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참어머님 말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2017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2월 6일(양, 2017. 1. 3), 천정궁

 

아직 천력으로는 24일이 남았지만,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인 정유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닭의 해인데, 닭은 때를 알리는 길조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참부모가 탄생한 한국인 것을 알려야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는 하늘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당신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선민에게 보내주신 것입니다. 하늘은 독생자를 보내고 그가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섭리의 중심인물이 하늘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는 주변 인물들의 절대신앙·절대복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놓고 주변의 인물들은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 하에서 나라로 도약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예수님을 모시고 하늘의 섭리를 바로 알아서 책임을 하는 자리에 있었다면 이스라엘 선민의 조국이 탄생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흘러가 버렸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지 못한 예수님은 다시 와서 이루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섭리역사는 어린양 잔치를 하기 위한 상대자를, 독생자 앞에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시는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은 독생녀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한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이 나라는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왕정이 아닌 백성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를 채택했습니다. 하늘이 이 나라를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나라로 탄생시킨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재림메시아를 알아봐야 합니다.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명실공히 재림메시아, 참부모 앞에 하늘이 선택한 국가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2020년이 3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국가를 복귀할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의 체제와 상태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해인 정유년을 맞아서, 때를 알리는 닭의 해를 맞아서 국가복귀를 위해서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은 무엇입니까? 하늘이 준비한 선민이며 참부모가 탄생한 한국이 것을 여러분이 이 나라 백성에게 알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심각하게 그것을 생각했습니까? 지금까지 여러분의 태도는 안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와 자세로는 하늘의 축복을 받기 어렵습니다. 180도로 고쳐야 합니다.

기나긴 세월동안 당신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참부모를 기다려온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어려운 환경권에서 참부모가 지상에 탄생되었고 섭리역사를 펼치는 데 있어서 하늘이 준비했던 기독교 기반이 협조 안 하는 가운데 밑창에서부터 출발해서 올라올 수밖에 없었던 50년의 절박했던 순간들을 우리는 많이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계획은 국가적 기반에서 메시아를 보내어 이 국가를 통해서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섭리에 동참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런 환경권을 만드는데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여러분은 체휼했습니까? 여러분들이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살아 계셨을 때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국가복귀 된 상태에서 하나님 조국의 선민 자리에서 아버님을 영계에 보내 드렸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자식의 도리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그나마 환경권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만약에 이러한 천원단지의 환경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더라면 아버님은 초라하게 가실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많이 회개해야 됩니다.

 

때를 놓치지 말라

우리의 목표는 재림주, 참부모의 환경권을 만드는 것인데, 급선무로 해야 할 것이 국가복귀입니다. 한 분은 영계에 가셨는데, 내가 있는 동안에 기필코 그 환경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자신 있습니까? 아직도 이 나라의 백성들이 참부모를 모릅니다.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으로 말미암아 1초권 시대에 돌입했는데 우리는 하늘이 주신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여 앞서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에 의해서 열 사람 백 사람이 한꺼번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하늘은 다 주셨는데, 그것을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복귀를 현실적으로 이루겠다고 하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다 영계에 가신 후에 여러분이 책임을 했다 한들 누가 칭찬할 것입니까? 누가 여러분에게 수고했다고 할 것입니까? 때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고 헌법도 만들었고 5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국가복귀라는 과제를 놓고 시간을 더 두려고 합니다. 적진 중에 가장 중요한 고지를 점령해야만 승리할 수 있는데, 현재 여러분은 어느 고지를 향하고 있습니까? 국가복귀라는 고지입니다. 그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총사령관을 임명하면 모든 기관이 협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연합을 강화할 것입니다. 원로들, 평화대사들, 국가메시아들, 축복가정들이 천일국 정착과 국가복귀라는 원대한 목표를 놓고 가정연합과 하나되어 총진군해야 됩니다.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고지를 향해서 목표는 하나입니다. 거기에 총진군을 하겠다고 결심한다면 정유년에 희망이 있습니다. 그동안 아버님께 봉헌하지 못한 과제를 기필코 이뤄드리겠다는 결심하에 총진군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을 보면 최고위원의 임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우리가 나라를 가지지 못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미루기로 하겠습니다. 가정연합을 중심하고 천의원의 역할을 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세계본부를 통해서 주관하는 교회 활동 외에 천주평화연합이니 세계일보니 모든 기관의 총재를 맡고 있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대를 위해서 자리를 잡아줘야 됩니다. 여러분들로는 섭리를 다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관여해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아는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와 일직선상에서 생활해야 됩니다. 곁눈질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내가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인침을 주지 않고 축복하지 않은 후계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섭리에 있어서 후계자는 없습니다. 분명히 가르쳐주고 말했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가 계획하는 게 많습니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 선문학원을 중심한 교육기관이 있습니다. 글로벌하게 전체를 묶어서 한 체제로 나갈 수 있는 선학글로벌재단을 두는데, 거기에 선문학원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거기에 책임자는 나입니다. 그 일에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선정할 것입니다.

국가복귀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는데, 국가복귀만 해서는 되는 게 아니고 세계복귀를 해야 됩니다. 하늘은 참부모를 위해 많은 환경권을 만들어 주셨는데, 인간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힘든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라의 주인이고 세계의 주인입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르침에 하나될 수 있는 나라는 흥하고 하나되지 못하는 나라는 망한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이루겠다는 각오로 나서라

2016년 2월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대륙별 창립대회를 다 마쳤습니다. 로마의 원로원과 같은 미국 국회에 가서 내가 참부모라고 말했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나아가자고 얘기했습니다. 혼돈 가운데 있는 인류 앞에 명확하게 진실을 밝혀주는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모셔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내가 다시 한 번 참습니다. 부모 된 입장이기 때문에 철들지 못한 자식들을 다시 한 번 교육하고 깨우쳐서 책임을 다하는 자식들이 되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가정연합을 중심하고 전 축복가정들이 하나돼서 국가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결의하고 나아가느냐에 따라서 하늘의 축복과 보상이 다를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기에 달렸습니다. 세계복귀를 위해서 천주평화연합이 만들어 놓은 환경을 그냥 흘러가게 할 수 없습니다. 계속 교육해서 국가별로 하늘의 섭리를 받들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국가복귀 된 나라가 많아질수록 하늘의 섭리는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나라가 책임을 할 수 있게 박차를 가할 수 있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천주평화연합, 평화대사들의 기반을 통해서 이번 성탄절에 대대적으로 이제 우리가 확실하게 모시고 나갈 분은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뜻을 받드는 나라가 되게 하려면 교육해야 되는데, 부모님이 참부모라고 알려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세계적으로 교육하고 관리해야 되는데, 천주평화연합 세계 사무총장이 그 일을 맡게 됩니다. 세계를 다니면서 국가복귀에 앞장서는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이 각 대륙에서 창립됐는데, 창립대회를 했던 나라들에서 확실하게 뿌리를 내려 주변 나라들을 복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방향으로 교육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하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강대국이라는 나라들은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은 그게 아닙니다. 이들이 말하고 주장하는 것은 얼마 못 갑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하늘은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하는데 상하에 연연하지 말고 섭리를 완성시키고 뜻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하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이루겠다는 각오로 나서야 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국가복귀를 위해서 총진군해야 합니다. 기필코 해야 됩니다. 우리는 2020년 하늘의 축복받는 민족과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됩니다. 기필코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세계를 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참부모님을 닮아 천일국을 안착시키는 퓨어 워터가 되라

 

2017 HJ천원 특별수련 ‘글로벌 심정문화예술 Youth Camp’ 개회식 및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2월 9일(양, 2017.1.6.), 천정궁

 

여러분의 꿈에 대해 보고를 들었습니다. 꿈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인데, 그 꿈을 펼칠 수 있어야 더욱더 행복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여러분의 꿈이 일치되고 그 꿈을 이룬 세상이 지상천국입니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지금까지는 사탄의 지배권이었습니다. 본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인 노릇을 못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창조이상이 인간을 통해서 완성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는 성장과정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눈을 팔지 말고 하나님과 일직선상에서 성장해야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완성기준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께서 고대하셨던 부모가 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꿈을 가지셨지만 인간시조가 때 아닌 때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것이 타락의 동기가 됐습니다. 하나님을 떠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분리되어 인류를 번식시켜 타락한 세상이 됐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을 완성해야 됩니다. 실패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찾기 위해 눈물겹고 한스러운 탕감복귀노정을 시작하셨습니다. 세상에서도 잘못을 하거나 죄를 지으면 벌을 받습니다. 감옥에도 가서 그 형량을 치러야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 그냥 돌아올 수 없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으로 발전해 나오면서 사탄과 관계됐던 것을 끊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섭리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세우시고 4천 년 동안 탕감노정을 걷게 해서 국가적인 기반이 됐을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고대하던 메시아를 하늘은 보내주셨는데, 중심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직접 대할 수 있는 아들인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혼자 공생애의 길을 3년 동안 걸으셨지만 결국은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그 때 독생녀를 만나셨어야 됩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야 됐습니다. 성경에는 돌감람나무의 예가 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돌감람나무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주인의 손을 빌려야 되는데,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중요한 분, 참부모가 되실 수 있는 분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이스라엘 민족의 탕감이 얼마나 컸는지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는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습니다. 여러분이 역사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74억 인류에게 참부모를 알리는 퓨어 워터(pure water)가 되라

2천 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를 준비하고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모릅니다. 중세 기독교가 부패한 것은 인간의 머리로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섭리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말씀하셨지만 당신이 왜 태어나셨는지, 앞으로 하실 일이 무엇이었는지 밝히지 못하셨습니다. 하늘은 재림메시아를 위한 기반을 닦는데 무지하지만 그래도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그 환경을 만들어 나오셨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는 중심인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책임을 못 했을 때는 연장된 것입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더 이상 하늘의 섭리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그 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 기반을 닦기 위해 새로운 민족을 선택했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기원전에 한민족인 동이족이 한씨 왕국을 세웠는데, 하늘이 숭상하고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한민족은 유럽도 당하지 못하는 문화민족이었습니다. 최근에 로마교황청에서 고려왕에게 로마교황이 파견한 신부를 잘 대접해 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보낸 서신의 사본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금속활자도 고려가 유럽보다 앞섰습니다. 문화민족입니다. 하늘이 선택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나라에는 찬란한 왕국을 이뤄 나온 역사가 있습니다. 고구려는 천 년 가까이 이어진 왕조입니다. 그다음에 세워진 나라가 고려입니다. 이 나라 다음에 새로운 나라가 섰는데 조선입니다. 조선은 옛 조선, 고조선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입니다. 조선이 망하고 일본의 속국이 됐다가 해방됐는데, 아쉽게도 남북이 갈리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눠지게 됐습니다. 민주주의는 한 사람의 책임자에 의해서 모든 것이 판단되고 좌지우지되는 게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오브 더 피플(of the people), 바이 더 피플(by the people), 포 더 피플(for the people)’입니다. 그러한 민주주의 환경을 하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조선이 해방되고 민주주의로 되면서 나라 이름을 한국으로 정했습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조상이 되는 한씨 왕국에서 한국, 대한민국이 나왔습니다. 한국의 ‘한(韓)’은 어머니의 성씨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찾아 세워야 하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탄생시켜 참부모로 현현하게 하기 위해서 민주주의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거기에 책임을 해야 될 사람들이 기독교권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과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그랬듯이 참부모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스스로 밑창에서부터 환경권을 만들어 나오면서 세계섭리를 하셨습니다.

1960년 참부모의 성혼과 더불어 축복가정들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2세권으로 참부모에 의해서 탄생한 퓨어 워터(pure water)입니다. 그런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를 알지 못하는 74억 인류에게 알려야 됩니다. 동시대권에 살았지만 참부모가 오셨는지도 모르고 하늘의 축복과 은사가 있는지도 모른 채 비참하게 죽어가는 그들을 몰라라 할 수 없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그들에게 알려서 이 시대에 산다는 것을 감사하면서 하늘을 모시는 자리에서 살다 가게 해야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가야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땅의 역사, 땅의 섭리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있고 여러분이 있는 한 할 수 있다

나는 여러 방면으로 그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을 알리는 방법을 오래전부터 생각했습니다. 환경권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다 17세 이상인데, 내가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겠다고 결심했던 나이와 같습니다. 나는 50년 동안 변함이 없었는데, 여러분은 나를 닮아야 합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 열악하고 어렵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지상천국의 그림을 한번 그려 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을 몸을 통해서 표현해야 됩니다. 표현하는 데는 무용으로도 할 수 있고, 노래로도 할 수 있고, 그림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만의 느낌이 아니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참부모의 꿈입니다.

74억 인류를 상대하는 것인데 참부모 혼자만이 아니고 여러분이 동참해서 참부모의 꿈을 넓혀 줘야 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있고 여러분이 있는 한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자라는 과정이고 공부도 해야 되고 경험도 많이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꿈을 크게 펼쳐야 됩니다. 자기 한 개인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축복하신 천일국을 안착시켜야 됩니다. 이게 지상천국입니다. 실질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내가 노력하고 있는데, 이것이 천원단지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에 천지선학원이 건설될 것입니다. 그곳은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교육관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없었던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를 자세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그림 한 폭도 천년만년 갈 수 있게 특수 제작할 것입니다. 여기에 와야만 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기대가 될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많은 유명한 화가라든지 음악가가 나왔습니다. 미켈란젤로 같은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천일국 시대에 퓨어 워터로 탄생한 여러분은 그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타고난 재주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내가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평이 없어야 됩니다. 감사하고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이번 수련회도 동참해야 됩니다. 타고난 자질을 가지고 멀리 바라보며 설계할 수 있고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여러분을 믿겠습니다. 이번에 성탄 작품을 놓고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온 누리에 밝은 빛이 되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식 수라상 나눔 대축제 메시지

천일국 5년 천력 1월 6일(양, 2017.2.2.), 청심평화월드센터

 

57년 전 성혼 직후 아버님과 마주했던 첫 수라상이 은빛 억새처럼 아련히 떠오릅니다. 함박눈 같은 큰 눈물이 금방이라도 와락 쏟아질 듯 아버님의 눈빛은 하늘부모님의 벅찬 심정을 모두 담고 있었습니다.

참부모의 길을 걸으며 우리 부부는 수많은 밥상을 대했지만 그 목적은 늘 같았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인류구원과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박했던 3년 개척전도 내내 꽁보리밥만 대했을 때도, 하루 두 개 나라 이상을 숨 가쁘게 순회하며 물 한 모금으로 목만 겨우 축였을 때도 아버님과 나는 아무 염려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였고 기쁨이었습니다.

성탄을 맞은 오늘(2017년 2월 2일), 축복가정 여러분에게 수라상 나눔축제를 베풀어 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시린 눈물 속에 가슴으로 다시 낳은 하늘 혈통의 참자녀입니다. 천상에 계시는 아버님과 나는 영원토록 여러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뜻을 위해 고군분투한 여러분의 뜨거운 눈물과 땀방울을 한시라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이 수라상에 대해 나는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정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을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비전 2020 국가복귀를 성취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와 함께 힘차게 나아가는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어 주길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천상에서 아버님도 우리를 힘껏 응원하고 계십니다.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고 온 누리에 밝은 빛 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라며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의 부활

 

2017 국제과학통일회의 창설자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8일(양, 2017.2.4.), 서울 롯데호텔월드

 

현대 과학문명의 발달은 인류에게 풍요로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해야 될 문제는 본래 이 지구의 주인 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이 참부모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는 인간시조에 대한 꿈이 있었습니다. 인간 시조에게 성장기간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시조는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에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기간 동안에 아담과 해와는 자기중심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는 타락한 인류시조가 됐습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부터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늘은 인간과 함께 수고해 나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영존할 수 있는 순환법칙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인간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이 아름다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많은 인류역사 가운데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습니다. 더 많이 가진 자가 더 갖겠다고 싸움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인류를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종교를 주셨는데 그 종교가 본질을 잃어버리고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종교분쟁, 사상분쟁, 영토분쟁, 인권문제 등 이 모든 문제들의 중심에는 더 많이 가지고 있는 큰 나라들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인간을 자녀로 품으시고자 하셨습니다. 세상에도 부모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식인 인간을 품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 책임을 완성한 자리는 곧 인간시조가 하나님과 동격인 자리에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잃어버렸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이상을 번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들 중에서 중심인물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탕감을 통해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수고해 오셨습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입니다. 더구나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까지 잘못된 것을 탕감하고 마지막으로 구세주,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메시아가 오신 목적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참부모가 되려면, 남성으로 왔으면 여성이 필요합니다. 그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라든가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만약 그때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했더라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를 하나로 품을 수 있었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 앞에 그 탕감이 얼마나 컸는지는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따르게 됩니다.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라고 했습니다. 다시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다시 와서는 기필코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씀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비유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돌감람나무라고 비유했습니다. 돌감람나무가 주인이 오기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주인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모든 탕감노정에서 승리하고 인류를 축복하는 자리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으로서 출발할 수 있는 자리, 본래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그 자리에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지상천국을 만드는 데에 과학자들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해

오늘 내가 왜 과학자 여러분들을 놓고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은 천비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이 지구성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류 또한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21세기 과학은 인간에게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데 있어서 다방면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산물로 인간 생존을 위협하고 천지만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간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그냥 무시하고 당장 오늘 필요한 것만 연구하자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만물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방향대로, 순환법칙을 따라가게 되면 공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과학문명은 많은 면에서 공해를 낳았습니다. 내가 과학자 대회를 부활하는 이유는 이것입니다. 더 이상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고 지구의 존속을 위협하는 일들을 막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구보다도 하늘을 사랑하고 연구 분야에 있어서 헌신적으로 일해 오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74억 인류가 다 함께 건강하게 잘살 수 있는, 자유와 통일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 중심한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을 만드는 데에 여러분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에 과학자 대회를 부활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평화세계를 위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 역할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8일(양, 2017.2.4.), 서울 롯데호텔월드

 

존경하는 내외 귀빈, 특히 120개국에서 오신 의원연합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처한 세계에는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의 벽, 국경선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점점 더 심화되고 있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움직임은 하나의 세계로 가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여러분이 소원하고 하늘이 소원하는 그 뜻은 어디에 있습니까?

 

국회의원들의 책임이 중요해

본래 이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에 속해 있지만 인류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나라들의 분열과 전쟁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일어났고, 화합과 통일을 멀리 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러한 문명사를 이뤄 놓은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되어지는 현실을 볼 때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희망적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조상이 책임을 못 한 자리에서 오늘날의 인류가 있게 된 것입니다. 창조원칙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인류를 그냥 두고 보실 수만은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꿈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을 인류시조 아담과 해와가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좌절시켰습니다.

인류 역사를 놓고 볼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지니신 꿈, 자녀로 품고 싶으셨던 꿈을 포기할 수 없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 가운데 그 꿈을 이뤄 드릴 수 있는, 성공한 인간조상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타락세계에서 한 민족을 택해 세워 4천 년 동안 탕감복귀의 길을 가게 하고 교육하여 마지막에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메시아인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보아 알고 있습니다. 독생자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만약 2천 년 전 그때에 독생자 예수님께서 하늘이 준비했던 독생녀를 만나 인류의 참부모가 되셨다면 가인권의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통해서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주변의 중심인물들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결국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2천 년 역사를 내려왔는데, 마지막에 재림 메시아가 오셔서 독생녀를 만나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종족메시아, 국가메시아가 되라

오늘날의 현상을 보게 될 때 중심이 없습니다. 작은 나라나 큰 나라나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평화롭고 행복한 하나의 세계를 원하고 있지만 너무도 많은 장벽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큰 꿈을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말은 여러분이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살고 못사는 나라들의 모든 문제점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이 참부모인데, 참부모의 현현이야말로 오늘날의 모든 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길입니다. 그 말은 모든 나라들이,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에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만 세계 평화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은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탕감복귀노정을 통해 타락한 인류를 복귀하고자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효자 효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가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고 말합니다. 참부모가 인류시조의 실수를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명실공히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아벨유엔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심정으로 교육하고 치유해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지상천국, 천일국을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각 나라에서 오신 의원연합 회원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종족메시아가 되십시오. 여러분 나라의 백성들을 구하고 살리는, 참부모의 가르침을 교육하는 자랑스러운 국가메시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화세계를 위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 역할

 

효정세계평화재단 장학증거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9일(양, 2017.2.5.),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여러분은 효정 천원의 의미를 알 것입니다. 천원(天苑)은 하늘동산을 말합니다. 6천 년 탕감복귀섭리역사는 기나긴 겨울밤과 같았습니다. 6천 년 만에 참부모님에 의해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꿈 그리고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은 것입니다. 이 때가 바로 그러한 때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를 창조하셔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못 한 인간조상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탕감복귀를 할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4천 년간 길러 나오시면서 꿈을 꾸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태어났지만 중심인물들이 그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설 자리가 없으셨습니다. 하늘이 수고하셨는데, 4천 년 만에 인류를 품을 수 있는 기쁨의 한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며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은 다시 오실 때에는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가 되시겠다는 것입니다.

6천 년 탕감복귀섭리는 기나긴 겨울과 같았지만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봄을 맞고 축복가정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2세, 3세들이 많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여러분을 낳아준 부모들의 공로로 희망찬 봄을 맞았는데, 더욱 활발히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을 자연을 통해서 배웠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위뤄드리고 참부모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잘 성장해서 여름을 맞이하고 가을에는 생명력이 넘치는 완숙한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천원 단지는 매일 매년 달라질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섭리가 이뤄지는 것을 이곳에 와서 보고 체험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을 만드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꿈을 가지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맡은 일과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천원 단지의 발전을 놓고 기여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인류의 희망 참부모

 

지도자 초청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13일(양, 2017.2.9.), 천정궁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는 국가복귀를 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미래 지도자들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은 세계적으로 각 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청년들이나 학생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들이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중심삼고 각 나라를 복귀하는데 힘을 모아야 됩니다.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비전 2020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앞장서야 됩니다. 우리가 선택한 13개국, 그중에서도 7개국은 특별히 모든 초점을 모아서 계획했던 것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전 세계는 혼란과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크다는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작은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어떻게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습니까? 방법은 본질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꿈이 무엇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그것을 알게 해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 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의 말씀과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목표하고 계획하고 있는 일을 기필코 성취해야 됩니다. 주저하면 안 됩니다. 때는 언제나 우리에게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세계가 돌아가고 이 나라가 돌아가는 것을 놓고 볼 때 하늘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본질을 알아야 된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이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몰라서는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는 여러분은 당당하고 강하게 나가라는 것입니다. 종교들이 원하는 것도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사탄 혈통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는 죽기를 각오하고 여러분 생애에 혁명적인 일을 해야 됩니다. 누가 해주겠지 하고 바라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에게 두려울 게 있습니까? 우리가 교육하지 않고 알려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류가 허송세월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참부모님을 알아서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면 빠른 것입니다. 그들의 소원도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들려면 구심점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가 돼야 합니다. 하나가 되게 하려면 참부모가 나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런 조건을 다 가진 여러분이니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성탄을 알려야 합니다. 인류가 소원하고 희망했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거의 100년 전에 등불, 빛, 진리, 말씀을 얘기했는데, 그것은 다 참부모를 상징합니다. 그런 참부모 말씀을 따르게 되면 모든 소원이 다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가 될 수 있으니까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인류는 한 가족, 한 형제입니다.

 

 

희망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천일국 기원절 4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13일(양, 2017.2.9.), 천주청평수련원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천일국 기원절 4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어두웠던 6천 년 탕감복귀섭리역사는 참부모님의 승리로 새로운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봄을 맞이했습니다. 긴 겨울잠을 깨고 봄을 맞기 위한 생물의 움직임은 희망의 미래를 향합니다. 암담했던 인류역사 앞에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적과 같은 봄을 맞이했습니다. 그 봄을 맞은지 5년째입니다. 이제부터 4년간은 지상의 안착을 의미하는 기간입니다.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 합니다. 인류 앞에 참부모님이 등장해야만 그 꿈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74억 인류가 참부모님을 모르면 안 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나라에서 참부모님이 현현하셨음을 알려야 하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가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에 그냥 따라가던 시대와는 달리 여러분이 앞장서서 참부모님의 환경권을 넓히는데 총력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되어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중심하고 각 나라에서 활동하는데 모든 면에서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꿈을 이뤄드리는 선봉에 서 주기를 부탁합니다.

이 나라의 남북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을 하나로 세워야 하는데, 내가 그 일을 평화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도 참부모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당당하게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증거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장들이 되라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념행사 축승회

천일국 5년 천력 1월 14일(양, 2017.2.10.), 천정궁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념행사의 8일간 여정을 승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축하합니다.

 

인류 앞에 축복의 기반이 될 효정천일성화원

내가 이번에 효정천일성화원을 만들 것입니다. 인간은 어머니 복중에서 10개월, 지상에서 100년 동안 생활하는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은 천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인간 시조로 인해서 잘못된 인류역사가 전개됐습니다. 암담했던 6천 년 탕감복귀섭리역사 가운데 참부모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부모님이 해방되고, 창조하실 때 품었던 꿈을 이루실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에는 아직 우리의 갈 길이 바빠야 됩니다. 한순간 한 초도 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가정으로서 택함을 받았는데, 축복가정으로서 어떠한 결실을 안고 저세상에, 영원한 세계인 영계에 가야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성화문화가 인류가 마지막으로 소원하는 꿈이 될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지구성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지구성을 더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면서 인류가 살았어야 했는데, 타락한 인간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지구에 위기가 왔습니다. 지구 땅덩어리에 74억 인류가 다 봉우리를 갖게 되면 모양이 안 좋을 것입니다. 지구를 하나의 몸으로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저기에 헌데가 난 것 같습니다. 나는 앞으로 성화문화를 통해서 지구의 아름다움도 지키고, 한 인간으로서 어떠한 책임을 하고 갔는가도 기록할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족보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총괄하는 기관의 건물을 만들고 동산을 만들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미래를 놓고 생각할 때에 감사한 일입니다. 통일재단과 효정글로벌통일재단에서 장소와 어떤 절차를 밟아야 되는지 등 관계되는 모든 것을 연구해서 보고했는데, 시작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마도 전 세계 통일가의 식구들은 ‘내가 마지막으로 갈 수 있는 곳은 이곳이겠다.’하는 꿈을 가질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앞에는 엄청난 축복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때를 알리고 교육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라

천주평화연합 세계회장과 한국회장이 보고했지만, 여러분들이 기필코 해야만 합니다. 참아버님 재세 시에 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게 천일국의 백성, 천일국의 용사, 천일국의 용장, 천일국의 충신이 되는 길인데 역사적인 대열에 동참해야 됩니다.

섭리의 봄을 맞았다고 했는데, 봄은 참 희망적인 계절입니다. 우리가 꿈을 어떻게 꾸느냐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전개될 것입니다. 2020년까지 1단계로 우리가 설정하고 나가는 책임을 달성하고 전 세계를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또 다른 봄을 맞는 것입니다.

2017년 봄에 여러분들은 어떤 씨앗을 여러분의 주변에, 나라에, 세계에 뿌릴 것입니까? 그 씨앗이 여름을 거쳐 가을에는 다시 한 해를 기약할 수 있는 아름답고 실한 열매로 수확돼야 합니다. 그렇게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다 같은 마음이어야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를 놓고 볼 때도 중심에 참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면 모든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려줘야 되고,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하는 데 게을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올해는 정유년으로 붉은 닭의 해인데, 닭띠들의 책임이 큽니다. 때를 알려야 합니다. 닭은 때를 알려줍니다. 닭의 볏츤 용맹함을 상징하고 부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해서 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이 모자라게 열심히 뛰어야 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많은 하는 것보다도 지상에 있는 동안 내 기억 속에 여러분을 다 담아서 가고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하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드려야 됩니다. 절실한 것이 국가복귀입니다. 특히 이 나라 대한민국은 통일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으로 등장해야 됩니다. 그것이 절실한 것입니다. 세계 지도자들이 다 참석했는데 우리는 하나돼서 기필코 그 뜻을 이뤄드리는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장들이 돼야 합니다.

세계복귀와 국가복귀를 위해서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연합, 이렇게 세 기관이 하나돼서 나아가야 된다고 했는데, 각 나라의 청년 봉사자들이라든지 학생들을 교육해 가지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일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세 기관이 하나돼서 일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특공대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총회 및 출정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27일(양, 2017.2.23.)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여러분들은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일국 세계화의 환경창조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천일국의 특공대, 용사들입니다. 그런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지상천국은 참부모를 중심하고 우리의 손으로 이룩해야

본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하시고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 동안 하나님과 절대적인 일심·일체·일화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생활과 행동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 아담과 해와에게는 자기를 돌아보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타락이라는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되어 하나님으로부터 떠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지만 당신이 세우신 창조의 원칙대로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책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을 세워 4천 년 동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노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과 관계없는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혼자서는 섭리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 주변의 환경이 됐어야 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만약 그때 예수님이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갔다면 독생녀를 맞아 참부모가 됐을 것입니다. 그때 외적인 환경을 보면 하늘은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그러한 강대국을 세워 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었다면 로마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고대하셨던 인류 한 가족의 세계는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실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발전한 것입니다. 그러나 본질이 뭔지 몰랐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예수님이 다시 와 어린양 잔치를 할 상대자인 독생녀를 찾는 섭리역사입니다. 기독교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발전되어 나왔습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를 이끌어갈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2천 년 만에 탄생되어야 할 독생녀는 기독교 배경에서 나와야 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과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맞는 일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현상들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만을 가지고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문제가 되고 있는 종교분쟁, 사상분쟁, 영토분쟁 등 이 모든 것은 부모를 모르는 데서 야기됐습니다. 본래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며 부모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참부모를 모시지 않는 민족이나 세계는 끝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영존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는 만물들은 영속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만이 많은 문제를 일어켰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일국의 특공대요 용사들이라고 했는데, 특공대는 참부모가 명령하면 절대복종하고 따라야 됩니다. 세계 인류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지상천국은 참부모를 중심하고 우리의 손으로 이룩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은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천일국의 특공대요 용사들임을 자각해야

내가 세계적인 환경권을 넓히기 위해서 2016년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창설했고 2017년 성탄 및 기원절에는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13개 대륙을 중심삼고 창설대회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상원 빌딩에서 참부모가 메시아요 구세주임을 선포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그 나라의 백성들이 뽑은 사람들입니다. 유엔에는 각국의 외교관이 참석해서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는데, 제대로 이뤄진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유엔이 창설돼서 재림메시아, 참부모를 돕는 일에 역할을 했습니다. 그것이 6·25전쟁 때 유엔의 이름으로 16개국이 참전한 사건입니다. 그 이후로 유엔이 많은 부분에서 노력했지만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통해서, 각 나라의 백성이 뽑은 의원들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참부모를 알게 하고 축복하게 되면 통일된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많은 일이 펼쳐지고 있는데,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회장으로 로버트 키틀 총사를 임명합니다. 로버트 키틀 총사는 40년 전부터 선교사로 파송돼 특히 아시아에서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교육했습니다. 이제는 아시아에서만 일하는 게 아닙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이 창설된 나라들과 우리가 비전 2020을 중심하고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서 선정한 나라들에게 교육하고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필코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소명 받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그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게을리 하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부모님을 모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특공대요 용사들임을 자각해야 됩니다. 천주평화연합, 여성연합, 청년학생연합은 세계섭리를 놓고 하나되어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하는데 총력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신라의 부흥을 위해서 화랑이 창설되어 나라를 지켰듯이 대학가 운동, 카프(CARP)가 활성화되어야만 국가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카프가 활성화되면 국가를 복귀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 일본, 미국은 카프를 발전시켜서 국가복귀와 세계복귀에 참가하는 특공대원들을 많이 길러내야 할 것입니다.

6천 년 탕감복귀섭리역사의 기간이 어두운 겨울절기였다면 천일국이 출범하여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서 나아가는 이때는 섭리의 봄을 맞은 것입니다. 이 봄에 여러분이 수고하여 건강한 씨앗을 뿌려 하늘이 바라시는 때에 그러한 인재를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알찬 봄을 맞는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길 축원합니다.

 

 

 

 

 

일편단심으로 승리의 한 날을 장식하자

 

HJ천원 특별수련 일본 탑건 칼리지 수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월 29일(양, 2017.2.25.), 천정궁

 

오늘 여러분의 정성어린 열렬한 퍼포먼스를 보면서 1960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내 나이는 만 열 일곱 살로 여러분보다 어렸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이 나에게 큰 꿈을 두신 것을 알았기에 ‘내 생애에서 기필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독생녀, 참부모가 되겠다. 인류가 소원하고 기다려 온 참부모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57년을 살아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가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될 2020년을 놓고 3년이 흘러가게 되면 내가 뜻을 품고 일편단심 걸어온 지 60년이 됩니다. 그때 참부모의 환경권은 아주 미약했습니다. 몇 안 되는 식구들뿐이었는데 오늘날은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환경권이 돼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결심한 뜻을 펴는 데 있어서 내가 출발했던 1960년과 비교하게 되면 여러분의 환경은 세계적입니다.

 

탕감복귀역사와 한민족

태초에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에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에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욕심이 생겨서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원칙적으로 영속될 수 있는 순환법칙에 의해서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쫓아냈지만 창조목적을 놓고는 다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창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탕감을 해야 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롭고 험난한 탕감복귀역사를 출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탕감보귀 해오는 과정이 4천 년이나 걸렸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인간이 중심이 돼야 하기 때문에 하늘은 탕감복귀노정을 거쳐서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중심이 국가적 기반이 될 수 있는 그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인간이 책임을 못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됐어야 했는데,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렸어야 했는데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그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오늘날 기독교는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실 수 없기 때문에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기반을 새로 세우셔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선한 민족인 한민족을 택해 세우셨습니다. 대한민국은 2천 년 전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으로 하늘이 축복하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한민족은 선민으로 전쟁을 싫어했고 문화민족입니다. 역사를 보면 고구려는 천 년을 지탱했고, 고구려는 이은 것이 고려입니다. 고려 다음에 조선인데, 고조선에서 따서 조선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민주와 공산으로 남북이 갈렸습니다. 남쪽에서는 민주주의 나라가 탄생했는데 이름이 한국, 대한민국입니다. 조선도 아니고 고구려도 아닌 한국인데, 거슬러 올라가면 하늘이 택해 세운 한씨 왕국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닌 하늘의 섭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6천 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녀

1960년에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우주의 어머니로 나타나실 분은 한 씨 성이어야 한다는 계시를 받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해야 되는데, 그래서 많은 증거가 있었습니다. 내 육신의 부모는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신령운동이 한창일 때 중심에 섰던 분들입니다. 그때 유명한 이호빈 목사가 선남선녀인 이 부부를 통해서 귀하고 크게 쓰실 분을 보낸다는 하늘의 소리를 듣고 내 부모의 결혼식에서 그런 축도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태어나게 됐는데 내가 태어났을 때 사탄이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이 아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됐다. 그러니 나는 이 아이를 죽여야겠다.”하며 죽이려 했는데, 대모님이 밤새 싸워서 이겼습니다. 2천 년 전 마리아와는 달리 대모님은 독생녀를 탄생시킨 분으로서 섭리를 알았기에 책임을 하기 위해서 가정을 뒤로 했습니다. 평생을 독생녀를 위해서 사신 분입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는 요셉하고 살았지만 대모님은 그렇게 한 했습니다. 참부모로서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전력투구하신 분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청평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늘이 인정한 분입니다. 하늘만이 아시는 그러한 섭리를 배우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大母)’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는 대모님과 대부님을 합장(合葬)해 드린 것입니다.

하늘이 6천 년 만에 탄생시키고 찾으신 독생녀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독생녀가 참부모로서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변치 않는 일편단심으로,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참부모로서 기필코 이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날도 살고 있습니다. 나는 혼자서 57년을 걸어 나왔는데 1천200명 여러분이 나와 하나되면 폭발적인 힘으로 폭발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기필코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는 여러분의 손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 하나하나를 가슴에 기억하고, 영계에 가는 날에는 여러분과 함께 했다는 기쁨을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특공대로서 끝까지 변치 않는 일편단심으로 승리의 한날을 장식할 때까지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하나하나를 내 허리춤에 매달아 놓을 것입니다.

 

 

당당하게 참부모를 소개하라

 

2017 효정 CARP 총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2월 15일(양, 2017.3.12.), 천주청평수련원

 

지금 이 나라의 전세가 혼돈스럽고 아시아의 정세도 혼돈상태입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해줄까 생각해 봤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알아야

러시아는 지금 강대국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과거 유럽을 중심하고 산업혁명이 일어났을 때는 후진국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왕이 산업혁명을 일으킨 유럽문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일반 시민의 신분으로 위장하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교육을 받아 자기 나라에 가져왔습니다. 그것이 러시아를 강대국으로 이끈 출발점이 됐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에 있었던 러시아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당의 주체국이 됐습니다. 2차대전 때는 막강한 세력을 가진 강대국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해방과 더불어 남과 북이 민주와 공산권으로 나눠졌습니다. 당시 민주주의만 있었더라면 남과 북으로 갈라질 이유가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 하늘은 타락한 인간세계를 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교육하고 탕감을 치러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보내기까지 4천 년이 걸렸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인간이 책임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인간 책임분담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은 괴롭고 슬픈 나날들을 보내면서 당신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인류 조상, 즉 메시아가 나타날 한 날을 기다리면서 참아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독생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당시 예수님의 주변 인물들, 특히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섭리를 읽을 수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 책임을 해야 하는 중심에 선 마리아가 자기 중심한 생활을 했습니다. 인류 조상이 될 수 있는 예수님이 홀로 계시는데 마리아는 가정을 가진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진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창조원칙도 모르고,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고 인류의 소원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금년 2017년은 레닌이 혁명을 일으킨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참아버님에 의해서 레닌의 동상이 철거된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고르바초프의 개방정책에 많은 협조를 하셨습니다. 그때 영어를 할 수 있는 3천 명의 학생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공산주의를 가지고는 안 된다. 민주세계를 봐라. 생각을 바꿔서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너희들이 바라는 자유와 평화의 세상은 온다.’라고 교육해서 소련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소련이 개방정책을 펼치는데 그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하늘이 바라고 인류가 바라는 것은 인류 한 가족의 세계입니다. 그런데 강대국들은 하나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교육해야 됩니다. 가르치는 일밖에 없습니다. 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에서 빛을 발하는 자리에 서라

우리가 나아가야 될 것은 한 점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 바라는 소원과 꿈에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할 인류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에는 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사상의 벽, 종교의 벽, 인종의 벽, 국경의 벽 등 이런 것들은 자기 중심한 욕심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멀리 보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알면 다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데 그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알기 때문에 아는 사람으로서 행동해야 됩니다.

미국에서 교육받은 3천 명의 소련 학생들은 탱크부대와 싸워서 쿠데타로부터 소련을 지켰습니다. 그때 동참했던 사람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때 소련의 모든 학생들이 하나됐었더라면 러시아는 오늘날처럼 안 됐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이 나라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이 나라가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 나라, 이 국민이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참부모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깜깜한 밤에 빛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빛이 되고, 빛 된 자리에서 환경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주변에서만 얼쩡거리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속한 학교에서 우선 아무개 한 사람이지만 학교를 바꾼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정성을 들이면서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대학가를 휩쓸어야 되겠습니다. 전국 모든 대학의 학생들이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의 원자(原子; 대학원리연구회 회원)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세계에서 빛을 발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올해 2017년은 볼셰비키혁명 100주년이 되는 해인데, 2020년을 두고는 3년이 남았습니다. 통일교회 역사를 놓고는 여러분이 국가복귀, 세계복귀,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소개하는데 이제는 기독교인들의 방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은 내용이 없고,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목적을 모르고, 하나님의 바람을 모릅니다. 그저 믿고 천당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 천당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들어 가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무서울 것이 뭐갸 있습니까? 당당하게 말하십시오. “네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내가 보장해 준다. 내 말을 들어라! 축복을 받아라! 참부모를 공부해라!”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꿀릴 것이 뭐야 있습니까? 내가 여러분을 한번 믿어 보겠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오늘날 우리의 책임

 

천일국 5년 승리를 향한 전국공직자총회 개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3월 2일(2017.3.29.), 천주청평수련원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얘기하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오늘날 우리의 책임’입니다.

 

인류문명사의 흐름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며 보기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이루려는 하나님의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꿈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합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하나되어 뜻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이 창조원칙 때문에 한 많은 기다림과 슬픔의 노정인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는 외로운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에 가장 가까운 이스라엘을 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기반까지 닦아 나오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는가 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가 세워지는데 미국의 경우는 200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기반을 닦는데 4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하여 마리아를 통하여 내 아들이라고 하실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사탄세계에 수많은 백성들이 있었지만 오직 한 사람, 내 아들이라고 하는 한분을 보내주신 데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마리아와 주변의 인물들이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려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이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하는 것이 그들이 책임입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홀로이신데, 마리아가 가정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많은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예수님 혼자서는 뜻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모든 여건을 다 잃어버린 자리에서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으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마리아가 책임을 하여 독생녀를 만날 수 있었더라면 예수님은 아담과 해와가 실패한 이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 하나님의 꿈을 이뤄 드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그러한 막강한 나라에 이스라엘을 속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더라면 로마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뤄졌을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한의 역사를 인류는 또 만들어냈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는 부활과 성령의 역사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하여 이탈리아 반도에서 유럽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을 중심으로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이룬 것입니다. 하늘은 한 번 더 꿈을 가지셨습니다. 영국은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는데, 세계를 점령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를 세계로 전파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깊은 뜻을 몰랐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인간의 욕심만으로 치리하다 보니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자국의 이익만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 유럽대륙을 중심으로 현대문명을 일으켰지만 인간 중심을 생각하고 행하다 보니 실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고, 공산당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하늘의 뜻보다는 개인을 중심하고 생각하고 욕심을 부렸다는 것입니다. 왜 사는지, 왜 고달픈 환경에 처해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믿으면 천당 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거기에 만족할 수 없고 깊은 신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한 사람의 생각으로 모든 것이 좌지우지되는 왕권 제도하에서는 더 이상 종교의 자유를 가질 수 없다고 해서 이주한 것입니다. 그들이 세운 나라가 오늘날 민주주의의 대표국인 미국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인도하신 것은 다시 오셔야 할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하늘의 뜻에 맞게 나아가야 했는데, 욕심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대서양문명권은 시들어졌고 21세기에는 아시아를 중심한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열렸는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그저 좋아만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완성한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 성혼해서 참부모가 돼

2천 년 전에 독생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새로운 섭리가 진행된 것입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한 민족을 찾아서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구름 타고 오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을 때 평양을 중심한 신령한 기독교 교단들에서는 육신을 쓰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메시아가 육신을 쓰고 오셔야만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2천 년 전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1943년에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탄생한 독생녀가 나입니다. 나를 낳아준 부모님이 있었지만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자랐습니다. 내 외할머니와 대모님도 그렇게 인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태어난 사람은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나입니다.

한국은 1945년 해방되면서 남과 북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당시 지식인과 청년들은 공산당에 가입하기 싫어서 남하하는 상황이었지만 대모님은 영계 역사를 철석같이 믿었기 때문에 이북에 계셨었습니다. 6천 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를 거기에 두었다가는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하늘은 내 외삼촌을 통해서 남하할 수밖에 없게 만든 것입니다. 외삼촌은 일본에서 약학 공부를 했습니다.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야 할 사람이 남한에 가거 군대에 들어갔다고 하는 전보를 보낸 것입니다. 그때 이미 삼팔선은 그어져 있었고 경계가 심했지만 3대 모녀가 야밤에 안내자를 세워서 넘어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2년 후에 6·25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는데 하늘이 왜 이북을 가라고 하셨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에게는 성장과정이 있었고, 책임을 해야 됐습니다. 아버님도 재림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받은 자리에서 책임을 하셔야 됩니다. 예수님이 못다 하신 탕감복귀를 하시고, 예수님이 다 하시지 못한 말씀을 찾아 세우셔야 됩니다. 아버님은 그 책임을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완성한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 성혼해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진실을 여러분은 얼마나 실감했습니까? 인정과 사정에 좌지우지되면 안 됩니다.

 

부모님과 일체가 되어 국가복귀를 이뤄야

하늘의 섭리는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반도를 중심으로 일본을 세워 아시아의 주변 나라들을 하나로 묶어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누가 책임자가 되더라도 하늘의 섭리를 모르면 끝이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 앞에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부모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하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살 길입니다. 누가 이 나라의 대표가 되더라도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려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섭리, 하늘부모님의 뜻과 소망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님은 한 분입니다. 몸은 갈라졌지만 생각과 뜻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와 일치돼야 합니다. 내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이 되고 여러분의 생각이 내 생각이 돼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달임을 당당하게 자랑해야 됩니다. 주저할 게 없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하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여러분의 꿈도 이뤄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가의 중심 지도자들인데 100퍼센트 부모님과 일체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아가는 곳에는 걸림돌이 없어야 됩니다. 내외적으로 청소해야 될 것이 많습니다. 이 3년 기간에 단단히 정신 차려서 국가복귀를 하는 일이 이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길이란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의 세계는 강대국이라 해도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강대국이라고 해서 혼자 잘해 보겠다고 하지만 파괴적인 결과가 될 것입니다. 욕심이 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참부모가 탄생했고 참부모의 섭리가 이뤄지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혼자 잘살겠다고 하는 나라는 결과적으로 흥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같이 살겠다고 하는 나라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천주청평수련원에 천일국 족보원을 지을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러분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우리 조상 아무개가 자랑스럽다. 감사하고 고맙고 영광스럽다.’할 수 있는 곳, 지상·천상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곳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틀림없이 국가복귀는 제가 합니다. 우리가 합니다. 그러니 어머님은 쉬십시오.’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리고 교육하라

 

천지인참부모님 성혼 57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3월 16일(양 2017.4.12.), 천주청평수련원

 

우리는 사계절 가운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았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인데,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오늘도 많은 생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걷잡을 수 없는 세계 정세 때문에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치 항해하는 배에 선장도 없고 나침반도 없는 상태와 같아서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고 미래의 희망을 말할 수 없는 암담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의 참주인이 행사를 못하는 입장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꿈과 탕감복귀섭리역사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어 그들이 잘 성장하여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꿈을 가지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아담과 해와에게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자기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인류시조의 씻을 수 없는 그러한 행동으로 인하여 오늘날의 현상들이 발생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이 세상에서 주인 행세를 못 하셨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습니다. 하나님은 기필코 뜻을 이루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외롭고 한 많은 슬픔의 탕감복귀섭리 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선한 민족을 세우셔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끌어 나오신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만에 인류가 소원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특히 사가랴 가정과 모친인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고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야 했던 그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겠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양 잔칫날은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날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독생자, 하나님의 아들로 받들었다라면 예수님은 그때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제국과 그 주변의 나라들을 통일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인류의 소원인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주인 되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은 그때 탄생시키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그 민족이 영광스럽게도 한민족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300년이 흘러서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는 많은 오점을 남겼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 사상이 나올 수 있습니까? 하늘은 외롭고 슬픈 탕감복귀섭리역사 가운데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참부모가 현현하신 날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대륙별 창설대회가 끝나고 이제는 국가별 창설대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13억 인구를 가진 인도의 국회에서 대통령과 총리가 환영하는 가운데 국회의원 120명이 모인 창설대회가 열렸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정확히 무엇인가는 모르지만 하늘의 뜻에 맞춰서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대서양문명권 시대에 유럽의 주요 해양국가들이 무역을 하면서 기독교를 세계로 전파했습니다. 인도는 17세기부터 영국과 관계를 맺으며 기독교를 받아들였지만 여전히 힌두교의 나라입니다. 인도를 놓고 새로운 차원에서 섭리역사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대회 때에 의로운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인도의 인구가 13억이지만 우리의 기반은 아주 미약합니다. 종교 단체로 등록하고 활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시아대륙본부가 협조하는 가운데 얼마 안 되는 식구들을 통해서 엄청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는 절망 가운데서 무언가 희망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라고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일본에서 한국을 바라보며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는 예언의 시를 읊었습니다. 빛은 진리요 말씀입니다. 말씀은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말씀이여야 합니다. 타고르가 100년 전에 그렇게 읊었습니다.

하늘은 의로운 사람을 통해서 재림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주셨지만 기독교가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960년 이날은 원죄 없이 태어난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난을 극복하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어린양 잔치를 한 날입니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인류에게는 기쁨이요 소망이요 희망이 된 날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알려야 합니다. 교육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복귀가 절실합니다.

이 나라가 당면한 남북문제를 정치를 가지고 해결이 안 됩니다. 사상을 가지고도 해결이 안 됩니다.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참부모이십니다. 큰 나라들과 작은 나라들이 참부모를 중심하고 형제국으로서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몇몇 강대국에 의해서 조지우지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교육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57년 동안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섭리를 알 것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에게는 책임 있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은 국가적 기반에서 이뤄졌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오늘 되도 그만, 내일 되도 그만‘해서 여러분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이름만 남아져서는 안 됩니다. 실적이 필요합니다.

내가 천일국족보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과거·현재·미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조상이 되고 안 되는 것은 여러분이 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 여하에 달린 것입니다. 국가복귀를 책임져야 합니다. 종족메시아가 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 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총진군해야 될 것입니다. 참부모를 자랑하고 알리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것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이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한국의 사명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전진대회-서울·인천·경기·강원 연합 수도권대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5일(양, 2017.4.30.),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존경하는 내외귀빈, 평화대사,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암담한 모든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은 ’인류 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한국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약속과 기독교의 책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뒤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더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성장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과 절대적인 자리에서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면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하는 욕심이 생긴 것입니다. 때 아닌 때에 실수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인류 역사는 타락의 역사가 되고 말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으셨습니다. 창조원칙을 중심으로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실패라는 단어를 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찾아오는 외롭고 험난한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시작하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선하다고 할 수 있는 이스라엘을 택해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의 기준까지 만드는데 4천 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지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특히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와 사가랴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들의 책임은 예수님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이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그 환경권을 만드는데 마리아가 책임을 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혼자 살고 있는데 마리아가 가정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온다고 하는 말씀을 남겼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당대에 이루지 못했던 참부모의 자리를 기필코 이루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기반은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개인이나 나라를 들어 쓰실 때에 책임을 못 한 민족은 다시 들어 쓰시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책임을 못 한 민족에게는 거쳐야 할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를 봤습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선한 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그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한 실수를 다시 범하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손에게 탕감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300여 년이 지나서 기독교가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반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기독교문화는 유럽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 이르러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이룩하였습니다. 영국은 대양을 중심삼아 세계로 나아갔는데, 해질 날이 없다고 하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는 사랑을 말하지만 이기적인 모습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후퇴할 수밖에 없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는 사랑입니다. 그러나 대서양문명권을 이룬 유럽의 나라들은 식민지로 점령한 나라들에게 베풀기는 했지만 자기 나라로 많은 자원을 가져오는 데에 더 주력했습니다. 결국 대서양문명권은 더 이상 강대해질 수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유럽 사람들이 세계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산업혁명이라는 기치 아래 풍요로운 삶을 살았지만 그것이 위하는 삶은 아니었습니다.

 

위하는 삶, 참사랑을 실천할 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 말씀을 받들어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그 책임을 한국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무리들이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하늘의 섭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또 예수님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모르는 기독교입니다. 어떻게 참부모로 모셔야 할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놓고 2천 년 동안 구원 받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불충불효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땅에 하늘이 고대하고 인류가 소원하던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하여 참부모로 현현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는 성혼 이후 50여 년간 세계 만민을 교육했습니다. 세계 인류가 1960년에는 30억이었는데 지금은 74억이 됐습니다. 여러분 인류에게 희망이 보입니까? 참부모와 하나되어 나아갈 때에만 인류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2016년 2월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대륙별 창설대회를 했는데, 북미권 창설대회는 2016년 11월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상원 케네디코커스룸에서 미국 현역 의원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습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평화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독생녀와,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나아가야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것이 놀라운 혁명적인 말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로마 원로원에서 하셔야 했던 말씀입니다. 이렇게 외적인 환경권을 닦았습니다.

이 나라가 어렵고 세계가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2017년 2월 개최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총회 때에는 700여 명의 현역 국회의원들이 이 나라에 왔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평화세계로 가기 위해서 여러분이 각자 나라에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메시아가 되라고 했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120개국에서 창설대회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13억의 인구를 가진 인도에서 창설대회를 했습니다. 인도는 힌두교가 강한 나라인데, 거기에서 현역 의원 120명이 모여서 창설대회를 성공적으로 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통해서 참주인, 참부모를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타락한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는 과정을 거쳐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힘들고 험난한 기다림의 노정을 거쳐 오신 하늘부모님입니다. 성경역사는 6천 년인데, 인류역사는 더 깁니다. ”

이제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일어나서 이 나라 백성들에게 참부모의 현현을 알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남북이 하나되기를 바라고,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그런 소원은 정치의 힘이나 종교의 힘, 사상의 힘을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식민지였던 한국에 대해서 아름다운 시를 읊었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예언했습니다.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빛은 참 말씀, 진리를 말합니다. 진리는 참부모에 의한 참 진리입니다.

오늘의 한국문제는 한국만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가 하나님만이 거하실 수 있는 참부모님만 거하실 수 있는 나라로서 세계 앞에 우뚝 서야 합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등불이 되고 아시아 여러 나라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인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로 펼쳐 나아가야 합니다. 과거 대서양문명권 시대는 거두고 빼앗는 시대였다면 태평양문명권 시대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위하여 사는 삶, 참사랑을 실천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류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기로 결단하고 실천하겠습니까? 하늘부모님 앞에 효정의 심정으로 기쁨과 송영을 드리는 그날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합시다!

 

 

영계 해방의 책임을 다하자

 

철쭉대역사 환원기원봉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11일(양, 2017.5.6.), 천주청평수련원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이곳에 옸습니까? 기쁘고,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왔습니까? 무거운 마음으로 왔습니까? 날씨가 시기를 하는 듯이 여러분의 마음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괘념치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는 노정이었기에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 얼마나 수고로운 노정을 걸으셨는가를 여러분들은 말씀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더구나 그렇게 힘들게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그를 잉태해서 낳았던 마리아가 책임을 못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섭리를 펼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드리지 못했습니다.

 

독생녀 기반을 만들어야 할 기독교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생녀를 찾아드려야 하는 것이 마리아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됐습니까? 마리아 책임 못했습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 성령 강림을 계기로 기독교가 이웃나라로 전파됐지만 300여 년이 지나서야 로마로부터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리하여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하고 유럽 대륙을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오신 목적, 본질을 모르는 기독교는 많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뒤 인간 시조를 창조하실 때에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꿈을 저버린 것이 인간 조상인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인간이 또 다시 책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기필코 꿈을 이루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원칙에 따라 인간이 책임을 해야 할 분야가 있습니다. 인간의 협조를 받도록 원칙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탕감하여 승리한 자리에서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거쳐 온 역사를 보았습니다. 많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하늘은 예수님 당시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다시 찾아 나오는 섭리를 해온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참주인을 만나야 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늘은 한민족을 택하셔서 모든 탕감조건을 벗고, 원죄 없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난 독생녀를 찾았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이 나라는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고,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는 관계로 67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떤 주의나 사상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종교나 경제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참주인이신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나갈 때만이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조상해원이 유일하게 가능한 곳 청평

오늘날 여러분은 중요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리는 2천 년 전 책임 못한 마리아와 달리 독생녀를 탄생시켰던 대모님의 성령의 역사로 여러분들을 교육하고, 여러분의 어려움을 지도하여 여러분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가 되는 길로 인도하는 유일무이하게 참부모님의 권한 하에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모인 여러분은 3시대를 연결하는 중심에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놓고 역사적인 중심인물이 될 수 있는, 역사적인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겐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참부모님을 만나지 못하고 간 모든 여러분들의 조상, 영계를 해방해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이 조상해원, 조상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일은 청평을 떠나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재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소원, 하늘부모님의 소원, 하나님의 조국으로써 이 나라가 세계 74억 인류를 하늘 품으로 인도하는 책임과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려면 여러분의 가정에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축복가정들로서 미래의 역사를 놓고 두고두고 여러분의 후손 앞에 자랑스러운 조상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야 되겠지요?

이제 2020을 놓고는 3년이 남았습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럽게 국가복귀의 책임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거하시고 주관하실 수 있는 이 나라가 돼야 됩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하늘부모님이십니다. 이 나라를 책임지겠다는 정치닌,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참부모님으로부터 인침표를 받아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하늘부모님께서 마음대로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그러한 나라로 복귀하는데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기에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대서양 문명권을 통해서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오늘날 참부모님을 중심한 우리들은 하나님이 직접주관하시는 이 나라,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시는 인류 한 가족, 모든 인류들이 소원하는 평화롭고 행복한 그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물론,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을 만드는데 있어서 여러분이 주동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시아 여러 나라들과 함께 태평양 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를 하나로 묶는 자랑스러운 통일의 역군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함께 하기를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인류를 살리는 등불이 되라

 

아시아 탑건 4기 수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14일(양, 2017.5.9.), 천정궁

 

’하나의 세계, 하나의 문화, 인류 한 가족‘을 이루려면 부모님이 쓰는 말로 생활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국말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을 보니까 내가 여러분보다 적은 나이에 “섭리의 완성을 놓고 책임지겠다.”라고 결심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나 혼자였지만 지금 여러분에게는 형제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도우면서 힘을 내야 합니다.

 

험난하고 외롭고 슬픈 탕감복귀섭리역사

그동안 여러분은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공부했을 것입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은 꿈이 있으셔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꿈은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그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는 성장과정에서 사탄의 꾐에 빠져 욕심이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하나님과 같아지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버리고 새로운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창조하실 수 없으십니다. 인간을 통해서 부모가 되고자 하신 창조원칙이 있기 때문에 잘못된 인간, 타락한 세계의 인류를 통해서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노정은 험난하고 외롭고 슬픈 노정이었습니다.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시기까지 4천 년이 걸렸습니다. 40년도 아니고 400년도 아닌 4천 년입니다. 하늘은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가인 편에 거대한 나라를 길러 나오셨습니다.

2천 년 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 이스라엘은 나라 기준에 있었지만 독립된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를 잉태해서 낳았던 마리아도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독생자가 왜 오게 됐는지 모른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더더구나 하나님의 뜻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협조해 줘야 할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이 협조를 안 해 주는 상태에서 예수님 혼자서는 더 이상 섭리를 진행해 나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를 잉태해서 낳았던 마리아도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독생자가 왜 오게 됐는지 모른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더더구나 하나님의 뜻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협조해 줘야 할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이 협조를 안 해 주는 상태에서 예수님 혼자서는 더 이상 섭리를 진행해 나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때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중심인물들은 알아차렸어야 했습니다. 독생자가 탄생했으면 독생녀를 찾아야 됩니다. 그것도 하늘은 준비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해야 될 사람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책임을 못 함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 동안 나라가 없는 불쌍한 민족으로서 유리고객하며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2차대전 때는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스라엘 민족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죄 값입니다. 4천 년간 하늘이 기다리고 기다려서 탄생시킨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민족 앞에는 탕감이 없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 2천 년간 기독교문화권은 독생녀를 준비해야 됩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독생자 자리는 이미 있기 때문에 독생녀를 준비하는 기독교 기반이 돼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기독교문화권에서는 그것을 모릅니다. 불쌍하게 돌아가신,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 그리스도한테 “도와주시오, 도와주시오.”하고 있습니다.

 

하늘 대한 효정이 인류를 살리는 길

여러분은 원리를 배워서 알겠지만, 구원섭리의 목적이 뭐예요? 개인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고대하신 것은 부모입니다. 가정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독교를 믿고 간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갔습니다. 천국은 참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들어갈 생각도 못하는 곳입니다. 참부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 생명과 새 혈통을 받고 축복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이 귀합니다. 축복가정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참부모 가까이에 가지 못합니다.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세상에 나와서 100세까지 사는데, 지상생활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섭리를 알아서 참부모를 만나야 하고,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서 참자녀의 자리에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선물을 인류에게 주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이 참부모를 여러분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전 세계의 인류가 다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책임을 주고 기회를 줘야 합니다.

기독교가 출발되고 300여 년이 걸려서 비로소 로마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반도를 중심하고 유럽 대륙을 거쳐서 섬나라 영국에 다다른 것입니다. 대서양문명권의 주역이었던 영국 스페인 등의 나라들이 세계를 정복하면서 기독교문화권이 세계적으로 확산됐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입장엣 이기주의로 흐른 것입니다. 처음에는 기독교를 알리고 베푸는 자리에 섰지만 나중에는 식민지 나라들의 유물을 빼앗아 온 것입니다.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에는 그 당시 식민지 나라들에서 거두어들인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은 참부모가 탄생한 한국과 하나돼야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을 바라보면서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밝혀진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참부모의 말씀이 전파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라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야 됩니다. 태평양을 중심으로 세계로 전파되는데, 참부모의 사상은 위하고 베풀고 주고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그런 참부모를 알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참부모의 소원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양심작용에 의해서 선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4대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종교는 선하고 착하고 살라고 가르쳐 주는데, 최종 목적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를 아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만이 아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세계로 나가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의로운 사람들, 준비된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이 진리를 듣게 될 때는 얼마나 감사하겠나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참부모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만나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는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종족메시아가 되라고 했는데, 종족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세계 74억 인류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니까 걸음걸이도 빠를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늘 대한 효정이 세계 74억 인류를 살리는 길이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가 빛을 볼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이 다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늘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립 30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15일(양, 2017.5.10.), 서울 여의도 63빌딩

 

각계 지도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오늘 내가 여러분 앞에 하고자 하는 말은 ’하늘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입니다.

 

새로운 선민 대한민국

이 나라, 이 민족은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습니다. 왕정이 끝나고 민주주의의 첫발을 내딛는 이 나라의 이름이 대한민국, 한국이 됐습니다. 또 애국가에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이 있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본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조상에게 책임을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다시 찾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어 나올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선민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셨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구원섭리가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창조원칙을 중심하고 이뤄야 할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은 인간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입니다.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가 독생자로 탄생했으면 독생녀를 만나 부모의 자리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지켜야 했던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입니다.

기독교 섭리역사는 성령의 부활로 시작됐습니다. 300여 년이 지나서 로마의 인정을 받아 이탈리아 반도를 넘어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을 중심으로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영국은 한때 해질 날이 없는 나라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위하는 참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나라에서 역사적인 유물들을 자기 나라로 가져왔는데, 그것이 기독교의 본질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서양문명권의 발달은 한계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하늘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합니다. 실패하는 말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하늘의 수고로 닦은 2천 년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있는 상대자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기반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역사를 거쳐 나왔는지를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이 말은 대한민국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통해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자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갈리면서 남한은 민주화가 시작되었는데 혼돈기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김일성 체제로 하나가 되어 남침을 준비했습니다. 1950년 공산화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이 니라에 유엔군이 참전하여 16개국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6·25사변이 일어나고 60년이 될 무렵 한국 정부에서는 나이가 많은 16개국의 참전 용사들을 찾아가서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는 표시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위정자를 비롯해 그 누구도 생각을 못 하고 있을 때에 문선명 총재께서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을 보내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그때 그들은 한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인간세계에서 감사함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신세를 졌는데 그것을 갚을 줄 모르는 국민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이 민족은 아직도 섭리를 모릅니다. 개인의 생각이나 판단으로 이 나라가 나아갈 수 없습니다. 남북통일은 우리가 다 원합니다. 그러나 정치의 힘이나 경제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사상이나 주의를 가지고도 안 됩니다. 오직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인류의 조상이 되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모든 나라는 형제의 나라들입니다. 형제가 싸울 때에는 부모가 정리를 해줘야 합니다.

한국은 선민이라는 축복을 받았는데,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과거 2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걸었던 노정을 걷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후대 후손에게 탕감이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어떻게 행동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이 나라, 이 백성 앞에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이 길에만이 희망이 있습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2016년 2월 한국에서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대륙별 창설대회를 열었습니다. 북미권 창설대회는 미국 국회의사당 상원 케네디코커스룸에서 미국 상·하원 의원 80여 명이 모이고 세계에서 온 300여 명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는데, 나는 그 자리에서 “내가 참부모다. 나와 함께 평화세계로 가는 길로 나아가자.”라고 했습니다. 그때 많은 국회의원들이 감동을 받고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로마원로원에서 외쳤어야 할 말씀입니다.

이번에 워싱턴타임스를 중심하고 일본 국회의원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국회에서 회의를 하고 일본 최고지도자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이 남북통일문제를 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인간의 머리로는 안 된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새로이 출범하는 정부도 하늘의 음성을 듣고 진정 이 나라의 백성이 원하는 자유평화통일이 무엇인가를 공부해야 합니다. 그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먼저 된 자인 여러분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이 민족의 통일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 일본, 아시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하나가 되어서 참부모를 중심한 새로운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그 길을 위해서 나는 준비를 다했습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십시오. 이 민족이 하늘 앞에 책임을 다해서 역사에 영원히 남는 중심국으로서 세계 앞에 우뚝 설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진실을 밝히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류문명사를 통한 하늘 섭리와 일본의 사명

 

2017 효정문화페스티벌 인 도쿄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19일(양, 2017.5.14.), 일보 도쿄 아리아케콜로세움

 

존경하는 내외 귀빈, 사랑하는 평화대사, 가정연합 회원 식구 여러분! 오늘 어머니의 날에 있어서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오늘 나는 여러분에게 ’인류문명사를 통한 하늘 섭리와 일본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세계는 암담하고 어두운 세계입니다. 주인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꿈을 이루고자 하셨지만, 그들이 성장과정에서 잘못됐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다시 인간조상을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하나의 민족을 세워서 당신이 바라시는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보내기까지 4천 년이 걸렸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렸을까요? 4천 년 만에 당신이 직접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책임을 했어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은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나오시며 가인권 세계에 판도를 크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중심인물들이 예수님이 책임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드렸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그렇게 못 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겠다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분명히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참부모가 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섭리역사는 예수님이 만나야 할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성령의 역사로 출발했습니다. 300년이 지나서 로마로부터 인정받아 이탈리아 반도를 건너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 이르러 대서양문명권을 중심으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지정학적으로 섬나라는 반도와 대륙을 흠모합니다. 영국을 중심한 대서양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기독교의 판도를 세계적으로 넓혔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빼앗아 오는 문명이 돼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대서양문명권은 한계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17세기 영국의 킹 제임스에 의해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새로운 신앙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서 하늘의 뜻을 받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에서 많은 잘못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공산주의도 기독교문화권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살고 싶었던 신도들의 발걸음이 미 대륙으로 향했습니다. 하늘은 이들을 축복했습니다. 앞으로 오실 재림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한 하늘의 축복이었습니다. 한 사람에 의해서 실수가 거듭됐던 역사 가운데 민주주의 방식으로 실패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것인데, 하늘이 축복한 것입니다.

하늘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룰 수 있는 독생녀 기반을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곳이 대한반도, 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해방과 더불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습니다. 이북은 김일성 체제로서 남침을 준비하고 있었을 때 남한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1950년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하늘이 유엔을 동원해 유엔군을 투입할 수 있게 하신 것은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통해서 꿈을 이루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탄생한 한국이 공산화되면 안 되기 때문에 기적적으로 유엔군을 동원할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참사랑을 실천하여 세계를 품는 어머니 나라가 되라

기독교 기반은 재림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환경권을 마련해야 했는데, 아쉽게도 하나님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구원이 아니고 가정 구원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롭게 거듭나야 하나님 앞에 참자녀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2천 년 전 예수님의 탄생을 놓고 마리아가 책임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예수님의 사명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책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참부모 앞에 해와국가로서,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할 수 있는 사명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청평을 사랑해야 되고 대모님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리하여 한국과 일본을 중심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과거 대서양문명권 시대와는 달리 태평양문명권 시대에는 참사랑을 중심한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오늘 이 장소에 4천 명이 넘는 청년들이 모였다고 들었습니다. 어시아 여러 나라의 청년들 1만 명을 탑건 수련을 통해서 길러낼 예정입니다. 그들은 아시아는 물론이요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의 탑건들, 청년 회원들도 동참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를 알아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난문제, 또 일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절대 권한을 가진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모시자는 운동이 바로 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운동입니다.

세계 만민의 꿈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해와국가인 일본이 역할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계 앞에 어머니로서 인류를 한 형제로 교육하여 묶어 나가는 데 있어서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어머니의 날인데,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세계를 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모인 여러분이 앞장서서 위대한 역사적인 주역이 되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1억 3천만 백성을 가진 일본이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여 세계를 품는 어머니 나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주역

 

한·일·미 희망전진대회 승리 특별보고회 승리제의

천일국 5년 천력 4월 24일(양, 2017.5.19.), 천정궁

 

하나님께서는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탕감복귀를 완성한 터 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독생자로 말미암아 섭리를 이루려는 꿈을 가지졌는데, 당시 중심인물인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을 비롯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를 품으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의 공인을 받고 이탈리아 반도에서 유럽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을 중심으로 대서양문명권을 꽃피웠지만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는 관계로 참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문명권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계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서 물질적인 풍요를 누렸지만, 많은 문제점도 발생시켰습니다.

2천 년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님이 만나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를 준비했는데, 기독교계에서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를 아는 기독교단에서 책임을 한 사람에 의해서 독생녀가 탄생됐습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길러 나오셨습니다. 독생녀가 탄생한 대한민국이 위기에 봉착했을 때 하늘은 유엔군을 동원해서 지켜주셨습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가 나타날 수 있는 민족으로 선택받은 한민족이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하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현현해서 승리함으로써 여러분은 참부모의 승리권 안에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인 천일국 시대,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빛은 동방에서부터 비춘다고 했는데, 빛은 진리를 말하고 말씀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 중심국가인 한국·일본·미국이 하나돼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면서 하늘 앞에 끝없는 효정의 심정으로 태평양문명권을 선도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 바랍니다. 기필코 하나님과 참부모의 꿈을 이루고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을 하늘 앞에 다짐하면서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승리! 「승리! 승리! 승리!」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

 

부산교구 부산교회 헌당식 축도와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26일(양, 2017.5.21.), 부산교구

 

<축도>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해 주신 당신의 사랑 앞에 감사드립니다. 부산은 참아버님께서 이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에 피란민으로 오셔서 앞으로 다가올 섭리를 놓고 큰 꿈을 그리시며 《원리원본》을 집필하시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을 준비하신 곳입니다.

60여년을 보내고 오늘 부산교구의 성전을 하늘부모님 앞에 봉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편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사옵니다. 하오나 아버님, 저희들이 당신의 꿈이요, 참부모의 꿈이요, 인류의 소원인 하나님이 함께하시여 내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을 기필코 세워 드리겠사오니, 저희들을 믿어 주시옵소서.

간구하옵나니 이 성전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귀와 눈으로 듣고 보고 체휼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러한 성전이 됨으로써 60여년 전에 참부모님이 그렸던 꿈을 실현하는 이곳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적과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님께 오늘 이 성전을 봉헌하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히 축원하였사옵니다.

 

<말씀>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자 하는 말은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평화로운 세상이 아님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탕감복귀섭리역사

성경 창세기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시조를 창조하신 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는 기록이 나옵니다.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에 변함없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고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자리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동참하고 싶으신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며 꿈이셨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할 수 없으신 분입니다. 시작하셨으면 끝을 보십니다. 그래서 예상치 않은 기나긴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진행돼 나왔습니다.

하늘은 이 땅 위에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선민을 세워 4천 년간 준비하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사탄과는 관계없는, 모든 탕감조건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로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섭리를 도와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혼자 계신데 마리아가 결혼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성경에 많은 비화들이 있습니다.

당시 가인권 세계에는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말할 정도로 큰 세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환경권을 준비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중심 자리에 서서 책임을 해야 될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결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기독교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 볼 때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계속 들어 쓸 수 없습니다. 그 민족에게는 탕감해야 할 내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역사를 통해서 2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를 알 것입니다.

하늘은 다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선민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 선민의 자리에 하늘은 대한민국을 세우셨습니다. 이 민족은 한 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은 선한 민족이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하늘을 숭배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마지막에 탄생될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행방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기독교 기반에서 공산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기독교문화권은 본질을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기독교가 출발된 것입니다. 그 후 기독교는 300년이 지나서 로마로부터 인정받고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 다다랐습니다. 그런 역사 가운데 인간 중심한 제도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섭리를 알고 싶었던 백성들은 성경을 접하고 싶었지만 그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영국의 킹 제임스 때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새로운 신앙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개신교의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신앙의 자유를 보장한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숭배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기 가정을 돌봤습니다. 미국은 민주주의 제도를 구축해 나갔습니다. 하늘이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다시 오실 메시아의 기반을 닦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가 2천 년 전 예수님 때와 같은 일을 당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늘은 미국을 축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인간들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늘의 전체 섭리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영국을 중심한 대서양문명권의 나라들이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영국은 한 때 해가 지는 날이 없다고 할 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기독교의 본질, 위하여 사는 삶, 참사랑을 모르고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추구하다 보니 세계 각 나라에서 유물들을 가져온 것입니다.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에는 당시 세계 나라들에서 가져온 문화재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그때 영국이 진정으로 세계를 품고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대서양문명권은 결과적으로 실패한 것입니다. 하늘은 수고로운 섭리를 계속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의 섭리가 아시아로 옮겨진 것입니다.

 

참부모의 현현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갈리면서 남쪽의 민주주의 체제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이북 김일성 체제는 남침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했습니다. 당시 한국의 기독교 역사는 짧았지만 신령한 단체들이 많았습니다. 세계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줄 알았는데, 신령한 단체들에서는 다시 오실 메시아는 육신을 쓰고 와야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평양을 중심하고 섭리가 이루어진다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그런 상황에 내가 독생녀로 탄생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난 것입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에 사탄이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 아이가 태어나므로 내가 망하게 됐다.”고 하며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대모님이 영적으로 싸워 승리한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세상이 달라진 것입니다.

1943년 내가 태어났고 1945년 해방이 됐고 1950년 6·25전쟁이 터졌는데, 그런 상황에서 하늘은 나를 이북에 그냥 둘 수 없어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신앙적으로는 도저히 이북을 떠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유학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와야 할 사람이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3대 모녀가 남하하게 된 것입니다. 하늘은 이렇게 오묘하게 나를 당신의 보호권 안에서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때 아버님께서는 남한에 계셨는데,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러셨겠습니까?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의 사명을 이어받은 분으로서 책임을 해야 됐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책임이 있었듯이 독생자로서 책임을 해야 됐습니다. 이북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곳이었기 때문에 가라고 명하셨지만, 당시 이북으로 가는 것은 생명을 거는 일이었습니다.

6·25전쟁 때 어떻게 유엔군이 참전하게 됐을까요? 하늘이 우리 민족을 보호하셨습니다. 6천 년 만에 탄생한 하늘의 독생자와 독생녀가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하는데, 또다시 인간들로 말미암아 실패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유엔군을 동원했는데, 16개국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받들지 못한 탕감을 치른 결과가 됐습니다. 유엔군의 참전으로 아버님은 남하하게 됐고, 부산에서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하면서 《원리원본》을 집필하신 것입니다. 세계를 품기 위해서는 기독교권을 중심하고 뜻을 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을 준비하셨습니다. 신령과 진리, 말씀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는 준비를 하신 곳이 이곳 부산입니다. 환경이 준비되지 못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초라한 자리에서 출발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1960년 성혼과 더불어 참부모가 현현하였습니다. 그때 참부모가 세계 앞에 드러난 것입니다. 부모로서 세계 만민을 품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가 현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인류의 소원이기도 했습니다.

 

3시대를 자랑할 수 있는 실적을 거두어야

내가 봉헌기념 테이프 커팅식에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고자 하는 큰 뜻을 품고 출발한 노정이 60년을 훨씬 넘겼습니다. 이 뜻이 출발했던 부산에 세상 앞에 부여줄 수 있는 성전을 봉헌하기까지 너무도 오랜 시간이 걸려서 황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할 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참부모의 섭리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지한 인간이기 때문에 깨우치고 교육하고 알게 하여 책임할 수 있게 만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하고 나오는데 많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불평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승리권을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책임 여하에 달린 것입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있는 동안 여러분이 책임을 하여 효자, 효녀, 충신의 칭호를 받는다면 영광된 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이 길이길이 찬양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달리 참부모가 일할 수 있는 환경권을 영육 아울러 만들어내신 분입니다.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성령의 역사를 하신 분입니다. 예수님 때는 마리아가 책임을 못 해서 실패하게 됐지만 참부모 시대에는 대모님이 책임을 함으로써 완전 승리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3시대를 자랑할 수 있는 실적을 거두어야 됩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여러분 자신을 놓고 볼 때, 여러분의 조상이 있습니다. 그들은 참부모를 모르고 갔기 때문에 해원해 줘야 됩니다. 참부모 자녀의 반열에 들어올 수 있도록 축복까지 해줘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청평에 천보원(天譜苑)을 짓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실적이 그대로 기록될 것입니다.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에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영구적인 기록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상 해원과 축복을 해야 되고 종족메시아의 책임도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여러분의 후손들이 탕감이 없는 시대에 평화로운 지상천국에서 살게 됩니다. 그 세계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과거·현재·미래가 영원히 하늘의 축복을 받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되도록 모든 가정들 앞에 중심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돼야 합니다. 아무리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가 계시지 않으면 그것이 드러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지상에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복입니다.

 

솔선해서 실천하는 부산이 되라

내가 2세권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심정문화혁명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국가복귀를 놓고 승리해야 됩니다. 축복받은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과거의 원한관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이 하나돼야 합니다.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영국 대신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하고 있습니다.

약 100년 전 한국이 일제하에 있었을 때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본에 와서 한국을 바라보며 시를 읊었습니다.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빛은 진리를 말하고 참말씀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서 아시아가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청년들이 세계선교를 나가고 있습니다. 600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결단하고 일어섰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은 중심국가로서 앞서가야 됩니다. 말만이 아니라 실천하여 결과를 보여줘야 됩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있어서 문화가 같고 언어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나라를 사랑하는 지도자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청년들을 보내 교육시켜서 세계로 내보내야 합니다. 그들이 한국말을 교육하고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부산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이 그런 일을 솔선해야 됩니다.

60여년 전 아버님께서는 부산 앞바다를 바라보시면서 뜻이 이루어지면 세계 만민이 탄 배와 비행기가 본향 땅에 들어오기 위해 끝없이 줄을 잇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그 말씀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또한 내가 여러분을 한번 믿어볼 것입니다.

 

 

 

효자 효녀가 되는 길

 

미국지도자 초청 특별조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4월 28일(양, 2017.5.23.), 천정궁

 

천지선학원에는 조개에 옻칠을 한 작품들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것은 천년 이상 보존되기 때문에 영구적입니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해서 여기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 것입니다. 그 작품에는 섭리 역사의 내용을 담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게 창작돼서 나올 것입니다.

효정천원단지는 해가 가면 갈수록 달라질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섭리역사가 세상 앞에 드러날 수 있는 시대에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같이 일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미 독생녀라는 것을 발표했는데, 이번 7월 미국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유대교가 잘못했고 기독교가 잘못했다고 발표하면 반응이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때는 다 드러나는 때입니다. 그래야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소원을 지상에 펼쳐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참부모님의 업적을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천지선학원을 빨리 지으려고 하는데, 이번 성화절에는 기공식을 할 것입니다.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어서 “아, 여기가 바로 지상천국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미국은 중국에게 미세먼지문제를 이야기해야 됩니다.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대기가 심각하게 오염됐습니다. 한국의 5월은 꽃들이 만발해서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었는데,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을 보호해야 됩니다. 사막화되는 것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워싱턴타임스와 세계일보는 계속 교육해야 됩니다. 한 나라만 잘해서는 안 돼는 것입니다.

미국은 장자국으로서 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그 길이 하늘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가 되는 길이고 여러분의 후손 앞에 본이 되는 길입니다. 효정! 아담과 해와는 실패해서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를 못 했습니다. 불효한 자식이 됐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완성을 놓고 더 이상 불효하는 자식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모두 다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해서 충신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위대한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이 그러한 환경권을 다 만들어 주셨으니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참부모와 일직선상에서 맞춰 나아가라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중남미 천일국지도자 승리 총회 폐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1일(양, 2017.5.26.), 천정궁

 

하늘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한때 한 날을 위해서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셔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나라를 형성할 수 있을 때까지 길러 나오신 섭리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 걸렸을까요? 4천 년 걸려서 당신이 대할 수 있는 아들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특히 독생자를 탄생시키기까지 하늘의 수고를 체험했던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인류의 꿈

하나님께서 긴 세월의 탕감노정을 거쳐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그 독생자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고 인류의 꿈이었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만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꿈의 실현을 앞두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독생자를 낳았으면 독생녀를 찾아 예수님이 참부모로서 섭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드렸어야 하는 것이 마리아의 책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예수님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섭리는 예수님께서 만나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입니다. 다들 구세주, 재림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데, 재림메시아만 와서는 안 됩니다. 메시아가 다시 오는 목적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 성령의 역사로 기독교가 출발했습니다. 로마의 인정을 받기까지는 300여년이 걸렸습니다. 이탈리아 반도에서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까지 다다른 것입니다. 섭리가 세계적으로 넓혀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대서양문명권 시대에 영국은 세계적으로 기반을 넓혀 나가면서 해질 날이 없다고 했습니다. 영국이 잘나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섭리를 놓고 볼 때 섬나라 영국은 해와 나라로서 성령의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인류를 다시 오시는 메시아 앞에 인도해야 되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것을 몰랐습니다.

기독교가 큰소리를 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왜 오시게 됐는지도 모릅니다. 2천 년 동안 인간의 머리로 제도화해 가지고 기독교를 이끌고 나왔기 때문에 좋지 않은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공산주의도 나왔습니다. 그게 있을 법한 일이 아닙니다. 인간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진실을 밝힐 때가 되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다고 하면서 내가 독생녀라고 발표했습니다.

한 인간이 성장하는 데는 단계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단계가 있는데, 더 배우고 싶으면 더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계를 잘 통과해야 좋은 성적을 받게 됩니다.

유대교가 4천 년 동안 이어 나오면서 어떤 곡절들을 겪었는지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역사가 전개되고 있는데도 유대인들은 구약만을 고집한 것입니다. 결국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예수님을 죽게 한 이스라엘 민족은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고, 2차대전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습니다. 그들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모릅니다. 섭리의 중심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그 탕감을 벗을 수 없었습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축복

본래 참부모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를 상대해야 됩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써 가장 낮은 자리, 아무런 환경이 갖춰지지 못한 곳에서 통일교회가 출발한 것입니다. 6·25전쟁 때 부산 범일동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찾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이 민족은 어려운 역사 과정을 거쳐 나왔습니다. 주변 나라들에게 많이 시달린 것입니다. 그래도 선한 민족으로서 하늘을 숭배하고 자연을 사랑한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해방됐을 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남북이 갈라지게 됐습니다. 그때 이 나라의 기독교 역사는 짧았습니다. 그러나 섭리를 놓고 볼 때, 기독교 기반에서 독생녀가 나와야 됩니다. 탕감 원칙에 있어서 유교, 불교권이 아니고 기독교권이라야 됩니다.

당시 평양을 중심하고 신령한 집단들, 특히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한 단체들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인정한 단체들입니다. 그들은 재림메시아가 육신을 쓰고 온다고 믿었습니다. 또한 평양을 중심으로 하늘의 섭리가 전개되고 에덴궁이 열린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계시를 받았습니다.

1943년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해방되면서 남북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북쪽은 공산주의 한 체제로 남침할 계획을 하고 있을 때 남쪽은 민주주의 체제로서 혼돈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1950년 6·25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북은 해방 이후 5년 동안 남침을 착실하게 준비했지만 남쪽은 무방비 상태와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늘은 6천 년 만에 당신의 딸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나는 그때 이북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한으로 이동할 수 있게 역사하신 것입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공부했는데, 당시 지식인들은 공산주의 사상에 매료돼 있었습니다. 만민이 평등하다고 다 잘 살 수 있다고 하는 이론에 혹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외삼촌도 엘리트로서 공산주의 사상에 관심을 가졌지만 이론과 현실이 다름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귀국해서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고 군대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온 것입니다. 외삼촌이 외아들이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외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살러 내려온 것이 아니고 만나러 내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내려오고 2년 후에 6·25전쟁이 터졌습니다. 하늘은 남한에 계셨던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 하셨는데, 나는 내려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섭리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역사를 놓고 참부모와 동시대에 살았던 아무개가, 국가를 대표했던 아무개가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성정표가 나올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세계입니다. 성경에서 타락한 인류는 돌감람나무로 비유했고, 참감람나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주인이 와야 됩니다. 그 주인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아버님도 독생자의 자리에 나아가기까지 책임을 하셨습니다. 하늘은 사지로 몰았지만 죽음을 각오하고 가셔서 책임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원리원본》이 나왔습니다. 아버님이 독생자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을 수 있었던 것은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 성혼해서 참부모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것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대 종교를 보게 되면 남성 위주입니다. 그렇지만 남성만 가지고는 불완전합니다. 온전하지 못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결론, 목적지를 모릅니다. 참부모교만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진실을 다 밝히고 있습니다. 이 이상 더 원할 축복이 없습니다.

 

하늘 앞에 보답하는 효자, 효녀, 충신이 되라

여러분은 아버님이 살아계실 때 책임을 못 했는데, 이제는 책임 하는 효자효녀가 돼야 합니다. 더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비전 2020을 놓고 여러분은 죽기를 각오하고 책임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맡은 지역의 사람들을 놓고 ’내가 아니면 저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하겠구나!‘ 하는 절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뜻을 전하기에 힘써야 됩니다.

지금 인류는 정서가 고갈되어서 참부모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본심에 의해서 참부모에게 기대고 싶고, 안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마디로 전해도 기적과 같은 일들이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때가 지금입니다. 하늘은 이 한때를 6천 년간 기다리셨습니다. 더 기다리시게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축복을 받고 은사를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됩니다.

효자, 효녀, 충신은 편안한 자리에서가 아니라 힘든 자리에서 받게 되는 칭호입니다. 나는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을 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모든 촉각이 참부모와 일직선상에 맞춰져서 행동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이 한때를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그들도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보다도 더 절박합니다.

내가 청평에 천보원(天譜苑)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그곳에 여러분의 이름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참으로 복 받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함으로써 후대에 영광된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럴 수 있는 때입니다. 지금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와 영계에 갔을 때가 다릅니다. 책임을 했더라도 어느 때 했느냐에 따라서 하늘땅 차이보다도 더 커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혜와 지략과 모든 것을 동원해 하나가 돼서 기필코 국가복귀를 성공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섭리는 국가 기반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이 나라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탄생시킨 나라이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나라로서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야 할 나라입니다. 한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책임을 다해야 하겠지만 여러분도 동참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일선에 나가서 싸우는 데 있어서 뒷배가 든든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당당하게 여러분을 후원하고 밀어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때를 더 늦추면 안 되겠습니다. 앞당겨야 되겠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 섭리와 유럽

 

유럽 STF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2일(양, 2017.5.27.), 천정궁

 

내가 멀리 떨어져 있던 손주들을 만나는 기분으로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티셔츠를 직접 골랐습니다. 여러분의 연령대가 17세에서 23세로 꿈이 많을 것인데, 어떤 꿈들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에게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 섭리와 유럽‘이란 제목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창조의 꿈과 탕감복귀노정

하나님께서는 인간시조가 타락한 이후에 피눈물 나는 고통의 노정을 거치셨습니다.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시조가 하나님과 하나됐어야 했는데, 그들이 책임을 못 하고 하나님과 분리됨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수고로운 노정을 걸으실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려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한 탕감복귀노정이 그렇게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줘야 할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무지한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십자가에 보내려고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독생자를 보냈을까요?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홀로 계시는데 마리아가 결혼생활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마리아와 예수님 사이에 관한 여러 얘기가 나옵니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였지만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 몸을 통해서 예수님이 탄생했는지 몰랐습니다. 마리아가 한 행동들을 보면 몰랐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남자를 보냈다는 것은 여자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분을 찾아 드려야 했습니다. 당시 마리아와 중심인물들이 협조해서 예수님께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었다면 그때 로마제국을 통해서 하나의 세계는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됐더라면 하나의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나오시면서 국가 기반이 설 수 있을 때, 하나님을 중심한 나라가 세워질 수 있을 때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로마는 강대국이었지만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탕감복귀섭리를 해 나오시면서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수고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중심인물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환경권이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는데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그래서 2천 년 기독교 섭리는 독생녀를 탄생시기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로 기독교가 출발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핍박을 받는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300년이 지난 후에야 로마로부터 인정을 받고 유럽 대륙을 거쳐 영국에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대서양문명권 시대의 한계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이스라엘 민족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는 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을 죽게 만든 죄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뱀은 성장과정에서 여러 번 껍질을 벗는데, 그때마다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세계이기 때문에 노력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 종교가 나오게 됐고 나라마다 많은 토속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세계였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종교는 기독교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부자지관계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식으로 얘기했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차원이 한 단계 높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본질을 모릅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준비를 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16세기까지 성직자들만이 성경을 접했고, 신도들을 교육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서 많은 문제점이 생긴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17세기 영국의 킹 제임스에 의해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신교 운동이 확산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정에서 모시겠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청교도들이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주한 것은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서 모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미 대륙에 착륙한 그들은 제일 먼저 교회를 지었고, 그다음에 학교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살 집을 지은 것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늘이 인도하셨는데, 다시 오셔야 할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한 섭리였습니다.

기존의 왕권 제도하에서는 통치자 한 사람의 잘못된 결정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피해를 받았던 것입니다. 하늘은 다시 오셔야 할 메시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아 당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될 환경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민주주의 제도를 만드신 것입니다. 민주주의 제도에 의해서 출발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하늘의 그러한 내용을 모르는 유럽의 대표적인 나라가 섬나라 영국이었습니다. 지정학적으로 볼 때 섬나라는 반도와 대륙에 대해 그리워하면서 진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해양권 시대, 대서양문명권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영국은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해질 날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섭리를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도 몰랐습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영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유물들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것들이 지금 런던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게 역사의 진실입니다. 그러니까 대서양문명권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서양세계는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물질문명을 이룩했는데, 그 중심은 하늘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생각이나 모든 것을 바로잡았어야 했습니다. 산업혁명으로 물질적인 풍요는 누렸지만 그로 인한 공해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연구·개발한 것이 인류를 위해서 좋게 쓰여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인간을 위해 창조된 만물세계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이 발명한 것들로 인해서 만물세계, 지구가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럽이나 미국 등 큰 나라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인 것입니다.

 

하늘의 오묘한 섭리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탕감이 있기 때문에 상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하늘은 한민족을 선택해서 길러 나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독생녀는 탄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고 얼마 되지 않아 평양을 중심하고 신령한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일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다시 온다고 믿었는데, 신령한 단체의 사람들은 육신 쓰고 오는 재림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육신 쓰고 오시는 재림메시아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데, 1943년 독생녀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선한 나라로서 하늘을 숭배하고 전쟁을 싫어하였기 때문에 이웃 나라들로부터 많이 시달렸습니다. 일본의 통치로부터 벗어나 1945년에 해방됐는데, 해방되면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진 것입니다. 북쪽 공산주의 체제에 대해서 남쪽 민주주의 체제가 철저히 준비했어야 됐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북에 있었습니다. 하늘은 6천 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녀를 죽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역사하신 것입니다. 외할머니와 대모님은 평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진다는 계시를 받았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때 외삼촌이 일본에서 공부하고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고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를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외삼촌을 보려고 외할머니와 대모님, 나 이렇게 셋이서 삼팔선을 넘어 내려온 것입니다. 그로부터 2년 후에 6·25전쟁이 났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합니다.

그때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는데, 하늘은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중심인물은 책임을 해야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책임을 한 자리에서 하늘의 축복을 받았어야 했는데, 그 과정을 못 거쳤습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다시 책임을 해야 될 분은 그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탄생하셨지만 책임을 못 하셨습니다. 그래서 환경에 몰려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못 한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하늘은 아버님을 사지로 몬 것입니다. 나는 어렸으니까 하늘의 보호권 내에서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이남으로 오게 하신 것입니다. 이게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는 진실입니다.

아버님은 구사일생으로 살아 내려오셨는데, 또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책임입니다. 말씀을 찾은 후에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하늘이 인류역사 4천 년 만에 독생자를 찾으셨고, 6천 년 만에 독생녀를 찾으셨습니다. 그 독생녀가 나입니다. 그래서 독생자와 독생녀가 태어난 이 나라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이었는데, 6·25전쟁 때 어떻게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소련이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마지막으로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가 될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지킬 수밖에 없어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협회 창립 63주년을 맞았는데, 인간의 생애로 놓고 보면 남은 기간은 짧은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를 맞은 이 나라가 책임을 못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지만물도 6천 년간 하나님의 조국을 기다려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성을 창조하셨고 모두 하나님의 것인데, 인간이 잘못함으로써 사탄에게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러나 참부모에 의해서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됐으니, 세계 만민을 하늘이 품을 수 있게 책임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살아 계실 때 국가적인 기반을 닦고 세계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놓고 볼 때, 협회 창립 이후 63년 동안 선배 가정들이 책임을 다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전 2020을 놓고 이제 남은 3년 동안 책임을 하자고 해서 내가 내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불가능이 가능할 때가 온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에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유럽 대륙은 깊은 잠을 자고 있는 입장입니다. 새롭게 부흥하고 있는 아프리카나 아시아를 놓고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긴 잠에서 떨쳐 일어나야 됩니다. 오늘 모인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유럽이 부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을 알아서 유럽이 그동안 하늘 앞에 책임 못 했고, 기독교문명권을 올바르게 인도 못 했고, 재림메시아를 100퍼센트 받아들이지 못하고 핍박했던 것 등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뿌리가 다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아서 태어난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하늘의 섭리를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잘 자라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상 앞에 보여줘야 합니다. 빛이 돼야 합니다. 내가 세상 앞에 보여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보고를 여러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란 말이 있듯이 보여줘야만 믿는 사람들이니까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볼 때, 암담한 것입니다. 종교분쟁, 정치문제, 사상문제, 민족갈등 등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오직 참주인 되시는 참부모를 알아야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참부모라는 무기가 있기 때문에 두려울 게 없습니다. 당당하게 말해야 합니다. 잘 성장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과정을 거쳐 훌륭한 지도자가 돼야 합니다. 인류역사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유대인은 유대교를 넘어서서 예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참부모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 행복하게도 참부모가 지상에 계실 때에 참부모를 위해서 어떤 한 면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서 내 마음과 사랑이 가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고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참사랑의 문화혁명을 일으켜서 빠른 시일 내에 74억 인류를 복귀하고 품으려고 하시는 분이 참부모요, 하늘부모님이십니다. 그렇게 나아가는 데 있어서 일본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2천 년 전 마리아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때까지 마리아는 예수님을 도와야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이스라엘 민족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해야 했습니다.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게 마리아였는데,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나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참부모님 앞에 성령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승리하신 것입니다. 책임을 다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역사가 있게 된 것입니다.

내가 천보원(天譜苑)을 짓겠다고 말했습니다. 참부모와 동시대권에 살았던 축복가정들의 성적표가 거기에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해방을 받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하나된 입장에서 책임을 다하게 되면 여러분의 후손 앞에 존경받고 칭송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여러분의 이름을 새겨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의 엄청난 사랑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가만히 앉아서 얻어지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에게 참부모를 알려야 합니다. 세계 인류 앞에는 이것이 희망의 소식입니다. 그리고 고아와 같은 인류 앞에 부모가 계시는데, 그 부모가 하늘부모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적인 소식이기 때문에 알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부모들에게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복귀를 하라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거든 여러분이 가르치고 교육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참부모 재세시에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인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을 이루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이루겠다고 결심하기 바랍니다.

 

 

본질과 본성을 밝히는 교육과 교재

 

효정·인성교육교재 편찬위원회 특별만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2일(양, 2017.5.27.), 천정궁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기존의 사상이나 철학에 입각한 인성교육이 아닌 하나님을 주체로 참부모를 교육하는 인성교육이 되어야 하며, 그런 교재가 나와야 합니다. 천지만물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순리대로 돌아가고 있는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과 같은 복잡한 세상, 하나될 수 없는 혼돈과 전쟁과 갈등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도 그 영향을 받아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원치과 목적대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그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모든 종교의 종주들은 남성이었습니다. 그것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참부모를 이상으로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을 놓고 어머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모태교육부터 해야 됩니다. 그러한 환경권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자연을 놓고 생각해 보세요. 철새들은 어떻게 계절을 아는지 모르겠는데, 놀랍습니다. 특히 3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제왕나비는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날아가서 월동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누가 교육하지 않아도 아는데, 인간은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본질과 본성을 밝히는 교재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에 나왔던 사상이나 철학을 빼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게 주체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선학UP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영성에 대해서 얘기한 것을 나는 좋게 봤습니다. 우리는 달라야 됩니다. 현실과 타협하는 교재가 돼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를 알고 하늘부모님을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를 알지 못해서는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릴 수가 없습니다. 모든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것을 놓고 모태에서부터 교육하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과정에 문화 활동도 중요합니다. 음악을 통해서라든지 명상을 통해서 본성을 찾을 수 있는 선한 방향으로 유도해야 됩니다. 이것을 학교에서 안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한 종단만이 아닙니다. 창조목적은 참부모를 중심하고 이뤄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교 안에 4대 종교가 다 들어와야 됩니다. 참부모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상천국에 못 갑니다. 이러한 보석과 같은 내용을 갖고 있으면서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칙을 세워야 됩니다. 초·중·고, 대학, 대학원 이렇게 연령에 맞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정이 중요합니다.

 

복을 나누는 삶

 

HJ어젤리아 봉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6일(양, 2017.5.31.), HJ어젤리아 공관

 

인류는 양심작용에 의해서 선하게 사는 것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4대 종교가 있고 또 나라마다 토속종교가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선하게 살고 복 받기를 염원하지만 세상이 하나되지 않았으며, 종교를 가지고도 하나 만들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한 하나님의 꿈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느냐? 인간조상인 두 사람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하는 기간에 책임을 해야 됐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됐어야 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생각하고,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제 다 됐다. 내가 너희들을 인류의 참부모로 축복한다.”고 하시는 그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꾐에 빠져서 자기 중심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이것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책임을 주셨을까요? 천지만물은 타락하지 않았고, 순환법칙에 의해서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타락해서 문제를 안고 나왔기 때문에 종교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실패가 없으신 하나님입니다. 인간을 지은 창조원칙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는데, 인간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그 꿈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간을 통해서 완성한 참부모가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 4천 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반까지 나오는 데 치러야 할 탕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 중심인물을 세워 섭리해 나오는데, 그들이 실패를 반복했기 때문에 4천 년이 걸린 것입니다.

예수님 재세시 가인권에는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한 것입니다. 로마가 예수님과 하나됐으면 당시에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섭리역사를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몰랐습니다. 사가랴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부모 자리까지 나아가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혼자 사시는데 마리아가 결혼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책임을 못 한 여인입니다. 예수님이 책임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드렸어야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가려면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독생자로 탄생하셨으면 독생녀를 만나야 됩니다. 인간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환경권을 다 잃어버린 예수님은 갈 곳이 없으셨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을 분명히 밝혔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역사입니다.

 

인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야

독생자와 독생녀가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는데, 인류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야 합니다. 혈통을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볼 때 아프리카 대륙이 신앙적으로 불타고 있습니다. 거대한 부족을 거느리고 있는 족장들이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종단장들이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자기 종단원이나 부족원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배 되는 가정들이 수고했다고 하지만, 앞으로 참부모님의 섭리를 알고 들어오는 사람들 앞에 자랑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으니 여러분은 나를 중심학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겸손한 자세로 배우는 자리, 체험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됩니다.

독생녀인 내가 성공한 사람인데, 나를 뒷받침해 준 분이 대모님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대모님은 평생을 뜻을 위해서, 메시아를 위해서 사셨습니다. 돌아가셔서까지도 자격을 못 갖춘 축복가정들을 살리기 위한 수고를 하셨습니다. 영육 아우른 수고를 하신 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생녀와 대모님의 섭리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종단의 종단장들은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종교들은 참부모에게 축복을 받고 입적해야 합니다. 그 길에서만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 길에서만이 오늘날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무지한 인간들이니 우리가 미래에 가야 할 곳인 지상천국은 이런 모습이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은 이렇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내가 매일 밤잠을 못 자고 어떻게 하면 절약하면서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여기가 완성되고 세계 사람들이 참부모를 알게 됐을 때는 여기에 오고 싶어 할 것입니다. 여기에 왔을 때 내가 영계에 갔다고 하면 허탈감이 생길 것입니다. ‘어떻게 참부모와 동시대 권에 살고 있었으면서 이제야 올 수 있었을까? 왜 실체적으로 참부모를 볼 수 없었나?’ 하며 무릎을 치며 통곡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미래에 올 그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국가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했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이 나라가 많은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여기에 입주하는 사람들은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부족함을 느끼고 책임 못 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해야 됩니다.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가 됐습니다. 물이 부족해서 식수난이 일어나고, 농작물이 마르고 있습니다. 또한 4대강에는 녹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돼야 할 이 나라가 상처투성이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치유하고 해결하겠다고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됩니다. 한 예로 입주하는 사람들은 후대를 위해서 물을 아껴 써야 합니다. 여러분은 고마운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오늘 날씨도 좋지만 날짜도 좋습니다. 여러분은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복 받은 사람은 책임을 해야 되고, 복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환경권이 커지는 것입니다.

 

 

 

인류 한 가족의 본 될 수 있는 어젤리아가 되게 하소서

 

HJ어젤리아 봉헌식 축도

천일국 5년 천력 5월 6일(양, 2017.5.31.), HJ어젤리아 빌라1동 광장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협회 창립 63주년을 맞는 천일국 5년 천력 5월 6일, 아름다운 새봄의 계절에 당신의 가호와 긍휼 가운데 천원단지를 놓고 펼쳐질 수 있는 미래 천일국, 지상천국의 모형을 건설해 나가는 데 있어서 어젤리아 1동, 2동, 3동 공관을 하늘부모님께 봉헌하옵니다.

여기에 입주하는 가정들은 천일국의 권위와 존귀와 위엄과 사랑을 실천하는 백성으로서 사회에 모범이 되며, 여기에 입주하지 못하는 식구들을 대표하는 축복가정의 자리이니만큼 매사에 겸손한 마음으로 하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 가정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후대에 자랑이 되는 최초 입주한 가정들로서 선배 가정이나 어린 가정이나 할 것 없이 당신이 기억하는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백성, 아들딸로서 키워 주시옵기만을 간구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시작이옵니다. 이곳을 시작으로 하여 천원단지에 펼쳐질 역사적인 건물들이 들어서게 되옵니다. 참부모님의 수고하심과 하늘부모님의 가호하심이 전 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이곳 단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세계 74억 인류가 참부모님의 사랑권에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여주고 생활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인류 한 가족의 본이 될 수 있는 삶을 사는 이곳에 입주하는 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한없는 사랑의 수고 앞에 오늘 이 건물을 봉헌하면서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이제 섭리 앞에 진행되고 있는 일들을 놓고 이 시대에 참부모님의 업적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미래에 남아질 수 있도록 그러한 귀중한 삶을 살고, 귀중한 사명을 이해하는 지도자와 식구들이 되기를 다시 한 번 간구하며 이 1동,2동, 3동을 하늘부모님께 봉헌하오니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주!

 

 

인류문명사를 통한 하늘 섭리와 아시아의 사명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아시아·태평양권 창설대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19일(양, 2017.6.13.),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

 

존경하는 내외귀빈, 평화대사, 특별히 정계·학계에서 오신 지도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아시아 미래의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인 1만2천 명의 미래 지도로 클 청년들에게 나는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인류문명사를 통한 하늘 섭리와 아시아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역사의 진실과 본질을 알아야

동양과 서양을 볼 때, 서양은 물질세계를 탐구해서 물질문명이 발전되었고, 동양은 정신세계를 추구해서 정신문명이 발달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4대 종교가 아시아권에서 나왔습니다.. 시작은 서로 달랐지만 결론은 하나로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합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조상인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조상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성장기간 동안 잘 자랐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욕심이 생겼습니다. 자기 중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 하나님과 관계없는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인간의 본심은 선을 추구하나 환경이 받쳐 주지 못해서 전쟁이 거듭됐고, 모든 관계에서 하나가 될 수 없는 이기주의로 인해 자기 중심한 개인과 나라들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창조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아오는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기다려 오셨습니다. 그래서 선민을 세워 끝날에 구세주를 보내준다고 하고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 기간이 4천 년 걸렸습니다. 인간이 잘못한 것을 넘으려면 탕감해야 되는데, 탕감해서 벗어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해소된 자리에서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약속한 대로 4천 년 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독생자를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독생자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려면 상대될 수 있는 여성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나 이 일을 책임졌어야 할 주변의 중심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당시 가인권 세계에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서 로마와 하나되고 세계로 나아갔더라면 그때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은 남성으로 오시는 독생자가 여성인 독생녀를 만나 결혼하겠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소원이며 하늘의 소원이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출발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그들의 사명은 독생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오늘날 기독교는 모르고 있습니다.

 

효정의 심정문화의 주역이 될 아시아의 청년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에는 탕감이 남은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그들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늘은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나라를 택하기 위해 아시아로 눈을 돌리셨습니다. 세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해방되지 않은 때인 1943년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한국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남과 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이북은 한 체제로서 남침을 생각하고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었지만, 남한은 아직 민주주의 체제가 자리 잡히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당시 평양을 중심하고 신령한 운동이 벌어져 재림메시아는 평양을 통해서 온다고 믿었습니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데 구름을 타고 오실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는 인류조상인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육신을 쓰고 오셔야 합니다.

하늘은 어린 나이의 나를 이북에 둘 수 없어 남한으로 내려오게끔 역사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2년 후인 1950년 한국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무방비 상태였던 남한에 하늘의 가호하심이 있었습니다. 오늘 여기에 서 있는 독생녀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갈 때까지 성장기간이 필요했는데, 감사하게도 16개국의 유엔군이 참전한 것입니다. 유엔군에는 태국의 젊은이들도 함께하였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한국동란 발발 60주년이 되었을 때 한국 정부는 생각을 못 했지만 문선명 총재님과 나는 리틀엔젤스예술단을 보내어 참전했던 16개국의 남아 있는 용사들을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들은 오랜 세월이 지났어도 자신들의 수고를 알아주고 은혜에 보답하는 문 총재님에게 감사를 표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는 하늘 앞에 한 형제자매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사상이 있게 된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서 타락한 인류를 축복으로 부활시켜 하나님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른 종교를 믿고 있더라도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정렬되듯이 본심이 바라는 본질을 향해서 정렬되어야 합니다. 그 마음이 해바라기보다 못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오늘 역사의 진실을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 세게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난문제는 인간의 힘으로 정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참부모이신 하늘부모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넘고 인종을 넘어서 세계 인류가 참부모가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될 때 인류는 하나될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가장 어려운 입장에 있는 한국을 향해서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는 아름다운 예언적인 시를 읊었습니다. 등불과 빛은 진리를 말합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인 참사랑운동이 인류 앞에 비친다는 것입니다. 그 빛이 여러분을 통해서 동방에서부터 비칠 것입니다.

효정의 심정문화의 주역이 오늘 모인 1만2천 명 청년들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되어 참부모에 의해 열린 태평양문명권 시대에 강한 조류를 타고 세계로 나아갈 때 여러분은 세계 만민 앞에 등불이며 빛이며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이 길만이 아시아의 희망이고 인류의 소원이며, 이 길을 통해서만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지상천국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순결 프로젝트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통해서 많이 배웠을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남편 혼자 잘 믿는다고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남편과 아내, 가족이 함께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된다면 우리는 청소년 탈선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심의 작용에 의해서 스스로 알아서 하늘의 효정의 심정문화권에서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오늘 여기에 모인 아시아의 청년들이 세계 앞에 우뚝 서는 선구자요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소원하는 하나의 세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가정, 내 나라에서 참부모의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할 때 바로 그곳이 지상천국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를 중심한 한 가족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이 이뤄지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그날을 향해서 여러분이 힘찬 발걸음으로 용진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종족메시아가 되라

 

태국대회 대승리 축승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5월 20일(양, 2017.6.14.),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내가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을 만나기까지 6천 년이 걸렸습니다.

 

하늘 섭리에 순응해서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아야 발전해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하늘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심을 잊어버려서 타락한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자 하셨는데 그 꿈을 망친 것이 인간시조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버리지 못하고 구원하기 위한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으면 4천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기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었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까지 탕감을 거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태국이 21년 동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핍박했는데, 어떻게 돼서 요즘 복을 받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이 나라를 대신한 식구들의 탕감이 있었기에 이 나라가 복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복을 받은 사람들은 위하여 사는 삶, 참사랑을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만의 복이 아니고 자기 나라만의 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 섭리에 순응해서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아 발전해 나아가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이웃과 이웃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앞으로 세계는 국경선이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님을 중심한 인류는 한 형제요 한 가족인데 네 것 내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우주의 중심 되시는 하나님의 소유인데, 개인의 소유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은 가져도 된다.”고 하실 때에 자기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나라 정부와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위하여 사는 삶, 참사랑을 실천해야 됩니다. 주고 주고 또 주어도 부족한 마음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지금의 모든 문제는 가정이상을 완성하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참부모의 희생과 수고로 탄생된 것입니다. 참부모가 없이는 축복가정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인류의 소원은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승리한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후에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태초에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는 성장기간을 통해서 책임을 했어야 됐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한길을 보고 완성한 자리에 나아가야 했습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이제 너희 부부가 참부모다!”라는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 하늘과 인간의 사이에는 지층이 쌓이는 것처럼 6천 년 동안 가까이 할 수 없는 층이 쌓여서 인간은 하늘을 바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보게 되면 서로 내 것이라고 해서 빼앗고 살생해서 하나가 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승리한 참부모에 의해서 그 누적된 것이 한 켜 한 켜 벗겨짐으로써 본심에서부터 ‘내 삶은 누구로부터 원인이 되었구나. 그러니 나는 그곳을 향해서 가야 되겠다.’고 하는 마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아권에서 4대 종교가 일어났는데, 종교는 하나님과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문제를 다루는 것입니다. 본래 주인에게 돌려드려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참부모로 말미암아 종교나 사상이나 문화나 모든 것이 하나되고, 하나의 세계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릴 수 있는 행복한 사람들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아시아·태평양권 창설대회를 승리해서 감사의 보고와 축하를 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에게는 거두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와 동시대권에서 살았던 여러분이 책임을 함으로써 역사에 길이 남는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조상 자리에 있는 여러분은 과거 여러분의 조상과 미래 여러분의 후손에게 갈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청평을 알아야 합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과 하나돼서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못 했습니다. 자기가 결혼생활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을 못 하고 있는데 어떻게 자기가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책임을 못 한 여인입니다. 그러나 6천 년 만에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평생을 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충성했습니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지상생활과 영계생활을 개척한 분입니다. 마리아와는 정반대로 책임을 완수한 분입니다. 독생녀로 말미암아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과 후대를 위해서 청평에서 조상해원을 해야 합니다. 조상의 갈 길을 열어줘야 합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조상이었지만 참부모를 모르고 갔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말로 축복받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서 참부모의 심정세계와 하나된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의 꿈ㅇ르 이뤄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세계는 하나님이 주인 되는 세계입니다. 하늘부모님만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순환원칙에 의해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타락해서 창조원칙을 떠났기 때문에,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우쳐주고 살려주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인류는 참부모를 중심하고 한 형제입니다.

하늘은 타락한 인류를 품기 위해서 6천 년간 남모르는 피눈물을 흘려 오셨습니다. 이것을 알아드리는 인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모르고 산 것과 같았습니다. 여러분 중에 결혼한 사람들은 자식이 있을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모른다고 하면 그 이상의 슬픔은 없다는 것입니다. 참주인·참조상·참부모 되시는 하늘부모님 앞에 인류는 그동안 너무도 불효했습니다. 이 불효한 것을 씻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이 나라의 국민은 물론이고 아시아의 모든 백성이 참부모님을 알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 앞에 효도해야 합니다. 효자·효녀·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임을 알고 그렇게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라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유럽·동북 대륙 천일국 지도자 특별총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 6일(양, 2017.6.29.), 천정궁

 

유럽은 섭리역사에 있어서 선두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비참하고 피눈물 나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인데, 하늘이 누구 때문에 고생해야 했어요?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탈선했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천지만물은 당신의 계획과 원칙대로, 순리대로 돌아가고 있는데 유독 인간만은 창조원칙을 떠나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방향도 모르면서 하나가 될 수 없는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국가들이 있지만 자기 나라를 먼저 내세우기 때문에 도저히 다른 나라들과 하나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분이 참부모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돌아가셨을까요? 인류가 소원했던 분으로 하늘의 꿈을 이루셔야 했는데, 왜 그냥 돌아갈 수밖에 없었을까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예수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창조가 남자 여자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성신의 역사로 출발된 것입니다. 그 후 기독교인들은 사자 밥이 되는 등 모진 탕감을 치렀는데, 300년이 지나서 기독교가 인정받았습니다. 유럽 대륙으로 퍼져 섬나라 영국을 중심하고 대서양문명권시대를 이루어 세계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예수님의 본질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릅니다. 결과적으로는 대성양문명권시대는 한계에 도달한 것입니다.

하늘이 인류를 찾기 위해서 그렇게 이끌어 오신 것인데, 중심자가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진실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자기 중심한 생활과 자국의 이익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에는 전쟁이 계속됐습니다. 거기에다가 기독교에서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는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벼랑 끝으로 인도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늘이 이런 상황을 보실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히고, 안타깝고, 한심할까요? 그래도 하늘은 창조원칙이 있기 때문에 6천 년 동안 기나긴 섭리역사를 하시면서 기다리신 것입니다. 도저히 버릴 수밖에 없는 인류이지만 참고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중심에 서신 분이 독생자와 독생녀, 참부모입니다. 독생자 한 분 가지고는 뜻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입니다. 반드시 기독교 섭리 안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서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합니다.

 

한민족과 독생녀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이나 사람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섭리가 아시아에서 한민족을 중심하고 새롭게 출발되었습니다. 기원전에 한씨 왕국이 있었습니다. 《시경》 가운데 “한 왕이 오셨다.”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하늘이 새로운 책임을 할 수 있는 민족을 택할 때에 선한 백성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농경문화를 이루고 하늘을 숭배했습니다. 천문에 밝았습니다. 그러나 전쟁을 싫어했기 때문에 밀리고 밀려서 한반도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5천 년 역사 가운데 고구려가 천 년 동안 이어졌고, 그다음에 고려가 섰습니다. 고려는 고구려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고려 다음에 조선이 들어섰습니다. 고조선의 이름을 따서 조선이라고 한 것입니다. 조선이 쇄국정책을 폈기 때문에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됐습니다. 그 후 1945년 해방이 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공산주의가 기독교권에서 나왔습니다. 공산주의는 만민평등을 주장하는데, 행동에 있어서는 백퍼센트 다른 것입니다. 독재주의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놓고 볼 때,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됩니다.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기독교국가로서 내려온 것이 아닙니다. 한민족이 기독교를 받아들인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러나 하늘은 선한 민족으로 길러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당신이 찾으시고 이루셔야 할 섭리를 진행하신 것입니다.

그런 섭리 가운데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이 사탄입니다. “이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이제 죽게 되었다. 나는 오늘밤 이 아이를 죽여야겠다.”하면서 대모님과 심각한 사투, 영적 싸움을 벌였는데, 하늘 편이 승리했습니다.

당시 신령한 기독교인들은 평양을 중심하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한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성장과정에서 필요했던 옷이랄까 그런 것들을 모두 준비했습니다. 사이즈까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북은 삼팔선이 갈리면서 공산화가 되었습니다. 김일성 체제로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남침할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남쪽은 민주주의체제로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혼돈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놓고 하늘은 6천 년 만에 찾은 독생녀를 성장기간도 없이 죽게 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이북에 남아 있다가는 내가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섭리의 뜻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방법을 동원하신 것입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 유학을 갔다 와서는 남한의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외할머니를 중심하고 여자 3대가 외삼촌을 만나러 내려온 것입니다. 내려온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내 나이가 8살이었습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 더 성장해야 했습니다. 하늘의 보호권 내에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분이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탄생하지 않으면 섭리를 완성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메시아는 대신 사명자입니다. 육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하늘은 왜 나는 이북에서 내려오게 하고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겠어요? 아버님은 왜 이북으로 가실 수밖에 없었을까요? 아버님은 소명을 받으신 분입니다. 아버님으로서 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독생자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나의 경우에는 날 때부터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자랐습니다. 내 육신의 부모에 대해서는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부터가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남한이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이북이 남침해서 부산까지 밀려갔습니다. 그 상황에서 하늘은 역사하실 수밖에 없어서 유엔군을 동원하셨습니다. 소련이 동참한 유엔인데, 소련 대표가 기권한 가운데 유엔군 파병안이 통과된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기적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16개국이 참전 안 했더라면 오늘날의 한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참부모의 섭리역사도 없었을 것입니다. 당시 하늘의 절박하고 긴박했던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실수가 이렇게 엄청난 재난을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을 살고 있는 여러분이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지상이 중요해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거에 알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내가 아니라고 하면, 여러분은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유대인들은 유목민이었기 때문에 이동하기 편리한 가죽 부대에다 술을 담았는데, 쓰던 부대에 술을 담으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비유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한 것, 계획한 것이 참부모의 그것과 동일하지 않으면 바꿔야 됩니다. 물은 정체하면 썩기 때문에 흘러가야 됩니다.

대서양문명권시대에 유럽의 여러 나라가 세계적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특히 영국은 해질 날이 없다고 할 정도로 당당하게 세계로 뻗어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몰랐고 하나님도 몰랐기 때문에 인간 중심한 생각으로 판단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본질은 참사랑인데, 참사랑은 베푸는 것입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식민지 됐던 나라들이 성장해서 스스로 자라게끔 해주어야 했던 것입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본심에 의해서 예수님을 알아보고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줬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강제로 빼앗아 온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이기주의로 흘러서 다 물러나게 됐습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서 물질문명시대를 열었지만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해서 오늘날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말로만 이래서는 안 되고 저래서는 안 된다고 하지,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라나 사람은 드물고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날 이상기온으로 한국은 가물어서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중국은 폭우가 쏟아져서 산사태가 일어나 몇 백 명이 죽은 것입니다. 예전에 없던 일들입니다. 이대로 계속 살다가는 여러분의 후대 후손에게는 미래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기, 물, 태양인데, 공해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겠어요?

나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 심각합니다. 자기 집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게 될 때 자기를 더 위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버지인가요, 어머니인가요? 오늘날 된 현상을 보고 종교적인 생각을 접고라도 인류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성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세상에서는 한계가 왔다. 여성이 나서야 한다. 여성,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야 된다. 그리하여 모든 면에서 치유,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니고 유명하다는 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최근에 원더우먼이라는 영화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남성은 전쟁만 일으키니까 그것을 막아야 된다.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여성이다.’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어머니가 흙으로 빚어서 신에게 생명을 주라고 부탁해서 탄생된 것이 원더우먼입니다. 영화 내용이 그렇습니다. 하늘이 처음 빚었던 사람이 아담과 해와입니다. 사탄과 관계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책임을 해야 하는 것이 독생자와 독생녀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만났기 때문에 행운아입니다. 내가 없으면 여러분은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섭리에 있어서 유럽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발전시켜 나오는 데 있어서 충신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늙었습니다. 후발자인 아프리카에서 지금 불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있는 듯 없는 듯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요? 싹이 터야지요. 생명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죽여야 됩니다. 자기가 없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 하늘의 음성만 들어야 됩니다.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인간이 만들어 놓은 규범 안에서만 교육하다 보니 많은 한계점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시대에는 다 밝혔습니다. 다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구태여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연연해야 되겠어요? 종교의 벽을 넘어야 합니다. 우리는 통일교 이전에 참부모교입니다. 만민이 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이상세계에 못 갑니다.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거듭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성령에 의해서 거듭났습니다. 성령은 실체가 아닙니다. 실체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난 여러분이 왜 그 자리에 못 갑니까? 여러분이 과거에 했던 방법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이 한때가 중요합니다. 지상이 중요합니다. 지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5년을 밤잠 안 자고 뛰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천국문의 열쇠를 누구에게 주었어요? 지상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국가를 복귀해야

여러분이 살 길은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국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유럽에는 종족메시아 책임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지만, 아프리카에는 종족메시아가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 교육받은 사람들입니다. 삼일행사, 탕감봉행사까지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또 430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유럽에는 한 가정도 없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책임자로서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내가 왜 비전 2020을 놓고 국가복귀를 해야 된다고 말하느냐? 여러분의 체면을 세워 주기 위해서입니다. 참부모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국가적인 자리에서 선포되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기독교가 오히려 반대했습니다. 유럽은 기독교 국가들로 이루어졌는데, 언제까지 산 너머 불구경하듯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그럴 것입니까? 달라져야 된다는 것을 절감해야 됩니다. 뼛속 깊이 우러나오는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내 한 개인은 한 개인이 아니라 하늘이 6천 년간 기다리고 기다렸던 나인데, 그러한 내가 이 정도밖에 못 되니 정말로 죄송합니다. 정말로 이제는 정신을 차려서 한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하는 결의를 해야 됩니다.

1세들은 후대를 생각 못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 못 하고 살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데에만 연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유럽에 무슬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종교 통일을 하는데 점점 더 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상태로 나아가면 다 막힐 것입니다.

여러분이 당당하게 참부모사상을 가지고 왜 구교와 신교를 교육 못 하느냐는 것입니다. “무슬림하고 하나되기가 쉬운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하고 하나되기가 쉬운가?”하고 물어보세요. 어느 것이 유럽을 살리고, 미래에 희망을 주는 것인지 말입니다. 무슬림 세계에서도 선한 사람을 통해서 하늘이 오픈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유럽이 무슬림화된다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서는 시간이 좀 더 걸릴 뿐입니다. 백인시대는 사그라져 가는 것입니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자리에 있는데, 여러분이 왜 이렇게 한심하고 답답하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유럽을 몇 차례 왔다 갔다 하는지 모릅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번에 부른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동과 서로 나누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도 나라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갈라서 일하려고 합니다. 유럽은 언어권을 중심하고 했지만 인접한 나라들로 4등분, 5등분해서 경쟁을 시킬 것입니다. “나라들이 너무 많아서 책임을 못 했습니다.”라고 하는 말이 안 나오게끔 할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회의를 했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내가 들을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여러분이 원한다면 그 방향으로 내가 밀어줄 것입니다. 내가 총회장을 세워서 24시간 점검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아버님께서 성화하신 후에 “교회에는 24시간 불이 꺼지면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준비된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 의로운 사람을 찾아야 되는데 낮과 밤이 있습니까? 낮과 밤을 초월해서 여러분이 정성 들이면서 찾아야 됩니다. 하늘이 길러 나온 사람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같은 경우에는 종단장이 들어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유럽은 그럴 수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유럽은 별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 되어야 할 나라들이고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늘이 유럽을 제외했겠습니까? 책임 못 한 것이 많기 때문에 제외할 수도 있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인 나는 여러분을 믿고 싶습니다. 오늘 한국 총사들이 다 후퇴시킵니다. 이제는 유럽 자체 내에서 해보세요. ‘얼마나 고마우신 분들이었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유럽 자체 내에서 해보십시오.

여러분의 무기는 참부모, 독생녀,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등 많이 있는데, 왜 활용을 못 합니까? 이제는 구체적으로 국가가 복귀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닦아 놓은 기반을 통해서 교회에서는 원리강의와 식구화교육을 해야 합니다.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은 국민들을 교육하고 청소년들을 교육해서 각 나라에서 ‘우리나라에 필요하고, 우리나라에서 해야 할 일은 이 운동밖에 없다.’고 하는 것을 알게 해줘야 됩니다.

유럽의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대회의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압니까? 민의에 의해서 선출된 의원들이 백성의 뜻을 받들어서 하늘 섭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세워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에서도 윗사람 한 사람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겠소.”하면 그렇게 됐던 것입니다. 기독교와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부모의 입장입니다.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아와 같이 살아온 인류 앞에, 불쌍한 자식들 앞에 “내가 부모다. 내 품으로 와라!”한다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왜 그렇게 알리지 못합니까? 왜 그렇게 행동하지 못합니까? 각자가 다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국가복귀와 종족복귀 활동을 해야 하겠습니다.

 

 

 

 

 

 

세계평화 창건의 선두자

 

미국 카프 초청 특별오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 5월 7일(양, 2017.6.30.), 천정궁

 

여러분, 잘 왔습니다. 내가 칭찬할까요, 야단할까요? 하여튼 잘 만났습니다. 여러분의 사명, 미국의 사명이 중요합니다. 섭리역사를 통해서 볼 때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된 것은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고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참부모님 앞에 축복받은 자리에서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놓고는 기필코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참부모

타락한 인류는 하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탕감복귀섭리역사가 진행되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4천 년간 기르고 준비시켰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부모가 되어 인류를 하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주변의 마리아, 사가랴 가정,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써 예수님은 설 자리를 잃어버리셨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양 잔치!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남자 혼자서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입니다.

오늘날 인류는 참부모를 만나야 되는데 참부모를 만나기 전에 독생녀를 만나야 됩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뒤로하고 새로운 나라를 선택하여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역사를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하셨습니다. 그 나라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며, 거기에서 태어난 내가 독생녀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탄생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 안 됩니다. 미국도 문제가 많습니다. 세계 도처에서 전쟁, 종교분쟁, 이루 말할 수 없이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에 의해서 만물세계가 파괴됐습니다. 공해도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지구의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지구의 미래가 없다면 인간의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반 문제를 하나에서부터 차근차근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세계의 강대국이라고 하는 미국이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세계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지면서 힘든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공산주의 종언을 선포하게 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리스노스트 정책을 성공시키게 만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때 고르바초프를 만났었고, 고르바초프에게 “당신 나라의 인재, 대학생을 미국으로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3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이들이 군부의 쿠데타에 맨몸으로 맞서 싸웠습니다. 그것이 아마 기록에 다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들로 말미암아 소련이 개방정책을 유지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있습니다.

 

미국이 달라지면 세계가 달라진다.

오늘 내가 여러분을 만나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미국의 사명에 대한 것입니다. 미국은 재림메시아, 참부모의 환경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데 앞장서야 됩니다. 그러나 40여 년 동안, 미국에서 활동하시는 동안 협조를 못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에서 여러분은 한 단계 발전해 나아가야 됩니다. 늦게나마 여러분이 참부모를 알게됐고 참부모의 뜻,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에 여러분이 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학교에서 공부도 충실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미래에 지도자가 될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계나 제계나 학계나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원칙을 중심하고 순리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선두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세계평화로 나아가는 길에 용사들이 될지어다!

여러분이 1년 동안에 많은 수의 사람을 전도했습니다. 그동안 불모지와 같은 곳에서 한 사람이 노력해서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낸 것에 대해서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섭리 앞에 미국의 사명을 놓고 볼 때는 부족합니다. 여러분이 3배가, 10배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3천 명, 3만 명을 넘어설 때 미국이 바로설 것입니다. 미국이 달라지면 세계가 달라집니다. 내가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보아서 힘을 낼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더 많이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을 여러분이 나에게 주면 고맙겠습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미국의 사명

 

참부모님 매디슨스퀘어가든 특별평화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 22일(양, 2017.7.15.),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존경하는 내외귀빈, 평화대사, 학계·정계 지도자, 미국성직자회의(ACLC) 성직자 여러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고 있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학생 여러분! 나는 오늘 축복받은 미국의 책임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미국의 사명’이라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기독교 역사

오늘날 세계를 둘러보게 될 때 도처에서 종교분쟁, 사상분쟁, 더 나아가서는 천재지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공해로 1년에 우리 새싹들 70만 명이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놓고 볼 때, 우리의 미래 희망은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이유에서 출발하고 어디에서 출발되었든 간에 종교의 목적은 하나여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특별히 성장기간을 통해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늘은 그들이 하나님과 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되어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너희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라.’하는 축복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성장기간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을 지으셨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 승리한 자리에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인류는 하늘의 뜻을 받들어 나아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려 하셨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기간을 통해 잘못된 것을 개인에서부터 민족에 이르기까지 탕감복귀해 나오면서 보내준다고 하신 구세주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로 탄생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할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남자이시니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그러한 준비를 해야 할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 혼자서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다시 온다고 하신 주님을 기다리는 믿음에서 성령의 역사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극심한 핍박과 몰이해를 당했습니다. 300년이 지나서 로마에서 공인을 받고 이탈리아 반도를 지나 유럽 대륙을 거쳐 섬나라 영국에 전파된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하고 영국과 그 주변의 나라들이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세계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결국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정신문명보다는 물질문명의 발달을 추구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현대문명입니다.

 

참부모의 현현과 승리

17세기 영국 킹 제임스에 의해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새로운 신교운동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세워진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하늘이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 축복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은 건국한 지 20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강대국이 됐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축복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영적으로만 오셔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육신을 쓰고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으니 기독교문화권 안에서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독생녀 탄생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셨습니다. 책임 못 한 민족이나 나라나 중심인물은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그런 민족이나 나라나 중심인물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늘은 아시아의 한민족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기독교 기반을 중심하고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한국은 1945년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으로 갈라졌습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나뉘어졌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 한 체제로서 남침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남한은 민주주의가 아직 체계를 잡지 못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창조원칙에 성장기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탄생한 독생녀에게도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하늘은 위험한 지역에 독생녀를 놔둘 수 없어서 남한으로 내려오게 하셨습니다. 남한으로 내려왔는데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남한은 이북을 상대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때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동원하셨는데, 16개국이 참전하여 선의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민주주의 한국이 있게 된 것입니다.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현현해야 되는데, 1960년 참부모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권이 환경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는 밑에서부터 밟아 올라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430쌍 축복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하늘이 축복했던 미국이 병이 났습니다. 1971년 참부모는 미국에 와서 미국의 모든 문제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의로운 사람들과 청년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게 되니 이해를 못 한 몰지각한 일부 정치인들이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쫓아내려고 했습니다. 그 결과로 댄버리에 간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명이 아니었더라면 미국에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참부모였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해야 되기 때문에 댄버리의 고난을 감수하고 미국에서 40여 년간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습니다.

미국이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로서 책임을 해야 되는데 개인주의, 가정파탄, 청소년 문제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거기에 공산주의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는 미국을 살리는 길은 세계를 살리는 길이라고 봤기 때문에 유명한 정치학박사에게 공산주의 멸망을 발표하라고 했습니다. 1985년 그 발표가 있는 후 공산주의는 5년 후에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소련의 청년 3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공산주의의 위협에서 나라를 수호한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참부모였기 때문에 나라가 협조 안 하고, 미국이 협조 안 하는 가운데서 이루 말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어려움을 극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라에 서기까지 50여년이 걸렸습니다. 그 동안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축복가정을 탄생시켰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어라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승리한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듭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듭나게 하는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축복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이 나라에 차고 넘치며 세계에 차고 넘칠 때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멀지 않습니다.

섭리의 중심인 한국과 일본 그리고 참부모에 의해서 장자국으로 축복받은 미국, 이 세 나라가 하나가 되어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을 기반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어 오대양 육대주에 축복가정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의 젊은이들이 세계 앞에 등불이며 빛이 될 때 74억 인류가 그 빛을 향해서 하나로 모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진정한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세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여러분의 주변에서, 종족에서, 교회에서, 나라에서 실천할 때 하나의 세계는 기필코 우리 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 나와 하나되어 세상의 등불이 되어 어두운 세상을 밝히며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이 미국에 진정으로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를 빌겠습니다. 그 본질을 잊지 말고 여러분이 용기백배하여 세상에 빛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효정의 심정으로 하늘 앞에 송영 드리면서 참부모님을 인류에게 알려라

 

참부모님 메디슨스퀘어가든 특별평화집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 23일(양, 2017.7.16.), 이스트가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천국 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기셨습니다. 지상생활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주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 이상 인류가 소원할 것이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삶은 효정의 심정으로 하늘 앞에 매일 기쁨과 송영을 드리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축복 받은 여러분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친척, 종족, 민족, 국가, 세계 74억 인류가 참부모님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으로 인해서 거듭나야 합니다. 축복받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베드로에게 천국 문 열쇠를 주셨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남자와 여자가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완성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돼서 지상생활을 하면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러다가 생이 다하면 영원한 세계인 천상에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얼마나 복 받은 자리입니까?

중요한 것은 여러분은 실체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74억 인류가 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섭리의 원칙에 따라서 축복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참부모님 직접주관권 내에서 축복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님이 지상에 사시는 동안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효자 효녀, 충신의 자리에 나아가야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은 영원무궁토록 존경받고 축하받을 것이며, 여러분의 후손은 길이길이 찬양할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야 합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순결을 지키고 참부모 앞에 정렬된 생활을 하라

 

청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23일(양, 2017.7.16.), 이스트가든 정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오른편 강도에게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아닙니다. 왜 낙원일까요?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참부모가 되기 위한 것인데, 중심인물인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은 성장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해서 타락한 인류가 됐습니다.

여러분의 연령 때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직 참부모 앞에 정렬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마치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정렬되듯이 여러분은 무조건 참어머니와 하나돼야 합니다.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기까지 여러분은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처럼 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 결과로 타락한 것입니다.

천국은 축복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가지시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이 아닌 낙원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는 참부모를 만난 것이 행운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타락과 관계없는 참부모의 혈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을 칭찬할 것이 있습니다. 매디슨스퀘어가든 특별집회에서 여러분이 참 잘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내가 부르면 여러분은 ‘무조건!’이지요? 고맙습니다.

 

 

천일국 실체화를 위한 결의

 

총사·대륙회장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윤5월 24일(양, 2017.7.17.), 이스트가든

 

우리는 천일국 섭리의 봄을 맞이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천일국의 안착을 어떻게 이루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결의와 방법을 재조정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왔습니다.

 

천일국을 실체화해야

기독교의 출발지였던 유럽 대륙이 지금 잠자고 있습니다. 내가 누누이 말했듯이 기독교는 하나님을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만들어 놓은 틀 안에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에서 있을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일어난 것도 사실입니다. 유럽 역사를 보게 될 때 십자군전쟁이라든가 백년전쟁 등으로 수없이 많은 사상자를 냈습니다. 끝없이 벌어지는 전쟁과 분쟁이 정리 안 되고는 우리가 바라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지상천국이 만들어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체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완성한 인간시조를 통해서 참부모 자리에 나아가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어드리지 못하고 망친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인간을 어떻게든지 교육해서 모든 탕감을 치른 자리에서 새롭게 세우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한 섭리를 펴실 수 밖에 없는 하늘의 딱한 사정을 인류는 몰랐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예수 그리스도, 독생자를 보내주시기까지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겠습니까? 기막힌 사정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예수님이 뜻을 펴지도 못한 채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하늘의 심정이 어땠겠습니까?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몇 시간 동안 암흑세계가 이어졌습니다. 하늘이 기가 막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할 말이 많으나 너희들이 감당하지 못함으로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사정과 심정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 주었어야 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마리아까지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축복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가장 희망적인 말입니다. 이 축복을 통해서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오른 편 강도에게 “녀는 나와 낙원에 가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낙원입니다. 오늘날에 세계 인류는 파라다이스가 천국인 줄 알고 있지만, 아닙니다. 왕국이 돼야 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왕국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인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천일국을 실체화해야 됩니다.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현 체제로서는 자신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면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해바라기는 태양이 있는 방향으로 정렬합니다. 여러분의 모습이 그래야 됩니다. 자기가 없어야 됩니다. 그러한 삶을 살자고 모인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아들딸로 인해서 세상이 달라져야

가장 염려되는 것이 유럽 대륙입니다. 유럽을 구해 줘야 합니다. 바로 교육해서 살려주어야 합니다.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현 유럽의 체제는 약합니다. 그래서 유럽 대륙에 총회장을 세울 것입니다. 총회장은 교회 발전과 천주평화연합 등 전체를 아울러서 책임져야 되는데 한 자리에 있지 말고 움직여야 됩니다. 이번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활동을 통해서 많은 나라들의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천주평화연합을 붙들고 나아가지 않으면 자기 나라가 발전하거나 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유럽에서도 그런 붐이 일어나야 됩니다. 천주평화연합 활동이 약합니다. 아시아도 그렇고 남미도 그렇고 이것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남미에도 총회장을 세울 것입니다. 그래서 각 대륙의 총회장과 하나되어서 교회 발전을 이루고, 천주평화연합을 통해 국가복귀를 할 수 있는 운동이 활발해져야 되겠습니다.

캐나다는 북미대륙에 속했지만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영국 계열과 프랑스 계열이 주류이기 때문에 유럽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나라입니다. 지금도 영국 여왕이 관계되어 있는데, 유럽에 자극을 주어야 되겠습니다. 늙었지만 깨어나라고 해야 됩니다. 지각 변동에 의해서 미래에 유럽 대륙은 아프리카 대륙에 밀려서 영국은 북극에 가까워지고 독일과 프랑스는 산악지대가 된다고 이야기하는 과학자들이 있는데, 2020년이 지나면 조금씩 움직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 말은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아들딸로 인해서 달라져야 됩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그 세력을 세계적으로 키워 가고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중국이 판도를 키워 나가고 있는데, 이것은 위협입니다. 가만 놔두면 안 되기 때문에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데 교육할 길을 다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화교를 통해서 중국에 접근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시아 선교작전도 발표할 것입니다. 특히 아시아는 세계본부와 하나돼야 합니다. 아시아에도 총회장이 있지만 독단적으로 하지 말고 세계본부와 의논해서 전체를 보면서 해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세계 인류가 참부모의 그늘 아래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기필코 승리하고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나 누누이 말하지만 실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천국 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셨습니다. 그 말은 지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신 말씀을 새겨 보세요. 지상생활이 중요한데, 그 지상생활을 참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현재 여러분이 행복한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후대후손들에게 자랑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있는데, 자기 생각과 욕심을 버려야 됩니다.

노력과 정성이 필요해

이제는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국가복귀를 할 수 있는 발판을 닦아야 합니다. VIP들과 국회의원들을 계속 만나고 교육해서 그들 스스로가 말씀을 받아들이고 ‘평화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을 다 데리고 가야 되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심했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정해졌습니다. 그것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필요합니다. 지각운동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하늘이 준비한 의인들이 다 있습니다. 7월 15일 매디슨스퀘어가든 대회에 참가한 아프리카 대륙의 3명 지도자가 그런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하늘이 그런 삶을 살게 길러 나오시기까지 얼마나 수고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부모님 앞에 연결시켜 주어야 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생각하지 말고 움직여야 됩니다.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찾아내야 됩니다.

이번에 책임진 사람들은 바삐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서 지상천국, 천일국의 안착은 금방 될 수 있습니다. 그날을 하늘은 6천 년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미래의 희망 퓨어워터

 

HJ천원 특별수련

2017 GTGY

천일국 5년 천력 6월 12일 (양 2017.08.03) 천정궁 채플실

 

여러분은 축복 2세들인가요? 너희들을 탄생하게 하신 분은 누군가요? 참부모님의 효 자효녀가 되어야 되겠지요? 그렇게 되려면 부모의 심정과 하나 될 수 있어야 돼요.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뜨게 될 때 제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것도 “하늘부모님 감사합 니다. 오늘 하루 출발함에 있어서 하늘이 보시기에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삶으로 시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있었나요? 내가 알기에는 그렇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달라져야 됩 니다.

 

참부모가 되고 싶으신 것이 하나님의 꿈

여러분은 아주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74억 인류가 하늘 섭리 앞에 동참하여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야 하는 것이 인류의 소원이에요. 그러나 원인도 결과도 모르는 입장에서 살아온 인류역사였어요. 방금 훈독한 말씀을 통해서 너희들이 알았겠지만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 하나님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 나오는 데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의 역사로 점철되어 나왔어요.

앞서 말씀에서도 들어서 알겠지만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요. 창조원칙이 승리한 인간조상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축복을 받은 자만이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까지 성경에서는 6천 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인류역사는 더 됐어요. 인간을 찾아오시는 하늘의 수고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해서 잘못 된 개인에서부터 종족 민족에 이르기까지 국가기반을 갖출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으면 4000년이 걸렸겠어요. 400년도 아닌 4000년입니다. 그동안에 하늘은 수없이 중심인물을 세웠고 그들을 통해서 뜻을 넓혀가기를 바라셨지만 거듭 실패하는 인류의 민족을 버릴 수 없어 다시 용기를 주었어요. 나아갈 수 있는 그러한 자리까지 이끌어 가기 위해서 수많은 민족이 탕감을 치렀어요.

 

그리하여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보내주시마고 한 메시아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어요. 그때 환경은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었어요.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어요. 그러한 환경권을 하늘은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어서 예수님의 환경권과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협조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졌을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준비된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로 나아갈 수 있었고 하늘의 섭리를 이룰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하늘이 수고하여 만들어준 환경을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인물이었던 마리아도 책임을 못했어요.

 

여기 남미에서 온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남미는 천주교 국가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 로 내 몬 마리아를 천주교에서는 성모라고 모시고 있습니다. 그럴 수 없잖아요, 죄인 인데. 기독교 섭리역사는 앞의 말씀에도 나왔지만은 성령의 부활로 시작이 되었어요. 성령, 예수님께서 살아서 만나야 할 분이에요. 예수님이 남자니까 여자 메시아를 만나야 돼요. 그래서 하늘의 축복을 받은 자리에서 참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타락한 인류가 하늘로 나아갈 수 있는 그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 길을 막은 것이 책임 못한 마리아와 사가리아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민족이었어요. 너희들이 원리를 공부하게 되면 탕감이라는 말을 들을 거예요. 하늘이 축복해서 책임 해야 될 민족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2000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살았어요. 그리고 2차 대전 때는 육백만 명이 학살당했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겠어요? 다시 오마한 재림메시아가 올 수 있게끔 이스라엘민족이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잘못한 것을 치러야 돼요. 세상에서도 죄를 지으면 그 형을 치르게 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엄청난 탕감을 치렀는데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2000년 동안 세계적인 판도를 만들었으나 예수님의 본질인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그 뜻을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바라시는 꿈은 참부모가 되고자 하시는 거예요. 보이는 하나님 참부모가 되고 싶으신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 참부모 밑에 태어나는 자녀들은 참자녀예요. 타락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하나님의 환경권 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악’과는 관계가 없어요.

태초의 아담 해와도 성장기간에는 하나님과 일문일답을 했어요. 타락 이후에는 그렇게 못 되했지만. 그런 점으로 볼 때 오늘날의 너희들은 타락한 세상에 돌감람나무와 같은 너희 부모가 참부모의 축복을 받아서 참감람나무가 되어 너희들을 탄생시켰어요. 그러나 아직 74억 인류를 놓고 볼 때 세계적인 환경권은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참부모 환경권에서 하나가 되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오직 참부모만 바라보고 아름답게 성장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실패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우리가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3센티도 안 되는 나비가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월동을 하기 위해서 날아갑니다. 이거 누가 가르쳤어요? 그들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식물 중에서 해바라기는 태양을 향해서 정렬 돼 있어요. 흐린 날이나 해가 있는 날이나 해의 방향에 맞춥니다. 너희들은 자연을 보면서도 많이 배워야 됩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하늘부모님이 수고스럽게 여러분을 찾아오시는데, 그 수고의 발걸음은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실천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79개국에서 모였다고 했지요?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태어난 축복 2세들은 세상과 관계없는 퓨어워터예요. 알겠어요? 너희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깨끗해지고 밝아져야 되어요. 그리고 어떻게 되어야 하냐하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알겠지요? 너희들이 퍼포먼스한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은 너희들이 매일 나라의 애국가를 부르는 것 이상으로 천일국가를 부르면서 참부모님과 하나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만의 행복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넓혀가야 돼요. 74억 인류가 다 참부모의 사랑, 혜택, 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너희들이 구세주가 되어주어야돼요, 알겠습니까? 우리의 미래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희망이 있다! 행복하다!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천일국의 아름다운 인재로서 성장하라

 

2017 효정 글로벌 청소년 캠프 개영식 영상메시지

천일국 5년 천력 6월 13일(양, 2017.8.4.), 강원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

 

자랑스러운 통일가의 성화들이여!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탄생한 축복가정의 자녀들로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환경권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아담과 해와처럼 실패해서는 안 됩니다. 참부모님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천일국의 아름다운 인재로서 성장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해 정렬되듯이 참부모님을 향해 정렬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일상생활의 모든 일에 참부모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지상천국의 모델 천원단지

 

참부모님 초청 천일국 세계특별순회사 오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6월 23일(양, 2017.8.14.), 천정궁

 

오늘로부터 성화절까지 24일이 남았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은 쉬고 싶어요, 세계순회를 하고 싶어요? 성화절이 끝난 다음에 각 대륙으로 순회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여러분이 추가로 공부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이번 성화절을 앞두고 각 대륙에 큰 변화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대해서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800만 명 이상을 관리하고 있는 족장으로부터 종단장 등이 참부모님 앞에 자녀가 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늘부모님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기 위해서 고되고 애절하고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배신을 당하시면서도 섭리를 하신 것입니다. 당신이 세워놓은 원칙을 중심하고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 구원섭리를 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나는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려고 합니다. 지상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천원단지를 놓고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세상은 이렇다!’ 하는 것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단계적으로 되는 것이지, 하루아침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천지선학원 건설로부터 시작해서 수목원도 조성해야 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큰 대회를 위해서는 호텔도 들어서야 합니다. 그런 프로젝트를 놓고 할 일은 많습니다. 그런 것을 뒷감당을 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한국은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이제는 도움을 받는 나라가 아니고 도움을 주는 아버지 나라, 부모의 나라로서 역할을 해야 됩니다. 세계 74억 인류를 책임져야 합니다.

천정궁을 중심하고 양쪽에 날개동이 있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공간이었는데, 한 곳은 세계본부로 만들었습니다. 그곳의 2층은 최고급 호텔 이상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참자녀만이 아닌 인류를 품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천일국, 지상천국을 보여줘야 됩니다. ‘아,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전개되겠구나.’ 하는 희망을 보여줘야 됩니다.

앞으로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놓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인재를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의 딸인 독생녀를 중심삼고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지금 세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한국의 문제도 정치인들이 해결을 못 합니다. 주인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입니다. 몰라서는 희망이 없습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나가서 자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상상도 못 할 일을 내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이루어져야 됩니다. 내가 태국과 미국의 강연에서도 말한 것입니다. 모두 다 평화와 자유를 바랍니다. 자유·평등·평화·통일은 이루어진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드리자

 

HJ천원 특별수련 2017 GTGY(글로벌 탑건 유스) 폐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6월 30일 (양 2017.08.21) 천정궁

 

여러분은 타락한 인류 가운데 승리하신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을 받은 여러분의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습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혈통과 관계없는 참부모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본심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아직도 혼돈과 방황 가운데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효진 형님과 흥진 형님은 여러분의 형님들입니다. 부모님과 사위기대를 이루어 승리했기 때문에 두 형님들과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꿈을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 드리자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지상천국의 그림을 그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그림의 99.99퍼센트는 참부모님이 승리해서 이루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타락세계에서 때묻지 않은 여러분이 0.01퍼센트의 책임을 하면 됩니다. 부모님이 거대한 그림의 퍼즐을 만들었는데, 마지막으로 완성시켜야 될 조각을 여러분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 앞에 ‘참부모님과 함께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하며 봉헌하는 날이 빨리와야 되겠어요, 늦게와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며 절대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에 나아가기까지 절대순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인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참부모님의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을 다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성장기간에 있는 여러분이기 때문에 공부도 잘 마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탄세계의 아이들과는 달라야 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셨기 때 문에 위풍당당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행동이나 말이나 모든 면에서 모범이 돼야 됩니다. 여러분이 세계 75개국에서 모였는데, 세계 국가가 200개국이 넘습니다. 여러분이 빨리 성장해서 여러분 나라의 국가복귀 퍼즐을 맞춰야 합니다. 200개 국이 넘는 나라들 가운데 참부모님을 모르는 나라들이 없도록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열 가지, 백 가지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권을 참부모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역사에 길이 남는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참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보다 차원 높은 섭리를 이끌어가는 HJ궁이 되게 하소서

 

HJ궁 현판식 축도

천일국 5년 천력 7월 15일(양 2017.9.5.), 천정궁 HJ궁

 

사랑의 하늘부모님! 오늘 2017년 천력 7월 15일 천정궁의 A동을 수리, 개선하여 HJ궁으로 명명하고 현판식을 가지게 되었사옵니다. 참부모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하늘부모님의 수고로 인해 크게 봉헌할 수 있는 HJ궁으로서 보다 차원 높은 섭리의 방향을 이끌어갈 수 있는 이곳이 되게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HJ궁으로 명하였으며, 지하를 대폭 수리하여 HJ궁 카페로서, 또한 회의실과 기타 있어야 할 부서들을 새롭게 정립하였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당신의 꿈,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세계 만민이 고대하고 소원하는 지상천국, 천일국의 안착을 위하여 당신의 긍휼과 사랑을 간구하며, 이 궁을 통하여 연결되는 준비된 모든 사람들로 인하여 하늘이 세우시고자 하시는 천일국의 이상, 지상천국의 이상을 앞당길 수 있는 오늘 시작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간구하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곳을 중심으로 전 세계 74억 인류가 참부모님의 사랑과 긍휼을 깨달아서 이곳을 향하는 발걸음이 그치지 않도록 여기 천원단지에 계획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늘에는 영광이요, 인류의 소원이며 꿈을 이루는 것임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늘부모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날만이 있기를 간구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나이다. 아주!

참사랑의 사랑방 역할을 할 HJ매그놀리아멋집

 

HJ매그놀리아멋집 봉헌식 축도

천일국 5년 7월 16일(양 2017.9.6.), HJ매그놀리아멋집

 

존귀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아름다운 이 매그놀리아멋집을 봉헌하면서 당신의 창조의 오묘함을 느끼게 되옵니다. 추운 겨울 엄동설한에 강인함을 가지고 고귀한 모습으로 새봄을 알리는 것이 백목련, 자목련입니다. 순결과 자연의 사랑을 표현하는 목련의 이름을 가진 이 건물입니다. 사막과 같이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험난한 세상의 사람들이 오아시스를 만난 것과 같은 기쁨과 감사함을 느끼고, 이 건물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늘부모님! 인간의 목적이 무엇이옵니까? 당신 앞에 나아가고자 하는 일념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찌든 인생들은 자기 중심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이때, 이곳 천원단지를 놓고 입문하는 자리에 있는 매그놀리아멋집은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닌 남을 배려하고 위하는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배우고 공부하는, 미래의 희망을 추구하는 참사랑의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곳을 그리워하고 다녀가는 모든 사람들의 발걸음이 하늘부모님에 대한 본연의 심정을 찾아 나아갈 수 있는 참사랑의 사랑방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매그놀리아멋집을 봉헌하면서 그동안 악천후에도 수고한 손길 앞에 감사드리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매그놀리아멋집을 봉헌하나이다. 아주!

 

 

참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줄 천지선학원

 

천지선학원 기공식 축도

천일국 5년 천력 7월 18일(양 2017.9.8.), 천지선학원 부지

 

오늘 저희들로 말미암아 당신의 꿈과 희망을 인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이 아름다운 청평에 천지선학원을 건립하고자 하옵니다.

2천년 전 당신께서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섭리노정 가운데 타락한 인류 앞에 메시아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중심인물이라고 하는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독생자를 보내심은 인류 앞에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고 싶은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고난을 겪으시며 찾아 세운 독생자를 십자가에 돌아가게끔 만든 당시 인물들,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기독교 2처년 역사는 예수님의 본질,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가운데 점철되어 나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할 예수님의 사명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어야 할 무리들이 책임을 못 하였습니다. 더더구나 예수님이 오셨던 흔적을 보존하고 역사 앞에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섭리는 없었습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당신의 거듭되는 수고와 사랑 가운데 6천년 만에 한민족을 세우시어 독생녀를 탄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참부모가 현현하여 새로운 섭리역사가 시작되고, 축복으로 인해서 세계 만민이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얼마나 기적과 같은 놀아운 사실입니까? 그러나 아직도 세상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미래의 우리 후손과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찾아와야 할 사람들에게 참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천지선학원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사랑의 하늘부모님!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인간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이끌어 나오신 당신의 수고 앞에 너무도 죄송스럽고 감사드립니다. 하늘부모님! 이제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님으로 인해서 천일국이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셨습니다. 이제 이곳이 건립됨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깨닫게 되고 세계 만민이 더더욱 하늘 앞에 효정의 심정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저희들은 가겠습니다.

하늘부모님!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신다면 저희들은 기필코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꿈,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날을 위한 출발의 날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오늘의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감사와 축원을 하옵니다. 아주!

 

 

참부모시대에 성직자들이 일어서라

 

축승회 및 천지선학원 기공식 기념오찬

천일국 5년 천력 7월 18일(양 2017.9.8.), 천주청평수련원

 

오늘 거행된 천지선학원 기공식에서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부끄러운 역사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는 세계 지도자들과 특히 아프리카와 미국에서 온 성직자들이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이 고대하던 꿈을 이룰 수 있는, 4천년이라는 기나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통해서 찾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그렇게 십자가에 보내야만 했던가? 어떻게 2천년 기독교 역사는 예수님을 비참하게 십자가에 매달은 채 그것으로 인류가 구원을 받았다고 믿고 나왔는가? 여기에 모인 성직자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부끄러운 기독교 역사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만났기 때문에 행운아들입니다. 과거에 실수를 거듭하지 말고 참부모시대에 여러분 성직자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모세가 가나안 입성을 기다렸지만 결국 가나안에 들어갔습니까, 못 들어갔습니까?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위치에 서고 싶습니까? 가나안에 들어가려면 과거 관습을 버리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영생 부활한 축복가정으로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하늘부모님의 꿈, 천지인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은 이 지상에 참부모님이 계시는 동안에 인류 한 가족의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장서서 책임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2020 승리’ 하면 여러분은 세 번 ‘승리’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2020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섭리를 실천해 나가는 공동기관 HJ 순수원

 

HJ 순수원 봉헌식 축도

천일국 5년 천력 7월 19일(양 2017.9.9.), HJ 순수원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의 소원과 그 꿈은 평화로운 인류 한 가족입니다. 이 나라가 섭리 앞에 우뚝 설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섭리의 모든 기관들이 이곳 천원단지에 거하게 됩니다. 분초를 아끼면서 섭리를 실천해 나가는 공동기관으로서 효정 순수원을 봉헌하오니 항상 하늘부모님께서 함께하시사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나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서 허락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천보원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라

 

효정카페 봉헌식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7월 19일(양 2017.9.9.), 천주청평수련원 효정카페

 

이곳은 세계인의 성지가 될 곳입니다. 세계인들이 찾아와야 됩니다. 9월 7일에는 효정 천주축복식을 거행했습니다. 여러분이 역사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천보원(天譜苑)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일국 시대 영적 지도자들의 책임

 

미국성직자회의 초청 만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7월 20일(양 2017.9.10.), 천정궁

 

여러분은 평생을 말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말하기를 좋아하는데 듣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사라도 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은 내 말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섭리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천 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끝나고 새로운 역사의 천일국이 열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하나님을 안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만족할 만큼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사정을 모르고 여러분은 계속해서 ‘하나님, 나 도와주세요!’ ‘내 아들이 어떠니 도와주세요!’하며 도와달라는 얘기만 했지,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서 그것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말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역사의 진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만은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인간의 협조가 있어야만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자기를 돌아보게 됐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하는 욕심이 생긴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진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해서 축복을 받는 그 자리에 임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시조를 통해서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실패가 있을 수 없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하나님은 높은 보좌에서 ‘에헴!’하고 앉아 계신 분이 아닙니다. 고통스럽고 슬프고 한이 많은 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 중에서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탄생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잘못된 인간은 하늘 앞에 가까이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위한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선하다고 하는 민족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개인에서부터 민족에 이르기까지 탕감복귀섭리를 통해서 이끌어 나오시는 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4천 년 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4천 년 만에 찾으신 독생자입니다. 독생자가 탄생됐으면 하나님의 창조가 일남일녀이기 때문에 독생녀를 찾아드렸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그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 주변에서 예수님을 도울 환경권이 되었어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하게 되니까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결국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하늘 앞에 또 한 번 크나큰 불효를 했습니다. 참부모가 돼야 할 분을 십자가로 몰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기독교가 2천 년을 내려온 것입니다.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으니까 예수님께서는 영적으로 오셔서는 안 됩니다. 육신을 쓰고 오셔야 됩니다. 6천 년 만에 하늘은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책임을 하신 독생자와 독생녀는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셨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늘은 택한 인물이나 나라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책임 못 한 사람이나 나라에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였습니다. 2차대전 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당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을 돌아가시게 만든 죄 때문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새 술은 부대에 담아라

여러분은 영적 지도자로서 타락한 인류 앞에 꼭 있어야 할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때를 알아야 됩니다. 여름만 있는 나라에 겨울이 왔을 때 여름 옷을 입는다면 얼어 죽습니다. 성경에도 “새 술은 부대에 담아라!”고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날 영성을 지도하고 있는 여러분이 과거에 입고 신었던 것을 다 벗어버리고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입고 신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자연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순리 원칙에 의해서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간 때문에 자연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천재지변이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국이 큰 피해를 당했지만 미국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하에서 여러분의 생각으로 사람을 지도해서는 안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제왕나비는 날개를 펴도 8센티미터밖에 안 되지만 캐나다에서 멕시코까지 5천 킬로미터 이상 거리를 날아가서 월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르쳐줬습니까? 이것은 진실입니다.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인간만이 모르고 있으니 자연으로 돌아가야 되고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는 참부모에 의해서 새로운 시대인 천일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께서 다 관리를 못 하시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자연의 순환법칙에 의해서 지구와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가야 할 최종 목적지는 천상천국입니다. 그러나 지상에서 그 삶을 살다가 가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잘 살고 가야만 영원한 세계인 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서 영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잘 사는 것은 참부모와 하나돼서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전쟁이 없는 세계, 참주인이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신 세계, 인류 한 가족의 길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러운 역사에 남는 목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영육의 갑주를 입고 깨어나라

 

특별전략국가 지도자 초청 오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7월 22일(양 2017.9.12.), 천정궁

 

여러분은 3일간 회의와 보고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겠다고 결심했을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먹는 것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이번 특별전략국가컨퍼런스 기간은 섭리역사를 책임져야 할 여러분이 이중적인 영양분을 섭취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날이 되는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육신의 양식을 먹이는 것입니다. 그동안 영적인 양식은 배가 부르게 먹었을 것입니다. 총회장으로 세운 사람들을 보니까 배가 다 컸습니다. 많이 먹었으니까 열심히 뛰어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는 전쟁터와 같은데, 내가 여러분에게 갑주를 입혀 줄 것입니다. 1초권 시대에 우리 섭리는 1분 2초도 오차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은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의 중심 주인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참부모에게 ‘아, 수고했다! 책임을 했다!’하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내가 없으면 지상에는 축복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은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일일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천지창조를 하시고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특별히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기간은 책임을 하는 기간입니다. 잘 성장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보이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목적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만물세계는 누가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순환법칙에 의해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에 의해서 자연계가 파괴된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자연세계를 보고 미안함을 느껴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을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천재지변은 더구나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미치지 못하니까 하늘이 벌을 주는 것입니다. 심판을 내리는 것입니다. 미국이 많은 피해를 보았고,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많은 피해를 당했습니다. 하늘이 미국을 선택한 것은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이루어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에 의해서 여러 번 용서를 받고 깨우침을 받았는데도 못 가니까 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 오셨겠습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6천 년 만이 아닙니다. 어둡고 기나긴 터널과 같은 인류역사 가운데 개인에서부터 종족·민족을 찾아 세우기까지 얼마나 힘드셨겠느냐는 것입니다. 4천 년 만에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겨우 빛을 볼 수 있게 됐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주변의 인물들, 하늘의 은사로 가르침과 천사장의 소리를 들었다는 인물들이 예수님을 모셨습니까? 독생자로서 모시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아들이라 했는데, 하나님의 아들로서 대접을 못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십자가에 내몰았습니다. 그러한 민족과 나라가 2천 년 동안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유럽이 깨어나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가 유럽에서부터 시작됐으니 책임을 해야 됩니다. 유럽에서는 많은 전략국가들 가운데 알바니아 한 나라만 들어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도 뒤지고 있고 아시아에도 뒤지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결의하고 결심한 것은 기필코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보여줘야 됩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되어서 나아가는 민족이 이런 하늘의 축복을 받는다고 하는 것을 세상에 보여줘야 됩니다. 이것은 대답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생애를 걸고 참부모 재세 시에 축복받은 축복가정으로서, 더구나 지도자 책임자로서 결단해야 됩니다. 영육의 양식과 갑주를 입혀 줬는데 패잔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새 시대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과 일본의 사명

 

HJ PEACE LOVING 페스티벌 가나가와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8월 26일(양 2017.10.15.),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

 

존경하는 내외 귀빈, 전 세계에서 이날을 축하하며 영상으로 보고 있을 식구 여러분, 특별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나가와현 축복가정 여러분! 반갑습니다. 가나가와현은 새로운 일본으로 도약을 시작하는 문을 열었다고 들었습니다. 나는 오늘 ‘새 시대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과 일본의 사명’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과 탕감복귀섭리역사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볼 때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 말은 인간을 가지고는 결론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오늘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인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만물세계와는 달리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시조는 성장과정에서 욕심이 생겨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오늘날의 문제를 인간으로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타락이 자기 중심한 생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의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할 것 없이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었는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성장기간에 완성을 함으로써 인류역사가 출발하는 그 자리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책임을 못 함으로써 하나님은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펼치신 것입니다. 인간 가운데서 완성한 참부모가 나와야 합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외롭고 어려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으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겠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독생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인물이었던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을 비롯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 분명히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으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에서 유럽 대륙을 거쳐 영국으로 전파되고, 섬나라 영국을 중심삼고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이루어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하늘의 섭리가 무엇을 바라는지 몰랐습니다. 세계로 확장되어 나아갔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어 후퇴해 버린 것입니다. 대서양문명권은 경제를 부흥시켰지만 책임을 못 하고 후퇴한 문명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잘 살고 잘 먹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면에 더욱 초점을 맞췄습니다. 고대 문명국가들, 특히 이집트에서는 미래세계의 행복을 위해 살았다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개막

하늘은 세운 나라나 중심인물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새로운 섭리를 놓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것이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대한반도 한국입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되었습니다. 1950년에는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이 전쟁의 발단 배경에는 일본이 있었습니다. 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반도와 대륙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서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자국의 이익, 자기 중심한 욕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살아 계십니다. 한국이 해방되면서 일본은 패전국이 되었습니다. 인간세계에서 손해를 끼친 사람이나 나라는 보상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본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6천년 만에 하늘이 찾아 세우신 독생자와 독생녀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이 실현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6·25동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동란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입니다. 한반도를 중심삼고 민주세력과 공산세력, 한 형제가 싸우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공산화가 되었기 때문에 이북을 지원한 것입니다. 남한은 민주주의 체제가 제대로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동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늘은 6천년 만에 찾은 독생녀를 보호할 책임이 있으십니다.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는 하늘이 보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북에 있는 나를 남한으로 내려오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6·25동란이 일어났는데, 무방비 상태였던 한국을 위해서 기적과 같이 유엔군이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가호와 축복이었습니다. 이 한 때를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일본은 한국동란 때문에 경제 부흥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것입니다. 그 축복을 놓고서는 여러분의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는 일본을 해와국으로 축복했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한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대서양문명권 시대와는 달리 참부모를 중심하고 태평양문명권 시대에는 하늘에 대한 효정의 심정으로 인류를 하나로 모이게 할 수 있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이 어머니 국가로서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을 다하자

어머니는 자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합니다. 74억 인류 앞에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설 때 여러분 나라의 과거 잘못도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잘못한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이 나라의 정치인들은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 앞에 어머니 나라로서 흠과 티가 없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일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평화와 행복은 베풀면 베풀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행복하다고 해도 그 행복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나누어야 커지는 것입니다. 식전 행사에서 축복가정 2세들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부모님을 알고 참부모의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만을 위한 2세가 아닌 세계를 사랑하고 위하여 사는 세계인임을 증거했습니다. 그러한 2세들이 이 나라에 차고 넘치고 전 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에서 차고 넘칠 때 74억 인류가 하나님 앞에 하나되고, 하나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이 자리는 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일본의 새로운 역사를 출발시켰던 가나가와현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자리로 도약하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가정 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라면 한국은 아버지 나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자녀들이 행복합니다. 과거 껄끄러웠던 역사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다 청산하고 새 시대, 새 역사의 출발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세계를 대표하는 장자국인 미국, 이 3개국이 섭리의 중심에서 진정한 세계 평화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모습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전 세계 각 대륙에서 그러한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일본이 세계 평화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면서 가나가와현과 이 나라에 영원하신 하늘의 긍휼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말씀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하루하루를 하늘 앞에 감사드리며 섭리의 진실을 알리자

 

천지인참부모님 초청 원로목회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9월 6일(양, 2017.10.25.), 천정궁

 

여러분도 나도 나이가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그리워집니다. 부모형제도 그립지만 같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더욱더 좋습니다.

섭리역사는 수난의 섭리역사입니다. 이번에 내가 일본을 방문하여 세계를 놓고 이야기를 하면서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어렵고 험난한 탕감복귀섭리역사

태초에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뒤 인간조상인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을 때에 하나님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늘부모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성장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에 나아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도중에 욕심이 생겨서 자기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불운한 인류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책임을 다할 때 그들을 통해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겠다고 하는 창조원칙을 세우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버리고 다시 또 창조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 인간을 다시 교육해서 책임을 하여 승리한 자리에 세운다는 것은 하나님으로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이요 고통이요 한입니다.

타락한 인간이지만 본심은 하늘을 향했습니다. 고대 인류문명사를 놓고 볼 때 육신 쓴 지상생활보다는 영원한 세계에 대한 비중을 더 크게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집트문명의 피라미드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루었던 그들은 내세,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할 수 있는 것을 꿈꿨습니다.

이집트는 국토의 90퍼센트 이상이 사막지대입니다. 나일강을 중심으로 문명이 발달됐는데 피라미드는 사막 한가운데 세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500년 전에 어디서 거대한 돌을 찾았으며, 어떻게 운반했을까요? 더군다나 시멘트나 기중기도 없는 그때에 어떻게 140미터 이상이 되는 석조건물을 세웠을까요? 피라미드를 세운 내면에는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사람 키보다 큰 돌을 석산에서 어떻게 잘랐으며, 어떻게 운반했으며, 어떻게 사막에 그렇게 높은 건물을 올렸을까요? 이것이 인간의 힘만으로는 되는 게 아닙니다. 타락했지만 본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본심의 표시입니다.

하나님의 탕감복귀역사, 구원섭리역사는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택하여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개인에서부터 민족에 이르기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이끄셨습니다.

어렵고 험난한 섭리 가운데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타락과 관계없는 독생자입니다. 그 독생자가 성장기간을 통해서 책임 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줬어야 하는 것이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늘 섭리의 진실을 알아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분명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을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 첫째 조건이 독생녀를 찾는 것입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보혈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2천 년 전에 인류의 참부모가 됐어야 할 예수님께서 부모의 사명을 하기 전에 억울하게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움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로 인해 구원을 받는다고 해서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님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만 해도 억울한데, 십자가를 목에 걸고 다닌다는 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역사의 진실, 하늘 섭리의 진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가 현현해야 됩니다.

2천 년 전에 독생자가 탄생하셨집만 중심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인물이나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는 오지 않습니다. 하늘은 새로운 민족을 찾아 세우셨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은 역사적으로 전쟁을 싫어하고 하늘을 숭배하며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았습니다. 소유했던 것을 빼앗기면 다시 찾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침략은 안 했습니다. 이 민족을 하늘이 찾아 세우신 것입니다. 한민족을 선한 민족으로 길러 나오면서 마지막에는 기독교 배경 가운데서 독생녀를 찾는 섭리를 하셨습니다.

내가 다 알면서 50여 년 동안 아무 말도 안 하고 침묵했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다릅니다. 태어날 때부터 달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하나님과 통했습니다. 일문일답했습니다. 나는 원죄가 없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나는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내가 가야 할 길을 압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는데,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고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해방 이후 이북은 공산화가 진행됐었는데, 내가 거기에서 있었으면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는 연장됩니다. 하늘은 나를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남하하게 했습니다.

당시 내 육신의 어머니는 재림주가 평양으로 와서 에덴궁이 열린다고 믿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해방과 더불어 이북에 있는 지식인들은 남하하거나 외국으로 나갔지만 안 가고 있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안 되겠으니 하늘이 나를 남하하게 한 것입니다. 내가 어느 나이가 될 때까지는 하늘이 보호해 주셔야 됩니다. 하늘이 나를 음양으로 많이 보호하셨습니다. 전쟁 직후에 한민족은 거의 다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가난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것이 문제 되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내 주변에 많은 증인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거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독생자로서 나를 만나셨습니다. 내가 열여덟 살 때 결심했습니다. 내가 왜 결혼하겠다고 했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한을 해원해 드릴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독생녀라는 말을 아버님 성화 이후에 미국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목사들을 놓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은 맞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모는 남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완벽한 독생녀를 만나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은 진실을 알아야 됩니다.

 

당당하게 참부모가 이 땅에 오셨음을 밝혀야

성경 창세기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했습니다. 그냥 첫째 날이라고 말하면 될 텐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에 참 깊은 뜻이 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저녁과 같습니다. 저녁에는 새 날을 맞기 위한, 아침을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자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이 저녁에 할 일입니다.

오늘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은 저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독생녀 참어머니 시대에 있어서는 아침을 맞아야 됩니다. 그러니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이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하는 것은 독생녀 참어머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가 현현할 수 있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중생부활이 가능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초창기부터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내가 다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밤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당당하게 참부모가 이 땅에 오셨음을 밝혀야 됩니다. 이 나라는 참부모에 의해서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나라로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나라의 백성들, 기독교인을 비롯한 모든 종교인들이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것이 이 민족의 책임입니다. 모르니까 깨우쳐 줘야 됩니다. 정정당당하게 말해야 됩니다.

인류의 소원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입니다. 가정완성을 해야 됩니다. 천국은 개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정이 들어가야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은 가정이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영원한 세계, 천상천국의 삶을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근심 걱정이 없게 됩니다. 그 길로 인도해 주는 참부모한테 고맙고 감사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 민족이 깨닫게 해 줘야 됩니다. 기성교회는 밤중과 같으니 깨어나야 됩니다.

여러분은 나이가 들었어도 흥분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루하루를 하늘 앞에 감사드리고, ‘아, 내가 참어머님과 동시대권에서 같이 호흡하고 살고 있구나!’ 해야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흥분된 일입니까? 이 민족이 이 뜻을 받아드리지 못하게 되면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과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이 민족을 갈라놓으신 것도 하늘의 섭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민족이 고심하면서 하나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가를 하늘은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기독교의 대서양문명권 시대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시대에 세계로 나아갔지만 여러 문명의 유물을 빼앗아 오는 결과가 됐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참부모를 중심한 신 태평양문명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으로 인류를 하나로 품어야 합니다. ‘너와 내가 다함께 참부모를 모신 자리니 한 형제다.’라고 해야 됩니다. 이렇게 분명히 섭리를 밝혀주는데 이 진실을 이 민족이 알게끔 해줘야 됩니다.

 

 

실체 성령의 역사가 이뤄지는 청평

 

2017 추계 효정청평특별대역사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9월 16일(양 2017.11.4.), 천주청평수련원

 

청평은 천일국의 성지요, 수도입니다. 여러분은 천일국의 명예로운 시민입니다. 여러분은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여러분이 누구임을 세상 앞에 알려야 됩니다.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될 때 희망이 없습니다.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인간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지구가 황폐화됐습니다. 지구가 황폐화되면 제일 많이 영향을 받는 것이 인간인데, 인간이 그것을 모르니 하늘이 여러 면으로 깨우쳐주시는데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예수님의 본질을 알지 못한 기독교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를 창조하셨습니다. 성경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욕심을 가져서 인간시조가 타락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우신 창조원칙을 기필코 이루셔야만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시작과 끝이 같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으로서 승리한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인간조상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임재하려 하셨습니다. 인간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신 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이었습니다.

얼마나 탕감복귀섭리역사가 힘들었으면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겠습니까? 겨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하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중심인물인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을 비롯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오신 목적,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독생자로 오셨으니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때까지 협조해야 됩니다. 자기의 삶을 살면 안 됩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그렇게 못 하고 실패했습니다. 기독교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 하늘은 외적으로 강한 나라를 준비하셨습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거대한 로마도 참부모에 의해서 중생, 부활되어야 하는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참부모 자리에 섰더라면 로마는 이스라엘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의 이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때 벌써 하나님의 꿈인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열렸을 것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하늘이 수고한 탕감복귀섭리역사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못 이룬 꿈을, 뜻을 이루겠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되어서 시작됐습니다. 신약성경은 주로 사도들의 이야기입니다. 기독교인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고,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6천년만에 개막된 독생녀의 시대

하늘은 책임 못 한 인물이나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실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늘은 그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이 민족에게는 독생녀를 찾아야 되고 모셔야 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못 하면 안 됩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환경은 갖춰지지 못했지만 성령의 역사로 독생녀는 탄생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늘이 수고하시고 기다려서 6천 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녀입니다. 하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독생녀가 잘 성장하여 스스로 책임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보호해야 됩니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역사를 놓고 볼 때 한민족은 하늘을 숭상하고 전쟁을 싫어하고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싸움을 싫어하다 보니 자꾸 밀려나서 대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는데,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습니다. 한국은 해방과 더불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모두 나라를 찾기 위한 독립운동을 하였지만 사상적으로 공산권과 기독교권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잘 몰랐고,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없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해방 당시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우리 집안은 3대를 중심한 신령한 기독교 집안으로서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기에 혼란 와중에도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때 하늘은 나를 보호해야만 하기 때문에 남하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만약 내가 이북에 있었더라면 아마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1960년 나는 섭리를 알았기 때문에 내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결정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렸습니다.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는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준비하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독생녀를 찾아야 됩니다.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기독교가 밤중과 같습니다. 창세기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했습니다. 그냥 ‘첫째 날 시작이다.’하면 될 텐데, 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고 했느냐?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침을 맞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저녁을 맞는 것과 같습니다. 저녁이라면 새날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하고 헤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깨우쳐 줘야 됩니다.

 

저녁의 시대에서 새 아침의 시대로

통일교회가 시작되고 1960년에 참부모가 등장하였습니다. 참부모를 통한 축복가정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참부모는 국가 기반에서 환영받으면서 성혼을 해야 됩니다. 적어도 기독교 기반은 박수를 하면서 환영해야 됩니다.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50여년 역사는 저녁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2013년 천일국 기원절이 선포되었습니다. 새 날, 새 시대를 열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축복가정들은 부모님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위상은 국가 기반에서 출발돼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여러분에게 축복의 대열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 부모를 모시는 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200여 개국이 있지만 다 형제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중심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릅니다. 참부모님을 모릅니다. 세상에 많은 종교들이 ‘선하고 착하게 살자’고 해서 시작됐지만, 결론을 모릅니다. 어디가 목적지인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참부모로서 모든 인류 앞에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의 백성들이 사는 곳은 이런 모양이다.’하고 보여주려고 천원단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초기 기독교인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핍박과 학대를 받았습니다. 기독교는 313년 로마의 공인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전파된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더 이상 저녁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드러내야 됩니다.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세상에 이 같은 축복과 은사가 어디 있습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당당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십시오.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종족을 구해 줘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 민족을 구해야 됩니다.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이것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자녀로서 해야 될 책임입니다.

 

청평에 대한 감사와 책임을 다하는 생활

내가 참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들의 아름다운 얘기를 많이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수고한 결과로 ‘민족과 나라를 구했다.’, ‘하늘 백성으로 입적시켰다.’, ‘천일국의 시민, 천일국의 백성으로 입적시켰다.’ 하는 보고를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크게 생각하면 할수록 천운이 함께하는 것은 물론이요,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사랑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책임 못 했지만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일편단심으로 독생녀와 메시아를 위해서 전 생애를 바쳤습니다. 여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대모’라는 칭호를 내리셨습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가정들이 건강하고, 참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랐는데, 그 간절한 소원을 하늘이 허락하시사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토대 위에 기원절을 통한 새 시대 새로운 역사는 참어머니, 독생녀, 실체 성령의 역사로서 청평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이렇게 만나야 됩니다. 여기 와서 여러분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여러분 자신은 물론이요, 여러분의 3대권, 과거·현재·미래를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흠과 티가 없는 모습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는 ‘그러한 것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는 축복을 받은 자리입니다.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가깝게 있는 나라나 지역들은 사계절이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자연은 창조의 순환법칙을 통해서 움직입니다. 여름에는 짙은 녹색의 나뭇잎들이 가을이 되면 아름다운 색깔로 변합니다. 지금 청평 주변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의 환경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자주 이곳을 찾아와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청평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곳을 많이 찾아 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모는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라고, 서로 하나되어서 잘 사는 모습을 보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를 그렇게 만드는 축복가정들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오늘 말씀한 것을 되새기면서 흠과 티가 없는 축복가정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나고야가 되라

 

‘2017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 대회 인 나고야’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9월 28일(양 2017.11.16.),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체육관

 

만장하신 나고야, 글로벌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원,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주역이 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기독교의 출발과 한계

오늘날 세계를 둘러볼 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들이 내세와 미래에 대한 결론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만은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부자관계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그 진정한 뜻을 모릅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은 성장기간에 하나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하나님이 보시고 ‘이제 너희들은 다 성장했다. 내가 너희들을 축복해 주마.’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축복받는 순간에 함께해서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스럽게도 때 아닌 때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어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당신이 정한 창조원칙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은 한스럽고 고통스러운 기다림의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 선민을 택하여 개인에서부터 민족에 이르기까지 탕감복귀섭리역사를 하시면서 한때9를 소망하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능치 못할 게 없으신 하나님이지만, 너무도 한스러운 탕감복귀섭리역사였습니다. 창조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이 세우신 인간이 스스로 알아서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시조가 잘못해서 시작된 역사 가운데서 승리한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합니다.

4천 년을 길러서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예수님도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주변의 인물인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의 뜻을 받들어서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드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지했습니다. 섭리를 바로 알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4천 년이라는 기나긴 기간을 찾으신 독생자를 하루아침에 십자가에 내몰 수 있습니까? 그랬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할 수 있었다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의 공인을 받고 기독교가 활발하게 전파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이 부활되고 성경이 마련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본질과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공산주의도 기독교권에서 나왔습니다. 인간의 지식, 인간의 능력,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늘의 오묘하고도 놀라운 섭리역사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다시 오셔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씀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오시는 메시아·구세주·참부모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조건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늘은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온다고 했기 때문에 하늘은 새로운 민족, 선민을 택해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하십니다. 그것이 한민족, 한국입니다.

본래 한민족은 하늘을 숭상하며,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농경문화를 이루어 자연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싸움을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려 내려와서 대한반도에 정착한 것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 민족을 통해서 계속 이어져 나왔습니다. 기독교를 받아들인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인물을 통해서 6천 년 만에 하늘이 내 딸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했습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습니다. 어디로부터 해방됐는지는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원칙에 의해서 인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으니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남과 북이 갈라진 상태에서 공산주의 치하에서는 내가 살아남을 수 없겠기 때문에 하늘은 나를 남하하게 했습니다. 남한은 민주체제로서 아직 자리를 못 잡고 있을 때였는데 1950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무방비 상태인 남한에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동원시켜서 남한을 지켰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가슴 졸이며 세우신 뜻을 완성시켜드릴 수 있는 참부모로서의 책임을 하는 자리까지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나를 지켜주셔야 했습니다. 하늘의 오묘하고도 놀라운 섭리역사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하늘섭리로 본 인류역사의 진실입니다.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앞장서라

일본과 한국 사이에는 과거 여러분의 조상으로 인한 껄끄러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새 시대 새로운 역사가 출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혼을 통해서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의 문이 열렸습니다. 1960년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에 수억 쌍의 축복가정이 생겼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소원과 인류의 소원은 부모를 모시는 인류 한 가족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이 섭리를 알아서 실제로 그런 자격을 가지고 행동해야 됩니다. 우리 미래의 지도자가 될 2세와 3세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축복가정 여러분의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계는 우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천일국 5년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두움 속에서 헤매는 인류, 앞으로 보지 못하는 인류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종족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나고야’하게 되면 내가 기분이 좋습니다. 나고야에서 통일가의 일본 원로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나고야 식구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참부모님에 의해서 새로운 섭리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조국인 한국과 참부모에 의해서 해와국으로 선택받은 일본이 하나되어서 아시아 대륙을 지나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미국을 장자국으로 선택했습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에는 오대양 육대주를 향한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됩니다. 74억 인류에게 등불이 되는 진리의 참말씀으로 세계를 품고 교육하여 인류의 소망과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인류 한 가족의 시대를 열어 가는데 여러분 모두가 앞장서 주기를 부탁합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통한 섭리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6천 년 만에 하늘이 찾으신 독생녀로 인하여 참부모가 현현한 오늘날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 3개국이 세계 74억 인류를 품는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참가정운동을 실천궁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하던 지상천국이 지구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일본이 해와국,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과거 여러분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탕감하게 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미래에 탕감이 없는 일본, 진정한 평화를 자랑할 수 있는 일본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이 길에서만이, 이 운동에서만이 일본의 미래가 있습니다. 나아가서 아시아의 미래, 세계의 미래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 평화로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에 앞장서는 신오사카가 되라

 

‘효정 패밀리 페스티벌 인 오사카’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0월 4일(양 2017.11.21.), 일본 오사카 오사카부립 가도마스포츠센터

 

자랑스러운 오사카 각계 지도자, 평화댓,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섭리의 새 시대를 맞아 주역이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 신일본, 신오사카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이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와 독생자 예수님의 탄생

오늘날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에 미래에 대한 희망은 없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하늘이 허락한 종교들도 시작은 선을 설명하며 나왔지만 종착역이 어디인지, 어떻게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본래 우주의 중심이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과 복종으로 하나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중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면서 때 아닌 때에 욕심을 부려 오늘날 타락한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당신이 정한 창조원칙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다시 타락한 인류를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역사,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스럽고 비참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늘은 선민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민족을 이룰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섭리를 해 나오셨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4천 년 만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환경권이 되어 드려야 할 중심인물인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어떻게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찾은 독생자를 하루아침에 십자가에 내모는 것이 인류의 구원하는 것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책임을 할 수 있는 환경권을 다 잃어버린 입장에서 십자강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313년 로마의 공인을 받으면서 기독교는 이탈리아 반도를 출발하여 유럽 대륙을 거쳐 영국으로 가서 대서양문명권의 꽃을 피우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대서양문명권 시대에 세계로 나아갔지만 결국 실패한 문명권이 되어 버렸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한 행동으로 더 이상 세계로 뻗어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섭리는 기필코 다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다시 오실 수 있는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 수 있는 나라를 선택하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세상에 널리 알릴 종족메시아 책임

하늘은 책임 못 한 민족이나 중심인물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치러야 할 탕감이 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으니 새롭게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을 찾아 세우십니다.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한민족은 기원전부터 찬란했던 문화를 가진 동이족으로서 하늘을 숭상하며 천문학에 밝았습니다. 농경문화를 이뤘고 자연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세에 밀려서 대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계속되었습니다. 2천 년을 기다려 온 인류 앞에 다시 온다고 하신 독생자 앞에 절대적으로 나타나야 하고 필요한 분이 독생녀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내 딸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탄생되어야 합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라졌습니다. 이들은 다 같이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사상적으로 갈라졌을까요?

독생녀에게도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을 때도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찾으신 독생녀에게도 성장기간, 자랄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이북에서 탄생됐는데,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는 신령한 단체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남북이 갈라지는 상태에서도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하늘은 내가 그곳에 있으면 성장하여 책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겠기 때문에 나를 남하하게 했습니다. 그 후 1950년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남한은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적과 같이 유엔군을 동원하셔서 남한을 지켜주었습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게 하셨을까요?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가 현현해야 하기 때문에 보호하신 것입니다.

1960년 참부모가 성혼을 했습니다. 기독교 환경권이 협력했어야 했는데 그들은 성경 창세기에서 말하듯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하는 첫째 날을 위한 준비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밑창에서부터 밟아 오는 노정을 50년 이상 걸었습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합니까?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잘못한 선조의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참부모의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자리로 나아가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연합에서 하는 축복결혼 행사입니다. 얼마나 인류가 고대해 온 사실입니까? 6천 년이 걸렸습니다. 6천 년은 성경에서 말하는 역사입니다. 인류역사는 더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참부모가 나타났는데, 세계 74억 인류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먼저 된 자, 먼저 안 자, 먼저 축복받은 자들이 함께 축복을 나누고 알리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자랑스러운 신오사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새로울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오사카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책임을 다 할 각오가 돼 있습니까?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등불이 되라

오늘 퍼포먼스를 통해서 우리 2세, 3세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섭리의 중심인 참부모님은 일본을 해와국으로 선정했습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민국은 아버지의 나라이고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어머니의 본질은 자식을 위한 길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다. 자식이 행복하고 자식이 성공할 수 있다면 무조건 협조합니다.

세계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은 멀게만 보입니다. 그런데 비결은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축복가정 2세, 3세들이 섭리의 중심에 서고 한국·일본·미국 3개국을 섭리의 중심에 두어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에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 앞에 등불이요, 빛 될 수 있는 우리 2세, 3세들이 전 세계적으로 떨쳐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운동만이, 이 길만이 하나님이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 현실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와 내 주변의 형제들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 앞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될 때 그 한날은 우리의 앞에 활짝 열릴 것입니다.

특별히 오사카는 이 나라에 있어서 세계에 문을 연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신오사카의 글로벌 시민으로서 세상 앞에 참부모의 사랑,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당당하게 세계 앞에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우리이고 우리 운동임을 자랑스럽게 전파해 나가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도 하늘이 수고하시며 참아 오신 한 날, 인류가 소원했던 그 날,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인 독생녀 재세시에 우리가 함께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이 흥분된 기쁨과 환희에 찬 그 날을 향한 함성이 전 세계에 우렁차게 펼쳐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그 일에 앞장서는 오사카의 글로벌 시민 여러분이 다 되기를 부탁합니다.

 

 

 

하나님의 조국, 신한국으로서 꽃을 피워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희망전진 일본 나고야·오사카 대회 승리 및 추수감사절 기념 특별만찬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0월 6일(양 2017.11.23.), 천정궁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 청교도들에 의해서 시작됐습니다. 가족이 모여서 추수한 수확물을 놓고 칠면조를 잡아서 하늘 앞에 감사드리면서 다음 해의 출발을 기약하는 날입니다. 그렇게 나눔과 희망을 놓고 시작되었던 것이 추수감사절입니다. 요즘은 의례적인 가족의 모임 날 정도로 됐습니다.

 

돛대도 없고 나침판도 없이 표류하는 배와 같은 인류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그 꿈을 실현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 앞에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탕감복귀섭리역사, 구원섭리역사는 너무도 힘들고 아픈 역사입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이어져서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참아 나오시면서 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리신 하늘부모님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은 인류를 참자녀로 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귀하고 행복한 순간, 기회를 놓치고 돛대도 없고 나침판도 없이 표류하는 배와 같은 인간들이 되었습니다. 표류하는 사람들의 소원은 육지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의 소원은 참주인을 만나는 것인데, 어디가 어디인지를 모릅니다. 분명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인류 앞에 허락하셨던 종교들도 ‘선하게 살자’, ‘행복하게 살자’,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인내하고 노력해야 된다.’고 해서 시작했지만, 결과가 무엇입니까?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답은 없습니다. 그런 가운데 분명하지는 않지만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부자관계로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런 관계가 되어야 되느냐에 대해서 분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찾아오시면서 기반을 닦기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권이 되면 당신이 찾아야 하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찾으셔야만 합니다. 4천 년 동안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가지고 찾아 세운 분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가 해야 할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를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나라가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을 잡아 죽인 죄입니다. 한 가족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닌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잇는 분을 십자가로 돌아가게 한 죄입니다. 거기서 발생한 기독교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책임 못 한 마리아는 성모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연관성이 없이 지그재그로 왔다갔다하면서 형편과 환경을 놓고 인간의 생각으로 되어져 나온 역사가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다시 온다고 하셨으니,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는데, 영적으로 구름을 타고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없습니다.

 

새 날, 새 나라를 맞을 수 있는 한국이 되어야

그동안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환경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말을 못 하고 나왔습니다. 밝혀야 될 말씀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참부모님이 세우신 탕감조건으로 축복가정들이 생겨났고 전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현현은 국가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기쁘다, 참부모님 오셨다. 할렐루야!’하며 노래하는 가운데서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출발됐습니까? 축복받은 선배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 밑에 있는 가정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이 무엇인지 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 참아버님이 가시는 길에 여러분이 책임을 했다고 봅니까? 오실 때에도 영광 가운데에서 모시지 못했고 가실 때도 그렇게 못 했습니다. 여러분은 책임을 못 했지만 독생녀인 나로 말미암아 면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오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36가정에서부터 종족 메시아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성경 창세기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한 것처럼 새로운 시대, 새 날, 새 나라를 맞을 수 있는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배가정이라는 사람들, 책임자라는 사람들, 아직도 저녁잠에서 깨지 못하고 있습니까? 언제 깨어날 것입니까?

그래서 나는 오사카 대회를 마치면서 ‘신오사카’라는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신오사카, 하나님을 모시는 일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하는 한국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오늘부터 협회가 아닙니다. 협회는 교회로 할 것입니다. 신한국가정연합 본부를 청평에 두겠습니다. 그리고 청파동 협회 건물은 청파가정연합의 건물로 쓸 것입니다.

전국의 가정연합 교회들은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들로 차고 넘치게 축복활동을 해야 됩니다. 새롭게 태어나게 해줘야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주변 사람들을 부활시켜 줘야 합니다. 축복시켜 줘야 합니다. 가정연합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100여 쌍씩 매주 축복행사로서 꽃을 피우고 이 민족을 계몽해야 됩니다. 2020년까지 하늘과 부모님 앞에 불효했던 것을 씻기 위해서는 그러한 비장한 결심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움직이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교회는 1년에 두 번 청평대역사에 참석하여 정성을 들여서 이 민족을 복귀해야 됩니다. 한국교회는 신령과 진리로 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부모님을 위해서 정성 들인다고 하는데, 개인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 목표를 놓고 전체가 합심해서 정성 들이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서 나가라

여러분은 이번 일본 대회를 놓고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압니까? 내가 원로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중에 한 사람은 27년간 매일 성지기도를 하며 정성 들였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왜 잘 되나 봤더니 그렇게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을 보게 되면 좀 말라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자신부터 심령에 불을 붙여야 합니다.

청평에 신한국가정연합 본부가 들어옵니다. 청파동은 실전장입니다. 협회장이 주목사로서 거기 문이 닳도록 축복행렬이 끊기지 않게 해야 됩니다. 세상 앞에 보여줘야 합니다. 2020년에 국가복귀를 하겠다고 했는데, 보여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내가 있는 것을 고마워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축복 가정이고 참저녀라면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됩니다. 그 효도가 무엇입니까?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보여주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 두고, 앞장서서 나가는 것입니다. 부탁합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때가 왔는데, 과거와 같은 관습, 과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바꿔야 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아니고 가정연합입니다. 가정연합이 축복을 시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에 데려가겠다고 하는데 싫어 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6천 년 전 아담 해와가 이루지 못한 것이 가정입니다. 6천 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참가정이 나왔는데,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먼저 된 자입니다. 아프리카의 종단장한테 지겠습니까? 당당하게 얘기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맹점은 독생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기독교 배경의 종단장들의 제일성이 독생녀입니다. 참어머니입니다. 이슬람의 지도자가 참어머님을 모시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쿠란에 참어머님을 모셔야 된다고 기록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는 가정연합 경기도, 가정연합 경상도, 가정연합 전라도, 이렇게 방문한다면 어떨까요? 그렇게 된다면 1만 명 이상 모여야 됩니다. 여기 저기에서 모아 가지고는 안 되고, 한 교구에서 모아야 합니다. 일본이 하는데 한국이 못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협회장과 교구장들은 40일 내에 특별정성을 들이면서 기구를 조정해 주기 바랍니다.

우리는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입니다. 한 체제로서 나가야 됩니다. 특히 한국, 일본, 미국은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본이 돼야 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한 목표와 한 체제로 나아가자

 

한국 협회본부 청평 이전 관련 회의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0월 7일(양 2017.11.24.), 천정궁

 

전 세계의 고민은 인간문제와 가정문제에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고민도 그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저출산문제를 해결하려고 우리 일본 협회 연구기관으로 연락해 왔습니다. 그와 관련된 일본의 교육을 우리가 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도 우리가 해야 합니다. 가정이 축복받는 자리오 인도하겠다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우리 교회가 눈에 띄게 발전하는 모습을 이 나라의 백성에게 보여줘야

한국은 중심민족으로서 세계 앞에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상태로 보여줄 수 있습니까? 한국 인구가 5천만 명인데, 2년 동안 복귀할 것 같습니까? 시급한 것이 천일국 백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세워 놨으면 한 목표, 한 체제로 나가야 합니다.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의 동원을 잘 했지만 국제대회로서는 미흡한 점들이 있었습니다. 과거에도 한국에서 대회들을 했는데, 일회성이 많았습니다. 동원했으면 교육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들을 다 축복받은 자리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한국 교회가 할 일입니다.

과거에는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내가 섭리할 때는 그렇게 안 할 것입니다. 실적과 결과가 없는데 공들일 필요가 있습니까? 내가 이번에 세계적인 종단장들과 종교지도자들을 불렀습니다. 엔당가 대주교의 간증만큼은 다 듣고 가게 했어야 했습니다. 손님을 불러놓고 그게 뭡니까? 세계 수준에 못 맞췄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대회를 할 때는 달랐습니다. 한 사람도 대회장에서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 저력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우리 자체의 스토리를 가지고 한 흐름으로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참여한 우리 아이들도 울었지만, 많은 VIP도 눈물이 났다고 했습니다. 11월 11일 대회에 누구 때문에 왔습니까? 내가 누구인지 이 나라의 백성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하는 것을 이 나라의 백성에게 알려줘야 했습니다. 뉴스로 보는 것보다도 눈으로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입니다. 왜 그런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하나님을 이 나라에 언제 모실 것입니까? 5천 만이 가정에서 모셔야 됩니다. 우리가 당면한 과제는 시급한 것입니다. 대회에 참석한 8만 명을 다 축복할 수 있습니까? 지금 방법으로 해서는 거북이걸음과 같습니다.

협회라는 말은 이제 뺍니다. 신한국가정연합본부입니다. 그래서 청평으로 들어옵니다. 청파동은 청파가정연합으로 합니다. 천복궁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청파동 본부는 교회목적으로 리모델링하고 매주 축복을 해야 합니다. 본부가 인산인해를 이루어야 합니다. 축복가정을 배출하는 곳이 돼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눈에 띄게 발전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신한국가정연합본부가 식구들을 종족메시아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해야

일본 대회에 일본 국회의원들이 왜 옵니까? 말씀도 귀하지만 자기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와서는 놀랍니다. 참석한 사람들이 질서가 있고 예의가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미동도 안 합니다. 주 오사카 영사가 대회 축승회 때 인사한다고 했는데, 내가 안 만나줬습니다. 영사면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당당합니다. 꿀릴 것이 뭐가 있습니까? 세상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불교 스님도 좋다고 하고, 어느 종단장은 1만 명 신자를 축복시키겠다고 했습니다. 한국 기독교만 꽉 막혀 있습니다.

한국 본부는 앞으로 40일 안에 청평으로 이전해야 됩니다. 협회가 할 것은 전도밖에 없습니다. 종족메시아가 되도록 식구들을 독려해서 책임하게 만들어줘야 됩니다. 신한국가정연합본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2세, 3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나고야 카프(CARP) 아이들은 수련을 받고 돌아가라고 했는데, 2020년까지 헌신하겠다고 했답니다.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결의했다고 합니다.

내가 그동안 일본 순회를 많이 했는데 2세들을 위한 특별활동기금을 주고, 선학합창단도 만들었습니다. 매년 중화문화제를 계속해 왔습니다. 20년 되니까 수준급이 되어서 무엇을 하더라도 잘합니다. 한국 교회에도 성화학생들이 있습니다. 나고야 교회는 2세 관리를 잘했습니다. 책임자가 아버지 같은 입장에서 집에 안 돌아가고 성화학생들을 돌본다고 합니다. 한국교회의 책임자들도 그렇게 돼야 합니다.

내가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내가 일본에 가려면 현해탄을 건너야 하지만, 한국은 직접주관권 내에 있습니다. 내가 보호해 준다는데 좋아해야 합니다. 선학역사편창원도 멋있게 해놨습니다. 그 자리는 내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되게 만들었습니다.

청파동 본부에서 용산주민이 다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만 예배를 드려도 하루 종인 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국이 다 알게 됩니다. 미국성직자회의(ACLC)제시 에드워드 목사가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를 돌려놓으려면 외부에서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그들이 한국을 돕고 싶다는 것입니다. 독생녀와 참부모를 선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한국 기독교가 되어야 합니다.

11일 11일 대회 때 문화공연을 했는데, 앞으로는 대회에서 우리 실력을 보여줘야 됩니다. 그래서 효정문화원을 세웠습니다. 세상의 잘못된 문화를 고치려고 한 것입니다. 일본의 2세, 3세들이 많습니다. 일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 그날은 학교도 빼먹고 3대가 나온 가정도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힘이고 자랑입니다.

 

국가복귀를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협회 본부에, 중앙에 사람이 많은 것보다 현장을 살려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본 선교사가 대학생 100명을 전도한 실적이 나온 것처럼 한국도 그런 실적이 나와야 됩니다. 1년에 3천 명 정도 전도한다고 하는데, 국가복귀를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7년 이상 성지기도를 하면서 정성 들인 일본 식구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했겠습니까? 한국의 원로식구 중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오사카에서 원로들과 함께 교외에 나갔다 왔는데, 그중 한 부인식구는 공직을 40년 이상 하면서 한 번도 가족과 단풍 구경을 간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TV에서만 봤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쉬지 않고 한 목적을 향해 온 곳입니다. 내가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헌금으로 한국교회가 섰습니다. 아버지 나라로서 모든 감각이 무뎌진 것 같습니다. 일본이 하루아침에 부흥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수고하는 식구들이 있기에 부흥한 것입니다. 선교는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지금은 앞서가고 있습니다. 노방전도도 3대가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이제 협회 소속 자산도 효정글로벌통일재단과 같이 관리해야 됩니다. 그래야 한 목적으로 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자투리는 정리하고 크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큰 그림이 안 나옵니다. 그것도 협회장은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많은 땅을 사주셨지만 관리가 안 돼 잊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나는 뜨뜻미지근하게 안 합니다. 분별해 주는 것입니다. 현재 책임자들이 잘 해 줘야 됩니다. 내가 영계에 가기 전까지 하나님의 주관권을 넓혀 놓아야 합니다. 내가 반드시 뜻을 이루어야 됩니다. 내가 있을 때 전통 체제를 잡아야지, 나중에는 그럴 수 없습니다. 가정연합 본부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전도를 나가라고 해야 합니다.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국가복귀를 향애 돌진하라

 

신한국을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천일국 지도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5년 천력 10월 28일(양 2017.12.15.), 천정궁

 

우리의 가야 할 길은 한 길입니다. 우리의 목적지도 하나입니다.

나는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지만 남북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게 될 수밖에 없었던 환경이 이북을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북의 체제는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체제였고, 그곳에서 6천 년 만에 하늘이 찾으신 독생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남하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한 길

그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내가 6살 때였습니다. 북한 공산당은 주민들이 쉽게 남하하지 못하도록 논밭을 갈고 길을 울퉁불퉁하게 만들었습니다. 한쪽 다리가 올라가면 다른 쪽 다리는 쑥 내려가게 해놨습니다. 3대 모녀가 무사히 고향을 떠나서 내려오는데 내가 감기가 들어서 삼팔선 지역의 한 농가에 머물렀습니다. 그때 같이 내려오던 사람은 혼자서 삼팔선을 넘었습니다.

나이 어린 나와 어머니, 할머니는 결국 인민군에게 붙잡혔습니다. 그렇지만 여성 둘에 아이 하나만이니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고는 놔 줬습니다. 그래서 그날 야밤을 타고 안내자를 통해서 삼팔선을 넘는데, 남한에서는 경비가 심했습니다. 내가 그때 중얼중얼 노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한 군인들이 인기척이 들려서 총을 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아이 노래 소리가 들리니 멈추고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무사히 삼팔선을 넘었습니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길이 정해졌고, 목적지가 정해졌는데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한때를 놓고 하늘이 바라시는 것은 나와 함께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는 성령으로 인해 출발되었습니다. 성령역사를 통해서 사도들에 의해 성경이 만들어졌지만, 그 성경은 히브리어로 되어 있어서 특정한 사람들만 보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려오다가 17세기 킹 제임스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어 나오면서 평신도들이 성경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는 많은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어떻게 기독교권에서 공산주의가 나오고, 기독교권에서 서로 길이 다른 종교가 나올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길은 한 길인데 왜 이렇게 많은 길이 됐을까요? 한마디로 중심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필코 창조목적, 창조원칙에 따라서 당신의 꿈을 이루셔야만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 꿈은 인간의 협조를 통해야 이뤄지게 됩니다. 당신이 그렇게 창조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를 찾아오시는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가 얼마나 처참하고 힘들었는지는 우리가 원리를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차원 높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라

영안이 열리는 사람은 내가 누군지를 알 것입니다. 50년을 기다린 후에 내가 독생녀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인류는 독생녀 탄생과 더불어 참부모를 만나지 않으면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세계의 의인들, 뜻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안 것이 1년 혹은 몇 달밖에 안 되었는데도 결심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섭리의 조국이라고 하는 이 나라, 더군다나 50년 이상 참부모를 믿고 따라 나왔다는 축복가정들이 있는 이 나라인데, 2020년에 국가복귀를 할 자신이 있습니까? 11월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8만 명을 모이게 했다고 하지만, 남한 인구가 몇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일본은 11개 지구로 나눠져 있는데 한 지구의 식구가 많아야 5천 명입니다. 그런데 내가 1만 명 이상 모여야 간다고 했기 때문에 그들은 나를 모시기 위해서 온갖 정성과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1만 명 대회를 성대히 치렀습니다. 한국에서 온 평화대사들은 1만 명 대회의 모습을 보고 정말 놀라워했습니다. 내로라하는 일본 국회의원들이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앉아서 내 말씀을 들었습니다. 1만 명 모인 사람들이 미동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모든 대회는 숫자에 연연했습니다. 사람들이 왜 모이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내가 많은 강연을 했지만, 장내가 시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분위기가 숙연했습니다. 여러분은 달라져야 됩니다. 이제 차원 높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야 됩니다.

이 나라를 하늘이 찾아 세우기까지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한민족은 수난의 역사를 거쳐 왔습니다. 어느 한 날 평화로운 때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이 나라에 하늘이 축복하셔서 참부모가 현현했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을 가진 축복가정들이 많이 탄생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축복가정들은 노력을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나가서 국가메시아의 책임을 하느라고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하늘이 원하시는 환경권을 만들어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막다른 길, 벼랑 끝에 와 있습니다. 그들에게 구세주는 독생녀인 나입니다. 오랫동안 하늘을 믿고 정성 들이며 따라 나왔던 순수하고 순결한 지도자는 바로 나를 알아봅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와 닿는 느낌을 다 받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런 느낌이 있습니까?

그래서 결론은 하늘 앞에 면목이 서는 이 나라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앞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이름을 받은 이 나라가 중심에 설 수 있으려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현 체제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금방 목적지를 향해서 달려가면 되는데 무슨 사정이 있다고 해서 둘러 갈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떻게 국가복귀를 할 것인가

그래서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결심을 묻고 싶습니다. 국가복귀를 하겠습니까? 내가 처음 여러분에게 주문했습니다. 우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신령과 진리로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구는 물론이요, 모든 사람들이 그 빛을 보게 되면 들어가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그런 곳이 되도록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교회가 몇이나 됩니까?

5천만을 다 천일국 백성으로 만들지 않으면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교회가 몇 백 명 수준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복귀가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대답만 해서는 안 됩니다. 실적이 드러나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1, 2개월 안에 5천 명이 만 명 이상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적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2020년에 국가복귀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개월 내에 5천 명이 만 명을 만들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2년 안에 어떻게 국가복귀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됩니다. 책임자, 중심자부터 달라져야 됩니다. 구조조정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신령과 진리로 나가자고 했는데 여러분 한국 목회자들은 청평을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여러분은 3시대를 아우를 수 있는 중심 자리, 책임을 해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탕감이 없는 세계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신령과 진리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시켜 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영계를 실감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기적과 같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육 아울러 여러분에게 모든 기회를 줬습니다. 이 나라의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오늘도 그만, 내일도 그만’이라는 식으로, 말로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생결단 전력투구라는 단어를 입으로만 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축복받은 자리인 것은 틀림없지만 책임을 못 하게 되면 75억 인류가 여러분을 참소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의 후손도 힘들게 됩니다.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협회를 구조조정할 것입니다. 한국 협회가 아니라 ‘신한국가정연합’입니다. 새로운 신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가정연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할 수 있고 참부모님이 거할 수 있는 최소 단위가 나라입니다.

내가 이 순간 기가 막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늘 앞에 죄송스럽고 송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늘이 이 한 때를 놓고 얼마나 기다리고 참아 나오시며 승리의 한 날을 바라고 계시는데, 너무도 미약하고, 항상 하늘 앞에 염려의 대상이 되고 있는 그 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곁을 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서 직진 하라

그래서 하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드리기 위해서는 달라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대륙으로 보게 될 때 5개 지구로 나눌 것입니다. 그 지구는 국가의 자격을 갖습니다. 한국이라는 대륙 안에서 국가가 됩니다. 1지구, 2지구, 3지구, 4지구, 5지구로 다섯 개의 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연합본부는 효정천원 안에 들어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들어올 자리를 내가 다 마련해 놨습니다. 이제 1세와 2세와 3세가 하나가 되는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지구는 서울과 인천입니다. 2지구는 강원과 경기입니다. 3지구는 충청입니다. 그다음에 4지구와 5지구입니다. 각 지구가 한 나라의 개념이기 때문에 교회와 모든 섭리기관이 국가복귀를 위해 힘을 합해야 됩니다.

섭리기관의 기관장들은 천원단지 가정연합본부에 다 들어오게 할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만 해도 세계회장이 있고 한국회장이 있는데, 각 지구에서도 여성 책임자를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지구장과 카프 책임자, 종교연합 책임자 등 모든 기관이 합해서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어느 지구가 국가복귀의 고지를 먼저 탈환할 수 있는가를 내가 볼 것입니다.

이 시대를 함께했던 지도자, 축복가정 여러분이 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효자·효녀·충신의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순간입니다. 부모가 살아 있을 때 효자·효녀가 있고 충신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제는 곁을 보지 마세요. 직진입니다. 목표를 향해서는 최단거리로 돌진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