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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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9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31
본이 되는 생활의 공식 형태······························· 92
무엇을 남길 것이냐·········································· 123
절대적 책임···················································· 161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211
평화의 공도···················································· 258
(경배) ‘평화메시지’ 다 만들었나?「다 만들었습니다.」하나 가져와 요. 얼굴들이 다 같이 생겼네!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하늘 사 람이나 다 부모님을 닮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몸은 따라가니만큼 ‘다 닮았다.’ 하는 말이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나를 닮 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가인 아벨 문제, 혈통 문제,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 3대 문제가 걸려 있는데 혈통 문제는 여러분이 책임 못 져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 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는, 여러분 둘이서는 죽이고 죽고 하는 것밖에, 피 흘리는 것밖에 없어요.
거기에 피를 흘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혈통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사탄 편에서 태어난 가인이 장자가 아니에요. 축복을 받아서 참부모와 혈통적 인연이 하나된 우리에게서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이 영계의 지옥을 만들어 놓고 지상에 지옥을
2007년 2월 24일(土), 청심청소년수련원.
* 이 말씀은 2007 천일국 지도자 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만들어 놓은 것을 막는 데 있어서 지상에 부모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지 않으면 안돼요. 형제끼리 죽이고 살리고 피 흘리는 싸움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두 형제가, 형님과 동생이 어떻게 절대적인 형제가 되느냐? 절대적 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형님 가인, 동생 아벨, 둘 자체가 절대 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가 되기 위해서는 뭐 냐? 참부모님이 타락에서 복귀된 핏줄의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개인으 로부터 세계, 천상세계까지 다 넘어서 영향 미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이 설정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핏줄을 통해서 승리한 것은 사탄이 손 못 대요. 하나님도 손 못 대요. 그러면 하나 만드는 것을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둘 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갈라놓은 것은 타락이에요. 무엇이? 사랑이에 요. 무슨 사랑? 원수의 사랑이 갈라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기원을 결 정지어야 돼요. 그래서 그 결정된, 하나된 통일이 된 기원에 있어서 장 자 차자가 절대적인 대신자가 되고 절대적인 상속자가 됨으로 말미암 아 위하였다는 생활을 누구보다 먼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 의 투쟁 개념, 형님의 자리나 동생의 자리라는 것은 없어요. 절대사랑 앞에, 절대 하나된 앞에는 형님도 없고 동생도 없는 거예요. 있다면 참 부모가 있어요.
참부모가 절대권을 찾아서 왔기 때문에 그 절대권에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탕감역사를 이제 끝마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에 생신 은 88년, 팔팔 축하의 생신이에요. 물론 어머님과 같은 날이지만, 아버 지의 생일이 다르고 어머니의 생일이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뭐예요? 타락은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끌려갔지만, 이제는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도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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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절대 기반 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절대적인 사랑, 위하는 사랑, 사랑의 뿌리요, 사랑의 결실인데, 사랑이 빠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둘 사이에 절대사랑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피조 물로 나타난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상하 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싸우면 안돼요. 이렇 게 되어서 형 될 수 있는 것, 먼저 된 것을 먼저로 알고 동생의 자리는 거기에 자진해서 복종할 수 있고 위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그렇다 하게 될 때는 많은 식구가 하나된 기준이 작은 식구들이 하나 안 된 것을 커버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참부모가 이루어준 절대 통일적 기준을 여기에 모인, 1천5백 명? 세 계적인 지도자 책임자들이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맨 형님 되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 효진이, 현진이, 국진이, 국진이 중심 삼고 형진이, 형진이 중심삼고 3대 싸움의 뿌레기가 청산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커버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1대, 2대, 3 대권 시대, 그것을 대표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권 심정 통일의 시대 거기에 정착해야만 여러분도 완성을 보는 것이 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도, 하나님도 완성을 볼 수 있어요.
절대 우리, 절대 전 세계 인류, 역사가 지나갔지만 한 시간의 초점 위에 있는 그 시간에 전체가 나타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잃어버 렸던 핏줄을 찾아 세운 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통일적 핏줄로써 만 민, 65억의 인류가, 몇 천억이 되더라도 하나의 모습으로써, 꼭대기에 서 물을 붓게 되면 정수리에서부터 이것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방울이 수평선 위에 딱 떨어지면 본래 하나님 이 정착할 수 있는, 설 수 있는 그 기둥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12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그래서 그것이 사방으로 확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종족 자체가 없어져 가지고 그 모양에 그림자까지도 없어져요. 그래서 정오정착의 태평성대, 해방적 낮의 12시 시대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걸리지 않고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는 절대권 태평성대, 절대권 억만 세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이 섭리관의 총론이에요. 아시겠어요? 알겠 나?「예.」
저 위에 앉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에요? 2세들이야?「좁아서 거기까지 앉았습니다.」좁아서? 좁아서 기분이 나쁘다. 이른 아침에 보니 까, 좁아서 보니까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 어떤 거예요? 기분이 좋다? 통일이 되어야 돼요, 통일. 하나가 되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의 기원,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가고 가정⋅종족⋅민족, 하늘땅도 들어가고, 하나님도 들어가고, 사탄도 다 들어가요. 그래서 참부모가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하나님도 껍데기 못 벗기고, 사탄도 껍데기 못 벗겨요. 완성한 물건을 휘장 씌워 놓고 보자기 씌웠던 것을 누가 벗겨야 되느냐? 참부모가 확 벗김으로 말미암아 높고 낮고 한 것 이 수평과 수직이 되고, 그 다음에는 구형의 자체가 드러남으로 말미 암아 자기 위치를 확실히 알게 돼요. 여기에 불평불만 할 수 없는 통 일 해방⋅석방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나는 “아, 싸움패가 될 줄 알았더니 주인이 됐다.” 이거예요. ‘아!’ 탄복하는 통일적 주인이 와 있기 때문에 아-주! 하나님도 ‘하하하하’, 참부모도 ‘하하하하’, 그 다음에는 그 일족 직계 자녀도 ‘하 하하하’, 복귀된 제2세적 가인 자리에 선 축복의 2세 자녀권도 ‘하하 하’, 사탄도 “좋습니다.” 하고 ‘하하하’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하’ 해야 끝나지 싸우면 안돼요. 싸우는 것은 어때요? 이제는 선생님이 싸 우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잘라버려요. 알겠어요?「예.」
박구배!「예.」왔나?「왔습니다.」어디 도망갔더랬나?「남미에 갔다 왔습니다.」나는 돈 보따리 주니까 도망갈 줄 알았더니 찾아왔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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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인들은 도망갈 수 있게끔 하더라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를 누가 이해 못 해요. 여기 가까운 사람도 이해 못 해요. ‘선생님 도 돌았지. 이렇게 어려운데 그렇게 할 수 있나?’ 생각할 거라구요.
또 한국 대표 이름이 뭐예요? 황.「예.」선조야!「예.」평일기획하고 선조하고 하나야, 달라?「하나입니다.」누가 형님이야?「제가 형님입니 다.」동생은 누구고?「김석병이 동생입니다.」동생인데 동생을 왜 미워 해?「잘 하고 있습니다.」미워해서는 안 돼, 이 쌍놈의 자식아! 너를 출세시키려고 그래.「알겠습니다.」그걸 복잡하게 만든 것은 사탄이 따 라오기 때문에 그래. 알겠나?「예.」
평일기획은 한국의 대표신문이에요. 언론계를 나는 인정 안 해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더라도 그걸 내가 이용하 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내 손으로 만들어서 하나된 기반 위에 있어서 들입다 쏠 것이다 이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이상, 유 피 아이(UPI) 통 신 이상, 세계 어떠한 언론기관 이상 들이제길 것이다! 이제 칼을 뽑 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절대 권한, 평화의 왕,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평화의 불협권 환경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밤이 되어서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다면 양손을 들어 하나님을 꼭 붙들어요, 이렇게. 꼭 붙들고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히 지켜줄 수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의 가정이 틀림없습니 다.’ 맹세하는 사람은 손을 들었으니 둘을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좋아서 (박수하시며) 한 바퀴 돌라구요. 또 이렇게 아래위로 하라구요.
이건 장난이 아닙니다. 대회의 종막이에요. 바른쪽으로 돌고, 왼쪽으 로 돌고, 이게 뭐냐 하면 횡적으로 바른쪽, 그 다음에 종적이에요. 이
14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래 가지고 전체가, 하늘땅이 돌 수 있는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석방의 지상⋅천상 안착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말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성이라는 말을 타락 한 이 족속, 국가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절대성은 성을 중심삼고 이것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참부모만이 쓸 수 있는 말인 것을 알지어다!
여러분이 절대성이 되어 있어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는 절대성 해방이에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나 참부모가 되어 보니,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야 할 탕감복귀가 수천수만 배 가중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그 책임을 여러분한테 맡기지 않고 내가 전체 영계와 육계까지 정비, 정오정착을 바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일은 여러분이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참부모와 하나님 만이 할 수 있는 전권적 기반인 것을 이 시간에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요. 알겠어요?「예.」
이제 ‘평화메시지’ 내에 있는 모든 것을 좋다고도 할 수 없고 나쁘다고도 할 수 없어요. 왜? 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퉁거리, 그런 것을 내 자신을 중심삼고 세계를 뭉쳐 가지고 만들어야 할 입장 에 있는데, 자기 자체를 절대 권한에 세워 가지고는 모든 것이 도망가 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대신한 족속이 되어버리고 만 다는 거예요.
절대 무엇이든지 하늘이 바라게 되면, 죽을 때라면 죽겠다고 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 살고 있지만 중국에 가서 살라면 중국으로 가야 되 고, 지옥으로 가라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중국이 중국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되기 위한 것이요, 지옥으로 가는 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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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도 3일간 지옥에 가서 수난의 과정을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
로,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은 3일이 아니라 30년간…. 구약시대 10년, 신약시대 10년, 성약시대 10년, 30년을 중심삼고 31살부터 예수님이 출동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 가지라구요.
30세를 중심삼고 33세에 예수님은 민족의 추방을 받는 거예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임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고 찾아간 곳이 사마리아의 여인이에요. 음녀의 대표 되 는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서 생명수를 논의한 것이 무엇인 줄 알아 요? 신랑이 다섯이라는 이런 음란의 괴물을 찾아갈 수밖에 없었던 예 수의 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더러운 핏줄의 보자기에 싸여 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네가 나를 위해서 죽어 줘야 되는 것이다. 내 죄까지 해와가 책임을 지고 죽어 줘야 된다.” 그런 논의를 하기 시작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엄청난 탕감복귀의 길 앞에 자기 자체가 이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비판하고 욕하고 제멋대로 구비 길을 지어 왔어요. 박 구배 모양으로 구비 길을 돌아 가지고 움직일 자유 권한이 없다는 거 예요. 무엇을 맡겼으면 거기에 자기 재산까지, 자기의 생명까지 다 퍼 부어 가지고 역사적인 기원을 중심삼고 타락의 기원을 끊어야 돼요. 그리고 종말에 와서 그 자체가 없을 수 있어 가지고 몽땅 당신 앞에 공으로 돌아가고, 무(無)로써 봉헌할 수 있는 자신을 찾아야 되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네가 바치고 희생시킨 모든 것을 내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다시 재창조해 준다.’ 하는 재창조의 ‘평화메시지’를 절대신
16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앙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 대회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은 내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 가외로 여기에 본부에서 “선생님이 한번 참석해 주면 좋겠 습니다.” 그런 거예요. 가외로 참석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참석할 수 없어요. 어머니와 둘이 참석할 것이니 이 대회 자체가 선생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같이 둘이 끝나는 동시에 아들딸이 여기서 가인 아벨, 효진이는 현진이가 자기 대신 잘 하는 것을 좋아하 지 않아요. 가인의 마음을 버릴 수 없어요. 그 색시가 누군가? 너도 그 런 입장에서 가정을 찾아와서…. 그걸 알아야 돼. 현진이도 그런 입장 에 있고, 국진이도 그런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벗어날 수 없어요. 싫어요.
그 모든 것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너희들의 십자가 위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정비하기 위한 제2, 제3차의 수난 길을 찾아 나서겠다고 결심 한 것을 보여 주고 알려 주기 위한 것이 너희들을 데리고 간 세계 120곳 순회라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본을 보여야 할 아버님이에요. 어머님 아버님, 둘이 중심삼아 가지고 180개국, 세계에 10배 될 수 있 는 곳을 순회할 수 있는 본을 보이기 위한 그런 과정을 거친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와 너희들의 가정이 하나된 이것이 10배 이상, 1만 2천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 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효진이 너도 자식이 가서 어려운데, 신길이가 간 것을 보고도 벨베디아에 가서 말씀한다는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해. 며칠 시작할 것이 냐? 며칠 내려갈 것이냐?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대신자로 세우고 상속권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다 그 앞에 맡기고 제물삼아 가지 고, 자기에게 그런 욕망이 있거든 싹 쓸어버려야 돼.
여기 동숙이 있나? 안 왔나? 딸들 말이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성진이 형을 데려와야 돼. 아빠는 책임 다했어. 그가 실수한 모든 전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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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던 것, 효진이가 반대하고, 네 처가 반대하고, 또 딸들이 반대했던 모든 전부를 책임졌어. 이제는 그 모든 탕감조건이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나를 살려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여러분 자체까지도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것인데 천국 갈 수 있는 길로써 고속도로 위에 올 려놨기 때문에 노력만 하게 되면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길에 종착점을 향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선생 님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요. 알겠어요?「예.」
내 앞에서 싸움을 하고 투닥거리면 즉각 처분이에요. 아담 해와가 실수함으로 즉각 지옥에 갖다 꽂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법적인 창조 원리는 완전한 거예요. 하늘이 세운 법에 일치 안 되는 것은 내가 수 용도 할 수 없고 대할 수 없어요. 이것을 대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늘 나라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대치 완결을 지어야 할 숙명 적인 과제를 푸는 엄숙한 자리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할 수 없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생각, 메시아, 재림주라는 생각을 안 하고 이 자리에 참석했어요. 탕감의 허울을 벗어야 돼요.
구약시대 영형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고, 생명체급 세계의 보자기, 생령체급 세계의 보자기를 벗겨치워야 되는데, 세 보자기 를 세 사람이 나와서 하려면 하나되지 않고는 못 해요. 한 사람을 중 심삼고 구약시대 책임자 대신 벗겨치워야 되고, 부활의 실체, 신약시대 책임자 예수가 하지 못한 것, 또 재림주가 세계 40년 노정에 있어서 통일천하를 이루어 하늘 앞에 봉헌하지 못한 3차시대의 보자기까지 벗겨치우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착륙해야 됩니다.
18 절대성 보호 완결을 위한 통일교인이 되라
그러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 타락하던 모든 더러운 보자기에 있을 수 없고, 예수가 민족과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더러운 보자기, 그런 그물 아래 있을 수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는 뭐냐? 소련은 동로마 희랍정교의 열매요, 기독교의 열매는 서로마 교황청이에요. 이 둘이 싸워 가지고 누가 이 겼느냐? 서로마, 아벨적 입장이 이긴 전쟁이 제2차 대전이에요. 그러 한 아벨 통일천하권 내에 오셔야 할 메시아가 등장해야 할 텐데, 이 세 사람이 한 사람 되었더라면 아담 가정에서 해와하고 아담이 잘못되 고, 가인 아벨이 잘못되고, 소유권이 잘못된 것을 청산했을 것입니다.
전체 통일된 세계에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아담 가정의 실패, 가정적 혈족 기반, 국가적 혈족 기반, 세계적 로마까지 해 가지고 세계적 혈족 기반을 다 하나로 꿰어 가지고 한때에 한 사람이, 거짓부모가 연 장해 나온 것을 한 사람으로부터 청산을 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완료라는 것은 1대면 1대로써 다 마치고, 3분의 2가 남은 자리에서 사탄세계를 상속받고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3분의 2는 여러 분이 이제 싫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대로 가는 데는 지금 선두에 선 여러분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누구든지 오면 축복 은사 를 대치해 가지고 상속권을 옮겨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무리 통일교회 36가정이 되든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든가, 성진이니 효진이니 불평하던 사람도…. 더구나 선 생님이 이제는 보이지 않고, 나를 따라올 수 없게끔 소문 없이 어디 갔는지 모르게 갈 수 있다구요. 바다 속에 들어갈 것인지,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 갈 것인지, 반석 세계에 굴을 뚫고 왕궁에 들어갈 것인지, 그 건 여러분의 태도 여하에 의해서 갈 수 있는 결정을 할 수 있어요. 여 러분의 태도에 따라서 결정할 것을 남기고 있어요.
효자면 효자의 집에 가서 효자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나라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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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면 충신의 집에 들어가서 충신의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성자의 모습을 대신해 가정 축복을 받은 아벨권 중심삼은 세계, 가인권 세 계에 왕자의 가정에 들어가서는 왕의 권한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것은 세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종결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시대의 승리 패권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 앞에 환희의 기쁨으로 환원시켜 드리는 거예 요. 그래서 하늘땅이 만세를 부르면서 우리 승리한 참부모, 우리 승리 한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재림주가 나는 필요 없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메시아가 나는 필요 없어요. 종단을 생각하게 되면 소름이 돋아요. 고슴도치가 적을 만나면 털을 내는 것과 같이 딱 그래요.
아담 가정으로 축복한 여러분 가정, 나 상관없어요. 거기에 해방의 울타리를 넘겨줄 수 있는 근원의 마음이라도 있어 가지고 ‘나는 죽더 라도…. 부모는 없고, 형님들이 못 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철석 같은 결심의 마음, 붉은 일편단심의 마음이 활화산같이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게 될 때는 인류는 멸망이요, 제1차 하나님의 창조이 상은 몽땅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무형이기 때문에 실체세계는 없어져도 남아질 수 있는 제2창조의 실권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같이 승리의 패권을 가 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섬나라가 가라앉았다면 바다 밑을 뒤집어 가 지고 나라 건국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곳 에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바라고 지금 이 고개를 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느냐고 묻지 말라구요. 무엇을 할 거냐고 묻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줬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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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은 세계까지도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대신자로 세우려면 “야, 참부모 너는 내가 말하지 않은 것까지 다 이 루었다.” 해야 돼요. 대신자로서 대신 넘겨주기 위한 주인의 마음은 자 기보다 나아야만 대신자로 세우는 거예요. 그 자리에 참부모가 섰다는 거예요.
해상사업이나 육상사업이나 우주사업까지 모든 전부가 갈라지지 않고 선생님의 프로그램권 내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님이 개혁 명령을 하지 않아도 “너는 이루기 위한 해상권 기반, 우주 권 기반, 기술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고맙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아니 낼 수 없는 이 시간이라는 거예요.
3세계의 모든 준비를 완료해 가지고 하늘 앞에 이 시간 봉헌하더라도, 바쳐지는 외적 세상에 그렇게 피땀을 흘려 지은 기반을 “하늘 앞 에 드리나이다. 대신 드리나이다. 대신 상속자로 아버지 앞에 올리나이 다.” 할 때는 어때요? 3층천 보좌 위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3층천 지 하 밑에서 이것을 봉헌하게 될 때, “오냐! 레버런 문아! 문선명의 이름 을 내가 알지. 그가 뭘 했다는 것을 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를 완성해 가지고 안착기반을 중심삼고 석방시대, 천하에 제4차 아 담 심정권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과 더불어 정착하기 위해 나를 찾아 온 것을 안다.” 하면서 3층천 위에 앉았던 하나님이 보좌에서 3층천 이하의 다리를 한꺼번에 내려와서 붙안는다는 거예요.
“잘 왔다! 천년만년 기다린 것은 3층천이 아니요, 지옥에서 기다렸는데 소생적 구약시대의 가정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해방권을 여기 맡겨 주니 고맙다. 그와 연결된 세계의 실적, 하늘땅의 해방⋅석방권은 네 것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너한테 상속해 주고 저 보좌의 자 리에 세워놓고, 네가 재창조 탕감역사를…. 세상에 남은 이 대우주의 끝까지 정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너와 더불어 데리고 다닐 테니 불평 말고 돌아보자.”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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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얼마나 준비를 훌륭하게 했는지, “그럽시다!” 하면 지하에서 하나님이 손목을 잡고 1층천, 2층천, 3층천, 보좌에 세워 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선포하고 가라사대, “내 소원성취 천 년 전, 만 년 전 창조 당시 시작의 마음 이상 결실의 승리 패권의 왕권을 차지할 수 있 는 해방의 날을 맞았으니 온 천주는 해방 왕국에 소속한 만물이 될지 어다! 하나님과 더불어 아주! 오케이!” 하신다는 거예요.
“천상천국의 제일 비밀방, 안방에까지도 늘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이제 못 할 것이 없고, 모를 것이 없는 해방⋅석방의 천 국이 찾아들 것이다. 아주! 오케이!”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먹고 살아야지요? 공산당까지 걸려 있어요. 오픈 오 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이에요. 다 걸려 있어요. 하늘 땅이 걸려 있고, 원수 사탄이 걸려 있고, 정치 문화권까지 걸려 있어 요.
거기에 있어서 청심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청심일 만승일(淸心一萬勝一)! 아무리 깨끗한 마음이 되어 있더라도 하나되어야 돼요. 깨끗 한 마음에 만승일, 만 가지 일이 깨끗하더라도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 서 타락이 없었던 완전한 12시, 정오의 그림자 없는 그 세계의 왕권을 대신한 하나의 일편단심이 나에게서 소생해서 꽃을 피워 가지고 결실 로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심은 하나의 씨보다도 수천 개가 많더라도 같은 가치로써 결실이 되는 겁니다. 그 열매를 어디에 심더라도 천국이 자동적으로 발 생하고, 자동적으로 성립 완성할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석 방은 필연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비로소 안착해서 잠을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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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먹고 자고, 그 다음은 뭐라구요?「오고 가고.」오고 가고, 그 다음은 뭐라구요?「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침이 되기 위해서 특별히 나와서 얘기하고 있어요.
어제 날까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다 끝났어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를 내세워 가지고 어머님이 180개 순회하던 그 내용을 읽었어요. 그거 귀한 말씀입니다. 구조적인 천상세계, 구조적인 내용에 있어서 내적 세 계의 결착이 지어진 거예요. 이것이 어머니가 180개 세계에 순회하면 서 말씀하던 내용이에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Ⅹ장인데 Ⅻ장과 하나되는 거예요. 어제 말씀한 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해봐요.「절대성!」어머님이 절대성을 위해서 가인 아벨, 부모님의 마음에 삼위기대예요. 아버지 대신, 사탄 세계의 아들딸 대신 마음을 맞춰 가지고 아버님 앞에 에덴에서 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와 하늘땅이 바라보고 주목하는 도상에서 청산 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가 대신, ⎯이건 가외입니다. 가외예요.⎯ Ⅱ장하고, 대신 읽어 줬어요.
오늘 Ⅹ장, 이것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 무엇인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예.」절대성을 가져야 돼요. 그것을 안고 끌고 다니면서 타락의 역사적인 그림자 모양도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짓을 하면 눈깔을 뽑아버리고 앞으로 손을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무자비하게 선생님 자신으로부터 단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침대에서 갈라 살지 말고, 이마를 맞대고, 입을 맞추고, 젖을 빨고, 사랑하는 심정 이 상의 심정을 가지고 본연의 혈통의 피가 끓을 수 있는 내 핏줄이 생겨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이상 끓을 수 있는 내 심정을 가지고 일편단 심 충효지도를 실천하겠다고 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아니 되면 천국 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년만년 가던 도중에 기다려야 돼요. 반항하는 마음 가진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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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 돼요. 예수의 여편네든 공자의 여편네든 성 어거스틴의 여편네든 누구의 여편네든 자기 주장을 하고 불평하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도상에서 가지 못해요. 예수도 가지 못하고, 석가모니도 가지 못하 고, 공자도 가지 못하고, 마호메트도 가지 못해요. 도상에서 천년만년 이 일이 지상에서 종결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운명적 운세권 내에 연 결될 수 있는 포인트가 되어서 그건 알게 돼 있어요. 내가 뭘 잘못하 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몸 마음의 맥박이 틀어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르고 실천한 것은 용서하고 구원했지만, 다 알고는 구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불붙일 것 이 있으면 불쏘시개로 해야 되고, 장작이 되어 가지고 축여져 있으면 말려 가지고 불을 땔 수 있는 이 일이 자기들에게 남겨진 실체로서 소 명적 가치를 잃어버린 탕감의 길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대신 어저께 효율이가 읽어 줬어요. 효율이에요, 효율. ‘법 률(律)’ ‘법 여(呂)’ 자 효율이에요. 그게 뭐예요? ‘율려조양 (律呂調陽)’이에요. 햇빛이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 번은 구름 세 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운등치우(雲騰致雨; 수증기가 올라가서 구름이 되고 냉기를 만나 비가 됨)’,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자문(千字文)에 글자가 천 자지만…. 이 ‘자’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宀)’ 아래 ‘아들 자(子)’ 자가 있어요, 없어요?「‘글자 자(字)’ 입니다.」글자예요. 천 자 글자가 갓머리 아래 있는 것으로 모든 천지 이치를 다 풀 수 있다는 거예요. 천자문을 천 독 해서 외우게 된다면 사서삼경의 뼈다귀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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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지요?「예.」그러니 어머니가 지금 현재 가외로 어제 하신 말씀을 여러분에게 맡기는 거예요. 선생님만 해 도 내가 믿지 못하겠어요. 그 다음은 오늘에 평화메시지 Ⅹ장! 어머니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겁니다. 하나는 대신자로 불렀고, 하나 는 상속자로 부른 두 사람의 말씀을 꼭 지녀 가지고 절대성 보호 완결 을 위한 생애와 영원한 조상, 인류 문화의 통일천하, 통일천국의 전통 적 역사가 되기를 바라노라. ‘아멘!’ 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아주! (박 수)
어머니가 나와서 평화메시지 Ⅹ장을 얘기할 때 잘 들어요. 그 다음에 Ⅱ장과 Ⅹ장, 이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머님이 중요한 책임을 하라고 아침에 내가 이 말씀을 같이 읽을 때 어머니가 상당히 기침하 는 것을 볼 때 ‘이야! 선생님을 잘못 만났지.’ 했어요. 이렇게 5분, 10 분, 시간이 지났는데도 끝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는 것도 개의 치 않고 끝내라고 해서 여기 와보니 5분 이상 늦었어요. 그거 용서해 주겠지요?「예.」용서해 주는 마음이 고마우니 거기에 가중적 마음으 로서 용사의 마음을 가지라구요.
어제 승리의 패권을 깨끗이 부모님이 전해준 위에 여기에 용사의 가중적인 복을 가해서 여러분이 완전 밑창까지 오줌 싸고도 그렇고 뒤싸 개도 씻어버려 가지고 ‘퉤!’ 침 뱉고 돌아서라는 거예요. “영원 불봉이 다. 만나지 않는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이럴 수 있는 마 음으로 천상세계에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겠지요?「예.」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에 일치 될 수 있게끔 끝까지 여러분의 가정들이…. 개개인의 가정을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가정들이 전부 다 아담의 가정을 대신한 승 리의 패권적 대신 자리요, 상속의 자리를 대신해서 가해 가지고 자기 들에게 수여하는, 하늘이 플러스 시켜 가지고 수여까지 하는 이 시간 인 것을 알고 마음 깊이 숙연한 자리에서 말씀을 받으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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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의 씨가 없어서는…. 사과씨도 보게 되면 새까맣지요? 호박씨도 빛깔이 다른 거예요. “씨가 열릴 수 있는 새로운 빛이 여러분의 속 밑 창에서 나와서 빛깔이 다른 씨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하는 소원의 일 념에서 선생님이 소개에 말씀을 한 것을 환영하는 자들은 박수로 환영 하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어머님이 나와서 절대성에 대한 말씀을 전수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이렇게 했어요. 찾아봐요. Ⅹ장 다 나눠줬나? 안 나눠줬구만.「예. 지금 준비했습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창조의 모델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태어난 가정이고, ‘평화의 모델인’ 무엇 이냐? 절대성을 중심삼고 평화의 모델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이라는 거예요. 가정적 기원이 절대성이 되었 으니 절대성은 거기에 사랑의 왕터요, 생명의 왕터요, 혈통의 왕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을 제멋대로 써먹고 제멋대로 관리했는데, 이제는 숙연히 하나님 대신 여러분 자신이 매일 경배하라면 천 번, 3천 번도 하 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셔 야 돼요. 내 성뿐만이 아니고 남편의 성이 절대성이 되라고 경배하고 모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한 불변의 충성지조를 나타내지 않고는 완성, 해방⋅석방의 세계가 내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법을 지 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어머니가 이제 나와서 절대성의 장, Ⅹ장을 중심삼고 완결의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소개해 주겠어요. 어머님, 수고해 주기를 바라겠 어요. (박수)「고마워요.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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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박수)
다 앉으라구요.「다시 앉겠습니다.」배가 불러요? 배가 고파요, 배가 불러요?「배가 부릅니다.」배가 부르면 뭘 할 거예요? 자야지. 쉬어야 지. 먹고 자고 한다는데.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가고 오고.」가고 오고…?「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 간단한 거예요. 조국광복의 한 날 아침에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역사의 소원이 요, 섭리사의 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라구요.
이 책을 가만 보니까 이 책이 참 좋은 책이에요. 묘한 책이에요. 이 한 책에 다 들어가 있어요. 선생님이 수많은 말씀을 했지만 말씀의 내 용 교시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이 세계는 전문가니만큼 골 자를 적어서 이와 같이 Ⅹ장까지, Ⅻ장까지 나갈 수 있는 내용의 말씀 을 가지고 책을 만들었어요. 여러분 마음에 감동되는 어떠한 장을 붙 들고 눈물이 났으면 눈물이 난 그 눈물 자국을 어디 갖다가 인연 맺겠 느냐 하는 마음이 있거들랑 그 장을 가지고 이 책을 들고 읽어 주게 되면 그 세계가 접붙임을 받아요. 세계도, 하늘땅에 접붙인 그 해방권 이 우리가 움직이는 행동의 뒷걸음을 따라서 이루어져 온다는 거예요. 그런 환희의 심정에 벅찬 생활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이 되어야 된 다 하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부모님의 일은 다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곽정환 이제부터 무엇을 하겠나? 부모님이 필요 없지? 대신 말씀, 대신 상속권을 다 주었으니 그 준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완결 지을 수 있겠느냐, 어 떻게 완결 지을 수 있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이 회의를 통해서 결론 을 지어야 할 거예요.
그 결론은 간단해요. 65억 인류, 이것은 몽골족이 조상입니다. 수많은 몽골족이 남북으로 모여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큰 핏줄을 연결한 떼거리가 되어 있어요. 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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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영원히 자기 품에 품고 하늘 앞에 돌려보내지 않을까 하는 역사를, 가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망을 치고 성을 쌓고 호수로 경계 선을 만들고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말씀은 뭐냐 하면, 지식이에요. 완전히 알아요. 설계로 말하면 건물의 모든 재료가 어떻고, 벽이 무엇이고, 환경이 어 떻고, 자연의 환경에 흡수되는 것이 아니고 자연의 환경을 흡수시켜 가지고 서 있는 큰 건물을 보호할 수 있게끔 재료 선택을 어떻게 하느 냐 하는 모든 것이 자세히 다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묶어 가 지고 자기들이 소신적 목적으로 정한 그 목적 앞에 이것을 갖다가 부착시킬 수 있고 구성적 내용을 인간들이 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창 조이상이 자동적으로 결실되어 나갈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앎의 지식적 기반을 가졌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이 말씀을 생각하게 될 때, 이게 뭐예요? ‘평화메시지’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평화이상세계’라 는 것은 타락 때문에 나온 거예요. 본래 다 가졌던 것을 잘못했기 때 문에 잃어버렸으니 부모님이 그냥 그대로 더 빛나게, 개인적 가정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동의 적 가치, 한 가정의 기준과 같은 가치로 인정해서 세계 65억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아담 가정 같은 것이 얼마예요? 재림시대에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패가 얼마예요?「14만 4천입니다.」14만 4천 이 12수의 승수니까, 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이상 모든 억만세도 다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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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에 대한 결과도 확실히 보고 응시하면서 갈 수 있는 행복한 무리들이 통일교회의 무리라는 것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지금 자랑해야 돼 요. 부끄럽게 생각했지? 자랑해야 돼요.
눈이 그 일을 못 했고, 코가 그 일을 못 했고, 입이 그 일을 못 했고, 귀가 그 일을 못 했고, 이마가 그 일을 못 했어요. 오관이 그 일을 못 했는데 십관적 내용을 아는 권위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영계 대신 해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대신자 승리 패권의 꽃이 될 수 있는 상속 권까지 우리가 이어받아서 천세만세 그 상속권을 하늘의 영원한 소득 의 결실로서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 납입할 수 있는 후손, 후대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자랑의 마음을 가지고 능치 못함이 없는 자유와 해방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일을 내가 이제부터 하겠다는 결심, 일편단심, 엄마 아빠 일편 단심,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일편단심, 부부 일편단심, 자녀 일편단심, 형제 한다면 할아버지의 형제,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자기의 형제, 4 차 세계까지 형제가 하나돼야만 4대심정권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약시대 한 사람⋅신약시대 한 사람⋅성약시대 한 사람⋅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한 사람,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분립한 것이 영형체 세계⋅생명체 세계⋅생령체 세계⋅심정부활세계예요. 심정권 부활세계로 가서 천천만 존재들과 하늘과 땅이 통일된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영원히 지닐 수 있는 상속권의 시 대에 찾아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 패권자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하는 의미에서 일어서서 하나님 앞에 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 하나이다!「이 모든 것을 맹세하나이다!」모두 맹세하면서 억만세 찬 양 드리나이다! 아주!「아주!」박수! (박수)
선생님 말씀 가운데는『뜻길』이 있습니다.『뜻길』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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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을 거예요. 그걸 찾아야 돼요. 다시 한 번 역사의 기원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원리해설』이 있을 거예요.『원리강론』이 있고,
『천성경』이 나온 이 모든 것은 우리 조상들이 피 살을 아끼지 않고 희생의 눈물과 희생의 제단을 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 제단이 문 총재를 통한 거예요. 문 씨가 제단이에요, 제단.
이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떠한 존재물도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될 수 있는 실체를 만들기 위한 영양소로 보 급하기 위한 것이 우주 창조라고 할 때, 이 제단 위에 하나님마저도 절대신앙이에요. 조그만 모래 한 알도 하늘나라의 창고에 필요하기 때 문에 그 위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다는 거 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바른쪽이고 절대복종이 왼쪽이에요. 이 둘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 히브리서 11장에 말했어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컨셉(concept; 개념)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바 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찾아보 라구요. 또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 어요. 믿음이 있다고 해도 믿음을 대신해서 사랑을 중심하고 희생해야 돼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희생으로 갈 때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어디든지 자유천하로 여행하고 해방할 수 있는 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들이 작지만 우주와 더불어 동반하는 동역자가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의 짧은 생애를 귀하게 여기고 선생님의 10배 이상, 100배 이상 투입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다 하늘 앞에
제물로 바치고 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앞에 서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의 말씀을 따라가기 쉽습니다. 참부모를 따라가기 쉽습니다. 다 이룬 그 제단 앞에 사대심정권 시대가 왔으니 하나님이 모든 소유의 주인이 되어서 가는 길을 억억만세의 시대를 거치더라도 틀림 없이 아버지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라 천국이든 어디든지 아니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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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자유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이라는 것을 자랑하며 힘차게, 당당하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승리한 여러분의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영광으로 돌려드릴 때 타락한 아담 해와 한 가정의 슬픔으로 고통 하던 모든 것을 벗 고 천지에 무엇보다 자랑하면서 “너희들을 데리고 태평성대 만국의 지상 석방의 천국에서 살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약속을 한 것으로 받 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수하자구요. (박수) (꽃다발 봉정) (경배) (억만세 사창) *
(경배)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예.」오늘은 기독교에서 10명 전부 다 할 필요 없어. 그 다음에는 유교에서 5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의 5명, 공산당 세계의 10명!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부터 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명심해서 들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간 부들이 왔겠지?「예, 각 대륙별로 6명씩 왔습니다.」
영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왔다갔던 모든 성인 현철, 그 다음에는 국가의 대표들은 물론이고 종교의 대표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대해서 증언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이 돼 있다구요. 그 통일된 영계의 상대적 세계가 안 되거들랑 문 제가 커요. 앞으로는 일족 자체가 남아질 수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유 형(流刑)을 가야 돼요. 이런 심각한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세상 사건을 가지고, 자기들이 아는 것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평하 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결정하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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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해야만 풀리게 돼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지금까지 발표한 평화메시지의 내용을 여러분들이 따루어야 돼요. 일점일획이라도 거기의 명령에 위배되는 행동은 앞으로 영원을 두고 뭐예요?
참부모가 이때를 넘기게 되면,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을 딱 한다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는 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처 리한다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오니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여러분 의 심적인 준비를 해야 돼요.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종교생활이나 환경, 나라의 배경이 제아무리 다르더라도 거기에는 자기가 조건을 세 워 가지고 참소할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 나님까지도 그러고 있는데, 사탄까지도 그러는데 그 가외에는 말할 필 요도 없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그 세계의 상대적인 세계가 되려니 일심⋅일체⋅일념으로 하나의 핵이 돼서 전 인류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돼요. 미국이라든 가 종교세계, 그 다음에는 가인 세계가,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 벨 세계의 왕좌에 승리한 참부모의 명령을 세우지 않고는 바로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대회의 마지막 날이 돼요. 중요 한 날이라구요.
문용현, 왔나?「안 왔습니다.」가서 빨리 오라고 연락해! 왜 안 와, 오늘이 중요한 날인데? 여기 대회에 참석하지 않았나?「대회에 참석을 못 했을 겁니다.」왜?「허리가 안 좋습니다.」허리가 아프더라도 와야 돼. 참석하라고 그래. 자, 훈독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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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의 12제자 6) 빌립부터 훈독 시작;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 리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 8. 29-)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예요. 12제자 중에 한 사람이에요. 자, 계 속해요.
(훈독 계속; ……재림메시아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중보자로 오셨다. 재림메시아는 모든 인류에게, 그리고 절대자 하나님 앞에 절대 필요한 분이다. 지상에 살고 있는 수많은 성도들이 재림메시아가 인류의 부모 의 자리에 당당히 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실까? 여기서 교육받은 12제자의 심정은 멍하기 만 하다. 마태는 기쁘기는커녕 무척 복잡해진다.)
돌아가서 예수님이 기도한 내용을 하고 시작해야 돼요. 제자들과 묶어줘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실을 밝혀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끝 내고…. 기독교 전체가, 기독교인이 지금 14억이라 하지만 영계에 가 있는 것이 수천억이에요. 기독교권 내의 구약시대에서부터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까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다 축복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저 책들은 자기들이 이번에 구매해 가지고 갖고 있어야 돼요. 자기들이 어드런 곳에 간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책이 기독교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 효율이?
「예.」역사적으로 유대교로부터 지금까지 연결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유교를 중심삼고 120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세계 의 120명, 그 다음에는 불교의 120명,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120명 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중에 역사적으로 지나간 시대에 있어서 나라라든가 어떤 단체라든가 종교단체를 대표한 사람들, 하나님의 명 령에 의해 가지고 교육하는데 참석했던 사람들의 증언이에요. 자기 고 백이에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참부모 외에는 하나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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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타락을 안 시켰지.
사탄도 참부모를 세우면, 자기 뿌리가 뽑혀요. 반대하고 다 그러니 까 참부모를 세울 수 있기 위해서 하늘도 내심적으로 한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계시를 하는 데 있어서 상징과 비유로 했지 실체로 못 했어요. 실체로 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 세계가 가인 세계의 기준 을 중심삼고 먼저 몇 대 전부터 가정을 만들고 종족이 돼 가지고 어 때요? 아벨 종교권이 나온 것, 4천 년 후에야 예수가 올 것을 중심삼고 그때까지는 가인 세계가 아벨을 죽이던 전권행사를 해 나온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하는 역사를 계속해서 지금까지 가인권 정부 앞에 다시 복귀하려는 아벨 세계의 종교권이 희생 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유물론과 유심론 세계, 최후에 와 가지고 공산 주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부정하고 때려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 에 대해서 기독교는 방어체계가 없어 가지고 밀려났는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다시 역으로 뒤집어 박는 일을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 시대⋅종족시대를 거쳐서 나라를 찾고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의 악한 모든 죄상을 뒤집어 가지고 아벨유엔 앞에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 천사세계의 천사장들이 반대 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 되는, 둘째 번 아들 되는 아벨 의 역사를 세워 가지고 다시 복귀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를 찾아서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재림주의 시대에 온 거예요.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가정이 싸우지, 종족인 곽 씨면 곽 씨도 싸우는 거예요. 싸움판이 돼 있는 데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 거예요. 원인을 몰라서 싸우고 있는데,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 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의 주인이 에요. 바로잡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그분만이 타락한 아담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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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근본, 출발했던 잘못된 것을 비교해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해야지 강제굴복하면 안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도 강력히 제재할 수 없어요. 제재할 수 있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우주가 전부 다 수용해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나가려고 했는데 뒤집어 놓았으니 반대의 자리 에서 역행하는 세계를 다시 바로잡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문화배경이 다른 세계권 내에 있어서 4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것들도 서로가 원수와 같이 싸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가인 아벨이 다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도 가인 아벨의 패가 있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아벨인데 불구하고 몸뚱이가 거꾸로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끝날이에요. 그러니 까 주인이 없어요.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시킨 주인, 그걸 성인들이 못 해요.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일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비밀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16세에 이 뜻을 받들어 시작해 가지고 나왔는데 16세 이후에 사탄들이 없애려고 했지, 16세 이전에 는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그러니만큼 뿌리가 둘로 나오다가 16세에 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때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16세에 바로잡기 시작해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가인 세계의 형님 자리에 가 가지고, 나라의 왕 자리에 서 가지고 종교권을 때려잡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피를 흘리지 않을 수 없어요. 비참한 역사를 거쳐 나온 거예요.
이게 언제 되느냐? 끝날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구약시대 를 소생으로 하게 되면, 신약시대는 장성이니까 완성시대에 재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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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라도 재림주가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개인적으로 자연굴복시켜야 되고, 가정적으로 자연굴복, 종족⋅민족⋅국 가⋅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도 대항하지 않고 자연굴복해 가지고 하나의 본연적인 세계와 완성한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법에 의해 가지고 치리시대, 신앙이 없는 시대로 종교도 없어지고 정부도 없어져요.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정부가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아담 가정의 장자가 사탄의 피를 받고 나와 가 지고 차자를 때려죽이고 하나님 자리까지 점령해 버렸다구요. 이 엄청 난 문제가 가려진 거예요. 이걸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 연장한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님은 안팎의 모든 걸 잘 아니만큼 자기가 숨길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말씀만 들으면 말씀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이론에 맞아요. 근원이 이렇게 잘못됐는데, 근원이 잘못 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되는 이론이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뭘 그렇게 찾노? 이제 어떻게 찾아?「예수님의 기도문을 지금 못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오신 축하 메시지라든가….」그걸 읽고, 계 속해요. 그러지 않으면 지난번 10월 14일날 그때 돼 가지고 보고한 내용도 있을 텐데…. 수천 수만의 사람이 영계의 실상을 보고했으니 그것을 모른다고 해서 통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국가가 형성될 때까지 국민이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최고책임자들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면장이면 면장, 군수면 군수, 그 다음에는 도지사이면 도지사,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면 대통령 등 중심들을 세워 가지고 커 나오기 때문에 그가 꺾이게 되면 거기에 서 천 년이고 몇 천년이 연장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 시대에 이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유엔의 갈 길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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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갈 길이 없고, 소련은 이미 보따리를 싸 가지고 구름 떼같이 밀려다니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한국도 지금 현재 대통령이 대통 령 아니에요. 북한과 하나돼 가지고, 사탄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한 패가 되려고 하는데 안 돼요.
6자회담도 배후에서는 우리가 컨트롤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야 미국의 갈 길, 미국 국회가 갈 길, 각 국가가 살아날 길 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에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길을 가려면 여기에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 은 거울로 말하면 안팎의 거울이 찌그러지지 않았어요. 주름살이 없다 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안팎으로 비쳐볼 때 여러분의 얼굴들이 찌그러 지면, 거울에 찌그러진 걸 볼 때 거울을 나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 요. 본인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에요. 이 가외의 말은 일체 용허하지 않아요. 인류역사의 근본서부터 파헤쳤 고 하나님의 심정세계, 사탄의 심정세계, 참부모의 심정세계의 근원을 확실히 다 알고 있으니만큼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누구든지 다 알고 가 게 돼 있지 모르고 가게 돼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증언을 하는 것은 땅 위에 있는, 지구성에 있는 65억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영인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3천억이나 축복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축복받을 수 있었던 것 은 뭐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16살까지 되었던 본심의 자리가 있 기 때문에 재림주는 그 16세에 택함을 받아 가지고 열 여섯 살부터 사탄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하늘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세계로서 소화해 나가니 통일교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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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파들이 있다구요.
반대파가 얼마 못 가요. 2013년만 지나게 된다면, 모든 게 다 끝나기 때문에 그때에는 하늘의 전권시대가 와요. 아담 해와가 하나의 법 적인 조건에 걸려서 몇 천만년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타락하는 걸 막 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뭐예요? 적혈구와 백혈구가 우리 몸에 있는데, 백혈구는 적혈구가 없어지면 그걸 만들어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보호장치를 못 했어요. 절대자리에 있기 때문에 보호를 느끼지 않았지. 할 필요가 없었지.
아담 해와가 태어나서 근원을 무시할 수 없는데, 그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생식기가 파괴됐어요. 이게 제일 원 수의 본궁이 돼 있어요. 이것을 깨끗이 씻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 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이 평화메시지 Ⅹ장으로 어저께 어머니가 말씀했지?
이 대회가 끝나더라도 이 말씀, 어머니가 읽은 말씀, Ⅹ장에 대한 절대성의 기준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그 원칙 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법에 걸려 버려요. 법적시대가 온다구요. 뭐 메시아니 무엇이니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다 철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교주들, 충신, 책임졌던 사람들이 영계에서 자 기가 당한 실상을 지상의 모르는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지상은 아담의 후손인데, 천사장의 후손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에 있다가 해방되어서 증거하니 땅 위에 있는 아담의 후손이 영계의 조상보다 나 아야 돼요. 조상으로 명령해야 되고, 교주보다도 명령해야 되고, 하나 님 앞에 뭐예요?
하나님을 돕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거지새끼가 돼 가지고 전부 다 감춰놓고 그저 어려우면 하나님의 책임으로 세워 가지고 몰아 나왔어요. 그게 밝혀짐으로 그게 틀렸다고 해서 뒤집어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보따리를 싸고 도망가야 돼요. 결정적인 시대가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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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오늘 대회가 끝나지?「내일 끝납니다.」수련회는 오늘 저녁까지 하잖아?「수련은 오늘 끝납니다.」그러니까 오늘까지 끝나는 것 아니야? 그래서 이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하늘땅에 걸리는 것은 선생 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그 일족은 앞으로 비참 하게 돼요. 지구성 왕복 16차선 도로가 만들어진다면, 반대한 족속들 은 그 공적인 도로에 나타날 수 없어요. 군사무기라든가 그런 것을 운 반할 수 없어요. 그 권내에서 군사물자를 생산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일족들은 지구성에 서 없어져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가 잘못하면 원자탄과 수소탄이 폭발 돼 가지고 열 반응에 의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원자탄을 저장한 나 라가 많잖아요. 몇 백개나 몇 천개가 되더라도 열 반응을 일으키게 되 면 하나가 폭발되어서 둘만 되게 되면 지구성, 이 우주가 다 날아가 버려요. 인류의 멸망이 눈앞에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케이를 못 하고 있어요. 선생님도 금을 아직까지 긋지 않았어요. 그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로 날을 딱 정하고 있어요. 그 때는 인류가 망하느냐, 남느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은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천일국에 등록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살던 데서 못 살아요. 전 세계가 같은 하늘의 법적인 치리를 받으니만큼 거기에 가 담한 사람은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40억 인류를 대신해 가지고 전부 다 바꿔치는 거예요.
아시아가 문제예요. 거기에는 소련과 중국과 모슬렘뿐만 아니라 종교권이 다 있어요. 기독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고 자기만 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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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고 하는데,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영계가 혁명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쫓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있으니까 다 한 자리에서 풀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협조시키는 거예 요.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3년 내지…. 만 3년 지나야 말할 줄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3년 내지 7년 돼야만 돼 요.
그 다음에는 소학교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7살, 8살에 들어가지? 거기에서 본격적인 나라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하늘나라의 족속과 민족 편성을 새로이 해 가지고 악한 유엔보다 더 철저하게 하늘에 일체가 돼 가지고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 어요. 그러지 않으면 축복받고도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 중간에 기다 려야 돼요. 보류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았다고 지옥에 안 가지만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전 앞에 있어서 지옥이 생기고, 그 다음에 낙원이 생기고 다 그래요. 못 하게 되면 그 고개를 못 넘어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문턱 을 넘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 당시에 양의 피를 바른 거예 요. 제물적인 희생의 대가를 조건으로 세우고 그걸 밟고 넘어온 사람 은 이스라엘을 해방해 가지고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찾아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렇지만 출애급한 사람들이 아직까지 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공산당과 더불어 파괴적인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약속했던 것, 얍복강에서 축복했던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나님의 교시가 필요 없다고 구약성경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데 그 거 안된다구요. 재림주에게 통하지를 않아요. 이론에 맞지를 않아요. 하나님은 과학세계의 왕이에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제거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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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원리를 부정해 보라구요. 문제를 다 풀어놓은 거라구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 돼요. 보면, 이번에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222페이지예 요. 탕감복귀에 6수가 문제예요. 사위기대, 4대권을 중심삼고 6수가 문제인데 6수는 대상세계, 아담에 있어서 세 아들딸, 6차 가정수요, 노아의 세 아들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데 여러 사람이 아니라 아담 해와, 참부모가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확실히 이론적으로 아니까 뭐예요? 이론을 알기 때문에 지금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달나라에 갈 수 있고, 태양 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그걸 실천할 수 있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확실히 알아요. 그걸 깨치지 못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곽정 환’ 하게 되면 곽정환이 곽 씨라고 해서 곽 씨 조상의 1대조 얼굴을 닮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곽 씨의 선조, 100대면 100대까지 나 왔던 선조들 가운데에서 하늘을 위해 충성하던 대표, 충성하던 백 사 람들 가운데 대표적 조상의 핏줄을 많이 받아 가지고 그 조상의 얼굴과 성품을 닮았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이 소생이라면, 자기는 장성이에요. 자기도 이제 1 대 2대 3대에 깨끗이 씻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았지?「예.」손자까지 하나돼 가지고 4대가 돼야만 이것을 종적인 기준에서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4대권, 이제 7년이 있으면 손자들까지 결혼하고 4대 권이 되기 때문에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정적 대표, 나라의 대표, 세계의 대표, 하늘땅의 대표자로서 대신자를 세울 때 자기보다도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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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자가 수백 국가가 돼 있어요. 유엔에 가입할 것이 아마 240 개국 이상 될 거라구요. 전부 다 해방해 주면 한꺼번에 수십 국가가 가입해 가지고 240, 260이 넘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 요. 2차니까 그래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국가, 제2 이스라엘 때에는 240국가가 유엔에 가입하고, 앞으로 선생님의 시대에 는 360국가 이상이라구요. 720국가까지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둘 하면 720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몇 가정에서 갈라졌느냐 하면 아담 해와 둘에서…. 그러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켰는데 환고향을 할 때 열 두 지파, 열두 형제를 거느려 가지고 반대했던 에서를 굴복시킨 거예 요. 그 역사를 중심삼고 역사 전체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든 정비의 끝날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을 그어야 돼요.
하나님도 법을 세웠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심었지만 참사랑의 주인이 안 나왔으니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없어요. 참사랑의 주인을 내세워 가지고 외적인 완성한 실체, 참부 모가 실체권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승리한 그 위에 내적 인 마음자리에 하나님이 자리잡는 거예요.
이중구조가 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모습이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부모의 얼굴 모습이 영계에 들어가서 뭐예요? 지상에서 열매 맺히니 영계에 들어가서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몸과 마음의 실체를 쓴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주가 비로소 절대통치의 왕권시대로서 태 평성대 억만세의 시대로서 영원히 계속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말이 전부 다 녹음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반대하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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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역사의 거울이 돼요. 그래서 어저께 효율이를 통해 가지고 뭐예요? 효율이에요. 선생님 앞에 법을 세우라는 거 예요. 효율, 김효율(金孝律)! 효도의 법을 세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누구예요? 가인 아벨이 복귀됐으니 어머니가 해야지. 어머니의 어 저께 말씀은 어머니로서 다 끝나는 연설이에요.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 예요.
아담이 하늘땅, 사탄세계,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아 가지고 사탄이 공인했고, 그 다음에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이것은 참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이 길을 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88세까지 왔 어요.
팔 팔은 ‘팔팔’이 아니라 팔 팔은 ‘팔팔팔’ 해야 된다구요. 새가 빨리 날면 팔팔 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람도 팔팔하다고 하잖아요. 팔팔이에 요, 팔팔팔이에요?「팔팔.」대개 두 번씩 해 가지고 둘이 돼 있어요. 보게 된다면 팔팔인데 ‘팔팔’ 해 가지고는, 소생 장성을 가지고는 끝이 안 나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까지 계속해야 돼요.
문을 두드릴 때 ‘똥’ 할 때…. 잘 때 ‘땅’ 하게 되면, 사탄이 와서 밤에 12시만 지나게 되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신령한 사람 이 있으면 싸우자고 와서 불러내는 거예요. 12시 이후에 ‘휘이익’ 휘파 람을 불든지 하면 사탄을 부르는 거예요. 그게 신호예요. 휘파람이 무 슨 의미인지 알아요? 몰라요. 사탄도 암호를 쓰고, 하나님도 암호를 써 요. 그러니 성경말씀을 못 풀어요. 하나님이 직접 교시하기 전에는 암 호를 풀어야 돼요. 누가 풀 수 있느냐?
사탄도 두 번까지 휘이익, 휘이익! 그러니 ‘똑똑’ 할 때는 사람이 아니에요. 영이 영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체권에서 하는 거예요. 실체권에 대해서도 문을 열고 봐야 돼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을 분별해 서 갈라놓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의 사람이나 땅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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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길은 달라요. 중앙으로 곧장 가야 돼요. 이렇게 가고, 이렇게 지그재그로 안 가요. 쭉 개인에서부터 천국의 보좌까지 직행할 수 있 어요.
정성을 일주일 들이면 부활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지금까지는 40년 이상 해야 그것을 시작했지만 말이에요. 40년하고 30년 해서 70 년을 정성들여야 할 것인데 7일 동안에 통할 수 있는 그런 복된 혜택 의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그렇게 직단거 리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 말 씀을 꿈에라도, 한 마디라도 반대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선언문이에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다 해 가지 고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뒤따라오는 거예요. 재림 주의 뒤를 말이에요. 잃어버린 걸 찾는데 개인시대를 뒤따라오고, 선생 님의 가정을 뒤따라오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의 문 씨면 문 씨예요. 이 놈의 문 씨들! 이놈의 문 씨 종친이 모여 가지고 나를 문 씨의 총수로 서 결정했는데 말만 해놓고는 안 하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안 하면, 그 일족은 그림자도 없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90도가 되어 여기에서 한 바퀴를 도는 데는 10분이 걸리는데, 이것은 우주의 수천만 년 거리가 됐으니 한 바퀴 를 돌려면 몇 십년이 아니라 몇 백년이 걸려요. 그런데 몇 백년을 살 수 없다 이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120년씩 해서 360년 이상 못 산다구요. 360년이 걸릴 수 있는 이 거리를 10분 동안에 도니 불타버려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거예요. 그걸 주관하는 하나님이 끝에서 끝을 어떻게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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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천만배 빠르다는 거예요. 생각도 그래요. 소련도 갔다오고, 미국도 갔다오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세계일주를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보다 빠른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그 생각이 어디에 집중되느 냐? 참사랑! 참사랑의 뿌리와 참사랑의 줄기와 참사랑의 순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탄 자체의 비법적이고 법이 통하지 않는 것이 자동적으로 호르륵 헤쳐지는 거예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다 없어진다구요.
10분 내에 돌 것을 수십 년 동안에도 못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 밖에서 따라가려니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버려요. 인 공위성이 지구성에서 나갈 때도 그렇지만 들어올 때도 불타는데, 무슨 쇠가 필요한가?「떨어지는 것은 운석이라고 합니다.」아, 운석 말고 들 어오는데 불이 붙거든. 탄다구요. 타지 않게 방어하기 위한 것이 무엇 이에요?「티타늄입니다.」
티타늄, 그 다음에는…? 우리가 용인에 만든 회사가 뭐예요? 임자 때인가? 최고의 세계적인 기술로….「세라믹.」세라믹회사를 만들어 놓 았는데, 나라가 팔아먹었어요. 미국과 소련과 독일에 있는 기술자들, 세계 선진국의 최고 기술자들을 데려올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선생님 이 명령하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동원되게 돼 있어요. 어느 학자든지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과거시대에 재판을 잘 못한 것을 증언시켜 가지고 현세에 있어서 그 무덤까지 파버리고, 그 무덤의 흙까지 날려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공산당들이 수천 명, 수백만을 학살한 그 무덤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뼈다귀가 남아 있다구요. 그걸 파헤쳐 가지고 공개시켜 야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 고된 내용을 선생님이 다 갖고 있어요. 기성교회 누구누구가 반대했다 는 거예요. 그것들이 내가 입을 벌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순식간에 세계를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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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을 수 있어요.
노태우라든가 이런 사람들, 전두환이라든가 김영삼이 다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전권시대를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나라를 망쳤 어요. 김영삼, 이름이 그래요. 기독교 장로가 왕 됐어요. 사탄세계의 왕 됐으면 천사장의 입장에서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이미 세계는 통일이 됐어요. 다 끝났어요. 이런 모임도 필요 없어요. 반대하는 사람 은 벌써 그 씨족까지 다 날려 버렸지.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용서할 줄 몰라요.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어 림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이라고 해서 권고하게 된다면, 어머니 가 잘못됐는데 나보고 아들이니까 어머니의 말을 들으라는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으로부터 동네방네 이름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오산집 쪼끔눈’이라고 하게 된다면 그래요. 자기가 옳다고 하게 되면 죽어도 후퇴를 안 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이용한 셈이지. 그러니 선생님의 핏줄이 달라요. 예수의 핏줄과 달라 요. 16살까지 자연 핏줄로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골수 내용의 전 통을 지지할 수 있는 그러한 핏줄을 타고 나왔어요.
가문을 보면 놀라운 가문이라구요. 외갓집에 가게 되면 장관을 해먹었던 것, 연안 김씨가 날릴 때 벼슬을 해먹었던 것이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방으로 꽉 찬 거예요. 조상들이 입던 옷들을 갖다가 모신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걸 보고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걸 입고 싶고, 골라 가지고 “ 내가 누구누구의 대신으로 이런 옷을 입고 그 이상 돼야지!” 해 가지고 훈련한 사람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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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축구가 앞으로 필요해요.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하면, 어디나 다 내가…. 운동 같은 것도 뜀뛰기만이 아니에요. 철봉을 했어요. 담도 넘어갈 수 있어요. 잡으면, 담도 넘어가요. 도망을 가더라도 사탄 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우리 아들딸이 다 그래요. 다 운동을 했어요. 문 총재의 아들, 목사의 아들이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두세 사람은 거뜬히 처리해요. 알겠 나?「예.」여러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12지파의 장으로 서 가지고 힘으로 하면 힘으로 당할 것이고, 이론으로 하면 이론으로 당할 것이 고, 자기 전문기술에 대해서는 지지 않아요.
신준이를 알지? 지금 만 2살 지나서 3살도 안 된 거예요. 2살 몇 개월인가? 한 7개월 됐나?「5월이 되면 만 3살이에요. (어머님)」5월이 돼야 3살이에요. 아이고, 얼마나 수가 큰지 몰라요. 황선조도 친구 해 서 “자동차, 차!” 하면 차를 사줘야 돼요.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이는 뭐이? 이름을 잘 지어.「니모 아저씨입니다.」니모 아저씨, 그 다음에 시큐러티….「노피 아저씨.」노피 아저씨!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그 걸 불러야지 안 부르면, 왜 부르냐고 그래요. 내가 안 먹었는데, 왜 먹 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뭘 주더라도 둘 주면 자기가 먼저 먹은 다음에 하나 남은 걸 나를 주지, 내가 먼저 먹으면 하나를 절대 안 먹어요. 이야, 어 쩌면…! 할아버지의 핏줄이 무섭구만. 핏줄이 안 죽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유언만 해보라구요. 무섭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인류를 구하기 전에 죽어도 인류를 망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가서 담판해 가지고, 영계에서 43일 간 싸워 가지고 모두 다 굴복시켰어요. 어인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부정 할 수 없어요. 기도하면, 조상들이 가르쳐 준다구요.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들어온 사람은 손 들어봐요.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통일교회 교인이 됐지? 그것을 경험 안 한 사람은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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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 못 돼요.
이게 농이거나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사적이에요. 알겠어요? 결사적으로 생명을 내놓고 뭐예요? 여러분이 전쟁에 나가 가지고 검은 생명과 마찬가지인데 몇 번이고 들이치게 될 때 딱 부러지면 죽는 거 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말씀에 꺾이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말씀을 이길 자가 없어요. 곽정환, 자신을 가져? 노필이 하나 사람 만 드는 건 문제없지, 말만 들으면.「예.」
이제는 안 들으면 종씨 총회에서 아무개를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 요. 백두산 천지 옆에 훈련소, 그 다음에는 태평양 제일 깊은 데가 어 디라고? 무슨 나라? 거기 훈련소에 가서 해저 1만 2천 미터까지 들어 갈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되고, 에베레스트산의 8,850미터 산정에 올라 가서 쓰러질 수 있는데 안 쓰러지고…. 그런 것을 다 거쳐 가지고 거 기에도 집을 지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권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젊었다고 그래요. 여든 여덟 살에 자꾸 줄어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아흔이 돼야 되겠나, 어드래요? ‘열’ 하고 열 하나가 되는데 말이에요. 소생을 넘어서야 돼요. 똑똑, 팔팔이 지? 펄펄 날아야 되나, 팔팔 날아야 되나? 조그만 참새들은 팔팔 날아 요. 그 다음에는 큰 학 같은 것은 펄펄 날아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야지 ‘하나 둘, 하나 둘’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이게 중요해요. 셋 넷 다섯! 여기에서 이렇게 연결할 수 없어요. 이건 이렇게 돼 있고, 이건 이렇게 돼 있어 서 연결할 수 없으니 뒤로 돌아가야 돼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 을 넘어야 돼요.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십간 십이지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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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주역인데 주역(周易)은 두루 바퀴가 어디에 갖다 놓든지 맞는다는 거지.
주역이 그렇잖아요? ‘두루 주(周)’, ‘역(易)’ 자는 ‘가로 왈(曰)’ 아래 ‘말 물(勿)’ 자예요. 이것도 이렇게 중심삼고 하나 둘 셋으로 소생 장 성 완성이 돼 있어요. 주역이라는 것이 그래요. 모든 것이 사방에서 7 수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하나 둘…. ‘입 구(口)’ 자는 셋 이에요. 이건 넷이 된다구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4수가 딱 맞아요. 팔팔이에요. 아, 뭘 자꾸 헤 보나? 재수 없게….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노?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자리가 없어졌어요. 다 잃 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다 잃어버리고 끄트머리에 내려 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여기에서 떨어진 사람들, 탈 락한 사람들을 천신만고 수습한 거예요. 밑창에 사람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사탄세계의 아들, 밑창의 사람들 97퍼센트를…. 그러니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구요. 사탄을 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내가 재림주라고 섬기라고 했나? 나 말해 보지 않았어요. 재림주가 반대로 섬겨 나왔지. 안 그래요? 거꾸로 예요. 이래 가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수를 중심삼고 운명 을 판단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주체가 뭐냐 하면, 십간이 하늘이에 요. 십이지는 상대예요. 그러니 춘하추동이 암만 이랬댔자 잡을 수 없 어요. 잡았다고 하더라도 졸게 되면 언제든지 잡으나마나예요. 졸지요? 이렇게 쥐지 않았으면, 이렇게 쥐었으면 졸면 쥔 것이 빠져나오겠나, 안 나오겠나?「빠져나옵니다.」
쥔다고 할 때 이것이 딱 여기에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그 이상 못 넘어가요. 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그 이상 내려갈 게 없어요. 여기 는 하늘이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로 보게 되면 한 다리에서 두 다 리,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예요. 세 다리, 네 다리, 다섯 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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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거예요. 5수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왼손의 전권시대이니 하나님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핏줄이 됐는데,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인데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서 핏줄이 더러운 아담 해와의 아들딸 로 다섯을 완전히 쥐었으니 하나님이 쥘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종적 인 것이 돼 가지고 잡으려면 장손가락의 끝에서부터 잡고 이래야지 여 기서부터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먼저예요. 소생 장성, 이렇게 보면 이것도 소생 장성으로 중심이에요. 소생 장성을 해서 셋, 소생 장성을 해서 셋으로 6수가 돼요. 이걸 보게 되면 4수 사위기대, 6수 이것을 하나 못 만들 었어요. 왜? 이게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으니까…. 딱, 여기에 하게 되면 이게 얼마나 두꺼운데, 이게 두꺼운 사람은 복 받아요. 벌써 쓱 하고 쥐게 되면, 꽉 쥐게 되면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딱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서 이 이상 내려가지를 않아요. 또 이것은 여기 에서 벌써 브레이크를 걸어요.
쥔다면 이걸 펼 수 없어요, 잘라버리기 전에는. 이것이 이 이상 내려오지를 않아요. 여기까지 별개로 돼 있다구요. 아기가 이렇게 딱 하 고 복중에 있기 때문에 어때요? 손톱이 나 있겠나, 어떻겠나? 태를 긁지 않아요. 발길로 찬다고 하는데 발로 찰 게 뭐예요, 무릎으로 차지? 발로 차면 큰일나요. 엄지발가락으로부터 전부 다 자궁 안팎을 긁으면 기절할 거라구요. 움직이는 것도 야단인데, 긁으면 벼락이 떨어지지.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요.
눈을 보더라도 눈썹이 왜 있어요? 땀 흘리는 것을 알고 방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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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거예요. 벌써 알았어요. 사유, 생각이라는 걸 중심삼고 사실, 생각과 사실이 2대 문제가 돼 있어요. 눈이 벌써 알았어요. 전부 다 알았 다구요. 왜 이게 이래요? 이마에서 땀이 흐를 때 눈에 들어가면 어떻 게 되나? 알았다는 거예요. 땀 흘릴 걸 알았다구요.
그러면 속눈썹이 뭐야? 공기에서 먼지가 나는 걸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복사열에 의해서 수증기가 분해되는 것을 알았어요. 눈에 그렇기 때문에 누선이 있어 가지고 몸뚱이의 전체 세포가 공급해 가지고 보호 하는 거예요. 또 이게 여기에서 오게 된다면, 눈이 쑥 들어가고 둘레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여기에서 흘러나와서 이것이 이리 흘러가지 않으 면, 여기에 나오게 되면 여기서부터 또 2차예요. 땀이 흘러서 입에 들 어가면 큰일나요.
이 금이 필요해요? 눈썹이 왜 필요해요? 다 뽑아보라구요. 비가 오게 되면 입으로 다 들어가고, 눈으로 들어가지. 코에도 코털이 안으로 났나, 이렇게 났나? 전부 다 방어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이걸 바라볼 때 매일 세수하면서 귀를 봐도 그래요. 귀에도 솜털이 있어서 못 들어 가게 돼 있어요. 소리를 치게 되면 먼지 같은 것이 울려서 솜털을 타 고 나오게 돼 있지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귀 안이 순식간에 막혀 버리지.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잡으려면 어디서부터 잡아야 되겠나? 이게 잡으려고 그러겠나? 이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따라 들어가야 돼 요. 따라 들어가서 쭉 해서 수직을 지나게 되면, 너희들을 내가 대신해 준다 이거예요. 수평에서 수직만 들어서면, 90도가 딱 되게 되면 어때 요? 이렇게 잡으면 이래도 걸리게 돼 있고, 이래도 걸리게 돼 있어요. 셋째 번 이 사이에 딱…. 이렇게 잡아도 그렇고, 이렇게 잡아도 끄떡없 어요.
그래서 열두 고개예요, 삼 사 십이(3×4=12).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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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의 사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어머니의 입장이라구요. 이걸 일본말로 하면 히토사시유비(人さし指; 집게손가락)로 사람을 지적할 수 있는 유비(ゆび; 손가락)다 이거예요. 이건 나카유비(中指; 가운뎃 손가락)라고 하는 거예요. 말도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찾았어?「예.」자, 오늘 귀한 것이 무엇이냐?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니만큼 예수가 어떻게 말했고, 공자가 어떻게 말했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가 어떻게 말했고, 마호메트가 어떻게 말했고, 마르크 스가 어떻게 말했다 이거예요. 그거 대장들인데, 그 대장들을 불러 가 지고 교육한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해서 인류의 부모라는 것부터 교육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수도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어요. 실체를 몰랐어요.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핏줄이. 핏줄을 연결시키려고 했지. 그러 니 영적인 구원밖에 안 되지, 실체의 구원이 아니에요. 재림해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원리는 이론적으로 다 파헤쳐 얘기한 거라구요. 자,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의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 1. 예수부터 훈독 시작; ……제 나름대로는 영적 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이 시대에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알려주었습니 다. 특히 그들이 심령에 있어서 제일 갈급해 하던 때가 제1, 2차세계 대전 와중이었습니다.) 예수가 구름 속에 나타난 사진도 나오고, 다 그 렇지 않았어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저는 기독성도들이 저를 믿어 왔기 때문에 제 자신의 모습만을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자 신의 실수였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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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들딸에게 먹이기 위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다 그렇지.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저를 보여줄 때도 육신을 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늘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있어서 는 재림주님이 영적으로만 오실 것으로 믿고 있지 않았나 봅니다.
참부모님께 기독교의 기반을 넘겨드리는 데 있어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신약의 완성자로서 오신 분이 참부모님이신데, 그들로 하 여금 재림주님을 핍박하게 하는 갈림길을 만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참부모님께 누를 끼쳐드린 것 같아 너무도 죄송할 따름입 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예수의 말이에요, 예수!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방대한 수천 수만의 사람이 전 부 다 한 곳으로 움직이는데, 그걸 꾸며 가지고 해요? 자기들의 서적 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지금도 드러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인 데…. 자!
(훈독 계속;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가를 저희들 모두는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해 주심에 감사드 리며, 참부모님께서 천수 만수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계에 서 소크라테스 올림) 여러분들이 다 보면 좋겠지? 이제 그 세계에 가 야 돼요. 소크라테스가 끝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의 유명한 신학자들 몇 사람 얘기하지?「예.」(각 종단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 에서 기독교의 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마틴 루터, 불교의 가섭, 달마, 현장, 유교의 맹자, 순자, 주자, 공산권의 마르크스, 레닌까지 훈독함.)
그만하고, 효율이!「예.」이번에 선생님의 시를 전부 다 외우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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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거 한번 소개하지, 그때가 어떤 때고 다 그런 것! 박상권이 가져온 예물을 어디에 갖다 보관했나?「박물관에 보관했습니다.」지금 분위기가 잡혀지지를 않아요, 대회를 해서 피곤하고 다 그러니까. (참 아버님이 16세 때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소개와 낭송.) (박수)
인간이 사는 생활은 흘러가는 생활 가운데서 너 나 할 것 없이 차이 없이 다 거치고 아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특별한 사연들이 있다는 것 은 흘러가는 사람들과 다른 겁니다. 내용이 다르고, 전후의 모든 환경 이 다른 환경에서 지내오기 때문에 그 환경의 내용은 인간세계의 보편 타당한 그러한 관이라든가 보편타당한 이해의 기준을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고뇌를 당할 수 있는 입장에서 내가 그런 연령에 뭐예요? 14세 15세 16세 17세까지 이 4년 동안이 중요한 때예요. 소년시대에 서 청년시대로 변환되어 가는 거예요. 뭐이라고 할까?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니 살던 옛날의 역사를 살아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옛날에 소 년시대에서 청년시대로 넘어서던 그런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입장인데 일상생활의 모든 사람들이 가는 것, 그건 그럴 수 있는 것으로 했지만 그럴 수 있는 사건이 아닌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부모들의 삶 혹은 부모들의 현재 바람과 부모들의 앞으로 미래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 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그 모든 환경적 여건이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지난날의 역사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전개될 것도 부모들의 일이 아니고 역사를 다시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의 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 게 돼요.
그런 삼각지대의 총결론에 있어서 보게 될 때 우리 가정적 실황, 실제 환경이 참 어려운 때였어요. 전 세계의 사탄이 총체적으로 공격하 는 거예요. 식구가 열 세 사람이었는데, 1년 동안에 다섯 사람이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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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고,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도 돌아가고, 세 사람이 누워 가지고 하늘의 은사라 든가 특별한 기적적인 혜택이 아니고는 소생할 수 없는 절망에 처하고 벽에 부딪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아버지 어머니도 책임질 수 없고, 형님 누나도 책임질 수 없어요. 다 실망하더라도 최후에 남은 것은 소년으로 있던 내 자신 의 책임으로서 짊어지고 고민하던 때예요. 그 고민이라는 것은 나이가 적고 많은 것이 문제 아니에요. 백살 천살 된 사람 이상의 심각한 환 경에 몰렸기 때문에 예수님이 동정하기 위해서 와서 만났지만 동정으 로 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모든 푸는 것은 철부지한 나에게 사명 이 있다는 것, 삼각지대의 초점에 내가 부딪친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역사시대에 우리 집안이, 문 씨 가문이 이어오던 전통적인 모든 전부가 무너 지고 다 흩어진 입장에서 단 하나 내가 어린 소년으로서 이것을 바로 잡고 책임져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까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 예요. 이런 책임을 느낄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그리고 벌어진 모든 사실들은 흘러갈 사실이 아니에요. 철부지한 내가 영계의 사실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영계가 있는지 알 수 없 는 환경에서 영계의 사실로서 보여줄 수 있는 기적과 같은 사실, 믿지 못하는 불신의 환경에 있어서 되어진 모든 일들이 보통지사가 아니에 요. 집이 있으면 설명하면 좋겠구만!
우리 집이 4칸이니까 큰 집이지요. 그렇지? 부엌이 있고, 아랫간이 있고, 윗간이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있는 거예요. 큰 채가 그래요. 옛날에 기와집으로 지은 거예요. 그래도 잘살던 가문의 집이니만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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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사방에 미음(ㅁ)자로서 지어 가지고 대문이 있고, 고방(재래식 주택에서 창고의 기능을 하는 방)이 있고, 소 외양간이 있기 때문에 큰 집이지. 그런 집을 일시에 몇 년 동안에 들었다 놓아 가지고 초토 화되는 환경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힘이 아니에요.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사람이 죽었지, 그 다음에 한 분밖에 없는 형님이 책임져야 할 텐데 형님이 미쳤지, 가정에서 도와줄 수 있는 입장 에 있는 누님도 미쳤지, 그 다음에 맨 큰누나는 시집갔다가 병이 있어 서 쫓겨온 거예요.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 뜸을 떠 가지고 뜸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집가 가지고 반년 동안 있는 병원을 다 돌아다닌 거 예요. 돈도 있고 그러니까 의사, 무슨 병원을 다 찾아가야 낫지를 않아요.
최후에 의사의 결론이 뭐냐 하면 이 병은 뜸을 4천5백 장에서 5천 장까지 떠서 가슴의 뜸자리가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오게 된다면 낫는다 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 때 누님이 누워서 갈 것을 생각할 때…. 그 누님이 어머님 대신, 부모님을 대신한 거예 요. 농사짓고 큰 집에서 일이 바쁘니까 어머님이 나를 돌보지 못해서 그 누님이 나를 돌봤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도 기진맥진했고, 그 다음에 누님도 이렇게 됐고, 집안이 쑥대밭 됐으니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또 저 자신이 보통지 사로 지낼 수 있는 소질이 아니에요. 극단적이 소질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은 하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기도할 때 그야말로 담판기 도도 하고 생명을 걸고 기도한 거예요.
그런 것이 있으니 예수님도 만나 가지고 통고를 받고 결심할 때 전부가 내 일신의 소명적 책임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러니 앞길이 막 혔지, 환경에 모든 친척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왜정 때 자기 식솔 한 명을 먹이기 어려울 수 있어 가지고 제일 곤궁에 빠진 그 환경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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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것을 볼 때 큰 배경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고 했으니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뭐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 저런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사탄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그건 실질적으로 눈으로 매일같이 봤어요. 부엌이 있는데 큰 집이니만큼 소 물을 끓이는 큰 가마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밥하고, 그 다음에 뭘 하고 하는 다섯 개가,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 지 다섯 개가 있어요. 뚜껑이, 위에 덮는 것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니…! 그런 힘 가운데, 회오리바람에 우리 가정이 말린 거예요.
그러니 열 세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이 가니까 몇인가?「여덟 남았습니다.」거기에 할아버지가 누워 있지, 또 세 사람이 누워 있지…. 가 정이 몰살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다 꺾어버렸어 요. 형 미치고, 누가 미치고, 가정이 파탄되니 어머니 아버지도 정신을 못 차린 거예요.
우리 집만 그렇지 않아요. 삼촌네 집, 사촌네 집, 동네 전부가 그래요. 삼촌네 집에서는 말이 죽지, 돼지 아홉 마리가…. 우리 우물을 가 봤지? 그게 넓었어요. 큰 우물이니만큼 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 동네만이 아니라 몇 동네가 물이 없기 때문에 길어 간 거예요. 그러니 물 둔덕에 앉아 있으면 몇 동네의 아줌마들이 왔다갔다하는지 아는 거 예요.
우리 뜰 앞에 그러한 우물이 있었는데, 거기에 돼지가 한꺼번에 어미부터 새끼까지 아홉 마리가 빠져죽었어요. 그 다음에 말이 죽지, 그 다음에 또 사촌 누이동생이 갓 태어나 가지고 몇 달밖에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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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였으면 자지가 잘려 먹혔을 거예요. 여자니까 하체가 물려 가지고 가죽이 벗겨졌지…. 이건 뭐 인간세상의 정상적인 일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끝장나는 가정으로서 남아진 것을 느끼게 된 거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부엌에서 불을 때는데, 보게 된다면 큰문으로 들어 가는데 그 다음에 또 옆에 조그만 문이 있어요. 불을 때는데 아궁이에 서 불티가, 장작 타던 것이 뛰쳐나와서 그 문으로 나가서 날아 가지고 처마 끝에 간 거예요. 그때 평안도는 추웠어요. 보통 겨울 되면 영하 19도, 23도까지 내려가니만큼 기온이 춥기 때문에 춥다고 해서 이엉 을 얹은 처마 끝에 가 불이 붙은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일이 많지!
또 형제들이 많으니까 집안도 그렇지. 이름난 집안이니만큼 혼인할 수 있는 것…. 여덟 명으로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둘인데 아들딸을 살 게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그때는 요즘처럼 혼수를 하게 되면 동대문 시장이나 남대문시장이 있어 가지고 사지도 못하는 거예요. 왜정 때이 니만큼 광목 하나도 살 수 없는 그런 때라구요. 그런 때 있어서 자기 집안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무명이에요.
무명을 하게 되면 일곱 새나 여덟 새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아홉 새, 열 새, 열 한 새, 열두 새, 보름새까지 해요. 한 새에 가다리가 스 무 개 들어갔으니 보름새, 17새까지 하면 광목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 그야말로 물레질을 잘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런 기술이 있는 거예요. 실 뽑아 감아놓은 걸 토깽이라고 해요, 토깽이!
물레에서 뽑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걸 나눠 가지고는 독…. 습기가 차면 안되거든. 습기 차고 다 이러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독에 집 어넣는 거예요. 독이 두껍고 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쌀로 하면 몇 가마니가 들어가요. 큰 사람이 들어가 앉아도 안 보이지. 이럴 수 있는 독에다 가뜩, 한 필 한 필을 다 갖출 때까지 넣는 거예요. 몇 개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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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가지고 쌓아둔 그 모든 토깽이를….
집 운두란(뒤뜰)에 120년 이상 된 밤나무가 있었다구요. 운두란이 한 2백 미터, 3백 미터, 4백 미터가 되는 거기에 밤나무가 있는데 공 중으로 날아 가지고 줄을 걸어서 산 전체를 흰 무명실로 걸어놓는 거 예요. 사람이 그걸…. 거기에 아카시아나무도 있고, 노간주나무도 있고, 미루나무도 있고, 그 다음에는 물푸레나무도 있고, 큰 나무들이 있는데 운두란을 통해서 걸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누나가 미쳤는데 낫지를 않아요.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 않으니 같이 밥을 먹을 수 없고, 같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 서 부활절 새벽에 기도하다가 예수님의 소명적 책임…. 이런 모든 어 려움이 있더라도 지시를 받고 나니 죽든가, 살든가 그때부터 결심해야 돼요. 이제는 가는 길에서 산다는 소망을 가질 수 없어요. 죽음의 마지 막 길을 책임져 가지고 죽었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서 이상의 것을 세 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난 입장에서 기도한 내용이에요.
그럴 때 우리 집의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누구에게 얘기해도 누가 믿겠어요? 전부 다 저 집은 망해 가지고 완전히 끝장났다고 보니까 말을 해도 사정을 하나 통하지 않아요. 사정을 하더라도 “저 집은 도깨비들 이 재산이고 사람이고 망치니 동정하면 자기들도 끌려 들어간다.”고 할 수 있었던 환경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얼마나 심각했겠나?
그때 보통 12시간 기도했고, 17시간까지 기도했어요. 문제를 걸게 되면, 밥이 뭐예요? 자는 게 뭐예요? 자게 돼 있어요? 기도하는 가운 데도 미친 누나, 형님이 밤에 방해하기 위해서 “아이고, 동생이 아무리 했댔자 나을 게 뭐냐? 안 낫는다.” 해서 떠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한 것을 몰라 가지고는 저 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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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요.
또 집으로부터 전체가 저당으로 설정된 거예요. 목사 종조부가 저당을 잡힌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서 빌릴 때 큰집이니 삼촌들의 모든 것을 저당으로 설정한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군에 간 거예요. 그런 재판사건이 있었지…. 꼼짝달싹을 할 수 없었던 환경이었어요.
그런 이상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섭리적인 뜻의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그 결 론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내가 재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얼 마나 심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기도할 때는 아침을 먹고 점심은 다 잊어버려요. 17시간까지 기도도 한 거예요. 그런 세월 과정에 불가 피한 그런 기도의 내용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파탄적 환경에서도 기도해서 하늘이 가르쳐줘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간 거예요. 친구가 있나, 스승이 있나, 친척이 있 나? 전부 다 돌보지 않은 입장에서 홀로예요. 나라까지도 그래요. 먹는 것이 콩깻묵이에요. 콩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비료로 하는 콩깻묵을 배급받아 가지고 살고,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송기(松肌)를 벗겨먹은 거예요. 채소야 동산이 붉어지도록 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환경이라 구요.
그런 환경에 몰려 가지고 기도하고 나가던 과정에서 찾은 것이 이런 말씀들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지. 형님도 모르고, 아버 지도 몰라요. 형님이 미쳤었는데 신앙에 철저한 사람이 됐어요. 신앙을 열심히 믿었기 때문에 해방될 것도 예언한 거예요. 그런 형님이고, 누 님도 똑똑한 누님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체의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홀로 나선 어린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던 자리에서 기도한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면서 찾은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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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떻게 한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우리 어머니 까지도 그래요. 요즘에 대모님을 모시고 영계에서 같이 살고 있지만, 아들로서 태어났으면 자기 아들이 어머니한테 어렵다면 자기가 무슨 소명적 책임을 한다는 한 마디라도 했더라면 얼마나 힘이 됐겠나 이거 예요. 자기가 영계가 어떻고,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예언도 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알면서도 어떻게 했어요?
형님도 나에 대해서, 동생에 대해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벨 이상으로 나를 사랑했어요. 내가 원하게 되면 집이라도 팔아서 다 해 줄 수 있는 형님이 미쳤으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소생의 길을 하나 둘, 하나 둘 가게 된다면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하 나님하고 담판할 수밖에 없지.
나중에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간 싸운 거예요. 전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저런 이단자가 없다고 한 거예요. 예수로부터 종교지도자 전부 다, 나라의 책임자 전체에 대해서 영계의 실상이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끝까지 주장한 거예요. 사회에서 받대받는 이런 입장에서 양보 하고 물러날 데가 없으니까 영계까지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가 가지 고 이단자의 괴수로 몰리고 다 이러니까, 그런 문제들에 부딪치니까 기도해 가지고 그걸 다 넘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있고 나 하나 놓고 이단자라고 하면서 전 영계 사람들이 반대하고 종교지도자들과 4대 성인도 반대한 거예요. 지상에서 이것이 어느 정도 넘어가니까 영계까지 관계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해 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동안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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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박 씨 할머니라고 박흥식의 장모, 그 집을 중심삼고 회개시키려고 한 거예요. 박흥식의 장모 가정, 그 가정에 자녀가 열 명인데 여 섯 딸이고 넷 남자예요. 이랬는데 그 할머니는 영계를 통하는데 전 영 계를 대표해서 성인들을 만나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매일 생활하는 것 이 영계의 생활과 더불어 보조를 맞춰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 예수의 부인이 아니고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어때요? 세상에 예수의 부인,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은 수두룩하지만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이 말이 대번에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기독교의 사실, 종교의 배후, 모든 영계까지 거 치고 나와 가지고 승리의 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서 말씀을 했댔자 말씀이 서지를 않아요.
이래 가지고 흑석동에 교회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상도동에 교회를 세우고…. 세 곳에 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러면서 나를 누구도 몰라요. 한 집에서 사는 동생들도 모르고, 어머니도 모르고, 형님도 몰라요. 형 님은 열렬한 신앙을 가져서 기도하면 가르쳐주고 다 그랬거든. 그 형 님이 동생에 대해서 아는 것은 세계의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이 많은데 세계 인류의 형제들 가운데에서 내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하늘이 기억 하는 동생이라는 거예요. 그것만은 알아요. 그 다음에는 내가 얘기를 안 하니 알 게 뭐 있나?
어머니도 어려운 자리에서 개척한 거예요. 삼촌어머니도 통하고, 일가가 다 신령하다구요. 그런 사실들을 선생님이 얘기 안 하고 지금까 지 혼자 품고 끝날 때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는 끝날이 다 왔기 때문 에 이런 시 같은 것이 나오는 거예요. 기도문이에요, 기도문. 때가 됐 으니 하늘이 뭐예요? 이제는 사탄세계에서 핍박받았으니 승리할 수 있 는 방패막이를 하늘이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저런 시도 70 몇 년 됐나? 3년?「2002년에 발표가 됐습니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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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몇 년이야?「사실, 출판한 것은 2001년도에 했습니다.」70년 가까이 묵어 가지고 때가 되니까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 던 모든 교단, 유엔 자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자리잡게 되니까 사탄이 후퇴하기 시작해서 급진적으로 단기간 내에 있어서 넘어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핍박하더라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어요. 왜정 말기에 전부 다 어렵고, 전부 다 고달팠던 거예요. 처처에서 왜정 말기가 되니 애국사상과 신앙개혁을 중심삼고 모든 사 람들이 모이니 많은 큰일이 생기는 거예요. 고등계의 형사들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면, 군에 그런 사건이 나니 전체의 환경이 일본 사람의 핍박권 내에 몰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일본에 간 것도 공부하러 간 것이 아니에요. 조건을 걸어 가지고 일본 나라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나가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B29가 공격하는데, 나는 하숙방 3층에서 B29가 공격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끝장나는 날이 멀지 않았구만!” 한 거예요.
천황이 그래요. 명치(明治), 대정(大正), 그 다음에는 소화(昭和)천황을 중심삼은 그 궁전을 어떻게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고 뜻 있는 청년들, 똑똑한 사람들하고 말씀을 토론해 가지 고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내가 물어보면, 자기들에게 질문하면 대답을 못 하거든. 자기들이 질문하면, 전부 다 대답하는 거예요.
와세다대학의 정치과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제일 똑똑하다구요. 공산주의 사상에 아주 불타 가지고 일본이 망하느냐, 영⋅미⋅불을 타도하 느냐 이거예요. 목봉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자탄이…. 끝까지 죽을 각오 하고 싸우는 이런 판인데 말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될지를 선생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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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지. 그러니 친구들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거쳐 나온 거예요. 철산에 정수원의…. 정수원, 왔나?「안 왔습니다.」정수원의 여편네
도 안 왔어?「예.」왜 오늘 이렇게 안 왔나?「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교육받고 있어? 거기서부터,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예요. 원산의 백남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교를 총독부에 등록해서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거든. 그걸 만들었는데 신령역사하는 것을 가만 안 두어둬요. 영 계의 사실들을 가르쳐주는데 땅 위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으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지.
그 문제의 와중에서 몰려 가지고 나중에는 사탄들이 몰아 가지고 왜놈들이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잡아다가 태평양전쟁에 몰아넣으 려고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래요. 한 9백 명이 흥남에 있다 가 사흘 동안 옮겨 간 거예요. 일선으로 동원해서 나가다가 9백 명이 거기에서 머물러 있으라고 한 거예요.
흥남감옥에 있을 때 사흘 동안 밤낮 없이 일선을 향해서 출정했는데 오는 단체를 스톱시켜서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와 가지고 다시 떠나가 는데 나 한 사람을 남겨놓은 거예요. 거기에서 떠나간 사람, 이름 있는 목사들도 많이 죽었지.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유엔군에 의해 가지고 해 방될 수 있는 단계까지 거쳐온 거예요. 하늘이 지켜줄 것을 알았어요.
흥남감옥에서 죄수들을 일 시키는 거예요. 일 안 시키는 게 없어요. 선생님은 그전에도 농사도 하고 다 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 지 할머니한테 농사짓는 것도 배우고 다 그랬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 고 별의별 일을 잘한 거예요. 뭘 하더라도 내가 소문난 사람이거든. 농 촌에 대해서도 잘 알고, 농사일도 잘 하고, 낚시질이니 바다에 대해서 도 잘 알고 이러니까 언제든지 문제가 돼요. 일하는 데 있어서도 남의 몇 배 일을 한다구요. 그러니 매해 일하는 데 있어서 상을 탔다구요.
죄수들이 천 명 넘으니까 사회에 희생적으로 봉사시키는데 싸게 임금을 받아 가지고 형무소를 돕는다구요. 그러니까 일을 가는 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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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언제든지 일 잘하는 우리 반이 있어요, 수많은 반들 가운데. 그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끌려 다니고 여러 가지 일…. 안 해본 일이 없지! 광산에 가서도 일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한 거예요.
바다에 나가서도 돕고, 농사일도 돕고, 이런 놀음을 하다가 해방되어 나와 가지고 평양까지 올 때는 인민군들이 산악지대를 통해서 돌아 가는 거예요. 그들은 평양으로 돌아가지만, 나는 서울을 향해서 한 20 일 가까이 걸어 가지고 평양까지 와 가지고 옛날에 모이던, 들어갈 때 모이던 식구들을 전부 찾아보는 거예요.
그럴 때 1차, 2차, 3차까지 인민군대가 평양을 포위해 입성하려고 한 거예요. 그 하루 전까지 있으면서 옛날에 믿던 식구들을 다 찾아봤 어요. 박정화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셰퍼드로 지키게 해놓고, 먹을 것도 해놓고, 혼자 놓아 놓고 일족들이 다 도망갔어요. 박정화가 누워 있으 니 죽는 거예요. 죽는 것보다도 인민군, 인민군이 아니라 중공군이 오 게 되면 틀림없이 또 고생할 거예요. 이러니까 셰퍼드는 남겨놓고 자 전거에 태워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그 사람이 감옥에 있을 때 작업 총회장 노릇을 했어요, 일을 잘하니까. 일하는 데 대표적인 사람…. 내가 일을 제일 잘하거든. 우리 반이 제일 잘한다구요. 비료를 묶는 데도 1천3백 가마니예요. 8시간에 할 것을 4시간 동안에 해버려요. 그러니까 아침 먹고 점심때 되기 전에 일을 끝마치곤 했어요. 사회에서 아무리 실력자라고 해도 70가마니를 못 묶는데, 10명이 1천3백 가마니예요. 2배 가까운 것을 해야 된다구 요. 그러니까 전문화가 됐지, 모든 일하는 데 있어서.
그래서 매해 상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공산당한테 반성문, 매 초하루에는 반성문을 써야 되는데 내가 반성문을 안 써요. 내가 일을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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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 반성문을 안 썼다고 잡아다가 핍박 못 한 거예요. 모든 전체 죄수들이 데모할까봐 말이에요. ‘옥중 성인’이라는 말도 그래서 나온 거 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앉아서 그렇게 돼요? 그런 어려운 환경 에 있었는데 불구하고 책임소행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공산당한테 굴복하지 않고 나갔다구요.
유엔군이 흥남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해방시켜 놓고는 후퇴해 가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니 남한까지 내려가는데 어려움이 얼마나 많 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역사를 다 얘기 안 해요, 형무소도 얘기도 안 하고.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얘기 안 하는 거예요.
박정화하고 용매도에 갔다가 청단까지 80리 길을 조숫물이 나간 다음에 뭐예요? 6시간 이내에 80리를 걸어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물에 잠겨서 사람의 키가 넘어서 중간에 오다 말고 죽는 거예요. 그러 니 그거 얼마나 급했겠나! 다시 되돌아 나오는데 말이에요. 죽을힘을 다한 거예요. 업어줄 사람이 나밖에 없잖아요? 김원필, 원필이 왔나? 김원필! 왜 중요한 사람들을 데려오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데려 왔어?
그렇게 사탄세계에 반대받은 사람인데, 하늘이 도와준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손이 꺾이고, 골이 깨지더라도 의식을 갖고 있는 한 하늘이 있다는 건 틀림없는 거예요. 거쳐온 것이 말이에요. 그러니 그 생각을 하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왔지 선생 님을 보고 나왔나? 말씀을 일주일만 들으면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일 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몇 명? 많은 식구가 왔구만!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다 영계에서 전도했지, 사람이 전도했나?
오늘 할 일이 많아요. 나는 이제는 새로운 세계로 가야 돼요.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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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세계가 어디냐? 영계에 간다는 것보다 이제부터 준비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일대 혁명을 해야 돼요. 영계의 구조적 내용으로부터 사 탄 편이 지배하던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새로운 천 국 전체의 모양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틀린 걸 다 뜯어고치면, 그 다음에는 지상이에요. 지상부터 손을 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지금 88세인데, 이제 7년 남았어요. 7 8 9 10 11 12 13 이에요.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12년 동안이 삼 사 십이(3×4=12), 4년 4년 4년으로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예요. 4년, 4수, 사위기대에 이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벗겨 줘야 되고,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뭐예요? 가정을 확대한 민족적 국가기준에서 해방시켜야 되 는 거예요.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땅과 하늘에 사탄이 씌워놓은 모든 것을 벗겨놓아야 돼요. 개인축복의 시대가 지나 고 지금 때는 가정축복의 시대가 지나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여기에 장이 와 가지고 하게 되면 문중을 구원할 수 있고, 나라까지도 대통령이 축복받으면 그래요.
국가 대표가 세 사람이에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이 하나돼 가지고 축복받으면 그 나라가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교체축복이에요. 소련과 미국의 국가 대표들이 지지하게 되면 4년 이내, 4년이 아니라 4개월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대통 령을 갈고 하는 그것이 정권을 이양하기 위한 하나의 쉬운 방편이었다 는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이제는 국가의 중요인맥을 움직여야 할 조직을 준비하는 것이 다 끝났나?「예.」당수들을 타고 앉아 가 지고 항복을 받아야 돼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만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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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너 뭘 했어? 노태우, 너 뭘 했어? 김영삼, 뭘 했어? 김대중, 뭘 했어? 노무현, 뭘 했어?” 하는 거예요. 하늘의 주인 자리를 빼앗고 탕두질한 거예요. 이 사람들을 용서하고….
자기 아들딸을 고생시킨 거예요. 불쌍하게 자란 것이 선생님의 아들 딸이에요. 아버지의 손목도 못 잡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매일같이 만나 며 자라지 못했어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에게는 별의별 도적질 해 가지고라도 먹이려고 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돌보지 못했어 요. 내버려뒀어요. 벌판에 내버렸어요. 사탄이 하고 싶은 대로 다 잡아 가라는 거예요. 잡아갔지만 때가 되는 날에는, 돌아설 때는…. 선생님 이 피난 갈 때는 죽을 자식이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 래요? 형장에서 사형을 받을 수 있는 날이 3일 남았더라도 그 자식까 지 사형장에 못 가게 해 가지고 데리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 딱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아들딸로부터 3대가 세계순회를 해보니 자기들을 핍박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 한 거예요.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의 시대까지 죽지 않고 남겨놓기 위한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데려가요. 사랑하는 친구, 나를 위하던 제일 가까운 사람을 다 데려가요. 왜? 사람의 말을 믿기 쉽거든. 아들딸이 뭉쳐 가 지고 아버지를 반대한다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다구요. 요전에도 얘기 했지만 누구의 말도 믿으면 안돼요. 가깝다고 해서 자기편이 안 된다 구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로 가두어 가지고 가짜로 해먹은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사탄한테 잡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셔 놓고는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도해서 가르쳐줘 가지고 지시를 받아 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를 안 하더라도 몸 자체가 알아요. 반대하는 모든 환경을 말이에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하고, 3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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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어머니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어머니도 지금까지 “이야, 교주로서 기도도 안 한다.” 했을지 몰라요. 내가 기도를 안 하니 어머니가 기도할 수 있나? 기도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지 하나님의 해방, 세계해방을 생각 안 해요. 내가 기도를 안 하니까 나를 따라와야지….
이제는 다 넘어왔기 때문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제 진짜 그야말로 기도하는 것은 뭐냐? 세상은 다 끝장났어요. 어차피 우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이제 이 7년 노정만 지나보라구요. 아벨유엔 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7년도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문제 고,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예요. 등소평을 감화시킨 것이 나예요. 등소평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제자예요. 그것을 알아요?
중국의 14억 되는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도상에서 살길이 무엇이냐? 민주세계의 경제권이 필요하고, 과학기술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최고의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였어요. 다 모르지? 누 구도 몰라요.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10년 동안 내가 독일 언론계의 원수가 돼 가지고 핍박을 받았다구요. 동독하고 서독이 원수예요. 싸움 하지 않게끔 한 거예요. 또 싸움이 일어나면 곤란해요.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를 중심삼고 세계인류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처방하면서 나왔어요.
이번에도 6자회담이라든가 미국의 입장…. 주동문!「예.」이제는 끝장이 나오지?「예, 그렇습니다.」어저께 한 말이 맞아요. 그러니 먹든 가, 칼로 배때기를 째서 할복하든가 해서 선의 진리를 가지고 최고의 사람하고 담판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임자네들이 못 하면, 내가 미국에 가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건 너희들이 할 분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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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유엔까지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놓았어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그 다음에 허문도 왔어?「밑에서 교육받고 있습니 다.」‘문’ 자가 문제예요. 거문도! 거문도에 영국이 19세기 말에 있어 서 소련이 남침하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을 보호하러 왔더랬어요. 거문도에 우리 왕궁을 만들려고 그러지?「예.」이곳은 제1왕궁이에 요. 종교하고 정치가 싸우는 역사시대에 이 가운데 있어서 두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남은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전부 다 문 총재 를 반대했고, 종교인도 전부 다 반대했지만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개인적으로 핍박했고, 서로 합작한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하고 기성교 회하고 이름 있는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종교를 없애기 위
한 놀음을 한 거예요. 둘이 원수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거든! 대한민국이 문 총재를 다시 핍박할 수 없어요. 8대 정권이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이제는. 만약에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케이 지 비(KGB; 소련국 가보안위원회)가 나와서 지배할 거예요. 중국 사람의 지배를 받아야 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슬렘을 중심삼고 희생의 제물이 될 거예 요. 공산당하고 같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민주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공산당과 모슬렘이 하나돼요. 딱 그래요. 둘이 딱 갈라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싸움하지 않고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투쟁을 안 하고 있 다는 것은 다 알아요. 정치세계에 손 안 대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이 제는 그렇지 않아요. 정치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가정당까지도 폐지해 버리려고 그러거든.
가정당을 임자네들이 했으면 국회에 가서, 의회에 들어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움직였으면 쫓겨나기는 왜 쫓겨나요? 자동적으로 교육해 가 지고 뭐예요? 일본에 데려가 교육하는 것이 백발백중으로 적중해 가지 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오는데, 국회의장이든 야당이든 여당이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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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되면 같은 머리로 돌아갈 수 있는데 교육을 안 했어요. 그거 책임져야 돼요.
여기에 다 각국의 대표가 왔나?「대륙회장들이 왔습니다.」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결론은 그래요. 결론은 뭘 해야 되느냐? 우리가 할 것은 간단해요. 모든 것에 대해서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선생 님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 하늘나라의 것이고…. 종교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희생의 대가를 다 치른 거예요. 이제 는 하늘 앞에 복을 전수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그래요.
7년째지?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년이에요, 희년! 희년이라는 것은 안식년 7년 7번, 칠 칠이 사십구(7×7=49)로 49재와 마찬가지예 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49재를 넘어가게 되면 해방되는 것인데, 해방이 아니에요. 핍박과 이 세상의 시련 같은 것은 다 끝나는 거예요. 부모니 무엇이니 다 그만두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지금도 여러분은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지? 곽정환! 어저께도 어머님이 단에 서게 안 돼 있어요. 효율이가 단에 안 서게 돼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을 여러분 이 하라는 거예요. 효율이한테 제Ⅱ장…. 어머니가 책임을 하는 장이에 요. 아들딸,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시대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 돼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굴복한 자리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갈라 진 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이런 이론적 체제를 가졌으니 이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것을 끝맺는 대회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88세예 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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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오면 데리러 오는 거예요. 자, 어르신들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하자, 크게. (박수) 자, 인사 대신 윙크! (웃음) 자, 그랬으면 이거…! 어 린애들은 뭐냐 하면 까까를 좋아하는 거예요. 밥을 먹기 전에 어린애 와 같이 까까를 좋아하라는 거예요. 우리 3대의 조상과 같이 되는 것 이 얘라구요. 얘가 하는데 보조를 맞춰 가지고 까까를 먹는 거예요. 아 기한테 맞춰야 되는데, 아기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다구요.
아기가 돼 가지고 신준이 대신 아침밥을 먹고 헤쳐서 가야 된다구요. 신준이가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 얘는 아버지라고 그래요. (웃음) 아들 며느리가 공부하고 있어서 길러주니 아버지라고 하는 거 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라고 그래요. 지금까 지는 자기 어머니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할아버지라는 말을 몰랐는데, 아버지로 알다가 ‘할아버지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 지가, 아들 며느리도 그걸 좋아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를 떼어버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하지 말고 형님과 같이 대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요.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 요.
자, 효율이!「예.」이거 나눠주라구요, 하나씩.「경배해요.」어, 너 경배 안 했구나. 아이고, 그랬어? 자, 됐어요. 그 다음에 뽀뽀를 한번 해야지. 할아버지한테 뽀뽀! 나 하나 줘요. 고마워요. 같이 먹어요, 받 으면. 3대를 거쳐서 승리한 기반에 섰기 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쟤 도 할아버지가 어저께보다 오늘 기분이 나쁘면 안돼요. 얘기도 안 해 요. 손자를 대하면 누구보다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어제 보다도 좋게 해야 돼요. 기분이 나쁘더라도 말이라도 그렇게 해야 움 직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 움직여요.
마음대로 달란다고, 둘 달라고 해서 둘 안 준다구요. 얼굴을 바라보고 둘 달라고 하면, 절반밖에 안 줘요.「세 개나 줬습니다.」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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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심) 감사히 받아먹으라구. 복 받으라는 거야. 선생님의 형제가 있지만, 형제가 하나 못 됐지만 선생님의 친구 가운데 역사에 있어서 비 로소 학생시대에 꽃과 같이 피었던 것…. 그 시대가 스러지는 것이 아 니고, 그래 가지고 다시 찾아온 기쁨의 날을 맞은 환경이니만큼 세 개 씩 받을 만하지 뭐!
곽정환의 종친이에요. 이 사람을 내세우게 되면 일을 잘한다구요. 깨끗하게 일도 잘해요. 자기 얘기를 하고 있다구. 저 곽 씨가 방망이를 들고 가 가지고 알아보니 일등을 할 수 있는 우리 곽 씨가 얼마나 되 느냐? 19만이 못 되잖아? 18만 조금 넘잖아?「예.」그건 순식간에, 나 에게 맡기면 일주일 동안에 다 말아먹을 거예요.
이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불쌍하지?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몰아쳤고, 일본 나라가 있는 힘을 다해서 몰아쳤고, 미국 나라와 유대 나라가 다 몰아쳤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그 망하지 않은 선생님을 찬 양할 거예요, 지지할 거예요?
곽정환, 맨 뒤에 저게 누구야?「송명득 선교사입니다, 파라과이의.」내가 40만 달러의 돈을 주면서 소학교를 만들라고 했는데 만들고 있 나? 그때 40만 달러를 줬지?「받지 못했습니다.」안 줬나? 왜 받지 못 했어? 어린아이를 길러야 돼요. 아기로부터 자기의 사상을 길러야 돼 요.
아들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했나? 이제는 졸업하게 돼 있지?「예.」대학원이야?「아직 대학원은 못 가고 있습니다.」1년 이상 남은 것으로 아는데, 그래?「대학원에 일단 이름은 걸어놓고 있습니다.」1년 반이면 졸업한다고 내가 알고 있는데, 학교를 안 다녔 구만!「대학은 졸업했고요.」아니, 대학원을 말이야.「대학원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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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못 했습니다.」학교를 쭉 계속해서 다녔어?「지금 대학원에 이름을 걸어놓았습니다.」이름만 걸어놓았지! 졸업 때가 됐다고 생각했 는데…. 다 받았어요?「예.」
어디 있어? 이정표, 윤정로 어디 갔나?「오늘 아침 보고라서 못 왔습니다.」유정옥!「예.」색시 왔어?「저 아래에 있습니다.」불청객들이 다 모였구만. 황선조!「예.」무슨 챔피언이라고?「‘허공’ 부를까요?」한 번 노래나 하나 해봐라. 하도 부르니까 목소리도 달라졌고, 노래를 잘 하더라구.「제가 ‘허공’ 노래의 가수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사회도 보 고 밤…. 지금 밑에 1만 8천 명이 와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은 사의 수련회에요.」
내가 거기에 들르려고 해도 일부러 안 들러요. 들르면 좋겠지?「감히, 아버님이 오시리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이제는 멀리해야 돼요.
「늦게까지 강의했습니다. 목이 좀 쉬었습니다.」(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일본대표!「예. (임도순)」아니, 전일본대표!「예. (유정옥)」너희들 둘은 하나되어야 돼.「예.」쌍둥이인 걸 알아야 돼. 만주 땅도 우리 땅 으로 찾아야 돼요. (유정옥 회장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박수) 그 다음에 양창식!「오늘 사회를 봅니다.」양창식의 여편네도 안 왔나?
「지금 거기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오늘 진행을 양 회장이 합니다.」응?「오늘 사회를 봅니다, 양 회장이. 어제는 황 회장이 사회를 봤습니 다.」그래, 곽정환이 대표 노래를 해야지!「‘고향무정’을 하겠습니다.」(곽정환 회장 노래) (박수)
주동문!「예.」‘문’ 자는 다 들어가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주동문!
「예.」「아빠! (신준님)」그래요. 부르러 왔어요. 엄마한테 조금 기다리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조금만 더 기다려요. 미안해요. 딴 얘기를 하 지말고 미국의 지금 현재 제일 어려운 것하고 한국의 어려운 것에 대 해서 자기는 이런 생각을 하니 결단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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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에 서 가지고 다리 노릇을 하고 젓가락 노릇을 하는 대표자이니만큼 실감 있게 한마디하고 ‘성불사’ 노래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 고 좋을 대로 해요. (웃으심) 필요한 말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주동 문 사장의 보고) (박수) 노래는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자, 김영휘! 나와서 얘기 한마디 해보지. 자기가 영국의 국가메시아 아니야? 노포크에 미국의 대서양함대사령부가 있는데, 거기에 관계하 게 돼 있잖아? 유정옥하고 말이야. 미국의 태평양함대사령부가 하와이 에 있고, 대서양함대사령부는 노포크에 있는데 하와이하고 노포크는 거리가 가깝지 않는데 내가 두 곳에 관계한 거예요.
옛날부터, 레이건 때부터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때 내가 말하면 선박 같은 것, 그 다음에는 항공모함 같은 것을 1달러만 내면 수십 척도 주겠다고 했어요. 그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나라가 반대하고 있으니 그것을 받았다가는 어떻게 되는 거 예요?
이제는 그런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갔어요. 그러나 노포크의 기지만은 앞으로 남겨 가지고 건물을 잘 지어야 돼요. 대서양에 대한 미국의 행 사를 거둘 수 있는 한 지역으로서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세우고 있으니까 중요해요. 그러니까 그런 책임도 졌으니까 얘기를 한번 하고, 노래도 하나 하라고. 박수해요. (박수)
곽 회장이 회장 되기 전에 회장 노릇을 했고,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서울 경전, 경전을 뭐이라고 하나?「한전이요.」한전 사장도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자!「영국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요즘은 한국에 와 있기 때문에 사실은 송용철 대륙회장이 거기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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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누가…?「송용철 회장입니다. 대륙본부를 영국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금 직접 하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지 않기로 하고, 아버님께서 노래 하나 하라고 그러셨으니까 노래 만 하고 들어가겠습니다.」(웃음) 아, 이제 뭐냐 하면 로마의 분봉왕과 같은 책임이 있었다구. 분봉왕은 대사 이상이야. 총독을 말하는 거야. 하늘나라의 총독은 변하지 않아. 만 년 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흘려버릴 수 없어.
누가 책임져? 송용철보다도 자기가 이제 가야 할 곳, 자기가 이번부터 같이…. 유정옥!「예.」둘이 한패가 돼 가지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돼. 구라파를 중심삼 고 유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까지 하게 되면 아프리카도 자연히 어떻게 돼? 미국이 하게 되면 남미제국도 자연히, 태평양권도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문제는 중국의 해안지대와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빙양인데, 북빙양도 자기들 땅이 아니에요. 세계의 공인을 받아야 될 땅이고, 캐나다가 있기 때문에 캐나다와 대치할 수 있는데 캐나다 까지 우리가 합하면 뭐예요? 툰드라 지역이라는 것은 바다에 속해 있 는 거예요. 전부 다 바다에 속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해양권 영국하고 미국만 하게 되면, 구라파까지 하면 거기에는 식민지였던 모든 나라들 이 들어가기 때문에 세력기반이 얼마나 큰 비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가 영국의 분봉왕이 되게 된다면 중국과 소련에서 암살계획을 할 수 있는 제1인자로 꼽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그런데 뭐 책임이 없으니 노래나 하겠다구? 이제 분봉왕을 해야 돼. 분봉왕이 뭔 줄 알아? 총독으로 해놓으면 대통령보다 낫다는 거야. 대통령은 4년 하고 그만두거든. 자, 한마디해요.
(김영휘 회장의 보고; ……아버님께서 하신 그 계획을 앞으로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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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유정옥 회장하고 힘을 합해서 아버님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는…) 일본을 끌어내야 돼요. 영⋅미⋅불을 타도하겠다고 했던 일본이 영⋅미⋅불하고 한 패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그런 의미, 큰 뜻이 있어요. (이후 보고 마치고 노래) (박수)
정갑숙! 정갑숙이 누구던가? 가짜 갑숙이 아니고 진짜 정갑숙이다. 옛날 노래를 내가 한번 듣고 싶은데, 노래 한번 해주지? 그 다음에는 남편도 한마디를 하고…. 통일교회에 새로이 인연되니만큼 인연될 수 있는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노래를 하든가 욕을 하든 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다 기억에 남아.「내가 잠깐 소개하겠습니 다.」그래! (곽정환 회장이 곽노필 선생 소개) (정갑숙 여사 두 곡 노래) (박수) 자, 이제 노필이 나와서 얘기 한마디하고…. (곽노필 선생 의 간증과 노래) (박수)「아버님, 한 3분만 얘기 한번 해볼까요? 곽노 필 선생님 노정에 대해서요. 일대 역사요.」
문용현이 왔나?「예, 왔습니다.」어디 왔어?「저 뒤에 계십니다.」그럼 잠깐 얘기하고…. 용현이는 자기 3형제의 아들딸들, 형님들의 부인 들이 다 왔을 텐데 이제 무엇을 결정해야 할 시간이 돼 오는데 준비하라구.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소식을 들었을 거야. 자! (황선조 회장 보고) (박수) 임자도 거기에 서 있으라구.
문용현!「예.」새로운 사건이 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해서 모였는데, 다 폐하고 할 텐데 이왕지사 전부 다 공개시키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래야 영계까지 영향이 미치는 거야. 한두 사람을 가지고는 안된다구. 그래서 오라고 한 거야. 여기에 나오라구.
3형제였는데 둘째 형은 가고, 그 다음에는 첫째 형은 지금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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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예.」어드런가? 옛날과 마찬가지이지?「예, 마찬가지라고 그럽니다. 그래도 식사 같은 것은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말하면 말을 알 아듣잖아?「예, 말은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을 못 하니까…. 무슨 말인 지 알아듣기는 하는 것 같다고 합니다.」글을 쓰면 알잖아? 몰라?「모 릅니다.」그러니까 어려웠지.
내가 외국을 돌아다니고 공적인 길을 나서 가지고 집을 찾아오든가 일족을 방문하든가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이 사람도 옛날에 할아버지 가 계실 때 한집에서 자랐고, 3형제가 내 부하와 같아서 무슨 명령을 해도 다 들을 수 있었던 그런 사촌들이었거든. 사촌들이었는데, 해방되 기 전부터도….
정감록이라든가 예언서에 대해서 전문가인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유명한 목사예요. 걸출로 한학에 조예가 깊고, 또 그리고 신학공부 를 했기 때문에 영어도 잘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름난 목사였거든. 그 렇기 때문에 5도에서 뺄 수 없는 중심가정이 우리 집이었어요. 그래, 집을 중심삼고 지낸 모든 역사….
매계절마다, 춘하추동 계절마다 독립군들이 찾아와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의 경제문제를 의논한 거예요. 5도에서 모금하는 모든 것을 우 리가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상해 임시정부의 움직이는 모든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안 거예요. 또 아기 때, 철모를 때는 이상한 사람 들이 왔다갔다하는데 말하는 것이 “저 사람들은 앉아 있다가 문 밖으 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차고 나간다는 얘기지, 바쁠 때는.
이래 가지고 집에서 나가게 되면 집도 타고 넘고, 담도 비밀리에 걸 어다닌다는 거예요. 다 이럴 수 있는 많은 말들을 들었다구요.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 가게 된다면 어때요? 집에서 밤에 1시 2시 3시 사이에 닭을 잡아 가지고 국수를 하는 거예요. 국수가 제일 빠르거든. 이래 가 지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해서 먹여 보내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 사 실을 완연히 알지. 그것이 아하, 독립군들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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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들이 왜 거지와 같이 하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게 제일 안전하니까 할 수 없어요. 신사가 돼 가지고 모금하러 다닐 것도 아니고, 거지 옷 깊은 곳에 총대를 차고 들키는 날에는 사형장으로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생명을 걸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집에서도 심각하고,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비밀로 묻어 가지고 하니만 큼 소문나지 않는 거예요. 누가 왔다갔다는 얘기도 하지 않고, 개가 짖 든지 하게 되면 그 짖는 개를 어디에 치워버리는 운동까지 하면서 지 내온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자, 그렇게 자랐던 내가 뜻 앞에 지금까지 수고해 가지고 청평도 개발하고 다 그랬어요. 이 사람의 형제들은 1973년에 비로소 아산에…. 아산의 무슨 면인가? 다 잊어버렸다.「인주면입니다.」인주면이 시골이 라구요. 거기서 토기사업을 했어요, 큰 독. 저 사람의 큰 형님, 지금 아프다는 사람은 큰 독, 쌀이 몇 가마니 들어가는, 사람 둘이 들어가도 서게 되면 이렇게 높은 독을 만드는 데 국가의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 어디든지 초청을 받아 가지고, 주문을 받아 가지고 각도로 돌아다니고 다 이러니만큼…. 외부에 나다니면서 토기를 한 거예요. 토 기를 하니까 토기 만드는 것을 자연히 다 알아 가지고…. 토기를 만들 고 이래 가지고 장사한 거예요. 고향을 미리 떠난 거예요. 앞으로 있어 서 한국에 이런 어려운 사태가 오기 때문에 몇 년 전부터 피난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피난 가야 할 한국의 피난처가 어디라는 거예요.
그 피난처를 찾아다니면서 다 연구하고 자기 인친 간을 그리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때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 문승균의 아버지는 장로고 우리 집에서는 그건 두어두고 봐야 된다고 기다렸는데 이 사람들은 피 난해서 3형제가 미리 남한에 다 왔어요. 그래서 피해를 안 당했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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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뭐야?「복남입니다.」이름이 아들 같아요. 그 사돈집이 성진이의 외갓집이라구요. 그러니까 다 친해요.
어떻게 그렇게 만나 가지고 다 친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인연을 거쳐오면서 나는 나대로 고향에 가서 만난 것, 할아버지하고 갈라졌다가 30년 가까이 돼 가지고 비로소 만나 가지고 난 또 공적인 입장에 있 어서 외부로 돌아다녀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만나지 못하다가 중간에 있어서 세상을 떠나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몰랐지. 다들 모르지. 할아버지를 잘 몰랐다구요.
할아버지가 재판을 받아 가지고 2년 8개월 형을 살고, 그 다음에는 집행유예를 몇 년 받았는지 몰라요. 30년 가까이 외지로 돌아다닌 거 예요. 왜놈들에게 보고하는 게 싫어 가지고 도망을 다닌 거예요. 함경 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까지 산악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산악지대에는 집이 많지 않아요. 동네하고 동네가 몇 십리 되는데, 글 을 가르치기 위해서 서당들 만들었는데 서당을 찾아다니면서 피난생활 을 하다가 세상을 떠난 거예요. 문 씨네 집 뒤뜰에다가 장사한 것인데, 그것을 몰랐지.
몰랐는데, 청평에 와 있는 이 사람의 둘째 형이 할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이러다가 갈라져 가지고 어디에 있는지 기도를 하니까 영계에서 할아버지가 주소를 가르쳐줬어요. 강원도 삼척인가?「정선입니다.」정 선 어디 문 씨 아무개 집 뒤에 자기가 묻혀 있다고 꿈에 현몽했어요. 주소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꿈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지, 너무나 확 실하니만큼.
또 그런 체험이 있기 때문에 그 주소로 편지를 했더니 답변이 왔어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다고. 그래 가지고 부랴부랴 우리에게 있는 지프차를 내줘 가지고 이장해서 원전에 와 있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 들은 하늘의 공신이니까 땅에 와서도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공이 있는 사람들은 지상의 후손들도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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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선한 조상들, 공이 있는 사람은 땅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기도를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집안 이에요.
너희들이 서울(남한)에 와 살 때 문 씨 가문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살았지. 외지에 나가 살고 다 이러니까 생활이 고달프고 어려운 거예 요. 해방 후에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선생님이 1973년에 비로소 원리말씀을 듣게 해 가지고 교육하고 통일 교회에 들어오게 한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을 본부에서 도와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체에서 생활하면서 살 수 있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수택리 농장을 산 거예요.
지금도 그 땅이 우리 소유가 돼 있지? 한 45만 평으로 절간이 있는 산까지 우리 산이라구요. 그 전체 땅 샀던 걸 많이 팔아먹었어요. 팔아 먹는 바람에 싸여 가지고 여기에 관계돼 있던 사람들이 뭐예요? 선생 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할 때 예요.
여기에 문승균이는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오면 좋았을 것 을…. 재단이사장을 한 거예요. 주동문!「예.」요전에 내가 김영휘하고 문승룡 재단이사장은 역사적 인물이기 때문에 그들을 고문으로 해 가 지고 자기 하는 일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 지금까지 이 건물이나 어디 나 문승룡 장로가 다 관리한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일에도 관리 할 수 있게 한 거야. 또 그 사람이 조예가 깊어, 건축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어. 그런 역사도 있고….
또 김영휘는 서울공대를 나오고 미국에 가서 전기에 대해 공부하고 다 이러고 왔기 때문에 당인리 발전소 소장을 할 때 통일교회에 들어 온 거예요. 영계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그 가문 전체를 신앙세계로 이끌어 가지고 가족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도 받고 다 그런 가정이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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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뭐냐 하면, 내가 한국을 맡기게 될 때 한국 사람은 완전히 내 대신으로 믿었어요. 미국으로 갈 때, 34년 길 떠나게 될 때 한국의 모든 것을 맡기고 간 거예요. 원래는 1962년도에 미국 대사관을 통해 서 내가 정부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좋은 기회를 통해서 출발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한국 통일교회의 기반 이 너무 약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내가 없으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기 딱 좋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10년을 중심삼 고 1972년에 비로소 간 거라구요.
1972년에 가니까 정권도 달라지고, 또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반대하던 소문이 어떻게 됐어요? 세계적으로 움직이면서 가는 곳곳마다 반대 를 받으니 소문난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전개해 가 지고 사는 30여 년 기간에 그 자리를 중심삼고 기독교에서 세계에 나 쁜 소문난 전부를 갖다가 모아 가지고 없애기 위한 작전까지 한 거예 요. 유대인과 미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유대교, 그 다음에는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얼마나 반대를 했게! 그렇지만 나에게는 그게 다 형제예요. 한 집안의 싸움으로 어떻게든지 책임을 감소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말없이 침묵을 지켜 가지고 지하에 들어가서 개척운동을 해 가 지고 키워 나오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 전체에 영향을 미 친 거예요.
그 환경이 미국 교파에서 반대할 수 있는 비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계속한 거예요. 그것이 1974년인가? 미 국에 가 가지고 3년 동안에 대부흥을 해 가지고 나라를 아주 들었다 놓은 거예요. 떠나게 될 때 3년 반 동안에 기성교단과 나라가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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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가지고 나를 막지 못할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특명을 받아서 3년 반 동안에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때 상장이 나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 선언서)을 받은 것이 한 1천4백 장 이 돼요.
미국의 유명한 직위, 각주에서 이름을 주었기 때문에 제독이니 장군이니 유명한 이름을 다 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민권까지 다 받아 놓은 것도 쓰지를 않았어요. 그런 것을 법적인 기준에서 들고 나가 가 지고 국가에 항의하게 되면, 반대가 멎을 것인데…. 반대가 멎어서는 안돼요. 개인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상까지 반대하는데 싸워야 되는 거 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하늘땅까지 해서 믿고 간 사람, 믿지 않은 사람의 영계 전체, 또 나라를 다스리던 사람들, 종교권 내에 공신들, 역사의 공신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하나 타도운동을 한 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영계에서 불러서, 하나님이 소명해서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43일 동안 싸우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이러이러한데, 하늘 의 뜻이 이러이러한데 너희들이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구름 타고 안 오고 사람으로 온다는 거예 요. 네가 재림주 해먹기 위해 그러지 않느냐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또 세상에서 반대하니만큼 어느 교파의 누구누구를 중심삼고 몰아대는 거라구요. 왜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하고, 43일 간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개인시대부터 하늘땅의 최고 기준까지 비로소 넘어서 기 위해서 43일 간 영계에 가 가지고 핍박받은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 면 신문기자가 질문하는 것같이 묻는 거예요. 답변하라는 거예요. 결국 은 나중에 그러면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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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답변하겠나? 누가 아나? 타락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하나
님이 가르쳐주지 않았으니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하나님이 몰고 나가다가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참 된 주인이 되지 못해서 거짓부모가 출발했으니 참부모가 태어나야 되 는데, 참부모는 거짓부모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핍박하던 하늘 아벨적 종단들을 재차 세워 가지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과정을 벗어나야 돼 요. 해방되어야 돼요.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여기 청중 앞에 있다고 하면 선생님 하나 놓아 놓고 몰아제기는 거예요. “하나님, 저런 사람을 영계에서 전부 다 반대하는데 ‘오케이!’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쫓아버리면 그 만 아닙니까? 하나님이 부정하면 이단이고 무엇이고 할 것 없이 종교 권 내에 우리가 다 그렇게 결심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 끝났기 때문 에 문 총재의 갈 길은 끝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까지, 43일까지 싸워도 끝이 안 나요. 최후의 문제는 사람으로서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오는데 구름을 타고 어떻게 오느냐 이거예요. 사람으로 안 오면 안된다는 걸 이론적인 기 준에서 설명하기 때문에 청중 전체가 어때요? 하나님도 듣고, 역사적 인 위인들도 듣고 나서는 최후의 결론이 뭐냐 하면 내가 질문한 세 가 지 대목이에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줬느냐 하는 문제, 그 다음에는 타락한 사탄한테 왜 빼앗겼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랑의 문제예요.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누시엘이 타락시킬 때 왜 가만히 두어뒀느냐? 아담 해와가 유인당할 때 성숙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사탄을 대치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문답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었거든. 청소년의 시대로 넘을 그때는 철이 안 들었기 때문에 완성한 참부모가 어떻다는 내용, 완성한 후에 가르칠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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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든 전부를 풀어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 앞에 질문하면, 다 떨어져요. 그 다음에 최후의 결론을 내가 이렇게 낸 데 대해서 하나님이 결정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청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섰던 영 계 앞에 하나님이 앞에 있으니 나를 이런 가운데 놓고 판단하게 될 때 문 총재의 말이 맞다고 하면서 돌아섰던 사람들에게 예수를 통해서 “차렷!” 하고 “문 총재에게 경례!” 한 거예요. 굴복하는 경례를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인을 이마에 받고 지상으로 온 거예요. 지상통일이 그래서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 에서 하나 이긴 것,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해서 이긴 것이 영 계를 전부 다 이긴 조건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실상의 모든 결과 가 선생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인을 치고 선포해 버린 거예 요. 재림시대의 참부모가 누구냐?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는 것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땅 위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골자를 써 가지고 전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1945년을 중 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 세계적 개인들이 반대하 던 것을 넘었고,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하늘의 가정들이 없지. 이래 가지고 세계의 국가권, 아시아면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망해 가지고, 한국이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이 무슨 싸움이냐 하면 일⋅독⋅이와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이고, 아들은 미국이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그와 마 찬가지로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일이 결국 아들과 같이 돼 있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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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사탄세계 전체를 통합한 실체와 하늘세계를 통합한 실체, 이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2차대전의 내용이 뭐냐 하면 지중해를 중심삼고 희랍하고 이태리예요. 이태리는 교황청을 중심삼은 거예요. 서쪽 나라는 교황청이고, 동 쪽 나라는 희랍정교로 소련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를 대표 한 가인 아벨권으로 하나는 아벨 나라의 교황이요, 하나는 사탄 나라 의 교황이에요. 둘이 싸우는 거예요. 하늘이 이겼기 때문에 비로소 하 나된 거예요.
2차대전의 결과는 뭐냐 하면…. 가인 아벨로 서로마 기독교하고 동로마 희랍정교가 싸운 형제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이겼다 면, 둘이 하나님 앞에 하나돼서 뭐예요? 일본이 굴복하고, 독일이 굴복 했으면 대번에 미국이 회수해 버려야 돼요. 일본 영토로부터, 독일 영 토로부터 이태리 영토를 인수해 가지고 완전히 품어서 하나로 만들 수 있게 행동해야 했는데 어떻게 한 거예요?
하나되어 종전 후 선생님을 모셨어야 돼요. 1945년에 선생님이 모든 걸 준비하고 기다렸다는 거예요. 기다렸는데, 그때에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축복하기 시작했으면 4년도 안 가요. 순식간에 끝나는 거라구 요. 1952년까지 7년 만에 이 모든 게 끝나요. 그때서부터 형제가 하나 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세계가 하나되는 거 예요. 그 다음에는 핏줄이 참부모 앞에 축복받아 가지고 옮겨지는 거 예요.
반대로 소유권을 찾고, 가인 아벨권을 승리해서 바로잡고, 그 다음에는 혈통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실체권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 아 국가기준을 넘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1952년에 내가 미국에 갈 것인데 1972년에 가는 거예요. 연장되어 1972년에 가 가지고 40년이 되기 전에 다시 돌아와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영계와 이스라엘이 하나 못 된 것인데, 세계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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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영계가 하나되어 그 위에 올라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전부 다 반대하니 반대를 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이 너무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 종교권의 잘 믿는 개인으로부터 잘 믿는 가정, 잘 믿는 일족들이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세계의 그들을 모아 가지고 새로이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핏줄이 갈라진 것인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 요. 맨 처음에 부모님의 결혼서부터, 3쌍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36가 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이에요.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 할 때 이미 세계적 무대에 설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 거예요. 통일교 회를 신앙의 자유를 허락한 민주세계에서는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으로 건너가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세계로 확장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대회를 하게 되면 대회석상에서 성주 를 먹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성화식을 하지? 그 다음에는 탕감봉을 하고 삼일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옮겨짐으로 사탄 세계는 완 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굴복한 날이 1999년…?「3월 21일입니다.」3월 31일에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하니 사탄의 졸개들을 유엔을 통해 가지고 다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권에서 아벨이 승리했으니까 가인 세계, 지금까지 앞장섰던 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 아벨 왕 앞에 사탄 세계의 가인 왕이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기반을 한꺼번에 걷어찰 수 없어요. 유엔이 약화돼 가지고 유엔의 힘이 국가의 힘으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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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 힘에서 가정의 힘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들이 세계무대에서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천하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 요.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이 될 수 있고, 증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져서 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이고 하나의 일족이니만큼 국가도 한 나라 가 되고, 역사의 전통도 한 전통…. 참부모가 남긴 생활의 모든 것이 전통이 되는 거예요. 끝이 되어서 종단 종단을 연결시킨 것이 문 총재 라구요. 수많은 종단들을 말이에요. 돈도 많이 썼지.
이단이라고 하던 교회들, 예루살렘에서 싸우는 것들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 가지고 유엔권까지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가인유엔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게 되 면 대번에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안전보장이사 회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종교 최고지도자가 국가 지도자 이상의 자리 에 있는 상원제도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결정돼서 하원까지 통과하면, 법이 유엔을 통과하면 세계는 하나의 통치권 내로 넘어간다 는 거예요. 한 나라밖에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의 수속을 끝낼 수 있는 대회가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축하대회예요. 그때가 지나갔어요, 오늘까지 해서. 지나갔으니만큼 그동안 원 수가 됐던 모든 사실 혹은 자기들이 잘했다고 해 가지고 싸운 사실들 을 완전히 판정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 회 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사탄 편의 분자가 파탄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일족을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방계 일족들을 중심삼고, 혹은 사위나 며느리 등 결혼한 집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반대로 커 나왔지만, 이제는 기성교회가 반대하려야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어디 가든지 반대받게 돼 있어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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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같은 데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는 아예 젊은 청년들이 데모해서 휘둘러 팰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해방권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연결하게 되면 개인시대로부터 하늘땅의 하나님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까지 반대할 수 없고 지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도 본연의 기준 으로 복귀해 놓아야 돼요. 사탄을 없애면 안된다구요. 원수까지 축복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혼하는 데는 원수 원수끼리 싸울 것이 아니라 한집안으로 피를 섞을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 서 피를 섞지 못했어요. 사탄 세계에서 자원해서 어떻게 했어요? 머리 는 아니까 알고, 행동하면 가슴이 알아요. 머리에서 알고, 심정세계에 서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 앞에 나설 수 없어요.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이런 실력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기 때문에 해방 지상⋅천상 천국시대가 아니 될 수 없다고 하 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판결을 해야 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도 가인적인 패들은 될 수 있으면 자기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하늘 것을 자기 것이 라고 하려고 했는데 반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통 일교회에서도 그렇고, 이 세계에서도 그래요. 땅이니 모든 것의 주인이 라는 그 주인 된 것이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핏줄 위에서 이뤄진 것이 지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 이뤄지지 않았기 때 문에 전부 다 반환시켜야 돼요. 미국으로부터 전 세계가 그래요.
역사가 이렇게 발전해 나오기 때문에 모든 재산의 상속세가 90퍼센트 이상 돼요. 상속세로서 전부 다 빼앗겨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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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문 총재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환원시켜 놓으면 환원시킨 그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자리의 비준에 따라서 전부 다 빼앗기지 않고 자 기들이 땅 위에서 그냥 넘겨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분 깃을 나눠주고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소유권이 기리 카에(切り替え; 바꿔침)돼요. 기리카에가 돼야 형제가 바로잡혀지고, 핏줄이 바로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목적은 뭐냐 하면 국가주의시대가 아니고, 무슨 뭐 세계주의시대가 아니고, 가정 제일주의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 고 모든 만백성은 자녀가 되는 거예요. 가정을 확대한 하나의 조직체 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오색인종을 섞어 가지고 결혼해야 되 는 거예요. 또 그런 경계선이 여기에는 없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던 패들도 경계선에 서 가지고 나가다가는 앞으로 전 세계의 65억 인류가 총칼을 들고 습격하는 거예요. 사 탄이 공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패들은 뿌레기째 뽑아버려요. 유 엔만 되게 된다면, 이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래라저 래라 할 것 없이 자기들끼리 다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벨이 지금까지 분하고 원통한 사실들을 가인을 대해 가지고 복수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학살했어요? 1억 7천 만, 2억 가까이 학살했던 것인데 순식간에 인류를 전부 다 학살시켜 놓고 자기 일족밖에 남기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한 무서운 심판의 결과를 가져오는 통일교회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중간에 있어서 칸막이하는 모든 책임을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된다구요.
그걸 세계가 알 수 있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축복은 120일 이내, 삼 사 십이(3×4=12), 4개월 이내에 다 끝내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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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아닌 형제끼리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야 되고, 친척 아닌 친척이, 원수와 같이 됐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 성경에도?― 그들 이 그야말로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놓은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막힌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종으로부터 이렇게 해놓고, 횡으로부터 이렇게 해놓아서 여기에서 핏 줄이 통해 가지고 전체가 계통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돼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지구가 자 전하고, 우주가 움직이는 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 동적으로 영원을 중심삼고 자유로운 자리에서 자존함으로 말미암아 영 생복락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아주!」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알겠나?「예.」
용현이는 형제들, 친척들을 불러내 봐. 너희들보고 가정들을 잘 보호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황선조의 아내는 용현이 딸인데, 내가 당숙 의 자리에 있는데…. 조카딸인데 불구하고 합동결혼을 해서 수천 명 모인 가운데에서 친척인지도, 조카인지도 몰랐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 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경배)「버스 한 대가 늦게 출발해 가지고 지금 오고 있었습니다.」그래요. 양창식이는 내가 처음 보네.「예, 오자마자 계속 회의를 했습 니다.」「어제 하루 종일 진행했었습니다. 어제 진행담당이었습니다.」오늘 3시까지 다 끝나?「예, 아버님이 폐회하실 시간이 3시입니다.」내가 참석하게 돼 있더만. 참석할 때 다 모이라고 그래, 빠지지 말고.
「예.」
훈독회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7시까지 2시간 동안에 다 끝나게끔 해요. 보고하고 다 하려면 시간이 간다구요. 그 다음에 영계의 실상을 언제나 같이 읽어주는 게 좋아요. 그 사람들과 생활을 같이해요. 이제 부터는 생활을 같이해야 돼요. 하늘이 먼 것이 아니고 우리 생활의 안 팎에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기도도 그런 면에서 식기도라든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관계의 인연되어 있는 사람들, 하나님으로부
2007년 2월 2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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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조부모, 부모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 형제예요. 이런 걸 생각하면서 같이 본이 될 수 있게끔…. 자기가 본이 될 수 있게 먹고 자고, 가 고 오고, 좋고 나쁘고예요. 간단하게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말씀 도 그렇고, 기도도 그런 내용으로서 기도해 가지고 그렇게 해 나가려 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오늘이 26일이지? 2월달이 지나려면 내일 모레까지 있지? 그리고 여의도 건설 시작하는 게 며칟날?「문화재 관계가 있고 해서 아무래도 한 달여 정도가 연기될 것 같답니다, 공시적인 기공식이.」늦 어진다고?「예, 4월초나 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건 괜찮아. 내가 어 디 갈까도 생각했었는데 8일이어서…. 그러면 효율이!「예.」비행기 오 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우리가 미국을 거쳐서 우루과이까지 한 번 돌아야 되겠다구. 구라파도 잠깐 들르고….
선생님이 어디 가 있는지 알 필요 없어요. 같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대신자로 대신 살고, 대신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컨셉이 그래야 돼요. 생활습관, 전통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영계에 간 할아버 지 할머니, 조상들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구요.
무형의 세계와 유형세계, 실체세계와 무형세계가 하나 안 되면 종횡의 구형이 안 생겨요. 여기에서 구형이 생기려면 상중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좌우⋅전후로 이래 가지고 90도가 되기 위해서는 십자 안에서 90 90 90 90…. 사 구 삼십육(4×9=36)이거든. 360도가 돼 있는 거라구요. 360권 내에서 모든 것이 이뤄지는 거예요.
국가가 원리를 중심삼은 생활적 핵을 그려 나가야 돼요. 앞으로 유 치원의 교과서로부터, 소학교 교과서로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의 중요한 것은 혼자만 얘기하지 않고 자기 부부만이 아니에요. 사위기대를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부부 자녀 형제예요. 이것이 자기만이 아니라 3 대 4대예요. 조부모 사위기대, 그 다음에는 부모 사위기대, 자기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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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앞으로 4차 시대의 사위기대예요. 이것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구형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것, 횡적 인 것, 그 다음에는 사방을 갖출 수 있어야 돼요.
생활의 공식 형태가 그것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우주의 구조적 내용에서부터 운동하는 법도에 따를 수 있는 사회의 발전적 결과 를 추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가 태만할 수 없어요. 밥을 하루에 세 끼 먹게 되면 세 번 생각해 줘야 돼요. 일어나서 기도하고, 그 다음 에는 아침 점심 저녁때와 잘 때까지 다섯 번이에요. 다섯 번씩만 생각 하게 된다면 탈선 안 해요.
인간생활의 복잡한 것을 단축하면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오고 가고.」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좋고 나쁘고.」그렇게 결집시켜 놓으 면 어디 가든 오든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를 점령 할 수 있는…. 한 발짝 플러스시킬 수 있는 열에서 열 하나, 스물에서 스물 하나인데 그건 차원이 달라요.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나로 말미 암아 크고 있다는 실감을 느껴야 돼요.
일생 동안 살게 된다면 80났으면 80에 재출발했으니만큼 60사는 것보다도 2단계 더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서 연배 윗사람들을 존경하는 것과 같이 그렇게 됐다는 거지. 60과 40이 있으면, 40이 되는 사람들은 존경할 줄 알고 따라갈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연령을 중심삼고 심정생활 의 일치권이에요. 앞으로 그렇게 세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3시 이후에 내가 이런 내용을 쭉 지시하려고 그래요. 언제 또 만나겠나? 그래 가지고 없더라도 천국에 가고 자라는 데 있어서 뭐예요? 나무가 있으면 조상이 와서 “자라라, 자라라!” 그러나? 그냥 그대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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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게 돼 있지. 1년 자라면 연륜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도 연륜이 있어야 돼요.
금년 정월 초하루부터 12월 30일까지 연륜이 하나 되는데, 그 연륜이 새것이에요. 연륜의 센터를 중심삼고 같은 거리의 같은 내용으로서 연결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을 중심삼고 자기가 상대적 일치권 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에요. 삼위일체라는 것은 사랑이 없으면 안돼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의 상징이라구요. 이것은 만물의 상징이에요. 눈, 아담 해와, 이건 만물이에요. 만물이라는 것은 횡적이에요. 횡적이기 때문에 4수를 중심삼고 사 팔이 삼십이 (4×8=32)예요. 배수를 중심삼고 4수 8수, 4수하고 8수하고 하게 된 다면 사 팔이 삼십이, 서른 둘이라구요.
그리고 자기를 둘러싼 울타리가 있으면 가정의 울타리, 나라의 울타리, 세계의 울타리예요. 이것이 하나님 가정의 맨 밑창에 있다면 할아 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 다음 에 후손이에요. 구조적 내용과 일치할 수 있는 생활내용의 습관, 전통 을 세워야 된다구요. 누가 뜯어고치지 못해요. 이건 사탄 세계니까 싸 워 가지고 별의별 지그재그로 했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일정하게 되는 거예요.
밥을 먹더라도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생각하고 자기 가정이 있으면 집에서 사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가정은 ‘천지인’ 하 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가 같이 식사한다는 거예요. 떼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든지 연관성을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상당히 편리하지.
아침에 인사하게 될 때 자기가 좋은 마음을 가졌으면 얼굴을 들고 ‘굿모닝!’ 먼저 하더라도 자기가 그런 무엇이 없으면 “미안합니다.” 하 고 머리를 숙이라는 거예요. 좋은 기분이 아니면, 만나는 인상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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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좋지 않으면 전체 앞에, 그 사람에게 연결된 세계 앞에 실례를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기준을 강화시켜야 할 새로운 세대로 넘어간 다구요, 하늘도 그렇게 돼 있으니만큼.
자, 훈독회! 어저께 몇 사람씩 했나? 훈독회는 기독교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적인 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원리 중심삼고 기독교인 몇 사람…. 지금 하는 대로 해야지 기독교만 하게 되면 기독교인만 듣고, 딴 사람은 안 들어요. 훈독회는 반드시 연결시켜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전문적인 분야, 기독교면 기독교…. 초종교권에서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역사라고 하게 되면, 그건 통일교회 사람들의 역사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 말씀을 들고 뭐예 요? 우리는 영계에 가서 선포해야 돼요.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서 강 화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수많은 수천억의 조상들 앞에 가서 자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이렇게 살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거꾸로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하늘을 보고 기도했지만 앞으 로는 땅을 보고 기도해요. 영계도 그래요. 참부모! 참부모 하나님과 무 형의 하나님이에요.
우리 원리를 보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남성격이니까 여성격을 창조해야 돼요. 무형의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실체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은 생 활의 전통화예요. 역사도 그렇게 돼야 하늘과 통한다는 거예요.
떨어져 산다는 거예요. 지금 다 떨어져 살지? 여기에 와서 훈독회를 했으면 훈독한 내용과 자기가 생활하는 하루 생활과 무슨 관계가 있느 냐 이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과 관계, 할아버지 할머니와 관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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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관계, 그 다음에 자기 부부와 관계, 자기 아들딸과 관계인 5대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생활과 분리시키지 않고 살아야 돼요. 골자, 뼈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달라져요. 가외로 원리에 없 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부모를 부정하고 말이에요. ‘산다’ 할 때 혼 자 사나?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살아야 되 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아야 되고, 자기 부부끼리 살고, 아들딸하고 살아야 돼요. 산다는 자체가 혼자 살지 않는 거예요.
제멋대로 혼자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무슨 상관 있고, 아버지가 무슨 상관 있냐? 내 생애다.” 하는데, 내 생애가 어디 있어요? 우주 생애 권 내에 내 생애가 되는 것이지. 컨셉을 그렇게 단일화시키면서 전체 에 연대적 관계를 맺은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마지막이 돼 오기 때문에 뭐예요?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들이에요. 이것들이 망치고 다 그래요. 끄떡댈 수 없어요. 크고 힘세면 물 건을 들더라도 그 비례에 대해서 몇 킬로그램이면 몇 킬로그램이다 이 거예요. 앞으로 그걸 정해야 돼요. 킬로그램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작으면 작을수록 아무것도 손 안 대고 남자들을 부려먹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권내에 있어서 자기 체력에 해당할 수 있는 일을 돕고 도움을 받아야 되는 거지. 도움만 받겠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기생충이에요. 그건 저나라에 자기가 앉을 자리, 자유 할 수 있는 환경 여건, 주체적 내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어린 아기들이 갔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들 앞에 있어서 제일 어린 후손이니까 존경해야지. 존경하는데 어렵 지 않아요. 살면서 거기에 화하면 존경하는 거지. 거기에 어긋나면 파 괴가 벌어져요.
사탄 세계는 제멋대로예요. 자각적인 발견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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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 자각적인 결심을 한 거기서부터 전부를 무시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면 참부모하고 같이 살아요? 중요한 것은 엎드려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요. 일이 기도예요. 갔다온 모든 그 자체가 기도생활이에요. 특별히 머리를 숙이고 할 필 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골자의 개념을 얘기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무용 같은 것, 무술 같은 것을 보면 학 춤이라든가 학의 동작이라든가 동물세계의 동작, 맹수들 동작을 따 가 지고 무슨 형 무슨 형 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의 형, 인간의 모 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해요.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좋고 나쁘고.」‘먹고 자 고’지 ‘자고 먹고’가 아니에요. ‘오고 가고’가 아니라 ‘가고 오고’예요. 갔다가 오지. 그 다음에는 좋은 것이 먼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이 위만 중심삼고 자고 먹는 것도 좋은 것….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가고 오는 것도 좋은 것, 일하는 것도 좋은 것이에요. 좋은 것을 하나 님 앞에 남겨줄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와 부부 그리고 자녀 앞에 플러 스시킬 수 있으니, 남겨줄 수 있으니 좋은 거라구요.
자기가 밥 먹고 쿨쿨 꿀돼지처럼 자는 것이 뭐예요? 아침 먹고 잘 때까지 그거 누구를 위해서 먹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을 모셔야 되고, 부모를 모셔야 되고, 집에 있으면 아내를 위해야 되고, 자식을 위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그런 생활을 안 해서 동떨어졌어 요. 간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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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의 골자가 수평과 수직,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예요. 4수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 하나만이 아니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도 돼 있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 후만이 아니고 후⋅중⋅우도 되고 동서남북으로 네 번 곱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섯이에요. 사위기대 위에 딱 이렇게 놓은 것같이 되는 거 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요. 다섯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중심이에요. 이것이 왕궁처예요. 이것이 없으면 잡아도 누구든지 마 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안 펼 수 없는 거예요. 그러 나 이렇게 되면, 이렇게 딱 하나되면 이것도 잡아당길 수 없어요. 잡아 당기면 미끄러져 나가요.
문제가 이걸 빼 버리는 거예요. 빼면 수직이 되어서 합하는 것이 맨 밑창이에요. 가운데서 수직이 되면 이렇게 돼서 여기에서 수직이 될 것 아니에요? 뼈다귀가 근본이 돼요. 하나 둘 셋, 세 마디가 여기서부 터 꼬부라지는 거예요. 자!「예.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5인입니다.」
시간에 따라서 5인 할 때는 5인 하고, 시간이 필요하게 될 때는 모인 청중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강조할 수 있는 것…. 유명한 사람이 강 조한 것은 특별히 한 사람 두 사람 봐 가면서 짜 나가도 괜찮아요. 다 섯을 중심삼고 넷을 하든가 셋을 하든가…. 둘 이상은 해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예수님의 12제자 8)시몬’부터 훈독 시작; ……물론 우리 12제자도 자 신들의 책임을 못 했지만 우리의 원죄를 참부모로부터 청산받을 수 있 다면, 우리도 그 혜택을 받고 싶다. 예수님도 축복을 받으셨는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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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림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우리에게도 길을 열어주소 서!)
아, 예수를 내가 축복했으면 예수의 족속 전부 다 축복해 주게 돼 있는데 뭐 걱정들이에요? 양자들을 택해야 돼요, 양자. 입적시켜야 돼 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 국민에게 양자 가면 미국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양해 받는 거예요. 자기가 아기가 없으니까 형제 가운데에 서…. 그래서 형제일신이에요. 부부일신, 그 다음에는…?「부자일신.」부자일신.「형제일신.」형제일신, 일신이니까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양자라는 것 말이에요.
자기들은 선생님이 다 결정할 줄 알고 있지만, 마호메트 부인이 누구인가? 그거 알아요? 일어서라구요, 마호메트 부인. 일어서 봐요. 양 자 만들어요. 아랍권의 일족을 역사를 통해서 찾아 가지고 말이에요. 양자 선택받은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자기 직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 에 조상들이 많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쉽지. 쉽다는 거 예요.
강현실, 지금 현실이 혼자만 했나?「예.」장정순!「예.」양자를 택했어?「아직 못 했어요.」가문에서 해야 돼요. 나라에서 해야 돼요. 기독 교에서 대표를 정해 줄 때는 지나갔어요. 전통을 어떻게 하든지 세워 야 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닮은 사람이에요.
자기 형이 무슨 형이다 하면 쥐띠면 쥐띠, 소띠면 소띠, 그래 가지고 형에 맞는 띠가 무슨 띠냐? 띠가 비슷해야 돼요. 자기 상대가…. 어 머니가 양띠라면, 나에 대해서는 원숭이띠가 없으면 양띠 가운데서 택 하는 거예요. 두 피를 받게 돼 있잖아요? 양자를 그렇게 택하면 된다 구요. 제일 가깝지.
축복받은 가정이 아기를 못 낳으면 그런 형제한테서 받는 거예요. 형제일신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형제가 멀어져요? 더 가까워지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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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아기 없는 사람이 누구예요? 공자의 부인, 일어서요. 양자를 정했나? 다들 양자를 빨리 정해요.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예수 1대조가 있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세우는데 유대교 중심삼고 모세…. 성경학자라든가 많은 학자들이 예루살렘의 성지 가 누구의 성지냐 이거예요. 누구의 성지예요? 예수의 성지예요, 모세 의 성지예요? 참부모의 성지예요, 참부모의 성지. 안 그래요? 참부모로 왔던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생겨야 참부모 상대인 아들딸, 그 다음에는 하늘 앞에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떻게 생기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색시를 만든 거 예요. 자기에게 있는 성품의 모든 좋은 것, 절대적인 요인을 갖다가 빚 었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는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여자나 남자나 다 그러잖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 다도, 대신 존재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또 사랑을 상속해 주고 갈 라주는 데는 자기보다 나아야 돼요.
원칙이 그래요. 못한 사람을 대신 자리에 세울 수 없고, 못한 사람을 뭐예요? 대신자가 많아요. 여기에 대신자가 얼마나 많아요. 대신자 중에 특별한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는 거예요. 중심에 세우는 거예요. 상속자가 많아요? 그러니까 그건 핏줄을 중심삼고 높을 수 있는 조상 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직접 혈통이 연결된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몰라요. 귀한 줄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 분이 감정해 가지고 부모님의 아들딸이 잘났다, 못났다 평할 수 있어 요? 윤정로!「평할 수 없습니다.」아, 자기가 낳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평하나?
얼마나 이게 원리에서 틀어진 거예요. 부작용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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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지고 사탄의 종이 돼 가지고 사탄 세계 왕궁에서 비밀을 전부 다 아니 세상에 나타나 가지고 종교권에 대해서 자기가 안다고 하는데, 안다는 자체를 인정할 수 있어요? 누가 먼저 나와야 돼요? 장자가 먼 저 나와야지. 안 그래요?
먼저 나온 형님을 비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비판하면, 그 녀석부터 비판해야지.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 이렇다.’ 해야 할 텐데, 자기가 좀 낫다고 비판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은 다 동떨어진다구요. 많이 만 나도 동떨어져요. 여덟 식구가 있으면 여덟 식구를 대신해서 내가 사 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수억이면 수억을 대신해서 문 총재가 살아야 돼요. 원리원칙을 어겨 가지고 하게 되면, 병이 나서 썩어요.
공식석상에 나타나게 될 때 자기가 일주일 동안 뭘 했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평할 때 나쁘다 할 때 는 양심에 가책되기 때문에 머리가 안 올라가요. 입이 안 떨어져요. 머 리가 올라가고, 어깨에 힘주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말도 자기 내용이 없는데 남의 말을 빌려다가 써먹는 거예요.
자기 말을 해야 돼요. 입에 맛있게 먹는 것은 어머니가 먹어주나, 아버지가 먹어주나, 할아버지가 먹어주나? 내가 먹는 맛을 느끼는 것 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 말씀의 내용을 중심삼고 꿀처럼 달다고 하 면 어때요? 꿀을 쓰다고 뱉을 사람이 있어요? 단데, 천만 사람의 맛이 달라요. 안 그래요? 꿀맛이 다 같은가?
이런 것을 생각하면 개인주의라는 것은 우습고 허황된 말이에요. 자기 제일주의! 아담 해와도 그 생각을 한 거예요. ‘사랑’ 하게 되면, 여 자들이라면 남편 대한 사랑이 자기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늘로부터 왔어요. 남편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남편의 핏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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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연결돼요.
지금까지 상하를 이렇게 했는데 중을 뺐다는 거예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해야 된다구요. 이것 셋이 합하니까 뼈다귀가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걸 움직일 수 없어요. 하나되어 부자일 신, 부부일신, 형제일신인데 형제일체라는 말은 없지? 동양사상에도 없 고, 기독교에도 없어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제1원칙이 상⋅중⋅하, 전⋅중⋅후, 우⋅중⋅좌예요. 전부 다 3수예요. 수직은 이렇게 돼요, 여기 가운데. 중이 없으면, 수직이 안 돼요. 이렇게 될 수 있나? 맞춰야 돼요. 상⋅중⋅하, 그 다 음에 우⋅중⋅좌, 전⋅중⋅후라고 하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된다면 이것 하나만이 아니라 여기에서도 이렇게 되고, 여기에서도 이렇게 되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사 구 삼 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90도 아니면 정착 못 하게 돼 있어요. 종횡의 교차점이 없다는 거예요. 교차점 정착이 불변하다는 것을 몰랐 어요.
그러니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심정이 조상이지. 그것을 중심삼고 자녀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 아니에요? 부부일체예요. 형제 도 그렇지. 형제를 쌍둥이로 낳았더라도 말이에요. 쌍둥이로 낳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복중에서 태어날 때 아담 해와도 쌍태에서 자랐 어요. 날 때 달랐지.
날 때 좁은 문으로 둘이 나올 수 있나? 큰 놈이 먼저, 남자가 먼저 나왔다고 남자가 먼저 생겨났다? 아니에요. 태를 낳지 않으면 죽어요. 아기는 낳았지만, 태가 달라붙으면 배때기를 째서 떼어내어야 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먼저 나왔다고 먼저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쌍 둥이로 자라 가지고 나올 때 먼저 나왔으니 본이 되어야 돼요. 삶의 본이 되어야 돼요.
먼저 나왔으니 아담이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야 돼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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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이 사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 종교권 내 교주라고 하면 맨 장자라면 장자고, 처음 나왔다면 처음 나왔으니 선생님의 본을 따라가야 돼요. 참부모의 본 외에는 흉내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자기 보다 먼저 나왔는데, 자기가 참부모를 만나지도 못하고 역사도 몰라 가지고 평할 수 있어요? “저놈의 참부모, 안 된다.” 할 수 있어요?
사람이 먹는 것을 다 먹을 수 있어요. 참부모가 이제 “술을 먹어라.” 하면 술 먹겠나, 안 먹겠나? 내가 술을 먹으면 먹으라고 그래요. 선생 님이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에 있어서 “햄버거 먹어라!” 하면 뭐예요? ‘함바가’인지 ‘햄버거’인지 모르겠구만. “먹어라!” 하면 먹어야지, “나 못 먹겠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네가 만들어 먹어라 이거예요. 금식해라 이거예요. 불평이 없어요. 전체에 보조를 맞춰야 되는 거예 요.
민주주의라면 민주주의가 뭐예요? 똥개 같은 얘기예요. 천주주의,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아야 할 것인데 민주주의가 어디 있어요? 안 그 래요? 가정주의도 아니에요. 국가주의도 아니에요. 통일주의예요, 통일 주의. 통일은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통일주의예요. 통일사상 아니에요?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혼자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의 자리예요. 아담 해와는 둘인데 절대의 자리…. 절대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인데, 아담 해와가 어떻게 절대의 자리에 갈 수 있느냐? 둘 가지고 절대가 아니에요. 하나인데, 꼭대기인데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아, 내가 꼭대기다.” “내가 꼭대기다.” 해서 싸우면 되겠나? 자꾸 싸우면 떨어져서 없어져요. 그건 이혼하고 파혼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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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도 안 하게 되면 죽여 버려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형님으로 났다고 전권을 가지고 동생을 무시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아벨이 똑똑하지. 형님을 이 겨야 된다는 생각을 하니까 제물 가지고 뭐예요? 기독교에서 뭐 아벨 은 피의 제물을 바치고, 가인은 식물을 바쳐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렇 게 갖다붙여 가지고 통할 게 뭐예요?
아벨도 자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제물을 받았으니 내가 형님보다 낫지!” 하고 말이에요. 그거 사실인데,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 문에 나은 것이 사실인데 핏줄로 보게 된다면 누가 먼저 핏줄을 점령 하느냐 하면 사탄이 핏줄을 점령했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형제 인데, 그러면 사탄은 “사탄이 먼저 했으니까 너는 동생이니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죽여버린다.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간단한 얘기예요. 간단해요.
둘이 통일교회를 했으면 절대적인 통일교회예요. 아무리 많더라도 주체 대상의 맨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준에서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두 사람의 위하는 사랑의 꼭대기에 딱 올라가기 때문에 그것은 아담의 것도 아니고, 해와의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것 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 절대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산이 높다면 높은 꼭대기에 바윗돌 하나가 있다고 해서 절대적이에요?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밖에 없게 될 때 절대적인 봉우리가 되고, 절대적인 중심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도 그렇잖아요. 가정맹세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적 존재가 되고 중심적 존재…. 대표적 존재는 꼭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중심적 존재는 여기에 들어가 는 거예요. 꼭대기가 그냥 그대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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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전통을 이어줘야 효자가 생기고, 그 사실 그냥 그대로 따라 가지고 형태나 무엇이나 안팎으로 한 몸으로 동화될 수 있어요. 손톱 을 잘랐지만 손톱에서 자랄 수 있어요. 잘라 버렸는데도 또 자라요. 왜? 동화돼 있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 연체가 돼 있기 때문에 자라 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자동적으로 자라나? 같이 먹고, 같이 사는 식구가 안 되면 안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러분이 생활을 그 렇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자기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게 되면, 문 총재,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 가는 데는 다 따라다니지?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오게 되면, 미국 식구들도 한국으로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꼭대기니까, 절대적이니까…. 그 절대자가 없으면, 자기는 없어진 존재예요. 있으나 없으나 무형의 존재라는 거예 요. 이것을 알겠어요?
절대개념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를 중심삼고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의 좋은 걸 전부 다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가정에 열 사 람이 살게 된다면 주먹질이나 하고, 꽥꽥 한다고 형님 되는 것이 아니 에요. 형제의 제일 좋은 것이 자기에게 골자로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 요. 그래서 형님이 말하면 “아, 그렇습니다.” 대번에 응할 수 있는 무 엇이 있어야 돼요. 또 형님은 동생의 특성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통일적인 가정이 되지 자기 멋대로 해서 되겠어요?
이제는 이것을 강조해야 돼요.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절대적이에요. 그거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렇지? 중심뿌레기예 요. 연륜이 있는데, 처음 생긴 것이 조상이지. 심각한 거예요.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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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당신이 축복해 줬지만, 당신은 당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거예요? 전체에 대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제일 첫 번 것을 하늘의 기반과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생일축하 끝나 가지고, 그날에 어디를 갔느냐 하면 서울에 갔는데 한남동에 갔어요. 한남동에 가서 기도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 요?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국에 왔는데, 온 곳이 어디예 요? 시 시(CC; 센트럴시티) 때문에 왔어요. 그 다음에 용평 때문에 왔 어요. 그 다음에는 여수까지 갔다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됐어요. 3 시에 떠나면 여수에 가서 돌아올 수 있는데, 시간이 안 된 거예요. 다 음에 여수로부터…. 오늘 일찍 갔다오면 3시에 갔다올 수 있지.
S92 헬리콥터! 여기에서 거문도면 거문도, 제주도까지 갔다올 수 있게 기름탱크를 크게 만들어야 돼요. 중간에 내려서 머물면 얼마나 지 장 있어요. 한 시간 날아가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 바쁠 때는 여기에서 한 탱크 넣으면, 어디 어디까지 간다는 한 계가 딱 돼 있어야 돼요. 몇 시간 나나? 두 시간, 세 시간 나나? 세 시 간이면 세 시간 날 수 있는 탱크를 준비해야 돼요.
거문도에서 오다가 여수에 내려서 기름을 넣는데, 내리면 벌써 한 시간이 달아나요. 여기에 올 시간을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 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비행기를 만들 때는 언제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리, 중간에 기름을 넣지 않고 빈번히 왕래하는 거리를 잡아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기름을 넣을 때 돌아올 때 넣지 말고…. 저녁에 시간이 많잖아요. 갈 때 넣고 가는 거예요. 갈 때 쓴 기름만큼 넣고 가게 되면, 돌아오는 건 문제없잖아요? 여기에서 여수까지 가서 여수까지 날아가는 기름만큼 채워놓으면 거문도에 갔다 올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중간에 내렸다 넣으면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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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가다가 자체 내에서 드럼통 같은 것을 하나 해놓고 파이프로써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거문 도까지 갔다 올 수 있는 기름통을 싣고 다닐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윤기병, 어디 갔어? 스페어로 앉는 곳에 하면 되잖아. 비행기를 누가 관계해? 효율이!「예,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눈을 감고 있어. 가만 보면 눈을 감고 있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졸고 있는 것이 3분의 2 되더라. (웃음) 듣겠으면 눈을 감고 들을 게 어디 있어? 눈을 뜨고 들어야지. 내가 눈떴으면 따라하 면서 들어야지, 자기는 눈 감고 “다 들었습니다.” 하면 뺨을 맞아. “이 자식, 눈 감고 졸다가 뭐 이러고 있어.”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하는 것은 다 좋다고 하면 되나? 아니에요. 환경에 어울리지 않으면, 거기에 결점이 생긴다구요. 흠이 나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서 벌레가 생기고, 균이 생겨 가지고 발병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바빠하느냐 이거예요. 88세가 됐으면 쉴 때인데, 왜 바빠해요? 내가 손 안 대면, 거문도에 이렇게 매일같이 가서 재촉 안 하면 한 달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몇 년도 간다구요. 내가 죽을병에 걸려 가지고 수술한다면 그걸 몇 개월 연장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보다 더 바쁜 일이에요. 1년 늦으면 얼마나 지장이 많 아요.
거문도 설계를 다 했나?「이번 주쯤 나옵니다.」거문도에 도시를 설계하는데, 바쁠 때는 집만 설계해 놓고 모양은 점으로 해서 이렇게 이 렇게 한다고 설명해 놓고 지어 나가면 되는 거예요. 변소간이면 변소 간만 다시 설계해 놓고 돈 받아먹고 다 그래요. 그러니 여기 성전의 변소를 A라고 하면, 그 모양을 중심삼고 번호만 박아놓으면 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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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설계도 빠르지. 문 같은 것은 어디 문 하게 되면 어디 문으로 대신한다 이거예요. 문이면 문 몇 백 개, 몇 천 개를 콘사이스 모양으로 해 가지고 어디 어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떠서 했으면 본뜬 근원을 가르 쳐줘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절약되겠나. 알루미늄이라든가 쇠가 썩어 요? 스테인리스로 하게 되면 만 년 갈 텐데…. 만 년 전의 문을 지금 도 쓸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매 번 다시 갈아 가지고 할 필요 없다 는 거예요. 칠만 하고, 공장에 들어가서 세탁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앞 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테이블 같은 것도 이태리제를 본뜰 필요 없어요. 세계 일등 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박람회에서 일등 한 제품을 본으로 해 가지 고 어떤 구석에는 무엇, 어떤 구석에는 무엇으로 한다 이거예요. 아래 위로 선진국가의 일등품을 갖다붙여 가지고 조립식으로 할 수 있다면, 그건 만들지 않고 그걸 뜯어 가지고 갖다붙여도 되는 거예요.
이런 집 하나 뜯으면, 이런 집보다 조금 작은 집은 그냥 그대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기둥이 얼마나 커요. 그러니 재료가 얼 마나 많이 들어가고, 경비가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세라믹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건 만 년 가요. 이상적 조립식으로 하게 된다면 A, B, C, D로 해서 열 가지 모델을 갖다붙였으면 열 가지 모델을 중심삼고 그 모델을 따다가 쓰는 거예요.
기둥 같은 것이 독일의 무슨 형이라고 하게 되면, 콘사이스에 그림이 나와 있으면 그걸 따다 하는 거예요. 독일의 건축물을 헌다면, 그거 사다가 3분의 1은 쓸 수 있는 거예요. 변치 않은 재료를 쓰는 거예요. 나일론 같은 것도 그래요. 나일론을 잠깐 쓰다가 흘려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만 년 쓸 수 있잖아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해서 수리적인 면에 예민하기 때문에 생각을 그렇게 해요. 책자를 하게 되면 글만 쓰는 것보다 사진을 반드시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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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시청각(視聽覺)이지? 보고 들어서 깨닫는 거예요. 듣는 것하고 보는 것, 시청 아니에요? 시청각, 보고 깨달아라! 듣고 깨달아라, 듣고 보고 해 가지고 깨달아라.
그 다음에 혼자 마음으로 깨닫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깨달 아라. 남자 여자 하나되어서 깨달아라. 각(覺)이라는 것은 얼마든지 확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커야지. 그런 면에서 통일사상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절대권은 혼자예요. 절대적이에 요. 절대양심이다. 그 양심도 복잡한 것 가운데에서 맨 꼭대기에 올라 와서 하나된 하나님을 갖다놓지 않으면 절대개념을 세울 수 없어요.
우주가 생겨나기를 그런 절대적 최고의 하나님으로부터 생겨난 거예요. 근원이 그러니까 절대자인 하나님은 학문의 근본이요, 과학의 근본 이에요. 존재세계의 동서남북의 방향성, 360도권 내에 인연된 연대적 존재는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을 절대자로 해야 돼요. 그렇게 알아놓아 야 하나님을 해결하면, 다 끝나지.
여러분이 궁전 짓는 데 도움을 주겠나, 궁전 지어놓으면 좋다고 와서 살겠나? 자기가 지어서 살겠나, 지어놓은 것을 찾아가서 살겠나? 답변!「지어서 살겠습니다.」자기가 지으라는 거예요. 내가 정성들여서 지었으니 내가 절대적인 정성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사는 거예요. 집도 주인을 알아요. ‘굿모닝’ 한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통 하기 때문에 주인이 얘기하게 되면 바람벽도 통할 수 있게끔 길을 열 어주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거 다 숨쉬고 느낀다는 거라구요. (테이블을 치심) 이러면 테이블이 아프다고 하겠나, 좋다고 하겠나? 미워서 치면 ‘이야!’ 아프다고 하 고, 좋아서 치면 ‘히히히…’ 웃는다구요. 간단해요. 먹고 뭐 일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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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먹고 자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먹고 일한다고 하지, 왜 먹고 잔다고 그래요? 아침이 되면 먹어야지. 그 다음에는 일해야 자지? 총괄적으로 맨 귀한 것을 갖다 잡아놓았어요.
가고 오고, 간다는 계획이 있어 가지고 갔으니 돌아와야지. 돌아올 때는 뭐예요? 손해나고 돌아오겠나? 갔다와서 손해나면 안되는 거예 요. 좋고 나쁘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손해보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 지. 돌아와 가지고 시간이 남거든 그 시간을 가는 시간으로 연장해 가 지고 한 시간에 내일 할 것을 감소시키는 거예요. 한 시간 동안 전화 해서 내일 만날 것을 하면 하루 벌어놓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익이 된 다는 거예요.
어디 간다고 하면 돌아올 때는 뭐예요? 내가 거문도에 간다면, 거문도에 선생님이 바삐 가는데 뭐가 바빠요? 아, 어제 저녁에 왔는데 또 아침에 왜 가요? 새로운 출발이에요. 새로운 출발이니 돌아올 때는 새 로운 결과를 지어야 돼요. 좋아야지, 어저께보다 더 나쁘면 되나? 그러 니까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장치를 하든가, 새로운 것을 갖다가 시험을 하든가, 새로운 것을 갖다가 팔든가, 없앴으면 다른 것 으로 바꿔치든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좋을 수 있는 결과를 찾아 서 움직이려니 바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술방면에 공부 안 했지만 대번에 알아요. 제일 좋은 것을 보고, 제일 좋은 것하고 비교해 보면 제일 좋은 것보 다 좋으면 어때요? 깃으로부터, 소매로부터, 천으로부터 얼마나 많아 요. 같은 것 둘 놓으면 바느질 자리를 대는 거예요. 정성들여 재봉틀로 하더라도 바늘 침이 얼마나 들어갔는가를 싹 봐 가지고 다 알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곧추 됐느냐,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불 포대기 같은 것을 해놓은 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면 되겠나? 펴 놓게 되면, 금이 딱 딱 맞고 이래 놓아야 이불 포대기가 가치 있는 것 이지. 같은 천으로 했지만, 일 잘못하면 나쁜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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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니까 자기가 손대려면 책임지고 손대라는 거지.
어머니는 내가 바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아버님 데리고 다니는 걸 좋아해요. 어머니 시중할 일보다 더 바쁘니까 못 가게 되면, 왜 자꾸 부르냐고 하게 되면 뿡 해 가지고 붓는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잘못했 느냐 이거예요. 바쁜 분이 자기 일들은 자고 나서도 할 수 있으니 어 디 가자 하면 뛰쳐나와야 할 텐데, 왜 자꾸 더 자야 되는데 깨우느냐 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말이 안 되지.
자기들이 보는 관, 관이라는 게 있잖아요? 퍼스펙티브(perspective) 라는 것이 있다구요. 뷰 오브 퍼스펙티브(view of perspective)라는 것, 관이 있어요. 이건 이것만 보고 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어 디로 갈 거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새로운 것을…. 원리생활을 안 했으니 원리생활을 해야 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가 선생님이 한때 써먹 기 위해서 말한 줄 알아요? 아니에요. 판 박아놓고 하는 말이에요. 먹 을 때는 누구를 위해서 먹어요? 무엇 때문에 먹어요? 왜 먹어요? 어디 갖다놓으려고, 어디 갖다 쓰려고…? 남의 집에 가서 밥 먹을 때도 공 짜로 먹지 말라는 거예요.
먹고 자고…. 먹고는 자야지. 먹고 안 잘 수 있어요? 갔다 안 올 수 있어요? 좋고 나쁘고…. 결론을 안 지을 수 있어요? 다 들어가요. 빼놓 을 것이 없어요. 일생 동안 사는데, 일생 동안 먹고 자는데 무엇 때문 에…? 왜, 뭘 하려고, 어드런 모양을 만들려고, 어드런 사람이 되려 고…? 그런 결과가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오고 가는데도 뭐예요? 오고 가는데 천천히 갈 거예요, 빨리 갈 거예요? 3시간 걸리는 것보다도 1시간에 가면, 그것이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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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쁜 일을 더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간단하게 공식화시키는 게 제일 나아요.
선생님이 양말을 신는 것도 쓱 할 때 여기에 딱 하는 거예요. 싹 여기에 끼워놓고, 그 다음에 수직으로 맞추는 거예요. 잡아당겨서 이렇게 해놓으면, 딱 맞춰놓으면 그 다음에는 여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쓱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단추 채우는 것도 그래 요. 여기서부터 안 해요. 맨 밑창에서부터 해요. 밑창에서부터 하나만 딱 해놓고…. 다 할 필요 없어요. 하나만 딱 하는 거예요. 이게 벌어져 가지고 이렇게 다 꼬이잖아요.
이런 스웨터를 입으면, 이거 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입자마자 딱 채워놓는 거예요. 하나만 하면 어디 갈 게 어디 있어요? 구멍만 맞춰 들어가면 눈 감고 놀면서 채워도 다 채워지는데 말이에요. 편리하게 해야 돼요. 편리한 것을 생각하니 일생 동안에 남이 하지 않은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고, 보다 가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시간 보내기 위해서 노는 패들하고 틀리지.
여러분, 윷놀이를 할 때 노는 패가 이겨요? 오관이 다 휘말려 가지고 앉지도 못하고 뛰쳐나오게 된다면, 사람이 죽을까봐 하나님도 도와 가지고 빨리 끝나게 하는 거예요. 저렇게 난동을 피우다가 무슨 사고 가 벌어질 수 있으니 영계에서도 빨리 끝나게 하는 거지. 인간으로서 이 땅 위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산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제일 수리에 맞는 계획적인 판도를 짜놓고 살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달라요. 그러니 늦어지면 안돼요.
자, 내가 중간에 얘기해 가지고…. 알겠어요? 이제부터 생활이 달라져요. 기도해도 우리 신준이 기도가 뭐이던가? 내가 좀 배워야 할 텐 데….「“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신 음식을 먹고 더욱 튼튼하여 착한 축복 어린이 되겠습니다. 아주!” (정원주)」(웃음) 그것보다도 “하나님, 나하고 같이 법 먹습니다. 아주!” 해야 돼요. 어떤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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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가 없으면, 자기 아들딸하고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하고 밥 먹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기도예요. 생각해 주는 기도 아니에요? 제일 맞는 가까운 거리의 사실적인 말을 해야 돼요. 공짜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도 그렇게 내가 만들어 줘야 되겠나? 그렇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긴 기도, 몇 시간씩 기도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공식화해야 지. 눈을 감으면 호르륵 벌써 한 바퀴 돌아요. 거기에 막히지 않으면 틀림없거든. “오늘 기분이 좋은데, 하나님도 기분이 좋은 모양인데 같 이하면서 더 좋기를 바랍니다. 아주!”「아주!」(웃으심)
아주 좋아요, 아주 나빠요?「아주 좋아요.」‘아주’ 할 때는 아주 좋은 거예요, 말 자체가. ‘아멘’보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곽정환이 한 시간짜리 원고 쓴 것 을 싹싹싹 해서 15분짜리로 빼내요.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바보가 아니에요. 듣고 다 알고 있는데 바보 취급하면 “너 잘났다. 선 생님한테 좀 배워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내가 절대 필요한 것은 실험하지 않고는 말을 안 해요. 여기에 노필이도 있구만. 교회를 같이 세웠지만,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아, 우리 어머니도 일생 동안 그런 거예요. 지금 대모님한테 가 있지만 말이에요.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준비한 아들을 낳은 어머니라는 사람 한테, 그 아들이 뭘 하는지 얘기를 안 했어요.
어머니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내가 나온 것이 아니에요. 세상을 가르쳐주게 되면, 어머니는 자연히 따라가게 돼 있어요. 세상의 만들어 놓 은 곳에 가게 되면 모르더라도, 어머니는 아들이 만들어 준 그 길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몰라도 나중에 가 가지고 한 번 가르쳐주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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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는 그렇게 알라는 거예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간단히 가르친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형님도 그래요. 형님도 기도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동생에 대해서 기도하면 다른 얘기를 안 해요. 네 동생은 세상에 형제들 가운데 형님 도 많고 동생도 많지만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 이거예요. 그것 하 나밖에 안 가르쳐주니 나도 그렇게 알고, 나도 그렇게 대해야 된다 이 거예요. 형님이 그렇게 안 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게 되 면, 집 팔라면 집 팔아요. 소 팔라면 소 팔아요. 가서 돼지 잡으라면 잡아요. 그 이후의 것은 책임을 안 져요.
하나되는 것이 좋은 것인데, 우주의 법을 중심삼고 형님이 진짜 원하는 것을 진짜 도울 수 있어야 진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되는데 이 러고저러고 변명할 것이 있어요? 해보고 변명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현진이도 있고, 국진이도 있구만. 자기 감투를 써놓고, 둥지를 틀어놓 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선, 형님을 형님으로 대접해 줘야 돼요. 일 이 아니에요. 사는 생활에 기분이 나쁘게 되면 얼마나 상처가 가요.
아내라는 존재가 말해서 남편 기분 나쁘게 해놓아 가지고 하루 종일 기분 나쁜 것이 자기 때문에 됐는데 며칠씩 끌고 가요? 그건 벌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살아요. 보게 된다면, 원리원칙에 어긋났으 면 순식간에 뒤집어 박아요. 사탄이 못 들어와요. 어머니는 그걸 알지. “결국은 내가 말하는 대로 선생님이 따라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해도 좋아요. 영계에 가보라는 거예요. 누가 뿌레기가 길고, 누가 가지가 큰 가 말이에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다시 시정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려움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을 만들지 않아요. 기분 나쁜 것을 3분 이내에, 1분 30초 이내에 떼어버려요. 통곡하다가 도 일어서 가지고 춤을 출 수 있어야 돼요. 아버지가 죽었는데, 할아버 지가 부활하게 된다면 어때요? 죽은 아버지를 위해서 울지만,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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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일어나서 울고 싶어하니까 더 운다고 해 가지고 아버지가 불평하면 안되지. 그건 자동적으로 자기가 가려 가지고 좋고 나쁜 걸 정할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여기를 보게 되면, 재미있는 데가 많아요. 머리가 암만 좋더라도 내가 설명을 안 하면 몰라요. 덮어놓고 따루어라(외워 라) 이거예요. 따루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서 한 번 읽어보고, 선생님 자리에서 읽어보고, 종의 자리에서 읽어보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중 심삼고 읽어보고 말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읽어보라는 거예요, 내 마음 이 어디를 좋아하나. 마음이 알아요. 좋아해야 돼요. 정신이 들어요. 졸음이 안 와요.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신앙생활을 못 해요. 저나라에 가서도 연대적 심정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화동하지 못해요. 혼자 앉아 가지고, 남은 춤추는데 이러고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도 좋아서 기뻐하는 구경 이 아니에요. “나는 너희들보다 더 잘한다,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그 러고 앉아 있는 사람이 많지? 설교 같은 걸 할 때도 어때요? 엊그제 식구 하나는 노래하라니까 손을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선생님이 떨라 고 그랬나? 그건 하나님 앞에 진짜 보고를 못 해서 그래요. 어른들 앞 에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사니까 그렇지.
선생님은 기도하는 것이 딱 골자가, 공식이 돼 있어요. 눈을 감으면 1초 동안에도 알아요. 1시간 하는 것은 뭐냐? 주변에 있어서 내가 있 을 곳보다도 형제가 들어오고, 가정이 들어가고, 나라가 들어갈 수 있 는 걸 만들기 위해서 시간이 들지. 자기야 간단하잖아요. 한 번, 두 번, 세 번 숨쉴 수 있으면 살기를 계속하는 거예요. 후우, 흐읍! ‘후우’ 출 발해서 돌아왔으면, 또 출발하기 힘든 거예요. 이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거예요. 초부득삼 아니에요? 초부득삼이라는 말은 계속한다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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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도 상식적인 말들이니까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자기가 사는 것이 전체의 표준이 된다 고 할 때 얼마나 두려운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있는 존재들이 저렇 게 해 가지고 절름발이가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극장 같은 데는 보고 안 다녔어요, 돌아다녔지. 술집 같은 데도 그래요. 보고 안 다녔 어요, 돌아다녔지. 돌아만 다니면 되나? 극장에 들어가 가지고 다섯 번, 하루 종일 계속해서 보는 거예요. 사흘, 일주일 동안 앉아 볼 수 있어요. 일주일 동안의 내용을 설명하려면 방대하지.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사탄들이 쓰고 있는 것 중에 88퍼센트가 하나님 거예요. 그 외에는 가짜라구요. 오늘 또 88이 되어서 88퍼 센트가 나오네. ‘삼 팔이 이십사(3×8=24)’ 해봐요.「삼 팔이 이십 사.」삼 팔이 있어야, 여섯이 세 번 가야 완전한 것 되는 거예요. 여섯 이 세 번 돼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 가지고 한 바퀴 소생하고, 두 바퀴 장성하고, 세 바퀴 완성이 되어야 돼요. 세 바퀴 하게 되면 여섯을 셋 했으니 여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쌍이 되지? 일곱은 일곱, 열은 열로 쌍이 돼요. 쌍이 돼야 존 재하는 거예요. 혼자 암만 해야 소리나요? 이래야 소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소리예요, 나쁜 소리예요? 기분 나빠했으면 기분 나쁜 거예요. 부처끼리 사는 데 있어서 아내가 하는 말은 나쁜 말 로 생각하기보다 좋은 말로 들어야 돼요. 좋은 소리로 들으라는 거예 요. 틀렸으면 교육하기 위해서는…. 좋은 소리가 아니고 기분 나쁘면 대하는 시간을 멀리 하면 돼요. 밥 먹는 시간, 잘 시간에는 만나거든. 그때 싸움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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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끼리 기분 나쁘게 되면 둘 가운데 베개를 놓고 자고,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시작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누군가 소화해야지. 남편이 소화하든가, 아니면 여편네가 소화해 서 둘 중에 소화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고 할 때 수습할 수 있는 사람 이 주인 돼요. 소화할 수 있게끔 화동의 동기를 만드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말이에요, 중심에서 화동하겠다는 사람은 그 일을 거쳐 갔다고 해서…. 그 일이 됐다고 해서 마음세계의 파동이 수평 위에서 그냥 할 수 있다구요. 자기가 이렇게 해 가지고 기분 나쁘면 물결 파 동이 전부에 미쳐져 가지고 전부가 그쳐져야, 전부가 조용해져야 자기 본심이 드러나요.
어드런 사람은 한 번 성나게 되면 일주일도 가고, 보통 사흘 가요. 사흘 잡히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몇 년을 살겠다고 매일같이 싸우 고 살아요? 결혼해 가지고 40년 50년 60년…. 노필이는 결혼한 지 몇 해나 됐나? 영원한 세계의 영원한 부부라고 생각할 때…. 1년도 못 가 서 영원한 부부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영원히 10년 100년…. ‘백’ 할 때는 뭐예요? ‘하나’ 할 때는 열까지 도달하기 위한 출발수고, 열은 백에 도달하기 위한 수이고…. 백은 천 만에 도달하기 위한 수이고, 만은 백만 천만 억에 도달하기 위한 수라 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그래야 3단계가 생겨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말할 때 하나, 둘! 셋, 이건 낮아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 건 플러스이고, 넷 다섯, 이게 중요해요.
(양손을 깍지끼어 보이시며) 이렇게 하게 되면, 바른손이 받쳐준다구요. 왼손이 올라가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봉사하게 되면, 왼 손까지 받들어주니까 이게 큰다는 거예요. 왼손이 나도 이렇게 돼 있 어요. 그건 봉사심이 많고, 종교를 믿으면 바른 길을 간다는 거예요. 일부러 그렇게 고치지 말라구요. 팔자로 태어날 때부터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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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중에서 손끼리 잡기 위해서는…. 복중에서도 이렇게 잡았겠지? 이렇게 하고만 있었겠나, 만질 수 있었겠나? 그것도 수수께끼지? (웃으 심) 자기가 만지고 싶으면 자기 것을 만질 수도 있어요. 손을 이러다 가도 가려우면 안에서도 긁을 수 있지. 그러니까 누가 먼저 손을 내밀 고, 누가 먼저 웃고, 누가 먼저 일하느냐 이거예요. 먼저 일하는 사람, 관용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먼저 서야 돼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사람 읽었나?「네 사람 읽었습니다, 기독교 네 사람.」독일 신학자, 바르트라는 신학자를 찾아 읽어보자. 그 거나 읽고 얘기 좀 하자. 얘기 좀 할까, 폐하고 그냥 그대로 훈독회 할 까?「7시까지 하신다면 지금 45분밖에 안 남았네. (어머님)」이제부터 내가 한다는 것이지, 다 떠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하라는 것이 아니 에요. 이제부터 하겠다고 하는 것은 전체가 하겠다는 것이지. 아직까지 시작 안 했는데 끝내라고 하니까 너무 빠르다.
그러니까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병이 많아요. 나는 아파도 잊어 버리려고 하는데 조금 아파도 자꾸 크게 해 가지고 약약약…! 약이라 는 게 약해진다는 약이에요. 심장을 세게 해 가지고 죽는다고 해도 죽 으면…. 죽었다 살아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죽었다 살아나면 더 오래 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빨리 죽으면 영 계에 가서 더 오래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해석하기에 달린 거예요. 내가 좋다고 하면 그것이 좋을 수 있는 내용…. 전체 앞에 그렇게 평을 해 가지고 총괄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서 이러니까 어때요? 먹고 자고, 그거 다 우습게 생각했지? 생각해 보라 구요, 빠지는 게 어디 있나. 누가 점심을 주겠다고 하면, 왜 점심을 대 접하느냐 이거예요. 수평이에요. 거기에 올라갔으면, 내가 올라가서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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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같이 내려와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한 번 밥 얻어먹은 것이 원수가 돼요. 대인관계가 무서운 거예요.
조정순!「예.」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말하다 보니까 노래 기분이 안 나니까 쓴맛을 먹다 단맛을 봐야 돼요. 노래 잘 하든가, 노래를 잘 못 하든가?「어쩔 때는 잘 하고, 어쩔 때는 좀 잘 못 하는 경우도 있 습니다.」남미에 가 있는데, 남미 고기들 전부 다 소리할 줄 알아요. 그거 큰 발견이에요. 북쪽에 있는 고기들은 큰 놈 작은 놈 잡아도 눈 만 껌뻑껌뻑하다가 죽지만, 이것들은 소리를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소리 못 하는 고기들이 없어요. 조그만 것부터 다 소리를 내요.
남미에 가 있으면, 남미 고기는 노래를 잘 하니까…. 남미 고기를 잡아먹고 다 좋아할 수 있으니까, 노래도 많이 늘었으리라 생각하니까 부르라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예.」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저런 사람은 안팎으로 보면 둔해 보인다구요. 척 보게 되면 날씬하게 어디 가든지 물 찬 제비 꼬리같이 그렇게 안 돼 있 다구요. 뭘 해도 뜸뜸 거북이 사촌같이 보이지만, 눈이라든가 보게 되 면 거북이처럼 안 생겼어요. (조정순 회장 두 곡 노래) (박수)
이경준 총장, 한번 해보자. 경준이라는 것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경준’ 하면 견준다는 말도 가까워요. 노래도 내가 하라고 해서 하면, 몸이 풀린다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언제 누구를 불러 가지고 노래시킬 지 몰라요. 그러니까 노래들 하나씩 준비해 가지고 오라구요. 공자님의 사모님입니다. 노필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 공자님의 사모님, 공자님하 고 산다구요.「준비가 너무 없어 가지고 죄송합니다.」아이고, 처녀들 이 아기를 낳아보고 시집가겠나?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되는 거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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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지고 되는 거지. 자꾸 하면 되는 거야. (이경준 전총장 노래) (박 수)
송영철이야, 용철이야? ‘용’ 자야, ‘영’ 자야?「용입니다.」그래, 용철이지. 구라파에서는 스위스에 궁전 지을 준비를 하나?「예, 마음의 준 비를 하고 있습니다.」내가 말하는 게 마음의 준비야, 행동의 준비를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모아놓았어?「평화대사들이 계속 임명되 고 있습니다.」아, 임명되는데 돈이 얼마나 돼 있나? 평화대사가 암만 많아야 뭘 하겠노?
평화대사 자기들이 ‘나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사탄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렇게 기도하라는 거예요. 나는 누시엘 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로 누시엘의 일족은 내 밥이다 이거예요. 그 게 자기 영토예요. 자기 소유라는 거지. 그 이상 하나님이 듣기 좋은 기도가 없어요. 자다가 하나님이 벌떡 해 가지고 “한 번 더해라, 백 번 더해라.” 그럴 것 아니에요? 자! (송용철 회장 노래) (박수)
자, 이제는 박정해! 박정해는 선생님이 뭘 시키지 않으면 기운이 빠져 나갈까봐 시키는데, 기운 낼 수 있는 노래 한번 해보라구. 신랑은 어디 갔나?「오늘 사회를 맡아서 진행 때문에 못 왔습니다.」어디에 서…?「수련생들이요.」(박정해 회장 노래) (박수) 양창식! 그동안 선 생님을 한 번도 못 만나고, 여기에서 대회하면서 지내던 소감도 한마 디하고…. 선생님이 미워서 만나고 싶지 않았다면 참 좋겠는데…. (웃 음) (미국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보고 중에 신준님이 들어 옴) 우리 신준님이 왔어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윙크해야지. (웃음)
(보고 계속; ……다시 한 번 이런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 최선을 다하고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기회라는 것은 지나가지만, 그런 시대가 와요. 뜻이 다르다구요. 기회 보다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쉬지 말고 강행해야 된다구요. 우리 신준이가 바람을 다 휘젓고 갔네. (웃음) 다 수고들 했다구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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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우리 신준님! (웃으심)
할아버지 할머니인데, 자기 전에는 엄마 아빠라고 해 가지고 와서 뒹굴다가 안 가려고 그래요. 자는 걸 제일 싫어한다구요. 아빠 엄마한 테서 떼어놓고 자라고 하니까…. 자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거 든. 달리고 종일 떠들고 이러니까 얼마나 고달파요. 그러니까 자는 시 간이 언제나 모자라니까 늦어진다구요.
자, 이제 우리 뭘 하자구? 끝낼까? 끝나면 뭘 하겠나?「내려가야 됩니다.」내려가면 누구인가? 송용철이 나와서 ‘우리의 소원’ 노래 지도 해 보라구, 힘차게. (송용철 회장 선창으로 ‘통일의 노래’ 합창 후 윤 정로 회장 기도) 자. (경배) 회의 계속하겠지?「예.」그럼 아침들 먹어 요. (박수) *
나를 불러냈으면 무엇 때문에 불러냈는지 목적이 있을 터인데, 목적이 뭐예요? 박금숙이 갔나?「예.」어디로 보냈어? 자기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돼 있나? 누구 보러 왔게?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어물어 물하다가 보내는 거야? 먼저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해야 돼요. 시작과 끝이 같을 수 없어요. 시작은 시작이고, 끝이 달라요. 과정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건 천 리 길, 만 리 길도 돼요.
아침에 양창식도 나한테 말 들었지? 여기 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먼저 우는 얼굴이든가, 기쁜 얼굴이든가 둘 중에 하나를 보여야 돼요. 그 래, 먹고 자고?「오고 가고.」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는데 혼자 먹 겠어요? 여기서 뭘 먹었지? 잤지? 여기 왔지? 갈 때 인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따리가 나쁜 보따리예요, 좋은 보따리예요? 문제가 심각 하다구요. 왔다갔다하면 다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죽기도
2007년 2월 26일(月), 청신청소년수련원.
* 이 말씀은 2007 천일국 지도자대회 폐회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 였음.
124 무엇을 남길 것이냐
하고, 낙제도 하고, 제거도 되고 다 그래요.
그래, 오늘 무슨 제목으로 얘기할까? 좋은 제목, 나쁜 제목?「좋은 제목입니다.」말을 듣는 것이 좋아요, 글을 쓰는 것이 좋아요? 말하면 몇 시간도 걸리지만, 글을 쓰면 15분이면 다 끝나요. 말을 하자구요, 15분 제일 빠른 길로 하자구요? 윤정로!「말씀해 주십시오.」15분 동 안?「말씀하십시오.」
글쎄, 15분 말이면 되는데 말하게 되면 몇 시간 걸린다 이거야.
「많이 해주십시오.」하루 종일?「예.」내가 서 있으면 다리가 퉁퉁 부을 텐데…? 걷을 때 가마니 둘 달아맨 거와 같이 무거울 텐데 어떻게 걷노? 그런 건 모르지? 다리가 퉁퉁 부어요, 북소리가 나는 것처럼. 그 러면 좋겠어요, 잠깐 하면 좋겠어요?
자, 이제 가는 게 좋소, 오는 게 좋소? 답! 시작이 자고 먹고가 아니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왔으니까 이제는 또 좋게 되면 좋은 것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서 나눠줘야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일생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가고 잘 오고, 와서 좋고 가서 좋고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에요. 그것 못 하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어요. 왜 가요? 가는 목적, 왜 와요? 목적이 안 됐 으면 떠나기 전에 회개해야 돼요. 가정에 돌아와서 불안한 얼굴을 보 여 주면, 식구들이 염려하잖아요?
와 가지고 좋았으면 좋은 보따리 선물을 갖다가 말이야, 돈이 없으면 엽전 한 닢이라도 다 나눠주면서 말이야…. 말 눈깔사탕이라고 그 러나? 캬라멜 같은 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입에 짭짤한 것보다도 달싸 한 것을 먹여주면 다 좋은 거라구요. 침을 흘리면서 먹더라고 그거 행 복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기분 좋으면 춤부터 먼저 할까, 노래부터 먼저 할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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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먼저 할까? (웃음) 답해 보라구요.「세임!」세임(same)이에요? 세임 가운데 뭐…?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최고 높다는 거 예요. 유럽 멤버들은 아버님이 말씀하는 개념을 모를 거예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저기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같은 사람이에요?「예.」나보다 높은데, 박수해 줘요. (박수) 균형이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 는…. 나는 어떻게 될 것이냐? 나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볼 것 이냐, 어떻게 느낄 것이냐?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 어떻게 보여 줄 거예요? 어쩌자고 모였어 요, 이렇게? 목적은?
하나님을 불러오기 위해서 모였다. 왜? 하나님이 있어야만, 참근본이 있어야만 참줄기가 나오고 참가지가 나오고 참순이 나오고 참꽃과 참열매가 있기 때문에…. 근원을 빼 놓으면, 모든 것이 허사이기 때문 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모였다. 기분이 좋지요?「예.」만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키스를 먼저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왜? 여자들은 좋아할 텐데, 그것이 여자의 특허품인데 싫어요? 싫으면 다 죽으라구 요. 죽으라는 것은 사탄의 주구(走狗)다 이거예요. 주구라는 것은 사탄 의 앞잡이 놀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기분을 일소해 가지고 나는 나쁘다, 좋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석방이다. 나는 천일국의 주인이 됐다. 박수! 이렇 게 되는 거예요. (박수)
모든 모임이 왜 모였느냐 이거예요. 어떻고 어쩌자는 거냐? 무엇을 남길 것이냐? 그런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이 제목을 중심삼고 얘기하면 빠를 텐데…. 여기에 쓴 대로 이것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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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5분 이내에 끝나요. 나도 이제 서울 갔다와야할 텐데…. 마음이 바쁘면 말이 잘 나가겠나, 못 나가겠나?
근래에는 대회 때 선생님이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오늘만은 기록을 안 남겨 줄 수 없어서 기록을 해 가지고 왔어요. 노트에 쓴 것 이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생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 시사항! 말씀을 특별말씀을 들을래요, 특별지시사항을 들을래요? 다릅 니다. 특별말씀은 막연하지만, 특별지시사항은 갈래갈래가 확실해요. 특별지시사항, 적어 보고 얘기해 보자구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훈민정음’ 해봐요. 훈음정음!「훈민정음!」소리 중에 훈민정음 소리가 제일 좋기 때문에 가, 하나님이 필 요한 사람은 가(可)…! 또 ‘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다’는 전부를 차지해서 훌륭한 주인이 되기 위해서…. 다 주인 되는 거예요. ‘라’는 골고루 벌여 놓아 가지고(羅)….
그 다음에 마, 마마가 뭐예요? 어머니예요.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어머니 젖을 먹고 바, 밥을…. 무릎 위에서 자랄 때 젖 먹 고, 그 다음에 커 가지고 밥 먹고…. 마 바 사, ‘사’는 뭐예요? 죽을 사 (死)! ‘사’ 하게 되면 결사, 죽을 사. ‘사’ 자는 가나다라마바사, 딱 절 반입니다. 아자차카타파하! 절반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아’까지 하게 되면.
‘사’가 뭐예요? 이제는 밥을 먹었으니 ‘사’ 뭐예요? 잘살아 보자. ‘아’ 는 아하, 그럴 줄 알았더니 아하, 잘 안 된다. (웃음) 그 다음에 자! 밥 먹고 기운 빠져서 자겠어요, 기운 나서 자겠어요? 자, 자다 보니까 기운이 빠져서 이불을 차고 자면 설사가 나는 거예요. 바람이 들어가 서 잘 자려고 덮고 잤는데 자다가 차다 보니 설사가 나 가지고 자 차! 차고 나고 설사가 나 가지고 바빠서 뛰어서 출장소에 가다 보니카, 칵 부딪쳤어요. (웃음) 그 다음에 타 파, 부딪쳐서 구덩이에 빠졌어요. 하! 아이고, 생애를 망쳤구나. 하하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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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돌아다니니까 주인이 “왜 이래, 이 녀석아!” 해 가지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하나님을 만났다. 그러면 하나님 이 어디에서 왔소? 저 멀고먼 하늘나라에게 왔으니 이제 나를 찾아와 가지고 못된 녀석을 벌주러 오지 않았으면 둘 중에 하나니 벌 아니면 복 줘야 될 것 아니오? 복 주게 된다면 당신의 본궁이 있는 나라에, 본향 천국에 가는데 나는 하나님을 타고 한번 날아보겠습니다. 하하 하하하…!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요. 따라해야지! (박수)
훈민정음에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문 총재가 처음입니다. 곽정환!「예.」한국어 교본을 만들었지?「예.」그 박사가 유명한 박사인데, 이런 해설을 한번 들었어? 들었나, 못 들었나?「못 들었습니 다.」못 들었지. 들었으면, 문 총재가 훈민정음의 왕초 주인 될 수 있 는 자가 못 되지. 이야, 그런 식도 있구만. 그러니까 세상에 한 가지만 알면 열 가지, 백 가지까지 이용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구만.
‘가’ 할 때에는 뭐예요? 내가 상을 받았으니 이제 본국으로 돌아가! 올 줄은 알지만 갈지는 모르니까 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가’를 따 라 가지고 가당치 않아. 가해. 천사, 모든 만사가 다 연결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글 잘 아는 사람보다도 여행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라고 했다구요. 많이 보고 많이 듣고…! 시청각교육이라고 하지 시청구 두, ‘입 구(口), 머리 두(頭)’ 그래요? 많이 보고 들은 사람이 기억하고 조금 아는 사람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청각교육!
그러니까 여러분이 뭘 봅니까, 지금? 뭘 봐요? 뭘 보나, 문 총재를 보지.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문 총재는 장사꾼도 할 줄 알고, 사냥꾼도 할 줄 알고, 어부도 할 줄 알고, 농사꾼도 할 줄 알고, 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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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도 할 줄 알고, 도박꾼도 할 줄 알고, 사기꾼도 할 줄 알고, 마피아 꾼도 될 수 있고, 벼락을 맞을 일과 복 받을 일을 다 할 줄 안다 이거 예요. 그런 것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은 나쁘다고 하는 것이요, 필요한 것은 좋다고 하는 것이다.「아주!」
박수하라는 거예요. (박수) 좋아서 박수했어요, 기분 나빠서 박수해요?「좋아서 했습니다.」나빠서 한 녀석은 튜이션(tuition; 수업료) 내 요. (웃으심) 말씀 한번 들으려면…. 한 시간에 몇 백만원 주고도 못 들을 말입니다. 역사이래 처음 나온 말씀을 들었는데 돈이 필요 없고, 인격적인 간판이 필요 없고, 학⋅박사가 필요 없는 귀한 말을 들은 거 예요. 말을 듣고 그 말한 사람을 봤으니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시 정할 수 있게 한 그분이 괴물이든 좋은 물건이든 그 양반이 없으면, 우리가 희희낙락한 행복은 찾을 수 없지 않느냐? 그렇다는 거예요. 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곽정환이 없으면 문 총재가 곤란해, 곤란하지 않아?「곤란할 일 없습니다. 괜찮습니다.」무엇이, 이 녀석아? 1천2백 명, 이것이 행복해 요? 1만 2천 명, 12만 명, 120만, 1억 2천만, 12억 뭐예요? 12억이 되어도 12억이 하나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지, 이 점 없이 클 도리가 없어요.
나무는 아무리 크더라도, 백 년 천 년 몇 천년 죽지 않는…. 예루살렘에 가면, 2천 년 묵은 나무가 무슨 나무인 줄 알아요?「올리브나무 입니다.」올리브나무를 무슨 나무라고 그래요?「감람나무입니다.」감 람나무! 이야, 이름이 좋아요. 감람나무!
동양 말이 필요해요. 감은 더운데서 나니까 감람나무! 남쪽 감나무가 서양에서는 감람나무구만! 감나무도 돌감나무가 있지요? 통해요. 남쪽 나라 감나무 감람나무! 그것이 관계되어 있으니까 예루살렘 성지 감나무의 본산지가 어디겠느냐? 감람나무의 성지는 예루살렘이에요, 감나무가 잘 자라는 아시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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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가 어디예요? 원산지는 어디냐? 감람나무 나는 데가 원산지지. 그것이 동양 땅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지를 본 고향 에 갖다가 짓지 않으면, 돌감람나무가 도로 된다. 예루살렘 성지를 옮겨야 되겠어요, 안 옮겨야 되겠어요?「옮겨야 됩니다.」이것 처음 하는 얘기예요.
종교권 내의 성지 중의 성지가 지금 어디예요?「예루살렘입니다.」예루, 에루화 만수! 많다는 거예요. 예루 산넘, 산을 넘은 것이 성지다. 수두룩해요. 뜻이 그래요. 한국말로 그렇게 된다구요, 예루살렘 성지. 에루화 만수 그러지? 만수는 많다는 거예요. 예루 산 너머에 있는 거 룩한 땅!
그러면 어디 산 너머가 아니고, 본궁 자리에 있어서 본래의 씨를 받고 씨를 기르던 본토가 어디예요? 동양 땅밖에 없다는 거예요. 종교의 출산지는 서양이 아니고 동양이에요. 동양의 어디였느냐 이거예요. 희 랍하고 로마! 희랍이에요. 희랍을 중심삼고 그 적수 되는 것, 극반대가 되는 것이 로마예요. 이것은 서로마제국, 동쪽 나라는 동로마제국이에 요.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하나는 소련으로 뻗었고, 하나는 영국으로 뻗은 거예요.
서로마 교황권하고 동로마 희랍정교예요. 동로마의 서울이 어디예요?「콘스탄티노플입니다.」하나는 서로마 교황이 살고 있는 아벨적 나라요, 아벨적 성지요, 그 다음에 희랍정교는, 희랍사상은 투쟁사상이 에요. 유물론을 중심삼고 양육강식이에요. 근본이 달라요. 사상은 가인 적인 기독교예요.
이것이 끝날에 있어서 세계 문제를 걸고 싸운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로마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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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평화의 천국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세계를 못 잡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세계와 하늘땅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천 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가 있어요.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어떤 결론 을 내릴 것이에요? 그거 궁금한 거예요. 그것 그런가, 안 그런가 알고 보니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40대에 됐으면, 2차대전 직후 영⋅미⋅불권의 승리의 깃발 아래 나를 모셨다면 세상이 어떻게 됐을까? 통일천하는 자동 적으로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다 없어요. 아담 해와 사탄의 권한을 다 밟아치워 가지고 통일적인 기원이 됐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한때의 좋은 찬스,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닻을 내릴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1945년에 전부 다 되어 가지고 3년 이내에 1948년 정부 수립하기 전까지 문 총재를 세계의 통일적인 사상 기반 위에 갖다 세우 면 7년 이내에 천하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결론지어야 할 선생 님이 88세니까 불쌍하기도 하지.
꽃다운 청춘시대에 하늘땅을 메주덩이 밟듯이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메주덩이를 밟아 가지고 둥글게도 만들 수 있고, 넓적 하게도 만들 수 있어요. 오만 가지 음식을 장식할 수 있는 복된 환경을 알알이 헤쳐 버리게 됐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큰 화근이 되었다는 거예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 더 큰 화근이에요. 이 화근으로 하늘땅의 갈라진 것 이 달라붙어 가지고, 거기에 왕초가 돼 가지고 수많은 기반이 사탄의 손발로 꽉 얼어붙어 있어요. 그것을 무엇으로 녹일 거예요? 무엇으로 이것을 본 상태로 복귀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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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에서는 탕감복귀라고 하는 역사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관이 없으면 그것을 녹여서 본연의 물이 돼 가지고, 수증기 가 돼 가지고 구름이 되어서 푸른 초원을 길러 낼 수 있는 본연지에 찾아갈 수 있는 고향 땅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지상은 황폐한 사막 뭐 이라고 할까? 사막의 짐승들이 많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맹 수들만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거기에 또 새끼 쳐 가지고 비료를 뿌리고 이러면 가망 있는 지상의 새로운 뭐예요? 재차 복지낙원이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게 될 때에는 세상은 그냥 황폐한 사막으로 없어지고 마는 것이다. 결론이 그래요.
그러면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기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공산주의의 싸우는 모스크바라든가 베이징에 그 도수 를 얼마나 드나들면서 우리가 수고하고, 또 유엔 기지인 뉴욕과 워싱 턴을…. 두 곳이 가인 아벨의 기지가 되어 있어요. 하나는 내적인 정치 세계 풍토요, 하나는 외적인 사업단지로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서 왔 다갔다하면서 재부흥하기 위해서 수고해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다 실 패한 데 있어서 불을 놓고 훅 불어 보니 본심의 마음이 타지 않고, 죽 지 않고 한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씨 불을 꺼지게 하면 큰일이지? 이만한 불티가 있으면, 그것이 죽기 전에 쏘시개로 붙여 놓고 크게 해 가지고…. 더 크게 해 가지고, 후후후 불어 가지고 불이 나올 수 있게끔 다시 살 리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동네 주인의 불을 따라서 불을 분배받던 그 집이 없어지면, 그 동네는 큰일나요.
얼어붙어 가지고 북극의 곰들이 뜯어먹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 많아 가지고 얼음덩이 돼 가지고 죽은 얼음덩이의 사체를 뜯어먹 는 거예요. 그것은 보기나 하지. 어디로 흘러가서 없어질지 모르는 불쌍한 처지에서 천변지이가 있으면 그 몸뚱이의 사지백체를 어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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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뜯어먹고, 어떤 독수리가 뜯어먹고, 어떠한 악어가 뜯어먹고, 어떤 스크리 뱀이 뜯어먹는 거예요.
별의별 것한테 분배돼 가지고, 끝날에 그 뼈와 살이 다시 부활해요? 그렇다고 하는 것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신이 안 나간 사람이에요? 응? 이런 미친 간나 자식들! 간나는 뭐냐 하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갔 나(간나)? 간나 자식들! 그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간나’ 하면 여 자가 고개를 넘어가고 강을 건너가서 저편에 갔나(간나)? ‘자식(子息)’ 은 뭐예요? 아들이 쉴 수 있는 자유의 환경을 찾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남편을 버리고 강을 건너가고 산을 넘고 초부득삼(初不得三), 3천만의 복될 수 있는 가정을 버리면 그것으로 끝 장나는 거예요.
여러분, 가다 말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뭘 하러 다 몰려왔어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얼룩덜룩한 거예요. 얼굴도 나 같은 얼 굴이 많지 않구만. 전부 다 나와 다르다구요. 요즘은 여기에 있어서 그 렇지만, 바닷가에 살게 되면 흑인 사촌이 되기 때문에 흑인권 내에 가 있는 레버런 문을 백인들이 제일 싫어했어요. 25년 동안 매일같이 배 탔으니까 얼굴 가죽이 흑곰 같았겠소, 사슴 같았겠소?
미국 대표자 누구?「마이클 젠킨스입니다.」마이클!「예.」마이클 뭐이라고?「젠킨스입니다.」쟁킨이 뭐예요? 쓰다 버린 왕국에 있는 모든 기계들을 말하는 거예요. 마이클 쟁킨! 쟁기와 쌓아 둔 거예요. 마이클 이라는 뜻이 뭐예요, 마이클이라는 말이?「미가엘 천사입니다.」미가엘 천사도 못된 놈이지 잘난 녀석이야? (웃음) 주인을 모시지 않고 쫓아 낸 패들 아니에요? 너도 그래. 선생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해먹겠다고 눈이 붉어 가지고 “한국 사람은 필요 없다, 미국 사람이 필요하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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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짓거리고 미국 땅 구경을 잘 했나!
이제는 환고향을 다 했어요. 다 한다구요. 선생님도 안 나타나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도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제 몇 사람 안 남았어요. 양창식! 양창식이 뭐예요? 여편네가 ‘양양양양양양’ 하면 잘 돼요, 못 돼요? 양창식의 여편네가 ‘양양’ 해 가지고 잘되게 돼 있나, 못되게 돼 있나? 맏딸을 복 받게 하려고 했는데 쫓아와 가지고 여편네가 양냥거 려 가지고 망쳐놓지 않았어? 양윤영같이 됐어요.
선생님의 예언이 아니에요. 사실로 한 말이 예언과 같이 다 들어맞았으니까 이야,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섭구만! 팔자타령을 하지 말라구 요. 말 타령해야 돼요. 그래서 훈민?「정음!」백성을 바른말로 가르쳐 줘라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잘 자고, 잘 먹고, 잘 갔다 오고, 잘 좋아하고 나빠하는 거예요. 그 여섯 말 가운데 훈민정음의 말이 다 들 어가 있어요.
여기에 평화메시지 하나 안 갖다 놓았구만. 평화메시지의 페이지가 몇 페이지라고?「222페이지입니다.」오늘 아침에 샀던 사람들은 이야, 222페이지! 놀라자빠지리만큼, 무서우리만큼 어떻게 222페이지가 됐 어요?
보라구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귀까지 하면 다섯! 이것이 오관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정음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오관에 서 나는 바른 소리가 정음이에요. 훈민(訓民)! 백성을 가르치는 정음 (正音), 바른 소리다.
눈이 좋아하는 소리, 코가 좋아하는 소리, 입…. 입으로 물이 들어가니 물이 좋아하고, 공기가 좋아하는 소리! 이게 코와 다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 귀가 좋아하는 소리예요. 귀도 공기가 없으면 안 돼요. 공기 와 물이 없으면, 눈이 큰일이에요.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해 가지고 물 이 없으면 큰일이고, 공기가 없어도 큰일나지. 물하고 공기에 얽매여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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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물 먹지 말라고 하면 살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이 쌍것들아!「없습니다.」쌍것이라고 했다고 “아이고, 목사가 공식석상에서 쌍것이라고 한다.” 하는데, 쌍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둘이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포대기를 쓰고 깨워도 안 깨니 쌍것을 들고 나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쁜 벌판에 갖다가 던지게 될 때 그 아들딸들이 불 행하겠소, 행복하겠소?
쌍놈이라는 것이 이야, 복 중에 복둥이로구만! 던지면 둘이서 붙어 살던 사람들이 일어서 가지고 춤추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는 마 음대로 행동 못 했는데 이제는 자유 행동할 수 있다, 만세!” 하겠나, “불만세, 노만세!” 하겠나? 어떤 거예요? 많은 사람이 귀를 가지고 들 었는데 답변하는 사람이 한 녀석도 없으니 벌을 받아 죽어라, 이 쌍놈 의 자식들아!
쌍놈이 되었다고 해서 둘이 한 쌍 된 도적놈을 한꺼번에 재판해서 총살 못 시킵니다. 알겠어요? 마피아에 죽는 사람이 있으면 마피아라 고 할 수 없어요. 마피아의 반대되니 절반은 좋은 것이니 둘을 같이 취급해서 “쌍놈의 자식, 망해라!” 할 수 없어요.
‘망’ 자를 어떻게 써요? ‘마음 심’을 밑에 쓰면 무슨 자예요? ‘망할 망(亡)’ 자 밑에 ‘마음 심(心)’을 쓰면 무슨 자예요?「‘잊을 망(忘)’ 자 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망하는 녀석은 말만 들어도 잊어버리고, 그렇 게 사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서 가루가 되어서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 요. 세상에 제일 기분 나쁜 말이에요.
문학박사 손대오!「예.」손대오가 손을 대게 되면 망하나, 흥하나?
「아버님이 계시면 흥한다고 합니다.」손대는 것이 내 손이야? 손대오가 손댄다고 했는데, 아버님이 뭐이라고?「아버님의 명령대로 손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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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흥합니다.」자기는 아버님의 명령대로 손 안 댄다는 생각을 해? 그게 문제예요. 아버지의 명령대로 손댔다고 해서 어디 가서 선전도 해 요. 내가 시키지 않는 얘기도 많이 하더라구요. (웃음) 진짜 내가 골자 의 얘기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그 진짜 말이 망할 말이에요, 흥할 말이에요?
보라구요. ‘흥’ 자, ‘여(與)’ 자는 둘 상대가 쌓아서 여기는 뭐예요? 큰 상 위에다가 놓아서 네 다리로 버텨 가지고 제사드릴 수 있는 제단 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줄 여(與)’ 자예요. 여기에 ‘같이 동(同)’ 자를 쓰게 되면 흥(興)한다는 말이에요, 흥진이! 주고받아야만, 같이 돼야만 흥하는 거예요.
‘흥진이’ 할 때 ‘흥’이라는 말은 여기에 둘이 박자 맞아 가지고 잡아 당겼는데 ‘한 가지 동’ 자 했으니 딱 뭉쳐 가지고 제단 위에 놓고 두 다리가 아니에요. 넓적하니까 네 다리를 뻗치는 거예요. 다리가 높지 않으니까 넘어지지 않아요. 밀려가도 그냥 서 있어 가지고, 독수리가 오더라도 상을 들고는 못 가게 돼 있거든. 제사는 드리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흥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석할 때 한국말은 예언풀이로 해석할 수 있는 말이니까 어때요? 그럴 수 있는 소리 가운데 제일 하나님이 듣기 좋아하는 거예 요. 우주의 소리 가운데 제일 많이 발음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 족이 누구냐? 이 우주에 소리가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4억이 넘어 요. 4억 3천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4억 3천만은 4, 3으로 7수예요. 우 리가 4억쌍 할 때 4억3천만까지 하기 위해서 노력하지요? 안 그래요? 4수는 사방을 말하고, 3수는 종대를 말해요. 이게 7수예요. 4억 3천 만! 그러니 얼마나 많아요!
4억 3천만 말 가운데서 훈민, 무엇으로 가르치느냐? 바른 소리예요. 말이 소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 소리 기계를 움직여 가지고 작용하는 것이 음이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소리나게 하는 것이 음이라구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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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때문에 ‘설 립(立)’ 아래 ‘날 일(日)’이에요. 모든 나날은 음을, 정한 음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훈민정음!
이 음을 가지고 하늘땅의 백성을 올바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훈민 정음,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은 우주의 하나님이 만든 말씀 전체를 따 라서 발음할 수 있는 민족이니 그 민족은 앞으로 천하만국의 음성이 벌어지지 않는 한 이 나라를 통해서 세계와 인류는 하나의 혈족이 되 고, 하나의 중심나라가 되고, 하나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궁의 출 발이 아니 되려야 아닐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있습니다.」나도 모르겠다, 말하다 보니까. (웃음)
문 선생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기 힘들어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지…. 허양!「예.」내가 숨차니까 얼른 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구. 빨리 빨리. 물 한 잔 먹게…. (웃음) 무슨 산? 요전에 하지 않았어?「‘울산아리랑’ 입니다.」울산아리랑이라고 하지 말고 웃을산, 소산아리랑이라고 하지? 웃을 소(笑)! 자, 해보자. 물 먹고 싶은 사람은 빨리 오라구요, 내가 줄게. 줄게 나오라구요. 벼락 맞는다,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이 말하고 나서 목마른데, 그것 빼앗아 먹겠다는 사람은 쫓아버려야지. 벼 락을 맞아야지! (웃음)
자, 한번 해봐요.「‘울산아리랑’ 노래하겠습니다.」아, 울산이 아니라 웃을산아리랑이지.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사랑 하는 마을 총각(郞)을 찾아가는 거예요. 애리랑이 아리랑 됐어요. 아이 들은 ‘애’ 하기 힘들거든. 애들이 할 때 ‘아’ 하지, 배울 때 ‘아’ 하지. 엄마 아빠는 ‘애’ 하는데, 이건 ‘아’ 해서 아리랑이 되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아리랑을 불렀지만, 엄마 아빠는 아리랑을 못 불렀지? 내가 애리랑을 아리랑으로 약(略)하더라도, 가인 아벨의 형태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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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라도 둘 다 진짜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둘 다 깨물어서 소화해서 건강하게 되는 날에는 죽지 않고 보다 안팎을 방어할 수 있는 건강체 중의 건강체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내주!
‘내주’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 안방의 주인하고 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내주, 내주라는 것은 다음 일요일을 말하는 거예요. 외주는 그 다음이에요. 3수를 넘어서서 좋아하게 되면 왕자가 될 수 있고, 왕녀 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좋다! (박수)
가만 보면, 문 선생이 혼자 원맨쇼를 잘 해요. 내가 배우 됐으면 일 등 배우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하루 종일 장편소설 몇 편씩 말도 하고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재간 있는 문 총재예요, 재간 없는 문 총 재예요?「재간 있으십니다.」재간이 너무 있으니까 따라갈 수 없어 걱 정이라구요. 그래요. 따라가기 힘들지? 따라가도 고개를 넘어야 할 텐 데…. 아리랑 고개가 가정이 넘어야 할 힘든 고개, 사랑의 마을을 찾아 가는 고개예요.
(의자 가져오는 것을 보시며) 그거 왜 가져와요? 나는 늙은 사람 취급하는 것이 싫어요. 치워버라구요. (웃음. 박수) 젊은 사람을 늙은 사 람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붙여 가지고 의자를 만들어 놓 지….「파이팅.」파이팅!「파이팅!」나는 그거 좋아해요. 그거 내가 좋 아하는 컨셉이에요. 오케이!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자, 하자! 누구 춤출 사람 어디 갔어요? 춤출 사람, 성마리아! (웃 음) ‘정말이야’가 아니고 ‘정’보다도 더 완성한 성마리아가 있으니 얼 마나 좋아요! 성마리아, 한번 나와서 춤춰보자. (웃음. 박수) 아, 웃지 말라구요. 내가 있어야 좀 웃고…. 여러분 중에 허리도 아프고, 시차 때문에 콧물 흘리고, 오줌 싸고, 똥 싼 사람도 있을 거라. 팬티 벗어 보면 말이야.
겨우 겨우 시간 맞추어서 세 시까지 변소 가서 응가 해야 할 텐데 못하고 왔으니 30분쯤, 한 시간쯤 참을 수 있겠거니 했는데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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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웃다 보니…. 밸이 공기 먹겠다고 나오다 보니 ‘휙!’ 해 가지고 팬티가 젖고 얼룩얼룩할 수 있다고 봐요. (웃음) 없다면, 오늘 재미없 는 날이지.「아버님이 계셔야 재미있습니다.」
그래, 취미 있는 말이 좋아요, 재미있는 말이 좋아요? 나는 재미있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재미있는 말밖에 할 줄 몰라요. 박수해 야지. (박수) 자! (허양 교구장의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기분이 좋아요?「예!」춤을 한번 못 추면, 한이 될 거예요. 희년 세 월의 아침부터 이럴 수 있는 기분을 놓쳐버리면 웃으려야 숨이 막히게 되어 있어요. 자, 끝장이 났나, 아직까지 시작인가?「시작입니다.」
양창식 일어서요. 양창식 엄마 왔어?「예?」엄마 왔느냐 말이야.
「아기 엄마요?」응.「안 왔습니다.」그 다음에 그 옆에 있는 사나이는 누구예요? 둘이 일어서요. 그 다음에 유정옥!「예.」색시 왔나?「예.」색시 나오라구. 그 다음에 또 누구 있어요?
송영석이 색시 왔나?「안 왔습니다.」오늘같이 귀한 날 왜 안 왔어?
「왔다가 갔습니다.」어디에 가? 공동묘지에 갔어? (웃음) 천국에 갔나, 공동묘지에 갔나? 오늘 같은 날 데려오게 되면 노래 잘 하면 내가 상으로 집도 사주고, 자동차도 사주고, 비행기까지 사줄지 모를 텐 데….
오늘이 기쁜 날이오, 울 날이오, 슬픈 날이오?「기쁜 날입니다.」기쁜 날인데 쌍쌍 아닌 사람은 앉아 있고, 쌍쌍 있는 사람 다 일어서 봐 요. 저 뒤에는 왜 안 일어서요?「혼자 왔습니다.」쌍쌍 있는 사람은 일 어서고, 쌍쌍 아닌 혼자 온 사람은 앉으라구요. 너는 없잖아?「왔습니 다.」그러면 쌍쌍은 다 뒤로 돌아서라구요. 돌아서서…. 자, 누가 노래 잘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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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노래 잘 하는 것 있잖아? (박수) 한국 노래 잘 하는 것 있잖아? 내가 힘드니까 현진이가 대신해서 노래할 테니까 그 노래에 지지 않게끔 박자 맞추어 가지고 춤 잘 추는 사람, 옆에서 누가 잘 했다는 것을 잘 보고 상을 줄지 모를 테니까 기억하라구요. (현진님의 ‘님과 함께’ 노래와 화동회)
현진이!「예.」한마디 하고 들어가야지.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숨이 막혀서 말을 못 한다구요. (현진님 말씀; 재미있어요?)「예.」(일어나 셔서 참부모님께 박수해 주세요.) (환호. 박수) 간단히 한마디 하라구 요. (오늘 천일국 지도자대회 마지막에 부모님이 참석하니까 감동받고 있지요?)「예.」(하나님 왕권이 땅에서 세워졌으니까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지요?)「예.」(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 하나님 아래 한 가정,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원 패밀리 언더 갓, 아주!)「아주!」(감사합니다.) (박수)
어머니, 나가서 한마디 해요. (어머님 말씀; 아버지, 아까 훈민정음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나가서 한마디해요. (어떤 한마디요?) 가서 이렇게 교육받았으니 한국말을 해 가지고, 이 말하는 사람이 통일천하 하고 하나님 왕국의 질서로 세운 헌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훈민 정음이라는 말을 풀이하시다가 춤잔치가 벌어졌는데, 세계순회를 하면 서 한국말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많이 설명했어요. 그래 서 전 세계 우리 식구들이 한국말을 배우는 붐이 일어나고 있지요? 그 렇지요?)「예.」(천일국 7년, 우리가 실체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천 일국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65억 인류를 한 가족으로, 하나의 마음으 로 하나님의 뜻 앞에 세우려면 심정이 통해야 돼요.
심정이 가장 통할 수 있는 빠른 길은 말이에요, 말의 표현! 자기 마음을 전달해 줘서 상대방이 감명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런데 한국말은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말이에요. 그리고 한국말은 모든 만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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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그대로 낼 수 있고, 그대로 또 표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아버님께서는 여러분이…. 여기에는 세계 지도자들이 모였는데 특히 한국 사람들이 많은 줄 알고 있어요. 세계 방방곡곡에 한국 사람이 나 가 있지 않은 곳이 없으니만큼 여러분이 하나의 말, 하나의 문화, 하나 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이 말로써, 훈민정음으로써 여러분이 세 계 통일하는데 박차를 가해 주기를 바라요.) (박수)
아이고, ‘그렇지’ 할 때는…. 그릇을 치면 깨집니다. 다 너무 흥하면 깨지겠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조용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 주의 모든 존재는 소리를 내게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레버런 문 소리, 개미는 개미 소리, 나비는 나비 소리, 새는 새소리, 부자는 부자 소리,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 소리…. 모든 소리를 낼 수 있는 음 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말이야 4억 3천만, 5억이 못 된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그 모든 발음을 따라 가지고 할 수 있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어가 아무리 하더라도 한국의 가…. ‘가’도 까, 가나따! ‘따’도 퉁팅탱…. 별것 다 할 수 있어요. (웃음) 가 나다라마바, ‘바’도 빠 비비배배….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무슨 소리도 거기에 과거, 나, 너 다 있잖아요? 거기에도 기역 니은 디귿…. 소리 못 낼 수 있는 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글이오, 좋은 말이오?「좋은 말입니다.」나면서 글을 배우나, 말을 배우나?「말을 배웁니다.」기초는 말을 배우지만, 나중에 는 글을 배워야 돼요. 글은 뭐예요? 훈민정음, 주인을 대해서 살림살이 를 할 수 있는 글을 배워야 돼요. 문화창조는 말서부터…. 문화를 배워 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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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말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은 외국 가서 10년만 되면 그 나라의 본토인이 말하는 것을 따라서 할 수 있 어요. 모른다는 거예요. 말에 재간이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띠인가?「원숭이띠입니다.」어머니는 무슨 띠인가?
「양띠입니다.」그러면 원숭이 소리를 한번 해보지. (웃음) 그 다음에 어머니는 양의 소리를 음매, 음매! (웃음) 양 소리, 어머니는 이제 대 신 해줘야 돼요. (웃음) 잣나비 소리. 책책, 쾍쾍! (웃음. 박수) 신호하 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나 이제 100미터 난다 하면 이렇게 해 가지고 발을 펴고 날 수 있고 말이야, 고층에서 떨어져도 몇 바퀴 돌면서 떨어질 수 있는 재간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양은 순해 가지고 구경 한번 하게 된다면 졸음이 와서 자 고 만다는 거예요, 원숭이를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래요. 가만 보면 말이야 나보다 많이 자지. 노는 것도 나보다 많이 놀고, 먹는 것도 나 보다 많이 먹더라구요. (웃음) 잣나비가 많이 먹어 가지고 나뭇가지를 어떻게 건너뛰겠노? 가벼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잘 아는 전문가가 됐으니 한…. 한스러운 학의 아들이 됐으니까 그거 잘 먹겠나, 못 먹겠나? 학자니까 잣나비 놀음을 박수 맞추어 줘 가지고 하지는 못하더라도 구경이라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이 한학자라고 되었느니라, 아주!「아주!」박수! (박수)
자, 이제는 말 다 했다구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진짜!「예!」얼마나 좋아해요? 하늘땅보다 더 좋아해요?
「예!」그러면 여러분에게 있는 재산, 여러분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나에게 가지고 와요. 가져올 거예요, 안 가져올 거예요? 이 쌍놈 의 자식들아, 왜 자꾸 손이 내려가? (웃음) 더 올라가야 할 텐데…. 그 러면 망해요. 나라고 무엇이고…. 아시아를 팔고 세계를 팔아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잔치 때 춥게 되면 장작불 넣고, 불놀이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142 무엇을 남길 것이냐
자, 그러면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못 해봤다면 이제 살기 위해서 한번 해보겠다는 결심을 다 해서 손을 들고 있어요, 결심이 안 되어 가지고 들고 있어요?「결심했습니다.」그래, 알았다구요. 틀림 없이 나는 그렇다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까 일어서서 하나님께 약속하라구요.「하겠습니다.」소리가 작다. 안 들려, 쌍것들아!「하겠습 니다!」하나님이 졸음이 다 깼어요. (웃으심) 알았어요,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앓아 죽는 거라구요. 앓으면 죽어야지. 그런 말도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바쁜 시간이 재촉해서 날아가야 할 이 시 간밖에 없으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한 번밖에 안 일러주면 좋겠 나, 뭐이라고? 초부득삼, 세 번까지 읽어줘야 되겠나? 한 번 해서 알면 1등 되는 사람이에요. 1등 할래요, 2등 할래요, 3등 할래요?「1등입니 다.」나는 1등 아니면 못 살아요.
엄 무엇인가? 주동문의 처 이름이 뭐예요?「엄명미입니다.」명미니까 밝고 아름답다는 뜻이네? 엄격히 규칙 잘 지킬 수 있는 아줌마예 요. 자기도 그렇지? 둘이 대표적 가정의 법을 지킨다면 세계의 1등 가 정 될 수 있는 푯대의 가정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것이 다 연단 안 됐기 때문에 색시가 연단시켜 가지고 많이 컸지? 컸나, 내려 갔나, 올라갔나?「많이 배웠습니다. (주동문)」배웠다니까 남편을 출세 시키기 위해서는 여편네가 고생해도 감사한 것이지…. 여자들, 박수! (박수)
그렇게 해야 다 효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은 것이 먹고 자고, 왔다갔다하고 좋고 나쁘고인데 좋은 것이 뭐냐? 남자는 열남이 되고, 여자는 열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열녀 열남이 되는 그 기관이 뭐예
143
요? 입 맞추는 기관, 남자 여자가 같이 입 맞추는 기관, 그 다음에 여자는 젖! 여자가 나온 것은 젖밖에 없잖아요? 입 맞추고 뭘 빨아야지? (웃음)
입 맞추고 남자가 빠는 것을 좋아하거든. 여자들! 남자가 여자 가슴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남자들은 몰라요. 여 자, 답변! 엄명미! 주동문도 그것 할 줄 알아, 몰라? (웃음) 이 쌍년, 답변 안 하면 뺨을 갈길 거야. 아버지가 물어보는데 답변 안 하면 되 나?「잘 합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웃으심) (박수)
그래, 그래요. 그 다음에 젖 먹었으니까 남자에게도 빨 것이 있어야지.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워서 올려 보게 안 되어 있어요, 수평 이하를 내려다보지. 아이고, 모르겠다. 발부터 맞추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젖보 다 더 훌륭한 것이 있구나. 한번 빨아보자. 빨아보고 사랑하는 것이 멋 진 사랑이라는 거예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웃음) 내 입이 그렇게 말하니까 나도 오늘 배운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모르는 것도 답변하는 거예요. 단에 나서 면 답변은 자동적이에요. 혓발이 혼자 다 얘기해요. (웃음)
나도 잘 모르는데, 여자가 물게 되면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드러누웠던 것이 배 타기 위해서 바람벽을 찾고 이래 가지고 올라간다는 거 예요. 올라가면 클라이맥스 펌프질을 하게 되면 죽자 사자, 죽자 사자 박자를 맞추어야 됩니다. 일곱 번 이내에 클라이맥스를 남자가 느끼던 가 여자가 느껴야지. 일곱 번 운동했는데 느끼지 않으면, 아기가 안 된 다는 거예요. 세 번에서 일곱 번까지!
그때는 사랑으로 진짜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너 죽고 나 죽고, 둘이 다 죽더라도 같이 죽자는 거예요. 둘 다 죽으면 천하가 깜깜해서 밤이 되니까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살려 가지고 등불이 비출 수 있고 밝아진 다는 거예요. 밝아짐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모든 것이 보고 살 수 있는 행복한 세계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
144 무엇을 남길 것이냐
선생님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여러분 나라의 왕하고 할아버지하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하고 여러분 상대하고 아들 딸 전부와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안 바꿉니다.」어디 진짜 그 럴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요? 내가 꿈을 꾸어서 헤려고 해도 찾아볼 수 없으니 오늘 꿈을 깨서 헤어보면 되겠는데, 안 바꿀 수밖에 없다는 사정이 그렇다는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아 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아이구…! (휘파 람으로 장단을 맞추심) 이래도 내가 춤출 근력이 없다, 이 쌍것들아. (웃음. 박수)
자, 이제 적으라구요. 나도 바빠요. 그만큼 했으면 얘기 안 해도 되지 뭐! 적으라구요. 노트 갖고 있지요?「예.」노트 없는 사람은 이것을 쭉 내리고, 팬티도 내려 가지고 여기다 쓰라구요. (웃음) 그렇게라도 해야지. 한 번밖에 부르지 않기 때문에 그림이라도 그려 놓아야 자기 가 가르쳐주고 안내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괜찮아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넓잖아요? 옆으로 해서 얼마든지 쓸 수 있을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도 흉 안 되니 선생님이 보든 말든 1, 2 해 가 지고 받아써야 되겠어요.
특별이지, 보통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가! 오늘 훈민정음이니까 기 억하기 위해서 표제로 ‘가’ 자를 썼어요. 가에 1, 2, 3이 있다구요.
1) 개인시대(참사랑, 참하나님 사랑, 주체 대상 일체권 절대) (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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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권 ① 하나님 ② 주체 ③ 일체) 일체 되기 위해서는…. 3수가 하 나되지 않고는 행차를 못 하게 돼 있어요.
2) 부부시대(참사랑, 참하나님 사랑, 남자 여자 일체권 절대)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같이 절대 자리, 절대권에 서겠다고 한 다면 싸움밖에 남질 않아요. 그러니 주체는 대상을 존중시하고, 대상은 주체보다 낫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말이야,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 하는 아들딸은 나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러분의 야망이요, 욕망 이에요. 낫기를 바라는 것이 야망이요, 욕망이에요?「낫기를 바랍니 다.」알아듣기는 알아듣누만!
그래요. 그 말이 맞는 거지. 참부부의 시대, 참사랑의 하나님! 남자 여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권이 생겨나요. 절대예요. 절대권 확 립시대니까 개인의 확립시대, 부부의 확립시대, 그 다음에 그 아래는 다 같아요. 가정의 확립시대,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3) 가정의 확립시대
4) 국가의 확립시대
5) 세계의 확립시대
6) 천주의 확립시대
7) 천지부모 화동시대(천지부모 통일생활 화동시대권 확립시대)
8) 통일심정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석방⋅해방시대를 중심삼고 아주! 태평성대 억만세, 만세, 아주!
기록 다 했지?「예.」(웃음) 연구하라구요. 그냥 먹겠다고 하면 설 사해요, 설사. (웃으심) 깨물고 소화해야 돼요. 적었지요?「예.」「다 못 적었습니다.」못 적었으면 죽으라구요. 낙제꽝이지. 50점 미만이에 요. 넘어가요?「예.」
146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절대예요. 절대 뭐이라고?「가치권 확립시대.」가치권 확립시대. 거기는 아까 가 번과 마찬가지로 1) 2) 3) 4) 5) 6) 7) 8) 같아요. 중 심위주 세계완성사상이 되라. 총해석입니다.
중심위주 세계완성사상이다. 위해서 서로가 경쟁해서 위하는데 먼저 위할 수 있는 주체가 되면 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안 됐으면 주체 가 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절대’라는 것은 둘이 한 자리에 설 수 없어요, 한 줄로 서야지. 그런 뜻이 있어요.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알겠어요?「예.」알았지요?「예!」알았지요? 1) 2) 3) 4)
5) 6) 7) 8), 가 번의 것을 갖다 붙이면 내용은 통해요.
오늘 아침 훈독회 때 통일조직 내용으로 일체화되는 세계를 얘기했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권 이에요. 절대권이 둘이 아니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가 지고는 둘이 되는 거예요. 둘로 남아 있으면, 절대가 안 되는 거예요. 탈락자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부부가 둘이 절대 둘이 높고 낮은데 일렬로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 위에서 절대자의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권을 말해요. 알겠어요? 그것 알지요?「예.」그래서 1) 2) 3) 4) 5) 6) 7) 8)! 8 수로 팔 팔에 육십사(8×8=64)! 올해 선생님의 생일이 88년인데 하 나 더 8자를 붙였어요. 여기서 가 나 다 라로 네 번 하기 때문에 사 팔이 삼십이(4×8=32)까지 했어요. 4차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 요?
나는 절대?「가치관.」‘가’ 자가 무슨 ‘가’ 자던가?「‘값 가(價), 가치
가(價)’ 자입니다.」‘가’ 자를 내가 잊어버려서 그래요.「‘사람 인(亻)’ 변에 ‘서녘 서(西)’ 자입니다.」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가치라고 썼어 요. ‘가치’를 쓸 줄 모르는 사람은 음을 몰라요, 가치의 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글자에서 오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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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価値)’ 할 때는 ‘바를 직(直)’ 하고 ‘서녘 서(西)’를 썼어요. 두 사람인데 사람 하나(亻)는 서쪽(西), 하나(亻)는 바른 자리(直)에 서야 동서남북의 주체 대상관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가치라는 말 이 쌍쌍의 내용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불원적으로 절대자리에 하나 밖에 없으니 가치라는 말이 성립됐다. 풀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뭐냐 하면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1) 2) 3) 4) 5) 6) 7) 8) 해 가지고 중심위주, 중심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중심이 없으면 절대 가 없어져요. 하나님도 다 분산된다는 거예요. 중심위주 세계완성사상 이다. 위해 사는 사상만이 그 일을 자리잡을 수 있다, 아주! 알지요?
「예.」알지요?「예.」
행복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머님 얘기같이 우리는 행복하다. 선생님이 욕을 들이 먹고도 아이고, 기분 좋은 행복한 시간이었다. 거기에서 별스러운 것을 찾을 수 있으니 이래도 행복 저래도 행복, 죽 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독립군으로 만세 부른 사람, 한국 정주에 있어서 유명한 사람이 죽 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니까, 언제나 만세 하니까 죽어서도 만세 부 르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감옥에도 안 집어넣었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이래 가지고 선동하니까 그것을 전부 다 따라하면 경찰서에서는 큰 문제거든.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그만이다.
그래서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죽어도 만세?「살아도 만세.」살아도 만세. (웃으심) 그러니까 1) 2) 3) 4) 5) 7) 8), 가 번에 있던 개인 시대, 부부시대, 가정시대…. 그 여덟 가지의 모든 전부도 만세니만큼 행복하니까
148 무엇을 남길 것이냐
1) 희희낙락 영생복락세계
행복이 뭐냐 하면 희희낙락이에요. 절대 슬퍼하거나 울상하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희희낙락, 그 다음에 뭐예요? 영생복락이에요. 하루가 아니라 한 시간을 지나도 영생의 복락을 다리 놓을 수 있는 그림을 그 리는, 명화를 그리는 세계다.
2) 절대자유 복락세계 자유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3) 절대행복위주 복락세계
행복이 필요해요. 모든 결실이 창고에 꽉 찼으니까 행복할 수밖에 없어요.
4) 절대석방 복락세계
해방⋅석방해서 뿌리까지 깨끗이 정화된 씨의 근본에 돌아갔으니 석 방 복락세계, 아주! 알겠어요?「예.」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그것이 열매가 없으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후대에 남길 수 있게끔 열매가 되어야 돼요. 10년 됐으면 10년 전에 그 가지에 익은 열매가 있으면, 그 하나의 열매는 천 년 후 가지의 억만 열매를 가지고 있더라도 하늘 열매로 그 가치는 같다는 거예요. 그래 서 영생의 개념도 거기에 다 포함되는 거예요.
1) 혈족권 확보시대
혈족이에요. 몽골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은 그거예요. 단일 민족, 단일 체제의 민족을 갖춘 세계적인 대표 단 체가 몽골반점동족연합인데 이것을 몽골반점혈족…! ‘동족’ 하게 되면 북쪽에서 오는 사람, 서쪽에서 오는 사람, 별의별 강도새끼, 별의별 씨 가 엮기는 거예요.
여러 가지 피가 섞여서 혼합적인 피가 되었기 때문에 가리를 못 잡
149
을 수 있지만, 여기에 있어서 뭐냐 하면 혈족권 확립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1) 2) 3) 4) 5) 6) 7) 8),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축복을 완 료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결실이 거두어져서 결실권 확립이 돼요, 안 돼요?「확립됩니다.」
2) 사위기대 삼대상 가정시대 확립
거기도 1) 2) 3) 4) 5) 6) 7) 8),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딱, 공식 적인 결과에 맞게 되어 있어요.
3) 12형제 72가정시대 확립
야곱의 열두 형제, 그 다음에 모세의 72가정이에요. 그것을 말해요. 이것도 1) 2) 3) 4) 5) 6) 7) 8)!
4) 120가정, 434가정 혈족시대
올라가는 거예요. 120가정, 434가정을 축복 완료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실이라구요.
5) 외국 선교기반 확보시대
자기가 1천2백 명 아들딸을 가졌으면 1천2백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하늘의 결실로 서 바꿔쳐야 된다 그 말이에요.
6) 절대축복 배치 완성시대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7) 절대통일 안식 완성시대 만사형통, 아주!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 절대위치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절대자리가 없어요. 부부도 제멋대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돼야만, 참사랑 이 정착하는 거기서만 절대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150 무엇을 남길 것이냐
절대권이 되어서, 그 다음에 뭐이라고? 가치가 있어야지. 가치라는 것이 내 것, 네 것 할 것 없어요. 보다 위한 사람이 가치의 플러스 자 리에 서요. 보다 위해 사는 사람! 처음부터 백만 천만 전부가 하나님 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모든 일은 내가 선두에 서고 그 이상의 희생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두고 말하 는 거예요. 가치 설정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다 번이 뭐이라고? 절대행복권 확립시대. 결실해서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개인을 절대 위하는 데는 개인 열매, 가정 열매, 8단계의 열매가 다 맺히기 때문에 사탄권이 완전히 제거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라 번은 절대결실권 확립시대, 열매만을 거둘 수 있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열매의 주인 자리! 주인이니까 거두어서 하나님의 창 고에 들여야 될 것 아니에요? 결실시대예요. 절대결실권 확립시대. 1)
2) 3) 4) 5) 6) 7) 8)까지 같은 공식으로써 일원화시킬 수 있는 결론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확립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제 최후의 결론이 뭐냐? 맨 나중이 이거예요.
모든 결실의 열매를 내가 거두어서 하나님을 모셔다가 주인으로 상속해 주는 거기에서만이 천주의 대신자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 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
좋으니까 춤추고 이러니까 하나님을 모시고 나와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 일일이 세워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이를 지(至)’에 ‘수고로울 고(苦)’가 아니고 ‘높을 고(高)’예요. 높은 데 이르러서 어허둥둥 춤추게 되면 날아 가지고 하늘나라 어디든지 해방⋅ 석방의 자유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나를 본받아라! 왜?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나를 본받아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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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상속권을 받았기 때문에. 죽으라 하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그런 능력이 나와 더불어 같이할 것이다, 아주!「아주!」기도해 보라 구요, 그렇게 믿고.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것, 여러분이 가야 할 본질적인 내용을 약(略)해 가지고 첫째는 절대 셋이 삼위기대로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도 중심을 중심삼고 3수예요. 삼 사 십이(3×4=12)! 이것도 공기가 들어가면 하 나되고, 입도 사각형이에요. 바로 되려면 사위기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 요. 불가피한 거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가나다라, 1 2 3 4, 사 팔이 삼십이(4×8=32), 서른 둘 전부까지도 해방적 석방시대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씨로 했던 것, 세계 하늘땅에 있는 지옥 갔던 사람들도 가인 아벨로 아담의 아들하고 천사장의 아들을 그 조상 들을 대신 시켜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 주고 원리원칙에 맞 게끔 해 가지고 전부가 천일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결실을 완성해 야 세계에 바랄 수 있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이 없느니라!
그것으로 그만이다. 태평성대 만사형통 천주 억만세권 해방⋅석방세계가 내가 주인 되는 세계이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세계가 아니 되면 내가 이루어 놓을 것이다. 하나님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되어서 자기 나라를 축복 빨리 끝내 가지고 세계에 가입할 수 있게끔 누가 달리느 냐 이거예요. 숫자가 문제예요. 430가정인데 434가정! 한국 민족 286 씨족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제겼기 때문에 해방⋅석방권 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이래 놓아야 세계로 가는 거예요. 430가정 때 43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
152 무엇을 남길 것이냐
지고 777가정이 나오지?「예.」세계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43가정을 해서 맞추어 가지고 상대적 조건을 거쳐서 공식적인 궤도에 올려놓았 기 때문에 휘발유를 넣고 불을 살려서 달리게 되면 운전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모든 만사가 오케이니까 아주…!「아주!」아주 행복하다. 아주, 그 다음에 뭐예요? 가치 있다. 그 다음에 아주 뭐예요? 절대적이다. 절대가치! 절대적이요, 절대적 가치요, 그 다음에 뭐예요?「행복입니다.」절대적 행복이다.
그 다음에 평화메시지의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 거기에 도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가 절대적인데, 그 절대가 뭐 냐 이거예요. 절대권을 대신하고, 그 다음에 평화가 뭐냐? 가치를 가지 는 거예요. 그것이 좋거든. 너나 나나 좋아요. 그 다음에 뭐냐? 행복한 거예요.
행복했으니 그 다음에 결실되어서 결실을 하나님 앞에 다 돌려드려 가지고 하나님 창고에서 썩혀버릴 수 없으니까 기간만 지나게 되 면, 봄이 되거들랑 겨울에 먹고 남은 씨는 심는 거예요. 봄 되어서 나눠주는 때 심어야만 우리의 소유권 시대까지 해방⋅석방권의 자유 로써 행복한 주인의 아들딸이 되어서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어 서 하나님의 전권을 맡아 가지고 행차하니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느니라! 만사형통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박수)
기도하면서 내용을 맞추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상당히 도움 될 거예요. 간단한 결론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해설 내 용도 되고, 갖다 붙이는 모든 것이 여기에 답이 다 나와요. 그러니까 바랄 수 있는 것이 없는, 한 될 수 있는 것이 없는, 탕감이 필요 없는 해방 자유 석방시대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직접 아니 살 수 있는 없는 시대가 되느니라!「아주!」(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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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임도순 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 제창하겠습니다.) 나는 어머니가 없으면 못 살아요. 이렇게 모시고 다녀요. 위해 살려니까 위 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분석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저 뒷전에 앉은 양반들?「예!」또 앞전에 앉은 석 냥!
「예!」
삼위일체예요, 석 냥!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완성시대 완성의 석 냥이에요. 열 량씩 열 량씩 열 량씩 하면 석 냥이 되는 것입니 다. 30세에 새 출발을 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거느리고 하늘나라 가정 의 왕초가 되어서 세상의 천국을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는 거예요.
자, 그것을 믿고 그렇게 내가 부모님이 하던, 복귀의 길 가던 것인데 완성의 길에서 2배 3배만 하게 되면 천하는 내 주머니, 내 안방에 들어오느니라! 아주!「아주!」그것을 믿고 행하라구요. 알겠어요?
「예!」자! (임도순 회장 선창으로 억만세삼창)
이 사람은 어디 대표자예요?「일본입니다.」일본이라는 나라는 뜻적인 입장에서 아들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예요?「어머니 나라입니다.」어머니 나라는 만삭이 되면 해산준비를 해야 돼요. 만삭이 되었어요. 일본이 산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할 최후의 고개가 남았습니다. 알겠 어요?
그러니까 아기를 재울 수 있는 방이 필요하고, 입을 수 있는 의장 (衣欌)을 통한 옷이 있어야 되고, 아기가 일생 살 수 있는 기초기반을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일곱 살, 여덟 살, 열두 살, 스물 네 살 때까지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완료시켜 가지고 부모가 준비 안 하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
154 무엇을 남길 것이냐
너는 오쓰카하고 오야마다한테 이것을, 네가 다 이룰 수 있는 것을 해 놓고 그것이 지나간 후에는 보고하지만 그들하고 의논해서는 안돼.
「예.」선생님하고 가인 아벨과 같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 둘이 쌍둥이인데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하면 안 되지.
그러니까 비축자금이 선생님이 이때에 있어서는 30억에서부터 70억이 필요해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지어야지, 하늘나라의 교육기관을 만 들어야지, 하늘나라의 순환도로를 만들어야지…. 하늘 생활에 필요할 수 있는 내장 기재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하는 것보다도 주인이 해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야 할 텐데 하늘을 바라보니 푸른 하늘밖에 안 보이고, 땅을 바라보니 도적놈 물건밖에 안 보이고, 통일교회를 바라보니 거지 누더기 보따리밖에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땅을 파서 팔 수 있다 이거예요. 땅 가운데 금은보화가 남아 있어요.
툰드라 지방, 청나라 시대에 러시아가 만리장성 이북을 제압해 가지고 빼앗아 갔던 것을 도로 찾아 가지고 거기에 금은보화를…. 옛날 것 을, 고향을 찾아 가지고 고향의 주인이 돼야 되겠다, 고구려인이 아시 아 대륙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주몽…! ‘두루 주(周)’ 자예요. 두루 두루 두루 계몽하는 거예요. 계몽한다는 것이 헌것을 버리고 새것을 찾기 때문에 곡절도 많 아요. 수나라 당나라가 신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죽을 야단을 해 가지 고 없애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너희들이 무슨 큰소리야? 잔소리 마라, 이 쌍것들아!” 하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게? 평화의 왕 참부모 외에는 없어요. 구세주도 필요 없어요. 메시아도 필요 없어요. 재림주도 필요 없어요. 이 모든 것을 완 성했기 때문에 종교도 필요 없고, 정부도 필요 없어요. 남는 것은 하나 님 부모를 모시고, 천주천지인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부모 앞에 효 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 가정의 도리를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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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천상 해방 완벽한 석방시대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그것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결실 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결론은 빨리…. 천일국 몇 년이에요, 지금?「7년입니다.」7년이니까 4수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인데 4년이 지 나가고, 그 다음에 2차 연도가 5 6 7 8인데 몇 년 남았어요? 금년까 지 합해서 2년 남았어요. 2년 이내에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천일국 4년까지 흔적도 없고, 형용도 없고, 꿈같은 일을 시작할 때 누구도 믿지 못했지만 이제는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한 것을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이니 무엇이니…. 무슨 결혼? 교체결혼! 이제는 교차가 아니고 교체예요.
한민족과 일본 민족, 원수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어 가지고 네가 내 형님이고 동생이라고 할 수 있고, 네가 내 남편이고 내가 아내였다고 결심하고 눈물로 용서를 빌어서 특허를 허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 대하는 패도, 문제되는 것도 오늘 내가 해결해 줬어요.
한국 협회에서 지불하라구요. 내가 빚을 얻든가 어떻게 하든가 해 가지고…. 내 자체에 비축자금이 30억 내지 70억이 있어야 돼요. 그 래야 각 나라에 대사관도 지어주고, 그 다음에 분봉왕에게 총독부도 지어 줄 수 있게끔 3분의 2를 우리가 대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자금을 어떻게 모을 거예요? 모금운동을 해야 돼 요.
이제부터 여러분 수입, 월급의 30퍼센트를 내라는 거예요. 하나는 지금까지 자기가 믿는 종교를 위해서, 하나는 그 나라를 위해서, 하나 는 세계와 하늘땅의 완성을 위해서…! 3수의 기준을 넘어서 소생⋅장
156 무엇을 남길 것이냐
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심정권 세계의 태평성대 만사형통시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야 할 과정에서 쉬겠어요? 보따리 싸 놓고 잘살아 보겠어요? 재미있는 부부가 되겠어요? 하늘 앞에 무엇 남길 것을 꿈꿔요? 안 돼요. 김 장관, 왔나?「오늘은 안 왔습니다.」그것 얘기해요. 자기 딸 을 통일교회에 맡겨서 다음에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지금같이 좋은 때가 없어요. 다음에 결혼하게 되면 “내가 장관이니 통일교회 장 관급 이상 사람이 아니면 가정의 위신이 안 서는데….” 할 건데, 그런 사탄세계의 관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돌아가려면 제일 낮은 데로 내려가야 지금 이상을 바랄 수 있어요. 낮은 데로 내려가야 더 높은 데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한 면밖에 모르니 그 장관 부인…. 그 딸이 똑똑하게 생겼던데…. 문난영과 같이 그런 남편, 그 이상 얻어주려고 했는데 다 날아가 버렸어요. 나 모르겠어요.「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렇게 안 돼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사돈이 거지 같은 사람들 아니에요? 박보희도 그렇고, 곽정환도 그렇고 다 거지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또 누구던가? 배 많이 굶고, 욕 많이 먹고, 상처 많 은 사람들을 사돈 삼아 가지고 사돈 삼은 그들 앞에 만복을 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참을 수 있게끔 너희들을 만났으니, 너희들 고생하는 사람들로 위로를 받았던 것을 위로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세워줬으니 선생 님에게 올 복은 선생님을 통해서 너희들에게 틀림없이 뿌리가 정착 할 수 있는 씨를 심을 수 있는 터전이 된다고 했기에 내가 그렇게 했어요.
교체결혼을 했다구요. 2천216쌍이에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백 퍼센트! 한국 7천만하고 일본의 1억 1천5백만….「1억 2천만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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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1천5백만이면 됐지, 6수는 못 돼요. 이거 왼손이 못 되는 거지. 그거 그렇게 얘기하면 선생님보다 낫다는 말에 누가 동정할 것 같아? 미 친 녀석들이야. 근본해석을 하게 되면, 자기가 답변 못 할 것이 틀림없 는데…. 알겠어요?「예.」
교체결혼! 없으면 말이야, 남게 된다면 말이야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쌍, 쌍태로 한꺼번에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 요. 천 년 역사 가운데 십 년, 반대로 하나님 가운데는 십 년 역사 가 운데 천 년도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계산하는 거예요. 그런 계수법을 통해서 그것을 해야 돼요.
너 알겠나?「예.」오야마다한테 오쓰카한테…. 비축자금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30억 이상 모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일본 때 문에. 비축자금을 만들어야지…. 선생님이 할 일을 못 해요. 알겠나?
「예.」
매달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그 이상 할 생각도 해요. 반년도 넘지 않게끔 몇 달 동안에 해치울 수 있는, 일본이 거국적으로 하게 되면 70일 이내에 다 끝난다고 생각해요. 네가 가 가지고 부락이면 부락, 면이면 면, 군이면 군, 현이면 현을 울려 가지고 눈물이 콧물 과 합하고 콧물이 입물과 합해 가지고 나중에 정자 난자의 물과 합 해 가지고 이 땅 위에 남겨 놓으면 그건 누가 지배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겨울에도 솜바지를 입으면 땀을 흘려 가지고 물을 짤 수 있는 기도, 무릎에 구멍이 뚫어져서 구더기가 쏠더라도 그것을 모르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곡절의 과정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수고의 맨 마지막 자리, 꼴래미 자리에도 동참할 수 없다는 거예요.
158 무엇을 남길 것이냐
지금까지 너무 잘 살아왔어요. 거지면 왕거지 패가 되어야 되고, 사기꾼이면 왕거지가 필요 없어요. 사기를 다 당했어요. 그 다음에 야쿠 자에게 다 빼앗겨 버렸어요. 마피아에게 빼앗겨 버렸어요. 나중에는 빼 앗겨 버린 것이 되면, 생명까지 없어지게 돼 있어요. 멸망하게 돼 있다 구요.
그러니 이왕지사 그 길을 갈 것인데 이러나저러나 한번 죽었다 살아나는 데는 영적으로 살아나면 선조시대의 영계에 가는 것이요, 죽 었다 살아나면 기적을 통해서 일어나 가지고 자기가 지금 현재의 입 장에 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오라고 해서 하나님의 등을 타 고 날아가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관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의무를 감당한 그런 자리에 섰다면 만사형통 아니할 수 없다 이거예 요.
선생님이 결심한 대로 안 이루어진 것이 없어요. 되게 돼 있다구요. 왜? 영계 조상들과 천사세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가정에 서 못 한 것을 세계도상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한에서 죽은 곡절의 사람들이 막혔던 마디가 다 풀려 가지고 해방시키더라도 사탄 이 참소할 수 없고, 한의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정오정착 안착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것은 통일교회 사람들만, 여기 있는 사람들만 알 수 있는 말이지 다른 사람은 무슨 말인지 3분의 1은 못 알아듣게 돼 있어요. 알았어 요?「예.」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이 제 그렇게 알고 알리만큼 다 알았으니 이 말씀을 내놓고 기도하라구 요.
1단계 2단계, 나머지 금년까지 2년 동안…. 7, 8의 2년 동안에 하고도 남지 뭐! 축복 문제없지?「예.」여러분이 36가정, 72가정, 124 가정, 430가정! 434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뭐냐 하면 8수를 중심삼고 열 하나로 새로운 하나로 출발하는 거예요. 열 하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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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 4수 해서 8수, 3수 하면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열을 넘어서 새로운 열 하나로 엮어 나가면 신천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아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이제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자구요?「예.」나는 그동안 돌아보기 때문에 어디 가서 무엇을 할지 몰라요. 알려고 하지 말고 여러분의 책임소행을 하는 것이 바쁘지, 선생님이 어디 가서 술을 먹든 무엇을 하든 무슨 놀음을 하든 상관하지 말라구요. 술을 먹어서 세상을 빨리 취하게 만들어 가 지고 한꺼번에 그물로 할 수 있으면 그 놀음도 할 수 있어요. 나는 무 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을 만주에 갖다가 시집 장가를 보내서 교체하면 옮겨 놓을 수 있어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1억 1천5백만하고 16억이 되니 10 분의 1을 가지고 바꿔 살게 된다면, 중국이 싸움할 수 있나? 못 해요. 바꿔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각오하 라구요.
일본 사람은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예요. 그건 어디든지 건너가 가지고 신랑을 맞이해야 된다. 그것이 그 수수 께끼의 주류사상이에요. 알겠나?「예.」이놈의 왜놈들! 외놈이에요, 내놈이에요? 내국 사람이에요, 외국 사람이에요?「내놈입니다.」그럼! (웃으심)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날도 좋고 다 좋으니 잘 돌아가서 소명적 책임과 자연 창조적 이상의 책임을 겸해서 가인 아벨의 완성의 자리
160 무엇을 남길 것이냐
에 서서 절대권을 갖추어 하늘 앞에 연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살길이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자! (경배) 이 시간의 경배가 역사 의 기록의 경배입니다. 잘 지켜 가기를 바라겠어요. 자, 그럼…! (박 수) *
(경배)「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110명하고 기관장들과 기타 지도자 50명 해서 160명 왔습니다.」임도순!「예.」효율이!「예.」우리가 계 획하는 프로그램을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할 수 있게 하라고 그래. 하루 가 바쁘다고.「예, 둘이 회의했습니다.」회의했는데 빨리빨리….「예.」
이번에 4월 17일까지 축복완료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결심을 했어요?「예.」이제는 필사적이에요. 눈 깜짝할 사이에 다 지난다 구요.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이 있지만, 얼마나 세월이 빠른지 몰라요.
서울의 간부들이 다 모였구만.「서울 북부입니다.」서울 사람들, 젊은 여자들을 동원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을 반을 짜 가지고 전부 다 움 직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은 왕궁을 지어야 돼요. 종교권 왕궁, 그 다음에는 해양권 왕궁, 그 다음에는 맨 북쪽 나라의 왕궁, 그 다음에는 평화의 공원이 될 수 있는 155마일 그 땅을 앞으로 우리가 하늘의 왕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2 절대적 책임
궁터로서 개발해야 돼요.
지금부터 유엔군하고…. 주동문!「예.」신문사에서 그걸 관여해야 돼.
「예.」우리가 앞으로 남북에 있는 지뢰 묻은 것을 파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게 수십 년 걸린다구요. 우리가 그 공사를 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남쪽만이 아니고, 남쪽에서 하면서 북한도 할 수 있게끔 하 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켜 나가야 된다구요.
임도순은 언제 가겠나?「내일 아침입니다.」가기 전에 둘이 좀 만나요. 그리고 비축자금에 대해서 일본 식구들이 어디에 쓰고 뭘 한다는 것을 알면 안돼.「예.」비축자금이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평화대사관 을 만들어야 되고 정부의 청사, 분봉왕 총독이 머물 수 있는 공관을 지어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달부터 우리가 매달 수입에 대한 십일조가 아니에요. 10의 3조, 3.4예요. 3수 4수 해서 7수가 되는 3.4를 우리 자체에서 월급을 줄 때 떼라구요. 떼서 기금으로서 통장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또 일본에서 쓰는 돈들도 몽땅 다 쓰는 것이 아니라 떼고 쓰는 거예요. 그래서 절약하고 모자라는 것은 식구들이 모금할 수 있는 운 동을 해야 된다구요.
베링해협의 기금을 지금부터 서둘러야 된다구요. 벌써 반절이 지났지? 6년이 지났으니까 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절반이 지나지 않았어요? 뭘 했느냐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요. 선생님이 혼자 책임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려면 예치 금, 비축자금이 30억 달러 이상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생활하는 데 있어서 궁전을 짓는 데 대해서, 그 다음에는 공관을 짓는 데 대해서 뭐예요? 더욱이나 교 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우리가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종교권 이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가인권은 사탄세계의 자기 왕궁터, 국가기반의 모든 걸 아벨을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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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 가면서 했지만 우리는 가인을 살려주면서 가인세계 이상의 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뜻 앞에 다시 찾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 책임이에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자기가 결심해야 돼요. 훈독회 하는 클럽, 반이 있을 거예요. 반 중심삼아 가 지고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매일같이 체크하면서 이걸 전 세계적으로 강조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를 발전시켜 놓았는데, 그것이 일본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모델형을 만든 거예요. 해와 국가니까 일 본 식구가 그것이 전통이 되면 세계까지 퍼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렇기 때문에 자기들 자체로 하지 말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하는 거예 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훈독교회 운동하는 그 모델을 그냥 그대로 본 떠 가지고 옮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일 세계적으로 본 될 수 있는 모델적인 현상이 벌어지면 빨리 세계 어떤 국가든지 그 모델을 따 라갈 수 있게끔 경쟁해야 돼요. 서둘러야 된다구요. 쉴새없이 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또 영계는 지금 여러분이 움직이는 기준에 따라서 움직이지 앞에 서 가지고 개발을 못 해요. 복귀가 사탄세계에서 되나? 그건 반대예요. 또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두 패가 있어요, 가인적인 존재와 아벨적인 존재. 가는 길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한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본 될 수 있 게끔 모든 나라 자체도 통일교회의 사람들과 같이 해야 돼요. 가정에 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가정이상의 모델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개인을 대표한 것만이 아니라 종족대표, 민족대표, 국가대표, 세계대표, 천주대표형으로서 이것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
164 절대적 책임
럴 때 아담이 개인으로 타락한 것처럼 세계의 수천억을 한 사람과 같이,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해서 일시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들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자기들이 한 공적을 중심사고 각자 축 복받은 가정이 새로운 씨족이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 퍼져 나갔지만, 이제는 전 세계가 합해 가지고 세계 개인형 세계 가정형….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완 성형이 아담 해와, 참부모 완성한 그 모델 기준과 일치될 수 있는 상 대의 기준이 되어야 돼요.
절대적 기준이 서기 위해서는 뭐예요? 절대라는 존재는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되더라도 절 대기준이 아니에요. 참사랑이 중심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 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삼위일체 된 그 기준에서만이 절대기준 이 결정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있는 열성을 다해야 돼요. 알겠 나?「예.」
여러분이 남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몸뚱이가 제물적인 입장에서 인침을 받아 가지고 가정 전체를 대신해서 세계 인류의 모델형에 일치 될 수 있어야 돼요. 그 모델 기준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 일대에 지금까지 개척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다 눈앞에 보면서 못 하 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 들딸 낳아 가지고 생활해야 돼요. 동물세계도 그래요. 자체 스스로 책 임질 수 있는 시대에 책임을 해야 돼요.
그 경쟁에서 떨어져서 빚지면 안되는 거예요. 위해서 남길 수 있는 하늘땅의 선물을 남겨야만 그 결실 자체를 중심삼고 하늘이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선두에 서서 여러분 이상 일을 해서 맞춰 가지 고 하나님이 다 했다는 기준을 맞춰 놓아야 뜻의 길이 완료가 되는 거 예요. 알겠지?「예.」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총동원돼 있어요. 지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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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파연합의 운동을 해야 되고, 동네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뭐예요?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초종교 적이에요. 정부를 넘고, 그 다음에는 교회를 넘어 본연의 기준의 하나 님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정, 전 세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개인 개인이 가정에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가 몽땅 모델형에 하나 돼 가지고 어디든지 빛을 사진 찍으면 같이 채색될 수 있는 그런 세계 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우리가 앞장서야 따라오지, 영계가 앞장 못 서요. 그러니 영계에서는 지상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의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21) 칼 바르트’부터 훈독 시작; ……무궁무진 하신 하나님은 어디서 어디까지가 그분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 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 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나는 열린 입을 다물 수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주이심을 믿 고 또 믿는다.) 칼 바르트는 1960년대 후반까지 살았는데 현대신학에 서 유명한 양반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며 이북의 하늘 아래에 길선주의 피땀을 다시 투입하겠습니다. 참부 모로 오신 문선명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길선주 -2001.
10. 7-)「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다.」주기철을 빼? 하나 더 읽어 주라고. 주동문, 잘 들으라고.「예.」
그거 지나간 사람들의 권고가 아니에요. 자기 족속들을 들어 가지고
166 절대적 책임
수꾸대, 공중에 올려놓고 권고하는 말씀들이에요. 안 하면 즉살이 나요. 영계가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기를, 말씀을 가지고 밤낮 쉬지 않고 조상을 불러서 교단이라든가 사상적 근거에 대한 모든 것, 전체 근원지에 대해서 들어 가지고 쏴 버려야 돼요. 그래야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다음은 주기철 목사입니다.」
(훈독 계속;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 11. 18-) 그 다음에 박형용! 우리 청파동 교회 앞집에서 살았어요.
(훈독 계속; 31) 박형용(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한경직은 그 이후에 돌아갔기 때문에 저기에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자!
(훈독 계속;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 을 달래 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효율이!「예.」요전에 이상 헌 씨한테서 온 보고를 내가 보류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나?「여기 있 습니다, 새로 온 것.」내가 떠날 때 거기에 대한 검토를 해야 되겠어. 그건 나중에….
(훈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저는 박형용이라고 합니다. 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기 가 차지.
(훈독 계속;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다음은 유교권 지도자입니 다.」두 사람씩만 읽어, 시간 때문에.
(훈독 계속; ……참부모님이 이곳 천상에 오실 때까지 대작을 준비하여 부모님께 바치겠나이다. 통일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내 부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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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슬픔의 하나님이요, 한의 하나님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그런 경험을 토대로 하여 여러 불자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고 싶다. 담징
-2002. 3. 7-)
여러분들의 제일 측근자인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형제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종씨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시급해요. 그래 가지고 286성이지? 이 성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의 시대에 있어서 축복이 완료된 그것을 접붙여야 돼요. 갖다 걸어야 돼요. 각 성 씨 성씨를 한 충성스러운 것을 걸게 돼 가지고 펴지면 안돼요. 옆에 신세를 질 수 없어요. 7천만이 말이에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영계에서 다 살아서 증거하는데,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사람들은 나타날 필 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다 가서 강의하고 있는데…. 강사들이에요. 가 르쳐주지 않는 입이 문제예요. 몸뚱이가 뜻길을 향해서 같은 방향으로 서 맞춰 가지 않은 것이 원수예요.
사탄이 남긴 실적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 못 져요. 선생님이 책임 못 져요. 자기들이 책임 못 지는데, 누가 지느냐 이거예 요. 안 그래요? 책임진 사람들은 책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지기를 원치 않는 반대하는 원수는 책임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끝나기 전까지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가지고 한꺼 번에 폭발시키려고 그래요.
원자탄이 터져 가지고 인류가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탄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에 대해서는 누더기 보따리를 만들고 다 찢 어놓았어요. 그건 용서 없이 쓰러져야 되는 거라구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자, 그 다음에는 어디야?「예, 이슬람권 지도자입니다.」한국
168 절대적 책임
사람들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다른 나라 사람보다도. 자!
(훈독 계속;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버려라.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기 때문에 통 일원리는 인류에게 주신 귀중한 진리이며, 대경전인 것을 굳게 믿어라. 여러분은 천상에 와서 머물어야 할 처소를 지상에서 준비하고 오라. 바이다위의 간절한 부탁이다. 바이다위 -2002. 3. 31-) 같은 대답이 에요. 대답이 같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대답의 실체가 되어야 돼요. 여 러분을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 뒤집 어 놓은 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종적 참부모님이요, 문선명 선생님 은 인류의 횡적 참부모님이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이다. 그분 은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향을 인류에게 지도하고 계신다. 공산주의 사상가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 는 오직 하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한다. 공산주의는 혁명이론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 은 누구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 브게니 -2002. 5. 2-)
일본에 간 임도순이 저 영계의 사람들이 일본에 와서 일본 사람을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을 받들어 나가고 뜻을 이 루는데 어떻게 될 것 같아? 남의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 앞에 나와 가 지고 협조는커녕 길을 도리어 막고 있어요. 자기들의 욕심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지. 그게 얼마나 큰 죄예요! 불효예 요. 나라에서는 불충이라구요. 성자의 도리에서는 부자지관계의 모든 걸 절단시키는 하나의 흉악한 사탄의 궤계의 풍조, 환경이라는 걸 알 아야 돼요. 이걸 때려부수고 순식간에 날려버려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걸 끼고 앉아 가지고 지지리 밀고 나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포기해 버릴 거라고. 선생님이 포기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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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들이 영계의 제일 밑창에 있기 때문에 돌아서면 제일 가까워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구요. 피부에 느껴요. 뼈 살에 느껴요. 하 나님이 있는지 불확실하게 믿던 사람들이 맨 꼴레미 세계에서 바라보 니까 종교를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 사실인데, 공산당이 종교를 완전히 부정하다가 완전부정으로 통하겠나? 점점점 어두운 세계로 말 려 들어가니까 아프고 어렵더라도 돌아서 가지고 빛으로 나오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하더라도, 자기 모든 걸 다 바치더라도, 우주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삼아서라도 바치고 싶은 마음, 천년만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 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불구하고 앞으로 영계에 갈 때 자기 소유권, 자기 이름을 달고 갔다가는 큰일나요.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고 불붙여 가지고 폭발되기 전에 폭발될 것을 모르고 사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알겠나, 임도순?「예.」동정하지 말고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 제 다 끝났어?「한 사람 남았습니다.」그래, 한 사람 더 하고….
(훈독 계속; ……루카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사후세계가 분명히 실존함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 녀임을 절대 믿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루카치 -2002. 5. 2-)「다 끝났습니다.」
회개할 때는 여러분이 불사른 터전 위에 그 재를 몸에 쓰고 회개해 야 돼요. 그런데 자기들이 자기 있는 그대로 회개해야 안 통해요. 정신 을 차리라구요, 대가리들 있는 사람들은. 이제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걸 정리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그냥 안 두 어둬요. 어저께 말씀한 것도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
170 절대적 책임
일본에 있는 간부들은 이번에 간 임도순…. ‘맡길 임(任)’ 자예요. 마지막 이름이에요. 인도할 때 인도의 도(導), 순은 ‘순박 순(淳)’ 자예 요. 거기에는 거짓이 없어요. 삼수 변(氵)에 ‘누릴 향(享)’ 자를 썼어 요. 만사가 물과 같이 흘러가요. 고정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흘러간다 니까 여러분을 지나 가지고 여러분보다 더 빨리 흘러가니, 여러분이 뒤떨어지니 언제든지 흐르는 것 가운데 포위됐다는 거예요. 이걸 극복 해야 하는데 언제 극복할래요?
자기 소유권 습관 풍습을 가지고 사탄의 흘러가는 전통, 그들이 흘러온 지난날의 물가를 앞에 놓고 뒤따라가는 이걸 어떻게 할 테예요? 단안을 내려야 돼요. 알겠나?「예.」황선조!「예.」열두 지파 명단을 만들고 다 결정했나? 지구성 공도(公道)를 만든다는 것 다 결정됐지?
「예.」이제부터 이동해야 돼요. 이동해 가지고 거기에서 뭐예요? 요전에 도구들을 사는 데 있어서 3천6백만 달러를 결재했었나? 그렇지?
「예.」그것 필요 없어요.
우선 백만 달러만큼 사 가지고 시작해야 되겠어요. 백만 달러면 얼마야?「한국 돈으로 10억 원입니다.」10분의 1이면 얼마야?「백만 달 러의 10분의 1이면….」아니, 전체 예산에서 10분의 1이면 36만 달러 인데 그게 열 둘이면 얼마야?「432만 달러입니다.」그래 가지고 기계 를 사 가지고 일하는 것은 어때요? 자기들이 밥 먹고 살아야 돼요. 본 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 자기들의 할 일이에요.
새새끼들이 둥지를 트는데, 그 나라의 왕이 책임져 주나? 아버지가 지어주나, 자기들이 지어야지? 안 그래요? 평화의 도로는 누구나 필요 하니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 든가 해서라도…. 그래 가지고도 못 하게 되면 불사른 후 회개해야 돼 요. 아들딸을 다 태워 버리고, 자기도 타 버리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 야 몇몇 씨앗이 남는다는 거예요.
화장하면 무엇이 남는다고?「재.」재가 남는데, 뭐가 남는다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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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에서 많이 말하잖아?「사리!」사리인지 오리인지 육리인지 칠리인지…. 사리가 뭐예요? 뼈다귀가 타서 기름덩이가 돼 가지고 굳어진 거 예요. 갑자기 온도가 다르게 나타나서 굳어진 거라구요. 사리를 남기는 데, 그것이 하늘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거리가 아니에요, 자기 삶의 자랑거리지. 불사른 것을 갔다가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 살고 있는 지금 현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억 비축자금을 일본을 위해서 다 썼어요. 일본이 선교사업을 나라를 팔아서 할 것을 대신 다 해서 없어졌어요. 30 억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임도순?「예, 알겠습니다.」
요전에 유동근을 데리고 왔댔지?「예.」어떻게 데려왔나? 몇 번 만났어?「자주 만납니다. 그전부터 잘 아는 사이입니다.」그전부터 잘 알 았어?「예.」그런데 요전에 뭘 하려고 데려왔어?「그 사람이 리틀엔젤 스예술회관에 가서 영화를 하나 찍었습니다. 그런 면도 있고 해서 데 리고 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주몽, 송일국은 모르나?
그런 사람들이 가짜로 산 거예요. 전부 다 가짜 인물들이에요. 역사적 사실을 자기들이 아나? 그걸 자랑하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살면 안된다구요. 살아왔던 그 사람들의 역사를 중심삼고 영계까지 지도할 수 있고, 영계까지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역사 가운데 바른 역사가 어 디 있어요? 취미가 3분의 1 이상 돼요.
현대 시대감각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역사영화를 만든다면 시대의 변천에 따라 가지고 따라오기 때문에 언제든지 3분의 1은 취미에 맞 게끔 해서 사탄 세계의 환경적 여건이 반영된 내용을 부정하지, 청산 하지 못했어요. 그 뿌리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 다음에 주동문은 4월 17일까지 얼마 일본에서 보내야 된다는 것
172 절대적 책임
을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얼마야?「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이 일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해서 말씀드리면….」아니야. 작년까지는 전부 다 끝났을 것 아니야?「안 끝났습니다.」응?「아직 안 끝났습니 다.」안 끝나기는, 청산하라고 그랬는데?「정기적인 게 아마 안 왔던 같습니다.」응?「정기적인 게 안 왔기 때문에 그걸 대체한 것 같습니 다.」정기적과 달라. 정기적은 정기적이지.
할아버지의 일과 아들의 일, 일본의 일과 선생님의 일이 같아요? 그건 일본교회 개개인이 책임져야 돼요. 이건 공적기금을 따서 돌리는 거예요. 돈이 남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써야 할, 소용될 수 있는 공적인 기금…. 세계의 선교라든가 하나님의 뜻 앞에 앞으로 전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걸 방어해야 돼요. 여러분은 방어 못 해요. 알아야 방 어를 하지.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나가는 데 환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주동문도 환영했나?「못 했습니다.」전부 다 못 해 가지고 부정한 거예요. 여기에 앉은 곽 서방도 그렇고, 윤정로도 그렇고 다 그렇지. “또 왜 선생님이 저런 일을 하나, 가만히 놔두어도 다 자동적으로 될 텐데?” 하는데, 자동적으로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된다고 믿는 녀석 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고기밥이라도 만들게 흘려 버려야 돼요.
미국은 미국대로 선생님에게 빚진 모든 걸 어떻게 갚을 거예요? 미국과 유엔 위에 남기기 위해서 일했는데 전부 다 유엔이 깔아버리고, 미국이 깔아버렸어요. 내가 금만 그으면 벌떡 뒤집어져서 날아가 버린 다구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아, 일본만 책임 하나? 이제는 미국의 책임이라고 해 가지고 전수할 수 있는 시대인데…. 새로운 천 일국에 들어오면서 미국의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도울 수 있 는 돈도 미국에서 물어줘야지! 주동문이 얘기하는 것도 미국이 받아갈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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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그 이상해야 돼요. 어머니 이상해야지, 장자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은 먹을 것 먹고 남길 것 남기면서…. 먹고 남은 것 가지고 뜻 앞에 뭐예요? 그것까지도 돕지 않고 울타리를 치는데, 그게 오래 갈 것 같아요? 자기들이 한꺼번에 폭파되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기관을 내가 철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 지옥 의 밑창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유대인하고 미국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반대했지.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지 않지? 유대인들이 재판을 걸어 가지고 소장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법정에 출동하라고 했는데, 출동 안 하면 그 통고문을 나한테 갖 다주지 않고는 자기들이 따라다녀야지 마음대로 못 해요. 하루하루 고 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놈 들, 미국 애들!
여기에 미국 애들은 손 들라구요. 여러분의 책임이 중해요. 공짜를 바라지 마요. 지금 현재 베링해협의 문제를 미국이 생각해요? 소련대 사관에 가서 매일같이 문제를 삼아 가지고 왜 안 만나주느냐 이거예 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단들이 합해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항의해야 되고,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소련대사관에 가서 너 뭘 하느냐 이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지금까지 희생됐던 영들에게 인도하라고 내세워서 냅다 밀어제겨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일이 될 것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유종관은 정치하라고 하는데, 정치하라고…. 바로해야지! 나보고 왜 자꾸 그래, 통반격파는 안 하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발가벗으라는 거예요. 둘이 이마를 맞 대고 부처끼리 발가벗고 자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몸뚱이 둘 발
174 절대적 책임
가벗고 뭘 해요? 해방됐나? 남자 여자로서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살라는 거예요. 뭘 입을 것이 있어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껍데기를 씌워 가지고 내 소유고 뭐 어떻고…. 책임 한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다 벗어 치우라는 거예요, 새끼이든 무엇이든. 나라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따라와요. 알겠나?「예.」
부처끼리 둘이 발가벗고 살라고 했는데, 먹고 자는데…. 먹는데도 벌거벗고 먹는 거예요. 뭘 하기 위해서? 사람을 찾기 위해서. Ⅹ장이 성 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평화, 하나님의 이상 모델인 절대성 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주류가 다 들어가 있어요. 뺄 게 없어요. 절 대적 창조, 절대적 평화, 절대적 이상이 들어가지. 그 말씀 앞에 벌거 벗어 가지고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지은 사람의 모습에 맞춰야 된다 구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발가벗으라는 것이 몸뚱이의 추잡한 것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에서 해방되라는 거예요. 새 아침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점심의 정오정착이 안 와요. 효율이!「예.」정오정착이 뭔 줄 알아? 발가벗어 가지고 부끄러움이 없어요, 하늘 앞에. 지상세계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내가 숨긴 자체는 몸뚱이에 옷을 많이 입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체면,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당당 했어요. 그것 알겠어요?「예.」
그놈의 볼록과 오목 둘이 망쳤어요. 그거 해방해야 돼요. 입고 사랑했나, 벗고 사랑했나?「벗고 했습니다.」옷이라는 게 없어요. 이것 때 문에 다 팔아먹었으니 둘이 해방되어서 하나돼야 잃어버렸던 걸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부끄러운 것을 다 벗어제기라는 거예요. 사탄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그 위에 서 가지고 만년 해먹겠어, 이 도적놈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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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예.」그런 생각을 해봤어? 지금에야 깨치는 거야? 둘이 벗고 잔다고 뭐 뜻이 이뤄져? 모든 것을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적나라하 게 헤쳐서 하나님이 본래 지은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사랑하고 만지 고 이러라는 거예요. 그렇게 못된 자체가 마음을 놓고 편안히 하늘 앞 에 얼굴을 들고 자세를 갖추고, 또 그 몸뚱이에다 뭘 입고 거기에 단 장하고 비싼 것을 걸쳐요? 좋은 것을 찾아다니지.
에덴에서 벗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의 옷, 이상적인 옷은 어디 갔어요? 그걸 찾기 위한 거예요. 몇 백벌, 몇 천벌 벗기더라도 본연의 하 나님의 순결 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의 옷을 입은 것 아니에요? 그렇지? 그 사랑의 옷을 입고 둘이 벗고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 가운 데 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앞장섰다는 거 예요. 그런 부부가 됐어? 쌍놈의 간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뭘 주저하고 뭐 어떻고 뭐 책임 못 했다는 것이 안 통해요. 내 입에서 저주가 나가려고 그래요. 여러분하고 아예 영원히 굿바이 하고, 금 긋고 여기에 몇 백배 높은 담을 쌓고 딴 데로 이사 가고 싶은 선생님 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있는 정을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갈 때는 정을 떼고 가야지.
애국자의 길, 자기 조국을 떠나 가지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나 게 될 때 돌아보면서 “조국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잘 있거 라!” 할 때 자기 조국에 있는 재산을 지고 가겠어요? 그래서 “조국 아, 잘 있거라!”예요? 다 벗고 간다 이거예요. 다 주고 가는 거예요. 요구할 것도 없고, 줄 것도 없어요. 할 것 다 해서 벌거숭이로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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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땅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적 시대를 맞기 위해서는 천벌을 통해서라도, 16만 4천 명인가 죽 은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 모양으로 그런 자연 벌을 통해서라도 탕 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부처끼리 붙들고 이마를 맞대고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있는 것은 오목 볼록 그 자체, 그것밖에 없습 니다. 소년시대의 그 자체, 그 다음에는 청년시대의 그 자체, 16세 이 후에도 그 자체, 늙은이 된 88세에도 그 자체예요. 늙어 가지고 사랑 을 요구할 수 있는 건 부끄럽다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가기 부끄럽고, 아들딸을 보고 사랑하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럽다고 하는 말 을 알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 가운데에서 어때요? 선생님이 벗고 자라고 한 말을 중심삼고 평양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통일교회 식구들 가 운데에서 둘이 벗고 자면서 어떻게 한 거예요? 침대가 두 사람의 침대 가 아니에요. 한 사람의 침대에 둘이 자고 얼마나 살을 비비고 조금만 이라도 떨어지면 떨어지는 걸 알고 남편이 여자가 떨어지지 않게 붙들 고, 여자가 남편을 붙들고….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서 본연지에 돌아가야 돼요. 그렇게 함부로 만지고 함부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옷 벗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모 든 것을 깨끗이 정비하고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자라는 말을 알겠나? 알겠어요?「예.」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온 평화대사들이 여러분보다 더 알게 되면,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벗어라’ 해봐요.
「벗어라!」남자는 여자를 대해서 벗어라,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벗어라. 깨끗이 다 벗었어요? 사탄새끼들의 똥 구덩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벗었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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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하지만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둘이 붙들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네 것, 내 것이 있지? 당신 것, 내 것을 생각하지? 아들딸을 낳아놓고는 잘났으면 자기를 닮았다고 하고, 못났으면 남편이나 여편네를 닮았다고 서로 그러잖아요? 그 거 벗은 거예요, 안 벗은 거예요? 윤정로!「못 벗은 겁니다.」못 벗었 지. 이제는 안 벗은 거예요. 알면서도 안 벗으면, 못 벗은 것이 아니에요. 모르니까 못 벗었지. 아는데 왜 안 벗어요? 그거 아니에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여자를 자기가 소유할 수 있고, 자기 남자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소유할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벌거벗 어야지. 그렇지? 누가 뗄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떼어요. 절대적이에 요. 거기에 더 큰 절대적인 요소를 플러스해서 접붙이는 거예요. 상대 가 안 생길 때에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는 거지. 이제는 깨끗이 알 겠어요?「예.」
저금통장을 뒤에 놓고 둘이 벗고 사랑한다고 할 때 마음이 편안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남긴 물건, 소유권, 집…. 그 자리는 어드 런 자리예요?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와서 이 놀음이 어드런 것이에요?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순결 된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부부 가 누울 수 있는, 하나님이 기억해서 여기는 내 집이라고 정한 자리예 요. 그 자리를 천년만년 수고한 하나님도 아직까지 가르쳐줘서 준비하 라고도 못 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왔으니 이런 말을 다 준비했지.
선생님이 결혼할 때 고달팠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가는 길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하나 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없어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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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러니 당당하게 하늘의 내심 외심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환경까지 해서 3분야가 한 파도에서 잔잔하게 돼 가지고, 이것이 수평선 되어야 돼요.
완전히 벌거벗은 하나님의 본심….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잖아요. 거기에는 물결이 안 치는데, 그러한 남자 여자로서 벗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사랑해 봤나?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까 아이고머니…! 어디, 해본 사람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의 깊은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이제는 알겠지?「예.」
저금통을 숨겨놓고, 공금을 갖다가 놓아놓고 자기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그래요? 나는 그것 못 해요. 요즘에는 어머니의 보물까지도 나눠 주고 팔려고 그래요. 옛날에 이스트가든 본관이 불타 가지고 새로이 짓게 될 때 뭐예요? 귀한 선물이 있게 되면 선생님 쓰라고 하는 것을 절대 안 써 가지고 본관에 보관했던 거예요. 새로운 본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선물을 해요? 옛날에 보관했던 선물들을 갖다놓아 가지고 생활을 시작했어요.
보관물들이 갇혀 가지고 지옥과 딱 같았는데, 선생님이 사용할 때 얼마나 기뻤겠나! 신비스러운 것이 많아요. 뜻을 알고 자기에게 귀하 다는 것은 선생님 가까이에 두어두는 게 좋고, 선생님이 쓰기를 바라 가지고 선물했던 것을 안 쓴 거예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말이에요. 새집을 짓고 옮겨놓은 거예요. 헌집에서 살던 사람은 그 물건의 가치 를 몰라요. 가치를 나만큼 모른다구요.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여기에 와서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무서운 거예요.
책이 저리 갔구만! 이렇게 해야 본연의 자리에 갔다놓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선생?「예.」이제부터 그래 봐요. 곽 씨네 모든 재산을 불살라 놓고, 곽 씨 전체가 하늘 앞에 속죄의 베옷을 입고 재를 깔고 회개해야 돼요. 그럴 수 있다면, 선생님은 무조건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과거를 묻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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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를 깔고, 베옷을 입고 눈물 흘리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겠나? 형장에서 죽어 갈 죄수라도 부모는 형장의 죽어갈 그 자리에서 빼서 해방 해 주고 싶은 거예요. 억천만 세가 지나가더라도 그 심정을 죽여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오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찾아와 가지고 법적인 조건을 세운다면, 내가 나선다 이거예요. 내가 가야지, 내가 책임져야지!
그러니 선생님은 어렵다고 생각 안 해요. 궁전의 돈도 말이에요. 훈모님이 왔겠구만! 이래 가지고 책임진 사람이 울고 있다는 거예요. 그 런데 자기들은 잘 입고 사치하며 살겠어요? 하나님이 벗고 사는 거예 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옷을 못 입어봤어요. 사랑의 옷을 못 만져봤어 요.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입혀주는 타락하지 않 은 본연의 옷, 사랑의 옷을 입어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 보지 못 했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걸 전부 다 까 가지고, 뼈다귀에서부터 골수까지 사랑의 인연을 벗겨 가지고 사탄은 안개 같은 티도 없게끔 깨끗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사르면 없어져요. 불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타는 것은 전부 다 올라가지? 불길도 올라가고…. 올라가면서 타는 것 은 바람이 들어오면서 탐으로 말미암아 올라갈 수밖에 없지, 자꾸 뒤 에서 밀어대니까.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화식(聖火式)이 뭐예요? 불사르는 것 아니에요? 올라가다가 떨어지는 건 재밖에 없어요, 먹다 남은 찌꺼기. 알겠나?
「예.」이제부터 진짜 둘이 그렇게 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비축자금이 얼마 있는데, 이것을 쓰기 시작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여수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요전에 40억 얘기까지 했지? 아, 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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잖아? 이제부터 지으려면 현금이 1억 7천만 원이야, 3억 5천만 원이야?「1년에요?」아니, 전체가. 여수에 빌딩 짓는 데 얼마야? 그걸 물 어보는 거야, 콘도미니엄 호텔.「43층으로 계산하면 호텔만 2천7백억, 한 3천억 들어갑니다.」72층으로 해야지. 난 지금 4천억이 들어간다고 생각해.「전부 다 하려면 5천억 들어갑니다.」그건 자기 계산이지, 내 가 하면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불하고 나서는 다 일한다고 했지만, 잘 한다고 했지만 편안히 살아먹었다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들어온 돈이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들어오지 않아요. 하나님에게 누가 돈을 대주겠나, 사탄에게 다 빼앗겼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만든 우주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옷을 다 벗어 가지고 진짜 순결 되어야 돼요. 평화메시지 Ⅹ장에 순결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결(潔)’ 자는 뭐이라고 했나? 삼수변(氵) 에 쓰나, 뭐이라고 쓰나?「삼수변에 씁니다.」그게 무슨 물이에요? 완 전한 물 가운데도 정화돼 가지고, 김이 돼 가지고 공기보다 가벼운 거 예요.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공중에 올라가잖아요?
사탄 세계의 중력에 작용을 받는 그 이하에 서 있지 않고 그 경계선까지 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16세, 그때 타락하지 않아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그 이상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꾸 내려가지. 본연의 자리에 가려니 다 벗어제겨야지.
생명 자체도, 몸뚱이 자체도, 마음 자체도 타락해서 하나님의 순결 된 본심이 아니에요. 잡된 마음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자기를 주장하던 마음과 그런 양심이에요. 마음과 몸뚱이가 하게 되면 자기를 중심삼고 소화하려고 그러지 세계를 소화하겠다고, 세계에 기반을 닦 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은 자기 자체가 잃어 가지고 찾기 때문에 내가 잘먹고 잘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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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보다도 세계를 해방시키고 자기가 해방되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하고 지금까지 완전히 벗고 살았어요. 어머니는 입고 살고 다 하더라도 나라도 지켜야지. 그거 습관이 안 돼 있어요. 옷도 삼각팬티까지 전부 다 어때요? 그거 어디에 놓을 거예 요?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사랑했겠나? 삼각팬티를 놓을 자리, 어디에 놓아야 되겠나 이거예요. 밥상 이상의 자리에 갖다 놓아야 된다 이거 예요. 그것까지 생각해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어요. 불편하면, 몸이 편치 않으면 싫다고 해요. 자기가 고달프면 싫다고 해 요. 그러면 자기를 진짜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예요? 완전히 벗 어제기는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이제는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하, 자기 소유권이라는 것이 있으니 원수로구만!” 할 거예요. 자기가 만든 실적이 원수예요. 이것을 선생님의 배경을 중심삼고 만들었지만,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 안 해요. 남기고 가야 돼요. 이것도 역시 무너져야 돼요. 무너져 없어져야지 억 만 년 가겠나? 하나님의 생명은 억만 년, 억억만 년 가더라도 없어지 지 않는데 이 집은 없어져요.
그래서 1대 2대 3대를 넘어서야만 전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순, 줄기, 뿌리의 3단계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 고 자기 부부까지 3대가 한방에서 사랑하라는 거예요, 벗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옷 벗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옷 벗고, 자기 부부가 옷 벗는 거예요. 먼저 남자가 옷을 다 벗고, 나중에 여자한테 옷을 벗 으라고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여자는 절대 못 해요. 그 근원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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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걸 가르쳐줘야 돼요, 참고.
그러니 부처끼리 싸움할 무슨 용기가 있나? 자기를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저쪽이 그러면 부끄러움을 느껴요. 자기가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태도로써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지상 에서 완성해야 할 텐데, 천국생활의 근본을 만들어야 할 텐데 몇 퍼센 트 만들었어요? 영점 이하의 퍼센트 가운데서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 요.
사탄 세계의 우주를 뒤집어써 가지고 그걸 벗기려고 안 하지. 여러분의 옷도 그렇지. 사탄 세계에서 입던 것을 불살라 가지고 뭐예요? 그래서 성별이 필요해요. 그런 조건을 남기기 위해서 성염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핏줄도 한 번에 안돼요. 닦고 닦고 또 해야 돼요. 다이아몬 드가 아무리 좋더라도 두어두면 때가 앉고 다 그래요. 그걸 닦아줘야 지. 심각한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벗으라는 게 뭐예요? 다 벗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주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생각도 다 벗어야 돼요. 어린애와 같이 되어야 돼요. 우 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하고만 있을 때는 절대적인 어머니 아버지로 알았는데,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하는 것 을 보니까 자기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는 것이 감이 달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나간다 하게 되면, 옛날에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뒤도 돌아보지 않아요. 일방통행이지. 여기에 어머니가 와 가 지고 누구보다도 밤에도 그렇고 치다꺼리, 변소를 가더라도 어머니가 해주고 아버지가 뛰쳐나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렇지 않거든. 안 아주는 것도 한 번 와서 가게 되면 찾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두지만, 안아줬다가 가게 되면 어디 가서도 또 안아주려고 하는 거예요. 다르 거든.
요즘에 뭐냐 하면 “엄마, 아빠!” 하고는 궁전에 있는 엄마 아빠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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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봐요. 벌써 알았어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엄마, 아빠”라고 하는 말보다도 어머니 아버지가 “엄마, 아빠” 하는 말이 더 반가워요. 이야, 그래서 핏줄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걸 완연히 느껴요.
자기에게 제일 가까운 아들딸이 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빠” 하는 것 보다 딴 사람에 대해서 멀어지면서 더 간절하게 “엄마, 아빠!” 하면 싫 어하지?
외아들, 독자를 장가보내면 어머니밖에 몰랐는데 색시밖에 몰라져요. 옛날에는 어머니하고 아들이 잘 때 아무 생각도 없이 벌거벗고 자고 몸뚱이 비비고 잤지만, 색시가 나와 가지고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과부의 며느리는 고생한다는 거지. 멀어진다는 거예요.
벗고 사랑하는 말이 고마운 말이에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억지나 강제의 말이에요?「고마운 말씀입니다.」해보라구요. 고마운 말씀이면 해보라구요. 이다음에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뭐예요? 재산 팔고 나라 파는 거예요. 첫날밤 자려고 했던 침대도 불살라 가지고, 그 침대 쇠줄 판 위에서 사랑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뿌레기까지도 들어가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조상을 넘어서, 역사를 넘어서…. 절대사랑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절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돼 있었지? 그 다음에는 절대가치권 확보시대, 그 다음에는 절대행복권 확립시대라구 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절대결실권 확립시대.」결실시대예요. 그 네 가지면 다 끝나요.
침대도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안 만들어 줘도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면 하나님 거지. 인간이 하나님 대신 다 할 수 있 어요. 의술 같은 것은 하나님이 전체를 안 가르쳐주니 전부 다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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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자꾸 자꾸 수많은 사람이 노력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벌주겠나? “이야, 내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본성적인 정이 통하기 시작한다구요. 절대권에 해당해야 하나님이 관심 갖기 때 문에 일체권이 시작하지, 관계없는 옛날 그대로를 중심삼고 얼마나 추 해요! 어휴…!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자기들이 사랑 안 하고 수십 년 만에 만난 사랑하는 여자를 대해서 어때요? 자기가 흥분됐던 그 자리에서 영(0) 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늘 앞에 “미안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사랑에 도 겸손한 사랑의 출발이 있어야지?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출 발이 있어야지? 자기가 좋아하는 출발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출 발이에요. 그건 안돼요. 얼마만큼 부족하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합격의 자신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니 “내가 마음대로 와리깡(割り勘; 추렴, 어음할인)으로 얼마 해도 대신 받아주겠지!” 그 말이 통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이 별을 통고해야 돼요. 내가 갈 길이 다르다구요. 나는 여러분에게 다 줬 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한국민족이 백의민족, 배달민족이라고 했으니…. 할 것 다 했으니 못 하게 될 때는 휙 밤에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죽어서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도 지옥에 3일 갔더랬지? 통일교회의 가정적 부활권을 중 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공산세계의 핏줄이 오히려 순결 핏줄이에요. 얼마나 자유세계는 혼음돼 가지고 누더기 심정권이라구요. 그렇게 생 각해요. 순결이 공산권에 있다구요. 거기는 절대 이혼 못 해요. 그런 걸 볼 때 미국이 빼앗겨 버려요.
내가 미국의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30여 년 동안 한 가정과 한 국회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문 총재가 몇 번 고역을 참으면서 변치 않는 기준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유엔을 누구보다 사랑 했기 때문에 유엔에 가서 그런 말을 하더라도,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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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의 깃발을 꽂더라도 누가 와서 뽑아버리거나 부러뜨리지 못할 것이 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나 이상 그 깃대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아벨유엔기를 만들었어?「예.」왜 그거 나한테 보이지를 않아?「전에 아버님이 안을 정해 주셔서 그 대로 지금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들지 않고?「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유엔이 하나되고 하늘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고안이 있으면 진짜 원판의 깃발을 만들어야 돼요.
깃발도 세 번 갈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름도 그래요. 이 궁전도 그래요. 한민족이 지은 이 궁전이 영원한 궁전이 될 수 없어요. 하늘땅이 합해서 일체 돼 가지고 지은 궁전, 제일 깊은 바다에 금 기 둥을 해 가지고 그 물 위에서 수백 층 집 지을 수 있는 궁전이 있으면 그런 궁전에 헬리콥터 타고 다니면서 살아야 한이 풀릴 수 있는 심정 인데 똥개들이 똥 싼 그 가운데, 똥을 쳐버리고 냄새나는 데서 살겠다 고 생각해요?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네로 황제가 로마를 불살랐지?「예.」그거 맞는 말이에요. 진짜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이 만든 장식부터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 서는 그 이상,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 성약시대 이상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을 갖다 묻고…. 거기를 해 놓고 알 이 있어 가지고 알을 보게 되면, 연륜이 세 연륜이 될 수 있게끔 해 가 지고 하나로써 만든 사랑의 터 위에 그런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하고 있어요? 아담이 하나님을 사랑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예수가 민족과 더불어 로마를 품고 사랑 못 하고, 선생님으로서는 지상⋅천상천국의 사랑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사랑 못 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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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품고 가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도 그곳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형제도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자기 생각할 수 있는 면이 강한 사람이에요. 보는 것이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순정이 있기 때문에 본심에 가까워요. 그렇지만 자기 능력이고, 자기 마음이지 하나님의 본래의 마 음과는 멀어요. 탕감을 몰라요. 원리를 모르니까 모르지. 그러니 선생 님의 말씀 외에는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말을 여기에 갖다가 붙이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원리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어인 을 찍어서 보낼 때 문서 쓴 것, 그것을 수정한 것을 좋아하겠나? 하나 님이 수정 안 했는데…. 이것도 읽을 때 “아이고, 내 마음대로 하면 좋 겠다.”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절대시해야 돼요. 선생님보다 더 몇 백배, 몇 천배 절대시해야 돼요.
왜? 여러분 후대 사람 몇 천대 이상의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고 높일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군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자 기 전체를 바치고 나서 세계 전체를 못 바치고 하늘에 있는 것까지도 정화하지 못한 자기 자신이니 참부모를 의지하지 않고는 안되겠다고 할 수 있는, 하고도 부족하게 되어서 또 바라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 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냥 안 있어요. 여기에서 끝났으면, “세상아, 잘 있거라.” 하면 높은 세계에서 대혁명을 해요. 어디 뭐 예수 따로 공 자 따로 석가모니 따로…. 성인이 무슨 성인이에요? 벗어 치우라는 거 예요. 옷을 벗고,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통한 순결 된 피살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지금까지. 그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몇 천년이라도 저나라에서 기다려 야 돼요. 그걸 알고 못 이루었으니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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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대했는데, 선생님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저나라에서 천 갈래 만 갈래 여러 분의 마음 정도에 따라서 칸막이가 되는 거예요. 노력을 하고 탕감을 세우지 않으면, 갈 길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이 선생님하고 같이 넘어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벗어제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간단해 요.
세계 곳곳에 가서 그렇게 해 놓게 되면, 궁전을 내가 어떻게 하겠나? 어떤 나라의 궁전 이상 공적인 교육기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 요, 다리를 놓아도 최고를 만들 수 있고. 그래서 나중에는 백금으로 만 들어야 돼요. 황금은 왕수(王水)에 타 버려요. 그것을 알아요? 왕수가 있어요. 백금은 안 탄다 이거예요.
완전히 벗어버리고 믿는 하나님도 다시 뭐예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복잡하지. 천지부모가 있는데, 왜 천지인부모예요? 사탄과 실체를 갖고 싸웠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서는 안돼요. 실체가 아니면 번식이 안 된다구요.
Ⅰ장 Ⅱ장에서부터 확실하고 세밀히 이야기했지? Ⅲ장은 3대권이고, Ⅳ장은 민족에 대한 것이에요. 국가 국가에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하는 거예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5단계를 넘어서 하 나돼 가지고 유엔 깃발 앞에 가입해 가지고야 비로소 해방권에 들어가 는 거예요. 거기에 7대 조건이 있지? 왕궁권을 발표할 때 7대 조건이 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뭐냐 하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들어가요. 우주공학세계가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예.」주동문이 이제는 자기가 외적인 책임을 해 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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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내적인 면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뭐야? 이론적인 면에서 자기가 하는 일에서 제일주의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신을 갖고 나오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전체에 통하 지 않아. 따라오면서 평하는 사람이 있고, 하늘도 보게 되면 외적인 강 조보다 내적인 것을 강조해야 할 텐데 내적으로 강조할 수 있는 데 있 어서 길을 달리해야 된다 이거야. 아시겠어요?「예.」
미국에서 일하던 것을 그만두고 내적인 한국에 와서 일하면서 시코르스키 회사와 한국 정부의 중간 입장에서 안팎으로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떼어버려 가지고 한국 대통령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고. 왕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왕 돼야지. 그런 훈련 을 시키려고 하는데 반갑지 않지? 미국에 있으면 좋겠지?「아닙니 다.」중국에 가 싸워야 되고, 소련에 가 싸워야 돼! 미국에서 못 했으니…. 미국에 가 싸워야 돼. 그걸 알아야 된다고. 그래서 요전에 내가 자기한테 얘기했는데….
김영휘, 안 왔나?「안 왔습니다.」김영휘하고 문 사장…. 문승룡, 안 왔어? 그들을 고문격으로 세운 거야. 자기가 외적인 일을 10년, 20년 하더라도 염려할 수 있는 거야. 지금 짓는 것은 10년, 20년 해도 그 세계에서 쓸 수 있는 준비를 못 갖춰. 여기에 선원건설이라고 하게 되 면 현재에 필요한 것이지…. 10년, 20년 미래를 생각하면서 여유를 중 심삼고 가중된 노력을 안 한다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고문으로 세워 놓았는데, 자기를 못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야. 자기는 왔다갔다해야 돼. 워싱턴타임스도 자기가 중간에 걸고 있 지, 여기도 마찬가지야. 미국에서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연결해야 돼. 이시이는 지금 현재 일본 세계일보의 명예사장으로 돼 있는 것 알 아? 양창식은 워싱턴타임스가 자기 것과 같이 되면 딱 좋겠지?「아닙 니다.」자기가 노력해야 돼. 교회책임자니까 외적인 것과 다르지. 마음 대로 한다면 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이것 하나 만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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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아.
언제 가겠나?「세계 헬리콥터 총회가 내일부터 열립니다.」헬리콥터 총회에 가서 뭘 해, 계약만 하면 되지?「거기에 가서 사인하는 것을 티브이(TV) 앞에서 하기로 했습니다.」그랬어?「예.」그러면 아니 갈 수 없으니 가.「잘 다녀오겠습니다.」갔다 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 칠 있다가 오겠나?「빨리 다녀오겠습니다.」몇 시간 있다가 오겠나, 며 칠 있다가 오겠나, 몇 년 있다가 오겠나?「그 기간이 한 3일밖에 안 됩니다.」
임자가 여기에서 대통령후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한번 모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시찰하고 돌아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어 야 돼. 그런 간판을 붙여주려고 그런다고. 부시 아버지가 대통령도 초 청할 수 있지? 데리고 갈 수 있지? 한국 대통령 해먹었던 작자들 말이 야.「아, 예.」부시 아버지하고 워싱턴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 신, 곽정환하고 자기하고 부시 아버지가 하면 누구든지 데리고 갈 수 있어. 안 들으면 후려갈겨.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세계적인 공인들이 평한 모든 것을 걸어 가지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역사를 들고 나와서 후려갈기는데, 안 맞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 제는 내가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어저께 주몽 역할을 한 송일국이 큰 사진판을 만들어 가지고 와서 참사랑이 귀하니까 자기는 몽골의 왕이 되겠다고 한 거예 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자기 사인해서 참부모님에게 이와 같은 사진 을 드린다고 한 거예요. 즉각 이걸 신문에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연락 받았나?「못 받았습니다. 아마 세계일보사 쪽에다 연락한 모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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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내가 얘기했어요, 김을동한테도 얘기하고. 전화하라고 한 거예요. 사진을 보내줬으니 그건 우리 것이니 마음대로 선전해도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 손해 안 볼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좋게 해놓으면 그것을 제1번으로 하고, 그 다음에 유동근은 2탄, 그 다음에 3탄까지 하게 된다면 국민을 움직일 수 있어 요. 대통령을 해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 대통령 가망성이 있는 사람으 로 하면 말이에요.
외적인 사람으로 그래 놓으니…. 한나라당 지금 당수가 누구야?「강재섭입니다.」그 사람이 대통령후보 될 수 있나?「차기를 생각하고 있 죠.」아니, 글쎄 명목상 당의 주인이 누구야?「이명박이나 박근혜.」박 근혜지. ‘박근혜’ 하면 기분이 좋잖아요? ‘박’ 할 때는 ‘박사 박(博)’ 자 하고, 근해는 “넓은 바다가 내 친구로구나. 세상을 구하러 왔기 때문에 박근혜가 괜찮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박근혜 같은 사람이 백 명 있더라도 하늘이 점을 누구에게 쳐주느냐? 박근혜에게 쳐주려고 생각하지 이명박, 그 다음에 누구? 아까 또 누구?「손학규.」손학규는 거기에 들어가지도 않지 않았어? 그냥 가만 히 있어도 괜찮아요. 내가 정해서 쓰게 되면 “마음대로 부려먹고 써먹 으소!” 하라는 거예요. 나한테 다 맡기라는 거예요.
내가 내세우는 대통령후보는 물을 건너갈 때 헤엄도 안 치고 뛰쳐서 한 발자국으로 타고 넘어 건너는 사람이에요. 헤엄쳐 가는 사람을 시 킬 거예요, 타고 넘어 건너가는 사람을 시킬 거예요? 답! 어떤 사람을 시켜야 하나 물어보잖아요?「타고 넘어가는 사람.」타고 넘어가서 사 람! 타고 넘어가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타고 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배우들! 한국 배우, 그 다음에는 북한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할 수 있어요. 한국 배우, 북한 배우를 수습 하게 된다면 만주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배우, 교포 배우를 엮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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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교포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가운데 배우가 있으면 얼마든지 추릴 수 있어요. 배달민족, 백의민족!
아무것도 간판 없는 사람을 내가 해서 대통령 한번 만들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주몽 같은 사람이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삼위기대로 그것을 소생으로 잡고, 유동근을 장성으로 잡고,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대통령후보예요. 당수들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합해 가지 고 거기에 꼭대기가 절대적 대표라고 할 수 있어서 내세우면 대통령을 즉각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정권이 없어져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구요. 야당 여당이 1년 야당을 했으면 1년 여당을 하면 돼요. 오래 있어 가지고 몇 해 해 먹는 대통령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서 국가에 이익 될 수 있는 정당이 돼야지, 정당 앞에 끌려 다니는 국 가가 돼서는 안되는 거지.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제 선거하는 데 있어서 40퍼센트나 50퍼센트…. 내가 결심하고 나서면, 60퍼센트 이상 넘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나 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뭐예 요? 미국에서 자기들이 반대할 때 승공연합을 조직해 가지고 회원을 만든 것도 정한 기간 내에 다 해버렸어요. 선생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할 짓 다 했지.
보라구요. 여기에서 1962년에 미국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고 갈 수 있는 비자를 얻었어요. 그게 지금도 어디에 있 을 거라. 그런데 내가 갔었다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소문나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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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10년 연장해서 1972년에 간 거예요. 그거 어떻게…? 공화당의 꼭대기를 움직였어요. 그걸 어떻게…?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지.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안 하면 비상전법을 써 가지고 “너 이런 녀석 아니야?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서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도 하는 거지.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독일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거 다 안 믿지? 일본에서도 그 놀음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독일은 요즘에 때가 되니까 수상이 여자가 되더라구요. 아이고, 때가 되니까 유엔이 말 안 들으니 반기문 이 되더라구요. 그거 뭐예요? ‘문’ 자가 들어가요. 주동문, 그 다음에는 허문도예요. ‘문’ 자 들어간 것이 필요해요. 김백문! 기성교회의 구세주 라고 이름났던 것이 김백문이에요.
거문도! 그 다음에 문상이라고 그래요, 뭐이라고 그래요? 상이 났을 때 ‘문’ 자를 붙이나, 안 붙이나?「문상이라고 합니다.」‘문상’이 뭐 예요? ‘물을 문(問)’ 자도 돼요, 문을 여니까. 문은 지식이 있으면 열 수 있고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으면, 문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 지.
우리 외할머니는 허 씨예요. 외할머니가 나를 참 좋아했어요. 허 씨 외할머니가 나를 좋아한 거예요. 나를 좋아하면 전부 다 데려가요. 허 문도는 제일 미워할 수 있어서 내가 미워해야 할 텐데 좋아하게 됐어 요. 난데없는 도적놈 같은 패가 와 앉은 거예요. 몇 달 됐다고 여기에 서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가서 앉는 거예요. 나보다도 배짱이 좋아 요.
‘허락 허(許)’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지? ‘낮 오’는 점심을 말해요. 그러니 머리 위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망하지를 않았어 요. 문도니까 망하면 되겠나? 독도가 망하나? 일본한테 먹힐 것 같아 요? 독도! 독도가 외로운 도예요. 세상에 도의 길을 가는 왕초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문 총재밖에 더 있어요? 독도. 독도 노래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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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노래하라면 또 좋아하지. (웃음) 내가 물을 좀 먹으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하라는 거지. 말 말고 독도 노래만 하라고. (유종관 회장 ‘홀로 아리랑’ 노래) (박수)
평화의 억만세, 비로소 새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라구요. 독도의 그 내용을 보면 선생님 이 가는 길, 사상적 내용의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동해의 섬이 일 본의 섬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못 해요. 일본까지도 싸잡아 넣어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배에 백만 달러…. 효율이!「예.」내가 백만 달러를 이미 낚싯밥으로 끼워서 던졌으니 달라면 안 주려고 하지 마! 김명대 가 있잖아?「아, 백억이요? 백억입니다, 백만 달러가 아니고.」아, 백 억이든 천억이든 문제없잖아?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것도 필요 해.
그 다음에 원주야, 네가 노래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 우리 성가에 집어넣은 것!「천년바위.」천년바위인지 만년바위인지, 어디 갔어? 아, 어디 갔나? 훈독사예요, 훈독 딸이에요, 훈독여자예요? 원주! 원주가 진짜 원주니까 하나님을 말해요. 그런 뜻이에요. 정원주의 이름이 하나 님이라는 거예요. 진짜 정한 주인 아니에요? 이름이 아주 굉장하기 때 문에 훈독사가 되었는데, 훈독회를 할 때 원주의 목소리로 해야 맛이 싹 들어와요. 여러분도 그래요?「예.」발음을 똑똑히 잘하지?「예.」원 주야! 어디 갔나, 죽었나? (웃음)
‘천년바위’ 하게 되면 댄버리 형무소가 잊혀지지 않아요. 댄버리 나올 때, 딱 그와 같은 내용이에요. 그러니 그걸 늘 생각할 때 고생을 떠 나서, 고생을 무시하고 살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앞으로
194 절대적 책임
평화세계가 되더라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후손을 위해서는 조상들은 고생을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발해야지! 편안하게 살려고 생각하지 마요. 우리 일생 밥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를 정해 가지고 편안히 잘살기 위한 길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만민을 구도할 수 있는 참부모의 소명적 자연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은 하나님이 불러서 그 렇게 하라는 일이고 타고난 팔자의 일은 자연적 책임으로 이중적 책 임, 가인 아벨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너 어디 갔다 오니? 시집갔더랬어? 연애 갔더랬나?「서울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왜 서울에 갈 준비를 해? 어어, 몇 시야?「7시 25분입 니다.」8시에는 떠나야 돼요. 내가 서울에 가야 할 약속을 벌써 해 놓 았기 때문에…. 시간도 없구만!
‘벗자 벗자 벗자’ 세 번 해봐요.「벗자, 벗자, 벗자!」구약시대 걷어 치워라, 신약시대 걷어치워라, 성약시대 통일교회를 벗어 던지고 벌거 숭이 돼 가지고 오목 볼록에 꽃이 피어서 아름다운 빛, 무지개 빛이 날 것이고 거기에 향기로 천하가…. 졸던 사람도 입을 벌리고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향기 맡고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상에 그리울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고생하고,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그렇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니 참고 나오지. 그 맛을 잡아치울 사람이 없으니까…. 나도 그래요. 사랑이 어 떻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죽자 사자 하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선생님을 사모 안 하는 사람이 없지?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에요. 얼굴 만져주기를 바라고, 젖 만져주기를 바라고, 자기 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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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왜? 아버지이니까. 부끄러울 게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막을 수가 없어요. 여자들이 다 그래요. 그래서 공동묘지도 선생님이 묻힌 곳에 가서 묻히고 싶고, 바다에서도 그래요. 배에 붙인 선생님의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을 가지고 살고 싶 어한다는 거예요. 그리움의 모체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자연이치지만. 남자들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철 들어서 장가 못 갔으면, 남자도 울어야지. 아빠를 찾아야지. 여자만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들도 보고 싶어서 운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부산 범일동에 있으면서 그 렇게 살았어요. 원필이가 남자지만 목소리를 듣게 되면 여자 같지?
「예.」조사 나오면 매번 가장한 여인 취급받아 가지고 벌거벗지는 않았지만 조사를 당한 거예요. 그것을 볼 때 “이야, 목소리가 그래서 여 자로 아누만!” 했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집이 없어요. 축복가정의 집이 선생님의 집이에요? 집이 없지? 이 집도 내 집이 아니에요. 가인 세계 앞에 아벨이 죽임을 당하던…. 핍박을 받아 가지고 피 흘리는 역 사에 있어서 정부 대 종교권을 대표한 핍박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남 아 가지고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과 땅, 둘 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二人)의 천(天), 일(一), 국(國)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나 안 되게 되면 천국에 못 가요. 나라 의 이름이 그래요.
두 사람에서 세 사람이 돼야만 절대권이 생겨요. 어저께 절대권 확립시대라고 했지? 주체 대상의 둘이 하게 되면 여자가 높으냐, 남자가 높으냐 할 때 여자는 여자가 높다고 하는 거예요. 왜? “아기 낳는 자 궁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는 없잖아?” 그러면 꼼짝못해요. 여자가 높 지. 여자의 몸을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나오지 않은 사람이 없어
196 절대적 책임
요. 그래서 여자(女) 변에 ‘날 생(生)’ 자가 달려 있어요. 증거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음세계(忄) 변에 ‘푸를 청(靑)’이에요. 푸르니까 열매를 못 맺혔어요. 마음이 열매를 못 맺혔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우리 본심의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은 몸뚱이가 반대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없애려고 하는 거기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번번이 충고해도 충고를 발길로 차버려 가 지고 얼마나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하고 있느냐? 몸뚱이의 도적놈 이 마음세계의 본래의 선한 주인을 쫓아버려 가지고 주인을 잃어버리 고, 주인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 되었어요.
그러니 주인이 역사시대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준다면 한꺼번에 후닥닥…. 사흘도 안 가요. 창조원리, 타락원리, 복귀원리를 2시 간씩 하면 6시간이면 다 돼요. 6시간도 안 걸리지. 절반으로 줄여서 3 시간 동안에 총론을 강의할 때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게 결론짓게 된 다면 따라가야 돼요.
창조가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오죽이 잘 준비했던 세상인데…. 이 모양 이 꼴은 하나님이 준비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준 비한 천국, 본연의 고향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답겠나! 거기에 돌아 가야 돼요. 돌아가려니, 환원하려니, 본래에 있던 모양을 찾아 들어가 니 어때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고 누더기를 입기 시작했으니 참부모 가 와 가지고 옷을 깨끗이 다 벗고 순결한 수정체와 같이 어떻게 해 요? 보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저 끝까지 바위 같은 것이 있더라도 다 보이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수정이 얼마나 경계선이 많아요? 육각이 돼 있지? 그 육각 자체가 경계선인데, 경계선이 없어졌어요. 투명하게 보여요. 순결한 거예요. 수정은 육각이고, 장석은 오각이에요. 장석도 맑게 하면 깨끗하다는 거 지. 비추는 거예요. 유리를 장석으로 만들잖아요? 투명해요. 여기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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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본심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만 지도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선 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같이 살지만 법을 지키는 데 철저해요. 그러 니까 이번에 시대를 잘 잡았지? 천일국 말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꿈과 같은 것을 새로이 시작했지만 그것을 하다 보니까 이제 는 자리잡았지?
영계의 실상이 자리잡으려고 하나, 자리잡았나? 자리잡았기 때문에 영인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있어요, 마음대로. 안 믿던 사람들도 올 수 있어요. 그 문을 열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못된 사람도, 선한 사 람도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거꾸로 돼 있었기 때문에 못된 녀석들이 통했지만, 뒤집어지니만큼 선한 조상들이 와서 합해 가지고 나중에 맨 꽁지에는 천사장 패들의 주체가 될 거라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다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복을 빼앗아 가고 도적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평화대사들이 몽땅 축복받은 다음에 벌거벗고 산다면, 소유권이 통일교회 문 총재 이름의 소유권으로 다 넘어가야 할 텐데 자기 소유 권이 있다면 불한당이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평화대사가 누구예요? 평화대사, 있나? 손 들어요.「3명 왔습니다.」아, 글쎄 3명 왔으면…. 평화대사가 손을 안 드는데, 평화대사 들의 소유권이 없어요. 대사들, 천사세계가 무슨 상대가 있나? 축복을 해 준 것은 직계 조상이 이겨 가지고, 선생님이 이긴 조상이니까 그걸 중심으로 평화대사는 뭐예요? 사탄이 뭘 했느냐 하면 아벨을 죽이는
198 절대적 책임
형님이 됐어요. 악한 형님이 됐고, 악한 아버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것은 평화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평화는 에덴동산의 이상의 환경이에요. 모델적 창조의 환경이 평화예 요. 평화대사의 대사(大使)라는 것이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지? 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양반이에요. 조그만 나라의 대사라도 미국 대사와 상대적 입장에서 같기 때문에 논리적으 로 “안 됩니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열 나라 가운데 작은 나라 가 여덟이고, 큰 나라가 둘이라면 여덟 나라 사람이 오케이 하면 따라 가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주면 세상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천사장 누시엘이 잘못해서 망했으니 평화대사가 세계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 회의원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2배예요. 남자는 하나고…. 남자 가 둘이면 큰일나지. 그러지 않아도 천사장이 욕심쟁이인데 둘까지 되 면 어떻게 돼요?
천사장의 아버지니 무엇이니….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놀라는 거예요.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이게 갈라지지 않았어요. 이제는 하나님과 아들딸이 절단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평화 대사들이 소유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형님 자리에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죽였지만, 나는 너희들을 죽이지 않고 살 려주니까 절대복종하라.” 할 때 “절대복종하겠습니다.” 하게 돼 있다구 요. “죽겠어, 살겠어?” “살겠습니다.” “그러니 절대복종하라.” 절대복종 하니까 어때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어떤 물건이라도 절대복종 하는 이상의 판 위에 올려놓는 거예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가 30명이어서 전체 31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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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명이 선생님에게 들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착지해 가지고 나라를 세울 때 31왕이에요, 31왕. 그렇기 때 문에 예수님이 왔을 때 30개 국가가 30년 될 때까지 1년에 한 번씩 만 방문했다면, 예수가 왜 죽어요? 30년 돼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 고 공중에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 어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가서 생명수 얘기를 했지? 그게 무슨 얘기 인지 알아요?
왜 여자가 둘이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해와하고 복귀의 해와예요. 형제가 있으면 형님은 타락한 해와가 되고, 동생은 복귀할 해와 가 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잘사는 부잣집의 맏딸을 얻어 가는 사람은 핍박받고 못살아요. 둘째 딸, 셋째 딸은 면회도 하지 않 고, 관상도 보지 않고 결혼하려고 그래요.
맏딸은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고생하게 되면 불쌍하게 보는 거예요. 맏딸이 불쌍하게 되면 “아이고, 맏딸의 시집을 위해 돕자!” 이런다는 거지. 하늘 편에서 돕게 되면 시집에 있는 아벨을 돕는 입장 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동생을 통해 가지고 형님이 시집 편의 사람 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두 세계를 다리를 놓아 가지고 동생과 하나되 어야 돼요. 한 사람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해서는 형님과 동생 이 합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이 형제인데 남편 하나를 중심삼고 오른쪽은 레아고, 왼쪽은 라헬이었어요. 그래서 아들딸 많이 낳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 가운데에서 10지파가 레아 패로 세 사람의 몸뚱이를 빌려 낳 았고, 그 다음에는 2지파 요셉과 베냐민은 라헬의 핏줄이에요. 이스라 엘 민족에 있어서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의 싸움, 남북으로 언제나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언제 하나 만들겠느 냐 이거예요. 두어두면 하나 안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200 절대적 책임
이걸 모르는 거예요, 역사가 거꾸로 된 것을. 타락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왜 하나님이 편애해서 지금까지 숨겨두었다가 우리를 못 살게 하느냐?” 하는데, 때가 안 됐어요. 사탄 세계가 해먹는 것이 끝장이 나야지.
이제는 주인이 없어졌어요.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W 부시가 주인이 아니에요. 전 세계의 주인이 없는 시대가 왔어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재림주 가 와야 돼요. 재림주, 첫째 번은 실패했으니 둘째 번 와 가지고 주인 이 되기 때문에 재림주는 또 실패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실패 안 하는 거예요. 둘째 번에 와 가지고 주인이 되는 거예 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개인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참부모예요. 핏줄을 바꿔친 개인으로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그 런 남자하고 여자가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그 래야만 절대권이 생겨나요.
어저께 지시한 첫째가 그렇지? 절대권 확보시대라고 했거든.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하나돼 가지고 주체 대상 둘이 하나될 수 있 는 자리에 올라가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와서 접붙여 둘이 하나 만들 어서 사랑하고 나서야 절대가 자리를 잡는 거예요. 사랑하고 난 다음 에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절대권 을 유지해 나온다는 거예요. 역사의 출발서부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으니 전 역사가 여기에 목이 걸려 가지고 사탄한테 수난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하는 거지.
그래, 어저께 말한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게 개인시대가 아니고 전부 다 같은 공식이지? 그 다음에 절대가치권 확보지? 그 다음에 또 뭐이 라고?「행복권.」절대행복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이라고?「결실권.」절대결실권 확보. 열매가 없는 나무는 죽는 거예요. 예루살렘에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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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예수가 점심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서 있으니 무화과로 요기하기 위해서 찾아갔는데 하나도 없으니 말 한마디에 죽어 가지고 불살라 버린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선언이에요. 그 다음에 뭘 요구하겠나? 태평성대 억만 세예요. ‘태평성대’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고, ‘억만세’도 절대 자리에 설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도 앞에 서서 주체가 되면 절 대에 연결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앞섰으면, 여자가 그 렇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앞선 사람을 부처끼리도 절대 존경해야 돼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남편이라고 해 가지고 여자를 언제나 부려 먹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를 어머니 이상, 자기 조상 이상 3년 이상 모시라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없어요.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선생님이 태어났나, 본연의 타 락하지 않은 순전한 순결 위에서 태어났나? 하나님이 중간에 아무 여 자나 붙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했다고 생각해요?
예수는 4천 년 이후에 왔지만, 참부모는 4천 년 이전에 본연의 곳에서 출발했어요. 핏줄의 내용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선 생님을 예수와 같이…. 동정녀가 무슨 뭐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그거 미친 간나 자식이에요. 정자 없이 아기가 생겨요? 난자밖에 없는 여자 가, 난자를 가진 여자가 정자를 창조해서 붙여 가지고 새끼가 생기나? 꿈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인 지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알면, 왜 안 다면 선전을 안 해요? 거짓말이라고 해 가지고 때려잡지를 못해요, 법정에 끌고 가서.
202 절대적 책임
어저께 양창식이 딱지 하나 때문에 재판했는데, 이겼다고 하더니 어디 갔나? 그런 배포가 있으면 미국에 가서 재판 백 번, 천 번을 해도 이길 수 있는 것이 수두룩할 텐데…. 이기라는 거예요, 대통령이고 무 엇이고 타고 앉아 가지고.
나 이제 미국에 가면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틀림없이…. 부시의 별장이 어디에 있나?「메인주입니다.」메인주를 찾아가요. 새벽 에 거지의 모양으로 찾아가서 뭐예요? 선생님이 원맨쇼도 잘하지. 내 가 여자 옷을 입고 간첩 노릇도 해본 사람인데….
너 왜 웃니? 요전에 내가 너에게 상금을 줬는데 얼마 줬나?「2백만 원입니다.」지갑을 털어 줬는데 그것이 2억, 20억, 2백억, 2천억보다 더 귀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 받은 것을 하나도 쓰지 않고 간판에 배 후의 역사를 써 가지고…. 이 만 원짜리 한 장은 수백억 달러를 주고 도 못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썼나, 갖고 있나?「다 안 썼습니다. 갖고 있습니다.」얼마나 썼어?「50만 원 썼습니다.」50만 원은 내가 줄 텐데 안 쓰고, 쓸 것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그 돈을 쓰게 됐으니 나 또 주소.” 하면 내가 줄 게. 그건 억천만금으로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돈이에요. 곽정환은 왜 큰 소리로 웃노?「쓰는 것만큼 대주신다니까 엄청난 축복이지 않습니 까?」그러니까 은행 문을 열고 가져다 쓰라는 거예요. 은행에 다 예치 해 놓는 거예요. 수천억, 수백억 원을 내가 금고에 두어두겠나? 관리할 곳은 은행밖에 없잖아요?
얼마든지 부족하면, 그건 내가 허락하기 전에도 얼마만큼 써라 하면 돈을 개인생활, 일족생활은 문제도 없이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거 예요. 그 이상 행복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런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거 예요.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만들자는 거예요? 만들어 보고 살다 그만 둘 거예요,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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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신준 양반이 왔구나! 신준아,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크게…. (박수) 자, 이제는 ‘사랑합 니다’ 하는 윙크를 크게…. (웃음) 이제 됐어요. 자, 그러니까 효율이!
「예.」시간이 다 됐는데, 내가 얘기 그만두고 떠나야 되겠네.
이제 부처끼리 벌거벗고 잘 때 어디부터 먼저 만질래요? 여자가 먼저 타락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누시엘 천사장의 어디를 만지기 시작했 을까? 여자들은 남자의 볼록에 생명을 걸고 있는 거예요. 놓치면 안돼 요. 어떻게 이혼해 가지고 놓아요? 한 시간이라도 놓게 되면 옥살박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성마리아!「예.」흑인 밀링고의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지? 그럴 때는 택시도예요, 턱시도예요? 아, ‘택시’는 타고 달아나잖아요? ‘턱시’는 “턱 타고 앉으면 천하에 부러울 게 없다.” 그거 아니에요? 턱시도예요, 택시도예요?「턱시도.」나는 얘기하다 보니 달리더라도 제일 빠른 것 을 좋아하니까 택시도라고 그래요. (웃으심) 턱시도예요. 그러니까 턱 앉아서 있게 되면 혼인 잔치라든가 축복의 날을 아는 거예요.
성마리아지? 성이 차? 전부 다 성이 차야 돼요. 성마리아, 성이 찼으니 바랄 것이 없으니 마리아 실체…. 백금보다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한 마리아예요. 마리아가 뭔 줄 알아요? 날아간 말도 되고, 왜말로 하면 공(まり)이 돼요. 볼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말 타고 달리고 다 그 래야 돼요.
오늘 저녁에 돌아가게 되면…. 색시들 같이 왔어요? 색시 온 남자, 손 들어봐요. 오늘 저녁에 가게 되면 자기 전에 결혼식을 한 첫날밤으 로 알고 옷을 잘 입으라는 거예요. 남자는 옷 안 입어도 괜찮아요. 타 락을 여자가 했으니 여자는 입어 가지고 벌거벗은 남자가 들어오게 될
204 절대적 책임
때…. 남자가 옷 벗기더라도 반대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금은보석을 열 손가락에서, 발가락으로부터 빼서 요강에 집 어넣어도 왜 그러냐고 반대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절대순종, 복종하면 서 “내 몸뚱이를 천년만년 바쳐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그 여자를 대 해 가지고 비로소 첫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잘 때 남자의 손은 두꺼비 손이고, 여자의 손은 청개구리 손인 걸 알아요? 두꺼비는 파리가 15센티미터 떨어져 있어 도, 훅…! 조그만 떨어져도 먹으러 가야 되는데, 15센티미터 옆에 있는 것을 휙 하면 삼켜버려요. 이야, 빠르기도 빨라요. 어떻게 그걸 삼키고, 두 마리 있으면 훅훅…! 쉬지도 않고 바로 먹어요.
우리 수련소 있는 데가 어디인가?「자르딘.」내가 옛날에 거기에서 안내하던 사람의 집에 갔는데 광장 같은 곳에 사방으로 기둥을 한 거 예요. 그래서 밤이 되면 서늘하니까 이 그늘 아래로 전부 다 찾아오는 거예요. 불 켜 놓고 있으면, 두꺼비들이 그 아래에 수십 마리 와서 앉아 가지고…. 밝으니까 벌레들도 먼 거리를 날아오니까 불 가까이 왔다가 놀라 가지고 떨어지면 언제 잡아먹었는지 몰라요. 밤새껏 잡아먹어요. 맨 처음에는 홀쭉하던 두꺼비가 배가 이렇게 불러요. 그래 도 자꾸 먹어요. 비위도 좋지. 인사도 안 하고 작달해 버려요. (웃으 심)
여러분이 딱 그래요. 두꺼비 같은 사람이에요. 두꺼비 신앙을 가진 거예요. 밤에도, 낮에도 혓발이 길어 가지고 언제 채먹는지 몰라요. (웃음) 두꺼비 신앙이 있잖아요? 청개구리는 높은 꼭대기에 있으니 바 람 불지 말라고 개골개골개골 하는 거예요. 바람 불지 말라고, 태풍 불 지 말라고 떨어질까봐 우는데 두꺼비는 떨어지면 청개구리를 잡아먹으 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어요. 그거 알아 요?「예.」작은 뱀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다 먹었어요?「예.」야야, 나는 왜 안 주고 갔나? (웃음) 어른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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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안 하면, 내가 섭섭하지. 아빠 하나 줘야지. 아이고, 고맙습니다. 세 개씩이나 줘. (웃음)
오늘은 다 익숙한 얼굴들이니까 말을 다 안 해도 80퍼센트하게 된 다면 110퍼센트, 120퍼센트까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범위를 줄였 다 늘렸다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로 알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을 다 안 채워도 채운 이상의 효과를 갖고 돌아가 가지고 오늘부터 실 천궁행할 수 있는 행동을 어떻게 하라고?
순결 된 남자와 순결 된 여자가 첫사랑을 하듯이 결혼식을 해서 새 세계의 희년이에요, 희년. ‘기쁜 희(喜)’ 자가 들어가요. 희년의 ‘희 (禧)’ 자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禧)’ 자로 보여주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칠 칠이 사십구(7×7=49), 49년을 지나서 50년으로 들어갈 때로 그때만은 정상으로 가기 때문에 고개를 넘는 희년이에요. 통일이 전부 다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구요.
백의민족이니까 예복으로 흰옷을 입고 혼인식 할래요, 검정옷을 입고 혼인식 할래요?「흰옷.」천일국 3년인가, 선생님도 결혼식을 다시 했지? 왜 이러느냐 해 가지고 황선조가 혼났다며? 이제는 그것을 잘했 어, 못했어?「잘하셨습니다. 섭리적 관이 정리가 됩니다.」그래요.
그래서 백의민족, 배달민족, 그 다음에 뭐예요? 궁한 거지 민족이에요. 궁한 민족, 그 다음에는 복지민족, 행복한 복지예요. 맨 나중에는 복지가 나와요. 희희낙락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뭐이라고? 절대 희희 낙락 복지세계, 절대자유 복지세계, 절대행복 복지세계, 그 다음에는 절대태평성대 억만세 세계 아주!「아주!」내주!「내주!」오늘도 좋지 만 내주는, 내일은 하늘나라의 궁전 맨 비밀의 안방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206 절대적 책임
천하에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 내가 할 수 있어요. 지구성 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구상을 다 갖고 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천국에 가면 4대 성인들, 책임자들 이 부탁하는데 아이고…!「아빠, 나가요. (신준님)」응, 엄마가 오래? 아빠를 불러? 오라고 그래? 그래, 그러자!
그거 나 하나 줘라. 둘인데 하나 먹자. 하나 줘요. 둘인데 이거 줄 거야, 요거 줄 거야? 큰 것을 줄 거야, 작은 것을 줄래? 왜 큰 것을 주 나? 나 먹어도 돼요? 된대. (웃음) (과자를 던지시며) 나누어 먹자. 나 누어 먹자. (과자를 하늘로 던져서 입으로 받으시려고 하다가) 아이 고…! (웃음) 머리를 찧어서 못 받았지, 틀림없어 받아먹어요. 하늘로 100알을 던지면 70알을 내가 받아먹어요. 눈이 오면 눈을 받아먹기 위해서 뛰는 놀음도 하고, 비를 받아먹기 위해서 뛴 거예요. 그런 놀이 를 아이 때 참 많이 했어요. 재미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원리이니 무엇이니 도적질하기도 힘든 걸 다 찾아 가지고 내가 도적놈 이상 천대받고 고생했지만, 생긴 게 뭐 있어요? 이 제 갈 텐데 보따리를 지고 갈 게 뭐 있어요? 돌아다보면 눈물을 흘리 면서 “왜 버리고 갑니까?” 그럴 것 아니에요? 다 가르쳐줬으니 선생님 이 하라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라구요.
어저께도 1, 2, 3, 4, 5, 6, 7, 8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네 제목을 중심삼고 사 팔이 삼십이에요.「아빠! (신준님)」그래, 갈게 요, 갈게요. (웃음) 다 살면, 무슨 대장이 온다고 그랬나? 무슨 사자?
「저승사자.」(웃음) 저승사자가 와요. 저승사자 위에는 뭐이라고?「염라대왕.」염라대왕! (웃으심) 여기에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앉았구만. 자기가 저승사자고 염라대왕이라는 거예요. 통일교인 기합을 주는데 “저승사자 염라대왕이 나다.” 하게 되면 심각해져서 말 잘 듣는다고 해 서 그걸 써먹더라구요.
그 이상도, 재림주 이름도 써먹고 참부모 이름도 써먹으라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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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러분이 그 이상 되면 돼요. 그 이상 되게 되면 죄 될 게 있어요? 대신자를 바라고 상속자를 바라는데, 그것이 천리원칙인데 선생 님 이상 일하겠다고 한다고 하나님이 벌주겠나? 대신자니까 선생님이 살지 못했던 복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이 없는 겁니다.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그러니까 벌거벗고 아무도 없이 둘이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정애, 남편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너도 지금까지 박정애를 뒤따라 다니려고 혼나지 않았어? 내가 자꾸 작달을 하기 때문에 요즘 에야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좀 폈지.「조금 낫습니다.」(웃음) 왕같이 좋아하고,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참부모같이 좋 아할 수 있는 배포가 되면 네팔…. 네 팔을 벌리고 안아야만 하나되는 겁니다.
네팔 나라는 너희들을 환영하잖아?「아버님을 환영합니다.」아, 너희들을 환영하니까 내가 그들을 환영하는 것 아니야? 같아야 돼. ‘네 팔’ 할 때는 네팔 나라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꼭대기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 아니야? 그래, 안 그래?「예. 수상이 보내온 이걸 아직 못 보 여드렸는데요, 이것은 꼭 보셔야 됩니다.」시간이 늦었다.「수상이 사 인한 겁니다. 사인했고요, 그림이 그대로 다 나와 있습니다.」우와!
「이게 정말 대단한 그림입니다.」자, 이거 두어둬요. 내가 떠날 때 가다가 잃어버리면 큰일나니까 잘 보관하라고.「예, 그리고 수상이 보내 온 편지도 있습니다. 같이 놓아 놓겠습니다.」야야야, 수상인데 통일교 회에는 상수 운전수가 기다리고 있어. (웃음) (경배)
내가 9시까지 약속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시내에 가야 돼요. 차
208 절대적 책임
타고는 안 되니까 비행기 타고 갔다 오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남더라도 의논들 잘 해 가지고 오늘 낸 결론의 아름다운 일체권을 이 룬 부부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 부부를 천년만년 참부모 대신 모실 수 있는 후손들을 남겨주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평생 영원한 소원이었느니라, 아주!「아주!」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 수)
나는 믿어줘야 돼요. 믿고 두고 봐야지. 되고 안 되고는 천년이 되더라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뜻은 변하지 않 아요. 그러니까 빨리 후대에 가서도 염려 끼치지 않을 수 있게 스스로 이 땅 위에서 깨끗이 정리하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나는 돈이 있더라도 돈을 그 즉석에서 다 나눠줘요. 비축자금이 12억 이상에서부터 30억이 필요한 거예요. 1년에 20억을 쓰고 있어요. 20억 달러예요. 여러분이 그 돈을 쓰라고 갖다줬어요? 평화대사, 이놈 의 자식들! 만 달러씩 헌금하라고 해도 안 해요. 이번에 가서 받아내 라구요. 받아서 예치시켜야 돼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 100명이면 만 달러면 2억 달러가 되나? 그걸 내가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예 금해 가지고 자기들 기본 재산, 하늘 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면 평화대사는 싹쓸이! 평화대사들, 알겠어요?
자기 것이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도적 물건이에요. 장물구매라는 말을 알아요? 도적 물건을 샀다가는 전부 다 빼앗기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때가 되기 전에 빨리 청산하라구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고, 나라를 망쳤으니 나라의 궁전을 짓는데 자기들이 앞장서야 할 텐데 어때 요? 여기에 오게 되면, “문 총재가 우리를 환영하소.” 하는데 말도 말 라구요. 선생님의 생각도 모르고 그러지 말라구요.
209
국회의원의 2배예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3인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을 해서 세 사람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를 평화대사들이 모셔야 돼요. 두 여인이 하나될 수 있는 전통 을 가지고 공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평화대사가 누시엘의 형 님과 아버지의 자리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알고 잘 가르치라구요. 알았어요?
이제부터 기금모금이에요. 왕궁을 짓고, 그 다음에 나라의 건물이에요.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이 가려면 그 나라 이상의 건물을 짓고 임 명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일을 아벨유엔만 되면 후닥닥 해 가지고 법령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이 처리를 잘 하느냐 이거예요. 그 건 그렇게 될 수 있게 만들어 봐요, 3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할 테 니까. 희망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똑똑히 잘 얘기하라구요.
이건 선생님의 얘기예요. 오늘 가 통고해 줘요. 만 달러씩 기부하라는 거예요. 기부보다도 예금하라는 거예요. 나는 한푼도 안 써요. 여러 분 후손들에 대해서…. 평화대사가 와서 한 게 뭐예요? 선생님이 어려 울 때 있어서 왕궁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비용으로서 만 달 러씩 하라고 할 때 첫째 부름을 받은 거기에 있어서, 이럴 수 있는 혜 택권이 자기에게 왔는데 그걸 망각해 가지고 꽁무니를 젓고 다니는 것 은 그냥 안 두어둔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계산이 자기 계산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 계산하고 하나님 계산이에요. 자기 계산과 참부모 계산이 하나님 계산을 못 따라가요.「아버지! (어머님)」예, 갑니다. 가요, 가요, 가요. (박수) 자, 그러면 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요? “여보, 시간 됐습니다.” 하면서 아들을 보내지, 어머 니가 오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 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아들도 오 잖아요? (박수)
210 절대적 책임
손자 아들한테 끌려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손자를 앞에 두고 어머니를 세우고…. 모자가 해야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그 공식을 풀기 위해서 수천 년 걸렸어 요. 선생님을 통해서 1대 2대 3대예요.「빨리 가게요…. (신준님)」예, 예! (웃음, 박수) *
(경배)「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구리, 의정부, 청평 쪽에서 130여 명이 왔습니다.」북부, 자…!「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효율이!
「예.」요전에 새로운 것 읽어봐야 되겠다. 몇 페이지 되나?「한 20페 이지 됩니다.」20페이지?「예.」그거 한번 읽자. 한번 읽어보고 발표해 야 돼요. 한번 내용을 발표해 보자.
이제는 공개할 때가 왔어요, 공개. 공개를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에게, 자기 나라에…! 그러지 않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 는 일족과 나라가 좋지 않아요. 자기가 발표하니만큼 책임을 지고 부모님 대신 발표한 것을 실천함으로 일체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 래서 유엔에 가입해요, 유엔. 유엔 국가에 얼마나 빠른 위치를 점령하 느냐, 그 싸움이 벌어졌어요. 자!「예.」그 제목을 확실히 하고 해야 할 거라규.
(‘세계 철학자 대표 120인의 영계의 통일원리세미나 중간 보고서’
2007년 2월 2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12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고대 철학자 대표 17인 편 훈독 시작; ……4) 탈레스(BC 624~546, 최초의 철학자, 밀레토스 학파 시조
-우주의 원질을 불로 봄-
인간 삶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철학이란 우주의 본질을 설명하는 것이며 인간 및 우주의 창조주가 누구인가를 밝히는 것이 다.) 세계일보 사장, 왔어? 안 왔어?「오늘 아침에 못 왔습니다.」이런 것, 새로 이제부터 나오는 것을 세계에 발표하라고 그래요. 영계의 실 상을 전부 다 알려줘야 돼요. 그것이 우리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것이에요. 하늘땅에 있는 인류 조상으로부터 역대 의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누구 안 왔어, 세계일보에서?「제가 전하겠습니다.」틀림없이 매일 하라는 거예요. 많이도 필요 없어요. 한 사람씩 쭉 하는 거예요. 문화 면이면 문화면, 종교면이면 종교면, 정치면이면 정치면에 써 가지고 그 면의 기사를 보는 사람들이 안 볼 수 없게끔 하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주동문, 갔나?「예.」미국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 말씀이 자기들 것, 미국 것이 아니에요.
언론기관이 다른 것을 알려주면 딴 것을 가르쳐줘 가지고, 그것의 가치가 몇 분의 1이냐? 몇 배냐 하면, 그건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안 되는데, 그것을 끼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 책임자 자신이 책임추궁을 당할 때가 오는 거예요. 책임자 자신,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알았으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공개하 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언제 받은 것인가? 효율이, 몇 달 됐지?「이거 온 지는 한 달 반쯤 됐습니다.」얼마나 영계가 이렇게 긴박한 소식을 선생님에 게 알려줘 가지고 세계에 알려주기를 바라서 전하는 것인데…. 그것도 ‘무슨 내용일 것이다.’라고 짐작하기 때문에 보고시키는 거예요. 지금 이 새 출발의 때이니만큼 천일국 7년을 중심삼고 희년을 맞이한 새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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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알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철인에 대한, 종교인에 대한, 정치가에 대한 것이 전부 다 나올 거라구요. 그런 보화의 재료를 가지고 왜 끼고 있고 숨겨, 이놈의 자식들?
평화메시지가 지나가는 무슨 잡지의 기사를 빼 쓴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면 제Ⅰ이 무엇이고, 제Ⅱ 제Ⅲ이 무엇이고…. 영계에서 매일같이 질문하는데, 답변 안 하면 안될 것이라구요. 그 가 치를 얼마만큼 중요시하고 지낸 것이 비준의 무게가 되는 거예요. 천 상세계 계열의 책임을 결정할 수 있는 원본이에요, 원본. 알겠나?
「예.」
이북 같은 데는 김일성이 사진 하나만 버리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 이상 하늘의 법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살아 가지 고 안 통해요. 알겠지요?「예.」약속을 하라구요, 약속!「예.」이번에 만든 ‘천일국 사진첩’을 내가 보다가 나왔어요. 이야, 많은 돈을 썼더 만! 그거 자기가 만들었지?「예.」전부 다 감수하고 체크했겠구만. 그 렇게 고생한 것을 그냥 썩혀 버리면, 그 책임추궁을 해야 되겠다구요.
가치를 중심삼고 가치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책을 낼 때까지 비용이 얼마 나간다면, 그 백 분의 1이라든가 천 분의 1이라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성심의 도수에 비례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요건, 계열 계열의 차원이 다르지만 요건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앞으로 영계 에 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다 공수표예요? 선생님이 공수표 를 쓰러 왔더랬나? 친척이고 뭣이고 말이에요.
너희들도 그래요. 이제는 밝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확실히 알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수습할 때가 됐어요. 안 들으면 싸움 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너희 어미 아비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한
21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이상 몇 십배 반대를 해서라도 어미 아비로부터, 형제로부터 굴복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형제를 전도 못 한 사람은 용서가 없어요. 이번에 지시한 것도 그래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누구나 다 그 기반이 안 되면 세계에 나가지 못해요. 국가를 넘어야 세계 에 나가는 것 아니에요? 대한민국 국민이 430가정을 통해서 천국 들 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었는데, 그것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 것 으로 생각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에요, 그게?
너희가 알기 전에 너희 어머니 아버지와 조상들이 알아야 할 내용인 데, 그것을 처박아 놓고 지금까지 나는 상관없다고 하는 거예요. 상관 없으면, 그 상관 있는 관계의 천국을 어떻게 가는 거예요? 이론에 안 맞아요. 소크라테스의 계통도 총론을 위해서 인류에 대해서 120명이 선포한 거예요. 내가 이제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법에 걸려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작달을 해 버려요, 전부 다. 알겠나?「예.」
이것이 너희들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는 이미 통 일돼 있어요. 유엔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통일교회하고 뿔개질해 보자는 거예요, 누가 없어지나. 그 싸움터가 벌어졌는데, 자기는 편안 히 살겠어요? 뭐 취직해 가지고 살겠어요? 대학이 중요해요?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와 아시아면 아시아 지역이 거쳐가야 할 천국 기반을 갖지 못해서 전체 아시아인들, 40억에 가까운 인류들이 문제가 돼 있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을 해야 돼요? 아시아면 아시아인이 책임 을 해야 돼요. 12지파 결정을 다 했지요, 황선조?「예.」명단을 다 썼 어, 12지파?「예.」책임자 돼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부터 선생님 이 대주는 이상 해야 돼요. 십일조만 대줘요. 하늘은 십일조예요. 너희 들은 10의 9조예요. 10의 9조만이 아니라 30배가 되어야 돼요. 3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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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해야 돼요. 책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섭리시대에 있어서 천국과 직접 연결돼 가지고 의논해야 할 생활시대를 다 놓쳐 버려 가지고 유치원생이 되어서 하나님을 부르고, 참부모를 부른다고 대답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무슨 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예 요? 별수 없이 자랄 때까지는, 사탄이 공인할 때까지는 참고 교육해야 돼요. 교육을 반대했지만, 결국은 사탄 세계는 밀려 나가요.
앞으로 대사관들 중심삼고 나라에서 교육 안 하게 되면, 대사를 쫓아버릴 때가 왔어요. 말씀이 통할 수 있는 나라, 천일국 대사들을 파송 하라면 전부가 파송할 거라구요. 그런데 하늘의 유엔에 가입된 천일국 왕터에 국민 전체가 소속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났어요.
참을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예요. 참 위에 서 가지고 끌고 가야지요. 그래,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교회라는 것은 뭐냐? ‘교(敎)’ 자는 ‘효 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회(會)’ 자는 전체의 대표를 말하는 거예요. ‘회’ 자가 다 들어가지요? 무슨 연합회 라고 해서 말이에요. 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면 나라가 다 들어가 는 거예요. 나라 중심삼고 제일주의 해야지, 자기 중심한 것은 따라지 패가 되는 거예요. 내가 가정을 이러이러한 기준으로 조사하라고 할 거라구요.
자, 빨리 하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을 다 보낸다구요. 내가 바빠요. 오늘 거문도에 가야 돼요. 황선조, 따라갈래?「저는 종로 강연 이 있습니다.」강연? 천국에도 강연이 필요한가?「오늘 전국적으로 미수기념 강연이 진행됩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정지하고 나설 줄 알 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들 뒤도 따라줘서 자기들이 편리하니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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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될 줄 알아요. 집어치우라구요. 다 끝났어요, 이제는.
찾아올 때 대번에 “너 뭘 했니? 뭘 하러 찾아왔어? 하늘에 빚진 것을 갚으러 왔어? 그렇지 않으면 뭘 하러 왔어? 갚으러 왔다면 용서해. 시간을 허락하지만, 네가 빚지러 왔으면 빚진 자를 부르는 자리가 아 니야.” 하는 거라구요. 완성한 수확을, 열매면 씨를 갖고 있는 열매를, 먹을 것을 가져와야 돼요.
씨가 있지요? 사과의 살을 먹는데, 씨를 보호하는 것이 살이에요. 1 년 당철에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데 그 해의 풍파를 다 극 복해 가지고 씨를 맺는 거예요. 먹고 나서는 씨를 던져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씨 좋은 것을 선발해 가지고 좋은 씨를 개량해 나가야 돼요. 그런 면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바꿔주고 자꾸 접붙이라는 거예요. 접을 한 번만 붙여서는 안돼요. 개량을 하라는 거예요. 접붙이는 이 논 리로 말하면 유대교가 무슨 뭐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라고 자랑하겠어
요? 택해 가지고 일이 다 돼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선집이라든가 책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호외로 취급할 때가 왔어요. 재산을 팔고…. 여편네와 아 들딸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가만히 놔두니까 통일교회 기둥까지 빼다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와 지켜요. 지키는 것은 조상들이 지켜요. 재림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재 림하게 돼 있어요, 안 하게 돼 있어요? 거짓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필요치 않은 사람이 자꾸 이러면 데려가요. 그런 기도를 내가 시작했어요. 과거에 기도했던 것은 다 치워버리고, 기도를 막아버 려요. 이번에 사진첩 만든 것, 그동안 천일국에 한 것을 쭉 내가 보다 가 시간이 돼 나왔는데 말이에요. 본격적으로 사진첩을 만들어 가지고 가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서 쌓아둬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법적으로 그럴 때가 와요, 세계적으로. 무슨 종교 무슨 종교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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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골동품으로 취급해요. 예수가 얼마나 귀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무슨 철학자가 얼마나 귀하다고…. 똥통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자꾸 책 내놓고 그러지 말라구. 이름을 남기겠다고 하지 말아요. 내용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 호출을 하려고 그 래요. 남이 한 것도 자기가 한 것같이 씌워 가지고 하고 말이에요. 늑대가 양같이 해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것을 자기 것으로, 뼈 다귀는 빼놓고 살을 중심삼고 자기가 한 것처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요. 그럴 수 있는 허락을 받으면 되지만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 있지 않아요.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상속자보다 상속자 반대 마피 아가 되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돼요.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없어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평화대사는 1만 달러 이상씩 협회에 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돈 쓴 것이 몇 천 만달러, 몇 억달러로 재산을 판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가 가짜인 줄 알고 있어요. 발판이 없어요. 집에 기둥을 세우는데, 밑창에 받침돌이 있어야 돼요. 당장에 통고해 줘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 그 다음에 황!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임도순!「예.」일본에 가 잘 하라구. “이번에 지시한 것을 며칟날까지 완성합니다.” 써 놓고 가라구. 못 하면 죽든가 살든가 하라구. 죽어, 거기서. 무덤을 남 기고 갈 결심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그런 결심을 하고 있어요.
이제 유엔만 가입해 보라구요. 깨끗이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요. 평화대사하고 평화군이에요. 손대오!「예.」그거 자기가 책임지고 있나? 평화군, 평화경찰 말이야.「평화군, 평화경찰은 천주평화연합에서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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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저는 도와주고 있습니다. 유엔평화군 16개국이요.」이철승이 책임진 것이 뭐야? 평화군 재활시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평화군에서 공 로 있는 사람들이 평화경찰이 되어야 돼요. 한 소속이에요. 머리라면, 상하가 돼 있다구요. 머리가 경찰이에요. 원래는 경찰이 잘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으로 출세해요. 천사장이 세상을 망쳐놨기 때문에 여자들을 부려먹고,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경찰을 여자들이 하고, 군대는 천사장이에요.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1대 2대 3대권에 들어 가지 않고는 경찰을 못 해요. 군대도 못 해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 에요.
이창렬!「예.」오늘 어떻게 왔나? 어디 돌아다니다가….「죄송합니다.」무엇이? 선생님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자,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말씀도 깔아뭉개고 뭐 골자 빼 가지고 하다가 망했어요. 원리책을 줬으면 40 년 동안에 따루고도 남았을 거예요. 이것도 깔아뭉개겠지. 매일같이 가 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아침에 손바닥을 대고 요러고는 말이에요, 손이 가운데 손이면 가운데 손에 뭐 있나 보고 그것을 중심삼고 하루를 살라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을 자기가 이렇게 짚어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자기 지시문이에요.
이것도 Ⅹ장 Ⅺ 장 Ⅻ장은 내가 읽고 나왔어요. 일어나기를 1시 40분에 일어났어요. 자기를 2시간도 못 잤다구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너희들은 편안하게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을 자요? 나는 평생 그러고, 지금도 그래요. 새우잠을 자요. 언제나 옆으로 누워 자요. 어떻게 하늘 앞에 네 활개를 펴고 잘 수 있어요? 우리 어머니한테 물 어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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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얼마나 잘못하고, 얼마나 잘못했어요? 불살라 버리려고 해도 탈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불사르려고 해도 쓰다 남은 쓰레기도 없어서 불탈 것이 없어요. 그건 아무데도 못 쓴다는 거예요. 이건 뭐 아줌마들 이 단발을 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아주머니면 아주머니의 법도를 지켜 야 돼요. 속여먹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요. 안 그러면 마비가 돼요.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하늘의 선언, 하늘의 내용을 전개한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번에 로마의 법왕들, 지도자들이 보낸 보 고도 한 달쯤 보관하다 읽었지?「예.」왜? 미치지 못해요. 내가 읽어 보기가 무서워요. 이제는 너희들 앞에 공개시켜 주는 거예요.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오지 말라는 거예요.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상들에게 너희가 하지 못하는 것을 배치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조상 들이 너희보다 앞서니까 그들을 세워 가지고 누구 조상의 명령을 받고 상대적 역할을 한다는 사람 외에는 못 다닐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갔으면, 남편이 와서 도와야 돼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제멋대로 무슨 뭐 위로축복의 결혼을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결혼할 때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을 못 해요. 자기가 전도한 딸이든가 3대 되는 손자도 있을 거라구요. 결혼할 수 있나? 자기 여편네 외에는 없는 거예요. 없는데, 뭐 세상에 똥구더기같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하 늘나라에 도움되는 것이 없어요. 도와줘야 자기 먹고살고 편안하기 위 해서 그러는 것이지…. 그건 빨리빨리 처리해서 영계에 데려가야 된다 구요.
에이즈(AIDS) 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다…. 문둥병이 왜 생긴 줄 알아요? 핏줄이 자기 일족만 살게 되면 혈우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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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잖아요. 피가 피 노릇을 못 해요. 피가 나오기 시작하면 굳어지지 않아요. 그건 다 지키지 않기 때문인 데, 그 민족이면 민족이 스스로 법에 위배되면 탕감받는 거예요. 탕감 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빚지지 말라구요, 이제는. 이번에 화보를 보면서 “돈을 누가 댔느냐?” 했어요. 방대한 거예요. 거지 패 같은 이것들이 대회를 할 때 자 기가 주인이라고 앉아 가지고 귀빈들 초청한 곳에서 식사를 얻어먹겠 다고 해요. 그것은 도적이에요, 도적.
나 세상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정부의 사람을 안 만났어요. 찾아와도 내가 일부러 안 만났어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레이건으 로부터 대통령들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에요. 조지 부 시, 그 아들까지 3대를 내가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둘째 번 때인데, 3 대까지 찾아와도 안 만날 거라구요. 3대가 없어지게 돼 있어요. 주동 문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 알겠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한 사람이에요.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영형체시대에 담을 만든 것…. 자기가 책임을 못 했기 때 문에 달려 있는 거예요. 우리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하나님과 친구하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핏줄이 하나되면 뭐라고 그랬 어요? 동력자가 되고,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된다고 그랬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대신자예요? 선생님의 대신자로 상속할 수 있어요? 자기들한테 축복하라고 했더니 한 5년 동안에 다 망쳐놨어요. 세상에 서는 가문이 문제예요. 장관의 아들딸, 대통령의 아들딸이 노동자 농민 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대번에 문제로 삼는 거라구요. 국회에서 그렇 고….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책임자라는 것이 나라의 대통령한테 통고해 가지고 매일같이 이마 붙이고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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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누가 찾아가요? 나는 미국에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앉아 있다가 찾아온 줄 알아요?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안 만나주려는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가자마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 느 사람이 점수를 따겠나 보고 70점, 80점 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 람부터 내가 찾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그 아들딸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 3대권이에요. 할아버지가 안 믿으면 그 아들, 아들이 안 믿으면 그 손자예요. 그 아버지의 손자 하 면 4대권이 사는 것인데, 4대권이면 삼 사 십이(3×4=12)…. 얼마나 많아요. 수백 명의 일족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조상이 만났으면 소개 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참이라면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깔아뭉개지 말라구요. 빚들 써 가지고, 책임자는 자기가 몇 해 동안 빚진 것을 본부에 청해 가지고 그거 문다고 해서 좋아하고 있어요. 세상에…! 빚지는 거예요, 빚. 나는 그렇기 때 문에 지금까지 날짜를 정해서 그 날짜에 지지 않게 벼락을 맞을 놀음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나 죄 없어요. 일본은 일본으로서 비축 자금을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그거 안 물면 안돼요. 왜? 일본을 구할 때가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책임을 해야 할 때니 일본에 쓰면 빌려 간 돈을 원리금까지 내야 돼요.
여기에 오쓰카, 오야마다! 오쓰카, 오야마다 안 왔나?「갔습니다.」책임자가 됐으면 비축자금을 가르쳐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 가 지고 “얼마 비축자금이 있는데, 우리한테 왜 헌금시키느냐?” 하는데, 비축자금은 하늘나라를 건설할 때의 기본예치금이에요. 분봉왕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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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 나라의 총독인데 그 나라의 본부 이상 지어야지요. 왜놈이 여기에 지은 것처럼 말이에요.
대사관도 앞으로 그래요. 천일국 대사관을 짓게 된다면, 나라 나라가 조공을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얼마나 무서운 때가 오는가 보라구 요. 뭘 지시만 내리게 되면, 내가 먼저 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정월 초하루부터 빚져 가지고 1년 동안 진 빚을 12월달에 다 책임져야 돼요. 생명을 내놓고, 집이든 뭣이든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 요.
이것들은 내가 사놓은 것을 한국에서 팔아먹었어요. 미국 간나 자식도 팔아먹고 말이에요, 일본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그래 가지고 부 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자기 나라 은행에서 하는 것처럼 원리금을 갚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부모님 돈을 그렇게 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의 피 값이 들어가 있고 다 그래요. 생명을 걸고 거래한 돈인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만 달러씩 전부 다 기금 모으라는 것이 언제야? 몇 사람 모았어, 응? 자기들은 선생님에게 마음놓고 할 일이 있으면 돈을 달라고 하는데, 돈을 척척 주는 것이 선생님인 줄 알아? 아버지 나라 가 자기 나라 아니야? 아버지가 나이 많게 되면, 젊은 사람들이 책임 지는 것이 세상 이치라구. 안 그래? 선생님이 물어주겠거니 하고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약속하면 몇 년씩 연장하는 거야?
어디 이웃 동네에 공돈을 빌려 써 가지고 일이 된다고 봐요? 피살을 에워 가지고, 피살을 깎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피살을 엮게 되면, 사탄세계는 도망가요. 통일교회는 그래도 피살을 에우더라 도 죽기 전에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따라오는 거예요. 국민으로서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온다고 전부 다 복 받나?
복 받은 사람의 종이 되고,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다 남은 모든 것…. 버릴 것을 먹고라도 따라가야 돼요. 죽지 말라는 거예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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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님이 평화의 왕인데, 평화가 언제 어디에 있었어요? 평화의 왕을 모르고 평화의 백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전라남북도는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다 할 줄 알고 있지요? 어드래, 황선조? 일본 간나 자식들도 자기들의 빚인데, 선생님이 물어줄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임도순, 알겠나? 임도순!「예.」실천 하라구, 둬두지 말고.
사람을 오래 끌지 말고, 새로운 말씀을 줬으면 결심을 세워서 선서시켜야 돼요. 이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바로잡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빚 졌으면 빚을 등분해 가지고 이것을 물겠다는 사 람 몇 백명이면 몇 백명이 물고, 몇 십명이면 몇 십명이 무는 거예요. 급을 만들라구요.
내가 약속한 것을 이번에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러고 떠나야 돼요. 나는 5일날 여기를 떠난다구요. 비축자금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20억이 넘을 수 있는 비축자금이 남아 있어야 돼요. 1년 에 우리가 20억이 있어야 돼요, 20억. 나라도 그렇게 벌기가 힘들어 요.
그러니 자기 살고 있는 밑창이 다 끝나야 일이 끝나요. 내가 중간에 해주면 공짜로 알고, 자기들은 잘먹고 살겠어요? 선생님이 금식을 하 면, 너희들은 금식을 하다 죽어야 돼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온 거라구 요. 세상에 살던, 도적놈의 자식들로 살던 그런 습관을 가지고 들어오 지 말라구요.
이제는 말씀도 안 해줘요. 미국도 5월 17일…. 주동문, 그거 아나? 워싱턴타임스 창립 기념일인데, 어드러나 가서 볼 거예요. 봐 가지고, 말씀도 풍자적인 말을 할지 몰라요.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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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어야 돼요. 자기들이 위에 서서 나를 이용해 나왔지만, 여기 와서는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이용해야 돼요. 이용해서 빚진 것은 나라를 팔 아서도 못 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아, 잘 있거라!” 하고 굿바이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천정궁 만들었는데, 관리비나 이 비용을 누가 댈 거예요? 내가 벌어서 대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얘! 들어, 안 들어?「듣습니다.」이것은 국민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의 권위 가 이것 때문에 얼마나 올라가요. 선생님의 권위가 올라가려야 올라갈 곳이 없어요. 더 큰일을 해야 돼요. ‘천일국 사진첩’을 볼 때 “이야, 이 래도 미진하니 이 이상 일을 시킬 때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냐?” 한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갔나?「어제 의정부에서 행사하고요, 오늘 또 행사가 있어 가지고 서울에 있습니다. 밀링고도 같이 했고요.」응?「어제 의정부에서 밀링고도 같이 했습니다.」그거 어드렇게 흥태가 데려다 전부 다 그래?「어제 마침 하나님께서 역사해 가지고 좋은 지도자들을 찾았습니다.」어디 가나, 넌? 빨리, 빨리. 알겠나? 뭘 언제까지 내라는 것을 틀림없이 해야 되겠어.
임도순!「예.」처음부터 그런 사상이 안 들어 가지고는 안돼. 지금까지는 습관이 안 됐어. 그렇게 되면 뒤집어지겠기 때문에…. 그런데 이 제부터 그렇게 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거 안 하면 할 사람을 모집해 서 클럽을 만들어 주라구. 누구 어느 클럽을 불러 가지고 그렇게 하라 구. 그 3분의 1이라든가 절반 이상 하라는 거예요. 반분해서 아들딸이, 가정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짐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들을 은행에 등록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이 언제나 거지 패가 안 돼요. 거기에 하늘 앞 에 바쳐야 할 빚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빼내면 거지새끼처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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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래서 남극의 펭귄이라든가 북쪽 알래스카의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처럼 생활하면서 고향을 찾아와야 돼요. 천국을 찾아가 야 된다구요. 지상 나라를 천국의 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들이 즉각 하라구요. 곽정환이도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모금 운동을 하라구. 내가 써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돈 필요 없 어요. 그 아들딸이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 니는 평화대사다.” 하면서 요전에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높이 평가 하더라구요. “아이고, 평화대사 아들딸은 세상의 대사급 이상의 사람들 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그렇게 돼 있나? 평화대사가 통일교회에 대해 뭘 알아요? 잔칫집에 와 가지고 대우를 받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평화대사 이름을 가진 사람들, 왔어요? 손 들어봐요. 입회비를 내야 돼, 입회비! 몇 년이에요, 벌써? 6년이 지났어요. 한 사람도 안 냈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천사장인데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누시엘의 형님이 돼 가지고 어때요?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를 차지한 다음에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사탄 아버지를 쫓아내는 거예요.
아버지를 쫓아냈으니까 아들까지 같이 쫓아내 가지고 불쌍하니까 가서 통일교회가 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쫓아냈다가 맨 찌꺼기를 다 시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찾아오려면 그들을 먹일 수 있고, 부모 노릇 을 할 수 있어야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들이 아담의 종 아니에요? 원칙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신 세 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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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림도 없어요. 무슨 대회도 이제는 많이 필요 없는 거예요.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우리가. 내가 사진첩을 보고 말이에요…. 야!「그거 가져와요? (어머님)」거기 있지, 사진첩?「서재에 화보집, 이렇게 접어놓은 것….」그걸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책들을 내가 들춰 봐야 돼요.
세상의 교수니 뭣이니 이 따위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를 빙자해 가지고 자기가 죽게 됐으니 벌어먹겠다고 하면 안돼요. 그 래, 저작권에 대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거 알아요? 제일 귀한 것을 천대한 녀석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이제 저작세만 받아도 먹고살아요. 말씀을 가지고 말씀하게 된다면 허가받고 말씀해야 돼요. 얼마 내야 돼요. 그런 때가 됐습니다.
배 같은 것도 내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세계의 배 만드는 공장에서는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하고 있어요. 근원도 몰라요. 그거 다 걸려요. 가만 보면, 국회에서도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써먹어요. 써먹을 때 이것은 원리말씀이라고 하고 얘기해야 돼요. 왜 안 해요? 사기예요, 사기. 그거 사기 아니에요? 공개적, 공식적인 사기 꾼이 돼요.
뭐예요?『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가 넘치네』, 이것이 사진첩이에요. 보라구요. 몇 년 동안에 한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하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 요. 여기도 빼 가지고 했지?「예, 천일국 1년서부터 쭉 했습니다.」내 가 이것을 보고, 아이고…. 그것을 상부구조에 말고 가난한 사람들에 게, 어느 나라를 정해 가지고 했으면 몇 개 나라를 다 구하고 남았을 거예요. 전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어요. 보여요? 이게 보여요?
자, 대회를 하는 데 한 번에 몇 억씩 들어가요. 이것을 볼 때 목사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면 그 입이 부르트고, 혓발이 말려 넘 어가서 목이 메여서 쓰려져야 돼요.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이 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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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대사들이 여기 와서 신세를 지겠어요? 대사가 와서 이것의 계대를 이어서 해야 돼요. 하라면, “나 안 하지!” 하는데 그만두라구요. 대한민국을 버려 버리는 거예요. 나 대한민국이 필요 없어요.
다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같은 형제인데, 잘못한 대한민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하겠어요? 하늘이 이제는 그러지 말래요. 도리어, 진짜 구 름을 타고 세계의 몇 개 나라를 내가 가는 게 나아요. 우리 비행기가 세계에 제일가는 비행기입니다. 헬리콥터도 세계에 제일가는 것이에요. 회사에서 첫 번 만든 것으로 누구도 타지 못한 비행기예요. 나는 비행 기를 탈 때 그 가치를 알기 때문에 내가 미안해서 안 타려고 하는 사 람이에요. 서울에 매일같이 출근하고 다 그럴 텐데, 차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또 비용이 얼마나 많이 나가요. S92라는 것은 일등 비행기 값의 3배예요. 일등 비행기 타고 여기서 미국에 가는 3배 값이라구요. 그거 타고 다니면 뭘 해요? 너희들이 잘 그렇게 살라고…? 할 수 없어요.
내가 요전에…. 어머니 강연한 것이 5일날이지요? 집회 5일째 아니에요? 그렇지?「어머님께서 하신 날은 23일 저녁에 하셨습니다.」아, 저녁인데 5일째 아니야? 집회 5일째지. 23일 저녁인데, 23일이 생일날 이에요. 축하한 날이에요. 그 다음날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거문도에 또 갔다구.
가면 서울을 거쳐 내려가는데, 서울 본부가 어디인가? 한남동을 통하고 시 시(CC; 센트럴시티)를 통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용평하고 간 거예요. 그 다음날 아침부터 가는데, 세상에…! 편하게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지 못하게 일찍 이러냐, 천천히 하지?” 이래요. 물이 열 다섯 물이면, 물 갈아 가지고 새로 물 들어올 그때가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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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계절이 달라져요, 한 달에 두 번씩. 2월달, 3월달이면 뭐인가? 19일날이 무슨 날이었다구요? 절기로 말하면 말이에요.「우수였습니 다.」우수 다음에 경칩인가?「예.」이제는 그거 다 지나가게 돼 있잖아 요.
그날에 천일국 희년으로 잡았는데, 희년에 어디를 먼저 찾아가야 되겠어요? 조국 생각을 해야지요. 고향 생각을 해야지요. 옛날에 고향에 서 자라던 것을 전부 다 회상하는 거예요. 어떤 골짜기가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겠느뇨? 그 산천이 모래사장이 되 고 황폐해졌더라도 그 골짜기는 나를 기억할 거예요. 생각해 주니까 자기가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기억하면서 가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인들이 다 따라와 가지고 언제든지 같이 생각해 주는 거예요. 북한에 간다면 움직이는 전체, 전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각한 그 기 반 밑에 움직이는 모든 영인도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고 생각 안 해요.
전환시기에 잘못하게 되면, 기독교가 망하고 다 그래요. 종교가 망하고, 나라가 다 망할 때예요. 나는 이제 종교가 필요 없어요. 통일교 회가 필요 없어요. 최후에는 뭐예요? 맹세문 제4가 뭐예요? 한번 외워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 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 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대가족이에요. 1 2 3은 영계의 모든 것, 무형의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한 총론이에요. 4번을 중심삼고 영계의 규칙이 서는 거예요. 대가족의 나라 형태를 기반 닦는데 지금 현재 유엔이 대가족 형태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이 섰어요.
선생님 말씀을 누구나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지옥 가 있는 것도 자기들이 발표하기 때문에 듣고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무슨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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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장난삼아 다리 만든 줄 알아요? 그거 그렇게 가는 거예요. 8번은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 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 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 이다.」
‘신인애 일체’라고 했는데, 일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 반, 모든 것이 그 제단 위에 올려져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런 존 재로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물건을 함부로…. 쓰고 남은 휴지라도 버릴 수 없어요. 모래 한 알도 버릴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몸! 부인이 필요하 고, 몸이 필요해요. 그게 참부모예요. 안 그래요? 그 참부모 하나를 찾 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그거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찾기 위해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그 목적기준을 중심삼아 가지 고 거기에 일체될 수 있는 것은 모래 한 알이라도 얼마나 귀하냐 이거 예요.
천국 변소에 있는 똥이 너희들 자체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예요. 천지의 모든 것이 신인애 뭐라구요?「일체이상입니다.」일체이상이면 뭐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아니에요?
일체이상 뭐라구요?「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그래야 지상천국이 돼요. 지상천국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이 모시는 나라 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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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나이다.」대한민국에 같이 살더라도, 국민이 됐더라도 해방이 안 돼 있어요. 국회의원도 죄짓고 놀음해 먹어요. 죄짓는 놀음하면서 국회 의원을 해서 뭘 할 거예요? 해방이 안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제자들을 부려먹고, 아들딸을 부려먹고 그래요.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하고, 스승이면 스승의 책임을 하고, 나 라 왕이면 나라 왕의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걸 지내고 난 후에야 비로 소 그들이 다 “우리의 중심자로서, 계대 대신자로서, 상속자로서 서시 옵소서!” 이럴 수 있는 물건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지상천국⋅천상천 국의 해방권⋅석방권을 완성하시옵소서!
대한민국이 해방이 안 되지 않았어요? 남북이 해방됐나? 법이 달라요. 남한과 북한이 반대예요. 완전히 하늘의 천국법이 반대예요. 남한 은 하늘나라의 법이라면, 저쪽은 지옥의 법이에요. 그것이 하나 안 되 게 돼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뭘 먹여준다고 하 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내도 하나 안 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사 람을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려고 다 이걸 만들지 않았어요? 너희들 도서관에는 이 사진 찍은 한 페이지의 사진을 중심하고 몇 페이지 가운데서, 몇 장 가운데서 뺐다는 기록이 다 나와야 돼요. 원본을 만든 본부에서 는 그 재료를 불사르면 안돼요. 보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 땅에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모자란다는 거예요. 땅 자체가 그래요. 자기 살던 집, 자기 거느리던 집에 하늘나라의 보물들, 가치 있는 영원한 보물들을 저장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물 건들을 저장하는데 공을 세운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주인 노릇하고 관 리하는 거예요, 영계와 연결돼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관리해야 본연의 석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그런데 한 나라가 안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 면 안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선한 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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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새로이 갖다 심어서 키워놔야 돼요.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은 시 같은 저것이 말이에요, 16살 그때 얼마만큼 핍박했다는 것, 얼마만 큼 어려웠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이해 못 해요. 잘 먹고 잘 살아 서 그런 심각한 기도를 했을 것 같아요?
전부가 가정파탄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이웃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돌아서요. 사탄이 다 깨쳐 버려요. 사탄이 마 음대로 난동부리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요. 형님이 미치고, 누나 가 미치고…. 병자가 누워 있을 때 “나 때문에 저러누만!” 했어요. 아침 에 밥을 못 먹고, 점심에 마음대로 밥을 못 먹고, 저녁에 밥을 못 먹어 요. 왜? 그 사람들이 앓고 있고 죽어가요. 내가 밥 먹으면서 좋아할 기 간에 죽어 가는 거예요.
삼각지대에 손발하고 모가지를 뭉쳐 가지고 매달아 비행기 태우는 고문과 같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가 무엇인가 알아요. 그것이 실체예요. 선생님이 무슨 기분이 좋아서 그런 글, 시를, 기도를 읊었어요? 보는 것, 듣고 하는 모든 전부가 반대예요. 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상처 주고, 나를 없애려고 하는 거 예요.
그런 심각한 데 들어가 봤어요? 영계에 간 사람들도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듣고 통곡을 해요. 일주일, 반년, 몇 해까지, 몇 십년까지 통곡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불효했다, 이렇게 불효한 것을 어 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들이 이제 결심하게 된다면, 여 러분이 가서 가르쳐주려고 해야 선생이 못 돼요. 그 사람들의 하늘을 섬기기 위한 정성스러움 앞에 이 땅의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겠다는 생각은 어림도 없어요. 거기서 차이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제목을 왜 이렇게 길게 했어요? 온 누리에 참사랑 가득하고 평화가 넘치네! 책들 다 사라구요. 싸게 팔지 마요. 맨 처음에 만든 책은 그 7배를 받아야 돼요, 7배. 많이 안 하지? 3천 부 만들려면 수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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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져서 하는데, 7배 해도 모자라요. 적자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적자가 났나?
너희들이 적자 났어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잤지. 선생님 혼자 이렇게 한 거예요, 혼자. 너희들도 좋아서 따라온 사람이 있어요? 할 수 없어 따라왔지. 그렇지요? 곽정환! 좋아서 따라왔나, 할 수 없어 따라왔나?「좋기도 하고, 할 수 없기도 하고요….」(웃음) 둘 중에 어 드런 게 먼저냐 말이야?「좋은 게 더 많았습니다.」좋은 것이 더 많 아?「예.」나쁜 것이 더 많지 않고…?
자기들이 한 것이 있어? 절대가치를 얘기해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과학회의(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20년 가 까이 내가 절대가치를 주장해야 안 돼요. 다 막혀서 치워버렸어요. 죽 게 될 때, 빈민굴에 가 있던 거지 떼들이 만세를 부르고 춤추게 될 때 얻어먹기 위해서 뭘 했다고 할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종교 교주들을 대하고 높은 데 가는 줄 알지만 통곡할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안다 는 거예요.
지금 다 그렇게 됐어요. 죽어봐야 알지요.「쟤네들 공항에 간대요. (어머님)」그래. 다 나았나?「아직요.」그래? 너희들 어저께 약속했지? 할아버지와 약속한 대로 잘 해. 공부 잘하라구. (웃음) (참손주님들이 작별 키스를 하자) 야야야, 전부 다 하다가는 이 사람들이 얼마나 부 럽겠나! (웃음)
무장하게 되면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을 텐데, 너희들이 지금까지 잘 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결과가 점점점 꼬인다구.「걱정하지 마세요, 아 버지.」걱정을 지금 하는 거야. 걱정이 돼서 하는 거라구. 옛날같이 그 렇게 하면 안돼. 부모님께 옛날같이 그러면 안된다구. 영계가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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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있어. 비례에 대한 피해를 너희들이 보는 거야. 아이들도 그렇고…. 탕감하는 거라구. 먹을 것이 없게 되면, 그 다음에 재산을 탕감시켜.
재산을 탕감시키고, 아들딸을 탕감시키고, 너 자신을 탕감시키는 거라고. 대한민국을 내가 버려야 할 때가 왔어. 부모를 버려야 되고, 나라 를 버려야 되고, 너희들도 버려야 할 때야. 지금 최후의 통첩을 하는 시간이라구. 깔아뭉개지 말라는 거야. 얼마나 하늘땅을….
여기 이거 보라구. 얼마나 수고했나, 이게! 보라구. 6년 동안 한 일이야, 6년 동안. 수천 수만 번 일을 했는데, 너희들이 어디 눈물을 한 번 흘려보고 생각이나 했나? 너 인진이도 그렇지? 너 하버드를 나올 때 이름을 뭐라고 그랬나? 그때 내가 지어준 게 뭐야?「축사장입니 다.」축사장이라는 말을 생각해?「예.」제일 축복을 해줬는데, 너희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해먹겠다고 하고 말이야, 여자가 남자 대신….
태어나기를 여자가 어디 있나?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는 거지. 천리원칙을 부정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야. 너도 그렇지. 네 아버지도 그래. 구라파를 중심삼고 돈을 선생님에게 타 갔으면, 청산한 것은 선 생님한테 보내야 할 텐데 너희들에게 다 보냈지? 또 통일교회 재산은 자기가 번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사상이 그래?
참부모로 말미암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없어져. 날아가 버려요. 거지 떼거리가 다 파먹고, 구더기 떼거리가 물어 간다구. 너희들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신권이도 피아노를 한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 야. 너희들 아들들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많아. 너희들같이 정성들이면 말이야.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지나치게 자랑하면, 애들이 문제 생긴 다구. 손가락 하나라도 못 쓰게 되면 어떻게 돼? 백 살, 천 살 살 수 있어? 부모가 그런 염려를 할 줄 알아야 돼.
나는 지금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전화하면서 보고 있는데 “아버지, 나 지금 변소에 갔습니다. 갔다올게요.” 그거 안 통해.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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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면서. 그런 것을 알아? 진성이부터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던 것이 그렇다구. 무엇 절반을 산다고 보고하고 그러던 것 다 어떻게 됐어? 말했으면, 자기가 책임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
지금도 그래. 부모님한테 신세를 지겠다고 꿈에도 다 생각을 안 한 패 아니야? 너도 그렇고 다 그렇지. 안 했으면, 그렇게 가라구. 얘들을 다 놓쳐 버려. 그렇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 이야.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다 그래야 돼.
(영어로 통역하는 것을 들으시고) 아, 여기서 얘기하지 말라구. 한국말을 모르면, 너희들이 가서 얘기해 줘. 여기서 영어로 할 필요 없 어.「통역이 필요하니까요.」통역은 가면서 하지. 너희에게 여기서 설 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지금 강의중이야. 저 앞에 있고, 대표가 왔 다가 가야 된다구. 여기 들어와 가지고 목을 안는데, 지금 무슨 시간인 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너희들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되는 거라구. 알겠어? 그런 것을 다 시정해야 돼. 앞으로는 너희들이 찾아와도 내 할 것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어.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부르지도 않아. 그럴 때가 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때야. 다 회개 단단히 하고, 아버지도 회개를 해야 돼. 아버지도 내가 도와주지 않으 면 영계에 갈 수밖에 없는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
자, 알겠나? 너 공부 잘하라구. 너 자랑하지 말라구. “아, 내가 피아노를 잘 하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난다.” 할 수 있는데, 너 희들이 뜻이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너희들을 꺾어버려. 꺾어버린다구. 선생님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이 그래. 그렇게 바라고 있는데, 입에서 “아무개가 어떻게 되겠구만!” 하는 거야. 벌써 그렇게 입에서 말이 나와. 그거 무서운 거야. 그러면 몇 개월도 안 가서 그렇 게 돼.
그러니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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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너희들은 다 알지? 너희들은 한국말 알지?「예.」「다 알아들어요.」모든 아이가 한국말을 깨끗이 이해해야 된다구. (영어로 잠시 말 씀하심) 그런데 왜 할아버지가 있는데 영어로 해? 너 어저께도 와서 그러니 내가 싫어서 얘기한 거야. 한국말 할 수 있는데, 둘이 이래 가 지고…. 초청을 받았으면 거기서 환경에 맞춰야 할 텐데, 외교를 그렇 게 했다가는 쫓겨나겠더라구.
그런 태도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래. 거기에서는 얘기 안 해도 되는 거라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교육받아야 되겠다 이거야. 자, 그 렇게 알고 잘 가!「예, 알겠습니다.」내 지갑에 돈이 없다구.「미국에 서 뵙겠습니다.」미국에서 뭘…? 내가 오라고 하면 오지, 자기들이 온 다고 내가 시간이 있어?「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안팎에 형제들을 통해서 형제들끼리 연락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야지, 직접 아버지에게 자기들이 가고 오는 것도 보고할 수 없다 구. 한 집에서 살면 보고도 할 수 있고 매일같이 소식을 알 수 있지만, 따로 떨어져 가지고 1년에 한 번도 생일날이나 잔칫날에 오지 않는 아 들딸이 무슨 관계가 있어? 솔직히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러한 곁다리 생활을 하지 말고 주류를 따라서 가라구. 모든 일, 모든 조직, 모든 존재는 센터컨셉이 있어야 돼요. 모든 환경 의 핵심은 센터컨셉이에요. (영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한 거예 요. 통일교인도 센터컨셉을 알아야 돼요.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이지.
그래 가지고 와서 대우를 받겠다고 해 가지고는 회의에 못 들어와.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 너희가 모르게 말하는 것도 알아. 알아들으면서도 모른 척해야 자유가 생겨. 바보로 알고 있어. 나 바보 놀음을 안 한다구. 미국이 어드런 나라야? 꼭대기 사람이 아니고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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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만나지를 않아.
너도 잘 했으면 선문대학 총장을 만들었을 거라구. 잘한다고 그러더니 뻐떡대다가 어려울 때 찾아오는 거야. 어려울 때 찾아오는 것은 좋 지만, 어려울 때 나를 찾아오면 형제들이 좋아하지 않아. 할 수 없어. 얼마나 아버님이 기분이 나빠!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칭찬 안 받고 있는데, 아버님만 도우면 되나? 아버님의 집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이 래야지.
자, 이거 설교할 시간이 없다구. 알겠나? 잘 가요.「예.」그래, 회개하고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도 신준이 걔들의 마음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를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라구. 너도 그래. 그런 마음이 필요해. 참부모라는 컨셉으로 네가 어떻게 바꿀 거야? 네가 요전에 보 희를 돕겠다고 할 때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돕지 못했는데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돕겠다고 한다.” 했어. 거리가 멀어.
여러분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나를 돕겠다고 하면, 내가 다 해결해 줘요.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을 부모가 책임지고 해주는 것은 정당한 거예요. 아들딸도 그렇지. 부모가 늙게 되면, 부모의 가정까지 도 책임지겠다고 해야 안팎이 돌아요. 상현⋅하현, 우현⋅좌현이 돌면 사방으로 돌기 때문에 동그란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이 되 는 거예요.
어머니 만났나?「지금 인사드리려고요.」인사하고 잘 가요. 신평아, 잘 커! 너 그렇게 하다가는 씨름꾼이 되겠다. 자, 그래! (박수) 내가 얘를 제일 사랑하더랬는데, 나한테 와서 이렇게 비비는 게 좋지 않아. (웃음) 이 책들 다 사라구요. 그냥 주지 마.「예.」선생님의 설교전집 도 얻어다 끼운 것이 있으면 십배 백배 취급을 받을 거라구요.
아, 시집 장가를 가든지 잔칫집에 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가야 되는 데 예복을 빠트리고 다닐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통해 요? 안 통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귀한 책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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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귀한 말은 선생님의 마음속에 저장했던 것인데 비로소 얘기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여러분이 배워야 할 말을 얼마든지 갖고 있는 거예요. 안 해요. 미치지 못해요.
분위기 또 잡으려면, 분위기가 잘 안 돼요. 임도순!「예.」노래나 하나 해라. (웃음)「‘대한지리가’ 할까요?」그래, 그거 하지. 한번 잘 들 어봐요. 보지 않아도 다 하잖아. 그거(차트) 가져오지 마. 가져오지 말 라구.「‘대한지리가’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이 ‘대한지리가’는….」자, 그 거 설명하지 말고…. (웃음)
시간이 많이 가.「아니, 일본 가서 다시 깨달았는데요, 이 ‘대한지리가’를 본래 문윤국 할아버님께서 지으셨답니다.」문윤국?「예.」그럴지 모르지.「지으시고 아버님의 아버님 되시는 경유 할아버님한테 먼저 가르쳐드렸대요.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문용기 장로님 앞에 또 가르쳐 줬답니다.」일리 있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그래서 아버님 앞에 안 가르쳐드리고 왜 조카한테 가르쳐줬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다고 그 럽니다. 일본 가서 다시 그것을 깨달았습니다.」내가 그 주인이 누구인 지 찾으려고 그랬더니 오늘에야 알았구만.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 할 아버지 사상이.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여기 여자들 노래 한번 일어서서 시키라구, 수련 받은 사람.「‘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일본 수련 받으신 분들.」수련 받은 사람들, ‘뱃 노래’! ‘뱃노래’ 아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 *‘뱃노래’ 아는 사람 일어서 라구요. 정신 차리게 한번 열심히 불러봐요. 환경을 바꾸자구요.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힘차게 하겠습니 다.」자, 힘있게 해요. (‘뱃노래’ 노래)
일본 아줌마들이 절반 이상 되네. 한국 아줌마들은 앞으로 너희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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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배 타고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앉으라구요. 자, 훈독회! 시간이 어떻게 됐나? 내가 갈 시간이 될 텐데…. 10분 동안 해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특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밝히셨다. 인류의 역사 이래 우주의 본질과 그 근본적 관계에 대해서 이처럼 구체적으로 밝히신 스승은 없었다. 그러니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요, 인류의 메시아요, 참부모님이시다.) 재림주는 너희들이 해 먹고 다 그러라구요.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는 하나예요. 재림주는 여러 사람이 될 수 있고, 메시아도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메시아,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으로부터 찾아진 새 진리다. 여러분은 더 늦기 전에, 더 부끄러워지기 전에 통일원리에 관 심하고 특히 유형실체세계에만 집착하지 말고 무형실체세계에 성찰해 보라. 이것이 나의 특별한 부탁이다. 헤라클레이토스 -2006. 7. 12-) 그만큼 하고 자, 몇 사람이 남았어? 아까 열 다섯 사람이라고 그랬나?
「여덟 사람 남았습니다.」그래. 효율이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제 내가 여기서 떠나려고 하는데…. 일본에 가게 되면, 임도순은 누구 누구 누구는 며칠 며칠 며칠에 할 것인지 이번에 대회를 하면서 정하라구. 이건 비축자금에 대한 빚이라구. 알겠나?「예.」헌금이 아니 에요. 빚을 무는 거예요, 빚. 한푼도 없어요. 또 그리고 그런 내용을 효율이는 이번 여기에 모인 세계의 책임자들에게 조용히 얘기해 줘요. 이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데, 비축자금이 있어 가지고 해 나왔는 데 한푼도 없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이제 할 일이 세계의 분봉왕을 보내고, 총독을 보내야 돼요. 세계에 대사를 보내 가지고 기초를 잡으면서 분봉왕이 되게 되면 유엔 자체를 해체하는 거예요. 유엔이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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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왕, 그거 다 정했지?「예.」대사들도 정했나?「분봉왕만 정했습니다.」국가메시아들 중에 지금까지 실제로 움직인 사람들은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분봉왕의 자리에 가게 하는 거예요. 대사들도 앞으로 훈 련을 해야 돼요. 앞으로 매달 자기들 수입에 대한 34퍼센트를 내야 돼 요. 7수예요, 7수. 70퍼센트, 74퍼센트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 요? 1차, 2차, 3차대전도 74퍼센트 넘으면 자동적으로 항복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3분의 1 이상이거든요. 3분의 1 이상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입적하기 위해서는 소생⋅장성⋅완성수가 하늘권이에요. 그러니까 30퍼센트 이상의 것을 하늘 재산으로 돌려줘야 돼요. 지금까 지 3분의 2가 사탄이 움직여 나왔어요. 소생⋅장성권, 장성권 완성시 대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까지의 자기들의 핏줄을 중 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소속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의 고개를 넘게 되면 소유권이에요. 책임분담이 있지요? 책임분담이 결혼을 하느냐, 못 하느냐? 가정을 갖느냐, 못 갖느냐? 그 기준이라구요. 책임분담을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요. 평화대 사들은 40일 수련 안 받으면 갈아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 적으로 한국에 오는데, 한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배 사람 들을 각 나라에서 빼라구요. 그거 지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국내에 있어서 한 사람 앞에 30명씩 했어요. 여자 2명, 남자 한 사람이에요. 천사장이 지금까지 해와하고 아벨의 해와까지 유 린했어요. 죽여놨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둘을 살려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야곱 때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에요. 레아를 중심한 세 사람의 아들이 열 사람이고, 한 사람의 아들이 두 사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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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렇기 때문에 북조 10지파와 남조 2지파로 이스라엘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동생 앞에 10지파가 자동적으로 원해 가지고 자기 것 을 다 팔아다가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강제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순리적으로 원리원칙의 자리에 들어가야지, 강제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말하는 비축자금을 원래는 후루타 시대에 17억인가 예금했던 것인데, 가미야마가 다 잡아 썼어요. 일본 사람이 그러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건 비축자금으로 해 가지고 세계를 위한 것인데, 자기들을 위한다고 해서 전수도 안 해 가지고 잡아 썼어요. 그 거 일본의 빚이에요.
그래, 워싱턴타임스도 그래요. 금년서부터 워싱턴타임스에 대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세계 선교의 3분의 2는 미국이 책임지고, 3분의 1 을 일본이 책임져야 할 것인데 지금 일본이 전체를 책임졌어요. 왜? 비축자금을 일본이 잘라 썼기 때문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이 무 엇이냐? 비축자금을 잘라 쓴 거예요.
그것은 빚이니까 그것을 언제까지 문다는 걸 정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예.」날짜를 정해 가지고 그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어느 지역이 책임지고 어느 누가 하면, 그 책임을 할 때까지는 통일교 회에 출석도 못 시키고 쫓아버려 가지고 그 책임을 해서 들어오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해놔야 정비가 되지 그냥 놔두면 십 년, 백 년이 가 야 하나도 안 돼요. 임도순, 알겠어?「예.」세계의 책임자를 그렇게 정리해야 돼요.
일본에 지금 현재 훈독교회의 전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훈독교회의 전통을 못 세우면 세계에 세울 수 없기 때문에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백만 훈독교회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어디 갔나, 유정 옥?「일본에 갔습니다.」일본 갔나?「예.」65만에서 72만 됐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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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60만이 넘었다는 말인데…. 백만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자기는 그거 생각 안 하지? 왜? 그것은 세계에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움직이는 데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몽골 동족이에요. 같은 나라의 백성으로 동족인데, 이것이 사방에서 몰려든 거예요. 그러면서 별의별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과 혼 혈이 다 됐어요. 누더기판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축복완료해 가지고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을!’ 해봐요.「몽골반점 동족을!」혈족으로!「혈족으로!」축복받고 혈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들어와서 손을 못 대요. 세계를 마음대로 움직이던 사 탄이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핏줄이 하늘의 핏줄로 됐으니 핏줄이 다 른 하나님의 핏줄에 들어와서 거기서 얻어먹지도 못해요. 백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확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만 해결하면, 소유권은 그냥 그대로 결정돼요. 소유권을 선생님이 차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너희들의 이름으로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예치해서 3분의 1은 하 늘이 언제나 활용할 수 있어요. 해마다 그 3분의 1 활용하는 것을 못 다 써요. 자꾸 불어 나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예치 안 한 사람들은 탄식할 것이다.
10년, 50년만 가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완전히 그 법을 중심삼고 너나 할 것 없이 경쟁해 가지고 자기 수입의 백 퍼센트 이상 빚져 가지고 해요. 사돈이 있으면, 결혼해서 남자 여자의 친척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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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말이에요, 두 가족이 한 곳…. 김 씨면 김 씨, 남편이면 남편 일족에서 먹고살고, 그 다음에 여편네 되는 곳에 붙어살다가 또 바꿔치는 거예요.
앞으로 야당 여당이 싸울 필요 없어요. 여당이 한 다음에는 야당이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투표해서 당선된 사람이 하는데, 요즘의 한 나라당이니 민주당이니 무슨…. 열린당이니 하는 게 없다구요. 누가 나 라의 충신이 되어서 국회로 선발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추첨해 가 지고 A, B로 해 가지고, 갑 을로 해 가지고 A는 여당이 되고 B는 야 당이 돼요. 해마다 달라져요.
그러니 여당 야당이 필요한가, 안 한가? 여당 야당의 양당제로 만들어서 나라를 팔아먹고 망쳐요.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의 수법에 놀아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여당 야당에 출마하라는 것을 내가 허락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당에 들어가 대통 령이 되면, 선생님이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그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당, 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우리가 당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하는 것이 무슨 당이에요? 곽정환!「예, 평화통일가정당이었습니 다.」가정당이 누구를 중심한 거야? 남자를 중심한 거야, 여자를 중심 한 거야?「여자가 중심이 돼야 합니다.」여자가 중심인데, 남자를 중심 한 가정당이 돼 있어요. 여자가 2배여야 할 텐데, 왜 2배 안 하고 남 자가 2분의 1이 되게 안 해요?
여자들이 결심한 여하에 있어서 틀림없이 80퍼센트 다 헤쳐 놔 가지고 선거하자 이거예요. 여당이고 출세했던 사람의 이름으로 했댔자 축복받은 가정이 70퍼센트만 되게 된다면 싹 쓸어요. 몽골인이 인류의 74퍼센트예요. 이것만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선거제도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선거제도가 필요해요? 여당 야당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들어가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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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는 거예요. 당선된 국회의원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일련의 같은 국회의원이에요. 같은 국민 앞에 같은 국회의 원인데, 야당 여당의 상하가 있어요. ‘상하’ 할 때는 말이에요, 상이 결 정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를 결정하지 않고는 상을 결정할 수 없어요. 선유조건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원리도 그래요. 참부모면 참부모와 반대되는 그런 세상이에요. 참부모는 참부모 반대되는 세상에 백 퍼센트 반대라구요. 180도 달라요. 그러면 지금 지옥이 돼 있다면 지옥이 된 여기서 180도 되기 전에는 술도 먹지 말라, 바람도 피지 말라,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자 기 가정의 어미 아비를 누구보다도 사랑하지 말고 교회 제일주의로 부 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모셔라 이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결론 이에요. 사탄은 그것이 아니거든요. 자기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떼거리 를 중심삼고 많은 패이니 그것은 하나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같은 가치예요. 야당 여당이 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10년, 20년 선거할 필요가 없어요. 3번이 면 3번, 세대가 지나가는 의원들은 물러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 (3×4=12), 12년이 돼요. 12년이 되면 너무 능란하기 때문에, 어디에 도 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그때에는 그만두는 거예요. 그만두고 대 신자를 선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 국가가 손해 안 돼요.
이놈의 당들이 붙어 깎아버려 가지고 나라를 망쳐놓는 거라구요. 민주세계가 4년 동안에 어떻게 나라를 바로잡아요? 선진국가도 힘든데 말이에요. 그런 제도는 훅 불어버려야 돼요. 불어버려야 되겠어요, 그 냥 안고 나가야 되겠어요?「불어버려야 되겠습니다.」선생님이 얘기한 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에요. 하늘의 일이 그렇고, 전통적 법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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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요.
그래, 그렇게 너희들이 안 해 가지고 남아지나 봐요. 언제나 사탄세계의 뭐라고 할까, 괴뢰 노릇을 하는 거라구요. 광대들이 여기에 달아 가지고 춤출 때 놀리는 괴뢰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필요 없어요. 알겠 어요?「예.」
너희들이 같은 축복을 받았으면, 국회에 누구도 출마할 수 있어요. 뭐 대학이건 능력이건 없어요. 세상적인 것이 없어요. 너희들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박사학위를 주었는데, 통일교회가 박사학위를 준 것은 사탄세계의 박사 천 사람하고도 안 바꿔요. 그걸 우습게 생각하 고 있지요?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요것밖에 안 돼요?「오늘 오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33년, 34년만 되면 예수의 선생이 되어야 돼 요. 예수가 34년 못 살았어요. 33세에 죽었어요. 왕권수립을 이룬 적 이 없어요. 그래, 너희들이 예수보다 나아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면, 예수가 형님이라고 그래요.
예수님도 참부모를 참부모라고 그러겠어요, 자기가 참부모에 대해서 구주라고 그러겠어요? 전통이 그래요, 전통이. 이론적 체제가 안팎 이 뒤바뀌면, 반대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상하를 하상이라고 해요? 우좌가 문제예요. 후전이에요? 전후예요. 바로잡는 것은 불가피한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당제는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16세부터 갈라진 그것을 다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하느냐? 아니에요. 하나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 통일원리를 진짜 아는 사람이 마음이 원하는 대 로 몸뚱이를 움직이지 못한다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승리했다는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잔다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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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살았어요. 안 먹는다면 안 먹었어요. 별의별 훈련을 했어요. 북한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니까 소련 공산당이 취조하는데 일주일 동안 빨 간 방에 있었어요. 방이 전부 다 새빨개요. 거기에서 사흘만 된다면 어 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딴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해요. 앉아 가지고 자기 지낸 역사를 묻는데, 조서 꾸미면 조서에 대한 것을 묻고…. 여기 이것이 무 슨 조서고, 사건은 이런 사건인데 네가 이러 이럴 수 있는 환경에 그 연루자가 있고 주범이 있는데…. 그 연루자가 어떤가 전부 질문해요. 새빨간 방이니 주체 되는 묻는 사람이 새빨갛게 보여요. 진짜 빨갛다 는 거예요.
그래, 어드래요? 새빨간 빛깔이라는 것이 파동 짓는 파동이 얼마나 가느냐? 저녁놀이 노래요, 새빨개요? 해가 졌지만, 그건 멀리까지 비쳐 요. 여기서 얘기하는데, 그 가외로 넘어가니만큼 이 거리를 새빨간 것 이 비쳐서 정신이 거기에 하나 못 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 요. 그 사람들의 이론법이 논리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취조도 하더라 구요.
그래 가지고 마음이 여기 들어올 때하고 들어와 가지고 3개월 감옥살이를 하게 되면 얼마나 변하느냐? 변하기는 뭘 변해요? 도리어 반대 돼요. 모든 것이 상충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자세가 혼란돼 가지고 정 신 못 차리게끔 만들어서 취조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재우지 않아요. 그거 어떻게 해요? 나는 눈뜨고 잤어요. 딱, 이렇게 하고 자는 거예요. 눈뜨고 자요. “너, 감지 마!” 그런 훈련까지 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수십 년 동안 그리워해서 무슨 병?「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 났어도 그 사랑하는 사람이 싼 똥을 밀가루에 이겨 가 지고 사모하는 상대에게 이것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주면, 그걸 먹 고 나아요. 똥 먹고 낫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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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은 위대한 거예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어요. 너희들 어미들도 아들딸이 먹다가 뱉으려고 하면 혓발로 받아먹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길러보게 된다면, 젖먹일 때 오줌을 찍 싸 게 된다면 남자들은 세거든요. 새벽이 돼서 찍 하게 되면 상판으로부 터, 젖으로부터…. 오줌을 싸더라도 짭짤한 맛을 보고 “또 그러누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쓱 하는 거예요. 젖 물리던 것을 빼면 울 텐 데 그럴 수 없잖아요. 손으로 이렇게 하든가 뭘 하든가 해놓고는…. 그 렇게 지내는 거예요. 더럽지 않아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남편의 출근시간이 늦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늦잠을 자다가 밥도 선밥을 갖다가 조금 더 불 때 가지고 데워서 “밥 이 설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시간이 없이 할 때는 상도 바쁘지 않을 때는 세 번, 네 번 흰 행주를 물기 없게 해 가지고 닦을 텐데…. 물기 가 있든 없든 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변소도 바쁘니까 못 가고 참았다가 변소에 갔다와서 손에 냄새가 나는 무엇이 묻더라도 쓱쓱 해 가지고 다 하잖아요. 사랑하면 그렇더라도 마음의 양심이 “야, 이년아! 왜 그거 그래?” 그러지 않아요. 그것도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도박장에 가서 잠 못 자고 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양심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는 통 하지만 말이에요, 자기 행동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 모든 만사의 법을 대신하거든 그 자리를 모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솔직한 사 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자들! 남편이 젖 빨아주면 좋아요, 나빠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물어봐요, 이 쌍년들아! 좋아, 나빠?「좋습니다.」얼마나 좋아? 매일 좋 다는 거예요, 매일. 삼백 예순 날, 청춘시대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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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게 죄예요? 곽정환, 여편네 젖 매일 빨아줘? (웃음)「매일은 못 해줍니다.」매일 빨아준다면 앵앵거리 지? 꼬락서니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왜 이렇게 못살게 그러 느냐고 할 거라구요.
못산다고 해도 매일같이 아침에 한 번 만져주고, 점심때 한 번 만져 주고, 저녁때 만져주는 것을 석 달만 해보라구요. 그러면 물렁물렁한 젖이 굳어져요. 알이 배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젖을 짜게 되면 어때요? 50이 넘더라도, 마흔 몇 살이라도 달거리를 하는 날짜를 중심삼고 숫 자를 맞춰서 7수라든가 이래 가지고 짜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휘이 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해보라구, 이 쌍년들아! (웃음)
아,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많이 낳아서 이모들이 아기 낳을 때 설명 했는데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돼서 자기 며느리가 손자를 낳고 죽었거든요. 중간에 죽었으니 젖도 못 먹이고 맘(암죽)을 해 가 지고 젖먹이를 먹였는데, 매일같이 맘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생쌀을 입으로 깨물어서 토해 가지고 맘을 만들어야 달아요. 달다는 거예요. 침이라는 것이 달거든요.
그거 어떻게 그렇게 먹이겠어요? 할머니가 애를 낳은 때가 언제라고 하면, 그때에 가게 되면 젖을 매일같이 만져주면 아직까지 움직이던 전통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굳어진다는 거예요. 굳어지게 되면, 들이 짜게 되면 젖 대신 물이 나와요. 들이 짜면, 점점점 짜게 되면 색깔 있 는 젖이 나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손자를 어머니가 돌아갔어도 할머니 가 젖을 먹여서 기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할머니를 어머니로 알아요. 젖먹이는 사람이 할머니라도 어머니 아니면 될 수 있어요?
여기 여자들 가운데 젖이 작은 사람은 아기를 많이 못 낳아요. 바람 벽에 파리 두 마리같이 앉아서는 안돼요. 경수가 생기면, 그것이 둘레 가 까매져서 굳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집가고 싶은 2년 전 부터 젖을 풀어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시집가 가지고 야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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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모르고 시집와 가지고, 내가 그런 것을 좀 알기 때문에 풀어준 거예요. 풀어줄 때 죽겠다고 하는데, 사정 봐 줄 게 없어요. 타고 앉아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도록 주물러서 물렁물렁하 게 해줘야 돼요. 시작할 때보다도 물렁물렁해져야 돼요. 한 시간에 안 되면 두 시간이라도 해서 그때를 맞추는 거라구요. 물렁물렁한 그 시 간이 저녁때 몇 시가 됐으면 말이에요, 다음날 그 시간서부터 또 주물 러 주면 더 물렁물렁해져요. 그 다음 시간이 돼 가지고 계속하게 되면, 일주일만 하게 되면 젖이 풀린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해야 목사도 해먹어요. 병원에 가서 아기를 낳기 때문에 어때요? 곽정환은 아기 몇을 받아봤나?「넷입니다.」그러면 탯줄을 갈라주는 것도 다 알겠네.「예.」그거 잘못 했다가는 큰일나요. 그래, 신랑이 그렇게 젖을 매일 빨아주면 좋다면 말이에요. 신부는 뭘 빨아 주겠어요? 본래 볼록은 오목에 들어가 살게 돼 있어요. 이론이 그렇잖 아요? 오목에 들어가요, 볼록에 들어가요? 답!「오목에 들어갑니다.」오목에 잡혀 살아야, 들어가 가지고 나올 줄 몰라야 행복하다는 거예 요.
엄마 사랑하던 사랑을 가나오나 밥 먹으나…. 돌아오다가 또 생각하고 더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젖어 있어야 된다는 거 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목이 볼록을 빨 수 있겠어요, 못 빨겠어요? 곽정환!「빨 수 있습니다.」빨아봤어? (웃음) 난 모르겠어. 허문도!
「예.」빨 수 있나, 못 빨 수 있나?「오목이 빨 수 있게 돼 있는 것 아닙니까?」(웃음) 아, 글쎄 빨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사고 가 생긴다는 거예요.
밥보다 맛있고 말이에요, 친구 만나는 것보다 더 좋고 그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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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형통이에요. 여편네와 남편네가 싸우고 주먹다 짐하고 “너 죽이겠다, 나 죽는다.” 하고 둘이 갈라져서 쫓아내고 죽이 는 그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해보라구요, 있나 없 나.
그런 부부가 있으면 세상에 얼마나…. 어디 출근 갔다가 오자마자 “엄마!” 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 와 앉아!” 하고는 말이에요, 자기가 물 먹고 목을 축이고 난 다음에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엄마 가슴에 가는 것보다 치마로 쓱 들어올 때 “아이코, 무서워! 뱀이 들어온다.” 하고 뛰쳐나가는 여자가 있어요? 답! 남자의 볼록은 딱 뱀 대가리예 요. 그거 알아요? 그것이 여자에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침 중에 무슨 침이에요? 천지조화의 침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었지요. 별의별 욕을 다 먹지 않았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주니까? 가르쳐주면, 여자들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금지해 야 되겠어요, 둬두어야 되겠어요? 자기가 좋아하듯이 젖을 빨아주기를 바라요. 그러면 뭐가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결혼 을 빨리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결혼 빨리 해주는 거예요. 그래, 결혼 빨리 해줘 가지고 손해가 안 났어요. 선생님 가정은 현진이도 그렇고, 여기 누구 있나? 형진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다 빨리 결혼을 했다구요. 결혼을 하니까 집안에서 사고가 없어요. 둘이 결혼한 다음에는 어머 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여편네 방에 가거든요. 그래, 그러라는 거예요. 원래는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며느리한테 한방에서 자는 것을 코치해 줘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교육을 받았지요? 그러니 아버지가 며느리를 얻을 때는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모셔놓고
옛날에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을 자기 아들에게 가르쳐줘야 돼요. 사랑의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게 되면, 만사
가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허문도, 한번 해보라구. 왜? 아, 처녀 총각이 어떻게 하는지 알 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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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제일 막내 아기는 몇 살 때 낳았어요? 곽정환, 우리 정진이를 몇 살 때 낳았겠나? 지금 스물 넷인가, 스물 셋인가?「60세 넘으 셨는데요.」뭐 쉰 둘만 해도 병신 돼 가지고 오줌 못 싸고 기어다닌다 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60세를 넘어 가지고 낳더라도 너무나 근력 이 많고…. 너무나 뛰어들어서 걱정이에요. 아, 이건 뭐 담이 있으면 담에 올라가고 3층 집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아빠, 나 여기에 새끼 줄 하나 매어 놨으니 아빠한테 뛰쳐 갑니다.” 하고 뛰어내려요. 용감하 다구요.
그래, 젊었을 때 남용하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받고는 나한테 편지를 했는데, 석 달도 못 가서 남편이 죽겠다고 해요. “나 죽습니다, 선 생님. 여편네가 선생님의 말은 들을 텐데, 여편네한테 편지 한 장 해 주소!” 그 편지를 해줬어요. 왜냐하면 하루에 세 번만이 아니라 여섯 번까지 한다고 그래요. 자지를 못하게 하니 남자가 견딜 수 있어요? 이야, 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붙들고 놔주지 않아요.
정욕이라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이에요. 무궁무진하다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그런 사랑을 둘이 개발해야 돼요. 일생 동안 뭘 하고 살겠어요? 그것을 잘 꾸며 가지고 잘 숨쉴 수 있게 만들고 살 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여자들!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행복합니다.」눈에다 아이섀도 같은 것은 그만두고, 그 러지 말고 화장을 거기에다 하라구요. 궁둥이 아래에 하라는 거예요.
삼각팬티에 가린 그 부분을 화장해 놓고 보석같이 해 가지고 좋은 것을 입고, 그 다음에 향수도 오만 가지 향수 냄새가 나게 하면 그거 언제나 가서 맡고 싶지요. 맡는다고 매를 맞는 것이 아니에요. ‘흠흠!’ 하고 콧구멍으로 냄새를 맡고 싶고, 또 보고도 싶을 것 아니에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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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이 본다고 차버릴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들어올 때 여자들은 옷을 한국 저고리 입고, 치마를 젖 위에 들어 매 가지고 누구든지 아무리 잡아당겨도 풀리지 않게끔 매 가지고 그러겠어요? 잠옷 입혀놓고 시중해서 처리할 수 있는 간호 부 모양으로 물도 준비하고, 그릇도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래, 사랑을 하고 나면 보자기가 필요한가, 안 한가? 곽정환!「필요합니다.」손수건이 필요한가, 뭐가 필요한가? 거기에 자기 얼굴에 화장 을 하던 돈을 들여 가지고 그렇게 준비해 보라구요. 그거 싫다할 남자 가 어디 있어요? 오늘 좋은 것을 하나 들었다. 그래, 젖은 늘어지게 되 면 땀이 나요. 여기에는 향수를 바르고 분가루, 파우더가 있잖아요. 발 라 가지고 매끈매끈하게 해놓고 언제든지 그러라는 거예요. 젖 만지는 재미가 있어야지.
이거야 땀이 묻고, 냄새가 구린내 나고, 또 여기 털 난 데 노린내까 지나면 질색을 해요. ‘아아악-!’ 이렇게 토해 버려요. 그래, 여자들은 언제나 음부에는 반드시 습기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도 제1차 습기, 제2차 습기…. 세 시간이면 세 시간마다 한 번씩 갈게 된다면 말이에 요, 삼 팔이 이십사(3×8=24)이니까 여덟 번 갈 수 있게끔 깨끗이 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을 들이는데, 왜 그러냐고 하면 “당신 때문에 그럽니다.”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그 기관이 완전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 더라도 둘이 정성을 들여서 낳을 수 있는 아기도 낳는다는 거예요. 그 런 준비를 해본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서 있어요, 없어 요? 없잖아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자라고 했는데 벌거벗고 안 자지요? 벌거벗으면 뭘 할 거예요? 당신 겨드랑이 털이 냄새가 나니까 화장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아래도 닦아주고 다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렇게 세 번만 닦으면, 남자들은 한 번은 닦아줄 것 아니에요? 3대, 넷이면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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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천지이치가 말이에요.
여자가 삼각팬티를 입고 다니는 것을 벗어놓으면 냄새를 맡으면 말이에요, 냄새가 나면 안돼요. 남자들은 사흘에 한 번씩 갈아입어도 괜 찮지만, 여자는 매일 갈아입어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냄새가 난다 구요. 남자도 그거 필요해요. 세상에 남자 대우도 못 받고 남자 노릇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노래를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고? 누가 지었는지 내가 몰랐어요.
「‘대한지리가’요.」누구한테 들었어?「문용기 장로님의 따님이 오사카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들었습니다.」그렇지. 그럴지 모르지. 문용기가 노래를 잘하거든. 그러니 가르쳐줬을지 모르지.
시문을 보더라도 그 할아버지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생각에 애국사상이 흐르고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기도도 하고, 자기가 노래를 해 보고 감상도 하고, 그것이 맞았나 검증도 할 수 있는 경력을 가진 할 아버지예요. 나도 그 핏줄에 가까우니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한 번 가서 좋으면 한 번만 안 가요. 몇 번씩 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문치국이에요. 국진이가 나라 전통이 있는데…. 국진이가 5월말께 아기를 낳을 텐데, 요즘에는 사 진 찍으면 남자인지 대번에 알거든요. 그래서 국진이 이름 대신 ‘믿을 신(信)’ 자에 신국이라고 했어요, 문신국. 이제 나기 전에 이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날 거라구요. 처음 그렇게 했어요. 때가 되니까 임신해서 아들딸을 몰라서 이름을 안 지었지만 이제는 3개월, 4개월만 되면 대 번에 알 수 있는데 말이에요. 복중에서 이름짓는 것이 전통이 생길 거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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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주는데 몇 달 됐는지 알고 그 사진을 찍자고 데려가 가지고 찍어주고 다 그러면, 여자도 행복할 것이라구요. 그거 행복하잖아요. 이름을 부를 때 놀게 되면, 뛰게 되면 배 안에 있 는 아기 이름을 아니까 “신국아!” 하는 거예요. 귓전 대고 손을 대 가 지고 움직일 때 그거 기분 나쁘지 않을 것 아니에요? 좋겠어요, 나쁘 겠어요?
여자는 그런 재미가 천하를 주고도 못 가질 재미예요. 취미예요, 재미예요? 취미 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요,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어 요? 답!「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재미있어야지요. 그렇기 때 문에 사랑을 할 때는 말이에요, “아, 오늘은 참새가 ‘짹짹짹짹’ 하면서 두 쌍이 사랑스럽게 날아갔는데 참새 사랑을 하자!” ‘짹짹짹짹, 짹짹짹 짹’ 노래하는 거예요.
참새 노래로 한바탕 시 같은 것을 읊고는, 그 다음에는 당신부터 참새 모양으로 참새 옷을 만들어 입으라는 거예요. 토끼 옷 만들어 입으 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요즘에 비닐 같은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싹 해 뒀다가 “아, 이거 입으시오. 오늘 저녁에는 참새 사랑하니 참새가 좋아 하는 옷을 입었소!” 토끼 사랑하고 너구리 사랑, 곰 사랑, 호랑이 사랑 을 하라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그러면 어디 뭐 싸움할 시간이 있어요? 그거 얼마나 재미예요. 뱀들을 보게 되면 뱀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뱀은 시간이 이틀을 넘어요. 개는 47분이 넘어요. 문 총재가 도깨비 같은 양반이구만! 그거 알아서 뭘 하려고 하느냐? 개들은 서로 사랑을 하는데,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 겨서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그것을 떼지 않고 동네를 지나가는 거예요. 그늘에 가 가지고 서로가 위로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가 건강에 좋은 거예요. 뱀도 건강에 좋아요. 사자는 25분에 한 번씩 사랑을 해요. 세상에…!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몇 번을 해요. 25분에 한 번씩 하는데, 수십 번 하는데 벌써 새끼 밴
254 법도의 생활과 사랑의 예술화
줄을 알아요. 새끼 배면, 딱 수놈이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2년 8개월을 사자 암놈이 새끼를 길러 가지고 많이 낳았으면, 날짜를 몇 개월씩 연장해 가지고 수놈은 다 이제 커 가지고 자립할 수 있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만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들도 그러는데, 사 람이 어떻게 이혼을 해요?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한 얘기예요. 비둘기가 사랑하면서 ‘구구구…!’ 그러고, 고양이는 ‘이야옹-!’ 얼마나 그래요. 봄철이면 그 래요. 쥐가 사랑할 때 ‘찍찍찍…!’ 해 가지고 뛰고 돌아다니면서 그래 가지고 새끼 낳아 가지고, 그것을 또 먹이기 위해서는 집에 오는 거예 요. 쥐가 새끼 친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길에다가 먹을 것을 해주라 는 거예요. 그 집에 복이 와요.
하나님 대신 다 정으로 주관하고 그러면, 복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잡아만 먹겠어요, 있으면? 남자들, 멋대가리 없는 남자들! 멋대가리 있나? 자지를, 볼록을 두고 무슨 대가리라고 그래 요? 젖 대가리라고 그래요, 좆 대가리라고 그래요? 왜 좆 대가리예요? 좁은데 찾아 들어가니 좆 대가리지.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상대 적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라고 그래요. 한국말은 번 역을 못 할 말이 없어요.
좋다! 그러면 타조 한번 타고 달려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나는지. 그거 주변에 있는 것이 얼마나 ‘꽝꽝꽝…!’ 하는지 몰라요. 발가락이 셋 인데 두 발가락으로 뛰어요. 아, 그거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구요. 타조 가 커요. 그래서 얼마나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 좋다(조타)! 여 자들의 것은 왜 좋아하느냐? 좋다가 와서 좋게 해주니 좋지요. 남자가 타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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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술화시키라구요, 예술화. 사랑을 예술화시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매일 장편소설을 하루에 세 번까지 했어요. 두 시간씩 하게 되면 장편소설을 엮을 수 있거든요. 점심을 먹 고 저녁때까지 기다리고, 아침 먹고 점심때 기다리는데 기운이 빠져요. 그 불쌍한 사람들이 자려야 배고파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펴고 잘 수가 없잖아요.
그럴 때는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재미있게 해주는 거예요. 너 누구하고 결혼해 색시가 있느냐 해서 색시 사진이 있으면, “너 사진이 이런 사람이니까 이렇게 사랑을 했겠구만!” 말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 하면 틀림없이 그렇다고 그래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사진들은 다 갖고 있어요, 감옥에서도. 그런 것이 감옥에서 재미예요.
그렇기 때문에 ‘옥중성자’라는 말이 있어요. 이야, 감옥에 갔는데 문 총재가 있는 데 가서는 잔칫날이에요. 왜 잔칫날이냐? 면회 오는 사람 이 한두 사람은 있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은…. 내가 면회 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미숫가루 한 바리씩 나눠주거든요. 신세 진 녀석들이 자 기들이 받으면 갚아야 되거든요. 그러니 혼자 안 먹는 줄 아니 한 바 리 했으면 세 바리는 갖다줘야 돼요. (웃으심)
매일 그렇게 하니까 미숫가루가 언제든지 떨어지지 않아서 문 총재가 있는 데 가 있으면, 배가 덜 고프거든요. 그리고 미숫가루 같은 것 이 있으면, 선생님이 있으면 지키고 말이에요, 베개를 해서 베고…. 그 다음에는 몸뚱이에 감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너희들 먹고 싶으면 미숫가루가 있는 대로 풀어서 나눠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미숫가루 해놓은 것을 잘못하면 먹다가…. 욕심부리다가는 콧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재채기하 고 야단이거든요. 들키지 말라는 것은 조심해서 먹어라 이거예요. 안 들켰으면 “잘 먹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했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제 일 잠 안 자고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의 미숫가루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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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먹어요. 들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보니 ‘옥중성자’라고 하던데, 나도 배고픈 같은 사람인데 뭐 ‘옥중성자’랄 게 있느냐? 다르니까 성자라고 그러잖아요. 김인호, 이름이 김인호지?「예.」예쁘장하고 나이 어려 가지고 나보다 한 5년 아래인가 될 거라구요. 그렇지?「예.」나를 좋아해서 심부름을 잘 했어 요.
얼마나 오래 살 것 같아요? 짧은 인생생활에서 왜 그렇게 울고불고 못살게 여편네하고 싸워 가지고 기분 나쁘게 살아요? 장가가지를 말 지, 혼자 살지…. 안 그래요? 그도 외로운 남의 딸, 나도 외로운 어머 니의 아들이에요. 외로운 사람들끼리 만나서 잘살라고 조상이 엮어줬 으면, 싸우고 살아서 조상이 원하는 사람이 돼요? 잘살기를 바라는데 말이에요.
시간 다 지났지요? 8시 15분이다. 자, 노래나 한번 하자구요. 손대오!「예.」박금숙이 내가 만나려는데, 왜 보냈어?「죄송합니다.」죄송 하다면 노래로 탕감해라 그 말이야. 잘해야 된다구. (웃으심)「이름표 를 달아….」(웃음)「제 머리가 노래 가사 외우는 데는 소질이 없습니 다.」“이름표를 갈아다오. 나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그러면 될 것 아 니야? 갖다 붙이면 되잖아. (웃음) (노래) (박수)
기분 좋아서 노래하니까 기분 좋다. 됐어, 그 다음에 한순자! 평안도 타령이나 한번 해보지. 한순자는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면 건강해져 요. 어디 갔어, 남편? 그것을 못 해서 병나 가지고, 둘 다 죽을 뻔했어 요. 집에서 하루에 노래 한 번씩 하라고 그랬어? 몇 달에 한 번씩…? 아, 물어보잖아?「자주 합니다.」자주라는 것은 뭐야? 자주 하면 매 시 간…? (웃음) 물어보면, 대답을 그렇게 답변하고 있어. 자, 한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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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박수)
김 뭣이, 무슨 상이?「김윤상입니다.」윤상이 뒤에 사람, 노래는 잘 하더라구요. 들어봐요. 이쪽 가서 해요. 여자한테 지면 안되지. (노래) (박수) (신준님이 들어옴) 자, 우리 인사! 윙크! (웃음) 자, 효율이! 둘이 나와서 하라구.「예, 나눠주겠습니다.」아니, 색시가 아까 보이던 데 갔어?「뒤에 있습니다.」
필립스!「예.」나오라구. 둘이 노래 하나 해요. 옛날에 이불 속에 서….「저는 이거 나눠주고 노래하라고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 다.」아, 괜찮아. 조금 늦어도 괜찮아. 예배라는 것은 뭐냐? ‘예배 보 자’는 것은 “내 배를 보고, 네 배 보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배 본 다고 그러지요? 예배가 뭐예요? 네 배를 보자, 내 배를 보고…. 답이 그래야 쌍이 되는데, 내 배만 보면 안돼요. 그래서 둘을 데리고 나왔어요. (두 곡 노래) (박수)
자, 시간이 돼서 내가 갈 시간이 넘었다구요. 어머니도 와서 손짓하고 이러고 갔으니 편안치 않다구요. (웃음) 우리는 이렇게 지냈더라도 훈독회 잘한 것으로 생각하고, 섭섭하면 가서 열 번이라도 읽어요. 언 제든지 혼자 시간이 많잖아요. 되풀이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렇게 해 요. 아시겠어요?「예.」고마워요. (경배) (박수) *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자, 앉아요.「자리에 앉겠습니다.」임도순은 갔나? 임도순!「어제 일 본에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바빠요. 가 전해요. 오늘 일본 에 가겠나?「예. (유정옥)」일본에 가게 되면, 조총련하고 민단을 중심 삼아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해양권을 중심삼은 하와이를 지원하고…. 미대륙의 상륙을 위한 준비예요.
지금 현재 하와이의 책임자는 유정옥이고, 그 다음에는 노포크에 영국 국가메시아가 가는 거예요. 영국은 뭐냐 하면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움직이던 나라예요. 미국에 있어서 태평 양 해군사령부와 대서양 해군사령부가 하와이하고 노포크에 있기 때문 에 노포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코먼웰스의…. 해양권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섬나라들과 세계의 반도들과 세계의 대륙에
2007년 3월 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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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오대양이면 오대양의 책임자를 세우는 것보다도 전체를 관할할 수 있어야 돼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일한 유정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포 크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의 섬나라들, 그 다음에 반도국가들이 전체 통합한 한 체제에서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이걸 대표해서 앞으로는 뭐예요? 우리 본부에서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예요. 해양을 지키는 평화경찰, 해양을 지키는 평화군대, 반도를 지키는 경찰과 군대, 대륙을 지키는 경찰과 군대, 하 늘땅을 대표한 경찰과 군대가 총괄적인 한 본부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 고 일할 때가 돼 있다구요.
그러면 총본부가 어디냐 하면 미국도 아니고 한국이에요.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잃어버렸던 모든 걸 반환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에 규합된 통일형태를 이제부터 정해 가지고 가야 할 시대가 왔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주동문, 갔나?「예, 오늘 아침 비행기로 떠납니 다.」그거 얘기해요.
내가 먼저 얘기했는데,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우리가 만들고 있는 데 금년 4월까지 끝내게 돼 있다구요. 그때까지 경제적으로 지원할 모 든 것도 효율이를 중심삼고 일본과 어느 날짜까지 한다 이거예요. 유 정옥도 후원해야 된다구.「예.」민단을 중심삼고 하나로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일본교회와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두 패가 됐는데 하 나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각 나라의 지파 편성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우리가 지구성을 중심삼은 순환도로 16차선이에요.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을 최고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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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야 된다구요. 16수 완성이라구요. 그것을 하려면 4차선 5차선 6차 선으로 불려나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열두 지파의 책임자 들을 정했지?「예.」불러보라구.「지금 현재 대주 회장들이 대표성을 띠고 있습니다.」응?「대주 회장들이 있고요, 지난번에 열두 지파 추첨 해 가지고 결정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래는 열두 지파 책임자권 내에 들어가요. 열두 지파에 여러 나라가 들어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라면 한 지파권 내에…. 열 둘로 나누면 얼마예요? 몇 나라가 되나?「해양을 통해서 전체 초고 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구획을 같은 거리로 열 둘을 나누었습니다. 전 에 아버님이 열두 지파별로 추첨을 하도록 해 가지고 건설할 수 있는 구획이 정해져 있습니다.」했었는데, 거기에 선생님의 자녀들이 직접 책임자가 됐지?「거기에 상대가 있습니다.」상대적 존재의 이름들을 불러주라구.
지금 현재 193을 열 둘로 나누면 얼마야?「열 여섯입니다.」16개국이 하나돼요. 한 지파로 편성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인원수가 많은 것을 조정해 가지고 비율을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면 하나의 혈족으로 출발하니만큼 열두 갈래가 아니에요.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인원수도 열두 형제예요. 선생님의 1대권 내에서 선생 님의 아들딸들이 책임자 돼 있으니 여러분들도 열 여섯 나라가 되더라 도 하나의 체제에 맞게끔, 비준에 맞는 국민이라든가 환경여건을 해 가지고 정했으니만큼 이걸 빨리 정해야 되겠다구요.
다 정했지? 그 정해진 책임자 열두 사람을 불러봐요.「명단이 지금 없는데요.」알 것 아니야?「여기에 지파장인 사람 있어요? 12지파요. 저는 6지파입니다.」「한호조, 박중현, 송근식….」다 그것을 알지? 아 는데, 각 지파에서 계획하는 기재를 사 가지고 빨리 출발해야 되겠다 구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돼요.
이제부터 출발해야 되기 때문에 뭐예요? 비축자금을 일본이 썼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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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이걸 대체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세상 같으면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받을 것인데, 원금이라도 이걸 위해서 하 는데 못 하면 안돼요. 유정옥이 끝을 못 맺었으니 끝마칠 때까지 밀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체제에 불순한 사람이 있으면 자기하고 임도순 하고, 그 다음에 해양권을 중심삼은 영국하고 앞으로 협조해야 된다구 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한 나라에 3백만 달러씩 지불하기로 돼 있었지, 열두 지파에 3천6백만 달러?「예, 열두 대주 별로 3백만 달러를 지원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아, 글쎄 한 지파 앞에 3백만 달러를 지원하 게 돼 있는데, 우선 백만 달러씩 지불하자구요. 3백만 달러씩 다 필요 없어요.
기재가 뭐가 그렇게 들어가겠나? 천막을 쳐 가지고 밥은 먹고 살 것인데, 어디 가든지 자기 밥 먹고 사는 비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40일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전 세계 인류가 공도를 짓는데, 내가 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나와 관계 있는 것으로 묶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기준, 자기 나라의 국가기준에 따라서 총력을 합해 가지고 이 일을 빨리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경쟁하 니까 말이에요. 열두 지파가 경쟁하는 거예요. 씨돈을 백만 달러씩 내 가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나, 효율이?「예.」백만 달러씩 주면 얼마야?
「그러면 1천2백만 달러입니다.」
1천2백만 달러인데 지금 우리가 한국 돈, 그 다음에 주로 일본 어머니 나라의 돈을 중심삼고 계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달러를 중심삼 고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어머니 나라,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달러 대 신 동등한 가치의 기준으로서 계산해서 분배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3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미국 전체가 합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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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일본 어머니 나라가 지불하는 데 있어서는 한국의 경제유통이 변화해야 돼요. 한국을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지금 금전의 환율은 미 국하고 일본이 중심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3백만 달러면 일본을 중심삼고 3억 엔이에요. 이렇게 계산해 가지고 백만 달러이면 1억 엔을 지불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효율이, 그거 지불하라구.「예.」1억 엔이면 얼마야?「12억 원 입니다.」이번에 이것만 내가 지불할 거라구요. 엄마, 그것을 가지고 오라구요.
지금 여기에 1천2백만 달러 이상 있어요. 이번에 일본에서 비축자금 쓴 것을 갚기 위해서 가지고 온 거예요. 이것은 공식적으로 은행을 중 심삼고 계약이 돼 있어요. 효율이!「예.」이것을 나눠주면 은행에 갖다 가 예금시키고 1억 엔씩 가져갈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에서 가지고 가더라도 미리 은행에 연락해 가지고 이렇게 지불하니까 알아 가지고 열 네 개면 두 개를 더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열 세 개면 한 개를 가지고 더 한다는 거예요.
1천3백만 달러를 입금하고, 거기에서 지불한 것으로 계산해야 돼요. 그래야 법에 걸리지 않아요. 은행을 중심삼고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그 이후에 건설하는 모든 비용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각자 자기 나라의 국도가 되 는 거예요, 자기 지파의. 열두 지파들이 남의 지파가 아니라 같이 평화 세계권 내에서 같은 생활을 하니 세금을 같이 내 가지고 싸움도 같이 해야 되고, 건설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해야 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의 수입에 대해서는 34퍼센트인데, 34퍼센트는 7수예요. 땅수의 4수와 종적인 3수, 34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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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예요.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면서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축복을 못 받았거든. 이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가 축복해 나가는 데 있어서 34퍼센트예요. 72 73 74퍼센트의 고개를 넘 어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지구성에서 후퇴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그런 세금을 내고, 그런 봉사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십일조였어요. 1 2 3 4 5 6 7 8 9수까지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래서 10수는 우리 원리에서 귀일수예요. 열에서부터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분의 1 조건을 중심삼고, 귀일수를 중심삼고 세워놓은 것이 십일조예요. 3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십일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그것이 전부 다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귀일수의 10에서 20 30이에요. 30까지 귀일수로서 책임 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귀일수가 되게 되면 새로운 8수, 이 팔이 십육(2×8=16) 하던 것이 삼 팔 이 이십사(3×8=24)로 88년 되는 해에 8수 셋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7년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금년까지 하면 7 8 9 10 11 12 13이라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8수를 채워서 넘기 때문에 우리가 넘어왔다는 신호를 할 때는 뭐예요? 우리가 밤에 잘 때 한 번 두드리는 것은 사탄의 신호예요. 새벽 1 시에서 3시, 3시 이후에 6시까지예요. 5시를 넘어서 6시에 가는 거예 요. 우리가 훈독회를 5시에 한다는 것은 어때요? 사탄 세계는 5시에서 6시로 못 넘어가요. 우리가 여기에서 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 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땅에서 원래는 이렇게 하나돼서 내려가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빼앗긴 것을 찾아오려고 하니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하나님이 머물 바른쪽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이 걸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여기에서 뭐냐 하면 사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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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인류의 맨 끄트머리, 맨 낙오자, 폐물들을 수습해 가지고 재차 사람으로 만드는 역사를 한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책임진 하나님인데, 그건 우리의 이상적인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상적인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세워서 가는 데는 이것이 이쪽으로 연결 못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겠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으 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 대신 안팎으로 돌아가요.
여기에서 이렇게 될 건데, 그 다음에는 여덟 아홉 열! 이게 쌍합십승수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12수예요. 12수를 맞추기 위해서 삼 사 십이(3×4=12)예요. 3수, 4수를 중심삼 고 헌금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심정권의 시대까지 자기 피살을, 눈물과 피와 땀을 흘려서 보태 가지고 생축의 제물을 바 치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을 알지? 하라고 했는데, 그 시대가 지나갔는데 그런 것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건 언제나 지옥에 떨어 지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88년을 지나는 때이기 때문에 천일국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 요?
위가 있는 걸 결정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위 하나를 가지고 선유조건을 못 만들어요. 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유조건!’ 해봐요.「선유조건!」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위가 있다고 할 때 아래를 중심삼고 위에 가는 거예요. ‘오른 쪽’ 할 때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왼쪽 때문에 바른쪽이 있는 거 예요. 위 때문에 아래가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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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돼요. 언제든지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선유조건이에요. 그 선유조건을 맞추지 않고는 창조이상의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절대권 혹은 상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직접주관시대, 간접주관시대예요. 직접 적 주관권에 맞게 하게 위한 것이 간접적 주관권이라는 거예요. 하나 님도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적 하나님의 자리를 정해놓고 하나님의 본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아담을 짓기 위해서는 여자라는 선유조건을 가지고 여자에게 맞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창조를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원리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하나돼 있지만, 격에서는 남 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쌍태예요. 태어나는 데는 이것이 천주부모의 자리에서 천지인부모의 자리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태어나 기 시작하지, 사람이 생기지…. 해와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맞게끔 했지 만, 맞게끔 생겨난…. 쌍둥이가 태어나려니까 몸뚱이가 큰 남자가 먼저 나와야지요.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나? 여 자들! 남자가 먼저 나와요. 남자가 먼저 나온 것은 여자가 나올 수 있 는 선유조건적인 출생이에요. 그러니까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 에 태어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존재의 기원이 여자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여자(女) 변에 ‘날 생(生)’을 해서 성(姓) 이라는 것이 나와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도 성(性)인데, 이 성(姓)은 씨로 곽 씨면 곽 씨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어머니가 다 다른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천지의 부모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중심삼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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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남성격입니다.」남성격이니 여성격이 없잖아요? 남성격으로 있게 된 것, 선유조건이 뭐냐? 여자를 위주로 해서 다음으로 나타난 것이 하나님이에요. 여자가 없으면 뭘 하노?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오늘날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 진화론이 뭐예요? 아메바에서 자기들 멋대로 내가 큰다고 해서 클 수 있나? 반드시 아메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중간적인 중화 적 변화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지렁이 같은 것도 절반 자르게 되면, 대가리가 없어졌지? 대가리가 없어지고, 꽁지가 없어졌지만 자동적으로 잘라진 그 자리에서 대가리 가 되고, 꽁지가 돼요. 얼마를 자르더라도 살아서 움직이게 된다면, 그 자체가 나아서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자 난자가 합해서 번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하기 위해서는,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수천 계단을 나간 거예요. 아메바 암놈이 나가 가지고 새로운 아메 바의 원소적인 기준이 생겨나서 그 원소적 기준에 상대를 합해 가지 고, 둘이 커 가지고 나가서 인간까지 된 거예요. 수천 단계의 씨가 돼 야 되는데, 수놈 암놈의 사랑 문을 통하지 않고는 씨가 안 나와요.
공산주의자들은 앉아 가지고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고 하는데,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여러분이면 여러분의 아들딸 아무개가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돼 가지고 나온다고 말할 수 있나? 65억 인류가 번식해서 씨가 남기 위해서는 65억 인류가 쌍쌍이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어머 니로부터 이어받은 열매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를 닮는다 이거예요. 무엇이 닮게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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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예요. 뼈가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살이 닮게 하는 것이 아니고 피가 닮게 하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 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부모에게 있던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썹 하나를 보더라도 요즘에는 그걸 분 석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거 열두 개를 나눠주라구요. 말이 끊어졌어요. 본부의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유정옥은 중기의 세계적인 공장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출장소가 있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우리가 3천6백만 달러에 대한 기 재를 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잖아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세계에 8차선 8차선 해서 16차선이에요. 16수예요. 16수를 따라 가지고 유엔 군도 16개 국가….
한국이 유엔에 가입해서 161개국이 되었지? 새로운 출발이에요. 그게 쌍이 돼 있어요. 쌍이 없어 가지고는 새로운 것이 안 나와요. 그렇 기 때문에 전도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후손이 없어요. 없는데, 큰일났 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번에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 가운데 있 지? 그 제목이 뭐이던가?「절대권 확립시대.」절대권 확립시대가 나오 는데, 그게 뭐예요? 개인절대적, 가정절대적 확립시대 등 8단계 절대 적 확립시대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가치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행복권 확립시대, 그 다음에 뭐이던가?「결실권.」실체권, 열매권이에요. 이건 불 가피한 거예요. 여러분의 일생에 그와 같은 과정의 열매가 없게 되면 중단돼 버려요. 앞으로 갈 수 없어요. 돌아서서 후퇴해 가지고 없어져 나가야 돼요. 그러니 그렇게 타락해서 지금 없어진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있는 자리를 찾아서 메워야 돼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 년 내려온 것인데, 새로운 열두 지파가 새로운 하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야곱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가 애급에 내려갈 때 72형제가 내려간다구요. 72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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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장로예요. 지파장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족속만 갔지! 가인 족속, 에서의 족속도 지파가 있는데 이걸 안 데리고 갔어요. 그 부모가 누구던가, 애급의 부모가?
「아브라함, 이삭입니다.」아브라함, 이삭인데 맨 나중에 누가 애급에 가 있었어?「요셉입니다.」요셉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형제만 데려 왔다는 거예요. 실수예요. 알겠어요?「예.」
야곱의 열두 지파와 에서의 열두 지파가 애급에 가서 살았다면, 모세를 중심삼고 총리가 돼 있으니 왕 아래 단계의 형제와 마찬가지예 요. 종적으로 보면 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통일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소화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몰아내면 출애급이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것이 갈라졌으니 우리는 재차 편성하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4가정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 432가정인데 434 가정이라고 썼어요. 그거 틀리지? 왜 34예요? 34년 지나고 새로운 민 족, 통일민족을 창설하니까 한 단계 높아진 43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한 거예요.
한국이 건국돼서 뭐예요?「단기 4300년입니다.」4300년이에요. 원래는 32수, 사 팔이 삼십이(4×8=32)인데 거기에서 34가 된 거예요. 32를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을 합한 34수가 나오는 거 예요. 땅에서 하나, 영계에서 하나를 갖다 붙여야 4수 될 것 아니에 요? 그렇기 때문에 434수로 이번에 기록해 놓았다구요. 그랬던가, 안 그랬던가? 찾아보라구요.
여러분의 일족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지? 천일국 주인 내 가정이라, 그 말이에요. 우리 가정은 축복받아서 대등하고 평등한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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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그 가치 있는 가정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붙안고 수고해 얻은 65억 인류 전체가 아벨권이에요. 아벨권이고, 영계는 가인권이에요. 가 인, 아벨권 축복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본래 소유권이 없는데, 어떻게 축복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16살 때, 태어나서 그때에 남자가 뭘 하고 여자가 뭘 하는지 아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리의 대도가 어떻 게 가는지 알고 16살 때 하늘과 인연을 맺으면서 어때요? 효율이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35년 동안…? 몇 년 가지고 다녔어, 그 시를?
「1980년대에 들고 다녔으니까 한 25년 됐습니다.」
25년 동안 자기 소유 가운데 제일 귀한 물건으로 가지고 다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에요, 효율. 효율이 왜 효율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 쓰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하더라도 골 자를 추릴 때는 뭐예요? 다 했지만, 추리라고 할 때는 저 사람을 시켜 서 추리는 거예요. 협조를 받아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완결지어야 돼요.
이것도 협조 받아 가지고 한 거예요. 곽정환이 한 것도 그래요. 이번 5월 17일날 대회 때 쓸 원고를 빨리 가져오라구.「예.」정식으로 해 오지 말고 구상적인 것, 관계돼 있는 것을 갖다주면 거기에서 빼 가지고 그 골자를 잡아 가지고 총론을 할 때는 자기가 해서는 안 돼 요. 자기는 전체 책임자이지만, 여기에 책임자는 효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 앞에 모든 전부를 저 사람을 통해서 보고 받고,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들 중심삼고 교회의 인사 조치나 경제분야의 인사조치는 선생님이 결정하지만 어때요? 효율이를 통해서 앞으로 연결 안 되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어요. 한 체 제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회사 책임자와 교회 책임자가…. 일본이면 일본 자체가 1년 동안에 예산을 편성한 것을 완성하고 초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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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초과한 것은 일본 나라를 위한 돈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에서 1년 예산을 편성해서 일본 나라가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거기에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원리금을 증가시 켜야 되기 때문에 이익 낸 모든 전부는 일본 나라의 국세청에 예치하 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국세청, 부모님을 중심한 국세청 총본부 에 그 돈이 들어와 보고되는 거예요. 수백 국가가 되더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월달에 결산이 아니고, 3월달에 결산이에요. 왜? 출발은 봄에서부터 하니까…. 정월달부터 3월달까지, 11월 12월 1월 2 월 3월의 5개월 기간은 사탄이 적극적으로…. 기독교문화권에서는 공 적인 소유물로서 어디든지 생산되는 걸 자기 공장에 쌓아뒀다가 교회 에 기부를 하든가 공공기물, 나라의 물건으로서 바치게 되면 세금이 없다구요. 섭리의 뜻에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을 반대로 뒤집어 가지 고 쓰고 있는 게 사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세가 앞으로 있겠나, 없어지겠나? 상속세가 없어져요. 하늘나라는 상속세가 0원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에 속한 것을 도적질해 갔기 때문에 장물을 구매한 것은 법적인 기준에서 주인 이 오면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입장에 있기 때문에 후계자 아 들딸 앞에 상속물이 없든가 3퍼센트예요. 360을 중심삼고 3.6퍼센트 예요. 그것에 해당하는 것을 줘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죽일 수는 없으니까…. 자기가 안 먹어서, 노력 안 해서 죽었지 하늘이 죽일 수는 없어요.
원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이 공상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있는 5개 클럽의 수천 년 지난 유명한 대표자, 공신자 들을 불러 가지고 증거해야 돼요. 자기들이 한다고 했지만 미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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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완성한 평화의 아벨왕을 중심삼고 뭐예요?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에나 사탄 앞에나 떳떳한 게 평화예요. 평화, 화합이 되는 거예요. ‘화 평!’ 해봐요.「화평!」평화가 되어야 돼요. ‘화평’을 뒤집으면 ‘평화’예 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통일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평화가 됐어요? 안 됐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모든 걸 제어하고 컨트롤해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사랑하는 아내하고 20년 동안 갈라진 거예요.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밤낮 없이 울고 이렇게 했지만 만났다고 해 가지고 여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남자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옛날 절개를 지 켜 나오던 그런 자리가 아닐 수 있는데 20년 동안 갈라졌다가 만났다 고 옛날같이 하면 큰일나요.
남자나 여자나 클라이맥스가 돼서 어때요? 사랑할 때 여러분이 클라이맥스라는 말을 알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선유조건을 안 세 울 때는 딱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 자리에서 수십 년 동안 혼자 살 던 이상 울고불고하던 것을 컨트롤해 가지고 “사탄이 여기에 뿌리를 못 박는다. 하나님도 주인이 못 된다. 내가 주인 자리를 결정해야 된 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윤 선생?「예, 알겠습니다.」그런 얘기는 대중 앞에서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지. 여자들을 같은 자리에 앉혀놓 고, 아줌마들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노골적인 얘기를 안 하더 라도 냄새만 맡으면 똥내가 무슨 똥내인지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설명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나?
남자들은 새벽이 되게 된다면, 장대가 뻗치는 것 알아요? 유종관!
「예.」이른 아침에 하고, 한잠을 실컷 자고 일 하러 나가야 돼요. 그건 내가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것이 원리에 가깝다 이거 예요. 그래서 5시에 해요. 왜 6시에 하다가 5시에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6시에 하다가 왜 5시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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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한 거예요. 아, 7시에 하면 더 좋을 텐데….
6시에 출근하려면 5시에 일어나야 돼요. 5시에 출근하려면 4시에 일어나야지. 선생님은 오늘도 2시 11분에 일어났어요. 12시 40분에 잤으니 얼마 잤나? 그렇게 살아요. 습관이 되어서 그때가 되면 눈을 떠요. 습관이에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 잠을 못 자겠다는 거예요. 어머 니가 고약하게 알 거예요. 어머니가 나를 지켜주는 스승과 같은 어머 니이기 때문에 어머니라고 그래요.
남 자는데 일어나서 부스럭거리고 불켜고 그러니 얼마나 속상하겠나! 모르니까 그래요. 언제 출퇴근한다고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나 만이 알지 어머니는 모르니 매일같이 시간도 울뚝불뚝하게 마음대로 하는 것 같거든. 그러니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뜻이 이뤄져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뜻이 이뤄지나, 안 이뤄지 나? 응, 여자들?
여자들이 지금 앞장서는데, 아버님이 세우기 때문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섰댔자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이 주먹으로 후려갈기고, 발길로 차 가지고 울게 되면 울지 말라고 목덜미를 발로 밟아 가지고 숨이 막혀서 그치는 놀음까지 하더라도 어때요? 죽더라도 항의할 수 없는 여자의 신세를 알아야 돼요. 해방해서 여자들을 출세시키는 거예 요.
여자가 출세할 수 있는 한때가 오는데, 죽고 못 살 이런 때가 오는 데…. 행복의 천지 문이 열리는데 새로운 세계에 진출하라는 하늘의 명령이 날 때 여자가 먼저 나가야 되겠나, 여자가 후에 나겠나? 타락 할 때 여자가 분수령을 먼저 넘지 않았어요? 분수령을 넘어가서 뭐예 요? 빗방울이 분수령에서 일촌(一寸)이라도 이쪽이 되게 되면 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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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데 딱 서 가지고 남자를 여자 앞에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여자가 남자를 망쳤지? 망쳤 나, 살려줬나? 답!
분수령을 못 넘었어요. 사탄을 앞세워 가지고 넘어간 거예요. 넘어 갔다가 다시 넘어오지 못 했어요. 넘어가는 것을 모르니까 넘어올 수 없잖아요? 영영 지옥에서 없어질 존재라는 거예요. 없어질 존재를 바 라보는 하나님이 어떻겠어요? 실체는 있지만, 속 뼈다귀가 없어요. 생 명의 근원이 없어요. 혼수상태에서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사 랑할 수 있어요? 이런 논리를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철저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최고의 경찰관, 군대의 여왕님은 어머니예요. 어 머니는 그걸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이것 해라, 저것 해라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부려먹고, 내가 하자는 것은 하나도 자유를 안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깎아먹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없앨 게 뭐냐 이거예요. 아직까 지 꼭대기의 한 발자국을 넘어야 할 텐데, 세 발자국 네 발자국이 남 았는데…. 네 발자국을 남기고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앞 장선다 이거예요. 그 앞에 아버님이 서면 못 넘어서요. 못 넘어서면, 비가 오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일편단심! 이편단심이에요, 일편단심이에요?「일편단심!」고개를 넘어야지. 고개 올라가서 내가 넘어가 가지고 아버지를 앞에 내세 우는 거예요. 고개, 경계선을 넘어서서 아버지는 세 발자국을 앞세우고 자기는 두 발자국 자리에…. 그 다음에 한 발자국 자리예요. 이 경계선 에서 딱 셋을 갖다 끼워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세 번째 되는 손자는 경계선 쪽으로 영원히 아니 가고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본연의 이상 하는…. 하나님이 바라는 골짜기에 흘러 가지고 본연의 강이 되고, 본 연의 물의 세계가 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 꼭대기에 올라가서 “아이고! 할아버지시대 그만두소,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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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그만두소, 남편시대 그만두소! 여자가 제일입니다.” 하면 망해요, 망해! 셋이 옆으로 서서 못 넘어가요. 할아버지가 앞이고, 아버지가 넘 어가고, 셋째도 넘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에요. 그러려면 아버지는 몇 발자국이에요? 여섯 발자국이 고, 일곱 발자국의 자리에 할아버지는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암만 자기들이 죽어 넘어져 있더라도 그 사체는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이에요? 답!「하늘 편입니다.」하늘 편이에요. 모세도 죽은 사체를 지고 국경을 넘어 다녔지? 예수도 예루살렘 어디에서 죽었는지 모르는 거예요. 재림 때까지 내가 혼수상태에 있어 가지고 부활돼 가 지고 예수의 대신으로서 예수가 넘어야 할 탕감고개를 넘어 가지고 분 수령을 넘어서 3대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 일곱 발자국 앞 수인 8수가 필요해요. 그러니 8수예요. 사탄이 오게 된다면 1시 지나게 되면 어때요? ‘똑’ 이렇게 하 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찾아와요. 잠들려고 할 때 비몽사몽간에 있는데, 발자국소리가 나면 ‘누가 들어오나?’ 하는 거예요. 신호할 때 문을 ‘똑’ 한 번 두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12시를 넘어 가지고는 휘파람을 불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진짜 사탄 전체가 자기 세상이니까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격언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자 의 소리가 담을 넘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12시만 넘으면 와서 ‘땡’ 치는 거예요. 그러면 오싹하지. 하루 동안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그 시간만 되게 된다면 그래요.
영인들이 올 때 말이에요. 제일 중요할 때나 보고 싶을 때 하늘 편의 것을 도적질하기 위해서 와서 그 시간에 ‘땡’ 하면, 공포심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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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두 번 할 때는 뭐예요? 갈라졌던 남편이나 갈라졌던 아내가 와서 두드린다는 거예요.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사람이 두 번째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찾아와 가지고 안 되면 두 번째에 타락했 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못 넘고 두 번째에 타락했으니 두 번 ‘똑똑’ 한 다는 거예요.
그러니 88년 똑똑…. 두 번 해야 되겠나, 세 번 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벌써 7년을 헤어놓고 가요. 7 8 9 10 11 12 13의 7년이지? 7년 을 중심삼고 보면 8수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결혼을 24살까 지 안 하면 안된다. 앞으로 그것을 벗어나는 사람은 이제부터 선생님 이 결혼해 줄 것으로 생각하면 미친 간나로 취급해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정욕을 많이 느끼겠다는 사람은 거리의 여인처럼 돼 가지고 싸구려 똥구덩이가 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판 되는 거예요. 구멍이 어디든지 뚫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성해방 이 어디 있어요? 완전히 사탄이 영원히 지옥에 가게 해서 하나님이 지 옥 문을 닫을 수 없어요, 전부를 몰살시킬 수 없으니까.
그렇게 만들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지상에 있어서 하늘을 쫓아내고 그 후손이 남아 있는 한, 정오정착(正午定着)이 되어서 서 있는 자리 에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는 한 뭐예요? 그림자가 있는 데는 사탄이 남 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발견해 서 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던 게 언제인가?「2000년 8월입니다.」뭐야? 입적이지?「예.」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 런 일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했으니 선생님은 두 번도 생각하기 싫 어요.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지만, 여러분은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 요. 선생님은 다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이 올 수 없어요.
여러분은 도적질한 장물구매, 싸니까 사다가 쌓아놓고 자랑하는데 주인이 나타나게 된다면 “너 이거 어디에서 났어? 본래 내 물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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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왔으니 내라!” 할 때 안 내줄 수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돼서 이북에 가게 되면 이북에 있었던 모든 재산을 다시 찾아 가지 고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공산당이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장물구매니까 주인한테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바치겠다고 오시는 종교권, 재림주까지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 원수를 구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게 원리대로예요. 원칙대로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반 대예요. 180도 달라요. 너는 동으로 가면, 나는 서로 간다 이거예요. 동으로 가는데, 왜 서로 가느냐? 동쪽에서는 해를 맞았지만, 동쪽에 가 서 동만 바라보면 서쪽 해를 못 맞아요. 너는 동으로 가지만, 나는 서 로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 동에서 햇빛을 맞아 성공해야 할 텐데, 그 반대로 서양문명이 맞아 가지고 동양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지도자는 전부 다 동양에서 출생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기에 왕초가 태어나는 곳이 어디냐? 바다예요. 바다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반도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도예요. 미국의 알래스카가 반도인가, 본토인가? 섬 앞에 나온 것이 반도예요. 베링해협의 가 운데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굴을 파려고 한다구요. 이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거 하는데 여러분의 생명과 재산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의 시대까지 물건을 다 빼앗겨 가지고 천대받고 나왔는데, 여러분이 그 가운데에서 돈 벌어 잘살겠다고 하면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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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주인 없는 시대에 왔어요. 별의별 악독하게 해 가지고, 피를 흘리게 가지고 땅을 찾았지만 땅 주인이 못 돼요. 땅 주인은 영원히 하나 님이에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 문서처리를 이제부터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사탄도 끄트머리를 붙들라는 거예요. 문 총재 의 양말짝이라도 잡고 있으라는 거예요. 양말을 잡고 있어야…. 양말은 내복 위에 씌워서 내복 위에 있지만 벗게 되면, 둘이 쭉 갈라지는 거 예요. “너는 잘 있거라!” 하고 영원히 굿바이예요. 딱, 그 기준이에요.
언제나 같이 입고 있으면 안된다구요.
곽 선생! 곽 씨의 이름을 한 번 갈아야 되겠어, 안 갈아야 되겠어?
「갈아야 됩니다.」무엇으로…?「참부모님의 성으로 갈아야 됩니다.」나 참부모의 성으로 갈라고 주고 싶지 않아. 하나님 앞에 참사랑을 중 심삼고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절대권 확보시대라는 말, 이번에 기록으로 남긴 것을 여러분이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내가 천국의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의 영형체 세계에 머물 것이냐? 그 다음에 신약시대의 생명체, 그 다음에 생령체, 그 다음에 심정의 해방시대예요. 지옥을 지나 가지고 해방권이라도 뭐예요? 대한민국이 지금 현재 해방됐지만 감옥 도 있고, 사형장도 있어요. 잘못하면 죽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이 책임 못 하고 가면, 영계에 가정적 지옥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알겠나?
오늘 어디에서 왔다고?「경기 남부입니다.」어디?「수원을 중심한 경기 남부입니다.」경기도 사람이 제일 뺀질뺀질해요. 사탄 머리에 털 난 것도 번대머리로 만들어 놓은 게 경기도 사람이에요. 서울의 피를 빨아먹고 살잖아요? 편안하니까 가까이 다 몰려 가지고 경기도하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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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에서 백성의 절반 이상이 살잖아요. 절반인데, 3분의 2가 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중국 속에 북한이 들어가면, 한국 백성이 얼마나 되겠나? 북한에 2천7백만이 있으면 2천7백만에서 한 1천만이 내려올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한 6천만, 5천7백만 이렇게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5 천7백만을 중심삼고 중국이 피 빨아먹던 것을 전부 다 찾아다가 하나 님을 살지게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땅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중국이 왜 땅을 많이 갖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좋은 땅을 많이 샀어요. 한국도 여러분이 몰래 선생님이 땅 산 것을 팔아먹지? 일본도 그래요. 미국도 그 래요. 많이 사놓았지. 돈만 있으면 땅을 사놓은 거예요. 좋은 데, 명승 지. 시대가 지나면 자꾸 올라가요. 곽정환도 여러 번 팔아먹었지? 왜 웃어? 임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뭐예요? 용선이 3형제가 책임을 못 했 어요.
노태우 대통령 때 키다리 용선이가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5억을 기부했더라구요. 자기가 수택리에 들어왔지만, 그게 자기 땅이에요? 협회 땅이면 삼칠제로 한다면 주인의 것이 7이고 3의 소유를 가지고 할 것 인데, 그거 자기 땅인 줄 알고 팔아먹고…. 이놈의 자식들! 악마에게 코가 꿰이고, 눈이 꿰이고 다 꿰였어요. 눈에도 걸렸고, 코에도 걸렸 고…. 어디도 쓸데가 없어요. 몸뚱이 세포까지 걸려 있어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선생님이 우리 형님인데, 옛날 형님이나 지금 형님이나 다른 것이 없으니 나는 옛날에 같이 살 때처럼 갖다가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 으면 자려고 하는데 왜 통일교회 패들이 뭉쳐 가지고 이런 일을 못 하 게 간섭하느냐?” 하는데, 그거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보 다 가깝지. 여러분이 가까운가, 내가 가까운가?” 하는 거예요.
왜? 옛날에 한방에서 자고 발길로 차고 싸우기도 한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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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맨 윗칸에, ―우리 집 본체가 방이 3칸이에요.― 조상들이 와서 제삿날을 기다리는 곳에 가서 자라고 때려 몬 거예요. 말한 대로 움직이던 패들이 이제는 형님도 나이 80이 됐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손자들이 많고 아들들이 많은데, 권한이 필요하기 때문에 합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뒷방 늙은이 만들려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없으니까 아들딸…. 손자들이 뜯어먹고 다 그러 는데, 무슨 사이인데 너희들이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 녀석이 뭐라고 하지 않아? 말을 들어?「예.」안 들으면 쫓아버려야 돼, 데모해 가지고.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데모하는 아줌마부대예요. 사탄은 자기 아들딸로 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복귀시대에 여자들이 데모해야 돼요. 억척같이 돈도 버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그래요.
여러분이 헌드레이징을 하면 여자가 더 잘하나, 남자가 더 잘하나? 남자 여자 중에 누가 잘해요? 자기가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 요. 손 들어보라니까…. 손들이 없나? 여자가 잘하나,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합니다.」아, 여자는 하나도 안 들었는데…? (웃음) 잘해 가지고 돈 지불 안 하고 남편한테 팔려 가지고 돈을 빼는 거예요. 돈 도적질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돈 벌어오게 되면, 자기 실적이 없으면 뜯어먹는 게 통일교회 남편 작자들이에요. 쌍것들! 월급봉투를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 머니 되고, 어머니 아버지 되고, 남편 아내도 되고, 아들딸도 되고…. 전부 대신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가운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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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이든 장남이나 차남까지 다 한꺼번에 죽는다고 해도 문 선생하고, 우리 주님하고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오빠고, 우리 신 랑이고…. 신랑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왕도 그렇다는 거예요. 가짜들하고 진짜를 죽어도 안 바꾸겠다 는 마음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두 아들로 6수예요. 가인 아벨이 싸웠거든. 가정의 두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섯 남자가 죽는다고 해도 문 총재 한 남자하고 안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가 뭐예 요? 왕의 씨예요. 그가 할아버지의 근본이에요. 아버지의 근본이에요. 남편의 근본이에요. 장남 차남의 근본이에요. 남자라는 종류의 뿌리 왕 이에요. 평화의 왕이에요. 싸우겠다는 욕심이 없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에 대해서 “너희들에게 있는 것을 다 가져와라! 남편 것은 두어둬도 괜찮다. 네 이름으로서 네가 관리할 수 있고, 네 새끼들을 먹이고, 네 본가집이니 누구를 도와주겠다고 준비한 돈을 한데 모아서 예금통장을 달리했다가 가져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남편의 예금통장에 있는 것을 네 은행계좌에다 넣 어라 이거예요. 계좌가 하나여야 돼요. 둘 되면 되나? 돈이 귀해요, 사 랑이 귀해요?
절대권이라는 것은 뭐예요? 남편보다도 내가 제일이라고 할 때는 절 대권이 없어져요. 두 존재를 인정하니까 그건 평화가 없어요. 절대권이 라는 것은 여자가 입을 벌리지 않아요. 요즘에는 여자가 큰소리하지? 노래도 여자가 잘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노래를 잘하는 사 람이 왔어요. 그 양반이 글로리아인데, 그 여자가 무슨 대사?「문화대 사.」문화대사가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를 여자만 하면 좋겠나, 남자만 하면 좋겠나?「남녀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에이, 이 녀석아! 입이 저렇게 됐으니 3분의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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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 아, 여자가 좋으냐 남자가 좋으냐 물었는데 둘 다 좋아? 그렇게 대답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웃음)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쓰 는 거야. 둘 중에 하나로 이자택일이지.
여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남자 평화대사가 많은 게 좋아요?
「여자요.」평화대사는 도적질을 좋아해요. 정부의 관리들…. ‘관리 리 (吏)’ 자지? 관리라고 그래요. 대사라고 할 때 ‘사(使)’ 자는 ‘사람 인 (亻)’ 변에 ‘관리 리(吏)’ 자고 ‘대’ 자는 ‘큰 대(大)’인데, ‘클 태(太)’ 하게 되면 하나님 대신 해먹겠다는 거예요. 독재자가 돼요. 그건 뭐냐? 씨를 갖고 있다구요.
(어머님께) 어디 가려고? 안 나갔나? (웃음) 중요한 말을 하기 때문에 없으면, 내가 섬뜩해요. 이제는 나갔다가 일을 보고 빨리 들어오라 구요. 이제부터 여자가 같이 가야 돼요. 고개를 넘어갈 때 옆으로 못 들어가요, 뒤로 따라 들어가야지. 알겠나?「예.」
영원히 문턱을 같이 옆으로 서서 넘어갈 수 없어요. 뒤에 뒤따라오지 않고 넘겠다는 사람은 여기에서 다시 갈라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저 영원히 부부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아들딸도 갈라져요. 재판 하게 되면 여자하고 남자가 자기들 사정에 의해 가지고 딸은 누가 갖 고, 아들은 누가 갖고…. 이렇게 다 나누지?
그래 가지고 다시 시집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아들딸을 누가 환 영하겠나? 여자가 환영하겠어요, 남자가 환영하겠어요? 환영할 수 있 는 마음이 없는 간나 자식들은 이혼하지 마요! 대가리의 뇌수를 뽑아 서 독수리가 삼켜 버리더라도 ‘내 머리는 하나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 요. 텅 비더라도 꽉 찰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 남자들!「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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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의 것입니다.」남자들, 손 들어봐요. 여기에 대사들은 안 왔나? 그 볼록이 자기 거예요, 여편네의 거예요?「여편네의 것입니다.」또 별스 러운 말을 하누만! 자기에게 달렸는데, 왜 여편네의 것이노?
여편 남편의 두 편, 양편이 합해야 전문적인 편이 된다는 거예요. 전문적이 편이 돼야 절대가 되는 거예요. 그 부부 위에 하나님이 영원 히 살겠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절대적 하나님의 자리는 있을 수 없어요. 둘이 싸우니 말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싸우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좋아하거든 하루에 그 웃음거리는 길거리의 여인이 사랑하자고 벗고 와서 달라붙는 것보 다 더 고약한 거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많지. 여자가 있다고 선생님이 좋아하나? 선생님이 여자를 좋아해요? 좋아하나, 미워하나? 좋아할 사람보다 미워하 는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겠나? 어떤 게 많아요? 좋아할 사람이 많겠나, 미워할 사람이 많겠나? 똑똑히 말해 봐요.「좋아할 사람이 많습니다.」좋아할 사람이 많아요?「예.」여러분 이…? (웃음) 선생님이 바른 눈을 감아요? (웃음) 부끄러워요. 교육을 잘못했어요.
공판정에서 변호사의 변호와 검사의 구형이 어때요? 조건에 걸어 가지고 “법에 의해서 몇 년입니다.” 하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판사가 판 결해야 된다구요. 그 세 사람을 다 믿을 수 있어요? 변호사를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어요. 나 못 믿어요. 검사를 못 믿어요. 판사를 못 믿어 요. 법정투쟁을 할 때 원치 않는 질문하면 말도 안 해줘요.
물어보게 되면 “내가 너한테 물어보는데, 너 결혼할 때 어떻게 했느냐? 남의 귀한 집 딸을 도적질해 왔구만, 이 녀석아! 그래, 안 그래?” 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말 마! 네 아들딸이 너보다 더 무섭게 문 총 재를 반대했다고 때려잡을 때가 온다.” 하고 협박하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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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한 일주일 하게 된다면, 글 쓰는 것을 봐도…. 한문도 나만큼 못 쓰는 거예요. 공문을 작성하게 되면 “야야, 글자가 틀렸다.” 이거예요. 문 총재를 조사하겠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이름 있는 사람들인데…. 글을 써도 잘 쓰고, 문장도 잘 만들어야 되고, 글자도 틀리지 않아야 된다고 하면서 틀리면 “틀렸다. 고쳐라!” 하는 거예요.
이게(『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얼마야?「권당 2천 원입니다.」나도 2천 원을 내야지! 내가 2천 원을 주고 사는데, 여 러분은 그냥 받아요? 나보다 10배, 몇 백배를 주고도 사야 돼요. 이 책 하나 있으면 천국 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공짜를 좋아 하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는 벌어내야 되겠어요. 헌드레이징을 할 래요, 안 할래요?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천대받던 몇 백배 천대를 받더라도 선생님이 참고 여기까지 왔으니 여러분은 그 이상해야 돼 요.
남미에서 온 녀석들, 손 들어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 돈이 너희들 나라 돈이야? 한푼이라도 흘러간 돈은 앞으로 유엔의 법정에서 다시 조사할 때가 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푸대접한 나라들은 재차 조 사해요. 협회장을 해먹으면서 도적질한 사람은 다시 조사해요. 뭘 해 가지고 돈 모았다는 기록을 해 가지고, 천하에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안 맞는 것은 다 불살라 버리기 때문에 열 가운데 여덟 이상 없어져 요. 둘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어요? 그런 법이 없어요. 뿌레기까지 찾아가 가지고 잘라버려야 돼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참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하늘은 결정하라고 하는데, 내가 끌고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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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하늘이 열을 했으면 나는 백, 천을 하고 싶어요. 하늘의 말이 내가 열만 하게 된다면 백, 천…. 내가 백, 천만 하게 되면 뭐예요? 하 늘이 몇 억 이상의 기가 찬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입을 벌리지 않고 죽는 모양을 하면서 따라다니지, 능력이 없어서 이 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마피아가 됐으면 마피아 대장 될 소질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야쿠자 대장, 테러단 대장이 되는 거예요. 사람을 가다가 죽이는 방법도 다 연구한 사람이에요. 송곳 같은 것을 여기에 하나 넣고 가다가 옆에서 심장을 통해 가지고 쭈욱 찔러 놓으면 가다 가 앉아서 죽어요. 모르지, 사람이 많은 데서 그러니.
그런 것을 알지만 감옥에 들어가서 모진 매를 맞고 말할 줄 모르는 못난이 놀음도 하면서 나왔는데, 나를 없애지 않겠다는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180도 다른 것이니까. 소련도 전 소련의 병력을 통해서 문 총 재 하나 잡으려고 해요.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 법을 중심삼고 했다가 는 대번에 펑크가 나서 구멍이 뻥 뚫어지니 조숫물과 담수가 오는 거 예요. 북빙양 혹은 남미에서부터 물이 차 들어온다구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뭘 이렇게 많이 사진을 잡 아넣었나? 황선조가 좋아서 이렇게 잡아넣었어, 하늘이 좋아할 것 같 아서 잡아넣었어?「하늘이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안 좋아하면…? 여 기에 얼굴 있는 데를 보게 되면, 고약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여기에 기록한 사람의 조상이 감점을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를 선생님이 수천 번 읽어요. 오늘 아침에도 Ⅸ번 Ⅹ번 Ⅺ 번을 읽고 나왔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구사리를 맞 은 거예요. 왜 매일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시간 늦느냐 이거예요. 훈독 회 시간 5분 가운데 세 가지를 다 해야 할 텐데 안 하면 1분, 2분 늦 어요. 1분, 2분 늦어도 늦는 거지? 일부러 늦은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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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 늦었다고 하지 않아요. 여기에 나오게 되면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지. 먼저 온 사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덮어놓고 좋다고 생 각 안 해요. 그거 안 통해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사고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각하던 것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님을 뒤따라가다 보니 이제는 하늘이 어떻게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행랑보따리를 다 집어치우고 주인 대신으로 안방 아줌마 자리를 바꿔 치우더라도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예법을 갖추지 않으면 사탄한테 조롱받아요.
내가 사탄 세계를 잘 알지. 하늘세계도 잘 알고, 중간세계도 잘 알고…. 내가 혼자 육대주 어디 가서라도 3개월만 되게 되면 먹고살 수 있는 자리를 잡아요. 시장은 다 있거든. 그렇지? 한국 사람들이 있다면 내가 한국에서 이름난 문 아무개라 하면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면 거기에 10명씩이라도 있다면, 시장에서 있다 고 하게 되면 “시장에 있는 10명 모여라!”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 나?「모입니다.」
“내 저금통장에 수십억 달러가 예금돼 있다. 은행에 전화해 봐라.” 하는 거예요. 전화해 볼 때 “그렇습니다.” 하면 내 말 듣겠나, 안 듣겠 나? 비축자금이 많은 걸 볼 때 놀라자빠지고, 잘났다는 사람도 자기보 다 돈이 많을 때는 나에게 따라와서 그 돈을 나누어 갖고 싶어하겠나, 안 하겠나? 싶어한다면 문 총재를 나빠하겠나, 좋아하겠나? 답!「좋아 합니다.」조화는 뭐예요? 돈이 아니지. 쓸 수 있는 재미있는 물건도 조 화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돈이 없지만 1억 달러 같은 건 언제든지 주선할 수 있어요. 1억 달러입니다. 옛날에 한국에서 3억 달러 원조 받는다고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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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다 그랬는데, 3억 달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양창식!「예.」그 돈을 주면 좋겠지? 좋아, 나빠? 10배 불린다면 당장에 해줘요.
비축자금 잘라 쓴 것을 하늘 앞에 기도할 적마다 뭐예요? 나는 점심을 굶고 다닐지라도 그 돈을 한푼도 안 썼어요. 여러분이 그런 돈을 썼으니 그놈의 자식들 조상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노! 이야, 과시…. 선 군, 선한 왕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들한테 도리어 점심때가 되면 돈이 없으니까 돈을 먼저 지갑에서 내주면서 “점심 사 먹어, 이 녀석 아!” 하는 거예요. 이럴 때 “천번 백번 죽더라도 나는 당신의 울타리에 서 죽는 것이 소원이니 죽을 자리에 어디든지 나를 보내주소.”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충신을 만들고 가야 돼요.
어때, 유종관이 충신이야? 어저께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얘기를 잘 하대. 기분 좋았지? 자기 여편네가 주일학교 다니던 얘기를 해주니까 “이야, 선생님이 그걸 언제 듣고 알고 이런 때 써먹노?” 했을 거예요. 써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아 들딸이 그렇게 됐느냐, 따라오는 패들이 그렇게 됐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될 때는 걱정이에요.
효율이!「예.」일어서라구. 어저께가 김효율 환갑 잔칫날인데, 잔치 자리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엄마는 안 드나? (웃음) 엄마 도 들어야 돼요. 나도 몰랐어요. 어머님이 돈을 주었다는 거예요. 주선 해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나는 거문도에 간다고 해서 바쁘게 비행 기를 탔는데, 기후가 좋다고 했는데 내리자마자 바람이 들입다 불어 오더라구요. 아침에는 조용하고 제일 좋은 날씨라고 했는데, 내가 도착 할 때 바람이 부니까…. 나는 그거 역사라고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바다에서도 흔들리니까 고기도 큰 고기가 물게 안 돼 있어 가지고 빨리 2시 전에 간다고 하니까 어머니는 자꾸 늦춰요. 3 시, 4시쯤 해서 오라는 거예요. 왜 오늘 이러나 했더니 김효율 환갑잔 치를 할 시간에 딱 해 가지고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오리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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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유황오리입니다.」무엇에 구웠다고 했어?「진흙에 구운 것입니다.」진흙오리가 맛있다구요.
내가 요전에 가 먹어봤어요. 통으로 놓아 놓으니까 넓적해서 이마만큼 커요. 여자가 와서 쏙쏙쏙 하니까 쪽쪽쪽…. 뼈다귀 있는 데를 딱딱 하니까 뼈다귀가 다 떨어지더라구요. 다리 하나 잡는데 달려나와야 할 텐데 쭉쭉쭉 뽑아져요. 그거 전문가예요. 뼈다귀가 어떻게 돼 있으니 여기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모가지와 날갯죽 지를 다 잘라놓은 거예요. 효율이 앉으라구. 환갑잔치 때 나도 잘 얻어 먹었어. (웃음)
고기 가운데 무슨 고기, 어드런 고기가 맛있느냐? 어디 고기가 맛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가슴살을 좋아해요. 나는 날갯죽지 살하고 다 리 살이에요. 다리의 아래 살이에요. 날갯죽지도 여기에 붙은 것보다도 밖에 붙은 거예요. 거기가 운동하는 부분이에요. 살 중에 단단해요. 맛 이 없지, 힘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일 무난한 것이 가죽이에요. 살아 있는 동물 가운데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 가죽이에요. 여러분이 코디악 같은 데 가서 보면, 곰 들이 새먼(salmon; 연어)을 잡으면 껍데기부터 쭉 벗겨 먹어요. 그것 을 알아요? 그것은 생것으로 먹더라도 맛있다구요.
껍데기는 뼈를 보호할 수 있는, 살을 보호할 수 있는, 피를 보호할 수 있는, 털을 보호할 수 있는 모든 방어물이 은폐돼 있는 거예요. 껍 데기를 벗겨놓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내적 요소가 껍데기에 있기 때 문에 껍데기를 맛있게 먹는 사람은 그 고기를 다 먹더라도 체하지 않 는다는 거예요. 고기를 잡으면, 껍데기 안의 살을 좋아하는 사람은 병 이 나요. 그렇지만 살보다도 껍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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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눈하고 혓발을 뽑아먹어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갈매기 들이 눈이 있어요? 죽은 갈매기들이 눈이 없는 거예요.「죽은 갈매기 가 아니고 죽은 여우지요. (어머님)」응?「어떻게 해서 죽은 갈매기예 요, 죽은 여우지?」아, 듣는 사람은 다 알지. (웃음) 이것을 먹어라 하 면 집어도 먹고, 손가락을 이렇게 해서도 먹고, 파서도 먹고, 입으로도 먹고…. 배고픈 사람이 먹어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지.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려면 언제나 지켜 가지고….「지켜 앉았으니까 정정해 주는 거지요.」그러니까 어디 가지 말고 선생님을 감독하라 구. 얼마나 내가 좋아하겠나? 혼자 앉으면 얼마나…. 딴 사람이 와 앉 은 기분이에요. “여기에 미인 아줌마가 와 앉았나?” 해서 보면 없어요. 아, 둘이 한꺼번에 가야지 혼자 갈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색시를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남자가 두 번 설교했으면, 여자는 한 번 해야 되고…. 그러니까 곽정환…!「예.」선생님을 부려먹으려 해도…. 요전에 내가 어머니도 설교시켰잖아?
「예.」효율이도 설교시켰지? 마지막 날 잘했어, 못했어? 그거 절대 필요한 거예요.
곽정환은 어머니가 얘기할 때 박수 많이 했지?「예.」옛날에 따라다니면서 박수할 때보다도 더 신나게 해 가지고 이러고 앉았더라구요. 벌써, 언제 할 줄 알고 말이에요. 훈련이 잘 됐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 면, 얼마나 어머님이 좋아하겠나! 난 그렇지 못하니까 어머니도 편안 하지 않지. 한 구석에는 편안치 않은 보따리가 있기 때문에 그걸 잘 위로해 드려요. 도수가 지나면,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
나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집에서 살 때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동네 영감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말을 안 들면 가서 따져 가지고 “이런 영감이 순진한 소년이, 아무개의 이름 있는 손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안 들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나한테 다 잘못했다고 그래요. 그러고 살았어요. 동무들 가운데 나보다 세 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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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라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이상 된 사람들까지도 나를 마음대로 못 해요.
일곱 살 차이면 업어주고 다 그러잖아요? 함부로 대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가 힘이 있다고 그랬다가는 당해요. 반드시 복수하는 거예요. 선의의 복수예요. 그냥 두어두면 나쁘게 되겠으니 길을 막고 나를 없애기 전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물에 있는 큰 고기를 보게 되면 43일을 밤낮 불 켜놓고 그놈을 잡고야 학교도 가고 그랬어요. 뭘 시작하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어머니 예요. ‘저거 시작하면 끝장이 언제 나겠나?’ 하는 거예요. 암만 도와줘 야 어머니가 나만큼 아나? 낚시를 아나, 밑감을 아나? 그러니까 바라 보고 밥이나 싸주고 오늘도 또, 내일도 또, 또또또…! 몇 년을 지나 가 지고도 계속하는 거예요.
이거 왜 2천 원이야?「그게 5천 원인데요.」5천 원 받았나?「원가가 2천5백 원입니다.」2천5백 원! (웃음) 가죽으로 하니까 5천 원이야?
「가죽은 가죽 피 하나가 1500원입니다.」아, 글쎄 그러면 이게 얼마 짜리야?「4천 원입니다.」엄마, 4천 원 줘라. (웃음) 아니에요. 내가 호텔 같은 데 가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내가 먼저 돈을 내려고 하지 절대 공짜로 하지 않아요. 거기에 종업원들에게 팁을 주더라도 내가 기록을 깼지.
그러니까 주인들은 내가 오게 된다면 싫어하지만, 거기에 종업원들이 좋아해요. 가게 되면, 반드시 3분의 1은 팁을 줘요. 백만 원이 있으 면 30만 원은 주거든.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점심 값 주고도 남는데 서슴지 않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몇 년만 되면, 문 총재가 왔다갔다면 동네가 다 궁금해 해요. 팁을 요전보다 많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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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갔느냐, 안 주고 갔느냐? 팁을 안 주고 가면, 얘기라도 좋은 말을 하고 가야지 그냥 가게 되면 섭섭한 거예요.
어저께 오리집의 조그만 아줌마를 엄마가 알아? 식구야? 내가 나오는데….「얼굴 조그만 아줌마가 아니고요, 보석상 가게 아줌마예요. 노 리개 살 때….」아하, 뭘 아니까 와서 인사하고 다 그러지! 환갑잔치에 초청 받아 왔구만.「아니, 그쪽에서 장사하고 있으니까 식사하러 왔다 가 만난 거예요.」그렇구만!
이제는 내가 어디 가든지 하면 나보고 인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질색이에요.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옛날에 다닐 때는 동네의 이상한 할아버지가 간다고 했는데 자꾸자꾸 가다 보니까, 강연도 우리 호텔에서 몇 번씩 했으니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한 곳을 바라보 고 있는데, 보지도 않는데 인사하는 거예요. 인사를 받고 반가워하면 찾아와 가지고 “저녁 대접하겠습니다.” 이래요.
부잣집 양반이라고 해서 달라붙는데, 내가 부잣집 양반이에요? 통일교회가 부자예요? 부자 아니에요? 부자는 무슨 부자예요? 통일교회 못 쓸 여자들이나 못 쓸 남자들을 데리고 좋아하고 살고, 그들을 사람 만 들기 위해서 교육하는 할아버지지.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만, 서당 훈장이 싸는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것 알아요? 속이 타 서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어요.
3년 이상 속 탄 훈장의 똥은 개도 못 먹는다는 거예요. 뜨겁겠나, 굳겠나? 속이 타니까 당장에는 뜨거울 것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 대가리도 삶으면 굳어지지? 소 대가리는 설삶으면 10년 때도 안 익어요. 불 땔 수 있는 요령을 알아 가지고 다 해야지.
이러다가는 내가 얘기하다가 말고…. 오늘 3⋅1절 텔레비전 보면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나 한번 구경하면 좋을 거예요. 아 마 녹화해 둘 거라구요. 3⋅1절 행사해야지. 3⋅1절 행사 대신 문 총 재는 여러분에게 못 하면 벌 준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한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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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내가 못 할지라도 앞으로 또다시 대통령 만들어 주면 몇 배의 복을 받게끔 하겠다.” 할 거예요. 자기 선전할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빚진 것을 물어라 이거예요. 알겠나? 물어야 되겠나, 안 물어야 되겠나? 곽정환!「예, 물어야 됩니다.」물라구요. 비 축자금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분봉왕, 하늘나라의 총독을 보내 요. 여러분이 몇 년 동안 하면, 총독은 늙어 죽도록 할 수 있는 거예 요. 국가메시아가 3차로 10년 20년 30년 지났으면 분봉왕을 만들고, 30년 못 된 사람은 평화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명단을 다 만들었지?
「예.」다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열두 지파에 1억 엔씩을 나눠주는데 여기에 갖다 놓았어요. 알겠어요? 아이고, 무겁구만! 엄마, 한번 들어봐라. 우리 엄마 는 못 들겠다.「참자녀님이 지파장이시고, 그 앞에 상대로 있는 사람들 이 세워졌습니다. 공사를 하는데 실무 일은 대주 회장들이 맡아서 해 야 됩니다.」그건 난 모르겠어.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하라구.「트랙터 를 사라고 돈을 주신다고 그러니까 이용흠 회장은 그럽니다. 단도리를 하지 않고 트랙터를 샀다가는 시간이 가면 녹만 슬고, 기계만 버린다 고요.」
아, 글쎄 그러니까 책임자가 그걸 하라구.「저건 김효율 씨가 예금을 해놓고 필요할 때 줘야지….」아이고, 내가 그걸 감독할 수 없어.
「그러니까 피터 김이….」피터 김도 그렇지. 매일같이 돈 보따리가 열 개가 되고, 스무 개가 되는데….「그러면 이용흠 회장에게 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에 3천6백만 달러니까….「3년 동안에 3천6백만 달러를 준다고 하셨습니다.」주려고 했는데, 지금 현재….「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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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만 주시면 됩니다.」효율이, 1억 엔…. 1억 엔이면 백만 달러예요. 우리는 일본 돈을 중심삼고 1대 1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받아 가지 고, 돈이 모자라면 자기들 주머니를 털든지 자기 땅을 팔든지 집을 팔 든지 해서 보충해 나가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집도 그렇고, 백성이 죽어서라도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길을 떠나기 전에 이건 열두 지파에 다 지불했다구요. 이 돈을 가지고 맨 처음에 자신 있는 클럽이 되게 된다면 회 사한테 맡겨요. 필요할 것을 중심삼고 무슨 기계, 무슨 기계 할 텐 데…. 그것은 열두 지역에서 필요할 수 있는 것인데 1 2 3등이 벌어지 겠지. 천막을 치고…. 앞으로 천막을 만들어야 돼요. 천막은 몽골인 천 막이에요. 추운 지대에서는 가죽으로 해 가지고 화덕을 피우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추운 지방에서도 사는데 말이에요.
16개국이 있으면, 거기에 겨울만인가? 열대지방, 남국의 국가도 들어갈지 모르는데…. 그러면 거기에 가서 같은 형제가 돼 가지고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가야 할 길 아니에요? 그래서 통반 격파가 문제없고, 그 다음에는 교체결혼도 문제없고,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문제없으니 ‘영계의 실상’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다 형통하는 거예요.
본받고 하는데, 자기가 모를 게 어디 있어요? 다 영계의 사실을 증거하는데, 영계에서 증거하는 것이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증거하지….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같은 답이지. 같은 세계 에서 사니 그 세계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다를 수 있어요? 다 같지. 그 러니까 영계는 통일이 안 돼 있지를 않아요. 돼 있다는 거예요. 간접적 인 결과를 비추어 가지고 사실이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길을 자신 있게 못 가겠다면, 그것은 탈락해 가지고 낙제꽝이 돼요. 떨어진다구요. 떨어지려면, 아예 오늘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그렇지 않겠다는 사람은 더 결심하라구요. 이제부터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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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사는 만 달러를 벌써 내가 가입비의 대신으로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내요? 강현실, 어디 갔나? 강현실! 나한테 보고가 매달 얼마씩 저금통장에 집어넣는다는 거예요. 10년 되게 되면, 이만한 돈이 된다 고 할 때 그 이상 혼자 지켜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감독할 필요도 없잖아요? 점수가 나쁘면, 낙제꽝이 되는 거고…. 재교육이에요. 재수를 알아요, 재수? ‘재수’ 하게 되면 좋은 것도 재수고, 낙제해 가지고 다시 공부하는 것도 재수예요. 어느 재수를 좋아해 요?
여기에 다 있구만!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이거 Ⅴ장이네! 김영휘하고…. 유정옥, 연락해요.「예. (유정옥)」그리고 주동문한테도 연락해 주라구요. 한국에서 집 짓고, 기계분야에 그래도 역사적으로 공 부한 조예가 있고 실력 있는 사람이 김영휘 회장이에요. 그 다음에 건 축하는 데 잔소리 많이 하는 것이 문승룡 사장이에요. 둘을 고문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쓰려고 얘기했는데, 그거 결정해서 발표했다는 것 을 연결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양창식!「예.」알겠나?「예, 주 사장도 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없게 될 때는 여기에서 출근하는 거예요. 일주일에 두 번, 세 번 나가서 지금 현재 건설해 나가는 실황에 대해서 잘 알아야 돼요. 헬리콥터산 업은 기술산업이기 때문에 항공기술을 배워야 돼요. 참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수십 년 연구를 가산시켜 가지고 발전시켜야 하는 거예요.
1년만 지나도 옛날에 설계한 사람들의 비준을 가지고는 안 돼요. 10 년, 20년 이렇게 차원을 달리해 가지고 설계를 변경시켜 나가야 되는 데 지금부터 20년, 30년 후에 같은 기준으로 했다가는 다시 헐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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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도 못 써요. 장소를 옮겨야 돼요. 장소를 옮기는 것이 마음대로 쉬운 거예요?
인천공항하고 김포공항 사이에 제일 좋은 땅이에요. 농사를 하나 무엇을 하나 제일 좋은 땅이에요. 거기에 호수도 있어요. 내가 배 타고 앞으로 양식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하는 것보다 가까운 거기에 서 그것도 해 가지고 서울에 활어를 팔아먹어야 되겠다구요. 신달순, 왔어? 신달순도 남서울 아니야? 왔나?「못 온 것 같습니다.」
내가 떠나도 여기에서 금년에도 낚시질을 해야 돼요. 김부태!「예.」들어오라구. 내가 6일날 떠나게 된다면, 여기에 배 중심삼고 선창에 대한 모든 것을 네가 감독해. 알겠어?「예.」배도 관리하는 데 잔소리 도 하고, 거기에 배가 필요하게 되면…. 여수에서 옛날에 네 척을 가져 왔더랬는데 그렇게 필요 없어요. 여기에 있는 배로 대치할 수 있으면 대치하고, 돈 안 들여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게끔, 초과 완료할 수 있게끔 다 준비해 줬어요.
그래서 여기에 오는 특별한 사람들, 생일잔치를 하든가 이런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고기 한 마리씩 잡고 가라고 그래요. 하룻밤 자면서 지켜 가지고 낚시도 가르쳐주고 그러려고 그래요. 효율이는 나 따라가 지?「예.」여기에 있지 않나?「지시하는 대로 하겠습니다.」선생님이 환갑잔치를 해줬으면 여기에서 고기 잡는 것도 훈련시키고, 내가 없게 되면 어느 지역에 가면 책임도 져야 할 것 아니야?
박구배, 왔구만!「예.」돈 준 것, 돈 다 썼어?「진행중입니다.」돈을 일본에서 안 보내. 선생님이 자기가 낙제꽝 되지 않기를 바라서 꿈같 은 돈 백만 달러를 돌려줬어. 나는 그거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더니 무엇이 있다고 여기에 찾아왔어? 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했지?「아니 요.」아니가 뭐야? 저 웃는 걸 보라구요. 입을 보니까 그런 생각도 했 겠구만! 눈을 감고 입은 웃고 있으니까 ‘아니요’라는 말이 거짓말이라 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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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네가 도망가고 싶은 때가 많지 않았어? 많았어, 없었어?「죽고 싶을 때는 많았습니다.」죽고 싶었다는 것이 도망 안 가겠다는 얘 기야, 도망가서 죽겠다는 거야? 없어지겠다는 것이 도망가는 것이지 별것 있어?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끝까지 도와주는 걸 알아야 돼요. 박 씨 문중이 걸려 넘어가요.
신라가 통일할 때 누가 통일했나? 무슨 왕? 연개소문하고 대결할 때 졌다고 한 남자가 잘생겼던데…. 역사적인 사극을 보게 되면 배우들도 보는 눈이 있고, 경험을 통해 가지고 측정하기 때문에 이론기준에 맞 으면 쓸만한 사람을 다 고를 줄 알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한 사람을 따 라가야 돼요. 문 선생도 공부했겠나, 안 했겠나? 지금도 공부해요.
자, 그만했으면 내가 지시할 것이 무엇이냐? 전 세계의 책임자들에게 연결하라구요. 비축자금 설정을 얼마 해야 할 텐데 나라 나라에 얼 마만큼…. 각 신앙의 정도에 따라 가지고 선생님 대신 미래의 우리 조 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기본 비축자금으로 내가 얼마를 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지혜로운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모금하라고 할 때 하는 것보다도 하기 전에 하는 사람들은 졸업장을 타 가지고, 어디 가 가지고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 예요. 영계에서 자리를 잡고 갈 것을 다 준비한 사람들이 된다는 거예 요. 준비를 안 하면 큰일나요. 요즘에 혼수문제가 문제가 돼 있지? 시 집가겠다는 여자들이 혼수준비도 안 하고 어떻게 시집가요?
요전에 38살 난 여자가 결혼했는데 여기에 안 왔나? 여자가 38살 돼 가지고…. 산기가 47살까지예요. 가 가지고 처음에 정 들겠나? 정 들기 전에 아기부터 낳겠나? 3년, 5년 걸려요. 그러면 볼 장 다 볼 텐 데 말이에요. 자기 일생을 망치는 거예요. 27살이 넘으면 싫더라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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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야 돼요. 27살 넘은 사람은 내가 앞으로 쫓아버려요. 혼자 살라는 거예요. 외국 섬나라에 가라고 배 하나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혼자 먹 고살다가 죽으라는 거예요. 그거 종자를 받아서 뭘 해요?
여기는 다 아줌마들이 왔지? 아줌마들이 왔나, 처녀들이 왔나?「아줌마들입니다.」요즘에 나이 많은 처녀들, 대학을 나오고 석사가 된 사 람들이 누더기 판이에요. 이화대학도 졸업한 사람을 조사해 보니까 이 야…! 여자들은 대학원에 입학시키지 않아야 돼요. 돈이 없으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우리 선문대학에서 그러면 내가 불을 놓으려고 그래요.
선문대학 강당을 3천 명짜리 만들까, 7천 명짜리 만들까? 곽정환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황선조라든가 선문대학에 관심 있는 사 람은 3천 명짜리로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7천 명짜리로 만들자 고 하니까 쑥덕쑥덕하고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다고 하는 거예요. 7천 명짜리로 해서 뭘 하느냐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나? 무슨 관, 독립…?「독립기념관, 천안….」아, 천안이구나! 독립기념관 말이에요. 독립기념관에서 영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거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7천 명만 돼요? 세 계에서 와서 몇 만명이 모일 텐데,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우리가 교 육하게 되면 독립기념관보다도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데 말이에 요. 독립기념관을 사랑하는 사람을 모아다가 교육도 해야 될 텐데….
윤정로!「예.」3천 명짜리가 좋아, 7천 명짜리가 좋아?「7천 명짜리 로 하시죠.」7만 명짜리 아니고…? 곽정환, 거기에 옛날 공화당수련소 가 있었더랬지? 그것을 이제라도 우리가 사면 좋을 거예요.「연수원을 제가 몇 개 보고 있습니다.」응?「그건 정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갔습 니다.」돈 없으면, 정부가 팔 수 있잖아? 교섭해야 되겠어.「그 다음에 국민연금공단에서 사용하던 연수원이 큰 게 하나 있습니다.」거기는 몇 사람이나…?「한 번에 한 8백 명 정도….」천 명도 안 되는데 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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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강의소가 그렇습니다.」
내가 이번에 돌아오려면 5월달이 지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몇 달이에요?「세 달입니다.」그러면 반년 가까이 되지? 5월 17일이 워싱 턴타임스 창립기념일인데, 25년이 돼요. 4반세기! 석 달도 못 간다고 했어요. 그렇게 없어진다고 생각해서 꿈도 안 꾸던 워싱턴타임스가 25 년이 됐어요. 이제는 그 신문사를 당할 데가 없어요. 당할 신문사가 없 어요.
미국 정부가 절대 필요하지. 중국도 워싱턴타임스에 목을 걸고 양창식에 대해서 교섭도 하고 그랬잖아요? 그거 알아요? 중국이 크지만 워 싱턴타임스 조그만 것 하나 놓고 무서워하잖아요? 워싱턴타임스가 있 는 한 문 총재의 권한을 누가 깎아 평가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래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태평양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남아진 거예요. 곽정환!「예.」유 피 아이(UPI) 통신의 아시아 지부를 중국을 중심삼고 홍콩이라든가 해 가지고 잘 만들어야 돼.「지금은 홍 콩에 있지만 북경하고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자기는 거기에 대한 복 안이 없잖아?「캐시가 잘 하고 있습니다.」여자 가지고 안 된다구.「센 스가 있습니다.」기자나 센스가 필요하지 앞으로 관리나 총괄적인 면 에서는…. 중국 사람이 여자를 우습게 알아요.
손대오!「예.」신문사 하나, 박금숙은 안 하려고 그래?「처음에 그런 얘기가 있었죠.」그런데…?「그런데 너무 일이 커지니까….」재작년 (2005년) 8월 19일날 내가 대학원 이상 나온 여자 1만 2천 명, 그대 로 했으면 다 끝났어. 그때 책임자가 손대오 아니야?「그때 제가 책임 진 분야는 중국 안에 있는 사람들 1만 2천 명을 동원하는 것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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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럼 누가…?「교회에서 데리고 들어가는 거는….」황선조가 했나?「여성연합에서 주로 했습니다.」이놈의 간나들, 여성연합의 말을 들어 가지고 뭐가 되나? 선생님이 전략적인 의의가 컸었는데….
우선, 미국대사관하고 중국대사관이에요. 세계에 널린 미국대사관, 세계에 널린 중국대사관에 찾아가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중심삼은 간판을 만리장성에서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정부의 필요 선전요원으 로 여성연합이 되게 돼 있었는데 길을 다 망쳐놓았어요.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태국으로부터 일본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묶는 데 있어서 종교가 배경이에요. 소련도 동로마의 희 랍정교 아니에요? 지금 현재의 교황청이 서로마를 중심삼고 서쪽이에 요. 서쪽이 아벨이라구요. 해가 동쪽에서 떠올라서 동쪽으로 다 갔지만 서쪽으로 지는 것을 몰라요. 늦게 출발해 가지고 아침을 보장할 수 있 는 게 저녁이지. 저녁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침을 어떻게 맞아요? 서쪽 에 가서 기다려야 할 텐데, 남쪽에 가서 기다리면 해가 그쪽으로 지겠 나? 안 진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미리 다 해놓았는데 망쳐놓았어요. 선생님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지 말이에요. 이번에 1천2백, 그 얘기를 좀 해요. 이제는 끝 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지?「예.」끝나자마자 이 사람들이 그런 면에 서 1세 2세 3세가 하나 안 되면 1세권은 1세권을 중심삼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곳을 개척시키라는 거예요. 나라를 개척하 게 되면 1,200곳을 개척시키고, 1,200곳을 개척하면 12,000곳을 개척 시키는 거예요.
한 책임자를 중심삼고 나라를 복귀할 수 있게끔 이렇게 분할해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려 고 그러는 건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효율이!「예.」이번에 일본에서 유정옥에게 5백만 달러를 비축자금으로 해서 주지 못하겠으면, 우리가 또 좀 빌려주라구. 우선 절반만, 250만 달러를 돌려줘요.「하와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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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내가 하와이에 들르려면 가서 좀 도와줘야 될 것 아니야?「알겠습니다.」그냥 가야 되겠나, 도와줘야 되겠나? 이번에 같이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책임을 진 거예요. 일본교회에 모금할 수 있는 지시를 했는데, 그것이 갑자기 안 되니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예요. 알 겠나?
여기 비축자금에서 나머지가 있으면 250만 달러를 도와주라구. 도와 주는 것보다도 빌려주라구. 알겠지?「예.」유정옥, 알겠나?「예.」한푼 도 없이 그냥 갈래? 가면 자기가 책임자로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야지, 내가 유정옥을 모셨다고 해야 되겠나? 자기가 가니까 뭘 하나 만들어 야 될 것 아니야?
하와이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호텔도 수리 다 했지?「예.」영국 여자가 사 가지고 뭐예요? 내가 본래 사려고 할 때 문 총재에게 팔지 말 라고 하와이 전체가 반대한 거예요. 그 여자가 사 가지고 병이 나서 죽게 되니까 우리가 옛날 자기가 산 값으로 돌려받은 거예요. 거기서 잘 하면…. 장소가 괜찮아요. 현재 장소에 수련소도 만들 수 있어요. 땅이 넓어요.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예수의 책임과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예수의 책임을 하려면 뭐예요? 120개 국가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 단계 이상으로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이번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론적인 면이나 미국 자체로 보나 지금 현재 유엔 사무 총장으로 보나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운 거리에 와 있으니까 내가 이번에 가서 5월 17일날 워싱턴에 들르겠다는 것도 그 영향을 어떻게 미쳐 가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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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결속시키느냐 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직접 하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황선조가 머리가 나쁜지 일을 좋아하는지 몰라도, 그래도 맡아 가지고 엮어 가지고 가만두고 보니까 소질이 있 어요. 120곳하고 1,200곳하고 12,000곳에서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 오늘 전국 200곳 이상에서 잔치하고 있지?「오늘 잔치하고 있는 거 요?」그래, 그 얘기 좀 하라구.
(1만 2천 곳 대회와 전국 251개 시⋅군⋅구 참부모님 미수기념 평화강연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우리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면서 부모님의 행적, 부모님의 섭리적인 사건, 부모님이 맞이하 신 미수, 이런 내용들은 우리 통일가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에서 후손 만대까지 이어질 사건들입니다. 우리가 유럽에 가보게 되면 중세 에 지었던 놀라운 교회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한지리가’ 노래를 우리 종조부 목사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줘 가지고, 용기가 아버 지하고 가까우니까 용기를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것을 내가 처음 들었어요. 내용에 애국사상이 들어 있기 때문 에 내가 성가로 집어넣는 것 아니에요? 자!
(보고 계속; ……이 시대 우리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러나 섭리의 후손 만대를 위한 족적을 남겨야 된다. 역사를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사 실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어 왔던 어떤 종교적 성인들도, 어떤 종 단에서도 해 오지 못했던 업적을 부모님이 세우셨으니 거기에 맞는 역 사를 우리가 역시 만들어 가야 후손으로부터, 앞으로 들어올 세상 사 람들로부터 평가를,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의식인 것입니다. 그래서 금 번에 그와 같이 가장 기본적인 부족하지만 전시관도 오픈을 하게 되었 습니다.)
세계일보가 매일같이 이번에 되어진 사실들을 기록해요. 틀림없이 매일같이 하라구요.「영계메시지….」영계메시지도 그렇고 다….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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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야 돼요. 그걸 해놓아야 앞으로 세계일보가 영원히 살아요. 그 자료를 원하면 세계일보를 통해서 얻어야 되고 출판을 다시 하더라도, 자기들이 글로 쓰더라도 저작권은 세계일보면 세계일보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면 워싱턴타임스가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하라고 세계일보를 만들어 놓았는데, 세계일보가 책임을 못 하고 딴뚜 하고 있어요. 중요한 거예요. 한국에서 황선조가 그걸 알고 지 금까지 잘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소망을 갖고 있어요. 어느 누구도 모 르는 거예요. 나도 다…. 나는 탕감복귀가 싫어요. 그래서 하고 잊어버 려야 돼요.
그러나 여러분은 앞으로 그것으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역사에 자기 종족에게 남겨야 할 것이니 불가피적으로 골자를 써서라도, 작게 해서 라도 후손 앞에 남길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혈족이 역사시대에 천일국 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과거에 한 일을 더 알고, 지난날의 과거를 알면 알수록 그 사람들이 권위가 있는 거예요.
여기에 사길자 왔나? 어디든지 불려 다니면서 얘기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이 학사에 있을 때 선생님이 기르던 얘기거든. 그건 공식적인 서적에는 안 나오거든. 그런 것을 그 사람은 얘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 임도순하고 심우옥이 가서 부모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부모님 이 어떻게 그때 살았다는 사실, 지금과 몇 백배 몇 천배 차이 있는 걸 볼 때 극복했다는 사실을 듣게 될 때 역사적으로 지난날이지만 그 옛 날의 역사 위에 살고 또 커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해야 된다는 논리적 기준을 역사를 아는 사람은 세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문화의 배경과 역사를 가진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나? 여러분이 여기에 있어서 서로 경쟁할 것이 자기 있는 재산이 아니에 요. 자기 일가나 일족 혹은 일국뿐만 아니라 중국에 가서 중국까지도 그렇게 만들고, 중동의 회회교 사람을 그렇게 만들고, 세계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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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그 역사적인 승리 패권, 권위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한 곳밖에 없기 때문에 딴 사람이, 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과거 역사를 훔쳐갈 수도 없고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다 없 어지는 거예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도 지금까지 뭐예요? 유효원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황환채가 갔지만 황환채로부터, 그 다음에는 김영휘로부터,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곽정환인가?「예.」이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유광렬이 피난 보따리에 말씀을 넣어서 끌고 다닌 거예요. 그거 언제 잃어버릴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밤잠 못 잘 시급한 일 을 해서 그걸 출판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주선했기 때 문에 이제는 깔아뭉개면서 나가는 것이 없지?「이제 다 만들었습니 다.」
지금 현재 말하는 말대로 출판할 수 있는 기준이 됐으니 금후에 지난 모든 것은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가상적인 무엇으 로써 치리해 가지고 대중을 속이든가 역사를 왜곡시킬 수 있는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역사적 사실을 중심삼고 옳으면, 옳은 그 판단이 역 사 꼭대기에 있어서 산 판사 놀음을 해요. 재판사건도 무슨 사건 무슨 사건 해서 결정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몇 십년, 몇 백년까지 우려먹는 거예요. 잘못하면 그 손해가 얼마나 크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자기가 미래에 뜻적인 뭘 남기려면, 그걸 생각 안 하는 사람들은 바보 천치예요. 여기에 남미 사람들, 서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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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해먹겠대. 이거 끝난 다음에 남미 사람들 전부 다 해체해 버릴지 몰라요. 전부 다 그만두고, 교회도 불살라 버리고 말이에요.
그게 자기 교회인가? 한 마디를 잘못하면 역사에 오점을 남겨서 그 일족이 얼굴을 못 들 수 있는 사건들이 뒤넘이치는데, 거기에서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고 놀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해야지, 아무개가 하면 안된다.” 하는데, 아무개가 하면 어때요? 많이 사람이 지지할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워야지 다 싫다는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면 매맞아 죽어요. 후손한테 악하다는 평을 받아 가지고 역사시대에 흘러가 버리 고 말아요. 그러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 이 시간에 얘기를 끝나고 영계에 간다고 해서 끊어질 얘기가 아니에요. 이 사실은 영계의 종주들, 교주들, 교단장들, 공신들 이 전부 다 증거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부정하겠나? 그런다면 공산당 이 반대하고, 철학가가 반대하고, 종교인이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결론을 짓고 있는 사실을, 지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하는 패들이, 그 혈족들이 어디 가서 머리를 들어요? 그건 씨알머리가 없어진다구요. 길가에서 걷지를 못해요. 동네의 공적인 도 로를 간다고 하게 되면, 길을 가던 사람이 잡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 는 이러한 문제가 벌어져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 이 가는 미래에 있다 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잘못했다가는 말이에요.
역사 연구자들이 누구누구 한 마디 중심삼아 가지고 답변 잘못해 가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이 뭘 모르고 결정해 가지고 역사가 이렇게 왜 곡됐다고 하는 박사논문의 재료로서 등장하는 것이 참 많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박구배!「예.」돈을 타 가게 되면 제 마음대로 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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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벌여놓는데, 박구배를 연구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
황선조는 날짜까지 기억하는 거예요. 날짜를 중심삼고 행사한 역사적 사실들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나는 다 잊어버렸어요. “물어볼 수 있 는 대리자가 잘 크누만!” 생각하는 거예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대리자 아니에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자기 주장을 한다면, 그건 미친 녀석이에 요. 그래서 준비를 잘 하고 있다구요.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여러분은 모르지만 앞으로 박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뒷골목이면 뒷골목, 높은 곳이면 높은 곳에 있는 비밀창고를 다 뒤져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만 들고 나와도 역사적인 권위를 가져서 통일교회 그 시 대의 역사적 책임자라는 간판이 붙게 된다면 그 일대에 소속할 수 있 는 학자들한테 역사에 공헌한 학자로 칭송을 받게 돼 있어요. 영계에 서도 그래요. 자.
(보고 계속; 제가 한 것이 아니고요, 물론 아버님의 인도하심과 지도하심이 계셨고, 그 다음에 곽 회장님을 중심하고 전 기관장들이 함 께 모여서 회의를 하고 실천했습니다. 저는 보고할 따름입니다. (중략) 지상 어디에도 이런 책은 없습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보급하라고 하는 것, 보관하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의미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것 이 섭리의식입니다. 후손만대까지 증거돼야 할 자료입니다.
이번에 43개의 언어로 그런 의미 가운데 출판을 했는데, 그 책을 다 욕심내서 저는 지도자들이 훔쳐 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 겨줘야 겨우 가져갈 만큼 되는 걸 보고 “이 부분은 우리가 역사의식이 부족하구나!” 하는 걸 제가 절실히 느꼈던 것입니다.)
그런 민족은 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37억이라는 돈을 빚을 지면서 말씀이 끊어지지 않게 한 거예요. 오늘 말한 것을 출판해서 믿을 수 있는 사실로 연결하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일본 식구들 앞에 특별지시를 해서 분배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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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모르고 그러는 녀석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열매가 못 돼요. 아, 통일가의 자랑할 게 뭐예요? 선 생님이 당대에 말씀하던 그 말씀을 품고, 그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눈 물과 콧물을 흘리고 피땀 흘려 가지고 죽은 사람도 있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빛날 수 있는 역사의 조상이라구요. 저나라에 가 더라도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면 다 알아요.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중심삼고 “너희들은 뭘 했느냐?” 하면서 책임을 추궁할 때 얼굴을 못 들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연결시킨 거예요. 세계 120개국 이 상을 돌아다니며 말씀한 것을 추려 가지고 강연문에 들어가 있으니 거 기에 별의별 역사가 다 살아있는 거라구요. 분배받은 몇몇 말씀의 내 용을 자기가 생명시해 가지고 거기에 서게 되면, 그 분야의 것은 권위 자가 되는 거예요.
효율이를 보라구요. 선생님의 시 하나를 중심삼고 뭐 33년, 23년?
「25년입니다.」25년 동안 남이 모르는 가운데 혼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심령상태가 피곤하면 그걸 붙들면서 ‘선생님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웠으면 이런 기도를 했겠나?’ 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몰라 요. 요즘에 내가 얘기하니 알지.
선생님을 교육해 나온 것, 전 영계가 동원되어서 사탄세계와 하늘이 동등한 입장에서 엮어 나온 사실들, 그걸 기록한 것을 잃어버리면 어 떻게 해요? 영원히 암흑세계에 인류는 머물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료 가 귀하다는 거예요. ‘자료!’ 해봐요.「자료!」자료가 없으면, 누가 그 걸 인정해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많은 세월을 가는 곳마다 그런 모든 말씀한 사실이 남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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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말씀대로 실천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걸 누가 못 뺏어요. 여러분은 안 지키더라도 뭐예요? 형진! 하버드니 이름 있는 대학을 나오 고 다 그런 거예요. 연구하는 사람은 자료가 절대 필요해요. 더욱이나, 형진이가 비교종교학에 대해서 가르친다고 할 때 자료를 찾아서 없는 것은 아버님한테 물어보고 “이런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어떻게 됐습 니까?” 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보기 전에 감옥살이 얘기를 누가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러니까 얘기를 못 해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해 가지고 자기가 실제로 그것을 만들어 살아보기 전에는 이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 번, 네 번, 다 섯 번 해도 역사시대의 과거와 현실의 차이가 있으면 다섯 번 기간에 대한 손해를 볼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한 블랭크(blank; 공백)를 무엇으 로 메울 거예요? 자기 힘으로 못 메우면 자기 후손으로 메우게 해놓아 야 역사를 상속해서 후대에 나라의 애국자로 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게 피난민 떼거리들이에요.
윤정로도 자르딘에 가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교육함으로 많이 배웠지?「예.」그러니까 내가 청평에 오라고 해서 하나 만 들려고 했는데,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여기를 자기 손안에 넣어 가지 고 훈모님이든 대모님이든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해서 하고픈 대로 다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 쫓겨났어요. 쫓겨났다고 생각을 안 하지? 쫓 겨났다는 얘기가 맞는 말이에요. 아, 여기에 와서 왕초가 되고 다 그러 면 얼마나 좋아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인 흥진군, 영진군, 희진군, 혜진양이 윤정로에 대해서 “우리 대신 해주소.” 하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윤정로가 해 나오던 그때까지 역사의 사실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이 이렇기 때문에 대신자로 세운다고 하면 대신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대신자, 재림주의 상속자가 되겠다고 하는데 자신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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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런 자료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자신 있어요? 무엇을 갖고 대신자예요? 책자라도 갖춰야 돼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평화메시지 같은 것 말이에요. 매일같이, 오늘도 읽고 읽는 거예요. 읽는 것보다도 뭐예 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구조적인 내용을 일반 사람은 몰라요. 내가 설명해야지!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어드런 녀석이 이걸 사랑하는지.
그래 가지고 박사 중의 박사, 박사들 역사를 통해서 왕박사가 나와야 될 텐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으로 대리할 수 있어 가지고야 안심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안심을 해요? 유효원만 하더라도 어때요? 수택리에 나는 매일같이 출근하고, 하루에 두 번도 가고, 하루에 세 번까지도 간 때가 많아요. 기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걸 어떻게 해서 다리를 놓는다.” 이거예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뭐예요?
지금은 영계에 갔지만, 문성균 사장이 소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우리 문 씨가 기계에 대한 소질이 많아요. 문승룡 사장도 소질이 많아요. 신준이를 봐도 소질이 많아요. 과학분야에서 쓰게 되면 상당히 유명해질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종조부가 한반도 노래(‘대한지리가’)를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 줘 가지고 아버지가 우리 형님이라든가 나한테 가르쳐주면, 그걸 중심삼 아 가지고 왜정 때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노래 잘하는 문용기를 불 러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준 거예요. “야야야, 너 노래 잘하니 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불러라!” 하면서 누가 지었는지 모르고 한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주인이 누구인가 몰랐어요. 엊그제 임도순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거 맞다 이거예요. 노래 잘하니까 말이에요.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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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내가 노래를 잘하나? 글을 잘 쓰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이러니까 (문용기에게) 노래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거 누가 지었느냐 이거 예요. 거기에 애국사상이 흘러요. 귀하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독도(‘홀로아리랑’)도 그렇고 ‘천년바위’도 그래요. 댄버리를 생각하게 되면, 그 사실(‘천년바위’)이 어쩌면 딱 다 맞아요. 독도(‘홀로아리 랑’)의 가사는 선생님의 생활과 딱 맞아요. 한국이 조국이에요. 조국의 역사를 알고 있는 내가 그런 것을 성가에 넣어놓아야 돼요. 안 그래 요? 내가 유교사상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의 역사도 배웠지만, 그 거 다 잊어버리고 얘기를 안 해요. 순수한 계통을 통해야 돼요. 기독교 만 해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태산같이 남아 있는데, 딴 종교의 것을 말 하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유교를 보게 되면, 천자문을 해석하게 되면 사서삼경이 해독된다고 해요. 그 다음에 무제시라는 것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일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시들이 많지만 그걸 몰라요. 무제시예요. 제목이 없지만 인간에게 필요 한, 실제 살던 사람들이 환경에서 지은 시들이에요. 그 시의 내용을 보 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동양사상, 유교사상의 밑받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시 그런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다 짜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명심보감이에요. 명심보감을 알아요? 거기에는 성경말씀과 같은 내용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 다음에 소학이라고 하게 되면 6 권이 있어요. 명심보감 맨 처음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 (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 이화(報之以禍)니라!” 해서 총론이 나와 있어요. 선을 행하는 사람은 복 받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화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내가 알지만 성경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역사에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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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아요. 예로 안 들어요.
여러분은 원리책을 중심삼고 골자를 추어서 골자 얘기를 알면 그 이상하지 않고 자기 말을 해 가지고 버려놓았어요. 나는 그런 것을 싫어 해요. 벌써 내가 알아요. 이것이 얼마나 가짜다, 원본에서 얼마나 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싫어해요. 내가 쓴 것에 대해서 손대지 말라는 거 예요. 냄새를 알아요. 출판들 다 해서 내 테이블에 놓지만 말이에요. 박사학위를 받아서 사인 받겠다고 하지만 아무나 못 해줘요. 앞으로는 감정해 가지고 오(○), 엑스(×)를 해서 결정하려고 그래요. 하늘이 필 요한 것을 가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말씀선집도 선생님이 무관심했으면 큰일이에요. 선생님이 죽더라도 그 책을 못 내놓고 벌여놓고 간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황환채가 죽었지? 김영휘도 나이 지금 얼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에 다시 해 가지고 참고될 수 있는 것을 수습하고, 또 그 다음에는 문승룡은 전기예요.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알거든. 또 건축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지금 현재 헬리콥터공장을 짓는 것이 현재 설계 가지고 안 돼요. 5년 10차례 하면 50년인데, 50년 이후에도 쓸 수 있는 것으로 하려면 간단치 않아요. 전기라는 것은 근본에서부터 달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손대야 돼요. 그러니까 몇 십년 할 것을 중심삼고 전선으로부터 재료도 거기에 맞게끔 써야 돼요. 재료 제일 싼 것으로, 몇 개월 갈 수 있는 것으로 하면 안되는 거지. 몇 십년 쓰더라도 뭐예 요? 근본부터 그렇게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다 만들었다고 축하할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주 사장한테 얘기했다구요. 자기도 기분이 좋지를 않지, 선생님이 믿지 않는 것 같아서. 아니에요. 그걸 내가 매일같이 나 가 볼 수 없어요. 나도 나가면 잔소리를 많이 해요. 여기도 결점이 무 엇인지 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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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안 했지만 벌써 척 보게 되면, 비치한 것의 중심이 어디냐 보고 있어요. 플러스가 어디고 마이너스가 어디고, 위가 어디고 아래가 어디냐 이거예요. ‘위’ 하게 되면 아래를 정해놓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데, ‘평화’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무 엇이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일하느냐? 일하는 사람들이 모르면 안 돼요.
거문도에 가서도 우리 집수리를 할 때, 자기가 데려왔잖아? 처음 봤는데 점심 먹으러 가면서 그 목수를 데리고 갔어요.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세 사람입니다.」너희들이 짓는데, 선생님이 와서 점심을 대접하니…. 주인이 나니까 주인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맞게끔 해라 이거예요. 해놓은 것이 잘 했더라구요. 점심값이 문제가 아니에요. 갈 적마다 기분이 좋아요. 자기가 지시는 안 했지?「아버님이 해주셨죠.」내가 지시를 했더니 좋아요. 편리하다구요.
여기에 왔으면 내가 평하고 싶은 것도 있고 이렇지만 다 모른 척하는 거예요. 여기에 벌여놓은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니에요? 단시일 내에 만든 거예요. 그 여자가 전라도 여자예요. 훈모님이 말이에요. 고등학 교밖에 안 나오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 나온 학⋅박사 이상이 에요. 여기에 집 지을 때 기초 만들 때 기둥을 어떻게 한 거예요? 여 기는 사태가 난 곳이에요. 천성산에서 흘러나온 흙으로 평지가 된 거예요. 그러니 그 밑창의 반석 위에서 샘들이 흐름으로 말미암아 그걸 따라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반석과 연결 안 하면, 이게 언제 떨어져 나갈지 몰라요.
그걸 다 알고 미리 예방할 때 돈이 얼마나 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설계한 사람이 놀라서 “세상에, 영계의 지시가 우리 연구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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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보다 낫구만!” 한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 하면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안 하면 미진한 사실이 드러나니까 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 되고, 영계의 실상을 이상헌 씨의 실상으로 알았지만 앞으로 누구든지 필요한 사람은 영 국이면 영국에 대한 실상을 수상들을 데려다 앉혀 놓고 1 2 3 4 5 6 이에요. 백이면 백 사람을 세워 넣고 역사 기록한 것 중에 거짓말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도 안 믿겠어요? 어쩔 수 없어요.
지금까지 방대한 영계를 선생님도 믿는 것이 무엇이냐? 원칙이 틀림 없기 때문에 믿기 시작해 가지고 영원히 연구가 끝나고 생각이 끝나도 또 생각할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더 연구할 수 있는 세계가 남 아져야만 이상세계가 될 텐데 말이에요, 나타난 사실도 못 믿는 패들 을 무엇에 써먹겠나? 절대신앙을 했으면, 무엇이 걱정이에요?
사탄의 말도 하나님의 말씀같이 절대 믿으면 75퍼센트를 못 넘어가요. 75퍼센트를 넘어가면 소개해 주고 영계의 누구, 자기 적수가 될 수 있었던 선한 사람을 갖다가 대주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 주고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공의 조건을 남기는 거예요. 역사에 연 결돼 가지고 사탄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왔으니만큼 앞으로 그런 조건 을 세워 가지고 사탄의 공적으로 해줘야 돼요.
문 총재가 심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죽을 사람이 죽었는지 어떤 사람이 죽었는지 정리해 놓아야 지옥 문도 닫고, 천국 문도 열고 다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천성경』을 만들었으니『천성경』을 하나님 대신, 선생님 이상 믿고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는 내 가 욕도 하고 홍길동처럼 변화 많은 생활을 할지 몰라요. 나쁜 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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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나쁘게 대하고 좋은 녀석을 보면 좋게 대하고, 여자는 함부로 대하고 욕도 하고 말이에요. 앞에 가는 여자의 궁둥이를 발길로 미친 사 람 모양으로 차서 굴려 버리고, 그런 놀음도 해야 할 일들이 많아요. 믿지 못해요.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믿어야 했지만, 구원섭리가 필요 안 할 때는 악한 녀석을 악하게 대해야지. ‘하나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해먹고 있었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불신한다구요. 죽고 나서라도 밝혀 놓아야 돼요. 안 그래요? 자기들이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되려면 나보다 훌륭해야 돼요.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원해요? 자 기가 사랑하는 사람,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 무리 잘났더라도 말이에요.
나도 그래요. 형진이하고…. 형진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나? (웃음) 고단할 거예요. 아버지가 자기 전에는 못 자거든. 아버지가 깨게 되면 벌써 운동 다 하고, 뭘 보고 기도도 하고 다 이러니까 암만 와서 기다려도 안 나오는 거예요. 졸 거라구요, 잘 시간이니까. 그러니까 여 기에 와서도 자기를 보고 얘기 안 하니까 고개를 숙이고 잠자고 다 그 래요.
그 얼굴들을 보면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습니다.」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 (웃음) 여자들은 보게 되면 어머니 닮았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뭐예요? 어머니가 가서 서면 목에 오니까 조그만 엄마가 큰 사람을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가 크고 혈족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얼룩덜룩해서 낳았지, 어머니를 닮았으면 저런 아들들이 나왔겠나? (웃음) 정말이에요.
나도 청년 때는 미남자라구요. 어디 가든지 동네에 가게 되면, 우리 외갓집에 가게 된다면…. 잔칫날, 환갑날, 생일날에 가게 되면 어때요? 아무 데가 외가인 문 총재가 고기도 잘 잡고, 운동도 잘 하고, 싸움도 잘 해서 이름난 사람인데 얼굴을 보자 이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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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옷 잘 입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나가게 될 텐데, 그렇지 않고 “너희들, 여기에 왜 왔어? 나 만나러 왔어?” 손 들라고 해 가지고 말눈깔사탕 같은 것, 엿 같은 것, 조청 같은 것을 싸고 가다가 “에라, 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누구를 만나 가지고 조청보따리를 받 고 엿도 얻었으면, 나누어 먹고 이러면 소문나는 거예요.
그러니 나를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웃음) 여러분이 아버지가 되어 딸을 가졌으면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사위 삼고 싶어요, 안 삼고 싶어요?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할 수 있게끔 됐겠나, 안 됐겠나? 안 되는 녀석은 없어지는 거예요. 안 되 더라도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여기에 남미 사람들이 일곱 사람이라고 했는데 손 들어봐라. 헤어 봐라.「하나 둘 셋 넷!」일곱 사람이라고 나는 알고 있는데….「두 사 람 있고, 김흥태 씨 있고, 일곱 사람입니다.」그럼 맞았지! 아, 일곱 사 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뜻을 위하는 데는 나 보다 낫다.” 하게 되면 나은 사람을 모실 줄 알면 되는 거예요. 다 나 아요?
누가 주인이에요? 전부 다 욕심들 있어 가지고…. 그 브라질은 앞으로 망해요. 그 법 가지고는 세계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못 돼 요. 군림 못 해요. 외교 루트에 위배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 제일주 의로 어디에 통해요? 내가 가만 두어둬요. 이제 보라구요. 책임자보다 잘하면 될 것 아니에요? 책임자가 못났다고 하지 말고 책임자보다 잘 하라구요. 책임자가 못 하면 가르쳐 줘 가지고 책임자 아들 노릇을 하 라구요. 아버지가 모르니까 아들이 아버지의 자격을 붙여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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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발전하는 거예요.
여기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가 제일 나이 많아요? 나이 많은 사람 손 들라구요. 거기가 첫째, 둘째 번은…? 셋째 번, 넷 째 번은…? 전부 다 한국 사람만이구만. 간단해요. 한국 사람 외에는 브라질이고 무엇이고 강제로 호외로 취급해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때 만 되면, 내가 본격적인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무서워요. 밤에 안 자고, 자지 않고 해요. 죽을 시간에도 안 죽어요. 지금 선생님이 환중에 있어요. 수술한 여독이 아직까지 안 나았어요. 갑자기 앉았다가 일어서면 핑 해요. 찡 하고…. 초점을 맞추어 가면서 일어서야 할 것을 모르고 있어요. 어머 니도 모르고, 아들딸도 몰라요. 옛날처럼 든든한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말이 맞아요. 아랫도리가 안 들어요. 거기에서 아랫도리가 보이지? 내 발이 보이나?「예.」발이 점점 커 가요, 두꺼워져요. 두꺼워지지 않는데 두 꺼워지는 것 같아요. 감도가 멀어진다 그거예요. 이걸 볼 때 “몇 년 전 에는 이렇더니 이러니까 여기쯤 가려면 몇 년밖에 없구나!” 그걸 내가 예측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되기 전에 뭐예요? 나이 어린 색시를 데리고 살다가 큰 것 만들어 놓고 그때 가서 망치면 어떻게 돼 요?『천성경』을 끝내놓아야지. 안 그래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갈 길을 가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이제 한 5년이고, 한 10년이고 나는 간 데 없이 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라든가 아 프리카 오지에 가 가지고 좋은 땅 잡아서 동물을 기르면서 호수를 만들어 고기도 기르는 거예요. 그 기르는 재미가 얼마나 법자(근사)해요. 1년 2년, 10년은 순식간에 갈 때 그렇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람 중에 문 총재 잃어버렸다고 찾아 나설 사람이 몇 사람일까? 선생님 이 안 보이면 10년이라도 찾아 나서겠다고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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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달러를 예금해 놓고 10년, 20년 후에 찾아오게 되면 아들딸이나 손자를 내세워 돈을 맡기고 이렇게 이렇게 지불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돈 필요하지? 비축자금 만들어 놓는 것, 세계를 위해 쓸 돈이 없으니 비축자금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안 하면 내가 다 하는 거예요. 한푼도 안 하면 여러분이 껍데기 되지, 나는 껍데기 안 돼요. 자꾸 입을 줄 아니까, 씌울 줄 아니까 불지만 여러 분은 껍데기 되면 안되겠으니 내가 스톱해 가지고 여러분을 가르쳐주 느라고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백 살 넘게 산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마요. 그러나 내 마음이 그러면 백살 넘게 살아요. 나 그것 싫어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내가 가 면 혁명을 일시에 해버릴 텐데 지상의 65억 사는 사람들이 1년, 2년 이렇게 연장하게 되면 피해가 얼마나 커요. 수억의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중간 영계에서 통곡할 수 있는 함성을 영원히 들을 것 생각할 때 기가 찬데 말이에요.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영계하고 지상을 뒤집어 박지.
그럴 때는 태평시대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돼요. 여러분들이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벌거벗기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탕감시켜 야 될 것 아니에요, 죽이지 않으려면? 여러분들, 가까운 사람들, 우리 아들딸들을 그렇기 때문에 태풍이 부는 데 내세우려고 그래요.
평화의 공도를 만드는데, 그 도로는 지구성 순환도로예요. 여기에서는 절대 원자탄을 싣고 못 가요. 전쟁무기, 투쟁무기는 누구든지 운반 할 수 없어요. 배로서 가져올 수 없어요. 빨리 해야 되겠나, 늦게 해야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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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해협도 남들은 15년이나 30년 잡는데, 돈만 있으면 난 7년 이내에 해치워요. 30년 기다리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소련 대사들 모아 서 한판 교육하고, 미국의 대사들 중심삼고 하고, 둘 다 모아 가지고 여기에서 나라의 권한을 대신해서 준비해 가지고 베링해협을 빨리 만 들자는 운동을 안 일으킬 것 같아요?
이만큼 해놓았으면, 내가 그냥 안 가요. 미수잔치보다도 못사는 사람들 중심삼고 집을 수천만 채를 짓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들에게 집 이라도 주는 거예요. 조립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10년만 살게 되면 다 시 수리하는 거예요. 몇 번만 하면 돼요. 파이버 글래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만들면 배가 10년, 20년, 100년 가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아요. 공장에 가 가지고 깨끗이 소제하면, 새집이 되는 거예요.
자, 브라질 사람들은 손 들어보자! 몇 사람이야?「시몽은 아침에 갔습니다.」왜 갔어?「비행기 티켓 관계로 갔습니다.」그러면 무슨 회의를 해? 무슨 회의를 하느냐 말이야. 남미의 총책임자가 누구야?「저입니다. (조정순)」그러면 남미를 자기가 쭈욱 관리하면 되잖아? 왜 관리 못 해?「제가 한 나라에만 있지 않고 여러 나라를 순회하기 때문에….」내 가 여기에 있지만, 세계의 모든 나라는 내 지도를 받아야 돼요.
상환식으로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끔 하면 어디 가든지 뭐예요? 지금은 사무실 없이 백두산 꼭대기에 가 가지고도 다 해먹을 수 있는 시대예요. 핸드폰을 갖고 있어?「예.」핸드폰은 세계 어디든지 누르면, 자기가 아는 사람을 다 만날 수 있잖아? 내가 핸드폰을 가지고 전화하 게 된다면 무서울 거예요. 벼락을 맞을 녀석들이 많아요.
가만 보게 된다면, 전화번호부가 방긋방긋 선생님에게 전화할 수 있는 신호를 하는 거예요. 직접 모가지가 날아가는 그때에 불이 방긋방 긋해요. 용서 안 하고, 내가 모가지 잘라야 할 일들이 많을 거예요. 남 미에 가서 회화하고 뭐 하는 데는 많이 늘었나?「공부하고 있습니 다.」아, 글쎄 많이 늘었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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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가서 고생하다가 지금 쉬고 있는 사람이 누구, 김 누구?「김진문입니다.」진문이가 인사 왔나? 김진문도 여기에 왔겠지?「예, 왔습 니다. 지금 현재 선교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찾아가서 만났어, 자 기 선배라고?「만나서 거기에서 회의도 하고 그랬었습니다.」진문이하 고 회의했으면 잘 끝났을 텐데….「선교 쪽의 회의를 했습니다.」선교 나 무엇이나 모두 책임지는 거야. 남미 총책임자가 선교이니 무엇이니 전부 책임져야 돼. 선생님이 전부 책임지고 있잖아.
뭐 그렇게 잔소리를 하고 있어? 누더기판들 만들어 놓고 데려오기는 뭘 하러 다 데려왔어? 일어서 봐요. 일어서 보라구요. 저기에 나가요. 종이 한 장 줘요. 나가 가지고, 일곱 사람이 이름 쓰고…. 1등 2등 3등 이에요. 그거 그려요. 흥태, 그것 알지?「예.」누가 1등 되고, 2등 되 고, 3등 된다는 것을 뽑아요.「사다리 타는 것 말씀이죠?」그래, 사다 리! (웃음) 자, 가지고 가요. 나가라구요. 회의할 게 없어요. 그렇게 결 정하면, 내가 해 줄게. 빨리 나가라구요. 황선조가 끝내야 되겠다구요. 방해예요.
(보고 계속; ……지금까지 통계를 보니까 마흔 일곱 시⋅군⋅구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 모인 숫자가 17,781명입니다. 그래서 한 곳에 서 보통 2⋅3백 명, 큰 데는 천 명씩 이렇게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하 는데 그야말로 혁명적 평화의 대잔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잔치가 뭐 냐? 부모님이 자꾸 잔치라고 그러거든요. 우리가 매일 이렇게 훈독회 가 끝나고 나면 노래를 부릅니다.) 잔치가 잔치예요. 잔잔히 정치하는 거라구요. (웃음) 잔치 잘 해보라구요. 모든 것이 다 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가져오라구!「결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1번이 김윤상, 2번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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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3번이 양준수, 4번이 김흥태….」됐다구. 세 사람 다 그렇게 하라구. 4번이 누구야?「4번은 김흥태입니다.」김흥태는 축구에 관계 있지 브라질에 관계 있나? 4번까지 한국 사람이 해먹으니 일부러 짰다고 그 러겠구만. 그렇게 하는 거야. 그 넷이 1년에 한 번씩 바꿔 가면서 하 라구. 2년에 한 번씩 하든가. 알겠어?「예.」그래도 김윤상을 영계에서 돕누만.
(신준님이 들어옴) 신준아,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윙크! (웃음) 효율아, 이거 나눠주라고. 난 회의할 텐데…. 이제는 내가 브라질 에는 누가 돈이 필요하다고 해도 돈 한푼 안 보낼 거예요. 그러니 자 기들끼리 모아 가지고, 여러분끼리 재산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한국 사람들이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 고, 안 움직이면 브라질을 빼 버려도 괜찮아요.
‘불알질’ 하게 된다면,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에 불알이 뭔지 알지?「예.」질이 뭔지 알지?「예.」그거 하나되 니까 거기에서 아들딸이 생겨요. 브라질이 왜 이렇게 평화스럽지 않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그게 고장났으니까, 브라질에서 폭발되니까 브라 질이 문제로구만! 내가 브라질에 가서 나쁜 일을 뭘 했노? 돈 보따리 를 풀어놓고 소 없는 들판에 소 사주고 다 이랬는데, 그걸 서로 도적 질해 먹겠다는 거예요.
이제 1등이 누구야?「김윤상입니다.」김윤상, 그 다음에는 둘째 번, 그 다음에는?「양준수.」셋이면 다 돼요. 넷째 번이 누구? 흥태!「예.」흥청흥청하는 곳에서 흥청하다가 매맞았구만, 흥태! 야야, 흥태야!
「예.」김윤상하고 두 사람, 세 사람한테 맡기면 되잖아?「예.」싫으면, 돈이 필요하면 내가 지금까지 들인 돈이 얼마라는 것을 계산해서 “당신 들이 물어내라. 비축자금 만들겠다.”고 해서 갖다가 쓴 것을 받아서 비 축자금으로 쓰면, 또 다른 브라질을 만들 수 있잖아?「예, 운영을 잘하 겠습니다.」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자기도 모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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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예.」일어서! 조정순!「예.」일어서! 김윤상한테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라구요, 말하면서.「절대 복종하겠습니 다.」또 그 다음에 그 두 사람 앞에 “절대 복종하겠습니다.”라고 인사 하고 악수하라구.「절대 복종하겠습니다.」지시하면 말이야…. 말씀이 라든가 일이라든가 뭘 할 때 이 세 사람이 필요하구만. 다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흥태!「예.」다니면서 브라질 사람이 잘못하는지, 한국 사람이 잘못 하는지 봐 가지고 브라질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세 사람이 앞에 섰으 니까 세 번 용서해 주고, 이 사람들은 못 하면 한 번에 들이제겨. 알겠 어?「예.」쫓아버리라구. 본이 못 되거들랑 말이야. 그런 감독…! 축구 가 뭐야?「감독.」“더운 세계에서 추워서 못 살겠다.” 그 말이야, 춥고 (축구). (웃음) 감독하라구.
협회장이 누구야?「시몽이요.」시몽이 협회장이고, 여기서 브라질 시민이 누구야?「저희들은 다 영주권이 있습니다.」영주권이 있으니 시민권을 내게 하는 거야. 당당히 한국 사람도 시민권을 받아서 외국 사람 취급받을 수 없어. 시민권 받는다면 대번에 좋아할 것 아니야? 시민이 되면 브라질 회장도 해먹고, 브라질에서만 살 것 없이 그 다음 에 내가 불러 가지고 써먹을지 몰라요. 거기에서 쫓겨나면 내가 팔아 먹든가 중국에서 써먹든가 할 텐데 걱정하지 말고, 배짱 있게 냅다 밀 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쫓겨오든 성공하든 둘 중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인사발령은 이것으로 끝! (박수)
김윤상, 30만 달러에서 12만 달러 가져갔지?「예.」얼마 남았나?
「18만 달러 남았습니다.」18만 달러는 안 줘도 되지? 자기들끼리 해결하라구요. 이제는 본부에서 안 도와줄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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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브라질에 들인 돈을 찾아와야 되겠어요. 문 총재를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기억하고 있어요. 자료를 내가 따로 수집하고 있어 요.
미국에서 재판한 사건이 20년이 지났지만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 하는 준비를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돈을 들여가면서. 역사의 책임이라 는 것은 엄중한 거예요. 바로 금을 그어야지 꼬불꼬불하면 안돼요. 수 직이에요. 구형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예.」양심에 가책되는 일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하늘에 내가 기도해 보면 알아요.「아버님, 제 가 맡은 일도….」
임자는 추첨했나?「추첨했는데 5번을 뽑았습니다.」5번이면 앉으라구. 4등까지 해 가지고 저 사람들이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면 5번 아니 라 6번, 7번 전부 다 저 사람들이 허락해야지. 나 이제 브라질에 대해 서….「그러니까 제가 맡은 연수원이고 전부 저쪽에서 관리하는 겁니 까?」그럼. 거기에 갖다가 붙여 가지고 네가 대신하면 될 것 아니야, 지시 받아 가지고? 그래야 돼. 알겠나?「예.」브라질 전체가 그래. 조정순인가?「예.」조정순은 임도순의 사돈 아니야? 둘이 해먹기 쉽겠구 만. 그러나 일본에서 돈 안 보내줘.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
18만 달러 받아가야 되겠어? 자기는 국제순회사 아니야? 무엇에 쓰겠나? 무엇에 쓰려고 그래? 유원지?「아닙니다. 식품을 개발해서 허가 를 받았습니다.」식품을 개발하는 것보다도 딴 분야를 해야지. 이제는 내가 외국에 돈 지불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어요. 섭리사에 대한 책임을 완결했기 때문에 완결된 것을 대신자에게 상속해 줬으니만큼 여러분이 잘 하라구요. 내가 살아있어서 하던 이상 해야 돼요. 대신자 되고 상속자 됐으니까 나보다 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난 늙었으니까, 우선 건강하니까 시간을 지키고 뛰는 데 있어서는 나보다 앞설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돈 벌어 오더라도, 나는 일을 가더라도 3분의 2도 안 주려고 그래요. 절반을 감해 받을 것이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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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은 3배 이상 받을 수 있으니까 여러분이 앞장서야 할 때 돈까지 내가 대줄 필요가 있나, 없나? 답변! 조정순, 셋이 얘기해요. 대줄 필 요가 있나?
여러분 젊은 놈들이 현지에서 뭐예요? 소대장이면 소대장이 전선에 몰리면 대대까지 망하게 해놓고, 연대까지 망하게 할 거예요? 잃어버 렸던 소대를 보충해 가지고 중대장이면 중대장 책임을 하고 남아 가지 고 연대를 지킬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지, 본부를 지킬 수 있는 책임 자가 돼야지 언제든지 그럴래요? 거지 패가 되면, 전부 다 망해요. 이 제부터는 누구나 돈 문제에 대해서 나한테 얘기하지 말라구요.
신앙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필요하니까 신앙세계의 책임자들은 내가 하지만, 돈에 대한 문제는 국진이가 지금 책임지고 있지? 국진이는 계 획에 알맞게끔 해 가지고 결과가 확실하지 않고는 돈 안 지불해요. 내 가 손 안 대겠다고 약속하고 데려왔어요. 사실, 이건 비밀얘기예요. 경 제문제에 대해서는 네가 정한 대로 80퍼센트는 내가 밀어줄 것이다, 그러나 어느 어느 것은 네가 못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돈을 못 만들 어요.
회사를 사든가 나라를 살려주는 것은 몇 천만달러, 몇 억달러가 드는데 그것을 자기들이 못 해요. 그건 내가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손 못 대게 하고 있는데, 습관이 그러니까 그거 하지 말래도 사람 시켜서 다 조사하고 있더라구요. 조사하는 것은 내가 욕하지 않아요. 그것도 해야지. 세 고개 넘으면 한 고개 넘어서 따라오면서 해야 도적질하는 녀석들이 도망을 못 가지. 이제는 방어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면 한치도 틀림없어요. 탕감복귀역사를 여기까지 무난히 끌고 와 가지고 다 죽이려고 몰아쳤지만, 죽지 않고 궁전 가운데에서 평화의 왕이니…. 지금 나라에 서도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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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권, 있나?「예.」박상권이 한 마디 얘기하라구. 경협에 가입한 회사, 그것도 얘기해 가지고 지금 현재 자기가 아는 병난 사람이 낫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려고 하는데, 이야…! 정부의 모든 사람들이 문 총 재를 믿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것이 필요한 교육이에요. 들어보라구 요. 길게 하지 말고….「예.」
인사조치를 했어요. 회의 다 끝났다구요. 알겠나?「예.」나 만날 필요도 없어요. 효율이 알겠지?「예.」18만 달러는 지불하고 싶으면 하 고, 자기가 가지고 있고 싶으면 있고….「송금관계 때문에 일본에서 직 접 보내주기로 했습니다.」아, 일본에도 보내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 일본에도 내가 그렇게 안 할 거야.
우루과이만은 내가 이제부터 천만 달러를 보낼 거라구요. 그건 내가 공식적으로 돕는다고 했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에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 책임자들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정부에 주면 하루저녁에 다 써먹을 수 있어요. 미국에 갖다가 예금해 놓고 자기 생활하려는 녀 석들이 많아요.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내가 관리해 주려고 생각해요. 자! (북한 활동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박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오늘 훈독회를 할 것은 책자로 나왔으니 사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다 할 텐데 이런 것을, 특별한 보고를 기억하고 자기들의 활동범위를 사방으로 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니만큼 연구하 고 거기에 적합할 수 있는 자기의 의지를 가해 가지고 세우는 계획도 실천할 수 있는 길이 멀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권고하는 거 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경기도 남쪽이에요?「예.」경기도 사람이구나. 서울 사람 털 뜯어먹는데 통일교회 사람 털 뜯어먹지 않겠나? (웃음) 주의해요. 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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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도 이거 5천 원을 지불하니까 그냥 가져가지 말라구요.「예.」가 만있으라구요. 이것은 열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곽정환, 황선조,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하고 논의해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중기 사는 데 1 차에 얼마 얼마…. 총괄적인 계획을 세워서 무슨 기계 얼마 얼마 해 가 지고 비준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쓰면 될 거예요.「방금 곽 회장한테 지 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면 나는 지 불한 것으로 할 거라구요.
그리고 성마리아!「예.」살려면, 비용이 필요하지? 영감을 모시고 좋은 식당도 데리고 다니고…. 차 하나 빌려줘요.「재단에서 차와 운전하 는 사람을 대주고 있습니다.」대주고 한 달에 얼마씩….「예, 그것도 나중에 지시하신 대로 주겠습니다.」지금 여기에서 얼마 타나?「지난 번에….」아, 그건 지난번이고….「지금은 따로 주는 것은 없습니다.」
당장에 미국에도 갈 수 없잖아? 여기에 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필리핀하고 브라질의 5백만 교단, 멕시코 이쪽으로….」그러면 가는 비용도 여기에서 해주고…. 황선조, 어디 갔나?「강의 갔습니다.」그러 면 흥태가 비용을 국진이한테 보고해 가지고…. 내가 지시할 텐데, 그 거 얘기해요.「예.」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쓸 수 있는 비용을 지불해야지. 내가 마음 써 가지고 데려다 놓았는데 뭘 하지도 못해 가지고 숨어서 돌아갔다는 소 문나면 좋지를 않아요. 비용을 대주라구요. 알겠지?「예.」미국에서 하 던가….「미국에 있는 동안은 미국에서 합니다.」한국에 있으면 한국에 서 해요. 성마리아는 그렇게 알고, 황선조한테 얘기해요. 그러면 여기 에서 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대개 끝났다구요. 회의 같은 건 안 해도 돼요. 자!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7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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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刷 2011年
1月 28日發行 2011年 2月 8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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