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참어머님 말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신통일한국이 되도록 밀어붙이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범국민기도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1월 26일(양 2019.1.1.), 청심평화월드센터
<원단 축도>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천일국 6년, 한없는 은사와 감사함으로 경배드리옵니다. 새로 맞게 되는 기해년은 이 나라의 조국통일을 향하는 해이옵니다. 1919년 기미년 3월, 기독교의 민족주의자와 학생들이 세계 앞에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던 그날로부터 올해는 100주년을 맞게 되는 해이옵니다.
이 나라의 역사를 놓고 볼 때 많은 의로운 자, 선구자들이 나라의 독립을 염원하고 정성 들이고 수고하였으나 오늘날 남북이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 정치의 힘이나 종교의 힘, 인간들로서는 결단을 볼 수 없는 이 시점에 있습니다.
특별히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이 민족을 오래 전에 품으시어 길러 나오셨던 역사의 진실을 오늘날 이 민족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토록 염원하는 통일한국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야만 진정한 통일한국이 이루어지고, 세계 만민이 바라는 전쟁과 갈등이 없는 세계, 종교의 벽, 문화의 벽, 인종의 벽이 없는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모든 벽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참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소원과 꿈을 이루어드리는, 타락한 세계에서 완성한 참부모를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자리에 있음을 깨닫는 오늘의 인류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 나라의 통일한국을 놓고도 주인이 하늘부모님이 되셔야만 그토록 오랫동안 염원하던 한민족의 꿈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늘이 선택한 민족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이 나라가 되지 않게 될 때에는 과거 하늘이 역사를 통해서 보여주신 대로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이 축복하신 민족으로서 기필코 책임을 다하는 통일된 한국이 됨으로써,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통일한국이 됨으로써 이 민족의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인 2만여 명의 축복가정들은 하늘 앞에 약속한 2020년을 놓고 1년밖에 남지 않은 이 해에 기필코 이 나라의 백성이 참주인이 누구이심을 아는 백성으로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축복받은 민족으로서 하늘 앞에 책임을 다하는 민족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세계 앞에 중심국가로서 책임을 다하는 이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늘부모님! 수많은 역경과 난관 가운데 이 민족을 붙들어 오신 한없는 사람과 은사 앞에 감사, 감사합니다. 이제 이 민족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때를 잃어버리는 이 민족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2천년 전, 4천년 동안 길러 나온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 민족이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모는 참담한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그 민족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책임 못한 민족으로서 2천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하다가 2차대전 때는 수많은 사람이 학살당한 탕감을 치른 역사를 우리는 압니다. 하늘이 그토록 수고하시어 준비한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을 받들지 못한 결과입니다.
하늘은 한민족을 택하시어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셨습니다. 수난 가운데 하늘을 붙들고 나온 이 민족이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고통당했다는 것을 하늘은 아시옵니다.
그러나 이 민족 앞에 해방과 더불어 찾아온 것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남북이 갈리는 역사였습니다. 그 후 6·25동란을 통해 남한의 민주주의가 무력해질 수밖에 없는 때에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보내시어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기 때문에 탄생한 독생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야 됨으로 하늘이 보호하신 것입니다.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기반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한 자리에서 밑창에서부터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50여년에 거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까지 한없는 하늘의 가호와 수고가 있었음을 너무도, 너무도 감사드리옵니다.
당신의 뜻은 기필코 완성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책임을 할 수 있는 참부모는 모든 것을 투입하여 나왔습니다. 이제 2020년을 1년 남겨 놓은 기해년은 십이지의 마지막 해로써 새로운 경자년을 출발할 수 있는 그때에는 기필코 하늘의 축복을 받아들여 책임을 할 수 있는, “과연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는 나의 조국이다.”라고 할 수 있는 이 민족, 이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은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여 기필코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하늘부모님이 들어서 쓰실 수 있는 이 민족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야 할 이 나라가 지상에 보일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한 사람도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는, 온전히 하늘부모님께서 품으실 수 있는 이 민족이 되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이 민족이 염원하고 세계가 바라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 민족을 통해서 세계 앞에 보여주는 통일가의 자랑스러운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이시여! 한없이 당신의 크신 은사 앞에 부족하오나 최선을 다해서 당신의 꿈을 기필코 이루어드리는 대한민국이 될 것을 하늘부모님과 이 민족과 전 세계 앞에 축원·선포하나이다. 아주!
<말씀>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전 세계에서 시청하고 있는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는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데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축복가정들임을 선포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놀랍습니다. 금년은 열두 돌기의 마지막 해입니다. 2020년은 새롭게 출발되는 해가 됩니다. 한국의 축복가정 여러분은 과거 어려웠던 환경 가운데서 민족을 위해서 선구자의 길을 갔던 자랑스러운 선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모든 인류가 평화로운 세계를 원했지만 성경역사 6천년 동안 한 번도 전쟁과 갈등이 없는 시대는 없었습니다. 원인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원인을 압니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 모르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것입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200개가 넘는 나라가 있지만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다 자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것은 없습니다. 주인이 창조주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면 자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주시면 그것은 내 것이 됩니다. 이러한 것을 놓고 볼 때,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가 하늘부모님께서 실체로 인류의 참조상·참부모로 임재하시는 자리입니다. 그런 축복을 하시려고 했는데,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리셨습니다.
하늘은 다시 찾으셔야 하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간을 거쳐서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그를 잉태한 마리아도, 주변의 인물들도, 이스라엘 백성도 몰랐습니다.
오늘날까지 2천년 동안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어디에, 언제, 어떻게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될까를 찾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반드시 승리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인간 가운데에서 승리했다고 하는 참부모가 나오기까지 6천년을 기다리셨습니다. 그 기다림 가운데 한반도, 대한민국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백성은 참부모의 축복을 받는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책임을 해야 합니다. 축복 앞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못 하면 탕감이 커집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년입니다.
이 기해년에 기필코 국가복귀를 하여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추는 대한민묵이 되도록 여러분이 밀어붙이세요!
기해년에 한마음 한뜻 한 행동을 돌격하자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위한 신한국지도자 특별집회 및 월드서밋 2019 한국 조직위원회 출범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2월 2일(양 2019.1.7.), 천정궁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마지막 때입니다. 이 때를 놓치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때를 놓치지 않으려면 모든 기관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한 체제가 돼서 목표가 하나인데, 갈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는 가정연합 책임자도 있고 천주평화연합 등 여러 기관의 기관장들도 있고 또 사장단도 있을 것입니다. 다 참석하지 못했지만 재단에 관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행동을 보여줘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명령을 대신하는 비서실과 세계본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다 내려놔야 됩니다. 자기를 내려놔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님과 하나된 한마음 한뜻 한 행동만 필요합니다. 그래서 6천년 동안 하늘부모님께 불효했지만 이제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려야 됩니다. 다 참부모님이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각자의 이유와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돌격만이 있습니다.
5개 지구장들, 알겠어요? 「예.」 제일 남쪽에 있는 경상국은 말라 올리세요! 서울과 인천이 1지구인데, 금년 5월 대회에 대해서 내가 참석한다는 약속을 못 하지만 성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때 1지구 이름을 내가 줄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때, 한 해, 기해년에 여러분이 올린 실적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천일국이 안착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앞에 대한민국이 중심국가가 되어서 다 이곳을 향해서 정렬되게 될 때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던 것처럼 어두웠던 이 나라의 백성이 얼마나 눈물을 흘리며 감사히 생각할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동안 하늘섭리에 협조 못 한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시키는 시간입니다. 이 해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로 묶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자신이 다 있습니까? 「예.」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나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식들을 보게 되면 항상 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이니라! 이것은 역사를 두고 자랑이 되는 것이니 기억해 주세요.
신통일한국에 기여하는 HJ매그놀리아 재단이 되어라!
2019 HJ 매그놀리아 한국재단 신년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2월 3일(양 2019.1.8.), 천정궁
비즈니스 분야는 이익을 창출해야 됩니다. 성공해야 됩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성공하려면 하나가 돼야 합니다. 상하 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자와 같이 일하고 있는 부하 직원은 하나가 돼야 합니다. 책임자는 책임자로서의 아량과 포용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판단만이 옳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먼저 상대를 보고 평가해야 됩니다. 자기만이 옳다고 하는 체제 하에서는 발전이 없습니다. 주인의식이 없습니다.
섭리기관과 재단이 있는데, 특히 재단은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한 경제적인 뒷받침을 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결과를 놓고 볼 때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가 주인이다.’하는 자리에서 사생결단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적당히 하자. 오늘 못 하면 내일 하면 되지.’ 해서 발전하는 섭리를 놓고 절박함이 없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한국의 최고 기업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자기가 데리고 있는 구성원에 대해서 성장, 발전할 수 있게끔 지도해 주는 것이 지도자입니다. 지도자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능력을 다 갖춘 완벽한 지도자는 없습니다. 인간 사회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늙어죽도록 배운다.’, ‘아이한테도 배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행동해야 됩니다.
하나가 돼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가 돼야 합니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가 된다!’ ‘전체를 놓고 기뻐할 수 있는 실적을 만들자!’ 그것이 우리가 가지는 가장 강한 힘입니다. 내가 보기에 지금까지는 그렇게 못 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주당 노동시간이 52시간이라고 하는데, 한국의 법이 하늘의 법에 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것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목표를 정했으면 더 노력하고 일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강 건너편을 개발할 것입니다. 여기는 성지로서 성역화 하는 건물과 기관이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학원이 자립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주인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도 참부모님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법이 있어서 많은 제재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손해를 보면 안 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많은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듣고 연구해야 됩니다. 모든 소유는 하늘의 것인데, 하늘이 주인인데 자기 것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알게 해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 나라의 백성 한 사람도 독생녀 참어머니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교회와 관계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을 해야 되는데, 누가 도와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해야 합니다.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황금기에 여러분이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섭리 앞에 어떻게 결실을 맺었는가에 대해서 여러분의 후대 후손들이 눈여겨볼 것입니다.
내가 주인이지만 내가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맡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뜻을 전달하는 부서가 필요합니다. 나라에도 비서실이 있습니다. 비서실과 세계선교를 위한 세계본부에 적극 협조하는 기업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금 아프리카와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서든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이 품으셔야만 하는 인류에 대해서 “내 아들딸이다.”하고 품으실 수 있게끔 만들어 드려야 됩니다. 거기에 동참하는 기업이 돼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아프리카에서 맺은 양해각서를 중심하고 내가 직접적으로 도와줘야 하는 것도 있고 우리 기업을 통해서 도와줘야 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본부와 하나돼야 합니다. 한국 내에만 성공하기를 바라지 마세요. 글로벌하게 성공해야 됩니다.
푸드 비즈니스, 이것은 맛을 내는 것입니다. 용평, 여수, 파인리즈, 무창포에 식당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지역의 특징이 있는 음식을 개발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 여수에 갔었는데 다른 것은 다 좋았는데 음식이 별로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이 하는 일을 자랑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그런 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맡은 부분에서 최고가 되세요. 그래서 섭리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 참부모님의 조국으로서 세계를 도와주고 세계에 본이 되어 모든 면에서 신통일한국에 기여하는 HJ 매그놀리아 재단이 되어라! 2019년 잘 해보세요.
하늘 앞에 충과 효를 다하는 기해년이 되어라
제52회 하늘부모님의 날 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일(양 2019.2.5.), 천정궁
이제 2020년을 놓고 1년밖에 남지 않은 이 기해년에 여러분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하늘 앞에 충과 효를 다하여 책임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를 이루는 길
월드서밋 2019 개회식 및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식 말씀
천일국 7년 1월 4일(양 2019.2.8.), 서울 잠실롯데호텔
존경하는 내외귀빈! 특히 전·현직 수상과 각계 지도자 여러분! 평화대사 그리고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 우리는 역사적인 새로운 밀레니엄의 희망찬 미래와 세계평화를 위해서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핵심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은 이 시대가 바라고 미래가 바라는 선구자임이 틀림없습니다.
하늘섭리의 본질을 말해 주는 사람이 메시아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역사를 두고 반복되었고 악순환이 되었습니다. 인류가 평화로운 세계를 원했지만 그러한 결과를 맞지 못했고, 오늘날도 그러한 승리의 한때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우주의 주인인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이 책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인간 조상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어 해바라기와 같은 모습으로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인간 조상의 때 아닌 때의 욕심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자리에 오늘날 인류가 있게 됐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오늘날 인류는 하나님과는 거리가 멉니다. 인류역사를 통해서 많은 의로운 사람들과 종교지도자들이 노력해 왔으나 하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그들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참부모이십니다. 부모를 알면서도 부모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인류가 돼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시고 시작과 끝이 같으시고 영존하시는 하늘부모님께서는 당신이 세운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 가운데 승리해서 “내 아들이다! 딸이다!”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때까지 원치 않았던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4처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애통하게도 이스라엘 민족은 물론이요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조차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탄생시킨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오늘날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그리스도교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2천년 동안 내려오면서 많은 잘못을 저질렀고, 많은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하늘섭리의 본질을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인간으로서 승리한 메시아뿐입니다.
참부모님 현현과 축복결혼
오늘날에도 세계 도처에서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평화로운 세계를 동경하며 죽음을 각오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나라와 작은 나라가 주인이 없습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참부모가 되셔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 나라는 하늘이 선택하여 축복한 나라임이 틀림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문화권에서 과거 2천년 전에 탄생하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야 합니다. 하늘이 선택하여 준비한 민족이 그 뜻을 받들지 못하게 될 때는 탕감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받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축복은 책임을 말합니다. 오늘날의 한민족 또한 하늘의 섭리를 알아서 책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이 민족은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한 번도 외세의 침략을 받아보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고통이 있었습니다.
금년은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기독교 민족주의자와 학생들에 의해서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을 맞게 되는 기해년입니다. 우리의 의로운 선조들이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치렀습니다. 이 한민족은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킨 민족이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1943년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이 나라가 해방됐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 이 나라가 6·25동란을 맞았습니다. 그때 상황은 남북이 갈리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눠졌습니다. 그런데 남한의 민주주의가 체제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6·25동란이 일어났기 때문에 남한의 민주주의가 남아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1943년에 태어나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독생녀가 어느 정도 성인이 될 때까지 하늘은 보호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기적과 같이 유엔군이 참전했고, 16개국의 용사들이 성전에서 피를 흘렸습니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까?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이 민족은 그 고마움을 얼마나 깨달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섭리를 알았기 때문에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기독교가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었더라면 벌써 오래전에 인류가 염원하고 하늘이 바라던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였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본래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인류였지만 타락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한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혈통으로 전환하는 역사와 섭리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정연합의 축복결혼입니다. 축복결혼을 함으로써 사탄과 관계 없고 족보가 달라져서 하늘부모님의 본래 혈통으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적과 같은 축복이 이루어졌는데 아직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 것처럼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되는 길
오늘 모이신 여러분은, 특히 전·현직 수반께서는 한 나라를 지도하는 분들입니다. 건강한 나라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백성의 가정이 건강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은 건강한 가정을 강조합니다. 이 운동이 오늘날 전 세계 오대향 육대주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아프리카대륙을 놓고 기적과 같은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한 의로운 국회의원이 이 나라에 와서 참부모님의 탄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이 맹세했습니다. 자기가 고국에 돌아가면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 나라가 모슬렘국가인 세네갈입니다.
아무 선교기반이 없던 그 나라에 가서 내가 대통령을 만나고 정상회의를 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힘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늘이 얼마나 인류를 당신의 아들딸로 품고 싶으셨으면 기독교 기반이 있는 수많은 나라들을 젖혀 두고 모슬렘국가의 한 의로운 선지자를 통해서 그 나라에 사랑을 전하셨겠습니까!
인류는 이제야 답을 얻었습니다. 나는 과거 미국에서 40년 동안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아버지 부시 대통령은 당신 재임 때 가정의 가치를 강하게 교육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1995년 일본에서 참가정운동 강연을 할 때입니다. 그때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부가 와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 참가정운동만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나는 세계를 순회하면 많은 일을 했습니다.
하늘은 나에게 준비된 의로운 선지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76억 인류가 알게 해야 됩니다. 여기 모인 정상들께서는 고국에 돌아가게 되면 국가의 메시아가 되십시오. 더 이상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는 길은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가르침으로 인류 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참다운 형제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룩하고자 하고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민족에게 바랍니다. 더 이상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 것처럼 빛을 보지 못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입니다.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했습니다. 그런 민족이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못하는 자리에 있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는 과거 예수님을 모시지 못한 민족에 대한 역사를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섭리의 완성시대에 있어서 이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남북통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이 해야 될 것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길이 우선입니다.
오늘 참석한 이 나라의 위정자들은 반성하십시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천국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잘못된 지상에서 해결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여러분은 하늘섭ㄹ 앞에 참부모님의 현현을 두고 참부모님의 말씀과 하나되어서 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길만이 영존하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인류가 영존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나와 함께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를 이루어 나가기를 간구하며 축원하는 바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게 교육하는 세계일보가 되어라
세계일보 창간 30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7일(양 2019.2.11.),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존경하는 내외 지도자 여러분! 오늘 세계일보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여러 귀빈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모시는 인류가 되도록 교육하는 것이 참부모의 책임
우리 부부는 세계적으로 종교지도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신문사를 창간하게 되었을까요? 1980년대 초는 민주주의의 대표국가인 미국이 공산세력의 위협을 받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남미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그 공산주의가 세계를 제패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국은 남북이 갈린 상태에서 가장 심각하게 공산화될 수 있는 위협을 받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지키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미국에 많은 저명한 사람이 있었을 것이고 미국을 사랑하는 애국자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몰랐고, 공산주의에 대해서 위협을 느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미국이 위험할 수 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세계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워싱턴에 신문사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워싱턴포스트는 보수지가 아닙니다. 그때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우리 부부는 메시아입니다. 구세주입니다. 하나니을 바로 알고 모시는 인류가 되도록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기독교 기반으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메시아였기 때문에 세계와 세계 인류를 위해서 미국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미국이 무너지게 되면 하나님의 설 자리가 없겠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한 지 36돌이 지났습니다.
오늘 세계일보 창간 30주년을 맞으면서 그동안 한국이 얼마나 공산주의로부터 위협을 받았고 어려운 길을 걸어왔나 하는 것을 나이 든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1945년 해방을 본 이 나라는 남북으로 갈리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남한의 민주주의는 준비단계였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알려지지 않은 이 나라를 위해서 유엔군의 이름으로 16개국이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리게 되었을까요? 여러분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늘 부르는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나오는데, 그 진의를 여러분은 아십니까?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하늘섭리의 진실을 밝혀야만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나는 “내가 메시아다.”라고 말합니다. 앞으로 남북이 하나되는 자리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무엇이냐? 인간 중심한 정치적이고 경제적인 면에서는 진정한 통일한국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늘섭리를 알고, 왜 메시아가 와야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세계일보는 교육하는 신문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가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활발하게 전파되었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많은 평신도가 말씀을 접하게 됩니다.
그동안 천주교문화권에서는 많은 실패를 했고,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규범 속에 인간의 심령을 가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나오게 됐습니다. 평신도에 의해서 새롭게 하나님을 마음껏 모실 수 있는 운동이 일어났는데, 이것이 청교도운동입니다. 하늘은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건국된 지 200년이 채 못 되었지만 세계 민주주의의 대표국가와 중심나라가 됐습니다. 몇 천 년 동안 내려온 나라가 많았으나 하늘은 미국편을 들어주신 것입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인류 앞에 책임을 해야 됐는데, 그 책임을 못한 자리에 있게 됨으로써 구세주 입장에 있는 참부모는 미국을 교육하여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일깨워 주기 위해서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했던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문화권은 협조적이지 못했습니다. 국가의 존망을 놓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가 없는가를 놓고 등잔 밑처럼 어두웠습니다. 세계를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참부모이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창간했던 것입니다. 세계일보는 일반 신문사가 하는 보도뿐만 아니라 교육을 하는 신문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200여 개국이 있습니다만 많은 나라들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큰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이 나라에는 공해가 적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나라도 책임이 있겠습니다만 거대한 중국이 우리에게 오염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몇 년 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국은 각성하라. 그 큰 땅덩어리를 갖고 있으면서 무엇이 부족하여 전쟁을 위한 군비를 갖추고, 더 이상 인류에게 필요 없는 핵무기를 개발하는가!” 여기에 쓰는 비용의 10분의 1만 사막화되고 있는 중국을 위해 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몽골의 어느 한 가정주부가 사막화되고 있는 땅에 나무를 심는 노력을 해서 푸른 동산을 만들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일에 눈을 뜬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점점 더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다 같이 더불어 함께 살아야만 미래가 있게 됩니다.
유엔이 평화를 위해서 창설됐습니다만 하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로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더 이상의 인간의 노력이나 머리로써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본래 주인이신 우주의 주인 창조주 하나님을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부모님이 되고 싶으셨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보이는 인류의 참부모로 계시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말입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이 나라와 세계 모든 나라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북이 통일된 신통일한국이 됨으로서 이 나라에 미래가 있게 됩니다. 그것을 나는 세계일보에 주문했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이후로 세계일보는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오늘 모이신 정부 지도자나 학계와 경제계 모든 분들은 이 나라가 건강한 나라로서 인류 앞에 자랑이 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이 민족이 하루빨리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의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이 길만이 이 나라가 사는 길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앞장서 나가는 세계일보를 많이 지도, 편달, 사랑해 주식기를 부탁합니다.
세상에 빛과 등불의 역할을 하는 글로벌 장학생이 되어라
2019 선학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
천일국 7년 천력 1월 9일(양 2019.2.13.),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인류는 오랫동안 한결같이 평화로운 세계, 인류 한 가족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원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세계는 이루 말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종교의 벽, 문화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등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습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의 때를 맞이해서 밝힌 역사의 진실
평화를 원하는 인류는 이제 ‘진정한 미래가 있을 수 있을까?’하고 심각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에는 200여 개국이 있고 이러한 나라들이 평화를 위해서 유엔을 창설하였지만 70여년이 흐른 오늘날도 유엔은 세계 나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큰 나라는 큰 나라대로, 작은 나라는 작은 나라대로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니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어디에 귀를 기울이고 눈을 돌려야 하겠습니까? 결론은 인간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서 그분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그동안 중심 종교의 역할을 했던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한 암담한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부모가 되셔야 할 하늘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당신이 창조한 천지만물은 창조원칙에 따라서 영존하는 순환법칙으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영존할 수 있는 길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직 인간만은 갈피를 못 잡아서 끊임없이 전쟁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 나라의 남북이 하나되는 길에 있어서도 인간적이고 인간 중심한 사고방식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섭리의 완성의 때를 맞이해서 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했습니다. 내가 하늘부모님께서 기다리고 찾아 나오신 독생녀라고 선포했습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독생자로 세상에 오셨으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주변이 인물들이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하여 결국은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환경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십자가상에서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분명히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는 참부모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나는 타락한 인류의 족보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거듭나는 삶,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하늘부모님께서 “내 아들이다, 딸이다!”하실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환경이 받쳐주지 못한 자리에서 출발해서 오늘날까지 59주년이 됐고, 2020년이면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 종족메시아가 되라고 했습니다. 이번 정상회의에 참석한 전·현직 국가수반에게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에 돌아가시게 되면 국가의 메시아가 되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76억이 넘는 인류를 참부모 1대에 다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자녀로 돌려놓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나라를 책임진 최고지도자가 하늘섭리를 받들어 그 나라의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복귀 세계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을 살다간 사람들의 본심은 참부모와 함께 하늘 뜻을 받들었다고 하는 자리에 나가고 싶을 것입니다.
언어통일의 필요성과 성장기간의 바른 신앙자세
여러분은 축복 2세들인가요? 그렇다면 자랑스러운 부모님을 두었습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가장 빠른 길은 언어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아기가 말을 시작할 때 ‘엄마’라는 말을 분명하게 못 하지만 ‘음마’라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엄마, 아빠’를 ‘마마, 파파’라고 합니다. 비슷합니다. 본심의 소리에 가장 가까운 말이 한국말입니다.
여기에 모인 글로벌 장학생들은 세계 도처의 다른 환경권과 문화권에서 자랐지만 참부모님을 알고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고 있습니다. 인류 한 가족이 될 수 있는 뜻을 받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이 나라에 와서 공부하는 동안 한국말을 완벽하게 한다면 그 일이 가능할 것입니다.
한국말이 가장 과학적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기계에 삽입하는 데 있어서도 가장 많이 삽입할 수 있는 말이 한국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도 많이 배우고, 단어가 길게 나오는 나라의 사람들이 한국말을 배운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성장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창조 당시 하나님께서는 인간조상 아담 해와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자라는 시간을 주셨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애에 꿈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배우고 자라는 성장기간에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꿈을 꾸며 성장하고 있습니까? 과거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자기 중심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없는 오늘날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2세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정렬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해바라기는 궂은 날이나 해가 뜬 날이나 언제나 해가 뜬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 도처에서 어디에 있든지 참부모를 향한 여러분의 본심은 한 방향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면에서 잘 성장해서 참부모님을 도울 수 있는 자리에서 오대양 육대주에 자랑스러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품고 싶은 효자 효녀 충신으로 세상에 빛이며 등불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내가 세계 인류를 품기 위해 많은 분야에 투입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이 노력하고 공부한 결과가 크게 열매 맺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과학회의, 신과학회의 제안
제25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회식 창설자 말씀(문선진 세계회장 대독)
천일국 7년 천력 1월 9일(양 2019.2.13.), 서울 잠실롯데호텔
지구환경문제를 토의하기 위하여 세계 각지에서 모이신 저명한 과학자 여러분! 해마다 지구환경문제는 도를 더하여 그 기록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여름 더위, 겨울 한파, 지진, 여기에 더하여 쓰레기, 미세먼지, 공기오염, 식량과 자원 고갈 등 전에 듣지 못하던 환경문제들이 일상의 화두가 되고, 대재앙의 공포로까지 다가오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지구환경문제의 근본적 처방
지구환경을 어떻게 보존하느냐 하는 것은 세계 인류가 직면한 최대 현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많은 대안과 정책이 나왔지만 효과가 크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에 대한 근본적 처방이 없이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인간과 우주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그 해답을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전체적인 목적을 모를 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유발되고 우주의 연체적 질서가 파괴됨으로써 자연훼손, 식량고갈, 공해 등 환경문제와 생태학적 위기를 일으키게 되고, 인류와 자연만상의 생존이 위협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삼라만상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시며, 사랑의 속성은 반드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형상적 실체대상으로 인간을, 상징적 실체대상으로 만물을 지으셨고, 모두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을 생명과 희망과 사랑의 기쁨을 느끼려고 지으셨으므로, 하나님의 기쁨이 곧 인간의 기쁨이요, 나아가 만물에게도 기쁨이 되는 세계를 지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중도에 어긋나면서 혼란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성장하여 완성함으로써 만물에 대한 주관자격을 갖추게 되는 그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의 관계가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듯이,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이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본래의 창조목적과 이를 실현하는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일치된 자리에서 자연만물을 주관하게 되면, 결국 인간은 상대를 위하여 사는 참사랑으로 만물을 주관하는 것이 되므로, 인류는 그동안 이기적으로 개발, 남용하여 파괴의 자리로 내몰았던 자연에 대한 자세를 변화시키는 계기를 맞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연만물도 인간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식량과 미적 자극과 적절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는 자리에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삼라만상이 하나님의 심정을 뿌리삼아 지어졌으므로, 인간은 풀 한 포기, 꽃 한송이, 나무 한 그루에서도 하나님의 무한한 내적 심정을 체휼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지 않으면 결코 자연만물을 주관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입장이었으며, 자연만물 또한 인간을 통하여서 비로소 무형무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게 됨으로써,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참사랑으로 화합, 통일되는 하나의 유기적 일체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하나님을 찾는 종교와 현실적 대상세계를 다루는 과학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통일된 영역이 됩니다. 이 시대의 인류는 과학과 종교의 담을 헐어야 할 때를 맞고 있습니다. 나아가 과학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에까지 이르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종래의 과학을 하나님을 중심으로 새롭게 이해하고, 과학의 역사를 하나님 중심한 과학의 역사로 새롭게 정리하는 계기가 마련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만물의 본연적 위상과 가치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이 자리를 빌려 하나님을 중심한 과학회의, 즉 신과학회의를 제안하는 바입니다.
안락하고 건강한 지구성의 내일을 위한 국제과학통일회의 역할
궁극적으로 인류는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루시어 독생자 독생녀로 찾아오신 본연의 참부모를 맞이하여 중생의 자리에 나아가고, 나아가 참가정, 참종족, 참국가, 참세계를 이루는 평화의 자리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 기반 위에 자연만물도 이러한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는 본연의 위상을 확립하게 됨으로써,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만물 모두가 참사랑의 심정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창조이상을 실현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고 그 오남용을 방지하고자 함만이 아니라, 창조본연의 창조주와 인간과 만물의 관계를 밝힘으로써 자연만상이 갖게 될 본연의 위상과 가치를 회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하나님과 인간관계에만 집중되어 오던 인류의 종적인 종교생활에 더하여, 인류는 이제 자연만물의 본연의 위상까지 새롭고 구체적으로 자리 잡게 함으로써, 하늘과 인간과 땅 모두를 화합하게 하는 중심자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나아가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 받기를 고대해 왔던 자연만물의 간절한 심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과의 본연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하나님이 투입해왔던 역사적 노력과 이에 얽힌 내정적 사연을 함께 체휼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을 위해 지은 만물을 사랑하지 않고 인간을 사랑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자녀 된 인간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신만을 중심하던 중세도 지나갔고, 이성철학이 지배하던 시대도 지나갔으며, 인간을 물질의 영역에 가두었던 유물사조도 빛을 잃었습니다. 이제는 참사랑을 찾아 즐기는 시대, 서로 위하여 주는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앞으로 위하여 사는 세계는 공생·공영·공의주의 이념으로 실현돼야 할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2017년에 효정국제과학통일재단(HJIFUS)을 설립하여 17년 만에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다시 개회하고 모든 인류가 환경문제극복을 위하여 전 지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할 과학적 이론과 기술을 개발하여, 이들을 각국 정부나 국제기구에 환경정책으로 제안하고, 사회적 캠페인과 환경교육 등으로 이들을 실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의 토의를 바탕으로 보다 안락하고 건강한 지구성의 내일을 기대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큰 승리를 돌리겠다고 다짐하며 한 해를 시작하자
2019 천일국지도자총회 폐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1일(양 2019.2.15.), 천주청평수련원
내가 여러분을 보니 힘이 납니다. 아버님 성화 이후에는 참으로 형언할 수 없어서 “나만 남았나이다.”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많은 원로식구들이 있었지만 섭리를 다 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의논의 대상이 될 수 없었습니다.
참아버님 성화 이후 참어머님의 심정과 실체적 천일국 안착섭리
하늘이 바라시는 참부모의 위상으로 볼 때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 모든 나라의 원수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성화식이 행해져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한 상태에서 섭리를 이끌어가야만 하는 내 입장은 홀로였습니다. 마치 황막한 사막에 모래 태풍이 불어오는데 눈을 뜰 수 없는 환경에서 작은 바늘 하나를 찾아야만 하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런 심정을 여러분은 느껴보셨습니까? 그러한 상상할 수 없는 상황에서 찾아야 할 바늘을 나 혼자 찾았습니다.
과거 통일교, 가정연합 60여년의 역사가 다 잘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상처가 있고 흠이 있는 것을 꿰매어서 온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은 세계섭리에 대한 보고를 천정궁 세계본부 사무총장한테서 들었을 것입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믿지를 못했습니다. 그 일이 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대회만 해도 그랬습니다. “우리 기반이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나 다른 나라를 택하시지, 왜 아무 기반도 없는 모슬렘국가 세네갈을 택하십니까?”라고 하며 모두 말렸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 76억 인류를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세워야 합니다. 가장 밑창에서부터 환경이 되지 못한 가운데서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역사입니다. 2천년 동안 준비한 기독교 기반이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수 없는 환경에서 출발한 섭리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새시대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했는데, 실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인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천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늘섭리가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서 활발하게 역사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 중책을 안고 “참어머니인 내가 독생녀다.”라고 선포했을 때 여러분은 환영했습니까? 여러분이 ‘예’라는 대답을 쉽게 했지만,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시정하기가 쉽지 않았으리라고 보지만, 지금은 확신할 것입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하늘 앞에 여러분과 함께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2020년 국가복귀를 놓고 한국 가정연합은 자신 있습니까? 「예.」 대륙회장들은 자신 있습니까? 「예.」 적어도 7개국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만이 아닌 실질적으로 하늘부모님이 기억하실 수 있는 국가복귀입니다.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각 대륙을 책임진 사람들은 세계본부와 하나돼서 일해야 합니다. 특히 2020년을 놓고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 앞에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에 각 대륙의 보고를 들었는데, 아시아에서는 1월에 정상회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세계본부와 의논하여 결정해야 될 일입니다. 각 대륙의 대회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2020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120퍼센트 완성한 후에 각 대륙에서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그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는 본부와 하나돼서 결정해야 됩니다.
참어머님의 훈시
이제 1년 동안 여러분이 6천년가 참고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 앞에 최선을 다해서 하늘부모님으로부터 “그래도 너희들이 있어서 참부모가 체면이 섰다.”라고 하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결실이 안 되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까지 가서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에 세계가 어떻게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영계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내가 아프리카를 갈 때도 의인이 도왔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우리를 위하여 준비한 의로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보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하늘을 위하여 정성들여 온 그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이번 기원절을 놓고 구조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천주청평수련원의 명칭을 HJ천주천보수련원으로 바꾸겠습니다. 청심국제병원은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하겠습니다. 청평이라는 제한된 고장의 이름이 아닌 거국적이고 천주적인 차원입니다. 하늘이 기억하는 천보원에 등재되는 인류를 길러내는 수련원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공문을 낼 때 명칭을 바꾸세요.
우리는 한 체제로서 한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낭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특히 대륙회장이나 지도자들은 자기 중심을 떠나서 전체를 생각하는 자리에서 일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참어머님의 훈시입니다.
그래서 1년밖에 남지 않은 2020년을 놓고 여러분은 안 된다고 하는 입장에 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몇 배 더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2020년에 하늘부모님 앞에 큰 승리의 보고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열과 성을 다해서 신통일한국의 환경권을 넓히자
천일국 기원절 6주년 기념식 및 천일국 신종족메시아연합 창립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3일(양 2019.2.17.), HJ천주천보수련원
사랑하는 전 세계에서 오늘 여기에 모이신 축복가정 여러분! 반갑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늘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원절 원년을 발표하고 천일국 7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천보원 그랜드 봉헌식과 신종족메시아운동의 확대
새로운 역사가 출발되면서 하늘 앞에 약속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그동안 많은 곡절이 있었습니다만 오늘 이날을 맞이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6천 가정 이상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달성하게 됐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또한 역사적인 천보원(天寶苑) 그랜드 봉헌식이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 타락 이후에 인류는 무엇인가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하늘을 그리며 평화세계를 그려 나왔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본래 참주인이 되었어야 할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지만 그 길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수고로운 구원섭리역사를 통해서 참부모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류에게 기적과 같은 새로운 역사가 출발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그들을 통한 2세 3세들, 4세들이 섭리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76억이 넘는 인류가 있지만 이들의 소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알지 못하니까 그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어야 할 책임이 축복가정들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해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얼마나 오늘 이 한 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천국문 열쇠를 누구에게 주셨습니까? 지상에서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천상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지상에서 나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의 조상을 해원해야 하는데, 430대만이 아닙니다. 6천년간 왔다간 여러분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서 다 해원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430쌍만 하고 그만두어야 되겠습니까? 430쌍을 완성하면 그 가족의 전체 식구가 동원되어서 각자 430쌍 이상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굼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이 실현된 터 위에 천상천국에서 영존하시는 하늘부모님과 함께 우리도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종족메시아의 승리가 민족메시아,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승리로 확대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천보원에 등재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축복가정들이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가능성’입니다. 그들이 분발해서 부모와 자녀, 형제가 430대와 430쌍을 계속해 나간다면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총동원되어서 “보아라! 우리 아무개 가정의 이러한 후손이 우리를 살려주는 조상이 되었다.”라고 하며 자랑할 것입니다.
천보원에 등재될 수 있도록 1년 동안에 모든 자격을 갖추자
참부모는 국가적 기반에서 등장해야 됐습니다. 하늘은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뜻을 넓힐 수 있기를 바라서 미국이라는 민주주의 나라를 민주주의를 짧은 기간에 세계 강대국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참부모의 환경권을 만들게 하여 그 환경권을 통해서 전 세계의 자녀들이 품고 싶으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하늘의 섭리를 알지 못한 인간이나 축복받은 나라들의 무지로 참부모의 섭리는 밑창에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축복으로 새 역사의 천일국을 열었습니다. 나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아버님이 이루지 못하고 가신 꿈,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인 국가복귀의 환경을 적어도 7개국 이상에서 최선을 다해서 만들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 길은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밝힘으로써 왜 나와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해야 하는가를 이해시키는 데 6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1단계 하늘 앞에 약속한 2020년을 놓고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천보원에 등재되는 대표가정들을 축복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원은 국가복귀, 세계복귀입니다. 그래서 나는 2020년을 놓고 오늘 천보원에 등재되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1년 동안에 모든 자격을 갖추어서 2020년에는 등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단장의 대표, 목사, 또 초창기에 수고한 한국의 전 협회장이었던 유효원, 미국 섭리를 위해서 유럽의 대표들이 대거 불림을 받아서 미국에서 역사했는데 거기에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들, 또 일본 해와국의 사명을 위해서 누구도 하지 못하는 정성과 노력을 했던 사람들을 기억하여 2020년에는 그들에게 명예의 훈장을 주겠습니다. 천보원에 등재하게 하겠습니다. 2020년에는 그야말로 세계복귀에 큰 역할을 했던 분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천보원에 등재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요? 환경을 넓혀야 되겠지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임재한 신통일한국으로서, 종주국으로서 세계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여러분이 더 열과 성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2019년 기해년에는 좀 쉬어도 되겠죠? 여러분이 열심히 해주면 나는 좀 쉴게요. 여러분을 크게 믿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찬 2019년 기해년을 승리합시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6주년 승리 기념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4일(양 2019.2.18.), HJ천주천보수련원
여러분이 오늘 결의하고 맹세한 것을 전부 받아들이겠습니다. 내가 6개월 전에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백 순금이 되어서 영원히 빛나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충신으로 남아지기를 소원한다고 얘기했습니다.
2020년이 되기 전에 한 방향 한 체제로서 기필코 국가복귀를 하라
하늘부모님이 6천년간 타락한 인류를 품기 위해서 수고의 노정을 거쳐 오셨습니다. 그 안타깝고 험난한 탕감복귀의 굴레를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이 해야 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결과를 놓고 볼 때, 여러분이 사생결단하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제도 말했듯이 한 종족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책임을 맡은 이 시기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황금기라고 말했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기 때문에 황금기인 것입니다. 이때를 놓치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길로 가는 환경을 넓히라고 주문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결심했습니까? 「예!」 그렇게 결심했습니까! 「예!」 더 크게 대답하세요! 「예!」
내가 한국 가정연합에 주문했습니다. 기필코 2020년이 되기 전에 국가복귀를 해야 되겠습니다. 아까 세 사람의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출정결의를 들었는데, 그러한 마음으로 실천궁행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한국을 5지구로 나누고 1지구장에게는 부회장의 직함을 주었습니다. 내가 5지구장에게 “말아 올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더 책임을 질 수 있게끔 박영배 5지구장을 부회장으로 임명하니 말아 올리세요! 가정연합 회장에게 왼팔 오른팔의 힘을 실어주었으니 기필코 하세요!
내가 구조조정을 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천주평화연합 한국회장을 문연아가 맡았고, 거기에 송광석, 이헌영을 두 날개로 임명했습니다. 전체 12개 기관을 잘 통합하고 하나로 나아갈 수 있게 책임을 하는 사무총장으로 이현영을 임명합니다.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직도 해야 되고, 천주평화연합 부회장직도 해야 되고, 사무총장으로서 하나가 되게 하여 큰 목소리로 신통일한국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합니다.
교육재단을 놓고 내가 선문대학교에 주문이 있습니다. 하늘 앞에 약속한 인재, 후대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전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좀 더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인해서 대학가도 많이 어렵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대비해서가 아니라 섭리의 뜻에 맞는 교육기관으로서 특히 신학과를 강조해야 되겠습니다.
세상의 신학대학교와는 달라야 됩니다. 섭리의 새 역사가 출발되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다 과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바쁘다는 것입니다. 조금 달라져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많은 글로벌 장학생들을 데려다 주었는데 교육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천정궁 세계본부에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세계섭리도 그렇고, 한국도 일본도 미국도 한 체제 한 방향으로 나가야 됩니다. 책임자가 있더라도 그 책임자는 나와 하나되어서 나가야 된다고 내가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내 생각과 내가 하고자 하는 섭리를 가까이에서 아는 사람을 통해서 연결되면 더 완벽해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내가 학원 책임자에게 우리 학원에 초등학교로부터 많은 학교가 있는데 지금부터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상의 기존 학교에서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해서 어떻게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와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겠나요? 이제는 학교도 달라져야 됩니다. 한국의 교육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가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도 한 방향으로 체제를 갖추어서 나가는 신통일한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통일한국을 위해서 1년 동안 최선을 다하라
내가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아직 미비한 것이 아프리카와 아시아입니다. 여기에는 내가 세계본부를 통해서 책임을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빠른 시일 내에 될 것입니다. 잘 따라서 한 목적, 한 방향으로 나가는 대륙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 해와국의 사명을 했는데 아버님께서 딸의 나라를 정해주셨습니다. 딸의 나라인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이제는 어머니 나라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 나라와 하나되어서 섭리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 말은 전 세계 섭리를 돕고 있는 일본을 어머니와 딸의 관계로서 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도 5개 지구로 나누었는데, 대만을 특별 6지구로 임명합니다. 방상일을 책임자로 정했습니다. 방상일은 특별 6지구장으로서 대만 책임자와 하나되어서 지구장과 부지구장의 입장에서 어떻게 일본이 섭리를 해왔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황엽주에게는 중화대륙을 놓고 화교를 하나 만들라고 했는데, 거기에 주력해야 되겠습니다. 대만의 가정연합은 신대만가정연합으로서 종족복귀와 국가복귀를 해야 되고, 세계복귀를 위한 만물 정성도 들여야 됩니다. 대만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좋은 관계라고 들었습니다. 섭리적으로 현재 상황을 놓고 볼 때 대만이 일본과 하나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래야 한국에도 좋습니다.
내가 오랜 고심 끝에 이렇게 결론지은 것이기 때문에 황엽주는 섭섭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황엽주는 할 일이 있습니다. 중국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화교를 하나로 묶엇 중국통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신통일한국을 위해서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부모님을 탄생시킨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그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6개월을 보류했었는데, 내가 다시 하라고 했습니다. 1년을 더 지켜볼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는 안 되고 최선을 다해서 죽기 살기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대략 발표하고, 미진한 것은 나중에 세계본부를 통해서 더 얘기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희망찬 2019년 기해년을 승리합시다!
한국의 아름다운 정월 대보름 풍습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5일(양 2019.2.19.), 천정궁
여러분은 세계 지도자로서 왜 하늘이 한민족을 선택하여 참부모가 현현할 수 있게 역사하셨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습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하늘과 땅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봄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날인데, 오랫동안 내려온 한국의 풍습이 있습니다. 둥근 달을 보고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부럼을 깹니다. 부럼이 무엇인지 외국 식구들은 모르지만 한국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역사가 어떻게 내려오게 되었는지는 다들 모릅니다. 가정에서 그렇게 하니까 그렇게 하면서 지낸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참 과학적이고 지혜로우셨습니다. 농경문화민족입니다. 그러니 하늘 섭리와 뜻은 몰랐지만 하늘을 공경했습니다. 농경문화민족은 하늘을 공경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 특히 오늘은 떠들썩하게 놀아야 됩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 하늘부모님의 사정과는 다른 방향으로 타락한 인류가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곳에 정착하는 사람들이 생겼고 결국 나라가 생겼습니다. 그 가운데 한민족은 특히 하늘을 공경하고 땅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땅에는 지신, 산에 가면 산신, 강에 가면 강신이 있다고 하면서 그것들을 존중하고 존경했습니다. 농경문화민족이었기 때문에 한 해를 시작하면서 치르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오랜 겨울을 지내고 봄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데 있어서 정월 대보름에는 가족이 모여서 부럼을 먹었습니다. 옛날에는 육식을 많이 못 했습니다. 농경문화민족이니까 채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이 가져다주는 견과류는 꼭 몸이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호두, 밤, 잣 이런 종류가 되겠습니다.
호두를 먹게 되면 동맥경화증이 예방되는 것입니다. 잣을 먹게 되면 어디에 좋은지 알아요?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자연에서 나오는 지방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섭취하면 부스럼도 없어지고, 몸이 건강해지고, 이가 튼튼해진다는 것입니다. 몇 백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치과도 없었고 병원도 없었습니다.
대영제국이니 무엇이니 해서 품위를 자랑했었지만 예전에는 목욕을 많이 못 하고 살았습니다. 유럽도 추우니까 자주 목욕을 할 수 없었습니다. 로마가 유럽을 정복하면서 목욕하는 제도가 들어갔습니다. 목욕을 시키기 위해서 대중탕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합니다. 일본은 온천이 많아서 목욕문화가 일찍 발달되었는지 모르지만 한국이나 중국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부작용이 많이 생겼을 것입니다.
봄을 준비하는 농부들은 겨우내 얼었던 땅을 밟아서 농작물의 씨를 뿌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전 가족이 모여서 정월 대보름날에 널도 뛰고 윷도 하고 놀면서 땅을 밟는데, 그것을 ‘지신 밟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얼었던 땅이 녹아서 부드러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질적이고 과학적입니다. 지혜로운 한민족의 조상이었다는 것입니다. 봄에 씨앗을 심고 가을에 거두어서 하늘과 자연 앞에 감사해합니다. 감사한 생활을 한 민족입니다. 그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과학적이고 지혜롭고 아름다운 풍습입니다.
부모님께서 그동안 미국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미국이 자기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 말은 미국만을 위한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장자국으로 선포해 주셨기 때문에 세계 형제들을 위해서 역할을 해야 됩니다. 선교활동에 있어서 선교비도 많이 대야 합니다.
이제 떡국이 나오면 맛있게 먹고 우리의 최종 목표인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기 위해서 힘을 내세요.
참사랑의 평화세계를 만드는 천일국 용사
신일본 탑건 수련생 초청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월 19일(양 2019.2.23.), 천정궁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위해서 참부모의 소원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2세 여러분이 잘 자라서 섭리의 뜻 앞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수련을 받으면서 크게 결심했을 줄 압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보면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쟁과 갈등이 없는 참사랑의 평화세계를 만드는 여러분은 천일국의 용사들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천일국의 희망과 꿈이 세계적으로 넓게 넓게 펼쳐질 것입니다. 그러니 좁은 나라에 있는 것보다는 세계를 향해서 세계인 앞에 빛이며 등불이 되세요.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내가 여러분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인류 한 가족의 이상 실현과 신통일한국 개문 안착에 앞장서라
세계평화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 이임 및 문훈숙 세계회장 겸 한국회장 취임식 창설자 특별메시지(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 대독)
천일국 7년 천력 1월 30일(양 2019.3.6.), 유니버설아트센터
존경하는 내외 귀빈, 평화대사 여러분! 사랑하는 세계평화여성연합 지도자 및 회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인류역사 가운데 여성시대 도래의 선포와 함께 여성들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전개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세계회장 및 한국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창설자이자 총재로서 먼저 심심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임하는 문연아 세계회장과 최영선 한국회장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롭게 임명된 문훈숙 세계회장 겸 한국회장과 김수연 공동 한국회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불변의 본질적 아젠다를 중심한 여성운동과 하늘 섭리의 진실 선포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모두가 주지하듯 1992년 4월 10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세계 70개국의 여성대표와 15만 명의 한국 여성들이 운집한 가운데 여성시대의 도래를 선포하고 천의(天意)에 따라 여성들을 중심한 평화운동의 중추기관으로서의 그 사명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창설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설된 지 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여성연합은 전 세계 160개 국가에 구축된 지부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평화활동을 전개하여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성연합은 단순한 하나의 여성단체로서 남성들을 상대로 한 여권신장과 여권회복을 위한 외향적, 정치적, 투쟁적인 세속적 운동이 아닌,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 실현’이라는 섭리사적 의의를 지닌 새로운 차원의 글로벌 평화운동을 위해 창설한 섭리적 단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여성연합은 지구촌 곳곳에서 참된 모성애를 바탕으로 참가정 가치운동과 참된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면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룩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남성의 상대적 관계로서의 여성의 위상이 아닌, 하늘부모님의 존재론적 위상에서의 양성적 평등에 기초한 창조본연의 여성의 위상이 기반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이 펼치고 있는 여성운동은 일시적인 세속적 아젠다를 중심한 운동이 아닌, 항구적인 불변의 본질적 아젠다를 중심한 운동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의 부모가 되어 ‘한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닌 ‘하나님 어머니’,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부모님이 되시어 개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신개인, 신종족, 신민족, 신국가, 신세계가 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시조의 타락을 이러한 창조이상은 좌절 연장되었고, 하나님은 부모님으로서의 위상이 아닌 남성격인 ‘하늘 아버지의 위상’이 강조되어 남성 중심의 복귀섭리역사가 전개되었습니다. 서양 문명의 근간을 형성한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은 모두 남성을 중심한 역사였습니다. 따라서 인류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여성격인 ‘하늘 어머니의 위상’은 은폐되어졌고, 하나님은 부모님이 되지 못하셨습니다. 서양에서 촉발된 페미니스트 운동이 남성에 항거하는 단순한 혁명적 운동으로 전락하게 된 이유는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론적 위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본인은 본연의 하늘부모님의 위상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 섭리의 진실’이라는 제목을,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지구 곳곳을 다니며 이러한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데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모래 폭풍이 불어와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작은 바늘 하나를 찾는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하늘 섭리의 진실을 알리고또 알렸습니다. 이러한 진실을 이해하지 못해 비판하고 비난하는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고 또 품으며 진실을 알리고 교육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왜 하늘 섭리를 위해 독생자와 독생녀를 현현케 하셔야 하는지, 그리고 이 대한민국에 인간 가운데 현현한 하늘부모님의 독생자와 독생녀가 어떻게 1960년 성혼을 통해 참부모의 이상을 완성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늘부모님’이 되셨는지를 알리는데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평화세계 실현의 견인차와 주역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성은 남성의 보조자와 보호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또 다른 일성을 대표한 자리에서 오히려 남성을 완전하게 해주는 독립된 인격자이자 사랑의 대상자로 남성과 동위권과 동참권을 갖는 절대 평등한 존재입니다. 오히려 여성의 대표격인 어머니는 남성을 낳고 남성을 기르고 남성을 완전케 하는 하나님 사랑의 모델입니다. 따라서 여성이 하늘부모님의 섭리와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에 기여해야 할 그 역할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여성들은 21세기 남성들과 더불어 평화세계의 견인차의 한 바퀴를 담당할 세계사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힘과 기술의 세기가 아닌 사랑과 평화, 심정문화혁명을 통한 문화의 세기를 창건해 나가는 그 중심에 여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참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통일의 세계를 건설하는 참된 어머니의 길, 참된 아내의 길, 참된 딸의 길, 그리고 참된 여성 지도자의 길을 가는 여러분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그 일에 앞장서는 여성연합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부군 되시는 문선명 총재께서 2012년 성화하시기 전, 개최한 마지막 대회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아벨여성유엔 창설대회였습니다. 돌이켜 보니 이 대회가 지상에서의 마지막 대회가 된 것은 아벨여성유엔을 통해 참어머님과 하나된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하늘부모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 주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이러한 문 총재님의 뜻과 그 의중을 알았기에 아벨유엔의 사명으로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세계평화종교인연합을 창립하고, 금년 신통일한국 개문 안착을 위해 한반도에서 개최한 월드 서밋 2019에서 세계평화정상연합을 창립하여 아벨유엔의 위상을 갖추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인은 신임 세계회장과 한국회장,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한 여성 지도자들에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창설한 아벨여성유엔이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활동을 다하여,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여성연합과 여성 지도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섭리의 조국 이 대한민국이 하늘부모님을 모신 통일된 한국이 되는데 앞장서는 여성연합과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의 전령사로서 치유의 전당
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이사장 취임식 설립자 특별메시지
천일국 7년 천력 2월 17일(양 2019.3.23.),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존경하는 내외 귀빈, 사랑하는 천일국 지도자 여러분! 하늘이 주신 위대한 축복을 느낄 수 있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하늘부모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축복을 상속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의 새로운 장도의 출발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함께해 준 여러분에게 본 재단의 설립자로서 먼저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HJ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본 재단을 위해 수고해 줄 김상균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이상과 참부모님의 신천주 창건노정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인간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유와 평화와 평등과 통일의 행복한 세계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 땅에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때 아닌 때에 과도한 욕심과 욕망을 동기로 한 인간시조의 타락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상하셨던 본연의 세계와는 괴리가 있는 억압과 갈등, 차별과 분열이 점철된 불행한 세계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이 되시지 못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한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천애고아(天涯孤兒)와 같은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창조본연의 세계는 질병의 고통이 없는 세상입니다. 그 세계는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난 인간이 천수를 누리고, 인간과 만물이 한데 어우러지는 가운데 영광을 하늘부모님께 돌려드리는 참사랑이 충만한 심정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이러한 창조이상은 좌절·연장되었으며, 인류는 참사랑이 충만한 심정의 세계가 아닌 질병의 고통의 세계 속에서 슬픔과 눈물이 끊이지 않는 불행한 삶을 영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본연의 부모이시기에 청맹과니와 같은 당신의 자녀들을 품고 또 품으시기 위해 기나긴 6천년 인류역사 기간 가운데 한 많고 곡절 많은 복귀섭리역사를 펼쳐 나오셨습니다. 수많은 선지자와 예언자들을 통해 교육하시고, 특별히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준비하시어 당신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지만, 인류의 무지와 불신으로 영광 가운데 오셔야 할 독생자가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처참하고 처절한 아픔을 겪으셨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당신의 자녀로 품으시기 위한 노력과 정성을 단 한 번도 포기하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자녀들을 창조이상세계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소원과 염원이셨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소원과 염원을 완성할 당신의 독생자와 독생녀를 이 대한민국 한반도에 보내셨습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저와 제 부군인 문선명 총재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꿈과 소원을 일찍이 알았기에, 만난 가운데 승리하며 참부모의 자리로 나아갔습니다. 그것은 우리 부부의 명예와 욕막을 위한 것이 아닌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의 하늘부모님으로서의 본래 위상을 찾아드리기 위한 효정이 동기가 된 삶이며, 노정이었습니다.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지구 곳곳을 누비며 이러한 하나님의 간절한 소원과 이상을 알리고 교육하기 위해 신발 한 번 제대로 벗지 못한 눈물의 노정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는 신개인, 신종족, 신국가, 신세계, 신천주 창건을 위한 우리 부부의 노정은 황막한 사막에 거센 모래 바람이 불어와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가운데 작은 바늘 하나를 찾는 노정이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닌 인류 역사 가운데 은폐되었던 ‘하나님 어머니’의 위상을 찾아드려, 하나님께서 참다운 ‘하늘부모님’의 위상을 가지실 수 있도록 불철주야 일구월심,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는 삶이요 노정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의 전령사가 될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우리 인간사에서도 경험하듯, 어머니의 귀에는 유독 자녀들의 울음소리가 잘 들립니다. 어머니 눈에는 자녀들의 아픔이 잘 보입니다. 어린 아이가 아파 울면 어머니는 즉각적으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아이를 위해 혼신을 다해 달려갑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온 신경과 온 관심은 오직 자녀들을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이러할진대 하늘부모님, 특별히 하늘어머님은 어떻겠습니까? 하늘부모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함으로 인해 펼쳐진 억압과 갈등, 차별과 분열이 점철된 불행의 세계에서 질곡하는 자녀들의 아픔의 신음소리와, 특히 치유되지 못하는 질병에서 허덕이는 인류의 고통의 신음소리에 한없이 아파학 계십니다.
이러한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본인은 인류의 참어머니로서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을 만들어 질병의 아픔과 고통에서 허덕이고 있는 인류를 치유하고 살리고자 합니다. 육신의 질병뿐만 아니라 영적인 질병까지 치유할 수 있는, 그리고 창조본연의 인간과 세계의 본성을 연구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인류를 포함한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 전 세계 저명한 석학들의 연구모임인 ‘국제과학통일회의’와 연구의 산업화를 위해 창설한 ‘효정국제과학통일재단’, 그리고 전 방위적인 기관 기업체들이 함께 동참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위해 특별히 오늘 새로운 이름을 걸고 문을 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을 비롯해, 일본의 일심병원, 한국의 일미치과 등 전 세계에 산재해 있는 의료관련 시설과 일화제약 등의 기업체, 그리고 선학글로벌학원 아래 보건제약 관련 학교들까지 연계해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을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가슴에 품고 하늘부모님의 손과 발이 되어 자녀들의 아픔과 고통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의 전령사’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뜻깊은 이 날을 기념하여 HJ 매그놀리아 글로벌 의료재단 관련 지도자들에게 본 재단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자유, 평등, 평화, 통일, 행복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성취하는 데 앞장서며, 영육 양면의 질병이 치료를 통해 인류가 창조이상을 성취한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회복시키는데 앞장서는 치유의 전당, 치유의 터전이 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 인류에게 전파하는데 앞장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늘 섭리로 본 기독교의 사명과 미국의 책임
Peace Starts with Me Blessing America 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2일(양 2019.4.6.),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데나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존경하는 내외귀빈, 사랑하는 성직자, 오늘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 환영합니다. 전국에서 모인 가정연합 회원,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음으로 인해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로 설 수 있는 축복의 문이 열렸습니다. 오늘 내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하늘 섭리로 본 기독교의 사명과 미국의 책임’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과 수고로운 탕감복귀섭리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독생자로 오셨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면 “다시 오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고, 성경이 쓰여짐으로써 기독교문화권이 넓혀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많은 극심한 반대를 받았고 이루 상상하기 어려운 어려움을 거쳤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가게 됩니다. 그리하여 영국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의 선교사들이 세계로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어떠한 창조원칙을 세우시고 어떻게 섭리하셨는지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었지만 그리스도의 이름을 나간 선교사들은 이기주의와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했기 때문에 그 문화는 베푸는 사랑이 아니라 빼앗아 오는 문화로 전락하게 됐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많은 평신도가 말씀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그리스도의 본질을 몰랐기에 인간적인 사고방식과 인간이 만들어놓은 굴레 속에서 신앙을 강요하다 보니 많은 잘못을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잘못한 것입니다.
그때 성경을 접한 평신도는 틀에 박힌 신앙생활이 아닌 자유롭게 자기 가정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되겠다고 하여 새로운 천지, 신대륙으로 이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하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성장기간에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완성을 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아담과 해와는 자리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조상을 통해서 인간의 하늘부모님이 되고자 하셨지만 그 꿈을 아담과 해와가 망쳐 버렸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원치 않은 수고로운 탕감복귀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에 나온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모든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국가적 기반이 조성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독생자, 내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탕생시킨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 앞에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꿈을 이루려 하셨는데, 또다시 슬프고 한탄스러운 결과를 보시게 된 것입니다. 하늘의 그 아픔이 얼마나 클지를 예수님은 아셨습니다. 그리하여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또 한 번 인류는 하늘 앞에 속죄할 수 없는 슬픔을 안겨드렸습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참가정 운동
창조원칙에 의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 얼마나 하늘 섭리와 거리가 먼 자리입니까?
하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오늘날의 기독교는 누구를 기다려야 합니까? 참부모를 기다리기에 앞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되실 분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선택하여 세운 중심인물이나 나라가 책임을 못 할 때에는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찾아 세우십니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1943년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그때 한국은 매우 어려운 입장이었습니다. 나라의 독립을 원하는 의로운 사람들이 들고일어났습니다.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되지 않은 때였지만 기독교의 믿는 사람들과 학생들에 의해서 3·1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금년이 그때로부터 10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대한민국 만세“였습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되었고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한국은 힘이 없었습니다.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남한은 체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북한 공산군이 쳐들어올 때 한국은 아무런 준비가 없었습니다. 그때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의 16개국을 동원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셨습니다.
그리하여 1960년 내 의지와 의사로서 결정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에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을 그리워하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타락으로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의 혈통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축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중생 부활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 참부모입니다.
이 섭리를 알았다면,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었을 것입니다. 당시 세계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한국의 기독교는 신령과 진리로써 대단히 강했습니다. 더군다나 어려운 환경에 있었기에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한 간절한 소망 앞에 하늘은 참부모를 탄생시켰으나 기반이 되지 못했습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민족이 알지 못했기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로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기독교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뿌리를 내리어 그때부터 축복결혼, 참가정 운동을 시작하여 60년 가까이 전 세계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주저하지 말고 나서라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우리는 주저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능력과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종의 벽, 종교의 벽, 문화의 벽, 사상의 벽 등 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많은 공해와 오염 물질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기후 온난화로 인한 천재지변으로 이 나라만해도 많은 피해를 보았을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주시하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하여 창조하신 만물세계가 무지한 인간들에 의해서 피해를 보고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참자녀의 입장에서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의 보고에 의하면 2030년 이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비닐 쓰레기가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을 아는 축복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고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 영원성을 둔 창조원칙에 맞는 답을 찾아내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노력으로, 특히 과학자들에 의해서 우리는 편리한 삶을 살고 있지만 이 편리한 생활이 많은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하나님껫 창조하신 원칙은 평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법칙에 의해서 영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을 잘못 이용하여 한편으로만 치우치다 보니 많은 문제들이 나오게 됐습니다. 그것은 지구에서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한계를 느끼게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축복받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지금보다 더 나쁜 환경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기주의,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나라는 결국 그 생존에 한계가 있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서로 힘을 합쳐서 공해가 될 수 있는 것들을 제거하는 데 노력해야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단체들이 지구 환경문제와 미래의 식량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오직 한 길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축복가정들만이 그 답입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하늘부모님이 사랑하는 미국으로 만들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많은 문화의 발전도 있었지만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중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은 하늘이 축복한 나라입니다. 하늘은 이 기독교문화권의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구하고자 하셨습니다. 본래 이 나라에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청교도의 편을 들어주시고, 200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에 세계의 민주주의 중심국가로 축복하셨습니다.
그것은 미국만을 위한 축복이 아닙니다. 하늘의 축복 앞에는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늘은 세계 인류를 품고자 미국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나라의 지도자나 세계 모든 나라의 지도자들은 자국의 이익과 자기를 중심한 정치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사람들이 각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고, 나아가 여기에 참석하신 성직자 여러분이 자기 교회에서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 하루 속히 이 나라에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 길만이 축복받은 미국이 하늘 앞에 책임을 다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출발하는 날이 오늘입니다.
미국 서부는 가정연합의 5지구에 해당합니다. 가정연합의 조직은 5개 지구로 나누어졌습니다. 이제 이 5지구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불길을 중부로, 동부로 붙이겠습니까? 그리하여 이 나라를 하늘부모님이 사랑하는 나라로 만들 것입니까? 「예!」 고맙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결심을 믿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합리한 것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행동과 일들을 치워야 되겠습니다.
평화로 가는 세계에는 총칼이 필요합니까? 평화로 가는 세계에는 총이나 핵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죄 없는 우리의 어린 싹들이 죽어가고 있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참사랑, 축복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노엘 존스 목사님, 부탁합니다. 이 불을 계속 붙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어라
일본 충효가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6일(양 2019.4.10.),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센터
여러분은 여기에 오면서 무엇을 느꼈습니까? 라스베이거스 하면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 번은 가봐야 하는 곳,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알고 있는데, 또 한 면으로는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가 없습니다. 성경에 소돔과 고모라에 다섯 명의 의인만 있어도 하늘은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라스베이거스가 도박의 도시로 세계에 알려졌지만 이제는 세계인이 선진문물을 공부하는, 오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세계 76억 인류를 하늘 앞을 인도하기 위해서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장소라고 생각해서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대개 이 도시에 오는 세계 사람들은 재력이 있거나 정치를 하는 상류층입니다.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온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그들을 교육하면 평화세계로 가는 길을 닦을 수 있습니다. 자기 나라에 가서 하늘의 뜻을 펼 수 있게 교육하는 장소로 쓰기 위해서 이 건물을 만들었습니다.
구심점이 없는 오늘날의 세계와 종교의 사명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정치적인 면, 경제적인 면, 문화적인 면 등 모든 면에서 하나되는 방향으로 가는 길이 가장 정확한 답인데 그럴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세계를 대표하는 큰 나라이고 더군다나 하늘이 기독교 문화를 통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축복한 나라인데 그 책임을 못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날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하나될 수 없는 환경인데 이런 체제로서는 인간이나 지구 생명체의 미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구심점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세계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본래는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그 주인이 어떻게 되어서 주인 행세를 못 하게 되었나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광물세계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에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에는 암컷과 수컷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고 이들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만 했습니다. 마치 해바라기가 궂은 날이나 해가 뜨는 날이나 항상 해를 향해서 정렬되듯이 그런 상태에서 성장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기간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세계는 누가 교육을 하지 않아도 창조원칙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고, 영원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만물세계가 파괴되는 것은 인간 때문입니다. 그러한 인간을 하나님께서는 주관하실 수 없습니다.
하늘은 본래 계획에 없었던 것인데, 인간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시 찾기 위한 구원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악한 세상을 이루어놓은 인간들을 빠른 시간에 구원하기 위해서 그 지역에 맞는 종교를 하늘은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모두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단을 해야 될 시기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자기네들이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본래 주인이신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닮아야 하는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미국을 중심한 섭리
하늘은 선민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4천년 동안 개인에서부터 국가적 기반이 형성될 수 있는 자리까지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을 거쳐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그 시대에는 세계의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이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사가랴 가정이 예수님과 하나되어서 예수님의 오신 목적과 본질을 알았더라면 그 로마제국을 통해서 2천년 전에 평화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중심인물이 예수님을 협조하지 못했습니다.
독생자 앞에 독생녀를 찾아드려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참부모로서 섭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했는데, 그것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어떤 탕감을 받았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한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섭리를 하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2천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예수님이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새로운 선민에게서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타락한 인류라 할지라도 양심작용에 의해서 평화를 추구하면서 선하게 살기를 바랐습니다. 지역에 맞는 종교를 통해서 선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결론은 본류를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하는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만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섭리를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참가정을 통해서만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자기편을 든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
낙원이라는 곳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과 같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지상에서 갖추어야 합니다. 지상에서 참가정을 이루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2천년 동안 하늘이 길러 나왔지만 기독교문화권이 참부모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현현한 1960년부터 축복결혼이 시작되었고 60년 가까운 세월을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미국은 섭리의 중심에 서서 참부모를 도와야 했는데, 그 사명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1971년 미국에 와서 “미국에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 가정에 불이 나서 파괴되고 있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하면서 50개주를 순회하며 강연했습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미국은 20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정파탄, 청소년문제, 마약문제가 심각했고, 더구나 공산주의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도 그것을 느끼지 못했고, 민주세계를 지킬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한 시대에 참부모이기 때문에 미국으로 와서 교육했습니다. 그때 많은 의로운 지도자들이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섭리를 모르는 일부 백인들이 이 운동을 제지하려고 했었는데, 그래서 댄버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과정에서도 참부모이기 때문에 중남미가 공산화될 수 있는 긴박한 사정을 놓고 조치를 취했고, 댄버리 감옥에서 의로운 카플란 박사에게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대회 때 공산주의 멸망을 발표하라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에 공산주의는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독생녀 선포와 축복가정의 책임
1970년대 미국의 청년들을 많이 전도했습니다. 히피, 이피가 되어 미래가 없는 생활을 하던 그들을 교육해서 세계에 선교사를 내보냈습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40여년이 흘렀지만 그 선교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아프리카에 가는 것을 꺼려하는데, 미국 상류사회에서 잘 살고 있던 여자는 아프리카 선교사로 나가서 40년 이상을 그곳에서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 아프리카에 희망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기독교국가가 아닌 이슬람국가 세네갈에서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했는데, 그 나라의 대통령과 천주평화연합이 하나되어서 정상회의를 준비했습니다. 대회 전날 내가 세네갈 대통령을 만나서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이슬람권에 내 아들이 생겼습니다. 또한 이슬람 최고 자도자가 내 아들이 됐습니다. 이제는 그가 이슬람교 신자들을 축복시키겠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일뿐만이 아닙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하데베 선지자는 10만 명 축복식을 하겠다며 나를 초대했습니다.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서 정상들이 대회에 와서 내 말씀을 듣고 나와 하나되어서 신아프리카를 만들자고 하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의 정상들이 국가적으로 축복식을 하겠다고 하는 초대하고 있는데, 내가 다 갈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뿐만 아닙니다. 유럽도 그렇고, 아시다도 그렇습니다. 내가 아시아 네팔에서도 정상회의를 했습니다.
하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세계의 의로운 사람들을, 하늘이 그동안 민족과 나라를 통해서 길러온 사람들을 나에게 연결시켜 주십니다. 기독교와 하나될 수 없는 이슬람에서 독생녀 참어머니를 받아들였습니다.
잠자고 있는 미국 기독교권에 대해서 내가 4년 전부터 “내가 독생녀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워싱턴 국회의사당의 상원의원 회의실에서 많은 의원들이 모였을 때 “내가 독생녀, 참어머니다.”라고 선포하면서 나와 하나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종교계와 문화계에서도 그런 선포를 했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내가 알려줬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각자의 책임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참부모를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자기에게 달렸습니다. 자기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최대한으로 노력해서 모든 사람에게 내가 독생녀 참어머니, 참부모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축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족메시아와 국가메시아가 될 수 있는 축복을 참부모가 했습니다. 이 길에서만이 종교의 벽, 문화의 벽, 인종의 벽, 국경선 등 모든 것을 철폐하고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옷을 다 벗어버리고 미래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밀어붙여라
신통일한국국민연합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13일(양 2019.4.17.), 천정궁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준 결과를 본 것 같아서 기쁩니다. 여러분을 믿고 다시 밀어붙이라고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제1지구 대회는 5월 17일에 하는데, 자신 있습니까? 내가 응원 안 해줘도 되나요? 내가 그날 참석한다는 보장은 안 했습니다. 격려 차원에서 내가 5월초에 중심 멤버 한 5천 명을 HJ천주천보수련원에 모이게 할 것입니다. 내가 사탕을 줄지 떡을 줄지 기대해 보세요. 열심히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의 봄을 맞아 기필코 승리하자
천지인참부모 승리귀국 및 성혼 59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16일(양 2019.4.20.), HJ천주천보수련원
섭리의 봄과 계절로 봄을 맞은 이날, 여러분은 무슨 희망을 품고 이 자리에 왔습니까? 반세기를 훨씬 넘어 성혼 59주년을 맞은 이날, 되돌아보니 감회가 무량합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입장에서 마치 단추를 여며야 하는데, 순서가 바뀐 형태로 된 섭리를 다시 풀어 바로 맞추기까지 50년 세월이 걸렸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타락한 인류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어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만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절대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복종으로 하나님만 보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시조로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승리한 조상 자리에서 출발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가 됐습니다.
본심은 선을 향하고 하늘을 향해 가고자 노력합니다. 과정에는 많은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여러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각 종교의 형태를 놓고 보더라도 그렇고 그 본질이 하늘과 100퍼센트 연결되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출발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무지한 인간들을 교육할 수 있는 방편으로 많은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거기에 중심 종교를 세우고 선민을 세워서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모든 탕감조건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국가적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기다리며 참아나오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해하지 못할 많은 일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희망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이 또 하늘을 아프게 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벌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천국 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기셨습니다. 그것은 지상에서 완성을 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늘이 수고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인간이 또 한 번 하늘을 아프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아서 사자 밥이 되기도 했고, 극심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를 출발하여 유럽 대륙, 영국으로 가서 세계로 선교사가 나가게 됐습니다.
그때까지 인간을 중심한 틀에 박힌 제도 속에서 신앙을 강조하다 보니 많은 문제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많은 평신도가 성경을 접하게 됐고, 청교도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가정에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모시는 신앙을 하고 싶다 하는 운동이 일어나서 오늘날 미국을 탄생시키게 된 것입니다.
독생녀의 탄생과 하늘의 보호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권이 되어야 할 기독교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을 때에 하늘은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그들 또한 섭리를 몰랐기에 자기 편리한 대로 자기를 중심하고 신앙하다 보니 많은 문제가 나오게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셨으니 다시 오시는 그 한날을 기다리는 신도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언제 어떻게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맞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내가 탄생할 때를 기준으로 100년의 역사도 안 됐습니다. 그러나 어느 나라의 기독교보다도 신령과 진리로써 강력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구름 타고 오는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한국의 신령한 단체들은 육신 쓰고 오는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애타게 찾았어야 했던 독생녀, 하나님의 딸이 6천년 만에 탄생되었지만 그 환경을 받쳐주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원칙에 의하여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되고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는데, 정신이 없을 때입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6천년 만에 탄생시킨 딸에게 성장기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지면서 이북은 한 체제로써 남하할 준비를 했는데, 남한은 자리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고, 여섯 살이었습니다. 하늘은 내게 남하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남한에 계신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이해되십니까? 아버님은 독생자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책임을 하셔야 합니다. 하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사지와 같은 이북을 가라고 했을 때 순종하셨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독생녀가 자신의 의사로써 결정할 때까지 하늘은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창조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위험한 상황에서 하늘은 나를 보호해야만 했습니다. 기적과 같이 유엔의 16개국이 동원되어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었습니다. 그때 아버님께서도 흥남감옥에서 해방되어 내려오시게 됩니다.
아버님이 하셔야 할 일은 무엇이냐? 예수님께서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고 하셨는데, 감당하지 못하여 못한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원리원본을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독생자의 자리에서 독생녀를 만날 때까지 신도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 일을 하셨습니다.
섭리의 봄과 충신 가문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모든 사정을 알았고, 하나님과 통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나 자신 또한 섭리를 알았습니다. 내가 결심하지 않으면, 내가 나서지 않으면 아버님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린 나이였지만 결심했습니다. 내가 지나온 50년의 세월은 인내와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아까 내가 비유를 들었습니다. 잘못 채워진 단추를 풀어서 다시 맞추기까지 5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됩니까?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하늘이 세계를 품으려 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참부모로서 잘못 가고 있는 미국을 품어 교육했습니다. 특히 내가 4년 전에 미국성직자회의(ACLC) 집회에서, 목사들 집회에서 “내가 독생녀다. 나와 함께 뜻을 이루자.”고 선포했습니다. 그때 많은 목사들이 “왜 우리는 이 당연한 사실을 놓고 생각도 못 했을까! 왜 이제야 깨닫게 되었는가!”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반응은 이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독생녀를 선포했습니다. 특히 2018년에는 모슬렘국가인 세네갈에서 내가 독생녀라고 선포할 때 모두가 환영했습니다. 그들의 종단장이 “우리 모슬렘은 독생녀를 환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 아들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금년 11월에는 국가적인 레벨의 축복식을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019년은 참 바쁜 해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나를 모셔다가 국가 레벨에서 축복행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한국은 자신 있습니까? 대통령을 모셔놓고 축복행사를 할 수 있습니까? 섭리의 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그동안 우리가 부족하지만 방방곡곡에 씨를 뿌렸으니 거둬야 되겠습니다. 기독교권에서 독생녀 참어머니를 환영하는데 종주국이 되어야 할 신통일한국이 책임을 못 해서야 되겠습니까? 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기필코, 기필코 승리해야만 합니다.
1975년에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로 선교사들을 내보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많은 미국의 선교사들이 시무했습니다. 2년 전에 40년 이상 아프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한 식구가 성화하게 되었고, 그 아들이 대신해서 시무하고 있습니다. 이 아들에게 아버지가 나타나서 “참어머님을 네가 도와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이 아들에게는 어머니와 동생이 있는데,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어서 어머니와 동생이랑 하나되어서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헌드레이징도 하고 노력해서 공적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축복받은 가정들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천보원에 등재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영원성을 두었기에 1대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2대, 3대가 독생녀 참어머니에게 정렬되어서 영원토록 변치 않는 충신 가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특히 선배가정이라는 사람들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2대, 3대를 같이 세워야 합니다. 그런 선배가정들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은 여러분 각자가 완수하고 승리해야 됩니다. 지상에 독생녀 참어머니가 있는 동안에 인정을 받고 인침을 받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나오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의 황금기에 효자효녀 충신의 책임을 하고 명문가가 되어라
천일국특별지도자전략회의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17일(양 2019.4.21.), 천정궁
우리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이 기간, 이때, 이 시간이 황금기라는 말을 했습니다. 황금기입니다! 생애에 있어서 영원을 두고 기억될 수 있고 승리의 업적을 자랑할 수 있는 가장 귀한 때에 효자효녀라면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이 한때를 얼마나 기다려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섭리와 사정을 알아서 책임해 줄 수 있는 참부모가 탄생되기까지 긴 세월을 기다리셨습니다. 마치 터널 속에서 걸어 나오는 것과 같아서 이루 형용할 수 없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련들을 겪으셨습니다. 타락한 인간 때문에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6천년 만에 참부모를 찾으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주셨는데도 무지한 인간들이 협조를 못 하고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참부모는 뿌리를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축복과 참가정 운동은 전개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인 레벨에서 대륙과 세계를 놓고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이 이런 것이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종주국이 되어야 할 대한민국에서부터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의인들이나 종교의 지도자들은 고향에서는 대접을 못 받았습니다. 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섭리를 모르고,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의로운 일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고통이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현현을 놓고, 특히 독생녀의 탄생을 놓고 볼 때 기독교가 배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신령한 단체들이 끝까지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야 했습니다. 이 나라의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눠지면서 신령한 단체들은 이북의 평양을 중심하고 섭리를 진행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남한에 계셨던 아버님에게 이북으로 가라 해서 아버님이 이북으로 가셨을 때 그 단체들과 연결됐더라면 섭리를 이루는 것이 조금 더 수월했을 것입니다.
내가 어제 성혼기념식 말씀 중에 잘못 채워진 단추를 다시 풀어 맞추기까지 50년 세월이 걸렸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번 만큼은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내가 다 만들어 줬습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수고를 길이 기억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버님 말씀 중에 7개월을 발이 부르트도록 열심히 움직이게 되면 뜻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2020년을 놓고 이제 4월을 보내고 있는데, 여러분이 죽기 살기로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기필코 2020년 탄신행사에는 이 나라가 세계 앞에 보여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세계본부와 하나되어 한 체제로서 어떻게 크게 효과를 낼 수 있는가를 공유하면서 나아가야 됩니다. 더 이상 하늘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효자효녀, 충신의 이름을 받을 수 있는 때를 주었는데 놓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어제 내가 말한 것처럼 원로축복가정이나 선배가정은 2대 3대가 해바라기 이상으로 정령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기억되는 명문가가 다 되어야 합니다. 1대로 끝나는 것은 명문가가 아닙니다. 그것을 늦추면 안 됩니다. 그동안 하늘 앞에 불충불효했지만, 하늘이 “너, 최선을 다했구나!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그렇게 품으시는 자리에 여러분이 다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섭리의 황금기에 효자효녀 충신의 책임을 하고 명문가가 되어라
HJ천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27일(양 2019.5.1.), 천정궁
며칠 전에 손주들과 시간을 보냈는데, 손녀딸이 질문할 것이 있다고 해서 하라고 했더니, 하늘부모님은 어떤 분이신지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설명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 창조주 하나님은 두려운 분이었습니다. 심판의 주님이셨고, 가까이 가기에는 황송한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내가 첫마디로 사랑의 하늘부모님이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수고의 노정
인류시조가 타락한 이후에 탕감복귀섭리, 구원섭리 역사를 통해서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은 두려움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게 될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50명의 의인이 있다면 멸하지 마시라고 했고, 하나님은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것이 불가능하니까 10명이 있다면 멸하지 마시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롯가정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노아 때의 홍수심판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하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이 지구입니다. 지구가 살기 위해서는 화산 폭발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무능해졌습니다. 무지해졌습니다. 만물은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대비하고 있는데 인간은 모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축복가정으로서 자녀를 뒀을 것입니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입니다. 그러한 하늘부모님이 되고 싶으셨는데 그것을 망친 것이 인간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을 위해서 염려하고, 자식의 미래를 놓고 다 잘되기를 바라는데, 그런 마음이 하늘부모님의 마음입니다. 그러한 하늘부모님을 인간은 6천년 동안 힘들게 하고 외롭게 하고 고생만 시켜드렸습니다.
승리한 인간조상, 지상에 참부모가 나와야 합니다. 참부모를 찾으시기까지 하늘부모님께서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길을 걸으셨습니다. 한마디로 행복한 하늘부모님은 아니셨습니다. 그런데 6천년 만에 참부모를 찾으시어 섭리역사를 해 오는 과정에서도 미리 준비한 기독교권과 민주세계가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2020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아직도 76억 인류를 생각하게 되면 참 너무도 죄송합니다. 6천년 만에 당신이 찾으신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계를 이루려 하셨지만, 수고하여 만들어 놓은 환경권이 받들지 못함으로 인해서 다시 밑창에서부터 수고에 수고의 노정을 긴 세월 동안 거쳐야만 했습니다. 참부모도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를 못 했습니다.
사랑이신 하늘부모님을 체휼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자
참부모의 등장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2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던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었더라면 국가적인 기반에서 예수님께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또 안타깝게도 한스러운 수고의 역사를 하늘 앞에 보여드렸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시며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 뜻을 몰랐습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 동안 예수님의 사제들이 다 신부하고 했는데, 말이 안 됩니다. 결론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러니 하늘 섭리도 몰랐고 예수님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는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야 됩니다. 과거에 하던 습관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미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정말로 럭키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값없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수고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오늘 가정연합의 보고와 천주평화연합의 보고를 들었는데, 그 환경권을 누가 만들었나요? 참부모가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신반의했습니다. 내가 4년 전에 “내가 독생녀다. 나와 하나되어야 한다.”고 할 때 여러분은 제멋대로 생각했습니다. 내가 성경에서 나오는 비유와 상징에 대해서 다 얘기했습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렸나요? 사랑의 하늘부모님이 “다 이루었다.”고 하실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하는데, 그럴 수 있게 여러분이 1년에 할 것인가요, 10년에 할 것인가요? 지금까지 수고해 오신 하늘부모님을 더 이상 우시지 않고 웃으시게 만드는 효자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온 세계 만민이, 산천초목이 다 체휼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환경권을 만들어 드려야 하겠습니다. 내가 8개월만 믿어 보겠습니다. 2020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이번만큼은 하늘 앞에 효도합시다! 그래서 세상 앞에 보여줘야 됩니다.
이 나라가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 민족이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보고 있습니다. 정치의 힘으로 남북통일은 불가능합니다. 안 되기 때문에 정신 차려야 됩니다. 자기들이 무서운 자리에 섰다는 것을 천주평화연합은 알게 해줘야 합니다. 신통일한국을 앞당기는데 천원단지 공직자는 중심인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와 천지선학원 건설
천지선학원 특별회의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29일(양 2019.5.3.), 천정궁
유일하게 생명체가 사는 곳이 지구성입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무슨 꿈을 가지고 이 지구성을 창조하셨느냐? 삼라만상 천지만물을 창조해 주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해 주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그 기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완성을 봐야 합니다. 그게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원칙입니다.
천지선학원을 짓는 이유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지만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한탄과 눈물의 하나님이셨습니다. 행복한 하나님이 아니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년이라는 기나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오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심은 당신이 보이는 세계의 참주인,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슬프고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국가적인 기반이 성립될 수 있는 자리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주도해 나오셨습니다. 복귀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거기에 유일하게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결론은 또 책임을 못 한 자리, 실패한 자리에 섰습니다.
예수님은 할 수 없이 오신 목적을 이룰 수 없는 환경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천국문 열쇠는 지상에 있는 베드로에게 주셨습니다. 그 말은 지상에서 완성을 보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참부모로서 천지선학원을 짓겠다고 하는 이유는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자리를 보여줘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지상천국의 형태는 이러한 것이다.”하고 보여줘야 됩니다. 거기는 천지만물이 아름답고 건물도 아름답지만 마음의 자유와 평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야 합니다. 세상적인 이런저런 법을 세워 가지고 법칙과 규칙대로 살라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창조가 본래 그렇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지구의 변화를 압니다. 살아 있는 지구이기 때문에 화산 폭발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유지가 됩니다. 그것을 동물들은 알지만 타락한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화를 당합니다. 성경에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의인 50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의인 50명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아브라함은 10명을 하늘에 고했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롯가정 하나뿐이었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는 화산 폭발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천지선학원은 참부모를 교육하는 전당
역사적인 사실을 놓고 보더라도 이제는 인류가 더 이상 무지하고 불효한 상태에서 하늘을 힘들게 하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섭리역사만 해도 그렇습니다. 하늘은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다 준비해 주셨는데, 인간이 책임을 못 한 결과가 됐습니다.
예수님은 나라가 형성될 수 있는 시점에서 오셨는데, 한국을 놓고 볼 때에는 나라가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금년이 3·1운동 봉기 100년째 되는 해인데, 나라 없는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를 소원한 것입니다.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도 안 되는 시점에서 기독교 지도자와 학생들에 의해서 3·1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우리나라였습니다. 그러려면 조건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 후 1943년 독생녀가 태어나서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때까지 한국이, 민주세계가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판국이 벌어졌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입니다.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름 없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유엔이 창설된 지 얼마 안 된 그 시점에서 16개국을 동원할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것은 지상에서 책임을 하는 참부모를 통해서야 가능합니다, 참부모!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선한 사람도 많고 의로운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늘 앞에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내년이면 참부모가 성혼한 지 60주년이 되는데 6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참부모가 탄생한 나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인간조상에게 책임을 주셨듯이 선택받은 이 나라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등잔 밑처럼 어둡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특히 모슬렘권에서 독생녀는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참어머니와 하나되겠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아프리카에 대통령 아들도 있고 종단장 아들도 있습니다. 아프리카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성직자회의(ACLC)의 목사들이 다 아들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국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남북통일문제를 놓고 정치의 힘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이제는 알 것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참부모입니다. 주인을 몰라보는 무지한 백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도 천지선학원을 빨리 완공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천원단지를 놓고 내가 기획하고 있는 세계적인 섭리를 놓고 볼 때에 이 천정궁은 지성소와 같은 곳입니다. 앞으로 지을 천지선학원은 박물관 개념만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5원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각 분과는 맡은 책임을 잘 완성해야 되겠고 전체적인 것은 새롭게 큰 그림으로써 잘 운영해 나가도록 내가 이끌어 갈 것입니다.
그동안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혔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잘 드러나야 되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두고두고 여기에 이름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후대와 인류 앞에 복되고 자랑스러운 자리가 없습니다. 최근에 프랑스 노트르담 사원이 불탔습니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새 역사는 하늘부모님을 모셨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랑스럽고 복된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눈물을 거둬들이는 제1지구 경인국이 되어라
제1지구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3월 30일(양 2019.5.4.), HJ천주천보수련원
섭리역사를 풀어야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었어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플러스 마이너스, 수술 암술, 수컷 암컷으로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슬픔과 독생자 독생녀 섭리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과 일체 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완성을 보아 하늘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가 인류의 조상이 되는 자리이며,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늘부모님으로서 현현하시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인간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실패했습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76억 인류가 되도록 창조주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세상을 만들어 놓았으니 창조주 하나님께서 기쁨의 하나님이었을까요, 눈물의 하나님이었을까요?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눈물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섭리하시는데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기까지 4천년이나 걸렸겠습니까?
성경 역사를 보게 되면 나라가 정해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계를 두고 볼 때 중심에 설 수 없었습니다. 4천년 만에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오면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어요?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독생자가 탄생했으면 독생녀가 있어야 합니다. 그 자리를 마련해 줘야 할 사람이 마리아, 사가랴 가정이고,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그때 예수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게 됐습니다.
당시 환경을 보게 될 때에 거대한 로마 제국이 있었습니다. 로마 제국은 하늘이 그 한때를 위해서 허락했던 것입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 로마가 참부모를 받아들이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꿈이 있으셨는데 또다시 인류는 하늘부모님께 불효했습니다. 기쁨의 하늘부모님, 영광의 하늘부모님이 아닌 슬픔의 눈물을 흘리셔야 하는 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기필코 인간을 통해서 책임 하는 독생자 독생녀가 나와야 합니다. 그들은 2천년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기반은 하늘 섭리를 알고 2천년 전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중심이 없습니다. “다시 오마!”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데 구름 타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기독교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의 승리를 가져오는 경인국이 되어라
참부모가 현현하지 않으면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였지만 본심은 부모를 그리워하며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5월은 어린이날이 있지만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속입니다. 어버이날을 놓고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특히 하늘이 택한 이 나라, 이 민족은 하늘 섭리를 모르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정치나 종교나 모든 기반을 움직이며 안 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된다,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안 된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아름다운 계절, 희망의 계절 5월에 1지구에서 국가복귀를 놓고 백성을 교육하는 축복하는 자리를 만든다는 것은 하늘부모님이 보실 때 기쁘시겠습니까, 슬프시겠습니까?
하늘 섭리를 놓고는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되는 자리에서 섭리의 축발을 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국가적인 기반에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더라면 세계 통일은 쉬웠을 것입니다. 이제 2천년 만에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현현되었습니다.
우리가 7년 전에 참아버님의 성화를 놓고는 축복가정 자녀로서 효도를 못했습니다. 나라의 레벨에서, 국가의 레벨에서 세계 정상들 앞에서 성화식을 해 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선배가정, 원로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독생녀 나와 함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방법으로써는 하늘 앞에 약속한 것을 받쳐드릴 수 없기에 이 나라를 대륙으로 보아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밑에 5지구인 경상국으로부터 전라국, 충청국, 경원국이 있는데, 1지구는 아직 국가 레벨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분발해야겠습니다. 이번 5월 17일에 보여주세요. 그래서 나는 1지구를 경인국으로 명명합니다. 이번에 있게 될 대회는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볼 때 이 나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사방이 막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있기에, 경인국이 있기에 하늘의 희망을, 승리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눈물을 거둬들이는 제1지구 경인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내가 이번에 5월 17일 대회 승리를 전제로 여러분에게 상을 줄 것입니다. 그 다음날에는 교구장급을 천정궁에 부를 것이고 그들을 통해서 여러분의 교회에서 잔치를 하게 허락할 것입니다. 우리만 좋으면 안 되고 다 좋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 사람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그렇게 결심하고 잔치를 합시다.
섭리 완성의 중심 역할을 해야 될 축복가정들
2019 천운상속 춘계 효정 천부특별대역사 천운상속 효정봉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4월 7일(양 2019.5.11.), HJ천주천보수련원 사랑나무광장
사랑하는 전 세계에서 모인 축복가정,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아름다운 만물이 약동하는 계절의 여왕 5월에, 특히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이달에 어떤 마음과 정성으로 이 자리에 임하여야만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섭리의 완성과 축복가정의 자세
1914년 유럽에서 인종문제로 시작된 1차 세계대전으로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30년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많은 희생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세계대전은 1945년에 종결이 되나 했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습니다. 한민족은 하늘이 보호하는 민족으로서 많은 의로운 기독교의 지도자와 학생들이 독립을 원해서 3·1운동을 일으켰는데, 그해로부터 100주년을 맞은 해가 금년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인 대한민국은 하늘이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2천년 동안 길러 나온 선민이 나라입니다. 우리는 과거 역사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거쳐서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통해서 하늘이 직접 내 아들이라고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오랜 시간 길러 나온 민족이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그 시점에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고, 다시 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다시 오마!”하신 그날을 기다리며 고대하던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그 기독교문화권이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하는 때가 이때입니다.
섭리를 완성하려면 “다시 오마!”하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엄청난 탕감을 치렀습니다. 기독교섭리의 완성을 놓고 독생녀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늘은 한민족을 택해 세우셨습니다.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안 된 한국이었지만 세계 어느 나라의 기독교인들보다 더 신령과 진리로 하늘을 모시는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 한민족의 기독교 배경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1945년에 해방이 됐는데, 이 민족은 원치 않았지만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필코 섭리의 완성을 이 민족을 통해서 보아야만 합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도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셨습니다.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모신 자리에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부모가 되시고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 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지기 전에 오늘날 세계에서 되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될 때 인간은 물론이요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권은 점점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바라시는 것이 아닙니다. 무지한 타락한 인간에 의해서 이렇게 어려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권이나 민주세계가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기에 이미 이 땅을 통해서 인류의 참부모가 탄생되어서 그 섭리가 50여년을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잠을 깨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한 기독교권 세계를 중심하고 빠른 시간 내에 하늘이 섭리의 완성을 보았다고 하는 기준을 만들어 드려야만 하는 것이 축복가정들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압니까?
세상에서는 어버이날이라고 해서 부모들이 자녀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데, 부모의 입장에서 우주의 주인 되시고 인류의 주인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여러분은 얼마나 감사와 송영을 드렸습니까? 해마다 이러한 날들을 맞을 때마다 내가 이룬 환경이 하늘부모님이 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회개하고 더 노력하는 축복가정들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참부모를 방방곡곡에 알려라
섭리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천국문 열쇠를 누구에게 주셨습니까? 지상에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은 무엇입니까? 축복은 여러분을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종족의 메시아로서 그 환경권을 넓히면 넓힐수록 여러분의 조상들이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만 해도 그렇습니다. 인간 중심한 역사였기에 흥망성쇠로써 굽이굽이 평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은 참부모를 만나서 중생 부활한, 거듭난 축복가정으로서 여러분의 종족을 살리는 메시아의 자리에 있습니다.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집니다. 그렇다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소원은 무엇이겠습니까? 오늘날의 인류는 76억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참부모와 동시대권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섭리를 모르고 영계에 가게 된다면 얼마나 한이 클 것입니까? 더더군다나 이 민족은 하늘이 축복한 선민입니다. 선민은 선민으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를 모셔야 합니다.
이 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남북문제를 놓고도 인간의 머리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정치의 힘으로 안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책임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그 말은 당당하게 선민임을 선포하고 참부모와 하나돼서 나가는 길만이 이 민족이 소원하는 진정한 평화통일한국이 됨을 일깨워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100년 전 통신시설이 없었던 때에 어떻게 3·1운동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 여러분이 서 있기만 해서는, 앉아 있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나는 세계의 보고를 매일 듣습니다. 그런데 대만에서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아홉 살 난 소녀가 50세가 된 식당을 하고 있는 사장을 전도했습니다. 그 말은 부모님께서 환경권을 다 만들어 줬는데 여러분이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어린아이가 할 수 있는 것을 왜 어른인 여러분은 못 합니까? 현재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모셔야 될 분은 참부모인 것을 여러분이 방방곡곡에 알려야 되겠습니다. 그 길만이 이 나라에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시키는 중심 역할을 해야 될 이 나라인 것을 알고 여러분이 어린아이까지 알게끔 소리를 높여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경험했겠지만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해원을 받은 조상들이 선영으로서 여러분을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지상에 살고 있는 인류와 영계에 간 인류가 바라는 소원인 것입니다. 그 한 목적을 향하여 여러분을 얼마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동기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내년에 다시 이 자리에 모일 때에는 여러분이 하늘부모님께 자랑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와 선한 조상이 함께하는 길
제7기 천일국 청년선교사 특별 40일수련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4월 11일(양, 2019.5.15.), 천정궁
하늘의 섭리역사는 6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 속에 이어져 왔습니다. 본래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심은 당신께서 이 아름다운 세상에 보이는 부모로서 나타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꿈을 가지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거대한 창조 앞에 인간 스스로 책임을 했다는 자그마한 조건으로써 하나님과 동격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축복하셨는데 자기를 돌아보는 욕심,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성장기간을 통해서 잘 아름답게 성장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욕심 때문에 오늘날의 타락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때까지 탕감복귀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그때는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 섭리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멈출 수가 없습니다. 기필코 이 지상에서 승리한 독생자 독생녀가 탄생되어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준비로서 하늘은 동방의 한반도,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준비해 나왔습니다. 교육해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차, 2차 세계대전은 유럽에서 인종 문제로 출발되었지만 세계대전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지만 시대를 이끌어가는 영웅도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국의 이익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늘 섭리와는 먼 내가 중심이 되고 내 내라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욕심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연합국과 추축국이 있었는데, 거기에 일본이 참가했습니다. 부리지 말아야 할 욕심을 부린 것입니다. 역사를 놓고 잘못한 것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하늘은 한반도를 통해서 섭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는데, 그 후 2천년 만에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당시 한국은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안 됐습니다. 마지막 왕정시대에는 많은 천주교 신자가 학살도 당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지도자들과 신문화를 받아들인 학생들에 의해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에 3·1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들은 이 나라의 독립을 원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교훈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통해 이 민족에서 독생녀가 탄생했는데, 독생녀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기간까지는 하늘이 보호해 주셔야 됩니다. 하늘의 창조가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1943년에 독생녀가 태어났는데, 1945년에 이 나라가 해방되었고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이 상황을 놓고 하늘은 독생녀를 보호해야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기적과 같이 6·25동란에 유엔의 16개국이 참젆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민족은 그 하늘의 섭리를 아직까지 모르고 있습니다.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의 환경권이 됐어야 했는데 책임을 못 한 입장에 있습니다. 세계대전을 놓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갑자기 부상하게 된 것은 하늘이 축복했기 때문인데, 섭리 가운데 있게 된 것입니다. 연합국이었던 소련과 미국이 이 나라를 남북으로 가른 상태에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연합국이었지만 다 자기 나라를 중심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될 수 없는 나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는 참부모를 통해서 50여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발전해 나왔습니다.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이런 시간을 거쳐 나오면서 기독교문화권이 받쳐주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여러분과 같은 2세 3세들이 전세계적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세 부모들은 어려운 광야시대와 같은 시대를 거쳐 오면서 자녀에 대해 제대로 교육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섭리는 완성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부모님이 어떤 분이고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 우리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냐?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를 통해서 다 축복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같은 2세 3세가 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6천년의 서글픈 탕감복귀섭리역사는 잊어버리고 싶으신 것이 하늘부모님의 소원이고 꿈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자세로 섭리에 동참해야 될까요?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세를 갖춘 여러분이 세상의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이 품으실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탄생되어서 하루 속히 참부모 재세시에,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의 소원, 인류의 꿈을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와 환경을 여러분이 기필코 만들어야만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각자 선교 나라로 가게 되는데, 여러분 혼자 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함께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고 모셔야 할 때
2019 천운상속 국운융성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안착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4월 13일(양 2019.5.17.), 일산 킨텍스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평화대사, 가정연합의 자랑스러운 축복가정, 그리고 사랑하는 경인국의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우리의 소원인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신통일한국을 위해서 여러분이 결단해야 될 오늘인 것을 알기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의 참가정 축복운동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우리의 선구자들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세계 앞에 외쳤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통일된 우리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유럽에서 인종과 국경문제로 불씨를 일으키어 1차, 2차 세계대전이 치러진 30년 기간 동안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처참한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연합국에 의해서 2차대전은 종전되었으나 한반도를 놓고는 연합국의 강대국이었던 두 나라가 이 나라를 남과 북으로 갈라놓았습니다. 이것은 우리 한민족이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후 70여년 동안 통일을 염원했지만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은 영으로 계시는 자리에서 실체를 쓰고 인류를 아들딸로 품고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천지만물을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류조상 남자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에 협조하는 인간이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상을 볼 때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룬 세상이 아닙니다. 인간은 성장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한 인류는 상상할 수 없는 참담한 역사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창조목적을 기필코 이루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가 없어서 구원섭리를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개인에서부터 탕감시켜서 국가적인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 때까지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험난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를 잉태한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예수님이 책임을 해야 될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하여 십자가로 내모는 결론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이 4천년 만에 찾으셔야 할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야 했는데, 그렇게 못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참부모 아버지를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를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을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독생자는 탄생되었는데 독생녀가 탄생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한민족을 택하시어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민족은 알아야 합니다. 하늘이 축복한 선민입니다. 선민으로서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앞서도 말했지만 인간의 욕심이나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우리의 부모님으로 모시는 자리에서만이 평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 나라에 당면한 문제도 그렇습니다. 현재 정부가 통일을 원하지만 답이 없습니다. 이 민족이 선민으로서 하늘의 뜻을 받드는 자리에서만이 천운이, 하늘이 함께하심으로 평화세계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연합은 축복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께서 사랑하고 품으실 수 있는, 당신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천일국의 백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평화세계는 이들을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인류의 소원, 참부모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우리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인류를 중생 부활시키는 축복결혼운동을 전개했습니다. 하늘이 함께하실 수 있는 자녀로 세워 주는 운동이 참가정 축복운동인 것입니다. 이 나라는 물론이요 전 세계적으로 축복가정들이 많이 번성하면 번성할수록 인류가 소원하는 자유 평등 평화 행복한 지상천국이 도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문화권이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한 자리에서도 참부모이기에 밑창에서부터 출발했는데, 이 축복의 역사가 어언 6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참가정 축복운동이야말로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평화고속도로와 한·일해저터널 건설
나는 참부모로서 1981년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제창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프리카 최남단에 있는 희망봉에서부터 아프리카 대륙을 거쳐 유라시다를 통해 한국까지 연결되고, 남미의 칠레 산티아고에서부터 남북미를 거쳐 베링해협과 아시아를 통해 한국까지 연결됩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인류가 고대하던 참부모가 탄생한 종주국이기 때문입니다.
일본과 한국은 외적으로 정치적으로 조금 껄끄러운 입장이기는 하지만 참부모의 입장에서 일본을 용서하고 전 세계 76억 인류를 위해서 어머니 나라로서 사명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그래서 한·일해저터널을 기필코 이룩할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에 참부모가 없다면 세계 앞에 고립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있기에 이 나라가 세계 앞에 참부모의, 종죽국의 나라로서 위엄을 자랑할 수 있게 될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남북의 통일도 그렇습니다. 참부모가 제창한 평화고속도로를 중심하고 한·일해저터널과 남북의 평화로가 건설되어서 유라시아로, 전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하이웨이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 모두가 힘차게 동참해 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축복받은 기성가정들은 여러분의 종족을 통해서 하늘이 선민으로 축복하신 이 나라가 하늘 앞에 책임 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처럼 불신으로 이 땅에 오신 참부모를 몰라보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한날을 앞당기는 경인국의 모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일국 안착을 실현하는 특공대
KTGY 출정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4월 15일(양 2019.5.19.), 천정궁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천일국 안착을 실현하는 특공대입니다! 화랑도 정신을 아세요? 신라시대의 화랑도는 미래인재 양성기관이었습니다. 그들이 삼국 통일을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자랑스러운 화랑도 정신에 의해서 신라가 통일했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참부모의 꿈과 세계 인류의 꿈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76억 인류가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그날을 향해 가는 첫걸음이 종주국인 한반도가 제자리에 서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정치지도자나 백성이 참부모를 모르니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알려서 기필코 책임을 하는 한민족, 한국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소원하는 남북통일한국을 반드시 우리 손으로 이루겠다고 여러분은 약속하지요? 그래서 남은 8개월 동안 2020년까지 열심히 힘차게 여러분이 가는 곳은 다 빛날 것입니다.
옛날에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에게 천지만물을 주관하라며 이름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어떤 환경에서든 무슨 일을 하든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나는 빛 되는 고장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아주!
참부모님의 승리권에 동참하는 축복가정 2세가 되어라
신한국 고3 성화학생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4월 15일(양 2019.5.19.), 천정궁
하늘부모님께서는 꿈이 있어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특별히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을 하면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했다고 해서 만물세계와는 다른 권위를 주려고 하셨습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여러분은 6천년 만에 하늘이 찾으신 참부모에게 축복받은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2세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입장은 자기 중심이 아닌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참부모의 승리권에 동참했다는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데, 여러분의 개인적인 생각이 필요한가요?
한민족과 화랑도
여러분이 한국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놓고 구원섭리를 하신 것을 원리를 통해서 다 알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 세우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성립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기까지 4천년 동안 엄청난 탕감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그때 세계에는 로마라는 거대한 제국이 있었습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부모님의 뜻을 받들었더라면 그때 하늘이 역사하셔서 로마 제국을 타고 세계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도 사가랴 가정이나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습니다. 인류를 다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탄생시키기 위한 참아버지로 오신 분을 십자가로 내몰아서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 후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성령이 쓰여서 2천 년 동안 나왔지만 한마디로 하나님도 몰랐지만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역사가 말해 주고 있습니다. 참아버지가 되실 분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한 이스라엘 민족은 탕감의 역사를 거쳤습니다. 그 탕감을 치르는데 2천년이 걸렸습니다.
하늘은 기필코 당신의 창조목적을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때 탄생 못 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한민족을 택하셨습니다. 한민족은 동이족이라고도 말하는데,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숭배하고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한민족의 역사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고구려가 있습니다. 그 시대에 백제와 신라도 있었습니다. 옛날 신라에는 산이 많았고 지금처럼 교통수단이 발달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지역마다 작은 규모의 왕국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로 말하면 족장 시스템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신라의 1대 왕이 박혁거세인데, 그가 신라를 통합하기 전까지는 많은 소규모의 부족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을 통합하기 위해서 화백제도가 있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국회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한반도에 세 나라가 있었는데, 계속해서 영토를 놓고 분쟁하니 그들은 나라의 미래를 놓고 지도층의 자녀들을 교육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화랑도라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청소년들을 기르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화랑도는 전쟁에 나가게 되면 후퇴하지 않았습니다. 포로가 되기보다는 당당하게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게 길러 나왔습니다. 그래서 세 나라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왕국을 지탱한 나라가 신라입니다.
선문대를 한국 최고, 세계 최고 대학으로 만들자
참부모는 76억 인류의 부모입니다. 참부모 재세시에 같이 호흡하고 산 인류가 참부모를 모르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한이 많을까요? 여러분은 가까이서 나를 얼마나 봤나요? 가까이서 보는 것은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를 처음 보는 사람도 있어요? 실제로 보니 어때요? 내가 몇 살인 것 같아요?
여러분이 화랑도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참부모 재세시에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보고를 통해서 내가 전 세계적으로 환경권을 많이 넓혀 놓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참부모는 기독교가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힘들게 개척해 나왔습니다.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지금과 같은 환경이었다면 벌써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더 이상 하늘부모님을 실망시키는 축복가정 2세, 3세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더 크게 하늘 앞에 충효를 다한다는 목표를 정해 놓고 공부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특별히 관리해서 교육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동의하나요? 여러분은 다 선문대로 가라는 것입니다. 선문대를 세운 목적은 세계인을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해서이지,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기독교권이 전 세계에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먼저 다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다 20살 미만이니 여러분이 40세가 될 때 까지 내가 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다 어떤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날까가 궁금합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세상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울대를 가고 어디를 가서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몇 십년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영생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압니다. 그러니 비교해 보세요. 여러분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를 알 것입니다.
가장 비싼 보석이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인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은 다이아몬드입니다. 여러분이 잘 자라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항상 함께 데리고 다니고 싶고 옆에 놔두고 싶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선문대를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 난 대학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러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이 세계에 나가서 “나 선문대 출신입니다.”하게 되면 형제들이 많을 것입니다. 서울대를 졸업했다고 하면 잘 몰라도 선문대를 졸업했다고 하면 전 세계 우리 식구들은 다 알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를 한국 최고, 세계 최고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내가 믿을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신아프리카로서 사랑하고 감사하는 대륙이 되어라
Africa Summit and Leadership Conference 2019 South Africa 창설자 연설
천일국 7년 천력 5월 5일(양 2019.6.7.),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힐튼센톤호텔
아프리카 서밋에 참석하신 각계 지도자, 신사숙녀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아프리카를 사랑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6천년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갈등, 끊임없는 혼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에 기독교의 환경을 놓고도 예수님은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기독교 환경권에서 자란 모든 나라들은 그 참뜻을 몰랐습니다.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끊임없이 갈등과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놓고 볼 때도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고 어떻게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모르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할 때
그래서 나는 오늘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아는 데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독교권에서도 예수님의 본질을 모릅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까지 암컷과 수컷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 책임을 주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꿈은 완성한 인간을 통해서 보이는(顯現, 편집자 주)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타락의 역사는 하늘부모님께는 물론이요 인간에게도 한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다시 인간을 구원하실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그 탕감역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 4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후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4천년 만에 예수님을 통해서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의 꿈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인간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계실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때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 십자가에 달린 것이 마땅하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낙원입니다. 천국은 아닙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완성된 인간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통해서 지상에 살다가 영원한 세계에 가시는데, 그 세계가 천상천국입니다. 예수님은 혼자 오셔서 혼자 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에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으로 유럽 대륙, 섬나라 영국에까지 가서 세계로 퍼져 나가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그들은 세계로 나아갔으나 베푸는 사랑이 아닌 결국은 빼앗아 오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은 그들에 의해서 많은 어려움을 거쳤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했고 예수님도 사랑을 말씀하셨으나 (기독교권에서는, 편집자 주) 그 본질을 모르고 이기주의자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이룬 것이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입니다.
하늘이 인류에게 내려주신 기적과 같은 사랑의 선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기독교권에서는 무엇을 찾아야 합니까?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는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 전에 독생자는 탄생했는데 독생녀가 없었으니 그 독생녀를 찾는 기독교문화권이 되어야 합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택하셨습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한민족이었으며 1943년 기독교 배경 가운데서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이 독생녀의 탄생을 하늘은 6천년 동안 기다려 오셨습니다. 하늘의 창조목적을 기필코 이뤄 드리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때 상황을 보면 2차대전은 종료됐지만 한국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내 고향은 이북인데, 신령한 기독교 기반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들은 구름 타고 오는 재림 메시아를 기다리지 않고 육신 쓰고 오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신령한 단체였습니다. 평양을 중심으로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기에 남하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삼단계 창조과정이라는, 편집자 주) 창조원칙에 의해서 당신이 탄생시킨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공산세계에서는 많은 위협이 있게 되니 남하가게 하셨습니다. 남하한 지 2년 만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남한 자체로는 이북을 상대할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동원하여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 주셨습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가 성장하여 자기 의지로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기에 어린 나이였지만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
참부모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 6천년간 고대했던 참부모, 기독교문화권에서 2천년간 기다렸던 참부모이지만 기독교권은 섭리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는 하늘의 섭리를 알기에, 하늘이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안타까운 사랑을 알기에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시작했습니다. 축복가정을 탄생시키는 운동을 계속해서 내년이면 60주년이 됩니다. 60년간을 지속해 왔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 거듭나는 의식을 거쳐야 하는데, 그것이 축복결혼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우리에게, 인류에게 내려주신 기적과 같은 사랑의 선물입니다. 60년이 가깝도록 전 세계적으로 축복활동을 하여 이제는 세계 150여 개국에서 참가정, 참부모섭리에 있어서 종교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나아가고자 맹세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고, 세계 모든 나라들이 하늘부모님 아래 한 형제국으로서 서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길은 축복운동밖에는 없습니다.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에 서야 할 각국의 지도자들
여러분도 자녀를 두었을 것입니다. 부모 된 입장에서는 자식에게 한없는 사랑을 줍니다. 자식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 부모의 마음 가운데 ‘내가 너를 이만큼 희생적으로 길러서 성공시켰으니 이제는 네가 나한테 모든 것을 투입해서 빚을 갚아라.’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까? 하늘부모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은 주고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참사랑인 것입니다.
세계 모든 인류가 참부모와 하나되어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하는참자녀로서 참가정을 이루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난문제들을 해결한다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상으로 복귀하여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국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 섭리는 영존하기 때문에 인간은 육신의 한계가 있지만 우리 자녀들을 잘 양육하여 하늘부모님의 섭리 가운데 하나의 세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모델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할 오늘의 시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현재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왔다갔던 우리의 잘못된 선주들까지도 참부모를 통해서 해방·석방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지켜 나갈 우리의 후대가 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지금부터 잘 양육하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실패가 없는, 본래 하늘부모님께서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신 그 목적을 영원으로 이어갈 수 있는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특히 오늘 모인 각국의 정상급 지도자 여러분께서는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오직 참가정운동, 축복운동만이 여러분이 하나되어 지금 해결해야 될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우리의 영존하신 하늘부모님께서 함께하니 이 얼마나 축복된 자리라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에 “먼저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으로 볼 때 아프리카는 나중 된 자입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을 놓고는 신아프리카로서 먼저 된 대륙입니다. 행복은, 축복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국한될 것입니까, 세계로 나아갈 것입니까? 하늘부모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 있는 아프리카 대륙이구나!”하실 수 있는, 사랑하고 감사하는 아프리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희망의 대역사를 창건하는 이 나라, 이 대륙이 되게 하소서
헥터 피터슨 기념관 방문 아프리카 축복을 위한 특별기도회
천일국 7년 천력 5월 5일(양 2019.6.7.),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웨토 헥터 피터슨 박물관
하나님의 눈에는 인종의 컬러가 하나이지만,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한의 역사를 걸어 나왔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구원섭리를 하시어 선민을 세워서 당신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기까지 4천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또 한 번의 꿈의 실현을 놓고 책임져야 할 주변의 환경권이 갖춰지지 못하여 십자가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던 하늘부모님의 아픈 사정을 어느 누가 알았겠습니까?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구원섭리역사가 진행되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2천년이 흘러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환경권의 나라들은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선교에 나갔던 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에 이기주의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위하여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랑을 빼앗아오는 행동을 했습니다. 이 나라 이곳에서, 스웨토 지역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교를 하던 사람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는 한 가정이고, 한 형제인 것을 알지 못하고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차별하였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미래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새싹과 같은 청소년들의 희망과 꿈을 빼앗아가는 행동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살아계시옵니다. 인류가 자유와 평등 평화를 그리며 나온 역사적인 진실을 당신은 아시옵니다. 그리하여 인류를 다시 품을 수 있게 지상에 참부모를 탄생시킨 것은 오늘날 인류 앞에는 기적입니다. 이것을 60년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세계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늘부모님! 당신이 한스러운 역사를 걷어주시옵소서. 이곳에서 한을 품었던 모든 과거의 역사를 청산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하늘은 열어주셨사옵니다. 하늘이여, 감사하옵니다!
어린 새싹이 미래의 희망을 꿈꾸며 꽃피워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인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이 그 날을 염원하면서 흘렸던 피가 이제 지상과 이 나라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데베 선지자를 중심한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 책임자들, 정치인들, 모든 지도자들이 이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받아들이는 자리에서 희망의 대역사를 창건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돌진하기로 결심한 날이 되옵니다. 하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억울한 삶을 살다간 모든 영인들이 재림부활하여 이 나라가, 이 아프리카 대륙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대륙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전 세계와 대륙 앞에 빛이며 등불이 될 수 있도록 하늘부모님,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세계 앞에 빛과 등불의 사명을 하는 신아프리카가 되게 하소서
2019 남아프리카공화국 효정 패밀리 축복축제 축도
천일국 7년 5월 6일(양 2019.6.8.),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웨토 올란도스타디움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얼마나 당신께서는 이러한 날을 기다리셨습니까? 당신은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어 그들이 완성한 자리에서 당신께서 지상에 보이는 참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이 당신의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가 당신의 꿈을 이루어 드리지 못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당신께서는 한과 슬픔과 기다림의 참담한 역사를 흘려보내시면서 타락한 인류 가운데 양심의 작용을 준비시키시어 지상에 많은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은 당신을 대신할 수 있는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참부모로 탄생되어야만 하는 것이기에 그러한 창조원칙을 놓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던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역사였습니다. 6천년을 기다려 오늘날 지상에 탄생한 참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가 감히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입장이었지만 참부모의 축복결혼을 통해서 하늘의 자녀로서 인정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한 오늘 이 순간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시었습니까!
당신이 오랫동안 수고하셔서 이 아프리카 대륙을 놓고 훗날에 찾아야 할 섭리의 완성을 놓고 많은 의인들을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중에 하데베 선지자를 통해서 오늘 10만 쌍이 축복을 받게 되는 이 자리를 만들기까지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오나 아버님, 오늘 여기에 새롭게 출발하는 축복가정들을 보시어 기뻐하시옵소서! “이제야, 내 아들딸을 보는구나!”하시며 기쁨에 넘치시옵소서! 저희들과 함께 전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로서 설 수 있는 한 날을 앞당기는 데 있어서 오늘 축복받은 10만 쌍들이 그 책임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께서 품으실 수 있는 환경권이 넓어지고, 그럴수록 그렇게도 인류가 소원하던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그 날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오늘 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 축복운동이야말로 인류가 소원하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의 한날을 앞당길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을 명심하게 되옵니다.
과거 어두운 역사를 갖고 있는 아프리카 대륙이 이 축복가정들로 말미암아 신아프리카로서 아프리카 대륙은 물론이요 전 세계 앞에 나중 된 자가 먼저 된 자리에서 빛이며 등불이 될 수 있는 신아프리카 대륙이 될 것을 하늘부모님, 약속드리옵니다. 저희들의 앞길을 활짝 열어주신 오늘 이 날을 감사 감사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하늘섭리로 본 선민의 역할은 무엇이었는가
2019 신미국 ACLC 특별총회 기조연설문
천일국 7년 5월 19일(양 2019.6.21.), 미국 라스베이거스 트로피카나호텔
오늘 제가 여러분 앞에 말씀한 제목은 ‘하늘섭리로 본 선민의 역할은 무엇이었는가’입니다.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세운 나라가 미국
아담 해와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다시 품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지역별로 선을 추구하는 종교들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원칙을 세우신 그 뜻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에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면서 책임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 도중에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인류를 품고자 창조원칙을 세우시고 그 꿈을 이루려고 하셨는데, 할 수 없이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선민을 세우시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 기반이 형성될 때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 것입니다. 그 탕감역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 4천년이 걸렸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거쳐서 당신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는,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몰랐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오신 목적을 이루지 못하셨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선민 이스라엘은 어떻게 됐습니까? 엄청난 탕감을 치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신 사명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기독교가 탄생됐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를 시작으로 유럽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영국은 세계로 나아가 해질 날이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들은 선교사의 이름으로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질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서 이기주의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행동으로 결국은 빼앗아오는 문화로 그치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경제적으로는 부강한 나라를 이루었을지 모르나 내적인 면, 영적인 면에서는 많은 힘든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생활을 한 결과로 기독교는 더 이상 발전해 나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모시고 싶은 청교도에 의해서 신교가 출발됐습니다.
과거의 제도 속에서 규제받는 신앙이 아니고 자유롭게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싶은 청교도가 이주해서 오늘날 미국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미국에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 민주주의 나라를 통해서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를 원하셨습니다.
초기에는 좋았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경제적으로 풍족하다 보니 하나님을 멀리 하게 되었고 가정파탄과 청소년문제가 벌어졌습니다. 더더군다나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경계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참부모이기에 세계섭리를 위해서 미국을 먼저 하늘 편에 세워놓아야만 세계를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 건너와서 40여년 간 섭리를 하였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의 성혼과 중생·부활의 축복역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선민 이스라엘은 책임을 못 한 자리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참부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그러나 당시는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그래서 2천년간 길러 나오면서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를 한국에서 탄생시켰습니다.
그때 상황은 2차대전이 끝나기 전이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1945년에 끝났습니다. 당시 한국은 일본 치하에 있었습니다. 1945년에 해방됐지만 연합군에 의해서 남북으로 갈렸습니다. 이북은 공산주의이고 남한은 민주주의로서 남북이 갈린 상태에서 이북은 공산화가 철저히 진행되었고, 남하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태어난 곳은 이북입니다.
그 당시 한국의 기독교는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전 세계적으로 볼 때 가장 신령과 진리로서 메시아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단체에서는 육신을 쓰고 오셔야만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한 신령한 단체를 통해서 특별한 하늘의 가호 가운데 내가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하늘은 나를 두고 볼 때에 무사히 성장기간을 지날 수 있도록, 잘 건강ㅎ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셔야만 합니다. 우리 가족은 재림메시아는 평양을 중심삼고 오시는 것으로 믿고 있었기에 남하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남하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주셨습니다. 우리가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남한은 민주주의 체재가 다 잡혔다고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러한 환경을 하늘은 어떻게 보셨겠습니까?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나라였지만 유엔의 16개국이 동원되어서 남한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었습니다. 그것은 누구 때문이라고 보십니까?
내 사명은 독생녀이기 때문에, 독생녀가 성장하여 독생녀의 사명을 갖고 오신 분을 만나 참부모 자리에 나가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소원이셨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을 볼 때 더 이상 내가 주저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였지만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날로부터 60년이 되는 해에 2020년입니다. 시작부터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부활시키는 역사가 축복역사입니다. 그해 세 가정으로부터 출발하여 오늘날에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축복가정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충효를 다하는 미국이 될 수 있도록 분발해야 할 성직자들
아까 선민의 역할이라는 제목을 주었습니다. 선민, 하늘이 택한 백성, 21세기 참부모시대에 있어서 선민은 누구겠습니까? 오늘 여기에 모인 모든 성직자 여러분이 21세기의 선민입니다.
선민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을 못 하여 엄청난 탕감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의 선민인 여러분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종단이나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그 메시아는 축복결혼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나는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하늘부모님 앞에 고하고 싶습니다. 하늘부모님은 6천년간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한없이 슬픔과 고통 가운데 참아 나오셨습니다. 그러한 당신의 사정을 책임져 줄 지상의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6천년이나 기다리셨습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뜻을 이루려고 하셨으나, 선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이 더 걸려 독생녀 참어머니가 탄생됨으로써 인류의 소원과 하늘부모님의 꿈인 인류 한 가족을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76억 인류가 모두 하늘부모님이 품으실 수 있는 참효자 효녀가 되고, 충신이 된다면 더 이상 전쟁이나 갈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나 정치나 이런 하나가 될 수 없는 걸림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성직자들은 종단과 종족의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사람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구해 주는 데에는 축복을 통해서입니다. 참가정운동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 미국이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미국이 되기를 바라셔서 참고 길러 나오신 것입니다. 그런 하늘부모님 앞에 충효를 다하는 미국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생녀와 함께 아름다운 미국과 지상천국을 만들자
2019 신미국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5월 20일(양 2019.6.22.),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호텔
존경하는 내외귀빈, 성직자, 가정연합 회원 그리고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 환영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힘으로는 이제 더 이상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창조원칙과 예수님의 사명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하나님은 당신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성장하였다고 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탄생은 아버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것은 무엇이냐? 인간조상이 성장하여 완성한 자리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문제는 창조원칙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이 성장하여 완성되는 때를 하늘은 기다리셨습니다. 만물세계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하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당신이 세운 창조원칙을 지키셔야만 합니다. 그러려면 인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세우시어 개인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때까지 하늘은 구원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마침매 타락한 세상에서 “내 아들이다.”하실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선민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지 못했습니다. 4천년이라는 수고로운 탕감역사를 통해서 하늘의 창조원칙을 재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오셨으니 예수님의 사명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변의 인물들이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하여 예수님은 십자가로 내몰렸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나아가실 때 그 자리에는 마리아도, 열두 제자도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을 뿐입니다.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런데 오른편 강도는 왼편 강도에게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습니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아니고 낙원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참부모가 되시여 타락한 인류를 중생·부활시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압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참부모 성혼 60주년, 축복운동 60주년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어떤 섭리역사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까?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선한 민족을 찾아 세우십니다. 그 민족 가운데 기독교의 배경을 통해서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었습니다. 그해가 1943년입니다.
1945년에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됐습니다. 그때 한국은 연합국에 의해서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이북의 공산체제는 남침할 준비가 다 되어 있었지만, 남한은 아직 준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다고 했기 때문에 1943년에 태어난 독생녀에게도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때 한국 기독교의 역사는 짧았지만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신령과 진리로써 다시 오실 메시아를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평양을 중심으로 그 섭리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내 고향은 이북인데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나를 보호해야 했기에 남하하게 인도하셨습니다.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였지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이겠습니까?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려고 하셨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2천년 후에, 6천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녀를 보호해야만 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오묘한 하늘의 축복이며, 인류에 대한 하늘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에 나는 어린 나이었지만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는 기독교 기반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최하의 기준에서 얼마 되지 않는 신도를 중심하고 섭리역사를 전개했는데, 축복의 섭리 역사가 1960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가실 곳은 낙원이 아닙니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고,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지상생활을 하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데, 그 세계는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참부모는 준비된 환경이 받쳐주지 못해서 온갖 정성과 노력으로 수고로움의 노정을 거쳤는데, 2020년이면 성혼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 60년간 참부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을 배출했습니다.
우리가 염원하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은 참부모가 계셔야만 하고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셔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에 200개가 넘는 나라가 있지만 부모님 앞에는 모두 형제국가로서 서로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운동이 바로 축복운동입니다. 모든 나라와 대륙의 사람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축복가정으로서 76억 인류가 그렇게 된다면 그날이 우리가 염원하는 지상천국이 되는 날입니다.
인류와 지구 미래 보전을 위해 앞장서야 할 미국
그동안 하나님을 모른 인간으로서, 무지한 인간으로서 자기 중심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나라들이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아름다운 지구성을 잘 보전하지 못하고 파괴했다는 결론에 다다른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후변화와 천재지변,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해로 지구성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세계 또한 이 공해로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질병과 문제가 일어나 앞으로 생존하는데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류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축복받은 하늘부모님의 자녀들이 일어나서 이 모든 난관과 문제들을 해결하여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그 세계로 가도록 해야 됩니다. 우리가 앞장서서 당신의 영원성을 둔 창조이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이 나라에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이나 경제력이 있는 사람도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인간도 지구성도 치유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아름다운 그날을 맞이하기 위해서 기독교와 민주주의의 대표국가인 미국이 앞장서지 않겠습니까? 그래야만 우리의 사랑스러운 2세들, 우리 아들딸의 미래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독생녀 참어머니인 나와 함께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물론이요 성직자와 모든 미국 백성들이 아름다운 미국, 아름다운 지상천국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선민의 나라 미국이 되어라
2019 신미국 ACLC 특별총회 및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5월 21일(양 2019.6.23.),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원(IPEC)
오늘 모인 여러분은 전국에서 왔나요? 「예.」 그래, 행복해요? 「예.」 행복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행복하게 되려면 나누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상을 주려고 합니다.
독생녀로 말미암아 발표된 역사의 진실
이틀 동안 내가 미국을 교육했습니다. 미국은 하늘이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형성하기 위해서, 다시 오시는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권으로 축복하셨습니다. 민주주의의 대표 나라입니다. 과거 기독교문화권, 구교가 잘못한 것을 새롭게 하는 신교 운동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을 가정에서 자유롭게 모시고 싶은 청교도들에 의해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미국이 해야 될 책임은 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이 나라의 많은 성직자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과거 ‘레버런드(reverend)’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존경해서 모시고 받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이기에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로 몰렸으며, 왜 다시 온다고 하셨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최종으로 남자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않고 잘 아름답게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인데, 그 자리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이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영으로 계신 하나님께서 보이는 세계의 참부모로서 인류를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습니다. 그 꿈을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파괴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됐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하고 그 한때를 꿈꾸셨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4천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길러 나왔던 선민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몰린 상태에서 “다시 오마!”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독교가 출발되었는데, 기독교는 무엇을 준비해야 됐느냐? 구름 타고 오시는 메시아보다 육신 쓰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처럼 탄생되는 독생녀를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5년 전부터 발표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나는 서슴지 않고 내가 독생녀라고 했습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해서는 독생녀가 나타나야 합니다. 창조원칙에 있어서도 탄생이라는 것은 성부 혼자서는 못 합니다. 성부가 계시면 성모가 있어야 됩니다. 성모로 말미암아 탄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기독교도 몰랐고 모든 종교들도 몰랐습니다. 독생녀로 말미암아 역사의 진실이 발표됐습니다.
국가복귀의 모범을 보여야 할 나라가 미국
6천년 만에 탄생한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만나고 싶은 것이 타락한 인류의 소원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실 분도, 하늘부모님께서 고대하고 바라셨던 분도 참부모입니다. 그러나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권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책임을 못 하고 잘못한 것을 이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 나라의 성직자들 앞에서 “여러분이 21세기 참부모를 중심한 선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선민의 책임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참부모를 모시는 것인데, 그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예.」 이 나라가 참부모를 모시는 선민이 되어야 한다는 축복입니다.
참부모는 세계를 위해서 미국에서 40년 동안 수고했습니다.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투입했습니다. 40년이 지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장년과 같은 입장입니다. 계속 부모의 도움을 받는 장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7년 전에 김기훈 회장을 세워서 미국 책임을 맡기면서 “40년 동안 이 나라에 부모님이 투입하셨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자립해야 된다.”고 명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김 회장이 해냈나요, 못 했나요? 해냈어요? 「예.」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하늘이 보시기에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국가복귀입니다. 정치인, 재계 학계 등 모든 지도층을 여러분이 축복시켜서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이 나라가 책임 하는 자리에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성직자회의(ACLC)에 총력을 기울여서 기독교 기반을 몽땅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날이 이 나라가 국가복귀 되는 날입니다.
하늘이 바라시는 것은 본래 하늘로 다 돌려드려야 됩니다. 주권도 돌려드려야 됩니다. 참부모가 주인입니다. 주권과 백성과 영토입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미국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조국 대한민국이 사는 길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2019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보고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5월 27일(양 2019.6.29.), HJ천주천보수련원
오늘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께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여러분을 바라보실 때에 무엇을 주문하실 것 같습니까? 지상생활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계시는 영원한 세계, 천상천국에 가서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하늘부모님을 뵐 수 있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조국, 종주국이라는 이 나라가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 2천년 전 선택 받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하늘부모님께서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민족은 독생자와 하나된 자리에서 독생자가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협조해야 했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하늘은 많은 선지자와 세계 요한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2천년 후 6천년 만에 이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다시 오마!”하신 재림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나타나지 않으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수고로운 역사노정을 거치어 당신이 6천년 만에 “내 딸이다!”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셨는데, 그를 통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참부모! 6천년간 인류가 소원하고 기다려 온 참부모! 하늘부모님께서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6천년간 기다려 오신 참부모! 그 참부모를 맞기 위한 환경권을 하늘은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과거 2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도 하늘은 준비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늘부모님의 종주국이 되어야 할 이 나라가 나중 된 자인 아프리카 대륙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 나라의 기독교 역사를 보게 될 때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해 하늘이 많은 준비를 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나 장로라든지 박 장로라든지 이러한 사람들의 노력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구세주 참부모를 알아봐야 했는데, 몰랐습니다. 그들은 다 흘러가 버렸습니다. 이 나라 기독교권이 대형교회들도 깨어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늘은 이 한때를 위해서 많은 의로운 사람들을 준비하셨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당당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 나라의 대형교회라는 곳에 가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계신데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왜 이렇게 말을 못 합니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세계적으로 몰아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운 자들이 역사에 남아지면 안 되겠습니다. 과거 2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이 한민족이 흠을 남기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나라의 주인은 하늘부모님이시며, 우리의 참부모이시며, 우리가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은 참자녀가 되는 길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외쳐야만 합니다. 정치의 힘이나 경제력이나 이런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하시고 영존하신 하늘부모님이 실체로 함께하시는 독생녀 참어머니가 함께하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불쌍한 사람들이 역사에 남아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알려주십시오. 여러분 주변에 이름 있는 종단이나 목사가 있다면 당당하게 무엇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우주의 주인 되신 창조주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이 운동이야말로 모든 종교들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축복받는, 책임을 하는 대한민국의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원궁 완성은 하늘섭리의 완성
천지선학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6월 2일(양 2019.7.4.), 천정궁
천지선학원을 예정대로 2023년에 오픈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픈 되기 전에 천지선학원을 세계에 알려야 되겠습니다. 피아르(PR)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떠한 작품이 들어가게 된다고 해서 세계에서 유명하고 저명한 박물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게 해야 되겠습니다.
인류 앞에 평화세계를 보여주는 곳이 천지선학원
여러분이 그동안에 많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천지선학원은 박물관으로서 허가를 받아서 시작됐지만 그것이 영구적으로 잘 운영되려면 건물이 완공되기 전에 운영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에 자신이 있어야 됩니다. 이 건물의 완성은 하늘섭리의 완성입니다. 인류역사의 완성입니다. 누누이 말했지만 타락한 인류의 고아와 같습니다. 이 고아들이 소원하는 것은 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기까지 인류역사는 평화로울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갈등의 역사였습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자기만 보고 전체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차대전에 패망한 일본은 그때 모든 군사적인 것을 내려놓으라고 해서 내려놓았는데, 이제는 그것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면 미래의 평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지선학원을 인류 앞에 보여줘야 됩니다. 내가 세계 앞에 말하는 것이 무엇이냐?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아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들이 되어야 한다, 백성이 되어야 한다, 개인이 되어야 한다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많이 했지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평화세계와 지상천국을 말하고 있지만 지상천국이 어떤 모양일까요? 하늘부모님, 참부모와 하나된 나라입니다. 그것이 천일국입니다.
이 천정궁이 참부모를 중심한 지성소라면 천지선학원은 중앙청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천원궁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가 인류를 상대로, 모든 나라들을 상대로 치리하는 곳입니다. 그러려면 낮과 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박물관 개념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늘은 이 한때를 위해서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또 의인들을 많이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는 6천년 만에 하늘이 탄생시킨 독생녀다. 참어머니다. 나와 하나되어야 한다.”고 했을 때 준비된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내 앞에 모든 것을 다 바쳤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남아프리카공화국에는 우리 식구가 얼마 안 됩니다. 400만 신도를 거느리고 있는 선지자 하데베라는 사람에게 내가 40분간 섭리역사를 말했습니다. 내가 독생녀라고 말했더니, 결심했습니다. 닦아 놓은 기반을 다 드린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이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이 이때입니다. 그래서 내가 황금기라고 말합니다. 이 황금기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창조가 그렇습니다. 육신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은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모든 자격을 갖추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면에서 자격증을 다 따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지상생활을 할 때 잘 살아야 됩니다. 인간으로서 마지막 삶을 잘 살았느냐 못 살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영원한 세계인 영계에도 중앙이 있고 변두리가 있습니다. 이왕이면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중앙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세계 인류를 교육하고 하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해야 할 천원궁
그런 점에서 천원궁입니다. 여기는 천정궁이고 천지선학원은 천원궁입니다. 세계 모든 인류가 와서 천원궁에서 교육 받고, 사실을 보고, 부모님의 업적을 보고 축복을 통해서 거듭난 자녀가 되어서 지상생활을 알차고 아름답게 실하게 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천보원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지상에서 산 역사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서, 자자손손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자기 부모가 참부모를 모시고 어떤 삶을 살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영원입니다. 하늘부모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지 못했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우리는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천원궁 건설을 놓고 운영위원회와 건설위원회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개인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하지 말고 하나가 되어서 한 목표와 한목소리로 나아가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전에 서로 소통하고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하고 소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책임졌던 여러분으로 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하는 자리에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머지않아 내 자서전이 나옵니다. 내 자서전에 내가 하나님이 6천년 만에 보낸 독생녀로 탄생했다고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다 표현되지는 못하겠지만 아마 내 자서전을 읽게 되면 많은 것을 여러분이 경험할 것입니다. “정말 하늘이 살아서 역사하셨구나!”할 것입니다.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권이 나왔습니다.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 앞에 다 보여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탕감섭리, 구원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신 하늘이 쉬웠겠나요? 4천년을 기르고 기다려 나오다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십자가로 내몬 것입니다. 창조하고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승리한 인간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참부모입니다.
천일국 안착을 보여주는 효정랑이 되어라
신한국 고3 성화학생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6월 11일(양 2019.7.13.), 천정궁
여러분은 6천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탄생된 효정랑(孝情郞)입니다. 지금은 6천년 만에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섭리사적이고 역사적인 완성기입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하늘부모님께서 오랜 역사노정을 통해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찾은, 6천년 만에 찾은 아들딸로서 여러분에게 “내 사랑하는 아들이구나, 딸이구나! 사랑하고 싶다!”하실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하늘부모님을 모르고 섭리를 모르는 인류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동시대에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참이냐 거짓이냐를 놓고 볼 때 그들은 거짓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참의 입장입니다. 질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우리를 호시탐탐 지켜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안전한 길은 하늘과 참부모님 앞에 해바라기처럼 하나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76억 인류가 여러분을 따라서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중심인물, 섭리의 완성과 천일국의 안착을 그들에게 보여주는 아주 자랑스러운 효정랑이 되어라! 그중에서도 여러분은 선구자입니다. 처음이란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잘 나가줘야 되겠습니다. 내가 믿을게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섭리의 종주국의 중심인물로서 책임을 다하라
천지인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13주년 기념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6월 13일(양 2019.7.15.), 천정궁
여하늘의 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대로 인간조상 아담 해와가 책임을 했더라면 오늘날과 같은 인류역사, 탕감복귀섭리역사, 구원섭리역사는 없었을 텐데,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당신의 창조이상을 실현하셔야만 했기에 구원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민의 축복과 책임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민을 세워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구가 형태가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수고하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1차 선민의 구원섭리역사가 4천년이나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고대하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1차 이스라엘 선민은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고, 다시 온다고 하신 구원섭리역사가 오늘날까지 2천년 내려온 기독교 역사입니다. 그러나 그 기독교 자체도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몰랐습니다. 왜 메시아가 와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1차 이스라엘 선민 가운데 독생자가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는 남자 여자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서 천지창조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인간시조 남자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이 창조주가 천지창조를 하신 창조원칙입니다. 그리고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책임 할 수 있는, 모든 탕감조건을 벗어난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2천년 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는 나왔는데, 독생녀는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을 더 이상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2차대전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됐습니다. 인류의 참아버지로 오신 분을 십자가에 내몬 죄입니다.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그 죄를 다 벗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학살당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민은 하늘이 축복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책임이 따라야 됩니다.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은 섭리역사의 완성을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탄생 못 합니다. 기독교 기반을 중심한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가 1943년에 탄생했습니다.
섭리역사 6천년 만에 독생녀가 탄생되었지만 선민인 한민족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내가 요즘에 손주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주몽’(텔레비전 드라마)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계속 나오는 말이 천지신명입니다. 신녀들의 도움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한민족은 하늘이 섭리역사를 완성짓기 위해서 결과적으로 길러 나온 민족입니다. 선민입니다.
독생녀 선포와 미래의 희망
문제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6천년 만에 탄생한 참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문을 열어주었는데, 기독교 기반의 환경권이 받쳐드리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이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섭리를 모릅니다. 무엇을 기다려야 하는지 모릅니다. 메시아가 무슨 사명을 가지고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밑창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안타까운 일은 섭리의 종주국이 되어야 할 한국은 아직도 등잔 밑처럼 어둡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7년 동안에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생각이나 해봤습니까? 국가복귀를 내가 얘기할 때 여러분은 동의했습니까? 지금까지 참부모의 섭리를 놓고 초창기부터 따라 나오고 수고했다는 원로 분들이 섭리역사를 알았나요? 내가 5년 전에 “내가 독생녀다!”할 때 여러분은 어떤 반응이었나요? 양심에 손을 얹어 보세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기독교 성직자들을 모아놓고 “내가 독생녀다.”라고 선포했습니다.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기독교는 무엇을 준비해 나왔느냐? 기독교의 갈 길, 기독교의 끝은 어디냐?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하늘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 지역에 맞는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4대 종교가 나왔는데, 그들의 결론은 무엇이냐? 그들의 결론도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생명의 탄생은 아버지만 가지고 안 됩니다.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이 탄생됩니다. 기독교 역사도 그렇고, 인류역사도 그렇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선민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말은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이 민족과 이 나라가 참어머니로, 참부모로 모시는 날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내가 세계적인 기반을 다 몰로 오는데, 여러분이 지금 중심인물이라고 볼 수 있는데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 하기를 부탁합니다.
선민의 사명은 무엇인가
2019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페스티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6월 19일(양 2019.7.21.),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
존경하는 내외귀빈, 특히 오늘 이 자리에서 축복받은 축복가정, 가정연합의 충청 식구 여러분! 올해는 기독교 지도자와 학생들, 특히 유관순 열사를 중심삼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른 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나님이 보호하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을 보게 될 때, 그들이 소원했던 통일된 한국은 아닙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선민의 사명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자 합니다.
인류역사의 완성을 보아야 하는 때
인류역사 6천년을 놓고 볼 때, 인간시조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에, 다시 인간을 찾으시려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40년도 아닌 4천년입니다.
4천년 만에 하늘은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택함 받은 선민은 창조주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도 몰랐습니다. 그리하여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탕감복귀하여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그와 하나되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어떤 길을 걸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모든 환경권을 다 잃어버린 자리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의 참뜻을 기독교 환경권은 몰랐습니다.
인류역사의 완성을 보아야 하는, 섭리의 완성을 이루어야 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 한민족 또한 하늘이 선택한 민족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역사를 통해서 잘 알 것입니다. 고조선의 화려했던 역사를 실체적으로 재현하기 위한 고구려의 건국을 놓고 볼 때, 그들은 천지신명, 하늘을 모시는 백성이었습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플러스와 마이너스, 암술과 수술, 수컷과 암컷,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에 책임을 하여 완성한 자리는 하나님과 같은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시조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되지 못하여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역사상 크고 작은 문화권이라든지 나라들이 있었지만 영원하지 못했습니다. 본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룩하는 신충청국의 선민 축복가정들이 되어라
창조주께서는 영원성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잃어버린 인간을 다시 찾아 세우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이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을 통하여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 선민은 책임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늘은 당신의 창조원칙을 놓고 책임을 못 한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아시아의 한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셨습니다. 이 선민은 하늘의 뜻을 받드는 민족으로서 항상 하늘을 먼저 모시는 생활을 해 왔습니다. 한민족은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를 기다리는 데 있어서 기독교 기반을 통한 자리에서 2천년 전에 탄생하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합니다.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하늘은 이 독생녀를 위해서 성장기간을 주셔야 합니다. 그때 한국의 상황을 보면 1943년에 해방이 됐고,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해방 후 남북으로 갈라졌는데, 남한의 민주주의 세계는 그 체제가 구성되는 데에 있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한 체제로서 일사분란하게 남침할 기회를 노리고 있을 때입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하여 독생녀에게 성장기간을 주셔야 하기 때문에 나를 보호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남하하게 하였고, 6·25동란 때에는 16개국의 유엔군이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었습니다.
이러한 하늘의 가호 가운데 오늘날 대한민국이 경제권에서는 선진국에 버금가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가 남북이 나누어진 상태로서 하나가 되는 길을 놓고는 정치인들의 힘이나 경제적인 힘이나 인간 중심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세대에는 강대국이라고 해도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다 같이 더불어서 살아야만 합니다. 그 중심에는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이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를 완성지어야 할 책임을 진 참부모가 1960년에 현현했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에 의한 중생부활, 축복결혼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이 나라의 당면한 문제를 놓고 미래를 보시며 오래전부터 교차교체축복결혼식을 하였습니다. 특히 원수의 나라라고 하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들을 교육하여 축복식을 거행한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자녀가 장성했습니다. 일부 한국 지도자의 자녀들이나 정치인의 자녀들은 군대에 가기를 기피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국적을 포기하고서라도 군대에 입대했고, 제대했습니다. 그런 청년들이 4천 명이 넘습니다.
이 나라의 문제는 미래입니다. 우리의 청년들이, 우리의 사랑하는 2세와 3세들이 건강하게 이 나라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하늘이 선택하고 보호한 한국에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90여 개국에 참부모와 함께하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늘부모님이 품으시는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입니다. 지상천국입니다. 그 일을 성취하는 데 있어서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꿈은 우리 당대에 반드시 실현될 수 있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과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 시대를 책임져야 할, 인류역사의 완성과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룩하는 선민 축복가정입니다. 선민가정 앞에는 원수 나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한 형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말씀대로 실천궁행하는 축복가정들로서, 축복의 선민으로서 그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한 신충청국의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선문대를 중심한 효정랑 양성계획과 천원단지 역사
2019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 페스티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6월 19일(양 2019.7.21.),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본관
오늘 여러분이 보기에 내가 몇 살인 것 같아요? 내가 이번에 고등학생들에게 “여러분은 6천년 만에 참부모가 찾은, 천일국 안착을 위해 일선에서 잘 자라야 하는 효정랑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들었어요? 과거에도 미래에도 없을 지금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미래의 지도자로서 성장시킬 것입니다. 그 전당을 선문대로 정했습니다.
2020년에는 선문대가 좀 달라질 것입니다. 나는 신학과를, 신학순결학과라기보다는 신학과를 사관학교로서 성장시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커리큘럼이라든지 모든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전 세계의 축복가정 2세들이 가장 오고 싶어 하는 선문대로 만들 것입니다.
선문대 신학과를 나왔다고 하면 천일국의 도장을 찍히는 것입니다. 맡아 놓고 100퍼센트 영구적인 시민증을 받습니다. 그러려면 세상의 대학교와 비교되게끔 선문대가 달라져야 됩니다.
이번에 충청국 대회를 놓고 말씀했지만, 그동안 부모님께서 한일 일체화를 생각하시고 이 날이 올 줄 아시고 교차교체축복결혼식을 하셨습니다. 그 역사가 30년이 됩니다. 그래서 그 성적표가 나왔는데, 우리 2세들이 본토박이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애국자가 됐다는 것입니다.
참 하늘이 6천년간 이 한 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셨는지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를 받아들였더라면 얼마나 섭리가 빨랐을까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환경 가운데서도 참부모는 하늘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전 세계 190개가 넘는 나라들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다 있습니다. 그들에게 내가 직접적으로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대륙별로 축복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세계 도처에 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기독교만 해도 분파가 많습니다. 세계 4대 종교를 놓고 볼 때도 그 종단에도 분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결론은 어디가 종착점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긴 가는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은 아는데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내가 독생녀를 선포하니까 제일 먼저 무슬림에서 받아들였습니다. 무슬림은 메시아는 못 받아들여도 독생녀는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됐습니다.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무슬림 나라까지 축복행사가 이어질 것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천일국의 백성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교육해 줄 수 있는 인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재양성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우리의 자랑스러운 2세 효정랑을 많이 배출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아마 선문대 교수들이 여기에 있다면 긴장해야 될 것입니다. 내가 이제 직접적으로 많이 푸시를 하고 보고를 받을 것입니다. 언론은 열려 있습니다.
오늘 우리 한·일 축복가정들, 그동안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말씀을 따라서 참사랑을 실천한 여러분을 내가 치하합니다.
내가 참부모의 섭리역사를 전 세계적으로 보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을 모신 천일국의 백성들이 사는 모델도시, 모델동산을 만들겠다고 해서 시작한 것이 청평의 천원단지 역사입니다. 거기에 중심은 천지선학원입니다. 천지선학원 이름을 내가 천원궁이라고 했습니다. 76억 인류 앞에, 세계 인류 앞에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고 했으니 와서 보고 결심할 수 있는 동산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나요, 없어야 되나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동안 광야생활을 했습니다. 사실 우리 자신들의 소유권은 없습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 미국도 그렇고 자기들의 소유라고 하는데 그거 다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의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으로부터 인정되어 돌려받아야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이, 세계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청평단지 안에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집을 지었습니다. 아파트를 지었습니다. 신천리 아젤리아 아파트입니다. 거기를 중심하고 내가 오늘 이 충청국에서 뜻길에서 가장 수고한 원로와 국제가정에게 혜택을 주고자 합니다. 거기는 천원궁이 들어서는 곳이고, 세계 수도가 되는 곳이기에 땅값, 집값이 비쌉니다. 거기를 중심하고 내가 혜택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기도해 보세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면 승리한다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천일국 7년 천력 6월 23일(양 2019.7.25.), 부산교회
반가워요. 굿 뉴스가 하나 있는데, 11월에 내 자서전이 나옵니다. 거기 첫 장에 이런 장면이 나와요. 아버님께서도 말씀 중에 독생녀, 어머니가 될 분은 3대가 기독교 배경에서 나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날 때 내 외할머니인 조원모 할머니는 대모님 되시는 홍순애를 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1943년에 내가 태어났고 1945년에 해방이 됐는데, 그때도 조원모 할머니는 손녀딸인 나를 등에 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습니다. 좀 특이하지 않나요? 하늘이 준비한 가문입니다.
기독교 2천년 섭리는 독생녀를 준비하는 섭리
2천년 전 하늘은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고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가정, 유대교가 몰라봤습니다. 4천년 동안 하늘이 수고하여 이끌어 나오고 교육해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그들이 몰라봤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요?
성경에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33년 생애를 통해서 여러 번 마리아에게 당신이 결혼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 한 여인입니다. 어떻게 요셉과 살면서 많은 자녀를 둘 수 있나요? 그들은 다 시집 장가보내면서 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책임을 못 했을까요? 모든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더 나아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그나마 영적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떻게 기독교 역사에서 마리아가 성모가 될 수 있나요? 무지한 것입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성경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는 많은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신교가 나올 수밖에 없었고, 공산주의도 나왔습니다. 내가 얘기했듯이 17세기에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어 나오면서 평신도들이 접하게 되니 종교의 자유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이 미국을 통해서 하늘은 다시 온다고 한 재림을 준비하게 하셨는데, 하늘이 잃어버린 인간을 찾아오신 노정이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너무도 아팠습니다. 기독교 2천년 섭리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야만 합니다. 독생녀가 나오지 않으면 재림메시아가 와도 참부모 자리에 못 나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고,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그때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습니다. 남한에 계신 아버님에게 하늘은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독생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하늘은 나에게 성장기간, 내가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됩니다. 그때 한국은 공산화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해방됐을 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재림메시아는 평양을 통해서 오신다고 했고 그렇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신령과 진리로써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메시아가 아닌 육신 쓰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단체에 있었습니다.
많은 남자가 남하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북에 있으면 인민군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남하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그때 내 외삼촌으로부터 소식이 왔습니다. 일본 대학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해방과 더불어 고향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우리 집안은 재림메시아가 평양을 중심하고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했는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 외삼촌이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고 하니까 여인 셋이, 할머니 대모님 나 이렇게 셋이 야밤을 타고 남하했습니다. 그때에도 드라마 같은 사실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6천년 만에 하늘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줄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했는데,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의지로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보호해야만 합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중에 6·25를 치른 사람은 몇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상황으로서는 하늘이 함께하신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이는 어렸지만 더 이상 하늘을 기다리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아니면 안 되겠구나.’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니까 나에게는 누가 교육한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일문일답했습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에게 원리를 가르치거나 무슨 교육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버님도 못 했습니다. 나는 내가 결정했습니다.
여러분, 원리강론이 완벽한 것이 아닙니다. 후편에 재림론이 아닌 참부모론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나요? 창조원리도 바르게 수정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째는 안식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시간개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것인데, 부부가 결혼해서 아기를 갖게 되면 열 달이라는 기간을 갖게 됩니다. 열 달 후에 탄생됩니다. 그런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도 그냥 말씀으로 되라고 해서 됐겠나요? 과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이 탄생하는 것은 남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남자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 못 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가 남자 여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내가 독생녀다.”하고 미국의 목사들 앞에서 먼저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사들이 손뼉을 쳤습니다. ‘왜 이 정당하고 타당한 것을 우리가 몰랐을까?’한 것입니다. 천주교의 신부(神父)가 신부(新婦)가 아닙니다. 남자와 남자가 어떻게 결혼하나요?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리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자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섭리가 완성될 수 없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합니다.
국가복귀를 위해서 신경상국이 발 빠르게 말아 올려라
부산 성지에서 여러분이 오늘도 정성을 들이고 왔는데,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기서 출발하시고 준비하신 것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 후 제일 먼저 한 것이 축복행사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 하늘부모님을 부모님이라고 부르고 그 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랑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그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것을 열어 주실 분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참부모로서 부끄러운 일이지만 참자녀라는 아이들이 참부모가 어떻게 되어서 탄생됐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창조도 그렇습니다. 아담 해와를 탄생시키고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그것은 교육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된다면 그 자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일체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영으로만 계시던 부모님께서 보이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데, 그 크신 은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주시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2대 3대가 아닙니다. 오직 한 분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인 2세 3세도 참부모라고 하고 참어머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오래된 원로식구들은 잘 소화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한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승리합니다!
참부모님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축복자녀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복귀를 해야 합니다. 신경상국이 발 빠르게 말아 올려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예.」 내가 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주역이 되어라
2019 하계 성화학생 특별수련 일본 탑건 주니어 천정궁 순례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3일(양 2019.8.3.), 천정궁
오늘 아주 굉장히 날씨가 좋네요! 기분이 좋아요? 밝은 햇빛이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서 아주 화려하게 비치네요. 여러분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천일국의 심정문화혁명을 꽃 피울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함께,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천일국을 리드하는 중심에 서야 합니다. 지금까지 6천년 동안 한의 역사로 힘드셨던 하늘부모님께 기쁨과 송영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 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하늘을 공경하고 사랑하며 높여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 효정랑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모든 문화 활동은 영구적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주역이 되어라!
천일국시대를 맞이하여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 승리하자
신한국가정연합 일본선교사회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10일(양 2019.8.10.), HJ천주천보수련원
잘 왔어요. 섭리역사의 완성, 인류역사의 완성을 나는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아까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세계섭리의 모든 비밀을 다 공개했습니다. 듣고 보니 앞으로 전개될 섭리의 완성을 놓고 그림이 그려지나요? 그려져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뿐
만약에 4천년 만에 하나님의 아들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가 책임을 하였더라면 오늘날의 여러분과 나의 관계는 없었겠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2차대전 중에는 수백만이 학살당했습니다. 그러한 엄청난 탕감을 치른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하늘의 택함을 받은 민족으로서 산다고 했지만, 하늘이 보실 때에는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왜 탄생되어야 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2천년 동안 엄청난 희생적인 탕감을 치렀고, 1948년 5월 14일에는 이스라엘이 건국을 보았습니다. 경상북도 면적밖에 안 되는 이스라엘, 대부분이 사막인 이스라엘, 거기에서 기적과 같은 일들을 이루어낸 것도 사실입니다. 예수살렘 성지에는 유대교와 모슬렘이 공존하고,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그들은 믿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성약시대를 거쳐 오늘날은 독생녀 참어머님에 의해서 천일국이 개문되었고, 천일국 7년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구약시대에 책임 못 한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민족이 됐습니다. 그러나 모슬렘에서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받아들이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늘부모님의 구원섭리역사도 있을 수 없고, 메시아사상도 있을 수 없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시작된 것입니다. 하늘이 세운 창조원칙은 인간이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함께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승리했다고 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 결과가 참부모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려고 오셨는데, 환경이 받쳐주지 못했고 책임을 해야 할 중심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다시 온다는 약속을 남기셨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게 되면, 아까 보고 가운데 나온 것인데 상투메의 주교라는 사람이 잘못 성명서를 냈습니다. 그 당시 입장에서 볼 때에는 천주교 역시 이단이었습니다. 그리스정교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자신 있게 이단이다, 삼단이다 할 수 있나요?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데 있어서 나온 실수입니다. 그것은 회개해고 정정해야 됩니다.
재림메시아의 오심과 함께 2천년 전에 하늘이 탄생시키지 못했던 독생녀가 와야 됩니다. 독생녀가 나타나야 재림메시아가 책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내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 내용을 잘 들어서 알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내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 내용을 잘 들어서 알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또 이 나라를 중심삼고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놓고 하늘은 오묘하게 독생녀 참어머니의 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느끼나요?
5지구 대회에서 내가 다시 원리강론을 완성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설명해야 되고, 재림론이 문제가 아닌 참부모론이 나와야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아버님 성화 7주년을 맞게 되는데, 아버님께서는 완성을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독생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아버님이 못 다한 책임을 내가 완성시켜 드린다는 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내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어떤 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참자녀라고 해서 자기가 뭐다 하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6천년 전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고 타락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에덴에서 쫓아냈습니다. 참자녀라 할지라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참부모의 마지막에 축복을 받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못 나간 참자녀는 책임 못 한, 과거 실패한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입니다.
선민 축복가정의 책임과 만세 후대를 위한 계획
기원절, 천일국 원년은 누가 열었나요? 천일국시대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는 사람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판단이 정확합니다. 인간의 일생은 길어야 100년입니다.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티끌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상생활,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는 이 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합니다. 섭리역사, 인류역사 가운데 참부모는 영원히 한 분입니다.
2020년만이 내 전체 계획이 아닙니다. 아까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여러분에게 충분히 설명했을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타락한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 꿈을 이루어드려야 하는데, 현재 200개국이 넘습니다. 신앙의 종주국이라는 한국도 아직 중심에 서지 못한 입장인데, 세계 200여 개국의 76억 인류가 하늘의 섭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다 할지라도 그들의 소원은 평화세계입니다.
인류역사는 오늘날까지 전쟁과 갈등, 끝없는 불화합 속에 나왔습니다. 오늘날 강대국이라는 미국, 일본, 중국, 소련이 하는 것을 보면 내 눈에는 다 보이는데, 정말 어떤 때는 가관입니다. 언제 저들에게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을 알게 해주겠나요? 오직 희망은 참부모님에 의해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입니다.
내가 충청국 대회에서 선민 축복가정이라고 말했습니다. 1차 이스라엘 선민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기독교 또한 선민의 자리에 나가야 하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이 선민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천보원에 등재되는 축복가정으로서 축가를 넘어 세계로 향해야 되겠습니다.
내 나이가 지금 몇인가요? 46세면 좋겠지요? 내가 여러분에게 정표로 성의(聖衣)를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76세니까 76점을 준비했다가 24점을 더해서 100점을 만들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알고 싶지 않아요? 늘 어머니께서 하던 거니까 그런가보다 했나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좀 다릅니다. 우리의 영원한 미래를 두고 내가 앞으로 할 일이 있습니다. 2대는 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3대를 내가 직접 길러서 중심자리에 세워야 되겠는데, 그러려면 여러분의 정성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 성화절에 아주 파격적인 선포를 할 것입니다. 오늘 하게 되면 김이 빠지니까 안 하겠습니다. 내 당대에 오늘과 같이 건강한 자리에서 3대에게 모든 것을 인수인계하려면, 적어도 내가 100세까지는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그게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대를 위한 일입니다.
2020년에 발표할 텐데, 2023년에 손주들을 축복시키겠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내가 직접 기를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나 이상으로 천일국의 만세 반석 위에 영영세세토록 세워 나갈 손주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자녀 가운데 참어머님의 기대에 만족할 만한 딸과 아들이 있는 사람은 신청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독생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그러한 꿈을 가지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자녀를 잘 양육하기를 바랍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효정문화원이 되어라
효정문화원 봉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11일(양 2019.8.11.), 효정문화원
효정문화원 건립이 종료되어서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날, 참 기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인류는 76억이 넘습니다. 나라만 해도 200여 개국입니다. 그러한 오늘날의 세상 앞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이 문화원이 하늘 앞에 봉헌된 이날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모든 면에서 그동안 타락으로 인해 하늘 앞에 불충했던 인류를 대신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하늘부모님 앞에 인도할 수 있는 분야가 예술분야입니다. 문화면에서 빠르게 그들을 천일국의 백성으로 인도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작품을 많이 만들어내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능력 여하에 달렸습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젊은이들의 꿈이 되는 현장으로 이곳을 여러분이 만들어주기를 부탁합니다.
최고의 기준에서 천일국을 안착시키자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19일(양 2019.8.19.) 오후 2시, 천정궁
내가 오늘 선문대 신학과를 사관학교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별하게 교수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에서 토마스 월시도 강의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에 있는 윌슨을 비롯해서 이제 교수진을 세계적으로 확보할 것입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와 선문대 신학과를 연관성 있게 만드는데, 교수진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천원궁 천원교회의 당회장들은 한·일·미 총회장들이 맡아야 됩니다. 세계본부가 중심이 돼서 하는데, 마치 바티칸의 로마가톨릭교회에서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천원교회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본부에서 순서를 매겨 주면 당회장으로서 역할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서 선학UP대학원대학교 교수로서 목회를 할 수 있고 설교도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세계에서 주목할 만한 일들이 일어나게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찾아가서 축복식도 했지만 이제는 찾아오게 할 것입니다. 2020년까지 우리가 실적을 올리는 것에 대한 관리를 알차게 잘해야 됩니다.
과거 5천년 전 사막에 세워진 피라미드는 기적과 같은 것입니다. 사람의 2배나 되는 돌들을 어디에선가 실어 와서 만들었는데, 그때는 기중기도 없었을 것입니다. 들어 올릴 수도 없는 엄청난 무게의 돌들을 어디에선가 가져왔습니다. 현대적인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 시절에 바위를 잘라 똑같은 사이즈로 만들고 실어 와서 시멘트도 없이 쌓았습니다. 5천년 세월이 지나도 남아질 수 있는 것을 천문학적이고 과학적인 기술로써 5천년 전에 세웠습니다. 그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은 영원을 두고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기획하고 만드는 것도 영원입니다. 그러려면 기술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천일국을 안착시킵니다. 아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알리는 운동에 박차를 가하는 통일무도가 되어라
세계통일무도 연맹 창립 40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28일(양 2019.8.28.), 효정문화원
통일무도가 창립된 지 40주년을 맞는 해인데, 40년이라는 세월에 인간은 가장 완숙하고 완성한 개체가 되는 것입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이상대로 오늘날의 세계가 되었더라면…. 그러나 인간시조가 때 아닌 때에 하늘부모님과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 미완성 단계에서 타락을 했습니다. 하늘과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의 시조가 되어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크고 작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들은 평화로운 세계와 행복한 세계를 꿈꾸며 노력해 나왔습니다.
하늘로 돌아가고 싶은 본심의 작용에 의해서 많은 종교가 탄생되어 타락한 인류를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는데 많은 노력과 수고를 했습니다. 특히 그들은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 몸을 쳐서 마음과 하나되게 하는 수도와 수련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본래 우주의 주인이요 우리의 하늘부모님이 되셔야 할 창조주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인간의 노력으로 많은 문명을 이끌어 나왔으나 결론은 전쟁과 갈등, 하나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하늘의 수고는 당신이 본래 인간을 통해서 꿈꾸었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잘못한 모든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승리한 인간조상이 되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분이 나오셔야만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 인류는 76억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왜 태어나게 됐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역사에 있어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늘의 섭리는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모든 잘못된 것을 탕감한 자리에서 오직 한 분,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수고하여 하늘이 탄생시킨 독생자와 하나되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아버지를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어떤 탕감을 받아왔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은 독생자 한 분으로는 안 됩니다. 독생자가 나타날 수 있으면 독생녀도 나타나야 됩니다. 그러나 2천년 전에는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섭리하실 수 없습니다.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선민을 찾아야 하셨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아는 한민족입니다. 한국입니다.
이제 이 민족을 통해서 참부모가 현현됨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늘이 준비해 나온 기독교 기반이 창조주 하나님을 잘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도 몰랐습니다. 그저 인류를 위해서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받았다고만 믿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독교의 환경에서는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로서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 재세시에 어떻게 하면 한 민족이라도 더, 한 생명이라도 더 하늘부모님 앞에 참다운 효자 효녀로서 축복을 받는 자리에 인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의 하나로 통일무도를 만들었습니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이 함께하지를 못합니다. 자기 개체의 마음과 몸도 하나 만들지 못하는 자리에서 가정과 민족과 세계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을 압니다. 참부모가 우리의 참부모인 줄을 압니다.
여러분은 대부분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와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가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통일된 자리입니다. 이 통일무도를 통해서 여러분뿐만 아닌 여러분의 이웃 가정, 종족, 나라, 세계를 위해서 이제 여러분은 40년이란 완숙한 장년의 입장에서 박차를 가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하늘부모님께서 “자랑스러운 내 아들딸이구나!”하고 축복하실 수 있는 그 자리에 당당하게 나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축원합니다.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된 딸로서 승리의 팡파르를 울리며 전진하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여성지도자 효정 청평특별정성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7월 29일(양 2019.8.29.), 천정궁
여러분이 오늘 본향원에 가서 참아버님께 무슨 맹세를 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되는 딸이 되겠습니다.”하는 것입니다.
하늘 섭리를 마지막으로 완성하시는 분은 독생녀 참어머님
여러분이 앞으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하늘부모님을 잘 알려줘야 됩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꿈이 있어서 이 아름다운 세계를 당신의 형상에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동물과는 달리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서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완성을 봐야 됩니다. 동물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존재가치가 동물보다도 못한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영원하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은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놓고 반드시 승리하셔야 됩니다. 완성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지한 인간을 상대로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으로 떨어진 무지한 인간을 중심하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이 형성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며 4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게 될 때, 애급에서 나와서 가나안으로 오는 노정이 40년 걸렸는데, 40년 걸릴 거리는 아닙니다. 탕감조건을 벗어나는 길이 이렇게 힘들다는 것입니다. 4천년 만에 이 땅 위에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그 책임을 못 했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은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러니까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됐습니다. 2차대전 때는 수백만이 학살당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들은 모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책임! 축복받은 자리는 반드시 책임을 해야 되는 자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 흐름을 보게 될 때 그들은 시대를 거듭하면서 이단 삼단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천주교도 이단이었고, 개신교도 이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아직까지 정답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고,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 인류의 부모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섭리의 마지막 완성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재림메시아가 아닙니다. 독생녀 참어머니가 나와야 됩니다.
가정에서 본이 되고 참어머님을 지지하고 미래 통일가를 위해서 정성 들여라
수천 년의 인류역사가 내려오면서 많은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전쟁과 갈등이 무수히 일어났습니다. 모슬렘은 한 남자가 여러 여인을 거느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인정됐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에는 배경이 있습니다. 모슬렘을 지키기 위해서 많은 남성이 전쟁에 나가 죽었으니 미래를 위해서 혼자 된 여인을 거둘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남자는 거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프리카에는 많은 부족들이 있는데, 그 부족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남자 여자로서 완성한 부부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참부모에 의한 축복가정을 통해서 그런 섭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한국 사회에도 복잡한 것이 있는데,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 진실을 알아서 스스로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가치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딸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다 가정에서 본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중에 남편에게 경배를 받는 부인이 있나요? 남편이 부인을 앉혀 놓고 경배하던가요? 「맞절을 합니다.」 평등을 여러분이 찾아야 합니다.
이 나라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인류역사는 남성 위주로 나왔습니다. 종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서는 완성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슬렘이 재림메시아는 몰라도 독생녀는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자기 종단이, 자기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은 어머니를 모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탄생은 어머니로부터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원로들은 남성중심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것은 창조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일입니다. 독생녀 참어머니는 모든 탕감을 벗어난 자리에서 완전히 원죄가 없는 하늘부모님의 딸로 탄생했습니다. 이것이 확실한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이의를 달아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체가 불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참부모는 영원합니다. 아무리 참부모의 몸을 통해서 태어난 참자녀라고 할지라도 그들에게는 완성해야 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그 책임을 다했다고 인정을 받는 자리가 참어머니로부터 축도 받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3대를 세워서 교육해서 기르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닙니다. 그들 스스로가 느끼고 하늘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섭리를 따라가겠다고 결심하고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적어도 인격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완성되었다고 하는 자리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40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그 아이들이 40살 될 때까지 건강하게 버텨줘야 되겠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라도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동시대에 살면서 섭리의 완성을 향해서, 2020년 승리를 향해서, 2023년 완성을 향해서 가는 여러분의 장엄한 승리의 팡파르를 하늘땅 온 천지가 진동하도록 울릴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잘 갑시다!
내가 준 목수건을 다 둘렀나요? 거기에는 세계 식구들의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나에게 선물한 것을 모아서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들이 정성을 들여서 나에게 준 것인데, 여러분의 심정이 그들의 심정보다 못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필코 상투메를 지상천국으로 만듭시다
아프리카 서밋 2019 개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8월 7일(양 2019.9.5.), 상투메프린시페 상투메 국회의사당
존경하는 내외귀빈, 대륙에서 참석하신, 전·현직 귀빈, 평화대사 그리고 상투메 대통령과 정부 각료 및 많은 귀빈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평화로운 세계를 어떻게 우리가 이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는 하늘섭리의 진실을 알아야 할 때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보게 될 때 어느 한순간도 평화로운 세계를 추구해 나오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인류가 그렇게 평화를 소원했지만 우리 삶에 있어서 자기 자신부터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상태에서는 평화를 소원할 수 없습니다. 인류문명사를 통해서 많은 의로운 종교지도자와 의인들이 있었지만 그들이 소원한 한 날은 오지 않았습니다. 왜 그럴 수밖에 없었을까요? 오늘 우리는 인간의 생각과 의지로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성장기간을 통해서 하늘이 보시기에 완성했다고 하는 자리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에 하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피조물이 잘못되었다고 하여 바꿀 수 없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간을 버려둘 수 없어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 택한 민족을 통하여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거쳐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을 해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인류 앞에 하늘이 직접 대할 수 있고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봤습니다. 4천년 만에 하늘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그분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몰랐습니다. 결국은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 십자가상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분은 죄가 없으시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낙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이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독생자 남성으로 탄생되었더라면 예수님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합니다. 그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완성한 남자 여자가 부부로 완성하여 들어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지만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 탄생된 기독교문화권은 예수님의 본질을 알지 못했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가 새롭게 출발됐습니다. 이탈리아 반도를 시작으로 유럽 대륙을 거쳐 영국 섬나라에 가게 됩니다. 그때 영국을 중심한 많은 나라들이 성경을 들고 세계로 나갔습니다. 그것을 대서양문명권시대라고 나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이기주의로 흘렀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위한 삶과 참사랑을 실천한 것인데, 그런 선교가 아니었습니다. 대서양문명권시대에 연결된 모든 나라들은 그리스도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였습니다. 그런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특히 이 아프리카 대륙이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제는 하늘섭리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 종교의 벽, 문화의 벽, 인종의 벽 등 하나가 될 수 없는 많은 벽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데서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4대 종교가 있지만 그들도 결론을,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은 다시 온다고 한 메시아를 위해서 그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인류의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민족을 찾아 세우셨습니다.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가 탄생될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아시아 대륙 한반도의 한국에서 섭리의 완성을 위한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독생녀가 탄생하지 않으면 하늘의 섭리는 물론이요 인류의 역사도 완성을 볼 수가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다면 하늘섭리의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승리한 인간조상인 참부모가 나와야 합니다. 그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타락한 인류와 관계없는,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섭리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역사는 사방을 둘러보아도 희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독생녀가 탄생되었기 때문에 인류 앞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하늘이 6천년 만에 찾아 세운 참부모로 말미암아 76억 인류가 거듭나는 축복의 행사를 통해서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투메를 지상천국의 모델로 만들자
오늘날 세계에는 200여 개의 나라가 있습니다. 아프리카만 해도 많은 크고 작은 나라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가 될 수 없는 환경권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들로 인해서 하나의 아프리카 대륙이 될 수 있습니다.
내일 축복식이 있게 되는데, 여러분 모두 참부모의 축복식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품고 사랑하실 수 있는 당신의 참자녀로 서는 날입니다. 6천년 간 고대한 하늘부모님께서 “이제야 내 아들이요 내 딸이구나!”하시며 기뻐 눈물을 흘리며 사랑으로 품어주실 수 있는 그날이 축복받는 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축복받은 아버지와 어머니만이 아니고 그 자녀들도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안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과거 인간조상 아담 해와가 성장기간을 잘못 준비하여 타락해서 떨어졌습니다. 내일 축복받는 축복가정들의 자녀들은 하늘이 보시고 “너희들도 잘 성장하여 완성하였구나.”하실 때까지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하늘부모님이 품으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과 정부에게 축복을 주려고 합니다. 미래에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재에게는, 특별히 이 정부가 선발하는 3명에게는 한국 선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하고 장학금을 주겠습니다.
모든 인류가 참부모를 통한 축복을 받게 되면 하늘부모님께서 직접 함께하는 축복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날을 앞당길 수 있게 축복가정이 책임을 다한다면 여러분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그날은 우리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고, 모든 나라들이 여기에 하나된다면 그것이 지상천국은 물론이요 영원한 천상천국으로 프리패스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 상투메가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상투메가 되어서 이 나라의 백성 모두가 하늘부모님이 품는 축복가정들로서, 축복자녀들로서 이루어진다면 이 나라가 바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하늘의 축복 앞에는 인간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상투메를 신상투메로 축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상에 실현하는 책임을 함으로써 세계 앞에 상투메가 지상천국의 모델이 되었다고 공포할 수 있는 그날이 하늘 앞에는 영광이요 인류 앞에는 한없는 기쁨과 축복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특히 이날을 위해 협조해주신 상투메 대통령과 전 각료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기필코 상투메를 지상천국으로 만듭시다.
퓨어워터가 되어 상투메를 지상천국으로 만들자
YSP 특별집회 때 새롭게 가입한 150여 명의 청년 학생들에게 주신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8월 8일(양 2019.9.6.), 상투메프린시페 상투메 페스타나호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누군가요? 「참어머님입니다!」 「하늘부모님입니다!」 욕심도 많네요. 한마디로 표현해야지요. 하늘부모님도 사랑하고, 참부모도 사랑하고, 독생녀 참어머니도 사랑하고 보고 싶고 그런가요?
여러분은 오늘 나를 처음 볼 것입니다. 여러분은 퓨어워트가 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여러분이 말씀을 들어서 알겠지만 오늘날 세상은 하늘부모님과 관계없는 타락한 세상입니다. 그동안 하늘부모님께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역사 노정을 그리움과 한으로 지내셨습니다. 보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자녀들을 찾아서 나오신 눈물과 한의 역사였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양심작용에 의해서 선을 추구해 나왔고, 어떻게 하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계 도처에서 종교가 나오게 되었고, 대표적으로 4대 종교가 있습니다. 그들의 창시자는 주로 남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딘가 부족한, 한 편만 있는 종교로서 내려왔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축복을 주셨는데, 특권입니다. 성장기간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예쁘고 순결하고 아름답게 성장해서 창조주께서 “아 이제 너희들, 완성했구나! 내가 너희들을 축복한다!”하는 그 자리까지 나아가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오늘로 상투메에 하늘부모님께서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다!”하고 축복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참부모에 의해서 탄생됩니다. 여러분은 그들의 2세입니다.
처음에 내가 여러분은 퓨어워터가 되는 과정에, 성장기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퓨어워터가 되어야 합니다.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상투메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루고자 약속하는 자리에서 오늘 축복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상투메의 희망은 여러분입니다. 퓨어워터로 자라고 있는 여러분이 있어서 더 희망적입니다. 퓨어워터는 상투메 안에 퓨어워터를 흐리게 하는 모든 나쁜 조건들을 다 정화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상투메에서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는 흥분되고 감사한 영광의 날을 맞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아서 기쁩니다. 여러분 모두 예쁩니다. 나를 잘 보았지요? 「예.」 독생녀 참어머니가 아름답나요? 「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상투메를 이끌어 나가는 축복가정임을 자각하게 하옵소서
2019 효정 참가정 축제(상투메프린시페 축복식) 축도
천일국 7년 천력 8월 8일(양 2019.9.6.), 상투메프린시페 상투메 국회의사당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얼마나 당신께서는 이 한날을 기다리며 참아 나오셨습니까? 당신의 창조이상은 인류를 당신의 자녀로서 품고 사랑하고 함께하고 싶으셨으나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께서는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언제 사랑하는 내 아들딸을 품을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시며 얼마나 기다려 나오셨습니까?
당신의 창조이상은 영원성을 두었기에, 타락한 인간 가운데 승리한 참부모가 나와야만 당신의 이상을 이룰 수 있기에 얼마나 굽이굽이 많은 사연들을 안고 참아 나오셨습니까?
하늘부모님! 오늘 여기 새롭게 축복받은 600여 쌍이 이제 당신의 뜻을 알아 자녀로서 참가정을 이루어 본연의 당신이 바라셨던 그 이상을 이루려고 결심한 이 순간입니다. 참부모는 50여 년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하여 이제는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에서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 당신을 모시고 살고 싶은 축복가정들이 많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600여 쌍은 비록 작은 나라이지만 이 나라의 미래를 놓고 하늘부모님이 함께 하는 신상투메를 이끌어 나가는 축복가정임을 자각하게 하옵소서. 이들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실천궁행하는 생활로 이 나라를 당신이 품으실 수 있으며, 사랑하고 싶고 축복하고 싶은 나라로서 아프리카 전 대륙 앞에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로서의 본이 될 수 있사오니, 오늘 축복받은 당신의 아들딸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후로 이들이 당신 앞에 기억되는 자랑스러운 삶을 사는 모습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 선포하나이다.
청년교육에 주력하라
천지인참부모님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기념 추석절 특별행사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8월 15일(양 2019.9.13.), HJ천주천보수련원
이제 하늘과 인류 앞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모델구가를 탄생시켰습니다. 탄생시킨 것으로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생명이 탄생되면, 아기가 탄생되면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상투메에 대해서 앞으로 해 나가야 할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미래의 영원성을 둔 지속 가능한 실천을 먼저 해야 될 부분이 청년입니다.
과거 기독교는 성경을 들고 나가서 하나님을 제대로 소개 못 했고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배하고 착취했습니다. 그러나 가정연합이 참부모를 중심하고 나가는 이 운동에 있어서는 천일국입니다. 6천년 만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천일국이 출발되었습니다. 상투메를 놓고 모델국가로서 세계 앞에 보여주고 빠른 시일 내에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청년운동입니다. 이들이 스스로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야 하는데, 내가 인사를 하려고 합니다. 로버트 키틀 세계회장은 건강상 아시아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청년연합 세계의장으로 임명하고, 마쓰다 부회장을 세계회장으로 임명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마쓰다는 외국어가 됩니다. 그리고 오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쓰다는 상투메만 아닌 국가복귀 가능성이 있는 나라에 청년들을 교육하는데 주력하기 바랍니다. 거기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세계본부를 통해서 할 것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미래의 든든한 힘은 축복가정이면서 청년입니다. 이들이 참부모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중심 대열에 서서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하는데 앞장설 수 있는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 책임자들은 전력투구를 해야 됩니다.
그것을 놓고 볼 때 한국이 도전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를 무대로 움직이려면 말이 통해야 되고,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지도자들은 밤잠을 덜 자더라도 영어는, 외국어 하나는 달변이 되도록 노력하기 바랍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100년을 출발하면서 한국이 풀어야 할 숙제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1일(양 2019.9.29.),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사랑하는 경원국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국내외에서 오신 귀빈, 평화대사,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나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100년을 출발하면서 이 한국이 풀엉 할 숙제를 말하고자 합니다.
3·1운동은 기독교의 지도자와 학생들에 의해서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책임할 수 있기를 바라서 일어났습니다. 이 나라의 해방과 독립을 위해서 싸웠던 남과 북의 지도자들은 해방을 맞았으나 사상적으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에 공산주의가 들어올 수 있습니까? 기독교문화권에서 나온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사상입니다. 이렇게 대치된 가운데 소련은 공산주의 세계화를 꿈꾸며 대한반도를 점령하려고 했습니다. 세계에서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인 이 나라에 어떻게 하여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이 민족은 오래전부터, 기원전 400년부터 하늘이 준비한 선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의 백성들은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바라심과 타락한 세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광물세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로부터 식물세계의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의 암컷과 수컷,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성장하여 하나님의 최종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스스로 알아서 나아가기를 바라셨습니다. 이 얼마나 한없는 은사인데, 이들은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자기중심으로 행동해서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영존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원칙을 뒤엎을 수 없으십니다. 안타깝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버려둘 수 없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개인에서부터 민족을 거쳐 국가적 기반이 형성될 때까지 얼마나 탕감복귀섭리 역사가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4천년 만에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드리지 못했습니다. 30년을 기다려 3년 공생애노정을 걸었지만 결국 예수님에게는 십자가로 나아가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의 사정과 거리가 먼 생각입니까? 여기에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하늘의 사정을 먼저 이해하고 생각하기 전에 인간 중심으로 이해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굴레 속에서는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기반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반성해야 합니다.
독생녀의 탄생과 참부모의 현현, 참가정운동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권에서는 언제 어디에서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나오는가를 주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믿을 수 없는 인간을 두고 구원섭리역사의 완성을 볼 수 없기에 당신은 새로운 선민을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기원전에 있었던 한씨왕조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이 한민족 가운데서 기독교 기반을 통하여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한국에서 해방과 더불어 뜻하지 않은 동족간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북은 소련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남한의 민주주의는 아직 체계가 다 잡히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북한에 대항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기 때문에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하여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독생녀 스스로가 섭리를 알아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기까지는 하늘이 보호하셔야만 했습니다.
어떻게 빠른 시간 내에 유엔의 16개국이 이 나라에 올 수 있었겠습니까?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켰기 때문에 이 독생녀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했던 승리한 인간조상 참부모가 현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이 6천년간 고대하고 인류가 소원했던 한 날이었지만, 기독교 기반에서는 환영하지 못했습니다. 6·25동란을 거치고 아직 재정비가 되지 못한 상태였지만 하늘의 섭리를 생각하게 될 때 더 이상 주춤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얼마나 한없는 하늘의 축복이며 은사입니까?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그 길을 축복해 주는 참부모가 가는 길은 험난했습니다. 60년이라는 세월을 거쳐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76억 인류는 오늘도 어떻게 하면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을까를 꿈꾸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길은 하나입니다. 타락의 굴레를 벗어나야만 참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참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가정연합을 통해서 참가정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원국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유엔 참전용사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입니다. 특히, 오늘 에티오피아 대사께서 말씀했듯이 경원국에는 처절했던 전쟁의 실화가 많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경원국 축복가정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독생녀 참부모님을 믿고 축복받는 에티오피아가 되게 해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에티오피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새 시대 새 역사를 창출하는 경원국이 되어라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세계 76억 인류가 모두 참가정운동을 통해서 축복받는 자리에 나아가게 된다면 더 이상의 전쟁과 갈등은 없게 됩니다. 이 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남북통일의 문제도 길은 하나인데, 이 나라의 위정자와 국민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참가정운동을 완성한다면 이 나라를 대항할 적은 없게 됩니다.
우리는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전쟁에 들어가는 비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천문학적으로 많습니다. 그러한 돈을 한 번에 낭비하는데, 그렇게 쓰이는 자금을 세계평화와 망가지고 있는 지구를 회복하기 위해서 써야 합니다. 그래서 잘살고 못사는 나라가 없는 평등한 세계, 200여 개의 나라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신 한 형제국가로서 살아가는 그날을, 지상천국을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 경원국이 우리가 6·25때 은혜를 입은 나라들부터 축복해 주는 자리에 나가게 된다면 그 나라를 통해서 주변의 나라들이 참부모의 사랑과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날에 전쟁이 없는 평화세계, 참다운 인류가 소원한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부터 세계를 향해서 소리 높여 박차를 가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나는 세계로 갈 수 있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세계적으로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평화고속도로도 그 한 예입니다.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젊은 피와 땀을 흘렸던 형제들의 나라에 대해 우리는 은혜를 갚아야 하며, 감사한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중심하고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었으니, 이제 우리 젊은 청소년들이 세계를 향해서 나아갈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 새 시대 새 역사를 창출하고 있는 이 경원국의 발왕산에서 봉송된 성화가 다음은 일본으로, 유럽으로 동남아로, 오세아니아로, 중남미로,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 미국으로 가게 됩니다. 이번 12월 미국 뉴욕에서는 3만 명의 기독교 종단 대형 목사들이 모여 독생녀 참어머님을 모시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향해서 나아가겠다고 결의하게 됩니다. 이 일은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늘이 함께하사, 하늘이 6천년간 얼마나 이 인류를 자식으로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가를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리고, 빠른 시일 내에 76억 인류가 지상에 현현한 독생녀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부모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그 한 날을 앞당기는 경원국의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신경원국의 사명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1일(양 2019.9.29.), 용평리조트
여러분, 어땠어요? 좋았어요? 지구장의 이름을 황보군에서 황보국으로, ‘나라 국’으로 바꿔야 되겠어요. 명실공히 황보국이 신경원국을 세계 앞에 알려야 합니다. 아까 내가 말씀했듯이 이 지역은 삼팔선에서 가깝고, 6.25동란 때 격전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역사적인 많은 실화들이 있습니다. 특히 16개국 중에 100전 100승의 기록을 가진 에티오피아를 신에티오피아로 만드는 데 있어서 황보국과 경원국의 모든 식구들이 주력할지어다!
이 경원국을 100퍼센터 복귀해야 됩니다. 어떻게 할 건가요?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할 거지요? 그래서 보여주세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 세계 청년들이 와서 선한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성전이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내가 설명했기 때문에 알았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은혜를 주는 길은, 보답하는 길은 그들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가정운동과 축복운동이 16개국에서 다 되면 아주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할 거지요? 「예!」 고맙습니다.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 신일본의 역할
Japan Summit Leadership Conference 2019, JCLC 2019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7일(양 2019.10.5.), 일본 나고야 호텔나고야캐슬
존경하는 세계에서 오신 귀빈, 각계 지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하면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이뤄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모였습니다. 특히 이번 재팬 서밋을 하게 된 이유는 섭리의 완성을 향해서 나아가시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데 있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적인 사실을 정리해야만 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놓고 볼 때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결국 이기주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는 자리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까지 인간 중심한 노력은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을 나도 여러분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우리가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문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인류역사 6천년을 놓고 볼 때, 인류는 최근에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을 맞으면서 많은 아픔을 느꼈고, 많은 희생을 치렀습니다. 더 이상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서 유엔을 창설했습니다. 유엔이 창설된 지 내년이며 75주년을 맞게 되는데, 유엔 역시 통일이라는 문제, 하나가 되는 문제를 놓고는 답이 없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아픔과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를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까지 의로운 사람들이 세계도처에서 많이 나타났지만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의 세계는 요원합니다. 문제는 타락한 인간 스스로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늘은 인간을 교육하기 위해 세계 지역에 맞게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 또한 목적을 모릅니다. 어떻게 결론을 맺어 완성을 보아야 할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영존하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은 타락한 인간 가운데 스스로 완성됐다고 하는 인간, 완성한 인간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 일이 얼마나 힘든 탕감이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게 이스라엘 민족이 소원하던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환경권을 다 잃어버렸고,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을 아프게 하는 행동입니까? 4천년이라는 기간을 걸려서 수고해 나오신 하늘은 33년을 생애로 십자가에 내몰린 예수님을 바라보실 수 없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기독교는 많은 분파를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해야 될 사명이 무엇입닙니까? 예수님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바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냥 ‘도와주십시오.’하는 정도입니다. 어떻게 매일매일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 하늘의 사정을 모르는 가운데 인간 중심한 제도를 만들어서 신앙을 거기에 가두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기독교 문화의 현실입니다.
한민족과 독생녀, 그리고 일본에 대한 주문
나는 섭리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여러분 앞에 말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이런 예언을 했습니다. 그는 아시아인으로서 최초의 노벨문학상을 받은 시성입니다. 그가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고 있을 때 일본에 와서 한국을 바라보며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빛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날의 세계 인류가 바라는 것은 인간 중심이 아닌 하늘을 모시는 것이며, 하늘의 말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이 선택한 민족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그 민족 앞에는 탕감이 남아지게 됩니다. 그 민족은 탕감을 기필코 치러야만 합니다. 그들은 몰랐다 하더라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에는 수백만이 학살당했습니다. 오늘도 이스라엘 민족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무지한 인류를 상대로 당신의 꿈과 뜻을 이뤄야 하는 하늘의 사정이 얼마나 아팠는지 모릅니다.
1945년 한국은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놓고 2천년 전에 맞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 또 다른 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그것이 2천년 전에 선택된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은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외세에 눌려 자유를 찾아 남하하게 됐고, 대한반도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을 놓고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가 탄생해야 되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됐습니다.
그러나 세계정세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중심하고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에게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1943년에 태어난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하늘은 주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5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세계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기 오기 전에 경원지구의 대회를 하였습니다. 그 지역은 6·25동란에 참전했던 16개국의 용사들이 젊음과 선의 피를 흘린 곳입니다. 특히 강원 지역에서는 가장 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온 강뉴부대가 200여 회의 전투를 치렀는데,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그 생존자들이 영계에 가기 전에 리틀엔젤스를 동원하여 고마움을 전하고 위로해 줬습니다. 그것으로 고마움을 다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참전 16개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세상에서도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는 것이 선한 마음이라고 합니다. 은혜를 갚는 것이 선한 마음이라고 합니다. 잘못한 일도 그렇습니다. 나는 일본에서 주문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이 하늘을 몰라서 잘못한 과거 역사를 놓고 현재 이 나라의 위정자나 책임자들은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빌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그러고 나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하나되어 나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과 발왕산 성화
나는 사람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사는 오늘날의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받고자 합니다. 그러나 잘못된 사탄이라는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 가운데서 승리한 독생자와 독생녀가 나와서 참부모 자리에서 타락한 인류를 다시 낳아주는 중생·부활의 축복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날의 강대국이나 작은 나라나 똑같습니다.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세계와 하나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은 미래가 없습니다. 대국이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꿈이십니다. 더 이상 하늘부모님께서는 미룰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실체 참부모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결혼을 받지 않는 사람은 천상천국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평화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나라인 일본과 한국은 점점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독생녀, 인류와 우주의 참어머니이기에 나와 함께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가 되니 여기에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무지한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인도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타락성을 벗을 수 있는 사람,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참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에 법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에서 사는 데 있어서 일본의 법, 미국의 무슨 법 무슨 법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가 오직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리며 하늘의 축복과 사랑을 받는 자리에 있다면, 그 자리 이상 무엇을 더 원할 것입니까?
6천년 동안 강퍅해진 인류를 하루아침에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부모로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동참하고 안 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현명한 사람이기를 나는 바랍니다. 여러분만의 생이 아닌 미래를 생각해서 지금 현재 여러분이 겪고 있는 고통이 있다면 그 고통이 없는 미래의 여러분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여기 오기 전에 들렀던 곳에, 여러분이 기회가 되면 강원도 용평에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그곳 발왕산에서 하늘부모님 앞에 약속했습니다. 무지한 인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 것입니다. 어두운 암흑세계에 있는 그들이 빛을 보고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는 성화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강원대회를 시발로 해서 이 나고야 대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중미를 거칠 것이며, 이번 12월에는 북미 뉴욕에서 3만 기독교 목사들의 대회를 하는데, 그 불을 붙일 것입니다.
환경 보전과 지구의 미래
기독교가 하늘 앞에 많은 잘못을 해서 민주주의가 나왔고, 공산주의 또한 기독교권에서 나왔습니다. 정치와 종교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십시오. 인간 중심으로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나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고 하는 나라는 평탄하지 않습니다. 우선 그들은 사람의 마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지도자로서 책임을 해야 합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꿈과 소원이 무엇인지, 또한 인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 방향으로 인도하는 책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지 않지만 나는 환경을 만들어서 그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입니다. 환경문제 가운데 공해를 제일 크게 만들고 있는 나라들이 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입니다. 더 이상 방관하고 지체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물론이요, 지구의 미래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로 여름에 태풍이 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은 자연현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도 이번에 가을 태풍에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보았습니다. 내가 뉴스로 듣기에는 미국도 때 아닌 폭설과 홍수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방치하는 오늘날의 책임자는 역사 앞에 지탄을 받을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제라도 나와 하나돼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세 번 선학평화상을 주었습니다. 금번에 발표될 2020년의 수상자는 정치계를 대표하는 분과 종교계를 대표하는 분, 그리고 특별히 망가지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분에게 선학평화상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회에서 그분에 대한 설명과 발표가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원합니다. 하루빨리 이 나라의 지도자가 하늘부모님을 모셔서 신일본이 되고, 한국과 미국과 하나가 되어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힘차게 열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조직을 만들려고 합니다. 인류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시아 대륙이 아프리카 대륙과 함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그 나라의 모든 면에서 건강하게 잘 살아갈 수 있는 노력을 한다면 머지않아 인류는 그 꿈을 실현하는 날을 볼 것입니다. 나와 함께 그 길로 나아가는 세계에서 오신 귀빈과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축복받은 축복가정들로서 책임을 다하는 오늘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
한학자 총재 특별기자회견 말씀, 세계 79개 언론사 기자단 참석
천일국 7년 천력 9월 7일(양 2019.10.5.), 일본 나고야 호텔나고야캐슬
<1. 모두 말씀>
먼 길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많은 선지자와 의인들 그리고 정복자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꿈은 세기를 넘지 못하고 다 저물어 갔습니다. 세계의 인구가 76억이 넘고 나라만 해도 200개가 넘습니다. 한 시대를 이끌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세계를 하나로 이끌 수는 없었습니다. 그 지역에서 세력을 넓혔을지는 모르나, 다시 말해서 결론적으로는 영구적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리를 빠를 시일 내에 76억 인류가 들을 수 있게 노력하라
여러분은 기자이지만 종교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은 꿈이 없으셨을까요? 꿈이 있으셨습니다.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쓰고 인류를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권한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을 통해서 스스로 잘 성장했다고 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축복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인류는 참부모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오늘날 우리가 꿈꾸는 지상천국과 육신을 벗고 가는 영원한 세계의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였다 하여 다시 말들어낼 수 없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고롭고 괴로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노정이 있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타락한 인간과는 관계없는, 다시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시대에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그 주변의 인물들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완성할 수 있게끔 협조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어떻게 4천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보내주신 독생자를 하루아침에 십자가로 내몬 것이 구원섭리역사입니까? 이것도 말도 안 됩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기독교역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바로 몰랐습니다. 또 예수님이 왜 그렇게 힘들게 오셔야만 했는지 몰랐습니다.
하늘이 축복하여 세운 민족이 책임을 못 할 때에는 탕감이 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그 나라에는 치러야 할 탕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인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만 와서는 안 됩니다.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독생녀가 탄생하는지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는 기독교 문화권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쓰이게 됐습니다. 초창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 반도에서 출발하여 유럽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갔습니다. 영국은 해 질 날이 없는 큰 나라가 됐는데 그들은 성경을 들고 세계로 나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그들은 성경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차마 해서는 안 될 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오신 기자들이 많습니다. 유럽인들이 세계로 나갈 때 아프리카 대륙에 가서 나쁜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성경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제 유럽은 회개해야 됩니다. 아프리키를 통해서 다시 구원을 받는 모양새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늘날을 살고 있는 인류가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되시고자 하는데, 그 부모를 모시지 못하면 76억 인류는 불효자가 됩니다. 부모를 알지도 못하고 모시지도 못하는 불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앞에는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구세주가 오셔서 섭리를 설명하고 타락한 인류가 참부모를 통해서 어떻게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참부모이기에 잘못 태어난 인류를 아무 하자 없이 다시 태어났다고 하는 자리로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행사입니다.
오늘날 내 얘기를 들은 사람은 지상에서 매듭을 지어야 합니다. 다 독생녀 참어머니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지상생활을 하다가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 세계는 축복가정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기 계시는 기자분들은 축복가정이 되겠습니까? 이 이상 하늘이 내리신 복이 어디 있습니까? 우주의 주인 되시고 최고 되시는 분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알려주는 분이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나는 여러분에 의해서 이 하늘의 섭리가 빠른 시일 내에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76억 인류가 다 하늘의 소리를 듣고 본심이 이끄는대로 축복을 받아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예.」
<2. 질의응답>
질의: 대한민국은 위기상황으로 진보와 보수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보는 총재님의 시국관이 궁금합니다. 또한 한일관계 역시 역대 어느 때보다 큰 갈등 속에 있습니다. 양위분께서는 한일문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셨는데, 지금 처해 있는 한일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지 궁금합니다.(동아일보 구자홍 기자)
지도자는 겸허한 자세로 하늘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응답: 인간 중심의 노력으로는 한계에 도달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문 대통령은 하늘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말은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놓고 볼 때 인간으로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정치도 경제도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5년마다 책임을 하고 물러나는 대통령에 의해서 나라가 영구적으로 번영할 수 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겸허한 자세로 하늘의 소리를 듣는 한국의 위정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2차대전 이후 더 이상 전쟁이 없는 세계로 나가자고 해서 유엔이 창설됐습니다. 그 유엔이 창설된 지 75년이 되었는데, 세계를 하나로 만들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 참여한 모든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양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 중심으로는 안 되니까 하나님을 모시자 하는 것이 지금 내가 하는 축복결혼행사입니다.
질의: 독생녀적 삶을 통해 세계평화 정착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하셔서 한국에서 존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총재님의 언론에 대한 입장은 어떠신지요? (세계일보 김청중 특파원)
응답: 진실을 말하는 언론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많은 대회를 통해서 말했지만 그것이 잘 보도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진실을 알았으니 그대로 보도하세요!
질의: 한 총재님께서 선학평화상을 만들게 된 구체적인 이유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야마나시신보 메구로 유오키 기자)
응답 :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타락 이후에 인류는 하늘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너무도 멀리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인류역사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하셨으면 끝을 보십니다. 그 끝을 봐야 하는 섭리완성을 놓고 6천년이 걸렸는데, 지금이 섭리의 완성을 보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말씀으로만, 참부모와 하나되는 자리에서만 평화세계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많은 수고와 실적을 거둔 분들을 위로하고 장려해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분들은 평화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지원하고,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큰 목적 안에서 세계인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중심적인 사람들을 나는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찾아서 함께 일할 것입니다.
질의 : 지금 아프리카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첫 번째 기자회견의 나라를 일본으로 선정하신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세네갈 국영방송 RTS 쿰바 디아카테 기자)
응답 : 거듭 말하지만 나는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이기 때문에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76억 인류가 다 영원하시고 영존하신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이끌어야 합니다. 참자녀로 이끄는 데 있어서 나를 돕고 협조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섭리적으로 볼 때 과거 일본이 한국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참부모이기에 용서하고 다시 더 크게 활동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의 섭리를 도울 수 있게 일본을 해와국으로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 때문입니다. 답이 됐습니까?
아프리카를 내가 너무 사랑합니다. 나는 어머니입니다. 여러 아들딸이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아들딸이 더 안쓰럽습니다. 유럽의 잘사는 나라보나든 아프리카를 교육해서 스스로가 하늘의 축복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길러주려고 합니다.
질의 : 아프리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활동을 시작하신 이후 아프리카 어느 국가에서 제일 많은 성과를 이뤘는지 궁금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는 12월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아공에서는 외국인에 대한 폭력이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남아공 대회는 큰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남아공 행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남아공 SA TV 마블라 팰라나 아츠발트 기자)
응답 : 아프리카 대부분의 나라들이 나를 환영합니다. 아프리카 대회를 하게 되면 유럽까지 방송이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아프리카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야 합니다. 세계에 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그 나라들의 주인은 위정자가 아니라 백성입니다. 그리고 책임진 사람이 백성의 잘사는 삶과 건강한 삶을 위해서 위하는 삶을 살고 노력하는 지도자라면 내 뜻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유럽의 식민지시대에는 아프리카가 노예와 같아서 힘든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대서양문명권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갔지만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이 아닌 빼앗아 오는 문명으로 종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나라를 책임진 사람들이 하늘부모님을,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자리에서 자기 나라의 백성을 하늘이 품을 수 있는 백성으로 만들어 주는 것에 대해 동의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게 될 때, 그 나라를 하늘 앞에 보고하고 축복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첫 번째로 국가의 모든 기관을 동원해서 백성과 함께 축복받은 나라가 상투메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 나라가 스스로 계속 잘 클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교육할 것입니다. 과거 유럽인들은 교육을 안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스스로 크고 자랄 수 있게 교육을 먼저 할 것입니다. 좋은 방법 아닙니까?
세계 앞에 위대한 진실을 밝히는 선도적인 기자가 되어라
질의 : 총재님, 알바니아에 오시는 것을 국민을 대표해서 환영합니다. 총재님께서는 여러 단체를 설립하고 세계평화를 위해서 지속적인 활동을 해 오셨습니다. 문선명 총재님 성화 이후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여성으로서 놀라운 지도력과 리더십을 보여주고 계신데, 여성들에게 리더십에 대한 조언을 해주십시오. 또한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알바니아 국영방송 미릴다 틸리 기자)
응답 :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대답해 주면 좋겠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은 6천 명,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은 7천 명으로 조직이 결성되어 있는데 이들이 내년 2월 한국에 모여 서밋을 합니다. 그리고 세계평화경제인연합도 창설됩니다. 짐 로저스가 고문으로 위촉되어 한 총재님께 도네이션하는 억만장자들을 모은 세계평화경제인연합을 창설할 것입니다. 또 이 모든 평화비전을 학술적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평화학술인연합이 출범합니다. 이곳에서는 산업프로젝트까지 확산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평화언론인연합이 창설됩니다. 언론인들의 평준화된 활동을 위해 세계평화언론인연합이 193개국의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설됩니다. 진실을 밝히는 언론의 역할을 하기 위해 천공원의 이름으로 출범하게 됩니다. 여성리더십에 관련해서는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니라 하나님 어머니, 즉 하나님은 부모시라는 것입니다. 한학자 총재님은 하늘부모님의 관점에서 독생녀의 이름으로 세계로 나가고 계십니다. 한 총재님은 이 하늘어머니의 리더십으로 모든 일을 이끌고 계십니다. 발칸반도의 위기를 넘어가는 서밋으로 방향을 세워 가고자 하십니다. (윤영호 사무총장)」
질의 : 많은 대회와 서밋과 국제지도자회의(ILC)를 진행하고 계시는데, 남북통일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남북통일이 우리 당대에 가능합니까? 그리고 언제끔 북한에 가시는지요? (필리핀 내셔널 TV 알조르 벤데오 기자)
응답 : 필리핀은 한국인으로서 감사해야 할 나라입니다. 한국동란이 일어났을 때 제일 먼저 달려와 줬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체육관을 최초로 지어준 나라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모든 나라들이 한반도에 대해서 주시하고 있고 어떻게 해서든지 평화세계로 가야 하는 방향으로 염원하는 것을 압니다.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의 책임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교육을 하고 알게 해서 남북 스스로가 결심하고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전쟁에 쓰이는 돈이 엄청납니다. 한번 쓰고 말 무기를 갖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이 막대한 돈을 쓰고 있는지 모릅니다. 특히 한반도의 남북대결을 놓고 이북은 왜 핵이 필요할까요?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데, 그것을 계속하고 있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또 많은 나라들이 핵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지구의 미래가 있게 됩니까? 인류의 미래가 있게 됩니까?
이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누가 교육해야 되겠습니까? 미국이 할 수 있습니까? 러시아가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모든 노력을 동원해서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종말이 되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면으로 많이 교육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김일성 주석이 있을 때 이북을 방문했는데, 그 밑에 사람들에 의해서 좋지 않은 보고도 들어간 모양입니다. 그런데 김일성 주석은 “그분은 위대한 분이다. 보통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와 평화조약도 맺었습니다. 남북의 물꼬를 텄습니다. 문제는 한 사람의 생각으로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입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다방면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자신의 나라만 잘살면 된다고 하는데, 오늘날의 세계는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더불어 살아야 됩니다. 큰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부자라고 해서 혼자만 살겠다고 하게 되면 많은 나라들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나는 우주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못난 자식이나 잘난 자식이나 다 품어야 합니다. 내 스스로 자식으로서 도리가 무엇인가를 알게 해줘야 되겠고, 그래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일본도 군대를 갖고 무기를 갖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에다 쓸 것인데요? 2차대전을 경험하고도 또 그런 생각을 한다면 안 됩니다. 이제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모인 기자분들은 세계 앞에 위대한 진실을 밝히는 선도적인 기자분들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세계를 밝히는 등불의 사명을 다하는 아시아 대륙이 되어라
효정문화축베페스티벌 및 나고야 4만 희망전지대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8일(양 2019.10.6.), 일본 나고야 아이치스카이엑스포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전체 축복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러한 한 날을 창조주께서는 6천년 동안 기다려 오셨습니다.
하늘섭리의 진실과 기독교인의 사명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특히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창조주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성장하여 창조주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가 인류의 참조상이 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거기에 창조주께서는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는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영으로만 계시는 하늘부모님이 육신을 쓴 참부모의 자리에 함께하시어 인류를 사랑하고 당신이 계획하신 지상천국과 영원한 세계인 천상천국을 놓고 인간과 함께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크나큰 축복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조상 아담 해와는 그 자리까지 가지 못하여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본심은 하늘로 향하나 하늘부모님의 본질을 알지 못하기에 인간은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인류역사를 살아나오면서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현실은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영존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창조한 인간, 타락한 인간이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려면 잘못한 것에 대한 탕감을 치러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뜻하지 않게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거쳐 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구약성경을 보게 될 때 이해할 없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늘의 뜻을 모르기에 그것을 깨우쳐서 실천할 수 있게 하기까지 이끌어 나오시는 하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반복되는 절망 속에서 많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던 역사를 우리는 압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기까지 4천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40년도 아니고 400년도 아니고 4천년입니다. 그때 환경적으로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을 알고 예수님의 본질을 알았더라면 로마제국을 흡수하여 2천년 전 그때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모든 환경을 잃어버린 예수님께서는 3년 공생애 노정을 통해서 수고하셨지만 결국은 십자가로 내몰렸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 옆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왼편 강도에게 많은 비아냥거리는 얘기를 들었을 때, 오른편 강도는 왼편 강도에게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낙원입니다. 천국이 아니고 낙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무엇이 원인이고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말하고 나섰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는 광경을 보시는 하늘부모님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인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창조는 인간조상으로부터 출발되게끔 원칙을 세우셨기 때문에 하늘은 수고로운 노정을 걸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오늘의 인류는 하늘 앞에 불효자입니다. 이것을 교육하고 알려줘야 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사명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한탄스럽습니다.
독생녀의 탄생과 참부모의 현현, 일본 축복가장의 사명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한 대상자인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민족을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2천년 전에 있었던 한씨 왕조,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며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전쟁을 싫어했기 때문에 외세에 몰려 남하하고 남하해서 대한반도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이 역사를 보게 될 때 나는 일본 또한 한민족의 후예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하늘은 2천년이 걸려서 한민족의 기독교 기반을 통한 자리에서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창조원칙에 있어서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때 한국의 상황은 2차대전을 치르는 일제하에 있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하늘을 모르는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과거가 비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고,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해방은 됐으나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이북은 소련의 도움으로 남하할 준비가 다 된 상태였고 남한의 민주정부는 아직 체제를 갖추지 못했을 때인데,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무엇을 먼저 생각하셨겠습니까? 6천년 만에 당신의 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됐기 때문에 독생녀를 보호하셔야 했습니다.
그때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더군다나 유엔에 소련도 가입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한국동란에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한국동란은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아무 이해관계는 없었지만 젊은이들이 선의의 피를 자유를 위해서 흘렸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이 함께하셨기에 이러한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내 사명이 무엇인 줄을 알았기에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하늘 앞에 나아가고자 하나 타락했다는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오늘과 같은 축복행사를 통해서만이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등장하면 기독교 기반이 환경권이 되어서 2천년 동안 이제나저제나 ‘언제 메시아가 오시나?’하고 기다렸던 그 신앙의 결과를 놓고 볼 때, 기독교인이 먼저 앞장서서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 성경이 쓰이면서 시작되어 2천년간 나오게 됐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인간 중심이었기에 많은 실패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하늘을 모시는 기독교 기반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자고 한 구절을 기억하십니까?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인류에게 신뢰를 잃었습니다. 오늘날 그들에게는 참부모사상을 받아들이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모든 종교가 나가는 길은 한길입니다. 선한 삶을 살고 하늘을 모시고자 하는 것은 불교가 유교나 모슬렘이나 기독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탕감하고 하늘 앞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종교는 오직 가정연합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받쳐주지 못하고 기독교 기반이 받쳐주지 못하는 자리에서도 참부모이기에 1960년부터 하늘의 자녀를 찾는 축복운동을 계속하여 60년이 된 오늘에는 전 세계적으로 200여 개국에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하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우주의 주인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가족입니다. 세계는 200여 개국으로 나뉘져 있지만 하늘부모님 앞에는 다 아들딸입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되는 길을 참부모가 열어주고 있습니다. 오늘 2만쌍의 축복가정들은 책임을 다하는 자리,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자리에 나아가서 전 일본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명이 큽니다.
어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 세계를 놓고 볼 때 인간의 노력으로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책임지고 있는 위정자, 이 나라의 최고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결론은 하늘부모님을 모셔야만 일본이 영원히 세계 앞에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정치와 종교는 분리될 수 없다. 하나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라를 책임진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하늘 앞에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라를 책임진 자로서 “하늘이 보시기에 오늘 제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일본이 영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유니온’ 제안 선포
나는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2013년 참부모는 새 시대 새 역사의 기원절을 선포했습니다. 기원절이 선포한 지 7년을 맞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을 사랑하는 많은 당신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76억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 나 혼자의 힘으로는….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해야 되는데, 내 나이가 몇인 것 같습니까? 내가 건강하게 100세를 살 수 있다고 봅니까?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영원히 인류 앞에 남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늘이 공인하고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공인할 수 있는 ‘천보원’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등재되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세계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국가적인 축복행사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축복받는 가정들은 이 시대에 하늘이 축복한 선민가정들이 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감사하고 영광된 날이 되겠습니까? 오늘 여러분은 선민의 반열에 섰습니다.
오늘 이 대회를 보기 위해서 100여국에서 언론이들이 참석했습니다. 나는 이들 앞에 ‘아시아·태평양 유니온’을 제안 선포합니다. 여기에는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과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이 포함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한국을 향해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 등불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늘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참부모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아시아 대륙이 나와 하나돼서 세계를 밝히는 등불의 사명을 다하기를 부탁합니다.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자
일본 2세 의료종사자 집회 말씀
천일국 7년 9월 8일(양 2019.10.6.), 일본 나고야 호텔나고야캐슬
여러분은 거의 다 30대 연령이라고 들었습니다. 25명 가운데 스무 명의 의사라고 했는데, 여러분은 왜 의사라는 작업을 선택했나요? 「가장 위하여 사는 길이 의사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이 아주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의사를 선택했습니다.」 「위하여 살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싶어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다 좋은 생각입니다. 그런 큰 뜻을 품고 여러분은 인류를 위해서 의사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간의 책임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어 인류를 사랑하고 품고 인류와 같이 더 발전된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그렇게 하고 싶으셨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인간에게만 당신의 창조이상을 함께 실천하여 완성했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 주기 위해서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장과정에서 인간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데….’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없는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셔야 합니다. 그 말은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잘못한 인간을 그냥 매장시킬 수가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인간을 통해서 인간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가 없어서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잘못한 것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타락한 인류를 놓고 본성에 의해서 하나님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섭리해 나오시는데, 4천년이나 걸렸다는 것입니다.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어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주변의 인물들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무지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에 주변에는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속국이었습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예수님이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 수 있게 모든 환경을 만들어서 보고했더라면 그 시대에 로마를 굴복시켰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기 때문에 얼마나 빨리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었을 것인데, 하늘부모님의 꿈 앞에 또 한 번 인류는 아픔을 드렸습니다.
하늘은 선택한 민족이지만 책임을 못 한 자리에서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이상은 인류의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었는데, 예수님이 그 책임을 못 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독생자인데 독생녀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민족을 찾으셨다는 얘기입니다.
새로운 선민 한민족의 역사와 일본이 취해야 할 바른 자세
그동안 여러분은 내 말씀을 들었을 것입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나는 하늘섭리를 말했고, 인류역사도 얘기했습니다. 진실을 밝힌다고 얘기했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역사의 진실은 독생녀입니다. 아버님 말씀에도 독생녀라는 단어는 나오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그 말은 섭리의 완성을 놓고 남자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지상에서 완성을 보아야 하는데, 지상에서 예수님이 책임을 다 못 한 결과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이 타락인류를 놓고 구원섭리를 하시는 데 있어서 단계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구약성경을 읽으면서 누구를 택해서 하늘이 기대하셨는데 무엇을 잘못해서 또 탕감이 늘어났다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자기 스스로 하늘섭리를 알아서 하늘에 부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한 분 탄생시키기 위해서 4천년이 걸렸습니다.
예수님의 상대가 될 독생녀의 탄생을 위해서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기원전에 아주 선한 민족,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중국이 많이 훼손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하늘 섭리를 놓고 볼 때 하늘이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선민으로 찾아 세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내가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를 볼 때 거대하고 화려한 문화를 세웠던 고구려가 있었습니다. 천 년을 지탱할 정도로 그 문화가 화려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다 점령했었습니다. 그러나 고구려는 끝까지 가지 못하고 망했습니다. 그 후 다시 일어난 나라가 고려입니다. 고구려 사람들입니다. 고구려시대에는 중국을 다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고려시대부터는 한반도로 내려오게 됐습니다.
한민족은 선한 민족입니다. 그래서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지리학적으로 지정학적으로 볼 때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일본가정연합 회장은 자기가 고려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한국 바다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이 사람이 사는 동네로 그것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이치에 맞습니다. 전쟁을 싫어하는 선한 민족이기 때문에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또 일본 섬나라로도 갈 수 있었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결론적으로는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되어야만 하는 운명을 갖고 탄생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이기주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해서 천법을 몰라보고 한국을 침략했습니다. 세계와 대륙으로 나가고 싶은 생각은 좋은데, 선한 생각으로서 일을 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더군다나 6천년 만에 독생녀가 태어난 한반도를 침략했기 때문에 일본은 엄청난 탕감을 치러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 아들딸들인데, 이런 얘기를 듣고 보니 일본이 잘했나요, 잘못했나요? 많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잘못 안 했다고 입을 싹 씻는 것은 현명한 사람이 할 행동은 아닙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 말은 좋아하면서 왜 행동으로 못 하나요? 그래서 여러분의 정신이 바로 서야 되는 것입니다. 운명적으로 일본은 한국에게 빚을 졌습니다. 빚은 갚아야지만 그 후손이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이렇게 장엄하게 얘기하나? 내가 얘기를 안 하고 사진만 찍어주려고 했는데 말이에도. 여러분이 육신의 병을 치료하지만 마음이 잘못된 일본이 책임하고 탕감 탕감해야 될 것을 알아야 된다는 의미에서 내가 이 얘기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는데, 당시 일본은 2차대전의 승리를 위해서 일본 자체 내에서 무기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한국의 쇠붙이라는 쇠붙이는 다 가져갔습니다. 심지어 제사에 쓰는 제기까지도 다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내가 태어난 그 집의 마당으로 일본이 한국에서 빼앗아간 물건들이 계속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모님은 그런 영적인 현상을 보고 ‘이게 무슨 일인가?’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보여준 것입니까? 한민족을 통해서 인류의 참부모가 탄생했는데, 우주의 주인이라는 얘기입니다. 그 주인의 물건을 뺏어갔으니 다시 돌려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내가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일본을 용서하고, 일본이 한국에 대해서 탕감을 치러야 될 것을 세계를 위해서 위하는 일본이 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일본을 해와국으로 축복했고, 여기에 어머니들이 세계로 나아가서 세계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일조했습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의사가 되어라
여러분이 의사가 된 이유에 대해서 말했는데,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여 세계 인류 앞에 본이 되어야 합니다. 인류의 건강을 지켜서 그들이 하늘 앞에 충성하고 효자효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동안 하늘을 외롭게 했던 인류가 하늘 앞에 감사와 충성을 다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한 면에서 크게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참부모님 앞에 사랑받는 인류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여러분은 나와 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대해서 그 환자가 건강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을 통해서 또 어떠한 하늘이 기다렸던 축복이 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치료하겠다고 하면 의료천사가 도울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기도하는 마음으로 치료하게 될 때 천상의 의료천사들이 여러분과 하나되어서 많은 실적을 거둘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HJ매그놀리아 국제병원 이사장은 의료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것인데, 그런 교육을 잘 하세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육체적인 건강이 회복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죽을 수 있는 사람을 살리면서 그 사람으로 인해서 연결된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고 하는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세요. 더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자.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히는 선민 축복가정이 되어라
Japan Summit 나고야 및 4만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7일(양 2019.10.7.), 일본 나고야 힐튼호텔
3일간의 대회를 승리로 이끈 여러분, 수고가 많았어요! 내가 어제 축복식에서 “오늘 축복받은 사람들은, 축복가정들은 선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기억합니까? 선민은 어떤 의미인가요? 하늘이 선택해서 길러 나오셨다는 뜻입니다. 참부모님께서 60년 동안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참부모의 승리로 말미암아 2013년 천일국 기원절에 새 시대 새 역사가 출발되어서 7년이 됐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6천년이란 한의 역사가 내려오게 됐습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 가운데서 승리했다고 하는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만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6천년 동안 아낌없이 인류를 다시 찾기 위한 수고로운 노정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인간들을 대하면서 하늘은 많은 시간을 기다리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제나저제나 ‘언제 나를 위할 수 있고 인류를 위할 수 있는 인간조상이 나오느냐?’하며 고대 고대하셨습니다.
어제도 여러분은 말씀을 들어서 알겠지만, 잘못된 것을 탕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독생자라는 예수님을 탄생시키기까지 4천년이 걸렸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참부모는, 메시아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하는 것이 원칙이나 인간이 받아들이지 못하여 책임을 못 한 것이 반복되었기 때문에 독생자 한 분을 탄생시키는데 4천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한 가닥의 희망을 품었으나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마!”하는 말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참부모가 탄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선민을 찾아 세우십니다. 선민입니다.
어제도 얘기했지만 2천년 전에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동이족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하하고 남하해서 대한반도에 내려오게 됐는데, 대한반도에서 가까운 일본도 같은 동족이라고 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부모 앞에 형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싸워서 되겠나요?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일본의 지도자다.’할 수 있는 길은 여러분의 백성을 선민으로 축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선민입니다. 오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이 주관하십니다. 천일국의 영원한 백성이 되는 길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축복인데,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 축복가정으로서, 선민으로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환경권을 넓혀야 할까요, 축소해야 할까요? 「넓혀야 하겠습니다.」
어제 대회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여러분이 잘 교육하여 천보원에 입적할 수 있는 명문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알리는 세계 제1의 천원궁 천원교회가 되어라
천지인참부모님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기념 축승회 및 천원궁 천원교회 출정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15일(양 2019.10.13.), 천원궁 천원교회
여러분, 특별보고를 들으니까 어때요? 흥분됩니까? 이제는 믿습니까? 섭리의 조국인 인 니라가 실질적으로 책임을 했다고 하는 자리에 서야만 합니다.
하늘이 선민으로 한민족을 택하시어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과거 2천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를 탄생시켰습니다. 탄생시킨 그 민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에 크나큰 탕감을 치러야 했습니다. 2천년 만에 하늘이 선민으로 택한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가 탄생되었습니다. 이 독생녀가 지상에 살아있는 동안에 이 민족은 선민으로서 책임을 해야만 진정한 선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반드시 승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타락한 인류를 하늘 앞에 자녀로 세워 주는 은사가 축복의 은사인 것을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독생녀 참어머니의 축복을 받는 세계 모든 나라들의 축복가정들은 선민이 될 것입니다. 섭리의 종주국이 책임을 못 한 자리에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에 국적을 두고 있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국가복귀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상투메의 예를 여러분이 보았습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축복가정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교육해서 기필코 그러한 자리를 마련해야만 합니다. 선민 축복가정의 수가 많은 나라에 내가 이사할지도 모르니까 정신을 차리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시대 천일국 안착을 위한 모델이 되는 이 천원궁 천원교회의 모든 행사가 이제는 구체적으로 전통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미국은 물론이요, 일본도 함께 동참하는 자리에서 한 체제로 나아가 주기를 부탁합니다.
천원교회는 천원궁본부와 하나된 자리에서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서 나아가는 중심으로 하늘을 모시는 내적인 교회이니만큼 보여줘야 합니다. 세계 모든 나라들에는 책임자들과 위정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그 나라를 치리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하면 하늘이 바라시는 뜻대로 나라와 백성을 사랑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를 이 천원교회가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 천원단지를 더 넓혀야 되겠죠? 한국의 주요 기관과 교회가 하나되어서 한 목적으로 모델 천원단지의 천원교회를 확장하는 데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동안 여기에 있었던 김동우 교구장은 세계본부 소속이 됩니다. 내가 유엔 16개국 참전국가 가운데 특히 에티오피아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내가 경원국 대회에서 얘기한 것을 실천하고 그러한 책임을 지고 나아가려면 세계본부에 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16개국을 관리하고 복귀하는 책임자로서 특명총사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박상선과 문상필인데, 문상필은 목자로서 특히 청년관계를 중심하고 일하고 박상선은 설악만이 아닌 가평 전체를 복귀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담임목사로 책임을 할 것입니다.
천원교회는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되어서 나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3개국의 대표는 당회장입니다. 현장에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순서를 정해서 목회하는 것으로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독생녀를 알리는 유일무이한 세계 제1의 천원궁 천원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데 앞장서는 신알바니아가 되어라
Southeast Europe Peace Summit 2019 개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28일(양 2019.10.26.), 알바니아 타라나 의원회관
존경하는 전·현직 수상 및 평화대사, 종교지도자, 각계 지도자 그리고 가정연합의 회원 여러분! 나는 오늘 역사적인 알바니아에서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내가 태어난 곳은 대한반도입니다. 오늘 내가 있는 자리 또한 발칸반도에 위치해 있는 알바니아입니다. 특히 반도는 하늘이 축복한 땅입니다.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은 물론이거니와, 거기에 사는 사람 또한 선한 사람들입니다. 그동안 인류역사를 통해 보게 될 때, 선한 사람이 많은 피해를 입어 왔습니다.
평화세계로 가는 길
본래 우주의 주인 되시고 절대자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잘 성장하여 하늘의 축복을 받는 그 자리가 인류의 참조상이 되는 자리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본심은 선한 마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환경이 받쳐주지 못하여 수천 년 동안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나왔습니다. 특히 내가 반도 출신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선한 민족을 통해서 섭리의 완성을 보십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에, 앞으로 더 설명이 있겠습니다만 나는 하늘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는 독생녀 참어머니의 자격으로 알바니아에 왔습니다.
인류문명사의 중심을 걷고 있는 것은 유럽 문화가 틀림없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희망적인 답은 없습니다. 아까 발칸반도 여러 나라들의 소원이 유럽연합에 가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의 30년 역사를 놓고 볼 때에,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유럽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더 이상 볼 수 없기에 다 같이 함께 평화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유엔을 창설하였습니다. 유엔이 창설된 지 75년이 가까워 오는 지금, 유엔이 책임을 했다고 봅니까? 무엇인가 중심이 빠졌습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이기주의를 벗어날 수 없는 유엔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더불어 유럽연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합니다. 위하는 참사랑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 중심으로 세워진 단체나 조직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말합니다. 앞으로 인류와 아름다운 지구성의 미래를 희망한다면 인간 중심한 제도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평화로 가는 길은 오직 한길로서, 우주의 주인 되시는 절대자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만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하는 지도자들
아까도 말했듯이,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이 보시는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여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탄생시켰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영존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문제는 인간 가운데에서 승리한 조상이 나와야만 잘못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잘못된 과거를 탕감복귀하는 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적인 기반이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험난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내 아들이다!”하실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4천년 만에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날을 앞에 두고 예수님 주변의 중심인물들과 유대교가 책임을 못했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의 입장에서는 원통한 일로써, 다시는 인류를 보고 싶지 않은 아픔을 가지셨습니다.
천지창조를 할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몰리어 돌아가시는 자리에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기반에서 하나님이 죽었다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결론은 그렇습니다. 하늘을 바로 보지 못하고, 하늘을 제외한 인간 중심한 제도나 설계는 완전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계의 지역에 맞는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그들의 소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종교가 무슨 일을 해야겠습니까? 창조주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며, 구세주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오묘하십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의 섭리는 없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아시아 대한반도의 선한 민족을 선택하시어 끝날에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의 종교지도자나 정치지도자는 백성을 사랑한다면 하늘의 소리를,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 중심한 모든 제도는 영원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탄생된 독생녀는 하늘의 소명을 받들어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참부모와 신알바니아
인류의 소원은 무엇이냐? 잘못된 부모로 타락한 인류가 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인류 가운데에 완성한 참부모를 만나서 거듭나는 중생 부활의 과정을 거쳐야만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는 어디에서 참진리의 말씀이 나오는가를, 나왔는가를 공부하고 찾기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가 가는 길에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무지해서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부모이기에, 76억이나 되는 인류를 하늘부모님 앞에 인도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이기에 1960년부터 오늘날까지 축복식을 해서 192개가 넘는 나라들에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이 기반은 대륙이 환경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았는데, 참을 알았는데 부정할 사람이 있습니까? 부정할 나라가 있습니까? 알고 보니 타락한 인류를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아들딸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환영할 일입니다.
참부모 앞에는 세계 모든 인류와 세계 모든 나라들의 부모이기에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형제요, 형제국입니다. 참부모를 알았을진대,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찾아 나온 부모를 만났는데 부모 앞에 불효하는 자식들이 나올 수 있습니까? 진실을 할고 참을 알았는데, 영존하신 하늘부모님을 따라서 지상 생활은 짧지만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참부모가 열어 주셨는데, 어찌 분파와 갈래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한길입니다.
과거 6천년 전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한길을 가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 한길을 갈 수 있는 실체를 보고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발칸반도 모든 나라들의 소망을 압니다. 그러나 알바니아로서는 유럽대륙을 놓고 볼 때에는 나중 된 자입니다. 성경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유럽연합에 가입하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된 자인 유럽을 소화하면 됩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입니까? 여러분이 가는 길에는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오늘부터 알바니아는 과거의 모든 아픔을 딛고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알바니아로 탄생한다면 유럽이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세계가 여러분과 함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려고 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데 앞장서는 알바니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알바니아의 선민가정으로서 출발하는 이 자리를 축복하소서
신알바니아 참가정축복축제 및 평화축복식 축도 및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9월 29일(양 2019.10.27.), 알바니아 티라나 의원회관
<축도> 감사하고 감사한 하늘부모님! 부모님께서 얼마나 이 한날을 고대해 나오셨습니까? 오늘 여기에 새롭게 당신의 자녀로서 축복받는 1만2천 쌍을 대신하여 이곳에 모인 1천 200쌍을 하늘이 함께하시는 가운데 축복하심을 감사합니다.
알바니아의 과거 지난 역사를 생각할 때 처절한 역사를 지내온 이 나라인 것을 아옵니다. 하늘이 굽어 살피시사 당신이 품으시어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알바니아에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과거 역사를 통해서 억울하게 죽어간 조상들이 이 순간 한을 풀고 이 축복받은 자녀들을 통해서 영계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최선을 다할 줄 아옵니다.
하늘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이날이 있기까지 얼마나 참고 기다려 나오셨습니까? 이제는 이들로 인해서 과거 비참했던 발칸반도의 한 나라가 아닌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는 하늘이 함께하는 신알바니아가 됨으로서 오늘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로 인해서 더욱더 섭리의 뜻을 확장할 수 있는 은사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이 정부와 종교계와 이 나라의 백성이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입문하는 이 자리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이 축복을 보시는 하늘과 이 나라의 백성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가를 놓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신알바니아의 선민가정으로서 출발하는 이 자리가 되겠사오니, 하늘이여 기억하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말씀>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이제는 타락한 세계와는 관계없는 선민가정입니다. 내가 어제 “알바니아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알바니아가 됐습니다.”하고 하늘 앞에 선포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알바니아로서의 책임이 있게 됩니다.
내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발칸반도의 여러 나라들과 신알바니아가 하나되어서 여러분이 고대하는 평화롭게 잘 사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가를 내가 지도할 것입니다. 오늘 천일국 대사관을 짓기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발칸반도의 나라들이 하나될 수 있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세계평화정상연합,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등을 통해서 어떻게 미래 세대에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가를 교육하고 실천하는 천일국의 대사관이 될 것입니다.
발칸반도의 여러 나라들은 세계를 보아야 합니다. 유럽연합에 가입하지 못했다고 한탄하지 마십시오. 과거 발칸반도는 아시아로 통하는 관문이 되어 있었습니다. 반도에 위치한 나라들은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백성이 강해져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새로운 알바니아가 되었으니 알바니아의 백성은 자기만을 위하는 백성이 아닌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발칸반도의 모든 나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세계는 넓습니다. 거대한 아시아대륙이 있고 아프리카 대륙이 있습니다. 아프리카대륙은 유럽대륙보다 나중 된 대륙이지만 섭리를 두고 먼저 된 대륙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래를 놓고 희망적인 대륙이 아프리카대륙입니다. 여러분을 중심하고 하늘섭리를 받아들이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세계를 향하는 선두적이고 선구자적인 신알바니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나는 알프레드 모이시유 전 대통령을 추진위원장으로 임명하여 오늘부터 발칸반도 여러 나라를 하나로 묶어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발칸반도가 되어서 세계를 향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반도가 될 수 있도록 내가 여기에 기금을 주겠습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신알바니아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1일(양 2019.10.28.), 알바니아 티라나 마크알바니아호텔
유럽에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놓고 하늘이 보시기에는 미진한 점이 많았지만 우리의 1세와 2세 청년들이, 미래의 지도자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대단히 사랑스럽고 기쁩니다.
유럽을 깨우기 위해서 열게 된 알바니아 대회
사실 유럽대륙은 섭리에 있어서 먼저 된 대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오늘날의 현실을 볼 때는 먼저 된 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성경 마태복음 7장의 말씀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구하라! 구하면 구해질 것이다. 찾으라! 찾으면 찾아질 것이다. 두드리라!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이것이 오늘 유럽에 맞는 성경 구절이라고 봅니다.
내가 전 대륙을, 아프리카나 아시아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할 것 없이 5개 지구로 나눠줬습니다. 유럽은 6개 지구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구 활동이 미진한 곳이 유럽입니다. 여러분은 용기가 없었나요? 자신이 없었나요? 무엇이 부족합니까? 성경 말씀대로 구해야 합니다. 찾아야 하고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예.」 현 체제로서는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지 않아서 내가 좀 단호하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알바니아에 오게 된 것은 유럽을 더 깨우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내가 여기에 올 수 있는 건강상태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지도자들이 “알바니아 대회는 접으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2020년까지 내가 전 세계적으로 스케줄이 너무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그렇게 열 몇 시간씩 비행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은 바람직하겠나요? 여러분이 “어머니가 오래오래 지상에서 사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려면 나도 건강관리를 좀 해야 되겠나요, 하지 말아야 되겠나요? 「하셔야 됩니다.」 그러나 나는 다시 한 번 유럽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용기를 내서 왔습니다.
사실 이 발칸반도는 지리적으로 아름다운 반도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 가운데, 특히 유럽역사 가운데 가장 처참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1, 2차 세계대전이 유럽에서 시작되어서 30년간 얼마나 처절하고 참혹한 전쟁을 치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이 없는 유럽대륙은 물론이요 세계 모든 나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여 유엔을 창설했습니다. 유엔을 창설한 지 내년이면 75주년이 됩니다. 그러나 유엔이 한 일이 무엇입니까? 가입한 모든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합니다. 양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저께 내가 인간이 만든 조직이나 단체는 오래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세계정세를 보게 될 때, 아마 세계 지도자들은 인간의 한계를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욕심이 많은 지도자는 끝까지 해보겠다고 할 것입니다. 하늘은 살아계십니다. 하늘이 살아계시는 한 앞으로 미래에 과거 역사를 통해서 나타났던 독재자는 나올 수 없다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평화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인간이 달라져야 됩니다. 상하를 막론하고 달라져야 됩니다. 그래서 6천년 만에 독생녀 참어머니가 나타나서 참부모로서 인류를 본래 창조 당시의 모습으로, 사탄과 관계없고 죄와 관계없는 자리로 인도해 주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의 축복의 은사를 받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늘이 그동안 수고하여 보낸 메시아를 놓고, 인류가 맞아야 할 메시아를 놓고 종교라든지 사회가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특히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 걸림돌이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부모이기에 인류 구원의 섭리를 위해서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전 세계적으로 축복을 하여 192개국에 축복가정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들이 뿌리를 내리게 될 때 인류의 소원과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지상천국이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축복가정들의 손으로 만들 수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무지한 인간에 의해서 아름다운 지구성이 미래를 약속할 수 없는 심각한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천재지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많은 사상자들이 생깁니다. 이러한 환경을 어떻게 축복 받은 가정들이 몰라라 할 수 있습니까?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우리를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축복해주는 만물인데 말입니다.
신알바니아와 유럽 가정연합 축복가정들의 사명
알바니아는 어려운 역사를 지내오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앞장서서 치유해 나가야 되겠습니까,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되겠습니까? 특히 알바니아는 가족을 사랑한다고 들었습니다. 가족의 미래인 여러분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살아갈 수 있는 지구가 병들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부모 된 입장에서 자녀를 위해서도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그 본상태로 복귀해 놓아야만 합니다.
어저께 영부인께서 알바니아의 젊은이들이 직업을 얻지 못해서 외국으로 나가 돈을 벌어서 가족을 돌본다는 얘기를 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나라가 자립될 수 있는 길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제 축복받은 1만2천 쌍의 축복가정들이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평화세계를 신알바니아를 통해서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아드리아해 연안의 모든 나라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살려서 관광사업을 해야 합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건강하게 가꾸어서 세계 인류가 발칸반도, 특히 알바니아에 오고 싶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면 먹고사는 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아주!」 공해가 심해지니까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인스턴트식품보다는 자연에서 얻어지는 영양소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그것을 놓고 볼 때, 나는 알바니아의 자연환경이 너무 좋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했습니다. 그러다가 메시아가 오실 때가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독립을 봤습니다. 이스라엘은 사막이 대부분입니다. 그 사막에 농장을 경영하여 부자 나라가 됐습니다.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알바니아가 못살 수 없고 잘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대륙에 40여 개국이 있는데, 이 나라들 가운데 하늘부모님 앞에 온전히 하나됐다고 하는 나라를 찾아드리는 효자효녀 국가가 어디 있을까요? 성경 말씀처럼 구해야 됩니다. 간절히 구해야 됩니다. 간절히 찾아야 됩니다. 간절히 두드려야 됩니다. 모르니까 깨우처 줘야 됩니다. 이번 알바니아 대회로 끝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알바니아에 천일국 대사관을 내가 명명하면서 알프레드 모이시유 전 대통령에게 큰 책임을 줬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신발칸반도를 만드는 데 있어서 천주평화연합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오쓰카 의장은 주로 여기에 참여하여 책임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유럽을 통해서는 잭 마리온을 회장으로 임명합니다. 나라가 많으니까 힘을 보태야 됩니다. 마크 브라운은 정상들을 교섭하는 데 지금까지 책임을 지고 잘 해왔는데, 이제는 네임을 하나 달고 더 열심히 해주기를 바랍니다. 부회장으로 임명합니다.
선교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고 또 하늘의 자산이 많이 있는 나라가 영국입니다. 영국은 십 몇 년 간을 두고 볼 때 발전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있다가는 나중된 자를 면치 못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발콤 회장은 영국에 본부를 두고, 영국 협회장으로 명합니다. 2세인 전 협회장은 좀 더 연륜과 경험을 얻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협회장으로 임명하는데, 발콤 회장이 잘 교육시켜 주기를 바랍니다.
유럽대륙에서 세계 선교를 나갔는데, 영국의 킹 제임스에 의해서 영어로 성경이 번역되면서 출발됐습니다. 그러한 영국이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에서 하늘 앞에 “그래도 수고했구나!”하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내가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6개 지구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나라들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아프리카가 나중 된 대륙이었는데 이제는 먼저 된 대륙이 됐습니다. 아프리카를 배워야 됩니다. 종교의 벽과 인종의 벽이 있는데, 유럽 사람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그것을 다 치워버리는 유럽 가정연합의 축복가정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할 것이죠? 미진한 것이 있으면 차후에 천정궁본부와 연결하여서 더 보강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기쁨과 송영을 돌리는 참사랑의 효자효녀, 충신 열사들이 되어라
2019 천운상속 효정봉헌식 축승회 미치 천지인참부모님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6일(양 2019.11.2.), 청심평화월드센터
사랑하는 전 세계 지도자, 여기에 모이신 성직자, 사랑하는 가정연합의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특히 금번에 신통일한국을 위한 대한민국성직자협의회(KCLC)가 창립된 것에 대하여 하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이 해가 저물기 전에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특히 기독교문화권이 하늘섭리를 받드는 데 있어서 너무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예수님의 본질을 알아야 할 기독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무지한 결론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미래를 걱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백성과 많은 나라가 평화로운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만 그리 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간조상 아담 해와는 그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여 오늘나르이 타락한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영존하십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바꿀 수 없습니다. 문제는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인간조상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기다림과 초조함, 안타까움의 한 많은 역사를 이루어 나오셨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그냥 저버릴 수 없어서 하늘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자그마치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독생자를,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십자가의 길을 택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는 창조주 하나님에게 그 순간은 얼마나, 얼마나 안타깝고 참기 어려운 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에는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을 보호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아닌 낙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셔야 합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초창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로마에 공인되어 이탈리아반도에서 시작하여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 전파되어 대서양문명권을 이룰 때까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몰랐습니다. 두려움의 하나님이 아닌 사랑의 하나님, 인류의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그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인간 중심한 사고방식과 인간 중심한 테두리에서 신앙을 요구하다 보니 기독교는 문제점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해방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의 등불이며 빛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들
하나님은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4천년 만에 오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남성입니다. 그때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었다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치러야 할 탕감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반드시 당신의 창조목적을 이루셔야 하기에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는 한반도를 축복하셨습니다.
1943년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이 나라가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조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1950년에는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남한의 민주주의는 북한의 공산주의를 대적할 힘이 없었습니다. 하늘은 당신의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독생녀를 지켜주셔야만 했습니다.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하늘은 보호하셔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그때에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하여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나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했기에 하늘이 바라시는 섭리를 알았습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절박한 하늘의 사정을 알기에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 기반이 섭리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밑창에서부터, 세 가정을 축복하는 자리에서부터 출발하여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을 맞게 되는데 전 세계 190여개 나라에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거듭났다고 하는 자리에 나아가야만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가정연합에서 하는 축복결혼입니다. 이제 이 대한민국이 하늘이 축복하신 그 은사 앞에 책임을 다하는 나라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이 나라의 등불이며 빛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약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그때는 이 나라가 어려울 시절이었는데 한국을 향해서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빛은 무엇입니까? 진리입니다. 하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인, 진리를 받아들인 축복가정들이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등 모든 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축복가정들입니다. 이들이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종족과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 그날에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될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의 삶을 살다가 영원한 세계인 천상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 축복가정들의 행복입니다.
그동안 외로웠고 슬프고 한 많은 세월을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입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은 더 이상 수고로운 길을 가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기쁨과 송영을 돌리는 참사랑의 효자 효녀, 충신 열사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당당하고 권위 있게 나아가서 교육하고 지도하라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14일(양 2019.11.10.), 창원가정교회
내가 여기에 몇 년 만에 왔나요? 6년 6개월이라고 하는데, 조금 더 있다가 올 것을 그랬나요? 오늘 대회를 놓고 ‘신경상국은 할 수 있다’입니까? 오늘 내가 말한 것을 잘 기억하고 있나요? 우리는 어마어마한 하늘의 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말한 것은 오늘의 기독교는 책임 못 한 인간을 중심으로 된 끝날에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바로 깨우쳐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어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인간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 나오시면서 4천년 만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왜 보내주셨겠나요? 오늘날의 기독교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모릅니다.
오랜 세월 창조주께서 기다리고 기다리시다가 4천년 만에 타락한 세계에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다면 하늘의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천주교나 개신교입니다. 한 하나님과 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가 왜 이렇게 파가 많습니까? 파가 생긴 것은 인간 중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하나님의 본질을 알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도 알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기억하나요? ‘구하라! 구하면 구해질 것이요, 찾으면 찾아질 것이요, 두드리면 문이 열릴 것이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 구절을 백번 천번 외우면서 통일교회를 찾아와야 합니다. 여러분은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먼저 부름 받고 축복받은 자리에 있으니까 불쌍한 저들을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2천년간 기독교가 고대하고 찾아야 했던 분이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분명히 있습니다.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함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 앞의 구절도 그런 내용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만이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축복의 자리가 생겼습니다. 아주! 「아주!」
다 같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 한민족은 오래 세월동안 하늘의 보호 가운데서 나온 민족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살고 있는 이 나라 백성의 주인은 정치가가 아닙니다. 본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만이 모든 인류가, 이 나라의 백성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당당하고 멋있고 감사하고 좋은 일입니까? 좋은 일을 할 것인가요, 말 것인가요? 「하겠습니다.」
오늘 박영배 지구장이 아주 당당하게 얘기를 잘했습니다. 읍면동 지도자들을 교육해서 120퍼센트 이상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의 뜻을 받드는 백성으로서 번식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5지구에서 말아 올리겠다는 말을 잘 하는데, 책임을 져야 합니다! 참부모를, 특히 이 시대 독생녀 참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이 나라의 시군구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니 교육을 받으라고 해야 됩니다. 당당하게 권위 있게 나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선민의 사명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기조연설문
천일국 7년 천력 10월 14일(양 2019.11.10.),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
존경하는 내외 귀빈, 사랑하는 읍면동 지도자, 평화대사,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나는 오늘 ‘선민의 사명’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섭리의 진실과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하는 선민 한민족
대한민족은 2천년 전 하늘의 섭리 완성을 위해서 선택된 민족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도 친구의 은혜를 입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은혜를 입게 되면 우리들의 양심은 더 플러스해서 갚고자 합니다. 하늘은 2천여년 동안 한민족을 선택하시어 한때를 준비하기 위한 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 2천년간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하늘은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하늘에 대해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들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고, 이 기간 동안 하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시고 ‘아, 이제 너희는 완성이 됐구나,’하실 때까지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인간의 욕심이 오늘날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류는 선을 추구해 나오면서 모든 노력을 해왔습니다.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를 말해 줄 수 있는 종교는 기독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에 대한 결과를 놓고는 인간이 책임을 완성했다고 하는 인간의 참조상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무지한 인간들을 하나님께서는 직접 대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완성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기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얼마나 그 길이 힘들었으면 4천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고대하던 메시아 그리스도를 4천년 만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많은 선지자가 있었고 세례 요한도 있었으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리하여 자기들과 다르다 하여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십자가로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이후 기독교 2천년 섭리가 진행됐는데, 그들조차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이름 아래 많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원인부터 잘못된 인간 중심한 생각으로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 하여 이단 삼단이라고 몰아냈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기반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늘의 은혜와 사랑을 갚아드리는 경상국의 효자효녀, 충신이 되어라
우리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중심한 6·25동란을 통해서 아픔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인간 중심한 사고나 생각이나 행동으로는 평화로운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본래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과 함께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임 못 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구원섭리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늘은 택하여 책임하지 못한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보내주셨으나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남자와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찾아 세우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치러야 할 탕감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2천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한민족에게는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섭리해 나오시고 하늘이 함께하신 증거가 있습니다.
1943년 내가 태어났습니다. 1945년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남과 북의 전쟁은 남쪽의 민주주의가 북한을 상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에서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6천년 만에 하늘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독생녀를 탄생시켰는데, 그 독생녀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우리는 6·25동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인 이 나라에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의 힘이십니다.
나는 특히 섭리의 환경권이 되어 줘야 할 기독교문화권에 주문합니다.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통해서 하늘이 하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하셨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이 나라를 통해서 하늘섭리의 완성, 그렇게도 인류가 소원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책임을 하는데 앞장서야 하는 이 한민족, 특히 기독교 기반이 깨어나야 되겠습니다.
우리에게 더 이상의 기다림은 없습니다.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통해서 7년 전에 새로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인 천일국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이 깨어나야 합니다. 하늘이 선택한 민족, 하늘이 축복한 민족, 그렇다면 이 민족은 하늘 앞에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고 있는 참부모와 하나되어 책임을 했다고 하는 민족으로서 세계 앞에 등불이 되는 이 민족의 갈 길만이 남아있습니다.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 오신 하늘부모님 앞에 더 이상의 불효를 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갚아드리는 참효자효녀, 충신이 되는 이 민족이 되어야만 세계 앞에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오신 읍면동 지도자 여러분, 평화대사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진실 앞에는 당당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이 나라, 이 민족이 사는 길임을 명심하고 앞장서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자랑스러운 경상국이 먼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의 해양문화
2019 국제지도자회의 창설자 특별메시지(문연하 천주평화연합 한국의장 대독)
천일국 7년 천력 10월 16일(양 2019.11.12.), 여수 디오션호텔
전 세계 원근각지에서 오신 존경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신전라국 제4지구의 지도자 및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의 해양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국제지도자회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해양섭리를 시작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
이곳 여수는 성화하신 제 부군이신 문선명 총재와 본인이 해양섭리를 위해 많은 정성을 투입했던 곳입니다. 먼동이 트기도 전 하늘부모님과 인류를 생각하며 새벽의 차가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다로 나가 정성을 들였던 지난 시간들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 부부의 해양섭리는 하늘부모님께서 태초에 구상하신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이 이루어진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을 인류에게 상속하는 참돈 부모로서 해양섭리를 통해 미래세대 인류의 삶의 중심지를 개발하고 식량문제를 해결하고자 본인 부부는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해양을 중심한 인간과 자연의 조화는 창조본연의 모습이며 미래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도 바로 해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선명 총재 생전에도, 그리고 총재께서 성화하신 뒤에도 본인이 이토록 해양섭리에 집요하리만큼 집중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전방위적인 해양섭리를 매듭지어 해양문명권을 완성코자 한 것은 보다 더 근본 된 하늘부모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자 여러분! 하늘의 천비를 하는 본인 부부는 일찍이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문명인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태평양문명으로 결실됨을 예견하고 선포하였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볼 때도 나일강,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 등을 중심하고 발달한 하천문명에서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중심한 지중해문명으로 옮겨졌고, 이 지중해문명은 다시 영국과 미국을 중심한 대서양문명을 거쳐 태평양문명으로 결실되고 있습니다.
1963년 인천에서 천승호 진수를 시작으로, 1970년 제주도에서의 조선소 사업과, 양식장 등의 농장사업, 그리고 지귀도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해양섭리를 시작했던 것도 모두 이 과정의 일환이었습니다. 특별히 2003년부터 해양문명의 결실지로 여수를 선택하고, 청해가든을 통한 본격적인 해양수련과 함께 디오션 리조트와 호텔을 건립하고, 거문도 해양천정궁을 건립했던 것은 장차 하늘부모님의 평화이상세계의 결실인 천일국이 섭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환태평양, 더 나아가 태평양문명권을 통해 결실되는 하늘의 섭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과거 미국에서 글로스터와 알래스카를 중심으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해양섭리를 전개하고, 특별히 하와이를 환태평양섭리의 중심지역으로 선포하고, 코나커피농장과 마우나케아의 훈련소와 학교를 지어 해양섭리를 전개할 인재들을 훈련시킴과 동시에 미국에 해양교회와 해양산업을 위한 회사를 세웠던 것도 이러한 마지막 한때를 위한 준비의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이토록 해양섭리에 집중하는 데에는 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하늘섭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심정과 노력
사랑하는 지도자 여러분!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의 부모가 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닌 ‘하나님 어머니’, 다시 말해 하나님이 ‘하늘부모님’이 되시어 개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신개인, 신종족, 신민족, 신국가, 신세계가 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인해 이러한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은 연장되었고, 하늘부모님으로서의 위상이 아닌 하나님의 남성격인 하늘 아버지의 위상을 중심한 남성 중심의 역사가 전개되었습니다. 서양문명의 근간을 형성한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은 모두 철저하게 남성을 중심한 역사였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여성격인 하늘 어머니의 위상은 은폐되어졌고, 하나님은 하늘부모님이 되시지 못하셨습니다. 서양에서 촉발된 페미니스트 운동이 남성에 항거하는 단순한 혁명적 운동으로 전락하게 된 이유도 이러한 하나님의 존재론적 위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본인은 본연의 하늘부모님의 위상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와 같은 인류를 위해,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지구 곳곳을 다니며 이러한 역사의 진실을 알리는데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모래 폭풍이 불어와 한치 앞도 보지 못하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작은 바늘 하나를 찾는 간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하늘섭리의 진실을 알리고 또 알렸습니다. 이해하지 못해 비판하고 비난하는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고 또 품으며 진실을 알리고 교육했습니다.
왜 하늘부모님께서 하늘섭리를 위해 독생자와 함께 독생녀를 현현케 하셔야 하는지, 그리고 인간 가운데 현현한 독생자와 독생녀가 1960년 성혼을 통해 어떻게 참부모의 이상을 완성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늘부모님이 되셨는지를 알리는데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그리고 궁극에 왜 하늘부모님께서 이 대한민국을 축복하셨는지, 왜 반도에서 시작된 하늘부모님의 섭리가 대륙과 섬나라를 거쳐 다시 반도로 결실되는지, 왜 독생자 독생녀가 대한반도에서 탄생하셨고 하늘부모님께서 왜 이 대한반도를 섭리의 조국으로 축복하셨는지 알리고 또 알렸습니다.
평화이상세계의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태평양문명권시대
지도자 여러분! 앞서 말씀드렸듯이, 모든 문명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태평양문명으로 결실됩니다. 그것은 하늘의 천명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과거 기독교 기반에 뿌리를 두고 있었지만 빼앗고 정복하는 문명으로 전락한 대서양문명과 같은 이기적 문명이 아닌, 주고 또 주는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의 심정에 기반한 효정문화가 뿌리가 되는 이타적 문명인 태평양문명권을 만들고 안착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태평양문명은 인류역사의 유산인 대륙문명과 해양문명, 동양문명과 서양문명,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대화합·대통일을 이루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한 공생·공영·공의에 바탕을 둔 평화이상세계의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본인은 2017년 한국, 일본, 미국, 태국 등 국경을 넘나들며 수십만 명이 참석했던 12번의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심정문화혁명인 태평양문명권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대륙, 신세계를 열기 위해 세네갈에서 시작되었던 아프리카 서밋의 마무리를 아시아·태평양 서밋으로 매듭지었던 이유도, 그리고 2019년 대한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미국, 북한, 일본 등 태평양문명권을 함께 안착케 해야 할 열강들의 갈등과 혼란을 종결시키고 동북아 평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의 창립을 제안·선포했던 것도 모두 이러한 이유에서였습니다.
지도자 여러분! 고래(옛날부터 유래된)로 해양은 여성을,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따라서 태평양(太平洋)을 ‘큰 평화의 어머니(太平母)’를 상징한다 할 때, 태평양문명권은 마지막 섭리의 한 때 인류의 독생녀 참어머니를 중심으로 역사 속에 은폐되었던 하나님의 여성격인 하늘어머니의 위상을 되찾고, 빼앗고 정복하는 문명이 아닌 주고 또 주는 참사랑의 심정문명권 효정문명권으로 이루어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늘부모님을 부모로 모시고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체화하는 문명권입니다.
아무쪼록 금번 대회가 다가오는 2020의 역사적 한 해를 두고,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태평양문명권이 안착하는데 기여하는 귀한 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섭리로 본 끝날의 선민의 책임
새생명 탄생과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7년 10월 17일(양 2019.11.13.), 여수 진남체육관
존경하는 국내외 지도자, 평화대사, 사랑하는 가정연합의 식구 여러분, 특히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선민의 책임과 기독교를 중심한 대서양문명권시대
나는 오늘 ‘하늘섭리로 본 끝날의 선민의 책임’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어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제 너희들은 다 성숙하였다.’고 하는 그 자리까지 나오도록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인간은 평화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결론은 언제나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하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으십니다. 문제는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에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그냥 둘 수 없어서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도 선에 가까운 민족을 택하시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그 민족이 우리가 성경에서 보는 유대민족입니다.
그 탕감복귀섭리가 얼마나 어려웠으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 기반이 형성될 수 있기까지 4천년이나 걸렸겠습니까? 더구나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섭리를 했던 그 시기는 BC 17세기 이후가 됩니다. 거기에서 보내 준다고 하신 메시아를 맞을 때까지는 2천년이 넘었습니다. 이러한 오랜 기간을 통해 탕감한 자리에서 “내 아들이다.”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그렇게 고대하던 메시아를 맞았건만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본질을 몰랐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상으로 내몰랐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힘든 기다림의 결과로서 나타났지만 빛을 보지 못하는 예수님을 보시는 하늘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쓰이면서 기독교가 출발하게 됐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반도를 시작으로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가게 되어 영국과 여러 나라를 중심한 대서양문명권시대로 나아가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을 들고 세계로 나갔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어디 가고 이기주의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빼앗아 오는 문명권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하여 대서양문명권시대는 저물어 갔습니다.
기독교는 인간 중심한 생각과 사고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울타리 속에서 신앙을 강요하게 되니 많은 분파가 탄생됐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오늘날까지 기독교문명권은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인간 중심한 사고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한민족의 사명
다시 온다고 한 메시아가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문화권은 무엇을 찾고 준비해야 합니까? 원인도 분명치 않고 결과도 모르는 입장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굴레 속에서 “내가 옳다. 너는 틀렸다.”고 할 수 있는 자격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시조를 통해서, 완성된 인간조상을 통해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꿈이셨습니다. 그러나 잘못되고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인류 가운데 승리한 참부모가 나와 중생, 부활, 구원해 주는 섭리가 축복결혼입니다.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참부모로 인한 축복을 받는 자리가 아니고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됐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 나타나지 않았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선민 나라를 하늘은 택하셨습니다. 그 나라가 아시아의 대한반도 한국입니다. 1943년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됐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1943년 태어난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합니다.
그때 상황은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진 입장에서 한국은 북한을 상대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했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하늘의 섭리가 시작됐을까요? 하늘은 나에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기적과 같은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이 함께하셨기 때문에 16개국의 선한 피를 이 나라에 흘렸습니다. 성전이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은혜를 진 입장에서는 은혜를 갚아야 하고, 또한 갚으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이 한국이 세계 앞에 은혜를 입었는데 그동안 많은 위정자들이 나왔지만 이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표시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문 총재와 나는 참부모이기에 한국전에 참전하고 남아 있는 용사들이 다 영계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그들을 위로하고 고마움을 표시하는 일을 했습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을 통해서 위문공연을 하고 그들을 위로하였습니다.
그들이 이 나라에 머물렀던 시간은 짧았지만 이 나라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하늘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영원히 한국을 사랑합니다.
이제 이 민족, 이 나라, 이 백성이 세계를 향해서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에 책임을 해야 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정성으로 세계 76억 인류를 독생녀 참어머니 재세시에 축복하는 축복의 행사를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그들이 하늘 앞에 효자효녀, 충신의 길을 갈 수 있게끔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독생녀 참어머니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해방 이후 이 나라에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을 모시지 못한 상태에서 인간적인 생각으로 이 나라를 이끌었기에 결과는 명예롭지 못한 길을 갔습니다.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선도하는 신전라국이 되어라
더 늦기 전에, 아까 제목이 ‘끝날의 선민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려 줄 수 없습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가는 길만이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염원하는 통일한국은 위정자들만을 중심하고는 안 됩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처럼 이 나라의 모든 백성들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한 가정 한 가정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이 종족의 메시아가 되는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을 놓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의 76억 인류가 다 하늘부모님이 품을 수 있는 참자녀로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그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끔 인도하는 것이 먼저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의 책임입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운동입니까? 내 가정 하나로 말미암아 76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더 이상의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세계인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기독교문명권과 대서양문명권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독생녀와 독생자를 탄생시킨 이 대한반도를 중심하고 섬나라와 대륙이 하나되어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어 힘차게 우리의 2세와 3세들이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위대한 운동이 오늘 여러분을 통해서, 특히 여수 해양을 통해서 태평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태평양권의 모든 나라들이 독생녀 참어머니를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고 참생명·참사랑을 창출하는 위대한 물결을 따라 지구성을 품고도 남아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그동안 무지한 인간들에 의해서 파괴된 환경권과 해양권의 자원을 살려서 본래 창조주께서 창조하셨던 당시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성을 만들어 내는데 앞장서는 여러분 축복가정, 신전라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선문대학교를 중심한 미래인재 양성계획
새생명 탄생과 신통일한국시대 안착 희망전진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10월 17일(양 2019.11.13.), HJ매그놀리아 용평호텔 앤 리조트
오늘 대회가 좋았나요? 「예!」 나도 시원합니다! 내가 세계순회를 나가기에 앞서 한국의 5개 지구를 다 승리로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5개 지구는 축복가정을 어느 지구가 100퍼센트 완성하느냐, 120퍼센트 완성하느냐를 놓고 경쟁할 것입니다. 동등한 입장에서 출발해서 누가 1, 2, 3, 4, 5등 하는지 볼 것입니다. 5개 지구장 중에서 1등 하는 지구장에게는 가정연합의 부회장 직함을 주겠습니다. 먼저 축복받았던 1지구와 5지구는 분발할지어다.
내가 이 나라의 정치인들에게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당당하게 독생녀 참어머니를 모시는 길만이 이 나라가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 내가 아버님 성화 후에 제일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요? 천주평화사관학교를 세웠습니다. 이제 그들이 세계에 나아가서 그 나라에 미래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나는 선문대를 2020년에 천일국 국립대학으로 승격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기존의 총장은 물러나야 되는데, 2020년까지는 유임인데, 우선 1년을 내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신학대학교는 사관학교입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가 시니어 사관학교라면 선문대학교는 주니어 사관학교가 됩니다. 그러면 모든 시스템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 양성으로 가야 됩니다. 기성신학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보는 천일국시대에 있어서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더 깊게 연구하여 신학교를 뒤집어 놔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세계섭리를 맡아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천정궁본부가 중심이 됩니다.
선문대학이 글로벌대학으로서, 천일국 국립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이는 데 있어서 발전위원회를 둘 것입니다. 거기에 위원장으로 송용천을 임명하고 세계본부와 선학UP대학원대학교의 총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이제는 모든 것을 주관 관리하는 체제로 나아갈 것입니다.
지금부터 신학자들은 독생녀를 연구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2천년 전에 왔었고 재림메시아는 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입장이라면 독생녀는 6천년 만에 탄생된 초림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독생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에 대해서 하늘의 섭리 완성을 위해서 당당하게 증거하는 신학교수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문대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내가 1년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관생도 100여명이 들어갈 것입니다. 효정랑입니다. 그들을 잘 교육하여 미래에 든든한 지도자로서, 천일국의 지도자로서 길러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세계를 향해서 자랑스럽게 출범하게 되는 천일국 국립대학 선문대학이 될 것이다, 아주! 내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한마디를 하고 가겠습니다.
정도를 가는 효바라기 효정랑이 되어라
효정랑 참부모님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1일(양 2019.11.17.), 천정궁
여러분은 해바라기가 아니고 효바라기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있어서 참 힘이 납니다.
참부모와 효정랑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놓고 반드시 지상에서 승리한 인간조상이 나오기를 학수고대하셨습니다. 그래서 4천년이라는 탕감복귀노정을 거쳐서 “내 아들이다.”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얼마나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이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그런데도 허망한 것은 그렇게 찾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환경권이 되어야 할 마리아와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마리아가 자기 개인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했으면 하늘이 주신 것을 알았을 텐데, 그렇다면 예수님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놓고 정성을 들여서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도들이 모여서,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이 모여서 기독교를 출발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더더구나 예수님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마리아를 성모라고 모시나요? 무지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한때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타락한 세상에서 그나마 하늘을 알 수 있게 교육하는 기독교를 길러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나오면서 많은 인간사회의 문제점을 만들어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종교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사상이 나왔습니다. 오늘날 천주교의 해방신학은 색깔이 투명하지 않은 것입니다. 무지한 기독교 기반이 그래도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 줬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소명을 받든 참부모는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려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는 환경권에서 홀로 출발하여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오늘날 전 세계에 많은 축복가정들을 배출했습니다. 또한 많은 2세 3세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76억 인류가 다 하늘의 뜻을 알고 받들게 되기까지는 우리의 환경이 더 넓어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정도를 가야 됩니다. 해바라기는 구름이 끼든 해가 나든 항상 해를 향해서 바라보듯이 여러분 효바라기는 항상 참부모님, 지금 현재 지상에서 섭리를 하고 있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는 자리에 24시간 있어야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꿈을 가지고 창조했던 아담 해와는 한마디로 미숙했습니다. 하나님과 일치된 관계에서 성장해야 했는데, 자기를 돌아봤고 욕심을 부렸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타락한 인간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다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2세와 3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도 완성을 향해 가는 도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시기에 ‘아 너희들, 다 잘 자랐구나! 내가 축복을 하마.’하는 그 자리까지 가서 인친표를 받아야 합니다. 인침표를 받기까지는 절대적으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한길만 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순풍에 돛단배와 같이 하늘이 바람을 부는 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얼마나 축복받은 자리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새 시대 효정랑의 사명
60년 전에는 참부모 혼자였지만 오늘날은 여러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 잘 성장해서 지도자가 되어 여러분과 같은 형제를 중심삼고 세상에서 환경권을 넓히게 된다면 하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여러분은 참 복된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선문대는 2020년부터 천일국 국립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아니고 천일국시대입니다. 새 시대, 새 역사입니다. 여러분은 국립대의 제1학번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효정랑이 20학번까지 나올 때까지 내가 지상에 있으면 좋겠나요? 「예!」 나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 때를 생각해 보세요. 상상이 가나요? 세계 인류입니다. 아마 전체가 다 알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세계에 7개 대륙이 있으면 7개 대륙의 대륙복귀를 해 나간다면 하늘부모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직접 치리하시는 천일국이 될 것입니다. 창조이상이 실현되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우리의 손에 달렸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아버님 성화 후에 7년 동안에 얼마나 많이 달라졌나요? 통일교회, 가정연합의 위상이 이제는 국가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자라서 나의 응원부대가 되고, 지원부대가 되고, 선도부대가 된다면 얼마나 세계복귀가 빠를까요? 그것을 상상해 보세요. 부탁합니다.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은 참 복이 많습니다. 천일국 국립대학 신학과의 1학번, 자랑스러운 조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이번에 일본 3지구 대회에 갔을 때 효정랑들을 봤습니다. 그 아이들이 4년 계속해서 국가복귀를 위해서 전도에 앞장서는 STF멤버들입니다. 그 아이들은 1년차, 2년차, 4년차까지 뛰는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로 인해서 3지구 대회가 굉장이 성공적으로 잘 치러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까 ‘퓨어워터 탑건’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잠바를 만들어 주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저께 나한테 그 잠바가 왔습니다. 한번 보세요. 멋있지요? 이것은 주문한 작품입니다.
선문대 신학과에 참가정의 신출과 신흥 오빠가 여러분과 같이 가게 됩니다. 그래서 효정랑의 팀장을 할 것입니다. 본인들은 여러분 앞에 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여러분은 함께 힘을 합쳐서 하늘부모님의 꿈, 천일국이 안착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잠바가 지금 14개 있기 때문에 120명에게 다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팀장을 선출해서 사이즈가 맞는 사람에게 주겠습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향한 오늘 우리의 책임
아시아·태평양 서밋 2019 인 캄보디아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3일(양 2019.11.19.), 캄보디아 프놈펜 피스팰리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이 나라의 훈센 수상, 그리고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나는 오늘 ‘하늘섭리의 완성을 향한 오늘 우리의 책임’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평화를 위한 인류의 노력과 대서양문명권의 몰락
인류는 수천년간 평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종족간의 전쟁 등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내려왔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가 계십니다. 그분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인간에게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 이제 다 완성되었구나!’하는 그 자리, 축복의 자리에 동참하시어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는 그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과 관계없는 오늘날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평화를 추구해 왔지만 평화로운 세계를 맞이할 수 없었습니다.
하늘은 창조목적을 이루셔야 합니다. 그래서 구원섭리역사가 있게 됐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너는 내 아들이다, 딸이다.”할 수 있는 인간이 나와야 합니다. 모든 과계를 끊고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4천년 만에 탄생됐습니다. 그러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자기들의 사상과 다르다 하여 결국은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십자가로 내몰린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인간조상, 인류의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분을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2천년 기독교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부활로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쓰였습니다. 그들은 대서양문명권시대를 열어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성경을 들고 나간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빼앗아 오는 문명권으로 몰락했습니다. 그래서 캄보디아도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사랑이었습니다. 참사랑이었습니다.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참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위한 상대로 대한반도를 택하시어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섭리의 완성입니다. 이탈리아반도에서 출발한 대서양문명권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독생녀가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반도에서 독생자 독생녀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천일국 백성의 길과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의 역할
내가 태어날 때는 일본 압제 하에 있었습니다. 그때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국을 향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약 100년 전입니다. 그런 하늘의 계시를 받았습니다. 등불은 무엇입니까? 진리입니다. 참말씀입니다. 하늘의 진실, 인류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독생녀 참부모가 탄생한 대한반도에서부터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오늘입니다. 과거 대서양문명권시대와는 달리 태평양문명권시대는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세계 인류를 향한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960년 참부모는 기독교 기반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무지한 기독교인들은 참부모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아무 기반이 없는 환경에서 출발했는데,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동안 참부모는 축복행사를 거행했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거듭났다고 하는 자리가 오늘 가정연합에서 하고 있는 축복결혼의 자리입니다. 가정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셨습니다.
사탄과 관계없는, 타락과 관계없는, 중생 부활한 축복가정들로 종족과 민족과 나라를 이루어서 전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축복가정들의 나라들이라면 무슨 전쟁과 갈등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한 부모 아래 모든 인류가 형제인데 어떻게 시기 질투가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가 살아 나오면서 간절히 간절히 소망했던 것이 평화입니다. 자유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참부모와 하나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형제가 된다면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고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된 자리에서 모든 인류의 문제, 지구의 문제를 치유하는 자랑스러운 축복받는 천일국 백성의 길을 가지 않겠습니까?
유럽만 해도 그렇습니다. 제1, 2차 세계대전을 당하면서 그들은 많은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들의 결론은 유엔을 세운 것이었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자고 유엔을 창설했습니다. 그 유엔을 창설한 지 내년이면 75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러나 그 나라들은 자국의 이익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달라져야 됩니다.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 하늘이 나의 부모님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하고 알게 될 때 인간 중심한 제도들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지금까지 평화를 위해 세워 나온 모든 제도들이 성공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독생녀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을 이 캄보디아에서 현명하신 훈센 수상의 결단으로 발표하게 될 수 있는 이 순간이 하늘 앞에 감사와 영광이며, 인류 앞에는 희망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길에는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이상이 없습니다. 그동안 타락으로 인류는 부모 되시는 하늘을 모르고 방황하는 자리에서 이제 부모를 찾았습니다. 그 부모 앞에 효자효녀, 충신이 되는 길에서만이 인류가 지향하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열어 가는 데 있어서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의 여러분이 선두적인 책임을 함으로 인하여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로 들어섰습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본류를 탔다는 것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의 중심나라 신캄보디아가 되어라
평화로운 나라 구축을 위한 청년가정축제 축도 및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4일(양 2019.11.20.), 캄보디아 프놈펜 코 피크 시어터
<축도>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인류 창조이래 당신의 꿈이 있으셨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다시 찾아오는 구원섭리역사는 너무도 힘들고 아팠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사랑의 부모이시기에 타락한 인류를 버리지 않으시고 인간을 통해 승리한 참부모가 현현할 때까지 얼마나 안타깝게 기다리시며 참아 나오셨습니까?
오늘 캄보디아에서 당신의 혈족으로 입적할 수 있는 축복가정을 탄생시키시옵니다. 특히, 이 나라는 무지한 인간들에 의한 잘못된 사상으로 많은 선한 백성들이 참혹한 피를 흘린 나라입니다. 당신은 이러한 무지한 인간들의 행동을 보실 때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얼마나 참으셨습니까? 그러나 당신께서는 참부모를 통해서 이 민족에게 축복의 은사를 나리시고 계십니다.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축복받은 이들이 하늘 앞에, 민족 앞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써 과거 암울했던 역사에 희생된 조상들을 해원성사하고 미래 이 나라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잘 양육하여 하늘부모님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와 같은 자세로 정렬된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에 하늘의 축복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이런 계기를 마련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는 오늘 캄보디아를 신캄보디아로 축복하옵니다. 하늘의 전통을 아름답게 받드는 민족으로서, 아시아에 먼저 된 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이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말씀> 내가 축복식 축도에서 캄보디아는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캄보디아로 나아가야 된다고 축복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이고 기적과 같은 오늘이 있기까지 하늘부모님의 수고와 참부모님의 수고는 이루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힘들었습니다.
하늘은 인간에게 특별한 은사를 주셨는데, 인간조상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인류는 타락한 인류가 되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부모를 모르고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의 참혹한 역사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의 수고로 인류 가운데 완성했다고 하는 참부모가 탄생한 날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기적과 같은 날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하늘로 인도하기 위해 세계도처에 많은 종교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만이 하늘부모님에 대한 완성의 한 날을 약속하는 독생녀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물론이요 기독교도 독생녀를 중심삼고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하늘의 섭리에 동참할 수 있는 행복한 기적과 같은 일들을 축복을 통해서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왔다간 선한 조상들도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을 받지 않으면 본래 하늘부모님과 인류가 소원했던 지상천국·천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축복이야말로 여러분은 물론이요 과거 조상들을 해방시킬 수 있으며, 미래에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하늘의 가르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축복의 순간입니다. 이 축복행사가 1960년에 시작되어서 내년이면 6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은 나중 된 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가르침으로 하나가 된다면 더 이상 나중 된 자가 아닌 먼저 된 자로서 아시아의 중심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은사를 받은 신캄보디아임을 여러분이 명심하기 바랍니다.
천일국 캄보디아 안착과 아시아·태평양 유니온의 역할
2019 신아시아·태평양 서밋 캄보디아 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10월 25일(양 2019.11.21.), 캄보디아 프놈펜 축승회장
캄보디아 식구와 인근에서 온 가정연합 식구 여러분, 환영합니다! 어때요? 승리했나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이 열심히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아시아·태평양 유니온 프놈펜 선언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선언으로서 끝나면 안 됩니다. 캄보디아에서 뿌리를 내리고 또 주변 나라들이 하나되어 뿌리를 내려서 섭리의 조국 대한반도의 통일을 실체적으로 이루는데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랍니다.
나는 이번 서밋을 놓고 하늘이 보시기에 가장 아픔이 컸던 이 나라를 다시 품으시기를 바랐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주어진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신캄보디아가 천일국의 캄보디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신캄보디아는 천일국 캄보디아로서 먼저 된 자의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에 최선을 다하는, 앞장서는 선두주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많은 면에서 교육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들엇 알고 있지만 아프리카를 놓고 우리가 제시한 10가지 프로젝트를 가지고 나라들이 서로 하나된 자리에서 나아가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이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과 하나돼서 나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게 될 때 아시아 총회장으로 있는 용정식 회장을 총회장에서는 면합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유니온이 캄보디아에 뿌리를 내리고 여러 나라들이 힘을 합쳐서 한국의 남북통일에 기여하는 데 있어서 총진군하기를 바랍니다. 아시아에는 5개 지구가 있는데, 지구장들은 세계본부와 하나되어서 나아가면 됩니다.
주머니를 가져오세요. 용 회장은 앞으로 나와요.(하사금을 내리심) 내가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니까 여러분은 오늘 윷놀이를 하세요. 윷놀이는 몸과 마음은 물론이요 모든 형제가,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가정 좋은 놀이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를 마치고 나서 시간을 맞춰 가지고 윷놀이를 하세요! 하나되세요!
(문화공연 후 말씀) 아시아 여러분의 공연을 보고 내가 너무 놀랐습니다. 우리가 비전 2020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여러분의 공연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대륙의 모든 국가들은 2020년까지 책임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용정식 회장과 하나되어서 책임 완성할 것을 축원합니다. 앞으로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위해서는 각 지구의 책임자들에 의해서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복귀는 문제없습니다.
나는 이제 모든 문명권은 아시아·태평양문화권으로, 세계로 나아간다고 발표했습니다. 마지막 책임 완수를 위한 아시아대륙이 아시아·태평양 유니온을 통해서 반드시 대한반도의 남북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책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책임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사이토 하지메는 15년 선교했다고 했는데, 이제 5년 후에 20년 되는 해에는 신캄보디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한국의 가정연합 회장 및 식구들이 여러분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사이토 하지메가 받아서 잘 전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나는 여러분이 있어서 이제 힘차게 40일 노정을 갈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세계평화화인연합과 인류 한 가족
‘세계평화화인연합 세계대회 2019’ 개회식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6일(양 2019.11.22.), 대만 타이베이 메리어트호텔
오늘날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인류가 평화를 원하지만 그 길로 가는 길은 멀기만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인 중화라는 중화민국을 놓고도 하나가 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인간의 생각과 의지로는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을 알아서 그분을 모시는 인류 한 가족,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이라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평화로운 나라입니다.
본래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창조주의 바람에 맞춰 드리지 못해서 오늘날의 타락인류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의 인류는 우선적으로 우주의 중심되시는 창조주가 본래 우리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류의 부모입니다. 무형으로 계시는 하늘은 인간조상, 승리한 인간조상을 통해서 보이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창조주의 창조원칙은 영원성입니다. 영원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전지전증하신 분일지라도 당신의 창조원칙을 깰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인간을 다시 품어야 할 슬픈 노정인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류역사상에 종교들이 나타났는데, 특히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본래 창조주께서는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승리한 인간조상이 나오기까지 하늘은 기다릴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1960년 인류조상 자리에 오신 참부모가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낳아주는 중생 부활의 섭리를 했습니다. 타락과 관계없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을 받음으로써 축복가정으로서 완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77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알게 될 때 하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화인회를 중심삼고 하나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본질을 알아야 됩니다. 주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 나라가 되고 형제 나라가 되니 더 이상의 전쟁과 불협화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환경권을 참부모는 만들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성혼 60주년이 되는데, 60년간 세계 인류를 가능하면 하루빨리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선택받을 수 있게 인도해 나왔습니다.
문화도 전통도 좋습니다. 그러나 근본을 중심삼고 우리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모임의 규모는 중화권을 중심삼고 17억이 됩니다. 그러나 세계 인류는 77억이 됩니다. 여러분이 이 본질을 알아서 참부모와 함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더 힘차게 정진하면 좋겠습니다.
참어머님을 따라 흥하는 천일국 대만이 되어라
천지인참부모님 대만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7일(양 2019.11.23.),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
여러분은 13년 만에 나를 보니 어떤가요? 대만 선교 52주년을 맞았는데, 그동안 잠잤지요? 13년 만에 여러분이 깨어났나요? 오늘 대회를 놓고 여러분이 잘했나요? 장녀의 나라, 딸의 나라로서 국가복귀는 안 됐습니다. 6천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장녀로 인정받은 대만이 위대하지요? 축복입니다. 축복에는 반드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제 일어났으니 걸어가야 되겠나요, 뛰어가야 되겠나요, 날아가야 되겠나요?
내가 대만에 대해서 큰 축복을 해야지요? 그래서 예쁘게 봐줘야 되겠지요? 대만에 12개 교회가 있다고 했는데, 대만도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과 같은 한 나라로 보아서 5개 지구로 나누면 좋겠습니다. 내가 지나간 다음에 여러분이 방상일 특사와 회의해서 제1지구는 이소휘가 맡고 2~5지구장을 뽑기로 하면 됩니다.
이제는 섭리의 조국, 대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 섬나라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특히 대만이 일본과 하나되어서 신통일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장녀로서 효녀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의 환경권이 넓어져야 됩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2020년이 되기 전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추세로 나간다면 국가복귀를 할 수 있습니다. 5개 지구로 나누었을 때 2만 명에서 3만 명으로 먼저 모으는 지구가 있으면 내가 갈 것입니다. 자신 있나요?
대만이 살 길은 천일국 대만이 되는 것입니다. 본토에 거대한 나라가 있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거기도 천일국 차이나가 되면 됩니다. 그 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이 시대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님을 따르는 나라는 흥한다는 것입니다. 도전해 볼만 하지요? 그렇게 할 거지요?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축복이 있습니다. 이제 이번 대회가 끝나면 여러분은 청년연합 아이들과 윷놀이를 하세요. 여러분이 하나되는 데 가장 좋은 놀이입니다. 그래서 대만을 흔드세요.
하늘섭리로 본 인류문명사와 오늘 우리의 책임
효정문화참가정축복축제 축도 및 말씀
천일국 7년 10월 27일(양 2019.11.23.),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
<축도> 감사하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인류를 찾아 나오신 구원섭리역사가 있었고,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한없이 헤매는 인류를 바라보실 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우셨습니까? 섭리역사의 완성을 놓고 2천년 전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이탈리아반도에서 유럽대륙을 거쳐 대서양문명권을 이루었으나 그들은 하늘부모님을 모르고 예수님도 모르는 입장에서 저물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섭리의 완성을 보는 대한반도에서 참부모님이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는 새로운 희망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때 대만에서 천일국의 백성을 축복하는 이 자리가 됩니다. 인류역사가 돌고 돌아 대한반도로 향하는 섭리의 완성을 놓고 대만에서 세계에 널려 있는 화인들이 하나되어 참부모를 중심한 축복결혼을 통해서 하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거룩한 순간으로 말미암아 대만이 아시아권의 모든 나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중심에 선 것을 알기 바라며, 오늘 하늘이 함께하시는 이 축복을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섭리의 완성을 도울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장녀 자리에 있는 것을 명심하고 하늘의 축복을 널리 펼치는 가정이 됨으로써 영원한 세계로 향해야 되겠습니다. 인류 앞에 본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책임 다하는 축복가정으로서 품어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 선포하나이다, 하주!
<말씀>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 축하합니다. 내가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주제는 ‘하늘섭리로 본 인류문명사와 오늘 우리의 책임’입니다.
구원섭리역사와 참부모 현현
오늘날 세계를 볼 때 많은 문제들이 해결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을 된 사상이나 생각으로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결론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과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을 통해서 아름답게 성장하여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와는 관계없는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목적을 기필코 성사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준 근거로 해서 하늘은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도 선을 지향하는 선민을 세워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4천년 만에 선민을 통해서 보내준다고 하신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하셔야 할 일을 중심삼고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십자가로 향할 수밖에 없으셨고,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기독교는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시작됐습니다.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반도를 시작으로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까지 가게 됐습니다. 영국을 중심한 여러 나라들이 그리스도의 성경을 들고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고 빼앗아 오는 문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서양문명권은 끝을 보게 됐지만 하늘의 섭리는 계속 진행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의 섭리를 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로 아시아의 대한반도에 1943년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1945년 해방됐지만 남과 북이 갈라졌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때 한국은 민주주의로서 공산주의를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 하늘은 6천년 만에 섭리의 완성을 위한 독생녀를 탄생시켰는데 그냥 사지에 둘 수 없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동참하여 선의 피를 흘렸겠습니까? 한마디로 성전이었습니다.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았기에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늘 앞에 직접 나설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할 수 있는 축복을 받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참부모의 탄생을 놓고 기독교 기반이 환경권이 되어 주었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되지 못한 환경에서 1960년부터 세 가정 축복을 시작하여 내년이면 60주년을 맞게 되는데,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종교를 넘고 사상을 넘어 국가에서 독생녀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축복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무지한 인간으로서는 완성을 볼 수 없습니다. 섭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섭리를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인류 가운데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 신대만의 역할
하늘의 섭리는 새 시대, 새 역사로 출발되었습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은 하늘부모님께서 품으실 수 있는 자녀로서 천일국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축복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각자가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대만의 모든 백성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신대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나는 오늘 여러분을 보면서 여러분이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소원인 ‘하나의 중국’뿐만 아니라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가정’,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최종 목표입니다.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때 더 이상의 전쟁과 갈등은 없어질 것입니다.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금까지 인간은 물론이요, 우리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지구성이 많이 파괴되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종족뿐만 아니라 민족과 국가를 넘고 세계를 향해서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섬나라인 것입니다.
이제 인류역사는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태평양문명권시대의 주역은 대한반도와 섬나라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을 제창하고 선포했습니다.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한 체제로서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이 대만도 그러한 자리에 설 것을 나는 축복합니다.
인류문명사는 이탈리아반도를 시작해서 세계를 돌아 다시 대한반도에 연결되어 새로운 역사를 출발하는 데 있어서 대만과 한국이 아시아의 선두적인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태평양문명권시대에 하늘을 중심한 효정의 참사랑운동으로 우리 2세, 3세들이 계속해서 강한 천일국의 조류를 타고 세계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고 영원을 두고 하늘이 사랑하는 축복가정 2세, 3세가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희망뿐입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도 여러분의 2세, 3세가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한 효자, 효녀, 충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백성들이 하늘의 사랑을 노래하고 감사와 영광과 송영을 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니제르와 아프리카대륙이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길
아프리카대륙 서밋 니제르 2019 개회식 말씀
천일국 7년 11월 2일(양 2019.11.28.), 니제르 니아메 Palace of Congress
진정한 평화를 사랑하는 각국에서 오신 정상, 지도자 여러분! 특히 이 대회를 주최해 주신 니제르 대통령, 그리고 수상, 각료 여러분! 어제 의장대의 사열을 받으면서 나는 ‘어떻게 이렇게 멋지고 잘생기고 늠름한 니제르의 청년들이 있을까?’하고 감탄했습니다. 나는 독생녀 참어머니이기에 니제르의 이 청년들을 아들로 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인류
우리는 오늘도 평화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점점 더 전쟁과 분열, 혼돈을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 중심으로 한 노력이나 사상이나 규제 속에서는 평화가 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그분의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될 때 창조주가 바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타락한 인류가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영원불변하십니다. 문제는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가운데서 책임을 했다고 하는 인간조상인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그래도 하늘을 사모하는 민족을 선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가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4천년 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 독생자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독생자를 탄생시킨 마리아도 몰랐습니다. 결국 4천년을 수고하여 찾은 독생자 앞에 독생녀가 탄생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것이 기독교 2천년 섭리역사입니다.
기독교는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시작됐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반도를 출발하여 유럽대륙을 거쳐 영국 섬나라까지 가게 됐습니다. 그때 영국은 해질 날이 없는 나라라고 했습니다. 세계로 성경을 들고 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교 국에서 이기주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결국 빼앗아 오는 문명으로 끝나게 됐습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다시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는 민족을 하늘은 선택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있기 때문에 더 이상 하늘의 섭리는 없었습니다. 하늘은 아시아의 대한반도를 통한 섭리를 펼치시어 기독교 기반 안에서 1943년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독생녀가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섭리역사가 진행됐습니다.
태초에 창조주께서는 성장기간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났고, 1945년에 한국은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남한의 민주주의는 아직 그 체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하여 성전을 벌였겠습니까? 하늘은 마지막 섭리의 완성을 염원하시며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당시 기독교 기반은, 인간들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더구나 6천년 만에 그렇게도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탄생되었는데 기독교 기반은 잠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사정을 아는 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1960년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
진정한 평화세계를 이루는 길
참부모입니다. 그동안 인류는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상태에서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평화를 염원했지만 한 번도 평화로운 시대는 없었습니다. 6천년 역사는 전쟁과 갈등의 피비린내 나는 역사로 점철됐습니다. 하늘이 영원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승리한 인간조상이 나올 때까지는 하늘도 어떻게 하실 수 없었습니다.
환경이 되지 못한 상태였지만 참부모로서는 타락한 인류를 하늘부모님 앞으로 인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방법이 무엇이냐? 참부모의 중생 부활의 축복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고 하는 자리에 나아가지 않으면 창조주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이면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세 가정으로부터 출발한 축복의 역사가 60년 되면서 세계 190여 개국에 많은 축복가정을 탄생시켰습니다.
76억이나 되는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기까지는 실질적으로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나도 팔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있습니다. 인간즤 지상 생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나를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이 끝날에 종교의 갈등, 사상의 갈등, 인종의 문제, 이런 것들이 하나로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인류 앞에 부모가 등장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부모 앞에 형제 나라로서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고 인류가 소원하던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창조주께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듯이 이 타락한 세계의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인연을 맺어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하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는 길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돼야만 진정한 인류의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신 자녀들에게는 더 이상의 갈등과 전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오늘 여러 족장들이 참석한 줄 알고 있습니다. 족장 또한 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부모는 한 분입니다. 타락한 인류로서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자리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국경선이 생겼고 하나될 수 없는 벽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니로부터 시작한 새 출발의 새 역사가 탄생된 지 7년을 맞게 됐습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세계 모든 민족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천일국의 백성이 된다면 지금 우리가 염려하고 있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특히 나는 모슬렘의 마호메트 선지자의 수고를 압니다. 그래서 나는 이슬람교 최고 지도자 아들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
이 운동이야말로 진정으로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인류 한 가족, 그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아프리카대륙에서 니제르 대통령은 현명한 대통령입니다. 진정한 평화를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아프리카대륙에 많이 탄생될 수 있음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녀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좀 거리를 둘지 모르지만 어머니에 대해서는 안 몸입니다.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와 여러분 나라들이, 여러분이 하나되는 길은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는 길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니제르와 아프리카대륙의 영원한 발전을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프리카의 빛 신니제르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니제르 참가정축복축제 및 평화축복식 축도
천일국 7년 천력 11월 3일(양 2019.11.29.), 니제르 니아메 Place of Congress
감사하신 하늘부모님,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사랑하는 인류를 찾아 나오시기까지 너무도 험난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는 축복결혼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이 직접 사랑할 수 있는 자녀로 세워 주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참부모님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험난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황막한 사막 한가운데서 몰아치는 폭풍우를 맞으며 하늘이 준비한 의로운 한 사람을 통해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사람과 나라를 찾기 위해 얼마나 노심초사한 것을 당신은 아십니다.
국토의 80퍼센트가 사막인 이 나라에 당신이 오래전부터 길러 나온 의인들을 통해서 이 시대에 축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오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의 벽을 넘어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 축복결혼입니다. 축복을 받은 이들이 하늘 앞에 책임한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이들이 종족의 메시아로서 책임을 하게 될 때에 이 나라가 하늘의 긍휼을 받을 수 있고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됨을 알고 참부모는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들로 말미암아 니제르가 하늘부모님을 모시 신니제르로서, 아프리카대륙에서 하늘부모님을 모신 중심 나라로서 빛이 되며 자랑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본연의 아름다운 창조동산, 인류가 소망하는 꿈, 자유, 평등, 평화, 통일의 행복한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앞장설 수 있는 이 민족, 이 나라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될 수 있도록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는 신아프리카대륙이 되게 하소서
아프리카 대륙단위 축복식 Peace & Family Blessing Festival
천일국 7년 천력 11월 11일(양 2019.12.7.)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FNB스타디움
<축보>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당신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기다린 바 슬픔과 고통 속에 찾아오셨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은 책임 한 인간을 중심하고 출발하려 하셨기에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어 구원섭리역사를 하시면서 많은 선지자와 의인들을 보내서 교육해 나왔지만, 2천년 전 당신의 꿈이 이뤄질 수 있는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무지한 인간들이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십자가에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하신 것은 당신의 창조이상을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만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기에 영원성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가운데 당신이 “아들이다, 딸이다!”하실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가 탄생되기까지 수고하셨고, 타락한 인류는 전쟁과 갈등과 억압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하늘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정성 들여 나왔습니다. 특히 이 아프리카대륙은 대서양문명권을 통하여 나중 된 자로서 너무도 심한 억압과 인권유린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한 역사를 갖고 있는, 하늘이 보시기에 너무도 불쌍한 대륙이었사옵니다.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보기 위해 1960년 참부모를 탄생시키시어 타락한 인류를 하늘부모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통해서 당신의 자녀들을 길러 나왔습니다. 특히 이 아프리카대륙의 수많은 선지자와 많은 나라의 왕들과 족장들의 염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평화의 그 날이었습니다. 오늘 여기는 아프리카대륙의 54개국에서 당신의 자녀로 입적하기 위하여 모인 축복가정이 탄생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참고 기다리렸습니까? 얼마나 사랑하고 축복하고 싶은 날이었사옵니까? 당신의 숙원이었사옵니다. 오늘부터 이 축복가정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될 때 아프리카대륙이 더 이상의 비참한 대륙이 아닌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하늘의 축복을 받는 대륙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축복의 이날을 함께하시는 하늘부모님! 당신의 한 많은 눈물의 역사가 오늘의 날씨로 표현되는 듯하옵니다. 이제 당신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자녀들이 오늘 탄생되오니,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다시는 하늘을 외롭게 하지 않는 효자효녀의 축복가정이 될 것을 맹세하는 이 자리가 되겠사오니, 하늘부모님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성혼선포> 천일국 7년, 2019년 12월 7일 천지인참부모님의 주례로 ‘2019 천주축복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의 은사로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WCLC 창립과 성직자의 사명
신통일세계를 위한 세계기독교성직자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7년 12월 3일(양 2019.12.28.), 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푸르덴셜센터
성직자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 하늘섭리의 완성은 천일국입니다. ‘원 월드, 원 패밀리 언더 갓(One World, One Family under God)’은 76억 인류의 소원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의 섭리역사와 참부모 현현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을 주며 하늘이 보시기에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리되지 못하여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되어 나왔습니다. 양심은 선을 바라지만 환경이 받쳐주지 못하여 많은 힘든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하늘은 영존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한번 시작하셨으니 기필코 완성을 보실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주관성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타락한 인류 가운데 타락하지 않았다는 자리에 나올 수 있는 섭리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인류역사 6천년 가운데 BC 2천년대에 소돔과 고모라의 예가 있습니다. 하늘은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늘에게 “의인 50명이 있으면, 의인 10명이 있으며 하늘은 이 재앙을 면할 수 있으십니까?”라고 고했습니다. 하늘은 “그렇게 하마!”하셨습니다. 그러나 10명의 의인이 없었습니다. 오직 롯 가정만이 그 자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미련이 남아 돌아보게 되어 소금기둥이 되었다는 성경 얘기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섭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가고 있습니다. 뒤를 돌아보아서는 아니 된다는 말입니다.
그 후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천년 만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메시아가 오셨는데, 오직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유일한 독생자라 하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물론이요 유대교와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조차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하늘이 수고하시어 인류 가운데 참아버지 자리에 군림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는데 어떻게 십자가에 내몰 수 있었습니까? 십자가에 몰린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압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쓰이면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또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의 본질을 모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많은 분파가 생겨나서는 아니 되고, 예수님이 어린양잔치를 하시겠다는 상대자 독생녀가 어디에서 나타나게 되는지 주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실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민족을 택하여 섭리역사를 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잘못되고 황당한 이야기입니까? 인류의 참아버지로 오신 분입니다. 참아버지로 오셨으니 참어머니를 만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한민족을 택하여 1943년 독생녀를 탄생시키셨습니다.
독생녀가 탄생되기까지 하늘은 말할 수 없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 후 한국은 1945년 해방되었습니다. 강대국에 의해서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기 때문에 1943년에 태어난 독생녀에게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상황은 긴박했습니다. 남한의 민주주의는 북한에 대해 싸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책임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동란에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렸을까요?
타락한 인류를 다시 찾고 품기 위하여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참아 나오면서 섭리의 한때를 애타게 기다리신 우리의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십니다.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았기에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 사명을 갖고 오신 문선명 총재님과 1960년 성혼했습니다.
새 시대에 세계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의인이 되라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의 환경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미국은 종교 자유에 의해서 하늘을 모시겠다고 하는 청교도의 편을 하늘이 들어 주시어 탄생됐습니다. 200년 동안 하늘이 청교도의 편을 들어주셨습니다. 이 나라에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독교를 통해서 다시 온다고 한 메시아의 환경권이 되어서 하루 속히 세계 인류를 품고자 하셨습니다. 그런 하늘의 크신 뜻이 있는 것을 민주주의 대표국가로 키워 놓은 미국은 몰랐습니다.
미국은 미국만을 위해서 하늘이 축복하신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위해서 대표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러한 미국이 1970년대에는 가정파탄, 청소년 문란, 마약문제 등으로, 더더구나 공산주의 사상이 코앞에 침투하고 있는데 몰라서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몰락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참부모이기에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 미국에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고 하면서 50개주를 순회강연하며 미국을 일깨웠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었습니다. 참부모이기에 이 나라를 세워서 세계를 구원하시려는 하늘의 꿈을 알기에 이 나라에 40년이 넘도록 인생의 황금기를 투입했습니다. 그래서 뜻을 알게 된 젊은이들은 1975년에 세계 선교를 나갔습니다. 그들은 40년이 넘는 시간동안 선교지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오늘날 아프리카대륙은 그들의 정성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준비한 의인들을 통해서 대륙복귀의 가능성 축복을 하신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믿고 싶습니다. 특히 오늘 여기 세계에서 모인 성직자 여러분은 이 시대에 하늘이 준비한 의인입니다. 의인들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자기를 돌보기보다는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으로 나라와 세계를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독생녀 참어머니가 하고 있는 축복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이 축복이야말로 6천년간 기다려 온 인류의 소원과 꿈이며 하늘부모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독생녀 참어머니에 의해서 새 시대, 새로운 섭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세계 76억 인류를 생각하게 되면 하늘부모님이 품고 싶어하는 그 자녀들을 몰라라 할 수 없습니다. 하루속히 그들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인도하는 의인, 성직자, 지도자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각자 기반을 세계적으로 하나로 묶는 WCLC 창립이야말로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빠른 시간 안에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축복인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거기에 선두에 서는, 뒤돌아보지 말고 앞으로 달려가는 의인이며 성직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