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참어머님 말씀

 

천일국 안착을 위한 효정랑, 참어머니의 아들딸 일본탑건유스

 

HJ천원 특별수련 JTGY 2020 워크숍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2월 9일(양 2020.1.3.), 천정궁

 

오늘 여러분을 보니 내가 10년은 더 젊어진 것 같습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서 특별히 이렇게 단장을 했는데, 어때요? (환호와 박수) 고마워요. 한국의 전통은 새해가 되면 어른 앞에 세배를 합니다. 절을 합니다. 그러면 더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라고 하면서 맛난 것을 먹으라고 하고 세뱃돈을 줍니다. 책임자는 나와요. 여러분에게 세뱃돈을 줄 것입니다.

이번 2020년 경자년은 특별한 해인 것을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천력으로 1월에 탄생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냐고 했더니 100명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도 내가 생일 헌금을 주겠어요. 사진을 찍어요. 떠나기 전에 재미인샵에서 맛있는 것을 사먹고 사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심하고 나와 하나되어서 천일국의 안착을 나라를 넘어서 이루고, 세계에 환경권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그 의지가 너무 고맙습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는 걸음이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었습니다. 이제 섭리의 완성을 출발한 지 7년이 되었습니다. 천일국입니다. 하늘 앞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인류역사에 있어서, 섭리역사에 있어서 처음 있는 천일국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번성했습니다. 77억 인류입니다. 불쌍한 77억 인류를 생각하게 되면 지금 우리의 수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나는 며칠 전에 미국에서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를 창립하고 왔습니다. 그 목사들에게 내가 소돔과 고모라의 예를 설명했습니다.

성경에 기원전(BC) 2천년대의 아브라함과 여호와의 대화가 나옵니다. 여호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이 “의인 50명이 있다면 그래도 멸하시겠습니까?” 했을 때에 하늘은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의인 50명, 의인 40명, 의인 30명, 의인 20명, 의인 10명까지 하늘은 봐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의인 10명이 없었습니다. 오직 한 가정 롯 가정만이 있어서 하늘은 롯 가정에게 뒤돌아보지 말고 떠나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롯은 떠났는데 롯의 아내는 미련이 있어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다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될 때 선한 사람들의 염원은 ‘어떻게 하면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세계가 될 수 있을까?’입니다. 그래서 많은 정성을 들이고 기도도 하여 그 길로 나아가고 싶어 노력합니다. 그러나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만 해도 한일관계가 껄끄럽습니다. 여러분이 그 껄끄러움을 없대기 위해서 이번에 와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이 이 나라의 위정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여러분이야말로 이 시대에 천일국 안착을 위한 위대한 효정랑이며, 독생녀 참어머니의 아들딸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의 이 시대의 의인입니다. 이 시대에 하늘을 사랑하는 효자효녀, 충신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여러분의 수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십배가 하세요. 일본의 1지구가 그런 힘이 있게 되니, 2지구 3지구 4지구 5지구까지 여러분을 닮아서 그렇게 된다면 일본의 국가복귀가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됩니다.」 그렇게 할 거지요? 「예.」 내가 여러분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7년노정을 위한 굿 뉴스

 

천지인참부모님 천일국 안착을 위한 천주적 가나안 40일 세계순회노정

대승리보고회 및 2020 신년하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2월 10일(양 2020.1.4.), HJ천주천보수련원

 

우리가 고대하고 고대했던 희망찬 2020년을 맞기 위한 정성과 수고의 결실을 하늘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봉헌하는 이 자리입니다. 우리는 주저함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보여줘야 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7년노정을 위해서 나는 여러분 앞에 굿 뉴스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참부모 가정에서 2대들이 잘 성장해 주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 앞에 3대를 놓고 새롭게 출발하고 정리하겠다고 했습니다. 천력으로 2020년에는 참부모님의 성혼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참부모 성혼 이후에 자녀의 날이 세워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새출발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순회에서 돌아와서 양력으로 1월 2일 약혼 축도를 했습니다. 여러분 기쁘지요? 효진 가정의 문신출과 장지우를 축복했습니다. 내가 여러 말을 하는 것보다도 이것이 더 여러분 앞에 굿 뉴스이고 축복인 것을 알기 때문에 발표했습니다.

 

 

세계복귀의 날을 앞당기는 STG가 되어라

 

2020 스페셜탑건(STG), 효정문화유스캠프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12월 28일(양 2020.1.22.), 천정궁

 

천일국 안착은 하늘부모님의 꿈이며, 인류의 소원이고, 참부모의 소원입니다. 놀랍게도 이때를 위해서 이 한자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안착의 ‘안(安)’자를 보게 되면 갓머리(?) 안에 여인(女)이 다소곳이 앉아 있습니다. 끝날에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 참어머니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에게는 지상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이 시대를 참어머니와 함께하는 여러분은 가장 보배롭고 자랑스러운 존재들입니다.

2020을 놓고 여러분이 알다시피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해 나가는 과정에서 대륙복귀까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지금 내 나이가 77세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출세했다고 하려면 나이가 40세를 넘어야 됩니다. 아버님도 40세에 성혼을 했습니다. 그만큼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부도 필요하고 경험도 필요하고 기반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여러분은 20대인데, 여러분이 40세가 될 때 내가 97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오래 사셔야 합니다.」 장수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이 잘 자라줘서 이 나라 모든 부서의 책임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요 세계를 리드해 나가는 책임자 자리에 서게 되면 세계복귀가 빠르지 않을까요? 그런데 20년은 내가 힘들 것 같으니까 10년 안에 해볼래요? 「예!」 그때는 내가 87세입니다.

지상생활이 중요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 참부모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을 하늘부모님께서는 학수고대하십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의 희망입니다. 잠은 조금 덜 자더라도 열심히 해서 20년을 10년으로 단축하게 되면 하늘에는 영광이요, 인류 앞에는 축복과 희망이 될 것입니다. 독생녀 참어머니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함께 하늘부모님의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그날을 앞당기는 여러분이 되어 줄 거지요? 「예!」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거지요? 「예!」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이 자랑스러워요. 사랑합니다! 다 일어나서 ‘사랑해 부모님’을 불러보자.(‘사랑해 부모님’ 합창)

 

 

천보에 등재된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도록 가호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천보 원성주 축도식 축도

천일국 8년 1월 4일(양 2022.1.28.), 천정궁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당신께서는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당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어 그들이 책임 완성할 수 있는 한날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하여 하늘부모님의 꿈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나오시는 수고의 노정,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던 하늘의 사정을 참부모는 아옵니다.

6천년 만에 이 땅에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시어 “다시 오마!”하신 재림메시아, 기독교의 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메시아가 오셨건만 아직도 참부모를 위해서 준비한 기독교의 환경권은 섭리 앞에 하나되지 못하는 입장에 있사옵니다. 하오나 참부모이기기에 하늘의 간절한 기다림의 사정을 알기에 1960년 성혼을 통하여서 타락한 인류를 중생 부활시키는 축복의 역사를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탄생되었습니다. 더구나 아버님 성화 후 7년간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하늘 앞에 약속한 국가복귀의 기준을 완성한 자리에서 이제 전 세계 축복가정들에게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했다는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 천보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기다리시며 참아 오셨습니까? 이제 천보에 등재된 축복 가정들로 말미암아 당신이 직접 품고 치리할 수 있는 천보를 완성한 축복가정,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게 이 나라와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축복가정이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가호하여 주심 앞에 참부모는 크게 감사와 송영을 올려드리옵니다.

하늘부모님! 이제 축복가정의 책임을 완성한 자녀들이 참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이 성주식을 통하여서 지상은 물론이요, 영원한 천상세계의 하늘부모님이 품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자녀로서 효자효녀 충신의 대열에 설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늘부모님! 이제 이들이 한 가정, 종족에서 그침이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천일국의 천보의 백성들이 되옵니다. 하늘부모님, 이 자랑스러운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사 그렇게도 고대하시던 당신의 꿈과 소원을 하루속히 전 세계적으로 이루시어 “다 이루었다!, 고맙구나!”하실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전진하는 천보에 입적된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도록 더더욱 격려와 가호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천정궁 효정 빛 가든 그랜드 오픈식 말씀

 

천정궁 효정 빛 가든 그랜드 오픈식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5일(양 2020.1.29.), 천정궁

 

아름답지요? 날아갈 것 같네요. 여러분, 건강하세요. 새 역사의 시대에 여러분이 이 아름다운 꽃송이보다 더 아름답게 건강하게 예쁘게 성장해 주기를 바랍니다.

 

 

 

‘인류 한가족’의 지상천국을 우리 손으로 보여주자

 

하늘부모님의 날 및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오찬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6일(양 2020.1.30.), HJ천주천보수련원

 

여러분, 고마워요. 내가 이 7년 동안에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참아버님 성탄 100주년이 되는 해에 기필코 지상에서 ‘참부모가 섭리의 완성을, 천일국의 안착을 보았다.’고 하는 선포를 하늘땅 앞에 할 수 있기까지 최선을 다한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무리에 무리를 하다 보니 조금 오래 서 있으면 힘들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에게 의자에 앉아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늘이 보시기에 ‘엄마가 너무 고생했으니 이제는 편히 앉아서 지내십시오.’하는 의미에서 나에게 시간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아까 손주가 나보고 “어머니!”그랬어요. 나는 3대, 4대, 5대를 내려가도 영원한 ‘왕엄마’입니다. 기쁘죠? 여러분의 자녀들도 나보고 ‘어머니’합니다. 마찬가지로 육신도 더 힘들어지지 않는 영원한 젊은 어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내 부탁은 기도정성을 들이시고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라는 것입니다.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우리의 손으로 보여줍시다.

 

 

월드서밋 2020 간담회 말씀

 

월드서밋 2020 간담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1일(양 2020.2.4.), 일산 킨텍스

 

월드서밋 2020에 이렇게 오신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중국을 비롯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한국은 잘 대처하고 있어서 가장 안전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우려를 가지고도 참석해 주신 여러분은 진정한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지도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여기에서의 모습은 미래의 역사를 두고 역사의 한 페이지를, 크게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평화를 사랑하는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여러분이 건강해서 계속해서 인류를 위해 큰일을 하시라고 우리 일화에서 식품도 되고 약도 되는 인삼을 만든 제품과 추운 겨울에 오셨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면 안 되니까 목수건을 드리겠습니다. 훈센 캄보디어 수상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먼저 드리겠습니다.

 

 

세계를 살리는 평화의 나라를 이루는 주역이 되라

 

월드서밋 2020 간담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1일(양 2020.2.4.), 일산 킨텍스

 

존경하는 정상, 국내외 귀빈, 신사숙녀 여러분! 환영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진정한 평화세계를 염원하는 인류

우리는 오늘 진정한 평화를 염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개인이나 나라로서는 평화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다 같이 평화라는 주제를 놓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동안 거듭되는 전쟁과 갈등으로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의 벽, 사상의 벽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벽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다가 인간 중심한 욕심과 이기주의 때문에 인류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인간 중심한 사상이나 이념을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유엔이 창설된 지 70년이 넘었지만 한 번도 의제의 통일을 본 일이 없었습니다. 모두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예를 보더라도 우리는 우주의 근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특별히 책임을 주셨습니다. 잘 성장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 너희들은 이제 아름답게 완성되었구나!’할 수 있는 자리까지 창조주께서는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성장기간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데….’하는 욕심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존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번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뜻하지 않은 인간의 실수로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섭리가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다, 독생자다!”하셨는데, 하나님의 창조 당시 남자와 여자가 있었습니다. 독생자가 태어났으니 독생녀를 찾아서 하늘이 고대하고 기다려 오신 인류의 조상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자리에 나아가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환경이 그리되지 못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중심인물이나 세운 나라가 책임을 못 한 자리에 있으면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압니다. 하늘은 그때 탄생시키지 못한 독생녀를 찾아 세우기 위한 민족을 다시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2천년 만에 찾아 세운 한민족입니다.

 

참부모와 천일국 안착

1943년 기독교 배경 가운데서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당시 한국은 일제하에 있었습니다. 1945년 해방됐고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해방 후 남과 북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그때 남한은 이북의 공산주의를 대항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1945년 창설된 유엔의 유엔군이, 더더구나 16개국의 군인들이 6·25동란에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렸을까요?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의하면 당신이 탄생시킨 독생녀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야만 인간 스스로 책임을 했다고 하는 자리에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인간의 힘으로 됐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늘이 함께하신 기적입니다.

나는 일찍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무지한 인간 앞에 하늘이 우리의 부모이심을 알리기 위해서 나는 1960년 문선명 재림메시아와 성혼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기반은 환경이 되지 못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부터 참부모이기에 인류를 하루속히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을 시작했는데, 그것이 결혼축복식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하는 과정입니다. 축복결혼식은 가정연합에서 인류 앞에 베푸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오늘날 세계 200여 개국에 많은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참아버님 성화 이후 나는 새 시대 새 역사의 기원절을 열었습니다. 나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지금도 하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눈이 멀고 귀가 먼 인류를 깨우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의, 우리의 부모님이심을 깨우쳐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7년간 하늘 앞에 맹세하고, 적어도 7개국 이상과 대륙 앞에 하늘부모님을 알게 해드리겠다고,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들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리하여 2019년 나는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천일국의 백성입니다.

 

하늘의 긍휼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

오늘 2020 월드서밋을 개최하면서 나는 새롭게 천일국 8년을 출발합니다. 6천년 동안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무수히 힘든 노정을 걸어오신 우리의 부모님! 나의 부모님!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전 세계 76억 인류가 다 부모님으로 모시는 그날을 향해서 전진할 것입니다.

나는 말합니다. 6천년간 인류는 부모 잃은 고아로서 유리고객하며 자기 중심하고 살다보니 전체를 보지 못하여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늘날 기후문제도 그렇습니다. 이대로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구의 미래는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그분에게 지혜를 구하면 역사하심을 알아서 “당신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를 본연의 상태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늘부모님께서 저희에게 명하시면 명하신 대로 하겠습니다.”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각 나라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된다면 더 이상의 전쟁과 갈등은 있을 수 없습니다. 크고 작은 나라가 없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한 욕심을 가지고 있으면 하늘이 축복하시지 않습니다. 하늘의 긍휼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창조주 하늘부모님 앞으로 인도하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모이신 귀빈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았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알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늘부모님 앞에 참효자효녀, 충신이 되는 길을 가야 될 것입니다. 그 길만이 오늘날 세계가 처한 모든 난문제를 해결하는 직단 거리인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0 월드서밋을 중심하고 세계를 살리는 평화의 나라를 이루는데,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주역이 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을 소개한 책

 

한학자 총재 자서전 출판 및 마더 파운데이션 창립 기념식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1일(양 2020.2.4.), 일산 킨텍스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소개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한 권의 책으로 다 소개할 수 있겠습니까?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서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나오시면서 이제나저제나 ‘나를 이해하고 알아줄 수 있는 아들딸이 어디에 있을까?’하며 찾아 나오시며 참아 나오시며 기다려 나오신 우리의 부모님, 그 하늘부모님의 기나긴 세월 동안에 아픔을 어떻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인간적인 생각으로 볼 때에도 남성보다는 여성이 사랑과 아픔에 대해서 더 많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고 보아지기 때문에 주변의 도움을 받아 미약하나마 이 한 권으로써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서 무한히 기쁘고 감사합니다. 부탁은, 많이 봐주세요. 그리고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전도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의 조건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총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년 12일(양 2020.2.5.), 일산 킨텍스

 

렛츠 고(Let’s go)! 여러분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쉬면 안 됩니다. 계속 움직여서 달려가야 됩니다. 그렇게 할 거지요? 내가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라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할 수 있다!’ 입니다. ‘할 수 있다!’라고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영원히 자랑스러운 효정랑으로, 내 아들딸로 삼겠습니다. 6천년 만에 지상에 현현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데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 있지요? 「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열심히 하세요.

 

 

천일국 안착 선포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일국 기원절 7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3일(양 2020.2.6.), 청심평화월드센터

 

2020 천일국 안착을 선포합니다!

 

 

천일국의 밝은 미래를 전 세계에 보여주는 날

 

2020 천지인참부모님 효정 천주축복식 축도

 

천일국 8년 천력 1월 14일(양 2020.2.7.), 청심평화월드센터

 

고맙고 감사하신 하늘부모님! 천일국 8년을 시작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축복을 받는 선남선녀들과 천보에 입적하는 가정들과 세계 축복가정들이 영육계를 대신하여 함께 참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천일국 안착을 선포한 후 참부모님의 사위기대를 영계와 육계의 3대권을 통해서 실체로 이루어 천일국의 밝은 미래를 전 세계에 보여주는 날이옵니다. 이날을 하늘부모님께서 얼마나 기다려 오셨습니까! 당신의 한없는 수고와 사랑 앞에 참부모는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이제 당신이 직접 치리할 수 있는 천일국의 백성이 많이 늘어나고 있사옵니다. 하늘이시여! 그동안 못다 하신 사랑을 베푸소서. 오늘 축복받는 이들을 통해서 더더욱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하여 천보에 입적하는 사랑스러운 당신의 천일국의 백성이 탄생될 것이오니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오늘의 이 행사가 있기까지 하늘의 가호하심과 크신 사랑 앞에 참부모는 감사, 감사,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참아버님의 소원과 우리의 갈 길

 

2020 축승회 및 2027 출정식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5일(양 2020.2.8.), 청심평화월드센터

 

내가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수고했어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환경권이 받쳐주지 못한 입장이었지만 참부모이기에 세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민주주의 대표국가인 미국에서 40년 이상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당시 하늘이 축복한 미국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가정 파탄, 청소년 퇴폐, 마약문제가 심각했기 때문에 “가정에 병이 나고 불이 났으니 나는 의사요 소방수로 왔다.”고 하면서 전국순회를 하였습니다. 의식이 있는 자들은 모두 동의했습니다. 히피 이피, 그 시대에 남루했던 그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식구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정치하는 사람들은 위협을 느꼈습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가 미국에 있으면 자기네들의 정치생명이 어렵게 되겠으니 미국에 못 들어오게 하려고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것이 댄버리 사건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억지로 조작해서 일을 꾸몄습니다.

참아버님 성화 후에 참아버님의 소원이 무엇이겠어요? 당신이 지상에 있는 동안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는 물론이지만 하나님의 조국을 찾고자 하셨습니다. 여러분, 아버님을 사랑합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정치계에 나아가서 대통령이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항상 사탄 편에 있는 세력은,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세력은 우리를 두려워합니다.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분명히 나는 말했습니다. 천일국은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나라입니다. ‘인류 한 가족’의 세계입니다.

섭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문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무대포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2년 안에 적어도 국가복귀를 했다 하는 실적을 만들어 내세요. 이 나라 정치의 주인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부탁합니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됩니다. 한국에 5개 지구장들이 있지요? 책임을 하겠습니까? 「예!」

나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체제를 유지해서 6개월간 보겠습니다. 그러나 비서실은 강화할 것입니다. 그렇게 아세요. 한 나라의 대통령 비서실에 한 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명이 있습니다. 나는 1차적으로 그 면에서 체제를 갖추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 정치인들이 무시 못 하게 천일국의 위상을 높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생결단을 해야 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거죠? 「예!」 내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언로를 열었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의견이 있으면 비서실을 통해서 전달하십시오. 참작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자랑스러운 천부에 입적한 축복가정들, 지도자들,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완성했다고 하는 기준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갈 길은 하늘부모님께서 박수를 치시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거죠? 「예!」 그러면 기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이 책임진 모든 면에서 하늘부모님의 크신 축복과 사랑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서로 힘을 합하고 대회 후속조치를 잘 하자

 

천일국 지도자 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16일(양 2020.2.9.), 천정궁

 

내가 3대권을 축복했습니다. 그래서 나한테도 다 사돈이 됩니다, 내가 왕엄마니까, 그 두 가정은 소개할 테니까 일어나 봐요. 문신출 장지우, 문신흥 이리야마 유메 가정입니다. 앞으로 섭리의 중심에 서서 이끌어 가야 할 가정으로서 여러분 앞에 인사를 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 정성을 들여 줄 것입니다. 이분들의 하늘에 대한 심정이나 여러분이 책임을 놓고 하늘에 대한 심정이 같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힘을 합치자는 의미에서 내가 오늘은 소개해 줬습니다.

수고했다고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상을 줄 테니까, 돌아가서 잔치를 하세요. 그리고 후속조치를 잘해서 그들이 끝까지 하늘 앞에 설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포섭하고 길러줘야 됩니다.

내가 걷기 힘들어하는 것을 여러분이 처음 봤을 것입니다. 나도 갑자기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캐시 리그니 천주평화연합 아프리카 의장을 많이 이해합니다. 아픈데도 끝까지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수고한 캐시 리그니는 일어나요. 박수해 줘요.(박수)

내가 이렇게 아파보니까 알겠는데, 캐시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잠깐 쉰다고 생각하세요. 일선에서 일하는 것은 좀 쉬고 치료에 전념하기를 바라요. 그래서 미래의 더 큰 2027을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건강관리를 잘해서 빨리 회복하도록 하세요.

아프리카대륙이 중요합니다. 많은 일들을 벌이고 있는데 바카리 카마라 아프리카 총회장 혼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유럽이 도와줬으면 좋겠어요. 오쓰카 천주평화연합 유럽 의장은 발칸반도를 중심으로 일하지만 전체를 책임지고, 잭 마리온 천주평화연합 유럽 부의장은 캐신 대신 아프리카를 도와 주세요.

 

 

지도자들이 가야 할 인생노정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행사 승리보고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월 25일(양 2020.2.18.), 서울 롯데호텔월드

 

여기 모인 여러분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입니다. 여러분은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어요. 수고했어요. 여러분이 평생을 두고 생이 다하는 날까지 가야 할 길은 인내와 사랑, 하나됨입니다. 누구하고 하나되느냐?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보시기에 다 부족합니다. 부족한 사람들이 이러고저러고 형제에 대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다고 하게 되면 무조건 믿어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여러분이 가야 할 인생노정입니다.

거듭 말하거니와 2천년 전에 4천년을 길러 나온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인 창조주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입니다.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 참어머니로 섭리의 마지막 완성을 보는 이 순간, 이 자리에서는 여러분이 마음을 비워야 됩니다. 무조건 겸손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이 마지막에 나와 같이 영원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됩니다. 나를 심판의 하나님으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내가 심판하게 되면 여러분은 마지막입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나는 그것이 두렵고 무서워요. 그러니까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은 무조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한마음, 한뜻, 한 형제입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어야 됩니다. 그동안 그렇게 못 한 사람은 회개하고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천일국 지상천국을 기필코 건설하자

 

천일국 8년 제2차 천일국지도자 특별회의 말씀

천일국 8년 3월 9일(양 2020.4.1.), 천정궁

 

지도자 여러분, 하늘은 기필코 섭리의 완성을 이루어야 하는 이 시점에 우리에게 결단하여 나가라고 제시하셨습니다.

6천년간 타락한 인류역사가 이어져 나왔지만, 오늘의 인류는 정치계나 종교계나 모든 면에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고 미래의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시점에 있다고 봅니다. 특히 기독교 기반의 중심으로 하늘이 6천년 만에 기대하셨던 독생녀가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기반은 이제 새로운 섭리를 향해 나가야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 시점을 모르고 있으니 하늘이 인류역사의 진실을 밝히실 수밖에 없는 때입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인류와 함께 사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타락 인류 앞에 참부모가 나타났기 때문에 중생 부활의 과정을 거쳐 하늘부모님이 직접 대하실 수 있는 아들딸의 자격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기독교 기반이 받아들여야 했던 참부모의 현현을 받아들이지 못한 관계로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참부모의 사명과 책임을 놓고 독생녀 참어머님을 세워 새로운 섭리역사를 여셨습니다. 천일국 기원절 때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작은 조건이지만 본래 하늘이 주인이 되셨어야 할 인류를 놓고 7개국과 대륙을 복귀해 드리겠다는 약속을 했고, 2020년에 천일국의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우리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늘은 코로나사태로 인간 중심한 모든 제도나 내용으로는 인류에게 미래의 희망이 없다는 것을 절실하게 알게 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사태 때 한국의 기독교 기반은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번 기간에 많은 정성과 기도를 들이게 됐습니다.

하늘이 참부모에게 바라시고 또한 참부모를 통해 축복받은 여러분에게 기대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들을 통해 하루빨리 인류가 가야 할 길을 알려 줄 수 있는 시점에 왔고,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때라고 하늘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를 창조하면서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시는 분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완성한 인간조상과 참부모 자리에서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소원이셨습니다. 6천년을 내려온 타락한 인류역사는 하나되지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종교계만 해도 그렇습니다. 특히 기독교는 2천년을 내려오면서 많은 교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인간 중심하고 만들어 놓은 종교나 모든 것으로써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본래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특히 축복받은 축복자녀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참부모로서 종교를 통일하고 사상과 정치, 경제 등 모든 면에서 하나로 중심을 세워 나갈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아직도 77억이나 되는 인류를 품어야 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들을 품을 때까지는 더 이상 통일교가 아니고 가정연합이 아닌 하늘부모님 교단, 영어로는 ‘헤븐리 페어런트 처치(Heavenly Parents Church)’로 명칭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모든 나라들은 그렇게 각 나라에서 뿌리를 내리세요! 이것이 우리가 지상에서 해야 될 책임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천일국의 환경권을 넓혀서 지상에서 참부모와 같이 본래 창조계획대로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일국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모두들 건강하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사랑합니다!

 

 

하늘부모님성회의 출발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4월 16일(양 2020.5.8.), HJ천주천보수련원

 

반갑습니다. 3개월만입니다. 5월 하면 가장 아름다운 계절, 희망의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며치 전 내가 천정궁 뜰에서 철쭉 꽃밭을 거닐 때에 언제 나왔는지 벌 나비들이 춤추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때 나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생각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인류 구원의 마라톤과 천일국 기원절 선포

그분이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이러한 아름다운 계절을 인간을 위하여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의 천주의 주인이신데 그 주인 노릇을 못 하셨습니다. 당신이 길고 긴 6천년 기간을 내 뜻을 알아줄 수 있는 인간을 찾아 참고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사태로 인해 전 세계 나라들이 국경봉쇄를 하고 모든 면에서 하나될 수 없게 자국을 중심삼은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힘으로는 더 이상 하나될 수 없고,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꼈습니까?

1960년은 하늘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지상의 섭리를 출발할 수 있는 해입니다. 1960년 3월 16일 이날은 하늘부모님께서 참부모와 하나되는 날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서 볼 때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는 많은 실수로 지연되어 나왔습니다. 특히 재림메시아라는 분, 그분의 책임은 기독교 기반을 통해 완성할 수 있어야 했는데, 그리 되지 못한 상태에서 1960년 참부모는 세계를 향해서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끊임없이 세계를 품기 위해 노력했고, 이루 말할 수 없고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피눈물 나는 사투를 벌였습니다.

54년간 마라톤이 계속 되었는데 2013년 1월 13일 기원절에 골인을 누가 했습니까? 참어머니만이 골인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3년간은 참아버님을 위해서 하늘부모님 앞에 긍휼과 용서와 사랑을 간구했습니다. 참아버님의 사명은 지상에서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지상이 먼저입니다. 그러나 그리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3년 시묘정성을 들인다고 했습니다. 3년 후에 참아버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송영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지십시오. 지상은 내가 책임하겠습니다.”

지상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나와 함께 숨을 쉬고 존재하고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번 코로나사태로 여러분은 거리두기와 많은 분별을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의 삶이 영원한 천상의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이 될 수 있는가를 검토하고 노력하고 반성하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책임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예,」

 

천일국 안착과 사랑의 실천

4년간 숨 가쁘게 지냈습니다. 섭리를 아는 나로서는 한 치의 여유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느끼고 보았을 것입니다. 오직 하늘부모님만이 내 편이셨습니다. 그것을 인정합니까? 「예.」 내가 7개국 복귀를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 다 믿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프리카로 가야 되겠다고, 세네갈로 가야 되겠다고 했을 때 다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와 결론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토대 위에 나는 2020년 천일국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천일국 안착입니다. 정착이 아닌 안착입니다. 선포했으면 선포로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코로나 기간 동안, 55일간 깊은 정성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내가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을 만민과 더불어 영화롭게 모시고 사는 삶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늦출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여러분은 세계본부 사무총장을 통해 역사를 배웠을 줄 알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어 오셨던 그 사랑의 실천장은 천상이 아니라 지상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보이는 완성한 인간과 하나된 참부모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으로서 인류를 품고 사랑하고 기르고 싶으셨습니다. 그 꿈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 하늘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더 이상 인류가 고통 받아야만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길게 봐야 할 시간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내가 이번에 무리를 해서 다리가 좀 아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금방 활동하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한 상태였는데, 하늘은 묘하게 쉬어야 할 시간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천일국의 백성이 어떻게 모시고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천원궁을 짓겠다고 말했을 때에 그 준비가 즉시 실시되지 못했습니다.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여러 가지 걸림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했습니다. 2023년의 이 아름다운 절기에 천원궁, 특히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인 천일성전을 봉헌해 드리고자 합니다.

옛날 참아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을 여러분이 기억할 것입니다. “이제 이 뜻을 아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물밀 듯이 밀려들어 부산 앞바다에 유람선이 끝도 없이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말로만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보여주어야 할 곳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이 염원하는 남북통일에 대해서 내가 오래전부터 이야기 했습니다. 인간의 머리와 인간의 노력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가 신한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5개 지구로 나눴습니다. 좀 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여러분이 실력발휘를 했습니까? 이 나라는 하늘의 소유로 되어야 할 나라입니다. 하늘부모님이 계셔야 할 나라입니다. 그런데 뜻을 모르는 정치인과 뜻을 모르는 백성이 하늘의 섭리에 방해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섭리의 진실, 역사를 알려주라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성회 아래 지상천국을 실천하자

다행스럽게도 나 자서전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나는 여러분으로부터 소감문을 받았지만 평화대사라든가 일반 시민에게도 받아보았습니다. 하늘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사랑하사 이러한 선물을 주셨고 기회를 주셨는데,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책임을 하겠습니까? 한 사람도 이 땅에 살고 있는 백성이 하늘부모님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를 몰라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는 이제 저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정계·종교계·재계·사상계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한 깃발 아래 모일 수 있는 ‘하늘부모님성회’를 발표합니다. 영어로 말하게 되면 ‘헤븐리 페어런트 홀리 커뮤니티(Heavenly Prarent Holy Community)’입니다. 그동안 교회라는 이름으로 기독교와 모든 교단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큰 우산 아래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천주평화연합, 가정연합, 여성연합 등 모든 것이 들어가서 120퍼센트 하늘부모님을 증거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안다고 하는 머리로 때를 재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더 이상 하지 마세요. 더 이상 부모님 앞에 불효하지 마십시오.

나는 그동안 가려진 섭리의 진실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에게는 하늘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하늘어머니도 계십니다. 이 명칭은 하늘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세계 인류를 품고 낳아준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한 큰 우산입니다. 여러분은 일어나서 흥분해서 춤춰야 됩니다. 언제 우리에게 이런 날이 왔는가! 세계적으로 힘없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이 나라가 누구 때문에 세계 앞에 등불이 되고 드러날 수 있는 자리에 왔는데, 더 이상 미적 미적하지 마세요!

한 가지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정리정돈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나와 함께하고 계시니 그동안 참아오신 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려드리며 매일매일 “하늘부모님! 오늘은 어디어디에 아무개 나라가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러한 보고를 드려야 합니다. 적어도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지만 77억 인류 가운데 3분의 1이라도 하늘부모님을 알고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을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백 사람, 또 백 사람이 천 사람을 상대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나아갈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는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직접 내가 다니면서 보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하루를 천년같이 살아야 하는 입장에서 참 많은 일들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세계본부를 강화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지시를 세계본부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했지만 국가 상대를 놓고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본부 본부장으로 윤영호를 임명합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많이 이해 못 하고 말이 많았던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말을 했을 때 믿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다 아니라고 했는데 믿었습니다.

천일국은 하나된 하늘나라입니다. 내가 1960년 참아버님하고 성혼했을 때 하늘이 나에게 계시를 주셨습니다. “앞으로 모든 백성들은 천일 백성이 될 것이다.” 김씨, 이씨, 박씨 등 모두 천일의 백성들입니다. ‘어떻게 천일국에 적합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그런 사람의 이름이 하늘에 남아지는 이름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이며, 또 드려워해야 될 이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이 뭐냐?”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내 귀에 이러고저러고 하는 말이 들리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한 목소리 한 행동으로 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서 구름이 끼든 무엇이 끼든 한 방향으로 가듯이 여러분이 그러한 자세를 갖추어야만 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까? 「예!」 맹세하겠습니까? 「예!」 내가 오래 기다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동안 54년간 섭리해 왔던 것은 기원절을 맞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기원절부터는 새롭게 나아가야 됩니다. 새 역사, 새 시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인간으로서 가장 크게 생각해야 될 것은 자식이라면 부모입니다. 부모의 성혼기념일입니다. 이 날만이 영원히 인류 앞에 전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섭리의 완성은 봄에 출발합니다. 봄절기부터 출발하고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날 행사는 3월 16일,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도 3월 16일에 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는지 내가 설명했습니다. 잊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은 봄에 출발하셨습니다. 겨울 동안에 다 준비하셔 가지고 봄에 꽃피우고 희망의 싹을 틔우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앞에, 하늘 앞에 최고의 날은 3월 16일입니다. 앞으로의 행사는 이제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기쁩니까? 「예!」 감사합니까? 「예!」 사랑합니다!

 

 

섭리의 완성과 유일무이한 성전

 

천원궁특별회의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윤4월 13일(양 2020.6.4.), 천정궁

 

그동안 여러분이 수고했습니다. 오늘이 있음은 여러분의 일생일대에 있어서 영원한 것입니다. 시작이며 출발이며 영원입니다. 이 한때밖에 없습니다.

오늘 모여서 각 분과별로 보고를 했는데, 이 성전을 완공하는 데 있어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하지만 영원히 남을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인들이 사랑하면서 이곳을 방문하기를 소원하고 여기서 살기를 바라고 정말로 이 한때에 생명을 가지고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감사하고 축복받은 날들인가를 이 성전을 통해서 교육받아 실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인들이 사랑하면서 이곳을 방문하기를 소원하고 여기서 살기를 바라고, 정말로 이 한때에 생명을 가지고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감사하고 축복받은 날들인가를 이 성전을 통해서 교육받아 실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인류를 품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싶으신 부모님입니다. 그 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오늘날까지 타락한 인류는 몇 천년을 내려오면서 많고 엄청난 시련을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역시 하늘부모님의 자리에 나아가야만 하는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그러하셨습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하늘은 반드시 성공해야 되는데, 그 성공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지상의 한 남자와 한 여자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된 아담 해와, 참부모를 탄생시키지 못하게 되면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지지 않고, 인류의 소원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번 코로나사태로 세계가 많이 격동했습니다. 아마 양심적인 사람은 많은 깨달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누누이 말했지만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한 인간 중심한 머리나 사상, 생활방식으로는 평화로운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한 방울의 물로 시작한 물길과 시냇물이 시냇물로 끝나면 안 되고 큰 강물과 연결되어야 되고 그 강 또한 대해로 연결되어야만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생활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과 그 목적을 모르면 인류에게는 시련이 남게 됩니다.

엊그제 영국에서 촬영한 것을 보니 2050년대가 되면 77억 인류가 100억 명이 된다는데, 그렇게 되면 이 지구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지금 상태로도 지구는 환경오염이라든지 온난화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두구나 식량문제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많은 지역이 사막화되고 물이 부족한 때가 온다고 하며 세계를 찾아다니면서 그 현상을 취재하고 이야기했는데, 결론은 없었습니다.

이때야말로 사상이나 정치나 경제나 미래를 생각하는 양심적인 사람들이라면 하늘의 가호를 받지 않으면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분이 위리 인간 앞에 나타나셨는데, 모르고 비껴가는 인간으로서 살았다고 하게 되면 얼마나 후회막급할까요? 후손 앞에 머리를 들 수 없는 조상들이 됩니다.

기독교문화권만이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기독교는 재림메시아만을 바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재림메시아의 소원이 뭐냐? “다시 오마!”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이 무엇이냐? 상대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그 상대는 하늘부모님이 탄생시킵니다. 인간이 탄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탄생시킵니다. 그러면 재림메시아는 독생녀를 만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섭리의 완성에 대해서는 내 자서전에서도 얘기가 좀 되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이 되고자 하셨다고 했습니다. 2천년 전에 독생자가 탄생시켰지만 그 독생자가 책임을 못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창조주께서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서 섭리의 완성을 봐야 됩니다. 책임 못 한 선민 이스라엘은 더 이상 하늘이 들어서 쓰시지 않았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위한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 한반도를 하늘이 택하셨습니다. 한국을 택하셨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후대를 놓고도 한 번밖에 없는 가장 위대한 일에 동참하고 거기에 한 분야에 책임을 맡아서 완성을 시켰다고 하는 이 자리는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닌 오늘만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또 머리를 맛대고 하나가 되어서 유일무이한 성전을 만들고자 결심하고 나가고 있는 중이죠? 「예!」 이제 내가 무슨 할 말이 더 있겠어요?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냅시다. 아주!

 

 

꿈의 날

 

천일국국립대학 미래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5월 7일(양 2020.6.27.), 효정문화원

 

6천년 만에, 참부모님 섭리 60년 만에 오늘 만난 것입니다. 많은 날들이 있는데 이날을 무슨 날이라 명할까요? ‘유메노 히(꿈의 날)’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하늘섭리를 위한 마라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기간에는 하늘부모님과 일체된 자리, 해바라기와 같이 마음 몸이 성장해서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리 되지 못해서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탄생시키고 말았습니다.

영존하신 하늘부모님께서는 영원성을 두고 창조한 만물과 인간을 버리고 다시 빚을 수 없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인간시조가 타락한 이후부터 구원섭리, 탕감구원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것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란 기나긴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잘못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한 자리에서 “타락한 인류와는 관계없는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기까지 4천년이 걸렸습니다. 타락한 인류와 관계없는 본연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지만 결과적으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오마! 하셨습니다. 재림하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류 가운데 가장 하늘을 잘 모시고 선한 민족인 한민족을 찾아 세우신 것입니다. 그러나 한민족의 역사 또한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빼앗아 오는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어 나오면서 하늘이 이 민족을 통해 6천년 만에 기독교 배경 가운데서 1943년 독생녀를 탄생시키셨습니다! ”

아까 ‘꿈의 날’얘기를 했는데, 하늘부모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통해 하늘부모님이 이를 실현하려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고 또한 참부모의 꿈입니다. 또한 타락으로 무지한 인류였지만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 있기에 그것이 인류의 소원이고 꿈이기도 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이 뿌리를 내리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천년간 하늘이 이 한때를 위해서 기독교 기반을 길러 나오셨으나 그들 또한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고, 하늘부모님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오직 하늘아버지만을 압니다. 모든 생명의 탄생은 아버지 혼자는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반드시 어머니를 통해서 창조, 탄생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하고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으나 환경은 아주 열악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1960년부터 참부모는 하늘섭리를 위해 세계로 나아가는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 마라톤은 54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계속되었고, 2013년 천력 1월 13일에 기원절, 천일국 원년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서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셔야 합니다. 사랑과 기쁨과 송영의 자녀로서 본래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셨던 꿈을 이루었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한 지상천국을 만들어 드려야 하는 것이 참부모는 물론이요, 축복가정, 특히 여러분 2세·3세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평화와 통일의 환경권 조성의 책임

세계적인 7년노정을 통해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또 의로운 사람들이, 종단장들이 독생녀 참어머니를 알게 되었고, 하늘섭리가 어떻게 이루어져 나가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지상에서 선하게 살다가 잘 죽는 것을 소원으로 삼았지만 이제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지상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과거 아담 해와가 성장기간에 자기 중심한 생각으로 타락을 했는데, 여러분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해바라기와 같이 하나된 자리에서 잘 성장하여 평화와 통일의 환경권을 만들어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물론이요, 모든 나라의 정치인들이 잘 사는 세상을 염원했지만 하나가 되지 못한 자리에서는 평화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유엔이 창설된 지 75주년이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회원국을 갖고 있으나 통일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강연 때마다 우리가 지금의 현상을 보더라도 인간 중심한 노력이나 생각이나 환경을 가지고는 영원할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해 왔습니다.

본래 창조주 하늘이 꿈꾸었던 아름다운 세상, 평화로운 세상, 지상천국은 사랑하는 아들딸과 영원히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육신의 생은 100년을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원성을 두고 영원한 세계를 꿈꾸셨기 때문에 지상에서 어떻게 성장해서 어떤 삶을 살면서 느끼면서 서로 사랑하고 하나되어 하늘부모님께 기쁨과 송영을 드릴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내 생각이 하늘부모님의 생각이고 하늘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내가 알아서 해 드리는 효자·효녀·충신의 삶을 지상에서 느껴야 됩니다. 지상에서 배워야 됩니다.

그러나 현재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나라, 한민족이 하늘섭리를 모릅니다. 나아갈 방향을 모릅니다. 그래서 60여 년간 이 민족을 교육했는데, 세계를 통한 업적과 세계를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축복가정들과 여러분은 완전히 나와 하나돼서 “인류가 지향하는 지상천국의 삶은 이런 것이다!”하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미약하지만, 여러분이 하나돼서 한 목표를 향해서 계속 크게 성장하여 나간다면 반드시 통일한국,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의 꿈, 여러분의 꿈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을 잊지 말라고 내가 일본 단어를 썼습니다. 여러분은 독생녀 참어머니의 꿈이며, 자랑이며, 행복입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삶과 목표 달성의 자세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1분 1초가 아까워야 합니다. 내가 몇 년 전에 세계는 1초권시대에 속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고 있지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서 각 나라의 경계선이 생겼지만 생활은 해야 되겠고 서로 소통은 해야 되겠기 때문에 발달한 것이 미디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왜냐? 세상 사람들을 교육하는 자리에 서려면 여러분이 많이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학생으로서 방학이 있다 할 때도 섭리에 동참하여 일선에서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서 하늘섭리를 1분 1초라도 앞당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포켓에 넣어야 할 것이 필요할 것 같아서 내가 이것을 단장에게 주니까 의논해서 쓰기를 바랍니다.

내가 지상생활이 왜 중요한지를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천상의 삶을 지상에서 이루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2023년에는 내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천일성전을 봉헌해 드리겠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에는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불평·불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꿈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 꿈은 이루면 이룰수록 결과적으로 여러분이 복을 많이 받게 되니까 하나도 손해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실질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만난 오늘이 여러분으로서는 참부모를 60년 만에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 아들딸입니다. 이렇게 60년이라는 시간이 걸리지 말고 이제는 1분 1초를 아껴서 함께 살고,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 삶이 얼마나 흥분되고, 감사하고, 기쁜 것인지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천정궁에 근무하고 있는, 특히 내실에 근무하고 있는 언니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들은 성악가가 아닙니다.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내가 두 달 동안 열심히 실습을 시켰더니 해냈습니다.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목표가 뚜렷한데 방황할 시간이 없습니다. 목표로 돌진하면 됩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보여주려고 수선화팀을 데려왔습니다. (수선화팀 공연) 어때요? 잘했지요? 박수를 크게 쳐주세요. 기쁘게 잘 보아주어서 내가 고맙네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입니다. 통일한국도 중요하지만 세계통일을 위해 내가 직접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7년 동안 인류에게 보여주었고, 세계본부를 통해 직접 지시하고 명령했습니다. 하루속히 이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 인류 가운데 3분의 1이라도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아는 이들이 되어 축복받는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나는 소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 모든 대륙의 책임자들이 사생결단하여 총진군하는 자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있으면 백성이 많아야 되나요, 적어도 되나요? 「많아야 됩니다.」 많은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이 공부하는 과정이지만 탤런트(talent)가 있어 세계본부와 하나되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채용하겠습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복귀와 세계섭리를 다 이루었다고 하는 자리에서 하늘부모님과 함께 하루 종일 몇날 며칠 몇 년을 감사하며 송영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기다리는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이 도와줄 거지요? 「예!」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고 참사랑을 실천할 거지요? 「예!」 고맙습니다! (천일국국립대학 신학과 공연)

 

 

 

심정일체 체휼의 삶과 효정수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5월 26일(양 2020.7.16.), 용평리조트

 

천의원 장로, 원로목회자, 또 총사령관의 얘기를 잘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실전장에 있어서 목표가 정해졌습니다. 형제가 분열될 수 없습니다. 하나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소원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역사처럼 이론적으로 남아지는 것이 아니고 타락 이후 6천년 만에 찾아진 인류의 참부모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실체적으로 보여줘야 됩니다. 그것을 우리가 이루고자 총력을 다해서 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에 국가복귀도 나오게 되고, 세계복귀도 나오게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당신이 창조하신 목적은 영원성입니다. 통일교 책임자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데, 잘 교육해야 됩니다. 보여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열 달 동안 어머니 복중에서 성장하여 지상에 울음소리와 함께 지상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성장기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걸어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동물세계는 그럴 가능성이 있더라고요. 그런 인간은 그렇게 하려면 한 살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늘섭리를 놓고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리말씀을 듣고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그래서 통일교 식구가 되고 축복가정이 되어 책임을 하는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참부모님과 실제적이고 실질적으로 같이 생활을 해야 합니다. 거리를 두고 생활할지라도 실감할 수 있는 생활이 벌어쟈야 됩니다. 내가 해바라기 예를 들었는데, 해바라기는 궂은 날이나 해가 나는 날이나 항상 해를 향해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알았다면 참부모의 심정 가운데서 자기가 생각하고 있다는 경험을 체휼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을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지만, 나는 나면서부터 하늘부모님을 내 아버지로 알고, 내 부모로 알았습니다. 그렇게 알고 77년간 살아온 삶입니다. 여러분은 1960년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나이였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원리도 모르고 뭣도 모른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될 때 참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1960년 참부모 자리에서부터 세계 환경권을 향해서 마라톤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마라톤의 목표는 새로운 시대, 새 역사를 출발하는 선상에 골인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적으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오로지 하늘부모님만을 생각하는 인내와 참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늘만이 아십니다.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이러고저러고 하지 마세요.

지상에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 하고,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한 분야만 얘기해 보겠습니다. 여기에서 내일 전개될, 여러분이 보게 될 내용들을 놓고 볼 때 하늘은 이 한때를 놓고 이 강산에 참부모를 보내주셨고, 참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생명의 원천이 되는 것이 물입니다. 물을 못 마시게 되면 죽습니다. 산천초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일 내가 기도하겠지만, 앞으로 재단도 그렇고 모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기획과 물품을 만들어 낸다고 할 때는 모두 ‘효정’이라는 이름을 써야 됩니다. 방왕산에서 나오는 발왕수를 효정수라고 명명할 것입니다.

인류는 타락 이후 하늘 앞에 불효했습니다. 천일국시대에 모든 인류가, 이 나라 백성이 효정수를 마심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은사축복의 물이라고 알려줘야 됩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이 효정수를 마심으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생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부모님이 참부모에게 내리신 은사요, 사랑입니다.

이제는 작은 일에서부터 ‘HJ’를 앞에다가 달으라고 했습니다. 여기도 HJ매그놀리아 용평호텔입니다. 효정입니다. 여러분이 천보가정으로서 여러분 종족 앞에 효정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적이 일어납니다. 효정수를 많이 마시고 돌아가세요.

 

 

성스럽고 아름다운 동산 HJ모나파크

 

발왕상 HJ모나파크 테이프 커팅식 및 축도

천일국 8년 천력 5월 27일(양 2020.7.17.) 용평리조트 발왕산 HJ모나파크

 

존귀하옵신 창조주 하늘부모님! 당신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품으신 크신 사랑의 은사가 있었습니다. 당신의 창조원칙을 따라서 만물세계는 영존하는 길로 가고 있으나 타락한 인간을 중심한 오늘날 세계는 무지하여 당신의 창조목적을 모르고 만물과 자연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는 파괴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당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신 아름다운 지구성의 생명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무지와 무질서한 자연 파괴로 말미암아 지구의 생명에 한계가 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얼마나 기다려 나오셨습니까? 지상에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는 인간, 승리한 인간조상 참부모가 나오기까지 당신께서는 수없이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특히 6천년 만에 한반도를 통해서 참부모를 보내주셨으나 환경이 그리되지 못하여 60년이라는 세월을 하늘부모님 앞에 기다림으로 보답하는 결과가 되어 엄청나게 불효한 인간들이옵니다. 하오나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존재를 알게 된 이 땅의 축복자녀들을 통해 섭리의 완성이 출발하고 안착하는 단계에 있사옵니다.

이즈음 오늘 발왕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6년년 전 창조주 당신께서 인간을 통해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려 하셨던 그 애달픈 사정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절감하며 한없는 당신의 사랑 앞에 감사, 감사드리옵니다. 특히 이 자연을 축복하신 여기에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을 세우시고 이곳에 종사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당신의 섭리 앞에, 당신이 꿈꾸었던 아름다운 지상천국을 향해 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여 오늘의 이러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이곳을 방문하여 생명수, 효정수를 마시며 당신 앞에 깊은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맹세하고 결심하는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전 세계 인류가 찾아오는 이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원대한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과업에 있어 최선을 다한 당신의 아들딸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여기에 모든 일이 잘 마무리될 때까지 하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인류 앞에 희망을,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 있는 이 HJ모나파크가 되어 세계 모든 백성들이 이곳을 향해 줄지어 모여 와 하늘부모님 앞에 찬양, 찬양, 송영, 기쁨과 감사함을 노래하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동산이 될 수 있도록 하늘부모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소원하옵니다. 아주!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생·공영·공의의 인류 한 가족 공동체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6월 20일(양 2020.8.9.), 청심평화월드센터

 

사랑하는 하늘부모님성회 안에 자랑스러운 천일국 축복가정, 세계 식구 여러분! 무척 많이 기다렸습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전·현직 대통령, 수상, 종단장, 세계 대표 지도자 여러분! 특히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염려하고 수고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는 갈망합니다. 공생·공영·공의의 통일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공동체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지금까지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오늘도, 지금도 그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희망 된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요?

본래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자녀들과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것이 꿈이셨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인간의 타락으로 오늘날과 같은 전쟁의 역사로 점철되어 나왔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창조의 순리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예들 들어, 제왕나비의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나비의 일생은 짧습니다. 몸길이가 3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제왕나비는 캐나다에서 여름을 살고 겨울을 지내기 위해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 멕시코까지 갑니다. 걸리는 기간은 2개월이 넘습니다. 거기서 다시 부모가 걸어온 길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제왕나비는 날아서 갑니다. 이것이 순리입니다.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파괴하지 않으면 창조의 순리대로 수를 조정하며 그 종을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인간이 타락해서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잘못된 인간은 창조주와 관계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창조주께서 원칙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수고로우신 탕감복귀섭리를 이어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6천년 만에 대한반도에서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할 참부모가 1960년 현현한 것입니다.

이 반도를 하늘이 축복하셨습니다. 축복을 받은 민족이나 개인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됩니다. 과거 인간조상 아담 해와가 그 책임을 못 해서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6천년 만에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민족, 대한반도는 어떻게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까? 길은 하나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그동안 부모를 몰라보고 불효한 인류입니다. 이 불효한 인류 앞에 참부모가 나타나 거듭나는 축복행사를 통하여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입적시켜 주는 것이 축복운동입니다.

공생·공영·공의의 통일된 인류 한 가족의 공동체 중심에 하늘부모님이 계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이기주의, 민족주의로 인해 하늘과는 먼 관계의 기관이나 조직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부모를 찾아가야 합니다. 부모를 바르게 참되게 지상에서 모시다가 생을 다하면 저 세상의 영원한 세계, 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축복을 받지 않은, 새롭게 거듭나지 않은 가정은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책임지는 가정들은, 축복받은 가정들은 책임을 해야 합니다.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자기만 축복받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나와 내 이웃과 종족과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다 함께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자리까지 인도해야 하는 것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의 목표입니다.

오늘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기후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본래 창조주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를 망가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력이 있는 나라들은 이 지구를 피해서 우주로 나가고자 합니다. 그것은 참된 방법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사랑하는 지구입니다. 이 지구를 버리고 떠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우주로 간다 해서 영원할 수 있겠습니까?

인생의 삶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영원한 세계의 삶에 맞는 나와 내 가정이 되느냐가 더 급선무입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습니다. 서로 소통하는 길이 막혔습니다. 거기다가 천재지변으로,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은, 창조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했습니다. 우리의 부모라 했습니다. 자식의 죽어가는 모습을 보는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이 순간부터, 특히 이 민족과 이 나라의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는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회개와 긍휼의 기도를 드려야 할 시간입니다. 축복받은 민족으로서 책임은 세계 형제들을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민족의 사명입니다. 어정쩡하게 중간에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생각은 접으십시오. 하늘이 주시는 마지막 경고요, 기회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길에서만이 남북의 통일한국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주변에는 강대국들이 많지만 그들이 중심이 아닙니다. 하늘은 참부모를 통해서 섭리의 완성을 보려 하십니다. 이러한 하늘 앞에 충과 효를 다하는 효성 민족으로서 세계 모든 나라들 앞에 하늘부모님을 이렇게 모시는 백성과 나라들이 되어야 함을 교육하는 오늘 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축복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선민의 사명은 무엇인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8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7월 17일(양 2020.9.4.),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전 세계 각계 지도자, 종단장, 족장, 축복가정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유래 없었던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서 그렇게 서로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세계를 염원해 왔으나 그 길이 막혔습니다. 더더구나 유래 없었던 이상기후로 인해, 집중호우로 인해, 태풍으로 인해 세계 도처에서 많은 이재민과 사상자와 재산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성회 안에 있는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가호 아래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더 축적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구원섭리와 선민의 책무

나는 오늘 여러분 앞에 ‘선민의 사명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부모 자리에 계신 창조주께서 오늘날 인류가 고통 받고 있는 이 현실을 그냥 바라만 보고 계실 것 같습니까? 당신의 창조이상은 지상에서 인류와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어 살다가 육이 다하는 그 날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함께 자녀들과 살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창조원칙에 따라서 순리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문제입니다. 인간으로 인해서 자연이 많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창조주께서는 인간에게 특별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창조주께서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원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다시 뜯어고칠 수는 없습니다. 이 말은 오늘날 인류역사는 타락으로 인한 전쟁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가 될 수 없는 상황으로 벌어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시작하셨으니 끝을 맺으셔야 하겠기에 고통을 감내하면서 인류를 찾아 나오는 구원섭리를 하셨습니다. 그것이 인류역사 가운데 나타난 이스라엘 선민의 역사입니다.

선민, 선민에게는 책임과 의미가 따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볼 때 이스라엘 선민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어떻게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섭리역사를 통해서…. 특히 모세를 중심한 가나안섭리를 놓고 볼 때 한국의 5분의 3밖에 안 되는 사막을 거치는 데 있어서 어떻게 40년이 걸립니까? 하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해 나오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이 하늘 앞에 고했던 구세주를 보내주셨습니다.

구세주는 오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구세주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했습니까?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십자가로 몰린 예수님은 지상에 오신 사명을 다 못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받게 되었는데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2천년이라는 시간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에는 600만이 학살당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선민의 책임과 의무를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뜻을 따르는 길

하늘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독생자 한 분이 탄생했으나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독생녀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오지 않습니다. 책임 못 한 민족이며 탕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짧게 말해서 한민족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되었습니다.

독생녀가 태어난 시기는 한국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어려운 입장이었습니다. 1945년에 해방되었고 1950년에 남북이 갈린 상태에서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남한 정부는 이북을 상대할 수 있는 힘이 없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하여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줄 수 있었을까요?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민족은 독생녀를 탄생시킨 민족으로서 선민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심각하게 과거 선민의 입장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선민은 지상에 태어난 독생자 독생녀와 하나되는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 이루어드리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나라들이 서로 통제하고 국경선을 더 봉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 나아간다면 미래에 희망은 없습니다. 현재에 살고 있는 우리, 참부모를 따르는 축복가정들의 책임이 절실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발달로 수평을 잃어버리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리하여 더 심각하게 지구의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2세, 3세 자녀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제 더 늦출 수는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참부모가 만들어놓은 환경권을 적극 협조하고 노력하면서 더 크게 넓게 환경을 넓혀서, 본래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 부모이시며 그분의 꿈은 지상에서 우리와 함께 지상천국을 이루어 살고 싶으신 것이었다고 교육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울어진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난문제를 바르게 수평 잡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늘부모님성회 안에서 참부모의 뜻을 따르는 길입니다.

특히 이 한민족은 2천년간 하늘이 품어 길러 나온 민족입니다. 한 번도 이웃 나라를 침범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당하면 당했지. 하늘을 숭배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효 사상을 으뜸으로 교육하여 나왔습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세계 인류 앞에 이 민족이, 선민인 이 나라가 참부모와 하나돼서 세계 앞에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한민족, 신통일한국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선포하는 날이 다가와야 합니다.

나는 누누이 말했습니다. 코로나의 대확산, 천재지변, 이것은 인력으로 막을 수 없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천연두만 해도 수세기가 지나서 백신이 나왔습니다. 하늘이 함께하시어 하늘의 협조에 따라서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정치인,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하늘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선민이라는 나라의 책임을 진 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전 세계 통일가의 식구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에서 최고의 세계평화정상연합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통해서 인류 앞에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나아가는 길만이 인류의 미래가 있음을 당당하게 선포하십시오.

다시 한 번 말하거니와 한국 축복가정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하늘의 축복을 계속 이러갈 수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역사에 흘러간 선민의 전철을 밟는 민족이 될 것이냐, 사라지는 민족이 되느냐 하는 심각한 기로에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선민의 사명은 무엇인가

 

제2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100만 희망전진대회 특별연설

천일국 8년 천력 8월 11일(양 2020.9.27.),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전·현직 수상, 각계 지도자, 그리고 하늘부모님성회 안의 섭리의 완성을 위하여 달리고 있는 종단장,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계절은 어느덧 한가위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4일 후에는 한민족의 1년 중 가장 큰 명절인 8월 한가위가 됩니다. 한민족은 농경문화 민족으로서 하늘을 우선 숭배하며, 하늘의 가호가 있어 1년 농사의 가을을 맞아 풍성한 곡식을 내려주신 하늘 앞에 감사하고 조상들을 모셨습니다. 부모와 형제들이 모여 둥근달을 바라보며 앞으로 다가올 태평성대를 위하여 사랑을 베풀고 나누는 아주 아름다운 풍습을 가진 민족입니다.

우리 인류는 언제 본연의 그 자리로 찾아갈 수 있을까요?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예기치 못한 천재지변,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확산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이것이 금번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염려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경고를 깨달아야 할 때

창조주 하나님과 관계없는 이기주의, 자기 중심한 욕심으로 인류역사는 갈등과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오늘도 그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주의 중심되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가 되고자 하심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금번 예기치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뿐만 아닌 기후 변화로 인해 집중호우라든지 강력한 태풍이라든지 산사태, 산불이 끊임없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는 태양과 물과 공기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상은 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발달로 인해 생활은 편해졌을지 모르지만 예기치 못한 것입니다. 이산화탄소, 배기오염물질 등의 증가로 우리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미래에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염려가 큽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인류는 더 이상 분열과 하나될 수 없는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특히 금번 제일 큰 피해를 본 나라가 있다면, 미국입니다. 중국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라면 이러한 어려움을 당면하여 많은 인명 피해와 재물을 잃어버리는 사태를 더 이상 당할 수 없기에, 인간 중심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과학의 발달은 창조의 순리를 놓고 볼 때 평형을 잃어버렸습니다. 천지만물은 창조의 순환법칙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이 무지한 자리, 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린 자리에서는 인간의 미래는 물론이요, 이 지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나는 더 이상 하늘이 기다리며 참아 나오시는 모습을 뵐 수 없습니다. 세계지도자는 무릎을 꿇고 하늘의 소리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는 영원성을 두고 창조되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부모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인류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부모님을 찾고 만나야만 인류의 미래가 있고 지구의 미래도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 지구의 40퍼센트가 사막화되어 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생명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귀한 공기 공급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13억 인류를 갖고 있는 중국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인구와 면적을 갖고 있는 중국 안에 있는 고비사막을 과학기술로 녹지화할 수 있다면, 영토를 넓히기 위해 투입하는 막대한 자금을 사막을 녹지화하는 데 쓴다면, 이 얼마나 축복인가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창조주 되시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는 그 날, 하늘부모님을 모신 진정한 인류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200여 개국이 하늘부모님 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세계의 지도자와 인류가 결단하고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해바라기와 같이 정렬된 나라들이 되어서 진정한 인류 평화 한 가족이 될 수 있는 그날이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모든 나라들이 자기 나라를 지키겠다는 군비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돈을 10분의 1이라도 백성을 위하여 쓸 수 있다면 그래서 풍요로운 나라가 된다면, 전쟁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전쟁을 하지 않고도 풍족한 나라가 되는데 왜 구태여 피를 흘려가며 더 욕심을 부려야 할까요? 하늘은 우리에게 마지막 경고를 여러 번 주셨습니다. 이제는 더 늦출 수가 없습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지구환경 보전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해야 할 도리

한민족은 한가위 보름달을 바라보며 하늘을 숭배하고 흩어졌던 형제자매들이 모여 하늘과 부모 앞에 감사하며, 이웃과 하나되어서 살았습니다. 그런 세계가 걱정과 근심이 없는 지상천국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다시 말하거니와 하늘은 우리를 위하여 이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타락으로 불효했던 인류가 이제 하늘을 모시는 자리에서 회개하며 본연의 그 모습을 찾아드리겠다고 노력하는 그 날이 진정한 인류 평화와 인류 한 가족의 날임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미국에 주문합니다. 미국은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임이 틀림없습니다. 미국만을 위한 축복이 아닙니다. 하늘은 미국의 기반을 통해서 세계 인류를 품고자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 기반으로서 오늘의 미국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망가진 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갈 생각을 하는 것입니까? 모든 과학기술을 통해서 우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를 창조 당시 본연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해야 할 도리라고 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할 때 우리는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내가 천정궁의 동산을 거닐 때 벌과 나비를 흔하게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정원을 가꾸고 꽃을 가꾸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디서 날아왔는지 수십 종의 벌들이 날아와 꿀을 빨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가! 그 자연의 모습을 볼 때 인간의 무지가, 인간의 생각이 이렇게 달라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자연에 대해서 너무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계절이 바뀌어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벌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나는 우리 강산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들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을 여러분 지도자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77억이 되는 인류가 2050년이 되면 100억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호 변화로 인해서 사람이 살 수 있는 지역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본연의 아들딸로서 더 늦기 전에 이 아름다운 지구를 회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내가 얼마나, 얼마나 이날을 참고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래도 고맙구나!”하실 수 있는 그날을 맞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하늘부모님이 쉬어가시는 곳, 한원집

 

천승전 그랜드 봉헌 및 한원집 봉헌 기념오찬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9월 12일(양력 2020.9.28.), 한원집

 

이 집을 한원집이라고 이름 지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내가 천원동산을 계획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지상천국의 모습이 이렇다 하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계획한대로 지금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완성되면 하늘부모님께서 이 아름다운 동산을 거니시다가, 잠깐 들러 쉬면서 산천초목을 바라보며 ‘아!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내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참부모에게 감사하다.’하는 마음으로 차도 드시고, 맛있는 떡도 드시고, 또 시간에 따라서는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처음에는 이 자리가 협소해서 ‘웅대한 한원집이 들어설 수 있을까? 정자 개념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사계절에 다 모시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 한원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한원집은 하늘부모님이 쉬시는 곳, 쉬어가시는 곳, 자연을 바라보시고 행복해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사방에 부엉이를 세우라고 했습니다. 부엉이는 세계 사람들이 다 사랑하는 새입니다. 고구려시대에는 삼족오라고 해서 까마귀 상징을 썼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까치입니다. 그래서 ‘까치 까치 설날은’ 하는 동요도 있습니다. 천일국시대에는 24시간 사랑하는 자녀들을 보호하고 또 모든 불손한 것을 막아주고 복을 가져다주는 부엉이입니다. 이 동산을 중심삼고 여기는 ‘부흥(富興) 마당’이라고 내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 안에 식당이라든가 모든 시설들이 들어서게 되는데, HJ부흥수변카페 이런 식으로 ‘HJ부흥’이라는 이름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 한원집이야말로 역사 이래 처음 생겨난 것으로 참부모님이 탄생한 나라이기도 하고 또 친환경적인 건물이기도 하니 여러분이 많이 이용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천일국시대 섭리 완성의 중심

 

미래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8월 17일(양 2020.10.3.), 천정궁

 

여러분은 1세인가요, 2세인가요, 3세인가요? 천일국시대 섭리 완성을 놓고는 중심에 독생녀 참어머니와 여러분이 있습니다. 신출, 신흥이가 여러분의 팀장이지요? 내 손자인 것도 맞지만 천일국시대에 있어서는 아들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내 아들딸입니다. 열심히 섭리를 공부하고 또 많은 경험을 통해서 여러분이야말로 옥 중의 옥이요, 진주 중의 진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신출, 신흥이는 이렇게 이동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하늘에 보고하면서 출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영계의 네 아버지와 삼촌들이 너희들이 움직이는 길에 함께하기를 바라고, 보다 놀라운 기적을 너희들을 통해서 내려주고 협조해 주십사 기도하면 그것이 바로 결과로 나오게 돼요. 다시 말해서 하늘에 보고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시작하라는 이야기예요.

내가 오늘 여러분이 이제 내려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계실 때에 좋아하셨던 호박엿을 줄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9월이 되고 10월이 되면 눈이 오고 비도 옵니다. 겨울에 비가 많이 옵니다. 해양섭리를 위해서 거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셨는데, 가을이지만 껴입을 수 있는 옷은 다 껴입고 나가야 됩니다. 비옷까지 입고, 그렇게 굉장히 춥습니다. 추운데 도움이 되는 것은 열량을 낼 수 있는 캔디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그런 엿 같은 과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름이 기억납니다. ‘웨더스허니(Werther’s Honey)’입니다. 그것을 아버님과 주변의 사람들은 내가 사줬기 때문에 많이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에 오니까 울릉도 호박엿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드렸더니 참 좋아하셨습니다. 항상 좀 당분이 필요하다 싶으실 때는 드셨습니다. 그것을 서재에 계속 놔두고 있었는데 오늘 여러분이 오고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책임자가 와서 받아요. 아마 여러분에게 서너 개씩 돌아갈 것입니다. 달달하니까 맛있게 먹으면서 고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하세요. 왕엄마가 멋지지요? 「예!」 항상 생각하세요. 얘기는 그만하자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갈 때 햄버거를 주문했으니까 먹으면서 가세요. (박수)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을 이루는 천보가정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천주성혼 60주년 기념 천보대축제

천일국 8년 천력 8월 24일(양 2020.10.10.) 오전 10시, 청심평화월드센터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한 날입니까? 우리의 하늘부모님께서 당신의 꿈을 지상에서 자녀들과 함께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은 하늘부모님을 너무도 아프게 하였습니다. 얼마나 힘들게 참고 기다려 나오신 이 순간이겠습니까? 오늘 천보에 입적한 가정들은 본연이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순수하고 순결된 천보에 등재된 천일국의 진정한 백성들입니다.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께 우리가 지상에 있는 동안 책임을 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참부모님의 소원은 세계 인류가 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가족입니다. 그 날을 맞는 데 있어서 오늘 천보에 등재된 가정들은 천일국 백성으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지상에 있는 동안 어떻게 많이 내 이웃에, 종족에, 나라에, 세계에 천보가정으로서 영역을 넓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돌아가는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천보에 등재된 책임을 다하는 가정으로서 앞으로 인류역사는 물론이요, 대를 이어 영원히 존경과 사랑을 받는 위대한 명문가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비전 2027 승리를 위한 새로운 체제 구축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천주성혼 60주년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8주년 기념 천보대축제 축승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8월 25일(양, 2020.10.11.), 청심평화월드센터

 

사랑하는 천보에 입적된 가정들과 세계 지도자 여러분, 또 만나 반갑습니다.

 

비전 2027 승리를 위한 목표

누누이 말씀했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지상에서 사는 삶이, 환경이, 영역이 영원한 세계인 천상에서 여러분이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제한되지 않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환경을 지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주께서도 지상의 삶을 중요시하여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놓고 성장기간을 주시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성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가장 귀한 것은 절대사랑·절대순결입니다. 지상에서 흠과 티가 없는 삶을 살아야 영원한 세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지상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기원절 선포를 누가 했습니까? 독생녀 참어머니가 천일국 원년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주관하실 수 있는 천일국의 문이 열렸습니다. 그러면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다 자격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기간이 있습니다. 의무와 책임입니다. 책임이 얼마만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그 가정이 격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며, 천보에 입적하는 가정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거기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대를 이어 나가야 합니다. 현재 지금 내가 천보가정으로서 얼마나 지상에서,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가 계신 이 순간에 내 삶이 얼마만큼의 영역을 넓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세계의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나는 7년간 여러분이 영상을 통해서도 보았지만 ‘갈 수 없다, 가면 안 된다.’는 곳도 다녀왔습니다. 고아와 같은 인류를 참부모는 하늘부모님 앞에 재축복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설 수 있는 문을 열어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도 말했습니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했습니다. 지상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흠과 티가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섭리의 오나성을 향해 가야 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의 축하와 축복을 받는 자리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내 나이가 적지 않습니다. 지상에서 하늘부모님께서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는 말했습니다. 77억 인류를 2027 안에 다 복귀하면 좋겠지만, 7년노정을 걸어오면서 아직도 많은 넘어야 할 경계선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적어도 천보에 입적한 가정들과 축복가정들이 나와 함께 인류의 3분의 1이라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27 하늘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의 날 60년을 맞는 그 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보고할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체제가 필요한 때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구조조정, 새로운 체제가 필요합니다. 더구나 하늘부모님의 종주국이 되어야 할 이 나라, 남과 북이 갈려있는 이 나라입니다. 내가 세계를 순회하면서 천주평화연합(UPF)활동과 더불어 많은 나라의 정상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UPF가 정말로 자기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며, 유엔을 능가한다고 했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 조직이 위대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축복운동과 더불어 UPF와 함께 일하겠다고 나서는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현실은 마치 우물 안 개구리와 같아서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5개 지구를 만들어 총사령관으로 임명하여 국가복귀를 하라고 했습니다. 시간은 없는데 결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위정자들을 움직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백성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도가 부진했다는 얘기입니다. 이 나라의 기성세력은 쇠퇴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백(배경)을 가지고 있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본래 하늘이 축복하려 하셨던 이 나라와 백성을 책임 못 하는 나라와 백성으로 그냥 내버려두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책임자들만 책임을 하면 되는 것입니까? 면면촌촌의 모든 백성들이 하늘부모님의 우산 아래 참부모를 모셔야 합니다. 그러한 민족이 되어야만 진정한 통일한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심원은 앞으로 천심원으로 개명할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계신 아버님과 효진이나 흥진이나 부모님 자녀들에 대해서 자기가 대신자로서 일하고 있다는, 그러한 영통을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습니다.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아버님께서, 지상에 독생녀 참어머니가 얼마나 귀하고 중책을 맡고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이 나를 통하지 않고 어떻게 일개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통해서 이렇고 저렇고 영계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상식적으로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영계에 있는 아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를 통해야만 됩니다.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면 용서함이 없느니라.’ 구원으로서도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마지막을 거역하게 되면 어떻게 용서하나요?

내가 섭리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3세를 내세웠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모든 환경을 만들어서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갈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천심원을 퓨어 워터, 순수하고 순결된 하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곳으로 앞으로 계획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이기성 회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일이 됩니다. 미래를 위해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통일된 세계를 위해서 잡것이 들어올 틈을 줄 수 없습니다.

마음이 클클하고 삶에 있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참자녀들과 가까워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천심원에 보고하고 정성을 드리는 것은 허락하겠습니다. 그러나 본류와 하나될 수 없는 지류로서는 남아질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5개 지구의 지구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다섯 회장으로 임명합니다. 그 말은 각 지구의 가정연합은 물론이요, UPF를 직접 주관, 관리, 성장시킨다는 것인데, 문제는 백성을 어떻게 많이 찾아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등급이지만 먼저 될 수도 있고, 나중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세계본부와 천보수련원과 한국 교회가 하나된 자리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2022년 이 국가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대단한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한 가정연합과 UPF가 되어서 이 나라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무릎을 꿇고 “기름을 부어주십시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아무도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믿었던 환경을 7년 안에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 나라의 통일교회 역사는 60년이 넘습니다. 7년 동안에 세계적인 환경을 바꿔놨는데, 이 나라의 책임자로서 아프리카보다도 못하고, 아시아보다도 못하고, 유럽보다도 못하면 되겠나요? 종주국의 체면이 서나요? 지금이야말로 사생결단, 전력투구해서 실적을 가두어 “하늘 앞에 약속한대로 하였습니다.”하는 결과를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5개 회장은 알겠나요?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세계 인류를 품어야 하는데, 그 재정적인 뒷받침을 해야 할 기관이 하나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HJ매그놀리아글로벌재단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 미국, 일본을 중심삼고 체제를 일원화해서 나갈 것입니다. 보다 전문적인 경영으로 세계 섭리를 도울 수 있는 통일재단이 되기를 바라서 글러벌재단이 후원하는 가운데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각 대륙의 총회장은 주로 천의원장의 책임을 맡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이미 다 내가 정했기 때문에 이후에 세세한 발표는 본부장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도, 미국도 내가 새로운 체제로, 3세를 위한 체제로 만들 것입니다. 2027 안에 하늘에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개 총회장으로 있는 사람들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 밑에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또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체제 이동이 있게 될 것입니다.

 

 

열매를 거두는 천일국시대의 목회자

 

전국목회자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9월 26일(양 2020.11.11.), HJ천주천보수련원

 

오늘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체적으로 이루어드리기 위하여 심각하고 엄숙하게 결의했습니다. 선포만이 아닌 실체적으로 이루어드리기 위하여 심각하게 엄숙하게 결의했습니까? (예) 선포만이 아닌 실체적으로 우리는 열매를 거두어야 돼요. 천일국의 백성을 만들어야 돼요. 참부모님의 꿈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조국 나라를 찾고 세계 인류를 품고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께서 그동안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는 그 노정이 너무도 외롭고 고달프고 한 번도 중심인물을 세웠을 때 결과를 보지 못하고 다시 세우시고 또 다시 세워서 섭리해 나오시는 과정이 너무 너무도 힘들고 아픔이었습니다.

6천년 만에 하늘은 이 한민족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를 보내주심으로 인하여 기독교가 2천년 예수 십자가 후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는 가운데 그들의 최종 기다림은 다시 오마 한 그리스도 재림 메시아를 기다려왔습니다.

아직도 기독교는 예수님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오셨는가 창조주께서는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모르고 있어요. 분명히 다시 오마 했기 때문에 다시 올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라 한 사실 목적도 분명히 말했어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 그렇다면 이 2천년 기독교 역사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기다려야 할 분이 메시아만이 아니에요. 독생녀를 만나야 돼. 독생녀!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오셨어요. 초림이야. 하늘의 섭리는 지상에서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독생자의 사명을 하실 분은 재림 메시아. 그렇다면 메시아의 책임을 가지신 분은 독생녀를 만나야 돼. 독생녀 만나기 전에 자기 중심한 판단으로 일을 벌려서는 안된다. 통일교회 60년 역사를 보게 되면 내가 누누이 집어서 말하지 않더라도 알거야.

창조주 우리의 하늘 부모님은 영존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야. 그런데 지상에서 인간과 함께 살고 싶으셨어. 인간의 지상생활은 짧아. 이 짧은 지상생활에서 부모와 자녀간에 아름다운 순결하고 순수하고 순백의 참사랑을 실현하며 타락하지 않은 자녀는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매일 매일이 흥분되고 기쁨과 송영을 드리는 생활이 되어져야 해.

내가 두 차례 백만 전진대회를 놓고 자연에 대한 예를 들어서 말씀을 했을 때에 전 세계에서 들려오는 반응은 너무도 좋았어. 타락한 인류는 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몰라. 자연은 창조원칙을 따라서 순리대로 돌아가고 있는데 인간이 방해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있을 수 없어. 문제는 타락한 인류가 자연계를 망치고 인간 중심한 이기주의가 오늘날의 우리가... 금년 한 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산불, 예년보다 더 많은 태풍. 얼마나 피해를 보았는지,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죽어갔는지 여러분 알거야.

그러나 또 이 코로나 이 대유행 아직도 1년이 다 되어 오는데 세계적으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고 미국이니 독일이니 영국에서 뭐가 나왔다 하는데 그것도 당장 실현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지나가게 되면 더 무서운 재앙이 기다리고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어.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녹음으로 말미암아 얼었던 그 동토에 어떠한 무서운 박테리아가 또 나와서 더 큰 위협을 가져 오게 할 수 있는 징조가 보인다 하고 말해.

지금까지 인류가 하늘 부모님이 꿈꾸었던 아름다운 지상천국을 얼마나 힘들게 지켜왔는가. 지금 현실로는 강대국이 섭리를 알지 못하는 한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의 세계 하늘부모님이 꿈꾸는 인류 한가족의 통일세계는 올 수 없어. 너무도 장애물이 많아. 그것이 오늘날의 현실이야.

 

한민족을 깨우치고 세워야만 하는 긴박한 시점

그런데 하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보내주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탄생되었다. 박수 안치니? (박수) 참부모. 부모를 몰라보고 부모를 반대하는 인류는 하늘 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없어. 세상에서도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자식은 대접을 못받아. 그런데 참부모의 탄생은 나라 기준에서 출발이 되었어야 해. 하늘은 이 민족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주셨어.

어떻게 이름도 없는 작은 한반도 이 나라에 동란을 통한 전쟁에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 이 민족은 알아야 돼. 하늘이 보우하사 창조주 하나님 우리의 하늘 부모님이 보우하사야. 거기에 하늘 부모님의 꿈을 지상에서 이루어드릴 수 있는 독생녀 독생자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셨어. 이 얼마나 엄청난 하늘의 축복인가를 무릎 꿇고 감사드려야 할 이 민족이, (박수) 이 나라의 기독교 기반이 청맹과니가 되어 앞으로 보지도 소리를 듣지도 못하고 계속 반복되어 오는 그러한 행동으로 하늘의 음성을 듣지 못하야 통일교 섭리는 60년간 힘들고 험난한 노정을 세계를 돌아 돌아 돌아 이 민족을 깨우쳐 반드시 세워야만 할 이 긴박한 이 시점을 놓쳐서 되겠나? (안됩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천일국은 누가 열었나? (어머님입니다.) 아버님은 성화하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 하셨어. 그런데 무엇을 다 이루셨을까? 참부모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을 모셔야 돼. 모시는 생활을 인류 앞에 보여줘야 돼.

나 요즘 조항조의 '고맙소'라는 노래를 들었어. 아버님께서 참부모의 입장에서 천상에 가시기 전에 꼭 나에게 해야 할 말씀이야. 참부모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해야 할 말씀은 다 이루었다가 아니고 부탁한다고 얘기 해야 돼. 그래서 나는 하늘 부모님 앞에 3년 시묘정성을 드렸다 했어. 나는 아니까. 그래도 지상에 내가 있으니 아버님이 못한 것 내가 다 해드리겠다고. 결심하고 또 결심했어.

너희들이 천승전을 오게 될 때 뭘 느끼나. 인간의 힘으로? 아니야. 내 나이가 적지 않아.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한 발짝도 뗄 수 없는 그러한 몸상태에서 가야만 했어. 결과를 만들어내야 했어. 보여줘야 했어. 특히 통일교회 오래된 원로라는 사람들. 50평생 60평생 아버님만 바라보고 나온 사람들이 내가 독생녀다 할 때 받아들이지 못했어. 내가 60년을 참고 기다려 나왔어. 잘 참았어. 이제 나한테 고맙소 해야 돼.

 

열매를 거두는 중심인물이 되라

나는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는 환경을 만들어놔야만 하는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그런데 참부모의 울타리가 되고 뒷받침이 되어주어야 될 이 민족 이 나라가 아직 하늘 섭리를 모르는 상태에 축복가정만 축복의 자녀들만 천보에 입적했다 해서 그거로 끝나는 생을 마감해야만 하겠나? 아니지? (예)

내가 애타게 말했잖아.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78억이나 되는 인류 가운데 3분에 1이라도 하늘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알고 모시는 천일국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고. 매일매일 뼛속까지 사무치게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위로해드리겠다고.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축복받은 자의 도리인데 여러분만의 축복으로 끝나서는 안되잖아. 이 나라가 세계 앞에 크게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로서 세계 인류를 품을 수 있는 그러한 천일국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잖아.

지난날 2019년 하던 대로는 안돼 2020, 2021년은 열매를 거두는 해가 돼야 돼. 반드시. 아까 본부장이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참부모 앞에 와서 무릎 꿇고 “기름부어 주십시오.” 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내가 얘기했다고 했어. 들었지? (예)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책임해야 돼. 목회자들이. 43가정 못한 목회자는 내가 시간을 줄께. “100일 안에 2021년에 맞아야 할 성혼기념일 그 안에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하고 다짐하는 여러분들이 될거야? (예) (박수) 이제 대답으로만 안돼. 꼭 해야 돼. 그래야만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그 윤활유 책임할 수 있게 430만원을 주겠다. (박수) 못 알아들었나 보다. 박수가 적어. (박수) 목회자로서 생활이 어려워서 못했다는 핑계는 대지를 말아. 알겠어요? (예) 할거죠? (예) (박수)

앞으로 우리가 나가는 길에는 하늘 부모님이 참부모와 계시고, 참부모, 지상에 계시는 독생녀 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는 데는 탄탄대로 축복이 영원할지니 그 열매를 거두는 중심인물이 되기를 축원한다. (박수)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성경에 중심인물을 하늘은 그 시기마다 선택하셨어. 아브라함. 조상이라고 말하지? 모세. 중심인물이야. 그런데 그 중심인물의 육신의 부모가 이러고 저러고 있었다. 그거 성경에 있던가? 없지. 그러면 참부모 섭리에 있어서 참부모가 인류의 조상이야. 하늘 부모님이 함께 하셔. 그러면 하늘 부모님 위에 무슨 조상이 있나? (없습니다. )

바로 알아야 해. 여러분들이 헷갈리면 안돼. 참부모는 영원해. 이것을 바로 정리 못하시고 가신 분이 아버님이기 때문에 이상한 아들이 나왔어. 앞으로 섭리의 완성의 모델은 독생녀 참어머니다. 알겠나? (예) (박수) 천일국 시대를 열었어.

과거 이스라엘 민족을 좀 들여다 보자고. 이스라엘 민족은 유목민이었어. 양떼를 거느리고 풀이 나는 곳으로 다녔어. 그래서 성경에 이런 말이 나오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그 몇 천년 전에 그 시대에 정착하고 살지 않는 민족이 떠돌아다녀야 하니까. 더군다나 사막 가운데에 젖줄과 같은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게 되면 열과 발효에 의해서 팽창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생명의 물로 모았어. 그 다음 절기에 포도주를 담글 때는 이미 한 번 늘어났기 때문에 그것으로 담으려면 터질 수가 있어. 그래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가라. 이해가 돼지.

하늘 부모님은 섭리해 나오시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있지? 그러면 그 시대에 맞는 말씀이 나와야 돼. 내가 말씀을 정리해야겠으니 너희들이 해봐라 했어. 내가 개입 안했어. 참부모경을 만들어라 했어. 그랬더니 그게 나왔어. 그런데 보니 이건 아니야. 이거는 아버님의 일기야. 이거 아니야. 경전이 아니야.

그래서 다시 해봐라 했어. 참부모부터 시작돼야 된다 했어. 그런데 거기에도 내가 아는 내가 경험한 하늘 부모님을 좀 부족해. 천년 만년 이 통일가에 대대를 위해서 하물며 불교 같은 불교만 해도 팔만대장경을 중심삼고 불교의 경전이 있어. 모슬렘을 가게 되면 모슬렘 경전이 있어. 기독교만 해도 성경이 있는데 이 기독교는 수 십 갈래로 갈라졌어. 중심인물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참부모. 참부모의 새로운 시대 새역사는 천일국이야. 천일국. 후대에 많은 후손들이 인류들이 참부보가 지상에 있었던 때를 모르는 미래의 후손들이 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는 천일국의 경전이 나와야 한다. (박수)

내가 노파심에서 이러는데 지금 때는 여러분의 머리로 내가 하는 일을 이러고 저러고 판단하지 마. 태클을 걸지 마. 영원히 천일국과는 관계 없는 사람이 되니까. 내가 그러한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서 얘기를 하는 거야. 6천년 만에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지상에 아직 살아 있는 독생녀 참어머니야. 알겠나? (예)

아버님께서 많은 말씀 중에 정자의 길 이런 얘기도 있어. 생명이 탄생하는데 있어서 정자 수 만 마리가 나와도 난자를 만나지 못하면 소용이 없어. 그래 안그래? (그렇습니다) 이 간단한 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 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는데.

그래서 복잡하게 여러 갈래가 아닌 하나의 천일국의 경전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본부가 주동이 되어서. 언로를 열고 모든 준비된 사람들을 모아서 만들어내라고 내가 지시했다. (박수) 앞으로 기독교인은 물론이요 모든 종교계 사람들 또 통일교회 식구들은 물론이고 뭐라고 토를 달 수 없는 그런 일을 내가 하고 있다. (박수) 그러니 여러분은 목회자로서 각자 맡은 책임을 완수해야만 한다. (박수) 완수해야만 한다. (박수) 기다릴께 (박수)~~~

 

 

참자녀의 도리와 태도

 

제61회 참자녀의 날 및 제33회 천주통일국개천일,

천원궁 천원교회 천성왕림궁전 이전기념 특별예배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0월 1일(양 2020.11.15.), 천원교회 천성왕림궁전

 

오늘은 참자녀의 날 61회입니다. 인간으로 말하게 되면 환갑이 지났습니다. 환갑이 지난 자녀의 날에 모인 여러분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참자녀인가요? 「예.」 그런데 100퍼센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솔직합니다.

 

하늘부모님의 바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늘부모님의 바람은 인간시조에게 바랐던 것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자기 중심한 생각이나 토를 달아서는 안 됩니다. 몇 십년을 알고 살아왔더라도 말씀이 아니라고 하면(그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100퍼센트 믿어야 됩니다. 그것이 참자녀의 도리입니다. 자녀의 탄생에 있어서 99.99퍼센트의 책임을 하는 분이 어머니입니다. 오래전에 이 말씀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독생녀다.”했을 때 나와 하나가 됐었나요? 다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내가 “1943년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했습니다. “이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 가운데에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했습니다. 한국 기독교에 신령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 이래 칼빈에 의해서 개신교의 장로교가 탄생됐습니다. 칼빈은 기독교인에게, 특히 청교도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 기독교는 창조주가 어떤 분인지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다시 오마’하셨기 때문에 기다림의 역사 가운데 인간 중심 하에 만들어 놓은 체제 속에서 신앙을 강요하게 되니 많은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1517년 루터가 종교개혁을 부르짖었습니다. 칼빈에 의해서 개신교가 탄생됐습니다. 특히 미국은 하늘이 참부모 기반을 위해서 탄생시킨 나라입니다. 청교도에 의해서 시작된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2020년에 청교도 이민 40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 나라의 책임자가 되는 대통령선거를 놓고 지금 가인 아벨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알아서 하늘을 모시는 사람이 나와야 그 나라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거기에 한국의 중요한 역할이 있게 됩니다.

미국 북장로회 목사들이 세계로 전도를 나갔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북 평양을 중심삼고 신령과 진리의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기성 기독교는 구름 타고 오는 주님을 기다렸지만 이 무리는 ‘재림메시아는 육신을 쓰고 온다. 인간시조의 타락은 선악과가 아니고 성적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신령한 단체에서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를 실체적으로 하는 과정에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김성도집단의 김성도는 그 1년 후에 돌아갔습니다. 그 대를 이어서 허호빈집단이 책임을 할 때 해방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남북이 갈렸습니다. 이북은 공산화체제로 강력하게 나아가고 있을 때인데, 내가 여섯 살 때 허호빈집단에서 나에게 “창조주 하나님의 딸이다.”라고 증거했고, “우주의 어머니가 되실 분이다.”라고 증거했습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나에게 성장기간,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이북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 내 외삼촌을 통해서 남하할 수 있게 하늘은 인도하셨습니다. 남하해서 2년 후에 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는데 하늘이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1945년 창설된 유엔의 16개국을 동원하여 이 동란에서 선한 피를 흘리게 하여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을까요? 종교개혁 이후 400여 년 만에 내가 탄생됐습니다. 또 내가 탄생된 전후에 이 민족은 하늘이 참부모를 탄생시켜야 할 민족이었기에 왕권제도를 가지고는 되지 않기 때문에 민주주의로 가는 길에서 일제 40년 탕감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 민족이 알아야 할 하늘의 섭리이고 축복입니다.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시점

그런 점에서 자녀의 날을 맞으면서 그동안 참부모와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하지 못하고 책임하지 못한 것, 환갑이 되도록 그 자리에 머물렀던 것, 이 현실을 뛰어넘어야 할 때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는 하늘을 기다리게 해서는, 이 민족이 몰랐다고 하는 자리에 세워 두어서는 안 됩니다. 이 민족이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해서 과거 이스라엘 민족의 자리에 가게 되면 안 됩니다. 하루 한 시가 급한 이 시점입니다.

가정연합 여러분과 이 나라 백성이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지금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 쓰레기로 인해서, 코로나의 기기로 인해서 산더미같이 쓰레기가 쌓였습니다. 이것이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을 여러분은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무지한 인류가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인간의 욕심으로 이 지구를 황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이 오니 태풍은 잠자겠지 했는데, 엊그제 뉴스를 보니까 필리핀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왜 이런 현실이 세계 도처에서 계속 끊임없이 일어나게 됐는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잘사는 나라, 돈 많은 나라가 앞장서야 합니다.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지구가 있는 한 지구에는 생명체가 계속 살아야 하는데 그 길을 막고 있는 것이 무지한 인간입니다. 그 인간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미래의 희망을 꿈꾼다면 누구를 중심에 모시고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야 할지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 나라도 세계도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하나가 돼서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 고쳐 나갈 수 있다면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이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상에 있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소리 높여 외쳐야 됩니다. 이 민족을 하늘이 선택한 민족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민족으로 세워 줘야 할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입니다. 또 천보에 입적된 가정연합 책임자들은 그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종족의 메시아가 됐다고 해서 자기가 중심이 아닙니다. 중심은 참부모요 하늘부모인 것을 가르쳐줘야 됩니다. 보따리를 챙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돌려드리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축복가정,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한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그런 자리에서야만이 참자녀의 날을 맞는 참자녀라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천운의 봄바람과 참효자효녀의 길

 

제3회 신통일세계 안착을 위한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0월 8일(양 2020.11.22.), 청심평화월드센터

 

사랑하는 전 세계 각계 지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예기치 못한 문제들은 물론이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서 세계 도처에서 정치, 경제, 종교분쟁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왔다는 것을 모두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고 밝은 미래를 볼 수 있는 그 중심에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섭리의 때와 자식의 도리

창조주께서는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과 함께 지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영존하는 세계에서까지 인류와 함께 살고자 준비하셨습니다. 그 말은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말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부모와 관계없는 자리에 처해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은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나오는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그리하여 고아 같은 인류 앞에 메시아사상을 교육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인류역사입니다. 2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그 뜻을 이루려 하셨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사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2천년 내려오면서 많은 문제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구원섭리를 늦출 수 없었습니다. 6천년 만에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는 독생녀를 한반도를 통해서 탄생시켰습니다. 이 말은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 실현될 수 있고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천운의 봄바람이 일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그때 환경을 보면 1945년 해방과 더불어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기다려 온, 6천년의 오랜 기다림 가운데 탄생시킨 독생녀를 보호해야 했습니다.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리고, 남한의 민주주의가 이북을 상대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6·25동란이 일어났지만 하늘은 섭리의 봄바람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의 동란에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더더구나 그때 참전한 용사들은 대부분 10대, 20대 연령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간 가운데 가장 순수하고 순결된 하늘이 사랑하는 아들딸인 것입니다. 그들이 무슨 바람에 의해서 두려움 없이 한국의 평화를 위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나섰다고 보십니까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흘린 피로 참부모의 탄생을 선포했습니다. 이 얼마나 인류가 소망하고 하늘이 바라던 일입니까? 이 전쟁에서 피 흘린 용사들은 영원히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용감한 섭리의 용장들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하늘도, 인류도 6천년간 기다려 왔습니다. 그 기반이 되었어야 할 기독교 기반이 책임을 못 한 자리에서 참부모의 섭리는 6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세계의 의로운 지도자들에 의해서 오늘과 같은 천비를, 진실을 말할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멈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1950년에 참전했던 용사들께서는 이제 고령입니다. 남아 있는 분들이 90세를 바라보는 자리에 있는데, 그들이 소원했던 것도 통일한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난문제를 놓고 볼 때에 한국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심이 하늘부모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모든 인류가, 모든 국가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으로 아들딸이 된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문제가 문제일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바라시는 대로 행하는 것이 자식의 도리입니다. 6천년간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 앞에, 6천년간 고아로 신음하며 살았던 인류가 참부모를 만나서 부모 앞에 효도하면서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에서 본래 창조주께서 바라셨던 지상천국을 노래하며 살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흥분되고 행복한 이 순간인 것을 뼈저리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더 늦기 전에 유엔 16개국의 참전한 나라들은 물론이요, 60여 개국의 한국을 지원했던 모든 나라에서 추모사업을 할 것입니다. 대부분 16개국에는 추모비가 설립되고 설치되어 있지만, 전사자들의 명단을 다 갖추고 있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영원히 기록될 수 있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추모비가, 기념비가 설치되지 못한 곳에는 계속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세워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심정문화혁명을 통한 ‘인류 한 가족’실현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나는 세계평화를 위해서 많은 기구를 창설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세계평화예술인연합을 창설할 것입니다. 과거 기독교문화권에서 다시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주로 유럽대륙을 중심으로 고전의 아름다운 문화가 형성되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문화는 메시아를 그리는 문화입니다. 내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6천년간 참고 기다려 오신 우리의 하늘부모님을 그리자는 것입니다. 그동안 타락으로 불효했던 인류가 부모님 앞에 드리는 사랑과 기쁨의, 송영의 아름다운 예술이 심정문화혁명으로 길이길이 빛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예술을 통해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 길이 빠른 길이 되기도 합니다.

인류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미래를 지켜주어야 할 지구가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금번 2020년에 벌어졌던 천재지변, 집중호우, 산불, 무서운 태풍, 이러한 문제를 그냥 두고만 봐서는 안 됩니다. 내 일이 아니라고 해서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만이 아닌 우리가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무지한 인간으로 말미암아 수난당한 지구를,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아름다운 지구를 회생시키는 데 있어서 빠른 시일 내에 회생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목소리가 세계 도처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말로만 그쳐서는 안 되는 심각한 입장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한목소리로 이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참효자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하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하늘 앞에 많이 빚을 졌습니다. 그 빚을 우리 후손에게 남겨서는 안 됩니다. 오늘 이 대회는 70년 전 한반도에서 일어났던 동란을 놓고 기념하는 대회입니다. 하늘이, 세계가 함께하여서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었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게 된 것입니다. 이 한 예를 보더라도 이제 오늘 세계 인류가 다함께 하나가 되어서 나아갈 길은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이 “내 아들이구나, 딸이구나!”하고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오늘날 인류가 살 길임으로 알아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간구하며 미래를 향해 축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대 성직자와 미국의 사명

 

WCLC 창립 1주년 기념 신통일한국 안착을 위한 세계기독교성직자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0월 22일(양 2020.12.6.), 미국 라스베이거서 & 청심평화월드센터

 

세계기독교성직자협의회(WCLC) 1주년을 맞이하면서 세계 성직자 여러분과 미국성직자협의회(ACLC) 미국 성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섭리의 진실, 새로운 시대를 맞아야 할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했듯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난문제들을 놓고 볼 때, 특히 코로나 대확산으로 세계가 소통할 수 없는 환경 가운데서 하늘이 바라고 인류가 바라는 소원은 통일된 세계입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섭리의 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 시대의 의인이 되라고 했습니다.

 

구원섭리역사와 미국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꿈을 인간과 함께 지상에서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잘 성장하여 완성한 자리에 창조주께서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가 되어야 할 아담과 해와는 그리되지 못하여 오늘날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존하십니다. 당신의 창조 또한 영원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은 원치 않는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역사가 얼마나 힘들었다 하는 예는 이스라엘 민족 4천년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때를 맞춰서 중심인물 선지자를 보내서 메시아를 보내 주마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그 과정이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의 애급고역 때에 모세를 의인으로 세워 탈출하게 했습니다. 하늘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기적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탈출시켰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곳은 가나안이었는데, 어찌하여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허송세월해야만 했을까요? 중심인물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한 결과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민족으로서 주인의식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4천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내 아들이다. 독생자라.”하셨습니다. 왜 보내주셨겠습니까? 여기에 중심인물로서 책임을 해야 될 사람은 마리아와 유대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책임을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설 자리는 없게 됐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고,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다시 오마!” 하신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탄생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창조주의 이상도 몰랐습니다.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으나 오랜 시간 신앙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 신앙을 강조하게 되니 많은 문제를 낳게 됐습니다.

하늘은 반드시 기독교 배경을 통해서 “다시 오마!”하셨기에, 하늘은 종교 개혁을 허락하셨습니다. 루터가 시작하여 칼뱅이 종교개혁의 완성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로마 의회에 논문을 제출함과 동시에 《기독교 강요》를 말하게 됩니다. 그것이 개신교의 출발이 됩니다. 그때 유럽의 청교도들은 하늘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신앙의 자유를 갈구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이 자유롭게 신앙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로 출발하게 됩니다.

1620년 미국으로 건너가 첫 번째로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을 지었고, 후대를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그 다음에 개인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출발은 하늘을 모시는 나라가 되겠다.’하는 결단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 화폐에도 ‘In God We Trust’라는 구절이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으로 400년을 맞게 되는 미국의 역사는 많은 소용돌이를 거치게 됐습니다.

 

참부모의 길과 성직자의 책임

북장로회와 캐나다 장로회 등 장로교가 탄생되면서 목사와 장로와 집사와 권사로서 과거 천주교와는 달리 신도들이 함께 하늘을 모시는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목사들이 세계로 나가게 됩니다. 그때 대한민국에도 평양을 중심삼고 장로교회 선교가 폭발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때 하늘이 약속하신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기독교와 인륙 기다려 온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어, “다시 오마!”하며 어린양잔치를 한다 하셨으니 그 상대가 탄생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칼뱅이 1543년 선포하고 그 후 400년이 되는 1943년 독생녀가 탄생하게 됩니다. 하늘의 섭리는 오묘합니다.

2차대전 직후에 냉전이 시작되면서 한국은 남과 북이 갈라졌습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입니다. 그러나 남한의 민주주의는 아직 진행중이었습니다. 이북은 완벽하게 준비하고 남하할 준비를 하여, 1945년 해방됐고 1950년 동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늘이 함께하셨다는 증거가 됩니다.

6·25동란은 그야말로 하늘이 함께한 성전이었습니다. 그 후 1960년 참부모가 탄생하게 됩니다. 세계 여러 대륙에서 특히 아프리카대륙에서 많은 나라들이 지배당하던 나라에서 해방됩니다.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질 수 있는 참부모가 지상에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은 인류는 한 형제의 자리에 있게 되니 더 이상 지배하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는, 기독교 기반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한 상태에서 참부모의 길은 60년이 마치 광야노정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부모이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전 세계에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인류가 다시 창조주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못 돌아갑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과정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참부모는 60년간 넓혀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전 세계 78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이 인류가 소원하고, 인류가 만나야 하고 찾아야 하는 부모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리고 그들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특히 미국의 성직자와 전 세계 성직자는 통일된 하나의 심정으로 인류를 품고 인도해야만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의 완성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게 됩니다. 아까 말했듯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습니다. 과거 인간 중심으로 시작된 모든 것을 버리고 참부모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자리로 나아가야만 하늘이 함께하신다는 말입니다.

 

하늘의 경고아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할 때

나는 말하고자 합니다. 하늘은 얼마나 긴박하게 기다려 오셨는가를 알게 합니다. 특히 금년에 일어났던 모든 사건들은 더 이상 하늘이 시간이 없다는 경고입니다. 특히 400년을 맞이하는 미국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이 떠나는 미국이 돼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미국을 축복하고 강대국으로 세계 앞에 우뚝 서게 역사하심은 78억 인류를 품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하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가 더 이상 떠나버리게 할 수는 없습니다.

2차 대전 직후 미국의 승리는 자유세계의 커다란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지켜야 할 하늘을 잊어버리고 자만하고 있을 때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일어났습니까? 가정파탄, 청소년분란, 마약문제, 동성애 등으로 과거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하였던 로마제국이 멸망할 때와 같은 징조가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을 때 참부모이기에 미국에 건너가 40년간 투입하고 투입했습니다.

떠나시려는 하늘을 붙들고 마지막으로 미국이 책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때 맨해튼 거리를 거닐면서 한없이 울었습니다. 미국의 많은 히피 이피, 젊은 청년들이 참부모를 따르게 되어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잘 성장하여 1975년 세계로 선교 나갔습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임지에서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참부모를 알기에 그들은 생이 다하는 날까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아들이 되겠다, 딸이 되겠다 결심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하늘이 축복했던 미국이 책임을 하여 결실을 맞이함으로써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말합니다. 미국의 위정자들, 용서하고 하나되십시오. 화합 통일만이 미국이 영존할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은 축복한 미국이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기를 바라서 기다려 오셨습니다.

미국의 성직자 여러분과 세계 성직자 여러분! 지구상에 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그 종교들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절대자 창조주를 모시는 그 뜻에서는 같습니다. 창조주를 바로 알리고 창조주가 바라시는 세계평화 인류 한 가족, 통일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소리를 높여 외치며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신통일한국을 밝히는 별들의 잔치

 

전국목회자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8년 천력 11월 16일(양 2020.12.30.), HJ천주천보수련원

 

신통일한국의 목회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는 이 날을 무척 많이 기다렸습니다.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보게 되고 새벽에 뜨는 별을 보게 될 때에 누구나 한마음, 기쁨입니다. 새날을 맞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요즘 일기로 볼 때는 미세먼지 등으로 과거에 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기쁨의 순간은 갖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제와 오늘, 천력으로 11월 16일의 달은 무척 밝았습니다.

나는 그동안 여러분이 책임에 있어서 결과를 보고하는 이 순간을 놓고 천일국 8년 목회자들의 ‘별들의 잔치’라 말하고 싶습니다. 축제보다는 잔치가 마음에 듭니다. 잔치는 기쁨을 느낍니다. 앞으로의 희망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여러분의 보고를 잔치라는 분위기에서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승리한 별은 이 암울한 세계를 더 밝게 빛나게 비추는 더 커지는, 더 발전하는 별이 되기를 나는 기대합니다. 그렇게 해줄 수 있겠지요?

그래서 이 민족이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감당하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통일한국이 되어서 섭리의 중심에서 세계를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민족이 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열매를 크게 맺기를 거듭 부탁합니다.

 

 

 

신통일한국을 밝히는 별들의 잔치

 

천지인참부모 주관 전국 목회자 특별집회 폐회식 서신 메시지(윤영호 세계본부장 대독)

천일국 8년 천력 11월 16일 (양력 2020.12.30.)

 

“참어머님을 믿고 뜨겁게 각오하고 열심히 노력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남은 기간 더욱 열심히 노력해주길 바란다. 너희들은 믿는다. 너희들이 나의 희망이다.

지금은 한계를 돌파하는 것이다.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그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믿음을 확고히 갖고,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강한 자신감으로 행동에 실천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반추하는 것이다. 목회자들이 해야 한다. 식구들이 아니다. 목회자들이 43쌍 실세화를 통해 천보수행이라는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