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참어머님 말씀

 

참부모님에게 정렬되어 새 시대에 새롭게 출발하자

 

기관장 초청 신년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5년 11월 15일(양 2018.1.1), 천정궁

 

앞으로 좋은 일만 있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내가 5년 전에 "신령과 진리로 초창기의 마음을 가지고 출발하자."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확실하게 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얘기한 것입니다. "내가 독생녀다."라고 했습니다. 6천 년 만에 하늘이 탄생시킨 하나님의 딸입니다. 나는 탄생 때부터 '아버지는 하나님이다.'라고 알고 자랐습니다. 육신의 부모가 있는데 그렇게 알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고, 혼자 자라면서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늘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시작됐습니다.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쓰였지만, 그 중심 내용을 모릅니다. 목표는 다 가르쳐줬는데 방향을 잡지 못했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분명히 다시 오실 메시아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그 뜻과 의미를 몰랐습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내가 오래 참았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 때 미국성직자회의(ACLC) 모임에서 "내가 독생녀다."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금방 받아들였습니다. '아, 왜 우리가 이것을 몰랐을까?'한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여러 종단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슬림 최고 지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이것인데, 이것이 목적지였고, 목표였고, 결과였는데 왜 몰랐을까요? 지금 시대는 실체성신, 참어머니, 독생녀의 시대로 새 시대입니다. 인정사정이 하늘에 통하지 않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습니까?

여러분은 나와 하나돼야 삽니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있으면 안 됩니다. 기관장들이 '내 경험, 내 학식으로는 이렇다.'고 하면 안 됩니다. 분파를 만드는 것은 용서가 안 됩니다. 성경에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정렬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겸손입니다. 매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종족메시아가 되라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1월 19일(양 2018.1.5), 천정궁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우리는 오늘 새로운 무술년을 맞아 기필코 하늘이 바라시는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해야 되겠습니다.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이 국가복귀입니다. 나는 지금 상태로는 여러 면에서 확신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했습니다. 전 세계 축복가정들과 75억 인류가 어떻게 하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알아서 그 꿈을 실현시켜드릴 수 있는 효자, 효녀, 충신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한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일당백으로 승리해야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볼 때는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많이 ㄴ력했습니다. 평화로운 세계, 행복한 세계를 꿈꾸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멀기만 했습니다. 중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난 축복가정들입니다. 축복받은 자들입니다. 축복받은 자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나만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이웃과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향해서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 기본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그 일을 위해서 정성을 들였습니까?

우리가 목표로 정한 2020년이 2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태로써는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하면 세계 만민이 하나님을 아는 것만이 아닌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할 수 있느냐를 생각했습니다. 모범적이고 모델적인 축복가정들과 종족메시아 책임을 한 나라들을 통해서 ‘이대로 따라하게 되면 여러분에게도 하늘이 축복하실 것이다.’ 하는 것을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세계섭리의 중심나라인 한국과 일본, 미국을 통해서 신종족메시아를 성공한 신한국가정연합, 신일본가정연합, 신미국가정연합을 어떻게 세상 앞에 드러내서 보여줄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단하게 됐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대륙으로 보아 5개 지구로 나누어서 한 사람이 담당하기보다는 다섯 사람이 하나가 되어서 움직인다면 5배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구는 나라의 형태가 됩니다.

신한국가정연합은 이기성 회장으로 정했습니다. 5년 전부터 내가 주문한 것은 우리 가정연합은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독교는 성신의 역사로 부활되어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을 지내면서 인간 중심한 기독교는 본질이 무엇인지 몰라 많은 착오를 저지르고, 실수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구름 타고 오실 재림메시아만을 기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는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자,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알아서 준비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길러 나오신 것이 기독교 기반이었는데, 기독교는 지금 저녁과 같은 상황입니다.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 창세기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했는데, 저녁 잠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새날을 맞아야 하는데 새날을 맞을 준비를 못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진실을 밝혀줘야 됩니다. 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한 섭리의 완성에 기여할 수 있게 사랑을 베풀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역사의 진실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주저하고 있을 때 나는 “독생녀다.”했는데, 미국성직자회의(ACLC) 성직자들은 환경했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 사실을 몰랐을까?”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두렵습니까? 세상은 올 때까지 다 왔습니다. 이런 상태로는 인류에 대한 희망,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구성에 대한 희망도 없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앞으로 몇 년 후에 지구가 어떻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없는데 인류가 생명을 부지하고 있습니까? 이런 상태로 주시만 하고 있다면 우리 후손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가정이 일당백이 되어서 승리해야 합니다. 진실을 알려줘야 됩니다.

 

섭리의 중심국가 3개국이 한 체제로서 총진군해야

나는 미국에도 주문을 했습니다. 미국은 큰 나라로 50개 주가 있습니다. 미국은 대륙으로 보아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책임을 다하는 미국이 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내가 일본은 현 제체대로 둘까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중심국가 3개국이 한 체제로서, 한 기구로서 서로 협력하고 하나가 되어서 우리의 목표를 향해서 총진군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세 나라가 삼위기대가 되어 서로 소통하며 실적을 공유하며 주어진 기간 안에 120퍼센트 효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을 갖추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대륙으로 보아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그리하여 신일본가정연합 회장으로 도쿠노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일본도 국가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매듭을 져야 할 중요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유럽과 일본에서 수고한 송용천 회장을 글로벌선학학원 이사장으로 임명하며 전 세계에 있는 초등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한 체제로 세워 나가는 책임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참아버님 성화 이후레 내가 하고자 한 모든 일들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신종족메시아들이, 새로운 신이 아닌 하나님을 모시는 종족 메시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정성과 수고가 하늘 앞에 상달 될 수 있는 그러한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내가 천주청평수련원 안에 천보원을 짓고 있습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은 다 그곳에 등재되는 영예로운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고 축원합니다.

 

예술분야에서 효정문화혁명을 일으키는데 앞장서라

 

천지선학원 예술분과 방문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1월 23일(양 2018.1.9.),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외부 사람들이 천지선학원 예술분과에 들어올 것인데, 교육 과목 중에 꼭 집어넣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인성교육책자가 나왔는데 그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효정학술원에서 만든 것을 아프리카나 세계의 나라들에서 인성교육자료로 받아들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 단지 안에서 그냥 장소만 빌려주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반드시 들어야 됩니다.

 

신령과 진리로 달라져라

여러분이 이제는 무엇인가 달라져야 합니다. 때가 언제나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내가 진실을 밝힌다고 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알아야 됩니다.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 것은 다릅니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특히 이 나라의 남북문제나 세계정세는 어떻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금번에 한국·일본·미국을 신한국·신일본·신미국으로 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 종족, 나라,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난문제를 중심삼고 한국만 잘하려고 해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주변 나라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한국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중심에 서야 되는데 그 중심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관에서 참부모님을 알려야 됩니다. 그래야 인류가 바라던 소원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참부모님을 6천 년간 기다려 오셨습니다.

이 한때에 축복받은 자리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사랑을 받았는데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따르게 됩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는데 후대에게 탕감을 남겨주는 조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이 나라의 살길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면면촌촌의 유치원에서부터 교육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 한 시대만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과거·현재·미래를 책임져야 할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도 해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청평수련원이 귀한 곳입니다. 신령과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 기독교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활발하게 전파된 것입니다. 성령은 성신, 어머니 신입니다. 2천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기다려야 하는 것은 어머니입니다. 재림메시아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남성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독생녀가 탄생되어야만 재림메시아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진실을 내가 3년 전부터 발표했습니다.

무슬림은 나를 참어머니, 독생녀로 받아들입니다. 오늘날 4대 종교가 있는데, 불교·유교·이슬람교·기독교가 기다리는 분은 독생녀입니다. 성경 말씀에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게 되면 용서함이 없느니라.’고 한 것입니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세계 앞에 본을 보여야

타락한 인류는 어머니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되는 것입니다. 모든 자식들이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는데, 섭리의 종결이 그렇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인데, 한 분은 영계에 가셨기 때문에 지상에 남아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 기관에서도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이기 때문에 가장 작은 단계에서부터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75억 인류가 다 참부모를 알게 되겠습니까? 참부모의 축복을 받게 해주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는데, 이 말씀이 실감 나는 때입니다.

메시아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국가 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 시대에 사는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기독교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나를 생각해 보세요.

이제는 가정연합의 모든 기관과 기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알게 해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참부모이고 세계의 주인도 참부모입니다. 주인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모두가 평화의 세계를 원합니다. 그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유엔도 창설되었습니다. 유엔에 200여 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했지만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됩니다. 유엔은 참부모를 구하기 위해서 하늘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시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6천 년 만에 찾아 나온 독생녀를 탄생시켰으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을 주어야 됩니다. 하늘이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늘은 유엔군을 동원해서 남한을 지키셨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하늘 앞에 은혜를 입었으면 돌려드려야 됩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세계 앞에 본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요즘에 효정과 효정문화혁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6천 년 이상 인류가 부모님께 불효했습니다. 그러니 음악이니 미술이니 할 것 없이 예술분야에서 앞장서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효진 형이 앞서갔습니다. 그래서 데이비드 이튼에게도 한국에 와서 심정에서 우러나오는, 하늘부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하고 그리워하는 명곡들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그러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환경권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이 천원단지가 그렇습니다. 하늘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또한 실체 성신의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한 번 오게 되면 고향과 같은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일본·미국 3개국의 구조조정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3개국에서 모였습니다. 미국 지도자들은 여기서 살고 싶고, 자주 오고 싶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런 곳에서 여러분은 한 면을 담당해서 세계 인류와 미래 우리 후손 앞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아름다운 표현과 아름다운 음률,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매일 매일의 생활이 기쁨과 환희의 생활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엔도르핀의 4천 배가 되는 다이도르핀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는 지금 그런 심정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프리카가 되라

 

세네갈 방문 환영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2월 1일(양 2018.1.17.), 세네갈 다카르

 

내가 아프리카에서 세네갈을 택한 이유 중의 하나는 내가 사랑하는 만수르 디우프가 있고, 고레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를 새롭게 해방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프리카가 되자.”고 교육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힘든 역사를 겪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서 탕감복귀섭리역사를 거쳐 이 한 날을 위해서 6천 년이라는 역사를 기다려 오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서러움과 한이 많았던 이 아프리카를 축복해서 세계 앞에 빛과 등불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섭리 앞에 나중 된 자가 아니라 먼저 된 자, 먼저 된 나라, 먼저 된 대륙으로 신아프리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아프리카가 되면 세계에 선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하늘은 6천 년간 기다렸고 내가 완성 완결 승리의 신아프리카를 만들기 위해서 왔습니다.

사생결단은 말만이 아니고 실천해야 됩니다. 지도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아프리카의 12억 명이 살아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축복을 받은 아주 귀한 자리입니다. 이 한때에 하늘이 기적을 내리시지 않으면 언제 내리시겠습니까? 우리의 작은 정성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하늘이 6천 년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노력해야 됩니다. 그동안 하늘이 많은 곳에 의로운 사람들을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세계 도처에서 연결되면 섭리는 기하급수적 속도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빨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한때를 기다리시고 준비해 오신 하늘이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내가 고레섬을 찾아가는 이유는 해방해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색인종이 색깔이 다르다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한 핏줄입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 한 가족입니다. 내가 누누이 말했지만 기독교 섭리 가운데 영국을 중심삼은 대서양문명권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했기 때문에 식민지에서 빼앗아 오는 문화가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회개하고 인류가 한 형제라는 것을 느끼게 될 때 건강한 지구가 되는데, 아프리카를 통해서 실천해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하려고 아프리카를 방문한 것입니다.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신아프리카로서 세계 앞에 등불이 되자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 개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2월 2일(양 2018.1.18.), 세네갈 다카르 시카드국제회의선터

 

존경하는 마키 살 대통령, 국회의장, 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오신 정상급 귀빈 여러분, 각 종단장과 족장들, 세계평화의원연합의 회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아프리카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는 신(神)아프리카로서 세계 앞에 뻗어갈 수 있는 역사적이요, 영원적인 자리에 여러분이 모였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다시 온다고 약속하신 예수님

아프리카는 고대문명의 발상지로서, 나일 강 주변의 사막에 우뚝 솟은 피라미드를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500년 전에 어떻게 사막에서 140미터 이상 되는 석조건물을 지었을까요? 어디서 그 거대한 돌을 가져와서 그러한 석조건물을 지었는지 오늘날의 과학기술로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런 건물을 지었을까요? 인류는 한없이 본심의 작용에 의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지상의 삶보다는 미래의 중생, 부활한 새로운 삶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인류가 정상적인 길을 걷지 못하고 나왔다는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해서 책임을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와 같은 정렬된 삶으로서 잘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인간시조가 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타락인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나 그 길이 힘들고 험난했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나라 기준으로 세워질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의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상에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난했습니다. 그것을 본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저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낙원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낙원에 가셨을까요? 낙원은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으로 가는 대합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다시 와야만 합니다. 다시 와서 독생녀를 만나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야만 합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저녁과도 같은 기독교 기반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직접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중생 부활, 다시금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인류에게는 그러한 바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리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하늘은 책임을 못 한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주실 수 없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에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가 본격적으로 출발되었습니다. 이탈리아 반도를 거쳐 유럽 대륙을 지나 영국 섬나라까지 가게 됩니다. 그리하여 대서양문명권시대를 열어 영국의주변 나라들이 세계로 향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위하는 삶이 아닌 빼앗아오는 그러한 삶이 된 것입니다. 거기에 가장 어려움을 당한 대륙이 아프리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출발한 그 나라들은 식민지화한 나라에 대해서 제대로 교육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챙김으로써 대서양문명권시대는 막을 내리게 됩니다.

하늘은 다시 온다고 한 재림메시아를 위한 준비를 새로운 민족을 통해서 해오셨습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대한반도, 한국입니다. 거기에 당신이 6천 년 만에 “내 딸이다.”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러한 기반 아래 하늘의 가호하심 가운데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기독교 기반은 우호적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과거 2천 년 전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2천 년간 기다려온 기독교인은 끝날에 무엇을 원하고,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성경 창세기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저녁과 같습니다. 아침을 맞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2천 년간 한 때를 위해서 준비한 그들이 아직도 잠에서 깨지 못하는 것일까요? 문제는 하나님, 메시아, 그리스도의 본질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기독교권에서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많은 종파가 생겨났습니다. 그것은 중심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아프리카가 동참하고 앞장서야

이제는 하늘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을 내가 밝힘으로써 오늘 아프리카 대륙이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프리카 대륙으로서 세계 앞에 등불이며 자랑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참부모요 참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프리카의 아픈 과거를 청산하고 새롭게 하늘섭리의 중심에 서서 새 역사를 출발하는 아프리카 대륙이 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특히 내가 세네갈을 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하늘이 이 한 때를 위해서 당신이 길러 나온 준비된 의인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함께하심을 여러분도 절감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는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새 시대,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어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서 전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중심에 모시는 자유, 평화, 평등, 통일의 행복한 지상천국을 만들 것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이 나와 함께 나아가주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아프리카 최남단에 있는 희망봉에서부터 아프리카 대륙과 유럽 대륙, 아시아 대륙을 거쳐 한국으로 통하는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제창합니다. 그래서 인류가 서로 소통하고 전쟁이 필요 없고 높고 낮음이 없는 자유, 평등, 평화, 통일의 행복한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아프리카가 할 일이 많다고 보아 나는 아프리카를 우선으로 택했습니다.

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부터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의 무지로 황폐해진 지구는 미래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아프리카를 본연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한 아프리카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각 나라에서 오신 의원들 동의하십니까? 우리 다함께 나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모든 나라들이 하나님 앞에 한 형제자매로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그날을 향해 총진군하기를 부탁하며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프리카의 한 맺혔던 영인들을 해원성사하소서

아프리카 해방 해원식 축도

천일국 5년 천력 12월 3일(양 2018.1.19.), 세네갈 고래섬 하우스오프슬레이브

 

경외하옵는 하늘부모님! 타락한 인류를 다시 찾아오시는 하늘의 수고와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기필코 창조이상을 완결하셔야 했습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많은 날들을 당신의 아들딸을 찾아 나오기 위해 수고하셨고, 한 많은 노정 가운데 무지한 인간들로 말미암아 여러 번 마음 아프셨던 역사를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 그러나 당신께서는 끝까지 저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렇게도 소원하신 이 땅에서 승리한 참부모를 찾으셨습니다. 세계 만민이 참부모로 인해서 거듭나게 될 때 하늘부모님이 “내 아들이요, 딸이다.”하고 품으실 수 있는 기쁨과 환희의 한 날이 온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부모님! 오늘 여기에 참부모, 참어머니, 독생녀가 왔습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지만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몰 수밖에 없었던 그들을 품으시며 “다시 오마!”하신 예수님의 노정이 있었고,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 기독교문화권이 이루어져 나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깊은 뜻과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문화권은 아프리카 고래섬(Gorée)에 비통한 역사를 남겼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어디 가고 기독교문화권에서 이곳 아프리카까지 온 선교사들은 그 본질을 잊어버리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하여 인간 대접을 하지 않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한 많은 세월 500여 년간을 참고 기다려온 아프리카의 백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한 맺혔던 고래섬의 영들을 해원성사하여 하늘부모님이 주관하시는 천상의 수련을 통해서 선령으로 부활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상의 후손들에게 임하여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아프리카가 되어 세계 앞에 빛과 등불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더 이상의 갈등과 고통과 전쟁이 없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화합과 통일의 세계를 이룩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를 바라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해원성사하나이다. 아주!

 

 

하늘의 축복을 아프리카 대륙으로 넓히자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 축승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2월 4일(양 2018.1.20.), 세네갈 다카르 시카드국제회의센터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는 오늘 축승회에 나오면서 아프리카에 대한 어원이 뭘까 하고 찾아봤습니다. 아프리카의 어원은 마더 오브 랜드(mother of land), 빛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섭리에 있어서 준비된 어머니와 하나되는 아프리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압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고, 자녀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부모의 말을 해야 될까요, 계속해서 여러분의 말을 해야 될까요? 부모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많은 세계 2세들에게 장학금을 주어서 선문대학교에서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이 4년, 6년 동안에 완벽한 한국말을 하는 세계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아프리카와 미국에 대한 참부모의 바람

내가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대회를 준비하면서 세네갈을 택한 이유는 하늘이 준비한 의인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프리카의 아픈 과거를 해원하고 영육계를 통해서 하늘섭리에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도 어머니는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서 못 할 일이 없습니다. 나는 우주의 참어머니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아프리카 하게 되면 여러 가지 환경이 열악한 대륙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류역사 가운데 고대문명의 발생지가 아프리카입니다. 그 꽃을 피우지 못한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인류가 됐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당신이 창조한 인간시조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만 하늘은 세우신 창조원칙을 접으시고 새로운 인물을 세워서 섭리하실 수 없습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대로 섭리를 이어가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고, 한스럽고 외롭고 슬픈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75억이지만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본질을 모릅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 섭리를 이어 나왔지만 예수님이 왜 오셨었는지도 모릅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이 부활되어서 출발했지만 중심이 없었습니다. 인간 위주한 생각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많은 과오를 범하고 실수를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313년 로마제국에 의해 공인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에서 유럽 대륙을 거쳐 영국에까지 전파됐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 히브리어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일반 신도들도 성경을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도 하에 갇힌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운동이 청교도 운동입니다. 그들은 자유롭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곳이 오늘날의 미국입니다.

하늘은 미국을 축복하셨습니다. 왜 축복하셨느냐?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200년이란 짧은 기간에 민주주의 국가로서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미국도 본질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많은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가정파탄과 청소년문제, 마약문제로 미국이 병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공산주의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미국에 참부모가 들어갔습니다. 하늘이 200년 동안 수고하여 길러나온 미국은 거대한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자기 나라만이 아닌 세계를 위한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못 하기 때문에 참부모로서 미국을 새롭게 살리는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40년 동안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참부모한테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참부모는 세계 인류의 참부모이기 때문에 용서하고 한 번 더 기회를 주었습니다. 섭리에 있어서 세계의 형제 나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장자의 나라로 미국을 축복한 것입니다. 장자는 형제를 하나로 묶어서 그들이 부모 앞에 효자 효녀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참부모에 의해서 재차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성직자회의(ACLC) 소속 목사들의 활동이 살아나서 담당 교회에서부터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바람이 불었습니다.

 

참자녀로서 빛을 발하는 축복가정들이 되어야

바카리 카마라 아프리카 총회장이 아프리카에서 종족메시아 활동이 잘 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 좋은 일입니다. 세계 75억 인류가 그렇게도 그리워하고 소원하던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오신 동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그런 참부모를 만나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참부모의 소식을 듣지도 못한 상태에서 영계에 가게 되면 그 한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고래섬(세네갈에 있는 아프리카 노예무역의 중심지 Gorée)에 다녀왔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유럽에서 아프리카에 온 선교사들이 본질을 잃어버리고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생각한 것입니다. 500년 이상 아프리카를 식민지화하면서 교육도 하지 않고 하늘이 주신 천연자원을 빼앗아갔습니다. 거기에다가 피부색이 다르다고 하여 인간 대접을 하지 않고 노예로 삼았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했다는 것이 참어머니의 입장에서는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내가 힘들어도 고래섬을 찾아가 그곳을 거쳐간 아프리카 젊은이들의 한을 풀기 위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내가 세계순회를 많이 했는데, 아프리카에도 여러 번 들렀습니다. 그때 여러분의 모습은 마치 강가의 조약돌과 같았습니다. 강가에서 모가 나지 않은 둥근돌이 반짝반짝 빛나는데,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까 반짝반짝 빛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구 하나님의 오묘한 면을 더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에 의해서 완성·완결되는데, 여러분만 축복받은 자리에 있으면 안 됩니다. 축복을 넓힐수록 여러분의 행복이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족메시아로 끝나면 안 되고 여러분 모두가 나라의 최고 지도자들을 통해서 국가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2세 젊은이들은 열심히 배우고 모든 면에서 미래를 향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참어머니와 심정적인 일체를 이룰 수 있기 위해서 모든 면에서 노력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인류 한 가족은 참부모를 중심에 모셔야만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참자녀로서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감사한 일이고,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가 이번에 세네갈에서 4박5일 동안 역사적인 대회를 했습니다. 이것으로 끝나고 그냥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밭을 갈았으니 씨앗을 뿌리고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프리카 대륙을 놓고 볼 때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나는 이미 아프리카 대륙에서 점을 찍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중심역할을 할 수 있는 본부를 이곳 세네갈에 두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결심을 하고 조직을 했는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탑건이 되라

 

아시아 탑건 수련생에게 주신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2월 13일(양 2018.1.29.), 천정궁

 

여러분은 어떤 동물을 사랑하나요? 금년은 무술년 개의 해인데, 개는 동물 중에서 정을 주게 되면 충견이 됩니다. 하물며 사람인 여러분, 참부모의 자녀인 여러분은 어떠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동안 교육받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 충신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게끔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시아의 희망이며 세계의 희망입니다. 기필코 참부모님 재세 시에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효자, 효녀, 탑건, 충신이 될지어다.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 경배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6일(양 2018.2.21.), 천정궁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내 가정과 나라, 세계에 모실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에 당신의 형상을 닮도록 해서 피조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는 암컷과 수컷,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세계와 달리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기간을 통해 책임을 할 수 있게 역사하셨습니다.

천지창조를 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높은 곳에 계신 분, 존엄하신 분, 근엄하신 분, 감히 타락한 인류로서는 고개를 들 수 없는 분이고, 또한 그렇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천지만물을 대하면 사랑스럽도록 아름답고 황홀함을 느끼고, 바라보면 기쁨으로 하나가 되는 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만물세계와 인간세계를 보아 남성격 주체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가 계셔서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한 면만 바라봤습니다. 종교의 완성도, 인간의 완성도 한 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우주의 어머니, 참어머니, 독생녀를 맞지 못하면 타락한 인류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본질을 확실히 알아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인종 종교 등 모든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실체를 쓴 인간으로서 승리하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을 통해서 거듭나게 될 때에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각자의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놀라운 섭리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인데, 이것을 여러분의 것으로만 남겨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 75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존재를 알고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승리하신 참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름으로써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참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축복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이때에 알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고 영계로 가는 인류가 있어야 되겠습니까, 없어야 되겠습니까?

이제 여러분에게 두려울 것이 무엇입니까? 종교니 정치니 모든 면에서 통일될 수 있는 길은 우주의 어머니, 참부모, 독생녀를 맞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바라는 길입니다.

그동안 타락한 인류를 통해서 아름다운 지구성이 많이 파괴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주의 어머니로서, 참부모로서 후손과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야 할 것이 나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서는 여러분이 각오한 것을 중심삼고 좀 더 차원높게 승리해야 되겠습니다.

 

 

과거·현재·미래를 책임지는 2세 과학자들이 되라

 

제24차 국제과학통일회의 2세 과학자 만남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8일(양 2018.2.23.), 서울 롯데호텔월드

 

아버님 성화 이후에 내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인재양성과 후대를 위해 원모장학제도를 설정했습니다. 아버님께서 타시던 헬리콥터를 팔아 그것을 종잣돈으로 해서 매년 100억 이상의 돈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등 전 세계에서 수백 명이 와서 선문대학교에서 내가 주는 장학금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하느냐? 미래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는 달리 인간이 책임을 못 해서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이 뜻을 아는 여러분은, 더군다나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서 2세로 탄생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아름다운 지구를 중심삼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난문제들을 해결해야 됩니다. 본질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이 연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많은 문제를 만들어냈습니다. 원자학과에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다고 했는데, 세계의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그 힘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일본도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꿈을 가지고 아시아권의 나라들을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2차대전 말에 원자폭탄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손든 것입니다. 그 후 일본이 정신을 차렸지만 그것으로 인한 피해가 컸습니다. 러시아 쪽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여러분이 연구하는 과학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에 대한, 인간에 대한 꿈이 있으셔서 창조하셨습니다. 한꺼번에 인간과 지구를 멸하고자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인간이 잘못해서 재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아야 됩니다. 막는 데는 이론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여러분이 제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한국에도 원자로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당장은 에너지를 얻어서 편리하겠지만 원자로가 노후화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그 폐기물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좋다고 해도 당장 오늘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인류는 영존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그것을 지켜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1대로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2세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바로잡아 가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앞장서는 데는 지상에 참부모가 계실 때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한 지구는 멸망할 수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시작과 끝이 같으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잘못된 인간을 통해서 이것을 다 만회해야 됩니다. 고쳐야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뜻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만의 미래가 아닌 전 인류의 미래를 지키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지켜드려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대와 후손 앞에 영웅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까? 자기 현재만을 생각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과거·현재·미래를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영적인 면에 있어서 여러분의 부모가 신앙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조상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인류의 조상들이 영계에 간 것입니다. 그들이 불편해합니다. 자리를 못 잡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상에 참부모가 현현하지 않았을 때 영계에 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그들을 해원성사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은 영계에서 선령이 돼서 지상에 있는 여러분을 협조하고, 여러분이 하는 일에 협조할 것입니다.

영계에는 지금까지 왔다 간 위대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안이 열리고 영계가 협조한다면 여러분이 연구하고 있는 것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면, 심령의 부활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우리는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야 될 것입니다. 정성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니 그렇게 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과학자들이 되라

 

제24차 국제과학통일회의 개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8일(양 2018.2.23.), 서울 롯데호텔월드

 

여러분은 나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나는 세계 지도자들이나 가정연합의 회원들에게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된다고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우주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데 있습니다. 그래야만 해결책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는 종교를 떠나서 창조주 하나님을 가정과 나라와 세계에 모시고 살 수 있는 평화스러운 지상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과 참부모

오늘날 전 세계는 문명과 과학의 발달로 풍요로움을 느끼게 됐습니다. 반면에 그것으로 인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없게 됐습니다. 우리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과학자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에 이르기까지 플러스와 마이너스, 암술과 수술, 암컷과 수컷, 남자와 여자의 양성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본질도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성장과정에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자기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지.’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인간은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과 관계없는 타락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본심은 하늘로 돌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종교도 정확히 말해서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하나님, 인류의 조상 되는 참부모로 나타나서 인류를 품고 싶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는 데는 창조원칙에 따라 인간이 협조해야 됩니다. 만물세계는 창조원칙에 따라서 잘 순환되고 있지만 무지한 인간에 의해서 자연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다릴 수만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간조상, 타락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메시아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사상’입니다.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메시아에 의해서 중생 부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는 외롭고 비참한 탕감복귀섭리역사를 거쳐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한 세월이 6천 년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길이었으면 6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종교적인 내면의 설명은 다 못하겠습니다.

하늘은 한국에서 당신의 독생녀와 독생자를 찾으시어 참부모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통해서 거듭난 축복가정들에 의해서 환경이 넓혀지고 있습니다. 나는 세계 75억 인류 앞에 참부모를 알리는 섭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날 현실을 보게 될 때 희망이 없습니다. 종교분쟁, 인종분쟁, 영토분쟁, 사상분쟁 등 모든 면에서 세계가 하나될 수 없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200여 나라들이 유엔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나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이 모두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잘못된 현실입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에는 인류가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만나는 길밖에는 해답이 없습니다.

참부모 앞에서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달이 될 수 있습니다. 그분이 “이런 문제를 놓고는 이렇게 해결해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말하게 될 때 자녀의 입장에 있는 세계 모든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그 답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학자들의 사명

인간의 무지로 지구가 많이 파괴됐다고 했는데, 그것이 사실입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해가 이렇게 심각한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기후온난화 문제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더더구나 과학문명의 발달로 지구는 밸런스를 잃어버렸습니다. 한 면으로 치우치다 보니 과학문명은 잘못 이용되고 있습니다. 파괴의 힘을 키우는데 쓰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인류나 지구에 대한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꿈이 있으시어 아름다운 지구성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그 중심에 세우셨는데, 인간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이 지구가 하나님의 꿈을 저버리는 결과를 가져와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계적으로 하는 일이 많습니다. 나는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잘못되고 있는 것을 방관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한 지구, 건강한 인류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제왕나비는 몸길이가 3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긴 여정을 매년 반복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방향으로 가라고 얘기를 했을까요? 인간에 의해서 기후가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그들이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가려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많은 희생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갑니다. 또한 극소량의 독은 인간에게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해독하는 방법을 하늘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과학의 발달에 따라 어그러지고 잘못된 것을 만회할 수 있는 방법도 하늘이 가르쳐 주셨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 예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노력이 미래 인류에게 희망이 되고 만물세계에 기쁨이 되며, 창조주 하나님 앞에 기쁨과 환희와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노력함으로써 새 시대, 새로운 역사가 전개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런 면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효정세계평화재단 2018 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9일(양 2018.2.24.),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나는 어저께 제24차로 진행된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22차까지 절대가치를 중심으로 이끌어 왔었는데, 2017년부터 다시 17년 만에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꿈을 모르는 인간들

지금까지 인류는 본심은 선하게 살고자 했지만 환경이 따라 주지 못하고 중심이 서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기주의로 자기 욕심만을 앞세우게 됐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현상인 것입니다. 인류문명사를 놓고 볼 때, 과학의 발달은 우리에게 풍요롭고 편안한 삶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에서 주장하는 것은 세계 인류가, 특히 과학자들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아서 그분의 꿈이 무엇이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잘못되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창조와 생명의 탄생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가 중심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모양이 광물세계에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에서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에서는 암컷과 수컷, 인간세계에서는 남자와 여자로 나타났습니다.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는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성장기간을 통해서 완성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하는데,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하는 때 아닌 때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인간은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써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는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하늘은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기필코 당신이 세우신 목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려운 것은 인간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구원섭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구원섭리는 탕감이 따르게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세계로 나아가기까지 탕감을 거치지 않으면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늘의 섭리역사를 보았습니다. 하늘은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시며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한 민족을 택하시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구세주를 보내신 것입니다. 탕감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주변 인물들이 예수님이 오신 본질적인 목적을 몰랐습니다. 한 인간 개인으로 봤습니다. 인류를 다시 구해 줄 수 있고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그분을 십자가에 내몰았습니다.

기독교는 사도들이 성령으로 부활되어 출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목표는 2천 년 전에 모시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모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세계 도처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종교인들도 종착점이 어디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자유·평등·평화·행복한 세계를 이룩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

나는 어제 열린 과학자대회에서 과학자들은 하나님을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고 그런 자리에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의 발달은 한편으로만 치우쳤습니다. 오늘날 세계가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막강한 파괴력을 가진 핵입니다. 일상생활에 도움을 준다는 원자로도 그 폐기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과학이 파괴하는 면으로만 발달한다면 인류의 미래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과학자들이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얻고 지혜를 얻어서 지구가 종말될 수 있고 인간의 미래가 없어질 수 있는 환경권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늘은 독을 주셨습니다. 독사도 있고 독을 가진 풀도 있습니다. 또한 하늘은 해독할 수 있는 물질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원칙은 영존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창조원칙에 따라서 잘 순환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지구성이 무지한 인간에 의해서 파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하게 높다는 얘기를 합니다. 특히 한국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서 대기기 오염되고 있습니다. 한 나라만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협조해서 이러한 문제점을 타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중국에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 중국이 군사비용으로 엄청난 돈을 쓰고 있는데 고비사막에 그 돈의 3분의 1만 투입하여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노력하면 되는데 미래를 생각 못 하고 당장 앞만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은 모든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으로 하는 욕심에서 기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과학자들 앞에서 우주의 어머니로서 이러한 현상들을 방관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과학자들이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우리 2세 과학자들이 아름답게 성장한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큰 꿈을 가지고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한 지구와 미래가 있는 인류를 만들고,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자유·평등·평화·행복한 세계를 이룩하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의 공부, 여러분의 노력, 여러분의 기발한 아이디어, 여러분의 순수한 모습이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여러분으로 아름답고 건강하게 성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노력하라

 

천지인참부모 주관 HJ천원 특별수련(일본 탑건 수련) 수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9일(양 2018.2.24.), 천정궁

 

엊그제 신한국가정연합 전진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5천 명의 카프 멤버들이 춤을 췄지만 여러분이 더 낫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여러분은 발음도 좋아요?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수련을 잘 받아주어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은 미래 신일본가정연합의 꿈나무입니다. 일보난이 아닌 세계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소질이 다분한 여러분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린 오늘날의 세계

어저께 내가 국제과학통일회의에 가서 연설을 했습니다. 그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 어떤 목적으로 남이 못 하는 이러한 일을 하실까?’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앞으로 연구하고 알고 모셔야 할 분은 하늘부모님입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인류문명을 놓고 볼 때 현대는 과학의 발달로 우리가 생활하는데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예상치 못한 피해도 있었습니다. 지금 강대국이나 북한을 비롯해 많은 나라들이 자기 나라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핵을 가져야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 그것이 필요할까요? 생각을 바꾸면 될 텐데 말입니다. 서로 자기 욕심, 이기주의, 자기주장, ‘내가 제일이다. 나만 잘 살면 된다.’고 하는 생각으로 엮어진 것이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의 역사입니다. 흥망성쇠로 인해 크고 작은 나라들에는 잘 뜨는가 하면 내리막길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평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도처에 종교인들이 있게 되었고, 4대 종교가 오늘날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결론은 모릅니다.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인간은 자기가 좋아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절대자, 우주의 주인이 계셔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창조자의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은 인류를 한 품에 품고자 하시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한마디로 오늘날의 세계는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찾지 않는 한, 부모를 모시지 않는 한 오늘날의 세계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두고 희망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절망입니다. 그런데 오늘만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하늘부모님, 절대자, 우주의 중심은 1막과 2막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을 두고 영존하시는 하늘부모님은 당신이 창조한 창조물, 아들딸 또한 영원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아까 여러분의 발음이 좋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하시는 말을 여러분도 할 수 있어야 참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중생부활입니다. 사탄과 관계없는, 타락과 관계없는 참부모에 의해서 여러분이 새롭게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 앞에 아들딸, 효자효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아주! 내가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여러 번 강연을 했고 전 세계적으로도 많이 했습니다. 나는 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얘기했고 “내가 우주의 어머니다, 독생녀다. 나와 함께 같이 지상천국을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내가 오전에 원모장학회에 가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강대국이나 작은 나라나 하늘부모님의 뜻을 받아들이면 간단합니다. 평화의 세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을 모르고 참부모의 현현을 모르는 큰 나라나 작은 나라들은 자기네들이 살아남는 길은 강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강한 나라들만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결국은 깨져 부서집니다. 자연에서 플러스와 플러스는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놓고 하나에서 열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길로 인류는 나아가야 됩니다. 그 길을 바로 정확하게 가르쳐주시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는 길에는 군대가 필요 없습니다. 무슨 총탄, 폭격기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만 받아들이게 되면 됩니다. 왜 그런 데에 쓸데없는 돈을 씁니까?

특히 일본은 해와국으로서 세계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하루가 천년 같은 이런 긴박한 시대에 여러분의 지혜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평화로운 세계,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인류 한 가족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으로 모든 면에서 여러분이 노력해서 그런 결과를 맺도록 열심히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기필코 승리하는 천일국의 참자녀가 되라

 

천일국 기원절 5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13일(양 2018.2.28.), 천주청평수련원

 

사랑하는 전 세계 가정연합의 식구 여러분,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기원절 5주년을 맞아 여러분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

 

참부모의 등장과 새 시대의 출발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이 성장기간에 하늘부모님과 절대적으로 일치되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성한 자리에 하늘부모님께서 함께하려 하셨습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이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책임을 못 한 자리에 떨어진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에 이르기까지 잘못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인간들이 얼마나 무지했으면 4천 년이라는 기간이 걸렸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고통스럽고 한스러운 섭리역사의 기간을 거쳐 나오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메시아를 보내 주마.”하며 달래 나오셨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되어 하늘은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는 나라가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구약섭리역사입니다. 여러분은 탕감을 벗어나는 일이 얼마나 힘든가를 알아야 됩니다. 4천 년 만에 하늘이 찾으려고 하셨던 참부모가 되실 분을 십자가에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됐습니까? 탕감에 탕감을 더하여 힘든 역사를 걸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탕감이 얼마나 컸는지를 우리는 압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이 부활되어 시작됐습니다. 초대 기독교인들은 많은 핍박을 이겨내야만 했습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오실 재림메시아를 기다리기 전에, 재림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섭리를 아는 것인데,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다시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으니, 독생자 앞에는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의 승리한 자리에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한반도를 중심하고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됐습니다. 독생녀가 탄생됨은 신약시대의 종말을 말합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하나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등장함으로써 새로운 섭리가 펼쳐지게 됐습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 재림메시아가 오셔야 할 환경은 국가 기반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등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는 50년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주신 약속을 지키기 위한 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2013년 1월 13일 기원절을 선포하게 됐습니다. 기원절은 누구로 말미암아 출발되었습니까? 독생녀, 참어머니로 말미암아 새 시대, 새 역사가 출발되었습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 통일가 가정연합의 식구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책임을 주셨듯이 축복받은 여러분은 참부모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해야 합니다. 천일국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이 품고자 하시는 백성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하늘부모님께서는 천일국을 열어주시면서 많은 준비를 해 오셨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준비한 의인을 찾으라고 얘기했습니다. 6천 년의 탕감복귀섭리역사입니다. 타락은 하였지만 인간의 본심은 선을 추구해 나왔고, 궁극에는 절대자 되시는 하늘부모님 앞에 아들딸이 되고자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 역시 당신의 자녀를 품고 싶은 꿈이 있으셨습니다. 우리는 많이 부족하지만, 하늘이 우리를 위해서 준비하고 공들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신령과 진리의 초창기로 돌라가서 해바라기가 해 앞에 정렬되듯이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종족메시아 책임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서 430명이 다같이 종족메시아가 된다면 종족메시아의 환경권은 나라를 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상에 섭리를 책임지고 있는 참어머니와 하나된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이요, 사명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어느 시점에, 어디에 서 있는가를 물었습니다. 어디에 서 있습니까? 아직도 여러분은 성약시대에 머물고 있습니까? 천일국에 머물려면 천일국 백성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아직도 성약시대에 머물고 있는 여러분의 형제가 있다면 깨우쳐줘야 합니다. 섭리는 발전해 나갑니다. 섭리는 여러분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참부모아 함께 지상생활을 했던 여러분의 정성과 실적이 영원히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천보원을 나는 만들고 있습니다. 천일국 6년을 맞아 여러분은 주변에 낙엽과 같은 무리들이 있다면 다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갈 길이 바쁩니다. 오늘 결의한 대로 한다면 천일국 기원절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함께하시고 여러분 앞에 영원한 축복과 사랑을 베푸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동원하여 기필코 승리하는 천일국의 백성, 참자녀가 되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돼서 나아가면 오직 승리뿐이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원절 5주년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14일(양 2018.3.1.), 천정궁

 

여러분이 천일국 기원절 5주년 기념식 후에 열띤 윷놀이를 했는데, 거기서도 배웠을 것입니다. 화합 팀이 우승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섭리를 따라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가 돼야 됩니다. 서로 협력해서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가 한 목적을 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통일세계에서 살 수 있습니다.

어제는 또 아름다운 함박눈이 함빡 내렸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윷놀이가 끝나고 올라오는데 미끄러워서 혼났습니다. 밤새 와서 적설량이 20센티미터가 된다고 합니다. 밤새수고한 사람들이 있어서 여러분은 오늘 아침에 편안하게 올라왔을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함박눈의 의미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어두운 세상을 밝은 세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섭리의 중심책임을 해야 되는 나라 중에서 특히 일본이 중요합니다. 참어머니와 함께 일본만이 아닌 세계섭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본이 돼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 가정연합 회장에 도쿠노와 부회장 겸 제1지구장에 이성만을 임명했는데, 이성만은 세계섭리를 도와야 하는 입장이고, 가정연합의 목회를 도와야 할 부회장을 오늘 3월 1일부로 발표하겠습니다. 내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2세권을 화합 통일시킬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 부회장으로 호리를 임명합니다. 부회장 겸 제1지구장입니다. 각 지구가 나라 입장이기 때문에 중요한데, 특히 제1지구인 도쿄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서 앞으로 미래를 놓고 우리가 탄탄한 반석과 같은 조직을 해서 모진 비바람과 풍파가 일더라도 끄떡없다고 하는 체제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일본 도쿠노 회장이 크게 날개를 펼 수 있도록 내가 후원해주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후대와 미래를 놓고 많이 걱정한다는 것도 내가 알고 있는데,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정리해 놓을 것입니다. 내가 참가정의 3세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서 섭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내가 교육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는 이미 조성됐다는 것입니다. 정심원에 가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계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활발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잘 자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로 우리가 하나돼서 나아가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승리뿐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어머니한테 잘해야 됩니다. 내가 있을 때 어머니와 하나돼서 어머니의 기억 속에 남아지는 여러분이 돼야 됩니다.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와 함께 우리가 이룬다고 하는 결의로 새로운 한 해를 출발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축원합니다.

 

우리는 기필코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할 수 있다

 

2018 Famicon 신미국가정연합 지도자회의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월 29일(양 2018.3.16.),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원

 

내가 이번 기원절 때 여러분에게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기억납니까? 어디에 서 있습니까?

 

천일국 시대의 백성으로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는 탕감복귀역사, 구원섭리역사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기반이 형성될 수 있는 그때에 보내주마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을 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구약시대는 그렇게 해서 과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이 부활되어 기독교가 시작했습니다. 초창기에는 많은 박해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오마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믿음으로, 성령의 역사로 부활한 사도들의 노력으로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삼위일체가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천주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신’하면서 손으로 표시합니다. 이 말을 누가 만들어 냈습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아닙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에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광물세계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에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에는 암컷과 수컷이 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생물의 탄생은 남자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탄생시킬 수 있는 분은 어머니입니다. 그렇다면 천지창조를 하실 때에 상황이 하나님이 성부였다면 성모가 있으셨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부, 성모, 참부모’이렇게 설명해야 됩니다.

신약시대도 과거가 됐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성약시대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성약시대도 이제는 과거가 됐습니다. 2013년 독생녀 참어머니에 의해서 기원절이 선포되었고 천일국 원년이 선포됐습니다. 현재는 성약시대가 아닌 천일국 시대인데, 천일국 시대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은 430가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430가정이 전부 430가정을 또 승리해야 됩니다. 그 기반이 국가에서 세계로 나아가게 됨으로써 그렇게도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세계’가 현실을 놓고 이루어질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의 경험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각오로 이 시대를 살아야 합니까? 참부모를 모르는 인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더욱이나 독생녀 참어머니가 지금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에서 경험했을 것입니다. 세네갈, 아프리카에서도 생소한 나라, 무슬림 국가, 우리 기반이 아주 적은 곳에서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정상회의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결심했습니다. 모든 간부들은 그래도 아프리카 내에서 우리 기반이 있는 나라에서 하시는 것이 어떠냐고, 환경적으로 조금 나은 나라에서 하시는 것이 어떠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하늘이 이 한때를 위해서 준비된 의인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권에서는 무슬림을 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는 무슬림 국가입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노예의 아픈 상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세네갈의 고래섬이 그런 곳입니다. 나는 아프리카를 해방해서 아프리카를 통해서 세계적인 구원섭리역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세네갈로 정했습니다.

전 인류가 메시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메시아의 현현은 적어도 국가기반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하늘이 수고해서 2천 년 전에 이스라엘을 준비해 나오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은 국가적인 자리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오마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가 흘렀습니다. 하늘의 섭리에서 다시 오마 하신 재림메시아보다 중요한 것은 사탄과 관계없는 2천 년 전 하늘이 내 아들이라 하고 탄생시켰던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사탄과 관계없는 하늘의 혈통으로서 독생녀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독생녀가 탄생되지 않으면 재림메시아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에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함이 없느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말은 탕감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독생녀 참어머니를 거역하는 자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지막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무지를 여러분이 밝혀줘야 됩니다. 가르쳐줘야 됩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오직 한 길뿐이다

참가정의 자녀를 놓고도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들은 하늘의 섭리를 모릅니다. 한 사람은 자기가 장자라고 합니다. 서구문화에서도 장자 개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동양문화, 특히 유교문화에서는 장자, 적장자라고 말합니다. 그 적장자가 영계에 가게 되면 차자, 삼자가 장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적장자의 아들이 그 자리를 책임지게 됩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삼촌들이라 할지라도 적장자의 후손을 중심에 모신 자리에서 조상을 모시게 됩니다. 이것이 동양의, 유교문화의 전통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놓고 분명한 것은 참부모는 천지인참부모입니다. 천지인참부모는 처음과 나중이 없습니다. 오직 한 분입니다. 후계자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천지인참부모님의 전통을 이어가는 데는 적장자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 전통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중심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쉽게 말해서 제사장 격입니다. 여러분의 나라에 책임진 사람은 나라의 제사장입니다. 그런데 전체를 놓고 참부모를 중심한 전통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는 적장자의 손이 대를 이어서 나게 됩니다.

하늘부모님이 한 분인 것처럼 천지인참부모님도 오직 한 분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내가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혼돈이 있을 수 없고 곁가지가 있을 수 없고 오직 한 길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오랜 세월을 참고 기다리며 나왔습니다. 나는 하늘부모님의 딸로 태어났고 성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에게 원리라든가 이런 말을 해주지 않아도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내가 결심했습니다. 내가 주체가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원리강론도 많이 수정되어야 합니다. 성약시대 이론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업적을 놓고 세계 인류가 다 공감하고 마음으로 몸으로 체휼할 수 있게끔, 한눈에 다 섭리를 알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까, 못 했습니까?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진 평화세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내가 그 모델을 만들어서 확장시켜 나가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천원단지를 어떻게 했습니까? 여러분이 금번 성탄 때 한국에 다 와 보았지요? 이제 매년 달라질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에서, 세계에서 환경권을 넓혀 줘야 되겠습니까, 말아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갑자기 이쪽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할 수 있다! 그렇지요?

 

나와 함께하는 황금기를 놓치지 말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2월 25일(양 2018.4.10.), 천정궁

 

여러분이 이 아름다운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정궁에서 잠을 잔 충효가(忠孝家)들은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며 ‘저 수련원이 있는 쪽은 속세요, 여기는 천국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래의 풍경은 구름바다를 이루어서 산머리만 하나 보이지만 천정궁에서는 밝은 모습으로서 아침을 대하니 ‘저 아래는 세속이요, 여기는 천국이다.’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참아버님 성화 이후에 진실을 밝힌다고 얘기하면서 많은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끝도 없이 나한테 얘기를 하라고 합니다. 말을 하는 것은 상대자에 따라서는 베풀어주는 음식과 같습니다. 잘 먹고 받아들이고 소화 잘 하면 건강한 생명으로서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여러분이 건강한 음식을 먹고 또 나를 보게 되니 기쁠 것입니다.

우리는 섭리의 봄을 맞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기존의 방법과 다른 방법으로 나는 어렵고 힘들어도 섭리를 마감해야 되고 진실을 드러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노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이 계시기에 그리고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있기에 여러분이 해바라기와 같이 정렬된 자세로 여러분에게 주어진 책임을 한다면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그런 결과를 하늘부모님 앞에 봉헌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후대 후손들에게, 미래에 올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됩니다. 이런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인간을 놓고도 나와 함께한다는 이 시간은 여러분의 나이를 막론하고 황금기입니다. 황금기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목표도, 우리의 갈 길도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아들딸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수고했다. 내 딸아, 내 아들아!”하고 품어주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상생활을 하고 있는 이때가 황금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상생활을 하고 있는 동안에 남과 다른 부를 가졌습니다. 남과 다른 지식을 가졌습니다. 이것이 다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자기를 위한다고 생각하면 남아지지가 않습니다. 섭리를 위하고, 뜻을 위하고, 하늘부모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내가 이렇게 헌신하고 공헌하고 도왔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후손 앞에 자랑이 될 것입니다. 그런 기회를 나는 줬습니다. 그렇다면 감사해야 되겠나요, 불평해야 되겠나요? 우리의 생활은 하루가 다르게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다가가는 삶이 돼야 됩니다. 지상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를 두고 지상에서 최선을 다해서 공적으로 세워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 지도자 8명에게 특별 21일 정성을 들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본래 하늘부모님이 창조하셨던, 이상하셨던 세계를 나는 만들어 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다 이루었다. 자랑스러운 내 아들딸이다.”라고 하시는 거기에 무슨 갈래가 있고, 흠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완전히 참부모와 정렬된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책임을 다해서 승리한 자들이 돼야 됩니다.

 

 

인류가 평화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길

 

‘Peace Srarts with Me VIENNA 2018’말씀

천일국 6년 천력 3월 14일(양 2018.4.29.), 오스트리아 빈 위너 슈타트할레

 

존경하는 내외귀빈, 세계 도처에서 이 한 날을 위해서 참석해 주신 종교지도자, 평화대사, 특별히 러시아에서 30시간이라는 긴 여정으로 이곳에 참석하게 된 평화대사와 가정연합의 식구 여러분, 환영합니다. 또한 신아프리카대륙을 대표하는 종단장, 지도자들이 신유럽대륙을 위해서 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에서 살 수 있을까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하면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에서 살 수 있을까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우리의 미래를 염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유럽대륙은 하늘이 준비한 대륙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로 돌아가실 때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초창기에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으로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을 중심으로 한 나라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로 나아가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본질을 몰랐던 그들은 이기주의에 빠져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해서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되었습니다. 결국 참사랑을 주는 운동이 아닌 빼앗아오는 문화로 끝나게 됐습니다.

유럽은 외적으로 산업혁명을 일으켜 근대 문명을 이루었는데,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평형을 유지할 수 없는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인간의 생명은 물론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고, 염려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인간은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광물계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계에는 암술과 수술, 동물계에는 암컷과 수컷을 지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세계에는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특히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 기간에 인간은 절대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는 생활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다 성장하기 전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으로 오늘날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를 낳게 되었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가 없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가 있을 수 없으십니다.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고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한스럽고 어려운 탕감복귀 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기반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다는 것입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보내준다고 하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메시아가 오셨는데, 그분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섭리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드려야 할 중심인물이 오셨는데, 그분을 도와주는 환경권이 되어 있지 못하여 결국은 십자가로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기독교문화권이 탄생하게 됩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냥 무작정 구름 타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리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메시아가 오셔서 무슨 일을 하시겠는가를 알아서 준비해야 합니다. 메시아는 독생자로 오셨기 때문에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문화권은 다시 오시는 메시아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이 시작되었던 유럽대륙은 그런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한번 들어서 책임을 주었는데 그 책임을 못 한 사람이나 민족에 대해서는 다시 들어서 쓰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는 유럽이 되라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1943년 동방의 대한반도에서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이 사건이 섭리역사의 진실입니다.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당시 독실하고 신령한 기독교 집단은 평양을 중심으로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3대에 걸쳐 독실한 신앙을 하는 기독교 집안이었던 내 가족은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하늘은 6천 년 만에 탄생시킨 내가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것을 아시는지라 내가 남하할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남한은 북한을 상대할 힘이 없었습니다. 하늘은 나에게 성장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16개국으로 구성된 유엔군을 동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민주주의국가 남한이 있게 된 것입니다.

이 한 면을 보더라도 하늘이 얼마나 당신의 창조목적을 이루어줄 수 있는 승리한 인간이 탄생되기를 바라셨고, 인류의 조상으로서 타락한 인류를 다시 낳아주는 축복행사를 통해서 하늘이 “내 아들이다, 딸이다.”하고 품을 수 있는 그 한날을 얼마나 안타깝게 기다리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이미 구약시대는 과거가 됐습니다. 신약시대 또한 과거가 됐습니다. ‘다시 오마!’하신 메시아는 재림하셔서 1960년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기독교 기반이 그 환경권이 되었어야 했는데, 아직도 기독교 기반은 이해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섭리는 발전합니다. 지상에 참부모가 뿌리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탄생되었습니다. 이 유럽대륙만 해도 50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동안 기독교문화권에서 몰이해한 사람들에 의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더구나 기독교권에서 나온 공산주의에 의해 어려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유럽의 초대 식구들은 공산주의 치하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나라들의 사람들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나비작전’이라는 지하활동을 통해 선교활동을 했습니다. 많은 희생자를 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섭리를 알고 하늘의 사정을 아는 그들은 변치 않는 절대신앙으로 이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과거 유럽의 기독교섭리는 그리스도의 본질을 모르는 자리에서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에 의해서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하늘부모님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식이 그리워 찾아 나오시며 6천 년의 기나긴 세월 동안 한 많은 눈물과 고통의 시간을 지내신 하늘부모님입니다. 그 하늘부모님 앞에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자녀로 탄생된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구원은 여러분 자신만을 위한 구원이 아닙니다. 여러분 각자가 여러분의 종족을 구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세계 각지에서 최선을 다하여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종족의 메시아만이 아니라 국가의 메시아, 세계의 메시아가 되는 그런 책임을 다하는 하늘부모님 앞에 효자·효녀·충신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야 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참사랑을 나눌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위하여 사는 참사랑으로 전 인류를 품는 그러한 축복가정, 우리 2세와 3세가 전 세계적으로 펼쳐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그 길만이 인류가 평화세계에서 살 수 있는 길입니다.

75억이나 되는 인류가 참부모와 동시대권에 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부모를 알지 못하고 그대로 영계에 간다면 그들의 한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과거 여러분의 조상들이 비록 책임은 못 했지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로 향했듯이, 이제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종족의 메시아, 국가의 메시아로서 세계를 구하는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는 유럽의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다시 한 번 당부하며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기필코 승리하겠다!

 

‘Peace Srarts with Me VIENNA 2018’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3월 15일(양 2018.4.30.), 오스트리아 빈 오스트리아센터

 

하늘은 중심인물이나 그런 민족을 택해 쓰시는데,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다시 들어서 쓰지 않으십니다. 유럽대륙은 하늘의 섭리에 있어서 죽음을 각오하고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제나저제나 변치 않는 믿음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탄생키셨습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 하나님을 제대로 몰랐고, 예수 그리스도가 왜 다시 오셔야 하는지도 몰랐고, 와서는 무슨 말을 하실까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짧은 기간 동안 사시면서 ‘내가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분명히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기독교인이라면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오늘날까지 마리아를 성모로 믿지만 사실은 책임 못 한 여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몬 여인입니다. 잘못 알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에 의해서 모든 섭리사, 역사의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말을 100퍼센트 믿어야 됩니다.

얼마 전에 미국의 한 지도자가 꿈을 꾸었다고 하며 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5월이면 모내기를 합니다. 쌀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모내기는 농사에서 중요한 일 중의 하나입니다. 모내기를 하려면 물이 있어야 됩니다. 아버님과 내가 모내기를 하는데 아버님께서는 물이 있는 곳에 모를 심고, 나는 물도 없는 척박한 땅에 모를 심고 열심히 보살피더라는 것입니다. 물을 주고 열심히 하니까 결과는 척박한 땅에서 자란 모가 기존의 방법으로 자란 모보다 세 배, 네 배 많은 수확을 했다는 것입니다.

왜 미국의 지도자에게 이런 몽시를 보여주셨을까요? 우리에게 구약시대는 과거요, 신약시대도 과거입니다. 흘러갔습니다. 성약시대도 과거가 됐습니다. 여러분이 몸에 베인 기존의 방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더 발전하려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 ‘할 수 있다!’,‘하겠다!’고 하는 결심이 중요합니다.

내가 여러분 앞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 일은 축복가정들이 기필코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축복으로 가져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과 자식, 후손의 미래를 열어주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3대를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세계 인류가 75억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 지상천국입니다. 그 지상천국은 참부모가 지상에 계실 때에 이루어야만 더 빛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나오면서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서 그랬기 때문에 참부모는 용서했습니다. 그러니 기존의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은 다 떨쳐버리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나와 하나되어서 종족메시아,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내가 하는 말을 따라서 하세요. “나는, 우리는 할 수 있다! 기필코 하겠다! 기필코 승리하겠다! 참부모님, 하늘부모님 앞에 승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효자·효녀·충신이 되겠습니다!” 우선 여러분이 참부모, 어머니의 말을 알아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노력해야 됩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사랑과 용기, 지혜를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나는 몸이 하나이기 때문에 항상 여러분하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신유럽을 놓고 미래 세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 1세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을 했는데, 그 후손인 2세·3세가 부모 못지않게 섭리의 중심에 서서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2세·3세를 교육할 수 있는 중심인물들을 세월 수 있는 씨드머니를 신유럽대륙에 내가 주겠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했는데, 어머님은 위대한 사랑이시라는 것입니다. 다 같이 일어나서 ‘사랑해 당신을’부릅시다.(참어머님 선창으로 ‘사랑해’ 합창)

 

 

참어머님처럼 결심하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라

 

유럽 미래세대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3월 15일(양 2016.4.30.), 오스트리아 빈 힐튼호텔

 

축복가정 2세인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가 사랑하는 참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유럽에서 많은 말을 했지만 여러분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은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이 뜻을 따라나섰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으로 뜻의 일선에 나서서 사선을 넘나들며 공산치하에 있는 나라들에서 나비작전을 수행했습니다. 그 얘기를 여러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 전통을 여러분이 이어서 여러분 부모의 소원, 참부모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소원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입니다.

오늘날의 상황을 보면 75억 인류가 있는데 아직도 참부모의 현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육신을 쓴 생활은 100년 이상을 넘기 힘듭니다. 타락 이후에 인간들은 섭리를 잘 몰랐지만 선을 향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4대 종교가 나오게 됐습니다. 그들은 지상생활에 대한 미련보다는 영원한 세계, 영계의 생활을 더 중요시하고 살았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인류역사 가운데 이집트문명의 피라미드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년 전 당시에는 건설에 대한 많은 방법이 없었습니다. 철근이니 시멘트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140미터 이상 되는 높은 피라미드를 세웠을까요? 그 나라의 왕들은 자기가 육신을 쓰고 사는 생활에서는 유럽과 같은 왕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궁은 주로 흙으로 지었지만 미래를 위한 피라미드는 돌로 쌓았습니다. 그 말은 영계, 내세를 더 중요시하고 살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나오기까지 하늘부모님의 슬프고, 험난하고, 어렵고, 안타까운 6천 년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타락한 인류를 다시 낳아주기 위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고자 하셨는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특히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아담 해와 타락 이후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탄생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하루아침에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 구원섭리의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정 하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이나 종교 지도자라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기 위해서 기도 정성을 들였어야 했습니다. 독생자로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독생녀를 맞지 못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기독교는 2천 년 역사를 지내면서 독생녀를 탄생시켜야만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나라를 다시 들엇 쓰시지 않기 때문에 책임 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1943년 독생녀 참어머니가 탄생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러분이 바로 지금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때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 축복가정에서 태어난 여러분이 이 유럽에 참부모가 오신 것을 모르는 기독교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 교육하는 방법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을 지지했습니다. 그래서 오른편 강도에게 예수님께서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파라다이스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과 같습니다. 그 말은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를 막론하고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국가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을 보니 지금으로부터 58년 전이 생각납니다. 여러분과 같은 나이, 아니 여러분보다 어렸을 때 나는 “하나님의 해방은 내가 아니면 안 되겠다. 내가 해야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세요. 여기 이 사람은 지금 21살이라고 하는데, 그때 나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의 나이가 40살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상대로 맞이해야 하는 것이 그때 나의 입장이었습니다. 나는 6천 년 만에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내가 힘들더라도 하늘부모님을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나는 개의치 않고 “내가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 성혼 58주년 되는 날이 내일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을 사랑합니까?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해드려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여러분은 누가 푸시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결심하고 해야 됩니다. 과거 참어머님이 결심하고 하늘부모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갖은 어려움을 다 겪고 오늘의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을 보고 해야 됩니다.

해바라기는 해가 있으나 없으나 해를 바라보는 방향이 일정합니다. 해바라기와 같은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내가 유럽에 온 뿌듯한 마음과 기대가 큰 마음으로 다시 여러분을 볼 수 있을 때, 여러분의 승리적인 보고를 내가 듣고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과 약속한 2020년, 국가적 책임을 완수하라

 

2018 천운상속 효정 환원기원봉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3월 20일(양 2018.5.5.), 청심평화월드센터

 

새 시대 새 역사의 출범을 본 천일국 6년,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우리에게 섭리의 봄날을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앞에 깊은 사랑을 담아 충과 효를 다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결심하는 오늘 이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의 봄, 한 해를 시작하는 이 봄절기는 결실을 거두어야 하는 농부들에게는 바쁜 발걸은, 바쁜 내용들로 미래의 희망적인 수확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계절입니다. 섭리의 봄을 맞은 천일국의 축복가정 여러분은 3시대를 통한 책임을 해야 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본래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타락과 관계없이 이루려 하셨던 그 세계, 그 날을 향해서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한 여러분은 국가적 기반에서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국가메시아로서 완성을 본 터 위에 세계를 향한 세계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천명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고대하고 참아 나오시며 오늘날 우리에게 섭리의 봄날을 내려주시기까지 하늘부모님의 그 한없는 사랑 앞에 감사와 송영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 모인 전체 식구들은 물론이요 세계 도처에서 이 날을 생중계로 보고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님, 참어머님 재세 시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 성인의 축복가정들이 될 것을 다짐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늘과 약속한 시간인 2020년을 놓고 1단계 목표로 국가적 책임을 완수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참부모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종족메시아가 되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신유럽 희망전진대회

2018 청평효정국제철쭉축제 승리 기념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3월 22일(양 2018.5.7.), 천정궁

 

우리는 이제 말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황금기라고 내가 말했는데, 그 황금기는 내가 있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특히 책임자들은 이 황금기에 책임을 진 자로서 승리햐야 됩니다.

더 미룰 수가 없습니다. 종족메시아를 승리한 가정은 그것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더 큰 목표인 국가메시아 승리까지 해야 됩니다. 종족메시아들은 국가메시아 자리의 목표를 걸고 그 10분의 8만 해도 고지를 넘는 것입니다. 고지를 넘는 것은 국가복귀를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족족메시아 책임을 한 가정들이 국가메시아 목표를 향해 가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2020년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국가를 복귀해 드릴 수 있습니다. 더욱이나 한국 식구들에게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전 세계 인류의 조국입니다. 이 목표를 놓고 완전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세계 앞에 선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한 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봄절기에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바쁘게 하지 않으면 가을에 목표한 추수를 할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신한국가정연합의 목표는 국가복귀, 조국광복입니다. 이 목표를 놓고 뛰어가야 되겠습니까, 슬렁슬렁 가면 되겠습니까? 바빠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하늘을 모시고 내가 오늘 부모님 앞에 참된 아들딸로서 책임을 했는가 못 했는가를 반성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일은 기필코 목표한 것에 대한 실적을 거두겠다고 결심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때를 놓칠 수 있습니다.

한국을 5개 지구로 나눴는데, 그동안 청평을 중심삼고 불이 붙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불길이 남부에서부터 올라올 것이냐, 강원도에서부터 올라올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해야 되겠습니다. 각 지구에서 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한 가정을 많이 배출해야 하며, 이미 책임을 한 종족메시아들은 더 큰 목표인 국가메시아의 승리 고지를 넘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이번 빈 대회에 대해 지도자들과 유럽총회장의 보고를 들었지만 여러 비하인드 얘기가 있습니다. 초창기 기독교인들은 사생결단을 하고 신앙을 출발했습니다. 몰이해하는 환경 속에서 다시 오마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몰이해하는 자리에서 사자 밥이 되고 뜨거운 기름 가마에 제물이 되어 갔습니다. 인간의 육신을 가지고 가장 고통스럽게 죽었지만 뜻길에서 변치 않고 나온 기독교 초창기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승리하신 천지인참부모님에 의해서 거듭난 축복가정들입니다. 여러분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핍박을 한다 하더라도 과가 2천 년 전과 비교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알려야 되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안타깝고 억울한 한을 남기고 처참한 죽음 길을 갔던 그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문이 아직도 활짝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참부모를 알아야 됩니다. 가정연합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연합을 앎으로써 거슬러 올라가서 그들의 조상이 되는 그분들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모른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의 진실, 참된 것을 알려야 합니다. 알리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에서 제일 크다는 기성교회에 가서 오늘 주일예배는 내가 하겠다고 해서 선포해야 됩니다. 그것을 왜 못 합니까? “당신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오셨는데,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메시아를 중심한 참부모의 섭리는 이렇게 세계적으로 활발하고 전개되고 있는데 아직도 과거에 집착하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은 불쌍하게 되고, 책임을 못 한 과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여러분을 구해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내가 이 교회의 메시아로 왔다고 선포를 해야 됩니다. 그것을 왜 못 합니까? 아직도 용기와 자신이 없습니까? 도전해 보세요! 무엇이 두렵습니까? 이것을 해야 됩니다.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깨워야 합니다. 언제까지 자게 놔둘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가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세요. “우리는 실체성신 참어머니를 모셨다! 무엇이 두려울까! 당당하게 나가서 외칠지어다!” 그렇게 하십시오. 아주!

 

 

신통일한국의 불씨가 되라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4월 13일(양 2018.5.27.),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존경하는 내외귀빈, 평화대사, 각계 지도자 여러분, 특히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학생 여러분과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 민족이 바라는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신한국통일을 염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모시는 운동을 해야

오늘날 세계를 보나 이 나라를 보나 인간의 노력이나 머리로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평화세계를 이루게 될 것이냐를 놓고 볼 때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항상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모시는 운동을 해야 될 것입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는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는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는 암컷과 수컷, 마지막으로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는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셔서 인간이 책임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하나님 앞에 절대신아·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때 아닌 때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타락하여 오늘날의 인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그냥 두고 보실 수 없으십니다. 당신이 세우신 원칙과 뜻을 알고 책임 할 수 있는 선의 인간조상이 나오기를 고대하시며 역사하시는 섭리가 구원섭리역사였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선민을, 하나의 민족을 택하시어 나라 기준에 나아갈 때까지 그 탕감노정이 얼마나 길고 험난했으면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기나긴 기간을 통해 마침내 “보내 주마!”하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왜 오시게 됐는지 몰랐습니다.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독생자가 4천 년 만에 태어나서 독생자로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독생자라면 독생녀를 만나 참가정을 이루어야만 인류를 구해줄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 환경권을 만들어드리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그 민족이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우리는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초창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많은 박해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기독교의 문화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참부모님의 현현과 종족메시아의 책임

그렇다면 오늘날의 기독교는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기에 앞서 무엇을 준비해야만 합니까? 하늘은 책임 못 한 나라나 중심인물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으십니다. 마지막의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택해 세우셔야만 합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한민족입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독생녀는 기독교의 기반을 통해서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그때 하늘은 독생녀가 탄생한 그곳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나를 남하하게 하였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지식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은 남하했습니다. 그러나 재림메시아를 기다리는 신령한 집단의 사람들은 결정을 못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하늘이 나를 인도하여 남하하게 하신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 이북은 한 체제로서 모든 준비가 진행되었지만 남한은 이북을 상대할 수 있는 조직이나 기반이 돼 있지 못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늘의 섭리 가운데 독생녀로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하늘은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기적과 같은 16개국의 유엔군이 동원됨으로써 오늘날의 남한이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한민족은 특별히 하늘이 선민으로 택하시어 길러 나온 민족입니다. 그렇다면 이 민족에게는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이 무엇이겠습니까? 과거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은 말할 수 없는 탕감을 치르게 됐습니다. 오늘날 이 민족이 이렇게 어려울 때마다 하늘이 그 위기를 넘게 해주신 것입니다. 그 깊은 사랑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섭리를 아는 나로서는 어린 나이였지만 결심하여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참부모가 현현한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환경이 되어주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자리에는 나아갔지만 밑창에서부터 출발해서 오늘날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금년이 성혼 58주년 되는 해로 반세기가 지났습니다. 하늘의 소원을 알았기에 오늘날까지 나온 것입니다.

인류도 평화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해야만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한 확실한 답은 없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세주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세계의 모든 자녀들을 다시 낳아주는 축복행사를 거행하십니다. 축복행사를 통해서 축복가정으로서 탄생시켜주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각기 다른 환경에서 달리 살아왔겠지만 하나의 목적은 참부모를 만나 참자녀로 탄생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여러분의 미래에 희망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날 많은 축복가정들 앞에 종족의 메시아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축복은 여러분의 축복으로만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과 앞으로 미래의 주역이 될 후손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께서 품을 수 있도록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하여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의 자리에까지 나아가야만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시는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신통일한국의 지도를 그리는 영남권 지도자들이 되라

그런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참부모는 많은 희생가 어려움을 개의치 않았습니다. 세계가 혼돈 가운데 있을 때 하늘이 특별히 기독교 기반을 허락하신 것은 오시는 메시아를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들을 바라보시는 하늘부모님의 아픔을 알았기에 참고 나왔습니다. 이 나라도 어려웠지만 세계 복귀를 위해 하늘이 준비했던 미국이 병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1970년대에 미국으로 가서 미국을 깨우쳤습니다. 공산화의 문턱에 와 있었던 그들을 교육하여 민주세계 체제를 지킬 수 있게 한 것입니다. 그러한 피나는 노력은 참부모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미국의 청년들을 교육하여 세계에 선교사들로 내보냈습니다. 그들은 40여 년간 변치 않으면서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놀라운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이제 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이 민족의 미래는 어느 한 정치인의 힘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래 주인이신 하늘부모님,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자라야만이 미래의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역대 많은 지도자를 배출한 이 지역인데, 그들의 말로가 어떻게 됐는지 알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은 섭리사의 본질을 몰랐고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세계를 향해서 나아갈 때만이 본래 축복받은 이 민족이 하늘과 세계 앞에 책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해주기를 바랍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한국을 향해서 시를 썼습니다.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는데, 빛이 무엇입니까?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그 진리는 인간을 중심한 진리가 아닙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진리만이 참진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아시아권의 종족메시아들이 한국과 일본을 중심해서 새롭게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으로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아시아·태평양문명권의 강한 주류를 타고 우리의 2세, 미래의 지도자들이 지금 놀라운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면서 내가 1971년 미국에 갔을 때 본 서부개척사에 대한 방송의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드라마 제목은 ‘보난자(bonanza)’였습니다. 첫 장면에 지도가 말리면서 서부를 개척하는 지도가 그려집니다. 그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50년 가까이 됐습니다.

통일신라가 출범했던 이 지역이 이제 더 거대한 하나님의 조국, 신앙의 조국, 통일된 신한국의 지도를 그리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불씨가 되어 북으로, 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신통일한국의 지도를 그려보지 않겠습니까? 신통일한국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입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정렬되듯이 여러분은 어느 장소와 어떤 환경에 있든지 간에 중심을 모시는 평화대사, 축복가정,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통일한국을 위해서!

 

2018 신한국가정연합 영남권 희망전진결의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4월 13일(양 2018.5.27.),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내가 여러분의 정성과 결의를 느꼈기 때문에 돌아가기 싫습니다.

부모님께서 세계섭리를 위해서 많은 시간을 외국에서 계셨습니다. 특히 남미섭리를 놓고는 오지에서 모기에 뜯기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너무도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남미는 생명을 내놓은 개척지와도 같았습니다. 단 몇 달러만 주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천주교 국가권에서 통일교회를 이해 못 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미래의 인류를 위한 식량문제, 더더구나 환경문제를 염려하시고 피나는 노력을 하셨습니다. 많은 꿈을 가지시고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공적인 재산을 늘리셨습니다. 본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그 땅, 그 나라, 그 세계를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의 일단으로 많은 기적과 같은 일을 펼치셨습니다.

그때 남미에서 국가메시아로 수고하던 사람 중에 환고향해서 생명을 오가는 사선을 넘어 새롭게 태어난 몸으로 남은 일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정연합 본보에 보고하고 내려갈 때 10만원짜리 차를 사 가지고 내려갔답니다. 내가 그 사정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내려오면서 그 사람의 한을 풀어줘야 되겠다고 해서 차를 사주려고 합니다. 목회자로 시무하겠다고 했으니 12인용 차를 사면 좋을 것입니다.

또 내가 그냥 가기 섭섭합니다. 지구장은 이 행사가 끝난 후에 교구장들과 같이 뒤풀이 잔치를 하세요.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합시다.(참어머니 선창으로 ‘우리의 소원’ 합창) 통일한국을 위해서!

스스로 책임을 하는 종족메시아가 되라

 

해양교구본부 방문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4월 15일(양 2018.5.29.), 전남 여수 해양교구본부

 

여기는 신전라국인데 신경상국한테 질 것입니까, 안 질 것입니까? 신경상국한테 안 질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여수·순천은 기독교의 아성이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서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하나님과 하늘의 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하늘섭리 가운데 한민족이 어떤 위치라는 것을 알려줘야 됩니다.

이 나라에 참부모가 탄생했기 때문에 기성교단은 참부모한테 조용히 순응해야 됩니다. 그들을 여러분이 교육해야 되는데, 왜 못 하고 있습니까? 신경상국을 이길 수 있는 길은 이 지역에 있는 기성교회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새벽기도를 하는데 무슨 기도를 하는지,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이제는 종말이 되었고 종착역에 왔는데 내려야 됩니다. 내려서 새 시대 천일국의 기차를 타야 합니다.

내가 1960년 이후 58년 동안 기다려 오고 참아 왔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이 승부를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써야 됩니다. 내가 하나에서 열까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만큼 성장했으면, 58세 이상 됐으면 스스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내가 독생녀인 것을 압니까? 6천 년 만에 하늘이 탄생시킨 독생녀입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하늘이 탄생시킨 독생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나 때문에 위기를 극복하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도 이 진실을 말하지 않으니까 내 입으로 내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참부모니까, 참어머니니까 알려줘야 됩니다.

1945년 해방되면서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이후 이북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습니다. 남한은 민주주의 정치제제가 미비해서 우왕좌왕할 때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는 남한이 남아질 수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아담 해와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당시 나는 여덟 살로 더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섭리를 알고 판단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나를 보호하고 지켜주신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한국이 세계에 알려진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유엔이 창설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6개국으로 결성된 유엔군이 동란에 참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하늘이 독생녀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신 있게 여러분이 얘기해야 됩니다. 오늘 이 민족이 있게 된 것은 우리 참어머님, 독생녀 때문이라고 해야 됩니다.

내가 오랫동안 참고 기다렸습니다. 이슬람교는 나를 받아들였습니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는 인정 안 하는데, 독생녀는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당당하게 이론적으로 맞서야 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배경(background)을 가졌습니다. 내가 어느 상점에 들렀다가 가면 장사가 잘 되기 때문에 나한테 자꾸 와달라고 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나한테 오시라고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해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책임분담입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대표해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조상의 구세주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미래세대의 길을 열어주어야 되기 때문에 자녀교육을 잘해야 됩니다. 현재에 있어서도 무슨 일을 맡았든 간에 여러분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최소단위가 종족메시아입니다. 그런데 430가정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국가로,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실적을 영원히 남겨주기 위해서 천보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스스로 책임을 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도 과거요, 신약시대도 과거요, 성약시대도 과거입니다. 지금 시대는 천일국시대입니다.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지 상태에서는 발전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되고 움직여야 됩니다.

 

진실을 바로 쓰는 언론인이 돼라

 

언론이 특별간담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5월 9일(양 2018.6.22.), 천정궁

 

오랜 역사를 통해서 인류는 평화를 갈구해 왔습니다. 과거의 우리 조상이나 현재 살고 있는 우리도 어떻게 하면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도 보았고, 오늘날 되고 있는 것들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특히 남북문제를 놓고도 그것이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참남자와 참여자를 찾아 세우기 위한 구원섭리역사

희망이 없는 날들이 계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문제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는 특별히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의식이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자리에서 유아시절부터 성장하여 어른이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인류의 참조상이 되는 자리입니다. 거기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려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장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것으로 타락하여 오늘날까지 인류역사가 이어졌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바꿀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외롭고 긴 탕감복귀섭리역사, 구원섭리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그나마 선하다고 하는 민족을 택해 세워서 탕감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다가 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타락과 관계없는 참남자와 참여자를 찾아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환경권이 이루어져서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대해서 ‘독생자, 내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독생자가 탄생되었으면 독생녀도 탄생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독생자를 탄생시킨 마리아조차도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협조하는 환경권을 드렸어야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마리아는 개인생활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결혼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 책임을 못 했다는 말입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몰려서 막바지에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그 자리에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2천년 기독교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문화권은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고 하늘의 섭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많은 잘못을 해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한민족과 독생녀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 써서 그때 나타나지 않았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책임 못 한 나라에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찾아 세우십니다. 그것이 축복받은 선민인 한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은 역사적으로 탕감을 많이 치러 나왔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2천년 전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 대신에 새롭게 찾아 세운 한민족은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하늘을 숭배하고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농경문화가 발달되었습니다. 전쟁을 싫어했기 때문에 전쟁을 피해서 남하하다가 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고구려는 천 년의 찬란하고 화려했던 문화가 있었습니다. 고구려가 망한 다음에 고구려를 이어서 세운 나라가 고려입니다. 고려가 망하고 새로 세워진 나라가 조선입니다. 조선도 망했습니다. 한 사람의 책임자가 판단을 바로 하지 못했을 때는 많은 희생이 따르게 됩니다. 만약에 해방이 되기 전에 조선을 책임진 사람들이 연합군 쪽으로 기울었다면 해방 후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늘이 보우하사 내가 1943년에 독실한 기독교 배경의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증거적 사실들이 많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6천년 만에 하늘이 찾으신 독생녀로 탄생되었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내가 태어난 곳은 평안남도 안주였는데, 그때 기독교의 신령한 단체들은 이북에 있었습니다. 재림 메시아는 평양을 통해서 오신다고 믿는 무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해방은 됐지만 남하랄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내가 탄생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간 동안 나를 보호해야만 됩니다. 나의 외삼촌이 일본에서 유학을 했는데, 해방과 더불어 고향으로 오지 않고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를 보냈습니다. 외삼촌이 남한에 있었기 때문에 3대 모녀가 남하하게 된 것입니다.

내려온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6월이 되면 떠오르는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나이 어릴 때인데, 1950년 6월 27일 저녁은 부슬부슬 비가 왔습니다. 내가 나이 어릴 때인데, 1950년 6월 27일 저녁은 부슬부슬 비가 왔습니다. 대포소리도 들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피란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도 피란 대열에 나갔다가 외삼촌이 군대에 있고 장교이기 때문에 기다려야 되지 않는가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외삼촌이 스리쿼터를 타고 와서 시간이 없으니 빨리 타라고 해서 타고 한강다리를 넘어갔습니다. 우리 뒤로는 피란민 행렬이 끝도 없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한강다리를 건너자마자 외삼촌이 내리라고 하고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그 후 폭음이 들렸습니다. 한강다리가 폭하된 것입니다. 그 모습을 기억하게 될 때 지금도 눈에 아주 선합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한은 민주주의로 출발했고 북한은 공산주의로 출발했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 한 체제로서 남침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6·25동란이 일어나게 될 때 남한은 준비를 못 했습니다. 그럴 때에 하늘은 나에게 기회를 주셔야 됩니다. 내가 아직 성인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름도 없는 이 나라를 위해서 16개국의 유엔군이 동원됐을까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우하신 것입니다.

어떻게 또 이 나라가 민주주의국가로 되면서 국호가 대한민국, 한국으로 됐을까요? 이 나라는 하늘이 고대하고 인류가 고대하던 독생녀를 탄생시킨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이란 이름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에 진실이고 섭리의 진실입니다. 이제 하늘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 나라 이 땅을 중심삼고 인류의 부모가 되는 참부모가 탄생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오랜 세월동안,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하늘이 고대하고 인류가 소원했던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돼서 세계 앞에 등불의 사명을 하는 나라가 되라

여러분은 왜 참부모가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은 바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을 낳아준 부무가 다 있지만 여러분 스스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 말은 아무리 잘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났다고 하는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진실이 있는데 현실은 아직도 과거에 묻혀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권이 잠자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믿는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해놓고, 그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고 믿느냐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은 지성입니다. 참을 알아볼 수 있어야 됩니다.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편견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진실 앞에는 당당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나라의 백성은 참부모 앞에 책임을 다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많이 어렵게 했습니다. 참부모가 성혼한 지 올해로 58년이 됐는데 지금까지 참부모를 제대로 되고 바로 된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참부모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얼마나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는가 하는 것을 세계인은 다 압니다. 그러나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 나라와 민족은 그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진실을 알았으니 바로 써야 됩니다.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실 앞에는 당당해야 됩니다. 이제는 다 여러분에게 말했습니다.

이 나라가 통일된 신한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하늘을 모셔야 됩니다. 남북의 정치인만으로는 완전한 통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서로 자신을 중심하고 생각하는 것이 오늘날을 살고 있는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크게 보지를 못합니다.

북한은 70여년 동안 주체사상으로 뼈가 굳었습니다. 남한은 민주주의인데, 민주주의는 문제가 많은 주의입니다. 그들을 설득할 수 있는 이론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배워야 됩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구시대는 지나가고 새시대로 새로운 역사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세계 도처에서 이 진실을 안 사람들은 여기에 올인합니다. 주저함이 없습니다. 기다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네갈이란 나라는 무슬림의 나라입니다. 기독교권에서 전도하기 힘든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 가서 내가 “나는 독생녀다. 참부모다. 나와 하나되자.”고 할 때, 환영했습니다. 박수를 쳤습니다. 그렇게 나아가겠다고 맹세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현재 나와 함께 이렇게 대화하고 있다는 것이 복입니다. 축복된 이 자리, 이 순간인 것을 알고 여러분은 생을 다하기 전에 책임을 해야 됩니다. 종교를 떠나서 인류는 하늘부모님 앞에 다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곳이 지상천국입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주었는데 그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가게 될 때 여러분은 할 말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고 내가 누누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한 사람을 놓고 과거·현재·미래 3대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나는 밝혀줬습니다. 설명해 줬습니다. 보여줬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면 여러분의 후손 앞에는 탕감이라는 굴레가 남아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날 인류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입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민국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사방의 강대국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이 나라가 자랑할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돼서 당당하게 세계 앞에 등불이 되는 나라가 돼야 됩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일본의 압제 하에 있는 한국을 바라보며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라고 읊었습니다.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대한민국에 진리가 있습니까? 참부모가 말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이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는 신한국이 될 때 세계 앞에 등불이며 빛이며 중심국가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 섭리를 완성할 참부모와 하나되자

 

2018 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5월 11일(양 2018.6.24.),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내외 귀빈, 정계 지도자, 종단 지도자, 제1지구 가정연합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진정한 남북통일을 염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하늘이 이 민족을 통해서 섭리하신 진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인류를 품고자 하신 하늘의 수고

본래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이 창조되었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는 특별히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절대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어른이 되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조상 아담 해와는 성장기간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욕심 때문에 타락하여 오늘날과 같은 인류가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기필코 완성시키는 길로 나아가셔야만 합니다.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 나오시는 섭리가 기나긴 6천년 탕감복귀섭리역사, 구원섭리역사였던 것입니다.

하늘은 타락한 세계에서 모든 탕감조건을 완성하여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승리한 인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인간을 찾아 나오시는 섭리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통해서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는 기대를 조성해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섭리에 동참했던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한 환경권이 되어 드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자신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무지한 인간이 또다시 하늘을 슬프게 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 어리석은 일입니까!

타락한 인류를 구원해주시기 위하여 오신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그런 죄를 저질렀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하늘이 인류를 품고자 얼마나 수고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중심이 되어서 섭리를 이끌어 나오면서 2천년 기독교 역사는 많은 실패를 거듭해 나왔습니다. 누누이 얘기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그것을 잘 알 것입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하늘은 예수님 당시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민족을 택해서 축복해 나오셨습니다. 책임을 못 한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들어서 쓰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본래 예수님께서 이루셔야 했던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모릅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릅니다.

인간을 중심한 단편적인 모습과 조직으로 뜻을 받들어 나온다고 하였지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기반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는 얼마나 참담하셨겠습니까!

특히 오늘 내가 얘기하고 싶은 말은 6월 28일입니다. 이 민족이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렸는데 1950년 6월 25일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북한은 공산체제로써 남침 준비를 다 했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민주체제로써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공산주의의 위협에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때 이 나라는 세계 앞에 알려진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강대국에 의해서 나누어지기는 했지만 세계인이 다 아는 입장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 유엔군에 16개국이 동원되어 이 나라에서 선한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우연히 인간의 힘으로 되어졌다고 보십니까!

오늘날 대한민국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남북의 통일을 염원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세계 앞에 빚을 진 나라입니다.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엇으로 할 것입니까? 경제적인 힘과 정치적인 힘이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한국을 향해서 아름다운 시를 읊었습니다.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 시절은 일제하에 있을 때입니다. 어떻게 이 나라가 동방의 밝은 빛이 됩니까?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 민족은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 깊은 뜻을 알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이 이 민족을 보호하셨겠습니까? 섭리의 완성을 보기 위해 하늘이 준비해 6천년 만에 독생녀를 탄생시킨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원칙에 의해서 당신이 택해서 책임을 지게 될 독생녀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셔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섭리를 이끌어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독생녀가 성장하여 본인의 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보호하셔야만 했습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는데, 1945년에 해방됐으며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은 기필코 이 민족을 통해서 당신의 섭리를 이루셔야 했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은 기적과 같은 유엔군을 참전시켜서 민주주의의 남한을 지켜 주셨던 것입니다.

나는 기억합니다. 1950년 6월 27일 저녁은 부슬부슬 비가 내렸습니다. 피란민의 행렬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 행렬에 동참했다가 나의 외할머니께서 아들이 육군의 장료로 있기 때문에 혹시 연락이 올지 모르니 다시 돌아 가자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새벽에 갑자기 스리쿼터를 몰고 온 외삼촌이 빨리 타라고 해서 타고 한강다리를 건너게 됐습니다. 우리가 건너자마자 한강다리가 폭파됐습니다. 그때 우리 뒤로는 피란민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판단 실수로 인해 많은 생명들이 수장됐다고 생각할 때 어린 마음이었지만 안타까웠습니다. 지금도 그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

이 나라는 특별히 하늘 섭리의 완성을 책임져야 할 참부모가 현현한 나라이기 때문에 무조건 참부모와 하나되어 나아가야 합니다. 그 길 외에는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이 보호하사 이 민족이 어려울 때마다 참부모를 통해서 지켜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인생의 반세기를 넘는 중년과 노년의 입장에서 생을 마감하기 전에 하늘의 섭리를 받들어 기필코 이 나라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신앙의 조국이며, 인류의 조국이며, 세계 앞에 등불이 되는 조국으로서 당당한 모습을 세계에 전해야 됩니다. 그런 여러분 모두가 되어서 축복받는 기정과 책임자가 되기를 부탁합니다.

타고르가 예언하였던 등불은 진리, 말씀을 의미합니다.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서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아시아권이 심정문화혁명의 참사랑의 기치를 들고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게 될 때 인류가 소원하고 하늘부모님께서 염원하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입니다. 더 이상의 갈등과 분쟁과 전쟁이 없는 자유·평화·통일의 지상천국을 향해서 여러분 모두 일어서지 않겠습니까!

오늘 여기 모인 제1지구의 여러분이 손에 손을 잡고 이 민족과 이 나라를 하늘과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런 여러분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하늘 앞에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축승회 말씀,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B관>

이 나라는 하늘이 축복한 나라입니다. 축복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참부모님을 지키기 위해서 세계 나라 사람들이 와서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이 나라는 세계인들에게 빚을 졌기 때문에 갚아야 됩니다. 갚는 데는 진리로 갚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축복받는 세계인들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노력해야 됩니다. 참사랑을 실천하고 나누는 여러분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민족 전체가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서 세계 앞에 빚을 갚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세계의 중심이 되고 신앙의 조국으로서 위신을 갖추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하는 신일본이 되라

 

일본선교 60주년 2018 신일본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 2만 명 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5월 18일(양 2018.7.1.),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존경하는 내외 귀빈, 각계 지도자, 정계를 대표하는 의원님들, 평화대사 그리고 선교 60주년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일본 가정연합은 선교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닐 새롭게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구심점

오늘날 세계에는 많은 난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나는 어제 일본에 오면서 도쿄의 아름다운 하늘을 보았습니다. 내가 기억하기로 1970년대 도쿄는 공해가 심한 도시로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공해가 없는 도시로 변모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생긴 공해는 이뤄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인간의 미래는 물론이고 지구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구심점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세계에 있어서 한 나라가 잘한다고 하더라도 주변의 나라들이 그렇지 못한 상태일 때는 결과적으로 전체가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인류가 지향하는 자유로운 평화세계를 언제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인간이 중심이 아닙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을 바로 알아 그 주인의 뜻에 맞게 사는 인류가 되어야만 평화세계는 가능한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식물계, 동물계,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 시간 동안에 인간은 아름답게 잘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을 타락해서 오늘날 하나님과 관계없는 인간이 된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뜻을 기필코 완성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스럽고 고통스러운 인류구원이라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을 세워서 개인에서부터 나라의 형태가 이루어질 때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통해서 그 역사를 알 것입니다.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기다림의 기간이었느냐를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세계에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 4천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4천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그렇게 된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많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하늘 섭리의 종착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만일 그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어서 예수님께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셨더라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예수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았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슬픈 역사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됐습니다. 이탈리아 반도를 통해서 유럽대륙으로 퍼지고 섬나라 영국까지 다다랐습니다. 영국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의 나라들이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영국은 한때 해질 날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들도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위하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지 않고 이기주의로 자국의 이익을 생각하다보니 결국은 빼앗아오는 문명이 되었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인간이나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으십니다. 신부를 찾지 못했던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신다고 하셨으니 2천년 기독교문화권은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있는 신부, 독생녈르 탄생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아시아의 한반도를 통해서 2천년 동안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그때 나는 고향인 이북에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신령교단에서는 재림메시아는 평양을 통해서 온다고 믿었습니다. 우리 집은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공부를 했던 내 외삼촌이 고향에 돌아오지 않고 남한의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3대 모녀가 내려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인간에게는 시간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2천 년 만에 찾은 독생녀가 아기로서는 섭리를 이끌 수 없습니다. 안전하게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나를 위해서 남하하게 했는데,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 남한은 이북을 상대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세계에 알려진 나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한국동란에 참전하여 선한 피를 흘렸을까요? 하늘은 나에게 성장기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성인이 되기까지 보호해야 합니다.

나는 때를 알기 때문에 내가 결심하여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잘 믿는다고 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잘못된 혈통을 바꾸어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해주실 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연합은 축복이상과 축복가정을 깊이 찬양합니다.

축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족 메시아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이 나라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게 될 때 그렇게도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세계,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 섭리의 종착점은 언제였을까요? 내가 지금 말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사람, 한 나라가 잘한다고 하여 평화세계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모두 다 같이 잘 해야 됩니다. 지금 한국의 남북통일문제도 그렇습니다. 인간 중심이어서는 완전한 통일은 요원합니다. 모두가 자기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현재 자기 중심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의 답은 가정에서부터 종족, 나라, 세계에 본래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을 이룰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

나는 한국동란 60주년이 되는 해에 생존하고 있는 16개국의 참전용사들에게 리틀엔젤스예술단을 보내서 위문공연을 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한국을 기억하고 있었고, 한국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진실은 통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나는 일본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과거에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잘못했으니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잘해보자고 하며 손잡고 나가야 합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용서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하늘 섭리를 놓고 참부모는 일본을 세계를 위해 사는 해와국, 어머니의 나라로 축복했습니다. 어머니의 특징은 자리를 돌보지 않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줍니다.

그래서 나는 한국과 일본과 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3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하여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당당하게 우리 2세, 3세들이 세계로 나아가 승리를 거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에 미국에서 350명의 청년들이 왔다는 광고를 들었을 것입니다. 세계가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모릅니다. 한마디로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가정연합은 가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우리 미래의 희망이 되는 2세, 3세들은 부모의 뜻을 따라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천일국의 용사로서 세계를 위해 살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 희망입니다.

지금 지구성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이상하고 참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만든 재앙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만히 보고 현재에만 만족하며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잘못된 것을 수습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서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고 연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오래전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섬나라는 대륙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나는 한·일해저터널을 일본과 한국이 하나돼서 만들고 남북이 하나된 자리에서 유라시아를 거쳐서 전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평화고속도로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프리카대륙은 희망봉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칠레의 산티아고에서부터 남북미를 관통하고 아시아대륙까지 연결하여 한국으로 통하는 세계고속도로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은 한국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일본이 되고 세계를 품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는 신일본이 될 때 세계의 모든 나라가 자녀의 자리에서 부모로 공경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현재 위정자들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미래에 더 큰 목표를 향해서 우리 다 함께 나아갑시다.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 청년연합, 여성연합 등 모든 기관들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전진하고 도약하는 이날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미국 카프가 하늘 섭리의 주역으로 앞장서라

 

미국 카프 초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5월 19일(양 2018.7.2.), 일본 친잔소 도쿄 호텔

 

나는 어제 열린 ‘일본선교 60주년 2018 신일본가정연합 희망전진 결의 2만명 대회’에서 한국·일본·미국이 세계 섭리의 주역이 되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늘 섭리의 주역이 되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 “다시 오마!”하신 메시아의 환경권을 안전하게 만드는 수고를 하기 위해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됐습니다. 다시 온다고 하셨으니 마지막입니다. 이 마지막에 인간이 또 실패하게 되면 구원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지구성이 없어지면 인류도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고 하늘 섭리도 모른 채 인간 중심으로 이어져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실패를 했습니다. 많은 잘못을 한 것입니다. 기독교 환경권 내에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오느냐? 더군다나 해방신학이 천주교에서 나왔습니다.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선택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다시 오는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다스리는 왕정이 아닌 백성을 중심한 민주주의 국가로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권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런 미국이 가정파탄, 청소년 문제, 히피 이피로, 더더구나 공산주의 위협을 받으면서 갈팡질팡했습니다. 참부모는 하늘의 섭리를 알고 미국을 구하는 일이 세계를 구하는 일인 것을 알기 때문에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1960년 참부모가 등장하여 섭리를 해 나오는데 10여년밖에 안 되는 때였습니다. 한국이 중요했습니다. 한국의 기반도 여의치가 않았는데, 왜 미국으로 향했느냐? 미국에서 40여년을 희생했습니다. 미국을 위한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미국도 재림메시아를 환영하지 못하고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세계 섭리를 위하여 미국에 이루 말할 수 없는 투자를 했습니다. 세계의 수도라고 하는 워싱턴DC에 워싱턴포스트 신문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 신문은 리버럴합니다. 그래서 워싱턴타임스를 세우기 위해서 많은 재정적인 투입을 했지만 세력이 커지니까 하늘 섭리를 모르는 인간들이 아버님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미국을 위해 수백억을 투입했는데 몇 천 달러의 세금을 안 냈다고 해서 감옥에 보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미국이 잘못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잘못했으면 회개하고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참부모는 미국을 장자국가로 세워줬습니다.

미국 카프(CARP) 멤버들은 미·일 축복가정에서 태어난 2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전 세계의 식구들이 미국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희생적으로 수고했습니다. 개단(個團)활동을 하는 것도 미일가정의 일본 부인들입니다. 미국을 살리는 일은 세계 섭리를 돕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들을 투입했습니다. 개인으로 보게 될 때는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첫째 말이 안 통했고 문화가 달라서 여러 면에서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원하시고 부모님이 함께 하시니 끝까지 자리를 지켰던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의 1세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제 대회에서 내가 2세 3세만 칭찬했다고 1세 되는 사람이 “1세도 칭찬해 주십시오.”라고도 했지만, 1세를 칭찬 안 한 것이 아닙니다. 1세들이 잘 살아 주었기 때문에 우리 미래를 책임질 든든한 2세들이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미국은 하늘 앞에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축복받은 나라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참부모가 지상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책임을 할 수 있으면 그 탕감이 면해지는 것입니다. 자유로운 평화세계, 지상천국은 탕감이 없는 세계입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향하고 있고 그 세계를 만드는데 주역이 되겠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겠다고 미국에서 온 360명의 카프 멤버들이 결심했다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님 성화 후에 내 생이 다하는 날까지 하늘부모님의 꿈과 뜻을 지상에서 이루어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축복받은 한국·일본·미국의 젊은이들이, 특히 장자국 미국의 젊은 여러분이 참부모 앞에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결단을 하고 나서야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실패는 없습니다. 성공뿐입니다. 승리뿐입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당당히 참부모님,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나아가는 자리에서는 기적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뜻 앞에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해서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길이 눈에 보이니 열심히 그 길에서 달려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앞장서는 미국의 카프 멤버가 되세요. 한국 일본을 제치고 미국이 앞장선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고, 뿌듯한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나는 믿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효정원 봉헌과 더불어 국가복귀의 불을 붙여 나가자

 

신일본 지도자 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5월 19일(양 2018.7.2.), 일본 도쿄 더 캐피탈 호텔 도큐

 

내가 ‘보난자(Bonanza)’라는 미국 서부개척 당시의 역사를 그린 드라마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드라마의 첫 장면은 미국 서부의 지도가 말리면서 불에 타서 번져 나가는데 새로운 지도가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서부개척에 불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개척 당시 사람들의 정서와 가족애, 또 그 사회의 문화를 그린 드라마로 아주 내용이 좋았습니다. 내가 부산에 갔을 때에 그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일본도 어느 한 곳에서 불이 붙어서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서남북으로 한꺼번에 확 불이 붙어 국가복귀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다 거기에 선주자가 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불이 붙었습니다. 1지구에서 2만 명 대회를 했는데 그때 교구장들을 만났습니다. 교구장들 가운데 2세 교구장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굉장히 지성적인 사람입니다. 영계나 영적인 것을 체휼하는 것이 좀 어려운 입장이었는데 그 사람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청평 역사에 참석하고는 ‘이제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지도자로서 효정원을 봉헌해야겠다. 내가 먼저 하고 나서 식구들을 독려해야겠다.’라고 결심했는데 사실은 이 사람이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하지 않게 자기는 잊고 있었는데 누나가 자기에게 빌려준 돈을 어느 날 갑자기 보내왔더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동생에게 빨리 주라고 해서 말입니다.

조상축복과 해원 돈이 자기에게 없었는데 우연히 지갑을 열어보니 카드가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그 카드를 은행에 가져가서 “이 카드로 얼마를 뺄 수 있느냐.”라고 알아봤더니 얼마라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조상해원과 축복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금으로 1원도 틀리지 않은 수였습니다. 그렇게 실감적으로 영계가 협조하고 조상이 협조했다는 것입니다. 그 교구는 아주 가난해서 효정원을 봉헌할 사람이 없었는데 자기가 하고 났더니 영계에서 협조해서 교구에서 많은 사람이 봉헌했다고 합니다.

할 수 없다는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영계가 협조했다는 것입니다. 즉 본인의 결심, 심정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정확하게 하늘이 역사해주고 보여주시는 데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목표가 정해졌으니 믿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나아가게 되면 승리합니다.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일본보다는 한국이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나라도 조상해원을 해줘야 됩니다. 역사를 놓고 일본이 많이 잘못했잖아요. 그 조상들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 잘못한 것을 지금 여러분을 통해서 탕감받아서 영계에서 선영으로서 여러분을 직접 협조하고 미래에 일본 국가복귀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체휼할 수 있게끔 협조하게 되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어느 구석에서 무엇이 터질지 모릅니다. 난데없이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영계에서 나타나서 ‘보내줘라.’해서 보내준 예가 많더라는 것입니다.

특히 5지구에서는 이번 대회를 놓고 식구들이 효정 봉헌서를 쓰면서 체험했던 것을 가지고 책을 냈습니다. 일본도 각 가정에서 효정원을 봉원하게 됐는데, 그 많은 예가 2세, 3세가 효정원을 통해서 조상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교육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압니다. 이 아이들이 학교에 갈 때 “참부모님, 조상님, 학교 가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보고하면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그러면서 성장합니다. 그러면 잘못될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 혼자라는 생각을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아, 내가 움직이는 데는 우리 조상들, 부모님께서 알고 계시구나. 보고 계시구나.’라고 생각하면 함부로 행동을 안 하게 됩니다.

이 이상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돈으로 계산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2세들이 철이 들고 있습니다. 일본도 머리가 큰 2세들은 부모가 너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자기들은 그렇게 고생 안 해야겠다고 해서 바깥에 나가 공부하고 직장에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자기의 본질을 찾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평화대사들을 교육하고 있는데 축복 바치기 위해서 교육 받고 있습니다. 이 평화대사들이 ‘우리도 효정원을 갖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효정원을 갖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조건이 있으니까 이것을 다 거쳐야 한다고 하면 다 거치겠다는 분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여기도 이제 우리와 연결된 의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대표해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히 해야 하는 것이 조상해방입니다.

여러분이 책임하기 위해서는 조상해원을 해야 됩니다. 미래에 여러분의 후손의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그 길은 탕감이 없는 길입니다. 탕감이 없는 길이기 때문에 이것을 현재 여러분이 책임 해야 됩니다. 책임을 완성해야 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후손들이 알게 될 때 얼마나 부모에게 고마워할까요? 내가 1세를 강조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자식을 거부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책임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후손이, 자식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역사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충효가

 

충효가 천정궁 방문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5일(양 2018.7.17.), 천정궁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것은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조상의 공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운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기독교 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 시대를 생각하게 되면 한이 많을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이 하늘의 독생자로 오셨지만 그분이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한 당시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 역사에 기록된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알았고, 특히 독생녀 참어머님 시대에 있어서 섭리의 현장에 있습니다. 더군다나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이 시대에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지상천국을 만들고자 하는 일에 여러분이 동참했습니다. 영원히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환한 얼굴, 기쁜 얼굴로 사진에 여러분의 기록을 남기기를 부탁합니다.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하는 신일본이 되자

 

부흥기원 2018 효정문화 피스페스티벌 in OKAYAMA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10일(양 2018.7.22.), 일본 오카야마현 종합 그라운드 지퍼 아레나 체육관

 

존경하는 내외 귀빈, 각계 지도자, 정계를 대표하는 의원님들, 평화대사 그리고 ‘부흥기원 2018 효정문화 피스페스티벌 in OKAYAMA’를 위해 한 자리에 모여주신 가정연합 축복가정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구심점

오늘날 세계에는 많은 난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일본 국민들은 유구한 역사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비극을 견뎌냈습니다. 아주 최근에는 20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간 홍수로 인해 오카야마현의 많은 지역이 큰 타격을 받은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일본 국민, 특별히 금번에 호우피해를 입은 서일본에 거주하는 시민들과 축복가정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피해 지역 주민분들의 조속한 회복과 복구를 기도합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일본을 사랑하시고 늘 함께 하십니다. 이 나라에 하늘부모님의 큰 축복이 있을 것을 확신하며 기도드립니다. 여러분이 과거 수많은 난관들을 당당히 맞서 극복했듯이 오카야마 시민들도 우뚝 일어서 이 어려움에 맞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일본은 어머니 국가이며, 여러분은 전 세계 앞에 어머니로서의 모심의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여러분의 모심의 기준을 본받아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의 무지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공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인간의 미래는 물론이고 지구의 미래도 보장할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구심점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의 세계에 있어서 한 나라가 잘한다고 하더라도 주변의 나라들이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결과적으로 전체가 피해를 당하게 됩니다.

인류가 지향하는 자유로운 평화세계를 언제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입니다. 인간이 중심이 아닙니다.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을 바로 알고 그 주인의 뜻에 맞게 인류가 살아갈 때만이 평화세계는 가능한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식물계, 동물계,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인간은 아름답게 잘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도중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타락을 했고 오늘날 하나님과 관계없는 인간이 된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뜻을 기필코 완성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스럽고 고통스러운 인류구원의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을 세워서 개인에서부터 나라의 형태가 이루어질 때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통해서 그 역사를 알 것입니다.

얼마나 어렵고 힘든 기다림의 기간이었느냐? 타락한 세계에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낵기까지 4천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다. 4천년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습니다. 그렇게 된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많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하늘 섭리의 종착점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것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라고 하셨습니다. 만일 이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어 예수님께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셨더라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예수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뤄지지 않았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슬픈 역사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춟발됐습니다. 이탈리아 반도를 통해서 유럽대륙으로 퍼지고 섬나라 영국까지 다다랐습니다. 영국을 중심한 기독교문화권의 나라들이 대서양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영국은 한때 해질 날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들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위하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지 않고 이기주의로 자국의 이익을 생각하다보니 결국은 빼앗아오는 문명이 되었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인간이나 나라를 다시 쓰지는 않으십니다. 신부를 찾지 못했던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신다고 하셨으니 2천년 기독교문화권은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있는 신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아시아의 한반도를 통해서 2천년 동안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지만,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그때 나는 고향인 이북에 있었습니다. 기독교의 많은 신령교단에서는 재림메시아는 평양으로 온다고 믿었습니다. 우리집은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공부를 했던 외삼촌이 고향에 돌아오지 않고 남한의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3대 모녀가 남한으로 내려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보면 하나님은 인간에게 시간을 주었습니다. 2천년 만에 찾은 독생녀가 아기로서는 섭리를 이끌 수 없습니다. 안전하게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나를 위해서 남하하게 했는데,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 남한은 이북을 상대할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에 알려진 나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한국동란에 참전하여 선한 피를 흘렸을까요? 하늘은 나에게 성장기간을 주어야 했고, 내가 성인이 되기까지 보호하여야 했습니다.

나는 때를 알기 때문에 내가 결심하여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잘 믿는다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잘못된 혈통을 바꾸어야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해주실 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연합은 축복이상과 축복가정을 깊이 찬양합니다.

축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종족메시아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이 나라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게 될 때 그렇게도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세계,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지상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 섭리의 종착점은 언제였을까요? 내가 지금 말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사람, 한 나라가 잘한다고 하여 평화세계가 이뤄질 수 없습니다. 모두 다 같이 잘해야 됩니다. 지금 한국의 남북통일문제도 그렇습니다. 인간이 중심이어서는 완전한 통일은 요원합니다. 모두가 자기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현재 자기를 중심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답은 가정에서부터 종족, 나라, 세계의 본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 아래 당당한 2, 3세가 되자

나는 한국동란 60주년이 되는 해에 생존해 있는 16개국의 참전용사들에게 리틀엔젤스예술단을 보내서 위문공연을 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한국을 기억하고 있었고, 한국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진실은 통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나는 일본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과거에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잘못했으니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잘해보자며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용서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하늘 섭리를 놓고 참부모는 일본을 세계를 위해 사는 해와국가, 어머니의 나라로 축복했습니다. 어머니는 자기를 돌보지 않고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줍니다.

그래서 나는 한국과 일본과 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3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태평양 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하여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당당하게 우리 2세, 3세들이 세계로 나아가 승리를 거두고 있습니다. 본인은 효정의 심정문화를 양성하기 위해 전 세계 젊은이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세계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모릅니다. 한마디로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가정연합은 가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우리 미래의 희망이 되는 2세, 3세들은 부모의 뜻을 따라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천일국의 용사로서 세계를 위해 살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성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하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이 이상하고 참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만든 재앙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가만히 보고 현재에만 만족하며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잘못된 것을 수습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서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고 연구를 시키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오래전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방법으로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실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섬나라는 대륙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나는 한·일해저터널을 일본과 한국이 하나돼서 만들고, 남북이 하나된 자리에서 유라시아를 거쳐서 전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평화고속도로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프리카대륙은 희망봉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칠레의 산티아고에서부터 남북미를 관통하고 아시아대륙까지 연결하여 한국으로 통하는 세계고속도로를 주창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은 한국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신 신일본이 되고 세계를 품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는 신일본이 될 때 세계의 모든 나라가 자녀의 자리에서 부모로 공경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현재 위정자들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미래의 더 큰 목표를 향해서 우리 다 함께 나아갑시다.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 청년연합, 여성연합 등 모든 기관들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전진하고 도약하는 이날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참형제들

 

천지인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12주년 기념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13일(양 2018.7.25.), 천정궁

 

아주 희망적인 보고를 듣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또 기쁘게 유흥도 즐겼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여러분은 아니지요? 오늘날을 살고 있는 여러분이 누구 때문에 황금기에 살고 있습니까? 누구 때문입니까? 참부모님 때문이라면, 참부모님에 대해서 과거에 아담과 해와가 하늘 앞에 하지 못했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섭리를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목숨을 걸고 노력해야 됩니다. 힘쓰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우리세계에 고쳐야 할 문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참형제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기질투가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좀 이해가 안 된다 싶으면 공개적으로 비난 합니까?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그런 것은 좋지 않은 문화입니다. 다 같이 참부모님의 자녀로서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도 시간이 없는데, 그렇게 쓸데없는 데 시간을 허비합니까? 정 마음에 안 들면 당사자를 만나서 얘기를 해야 됩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축복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모범이 돼야 할 한국과 일본 식구들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투명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살아왔던 과거와 현재의 모든 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 책임을 해야 되는 때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만의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갈 길을 열어 줘야 합니다. 무조건입니다. 참부모님이 말하면 무조건 따라야 됩니다. 나에게 이러쿵저러쿵 여러분이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천일국시대, 내가 직접 주관하고 있는 시대에는 그런 것이 통하지 않습니다. 정오정착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한 형제’라는 말을 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실천을 안 하는 것 같아서 내가 한마디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질 일을 해야 됩니다. 책임을 못 질 일을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생활을 끝내고 영계에 가면, 여러분 생애의 업적이 다 영계에 기록돼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에 조금이라도 가책이 되는 것이 있으면 고쳐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40일 수련을 통해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기회를 주는데, 그 기회를 놓치는 여러분이 되면 안 되겠습니다. 무슨 지위에 있든 간에 올라갔으면 내려갈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많이 회개하고 반성해야 될 점이 있다고 봅니다. 모두 다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라

 

2018 GTGY 개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17일(양 2018.7.29.), 천정궁

 

여러분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니까 내가 힘이 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복종으로 참어머니와 하나가 됐나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오늘 같은 한 날을 얼마나 고대하셨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아 태어난 2세, 3세로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원칙을 세워서 인류를 품으시려 하셨던 그 목적으로 이뤄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주 귀하고 행복하고 역사적인 자리에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러한 행복을 여러분만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전 세계 75억 인류가 다 알고 함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그날을 향해서 달려가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은 절대 불변의 모습으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일편단심 충성을 맹세해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을 보니 너무 예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결심, 또한 여러분이 성공한 모습이 하늘 앞에나 인류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신남미의 주역이 되어라

 

‘중남미 월드서밋 2018’ 정상 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22일(양 2018.8.3.), 브라질 상파울루 르네상스호텔

 

오늘 여기 모이신 여러분은 남아메리카가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남미가 되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되는 중심인물로서 모였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가 한 형제입니다. 남미의 33개국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는 신 남아메리카가 된다면 33개국은 형제 나라로서 부모님이 사랑으로 품으라고 할 때 품을 것입니다. 무엇이 걱정이 됩니까? 창조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길에서만이 이 남미에 희망적인 미래가 있습니다. 그 길을 향해서 여러분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나는 남미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미대륙이 세계를 위하여 살 수 있는 길

 

중남미 월드서밋 2018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22일(양 2018.8.3.), 브라질 상파울루 르네상스호텔

 

친애하는 상기네티 전 대통령과 남미 전역에서 오신 최고 정계, 종교계 지도자 여러분, 사랑하는 통일가족 여러분! 잘 오셨습니다.

나는 며칠 전 이곳을 오면서 ‘정말 하늘은 이 대륙을 사랑하시는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의 잘못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구나 가뭄과 또 그 반대되는 천재지변으로 인해서 많은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 브라질만 해도 3개월 이상 가물다고 들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와 독생녀 선포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 남미대륙과 북미대륙은 하나님께서 축복한 대륙이라고 말씀드립니다. 17세기 영국와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일반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 새로운 곳으로 떠난 이주민이 도착한 곳이 북미대륙입니다.

그러나 이 남미는 천주교를 배경으로 해서 북미와는 다른 물질적인 면을 추구해 나왔기 때문에 인간으로 보면 북미가 마음이라면 남미는 몸의 위치였습니다. 세계 모든 난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야 합니다. 마음은 마음대로 몸은 몸대로 가다가는 결국 영원한 자유는 없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남미대륙은 천주교문화권이 이루고 있습니다. 본래 이 대륙에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북미대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왜 북미와 남미를 축복했을까요? 그것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자녀가 될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주실 분을 어떻게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하고, 그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그런 이론이 어디에 있습니까?

한마디로 천주교는 중심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제도 때문에, 사제를 통한 구원을 역설해 나왔기 때문에 2천년 동안 내려오면서 많은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개신교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늘의 섭리가 왜 메시아를 맞아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 동안 기다려온 기독교문화권은 예수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늘 앞에 직접 나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는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잘못된 인간들을 다시 중생 부활시키어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해 주는 분이 우리의 참부모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결론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과 힘든 노정을 통해서 계속해 나왔습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책임 못 한 나라나 인물은 다시 들어 쓰시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섭리의 완성을 위한 인류의 참부모가 탄생될 수 있는 준비를 해오셨습니다. 그 중심인물이 독생녀 참어머니 본인입니다.

참부모이기 때문에 미국과 남미가 공산화의 위협에 시달리고 있을 때 달려와서 일했습니다. 직접적으로 남미에는 20여년 전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이 대륙입니다. 참부모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는 대륙으로 하늘은 축복했지만 그 중심을 모르는 무지한 인간들, 특히 천주교권입니다. 결론이 없습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분, 재림메시아를 기다리려면 그분이 하고자 하는 일을 중심삼고 그분의 상대되는 독생녀를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섭리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늦출 수는 없기에 6년 전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면서 내가 바로 하늘이 찾은 재림메시아가 기다린 독생녀라고 선포했습니다.

내가 금년 정초에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정상회의를 했습니다. 그곳은 무슬림권입니다. 우리의 기반이 아주 열악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세네갈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선포했습니다. 그랬더니 최고의 종교지도자가 우리는 독생녀 참어머니를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권도 잠자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종단의 책임자, 특히 1천만 이상 되는 신도를 거느린 종단장드이 독생녀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나서서 종족메시아의 축복행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의 진실을 바로 알고 책임을 하는 지도자들이 되라

이 길만이 잘못된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지상천국으로 가는 길은 가정이 바로서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본단위는 가정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을 믿고 천당에 간다고 하지만 개인으로는 못 들어갑니다.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교육하고 있습니다. 내가 알려 주어서 본인들 스스로가 결정하고 앞장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나는 몸 입장에 있는 남미대륙이 하늘의 축복에 대한 책임을 하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20여년 전에 오지인 아마존강과 파라과이강 유역을 중심삼고 섭리를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허파와 심장과 같은 원초적인 이 지역을 살리는 길만이 인류의 미래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그곳에 집중적으로 섭리를 펼쳤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개인주의적인 사람들로 인해서 많은 곤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은 이러한 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받아 감당하는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본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이 세운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야 하며 살려야 합니다.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습니다. 오늘만 살고 끝나는 우리의 인생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는 과거·현재·미래를 위하여 살아야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다 부모의 입장일 것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내 사랑하는 자식들의 미래를 놓고 희망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세계적인 섭리를 놓고 보면 남성 위주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생명을 탄생하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나는 남미대륙 칠레의 산티아고에서부터 남북미를 거치고 알래스카를 통해 유라시아를 거쳐서 한국까지 서로 소통하고 함께 평화로운 평등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세계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제창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이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시작할 것을 선서해 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있게 될 정상회의 때에는 내가 희망봉에서부터 아프리카대륙을 거치고 유럽을 거쳐서 아시아와 한국으로 통하는 평화고속도로를 놓자고 하며 그 실천을 위한 삽을 뜰 것입니다. 말로만 아닌 실질적으로 인류가 서로 소통하고 하나되는 그 중심에 창조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있으니 기필코 이루어질 것입니다.

나는 남미의 중심 되는 나라들에 있는 자산으로 HJ 매그놀리아 재단을 세워서 남미의 모든 나라들이 세계를 위하여 살 수 있는 길을 열겠습니다. 그 일은 시작하는데 오늘 여기 오신 정상들과 관계된 모든 분들은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이 축복한 이 대륙이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된다면 후대 영원토론 여러분은 위대한 조상의 자리에 설 것입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그러한 여러분이 될 것을 진심으로 간구하며 추구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중남미가 되어라

 

2018 중남미 패밀리 페스티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23일(양 2018.8.4.), 브라질 상파울루 알리안츠파크

 

존경하는 내외귀빈, 특별히 남미 전역에서 참석하신 종교지도자, 정치지도자, 학계지도자, 평화대사 여러분, 또한 가정연합의 축복가정과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연합, 카프, 축복 2세 3세 자녀들! 사랑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알고 모시는 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

우리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을 놓고 볼 때 과연 우리 인류의 미래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문제는 인간의 머리와 지식으로서는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이 아름다운 지구성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다와 육지에서 많은 생명들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어떻게 방관하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만물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광물세계에 플러스와 마이너스, 식물세계에 암술과 수술, 동물세계에 수컷과 암컷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특별히 인간에게는 성장기간 중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완성했다고 하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인류의 조상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 욕심이 생겨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인류가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준 관계로 다시 타락한 인간을 두고 창조하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스럽고 외로운 탕감복귀섭리를 시작하시게 됐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여 길러 나오면서 4천년 만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40년도 아니고 400년도 아니고 4천년이라는 기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사가랴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이 책임을 할 수 있도록 환경권이 되어 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자리에서도 택함 받은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동행했습니다. 그때 왼편 강도는 예수님에게 비아냥댔습니다. 그러나 오른편 강도는 왼편 강도를 꾸짖었습니다. “우리는 지은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고 했습니다. 낙원이 무엇입니까? 천국은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께서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시고자 탄생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할 택함받은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며 많은 신도들이 핍박을 받으면서도 그 날을 고대하고 나왔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됐고, 313년 로마의 공인을 받아 활발하게 전파되었습니다.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으로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가게 됩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그들은 인간적인 사고방식으로 제도를 만들어서 기독교를 이끌어 나왔습니다. 17세기 영국의 킹 제임스가 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원하는 신교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직접 내 가정에서 모시겠다고 하는 청교도들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떠나서 정착하게 된 곳이 오늘날의 북미입니다.

이 남미는 구교권으로 물질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이민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제 지도자들 앞에서 남미와 북미는 몸과 마음의 형태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은 신앙을 추구해 나왔고 몸은 물질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분리되어서는 존재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미에 와서 북미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0여년 전 이 나라에 찾아와서 세계 인류를 위한 식량문제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물과 공기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당시의 입장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무지한 인간들에 의해서 이 가장 귀한 것들이 사라질 것을 예견하였기 때문에 아마존강과 파라과이강 유역을 중심삼은 섭리를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는 인류가 이것을 절실히 갈구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 개인으로 하는 것보다는 남미의 33개국이 미국의 50개주와 하나되어서 폐허가 되어 가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갖고자 오늘 이 자리에 왔습니다.

세계에 모든 나라들이 있지만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자기 나라만을 위하겠다는 자리에서는 인류의 평화도 없고 미래도 없습니다. 70여년간 유엔이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지만 결국 하나가 되는 길은 묘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나 정치계나 사상계의 국경선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중심 되시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우리의 부모로 모시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 실현을 위한 움직임

나는 오늘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부모님의 종착점은 언제였는가?’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가 기독교권에서 나왔습니다. 자신의 이익과 자기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하는 생각으로 나왔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결론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그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기독교권에서 다시 온다고 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상대자는 독생녀입니다. 그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하게 됩니다.

1943년에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녀인 내가 탄생했습니다. 한국은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렸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나는 고향인 이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성장기간이라는 자라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외적으로는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남북으로 갈리면서 북한은 공산체제로서 남한을 점령할 준비를 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하늘은 내가 자랄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1948년에 남하하게 하셨고,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을 때는 나를 위해 하늘은 16개국의 유엔군을 보내주어서 한국을 지켜주었습니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 기적입니까?

6천년 동안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당신의 아들딸로 품고자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승리한 참부모가 나오기 전까지는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려야 할 독생녀의 탄생으로부터 잘 성장하여 그 뜻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보호하셨습니다. 그리하여 1960년 참부모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낳아주는 중생·부활의 축복결혼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구교나 신교, 모든 종교들은 결국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딸로 가는 것이 소원입니다. 이 길만이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모든 벽을 넘을 수 있는 정답입니다.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참부모의 자리에 오른 구세주 메시아에게 기독교권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무엇이 하나님을 모시는 길인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들이 기다려야 할 분은 참부모인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핍박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난문제들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해결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려면 참부모를 통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부터 다시 결혼축복을 받지 않으면 참자녀의 자리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오기까지 58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께서는 참부모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새 시대 기원절을 통해 천일국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금년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열린 정상회의를 통해서 아프리카의 많은 종단장들이 축복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10만명 축복대회를 한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런 일들은 인류가 바라는 꿈입니다. 어떻게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루겟습니까? 중심에 창조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들은 형제자매로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로 가기 위해서 우리의 축복 2세 3세, 미래의 희망이요 주역이 될 수 있는 젊은이들이 세계를 향해서 활발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제창했습니다. 남미의 칠레 산티아고에서 북미를 거쳐, 알래스카를 거쳐, 유라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가는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여러분이 합심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지 않겠습니까?

가족이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해야 합니다. 멀리 떨어져서는 그 정을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을 놓고 서로 빠른 시일 내에 소통할 수 있는 평화고속도로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구를 볼 때는 등뼈와 같은 위치에 있는 남북미가 참부모님과, 나와 하나되어 세계와 인류를 향해 희망을 주어야 됩니다.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과 공기가 풍부한 아마존지역을 우리가 보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20여년 전에 그것을 중심한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HJ 매그놀리아 재단을 만들어서 세계를 품고 살리고 먹일 수 있는 남북미로 만들고 싶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제로 우리가 그렇게 결심하고 하나가 되어 움직이게 되면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될 때 하늘이 축복한 이 대륙이 하늘 앞에 책임과 송영을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중남미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총진군하자

 

‘2018 중남미 패밀리 페스티벌’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6월 25일(양 2018.8.6.), 브라질 상파울루 시티뱅크공연홀

 

여러분은 나를 얼마만큼 사랑합니까? 하늘만큼 땅만큼, 무한을 사랑합니까? 여러분은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렇다면 어머니가 하는 말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힘들지만 노력해야 됩니다.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젊으니까 마음만 먹으며 할 수 있습니다. 문법부터 시작하기가 어려우면 한국말 노래를 많이 부르세요. 그렇게 하면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기면서 배우게 됩니다.

우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에 있어도 그 표현을 못 하게 되면 상대방이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데 그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할 수 없어서 끙끙대는 그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한 단어씩 시작해야 됩니다.

섭리의 진실이 드러나야 하는 때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아들딸입니다. 그 관계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서 있는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관계입니다. 누가 우리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이해하지 못한 기독교 관계자들이 우리를 비방하기 때문에 주저하는 일이 있어서 이번 대회를 놓고 차질이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누누이 말했습니다. 이제는 진실이 드러나야 하는 때입니다. 더 이상의 기다림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당당하게 그들 앞에 진실을 말해야 됩니다.

내가 이번 정상회의 오찬에서 종교계의 천주교, 개신교, 불교, 무슨 교 할 것 없이 결론은 하나라고 했습니다. 그런 종단들은 지금까지 결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기독교만 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왜 오셨는지 몰랐습니다. 그분을 탄생시킨 마리아도 결국은 몰랐습니다. 어떻게 성령의 인도 하에 예수님을 탄생시켰다고 하는 마리아까지도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했을까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당시 마리아와 사가랴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이 섭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협조했더라면 그때 로마제국을 흡수하여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인류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 일을 하러 오신 분을 어떻게 십자가에 내몹니까?

십자가상 만해도 그렇습니다. 그 주변의 중심인물들을 비롯해서 마리아가 다 어디로 갔습니까? 다 숨어 버렸습니다.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예수님과 함께 매달렸습니다. 그중에서도 왼편 강도는 예수님에게 비아냥댔습니다. 그럴 때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고, 예수님은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고 했습니다. 낙원입니다. 천국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다시 오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천주교와 개신교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으면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모릅니다. 그냥 인간적인 생각으로 인간들을 억압해 왔다고 말해야 됩니다.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면 메시아가 오셔서 원하는 그 환경을 만들어드려야 됩니다.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하고 좀 잘 나가면 이단이네 무엇이네 하면서 비아냥거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종족메시아, 국가복귀, 지상천국을 이루자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2세, 3세입니다. 타락한 세상에 여러분은 퓨어 워터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잘 성장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빛과 몸짓은 오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독생녀 어머니와 함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내가 자랑스러운 보고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잘 자라준 2세, 3세의 귀하고 아름다운 보고를 매일매일 들으면서 하늘부모님 앞에 내가 지상에 사는 동안에 2세, 3세들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책임을 했다고 하고 싶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세상에 잘못된 것을 하나하나 바로잡아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모든 면에서 여러분이 경험을 해야 됩니다. 목표를 정했으면 주저 없이 당당하게 나서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종족메시아, 국가복귀, 그다음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독생녀 참어머니가 계십니다. “참어머니가 계시는 동안에 내가 무조건 그 일을 성사하겠다!”고 하며 나서는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사들이 되어라!

그동안 남미는 활동이 저조했습니다. 시들어졌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부활되어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어제 대회에서 내가 말씀한 내용을 매일 훈독하며 되새겨야 합니다. 그 말씀을 동료에게, 이웃에게, 종족에게 전하여 이 나라 브라질부터 달라져야 됩니다.

중남미 33개국이 새롭게 부활되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총회장한테 5지구로 개편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대륙으로 보아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북미도 5지구로 나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의 위치에 있는 남미도 같아야 되겠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단축시킬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총진군하기를 바라서 그렇게 개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책임자 선정은 이번 성화절까지 미룰 것입니다. 한국에서 발표하게 될 것이니 기대하세요.

여러분이 수고 많이 하였고 최선을 다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목표를 중심삼고 반드시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 됩니다. 완성해야 됩니다. 현 위치에서는 10배 100배 더 노력해야 되는데, 하나가 되어서 노력하면 더 빠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모두가 하나되어 총궐기해 나아갈 수 있는 한국의 전통문화인 윷놀이를 하도록 허락합니다.

신앙의 본 되는 신한국가정연합이 되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4일(양 2018.8.14.), 천정궁

여러분이 남미도 가보고 아프리카도 가보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현상을 놓고 볼 때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다.’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신앙의 조국이 되는 한국이 잘 되어야 합니다. 본이 돼야 합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축복가정의 탄생을 놓고 볼 때도 한국이 먼저입니다. 세계적으로 합동결혼식이 시작된 것이 430가정 때부터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참석했지만 430가정부터 출발됐습니다. 한국의 축복가정은 3가정으로부터 출발해서 36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 내려오는데, 축복가정 중에서 2세 3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다 본이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색깔이 분명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제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이 축복가정들을 재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2020년 천일국 국가복귀를 놓고 여기에 동참하는 축복가정들이 1급이냐, 2급이냐고 할 때, 다 1급에 속하는 명찰을 달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내가 해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내가 남미를 거쳐서 바로 오려다가 미국에 들르게 됐습니다. 내가 가기 3일 전에 미세스 더스트(Mrs. Durst)의 꿈에 아버님이 라스베이거스로 가라고 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야만 거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와서 정성을 들이고 있었습니다. 내가 간다는 것을 교회장에게만 알리고 갔는데, 그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나를 보고는 그냥 반가워서 울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내가 안됐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그분이 갔는지 있는지 알아봤더니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점시 초대를 했습니다. 초대를 해서 어떻게 돼서 오게 됐느냐고 했더니 3일 전에 영계에서 가라고 해서 왔는데, 그전부터 아버님께서 나타나셔서 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들이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세계적으로 많이 다니니까 ‘내가 독생녀다.’라고 하는 것을 계속 말씀해야 된다. 어머님이 ‘내가 독생녀다.’라고 알리라는 것이 아버님의 말씀이다.”라고 하셨다면서 울었습니다.

여러분 원로라는 사람들도 내가 6년 전에 “내가 독생녀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반신반의했습니다. 지금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소원은 나를 독생녀로 전세계의 종교계나 인류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인류의 희망이요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중심이기 때문에 더 강하게 얘기하라는 것입니다.

종교의 벽이 독생녀로 인해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섭리를 압니까? 그들의 목표가 있습니까? 그냥 믿고 천당에 가겠다는 것입니까? 그것도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오른편 강도한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했습니다. 낙원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마!”라고 했습니다.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만이 타락한 인류는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귀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아무리 종단의 최고지도자와 유명한 사람이 되었더라도 참부모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 앞에 못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가정을 가지기 위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섭리의 종착점,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독생녀가 이 땅에 나타나지 않으면 재림메시아로서 완성을 못 합니다. 독생녀를 만나서 성혼해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독생녀에 대해서 100퍼센트 믿어야 합니다. 섭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내가 밝혔으니 이제 나와 하나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생각하는 굴레에 나를 가두려고 합니다.

특히 오늘 참석한 2세 공직자들이 중심에 서서 그러나 불손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정화시켜야 됩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언제나 용서의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게 되면 용서함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어리석게도 이 마지막을 잘 넘기에도 시간이 아까운데 왜 헛된 일에 낭비를 해서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자리에 나서느냐 그 말입니다.

앞으로 구세주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책임을 못 한 사람은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그 탕감의 기준이 어느 정도 개인에게 있어서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 자신뿐만 아니라 그 가족, 그 후손까지 다 걸리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하고 참사랑을 얘기하는 우리가 형제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과리를 잘 해야 됩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이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왜 타락했습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못 해서 타락했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지 못하는 자리는 천국과 거리가 멉니다. 천일국과도 거리가 멉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다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책임이 따릅니다. 학교에서도 학교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퇴학당합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의 조국으로 본이 되어야 할 한국에 그런 무리가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끄러운 한국교회가 돼서는 안 되겠고 부끄러운 축복가정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더구나 2세 3세들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볼 때 거기에 물을 흐리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는 독생녀 참어머니밖에 없습니다.

축복가정 2세라 할지라도 성적표를 매겨야 합니다. 책임을 못 하는 2세는 2세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천일국시대에 천일국 영토에 들어올 사람들은 1급 카드를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만 무사통과입니다. 그런 카드를 갖지 못한 사람은 2세 3세라고 해도 못 들어옵니다. 나는 누구와 타협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님도 영계에서 나타나서 그렇게 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밖에는 하늘도 인류도 희망이 없습니다. 나만이 희망입니다.

내가 금년에 외국을 많이 다녔습니다. 의사는 나이 70세가 넘어서는 외국에 나가는 일을 삼가라고 했습니다. 꼭 가야 되면 1년에 한 번 정도 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1년에 동서남북으로 다닙니다. 나도 사사오입하면 80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12년 만에 남미를 갔더니 식구들이 그동안 참 그리워했고, ‘또 언제 다시 뵐까?’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때에 살고 있는 75억 인류가 나중에 알았을 때 얼마나 울고 한탄할까를 생각하게 되면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되고, 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혀드려야 됩니다. 그래도 나는 지상에 있으니까 식구들이 보지만, 아버님을 다시 볼 수 없으니 그런 사람들을 놓고 생각할 때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늘이 함께하시는 독생녀가 중심이고 희망

한국에 430쌍 종족메시아 성공한 가정이 700쌍이 넘는다고 합니다. 5개 지구로 되어 있으니 각 지구마다 700쌍 이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할 수 있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노력하면 결과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이 이 한때를 놓고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압니까?

한국에 돌아오는 날짜를 정했는데 태풍 ‘야기’ 때문에 오는 날짜를 좀 늦추려고 생각했다는데 난데없이 태풍이 진로를 바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정된 날짜인 오늘에 와서 여러분의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브라질에 갈 때도 그렇습니다. 석 달 동안 비가 안 와서 기우제를 들이는 심정으로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간다고 하니까 3일간 비가 왔습니다. 내가 도착하기 1시간 전까지만 해도 비가 억수로 왔다고 합니다. 비행기가 내리니까 비가 그쳤습니다. 그리고 대회 시작하는 날도 비가 오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비가 그쳤습니다. 이것이 기적입니까,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보우하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북미가 지구 전체를 놓고 생명체를 살리는 대륙이 되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구아수 폭포에도 들렀습니다. 거기에도 비가 왔습니다. 거기에서 내가 일본 식구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은 아르헨티나까지 갔는데, 안개가 너무 많아서 폭포를 제대로 못 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도착한 그때는 해가 쨍쨍해서 사진을 멋있게 찍어 줬습니다. 비가 온다고 예보를 해도 내가 가면 해가 납니다. 하와이에서도 계속 비가 오다가도 내가 간다고 하면 해가 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보면 무섭지는 않을 것입니다. 옛날에도 그랬습니다. 교구장 회의 할 때 교구장들이 아버님만 가신다고 하는 것보다도 어머님과 함께 가신다고 하면 좋아했습니다. 독생녀가 중심입니다. 희망입니다. 무슬림도 나를 받아들입니다. 여러분도 내가 하는 일을 협조해야 합니다.

 

 

남북통일과 세계평화고속도로를 위한 힘찬 승리의 발걸음

 

피스로드 완주 기념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16일(양 2018.8.26.), 천정궁

 

여러분이 염천(炎天)에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열정으로 이 나라의 남북통일은 물론이며 세계평화고속도로의 힘찬 승리의 발걸음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는 기필코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독생녀 어머니를 사랑하는데, 나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중단 없이 전진하겠사옵니다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축도

천일국 6년 천력 7월 17일(양 2018.8.27.), 청심평화월드센터

 

경외하옵는 참사랑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 얼마나 수고로이 이 한 날을 고대해 나오셨습니까! 당신은 꿈이 있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아담 해와를 통하여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께서는 한 많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루어 나올 수밖에 없엇 슬프고 고된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펼치시어 그렇게 수고로이 세운 민족을 통해서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무지한 인간은 또 한 번 하늘을 슬프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중심인물들이 그 책임을 하지 못하여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수 그리스도는 “다시 오마!”하고 약속을 남기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 다시 온다고 한 메시아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성령으로 부활되어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하늘부모님의 안타까운 섭리를 모르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수고하옵신 하늘부모님! 너무도 당신 앞에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2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당신께서는 기필코 이 민족을 통하시어 독생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1960년 독생녀가 독생자를 만나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하여 밑창에서부터 세 가정을 축복하는 출발이 있게 되었사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알고 인류의 소원을 알기에 지금까지 58년간 많은 축복가정들을 탄생시켰으며 그들을 통한 2세와 3세가 오늘 이 자리에 선남선녀로서 축복을 받는 자리가 되옵니다.

하늘부모님, 얼마나 참고 기다리며 이 한 날을 고대하셨습니까! 부족하오나 이제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렸고, 또한 새 시대 새 역사가 출발하는 천일국이 열렸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이 자리에서 축복받는 이들뿐만이 아닌 전 세계에서 이 시간 동참하고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함께 저희들은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 76억 인류가 다 함께 할 수 있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이 순간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늘 대한 효자, 효녀, 충신에 모습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선서합니다.

하늘부모님,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부족하오나 오늘 저희들은 지상에 생이 다하는 날까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데 있어서 중단 없이 전진할 것을 당신 앞에 약속드리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한마음·한뜻·한 행동으로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승리하자

 

2018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및 천보원 봉헌 기념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18일(2018.8.28.), 천주청평수련원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완전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 참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진 시대는 아닙니다. 가고 있는 때입니다. 새로운 섭리역사, 천일국 시대를 열어서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들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세계적으로 천일국 안착을 위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뚜렷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화축제 영상을 통해서 이구아수폭포를 봤을 것입니다. 수백 개의 지류가 합해져서 거대한 폭포의 물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 통일가의 축복가정들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한 가정들을 보게 될 때 70만이 넘는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년 세계 인구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엊그제만 하더라도 75억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76억이라고 말합니다. 76억 명의 지류가 하나가 되려면 몇 년이 걸려야 할까요?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다.’라는 말을 쉽게 하고 있습니다. 한마음·한뜻·한 행동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여러분 자신을 놓고 마음과 몸이 있어서 내 마음은 이렇게 원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어떻게 한 개인에서 몸 마음이 통일될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다. 지금 현재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지식수준은 어느 정도다.’이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무에서 어떻게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통일된 자리에서 나아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프로그램대로 하면 내일부터 지도자회의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간부로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지도자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3일 수련회에 들어갑니다. 각자 다른 마음과 몸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이 어떻게 해서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생각은 전체를 위하는 생각입니다. 부모님이 하려고 마음을 먹은 그 뜻을 헤아려야 하는 것이 책임자들의 생각입니다. 자기 생각이 들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무엇을 명하면, 거기에 올인하는 마음으로 정돈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중심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승리적인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향해서 어떻게 내가 행동하고 실천해야 될까를 고민하면서 수련 잘 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리가 되고 통일된 상태에서 내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서 우리가 승리하자고 하는 결단, 답을 줄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승리적인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향해서 어떻게 내가 행동하고 실천해야 될까를 고민하면서 수련 잘 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리가 되고 통일된 상태에서 내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서 승리하자고 하는 결단, 답을 줄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비우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3일간의 시간을 가져야 됩니다.

성화축제 뮤지컬에서도 여러분이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나는 어머니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이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의 생애와 인류역사를 놓고 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나와 하나되지 못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이번 기간에 여러분이 순백이 되고 순금이 되어야 합니다.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중심인물이 되라

 

2018 Global Top Gun Youth 폐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19일(양 2018.8.29.), 천정궁

 

여러분은 사랑하는 내 아들딸입니다.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것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을 보니까 내가 아주 기쁩니다. 아주 희망적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사랑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것이다. 여러분도 종족메시아, 국가메시아가 되어서 세계를 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중심인물이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같은 생각과 모습으로 살았다는 기록을 남겨라

 

천주성화 6주년 기념주간 HJ 글라스하우스 티타임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20일(양 2018.8.30.), HJ 글라스하우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되어진 현상을 놓고 볼 때 주인이 없습니다. 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평화를 이야기하고 미래의 건강한 사회를 원하지만 많은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려면 하나될 수 있는 구심점이 생겨야 됩니다. 5대 종교를 비롯하여 많은 종교들이 있는데 종교 통합을 위해서도 하나되는 방향은 지금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정치문제와 사회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계선이 있다는 것은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공부하고 알아야

하나가 되려면 다 내려놓고 이 우주의 주인이 누구이신가를 공부해야 되고, 알아야 됩니다. 그 주인이 무슨 생각으로 이러한 우주를 창조하셨고 무엇을 바라셨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내가 말하는 섭리역사입니다. 진실을 말한다고 하면서 내가 많은 대륙을 다니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은 우리의 부모님이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 부모와 자식 같에 이렇게 벽이 생겼을까요? 성경에서 말했듯이 인간에게 주어진 책임을 못 함으로써 이러한 어려운 세계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창조주께서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던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당신께서 세우신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 스스로가 책임을 했다고 하는 자리, 승리했다고 하는 자리를 만나셔야 됩니다. 그런 자리를 만나지 못하고는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이것을 뒤집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가 6천년 걸려 나왔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 6천년입니다. 인류역사는 더 됩니다.

시대별로 개인에서부터 시작하여 가정·종족을 거쳐 국가적인 기반이 될 때까지 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내 아들이라고 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4천년간 기다려온 중심인물이 나타났는데 그 주변의 마리아라든지 사가랴 가정이라든지 유대교라든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남자와 여자였기 때문에 남자가 나타났으면 여자가 나타나야 됩니다. 마리아가 여자를 찾아드려야 했습니다. 책임 못 한 마리아를 오늘날까지 2천년간 성모라고 해서 존경합니다. 자격이 없는 여인입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4천년 만에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때를 맞았는데 그것을 실패로 이끌어간 인물입니다.

그때는 강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참부모의 자리에서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때를 맞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늘은 준비해 주셨는데 또 한 번 하늘을 아프게 한 인류였고 민족이었습니다. 2천년 동안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받았는지 여러분은 다 알 것입니다. 부모를 십자가에 몰아낸 죄입니다.

 

하늘이 축복한 미국과 참부모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인간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서 결과적으로는 하늘과 예수님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2천년 동안 내려오면서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고 본질에서 먼 입장에서 나와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히브리어로 되고 성직자만 볼 수 있었던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일반 교인들이 대하게 되니까 신교운동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그 대표국가가 미국입니다. 미국도 책임을 하는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사실 미국은 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거기에 원주민이 있었는데, 원주민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왜 미국을 들어 축복했느냐? 인류가 재림메시아를 맞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은 인류를 위해서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을 축복했던 것입니다.

그런 미국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었느냐? 본질을 모르니까 개인주의, 가정 파괴문제, 청소년 문제, 마약문제로 시들어가고 있을 때에 공산주의는 문 앞까지 왔었습니다. 하늘이 세워준 환경권을 잃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 입장에 있는 레버런 문은 한국을 떠나서 미국에서 40년 동안 세계섭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한 것은 미국과 유럽의 축복가정들을 교육해서 세계 선교사로 파송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지금도 아프리카에서 활동하고 잇는 캐시 리그니와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키틀입니다. 그들은 자기 선교지에서 뼈를 묻는다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변함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인류 구원을 하시려는 부모님의 섭리 앞에 도움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지금까지 버텨 왔습니다.

이제 그들의 꿈과 소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통해서 지금 불이 붙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모릅니다. 이번에 아프리카 정상회의를 놓고 내가 세네갈로 가겠다고 하니까 모두들 반대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를 놓고 참부모의 일을 해야 됩니다. 먼저 조상들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며 오른편 강도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왼편 강도는 예수님을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때 오른편 강도는 “우리는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리지만 이분은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낙원은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에 가기 위한 대합실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마지막에 참부모가 섭리하실 때를 위해서 새로운 민족을 찾아서 독생녀를 탄생시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한국이고 여기에서 내가 1943년에 독생녀로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남으로써 인류역사에 희망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은 해방과 더불어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에 동란이 일어났는데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같은 자격을 주시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기간에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 됩니다. 그렇게 성장한 독생녀는 자리 의지로 결정을 해야 됩니다.

아무리 독생녀로 태어났다고 할지라도 한 살짜리가 섭리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의사로 결정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나를 보호해 주셔야 됩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있어서 진실입니다. 그래서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는데, 기독교권이 환경권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축복만이 인류의 희망이며 살 길

이번에 내가 중남미 정상회의를 놓고 종단장들과 추기경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무정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섭리는 발전해 나옵니다. 종교의 벽을 넘을 수 있는 것도 이 섭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전 세계적으로 모든 인류에게 종교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등 모든 벽을 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로 하나님을 모시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자 하는 마음은 다 있지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장벽이 있는데 그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을 받아야만 넘어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그것을 많이 실감할 것입니다. 축복만이 인류의 희망이며 살 길입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것은 평화세계입니다. 자유·평등·평화의 세계입니다. 그것이 종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입니다. 우리 인간의 삶은 지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가 열 달 동안 어머니의 복중에 있다가 탄생해서 울음을 터트리듯이 지상생활이 제2의 생활이라면 여기에 살다가 육신이 다 되어 가지고 저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영원한 생명으로 탄생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로 창조했기 때문에 이 아기가 성장해서 결혼을 해야 됩니다.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러니까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까, 안 받아야 되겠습니까? 축복을 받아서 지상에서 참부모와 같은 생각, 같은 모습으로 살았다고 하는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의 증거, 족보를 만들어 주는 곳이 내가 그저께 봉헌식을 한 천보원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려면 여러분의 조상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430가정 종족메시아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미래 후손에 대한 기록이 영원토록 남아질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에게는 아직 책임할 것이 많이 남아 있지만 우선 나를 만났다고 하는 것이 복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책임이 있습니다. 나를 만났으니, 또 축복을 받았으니 건강해서 지상에 사는 동안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된다

 

천일국 지도자 효정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20일(양 2018.8.30.), 천정궁

 

여러분은 3일간 많은 정성을 들이고 하늘의 은사를 받았습니까? 하늘이 얼마나 여러분을 믿고 기다리시는지 외적으로 기후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행사 전체를 놓고 보면 기후도 일조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하자고 하였기 때문에 일기도 우리에 가는 길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고 흠집이 될 수 있는 것을 모두 씻어 주었습니다.

 

한민족과 독생녀의 탄생 그리고 남하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오늘 이날을 맞기까지 6천년이라는 기나긴 탕감복귀섭리역사 가운데서 얼마나 처절하고 비찬하셨겠습니까? 한번 믿고 기다려 보자고 하면 다시 배신하는 자리로 돌아가는 인류를 놓고 그래도 붙들고 나오면서 수고하시고 또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참부모를 통해서 그런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며칠 동안 생각해 봤습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축복한 섭리의 조국이 되기 위해서 많은 준비과정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극복한 우리의 선한 조상이 있었던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나라가 하늘 앞에 선택되기까지는 그 민족성이 하늘을 숭배했고 자연을 사랑했고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농경문화가 발달한 나라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모든 일상을 하늘의 천기를 중심삼고 살고 그렇게 노력하며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은 2천년이라는 기간을 놓고 많은 수난을 거쳤습니다. 찬란한 문명국이었던 때도 있었지만 이 나라가 독생녀를 통한 참부모가 현현되기까지 많은 탕감을 치른 것도 사실입니다.

1945년 이 나라가 해방되었습니다. 어느 나라에게 해방되었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1943년 내가 태어났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이 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라졌습니다. 북은 공산체제이고 남은 민주체제인데 공산체제가 더 뻘리 진행되었습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안 될 때에 신령한 단체들은 재림메시아가 평양을 통해 오신다고 믿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고향을 떠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내가 독생녀로서 성장기간이 필요한 것을 아시고, 이북에 두어서는 내가 제대로 성장할 수 없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나를 남하할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그때 내 나이가 여섯 살이었습니다. 안주에서 삼팔선까지 거리를 직선으로 계산하게 되면 200킬로미터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길이 없었습니다. 그 시절에 남하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니까 몇 날 며칠을 걸어서 내려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공산당원들은 되도록 남하하지 못하게 논밭을 갈았습니다. 농사하기 위해서는 여러 번 갈아서 땅을 부르럽게 해야 하는데, 한번 갈았습니다. 그러니 길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보안관을 피해서 야밤을 통해서 내려와야 하니까 보통 힘들 길이 아니었습니다.

몇 날 며칠을 걸어 내려와서 삼팔선 고개가 보이는 지점에서 내가 감기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물을 먹고 싶어 했습니다. 외할머니가 인가에 가서 물을 얻어서 먹이는 그때 들켰습니다. 그때가 내 기억에 생생한데 내가 있었던 거리에서 삼팔선의 고개는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어떤 한 여인은 죽어라고 뛰어가서 삼팔선을 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일행은 내가 여섯 살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달려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붙들렸습니다. 여인들뿐이니 고향에 돌아가라고 해서 놔줬습니다. 그런데 고향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날 야밤을 통해서 삼팔선을 넘었습니다. 그것이 엊그제 같은데 7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섭리의 진실을 알았으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라

섭리를 놓고 볼 때 참부모의 위상은 국가적 기반에서 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기반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준비된 많은 의인들이 있었지만 행동을 못 했습니다. 너무도 무지한 인간 중심의 생각으로 하늘의 섭리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 참부모 자리에는 올랐으나 아무 기반이 없고 환경권이 갖춰지지 못한 자리에서 출발해야 됐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은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참부모가 하신 일은 축복입니다. 초창기에 세 쌍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계속해서 내려오면서 축복을 하셨습니다. 현재 세계 인류는 75억이 넘는데 성혼 58주년을 맞게 되는 이 해 성화절에 축복 행사를 해서 참부모님께서 인류를 다시 거듭나게 하고 새 생명으로 탄생시켰음을 만천하, 전 세계 인류가 알아야 됩니다.

75억 인류가 우리와 동시대권에 살면서 참부모의 소식을 몰랐고 축복이라는 말을 듣지도 못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시대에 살았는데 왜 몰랐느냐? 왜 동참하지 못했느냐? 그렇다면 수많은 인류가 한을 품고 영계에 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이 오늘의 책임을 놓고 다 했다고 자만할 수가 없습니다.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책임 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아버님의 성화하시기 전까지 소원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종족메시아의 불을 오래전에 내가 붙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실감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금년 2018년부터는 달라졌습니다. 신앙의 조국인 한국부터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렇게 수차례 역사의 진실, 섭리의 진실을 밝힌다고 했을 때 여러분은 동문서답을 했습니다. 절실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6년 걸렸습니다. 이제 알았으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새롭게 거듭나서 사생결단으로 목표를 놓고 뛰어가라

하늘부모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후 책임을 주셨습니다. 뿌리 되시고 중심 되시는 하늘부모님과 하나되어 성장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이 보시기에 “아, 너희들이 잘 자랐구나!”할 때까지, 축복의 자리에 갈 때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못 되어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되었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버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당신의 창조이상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배가의 수고를 하신 것입니다.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승리한 인간,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하늘부모님의 꿈,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찾아 세운 참부모를 여러분은 얼마나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 황송한 마음으로 알고 나왔나요? 반성을 많이 했나요?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내가 모든 공직자는 다 내려놓으라고 했습니다. 사직서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책임 해야 할 그 목표가 있는 것을 내가 인정해 주어야 됩니다. 새롭게 거듭나서 초창기 신앙을 생각하고 사생결단으로 목표를 놓고 뛰어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축복가정으로서 축복 2세와 3세를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장한 입장입니다. 내가 앞서 삼팔선을 뛰어서 넘어간 여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의 목표, 우리의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고지 탈환을 하여 천일국의 깃발을 휘날리는 그 날이 이 나라로서는 국가복귀가 된 날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늘 앞에 약속한 2020년을 놓고는 2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성화절 이후에 6개월 기간을 놓고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는 자리에 서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믿고 승리의 그 한 날을 보기를 간구할 것입니다. 나도 쉬지 않겠습니다.

세계본부를 통해서 한국, 일본, 미국은 5개 지구로 나누어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는데 박차를 가하도록 내가 명했습니다. 이제 그 실적을 드러내는 기간이 6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기필코 고지를 탈환해야 됩니다.

종족메시아 책임을 놓고 한국은 800가정이 넘었다고 들었는데, 5개 지구장은 내가 명했으니까 지구 내에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한 자들로서 더 크게 책임을 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지구장의 재량으로 하도록 내가 맡기겠습니다. 그래서 한 명도 탈락하는 사람이 없게끔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 승리하는 신한국의 가정연합이 되기를 바랍니다.

일본도 미국도 더 나아가서 신유럽, 신중남미, 신아프리카도 앞으로 총회장을 중심삼고 5개 지구로 나누어서 새롭게 조직을 강화하여 나아가라고 내가 명령하였습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ㄷ 한 종족도 낙후가 되지 않고 모두 하늘부모님께서 품으시는 천일국 백성이 되게끔 노력할지어다!

 

단단한 통일가의 미래

이렇게 새롭게 나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직단거리를 갈 수 있게끔 하려니까 내가 모든 면에서 구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6천년 만에 탄생시킨 참부모인데,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야 했던 선배가정들이 책임을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 가정의 자녀들이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는데, 거리가 먼 자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참부모는 인류구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달려가야 됩니다. 가족에 대해 교육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배가정들에게 부탁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에 자녀들이 있으니 가인 아벨로 해서 잘 성장할 수 있게끔 보호하라고 했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것은 전체 축복가정이 연대적인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나는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우주의 어머니입니다. 나에게는 욕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창조원칙을 그렇게 세웠습니다. 자녀들이라 할지라도 책임을 해야 합니다. 책임을 못 한 자녀들은 자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선배가정들이나 오래된 가정들은 미래를 염려하고 있을 것입니다. 자기네들이 책임을 못 해서 이런 결과를 낳게 됐지만 그래도 미래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 것을 내가 잘 압니다. 그래서 내가 정심원에 사위기대를 선포했습니다.

참가정의 장자 효진입니다.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후손을 통해서 내가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있는 동안에 교육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한 그 전통의 기계는 중심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효진이는 살아 있을 때 입버릇처럼 “효자는 내 거야.”라고 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부모에 대한 효도하는 마음은 변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의 자녀들을 내가 교육하고 있습니다. 매주일 내가 자녀들과 같이 교육의 시간을 가집니다.

옛날에 왕궁에서도 세자를 위해 교육하는 스승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참어머니가 하고 있는 섭리를 알아야 됩니다. 어릴 적부터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매주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하는 스승의 자리에 태사도 임명했습니다. 그 태사를 통해 매주 공부하고 있습니다. 세계 섭리를 놓고는 이 아이들이 여러분보다 빠를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정도를 가게끔 내가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정연합, 통일가의 미래는 단단하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섭리의 완성을 놓고 후회 없는 삶을 살라

섭리를 놓고 마음이 신앙이라면 몸에는 모든 기관들이 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모든 기관들이 협조해서 도울 수 있는 한 체제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내가 남북미를 중심하고 지구의 생태계와 인간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원초적인 지역인 아마존 지역을 살리고 보호해야 됩니다. 지구에 있어서 이 지역은 허파와 같은 지역이기 때문에 이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20년 전에 남미에 가서 많은 환경을 이루었습니다. 열악하고 위험한 자리에서 미래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해서 일을 했고, 많은 땅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중심삼고 HJ 매그놀리아 재단을 만들어서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재단이 남북미에 있게 되고, 아프리카에 있게 되고, 아시아에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될 때 인류의 미래를 놓고 생명줄과 같은 공기와 물을 보호하고 살릴 수 있습니다.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구가 황폐해져서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가 일어나고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는 것을 막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지만 지금 손을 놓고 있으면 안 됩니다.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의 후손과 미래를 위해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지키도록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런 면까지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우주의 어머니이니까, 독생녀이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나와 하나되어서 여러분이 다방면에서 거대한 섭리의 완성을 놓고 동참했다. 거기에 중심인물이 됐다, 천보원에 등재된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고 해야 됩니다. 엄청난 축복을 주었는데,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내가 24시간 가운데 잠을 몇 시간 자는 것 같아요? 밤낮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즉각 즉각 비서실에 통보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기 때문에 비서실 또한 잠을 잘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열심히 활동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세계로 비상하는 신한국이 되어라

 

신한국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26일(양 2018.9.5.), 천정궁

 

굿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막내딸인 정진이가 오늘 새벽에 딸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그 딸의 이름을 신 자가 돌림이니까 ‘신비(信飛)’로 정했습니다. 비(飛)는 비상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알았으니 죽기를 맹세하고 실적을 거두라

기독교는 성령에 의해서 사도들이 부활되어 출발됐습니다. 그 사도들의 움직인 곳이 이탈리아와 그리스 지역입니다. 거기에서 일부 성경이 쓰였습니다. 성경에 고린도서가 나오는데, 고린도는 그리스의 남단에 있습니다. 베드로라든지 사도 바울이 선교한 그 지역들을 놓고 2000년 동안 기독교가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성지로 삼아서 큰 교회를 짓고 신앙을 길러 나왔는데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더구나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도 몰랐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하늘섭리 6천년 만에 독생녀에 의해서 완성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독생녀가 탄생되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세운 해와의 실질적인 책임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다 거치고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딸로 태어난 독생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다시 오마!”한 메시아입니다. 왜 다시 와야 하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버지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안 계시면 자식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섭리역사의 중심적인 책임을 져야 할 사람, 타락한 해와의 사명을 완성할 수 있는 인물이 나와야 됩니다. 독생녀가 탄생되어야만 재림메시아의 행동 개시가 된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런 점으로 볼 때 오늘날 여러분은 아주 복되고 운이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엄청난 운을 타고났습니다. 여러분보다 더 고생하고 수고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나를 만났습니다.

여러분이 나에 대한 확신이 들어가게 된 것은 몇 년밖에 안 되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세요. 내가 용서해 줄 것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진실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독생녀 참어머니의 참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수고와 업적을 영구적으로 길이길이 찬양할 수 있는, 여러분의 후손이 자랑하고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 자리에 나아가고 못 나아가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는 다 가르쳐 줬습니다. 그렇게 됐으니 여러분이 사생결단 전력투구, 죽기를 맹세하고 실적을 거두어야 됩니다.

독생녀 참어머니를 알게 하는 것이 하늘 앞에 책임을 하는 길

신한국을 5개 지구로 나누었는데 내가 남단에 있는 제5 지구장한테 “너희의 정성과 열기로 남한은 물론이요 북한까지도 말아서 새로운 통일된 신한국을 만들 수 있게 하라.”고 하면서 예를 든 것이 1970년대 미국에서 방영되었던 ‘보난자(bonanza)’라는 드라마입니다. 그것은 서부를 개척하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그 연속극의 첫 장면에 지도가 타 올라가면서 말아서 커지는 것이 아니고 그들이 수고하고 정성을 들이는 것에 따라서 영토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것을 제5 지구가 결의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지구들은 어부지리로 업혀 가면 안 됩니다. 따라오지 못하게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자유 대한민국의 세 살 난 아이들까지도 독생녀 참어머니를 알게 해야 됩니다. 그것만이 이 나라와 이 민족이 하늘 앞에 책임을 하는 길이 됩니다.

오늘 내가 막내딸의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상대자가 이탈리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시어머니 되는 사람이 나를 참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래서 참 신비할 정도로 이러한 끝날의 섭리역사에 있어서 기독교가 출발했던 그곳을 중심삼고 하늘이 수고한 그들을 기억하셔서 이러한 축복을 주시지 않았나 싶어서 감사하고 기쁩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이 책임을 했다고 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더군다나 이 나라와 이 민족은 하늘이 이 한때를 위해서 보호해 나왔습니다. 이 민족으로서는 과거 역사를 통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계속 외부의 침략을 당했습니다.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때에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세계 앞에 날개를 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손녀딸의 이름을 신비로 지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문제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그렇게 결심하고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 분원 계획과 세계 자녀들을 위한 HJ궁

 

천주청평수련원 공직자 초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7월 27일(양 2018.9.6.), 천정궁박물관 HJ궁

 

앞으로 천주청평수련원의 분원을 만든다는 이야기도 했는데, 4개 지역에 실질적인 행동을 할 사람들을 이제부터 길러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더 노력해서 많은 좋은 인재들을 발굴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여러분에게 전신 갑주를 입혀주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내가 굉장히 바쁩니다.

이곳은 VVIP, 최고 정상들이 와도 ‘이 궁이 참 좋았다.’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환경적으로 볼 때 너무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천상에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정원에 나가보면 아래의 수련원이 있는 쪽은 구름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구름바다 위에 천정궁만 드러나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여기만 빛나고 밑에서 구름이 있으니까 아직 아침이 아닙니다. 수련원에서 차를 타고 올라오게 되면 천상에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VVIP들이 와서 잠을 자고 교육을 받게 되면 달라집니다. 또 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이곳은 세계 자녀들을 위해서 내가 내놓은 HJ궁입니다. 기관 중에서는 천주청평수련원의 여러분이 처음 초대받은 것입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참축복가정이 되어라

 

2018 신일본 VIP식구 초청 효정성지순례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6일(양 2018.9.15.), 천정궁

 

내가 방금 위에서 선학편찬원의 말씀선집을 정선하는 팀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성경 말씀이 생각나서 낙타가 바늘구명에 들어가는 것은 쉬울 수 있으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그보다 더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 것 같습니까? 우리는 가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부자건 부자가 아니건 우주의 주인, 우리의 주인은 하늘부모님입니다.

세상에서 여러분이 부자라 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는 것은 자기 욕심이 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은 내려놓고 천국에 들어오라고 하는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만나서 축복가정이 되었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부자입니다.

그 참사랑의 부자는 종족메시아를 거쳐 국가메시아, 세계메시아로 나아갈 수 있으면 더 큰 부자가 되느니라!

그런 긍지를 가지고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인류 한 가족의 참축복가정이 될지어다!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서 더 건강해서 더 많은 참사랑을 나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정선의 편찬 원칙과 천일국시대의 책임

 

말씀정선편찬위원회 초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6일(양 2018.9.15.), 천정궁

 

여러분은 다 축복가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선택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 대해서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인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큰 인물로서 책임을 못 했습니다. 책임을 못 하니까 천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보다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말씀이 책으로 나올 때는 하자가 없어야 된다

내가 아버님 성화 후에 아버님이 가시는 길에 책을 넣어드리고 싶었는데 미래를 놓고 생각할 때 다 미완성입니다. 그래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넣어드릴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넣어 드린 것이 《평화경》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세계를 순회하시면서 공식적으로 하신 말씀이니까 그렇습니다. 그것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완성본은 못 만들고 추린 말씀과 《원리강론》을 넣어드렸습니다. 그때 아주 고민이 되었고, 심각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선집 600여권이 있는데, 부모님 시대의 여러분은 아버님과 가까운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와 역사를 놓고 말씀선집을 볼 때, 이 시대에 참부모를 모셨다는 가정들, 사람들, 지성인들이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나는 이 말씀이 책으로 나올 때는 하자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기록하는 일지와는 달라야 합니다. 그리고 주어가 있으면 분명히 동사가 있어야 되고, 그 과정이 뚜렷하게 설명되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것은 오늘날 세상의 지식인들 앞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훈독하자고 해서 계속 훈독해 나갈 때 나는 ‘이것이 이 시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영원을 두고 내려갈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편집되면 안 될텐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심정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내가 독생녀로서 탄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놓고 볼 때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남일녀 창조하셨습니다. 창조, 탄생입니다. 생명의 탄생을 놓고는 아버지만이 못 만듭니다. 하나님의 표현은 《원리강론》에서 중화적 존재라고 했고, 아버지로 표현했습니다. 어떻게 아버지만 가지고 생명체가 태어나나요? 어머니가 없으면 태어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이니까 아기를 가졌을 것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정자를 가지고 있어도 난자를 만나지 못하면 아기가 안 됩니다. 이 간단한 원리를 놓고 볼 때 2천년 동안의 기독교 섭리는 허상입니다. 성부·성자·선진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굳이 삼위일체를 이야기하자면 성부가 있으면 성모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목적을 이룬 참부모입니다.

독생자와 독생녀를 중심한 하늘부모님의 섭리

그런 맥락에서 볼 때 하나님의 창조대로 그 목적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타락인간을 만들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다 쓸어버리고 창조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원성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고달픈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0년도 아니고 400년도 아니고 4천년이라는 기간을 거쳐서 타락한 세계에서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결론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세례 요한 같은 큰 인물을 보내주셨으나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때 알아차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놓고 “내 독생녀다.”고 하는 인물이 나타났으면 독생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십자가상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강도뿐이었습니다. 마리아는 어디 가고! 중심인물들은 다 어디 가고! 하늘이 기가 막혔을 것입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시 온다고 했으니 메시아는 다시 와야 됩니다. 그러나 다시 오실 메시아를 위해서 하늘부모님께서는 독생녀를 어떻게 해서든지 탄생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몰랐습니다. 2천년 역사의 기독교도 몰랐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1784년에 들어왔습니다. 나는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하늘이 나를 탄생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래야 시작과 끝의 아귀가 맞는 것입니다.

1945년 이 나라가 해방됐지만 남북으로 갈렸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아담 해와가 탄생했을 때에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아기가 하늘의 뜻을 받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되어야 합니다. 해방이 되었을 때 내가 세 살이었습니다.

강력하고 열렬하게 믿는 기독교 단체는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나를 지켜야만 했습니다. 신앙적으로는 내려오지 못하는 입장에 있으니까 내 외삼촌을 통해서 역사했습니다. 외삼촌은 일본에서 유학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의사가 되기를 바랐지만 자기는 피 흘리는 것이 싫다고 해서 약학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한테서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고 하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때는 이미 삼팔선이 그어진 입장이고, 이북은 강력하게 공산체제로 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3대 모녀만, 외할머니 대모님 나 이렇게 세 여인만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외참촌이 외아들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 3대 모녀가 다 독녀입니다.

그 시점에서 남한에 계시던 아버님에게는 이북으로 가라고 하늘이 명령했습니다. 16세 때 예수님에 의해서 책임을 맡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님으로서는 자격증을 받아야 됩니다.

천지선학원을 놓고 이제 선학역사편찬원과 작품을 만들고 있는데, 이것이 세상에 드러나야 되겠습니다. 과거 예수님이 “다시 오마!”했기 때문에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메시아의 자격 중에 제1은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따라야 됩니다.

그리고 제2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내가 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독생녀다.”라고 발표하니까 오래된 사람들은 그동안 아버님과 50여년의 인연이란 것이 보통이 아니니까 이해를 못 했습니다. 이것이 하늘부모님의 섭리입니다. 재림메시아가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초창기 식구들은 다 그렇게 알았습니다. 나에 대해서 몰랐습니다.

나는 어떻게든지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때를 기다렸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때를 나는 압니다. 그랬기 때문에 내가 어린 나이에 ‘내가 이 책임을, 이 짐을 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묵묵히 나온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이러한 나의 심중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천일국시대에 한마음 한뜻으로 책임을 하라

아버님의 말씀을 놓고도 그렇습니다. 이것을 못 해놓으면 후대에 여러분이 부끄러운 사람들이 됩니다. 새 시대, 새 역사는 누가 선포했나요? 이 역사의 진실은 밝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말씀선집을 정선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이 원칙을 놓고 정선해야 합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메시아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함을 받을 수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면 용서함이 없느니라.’ 내가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인정 안 하고, 어머니의 말을 거역하게 되면 탄생이 안 됩니다. 마지막입니다. 구원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비유가 있습니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했습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은 다 내려놓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본래 주인이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십니다. 부모님이 주셔야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수고했다고 칭찬해야 되는데, 내가 야단을 친 것은 아닙니다. 아버님의 말씀은 원석이기 때문에 갈고 닦아야 그 가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를 것은 자르고 자꾸 갈아야만 빛이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처음 아버님을 만났을 때는 메시아니까 화장실에도 안 가고 잠도 안 주무시는 줄 알았을 것입니다. 인간입니다. 여러분과 같습니다. 그러나 사명 앞에 책임을 했느냐 못 하느냐 하는 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아버님의 말씀이라고 해서 600여권이나 되는 것을 다 읽어 봤습니까? 지금 이런 일을 하니까 읽는 것이지, 보통 사람들이 다 읽겠나요? 그리고 지나간 과거입니다. 구약시대도 과거고 신약시대도 과거고 성약시대도 과거입니다. 과거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시대는 천일국시대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말한 것을 명심하고 하나가 되어서 한마음 한뜻으로 살면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책임해 주기를 바라서 내가 한마디 했습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내가 대단한 사람입니다. 불평불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정말 뜻을 알고 들어왔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그렇게 안 살았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여러분은 하나입니다. 일체입니다.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나라 일본이 가야 할 길

 

신일본가정연합 효정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14일(양 2018.9.23.), 천정궁

 

3일 동안 회개를 많이 했습니까? 여러분이 국가복귀의 책임을 어떻게 완성할 것이냐를 놓고 많이 노력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내년이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100년이 되는 기간에 비극적인 사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심에 장본인이었던 나라는 물론이고 2차대전 직후의 4대 강국들이 있었고, 일본이 있었습니다.

 

역사의 배후를 생각하고 회개해야 하는 일본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국가 위주로 생각하던 시대의 일본은 아시아는 물론이고 하늘 뜻 앞에 섭리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한국을 놓고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알게 모르게 역사적으로 한국의 도움을 받았던 일본이 은혜를 갚지 못하는 입장에서 배신했습니다.

1945년 이 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됐습니다. 일본은 아시아와 세계의 지배를 생각하여 1941년에는 미국을 상대해서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도 두려워하는 미국을 상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1945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놓고 일본이 비참했던 환경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배후를 생각해야 됩니다. 어떻게 잘못했는지 회개해야 됩니다.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세계 인류 앞에, 특히 한국 앞에 빚을 졌습니다. 그런데 빚을 갚기는커녕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일본입니다.

역사는 혼돈 가운데 있었지만 선한 사람들에 의해서 종교를 통해 주인 되신 하늘을 공경하며 찾아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종교의 현실입니다.

기독교는 2천년 동안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놓고 기다리며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간의 머리를 중심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많은 이론이 나오게 됐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은 없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오느냐는 것입니다.

하늘은 과거에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민족을 택해서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이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으려면 하늘의 섭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1784년 이 나라가 기독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의 등장을 놓고 볼 때 필해 나타나야 할 존재가 독생녀입니다. 그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되었는데, 이 나라의 마지막 왕정은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비판할 것이 많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민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몰랐던 그 왕정은 어디에 하늘이 계신가를 찾았어야 했습니다. 당시 사대부라는 사람들은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었습니다. 그 기간에 세계에 강대국들이 생겼고 잘사는 나라들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좁은 시야에서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이 민족을 책임졌던 사람들이 잘못 판단해서 결국은 나라가 망했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되었지만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지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인간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아시아를 놓고 볼 때 일본이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 가운데서 이 민족의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목숨을 걸었습니다. 독생녀가 성장하여 책임을 할 수 있는 연령대가 16, 17세입니다. 그것을 놓고 볼 때 이 나라에는 독립을 외친 유관순 열사가 있었습니다. 17세에 품은 뜻이 변치 않았습니다. 그러니 일본이 유관순 열사를 어떻게 했나요? 그것이 여러분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잘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지만 이 나라를 지켜야 되겠다는 일편단심을 품었습니다. 이 민족을 하늘이 들어 세우셨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결국은 독생녀의 탄생을 위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놓고 볼 때 요즘 이 나라가 일본이나 세계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너무도 하늘과는 먼 거리에 있는 것 같아서 내 마음이 무겁습니다.

 

국가복귀를 위해서 우선으로 해야 할 일

여러분은 기필코 국가복귀의 책임을 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국가복귀의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우선은 그 나라의 치고 지도자를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내가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일본이 세계로 눈을 돌릴 수 있고 아시아를 생각할 수 있게 교육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내놓고 당당하게 일본이 가야 할 길에 대해서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교육해야 됩니다.

역사를 통해서도 우리는 보았습니다.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할 민족이나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어떠한 탕감을 받았는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본을 책임진 사람들입니다. 일본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이 책임을 할 수 있게 최고 지도자부터 돌려놓아야 됩니다.

일본의 세계일보는 수상이 정치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육의 자료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신문사가 발전해야 됩니다. 이름도 없고 빛도 안 나는 세계일보가 되면 그 이름 앞에 부끄러운 것입니다. 세계일보입니다. 세계인을 교육하는 신문이 되어야 합니다. 정치계 학계, 지성인들이 제일 먼저 보는 신문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지난번 일본에서 열린 1만 명 청년대회의 영상을 봤는데, 2050년이 일본은 걱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해결하는 길은 간단합니다. 일본 가정들을 축복가정으로 만들면 됩니다. 이러한 실천적 방법을 놓고 이제는 과감하게 행동해야 되겠습니다. 다시는 과거의 전철을 밟는 일본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섭리적으로 어머니 나라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적을 만들어 내는 일본이 되라

남북한의 정상이 만나서 의견도 내고 무슨 일을 만들어 나간다고 하지만 그 중심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 앞으로 역사가 말해 줄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놓고 볼 때도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머리를 가지고는 답이 없다고 하는 것이 나왔습니다. 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이 나라는 하늘이 택한 나라인데 인간이 자기 멋대로 행동한다면 하늘이 받아줄 것 같은가요? 내가 브라질에서 천주교 추기경한테 무정란 이야기를 했지만, 무정란보다도 못한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따르는 민족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메시아를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 핍박받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2차대전 때는 학살을 당했습니다. 엄청난 탕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에는 참부모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는 위정자는 어떻게 되겠나요? 일본도 예외가 아닙니다. 나를 국빈으로 모셔야 됩니다. 이제는 책임을 120퍼센트 달성하는 천주평화연합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대답만 하지 말고 심각하게 생각해 보세요.

성화 6주년을 맞았는데, 여러분은 6년 전에 그렇게 참아버님이 가실 줄 알았습니까?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박하면서도 희망 찬 승리를 만끽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이때에 여러분이 기적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제는 일본도 5개 지구로 나누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지구 국가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수상과 한국의 대통령을 오라 가라 할 수 있는 지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세계본부 사무총장으로부터 들은 보고 내용이 그냥 그렇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지상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다들 태양을 좋아합니다. 태양이 있어야만 환하니까 만물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만물이 자랄 수 있고 생명이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고 감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내일이 보름인데, 달은 태양을 보고 느끼는 것과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태양은 외적인 면에서 좋다고 느낀다면 달은 정적입니다. 집을 떠난 사람이 태양 앞에서 고향을 그리는 것보다는 달빛 아래에서 고향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고 좋았던 일과 나빴던 일을 생각하면서 부모님이 살아계시면 빨리 성공하고 돌아가서 부모님을 모셔야 되겠다, 더 많이 사랑해 드려야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한마디로 모든 사람들이 시인이 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 참 감사하게 됩니다. 지상살이를 하려고 많이 고달픕니다.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그것을 해결해야 되니 고달픕니다. 그러나 가정이 있고 끈끈한 정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여건에서 추석절에 달맞이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내가 추석에 달을 몇 번이나 더 볼 것 같아요? 몇 번이나 더 봤으면 좋겠나요? 많이 보면 좋은데, 그러려면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책임을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의 역사를 놓고 결실하는 축복가정들이 되라

 

천지해원 추석절 특별만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15일(양 2018.9.24.), 천주청평수련원

 

오늘 날씨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날씨도 받쳐주는 아름다운 계절, 풍성한 계절, 결실의 계절, 좋은 계절입니다. 내년은 이 민족이 자유 독립을 위해서 3·1운동을 일으킨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소원이었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결실의 계절처럼 이 나라의 역사를 놓고, 섭리의 역사를 놓고 결실해야 됩니다. 인류가 소원하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이 계절에 추수감사절이라 하여 한 해의 추수한 곡물을 놓고 하늘 앞에 가족이 모여서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특히 우리 한민족은 농경문화를 이루어서 하늘을 경외하고 한 해의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기도 정성을 들이는 아름다운 풍습을 가진 민족입니다.

우리는 창조물인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 우주에 주인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뜻에 맞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인류인데 오늘날 인류는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자유와 평화를 찾아 나왔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서 갈등하고 있는 상태에서 남북 정상의 교류가 있었지만 결론은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만이 진정한 자유와 평등·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머리와 노력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심에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76억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로 서는 그날로부터 영원한 자유·평등·평화의 지상천국이 초래되는 것입니다.

그날을 향해서 우리의 갈 길은 바쁩니다. 여기에 오늘 모이신 한·일·미 축복 가정들은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풍성한 계절에 하늘의 복을 많이 받는 축복가정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섭리의 진실과 예술분과위원회의 방향

 

천지선학원 예술분과위원 초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19일(양 2018.9.28.), 천정궁

 

여기에 모이신 분들과 나와의 인연은 보통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자리가 역사적인 자리입니다. 이번에 천지선학원을 놓고 대작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한국의 최고 명장이신 두 분과 또 전문적인 관계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을 모신 이 자리를 맞아 내가 하늘 앞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을 놓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었다고 보는데, 미리 내가 섭리에 대한 것을 말하지 못해서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지 않았나 싶어서 오늘은 내가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인류를 비롯한 천지만물을 놓고 볼 때 주인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뜻이 있으셔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인간 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성장기간에 해야 할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장기간에 자기를 돌아보게 됐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의 타락이 벌어졌습니다.

인간 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는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갔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원칙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순환법칙에 의해서 자기들이 조정하면서 잘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타락한 인간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과 끝이 같으신 창조주께서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딱하게도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책임을 하는 인간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인류역사를 놓고 하늘은 선한 민족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자리까지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 자리에 나오기까지 잘못된 것을 탕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년이나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 시대에는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뜻을 받들어서 4천년 만에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어서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었으면 그때 로마와 하나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이 바라시는 더 이상의 탕감이 없는 세상, 당신이 원칙으로 세우신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을 탄생시킨 장본인인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섭리를 모르고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마리아를 성모라고 합니다. 예수님 앞에 환경권이 되어 드리지 못한 중심인물 마리아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십자가상에는 마리아도 없었고 사가랴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뿐이었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실수입니다.

그 후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는 학살당했습니다. 자기네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4천년 만에 하늘이 찾으시려고 한 부모가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몬 죄입니다. 부모를 죽게 한 것입니다.

 

새로운 선민 한민족과 독생녀의 탄생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돌아간 후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출발되어야 하는데, 예수님과 인연된 기간은 몇 년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함으로 내가 말을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 못 하는 내용을 사도들이 알 턱이 없습니다.

하늘은 섭리를 완성시켜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안 옵니다. 못 옵니다. 그래서 인류 가운데 가장 선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 민족을 택해 세우시게 됩니다.

그것이 동이족, 한씨 왕국입니다. 이들은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숭배했습니다.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했습니다. 농경문화를 이룬 문화 민족입니다. 전쟁을 싫어했기 때문에 외세에 몰려서 남하, 남하하다가 한반도에 정착한 것입니다. 이 한씨 왕국에 대한 얘기가 중국의 가장 오래된 서적인 《시경》에 나옵니다. 그것이 기원전에 있었던 왕국입니다.

그 민족이 남하해서 내려왔지만 화려한 문화가 있었습니다. 고구려가 천 년 가까이 이어져 왔고, 고구려가 망한 후 고려가 설 때에 나라 이름을 고구려에서 따서 고려라고 했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란 이름을 붙였습니다. 조선이 망하고 새로운 민주주의 국가가 성립되었는데 어떻게 되어서 대한민국, 한국이라고 했느냐?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세운 선민의 나라인 한씨 왕국이 한국으로 되어서 섭리를 완성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를 위해서는 기독교문화권에서 독생녀가 탄생해야 됩니다. 2천년 전에는 독생자만 하늘이 탄생시켰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독생 여자가 필요합니다. 한민족의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1784년부터 이 나라에 기독교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43년에 내가 탄생했습니다.

이 나라는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렸고 6·25동란을 맞게 되는데, 평양을 중심으로 신령과 진리의 기독교 역사가 깊습니다. 유명한 목사들이 그쪽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들은 평양을 중심으로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남북으로 갈렸을 때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족도 내려갈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유학한 내 외삼촌이 고향을 돌아오지 않고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외할머니, 어머니, 나 이렇게 3대 모녀만 내려오게 됐습니다.

 

조한준 미륵과 참부모의 현현

하늘이 나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나의 조상을 보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입니다. 나라에 충성했습니다. 15세기 때쯤 일인데 해마다 우리나라로 중국의 사신이 오는데 정주 달래강을 통해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강이 범람하면 다리가 무너져서 나라의 체면이 서지 않았습니다. 당시 국고가 비었는지 뜻있는 자는 다리를 놓으라고 했습니다. 정주의 조씨 마을이 부촌인데, 거기에 사는 조한준이라는 부자가 사재를 털어서 돌다리를 놨습니다. 돌다리가 컸기 때문에 그 밑으로 배가 지나다녔다고 합니다.

이제 내일이면 군수니 누구니 모두가 와서 준공식을 하는데 엽전 서푼이 남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짚신을 샀다고 합니다. 그날 저녁에 하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한준아, 한준아! 네 정성과 공이 하늘에 사무쳤다. 그래서 너희 가문을 통해서 내가 천자를 보내려 했는데, 엽전 서푼이 걸렸구나.”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난데없이 강변에 미륵이 솟아올랐습니다. 그것이 조씨 문중의 족보에 올라와 있는 조한준 미륵입니다.

그 미륵이 얼마나 영검이 강했는지 그 앞은 말을 타고 못 다니고 말에서 내려 예를 갖추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제 문제는 조씨 가문의 딸들이 미륵의 배처럼 배가 볼록해져서 오해를 받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문중회의를 통해서 미륵의 볼록한 배 때문에 우리 문중의 딸들이 배가 볼록해져서 결혼하는데 오해를 받으니 배를 좀 까자고 해서 배 부분을 깠는데 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놀라서 잘못했다고 빌고 다시 까인 부분을 석회로 붙였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풍화작용에 의해서 배 부분에 구멍이 생겨 벌들이 드나들었다고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어린 시절에 그 마을에 놀러 다니면서 미륵을 봤다고 합니다. 그 미륵이 점점 커져서 두 번 이상 전각을 고쳤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가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1991년 이북에 갔을 때 내가 공안들한테 조한준 미륵이 아직도 있느냐고 물었더니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이 말을 왜 하느냐? 중심인물을 통해서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인물이 탄생되기까지는 그 가문이 보통 가문과는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기성교단에서는 섭리를 모르는 입장에서 자기네들이 정통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얘기를 듣고 원리를 공부한 입장에서는 말이 달라집니다. 통일교회가 정통이고 지금의 기성교회는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육받은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입장에서 나는 창조주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남한의 민주주의가 공산화되느냐 마느냐 이런 갈림길에서 하늘은 나에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여섯 살 난 어린 아이가 하늘의 뜻을 받들 수는 없습니다. 자기 책임이고 자기 의사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 나라가 위험할 때 하늘은 유엔군을 보내주셨습니다.

1945년에 창설된 유엔에는 소련도 있었습니다. 소련이 방해하게 되면 16개국이 참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랬으면 이 나라는 공산화됐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나를 위해서 이 나라를 지켜주셨다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나는 섭리의 때를 알기 때문에 어린 나이지만 만으로 17세 때에 결혼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참아버님은 16세 때에 예수님에 의해서 사명을 받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독생자의 자격을 받을 수 있는 노정을 걸어야 합니다. 하늘은 이북에 있는 나를 내려오게 하시고 남한에 있는 참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사지로 몰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하늘 앞에 책임하지 못했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거쳐야만 합니다. 죽음의 자리로 내몰았습니다. 결국은 흥남감옥에 가신 것입니다. 그때 유엔군에 의해서 출감하고 남하하신 것입니다.

남하해서는 말씀을 창조해야 됩니다. 예수님껫 “할 말은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치 못하기 때문에 내가 말을 못 한다.”고 하신 그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후에 참아버님께서는 성경이 닳고 헤어지도록 공부하고 연구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섭리를 찾으셨습니다. 그렇게 하고는 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환경권이 있어야 됩니다. 기독교 환경권의 사람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전도입니다. 어느 정도 모양을 갖춘 자리에서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그때가 1960년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인류

참부모의 사명은 하늘이 잃어버렸던 자녀를 찾아드리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부모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은 한마디로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은 타락의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선하게 살았더라도 족보가 사탄에 속해 있습니다. 책임을 못 한 아담 해와의 혈통입니다. 이것을 끊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승리한 참부모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1960년부터 하고 있는 축복결혼입니다. 재생, 부활시켜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하지 않고, 부활되지 않은 가정들은 하늘부모님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모든 사람들이, 또한 세계 4대 종교권에서 선을 추구해 나왔지만 결론이 없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도 모르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저께 대만의 종단장들과 스님들 한 40명이 왔다 갔는데 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불교나 타 종교들도 하늘이 허락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의 본심을 발동시켜 선한 방향으로 살아가게끔 인도하라는 것입니다. 그 방식이나 발생한 지역이 다르지만 사람들을 선하게 교육하라고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종착점을 알아야 합니다. 끝날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저께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많은 지류들이 모여서 큰 물줄기, 이구아수폭포와 같은 물줄기를 만들어서 대해로 갑니다. 그 물줄기들의 살 길은 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물줄기가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해서 스톱한다면 결국 그 물줄기의 물은 썩은 물이 됩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종교도 마찬가지라고 내가 얘기했습니다. 하늘이 종교를 허락하신 뜻이 있는데 현재는 자기 것을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종교지도자가 있다 하더라도 천국에 못 간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갈 때 “다시 오마.”하시면서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아닙니다. 낙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남자 여자가 부모가 돼서 부부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혼자서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지도자들이 천국에 못 갔습니다.

이상세계인 지상천국은 가정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세계입니다. 그렇게 되면 전쟁이 필요 없습니다. 네 것 내 것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추구해 나오면서도 확신이 없었습니다. 목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됐고, 새로운 섭리역사시대가 열렸습니다. 과거에 연연해서는 미래를 못 봅니다. 이 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내가 얘기했고 목사들 집회나 어디에서나 당당하게 “나는 독생녀다.”라고 선포했습니다.

4년 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목사들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미국 목사 4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독생녀다. 여러분은 나와 함께 하늘 섭리를 이루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목사들이 박수를 쳤습니다. “왜 우리가 이것을 몰랐을까?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는 데, 성경을 무수히 읽으면서도 왜 몰랐을까?”라고 하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목사들이 자기 교회에서 축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기독교만 깜깜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습니다. 세계를 바라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자기 중심한 욕심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다른 종주들은 몇 백 년, 몇 천 년 걸렸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는 일대에 완성 완료했습니다. 1960년에 시작은 작았지만 오늘날 참부모의 위상은 세계적입니다. 내가 세계를 상대로 할 말 다 하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일치되어 생애 최고의 작품을 남겨라

여러분이 좀 더 수고해 주세요. 개인의 명예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일은 영원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 우주의 어머니를 만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늘이 6천년간 기다려 온 분, 인류가 자기는 모르지만 본심에 의해서 찾아 나온 그 어머니입니다. 고아 같은 인류가 어머니를 만나야 다시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작품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런데 종합해서 볼 때 내 얼굴은 근엄한 얼굴보다는 자애로운 어머니의 얼굴이 되어야 합니다. 1971년 미국에 갔는데 그때부터 미국을 깨우기 위해서 순회강연을 많이 했습니다. 그럴 때 리시빙 라인(receiving line)에서 VIP들을 소개받아서 악수를 했는데 그분들이 내 옆에 선 남편에게 “유 아 럭키(You are lucky)”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한복을 입었고 동양 여자인데 동양적인 것보다는 세계형이라는 얘기입니다. 동양인 하게 되면 보통 얼굴이 큰데, 내 모습은 아주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광을 가서 모자를 쓰고 선글라스를 쓰게 되면 어디에서 온 배우냐고 했습니다. 내가 1970년대에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 내 모습을 표현해야 됩니다. 아무리 예술적으로 표현하더라도 실체 내 얼굴을 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화나 서양화의 전문가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작품들이 완성되면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들이 떠나고 싶지 않게 해야 됩니다. 인류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작품, 글이나 말로는 표현 안 되지만 그런 것을 체휼할 수 있는 작품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제가 된다고 할 때에는 얘기를 하세요. 내가 직접 관여하든가 비서실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생애 최고의 실적과 작품을 남긴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몰입해야 됩니다. 잡음이 들리면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일치해야 됩니다. 이 한때에 한민족을 통해서 이러한 섭리가 진행되고 있는데, 여러분의 작품을 전 세계 76억 인류가 알게 될 때 감사와 감동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여러분 가문만의 영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세요. 내가 알아주기 때문에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작품 하나하나에 정성껏 잘 색깔을 맞추고, 다시는 더 없는 작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나가 돼서 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자

 

조국광복 신통일한국을 위한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25일(양 2018.10.4.), 천정궁

 

여러분을 복 싶었습니다. 오랜만입니다. 내가 오늘 입은 옷의 색깔이 노란색입니다. 이 색의 옷을 왜 입었을까요?

 

섭리의 완성을 향해 가고 있는 이때에 하나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참부모님이 현현하실 때 기독교문화권은 전적으로 환경권이 돼 주었어야 했습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실 때도 하늘은 예수님을 통해서 섭리를 완성하기 위한 환경권을 외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중심인물인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섭리와 뜻을 몰랐습니다. 환경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아무리 독생자라 할지라도 계속 섭리를 이끌어 갈 수 없었습니다. 십자가의 자리에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처참한 환경이 하늘을 더 아프게 했고,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계실 때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만 있었습니다. 왼편 강도는 예수님한테 비아냥거렸지만 오른편 강도는 예수님의 편을 들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오른편 강도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이 아니고 낙원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다시 와야 됩니다.

그러나 이 내면적인 진실을 몰랐습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에는 숱한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려왔지만 어디가 종착점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지구성을 놓고 지역에 따라서 가장 가깝게 선으로 이끌 수 있는 종교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섭리를 놓고 볼 때 하나가 되는 종착점이 있어야 됩니다.

거대한 폭포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지류들이 한 곳을 향해서 흘러야 됩니다. 그래야 거대한 물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 물줄기는 거기서 끝나면 안 되고 대해로 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하늘이 창조하신 순환법칙에 따라서 생명체가 계속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대한 물줄기에 합류하기 싫다고 한다면 미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흘러올 수 있었지만 이제 마지막에 참부모에 의해서 섭리의 완성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는 하나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그렇다면 아는 사람이 가르쳐줘야 합니다.

내가 독생녀라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갸우뚱했습니다. 그것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데 결과적으로 6년이 걸렸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 때 미국의 기독교 목사들에게 “내가 독생녀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목사들이 “왜 우리는 이렇게 간단한 진리를 몰랐을까?”라고 했습니다. 맞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마!”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어린양 잔치의 주인공의 독생녀입니다. 독생녀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이해를 못 했습니다. 한편만 알았습니다. 내가 아니면 이 세상에 참부모의 현현은 없습니다.

 

봄의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예쁜 노란 꽃이 수선화

오늘 내가 이 옷을 입은 이유가 있습니다. 참부모로서 섭리를 완성해야 되고, 특히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현실적이고 실체적으로 하늘과 인류 앞에 드러나야 됩니다. 현재 이 나라는 남북이 하나되는 물길을 트고 있습니다. 두 나라의 정상이 노력해서 됐다고만 말할 수 없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은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2천년 이상 준비됐습니다.

여러분은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보고 무엇을 느꼈나요? 영화의 배경은 찬란했던 고구려가 마지막 길을 가고 있을 때입니다.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은 연개소문을 지지하는 장군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거기에 성민(城民)이 하나가 됐습니다. 자기가 죽을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알았지만 자기가 희생해서라도 이 성을 지키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성주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결심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안시성전투에서 승리했던 것입니다.

양만춘은 “나는 굴복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나는 무릎 꿇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죽기 살기로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원로목회자들, 뜻을 따라서 40년 50년 나왔다는 목회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현재 이 나라는 주인을 모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주인이 누구라고 가르쳐줘야 되겠나요,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해야 되겠나요?

참부모의 현현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 뜻입니다. 하늘은 많은 날들을 통해서 그러한 환경권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뜻을 알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그 부족함 중에 하나는 하나되지 못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도 자기를 중심한 것이 원인입니다.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이 타락의 원인이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여러분이 회개해야 된다고 봅니다. 회개해서 우리 2세 3세에게 본이 돼 주어야 합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참부모가 세계섭리를 놓고 미국에서 40년가량을 일했는데, 신통일한국을 꿈꾸며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습니다. 벨베디아수련소와 이스트가든에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꽃이 있습니다. 개나리보다도 수선화입니다. 동토의 땅에 그 연약한 것이 뚫고 나와서 가장 예쁜 노란 꽃을 피웁니다. 나는 참부모의 길,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의 길을 가면서 이 꽃을 참 사랑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천일국 국화로 장미와 백함을 정하셨지만 나는 수선화를 천정궁에 많이 표현했습니다. 백합보다 강인하고 아름다운 수선화를 내가 사랑합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랑하고 싶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원로목회자들 앞에서 이 옷을 입고 나서야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진실은 밝혀지고 참은 참으로서 드러나야

여러분은 인생의 마지막 부분을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지상생활을 놓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 신통일한국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 자리에 세워 주고 싶습니다. 북한은 한 체제, 한 사상을 가지고 70년을 유지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하늘의 섭리를 모르지만 이 민족의 사명도 모릅니다. 더더구나 기독교의 환경권이 참부모와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 많은 분파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이제는 둘러가면서 하면 안 됩니다. 진실은 밝혀져야 되고 참은 참으로서 드러나야 됩니다. 거짓은 거짓이라 말해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나아가려면 거대한 힘을 가져야 되겠나요? 지류가 합해져서 큰 본류를 이루듯이 합해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원로목회자들만이 아니고 각 기관에 여러 지도자들이 모였는데 우리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국가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알게 해줘야 됩니다. 참부모를 알게 해주는 데는, 참부모가 오늘날 왜 필요한가부터 말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천국에 가고 싶을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길은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 참자녀의 입장에서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3대를 책임져야 할 사람들입니다. 과거의 여러분 조상, 현재의 여러분, 미래의 후손에게 길을 열어줘야만 합니다. 그것은 참부모와 하나된 자리이어야만 됩니다. 참부모 앞에 참자녀, 참축복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이 절대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의 말씀대로 여러분은 실천해 나가야 됩니다. 현재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이 순간을 중심하고 여러분은 저세상에 갈 때 참부모와 하나되어 책임을 다한 자리에서 “아무개가 왔습니다.” 해야 됩니다. 당당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 나라의 백성에게 알려줘야 됩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놓아두면 앞으로 많이 힘들어집니다. 이 한때를 준비해 주시고 기다려 오신 하늘 앞에 더 이상 불효하는 축복가정들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하나가 돼서 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하고 싶어서 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가 되자고 했으니 한 기관 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축복가정들, 특히 원로목회자들, 국가메시아였던 사람들이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 목표인 비전 2020을 놓고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기필코 하나님의 조국인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만 됩니다. 하늘이 6천년간 기다려 오신 수고 앞에 세계를 향해 책임 할 수 있는 이 나라의 지도자로 여러분을 세워 주고 싶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조국의 완전 복귀를 위해서 매진하라

그동안 원로목회자회 회장이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활성화시키고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조금 더 나이가 어리고 건강한 책임자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동안 이 나라와 세계섭리를 위해서 세계순회사도 내가 임명해서 세계를 순회하게 했고, 또 천의원 장로를 세워서 이 민족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런 조직도 만들었었는데 이제는 하나가 돼서 한 체제로써 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의 모든 기관들이 신통일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조국으로 세우는 데 있어서 최선을 하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 가정연합을 5개 지구로 나눠서 다섯 개의 나라 형태로서 국가복귀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승리의 결과를 다짐하며 기필코 제일이 되겠다고 5개 지구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만 해도 매주 2만명 이상의 대회가 열릴 것인데, 내가 바쁩니다. 이런 닦아 놓은 기반에서 내적으로 오늘 모인 여러분, 특히 원로들이 앞장서서 국가복귀를 위해서 국민교육을 해야 됩니다. 주체사상이 어떻고 승공사상이 어떻다고 하는 것보다도 이 나라는 하늘이 축복한 나라라는 것, 참부모가 탄생한 나라라는 것,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영원토록 하늘의 축복을 받는 민족이 돼서 세계 앞에 드러나야 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이 하늘의 뜻을 알아야 되지 않느냐고 하면 됩니다. 참부모사상으로 하나가 되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고는 남북이 진정한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서로 견제합니다. 서로 자기가 우위에 서겠다고 하고 주체가 되겠다고 합니다. 참부모만이 주인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쳐줘야 되겠습니다.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사는 길이요 세계가 사는 길입니다.

참부모가 등장하고 현현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자각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환경권을 만들어 온 섭리가 52년 되었고, 참아버님 성화 후에 6년을 보태서 58년 됐습니다.

여러분은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이 한때에 여러분이 가진 사상이나 생각이나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순백과 순금이 돼서 오직 참부모를 통해서 빛을 발하는 영원한 그 자리에 여러분이 설 수 있고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시성’ 영화에서 어느 한 책임자는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성주에게 맡기고 죽음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장면을 볼 때 내가 통일가의 원로목회자들, 40년 50년을 뜻만을 위해 살아왔다는 사람들과 비교해 봤습니다. 그 사람은 고구려라는 나라를 놓고 그랬지만, 우리에게는 영원한 하늘부모님의 조국이 있습니다. 이 나라를 완전 복귀하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있다면 다 물리치고 그 목표를 향해서 매진해 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교육하는 신전라국이 되어라

 

새천년의 빛 ONLY 천지인참부모님, 2018 신한국 화합통일 제4지구 희망전진결의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8월 28일(양 2018.10.7.), 청심평화월드센터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 풍성한 계절에 천원에서 제4지구 전라국의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주인이 없는 오늘날의 세계

우리는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교, 정치, 경제, 사회, 사상, 가정 문제들을 놓고 지금까지 수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그 결과는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포기해야 되겠습니까? 이 나라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70여년 만에 남북이 대회의 물꼬를 텄습니다. 그러나 희망적인 결과를 보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왜 그래야만 할까요? 여러분이 비디오를 통해서 보았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한마디로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은 분명히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십니다. 하늘부모님은 꿈이 있으시어 창조원칙에 의하여 당신의 형상대로 만물세계를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하는 동안에 절대적으로 하늘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기간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으로 타락하여 오늘날의 인류를 만들어 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통해서 당신의 꿈을 이루려 하셨던 원칙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은 어렵고 수고로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 그래도 당신이 들엇 쓸 수 있는 선한 민족을 택하시어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그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당신이 내 아들이라고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기까지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섭리역사가 걸리겠습니까? 400년도 아니고 4천년입니다. 4천년 만에 하늘은 선민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국가적인 기반이 성립될 수 있는 자리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지만 독생자를 탄생시킨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은 타락한 인류를 다시 낳아주실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 섭리를 펴실 수 있는 환경권이 돼 주어야 할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예수님께서 섭리를 이끌 수 있는 환경 자리가 없게 됐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고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분명히 어린양ㅇ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재림메시아를 기다리기 전에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밤중입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축복결혼 행사

하늘은 책임 못 한 나라나 중심인물을 다시 들어 쓰지 않으십니다. 하늘은 2천년 전에 보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새롭게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한민족, 이 나라인 것입니다.

6천년 만에 하늘이 탄생시키셔야 하는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에 기독교가 1784년에 들어왔습니다. 그리하여 1943년에 독생녀가 탄생되었습니다.

이 민족은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1950년에는 6·25동란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하늘은 당신의 창조원칙에 의하여 탄생시킨 독생녀에게 성장기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북에 있는 나를 남하하게 인도하셨습니다.

내가 남하한 지 2년 만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이북을 상대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늘은 유엔군이 16개국을 동원시켜서 이 나라를 지켜주셨습니다. 왜 그러셨겠습니까? 하늘 섭리의 완성을 이루어야 할 참부모가 현현한 한국입니다. 6천년 만에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승리한 인간조상 참부모를 탄생시키어 섭리의 완성을 이룰 수 있게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이러한 하늘의 수고와 염려와 사랑 속에 참부모는 기독교 기반이 환경이 되지 못한 자리에서 밑창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참부모는 타락한 인류를 거듭나게 하는 축복결혼을 통해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참자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어 오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까지 59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흘러서 이제는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하는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더 이상 하늘 앞에 염려와 수고의 노정을 걷게 할 수 없는 오늘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의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참부모의 사상을 따라서 인종, 문화, 종교의 벽을 넘어 스스로 축복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길만이 오늘날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난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됩니다.

 

신통일한국이 될 수 있도록 신전라국이 사명을 다하라

이제 이 뜻을 안 종교지도자나 정치인이나 나라의 최고 지도자는 그렇게도 오랫동안 인류가 고민하고 소원해 온 자유·평등·평화·행복한 지상천국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일본 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나라와 대륙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기를 바라서 신한국, 신일본, 신미국, 신대륙을 선포해 나왔습니다.

오늘날 이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남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남한을 5개 지구로 나눴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제4지구 전라국의 백성들 앞에 얘기하고 있습니다. 전라국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모시는 백성으로서 신전라국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여러분이 면면촌촌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섭리사의 진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교육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실천궁행하는 자리에는 기적과 같은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나는 전라국을 사랑합니다. 문암바위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창기 대부분의 중심식구들은 전라도에서 나왔습니다. 나는 시작과 끝을 아름답게 결실하는 전라국을 보고 싶습니다.

이제 여러분 앞에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당당하게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하는 자리에는 영육계가, 하늘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했습니다. 뜻을 모르고 섭리를 모르는 대한민국은 하늘의 축복받은 하나님의 조국, 신통일한국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게 하기 위해서 사명을 다하는 전라국의 백성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섭리의 중심에 서서 국가복귀에 앞장서는 신충청국이 되어라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결의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6일(양 2018.10.14.),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내외귀빈, 그리고 제3지구에서 오신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나는 ‘충(忠)’이라는 글자를 생각해 봤습니다. 중심에 ‘마음 심(心)’입니다. 그래서 충청도를 사랑합니다. 충이라는 말은 한 지도자에 대한 충이라기보다 백성을 위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 백성은 또한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품고자 하는 백성일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이렇게 그 중심에 하늘을 모시고 사모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를 볼 때 결론은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거나 판단하거나 행동해서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와 그 진실

앞서 많은 분들이 독생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독교 기반에 상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타 종교에서는 이해가 되기 힘들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은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에 이르기까지 플러스와 마이너스, 암술과 수술, 암컷과 수컷으로 지으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조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는 하나님과 일체 되는 자리에서 성장해야만 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러나 인간시조가 되는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는 도중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해서 타락하게 되었고, 이것으로 하나님과 관계없는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타락한 인류를 보고만 계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당신이 세운 창조원칙에 위반되는 행동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인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 나오는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시어 이 민족이 국가적 기반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섭리해 나오십니다. 그 길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4천년이란 시간이 걸렸겠습니까? 마침내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이 수고하시고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 동안에 찾아 세운 이스라엘 민족은 배반에 배반을 거듭해 나오면서 하늘에 아픔을 주었습니다. 4천년 만에 당신의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키셨으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했습니다. 할 수 없이 예수님은 십자가상으로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에는 그동안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얼마나 하늘이 수고하셔야 하는 섭리가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사건 이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안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의 섭리, 그 진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독생녀와 신충청국

그러나 하늘은 약속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이나 중심인물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하늘은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상대인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새롭게 선택하셨습니다. 그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역사를 통해서 많은 수난과 고난의 길을 겪어 왔습니다.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하늘이 선택한 민족이기 때문에 그 고난을 극복해야만 커다란 축복이 있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나라가 일제하에 있을 때에 3·1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내년이면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러한 운동이 왜 일어났을까요? 하늘 섭리의 최종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탕감을 치른 자리에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게 된 것이 언제일까요? 최근에 바티칸에서 공개한 것인데, 고려 충숙왕 시대에 로마 교황이 감사의 편지를 고려왕에게 보냈다는 문서가 나왔습니다. 하늘은 이 나라에 독생녀를 탄생기키기 위한 준비를 해오셨다는 증거입니다.

특히 이 나라는 모든 종교가 들어와서 결실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는 그 목적지, 종착점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 섭리를 놓고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이루려고 하신 꿈은 76억 인류를 당신의 자녀로 품는 것입니다. 또한 인류의 소원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절대자, 중심자에게 나아가고자 해서 오늘날까지 종교가 탄생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역에 따라서 출발점은 달랐지만 모든 종교의 목적은 큰 물줄기를 만나 대해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각자 주관하고 주장하는 모든 관습이나 입었던 옷을 벗어버리고 새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뜻도 되겠습니다.

하늘은 이 민족이 최후의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1943년에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그 시점에 이 나라는 힘든 자리에 있었습니다. 나라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하늘이 바라는 기준에서 볼 때 다시 맞아야 할 인류의 참부모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등장하고 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환경은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1945년 해방이 되었고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이북은 한 체제로써 남하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아직 준비 단계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5년 후인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간조상 아담 해와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43년 태어난 독생녀에게는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한은 이북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늘은 유엔군을 동원해서 16개국이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이 민족을 통해서 섭리를 이루려고 하시는 하늘의 사랑이며 축복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민족의 기독교는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아직도 어두움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 민족뿐만 아니라 인류는 열렬하고 독생녀 참어머님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11월 초에는 미국에서 2만 명의 목사들을 중심한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평생을 성경을 중심삼고 살아왔는데, 어떻게 해서 독생녀라는 문제를 놓고 당연한 것을 모르고 살아왔나!” 깊이 뉘우치며 독생녀 참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자 자기 교회에서 축복운동을 실천하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충청지구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5개 지구의 중심에 있는 충(忠)과 청(淸)이라는 아주 좋은 아름다운 글귀를 가지고 있는 지역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는 섭리의 중심에 서서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하는데 앞장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오늘 신충청국으로 명명합니다. 신충청국의 국민 여러분, 국가복귀의 중심에 서서 하늘부모님을 세계에 알리는 중심 지도자로서 주도하는 충청국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8 충청권 효정 참가정 희망결의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6일(양 2018.10.14.), 천정궁

 

충청국은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내가 대회에서 ‘충(忠)’에 대해서 풀이했듯이 모든 사람,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나 뜻을 아는 사람이나 마음의 중심에 가장 높으신 분, 가장 중심이 되시는 분은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잘나나 덜 잘나나 마음은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고 같이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한 의미가 있는 ‘충’입니다. ‘청(淸)’은 아주 맑다는 것입니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모시고자 하는 마음들이 맑은 곳입니다. 그런 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지구장과 교구장이 이야기한 대로 해야 됩니다. 제3지구 충청국을 2020년 전에 복귀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맑은 고을입니다. 부모님께 약속한 것은 잴대 지켜야 합니다! 아주!

 

 

하늘부모님의 조국에서 희망을 보여주는 일본선교사가 되라

 

신한국가정연합 일본선교사회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11일(양 2018.10.19.), 천주청평수련원

 

날씨가 좀 쌀쌀해졌지만 10월은 결실의 계절, 수확의 계절입니다. 여러분이 뜻을 따라서 수고한 결실이 오늘 여러분을 있게 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게 될 때 대문을 들어오면서 제일 먼저 찾는 분이 엄마요, 어머니입니다. 여러분도 그런가요? 여러분에게는 말 못할 많은 사연들이 있는 것을 나는 압니다. 여러분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역사적이고 연대적인 책임을 탕감해야 할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상상할 수 없는 어렵고 힘든 사연들이 많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나를 보니까 기쁠 것입니다. 더 기쁜 소식이 있는데, 오늘 생일인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오늘 생일인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여덟 명이 나왔는데, 여러분은 남편한테 생일선물을 받아봤나요? 축하한다는 말은 들었나요? “생일 축하해요.”라는 말도 없었어요? 내가 여러분의 남편을 대신해서 생일선물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한국 남편을 만났는데, 유교사상에 젖어 한국 남자는 멋이 없습니다. 그동안 대접 못 받은 것을 오늘 여덟 명을 통해서 여러분이 다 탕감 받은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신 하늘의 아픈 역사와 독생자 예수님

탕감복귀섭리역사는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생각 못 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정한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는 인간이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인구가 76억이 넘었는데 이날이 되기까지 하루 한 시도 걱정을 떨치시지 못하고 참고 기다려 나오신 것입니다. 그런 하늘부모님 앞에 결실을 볼 수 있는 때는 왔지만 환경권이 되지 못한 관계로 사연이 많았습니다. 참부모는 국가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현현하고, 국가기반을 통해서 출발되어야 했습니다.

오늘날 각 나라 간에 문제를 놓고 보면 아무리 개인으로나 NGO 단체로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국가의 기반이 아니면 나가는 길이 멉니다. 그러나 일대일로 국가 간에 체결이 이뤄지게 되면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기 위해서 인간 가운데서 당신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한 아들을 찾기까지 4천년이란 기나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인간, 배신을 일삼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신 하늘의 아픈 역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도 인류가 고대했고 하늘이 꿈을 꾸고 찾아 나오신 독생자인데, 그 독생자를 중심한 환경권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마리아는 책임을 못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33년 생애를 살아오시면서 마리아에게 당신이 책임을 할 수 있는 결혼을 놓고 여러 번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의 계시와 보호 가운데서 성령으로 잉태는 했지만 그분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자기의 책임을 몰랐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을 잃어버렸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그 자리에 마리아가 없었습니다. 열 두 제사가 없었습니다. 준비한 정상적인 사람이 없었습니다.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만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시는 하늘은 얼마나 기가 막히셨을까요? 그 순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다 깨 버리고 싶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사도들이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출발됐습니다. 그 사도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왜 오셨으며, 왜 죽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2천년 동안 기독교가 믿고 나온 길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결혼을 받는 것이 영생 구원의 길

하늘은 시작과 끝이 같으니, 시작을 했으니 끝을 맺어야 됩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나 유대교를 다시 들어서 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하셨는데, 재림주님 앞에 필히 준비되어야 할 분이 독생녀이기 때문에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찾아 세우셨다는 얘기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탄생되어야 합니다.

세계에 4대 종교가 있는데, 한국에 기독교가 뿌리를 내리게 된 것에 대한 정확한 역사 기록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놓고 반드시 이 민족의 기독교 기반 위에서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은 14세기에서부터 기독교문화권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구한말의 쇄국정책으로 기독교가 많은 박해를 받았지만 그전에는 개방돼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모든 종교가 이 나라에 들어와서 뿌리를 내렸습니다.

종교의 목적은 하나였는데, 문제는 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섭리를 모르니까 더 이상 설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대적인 환경을 보아 이제는 깨달아야 됩니다. 노력해야 됩니다. 배워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나라는 참부모에 의해서 많이 교육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당당하게 나가서 외칠 때 환영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난문제를 놓고 종교·사상·경제·정치가 하나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그 방법이 없습니다. 다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 나라가 먼저입니다. 그러니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노력이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왔다. 인간을 중심하고서는 안 된다. 우주의 중심인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데에만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결혼을 받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영생 구원의 길입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천주교 개신교 할 것 없이 섭리를 정확하게 몰랐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종교에서 수백 개 교파가 있을 수 있나요?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볼 때 기독교에는 젊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정연합은 2세 3세가 1세보다 더 뜻을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맹세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희망이 있는 곳은 가정연합입니다.

 

천일국시대 개문과 축복가정의 사명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6천년 만에 하늘이 이 땅,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켰다는 것입니다. 1943년 내가 태어났고, 1945년 이 나라가 해방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고,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이북은 공산당 한 체제로서 남하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민주주의가 정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6·25동란이 일어났으니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했다는 것은 독생녀인 나를 하늘이 보호해야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불가능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창조원칙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1943년에 태어난 아이가 뜻을 받들려면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시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나라가 해방과 더불어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덟 살밖에 안 됐기 때문에 하늘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됐습니다. 그래서 유엔군이 동원돼서 이 나라에 참부모를 맞을 수 있는 기대를 조성하기 위한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그리고 내년은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을 맞게 되는 해입니다. 이 나라는 마지막에 참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이 나라의 백성, 특히 기독교문화권이 하늘의 섭리는 모르지만 그래도 참부모가 등장할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을 마련해야 됩니다. 기독교 배경을 가진 많은 열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섭리와 뜻을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참부모가 나타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적인 기반이 조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늘은 그 준비를 하기 위해 의로운 사람들을 통해서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할 수 있게 허락하셨습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분과 직접적인 관계는 돼 있지 않다 하더라도 일본이 잘못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하늘섭리 앞에 걸림돌이 됐는데, 결과적으로 볼 때 참부모의 이름아래 과거에 잘못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조건과 결과를 세울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일본의 구보키 1대 협회장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그가 중국에 있었을 때 특수부대에 있었나 봅니다. 중국에서 태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특수부대에서는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생체실험을 했습니다. 최근 방영한 ‘미스터 션샤인’이라는 한국 드라마가 있었는데, 구한말에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려고 할 때 미국 영국 등 강대국들이 등장하면서 독립을 이루려고 하는 스토리로 전개됐습니다.

그것이 한 면이지만 사실입니다. 일본이 마지막에는 미국을 상대로 세계대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가져갈 수 있는 물자는 다 가져갔습니다. 내가 태어난 그 날에 그 물건들이 내가 태어난 집 안마당에 쌓였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이 나라의 주인이기 때문에 빼앗아간 물건을 다 반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몽시를 본 대모님조차도 ‘이 일이 무슨 일인가?’하고 그 뜻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상도 못 하는 사건들, 실질적으로 앞으로 될 사건들이 나한테는 많이 있었습니다.

재림메시아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6천년 섭리역사의 최종 섭리를 완성할 사람은 독생녀입니다. 천일국은 누가 열었나요? 천일국은 참부모의 염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참어머니가 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완성은 실체적으로 지상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지상천국이 먼저 이루어져야 천상천국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순간 이 때가 얼마나 절실하게 하늘이 고대하고 참부모가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하던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이 품고자 하는 76억 인류를 중심삼고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여기에 있는 여러분과 전 세계 축복가정들이 사생결단 전력투구 하는 심정으로 이루어야 하늘 앞에 영원히 자랑스러운 축복가정, 하늘부모님 앞에 참효자효녀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희망을 보여주는 일본선교사가 되라

앞으로 여러분이 강하게 나가야 됩니다. 이 민족이 남북 대회의 물길을 트고 있지만 해결해야 될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중심에 참부모를 모시는 운동이라야 합니다. 두익사상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부모,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 앞에 남과 북이 아들딸로서 한 형제의 인연을 통해서만이 진정한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일본선교사는 하늘부모님의 조국, 참부모의 조국, 참자녀의 조국이 되는 이 나라가 하늘 뜻 앞에 중심을 세우고, 중심을 잡아야 된다는 것을 교육해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미국이 하나돼서 하늘섭리와 관계가 멀어질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어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 한 가족의 꿈을 펼쳐 나가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앞장서서 책임을 다하는 3개국이 되어야 만 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정치인들은 섭리를 모릅니다. 남한만 잘해서 된다고 생각해서는 오산입니다. 남북이 통일되는 것도 주변의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세계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이렇게 나가야 된다고 하는 것을 보여줘야만 하겠습니다. 그 일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오늘 나는 여러분을 보고 희망을 갖겠습니다.

 

세계인의 최첨단 지침서가 될 세계일보

 

세계일본 창간 30주년 기념 2018 세계드론엑스포 개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12일(양 2018.10.20.), 청심평화월드센터

 

제1회 드론 엑스포에 참석해 주신 귀빈들과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이면 세계일보 창간 30주년을 맞게 됩니다. 그야말로 세계일보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청년신문입니다. 앞서가는 창의력과 결단력으로 이 나라는 물론이요 미래세계의 인류 앞에 나침반이 되는 세계일보가 될 것입니다. 이름 그대로 세계일보로서 세계인들 앞에 교육하는, 최첨단의 지침서요 나침반이 되는 세계일보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대회가 미래 평화세계의 건설을 위한 최첨단 기술로써 더욱더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그런 세계일보가 될 것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섭리로 본 한반도와 한민족의 역할

 

2018 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20일(양 2018.10.28.),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내외귀빈, 특히 유엔 참전 16개국을 대표하여 참석하여 주신 대사님, 귀빈들!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꿈과 예수님의 재림 약속

나는 오늘 ‘하늘 섭리로 본 한반도의 역할이 무엇이었느냐’에 대해 말씀하고자 합니다.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나기 전에 한국은 일본과 연합군의 지배하에 있었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제대로 행사를 못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 시민들은 독립을 위한 투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투쟁했던 사람들은 한민족의 백성이었습니다.

1945년 독립을 맞았으나 몰려오는 공산세력에 의해서 남북이 갈라져서 남한은 민주주의 국가,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로 되었습니다. 북한은 한 체제로서 남침 준비를 하고 있었을 때, 남한은 체제가 잡히지 않은 입장이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공산회가 될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나는 ‘하늘 섭리로 본 한민족의 역할이 무엇이었느냐’를 놓고 말씀하고자 합니다. 6·25전쟁은 동족 간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세계를 대표하는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었습니까? 여기에서 우리는 하늘 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말은 책임입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자기를 돌아보게 됐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해서 타락하여 오늘날의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시작을 하셨으니 기필코 이루셔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을 중심에 세우고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시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시는 데는 당신 앞에 절대적인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 한 날을 기다리시는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4천년이라는 시간을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참아 나오시며 이제나저제나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하늘의 크신 은사 앞에 그 길을 안내하고 축복해 줄 수 있고,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하고 십자가에 내몬 것입니다. 선민으로 축복한 이스라엘 민족이었으나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입니다. 인류는 타락과 관계없는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가 탄생되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주인공의 자리에서 참가정 축복운동을 전개하라

책임 못 한 민족이나 중심인물을 하늘은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는데, 독생자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하지 않으면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없습니다. 하늘은 하늘을 가장 숭배하며 의롭게 살았던 한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2천년 동안 많은 수난과 곡절을 통해서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가 오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 상대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었습니다. 한민족의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1943년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한국은 6·25동란을 맞게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막 태어난 아기가 하늘의 뜻을 받들 수는 없습니다.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당시 한국은 공산화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환경을 보시는 하늘은 나를 남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상황에서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동원해 주셨습니다.

당시 참전한 16개국의 지도자와 청년들은 몰랐지만 하늘은 한민족에서 현현한 참부모를 통해서 인류를 당신의 자녀로 품고자 하셨기 때문에, 인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지키게 하기 위해서 선의의 피를 흘리는 자리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이런 하늘의 수고 앞에 인류와 이 민족은 감사해야 하며 영원히 기억해야 됩니다. 그러나 이 민족은 고마움을 표현할 생각도 못 했습니다. 참부모는 60주년이 되는 해에 16개국의 참전국에 대해 감사와 존경을 표했습니다. 여러분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은 역사적인 주인공의 자리에 있습니다. 다시 볼 수 없고, 다시 올 수 없는 자리에 있게 된 것입니다. 인류의 소원과 창조주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유엔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남북이 처한 입장도 그렇고, 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정치인들, 사상인들이 이 나라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참부모에 의해서 하늘부모님을 모셨습니다. 인류 앞에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타락한 인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거듭나게 해주시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새로운 축복결혼을 통해서 타락한 혈통을 버리고 참부모의 혈통을 받아서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 자리에 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기적과 같은 은사를 이 나라의 백성은 물론이요 세계 모든 나라들이 알게 될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까지의 종교분쟁, 국경선문제, 사상문제 등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참가정운동밖에 없습니다. 참가정 운동입니다.

 

태평양문명권시대의 희망

이 나라는 세계를 대표하는 섭리의 중심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중심 나라가 해야 할 일은 책임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았으나 책임을 하지 못하게 되면 탕감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 특히 2지구의 식구 여러분! 책임을 하겠습니까? 나는 오늘 2지구를 신경원국으로 명명합니다. 오늘까지 5개 지구의 대회가 종료됩니다. 시작은 경상국에서 했습니다. 오늘 종료하게 되는 2지구, 경원궁은 책임을 하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을 믿고 싶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16개국의 참전용사들이 처절한 대결과 전쟁을 치른 곳이기도 합니다.

이 민족을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그날이 오늘인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참가정운동이야말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희망입니다. 우리의 2세 3세들이 전 세계 선교현장에서 혁혁한 실적들을 올리고 있다는 보고를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 중생 부활하는 것입니다. 그날을 이루기 위하여 나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과거 기독교문명권에서는 대서양문명권을 이루어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중심삼고 후퇴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빼앗아 오는 문명권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한국과 일본과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을 중심하고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세계만민 앞에 참부모가 오셨음을 알리고, 인류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는, 새 시대 새 역사의 천일국이 열렸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많은 섬나라들이 침수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천재지변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미래를 보지 못하고 현재만 생각하는 인류 앞에 진정으로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인류를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통일가 가정연합의 축복가정 2세 3세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습니다. 그 길을 향해서 박차를 가하는 제2지구 신경원국이 되었음을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축승회 말씀, 천정궁>

여러분이 수고 많이 했습니다. 나를 믿고 하면 된다 하고 실천하니까 됐습니다. 그렇다면 2020년을 놓고 국가복귀의 고지탈환을 해야 됩니다. 국가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남한의 5천만 인구가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 독생녀가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본래 이 나라는 하늘부모님께서 축복하신 나라입니다. 축복하신 선민입니다. 선민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입니다. 축복받은 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나눠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하늘의 축복을 받은 선민으로서, 중심국가로서 우뚝 서서 세계 앞에 나서야 됩니다. 그것이 이 나라의 사명과 책임인데, 이 나라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존재가치를 모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다 알려야 됩니다. 특별한 사람은 특별하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10월 한 달 내내 고생했습니다. 계속해서 독생녀가 알리는 것이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이제는 독생녀를 다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대신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더 이상 걱정 안 하고 여러분을 믿고 세계로 향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 축복받은 이 민족, 이 나라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5개 지구장들은 지구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국이라고 설명했으니까 대통령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체제를 갖춰서 자기가 맡은 나라를 책임져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집이 한두 채 있는 시골에 찾아간다고 할지라도 내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영원히 자랑스러운 이 시대의 지도자, 참효자효녀가 될지어다!

 

 

하늘부모님의 조국을 복귀하는데 책임을 다하는 원로목회자들이 되라

 

신통일한국을 위한 원로목회자회 특별수련 폐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23일(양 2018.10.31.), 천주청평수련원

 

어저께 누가 나에게 감을 진상했습니다. 아마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 감을 보고 오늘 여러분에게 나눠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이라는 말에는 감사한 마음이라는 어감이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감사한 마음과 여러분이 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중개할 수 있는 좋은 선물을 보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감을 주려고 합니다.

 

축복과 책임

만약에 아버님께서 섭리를 시작하실 때에, 지금으로부터 58년 전에 좀 더 환경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메시아의 현현은 민족을 넘어서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한 민족을 선택하셔서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독생자만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때 뜻을 이루지 못하셨기 때문에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 기독교인들은 자기네들이 신부라고 합니다. 신부의 개념, 뜻을 모릅니다. 그랬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인간 중심한 해석을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 시작했고 출발됐지만 세월을 거쳐 나오면서 인간 중심한 제도 속에서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습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흘렀습니다.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늘은 뜻을 이루셔야 합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목적을 반드시 이루셔야 됩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흘렀느냐? 창조한 남자와 여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찾기까지 4천년 동안 많은 탕감조건을 세워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여인을 통해서 탄생됐지만 타락한 혈통과 관계없는 자리, 사탄이 간섭 못 하는 자리에서 탄생되었기 때문에 “내 아들, 독생자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느냐? 독생녀를 찾아야 됩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에 중심국가를 택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못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독생녀는 반드시 기독교 배경을 통해서 탄생돼야 합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반만년 역사 가운데는 곡절이 많았습니다. 특히 근래 2천년을 지내면서 더 많은 곡절이 있었습니다. 하늘은 한때 이 민족을 통해서 참부모를 탄생시켜야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에게 고난을 주신 것입니다. 축복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아버님은 독생자의 사명을 받은 후에 그 자리까지 나아가기 위해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해방과 더불어 남북을 갈라졌을 때,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었습니다. 남한에 계신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 했고, 이북에 있던 나는 내려오게 했습니다. 책임을 놓고 하늘은 나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됩니다.

그때 이 나라는 공산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이 손을 떼게 되면 공산화가 됩니다. 민주주의화되느냐 공산주의화되는냐 하는 기로에 섰을 때 생각이 있고 뜻있는 사람들은 하늘 앞에 매달렸습니다. 이 때야말로 재림메시아가 나타나셔야 한다고 하며 간절히, 간곡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섭리를 모르는 기독교인들은 오늘도 밤중입니다.

내 손녀가 선화에 다니는데, 엊그제 그 손녀가 하는 말이 자기 친한 친구의 엄마가 친구한데 “너 학교에 가게 되면 아무개 손녀가 있으니까 그 아이와 친구 하지 마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왜 구태여 그런 염려가 되는 선화에 보내야만 하느냐? 선화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교육기관에서 교육시키고 싶은 욕심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부모라면 딸에게 그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일부 기독교인의 꼴통과 같은 행태입니다.

우리는 과거 50 몇 년 전과 다릅니다. 환경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그렇게 꼴통 같은 사람은 지나가는 자리에 있고 새롭게 이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할 2세권과 3세권은 아무리 부모가 친하지 말라고 해도 친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친하니까 그 아이가 내 손녀한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무식해도 어지간히 무식해야지,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일부 기성교인이 그렇습니다. 무식한 사람들에게는 무식한 때를 벗겨야 하기 때문에 교육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보여주고 교육해야 됩니다.

 

나라의 원로들에게 참부모를 알리고 교육하라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입니다. 이 나라에는 전쟁을 알고, 이 나라의 아픔을 아는 원로들이 있습니다. 65세 이상 되는 사람이 750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돌봐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우리나라가 반만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을 거쳐 온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창조목적을 완성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탄생될 수 있는 선민으로 길러 나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선민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놓고 강하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이 민족의 남북통일은 사상과 정치를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두익사상을 말하기 전에 참부모를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중심은 참부모다. 이 나라가 중심에 모셔야 될 분은 참부모다. 하늘은 그렇게 길러 나오고 축복해 나오셨다.”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참부모가 중요합니까?”라고 하면 역사를 풀어야 합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세상을 지상천국이라고 말할 수 없고 평화세계라고 말할 수 없다.”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렇게 풀어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중심에 서서 이 나라의 청소년들, 젊은이들, 정치한다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라고 강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입니다. 여러분의 2세, 3세가 뜻 앞에서 여러분 이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 서기를 바라는 것이 여러분의 소원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오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내 앞에서 “기필코 우리는 당신의 꿈과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중심국가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맹세해야 됩니다. 책임입니다. 중심국가, 하나님의 조국, 참부모의 조국, 천일국 백성의 조국을 여러분의 손으로 기필코 이루어 드리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데 선두에 서서 해와국의 사명을 다하라

 

제2회 신일본가정연합 공직자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폐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9월 26일(양 2018.11.3.), 천정궁

 

우리는 누구인가요?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역사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왜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야 하느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베드로에게 천국문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 뜻은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섭리의 완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생명을 지니고 살고 있는 이 순간에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책임과 일본의 사명

거슬러 올라가서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하늘은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참아 나오시며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서 오로지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잇는 사람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킨 마리아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섭리를 완성할 수 있게끔 환경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자기가 결혼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위해서, 예수님의 뜻 성사를 위해서 일해야 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완벽한 국가라고 볼 수 없었습니다. 로마제국 하에 있었습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로마가 있었습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서 예수님을 보내셨는데, 주변에서 가장 예수님을 도와야 할 사람이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입니다. 성경 말씀에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왕은 있는데 백성이 없으면 왕이 아닙니다. 백성을 만들어 줘야 할 사람이 마리아인데, 책임을 못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라는 칭호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섭리를 완성하게 되면 마리아는 딸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서 그것을 알 것입니다.

독생자를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섭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권에서 끝날에 기다려야 할 분은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준비되지 않으면 독생자는 능력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찾아 세우셔야 합니다. 그것이 한민족인데, 한민족은 끝날에 기독교 기반에서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합니다. 이 나라가 일본의 압제하에 있었을 때 일본은 욕심이 많았습니다. 하늘 섭리 앞에 그 욕심을 버려야 했습니다. 버리지 않으니까 연합군을 동원해서 버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1945년 한국이 독립됐는데 안타깝게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가 현현하고 일본이 해와국이라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해와국이 무엇인가요? 해와국은 어떤 사명이 있습니까? 해와국은 참부모의 딸 나라입니다. 참부모 앞에는 어머니가 아닌 딸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품어 참부모 앞에 데려오는 수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만 합니다. 그런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과거에 잘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기회를 하늘이, 참부모님이 주셨습니다. 이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2천년 전에 마리아가 예수님 앞에 참딸이 됐어야 했습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해와의 사명을 했어야 합니다.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6천년 만에 한반도에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책임을 했습니다. 마리아는 책임을 못 했지만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책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책임을 한 대모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대모님 이상 일본의 해와들이 책임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어머니는 자기를 돌보지 않고 자식을 더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이고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일본은 세계 나라를 놓고 볼 때 참부모를 모르는 나라가 남아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를 다 알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모든 나라들이 일본에 감사는 마음,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된 자리라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은 나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알고 모셔야 된다

섭리의 완성,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냐? 참부모님의 꿈,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오늘날 세계에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있지만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난 자기만 생각합니다. 4대 강대국이라는 나라들도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평화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더더구나 하나가 되는 길은 더 멉니다. 지금까지 인간 중심한 노력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시작은 잘 되는 것 같았으나 끝이 짧았습니다.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경험을 되풀이하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오늘날 민주주의의 대표국가이며 강대국인 나라는 미국입니다. 하늘이 미국을 축복했는데, 왜 축복했을까요? 섭리의 완성을 이루어야 할 책임을 지는 분,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늘이 무조건 축복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특히 기독교 역사를 중심하고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고 인간 중심한 체제하에서 내려오다 보니까 많은 실패와 실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 안에서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공산주의가 말하는 이론은 아주 달콤합니다. 그러나 책임진 사람들의 행동을 보게 되면 무서운 독재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벌레만큼도 취급 안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민주세계, 자유진영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모른다고 봐야 됩니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예수님의 본질도 모르는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잘못을 해 나왔습니다. 기독교를 가지고도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사상으로도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특히 이 나라에 당면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알고 모셔야 됩니다. 말로 모신다고 해서 모셔지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의 육신을 태어나게 한 부모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타락한 세계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타락하기 전 그 자리로 돌려주실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날 갑자기 “너, 참부모 해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의 완성을 놓고 우리가 보여줘야 된다

이제는 새로운 시대, 천일국 시대입니다.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여 천일국 6년이 됐습니다. 내가 처음부터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날 인류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알아야 되고,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독생녀를 몰라서는 안 됩니다. 과거 여러분은, 특히 일본 부인들은 참아버님에 의해서 많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독생녀에 대해서, 참어머님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창조원리도 그렇습니다. 생명이 탄생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여자가 없으면 번식이 안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창조가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태양이 있어라. 물이 있어라.”고 명령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생명은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가 계셔서 탄생됐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분명한 진실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다 보여줬습니다. 천일국 완성을 인류 앞에 보여줘야 됩니다. 기필코 우리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각자가 처한 나라에서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진성덕황제라면 백성이 있어야 합니다. 백성이 없는 황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되고, 조상을 해원해 줘야 됩니다. 현재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습니다. 땅에서 책임을 못 하면 하늘에서도 책임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언제나 기회가 있고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신체적인 나이를 놓고 볼 때 책임 완성을 위해서 짧다고 생각한다면 더더욱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복귀와 세계복귀가 될 때 주인공이 지상에 있어야 될까요, 영계에 있어야 될까요? 지상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가 있을 때 국가복귀를 해야 되겠습니다.

1차 목표로 2020년까지 정했습니다. 그때 보여주려면 현재보다 더 강력한 체제로 나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과 일본, 미국을 5개 지구로 나눠줬습니다. 한국은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가정연합의 본부를 슬림하게 해라. 그리고 지구를 중심으로 하라.”고 했는데, 그 효과가 이번 10월에 드러났습니다. 여러분이 그 보고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집회가 끝난 다음에 지구장, 본부 책임자와 회의를 할 것입니다.

일본도 지구가 나라의 형태입니다. 한 나라의 형태와 같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5개 지구면 일본을 대륙으로 보게 될 때 5개 나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5개 나라를 경쟁시켜서 국가복귀를 하는데 박차를 가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래서 본부가 전체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구가 책임을 하는데 힘을 실어주려고 합니다. 100퍼센트, 130퍼센트, 150퍼센트 책임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상이 나갈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지 않고 5개 지구를 중심으로 볼 것입니다. 일본의 5개 지구와 한국의 5개 지구가 자매결연을 했습니다. 서로 힘을 합쳐서 일본의 국가복귀는 3지구가 한다. 한국의 국가복귀는 5지구가 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를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스타트를 먼저 잘하게 되면 거기에 더 힘을 실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실력 발휘를 마음껏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인부장에게 돌아가는 축복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여러분,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섭리의 완성을 놓고 인류 한 가족의 꿈,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우리가 보여줘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가 될 수 있는 중심 나라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게 될 때 가능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 세 나라가 한 목표를 향해서 한 중심을 모시고 태평양문명권시대에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 세계를 품자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내가 여러분을 아주 더 많이 고마워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니와 함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데 선두에 서서 일본 해와국의 사명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늘 섭리로 본 2천년 인류문명사와 미국의 사명

 

‘PEACE Starts With Me: Healing America’ 신미국 2만 희망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5일(양 2018.11.12.), 미국 뉴욕 나소 콜리세움

 

존경하는 내외 귀빈, 종교계, 정치계, 학계, 평화대사, 그리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과 가정연합의 식구 여러분! 환영합니다.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이나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나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스러운 세계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의 벽, 인종의 벽, 사상의 벽, 문화의 벽 등 인간이 넘어야 할 많은 벽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인간 중심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창조주이신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나는 ‘하늘 섭리로 본 2천년 인류문명사와 미국의 사명’에 대해서 말씀하고자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예수님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까지 만드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만 하는 인간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가 탄생되고 말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시게 된 것입니다. 본래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칙을 기필코 찾아야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이 탄생되기까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4천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모든 탕감을 치른 자리에서 ‘내 아들이다.’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나 주변의 인물들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왜 탄생하시게 되었는지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에 따라 그렇게 오랜 세월을 기다려 찾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환경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자리에는 오직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뿐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하늘이 보시기에 가슴 아픈 일이었겠습니까? 그러한 사정을 모르는 인류는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인류의 참아버지가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몬 그 민족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역사를 두고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되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다시 오겠다고 한 재림메시아를 위한 상대자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나라를 선택하십니다. 그리하여 2천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탕감섭리를 해온 터 위에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기독교문화권과 참부모

이 한날을 맞기까지 기독교 역사가 있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갖은 핍박을 받았지만 변치 않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을 버티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지나 영국 섬나라까지 가게 됐습니다. 그 기간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사도들에 의해서 성경이 씌어졌습니다. 그 성경은 특정한 사제들만 공유했습니다. 그동안에 많은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규범에 적합할 수 있는 교육을 했는데, 본래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나오다가 17세기 영국의 킹 제임스가 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 줌으로써 평신도들이 말씀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규제 하에서 신앙을 하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하나님을 직접 모시는 신앙생활을 하고자 청교도들이 이주한 곳이 이곳 미국입니다. 영국을 중심한 유럽대륙의 모든 나라들이 대서양문명권을 이루어 전 세계로 나아가게 됐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그리스도의 본질을 실천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 말씀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과적으로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결과는 빼앗아 오는 문명으로 종말을 거두게 됩니다. 그리하여 산업혁명을 통해서 외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었지만 신앙적으로는 황폐해졌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프리카대륙에 파견된 선교사들에 의해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압니다. 노예무역이 시작됐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문화권은 이제 더 이상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시대의 새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타락한 인류에게 가장 필요한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는 삶을 살지 않고, 축복을 받지 않는 자리에 있게 되면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은 참부모를 통한 축복결혼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1960년 참부모가 등장하면서 축복결혼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의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축복가정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종족의 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하여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향하게 될 때,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지상천국,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세계가 반드시 실현될 것입니다.

희망찬 미래를 건설하는 중심인물과 책임을 다하는 중심국가가 되어라

오늘 모인 여러분에게는 각자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이 길만이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로운 세계,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날을 앞당기는 여러분 모두가 되지 않겠습니까?

앞서 말했듯이 미국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나라입니다. 본래 이 나라에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주한 청교도의 편에 서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다시 온다고 하는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드는 미국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이 나라를 축복했습니다. 20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중심국가, 민주주의 국가로 하늘이 축복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1970년대에는 이 나라가 위기였습니다. 공산당의 위협을 받게 되었고 가정파탄과 청소년문제, 퇴폐문화로 그 책임을 할 수 없는 경지에 있었습니다. 그럴 때 하늘의 섭리를 아는 참부모는 미국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한국을 뒤로하고 병들어가는 이 나라를 구하는 의사로 왔다. 가정이 파탄되고 있으니 나는 불타고 있는 가정에 소방수로 왔다.”고 하며, 50개주를 순회하며 강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를 다시 강건한 나라로 세울 수 있는 지도층의 사람들을 교육하여 공산화될 수 있는 환경에 이르렀지만 위기를 극복하였고, 개인으로서는 할 수 없는 엄청난 투자를 하여 워싱턴 타임스를 세워서 정부와 국민을 교육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를 입었으니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데 있어서 중심국가로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태평양문명권시대를 열어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써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2세, 3세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강물이 모여 거대한 폭포를 이루고 또한 대해로 흘러가듯이 우리의 참사랑운동은 전 세계로 확산돼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 모인 여러분 모두가 동참하여 희망찬 미래를 건설하고 아름다운 미래의 지도자들을 양성할 수 있는 메시아, 중심인물이 되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길만이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창조해 주신 아름다운 지구를 보존하고, 특히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파괴된 지구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나라만 해도 한 해에 서부, 중부, 동부에서 자연의 재해와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로 말미암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하늘부모님과 함께 이 난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가 하지 않으면 우리의 후손들에게는 미래의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 가만히 두고 볼 것입니까, 실천할 것입니까? 이 나라나 세계 모든 나라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생을 다하기까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6천년 이상 고대해 나오신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인 지상천국을 기필코 우리 손으로 만들어 봅시다. 우리가 가는 곳에는 희망뿐입니다.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책임을 다하는 미국이 되기를 다시 한 번 축원합니다.

 

<축승회 말씀, 뉴욕 메리어트호텔>

오늘 대회를 통해서 이 나라의 정신, 즉 종교의 자유를 위해 찾아왔던 필그림 파더들의 정신을 이어가는 목회자들을 볼 때 내가 희망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 나라가 하늘의 축복을 받게 된 것은 다시 오시는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닦아 드리는 민주주의 국가가 됐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중심 책임자에 의해서 결정되는 나라가 아닌 민주주의로써 민의를 통해서 올바른 정책이나 정치를 할 수 있는 민주주의 국가의 대표로서 이 나라를 성장시켰습니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 당시 그 실수를 반복하는 인류가 되어서는 희망이 없기 때문에 메시아를 받들 수 있는 환경을 하늘이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중심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여러분 목회자들이 주인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4년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평생입니다. 주인으로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책임이 있습니다. 주인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녀들을 잘 양육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목회하고 있는 교회의 신도들입니다.

여러분이 성직생활을 하고 있지만 타락한 인류는 하늘부모님 앞으로 직접 나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섭리역사가 6천년 걸린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야 되며, 축복가정으로서 여러분의 신도들을 축복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기본단위가 축복가정입니다.

민주주의의 대표국인 미국의 모든 성직자들이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서 모든 신도들을 참가정으로 복귀시킨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중심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를 모시는 참주인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로 확대해서 여러분이 76억 인류를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다 축복시켜서 하늘부모님의 참자녀로 인도하는 메시아가 되십시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한없는 사랑을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미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지도자가 되어라

 

신미국 2만 희망전진대회 승리 축하 조찬모임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6일(양 2018.11.13.), 이스트가든

 

대서양문명권은 실패했습니다. 실패한 그 문명권에서는 영성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몸을 중심삼고 편리한 지상생활을 하기 위해서만 신경을 썼습니다.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과거와는 달리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 기독교가 출발됐던 그 정신을 잊어버린 상태에서 내가 어제 얘기한 것처럼 아프리카대륙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독교가 출발되었지만 뿌리가 확실하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성령이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기독교가 출발했는데,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시대는 발전하고 변하는데 거기에 맞추어서 만족을 줄 수 있는 영적인 기반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으로 길을 잃고 헤매는 생명들을 가두고 그러나 체제와 조직을 만들어서 여기에서만 살라는 식을 강요했습니다. 억압적인 신앙을 놓고 볼 때 결국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제들이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종교전쟁이 왜 일어났습니까? 면죄부가 무엇입니까? 타락한 자신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습니까? 어제 대회에서 성가를 부른 한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친구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자기 친구가 됩니까? 이처럼 무엇을 모르고 자기 멋대로 생각한 것에 인간들을 가두니까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종교개혁을 했지만 이것도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100퍼센트 모르고, 예수님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운동도 많은 혼선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섭리를 놓고 완성할 때를 위해서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때가 됐기 때문에 잘못 가고 있는 미국을 일깨웠습니다. 참부모님의 환경권 내에서 책임을 할 수 있도록 이 나라에 40년 이상 투입했습니다. 이제는 장자국으로서 철이 들었으니 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장자 나라로서 세계의 형제 나라들을 보살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나라의 대통령을 교육해야 됩니다. 대통령은 4년마다 갈릴 수 있으니까 임기 내에 하늘 섭리를 도울 수 있게 하는 가장 빠른 단체가 교회입니다. 목사들이 교인을 잘 관리해서 축복가정을 만들어서 교회가 번창하게 되면 정치인들은 자연히 따라붙게 됩니다. 선거 때가 되면 정치인들이 교회마다 기관마다 찾아다니면서 표를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제 성직자들에게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주인은 주인 행세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방법 중에 가장 빠른 것이 축복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3억 백성이 참가정운동을 통해서 다 축복가정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통령도 주관할 수 있습니다. 하늘섭리를 놓고 이렇게 나아가야 된다고 말할 수 있고, 그렇게 행동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입니다.

 

 

동물 캐릭터가 있는 넥타이를 매고 힘을 내라

 

추수감사절 뱅큇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0일(양 2018.11.17., 이스트가든)

 

이 좋은 날에 내가 여러분에게 기념으로 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아버님이 계실 때 내가 페라가모 넥타이를 많이 아버님께 드렸는데, 그 이유는 거기에는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가 많이 그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회사의 넥타이를 많이 드렸습니다. 내가 이번에 좋은 일을 두고 추수감사절이 되려면 좀 이르지만 대회를 마치면서 미국을 떠나기 전에 여러분에게 주고 싶어서 페라가모 넥타이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으로 당장 바꿔 매세요. 여기에는 많은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넥타이를 매면 몸에 힘이 들어갈 것입니다.

 

천국의 문을 여는 진정한 축복가정들이 되라

 

Peace and Family Festival 짐바브웨 희망 전진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4일(양 2018.11.21.), 하라레 국립스포츠경기장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 여러분이 어떻게 책임을 하느냐에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인류는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점점 요원합니다. 76억 인류를 중심삼은 200개가 넘는 나라들의 국경선이 있습니다. 70년 전에 세계평화를 위해서 유엔이 창설되었으나 유엔 또한 그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종교분쟁, 사상분쟁, 문화분쟁 등으로 모든 면에 벽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까? 지금까지 세계에는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평화세계를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나라나 작은 나라나 국경선이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머리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인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의 축복행사는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존재하던 물건이나 관습은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많은 강들이 합해서 거대한 폭포를 만들고, 그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는 대양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순환법칙에 따르지 않는 것에서는 희망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는 활발히 전파되어 이탈리아반도를 거점으로 유럽대륙을 거쳐서 영국에까지 도달하게 됐습니다.

17세기 영국 킹 제임스에 의해서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많은 평신도들이 성경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리스의 이름 아래 인간이 만들어놓은 규제 속에서 신앙하는 생활은 아무런 영적인 도움이 못 됐습니다. 평신도들이 성경을 접하면서 하나님을 자유롭게 내 가정에서 모시고 싶다 하는 운동이 일어났고, 그러한 필그림파더들을 중심삼고 태어난 나라가 오늘날의 미국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날의 축복이 있게 된 것은 참부모님에 의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 많은 종교인들의 궁극의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를 원한다면 평화의 주인이신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격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환경권, 천일국의 시민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받았으나 여기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유럽 기독교문화권의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하고 몇몇 나라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로 향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세계로 나간 그들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한 행동으로 많은 나라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대륙을 놓고는 많은 잘못을 하였습니다. 사랑을 얘기하는 예수님의 말씀 앞에 그들은 자기의 이익과 자국의 이익을 위하는 데에 급급했습니다. 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 주실 분은 오직 참부모이십니다.

기존의 기독교인들은 미래가 없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많은 강물이 합해서 폭포를 이루고 대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들이 가야 할 목적지는 대양입니다. 그 대양을 안내해 주는 분이 참부모, 독생녀 참어머니입니다. 오늘 탄생한 축복가정드은 이런 면에서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영원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문을 여는 진정한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겠습니까? 결혼을 축하하며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신아프리카, 신짐바브웨가 되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게 하소서

 

Peace and Family Festival 짐바브웨 희망전진대회 축복식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4일(양 2018.11.21.), 하라레 국립스포츠경기장

 

<축도>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하늘부모님의 창조원칙을 놓고 인간조상 아담 해와가 당신의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써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기나긴 탕감복귀 섭리역사를 주도하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그리하여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탕감복귀하시여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 민족과 그를 출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오늘 여기에 축복을 받게 되는 12만쌍의 축복가정들은 한 많은 복귀섭리역사에 하늘부모님께서 흘리신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입니다. 창조이상은 인간의 참조상으로서 인간을 아들딸로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으나 그 책임을 해야 할 인간조상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기독교를 세워서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날을 고대하며 2천년을 기다리셨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을 더 이상 들어서 쓰실 수 없습니다. 책임 못 한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6천년 만에 당신이 “내 사랑하는 딸이다.”라고 하는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하여 1960년 참부모가 현현하였습니다.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영육계 수억쌍을 축복해 나오면서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혀 나왔습니다.

한 많은 아프리카대륙, 특히 짐바브웨를 하늘이 사랑하시사 독생녀 창어머니를 보내시어 오늘 여기에 12만쌍의 선남선녀들을 축복하는 자리가 되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 중생부활하지 않고는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축복받는 이 자리는 영육계가 참석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사람들로 인해서 미래를 약속할 수 있고 잘못된 모든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는 오늘인 것을 알기 바랍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 한 가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과 종족을 위하여 축복의 은사를 나누어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을 하는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짐바브웨는 그리스도의 큰 집이라고 뜻인데, 진정한 주인은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인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하늘이시여! 오늘 이 순간을 얼마나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까? 이제 이곳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전 대륙이 하나님을 중심한 신아프리카, 신짐바브웨가 되어서 하늘에는 기쁨과 영광을 돌리고, 지상에는 자유·평등·평화·행복한 축복가정들이 사는 지상천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다시 한 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성혼문답>

그대들은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천지인참부모님이 세우신 전통을 이어받아 천일국이 지향하는 이상가정을 완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성혼선포>

천일국 6년 11월 21일 천지인참부모님의 주례로 ‘2018 천주축복식’에 참석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사로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부모와 함께 새롭게 거듭나는 아프리카대륙을 만들자

 

2018 아프리카 서밋 개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5일(양 2018.11.22.),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

 

친애하는 내외귀빈, 서른두 개 나라에서 참석하신 최고 지도자,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진정한 평화를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만 해도, 이 대륙만 해도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넬슨 만델라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이 해에 여러분은 그분이 노력한 것을 어떻게 현실화시킬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볼 때,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종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 문화의 벽, 국경선 등 말할 수 없는 벽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인간으로서 이에 대한 답과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의 현현

우리는 우주의 주인이 누구이신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그분은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창조주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하여 오늘날과 같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세계 인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은 분입니다. 절대로 실패가 있을 수 없는 분입니다. 문제는 창조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힘들고 어려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의 탕감을 통해서 내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독생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렇다면 독생자를 탄생시킨 환경권은 예수님 앞에 독생녀를 준비해서 예수님이 독생녀를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책임을 하지 못했습니다. 4천년 만에 인류 앞에 참부모로 오신 메시아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몰았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나왔습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입니까? 참아버지를 십자가에 돌아가게 한 그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인류의 부모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때 찾지 못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나라를 준비하셨습니다. 그리하여 1943년 한국에서 독생녀 참어머니가 탄생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이 독생녀라는 말이 생소할지 모릅니다. 오늘날 인류가 해방받을 수 있는 우주의 어머니를 말합니다. 여기 모이신 분들은 다 가정을 가졌을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남성이라도 여성을 통하지 않으면 자녀를 둘 수 없습니다. 그 말은 생명의 탄생은 여성으로부터 출발된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세계문명사나 기독교적인 면에서 볼 때 남성 위주로 발전해 나왔습니다. 남성 위주로 발전해 나온 오늘날의 현상을 놓고 볼 때 어딘가 모자랍니다. 부족합니다. 밸런스가 맞지 않습니다. 참가정을 통해서만이 인류의 미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의 섭리로 6천년 만에 탄생된 독생녀와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가 1960년 성혼을 통해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 앞에는 더 없는 희망적인 사건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에서도 이 엄청난 기적과 같은 사건을 알지 못했습니다. 참부모가 현현할 때 아프리카대륙의 많은 나라들이 식민지에서 해방을 받게 됐습니다.

위하는 삶과 참사랑을 끝없이 실천한 참부모와 식구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기독교가 활발히 움직이게 됩니다.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통해 영국 섬나라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17세기 킹 제임스에 의해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어 나오면서 평신도들이 접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기독교는 많은 잘못을 저질러 나왔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도교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한마디로 기독교는 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었고,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인류의 참아버지로 오신 분을 2천년 동안 십자가에 매달고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인류문명사를 놓고 볼 때, 영국을 중심한 몇몇 나라들이 세계로 향했습니다. 그 나라들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 앞에 피부색이 다르다고 하여, 인종이 다르다고 하여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를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교 나온 선교사들에 의해서 아프리카에서 노예무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계로 나아갔지만 결과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식민지의 물건들을 빼앗아갔습니다. 결국은 그리스도를 전파한 것이 아니라 빼앗아 오는 문명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대서양문명권은 문을 닫게 됩니다. 유럽은 산업혁명을 통해서 외적으로는 풍요로웠을지 모르나 내적인 면, 정신적인 면, 신앙적인 면에서는 강퍅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을 전후로 해서 공산주의가 세계를 제패하여 세력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참부모는 환경권이 이뤄지지 못한 자리에 있었지만 참부모이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고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미국을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려 했습니다. 참부모는 1971년 미국을 건너가 “미국이 병들었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의 가정이 불타고 있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하며 미국을 교육했습니다.

미국은 본래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늘이 축복해 주신 나라입니다. 그것은 세계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책임을 망각했고 가정파탄, 퇴폐문화로 청소년 문란, 마약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공산당이 코앞에 와 있는데 미국을 지킬 수 있는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섰습니다. 수도 워싱턴에 신문사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보수지로서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그리하여 남북미에서 공산화될 위협에 처해 있는 나라들을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지켰습니다. 그 한 예가 니카라과입니다.

세계는 점점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한 상태로 나아가고 있었지만 기독교는 잠들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밑창에서부터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는 실전을 통해서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을 훈련시켜 세계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이 대륙에도 많은 선교사가 있습니다. 특히 오늘 천주평화연합 주최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대륙의 책임자 인 캐시 리그니는 1975년 아프리카에 파견된 선교사입니다. 지금도 이 대륙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독교가 보여줘야 할 모습니다. 참부모의 사상을 안 사람들은 서로 식구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참부모님을 본받아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끝없이 실천하는 하늘부모님의 자녀들입니다.

 

섭리사의 진실을 바로 알고 종족메시아로서 참가정운동을 실천하라

이 대륙에도 위대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넬슨 만델라가 얼마나 자유를 원했고 평화를 사랑했는지 우리는 압니다. 지금까지 도처에서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 평화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결론이 묘연하다는 것입니다. 인류는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늘부모님을 떠나서는 답이 없습니다. 기나긴 6천년 하늘부모님의 섭리는 인간으로서 승리한 참부모가 탄생되기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족보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오셔서 참부모를 통한 축복을 받고 책임을 한 자리에 서야 하늘부모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세계 70억 인류를 놓고 볼 때에 많은 분야에서 그들이 빨리 하늘의 섭리를 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중의 핵심이 축복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을 꿈꾸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의 방법을 몰랐습니다.

세계에 200개가 넘는 나라들이 있지만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현재 입장에서는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70년 전에 창설된 유엔도 그 역할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하나도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목소리를 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70억 인류가 우리 부모님은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시고 그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이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축복을 중요시합니다. 원수 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자녀들이 축복을 통해서 한마음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참가정운동만이 평화세계로 가는 지름길이며, 참가정은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본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운동에서는 현재 처한 여러분의 입장에서 볼 때 과거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과거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통한 미래를 보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중요한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부모님이 품을 수 있는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축복받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축복을 통해서, 참가정운동을 통해서 여러분 스스로가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에 왔다 갔던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통해서 축복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 이 홀에 꽉 차 있습니다.

오늘 모임은 예사로운 모임이 아닙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은 이룰 수 있는 엄청난 축복을 받은 기적과 같은 날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배워야 합니다. 과거에 연연해서는 희망찬 미래가 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와 함께 참부모를 통해서 새롭게 거듭나는 축복받은 나라와 대륙으로서 세계 앞에 빛이며, 등불이 되는 아프리카대륙으로 만들겠습니까?

성경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야말로 축복받은 여러분의 입장인 것을 알고 역사의 진실, 섭리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서 그렇게 실천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니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천일국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2018 Africa Summit ‘Interfaith & Peace Blessing 2018 in South Africa’ 축도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7일(양 2018.11.24.),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립컨벤션센터

 

친창조주 하나님!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당신은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해야 할 인간조상이 타락함으로써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는 탕감복귀섭리,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노정,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으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나 주변의 인물들이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서 예수님이 사명을 다할 수 없는 자리로 몰아갔습니다. 예수님이 3년 공생애노정 때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시며 “영안이 열린 자는 볼 것이다. 귀가 열린 자는 들을 것이다.”라며 얼마나 외치셨습니까?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양 잔치입니다. 다시 오실 때에는 기필코 하나님의 딸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2천년 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지 못했던 메시아는 독생녀로 말미암아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 타락한 인류를 중생 부활시키는 축복의 은사로 하늘부모님의 아들과 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의 이 축복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날이 오기까지 하늘부모님께서는 피눈물 나는 탄식과 고통의 나날을 보내셨습니다. 인간 가운데 승리했다고 하는 참부모가 탄생되기까지 얼마나 수고하시며 기다리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섭리를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예측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인종문제, 종교문제, 종교분쟁, 사상분쟁, 문화의 벽, 국경선 등 예측할 수 없는 많은 벽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될 때 인류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평화로운 지상천국을 원하고 있으나 그 길로 가는 방향을 모릅니다. 이런 상태에서 전쟁과 갈등의 벽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가 인간의 무지로 인하여 내일을 희망할 수 없는 괴로움을 겪고 있는 현실 또한 두고만 볼 수 없는 하늘의 사정을 독생녀, 참부모는 아옵니다.

그동안 하늘부모님께서는 이 한날을 위하여 많은 나라에서 선지자와 의인을 길러 나오셨습니다. 특히 오늘의 행사를 놓고 하데베 선지자와 성직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자녀의 자격을 가질 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꿈을 실현하는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받는 이 자리인 것을 아옵니다.

하늘부모님, 그동안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오늘 43만쌍에 해당하는 축복 받은 선남선녀들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출발되는 이 순간에 하늘 앞에 무한히 감사와 찬양과 송영을 드리옵니다. 이들이 책임을 함으로써 종족의 메시아가 되고, 국가의 메시아가 되고, 세계의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게 하시옵소서. 지상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왔다간 영계의 조상들까지 재축복해서 해방할 수 있는 위대한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졌음을 명심하게 하시옵소서.

축복의 은사에는 반드시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나만이 아닌 이웃과 종족, 국가, 세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자격을 갖는 가정이 되어서 미래의 후대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2세, 3세들이 평화롭고 행복한 세계에서 살 수 있게 환경권을 넓혀서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오늘의 축복받는 가정들이 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프리카대륙에 불을 붙이는 케이프타운이 되어라

 

2018 in South Africa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17일(양 2018.11.24.),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

 

나를 처음 보는 2세, 3세가 있습니까?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에게는 엄마 아빠가 있지만 나는 참어머니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75억 인류가 내 얘기를 듣는다면 같은 심정이 될 것입니다. 내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진실을 알아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알아야 하고 참부모를 만나야 하는 타락한 인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 여자,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 해와를 창조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시간을 주셨는데 그 주신 시간 안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으로 체가 없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셔서 인간이 성장한 날에 축복을 하시어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 되어 자녀를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습니다. 평화로운 지상천국 생활을 하시다가 인간과 함께 천상천국에서 영원을 두고 사랑하고 싶으셨습니다. 이러한 창조원칙을 놓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하나 못 됐습니다. 하나님이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탄생됐습니다. 과거로부터 오늘날까지 인간들은 양심의 작용에 의해서 선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자유, 평등, 평화, 통일을 너무도 사랑하는데 그 세계로 가는 길을 모릅니다. 그래서 인류역사는 좋았다가 나빠지는 굴곡이 심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양심작용에 의해서 선하게 살고 무엇인지 모르지만 절대자에게 의지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종교를 탄생시켰습니다. 오늘날 4대 종교가 있는데 다 선하게 살자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말은 그렇게 하지만 행동은 따라가지 못합니다. 잘못된 원인이 있는데 그 원인을 고치지 않고는 좋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힘들었습니다. 기독교 역사만 해도 그렇습니다. 성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행착오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감하고 모시고 사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위해서 타락한 인간으로서 노력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도를 닦지만 거듭 실패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입니다. 종교 안에서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사상이 나왔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게 되면 종교전쟁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문제는 하나님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인간이 찾아야 할 분은 인간 가운데 승리한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만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늘부모님께서 “내 아들이구나, 딸이구나!”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 가운데에서 해바라기를 보는데, 해바라기는 궂은 날이나 해가 나는 날이나 방향이 일정합니다. 타락한 세상에 있는 우리도 양심작용에 의해서 어떤 것이 더 선하고 착하다고 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주관권에서는 굴곡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해바라기처럼 정렬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려운 문제가 생길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으로서 잘해보겠다고 노력했지만 그런 결과를 갖지 못했습니다. 결론은 하늘부모님을 찾아야 하고,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중생 부활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를 만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식민지에서 해방된 것이 1960년대입니다.

축복을 받고 섭리의 진실을 정정당당하게 밝혀라

참부모가 탄생되기까지 6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시면서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하고 참부모 이상을 실현해서 타락한 세계를 완성시키려고 계획하셨는데, 예수님 주변의 책임을 해야 될 사람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끝날에 독생녀가 탄생되지 않으면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당신의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4천년 만에 찾으셨습니다. 당신이 내 딸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녀를 찾으시는 데는 6천년이 걸렸습니다. 독생녀라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바카리 카마라 아프리카 대륙회장이 짐바브웨의 16살 난 아이들이 나를 보고 울었다고 했는데, 내 나이 만으로 17세 때 참어머니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하고 자랐습니다. 부모가 살아 있는데 그렇게 알고 자랐습니다. 그 가문이 오시는 재림메시아를 누구보다 정성들이면서 준비하고 찾아 나온 가문입니다.

내가 탄생하고 몇 년 있다가 한국은 식민지에서 해방되었지만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지고 6·25동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나는 이북에서 태어났는데 해방 후 이북은 공산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남한은 아직 체제가 잡히지 않은 상태였지만 이북은 남한을 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내가 1943년에 태어났는데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하늘은 나를 위해서 한국을 지켜주셨습니다. 창조원칙을 보게 되면 인간시조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시간을 주셨습니다.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가 성장하기도 전에 없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의사로 결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 하늘은 나를 보호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1960년 참부모 자리에 나가게 됐습니다.

참부모 자리는 너무너무 어려운 자리입니다. 참부모 성혼 후에 축복운동을 했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기독교 환경권이 알았더라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적으로 됐을 것입니다. “이분이 독생녀다, 참부모다.”하고 알렸으면 75억 인류가 다 알게 됐을 것입니다. 그러지 못한 환경에서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세요. 밑창에서부터 환경을 만들어서 밟아 올라왔습니다.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인간 중심한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성경만 해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보다는 인간의 경험에 의해서 쓰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도들을 제대로 교육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도를 만들고 사제들만 성경을 인용하면서 교육하니 많은 문제가 일어나게 됐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마리아를 성모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서 예수님의 정확한 생일도 모르느냐 말입니다. 추울 때, 겨울에 탄생했다고 생각하고 날짜를 정한 것입니다. 그날이 예수님의 탄신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성모 마리아가 됩니까? 자식이라고 생각했다면 그래도 생일은 후대에 알렸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생각해 보세요. 마리아는 성모라고 해서 예쁘게 동상을 만들어서 모시고, 예수님은 불쌍하게 십자가에 달린 모습을 만들어서 2천년 동안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거기에다 경배하고 감사해 한 것입니다. 그런 자녀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내가 너무도 할 말이 많고, 할 얘기가 많습니다. 며칠 밤을 새워도 다할 수 없게 사건과 얘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독교인들이 참부모를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요전에 한국의 기자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들을 교육해서 말씀을 들려줬더니 어떤 기자가 얘기했습니다. 자기 아내가 기독교인인데 가정연합에 가서 말씀을 듣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가 들어봐야게싿고 해서 와서 들어보니까 가정연합이 정답이고 기독교가 이단 삼단인 것을 알았다고 부인에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 독생녀를 정정당당하게 밝혀 줘야 됩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아서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한 자리에 서게 되면 무조건 지상천국의 삶을 살다가 천상천국에 가게 된다. 그러니 축복을 받아라.”라고 해야 됩니다.

 

기회와 때를 놓치지 말고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들이 되어라

여러분은 축복가정으로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조상도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믿어보겠습니다. 언제나 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회와 때를 놓치지 말고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들이 되세요.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대륙을 놓고 볼 때 제일 남단에 있습니다. 그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남서쪽에 있는 도시가 케이프타운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국을 대륙으로 보아서 5개 지구로 나눴는데, 5개 지구 가운데 최남단이 경상도입니다. 내가 거기에서 대회를 하면서 “경상도가 불을 붙여라. 밑에서부터 불을 붙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케이프타운에서부터 불을 붙여서 전 아프리카대륙을 불태우겠습니까? 한번 그렇게 할 것입니까? 내가 이번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짐바브웨를 크게 축복했습니다. 씨를 뿌렸는데 빠른 시일 내에 열매를 맺게 해야 됩니다. 아프리카대륙회장인 바카라는 새롭게 짐바브웨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집중해서 짐바브웨를 복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라고 내가 얘기했습니다. 짐바브웨를 새롭게 하고 빠른 시간 내에 결과를 볼 수 있게 젊은 사람을 하나 선택했습니다. 무르디를 짐바브웨로 보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내가 시작했으니까 열매를 맺고 결실해야 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국가복귀의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천주평화연합을 중심하고 캐시 리그니가 아프리카대륙 전체를 책임지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해야 됩니다. 캐시가 몸이 아픈 것을 알고 있습니다. 24시간 활동할 수 없기 때문에 마마두 가야를 부회장으로 세워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복귀를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라고 명했습니다.

하데베 선지자가 참부모, 독생녀를 선포했습니다. 여러분도 참부모, 독생녀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하게 얘기해야 됩니다. 내 나이가 한 오십이면 좋겠는데 나도 힘든 나이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를 좀 봐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빨리 움직여야 내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 앞에 많은 실적을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좀 도와주세요.

이제 여러분을 믿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나는 또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내일 출발할 것입니다. 나도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 됩니다. 그러니 나를 좀 도와주세요!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 아시아의 책임

 

아시아·태평양 서밋 2018 개회식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4일(양 2018.12.1.), 네팔 카트만두 하얏트리젠시카트만두호텔

 

친애하는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에 참석하신 최고지도자, 평화대사,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오랬동안 인류가 염원해 온 영원한 자유·평등·평화의 세계를 이룰 것인가를 염원하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하나님의 꿈과 예수님의 사명

오늘 세상은 인종문제, 종교분쟁, 사상분쟁, 영토분쟁, 종족 간의 전쟁과 갈등으로 하루도 평화로운 세계라고 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아름다운 지구성이 몸살을 앓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현상을 놓고 볼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동안 세계 도처에서 많은 의인들이 나타났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떻게 하면 평화로운 세계로 인류를 인도할 수 있을까 하는 점에서 노력했었고,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4대 종교가 나오게 됐습니다. 시작을 보았으니 끝을 알아야 합니다. 때를 알아야 합니다. 많은 지도자들께서는 어떻게 하면 자국의 백성이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고 노력해 왔습니다. 노력했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오늘날 지구에 200여 개국이 있지만 그들은 주인이 아닙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꿈이 있으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인류의 참조상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관계없는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섭리와 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 아시아의 책임’입니다. 아시아의 사명을 놓고 얘기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실패가 없으십니다. 그러나 왜 당신이 창조한 인간이 이러한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창조원칙을 놓고 타락한 인류를 다시 찾아오는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시게 됩니다.

하늘은 원치 않으셨으나 인간의 잘못으로 구원섭리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것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거쳐서 이 세상에 “오직 내 아들이다.”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게 되었고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오마!”하셨습니다. 그 후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 기독교 2천년 문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양 잔치입니다. 예수님은 타락한 인류 앞에 참부모로서 타락한 인류를 중생·부활시키는 사명을 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뜻을 이루지 못하셨습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를 통해서 어떤 탕감을 치르게 됐는지 우리는 압니다. 그때 찾지 못했던 분이 독생녀입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새로운 역사시대의 출발

하나님은 창조할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4천년 후에 찾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앞에 찾아야 할 독생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독생녀는 책임을 못 한 민족을 통해서는 탄생할 수 없습니다. 섭리는 아시아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아시아 문명권에서는 세계 인류를 인도할 수 있는 종주들이 탄생됐습니다. 결과적으로 구원섭리의 완성을 위해서는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류의 종착과 종말을 보고 새 역사가 출발할 수 있게 됩니다.

1943년 독생녀 참어머니가 탄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의해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했습니다. 그때 한국은 일본이 압제 하에 있었는데, 1945년 해방됐습니다. 1945년 해방과 동시에 한국은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민주세력과 공산세력이 대치했는데 당시에는 공산세력이 강했습니다. 남한은 민주주의로서 공산세력을 대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1950년 이름 없는 나라 한국에서 동란이 일어났는데 유엔이 창설된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지만 유엔군을 참전시켰습니다. 유엔군에 16개국이 동참하여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인간의 힘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하늘의 섭리입니다.

하늘은 기필코 끝날에 인류를 당신의 자녀로 사랑하고 품고 싶으셨습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셨습니다. 그 꿈을 깬 것이 인간시조이기 때문에 인간 가운데서 승리한 참부모가 현현되어야만 끝날이 되며 새로운 역사시대가 출발합니다. 1960년 참부모가 현현했습니다. 그때 많은 나라들이 자주독립을 이루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은 2천년 동안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올 수 있습니까? 이것은 인간의 잘못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삼고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문화는 서양문명권을 이루어 세계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갔지만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위하여 주고 주는 주는 참사랑을 실천할 수 없었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빼앗아 오는 문명으로 끝나게 된 것입니다. 유럽은 정신적인 면에서는 강퍅해졌지만 산업혁명을 통해서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됐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계속 진행되어 나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를 중심한 새 역사, 새 시대가 열렸으나 환경권이 되어야 할 기독교문화권이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영원합니다. 진실은 밝혀집니다. 인류가 기독교문화권에서 기다려야 할 분은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나타나야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를 만나지 않으면,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76억 인류 가운데 기적과 같은 분이 참부모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 선포

오늘날 세계적으로 많은 일을 했지만 특히 가정연합에서는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여러분은 이것이 여러분만의 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를 연결하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미래 세계를 열어줘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기존의 생각, 인간을 중심한 이론이나 사상이나 관습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본래 주인이신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신아시아·태평양문명권시대를 선포합니다.

세계 200여 개국이 참부모사상을 받아들이게 되면 하늘부모님 앞에 한 형제자매가 됩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신데 어떻게 형제들이 계속 싸웁니까? 서로 사랑하고 위하는 생활을 하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하게 될 때 인류의 소원과 하늘부모님의 꿈인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됩니다. 거기에는 국경선이 없습니다. 인종과 문화의 벽이 없습니다. 사상의 벽이 없습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여 심정문화혁명을 일으키기 위하여 우리의 축복받은 2세 3세들이 전 세계에 나아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런 축복받은 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인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축복은 개인으로서 끝나면 안 됩니다. 축복은 나누어주면 나눠줄수록 여러분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가정에서, 내 종족에서, 내 나라에서 세계로 나아갈 때 여러분은 영원한 세계인 천일국의 하늘부모님이 품으시는 백성이 되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오늘 나는 세계를 돌아서 여기에 왔습니다. 하늘에 가장 가까운 네팔에서부터 하늘부모님의 축복을 나누어야 합니다. 세계의 밝은 등불이며, 빛이며, 지도자로서 축복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염원하며 말씀을 마칩니다.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는 나라로 네팔을 길러주시옵소서

 

Peace and Family Festival 축복식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5일(양 2018.12.2.), 네팔 카트만두 하얏트리젠시카트만두호텔

 

<성혼문답>

그대들은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천지인참부모님이 세우신 전통을 이어받아 천일국이 지향하는 이상가정을 완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축도>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은 당신께서 염원하셨던 지상의 아들딸을 찾아 나오시는 섭리역사 가운데 한 날이옵니다. 인간조상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험난한 수난의 길, 피눈물 나는 노고의 길을 걸어 나오신 하늘부모님! 끝까지 저희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섭리역사 4천년 만에 당신이 아들이라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하오나 그 환경권이 되지 못한 민족 앞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다시 오마!” 하며 가시고 2천년이 흘렀습니다.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이날은 특별히 네팔의 백성을 품으시는 날이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하늘이 가장 가까운 히말리야산맥을 놓고 연결된 높은 정상들이 많은 이곳의 이 민족은 하늘이 끝날에 참부모, 독생녀의 현현을 준비하기 위한 민족을 길러 나오신 줄 알고 있습니다.

2천여년 전에 석가모니를 찾아 세우시어 선한 민족으로서 환경을 이끌어 나오셨으나 이 민족은 2천여년 동안 큰 나라들에 의해서 많은 전쟁과 수난을 당했습니다. 오직 믿고 붙들 곳은 하늘밖에 없어 이 민족은 하늘을 숭배하며 나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6천년 만에 아시아에서 찾은 독생녀를 말미암아 오늘 참부모의 자리에서 그동안 수난당한 이 민족을 해방·석방하여 축복의 은사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 자리가 되겠습니다. 특히 전국 700곳의 시장들과 여기 모인 1천500쌍이 하늘부모님 앞에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자녀로서 입문하는 이 시간이오니, 하늘이여,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그동안 어려웠던 이들의 고통은 당신이 품으시사 본래 당신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부모님과 함께 잘 가꾸어서 하늘 앞에는 영광이요 만민에게는 기쁨과 자랑이 될 수 있고, 세계 인류가 네팔을 바라보라고 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세계 앞에 본이 되는 이 네팔을 오늘 축복하시는 자리이옵니다. 하늘부모님이시여, 앞으로 이 나라를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는 나라로 길러 주시옵소서. 여기에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들이 되게끔 품어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성혼선포>

천일국 6년 12월 2일 천지인참부모님의 주례로 ‘2018 천주축복식’에 참석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사로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세계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신네팔과 신히말라야를 만들어라

 

아시아·태평양 서밋 2018 축승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6일(양 2018.12.3.), 네팔 카트만두 하얏트리젠시카트만두호텔

 

이번 아시아·태평양 정상회의를 중심하고 네팔 최고지도자이신 샤르마 올리 수상과 마드브 전 수상의 수고를 치하합니다. 그리고 인도의 사무총장 비제이 졸리, 고맙습니다. 이제 용사보다는 참부모님의 아들로서 당당하게 외쳐 주기를 부탁합니다. 네팔 에크낙 다칼, 산토시 협회장, 용정식 회장을 중심삼고 세계본부와 함께 수고 많이 했습니다. 수고로써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수고한 결실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네팔 하게 되면 창조주 하나님의 꿈이 어떤 모양으로 펼쳐졌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재두루미는 몽골 평원에서 지내다가 월동을 하기 위해서 히말리야 산맥을 넘어서 인도의 평원에 가기까지 목숨을 건 비행을 해야 됩니다. 재두루미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여전히 그렇게 행동하며 번식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한 지구성을 놓고 볼 때 인간이 책임을 했더라면 어떠한 모습이겠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창조원칙을 중심하고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자연은 순환법칙에 의하여 돌아가고 있는데 타락한 인간만이 넘어야 할 벽이 많습니다.

이 나라의 역사만 해도 전쟁과 갈등으로 점철되어 나왔습니다. 인류역사가 그렇습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하여 네팔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원초적인 모습으로써 인류 앞에 “축복받은 사람들과 가정들이 사는 나라는 이러한 모습이다.” 하고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대륙에 수십 개국이 있지만 그 나라들이 하나의 강을 이룬다고 볼 때에 50여개 강줄기가 모여서 폭포를 이루고 그 거대한 물줄기는 대해로 나아갑니다. 그것이 자연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생명이 영존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칙대로 천지만물과 인간사회가 되어야만 아름다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모습들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통한 축복결혼을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야만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날이 오게 됩니다. 하늘이 네팔을 축복하셨으니 어제와 다른 네팔로서 국민과 정부와 민간이 하나되어서 하늘부모님을 모셔야 합니다. 그러한 신네팔로서 세계와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 네팔은 아름다운 자원을 놓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더욱더 잘 가꾸고 노력해서 세계 앞에 가장 아름답고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보고 싶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받은 여러분이 달라져야 합니다. 달라지는 데에는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세계에 또 하나의 아름다운 곳이 유럽의 알프스입니다. 나는 네팔이 유럽의 알프스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히말리야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축복가정 2세 3세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바랐던 모습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네팔에서는 가정연합을 앞장세워서 나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통일가 축복가정으로서 참사랑을 실천하여 세계 앞에 등불이 되어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및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순회 승리보고 결의대회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0월 29일(양 2018.12.6.), 천주청평수련원

 

하 달여 만에 여러분을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우리는 섭리의 봄을 피부로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늘부모님께서 “사랑한다. 내가 축복한다.”고 하는 의미로 두 번째이기는 하지만 눈을 내려주셨습니다.

 

국가복귀를 위한 2018년의 도전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세계에 널려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국경선이 많습니다. 나라가 많습니다. 그 나라의 사람들은 우주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타락한 세계에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 성화 후에 비전 2020을 놓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국가복귀를 해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세상의 인류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특히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정확히 몰랐습니다. 그냥 자기네들이 필요에 의해서 소원을 빌며 “도와주십시오. 구원해 주십시오.” 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은 그러한 인류 앞에 구세주를 보내 주기 위해서 선민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 선민을 통해서 참부모를 찾아 타락한 인류를 참자녀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열려고 했으나 현실은 그렇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 동안 잘못된 생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것을 형상화하여 교회의 제일 앞에 걸어 모시면서 “구원해 주십시오.”한다는 것입니다. 이 현실 앞에서 섭리와 뜻을 아는 우리는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십자가를 내리게 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어떻게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 무지한 행동과 모습으로 하늘을 얼마나 아프게 했을까를 생각하며 오늘의 기독교인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나라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많은 제재가 있고 국경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8년에 도전을 했습니다. 아프리카 세네갈로부터 시작해서 아시아 네팔까지 세계를 돌았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찾아드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나라들을 거쳐 왔습니다. 100퍼센트 다 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그 나라들에 씨를 뿌렸으니 건강하고 확실한 결실을 거두어야 합니다.

나는 세계를 놓고 대륙별로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유럽대륙에 많은 나라가 있지만, 더 확실하게 빠른 시일 내에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대륙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5개 지구로 나누었습니다. 북미도 5개 지구로 나누었고, 남미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거쳐 온 아프리카와 아시아는 조금 시간을 두려고 합니다.

 

세상에 본이 되는 나라들로 만들기 위한 계획

하늘부모님의 백성과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내가 직접 거쳐 간 나라는 확실하게 하늘부모님이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딸이다.”고 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짐바브웨도 그렇고 남아프리카공화국도 그렇고 이제는 사람을 바꿔놔야 됩니다. 아무리 현재 지도자가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할지라도 백성이 없는 지도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 나라의 가정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참가정, 축복받은 가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국가복귀를 하는 길이며, 그 나라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임을 알게 해줄 것입니다.

외적으로 열악한 곳이 많습니다. 이 나라도 1950년 동란을 겪은 후에 굉장히 어려운 환경에서 살았는데, 그때 참부모는 새마을운동과 새마음운동으로 국민을 교육했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세계를 지배했던 나라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은 축복운동을 통해서 참부모님이 거쳐 간 나라들의 백성이 스스로 참부모님의 가치와 참사랑을 체휼하고 알게끔 교육할 것입니다.

그들은 미래에 희망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세계를 리드하는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내가 거쳐 온 짐바브웨, 남아프리카공화국, 네팔은 하늘의 섭리를 놓고 볼 때에 나중 되었지만 먼저 될 것입니다. 그 말은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나간다면 세계의 중심 되는 선진 나라가 틀림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의 군과 시가 이 나라들의 군과 신와 자매결연을 하게 하여 빠른 시일 내에 경제부흥과 모든 면에서 잘 살 수 있는 나라들로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이 계획에 동의합니까? 그래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를 모시는 나라는 세상에 본이 되고 빛과 등불이 되는 위대한 나라로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아프리카대륙회장은 바카리 카마라입니다. 캐시는 천주평화연합 아프리카 회장입니다. 내가 전 아프리카를 대표해서 짐바브웨를 선택했으니 바카리 카마라한테 짐바브웨에서 집중적으로 활동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아시아대륙회장은 네팔에서 하늘 백성을 만들고 축복가정을 기르는데 더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네팔가정연합 협회장과 하나되어서 700개 시의 시장들이 축복을 받았으니, 그 시들의 특징을 살려서 일해야 합니다. 과거 유럽의 스위스가 네팔과 비슷한 환경이었습니다. 그 나라가 세계 일등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주신 네팔의 아름다운 환경을 놓고 볼 때, 인류 앞에 좋은 먹거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자원을 잘 이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한국가정연합이 과거 경험을 살려서 적극적으로 하나하나 교육해서 잘 사는 나라로 만드는데 도와야 합니다. 자매결연과 새마을운동, 새마음운동을 통해서 건강하고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국민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한 한국과 일본 가정연합의 축복가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세계 앞에 보여줍시다. 참부모님과 하나된 나라들은 이런 건강한 모습으로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하늘은 이 날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와 정성을 들여오셨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흰 눈을 내려주셨습니다. 하늘은 내가 손댄 나라나 민족의 아픔을 다 씻어주고 가려주겠다고 하는 상징으로 눈을 내려주셨다고 하는 느끼고 이곳에 왔습니다. 참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로서 세계의 빛나는 등불이 됩시다.

 

통일가 축복가정으로서 참사랑을 실천하여 세계 앞에 등불이 되어라

 

참가정 크리스마스 기념 조찬 말씀

천일국 6년 천력 11월 19일(양 2018.12.25.), 천정궁

 

오늘이 예수님의 탄생하신 날은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이 정한 날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그 출생에 대한 것을 마리아가 남기지 못했을까요? 전혀 기록이 없습니다. 성경은 동정녀가 성령에 의해서 잉태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탄생일은 뚜렷합니다.

많은 물줄기가 결국 가야 하는 곳은 대해입니다. 많은 종교의 종단장들은 바다로 가야 되는데 그곳이 어머니의 품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생명이 영존할 수 없습니다. 많은 지류는 큰 강줄기를 다라서 바다로 안 가면 썩은 물이 됩니다. 그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교도 이제는 목적지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관습대로 계속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닙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새역사의 새시대가 열렸는데 계속 과거를 고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연히 도태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우쳐 줘야 됩니다. 그러면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옵니다. 지금은 종단장들이 들어와서 내 아들이 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끝까지 변치 않는 용사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내년 5월에는 유럽에서 정상회의를 하겠다고 유럽총회장이 간청했습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지지 않게 유럽도 하겠다고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모슬렘권이 먼저 나섰습니다. 기독교는 뒤지고 있습니다. 모슬렘 국가에서 국가수반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을, 독생녀 참어머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