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참어머님의 말씀

 

말씀의 은혜가 충만한 예배가 되어야

 

천일국 11년 천력 11월 20일(2024.01.01)

천지인참부모님 초청 지도자 조찬, 천정궁

 

갑진년, 천일국 12년은 이전의 모든 삿된 기운을 날려버리는 청룡의 해입니다. 다가오는 완성수 13년에는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합니다. 이를 준비하며 마무리하는 모든 면에 그림자가 없어야 합니다. 삿된 기운이 물러가도록 하늘이 축복의 흰 눈을 내려 주셨듯이 올 한 해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조찬회에 모인 협회나 기관의 모든 단체장은 섭리를 놓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자기가 담당하고 있는 것만을 우선시하기보다 섭리에 우선을 둬야 합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정리 정돈이 되고 질서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희망찬 천일국 12년을 맞이하기 위해 총진군해야 합니다. 아주.

그동안 천승교회와 천원교회를 번갈아 가며 예배를 봤는데 어제 송용천 세계회장이 참 좋은 말씀을 했습니다. 세계의 현황 보고도 들어 있으니 송광석 협회장은 이 설교를 전 교회에 보급하기 바랍니다. 보고받지 못하면 세계 활동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 말씀은 좋았는데, 예배 순서가 조금 달라지면 좋겠습니다. 어제 천원교회에서 장로, 집사, 권사들 임명을 했는데 그것은 예배순서 뒤로 미뤘어야 합니다. 그것으로 1시간을 보내고 그다음에 말씀을 하니 은혜가 많이 희석되었습니다.

각 교회는 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경배와 찬양을 하고 다음에 기도, 그다음에 설교를  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새 식구들은 말씀이 끝난 후에 소개해 주고 예배를 마치고 화동하는 시간을 가져서 더 끈끈한 관계를 맺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임명식 같은 행사는 앞에 넣지 말고 말씀 뒤로 넣기 바랍니다. 어제 임명식 내용이 너무 길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고, 천승교회도 이 부분을 바로잡기 바랍니다.

 

 

 

소금과 같이 본이 되는 삶

 

천일국 11년 천력 12월 3일(2024. 1. 13)

데스밸리(Death Valley) 성지 축도, 미국 네바다 주 데스밸리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이 대륙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네바다 데스밸리에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손길을 느끼옵니다. 생명체가 창조원칙에 따라서 순환하고 번식하기 위해서는 소금이 절대로 필요한 것을 창조주께서는 아시고 인간과 동물세계에 내려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 일입니까.

그러나 인류는 창조주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본질도 잃어버렸습니다. 그 가운데서 당신께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섭리역사를 하시며 얼마나 힘들게 기다려 나오셨습니까.

당신께서 오래 기다리신 끝에 마침내 1960년에 참부모를 보내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참가정들을 세상에 많이 배출하였으나 아직도 하늘부모님을 모르는 세계 80억 인류를 생각하면 너무도 미미한 수라는 현실을 알게 되옵니다.

하오나 하늘부모님! 천일국 12년을 맞이하는 이 청룡의 해에 반드시 하늘섭리를 더 크게 확장시킬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들로 말미암아 세계 200여 개국의 지도자들이 인류 앞에 소금과 같은 본이 될 수 있는 삶을 삶으로써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천일국의 축복, 천보가정들이 많아진다면 그들을 통하여 세계 방방곡곡에서 소금과 같은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 의인들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되고, 그 시기가 앞당겨져 2024년에 이뤄질 수 있다면 오래 기다려주신 하늘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의 잔치로 2025년에 입궁식을 하는 그날을 향해 하늘이 영광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날들을 맞고 싶습니다.

하늘부모님! 오늘 이 데스밸리에서 하늘을 공경하는 소금과 같은 의인들이 이 대륙, 이 나라, 전 세계에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당신의 자녀들이 이 소금을 통하여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히는 노력을 하고자 하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곳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의 인류가 새롭게 거듭나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소금과 같은 의인들을 많이 배출하는 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곡히 축원하나이다. 아주!

 

 

 

새 출발하는 일화의 사명

 

천일국 11년 12월 14일(2024.01.24)

HJ일화타워 봉헌식, HJ일화타워

 

{축도}

사랑하옵는 창조주 하늘부모님, 오늘을 허락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주식회사 일화가 국민 건강을 위하여 출발하여 53년을 거치는 동안 파란곡절이 많았음을 아옵니다. 그러나 본래 당신께서 인류를 사랑으로 품고자 하시는 그 정성과 노고가 있었고, 일화는 국민과 세계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출발해 나오면서 많은 실적을 하늘 앞에 봉헌하였습니다.

이곳 고덕 비즈밸리에 새롭게 일화 본사를 건립하도록 결정한 전임 대표의 노력과 수고로 섭리의 완성시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2세, 3세권이 1세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이날 일화 본사를 봉헌하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 나라는 물론이요, 전 세계 앞에 일화의 본래 뜻을 전수하는 데 있어서 더욱 승승장구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2세권 지도자 대표와 전 직원들이 되기를 바라옵니다.

또한 이들이 하나되어 하늘 섭리의 완성시대에 전 세계 인류 앞에 일화의 참 뜻과 애천 애인 애국을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모습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이날을 위하여 수고한 모든 손길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건물의 주인은 하늘부모님이십니다. 당신께서 이 민족을 건강한 민족으로 만들고 건강한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그날까지 책임을 다하는 일화 전 임직원과 식구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는 오늘 하루가 되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성원하나이다. 아주.

 

{말씀}

모두 코나 커피를 받았을 텐데 마셔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되지 않은 지역에서 나고 모든 품질면에 있어서 제일인 코나 커피입니다. 코나 커피가 생산량이 많지는 않지만 이것을 특별화해서 게이샤 커피보다도 더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가진 코나 커피로 성장 발전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한국에서 10여 년 전만 해도 그렇게 커피 문화가 크게 형성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시골 오지까지도 커피 문화가 있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냉장고 같은 것을 세워놓고 운동하다가 거기 커피를 받아 마시는 그런 곳도 있습니다.

'일화'라는 이름이 좋습니다. 남녀노소 세계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그 중심에 참부모, 하늘부모님이 계시니 일화 이름을 가진 기업은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위한 전도 실적을 올려야

 

천일국 11년 12월 31일(2024. 01. 31)

영성수련 수료식 기념 촬영 및 말씀, 천정궁

 

여러분이 40일 수련을 받는 동안 하늘부모님께서 어떻게 느끼셨을지 생각해 봤습니까? 기뻐하셨겠습니까, 고마워하셨겠습니까?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완성한 인간시조와 참자녀들과 지상천국 생활을 하다가 함께 영원한 세계에 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시조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의 타락은 하늘부모님을 외롭고 힘든 자리에 계시게 하고 말았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책임할 수 있는 인간시조를 찾아야 하셨습니다.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어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고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하늘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창조의 원칙은 남자와 여자이므로 남자 혼자서는 섭리를 받들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환경권을 도와야 할 마리아가 책임 못 했습니다.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 또한 책임 못 하고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십자가로 내몰린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였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성령의 역사로 부활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구나 창조주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당 간다고 믿었습니다. 기독교는 인간 중심으로 내려오다 보니 많은 실수를 하게 되어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보기 위한 때가 다가옴으로 말미암아 기존의 왕국, 왕 한 사람이 통치하는 나라에서는 과거 예수님처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의 신교 국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것이 미국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권이 우세한 세계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죽었다.'하는 공산 사상이 나올 수 있습니까, 제2차 세계대전은 사실 민주와 공산 진영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은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치러햐 할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독생녀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독생녀는 새로운 민족을 통해서 하늘이 직접 초림으로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은 한반도를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돼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오마.'한 예수님의 사명을 대신 책임질 수 있는 재림 메시아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섭리 공부 열심히 잘했습니까? 지금 천일국시대는 기존의 원리강론이 아닌 참부모론입니다. 참부모를 알아야 됩니다. 하늘은 6천 년간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구원섭리역사를 하면서 중심인물을 세워 나왔지만 하늘은 외로우셨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녀들이 어디에 있을까 하시며 기다린 6천 년의 기나긴 세월 동안 하늘은 외로우셨습니다. 참부모의 승리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태어났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본래 참부모와 함께 하기를 꿈꾸셨던 지상천국 생활을 하실 수 있는 환경권을 참부모가 이뤄드렸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나 세상은 참부모를 모르고 하늘 섭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80억 인류, 기독교권도 모릅니다. 오직 참부모로 축복받은 가정연합 식구만이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2023년에 참부모가 지상에서 승리권을 갖추어서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봉헌했습니다. 내년에 하늘부모님께서 입궁하시어 지상을 치리하실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는데, 세계 80억 인류를 생각하면 우리의 수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알려야 합니다. 전도해야 합니다. 국가복귀를 해야 합니다. 세계복귀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씩씩하게 앞장서서 국가복귀, 세계복귀하는 데 신령과 진리로 80억 인류를 구원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하늘부모님께서 외롭지 않게 여러분이 전도 실적을 참부모님 앞에 말씀드려야 됩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고맙습니다.

 

 

 

청룡의 해에 승천할 수 있는 기상을 가져라

 

천일국 12년 천력 1월 1일(2024.02.10)

천일국 12년 원단기념 특별 조찬, 천정궁

 

청룡의 해입니다. 용이 비상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여의주를 가져야만 합니다. 그 여의주가 뭔지 압니까? 순결한 처녀의 그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의 중심은 초림 독생녀 참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책임지고 있는 기관이나 교회의 모든 면에서 청룡의 해에 승천할 수 있는 기상을 가지려면 절대적으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승리가 있습니다. 나와 하나되지 못하고 거역하는 사람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그 마음이 있다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낙오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떡국에는 만두가 들어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해를 맞이할 때 가족과 이웃이 복을 담은 이 떡만둣국을 먹음으로써 출발하였다는 것은 선민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오늘 떡만둣국을 맛있게 먹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윷놀이 후]

네 개 팀이 함께 노력하여 승리했습니다. 청룡의 해, 원단에 여러분이 나와 하나되어 승리를 쟁취했으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언제나 변함없이 독생녀와 하나돼서 천일국 완성을 이루어 갑시다.

 

 

 

하늘의 환경권을 넓히기 위해 총력을 다하라

 

천일국 12년 천력 1월 6일(2024.02.15.)

성탄기념식 및 신탑건 축복식 참어머님 축도, HJ효정문화원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창조주께서는 섭리역사에 있어서 타락한 인류역사 6천 년을 기다려 오시어 지상에 완성한 참부모를 통한 축복의 역사를 허락하시사 많은 축복가정이 전 세계에 탄생 되었습니다. 창조주 당신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자녀들과 함께 지상천국 생활을 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와 함께하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의 꿈을 그리셨습니다. 하오나 너무 오래 기다리렸습니다.

이제 참부모에 의해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1년 앞두고 이날 특별히 천일국 12년의 축복을 받게 되는 70여 쌍은 하늘부모님께서 지상 섭리를 역사하실 수 있도록 환경권을 넓혀 나가겠다는 결심과 각오를 하며 이 자리에 서게 된 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부모님, 이들을 통하여 당신을 모르고 있는 80억 인류가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찾아가는 나라마다 그 행보와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사람들이 복귀되기를 바라며, 특히 2세권은 타락과 관계없는 퓨어워터이므로 혼탁한 세상을 맑은 물로 정화하는 축복의 자녀들로서 하늘의 환경권을 넒히는 데 총력을 다해줄 것을 참부모는 소원하옵니다.

축복가정 2세권이 하늘부모님께서 기뻐 축하하며 사랑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 정성과 노력으로 전 세계 80억 인류를 향해 축복을 주기 위한 역사적인 출발을 하는 축복의 날도 되겠사오니 하늘부모님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참부모는 이들을 믿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통일교회 세계선교역사 50년의 역군들

 

천일국 12년 천력 1월 7일(2024.02.16.)

지도자 특별집회, 천정궁

 

여러분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청룡의 해에 모든 삿된 것을 날려버리고 가정연합, UPF 평화대사들, 축복가정들이 세계 80억 인류를 향해 승리의 기운을 갖기 바랍니다. 참부모의 지상 현현으로 하늘부모님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훈장과도 같은 크리스티나 한에서 만든 것을 지금 줄 것입니다. 문연아 실장은 이번에 천원교회 2세 목사가 설교한 내용을 읽어주기 바랍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르는 타락한 인류는 오늘도 전쟁과 갈등으로 무고한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놓고 볼 때 창조주께서 지상에 타락과 관계없는 참부모를 통해서 인류를 품고자 고대해 나오셨습니다. 하늘은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이제나 저제나 뜻을 받들어 꿈을 지상에 실현시켜 줄 참부모가 언제 탄생 될까 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버릴 수 없어 창조주께서 구원 섭리 역사를 시작한 사실을 우리는 구약 성경을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타락한 혈통을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4천 년의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세워진 중심 인물들이 책임을 못할 때는 탕감이 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대할 수 있고 타락과 관계없는 혈통을 찾기까지 4천 년이 걸렸습니다. 하늘 섭리는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나라들과 대등하게 섭리 역사를 펼칠 수 있는 그 환경을 만드신 가운데 4천 년 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구나 창조주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섭리의 중시에 서기까지 마리아는 결혼 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모른 체 했습니다. 그 결과로 예수님은 지상에서 이루셔야 할 환경권을 다 잃어버린 입장에서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 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못 박았는데, 기독교는 다시 오마 한 예수를 기다리며 성령의 부활 역사로 사도들에 의해 출발이 됐습니다. 그냥,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믿으면 천국 간다.'하였을 뿐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왜 다시 오마했을까?' 하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면, 왜 예수님이 다시 오마했겠습니까?

기독교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나오다 보니 많은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산사상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후 진실로 하늘을 믿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새로운 신교의 청교도 무리가 신대륙으로 이주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다시 오마한 재림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한 하늘의 가호와 축복 가운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이 됐습니다. 그래서 신교의 장로회 등 파가 많이 있는데 이들이 세계 선교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은 왕정 시대에서 일본 압제하에 들어갔고, 해방을 바라보는 가운데 신문화 교육을 받은 청년들에 의한 독립 투쟁의 역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양을 중심으로 미국의 장로회가 신령과 진리로 활발히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칼빈이 종교개혁을 한 지 400년 만입니다.

그러나 연합군의 중심인 미국이 섭리를 알았더라면 한반도가 둘로 나누어지지 않아도 되는데 두 동강이 나고 말았습니다. 남한과 북한이 민주와 공산으로 나뉘었습니다. 그리고 5년 후에 6.25 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해야 될 것은 하늘부모님의 창조 원칙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성장 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1943년에 태어난 초림 독생녀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6살, 8살이 섭리를 좌지우지하기에는 성인의 타락 세계가 너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그때 이북에 있던 나를 남하할 수 있게 인도하셨고, 남한에 계셨던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여기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은,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독생자가 아닙니다. 재리입니다 재림의 길을 가셔야 할 분은 하늘 섭리로 보게 될 때 독생녀를 만나기까지 순결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그 말은 아버님에게 정리해야 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잘못 시작한 것에 대한 탕감입니다. 나는 탄생부터 나를 교육하고 지도한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스스로 하늘과의 소통을 하였습니다.

아버님은 흥남 감옥에서 유엔군에 의해 남하하여 부산에서 원리 원본을 쓰시고 통일교회를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늘 축복의 한 날을 준비하며 날짜를 받아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주체가 되어 준비를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나는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는 아주머니가 와서 어머니가 위독하니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봤더니 어머니가 위독한 게 아니라 아버님이 위독한 것이었습니다. 나는 하늘 섭리를 아는 입장에서 하늘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창조 원칙은 남자만이 섭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래서 내가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타락으로 이루어진 섭리를 종결짓기 위해서는 내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서야만 하늘부모님에게 위로가 되겠다고 생각해서 내가 하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에 참부모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참부모에 의해서 많은 축복가정이 배출됐습니다.

그러나 나의 53년 기나긴 세월은 아버님을 중심 삼고 나온 광야 시대였고, 내가 참고 인내해 나왔기 때문에 더 이상 하늘 앞에 불효하는 자리를 내가 막았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를 기다리고 고대한 것은 타락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원절을 선포하는 것이었고, 더 이상 하늘은 섭리를 연장시킬 수 없기에 아버님을 불렀습니다. 그래서 기원절 선포, 천일국 선포는 나 혼자 했습니다. 이 중대한 섭리 역사, 인류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맞는 천일국을 선포한 나는, 내가 표현했듯이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사막 한가운데서 눈코를 뜰 새가 없는 환경에서 작은 바늘 하나를 찾아야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 참어머님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을 나는 알았기에 만난을 극복했습니다. 참고 기다리면서 내가 보여줘야만 했기에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나와 함께하겠다는 무리가 있어서 7개 종단 복귀, 7개 국가 복귀, 대륙 복귀를 했다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사명은 지상에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과 함께 지상 천국 생활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참부모와 영원한 세계에서 함께 하려 하신 창조주의 꿈, 그 소원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국가 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고, 대륙 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무슬림 국가를 시작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거기서 한 말은 '내가 독생녀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나를 환영했습니다. 메시아는 모르겠지만 독생녀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슬림 국가의 아들도 있고, 기독교 국가의 아들도 있습니다.

이제 나와 여러분이 할 일은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 건립입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 6천 년 간 하늘은 지상에 거할 곳이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53년 역사는 광야 시대였기 때문에 천막 밖에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처음부터 천원궁을 짓겠다고 말했다면 이 나라 주권자들이 이해를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박물관을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스토리가 전개되었습니다.

천일성전에 걸려야 할 작품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기에 내가 '열네 작품으로 하라'고 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참부모는 초림 독생녀가 첫 번이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이 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다음에 재림의 책임을 맡으신 분, 성혼과 창조를 큰 작품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원절과 천일국 선포, 하늘섭리 인류역사 6천 년, 이것이 성경의 역사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한눈에 보고,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드는 데 나는 오래전부터 자개로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 좀 복잡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준비한 장인들을 통해서 마지막까지 내가 완성시켰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천일성전을 한번 둘러보게 되면 인류 역사에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보물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통일교의 세계 선교 역사가 1975년에 출발이 됐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50년을 맞게 됩니다. 특별히 내년에는 살아서 수고하고 있는 사람들을 축하해 주어야 되고 자랑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계본부에 얘기했습니다. 선교로 파송된 그날부터 지금까지 살아서 수고하고 있는 사람 명단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캐시 리그니, 로버트 키틀 그다음 또 누가 있나요? 살아서 남아있는 사람들 다 찾아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 복귀, 세계 복귀가 잘 진행되는 동안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축원한합니다.

 

 

 

퓨어워터인 신탑건은 참부모의 자랑이 되어야

 

천일국 12년 천력 1월 13일(2024.02.22.)

천지인참부모 주관 신탑건 제1기 출정식, HJ천주천보수련원

 

천일국 12년 갑진년입니다. 하늘은 오늘을 위해 아낌없는 축복과 사랑을 내려주셨습니다.

온 천지가 하얗습니다. 거짓되고 어두운 것은 다 덮어버리고 깨끗한 퓨어워터인 여러분을 사랑하사 하늘의 축복으로 예전에 없던 하얀 세상이 되었습니다. 천정궁에서부터 HJ천주천보수련원까지 내려오는 동안 온 천지가 하얗게 물든 자연을 보면서 '아, 하늘은 이 한날을 위하여 얼마나 기다리셨을까, 자녀들과 함께 기뻐하고 싶으셨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꿈이 있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지으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 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스스로 완성의 자리까지 나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그런데 그리되지 못하여 인류 역사 6천 년, 섭리역사 6천 년은 하루도 평화로운 날을 맞지 못한 채 전쟁과 갈등, 사상전으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이로 인하여 세계의 많은 생명이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창조주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창조원칙으로 보아 하늘은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 밖에 없었고 타락한 인류 가운데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키기까지 4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는 물론 요셉, 사갸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고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오마.' 한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출발한 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입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와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이 됐는데, 그들은 예수님이 다시 와서 무엇을 한다고 말씀한 것은 알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2천 년간 내려오면서 많은 실수를 하게 되었고 종교 개혁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천주교는 주교에 의해서 신앙이 관리되는 복잡한 절차이기 때문에 하늘을 좀 더 깊이 나와 내 가정이 함께 모시고자 한 소원에 의해서 종교 개혁이 일어났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청교도 운동이 일어났고 미국이라는 신대륙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은 하늘을 먼저 모시는 성전을 건립하였습니다. 그리고 후대를 위한 학교를 짓고 나중에 자기들이 살 집을 지었습니다. 온 정성을 다하여 하늘을 섬기는 생활을 하는 가운데 하늘이 축복하시어 미국이라는 민주주의의 강대국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오마,' 한 그 환경권에 다시는 실수나 실패가 있어서는 안 되겠기에 한 사람의 왕이 다스리던 시대를 넘어서 민주주의 국가가 탄생이 된 것입니다. 이후 세계는 제1차, 2차 세계대전이 종료되면서 많은 나라가 독립을 하게 되었고 개신교가 세계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하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을 놓고 볼 때, 독생자를 죽게 만든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다시 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는 탕감을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오래전부터 하늘을 공경하며 선한 민족으로 내려온 동방의 한민족을 축복하시어 1943년 한반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독생녀인 나는 탄생 때부터 하늘을 부모로 알고 성장하였기에 스승이 없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나의 전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내가 성장하여 스스로 책임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셨는데 젊은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80세가 넘은 1세들은 알 것입니다.

당시 한민족은 일제하에 있었고 1945년에 해방이 됐습니다. 나는 1943년에 태어났는데 평양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방 이후 한국은 남과 북, 민주와 공산으로 갈렸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은 북쪽은 소련과 하나돼서 나왔고, 남쪽은 민주주의 국가 연합군 미국을 중심삼고 출발이 됐습니다.

그때 이북은 김일성이라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남침할 준비를 하고 있었고, 남한은 독립운동을 한 이름있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었으나 체제가 잡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나는 이북에 있다가 하늘의 가호 가운데 48년에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남하하고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명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내가 지상에서 이루려고 한 것을 이루어 달라.'는 내용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림메시아의 길입니다. 재림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될 분은 독생녀를 만나기 전에 마음대로 가정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남한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하늘은 아버님에게 이북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이북으로 가신 아버님은 전도하다가 결국 흥남 감옥에 가시게 되었고 유엔군에 의해서 남하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원리원본을 쓰셨고 이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출발이 됐습니다. 그리고 1960년 3월 16일 성혼 날짜를 받아놓았습니다. 그때 신부는 아버님 당신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날이 당장 내일인데 누구를 세워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나는 학생이었고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는 아주머니가 와서 엄마가 위독하니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보니 엄마가 위독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이 위독한 것이었습니다. 잔칫날을 받아놓고 신부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상황을 놓고 볼 때, 17년간 하늘과의 관계에서 내가 아는 하늘부모님의 사정은 더 이상 섭리를 연장시킬 수 없으니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섭리의 완성은 내가 아니면 안 되고 내가 나서야만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내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열일곱 살이고 상대는 마흔 살이었습니다. 그것은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와 함께 하신 하늘의 사정과 그 소원을 알았기에 결심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 3월 16일에 참부모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를 통해 많은 축복가정이 탄생되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독생녀 참어머니는 '내가 독생녀다.'라는 말을 못 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할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해야 되는데, 통일교의 지난 53년 역사는 광야시대였습니다.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창조원리는 남자와 여자, 독생자와 독생녀입니다. 그러나 남성 위주였기 때문에 통일교회 53년 역사는 광야시대였다는 것입니다. 천막밖에는 지을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하늘은 기원절을 나에게 열으라고 하셨습니다. 천일국을 선포하고 천일국의 안착과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보여줘야 했습니다. 천원단지에 승리한 참부모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자녀들과 함께 지상천국 생활을 하는 환경권을 넓혀서 하늘부모님이 거하실 수 있는 궁전을 지어야 하는데 누구 하나 내 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나라의 정부도 통일교회가 궁을 짓는다고 하면 허가를 쉽게 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작은 박물관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환경을 넓혀야 하겠기에 세계 선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먼저 가장 열악한 아프리카 대륙에 가기로 했습니다. 더군다나 모슬렘 국가인 세네갈에서 한 첫마디가 '나는 독생녀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나라 종교 지도자, 대통령 앞에서 하늘 섭리를 얘기하면서 '나는 독생녀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은 나를 환영했고 내 아들이 됐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권까지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400만 명 이상의 신도를 갖고 있는 하데베 앞에서 '내가 독생녀다. 그러니까 네가 독생녀를 선포해라.'라고 했더니, 그렇게 선포했습니다. 모슬렘 교단도 마지막에는 독생녀로 말미암아 하늘 섭리가 완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독생녀를 환영하며 그들의 경전에 기록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역사는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그러니 하루도 평화로운 날이 없었고 전쟁이었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로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창조주의 창조원칙은 쌍이므로 이제 독생녀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가 풀지 못했던 하늘 섭리의 완성을 알고 타락한 인류역사를 종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남성 혼자서는 안 됩니다. 우주의 어머니, 평화의 어머니, 독생녀로 말미암아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남자는 씨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생명의 탄생은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이 탄생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인류역사도 마지막은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 평화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어그러지고 잘못된 모든 것이 하나하나 풀리고 정리가 되어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세계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아버님이 타시던 헬리콥터를 팔아서 제일 먼저 무엇을 했습니까? 원모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여러분을 교육하는 데 썼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부모를 통해 태어난 퓨어워터라고 말했습니다. 퓨어워터는 정지 상태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흘러가야 됩니다. 더 높고 넓은 세계로 흘러가야 됩니다.

퓨어워터인 여러분으로 인해 타락한 세계가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씩 점차 정화가 되어 세계가 참부모를 알고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그것이 지상천국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여러분을 믿고 사랑하며 보배로 키웠는데, 여러분이 지상에 참부모가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환경권을 넓혀서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 투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제 팔십 세가 넘었으니 앞으로 많이 살아야 얼마나 더 살겠습니까, 내가 결국 천상으로 가는 때가 오게 될 때 퓨어워터인 여러분이 나와 하나돼서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80억 인류 가운데 이만큼 넓혔습니다.'하는 자랑을 갖고 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줄 것입니까? 여러분의 우렁찬 대답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남미에서 온 사람들은 함박눈 10cm, 20cm 이상 쌓인 것을 처음 볼 것입니다. 이 눈은 하늘이 축복하신 선물입니다. 오늘 신탑건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서 출정하는 날인데 그냥 프로그램만 하고 보낼 수가 없기에 여러분 전체가 하나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거기에 가장 좋은 놀이는 윷놀이입니다. 윷놀이 상금을 많이 줄 테니 열심히 해보기 바랍니다.

 

 

 

 

 

 

국가 복귀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는 지도자가 되자

 

천일국 12년 천력 1월 14일(2024. 02. 23.)

천일국 지도자총회, 천정궁

 

사랑하는 가정연합 세계 지도자, 축복가정 식구, 그리고 평화대사 여러분 사랑합니다. 특별히 천일국 12년은 2025년의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을 앞두고 청룡의 해처럼 모든 삿된 사건들과 정리되지 못한 것이 다 정리되기를 바랍니다.

섭리 역사나 인류 역사에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 실현하려는 하늘의 수고로움이 있었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은 좌절되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섭리의 완성을 향해 가는 하늘의 수고로운 노정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의 기반을 넘어 국가 형태가 될 수 있을 때까지,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4천 년 만에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와 요셉, 사가리아 가정과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구나 창조주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책임할 수 있는 환경권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 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타락한 인류를 구해줄 참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성령의 역사와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시 오마한 예수를 기다리면서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기독교는 세계를 향해 나아갔으나 창조주의 본질과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서 많은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좀 더 잘 모시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서 개신교 청교도들의 운동이 활발해졌습니다. 그들은 기존의 체제에 구속받지 않고 보다 하늘을 우선적으로 모시는 생활을 하기 위하여 미국으로 이주를 하였습니다. 청교도들은 교회를 먼저 세웠고, 미래의 후손들을 위한 학교를 세우고 나서 자기들의 살 집을 지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하늘은 이들을 축복하시어 민주주의 국가로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다시 오마한 예수님 맞을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2차 대전 중반에 세계적 상황은 다시 오마 한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다시 와서 참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2천 년 전에 탄생하지 못했던 독생녀가 와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민족은 예수를 십자가로 내몬 탕감을 치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이스라엘 민족은 왜 그들이 2차 대전 때 그 엄청난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를 모릅니다. 우리는 구약 성경을 통해서 중심인물을 세워 하늘이 역사하실 때 책임을 못하게 되면 반드시 탕감이 따르고 탕감을 치르고 나서야 한 단계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역사를 압니다.

하늘은 반드시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당신의 창조 원칙을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동방에 오래전부터 하늘을 숭배해 온 선민 한민족을 택하시어, 기독교 배경을 중심으로 한 가정에 1943년 초림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함께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며 지상천국 생활을 하시다가 천상천국의 영원한 세계에서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나는 알았습니다. 나를 탄생시킨 부모가 있었지만 주변에 신령한 사람들이 나의 육신 부모는 유모라고 했습니다. 나의 부모는 하늘부모님이라 했습니다. 그렇게 알고 성장해 나오는 과정에서, 그때의 한민족은 일제하에 있었는데 1945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되면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때 연합국에 의해서 한국은 남과 북으로 갈렸습니다. 당시 연합국 쪽, 특히 기독교권의 미국이나 영국이 하늘의 섭리를 알았더라면 남과 북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일을 처리해서 남과 북이 갈리어 70년 이상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남한은 정치적으로나 기독교권 환경에서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가운데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독생녀의 성장을 위한 하늘의 가호가 있음을 나는 알았습니다. 1960년에 내가 아니면 하늘 섭리의 완성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감당할 수 없는 조건과 환경이었지만 내가 하겠다고 하여 1960년에 참부모가 탄생이 됐습니다.

만약 그 당시에 내가 '나는 독생녀다.'라고 하면서, 기독교 기반 앞에 '예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시 오마한 예수님의 소원은 참부모가 되고자 하는 것인데, 독생자 가지고는 완성을 볼 수 없으니 독생녀를 만나야만 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마 하지 않았느냐. 기독교의 본질은 예수님의 꿈, 예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기에 그런 자녀들이 돼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면서 강하게 독생녀론을 주장하고 나왔더라면 기독교가 통일교에 대해서 이단이라는 소리를 못 했을 것입니다.

참부모로서 타락한 인류를 하루빨리 구원해야 되기에 축복결혼을 통해서 많은 축복 자녀들을 전 세계적으로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에는 200여 개국이 넘는 많은 나라들이 있고 또 그 지역에 맞는 종교들이 있는 관계로 참부모의 사명은 기독교만이 아닌 모든 종교를 품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더구나 기독교권에서 나온 공산사상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족 간의 분쟁도 있습니다.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는 세계의 환경에서 한 종단이라도 참부모와 함께 일을 할 수 있었다면 좀 더 빠른 시간에 하늘이 바라시는 새 역사의 출발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천일국 기원절에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여러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더라면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일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통일교 가정연합은 전 세계 80억 인류를 놓고 볼 때 너무도 작은 입장이었기에 아버님 성화 이후 기원절을 선포하며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할 수 있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이 있어야 되는데 통일교회 53년의 기나긴 세월은 광야 시대였기에 그것이 없었습니다.

이제 새 역사의 출발을 본 천일국에는 모든 체제 환경이 정리되어 나아가야 하므로 우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해야 하는데 나 혼자였습니다. 통일교의 기반이 정부를 상대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되었기에 궁을 짓는다 할 수가 없어 박물관을 짓는다고 허가를 내어 12년이라는 세월이 걸려서 천원궁을 봉헌하였습니다. 이제 실제로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는 완벽한 천원궁 천일성전 완성을 1년 앞두고 봉헌 준비를 하는 이 시점입니다. 타락한 인류 6천년 역사 동안 하늘 앞에 불충불효했던 인간들이지만 참부모에 의해서 하늘부모님이 지상에 찾아오시는 그날을 맞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지도자 여러분, 인류 최초로 있게 되는 이 경사의 한 날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여 하늘부모님을 영화롭게 모시겠습니까? 하늘부모님께서 '너희들 참부모와 함께 수고했구나, 고맙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 드려야만 하는 축복가정 지도자 여러분이 아닙니까?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 세상 앞에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아들 딸로 칭송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어떻게 만들 것입니까?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본질, 하늘부모님의 소원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자녀들을 사랑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크게 소리 높여 자랑해야 될 분은 지상의 누구입니까? 초림 독생녀, 평화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를 자랑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종교통일과 평화통일로 가는 길입니다.

내가 천일국 섭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아픔을 지니고 있는 대륙으로 먼저 갔습니다. 그곳이 아프리카입니다. 거기에 갈 때는 기독교 배경을 두고 간 것이 아니고 무슬림 배경을 가진 나라라는 것을 알고 출발을 했습니다. 흑인들의 노예 해방을 위해서도 세네갈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때 그 나라에 가서 종단장과 그 나라 대통령에게 '나는 독생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은 독생녀를 환영한다고 하였습니다. 메시아는 모르지만 독생녀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내 믿음의 아들이 됐습니다.

기독교의 지도자 두 사람 은단가와 하데베가 내 아들입니다. 그들은 천부 가정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와 종교 역사는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 아버지만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부모입니다. 부모인 어머니가 없이 아기가 탄생할 수 있습니까? 아기의 99.99%는 어머니로 말이암아서 생명이 탄생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 순회강연에서 외친내용 중의 하나인데, 세계 지도자들이 공감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대는 남성 위주로 나온 시대로써 완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려놔야 합니다. 그리고 독생녀를 받아들여야만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가정운동의 참가정은 본래 창조주께서 사랑하고 품으려던 가정입니다. 그것을 찾아드려야 됩니다.

참가정이 탄생하려면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야만 가능합니다. 이 엄청난 진실을 세상 앞에 알림으로써 저들이 체휼하고 공감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우리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독생녀, 평화의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하늘이 사랑하는 퓨어워터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 축복가정이라는 사실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참을 보여주고 진실을 알려주는데 그거 싫어할 사람이 있습니까? 좋은 것은 다 좋다고 합니다. 모르는 것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기독교 복귀는 물론이요, 국가 복귀를 위해 신통일한국, 신통일세계로 힘차게 전진하는 지도자 여러분, 축복 가족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의 진실을 밝히며 교육해야

 

천일국 12년 천력 1월 27일(2024.03.07.)

신한국 목회자 수련 폐회식, HJ천주천보수련원

 

오랜 세월 기다리고 기다려서 63년 만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세상에 나가 특히 기독교권 복귀를 위해서 일해야 하기에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 하늘부모님은 구원 섭리 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어서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택하였습니다. 이 민족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형태를 이룰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겠습니까?

그리하여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했는데, 출생한 지 33년 만에 다시 십자가에 내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구나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리셔야 하는 예수님이었습니다. 있을 수 없는 그 사실을 바라보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책임할 수 있는 시간을 잃어버리게 돈 아픔 가운데서 하늘부모님 앞에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 왼편과 오른편 강도의 이야기를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조롱했는데,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에게 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 했습니다. 천국이 아니고 낙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 하였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를 보게 되면 성령의 역사(役事)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이 되었지만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왜 다시 와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타락한 인류는 창조주의 본질과 구원섭리를 통해 예수님이 역사하려 하였던 그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출발이 된 기독교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마' 했습니다. 그러니 다시 와야 합니다. 하늘 섭리는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됩니다. 실패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실패하게 되면 반드시 탕감이 따르기 때문에 섭리의 완성 시대에 있어서는 진실이 드러나야 합니다.

초림 독생자는 2천 년 전에 탄생이 되었지만 독생녀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탕감을 치러야 할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류의 아버지가 될 분을 십자가에 매단 이스라엘 민족이 받은 탕감은 2천 년 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아야 했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600만이 학살을 당했습니다. 하늘이 선택한 선민이 왜 이런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아직도 그들은 모릅니다. 기독교권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이 섭리의 완성을 위하여 초림 독생녀를 탄생시킬 선민으로 길러 나온 것이 한 민족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론 교육을 받아서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가 2천 년 간 나오면서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고 지나오다 보니 인간적인 사고(思考)로 많은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이 없다'하는 공산사상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인류는 평화로운 세계를 추구해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역에 따라 거기에 맞는 종교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권은 하늘 섭리를 몰랐기 때문에 전체를 품을 수 있는 아량이 없었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서 억압하는 형태로 나왔기 때문에 '이대로는 안 되겠다.'하여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종교개혁이 일어남으로써 개인은 물론이요 가정에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의 성당에 가야만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게 아니라 내 가정에서붙 모신다고 하는 청교도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재림의 환경을 준비하기 위한 신교 중심의 민주주의 국가를 탄생시켰는데 그것이 미국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상황은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해가고 있어 미국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때 미국이 무너지게 되면 재림 메시아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권을 잃어버리게 되어 힘들어지기 때문에 하늘은 바쁘게 섭리를 진행하셨습니다. 많은 신령한 예언자도 탄생시켰습니다. '동방을 주시하라'하는 예언도 있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의 시를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등불이 무엇입니까? 등불은 진리입니다.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하였습니다.

하늘 섭리의 진실이 밝혀져야 됩니다. 1943년 한반도에 독생녀가 탄생이 됐습니다. 이 독생녀 탄생을 놓고 하늘은 기독교권이 책임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번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마 하였던, 재림 메시아의 책임을 하셔야 할 분에게도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때 한국은 일제하에 있었고 1945년에 해방이 됐습니다. 1950년에 6.25 전쟁이 일어났는데, 당시 한국은 민주와 공산진영으로 남북이 갈려져 있었습니다. 그때 연합국이 하늘 섭리를 알았더라면 이렇게 갈라 놓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늘은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성장기간을 주셔야 하였기에 한국전쟁에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게 했던 것입니다. 이는 하늘이 함께 하신 증거입니다. 세상에 알려주지 않은 작은 나라의 동족 간 싸움에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습니까?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내가 성장하여 하늘 섭리를 완성시켜 주기를 바라시는 하늘부모님을 알았기 때문에 스스로 나아갔습니다.

아버님과 나 사이에는 23년이라는 차가 있습니다. 그때 아버님이 기독교 환경권을 복귀할 수 있는 준비를 하여서 초림 독생녀를 만나야만 된다는 것을 아셨더라면 1960년부터 지금까지 기독교권이 통일교회 보고 이단이라는 소리를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초림 독생녀를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서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교회 53년은 광야노정이 되어버렸습니다. 나는 기다려야만 했고 참아야만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을 아는 나로서는 인내하며 지내왔는데, 내 나이가 80이 넘었지만 아직 국가 복귀, 대륙 복귀가 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가운데서 탄생한 축복가정 2세권, 6천 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퓨어워터로 탄생된 2세권이 섭리를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참부모를 믿고 잘 성장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한 명일 때보다 열 명, 열 명일 때보다 백 명으로 수가 많아지는 퓨어 워터들이 되어 세상앞에 섭리의 진실을 당당하게 밝히며 교육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년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 때 한국이 세계 앞에 섭리의 종주국으로서 책임을 했다 하는 자리에 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하늘부모님은 살아계셔서 초림 독생녀와 함께 역사하십니다. 전 세계는 물론이요 한국에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은데, 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을 기쁘게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선민 한국이 천일국의 종주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역사에 남을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이 되어라

 

 

천일국 12년 천력 3월 16일(2024.04.24)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4주년 기념식 및 2024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축도 HJ글로벌센터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오늘 HJ글로벌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전 세계 2100쌍의 선남선녀가 하늘부모님의 품에서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 축복가정은 하늘부모님의 본래 창조이상이었던 퓨어워터로서 세상을 향해 참사랑의 행로를 끝없이 넓혀 국가를 넘어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 하늘부모님을 찬양하며, 지상에 참부모의 승리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과 함께 지상천국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 이루어드리는 퓨어워터들을 많이 출산해야 합니다. 세계 80억 인류가 이 소식을 전해 듣고 축복 행사에 동참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담한 이들과 인류의 무지로 인해 지구에 아픔을 주고 있는 기후변화, 질병, 천재지변이 더 이상 축복가정들의 삶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옵시고, 이 지구를 본연의 창조이상 상태로 돌려놓아서 축복가정의 미래가 희망적인 수 있게 하시옵소서.

하늘부모님께 기쁨과 송영을 돌려드리면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오래오래 받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서 천상으로 연결하여 영원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책임을 다해야 하옵니다. 하늘부모님, 전 세계적으로 2100쌍이 축복받는 이날을 기쁘게 받으시어,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제 축복가정들은 자신의 처소에서 각자 맡은 책임과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특별히 이 시대에 하늘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권에서 축복받은 이들은 역사에 영원히 남을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으로서 후대 앞에 효자?효녀?충신의 도리를 가르치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참부모님 성혼64주년 기념식 말씀2024.04.24 (수) 청심평화월드센터 오전 10:00

반가워요. 성혼64주년을 맞으면서 만약에 1960년대 기독교 문화권이 다시오마 한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 꿈을 알았더라면 참부모 섭리 역사에 있어서 크게 달라졌을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을까요.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에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광물세계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까지 쌍으로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는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었어. 스스로 성장하여 완성의 자리까지 나오기를 기다리셨어요. 그러나 인간 시조가 되어야 할... 하나님의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했어야 했는데 그리되지 못하여 타락한 인간 되고 에덴에서 쫓겨 났어요.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야. 시작하셨으니 반드시 매듭을 지으셔야 돼. 당신이 세우신 창조 원칙을 바꿀 수는 없어. 그리하여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어 구원섭리 역사를 하셔요. 그것이 성경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될 수 있을때까지 그 연대마다 중심인물을 세워서 나오는 과정에 중심인물이 실패를 하거나 책임을 못하게 되면 반드시 탕감이 따랐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어요. 그렇게 엄청난 수고를 거쳐서 4천년만에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어찌하야 33년만에 십자가로 나아갈 수 밖에 없었을까. 여기에서 우리는 알아야 돼.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성령에 의해서 탄생되었다고 했어. 그러나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는 물론이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어. 그렇게 참 고생고생해서 나오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그 메시아가 오셔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몰랐어. 결국 예수님을 협조한 사람들은 주변에 없었어. 12제자를 세웠지만은 섭리를 몰랐어 그들은... 결국 십자가로 나아갈 수 밖에 없는 예수의 절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면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 하늘이 고대하던 중심인물, 타락한 인류를 다시 중생 부활해 줄 수 있는 인류의 참아버지가 되실 수 있는 십자가로 내 몬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예수님은 다시오마, 다시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기독교는 성령의 부활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이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어요. 그냥 다시오마 했으니 이제나 저제나 오실까 기다리는 그러한 입장으로 기독교는 출발이 되요. 로마에 공인되면서 유럽대륙을 거쳐 전 세계로 선교가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해라... 사랑. 그것을 100퍼센트 실천하지 못 했어요. 가장 기독교권에서 아픔을 치렀던 대륙이 아프리카 대륙이야. 어떻게 선교사들이 성경을 들고 나가서 혈색이 다르다 하여 아프리카인들을 노예로 잡아가다 팔 수 있었을까. 있을 수 없는 일을 했어. 더더구나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하는 공산사상이 나왔어. 오늘날에 세계도 민주와 공산의 대결이야. 점점 하나될 수 없는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놓고 볼 때,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많은 종교를 허락하셨어요. 지역에 따라서 백성들을 선도할 수 있는 종교를 허락하여 나오셨는데 대부분이 남성 위주로 나왔어. 창조 원칙을 놓고 볼 때 남성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 시킬 수 없다. 종교도 마찬가지야. 이제 모든 종교가 종점에 왔어. 다 내려서 어디로 가야 될까? 하늘을 모시는 참부모를 찾아가야 됩니다. 아까도 개회사에서 송회장이 말했지만은 만약에 1960년대 기독교 기반이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어린양잔치를 했더라면 세계는 이미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신 환경권에서 인류 한가족을 평화 세계가 되었을 거예요. 그러나 그리되지 못하여 참부모 역사는 53년이라는 광야 노정을 거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러나 참부모의 책임,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서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 참부모의 책임을 놓고 볼 때 하늘은 기원절 선포를 나보고 하라 했어.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성혼을 놓고 보나 섭리의 완성을 놓고 볼 때 초림 독생자는 탄생이 되었고, 그 때 독생녀는 없었어. 하늘은 반드시 새로운 선민을 택하여 초림 독생녀를 탄생시켜야만 합니다. 그것이 1943년 기독교 환경권에서 탄생이 되어야 하며 많은 신령한 목사들이나 사람들이 증거를 해야돼요. 내가 태어날 당시는 일제 하에 있었고 1945년에 해방이 됐어요. 그 때 당시는 평양을 중심삼고 미국의 장로회가 신령 역사를 활발하게 역사했을 때에요. 그래서 많은 기억이 되는 훌륭한 목사들이 탄생이 됐어요. 그러나 2차대전이 종료되면서 연합군에 의해서 남과 북이 갈라졌어. 소련이 있었기에, 그리고 5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나가 돼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창조주께서 창조 원칙을 놓고 볼 때 당신이 탄생시킨 인간에게는 성장 기간을 주셨다 했어요. 그렇다면 6천년만에 탄생시킨 독생녀 앞에는 하늘이 보호하야 성장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결심할 수 있을 그 연령까지 하늘은 나를 보호해 주셔야 해요. 그러나 그 때 환경이 남북으로 갈라진 형태로써 민주와 공산이 더더구나 이북을 놓고는 활발하게 남침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남한에는 독립운동을 하던 대표 인물들이 여럿이 있었기에 질서를 잡는데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리는 입장이었고, 이북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일사분란하게 남침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 6살 난 아이가 하늘 섭리를 받들 수 없잖아요. 그래서 나를 남하하게 하셨고, 625 동란이 일어날 때 남한이 이북에 대항할 수 있을 모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산화가 될 수 있는 입장이었기에 하늘은 유엔에 16개국을 동원하여 한국전쟁에 투입하여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그 때 16개국의 동참한 병사들의 연령이 다 20대 미만이야. 타락한 세상에서도 가장 선한 순결된 사람이야. 그들이 섭리의 완성,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려야 할 참부모 독생녀가 살아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이 땅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하늘과 교감하며 나온 나로서는 하늘의 사정이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사정을 알았기에 참고 기다리며 기원절 천일국을 선포하고.. 선포만 해서는 안돼. 보여줘야돼.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많은 자녀들과 함께 지상천국 생활을 하시다가 참부모가 수명이 다 하게 될 때 함께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함께 하려 하셨습니다. 성혼 64주년 천일국 12주년을 맞으면서 나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열악한 아프리카 대륙을 시작으로, 그것도 기독교권 보다는 마호메트, 세네갈 종교 지도자가... 나는 독생녀다 아프리카를 구하러 왔다 하니깐, 자기네 교단은 독생녀를 환영한데. 그래서 내 아들이 됐어. 그게 대통령도 내가 하늘섭리를 설명하고 내가 독생녀다, 그래서 나와 함께 일하자... 그래서 그도 아들이 됐어. 아마 내년 입궁식 때는 다들 올거야. 어떻게 회회교 권에서 대통령과 각료들을 모아놓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을 했다는 거 아냐.. 했어. 그게 종교 통일, 참부모가 중심에 있으면은 모든 종교가 통일돼. 나라들도 마찬가지야. 하늘이 허락하는 가운데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200여개국이 있는데 이들에게 본래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가 우리의 하늘부모님이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 이루어 드리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제 천원궁이 건립이 되어 내년에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입궁식을 하게 되는 이 엄청난 가슴이 설레는 벅찬 감사와 기쁨을 어찌 우리들만이 누려야 할까요. 세계 80억 인류가 다함께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는 이 순간을 향해서 달려오는 하늘부모님의 품에 모든 인류가 하나가되는 그날을 우리 모두의 정성과 노력으로 알리고 앞당겨 주는 축복가정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큰 열매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효자?효녀?충신이 되어라

 

 

천일국 12년 천력 3월 17일(2024.04.25)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4주년 지도자 집회, 천정궁

 

여러분이 알아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할 말이 없습니다.

이번만큼은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하여 아주 큰 열매를 맺어 하늘부모님 앞에 봉헌하는 효자?효녀?충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4주년 기념 축승회 및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2024년 4월 25일 오전 10시, 천주천보수련원 대강당

 

오늘 내 의상이 여러분 보기에 봄을 느꼈습니까?

어제 행사 전체를 놓고 여러분들 흥분 했어요?

김재철 왔나? 어저께 뮤지컬… 어 그 김재철 팀이 밤잠을 못자고 수고 했어요. 그래서 어저깨 오찬에 오지도 못했어. 잠이 부족하데. 그래서 잠을 자야될 정도로 열심히 수고한 김재철 팀을 박수!!

마지막에 공연자였던 김진수인가… 그 참 내가 눈물이 났어. 고마워요. 수고했다고 말해줘요. 공연팀 힘내라! 내년은 더 멋지게 해야되지? 그리고 여러분들 다 수고했어. 우리 오늘 축승회에 특별히 선문대 총장 왔나? 이제 선문대가 천일국의 국립대학으로서 그동안 50년 역사는 광야시대의 대학이었다고 할 때에 지금부터는, 금년부터는 천일국 시대의 글로벌 국립대학으로서 발전해 나가야 하는데 거기 섭리의 자연스럽게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 하는 말이 있듯이 선문대를 들어온 일반 학생들이 강요하지 않는 가운데 가랑비에 옷지 젖듯이 선문대의 본질, 애천 애인 애국, 하늘섭리의 공헌하는 인재들을 양육하는 선문대가 되어야 하는데 거기에 아까 내가 모래 폭풍 속에서 작은 바늘을 찾았다는 얘길 했는데, 선문대 총장이 바늘이라면 실이 있어야 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서 윤영호를 부총장으로 임명했어. 자연스럽게 4년을 통해서 일반 학생들도 섭리를 알 수 있는 퓨어 워터가 될 수 있는 인재로 교육하는데 윤영호 힘써라. 그래서 전체 지도자들이 있는 앞에서 얘기 하는거야. 각 나라에 미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각 나라의 국가가 장학생으로 선문대 보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넓혀나가는데 대륙회장, 모든 지도자들이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

 

참… 뮤지컬을 통해서 참부모의 일생을 다시 더듬어 보게 됐을때, 기독교의 환경권을 우리가 안고 출발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늦었지만은 기독교권을 복귀해야돼. 왜냐. 우리 가정연합의 53년 역사는 광야노정이었다고 말했어. 기원절로부터 천일국이 출발이 되는, 천일국 12년이야. 여러분들이 세계 도처에서 수고했어. 그러나 세계 인류는 80억이 넘어. 하늘섭리의 완성은 지상에서 참부모가 있는 동안이야. 참부모. 내 나이 70에 출발이 되어 이제 80이 넘었어. 어떻게 80억 인류가 다 알고 하늘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살 수있게 될까? 우리만의 환경가지고는 부족해. 그래서 기독교 기반, 기독교 기반을 깨워가지고 기독교가 그래도 세계적으로 넓혀져 나가있기 때문에 이들을 중심삼고 창조주,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가 우리 인류의 부모님이다 하는 것을 누가 소개하고 알렸는가. 참부모를 통해서잖아. 그래서 참부모를 알아야돼. 그래서 내가 불교 사찰에 가서도 말했어.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늘이 많은 종교를 허락하셨어. 지역에 따라서 맞는 종교를 허락하셨어. 그러나 그 종교의 창시자는, 지도자는 남성이었어. 이에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남성 개인 하나가지고는 완성을 할 수 없어. 그래서 내가 불국사에 가서도 스님 앉혀놓고도 축복 받아야 된다고 했다. 모든 종교를 통합하는 것은 독생녀라는 말은 모르겠지만은 평화의 어머니다.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한다. 너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10년 후에 우리의 모습이 세계의 5대양 6대주의 얼마만큼 펼쳐 나갔을까. 솔직하게 생각해봐. 가능하면 적어도 반은 넘어야 될텐데, 3분의 1은 가능한가? 정말? 그렇게 해 줄거지? 그게 내가 90세가 넘어.. 그때도 팔팔할까? 그러니까 부디 부디 부탁합니다. 열심히 환경을 넓혀주세요.

 

 

 

 

 

 

 

효동, 미래의 자랑스러운 천일국 지도자가 되어라

 

 

천일국 12년 천력 3월 27일(2024.05.05)

가평베고니아새정원

 

여러분은 천일국의 사랑스러운 효동입니다. 엄마 아빠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여러분은 퓨어워터입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착하고 아름답게 성장하여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는 자랑스러운 천일국 지도자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는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함께 여러분 같은 자녀들을 사랑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지상천국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창조주와 하나되지 못하고 인간시조가 돼야 할 어른들이 잘못하여서 오늘날과 같은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이 새로운 환경권, 역사인 천일국을 창건해 나온 지난 12년간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는 천원궁 천일성전을 봉헌할 수 있는 때가 바로 내년입니다. 그날을 위해서 참부모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인 지상의 자녀들과 함께 사랑하며 살고 싶으셨던 그 환경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동물세계, 아름다운 꽃, 물고기 이런 자연환경을 우리들을 위해서 창조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부모와 참부모를 통해서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여러분을 위한 환경권을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롭게 만들어 가고 있으니 오늘 어린이날에 이곳에 모인 여러분은 축복받은 아이들입니다. 이곳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후대의 동생들에게 얘기해주고 보여주고 또 세상의 친구들에게도 잘 얘기해서 이러한 환경권에서 함께 축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는 축복가정 효동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좋은 시간 보내기 바랍니다.

참어머니와 하나되어 부활하는 유럽이 되게 하자

 

 

천일국 12년 천력 4월 11일(2024.05.18)

독일 뮌헨

 

내 모습이 어떻습니까? 아름답습니까? 몇 살로 보입니까? 「25살요.」 그렇게 봐줘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을 보고 싶었습니다.

통일교회의 선교역사가 50년이 넘었습니다. 1975년에 미국을 중심삼고 유럽과 일본의 지도자들이 세계선교를 나갔습니다. 특히, 그 이전에 미국을 복귀하기 위해 유럽과 일본의 지도자들이 미국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중 여러분의 선배, 원로 식구인 폴 워너, 라이너 빈센스, 마틴 포터 세 사람이 미국 50개 주 복귀를 위해 아주 열심히 일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을 복귀하는 것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라는 것을 알았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만물을 쌍으로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간 스스로 성장하여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들은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타락하여 창조주와 관계없는 타락한 인간이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은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기에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고스러운 노정을 걸으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입니다. 하늘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통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형태가 형성될 때까지 탕감복귀섭리의 중심인물을 세워 나오셨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라나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하늘은 4천 년 만에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잉태해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 그리고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고대하며 메시아를 보내달라고 기도해 나왔지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성경에 마리아와 예수님의 대화가 나옵니다. 그 내용을 보면 마리아는 예수님의 본질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여인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이후에 성령의 역사로 부활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이 되었습니다. 바울만 해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을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 영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된 후에 어떻게 됐습니까? 사도 바울이 됐습니다. 그가 중동에서부터 그리스의 최남단까지 가서 전도했다는 행적이 있습니다. 중동에서부터 그리스 남단까지 걸어갔겠습니까, 말 타고 갔겠습니까? 그때는 차가 없었습니다. 말을 타고 갈 수 있는 형편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 온 힘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경에 그 이름이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만나지 못하면 하늘부모님을 만날 수 없고 천국에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는 믿으면 천국 간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 중에 믿음으로 천국 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창조원칙이 그렇습니다. 승리한 인간조상이 나와야만 천국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2천 년 기독교 역사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천주교가 출발됐고, 그 천주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하는 공산 사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안에서 ‘이렇게 믿으면 안 된다.’고 하는 개신교가 나왔습니다.

오늘날의 현실을 놓고 볼 때 종교 간의 갈등과 전쟁이 왜 계속되고 있습니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하늘은 반드시 섭리의 완성을 보셔야 합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를 얻으셨습니다. 그러나 독생자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독생녀가 탄생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실패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간의 본질을 알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했습니다. 6천 년 섭리역사 중 5천 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한민족을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1943년에 한반도에서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나를 독생녀라 할 수 있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 탄생이 됩니다.

천주교가 내려오면서 많은 실수와 잘못을 하게 되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칼빈에 의해 정립이 되어 신교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미국이라는 민주주의 나라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미국은 미국만을 위한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되고 참부모와 함께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미국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서 40여 년간 혼신의 힘을 다해 미국 섭리를 진행해 왔습니다. 거기에 유럽의 지도자들이 많이 동참했습니다. 여러분의 선배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통일교 역사가 50년을 지나오는 동안, 특히 유럽에서 공산화가 진행되고 있을 때 통일교의 많은 축복가정이 이를 막기 위해 피와 땀을 흘렸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나비 작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가 유럽에 오기로 결심한 것은 유럽이 다시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하늘 섭리의 중심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하늘 섭리를 반대해 왔습니다. 이제 모든 종교, 특히 기독교는 끝에 다다랐습니다. 하늘 섭리를 반대해 왔습니다. 이제 모든 종교, 특히 기독교는 끝에 다다랐습니다. 종점에 도달했습니다. 천주교도 개신교도 종점입니다. 다른 종교는 결론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결론을 보기 위해서는 종점에서 내려 창조주가 어떤 분이신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

통일교 역사가 지금 70년이 되었는데 만약 처음으로 독생녀를 내세웠더라면 기독교가 반대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기독교가 우리를 이단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독생녀를 만나야만 재림메시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독생녀가 기독교의 중심 본질임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유럽에 오게 된 이유는 ‘슬라브 서사시(The Slav Epic)’ 때문입니다. 이를 보고 싶어서 출발했습니다. 이 작품은 슬라브 민족이 외부의 침략과 핍박을 받으면서 정치, 종교 문제를 놓고 많이 힘들었던 역사를 한 화가가 스무 폭에 담은 것입니다. 그것을 슬라브 민족의 애환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리얼하게 아주 표현을 잘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가는 화가이지만 입체적인 영적 체험도 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제1,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도 그 작품이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딸의 수고가 컸습니다.

며칠 전에 슬로바키아의 총리가 피격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어 알고 있을 것입니다. 피격한 사람은 슬로바키아가 러시아와 가까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랬다고 합니다. 유럽 사람들은 1차, 2차 대전을 치르면서 공산주의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저변에 있는 것입니다.

유럽의 56개 나라에 전부 가정연합 선교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각 나라의 책임자들이 왔는데 여러분이 몇 년을 일했는지 모르지만 각 국가를 대표하는 축복가정의 수가 백 명이 넘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유럽 역사를 눈여겨보면서 오스만 제국이 어떻게 기독교권을 흡수하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세력을 넓혀 나갈 수 있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기독교 환경권을 훨씬 넘어서 세력을 넓힌 것입니다. 거기에는 한 책임자, 중심 인물의 노력과 수고가 그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슬람교만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품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토를 확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기독교를 통해서만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 역사에 있어서 크게 이렇다 할 실적으로 남기지 못했습니다. 천주교는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면서 천주교를 믿어야 천당에 간다고 하고, 개신교는 개신교를 믿어야만 천당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의 본질,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는 기독교는 번창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막다른 골목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참부모 섭리를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참부모 섭리를 안다면 왜 예수님의 본질과 창조주의 본질을 통한 국가복귀를 못하고 있습니까? 무엇이 부족합니까? 내가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천심원도 세워 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신령을 체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부모가 왜 이 시대에 필요한지 알려야 합니다. 전쟁과 갈등이 없고 종교 간 갈등이 없는 평화세계, 하나의 세계,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만드는 데 절대적으로 참부모가 중심에 계셔야만 한다는 것을 왜 말하지 못합니까?

유럽만 해도 모든 교회에 청년들이 많이 없습니다. 얼마 안 되는 청년들마저 개인주의적 성향으로 가정을 가지려고 하지 않고 혼자 즐기다가 말겠다고 하는 자포자기의 상황이 오면 유럽의 미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모든 나라는 각자 크고 작은 장점과 결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조절해 주고, 고쳐 주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합니까? 아직도 기독교권이 높은 벽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왜 자신이 없습니까?

참부모는 새 시대, 새 역사를 열었습니다. 천일국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제 천일국 12년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상천국 생활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그 천원궁 천일성전을 내가 12년 만에 혼자서 봉헌했고 내년에 입궁을 하게 됩니다.

인류역사와 섭리역사에 처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솔로몬 성전을 세웠다 하는데 거기에는 하늘부모님이 안 계시고 참부모가 없습니다. 이 천원궁만이 참부모와 하늘부모님이 함께 거하시는 곳입니다. 천원궁에 막대한 건축 비용이 들어가지만 내가 다 해결했습니다. 여러분이 도운 것은 백분의 일, 천분의 일도 안 됩니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은 ‘행운아’라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입니까?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 때문에 여러분은 행운아의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이 자녀로서 얼마만큼 하늘에 대한 충성과 효성을 다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바라시는 높은 기대에 어느 정도 도달했느냐, 책임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대를 이어서 충성하는 명문가가 되라고 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오게 된 동기는 초창기에 수고했던 선배들의 후손이 이곳에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렇지 못한 것을 알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 있는 황금기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이 어떤 열매를 맺느냐에 따라 후대, 후손들에게 칭송받을 수 있을지 결정됩니다. ‘우리의 부모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모시고 열심히 일해서 국가복귀, 세계복귀 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하는 명예로운 칭송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가정연합은 영원토록 뻗어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이때입니다. 이때에 여러분이 어떤 모습인지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행복하고,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축복가정 2세, 3세 자녀들은 누구의 아들딸이라고 했습니까? 내가 퓨어워터라고 말했습니다. 퓨어워터의 본질은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알겠습니까? 참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퓨어워터 2세, 3세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자녀들(Blessed Children)은 왕엄마와 하나되어 뻗어나가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기 2세 지도자들 있습니까?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꿈, 왕엄마의 꿈은 내가 이뤄드린다.’라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지금의 실적으로는 안 됩니다. 이제 천원궁 입궁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기간에 여러분이 밤잠을 자지 않고서라도 열심히 정성들이고 노력해서 국가복귀를 해야만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냥 ‘네’라고 하고 지난날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결단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을 세워 기합을 주려고 했지만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기름을 주겠습니다. 죽어가는 유럽이 아니라 부활하는 유럽이 되도록 여러분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전 세계 청소년을 퓨어워터로 이끌어 줄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효동

 

 

 

천일국 12년 천력 4월 12일(2024.05.19)

독일 뮌헨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왕엄마를 사랑하는 효동입니까? 그러면 왕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언제나 왕엄마와 함께 하늘 섭리의 완성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효동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공도부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모든 면에서 성장하여 80억 인류의 청소년들이 여러분과 같은 퓨어워터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를 바랍니다.

 

 

 

 

 

 

 

 

 

 

 

 

참부모와 함께하는 황금기에 국가복귀하여 영원히 빛나는 유럽이 되기를

 

 

 

천일국 12년 천력 4월 12일(2024. 05. 19) 오전 10시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오순절 집회(Bloom! Pentecost service with True Mother)

독일 뮌헨 SHOWPALAST MUNICH

 

오늘이 무슨 날인가? 이 단상에 누가 보입니까? (왕엄마) 예수 그리스도와 실체성령 독생녀 왕엄마가 왔습니다. (박수)

내가 여기 온 것은 예수님의 소원 십자가로 나가실 수 밖에 없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마 오순절 성령의 부활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이 되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기독교는 2천년간 내려오면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어요. 예수 십자가 후에 로마제국으로부터 핍박을 받으면서 3백년 후에 공인이 되어 이태리 반도를 중심으로 유럽대륙 전세계로 퍼져 나갔으나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해라 했어요.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에 이기적인 생각으로 많은 나라들에 피해를 준 역사적인 사실이 드러나 있습니다.

본래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했어요. 형상을 따라서 광물세계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 동물세계 암컷과 수컷, 암술과 수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어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스스로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오도록 기다리셨어요.

그러나 오늘날의 세상을 볼 때에 타락한 결과에요. 지금까지 인류역사 6천년을 내려오면서 하루도 평화로운 세상을 보지 못한 전쟁과 갈등, 더구나 종교 또한 하나가 될 수 없는 그러한 관계에서 요즘 중동 정세를 보게 될 때에 종교전쟁이야.

기독교만 해도 그래. 천주교로 시작이 됐으나 많은 실수를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개신교가 나왔어. 그 개신교 또한 분파가 여럿이야. 만약에 재림메시아가 오신다면은 어디로 가실 것 같애? 그들은 한결같이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어.

오늘의 세계정세를 보게 될 때에 미래를 바라보는 희망의 등불이 비춰지지를 않아.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영존하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야. 시작하셨으니 반드시 이루셔야 돼. 완성을 보셔야 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어 탕감복귀 구원섭리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를 이룰 수 있을 때까지 그 과정에 중심인물을 세워서 섭리를 발전시켜 나왔는데 그 시간이 그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면은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어. 그래서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잉태한 마리아 책임했다고 볼 수 없어.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어.

예수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거야. 그런데 독생자 혼자서는 안돼 창조원칙이 남자와 여자야. 그렇다면 마리아는 예수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했는데 그 반대생활을 했어. 성경에서 예수님과의 트러블이 여러곳에서 나오게 돼.

결국 예수를 십자가로 내몬 결과가 된 거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오마 했고 다시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 했는데 어린양 잔치에 대한 그런 생각을 잔치를 할려면은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왜 기독교는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 재림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하늘은 2천년전에 나타나지 않았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선택하여 나오는 과정에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됐습니다. (박수)

하늘은 이 한때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몰라. 기독교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 천주교와 개신교에서는 예수님의 꿈이, 예수님의 소원이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는데 그것을 몰라. 참부모가 되실려면 반드시 독생녀를 만나야 돼. 독생녀는 하늘이 탄생시켜. 그걸 알아야 돼. 그 독생녀의 출현은 기독교 배경을 통해서 나와. 그래야만 예수님을 중심한 기독교 섭리의 완성을 보게 되는 거야 알겠나! 이러한 진실을 유럽 대륙이 초기에 예수님을 위해서 세계선교를 나갔으나 책임을 다했다 할 수 없는 자리인데 이제 저물어 가고 있어.

그러나 예수님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참부모 탄생이 이루어져야만 더더구나 2천년간 기독교 배경을 놓고 전세계에 퍼져있는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본질을 알고 참부모의 현현을 기다리며 참부모를 만나고자 정성 드리는 과거 2천년전 오순절과 같이 모든 기독교인들이 실제로 성령의 부활을 이루어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바로 하늘섭리 예수님의 본질을 바로 볼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실체성령 독생녀가 유럽에 왔다. (박수)

성경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느니라’ 하는 구절이 있으나, 이 독생녀 시대에 있어서는 독생녀와 하나 되면은 결과는 완성을 보는 것이다. (박수)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 받아서 탄생한 2세, 3세, 4세 너희들은 내가 퓨어워터라 얘기했지? 너희들의 엄마는 왕엄마다. (박수) 왕엄마는 하늘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인류 한가족의 꿈을 실체로 지상에 이뤄나가는 역사를 하고 있다. (박수)

그렇다면은 퓨어워터인 너희들은 왕엄마가 전개하고 있는 국가복귀, 세계복귀 하늘부모님을 지상에서 내 집에서, 내 가정에서, 내 교회에서, 내 나라에서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을 이루어 나가는데 있어서 너희들이 중심인물이 되어라. (박수) 그렇게 할 거지?(네) 그래 고마워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너희들이 나와 100%, 120% 하나돼서 섭리의 완성을 이루는 것만이 영원을 두고 역사적인 위대한 중심인물은 물론이요 너희들 가정을 통해서 명문가가 탄생 되느니라. (박수)

 

그리스도교가 핍박받은 시절에 사도바울 특히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으러 다니다가 예수님으로부터 180도 돌아서 전도를 하게 된 바울의 역사,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지? 어떻게 중동에서 그리이스의 남단까지 걸어서 갔을까? 뭐 타고 갔을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을 거야. 그러나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전도한 결과가 성경에 이름이 오르게 됐지?

그래 천일국 시대에 참부모, 독생녀 평화의 어머니 왕엄마와 함께 했던 너희들의 실적이 영원히 영원히 빛날 수 있는 이러한 황금기라는 것을 명심할 지어다. (네 박수)

유럽 역사에 선교역사가 50년이 넘는데, 56개 이상이 되는 나라들이 있는데 한 나라도 국가복귀가 안됐다 하는 것은 하늘앞에 면목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면목이 없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년 하늘부모님을 직접 지상에 모시는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놓고 너희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보여드리는 유럽의 2세 3세 젊은 지도자가 되어서 국가복귀를 다 할지어다. (박수)

이제 당당하게 섭리의 진실, 창조주의 본질, 예수님의 본질 참부모야. 참부모! 더 늦기전에 참부모 섭리에 동참할 수 있는 유럽대륙이 되도록 너희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박수)

하늘땅 앞에 맹세할지어다. (아주. 박수)

그래 만나서 반가워 보고 싶었어. 그러나 더 많은 자녀들을 보고 싶은 왕엄마야. 알겠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래. (네 감사합니다) "끝"

 

 

 

하늘부모님이 기뻐하실 심정세계 모습을 보여드리자

 

천일국 12년 천력 4월 13일(2024.05.20)

유럽 오순절 집회 축승회, 독일 뮌헨

 

UPF 오오츠카 회장을 일본으로 보냈기 때문에 발콤 회장에게는 다른 일을 맡기려고 합니다. 6개 대륙의 회장들이 있으니 그들이 국가복귀, 식구복귀에 앞장서고 발콤 회장은 평화 대사와 종교연합, UPF 등 우리가 닦아놓은 큰 우산 안의 기반을 살려서 유럽 대륙의 나라들을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는 의인들을 찾아서 역사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는 힘드니 잭 마리온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충실히 하면서 마리온과 마크 브라운, 발콤이 함께 유럽 국가를 복귀하는 데 실적을 거뒀으면 합니다.

마크 브라운은 선학평화상과 관련된 바로조와 관계가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잘 유지되고 있습니까? 그 사람도 참가정 운동을 좋아하니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잭 마리온에게 뭐 하나 주려고 합니다. 마크 브라운과 린다는 내가 미국에서부터 관심이 있던 여인입니다. 어서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어제 뉴스로 우크라이나의 2세 축복가정이 좀 다쳤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1만 2천 유로를 줄 테니 치료에 보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은 다쳐서 이제 군 복무는 안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를 지도자로 기르기 바랍니다. 군인이니 나라에서 치료를 도와줄 것입니다. 다 낫고 나서 지도자로서 우크라이나의 축복 2세로서 성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큰 기적입니다. 하늘이 그를 우크라이나의 중심인물, 큰 인물로 세우기 위해서 이런 어려움을 줬다가 그것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신 은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나자마자 또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되어 오는데, 더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하기 바랍니다. 유럽이 이제 독생녀 참어머니를 맞을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발표하고 알려 줘야 합니다.

어제 사도바울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실천해야 하고 전도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알려 줘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텐데 이곳의 지도자들, 특히 한국 책임자들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여기서 살고 있는 사람 모두가 하나되어 최일선에서 정성과 기도로 유럽을 국가복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기를 바랍니다. 모두 하나가 되어 한 목적을 향해서 가야 합니다. 축복 결혼을 하고 이 나라에 와서 몇십 년을 살면서 그냥 흘러가는 사람이 되지 말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한국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영어가 세계 공통어로 돼 왔는데 그것은 기독교권이 우세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천일국의 언어는 한국어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그것을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2세, 3세, 4세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알려줘야 합니다.

어제 그 대회를 보고 4세인 문정아 양이 대회가 끝난 후 왕엄마 수고했다고 케이크에 촛불을 붙여서 “승리 축합니다. 승리 축합니다.”하는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리고 “왕엄마 보고 싶어요.”라고 했습니다. 두 살도 안 된 아이입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3세 4세 자녀들이 그런 심정 가운데서 나와 하나되어 성장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천일국의 아름다운 효동입니다. 타락과는 관계가 먼 퓨어워터, 효동들입니다. 자녀들을 그렇게 길러야 합니다.

정아 양이 어제 대회 전체를 앉아서 봤다고 합니다. 큰아빠도 나오고 여러 축복자녀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박수치며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이것이 심정의 세계입니다. 영상을 보면 ‘왕엄마 보고 싶어요.’하면서 울려고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지상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때가 됐는데 이런 재롱을 보여드리면 하늘부모님이 기뻐하고 행복해 하시지 않겠습니까? 6천 년간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2세, 3세, 4세 축복자녀들을 잘 교육하기 바랍니다.

 

 

천무원 설립과 조직 구조

 

천일국 12년 천력 5월 1일(2024.06.06 목 오후 12:17)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식, HJ천주천보수련원 대성전

 

전 세계 지도자, 축복가정, 평화대사 여러분, 협회 창립 70주년을 맞는 이 날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본질과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던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 밖에 없었던 환경. 예수님의 십자가 상의 마리아도 제자들도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은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조롱했고 오른편 강도는 왼편 강도에게 우리는 죄가 있어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어요. 그럴 때에 예수님은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 했어요. 낙원입니다. 천국이 아닌 낙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였는데, 기독교의 출발은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서 다시 오마한 말씀을 놓고 기다리며 성령의 부활로 인해서 출발한 것이 기독교 역사입니다. 오늘날에 기독교도 마찬가지야.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완성을 보셔야 하기 때문에 창조주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실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여 구원섭리역사를 하십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가 이루어질 수 있는 단계까지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면은 4천 년이 걸렸을까요. 한 시대의 중심인물을 세워서 나오는 과정에 있어서 백성과 중심인물이 하나 되지 못하여 하늘의 섭리를 연장시키게 될 때에 하늘은 탕감을 치루지 않고는 앞으로 발전해 나갈 수 없게 역사하셨습니다.

 

4천년 역사. 얼마나 하늘은 본연의 창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한없이 끝없이 노력하셨으나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만은 스스로 완성의 자리까지 나오게끔 하셨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승리했다하는 한 남자와 여자가 나오기까지 6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내 아들이라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도, 사가랴 가정, 유대인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몰라봤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택하여 섭리에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1943년에 한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가 탄생이 됐습니다.  그렇다면은 이 민족은 반드시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책임을 해야됩니다. 독생녀가 태어난 그 환경은 2차 대전 중이었습니다. 1945년의 2차 대전이 종료되며 한국은 유엔군에 의해서 남과 북으로 갈라졌습니다. 소련이 개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북은 소련을 중심하고 남침할 준비를 다 하고 있을 때 남한은 아직 준비가 덜 되어 있는 상태에서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의 동란에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요? 하늘이 역사하심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창조 원칙을 놓고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뜻을 이룰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참석한 16개국의 용병들은 다 20대 후반이었습니다. 세상적으로도 선한 혈통입니다. 그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흘린 그 수고가 이 민족은 책임을 해야될 자리에서 아직도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있는 현실 또한... 오늘의 남북 관계는 더 하나가 될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섭리를 알고 뜻을 아는 통일교 가정연합,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는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달려 나왔습니다. 기원절을 선포하고 천일국을 선포한 천일국 12년 나는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성전을 완성시켰습니다. 실체로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천원궁 입궁식을 10개월 앞둔 이 날. 타락한 인류를 품으시기 위하여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기다림과 수고로 안타까움으로 내려오신 우리의 하늘부모님.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하늘부모님으로 모시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창조 원칙, 남자와 여자입니다. 완성한 남자 여자가 참가정을 이루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함께 생활하시고자 하신 하늘부모님의 꿈 그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참부모의 정성이었습니다. 만약에 통일교 출발이 메시아를 앞세우지 않고 예수님의 본질 예수님이 왜 다시 오마했는가 예수님에 대해서 좀 더 폭넓게 교육을 하였다면 왜 우리가 기독교에게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습니까? 그들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줘서 함께 해결하자고 하는데 어디에 이단 삼단이 있어요? 천주교로부터 출발한 개신교가 나오기까지, 개신교에는 여러 파가 있잖아요. 그들이 다 공존하고 있는데 왜 통일교회가 문제가 됩니까? 그들이 모르는 예수님의 본질을 얘기하는데, 가르쳐 주는데... 그러한 아쉬움이 있게 됩니다. 너무도 어려운 광야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는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만 하는 독생녀 참어머니의 입장에서는 한없이 하늘부모님 앞에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이예요. 하루도 쉴 수 없는 내 체력의 한계를 넘어 더 이상 하늘 부모님을 기다리게 할 수 없는 그런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다 보니 하늘이 함께 하시사 천일국 12년에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완공할 수 있게 역사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섭리의 중심이 되어야 할 이 한민족, 책임을 해야만 합니다. 하늘을 받들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알아야 합니다. 특히 실체성령인 독생녀 참어머니를 알아야 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10개월 안에 이 민족이 하늘의 축복을 받은 선민이라는 것을 알고 선민의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모든 백성과 정치인들이 하나가 돼서 독생이요 참어머니를 모시고 신통일한국, 신통일세계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될 수 있는 이 나라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놓고 볼 때 또한 천재지변을 놓고 볼 때 오늘을 살고 있는 세계 백성들은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간 중심한 생각이나 사상이나 제도 가지고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우주의 중심, 이 지구상의 주인은 창조주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모든 문제가 있다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해결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에 동북아 문제도 그렇고 아직도 하늘섭리를 모르고 민족주의, 개인주의로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보게 되는 이 때에는 더더구나 나라의 지도자나 백성들은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사 기도와 정성을 드려야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주인, 하늘부모님을 모르는 백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을 우선으로 모시고 하늘의 소리를 듣고 행동해야 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는 승리적인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게 되면 우리가 이스라엘 역사를 보아서 알듯이 하늘부모님이 지상에 역사하시는 이 때에 있어서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나라나 백성들은 미래가 없습니다. 탕감을 치루어야만 하는, 그러한 길을 가는 행동을 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통일교 창립 70주년을 놓고 많은 좋은 말씀들을 한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이 시대. 섭리사에 있어서 인류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권에 있는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늘섭리를 몰라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특히 통일교 가정연합 축복가정들은 이 참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이 황금기에 최선을 다해 낙오자 없는 인류 나라들을 위해서 최고의 노력과 방법을 다 해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래서 내년 하늘부모님 입궁식을 놓고 이제 천정궁을 중심한 새로운 조직 체계를 세워 나가려 합니다. 그래서 천무원을 두어서 각 처를 두어, 내가 옛날에 말했듯이 가정연합은 신령과 진리, 천심원과 선교로 나간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축을 중심 삼고 모든 기관들이 있게 됩니다. 특히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은 세계섭리를 위해서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역하는 특별한 처가 있게 됩니다. 그리하여 1초권 시대에 빠르게 참부모님의 섭리를 전 인류가 함께 공유하여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을 지상에 이루는 천일국 시대에 모든 80억 인류가 다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6개 처를 둔다고 했습니다. 천무원에... 거기에 대한 간단한 조직 구도를 이처장이 나와서 보고하게 되겠습니다. 나는 이만 말씀을 마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