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참어머님 말씀

 

 

참어머님을 닮아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히는 통일가가 되라

 

2021년 천일국지도자총회 폐회식 및 신년하례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1월 25일(양 2021.1.8.), HJ천주천보수련원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전 세계 지도자와 축복가정 여러분! 신축년 새해 어떤 결심을 했습니까? 하늘의 가호하심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소의 해, 소는 농경문화민족에 있어서 가장 인간과 가깝고 함께 살아온 동물입니다. 많은 가정에서 기르는 동물들이 있지만, 유일하게 소는 생애를 통해 전부를 인간을 위해서 봉사합니다. 특히 이 소의 일편단심의 소리가 있습니다. 한국말로 소는 “음메~”합니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 서양에서는 “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차이를 느끼지 않습니까? 이 한민족, 특히 한국어는 자연의 소리를 그대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아주 과학적인 언어이고 문자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인터넷시대에 저장하는 데 있어서 특히 영어는 단어가 너무 많고 중국어도 발음이 너무 많으니까 가장 간편하게 많이 저장할 수 있는 문자는 한국어밖에 없는 것을 전 세계 민족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이 축복한 나라입니까?

하늘이 6천년간 당신의 꿈,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서 섭리해 나오는 역사는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서 가족이 서로 함께하지 못하고, 지역이 함께하지 못하고, 나라가 함께하지 못해서 서로 하나되어 가는 길에 있어서 크게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물론이지만, 많은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통일의 가족만이 이 나라와 인류 앞에 희망인 것을 아십니까?

내가 어렸을 때 불렀던 동요를 하나 부르겠습니다.

 

송아지 송아지

하얀 송아지

엄마소도 하얀소

엄마 닮았네.

 

내가 왜 이 노래를 부른지 아십니까? 오늘날 희망은 오직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는 길에서만히 있기 때문입니다. 엄마 닮는 인류가 되어야 만이 미래에 희망이 있고 하늘부모님의 축복이 영원합니다. 그러할지니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서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을 넓게 넓게 넓혀 드리는 자랑스러운 통일가의 축복가정, 천보가정이 되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실적을 놓고 매일매일 잔치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엄마가 부르면 달려올 거지요? 여러분 가정과 나라에 축복이 영원하기를,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수선화 정신으로 수선화 꽃동산을 만드는 신경상국이 되라

 

하늘부모님성회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신경상국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2월 5일(양 2021.1.17.), 천정궁과 신경상국

 

5지구 지도자, 식구 여러분! 수선화 정신으로 승리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정성과 결단의 마음을 감사히 받았습니다. 수선화 정신으로 신경상국, 찬란하고 아름다운 수선화 꽃동산을 만들어 나갑시다.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실적과 보고를 듣고 내가 많이 고마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크신 은사와 축복을 받은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할 도리를 다하는 자리에 서겠다고 결심하고 노력하는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내가 여러분 지도자들의 보고를 받으면서 별들의 잔치를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경상국의 보고를 받고 수고한 모든 사람과 전체 경상국 백성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잔치를 하라고 내가 조금 보내줄 것입니다. 전달되었나요? 그러면 이제 수고한 교회장들의 보고와 노래잔치를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새봄을 맞아 거대한 나무로 자라는 목련 경원국이 되라

 

하늘부모님성회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신경원국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2월 12일(양 2021.1.24.), 신경원국 교회 및 신한국 온라인 비대면

 

경원국 지도자, 식구 여러분! 특히 황보국 회장, 말씀을 잘했어요. 여러분들이 결심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날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내가 한마디 더 한다면, 제5지구는 수선회 정신으로 나가겠다고 했어요. 이 경원국은 목련, 새봄을 맞아 제일 먼저 잎이 나오기 전에 꽃부터 피는 목련처럼 되어야 합니다. 특히 발왕산에는 목련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는 목련을 사랑해요. 미국 벨베디아 이스트가든에는 자목련의 큰 나무들이 있어요. 뉴욕지역에는 큰 자목련의 나무들이 있어서 아주 봄날에 너무도 화려합니다. 그래서 나는 한국에도 이 목련을 많이 심으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이 목련은 나무예요. 거대한 나무로 자랍니다.

그래서 나는 경원국이 수선화 못지않게 거대한 나무로 자랄 수 있는 목련 경원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게 되면 별들의 잔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전에 내가 먼저 ‘4월의 노래’를 부를게요. 아는 사람은 같이 불러도 좋아요.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아 멀리 떠나와 이름 없는 항구에서

별을 보노라

돌아온 4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 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섭리의 때와 한국 책임자의 사명

 

전국목회자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2월 13일(양 2021.1.25.), 천정궁

 

반가워요! 섭리의 때, 이 한날을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는 얼마나 힘들게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기다려 오셨습니다. 얼마나 고대했던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때입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자녀들과 함께 잔치의 연속을 실감하면서 살고 싶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육신이 다하는 날 영원한 세계에 함께 가기를 바라셨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사실 수 있는 영원한 세계를 꿈꾸어 나오셨어요.

생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각자 다른 꿈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섭리를 아는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난 축복가정들의 꿈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 참부모와 함께 생활하면서 자녀의 깊은 정과 사랑을 나누면서 행복한 삶이 영원한 세계에까지 넓혀지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지상의 생활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6천년 만에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실체적으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가질 수 있는 천일국 8년을 승리로 보내고, 다시 실체적으로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는 천일성전을 봉헌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해서 준비하는 선택받은 지도자, 책임자, 특히 한국 책임자의 사명이 큽니다.

본부장은 한국을 모델로 하여 세계로 펼쳐 나간다고 얘기했습니다. 모델의 완성은, 진정으로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시작과 끝, 일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데,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이 나라의 기성 책임자들이 교육해야 됩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축복을 받아 독생자를 탄생시켰지만, 결과는 책임 못한 나라가 되었어요. 6천년 만에 하늘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참부모와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는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꿈, 참부모의 소원은 이 민족이 하늘부모님의 조국으로서 세계 앞에 책임을 다하는 것인데, 그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번 성탄을 놓고 나와 약속한 것, 25일간 모든 책임자들이 기필코 “책임을 했다!”하는 실적을 거두어야 합니다. 보여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정성과 수고가 때를 놓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늘을, 참부모를 기다리게만 하는 책임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나는 여러분들이 다 했다고 봅니다. 책임을 기필코 하겠다고 결심만이 아닌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을 만들겠다고 하는 여러분을 믿을까요? 그 날을 늦추면 안 됩니다. 앞당기면 앞당길수록 더 좋습니다. 진정한, 하늘이 축하하는 별들의 잔치를 준비하세요.

 

 

개나리 정신으로 승리하는 신전라국이 되라

 

하늘부모님성회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신전라국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2월 19일(양 2021.1.31.), 신전라국 교회 및 신한국 온라인 비대면

 

나도 신전라국 축복가정과 식구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나는 전라도 하게 되면 고향의 모습을 그리게 돼요. 특히 전라도는 평야지대로서, 곡창지대로서 농경문화의 실질적인 많은 축복을 받은 도이기도 해요. 그래서 나는 전라도 하게 될 때에 그림을 그려봐요. 농촌의 싸리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면 넓은 마당에 평상이 있어요. 그리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울타리가 개나리로 되어 있는 그러한 모양이에요. 거기에 내가 동요 한 구절이 생각나서 부를게요.

 

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뿅뿅뿅

봄나들이 갑니다.

 

여러분, 어떻게 느껴요? 개나리는 가지를 꺾어서 아무 데나 심어도 뿌리를 내리고 봄이 되면 꽃을 피워요. 나는 전라국의 꽃을 개나리로 정했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40년간 생활을 하면서 벨베디아를 거쳐 이스트가든에서 생활할 때 매년 봄을 맞게 되면 제일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것이 수선화라고 말했고, 또 거대한 목련 나무가 있다고 했어요. 또 지나면 철쭉이 만발해요. 그 다음에 겹사쿠라(겹벚꽃)입니다. 늘어지는 줄사쿠라(줄벚꽃) 나무가 있어요. 아주 아름다운 나무가 있어요. 그런데 해마다 한구석이 빈 것처럼 느꼈어요. 개나리꽃을 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개나리를 한 모퉁이에 심으라 했어요. 이 노란 개나리꽃이 이스트가든의 정돈된 정원의 운치를 더 돋보이게 했다는 말입니다.

개나리는 쉽게 뿌리를 내려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결단한 말씀을 중심삼고 전라국의 모든 사람들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 개나리가 상징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전라국의 꽃을 개나리꽃으로 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전라국 복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할미꽃 정신으로 참어머님과 함께 기적을 창출하는 신일본이 되라

 

신일본 제1지구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2월 26일(양 2021.2.7.), 천정궁과 신일본 제1지구 온라인 비대면

 

사랑하는 신일본 축복가정, 지도자, 식구 여러분! 많이 사랑합니다. 특히 오늘 예배의 말씀에서 방상일 대륙회장의 은혜롭고 결단에 찬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듣게 될 때에 너무도 감사했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잠깐 성화하시기 전에 아버님이 생각났습니다. 내 나이 또래와는 다르게 아버님은 동요를 많이 알지 못하십니다. 그중에 유일하게 아시는 것이 ‘할미꽃’입니다. 여러분들, 기억날 거예요. 화동회 때 여러 번 동작과 더불어 부르셨으니 기억할 것입니다.

 

뒷동산에 할미꽃 꼬부라진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왜 이 할미꽃을 사랑했을까 생각해 봤어요. 할미꽃의 꽃말은 충성이에요, 충성! 젊어서도 늙어서도 한결 같은 충성! 그 다음에 어떤 말이 있나 하면, ‘슬픈 기억’이라는 말도 있어요. 타락한 세계 인류는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불쌍하고 슬픈 과거를 가졌어요. 그러나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되면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고, 그 과정을 통한 변함없는 충성된 자리는 축복과 연결되니 희망적이지 않습니까?(박수)

그래서 나는 아버님께서 일본이 어머니나라 해와국으로서 사명을 하는 데 있어서 할미꽃과 같은 정신으로 변함없이 하늘에 대한 충성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서 아마도 일본을 향해서 이 노래를 주신 것으로 기억됩니다.(박수)

일본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국가복귀라는 대승리의 고지를 탈환해야 합니다. 어머니나라로서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는, 나와 함께하면 기적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일본의 위정자와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제4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서신 메시지

 

제4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서신 메시지

천일국 9년 천력 1월 8일(2021.2.19.), 천정궁과 온라인 비대면 전국교회

 

개회식-

내가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너희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믿는다.

그러니 너희들은 승리할 것이다.

 

폐회식-

보고를 참으로 잘 들었다. 정말 고맙다.

그리고 정말 자랑스럽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

여러분을 믿으며 여러분이 있어 정말 든든하다.

100일 동안 정말 고생했다.

 

 

세계 앞에 모범국으로서 견인차의 역할을 다하는 경인국이 되라

 

신경인국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1월 10일(양 2021.2.21.)

 

오늘 예배에 참석한 전국의 축복가정과 식구 그리고 평화대사 여러분!

하늘이 은혜로운 시간을 허락하시사, 나는 제1지구 경인국에 국화로 어젤리라를 줄 것입니다. 철쭉은 봄의 꽃으로서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철쭉의 꽃말은 ‘사랑의 즐거움’입니다. 나는 경인국 여러분이 경인국만 아닌 전국에 이 꽃말처럼 사랑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은혜롭게 실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교육을 받아 하늘이 축복한 선민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민족이 되어 경인국이 세계 앞에 모범국으로서 우뚝 서는 데 견인차의 역할을 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어젤리아를 참 사랑하십니다. 봄이 되면, 미국 이스트가든에 5월까지 이 어젤리아가 만발합니다. 참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거기에서 많은 섭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한국이 선민이요, 하늘부모님의 조국으로서 책임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서 미국에서 40여 년간 섭리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오직 이 나라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지상에서 당신이 사랑으로 품고 행복하게 지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삶을 살고 싶으셨던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섭리였습니다.

내가 1지구에게 어젤리아를 국화로 주는 것은 1지구가 이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바르게 하늘섭리를 알고,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충과 효를 다하는 한민족이 되기를 바라서 경인국에 어젤리아를 주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천이룪 백성으로서 영원한 자격을 갖춘 천보가정이 되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기원절 8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1월 13일(양 2021.2.24.), 청심평화월드센터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전 세계 각계 지도자, 특히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시고 인류가 염원해온 평화로운 인류 한가족, 지상천국의 문이 열린 지 이제 7주년이 지나고 새롭게 8주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창조 원칙은 가정완성

창조주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꿈이 있으시어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인간시조 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아름답게 완성되는 그날을 향해 온갖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시조가 되어야 할 남자와 여자는 완성된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시작하셨으니 반드시 결과를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안타깝고 가슴 아픈 6천년이라는 기나긴 구원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뜻을 지상에 실체적으로 이룰 수 있는 참조상, 참부모를 탄생시키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참고 참아오셨습니다.

2천년 전 선민으로 택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들은 예수님의 존재 가치를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부모도, 유대교도 이스라엘 민족도 예수님의 환경이 되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예수님은 십자가상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같이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가 있었습니다.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향해서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다’ 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했습니다. 낙원입니다. 그러시고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했습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이제 섭리의 완성을 볼 때이기 때문에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며 인류의 소원이 무엇이었는가를 바라로 알아야 합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많은 종교가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는 크게 보아 개인구원입니다. 그러니 창조주의 창조 원칙은 가정완성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성되어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아 지상에서 하늘부모님과 함께 자녀를 양육하여 매일매일 하늘에 감사하고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지상천국을 창조주께서는 꿈꾸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는 인류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천보가정으로서 승리의 가정이 되라

창조주에게는 오늘날까지 부모 자리에서 인류를 품을 수 없는 안타까운 사정이 있으셨습니다. 우리는 섭리역사에 완성을 가져온 참부모로 말미암아 창조주가 하늘부모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다고 해서 다 하늘 앞에 나아갈 수는 없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아 축복가정으로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 가정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나를 중심한 조상들까지도 구원, 해원해 주어야 하는 책임이 우리 축복가정들에게 있습니다. 그래야만 미래의 희망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참부모는 하늘이 더 기다릴 수 없는 간절한 꿈과 소원을 알기에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한 자리에서도 세계를 품는, 인류 한가족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나가는 데 있어서 60여 년간 촌음을 아껴 달려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늘이 함께하시사 참부모의 환경권에 당신께서 준비한 선지자와 의인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타락으로 6천년간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되어온 인류역사입니다. 하루아침에 지상천국으로 만들기에는 너무도 많은 나라들과 인류가 번식되어 있습니다. 하늘이 한 때를 위해서 준비한 모든 종단들이 그 책임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창조주의 본질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개인구원입니다.

하늘의 창조이상은 가정완성입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참부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참부모를 통해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각자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한 자리는 천일국의 영원한 자격을 갖춘 승리한 천보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하늘섭리의 완성을 향해 종족메시아로서 천보에 등재한 승리한 가정으로서 함께하였다 하는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이때야말로 여러분의 황금기입니다.

새롭게 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맞게 되는 2027년까지 참부모를 알고 가정연합을 안다는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뱀이 허물을 벗지 않으면 더 큰 뱀이 될 수 없ㅅ습니다. 그 껍질을 벗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해야만 합니다. 이 얘기를 하는 것은, 지금까지 내려온 모든 종단의 대표들, 종단의 식구들은 천일국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종단 대표가 되려면 축복가정과 천보가정으로서 승리한 자라야만 합니다. 그래야 하늘부모님성회 안에 이름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영원합니다. 지금까지의 제도 규범을 벗어나 하늘부모님성회 안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자격을 갖추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야 하며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영원한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하늘부모님의 참자녀가 되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부모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 오늘 나는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하늘이 준 이 황금기, 이 축복을 놓치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라서, 오늘 전 세계 모든 지도자들에게 천일국의 완벽한 자격을 갖추는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라고 축복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 꿈을 향해 총진군하자

 

제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1월 17일(양 2021.2.28.),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하늘부모님 성회 안에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우리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결단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인류 역사는 인류의 문명의 발달은 하천을 늘 통해서 발달되어 나왔습니다. 특히, 나일강을 중심삼은 이집트 문명은 5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보냈음에도 오늘날 기적과 같은 문화유산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이 염원했던 것은 지상 생활은 잠깐 지나가는 것이고, 영원한 세계에 영원할 수 있는 하늘로 가까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면의 정성을 들여왔다는 표시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사막위에 세워진 거대한 피라미드, 현재 44층이나 되는 고층 건물, 어떻게 5천년전에 2.5톤이나 되는 거대한 돌을 어디에서 어떻게 가지고 와서 사막에 그 위대한 역사의 유물을 남길 수 있었을까요. 그들의 관심은 오직 하늘에 대한 긍휼을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거대한 나라였지만 왕궁보다는 신전을 중요시했고, 피라미드를 통해서 후대에 후세에 하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염원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왜 타락하게 됐는지는 잘 모르지만, 언제나 하늘을 숭배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나온 것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

창조주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창조하심은 당신께서 이들이 성장하여 완성된 그 기준에 축복하는 자리에 함께 하시려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타락은 그리되지 못하여 오늘날의 인류 역사는 전쟁과 갈등, 고통, 이루 말할 수 없는 문제들을 만들어 내면서 이제는 점점 생명의 위협을 받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또한 코로나19이기도 합니다.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천재지변, 이것은 인류가 무지해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창조 원칙을 지키시기 위하여는 인간을 통한 완성한 남자와 여자를 통해서야 만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있기에, 하늘은 선민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고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탕감복귀 구원섭리 역사를 이루어 나오셨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거대한 로마 제국의 속국이었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의 소원은 메시아를 보내주시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인도해 주십사하고 간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약속을 이룰 수 있는 메시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한 메시아를 보내주셨건만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그리스도는 십자가 상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시며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 했습니다.

만약 그 때에 유대교가, 이스라엘민족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참부모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렸더라면, 거대한 로마 제국은 세계로 통한다 했습니다. 그 로마제국을 하나로 하여 그당시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그러한 새 역사가 전개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 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이 축복하여 책임을 주신 민족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탕감만이 남아있습니다.

그 후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으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이 되어 313년에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거쳐 영국의 섬나라로 가게 되어 그 당시 영국은 세계로 해양권을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래서 해질날이 없는 영국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때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영국과 함께 세계 도처에 선교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들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교지에서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결국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로 나아갔으나, 이 대서양 문명권은 빼앗아 오는 문명권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것이 대영제국에서 볼 수 있는 박물관...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그때 산업혁명을 통해서 과학의 발달은 인류에게 평화로움을 줄 수 있었으나 반대로 물질문명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과정에 많은 문제를 낳게 되었고, 기독교 역시 많은 실수를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모시는 기독교가 하나님이 죽었다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인간의 잘못입니다. 하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하늘부모님의 꿈

하늘은 독생자는 보내주셨으나 독생녀를 보내지 못하셨기에 독생녀를 보낼 수 있는 민족을 선택하십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동방의 예의지국. 한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속에 신앙을 강요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낳게 되었고, 이래가지고는 안된다하는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청교도들은 자유롭게 하나님을 우선으로 모실 수 있는 신앙을 하겠다 하여 유럽을 떠났습니다. 그리하여 세워진 나라가 200년 된 미국입니다.

미국은 신교국가로써 마지막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를 원하시어 하늘이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초심으로 건국한 미국이 흔들리게 될 때에 하늘은 얼마나 안타깝게 한때를 준비해 나오신 그 목적을 이루기 전에 실패하실 수는 없습니다.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많은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 가운데 하늘이 준비하여 마지막 6천년의 섭리 역사를 마감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섭리가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 메시아는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독생녀 없이는 메시아의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때 상황은 한국은, 일제하에서 해방이 되며 소련과 연합군에 의해서 남북이 갈리게 됩니다. 민주와 공산이 들어섰습니다. 그때 미국이 하늘의 섭리를 알았더라면 판도는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위기에서 독생녀를 구하시고 민주주의 남한을 지키셨습니다. 세계적으로 혼돈되고 혼란된 어려운 시기에 유엔의 창설, 그 창설의 멤버였던 소련이 어떻게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여 6-25 동란에 16개국에 참전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참부모는 하늘 섭리를 알기에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오른 참부모는 모든 환경을 갖춰지지 못한 자리에서 하늘섭리를 이루어나갈 수밖에 없는 가장 절박한 자리에 있을 때, 과거 이스라엘 민족 앞에 로마제국이 있었듯이, 현대의 미국이라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가 공산주의에 휘둘리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없어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을 부흥시켰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통일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1975년에는 세계 선교사로 파송을 하였습니다. 그들이 오늘 도처에서 한결같은 하늘에 대한 충성심으로 남아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나이 또한 70-80을 보게되니 참부모로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78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알아 모시고 함께 이 모든 해결해야 될 난문제를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함께 실천해 나아가야할 이 중대한 시점에 있기에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여러분 앞에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78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이 인류의 부모님이신 것을 알아야 하며 그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다시 거듭나게 해주는 분이 참부모이심을 알아야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축복 가정으로서 하늘부모님의 참다운 자녀가 되어 그동안 6천년간 하늘을 몰라보고 불효했던 모든 것을 씻어버리며, 인류의 무지로 인해서 이 자연만물 세계를 망쳐놓은 것들을 하나하나 해결하여 원상대로 복구할 수 있는 길은 지상의 참부모가 있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나는 참부모로서 인류 앞에 이 천원단지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지상천국의 모습은 이러한 모습이다하고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쉼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어제는 부흥백화점에 들러 나오는데 어린 성화학생이 자기가 실제로 9년 만에 참어머님을 본다고 기뻐하면서 소리치는 아이를 보게 될 때, 저렇게 가까이서 봤다고 좋아하는데, 전 세계 78억 인류가 참부모가 지상에 왔었고, 참부모의 업적이 이렇게 평화세계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는데,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저 세계로 가게 되면 얼마나 한스러울까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세계 각계 지도자 여러분, UPF를 통한 평화대사, 전체 축복가정 여러분은 더 이상 하늘 섭리의 진전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의 새로운 각오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한민족은 하늘이 선택한 민족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남북이 하나 되지 못한 자리에서 신통일한국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 한민족이 통일되어 하나가되어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을 통한 신문명권을 강한 조류를 타고 오대양 육대주의 참부모 탄신과 하늘부모님이 우리의, 인류의 부모이심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드높이 울리게 되어 모든 세계 78억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무릎 꿇고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그날을 위해서 우리 모두 이 순간부터 총진군하기를 부탁합니다.

 

第5回希望前進大?

?のお母??特別演?

2021.2.28

 

尊敬する天の父母?聖?のもとの各界指導者、平和大使、愛する祝福家庭の皆?、今日私たちはこれ以上とどまることのできない決?の時間を持とうと思います。

 

人類文明の?達は河川を通して?達してきました。特にナイルを中心とするエジプト文明は5000年の時を?て、今日、奇跡のような文化遺産を誇っています。彼らが願ったことは、地上生活はしばしの間に過ぎ去るため、永遠の世界において永遠であり得る、天に近く上がることのできるそのような精誠を?くしてきた表示でもあります。皆さんもご存知でしょう。砂漠の上に建てられた巨大なピラミッドを。現在、44階にもなる高層の建物をどのように5000年も前に、2.5トンを超える巨大な岩をどこからどのように運搬して、砂漠の偉大なる?史の遺産を?すことができたのでしょうか。

 

彼らの?心はただ、天に向かっていました。巨大な?でしたが、王よりも神殿を中心にして、ピラミッドを通して後孫に天の前に近づくことのできる道を願ったのです。

?落した人類は、なぜ、?落したのかを良くは知らない立場でしたが、常に天を崇?する心をもって暮らしてきたことは事?です。

 

創造主は天地万物を創造され、人間始祖である男性、女性を創造され、彼らが、成長し、完成したその基準において祝福する場に、ご自身が共にあられようとされました、もう一度言うと、創造主は、人類の父母となられようとされたのです。

 

しかし、?落によって今日の人類?史は、??と葛藤、苦痛、…言葉にし難い諸問題を作り出し、もうすでに、生命の危?を感じることが多く起こっています。新型コロナウイルスもその一つです。世界のいたるところで起きている天?地異、これらは、人類が無知であるがゆえに創り出されたものです。

 

創造主は、ご自身の創造の原則を守られるために、人間を通じて、完成した男性と女性を通じてのみ、誤った?容を正す道が開かれるので、選民イスラエル民族を選ばれ、4000年の長い?史を通して救援?理を成してこられました。その時、イスラエル民族は巨大なロ?マ帝?の??でした。彼らは天がメシヤを送って下さり、この苦痛から?け出せるよう導いてくださることを?く願っていました。そして、天は約束を守ることのできるメシヤ、一人息子、イエスキリストを送ってくださいました。しかし、マリヤ、ユダヤ?、イスラエル民族はイエス?の本質を悟ることができず、そこまでイエス、メシヤを?望し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知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す。環境を失ったイエス?は十字架に行かざるを得ませんでした。そこで「再び?る」とおっしゃり、「再び?て、子羊の婚宴をする」と言われたのです。

 

もしその時にユダヤ?、イスラエル民族がイエス?をメシヤとして受け入れ、?の父母の立場に?み出る環境を作って差し上げたなら、世界に通ずるロ?マ帝?を一つとして、その?時、天の父母?が共にあることのできる新しい?史が展開されるはずでした。しかしそうなりませんでした。天が祝福し、責任をくださった民族が果たせない場合、蕩減のみが?ります。

 

その後、聖?の復活により、使徒たちを通してキリスト?が出?し、318年にイタリア半島を?て、島?である英?まで?播しました。その?時、英?は世界に海洋?を通して?がっており、日の沈まない?という言葉が?されました。その時、ヨ?ロッパ各?は英?と共に、世界いたるところに進出し、宣?の?史が始まりました。しかし?念ながら、彼らは神?を正しく知ることができず、イエス?の本質も知らなかったのです。イエス?は「隣人を自らのごとく愛せ」と言いましたが、彼らは宣?地において、自?の利益をまず考えたのです。大西洋文明?時代を開いて世界に出ていきましたが、結局は、奪う文明?として幕を閉じることとなります。それが今日の大英帝?で見ることのできる博物館です。皆さん知っているでしょう。

 

その時、産業革命を通して科?の?達は、人類に平和をもたらすことはできましたが、しかし反?に、物質文明の奴隷となってしまうプロセスの中で多くの問題を含むようになり、キリスト?もやはり多くの失敗をすることとなります。どうして、神?に侍るキリスト?から「神?が死んだ」という共産主義が派生することがあるでしょうか。これは人間の過ちです。天は、全知全能です。始まりと終わりが同じ方ですので、止まることができません。天は一人息子を送りましたが、一人娘を送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送ることのできる民族を選?されました。

それがアジアの東方の端、韓民族です。キリスト?は人間の作った制度の中で信仰を?要したがゆえに多くの問題が生み出され、このようにしてはダメだと言う宗?改革が起こるきっかけとなりました。そうして、??徒たちは自由に神?を優先して侍ることのできる信仰をすると決意し、ヨ?ロッパを離れました。そのようにして建てられた?が米?です。米?は新??家として、最後の再臨主を迎えることのできる環境?をつくることを願われ、天が祝福した?です。

 

しかし、初心をもって建てられた米?が?れ動くとき、天はどれほどまでに、?念であったでしょうか。そのひと時を準備されてきた目的が成される前に、失敗さ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第二次大?を通して、多くの物質的、精神的被害を受けたのも事?です。その中で、天が準備し、最後に6000年ぶりに?理?史を終えることのできるひとり娘を誕生させる?理が進んでいきました。イエス?が十字架に係られながら「再び?る、?て子羊の婚宴をする」と言われたので、再臨主は相?となるひとり娘に?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ひとり娘なくしてメシヤの夢を果たすことはできません。

 

その時の韓?は日帝時代から解放され、ソ連と連合軍によって南北に分かれ、民主と共産が?立していました。その時に米?が天の?理を知っていたとすれば、半島の?況は少し違っていたでしょう。しかし天は、危機からひとり娘を救って下さり、民主主義、大韓民?を守られました。世界的に、混とんとした混?する難しい時期に、UN創設後、創設メンバ?であるソ連がどうして、その??を決議する場に不?加となり、625動?に16カ?が??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しょうか。奇跡のようなことです。

 

?の父母は天の?理を知るがゆえに、1960年、?の父母の立場に立ちました。?の父母は、全ての環境が備えられていない中に?って、天の?理を成すべき立場で最も切?なる立場にある時に、過去、イスラエル民族の前にロ?マ帝?があったように、現代の米?と言う?が、自由民主主義?家として世界を代表する?が共産主義に?き?まれ、?り動かされる姿を見ていることができず、米?に渡り、米?を復興させました。そして、米?の多くの若者たちが統一運動に同?するようになり、1975年には世界宣?師として派遣しました。彼らが今、地球のいたるところで?わることなく天に?する忠誠心をもって、今も一生懸命活動しています、彼らの年代も70代、80を越え始めました。

 

?の父母として、天の父母?の夢、人類の願い、78億人類が天の父母?を知り、侍ると共にあらゆる全ての諸問題、難問題を?の父母が地上にいる間にともに??すべき重大な時期にあるがゆえに、これ以上、?らせ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すので、私は今日、皆さんの前に、天の父母?の夢、人類の願いは78億人類が、天の父母?が人類の父母であると知らなければならず、天の父母?の前に進み出ることができるよう助けることができる、もう一度生まれ?わるようにしてくれる方が?の父母であると知ることを通して、?の父母から祝福を受ける祝福家庭として、天の父母?の?の子女となり、6000年間、天を知らず不孝の限りを?くした全てを洗い流し、人類の無知で自然万物を破?してきたものを一つ一つ回復し原?復?する道が?の父母によってのみ可能だと言うことを宣布します。

 

私は?の父母として、人類の前に、この天苑?地を天の父母?に侍る地上天?の姿はこのような姿だと見せることのできる環境を作りたいと休むことなく努力しています。

 

その中で昨日は、プフン百貨店に寄って、出てきた時に、幼い成和?生が「9年ぶりにお母?にお?いした!」と喜ぶ姿、?を?げる姿、その子供達を見る時に、あのように近くで見たと言って喜ぶ姿があるなら、全世界78億人類が?の父母が地上に?て、その業績がこのように平和世界に行く道を作っ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知らないままあの世に行くとすればどれだけ?念かと考えざるを得ませんでした。

 

それで私はこれ以上、世界各界指導者の皆?、UPFを通した平和大使、祝福家庭、食口の皆さん、これ以上、天の?理の進展を?らせることはできません。

 

今日この瞬間、皆さんの新しい?悟と決?が必要です。韓民族は天が選?した民族だと言いました。しかし、南北が一つになれない立場で、神統一韓?の夢を描いています。

 

その夢は、必ず、成されます。この韓民族が統一され一つとなり、アジア?太平洋文明?を通じた神文明?の潮流に?り、五大洋六大陸、?の父母の誕生と天の父母?が私たち人類の父母だと知らせるラッパの音が高らかに鳴り響き、78億人類が天の父母?の前に?き、感謝と頌?をお捧げする日に向かって、私たち全員が、この瞬間から?進軍することをお願いします。

 

 

 

참부모와 함께 천부가정으로서 영원토록 축복받는 길을 가자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8주년 기념식 및 제5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1월 18일(양 2021. 3.1), 효정연

 

여러분의 정성과 수고로 대회를 잘 마쳤지요? 통일교회 역사만 해도 70년 가까이 됐고 중심적인 섭리를 놓고는 60주년이라고 볼 때에 인생에 있어서 무르익은 60년을 지났다면 결실을 봐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하늘이 축복한 이 민족이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한 자리에서 초창기부터 뜻을 따라 나온 선배들과 여러분 책임자들이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사실 1960년도 부모님이 성혼할 때만 해도 일일이 다 얘기할 수 없지만, 아주 힘들었습니다. 먹을 것이 귀했고, 입을 것이 귀한 상태에서 식구들을 거느리는 입장에서 우주의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는 참부모가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을 거쳐 나가는 것을 참자녀들은 보고 자랐습니다. 특히 효진 아들은 엄마가 가진 것도 없고, 반지도 제대로 없는 것을 볼 때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최고인데, 이제 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크게 되면 엄마에게 귀고리도 해주고, 반지도 해주고, 목걸이도 해주고 그러겠다는 겁니다. 어린 나이인 5살 때부터 그렇게 노래했던 아들입니다. 그토록 참 모자의 정이 각별했던 아들입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살면서, 세계 카프회장이 됐을 때 자기가 노력해서 번 돈을 가지고 아버지께는 롤스로이스 차를 사드리고, 그 전부터 엄마에게는 생일이면 반지며 목걸이를 선사했습니다.

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아버지는 보시고 남편으로서 아내에 대해 아주 미안하고 안됐다고 생각하셨는지 원치 않아도 해주시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주려고 하셨어요. 성혼한 지 50년, 60년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많이 주시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헬기 사고가 있을 때만 해도 나가고 싶지 않다는 사람을 계속 데리고 가서 무언가를 사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천보가정으로서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먼저 지도자가 43가정을 해야 된다는 말씀 하에 그렇게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여러분의 정성을 보면서, 경제적인 뒷받침이 없는 상태에서 있는 것을 정리해야만 했던 사정들이 생각났습니다. 과거 초창기에 참부모도 그런 것을 겪었지만, 하늘 대한 정성은 헛되지 않는 것입니다.

어제 말씀 중에서 나일강을 중심한 이집트 문명 사람들은 지상에 사는 생활보다 영계, 저세상에 사는 생활을 놓고 하늘에 가깝게 살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것이 신전과 피라미드라고 설명했는데, 참부모와 함께 섭리의 완성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40년, 50년 힘들었지만 영원한 미래를 놓고 볼 때 자랑스러운 천보 축복가정이요, 지도자, 명문가였다 하는 것이 영원토록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어려웠다거나 수고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엄마니까, 어머니니까 자식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주고 또 해주고 싶어하는 그 마음, 해드리고 싶어도 없어서 못해드렸던 것을 압니다. 과거를 놓고 볼 때, 나도 어머니로서 자식에게 다 갖춰주게 하고 싶고 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 통일가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안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돈을 내가 누구를 위해 쓰겠습니까? 자녀들을 위해 쓸 것은 다 알 것입니다.

어제 말씀을 여러분이 여러 번 훈독하면서 배우는 점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로는 다 주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내가 앞으로 천원단지를 놓고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여러분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했는데 나눠주세요.

 

 

일편단심으로 뜻 성사를 위해 나아가는 충청국이 되라

 

신충청국 희망전진예배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2월 2일(2021.3.14.)

 

사랑합니다. 정말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대신해 준 유경득 회장 고마워요.

나는 충청국의 국화를 무궁화로 정합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입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놓고는 6천년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기필코 완성을 보는 때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뜻 성사에 있어서는 변함이 없는 마음으로 승리의 한날을 맞을 때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무궁화의 꽃이 충청국을 대표한다고 했는데, 이 한민족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중심에 선 충청국의 사명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래의 희망을 가져다줄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요람이 되는 천일국 국립대학의 사명이 중요합니다. 일편단심 변함없이 뜻 성사와 완성을 위해서 나아갈 수 있는 그러한 대학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고마워요.

 

 

한일 5지구가 한 형제가 되어 하늘 앞에 본보기 되고 승리의 결실을 이루자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신일본 제5지구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2월 9일(양 2021.3.21.)

 

사랑하는 통일가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한일 5지구가 일체화되어서 드린 예배에서 특히 섭리의 봄을 맞아 결단하는 박종필 지구장의 설교 말씀이 은혜로웠습니다. 수고 많이 했어요.

나는 수선화를 가장 사랑한다고 얘기했어요. 수선화는 봄을 맞게 될 때에 아직 눈이 다 녹아내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동토를 뚫고 아름다운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세계 섭리를 위하여 40년 동안 미국에서 활동할 때에 언제나 맞았던 첫 꽃이었어요. 그래서 나는 수선화를 사랑해요.

한일5지구에 수선화 국화를 줬는데 오늘 예배에서 결단한 것과 마찬가지로 규슈에서부터 북해도까지 말아 올리겠다는 그 말, 경상국에서부터 말아올리겠다는 그 말을 들을 때, 외적으로 한일 관계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섭리의 내적인 한일 관계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형제가 하나돼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데 있어서 본보기가 되겠다, 먼저 승리의 결실을 하늘 앞에 보여 드리겠다 하는 자랑스러운 한일 5지구를 사랑합니다! 축하합니다!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본 된 삶을 살아라

 

천일국 9년 천력 2월 15일(양 2021.03.27.) 청심평화월드센터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1주년 기념 효정유스블레싱페스티벌 말씀

 

사랑하는 천일국의 전 세계 2세, 3세 젊은 청년들아! 너희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너희가 아름답게 잘 성장하여 참부모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에는 하늘부모님께서 함께하시느니라! 그때가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인 것을 너희는 겸허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지상에서 너희와 함께 하늘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품고 싶으셨다. 기쁘고 희망적인 미래를 열어가며, 앞날에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고 싶으셨다. 당신은 지상생활을 통한 영원한 세계에서의 천상·천국생활을 영위하시기 위해서 창조하셨느니라.

아버님 성화 후에 나는 제일 먼저 너희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 노력해왔다. 특히, ‘알로하 워크숍’을 통해서 축복으로 태어난 너희를 퓨어 워터라 칭했다. 이 생명수와 같은 퓨어 워터는 한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계속해서 환경을 넓혀나가면서 세상에 본이 되며,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면 어떻게 미래가 전개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너희는 지상에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가 계시니 참어머니와 하나된 자리에 서야 하느니라. 하늘부모님의 꿈을 전 세계 78억 인류가 몰라서 되겠는가? 그들이 참부모의 탄생을 알고,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우리의 참가정 운동에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삶을 사는 것이 너희의 희망이며 미래다.

창조구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시다. 창조주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를 통해서 당신의 꿈을 이루려 하셨는데 그 꿈을 이루는 시기가 봄절, 봄날이다. 그래서 내가 젊은 시절에 불렀던 노래이기 때문에 잘 나올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희에게 노래 한 곡조를 하겠다.

 

불어라 봄바람 솔솔 불어라/ 산 넘고 물 건너 불어오너라

나무 그늘 밑에 잠자는 아기/ 깨우지 말고서 곱게 불어라

 

따뜻한 봄날에 노곤히 누워/ 나비 떼와 함께 꿈꾸며 잘 때

애처로이 그 잠 깨우지 말고/ 가만히 솔솔솔 불어오느라

 

이제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너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봄날, 참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을 맞게 될 것이다. 축하한다!

 

 

 

아시아·태평양 문명권 시대 어머니 나라의 사명

 

천일국 9년 천력 3월 10일 (양 2021.4.21.)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일본 목회자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사랑하는 신일본의 목회자, 지도자 여러분, 반가워요.

나는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이는 실체세계를 창조하시고 당신의 꿈을 이루시기 위하여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입니까? 지상에서 실체로 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으나 완성된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타락했습니다. 원리말씀에 해와가 먼저 타락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에덴에서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렇게 고대하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지상에 승리한 참부모를 모셨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한국과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발표되었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참부모에 의해서 일본이 복귀된 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본이 지향하고자 하는 바를 볼 때,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은 섭리를 아는 입장에서 종족메시아 완성, 천보에 등재될 수 있는 책임을 다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물론 섭리는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 일본의 위정자들이 일본의 사명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누가 교육해야겠습니까? 역사의 진실을 왜곡하지 말라고 나는 말했습니다.

오늘날 일본 축복가정들은 물론이지만 정치계와 재계 등 모든 일본 백성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태초에 해와는 아담이 관리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외로워서 탈선하게 됐습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될 때 복귀된 해와국의 사명이 무엇이겠습니까? 일본만으로는 축복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고 무조건 아버지 나라인 한국을 붙드는 길만이 일본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입니다. 시간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독생녀 어머니가 지상에 있을 때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영생의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각 지구에서 수고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담대하고도 강하게 일본은 한국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을 위정자에게 알리세요. 그것만이 아시아·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한국과 일본이 주역이 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고 그런 절박하고 강한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일본을 교육하세요. 알겠습니까? 그 길만이 복귀된 해와국, 아담의 나라가 인류 앞에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길임을 명심하세요.

 

 

역사에 영웅, 충신으로 남을 축복가정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1주년 기념 2021 천지인참부모 효정천주축복축제 축도

천일국 9년 천력 3월 14일(양 2021.4.25.)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너무도 기나긴 탕감복귀 섭리역사를 힘들게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본연의 동산에서 천지만물과 함께 사랑하는 아들딸을 품고 싶으셨습니다. 그러나 애통하게도 조상이 되어야 할 그들이 타락함으로 6천년 동안 하늘은 부모님의 자리를 찾아 나오시며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든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신은 기필코 본래의 뜻을 이루셔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 가운데 승리한 조상을 만나야만 합니다. 무지한 인류 가운데 그래도 하늘이 수고하시어 이 한반도를 통해 참부모를 보내주셨습니다. 기독교 기반이 환경권이 되어주었어야 했는데 섭리를 모르는 그들은 반대와 핍박으로 참부모의 길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부모이기에, 하늘의 섭리를 기필코 지상에서 이루어 드려야만 하는 참부모는 60여년간 오직 한 날을 바라보며 하늘이 찾아오시는 그 크신 축복을 알기에 수없이 고난과 핍박을 감내하며 달려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2013년 천일국을 선포하게 되었고, 7년 노정을 통해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기 위한 환경권을 만들기 위하여 나라와 각계 종단과 대륙을 축복하는 자리까지 나아가 2020년에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이 고대하고 인류가 고대하던 날임을 섭리를 아는 축복가정들은 압니다. 그러나 78억이라는 인류를 놓고 볼 때에 그들의 방향을 잡아주고 축복의 자리까지 인도해야 할 책임을 축복가정들과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기필코 해내야만 합니다.

성혼 61주년을 맞는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날이기도 한 이날, 전 세계에 미혼 6100쌍을 하늘부모님의 이름 아래 참부모가 축복함으로 새로운 축복가정이 탄생됩니다. 이들이 나라와 세계 앞에 주어진 책임을 다하게 해주시옵소서.

나는 말했습니다. 인류의 3분의 1 이상이 하늘부모님을 알고 참부모님의 품으로 들어오는 그날부터 바로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이 꿈꾸었던 지상천국의 날이 도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여기 축복받은 당신의 자녀들은 하늘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림은 물론이요, 이들이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 소원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모든 면에서 책임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자리가 나라와 세계 앞에 크게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영웅, 충신의 자리가 됨을 명심하고, 그 한 길로 달려나가겠다고 결심하는 이 자리인 줄 알고 있으니 하늘부모님, 기뻐 받으시옵소서.

이들은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천일국 완성을 향해 달려나갈 것이며 변치 않을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늘부모님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리며, 이들이 책임할 것을 믿고,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역사와 후대에 남을 진솔한 일기를 기록하라

 

천일국 9년 천력 3월 15일 (양 2021.4.26.),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천일국지도자특별회의 말씀

 

참부모 성혼 61주년! 새 시대 새 역사는 천일국으로부터 출발되었어요. 1960년 참부모의 등장은, 이 민족은 물론 기독교 기반이 하늘 섭리를 알고 환영해야 했어요. ‘호산나 할렐루야! 참부모님 오셨네!’ 했어야 했어요. 책임하지 못한, 준비되지 못한 환경권에서 참부모가 출발하게 될 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 원로 식구에 가깝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숨은 진실을 아는 사람은 없어요. 광야 시대였습니다. 2013년 천일국을 선포하기까지 10년 기간, 하늘만이 아는 인내와 고통의 나날들이었음을 여러분은 모른 것입니다.

천일국은 누가 열었습니까? 독생녀 참어머니가 열었습니다. 그 당시에 여러분 책임자라는 사람들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되고, 새 시대에는 새 옷으로 갈아입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였어요. 내가 갑자기 ‘내가 독생녀다, 섭리의 완성자고, 중심자다.’라고 할 때 여러분이 어떻게 말했나? 그래서 나는 또 묵묵히 나만이 아는 7년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자서전을 통해서 어느 정도 그때의 내 심정을 이해하고 있기는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나는 대신자는 아니에요. 독생녀입니다. 하늘 섭리의 진실은 나만이 압니다.

 

천일국 시대의 7년 노정의 승리로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천보에 등재될 수 있는 은사도 베풀었습니다. “천일국의 진정한 백성은 천보에 등재되어야 한다. 천보가정이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천보가정이 1대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환경을 넓혀야 됩니다. 전 세계 78억 인류를 누가 품어야 하나? 누가 인도해야 하나? 참부모의 자녀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천일국의 백성들이 일어나서 품어야 되잖아요.

사실 천일국을 선포하면서, 그 당시 박물관이라고 했지만 천원궁을 건립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 뜻과는 달리 여의치 못했어요. 새 시대를 선포했으니 반드시 주인이 안착하실 수 있는 집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본이 있어야 됩니다. 천정궁은 아니에요. 하늘부모님을 위한 천일성전이 건립되어야 했습니다.

모세 시대에도 애급을 탈출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을 헤매다가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성막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하늘을 모시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러면 천일국 시대 백성들이 해야 될 의무는 무엇이겠어요? 하늘부모님의 꿈이 자녀들과 함께하는 지상에서의 생활, 지상천국 생활이라고 한다면 집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당시만 해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자식들도 몰라요. 황량한 바다 한가운데 돛단배로 나 혼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시대의 지도자 여러분은 광야 시대의 지도자들과는 달라야 됩니다. 매일매일 해바라기와 같이 독생녀 참어머니만 바라보고, 하늘부모님 앞에 어떻게 기쁨과 송영을 드리는 삶을 생이 다하는 날까지 살았느냐는 진실된 기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부족하다 아니하고 희망을 걸고 몽블랑 펜을 주려고 한다! 몽블랑이 왜 몽블랑인지 설명이 필요해요. 내가 몽블랑 펜을 좋아해요. 이름이 좋아요. 기원전 3세기 북아프리카의 한니발 장군이 알프스를 넘었어요. 여러분이 역사에서 들었을 겁니다. 몇 천년 전에 어떻게 말을 타고 알프스 눈산을 넘었을까?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희망과 꿈을 가지고 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프리카 북단 나라의 사람입니다. 로마제국이 책임을 못했어요. 망할 수밖에 없어요. 하늘 섭리 앞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동조해서는 안 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몽블랑 펜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여러분이 지상생활이 끝나는 날까지 어떤 삶을 살았는가, 심경의 변화라든가 기쁨과 희망, 모든 걸 진솔하게 다 기록하라고 해서 내가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후에 기독교가 사도들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천일국 시대에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늘 섭리의 완성을 향해가는 과정에 있었던 여러분의 진솔한 일기를 기록하라는 것입니다.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을 수 있는 말을 쓰면 안 돼요. 내가 왜 몽블랑 펜을 준비하라 했는지는 몰랐을 것입니다. 역사에 남고, 후대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여러분의 진솔한 이야기, 하늘 섭리의 완성을 놓고 얼마만큼 노력하고 열매를 거두었느냐 하는 것을 기록해야 됩니다. 천년을 하루 같은 심정으로 일해야 됩니다.

 

 

천원궁 봉헌 때까지 역사하며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천일국 9년 천력 3월 16일 (양 2021.4.27.)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1주년 기념 천원궁 상량식 축도

 

감사하신 하늘부모님, 고마우신 하늘부모님! 너무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가슴 설레는 이 한날을 맞기까지 60년이라는 세월을 성혼 61주년을 맞게 되는 오늘, 비로소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상에 봉헌할 수 있는 상량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태초에 창조주께서는 이 아름다운 봄 절기, 천지만물이 화동하고 화답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지상에 참자녀를 거느리시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꿈을 꾸셨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해야 할 인간 조상은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하늘부모님은 인류를 찾아 나오시는 고통과 슬픔의 한 많은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를 할 수밖에 없으셨지만, 드디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지상의 완성한 인간 참부모가 한반도를 중심삼고 1960년에 탄생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섭리의 환경권이 되어야 할 기독교가 무지한 가운데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2천년 전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수고해 나오신 터 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지만 그 민족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유리고객하며 살아 나왔습니다. 2차 대전에는 600만이 학살당하는 탕감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나는 이 민족 앞에 경고합니다. 그토록 참고 기다려 나오시어 인류를 품고자 하신 하늘부모님의 사정 앞에, 더욱이 이 민족은 참부모를 탄생시킨 민족으로서 섭리의 중심 조국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 이 백성들이 알아야 됩니다. 마지막에 하늘의 축복을 거역하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이 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이 민족이 소원하는 통일한국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 성전이 완공되는 때가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지상에 참부모와 함께 안착하시는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나라 위정자는 물론이요, 세계 모든 나라의 책임자들이 오늘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곳에 와서 무릎을 꿇고 하늘의 긍휼과 지혜와 축복을 받아야 할 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이 민족 앞에 강하게 요구합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 민족과 이 나라, 이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천일국의 자격을 갖추는 축복받은 자들로서 이 나라를 치리하며 이끌어가는 중심인물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길만이 오늘날 이 나라가 세계 앞에 중심국으로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요, 하늘의 축복 받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지도자들과 가정들은 더 이상 하늘 앞에 불효, 불충한 자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더 이상 하늘을 슬프게 하여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가호와 축복을 바라거든 하늘부모님을 바로 알고 모시는 것만이 이 나라와 인류가 나아갈 길임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상량식을 하기에 앞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는 너무너무 흥분되고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2023년 봉헌할 때까지 하늘부모님께서 모든 것을 주장하시는 가운데 역사하며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영원히 보관할 예물

 

천일국 9년 천력 3월 17일 (양 2021.4.28.),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천일국지도자특별회의 말씀

 

오늘 여러분을 오게 한 것은 여러분이 어떻게 느꼈는지 소감을 듣고 싶고, 여러분에게 자랑할 게 있어서입니다.

1960년 성혼 당시는 내 나이도 어렸고, 전쟁을 치른 후가 돼서 모든 면에서 전체를 갖추고 살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가난했다는 말입니다. 더욱이나 여성으로서 결혼하게 되면 꿈이 있을 텐데, 거기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를 하나둘 낳고, 그 아이들이 성장하고 있을 때였어요. 효진이가 볼 때 엄마가 너무 아름다운데 갖추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팠는지, “엄마, 내가 크게 되면 엄마한테 반지도 해주고 목걸이도 해줄 거야.” 그랬습니다.

효진이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미국에서 성장과정을 거치며 많이 힘들어했어요. 세계카프 회장을 맡으면서 매년 성혼기념일, 탄신기념일이 되면 어디서 어떻게 마련했는지 반지 아니면 목걸이를 주었어요. 어릴 때 약속했던 대로 하나하나 실천한 것입니다. 세계 섭리를 놓고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또 한국을 왔다갔다하면서 내가 효진이가 준 예물을 갖고 있지 못하고 다 어디로 흘려보낸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신출이가 ‘아버님께서 이 61주년을 맞게 될 때 어머니에게 무슨 예물을 하시고 싶으셨을 텐데 아버님은 안 계시니, UPA 학생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하면서 어머님께 다이아몬드 반지를 예물 했어요.

내가 손주뻘 되는 자녀들에게 이것을 받고 울었어요. ‘그래도 하늘은 내 편이다.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이 자녀들이 언제 이렇게 신통한 마음을 가졌을까!’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났어요. 사실 디자인을 자세히 보니 가운데가 0.5캐럿이에요. 그리고 둘레에 다이아몬드가 있어서 꽃 같아. 그게 정성이잖아요. 사랑하는 마음이잖아. 어제 내가 받고 울고 나서 ‘아, 이건 누구한테 주지 말고 영원히 보관해야겠다.’해서 깊숙이 넣고 있다가 오늘 여러분에게 자랑하려고 다시 꺼냈어요. 어른들이 생각 못 하는 걸 했어요. 우리 2세, 3세가 귀해요. 천일국의 보배입니다. 잘 길러야 되겠다. 여러분이 많이 회개해야 돼요. 그러면 내 말은 이걸로 끝내자.

 

 

하늘부모님의 자랑스런 자녀로 인도하는 것이 선지자의 책임

 

천일국 9년 천력 3월 20일(2021. 5. 1), 청심평화월드센터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1주년 기념 효정천보특별대역사 말씀

 

오늘 역사이래 하늘땅이 기뻐 환희하는 이날, 독생녀 참어머니는 15살 소녀시절에 꿈꾸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때는 한국전쟁을 치른 후 얼마 안 되었고, 세계 또한 2차대전을 치르고 민주와 공산으로 두 세계가 대립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특히 2차대전 전후 미국에는 많은 아름다운 가곡들이 탄생되었습니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달새 높이 떠 지저귀는 그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들였네/

내 어릴 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아프리카 대륙을 먼저 축복하도록 이끄신 하늘의 크신 은혜와 사랑

 

노래 가사에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라고 돼 있는데, 아마 이 흑인은 제2의 고향에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절 미국에서는 남북전쟁이 있었고, 2차대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아마도 고향을 떠나야만 했던 사정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더 늙기 전에 고향에 돌아가 묻히고 싶다’하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어떻게 15살 밖에 안 되는 소녀가 이 늙은 흑인의 사연이 담긴 그 노래의 멜로디를 좋아했을까요? 생각해 보니 ‘하늘은 사랑이로다’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1960년에 참부모의 자리로 나아갔으나 기독교가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한 상태에서 참부모님의 60년은 험난한 가시밭길과도 같은 광야노정이었습니다. 2013년에 천일국을 선포한 이후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기까지의 모든 사연들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세계순회를 정하는 데 있어서 아프리카 대륙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많은 지도자들은 “좀 더 우리 기반이 있는 곳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프리카를 선택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은 인류역사상 가장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으면서도 그래도 하늘을 붙들고 하늘의 긍휼을 바라는 의인들과 선진자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를 향하여 갔고 그곳에서 많은 의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곳에서 하늘의 섭리를 얘기했고 내가 독생녀라고 밝혔습니다. 그때 그들은 나를 환영했습니다. 특히 많은 종단의 지도자들도 환영했습니다. 그 중에 하데베 선지자에게 30분 동안 하늘섭리에 대해서 교육했습니다. 그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받아들였고, 참어머니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늘부모님 앞에 모두 나아가 참아들과 딸로서 사랑받고 싶은 것이 소원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데베에게 말했습니다. “축복은 너 한 개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너를 따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 하늘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선지자 너의 책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책임을 했습니다. 나는 하데베 가정을 자랑할 것입니다.

이제 종단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전 대륙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 오늘 축복받게 되는 20만 신도들이 모두 책임을 완수하여 종족의 메시아가 된다면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있는 모든 아프리카의 피를 받은 사람들은 물론이요, 선조들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입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이 그러한 길을 열어주는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더 크게 노력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내가 서두에 아프리카 흑인의 사연을 얘기했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때 당시만 해도 아프리카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지 않을 때입니다. 그런데 하늘은 나에게 미래의 독생녀 참어머니로서 인류역사 가운데 가장 큰 아픔을 안고 살아온 아프리카 대륙을 먼저 축복의 은사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나는 그것을 하늘의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천보에 입적하는 모든 축복가정, 천보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물론,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하늘의 꿈이 실현되는,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상의 참부모가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으로 천일성전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수 있는 실적을 갖추도록 해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황금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실천으로 영원한 세계와 미래 여러분의 후손 앞에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선조의 자리, 명문가의 자리에 남을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 하늘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일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계 인류를 품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 전진하자

 

천일국 9년 천력 3월 29일(2021.5.10.) 청심평화월드센터 및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1주년 기념 승리 보고대회 말씀

 

사랑하는 전세계 지도자 식구 여러분! 너무도 반갑고 사랑합니다!

우리는 ‘기필코 하늘부모님 앞에 맹세한 그 뜻을 이뤄드릴 수 있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까? 「예.」

그래서 나는 어느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앞에서 기독교는 무지하고 무식하다 얘기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나 참 하늘부모님의 그 진실도 모르고,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면서 다시 오마 한 그 한날을 기다리면서 2천년간 나왔던 기독교를 참부모로서 다시금 목적지가 어디이고, 어떻게 살아야 한다. 지상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참부모의 부름을, 참부모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다 같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새 시대에는 새로운 옷으로 단장해야 돼요. 성경에도 새술을 새부대에 담아라 했어요. 기독교가 2천년간 내려오면서 많은 인간 중심으로 나왔기 때문에 실수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하늘부모님이 참부모를 통해서 지상에서 섭리하실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구약시대에 살고 있어서는 아니되죠. 불쌍하죠?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눈이 트이고 귀가 열리고 그래서 참부모 섭리에 동참하여 다함께 축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자! (박수)

 

하늘 섭리 완성을 놓고 더 이상의 걸림돌이 되는 자리에 있지 말고 앞장서는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해주는 이번 기간이 되기를 바래서 나는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좋은 생각입니다. 축복입니다. (박수)

그래서 인류의 1/3이라도 그 이상이 하늘부모님을 알고 지상에서 모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여러분 세계지도자 축복가정 모두가 되기를 바래서 말씀했습니다.

기원절 선포이후에 7년노정을 걸어오면서 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힘든 노정이었음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수고와 정성이 나와 하나돼서 하늘에 축복을 받는 자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었다는 것, 이거 대단한 축복이며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그래서 나는 2023년은 물론이요, 2027년까지 여러분들이 더욱더 분발 노력하여 세계 인류를 다 품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그 말은 모든 면에서 여러분들이 많이 수고해 주세요. 이번 이런 대회가 있기까지 본부를 중심삼은 모든 기관들이 하나가 돼서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행복합니다. 나는! (박수)

그래서 2027년 그 하늘부모님의 날을 맞는 그날을 향해서 전진합시다. 그래서 내가 해피 솜사탕을 여러분에게 주려고 합니다. 이것이 좀 무거운데 본부장 와서 받아요. 해피 솜사탕! (윤영호 본부장이 경배를 드리고 받음) 승리합시다. (박수) “끝”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하늘부모님이라는 것을 담대하게 교육하라

 

천일국 9년 천력 4월 12일 (양 2021.5.23.), 하늘부모님성회 부산교회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특별집회

 

다시만나서 반가워요.

창조주 하나님께 천지만물을 창조히시고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는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어요. 그 책임완성하는 그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함께 창조본연의 섭리의 봄을 맞으실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은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섭리의 봄은 찾아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을 바꿀수가 없어요. 그래서 안타깝게 구원섭리역사를 출발하십니다. 인류역사 6천년의 기간은 겨울절기에요. 어둡고 캄캄하고 을씨년스러운 추운 겨울이에요. 하늘은 이 어둠의 세계를 다시 밝혀줄 수 있는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구세주를 찾아 나오셨어요.

 

천일국의 환경권을 개척해야 했던 참어머니의 심정

그동안에 인구가 많이 늘었어요. 많은 나라들이 생겼어요.하늘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해서 구원섭리 역사에 종지부를 찍으려 하셨는데,어렵고 힘들게 4천년이란 시간을 걸려서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됐어요?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 밖에 없었고 돌아가시면서 다시오마. 다시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 했어요. 다시 오마한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출발한 것이 기독교 역사에요.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의 본질을 몰라요. 예수님이 왜 다시오마 할 수 밖에 없었는지도 몰라요. 인간 중심한 기다리는 마음으로 나오다 보니 하나가 될 수 없어. 그래서 구교로 시작한 것이 개신교의 많은 교파들이 생겼어요. 이런 현실을 놓고 재림메시아가 오신다면은 어디로 가시겠어요? 하나되지 못한 기독교에 많은 분파가 되어있는 곳에는 가실 수가 없어요.

지금까지도 기독교는 목적지가 어디인지 몰라요. 참 안타까운 일이야.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 했으니 오늘날의 인류가 또 기독교의 성도들이 찾아야 할 것은 독생녀야. 독생녀! 독생녀가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어떻게 오시는지를 알아야 되는데 거기는 관심이 없고 서로 내가 옳다 네가 틀렸다, 이단 삼단 하면서 파가 많이 생겼어요. 다시말해서 한마디로 이 갈라진 기독교에는 메시아가 올 수가 없다!

그런데 하늘은 수고하시어 한민족을 택하시어 독생녀를 탄생시켰어요. 다시오마한 재림메시아의 책임을 해야할 분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며 내가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여 말못한다하신 그 말씀을 찾아야 돼요. 그리고 어린양잔치를 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많은 성도를 찾아야 돼요. 다시말해서 하늘섭리를 아는 백성을 많이 찾아세운 자리에서 독생녀를 만나야 돼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초창기에 아버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을거에요. 참어려운 환경이었어요. 그래 나는 태어나면서 부터 하늘섭리를 알고 있었기에 내 부모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자랐기에 그분의 소원이 무엇인지를 알았기에 내가 나서지 않으면은 안되겠다하여 내가 나섰습니다. (박수)

1960년 그때 세계인구는 36억 정도였어요. 그런데 오늘날의 인구는 배가 넘었어요. 참부모의 탄생을 놓고는 환경권이 만들어지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고 인내하며 기다렸어요. 다시말해서 천일국을 선포하기까지는 참부모섭리 60년은 겨울절기에요. 춥고 시리고 캄캄하고 희망을 향해서 끝없이 노력하고 환경을 개척해야 하는 겨울절기, 봄을 맞기 위해서는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돼요. 그게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는 수없이 많은 참아야할 노정을 걸어나오면서 한때를 기다렸어요.

천일국의 선포는 누가 했습니까? 천일국을 선포 했으니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60년동안 노력했어요. 힘들었던 그 천일국의 환경권을 7년내에 하늘앞에 돌려드리겠다고 맹세하고 나설 때 그 심정 여러분들이 알아요?

 

타락했다 하는 흔적을 지우는 것 또한 축복받은 여러분의 책임

오늘 교구장의 감동적인 기도, 고마웠어요. 그래요. 나는 하나님의 딸이기에 내 부모의 꿈을 기필코 이루어 드려야하는 효녀이며 인류의 독생녀요 참어머니이기 때문에, 참고 참고 기다리며 참아 나와 결국 세상이 알아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었습니다. (박수)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많은 의인들이, 또 많은 종교계의 선지자가 나를 독생녀 참어머니로 모시며 아들이 되고 딸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많은 성직자가 나타났습니다. (박수)

하늘의 섭리는 봄절기를 맞아 미래에 크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참 안타깝게도 초창기에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걸어나왔던 축복가정, 참부모를 통해 자녀로 태어났지만은 그들이 감당해야할 책임, 그 책임은 하늘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야. 그 하늘앞에는 중심이 독생녀 참어머니라는 것을 몰랐어요.

성경에도 '메시아를 거역하는 사람은 용서함을받을 수 있으돼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함이 없느니라'. 마지막이야. 나는 타락한 인류가운데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타락했다하는 흔적을 모두 없애버리고 싶은 그런 심정인데, 또 한 길로 그렇게 달려왔는데 각자가 책임해야 돼.

그 책임을 놓고 책임못한 자리에서 이러고 저러고, 미래가 없어요. 그들은 알곡도 못되고 쭉정이도 못되는 흔적마저도 없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들 불쌍하지 않아? 불쌍해? (예)

한번 더 기회를 주어 하늘섭리 발전이 전세계적으로 어떻게 전개되고 있으며 더더구나 6천년간 한번도 꿈꾸지 못했던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지상에서 참부모가 모실 수 있는 성전을 봉헌한다! 이 얼마나 기적과 같은 오늘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렇게 많은 인류가 특히 종교계 사람들이 꿈꾸어 왔던거에요. 그러나 하나되지 못하는 환경에서는 하늘부모님이 오실수가 없어요.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 그 자리에만 오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잘못 생각하고 가고 있는 그들에게 바른말을 해줘야죠? 그죠? 그래서 타락했다 하는 흔적을 조금이라도 많이 지울 수 있다면은 그것또한 축복받은 여러분들의 사명이며 책임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매일 매일 하늘부모님 앞에 본연의 동산에서 꿈꾸셨던 그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드리며, 그동안 무지한 인간들이 이 창조물, 이 지구를 황폐하게 만들어 놓은 사실을 놓고 이것 또한 본래 상태대로 돌려 놓을 수 있는 우리의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박수)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하늘부모라는 것을 교육해야

지금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많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중동에서 계속되고 있는 종교대립, 아브라함의 형제들이 싸우고 있고, 또 강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은 하늘섭리를 모르고 자기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쓸데없는데 수억조의 돈을 낭비하면서 정작 백성들은 굶고 있는 현실, 이것 누가 정리해 줘야 합니까? 누가 교육을 해야 합니까?

나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이 지구가 이렇게 황폐해져서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는 강대국들이 우주를 개발한다고 해요. 우주를 개발해서는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모르겠어요. 거기에 들어가는 엄청난 그러한 비용이 날로 황폐해져가고 있는 사막을 아마존 같이 수림으로 바꾼다면은 얼마나 좋을까요? 점점 더 물부족이요 산소부족이니 이 지구에는 더 이상 인구가 늘으면 안되고, 뭐 이러고 저러고 많은 의견들이 나오는데 그 천문학적인 돈을 이 지구를 재생시키고 환경을 풍요롭게 하는데 쓰여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나 좋을까요!

문제는 우주의 주인되신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하늘부모라는 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박수)

역사에 길이남을 수 있는 길은 부모앞에 효도하는 효자 충신만이 영원히 그 이름이 남게 되는데 어리석은 행동과 판단은 더이상 하지 말라고 교육하는데 하늘부모님성화 안에 각 기관 특히 UPF인가? 가정연합인가? 이제는 담대하게 얘기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연합은 5개지구로 나누어서 내가 힘을 실어줬어요. 이 UPF도 5개지구장에게 힘을 실어줄거에요.

이현영은 본부에서 수도권에서 청와대를, 정계 국회를 점령해라. (박수) 그리고 오늘 아침도 내가 한일터널 재단에서 일히고 있는 분들을 만났는데 한일터널재단은 이제 중심축은 5지구가 맡아서 일본의 5지구와 함께 판결을 봐야 돼요. 알겠어요?

박영배! (예) 일본의 5지구 박종필과 하나가 돼서 일본 최고지도자와 한국의 최고 지도자에게 교육해야 돼. 그 길만이 이 나라가 통일한국 신통일한국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임을 알려야 돼. 알겠어? (예) 그러면 오늘은 좋은날이다. "끝"

 

 

참부모님이 크게 자랑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자

 

천일국 9년 천력 4월 16일 (양 2021.5.27.) 효정연

하늘부모님성회 1주년 기념 천지인참부모 특별집회

 

이 순간을 여러분은 잊으면 안 돼요. 계속해서 되씹으며 앞으로 전진해 나가야 돼요.

하늘은 이 한민족을 택해 나오시면서, 특히 참부모를 탄생시켜야 하는데 왕정이 계속되는 한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정이 끝나고 이 나라가 민주주의로 개문되는 그 시기에 있어서 기독교가 큰 공을 세웠어요. 그리고 오시는 참부모님도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돼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종교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무슬림이 가장 걸림돌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독생녀다’라고 말할 때에 기독교보다 더 먼저 이슬람이 전적으로 받아들였어요. 자기네들은 메시아는 받아들일 수 없으나 독생녀는 받아들이겠다는 것입니다. 독생녀, 실체성신, 우주의 어머니! 어머니가 탄생되지 않고는 새 새명이 탄생될 수 없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5지구에 내려가서 자신이 기반이 있고 잘났다는 정부 사람들 앞에 너희가 당당하게 진실을 말하라고 했어요. 특히 한국의 독립과 민주주의에 공헌한 것은 기독교입니다. 오늘 이 순간도 정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기독교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가 언제나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할 수 있는 배경은 점점 흐려지고 있어요. 교인들 중에 37퍼센트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요. 특히 기독교 중에 개신교에는 많은 종파와 분파가 있어요.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등 많아요. 그들이 다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만약에 메시아가 오신다면 어디로 가겠어요? 장로교의 그 작은 배경을 갖고 있는 데로 가시겠어요, 어디로 가시겠어요? 가실 곳이 없습니다.

이것을 기독교인들에게 깨우쳐줘야 됩니다. “너희가 소원하고 바라고 있는 궁극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늘의 뜻을 모르고, 그리스도의 소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리에서 덮어놓고 자기와 다르다고 해서 이단, 삼단이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욕하는 것이요, 모독하는 것이다.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무슨 할 말이 있느냐?” 섭리의 진실을 바로 가르쳐줘야 합니다.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 너희도 가정연합에 들어와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존경하고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내 앞에서 얘기할 때 “통일교인은 아니지만….”이렇게 말하는 것은 기분이 나쁩니다. 폭넓게 내가 이루어 놓은 업적을 보았다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저는 배워야 되겠습니다,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여러분이 교육해야 돼요.

그렇게 된다면 신통일한국,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두려운 게 없어요. 진실 앞에, 진실을 가로막을 아무런 방해물이 없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동안에 기독교인들이 방해가 됐는데 이제는 대놓고 물어봐요. “너희가 고대하던 메시아는 언제 오시나? 메시아가 오시면 뭐가 달라질 건가?” 그들은 한참 구약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일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천양지차 차이가 있는데 뭐가 두려워요? 자신 있게 나가라고!

그래서 우리는 국가복귀를 2023년에 “할 수 있다, 없다!” 할 수 있다! 「아주!」 세계 인국의 3분의 1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시간을 두었지만, 우리는 1년 안에 실적을 보았잖아요? 하늘이 얼마나 참고 기다려 나오셨어요. 6천년에 60년 더 기다리게 하실 수 없잖아요? 그래서 지상생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할 축복가정, 천보가정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할 거지요? 그래서 나는 크게 자랑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합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장자국으로서 책임 다하는 미국이 되라

 

천일국 9년 천력 4월 26일(양 2021.6.6.)

“PEACE STARTS WITH ME: 평화와 축복‘, 라스베이거스

 

사랑하는 전 세계 각계의 지도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을 따르고 있는 많은 백성들을 위해서 결단을 해야만 할 시점에 있습니다.

 

승리한 인간 조상을 기다려온 하늘의 섭리

창조주 하나님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인류 시조는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를 꾸며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인류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를 꿈꾸었지만 하루도 그러한 세계는 이루어지 않았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창조원칙대로 행할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으시어 구원섭리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고, 승리한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까지 하늘 섭리는 6천년이나 걸렸습니다. ’

2천년 전 하늘은 당신의 창조이상을 이룰 수 있는 승리한 한 아들을 택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책임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결국은 십자가로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라고 했습니다. ‘다시 오마’라고 한 거기서부터 기독교 역사가 출발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셨으니 ‘언제 오실까’하고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나왔지만, 기독교 신도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인간 중심한 생각으로 나가다 보니 많은 종파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시 오마’한 그리스도께서 이토록 많이 널려있는 종파 가운데 어디에 오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승리한 인간 조상과 함께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으로 함께 살고 싶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과 함께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고 싶으하셨습니다. 그런데 협조해야 할 승리한 인간 조상은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미국을 하늘이 택해 세운 이유

기독교 역사가 2천년을 내려오면서 하늘은 기필코 당신이 세운 창조원칙과 목적을 달성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다시 오마’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해야 한다고 했으니, 기독교 환경권은 ‘다시 오마’한 예수 그리스도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찾아야만 합니다. 하늘은 더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을 아시기에, ‘다시 오마’한 재림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분열된 나라들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미국입니다.

미국은 청교도들에 의해서 민주주의 나라로 건설되었습니다. 그들은 제일 먼저 하늘을 모시는 교회를 세웠으며 미래를 지도할 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자기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꿈은 주어진 환경이 여의치 않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청교도들이 신대륙에 도착한 1620년부터) 미국 역사는 400년이 됩니다. 400년이 걸리는 동안 미국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특히 2차대전을 놓고 연합군의 중심 역할을 했던 미국은 승리로 전쟁을 마감했으나, 한국을 중심한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몰랐습니다. 그들이 만일 하늘 섭리를 알았고,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면 오늘날 한국은 남북을 갈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이 축복한 미국이 책임을 못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미국을 축복하셨습니다. 2차대전 후에 미국의 실정은 가정파탄, 청소년 문란과 마약 문제로 심각한 사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때 참부모는 하늘이 미국을 세워서 세계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것을 알았기에 1971년에 미국에 건너가 미국을 부흥, 부할시켰습니다. 하늘이 떠나시려는 미국을 간절하게 붙들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많은 미국의 청년들이 참부모에게 교육을 받고 세계선교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아직도 선교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미국에 대해서 경고합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미국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 두 번 다시 하늘을 배반하는 입장에 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미국 가정들은 어떠합니까? 어떻게 청소년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더더구나 초등학생까지 총기를 난사하여 친구들을 죽이는 사건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나는 미국의 정치가에게 묻고 있습니다. 성경에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어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강대국인 미국 국민들이 왜 총기를 가져야만 합니까? 이유 없이 생명들이 죽어 가는데 왜 이러한 환경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미국을 축복가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나는 ACLC를 중심하고 미국의 기독교 목회자들이 결단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참부모가 40년 역사하는 동안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중에 댄버리 사건을 놓고 종교 자유를 외쳤던 유명한 제리 파웰(Jerry Falwell) 목사와 그 아들이 있습니다. 정치계를 대표해서 법사위원장이던 오린 해치 상원의원께서는 퇴임하는 날까지 탄원서를 냈습니다. 레버런 문에 대한 미국의 처사는 옳지 않다고 말입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탄원했습니다. 이러한 의인들이 있었기에 나는 오늘 미국을 다시 일깨워 과거 청교도 정신을 돌아가자고 기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살려면 창조주 하나님, 우리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신 하늘부모님을 모셔야만 합니다. 그 길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참부모에게 중생·부활의 축복결혼을 받고 다시 거듭나 하늘부모님의 아들딸로 나설 수 있는 참가정운동이야말로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길임을 나는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그동안 나와 같이 뜻을 함께 한 ACLC 목사들, 그 주변의 인연된 사람들을 통해서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여러분 종족의 실체적인 메시아가 되어서 미국민을 축복가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주기를 부탁합니다.

나는 미국의 경제, 문화의 중심인 뉴욕의 뉴요커 호텔을 새롭게 단장하여 평화궁전으로 만들고, 세계 모든 지도자들이 참사랑, 참가정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장소로 만들 것입니다. 세계의 수도라고 하는 워싱턴에는 미국이 공산화될 수 있는 때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하여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부터 미국의 대통령들에게 미국을 어떻게 지켜야 하며, 하늘이 축복한 미국이 민주세계의 대표국으로서 어떻게 세계를 위하여 일할 수 있는가를 교육하는 데 전력을 투입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워싱턴 중심가에 워싱턴 타임스 빌딩을 세워 정부와의 관계에서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워싱턴을 방문하게 될 때 필해 들러서 교육받아야 할 장소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것은 미국만을 위한 길이 아닙니다. 누가 부모인지도 모르고, 고아 같은 자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인류 앞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미국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나는 미국이 400년 탕감 기간을 새롭게 출발하는 이때에 있어서, 특히 섭리의 봄 절기에 맞게 미국과 전 세계에 축복의 씨를 심는 상징적인 건물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게 인류가 고대하고 하늘부모님이 꿈꾸셨던 ‘인류 천주 대가족, 지상천국이 이런 곳이다’라고 보여 줄 수 있는 환경권을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만들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부터 6처년 만에 처음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천일성전을 봉헌하는 날과 하늘부모님의 날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전 세계의 백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해 나아가는 이때 400년 동안 수고하신 하늘부모님 앞에 미국이 책임 다하는 축복받은 장자국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말씀을 통보합니다. 부디, 더 이상 기회를 놓치지 않는 슬기로운 미국의 위정자와 국민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말씀을 종료합니다.

 

 

전 세계 인류가 송영 드리는 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대하며

 

제59호 참만물의 날 및 협회 창립 67주년 기념 특별집회

천일국 9년 천력 5월 4일(양 2021.6.13.) 천정궁, 천성왕림궁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지도자, 축복가정 천보가정 여러분, 반가워요.

그동안 협회 창립 67주년을 맞기까지 수고한 축복가정들의 공적과 역사를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33년이 지나 100주년을 맞게 되는 그때에 지상에 독생녀 참어머니가 함께하는 그날을 여러분은 맞이하고 싶습니까?

우리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전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아들딸로 함께 축하와 송영을 드리는 그날을 앞당기는 통일가의 자랑스러운 축복가정, 역사에 남는 승리한 천보가정이 많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날까지 건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해주기를 바랍니다.

 

 

 

신통일일본을 향해 박차를 가해 나가자

 

천일국 9년 천력 5월 11일(양 2021.6.20.)

신일본 제3지구 희망전진예배 말씀

 

나는 오늘 특별히 3지구 대회에서 내가 어릴 적에 경험했던 동요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어느 따스한 봄날 잔잔한 시냇가에 있는 남매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봅니다. ”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잔잔한 물 가운데 돌을 던지게 되면 파문이 일어납니다. 그 파문이 거듭하게 되면 더 크고 넓게 퍼져 갑니다. 남동생은 건너편에서 나물을 씻는 누나를 향해 그 파문이 펼쳐 가기를 바랍니다. 자기가 던진 돌멩이로 파문이 일어나 건너편에 있는 누나의 손등을 간지러 준다는 동요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자연과 하나된 모습입니까!

일본의 3지구는 1지구와 5지구의 중심에 있습니다. 3지구에 있는 여러분의 정성과 결단이 시냇가에 파문을 일으키는 것같이 전 일본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무궁화 정신으로 일본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라

 

2차대전이 끝날 때에 일본은 전범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으로 말미암아 경제대국이 됐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일본은 포장 기술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입니다. 미국과 많은 나라들이 일본을 본받았습니다. 우리가 귀한 선물을 받게 될 때에는 겉의 포장이 아름다울수록 관심이 큽니다. 그러나 선물의 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그 포장을 뜯어야 합니다. 선물의 가치는 포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여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일본이 더 이상 역사의 진실, 섭리의 진실을 왜곡하거나 포장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포장은 언제인가는 다 벗겨지게 마련입니다.

오늘날의 일본이 있게 된 것은, 하늘 섭리의 완성을 위한 독생녀를 탄생시킨 한국 때문입니다. 한국이 있었기에 일본이 용서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서 참부모가 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놓고 볼 때, 인류는 항상 평화로운 세계를 염원해 나왔으나 사실 그런 세계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전쟁, 갈등과 같이 인류를 하나될 수 없게 만드는 장애물이 많이 널려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 어떻게 해보고자 하였지만 결론적으로는 다 실패입니다.

인간은 창조물입니다. 창조주의 뜻에 맞게 생활하지 않는 한 인간에게는 평화로운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 중심한 세계로 6천년이 흘러나왔는데 이제 참부모에게 섭리의 완성을 볼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렇게 인류가 소원하고 꿈에 그리던 참주인, 우리 인류의 부모가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지상에서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이 참부모에 의해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옛날의 잘못된 관습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새로운 시대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 일본은 인간적인 면에서는 세계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벗겨주고,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줄 분이 누구입니까? 참부모입니다.

일본은 더 이상 포장에 연연하지 말고, 진실을 바로 알리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여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 앞에 일본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위정자와 일본 백성이 되지 않으면 영원히 축복은 없게 됩니다. 일본의 백성들과 위정자들이 우주의 주인이신 하늘부모님 앞으로 인도하는 참부모를 모시는 운동을 해야만 영원한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3지구는 일본 전체를 교육하여 새롭게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무궁화 정신으로, 일편단심 정신으로 참부모를 알리고 하나되는 일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 섭리를 완성하는 데 중책을 맡은 해와국이 되며, 어머니 나라의 사명과 책임을 완수하는데 그 속도를 늦추면 안 되겠습니다. 고또다 지구장, 축복가정과 평화대사, 오늘 대화에 참석한 모든 가정들의 소원은 ‘신통일일본’입니다. 거기에 박차를 가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두 나라가 되어라

 

천일국 9년 천력 6월 23일(양 2021.8.1.)

하늘부모님성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신일본 제1지구 희망전진예배

 

사랑하는 일본의 공직자, 평화대사,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다나카 지구장 말씀은 훌륭했습니다. 오늘 일본이 겪고 있는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일본은 올림픽을 개최했지만 일본의 최고 지도자와 백성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점에서는 성공한 올림픽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본은 모든 면에서 갖추었다고 하나 그 중심이 세워 있지 않았습니다.

인류 역사 또한 6천년을 내려오면서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희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하는 경고를 인류에게 환경을 통해 보여주고 계십니다.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인간 중심하고 자국의 이익을 목적을 하는 한 인류의 평화는 올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오늘날 겪고 있는 자연재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최고의 과학기술로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도 나라의 최고 지도자들은 하늘의 경고와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 소홀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인류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인류 문명은 대륙에서부터 출발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일본을 보게 될 때, 한국의 역사가 일본의 역사보다 더 오래입니다. 고구려 시대와 백제 시대에 한국문화가 일본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떻게 생각해야 되겠습니까? 한국이 일본의 조상이 될지도 모른다는 현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지정학적으로 보면, 섬나라인 일본은 가장 가깝게 대륙으로 향할 수 있는 한반도가 얼마나 소중한가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일본이 한국을 놓고 좋지 않은 일들을 만들어낸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일본이 일본만을 생각해서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서 해수면이 점점 높아지게 될 텐데, 그렇게 되면 가장 크게 침수를 당하는 것이 섬나라입니다. 그 물에 가라앉은 섬나라의 백성들이 어디로 가야 할 것입니까.

과학자들은 몇 십년 이후 지구의 희망보다는 지구의 멸망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볼 때, 일본의 위정자와 백성, 한국의 최고 지도자와 백성은 어떤 결심을 해야 할 것입니까.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 세계, 하늘부모님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을 꿈꾸고 노래하며 실천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섭리의 중심 자리에 세워진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세계를 향해서 어머니의 역할, 부모의 역할을 해야 되는 이 현실을 외면하는 일본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본향의 지상천국을 행하는 데 있어서 거의 문턱까지 왔는데 주저앉는다면 그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나는 평화의 어머니요, 독생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로서 일본과 한국이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그 책임을 다하는 두 나라가 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이러한 사실을 두 나라의 축복가정들과 평화대사, 지도자 여러분들이 한목소리로 하나가 되었음을 선서하고 선포하는 그날을 앞당기게 되기를 염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의 꿈을 널리 펼치는 효자 효녀가 되라

 

천일국 9년 천력 7월 15일(양 2021.8.22.)

하늘부모님성회 성화어린이 예배 ‘효정누리’말씀

사랑하는 축복가정 2세, 3세 자녀 여러분! 오늘 예배 재미있었어요? 인간 시조의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늘부모님의 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오늘 여러분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께 예배 올린 것처럼, 실체로 3대가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축복 자녀들이 하늘부모님께 사랑과 송영, 기쁨과 자랑을 올려드리며 자연스럽게 효도하는 그런 환경이 하늘부모님께서 지상에서 이루려고 하셨던 꿈이었어요. 하늘부모님과 함께 매일 화동하며 하루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보고하며 더 크게 고마움을, 효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가면서 이상적인 지상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늘부모님과 우리 인류의 소원이요, 꿈이었어요.

오늘 예배가 그 시작이었지만, 참부모가 만들어 놓은 환경권, 천일국에서, 본래 창조주께서 창조하셨던 아름다운 본연의 동산에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미래에 더욱더 이상적인 지상천국의 발전을 하늘부모님과 함께 의논하면 살아가는 지상천국의 삶을 그려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환경은 너무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힘듭니다. 그런 하나하나를 시정하고 바로 잡아서 본연의 아름다운 동산을 지키는 여러분이 되고, 축복자녀 2세, 3세로서 건강하게 잘 자라서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을 널리 펼치는 효자 효녀, 효손들이 되어주기를 부탁합니다.

 

 

천일국의 미래 환경권을 만들어 나가는 천보 축복가정이 되자

 

천일국 9년 천력 7월 17일(양 2021.08.24.)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 경배 기념식

 

사랑하는 전 세계의 축복가정, 자랑스러운 천보가정 여러분!

오늘은 참 기쁜 날입니다. 천일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서 출발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이 되시어 승리한 참부모와 함께 지상에서 자녀들과 더불어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이뤄 나가겠다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질 수 없는, 오늘날과 같은 암담한 인류역사가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운행하실 환경권을 만들어 나오실 참어머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께서는 시작하셨으니 끝을 보아야 합니다. 실패하는 용어는 창조주께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구원섭리 역사를 통해 인류를 교육해 나왔습니다. 그 기간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6천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지상에서 이룰 참부모를 찾았으나 환경권이 갖춰지지 못하여 6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참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암담하고 빛이 보이지 않는 그러한 섭리역사였습니다. 참부모는 60년간 단계적으로 많은 선포와 과정을 통해서 마침내 2013년 기원절을 선포하게 됩니다. 천일국 원년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그 시작을 오직 독생녀 참어머니만이 이루어냈습니다.

나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알기에 7년간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가운데서 기필코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7개국은 물론이요, 7개 종단, 더 나아가 인류가 희망으로 찾아 나오는 그 한 날이 다가옴을 알리며 대륙을 복귀하는 과정을 통해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게 됩니다. 비로소 지상에 하늘부모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천일성전을 봉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천성에 입성하신 참아버님께서는 이제 지상에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하늘부모님을 모신 섭리역사를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참아버지로서 지상에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함이 없느니라.’라고 한 구절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지상에서 사적인 관계와 비원리적인 길을 가고 있는 자들을 정리해야 될 분은 참아버지이십니다.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재타락이라는 것은 그림자도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오직 승리한 참부모와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그렇게도 고대하고 그리던 하늘부모님의 꿈,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천일국의 천보가정들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에 의해서 2세, 3세권이 자연스럽게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환경권에서 사랑과 기쁨과 송영을 드리는, 그야말로 지상천국의 아름다운 모습만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천보가정들의 책임이 또한 막중합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의 무지로 인해서 오늘날 지구 환경권은 황폐할 대로 황폐해져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인류가 그렇게도 꿈꿔왔던 평화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이렇게나 많은 걸림돌을 더 늦기 전에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야 할 책임이 또한 우리에게 있습니다. 본래 창조주께서 아름다운 꿈을 위해서 창조하셨던 본연의 상태로 복귀해드려야 할 것입니다. 영원성을 두고 창조된 만물이며 인간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 세계는 창조본연의 그 순리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간이 파괴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존합니다.

그러나 요즘 세계 도처에서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가뭄이나 산불, 집중호우가 일어나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지상에 참부모와 하나돼서 해결해 나가야만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78억 인류가 ‘인류 한 가족’으로서 모두 하늘부모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창조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끔 교육하며 이끌어 줘야 할 것입니다. 아는 자가 나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하여 다시는 하늘부모님께 괴로움과 슬픔을 안겨드리는 불효자의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하는 진정한 천보 축복가정이 되어 참효자, 효녀, 충신의 도리를 다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앞으로 찬란히 빛나는 천일국의 미래의 환경권을 만들어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드리는 천보 축복가정이 되자

 

하늘부모님성회 천보가정 효정증거 대축제 말씀

천일국 9년 천력 7월 22일(양 2021.8.29.)

 

오늘 여러분들이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의 결실로써 천보가정으로서 책임을 하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1세 가정으로 출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어린 소녀시절에 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6·25동란을 치른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는 정상적인 형태는 아니었습니다. 강산이 초토화됐고, 백성들이 참 어려운 시기를 살고 있었던 그때에 나는 1870년대 미국의 아름다운 가곡들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언덕 위의 집’(Home on the Range)이라는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미국 건국 이후 100년을 맞는 시점에 카우보이들이 서부개척에 있어서 열심히 맡은바 책임을 하는 가운데서 언젠가는 꿈에 그리던 아름다운 언덕 위에, ‘걱정 근심이 없고, 구름 없는 하늘에 노루, 사슴이 뛰노는 그곳에 집을 짓고 살고 싶어라’하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그 시절에 나온 많은 가곡들을 나는 많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1960년에 내가 아니면 안 되었기에 참부모 자리에 나갔습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섭리를 놓고 볼 때, 당시 많은 원로식구들은 독생녀에 대한 관심은 없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나는 참고 기다려 나왔습니다. 하늘은 기필코 당신의 뜻을 놓고는 성사하십니다. 실패가 없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위해서 내 때를 만나기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비로소 기원절을 선포하게 되었고, 천일국 원년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선포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부모님이 지상에서 꿈을 이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가 독생녀’라고 선포를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는 데 있어서 동요도 있었지만, 갈라진 종교를 통합하는 데 있어서 이슬람을 포섭할 수 있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7대 종단과 7개국과 대륙복귀라는 성과를 거두어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게 됩니다. 천일국이 안착했다고 하여 천일국의 환경이 다 조성된 것은 아닙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이 나라가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로 서야만 하는 것입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을 때에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를 대적할 수 있는 중심나라로서 세움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천일국 시대에 참부모로서 지상의 섭리를 놓고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는 성전을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천일국의 자랑스러운 천보가정들로 말미암아, 천보가정들의 수가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꿈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독생녀 참어머니 재세시에 신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 천보가정, 축복가정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수고로 이제 마지막 한 발짝만 올라가면 고지가 탈환될 수 있는 목전에 있다는 것을 알아주기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은 사랑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한 이 민족은 바로 서야 하며, 신통일한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가는, 여러분 모두 승리한 천보 축복가정이 되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내가 소녀시절에 꿈꾸었던, 언덕 위에 걱정 근심이 없고, 구름 없는 하늘과 같은 이 천원단지 동산에 독생녀 참어머니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언젠가 천원단지를 지나가다 대낮에 노루를 봤어요. 노루, 사슴이 뛰노는 곳, 아름다운 에덴동산 천원단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고 정성껏 가꾸며 인류의 고향과 같은 하늘부모님의 조국 천원단지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섭리로 본 근세 인류문명사와 오늘

 

신통일한국을 위한 THINK TANK 2022

천일국 9년 천력 8월 6일(양 2021.9.12.)

 

평화를 염원하는 전 세계 지도자 여러분! 특히 ‘싱크탱크 2022’에 참석하신 일곱 분의 최고 정상 여러분! 여러분의 기조연설을 참으로 의미 깊게 감사한 마음으로 경청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가 바라는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하늘이 수고한 역사 가운데 선택 받은 입장에서 세계평화와 신통일한국을 염원하는 그 깊은 뜻에 하늘이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와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하지만 자녀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환경이 되어버린 오늘의 현상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하늘섭리로 본 근세 인류문명사와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하늘섭리로 선택받은 한민족과 독생녀

타락 이후 하늘이 수고하시사 2천년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는 인류의 참조상입니다.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참주인을 몰라봤습니다 그들이 환경권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 되지 못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을 보게 됩니다. 초기에 이루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3백년이 지나서 로마에 공인되며 이태리 반도를 중심하고 기독교가 출발을 하게 됩니다. 이후 유럽대륙을 거쳐 영국 섬나라까지 가 영국을 통해서 대서양 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더구나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기독교문명권 안에서 많은 나라들에 갈등과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까?

2차대전 말에는 민주와 공산으로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갈라졌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섭리를 하시고자 하셨던 하늘의 역사는 그들이 책임못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남아졌기 때문에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선택하셨습니다. 그 민족이 2천년전부터 수천년에 걸쳐 하늘이 보호하고 축복한 한민족입니다. 한국은 전쟁을 싫어했으며 하늘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며 숭배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를 공경하고 조상을 공경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도 3대가 한 가족에서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1945년 이 나라가 해방이 됐습니다. 1950년에 이 나라에 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이 한민족을 통해서 기독교 기반 안에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됩니다. 어찌하여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에 유엔에 16개국이 동참하여 이 나라에 민주주의를 지켜 주었을까요?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이 보호하사입니다.

 

진리 말씀으로 하나되어야 할 한민족

창조주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시조를 창조한 후에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아름답고 건강하게 완성하여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에 창조주께서 지상에서 함께 하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때를 6천년만에 다시 오마 한 재림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과거 2천년전 예수님 때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기반이 되지 못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탕감을 받았습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민족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은 이민족을 통해서 세계를 품고자 하십니다. 그 예가 백년전 인도의 시성 타골입니다. 한국이 가장 어려울 때에 이 나라를 향해서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말했습니다. 등불은 무엇을 말합니까? 진리를 말합니다 어둠을 밝히는 진리입니다. 참 말씀입니다. 이 말씀으로 하나된 한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나는 2019년에 오사카에서 태평양평화유니언 창설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많은 나라들이 동참한 가운데 특히 캄보디아의 훈센 수상께서 적극 참여하시어 이번에 역사적인 아시아 태평양 사무국을 간판을 내걸게 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만이 아닙니다. 하늘이 함께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 섭리의 마지막 완성을 향해가는 때 특히 참부모가 지상에서 환경권을 넓히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직접 지상천국의 문을 여는 이 시점에 여기에 동참한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은 하늘이 오래전부터 준비하여 길러 나온 이 시대에 섭리의 완성을 돕는 위대한 의인들임을 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참부모와 가정연합 역시 기독교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한 상태에서 참부모이기에 최선을 다하여 60년 동안 참가정운동으로 세계 190여개국에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참부모 한 사람으로서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참부모로 인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세계도처에서 그 책임과 사명을 다할 때 예측할 수 없는 기적적인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아직 이 나라는 하늘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정치는 아닙니다. 그런데 독생녀 참어머니의 이름으로 2013년 이후 7년간 세계 7개국 나라를 복귀한 터 위에 7개 종단을 복귀하여 대륙을 복귀한 입장에서 천일국의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 하늘이 바라고 인류가 바라는 천주대가족의 그 나라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신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나가자

 

오늘의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참사와 참변, 더더구나 인간의 무지로 인해 천재지변이 세계도처에서 일어나 많은 생명들이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 팬데믹은 1년을 넘게 전세계에 하나됨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60년전 한국을 출발하여 세계로 나아 갔습니다. 특히 미국은 하늘이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한 하늘이 400년간 축복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확실히 모르는 미국 또한 많은 문제를 낳았습니다. 그때마다 참부모이기에 미국을 세워서 세계를 품고자 하시는 하늘의 뜻을 알았기에 미국에서 40여년간 온갖 투입을 하여 미국이 하늘이 축복한 나라로서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할 수 있는 장자국으로서의 축복이 계속되도록 만들어 나왔습니다.

이제 한반도의 통일은 이루어집니다. 이 한반도로 시작한 신태평양문명권의 문화는 아시아대륙을 통해서 전세계로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과거 대서양문명권 시대와는 달리 공생 공영 공의의 참사랑 참가정운동으로 세계 모든 의인들과 종교계 많은 선한 백성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나는 다시 한번 이 민족에게 바랍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밑에만 바라보지 말고 위를 향해 하늘의 음성을 받는 듣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이 나라는 인간위주로한 나라는 아닙니다. 하늘을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 뿐만 아니라 이 나라 백성 모두가 평화애원으로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참다운 축복가정으로서 효자 효녀 충신의 도리를 다하는 이 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여는 세계를 향하는 발걸음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을 믿습니다.

하늘의 수고를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매사에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을 모시고 행동하는 삶을 사는 인류 천주대가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끝”

 

 

 

아름다운 천보의 꽃으로 영원히 빛나라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보대축제

천일국 9년 천력 9월 5일(양 2021.10.10.)

 

여러분 기쁜 날입니까? 감사한 날입니까?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쌍으로 창조한 후 마지막으로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 ‘선한지고’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한 축복의 말씀이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선한 세상이 되지 못하고 악한 세상이 되었어요.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창조주 하나님, 우리의 하늘부모님께서는 한스럽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시며 당신의 창조이상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승리한 인간 조상인 참부모의 현현을 학수고대해 나오셨습니다. 그 노정이 얼마나 힘들었는가는 4천 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해 구구절절 안타까운 등장인물들의 책임 여하에 따라서 하늘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나 그리되지 못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기독교의 출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더구나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시작하셨으니, 반드시 이루셔야 합니다. 마침내 한 민족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킴으로 말미암아, 1960년에 참부모가 탄생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 환경권이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는 밑창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환경권을 만들어 나와야 했습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인류를 중생 부활시키고, 하늘의 자녀로 다시 탄생시켜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1960년부터 축복 행사가 시작됩니다. 60년이라는 세월을 거쳐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탄생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그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참부모는 보여주어야 합니다.

2013년에 기원절 천일국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그 후로 독생녀 참어머님은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세계를 누비어 7개국 복귀, 7개 종단복귀와 대륙복귀를 실체적으로 한 터전 위에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이 안착되었으니 천일국 백성이 넘쳐나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한 천보가정의 등재가 필요합니다. 그리하여 나는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5천여 쌍이 천보에 등재되었으니 1년 만에 2배가를 여러분이 성취해드린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은 여기에서 끝날 것이 아닙니다. 이 천보가정은 영원히 시들지 않고 변치 않는 천보의 꽃입니다. 특히 한국의 천보가정들은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이 나라가 책임했다 하는 자리에 세워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노력과 정성이 하늘을 감동시키고, 이 백성의 눈을 뜨게 하여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지금 때는 특히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서 아시아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었다고 했습니다. 아시아가 하나 되어 천보에 등재된 축복가정 여러분의 천보의 꽃이 세계로 퍼지고, 7개 대륙 모든 나라에 아름답고 찬란한 천보의 꽃이 만발하게 될 때가 기다려집니다. 2027년 하늘부모님의 날 60회를 맞아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의 이 나라에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전 세계의 천보에 등재된 축복가정들이 모여 하늘부모님께 감사와 공경의 노래와 잔치를 할 수 있는 그 날을 기필코 이루어드려야 합니다. 그리하여 자랑스러운 천일국 시대의 가장 높고 귀한 천보가정들 여러분 모두가 되어서 하늘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받는, 천보가정으로서 아름다운 천보의 꽃으로 영원히 찬란히 빛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참부모는 소원하고 축원하는 바입니다.

 

 

이 나라가 하늘을 모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 나아가자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9주년 기념 천일국축승회

천일국 9년 천력 9월 19일(양 2021.10.24.)

 

전 세계에서 이 날을 함께하고 있는 지도자와 축복가정 여러분! 행복한 날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와 함께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하늘부모님의 꿈이 실현된 지상천국의 생활로 가는 첫 걸음을 하늘은 얼마나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 나오셨는가를 우리는 압니다. 이 한날 하늘부모님은 지상에서의 생활을 출발하기를 기다려 오셨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늘은 이 한반도를 축복하시어 참부모를 탄생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을 놓고 볼 때 이 민족은 아직 깨어나지 못한 사실을 우리는 봅니다. 참부모는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하늘을 모시는 통일된 나라로서 세계 앞에 당당하게 서고, 하늘을 모시는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이 민족과 백성이 되기를 소원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아무도 생각할 수 없었던 환경을 참부모는 하늘을 붙들고, 특별히 기독교 환경권이 책임을 못했지만 참부모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정성과 수고를 통해서 미국과 일본이 하나가 될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내일을 희망으로 바라볼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때까지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늘도 땅도 감동할 수밖에 없는 참부모의 수고의 노정이 있었기에 이제 아시아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출발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이 참부모와 함께 진정한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본부장이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을 보고받고 느끼는 가운데 이 한날을 준비하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실감하게 됩니다.

어떻게 종교가 다른 국가의 지도자들이 참부모의 사상을 받들어 함께 평화세계로 나아가고자 결심하고, 모든 능력과 지혜를 동원하여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인류 평화 한 가족의 세계로 누구보다 앞장서 나가게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한 참된 지도자와 의인이 있기까지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음을 우리는 압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가 축복가정, 특히 한국의 축복가정들의 책임이 큽니다. 이 나라가 하늘을 모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그 꼭지를 따는 데 있어서 남은 6개월 동안 하늘을 믿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책임을 하는 자리에 나아가게 될 때에 하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의 꿈이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지는 그날이 됨을 명심하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부탁합니다.

 

 

하늘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음을 알고 당당하게 나서라

 

추수감사절특별만찬

천일국 9년 천력 10월 21일(양 2021.11.25.)

 

만찬 맛있게 먹었어요? 아마 여러분은 내 의상에 대해서 의아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내가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난다고 생각하면서 옷장을 열었어요. 그런데 이 옷은 오래된 옷이에요. 미국에서부터 입었던 옷인데 가만히 있어도 반짝반짝 빛나요. 열심히 움직이며 더 찬란하게 빛나요.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고 실감학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깨어날 수 있도록 참부모를 당당하게 알려라

하늘부모님은 천지창조의 꿈을 지상에서 이루고 싶으셨어요. 우리 통일교회 60년 역사는 광야노정이었어요. 정착도 안 되고 안착할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참부모에 의해서 기원절에 새 나라, 천일국이 출발됐습니다. 그리고 그 천일국이라는 나라 안에 중심으로 있어야 할 분은 물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시고, 참자녀 축복가정 여러분이에요.

지금까지 6천년간 타락한 인류로서는 꿈꿔보지도 못했으나 참부모에 의해서 새 시대 새 역사 천일국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천일국 백성의 자격을 갖추는 축복을 받았어요. 바로 ‘천보’입니다. 지난번에 내가 ‘승리한 천보가정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 천보의 꽃’이라고 했지요? 아시아태평양문명권 시대에 천보의 강한 주류를 타고 전 세계 대륙과 여러 나라들에 수없이 많은 천보의 꽃들이 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데 있어서 중심축이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깨어나야 돼요. 일어나야 돼요.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돼요. 안호열 본부장도 얘기했듯이 할 수 있고, 했어야만 하는 것을 표현 못하고 말 못해서는 안 되지요? 환경을 어떻게든 만들어 알려야 하잖아요. 보여줘야 하잖아요. 내가 당당하게 참부모를 알리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천일국 9년을 맞고 새로운 7년노정을 가는데 과거 여러분이 생각하고 행동한 그런 자세로는 안 됩니다. 내 나이가 이제 팔십을 바라보는데,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함께 자녀들을 품고 살고 싶으신 것이 소원이고 꿈이에요. 그것을 실현시켜 드릴 수 있는 환경을 독생녀 참어머니가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제 2023년이며 천원궁, 천일성전을 하늘부모님 앞에 봉헌해드려요. 이렇게 하늘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때에 책임을 지고 일하고 있는 여러분이 무얼 주저해요? 왜 주저해요? 당당하게 나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참부모와 독생녀 참어머니와 일심일체가 되어 나아가게 될 때, 여러분이 모르는 열배 백배의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만히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여러분은 세상과 다른 축복받은 자리이긴 하지만 움직이면 얼마나 찬란한 빛이 날까요.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 옷을 입고 누구도 가지 못한 하늘부모님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천주적인 힘을 여러분이 받고 이제 열심히 움직이는 길밖에 없습니다. 목표를 향해서 밟고 올라가야 해요. 알겠어요? 그렇게 할 거지요? 내가 여러분을 믿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는 것만이 이 나라와 세계가 사는 길

 

신통일한국을 위한 구국구세기도회

천일국 9년 천력 11월 2일(양 2021.12.5.)

 

존경하는 종교지도자, 전 세계에서 이 시간에 함께 구국구세와 신통일한국을 염원하며 정성을 들이고 있는 모든 분들게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무한한 은총이 내리기를 간구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창조주께서는 아름다운 지구의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음양으로 동물세계까지 창조하시고,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간은 성장의 완성을 보지 못하고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수천년 인류역사사 내려오는 동안 전쟁과 갈등, 모든 분야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이기주의적인 세계를 만들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류는 더 많은 면에서 소통의 자유를 잃었습니다. 강대국은 강대국대로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기 때문에 못사는 나라들은 더욱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간절하게 어디에 희망의 나라가 있을까 소망할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주께서 인류의 부모라면 어찌 이 비참한 인류를 그냥 두고만 보시는가라고 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야

여러분은 창조주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영원성을 두고 모든 창조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남아졌습니다. 타락한 인류,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인류를 구하기 위하여 하늘은 지역에 맞는 종교를 허락하시어 오늘날 크게 4대 종교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창조주 하나님께서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이 시점에 모든 종교들은 출발했던 지점에서 종점 앞까지 왔습니다. 마치 많은 지류의 강줄기가 거대한 폭포를 만나 하나가 되어 대양으로 나가듯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를 선도해온 모든 종교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고 하나가 되는 길로 나아가야만 종주들의 목적도 달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구원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그 예로,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탕감복귀해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 나라가 국가적인 터전이 달성됐을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독생자’라 했습니다. ‘내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을 중심한 주변 사람들,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고대하고 기다리던 메시아가 오셨는데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메시아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그러면 남자, 독생자가 탄생되었으면 독생녀를 맞이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하여 예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시면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냥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의 사명은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선택을 받은 한민족

예수님을 받들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탄생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책임 못한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늘은 기필코 뜻을 이루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전에 한반도에 한민족을 통한 선민사상이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한민족은 한 번도 이웃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습니다. 고조선 때에 오늘날 중국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던 한나라였습니다. 그들은 전쟁을 싫어했고 하늘을 공경하였기에 백의민족이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쟁을 피하다보니 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오묘합니다. 이 나라는 한 번도 편안할 때가 없었습니다. 2차대전 직후에 한반도는 남과 북을 갈라지게 됩니다. 민주와 공산입니다. 그러나 이 민족은 경천사상이 있었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열렬했습니다.

일본 압제하에서 독립운동을 염원하며 만세를 불렀던 유관순 열사는 당시 16세 소녀였습니다.

하늘은 타락하지 않은 이 순결한 소녀를 제물로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랐습니다.

 

하나님 축복으로 건국된 미국

예수의 십자가 위에 성령의 부활로 출발한 기독교는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유럽대륙을 넘어 섬나라 영국까지 가고 세계로 전도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를 놓고 볼 때에 사도들에 의해서 쓰여진 성경을 보면서 많은 갈등과 문제들이 야기되고 주장하는 내용에 따라 세력들이 갈라지게 됩니다. 천주교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조직구조 속에 신앙을 강조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만들어냅니다. 여기에서 공산주의가 탄생됐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모시고 ‘다시 오마’하는 메시아를 기다리던 독실한 신교도를 중심으로 청교도 운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유럽의 규제 속에 있기보다는 하나님을 자유롭게 섬길 수 있는 신천지를 향한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에 의해 미국이 건국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우선으로 모시는 운동을 실천했습니다. 교회를 먼저 짓고 난 다음에 청소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짓고, 그다음에 자기들이 살 집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로 성장시키는 데 있어서 일조했습니다. 하늘은 미국의 편을 들어주셨습니다. 하늘은 미국만을 위한 미국이 아니라, 미국을 하늘 앞에 책임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서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건국 이후 200년을 내려오면서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공산화가 될 수 있는 긴박한 시점이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미국의 백만장자도 생각 못하고 있던 때에 전쟁을 치른 이 작은 나라에서 온 레버런 문은 거대한 미국을 살리는 운동에 나섰습니다.

그때 미국은 가정파탄, 청소년, 마약 문제로 이루말할 수 없는 위기에 봉착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레버런 문은 ‘미국이 병이 났으니, 나는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나는 소방수로 왔다’라고 50개 주를 순회강연하며 많은 지지자와 의인들을 만났습니다. 아시아에서 온 이름 없는 사람이 얼마 안 되어 미국의 청년들을 흔들었습니다. 히피라든가 제멋대로 사는 청년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교육하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전도사로 세계 각국에 보냈습니다. 그때가 1975년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전도지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전도사들은 나이가 들어 이제 8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도 고대하며 인류를 품고자 수고하고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는 것만이 나라와 백성들이 사는 길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함께 인류가 자녀로서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게 사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은 그러한 지상천국을 설계하셨습니다.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께로 직접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인간 가운데 승리한 참부모를 통해서만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유와 평등, 행복, 통일을 원합니다. 인간 중심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했습니다. 평화세계는 인간 중심으로는 오지 않습니다. 우주의 근본 되시고 인류의 부모가 되시는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길에서만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 부모님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를 모시는 것만이 이 나라와 세계가 사는 길입니다. 아까 말했습니다. 모든 종교는 종점에 왔다고 했습니다. 종점에 도착했으면 내려야 합니다. 내리지 않는 사람은 과거에 있는 겁니다. 내려야 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새시대, 기원절이 선포되었고, 천일국이 안착했습니다.

이제 참부모를 통해서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이 2023년에 완공됩니다. 구약시대도 신약시대에도 없던 사건입니다.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제 이 민족을 지도하고 있는 영적인 초종교 지도자 여러분은 하늘의 섭리를 알았고 하늘의 비밀을 알았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삶을 살았던 인류역사 6천년 만에 부모를 만났는데 무엇이 걸림돌이 됩니까? 무엇이 용기가 나지 않습니까? 무엇이 주저하게 만드는 것입니까? 여러분 모두가 희망의 나라 천일국의 천보, 아름답고 귀중한 보석이 되는 천일국의 백성이 되기를 바라서, 오늘 내 의상으로 초록색 옷을 입었습니다.

지금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지 않습니까? 선진국들은 탄소중립이라고 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하나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 본연의 상태로 돌려놓아야 하는 것이 오늘 이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인류역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정치나 모든 면에서 모성애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 평화의 어머니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함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종점에 와 있고, 이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는 것만이 여러분과 여러분 나라와 백성들이 사는 길임을 명심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