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참어머님 말씀

 

참부모님의 소원

 

2016 참부모님 주관 신년하례회 말씀

천일국 3년 천력 11월 28일(양 2016.1.7.), 천정궁

 

한국협회, 일본협회,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여성연합, 일화, 용평리조트의 보고를 듣고 희망찬 2020을 향해 중단 없이 발전하겠다는 여러분의 결의와 각오를 들으니 나도 기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운 환경을 뚫고 나오면서도 그들의 소망은 하늘이 축복한 땅 가나안에 언제 가게 되느냐 하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일편단심, 꿈을 이루기 위해서 모진 고난을 견딘 것입니다. 결국 가나안에 입성한 사람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한 무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나안에서 뿌리를 내렸나요? 중심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늘은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됐어요? 역사적인 일로만 알지 말고 심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참부모님의 성탄을 인류 앞에 알려야

참부모님께서 탕감복귀역사의 종결을 보시고 새로운 시대에 천일국을 열어주셨는데, 종착은 됐어요? 우리의 갈 길은 하늘주권 복귀, 국가의 복귀입니다. 그것을 우리 당대에 못 하면 과거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 앞에 보여줬던 탕감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 용서함을 받지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여러분들을 직접 양육, 교육하셨습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지도자로서 세울 수 있는 자리에 다 세워주셨습니다. 과거의 이스라엘 민족하고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섭리역사의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영광된 자리요, 황송한 자리입니다. 그러나 책임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은 73억의 참부모님입니다. 73억 인류는 참부모님의 자녀가 돼야 하고 백성이 돼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결심하는 태도가 확실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매일 매일 발전해야 됩니다.

온난화문제로 세상이 힘들게 됐습니다. 어떤 학자가 이 상태에서는 지구가 50년도 안 간다고 했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참부모님에게만 있습니다. 인종 문제, 종교 문제, 국경선 문제를 유엔이 해결해요? 그동안 노력했지만 해결을 못 했습니다. 방법을 모릅니다. 우리밖에는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참부모님의 성탄을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의 인류 앞에 알려야 됩니다. 그게 인류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내가 작사했습니다.

 

찬미하세 노래하세 참부모님의 성탄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늘부모님 기뻐 화답하시네

천지만물 세계만민 오색인종 기뻐 찬양하며 경배드리세

 

이것을 미국에 보내서 데이비드 이튼이 만든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이 가사내용을 그대로 작곡했습니다.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것을 활용하려고 합니다. ‘해피 버스데이 투 유’가 ‘찬미하세 노래하세’로 달라집니다. 세계의 인류가 이날을 고대하고, 부모님의 탄신을 축하드리고 희망을 갖도록 우리가 좀 더 노력합시다.

 

 

최고의 해로 만들어라

 

제49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기념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일(양 2016.2.8.), 천정궁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해에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게 꿈을 이루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원숭이는 나무의 높은 곳에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상에 사는 인간들이 보지 못하는 먼 곳까지도 보게 됩니다. 세계 73억 인류를 다 참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데 가깝게 보는 것보다는 멀리 보는 재주를 갖고 있는 원숭이처럼 그런 재주를, 타고난 기질을 백분 발휘해서 최고의 해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세계의 인류 앞에 당당하게 참부모님을 드러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을 알려야 됩니다.. 그리하여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이 살아 계시니 참부모님을 보러 오는 세계 만민의 행렬이 오대양 육대주에 끊임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그런 날을 앞당기는 금년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과 일치하는 꿈을 가져라

 

청평단지 축복가정 자녀들에게 주신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일(양 2016.2.8.), 천정궁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의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2세나 3세들인데, 세상의 아이들하고 뭐가 달라요? 혈통이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은 세계 인류를 참자녀로 다 품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외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종교 문제, 사상 문제, 영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인간의 잘못으로 하늘부모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성이 많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꿈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꿈과 일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둠에 살고 있는 미래의 여러분 형제들에게 참부모님의 사상을 전해줘야 합니다. 이곳 청평, 천원단지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한없이 복을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축복가정들과 2세와 3세들이 있는데, 오늘 설날에 여러분들만 이렇게 초대를 받았습니다. 지역적인 혜택도 있고, 여러분 부모들이 수고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곳은 세계의 인류가 찾아와야 할 곳입니다. 본향입니다. 본향원, 고향입니다. 이 나라에 남북통일의 문제니 많은 외적인 문제가 있는데, 참부모님이 건재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정리됩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이 건강하기를 소원하는데, 건강하게 살려면 행복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꿈을 이뤄 나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여러분도 일익을 담당해서 도와줄 거예요? 그러려면 학교에서 모범생이 돼야 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꿈을 가지고 미래에 통일가를 어떻게 키워 나가야 되겠다는 결심과 각오를 굳게 해야 됩니다. 그런 오늘이 되기 바라서 여러분을 보자고 했습니다.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장소

 

‘하나가 되는 행복한 만남의 뜰’ 헤븐지버거 봉헌식 기도

천일국 4년 천력 1월 4일(양 2016.2.11.), 헤븐지버거 청평본점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이곳은 당신께서 미래에 꿈을 펼치시기 위한 성지가 되옵니다. 오늘 봉헌하는 이 장소는 천원단지 안에서 계란의 노른자위와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이곳을 그리워하며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고, 그 보여주신 삶을 통해서 미래에 우리가 기필코 찾아드려야 할 지상천국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이제 시작이 되옵니다. 오늘 이 장소가 봉헌됨으로 말미암아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되고 행복한 마음으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하늘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시옵소서!

짧은 기간에 이 전당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고한 여러 손길들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옵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참부모님 탄신과 기원절 행사에 매일매일의 일정도 아버님께서 친히 장악하시고 영광 받으시며 기뻐하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이곳을 하늘 앞에 봉헌하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감사히 봉헌하나이다, 아주!

 

 

역사의 진실을 밝힐 때가 됐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기념 경축오찬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6일(양 2016.2.13.), 천정궁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 나라를 중심삼고는 남북이 민주와 공산의 사상대결로 하나가 되기 힘든 입장에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은 역사의 진실을 밝힐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과 섭리역사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까지 지으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책임분담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도중에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그렇게 될 때 하늘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의 섭리역사를 전개해 내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모든 우주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왜 인간의 잘못을 봐주시지 못했을까요? 한마디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실체로 보이는 하늘부모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 참부모가 되고자 하시던 꿈을 인간이 망쳤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스스로 탕감을 치러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 오늘날 성경역사에서 말하는 6천 년 역사 동안 인간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 가운데 선민이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이나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바라는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그렇게 오랜 세월 기다려서 보내주신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했습니까? 결과적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또 한 번의 책임을 못 하는 죄를 범했습니다. 그리하여 2천 년 기독교의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준비하는 역사였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4천 년 만에 처음으로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찾으신 독생자의 자리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독생녀는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그때에 이스라엘 민족과 주변의 마리아라든가 요셉이라든가 사가랴가정이 예수님의 울타리가 됐더라면, 그렇게도 하나님께서 소원하셨던 독생자와 독생녀로 말미암아 인류의 제2참부모가 탄생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독생자 한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나라가 있다면, 백성이 없는 임금이 있을 수 있습니까? 환경이 갖춰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하신 것입니다. 다시 와서 뭘 한다고 했습니까? 분명히 밝혔습니다.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어린양 잔치는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뭘 기다리고 있습니까? 구름 타고 오는 재림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섭리를 모르고 원리를 모르는 기독교인들이나 타 종교인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탄을 알려라

우리가 꿈에도 그리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부모가 되시는 참부모의 현현이 필요한 것입니다. 본인과 아버님의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 귀빈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이 나라가 해방이 되기까지는 일본의 치하에 있었습니다. 해방이 됨과 동시에 이 나라는 민주와 공산으로 삼팔선이 그어지게 됐습니다. 그런데 민주세계의 남한은 아무 대책, 대안이 없었습니다. 정부의 수립은 했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북은 침략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을까요? 하늘이 6천 년 동안 고대하고 기다리던 독생자와 독생녀의 한 날을 준비해 오셨는데, 사상전으로 말미암아 돌아가시게 할 수는 없습니다.

섭리사적으로 보게 될 때 한국전쟁이나 한국에서 일어난 일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섭리 가운데, 하늘의 보호 가운데 기필코 마지막 끝날에 이 나라에 참부모님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세계 73억 인류에게 참생명과 참혈통을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구원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거듭나야 됩니다. 이런 진실이 세계 앞에 드러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화3주년이 지났는데,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땅에 하늘의 판도를 넓히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그것의 첫 번째가 참부모님의 성탄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우리 후대, 미래의 인류 앞에 희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하늘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을 세워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원리를 접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모든 것을 좀 더 공부하신다면, 이게 하루아침에 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58년의 선교역사 가운데 많은 사연들이 있습니다.

오늘 뮤지컬(‘천일국 나비의 꿈’)을 통해서 동유럽에서 지하활동을 했던 선교사들의 눈물 나는 이야기를 보셨을 것입니다. 공연한 사람들 중에 그때 동참했던 사람의 2세도 출연했습니다. 이렇게 통일운동은 기필코 하나님의 꿈, 인류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 유일한 운동인 것입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수 있으며, 더더구나 대치하고 있는 남북문제도 그렇습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힘, 군사의 힘을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의 사상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번에 50개국에서 오신 국회의원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큰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자국이나 세계를 위해서 기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부터 한 90년 전에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 말이 있습니다. 그때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타고르는 일본에 와서 한국을 바라보면서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예언했습니다. 빛은 무엇을 말합니까? 어둠을 밝혀줍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빛은 참말씀입니다. 진리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이 나라가 세계 앞에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참부모님의 사상과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될 때에는 무궁한 발전이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꿈

 

원모평애재단 2016 장학증서 수여식 및 봉사상 시상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7일(양 2016.2.14.),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존경하는 내외 귀빈, 지도자 여러분! 오늘 원모평애재단 제4기 장학증서 수여식과 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주심에 대해 기쁘게 환영합니다. 장학생 여러분들에게 꿈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참부모님 환경권 내에 있는 여러분들의 꿈은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것인데, 거기에 여러분이 앞장서야 됩니다. 각자 개인의 꿈이 있을 것입니다. 자기 중심한 꿈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하늘부모님의 사정을 알아서 여러분들의 꿈을 키운다면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실천궁행할 때 꿈이 이뤄져

나는 어렸을 적에 문학소녀였습니다. 풍차와 아름다운 꽃들이 있는 화란(네덜란드)의 풍경을 그려봤습니다. 그때 내가 읽었던 기억으로 그 나라는 다른 나라들과 달랐습니다. 지금도 육지보다 해수면이 높아요. 그래서 전 국민이 바다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소년이 부모의 심부름을 다녀오다가 둑에서 바닷물이 스며드는 것을 봤습니다. 그때 그 소년은 달려가서 사람들을 부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과 흙으로 그 구멍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었습니다. 물은 계속 스며들었습니다.

소년은 자기 손으로 구멍을 막으면서 사람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겨울이었습니다. 이 소년은 얼음처럼 되고 말았습니다. 기다리던 부모가 돌아와야 할 아들이 돌아오지 않으니 찾아 나섰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같이 나서서 보니 자기 아들이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 그 소년의 꿈은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고 사랑한 소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년은 그 나라의 역사에 기록됐습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의 꿈은 참부모님을 닮아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까지 창조하셔서 커다란 꿈을 꾸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원리를 통해서 알다시피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러나 자연은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는 타락한 인간들이 욕심과 무지의 소치로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후문제가 심각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이런 분야에서 하늘부모의 창조이상을 그대로 보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각 분야에서 꿈을 키워서 자연세계를 치유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무지한 인간들을 보여주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솔선수범하고, 어떻게 하면 이 오염된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를 연구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힘을 합쳐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실천궁행하게 될 때 그 소원, 꿈은 이뤄질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최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거기에는 내가 아낌없이 협조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갈 길은 참부모님의 뜻을 받는 것

여러분들이 어제 행사를 다 봤겠지만, 세계의 50개국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이 왔습니다. 그 중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현역 국회의원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나비작전에 대한 ‘천일국 나비의 꿈’ 뮤지컬을 봤는데, 무엇을 느꼈을 것 같나요? ‘공산주의를 가지고는 안된다. 참부모님의 사상으로만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 하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도처에서 종교·사상·국토의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한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유엔도 노력했지만 심각한 상태가 됐습니다. 결론은 인간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본래 주인이신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뜻에 맞게 행동하고 살아야 하는 인류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우리가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자리에서도 동료들, 학생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전 세계를 향해서 참부모님이 이 땅에 현현하셨음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금번 행사는 참부모님의 성탄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의 환경권 내에 있는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여러분의 갈 길은 참부모님의 뜻을 받는 것이고,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인류가 천일국의 백성이 되게 하는 길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영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

 

세계평화의원연합 발기인 대회 기조연설(문선진 세계회장 대독)

천일국 4년 천력 1월 8일(양 2016.2.15.), 서울 국회의원회관

 

각국의 정상, 존경하는 국회의원, 세계 도처에서 오신 지도자,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역사적인 이 무대와 장소에 오늘 여러분과 함께 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천주평화연합 창설자이시고 제 어머니가 되시는 한학자 총재님으로부터 기조연설을 대독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총재님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없지만 중요한 이 프로그램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2일 전 우리는 한 총재님의 73회 생일을 기념했습니다. 한 총재님의 생일은 제 아버지가 되시는 문선명 총재님의 생일과 같고, 문 총재님이 계셨다면 96세가 되셨을 것입니다. 양위분은 인류를 위한 영구적인 평화의 세계를 건립하는 데 일생을 바치셨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중요한 이 메시지를 나눌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제 어머니, 한 총재님의 기조연설을 대독하겠습니다.

 

항구적인 평화세계가 실현되려면

세계 도처에서 오신 정상과 국회의원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이 주관하는 국제지도자회의(ILC) 참석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역사 깊은 대한민국 국회에서 여러분들 앞에 말씀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너무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국제지도자회의에 참석하시기 위해 전 세계의 50여 개국 이상에서 150여 명 이상의 현직 국회의원들이 모여 세계평화의원연합의 창립을 위한 발기인총회를 갖게 됨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합니다.

성화하신 제 남편 문선명 총재와 저는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사명과 역할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또 그렇게 가르쳐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하늘부모님이시며 신앙의 조국인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국가와 민족, 인종과 종교, 문화와 국적을 두고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실현을 위해 대한민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국회는 국민의 집이자 국민의 목소리가 들리는 장소이며, 아울러 민주적으로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공공의 이익을 발전시키는 곳입니다. 대의민주주의제도는 수세기의 역사적인 뿌리를 가지고 있는 고귀한 전통이며, 민주주의 정부의 형태들 가운데 가장 보편적으로 정착된 형태입니다.

이런 고귀한 전통에 있는 여러분들은 한 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국민의 대표로서 여러분을 선출한 국민을 존경하고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국민을 섬기는 자로서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책임의식과 투명서, 다른 의원들 간의 협력관계, 국민의 요구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포용력과 인권의 존중, 법치주의와 같은 올바른 정부가 가져야 할 기본원칙을 따르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따른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창조주이자 하늘부모님이신 하나님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성화하신 제 남편과 저는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한평생을 바쳤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우리의 평생 숙원이자 사명이었으며, 특히 폭력적인 분쟁과 갈등이 없는 것만으로 평화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고 항상 가르쳐 왔습니다. 화합과 균형 그리고 상호존중을 기반으로 한 관계가 형성될 때 평화가 이뤄지며, 그런 관계는 이타주의를 실천하고 위하는 삶을 살게 될 때 이룩됩니다. 그것이 바로 참사랑의 본질입니다.

삼라만상을 창조하신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하나님의 본질은 바로 참사랑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공통된 본질에서 나오는 성품이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서로에게, 그리고 천지만물을 놓고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우리의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우리의 목적과 책임은 몸과 마음이 통일된 참사랑의 인격체가 되고, 그 기반 위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부부와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또 그런 가정을 통해서 사회와 국가의 기반을 닦아 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삼라만상과 지구를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완수하게 될 때, 우리가 항구적인 평화세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제5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

제 남편과 저는 ‘위한 삶’이라는 이상을 정치부문, 종교부문, 시민사회부문, 민간부문, 학술부문, 예술부문과 세계적인 정부를 포함한 사회의 전 분야에서 실천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원리를 자신의 삶에 실천해 온 개인들을 평화대사로 임명해 공경해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평화대사로 임명됐고, 임명된 이들은 천주평화연합을 비롯한 우리의 운동단체들과 긴밀하게 연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0년에 제 남편과 저는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에서 연설을 했는데, 그때 발표했던 내용들 가운데 우리는 혁신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유엔 체제 안에 회원국 대표들과 함께 의논하고 협력하고 조언할 수 있는 종교지도자, 영적 그리고 도덕적인 지도자들로 구성된 초종교의회를 설립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의회는 천주적인 가치관과 원리를 대변하는 기구로 활동하면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의 염원은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한 유엔이 되는 것입니다. 2015년 5월 비엔나에 있는 유엔본부에서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직업이 어떤 것이든, 신부나 국회의원 혹은 교수라고 하더라도 천주적인 가치와 영적인 원리를 따라야 합니다. 소도시 시장도, 소규모인 교회의 목사도, 나라의 대통령도, 유엔의 사무총장도 이런 원리를 따라야 합니다. 그것은 영원한 우리의 책임이고, 이 자리에 모인 각 국회의원의 책임입니다.

제 남편과 저는 유엔에 대한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1950년 북한군이 남한을 침범했을 때 유엔군이 북한군을 저지했으며, 제 남편이 북한에서 죽음의 소용소라고 불리던 곳 수감중일 때 유엔군이 석방시켜 줬습니다. 유엔군의 개입과 보호가 없었다면, 저와 제 남편은 우리에게 부여된 사명을 완수하지 못한 채 살아남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 유엔은 하늘의 뜻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유엔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창립됐고, 벌써 70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뉴욕·제네바·빈과 나이로비에 유엔사무국이 있지만, 아시아태평양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는 그런 본부가 없습니다. 세계의 정세를 보면 지리적으로,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그 중심은 점점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천주평화연합을 비롯한 우리 운동의 여러 단체는 66년 전 유엔군이 평화를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던 이 땅에 제5유엔사무국의 유치에 대한 검토을 적극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여러분 가운데 상당수가 비무장지대를 견학하게 될 것입니다. 그곳에 도착하시면 이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북한 관계의 정상화와 평화로운 관계의 형성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도 비무장지대를 평화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직접 제안했습니다. 남북한의 지지를 받아 한반도에 제5유엔사무국이 비무장지대에 유치된다면, 한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지역의 평화형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세계평화의원연합을 구성해 평화실현에 전념할 것

결론적으로 저는 국회의원들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국민을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국민들은 여러분에게 큰 책임을 맡겼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은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습니다. 세계의 국회의원들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면, 우리는 이 세상의 현실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행복과 화합 그리고 영구적인 평화의 세계를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사실을 들은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위하는 삶의 원리를 중심삼고, 그리고 하늘부모님이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의원연합을 구성해 세계평화의 실현에 전념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은 73억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가 된다면, 우리가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영구적인 평화의 세계를 실현하는 데 협력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나라에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참부모님을 전 세계에 자랑하자

 

글로벌·중화권 탑건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0일(양 2016.2.17.), 헤븐지버거 청평본점

 

여러분들이 그동안 심정적으로 많이 성장한 것을 보니 기쁩니다. 내가 천정궁을 내려오면서 게이트에 도착하게 되면, 언제나 정주와 안주의 2세인 정팔이가 굉장히 반겨요, 2013년 성탄 때 이북에서 정주하고 안주라는 훌륭한 개를 보내줬습니다. 안주가 2세를 낳았는데 그 이름이 정팔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차소리만 듣고 내가 있는지를 압니다. 부모님의 차는 여러 대가 있는데, 갈아타도 내가 있는 걸 압니다. 그래서 게이트를 지나갈 때 멈추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끙끙거리면서 자기를 좀 알아달라고 꼬리치고 난리가 나는데, 어떻게 지나칠 수 있겠어요?

 

참부모님의 성탄을 만민에게 알려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삼라만상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중에 인간,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성장과정에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아담과 해와가 자기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를 중심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사탄과의 타락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사탄의 혈통을 번식했는데, 그게 오늘날의 73억 인류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나중이 같아야 됩니다. 기필코 성공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완벽하셔서 다 해주실 수 있지만, 본래 창조하실 때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 중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릴 수 있는 조상이 다시 태어나야만 됩니다. 하나님께서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독생자만 탄생돼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창조원칙을 보게 될 때 그렇습니다. 마리아부터 시작해서 예수님 주변의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책임하실 수 있는 활동범위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혼자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하셨는데 기독교 2천 년 섭리역사가 흘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2천 년 역사 동안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누가 중심인지, 어떤 목적으로 인간이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가까이 갈 수 있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런 가운데 대한반도에 참부모님이 탄생하셨습니다. 한국은 특별한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나간 나라입니다. 한국을 선택하시게 된 이유가 많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전쟁을 싫어하는 나라로서 누가 외부에서 침입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표상적인 색깔은 흰색으로서 백의민족이라고 합니다. 울긋불긋하지 않고 깨끗한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전통을 지킨 이 나라를 하늘이 택하실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2차대전이 끝나기 전까지 이 나라는 일본의 지배 하에 있었습니다. 1945년에 독립했는데, 독립과 더불어 이 나라는 원치 않은 가운데 민주와 공산으로 삼팔선이 그어지게 됐습니다. 그때 이 나라의 기독교역사는 짧았습니다. 이 나라가 해방과 더불어 경험한 것으 한국전쟁입니다. 아주 비참한 역사입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ㅅ브니다. 내 역사배경을 얘기하자면 깁니다. 2천 년 섭리역사는 기독교의 배경을 갖고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밖에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특히 이북의 평양을 중심으로 아주 진실 되고 새로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다시 오려면 구름을 타고 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신령한 단체들은 육신을 쓰고 오는 재림 메시아를 준비하며 기다렸습니다.

거기에서 내가 여섯 살 때 중심에 섰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전체를 볼 때 미래를 염려 안 할 수가 없어서 나를 남한으로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내 외삼촌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일본에서 약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와야 할 사람이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습니다.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돼요? 외할머니에게는 외아들이었는데 말이에요. 그분이 3대 모녀가 부랴부랴 삼팔선을 넘어서 남한으로 내려오게 된 동기가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2년 후 한국전쟁이 터졌습니다.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지만 이북으로 가라는 하늘의 명을 받고 이북에서 전도활동을 하시다가 흥남감옥에 가시게 됐습니다. 하늘이 얼마나 긴박했겠어요? 유엔을 동원해서 하늘의 마지막 소원인 재림 메시아를 살린 것입니다. 그때까지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동원돼서 성전을 하게 됐어요?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닌 하늘부모님의 섭리였습니다. 이것을 이 민족이 깨달아야 됩니다. 특별히 이번에 참부모님의 성탄을 축하하며, 이 성탄을 세계의 만민에게 알려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기획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부모님을 자랑해야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현상들을 두고 볼 때,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자연계는 타락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인간의 무지와 자기를 중심한 욕심 때문에 우리의 미래에 크게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 참부모님은 얼마나 할 일이 많았겠으며,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셨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깨닫고 감사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현현해서 국가적인 기반을 통해서 세계의 섭리를 펼치셔야 됩니다. 그럴 수 있게 민주세계의 미국이 책임을 해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책임 못 한 미국을 붙들고 참부모님께서는 40여 년을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점의 궁극에 들어가서 보게 되면, 전쟁과 파괴력을 지닌 핵무기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미래를 보지 못합니다.

미국을 교육해야 됩니다. 미국이 많이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강대국들이 자기의 나라를 중심하고 인명 피해를 입히고,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입장에서 볼 때, 하늘부모님의 입장에서 볼 때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엊그제 원모평애재단의 행사에서도 얘기했지만, 우리는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창조 당시의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세계의 도처에 나가서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게 중심이지만,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교육도 해야 됩니다. 지구가 건강해야 궁극적으로 하늘부모님이 바라시고,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인 지상천국이 될 수 있습니다.

5천 년 역사를 놓고 한국을 지켜 오신 하나님의 목적은 이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왜 수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 나라를 지키셨는가? 아까 말했지만, 참부모님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섭리역사를 평치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세계섭리도 이런 국가의 기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는 이 청평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이기 때문에 세계의 73억 인류가 내가 영계에 간 후에도 이곳을 방문하여 참부모님의 생애를 기리며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세계의 각처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이 땅은 참부모님이 탄생하신 곳입니다. 에덴동산이 돼야 할 곳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번 행사를 놓고, 내가 여러 방면에서 세계의 이목을 모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전 2020이라는 목표를 정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3년까지는 실질적인 영계의 판도를 조성했다고 말할 수 있고, 이제부터 시작되는 희망의 4년은 지상에 천일국의 안착을 놓고 어떻게 세상 앞에 보여줄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마음이 끌리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과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많은 강연을 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이상세계에서는 판사·변호사·검사가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님은 우리의 모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행동하고 실천하게 되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자식들은 부모가 자랑스러우면 사방으로 다니면서 우리 부모가 최고다, 하고 자랑하는데 여러분들이 그런가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나라에도 물론이지만 전 세계에 부모님을 자랑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리자

 

천일국 기원절 3주년 기념식 및 2016 천지인참부모 천주축복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3일(양 2016.2.20.), 청심평화월드센터

 

<천일국 정책 선포>천일국 4년부터 천정원(天政苑), 천공원(天公苑), 천재원(天財苑)의 3원을 천일국 헌법에 의거하여 대체기관의 체제에서 독립적인 통치기구의 체제로 출범함을 하늘부모님과 천주 앞에 천지인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말씀> 사랑하는 전 세계의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성화3주년까지 영계의 실체적인 환경을 창조한 뜻깊은 3년 기간을 성공적으로 보내고 맞이한 기원절 3주년을 통해 천일국 4년을 실체적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전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기필코 2020년까지 4년 기간에 책임을 완수하여 그렇게도 고대하던 하늘부모님의 꿈, 천지인참부모님의 꿈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이 지상에 천일국의 안착과 더불어 천일국의 백성이 온 지구성을 뒤덮게 될 때 우리의 소원, 하늘부모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중요한 시점에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 기간에는 영육이 하나되어 참어머님의 행보에 실체적으로 함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각자의 맡은 책임,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완료하여 하늘의 나라, 하늘이 백 퍼센트 주관하는 세계, 우리의 소원이고 인류의 소원이며 하늘부모님의 소원인 지상천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비전 2020의 승리자가 되자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3주년 기념행사 축승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4일(양 2016.2.21.), 천정궁

 

보고를 들었는데, 금번 행사는 성공했습니다. 특별했습니다. 전 세계의 식구들, 특히 세계본부를 중심하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모든 기관들이 하나돼서 처음부터 매끄럽게 전체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여러분들이 수고했습니다. 참부모님의 탄신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탄을 하늘부모님이 얼마나 꿈으로 그리셨겠어요? 타락한 인류 앞에 완성된 독생자와 독생녀의 자리가 없다면, 탄생이 없다면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진실

참부모님께서 이 대한반도를 통해서, 이 나라를 통해서 탄생하셨습니다. 그것도 해는 다르지만 같은 날, 두 분이 다 새벽에 태어난 것입니다. 아버님은 자시(子時)이고, 나는 인시(寅時)입니다. 좋은 시간에 태어났습니다. 태초에 아담과 해와도 시간적인 차이는 있었지만, 한 시, 한 날에 태어났을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탄을 놓고 아버지의 날과 어머니의 날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여러모로 따져봐도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갈 길이 멉니다. 이 시점에서 만족하면 안 되고 더 발전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더 노력해야 됩니다. 내가 수고했고 잘했다고 칭찬한 것을 끝나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특히 다음해에는 선학평화상도 있게 됩니다. 선학평화상의 인기도 더 높겠어요, 참부모님 성탄이 더 높겠어요? 성탄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은 축복가정으로서 다 책임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모르는 지상의 인류, 백성이 있을 수 없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각자의 책임을 맡은 지역에서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실천궁행해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3원을 발표했습니다. 천일국 4년을 출발하면서 올해부터는 천의원(天議苑)을 강화할 것입니다. 이게 기반이 다 돼 있는데 하나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행동이 느립니다. 내가 운을 띄워놓기는 했습니다. 천의원의 출범을 놓고는 각 대륙회장과 총사들에게 천의원 부원장의 자격을 주는 것입니다.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설명할 것입니다.

본래 자기의 주어진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교회는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책임지지 않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축복가정으로서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천의원이라는 제도는 쉽게 말해서 한 교회의 장로 레벨입니다. 교회의 중심입니다. 예를 들어 몰몬교에는 70장로가 있는데, 그들은 보수가 없는 명예직으로서 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연합, 통일교회에도 많은 원로가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현재가 중요하며, 또한 미래를 염려해서 내가 있는 동안에 할 수 있는 한 많은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 후대가 순탄하게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줘야 됩니다. 그렇다면 통일교회의 원로가 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해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시시비비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의 손이 거쳤던 곳은 귀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역사적이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크게 봐야 됩니다.

아직 이 나라가 참부모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크게 보고 나가야 되는 마당에 작은 일로써 시시비비가 있으면 안되겠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는 실무자, 자도자들이 있는데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임을 놓고 달라져야 됩니다. 분명해져야 됩니다. 내가 인류 앞, 천주 앞에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그 진실은 독생녀입니다. 나도 예수님의 출생과 마찬가지로 사탄권하고는 관계없는 자리에서 출생했습니다. 이 귀한 진실을 여러분들이 이제야 알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귀한지 알겠습니까?

 

하나가 돼서 나아가야

여러분이 천주평화사관학교(UPA) 학생들을 봤을 것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를 승격시켰습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입니다. ‘청심’이 아니고 ‘선학’입니다. 이름이 좋습니다. 이제 그렇게 나갈 것입니다. 그곳을 졸업하는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자격과 실력을 갖춘 지도자들로 양성될 것입니다.

또 한 가지의 일을 얘기한다면, 천정원(天政苑)의 사무가 중요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본부가 중요합니다. 나와 틈이 있으면 안되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은 물론이요, 일본과 미국을 포함한 모든 대륙, 오대양 육대주에 즉각 전달이 돼야 합니다. 한 체제로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천의원 부원장으로 임명받은 대륙회장이나 총사들은 오래된 식구들을 잘 돌봐야 됩니다.

그들이 죽기 전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교회의 기틀입니다. 어느 나라 건 그 교회의 원로식구는 중심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이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마지막 생을 하늘 앞에 합당하게 바치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천의원 원장이 있지만 혼자서는 못 합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식구관리를 혼자서 다 할 수 없으니 협조하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소외됐다고 생각하지 않게끔 원로들을 잘 교육해서 재기할 수 있게 해줘야 됩니다.

부모님은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해야 되는데 걱정거리를 그냥 안고 있으면서 고달프게 해야 되겠어요? 그동안에 책임을 졌던 사람들이 전체를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하고 행동한 것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릅니다. 나는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나는 그것을 두고만 보지 않습니다. 정신을 차리라는 말입니다.

내가 요즘에 좋아하는 노래가 ‘그놈에 사랑’인데, 그것을 매일 부릅니다. 욕심 하나 벗고 나니 기쁨의 꽃이 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내가 무슨 뜻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지 새겨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하나가 돼서 나아가야 됩니다. 지금의 월드카프(World CARP; 세계대학원리연구회)는 옛날에 효진이가 있을 때와 다릅니다. 각 국가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자라야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월드카프의 책임자와 그런 구성이 필요해요? 미국이며 미국, 일본이며 일본 자체 내에서 발전해야 됩니다.

협회장이 어린 사람들이 전도가 잘 된다고 보고했는데, 카프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책임진 사람이 노력해서 실천하게 되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다고 할 때에는 독립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각 나라의 협회장 휘하에 카프 책임자가 있는데, 각 나라의 협회장은 카프 책임자가 책임을 할 수 있고 카프가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줘야 합니다.

뿌리를 내리지 못한 큰 나무가 있을 수 있어요? 식구가 없는 목회자가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부모님의 뜻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정성들이며 노력해야 됩니다. 어떤 위치에서 ‘나는 이런 사람인데, 이렇게 대접해 줘야지!’하는 상태로 나가는 사람은 더 이상 크게 발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의 가까운 꿈 비전 2020을 놓고 모두 다 승리자가 됩시다.

 

 

축복가정 원로들의 사명

 

원로식구 초청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7일(양 2016.2.24.), 천정궁

 

성경에서는 인류 역사를 6천 년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셨는데,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을 이루는 데에는 인간이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인간의 협조가 필요하게끔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일심·일체·일화·일념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 자신들을 중심한 욕심을 버렸느냐 하는 것입니다. 뜻의 발전을 위한 욕심은 괜찮습니다. 그런 점에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가 피눈물 나는 노정을 거쳤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는 축도

복귀섭리를 하는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고 4천 년이 걸려서 독생자를 출현시켰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기가 막힌 놀음입니다. 그런데 섭리의 중심에 섰던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녀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죽기를 각오하고 예수님을 지켜야 했습니다. 주변의 인물들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예수님은 자기편을 든 오른편 강도에게 천국이 아닌 낙원에 들어간다고 말씀했습니다.

탕감복귀의 섭리노정에서 인간의 책임은 참부모가 되는 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독생자의 한 자리만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녀의 자리가 있어야 됩니다. 『원리강론』에 나오지 않는 말입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였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 결혼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 혼자 결혼할 수 있습니까? 여자가 필요합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순탄할 수 없었습니다. 중심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받으셨습니다. 여러분이 그걸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아버님이 그 자리에서부터 재림 메시아가 되신 것은 아닙니다. 책임분담이 있었습니다.

1945년에 이 나라가 행방됐습니다. 이 나라는 원치 않았지만 민주와 공산의 이데올로기로 분단됐습니다. 그때 이북을 중심한 기독교 단체들 가운데 진정으로 섭리를 안 신령한 단체들이 많았습니다. 당시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셨기 때문에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을 상상했습니다. 그러나 그 신령한 단체들은 참부모가 되려면 육신을 쓰고 와야지 영적으로만 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육신을 쓰고 오실 재림 메시아를 기다리며 정성을 들였습니다. 거기에 인연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평양을 중심삼고 활동했던 이호빈 목사의 주례로 하늘이 축복한 자녀를 낳겠다고 결혼한 선남선녀에게서 탄생한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사탄이 나타나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됐다. 망하게 됐다. 그러니 나는 너를 살려둘 수 없다. 죽여야 되겠다.”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찾으셔야 할 독생녀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1950년에 6·25사변이 일어났는데, 내가 여섯 살 때까지 이북에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는 하늘의 명을 받고 이북에 가서 활동하시다가 체포되어 허호빈이라는 사람하고 같은 감옥에 계셨습니다. 허호빈 씨한테 모든 것을 부정하고 일단 나가라고 하는 쪽지를 써 보냈다가 아버님이 봉변을 당하셨다는 얘기를 여러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허호빈 씨의 단체는 재림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한 단체였습니다. 복중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만들었지만, 재림 메시아의 36가정을 편성할 것도 알고 다 준비했습니다. 그때 그녀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니까 그녀의 어머니가 대신으로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때 내 나이가 여섯 살이었는데, 나를 불러서 우주의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축도했습니다.

 

하늘이 인도하고 지켜준 내용

한반도가 삼팔선으로 갈라져서 남한과 북한이 각각의 정부 수립을 준비했습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졸업한 다음에 고향에 돌아와야 했는데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때만 해도 왕래가 다 가능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삼팔선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만나보고 싶어한 외할머니와 대모님 그리고 내가 남쪽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삼팔선에서 북한군이 우리를 붙잡아서 다시 돌아가라고 하다가 여자들이었고 아이가 있었기 때문에 놓아줬는데, 그날 밤에 삼팔선을 넘어서 남쪽으로 내려와 외삼촌을 만났습니다.

그 뒤 삼팔선을 넘어가는 것이 어렵게 됐고, 2년 후에는 6·25사변이 터졌습니다. 그때 우리가 효창동에 있었는데, 피란민을 따라서 피란을 가다가 외삼촌이 올 것이라고 해서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외참촌이 와서 새벽에 차를 타라고 했습니다. 그 외삼촌이 장교였고 의무과에 있었기 때문에 패스가 있어서 한강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때 한강다리를 군인들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내 뒤로 군인들의 행렬이 계속 이어지던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강다리를 건너고 얼마 안 가서 다리가 폭파됐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나는 기가 막혔습니다. 당장에 북에서 내려오는 것도 아니었는데, 군인들이 다 건넌 다음에 끊어도 됐는데 왜 그렇게 끊어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어린 나이에 안 봐도 될 것을 많이 봤습니다.

조씨 할머니는 나에게 네 아버지는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네 육신의 어머니는 유모와 같다고 했습니다. 내가 전쟁과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하늘은 나를 아주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줬습니다. 내가 이북에서 있었더라면 죽었을 것입니다. 하늘이 인도해서 남쪽으로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왜 하늘이 아버님에게는 이북을 가라고 했느냐? 책임분담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동안에 이런 자세한 내막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보통의 여인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린 인류의 참부모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놓고 볼 때, 하늘은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면서 기다렸습니다. 국가의 기준이 세워졌을 때 예수님을 보내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과 하나돼서 독생녀를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성혼하게 되면 로마제국을 소화할 수 있게 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탕감을 받았습니다. 하늘은 세운 민족이 실패할 때에는 다시 들어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락한 세계의 인물을 들어서 쓸 때에는 밑창에서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녀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나라를 찾으셔야 했습니다. 왜 한국이었느냐? 우리의 역사 가운데 고구려가 있었고, 고려가 있었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나라를 세울 때 이름을 고조선이 있었기 때문에 조선이라고 붙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해방과 더불어 나라의 이름을 한국이라고 했는지 생각해 봤습니까? 이 나라는 하늘의 섭리 가운데에서 이뤄졌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원전에 동이족을 통한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시경』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한국이라는 이름은 삼한에서 기원된 것이 아니라 더 거슬러 올라가서 한씨 왕조에서 기원했다는 것입니다. 가장 의롭고 선한 왕국의 기반에서 하늘이 섭리역사를 펼쳤다는 얘기입니다. 1960년에 지승도 할머니를 통해서 영계의 많은 얘기를 알게 됐는데, 그때 그 할머니가 우주의 어머니가 되실 분은 한씨라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민족은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민족이 돼야 합니다. 그런 나라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기원절에 대해서 아버님이 말씀하고 준비하셨습니다. 그 기원절을 누가 열었습니까? 인간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보여 줄 수 있는 것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우주의 어머니가 될 분이 한씨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참부모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충성을 한답시고 참부모님의 자녀가 어머님과 하나되지 못한 자리에 있는 것을 보고 어떻게 좀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돕겠다고 하는 마음은 좋습니다. 그러나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책임분담이 있었듯이 참부모의 자녀들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도와주지 못합니다. 그들이 해야 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원로인데 원로 대접을 받으려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실적을 보여줘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이 정도를 갈 수 있게끔 인도해야

내가 5원을 발표하고, 금년에 3원이 출범한다고 말했습니다. 천의원(天議苑)의 사명은 식구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대륙회장들을 천의원 부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한국은 협회장을 중심삼고 행동개시입니다. 여러분들이 원로의 자리에서 새로 자라나는 새싹과 같은 가정들을 잘 관리해서 정도를 갈 수 있게끔 이끌어 주는 사명을 해야 됩니다. 보수를 바라지 말아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로서의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이 섭리역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한테 많이 배워야 될 것입니다. 평생을 원리를 강의하고 목회를 했다는 사람도 다 알지 못합니다. 참부모님의 역사를 모릅니다. 아버님이 잘 태어나기도 해야 되지만 죽을 자리에서 잘 죽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축복가정으로서, 원로로서 어떤 삶을 살다가 마지막에 어떤 실적을 가지고 저나라에 갈 것인가를 생가가해야 됩니다. 실적이 없으면 아무리 지상에서 가까운 인연이 있었더라도 아버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이렇게 다 가르쳐줬는데 몰라서 책임을 못 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완벽하게 모든 것을 다 갖출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의 후손과 후대들이 제 길을 가는 것입니다. 복은 자기가 찾아야 합니다. 누가 갖다 주지 않습니다.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을 볼 때 남북문제, 종교분쟁, 기후변화 등 모든 것이 다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지구가 파괴되고, 인간도 멸망하게 됩니다. 그런데 참부모로서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이 못 찾아 세우신 것을 내가 찾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이 다하는 날까지 반드시 책임을 다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어제와 오늘이 달라야 합니다.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고 바삐 움직여야 됩니다.

올해는 원숭이해라고 했는데, 원숭이때는 고달픈 띠입니다. 천고(天孤)로서 고생을 좀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되고 움직여야 됩니다. 원숭이는 지혜로운 동물로서 나무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멀리 바라봅니다. 다른 동물하고는 좀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금년이 그런 해입니다. 그런 원숭이한테 지면 안 됩니다. 만물은 타락 안 했는데도 타락한 인간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데, 내가 이것까지도 돌려놓아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고달픕니다. 선학평화상을 준 것도 교육하는 차원입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를 나오게 되면, 다 책임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신학교만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실력을 강화시켜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지도자들로 배출시키겠다고 하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가 있다면 대를 이어서 이 뜻을 받들게끔 해야 됩니다. 개인으로서 흘러가게 놔두지 말라고요. 그런 점에서 내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원로로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말단의 식구들까지 잘 이끌어 주길 바랍니다. 협회와 하나돼서 움직여 주면 더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됩니다.

내가 세계본부에 주문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축복가정의 삶이 A학점이냐 B학점이냐 해서 표기해 놓을 것입니다.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을 컴퓨터에 입력하게 되면, 그 역사가 다 나오게 할 것입니다. 잘 죽었는지도 기록에 남길 것입니다. 6천 년 만에 하늘이 찾은 참부모에 의해서 탄생된 축복가정들의 삶을 밝혀놓아야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에 협력하는 축복가정 원로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

 

아시아·아프리카 탑건 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월 17일(양 2016.2.24.), 천정궁

 

여러분들이 원리말씀도 공부하고, 하늘의 탕감복귀섭리역사와 참부모님의 역사를 공부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을 다 배우지는 못했을 것인데, 오늘날 한국의 경제적인 성장이 있게 된 동기는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나라들도 보다 더 발전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어린양 잔치에 숨겨진 내용

1960년 부모님이 성혼할 당시에 한국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6·25전쟁으로 말미암아 비참했습니다. 이데올로기로 남북이 갈라졌습니다.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지게 됐습니다. 한민족이 원한 것은 아니었지만, 세계의 추세로 보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성혼하고 출발할 때 세계 인류가 33억이었는데, 지금은 73억으로 40억이 늘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섭리역사는 다 갖춰진 환경에서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본래 하늘이 바라신 것은 국가적인 기준에서 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그 기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민족은 4천 년 동안 하늘의 보호와 가호 가운데 이스라엘 나라라는 목표를 세워 놓고 기다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민족의 소원을 들어 주셨습니다. 4천 년 만에 하나님이 대할 수 있고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섭리를 몰랐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과 하나돼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분의 뜻을 받들지 못했습니다. 마리아도 책임을 못 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중심을 잃어버리고 사도들에 의해서 이뤄져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달렸던 오른편 강도, 예수님을 말로써 보호했던 오른편 강도에게 예수님이 너는 나와 함께 낙원에 가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실 곳은 낙원이었습니다. 천국이 아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예수님은 제2의 아담 자리에 오셨는데 독생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예수님은 다시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에 숨겨진 내용을 기독교는 2천 년 동안 몰랐습니다.

재림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그 재림 메시아는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걸로 믿고 있었습니다. 구름을 타고 오시는 메시아를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놓고 볼 때 영적으로만 와서는 안 되고 육신을 쓰고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기독교인들은 확실한 답을 모르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리

하늘의 섭리역사는 기필코 승리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니 처음에 시작했던 그 목적을 이루셔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의 책임분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책임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님이 해 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하여서 성공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늘이 준비한 기독교단이 책임을 못 한 자리, 밑창에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참부모님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50여 년 동안 세계 192개국에 선교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에 참부모님이 오셨음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6천 년 동안 사탄이 일궈 놓은 세계가 하루아침에 다 정리될 수 없습니다. 1960년에 30억이었던 인류가 2016년에는 73억이 됐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이 각자의 교회에서, 지역에서, 종족에서, 나라에서 책임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섭리역사가 화려하게 전개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한테 울긋불긋 옷을 입혀놓으니까 참 보기가 좋습니다. 꽃 같습니다. 여러분의 평균 연령이 24.5세라고 하는데, 내가 참어머니로서 뜻을 받들고 책임해야 되겠다고 결심했던 때의 나이가 17세였습니다. 아무런 환경도 갖춰지지 않은 때였지만, 나는 결심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결심했던 때보다 일곱 살 정도 더 많은 나이인데, 책임을 다하고 성공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믿어 보겠습니다.

아시아의 11개국과 아프리카의 10개국에서 왔는데, 자신들 있습니까? 나는 50년 동안 190개국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가 세계순회도 제일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때는 나 혼자였지만, 오늘은 21개국에서 3백 명이 모였습니다. 여러분들 생애의 황금기인 40, 50대에 기필코 천일국의 백성으로 여러분 나라들의 국민이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하나의 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나라들이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참어머니가 섭리하는 시대는 여성시대입니다. 지금까지 남성이 주도해 온 타락한 세계의 역사는 복잡했습니다. 전쟁과 압박의 역사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시대에 어머님을 중심한 여러분은 어떤 역사를 해야 되겠습니까? 참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하나되어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에서는 자연 만물과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느끼게 됩니다. 양심작용에 의해서 뭐가 옳은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말씀을 접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변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살리는 운동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는 카프가 되라

 

카프(CARP) 창립 50주년 기념 ‘2016 카프 총회’ 개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2월 4일(양 2016.3.12.),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과 같은 꿈을 꾸어야 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이 2세나 3세들이라고 들었는데 통일교회 초창기는 오늘날 여러분과 같은 대학생, 카프(CARP) 학생들로부터 출발했다고 보아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지상에서 책임을 다해야 돼

지금까지 기독교가 하늘의 진실을 몰랐습니다. 재림 메시아는 국가적인 기반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게끔 하늘은 무지한 인류를 깨우쳐 나오셨습니다. 그 예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나라의 기준이 자리 잡을 때까지 준비시켜 나오셨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그리하여 하늘은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나의 아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당시에 거대한 로마제국이 있었고 많은 인류가 있었는데, 오직 내 아들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환경을 갖추고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중심인물들의 책임이 없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중심에 섰던 마리아도 결국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기간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고,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이룩할 수 있는 시점에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탕감이 남아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상상할 수 없는 탕감을 치렀습니다. 책임을 해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하면 탕감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때 마리아와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이 섭리를 알았다면 예수님을 보호해야 했으며, 예수님이 독생자이면 독생녀를 찾아야 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결과적으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상태에서 다시 온다는 말을 남기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한다고 했습니다. 어린양 잔치를 하려면 남성 재림 메시아만 와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기독교 섭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중심인물은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입장이 그랬습니다. 1960년대에 기독교의 핍박을 심하게 받았지만, 참진리에 굶주린 대학생들과 지식인들은 이 말씀에 흥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핍박을 받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오늘 카프가 창립된 지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책임을 다하고 승리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 천일국을 열어주셨습니다. 천일국은 하늘부모님의 꿈이며 참부모님의 소원입니다. 그리고 73억 인류의 소원입니다. 그렇다면 뜻을 아는 축복 2세 자녀들은, 말씀을 들은 여러분은 세상의 학생들과 달라야 됩니다. 그들을 다 품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인류가 바라는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과 혈통을 전수받아 축복가정으로서 지상에서 책임을 다하고 살다가 영원한 세계에 가야됩니다. 그게 인간세계에 사는 우리들의 일생입니다.

 

전 세계의 청소년들을 하늘부모님 앞으로 이끌어 와야

지금 여러분은 대개 스무 살이 조금 넘었을 것입니다. 참 좋은 나이입니다. 여러분은 1960년대와 다른 환경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이 전 세계에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아시의 글로벌 탑건들이 수련을 받고 떠나는 걸 보았는데, 전 세계에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1만 명이 카프 대회를 하는데, 여기서는 5백 명이 하고 있습니다. 5백 뒤에 영(0)을 하나 더 붙여야 되겠는데, 여러분이 결심해야 됩니다. 대답으로만 끝나면 안 되고 실천해서 실적으로 나타나야 됩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거쳐 온 환경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여러분들은 갖춰진 환경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상 앞에서나 학교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영원한 세계평화를 생각하며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뜻에 맞게 자라고 행동해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나와 함께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리는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입니까? 요즘에 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것에 대해서 모두들 관심이 많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칙대로 모든 창조물들은 살다가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기후변화, 식량문제, 종교분쟁 등은 참부모를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들은 중심에 하늘을 모신다고 하지만 참뜻을 모릅니다. 자기들이 생각한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들만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압니다. 그것을 아는 여러분은 모르는 세상 친구들에게 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들을 천일국의 백성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원입니다. 타락한 인류가 없는 세계, 축복받은 자녀들이 본래 하늘부모님께서 계획하신 지상천국을 돌려드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운이 아주 좋습니다. 참어머니와 동시대권에 살면서 이렇게 말씀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미래 후손들 앞에 자랑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책임수행 여부에 따라서 내가 여러분을 더 아껴주고 지켜주고 이끌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전 세계의 청소년들을 하늘부모님 앞으로 이끌어 오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천일국 실현의 꿈

 

‘희망 2016, 천일국 4년 승리를 향한 전국 공직자 총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2월 29일(양 2016.4.6.), 천정궁

 

봄은 우리들에게 미래에 대한 풍요로운 꿈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천일국의 꿈, 천지인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의 꿈이 어떻게 펼쳐질까를 생각해 봤습니까? 우리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에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한 가족, 하나의 세계,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천국을 이뤄야 됩니다. 그것을 놓고 우리는 달려가고 있습니까, 걸어가고 있습니까, 뛰어가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책임을 다해야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폭우, 화산, 폭발, 공해와 같은 것들로 인해서 인간의 생존을 놓고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치도 그렇고, 종교도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는데, 왜 거리가 먼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을까요?

예수님이 오시기까지 하늘의 탕감복귀섭리역사는 4천 년이 걸렸습니다. 4천 년이 걸려서 하늘이 상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태어난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책임자가 자기 눈앞에서 이뤄지고 있는 현실도 분간 못 하는데 어떻게 하늘의 섭리역사를 알 수 있습니까? 무조건 예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했어야 했습니다. 선민을 키워 나오기까지 하늘이 수고했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가볍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드릴 수 있었을까요?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3년 공생애 노정을 걸으셨는데, 제자들은 어땠습니까? 결과적으로 예수님은 혼자였습니다. 책임 못 한 제자들을 중심삼고 2천 년 기독교 섭리역사가 내려오게 됐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아담과 해와, 남자와 여자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독생자는 맞으셨는데, 왜 그 당대에 독생녀의 자리는 없었을까요? 오늘날에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성경의 많은 부분이 비유와 상징으로 돼 있는데, 그 핵심을 모르는 자리에서는 실수가 많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하늘이 찾으신 독생녀를 만났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값없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일이나 기쁜 일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바라시는 세계는 인류 한 가족의 세계입니다. 73억 인류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늘부모님을 모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특히 공직자 여러분들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재새시에 참부모님과 같이 섭리역사의 일획을 그었다면, 그것은 역사적인 놀라운 축복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을 새기고 남길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나라가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 나라를 세우고 지키기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6·25동란은 내전과 같았는데, 유엔 16개국의 군인들이 찾아와서 피를 흘렸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이 이 나라를 지키신 것은 이 나라에 당신의 뜻을 이뤄줄 수 있는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을 지키기 위해서는 기필코 이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말만 해서는 안 되고, 실체적으로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나라로 봉헌해 드려야 됩니다.

 

어떤 열매를 거둘 것인가

내가 요즘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본향 땅 한국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모델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관심을 가지고 많이 보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류문명사는 강을 끼고 발달해 나왔습니다. 2천 년 기독교문화를 놓고 유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나는 라인강을 몇 차례 보았고, 프랑스의 센강도 보았습니다. 영국의 탬스강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조국, 신앙의 조국인 이 나라의 한강을 중심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세우려고 하는데 힘이 듭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이 없고, 한국 국민이 세계를 보고 미래를 보는 눈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타까운 일입니다. 한강을 아름답게 만들어서 미래의 후손들에게, 전 세계의 인류 앞에 보여 줘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여러분도 협조해야 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의 꿈을 이뤄드려야 되겠습니다. 특히 한민족의 무지를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람부터 바꾸어 놓아야 됩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해서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우리의 종교를 국민종교로 만든다고 하는데, 국민종교란 참부모교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참부모와 하나된 나라를 참부모의 재세시에 만들어야 됩니다.

이 뜻은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오직 한 길입니다. 지금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는 참부모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세계 만민이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아시아대륙에서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국이 아시아에서 리드하는 나라가 돼야지 따라가는 나라가 되면 안 됩니다. 주인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새롭게 한 해를 출발하고, 봄기운이 촌 천지에 물들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들은 가을에 어떤 열매를 거둘 것인가를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 주길 부탁합니다.

 

 

국가복귀를 위해 움직이자

 

부산 범내골 성지 방문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3월 4일(양 2016.4.10.), 부산 범일전

 

이북까지도 아름다운 조국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건축을 하게 될 것입니다. 2020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중고등학생들 교육을 철저히 해야

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내가 말한 것이 ‘중단 없는 전진’이었고, 생이 다하는 날까지 천일국을 이루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세들을 양성해야 됩니다. 통일가에 박사들이 한 5백 명 되는데 대단한 기반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학술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기성교회와 달리 초창기에 카프(CARP)로 시작됐다고 해도 맞는 말이 됩니다. 지식수준이 대학수준이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오야마다 회장 레벨의 카프 대학생들이 한국에 와서 수련을 받았던 것이 엊그제의 일같이 생각되는데, 그들이 다 조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인재양성을 위해서, 또 전도를 위해서 대학가의 활동이 활발해져야 됩니다. 대학가뿐만 아니라 우리가 환경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기 때문에 중고등학생들의 교육도 철저히 해야 됩니다. 선문학원의 수준이 높습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다 명문입니다. 앞으로는 이것을 한 체제로 만들어서 미래의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일반 학교이지만, 우리가 주인의 입장에서 부모님에 대해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상에서 여러 가지의 난문제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남북문제를 놓고는 점점 하나되는 쪽과는 먼 거리로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 기후변화로 인해서 많은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점점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는데, 부산에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도 그것을 생각해서 건물을 지어야 될 것입니다. 그런 문제에 우리가 직면하고 있습니다.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사상과 종교를 중심하고 통일이 안 되고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 하나님을 모신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본래의 뜻, 하나님이 무슨 소망을 가지고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아담과 해와를 만드셨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모르는 타락한 인류의 역사가 지금까지 내려온 것입니다.

하늘은 처음과 끝이 같습니다. 실패가 없으셔야 됩니다. 완전무결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가만히 앉아 계실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인간을 찾을 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 선민이라는 이름을 세워서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 동안 기르셨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찾아 나오셨습니다.

 

끝날에는 진실이 드러나야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기반을 가질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고 얘기합니다. 하루 이틀도 아닌 4천 년이라는 기간을 거쳐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으면, 목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 주변의 인물이 책임을 못 했는데,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그때에 나타나지 못했던 독생녀의 기반을 찾아서 섭리역사를 해 나오셨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역사로서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했습니다. 하늘이 섭리했던 이스라엘 민족의 4천 년 역사를 보게 될 때, 책임을 하던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이름을 받고 책임을 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기독교의 기반에서도 책임을 위한 인물이 있었는데, 그분이 대모님과 대부님이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대모님은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섭리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타락과 관계없는 독생녀로 탄생된 것입니다.

이 나라가 1945년 일본의 압제로부터 해방됐지만, 남북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재림 메시아 사상을 놓고, 기독교인들이 바라던 영적인 재림이 아닌 육신을 오는 재림 메시아를 기다리던 신령한 단체가 평양을 중심삼고 있었습니다. 하늘이 축복한 단체였습니다. 거기에 3대가 연관되어 독생녀의 기반이 된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재림 메시아는 평양으로 온다고 믿었습니다.

남북이 갈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했습니다. 특히 지식층은 인민군에 들어가기 싫으니까 남하했습니다. 그때 내 생부께서도 우리와 같이 남하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재림 메시아가 평양으로 오신다는 것을 철석같이 믿고 있었기 때문에 안 내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은 내가 이북에 있으면 안 될 상황이라고 보셨습니다. 그때 외삼촌이 일본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졸업해서 고향으로 돌아와야 했는데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게 내 나이 여섯 살 때였습니다. 그래서 외할아버지는 남으시고 외할머니와 대모님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외삼촌을 보러 내려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이북에 있었을 것인데, 외삼촌을 보러 내려왔는데 2년 후 6·25가 터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남한에 계셨던 아버님에게는 이북으로 가라고 했을까요? 이것은 독생녀 참어머니로부터 발표된 것입니다. 끝날에는 진실이 드러나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교회의 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에도 다 드러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특별히 참부모님의 성탄을 드러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성혼기념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탄생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인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탄생하신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가 새 생명과 새 혈통 그리고 새 말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습니다. 독생자의 자리에 서신 아버님께서는 말씀을 찾아야 했습니다. 독생자로서 완성을 위한 성장기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14년 노정이 있게 됐습니다. 1960년에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서 어린양 잔치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가릴 것이 없기 때문에 다 드러내야 됩니다.

 

국가복귀를 위해서 움직여라

지금 외적으로 공해, 사상, 전쟁, 정치문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 중심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되는 길에서 멀어집니다. 내가 조국통일을 놓고, 남북통일을 놓고 세계, 특히 아시아의 이목을 모으기 위해서 한국에 제5유엔사무국을 유치해야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이 자기 나라에 그것을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번에 세계평화의원연합발기인대회를 통해서 설명이 잘 됐기 때문에 아시아의 나라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한국을 도와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기필코 이 나라를 통해서 뜻을 이루셔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중요한 자리에 있는 것을 이 민족이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우리가 알려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모든 방면으로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나를 만났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 행복한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보호 환경권 내에서 살았기 때문에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과 해와처럼 했습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일문일답하고 통했습니다.

나는 탕감이 없는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귀한 분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림자만 본 것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책임이 있습니다. 용서가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을 못 하니까 하나님이 쫓아버렸는데, 우리 아이들도 부모님과 한 선상에 서지 못하면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아무리 안타까워하고 도와주려고 해도 원칙이 그렇습니다. 나는 원리원칙대로 나가는 사람입니다.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나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얘기를 들어주니 행복한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내가 있을 때 여러분들이 국가복귀를 해야 됩니다. 부산은 부산스럽고 소리가 나게 움직여야 됩니다.

 

 

 

 

 

 

 

 

통일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천일국 원성물 전수식 축도

천일국 4년 천력 3월 15일(양 2016.4.21.), 천정궁

 

경외하옵는 하늘부모님, 당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당신의 창조원칙이 인간과 하나됨이었기에 아담과 해와가 책임을 다하여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 인류의 시조가 됐더라면, 오늘날의 이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오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6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한과 슬픔의 역사노정 가운데 지내셨지만, 그래도 본래 창조하셨던 이상이 있으셨기에 인간조상이 나와서 당신을 해방해 드릴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며 참아 나오셨습니다.

6천 년 만에 당신이 찾아 세우신 독생자와 독생녀로 말미암아 1960년 참부모의 이름이 지상에 나왔습니다. 그러나 2천 년 동안 준비한 기독교의 기반이 그 환경과 울타리가 돼 주지 못한 현실을 놓고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오는 8단계의 노정을 통하여 참부모님의 안타깝고 사연 많은 날들이 있게 됐습니다. 그래도 참부모님께서는 축복자녀들을 많이 배출하셨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세력권 내에 있던 축복자녀들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번식해 나가야 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책임을 하기에 앞서서 자기 자신을 돌보고 환경에 흔들리는 신앙생활을 하는 자녀들을 보시던 참부모님의 마음은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하늘부모님, 다시 한 번 긍휼의 은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소원을 받드는 축복자녀들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신앙기준에서 새로운 천일국의 참다운 백성으로서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축복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73억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그 사연 앞에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통일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 자리를 축복하기 위하여 다시 한 번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늘부모님께 긍휼을 바라옵니다.

이 성물을 통해서 새롭게 탄생돼 영원한 본향원에 갈 수 있는, 그림자가 없고 사탄권의 흔적이 한 점도 없는 모습으로 본향 땅에 갈 수 있는 참자녀들이 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내려주시옵소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성물인 줄 알고 세계 통일가의 자녀들은 하늘부모님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에 남아지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73억 인류를 참부모님의 품에 안겨드릴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긍휼의 손길을 베풀어 주실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하늘부모님과 인류의 꿈은 참부모

 

천지인참부모님 성혼 56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3월 16일(양 2016.4.22.), 천정궁 야외광장

 

전 세계에서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어렵고 참담한 문제들을 놓고 볼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됩니까? 또한 기후온난화로 상상할 수 없는 천재지변이 있는데, 하루도 행복할 수 없는 불안한 상태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한 새 세계를 추구해 나왔지만, 그 꿈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경륜하시는 섭리역사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꿈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여러분들이 모범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세상 앞에 당당하게 참부모님의 오심은 인류의 소망이라고 말해 줘야 합니다.

우리 통일가는 심정문화를 중심삼은 예술혁명을 전 세계적으로 일으키고 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 가운데 많은 예술가들이 탄생했지만, 그들에게는 중심이 없었습니다. 천일국시대에 우리 통일가가 나가는 길에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함께하십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인류 앞에 소원한 지상 천국의 모습을 우리의 정성과 모든 것을 동원해서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거기에 동참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내가 승리제의를 하겠습니다. 우리의 꿈,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꿈을 승리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내가 ‘승리’하게 되면, 여러분이 ‘승리’라고 세 번 외쳐 주시길 바랍니다.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앞으로 전개될 우리의 일에는 희망뿐

 

천지인참부모님 성혼 56주년 기념식 축승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3월 17일(양 2016.4.23.), 천정궁

 

어머니의 자리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자리,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원을 실체적으로 이뤄드려야 하는 자리인데 힘들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실 때 한 식물, 꽃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셨던 마음, 작은 동물로부터 시작해서 큰 동물까지 창조하실 때의 기쁨, 마지막으로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던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 성장과정을 보시면서 기뻐하셨던 마음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 있는 어머니의 책임이 무겁지만,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겠다고 하는 마음이 점점 커 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나는 계속 창조해 나가고 있는데, 현실이 감당해 주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책임을 해야 돼

여러분들이 축복자녀라면 참부모님 앞에 효자·효녀·충신이 돼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축복을 받았다는 그 자체로만 살아서는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없고, 조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6천년간 하늘이 찾고자 하셨던 73억 인류를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길이 열렸습니다. 참부모님의 재세 시, 어머님의 재세 시에 이 일을 완성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 각자가 책임을 해 줘야 됩니다.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의 현현은 국가의 기반에서 이뤄졌어야 했는데 2천 년 동안 준비한 기독교에서는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뭘 알지를 못했기 때문에 협조할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참부모가 밑창에서부터 출발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에서 오늘날의 이런 기반을 닦은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감사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참어머니는 지상에 있습니다. 그걸 감사히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하루 생활이 ‘감사합니다’로 출발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노래의 가사 가운데 ‘욕심 하나 벗고 나니 기쁨의 꽃이 핀다’고 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자기를 중심한 욕심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뜻을 대하는 축복가정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은 것은 금물입니다. 모든 초점을 부모님께 맞추고 부모님과 일심동체가 되어서 움직여야 됩니다. 부모님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이 돼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것으로서 실체적인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살다가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우리가 육신을 쓰고 사는 생활로써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억지로 누가 도와줘서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그 환경에 어울릴 수 없으면 자연도태가 됩니다. 천국 가는 길에는 뇌물이 통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성물을 나눠주면서 기도했는데, 사탄세계의 흔적이 한 점이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책임은 여러분들 자신이 해야 됩니다. 누가 해 줄 수 없습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이고 3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태어난 목적을 중심하고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간절히 여러분들에게 말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부모님과 세계 인류 앞에 보여 줄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일생동안 세계 73억 인류를 생각하시고 후대와 미래를 위해서 많은 업적을 남기셨다, 보이셨다, 이루셨다.’ 할 수 있는 그 일을 내가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뒤처지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있을 때 ‘책임을 했다’하는 것과 내가 영계에 가고 나서 ‘책임을 했다’하는 것은 천양지차입니다. 하늘과 땅보다도 더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열심히 살아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이게 참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이제 우리의 나날에는, 앞으로 전개될 일에는 희망뿐입니다.

 

 

쳥평을 중심한 참부모님의 꿈

 

‘2016 일본 목회자 연수회’말씀

천일국 4년 천력 3월 30일(양 2016.5.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여러분들은 일본의 중심지도자들인데 역사의 얘기를 할까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아픔과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세워 창조이상을 이루려고 하셨는데,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버릴 수밖에 없었던 하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이었습니다. 그러나 창조목적이 있으셨기에 구원섭리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독생녀의 기반

사탄세계에서 그래도 하늘이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선민을 세우셨는데, 개인에서부터 길러 나오던 탕감복귀의 섭리역사가 4천 년 걸렸습니다. 백 년도 아니고 3백 년도 아니고 4천 년입니다.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에 나오기까지 하늘이 얼마나 힘드렸는지 여러분은 상상이 됩니까?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시면서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하나님께서 길러 나온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메시아의 기반이 돼야 했습니다. 메시아를 탄생시킨 마리아와 그녀의 주변에 있던 인물들이 책임을 했습니까?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했는데 어떻게 30년 동안 목수의 조수 노릇을 하게 했습니까? 기다리다 못해 공생애 노정을 출발한 예수님이 열두 제자들을 세웠지만, 그들이 예수님과 한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환경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목적은 참부모가 돼서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자리였는데, 거기에 협조하고 도움을 줘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입니다.

하늘은 기원전부터 동이족의 한씨 왕조를 세워서 선의 판도를 넓혀 나왔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으로 결실됐습니다. 이 나라의 역사를 보게 되면 고구려가 있었고, 고려가 있었고, 고려가 망하고 고조선의 이름을 딴 조선이 있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고 한국이 해방되면서 나라가 세워졌는데 남북으로 갈렸습니다. 남쪽에 세운 나라의 이름이 한국,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된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늘이 함께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독생녀가 되실 분은 한씨의 성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나는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독생녀로서 탄생했는데,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자랐습니다. 2천 년 전 메시아 앞에 놓인 환경권은 마리아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독생녀를 탄생시킨 배후에는 대모님이 있었습니다. 내가 태어나게 될 때, 사탄이 먼저 나를 알아봤습니다. 사탄이 ‘네가 태어남으로 인해서 내가 망하게 됐다. 그러니 나는 너를 죽여야겠다.’고 하며 밤새 씨름을 했습니다. 결국 대모님이 승리해서 독생녀가 건재하게 된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독생녀의 기반, 환경권이 중요한데 거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 때에는 실패했지만, 6천 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의 기반은 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청평의 찬란한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대모님의 역할과 천지선학원 계획

사람이 자연과 하나돼서 생활하게 되면, 그 수명에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나서 영원한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인생의 회기(回期)를 103세라고 하는데 더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과 무지로 자연을 파괴했습니다. 미세먼지라든가 오염으로 인간의 수명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는 입장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세상의 사람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는 그런 자료가 많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삶을 통해서 각 방면에서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대모님 탄생 103주기가 되기 전날에 대부님과 합장을 시켜드렸는데, 이것은 축복가정들의 승리이고 기쁨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완벽한 사위기대를 형성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대모님은 영계에 가서까지도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미래에 축복을 받아야 할 사람들의 건강과 영적인 면에서나 심정적인 면에서 교육을 해 나오고 계십니다. 거기에는 언제나 참부모님과 일체인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권을 청평에서 만들어 냈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본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대모님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에게 희망이 생긴 것입니다. 오늘부터 철쭉정화제가 시작되는데, 여러분들의 소원이 무엇입니까?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돌려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협조하고, 여러분들을 교육하고 이끌어 나오신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청평단지를 놓고 계획하셨던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미래에 찾아올 천일국의 백성을 위한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들은 참부모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육신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소원과 나의 소원이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내 당대에 이루고 싶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는 이런 모습일 것이다, 하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말씀도 중요하지만 시각적인 효과가 대단히 큽니다.

천지선학원에서는 참부모님의 생애와 업적, 천일국의 백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참부모님 앞에 가깝게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대모님의 역할이 아주 중요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 의해서 해원받은 조상들, 선한 영들이 참부모님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의 역할을 한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의 삶을 여러분들이 배워야 됩니다. 공부해야 됩니다. 평생을 사적인 마음이 없이 사셨습니다.

하늘이 계시를 주어 내가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대모님은 유모의 자리에 있었는데, 그런 면에서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억하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위해서 누구도 못 하는 일을 이렇게 일궈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나와 함께 마무리를 잘해야 됩니다. 정리를 잘해야 됩니다. 나와 같이 멋진 꿈을 실현해야 됩니다.

 

매사에 감사해야 돼

참부모님의 위상이 세계 최고라야 됩니다. 둘째라고 하면, 하늘부모님이 섭섭해 하십니다. 그래서 천지선학원의 본당은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오직 이곳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성전으로 만들 것입니다. 성화 3주년까지는 내가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천지선학원에 대해서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세상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협죄해야 됩니다.

자고 나면 아침이 되니 새 날인데, 내 마음은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환경을 만들고 싶은 심정이라는 것을 여러분 앞에 얘기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나와 함께 동참해야 되느냐? 매사에 감사해야 됩니다. 어찌어찌 하여 6천 년 만에 하늘이 처음으로 찾으신 독생녀입니다. 독생녀가 나타나지 않으면, 참부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때에 여러분들이 산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세상 인류는 73억이나 됩니다. 우리가 ‘미래의 천일국, 지상천국은 이러한 모습이다. 다 와라!’ 할 수 있는 무대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을 해야 되는 중심국가가 대한민국과 해와국가인 일본입니다. 긍지를 가져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천일국의 자랑스러운 백성들이 되라

 

2016 천운상속 환원기원봉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4월 1일(양 2016.5.7.), 천주청평수련원 야외광장

 

사랑하는 축복가정, 전 세계에서 모인 식구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자리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 가야 할 세계복귀의 길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 대한 꿈이 있으셔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은 하늘부모님의 아픔이었고 슬픔이었고 한이었습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목적을 인간과 하나되는 자리에서 이뤄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부모님은 포기하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기 위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도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개인과 종족, 민족을 세워 나오셨습니다. 그 민족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길러 나오셨는데 얼마나 힘드렸습니까? 그러나 하늘은 포기하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인 기반을 형성할 수 있을 때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늘이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청평수련원

메시아는 하나님의 꿈을 찾을 수 있고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였습니다. 그러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환경을 잃어버렸습니다. 가까이에서 받들어 모셔야 했을 마리아, 주변의 인물,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다 잃어버린 입장에서 예수님은 갈 곳이 없었습니다. 3년 공생애 노정에서 열두 제자들을 세웠지만, 결국 그들도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하늘은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섭리역사를 이루어 나올 수 없었습니다.

2천 년 기독교의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였는데,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하늘은 오래전부터 이 한민족을 세워서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이 민족을 통해서 그렇게 고대하던 독생녀를 6천 년 만에 찾으셨습니다. 과거 2천 년 전 예수님 당시에는 마리아, 사가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모시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루려고 하셨던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6천 년 만에 하늘이 찾으신 독생녀의 기반을 통해서는 하늘이 승리하셨습니다.

대모님은 말 그대로 큰 어머니였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품어서 참부모님 앞으로 나오게 할 수 있는 은사와 은총을 줄 수 있는 대모님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영육 아우른 역사가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신앙생활, 여러분들의 심정기준을 높이는 데에는 이곳이 필요합니다. 청평수련원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하늘 앞에 충성을 다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스스로가 놀라운 성장, 발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하늘이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이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참부모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청평단지를 중심하고 인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천지선학을 유일무이한 최고의 수준으로 건립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과 미래의 후손들이 참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고, 하늘부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그러한 성소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큰 꿈을 가지세요. 그리고 나와 하나되어서 기필코 하늘이 바라시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하나의 세계, 73억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그 날을 앞당길 수 있는 천일국의 자랑스러운 백성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첫 번째 목표로 정한 2020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종족,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천일국의 백성이 된다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을 앞당기는 축복가정들이 되고, 여러분의 소원이 참부모님의 소원과 일치되는 큰 목표를 세워서 힘차게 나아가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해답

 

참부모님 초청 태국 신종족메시아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4월 2일(양 2016.5.8.), 천정궁

 

여러분들은 다 원리를 알기 때문에 원리말씀 중의 탕감이라는 말을 알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탕감을 거쳐야 됩니다. ‘태국’하게 되면 가정연합의 역사를 놓고 볼 때 어때요?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아서 8명의 지도자들이 옥중살이를 했습니다. 아주 커다란 탕감을 치렀기 때문에 사탄은 더 이상 진리 앞에 방해가 될 수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신앙을 보여주신 대모님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셨는데, 인간을 통한 미래의 꿈이 있으셨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보호권 안에서 성장하여 축복을 받는 자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입니다. 인간시조를 통해서 그렇게 되기를 원하셨는데, 인간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인간의 타락이 하나님을 슬프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이상이 있으셨기 때문에 그냥 버려둘 수 없어서 구원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참소조건이 있으면 안 됩니다. 당신의 창조목적은 인간 스스로 완성해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었습니다. 타락한 인간들 중에서 스스로 책임을 하여 완성된 인간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구원섭리역사로써 타락한 세계에서 한 민족을 택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그 민족이 국가적인 기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며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무리 모든 자격을 갖추고 훌륭하다고 할지라도 혼자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한 나라가 형성되려면 중심자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생자를 낳은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의 울타리가 돼야 했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돼야 했는데 하나되지 못하고 갈라지게 되니까 예수님의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타락했지만, 인류의 소망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독생녀의 출현은 없었습니다.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실 수 없습니다. 사탄의 참소조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독생녀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새로운 민족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대한민국을 통해서 기독교 2천 년 역사 동안 준비한 독생녀를 찾아야 됩니다.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 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난 어머니입니다.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돼야 합니다. 섭리역사가 그렇게 돼 나오는데, 다시 오실 재림 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의 정성을 들인 교단에서 중심 역할을 했던 분이 대모님이었습니다. 과거 2천 년 전 예수님 앞에 마리아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러나 6천 년 만에 태어난 독생녀 앞에 대모님은 책임을 했습니다. 독생녀를 잘 보호하고 길러서 어린양 잔치를 하고 참부모가 될 수 있게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축복가정이나 교인들 앞에 어떻게 참부모님을 모셔야 한다는 모범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님 앞에 대신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대모(大母)입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은 아주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시대에는 그런 환경이 없었습니다. 지키고 보호해 줄 울타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모님은 청평역사를 놓고 볼 때에도 참부모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신앙을 보여주신 분입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한 것입니다. 대모님은 영계에 계셨지만 참아버님의 성화를 놓고도 준비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책임자로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체면을 세워주신 분입니다.

 

73억 인류를 자녀로 품는 것이 하늘부모님의 소원

하늘부모님,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님이십니다. 그 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안 계시면,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창조주 하나님 앞에 우리가 자녀의 입장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 가정에서는 효를 가르칩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존경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고 돌보는데, 자신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정성을 들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효 사상을 모릅니다. 가정연합에서 절대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고 하는데, 그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은 자리는 여러분만의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은 73억 인류를 다 자녀로 품는 것입니다. 먼저 축복을 받은 여러분들이 그들을 축복에 참석할 수 있게끔 인도해 줘야 됩니다. 쉽게 말해서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들에게 돌아가는 행복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본심은 그걸 원합니다. 참효자와 충신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형제자매가 다 함께 가면 행복이 더 커집니다. 오늘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나라만 잘살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걸 느낄 것입니다. 주변의 나라들이 다 같이 행복해야 자기 나라도 행복한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세계의 모든 나라는 형제국입니다.

재림 메시아가 오실 환경이 될 때 하나님께서 왕권보다는 민주주의를 쓰셨습니다. 지금 미국이 잘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 메시아를 맞을 수 있고 독생녀를 맞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종교의 혁신을 위해 청교도를 시켜서 미국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자유를 선포하게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천주교의 세력이 강했습니다. 많은 규제가 있었습니다. 인간의 본심을 일깨워서 부모님을 찾아가게 해야 되는데 너무 제도화돼서 멀리 보지 못하고 그냥 주문만 외우는 형식으로 흘러가니까 하늘은 가만히 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신대륙에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는 청교도운동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미국이 건국된 지 2백 년이 못 돼서 전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축복은 미국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모르는 입장에서 받들지 못하게 되니까 참부모님의 1972년에 미국에 가서 본격적으로 미국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미국의 가정이 파탄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퇴폐문화가 미국을 망치고 있다. 불이 붙었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 하면서 미국을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시작해서 거의 40년간 미국에서 섭리역사를 펼치신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섭리역사는 세계를 품고자 하는 섭리역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뒤로하고, 아시아를 뒤로 하고 미국을 깨우쳐서 세계를 품으려고 하신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면 평화세계가 이뤄져

참부모로서 인류 앞에 나아갈 길을 다 열어주셨기 때문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제 아시아에 축복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때에 섭리역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진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수고로 말미암아 세계가 나아갈 수 있는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영계와 실체세계의 은사를, 축복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곳이 청평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음이 클클하고, 부모님이 보고 싶으면 자주 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심령수준이 발전해 나갑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초등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도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정상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모든 학식을 갖추는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되게끔 여러분들이 영적인, 육적인 영양소를 줄 수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럴 수 있게 기반과 터를 닦아 놓은 곳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대모님의 실체적인 섭리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과거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6천 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의 기반은 사위기대가 살아 있습니다. 책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사탄이 범접할 수 없습니다. 대모님께서 영계에 가셨을 때 제일 먼저 한 것이 천사장 누시엘을 자연굴복시킨 것입니다. 대모님이 참사랑으로 그렇게 하셨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도왔던 천사장의 마음을 일깨워 줬습니다. 때 아닌 때에 욕심이 들어서 인간을 타락시킨 장본인이 되어 사탄권의 인류를 만들었는데,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천사장의 입장을 놓고 교육하고 설득하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본심으로 돌아와야 되지 않겠느냐고 설득했습니다. 이게 주먹구구 식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놓고 이해시키고 설명해야 됩니다.

참부모 이상은 없습니다. 참부모가 최고입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참부모님을 알고 모시게 되면 자연히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추구하고 있는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답은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나라에거 책임을 다하세요. 그래서 이웃나라로 번식하세요. 행복이 더 커집니다. 여러분이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태국이 아시아에서 중심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천일국역사의 주역

 

일본 천일국선교사 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4월 9일(양 2016.5.15.), 천정궁

 

여러분들은 스위스 용병이라는 말을 들어봤습니까? 지금 스위스는 중립국으로서 잘사는 나라에 속하지만, 옛날에는 거대한 알프스산맥이 있었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척박한 땅입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고, 높은 산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는 평야가 있어야 되고, 평야에서 농사를 지어 먹어야 되는데 스위스는 산이 많다 보니까 힘들었습니다. 스위스 남자들은 환경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야 했기 때문에 많이 단련됐습니다.

프랑스혁명이 18세기에 일어났는데, 그때 루이 16세는 자기 나라의 백성을 믿을 수 없어서 스위스 청년들을 용병으로 초청했습니다. 가난한 나라였던 스위스는 용병들이 벌어들인 돈으로 인해서 공업이 발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시계가 유명합니다. 스위스에 가게 되면, 그 용병들의 비가 있습니다. 프랑스혁명 때 끝까지 한 명도 도망가지 않고 프랑스 왕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은 청년특사입니다. 우리 통일가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인 천일국시대를 열어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은 특별한 천일국의 용병들입니다.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길에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있는 한 참부모님의 환경권은 건재합니다.

역사 이래 전무후무한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천일국의 주역이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의 모습은 스위스 용병들보다 낫습니다. 미래세계의 여러분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청년특사들이 될 수 있습니다. 천일국역사에 있어서 주역이며, 길이길이 자랑스러운 명문가 출신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결과를 낳아야 됩니다. 그런데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여러분들의 성공담을 축하해 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소망이요, 나의 소원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는 자세와 감사하는 생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4월 26일(양 2016.6.1.), 천정궁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이제는 뚜렷하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책임을 하고 생활을 한다는 것이 엄청난 축복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더 감사해야 될 일이 있는 것입니다.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변하지 않아야

내가 스위스 용병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18세기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을 때 루이 16세가 자기 나라의 백성을 믿을 수 없어서 스위스에 용병을 청했습니다. 그때 스위스는 지형적으로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대개 산을 두고 있는 지형에서는 남성들이 강합니다. 그래서 프랑스 왕이 스위스 용병을 요청했는데, 그들이 프랑스 왕궁을 지키는 용병들이 됐습니다. 그 책임을 중심하고 끝까지 한 사람도 도망가는 사람이 없이 책임을 완수했습니다. 그것이 그 시대에 유명했습니다. 그들이 벌어들인 수입으로 스위스가 오늘날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바티칸을 지키고 있는 것도 스위스 용병들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뭐라고 말해야 됐습니까? 6천 년 만에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에 천일국의 역사가 전개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일국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주역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자신 있습니까? 어떠한 환경에서도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하늘은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하늘이 직접 상대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시기까지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타락한 인류를 다시 품기 위해서는 탕감복귀의 섭리역사가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 섭리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4천 년 만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계시아 몽시를 통해 택함을 받은 마리아도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주변의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스라엘 민족은 탕감을 치렀습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섭리역사는 독생녀을 찾아야 했던 섭리역사입니다.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했던 섭리역사인데, 그것을 기독교인들은 몰랐습니다. 하늘은 책임을 주어서 실패한 민족이나 사람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새로운 나라와 사람을 선택합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은 특별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하늘을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한 백의민족

이스라엘 민족은 다시 선택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새로운 선민을 길러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지 마지막에 독생녀를 통해서 참부모가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참 오묘합니다. 백의민족이라고 하는데 하늘을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합니다. 끝날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설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민족입니다.

기원전에 동이족의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평화를 사랑하는 왕족이었습니다. 중국 세력에 밀려 남하해서 한반도에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자료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참부모를 탄생시키기 위해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서 길러 나왔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에 찾지 못하고 나타나지 못했던 독생녀의 기반을 찾기 위해서 하늘이 섭리하실 수밖에 없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 하늘이 선민으로 준비한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 나라의 이름이 왜 대한민국입니까? 5천 년 역사를 보게 되면 고구려가 있었고, 고려가 있었습니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섰는데 찬란했던 고조선의 문화를 이어가겠다는 생각으로 이름을 조선이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가 됐다가 해방됐는데, 나라의 이름이 왜 대한민국이 됐느냐? 왜 한국이 됐느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하늘이 찾았다는 것입니다. 독생녀의 자리는 남아 있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한 나리이기 때문에 이 나라가 위기에 있을 때 하늘은 지켜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민주와 공산으로 나뉘게 됐습니다. 내가 1943년생으로 1948년까지 이북에 있었는데, 6·25사변은 1950년에 일어난 것입니다. 독생녀는 불교니 유교니 다 있지만 기독교의 기반에서 탄생해야 됩니다. 그래야 6천 년 섭리역사를 마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지만, 평양을 중심으로 재림 메시아가 온다는 믿음을 가진 신령한 무리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다시 온다고 했기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준비된 기독교인들은 육신을 쓰고 와야만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알았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태어난 내가 독생녀입니다.

내가 여섯 살 때였는데,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 메시아가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특히 대모님은 평양을 떠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나를 살리기 위해서 역사를 하셨습니다. 일본에 유학했던 내 외삼촌이 고향에 돌아오지 않고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러니 안 내려올 수 없었습니다. 외아들이 남한에거 군대에 들어갔다고 하니까 어머니 되는 외할머니가 만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외할아버지는 이북에 계시고 외할머니와 대모님 그리고 나, 이렇게 세 여인들만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삼팔선이 그어져 있었지만, 잘하면 왕래는 가능했습니다. 그렇게 내려온 지 2년 만에 6·25가 터진 것입니다.

어떻게 되어서 나는 내려오게 하고,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게 하늘이 명했는지 생각해봤습니까? 그것이 탕감복귀의 섭리역사였습니다. 아버님은 예수님으로부터 그 뜻을 이어받아서 예수님의 33년 노정을 탕감복귀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기반 위에서 독생녀를 만나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이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업적을 드러낼 천지선학원

여러분은 ‘참부모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기까지 보호하며 이끌어 주신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 축복가정이 됐고 참자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충효를 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73억 인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어떻게 여러분만이 참부모의 은사를 받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선한 조상의 밑그림도 있었겠지만, 이 민족을 통해서 하늘이 독생자와 독생녀를 탄생시켰다는 것입니다. 그 혜택이 가장 큽니다. 여러분들은 주저함 없이 그것을 세상에 알려야 됩니다.

이 민족은 지금까지 비참했습니다. 중국에 시달리고, 일본에 시달려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 때문에 선민이라는 자리에 있게 된 민족입니다. 선민이라고 자부심을 가질 것이 아닙니다. 과거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을 못 했지만, 오늘날 참부모님을 탄생시킨 이 민족은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생활한 모든 내용과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세상 앞에 알려야 됩니다.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하루빨리 이 민족이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민족에게 수난이 있게 됩니다.

스위스 용병들은 그들의 나라를 살렸는데, 천일국시대의 주역이 되는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자랑해야 됩니다.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시각적인 것도 중요하고 말씀을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천원단지를 중심하고 부모님의 꿈이 있는데, 이것을 하나하나 내가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내가 말했듯이 참부모님, 재림 메시아의 출현은 국가적인 기반에서 이뤄져야 됩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책임을 했어야 되는데 못 했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와야 했던 섭리입니다. 이번에 56주년 성혼기념일을 맞았는데 이렇게 걸렸습니다. 이 시점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다 영계에 가신 후 여러분들이 책임을 하고 성공하고, 또 많은 나라들이 복귀되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있을 때 하는 것과 영계에 갔을 때 하는 것은 하늘과 땅보다도 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생활이나 마음가짐이 활력적이고 생산적이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려면 항상 마음을 비우고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함께 섭리역사의 한 면이나마 책임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신 엄청난 은혜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도가 통해야 됩니다.

천원단지를 놓고 가장 중심적으로 해야 될 일이 천지선학원입니다. 총집중헤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미래의 인류 앞에 참부모님의 업적으로 드러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사셨다는 것을 표현해야 됩니다. 많은 내용이 있는데, 내가 초기에 얘기했듯이 누구든지 천지선학원에 들어와서 쭉 둘러보고 나갈 때에는 ‘아, 나도 이 섭리역사에 동참해야 되겠다. 나도 천일국의 백성이 되어야겠다.’ 해서 사인을 하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육의 장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물론 설계도 잘 돼야 합니다. 한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시입니다. 전시 하나로써 열 마디를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최첨단 기술로써 표현이 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지금부터 정성을 들이고 준비해야 됩니다.

천원단지의 중심인 천정궁에 참부모님이 계시는데, 이 단지 안에 많은 기관들이 있습니다. 이 기관들이 한 목적을 위해서 하나되어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을 매일매일 주시하며 또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천정궁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본부를 여기다 뒀습니다. 박물관은 세계본부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을 오늘 발표합니다.

 

 

책임을 다하는 장자국이 되라

 

미국 지도자들 조찬모임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4월 29일(양 2016.6.4.), 이스트가든

 

어제 저녁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울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오면서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미국에 바라시는 바람은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이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이 민족을 깨우쳐서 세계를 품으시고자 얼마나 노력하셨습니까?

 

 

선택받은 미국이라면 책임을 해야

하늘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되게 하시기까지 그 이면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습니까? 영국의 제임스 국왕 때 희랍어로 된 성경을 영어로 번역 출판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때만 해도 천주교가 주체가 돼서 이끌어 나왔는데, 천주교가 섭리를 몰랐습니다. 뭐가 중심인지 모르고 자기들이 세상 사람들을 구해줘야 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니 자기들이 생각할 수 있는 제도와 규범 속에서 인간의 약심작용, 본심작용을 방해했습니다. 자기들이 정해 준 제도권에서만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이 성경이 나오므로 말미암아 일반 사람들이 접하게 되니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됐는데, 그곳이 바로 미국이었습니다.

미국에는 이미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는데, 왜 하늘은 청교도의 편을 들어서 미국을 접수하게 하셨느냐? 미국은 3백 년 가까운 기간에 세계에 중심이 됐고, 과거 2천 년 전 로마제국과 같은 세력기반을 갖췄습니다. 그런데 미국도 중심이 무엇인지,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뜻이 무엇인지, 기독교문화권에서 재림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재림 메시아가 와서 무성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오면서 협회장에게 말했지만, 한국은 독생녀로 말미암아 하늘이 준비한 선민입니다. 선민이었기 때문에 해방과 더불어 민주와 공산으로 남북이 갈렸습니다. 이북에는 소련과 중공이 붙었습니다. 남한을 미국이 돕기는 했지만, 하늘의 전체 섭리를 모르는 미국은 자기중심적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6·25가 난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었느냐? 소련이 비토(veto)하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하늘이 소련을 움직였습니다. 16개국이 참전할 수 있어서 참부모님,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한 나라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남북이 갈라져 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압록강을 넘어 올라가자고 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막았습니다. 섭리를 어렵게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하늘이 3백 년간 길러서 모든 부와 힘을 주셨는데 재림 메시아, 참부모를 위한 기반이 되라고 그렇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캄캄했습니다. 1970년대에는 미국이 위기에 몰렸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위협, 가정파탄, 청소년문제, 마약문제로 벼랑 끝으로 떨어지고 있을 때 참부모님이 미국에 오셨습니다. 아버님은 의사로 왔고, 불이 난 미국 나라에 소방수로 왔다고 하셨습니다. 아버님의 말을 듣고 아버님을 모시고 미국이 나아갔어야 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말씀을 듣는가 했더니 자기중심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늘이 이 나라를 택한 이유를 모르는 개인주의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백성들이 깨우쳐 하늘이 바라시는 방향으로 가게 하기 위해서 50개 주를 순회강연하셨고,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뉴욕 양키스타디움대회와 워싱턴 모뉴먼트대회를 개최하셨습니다. 참부모로서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선택받은 미국이라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많이 나와야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하늘이 세워 쓴 나라나 개인을 놓고 볼 때 책임을 못하게 되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 것을 봤습니다. 탕감이라는 무거운 짐을 해결해야 됩니다. 개인이 하는 탕감이 아니라 이 나라는 세계를 놓고 탕감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하늘부모님을 생각하니까 내가 너무도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평생을 길러 나온 자식들이 아직도 부족하여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먼저 깨달은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뒤로 하고 자기들 개인의 문제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나는 참부모인데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의 꿈과 소원은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것인데, 인간의 육신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 한계를 놓고, 이 뜻을 놓고 여러분들이 나 이상 더 간절합니까? 그걸 놓고 생각할 때 내가 울음이 났습니다. 40평생을 이 나라에 투입하시고 사랑하시고 교육해 오셨는데, 결과가 아직도 깨우쳐야 되고 교육해야 되고 타일러야 됩니다. 그런 입장인데, 내가 없으면 이들은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 때문에 내가 새벽에 잠을 못 잤습니다.

40년이 됐으면 성숙해야 됩니다. 그때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20대에 참석했을 것이니까 이제 70대를 바라볼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생이 다하는 그 날 ‘나 최선을 다해서 책임을 했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있습니다.’ 해야 됩니다. 부모님은 세계를 놓고 섭리역사를 하셨는데, 이 나라와 종족을 놓고도 책임을 못 하고서 여러분의 후손 앞에 ‘내가 이 시대에 책임자였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천년만년 살아서 여러분과 늘 항상 함께하면 좋겠지만, 여러분이 알다시피 육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아직 내가 필요합니다. 한 사람도 아니고 2백 개국을 어머니의 치맛자락으로 다 품어야 하는데, 성숙한 아들이 되어서 좀 도와주면 안 되겠습니까? 장자국이라는 축복을 받았는데,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후대 앞에 말을 꺼내지도 못할 것입니다.

지금 나와 함께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가장 축복받은 사람들이고 가장 행복한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책임입니다.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가중되는 탕감을 치러야 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성공해서 “어머니,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 나라를 복귀했습니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럼 내가 춤을 추면서 축하해 줄 텐데, 그런 날이 와야 됩니다.

내가 청평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천지선학원은 부모님의 생애를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문화재를 만들 것입니다. 유네스코(UNESCO)에 들어갈 수 있고, 청평에 와야만 볼 수 있는 그러한 문화재를 만들 것입니다. 내가 지난번에 유럽에 가서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했는데, 내가 구체적으로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 많은 인재들을 기를 것입니다.

심정문화는 한 사람의 노래라든지 그림을 보게 될 때 설명을 안 해도 마음이 동해서 그린 사람과 같이 동참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문화입니다. 자연스럽고 착하게 살아야 되고, 선하게 살아야 되고, 말하지 않아도 그림자가 없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것을 보고 들으면서 그런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문화혁명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지금 현재 미국에 대해서 무엇을 바라실까

 

미국 양키스타디움대회 40주년 기념행사 기조연설

천일국 4년 천력 5월 1일(양 2016.6.5.), 벨베디아수련소 야외광장

 

어제 사랑하는 식구, 축복가정, 평화대사, 미국성직자회의(ACLC)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양키스타디움대회 40주년을 기념하면서 잠시 생각해 보고자 하는 말씀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지금 현재 미국에 대해서 무엇을 바라실까?’입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시고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특별히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합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탕감의 한없는 어려움을 견디면서 인간을 찾아 나오시는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출발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4천 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을 세워 섭리해 오셨습니다.

4천 년 만에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고, 인류의 꿈이 이뤄질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주변의 요셉 가정, 사가랴 가정, 유대교단,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환경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30년 동안 목수의 조수 있을 하다가 공적인 길을 나서게 됐습니다. 그러나 열두 제자들도 예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다 잃어버린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로 오셨는데, 그때에 독생녀가 탄생됐더라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하늘은 한 번 책임을 주거나 세운 민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에는 섭리역사를 계속 하시지 않습니다. 새로운 민족을 선택하십니다. 기원전 아시아에 동이족이었던 한씨 왕조가 있었습니다. 하늘은 타락한 세계의 최고 수준에서 나라와 책임자를 선택하십니다. 그 민족은 평화와 자유를 사랑하며 하늘을 공경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백의민족이었습니다. 하늘은 과거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셨듯이 독생녀의 기반을 닦아 나온 한 민족을 택해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한민족이 된 것입니다.

 

하늘의 오묘한 섭리역사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됐는데, 그 전에 세계에서 드러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해방과 동시에 한국은 삼팔선을 놓고 민주와 공산으로 나줘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내가 태어난 해가 1943년인데, 그때 하늘은 재림 메시아를 맞기 위한 가장 핵심인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를 하셨고 기독교의 기반을 통해서 내가 태어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망하게 됐다. 그러니 나는 너를 죽여야 되겠다.’해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대모님은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내가 아직 이북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는 해방과 더불어 민주와 공산으로 나눠졌는데, 한국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온 지 100년이 넘었을 때였는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구름을 타고 오실 재림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평양을 중심으로 신령한 운동이 벌어지게 됐는데, 그들은 육신을 쓰고 오는 재림 메시아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평양으로 재림 메시아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남북한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져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던 상태에서 내가 공산권이 이북에 드래도 남아 있으면 안 되겠기에 하늘이 남쪽을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때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유학했었는데, 고향에 돌아와야 할 사람이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러니 외할머니가 아들을 보러 내려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3대 모녀가 내려오게 됐는데, 내려온 지 2년 후 6·25가 터졌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 줍니까?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하늘이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탄생시킨 독생녀를 지켜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서 나를 남쪽으로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하늘이 아버님께는 이북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재림 메시아가 되실 분, 독생자의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당신의 못다 이룬 책임을 이루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아버님이 16세 때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의 33년 노정을 탕감복귀하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에 하늘이 교육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런 섭리적인 책임을 다하시고 1960년 독생녀를 만나서 어린양 잔치가 있었습니다. 섭리역사는 이렇게 오묘합니다.

 

새로운 심정문화혁명이 일어나야

하늘은 참부모님이 탄생하셔서 섭리역사를 펼치실 기반을 사탄세계에 닦아 주셨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미국이 있게 된 동기입니다. 17세기에 영국의 제임스 국왕 때 히브리어로 돼 있던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일반 백성들이 성경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기독교는 섭리의 중심을 몰랐습니다. 마치 알곡은 모르고 겉핥기만 한 형태였습니다. 모든 제도와 규범을 만들어서 자유롭지 못한 신앙생활을 이끌어 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신앙을 하자고 해서 출발한 청교도의 움직임이 바로 미국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본래 이 나라에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청교도들의 편을 들어 주셨습니다. 재림 메시아가 오실 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축복을 하셔서 미국을 2차대전 직후에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에 올려 주셨습니다. 과거 2천 년 전 로마제국과 같은 위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미국은 재림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환경권을 이 나라에서는 물론이요 전세계적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세계보다는 자국을 생각하는 그런 무리들에 의해서 퇴폐문화가 생긴 것입니다. 미국이 본질을 잊어버리고 타락해 가고 있을 때 부모님께서 미국을 다시 일깨워 하늘의 섭리와 세계섭리를 완성시키고자 미국에서 섭리역사를 펼치시게 된 것입니다.

오늘 양키스타디움대회 40주년을 기념하는데, 갖춰진 환경은 미비했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미국의 젊은이들과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경각심을 일으키는 대회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때에 참부모님과 일선에서 동사동역(同事同役)했던 오래된 식구들이 이 자리에 모인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미국이 어떻게 돼야 하겠습니까? 지금 외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놓고 볼 때 하늘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늘이 바라시는 소원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73억 인류를 품고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맞은 참부모님의 현현을 통해 새롭게 축복받은 자녀들로 인해서 새로운 심정문화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가장 빠른 길

하늘부모님의 수고와 사랑 앞에, 참부모님의 사랑 앞에 깊이깊이 감사하며 생활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한없는 사랑 앞에 충과 효를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러한 나라가 돼야 하는데, 그러한 중심에 미국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나라는 참부모님에 의해서 장자국으로 선포됐습니다. 부모님 앞에 2백 여 개 나라들이 있는데, 그런 나라들 중에 형님의 자리에 있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면 형님이 되는 장자가 전 세계의 형제들을 품어야 됩니다. 자기만 잘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데에는 형제가 하나되고, 다 같이 잘살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줘야 되는 것이 형님의 자리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그런 자리에 나아가고 있습니까?

참부모권에 있는 우리들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일반 미국의 정치인이나 백성들은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중심하고 있고, 자기 나라만 잘살면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 속에서 잘사려면 자기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다 같이 잘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교육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자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내가 오늘 여기에 오게 될 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소원과 꿈을 이뤄드리는 이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해결해야 될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나는 기필코 할 것인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한국의 청평을 중심하고 세계 속에 중심이 될 수 있고 세계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여러분의 후손들과 미래의 인류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참부모님의 업적을 찬란하게 세울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하겠습니까?

우리들에게 매일매일이 희망입니다. 매일매일이 발전입니다. 매일매일이 즐거움입니다. 이런 생활에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늘이 기억하고, 세계의 인류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미국이 되기를 간곡히 하늘 앞에 부탁하며 축복하는 바입니다.

 

새 시대를 열어가는 새로운 역사

 

미국 양키스타디움대회 40주년 기념행사 축승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5월 2일(양 2016.6.6.), 이스트가든

 

하늘은 승리의 한 날을 맞을 때까지 발전해 나갑니다. 쉴 수가 없습니다. 6천 년 만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 처음으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독생녀가 태어난 것입니다. 나는 태어나서부터 육신의 부모가 있었지만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았습니다. 인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네 아버지다.”하는 말을 듣고 자란 사람은 유일하게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특별하다는 얘기입니다.

 

천지선학원 구상

어저께 내 출생에 대해서 간단하게 표현했지만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깁니다.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하늘이 섭리역사를 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때는 독생녀가 없었습니다. 독생자를 탄생시켰던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마리아가 그 이후에 예수님의 동생들을 낳았는데, 거기서부터 탈락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오셨는데, 그 일에 협조해야 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 유대교단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섭리를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환경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되니 설 자리가 없습니다. 사탄의 참소를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4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것이 어떻게 인류 구원의 길이 됐겠습니까? 이제는 진실이 밝혀질 때가 되었습니다. 독생녀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를 참부모를 통해서 품으시는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그런 길을 놓고 독생녀의 출발은 2천 년 전에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을 못 한 나라나 사람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이스라엘 민족은 2차대전 때 많은 탕감을 치렀지만, 아직도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알고 있으니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알려줘야 됩니다. 진실이 드러나는 때가 성경에서 말하는 말세입니다. 말세는 타락한 세계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는 말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새로운 시대, 천일국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땅 위에 실질적인 천일국 안착을 준비하며 그 길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본격적으로 한국의 청평을 중심하고 바티칸 이상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의 뜻을 받들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평생을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면서 사셨습니다. 그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천지선학원을 지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원돼야 할 인력이라든지 모든 면에서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선학원이 완성되면, 세계인의 행렬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한국에 와야만 볼 수 있는 천일국시대의 참부모님을 표현하고 상징하는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건물이 될 것입니다. 유네스코(UNESCO)에서 영원히 보존하자고 할 수 있는 건물이 될 것입니다. 나는 매일매일 구상을 하고 삽니다. 하루하루가 달라야 발전합니다. 거기를 중심하고 심정문화혁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효정문화센터도 동시에 건립할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추구하는 행복, 자유, 평화, 통일에 필히 들어가야 할 것이 예술분야입니다.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든지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유명한 예술가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기독교문화권에서 훌륭한 예술인들이 탄생했지만 아쉽게도 그들은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몰랐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희망적이기보다는 어두운 면이 많았다고 봅니다.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봐도 그렇습니다.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그것밖에 없었으니까 그렇습니다. ‘최후의 심판’ 같은 것을 봤을 것입니다. 그런 것보다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복귀된 에덴동산에서 사는 삶을 표현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이 되는 길로 삶을 살 수 있다면,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희망뿐입니다.

 

청평에 자주 들러야

한국은 하늘이 택한 나라입니다. 2천 년간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하늘이 준비해 나온 선민입니다. 이스라엘 선민은 마리아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한국은 독생녀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또 지상에서 승리한 독생녀를 위한 사위기대가 이뤄졌습니다. 말하자면 대모님과 대부님에 의해서 환경이 창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입장과는 다른 승리한 대모님 가정의 사위기대가 지상에 이뤄졌습니다.

청평역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수시로 변하는 타락한 인간입니다. 말씀을 듣고 축복을 받아 축복가정의 자리에는 올랐지만, 타락한 세상에 있다 보니 하루하루의 생활이 언제나 희망적이지 못하고 환경에 흔들리기 일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영육으로 치유해서 성장된 인격을 갖추게 하고 완성한 개인과 가정으로 이끌어 주는 일을 하신 분이 대모님입니다. 그래서 ‘큰 어머니(母)’입니다. 타라간 인류를 참부모님 앞으로 인도하는 데 있어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줬습니다. 그게 예수님 때와는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승리하셨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역사,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간체 청평에 자주 들러서 여러분의 심령상태와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성숙된 영인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 청평수련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주 그곳에 들러야 됩니다 조상을 해원할 수 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뜻길을 갈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그 단지를 중심하고 모든 기관이 들어오게 되는데, 거기에다 선학역사편찬원을 두게 됩니다. 선학UP대학원대학교가 있고, 한국 최고의 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 내가 추진하라고 명령하고 왔는데 매그놀리아(Magnolia) 빌리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게 됩니다. 그곳은 산수원지대이기 때문에 건축허가가 쉽지 않습니다. 산수원을 보존하면서 그 환경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장자국의 사명을 해야

미국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미국은 세계 앞에 장자국이라고 자랑하고 있는데, 장자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이 여러분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을 축복했기 때문입니다. 왜 축복했느냐? 재림 메시아가 와서 활동해야 할 환경권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재림 메시아가 와서 활동하는 데에는 왕권제도보다는 민주주의제도가 더 나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로마 왕정 위에 나라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기필코 승리하셔야 됩니다. 재림 메시아가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되면,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꿈도 그렇고, 인류가 바라는 꿈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로 바꾸는 것입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의 제도권에서는 많은 산맥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넘어 평지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도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는 민주주의 편을 들어 주신 것입니다. 거기에서 대표국이 미국입니다.

미국이 재림 메시아를 알고 모셔야 되는데 재림 메시아를 통해서 받기만 했습니다. 빚을 졌다는 얘기입니다. 빚을 졌으면 갚아야 됩니다. 한 예가 있습니다.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는데, 내가 1943년에 태어났을 때에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압제 하에 있었습니다. 그때 일본은 미국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를 만들기 위해서 한국의 쇠라는 쇠는 다 공출해 갔습니다. 한국의 재산을 다 가져갔습니다. 나는 1943년에 태어났는데, 내가 태어난 집 마당에 그동안 일본이 한국에서 빼앗아 간 모든 물건들이 현해탄을 건너와서 계속 쌓인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한 것이냐? 탕감원칙에 의해서 빼앗아 갔으면 되돌려 줘야 됩니다. 갚아줘야 됩니다. 갚는 데에는 몇 배로 갚아줘야 됩니다. 하늘은 공평합니다.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있었는데, 사탄이 빼앗아서 자기의 소유로 만든 것입니다. 이 소유권을 주인에게 되돌려 줘야 됩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나라들을 하나님 앞으로 되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했는데,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배워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40년 이상 됐으니까, 장성했으니까 부모님의 사정과 뜻을 알아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야 완성된 자식입니다.

참부모님은 미국을 장자로 축복하셨습니다. 세상에 2백여 개국이 있는데, 그들이 다 부모님 앞에는 형제권입니다. 미국의 위정자는 미국만 잘살게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게 되면 미국은 고립됩니다. 많은 형제들이 있는데 자기가 모든 것을 갖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형제가 있다면, 다른 형제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배척해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소유권을 잠깐 맡아서 그것을 크게 길러 하나님께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드려야 될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73억 인류가 참부모를 알게 해야

우리는 지금 희망적인 일들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세상 앞에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청평의 천정궁과 세계본부를 중심에 두고 한 체제로 일해 나가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이튼한테도 한국에 와서 음악부분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완성시키는 데 있어서 주역이 돼서 일하라고 했습니다. 전 세계의 식구들이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지은 노래가 많습니다. 의미 깊고 뜻 있는 노래들을 많이 발굴해야 되는 것이 데이비드 이튼의 책임입니다.

심정문화혁명입니다. 음악이면 음악, 그림이면 그림의 면에서 세계 최고가 돼야 합니다.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머님을 중심하고 하나되면 행복한 일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은 하늘이 인정해 주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3세들에게 하와이에서 알로하(Aloha) 워크숍을 하면서 “너희들은 세상의 맑은 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통일가의 축복가정 식두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맑은 물입니다. 맑은 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강이, 바다가, 지구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없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나는 참부모인데 73억의 참부모다.”라고 말합니다. 73억 인류가 다 참부모를 알게 돼야 합니다. 그 알려주는 사명을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오대양 육대주에 우리 2세와 3세권의 특사들이 나가서 일하고 있는데, 그들을 통해 세로운 맑은 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맑은 물이 흐르게 해야지 흙탕물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 성혼기념일에 4대 성물을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갈 때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았다, 하는 인침을 받고 가야 됩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그런 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늘부모님을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참부모님을 알게 되고 참어머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늘이 나를 품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내가 되어서 감사합니다.’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우리의 생활은 ‘감사합니다,’로 시작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뤄진다

 

참부모님 승리귀국 환영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5월 16일(양 2016.6.20.), 천정궁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한국의 오래된 식구들 못지않게 미국의 원로급에 속하는 식구들, 참부모님이 1974년부터 본격적인 섭리역사를 50개 주에 펼치셨을 때 동참했던 식구들의 심정이 한국의 원로 식구들보다 더 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들은 옳고 그름에 있어서 분명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옳은 것을 알긴 알지만 ‘이럴까, 저럴까?’하며 주변을 살핍니다. 김기훈 회장이 ‘미국의 오래된 식구들은 한국 식구들 못지않게 심정적으로 깊습니다.’라고 나한테 자주 얘기했는데, 내가 이번에 그것을 느꼈습니다. 심정의 세계는 하나인데 더 깊고 더 넓게 되려면, 각자가 노력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 식구들은 분발하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길에 하나가 되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드러내야 됩니다. 주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자리에 서 있지 못하게 되면 얼마나 후회할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효는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효도한다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누가 인정해 줍니까?

미국에서도 말했지만,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모든 체제를 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화권에 속하는 사람들은 하나입니다. 투명합니다. 밝은 빛이 됩니다. 선한 무리가 많아지게 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방향으로 몰고 갈 수 있게끔 심정문화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그것을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작고 결과가 하나이기 때문에 우리의 꿈, 하늘부모님의 꿈은 반드시 이뤄지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의 소원하는 지상천국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믿지 말라고 해도 믿게 됩니다. 아름답고 찬란한 천일국의 일등 문화민족이 되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우리를 우러러볼 것입니다. 따라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협조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 인류가 고대하고 소원했던,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섭리역사가 출발하여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커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 73억 인류가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참부모님의 뜻을 알아 모시는 입장이 돼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까지 알려주고 이끌어 줘야 할 먼저 된 축복가정인 우리들의 책임이 있습니다.

특히 HJ천원을 놓고는 인류 앞에 지상천국, 하나님이 꿈꿔 오셨던 에덴동산은 이렇다고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그림자가 없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고 하나가 돼야 합니다.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려드리면서 하늘부모님이 소원하시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하루하루를 축복받은 자리에서 하늘 앞에 감사를 돌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불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를 중심한 생각이 나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입니다. 상하고저를 막론하고,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그 목표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 앞에 받은 축복이 너무나 큽니다. 사실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다 자격을 갖춘 입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발전할 수 있고, 나아질 수 있는 통로를 내가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메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에덴동산의 중심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앞에 중심 모델, 표준이 돼야 합니다. 모든 나라의 식구들이나 세계인들이 ‘아, 저 사람같이 행동하고 살면 되겠구나!’ 할 수 있는 모습들이 돼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습니다.

 

 

참부모를 통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성화절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화 4주년 성화축제조직위원회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6월 4일(양 2016.7.7.), 천정궁

 

성화3주년까지는 하늘부모님과 아버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기간이었다고 할 때 금번의 4주년은 나와 여러분들이 하늘 앞에 약속했던 하나님의 꿈, 참부모를 통한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하는 기간이 돼야 합니다. 이 말은 지상에 하늘부모님이 편히 함께하실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의 세상을 만들어 가야

백성이 많아야 강한 나라가 됩니다. 새 역사가 시작된 이 시점에 있어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하늘 앞에 약속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백성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천국에 살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 것 같습니까? 살기 위해서 먹습니까, 먹기 위해서 삽니까? 지금 세상은 먹기 위해서 사는 형태인데, 이루 말할 수 없는 천태만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를 중심한 욕심을 놓고 생각하고 활동하기 때문에 전체를 생각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통일이 중요하고, 나와 내 이웃이 하나돼야 합니다.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한 환경권이 넓혀지면 넓혀질수록 하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재작년부터 내가 심정문화혁명을 말하고 있습니다. ‘혁명’입니다. 기존에 하던 관습과는 다른 혁명입니다. 우리가 다 이루었다고 하는 시대에 살게 될 때, 그 모습은 행복할 것입니다. 자유로운 행복입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내 본성에서 하늘부모님을 위하고 참부모님을 위해서 효도하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하나의 물건을 대하거나 먹거리를 대했을 때에도 먼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생각하고, 매사에 하늘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는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자유입니다. 스스로 몸이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상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한 세상을 우리는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런데 효도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다 떠난 자리에서 아무리 효도한다고 발버둥을 쳐도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자랑스러운 때인가를 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달라져야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습관, 생활을 완전히 180도 전환해야 됩니다. ‘욕심 하나 벗고 나니’라는 노래가사를 좋아하는데, 모든 사단은 자기를 중심한 욕심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국가 간, 종교 간, 인종 간에 다 욕심에서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 지구성의 천지만물은 각자의 소유가 아니고 하늘부모님의 소유입니다. 그것을 빌려 쓰고 있는 입장에서 하늘 앞에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보상을 해드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생활습관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전도가 잘 됩니다. 하늘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여러분과 내가 그렇게 해드리겠다고 결심하고 행동하는데, 하늘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HJ천원은 중심본부

여러분들이 다 책임자들인데 여러분 자신들부터 가정에서, 교회에서 형제들 앞에 본이 돼야 합니다. 며칠 전 효정, HJ천원 특별집회가 있었습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세상 앞에 본이 돼야 한다고, 달라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은 평범한 대한반도의 한 지역이 아닙니다. 이곳 천정궁에 있다는 것은 천상의 천정궁과 직결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하늘 앞에 보고기도를 하는데, 그 보고기도가 뜻을 중심한 것이라면 즉각 상달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곳입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많은 식구들이 실제로 그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신앙하는 사람들 중에 부모님의 옷자락이라도 스치게 되면, 모든 소원이 이뤄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여러분들은 값없이 많이 받았습니다. 내가 늘 말하는데 좋은 것, 행복한 것은 나눌 수 있을 때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바티칸이 세계 가톨릭의 본부이고 한 나라와 같은 형태로 돼 있는데, 직접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 뜻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모든 기업이나 기관들이 하나가 돼서 섭리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곳이 중심본부입니다. 이 나라는 하늘이 준비하고 길러 나온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통해서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됐습니다. 하나님이 6천 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부모로 탄생시키신 것입니다.

2천 년 전 마리아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지만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까지 마리아는 동정녀로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밝힐 때가 돼서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자랐습니다. 대모님은 책임을 했습니다. 평생을 일편단심으로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을 모시는 생활만 했습니다. 사적인 가정생활은 없었습니다. 마리아도 그런 길을 갔어야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대모님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랐습니다. 아버님의 성화를 놓고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것은 하늘이 전권을 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어느 누가 아버님의 성화를 놓고 생각하고 준비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어떻게 여름절기에 성화하신 분의 13일장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어디서 할 수 있었겠습니까? 대모님은 미리 알고 다 준비한 것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천정궁 입궁식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이 되는데, 청심평화월드센터가 지어지지 않았으면 아버님을 어디에 모셔서 영화롭게 보내드릴 수 있겠습니까? 이것을 놓고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절대복종, 절대순종입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들의 살 길입니다.

 

심정문화혁명을 일으켜야

인간은 영생하고자 하지만, 몸을 놓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환경이 좋아져서 100살, 200살까지 산다고 해도 결국은 영원한 본향으로 가야 됩니다. 본향으로 가서 잘살 수 있는 삶을 가르쳐주시는 분이 참부모입니다. 얼마나 고맙습니까! 사탄의 수족이 된 나를 불러 축복해 주시고, 나를 믿어 주시고, 내 후손을 통해 명문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겠다고 하시는 부모님입니다.

참부모님이 어느 때나 있는 게 아닙니다. 이때밖에 없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이때뿐입니다. 지상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복을 받은 자리입니다. 그것을 중심하고 어떻게 책임을 하느냐? 그것은 여러분 각자의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이 욕심을 비우고,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되면 매일매일이 천국입니다. 실천해 보십시오.

내가 효정문화센터를 세울 것입니다. 거기를 통해서 전 세계 통일식구들의 심정문화혁명을 지도할 것입니다. 우리의 축복 받은 많은 2세권과 3세권을 길러 낼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에서는 하늘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는 길에서만이 내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환경이 되면 부분간에 싸움이 없고, 형제간에 싸움이 없습니다. 시기질투해서 내가 남부모 더 잘먹겠다고 생각하는 마음도 없습니다. 내가 잘되면 형제들과 함께하고 싶고 나눠주고 싶습니다. 실질적으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이 내 몸속에서 자동적으로 자연스럽게 행동을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만이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내가 시간이 있으면 명곡들을 많이 듣는데, 우리 사람들 중에 소질 있는 사람들을 키우려고 생각합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때 어떤 마음과 모습이었는가를 예술로, 성악으로, 그림으로 표현해야 됩니다. 미래에는 참부모님을 직접 뵙지 못할 것인데 천일국의 백성 된 사람들이 실감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휼될 수 있는 예술혁명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동안 많은 조직들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했지만, 그것이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또한 사명의식을 가진 책임자와 일꾼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나는 일꾼이 없으면 교육이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지상천국이 이런 모습이다, 하는 것을 보여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생활이 매일매일 감사한 가운데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면 클수록 행복하고, 우리의 문화가 세계 앞에 드러나게 됩니다.

양키스타디움대회를 놓고 댄 페퍼만이 작사 작곡한 노래를 영상으로 다 보고 들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 있어서 하늘 앞에 감사한 마음으로 때와 장소를 통해서 어떤 느낌이 올 때 소질이 있다면 작사나 작곡으로, 또 그림으로 표현해야 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고차원적으로 되면, 세상에서 어떻다고 하는 사람들도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옛날 신라시대에 솔거가 벽에 소나무 그림을 그렸을 때 새들이 날아와 앉으려다가 부딪쳐 떨어졌다는 얘기가 있는데, 얼마나 예술의 경지가 높았으면 그랬겠습니까? 그러한 인재들이 우리 속에서, 2세와 3세권에서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성화축제는 좀 다른 방식으로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화절은 전 세계의 식구들이 내적으로 마음을 모으는, 그러한 기념의 날이 될 것입니다. 내적인 여러분들이 성장해서 외적인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 폭넓게 서야 됩니다. 내실을 다지는 방면으로 앞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심정문화혁명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제 40여일밖에 안 남았는데, 많이 기대가 됩니다. 여러분들의 능력이 어디에 도달하게 되는지를 내가 지켜볼 것입니다. 내가 지침을 다 줬는데, 어떻게 꽃을 피우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섭리역사의 동참자가 되자

 

천지인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10주년 기념행사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6월 13일(양 2016.7.16.), 천정궁

 

역사적인 날입니다. 6천 년 인류역사 가운데 기적과 같은 날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실감하고 있습니까? 실감한다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행복합니까? 혼자만의 행복으로는 행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조금 전 협회장을 통해서 섭리역사에 대한 보고를 잘 들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를 계속 진행해 나올 수밖에 없는 하늘의 딱한 사연

하나님께서 천지만물,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중심한 꿈이 있었습니다. 만물과는 달리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그 책임을 완성하는 날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날입니다. 그 날은 인간에게 있어서 끝없이 영광되고 행복한 날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품을 떠남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세계가 아닌 사탄이 주관하는 타락한 세계, 고통의 세계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실패라는 것은 있을 수 없고, 그런 말이 있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를 해 나오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항상 인간이 그 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힘드렸으면 선민이라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세우시어 당신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통해서 참부모의 자리까지 나오려고 하셨던 꿈을 이루시는 데 6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마리아를 통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했습니다. 얼마나 하늘이 기뻤겠습니까? 그동안 사탄세계에 많은 인간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오직 한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었고 내 아들이라 하실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 마리아가 어떤 책임을 해야 했습니까? 결과적을 마리아는 책임을 못했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장본인이었습니다.

섭리의 내면을 바라볼 수 없었고 예측할 수도 없었던 무지한 인간들을 통해서 하늘은 섭리역사를 진행해 나올 수밖에 없었던 딱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만약 그때 예수님께서 독생녀를 만나 성혼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고,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한다는 말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모든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승리로 이루어 냈다면 바로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자리가 되어서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의 기반을 찾아 나온 섭리역사였습니다. 하늘은 한 번 맡겨 준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개인이나 나라를 다시 쓰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가 아시아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짧은 시간에 긴 섭리역사를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 대한민국은 하늘이 선민으로 길러 나온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는 중심인물이 있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의 위상을 놓고 얼마나 책임을 했는가 반성해야

2001년에 하나님왕권즉위식을 천주청평수련원에서 해드렸습니다. 그때 참부모님께서는 주로 남미에서 섭리역사를 펼치고 계셨습니다. 그때 이 나라를 책임지고 기관을 책임진 사람들이 나서서 수련원의 성전을 지었습니까? 섭리의 때는 다가오고 있었는데, 그때를 알고 있었든 사람은 지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을 대신해서 섭리역사의 완성을 보게 해 주신 대모님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때 아버님께서는 축복가정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고 참부모의 이름도 아닌 축복가정 아무개 개인 자신의 이름으로 보고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엄청난 축복이었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이 축복가정 개개인을 자녀로 인정하신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까?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말씀이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 공금을 남용하지 말고 탈취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지켜 왔습니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2006년에 천정궁 입궁·대관식을 했는데, 그거 누가 지었습니까? 여러분이 지었습니까? 천원단지 안에 있는 건물들은 다 영계에서 주도해서 지어졌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 때와는 달리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평생을 하늘섭리와 뜻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아신 분, 참부모의 환경권이 어떻게 될 거라는 걸 다 아는 분입니다. 누구도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일을 대모님이 영계에서 대역자를 세워 섭리하셨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인간세계에서는 공적인 일보다 사적인 일을 피해 갈 수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짐작할 것입니다. 오직 하늘이 믿고 역사를 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대모님이 그 일을 해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천정궁이 지어지지 않았다면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입궁·대관식을 어디서 했겠습니까? 천막에서 했겠습니까? 6천 년 만에 섭리역사의 완결을 보아야 했던 날이었습니다. 기독교역사 2천 년 동안 내용은 없었지만 외형적으로 유럽을 통해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700년, 900년이 된 성당이 아직도 그 모습 그대로 있는 곳이 여러 곳입니다. 주인이 없었던 때 문화역사 흔적도 그렇게 남겨졌는데, 참부모의 섭리역사에 있어서 흔적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한 원로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회개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동사동역(同事同役)했다고 하지만 참부모의 위상을 놓고 얼마나 책임을 했는가, 효자의 자리에 섰는가, 충신의 자리에 섰는가를 많이 반성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울고 통곡하면서 “그래도 용서하시고 이 나라를 내가 볼 수 있게, 내 가정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후로는 더 성장된, 성숙한 자녀로서 책임을 하겠습니다.”해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누구를 비판하거나 잘했다 잘못했다 말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은 이중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앞만 바라보며 나오신 참부모님 섭리역사

오늘 대륙회장들과 특명총사들의 회의가 있어서 다 들어온 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수고한 것을 치하해 주고 여러분들 앞에 자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 앞에 받은 은사에 비하면, 돌려드린 것이 부족합니다. 특별히 천정궁 입궁·대관식 때 세계에서 흙과 물을 가져오게 하셔서 합수, 합토하고 다시 나눠주셨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본래 이 지상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사탄세계를 이뤄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소유권을 전환하라는 말씀도 오늘 들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하늘의 환경권, 하늘의 소유권을 넓히는 효자 충신이 되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비전 2020을 놓고 당면한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책임을 하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위상이 달라집니다. 참부모님의 위상이 달라집니다. 지금 외적으로 전 세계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에서 발생한 사건도 종교 간의 문제입니다. 대형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세계의 도처에서 그렇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후 온난화로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입니다. 이런 것을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아버님께서 세계섭리를 위해서 1972년 뉴욕에서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시작하셨습니다. 세계의 브레인이라고 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서 과학과 절대가치에 대해서 토의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과학자대회가 21차까지 이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책임을 해야 할 미국이 아버님을 댄버리교도소에 가시게 했습니다. 그때 과학자대회 의장은 카플란 박사였습니다. 아버님께서 그를 불러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도전이었습니다. 1985년 스위스 제네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길 건너에는 소련대사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모인 대학자들을 놓고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 후에 공산주의가 망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미국이 위험했고, 남미가 위험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세계를 다 점령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댄버리에서 아버님께서는 중남미의 니카라과를 구하셨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세계인이 참부모님의 노정을 알게 된다면, 눈물이 앞을 가릴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초지일관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자 모든 역경을 다 개의치 않으시고 앞만 바라보며 나오신 참부모님의 섭리역사입니다. 오늘 이날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려던 일편단심으로 오늘날에 이런 기적과 같은 일들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에게는 책임이 있었는데, 그 책임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부탁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후에 될 섭리역사, 천지선학원을 놓고는 여러분이 다 함께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적

 

천지인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10주년 기념행사 축승회 및 VISION2020 특별전략국가 선정 컨퍼런스 개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6월 14일(양 2017.7.17.), 천정궁

 

여러분, 오늘 내 복장이 어때요? 내가 오늘 그린색을 입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가 하면, 오늘 이 윗도리를 여러분에게 기부할까 생각했습니다. 이제 회의를 구체적으로 진행해 나갈 텐데, 여러분들이 결심한 대로 성과를 올리는 곳에 내가 상을 준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받을 수 있는 영예의 책임자가 누구일까요? 전력투구를 해야 됩니다.

 

모든 나라에 전략이 필요해

전략국가, 모든 나라에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종교분쟁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프랑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단체는 지구상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밖에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 중국은 어떤 일을 벌이고 있나요? 중국의 크기를 놓고 볼 때, 바다 지역이 적습니다. 그러니까 인공 섬을 만들어 해양권을 확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국경선문제입니다. 이 문제도 해결할 단체는 가정연합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님밖에 없습니다. 거대한 나라가 더 커져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을 놓고 볼 때, 현재의 체제로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엔도 마찬가지입니다.

7월 말에 네팔에서 세계평화의원연합이 창립되는데, 그 의원연합이 아벨유엔의 역할을 해야 됩니다. 지금 유엔에 가담한 사람들은 대부분 각 나라의 정부에서 임명해서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민의에 의해서 선택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은 백성이 선택한 사람들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의원들은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세계에 큰 나라와 작은 나라들이 많이 있지만 이러한 문제를 놓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지상천국,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물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은 주인이십니다. 그 주인이 왜 주인의 노릇을 못 하게 됐을까요? 인간 때문입니다. 우리 때문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6천 년 만에 하늘이 고대하고 찾아 나온 한 중심이 독생자와 독생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탄생된 환경권의 살마들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참부모 앞에 축복을 받았다는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책임을 못 했습니다. 우리는 달라져야 됩니다. 발전해야 됩니다. 세상 앞에 하늘이 함께하시는 참부모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심을 보여줘야 됩니다. 달라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양심작용에 의해서 선한 사람한테는 자기도 모르게 끌립니다. 나는 그런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내가 상점에 들어가게 되면, 그 상점이 돈을 벌게 됩니다.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느끼지 않나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도 그렇습니다. 보통 사람들하고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업적을 드러내야

참부모님을 잘 모르는 인류는 지금까지 양심작용에 의해서 마음의 한구석이 외로웠습니다. 만나야 할 그분이 참부모인 것을 이제는 바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갈팡질팡하면서 생활하던 사람들 중에 자신이 가야 될 뚜렷한 길을 보여준다면 안 따라올 사람이 있겠나요? 따라오게 됩니다. 여기에 주로 대륙회장들과 책임자들이 있는데, 참부모님을 자랑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그동안 업적을 드러내야 됩니다.

세계에 여러 나라들이 있는데, 각 나라마다 취약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잘살고 있는 나라이지만 가정문제, 가정파탄, 이혼율이 심각합니다. 청소년 문제가 심각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답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초·중·고등학교에서부터 교육을 해야 됩니다. 많은 학교에 이 말씀을 전해야 됩니다. 학교 안에도 골칫거리가 많습니다. 이제는 선생이 대접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선생이 학생을 위해줘야 살아남을 수 있는 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육이 문제인데, 이것을 우리가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어떤 나라는 미래의 지도자가 없어서 걱정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청년 운동, 카프(CARP) 활동에 주력해서 그 나라에 희망을 보여줘야 됩니다. 희망을 넣어줘야 됩니다. 기독교역사 가운데는 왕이나 총독의 결심에 따라서 기독교를 받아들인 예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활동에도 그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한때를 놓고 하늘이, 영계가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무수히 노력했습니다. 지상이 상대기준이 돼 주지 못해서 열매가 맺혀지지 않았지만, 생각해 보세요. 하늘이 애타게 기다리던 참부모의 현현입니다. 하늘이 닦아 줬던 기반은 다 잃어버리고 밑창에서부터 다시 밟아 올라온 섭리역사가 5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도 장성했다고 봐야 됩니다. 언제나 부모님을 의지해서 되겠나요? 성장한 여러분들이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간절하게 정성을 들이면서 하늘 앞에 기도해 보세요. 부모님은 여러분들에게 다 줬습니다. 여러분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보고하는데, 여러분들의 보고가 하늘이 응답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려면 정성을 더 들여야 될 것입니다.

여럴분에게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아가는 길에는 그러한 기적이 왜 없을까요? 그러한 축복이 왜 없을까요? 역사 이래 엄청난 축복을 받고 상상도 못 했던 참부모님, 하늘부모님의 자녀라는 자리에 있는데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유능하다는 사람들보다 못해서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지 않고 하루아침에 축복을 받겠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합의해서 전략국가로 선정된 나라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이 하나돼서 승리하게끔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이 살아 있는 목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이 옷을 내놓겠다고 한 것은 여러분들이 희망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꿈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대륙에 가게 될지, 한 나라에 가게 될지 모르는 일이지만 이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우리 후대의 후손들이 어떻게 돼서 이 성물이 나오게 됐나, 하는 유래를 알게 될 때 행복해할 것입니다. 자기 조상들이 관여됐다면 감사해하는 후손들이 많을 것입니다. 자랑하는 후손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내 심정은 절박하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매일매일 결심하고 뛰어다녀야

지금 우리가 나아가는 길 앞에 후퇴는 없습니다. 어떻게 73억 인류를 참부모님의 품 안에 품길 수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지만, 그렇게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기반에서 기독교가 그래도 모양을 갖추어 나간 때가 300년, 400년쯤입니다. 우리 일은 그렇게 안 봅니다.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100명을 대신하고 1천 명을 대신할 수 있는 그러한 자리가 있다면 문제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대모님은 나를 탄생시키고 결심했습니다. 재림메시아를 만나는 날까지 뜻길만을 생각하고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영계에 가시기 전에는 투병생활을 오래 했지만, 매일매일 정성을 들이던 그 정성은 한결같았습니다. 오직 한 곳만 바라봤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이름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섭리를 모릅니다. 세상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앞으로 전개돼 나갈 일은 모릅니다. 대모님은 그 전체를 다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통일가의 식구들을, 부족한 자녀들을 염려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식구들을 살리는 일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73억 인류가 다 참부모님의 자녀 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먼저 안 자들이 건강하지를 못합니다. 안팎으로 많이 부족합니다. 그것을 염려했던 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들을 살려서 뜻길을 가게 하나?’ 하는 그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부모님이 가장 의지하는 분이고, 누구도 생각을 못 했던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대모님이 성화하고 나서 종친의 자격으로 찾아온 사람이 내가 선학평화상 위원장으로 임명한 홍일식 박사입니다. 그 사람은 우리의 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아버님의 업적에 대해서는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중국어사전을 만들고자 했을 때 대학가나 정부에서 돕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 사실을 아버님께서 아시고 흔쾌히 도와주셨습니다. 그때만 해도 중국어는 알 필요가 없다고 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아버님의 도움으로 중국어대사전을 만들게 됐습니다. 그 이후에 세상 사람들이 많이 고마워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중국하고 무역하는 것이 교역량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역사의 발전은 이렇게 험난한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이 무지하니까 그렇습니다.

대모님이 이분보다 항렬이 높은데 고모뻘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화식에 와서 예를 갖춘 것입니다. 나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세상의 의로운 사람은 압니다.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책임을 놓고 알아줄 사람이 있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을 생각하면서 자녀의 입장에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매일매일 결심하고 뛰어다녀야 됩니다. 그 모습을 보는 하늘이 그냥 바라보고만 있겠나요? 문제는 여러분들이 받을 그릇이 돼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기적이 이때 일어나지 않으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미국은 거대한 나라로 하늘이 축복했는데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기훈 회장은 50개 주를 50개 나라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몇 개 주만 복귀됐다고 할 때에는 미국을 돌릴 수 있습니다. 팽이 돌리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바로 축만 되면, 때리게 되면 계속 돕니다. 그러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멀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도전해 봐야 됩니다.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이 이상 무슨 말을 더 합니까? 결과는 다 여러분들이 받을 복인데 말입니다. 잘해 보길 바랍니다.

 

 

참부모님 아래 건강한 인류 한 가족

 

VISION 2020 특별전략국가 선정 컨퍼런스 폐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6월 17일(양 2016.7.20.), 천정궁

 

여러분들이 승전보를 가져올 때 내가 맞아서 부둥켜안고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오래 기다리렸습니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얘기했듯이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수고를 두고두고 내가 자랑하며 칭찬해 주고 싶다고 하는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태초에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셨던 환경을 찾아드려야

우리는 태초에 하늘부모님께서 소원하셨던 환경을 찾아드려야 됩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환경문제로 이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선정돼서 승리한 국가의 기반을 통해 외적인 면에서 건강한 지구를 만들고 지킬 것입니다. 또 인간들에게 참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됩니다.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먹어야 됩니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고, 깨끗한 농작물을 재배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그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부풀려서 자기 이익을 취하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만든 물건이 인간의 건강을 지킬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소에다가 이상한 약물을 주사하여 돈을 버는데, 그것을 먹는 인간들은 그것으로 인한 피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다 계몽해야 되겠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복귀된 나라가 있다면 그곳의 광활한 땅에 가장 과학적이고 이상적인 방법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가축을 길러서 인류의 건강을 지킬 것입니다. 참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건강한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앞장서 나아가야 됩니다. 내적·외적의 양면을 갖춘 국가로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그렇게 할 것입니다. 아시아도 마찬가지이고, 남미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미에 많은 땅들이 있습니다. 남미에서도 우리 땅에 소를 기릅니다. 그런데 소들이 뿜어내는 방귀 때문에 공해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남미의 넓은 땅에 소만 기를 게 아니라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약초라든지 채소나 과일나무들을 길러서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그러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런 일을 위해서 아버님께서는 1972년에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시작하셨습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세계 정상의 과학자들, 노벨상 수상자들을 모아서 과학과 절대가치에 대한 교육을 하셨습니다. 과학자들이 인류 평화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을 교육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1985년에는 과학자대회의 의장이었던 카플란 박사를 세워서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선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때 아버님은 미국 대버리교도소에 계셨습니다.

카플란 박사는 동서양에서 신망을 받는 정치학박사입니다. 공산주의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교수가 마음에 없는 말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메이비(maybe)’라는 말을 붙여도 되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은 “노(no)!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아버님의 말씀대로 공산주의는 망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스위스 제네바 소련대사관의 길 건너에 있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목숨을 내건 선포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어요? 공산주의가 망했습니다. 이 박사님께서 아직 살아 계십니다. 내가 몇 년 전에 그 박사님을 잘 돌보라고 얘기했습니다. 내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크고 작은 일에 관계없이 섭리에 한 획을 그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줘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발전하는 섭리역사를 세계인이 알게 해야

내가 한번 결심하고 여러분들에게 말한 것은 기필코 이룹니다. 문제는 여러분입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지상에 있는 한 여러분들을 적극 협조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승리해야 됩니다. 참효자와 효녀, 충신의 자리에서 축복을 받을 때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잘 받아서 명문가가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73억 인류가 기다리고 바라고 소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참부모님을 모시고 섭리역사를 새롭게 진행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이 모습을 세계인이 알게 해야 됩니다.

이번에 지정된 각 대륙에서 책임을 해야 될 나라들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내가 처음에 얘기할 때 7개국 이상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21개국이 다 승리하면 좋겠고, 13개국이 다 승리하면 좋겠습니다. 그 수를 늘리면 늘렸지 나는 줄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동참한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얘기한다면, 기독교섭리를 놓고 영국이 세계 앞에 한때 해와국의 사명으로서 태양이 질 날이 없다고 할 정도로 판도를 넓혔습니다. 무슨 결심을 하고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결과를 놓고 볼 때 영국이 기독교를 전 세계에 전파한 것은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의 대속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능력의 하나님, 절대자가 4천 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고생하셔서 독생자를 보냈는데 어떻게 그분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인간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마리아도 예수님을 탄생시킨 하늘의 뜻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왜 오셔야만 했는가를 몰랐습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일반 교인들이 접하게 됐습니다. 성경은 미유와 상징으로 돼 있는데, 그 중심 내용은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통한 새로운 섭리역사에서 영국은 과거에 못 했던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내가 영국에 2세 협회장을 세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일했던 1세들은 나이가 다 나와 같습니다. 그리고 후대를 책임져야 할 2세권이 갭(gap)이 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파격적으로 영국에 2세를 세웠습니다.

영국 협회장이 알아야 될 것은 지상에 참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영국이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놓고는 많이 배워야 됩니다. 잭 콜리는 대륙회장이면서 주로 영국에서 협회장을 도와 영국 복귀를 위해서 전력투구해야 됩니다. 잭 콜리는 협회장 위에서 협회장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끔 교육하면서 영국의 복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대륙을 책임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책임을 하라는 건데, 주로 영국에서 활동하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평화대사라든지 천주평화연합(UPF)에 관계된 사람들을 수습해야 됩니다. 또 아버님께서 과학자대회를 하실 때 영국의 많은 석학들이 참여했는데, 그런 사람들을 그냥 지나가게 놔두면 안 됩니다. 섭리 가운데 열매를 맺을 수 있게끔 여러분이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영국이 중요합니다. 지금 세계의 정세를 보면, 모든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합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는 데 많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영국이 일어서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에는 두 명의 총사가 있습니다. 저물어 가는 유럽이 되면 안 됩니다. 부활시켜야 합니다. 아시아나 아프리카에 뒤지는 유럽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강력한 선배들을 투입했는데, 결과가 없으면 안 됩니다.

 

지구를 살리고 인간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끔 환경도 만들어 줘야

내가 세계 73억 인류를 찾는 운동을 교회를 통해서 하고 있지만, 이 지구를 살리고 인간의 건강을 지킬 수 있게끔 환경도 만들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과학자들, 브레인들의 모임을 내가 세계일보와 더불어서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인간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교육해서 ‘이렇게 하면,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다.’하는 것을 계속 발표하게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와이 코나에 우리 커피농장이 있습니다. 한때 커피농장이 벌레 때문에 굉장히 피해를 봤습니다. 커피는 알맹이를 볶아서 만드는데, 농약을 뿌린 알맹이를 쓰면 건강에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고 자연히 벌레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농약을 치지 않고 벌레에게 시그널을 보내서 도망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다는 것을 내가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원상으로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인간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과학적인 머리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인류 앞에 보여주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속담처럼 쇠귀에 경을 읽어 주는 식으로 같은 말이지만 계속해 주면 어느 날에는 깨달음이 올 것입니다. 발표한 결과를 얘기해 주면서 이렇게 희망적인 미래가 있고 건강하게 인류가 살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고, 인류가 소원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 가능하다는 것을 과학의 힘을 통해서 내가 보여 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부모 앞에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천일국 앞에 충신이 돼야 합니다. 그러한 길로 여러분들을 다 인도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내가 앞으로 전략국가의 VVIP들, 여러분들이 함께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일화제품이라고 하게 되면, 세계가 알아줍니다. 그중에서도 인삼제품이라고 하게 되면, 세계가 더 알아줍니다. 우리가 인삼을 먹을 때 100퍼센트 흡수될 수 있게 하기가 어려운데, 일화에서는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설명을 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설명을 듣고 알아야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성물입니다. 비전 2020 승리를 위해서 7개 국가들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다 같이 아버님을 모시고 사생결단하는 마음으로 뛰라고, 내가 아버님의 유품인 양말을 여러분들에게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만이 아버님의 양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귀하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하라

 

2016 GTGY 개회식

천일국 4년 천력 6월 29일 (양 2016.08.01) 천주청평수련원

 

반갑다. 너희들 얼마나 아름답게 성장했는지 보고 싶었어. 역사적이고 전무후무한 처음 있게 되는 이 뜻 깊은 날인 거 너희들 알고 있지?

 

대한민국은 특별한 나라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시작하시면서 아담해와까지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고 성경에 나와 있죠? 그런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했어요. 이 말은 시간적이라기보다는 기간, “하나님께서 천지창조하신 기간이 6일이 아닌 12일이였다. 그 다음날 13일에 휴식을 취하셨다.” 하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새 시대 참부모님에 의해서 천일국이 출범을 하게 된 그 역사적인 날 기원절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3수가 중요해요. 또 여기 서있는 참어머님은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신 것과 같은 맥락에서 자녀를 열셋 이상 낳았다! 어때요? 숫자적인 열 셋이 중요합니다. 역사 이래 누구도 못했던 일이에요.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시작하시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4000 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놓고 탕감섭리를 해 나오셨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구약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데 중심인물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섭리역사를 한 기록은 없다. 알겠어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4000년이란 기나긴 시간을 거쳐서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내 아들이라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됐어요? 성령으로 인해 예수그리스도를 탄생시킨 마리아, 책임 못 했어요. 예수님 주변에 중심인물 요셉, 사가리아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물론 책임 못 했어요. 그렇게 되니까 예수님은 오신 목적을 이루실 수가 없는 자리에 나가게 됐어요.

독생자를 탄생시켰으면 하나님의 창조가 아담해와 이었듯이 모든 천지만물이 쌍으로 창조되었는데 다시 찾아야 할 하나님의 아들 딸 독생자만 나타나서는 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할 수 없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된 것이죠.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어요. 잔치는 혼자서는 못하죠?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 말은 그 당시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겠다는 얘긴데. 하늘은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아요. 섭리역사는 사탄 세계에서 가장 하늘을 숭배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민족을 찾아 나오셨다는 얘기입니다. 즉, 2000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하는 그런 준비를 해야 하는 섭리역사인 것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몰라요.

하늘은 이 세계에서 가장 하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동이족, 한민족, 백의민족 기원전 400년에 있었던 한씨 왕국의 그 나라를 하늘은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 민족은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중국대륙에 있었는데 ‘중국의 세력에 밀려서 남하해서 바다를 건너서 이 대한반도까지 오게 된 한민족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특별한 나라야 그렇죠? 전쟁을 싫어해. 그러나 외세에 의해서 가만 있을 수만 없는 시절을 많이 지나 내려왔어요.

 

참부모의 자리는 탕감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자리

우리민족 5000년 역사가운데 가장 찬란했던 고구려 1000년을 거의 내려오게 됐는데, 이 민족의 찬란한 문화를 이어서 고려가 계승을 했고 고려다음에는 이씨 왕국 이씨조선이라고 조선이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해방이 언제 됐나요.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갈렸어요.

우리는 원치 않았지만은 외세에 의해서. 그런 가운데 평양을 중심으로 한 신령단체 들이 있었어요. 그들은 오시는 재림메시아가 구름타고 오시는 게 아니라 육신을 쓰고 오신다고 믿고 준비한 그룹이에요. 거기에 여러분들이 들어서 알지만은 대모님이 실질적으로 중심역할을 해 왔어요. 그래서 그들은 재림메시아는 평양으로 오신다고 믿고 있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내가 태어나게 될 때에는 사탄의 혈통과는 관계없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증명하느냐. 내가 태어나자마자 사탄이 나를 찾아와서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망하게 됐다. 죽게 됐다. 그러니 나는 오늘 너를 죽여야겠다.” 영적인 싸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대모님이 승리했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 신령한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던 그 중심 역할을 했던 분이 공산치 하에서 선교를 한다는 것이 어려워요. 그때 이제 감옥에 들어가게 됐어요. 그때에 그 단체는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한 모든 준비를 다 했어요. 심지어 앞으로 축복가정이 나오게 될 것까지 다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그런 와중에 내가 그때 6살이 됐어요. 거기에 대신 정성을 드리고 있던 허호빈씨의 어머니가 나를 불러서 특별한 축도를 해주었어요. 내가 재림메시아의 신부라고 얘기 했어요. 그런 상태였는데 그때 이미 이북은 공산화를 위한 모든 단속을 하고 준비를 하던 때였어요. 이미 공산주의가 싫은 사람들은 남하했어요. 그러나 우리는 재림메시아가 평양으로 온다는 그런 계시를 받았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들어서 알지 모르지만, 내 외삼촌 되는 사람이 일본에서 공부를 했어요. 그런데 졸업을 하고 고향에 돌아오지 않고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 하는 전보를 받았어요. 그러니 집안에는 삼대가 독녀집안이에요. 외아들이에요. 그러니까 할머니는 외아들을 보러가겠다고, 할머니 혼자 떠날 수가 없기 때문에 세 모녀가 남하하게 됐어요. 그때만 해도 38선이 그어져있었으며 양쪽에 지키는 군대 가 있었어요. 어렵게, 어렵게 내려오게 됐어요.

그러고 나서 2년 후에 6·25가 일어났어요.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맡아달라는 독생자의 자리를 인수받았어요. 그러면 아버님께서는 옛날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보호권에서 절대신앙 · 절대사랑 · 복종으로 하나님만 바라봐야 하는 성장기간, 책임을 해야 되는 기간이 있었어요. 그 와중에 자기가 들어가게 된 것이 타락의 원인이 됐어요.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이 독생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할 수 없었던 그 자리까지 탕감하 셔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남한에 계신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 했어요. 나는 내려오게 하시고 아버님은 그 때에 이북으로 가게 하늘이 명했어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요. 이렇게 타락한 세계, 다시하늘이 찾아 세워야 하는 참부모의 자리는 탕감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자리에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결과적으로 아버님께서는 감옥을 가시게 되었어요. 내일이면 사형선고를 받아야 하는 그러한 입장인데, 하늘이 그만 모르는체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 유엔군을 통해서 아버님을 남한으로 내려오실 수 있도록 역사하신 거예요.

이 유엔군의 역사적인 일도 그렇게 하늘이 함께하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했던, 여러분 이 알다시피 미국과 소련 반대에요. 어느 한 쪽이 투표를 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인데 하늘은 하늘의 편을 들도록 유엔을 움직이셨어요. 그거 알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성지순례로 범일전도 방문할거라는 얘기를 내가 들었기 때문에 이 역사를 말해주는 거예요. 아버님으로서는 그러한 예수님이 못 다 이룬 33년 노정 을 탕감복귀하시고 참 어려운 피난시절에 범일동에서 원리 원본을 집필하시고 그때는 원리해설, 오늘날의 원리강론이 있게 된 것이에요. 독생자의 자리는 말씀을 찾으셔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 참부모의 성혼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다시 기억하길 바라요.

 

하늘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고자 하는 참부모님

참 우여곡절이 많은 탕감복귀 섭리는 평탄할 수가 없어요. 하나에서 열까지 싸워서 승리해야만 되는 오늘날에 세상에서 민주나 공산이 대결하는 상황에서 무슨 무기를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서 모든 패권을 갖는 게 아닌 영적인 실체 생활에 있어서 탕감 복귀노정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이고 고통이였어요.

그것이 6000년간 하늘이 타락한 인간을 찾아 나오시는 그 길이 참부모를 통해서 느 끼고 보여주었던 그 몇 배의 고통이였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어려움을 당신이 다 탕감하고 오직 하늘부모님 앞에는 기쁨과 송영을 드리고자 하는 누구도 그러한 악조건에 어려운 환경에서는 그러한 하늘과의 심정세계 일치를 그런 환경에서도 하늘을 위로하고 지상에 모든 일은 참부모 내가 다 탕감해서 오늘날에 73억 인류가 된 인류를 어떻게 하면 다 깨우쳐 참부모만이 오늘날에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종문제 종교문제 국토문제 모든 어려운 문제는 물론이고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지구가 몸살을 앓게 되는 오늘날의 현상을 미리 예측하신 부모님은 미래의 준비를 위해서 많은 섭리역사를 하셨어요.

앞으로 닥쳐올 미래에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양을 잘 관리해서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거기에 대한 결과는 따라야 할 모셔야 할 자녀들이 무지해서, 짧은 안목으로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는 판단에서 많은 착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러나 나는 오늘 여러분들을 보고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우리 모두의 꿈 은 ‘인류 한 가족!’ 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오늘날의 세계는 200여 개국으로 되어 있어요. 유엔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70여 년 동안 수고해왔지만은 점점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모든 나라들이 하나로 뭉쳐야 되는데 하나로 뭉치기 위해서는 한 목표로 나아가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어요. 큰 나라는 큰 나라대로 많이 가진 나라는 가진 나라대로 더 갖고 싶어 해요.

오늘날의 세계정세는 유럽도 그렇고 점점 더 자국의 이익을 생각해요. 하늘이 수고 하셔서 2000년 동안 기독교문화를 이끌어 나오시면서 민주주의를 탄생시키신 것은 하나님이 참부모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하나로 묶고자 하시는 그러한 수고요, 노력이었는데, 처음에는 '좀 잘나가는가!' 했더니 오늘날에 세계정세로 보나 또한 민주세계의 중심이라고 말하는 미국역시 자국의 문제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니까 그것을 해결 할 수 있는 방안도 없으면서 점점 이웃을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는 그러한 생각은 접어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1971년 미국에서 세계 과학자대회를 통해서 인류가 가야할 방향을 리드 해 나오셨어요. 처음 미국을 가시게 된 동기가 하늘이 200년 동안 준비해 나온 미국이 그 본질을 잃어가고 있으니까 아버님께서는 “나는 미국이 병이 났으니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나는 소방수로 왔다.” 하시면서 미국을 계몽했어요. 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아버님을 존경했어요.

그러나 그때만 해도 공산화는 세계의 2/3를 먹어가고 있는 때였어요. 미국이 본래의 사명을 망각하고 공산화가 될 수 있는 기로에 있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미국을 일깨우고 미국을 살려주신 메시아 참부모를 미국은 결과적으로 환영하는 입장은 아니었어요. 미국이 앞으로 세계 앞에 참부모님 앞에 본래의 축복받은 그 자리에 나아가지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세계 정세를 보아서 알 수 있을 거예요. 알겠어요?

 

전 세계의 인류가 하나돼야

여러분들은 대부분이 2세3세라고 보고 있는데, 참부모님을 놓고 4대권이 이제 머지않아 5대 6대 7대 이렇게 내려가게 될 때까지 참어머니가 지상에 있을까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부모를 통해서, 2대3대권에 있는 자녀들이 야. 축복자녀들이야. 참부모님의 관리권에 있는 너희들이야. 그런가?

참부모님과 동시대권에서 너희들의 꿈이 참부모님의 꿈과 하늘부모님의 꿈과 일치하여 참부모님으로부터 새로운 시대, 새 역사의 천일국의 참자녀 백성으로서 너희들로 말미암아 부모님 지상 재세시에 전 세계 73억 인류가 되는 그러한 거대한 무리들 앞에 너희들이 산증인으로서 산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그들을 다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참부모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축복해주는 너희들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너희들은 역사 이래 최고야. 너희들이 있어 참부모는 행복해. 나는 너희들을 자랑하고 싶어. 너희들이 너희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든 길에 참부모님의 축복과 사랑이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천일국 안착을 위한 특공대가 되자

 

원로목회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7월 9일(양, 2016.8.11.), 천정궁

 

내가 며칠 전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영화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 영화를 본 사람이 있어요?

참아버님 천주성화 이후에 내가 늘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1세 2세 3세가 모두 종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로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1세라고 하게 되면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하늘부모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지요? 하늘부모님의 소원이 뭐예요? 지상천국,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장애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은 축복받은 자리에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명문가가 될 수 있는 자리라고 했습니다. 명문가는 아무 때나 되는 게 아닙니다. 이 시대, 천일국시대에 천일국백성으로서 1세 2세 3세가 대를 이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가문이 명문가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할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나는 73억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참부모 앞에 참자녀입니다. 내가 가는 길에는 사이드가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말했지요? 내가 거두는 자녀들은 다 알곡입니다.

인천상륙작전에 있어서 맥아더 장군이 공을 세운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장군이 공을 세우기 이전에 한국의 지니라 당시 상황을 잘 알지 못 했기 때문에 그를 도운 사람들, 특공대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맥아더 장군이 상륙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나는 그런 특공대의 정신으로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돼 주기를 부탁합니다.

내가 세계순회를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어머니를 많이 자랑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이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겠지요?

내가 다시 한 번 여러분을 믿으려고 합니다. 인천상륙작전 때 최후를 마친 특공대 이상의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이 천일국 안착에 있어서 자랑스러운 충신의 자리에 다 입적하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기필코 하겠다고 결의하십시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4주년 기념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7월 17일(양, 2016.8.19.), 청심평화월드센터

 

존경하는 내외 귀빈, 평화대사, 전 세계에서 이곳을 향하고 있는 축복가정 식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고 세계에 기반을 닦아드려야

우리는 천주성화 3주년에 참아버님께 ‘지상의 책임은 우리가 다 하겠으니 아버님께서는 본향원에서 그동안 외로우셨던 하늘부모님의 위로와 송영의 대상이 되시며 자유로워지시옵소서!’ 하고 당부했습니다. 기억합니까?

지상에서의 우리의 책임이 무엇입니까?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며 참부모의 뜻을 온 세계 73억 인류가 다 알 수 있도록 전파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언어권으로 분류한 13개 대륙을 중심으로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향하는 길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에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13개 대륙에 불이 붙었습니다. 전 인류 앞에 참부모님을 알려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아는 길만이 인류의 희망이며 소망입니다. 그것이 하늘부모님의 꿈입니다.

6천 년 동안 사탄의 지배 하에 있었던 인류는 하늘을 향한 간절함이 있었으나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데 있어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얼마나 어려웠으면 하나님의 인류 구원 섭리역사가 6천 년이나 걸렸겠습니까? 한 선한 민족을 세워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역사노정 가운데 탕감조건을 치러서 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을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중심인물이었던 마리아,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과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류가 탄생됐지만, 4천 년 만에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다. 독생자다.’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중심인물들은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앞에 환경권의 준비를 해드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꿈입니다.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인데, 타락한 세계에서 참부모를 만나는 길만이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스스로는 안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참부모입니다. 6천 년 만에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자와 독생녀를 보내주시어 참부모의 자리에 축복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민족은 무슨 길을 택해야 됩니까? 먼저 된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 종족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 기반을 닦아드려야 됩니다. 그것이 오늘날 축복가정들의 모습입니다. 그 일을 13개 대륙을 통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지난 기원절에 세계평화의원연합 발기인 대회를 했습니다. 7월에는 네팔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의 창립대회를 했습니다. 피스로드(Peace Road), 세계 평화의 길로 가는 운동에 140여 개국이 동참했습니다. 이 운동은 의원연합의 창립과 더불어 그 나라의 위정자나 국민이 동참하는 가운데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의원연합 창립대회는 금년 12월 워싱턴 D.C.에서 마지막 창립대회를 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 일을 보더라도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평화세계로 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전개하고 있는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그 날까지 총진군해야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은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종족문제, 인종문제, 영토문제 등을 보면 모두 자기를 중심한 이기주의적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산업혁명을 통해서 인류의 생활은 부와 풍요를 누렸을지 모르니 강대국들이 나오면서 좋은 점보다는 미래를 걱정해야 될 많은 문제들을 낳고 있습니다. 한 예가 기후변화로 인하여 지구가 황폐해지는 것입니다.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귀한 빛, 물, 공기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시고 참아버님께서는 남미에서 미래의 식량문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을 실천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셔서 수년 동안 섭리역사를 하셨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많은 문제점들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점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 원인들 중에는 강대국의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문명은 한마디로 말해서 전쟁, 파괴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과학자대회를 부활시키려고 합니다. 본래 하나님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창조하셨으니 그 상태로 돌리는 노력과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안다는 사람들, 배웠다는 사람들이 앞장서고 나서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류에게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나는 과학자대회를 과학학술원으로 시작하여 신문사를 통해서, 언론계를 통해서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이 무대에서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보았습니다. 거기에 세계에서 모여든 2세와 3세 1천 2백 명이 동참했습니다. 우리 통일가의 미래 지도자들입니다. 서로 언어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참부모를 알았기에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그 날까지 우리는 총진군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참아버님 천주성화 4주년에 우리가 큰 뜻을 품고 ‘이 일을 기필코 하겠습니다.’라고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데 앞장서게 해 주시옵소서

 

선학역사편찬원 봉헌식 축도

천일국 4년 천력 7월 18일(양, 2016.8.20.), 선학역사편찬원

 

존귀하옵는 하늘부모님, 오늘 선학역사편찬원의 봉헌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공간에 들어선 모든 기관과 거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부모님의 섭리역사 앞에 자랑스러운 선구자요, 아들딸로서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데 앞장서게 해 주시옵소서. 선학역사편찬원, 이 건물 안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당신께서 빚어 주시옵소서. 이곳을 중심삼고 나가게 되는 영상이나 모든 말씀 자료들이 미래의 우리 후대, 천일국 백성들의 지침이 될 수 있는, 섭리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책임을 하고 있는 이 전당을 아버님께 봉헌하오니 높이 높이 자랑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나이다. 아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자

 

성화축제축승회 및 선학역사편찬원봉헌 기념오찬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7월 18일(양, 2016.8.20.), 천정궁

 

어제의 참아버님 천주성화 4주년 기념 퍼포먼스는 그야말로 심정문화의 혁명이었습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발전하고 달라져야 됩니다. 어제 말씀 중에 내가 과학자대회를 부활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큰 우산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HJ글로벌평화재단 안에 원모장학원, 선학평화상원, 과학학술원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크게 세 분야로 분리해서 큰 우산 아래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설립되는 모든 기관이나 활동의 앞에는 HJ가 붙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참부모님 앞, 하늘부모님 앞에 효의 도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을 믿는 참자녀들

하나님이 꿈이 있으셔서 천지창조를 하고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그 꿈을 실현하지 못하게 한 인간입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외롭고 슬픔 가운데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지내셨습니다. 이제나저제나 당신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는 인간이 나타나기를 고대하셨습니다. 그 한 날을 바라보면서 참고 또 참으신 것입니다.

생각해 봐요.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독생자 한 사람을 탄생시키기 위한 섭리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4년도 아니고 4백 년도 아니고 4천 년이라는 기간이 걸렸습니다. 잘못된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바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찾아 세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을 모시고 받들며 섭리역사를 승리적으로 펼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줘야 했던 사람들과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기독교는 재림 메시아를 기다려 나왔습니다. 기독교는 섭리역사를 모릅니다. 탕감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어린양 잔치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참부모가 되어서 타락한 인류,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줘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에게는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소원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롭게 생명을 얻어야 됩니다.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섭리역사를 기독교는 오늘날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통일교를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이단은 그들입니다. 우리는 참부모를 믿는 참자녀들입니다.

오늘 내가 선학역사편찬원을 하늘 앞에 봉헌하면서 우리는 하나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기관이나 기업이 한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 목적의 중심에는 참부모가 있습니다. 참부모의 뜻,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서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방향으로 몰아가야 됩니다.

우리 운동은 외적으로 닦아 놓은 기반을 한 방향으로 모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이 세계평화의원연합 창립대회입니다. 놀랍게도 세상이 혼돈되면 혼돈될수록 본심은 선한 쪽으로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운동에 세계의 인류가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세상에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모든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입니다.

형제들 간에는 싸움이 그칠 수 없습니다. 모두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강대국들은 세계 제패를 꿈꿨고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했습니다. 영국이 그랬고, 스페인이 그랬고, 포르투갈이 그랬고 미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 나라들은 하늘이 손 들어 주지 않습니다.

 

참부모를 자기 부모라고 생각하고 자랑해야

참부모가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전 세계에 참부모님이 계심을 알려야 됩니다. 참부모는 인류의 소원이자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이 희망을 알려 주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돼야 합니다. 축복가정들이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면서 종족을 넘어 국가, 세계로 빠른 속도로 나아간다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참아버님 천주성화 4주년에 우리 눈에 보이는 기반이 엄청나게 성장했나요, 후퇴했나요?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한 사람이 백 명 이상의 역할을 하게 될 때, 국가 복귀와 세계 복귀는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이 하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자나깨나 노력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자기 부모라고 생각하고 자랑해야 됩니다. 그 길만이 여러분이 살고, 세계 인류도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영계에 계시는 분은 어떨 것 같습니까?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상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 자신, 우리 가정,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에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렇게 결심하는 오늘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내가 여러분과 얼마나 더 오래 함께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여러분을 다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고 기억하는 여러분들 모두가 되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2016 글로벌 탑건 유스 HJ 천원특별수련 수료식 말씀

GTGY 폐회식

천일국 4년 천력 7월 19일 (양 2016.08.21) 천정궁

 

 

앉아라. 너희들이 오늘 나 보기에 어떠니? 나 굉장히. 너희들 만나기 위해서 내가 신경을 많이 썼어. 왜인지 아니? 이제부터 내가 설명 할게 잘 들어.

 

하늘의 섭리를 모르면 미래가 없어

너희들이 그동안 원리말씀도 듣고 부모님에 대해서 공부하였다고, 잘 배웠니? 오늘날에 세계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 해결할 수 있는 사람도 방법도 없어. 지금도 중동, 유럽에서는 인종분쟁, 종교분쟁 또 영토를 놓고 서로 내것이다 내것이다 하면서 싸울 생각만 하고 있어. 언제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을까?

근대에 참 세계 역사를 놓고 볼 때 근대 문명의 시작은 유럽 대륙이 먼저 했지. 영 국의 산업혁명을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가 시작됐어. 그래서 그 영국은 식민지를 많이 두면서 해지는 날이 없다고 당당하게 세계 앞에 우뚝 섰어.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됐나? 하늘의 섭리를 모르고 왜 인간이 태어나게됐는지도 모르는 그들에게는 미래가 없어. 미래가 보장이 안 돼.

최근에 이 소련만 해도 그래, 소련이 어렵게 2차 대전 직후에 강대국이 됐어. 그러나 그 소련은 유럽 문명 앞에 뒤지고 있었어. 그러나 뜻있는 한 제국의 책임자가 몸소 유럽의 문명을 배웠어. 아주 낮은 자리에서 자기가 황제라는 이름을 나타내지 않고 평민과 같은 자리에서 노력을 했어. 그래서 결과적으로 소련의(이) 문명 강국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닦았다. 그러나 이들도 섭리를 몰랐어.

미국도 마찬가지야. 미국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라. 기독교 기반으로 탄생된 미국, 사랑을 말해오고 있지만 그 사랑이 진정한 세계 인류를 위한 사랑은 아니야. 개인주의,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 그러한 나라들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는 없어. 알겠나?

난세에는 영웅이 나타난다고 말했어. 그들 나름의 나라들에서는 영웅이 있었어. 그러나 그 영웅들이 본질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결과가 좋지는 않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달라 6천년 만에 타락한 세계에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참부모를 찾으셨어.

참부모의 입장은 국가 기반 위에서 세계가 환영하는 가운데 등극해야 돼. 만왕의 왕 이시잖아. 그러나 타락한 인간,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해야지 인간들이 책임을 해야 되는 거 몰라. 그래서 참부모님이 현현하실 수 있었던 것은 이거는 역사적인 일이야.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부모가 축복가정이 되었다 하는 것도 역사적인 일이야.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 환경을 다 만들지 못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아까 내가 러시아 제국이 문명국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책임졌던 사람이 밑창에서부터, 평민으로부터 시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한때 소련제국이 있었다하는 얘기했지.

너희들도 너희들의 부모도 다 갖춰진 환경에서 하늘의 축복을 받은 건 아니야. 그렇 다면 많은 사연들이 있게 돼. 그런데 너희들은 어려서 그걸 몰랐을 거야. 왜 우리 부 모는 우리를 버리고 뜻만이라는 것을 생각했을까, 그런 많은 생각들을 했지? 지금 깨달았어? 잘못된 생각이란 거 알았어? 그러면 어떻게 결심해야 될까?

 

어떤 환경에 있든지간에 승리해야

너희들은 너희들 부모와 상관없는 참부모의 진정한 아들딸이다. 그렇다면 부모님의 사정과 심정을 어떻게 해야 되나? 알아드리고. 이루어드리는 너희들은 이 시대에 통일가가, 인류가 바라는,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영웅들이다. 영웅은 어려움, 고통을 극복해야 돼. 알겠어? 편안한 자리에서 이뤄지는 게 아니야. 참부모님도 마찬가지였어. 그러나 참부모님은 혼자서 출발했지만은 너희들은 다르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참부모님과 심정 일체를 이루어 너희들이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돼. 그리하여 이 73억 인류를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품으로 인도하는 오직 이때 한번 밖에 없는 너희들은 영웅이다. 너희들이 어떤 환경에 있든 간에 너희들은 승리할 것이지? 그 기쁜 보고를 듣기 위해서 나는 여러분들과 더 오래 지상에 살 수 있도록 더 노력할거야.

우리가 그 결심을 각오하는 또 성화 4주년을 맞아서 아버님께 사랑해 당신을 불러드리자. 사랑해 당신을~ 다음은 부모님.

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

 

2016 천일국 지도자총회 폐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7월 20일(양 2016.8.22.), 천정궁

 

여러분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동시대에 살고 있는 축복가정, 책임자들로서 어떤 삶을 마지막에 장식하게 될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위상을 높여드려야

근대사에 있어서 강대국이라고 했던 나라들은 유럽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영국이 그렇고, 프랑스와 독일이 그렇고, 후발국이었던 러시아도 그렇습니다. 러시아가 강대국의 위치에 있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는 자기 신분을 속이고 유럽의 발달된 문명을 몸소 노동자의 입장에서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나라에 돌아와서 그것을 실천했습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러시아가 있게 된 동기였습니다.

미국은 하늘의 섭리 가운데서 불림을 받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축복을 했습니다.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그 국민들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영국도 식민지 확장으로 인해서 해 질 날이 없다는 말을 남길 정도로 세계를 제패했는데,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자국의 이익을 앞세우다 보니 주변의 나라들이 떨어져 나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잘못되고 타락한 세상을 하나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몰아 가고자 했습니다. 거기에 중심역할을 했어야 할 기독교 기반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 인류가 소원하는 것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고 어머니라고 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는데, 인간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내가 지난번에 스위스 용병들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스위스는 중립국이 됐는데 열악한 나라였습니다. 산이 많아서 눈이 많이 옵니다. 그러니 운동량이 많습니다. 건강하다는 얘기입니다. 힘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앞서가는 유럽의 나라들을 생각하게 될 때에는 좀 뒤지는 나라였습니다. 그 나라가 중립국이 됐는데, 부흥을 일으켰던 사람은 용병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루이 16세의 가족을 위해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7백여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마지막 최후의 순간까지 자기가 맡은 책임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기록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섭리를 알고, 참부모님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도 다 압니다. 그러나 지상의 73억 인류를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환경과 힘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늘이 이 타락한 세계를 찾아오시는 데 있어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을까요? 그것은 하늘의 뜻을 알아서 책임을 해 주는 인간, 참부모가 나와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어렵고 힘들고 좌절할 수밖에 없었던 환경에서 길러 왔습니다. 4천 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내 아들이라고 하는 예수님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세월을 탕감복귀하여 세운 아들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이 인류에 대한 구원이었습니까?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그분을 탄생시킨 마리아도 예수님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끝날에는 참부모에 의해서 진실이 밝혀져야 합니다.

하늘의 섭리역사는 계속됐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하고, 참부모님이 현현하신 것입니다. 한민족을 택해서 보내 주셨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의 때와 같은 환경은 준비되지 못했지만, 참부모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오게 된 것이 인류 앞에는 희망입니다. 참부모님으로 인해서 거듭난 사람들이 축복가정들인데 자랑스러워요? 자랑스럽다면, 여러분이 얼마나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세상 앞에 알려야 될까요?

지금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황금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과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기록이 여러분의 후손들을 많이 울릴 것입니다. 후손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서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뤄드리는 데 있어서 책임을 다한 명문가라고 할 때에는 여러분의 후손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참부모님의 위상, 하늘부모님의 위상을 세워드리며 높여드려야 합니다. 이 지구성의 주인은 하늘부모님입니다. 세상에 크가 작은 나라들이 많지만, 그 나라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재산이 하늘부모님의 것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우리는 알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면에서 우리는 전문가가 돼야 합니다.

 

인류 앞에 본이 돼야

천주성화 4주년부터는 지상에 우리의 환경권을 넓혀야 합니다. 그리고 통일가가 참부모님을 모시는 자녀들의 생활이라든가 모든 것이 인류 앞에 본이 돼야 합니다. 표준이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효정천원을 놓고 인류 앞에 하늘이 소원했던 것, 참부모님이 기필코 이뤄드려야 하는 것,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모습을 보여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을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바다에는 여기로 오고자 하는 큰 배들이 계속 줄을 지어 있다가 부산에서부터 사람들이 올라오고, 공항을 통해서도 세계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이곳에 오려고 할 것입니다. 인류의 희망이 되는 곳,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곳,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살아서 숨 쉬는 곳입니다. 이것을 안다면 오고 싶겠나요, 그냥 죽어 가겠나요? 무슨 방법을 쓰든지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데, 1차적으로 이 나라가 하늘 앞에 소명 받은 하늘부모님의 조국으로서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체면이 있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안 됩니다. 스위스 용병들은 자기 나라의 부흥을 위해서 죽어 갔는데, 천일국의 용병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조국, 인류 한 가족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는 말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역사적인 인물들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리는 데 있어서 박차를 가하게 된다면, 하늘부모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내가 매일매일 세계에서 전개되는 기쁜 소식들을 하늘부모님 앞에 보고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시아의 어디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는 아프리카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하늘부모님, 기쁘게 받아 주십시오. 본래 당신의 것입니다.’하고 보고드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많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을 알림과 동시에 실제의 생활적인 면에서도 교육을 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무질서하게 환경파괴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을 본래대로,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원상으로 복구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미래의 2세와 3세권,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지금 우리가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번에 최고의 과학기술과 지식을 갖춘 과학학술원을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하나하나 치유할 수 있는 방법,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자 찾아내서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이것이 시급한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내가 할 일이 많습니다. 그것이 내가 선학평화상을 창립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나되면, 힘이 가해지고 강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목표를 향해 하나가 돼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아가기로 결심해 주세요.

 

 

 

이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을 가르쳐줘라

 

2016 희망드림 컨퍼런스 개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7월 21일(양, 2016.8.23.),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신 후 인간시조가 될 수 있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과 하나가 돼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성장과정에서 자기를 중심한 행동으로 인하여 타락으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꿈과 인간의 책임

하나님께서는 원대한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을 인간시조와 함께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했어야 할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비참하고 슬프고 고독한 하나님으로 되셨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그냥 버려둘 수 없었던 하나님은 그들을 되찾기 위한 탕감복귀의 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은 한 선한 민족을 택해서 선민이라는 이름으로 길러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들 가운데 책임을 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찾으셔야만 합니다. 그들을 통해서 타락한 인류를 하늘 편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만 섭리역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이나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길러 나오셨겠어요? 그래서 보내준다고 하신 메시아, 구세주인 예수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선택받은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특히 예수님 주변의 중심인물들이었던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그리고 요셉 가정이 예수님을 위해서 책임을 했어야 했습니다. 한마디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그 독생자를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을 인류 구원이라고 하는 기독교는 잘못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는 껍데기였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몰랐고, 왜 독생자가 오셨는지도 몰랐습니다. 독생자, 남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가 돼야 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모르지만, 하늘의 섭리역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여러분들이 다 느낄 것입니다. 하늘이 중심인물로 택해 세운 인물이 책임을 못 할 때에는 다시 쓰시지 않습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2차대전 때 어떻게 해서 6백만이나 학살을 당했는가를 생각해 봤습니까? 하나님께서 독생자와 독생녀를 통해 참부모가 되시어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셨던 꿈이 좌절됐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인류가 하늘 앞에 나아갈 때에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선민의 나라

오늘 여기에 모인 지도자 여러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 기필코 인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나오셔야 할 분이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독생녀의 기반을 준비해 나온 섭리역사 가운데 대한민국에 책임이 있습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그때 나타나지 않았던 독생녀가 대한반도인 이 나라를 중심삼고 탄생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선민의 나라입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조국이 돼야 합니다. 이 엄청난 축복과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의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축복을 받은 자리이면서 두려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이 깨달아야 합니다. 섭리역사 6천 년 만에 하늘이 고대하고 고생하여 찾으신 참부모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엄청난 축복을 가져다 준 참부모를 모르는 이 민족이 되면 안 됩니다. 이 나라가 책임을 해야 될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모르고 있으니 먼저 불리움을 받은 축복가정들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현현을 알려야 하며, 이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러한 행동과 실천을 해서 참부모인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기필코 승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탕감이 있습니다. 탕감을 치르지 않고 승리적인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일당백의 추수꾼이 되자

 

참부모님 초청 섭리기관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8월 9일(양, 2016.9.9.), 천정궁

 

가을은 추수의 계절, 결실의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이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할 대갓집, 종갓집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우리는 농경문화를 갖고 있는데, 추석 하게 되면 대갓집에서 거느리고 있는 집사나 일하는 사람들은 추수를 하기 때문에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천일국 시대의 종갓집인 한국 협회에서 종사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어떠한 알곡, 어떠한 모습을 수확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교회를 중심한 종족메시아 활동, 각 기관을 중심한 활동, 그 외에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카프(CARP), 미래의 통일가를 이끌어 나갈 2세, 3세들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계절에 우리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인재들을 추수하느냐? 한 번 추수한 알곡은 미래를 위해서, 내년을 위해서 배가의 실적을 거둘 수 있게 보살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모든 기관과 교회가 한 목표를 놓고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된 곳에는 대적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앞에 더 이상의 여리고성은 없습니다. 내가 진실을 밝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참부모님을 알리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감합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한국이 직면한 일을 놓고도 정치가가 해결 못 합니다. 참부모님을 모시는 이 나라가 되면 문제점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게 하려면 여러분들이 추수를 잘 해야 됩니다. 일당백으로 한 사람이 백 명 천 명 이상을 포섭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추수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협회에서 종사하고 있는 일꾼들인데, 지혜와 모든 것을 동원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목표한 것에 배가, 열 배, 백 배의 실적을 거둘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놓고 여러분들이 더욱더 노력해서 성과를 거둬야 합니다. 이 시대에 참부모님과 함께한 여러분들의 실적이 미래에 영영세세토록 전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용사들이다.” “자랑스러운 명문간의 자손들이다.”할 수 있는 실적을 거두기를 부탁합니다. 아주!

 

 

 

참사랑·참행복·참평화의 세계 건설과 미국의 사명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40주년 기념대회 말씀(문선진 세계회장 대독)

천일국 4년 천력 8월 17일(양, 2016.9.17.), 워싱턴 모뉴먼트광장

 

존경하는 지도자, 평화대사, 미국성직자회의(ACLC)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과 식구 여러분! 1976년 미국의 부흥을 위해 건국 20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됐던 역사적인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여 주신 여러분께 먼저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미국에 바라시는 것

40년 전 제 남편 문선명 총재께서는 ‘하나님의 뜻과 미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 속에는 미국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그 뜻에 부응하기 위해 50년 넘게 미국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해 살아온 우리 부부의 핵심적인 가르침에 녹아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40년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참부모께서 이 미국에 대해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것을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성화하신 문선명 총재께서는 당신의 혼과 심정을 그 말씀 속에 담으셨습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위해 비전과 희망을 주는 등대가 돼야 할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나라로 하여금 그 사명과 책임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문선명 총재님과 저를 이 미국 땅으로 보내셨습니다. 여러분, 저는 40년 전 당시의 대회를 마치, 어제의 일처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미국을 향해 외치셨던 문 총재님의 말씀은 늘 제가슴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 말씀은 오늘날 여전히 병들어 있는 미국이 치유되기 위해서 필요한 처방전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제가 미국과 미국 국민들이 40년 전 제 남편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외치셨던 비전을 받아들이기를 희망하면서 지금도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우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눈물을 흘리는지 모를 것입니다. 당시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문 총재님과 저는 매 순간 하나님을 모시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지도자 여러분, 오늘날의 세계는 본래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본연의 창조이상과 많은 괴리가 있는 비참하고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세계 속에 살고 있는 개인, 가정, 사회, 국가는 끊임없는 분쟁과 갈등, 분열을 경험하고 있으며 테러문제, 총기문제, 가정문제, 빈곤문제, 인종문제, 기후문제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지구가 우리의 생존을 위협할 정도로 파괴돼 가고 있다는 소식들이 매일매일 주요 뉴스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과 거리가 먼 이런 현실을 볼 때 인류의 종적인 참부모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괴로워하고 계시며 아들딸의 고통과 슬픔을 목도하며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느끼고 계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인류의 횡적인 참부모이신 문 총재님과 저 역시 그런 심정을 느끼고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인간의 책임분담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를 복귀하여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심정의 천주공동체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의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대 위에서만 완성될 수 있습니다. 아들딸인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그 뜻을 위해 실천궁행하게 되면 역사가 복귀를 향해 전진하게 되고, 뜻이 이뤄질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지 못하게 되면, 그 섭리는 중단되고 연장됩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지도자들 가운데 특별히 종교지도자들께서는 이 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종교적인 선지자들과 신앙인들이 주도해 온 종교의 본래 사명과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명이었으며 가르침의 핵심이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 메시아로 이 땅에 현현했지만 인간의 무지와 준비되지 않은 환경권으로 인해 모진 핍박과 반대를 받았습니다. 마침내 예수님은 예비되지 않은 십자가의 길을 갔으며, 하나님께서 4천 년간 일구월심으로 준비하고 소원하셨던 섭리의 완성은 또다시 연장되고 말았습니다. 피와 땀과 눈물의 4천 년 섭리가 또다시 연장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부모이시기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또다시 섭리를 경륜하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요술 지팡이를 휘두르듯 섭리를 완성키시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에는 탕감과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결국 그 책임분담은 인간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실천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섭리는 그 어떤 핍박과 반대가 있더라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전진해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인류를 자녀로 두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심정은 절대적이고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돌아가셨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가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확장돼 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으며, 그 중심에 미국을 섭리를 위하여 사용하시기 위해서 축복하고 보호하고 인도해 오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에 문선명 총재님과 저는 하늘섭리에 대한 분명한 사명을 갖고 1971년 미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본연의 사명과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일깨우기 위해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당시에 미국은 퇴폐의 길로 가고 있었으며, 도덕적·영적인 모든 기반들이 무너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병든 이 나라를 치유하는 의사로, 불이 난 이 나라의 불을 끄기 위한 소방수의 절박한 마음으로 미국을 살리기 위해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는 끊임없는 핍박과 반대를 받았으며, 참자녀들은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희생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부부는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자세로 참사랑의 헌신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완수해야 돼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 부부가 하나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를 봐 왔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축복한 미국이 위기에 빠졌을 때 혈혈단신으로 이곳에 와서 수많은 박해 속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 우리 부부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를 봐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진실을 바라볼 수 있는 눈과 진실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면, 우리 부부의 삶이 누구를 위한 삶이었으며 무엇을 위한 삶이었는가를 너무도 잘 알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영적인 부활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1976년 개최된 뉴욕 양키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뿐만 아니라 지난 40년간 개최된 수많은 대회들의 목적은 미국의 섭리적인 책임을 일깨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슬픈 기억들 가운데 하나는 미국의 편견과 무지로 인해 문 총재께서 부당하게 댄버리에서 감옥살이를 하셔야만 했던 것입니다. 이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바치셨던 분이 이 나라에 의해 핍박과 반대를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무지가 빚어낸 비참한 상황을 보시며 통곡의 눈물을 흘리셔야만 했습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미국에 큰 축복을 내려주셨지만, 그 축복은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놓고 볼 때, 미국은 장자의 국가로서 다른 국가들을 위하여 살아야 할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은 심정문화의 세계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세계적인 부흥을 주도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오늘 저는 섭리의 장자국가로 축복받은 미국에게 “미국이여!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서 다시 일어서야 하며,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 희생됐던 필그림 파더스들과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바쳤던 충신들을 위하여 미국은 반드시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지도자 여러분, 지금 미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어려운 위기를 이겨내고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지도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종파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인종, 민족, 성별, 지위, 문화, 신앙과 종교의 장벽을 넘어서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해야 됩니다. 아울러 종교지도자들과 이 나라의 위정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넘어 이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협력해야 됩니다. 영적인 종교지도자들처럼 위정자들이 ‘위하는 생활’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을 중심한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 실현될 수 있습니다.

지도자 여러분, 최근에 저는 세계평화를 위하여 천주평화연합(UPF)을 중심으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 창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화, 아프리카, 유럽, 중동, 중남미대류에서 의원연합이 창설되고 12월에는 워싱턴 D.C. 에서도 창설될 예정입니다. 동시에 저는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에게 자국의 이익을 넘어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하고 협력하여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공생·공영·공의주의에 기반한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독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포함하여 194개의 국가들이 긴밀하게 협력해서 오늘날 세계평화를 저해하는 기후문제, 인권문제, 종교적인 극단주의문제 등을 해결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섭리의 장자국가인 미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이 비전과 이상의 완성을 위하여 앞장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합시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지금까지 저희 부부가 이 나라에 온 정성을 투입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였습니다. 미국이 섭리의 장자국가로서 그 책임을 다하지는 못했지만, 하나님은 미국을 포기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도 영원히 기다리실 수만은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개인뿐만 아니라 나라 전체가 당신의 편에 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변화와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을 원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그리고 73억 인류를 위해 우리가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합시다. 다 함께 일어설 것을 약속하십시다. 여러분,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께서 여러분의 결의와 약속을 믿으셔도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결의한다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의 결의를 담아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는 40연 전 있었던 대회의 기념뿐만 아니라 그때 시작됐던 섭리를 완성·완결짓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더 이상의 지연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공동체보다 개인을 지향하는 개인주의의 모든 요소들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서 서로를 사랑하고 보살피고 섬기고 화합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되고 함께하면, 우리는 참사랑과 참행복 그리고 참평화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사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상하셨던 본연의 모델국가를 미국에 완성하여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갑시다.

오늘 인류의 종적인 참부모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또한 인류의 횡적인 참부모가 되시는, 성화하신 문선명 총재께서도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과 문선명 참아버님께서 이 자리에 계신다면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우리가 다시 일어서서 미국을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한 방향, 한 목적으로 인도하여 미국의 사명과 책임을 완성하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미국이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여 온 인류를 당신의 참자녀로 다시금 품기를 간절히 바라실 것입니다.

섭리사적으로 너무도 중요한 이 시기에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소원하고 바라시는 뜻을 이뤄드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그리고 미국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혼탁한 세상을 맑히는 데 앞장서자

 

CARP 창립 50주년 승리 보고대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8월 25일(양, 2016.9.25.), 천주청평수련원

 

오늘 여러분을 만나러 오시까지 내 마음이 많이 설렜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결과를 놓고 하나님께서도 내 마음과 같이 설레지 않으셨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성경에서는 천지창조가 6일 동안 이루어졌다고 하고 하나님께서 7일째 되는 날에 쉬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제일 필요로 하는 햇빛과 공기, 물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6일은 날짜 그대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1일은 한 생명체를 탄생시킬 때까지 필요한 기간으로 천지창조는 12일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13일재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는 쉬셨습니다.

 

축복가정 2세는 6천 년 만에 하늘부모님이 기뻐 대할 수 있는 퓨어 워터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선하고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특별히 책임분담을 주셨습니다. 인간시조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나님과 일체 되는 가운데 성장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인간을 통해서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 욕심이 인간에게 생겼습니다. 때 아닌 때에 욕심을 부린 것이 타락의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타락한 인류의 시조가 됐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부모를 둔 축복 2세들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하늘부모님이 기뻐 대할 수 있는 퓨어 워터(pure water)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그렇게 됐어요? 참부모님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과 관계없는 순수한 물의 자리에 있지만, 아직도 우리의 환경권은 타락한 세계에 비하면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6천 년 만에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참자녀의 자리에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효자·충신,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각 분야에게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73억 인류를 품을 수 있는 우리의 환경권, 울타리를 만들어서 보여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는 희망이 없습니다. 평화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의 벽이 너무도 높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종교는 더 이상 욕심을 부리지 말고 내려와야 됩니다. 오늘날의 세계는 주인이 없습니다. 하늘부모님이 바라는 세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을 통해서 각 방면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 소원을 넓히고 싶습니다. 73억 인류가 자동적으로 한 곳에 모여 하늘을 숭배하며 참부모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드리도록 해야 됩니다. 본심에 의해서 그러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데에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과학 문명을 인류와 지구의 미래에 이로운 방향으로 이용해야

우리는 21세기 문명의 이기를 누리고 살고 있지만 지금까지 문명은 하늘부모님의 사정과 심정을 알고 인류가 하나되어 살도록 하기보다는 반대로 파괴적인 면에 더 박차를 가해 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모든 문명사와 전쟁사를 놓고 볼 때 고도로 발달된 과학 문명은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지구성을 더 풍요롭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파괴적이요 희망이 없는 전쟁무기를 만들고 핵개발을 하는 데 쓰인 것입니다.

남한에 원자로가 몇 개나 되는지 알아요? 원자로가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있지만 그것이 잘못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 일본 히로시마에 핵폭탄이 터졌을 때의 상황을 여러분은 들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도 원자로가 잘못돼서 피해를 당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위험한 물질을 많이 갖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얼마 전에 경주에서 지진이 일어났었습니다. 그 근처에 원자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몇 개의 원자로를 더 세운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한 에너지를 인간이 이로운 방향으로 연구 개발했어야 합니다. 에너지를 파괴적으로 연구 개발한 것이 오늘날의 핵무기입니다. 이것을 소화 못 하게 되면 지구의 미래, 인간의 미래는 없습니다. 그동안 참아버님께서는 세계 과학자 대회를 통해 많은 지식인들을 하나로 묶어서 교육해 나오셨습니다. 그 와중에 공산주의 종언을 선포하시고 그 결과를 이루어 내셨습니다. 강대국이라는 미국도 그 일을 생각하지 못하고 공산주의의 위협에 처해 있을 때 아버님께서는 어느 누구의 도움 없이 그 일을 해내셨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중심국가로 길러 나왔던 이 나라나 미국이 오늘날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인류에게 절망이 아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일을 나와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17년부터는 잘못된 과학의 문명발달로 인해서 지구나 인간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하는 것에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게임을 좋아할 텐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에 맞춰서 건전한 게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섭리역사와 원리, 또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평화운동과 같은 것을 바탕으로 하여 게임을 연구해 보라고 지시했습니다.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대적할 자가 없다

천일국의 안착을 놓고 우리가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놓고 실체적으로 이 나라를 세계 앞에 중심에 세우기 위해서는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이것은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돼서 이 나라를 하나님의 조국으로 세계 앞에 드러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6천 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세상에 나온 퓨어 워터입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이 혼탁한 세상, 더러운 세상을 맑혀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자신이 철저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당할 자가 없습니다.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는 CARP 여러분의 손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인 한국에서 세계의 CARP 원자들은 총집결하여 하나가 돼서 용감하게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위해 앞장서기를 바랍니다.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우리의 책임

 

천지인참부모님 초청 일본 지도자들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9월 4일(양, 2016.10.4.), 천정궁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인류문명사로 본 하늘의 섭리와 우리의 책임’이 되겠습니다.

 

진실을 밝혀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찾아 세워야

태초에 하나님께 꿈이 있었습니다. 인간과 더불어 영영세세토록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살고 싶으신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 힘을 가지신 분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을 미리 막지 못했을까요?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셨는데, 그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 자신들을 중심한 생각과 행동으로 타락하여 하늘부모님과 관계없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을 낳게 됐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인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포기하실 수 없었습니다. 인간세계에 당신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중심자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섭리역사 가운데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세워서 4천 년간 길러 나오셨습니다. 한두 달도 아니고 어떻게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을까요? 타락한 인간이 하늘 앞으로 나아가려면 탕감을 거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중심인물들을 세우셨지만, 그들이 탕감의 고비를 넘지 못한 결과로 실패가 거듭된 것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그들에게 보내 준다고 한 메시아를 보내 주셨습니다. 가인 편에는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었는데, 그 나라는 세계로 통하는 길이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한 중심을 찾아 세워서 그 민족과 나라를 중심하고 거대한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를 품으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무지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진실을 밝혀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때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서너 번 당신이 결혼해야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부터 하늘의 섭리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더 이상의 바람이 없었습니다.

하늘은 독생녀의 기반을 찾는 섭리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500여 년 전 동양에서는 석가라든지 공자와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인류가 하늘에 가깝게 갈 수 있는 길을 인도했습니다. 하늘이 그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무지한 인류를 어떻게 해서든지 깨우쳐서 섭리역사를 완성시켜야 합니다.

인류문명사를 보면, 이탈리아반도를 거치고 대륙과 섬나라를 거치면서 기독교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됐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뜻을 몰랐던 그 나라들은 세계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생각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위축됐습니다. 그래도 하늘의 섭리역사는 계속돼 왔습니다.

그때 동이족의 한씨 왕국이 있었는데, 그 왕국을 중심한 민족은 선한 민족이었습니다. 하늘이 다시금 선민으로 찾아 세운 민족이었습니다. 그 민족은 싸움을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대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그런 섭리역사는 한국역사를 놓고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고구려는 천 년을 이어 온 문화가 발달된 나라였습니다. 고구려를 이은 나라가 고려였습니다. 고구려의 찬란했던 문화를 받아들여서 고려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고려의 다음으로 조선은 옛 조건, 고조선의 이름을 따서 조선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이 직접 찾으신 독생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강대국에 의해서 남한과 북한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는데 남쪽의이름은 대한민국, 한국이었습니다. 누가 그 이름을 붙였을까요? 진실이 드러나야 할 때입니다.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을 4천 년이나 길러 나왔듯이 한민족을 독생녀를 출현시키기 위해서 키워 나왔습니다. 그 당시에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지만, 평양을 중심삼고 신령한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소생적인 기반이 김성도 할머니의 성주교단, 새주님파였습니다. 그 교단은 사탄이 속여서 결혼한 해와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있었는데, 결국에는 사탄을 굴복시켰습니다. 그래서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를 소생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장성적인 기반은 허호빈의 교단이었습니다. 그 단체는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한을 실체적으로 풀어드리는 역할을 했고, 재림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도 했습니다. 그리고 독생녀를 준비했습니다. 완성의 단계에서 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이 있어서 1943년에 독생녀인 내가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의 때와 마찬가지로 사탄과 관계가 없는, 하늘이 직접 찾으신 독생녀의 탄생이었습니다.

일제치하로부터 한반도의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지고, 이북에 공산화가 시작될 때 허호빈 씨가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어머니가 대신으로 책임을 맡고 있었는데, 그분이 여섯 살이었던 나를 불러서 주님의 신부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이북은 공산화로 말미암아 점점 종교의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신령한 단체의 사람들은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공부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오지 않고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조원모 외할머니와 홍순애 대모님 그리고 나, 이렇게 세 여인들만 내려오게 됐습니다. 2년 후 6·25가 일어났으니까 그때는 1948년이었습니다. 왜 하늘이 남한에 계시던 아버님께 이북으로 가라고 하고, 나는 내려오게 했을까요?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받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에게 성장과정에 있었듯이 아버님께도 책임을 전수 받은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있었습니다. 재림메시아로서 출발하는 데 있어서 탕감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북에서 감옥에 가시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감옥에서 모든 것이 끝나게 놓아둘 수 없었습니다. 이미 독생녀는 탄생했기 때문에 아버님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에 의해서 남하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산에서 아버님은 독생자로서 말씀을 완성시켜야 했습니다. 그것이 독생자로서의 책임이었는데, 그 책임을 하신 후 신도들을 찾으셨습니다. 그런 기반에서 1960년 독생녀를 만나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시게 된 것입니다.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2천 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신 역사입니다. 성경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누가복음 12:23)고 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마지막으로 찾으셔야 할 독생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독생녀로 말미암아 새로운 섭리역사가 출발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때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의 기반을 가질 수 있었던 때입니다. 참부모가 태어난 이 민족도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됩니다. 왜 하늘이 한민족을 택했느냐 하는 것을 이 민족이 알아야 합니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조국이며 참부모의 나라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닦아드려야 할 책임을 진 축복가정들입니다.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다하고, 국가를 복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하늘의 뜻을 이뤄드려야 합니다. 반드시 이 나라가 참부모의 나라가 돼서 73억 인류 앞에 본보기가 돼야 합니다.

인류문명사를 볼 때, 지금까지 섬나라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일본에게 해와국의 사명을 하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축복에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책임을 해야만 온전한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결실을 맺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 한 가족을 이뤄야

오늘 여러분을 보니까 반갑고 기쁩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과 하나가 돼서 세상 앞에 모범을 보여야 되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이 바라시고,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인류 한 가족을 이뤄야 합니다. 모든 나라의 백성들, 73억 인류가 한 가족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에서는 절망에 가까운 사건들만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벽들이 있습니다. 종교의 벽, 인종의 벽, 문화와 국경의 벽이 있고 종교인들끼리도 살생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잘못으로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근래에 지진과 쓰나미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것들로 인해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 더욱이 큰 나라들이 전체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먼저 생각합니다. 과거에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그랬듯이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하늘이 미국을 축복한 것은 재림메시아를 모시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그러나 재림메시아를 모시기는커녕 그 본질을 잃어 가고 있던 미국을 누가 구해줬습니까? 참부모님이 구해줬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나는 과거에 잘못된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내적으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튼튼한 환경을 만들고, 2세와 3세를 중심하고 미래의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의 운동을 통하여 젊은이들이 뜻길에 앞장서서 참부모님과 하나가 돼서 실질적으로 이 나라와 세계 앞에 보여줄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아버님께서 세계를 품기 위해서 지성인과 과학자 그리고 교수들을 묶어서 평화세계를 이루는 책임과 소명을 주셨는데, 그 분야를 책임졌던 사람들의 지속적인 보호가 없었기 때문에 중단된 계획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는 세계의 복귀와 국가의 복귀를 위해서 과학자들을 새롭게 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인류문명에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연구한 결과가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와 같은 것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지구를 오염시키는 데 공한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지구가 본래의 형태로 돌아갈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과학을 좋은 방향으로 발달시켜야 합니다.

 

섭리적인 일을 놓고는 내일이 있을 수 없어

한국에만 해도 원자로가 많이 있습니다. 원자로가 문명의 발전에 공헌하고 있지만, 그 폐기물을 처리하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무조건 그것을 많이 만들어 놓는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지진이 일어나서 그것들이 파괴될 때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도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 그것을 위험하다고 하면서 그냥 보고만 있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해야 될 일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있어서 내가 힘이 납니다.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다양한 면에서 일을 이루어 하늘부모님께서 “고맙다. 너희들이 참어머니와 하나가 돼서 내 꿈을 이뤄졌구나!”하셔야 됩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긴박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절실히 느껴야 되겠습니다. 섭리적인 일을 놓고는 내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승리해야 됩니다. 그런 절박한 심정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리는 효자·효녀·충신, 자랑스러운 천일국의 용사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참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소원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한·일 천일국 지도자들 화합·통일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9월 5일(양, 2016.10.5.), 용평리조트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 행복하냐 하면 독생녀인 나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선배가정들은 아버님에 대한 정이 많을 것입니다. 그 선배가정들이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나는 6천 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통으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했을 때, 하나님께서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2천 년 후 6천 년 만에 처음으로 독생녀인 내가 태어난 것은 기적입니다.

 

자녀국가들에게 본을 보여줄 수 있는 해와국이 돼야

하늘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참으면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선민을 길러 나오기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 오랜 세월이 걸렸을까요? 그렇게 힘들게 찾아 세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하루아침에 허망하게 33세의 나이로 십자가에 돌아가야만 했던 사정을 놓고, 하늘은 얼마나 캄캄했을까요?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성경을 보면, 하늘의 아팠던 심정이 날씨로도 표현됐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캄캄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현상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한 타락한 인류입니다.

하늘의 도움을 받고 천사의 도움을 받아 예수님을 잉태할 수 있었던 마리아도 섭리의 뜻을 몰랐습니다. 그녀가 결혼생활을 해서는 안 됐습니다. 예수님이 결혼하고 나서 결혼을 시켜 주면 결혼생활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지 못한 마리아가 그럴 수 없었던 것입니다.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성장하면서 세 번 이상 마리아에게 당신이 결혼해야 됨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이웃의 결혼식에는 관심을 가졌지만 예수님의 결혼을 놓고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마리아가 결혼식장에서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한 것입니다. 하늘이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이 세상에 한 중심을 찾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이 나오게 됐습니까? 독생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청평역사를 알 것입니다. 대모님이 그런 역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독생녀를 탕생시켰고 섭리 가운데서 가정보다는 재림메시아, 참부모의 길을 위해 평생을 수고했기 때문입니다. 평생 동안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천상에 가서 지상에 있는 독생녀인 나를 도와야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축복을 받아 축복가정으로서 삶을 사는 과정에서 악한 세상에 흔들리는 불쌍한 식구들을 어떻게 하면 도와줄까를 생각한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 10년 동안 투병하면서 그것을 놓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대모님이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었고, 대모님만이 온전히 섭리역사의 중심에서 지금까지 일을 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모님의 가정을 내가 찾아드렸습니다.

2천 년 전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지만, 대모님은 완벽하게 지상에서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의 섭리가 완전무결하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청평을 사랑해야 됩니다. 한국과 일본은 섭리 가운데 있어서 부모의 나라입니다. 일본은 해와국인데, 해와국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대모님과 독생녀가 어떤 삶을 살았나요? 해와국이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참부모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소원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한 효정(孝情)의 꿈을 중심삼고 앞장서서 세계의 모든 자녀국가들에게 본을 보여줄 수 있는 어머니 나라, 해와국이 돼야 할 것입니다.

 

해와국은 어머님을 닮아서 성공해야 돼

나는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는데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 궁금하지요? 본래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하시고, 아담을 창조하시고 아담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셨던 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시조가 타락한 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아름다운 지상이 많이 파괴됐습니다. 오늘날 기후온난화와 기후이상으로 전 세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일기예보로는 오늘 아주 맑은 가을 하늘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태풍이 제주도를 강타했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다면 모래사장에서 일본을 바라보며 아주 기쁘고 감사한 운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못 했지만, 이 시간 이후부터 윷놀이를 할 것인데 상금이 클 것입니다. 1천400여명에게 흡족한 상금을 줄 것입니다. 할 일이 많아서 한 푼이라도 아껴야 되지만, 내가 이미 마련해서 가져왔기 때문에 아낌없이 줄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독생녀인 어머님으로 말미암아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해와국이 어머님을 봐서 섭리역사의 기적을 일궈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독생녀라는 증거가 많은데, 사탄이 제일 먼저 나를 증거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있습니다.

내가 태어나고 2년 후 해방됐으니까 아직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있었습니다. 일본이 2차대전을 치르면서 한국의 모든 쇠붙이를 걷어 갔습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한국의 재물을 다 가져갔고, 또 한국의 기를 다 끊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태어난 집 마당에 그 빼앗아 갔던 물건들이 계속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끝이 없이 물건들이 계속해서 들어왔습니다. 그것만 봐도 내가 독생녀입니다.

어제 내가 인류문명사를 놓고 짧게 설명했는데, 하늘의 블루프린터(청사진)가 있었습니다. 독생자와 독생녀를 탄생시켜서 한민족이 독생자와 독생녀를 중심으로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늘이 소원했던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인류 한 가족이 지상천국입니다. 부모님의 재세시에 이것이 이뤄져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환경권을 충분히 갖지 못한 입장에서 참부모님의 일생이 힘들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독생녀 참어머니가 계시는 동안에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소원인 참부모님이 이뤄야 할 지상천국을 반드시 이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이런 기적이 일어났다.’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모든 것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 나라의 책임이 중요한데, 아버지 나라인 한국이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섭리의 최종 책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독생녀 때문입니다. 독생녀는 완벽하게 사위기대를 이뤄서 책임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 나라로서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되는 해와국은 반드시 어머님을 닮아서 성공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뜻을 이루자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한·일 천일국 지도자들 화합·통일 출정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9월 6일(양, 2016.10.6.), 용평리조트

 

한국과 일본 교구장 및 지도자들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나님의 꿈이요,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길잡이가 돼 주시는 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한국과 일본은 부모의 국가

2천 년 전 예수님이 사탄과 관계없는 하늘의 핏줄로 오셨는데, 그분이 섭리를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마리아가 만들어 드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이 그렇게 바라던 축복의 상대자인 독생녀를 찾아드리지 못했습니다.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해서 탄생시킨 예수님에 대한 섭리를 가볍게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독교인들도 진리를 몰랐습니다. 2천 년 동안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무지했던 소치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한이 컸겠습니까! 그런 하늘의 섭리, 예수님의 안타까운 사정을 몰랐던 기독교인들이 준비를 못 했습니다.

하늘은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섭리역사 가운데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 하나님의 딸을 찾았습니다. 2천 년 전 마리아와 다르게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은 평생 동안 참부모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는 데 전력투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청평의 섭리역사를 수호해 나온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일선에서 수고할 때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청평에 찾아와 참부모님의 품에 안겨서 힐링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얻을 수 있는 환경권이 여기에 만들어졌습니다. 이것만을 보더라도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는 성공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73억 인류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은 본래 아담과 해와 때 타락 없이 이뤄졌어야 했습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우리의 손으로 참부모님의 재세시에 이뤄드려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 책임은 여러분에게 축복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전 세계 앞에 부모의 국가입니다. 부모는 하나가 돼야 합니다. 뜻과 섭리를 놓고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구분이 없이 더 노력하고 하늘 앞에 더 큰 성과를 돌려드리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일국이 시작된 지도 4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보여줬습니까?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참부모님과 하나가 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교육자료로서 3대 경전을 편찬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을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이 현현해서 나라의 기준에서 출발하셔야 했지만, 그런 책임을 진 나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참부모님은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오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고 2013년에 천일국을 열었습니다. 전 세계 모든 나라의 모델로서 갖춰야 할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위원회를 만들고, 5원을 정했습니다. 5원이 제대로 활동하려면 적어도 세계적으로 7개국 이상은 복귀돼야 합니다. 그래야 5원의 활동이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기관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종합하여 한 체제가 되어 부모님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대오를 맞춰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모든 기관이나 기업은 효정이라는 이름을 앞에 세워 놓고 나아갈 것입니다.

 

인류의 소원을 이뤄야

내가 과학자대회를 부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세요. 이번에 태풍 때문에 울산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왜 자주 일어나는 것일까요? 본래 하나님은 지구성을 자연스럽게 순리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무지한 것입니다. 일방적인 인간의 욕심이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도 보장받을 수 없도록 점점 더 극심한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를 말하고 염려하지만, 대안이 없습니다. 대안을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자기들이 누렸던 부를 포기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니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알면서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효정천원단지를 중심하고 계획한 모든 일을 마치게 될 때 ‘HJ FF Japan’이라는 이름 하에 큰 물건을 만들려고 합니다. 명실 공히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의 위상을 갖출 수 있는 일도 할 것입니다.

내 꿈이 여러분의 꿈입니다. 여러분의 생이 다하는 날까지 반드시 이 뜻을 참어머니와 함께 이뤄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일어나서 결심한다고 외쳐주세요.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ㄴ다.」 크게, 하늘땅이 진동하도록 외쳐 주세요!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그것이 하늘의 소원입니다. 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73억 인류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갈 길을 알려줘야 하고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의 체면을 세워야 합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자리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한·일 천일국 지도자 효정화합통일 한마당 폐회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9월 6일(양, 2016.10.6.), 용평리조트

 

내가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바티칸 문서수장고에서 1333년 교황이 고려왕에게 고맙다고 보낸 서신의 사본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때 아마 선교사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선교사들을 잘 대해 줘서 고맙다고 한 라틴어 서신의 사본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시대, 천일국 시대의 용사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본부에 전 세계 축복 가정들의 족보를 만들라는 것을 오래 전부터 주문했습니다.

여러분이 섭리의 중심에 서서 부모님과 함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원인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뤄드려야 되는데, 여러분의 실적과 업적이 그대로 기록되어서 전승될 것입니다. 가능한 한 여러분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최대의 노력과 수고와 정성을 들여서 영영세세토록 하늘부모님이 칭송하고 참부모님이 자랑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부모님과 함께 역사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여러분의 얼굴 하나하나를 기억하며 업적을 매일 기다리고 성공하기를 바라는데, 그 마음 앞에 보답하는 효자·효녀·충신·용사들이 되기를 거듭 부탁합니다.

 

 

희망이 있는 행복한 축복가정

 

2016 추계 청평특별대역사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9월 22일(양, 2016.10.22.), 천주청평수련원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축복가정인데 축복가정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인류역사 가운데 섭리역사 6천 년 만에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던 독생자와 독생녀, 참부모님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축복가정으로 탄생됐습니다.

 

축복가정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참부모님을 떠나서는 여러분의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축복은 인류역사 6천 년 만에 인간세계에 나타난 한없는 하늘의 은사요 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이 탄생되기까지 하늘부모님의 수고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시고 만물세계를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인간을 중심하고 하나님께서는 큰 꿈을 꾸셨습니다. 그러한 바람이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책임을 못함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복종과 순종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그러한 길을 가지 못한 아담과 해와가 자기 중심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 타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의 여러분에게도 자기 중심한 생각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모든 초점이 참부모와 일체·일념·일화로 하나된 경지에서만이 여러분들이 축복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수련을 받는 동안에 그것에 대한 큰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내가 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얘기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결과적으로 하늘부모님이 되시어서 인류를 자식으로 품고자 하시려는 섭리역사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인간이 책임을 통해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법을 정하셨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후에 6천 년이라는 기나긴 탕감복귀의 섭리역사 기간을 참으시면서 이제나저제나 당신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인간을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환경을 길러 나오시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중심인물의 역할을 해야 할 마리아와 그 주변의 사가랴가정, 요셉,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했습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그 길을 열어줘야 할 중심인물들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했는데,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어린양 잔치는 독생자 남성 한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듯이 독생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독생녀를 만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 환경권을 열어줘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이러한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지금까지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준비해서 사탄과 관계없는, 하나님께서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십자가의 길로 내몰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 못 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놓고 볼 때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여러분들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체면을 세워 드리는 축복가정이 돼야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독생녀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장치를 하늘은 해 오셨습니다. 기원전에 한씨 왕국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섭리역사에 등장시키는 인물은 최고라야 합니다. 이 한씨 왕국은 동이족이며 천문학에 밝았고, 싸움과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그러한 선민의 기질을 갖고 있는 한 왕조를 하늘은 선택했습니다.

한민족을 길러 나온 하늘의 수고는 참으로 놀랍고도 과학적입니다. 우리 나라의 문화가 고려시대만 해도 유럽을 능가했습니다. 천문학이나 활자에서 그렇습니다. 그 사실이 요즘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이 고려왕에게 보낸 서신의 사본이 발결됐습니다. 하늘은 이 민족을 분별하여 한 때에 찾아야 할 독생녀 기반을 닦아 나올 수 있게끔 선민으로 세우셨습니다.

한국 역사를 보게 될 때에 찬란한 문화를 가졌던 고구려가 있었고, 그다음으로 등장한 나라가 고려입니다. 고려 다음에 새로운 왕조가 들어설 때에는 조선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조선 다음에 한국에서 어떤 현상이 벌어졌습니까? 2차대전 때 한국은 일본의 압제 하에 있었습니다. 해방은 1945년에 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이 나라에 이름이 있게 됐는데 대한민국입니다. 한국입니다. 누가 이렇게 이름을 지었을까요? 누군지는 몰라도 하늘의 섭리 가운데 한국이라는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지금부터 약 100년 전에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한국에 대한 아름다운 시를 지었어요. 그때는 일본이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라고 했습니다. 빛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어두움을 밝히는 진실입니다. 참말씀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시고 그 책임을 하는 과정에서 말씀을 찾아야 했습니다. 나는 사탄과 관계없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참부모는 오직 한때의 한 분으로,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지금 현재의 참부모뿐입니다.

또 한 가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본래 하늘은 독생자와 독생녀를 보내주실 그 때를 놓고 국가적인 기반에서 세계섭리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해방과 더불어 이 나라는 민주와 공산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때 하늘은 6천 년 만에 찾은 독생녀를 공산세계에 둘 수 없어 나를 남하하게 하셨습니다. 그 과정은 설명을 들은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그때 나는 내려오게 하고 아버님은 이북으로 가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참부모는 73억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어느 한 종교단체나 어느 한 사상을 놓고 편협될 수 없습니다. 아버님은 독생자의 책임을 놓고 책임을 해야 될 기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기반이 참부모를 빨리 받아들여서 환경권을 조성했더라면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분쟁, 인종분쟁, 국경선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창조한 아름다운 지구가 황폐화돼 가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지진이라든지 쓰나미라든지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피해를 받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손 놓고 있다가는 인간의 미래도 지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건 아마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73억 인류를 놓고 미래의 생명문제와 환경문제를 놓고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그것을 치유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기반을 놓고 보면 하늘이 바라시는 기준 앞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듯이 2020년 안에 하늘부모님의 체면과 참부모님의 체면을 세워 드리는 축복가정이 돼야 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완전일체가 된 자리에서 책임을 하라

오늘 모인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님과 함께 하는 동시대에 살고 있는 축복가정으로서 희망적입니다. 무엇이 두렵습니까? 주저하지 말고 참부모님이 오셨고, 참부모님의 섭리역사가 이렇게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중심하고 암담한 미래만을 보고 있을 73억 인류 앞에 희망을 주는 축복가정이 돼야 할 것입니다.

한국말로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고 했는데,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서 효정 천원을 내가 하늘부모님이 소원하고 참부모님이 소원하고 축복가정 여러분이 소원하는 지상천국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부모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 함께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요? 부모님과 같이 자고 일어나서 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오늘 이러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이 이렇게 넓혀지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 싶죠? 내가 수고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본은 16개 리전(region)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가진 땅 가운데 여러분들의 휴식공간을 만드는 것을 허락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는 행복한 축복가정들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책임을 못 했지만 오늘날 여러분 축복가정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완전일체가 된 자리에서 책임하기를 바랍니다.

 

 

한일터널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한일해저터널 기공 30주년 기념식 축도

천일국 4년 천력 10월 15일(양, 2016.11.14.), 일본 사가현 가라쓰 한일해저터널 조사사갱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오늘 이곳 가라쓰에서 그동안 말씀에 순종하여 30여년간 그 책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수고한 한국과 일본의 아들딸들을 당신은 기억하십니다.

사랑하옵는 참부모님! 얼마나 기다리고 고대하던 이 순간입니까? 창조 이래 하나님께서는 온갖 정성을 다하시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성장해야만 했던 아담과 해와는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한 결과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시키지 못했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절대적 주인이시기에 타락한 인류를 두고만 보실 수 없어 오랜 세월 동안 선민이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으나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예수님은 일할 수 있는 환경권을 잃어버리고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엄청난 한의 역사를 또다시 인간이 만들게 될 때 하늘부모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셨겠습니까?

그러나 변치 않는 사랑으로 인류구원을 위해 기독교문화권을 형성하시면서 2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거쳐 재림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의 길을 준비해 오신 하늘의 깊은 사연이 있었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기필코 한국과 일본이 부모의 나라로서 하늘부모님과 인류 앞에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이번 기회인 것을 절감하면서, 다시금 가라쓰 한일터널 현장에서 하늘부모님께 간구하옵나니 그동안 수고한 자식들의 그 염원을 이제는 직접 하늘이 함께하시는 가운데 뜻대로 행사하여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오늘날 전 세계는 예측할 수 없고 미래가 암담한 것이 현실이옵니다. 오직 가정연합만이, 참부모를 알고 모시는 저희들만이 미래의 인류 앞에 희망이며, 하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임을 알게 될 때, 다시 한 번 깊이 하늘부모님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립니다.

이제 당신이 직접 주관하시는 가운데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준비된 사람들을 모으시사 기필코 그 뜻을 이루어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간구하면서, 오늘 날씨 또한 당신이 함께하심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주인의 입장에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자리에 동참하라

 

선문학원·선문대학교 주요보직자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0월 19일(양, 2016.11.18.), 천정궁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하고 마지막으로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세계와는 달리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세계와는 달리 인간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성장과정에서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종적으로 일직선에 서야 되는데 옆을 바라봤습니다. 자기 생각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간시조가 타락한 것입니다. 모든 종교들이 선한 세계를 추구하고 교육해 나오고 있지만 본질을 모릅니다.

 

끝날에 진실이 드러나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게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새로운 인간조상이 나타나게 해서 본래대로 돌려놔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4천 년 동안 탕감복귀섭리를 이어 나오면서 마지막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수 있고 인간의 소원도 이룰 수 있는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하셨습니다.

메시아를 보내줄 수 있는 시대에 가인권에는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은 로마제국의 속국이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가 오면 자기들이 소원하는 대로 다 될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대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4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오직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예수님을 모셔야 됐지만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책임을 못 했고, 사가랴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때 마리아는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찾아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 로마를 제압하고 로마와 하나됐다면 그 당시에 하늘이 바라시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가 이뤄졌을 것입니다. 하늘이 예수님의 환경권을 만들어 놨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나는 끝날에 진실이 드러나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으니 찾아야 될 것은 독생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권 사람들은 이 진실을 몰랐습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라는 말이 나와

해방 전후는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은 지 100년도 안 됐을 때인데, 많은 기독교인들이 구름 타고 오시는 재림메시아를 기다리고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기독교 단체에서는 육신을 쓰고 와야 된다고 믿었습니다. 재림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영적으로 와서는 안 되고 육신을 쓰고 와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만 돌감람나무 같은 인류를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의 숨은 섭리 가운데서 내가 태어났는데, 나는 여러분 앞에 당당하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나는 독생녀로 태어났습니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사탄이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됐다. 내 세상이 없어지게 됐다.”라고 한 것입니다. 대모님이 밤새 싸워서 결국은 이겼기 때문에 내가 살아난 것입니다.

해방 직후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서 민주와 공산이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는데 6천 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녀를 사탄에게 내어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약학 공부를 했는데, 고향으로 돌아와야 할 사람이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우리 집안에서는 평양을 중심하고 재림메시아가 온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외삼촌이 외아들인데 남한의 군대에 갔다니까 외할머니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3대 모녀가 안내원을 세워 밤을 이용해서 월남하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에 6·25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아버님께서는 16세 때 독생자 자리의 책임을 가지셨습니다. 영적으로는 안 되고 육신을 쓴 인간이라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당시에 남한에 계신 분을 이북으로 가라고 하늘은 명하셨고, 나는 내려오게 하셨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신령한 단체를 중심하고 믿음의 기대를 찾아 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960년 성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자리에 섰습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가 복잡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복잡합니다. 특히 하늘이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닦아 나온 민주세계의 대표형인 미국이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건국 200주년이 될 즈음에 미국은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 아버님께서는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관으로 왔다. 미국이 병들었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고 하면서 미국의 지식인들을 교육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찬성하고 호응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대회와 뉴욕 양키스타디움 대회 그리고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개최하셨습니다. 그때만 해도 아시아인을 업신여길 때인데, 동양에서 오신 분이 30만 명을 동원해서 미국을 일깨우셨습니다.

그렇게 되니 미국이 두려워한 것입니다. 아버님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고 말도 안 되는 세금 문제를 가지고 건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버님은 미국을 세워 세계를 구원하시려는 하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으로 들어가신 것입니다. 미국이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오늘날 미국이 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몰리고 있습니다. 하늘은 2천 년 전 로마제국을 통해서 세계를 품으려고 하셨는데, 미국을 세워 또다시 그렇게 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아직 참부모가 지상에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용서하고 기회를 주어 말씀으로 회개시키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에 세계평화의원연합 북미권 창립대회를 하게 됩니다. 2016년 초 세계평화의원연합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중미, 남미를 거쳐 워싱턴에서 최종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 창립대회에는 많은 현역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미국에서도 많은 현역 의원들이 참석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창립대회를 했는데, 거기에 대표들이 모이게 되면 거대한 대회가 될 것입니다. 거기서 내가 무슨 말을 해야 될까요? 이미 미국의 목사들 앞에서 내가 독생녀라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성직자회의(ACLC)에 참가하고 있는 목사가 많은데, 그들이 자기 교인들에게 원리를 가르치고 있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훈독하고 있습니다. 천일국 3대 경전을 훈독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속에서 중심자리에 서려면 참부모님을 모셔야

여러분들은 현재 참부모와 인연을 맺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당장 결심하지 못하고 저세상에 가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여러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후손과 선조의 길을 열어줘야 하는데,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면 그들의 길을 막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태도를 분명히 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녀의 입장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가 주인이고 책임자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가 책임자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지금 수고하고 고생한다면 여러분의 후손은 많은 축복과 은사를 받을 것입니다. 당장의 앞만 보지 말고 미래를 보라는 얘기입니다. 참부모의 길은 영원하기 때문에 잠깐 인연으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 여러분들이 타락과는 관계없는, 사탄과는 관계없는 하나님 자녀의 자리에 서 있는데 그 이상 감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아버님께서 많은 말씀과 일을 하셨는데, 나는 그것을 더 크고 확실하게 결과로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며칠 전에 일본의 한·일해저터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아버님께서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대회에서 세계평화고속도로와 한·일해저터널 구상을 발표하셨습니다. 그때에 그 말을 들은 일본 식구들은 그것을 실천하겠다고 해서 한국과 직단 거리가 될 수 있는 가라쓰의 땅을 확보했고, 5년 후부터는 땅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해저 600m까지 팠지만 세계섭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만 집중할 수 없어서 중단되다시피 했지만 계속 그 일을 붙들고 수고한 일본 식구들이 있습니다.

지금 아시아 정세도 그렇고 세계정세가 거대한 나라들이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옆의 나라가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고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상입니다. 한반도는 남북이 하나되지 못한 입장이고 한·일해저터널도 어렵다고 하는 상황이지만 전체를 생각해야 되는 참부모의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영국과 프랑스가 과거 백년전쟁을 했지만 독일이 부상하니까 위협을 느껴서 서로 손잡고 도버해협에 유로터널을 만든 것입니다. 국가의 정상이 손을 잡고 민간자본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도 정부가 손을 잡게 되면 민간자본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30년 동안 계속 그 일을 준비해 나왔습니다. 일본의 28개 현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러시아하고 하나되면 한국은 섬나라와 마찬가지로 됩니다. 남북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중국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한국은 갇힌 입장이 됩니다. 이것을 내다보는 정치인이 없습니다.

한국이 세계 속에서 중심자리에 서려면 참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했는데, 빛은 진리와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코리아가 말씀을 가지고 동방의 밝은 빛이 되는데, 말씀은 참부모의 말씀입니다. 참부모를 떠나서는 이 나라, 이 민족의 가치가 없게 됩니다. 이걸 초·중·고등학교에서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리는 데 있어서 공헌해야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4천 년 길러 나오셨지만 결과적으로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독생녀 기반을 새로운 선민인 한민족이 준비했습니다. 우주의 어머니가 되실 분은 한씨 성을 가져야 된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하늘이 선민으로 택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민으로서 하늘 앞에 책임을 해야 됩니다. 기후문제와 저출산문제를 중심하고 세계일보에서 시리즈 기사를 내서 선도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이 나라는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도 훈독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하신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열매 맺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 사명을 선문학원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선문학원의 아무개로 말미암아 하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이러한 일을 했다고 한다면 그 기록이 영원히 남게 될 것이고, 그런 자리가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그러니 불평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런 생활이 습관화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여러분 삶의 활력소가 돼야 합니다. 자기가 참부모님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리는 데 있어서 이런 점에서 공헌했다고 한다면 그 자리는 축복받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평화고속도로의 실질적인 지도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에 대해서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계획 하에 앞으로 몇 년 안에 이렇게 할 수 있다고 하는 지도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남미 칠례의 산티아고로부터 시작해서 중미와 캐나다를 거쳐 베링해협해저터널로 해서 러시아와 아시아로 오는 것입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아프리카 희망봉에서부터 유럽과 중동을 거쳐 아시아로 오는데 결국 한국으로 집결하는 지도를 그릴 것입니다. 거기에 동참하는 자리에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여기에 오면서 펜스를 치고 땅을 파고 하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내가 기획한 대로 하나하나 이뤄 나갈 것입니다. 백문(白文)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건강한 지구를 회복하기 위한 운동도 내가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습니다. 내가 교육과 학원에 관한 것은 여러분을 믿고 맡길 테니까 잘 해보세요.

 

 

천일국의 자랑스러운 참자녀

 

아시아탑건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0월 24일(양, 2016.11.23.), 천정궁

 

여러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새로운 섭리역사의 출발을 본 천일국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참감람나무가 됐습니다. 푸른 참감람나무인데 어떤 삶을 살아야 되느냐? 참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서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 드릴 수 있는 실체적인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주는 사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젊음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는 자랑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대륙은 물론이요 세계 73억 인류를 하늘부모님 앞에 참저녀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축복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자긍심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랑스럽고 용감한 천일국의 용사이며 참자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매사를 하늘 앞에 감사드리고 기필코 승리하라

 

추수감사절 특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0월 25일(양, 2016.11.24.), 천정궁

 

한국 문화에 있어서 추수감사절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나는 참아버님과 함께 세계섭리를 위해 미국에서 40여년을 사는 동안 해양섭리를 위해 보스턴 글러스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 내가 개발한 음식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새벽 5시에 동이 트면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셨는데, 영양 보충을 해드려야 했습니다. 인원이 많기 때문에 칠면조를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게 어린 닭입니다. 그 뱃속에다가 찹쌀과 삼, 건포도를 넣어서 한 마리씩 주었는데,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달짝지근해서 참 맛있습니다. 그것을 모두 맛있게 먹었기 때문에 특별한 행사가 있게 되면 내가 많이 대접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맞게 되면 칠면조에다가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칠면조에는 크랜베리 소스가 필수인데, 소스보다는 젤리가 제격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접하면 좋아했습니다. 그것을 내가 개발한 것입니다.

필그림파더스(Pilgrim Fathers)가 미 대륙으로 건너가게 된 동기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것보다는 자유로이 하나님을 모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겨울에 미 대륙에 도착해서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힘들었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씨앗을 남겼습니다. 그것을 심어서 첫 수확을 볼 때에 먼저 하늘 앞에 감사를 올렸는데,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미 대륙에 원주민인 인디언이 있었는데, 왜 이주민을 하늘은 축복했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그 꿈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을 저버린 것이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외로운 하나님, 고통스런 하나님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줄 수 있는 책임을 하는 인간이 나타나야 됩니다. 무지한 인간을 그대로 두어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수고로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이 택한 민족, 선민을 통해서 참부모의 자리를 찾으시려고 하셨는데, 메시아를 보내기까지 4천 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함으로써 예수님이 활동할 수 있고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때 하늘은 가인권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로마제국을 두셨습니다. 거기에 이스라엘 민족이 속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였다면, 그래서 예수님께서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가 될 수 있었다면 로마를 제압했을 것입니다. 로마와 하나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이 바라시던 인류 한 가족이 그때에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실패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는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그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였습니다. 하늘은 책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춘 민족을 택했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내가 추수감사절 행사를 하는 이유는 매사를 하늘 앞에 먼저 감사드리고, 하늘의 긍휼을 바라며, 하늘의 꿈을 이뤄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선택받은 한민족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못 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역사가 말해 주고 있습니다. 책임을 해야 되고 승리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생이 다하는 날까지 기필코 승리햐야만 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펼쳐 나가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북미권 창립대회 기조연설

천일국 4년 천력 11월 2일(양, 2016.11.30.),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상원 러셀빌딩 케네디 코커스룸

 

올 초 한국에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발기인대회를 시작해 네팔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권 창립대회, 아프리카, 유럽, 중미, 남미권 창립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후 미국에서 창립대회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될 시점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지만 세계에서는 형언할 수 없는 비참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 본래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우리 가정과 나라, 세계에서 모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오늘의 현실로서는 마음은 그렇게 원하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특별히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는데, 그 책임은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시조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축복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는 성장과정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욕심이 생겨서 자리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졌다는 얘기입니다. 결국 참부모가 됐어야 할 인간시조는 타락으로 악한 거짓 부모가 되어서 인류를 번식해 나왔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목적을 실현하셔야만 합니다.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외롭고 힘든 섭리역사노정을 펼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시어 4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타락한 인류는 하늘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바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탕감복귀 섭리노정은 한마디로 피눈물 나는 괴로움의 노정이었습니다. 하늘의 소망은 당신이 잃어버렸던 인류의 참부모를 찾는 것인데, 그분이 바로 메시아 구세주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 앞에는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환경권에 이스라엘 민족을 두시고 거기에 메시아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특히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요셉 가정이 예수님과 하나되어 하늘섭리를 이끌어 나갔더라면 로마제국의 발판을 통해서 그 당시에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책임을 해야 될 예수님 주변의 인물들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결국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시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지 못하셨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재림메시아는 기필코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한 하늘의 섭리

기독교 2천 년 섭리역사는 독생녀 자리를 만들어 나온 섭리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은 재림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섭리역사 가운데 특별히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을 자유롭게 모시려고 미대륙에 이민 온 청교도에 의해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되었습니다. 미국에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다시 오실 재림메시아의 환경권을 만들 수 있는 나라로 미국을 세우셨습니다. 축복하셨다는 말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나라에는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미국이 건국되어 200주년을 맞게 될 때의 상황은 어땠습니까? 극도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문제, 마약문제로 미국이 앓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으로 왔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알고 미국을 지켜야 했기 때문에, 하늘이 미국을 통해 계획하시는 섭리를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하면서 미국의 의로운 사람들, 지식인들을 깨우쳤습니다.

1976년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에 30만 명이 운집했을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이 깨어나서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한 이 나라가 책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라는 구호 아래 엄청난 대회들을 계속하면서 미국의 선한 가정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 결과 미국의 청소년들이 새롭게 부활되었습니다. 청년들 가운데는 히피와 이피가 많았는데, 그들이 하늘의 소명 앞에 어떻게 책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국을 2천 년 전 로마제국과 같은 거대한 힘을 가진 민주주의의 나라로 성장시키셨습니다. 재림메시아 참부모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미국이 되길 바랐고, 세계를 하나로 품으려고 하신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꿈인 하나님을 중심한 한 가족,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을 실현할 수 있는 때를 위하여 이곳에 와서 40여 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는데, 당시 공산주의가 세계 3분의 2 이상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코앞까지 와 있었지만 미국은 잠자고 있었습니다. 심각함을 알지 못했습니다. 세계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워싱턴 D.C.에 신문은 워싱턴포스트 하나밖에 없었는데, 이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상식으로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은 세계의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또 부자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놓고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미국에 그런 무방비상태가 계속됐었다면 오늘날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때 레버런 문은 워싱턴타임스를 창간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를 세워서 미국을 교육했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남아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기 바라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레버런 문을 어떻게 대접했습니까? 은인을, 구세주를 감옥에 보냈습니다.

 

인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이 참부모

하늘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는 데는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6천 년이라는 기간을 기다리신 것입니다. 인간에게 책임을 주었기 때문에 인간으로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에게는 절대적으로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이기에 미국을 용서하고 미국을 살렸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암담한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당신의 아들딸로 품고 싶으셨던 73억 인류입니다. 그러나 창조원칙에 있어서 책임을 못 한 인간의 후손인 오늘날의 인류는 하나님 앞으로 직접 나아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있습니다. 돌감람나무인 타락한 세계의 인류는 참부모님에 의해서만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 앞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이 참부모입니다.

오늘 이 나라에서 모인 국회의원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세계에서 온 의원들은 책임이 막중합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중보자인 여러분들을 필요로 하십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모시고 여러분의 가정, 사회, 나라,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펼쳐 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효자·효녀·충신이 되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는 분이 구세주요 참부모인 것을 여러분이 명심하시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하나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천일국 시대의 명문가가 될 수 있는 길

 

세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북미권 창립대회 축승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3일(양, 2016.12.1.), 미국 워싱턴 D.C. 워싱턴타임스사

 

여러분은 참부모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은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에 해야 됩니다. 지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하늘부모님은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자식을 품지 못하고 외롭고 슬프고 한스러운 삶을 살아오신 분입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그분을 알게 됐으니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자 효녀가 돼야 합니다. 대륙회장과 지도자들이 어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북미권 창립대회 행사를 놓고 참부모님께 감사하면서 아버님이 살아 계실 때에 왜 이렇게 책임을 못했나 하며 회개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행하는 일 앞에는 희망뿐입니다. 부모님을 중심하고 희망이 함께 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기를 각오하고, 사생결단하고 행동으로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미국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본래 이 대륙에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민 온 사람들의 후손입니다. 이민 온 사람들이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 빚을 지고 아프리카에 빚을 진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빚진 자에게는 하늘의 축복이 영원할 수 없기 때문에 탕감을 치르더라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는 미국이 돼야 합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대통령을 교육할 수 있는 여러분이, 워싱턴타임스가 돼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미국에는 물론이요 세계에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개선해야 될 점이 많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73억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는 미국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성을 창조하셨는데, 본래 창조하셨던 아름답고 건강한 환경으로 돌려놔야 할 책임이 미국에게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많은 지연을 파괴했습니다. 공기오염으로 인해서 1년에 60만 명의 신생아와 어린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제일 극심한 곳이 인도입니다. 이 일에 미국이 앞장서야 됩니다. 오일 비즈니스(oil business)는 정리해야 됩니다. 태양열이니 자연의 힘을 중심으로 모든 산업을 혁명해야 됩니다. 오일로는 생명문제와 지구의 환경문제를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없다는 것입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이것을 계속 교육해야 됩니다. 당장 앞만 바라보지 말고 후손과 미래를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참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매우 고달픕니다. 여러분들 생각 못 하는 것을 생각하고 말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지상에 살아 계실 때 최선을 다한 효자였다, 효녀였다는 칭호를 받고 죽어야 됩니다. 그게 천일국 시대의 명문가가 될 수 있는 길입니다. 그것을 명심하고 자나 깨나 부모님과 일직선상에서 모든 일에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성직자회의의 사명

 

미국성직자회의 참가정 가치 모델가정 시상식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5일(양, 2016.12.3.), 미국 뉴욕 메리어트브루클린브리지

 

사랑하는 미국성직자회의(ACLC)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당신이 창조하신 목적이 있기에 그 목적에 맞는 책임을 하는 인간조상인 참부모를 기다리셨습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류역사 가운데 메시아사상입니다.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

하나님께서는 인류에 대한 꿈이 있으셨습니다. 인간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가졌지만 인간조상이 아담과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탕감이라는 것을 넘지 않으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노아의 홍수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홍수사건은 한 지역에서 일어난 일인데, 하늘은 사탄세계에서 당신의 아들딸들을 찾기 위해서 노아를 중심인물로 세웠습니다. 홍수가 끝나고 벌거벗고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노아의 세 아들 가운데 셈은 맏아들이고 함은 둘째아들이고 야벳을 셋째아들입니다. 함이 아버지의 그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워했는데, 이것이 중심인물과 하나되지 못한 결과가 됐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하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곁눈질을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노아의 아들이지만 조건에 걸렸습니다. 이 세 아들이 갈라지게 됐습니다. 셈은 아시아 쪽으로 갔고, 함은 아프리카 쪽으로 갔습니다. 야벳은 유럽 쪽으로 갔는데 북방 지역에서 살다보니 겨울에 눈이 몇 개월씩 내리는 곳이기 때문에 자연히 피부는 하얘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함은 열대지방에 살아서 특별한 색소가 해를 거듭하면서 쌓이니까 까맣게 됐습니다. 하늘이 세운 중심인물에 대해서는 일치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이나 욕심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라든지 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없애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 수 있을까요? 많은 뜻있는 사람들이 노력했고, 많은 종교들도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가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메시아 사상으로 길러 나오셨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워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노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나 걸렸습니다. 결국은 하늘이 약속한 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를 맞은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와 하나되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이 역사를 통해서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는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하늘 섭리에 책임을 다하는 미국이 되어야

오늘날 성직자 여러분은 하나님을 바로 가르쳐줘야 합니다. 탕감복귀의 섭리역사에서 중심인물은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교인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 스스로가 참부모와 일직선상에서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갈 수 있게 해줘야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세계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버님으로 모시고 살 수 있는 자유, 평화, 통일, 행복의 세계, 그 세계에 살기 위해서는 달라져야 합니다. 달라지기 위해서는 탕감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을 받고 거듭나지 않으면 달라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중요한 때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지상에 있을 때에 여러분이 실적을 쌓아야 하늘과 인류 앞에 책임을 다한 자리에서 존경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새로운 천일국 시대를 참부모가 열어주었는데 천일국은 두 사람이, 부부가 하나된 나라를 말합니다. 천일국 시대에 사는 백성이 되려면 탕감조건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 받는 자리임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데 자기 혼자의 행복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73억 인류가 행복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열심히 책임을 다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오색인종이 다 아름답게 보입니다. 편견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한 형제인데 나는 높고 너는 낮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자리에서는 모든 인류가 평등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결과로 참부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은 개인으로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에 모신 자리에서 하나하나 풀어 나가야 합니다.

특별히 미국은 선택받은 나라입니다. 재림메시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하늘이 축복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하늘이 선택해서 책임을 못 한 나라들이 어떻게 됐었는지 압니다. 이 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명을 하는 레버런 문은 이 나라에서 40여 년간 이루 말할 수 없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은혜를 은혜로 갚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 섭리에 책임을 다하는 이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을 통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것만이 이 나라가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하시고 진실을 밝히는 자리에서 좀 더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부모의 손길과 결심하고 앞장서야 할 미국

 

식구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5일(양, 2016.12.3.), 미국 뉴욕 맨해튼센터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미생물에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쌍으로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고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으셨습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성장과정을 통해서 축복을 받는 자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성장과정에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자기를 돌아보게 됐는데 이것이 타락의 원인이 됐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선한 인간시조가 되지 못하고 악한 시조가 되어 인류를 번식한 것입니다.

 

하늘이 축복한 미국과 아시아에서 온 소방수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아야 합니다. 시작하셨으니 기필코 성공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찾아오기 위한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인간들은 인간대로 선하게 살려고 노력했지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 세우셨습니다. 선민사상으로 길러 나오면서 끝날에는 메시아를 보내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힘들었으면 메시아를 보내기까지 4천 년이 걸렸겠습니까? 메시아를 보낼 때쯤에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하는 강한 로마제국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과 하나되었다면 내적으로 부패해 가고 있었던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호하고 예수님이 책임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게 도와야 했는데, 그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많은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을 탄생시켰지만, 결국은 메시아를 협조하지 못한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환경을 잃어버린 자리였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돌아가시면서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독생녀를 만나게 해서 당시에 예수님께서 참부모가 되어 섭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면, 로마제국을 통해서 그때 이미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하늘은 수고해서 보낸 메시지가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습니까? 그러한 내적인 섭리를 모르는 기독교인들은 많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중세 로마교황을 중심한 성직자들이 부패했습니다. 그러므로 16세기에 종교개혁 운동이 일어났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이민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제도 속에서 참이 없는 신앙을 하기보다는 직접 하나님을 모시는 신앙을 하자고 해서 신대륙을 찾아 나선 사람들이 필그림파더스(Pilgrim Fathers)입니다.

이 대륙에는 인디언 원주민이 있었는데 하늘은 이민 온 청교도의 편을 들어주셨습니다. 그것은 재림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기반을 닦이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미국이 축복을 받아서 2차대전 이후 세계의 일등국가가 됐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이 하늘 앞에 가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중심자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러한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극심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인해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 문제와 마약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왔습니다. 하늘의 섭리를 아는 입장에서 미국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때가 멀어지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병이 났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외친 것입니다. 당시 훌륭한 종교지도자들이 많았지만 아시아에서 온 지 몇 년밖에 안 되는 레버런 문이 워싱턴모뉴먼트 광장에 운집한 30만 명의 군중에게 “미국이여, 깨어나라, 미국이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를 잊지 말라, 책임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들을 깨웠습니다. 그때 많은 미국의 지식인들이 함께 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공산주의 세력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공산주의 세력이 남미를 통해서 미국을 조이고 있었지만 위정자들이나 지식층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위협을 느끼지 못하고 자기 중심한 생활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온 지 몇 년밖에 안 됐지만 미국을 통해 세계를 품으려는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이기에 미국을 구하기 위해 워싱턴 D.C.에 워싱턴타임스를 창설한 것입니다. 미국 지식계를 교육하여 공산주의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분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나 섭리를 알지 못하고 미국이 어떤 책임을 갖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무리에 의해서 댄버리에 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 과오를 어떻게 탕감할 것입니까? 이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타락한 인류 앞에 꼭 필요한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가는 길에 협조는 못할망정 걸림돌이 됐는데, 이 과오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미국성직자회의(ACLC)집회에서 중심인물로 세운 사람 앞에 자녀라도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있게 된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말했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축복가정일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할 때에 축복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데 앞장서야 할 나라가 미국

하나님과 인류의 소원은 전쟁이 없는 행복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분으로 하나님과 인류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이지만, 타락한 인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한 인류는 돌감람나무인데 참부모에 의해서만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축복을 통해서 새롭게 탄생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세계 현상을 보게 될 때 어디에도 희망이 없습니다. 전쟁과 종교 분쟁, 사상전쟁, 국경선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이 가진 나라가 더 갖겠다고 전쟁을 합니다. 이러한 세계가 계속되면 인간의 생명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무차별적이고 책임 없는 행동으로 발생시킨 공해로 말미암아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서 미국도 많은 재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홍수라든가 토네이도 등의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공해로 말미암아 1년에 60만 명의 신생아와 어린아이가 죽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인구가 73억에서 74억으로 돌입했다고 하는데, 새롭게 태어난 생명들이 자라지도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놓은 선진국이라고 말하는 나라들이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2017년부터는 과학자대회를 부활시키려고 합니다. 과학문명으로 인해서 좋은 점이 많지만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전쟁무기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가 남아질 수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원형으로 돌려놓기 위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과학자대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앞장서야 할 나라가 미국입니다. 이 나라는 참부모의 손길을 놓치면 안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나 나라가 책임을 못 할 때에는 탕감이 있게 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지 알 것입니다. 책임을 끝까지 완성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하게 되면 탕감이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축복한 이 나라가 제구실을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은 인류를 품고자 하십니다. 더욱이나 미국은 참부모에 의해서 장자의 나라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장자나 모든 자녀들은 효도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뜻을 이뤄드리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효자 효녀가 될 수 있는데, 아버님은 영계에 가시고 나까지 가게 되면 효자가 나와도 누가 칭찬할까요? 지금 이 순간, 이때가 아주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은 오색인종이 다 있기 때문에 세계의 축소판과 같습니다. 오색인종, 뷰티플 컬러(Beautiful Color)! 여러분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축복받은 자리에 있는 여러분 앞에 2020년이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가 세계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데, 지금 이 상태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보다 십배 백배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여러분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만 알고 있으면 안 되고 그들에게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다는 것을 알려야 됩니다. 그래야만 인류 앞에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늘부모님의 꿈이요, 인류의 소원인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 이뤄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오래간만에 얼굴들을 봐서 기쁩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여러분이 더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에 50개 주가 있는데 아무개 축복가정이 어느 한 주를 복귀했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주가 있다면 정성을 다해서 그 주를 복귀하면 국가복귀와 세계복귀가 된다는 결심 하에 열심히 해야 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통해서 꿈을 실현하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참부모님의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다시 한 번 맹세합시다.

 

 

하늘나라의 인침표를 받는 축복가정이 되라

 

축승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6일(양, 2016.12.4.), 이스트가든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든지 간에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알려야 합니다. 이 나라가 오지에까지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님이 이 땅에 우리와 같이 계신다고 하는 걸 알려야 합니다. 미국의 섭리를 놓고 40여년이 흘렀습니다. 이번에 늦었지만 미국 국회에서 내가 메시아고 참부모라고 선포했습니다. 아버님이 살아계셨을 때 그렇게 했어야 됐습니다.

내가 지상에 있을 때 여러분이 책임을 해야 복이 있습니다. 이 나라는 오매불망 세계 인류를 품고자 하시는 하늘의 섭리 가운데 특별히 선택되어 축복 받은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의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본래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소유물도 하나님의 것으로 빌려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빚을 갚아야 됩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 당대에 나라복귀와 세계복귀를 기필코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내가 있을 때 여러분이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의 인침표를 받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기존 생각과 행동에서 180도 달라져야 합니다.

 

 

 

세상을 정화시킬 참부모의 축복받은 자녀들

 

청년집회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6일(양, 2016.12.4.), 이스트가든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하늘은 슬프고 수고로운 노정을 거치시면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이어 나올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보기에 좋고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아담과 해와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축복을 받는 그 자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천지창조를 하신 하나님의 꿈입니다.

 

슬프고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섭리역사

성경을 보면 책임을 해야 할 아담과 해와가 사탄의 꾐에 빠진 것입니다. 욕심이 생겨서 자기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 2세와 3세인 여러분의 본질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떠나서는 여러분의 존재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여러분도 책임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완성한 인간으로서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때까지 여러분을 낳은 부모의 말도 들어야 합니다. 또한 참부모와 일체된 자리에서 공부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소질을 기르는 데 있어서 ‘내가 이런 일을 해서 참부모님께 보여드리겠다. 참부모님께서 바라는 일이니까 내가 한 면을 맡아서 성공하겠다.’고 하며 욕심을 갖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자기 중심한 욕심은 화를 일으킨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섭리를 알든 모르든 간에 절대자의 자리에서 자기를 주관해 줄 수 있는 주인을 기다려 나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4대 종교가 있는데, 그 중 기독교가 중심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아버지라 믿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이 인간의 부모가 되기 위한 것이었기 기독교에서는 설명할 수 없었지만 막연하나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미생물에서부터 동물까지 쌍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도 쌍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하늘부모님이지,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세계어서 선하다고 할 수 있는 민족을 택해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반 자리까지 나오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4천 년이 걸렸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독생자를 탄생시키기까지 4천 년이나 걸렸다는 것이 하나님이 기가 막힌 아픔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가 섭리를 몰랐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서 예수님을 탄생시켰는지 모르는 결과가 된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한결같이 메시아를 보내주라고 소원해서 하늘은 약속을 지켰는데, 메시아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하루아침에 강력한 힘으로 다른 나라들을 제압하고 우뚝 서기를 소원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탕감복귀의 섭리역사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분으로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버리고 새롭게 출발했으면 덜 수고로웠을 것이라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가 없으신 분입니다. 인간에게만 특별한 사랑을 주셨는데, 그것이 책임입니다.

예수님 주변에 예수님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독생자로 보내준 예수님이 100년도 살지 못하고 33세에 십자가로 돌아가셔야만 구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아픔을 견디며 미래를 기대하고 섭리하신 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인데,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모릅니다. 본질을 모릅니다. 왜 다시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뀌어서 다른 세상이 된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도 많습니다.

 

하늘이 6천 년을 기다려서 탄생시킨 독생녀

2천 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잔치를 하려면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다 알 수 있게끔 말씀하셨고 보여주셨는데 기독교는 문맹자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반드시 나타나야 할 분이 있으니 그분이 독생녀입니다. 그분이 여러분이 보고 있는 ‘나’라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섭리역사를 해 오시면서 언제나 중심인물을 세우셨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중에서 나은 사람을 언제나 중심자로 선택하셨습니다. 중심자가 책임을 못 하면 용서하시고 다시 들어서 쓰실 수 없습니다. 책임을 못 하면 탕감이 따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보내는 순간 존재가치가 없어진 것과 같았습니다. 그들은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2차대전 때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했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 유대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4천 년이라는 기간을 고대하고 고대하셔서 수고롭게 찾아 세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보내주셨는데,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주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죽게 만들었으니 그 죄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한때를 바라시고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 하에 있었는데 로마제국이 얼마나 컸는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상황은 예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만 있었다면 로마를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2천 년 전에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이 이뤄졌을 것입니다. 그것을 망가트린 민족이 되었기 때문에 탕감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중심인물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바뀌어야 합니다.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당시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기반을 하늘은 찾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을 선택해야 됐습니다. 아시아에 동이족이 있었는데, 이 민족은 하늘을 숭상하며 천문에 밝았고 농경문화를 이뤘습니다. 선민입니다. 이 민족은 흰옷을 사랑했습니다. 정성을 들일 때에는 반드시 흰옷을 입고 하늘 앞에 예를 갖췄습니다. 중국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었는데, 싸움을 싫어하는 이 민족은 싸움을 피해서 남하했는데, 오늘날 한국이 된 것입니다.

한국은 5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인데, 그 역사 가운데 고구려라는 나라는 1천 년을 이어갔습니다. 그 나라가 망하고 일어난 나라가 고려입니다. 그다음에 세운 나라의 이름을 조선이라 했습니다. 옛날에 있었던 조선을 고조선이라고 했는데, 그 이름을 따서 조선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조선이 불행하게도 40년간 일본의 압제 하에 있었다가 1945년에 해방된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00년이 안 되는 때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 중에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재림메시아를 믿는 게 아니고 육신을 쓰고 오시는 재림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신령한 단체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도 소생급·장성급·완성급이 있습니다. 거기에 책임자가 내가 누구라고 발표했습니다. 내가 태어나게 될 때에 사탄이 먼저 알고 와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망하게 되었다. 그러니 나는 오늘 너를 죽여야 되겠다.”한 것입니다. 하늘의 입장에서는 질 수 없기 때문에 싸워 이긴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내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물러나고 해방됐는데 나라 이름을 한국이라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내 성이 한 씨인데, 한국의 ‘한’하고 같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대한민국 만세’라고 했는데, 해방과 더불어 남과 북으로 갈려 민주와 공산이 대치하게 됐습니다.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이 죽었다는 공산주의가 나온 것입니다. 내가 태어난 곳은 삼팔선 이북인데, 그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쪽에 있으면 위험하고 죽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6천 년을 기다려서 탄생시킨 독생녀가 죽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내 외삼촌이 일본에서 약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와야 할 분인데 남한에 가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전보가 왔습니다. 우리 가족은 평양을 중심하고 에덴궁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평양을 중심하고 신령한 역사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외삼촌이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고 했기 때문에 외할머니 어머니 나 이렇게 세 사람만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려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2년 후에 6·25가 터졌습니다.

 

세계 인류 앞에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혀라

독생녀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중요한가 하는 것을 모르는 축복가정이 있다면 안 되겠습니다. 더군다나 여러분이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책임을 하려면 부모님과 일직선상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은 미래가 창창합니다. 섭리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1세들에 비해서 많습니다. 그러니까 잘 자라줘야 되겠습니다. 아담과 해와같이 사탄의 꾐에 빠지면 안 됩니다. 그들이 그래서 인류역사를 바꿔놓은 것입니다. 우리는아직 이 나라를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중심에 서서 환경권을 넓혀서 이 나라를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든든한 하늘의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울 게 없습니다. 섭리역사의 진실을 알았으니 이 진실을 밝혀야 됩니다. 여러분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세계 인구가 73억이라고 했는데 74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인류가 참부모가 지상에 계시는데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알았을 때 얼마나 한스럽고, 여러분에 대해서 얼마나 원망이 클까를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입을 다물어서 많은 생명들이 참부모를 모르고 저세상에 가게 되면, 참부모를 볼 낯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는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도 갈팡질팡합니다. 큰 나라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세계를 바라시는데, 거기에 반대되는 일을 하고 있는 나라들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여러분의 자랑은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자녀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와이 알로하 워크숍 때 여러분은 퓨어 워터(pure water; 순수한 물)라고 말했는데, 오염되지 않은 청정수처럼 자라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정화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랑스러운 자리에 있습니다. 주인 자리, 책임자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6천 년 만에 현현한 참부모를 만나서 말씀을 듣고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것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축복을 넓혀야 합니다.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올드하우스를 아버님과 인류 앞에 박물관으로 봉헌하옵니다.

 

이스트가든 올드하우스 역사박물관 봉헌식 축도

천일국 4년 천력 11월 8일(양, 2016.12.6.), 이스트가든 올드하우스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이곳 이스트가든 성지에서 미국 섭리를 놓고 출발되었던 올드하우스를 아버님과 인류 앞에 박물관으로 봉헌하옵니다. 하늘의 수고로운 탕감복귀의 섭리노정 가운데 타락한 인류에게 희망을 주셨사오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를 맞을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한 섭리가 실패로 돌아가고 그동안 수고하신 하늘의 아픔이 얼마나 컸을까를 생각하는 인류가 없었사옵니다.

하늘부모님, 그러나 당신은 변치 않는 마음으로 구원섭리역사 가운데 기독교를 세워 2천 년 동안 준비하셨습니다. 재림메시아, 참부모님의 섭리를 받들 수 있는 중심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로 미국을 선택하시어 길러 나오셨으나, 무지하여 하늘의 뜻과 사정을 이해하기보다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안타까운 역사가 이 나라에도 있었습니다.

아버지, 하오나 당신의 섭리역사를 아는 참부모였기에 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이 나라를 지켰사옵니다. 그런 참부모의 섭리역사가 40년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피눈물 나는 업적과 실적으로 이곳을 중심삼고 쌓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이 땅에서 세계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섭리역사를 펼쳤다는 그 사실을 많이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서 다시금 이 나라를 깨우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업적과 실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오늘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박물관을 통해서 교육받고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의 뜻을 따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책임을 다하는 장자국 이 나라가 되기를 바라서 오늘 이 시간 이곳을 봉헌하고자 하옵니다. 하늘부모님, 기뻐 받으시옵고 이곳을 방문하는 대내외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기필코 참부모님 재세 시에 뜻을 받들 수 있는 지상천국, 천일국의 백성이 되는 그 날을 향해서 전진하는 출발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그동안 저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하늘의 은혜 앞에 보답하는 미국의 통일가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빌고 원하올 때에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주!

 

 

남북통일을 이루는 길

 

천주평화연합·평화대사협의회·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공동주관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전국 회장단 워크숍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18일(양, 2016.12.16.),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사랑하는 천주평화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원과 평화대사 여러분, 금년 2016년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기후 온난화 문제로 이번 여름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상상해 봤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책임을 하신 여러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는 자나 깨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본의 아니게 남북으로 갈라진 채 71년을 지내오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염원하는 우리의 소원이 이렇게 긴 세월 동안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놓고 볼 때 우리는 문제점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꿈과 구원섭리

본래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를 하시면서 만물세계까지 창조하시고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특히 인간조상에게는 책임을 주었습니다. 그 책임을 중심하고 하나님께서 희망하시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아담과 해와에게는 자기 중심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일체된 자리에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날이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존귀하신 보좌에 편히 앉아계신 분이 아니라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 헤매시는 불쌍한 부모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일치해야 되기 때문에 인류를 그냥 둘 수 없어 구원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인류 가운데 선한 이스라엘을 택해서 길러 나왔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까지 찾아 세우는데 4천 년이 걸렸습니다. 당시 외적인 환경에는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환경을 하늘은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결론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하늘이 준비한 모든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예수님은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당시에 독생자 예수님이 독생녀를 맞을 수 있게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가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했습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로마를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 지상천국이 그때 이뤄졌을 것입니다. 이 엄청난 축복을 저버린 민족이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는 여러분이 역사를 통해서 알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는 민족이 됐습니다. 우리느 그것을 그냥 흘려듣거나 무관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그때 나타나지 못했던 독생녀 기반을 닦아 나오는 섭리역사입니다. 하늘은 중심인물이나 세운 나라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다시 들어서 쓰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생녀 기반을 닦을 나라를 선택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한국입니다. 축복받은 나라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새로운 섭리를 놓고 독생자와 독생녀를 찾아 세워야 하는 하늘의 사정은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을 통해서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재림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현현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는 마음은 원이로되 하늘 앞에 직접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탕감을 거쳐야 합니다. 성경에 비유했듯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기를 원하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주인으로 오시는 참부모에 의해서만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섭리역사가 이 나라에서 태동됐습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를 업고 세계로 향했어야 했던 것처럼 그와 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늘은 자유 민주세계의 대표로 미국을 선택하셨습니다. 중세 유럽의 기독교는 부패했습니다. 영국의 킹 제임스가 희랍어로 된 성경을 영어로 번역해 내면서 새로운 신앙운동이 벌어졌으니 그것이 청교도입니다. 그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새로운 곳으로 이주했습니다. 그것이 미국이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됐던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이 건국 200주년이 될 때에는 극도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인해 가정이 파탄되고 청소년문제, 마약문제로 병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나라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있었습니다. 1971년 이 나라의 책임을 놓고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었지만, 하늘이 계획하시는 섭리를 아는 레버런 문, 참부모는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미국에 병이 왔으니 내가 의사로 왔다. 미국에 불이 났으니 내가 소방수로 왔다.’고 외치며 미국을 일깨웠습니다. 미국이 잠에서 깨어 하나님을 다시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참부모가 세계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환경권이 형성됩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인류의 소원은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입니다. 오늘날의 인류는 73억을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나 참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긴박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설대회의 보고를 받았을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어느 한 사람이 답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이 나라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축복에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2천 년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이 어떤 탕감을 치렀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민족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민족이기 때문에 중심에 참부모를 모시는 민족이 되고 국민이 되어야 제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알려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하늘이 택한 선민이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선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 나라에 참부모가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알려야 되겠습니다. 남북통일도 참부모를 모시고 해야 희망이 있습니다. 부모가 중심이 되어야 싸우는 형제를 하나로 묶을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의 모든 기관을 동원해서 국민을 재교육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나라가 돼야 한다고 하는 입장에서 볼 때 모든 종교는 통일되어야 합니다. 종교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행복을 말하고 있는데, 그 행복은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각 방면에서 종사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긍지를 가지고 이 민족이 세계 앞에 우뚝 설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민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00년 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등불은 무엇입니까? 빛은 무엇입니까? 진리입니다. 참말씀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앞에서 살 수 있는 방법은 이 말씀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자랑하고 참부모를 자랑해야 됩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소원하는 남북통일을 이루는 길입니다.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힘차게 나서기를 바랍니다.

 

새 출발을 결심하는 크리스마스가 되라

 

참부모님 초청 크리스마스 만찬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11월 26일(양, 2016.12.24.), 천정궁

 

이런 날들이 앞으로 우리 미래 세대에서 우리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을 진실되게 보여줄 수 있는 날들인데, 이 날을 통해서 발전적인 삶이 되기를 축원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이 날을 크리스마스라고 정해서 지내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늘의 섭리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보다는 그냥 1년을 마감하는 만남의 날이 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럴 때마다 예수님의 입장은 어땠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늘이 수고하여서 4천 년 만에 탄생시킨 내 아들이라고 한 독생자 예수님께서 꿈을 이뤄보지도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비참한 역사를 놓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진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명확하지 않고,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합니다. 인류 앞에 좋은 점만 보여준 기독교문화권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기에 섭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가운데서 독생자와 독생녀를 찾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이름 하에 축복가정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천일국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6천 년 만에 하나님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이 어떤 책임을 했는가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 날을 맞을 때마다 ‘나는 절대로 승리해야 되겠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뤄드리는 책임을 다하는 축복가정이 돼야 하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런 하루가 되고 1년이 되어야 합니다.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오늘이 돼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