할수 없는 비통함과 슬픔 그리고 아픔이
있었습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다 찾아주셨는데,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우리에게도 탕감이 있게 됩니다. 우리의 남은 생애에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 합니다. 지난 46년동안 인류가 30억에서 70억이
됐는데, 땅 끝까지 하늘부모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효자나 충신이라는 말은 편안한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호칭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사생결단, 나라를 위해서 전력투구해야 됩니다. 그런
심정과 실천이 없다면 그런 칭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의 이 때가 역사적으로 가장 복되고 행복한 시절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가장 비참하게 됩니다. 왜냐? 여러분이 전도 하지 못하고 가게 되면 인류가 여러분을 참소하기 때문입니다. 왜
당신만이 축복을 받고 즐기면서 우리에게는 가르쳐주지 않았느냐고 한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땅 끝에 있는
사람까지 식구가 되어서 이 뜻을 알게 될 때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재림주, 메시야, 구세주가 오셔서 같은 시대에 호흡하고 살았는데 한번도 용안을
지상에서 뵙지 못한 한이 그런 사람들에게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큰 탕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2013. 2. 10 천정궁)
성경의 로마서에 보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에
대한 예화가 있습니다. 돌감람나무 자체로는 참감람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주인이 와서 접붙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접붙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접붙임을 당하는 돌감람나무는 책임이 있습니다. 뿌리를
깊게 내려야 어려운 환경권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축복 가정으로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자신들만의
축복으로 끝나서는 오늘날 참부모님과 함께 살았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축복 가정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내 가정의
축복만으로 끝나면 안됩니다.내 이웃, 내 종족, 내 나라에 참부모님이 참주인이라는 것을 밝혀야 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의 섭리역사에 동참했다는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인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축복
가정들은 사방에 참부모님의 현현을 선포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종족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비참하게 죽어 가고 있는 인류를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그들을 교육하여 참부모님의 자녀로 세워주는 길만이 우리가 바라고, 하늘이
바라시고, 인류가 고대하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2015. 3. 3 청심평화월드센터)
내가 빈 소재의 유엔사무국에 가서도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유엔이 70년 동안 세계평화를 위해서 노력해 왔고 많은 일들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지금 벼랑 끝에 몰렸습니다. 그래서 유엔이 먼저 하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그래야만 헝클어진 실타래와 같은 세계의 모든것이
풀려서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들이 되려면 참부모님을 모르는 이웃과 나라와 세계인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참부모님을 알려야 됩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문화권이
재림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들의 문화가 대단합니다. 그러나
실속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과 동시대권에서 같이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가족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책임은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여러분도 영계에 갈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어떤 삶을 살게 될는지는 지상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느냐, 어떻게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전 인류에게 참부모님을 알려주는 것 이상은 없습니다. 70억 인류는 고아입니다. 고아에게 부모를 알려주는데,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희망입니다. 여러분의 행동과 책임 여하에 따라서, 희망을 얼마나 넓히느냐에 따라서
영원한 세계에 여러분의 자리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지금 몸이 고달프다고 100년도 못사는 육신생활을
위해서 편히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구라파와 하나돼서 기독교문화권을
하루빨리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불쌍하잖아요? 2000년
동안 고생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쭉정이밖에 안 됐습니다. 진실을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님만이 그들에게 희망이며, 미래의 영광된
자리, 축복받은 자리에 나가는 길임을 여러분이 깨우쳐 줬으면 좋겠습니다.(2015.5.24, 뉴욕 맨해튼센터)
아버님이 마지막으로 떠나시면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얼마나 여러분은 심각하게 실천궁행하셨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우리가
세계의 식구들과 더불어 그동안 말씀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하여 종족메시아 430가정을 완료한 두 나라의
식구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면서 나도 그렇게 하겠노라고 다짐해야 합니다.
축복은 참부모님의 의해서 여러분이 거듭 태어나 새 생명을 받은 자리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오염되고 혼탁한 세계라면, 여러분 축복가정은 새로운
맑은 물입니다.생명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맑은 물일지라도 고여 있으면 썩습니다. 움직여야 됩니다. 큰 대해를 바라보고 흘러가야 됩니다.이 참다운 생명물이 흘러가는
곳에는 죽어 가는 생명체들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실천해야 될 종족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이제 종족 메시아의 운동은 거대한 물결이 되어 태국과 필리핀을 넘어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거쳐서 유럽대륙, 남북미대륙, 아프리카대륙, 오세아니아와 중동을 거쳐서 거대한 대해로 몰려가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물결이 지나가는 곳마다 무수한 생명체들이 새롭게 탄생할 것입니다. 지금의 세상에는 우리가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참부모를 알게 해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 가정, 종족, 나라가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거대한 물결을 타고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게 될때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시고 인류가 바랐던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지상천국이 이뤄지게 될 것입니다.그 날을 위해서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과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이 일심·일체·일화·일념의 심정, 부모님과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나되어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고아와 같이 허덕이고 있는 불쌍한 형제자매들을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할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일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세상앞에 당당하게 참부모가 현현하셨다는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렇게 참부모의 업적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이름을 걸고 나아가는 곳에는 영육계가 함께 동참할 것입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당당하게 어치십시오. 당당하게 참부모님의 아들딸임을 세상에 자랑하십시오. 그래야만 70억 인류를 천일국의 백성으로 안내하는 조상의 반열에 설 수 있습니다.(2014.
10. 26 청심평화월드센터)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자녀를 가졌을 것입니다.
"자식을 낳았으니까 저절로 자라주겠지." 라고 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자기보다 나은 자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세상의 부모나 통일가의 축복받은 부모들이 다 같습니다. 여러분은 원리말씀을 통해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아버님이 성화하시기까지
평생을 여러분을 교육하고 참사람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부모께나 하늘 앞에
진 빚이 많다는 것입니다. 통일가의 1세들이 책임을 다하려면, 아버님의 말씀에 따라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려면 여러분만이 축복받을 것이 아니라 70억 인류를 축복받는 자리로 인도해야 됩니다. 주변을 놓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 먼저 축복을 받은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그날을 이뤄드리기 위한 환경창조를 했어야 합니다. 수십 년 동안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진액을
받아먹으며 자란 입장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늘 앞에 보답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이미 여러분이 해야만 했던 환경
창조입니다. 그런 것이 됐더라면, 그 권내에 있는 사람들은
섭리역사의 흐름을 모두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2013.5.2, 천화궁)
여러분은 달라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돌감람나무가 아닌 참감람나무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은 타락과 관계가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혼자만 그런 자리에 있어서 되겠어요?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은 70억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축복해 주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이 진실을 안다면, 오늘날의
인류는 하나로 모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의 세계,
지상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축복받은 여러분, 먼저 불리움을 받은
목회자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참부모가 대신 해 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다 보여주고 실천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따라서 책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 가정이 축복을
받았다고 그 자리에서 멈추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혼란상을 우리가 극복해 나갈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교육을 계속하는 것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참부모와 동시대권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몰랐다고하는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도 영원한 세상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6천년만에 타락한 인류 역사에 있어서
가장 큰 축복입니다. 이것을 혼자만 간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는 2세와 3세, 미래가 있습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환경을 넓히느냐에 따라서 자손들이 자유로올 수 있습니다. 나보다는
자신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자녀들을 위해서 서세상으로
가기 전까지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2015.12.12 미국 라스베이거스국제평화교육원)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해오신 하늘부모님은 외로우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시며 만왕의 왕이 계서야할 하나님은 외로우셨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백성 없는 임금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영계의 조상을 해원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430대까지 조상들을 해원하라고 하셨습니다. 타락이후에 성경에서 말하는 6000년이라는 긴 세월 통해서 형성된 영계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뜻을 모릅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들을 해원하고 축복해줘서 선령으로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이 책임해야 될 종족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환경권을 넓혀 가야 됩니다. 하늘부모님, 참아버님의 백성이 많아져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책임함으로써 아버님이 전세계적으로 섭리역사를 더 활발하게 진행하실수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뜻을
알지 못하고, 참부모님을 모르는 70억 인류가 있습니다. 그들에게도 삶의 길, 희망의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2015. 5.30 미국 라스베이거스국제평화교육원)
말씀 전파와 참사랑 실천
먼저 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정과 부모님의 심정이 담긴 말씀을 100%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여러분에게는 말씀을
전해줄 책임이 있습니다. 썩은 과일을 먹고 있는 사람에게 싱싱한 과일을 먹으라고 하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 사람들에게도 선택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것은 잠깐입니다. 100년을
살기도 힘듭니다. 건강하게 100세를 넘길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아기가 10달 동안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0개월 된 아기가 안 나오겠다고 하면 어머니도 아기도 죽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곳은 영계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에 맞는 모습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 세상은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창조된 곳입니다. 여러분이 가정과 종족,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2006.7.7. 보스니아 사라예보)
여러분은 말씀을 생활에서 실천하고 열매를 거둬야 합니다.
여러분의 친척이나 형제 혹은 가까운 사람들부터 말씀을 전해 축복을 받게 함으로써 혈통을 전환시켜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을 돌감람나무라고 한다면 여러분 축복가정은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만그런 자격을 가지면 안됩니다. 이것을 번식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엄청난 시대에 여러분이 처해 있는 것을 매일매일 감사하면서 이 말씀을 실천하는 운동을 전개해야 해야 됩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 향토환원대회 기간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많은 사람이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이 바라는 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삶을 투입해서 이 말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낮이나 밤이나 최선을
다해서 이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이 자리에 축복을 안 받은 사람보다 축복가정이 더 많습니다. 축복 받은 사람은 자녀를 전파해야 됩니다. 자신의 자녀를 번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 말씀도 번식해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 한가정 만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갑니다.(2006.6.24, 라트비아, 리가)
참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이 이 나라에서 전세계적으로 번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부모님이 고대하시고 인류가 거대하던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인 지상천국이 이뤄집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처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신종족
메시아로서 430가정을 축복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왜 어려워요? 부모님이 70억 인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부모를 잃은 고아와 같은 그들에게 부모를 알게 해주는 것이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조상이 되는 길입니다. 효자와 충신이 되는 자리입니다.
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같이 동참, 동역했다는
이름이 역사에 남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70억 인류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는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어떻게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겠어요? 일어나야지요. 나서야지요. 소리쳐야야지요. 각자가 최선을 다해서 신 종족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한과 참부모님의 한, 예수
그리스도의 한을 치유해 드리고 지상생활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상에서 자랑스러운 참효자, 참효녀가 되고
충신이 돼야 합니다.(2014. l2.2l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우스포인트 호텔)
여러분은 영상으로 제왕나비의 일생을 봤을 것입니다.전체의
몸길이가 3센티미터에서 4센티미터 밖에 안 되니까 그 뇌라는
것은 바늘 침의 크기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디시 찾아갑니다. 애벌레에서 새로 태어난 나비가 그 전에 죽은 나비가 날아왔던 곳으로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인간은 나침반도 있고 배운 것도 있어서 찾아가겠지만, 어떻게 그렇게 작은 곤충이 이전의 나비가 있었던 곳을 찾아가느냐는 것입니다.
이런것을 놓고 볼때, 우리는 자연을 놓고도 부끄러운 삶을 산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이 살아계실 때 기억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을
새로운 시대,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고 하셨는데 생각해 보세요.백성
없는 임금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천일국의 백성을 만들어야 됩니다. 전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내게 주어진 책임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한 사람은
미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삶을 살다가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가겠어요? 그렇게 되면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자연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많이 보고 있는데, 엇그제
알래스카에 서식하는 도요새(섬)에 대한 것을 봤습니다. 월동을 하기 위해서 열흘을 논스톱으로 날아서 오스트레일리아에 갑니다. 그렇게
날아가기 위해서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르쳤겠어요? 우리는
자연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합니다. 우리가 내 이웃, 내종족, 이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그렇게 안먹고 자지도 않고 열흘 동안 안타까워하고 노력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말을 못하는 새들도 종족을 번식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는데, 만물의
영장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그보다 못해서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2014. 11.12, 천정궁)
최근에 내가 제왕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무게가 0.5그램밖에 안됩니다. 날개를 폈을 때 4cm밖에 안 되는 작은 몸으로 캐나다에서부테 멕시코까지 5000km를
날아갑니다. 그것은 번식을 위해서입니다. 한번도 교육받지
않은 길을 찾아가서 겨울을 지내고 번식을 합니다.
그 작은 미물, 곤충보다도 못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타락한 세상의 인간입니다. 인류에게 참부모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롭게 거듭 탄생돼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이 창조하셨던
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한 미물도 자기의 갈 길을 알고 살고 있는데 인간은 무지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고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은
부자입니다.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라 마음이 행복해서 부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행복한 삶을 살고,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러나 천국에 여러분 혼자 살게 된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외로울 것입니다. 우리는 다 같이 가야 됩니다. 우리 이상으로 행복한 사람이 없고, 부자가 없습니다. 우리 이상으로 복된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눠줄 수 있습니다. 세상은 가졌으면서도 자꾸 뺏앗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눠주니까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더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더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2014.11.30,
천정궁박물관)
하와이에 반야트리라는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덩치가 크고 우거졌기 때문에 뜨거운 태양을 가려줍니다. 그래서 나무 밑이 휴식처가 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나무의 가지가 하늘로만 뻗어가는 것이 아니라 땅으로 내려가 뿌리를 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몸체가 커지며 자랍니다. 가지들이 죽지 않고 땅에 뿌리를
내려서 나무의 본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 나무는 보리수과의 나무입니다. 하늘부모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버님은
반야트리처럼 지구성의 오지까지 탐사하시고, 거기에 당신의 정성과 사랑의 뿌리를 내리셨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6000년 만에 처음으로 인류 앞에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오셨지만, 아직도 전 세계를 놓고 볼때 우리의 정성과 노력을 더 보태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2014.5.11 천정궁)
초창기로 돌아가자
우리 통일교회는 본래 신령과 진리로 출발했습니다. 초창기에
아버님이 목회하실 때에는 식구들이 한번 교회에 찾아오게 되면 떠나기를 싶어했습니다. 부모님과 밤을 새우면서
같이 있고 싶어했고, 부모님이 바라시는 무슨 일을 해서든지 그렇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그렇게 하던 초창기의 신앙생활이었습니다. 작은
교회였지만 참사랑이 넘쳤고, 서로 하나가 되면서 어려운 시대를 극복해 나왔습니다.
한국교회에는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해 내면서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먼저 교회에 들어온 부인의 남편이 협조적이지 않을 때 많이 함든 일이 있었습니다. 개척을 해야 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남녀노소 할것없이 개척하러 나갈 때 가정을 가졌던 부인은 자녀를 고아원에
맡기고 나갈 수밖에 없었던 초창기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국교회가 36가정부터 시작해서 430가정까지 나올때까지는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섭리가 이뤄질수 있었습니다.
초창기에 유효원 협회장은 불구의 몸으로 하루 종일 강의만 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한두 시간을 강의하더라도 힘든데, 그는 하루 종일
했습니나. 더군다나 그 때는 가난했기에 영양보충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때 찾아지고 세워진것이 36가정입니다. 우리가 36가정을 귀하게 여기는 것도 그런 심정의 뿌리가 그 바탕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 미국도 뜨거웠던 그 시대, 항상 교회가 사랑으로 넘치던 그 때로 돌아가서 새롭게 출발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원리강의가 끊기지 않으며, 수련이 계속되는 교회로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이 마음과 몸을 가다듬어서 부모님 앞에 지금까지 사랑만 받고 못해드린 것을 어떻게든지 하나되어 이뤄드리겠다고
밤잠을 설치면서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시원치 않을 시점입니다.(2012.10.1
천정궁)
아버님은 초창기에 말씀으로, 사랑으로, 끈끈한 심정 세계의 인연으로 식구들을 많이 길렀습니다.앞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그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한국교회를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무슨 설명이 없어도 인연과 인연, 하늘을 중심으로 맺어진 정으로 다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가 되면, 다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런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로
키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런 면에서 다 협조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행동이나 말이 먼저 상대를 위하고 배려해 주어야 됩니다.(2012.9.3 천정궁)
시급한 것은 어떻게 우리 교회가 초창기의 시대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진리와 말씀과 신령이 하나가 되어서
생동하는 교회가 되느냐? 어떻게 매일매일 원리말씀이 그치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기뻐서 7일 수련, 21일 수련, 40일
수련을 거쳐 축복의 자리까지 나아가게 하느냐? 어떻게 하면 살아서 숨 쉬는 교회가 될 수 있는가?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식구를 많이 배출할 수 있는 교회가 될 것인가?'라는
문제로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 외에도 '아버님이 펼치신 일을
뜻 맞게 보존해 드리고 발전시켜 나가는 길을 가야 할 턴데, 어떻게 하면 다 함께 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초창기에 류효원 협회장님의 불구의 몸을 가지고 하루 종일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강의하면서
한 생명이라도 더 찾으려고 애쓰신 모습이 내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그때 열매 맺혀진 분들이 지금의 36가정이시고 72가정입니다. 통일교회의
뿌리가 돼습니다. 이제는 그분들이 몇명 안 남았지만 하늘 앞에 빚진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영계에 가기 전에 그 빚을 갚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적으로 그런 일도 하고 있고, 외적으로는
그 시대에 유효원 협회장님과 같이 혼신을 바쳐서 한 생명이라도 찾으려고 애썼던 그 자리로 여러분을 인도하고 싶습니다. 교회에서는 말씀이 끊어지지 않아야 됩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으로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살아서 움직이는 교회가 돼야 합니다.(2012. 9. 30 천정궁)
내가 살아서 숨 쉬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자체는 계속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죽은 사람이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교회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지역 주민을 복귀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아버님께서 협조를 안하시겠어요? 시공을 초월하시는 아버님이 여러분의 정성에 끌려서 큰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못 해 봐요? 지금은 실증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잠을 자지 말고 항상 깨어 있는 자, 항상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 아버님이 전 세계를 둘러보시다가 불이 켜져 있어서 끌려서라도
오실 것 아니에요? 아버님이 스쳐 가실수있는 곳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2012.10.16, 거문도, 해양천정구)
"봄"하게 되면, 겨울 동안 얼어붙었던 대지와 움츠렸던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는 것 같지 않나요? 대지가 봄을 준비하는 장면을 비디오나 영상을 통해서 보고, 우리의 피부로도 느낍니다. 딱딱하던 대지가 물기를 받아서 부드러워지면서
새로운 싹을 움트게 하고, 새로운 씨앗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늘 부모님의 창조가 오묘할 수 있을까?'하고 실감하고
체휼하는 계절입니다.
우리도 새 봄을 맞았습니다. 천일국의 새 봄, 새 역사, 새 출발입니다. 얼마나
섭리역사 가운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명사인가요? 이것을 우리의 생애에 맞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실천궁행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이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해야 될 때입니다. 봄에 부지런히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며
가을에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대지를 돌보며 마음으로 대화하고 사랑합니다. 씨앗이 잘 움터서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보호해주고, 또 비료도
주면서 잘 가꿉니다.
여러분은 생명의 씨앗을 어떻게 많이 결실 맺게 하느냐 하는 중대한 책임을 가졌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쉬는 날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밤낮없이 보살피는
부모의 마음으로 한 생명을 길러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실제적으로 일일목표를 정하세요. 밥
먹는 것보다 더 급하고 더 귀하게 생각해야 될것이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한 사람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2020년을 놓고 이 나라가 세계 앞에 하늘부모님의 조국인 밝혀야 되는데, 지금
우리의 이 숫자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10배 20배 100배의 노력 해야 합니다.(2013.4.3
천정궁)
2. 세계선교전략
천정궁과 세계본부
여러분이 어머닝과 하나되어 한 체제, 한마음, 한 몸으로 실천궁행해야 될 때입니다. 한국에서 출발한 이 섭리역사가
본류입니다. 큰 물줄기가 되어서 오대양 육대주를 휩쓸고 지나가는 곳마다 생명체들이 부활하게 해야 됩니다. 그 일을 우리는 적극적으로 현실화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각 대륙에서 보고한 좋은 점들을 본받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아침에 각 가정과 교회에서 훈독을 하면서
정성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영계가 동원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두려울것이 않으실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뿐만이 아닙니다. 입체적으로
여러분을 통해서 역사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감하며 숨 가쁜 이때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후대까지 한을 남을 것입니다.(2014.10.27,
천정궁)
큰 물줄기가 되어서 대해로 빨리 달려가려면, 그렇게
가는 길에 있어서 모든 지류가 합쳐져야 됩니다. 천정궁을 중심하고 천정원과 세계본부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제는 모든 기관이 자립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노력을 하고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내가 후대를 위해서 되도록이면 젊은 사람들을 등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연령층은 낮아질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한 일입니다. 후계자를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제일 먼저 착수한 것이 2세
교육입니다. 기독교역사만 보더라도 기독교가 로마에서 인정받은 때가
300년이 넘어서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참부모의 재세시에 해내야 됩니다. 그러려면 모든 기관이 일심일체가 되어 실적을 거둬야 됩니다.(2014.10.27, 천정궁)
봄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우리의 꿈을 크고
넓고 높게 키울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러나 이런 계절에 이 나라와 세계에서 들려오는 뉴스는 너무도
참담합니다. 마치 세계는 선장이 없고, 나침반도 갖추지 못한
배와 같습니다. 언제 풍랑을 만나서 좌초되거나 암초에 부딪혀서 침몰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혼란한 시기에 전 세계 통일가의 축복자녀들을 비롯한 통일의 용사들이 일어서야 되겠습니다. 언제까지 방관하고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축복을
우리만의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전 인류에게 참부모님이 하늘부모님과 함께 역사하였음을 알려야 합니다.
천정궁 성지를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이 직접 치리하시는 섭리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런 축복을 우리만의 것으로 남겨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참부모님을 닮은 참자녀들로서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일어서야 합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지금도 참부모님의 건재하심을 모르고 죽어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동시대권을 살았으면서도 섭리 역사를 모르고, 6000년 만에 처음
있게 되는 하늘의 놀라운 은사도 알지 못한 채 비참하게 흘러가는 형제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두 팔을 걷고 힘차게 일어서야 되겠습니다.(2014. 5. 11. 청심평화월드센터)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당당하게 선포하며,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이 나라와 세계가 살수 없음을 증거해야 됩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하늘 앞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길입니다. 지금은 행동해야 될 때입니다. 나는 전세계를
언어권으로 나눴습니다. 전 인류에게 1초권에서 함께 섭리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또한 세계와 대륙을 품을 수 있는 특명총사들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섭리의 일선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며 세계의 인류에게 참부모님을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한마음과 한뜻이 돼야 하겠습니다. 이들이 가는
곳에 함께한다는 심정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면 고맙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이 봄에 세계 인류에게
주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2014.5.11, 청심평화월드센터)
국가메시아와 대륙책임자 그리고 특명총사들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각 나라와 대륙을 어떻게
하면 하늘 편으로 돌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보더라도 한 사람의 최고지도자가
기독교를 받아들였을 때 그 나라의 국교가 됐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혼돈상태에 있습니다. 방향이
없습니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일분 일초를 아껴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하늘은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준비해 오셨습니다. 그 준비한 하늘의 손길을 우리가 붙잡아 줘야 됩니다. 그 결과가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 도처에는 나름대로 선하게 살겠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섭리는 모르지만 착하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가 말씀을 전하게 될 때 얼마나 감사히 받아들이겠어요? 나 한 사람이 말씀을 전함으로써 이웃과 종족과 나라를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귀한 일이 되겠어요? 내가 반야트리를 보면서 "이 나무는 하늘이 복해 주신 역할을
다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나무처럼
우리에게 축복해 주신 하늘의 귀한 뜻을 알고 그 축복을 세상에 나눠주는 축복가정들이 돼야 합니다.
천정궁에 세계본부를 두었습니다. 이제 하늘부모님이
직접 처리하시는 것입니다. 작은힘,작은 정성이라도 참부모님과
일치할 수 있는 순간순간을 여러분이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남은 생애를 이름도 없고 빛도 없이
흘러가게 내버려둬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 세계의 인류에게 꿈이요,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나가는 여러분의
앞길에 무궁한 승리와 발전이 있게 될 것입니다. (2014. 5. 11 천정궁)
국가복귀의 필요성
여러분은 그동안 부족했던 것을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남은 생애에 최선을 다하여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에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틈을 주면 안됩니다. 하나가 돼야 합니다.내 목소리, 네
목소리를 내지 말고 한 목소리를 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와 세계 앞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위상을 세워드려야 합니다. 내가 있을 때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이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축복가정으로서 후대에 부끄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와 식구들이 한마음이 되어 뜻 성사를 위해서, 이 나라와 세계의
복귀를 위해서 결의하고 일어서자는 것입니다. (2014.7.1 천정궁)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이 준비한 선민이며 참부모가 탄생한 한국인
것을 여러분이 이 나라 백성에게 알려야 합니다.
기나긴 세월 동안 당신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참부모를 기다려 온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어려운 환경권에서 참부모가 지상에 탄생되었고 섭리역사를 펼치는 데 있어서 하늘이 준비했던 기독교 기반이 협조
안하는 가운데 밑창에서부터 출발해서 올라올 수밖에 없었던 50년의 절박했던 순간들을 우리는 많이 체험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계획은 국가적 기반에서 메시아를 보내 이 국가를 통해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섭리에 동참하기를
바라셨습니다. 아버님이 살아 계셨을 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국가복귀 된 상태에서, 하나님 조국의 선민 자리에서 아버님을 영계에 보내드렸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자식의 도리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2017.1.3 천정궁)
우리의 목표는 재림주, 참부모의 환경권을 만드는
것인데, 급선무로 해야 할 것이 국가복귀입니다. 한 분은
영계에 가셨는데, 내가 있는 동안에 기필코 그 환경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자신 있습니까? 아직도 이 나라의 백성들이 참부모를
모릅니다.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으로 인해 1초권 시대에 돌입했는데
우리는 하늘이 주신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여 앞서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에 의해서 열 사람
백 사람이 한꺼번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늘은 다 알려주셨는데, 그것을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진 중에 가장 중요한 고지를 점령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데, 현재 여러분은 어느 고지로 향하고 있습니까? 국가복귀라는 고지입니다. 그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모든 기관들이 협조해야 됩니다. 원로들, 평화대사들, 국가 메시아들, 축복가정들이
천일국 정착과 국가복귀라는 원대한 목표를 놓고 하나되어 총진군해야 됩니다.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고지를
향할 때 목표는 하나입니다. 거기에 총진군을 하겠다고 결심한다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아버님께 봉헌하지 못한 과제를 기필코 이뤄드리겠다는 결심 하에 총진군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2017.1.3 천정궁)
이제 우리는 국가복귀만이 아니라 세계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늘은 참부모를 위해 많은 환경권을 만들어 주셨지만 인간들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라의 주인이고 세상의 주인입니다. 창조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르침에 하나될 수 있는 나라는 흥하고 하나되지 못하는 나라는 망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금 전세계에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강대국이라는 나라들은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은 그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말하고 주장하는 것은 얼마 못갑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앞장서야 합니다.
하늘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주셨는데 여러분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하는데 상하에 연연하지 말고 섭리를 완성시키고 뜻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나서야 합니다. (2017.1.3 천정궁)
참부모님이 생존해 계시는 동안에 기필코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신종족메시아로서 천일국을 하늘 앞에 세워드려야 합니다. 말하자면
국가의 복귀입니다. 신앙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을 세상 앞에
드러내야 할 것입니다. 오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말씀을 통해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서 2020년까지 이 나라를 하나님의
조국으로 바쳐드려야 할 것입니다. 목표가 정해졌으면, 그것을
이룰 때까지 죽기를 각오하고 나아가서 반드시 성취해야 됩니다. 나는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을 미래의
자랑스러운 조상, 참주인의 자리에 다 데려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말씀 앞에서 주저함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면면촌촌, 산골에
있는 노인들에게까지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동시대권에 살고 있으면서,
더군다나 한국에 살고 있으면서 참부모님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없다면 얼마나 한스럽겠어요? 모든
문제해결의 마스터키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을 세상에 알리고 교육함으로써 그들이 생을 마감하기 전에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할 것입니다.(2015.4.24 천정궁)
지금 전 세계는 혼란과 혼돈 가운에 있습니다. 크다는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작은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습니까? 방법은 본질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꿈이 무엇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그것을
알게 해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의 말씀과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목표하고 계획하고 있는 일을 기필코 성취해야 됩니다.
주저하면 안됩니다. 때는 언제나 우리에게 있는 것 아닙니다. 지금 세계가 돌아가고 이 나라가 돌아가는 것을 놓고 볼 때 하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본질을 알아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몰라서는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있는 여러분은
당당하고 강하게 나가라는 것입니다.
종교들이 원하는 것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죽기를 각오하고 여러분 생애에
혁명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누가 해주겠지 하고 바라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
두려울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교육하지 않고 알려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류가 허송세월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님을
알아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면 빠른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도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들려면 구심점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가
돼야 합니다.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합니다.(2017.2,9
천정궁)
지금부터 우리의 섭리, 참부모님의 섭리는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세계를 상대로 하게 될때에 적어도 2020년에는 7개국 이상 복귀가된 기준에서 하늘을 맞아야 됩니다. 그럴 각오가
돼 있어요? 대답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실적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이야말로 모든 인류의 난문제인
인종문제와 종교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려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된 나라, 하나님의 조국 건설이라는 목표를 향해서 하나가 돼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기관들은 참부모님을 알려는 교육을 해야 되며,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축복
가정들이 되게끔 인도해야 됩니다.(2015.9.17 천정궁)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의 꿈을 이뤄드려야 되겠습니다. 특히 한민족의 무지를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람부터 바꾸어 놓아야 됩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우리의 종교를 국민종교로 만든다고 하는데, 국민종교란 참부모교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참부모와 하나된 나라를 참부모의 재세시에 만들어야 됩니다. 이 뜻은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오직 한 길입니다.(2016.4.6, 천정궁)
세계 선교 전략
전략국가, 모든 나라에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종교분쟁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프랑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단체는 지구상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밖에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 중국은 어떤 일을 벌이고 있나요? 중국의
크기를 놓고 볼때, 바다 지역이 적습니다. 그러니까 인공
섬을 만들어 해양권을 확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경선문제입니다. 이 문제도 해결할 단체는 가정연합밖에 없습니다. 참된부모님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을 놓고 볼 때, 현재의 체제로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각나라마다 가정문제, 청소년문제가 심각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해협할 수 있는 답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에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2016.7.17, 천정궁)
기독교역사 가운데는 왕이나 총독의 결심에 따라서 기독교를 받아들인 예가 많습니다. 여러분의 활동에도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한때를 놓고 하늘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지상에서 상대기준이 돼 주지 못해서 열매가 맺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도 정성했다고 봐야 됩니다. 언제나
부모님을 의지해서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간절하게
정성을 들이면서 하늘 앞에 기도해 보세요. 부모님은 여러분에게 다 줬습니다. 여러분의 보고가 하늘이 웅답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려면 정성을 더 들여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나. 여러분이
나아가는 길에는 기적이 왜 없을까요?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지 않고 하루아침에 기적을 바란다는 것은 있을수
없습니다.
이번에 전략국가로 선정된 나라는 어떻게 해서든지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이 하나돼서 승리하겠끔
해야 합니다.그것이 오늘날 여러분의 최고의 목표가 돼야 합니다.(2016.7.17
천정궁)
이제는 핑계를 대서는 안됩니다. 어렵다는 변명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긍정적이어야 됩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는 생활태도가 여러분의 몸에 배야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위상은 비상했습니다. 과거와는 다릅니다.
인류 문명사도 그렇습니다. 점점 더 편리하고
빠르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문명의 이기가 많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인류 앞에
참부모님을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오셔서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수고를 하시고 천일국을
열어주셨다. 온 인류가 천일국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면서
교육해야 됩니다.(2015. 6. 22. 천정궁)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 선교사가 파송됐지만, 통일교회가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구라파만 해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문화의 본산지이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픽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기독교문화는 과거의 것입니다. 미래로 갈 수 있는길은우리밖에 없는데
이것을 알리고 교육해야 됩니다.
원리말씀은 사람을 성장시키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원리말씀으로
성장하지 못한 사람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환경에 따라서 이리 기울고 저리 기울게 됩니다. 그런데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령과 진리로 교회를 혁신하고 2세 교육,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2015. 6. 22, 천정궁)
한국교회는 전도들 많이 하여 세계에 선교사를 많이 내보낼 수 있는 중심나라가 돼야 합니다. 종주국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내가 청년운동과 카프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목표는 천일국입니다. 천일국의
백성을 많이 만들어 드리는 효자와 충신들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종족을 살리고 인류를 해방해
주는 길입니다.
수확의 계절, 전도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옛날과 달리 우리는 전도방법에 있어서도 앞서야 됩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행복하게 출발해야 됩니다. 한 생명을 찾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청년들이 살아나야 되고, 교회가 부흥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가 다 삽니다.(2014.10.1 천정궁)
내가 한번 결심하고 여러분에게 말한 것은 기필코 이룹니다. 문제는 여러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지상에 있는 한 여러분을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승리해야 됩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소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역사를 새롭게 진행.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이
모습을 세계인이 알게 해야 됩니다. 이번에 지정된 전략국들은 최선을 다 해주기 바랍니다. (2016.7.20, 천정궁)
한국어를 배워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분석하면 "하나"는 첫째 또는 유일함을 뜻하고,"님"은 존칭어로 사용됩니다. 한분이신 하나님입니다. 자연의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한국말입니다. 소리를 그대로
발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과학적이고도 이상적인 말입니다.
아버님이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강조하시는 이유들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한국말을 가장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수십억 인류가 쓰는 말이 다 다르지만, 하나님의
심금을 울리고 심정에 와닿은 말은 한국말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는 말이 한국말이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로 외롭고 슬픈 한의 역사를 거쳐오실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의 심금을 울리고 마음을 열
수 있게 한 말이 아버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2006.6.18, 몽골, 울란바토르)
한국말은 하나님께 제일 심적적으로 와닿는 말입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이 열린 것입니다. 세계에 많은 언어들이 있지만,
그것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타락 후에 인간들이 만든 것입니다. 한국
말은 아주 간편하면서 과학적입니다. 그리고
무슨 소리라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시사 한국말을 탄생시키신 것입니다. 한국
말은 기본적인 것만 알면 참 쉽습니다.
한국말은 부자의 인연을 세울 수 있는 말입니다. 종적인
언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열 수 있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들으시는 말이요, 하나님이 하시는 말입니다. 그
사실을 안다면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우리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전 영계의 조상들이 같이 훈독하는데, 어느 나라의 말로 통일해야 되겠어요? 한국말로 해야 됩니다. 내가 세계를 순회하며 여러분의 입장을 생각해서 영어나 현지 언어로 훈독했지만,
원칙은 한국말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2006. 6. 24, 라트비아, 리가)
한국말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말입니다. 세계
인류가 6000개가 넘는 말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와 닿는 말은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을 알아서 위로해 드리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는 말은 한국어말입니다. 그리고 한국말은 과학적입니다. 어떤 자연의 소리도 다 낼 수 있고 그대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른과 아이에게 하는 말이 다릅니다. 3대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모시고 한 가족으로 산다고 가정할 때, 세 살 먹은 아이가 할아버지보고 "너 밥 먹었니?"하는 것이 영어입니다. 한국어에는 "진지 잡수셨습니까?"하는 존칭어가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고 사는 데 가까운 말입니다. 일단 여러분이
문법을 알게 되면 빠르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한국말입니다.(2006.7.3, 폴란드, 바르샤바)
하나님의 귀에 가장 심적으로 와닿는 말이 무슨 말인 것 같아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많은 성인들이 왔다 갔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
간구하면서 정성을 들였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린 분은 참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의 귀에는 참아버님이 하시는 말밖에는 와 닿지 않습니다. 아버님과
심정적으로 일치하는데 있어서는 한국말이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 2세들이 꼭 배워야 할 것이 한국어입니다.점점 2세들이 늘게 되면, 여러분도 한국말을 배우는 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말을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빠른 방법은 노래를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미국 시애틀에 축복가정들은 2세들을 중심삼고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세계순회를 다닐때, 하얀 피부에 노란 머리와 까만 머리의 아이들이
한국말로 노래를 부르는데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그들에게 '선학합창단'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그 합창단이 한국까지 와서 공연을 했습니다.
내가 가는 곳마다 2세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한국말을 배우는데 있어서 노래를 통해서 배우면 빠르기 때문에 합창단을 가능하면 많이 만들라고 했습니다. (2006.7.2, 몰타, 발레타)
3. 섭리중심국가와 각 선교국의 책임(1)
한국 - 본이 되라
협회 창립 60주년 이전은 광야노정과 같았습니다. 이제 정착해야 될 새로운 천일국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어려운 환경, 갖춰지지 못한 환경에서 픽박을 받으면서 어렵게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되돌아볼때, 우리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또 많은 시행착오도 거쳤습니다. 그런 것을 되돌아게 될 때, 우리가 새롭게 결의해야 됩니다. 과거에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깨닫고 더 크게 하늘 앞에 보답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반성해야 됩니다.
이 60년을 맡거름으로 해서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섭리시대가 출발됐습니다. 우리에게는 참부모님의 기반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특혜를 입었습니다. 부모님이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부모님과 동시대권에 살고 있으면서도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분이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60년 동안 이뤄드리지 못한 것을 앞으로 60년
안에 이뤄드린다면, 하늘이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2014.5.1
천정궁)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 나가야 됩니다. 한국이
참부모님에 의해서 인류 앞에 조국이 됐습니다. 그러니 세계 앞에 본이 돼야 합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종주국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만을 위한 종주국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위해서 사는 삶을 배워 왔고 그렇게 실천하고 노력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세계인류를 놓고는 먼저 축복받은 자들로서 부족합니다.
지상생활이 육신만을 위한 생활이 되서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갈 수있는 자격을 갖출 수 없습니다. 지상세계는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이 돼야 합니다. 자기
자신만 축복받고 참부모를 안다고 하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종족 메시아로서 430가정을 축복시키라는 마지막 유언까지 주셨습니다.(2014.11.20 천정궁)
참부모님은 한국만의 참부모가 아닙니다.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불쌍한 나라들을 구해줘야 됩니다. 여러분은
나를 도와줘야 될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가 살아계실 때 효자와 충신의 이름을 가져야 합니다.참부모님이 다 영계에 가시면 누구한테 그 이름을 받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축복받은 순간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여러분의 책임여하에 따라서 효자, 충신,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월은 깜짝이면 흘러갑니다. 영원한 세계에
가서 참부모님 앞에 당당하게 아무개라도 나설수 있어야 되게습니다. 다시 한번 초창기에 말씀을 접하면서
불타던 심정처럼 나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축복받고 세계 인류가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겠다고 하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2014.11.20 천정궁)
하나님의 조국,참부모님의 나라가 세계 앞에 우뚝 설수있게 해야 됩니다. 그것은 정치를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되는 것도 아닙니다. 누구든지 한국을 와보고 싶어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수십 년 앞을 내다보는 관광사업을 전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이 와서 한국을
구경하고, 또 심정의 중심이 되는 참부모님을
뵙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오늘날 스위스가 관광산업으로 세계 1등국이
돼 있는데, 그렇게 되기까지는 열악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선지자격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수직으로 뾰족한 산을 오르는
기차를 개발하고, 케이블카를 놓은 것을 보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의 힘을 느꼈습니다. 천정궁에서 보이는 주변의 산들도 아름답게 가꾸어 놓는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버님이
천정궁에서 내려다보면서 "저 산에다 케이블카를 놓아라. 저
산에 커피숍 하나를 만들어라!" 그러셨습니다. 미래를
보시고, 한국이 세계 앞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2014.6.14,
천정궁)
일본 - 어머니의 사명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어머니의 사명을 다 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이를 키워야 되지요? 아이를 다 품어줘야 되지요? 전 세계의
아이들을 다 품어주려고 하면, 어머니가 밤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한
사람도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는 여러분이 돼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파하고 말씀 대로 결심하고 행동한다면 여러분의 주변에서도 많은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또 영계의 2500억 선령들이 여러분을 협조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인류가 60억이라면 한 사람에게 40여 명이 역사한다는 이야가인데, 여러분이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조상들은 여러분을 그대로 놓아두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업적을 남길 수 있는 이때를 놓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대로 놓아두지 않을 것입니다. 매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든 조상들과 후대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설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2005. 10. 13 일본 도쿄)
일본에 큰 사명이 있습니다.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 있지요? 한국 속담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옛날에 있을수 있었던 말이며, 지금 21세기에는 암탉이 울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성이 총동원돼 앞장서야 된다. 수탉이 울면 나라가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을 많이 도와줘야 됩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활동해주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방방곡곡 다 전해야 됩니다.
그래서 65억 인류를 사탄의 구속으로부터 해방시켜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단계에 와 있습니다. 일본민족 전체가 책임을 완수하고, 세계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하는 여러분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2007.5.2 일본 후쿠오카)
아버님이 세계섭리를 하시면서 어느 나라보다 일본을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그것을 피부로 느껴요? 아버님은 남성으로 오셨습니다. 남성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세계섭리를 놓고 남성국가들만 섭리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인류문화사도 그렇습니다. 인류문화사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나요? 이탈리아반도에서 시작하여 그다음에 대륙으로 이에져서 다시 섬나라로 가고 반도로 온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일본이 복을 받았을까요? 일본이 해와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버지가 나가서
돈을 벌어오면, 어머니는 그 돈을 가지고 살림을 하지요? 집안을
일키지요? 자녀를 교육하지요? 남성보다는 여성의 역할이 그
집안을 부흥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예를 들어 부잣집으로 만드는 것도 며느리의 사명입니다. 며느리가 잘 들어오게 되면 가난하던 시집이 부유해질수 있는데, 그것은
며느리의 환경 창조의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환경창조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소모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노력 정성을 다하고 희생과 '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2013.8.24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셨던 높으신 뜻과 섭리 역사의 중심에서 축복 받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은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세계는 점점 하나의 세계가 돼가고
있어서 고립적인 나라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런 현실을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일본이 과거를 덮고 미래만 바라보고 하나가 되자고 한다면, 진실이
묻힙니다. 그러면 친구가 생길 수 없습니다.
선교 55년 동안 일본에 많은 축복가정들이
생겼습니다. 이제 2세와
3세까지 있습니다. 일본 국민 1억 3000만이 귀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될 것은 축복 가정들입니다. 지금
일본도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진실 되고 겸손한 자리에서 참부모님을
모셔드려야 세계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내가 홋카이도 구시로 아칸호수에서 둥글둥글한 수초를 보면서 '네가 이렇게 형성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해라. 물과
바람과 모든 조건이 너를 이렇게 만드는 환경이 됐구나.이 환경이 깨지면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축복 가정들은 일본과 세계를 위해서
어떤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지를 알 것입니다. 우리가 만든 환경은 영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으로 인해서 수백수천의 생명들이 다시 살아난다고 생각해 보세요.그
이상의 기쁨과 희망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려면 여러분이 맡은 책임과 사명을 완수해야 됩니다.(2013.10.14 일본 삿포로)
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고 해방을 받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 축복을 받는데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을 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받아야 할 탕감을 줄여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말씀대로 위하여 사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 앞에 그렇게 보여줘야 됩니다. 세계의 나라들이 존경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세워준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일본이 외적으로 잘못 가고 있는 것을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조국으로 세워야 될 대한반도의 남북통일을 이뤄야 합니다.그러려면 여러분이 행동으로 실천해서 보여줘야
합니다.그래서 내가 복해도에서 떠나오면서 '모두 부자가 되라"고 축복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전도하는 것입니다. 학이 상승기류를 타고 히말라야산맥을 무사히 넘듯이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실천하게 되면 해낼수 있습니다.
일본 국민 1억 3000만 명을 인도해야 할 축복 가정들입니다. 위대한 어머니 나라의
멋진 아버지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과 하나되는데 앞장서 주기를 부탁합니다.
(2013.10.17 일본 도쿄)
2차대전 직후에 승전국이었던 미국을
중심한 연합국이 패전국 일본을 도왔습니다. 일본이 탕감을 치르지 않고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섭리역사의 책임을 지시는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이 나타나실 때가 됐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나님
께 나아가는데 있어서는 중심인물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6000년 동안 수십억이 되도록 인류가 번창했지만, 하늘섭리를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직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이 밝혀지게 된 것입니다.
과거의 허물이 많은 이 나라를 어머니의 나라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참부모님의 용서와 사랑에 결정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이 하늘의 뜻을 받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하늘은 들어서 쓰셨습니다. 일본도 예외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그 진실 앞에 태도를 분명히 하려는 선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줄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와 한국을 놓고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이 하늘의 뜻을 다 모른다고 할지라도
폭넓게 세계를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될 사람들이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며, 축복가정이며, 우리의 2세와 3세들입니다.(2013.10.18,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
우리가 육신을 쓰고 이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기간은 길어야 100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계를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길은 전도하는 것입니다. 인류가 6000년 동안 바라고 하늘부모님께서도 바라고 기다려 나오신 섭리역사 앞에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한을
푸셨습니다. 자유로이 해방되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실감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자유로우실 수 있다는 것은 참부모님에 의해서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세계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책임질 탕감복귀의 섭리를 완성, 완료할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새로운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만 행복해서 되겠습니까? 우리의 이웃과
이웃나라 그리고 세계가 다 함께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행복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열어드려야
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는 자랑스러운 효자, 충신, 성자의 자리에 설수 있어야 합니다. (2013.10.18,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
어머니의 사명은 세계 자녀들을 부모님께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해와의 사명은 자기로 말미암아 잘못된 아들딸들을 찾아서 메시아, 참부모님의 앞에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일본, 해와국가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하나돼야 합니다. 해와만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아담이 있어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돼서 참부모님 앞에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분이 참부모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일본이 세계에서
존경받는 국가로서 살아남으려면, 참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해와의 사명을 하는 일본이 돼야 합니다. (2013. 10. 20, 일본, 나가노 교회)
참부모님이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로 선택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입니까? 탕감 없이 어머니의 나라로 선택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참부모님이 그 일을
대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일본은 어떤 태도로 섭리 앞에 서야 되겠습니까?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이 아버지의 나라가 되면,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가 됩니다.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돼야 가정이 화목합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아버지와 어머니는 타락한 세계의 자녀들을 다 보듬어서 참부모님 앞으로 데리고 와야 됩니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은사 가운데서 인류가 하늘을 모실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나라가 한국과 일본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셨던 고향을 찾아드려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고향이 어디 있겠습니까? 참부모님의 고향입니다. 그러면 일본과 한국은 하나되어 조국통일, 남북통일로 가는 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70억 인류 앞에 중심이
서게 됩니다. 자연히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
인류가 고통을 받고 있는 종교문제, 정치문제, 사상문제와
국경 문제 등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길을 가는데 있어서 여러분이 앞장서야 합니다.(2013.10.22 일본 고베월드기념홀)
이 시대는 모든 역사의 진실이 밝혀지는 때입니다. 섭리
역사에 있어서 이스라엘이 하늘의 섭리를 알아서 뜻을 받아들였더라면, 그때 로마제국의 기반을 타고 세계가
하나됐을 것입니다. 얼마나 하늘이 수고하셨습니까? 4000년을
기다리며 교육해 오셨습니다.그런데 어찌하여 한스러운 역사로 남이지게 됐습니까? 하늘의 섭리역사는 계속돼 나왔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모든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완성, 완결, 완료하시고 새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뜻을 모르는 이웃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류를 교육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에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일본이 하늘 앞에 진 빚을 갚는 길이며 세계
앞에 존경받는 어머니의 나라, 해와국가로서 사명을 다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2013.10.22 일본 고베월드기념홀)
미국 장자의 책임
섭리 역사는 기독교를 중심하고 유럽대륙을 거쳐서 영국으로 이어졌습니다. 섬나라인 영국을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나라로 하늘이 축복하셨습니다. 영국을
섭리 가운데 탕감복귀를 해 와야 될 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세우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큰 뜻을 몰랐던 지도자나 책임자들이 본래의 하늘을 대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탈되기 시작했습니다. 제도 속에 하늘을 포섭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하나님을 마음대로
섬길 수 있는 신앙의 자유를 찾는 무리가 생겼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서 성서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백성들이 성경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들이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신대륙으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영국이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아들로 탄생된 것이 미국이라는 것입니다.(2013.10.22
일본 고베월드기념홀)
미국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미국이 세계 앞에
장자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이 여러분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을 축복했기 때문입니다. 왜 축복했느냐? 재림 메시야가 와서 활동해야 할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재림 메시아가 와서 활동하는 데에는 왕권제도보다는 민주주의제도가 더 나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로마 왕정 위에 나라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필코 승리하셔야 됩니다. 재림 메시야가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되면,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느님의 꿈도 그렇고, 인류가 바라는 꿈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로 바꾸는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의 제도권에 서는 많은 산맥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넘어
평지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는 민주주의 편을 들어주신 것입니다. 거기에서대표 국이 미국입니다.
참부모님은 미국을 장자로 축복하셨습니다. 세상에 200여 개국이 있는데, 그들이 다 부모님 앞에는 형제권입니다. 미국의 위정자는 미국만 잘살게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 미국은 고립됩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갖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형제가 있다면, 다른 형제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배척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소유권을 잠깐 맡아서 그것을 크게 길러 하나님께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드려야 될 자리잎에도 불구하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2016.6.6, 이스트 가든)
하늘이 200년 동안 축복한 미국이 오늘날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아버님은 1972년부터 미국을
중심하고 세계 섭리를 펴셨습니다. 아버닝은 "미국에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이 도덕적으로 붕괴되고 있었고, 본래 하늘이 세운 참뜻을 망각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경각심을 일깨워서 다시 하늘섭리 앞에 세우고, 재림 메시아가 나타난 이 시대에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셨습니다. 장자국에 베푸신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아둔합니다. 섭리역사가 어떻게 흘러나오고 있는지, 하늘이
살아계신 지 실감을 못 합니다. 34년 동안 여러 면으로 몸소 실천하시며 깨우쳐 주셨습니다.미국이 많이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 앞에 존경받는
나라로서 체면을 세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하늘의 택함을 받은 자나 나라가 책임을 못하게 되면 엄청난
탕감을 치르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보았습니다.(2013.10.14 일본 삿포로)
미국은 아버님이 40여년 동안 전력투구하신
나라입니다. 장자의 나라로 세웠는데 책임을 못했습니다. 장자는
형제를 품어야 합니다. 자기 살기에 급급해서 형제를 돌보지 않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동안 아버님이 닦아 놓으신 기반이 많습니다. 이제는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는 미국교회가 돼야 합니다. 24시간 불이 켜져 있고, 신령과 진리로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행동하시길 바랍니다.(2013. 2. 10 천정궁)
미국을 장자국이라고 아버님께서 세워주셨지요? 장자는
부모 앞에 효자가 돼야 하고 형제들 앞에 존경받는 형이 돼야 하는데, 미국이 그 책임을 하고 있어요? 책임이 주어졌다는 그것만을 가지고 하늘 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아버님은 100% 가르쳐주고 보여주셨는데, 그것을 실천 궁행하지 못하게 되면
부끄러운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라스베가스의 섭리를 생각하신 것은 미국을 책임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아버님은 라스베이거스를 신 시티(sin city)라고
하셨지요? 죄악의 도시라는 뜻입니다. 왜 여기에서 섭리를
펼치셨을까요? 동기가 어떻게 됐든 간에 현재 라스베이거스의 입장을 보게 될 때, 여기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은 세계로 통하는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옛날에 로마제국 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대영제국 때에는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이라고 했습니다. 이 라스베가스가 세계로 통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그것을 부모님은 아셨습니다. 여기를
바꿔서 하늘 편으로 돌리게 되면, 궁극적으로 세계복귀가 가능합니다. 여기에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모일수 있는 도박장도 있지만 컨벤션 문화시스템이 잘 돼 있고, 호텔도 있어서 한
도시에서 수십만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환경입니까?
이런 환경을 가진 도시가 여기밖에 없습니다.유동인구가
굉장하지요? 사람들이 여기에 왔다 가면서 각자가 자기 나라의 이익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서 전도 하게 되면 세계에 우리 뜻을 잘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각 나라에서 재정적으로나 모든 면으로 지위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늘이 한때를 위해서 준비한 도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나
세상적으로는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지만, 내적으로 우리가 그것을 소화해서 부활시킨다면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한 것을 라스베이거스에서부터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3.5.2, 천화궁)
여러분은 선택받은 식구들입니다. 선택받은 미국입니다. 그런데 하늘과 인류 앞에 큰 빚을 졌습니다.여러분의 생애에 그 빚을
다 갚을 수 없습니다. 두고두고 갚아도 모자라는 빚을 졌습니다. 섭리역사
가운데 하늘이 선택하신 사람이나 민족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탕감을 치렀습니다. 오늘날 미국의 위상은
어떤가요? 아버님은 섭리역사에 있어서 협회창립 이후에 본격적으로 60년
가까이 공적인 일을 해 오셨습니다.그 중에 40년간은 미국에서
보내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보다 미국에 더 많이 투입하셨습니다. 왜 일까요? 세계 인류를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축복을 받은 미국이 장자국으로서 형제들을 하나로 묶어 부모님 앞으로 와야 합니다.(2012.11.5뉴욕 맨해튼센터)
아시아
일본이 해와의 사명을 하는 어머니 나라라면, 필리핀은
딸의 사명을 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부모의 말을 모르면 안됩니다. 어머니보다
딸이 젊으니까 활동반경이 더 넓을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도서 국가연합을 만드셨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큰 대륙들까지 합해서 하나의
세계, 통일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섬나라가
중요합니다. 대륙에는 국경이 있어서 비자가 필요하지만 바다를 통해서는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아버님은 바다를 좋아합니다. 물고기들은 오대양을 자유롭게 다닙니다. 사람보다 어떤 면에서는 물고기가 더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이번 180개국 순회 기간은 참부모님과 참 자녀를 통해 참혈통을 전수받는 특별은사의 기간인데, 우리 자녀들이 물고기만 못되서 되겠어요? 아시아 순회는 필리핀을
선두로 했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결심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움직인다면 무엇이 두렵겠어요? 말씀을 매일 훈독하세요.이것은 여러분이 하루에 무엇을 해야 될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를 알 수 있는 교과서입니다.(2006.5.29 필리핀, 마닐라)
스리랑카가 한 나라로서 체면이 서려면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어떤 일을 하게 될때에는 거기에는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래 세계 인류가 다 같은 백성으로 입적해야 하지만, 그 자격을 갖춘 나라가 우선적으로 입적하게 됩니다. 자격을 갖추지
못한 나라는 탈락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도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비약해야 됩니다. 종래에 하던 방법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을 버리고 더 광범위하게
활동 무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동안 아버님이 평화 대사라든가 방계적인 단체들을 많이 만드셔서 활동해
오신 것처럼 말입니다.
섬나라가 혼자서는 살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섬나라 자체는 대륙을 향해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섬나라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이 나라에서도 종교나 인종적인 이유로 사람들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계몽해서 교차결혼 시키면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본심이라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싸워서 남는것은 아픔밖에 없습니다. 이제
아버님의 말씀과 생애를 소개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종족복귀를 해야되는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방법을 접고 24시간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100%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이 기준만 갖추면 100% 이상, 120%까지도 협조해 줄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2006.6.1,
스리랑카, 콜롬보)
네팔이라는 나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영계 선령들의 힘이
굉장합니다. 그래서 그 영계가 직접 주관해서 다른 지역보다 더 빨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뿐만 아니라 참부모님과 빨리 연결되는 자리에 있어서 그렇게 흡족한 대회를
치르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네팔은 여러면에서 하늘의 심정과 가까울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또 여러분의 국민성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주변을 포용할 수 있는 소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말씀을 중심삼고 나아간다면 중심나라, 중심자가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매일 말씀을 훈독하면서 말씀 가운데에서 여러분이 해야 될 일을 찾으라는 것입니다.(2006.6.2 네팔, 카트만두)
인도는 하나님이 여러 종교를 탄생시키신 나라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에 의해서 준비된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살려줘야 합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 향토환원대회 말씀은 그 열매들을 추수하는데 아주 좋은 보배가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받아들일 수 있는 말씀입니다. 천일국시대에는 빨리 추수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시간이 없습니다. 추수하는
기간이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필코 아버님이 하시는 일은 이뤄져야 됩니다. 지리적으로
인도는 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데 있어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전 세계의 섬나라들을 쭉 순회해 보니
현재 중국의 힘이 미치지 않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게 중국은 세계를 상대로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을 중심으로 참부모님과 더불어 일하면 좋은데, 지금 가인적인
입장에서 자기 나라만 생각하고 힘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견제할 수 있는 나라가 인도입니다. 아시아에서 이 나라가 뜻 앞에 서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실적을 드러내야 할 때가 됐으니 과거처럼 그냥 말씀만 하고 흘러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집회에 온 사람들은 다 여러분이 거둬야 합니다. 심정과
심정이 통하게끔 여러분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모두들 여러분이 보고 싶어서 가만히 있지
못하게끔 질긴 끈을 달아놓기 바랍니다.(2006.6.3, 인도, 뉴델리)
캄보디아에는 청년들이 많아서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대학에서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첫째가 순결입니나. 순결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위하는 생활을 실천하는데 모범이 돼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서 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매일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물론이고 대회에도 참석하시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으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두 번 이상 읽으십니다.
캄보디아는 선교역사가 짧지만 여러분을 통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열 사람, 백 사람을 살리는 활동을 해서 뿌리를
뻗고 가지를 칠 수 있다면 이 나라는 순식간에 복귀될 것입니다.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들도 있는데, 태국과
캄보디아는 비슷한 문자를 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하나님 아래. 참부모님 아래 다 형제자매 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처해 있든지
간에 최선을 다하게 되면, 하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교차결혼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세계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2006.6.5, 캄보디아, 프놈펜)
몽골은 여성들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남자를 능가하는 훌륭한 여성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참부모님을 모르는 혈족을 남겨서는
안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욱더 훌륭하다는 것을 보여줄 때가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몽골 여성들은 더욱더 분발해서 이 나라를 복귀하는데 앞장섬은 물론이요, 빠른 시일 내에 하늘 앞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모색하라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분발해야 됩니다. 남편은 하늘이고
아내는 땅이라는 말이 있는데, 하늘의 체면이 말이 아니어서야 되겠어요?
이 나라를 복귀할 수 있다는 결심을 가지고 임해야 됩니다. 부모님과 같이 모자협조를 하게
되면 훌륭하게 해낼 것입니다. 실적을 거둬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아버님이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기반을 통해 찾으면 얼마든지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간절하게 뜻을 위하고
이 나라를 위하느냐에 따라서 그 성과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수 있는 것입니다."(2006.6.17, 몽골, 울란바토르)
세상에서도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보다 열배,백배 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알려 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성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의 혈족이 모두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활동 여하에 따라서 이
나라가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겠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말씀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이 일어설 수 있다면 그것 이상의 축복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키르기스스탄은 소련제국에 눌려서 이름도 없이 살아왔지만,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겠다면 참부모님을 국민 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 2006년 6월 18일 대회는 흡족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씨를 뿌린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서 아주 실한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것보다 더 보람된 일이 없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참부모님 앞에 훌륭한 실적을 내놓아야 합니다.(2006.6.18,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3. 섭리중심국가와 각 선교국의 책임(2)
유럽
유럽은 인종과 종교문제 등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냥
놔두면 미래가 없는데 보기만 할 거에요? 이 지구성에 참부모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려야 됩니다. 형제끼리 싸우지 말고 부모의 그늘에서 하나가 되자고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 나라가 살고, 유럽이 사는 길입니다. 세계가 다 함께
살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있어서 전 세계가 1초권 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기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서 전도를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셔서 미래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밑창에서부터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다 탕감 복귀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늘을 모시는 사람들의 역량에 의해서 평화세태가 올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기에 다 동참해야
사는 것입니다. 다 같이 살아야 됩니다. (2015. 5. 11 오스트리아
빈 힐튼 호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재창조 섭리역사가 얼마나 힘들고, 기가
막하고 한스러운가 하는 것을 절감할 것입니다. 올리브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데는 1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단 뿌리를 내린 올리브나무는 환경에
적응하여 2000년이 넘는 수명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 때 있었던 나무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를 중심한 유럽의 식구들도 50년 동안에 갖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당당하고 깊게 뿌리를 내린 것을 보았습니다. 15년 걸려서 뿌리를 내린 나무보다도 50년 걸려서 뿌리를 내린
나무가 천재지변이 있더라도 더욱 굳건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오래된 식구들의 간증을 들었고, 또 그들이 낳은 2세와 3세들을
만났습니다. 이제 50년을 보내고 새롭게 50년을 출발하는 이 시점에 있어서 "구라파에는 희망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제와 다른 오늘과 내일을 위해서
우리는 달라져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5.5.24 뉴욕 맨해튼 센터)
우리는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이 땅의 기독교문화권에
오셔야 할 재림 메시아, 참부모가 현현해서 50년 동안 놀라운
업적을 닦아놓으셨다는 사실을 유럽대륙의 기독교인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이 대륙에서는 오늘을 기점으로 하여 새로운 문화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신 하나의 세계가 이뤄질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서 책임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기독교문화는 2000년이 걸려서 세계적인 판도를 닦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시 50년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깊고 넓게 뿌리를 내려야 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재림 메시아를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2000년을
버티어 온 기독교 문화권에 접목시켜 줘야 되겠습니다.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접붙혀 줘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과거에만 연연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미래에 희망의 열매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여 빠른 시일 내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환경을 넓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모습으로서 역사에 길이 남을
축복가정이 돼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모두 자랑스러운 참조상의 자리에 모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2015.5.10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 센터)
영국이 기독교섭리를 놓고 세계 앞에 한때 해와국가로서 태양이 질 날이 없다고 할 정도로
판도를 넓혔습니다. 영국이기독교를 전세계에 전파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의 대속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능력의 하나님, 절대자인 하나님이 4000 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고생하셔서 독생자를
보내는데 어떻게 그분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인간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마리야도
예수님을 탄생시킨 하늘의 뜻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왜 오셔야만 했는가를 몰랐습니다.
영국이 영어로 성경을 번역하면서 일반 고인들이 접하게 됐습니다. 성경은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는데, 그 중심 내용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새로운 섭리 역사에서 영국은 과거에 못했던 책임을
해야 합니다.(2016. 7.20 천정궁 )
몰타는 영국의 지배 하에서 180년간 지냈다고
들었습니다. 영국으로부터 해방된 지 얼마 안되는데, 여러분은
자유로워져서 지 이전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이 나라에는 천주교인들이 대부분이라던데, 천주교를 믿기만 하면 천당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많은 종교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의 벽을
다 넘을 수 있다고 했어요? 말씀 안에 해답이 있습니다. 이
나라에 새로운 축복의 씨가 싶어졌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더 번식시키고 추수해야 될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셨고, 참부모님을 모셨고, 그리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것으로 그치면 안 됩니다. 이제는 번식해 나가야 합니다. 인류는 돌감람나무의 가치를 세상에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사람들이 참감람나무처럼 되고 싶다고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려야 합니다.(2006.7.2, 몰타, 발레타)?
폴란드에도 역사상 많은 희비극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달라져야 합니다. 언제나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려야
하는 자랑스러운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었으면 항상 안됩니다. 옛날의 사람들은 도와주기를 바라고, 무엇을 해주기를 바랐지만, 여러분은 다른 생활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한 일을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06.7.3 폴란드 바르샤바)?
루마니아도 로마 못지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돌감람나무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서 참감람나무가 완성됐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선의의 경쟁은 치열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무엇이든지 살아서 움직이는 것은 번창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없어집니다. 지금 이 나라가 여러 면에서 늦게 발전하고 있지만 뜻을 중심삼고 앞장을 선다면,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에서는 현재의 선진국들 이상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면 다 해결됩니다.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생활 반경만을 보는 사람들에게
전 세계, 우주를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줘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20067.4,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참부모님의 말씀이 슬로바키아를 건강한 나라로 세우는 약입니다. 이 말 이상의 약이 없습니다. 이 나라에도 가정문제와 청소년문제를
비롯해 사회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2006년 7월 4일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지만 이번 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으로 무장하고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될때 슬로바키아는 더욱 부강해질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환원대회를 하면서 국가적 단위의 축복행사를 한 것은 온 인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모릅니다. 특히 동유럽 지역에는 러시아 정교로 인해서 축복의 은사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입장에서 보나 인류의 본심에서 하나님 앞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축복함으로써 살려주지 않으면 안된다. 여러분이 천일국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런 행사에 참석할수있다는 것만 해도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또 슬로바키아가 역사적인
행사에 동참했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행사에 동참하지 못한 나라를 생각하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 은혜를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돌릴수
있는가를 연구해야 됩니다. 여러분 혼자서 누리는 행복은 진짜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은 나눌수록 더 크게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받는 것보다
주는 입장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끼면서 실천해야 됩니다.(2006.7.5,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내가 이 나라에 세 번째 오게되는데, 한국의 1960년대는 전쟁을 치른 직후였기 때문에 현재의 알바니아보다 더 형편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때 아버님이 거국적으로 '새 마음, 새 마을 운동'을 전개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청년들을 동원하여 문맹 퇴치부터 시작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규합하고 실천하시면서 계몽운동을 이끌어 나가셨습니다. 그렇게 국민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면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셨습니다.
이번에 이런 말을 하는것은 여러분 평화대사들이 주축이 되어 여러분의 주변부터 하나하나
정화작업을 하면서 새롭게 꿈을 가지고 이 나라를 키워 가는데 앞장섰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입니다.
모든 과일은 속이 꽉 차야 잘 익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데에는 잘살고 경제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면이 더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정신이 더 부강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따르면 이
나라를 몇 년 내로 부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초창기에
100명도 안 되는 식구들이 활동한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300명이나 되는 여러분은 10년 안에 이 나라를 세배 더 부강하게
만들수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기길 바랍니다.(2006.7.7.
알바니아, 티라나)
아프리카
여러분은 축복을 받고 참감람나무가 된 입장인데 가만히 있지말고 번식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을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어 순식간에 세상의 돌감람나무들을
참감람나무들로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여러분은 다 선진국, 잘사는 나라를 그리워하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여러분이
천국에 갈수있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진것이 많은 사람은 그것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막에 비가 내리면 모두 흡수됩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다 흡수해서 선진국 사람들보다 더 빨리 번식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순수한 입장이기 때문에
더 빨리 뜻을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꿈을 크게 가져야 합니다.
내가 아프리카를 네 번째로 순회하고 있는데, 이때야말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해야 할 때입니다.외적으로는 가진 것이 없어도 내적으로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이제 여러분은 성숙합니다. 지금은 새마을, 새마음 운동을 해야 될 때 입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져서 '내 나라다'하고 열심히 일해야 됩니다. 꿈을 크게 가져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다른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참감람나무가 되어서 씨를 뿌려야 합니다.케냐가 내적인 선진국이
되기를 바랍니다.(2006.7.20, 케냐, 나이로비)
탄자니아에도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가정 문제라든지 청소년 문제라든가 에이즈의 문제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결운동과 참가정운동이 절실하게 필요한 곳이
아프리카입니다.여러분이 '새마음 운동'과 '새마을 운동'으로
아프리카를 새롭게 정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전쟁을 치른 1950년대의 한국은 지금 여러분들의
나라보다 더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그때 아버님이 소수의 무리를 동원해서 국가부흥의 기틀을 만드셨습니다.
아버님은 어려웠던 초창기에 중고생들을 중심하고 전국적으로 계몽운동을 실시하셨습니다. 시골에서부터 글을 가르치고 농촌운동에 주력하셨습니다. 그렇게 기반을
닦아서 오늘날 한국이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위치에 선 것입니다.
그 때는 한국이라는 한 나라에서 시작했지만, 지금
여러분의 입장은 다릅니다. 여러분의 주변이 다 같은 입장이고, 또
도와줄 수 있는 자리에 있는 나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새롭게 한다는 정신으로 24시간이 짧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움직이면 이 나라에도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2006.7.21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중남미
내가 아프리카를 순방하면서 참아버님께서 한국이 한국 동란으로 폐허가 된 상태에서 몇 안되는
식구를 동원해 국민보몽운동을 펼쳤다고 소개하셨습니다.그 때는 청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중고생들까지
동원되어 국민 계몽 운동을 열심히 전개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새마을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토전을 만드셨으며, 그것이 한국을
오늘날 부국으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원리말씀을 중심삼은 새마음운동까지 병행하여 한국이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한국이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중심국가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참아버님의 공이 매우
컸습니다. 아프리카는 1950년대 1960년대의 한국보다 나은 입장에 있습니다. 땅이 얼마나 비옥한지
모릅니다. 무엇이든 심기만 하면 잘 자랍니다. 그런데 왜
굶어죽는 사람이 생기며, 왜 질병에 시달리는 대륙이 됐는가? 정말로
내 나라라는 생각, 내 가족이라는 생각, 주인의식을 가진
지도자들이 없었기 때문에 발전이 없었던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가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요 교과서입니다. 말씀대로 실천하게 되면 안 될 일이 없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도 왜 못살고, 왜 전도가
안 되고, 왜 발전을 못하는지 많이 반성해야 됩니다.
내가 우루과이에 와서 몬테비데오 시내를 돌아보니까 폐허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람 사는 도시같이 보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우루과이의 여러분은
반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참감람나무라면, 아직 복귀되지 못한 세상은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여러분이
번식을 못하면 결국 숫자에 밀리게 됩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됩니다. 누가 해 주겠거니, 누가 도와 주겠거니 하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이것은 내 일입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내 자식이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해야 합니다.(2006. 7. 28.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아르헨티나는 한때 잘 사는 나라였습니다. 아르헨티나가
다시 부유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정신부터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온 국민을 원리말씀으로
무장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과 평화대사들이 하나되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데 앞장서야 됩니다. 2006년 7월 30일
조국향토환원대회에서 여러분이 그러한 결심을 하게 되면 내가 여기를 방문한 뜻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아르헨티나와
경쟁하는 나라가 많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성과를 거두느냐에 따라 일등이 될수도
있고 꼴찌가 될수도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복귀는 여러분의 양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2006.7.29,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볼리비아를 하나님 앞에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의 책임이 무엇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식구 여러분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조국 향토환원대회
축복행사를 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을 뜻 앞으로 세우면 됩니다. 이번에 아프리카대륙을 순회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인간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잘 살수있는 나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옥한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가난하게 사는 것은 인간이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은 성숙한 인간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볼리비아를 축복받은 나라로 부흥시켜줄 것입니다.(2006.8.1, 볼리비아, 산타크루스데라시에라)
2006년 8월 1일 조국향토환원대회 말씀을 모든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참부모님을
알리면 알릴수록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되었습니다. 천운이 도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콜롬비아에도 축복가정 2세들이 많이 있습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은 그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참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을 닦아 줘야 합니다. 많은 나라들이 가정문제나 마약문제 등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도
마약, 폭행, 청소년문제,
에이즈 등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
참가정운동입니다. 그래서 콜롬비아의 이미지를 쇄신해야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이 나라 구석구석에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됩니다. 참가정•참혈통•참사랑의 전통을 심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원리연구회, 청소년순결운동 등 모든 활동이 잘 전개돼서 콜롬비아가 하나님 앞에 기억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2006. 8. 2, 콜롬비아 산타페데보고타)
스위스는 주변의 강대국들에 눌려서 자립하기 힘든 상황에 있었던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에서 사상적인 면이나 종교적인 면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 정착하기에 좋은 나라였습니다.
예를 들면, 거기에 있었고, 개신교에 지도자들도 거기에 살면서 활동했다고 합니다. 그 나라에는
앞을 내다본 선한 조상들이 있었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부강한 나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나라에도 그런 선지자격의 사람들이 있다면 스위스 못지않은 아름다운 환경을 가진
나라로서 세계 앞에 등장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봤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지하자원만 해도 세계 5대 자원국들
중에 하나이지만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위정자에서부터 국민에 이르기까지 참부모를 받들여서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 여러분만이라도 24시간은 짧다고 생각하면서 나라의
영원한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2006. 8. 8.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여러분이 페루를 복귀하려면 대학생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나라와 우리의 미래를 위한 지도자들로서 양성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모든 사회의 풍습들을 정화시키고 교육할 수 있다면, 그것 이상 빠른 길이 없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결혼적령기에 들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축복을
받으면 참가정을 이루어 나갈 것이고, 또 그렇게 해서 사회가 정화되면 그 이상 바람직한 것이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들의 2세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도 먼저 대학생 전도를 해야
됩니다.(2006. 8. 9 페루 리마)
칠레가 발전하려면, 카프가 활성화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나라 미래의 지도자들이나 교회의 지도자들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연령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가정문제와 마약문제가
심각합니다. 에이즈도 문제입니다.또 청소년 문제도 심각합니다.
대학생들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대학에
있는 동안 공부도 남들보다 잘해야 되고 행동면이나 모든면에서 모범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과 또래의 학생들이
여러분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고 뜻을 함께하고 싶어하는 풍토를 만들어서, 그 학생들을 살려줘야 합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여러분의 카프 활동이 중요합니다.
학생활동은 별개가 아닙니다.교회 전체가 합심해서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품듯이 그들을 품어야 합니다. 교회가 어머니의 입장이기 때문에 카프도 도와줘야
합니다.
세상은 끝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해볼
것 다 해보고, 이제 막다른 길에 들어서서, 맨 밑창의 수렁으로
빠지는 입장이 돼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있고 의로운 사람들은 이 말씀을 접하게 되면 느낌으로 압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남미보다 아프리카가 더 가난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아프리카의 주지사 한분이 우리 활동에 감동을 받고 3만달러를
헌금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보내면 교육해 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하게 되면, 이 나라에서도
그런 의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나라의 희망도, 우리의
희망도 대학생들을 잘 교육해서 세상에 내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은 부모를 다 전도해야 합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서 이제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수확하는 것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여러분뿐
만이 아니고 전 영계가 동원되어 여러분을 협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인데, 뭐가 두려워요? 이제는 참부모님을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여러분의 위치가 그만큼 상승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육해야 됩니다. 내 형님이고 동생이라는 심정으로 교육하면
누구나 따르게 돼 있습니다.책임자들이 잘해야 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 앞에 이름을 내놓을 수 있느냐, 없는냐가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2006.8.10 칠레 산티아고)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한국은 6.25전쟁을 치른 직후여서 지금의 아프리카나 제3국보다도 형편없던 나라였습니다.그때가 우리교회의 초창기였는데, 주로 교회의 식구들은 중고등학생이었습니다.아버님은 그들을 통해서
농촌 계몽과 새마을운동을 전개하셨습니다. 또 장차 한국이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서라면 기계산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고 그것을 위한 준비로 많은 인재들을 길러내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이 선진국 못지않게 발전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결심하느냐에 따라서 자메이카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세상을 움직이고 바꿀 수
있습니다. 아버님 한 분이 세계를 바꿀수있는 바탕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그분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된 사람들이 전 세계에 얼마나 많아요? 이 나라에도 축복
가정들이 많습니다. 한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결심하느냐에 따라서 이 나라와 여러분의 종족이 하나님 앞에 복귀되는 시간이
결정됩니다. 이 나라를 보면서 왜 이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스위스처럼 못 만들까 하고 생각 했습니다. 내가 스위스에 가보고 그들의 조상들이 수고한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 조상들이 편안하게 산 것이 아니라 후손들을 위해서 힘든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그런 좋은 환경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블루마운틴이라는 커피로 이름난 산이 있는데, 그
산이 아름다웠습니다. 스위스는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중립을 지키면서 부강한 나라로 키워 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나라는 그런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나라를 아름답고 부강한 나라로 만들수 있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여러분의 나라도 일등국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기 바랍니다. (2006.8.4, 자메이카, 킹스턴)
중앙아메리카의 카리브해에 위치한 섬나라인 바하마는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해 최초로 상륙한 나라입니다. 그동안 에스파냐의 식민
지배를 받다 영국의 영토가 되었고 1973년 7월 독립했습니다. 약 7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바하마 제도에 천주평화연합 조국환원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하나님의 큰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에, 긴
순회 여정이었지만, 새로운 장소에서, 하나님이 오랫동안 준비한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맛보면서, 2006년 8월 4일, 바하마 나소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말씀을 전하고 축복행사를 치르는 순회였지만 이곳 바하마가 하나님 앞에 다시금 설 수 있는 것은 이
말씀과 참부모님을 뜨겁게 받아들이는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바하마에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이 열심히 활동할 것을 기대합니다.(2006.8.5, 바하마, 나소)
대양주
뉴질랜드는 오세아니아를 놓고 볼때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호주와 하나되어 섬나라들을 지원하고 도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는 잠자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날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말씀이 있고, 세계적으로 닦아놓은 우리의 기반도 든든합니다. 여러분이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교육자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숙한 입장에서 그동안 부모에게 값없이 받은 것을 돌려주는 자녀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새롭게 결심해야 합니다.(2006.8.14 뉴질랜드, 오클랜드)
오스트레일리아에 오기 전에 이스라엘과 중동지역을 거쳐왔습니다. 평화대사들이 앞장서서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환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떠나왔는데 얼마 후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평화대사들이 눈에 아른거려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종교와 인종과 문화의 벽을 넘으려면 참부모를 맞이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계몽하고 알려줄 사람이 축복가정 여러분입니다.
여러분도 중동사태에 대해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이나 나라에서 참부모님을
크게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행복과 희망을 논하고 평화를
논하면서 살고 있는 이시대에 그런 것을 전혀 모르고 죽어 가는 인류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책임감을
가지고 그들을 뜻 앞에 세우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2006. 8.15. 호주 시드니)
한국 농촌에서는 계몽 운동을 하면서 새마을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을 중심삼고 초창기에 한국교회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 나라 솔로몬제도는 한국으로 본다면 아직 초창기와 다름없습니다. 참아버님을
중심으로 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보던 시절을 거울 삼아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물질문명시대의 폐해 가운데 하나가 자연을 파괴하고 공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는 하늘이 주신 천혜의 아름다움을 잘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자연보호운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대국민 정신운동을 펼쳐 나가야 할 것입니다.(2006. 8. 18. 솔로몬제도, 호니아라)
팔라우가 큰 나라들과 경쟁하고 같은 대열에 서기 위해서는 원리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의 그 심정과 참부모님이 타락한 인류를 복귀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승리적 기대를 닦으신
사연 많은 내용들을 여러분은 자세히 모를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은 이 말씀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이 말씀의 중심인 참부모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나라인 팔라우를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은
진정 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여러분은 앞으로 말씀을 중심으로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팔라우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합니다. (2006.08.19, 파라오, 코로르)
제3부 전통 전승과 상부
1. 전통의 상속의 과제
참부모님의 닮자
여러분은 낚시를 가거나 사냥을 하러 가시는 아버님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있을 줄
압입니다. 아버님께서 낚시를 가실 때마다 나는 늘 생각해 보곤 합니다.
아버님은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바쁘신 분입니다. 당신께서 항상 말씀하시듯이 섭리를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용무와 복잡한 계획을 생각하고 추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낚시를 하실 때에는 낚시
이외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 같고, 세상에서 그것밖에 재미있는 일이 없다는 듯이 전념하십니다. 어렸을 때에는 연못에서 큰 고기를 보시고는 꼭 잡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40일간이나
쭉 그곳에서 낚시를 하신 분입니다. 그런 아버님을 생각할 때마다 역사 이래 아버님만큼 의지와 집념이
강하신 분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 아버지를 그리고 사모하며, 그분의 모습을 닮아 완성된 인간이 되는 그 순간까지 진리를 체득하고 진리의 근원이 돼 주기를 바랍니다.(1967.8.3, 도쿄교회)?
아버님께서는 모든 사생활을 돌아보지 않으십니다. 정말로
그것을 잊어버린 것 같은 생활을 하십니다. 그렇지만 세계 인류에 대해서는 최후의 한 사람까지도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세워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효자, 효녀로 중생시키는 일에 심혈을
쏟고 계시며, 특히 식구 여러분의 신변에 대해서는 항상 생각하고 걱정하시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항상 나는 아버님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잠자리에 들었다가
내가 새벽에 눈을 뜨면 아버지께서는 언제 깨셨는지 모르게 열심히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바람이 불든, 비가 오든,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깊이 명상에 잠겨 계시는 아버님의 모습을 뵈올 때,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으실 수 없는 분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1967.8.3, 일본
도쿄교회)
여러분은 원리로 무장해서, 그리고 하늘의 심정을
통해서, 주인과 종의 관계가 아닌,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연결된 심정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고생스러울 때 아버님의 모습을 생각하세요. 아버님께서 여러분의 배후를 염려해 주시고, 여러분을 위해 가도해
주시며, 여러분에게 협조해 주고 계십니다. 그런 아버님이
계신다는 것을 마음 든든히 생각하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그 역경을 참아 나가며, 세상의 끝까지 진리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녀들이 돼야 합니다. 아버님의 사랑을 받는 참다운 자녀가 되는 길은 아버님의
심정을 이해하고, 아버님의 심정을 내 심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1967.8.3, 일본 도쿄교회)?
1995년 연두표어는 '참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자'입니다.
부모님이 승리하셨다는 말입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승리한 것을 자식들이 상속받아야 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내용은 평범하고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요즘에 나는 굉장히 긴박하고 절박한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방이 절벽이고 낭떠러지와 같은 데를 걸어가고 헤쳐 나가야만 됩니다. 그러면서도 살아남아야만 됩니다. 뜻이 더 확대되고 더 이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면 보일수록 내 마음은 더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루하루를 생활하면서 아버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머리로만 생각하고 말로만 실천하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몸으로 실천하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 때문에 자기에게 맡겨진 책임을 못했다고 하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내 책임이었고, 내가 부족해서였고, 내가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결론을 지으면 됩니다. 그렇게 앞장서서
생활하시는 분이 아버지입니다. (1995.9.17 일본 오사카)
하늘의 전통을 세우자
나는 아버님께 약속했습니다. 내가 열여덟 살에
아버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습니다. '아무리 뜻이 힘들어도 내 당대에서 끝을 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 "하나님의 창조 목적, 창조이상세계를 이뤄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기필코 내가 이루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나는 변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아버님이
가시던 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여러분과 같이 그 뜻을 이뤄드리고 싶습니다. 낙오자가
되는 아들딸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또 내게 마지막 남은 소원이기도 합니다. 아버님도 바라시는 것입니다. (2012.9.3 천정궁)
우리는 참부모님께 고마워야 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탕감의 원칙을 알았고, 그 탕감을 통한 복귀노정을 통과하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부모님과 같은 심정권에 서야 하고, 나아가
같은 심정권에서 살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볼때, 이런
점에서는 참가정의 자녀들도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앞으로 내가 살아 있는 한 여러분과 참가정이 참부모님과
같은 심정권에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전통을 세워 나갈 것입니다. (2013.4.20 천화궁)
여러분은 복이 많게도 새 시대, 새 역사의
천일국시대에 있어서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특혜를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부모님을 중심으로
종적 기준을 세워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삶을 살았는가 하는 기록이 지상에도 남게 되고 저나라에도 남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부모님이 새로운 역사를 출발하셨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개척해 주셨습니다. 내가 지상에서
살고 있는 동안에 아버님의 유업을 갈고닦아 후대까지 빛을 발할 수 있게 전통을 세울 것입니다. 특히
아버님께서 남기신 말씀을 완벽하게 정리정돈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버님의 뜻이고 내 뜻입니다. (2013.5.13 부산)
아버님이 성화하신지 40일째 되는 오늘은 새로운
섭리의 출발점이 됩니다. 아버님이 40일 기간 동안 영계를
두루두루 섭렵하셨습니다. 섭리사에 나왔던 인물들도 만나셨고, 또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의 심정도 몸소 체휼하셨습니다. 나도
40일 동안 아버님과 같은 심정으로 마음속으로 대화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준비했습니다. 아버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었고, 내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40일 동안 천정궁을 왕래하시면서 많은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내가 한국교회를 신령과 진리로 새롭게 하겠다는 생각에 120% 찬동하셨습니다.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2012.10.25, 본향원)
아버님이 성화하시기 전에도 차 타고 내려오시게 되면
"엄마, 여기에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이렇게
길을 냈으면 좋겠어. 여기에 뭘 했으면 좋겠어"고
당신이 가실 준비를 하면서 나한테 부탁하셨습니다. 여기를 내려갈 때마다 그냥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20년 안에 아버님이 못 다 이룬 것, 아버님이 하시고 싶었던 것을
이뤄드려야 됩니다. 지금 내 짐이 너무 박찹니다. 내적,외적으로 질서와 전통을 세워야 될 길이 너무 시급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세상의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는 건재하고 계속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줘서 그들이 스스로 찾아오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전도하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섭리의 이뤄진 실적을 보고 '내가 마지막으로 몸을 담아야
할 곳은 여기구나!' 라고 마음이 안내해서 찾아오는 무리, 스스로
찾아오는 무리가 연결되게 하는 것도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늦출 수 없습니다.나는 계속할 것입니다. (2012.10.1 천정궁)
여러분은 각 분야를 책임진 사람으로서 그동안 전 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에 비한다면 누구보다도
아버님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할때,
여러분은 그동안에 너무도 많은 사랑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가치와 비중은 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놓고 생각해 보세요. 진실한 명령 하나만 놓고도 여러분이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세요? 지금까지 해 온 그대로 회의도 좋고, 말씀을
듣는 것도 좋고, 재결심하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무엇인가 여러분이 아버님 앞에 보여드릴 실적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84.7.22, 이스트가든)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생각하면, 시간이 없습니다. 정말로 시간이 없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내 형제요, 내 가족이요, 동족이라고 생각할 때 한국 한나라도 하나님께 봉헌해
드라지 못하겠어요? 언제 인류를 하늘 앞에 봉헌해드리겠어요? 여러분은
사생결단,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 하늘 앞에 보답해 드릴 기회가 없습니다. 생각해 봐요. 아버님은 내가 땅 위에 있기 때문에 실체적으로 더 크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청평을 통해서 더 많이 체휼신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버님이 약속하셨습니다.아버님을 뵙고 싶으면 많은 실적을 가져와서
뵙도록 해야 합니다. 아버님은 뜻길을 나오면서 팔뚝을 안 내놓으셨습니다. 감옥에서도 자신의 몸을 보호하셨다고 했습니다. 마무데서나 아무런
사람한테 가서 역사 하실 것 같아요? 아버님은 나와 함께하십니다. 그래서
일사불란하게 한마음과 한 뜻으로 원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합니다. (2012.10.25, 본향원)?
참부모님은 한 분입니다. 생각과 뜻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와 일치돼야 합니다. 내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이 되고 여러분의 생각이 내 생각이 돼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임을 당당하게
자랑해야 됩니다. 주저할 것 없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서 내가 하라는대로 하게되면 하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여러분의 꿈도 이뤄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100퍼센트 부모님과 일체가 돼야 합니다.(2017.3.29 천주청평수련원)
2.말씀의 중요성과 훈독
말씀의 중요성
참부모님 말씀은 우리가 매일 봉독해야 하는 교과서입니다.
하루 생활의 지침서입니다. 말씀을 읽게 되면, 여러분이
오늘 무엇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과거와 달리 여러분이 긍지를 가지고 참부모님과
함께 전 영계를 동원해서 일한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됩니다. (2006.7.2, 몰타, 발레타)
여러분에게 말씀은 지침서요, 교과서입니다. 할 일이 없는 사람만큼 불쌍한 사람이 없는데, 우리는 할 일이 많아서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행복을 여러분의 주변에 같이 나누고, 하늘
앞에 크게 돌려드리는 큰 꿈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세계 도처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아버님의
말씀과 사상이 아니면 안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에서 강의할 수 있는 지도자를 보내달라는
합니다. 우리에게는 지도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아버님의 말씀과 가르침으로 무장하게 된다면, 일당백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놓고 함께 모여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2006. 8.
18. 솔로몬제도, 호니아라)
여러분이 말씀의 깊이를 느끼면 느끼수록 눈물 없이는 훈독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훈독하게 될 경우, 여러분의 심정이 달라질 것입니다. 말씀의 맛이 달아집니다. 말씀의 본체이신 아버님도, 매일 훈독회의 시간 전까지 말씀을 훈독하고 나가십니다. 인류에 대한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면서 그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마음기준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말씀이 여러분의 일일지침서가 되고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2006.7.19, 케냐, 나이로비)
훈독생활
여러분은 가정맹서를 매일 암송하면서 아이들에게 본을 보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2세들을 하늘 앞에 제대로 세우지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의 핑계가 있고, 광야시대였기 때문이라고 해도 이제는 너무
절박합니다.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 중 어리다고 보는 사람은 50대이고 70, 80세가 많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 하늘이 주신 축복 2세들을 잘 교육하고 양육해서 뜻 앞에 세워야 합니다. 가정에서 훈독생활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2012.9.17 천정궁)
내가 가정에서 매일 훈독생활을 철저히 하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들, 2세 교육의 시급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공적인 일을 한다는 핑계로 아이들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훈독시간은 아이들과 같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루를 출발해야 됩니다. 2세들을 잘 양육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자리에 있든지 간에 후대를 생각해야 합니다. 더군다나
책임자는 우리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얼마나 시급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는지 반성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못 했다면,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죽을 각오로 해야 합니다.(2012.10.1 천정궁)
초창기에는 모든 면에서 환경이 갖춰주지 않았습니다. 선배가정들이
처음 교회에 나오던 시기는 광야시대와 같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여러분이 처한 입장은 어때요? 물론 생활이 어려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한일 축복 가정으로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정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면 희망적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됩니다.그것만이 여러분의 후손이 탄탄대로를 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종족
메시아의 책임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자녀 가운데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도록 가정에서
훈독생활을 통해 교육을 잘 해야 됩니다. 하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이 돼야 할 이 나라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늘의
은사에 보답하는 백성이 돼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선구자들입니다. 한 가정도 여러분의 2세가 낙오자가 되는 사람이 없도록 잘 양육하기를 바랍니다.
(2015.4.26 천정궁)
매일 여러분이 말씀을 훈독하게 되면, 여러분이
어떻게 생활해야 되는지 지혜가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영계의 모든 선한 조상들이 재림해서 우리와
같이 일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함께하면서 실권을 행사하시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밤낮으로 훈독하고, 밤에 잠을 자면서까지 술술 말할 수 있는 정도가
돼야 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번식시켜 나가야 됩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학교에 가기 전에 훈독을 통해서 간절히 하나님과 심정적인
일체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학교에 가서 나보다 더 훌륭하게 이 나라의 복귀와 뜻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학생과 인연을 맺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게 되면, 준비된 학생들이 여러분을
찾아오게 됩니다.그런 기적을 낳을 수 있도록 실천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2006.6.18,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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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전 편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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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천일국 헌법 제정과 천일국 5원
통일가의 역사는 봄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봄은 생명이 약동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봄을 좋아하셨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농부는 봄에 미래의 수확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여 땅을 가꾸고 씨를 뿌립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의 누구도 갖지 못한 보화가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씨가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3대 경전과 천일국 헌법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은 이 봄에 씨를 뿌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참된
주인이 되어 세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밖에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나라의 위정자와 모든 지도급에 있는 사람들이 배워야 됩니다.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사는 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 앞에 보답할수 있는
실적을 거두지 못하면 설자리가 없습니다. 이때가 얼마나 절박하고 감사한 순간인가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4.5.1 천정궁)
천일국이 시작된 지도 4년이 됐습니다. 그 동안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보여줬습니까? 여러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부모님과 하나가 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서 3대 경전을 편찬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을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의 모델로서 갖춰야 할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위원회를 만들고 5원(천정원, 천의원, 천법원, 천재원, 천공원)을 정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관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종합하여 한 체제가 되어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대오를 맞춰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2016.10.6, 용평리조트)
천일국 4년부터 천정원, 천공원, 천재원의 3원을 천일국 헌법에 의거하여 대체기관의 체제에서 독립적인
통치기구의 체제로 출범함을 하늘부모님과 천주 앞에 천주인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2016.2.20, 청심평화월드센터)
내가 3원을 발표했습니다. 천의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천의원의 출범에 맞춰 각 대륙 회장과 총사들에게 천의원 부원장의 자격을 주는 것입니다.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설명할 것입니다. 천의원이라는
제도는 쉽게 말해서 한 교회의 장로 레벨입니다. 교회의 중심입니다.
천정원의 사무가 중요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본부가 중요합니다. 나와 틈이 있으면 안되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물론이요, 일본과 미국을 포함한 모든
대륙이 한 체제로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천의원 부원장으로 임명받은 대륙회장이나 총사들은 오래된
식구들을 잘 돌봐야 합니다.
그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책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어느 나라건 그 교회의 원로식구는
중심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이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마지막 생을 하늘 앞에 합당하게 바치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의원 원장이 있지만 혼자서는 못합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식구 관리를 혼자서 다 할 수는 없으니 협조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원로들을 소외됐다고 생각하지 않게끔 잘 교육해서 재기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2016.2.21 천정궁)
천의원의 사명은 식구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대륙회장들을 천의원 부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한국은 협회장을 중심삼고 행동개시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로의 자리에서 새로 자라나는 새싹과 같은 가정들을 잘 관리해서 정도를 갈을 수 있게끔 이끌어 주는 사명을 해야 됩니다.(2016.2.24 천정궁)
제4부 세계 평화 실현의 과제
1. 냉전종식과 세계평화?
냉전종식
1970년대 중반은 소련이 한창 강할 때였습니다. 그때 아버님이 세계에 선교사들을 파견하셨습니다. 동구권이 굉장히
힘든 때였는데, 서구권 출신의 한 선교사가 동구권으로 가겠다고 자원했습니다. 서구권 사람이 동구권으로 가기는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 그때는
초창기의 기독교처럼 지하선교를 할 때였습니다.?
그 청년이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동구권에 도착해서 어느 학교의 도서관에 들렀는데, 거기에서 한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그 여학생이 꿈에 이 청년을 본
것입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꿈속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몽시를 봤으니 서로 믿고 두사람은 쉽게 가까워졌답니다. 여자의
아버지는 그 나라의 지도자들 중 한 사람이었는데, 나중에는 그 두 사람이 축복까지 받게 됐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우연이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이것이 통일운동의 역사에
있었던 현실입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여러가지 선교의 역사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과거에는 부모님의 얼굴을 보지도 못하고 감옥에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번에 어느 나라에 들렀더니, 지가가 과거에 선교하면서 감옥에서 3~ 4년 살았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2006.7.7, 보스니아, 사라예보)?
유럽선교 50주년을 기념하면서 그곳의 식구들을
만나봤습니다. 특히 냉전시대에 동구권, 소련의 지배하에 있던
공산권에 선교를 나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오스트리아를 통해서는 가능했습니다. 특히 유럽의 식구들 중에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많은 식구들이 선교의 일선에 나섰습니다. 그 선교사들만이 알고 있는 나비작전에서 살아남은 식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2015.5.24
뉴욕, 맨해튼 센터)?
참아버님께서는 한국을 뒤로하고 미국에 건너가셔서 '미국이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나고 있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미국의 모든 지도층에 경각심을 일으켰습니다. 그들이 참아버님을 존경했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바라볼수 없었던 일부
정치인들이 참아버님의 가시던 노정에 걸림돌이 됐습니다. 그래도 참아버님은 미국을 용서하시고 일깨워서
결과적으로 공산주의가 몰락하도록 이끄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남미 전역이 공산화돼 가고 있을 당시 아울라(AULA:중남미 통일연합)를 세워서 그 나라들을 구하셨습니다. 이렇게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일을 한 개인, 더구나 막대한 권력과
재력을 갖고있는 나라들도 못 하는 것을 참부모이시기에 실행하셨습니다.(2015. 8. 30 청심평화월드센터)
1985년 댄버리교도소에 수감되어 계실
때였습니다. 그때 아버님은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대회를 통해서 '공산주의의
종언'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 대회장은 몰턴
캐플런 박사였습니다. 그는 국제정치에 대해서 해박한 사람이고, 세계가
알아주는 학자입니다. 아버님이 그를 댄버리로 불러서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말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때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생각할 때 헛말을 할 수 없었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공포였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아마도(maybe)'라는 말을 넣으면 좋겠다고 세 찬례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망한다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디에서 선포가 됐어요? 스위스 제네바 인터콘티넨탈호텔, 바로 앞에 소련대사관이 있는 그
자리에서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공산주의가 막강한 세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런데 5년 후 공산주의가 어떻게 됐어요? 누구도 알지 못하는 이런 섭리를 해 오신 부모임인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2015.12.6 천정궁)?
1985년은 소련이 한창 기고만장할 때였는데, 아버님이 댄버리에 계시면서 미국의 저명한 정치학자에게 스위스 제네바에서 소련제국의 멸망을 선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그 사람을 포함해서 교회지도자들이 '아버님, 그것은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련제국의 멸망이라고 하지 말고
유연한 표현으로 발표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며 만류했는데, 아버님은
수정하는 것을 허락하시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이뤄졌습니다. 아버님이 소련을 방문하신 직후에 3000명이 이상의 청년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켰습니다. 그후로부터 쿠데타에 인해 혼돈기가 오게 됐는데, 그때 그 청년들이 그 나라의 든든한 지팡이가 돼 줬습니다.
(2006.7.5,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참아버님에 의해서 레닌의 동상이 철거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고르바초프의 개방정책에 많은 협조를 하셨습니다. 그 때 영어를 할 수 있는 3000명의 학생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를 가지고는 안 된다. 민주세계를 봐라. 생각을
바꿔서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너희들이 바라는 자유와 평화의 세상은 온다.' 라고
교육해서 소련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소련이 개방 정책을 펼치는 데 그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교육받은 3000명의 소련 학생들은 탱크 부대와 싸워서
쿠데타로부터 소련을 지켰습니다.(2017. 3. 12 천주청평수련원)
중동평화
중동에는 하나님을 모신다는 이슬람교와 유대교가 싸우고 있습니다. 종교의 이념을 내세워 서로 죽고 죽이고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카인과
아벨의 문제, 형제간의 문제는 부모가 나타나야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으로 말미암아 중동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2006.6.20, 타지키스탄, 두샨베)
세계 순회를 여러 번 했지만 중동지역은 많이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이 지역이 서로 반목하고 싸우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이 있을수 없고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민족의 벽, 문화의
벽 등 모든 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중동이 살아갈 길은 옛것을 고집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에 받들고 참부모를 모시는 생활을 해야만 중동에 영원한 평화가 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우리는 한 형제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입문과정을 여러분이 알고 배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로 우리는 진입해야 됩니다.(2006.7.1 요르단
암만)?
중동사태는 아버님밖에는 수습할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활동하는 많은 평화대사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내가 2006년 7월 방문하고 난 직후에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벌어진 것을 생각할때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떻게 한 형제가 그렇게 죽고 죽이는 일을 거듭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참부모를 모셨다면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계에서
일어나고 모든 문제들을 놓고 보면 부모가 없는 상황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세계의 모든 민족이 참부모를 알고 참부모의 교육과 사랑을 받게 되면 하나의 세계가 것은시간문제입니다.여러분의 재산과 모든 것을 동원해서라도 많은 인명피해가 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여러분들이 다 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행복한 사람은 그 행복을 나눠준다면
더 큰 행복이 돌아올 것입니다진정한 부모가 이룬 기반을 여러분이 더 넓게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 진정한 올리브나무로 축복받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2006.8.9 페루 리마)?
남북 통일 운동
하나님은 기다리며 찾아오시는 분입니다. 먼저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전술을 쓰시는 분입니다. 악한 세상이 전면적으로 픽박하고 파괴해 놓으면, 천운이 도와주어 모두 넘겨다가 도약을 시켜준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와 남편에게도 그런 체험을 많이 하게 해주셨습니다. 픽박을 받는다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받는
또 다른 비법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은 언제나 천운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이고 싶은 원수가 있어도 왜 못 주시느냐 하면 그래도 그를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 그리고 아들딸이
있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눈물의 골짜기를 넘으신 분이기 때문에 그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그의 부모와 아내 그리고 자식들의 심정을 체휼할 때 채찍을 내리치지 못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원수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을 알고 나면 도리어 원수를 도와줘야 됩니다. 그래야 천리의
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품으려는 그 대도 앞에 내가 가까이 서게 되고, 거기에 천지가 진동하며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십니다. 자신을 닮았다고
하나님도 기뻐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이해됩니다.
그런 힘이 나오는 곳은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에만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하는 아들딸과 부모를 위하여 남북이 원수시하는 그 고개를 넘어서 위하고 희생하는 참사랑을
가지고 통일을 바라야 합니다.
우리가 염원하는 남북통일은 어디까지나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위하고 희생하는 참사랑의
정신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형제가
형제를 아끼듯 북한 동포의 아픔을 진정한 내 아픔으로 같이 나누면서 변할수 없는 하나님의 참사랑 속에서 함께 만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1992.5.11 인천실내체육관)
인류는 제1차와 2차 세계대전을 겪었고, 2차대전 후에는 민주와 공산의 끊임없는 대결과
투쟁이 있었으며, 그 사이에 한국은 40년 일제치하에서 8.15 해방과 남북 분단에 뒤이은 6.25동란의 참상을 겪었고 오늘날까지
세계 최후의 분단국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반도의 남과 북은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아벨과 가인으로 분립돼 뿌려진 선악의 씨앗이
세계적인 열매가 되어 나타난 결실체입니다. 즉, 북한의 공산주의는
역사상에 나타난 가인형의 인생관과 체제의 세계적인 결실체로서, 종교적인 가치관을 부정하는 무신론의 공산국가를
이루어 세계의 공산진영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남한은 역사상에 나타난 모든 아벨형의 인생관과 체제의 세계적인 결실체로서 지상에서
제일가는 종교의 번성국가가 되어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나라가 돼 있는 것입니다. 곧 전 세계를 선악으로
분립하여 선 편으로 분립된 남한이 악 편으로 분립된 북한과 마지막 대결의 장을 형성해 놓은 전 세계의 축소판이 한반도입니다. 따라서 한반도의 남북통일이야말로 세계평화와 통일의 열쇠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의 남북통일은 단순한 정치적인 사건이나 과업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의 최종목표인 지상천국 복귀,
곧 공생, 공영, 공의의 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관문이 되는 섭리사적인 역사성을 띠고 있는 것이요, 지상세계를 거쳐간 수많은 영인들과도 관계있는 입체적인
과업인 것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통일은 정치가들에 위해서만 풀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 얽혀 있는 이와 같은 하늘의 뜻을 잘 알고 계시는 문선명 총재께서는 1991년 12월 초 7일간의
북한방문을 결행하고, 당시의 통치자 김일성 주석을 만나서 한반도의 통일 문제에 관련된 하늘의 뜻인 천명을
통보하셨던 것입니다.
그분은 '주체사상으로는 남북한을 통일할 수
없다. 문총재가 제시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인 통일사상이라야 남북한이 평화적으로 통일되고 전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통일한국이 된다"고 설파하셨고, 그들의
상투어가 된 6.25전쟁 북침설에 대해서도 6.25는 남침이라고
정면에서 통박하셨던 것입니다. 나는 남편을 따라서 전 세계를 순방하며 각국의 정상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지난번 평양방문 때에는 정말로 비장한 각오와 심각한 결의를 가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마치 성경에 나오는 야곱이 그를 죽이려던 형 에서를 천신만고의 고난과 지혜와
정성으로 감동시켜 끝내는 그의 마음을 움직여서 서로 화해했듯이 북한 김일성과의 성공적인 담판을 성사시켰던 것입니다. 이제 남북통일은 정치인들에게만 맡겨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일이 됐습니다. 지금도 문 총재께서는 전 세계의 기반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남북통일을 성취하고 음란과 퇴폐가 없는 이상적인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십니다.(1992.6.10 서울 리틀엔젤스예술회관)?
여성들은 통일운동의 기수가 돼야 합니다. 세계평화여성
연합의 사업에도 남북통일을 위한 여러가지의 활동을 명시해 됐습니다. 여성이 남북통일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될 일은 올바른 이념교육과 참사랑의 실천으로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전쟁과 갈등은 이기적인 동기에서
영토나 재산 등 남의 것을 빼앗고자 할 때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면의 평화는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때, 즉 참사랑을 베풀 때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심혈을 기울여 전개해 온 이웃과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의 활동은 평화운동의 귀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북한
동포들, 특히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한 '북한 사랑 1퍼센트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창립정신을
드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2.4.10 서울, 리틀엔젤스예술회관)
아버님이 조국통일을 위하여 정성을 들이셨는데, 1990년대만
해도 그 정세가 그렇게 심각했습니다. 반공운동, 통일운동을
하던 분이 이북의 김일성을 만난다거나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난다는 것은 목숨을 내건 일이었습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아버님이 중심이셨기에 그분이 풀어야만 하셨던 것입니다. (2013.6.23 하와이)?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국제승공연합을 내가
집중적으로 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옛날에 대학가와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승공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남북한 학생대회도 했습니다. 지금의 세대는 6.25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아버님이 이 나라를 축복해주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온전하지 못해서 되겠어요? 이 시대를 살았던 여러분의 책임을 피할수 없습니다. 아버님께 직접 말씀을 듣고 교육받고 지도받고 자라 온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은 피할길이 없습니다. 남북통일을 놓고 긴박한 문제입니다. 우익도, 좌익도 아닌 두익사상으로 무장해서 참사랑으로 품어야 됩니다. 그것을
실천하고 행동할 단체가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2012.12.14 천정궁)
아버님이 10년전부터 중동평화의 길로 갈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리고 남북문제를 놓고 보더라도 우리가 결단하고 행동해야 할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에는 인종문제, 종교문제, 정치문제, 사상문제가 벌어지고 있고, 과거에 더해서 천재지변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디에도 소망이나
희망을 볼 수 없는 불안과 공포와 갈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섭리의 대열에 서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하나의 세계, 통일된
세계, 평화의 세계가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가
성장과정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그들은 타락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이 타락한 세상입니다. 사탄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야 하는데 지리를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원리'에서 참부모가 와야 된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교 대립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해결이 안됩니다.(2013.5.24, 천정궁)?
한국은 2015년 해방 70주년을 맞았습니다. 마침 유럽 순회 때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유엔사무국에서
강연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광복 70주년을 맞기까지 대한민국을
자유롭게 세상 앞에 드러내고자 하는 하늘의 숨은 노고가 얼마나 컸겠어요. 그런데 결과는 인간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아직도 하늘 앞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분단돼 서로 총킬을 겨누고 있고
주변 4대 강국들의 정치적인 이해관계 속에 얽혀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합니다. 그
길만이 이 나라와 세계가 사는 길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알리고 교육해야 됩니다. 하늘은 언제까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승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역사하실 때 더욱 빛이 나는 것입니다. (2015.4.24, 천정궁)
통일운동은 하나님의 꿈, 인류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유일한 운동인 것입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수 있으며, 더구나 대치하고 있는 남북문제도 그렇습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힘, 군사의 힘을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의 사상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2016 국제지도자회의에
오신 50개국 국회의원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큰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자국이나 세계를 위해서 기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 말이
있습니다. 그때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타고르는
일본에 와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예언했습니다. 빛은 무엇을 말합니까? 어둠을 밝혀줍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빛은 참말씀입니다. 진리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이 나라가 세계앞에 자랑할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참부모님의 사상과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무궁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2016.2.13, 천정궁)?
이 나라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축복에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민족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민족이기 때문에 중심에 참부모를 모시는 민족이 되고 국민이 되어야 제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당당하게 알려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늘이 택한 선민이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선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나라에 참부모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부모를 알려야 합니다.
남북통일도 참부모를 모시고 해야 희망이 있습니다. 부모가
중심이 되어야 싸우는 형제를 하나로 묶을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모든 기관을 동원해서 국민을 재교육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하는 입장에서 볼 때 모든 종교는
통일되어야 합니다. 종교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행복을 말하고
있는데, 그 행복은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각 방면에서 종사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긍지를 가지고 이 민족이 세계 앞에 우뚝 설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앞에서 살수있는 방법은 말씀을 전파하고 참부모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소원하는 남북통일을 이루는 길입니다.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위해서 여러분이 적극 나서야 합니다. (2016.12.1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제5유엔사무국 유치활동
지금 세계는 공해, 사상, 전쟁, 정치문제로 인해 혼돈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심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되는 길에서 멀어집니다. 내가 조국통일문제를 놓고 세계, 특히
아시아의 이목을 모으기 위해서 한국에 제5유엔사무국을 유치해야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자기 나라에 그것을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번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발기인대회를 통해서 설명이 잘 됐기 때문에 아시아의 나라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한국을 도와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기필코 이
나라를 통해서 뜻을 이루셔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중요한 자리에 있는 것을 이 민족이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2016.4.10, 부산, 범일전)
유엔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창립됐고, 벌써 70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뉴욕, 제네바, 빈과 나이로비에 유엔사무국이
있지만, 아시아 태평양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는
그러한 본부가 없습니다. 세계의 정세를 보면 지리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그 중심은 점점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천주평화연합을 비롯한 우리 운동의 여러 단체들은 66년 전 유엔군이 평화를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던 이 땅에 제5유엔사무국의 유치운동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16.2.15,서울 국회의원회관)
2. 피스로드와 국제과학통일회
피스 로드
참아버님께서는 수많은 인류의 미래와 지구의 미래를 염려하시며 많은 준비를 하셨습니다. 2000년 기독교 기반이 협조하고 나라가 협조해도 어려운 인류구원의 섭리역사였습니다. 1981년의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제창하셨습니다. 그 후 2006년에 미국 4대
도시를 순회하시며 또다시 강조하셨고, 이후에 내가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강연을 했습니다.
세계평화고속도로는 아프리카의 희망봉에서 유럽대륙과 아시아를 거쳐서 대한반도로, 남미의 칠레, 산티아고에서 뉴욕을 거치게 됩니다 .베링해협의 터널을 말씀하습니다. 그리고 일본열도에서 대한반도를 거쳐
세계로 연결되는 한일터널을 제창하셨습니다. 2015년 성화3주년을
앞두고 세계 121개국이 동참한 피스로드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날 강대국이라고 말하는 나라의 사람들은 더 자기가 중심입니다. 먼저 자국의 이익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은 온 인류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소통의 길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2015.8.30 청심평화월드센터)
아버님께서 많은 말씀과 일을 하셨는데, 나는
그것을 더 크고 확실한 결과로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며칠 전에 일본의 한일해저터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버님께서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와 한일 해저터널 구상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때에 그 말을 들은 일본식구들은 그것을 실천하겠다고 해서 한국과 직단거리가 될 수 있는 가라쓰의 땅을 확보했고, 5년 후부터는 터널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해저 600미터까지 팠지만 바쁜 세계섭리 때문에 거기에만 집중할 수 없어서 중단되다시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을 계속 붙들고 수고한 일본 식구들이 있습니다.
지금 거대한 나라들이 세계의 장래를 보지 못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웃 나라가 어떻게 되든 말든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반도는
남북이 하나되지 못한 입장이고 한일 해저터널도 어렵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세계 전체를 생각해야 되는 할 참부모의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영국과 프랑스가 과거 백년전쟁을 했지만 독일이 부상하니까 위협을 느껴서 서로 손잡고 도버해협에
유로 터널을 만든 것입니다. 국가의 정상이 손을 잡고 민간 자본을 동원해서 만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정부가 손을 잡게 되면 민간자본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30년 동안 계속 그 일을 준비해 나왔습니다. 일본의 28개 현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러시아와 연결되면 한국은 섬나라와
마찬가지가 됩니다. 이것을 내다보는 정치인이 없습니다.
내가 세계평화고속도로의 실질적인 지도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에 대해서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계획 하에 앞으로 몇 년 안에 이렇게
할 수 있다고 하는 지도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남미 칠레 산티아고로부터 시작해서 중미와 캐나다를 거쳐
벨링해협해저터널을 지나 러시아와 아시아로 오는 것입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아프리카의 희망봉에서부터 유럽과
중동을 거쳐 아시아로 오는데 결국 한국으로 집결하는 지도를 그릴 것입니다.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2016.11.18, 천정궁)
피스로드 행진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됐습니다.
2013년 8월 3일 북해도를 출발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평화행진은 한반도의 부산에서 한일 양국이 하나되어 임진각까지 이어졌습니다. 22일간의
자전거 평화행진은 그토록 아버님이 소원하셨던 국국통일, 남북통일을 위한 실천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정성은 임진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백두산을 지나고 아시아를 거쳐서 전 세계에 하늘이 바라시는
자유, 평화, 통일의 행복한 지상천국을 이룰 때까지 전진할
것입니다. (2013.8.23 청심평화월드센터).
피스로드, 세계평화의 길로 가는 운동에 140여 개국이 동참했습니다. 이 운동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 창립과
더불어 그 나라의 위정자나 국민이 동참하는 가운데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평화세계를 향해 가고자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전개하고 있는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2016.8.19, 청심평화월드센터)
국제과학통일회의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종족문제, 인종문제, 영토문제
등을 보면 모두 자기를 중심한 이기주의적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산업혁명을 통해서 인류의 생활은 풍요를
누렸을지 모르나 강대국들이 나오면서 좋은 점보다는 미래를 걱정해야 될 많은 문제들을 낳았습니다. 한
예가 기후변화로 인하여 지구가 황폐해지는 것입니다. 인류가 살아가는데 있어어 가장 귀한 빛, 물, 공기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시고 참아버님께서는 미래의 식량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을 실천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셔서 남미에서 수년 동안 많은 투자를 하셨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많은 문제점들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점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 원인들 중에는 강대국의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문명은 한마디로 말해서 전쟁, 파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부활시키려고 합니다. 본래
하나님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창조하셨으니 그 상태로 돌리는 노력과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안다는
사람들, 배웠다는 사람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류에게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2016.8,19,청심평화월드센터)
우리는 21세기 문명의 이기를 누리고 살고
있지만 지금까지 문명은 하늘부모님의 사정과 심정을 알고 인류가 하나되어 살도록 하기보다는 반대로 파괴적인 면에 더 박차를 가해 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모든 문명사와 전쟁사를 놓고 볼때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은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지구성을 더 풍요롭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파괴적이요 희망이 없는 전쟁무기를 만들고
핵개발을 하는 데 쓰인 것입니다.
남한에 원자로가 몇 개나 있는지 알아요? 원자로가
우리 에게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있지만, 그것이 잘못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 일본 히로시마에 핵폭탄이 터졌을 때의 상황을 여러분은 들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도 원자로가 잘못돼서 피해를 당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위험한
원전을 많이 갖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얼마전에 경주에서 지진이 일어났었습니다. 그 근처에 원자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몇 개의 원자로를 더
세운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한 에너지를 인간이 이로운 방향으로 연구 개발했어야 합니다. 에너지를 파괴적으로 연구개발한 것이 오늘날의 핵무기입니다. 이것을
소화 못하게 되면 지구의 미래, 인간의 미래는 없습니다. 그동안
참아버님께서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통해 많은 지식인들을 하나로 묶어서 교육해 나오셨습니다. 그 와중에
공산주의 종언을 선포하시고 그 결과를 이루어 내셨습니다. 강대국이라는 미국도 그 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공산주의의 위협에 처해 있을 때 아버님께서는 어느 누구의 도움 없이 그 일을 해내셨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중심 국가로 길러 나왔던 이 나라가 미국이 오늘날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인류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일을 나와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7년부터는 잘못된 과학의
문명발달로 인해서 지구나 인간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하는 것에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2016.9.25, 천주청평수련원)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하나가 돼서 세상 앞에 모범을 보여야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이 바라시고,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인류 한가족을 이뤄야
합니다.모든 나라의 백성들, 73억 인류가 한 가족입니다.그러나 오늘날 세계에서는 절망에 가까운 사건들만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와 국경의 벽이 있고 종교인들까리도 살생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잘못으로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근래에
지진과 쓰나미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것들도 인해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 더욱이 큰 나라들이 전체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과거에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그랬듯이 재림 메시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길러 나왔던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미국을 축복한 것은 재림 메시아를 위한 준비였습니다. 그러나 재림메시아를 모시기는커녕 그 본질을 잃어가고 있던 미국을 누가 구해줬습니까? 참부모님이 구해줬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나는 과거에 잘못된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튼튼한 환경을 만들고 2,
3세를 중심하고 미래의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의 운동을 통하여 젊은이들이 뜻길에
앞장서 참부모님과 하나가 돼서 실질적으로 이 나라와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그동안 아버님께서 세계를
품기 위해서 지성인과 과학자, 그리고 교수들을 묶어서 평화세계를 이루는 책임과 소명을 주셨는데, 중단된 사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는 세계의 복귀와 국가의 복귀를
위해서 과학자들을 새롭게 모을 것입니다. (2016.10.4, 천정궁)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인류문명에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연구한 결과가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와 같은 것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지구를 오염시키는 원인이 됐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가 본래의 형태로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과학을 좋은 방향으로 발달시켜야
합니다.
한국에만 해도 원자력발전소가 많이 있습니다. 원정이
문명의 발전에 공헌하고 있지만, 그 폐기물을 처리하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무조건 그것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지진이 일어나서 그것들이 파괴될 때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도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 그것을 위험하다고 하면서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해야 될 일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줘야 됩니다.여러분이 있어서 내가 힘이 나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다양한 면에서 일을 이루어 하늘부모님께서 '고맙다.너희들이
참어머니와 하나가 돼서 내 꿈을 이뤄줬구나!" 하셔야 됩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긴박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절실히 느껴야 되겠습니다. 섭리적인
일을 놓고는 내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승리해야 됩니다. 그런
절박한 심정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해방시켸 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사들이 돼야 합니다.
(2016.10.4, 천정궁)
내가 국제과학통일회의를 부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자연재해를 보세요. 이런 일들이 왜 자주 일어나는 것일까요? 본래 하나님은 지구성을 순리저으로 에 돌아갈 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무지한 것입니다. 일방적인 인간의 욕심이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이 위태할 만큼 점점 더 극심한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지만, 대안이 없습니다. 대안을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자기들이 누렸던 부를 포기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나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알면서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바라만 보고 있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2016.10.6, 용평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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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학평화상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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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2세교육과
미래인재양성
1) 2세교육과 그 필요성
뜻 앞에 앞장 세워야 할 2세
아버님의 성화 후에 내가 말한 것이 '중단
없는 전진'이었고, 생이 다하는 날까지 천일국을 이루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세들을 양성해야 됩니다.통일가에 박사들이 한 500명 되는데 대단한 기반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학술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기성교회와 달리
초창기에 카프(CARP)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식
수준이 대학 수준이었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인재양성과 또 전도를 위해서 대학가 활동이 활발해져야
됩니다.
대학가뿐만 아니라 우리가 환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기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의 교육도 철저히
해야 됩니다. 선문학원의 수준이 높습니다. 유치원, 중고등학교부터 다 명문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을 한 체제로 만들어서
미래의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주인의 입장에서 부모님에 대해 교육할 수 있습니다. (2016.4.10, 부산, 범일전)
아버님은 외적, 내적으로 많이 벌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내가 수습하고 정리하고 다듬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말씀으로부터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통일가를 이끌어 가야 할 미래의 책임자를 놓고 볼때, 우리 모두가 책임을 못했습니다. 많은 2세들이 흘러가게 그냥 내버려뒀습니다. 이렇게 된 현실을 내가 한꺼번에
책임져야 할 입장입니다. 내적인 면에서부터 외적인 면까지 정비해야 되는 입장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새집을 짓는 것은 쉽습니다. 이미 사람이 살고 있던 집을 고차고
수리하고 다듬는 것에는 두 배의 노력과 돈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내가 맡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해서 나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2012.10.18, 청해가든)
새로운 식구들을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2세를 하늘 앞에 바쳐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누구의 책임입니까? 부모로서, 이 시대를 책임진자으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님께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버님이
타셨던 헬리콥터를 팔 계획입니다. 내가 쓰지 않으면, 누가
쓸 사람이 없습니다. 기계는 세워두면, 더군다나 비행기나
헬리콥터는 세워 두면 망가집니다. 자동차보다 더 빨리 망가집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보고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팔아서 후대를 위한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2세를 양육하는 데 장학금으로 전 세계적으로 쓸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엄마의 뜻대로 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나니까 많이 흘가분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것을 영구보존하지 못하고 내가 팔아야 하는 입장이 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다 같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님을 이 나라와
전 세계에 알리고, 통일교회가 무섭게 번창해 나가는 것을 하늘 앞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결심하고 나니까 더 미룰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것은 정말로 아버님을 재림주, 메시야, 만왕의
왕, 진성덕황제로 모신다면 아버님을 증거하고, 아버지의 업적을
소개해야 됩니다. 아버님을 드러내는 일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2012.9.30, 천정궁)
내가 이제는 2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수고한 결과가 헛되지 않게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야 됩니다. 내가 헬콥터를 팔아서 장학재단, 여러분의 2세들을 지도자로 기르는데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아버님의 허락도
받았습니다. 부모님과 한 시대를 공유했던 축복가정으로서 남겨야 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혈통도 중요하고, 전통도 중요합니다. 후대를 탄탄한 기반 위에 자리 잡게 하지 않으면, 언제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되겠어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 팽이를 돌릴 때 힘을 써서 계속 터치하지 안 하더라도 계속
돌아가지요? 그것을 한국과 일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2012.10.18, 청해가든)
여러분이 자녀나 2세들을 먼저 심정적으로 원리'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중심이 서고 절대성을 지키는 입장에서는
춤을 춰도 좋고, 음악을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성장해서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관리를 잘 해줘야 됩니다. (2012.10.1 천정궁)
우리가 60년의 역사인데, 2세들을 위한 환경이 돼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2세들이 흘러갔습니다 부모가 뜻안에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못 만들어 줘서 흘러갔다고 하는데 그냥 놔둘 수 없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고, 새역사가 출발되고 있는 천일국 시대에
우리의 후대를 안전하게 보호해서 천일국의 미래를 담당할수있는 책임질 지도자들로 양성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천주평화사관학교를 시작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정말로 인재가 고갈돼 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더 나이가 60, 70으로서 살아온 생애보다는 남은 생애이 짧습니다. 여러분이
이 짧은 생애에 후대를 위한 단단한 반석이라도 돼줘야 합니다. 그래서 좋은 점은 우리가 배워서 활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선교문제에 있어서 2세들이 앞장서게
만들어야 됩니다. 1세들은 좋은 거름이 돼주라는 말입니다.
(2013.5.8, 천정궁)
모범을 보인 효진님, 흥진님
여러분이 각 분야에서 타고난 재능을 펼쳐 봐요. 그래서
통일가의 문화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면, 내가 오늘 여러분을 만나서 얘기한 보람이 큰 것입니다. 6000년 동안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나오신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내가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중심에 세워야 할 형님들은 효진 형님과 흥진 형님입니다. 흥진이가 먼저 성화했습니다. 흥진이는 냉전시대에 아버님을 지키기
위해서 그 어린 나이에 모험을 했던 아들입니다. 누구보다도 부모님을 지켜드리려고 노력했던 아들입니다. 냉전시대에 한국이 적화될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님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전국승공궐기대회를 하셨습니다. 그 대회의 마지막 날 정성을 드리고 기도하던 사람들 가운데 '아버님, 위험합니다. 공산당의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버님께서 강연을 피하십시오'라고
말하는 식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이 세상하고 타협하시던 분이예요? 여러분한테
비밀 하나를 얘기해 줘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은 강연하실 때 넥타이에 다이아몬드 핀을 꽂으셨습니다. 그런데 그걸 잃어버리셨습니다. 사탄이 그것을 가지고 만족하지 않았나
봅니다. 그때 미국에 있던 흥진에게 차 사고가 난 것입니다. 자기가
운전대를 잡았기 때문에 그 사고에서 죽음을 당하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자리에서 타고 있던 축복 2세를 생각해서 핸들을 반대로 꺾었습니다. 그러한 순간의 행동으로
인해 형제를 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총관으로서 영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자랑스러운 두 형님들이 있습니다. 그
형님들이 지상에서 다 하지 못하고 간 것을 여러분이 각 분야에서 책임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앞에
등불이 돼야 합니다. 세상 앞의 빛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6000년 만에 처음 태어난 맑은 물입니다. 맑은 물은 탁한 물이
될 수 없습니다. 탁한 물이 안되려면 흐러가야 됩니다. 그렇게
흘러간다는 말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건강은 물론이요,
마음과 신앙 등 모든 면에서 자라야 합니다. (2015.5.10 오스트리아 빈 힐튼호텔)
흥진은 남자답게 성장한 반면 세심한 면이 있어서 부모의 심정을 읽고 어떻게 하든지 편안하게
해드리려고 했습니다. 예를 들면 첫째로 흥진은 부모에 대해서 희생의 도리를 다하고 갔습니다. 둘째로 형제간에 화목의 도리를 세웠습니다. 또 동생으로서 형에 대해
사랑을 다했습니다. 아벨의 책임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흥진은
만 17세, 한국 나이로
18세이지만 성인이 다 됐습니다. 흥진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다 성장한 남성입니다. 하나님께서 흥진을 그렇게 급성장시킨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부모의 사명을 이루지 못하고 갔지만 흥진은 참부모를 통해 예수님의 입장을 완성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1984.1.3 벨베디아 수련소)
여러분이 참가정의 자녀들을 많이 걱정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큰형이 되는 효진형님은 태어나서부터 입버릇처럼 '효자는
내꺼야.'라고 말하면서 자랐습니다. "엄마의 모든
필요한 것, 부귀영화를 다 누리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1960년대만 해도 우리 통일교회는 가난했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하는 어머니는 이런것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되는데, 우리 엄마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엄마에게 이런 것도 해주고 저런 것도 해주고 다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로만이 아닌 효도를 했습니다.
부모님이 미국 섭리를 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거쳤습니다.
1970년대만 해도 유럽 사람들은 아시아 사람들을 높이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에서는
차이니스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이 중국사람이라는 말이지만, 또한
아시아인들을 무시하는 말이었습니다. 자존심이 강한 효진형님은 그것을 소화하기 힘들어했습니다.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만해도 미국의 가정들이 파괴되고, 청소년문제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또 사상문제로 공산화가 돼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나는 미국에 의사로
왔다. 소방수로 왔다'고 하시면서 50개 주를 순회 강연하셨고, 그 나라를 염려하던 지도층의 사람들은
다 아버님을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공산당들은 다 된 밥을 아버님 때문에 놓치게 됐으니 기회를 봐서 아버님을 제거하려고
강연하는 곳마다 따라다녔습니다. 그때 효진형님도 같이 다니면서 그들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 혈기로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주 조그만, 열 몇 살 정도밖에 안 된 아이가 어른을 상대로 싸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2015.3.18, 천정궁)
효진형님은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는데에는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회오리바람처럼 몰아서 한꺼번에 효과적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길은 없나?'
하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의 앞서가던 음악인 메탈음악(헤비메탈)을 한 것입니다. '이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바뀌놓는 일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교회로 인도 해야되겠다.' 고 해서 3년 동안에 1만
곡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작사와 작곡을 다 자기가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밤낮의 구분이 없었습니다. 생활이 들쑥날쑥이었습니다. 신체의 리듬이 다 바뀌어 버렸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한계가 있는데 계속 그렇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면 보충해 주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그런 성격도 아버님을 닮았습니다.
효진이의 노래 가사들 가운데에는 효심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이 서 있었습니다. 앞으로 전통은 내가 세워놓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 마음속에 기억되는 탑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공직자들의 생활은 깨끗해야 됩니다. 투명해야 됩니다. 말과
행동이 같아야 되며 실천해야 됩니다. 말을 무겁게 다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기분 나쁘다. 화난다.'고
해서 지도자로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이니까 아이들을 길러 봤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이 어른이지만 존댓말로 시작해 주잖아요? 그렇게 공경하는 말부터 가르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덕을 갖춘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실되고 참된 이것이 모델입니다. 그래서 '탑건의 아무개가 간다. 아무개가 온다.' 하면 박수로 환영하는 그런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수고한 것은 내가 잊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미니를 만난 것은 복이 많은 것입니다. (2015.3.18, 천정궁)
효진의 존영을 천주청평수련원의 정심원에 모셔야 합니다.
효진과 흥진은 복귀된 장자와 차자, 즉 가인 아벨의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까지는 천총관 흥진이 영계의 중심에 있었지만, 이제는 효진이
장자로서 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정심원의 천지인참부모님 존영 우측에 효진 존영을 두고, 그 왼편에는 흥진, 그리고 우측에는 대모님의 존영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효진이 2008년 3월 17일에 성화했는데, 아버님께서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라는 휘호를 내려주셨습니다. '심천개방원'은 깊고 넓고 높은 무한대의 영계(걸천)를 개방할 수 있는 동산이라는 뜻하고 '충효개문주'는 본연의 기준에서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효자 충신
가정이 됨으로써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만국만세에 어디든지 막힘이 없는 해방ㆍ석방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2015.8.27, 천정궁)
하와이 3세 교육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한 섭리의 귀한 자녀들로서 모두 함께 가도록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축복으로 태어난 우리 모두가 탈락하지 말고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교육이 중요합니다. 1년에 한 번은 환태평양 섭리의 중심이자 지리적으로
좋은 조건을 갖춘 하와이 코나에서 미래의 교회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교 학생들을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선발하여 2~3주 동안 참자녀들, 손자들과 함께 수련을 하게 할 것입니다. 천일국 백성으로 자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자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위하는 심정으로 식구들을 대해야 하겠습니다.
(2013.7.5하와이)
참부모님은 여러분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참부모가 돼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의 인류라고 하더라도 그 본심에는 행복하고 평화로워지고 싶어하고,
잘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 인류는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잘 먹고 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것입니다. 불만이 있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본래 하늘부모님의 말씀대로 성장해서 축복을 받은 이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이 오늘날의 인류 역사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평화의 왕이 되시고 주인이 되셔야 했는데,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이 됐기 때문에 평화로울 수 없습니다. 국경문제와 인종문제, 그리고 종교문제가 벌어지고 있고, 문명의 이기로 인한 환경파괴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참부모님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참부모님을 아는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들, 먼저 축복받은
1세나 2세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결론입니다. 참부모님
앞에 환경창조를 더 크고 넓게 해드려야 했는데, 모든 면에서 뒷받침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에게 내가 큰 기대를 걸어볼까 합니다. 세상에
있어서 여러분만이 퓨어 워터(pure water)입니다. 때
묻지 않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물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세상은 많이 오염돼 있습니다. 특히 자연 파괴로 인한 가뭄 현상은 인간이 잘못하여 만든 것입니다. 이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것이 참부모의 입장입니다. 우리가 나서서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세계, 타락하지 않고 오염되지 않았던 그 세계로
환경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하와이' 하게 되면, 가장 오염되지 않은 섬들 중의 하나입니다. 하와이에 7개의 섬들이 있는데, 이
섬은 빅 아일랜드라고 하는 섬입니다. 여기는 가장 오염되지 않은 섬입니다. 여러분은 이 신비로운 자연환경을 보면서 하늘 부모님께 지극한 감사와 송영을 드려야 합니다.그리고 각자의 나라를 본래 하늘부모님이 창조하셨던 대로 아름답게 되돌려놓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2014.7.22, 하와이, 퀸가든)
하와이는 때 묻지 않고 공해가 없는 아름다운 지상천국입니다. 새벽 5시가 되면 조금 어둡지만 산책을 나갑니다. 새들이 화답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망고나무가 즐비합니다. 코나 지역에는 우리가
귀하게 먹는 프로틴 열매인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아보카도가 그렇게 큰 나무에서 열리는것도 처음 봤습니다. 코나지역의 토양에 아보카도와 같은 나무가 잘 자란대요. 그래서 이번에
퀸가든에 아보카도 나무도 심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바나나를 참 좋아하셨습니다. 초창기에는 바나나 하나 먹기가 쉽지 않았지요. 바나나가 부채형으로
생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나나나무를 보니까 구형으로 돌아가면서 층이 있어요. 바나나가 열렸는데, 세어보니
140개더라고요. 바나나꽃이 이렇게 큰데, 잎이
하나하나 떨어지면서 줄이 이렇게 일곱 바퀴를 돌아서 140개였습니다.
어느 정도 그 바나나가 익었기 때문에 내가 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매달아 놓고 노랗게
익으면 까서 먹어봤더니 한국에서 먹던 바나나 맛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맛이 있어요. 껍데기도 얇고, 그 육질이 얼마나 얼마나 쫄깃쫄깃하고 달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열매가 너무 커서 입이 작은 사람은 반으로 잘라서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그렇게 하와이는 재미있는 자연환경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 환경을 우리의 2세와 3세들에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교육하려고 그럽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자녀들이 있지요?
그런데 하늘땅 앞에 자랑스럽게 내놓을 자식이 있어요? 여러분에게 그런 자식들이 있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2013.7.20,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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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세 지도자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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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모평애장학원
원모평애재단(원모평애장학원)의 '원모'는 '둥글 원(元)'자와 '어머니 모'자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사람은 모나지 않고 둥글어야 합니다. 여러 성격을 가진 가족을 사랑으로 품어서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어머니와 같아야 합니다. 원모는 어머니 중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무엇이든 걸리는 것이 있으면 자신을 늘렸다 줄였다 하고 이리저리 굴려서 원형을 만들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부모님을 닮을 수 있습니다. '평애'는 참사랑으로 낮은 곳, 소외된 사람들을 보살피며 낮음이 없이 수평을
이루어 천주가 참사랑으로 가득하다는 뜻입니다. 참사랑의 씨를 뿌려야 참사랑의 평화의 나무가 싹이 터서
자랍니다. 원모평애재단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평화의 세계를 이룬다는 비전을 가지고 부지런히 달려야
되겠습니다. 우수한 인재를 지원하고 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만들고, 그리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이루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2014.2.10, 천정궁)
여러분은 공부하고 학교를 다니는 목적을 좋은 대학에 가고 돈 많이 버는 직장에 들어가는
것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해주신 3대 축복을 완성하고
애천·애인·애국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그 목적 위에 지식과 기능과 실력을
쌓아야 큰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원모평애재단은 여러분이 자신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일치시켜 더욱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2014.2.10, 천정궁)
여러분이 감사해야 될 것은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탕감복귀의
섭리 역사를 승리적으로 완성하고 새로운 천일국을 열어가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장소에 있든지 간에 참부모님을 알리고 참부모님의 뜻을 전파하는 효자와 효녀, 천일국 충신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환경권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배워야 하는 입장이니까 배움의 자리에서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모든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됩니다. (2015.2.2.28,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원모평사랑재단은 100억 이상의 장학금을 투입해서
많은 인재를 길러내고 있는데, 그들이 울타리 안에서 아름답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24시간 길러줘야 됩니다. 한 생명체가 탄생하기까지 어머니의 뱃속에서 10 열달이라는 기간이 필요합니다.그 열달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탄생된
아기가 하루아침에 걸을 수 있어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는
원모평애재단이 좀 더 능동적으로 과학적으로, 심리적으로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체제도 갖춰서 기회를 줬던
학생들을 잘 길러내야 되겠습니다. 1년에 몇 번 하는 행사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 동참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돈이 많아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입니다. 이 헌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눈물어린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세상에서도 대기업이 장학생을 길러내는데, 결과적으로는 자기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졸업하게 자기 회사에서 얼마를 봉사해야 된다는 것이 있습니다.그래서 자기 사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2015.7.9, 천정궁)
장학생 여러분에게 꿈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참부모님의 환경권 내에 있는 여러분의 꿈은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것인데, 거기에 여러분이 앞장서야 됩니다. 각자 개인의 꿈이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한 꿈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알아서 여러분의 꿈을 키운다면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입니다.
내가 어렸을 적에 읽었던 책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네덜란드는
육지보다 해수면이 높습니다. 그래서 전 국민이 바다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소년이 부모의 심부름을 다녀오다가 독에서 바닷물이 스며드는 것을 봤습니다. 그때 그 소년은 달려갔습니다. 사람들을 부를 시간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돌과 흙으로 그 구멍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었습니다. 물은 계속 스며드렸습니다. 소년은 자기 손으로 구멍을 막으면서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겨울이었습니다. 그
소년은 얼음처럼 되고 말았습니다. 기다리던 부모가 돌아와야 아들이 돌아오지 않으니 찾아 나섰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같이 나서서 보니 자기 아들이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 그 소년의 꿈은 자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사랑한 소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년은 그 나라의 역사에 기록됐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꿈은 참부모님을 닮아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까지 창조하셔서 커다란 꿈을 꾸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은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는 타락한 인간들이 욕심과 무지의 소치로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문제가 심각합니다.
여러분이 각 분야에서 꿈을 키워서 자연세계를 치유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무지한 인간들을 보여주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손선수범하고, 어떻게 하면
이 오염된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를 연구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힘을 합쳐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실천방행하게 될 때 그 소원, 꿈은 이뤄질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최고가 되길 바랍니다. 거기에는 내가 아낌없이 협조할 것입니다. (2016.2.14,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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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화학생과 카프,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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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효정천원을 중심한 이상천국 모델
1) 효정천원과 이상천국 모델
효정천원의 의미
나는 세계 73억 인류가 청평을 방문하여 참부모님의
생애를 기리며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환경권으로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이 땅은 참부모님이
탄생하신 곳입니다. 에덴동산이 돼야 할 곳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마음이 끌릴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2016.2.17, 헤븐 G버거 청평본점)
여러분은 효정천원의 의미를 알 것입니다. 천원은
하늘 동산을 말합니다. 6000년 탕감복귀섭리역사는 기나긴 겨울밤과 같았습니다. 6000년 만에 참부모님에 의해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꿈 그리고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은 것입니다. 이때가 바로 그러한 때입니다. 천원단지는
매일 매년 달라질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섭리가 이뤄지는 것을 이곳에 와서 보고 체험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을 만드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꿈을 가지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서
천원 단지의 발전을 기여해야 됩니다. (2017.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우리의 환경권을 넓혀야 합니다. 그리고 통일가가
인류 앞에 본이 돼야 합니다. 표준이 돼야 합니다. 내가
효정천원을 놓고 하늘이 소원했던 것, 참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것,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세계의 여러나라 사람들이 이곳에 줄지어 오려고 할ㅈ것입니다. 나는 효정천원을 인류의 희망이 되는 곳, 하늘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곳,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살아서 숨 쉬는 곳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면 그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데, 1차적으로 이 나라가 하늘 앞에
소명을 받은 하늘부모님의 조국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하늘 체면이 있습니다. 이것을 못하면 안됩니다. 스위스 용병들은 자기 나라의 부흥을 위해서 죽어 갔는데, 천일국의
용병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조국 인류 한 가족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그렇게 되면 여기 있는 여러분이 역사적인 인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리는 데 있어서 박차를 가하게 된다면, 하늘부모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2016.8.22, 천정궁)
이상천국 모델
천원단지의 중심인 천정궁에 참부모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이 단지 안에 많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이 기관들이 한 목적을 위해서 하나되어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을 매일매일 주시하며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천정궁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본부를 여기다 뒀습니다.박물관은 세계본부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2016.6.1, 천정궁)
효정천원은 평범한 대한반도의 한 지역이 아닙니다. 이곳
천정궁에 있다는 것은 천상의 천정궁과 직결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매일매일 하늘 앞에 보고
기도를 하는데, 그 보고 기도가 뜻을 중심한 것이라면 즉각 상달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입니다. 바티칸이 세계 가톨릭의 본부이고 한 나라와 같은
형태를 돼 있는데, 직접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 뜻을 이뤼드리기 위해서 모든 기업이나 기관들이
하나가 돼서 섭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곳이 중심 본부입니다. (2016.7.7, 천정궁)
HJ천원은 HJ하늘정원, HJ에덴동산입니다. 이
속에서 사는 사람들, 이 안에 있는 각 기관들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는 어떠해야 되겠습니까?
오랫동안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셨던 것이 하나의 세계인데 인류가 소원했던 꿈도 참주인,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과거 6000년 동안 타락한 세계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꿈, 하늘부모께서 천지창조를 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셔서 그 인간을 통해 이루시려던
꿈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날에 이르러서 인류가 고대하고 소원했던,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섭리역사가
출발하여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커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계의
73억 인류가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참부모님의 뜻을 알아 모시는 자리까지 알려주고 이끌어줘야 할 책임이 축복가정인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특히 HJ천원에서 인류 앞에 지상천국, 하나님이 꿈꿔 오셨던 에덴동산의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모습이 되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려드리면서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시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입니다. 목표도 하나입니다. 그 목표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여러분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
앞에 받은 축복이 너무나 큽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백성으로 자격을 다 갖춘 입장이 아닙니다. 그러나 발전할 수 있고, 나아갈 수 있는 통로를 내가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메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에덴동산의 중심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앞에 중심 모델, 표준이 돼야 합니다. 세계인들이
"아, 저 사람같이 행동하고 살면 되겠구나!"
할 수 있는 모습들이 돼야 합니다. (2016.7.1, 천정궁)
2. 천지선학원
천지선학원 구상
부모님이 청평단지를 놓고 계획하셨던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미래에 찾아올 천일국의 백성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육신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소원이 있다면, 모든 것을 내 당대에 다 이루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는 이런 모습일 것이다.'하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각적인 효과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천지선학원에서는
참부모님의 생애와 업적, 천일국의 백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참부모님 앞에 가깝게 갈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위상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미치지 못하게 될때 하늘부모님이 섭섭해 하십니다. 천지선학원의 본당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오직 이곳에 와야만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것입니다.
내 마음은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여러분 앞에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마음으로 동참해야 되느냐? 매사에 감사해야 됩니다. 이때에 여러분이 나와 함께 산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우리가 '미래의 천일국, 지상천국은 이러한 모습이다. 다 와라!' 할 수 있는 무대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2016.5.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부모님께서는 새로운 시대, 천일국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땅 위에 실질적인 천일국의 안착을 준비하며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내가 본격적으로 한국의 청평을 중심하고 바티칸 이상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의 뜻을 받들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평생을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그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지선학원을 지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원돼야 할 인력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선학원이 완성되면, 세계인의 행렬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한국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천일국시대의 참부모님을 표현하고 상징하는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건물이 될 것입니다. 유네스코(UNESCO)에서
영원히 보존하자고 할 수 있는 건물이 될 것입니다. 나는 매일매일 구상을 하고 삽니다. 거기를 중심하고 심정문화혁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효정문화원도 동시에 건립할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추구하는 행복, 자유, 평화, 통일에 필히 들어가야 할 것이 예술 분야입니다.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든지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유명한 예술가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기독교 문화권에서 훌륭한 예술인들이 탄생했지만 아쉽게도 그들은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몰랐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희망적이기보다는 어두운 면이 많았다고 봅니다. 미켈란젤로의 '초후의
심판' 같은 것을 봤을 것입니다. 이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복귀된 에덴동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삶을 살게
된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희망뿐입니다. (2016.6.6, 이스트가든)
내가 천원단지를 중심하고 부모님의 꿈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천원단지를 놓고 가장 중심적으로 해야 될 일이 천지선학원입니다. 미래의
인류 앞에 참부모님의 업적을 드러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사셨다는 것을 표현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천지선학원에 들어와서 쭉 들러보고 나갈 때에는 '아, 나도 이 섭리역사에 동참해야 되겠다. 나도 천일국의 백성이 되어야겠다.' 해서 사인을 하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육의 장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물론 설계도 잘돼야 합니다. 한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시입니다. 전시 하나로써 열 마디를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최첨단
기술로써 표현이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지금부터 정성을 들이고 준비해야 됩니다. (2016.6.1, 천정궁)
나는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참부모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청평단지를 중심하고 인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천지선학원을 유일무이한 최고의 수준으로 건립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여러분과 미래의 후손들이 참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그러한 성소로 만들려고 합니다. (2016.5.7, 천주청평수련원 야외광장)
1950년대와 1960년대만 해도 우리의 기반이 없었습니다. 그때 범넷골에 계시면서
아버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알아요? 아버님은 산도 좋아하셨지만 바다를 좋아하셨습니다. 부산은 아버님이 피난시절에 많이 고생하셨던 곳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일들도 있었던 곳입니다. 부산은 큰 항구이기 때문에 큰 배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아버님이
식구들에게 ' 이제 두고 봐라. 머지않은 날에 끊임없이 참부모님을
보러 세계의 식구들이 몰려온다. 상상을 해봐라.' 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천지선학원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건축물이나 내부의 인테리어 등 모든 면에서 최첨단 과학기술을 도입하여 만들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게 만드려고 합니다. 1000년
후, 2000년 후에도 그대로 볼 수 있는 기념관으로 만들어서 부모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한국전통문화에서는 가능합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페인팅은 세월이 가면 다시 복원해야 되지만 나전칠기는 다릅니다. 자개로 색깔을 다양하게 하면서 옻칠을 하는데, 이 옻은 영구적입니다. 오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시아 문화에서만 있습니다. 한국
과 일본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원조는 한국입니다. 그런 건물이나 작품을 만들어 놓게 되면 예술을 하는 사람,궁금해
하는 사람들은 한 번씩 와서 관람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꼭 와 봐야 하는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2015.5.10 오스트리아 빈 힐튼호텔)
천지선학원을 짓는데 있어서 6000년 섭리역사가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2000년 기독교문화를 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이름 있는 성당이라든지 박물관을 가봤습니다. 천지선학원은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이고 세계적인 건축물이
돼야 합니다. 누구든지 거기에 들어가서 나올 때에는 다 원리인이 돼서 나오게끔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세워야 됩니다. 또 여러곳을 다니면서 '참부모님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말하자면 전무후무한,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으며 더 있을 수 없는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가 짓는 건물은 희망적이어야 됩니다. 현대적이면서
고전적이고 유일무이한 건축물을 만들어야 되니까 내가 얼마나 고심했는지 모릅니다. (2015.5.28천화궁)
참부모닝 생애박물관
여러분은 개인적인 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후대를
생각해야 됩니다. 청평에서 큰 프로젝트를 착수할 것입니다. 부모님의
생애박물관을 지어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합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하늘과 인류를 사랑하셨는가 하는 것, 몸소 실천해 나오신 생애와 업적을 기록한 역사박물관입니다. 그것을
지어놓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와서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모든
사람들이 거기를 들어가봤을 때 얼마나 후회하겠어요? 이분과 같은 시대에 살았는데, 나는 왜 몰랐나? 부모를 몰라보는 자식이 됐다니!"하면서 후회할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인데 부모를 몰라보는
자식이 있을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도 다 동참여해야 됩니다. 생애박물관은
여러분이 살아생존에 기필코 완성해 드려야 합니다. (2013.11.1, 천정궁박물관)
내가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부모님의 생애박물관을 짓는 것입니다. 6000년간 인류가 고대했고, 하늘이 고대하셨던 구세주, 메시야, 재림주, 참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많은 섭리역사를 펼쳐나오셨는데, 우리 너무너무 부족해서 세상에 다 알리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너무도 한스러운 것입니다. 우리가 책임을 못하게 되면, 우리의 후손들이 함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 고대하던 재림주, 메시야, 참부모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니 생애박물관은 역사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둘도없는 최고 수준의 작품으로 건설해야 됩니다. 모든 인류가 참부모의 삶과 역사, 그리고 참부모님이 인류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를 생생하게 볼 수 있게끔 만들 것입니다. (2013.3.22, 천정관)
참부모님의 생애박물관은 부모님의 업적과 생애를 단순히 표현하는 데 끝나면 안 되고, 미래지향성이 개재돼야 합니다. 부모님이 해 오신 섭리역사는 다양합니다. 내가 구상하는것은 사람들이 그냥 보고 지나가는 것으로 남아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과 같이 생활은 못했지만, 그 삶을 본받아 부모님의 뜻을
넓혀드리는 데 동참하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겠끔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세우고자 하는
박물관의 개념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식구들은 물론이고 외부의 사람들도 와서 '내
삶의 목적은 이것이구나. 참부모님을 만나는 것이었구나. 그렇다면
만나는 것만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서 나도 닮아야 되겠다. 나도 인류와 세계를 사랑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간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하늘과 타락한 인류가 해방의 한 날을 고대했다. 지상천국을 바라 왔다. 행복한 세상을 바라 왔다. 그 길을 열어주신 참부모가 오셨고, 그분의 섭리 역사가 이러했다. 그런데 나는 어쩌다가 그분을 영계에 보내드리고 이제야 이 자리에 오게 됬는가?
라는 생각이 들면 회개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스럽게 회개가 우러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은 생애에 있어서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선학원은 우선 무대가 있어야 됩니다. 영화를
관람할 수 있고, 뮤지컬도 공연할 수 있는 문화회관 같은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지상 2층에는 부모님이 세계의 섭리를 위해서
역사하셨던 것, 예를 들어 워싱턴 모뉴먼트대회라든가 구국세계대회와 같은 것을 벽화에 그릴 것입니다. 미켈란젤로가 로마의 성당 천장에 천지창조의 모습을 그린 것과 같이 양쪽 벽에 역사적인 내용을 생생하게 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남서쪽으로 정문이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광장 쪽에는 문이 없습니다.
그리고 3층은 참부모의 생애를 벽화와 영상으로
표현하는 공간으로 만들 것입니다.거기에 발코니도 만들 것입니다. 광장의
정면 3층에 발코니가 있어서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식구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14.11.11, 천정궁)
참부모님의 생애박물관은 초현대적이면서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초현대적이기도 하지만 2층 홀에 가면 자연히 머리가 숙여지고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으면서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경배를 드리고 싶은 곳, 기도하는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곳이 돼야 합니다. 감사한 마음, 평화로운 마음이 들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생애에 아주 재미있는 역사가 많습니다. 그것이
역사편찬위원회에 보존돼 있습니다. 영상도 다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제 시리즈로 계속 만들어 내야 됩니다. 수련원에서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살아 숨쉬는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사철 365일 운영되고 가동되는 문화회관으로서의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2O14.11.11
천정궁)
천지선학원은 참부모님의 생애업적과 말씀을 현대의 기술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전시하여 모든 사람들이 감동받게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거기에 들어와서 나갈 때에는 '아, 나도 여기에 동참해야 되겠다.'라고
스스로 마음을 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합니다.그러려니까 최고로 아름답고 근엄하며 경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세계 인류를 위해서 얼마나 낮은 자리에서부터 헌신적으로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을
거치셨는가 하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탕감과 희생을 치르셨는가 하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두고두고 참부모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할 수 있는 곳, 가보고 싶고 그 근처에 가서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첨단기술이 동원돼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 문화공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부모님의
생애를 표현하려면 그림만을 가지고 안 됩니다.영화로 해야 되고 공연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2014.11.20, 천정궁)
3) 천주청평수련원
청평은 본향
여러분은 본향에서 참부모와 함께 살고 싶습니까? 외적인
세계에서는 희망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세계 도처에서는 기아, 천재지변, 종교분쟁, 사상전으로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소리쳐 알려 주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현현을 세상에 알려야 됩니다. 외롭게 죽어 가고 있는 불쌍한 생명들을 살려줘야 됩니다. 참부모를 모르고 살다 가게 되면 저 세상에서도 어렵습니다. 후손들에게
탕감을 남겨준다는 말입니다. 아는 사람이 전력투구해야 됩니다.
지도에서 보게 되면 청평은 사람의 인체 중에 자궁과 같은 곳입니다. 자궁은 새 생명을 잉태하는 곳입니다. 청평은 돌감람나무인 타락한
인류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주는 곳입니다. 세계인들이 청평으로 몰려와야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 새 생명을 구해야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섭리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려야 됩니다. (2015.10.24, 천주청평수련원)
대모님의 섭리역사는 아버님을 재림메시아 만왕의 왕으로 영화롭게 모시는 책임입니다. 그 역활을 다 했습니다. 이제 대모님은 영계에서 더 바쁩니다. 따라서 청평은 이제 모든 질서가 잡혔으며, 성장하였기 때문에 식구
개개인이 참부모님과 하나된 자라에서 정성을 들이게 되면 대모님의 역사와 같은 체험을 스스로가 경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의 역사는 누구도 할수 없습니다. 참어머님이
아니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참어머님과 함께 일체, 일화, 일념의 자리로 나간다면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세상에 70억 인류가 있지만, 여러분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이 된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은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청평은 신앙의 조국이며, 본향원입니다. 내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내야 됩니다.거기에 여러분이 협조해야 합니다. 그래서 10년 이내에 청평을 세계인의 성지로 만들려고 합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동참해 주길 바라며 건강하게 몸관리를 잘해서 대역사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2020년까지 전 세계 인류가 참부모의 사랑을 체험하고 실감할 수 있도록 영원한 성지를 청평에 만들것입니다. (2015.12.12.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원)
대모님은 말 그대로 큰 어머니였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품어서 참부모님 앞으로 나오게 할 수 있는 은사와 은총을 줄 수 있는 대모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영육 아우른 역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 여러분의 심정기준을
높이는 데에는 이것이 필요합니다. 청평수련원을 통해서 여러분이 얼마나 감사하고 하늘 앞에 충성을 다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스스로 놀라운 성장, 발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하늘이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이곳입니다. (2016.5.7 천주 청평수련원)
여러분에 의해서 해원받은 조상들, 선한 영들이
참부모님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의 역할을 한 분이 대모님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의 삶을 여러분이
배워야 합니다. 공부해야 됩니다. 평생을 사적인 마음이 없이
사셨습니다. 하늘의 계시를 주워 내가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대모님은 유모의 자리에 있었는데, 그런 면에서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억하는
분입니다. 참부모님을 위해서 누구도 못하는 일을 이렇게 일궈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나와 함께 마무리를
잘해야야 합니다. 정리를 잘해야 합니다. 나와 같이 멋진
꿈을 실현해야 됩니다. (2016.5.7 천주 청평수련원)
성숙한 영인체를 위한 훈련 기관
기독교의 2000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입니다. 독생녀는 사탄세계에서 분별한 하나님의 딸로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런 조건을 갖추고 내가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대모님은 독생녀를 돌보는 유모처럼 평생을 사셨습니다. 그것을 하늘부모님은 아십니다. 대모님이 영계에서 지상에 섭리역사를
말해줘도 모르는 축복자녀들을 위해서 청평역사가 있게 되었습니다. 대모님은 아버님을 재림 메시야, 만왕의 왕으로 모시는 책임을 다하고 이제는 영계에서 더 바쁩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청평은 모든 질서가 잡힌 자리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개개인이 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정성을 드리게 되면 대모님의 역사를 여러분 스스로가
체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의 역사는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아니면 안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와 함께 일심, 일체, 일화, 일념의 자리에서 나아간다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입니다. 세상에 70억 인류가 있지만, 그가운데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나를 만났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축복 가정이 생겼습니다. 하루하루 여러분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2015.12.6 천정궁)
참부모님은 인류 앞에 나아갈 길을 다 열어주셨기 때문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때에 섭리역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진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의 수고로 말미암아 세계가 나아갈 수 있는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영계와 실체세계의
은사를, 축복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곳이 청평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이 클클하고 부모님이 보고싶으면 자주 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심령 수준이 발전해 나갑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정상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학식을 갖춘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그렇게 되게끔 여러분의 영적인,
육적인 영양소를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그럴 수 있게 기반과 토를 닦아 놓은
곳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대모님의 실체적인 섭리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6.5.8 천정궁)
청평역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수시로
변하는 타락한 인간입니다. 말씀을 듣고 축복을 받아 축복 가정의 자리에는 올랐지만, 타락한 세상에 있다 보니 하루하루의 생활이 언제나 희망적이지 못하고 환경에 흔들리기 일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영육으로 치유하고 성장된 인격을 갖추게 하고 완성한 개인과 가정으로 이끌어주는 일을 하신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래서 '큰 어머니'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있어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습니다. 그것이 예수님 때와는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승리하셨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청평에 자주 들러서 여러분의 심령상태와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성숙된 영인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주는 곳이 청평수련원입니다. 청평은 조상을 해원할 수 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뜻 길을 갈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2016.6.6, 이스트 가든)
지금까지 청평역사, 대모님의 역사로 조상을
해원함으로써 까맣던 영계가 하얀 영계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해원을 모두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되는 사람들도 조상을 해원하는 방향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그래야
까맣던 영계가 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아갈 때에는 전 영계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소원이고, 참부모님의
소원이며, 바로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될 내용입니다.
(2013.8.31, 천정궁)
천일국시대를 열어가는 이때에 여러분은 각자가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리고 신령과 진리로, 3대 경전으로 여러분이 부모님과 하나돼야
합니다. 이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여러분 스스로가 승화해야 됩니다.정성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모님이 했던 것처럼 정성드려서 여러분
자신을 승화시켜야 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보여주신 삶을 따라서 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부모님을
모시게 됩니다. 부모님이 가는 곳에 여러분도 가게 됩니다. 누구의
도움이 필요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경험도 없고 부족하기 때문에 천주청평수련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청평수련원을 통해 자기 가정의 일은 자기 가정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2015.2.21 천정궁)
친화교육관 B관과 친화공원
2014년 12월 30일 다사다난했던 갑오년을 마지막으로 보내는 이 시점에 새로이
시작되는 을미년의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면서 이 자리에서 성스러운 친화교육관 B관을 하늘 앞에 봉정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얼마나 당신의 참다운 자녀를 찾기 위해 수고하셨습니까? 이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아들딸들이 지상에서 참부모님께서 이뤄놓으신 은사들 가운데 축복가정으로서 책임과 소명을
다하여 이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의 인류를 하늘부모님 품으로 품게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이날이옵니다.
하늘부모님, 이곳을 중심삼고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섭리역사에 있어서 진실을 깨닫고 본심의 방향에 따라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사회와 나라와 세계에서 참부모님의 참사랑운동을 전파하는 자랑스러운
오늘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무리가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해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 이곳을 오가는 모든 사람들을 품으시사 당신이 추구하는 하시는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 인류가 염원하고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셨던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세계가 이뤄지는 그날을 앞당기게 하시옵어서. 이곳을 왕래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여시사 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곡히 비라옵니다. (2015.2.18 천주 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
10월은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의 달이고, 해방의 달이며, 성스로운 희망의 달이옵입니다. 이달에 청평성지의 친화공원을 당신의 수고한 자녀들과 함께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아버님은 40여 년간 피와 땀과 눈물로써
미래의 후손들을 생각하고 이 성지를 마련하셨습니다. 여기를 거쳐 가는 모든 식구들과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 자리에서 하늘 앞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이 아름다운 공원이 되게
축복하시옵소서. 오늘 여기에 모인 자들을 기억하시사 미래의 참효자, 효녀와
충신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인재들로서 성장시켜 주시옵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의 아버님, 이 좋은 계절에 당신이 한없이 그립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맡겨진
책임을 다함으로써 당신 앞에 자랑스러운 자녀로서 이 나라와 세계를 봉헌해드릴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효자, 효녀와, 충신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15.10.24,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공원)
4. 효정천원의 미래
참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곳
청평이 본향입니다. 이 청평성지를 세계 인류가
그리워하고 살고 싶은 성지로 만들고자 합니다. 일차적으로 천지선학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가 10년 안에 놀라운 모습을 갖춘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백성을 만드는데 전력투구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을 이중, 삼중으로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유일한 최상급 관광지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선학원'만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환경까지도 아름답게 조성할 것입니다. 여기
오게 되면 심정적으로 영육 아울려서 기쁨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 것입니다. (2015.11.23 천주청평수련원)
한국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효정천원을 내가 하늘부모님이
소원하고 참부모님이 소원하고 축복가정의 여러분이 소원하는 지상천국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곳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함께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요? 부모님과
함께 자고 일어나서 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오늘 이러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이 이렇게
넓혀지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 싶죠? 내가 수고한 여러분을 위해 몸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청평에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는 행복한 축복 가정들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책임을 다하지 못했지만, 오늘의 여러분 축복가정이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완전일체가
된 자리에서 책임하기를 바랍니다. (2016.10.22, 천주청평수련원)
참아버님께서 사람이 생활하는 데에는 의식주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 그때 아버님께서
해양섭리를 놓고 미국 글로스터에서 투나잡이를 하시면서 지금 한국에서 하고 있는 유통업, 마트 같은 것을
생각하셨습니다. 누구를 시켜서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때 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 한국
청평에 대역사뿐만 아니라 1년에 두 번 큰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데, 먹는 것이 중요합\한
것입니다. 더구나 기원절 행사기간에는 날씨도 춥습니다. 이쪽
지역은 서울보다 기온이 낮으니까 따뜻한 먹거리가 필요합니다. 이제 좀 더 차원을 높일 수 없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헤븐
G버거'를 하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청평에는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아버님이
구상하셨던 것처럼 크게는 아니지만, 관리하게 수련원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고 또 보급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연대해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래를 보게 될 때 청평을
크게 성역화해서 없는 것이 없는것, 필요한 것은 다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그것이 작은 시작입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오고 싶고, 이곳에 살고 싶고, 이곳을 1년
중에 서너 번 다녀기지 않으면 몸살이 날 정도로 만들려고 합니다. 아버님이 생각했던 그런 것을 하나하나
나는 이뤄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식구는 물론 인류가 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려고 합니다. (2015.10.30, 천정궁)
청평의 자리는 인체에 있어서 자궁과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많은 생명들이 탄생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들이 자라는 곳입니다. 영분립과 조상해원 등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서 여러분의 심령이 자라지요?
헤븐 G버거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여기서 잘해 가지고 크게 돈 벌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시작을
했으니까 잘해야되고 성공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동참하는 마음으로 많이 후원해 주면서 경험이
있다면 얘기를 해주세요. 그래서 기존의 엘본을 통해서 우리 레스토랑이 이름이 나 있지만 가장 적당한
가격으로서 건강한 식품,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먹거리를 개발해야 됩니다.
종족 메시야의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 필요한데,
먹는 것에 한두 시간을 뺄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식사시간이 2시간은 있어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러고요. 그런데 아버님은
아이었습니다. 5분, 10분 내에 다 끝내시고 출발하셨습니다. 여러분도 부모님을 닮아야 되겠지요? 부모님을 닮은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더 많은 여러분의 환경권을 키울 수 있고, 여러분이 주인의
자리에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2015.10.30, 천정궁)
효정문화원과 효정천일성화원, 천보원
내가 효정문화원을 세울 것입니다. 거기를 통해서
전 세계 통일식구들의 심정문화혁명을 지도할 것입니다. 앞으로 전개될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에서는 하늘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게 되면 여러분 스스로가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면 부부간에 싸움이 없고, 형제간에 싸움이 없습니다. 내가 잘되면 형제들과 함께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참사랑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내가 시간이 있으면 명곡들을 많이 듣는데, 우리
사랑들 중에 소질 있는 사람들을 키우려고 생각합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때 어떤 마음과
모습이었는가를 예술로, 성악으로, 그림으로 표현해야 됩니다. 미래에는 참부모님을 직접 뵙지 못할 것인데 천일국 백성들이 실감적으로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예술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동안 많은 조직들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지 못했습니다.또한 사명의식을 가진 책임자와 일꾼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나는 일꾼이 없으면 교육해서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런모습이다,' 하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매일매일 감사한 가운데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면
클수록 행복하고, 우리의 문화가 세계 앞에 드러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 있어서 하늘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때와 장소를 통해서 어떤 느낌이
올때 소질이 있다면 작사나 작곡으로, 또 그림으로 표현을 해야 됩니다.
옛날 신라시대에 솔거가 벽에 소나무 그림을 그렸을때 새들이 날아와 앉으려다가 부딪혀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얼마나 예술의 경지가 높았으면 그랬겠습니가? 그러한 인재들이 우리
속에서, 2세와 3세권에서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내적으로 성장하여 외적인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폭넓게 서야 됩니다. 내실을 다지는 방면으로 앞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심정문화혁명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지침을 다 줬는데, 어떻게
꽃을 피우느냐 하는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2016.7.7, 천정궁박물관)
내가 효정천일성화원을 만들 것입니다. 인간은
어머니 복중에서 10개월, 지상에서 100년간 생활하다가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은 천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인간시조로 인해서 잘못된 인류역사가 전개됐습니다. 암담했던 6000년의 탕감 복귀 섭리 역사 가운데 참부모님이 승리함으로써
하늘부모님이 해방되고, 창조하실 때 품었던 꿈을 이루실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에는 아직 우리는 한순간 한초도 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가정으로서 택함을 받는데, 축복가정으로 어떠한 결실을 안고 저세상에, 영원한 세계인 영계에
가야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성화문화가 인류가 마지막 꿈이 될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지구성을 창조하셨습니다. 인류는
지구성을 더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어서 살았어야 했는데, 인간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지구에 위기가 왔습니다. 지구를 하나의 몸으로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저기에 헌데가 난 것 같습니다. 나는
앞으로 성화문화를 통해서 지구의 아름다움도 지키고 한 인간으로서 어떠한 책임을 하고 갔는가를 기록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족보(家系)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총괄하는 기관의 건물을 만들고 동산을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도 전 세계 통일가의 식구들은 '내가
마지막으로 갈 수 있는 곳은 이곳이겠다.' 라고 하는 꿈을 가질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앞에는 엄청난 축복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2017.2.10,
천정궁박물관)
여러분이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시대, 천일국시대의 용사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본부에 전 세계 축복가정들의 족보를 만들라는 것을 지시했습니다. 여러분이 섭리의 중심에 서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원인 인류 한가족의 꿈을 이뤄드려야 되는데, 여러분의 그러한 업적이 그대로 기록되고 전승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최대의 노력과 정성을 들여서 영원세세토록 하늘부모님이 찬송하고 참부모님이 자랑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2016.10.6, 용평리조트)
내가 천주청평수련원에 천보원을 지울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우리 조상 아무개가 자랑스럽다. 감사하고 고맙고, 영광스럽다' 할 수 있는 곳, 지상·천상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곳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2017.3.29, 천주청평수려원)
선학역사편찬원
오늘 선학역사편찬원의 봉헌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이 공간에 들어선 모든 기관과 거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부모님의 섭리역사 앞에 자랑스러운 선구자요, 아들딸로서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데 앞장서게 해
주시옵소서.선학역사편찬원, 이 건물 안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당신께서 빚어 주시옵소서. 이곳을 중심삼고 나가게 되는영상이나 모든 말씀 자료들이 미래의 우리
후대, 천일국 백성들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섭리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책임을 하고 있는 이 전당을 아버님께 봉헌하오니 높이 높이 자랑하고 축복해 주시옵소서.
(2016.8.20, 선학역사편찬원)
제7부 천일국 안착을 위한
축복가정의 책임
1) 천일국과 기원절
기원절은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는 날
기원절은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는 날입니다. 내가 그날을 생각하면서 '아버님께서 왜 13일을 이렇게 강조하셨나'하며 하늘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왜 13수냐?성경은 많은 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가 6일 걸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12일이 걸렸습니다. 13일은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는 날로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13일을 '기원절'로 정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즉위식을 해드리고 천정궁 입궁•대관식을 거치면서 기원절을 향한 아버님의 준비는 12년이 걸렸습니다. (2013.1.7, 천정궁)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시작하면서 아담과 해와까지 창조하신시고 일곱째날에 쉬셨다고 성경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시간적이라기보다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기간이 6일이 아닌 12일이었다. 그 다음 날인 13일에
휴식을 취하셨다"는 얘기입니다. 참부모님에 의해
천일국이 출범하게 된 역사적인 날인 기원절이 2013년 1월 13일입니다. 13수가 중요합니다.
또 나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신 것과 같은 맥락에서 자녀를 13명 이상 낳았습니다. 숫자 13이 중요합니다.역사
이래 누구도 못 했던 일입니다. (2016.8.1, 천주청평수련원)
성경의 많은 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는데, 천지창조의 기간만 하더라도 1일 개념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이기 때문에 '해가 생겨라, 달이 생겨라, 바위가
생겨라'고 말씀해서 천지창조가 시작됐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전심전령으로 에너지를 투입하셨습니다. 혼신을 힘을 다하셨다는 것입니다. 만물세계가 탄생하기까지는 1일 개념이 아니었습니다. 단계별로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미생물에서부터 고등동물에 이르기까지 온 힘을 다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고 어머니의 길을 걸었을 테니까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알 것입니다. 어떻게
태어나요? '더 이상 못 살겠다. 내가 죽겠어. 하늘이 노랗다.' 고 생각해야 생명이 태어나지요? 쉽게 태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있어서도 그런 고통을 통해서
만물이 하나하나 생겨났다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은 13일에
대한 꿈이 크셨습니다. 나는 천지창조의 기간이 6일이 아니라 12일이라고 말하는데, 13일은 하나님의 꿈이 완성될 수 있었던 날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4위기대의 완성이었는데 인간의 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이 우리에게 기원절인 1월 13일이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선포해 주시고, 그 기원절을 위해 많은 섭리적인 일들을 해놓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12년간입니다. 이것이 숫자적으로 맞습니다. 우연히 쉽게 찾아온 날이 아닙니다. (2013.14, 천정궁)
기원절을 맞이하는 자세
기원절을 향한 여러분의 준비가 어떻게 돼 갑니까? 한마디로 천지개벽의 시대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자신의 마음과 몸이 하나가
돼 있습니까? 우리는 하늘 앞에 죄인들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사 앞에 너무도 책임을 못했습니다. 누구든지 일어서서 나는 책임을 다했다고 자랑할 수 있습니까?
역사 이래에 처음으로 맞게 되는 기원절이 축복의 날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그 축복을 값없이 받을 생각입니까, 아들
딸의 자격으로 받을 것입니까? 양심에 손을 얹고 본심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시 한번 먼저 가신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베옷을 입은 자세로 회개해야 됩니다. 서로 용서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도 힘들었지만,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시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라시는 부모님 앞에 우리는 너무도 자격이 없습니다. 너무도 준비가 안 됐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스스로가 낮은 자리에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다시 하늘의 긍휼을 바라는 자리에서 기원절을 맞이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국내외적으로 불필요한 송사를 벌이고 있는 모든 자들에게 회개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원절을 통해서 새롭게 출발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기원절을 준비하는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하늘 앞에 한 점도 부끄러움이 없는 기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나는 기원절을 통해서 모든
면에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마지막 생을 다하는순간까지 일편단심 불굴의 모습으로 충효열의 대열에 반드시
설 것이라고 다짐하며 행동하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서 내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결심하고 나선다면, 우리의 미래에는 탕감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탕감이 없는 천일국시대를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임이 필요합니다. 책임은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야 됩니다. 사생결단, 전력투구는 이때에 필요한 말입니다. 이상세계에서는 필요 없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기쁨이 되어서 영원한 천일국시대에 사랑받고 인정받는 천일국 백성들이 모두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다함께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백성으로 인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결의합시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저나라에서 갈때 자유로워집니다. 참소가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책임을 못하게 되면, 참소가 영원한 세계까지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사랑으로 숨 쉬게 된다고 하는 영계에서 여러분이 숨 쉬기가 힘들어집니다. 지금 여러분의 나이가 많아도 좋습니다. 이 지상에 몸담고 있는 한
책임을 다하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세계에서 자유롭게 부모님 앞에 나설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1.20 청심평화월드센터)
기원절을 놓고,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은 재청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때에 참석할 식구들이나 사정상 참석 못하는 식구들을 위해 대륙회장들에게 성주를 나눠주겠습니다. 특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으로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고 와야
합니다. (2012.10.25, 본향원)
기독교는 2000년 동안 메시야가 어떻게 오셔야 하며, 메시아가
지상에 현현해서 무슨 일을 하시느냐를 구체적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믿으면 천국 간다는 식으로 가르쳐 나왔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때가 됐습니다. 참아버님이 모든 탕감역사를 수행하시고
하실 수 있는 일은 다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셨던 이상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런 때입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찾은 것은 아담과 해와를 축복하신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셔야 합니다. 거기에 우리가 동참해서 정성들여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목표를
정하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2013년에
어떤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아버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을 앞당겨야 됩니다. 여러분의 능력과 정성, 노력 여하에 따라서 부모님의 수고로운 노정을
덜어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2005.10.3, 일본, 후쿠오카)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천일국 국가를 아침저녁으로 자꾸 음미하면서 들어보세요. 그렇게 실천하면 여러분이 자유로워집니다.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세계는 그렇게 이뤄집니다. 우리는 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
스스로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복귀뿐만 아니라 세계의 복귀입니다.
올해부터 '하나님의 날', '참부모의날', '참만물의 날', '참자녀의날'
행사를 각나라에 정착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명절들을 한 곳에서 지내게 되니까
대표자들만 참석합니다. 식구들이 명절의 본뜻을 모릅니다. 그
나라에 몇개의 교회가 있든지 간에 협회장의 휘하에서 '하나님의 날',
'참부모의 날', '참만물의 날', '참자녀의
날' 행사를 준비해야 됩니다. 식구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정성에
정성을 더하면서 그런 행사를 개최해야지 여러분이 건성으로 살다가 영계로 갈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날'이 나오기까지 아버님은 뒤안길에서 피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탕감을 넘어설 수 없었습니다.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그 타락권을 벗어내려니까 탕감이 있게 됐습니다. 사탄이 손을 들어야 했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로 승리해서 세워진 날들입니다. 그것을 식구들은
모르면 안됩니다. 간부들로부터 식구들까지 '피눈물이 나는
노정을 거쳐서 참부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세워주셨구나!' 하면서 그런 날들을 맞이할 때마다 더 하늘
앞에 충성하고 효성을 다하겠다는 마음이 생겨야 합니다. 그러면 그 나라가 발전합니다. 나는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해서 다 같이 하늘 앞에 데려가고 싶습니다.
이제 우리가 기원절을 맞이 하게 됩니다. 기원절의 행사가 제일 큰 행사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성화하신 날을 크게 기념해야 됩니다. 세계인류가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게 되면, 가장 찾아오고 싶은 곳은 본향원입니다. 성지순례도 큰 행사가 될
것입니다. 아버님이 초창기에 한국을 찾아오는 무리가 끝없이 줄을 선다고 하셨는데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되겠어요? 우리가 이날을 그렇게 세워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 위에는 감사와 찬양이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2013.2.10, 천정궁)
기원절 선포
경애하옵는 하늘부모님, 만왕의 왕이신 천지인참부모님, 평화의
왕이시여, 성은이 끝이 망극하나이다. 하늘부모님께 고하옵나이다. 국호를 천일국으로 정하였으며, 국화는 장미와 백합으로, 국조는 학으로, 천일국기와 천일국 국가를 하늘 앞에 봉정하였나이다. 오늘 2013년 1월 13일을 기하여 천일국 원년을 선포합니다. (2013.22, 청심평화월드센터)
하늘부모님,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 위에는 찬미와
찬양이 온 누리에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저희가 이렇게 큰
축복과 은사의 날에 설 수 없는 부족한 몸들인 것을 아오나 하늘은 넓게 크게 다시 품어주셨습니다. 아버지! 이 은혜를, 이 감격을 어찌 저희만이 받으오리까? 아뢰옵건대, 하늘부모님, 저희가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천일국의 완성을 향해서 총진군할 것을 다시 한번 맹세하고 다짐합니다. 하늘부모님, 저희를 도와주십시옵소서! 저희가 당신 앞에 사랑받는 자랑이 되는
스러운 자녀들로서 서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오니 하늘이시여, 이 자리를 빌려서 하늘부모님께 간구하오니
저희를 끝까지 지켜주시옵고 당신의 뜻을 크게 온 세계에 펼치시옵소서.(2013,2.22, 청심평화월드센터)
여러분은 기원절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본 것입니다. 엄청난 변화의 중심에 섰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은사와 축복을 받았는데, 누구로
인해서인가요? 누구로 인해서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오게 됐나요? 참부모님의
은사입니다. 나는 뼛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사한 마음으로 적어도 3주일은
생활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생을 다해서 저나라에 가기 전까지 감사하는 마음, 절절히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천지창조를 하는 기간입니다. 천일국의 창건이라는 목표를 놓고
천지창조를 하는 기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존재가 되고 싶어요?해가
되고 싶어요, 달이 되고 싶어요? 여러분이 결심하고 행동하기에
따라서 상상도 하지 못한 천지창조가 이뤄집니다. 실체가 내 한 몸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때
가만히 앉아서 생각만 할 입장이 아닙니다. 너무 흥분되고 감격해서 어찌할 줄 모르는 여러분의 몸짓이
나와야 됩니다. 실천, 행동이 나와야 합니다. 잠자는 시간도 아끼면서 이 흥분과 감사와 축복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이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하늘부모님과 함께 천지창조를 하는
이 엄청한 축복 가운데 여러분이 있게 되는데,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창조될 거예요? 여러분이 후손들로부터 영영세세토록 찬송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늘이 그런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2013.2.28, 천정궁)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여호와'라 불었고, 신약시대에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불었습니다. 이제는 명칭을 바꿔야 됩니다. 기도 할 때 하나님을
하늘부모님으로 바꿉니다. 헤븐리 페어런트(Heavenly
Parent)입니다. 영어로 부드럽고, 한국말로도
의미가 있는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기도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단어가
'하늘부모님', 그 다음에 사랑하는 '천지인진참부모님'이 되어야 합니다. (2013.1.7, 천정궁)
기원절은 천일국의 시작입니다. 한국이 하늘부모님의 조국이기에 모든 나라와 민족은 실질적으로
하늘부모님의 조국이 되도록 한국으로 와서 적극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오래전부터 기원절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책임 못한 중심인물을 하늘은 다시 쓰지 않으습니다. 2세들을 도와서 우리 모두가 승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백방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제1, 제2이스라엘은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협조하여 복귀되도록 해야 됩니다.
참아버님은 메시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승리한 참부모님으로 계십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가정의 이상을 완수하는 첩경이고 귀한 축복입니다. 천성경 평화경 참부모경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었습니다.이제
주먹구구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모시고
살았다고 하지만, 몰랐다는 사실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합니다.
한국에 참부모님의 왕권을 찾아드리는 목표가 '비전
2020'입니다.섭리적 1세와 2세는 총진군하여 하늘부모님의 조국을 찾아드려야 합니다. 한·미·일, 섭리적인 3국은 이 시점에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2013.7.5, 하와이)
2. 천일국 안착과 천일국 주인의 생활
천일국 안착을 위한 과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와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을 교회에 나오게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회가 자기 가정을 살려주는 고마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자기가
세상의 명예를 갖고 있다고 해도, 그것은 한때입니다. 그런데
참부모 사상 안에서는 어떤 실적을 가지고 어떤 책임을 했느냐에 따라서 참주인이 되고, 선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모든 활동방향을 거기에 맞춰야 합니다. 국가복귀는
교회발전을 통해야 됩니다. 교회발전은 축복가정이 많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선한 나라, 하나님의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틈을 탈 수 없는 이 나라가 돼야 합니다. 이 나라가 당면한
남북문제도 그렇습니다. 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쓰지 못해요?
자나깨나 참부모님을 알려야 합니다.그 길만이 이 나라와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2015.9.17, 천정궁)
봄은 희망의 계절입니다. 우리가 꿈을 어떻게
꾸느냐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2020년까지 1단계로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고 전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씨앗을 여러분의 주변과 나라, 세계에
뿌릴 것입니까? 그 씨앗은 여름을 거쳐 가을에는 아름답고 실한 열매로 수확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같은 마음이어야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문제를 놓고 볼 때도 중심에 참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면 어떤
일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려줘야 되고, 교육해야
됩니다.교육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닭처럼 때를 알려야 합니다. 닭은 때를 알려줍니다. 닭의 볏은 용맹함을 상징하고 부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해서 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애 24시간이 모자라게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도 지상에 있는 동안 내 기억 속에 여러분들을 다 담아서 가고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드려야 됩니다. 절실한 것이 국가복귀입니다. 특히 이 나라 대한민국은 통일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으로 등장해야 됩니다. 그것이
절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돼서 기필코 그 뜻을 이뤄드리는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장들이 돼야 합니다. (2017.2.10, 천정궁)
이제 우리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천일국시대에 있어서 어떤 각오와 결의로서 하늘 앞에
보답해 드릴 수 있겠어요? 시간이나 섭리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되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된다는 말입니다. 현재
우리가 처한 자리에서 환경을 넓혀 나가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 세계의 중심국으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1차적으로 비전 2020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고, 하루가
갈수록 마음이 급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뤄드려야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 수
있다고 보장할 수 있어요? 오늘 순간에 여러분의 삶이 영계에서 생활을 위한 영양소가 되고, 보물이 되고, 천년만년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특별히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던 사람로서의 자격, 특별한 권위를
세워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아름다운 보석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중심존재라는 말은 쉬운데,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 것은 힘듭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맡았거나 교구를 맡고 있다면 그 책임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부모님을 생각하고 뜻을 생각한다면 모두 최선을 다하고자 할 것입니다. 사생결단, 전력투구! 이
말이 매일매일 실감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기필코 2020년에
이 나라가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세계 앞에 우뚝 서는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자는 것입니다. (2013.7.20, 천정궁)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기필코 2020년까지
책임을 완수하여 그렇게도 고대하던 하늘부모님의 꿈, 천지인참부모님의 꿈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이 지상에 천일국의 안착과 더불어 천일국의 백성이 온 지구성을 뒤덮게 될 때 우리의 소원, 하늘부모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일한가족의 꿈'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중요한 시점에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 기간에는 영육이 하나되어 참어머니 와 실체적으로 걸음을 함께해야 합니다.여러분은 각자가 맡은 책임, 씨족 메시야의 책임을 완료하고 하늘이 100% 주관하는 세계, 지상천국을 만들어 갑시다. (2016.2.20 청심평화월드센터)
백성이 많아야 강한 나라가 됩니다. 새 역사가
시작된 이 시점에 있어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하늘 앞에 약속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천국에 살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
것 같습니까? 살기 위해서 먹습니까, 먹기 위해서 삽니까? 지금 세상은 먹기 위해 사는 형태인데, 이루 말할 수 없는 천태만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를 중심한 욕심을 놓고 생각하고 활동하기 때문에 전체를 생각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통일이 중요하고, 나와 내 이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한마음과
한뜻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한 환경권이 넓혀지면 넓혀질수록 하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심정문화혁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혁명입니다. 기존의 하던 관습과는 다른 혁명입니다. 우리가 다 이루었다는 시대에
살게 될 때, 그 모습은 행복할 것입니다. 자유로운 행복입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내 본성에서 하늘부모님을 위하고 참부모님을 위해서 효도하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물건이나 먹거리를 대했을 때에도 먼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고,
매사에 하늘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는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 자유입니다. 스스로 몸이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상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한
세상을 우리는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효도는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다 떠난 자리에서 아무리 효도한다고 발버둥을 쳐도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 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자랑스러운 때인가를 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습관, 생활을 완전히 180도 전환해야 됩니다. '욕심 하나 벗고 나니' 라는 노래가사를 좋아하는데, 모든 사단은 자기를 중심한 욕심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와 종교, 인종 사이의 모든 문제는 욕심에서 벌어집니다. 이 지구성의 천지만물은
각자의 소유가 아니고 하늘부모님의 소유입니다. 그것을 빌려쓰고 있는 입장에서 하늘 앞에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보상을 해드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습관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전도가 잘 됩니다. 하늘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여러분과 내가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결심하고 행동하는데, 하늘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다 책임자들인데 여러분 자신들부터
가정에서, 교회에서 형제들 앞에 본이 돼야 합니다.
(2016.7.7, 천정궁)
내가 늘 얘기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1세, 2세, 3세가
모두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로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1세라고 하게되면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하늘부모님 앞에가까이 가는 거지요? 하늘부모님의 소원이
뭐예요? 지상천국 인류 한가족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있아서 장애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은 축복받은 자리에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명문가가
될 수 있는 자리라고했습니다. 명문가는 아무때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 천일국시대에 천일국 백성으로서 1세, 2세, 3세가 대를 이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가문이 명문가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할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나는 73억 인류의 참부모이며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참부모 앞에
참자녀입니다. 내가 가는 길에는 곁길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말했지요? 내가 거두는 자들은 다 알곡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에서 공을 세운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장군이 공을 세우기 이전에 한국의 지리나 당시 상황을 잘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를 도운 사람들, 특공대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맥아더 장군은 상륙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특공대의 정신으로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2016.8.11. 천정궁)
지금은 우리가 영계를 실감하며 사는 때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와 상대 기준만 되면, 100%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서 숨 쉬는 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가 100% 협조합니다. 영계나 우리의 소원은 지상•천상천국입니다. 천일국입니다. 그것을 우리 당대에서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고 기쁘고 감사한 거에요? 여러분이 이것을 실감하고 산다면 어떻게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노력을 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기원절 까지만이 아닙니다. 인류를
다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천일국 백성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별다른 차이 없이 살아간다면 영계의 협조를 못 받습니다. '사생결단',
'전력투구'라는 말을 실감나야 합니다.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매일 하늘 앞에 보고하고, 하늘과 같이 움직이는
여러분 자신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2012.10.18, 청해가든)
천일국 주인의 생활
2020년까지 우리가 걸어야 할 표어를
주겠습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닮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천일국인의 참주인이 되자 입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함에 있어서 하늘부모님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상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 창조주인 하늘부모님이 만들어 놓으신 지상계가 잘 보존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명은 전도를 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복귀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표어를 2020년까지 나라의 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서 하루도, 1시간도, 1분도 잊으면 안 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하늘의 지혜를 빌려서 우리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능력을 동원해서 세상을 바꿔놓아야 됩니다. 우리가 바꿔놓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우리는 통일가족입니다. 한가족입니다. 이 목표를 놓고는 어디에 있든지 한마음과 한뜻으로 이 목적을 달성해야 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믿고 기뻐하실 수 있는
실적을 매달, 매년 더 크고 높게 돌려드리는 참효자와 효녀가 되고 충신이 되자는 것입니다. 그냥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됩니다. 모든 면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2014년은 표어대로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닮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천일국의 참주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되겠습니다'도
아니고 '되자'는 말, 꼭
승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각오로 기원절을 앞두고 강하게 결심하고 나가는 여러분이 돼야 하겠습니다. 이제는 하늘 앞에 실적을 돌려드려야 됩니다. 지금까지 했던 방법을
바꿔야 될 것입니다. 생산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남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찾아보세요. 새롭게 변신하는 천일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1.1, 천정궁)
천일국시대를 열어주신 부모님 앞에 이제는 2세권이
책임을 해야 되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연두표어를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닮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천일국의 참주인이 되자.'라고
한것입니다. 참주인이 되려면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됐습니다.한없이 귀하고 자랑스러운 역사에 길이 빛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제 70억 인류가 다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세계, 하나의 문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70억 인류를 살리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부모님은 탕감이 없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 세계의 70억 인류가 부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책임을 다해 70억 인류가 복귀돼야 탕감이 없는 시대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에게 한 나라를 살리고 세계와 인류를 살릴 수 있는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은 미래의 후손들이 탕감이 없는 세계에서 살게 해주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새로운 천일국시대에 여러분은 큰 복을 받았습니다. 이제
부모님과 하나되어 전통을 세우는 자랑스러운 효자 충신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참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늘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말해 왔습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지상천국을
만든 후 가게 되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중심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4.14. 천화궁)
내가 지도자들에게 '이제부터 통일가 전체의
축복가정들은 한 마음과 한뜻으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건강하고 튼튼한 뿌리를 내려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올리브나무를 예로 들었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곳은 옥토는 아닙니다. 올리브나무가 척박한 사막에 뿌리를 내리는데는 15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1년,
3년도 아닌 15년입니다. 어떻게 사막의 열기
가운데 그렇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 올리브나무의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메뚜기 떼가 지나가게 되면, 나무들이 다 죽습니다. 그 때 올리브나무는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잎에서 메뚜기를 쫓아냅니다. 그리고
살아남아야 하니까 주변에 나무들에게도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이런 자연의 이치가 너무도 숭고하고 아름답습니다. 지금은 2000년이 넘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한 내 축복가정이
어떻게 뿌리를 내리느냐는 것입니다. (2015.3.7, 천정궁)
천일국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으로서 섭리를 하시려면,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백성이 없는 왕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나만의 축복으로, 내 가정만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사실입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늗출 수 없습니다. 잉카인들은 고산지대에 도시를 세우고 식량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지상에서 2000미터 이상이 되는 곳입니다. 지금은 가능하지만, 그때 인간의 힘으로는 물을 끌어올릴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매달려야 했습니다. 그것을 잘 적응하여 위에서부터 평등하게 나눠서 생활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한국 속담에 위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도자들은 새롭게 반성하고 참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세계 앞에 참부모님과
같은 시대를 살아온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했다고 하는 자리에서 영원세세토록 나아가야 합니다.
(2015.3.7, 천정궁)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이제는 뚜렷하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책임을 하고 생활을 한다는 것이 엄청난 축복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더 감사해야될 일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스위스 용병 애기를 시작했습니다. 18세기
프랑스혁명이 일어났을 때 루이 16세가 자기 나라의 백성을 믿을 수 없어서 스위스에 용병을 요청했습니다. 그때 스위스는 지형적으로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대개
산을 두고 있는 지형에서는 남성들이 강합니다. 그래서 스위스 용병이 프랑스의 왕궁을 지키게 됐습니다. 그들은 끝까지 한 사람도 도망가지 않고 책임을 완수했습니다. 그것이
그 시대에 유명했습니다. 그들이 벌어들인 수입으로 스위스가 오늘날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바티칸을 지키고 있는 것도 스위스 용병들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런데 6000년 만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천일국의 역사가 전개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주역입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2016.6.1, 천정궁)
참부모와 인연을 맺고 있는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저세상에 가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여러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손과 선조의 길을 열어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하면 그들의 길을 가로막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수고하고 고생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많은 축복과 은사를 받을 것입니다.그당장의 앞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라는 얘기입니다. 참부모의 길은
영원하기 때문에 잠깐의 인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여러분은 사탄과는 관계없는
하나님 자녀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 이상 감사할 일이 어디 있습니까? (2016.11.18, 천정궁)
여러분은 회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동사동역
했다고하지만, '참부모의 위상을 놓고 얼마나 책임을 했는가, 효자의
자리에 섰는가, 충신의 자리에 섰는가'를 놓고 반성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곡하면서 '그래도 용서하시고 천일국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후로는 더 성숙한 자녀로서 책임을 하겠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을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누구를
비판하거나 '잘했다', '잘못했다' 말할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2016.7.16, 천정궁)
내가 천일국성물을 나눠주면서 사탄세계의 흔적이 한 점이라도 있으면 안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책임은 여러분들 자신이 해야 됩니다. 누가 해줄 수 없습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고, 3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태어난 목적을 중심하고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간절히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과 세계 인류 앞에 보여줄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일생동안 세계 73억 인류를 생각하시고 후대와 미래를
위해서 많은 업적을 남기셨다, 보이셨다, 이루셨다.' 할 수 있는 그 일을 내가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뒤처지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내가 있을때 '책임을 했다' 하는 것과 내가 영계에 가고
나서 '책임을 했다' 하는 것은 찬양지차입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더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열심히 살아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의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이제 우리의 나날, 앞으로 전개될 일에는 희망뿐만입니다. (2016.4.23, 천정궁)
3. 전도와 환경창조
우리는 땅 끝까지 말씀을 전파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도 말씀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나라가 필요합니다. 나라가 세워지려면 백성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전도해야 됩니다.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남은 생애에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참아버님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서 이렇게 너희를 가르쳤고, 어머님까지도 너희에게 이렇게
간절히 당부했는데 왜 안 했느냐? 이 일은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 후손들을 위해서도 기필코 해야 될 일이다.' 하실 것입니다. (2013.2.10, 천정궁)
누구든지 감사하는 마음 없이는 하늘 앞에 나아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부족한 사람을 세워서 이끌어 주시는 부모님이 계신다는 것은 행복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무엇인가 다르게 행동해야 됩니다. 24시간은 짧다고 생각하고 밤잠을 자지 않고 일하고, 한 생명을
더 살리려고 몸부림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명의 문제입니다. 언젠가
여러분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도 영계에 가게 됩니다. '당신은 통일교회 아무개 목사, 장로, 권사가 아니냐? 그렇다면
왜 옆집에 살고 있던 나를 몰랐느냐? 왜 나한테, 또 내
친척한테 말을 못 해줬느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선한 사람들은
준비된 삶을 삽니다. 그런 사람들을 하늘이 많이 키워 나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찾아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그런 사람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 앞에 세워줘야 됩니다.
축복가정만을 위한 교회가 아닙니다. 70억 인류를 구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참스승, 참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밑창을 사랑해야 합니다.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는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내가
이 시대에 숨 쉬고 살 수 있게 해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또 이렇게 큰 사명을 질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구나!"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면 혈기나 욕심이 다 사라집니다. 여러분은 미사일보다 더 힘있는 말씀을 가졌습니다. 참부모의 말씀 이상 귀한 것이 어디에 있어요? 그 말씀대로 살아보라는
것입니다. (2013.4.15, 천화궁)
나는 일본 식구들에게 부자가 되라고 축복했는데,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여러분들, 다 부자가 되세요.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길은 무엇이냐? 많은 생명을 구해줘야 지상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온 생애보다 남은 생애가 더 짧습니다. 인간세계는 오래
살아야 100년을 못 삽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실천농행하는 삶을 살게 될때 영원한 세계에서 축복받는 자리, 사랑받는 자리, 중심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1세라고 하여 2세와 3세들에게 자기가 책임해야 할 것을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생명이 많아지게 될 때 아시아와 세계를 품을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을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이 넘치는 세계에서는 세상의 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변호사, 검사, 판사가 필요 없는 세상입니다. 그런 행복한 세상에 전 세계 인류가 동참할 수 있도록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소개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 길에서 만이 이 시대를 함께한 자랑스러운 축복가정, 자랑스러운
통일가의 지도자들이 된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2013.10.27, 청심평화월드센터)?
우리가 전도를 많이 하여 아버님의 높은 위상을 세계 앞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식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물론 예배에 얼마나 나왔다고 하는 수가 문제는 아닙니다. 교회에서는 원리 강의를 계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말씀으로 거듭나서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개인이 되고, 가정이
되고, 사회가 되고 종족이 되고, 나라가 되면 그것이 천일국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러면 개개인 스스로가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됩니다.
초창기에 아버님과 결혼하고 내가 꿈을 꾸었습니다. 나 혼자서 아이들을 업고 또 손을 잡고
보따리를 든 채 험난한 길, 낭떠러지길, 앞이 안 보이는
길을 걸어가는데 거기에서 떨어지지 않고 광명을 찾아 나오던 꿈이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지금이
그러한 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원절에는 너도나도 조수가 깜짝할 사이에 밀려오듯이 사람 떼가 구름떼처럼
여기를 향해서 올 수 있는 날을 만들어 드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2012.10.1, 천정궁)?
인류 앞에 6000년 만에 참부모와 축복가정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게 된 것은 혁명 중의
혁명입니다. 세상은 참부모님이 얼마나 귀한 분인가를 모릅니다. 우리만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이 세상에 나눠줘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기독교역사만 해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남긴 말씀은 몇마디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2000년 기독교역사를 거치면서 오늘날의 세계를 리드해 가고 있는 중심국가들은 기독교문화권에서 성장해 왔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재림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시는
재림 메시아를 만나면, 모든 것이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인류 역사에 탕감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 탕감을 넘어서지 못하면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의 법이 가로막습니다.
참부모님은 해방, 석방권을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기적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참부모를 6000년간
기다리셨습니다. 그리고 인류 앞에 오늘날의 4대 종교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런데 4대 종교가 근본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참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고, 우리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이
바라시고 인류가 소원하는 그 나라와 세계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희망적이고 엄청난 기적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전 인류에게 참부모님이 오셨음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무지한 사람에게는 발전이 없고, 완성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르쳐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당장에 힘들다고 해서 주저앉으면 안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복귀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하늘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2014.5.24, 천주청평수련원)
우리는 축복가정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이 됐습니다. 사탄 세계에 있는 그들은 우리와 혈연관계가 없습니다. 형제는 형제인데, 핏줄이 다릅니다. 세계의 70억
인류를 하나로 품으려면 알려줘야 됩니다. "내가 참부모님에 의해서 이런 사람이 됐으니 너희도
나와 같이 가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참사랑운동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한 생명이라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면 성공입니다. 그들에게 여러분이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렇다면
왕을 모시는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만왕의 왕이신데 한국 나라 하나만을 가지고 안 됩니다. 6000년 동안 하늘이 고생하고 수고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인연과 혜택을 주셨는데, 이것을 우리만 가지고 언제나 같은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서는 후손들에게 책임을 못한 조상, 얼굴을 들 수 없는 조상이 됩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저세상에
갈 때 '아이고, 반가워요.
나는 그때 언니 때문에, 아저씨 때문에 천국생활을 하게 됐네요. 고마워요.'라고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그 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원리도 안다고 하면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책은
덮어두고 자기의 할 일을 다 하고 살았습니다.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공적인 것을 구별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4.12.18, 천화궁)
하늘부모님,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님이십니다. 그
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안 계시면,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창조주
하나님앞에 우리가 자녀의 입장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 가정에서는 효를 가르칩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자신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정성을 들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효 사상을 모릅니다. 우리는 절대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고 하는데, 그것이 효도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자리는 여러분만의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은 73억 인류를 다 자녀로 품는 것입니다. 먼저 축복을 받은 여러분이
그들을 축복에 참석할 수 있게끔 인도해 줘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에게 돌아가는 행복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본심은 그것을 원합니다. 참효자와 충신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2016.5.8, 천정궁)
우리는 기독교를 능가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은 천일국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천일국에 걸맞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됩니다. 2000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하늘을 모시고자 한 일편단심으로 거대한 성전을 지웠듯이 여러분도 미래의 후손들이 한 길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럽의 나라들을 돌면서 속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날 통일가 축복가정들의 생각이
어떤가? 6000년 만에 처음으로 축복받은 축복가정의 가치가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 유럽문화, 기독교문화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와 문화를 남겨야 한다는
것을 얼마만큼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 축복가정들이 자기 가정과 자기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입장에 있습니까? 자기중심이에요, 미래를 생각해요?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가 세계인들을 교육해야 될 내용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해야 나와 같은 마음이 될까요? 부모님이 한가지를 말하면 알아서 열 가지, 스무가지를 챙길 수 있는 자식은 어디에 있어요? 하나에서 열까지
다 내가 해야만 되는 입장입니다.
2000년 동안 기독교가 만들어 놓은 것보다 우리는 더 영구적인 것을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건축물 하나만 봐도 미래의 후손들이 참부모님을 흠모하고 사랑하며 '정말로 혼탁한 세상에 오셔서 참사랑을
실천하시며 세계 인류를 자녀로 찾아 세워 그들에게 영생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신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내가 후손으로 태어났을까?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살았더라면, 나는 우리 조상보다 더 엄청나고 훌륭한 공적을 부모님께 돌렸을 텐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이제부터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경꾼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다 중심에 서서 주인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2015.5.23, 이스트가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가는 재두루미의 이야기를 알고 있어요? 시베리아나 몽골 등지에서 새끼를
낳고 6개월 정도 지나면, 그 재두루미가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까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재두루미가 히말라야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티베트까지 가서 기류를 기다려야
됩니다. 그 기류가 상승하면 30분 이내에 넘어가야 합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입나다. 어떻게 재두루미가 그 기류를 알 수 있을까요? 그 재두루미가 산을 넘어갈 때에는 여러가지의 기압이나 바람의 흐름으로 의해서 일직선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선회하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비로워요? 그럴때 중간에서 망설이거나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의
책임분담은 여러분이 져야할 탕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채우지 못하면,
여러분의 후손이 그것을 채워야 합니다. 그런 것을 상속시키고 싶은 부모가 어디에 있겠어요? 이제부터 괴롭다, 힘들다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영육 아울러 주변의 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이상세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지 어떨지는 여러분의 책임 수행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이 섭리기간을 단축시켜 드릴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여러분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길을 가야 합니다. (2002.8.18, 일본, 후쿠오카)
?
환경권을 넓혀라
?
우리는 하늘 앞에나 아버님께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지나놓고 보니 하늘부모님께나
후손들, 미래를 놓고 볼 때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우리 육신의 생활은 이제까지 살아온 생애보다 짧게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짧게 남아있는 생애에 있어서
과거에 하지 못했던 것을 해야 됩니다. 은사와 사랑 가운데서 오늘이 있게 하신 하늘 앞에 보답하는 우리가
돼야 합니다.
아버님은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하늘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이 나라가 돼야 합니다. 하늘이 열어주신 천일국시대에 여러분이 나와 함께 일을 해서 하늘이
여러분을 품을 때 '아, 장하다. 너였구나!'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내가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사생결단', '전력투구'라는 이 말이 매일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아주 맛있는
반찬과 같이 돼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하늘 앞에 받은 은사에 비하면, 우리는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여러분이 모든 일에 접하게 될 때, 정말
여러분에게는 평화, 자유, 행복이 옵니다. 통일이 됩니다. 나는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주는 것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켜볼 것입니다.
?
나는 이 조국을 하늘 앞에 바쳐드리게 되면 아버님의 소원도 이뤄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정말로 아버님이 하신 많은 업적이 안팎으로 있는데, 이것을 내가 잘 다듬고 정리해서 전통을
세워놓을 것입니다.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 수 없고 손을 댈 수 없는 완벽한 것으로 이뤄놓을 것입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2013.3.20, 천정궁)
?
가정맹서의 3절이 뭐에요? 황족권을 완성헤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입으로만 말하지말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감당하기 어려운 복을 받았습니다. 그 복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내 것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자체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웃에 나눠주는 사람은 환경이 넓어집니다.
여러분은 성장해야 됩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책임분담을 다 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뿌리를 어떻게 크고 깊게 내리느냐 하는 것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은 전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환경권을 넓혀야 됩니다. 여러분 혼자, 한
가정만이 뿌리를 내리게 될 때는 바람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종족이 다 같이 뿌리를
같이 내리게 되면, 거센 쓰나미가 오더라도 뽑히지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살아남는 길은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본이 되어서 여러분 주변과 국가, 세계사람들의 의식구조를 바꿔야 됩니다. (2015.3.18, 천정궁)
?
내가 여러분에게 환경창조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어요. 환경창조가 잘된 곳에서는 말 한마디의
말씀만을 해도 열 가지를 알이듣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을 당시에는 일문일답을 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그러한 환경을 창조하게 된다면
전도가 안 될 리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뜻을 위해서 살다가 천국에 입적할 때 무슨 칭호를 받게 될까요? 충신
아니면 효자의 칭호를 받게 될 것입니다. (2013.2.10, 천정궁)
?
여러분 2세들이 통일가의 중심에 섰는데 여러분의 뿌리를 알아야 되고, 여러분도 환경을 창조해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환경창조는 전도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숨 쉬는 곳이라고 그랬지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책임을 못하고 가게 되면, 그만큼 여러분이 영원한 세상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고래등 같은 집을 짓고 편하게 살고 싶잖아요?
누구를 막론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이 참소받지 않는 길이고 방법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세상에서 명예와 무엇을 가지고 영계에 간다고 할지라도 참소를 받게 되는 한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뜻 가운데서 흐트러짐 없이 산다고 할지라도 참소를 지상에서 남기고는 영계에 가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자극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해야 됩니다. 아직 우리의 환경은 좁습니다. 우리가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야 되는 이유를 실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전도를 안하면 잠이 안온다고 했는데, 여러분도 그런가요? 일이 먼저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도 해야 하지만 여러분의 후대를 위하고, 영원한 세계에서 아버님이
기억하시는 사람이 되려면 전도해야 됩니다.
성경에는 요호수아와 갈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역사에 어떻게 표현이 됐나요? 다른 사람들이 불신할 때 그들은 어떻게 하늘을 믿었는가를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또 하나 있더라구요. 요호수아는
에브라임 지파였고, 갈렙은 유다 지파였습니다. 그런데 갈렙은
장수기질이 있었지만 요호수아와 하나되어 행동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 아니에요?
여러분이 무슨 지위나 직책에 있든지 간에 우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전 세계의 인류를 천일국
백성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여러분은 지위에 연연하지 말고 행동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2세들은 하늘 앞에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세계 인류를 천일국 백성으로 만들 때까지 여러분이 쉬어서는 안 됩니다.
(2012.12.14, 천정궁)
나는 용서하라, 사랑하라, 하나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참부모님이 이 시대에 주는 참사랑의 플루(독감)입니다. 이나라를 넘어서 전 세계에 확산돼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세상을 구해주는 일입니다. 이 이상 감사할 일이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이 잠자는 것에 두려움을 가져야 됩니다. 아버님은
거의 주무시지 못하고 일을 하셨습니다. 효자,충신이 되자고
했는데 부모님을 닮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을 닮아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아들딸이 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후손들에게 축복을 주는 길입니다. 요즈음 내가 탕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미래의 후손들에게 탕감이 없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천국의 문을 열어주셨지만 지상천국은 여러분이 환경창조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실적을 내야 합니다. (2014.9.1, 천정궁)
?
여러분은 여러분만이 아니라 조상들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조상들을 해원하고 모든 탕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열심히 전도해야 합니다.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엑기스와 같은 천성경과 평화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참부모님을 알게 해야 합니다. 밤잠을
안 자더라도 노력하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실천궁행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애를 마감하기 전에 여러분보다 능력 있고 모든 면에서 후계자들을 탄생시켜야 합니다. 그것만이 여러분이
부모님께 진 빚을 어느 정도 갚은 길입니다. 전통을 어떻게 수만 년 이어져 내려갈 수 있게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2013.6.23하와이)
?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를 일찍 받아들여서 환경권을 조성했더라면 오늘날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분쟁, 인종분쟁, 국경선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창조한 아름다운 지구가 황폐화돼 가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지진이라든지 쓰나미라든지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피해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손 놓고 있다가는 인간의 미래도 지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건것은 아마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73억 인류를
놓고 미래의 생명문제와 환경문제를 놓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이 바라시는 기준 앞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2020년
안에 하늘부모님의 체면과 참부모님의 체면을 세워드리는 축복가정이 돼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는 축복 가정으로서 무엇이
두렵습니까? 주저하지 말고 참부모님이 오셨고,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섭리역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73억 인류 앞에 희망을 주는
축복가정이 돼야 할 것입니다. (2016.10.22, 천주청평수련원)
4.감사와 정성의 생활
감사생활
내 일생의 목적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어제보다 오늘을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을 어제보다 더 감사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나의 심정을 솔직히 고백한다면, 나 자신이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굳게 결의하고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때로는 약해지거나
감정적이 되곤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런 점에 대해 나를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께 향한 신앙생활에 있어서 보다 참된 길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그리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때때로 그렇지 못해 좌절하곤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아버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1984.7.31, 베르베디아 수련소)
우리는 역사를 통해 큰 교훈을 배웁니다. 그리고
언제나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나는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유대인들도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고 여깁니다. 그들도
때가 오면 절대 실패 같은 것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겠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잘 알 줄 압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 위치에 서 있을까요? 우리 역시 2000년
전 유태인들처럼 역사적인 실패와 절망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요?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실패를 두번 다시
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와 자세를 갖고 있는지요?
아버님이 댄버리로 출발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시기를 '불평을
하면 안 된다. 세워진 입장에서 감사하도록 하고, 감사함으로써
완전히 하나가 됐을 때 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역사를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모심은 받아야 한 자라로 오셨습니다. 만약에 세상의 사람들이 일찍 아버님을 받아들였다면, 아버님의 노정이
오늘날과 다르게 전개됐겠지요. 그러나 아버님은 세상의 사람들로부터 반대를 받으며 외로운 고난의 노정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어떠한 반대와 박해가 있어도 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오셨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전체를 투자했으며 추후도 물러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배들의 간증을 듣고 아버님께서 과거에 걸어오신 노정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빚을 지우면서
살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댄버리에 가실 때,나는 아버님께서
마음속으로 비장한 결심을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만약에 인간들이 자신의 책임분담을 잘 이행했다면, 아버님은 그 처럼 어렵고 힘든 길을 걸어오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반대와
고난의 길 대신 승리자로서 영광의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님께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의
길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일단 그 길이 운명의 길이라고 생각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일은 잊으시고 하나님을
위로하시고, 그 상황 속에서 가장 최선의 길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을 바쳐드리며 살아오셨습니다. (1984.7.31, 베르베디아 수련소)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궁극적으로 천일국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아버님은 '두 사람이 하나 되어서 이뤄지는 나라가 천일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100% 이상 통일된 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이것이 우리가 신앙으로 실천해야 될 기본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잘 잘못을 비판하기 전에 우선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하라고 말했습니다. 진정으로 가감없이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도가 통한 사람입니다. 개인과 가정, 교회, 종족, 나라에서 통일된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2012.11. 청심평화월드센터)
1세와 2세는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해 왔어요? 우리의 노정에는 불만이나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2세도 1세와 마찬가지로 신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법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않고 있어서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성경과 원리에서 언급했듯이 정상적 신앙인은 하늘 앞에 먼저 감사를 올리게 됩니다.그러나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중심적인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2013.7.5하와이)
항상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점점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갖는데, 건강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긍정적이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나는 오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웃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병이 다 떨어지고, 엔도르핀이 나온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일의 능률도 오르고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2006.3.22, 일본, 도쿄)
인간은 영생하고자 하지만, 몸을 놓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이 좋아져서 100살, 200살까지 산다고 해도 결국은 영원한 본향으로 가야 됩니다. 본향으로
가서 잘 살 수 있는 삶을 가르쳐주시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사탄의 수족이 된 나를 불러 축복해 주시고, 나를 믿어 주시고, 내 후손을 통해 명문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겠다고 하시는 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이 어느 때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밖에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이때뿐입니다. 지상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복을
받은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욕심과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되면 매일매일 천국입니다. (2016.7.7, 천정궁)
참부모님이 밑창에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이었지만 오늘날 이런 기반을 닦은 것에
대해 여러분은 감사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참어머니는 지상에 있습니다. 그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하루 생활이 '감사합니다'로 출발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어느 노래 가사에서 '욕심 하나 벗고 나니 기쁨의 꽃이 핀다.' 고 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자기를 중심한 욕심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뜻을 대하는 축복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는 것은 금물입니다. 모든 초점을 부모님께 맞추고
부모님과 일심동체가 되어서 움직여야 됩니다. 부모님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이 돼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부모님의 꿈과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쓰고 살 때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 어울릴 수 없으면 자연도태가 됩니다.
(2016.4.23, 천정궁)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자기 처지나 직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성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생을 마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이나 아들딸을 위한 소원만을 비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원이 무엇인지,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인류의 소원이 무엇인지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배웠습니다. 자기 분수를 알고 욕심을 내려놓게 되면, 복이 오게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 하늘 앞에 더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늘 앞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큰 축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많이 체험했을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15.10.30, 천정궁)
통일가의 축복가정의 식구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맑은 물입니다. 맑은 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강과 바다, 지구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73억 인류가
모두 참부모를 알게 해야 합니다. 그 알려주는 사명을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내가 56주년 성혼기념일에 4대 성물을 줬습니다.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갈 때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 인침을 받고 가야 됩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이 그런 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이 나를 품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우리의 생활은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해야 됩니다. (2016.6.6 이스트가든)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게 된 동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의식과 제도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겨울에 미 대륙에 도착해서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힘들었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씨앗을 남겼습니다. 그것을 심어서 첫 수확을 볼 때에 먼저 하늘 앞에 감사를 올렸습니다.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주민에게 축복을 내렸습니다. 내가
추수감사절 행사를 하는 이유는 매사를 하늘 앞에 먼저 감사드리고, 하늘의 긍휼을 바라며, 하늘의 꿈을 이뤄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016.11.24, 천정궁)
정성생활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이상적인 나라를 생각하면서 천지창조를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어요? 아담과 해와, 당신의 아들딸, 성장하여
당신의 몸이 될 참부모를 위한 환경창조였습니다. 환경창조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각자의 소질에 따라서 작품을 만들게 될 때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냥
말로써 '아, 나 이렇게 만들고 싶어. 너, 장미! 이렇게 생겨라.'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이 필요합니다. (2012.12.14, 천정궁)
여러분은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격을 가지고 오셨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주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시키면서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지만 환경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할 때 그 심정이 어땠겠어요? 예수님은
육신을 벗고 영적으로라도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기독교가 처음 출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사자의 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길을 넘어가지 않고서는 신앙을 지킬 수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현재의
여러분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2000년 동안 기다려야 했던 예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버님은 생애에 있어서 반복되는 옥고와 수많은 픽박을 받으면서 승리의 기반을 닦으셨습니다. 여러분도 따라오면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아버님을 생각할 때에는 '아버님,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매일 가정맹세를 외우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길을 가고 있다고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경배와 기도를 수천 번 올리더라도 부족한 여러분입니다. (2002.8.21 일본 다카마츠)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일국을 맞을 때까지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아버님도 80 평생을 아무런 잘못 없이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 끝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진행시켜 나오셨습니다.그것은 하나님과 여러분을 위해서였습니다. 축복가정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엄청난 빚을 진 것입니다.
인간의 본심은 100만큼 받았으면 돌려줄 때 10퍼센트는 떼고 90만 돌려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100% 이상, 120% 이상 돌려주고 싶은 것이 본심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초점을 맞춰서 생활하게 될 때, 하나님은 물론이고
영계의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해서 기적과 같은 놀라운 역사를 펼치는 것을 느끼고 볼 수 있는 시대에 접해 있습니다. 천국은 혼자 못 가고 가정단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종족과 민족을 모두 다 데리고 가야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누가 나를 도와주겠지. 기적이 일어나겠지.' 라고 안일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하늘이 와 닿을 수 있도록 상대기준을 세워드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생활태도를 바꿔서 아침 경배 후에 특별정성을 들인다든지 특별히 시간을 정해서 종족과 나라와 세계, 하나님만이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면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2006.6.20 타지키스탄, 두샨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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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일국시대 축복가정의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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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감사와 정성의 생활
감사생활
내 일생의 목적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어제보다 오늘을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을 어제보다 더 감사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나의 심정을 솔직히 고백한다면, 나 자신이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굳게 결의하고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때로는 약해지거나
감정적이 되곤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런 점에 대해 나를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께 향한 신앙생활에 있어서 보다 참된 길은 어떤 것일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그리고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좋겠지만 때때로 그렇지 못해 좌절하곤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절대신앙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아버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1984.7.31, 베르베디아 수련소)
우리는 역사를 통해 큰 교훈을 배웁니다. 그리고
언제나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해서는 안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나는
2000년 전 예수님이 오시기 전의 유대인들도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고 여깁니다. 그들도
때가 오면 절대 실패 같은 것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겠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기독교의 역사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잘 알 줄 압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 위치에 서 있을까요? 우리 역시 2000년
전 유태인들처럼 역사적인 실패와 절망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요?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실패를 두번 다시
하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와 자세를 갖고 있는지요?
아버님이 댄버리로 출발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시기를 '불평을
하면 안 된다. 세워진 입장에서 감사하도록 하고, 감사함으로써
완전히 하나가 됐을 때 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역사를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모심은 받아야 한 자라로 오셨습니다. 만약에 세상의 사람들이 일찍 아버님을 받아들였다면, 아버님의 노정이
오늘날과 다르게 전개됐겠지요. 그러나 아버님은 세상의 사람들로부터 반대를 받으며 외로운 고난의 노정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어떠한 반대와 박해가 있어도 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뤄오셨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언제나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위해 전체를 투자했으며 추후도 물러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배들의 간증을 듣고 아버님께서 과거에 걸어오신 노정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빚을 지우면서
살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댄버리에 가실 때,나는 아버님께서
마음속으로 비장한 결심을 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만약에 인간들이 자신의 책임분담을 잘 이행했다면, 아버님은 그 처럼 어렵고 힘든 길을 걸어오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반대와
고난의 길 대신 승리자로서 영광의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님께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의
길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일단 그 길이 운명의 길이라고 생각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일은 잊으시고 하나님을
위로하시고, 그 상황 속에서 가장 최선의 길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을 바쳐드리며 살아오셨습니다. (1984.7.31, 베르베디아 수련소)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궁극적으로 천일국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아버님은 '두 사람이 하나 되어서 이뤄지는 나라가 천일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100% 이상 통일된 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이것이 우리가 신앙으로 실천해야 될 기본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잘 잘못을 비판하기 전에 우선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하라고 말했습니다. 진정으로 가감없이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도가 통한 사람입니다. 개인과 가정, 교회, 종족, 나라에서 통일된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2012.11. 청심평화월드센터)
1세와 2세는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해 왔어요? 우리의 노정에는 불만이나
불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2세도 1세와 마찬가지로 신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법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않고 있어서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성경과 원리에서 언급했듯이 정상적 신앙인은 하늘 앞에 먼저 감사를 올리게 됩니다.그러나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중심적인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2013.7.5하와이)
항상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됩니다.
점점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갖는데, 건강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긍정적이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나는 오늘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고 소리를 지르면서 웃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병이 다 떨어지고, 엔도르핀이 나온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일의 능률도 오르고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2006.3.22, 일본, 도쿄)
인간은 영생하고자 하지만, 몸을 놓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이 좋아져서 100살, 200살까지 산다고 해도 결국은 영원한 본향으로 가야 됩니다. 본향으로
가서 잘 살 수 있는 삶을 가르쳐주시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사탄의 수족이 된 나를 불러 축복해 주시고, 나를 믿어 주시고, 내 후손을 통해 명문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겠다고 하시는 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이 어느 때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밖에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이때뿐입니다. 지상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복을
받은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욕심과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되면 매일매일 천국입니다. (2016.7.7, 천정궁)
참부모님이 밑창에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이었지만 오늘날 이런 기반을 닦은 것에
대해 여러분은 감사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참어머니는 지상에 있습니다. 그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하루 생활이 '감사합니다'로 출발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어느 노래 가사에서 '욕심 하나 벗고 나니 기쁨의 꽃이 핀다.' 고 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자기를 중심한 욕심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뜻을 대하는 축복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는 것은 금물입니다. 모든 초점을 부모님께 맞추고
부모님과 일심동체가 되어서 움직여야 됩니다. 부모님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이 돼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부모님의 꿈과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쓰고 살 때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 어울릴 수 없으면 자연도태가 됩니다.
(2016.4.23, 천정궁)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자기 처지나 직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성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생을 마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이나 아들딸을 위한 소원만을 비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원이 무엇인지,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인류의 소원이 무엇인지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릅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배웠습니다. 자기 분수를 알고 욕심을 내려놓게 되면, 복이 오게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 하늘 앞에 더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늘 앞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큰 축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많이 체험했을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15.10.30, 천정궁)
통일가의 축복가정의 식구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맑은 물입니다. 맑은 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강과 바다, 지구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73억 인류가
모두 참부모를 알게 해야 합니다. 그 알려주는 사명을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내가 56주년 성혼기념일에 4대 성물을 줬습니다.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갈 때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하는 인침을 받고 가야 됩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이 그런 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이 나를 품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우리의 생활은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시작해야 됩니다. (2016.6.6 이스트가든)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게 된 동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의식과 제도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겨울에 미 대륙에 도착해서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힘들었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씨앗을 남겼습니다. 그것을 심어서 첫 수확을 볼 때에 먼저 하늘 앞에 감사를 올렸습니다.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주민에게 축복을 내렸습니다. 내가
추수감사절 행사를 하는 이유는 매사를 하늘 앞에 먼저 감사드리고, 하늘의 긍휼을 바라며, 하늘의 꿈을 이뤄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2016.11.24, 천정궁)
정성생활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이상적인 나라를 생각하면서 천지창조를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어요? 아담과 해와, 당신의 아들딸, 성장하여
당신의 몸이 될 참부모를 위한 환경창조였습니다. 환경창조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각자의 소질에 따라서 작품을 만들게 될 때 정성이 들어갑니다. 그냥
말로써 '아, 나 이렇게 만들고 싶어. 너, 장미! 이렇게 생겨라.'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이 필요합니다. (2012.12.14, 천정궁)
여러분은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격을 가지고 오셨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주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시키면서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지만 환경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할 때 그 심정이 어땠겠어요? 예수님은
육신을 벗고 영적으로라도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기독교가 처음 출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사자의 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 길을 넘어가지 않고서는 신앙을 지킬 수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현재의
여러분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2000년 동안 기다려야 했던 예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버님은 생애에 있어서 반복되는 옥고와 수많은 픽박을 받으면서 승리의 기반을 닦으셨습니다. 여러분도 따라오면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아버님을 생각할 때에는 '아버님,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매일 가정맹세를 외우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길을 가고 있다고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경배와 기도를 수천 번 올리더라도 부족한 여러분입니다. (2002.8.21 일본 다카마츠)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일국을 맞을 때까지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아버님도 80 평생을 아무런 잘못 없이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 끝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진행시켜 나오셨습니다.그것은 하나님과 여러분을 위해서였습니다. 축복가정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엄청난 빚을 진 것입니다.
인간의 본심은 100만큼 받았으면 돌려줄 때 10퍼센트는 떼고 90만 돌려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100% 이상, 120% 이상 돌려주고 싶은 것이 본심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초점을 맞춰서 생활하게 될 때, 하나님은 물론이고
영계의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해서 기적과 같은 놀라운 역사를 펼치는 것을 느끼고 볼 수 있는 시대에 접해 있습니다. 천국은 혼자 못 가고 가정단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종족과 민족을 모두 다 데리고 가야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누가 나를 도와주겠지. 기적이 일어나겠지.' 라고 안일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 하늘이 와 닿을 수 있도록 상대기준을 세워드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생활태도를 바꿔서 아침 경배 후에 특별정성을 들인다든지 특별히 시간을 정해서 종족과 나라와 세계, 하나님만이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면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2006.6.20 타지키스탄, 두샨베)
5. 천일국시대 축복가정의 책임
천일국의 명문가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가 없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에 부모님과 함께했기 때문에 부자들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께 빛을 많이 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갚아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아버님이 계획하셨던 프로그램을 다 완성시켜야 후대가 고생을 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정해진 프로그램을 내가 다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는 생활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먼저 부모님께
'감사합니다'라고 예를 드리고 하루를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침밥을 먹을 때 첫 숟가락을 들면서 부모님께서 "먼저
드세요"라고 해야 합니다. 일과를 마치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부모님, 내일을 위해서 쉬겠습니다. 부모님도 편히 쉬십시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 생활이 모심의 생활입니다.
여러분은 24시간 부모님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을 자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참자녀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그렇게 향해야 됩니다. 초창기의 식구들은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규범 있는 모심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2014.12.20, 천화궁)
여러분은 새로운 역사시대, 천일국시대의 중심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은 명문가입니다. 명문가는 황족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대를 이을 준비를 하지 못하면 명문가의 혈통은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를 이어 충성할 수 있는 명문가가 돼야 합니다. '아무개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1세로서 충실했는데, 대가 끊어졌다.'하면 어떻게 될까요? 심각합니다. 내가 천주평화사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명문가의 대를 이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습니다. 내가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이렇게 대를 이을 수 있도록 이끌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후대들은 하늘의 크신 은사와 사랑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하늘은 다 만들어
주셨지만 문제는 여러분입니다.
이제 좀 더 깊이 반성하고 거듭나는 모습으로 새롭게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일국시대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명문가를 세우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 복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정성 들 일수록 하늘은 몇 배로 갚아주십니다. 그것을
실감하며 사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3.11.21 용평리조트)
우리는 참부모님으로 의해서 인류 역사상에 처음으로 있게 된 축복가정들입니다.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기원절을 맞이했고, 천일국 백성으로서 입적했습니다. 70억
인류가 있지만, 천주사적인 비밀을 우리만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하게도 조상의 자리에 설 수 것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조상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황족의 대표가 될 수 있고 명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자리를 선택할 거예요?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는데,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을 나눠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참부모님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맡은 바 책임을 놓고 그만, 어제도 그만, 오늘도
그만, 내일도 그만이라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명문가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처음이된 자들이지만, 나중 된 자들이 여러분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재세시에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여러분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환경권을 만들지 못하면 자유로워질 수 없습니다.
지금은 나와 이렇게 가까이서 대면하고 대화도 나눌 수 있지만, 여러분이 책임을 못하고 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스스로가 양심작용에 위해서 입니다. 나
자신의 평가가 어느 정도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육신 쓴 생활은 길게 봐야 100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야 될 곳은 영원한 곳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어떻게 결정하고 행동해야 되곘어요?
지금 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보면 초스피드의 세계입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전 세계가
통합니다. 아마,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있는 것도 순식간에
다 연결될 것입니다. 하늘은 우리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문명의 이기를 발달시켜 주셨습니다. 그것을 잘 사용해서 여러분이 종족메시야의 사명뿐만 아니라 국가와
세계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목적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후손들, 2세와 3세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매일 가정맹세를 지키며 생활하고 있어요? 이렇게 살아가라는 것을 '가정맹세'를 통해 다 지시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열매로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래야 참부모권에 동참했다는 자녀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칭찬해 주고 봐줄 수 있는 내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감사해야 됩니다. 나는 하늘부모님 앞에 여러분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 나라의 사람들이
불이 불붙게 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말씀대로 실천궁행하는 자랑스러운 책임자들, 용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4.3.31, 하와이, 킹가든)
모든 종교는 참부모로 통일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역시 우리에게 배워야 됩니다. 원리말씀을 듣고 참부모의 말씀을 들어야만 천일국 백성이 될 수 있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그들이 우리를 놓고 이단이라는 주장을 고집한다면 그들이 손해입니다. 우리가
하늘땅을 소유하고 있는 입장에 있고 참부모님의 아들딸인데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축복을 많이 시켜야 됩니다. 축복의 환경을 넓혀 나가게 되면 종족, 민족, 국가가 통일됩니다. 부모님은
뚜렷하게 보여주시고 평생을 그렇게 실천하면서 살아오셨습니다. 우리가 참부모님과 동시대권에 태어나서 하늘부모님의
소망, 참부모님의 소원을 이루는 데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나보다 젊습니다. 그런데 나는 후대를 염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만을 가지고는안됩니다. 여러분 스스로 후대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2세와 3세들을 길러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1세들이 부모님과 더불어 환경이 갖춰지지 못한 세상에서
환경을 닦기 위하여 일하느라고 후대를 생각하고 많이 투입할 수 없었습니다.그렇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백성들로서 전 세계의 73억 인류를 포섭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안전장치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후계자들을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명문가가 되라'고 했습니다. 명문가는 후계자를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야 됩니다. 여러분보다 더 훌륭하고
더 신믿을 수 있는 충성스러운 효자, 효녀를 많이 길러야 합니다.
(2014.7.27, 하와이, 킹가든)
여러분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축복가정들입니다. 그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실감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섭리역사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많은 면에서 수고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만족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하늘부모님 앞에 타락한 인류가 저질렀던 모든 것을 해원해 드려야 됩니다.
타락한 인류에게는 세워야 할 탕감 조건이 있습니다. 이 천비를 밝히고 축복으로 축복가정들을
거듭나게 해주신 것은 여러분이 몇 십년 헌신하고 고생했다는 것으로 갚지 못할 은사입니다. 대를 이어서
충성해야 됩니다. 그래도 부족합니다.어떻게 6000년 동안 고통을 받았던 하늘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겠어요? 참부모님에
의해서 우리는 그 길을 알았습니다.
참부모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인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실감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재림 메시야, 참부모님은 한 나라의 왕이 아닙니다.
만왕의 왕입니다. 인류의 참주인입니다. 거기에
다 순종 굴복하는 천일국의 백성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축복가정들이 부모님과 얼마나 일치된 입장에서
이 뜻을 세워드리기 위해서 노력했느냐는 것입니다. (2014.11.30, 천정궁)
참부모님과 동시대를 살았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모릅니다. 신종족메시야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축복은 여러분만의 것이 아닙니다. 축복은
세계의 형제들이 함께 나눠서 가져야 됩니다. 세계의 인류가 여러분의 형제입니다.참부모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들에게도 살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섭리역사는 진전되고 있는데,아직도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
살고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탄할 일이 아니예요? 내 한마디, 내 행동이 그들을 구할 수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어요? 진실은 밝혀져야
됩니다. 이 시대에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를 알리는 길밖에
없습니다.
세계 인류가 참부모를 알고 참부모의 말씀대로 산다면, 전쟁이 필요 없게 됩니다.국경선이 필요없고, 종교가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얼마를 더 기다려야 되겠어요? 내가
여러분을 효자와 충신의 대열에 세워졌다고 했습니다. 편한 자리에서는 효자가 나올 수 없습니다. 부모가 힘들게 고생하고 있는데 편한 자리에 있는 자식이 '나. 효자다'하면 누가 인정해 주겠느냐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은 일생일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습니다. 주인의 자리, 명문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명문가라고 하면, 이력이 다 나옵니다. 명문가로서 책임을 하느냐, 못하느냐 하는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종족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될 때에는 흘러가버립니다. 여러분은
흘러가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2014.11.30, 천정궁)
여러분은 다 천일국의 왕족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백성이 없는 왕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전도한 종족들이 여러분을 모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
메시야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참부모님을 알려줘야 됩니다. 여러분
각자가 한 나라씩을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가정이 명문가입니다.
누구든지 육신을 쓴 생활은 100년을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육신의 한계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인 책임은 영원한 것입니다. 아버님은 그것을 생각하셨습니다. 전 세계에 200개국 이상의 나라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나라들 가운데 한두
국가를 축복국가로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아버님은 섭리를 발전시켜 나오셨습니다. 여러분이 역사에 어떤 이름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2015.1.11. 천화궁)
가을은 추수의 계절, 결실의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통일가의 있어서 대갓집, 종갓집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을은
대갓집에서 거느리고 있는 집사나 일하는 사람들은 추수를 하기 때문에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천일국시대의 종갓집인 한국협회(본부)에서 종사하고 있는 여러분은
어떠한 알곡, 어떠한 모습을 수확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많습니다. 교회를 중심한 종족메시아 활동, 각 기관을 중심한 활동, 그 외에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카프(CARP)',
미래의 통일가를 이끌어 나갈 2세, 3세들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계절에 우리가 어떻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인재들을 추수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추수한 일곡은 미래를 위해서 배가 실적을 거둘 수
있게 보살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모든 기관과 교회가 한 목표를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된 곳에는 대적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앞에 더 이상의 여리고성은
없습니다.
내가 진실을 밝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참부모님을 알리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감합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한국이 적면한 일을 놓고도 정치가가 해결 못 합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는 이 나라가 되면 문제점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게 하려면 여러분이 추수를 잘 해야 됩니다. 일당백으로 한 사람이 100명,
1000명 이상을 포섭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추수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모든 지혜들을 동원해서 10배, 100배의
실적을 거둘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됩니다.그 목표를 놓고 여러분이 더욱더 노력해서 성과를 거둬야 합니다.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함께한 여러분의 실적이 미래에 영영세세토록 전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용사들이다.' '자랑스러운 명문가의 후손들이다.'할 수 있는 실적을 거두어야 합니다. (2016.9.9, 천정궁)
여성의 역할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자식을 훈육하는데 있어서 더 강해져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며느리들을
앉혀놓고 '남편보다도 너희가 더 전통을 세워야 되고, 너희가
더 강해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운 환경에서
탕감을 치르면서 오늘날까지 건재한 것은 그들만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어머니들의 역할이 컸기 때문입니다. 통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들이 앞장서서 모든 것을 수습하고 정리하고 남성을 온전하게 세워줘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 세계를 대표해서 크게 회개하면서 "40년 동안 신세만 지고, 폐만 끼쳤지 돌려드린 것이 하나도 없는 부족한 자식들을 그래도 긍휼히 보시사 최선을 다하겠으니 다시 한 번
붙들어 주시옵소서!"라고 간곡히 기도해야 됩니다. 실천하고
행동하는 여러분 축복가정, 통일교인들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이것은
마지막으로 믿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생을 다하고 영계에 갈 때 아버님이 '아, 너 왔구나! 반갑다' 하실 수 있는 축복자녀들이가 돼야 합니다. (2012.11.5,뉴욕 맨해튼센터)
아버님은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하시면서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는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것이 99.999%이고 아버지의 정자씨는 0.001%밖에 안 된다고 하신 아버님의 말씀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은 얼마만큼 자녀들이나한테나 남편한테 대접을 받았나요?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했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이제는 여성이 차별 없이 살아가고 어머니의 사명을 다하는 여성지도자들로 세워주고 싶습니다. 내가 2020년 아버님이 100세가 되시는 때 이 나라를 봉헌해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있을 때 여러분이 충효열의 대열에 들어가야 됩니다. 내가 없으면 누가 여러분에게 충신이요, 효자요, 열녀라고 찬송하겠어요? 주인이
있어야 됩니다. 또한 백성이 없는 임금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천일국 백성을 양육하고 탄생시키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이 나라만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다시 낳아줄 때까지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야 됩니다. 자나깨나 24시간은 짧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은 앉으나 서나 천일국 백성을 입적시키는 일만 생각해야해야 합니다. 하늘
앞에 실체적으로 이 나라를 봉헌해서 세계의 섭리를 앞당길 수 있는 용사들이 돼야 합니다. (2013.1.9, 천정궁)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섭리역사나 탕감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선민, 그 한 가지만을 지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그렇게 불쌍하게 보내드릴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민족은 2000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됐습니다. 나라 없는 백성이 됐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명맥을 이어 나왔던 것은 어머니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강조하는 것이 환경창조입니다. 우리
1세들, 부모들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하늘의
은사와 말씀을 접하고 축복 받은 만큼 책임을 못했습니다.환경창조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2세들이 많이 세상으로 흘러갔습니다. 참 안타까웠습니다. .여러분이 부모로서 할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책임을 못하게 되면, 2세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일로 나타날지 모르지만 반드시 치르게 됩니다.
세계의 인류를 다 품을 때까지는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피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탕감을 못 치르면, 여러분의 후대가 치르게 됩니다. (2013.1.9, 천정궁)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알아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딸보다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합니다. 생명을 나아져야 되고 양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큰 커다란 집을 지어 주셨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정리정돈해서 집안의 모양새를 다 갖춰야 됩니다. 그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오늘날 의료시설이 잘 갖춰지고 암을 치료하는
기술도 발달했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 환경입니다. 최근에는 천지변화가 극심합니다. 세계의 도처가 그렇습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된 자리에 있습니다. 이 책임을 하고 갈때 제일 먼저 하늘에서 반겨주실
분이 누구이겠어요? 아버님이 "너 왔구나! 어머니를 모시고 참 수고했다. 내가 너를 기억한다," 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 그런 각오로 일하겠어요? 그렇다면 내가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나는 아버님의 성화 이후 깊은
잠을 못 잡니다. 내가 무슨 일을 놓고 결말을 보지 못하거나 그것이 정리가 안되면 잠을 못자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을 보면서 '나 혼자만이 아니다. 내
뜻을 받아 일해 줄 역꾼이 있구나.내 동생이 있구나.내 딸이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성은 전체를 다 품을 수
있는 그릇이 있습니다. 남성, 여성, 자녀 전체를 품을 수 있는 그릇이 '여자'라는 이름입니다. 특히 어머니라는 이름입니다. 이것은 누가 바꿀 수 없습니다. 아버님은 자녀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것은 99.999%라고 하셨습니다. 경자가 난자를 만나지
못하면 그 사명을 못합니다.
나는 그것을 생각을 하면 '정말로 하나님이 우리 여성들을 이렇게 사랑하셨나?'라고 감탄하게 됩니다. 그렇게 귀한 존재가 역사이래 대접을 못받았습니다. 우리는 말씀과 실적을 통해서 우리의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천일국
백성은 우리 여성의 품으로 다 품는다. 전도한다.'라고 각오해야
합니다. (2013.1.9, 천정궁)
나는 교회에서 부인식구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민족이
역경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각 가정에서 어머니의 역할 덕분이었습니다. 즉 어머니나 아내, 혹은 며느리들이 전통을 이어온 것입니다.따라서 앞으로 우리 교회에서도
부인 식구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일선에 서게 해야 합니다.
2020년 목표를 향하여 어떻게 실전긍행하느냐에 따라서 천일국 완성의 성패가 좌우됩니다. 그
목표를 향해서 여성의 역할이 중요힌것입니다. 가정에 묻혀 있는 여성이 될 것이 아니라 섭리의 목표를
놓고 일선에서 사생결단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그 목표를 완성하지 못하고 영원한 세계에 갈 때에는
먼저 간 조상들로부터 참소를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성공과 실패의 본보기노정을 보았습니다. 역사적인 교훈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을 보세요. 여자들도 군대에 가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남성들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지금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는 일에 여성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그런 책임이 심각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13.4.20, 천화궁)
아브라함은 우상장사의 아들로서 하늘이 택하실 수 없었던 사람이지만 하늘이 그에게 칼데야 우르를 떠나라고 했을 때 절대 복종하는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그것이 그를 믿음의 조상의 자리에 세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삭과 야곱을 거쳐 내려오면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가정을 찾아 나왔습니다.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섭리적 기반을 닦은 것은 야곱이었습니다.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장자의 기업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런데 탕감기간이 있었습니다 .하란의 외삼촌 집에서 21년 동안 고생을 한 뒤 가정을 이끌고 돌아와
형의 에사우를 굴복시켰습니다.그리하여 이스라엘 국가가 세워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여러분이 여성 연합을 통해 세계에 나와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하늘 학부모님 입장에서 보면 미약합니다.
인류를 하늘부모님 앞에 복귀하여 하나의 세계를 이뤄야 할 때가 지금입니다. 여러분의 대에서
탕감을 다 끝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의 2세들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대에서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우리가 지상천국을 이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너무 큰 사랑과 축복을 받았고 많은 빚을 졌습니다. 이제 성숙한 자녀들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2014.6.22, 천정궁)
우리는 천일국의 정착만 아닌 안착을 향해서 가야 합니다. 이 '안' 자는 갓머리' 안에 '여자'입니다. 편안할 '안'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큰 집을 지으면, 그 집의 주인은 누가 됩니까? 남자인가요, 여자인가요? 한국에서는 남편을 '바깥양반'이라고 부르니다. 부인은 '안방마님'입니다. 남편은 사랑채, 바깥주인입니다. 섭리역사를 놓고 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2015.12.6, 천정궁)
참사랑으로 인류를 품어야 합니다. 여러분 여성들이 일선에 서야 됩니다. 내가 아버님과 성혼을 앞두고 나로 말미암아 지긋지긋한 탕감복귀 섭리는 끝낸다고 결심했습니다. 아버님, 즉 남성 한 분으로써는 안됩니다. 내가 끝까지 같이 가야 됩니다. 내가 책임을 다 해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리강의를 통해서 잘알겠지만 탕감조건물, 내가 알아서 그러한
것을 다 해드려야 됩니다. 그것이 나와 여러분의 다른 점입니다.
나에게도 고비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겠다는 일편단심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앞에 참부모로서 당당한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은 나와 일체가 돼야 합니다. 하나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말을 하지 않더라도 '어머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내가 이렇게 해드려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보다 여러분 스스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2013.12.2, 천정궁)
천일국 안착을 위한 축복가정의 책임
지금의 시대를 놓고 끝날이라고 합니다. 끝날에 어디에서 믿음을 보겠어요? 부모가 자식을 믿을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믿을 수 없다면 위기입니다.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지금 효자의 자리에 섰느냐, 충신의 자리에
섰느냐? 효자나 충신은 위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효자가 누구냐? 참효자, 참충신이라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소원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천지개벽의
시대입니다. 이 기원절을 맞이해서 누가 효자이며, 누가 충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하늘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줬습니다. 설명도
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자기라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배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앞에 잘난 아들딸이
없습니다. 아직 모두 다 성장과정에 있습니다. 아버님이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함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아버님이 100세가 되시는 해에 이 나라를 봉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고하를 막론하고 명령에 복종해야 됩니다. 너, 그
윗자리에서 내려와라.밑창에서부터 일해라! 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것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류, 뜻을 위해서 아버님의 뜻을 완성시켜 드리는 것입니다.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그렇게 안 됐습니다. 이 시대에 아버님과 같이 호흡했고 일한 여러분이
그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이것을 후대로 미루고 내려가게 할 수 없습니다. (2012.12.25, 천정궁)
축복가정은 대를 이어야 합니다. 축복가정이나 참가정의 참자녀도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과 절대신앙, 절대복종으로 하나돼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참가정의 참부모님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원리원칙대로 나갑니다. 갈 길이 멀고 바쁩니다. 내가 부모님을 중심삼은 본류를 타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아이들이 지류에 있다면 본류에 들어가게끔 밀어줘야 됩니다. 구경꾼이 되거나 방관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생사를 건 자리입니다. 우리는 천국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책임을 못하고 가게 되면, 천국생활을 하더라도
그것이 천국생활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는 천국에 가고, 자식은
지옥에 간다면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2015.2, 21, 천정궁)
여러분은 '원리'와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의
섭리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탕감이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책임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책임을 못하면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립니다. 여러분의 삶이 영계에서 어떻게 비치는지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끌어올려 주신다고 해도 주변이 참소합니다. 그 자리에 편안하게 있을 수 없습니다. 지상생활은 순간이지만, 우리가 가야 할 본향은 영원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부모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죽기 살기로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가정들이 명문가가 되느냐, 부끄러운
가정이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됩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2015.2.21, 천정궁)
여러분은 일생을 통해서 하늘 앞에 무엇을 자랑하고자 합니까? 평생을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감사합니다.더욱 발전하겠습니다.'
라는 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은 솔직히 많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양이라는 동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동물들 가운데 가장 온순하고 100% 위하여 사는 동물입니다.
제물로서 양의 피를 많이 바쳐 왔습니다. 그것은 양이 깨끗하고 온순하면서도 자기를 내세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인님이 하는 대로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나 다른 동물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배워서
온전한 제대로 된 나의 가정이 돼야 합니다. (2015.3.7, 천정궁)
축복가정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6000년의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승리하신 참부모님에 의해서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 탄생됐습니다. 참부모님을 떠나서는 여러분의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축복은 인류역사 6000년 만에 인간세계에 나타난 한없는 하늘의 은사요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탄생되기까지 하늘부모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세계를 창조하신 뒤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인간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큰 꿈을 꾸셨습니다. 그러한 바람은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책임을 못함으로써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복종과 순종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러한
길을 가지 못한 아담과 해와가 자가 중심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타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의 여러분에게도
자기 중심한 생각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초점이 참부모와 일체·일념·일화로 하나된 경지에서만 여러분이
축복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2016.10.22, 천주청평수련원)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얼마나 책임감 있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반성해야 됩니다. 하나의
축복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영계를 통일하고
영계에 수억의 축복가정이 생길 때까지 참부모님이 피눈물의 노정을 걸으셨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은 반성해야 됩니다.
매일 '가정맹세'를 외우면서 무엇을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습니까? 하루에 1분 1초라도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래서는 안 된다고 회개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나 참부모님처럼 애달프게 죽어 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절박한 심정으로 순간순간 몸부림치는 생활을 해봤어요? 이렇게 축복받은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말씀을 모르고 죽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영계에 갔을 때 어떻게 그 종족들을 대할 거에요? 참부모님이 탕감해 주고 모든 기반을 닦아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은 말씀을 전하는데 전력투구해야 합니다. (2002.8.19, 일본, 후쿠오카)
잠에서 깨야 됩니다. 움직여야 됩니다. 방향을
정해 계획을 세워놓고 목표를 달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살아 있을 때 한 사람이라도 더 부모님을 알게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이유가 모든 사람들에게 천지인참부모님을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의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그것을 생각하게 될때 나에게 있어서는 하루가 1000년 같습니다.
우리가 촌음을 아껴야 됩니다. 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자체, 그리고 여러분에게 주어진 시간, 생명은 누구를 위해서에요? 누구를 위해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역사에 남는 영웅이나 효자 혹은 성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은 값없이 다 주셨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맞는 그릇이 돼야 합니다. 이제 이렇게 앉아서 말씀만
듣는 것보다 실천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하루에 세 끼의 밥을 먹어야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한
생명을 찾는 것입니다. 후대가 '그 시대를 살았던 조상들은
위대했다. 그 조상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가 돼야 하겠다'는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자연스레 뜻 앞에서 잘 성장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달라져야 됩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13.4.15, 천화궁)
여러분은 뜻을 나오면서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영원히 못삽니다.영계가 본향입니다. 본향으로 갈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준비해야 되는
것이 지상생활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들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형제들과 참사랑으로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모자란
자녀에 대해 더 걱정하고 염려합니다. 잘난 자식보다는 모자라는 자식에 대해서 더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마음으로 기회를 주고 세워주게 되면 우리의 기반이 커지고, 우리의
재산이 많아집니다. 인력도 재산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끈끈한 참가정의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6000년 만에 처음으로 맺은 인연을 자랑하고 살아야
됩니다. (2013.10.1, 천정궁)
지금 이 시대에는 진실된 소통이 필요합니다. 항상 내가 강조하는 것은 하나가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있다면 소통하면서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우리의
갈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목표가 뚜렷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섭리역사에 동참하면서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바깥세상을 보게 될 때 서로가 '내 나라가 최고다. 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돼야 된다.' 하면서 점점 하나가 되기 힘든 세상이 돼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살아 계시는 한 타락세상이 계획한 뜻대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두운 곳에 등불을 밝혀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부모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려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리는 것이 바른 소통입니다.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더 크게
소통하고 하나가 되어 간다면 부모님이 바라시고,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의 이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천일국을 열어가는 이때에 1세와 2세가 서로
아름답게 소통해야 합니다. 아직도 세상에는 70억 인류, 1세권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다 소화하고 품기까지는 준비와
실력이 필요합니다. 얼마 안되는 수로써 크게 효과를 내려면 하나가 돼야 합니다. 개인개인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 전지전능하신 하늘부모님을 따라갈 수 있는 인간이 있나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을 놓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올바르고, 자기가 진실이고, 자기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다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어느 기관이나 단체 혹은 교회의 독단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하나된 자리는 크게 발전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어느 한 구석이라도 막혀 있으면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2015,7.9, 천정궁)
타락한 세계는 부모가 없는 입장입니다. 사탄이 주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모셨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을 모시는
데에는 어떤 대가도 치르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자격이 없고, 가진
것도 없고, 드린 것도 없는데 참부모님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인해서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초기에는 여러분이 어려서 무엇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서 그랬다고 할 수 있지만, 이제
받기만 하면 안 됩니다. 돌려드려야 합니다. 여러분도 자식을
키우면서 느꼈겠듯이 계속 보체는 아이보다는 부모의 마음을 알아서 부모에게 기쁨과 사랑을 돌려드리는 성숙한 아들딸에게 관심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시고, 참부모님이 우리의 부모라면 여러분이 성숙한 자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모든 것을 투입하시기 전에 내가 먼저 그 뜻을 받들어서 투입하겠다고 나서는 아들딸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고 종족 메시야의 사명까지 받았습니다.
그런 막중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데 그것을 망각하고 자기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사회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계속 투입해야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더 큰 나라와 세계가 여러분에게 안긴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2006.8.10, 칠레, 산티아고)
여러분은 아버님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나가야 된다는 말씀을 들었을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의 책임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종족과 후대가 자유롭고 행복한 세계에서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환경창조를 하느냐에 따라서 국가와 세계의 복귀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실천궁행해야 될 때입니다.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얼마나 크게 이뤄놓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후손들의 탕감이 덜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자연히 여러분의 후손들이 탕감을 치르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다 참부모님이 관여하실 수 없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본을 보여 주셨으니까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되는데,
그 말씀을 왜곡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살아가는 불쌍한 무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명한 사람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나는 여러분이 하이웨이로 갈 수 있게끔 모든 면을 갖춰주고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서 여러분의 책임만 다하게 되면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세계, 틀림없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하나의 세계가 이뤄지게 됩니다. (2013.8.15, 천정궁)
57년 전 성혼 직후 아버님과 마주했던 첫 수라상이 은빛 억새처럼 아련히 떠오릅니다. 함박눈
같은 큰 눈물이 금방이라도 와락 쏟아질 뜻 아버님의 눈빛은 하늘부모님의 벅찬 심정이 모두 담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로의 길을 걸으며 우리 부부는 수많은 밥상을 대했지만 그 목적은 늘 같았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인류구원과 평화세게를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박했던 3년 개척전도 내내 꽁보리밥만 대했을 때도, 하루 두 개 나라 이상을
숨 기쁘게 순회하며 물 한 모금으로 목만 겨우 축었을 때도 아버님과 나는 아무 염려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였고 기쁨이었습니다.
성탄을 맞은 오늘, 축복가정 여러분에게 수라상 나눔 축제를 베풀어 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시린 눈물을 속에 가슴으로 다시 낳은 하늘 혈통의 참자녀입니다. 천상에 계시는 아버님과 나는 영원토록 여러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뜻을 위해 고군분투한 여러분의 뜨거운 눈물과 땀방울을 한시라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이 수라상에
대해 나는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을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비전 2020 국가복귀를
성취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와 함께 힘차게 나아가는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어 주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천상에서
아버님도 우리를 힘껏 응원하고 계십니다.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온누리에 밝은 빛 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라며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2017.2.2, 청심평화월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