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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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 9
잘못된 근원까지 청산짓자·································· 30
평화메시지 해방⋅석방의 날································ 42
평화메시지와 더불어 살라·································· 81
통일교회는 놀라운 곳······································ 150
1세 시대는 2세 시대의 자랑권·························· 204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222
(경배)「오늘은 부산교구에서 48명하고 다해서 60명이 왔습니다. 부산에서 밤 10시에 출발했답니다.」밤 10시, 어저께?「밤 10시에 출 발해서 새벽에 도착했습니다.」응, 그래? 평화대사들이야?「평화대사는 세 사람 왔습니다.」여자들은 평화대사…?「여자 두 명하고 남자 한 명, 세 명이 왔습니다.」그 다음에 여자들은 어디 여자들이야?「공직자 의 부인들하고 중심식구들입니다.」
이번 축복가정들이 여기에 참석 안 했나?「다 축복가정들입니다.」아니, 이번에 약혼한 사람들….「그 사람들은 오늘은 아니에요.」안 불 렀어?「예.」어젯밤에 누구….「부르신 분들은 다 왔습니다.」부른 사람?「예.」원주야? 중국에 가서 박사학위 받은 여자 왔어?「여기에 왔 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왜 빠졌어?「서류가 다 준비 안 되어서 못 냈 습니다.」나이는 몇 살이게? 그래 가지고 40이 넘어 가지고 어떻게 할
2007년 2월 5일(月),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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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54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55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
래? 네 엄마 아빠 왔니?「뒤에 왔습니다.」엄마 아빠가 잘못했구만, 헐떡거리고 돌아다니더니. 몇 살이라고?「서른 여섯입니다.」
송근식이 아들 왔어?「예, 왔습니다.」너는 네 집에서 앞으로 개척적인 성격의 여자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나 너희 형제들을 안고 추어야 돼. 그런 실력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구. 자기 눈에 좋은 것보다도, 본 돼 가지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가정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시집은 가겠나?「예.」자기가 생각하는 남자가 있어?「없습니 다.」
그래, 한번 얘기해 봐요. 어드런 남자하고 하면 좋겠어?「기준을 세워놓은 것이 없어서 아버님께서….」아버님이 여자들이 시집가는데 나 이 많은 처녀의 남편 될 사람의 기준을 세우는 거야, 자기 어미 아비 들이 다 해야지? 통일교회에서 내가 축복하는 것은 다 끝났는데, 왜 따라와 가지고 야단들이야?
선생님이 해주는 게 좋기는 좋아?「예.」뭐가 좋아? 아기 낳을 자신 있어? 아, 물어보는데…. 여자가 아기를 못 낳겠다고 하면 시집가지 말 아야지 누구를 망치려고….「자신은 있다고 말씀드리지만, 그건 또 모 르니까요.」(웃음) 자신이 없는데, 자신이 있어야 아기도 생기지. 나이 많은 사람도 하늘이 동정해 주면, 자신이 있으면 상대가 생길 수 있지 만 자신도 없으면 아예 그만두는 게 낫지.
뭘 하러 돌아다녀 가지고, 40세가 가까이 되도록 시집갈 생각도 안 하고 돌아다녀 가지고 박사 했으면 뭘 해? 박사가 쓰레기통이에요. 저 나라에 가서 아무 효과가 없어요. 여기에도 뭐 출세했다는 사람들이 왔겠구만! 부산에서 부산스럽게 와 가지고…. 박사 필요하거든 내가 다 들 박사 시킨 거예요. 대학 갈 사람들을 대학에 못 가게 해 가지고 공 부시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문대학의 이름, 선생님이 세운 대학의 박사학위를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박사가 형편이 있나? 그렇지 만 선생님이 세운 것은 저나라에 그냥 그대로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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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는 이름이 뭐야?「송원상입니다.」원상이를 누가 잘 아나?
「그 아버지가 왔네요. 송근식, 아버지도 왔어요.」아버지가 누구야? 아버지 나와. 이리 나와서 아들을 소개해 봐. 아버지가 소개하고, 여기 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와서 딸 자랑을 좀 해보라구.
송근식도 팔자가 사납지. 72가정인가, 36가정인가? 72가정이지?
「예. 우선, 참부모님 앞에 감사드립니다.」뭘 감사드려?「부족한 가정에서 송원상, 맏아들이 축복의 자리를 잡지 못했었는데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번에도 특별히 불러주신 가운데 은혜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 사드립니다. 송원상 군은 1969년생입니다. 그러니까 만으로는 지금 7 월달이 돼야 38세가 됩니다.」
거기는 생일이 언제야?「저는 1970년 4월 15일입니다.」그러면 누나네?「저기가 오빠예요.」(웃음)「1969년이고 1970년입니다. 1년 아 래예요.」1년 아래나 1년 위나 마찬가지이지 뭐…. 그래서…? (송근식 회장의 송원상 군에 대한 소개)
특기가 뭐야?「목회입니다. 책을 많이 보구요. 이번에 이태리에 나가서 활동해 봤는데, 아버님이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저는 숫기가 없어 서 자유롭게 의사발표를 못 하는데 저 사람은 저보다 능란하고 대인관계가 좋습니다.」이태리 말도, 영어도 잘 하고 스패니시도 할 줄 아나?
「이태리어를 지금 학원에 나가서 공부하고 있습니다.」밀링고를 전도 하지 않았어, 여편네가? (송근식 회장 보고)
이 사람은 강의에 아주 전문가예요. 우리 원리의 골자를 추리고, 또 그 다음에 차트를 만드는 데 공도 많고…. 역사에 남을 사람들이라구 요, 가정도 그렇고. 그게 다야? 며느리는 어드런 며느리를 얻으면 좋 아?「며느리는….」「자식을 몇 두었다는 걸 말씀드려요.」「예, 2남 1
12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
녀인데 맏아들이 원상 군이고, 딸아이가 선문대학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잠깐 일어서서 인사드려!」어디 있어?「왔습니다.」딸이 왔어?「예.」딸을 보자! 이리 가까이 와라, 이쪽으로 와라.「그리고 셋째가 송원석 군인데요, 걔가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학사장으로서….」
요즘에 색시들은 왜 머리카락을 이렇게 해 가지고 삼각지대를 만들어? 고집도 세겠다. 그러니까 혼자 살지.「공직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 제가….」얘가 영적인 체험이 있잖아?「예.」자기가 영적으로 생각 해 가지고 누구 상대가 될 것을 다 알고 이래 가지고 기도하는데 맞지 않고 이뤄지지 않으니까 기다리고 나오잖아?
요즘도 영계에서 가르쳐주나?「3일 전에 제가 저 자리에서 훈독회를 하고 있는 그런 꿈을 꾸고 이 자리에 오늘 오게 된 것 같습니다.」왔는데, 신랑이 누구라고 그래?「아직 혼자입니다.」너 서른 세 살?
「만으로 서른 다섯입니다.」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서른 다섯 살 색시를 누가 얻어 가겠나?
어머니 같고, 아줌마 같고 다 그런데….「막내가 지금 손자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요, 2개월 전에 또 쌍둥이를 잉태했습니다.」쌍둥이인 데, 둘 다 아들이야? 쌍둥이인데 둘 다 남자냐, 오누이 쌍둥이냐 물어 보잖아?「아직 제가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쌍둥이인지 어떻게 알아? 요즘에야 뭐….「검사해서 쌍둥이라고 나왔습니다.」쌍둥이인데, 쌍둥 이라고 알게 되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다 아는 때인데….「좀 더 커 봐야 알아요.」
너는 왜 이번에 빠졌나? 내가 얼굴을 처음 보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자기 혼자 기도해 가지고…. 그래, 며느리가 필요하고, 사위가 필요 해?「예. 제 자신도 필요합니다만 원리적으로 보더라도 축복을 받아야 겠고, 또 공직활동을 하려니까 어차피 가정을 이루어야 당당하게 활동 할 수 있습니다.」그래, 가정이 없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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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도 모범적 가정이 되어야 돼.「그래서 목회활동을 하는데 다소 곳이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런 며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며느리야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박사도 되고…. 통일교회 여자들은 자기 혼자 내 버려둬도 굶어 죽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훈련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굶어 죽게 된다면, 자기들이 굶어 죽더라도 먹여 살리려고 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사위 며느리로야 뭐 만점 이지.
이번에 지나가면 어떻게 하겠나? 한국어를 가르치나?「예.」훈민정음(訓民正音)의 뜻이 무슨 뜻이야?「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입니다.」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것, 왜 그런 말이 나왔느냐 말이야? 한국어의 유래를 알아야지. 그런 것은 모르나?「저의 짧은 소 견으로는 섭리적으로 봤을 때 뜻 깊은 말씀으로 해석을 한다면 그 백 성이 단순히 한민족, 한반도에 있는 한민족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래, 그런 뜻 인데 왜 백성에게 바른 음을 가르쳐줘야 된다고 했어? 바른 음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야? 그 역사를 모르누만!
우주의 소리가, 하늘땅의 소리가 38억, 40억이 넘어요. 43억, 48억, 50억 미만이라구요. 그 소리 가운데에서 40억 가까운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국어밖에 없어요. 한국어에는 ‘가’ 하면 ‘까’가 있고, ‘따’ 가 있고 두 번씩 발음하는 거예요. 가거, 나너를 전부 다 발음했는데 그건 뭐냐 하면 이 우주에 발음되는 그 발음에 빠지지 않게끔 한 거예 요. 발음할 수 있는 그 내용들의 골자를 맞춰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말씀을 글자로 그냥 써서 얘기하게 되면 무슨 나라의 말이든지, 무슨 발음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14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
언어가 없어요. 그것 다 하늘이 축복한, 한민족에게 특별히 허락한 말씀이라구요.
그러니 하늘땅의 온갖 소리를 다 알아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발음할 수 있어야 돼요. 발음할 수 있기 때문에 노래를 하든가 극작 같은 것을 하든가 신앙세계의 높은 차원의 신비스러운 계시를 받든가 하는 그런 데 있어서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이에요. 예시적이고 계 시적인 민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언서가 많아요. 보통 사람도 다 통해 가지고 자기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특 별히 신앙하는 데 있어서 여자 중에 골동품 여자가 많아요. 한번 믿으 면 만년천년 저나라에 가서도 고집을 부려 가지고 자기가 신앙이 맞지 않으면 싸우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싸움패가 돼 있다구요. 그걸 정리 해야 할 것이 누구냐? 발음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리해야 된다구 요.
여기에서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요.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온 양반들 말이에요. 예를 들면 맥도널드 같은 것인데, 이건 발음을 강약으 로 맥도널드! 이렇게 해야 돼요. 강약으로 발음을 해야 돼요. 그런데 일본 발음으로는 ‘마구도나루도’예요. 점심때 맥도널드에 가서 점심을 먹는다고 하는데 마구도나루도라고 하는 거예요. 천 번을 해도 못 알 아들어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맥도널드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단어를 쓰면 그냥 알아듣는 거예요. 오늘 배워서 써놓았다가 하게 되면, 내일 아침에 가서 ‘맥도널드’ 하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세계의 언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는 민족이에요. 어느 민족이든 어디 가든지 깊고 높고 넓게 발음하고 발음을 하는 세계의 사 실, 감정이 통해요. 한국 사람은 정이 통해요. 한민족은 정서적인 민족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역사, 7천 년 역사를 잡고 있잖아요? 동양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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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민족의 역사예요. 고구려가 지금 문제돼 있지? 수나라하고 당나라가 고구려를 없애려고 했지만 없애지를 못해요. 연개소문이 새로 나와 가지고 문제가 돼 있잖아요? 정권이 무서운 거예요. 딱 아이들이 싸움 하는 것 같아요, 감정을 가지고.
민족 민족이 자기들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주장하는 정서적 기준이 있는데, 방대한 우주에 반응을 일으키고 반응을 또 받을 수 있는 민족 이 어느 민족이냐 이거예요. 발음을 똑똑히 해야 돼요. ‘가’ 해봐요.
「가!」누가 가요? 누가 가느냐 이거예요.
가나다, 가서 내가 뭐예요? 다 차지해 가지고 라, 그 다음에 벌여놓은 거예요. 가나다라마, 그 다음에 마는 뭐예요? 벌여놓은 가정에 어머 니가 있어서 맘마를 먹어야 돼요. 맘마를 먹어야 되고 바, 밥을 먹고 사, 사는 거예요. 가나다라마바사, 절반이 돼요. ‘사’는 이쪽 저쪽 다 되는 거예요. 싸가 나오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아, 아는 없지? 밥 먹 고 살면서 아, 아가 뭐예요? 아가 아지 뭐! 그건 탄복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맞춰야 돼요.
가나다라마바, 바는 된소리가 있지? 사아, 아는 없고, 그 다음에 자, 자는 있고…. 짜! 차카타파하, 이 우주의 발음이 빠진 걸 발음할 수 있 게끔 맞춘 거예요. 거기에 가면 까, 카! 삼중으로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발음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사아자, 자가 뭐예요? 자 다가 일어나서 차, 차 타고 자차카, 칵 받으니까 그 다음에 타파하, 타 격을 받아서 파괴돼 가지고 하하하, 끝장을 본다 이거예요.
자기의 일생행로를 그려 가면서 발음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맞춘 거예요. 훈민, 백성을 교육하는데 이 우주의 발음을 중심삼고 교 육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떤 나라에 가든지 10년만 되면 그 나라
16 한국 민족은 특수한 민족
의 본토인 이상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언어통일을 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은 한국어밖에 없어요. 내가 또 이상한 얘기를 하누만!
훈민정음, 발음을 못 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영어로 말하면 티 에 이치(th), 쓰 발음이 힘든 거예요. 일본 사람은 절대 발음을 못 해요. 그런 발음이 없다구요. 그래서 뉴저지를 뉴자지라고 그래요. 뉴자지면 아기들의 자지를 말하잖아요? 백 번을 만나서 얘기해도 못 고쳐요. 발 음을 배우지 않았으니까 혓발이 돌지를 않아요. 한국 사람은 탁음 같 은 것을 얼마든지 조종할 수 있어요. 자쟈저져, 전부 다 발음할 수 있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선교사하고 일본 선교사가 나가면, 일본 사람은 5년이 돼도 가서 개척을 못 해요. 한국 사람은 1년이면 개척해요. 말 을 쓰면, 그냥 그대로 읽으면 읽은 대로 다 알아들어요. 한국말이 그렇 게 귀한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통역관을 할 수 있는 실력자는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반도에 들어온 거예요. 동이민족이라는 것이 고구려…. 고구려 전시대가 고조선인데, 주몽이 지도를 가져가서 통일하려고 한 것이 고조선 이에요. 동양 천지가 한국 사람이 지배한 땅이라구요. ‘동이민족’ 할 때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한 거예요. 동이민족은 활을 잘 쏘는 거예요. 왜? 정신통일이 빠르기 때문에…. 딱, 표적을 보 면 부동자세를 하는 거예요. 표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다 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사격(양궁)에서는 한국 사람이 세계기록을 갖고 있잖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사격에 명수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딱, 보면 10리 거리에 있는 나뭇가지가 저렇게 돼서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걸 보고 알아요. 50미터 이상의 높은 곳에서 1밀리미터만 틀 려도 틀린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글씨를 잘 써요. 여덟 살 때부터 글씨 쓴 것을 중심삼고 사서삼경을 배우던 유학도들, 그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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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체글을 써 준 거예요. 저 글은 글자를 다 버렸지! 빨리 쓰느라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모아뒀는데 왜정 때 경찰서에 가면서 전부 다 빼 앗겨 버렸어요. 역사가 복잡해요. 복잡한 역사에서 살아남았지만, 그 내용이 깊고 높고 넓었다는 거예요.
서른 다섯 살짜리 딸을 놓아두고, 신랑도 하나 못 찾아주고 무슨 전도를 하고 다녔노?「죄송합니다.」하기야 뭐 선생님도 아들딸을 돌보 지 않고 내버리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이제부터 수습해요. 때가 되면, 세상이 하나되게 되면 그 아들딸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한 줄 알았는데 천하를 바라보니, 세상을 바라보니 전부 다 그렇게 되니까 그때 가서는 전적으로 충복이 되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됐지만 효자 이상, 충신 이상 성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이어받는다 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의 원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텍스트 북(textbook), 원본!
발도 잘생기고, 손도 좋고 다 그런데 고생을 안 할 사람이 고생하누만! 꾸준하게 뭘 하나 하게 되면 파고 들어가고 다 그러기 때문에…. 한국어 선생이 어려운데 선생을 한다니까 잘 해봐! 원상이?「예.」원 생금이야? 원생금이라는 사람이 있었지, 예전에 통일교회에? 야! 너 저 아줌마를 한번 만나보라구, 지금 나가서.「예.」내가 특별히 추천하 는데, 너희 집에는 혁명을 할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해. 다 사람들이 좋으니까 믿으면 다 같은 자리에 서지만 상하를 구별해 가지고 질서를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가 좀….
이 여자는 재미있는 말도 잘 하게 돼 있어, 입이 여기에 모이기 때문에. 학교에 가서 교수를 하더라도 잘 가르칠 거야. 눈을 보더라도 눈 이 먼저 웃어, 웃는 것을 보게 되면. 웃어봐! 여자로서는 늦게 시집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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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니야. 엄마 아빠가 둘이 부처끼리 좋아서 사니까 내버려두고 딸의 말만 듣다 보니까 이렇게 됐지, 아빠?「그런 건 아닙니다. 하여튼 기회도 안 되고, 공부도 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글쎄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시집가라고 해도 공부하고 간다고 하면서 그렇게 나이 많 지 않았어?「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래, 자기는 여편네 좋아?「예.」고집쟁이지?「예, 고집이 셉니다.」고집이 세고, 싸움하게 되면 자기가 맞아. 그래도 엄마보다도 잘 생기고, 아빠보다도 잘생긴 거야. 아빠는 한번 물으면 놓지를 않아. 그 런 타입이야. 한번 만나보라구. 나이가 문제가 아니야.
통일교회 김원필은 8년 연상의 아줌마하고 하겠다고, 하지 말래도 하겠다고, 같이 수고했기 때문에 수고한 사람을 딴 데 보내서 고생시 키면 안된다고 해 가지고 자진해서 누나, 누나, 누나, 몇 배 누나가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해 가지고 잘 살고 다 그런 거예요. 영계에 갔지만 말이에요.
한번 만나봐! 만나서 팔씨름이라도 한번 해봐, 누가 센가. 야, 만나면서 팔씨름을 한번 해봐, 누가 이기나. (웃음)「제가 져야지요.」아, 지기는 왜 져? 이길 건데 져 준다고 해야지, 이 쌍 거야. 그래야 그 집에 가서 내가 왕초노릇을 해. 만나봐!
박사 되기가 쉽지 않아요. 저 양반이 한문사전 만든 것을 보니까 아주 놀라워요, 가만 보니까. 그건 나라가 후원해야 할 건데 혼자 고생하 고 다 그렇게 했으니 내가 참 아깝게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어디에 갔다가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써먹어야 할 텐데….
그래요. 우선 가정부터 혁명해야 돼요, 그 가정을. 그 가정의 밀링고를 전도한 송근식의 여편네가 뭐예요? 72가정 축복받은 사람, 여자가 자기 남편이 아기를 못 낳는다고, 사주관상을 보러 다녀 가지고 아기 를 못 낳는다고 해 가지고 남편을 놓아놓고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그 어머니가 이 무엇이지?「이영자입니다.」이영자이지?「예, 저기에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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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어디야, 보자. 나오라구. 장군처럼 생겼지!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하려면, 잘못하게 되면 다 센 힘 틈에서 치여 버려요. 얌전한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그걸 틀고 나가 가지고 코치할 수 있게 안팎으로 갖춰야 돼요. 그래, 밀링고 전도 하던 얘기를 좀 하라구!「예.」
이태리 말은 이제 잘하나? 딸이 잘한다고 그랬지?「예?」이태리 말!
「예.」누가, 딸이 하나?「아니오. 다 하지는 못하지만 생활적인 이야기는 좀 합니다.」그래, 한번 얘기해 봐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혁명적 인 기질이 많아요.「1996년 7월달에 이태리에 국가메시아의 가정으로 나갔습니다.」부산 패들 가운데 국가메시아가 뭔 줄 모르는 패들이 많 겠구만!
(밀링고 대주교 전도에 대한 이영자 사모 간증; ……너무 너무 감동적으로 강의를 받으시는데 저희들도 어려운 줄 모르고 참 신이 났지 요. 그렇게 해서 원리수련을 마쳤습니다.) 마쳤어요. 그 다음에 여기까 지 왔습니다. 그만하고, 이제는…. 박수 한번 해줘요. 전도가 이렇게 어 려운 거예요. (박수)
그래서 밀링고가 여기에 와 가지고 지금 현재 앞으로 큰일을 바라보면서 있어요. 영자가 고생하고 수고해서 열매를 맺었다는 것을 생각하 고 감사하고 여러분도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들을 위해서도 그렇고, 형제들을 위해서도 그래요. 기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자, 어디 갔나? 원주야!「예.」강원도 원주인데, ‘예!’ 하는 사람이 누구야? 정원주로구나! 강원도 원주는 가짜 원주이고, 이름 된 정원주 가 대답을 해. 빨리 와요.「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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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 왔으니까 이제부터 영계의 실상에 대한 거예요. 초종교권의 대표자들, 하늘의 공신들이 원리말씀의 강의를 듣고 감화 받은 얘기, 간증하는 얘기를 들을 텐데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나 와 저들과 얼마만큼 차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그 이상 나는 배우 고, 그 이상 나는 읽고, 그 이상 날아가야겠다고 하는 여유만만한 마음 을 가지고 들어야지 비판하지 말아요. 비판할 수 있는 내용은 다 지났 습니다. 그건 뭐 여러분이 모르니까 그래요. 모르고 비판한다면, 그거 야 진짜 마지막이지.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잘 들어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3) 도미니크부터 훈독 시작;
……당신 자녀들의 지옥 행렬이 끝없이 이어질지라도, 그리고 지옥에서 수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당할지라도 천도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그 냥 내버려둘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그만하고, 각 종교 종단 두 사람씩만 읽으라구.「예.」저 책을 구해서 여러분이 자꾸 읽어 야 돼요. 연구해 가지고 “내가 어느 세상에 가야 되겠다.” 그걸 정해 놓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공자의 사후 유학자들 가운데 양계초, 웅십력, 장개석 훈독)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 고서’ 동산, 담란 편 훈독) (‘이슬람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 서’ 나피사,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킨디 편 훈독) (‘공산권 120인 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공산주의 정치가들 가운데 오자키 호투미, 아사누마 이네지로 편 훈독 계속; ……이곳은 에누리도 용서도 없다. 지상에서는 무력으로 권력으로 금력으로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어느 정도 결정할 수 있었지만 여기는 그것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절대 로!’ 해봐요.「절대로!」다들 아침에 고단한 모양이구나, 새벽에 바쁘 게 오느라고. 자, 빨리 끝내자구.
(훈독 계속; ……공산당원 여러분! 그대들은 길을 잘못 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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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서 속히 길을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아사누마 이네지로 ― 2002.4.29―)「거기까지입니다.」
자, 7시가 넘었지? 면담 나간 여자하고 남자를 불러오라구. 데려오라구. 둘이 가 살겠나? (웃음) 잠깐 만나고 오면 되지. 여기에 선생님 을 통해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아이고, 통일교회가 고생을 했 다. 한 사람을 결혼시키기도 힘든데 수억 사람을 축복해 주고, 영계 사 람들에게 “지상에 내려와!” 하면 한꺼번에 다 밀어닥친다구요. 이제 그 런 때가 온다구요.
무슨 얘기를 했나? 남자가 쓸 만하지?「예.」(웃음) 또 저쪽의 여자 본 남자, 여자가 쓸 만해?「예,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입니다.」(웃 음) 아버님이 말씀을 어떻게 했게? 쓸 만하냐 물어보는데 물어보는 사 람이 말한 것처럼 얘기하니…. 내가 결정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나, 답을 받기 위해서 그러는데?
어제 밤에 만난 여자하고 이 여자하고 둘을 비교하면 어디를 원해? 자기가 원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야. 내가 볼 때 좋을 수 있는 사람이 나이가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야. 그것을 알아? 너희 집안 이 복잡하니까 앞으로 남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 노릇을 해야 돼. 네 어머니도 그렇지. 그게 너를 낳은 어머니인가? 아까 얘기하 던….「저쪽에 있습니다.」밀링고를 전도한 그 마누라가 네 어머니야?
「예.」
통하고 다 그럴 텐데 누구의 말을 듣고 하겠나? 마음으로 통하고 다 그래야 돼. 한 번 결정하면 영원히 가는 거야, 영원히. 여러분을 선생 님이 축복해 준 것은 영원을 중심삼고 보장하는 입장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갈라지면 저나라에 가서 비참하게 되는 거지. 마음대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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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있어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이제부터 훈련을 받아야 돼요. 맨 처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세상에서 출세했던 기반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몰라준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그것을 알 아주면 곤란해요. 알아주면, 여러분의 살길이 없어요. 몰라줘야 사는 길이에요. 사람 대우 안 하고 쫓아내고 무시, 멸시해야 바로 가는 거예 요.
여기에 평화대사 두 사람 누구예요? 여자! 내가 전도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평화대사들 가운데 여자가 많지, 사실은. 여자가 2배가 되는데, 왜 두 사람만 데리고 왔나? 여기 아줌마, 노래나 하나 해보지. (웃음) 노래도 못 하는 사람이 평화대사가 되겠나? 평화대사가 되면 노래니 무엇이니…. 노래를 작사해 가지고 작곡까지 해서 부를 텐데….
아, 가만 보니까 간판도 비위가 좋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찝쩍대기 좋아할 수 있는 타입이라구. 그래서 얘기를 하는 거지. (웃음) 그래, 안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게 맞아?「예.」비위가 찝쩍대기 좋아할 사 람이라구. (노래) (박수) 잘 한다. 아주 뭐 물이 흐르는 거와 같이 그 럴 수 있는 여자라구. 노래도 잘 하누만!
자, 이제는 내가 끝을 맺고 가야 할 텐데, 어제 밤에 왔던 아줌마는 또 어디 갔어? 왔어? 박동하! 이리 나와 봐, 둘이. 내가 두 사람을 추 천했는데 어디 가나? 세워 보라구. 저 남자는 젊은 사람을 좋아할 거 라구. 젊은 사람을 좋아하는 그 남자를 몇 십배 이상 사랑해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 이제 저 남자가 가는 데는 혁명을 해야 된다구. 따라 만 가서는 안돼.
야, 남자 나와라! 한번 가운데 서 봐라. 왜 웃어? 이렇게 돼야 소문이 나고, 선생님이 특별히 초청한 특별한 여자들이기 때문에 후한이 없어. 후한이 없다구. 얼굴들을 봐요. 얼굴들을 보이라구. 나도 모르겠 는데, 여러분이 한번 결정해 줘요. 나이 많은 사람을 동정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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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젊은 사람을 동정하는 거예요? 동정이 필요 없어요. ‘아하, 나 보기에는 저런 남자하고 저런 여자가 잘살 것이다.’ 이거예요.
왼쪽에 선 여자는 당돌한 여자예요. 어디 가든지 주장이 뚜렷하고, 집에 가더라도 어른이 있고 누가 있더라도 잘못하면 정면적인 공격보 다도 환경을 수습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고 소질이 많아 요. 또 얘기를 하게 되면 맨 처음에는 좀 뻣뻣해 보이지만 정이 들게 되면 다정할 사람이에요. 재미있는 여자다. ‘재미’ 해봐요.「재미!」
저쪽에 있는 여자도 더 재미있는 여자다. (웃음) 특별히 선생님이 추천하는데 젊으니까 더 재미있지. 나이로 말하면 몇 년 차이야? 다섯 살 차이로구만. 효율이!「예.」효율이 같으면 어드런 여자야?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라구요. 식구들인데, 다 한 식구이니 형제 와 같이 생각하니까 같이 살고….
이마를 맞대고 비벼대고 울고불고 할 수 있는 사정이 있으면, 같이 동력자가 되고 같이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면 효율 이 같은 사람은 어드런 여자를 택하겠나? 한번 해봐요.「저 같으면 얘 기를 해보고서 결정하겠습니다.」그렇게 말하면 살아보고 결혼하겠다 고 그러지. (웃음) 누구든지 처음 보고도 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처음 보고 2백 몇 쌍인가? 18쌍에서 19쌍, 스물 한 쌍, 한 20쌍 넘을 거라구요. 그거 몇 시간 동안에, 순식간에 해버렸 어요. 믿지 못할 사람들, 처음 만난 사람들한테 결혼하라고 말해 가지 고 설득했는데 순식간에 설득돼 가지고 꼼짝못하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렇게 얘기해 놓고 전부가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랬기 때문에 시작했지 그러지 않으면 안 해요.
내가 무슨 뭐 장사치예요? 자기들에게 돈 한푼 받아먹었나, 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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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세상 같으면 중매를 잘 하면 일생 동안 우려먹어요. 가다 오다 계절이 달라지면 찾아가 가지고 그 지방에 산짐승이 많으면 산짐승을 잡 아달라고 하고, 물이 많으면 고기를 잡아달라고 하고, 그 다음에는 농 토가 좋으면 과일도 가져오라고 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별의별 신세를 지니 세 사람만 잘 해주면 일생 동안 먹고사는 거라구요.
난 지금까지 수억의 사람을 축복해 줬는데, 나한테 여름이라고 참외 원두막의 주인을 하면서도 참외 한 개 안 갖다주고 자기 혼자만 배부 르게 깎아먹고 선생님한테는 깎은 껍데기를 가져와서 “쒜, 어서 먹고 물러가라!” 그렇게 살고 있어요, 이것들 전부 다. 선생님에게 한번 힘 껏 대접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아! 있나, 없나? 이 쌍것들아!「없습니다.」없으니까 뭐 상관이 없지.
그렇지만 내가 어저께 아침에 열 한 쌍을 보니까…. 내가 제3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잘 골랐어요. 선생님이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일 생 동안 사람한테 단련받고 산 사람 아니에요, 영계는 그만두고? 어머 니를 모셔와서 24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주고, 영 계가 가르쳐주면 그건 누구나 다 하지. 완전히 사람으로서, 일대의 사 람으로서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줬느냐 하면 설득해서 설득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성격이 쟤는 어드렇고, 너는 이러니까 올라가고 내 려가고 둘이 합하면 둘이 올라가다가 떨어지겠구만!” 하면, 세상의 경 험을 가지고도 틀림없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도 또 그래요. 선 생님이 그걸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눈이 알아요. 눈이 척 보면 알아 요. 그리고 손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어려운 게 뭐냐? 통일교회의 수수께끼가 뭐냐 하면, 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상상대를 선생님이 구해준다고 했기 때문에 이 상상대가 아니면 큰일나지.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는 거예요. 아까의 그 아주머니도 보라구요. 정성들인 거예요. 밀링고, 잠비아 출신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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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꿈에 봐도 반가워하지 않을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2년이나 정성들이고 전도하겠다고 한 것이 무엇이 생긴다고 그래요? 하늘이 그 러한 민족도 구해야 하니 자기 형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요.
얼굴을 보고, 빛깔을 보고 사람을 논하지 않아요. 마음바탕을 보게 된다면 다 같아요. 사람의 피가 다 달라요? 뼈가 달라요? 살이 달라 요? 다 마찬가지예요. 가죽만 벗겨놓으면,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건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기후 때문에!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 곰) 같은 건 북극에 사는데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에 온 거예요. 영국은 해적단의 기지예요. 침략적이에요. 사냥꾼들은 큰놈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영국 사람들이 해적단 출신으로 큰 나라 인도, 미 대륙에 와서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 거예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었는데, 영국이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 때 해상강화를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미국에서도 불란서하고 싸우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자, 남자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 (박수) 자, 그 다음에 나와! 서른 여섯 난 아씨야, 아가씨야?「아씨도 되고, 아가씨도 됩니다.」아씨 는 아기를 낳은 아주머니를 말하는 거고….「아가씨입니다.」시집도 안 가고 남자를 모르는 여자를 아가씨라고 하고, 물들어 가지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사람을 평균해서 아씨라고 하는데 아씨하고 아가씨가 달 라.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지. 아가씨야?「예, 어째든 씨는 있으니까 아가씨입니다.」(웃음) 설명까지 내가 배우누만. 아, 고맙구만.
자! 노래 한번 해봐, 중국어.「예, 준비했습니다.」준비를 다 했데. 얼마나 준비를 했겠나? (웃으심)「우선 제목을 한번 말씀드려야 느낌 이 오실 것 같아서요. 중국어를 한 사람은 다 아는 노래이거든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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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내 마음을 대표한다, 내 마음이 바로 저 달이다’라는 노래입니다. 노래를 잘 못 하지만 준비했기 때문에….」좋으면 신랑 될 사람의 옆 구리를 잡아 끼고 한번 해보지.「제가 나이는 많지만, 아직까지는 그 정도는 아니라서요.」
아직까지라면 나중에는 그 이상 될 수 있는 자신이 있어, 그럼?「자신은 있는데요.」남자가 자신 없어 하면 지도하면 되지, 길러 가지고. 여자가 남자를 길러 가지고 자기 이상상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게 통일교회 사상이에요. 자! (노래) (박수)
그 다음에 동하의 딸! 박동하의 딸이야. 노래 한번 해보지. 시집가기가 쉬운 줄 아나, 이 쌍것들아? (웃음) 남들은 와이로(わいろ; 뇌물) 를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남자는 잘난 남자야. 통일교회에 서 자랑할 수 있는 남자인데, 집안도 그렇고…. 시집가려면 그런 남자 가 없지. 어디 흠 할 데가 있나? 운이 맞지를 않아서 엇갈렸지. 자, 해 봐요.「노래는 잘 안 해봐서요.」노래 못 하면 키스라도 하지, 악수도 하고. (웃음) (노래) (박수)
내가 결정을 할 수 없잖아. (웃음) 내가 결정할 수 있나, 없나? 없지! 세상에서는 내가 강제로 뭐 이래 가지고 안 맞는 것 뚜껑도 맞게 한다고 하는데, 내가 결혼상대로 열 일곱 사람까지도 구해서 결혼시켰 다구요. 색시들도 좋고, 신랑도 좋은데 이제 막바지 폐장이 된 이 시간 에 있어서 제일 좋은 한 쌍을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 게 불렀어요.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다 이거예요. 남자는 한번 정하면 꿋꿋하게 바로 가지만, 여 자들은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인데 한 사람보다도 두 사람 가운데에서 택하면 좋겠다고 해서 여자를 두 사람 특별히 불렀다구요. 너는 이름 이 뭐이든가?「이순형입니다.」엄마 아빠, 나와라! 또 저쪽의 엄마 아 빠도 나와라. 두 엄마 아빠, 나오라구요. 거기 색시도 나오고, 영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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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고…. 다 보게 되면, 같은 패들인데 비슷비슷하게 생겼네. 자, 둘이 둘이 노래 한번 해봐. (노래) (박수)
둘이 이제 축하의 노래를 한번 해보지. 노래 잘하잖아? 남자가 더 잘하나, 색시가 더 잘하나?「예, ‘칠갑산’을 하나 불러보겠습니다.」(노 래)
어떻게 결혼을 결정하노? 나도 모르겠소. 여러분의 의사대로 원하나 이다, 아주! ‘아주’ 하게 되면 아시아에서 살겠다는 아주, 하나님 앞에 가서 살겠다는, 주님 앞에 가서 살겠다는 아주의 뜻이 있다구요.
자! 둘이 볼 때 남자들은 평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들은 평하는 데 세 사람 가운데 어디가 맞을 것 같아? 여기서부터 얘기해, 배짱 좋 은 아줌마! 아, 여기 이쪽에…. 사위를 맞으면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을 한번 얘기해 봐.「딸이 돈 많이 벌어서 선교활동을 밀어야지요.」무엇이…?「선교활동을 돈 많이 벌어서 밀어준다구요, 된다면.」나 그 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웃음)「이 사람이 선교활동을 할 때 돈을 많이 벌어서 밀어준답니다, 된다면.」색시를…?「색시가….」색시 가 그러겠다고?
그래, 저쪽에는 또…?「저는 목회활동을 하는데 내조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됩니다.」내조?「예.」자기 딸이…?「아니요, 며느리가 요.」며느리가…?「아들이오…?」아, 며느리를 얻을 것 아니야? 아들이 니까 글쎄 내조하는데 며느리가 그러면 좋겠나, 아들이 그러면 좋겠나 말이야!「며느리가요.」며느리가…?「예.」그러면 며느리로 어디가 좋 아 보여요?「두 사람이 다 좋습니다.」(웃음) 그러면 어머니들이 가위 바위 보를 해 가지고 이기는 대로 하면 제일 좋겠구만! (웃음) 아니에 요. 추첨하는데 하늘이 정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맡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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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리하잖아요?
그래, 여기 대중이 결정하면 결정한 것에 대해서 반대하든가 우는 일이 없겠지? 혼자 돌아서서 울거나 그러지 않겠지, 여기 박사님?「울 건데요.」그 다음에 또 너는…? 나이 많은 언니한테 보내면 좋겠어, 나 이 어린 네가 잡아채면 좋겠어? 가위 바위 보를 해야 되겠네.
여기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신랑 후보자가 많더라구, 알아보니까. 여기는 만주에 가서 외롭게 살았기 때문에 많지를 않아. 그리고 또 둘이 앞으로 인연이 있었으니 형제같이 살면 좋을 거라구. 그러니까 한 집에서 살 수 있게끔 선생님이 집도 하나 사 줄지 모르지, 유명하게 된다면 말이야. 누가 결정하겠나?「제가 어 떻게 결정을 하겠습니까?」(웃음) 그러면 누가 결정해야 되나? 오늘 결정하지 말고 내일 발표할까?「예.」
내일, 그러면 사위 얻고 싶고 며느리 얻고 싶거들랑 떡들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결정하자! 많은 사람이 여기에 올 텐데, 내일 아침에 훈독 회가 끝난 다음에 결정하면 될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모자란 것까 지 결정할 수 있게끔 내가 골라 볼 거라구요. 추천해요. 그런 남자가 있든가 여자가 있으면 추천하는 거예요. 여자는 둘이 있는데, 남자는 하나이니까 자기들이 추천하고 싶은 남자를 추천해요. 여기는 있나?
「생각하면 있을 것 같습니다.」여기는…?「예.」효율이도 하나 골라 봐. 그러면 이제 둘 다 결정하면 좋을 거예요.
자, 그러자구요.「일어섯!」이것을 전부 다….「제가 나눠주겠습니다.」신준이가 아직 안 왔어?「연락했는데, 아직 도착 안 했습니다.」우리 신준이가 와야 이것을 전부 다 나눠줄 텐데…. 자, 아침을 먹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가 밥 먹기 전에 과자를 제일 좋아하니까….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 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와 같이 나눠주는 이걸 먹고 훌륭한 천국에 가는 백성이 될지어다, 아주!「아주!」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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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 만국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잔치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한국 전체가, 7천만이 몽땅 노래할 수 있고 춤출 수 있는 환경도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 고 열심히 노력하라구요. 자! 어, 너 노래 하나 해라. 박수해요, 우리 막내에게. (박수) 축하 노래 하나 하자. 한국어 모르면 영어로 해도 괜 찮아. (형진님 노래) (박수) *
(경배)「오늘 강원교구에서 61명하고, 전체 70명이 왔습니다.」영계의 실상, 계속해요.「예.」강원도…?「예.」
(『하나님의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7) 프란시스 로욜라부터 훈독 시작; ……이제 우리 불자가 갖고 있던 모든 것을 풀어놓고 전 인류는 하 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라는 가르침을 따르자. 불자의 외길 수행으로부터 해방되자. 그리하여 우리 모두는 서로 하나되자.) ‘해방’ 해봐요.「해방!」강원도에서 해방해야 돼요. 자기 지금 모습이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이 못 되고 부끄러운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해방해야 돼 요.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잘못된 근원까지 청 산지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동지 여러분들이여! 그대들의 길을 멈추고 돌이켜라.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라. 그분은 인류의 구
2007년 2월 6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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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주로서 공산주의를 해방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시다. 그 분의 가르침을 따르고 여러분의 영원의 삶을 지상에서 준비하라. 라셀 래 -2002. 4. 30-)「거기까지입니다.」
뭘 하자구, 이제는? 1시간 됐구만, 1시간 5분. 그만하고 어저께 하던 일…. 신랑 각시, 왔어?「예, 왔습니다.」어디 일어서 봐요. 잘생겼 는데, 자기보다.「예, 저보다 잘생겼습니다. (송영석)」뭐가 되나, 삼위 기대?「예, 삼위기대의 아들입니다.」지금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 다.」서른 여덟, 서른 여덟 난 남자는 가능성이 많다고 보지만 서른 여 덟 난 여자는 이미 고개를 다 넘고 남자들은 보게 된다면 자기 상대가 아니고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바라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고독단 신이 되기 쉬워. 이제 마음을 낮추고 자기가 뭘 한다는 생각을 포기해 버려야 될 거야. 유치원 1학년생이다, 그러면 제일 편리하지.
그래, 원상이!「예.」생각해 봤나? 장가갈래?「예.」아버지 어디 갔나?「옆에요.」응, 가지런히 앉았네. 아버지는 어느 며느리를 얻으면 좋겠어?「선택권을 주신다면 원상이가 앞으로 공직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요, 가정적인 배경이 목회경력…. 모시던 가정의 딸이면 좋겠습 니다.」다 가정의 딸이지, 뭐 남자의 딸인가?「아니, 아버지가 어쨌든 신앙적인 면에서 목회방향에서 일하던 분의 자녀하고 하면 좋겠다 이 말입니다.」
그 아버지가 누구야? 자기가 아는 아버지라고 해서 그런가? 아버지가 누구야?「박동하 씨가 부모님을 모시고 오래 생활을 해 왔고….」나 박동하를 모르는데…. (웃음) 내가 나이 많은 색시 때문에 다들 끝났는데 딴 페이지를 시작해서 걸려들었어요. 나이 적은 사람들이야 얼 마든지 갈 수 있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이야 한번 가게 된다면 끝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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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예요.
좀 앉으라고. 너는 430가정이라며?「예, 맞습니다.」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그것밖에 안 돼?「430가정이 결혼 39년째 됐으니까 1년 만에 낳았습니다.」둘이 만나보라고, 다 같은 입장인데. 색시, 저 남자하고…. 남자가 잘생겼는데, 자기 말을 잘 듣겠구만.「예?」남자가 잘생겼기 때문에 자기 말을 잘 듣겠어. 임자는 소나무같이 세고 성격 이 괄괄하게 되면, 어린 병아리 같아서 한 번 쪼이면 도망갈 수 있는 성격이 많아. 그러니까 한번 만나보라고. 가 만나봐, 오래 만나보지 말 고. 어저께 보니까 하루 종일 있으려고 하던데…. (웃음)
박동하의 딸이 누구야? 박동하의 딸! 너는 나이 많은 신랑인데, 저기도 나이 많았더만. 서른 다섯이야, 나는 서른 둘인 줄 알았더니. 그 러면 전부 다 몇 사람이 되나? 어저께 내가 낮에 한 사람을 결정했어.
「그러면 221쌍이 됩니다. (황선조)」그러면 됐어. 둘이 나오라고. 한 번 어디 약혼이야, 결혼이야?「약혼이지요.」
통일교회가 이상한 곳이에요. 여자가 잘못하게 되면 남자는 또다시 결혼할 수 있고, 남자가 잘못하면 여자도 또 결혼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한 쪽만 남아지면 재창조가 가능한데, 아담 해 와가 타락을 한 사람만 했으면 만들어 가지고 이런 고생을 안 할 텐데 둘 다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동기가 뭐냐 하면 제일 끔찍하고 제 일 무서운 것으로 혈통을 더럽혔어요. 그건 근본이 틀린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꼼짝못하고 지금까지 이런 거예요. 그걸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 저 색시를 한번 붙들고 살아볼래?「예.」자기가 결정하는 거야, 누가 결정하는 거야?「참부모님이 결정하시는 겁니다.」내가 너희 들 결혼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다고…? 자기들이 결정해야지. 여기는 왜 여태까지 공부하라고 해 가지고 내버려뒀어? 그 부모도 책임이 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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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들은 오늘 무슨 일인지 갑자기 만났기 때문에 내용을…. 어저께 상당히 굉장한 내용으로써 인연돼 있기 때문에 걱정 을 안 해도 당사자들이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그래, 둘이 결심했다면 인사하고 악수하고…. (박수) 악수를 해야지! 인사하고 악수!「경배하 세요.」그래. (박수) 악수 한번 하라고. (웃음, 박수) 들어가 앉아요.
그 다음에 나이 많은 사람 둘 불러와요. 얼굴을 보면 알지, 시간이 많이 걸릴 게 있나? 둘이 살아보겠나, 어드렇겠나? 남자가 아주 얌전 한 남자로구만.「예, 착합니다. 착하고 15년 동안을 혼자 있었다는 것이 대단합니다.」그거 참 통일교회의….「축복받으려고 눈물겨울 정도 로…. 15년 동안 수절했답니다.」15년 동안 수절한 남자인데 여자가 하고 싶으면 하고, 남자도 하고 싶으면 하고…. 여자는 공부하느라고 박사학위인지 무엇인지 중국에 가 가지고 명예스러운 것을 붙들려고 노력하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놓치면 안돼. 잘 맞겠네.
어드래?「여자 될 사람이 엄마하고 똑같아요.」엄마라니…?「이 사람의 어머니하고 똑같아요.」어느 어머니…?「자기 어머니요. 총각의 어머니하고 색시하고 얼굴이 거의 닮았습니다.」나 그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구만! (웃음)「키도 같습니다.」하겠다면, 둘이 인사하고 끝 내자. 박사의 말이라고 너무 순종하지 말라고. 박사라도 한 6개월이나 잡아 쥐어 가지고 말같이 타고 부려먹을 생각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쫓겨나. 자, 하고 싶으면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해. 싫으면 그만두고….
「경배하세요.」(박수) 악수하고 해야지. 악수 꽉 해서 놓지 말고 끌고 들어가라. (웃음)
효율이!「예.」어저께 한 쌍을 한 얘기를 해줘라. 통일교회 축복을 내가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살지 못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많이 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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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잘만 살았으면, 세계가 벌써 뒤집어졌을 거예요. 떡을 해 오라고 그랬는데, 떡 해 왔나?「준비해 왔습니다.」떡 해 왔어?「예.」잔치하 자고. 자, 효율이, 얘기하고….
어저께는 내가 옛날에 살던 집…. 집이 어디던가? 한남동에 가서, 11 시 15분에 가서 저녁 늦게 돌아왔구만. 9시 8분인가에 돌아왔어. 자! (한남국제연수원에서 있었던 2세 한 쌍의 약혼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의 보고) (박수) 어머니 오시라고 그래요. 불러오라고.
너는 강원도 사람들한테, 잘생긴 사람들인데 노래도 한마디하고…. 축하의 노래를 하나 해줘. (박수) 얘기도 하려면 얘기 한번 해. 자기는 벌써 결혼한 지 10년 이상 됐지?「예. 그런데 아버지, 어저께 노래했 는데요. (형진님)」어제는 딴 패들 아니야? 매일같이 달라지는데….
「예, 알겠습니다.」어저께 어디인가? 부산, 여기는 강원도! 산골에 사는 불쌍한 사람들인데 얘기 한번 해 줘봐. 자기가 소개해 주지. 효율 이, 이 사람을 소개해 줘.
(김효율 보좌관의 형진님 소개;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박수)「보좌관님, 너무 좋게 말하셨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제가 보좌관님을 고생 많이 시켰습니다. 제가 어렸 을 때 참 개구쟁이였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겠습니다.」얘기 좀 하고 노래해.「예?」노래하면 끝났잖아? 얘기를 좀 해. 자기가 이번에 약혼 한 사람들을 봤는데, 자기하고 비교해 가지고 참고 될 말도 많을 텐데 해봐요.
(형진님의 간증;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권진 형부터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권진 형, 선진 누나, 영진 형, 저하고 연진, 정진이 다 미 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미국 말을 잘한다 그 말이야.
(간증 계속; ……1980년대 마지막 부분에 미국에서 기독교인들한테 많이 반대를 받았어요, 아버님이. 우리 가정한테도 그런 전화가 왔어 요.)「노래해라. (어머님)」「노래하겠습니다.」얘기를 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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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웃음) 아버지는 말하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들어오면서 노래하라고 하니까 입장이 곤란해. 말을 끝내고 노래해야지. 그래, 해요. (이후 계속 간증 후 노래) (박수)
떡을 갖다줬는데, 어떻게 우리만 갖다줘?「지금 다 나눠주고 있어요. (어머님).」나눠줘? 빨리빨리 나눠주라고. 매일 한 쌍씩 불러다가 이런 잔치를 하게 되면 우리 잔칫날이 끊기지 않고 매일 열 번, 백 번도 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이것을 신랑 각시들이 해 온 거야?」「예.」나이 많은 색시의 엄마 아빠도 노래 하나 해라, 나와서.
「그 집은 정말 한턱을 두둑이 내야 되겠다. 지금 몇 년째야, 그 집의 딸을 놓고 아버님이 고생하신 것이?」「아버님, 감사합니다.」(노래) (박수)
자, 그만하고 이제 사위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자. 이 녀석은 듣기만 하고 좋아만 할 줄 알지, 박자는 못 맞추네. 한번 해봐. 자! 해봐요, 감 동을 받게. 아들 같네. 아들같이 생겼어. 잘생겼다고, 아주.「예, 감사 합니다. 사실, 아버님 어머님 앞에 서면 무슨 노래를 부르겠다고 예전 부터 이런 일들이 많아 가지고 생각해 놓은 것들이 있었는데 막상 나 오니까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웃음)
색시가 예쁘다. 장인 장모한테 후원해 달라면 될 것 아니야? 편이 많잖아, 나는 혼자고? 그래, 잘 불러봐요. 전라도 사람이니까 전라도 노래 한번 불러봐. 거기도 전라도 사람이야?「경상도입니다.」경상도와 전라도의 훔치, 구덩이를 다 메워버려야 되겠다. 잘살아야 되겠어. 자! (노래)
잘살아요. 색시야, 잘살라고!「예.」입이나 한번 맞춰봐라. (웃음) 이 쌍것들, 입 맞추라면…. 첫날부터 말을 들어야지. 해봐, 남자가 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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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 되겠다. 색시한테 내가 기합을 줘야 되겠다. 해봐.「아니, 아직 손도 안 잡았어요.」손도 안 잡았으니까 키스하는 거야. 해봐. 말한 대 로 해야 돼. 그래야 영계에서 기억하고 ‘아이고, 누구누구 오늘 좋은 날 이렇게 키스를 했으니까 복이 흘러나오겠다.’고 생각할 것 아니야? 야, 이 자식아! 해보라고.「남자가 얼른 해라. (어머님)」(웃음, 박수)
교주가 이런 놀음을 시킨다고 사람들 버렸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래야 정이 들어요. 이 자리를 잊으면 안되지. 선생님이 무슨 관 계가 있다고 그래요? 여러분을 결혼해 주면 무슨 뭐 거기에서 구전을 빼먹어요, 뭘 해요? 손해만이에요.「이제 구전이 떼졌어요 (어머님)」(웃음) 자, 모르겠다. 복 받아라, 복 받아라! 귤 가져오라고. 내가 복 받아라 하면 복 받고, 받아 가지고 맛있게 먹으면 복이 따라온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영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저 처녀가 중국에서 박사…. 그 얘기를 좀 해라. 박사학위를 따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나와서 얘기해 봐. (중국 유학에 대한 간증) (박 수) 아주 뭐 얘기도 잘하고 활달하다고. 김명대!「예.」축가나 하나 불 러주라고. 자기들의 결혼생활이라든가 한번 얘기하는 게 좋아. 동생들 에게 자랑될 수 있게끔 한마디를 해봐. (김명대 회장의 축하의 말과 축가) (박수)
그 다음에 송근식, 부처끼리 나와. 신랑 각시도 나와, 손을 잡고. 노래 한번 부르지. (노래) (박수) 한 번만 하나? 내가 목이 쉬었다. 나랑 같이 하자! (참아버님과 함께 ‘엄마야 누나야’ 노래) (박수) 거기도 키 스 한번 해보지. 키스해 봐. 누가 잘하나 영계에서 구경할 텐데 남한테 지지 않게끔…. 박수! (웃음, 박수) 그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처음 만나 가지고, 처음 만난 얼굴을 보고 키스하기가 쉬운 거예요? 죽지 못해서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앞으로 사는데 그 이상의 어려운 일들이 많을 텐데 십배 백배 어렵더라도 그저 참고 가면 모든 게 평화의 꽃이 피고 이상동산의 아들딸의 축복을 받아서 하나님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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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살 것이다, 아주!「아주!」
허문도!「예.」축하 얘기나 한번 해보지. 보니까 기분이 어드래? 자기는 세상에서 5공화국의 괴물이 돼 가지고 이름났었는데 통일교회 별천지에 와 가지고 나는 딴 생각을 한다는 그 차이에 대해서 한마디 를 해주는 것이 오늘 참석한 의의가 있어요. 듣고 싶은 사람들은 박수 안 해도 괜찮아요. (박수) 박수하지 말래도 박수하네? 유명하구만.
‘허’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예요. 말씀 위에 낮이 있으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그 이름은 문도(文道)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대표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름이 그래요. 그래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내가 내세워 가지고 소개도 해주고, 대회 때…. 10월 14일인가?「예.」대중이 세계에서 모인 데 있어서 “이 사람이 이런 사 람인데, 세상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내적으로는 그렇지 않으니까 좋 은 사람으로 생각하라. 옛날에 생각했던 5공화국에서 나쁜 것 같지만, 새로운 7공화국 8공화국…. 6 7 8 9 10 11 12공화국의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박수로 환영해 주소!” 할 때 다 환영해 준 거예요. (박수)
자, 그러니까 그런 기쁜 마음도 느끼고 또 환경도 느끼고…. 이게 다 별동부대예요. 이런 것이 세상에 어디 있나? 중매하는 사람이 색시 신 랑을 잡아다가 세워 가지고…. 안 하면 신발로 후려갈기고, 뺨을 갈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자국이 남을 텐데, 얼마나 그게 기억에 남겠 나? 그게 좋은 거라구요. 처음 오는 사람은 “교주님이 왜 저렇게까지 하노, 신성하지 않고 신사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신사 중에 그런 신사가 없어요. 신사를 거꾸로 하면 사신이에요. 하나님의 종 될 수 있 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 된다, 아주!「아주!」(허문도 전장관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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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발표와 축하의 말)
(신준님이 들어옴) 오라, 오라, 오라! 손님들에게 크게 박수해요, 박수! (박수) 윙크! (웃음) 자, 이제 (과자를) 나눠주고…. 말을 계속해 요. 아침 먹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 먹는 것을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여 러분도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까 까까를 나누어 줄 테니까 맛있게 먹고, 밥을 암만 먹더라도 체하지 말고 건강해서 하 늘나라에 날아갈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살기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 래, 가서 하나씩 나눠줘요. 자, 계속해도 괜찮아요. (이후 계속 축하의 말 후 축가) (박수)
제일 적당한 얘기를 해줬다, 노래도 그렇고. 효율 씨, 축가 한번 해 줘. 축하의 노래를 한번 해줘. 베개를 같이 베고 서로서로 통하지 않는 사정 가운데 색시에게 가르쳐주었던 노래 한번 해보지. 저 사람도 교 체결혼한 사람이라고. (김효율 보좌관의 축하의 말과 축가) (박수)
그래, 강원도 교구장이 누구야?「오늘 몸이 좀 불편해서 못 왔습니다.」거기에서, 온 사람 가운데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야? 이 앞에 서 둘째 번 양반, 나와 노래 하나 하지. 축하의 노래! 나는 인사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다 인사를 한 번씩 나와서 하고 싶을 텐데, 그래 놓으면 기분이 잘리잖아요? 자! (김윤수 사내교 회장의 간증)
여기가 강원도 사람들이지?「예.」교회를 짓는 데 얼마나 필요한가? 제일 비참하니까 지어야 될 것 아니야? 교회를 짓는 데 얼마면 지을 수 있어? 강원도에서 좀 도와줘야 돼요. 얼마면 되겠나? 오늘 교회 지 어주기를 바라서 선생님 앞에 얘기하는 것처럼 딱 그렇게 얘기하니 까…. (웃음) 그렇지 않으면 저 사람의 위신이 팍 떨어지니까 강원도 를 위해서 얘기한 것으로 알고, 강원도 사람들이 결심하고 얼마가 든다면 절반 이상을 강원도가 대라구요. 나머지 돈은 내가 대줄게.「감사 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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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 얼마인지 결정해야지. 얼마나 들어가겠나?「본인이 얘기를 해보세요, 얼마나 들어가겠는지.」「군 단위예요?」「아닙니다. 면 단위입니다.」얼마를 가지고 짓고 싶어?「저는 크게 짓는 것도 원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위한 투자가 돼서는 안되기 때문 에….」크게 짓고 더 교회를 위하고, 더 세계를 위할 수 있지. 그건 그 렇지도 않아. 자, 이왕 말 나왔으니….「2억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한 3억이면 충분하지만….」
그러면 거기에서 3억 내, 내가 3억 대줄게. 알겠나? 강원도에서 3억을 모금하라고. 김명대!「예.」그것을 책임져 가지고 해. (웃음) 3억만 하게 된다면 제일 큰 교회야. 6억이면, 참 좋은 교회를 짓겠네. 그러니 까 알겠나? 강원도에 다니면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3억을 빨리 만들 어 가지고 와, 내가 3억을 재까닥 지불해서 집 짓게 할 테니까. 이름 이 김명대야, 박명대야?「‘쇠 금(金)’ 자입니다.」‘쇠 금’ 자의 김명대 니까 큰 것 아니야?
(메모지를 보시며) 한경자의 아들이 왔어요. 한경자의 아들이 누구야? 송 무엇인 모양인데 일어서 봐. 너 서른 여섯 살 난 애야?「예.」왜 왔나? 장가가고 싶어서 왔어?「예.」행차 후에 나팔이 됐다. 서른 여덟 난 색시보다 나이 두 살이 적고, 그 다음에 또 서른 다섯 살보다 도 세 살이 많고…. 어제 다 만나고 줄을 꽁꽁 얽어매고 있는데, 맨 나 중에 혼자 오면 어떻게 되나? 누구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아직 없습니다.」
강원도 사람들! 여자들 있나, 누구? 이 사람은 딸 없나?「딸, 축복받았습니다.」축복 안 받은 딸 없냐고 물어보는 거야.「하나밖에 없습니 다. 아들은 하나 있습니다.」조카라든가 뭐 있을 것 아니야, 강원도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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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색시가 있습니다.」응?「여기는 안 왔는데요.」아, 그런 색시야 많지.
자, 그건 나중에…. 앉으라고. 자, 노래 하나 하지. 색시도 나와서 둘이 노래 불러요. 신앙의 열녀라면 그만이지. 색시가 남자한테 지지 않 겠구만.「아이고, 대단합니다.」(웃음) 그래.「제가 아주 손들었습니 다.」「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신랑을 해주셔서 너무너 무 고맙습니다.」(웃음) 박수 한번 해줘라. (박수) 아까 나오자마자 뭐 길가에 여덟 사람이 있더라도 후려갈길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 는 배포가 있는데 여자는 그 이상이니까 됐어. 말로 잘 됐다고…. 그 래, 둘이 맞으니까 한번 노래해 봐. (사내교회장 사모의 간증과 교회장 부부의 노래) (박수)
강원도에서 할 것을 다 했구만, 저런 멋진 부부가 노래하고 다 그랬으니까.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으니 젊은 두 쌍이 잘 살 수 있게 축복 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또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 니까 끝내야 될 것 아니에요? 효율이, 잠깐 나와서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한경자의 아들, 미스터 송!「예.」진짜 결혼할래? 여기에 나오라고. 너도 대학원을 나왔지?「예.」그러면 내가 소개해 줄 텐데, 오늘 찾아 가서 점심을 사주면서 그 색시를 만나봐.「예, 알겠습니다.」효율이, 비용을 주라고. 내가 지갑을 안 가지고 나왔어. 한 백만 원만 줘요.
「예, 어느 색시 말씀입니까?」이제 내가 얘기할게. 자기가 찾아가야지.
알고 싶어? 너보다 훌륭한 색시야, 꿋꿋하고. 너도 가만 보니까 여자가 좀 세야 돼. 너도 고집이 있고 그렇지만, 그 고집보다도 신앙 길 에서 본 될 수 있는 고집이 있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여편네를 얻어 야 돼. 어저께 내가 만나본 색시인데 가 만나보고, 하고 싶으면 하 고…. 그건 자유야, 내가 소개해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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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하면, 이번에 병이 나서 죽을 뻔한 누구? 박 무엇이? 이름이 뭐이던가? 박 가야? 유 가든가, 박 가든가? 유종관의 색시는 박 가야. 그 사무실에 있는 여자, 어저께 봤지?「예.」연락해서 만나게 해줘요.
「남북통일국민연합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2세입니다.」너는 여자가 무섭다며…?「아닙니다.」아니야?「예.」그 여자는 무섭지 않을 거라고. 만나봐. 만나 가지고 둘이 좋다면, 효율이가 한번 불러서, 여기에 부르 던가 해서 하겠다면 내가 비용으로 주라는 백만 원을 줘 가지고 서로 옷이라도 사서 주고 다 그러라고 그래. (박수) 자! (경배) 강원도, 먼 데로 돌아가려면…. 지금 눈이 안 오나?「예, 눈 안 옵니다.」*
「오늘이 1800가정 32주년 축복 기념일입니다. 1800가정이 전국에서 모였습니다.」그래?「예, 한정해서 110명을 배정했습니다.」얼마?
「110명입니다.」이거 110명이 못 되잖아?「예,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원래는 4시 반에 다 모이기로 돼 있는데, 왜 수련원에서 늦게 올라와? 4시 반까지 모이게 돼 있잖아?「4시 반에 출입문이 열려 서….」어디, 여기…?「예, 저쪽 밑에 출입문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법 지키는 것, 시간 지키는 것을 어떻게 해야 돼 요? 시간에 대해서 등한시한 사람은 자기 가는 길이 평탄하지 않아요. 높고 낮음이 있어서 자갈돌과 마찬가지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시간이 생명과 연결돼 있는 거예요. 시공 가운데서 우리의 생명이 시작했으니 시공세계를 초월할 수 없어요. 거기에 맞춰서 살아야지 돼요. 생일을 기념하고 한가위를 기념하는데, 기념할 날들에 시간이 틀리면 어떻게 돼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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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뭐예요? 해가 지지 않고 머리 위에 있어서 수직으로 서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해가 동에 있 으면 서쪽으로 무한이 뻗는 것이요,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무한히 뻗는 거예요. 이것이 딱 정착해서 정오정착이에요. 여기 딱 했으면 수 직이 되어서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없는 가운데서 말이에요.
전부 다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가 그냥 그대로 개성진리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만유 존재물의 영양소를 규합시켜 가지고 하 늘과 땅이 합하는 가운데 하늘은 남성을 대표하고, 땅은 여성을 대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자와 난자 둘이 합해 가지고 생명이 시작되고 연결되는 그 시간은 영원한 생활의 출발지라구요.
그래, 요즘에는 자기 나이를 헤는 데도 생일을 빼놔요. 서양식을 따라갈 필요 없어요. 근원이 미분명해요. 나라는 존재가 태어날 때 사랑 가운데서, 첫사랑을 중심삼고 어떤 사랑 가운데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명과 생명을 연결시키는 정자 난자가 합하는 사랑에서 출발한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분위기는 하늘땅의 모든 것을 화합한 정 오정착이 되는 것입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는 거기서부터 빛이 비추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뜨기 시작했으니 언제 해가 하나되느냐? 정오예요, 정오! 해가 떴으니 동쪽에서 서쪽으로 그림자가 졌어요. 그 다음에는 정오정착됨으로 말 미암아 동에서 비춰서 서쪽으로 가던 그 빛이 서쪽으로 가지 않고 바 꿔치는 거예요. 바꿔칠 수 있는 시대를 거쳐야만, 정오를 지나야만 그 다음엔 저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해서 한 날을 잡았다는 거예요. 저녁은 밤을 말하는 것이요 아침은 낮을 말하는데, 어 두운 세상에 빛이 시작하는 거예요. 저녁 같은 세상에 아침의 세계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가 됐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얼마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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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40분 됐구나!
여기(『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155페이지를 찾아봐요. 거기에 맨 나중을 찾으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평화메시지 완 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거문도에서 완성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천정궁에서, 이 궁이 중심이에요. 상대세계에서 결정한 것 을 중앙에서 발표하게 돼 있어요.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 메시지 완성, 평화메시지의 해방과 석방을 말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 요, 평화메시지…?「해방과 석방!」
이 말씀이 해방되고 석방돼야만 여러분 자체가 해방되고 석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말씀을 통해 가지고 피조세계가 생겨나고 말씀에 의해 가지고 실체가 완성되게 될 때 평화메시지 완전과 완성, 해방과 석방이 되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된 그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죄가 없다는 겁니다.
영계에 가면 그래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낮과 같이 언제나 해가 떠 있어요. 여기와 같이 해가 떠 있어요. 꺼지지 않는 해가 언제나 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의 기준에서 천주의 만물이 생겨났기 때 문에 저녁과 아침이라는 것은 뭐예요? 밤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침 이 되어 가지고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생겨난 것, 미지의 자기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가 사랑을 통해서 결합됨으로 말 미암아 아침에 시작돼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난 날을 빼버리면 안돼요. 자기들이 언제 사랑했다는 날까지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대개 25일, 27일 잡는데 그 기간의 어 떤 시간에 부모님이 사랑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된다구요. 생명의 뿌리가 그때서부터 크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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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 주체 앞에, 아버지 앞에 대상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몸 마음에 싸움이 없어요. 그러나 오늘날 우리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큰 원한의 구렁텅이가 생겨났어 요. 그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세상으로 말하면 혼 음세상이 돼 가지고 하루에 몇 번씩 그런 놀음을 하고도 가책을 느끼 지 않는 거예요. 자기가 좋을 수 있는 것을 택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 생명의 근원을 부정해 버려요. 존재하는, 살고 있는 세포를 전부 다 죽 여 버린다는 거예요.
왜? 악마의 핏줄을 발전시켜 나가니까 자기 원래의 참된, 타락이 없었던 아버지 어머니의 정자와 난자를 부정시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 니의 타락하지 않은 정자 난자 위에 사탄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 지의 양심기준에서 자란 것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이게 부모님이 남겨 놓은, 하나님이 남겨놓은 정자와 난자를 비료 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를 망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화메시지의 완성이 뭐냐 하면 그 자리를 말해요. 근본이에요, 근본! 여기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평 화메시지를 완성한 날인데 이 완성한 날을 상대세계에서 발표했지만, 중앙에 와서 발표해야 돼요. 중심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상대는 평면 선상의 끝이에요. 남쪽 나라의 궁전이라구요. 중앙에 와 가지고, 천정 궁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 4시 42분…! 지금 42분이 지났지?「예, 지났습니다.」
그래서 4시 반에 모이라고 한 것은 42분 전에 이날을 기억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금년 4월 17일까지 어때요? 4월 17일이 뭐냐 하면 실체부활의 날이에요. 흑석동 성지 가운데 큰 바위가 있어요. 반석과 같은 그 바위를 중심삼고 4월 17일에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했기 때문 에 4월 17일 전에 정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 이 일을 선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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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이 일을 선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실체부활을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실체가, 여러분의 몸 마음이 부활 안 돼 있어요. 이런 희생을 막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몰라요. 따라다니는 사람은 ‘선생님이 여수⋅순천에도 안 가고 왜 거문도를 자주 가노?’ 했을 텐데 낚시를 좋아해 가지고, 배타기를 좋아해 가지고…? 천만에…! 고기 잡 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고기세계의 해방, 바다의 해방, 육지의 해방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땅이 바다의 신세를 졌어요. 비가 내려 가지고 땅에 흘러서 만물을 소생시키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증기가 발생해 가지고, 바다의 정수 가 구름이 돼 떠돌아다니면서 이 땅을 살려주는 거예요. 땅이 바다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가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바다와 육지의 주인이에요. 바다를 만들고, 바다 가운데서 모든 생물이 시작해 나오는 거예요.
전부 근원이 틀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자와 난자를….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주체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이는 실체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개체 진리적 완성체를 이루어서 몸 마음이 완전히 완 성해 가지고 완성된 남자와 완성된 여자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정 자와 난자가 컸기 때문에 정자와 난자에서 새끼를 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실체가 필요해요. 종적인 면에 부자지관계가 횡적인 면에서는 부부관계예요.
그러니까 종적인 기준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정자가 24 세…. 18세 이후에 돼요. 18 19 20 21 22 23 24예요. 그리고 17 18
19 20 21 22 23, 이것이 7년 노정에요. 이 고개를 넘으면 24예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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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8수의 세 번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 여기서 출발해서 1차가 틀어졌으니 돌아가야 돼요. 여 기서 죽었으니 돌아가 가지고 세 번 만에 비로소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계시적 민족이에요. 초부득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떻게 되어서 초부득삼이라는 말처럼 첫 번에 안 돼서 세 번에 걸쳐서 찾아야 되느냐?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초부 득삼이라고 생각을 해야 힘이 난다는 거예요.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새빨간 참말? 새빨간…?「거짓말!」세상에 그것이 끝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새빨간 거짓말의 시대는 새하얀 것이 다 잡아먹어요. 더 하얀 백(白)의 구슬이 되어야 돼요. 그 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타락하지 않은 이성성상의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남성 여성을 통해 가지고 이분되는 거예요. 정 (正)에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남자는 바 른쪽으로 가고 여자는 왼쪽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어디서 합하 느냐?
이게 사위기대니 이 열매가 되는 높디높은 상대의 자리까지, 여기까지 와서 태어나는 거예요. 여기서 남자 아기가 태어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서쪽으로 가요. 동서로 연결해요. 종적인 기준이 완결돼야 만 동서가 같이 되는 거예요.
이 종적인 기준이 짧아지면, 없어지면 이게 길어져요. 정신력이 희박하게 때는 육체 사람이 돼요. 육체를 부정해야만, 없애게 되면 정신 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직이 돼요. 여러분이 다마네기(たまねぎ; 양 파)를 보게 되면 다마네기를 까고 까고 하면 하나의 줄이 되지만, 요 렇게 돼 가지고 볼록하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쭉 이렇게 해 가지고 이성성상으로 갈라졌지만 핵이라는 것은 수직을 통해서, 중력이 있기 때문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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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거예요. 흘러가는 것이 어디까지 가지 않아요. 요걸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수평에서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어야 돼 요.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 남자 여자, 주체 대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권을 벗어나면, 핵이 안 생겨나요.
여러분이 육체를 많이 쓰게 되면 정신력이 약해져요. 젊은 놈들, 바람피워 가지고 하게 되면 60을 못 넘어서 못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의 수가 무한으로 돼 있지 않아요. 인간에 있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5천 번을 넘기 힘들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이 한 쌍이에 요. 하나 둘 셋이 한 쌍이고, 셋 넷 다섯이에요. 다섯은 ‘다섯, 여섯’이 없어요. 6수는, 사탄은 되돌아가야 돼요.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타락 안 했으면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잡을 수 있어요? 들을 수 있어요? 이거 움직이지 않는 한 못 잡아요. 손이 여기는 두꺼워야 돼요. 이렇게 쥐게 되면, 여기가 어때요? 이거 얼마나 하나님이 창조를 오묘하게 했 느냐? 이게 빼지 못하게, 작동하지 못하게 딱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 에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의 다섯이라구요.
그래, 한국 사람들은 15살 나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15살만 되면 벌써 시집 장가가 가지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 신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15살이면 아기들도 다 낳지요? 여자들도 15살 넘어서 경수(經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기를 낳아도 건강한 아 기가 아니에요.
왜? 음력이에요, 음력! 달이 어디를 한 바퀴 돌아요? 달이 한 달에 어디를 한 바퀴 돌아요?「지구를 돕니다.」한 달에 달이 왜 컸다, 작았 다 해요? 지구는 어디를 한 바퀴 돌아요? 양력과 음력이 달라요. 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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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뭐예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게 양력이고, 음력은 뭐냐 하면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인간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음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어머니 로부터 태어나요, 음에서부터.
양이 먼저냐, 음이 먼저냐? 그걸 지금 모르고 있어요. 음이 없는 데는 양이 생겨날 수 없어요. 땅에서 음침한 곳에는 동물들이 살아요. 맹 수들이 살아요. 물에서도 음침한 곳에는 맹수들이 산다는 거예요. 땅의 표면과 같은 데, 바다의 물가에 가게 되면 조그만 고기…. 송사리 떼로 부터 점점 커갑니다. 물 위에 살 수 있는 고기일수록 활동을 많이 하 니까 핏빛이 강해요.
여러분! 코디악에 가게 되면, 그거 뭐인가? 광어같이 큰 걸 뭐라고 그러나?「할리벗(halibut)입니다.」할리벗은 몸뚱이를 땅에 엎드려서 눈만 내놓고 살아요. 그러니 하얘져요. 깊은 데 사는 고기들은 배때기 가 하얘요. 올라가 사는 고기들은 조그만 해도 피가 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전부 다 상대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먹을 것을 어디서 먹느냐? 깊은 곳보다도 핏빛 있는 떠다니는 송사리 떼를 잡아먹습니다. 그거 알아요? 피를 빨아먹어요. 그 피 는 뭐예요?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합한 것이 피입니다.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 요. 근본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나라는 존재가, 여기 남자 송영석이면 송영석인 나가 어디 있어요? 내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를 받아 합한 거예요. 나라 는 존재는 반드시 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의 비준을 맞춰서 존재 하기 때문에 호흡이나 운동도 비준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 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된 데는 티가 떨어지면, 반드시 파문이 생겨 요. 그것은 종적으로 바람이 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종적으로 파문이 생기고, 바람이 불게 되면 밀려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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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이 생겨요. 숨을 쉬어야 돼요. 숨을 쉬는데 이렇게 숨 쉬어요? 내가 숨을 쉬는데도 똑바로 서 있는데, 숨은 90도로 쉬어야 돼요. 여자 들은 숨을 쉬면서 남자보다도 아래에 가니까 숨을 오래 못 참아요. 조금만 참아도 주저앉아요.
여자가 낮이 될 수 없어요. 제일 밤 가까운데서 여자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이라는 ‘생(生)’ 자에 ‘계집 녀(女)’ 변을 하면 성(姓)을 말하는 겁니다. 여자(女) 변에 ‘날 생(生)’ 하고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 한 것이 성은 마찬가지예요. 여자 변에 ‘날 생’ 한 것도 성이라고 하는데 무엇에 쓰는 것이고, ‘마음 심’ 변에 생을 붙인 것은 무엇에 쓰는 거예요?
여자에 생을 붙으니 여자로부터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다 보여주는 거예요. 그 자체가 이상하고 신비로운 것이 아 니에요. 알고 보면 다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생겨나기를…, 물론 아버지의 정자가 위해서 줘서, 쏴 줘 가 지고 뼈골에 찾아 들어가야 돼요. 남자들이 전부 다 결혼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고 있겠구만! 결혼 안 한 사람, 손 들어봐요. 결혼 안 했어? (웃음)
그래, 여자가 올라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그거 왜 남자가 올라가야 돼요? 남자가 드러눕고 여자가 올라가면 가쁜 하고 좋을 텐데, 왜 올 라가야 돼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사랑해서 클라이맥스가 될 때 눈을 감아요, 눈을 떠요? 기운을 쓰는데 눈을 떠야 되겠어요, 힘줄이 당기니 까 줄어들어야 되겠어요? 눈 감고 감사해야 돼요, ‘무엇을 주겠습니 까?’ 하면서…. 그게 거룩한 자리예요.
이놈의 자식들, 술 먹고 정신 잃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서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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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친 아들딸이 나타나야 돼요. 병이 거기서 생겨요. 오늘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1800가정 손 드세요.」오늘 잘 만났구만!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1800가정인데,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오늘이 귀한 날이에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자기들은 자기 난 날을 기억해야지요. 아버지 생일을 잊어버리고, 할아버지 생일을 잊어버 려도 자기 난 날은 알아야 돼요. 내가 나게 될 때, 어느 때 몇 시에 어 머니 아버지가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생일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제 23일이 되면 만 88세예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여자로부터 생겨났는데, 출발을 여자로부터 시작했 는데 왜 양력을 지켜요? 그래서 동양 음력은 만세력이 돼 있어요. 서양 녀석들이 하나님 대신 존경해야 할 것이 동양 사람이에요.
그러면 빛깔로 보게 되면 백인이 뭐예요?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와 같아요. 북극과 가까운 스칸디나비아를 중심삼은 거 예요. 영국은 맨 비밀지역이에요. 지구성에서 제일 떨어진 데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해적기지예요. 정말(丁抹; 덴마크) 같은 나라는 땅의 3분지 1은 바다를 메워 가지고 나라를 세웠어요. 해적의 나라라구요, 스칸디나비아로부터. 해적이 정착한 거예요. 스페인이 그렇잖아요.
천주교권은 스페인 문화예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기독교 문화는 어때요?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해양정책을 펴 가지고 스페 인과 포르투갈의 해양권을, 이들이 먼저 개발한 것을 점령해 버린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가 들어가서 그렇게 된 거예요.
영국이 수고한 것이 뭐냐? 내가 말한 거문도에도 19세기 후반에 영국이 소련이 남진하기 때문에 어떻게 한 거예요? 태평양을 점령하면 열대권을 다 빼앗긴다는 거예요. 거문도에 군대가 와 있어 가지고 소련이 남진하는 것을 방어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니까 아시아에 있어서 적이 누구인 것을 알고 방어를 벌써부터 했다구요. 북쪽이니까 소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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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문제예요.
‘북(北)’ 자는 다 이렇게 돼 있지요? 다 열렸어요. 자기들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게 딱 같은 것 아니에요? ‘북’ 자가 이렇게 통하는 거예요. ‘남(南)’ 자는 십자(十) 아래 문(冂)을 문 눌러 가지고, 여기에 ‘양 양 (羊)’이에요. 양을 가두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하는 것이 ‘남(南)’ 자예 요. 남쪽은 희생해야 돼요. 남쪽으로 태양이 왔다갔다해 가지고 먹여 살리지요, 23도권을 중심삼고?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의 체온이 얼마예요? 36.5도, 37도가 정상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전부 다 수리적인 결속을 이루어 가지고 천지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래, ‘열’ 하고는 열 아홉이라고 하지 왜 하나로 돌아가요? 이건 이렇게 왔다가 할 수 없이 돌아가요. 여기까지 돌아가 니 출발이 다르니까 열 하나에서 스물 하나라고 할 때는 한 단계 높여 야 돼요. 이렇게 커가고, 커가고…. 맨 꼭대기에 가 가지고는 이걸 바 꿔쳐야 돼요.
끝날에는 주인이 없는 때예요. 완전히 바꿔친다는 거예요. 무엇이 바꿔치느냐? 사람이 바꿔치지 않습니다. 사람의 근본이, 출발지가 어디 예요? 1800쌍, 사람의 출발기지가 어디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어디예 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됐어요. 할아버지 생식기와 할머니 생식기, 아버지 생식기와 어머니 생식기, 여편네 생식 기와 남편 생식기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아요. 미국은 엉망진창이에요. 오더(order; 질서)라는 것, 질서라는 것이 없어졌어요. 눈이 입하고 산다면, 그게 뭐예요? 코가 눈하고 사는 게 뭐예요? 상대적 세계의 근본을 파헤쳐 놓으면 우스꽝스러운 놀음이에요. 뭐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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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를 총합해 보면 어때요? 여러분들이 모였기 때문에 오늘 특별히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인생살이가 수백만이 있더라도 간단해요.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가고 오고!「가고 오고!」좋고 나쁘 고!「좋고 나쁘고!」여섯 가지로 말한 거기에 빠지는 것이 없어요.
왜 먹고 자느냐? 누구를 위해 먹느냐? 나를 위하면…. 나라는 것은 정자와 난자가 합해서 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먹고 자는 거예요, 근원을 말하게 된다면. 그래야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다!” 하 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먹고 자는데, 나중에는 하나님을 중 심삼고 먹고 자는 거예요. “옳다!” 한다구요.
왜 오고 가요? 뭘 하러 왔다갔다해요? 크기 위해서, 좋기 위해서…. 망하기 위해서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여기 오는 것이 크기 위해서 왔어요, 장난치러 왔어요, 알아보러 왔어요? 그들은 전부 다 자 기 몸뚱이에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위하는 것을 빼놓으면, 세상은 없 어지는 겁니다.
그래, 모든 생명의 근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서 있는 거예요. 아무 여자나…. 나라의 여왕을 데리고 살 수 있어요? 할머니를 데리고 살 수 있어요? 어머니를 데리고 살 수 있어요? 자기 딸을 데리고 살 수 있어요? 말해 봐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해 가지 고….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모르고 지었다면 어때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을 건국해서 헌법이 생겨서 부처법을 해 가지고 법 위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침해하게 되면, 대통령이라도 감옥에 가 는 거예요. 형법의 대가로 탕감시키기 위한 법조에 따라 가지고 감옥 에 가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도 안 걸리는 게 아니에요. 이 집의 전깃줄 하나도 배선하는 것이 잘못됐으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법에 안 걸려 야 완전한 물건이 되는 거예요. 완전한 물건들을 중심삼고 완전한 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거기서 완성된 자기가 돼 있어요?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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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있는지, 코가 뭘 하고 있는지, 입이 뭘 하고 있는지, 귀가 뭘 하고 있는지, 손발이 뭘 하고 있는지, 생식기가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왕창창이에요.
이놈의 여자라는 것이 어디든지 다리를 벌려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아!’ 하는 거예요. 구렁이들이 왔다갔다하는 데, 뱀들이 우글우글 하는 데 있어서…. 큰 뱀들이 들어가는 데 작은 뱀들이 들어갔다가는 살림살이를 다 망쳐요. 잡아먹혀요. 자기에게 맞는 데 들어가야 돼요. 잘난 사람하고 잘못 결혼하게 되면 망치는 거예요.
여자는 큰 구멍인데, 가는 뱀새끼가 들어가 가지고 그걸 먹을 수 있어요? 하나돼 가지고 맞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요? 그게 문제예요. 넣 었던 게 화고, 뺄 수도 없는 거예요. 독사의 입 같다구요. 여자의 그게 독사의 입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을 뱀에 비유했어요. 음 녀가, 거리의 여인이 입을 벌리고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다 훑어 가지 고 무엇이든지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열 식구라도 한꺼번에 집어넣게 된다면 하루에 아버지 가정, 할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도 한꺼번에 망치게 할 수 있는 것이 독사의 입이 에요. 큰 입이에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타락을 뱀에 비유했다는 것은 최고의 적절한 예예요. 여자의 그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한테 빠졌다고 그래요, 여자가 남자에게 빠졌다 고 그래요? 답!「남자가 여자에게 빠졌다고 합니다.」남자는 빠질 데가 없어요. 빼쪽해요. 여자는 구멍을 벌렸는데 자궁까지, 아기 문까지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제일 요사스러운 게 여자라구요. 여
자가 좋은 게 아니에요.
그래,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남자인데 자기에게 맞는 상대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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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구요. 뱀새끼라도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다 같아요? 맞아야지 돼요. 문화의 발전을 아는 거예요, 색깔에 따라서. 그 다음에 몸뚱이가 어떻게 큰다는 것을 중심삼고 문화배경이 어디로 흘러간다 이거예요. 바닷가로부터 산악지대, 습지니 혹은 북극에 가는 거예요.
눈이 그리운 것이 북극이겠어요, 물이 그리운 것이 북극이겠어요? 모든 동물들이 눈을 먹지요? 눈이 그리워요? 아, 물은 마시게 돼 있 지…. 눈을 먹게 돼 있어요? 눈을 대신 먹어 가지고 돼요? 얼마나 답 답할까? 왜 북극에 사람들의 눈이 새파란가? 물을 그리워해서 그래요. 여러분, 북극을 비행기 타고 날아보라구요. 조그만 호수가 딱 서양 사람의 파란 눈이에요. 멀리서 보게 되더라도 높은 데 올라가면 어때 요? 그렇기 때문에 큰 짐승들은 높은 데 올라가요. 조그만 벌레들은 어디든지 물을 보충할 수 있지만, 큰 짐승들은 높은 데 올라가서 물을 찾는 거예요. 코끼리 같은 것은 아프리카에서 몇 천리 길을 이동해야 만 살게 돼 있어요. 기러기도 날아다니는 것이 뭐냐 하면 건강한 영양
소를 잡아먹기 위해서 그래요.
학 같은 것이 다리가 왜 길어요? 뼈 주머니 살이지, 살이 어디 있어요? 그래도 천리만리를 날아요. 안 먹고도 난다는 거예요. 학 같은 것 은 발로 걸어다녀야 할 텐데, 왜 꽁지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자기 사는 방법이 편리하니까 그런 거예요. 꽁지가 긴 짐승이 뭐이던가?「공작입 니다.」공작! 공작이 비가 와서 젖으면 걷겠나, 서 있겠나? 공작은 꽁 지가 젖으면 그거 마를 때까지 먹지 않고 기다려야 돼요. 생태환경에 맞지 않으면 퇴화하게 돼 있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는 생활의 이면을 가졌다면, 하늘땅의 질서를 통해서 원리원칙에 맞게끔 되지 않으면 아무리 크더라도 어때요? 고래면 고래새끼가 정식으로 조상 자리까지 못 가는 거예요. 환원 못 해요. 자꾸자꾸 작아지면, 나중에는 종이 없어지는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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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주는 받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주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근본에 들어가요. 여러분은 받기를 좋아해요, 주기를 좋아해요? 먹을 것도 주고, 돈도 주고, 주기를 좋아하는 것도 좋지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뭘 줄래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얼굴이에요? 몸뚱 이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그거 지요. 그거가 뭐예요? 입이에요, 코예요? 얼굴에 있는 아무것도 아니에 요. 아무리 높더라도 머리도 아니고, 가슴도 아니고, 젖도 아니고, 배 꼽도 아니에요. 비밀단지로 소용없이 늙어 자빠져 있어요. 활동도 안 하고 늙어 자빠지면서 세력을 부리는 것이 여자의 그거예요. 남자의 또 그거고….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남자가 여자를 위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위하는 거예요? 어느 것이 먼저 위해야 돼요? 먼저 생겨난 것이…. 여자가 먼저 생겨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글 같은 것도, 한자 같은 것은 모양 자체가 어때요? 여자 (女)에 ‘날 생(生)’을 붙인 성(姓)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를 말하 는데 본관을 말해요. 문 씨면 문 씨예요. 문 씨의 본관이 뭐예요? 남평 문씨예요. 그건 변하지 않아요. 남평 문씨로 태어났으면 문 씨지, 박 씨가 못 돼요. 박 씨의 고향이 어디예요? 경주예요? 박혁거세! 그러니 여자로부터 된 성을 갈 수 없어요.
성을 간다는 것, ‘넌 내 자식이 아니니 성을 갈아라!’ 하는데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았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를 몰라요. 생명의 근 원이, 그릇이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모든 뼈 살, 기름 전체를 복중에서 빨아먹어요. 어머니 마음대로 못 먹어요. 열 아들을 뱄으면 열 아들이 전부 다 어때요? ‘웩, 웩’ 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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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입니다.」그거 왜 입덧이라고 그래요? 입에 덧, 입에 또 하나의 입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누구 입이에요? 아들딸의 입이에요. 입덧! 입이 업혔다, 그 말 아니에요?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홀로 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를 언제나 갖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는. 훈민정음이 왜 그렇게 유명해요? 훈민정음만 따루고 알게 된다면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써놓게 되면 그냥 쓴 대 로 어떻게 해요? 그놈의 새끼 탕탕, 그저 자빠져 죽여라…. 별의별 발 음을 다 하더라도 그렇게 다 쓸 수 있어요. ‘땡땡, 뚱뚱, 힝힝….’ 다 할 수 있다구요. 이야, 바른 음으로 백성을 가르쳐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 런 나라는 세계의 중심국가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차 같은 것이 달리는 걸 보게 된다면 ‘다다닥 탁, 다다 닥 탁, 다다닥 탁….’ 그래요. 먼 길을 가는데 환경이 다 다르더라도 박 자가 맞아요. 가을 하늘에 곤충들이 노래를 부르는 것도 얼마나 박자 를 잘 맞추는지 몰라요. 좀 틀리게 되면 틀린 것을 화합시킬 줄 알아 요. 자연의 오케스트라같이 말이에요. 그 가운데 누구를 좋아할 것이에 요?
여러분, 캄차카반도를 알아요? 거기에는 알라스카에 있는 동물들이 다 있어요. 동물들의 광장이에요. 거기는 사람이 많이 살지 않고 고기 도 많고 다 그러니까…. 난류와 한류가 교류하는 거예요. ‘화합!’ 해봐 요, ‘화합!’「화합!」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서 평화가 되어야 돼요. 화합이에요. 어디 것 하나가 합해야 돼요. 맞게끔 해야 돼요. “너, 나한 테 화합해라!” 하게 된다면 “화합하겠다.” 해야 화합이 되는 거예요. 평화를 바라는 사람은 화합해야만 돼요. 화합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통일이 안 돼 가지고는 정착이 없는 겁니다.
평화, 평을 중심삼고…. 밸런스를 중심삼고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화합 평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통일입니다. 통일이라는 것은 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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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느릴 통(統)’ 자는 ‘충만할 충(充)’ 자를 실(糸)로 옭아맸어요. “너, 꼼짝못하고 중심이 돼라!” 이거예요. 그것이 ‘거느릴 통’ 자예요. 통일, ‘통이’라고 하지 않고 왜 ‘통일’이라고 했을까요? 화합의 목적은 하나 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통일을 바란다면 화합해야 돼요. 눈과 눈이 화합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 화합하고 있어요. 걷는 것도 엑스(⨉)예요. 걷 게 되면 발하고 손하고 같이 해요, 달리 해요? 바른발이 가는데, 바른 손이 가면 어떻게 돼요? 깡충깡충 가야 돼요? 그건 엑스(⨉)예요. 이 러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자연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자연이 자연스러워요.
선생님이 말할 때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연스러울 수 있는 맛을 어떻게 내겠느냐? 무 밭에 가서 줄기로부터 먹으면서 ‘내 마음에 맞다, 맞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어야지, ‘맛이 없다, 맛이 없다.’ 하면 병이 나요.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래, 약이 필요 없고 의사가 필요 없어요.
우리 어머니는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한 살이라도 더 살면 좋겠다.’ 하는 것은 여인의 희망이지만, “약 먹어라, 약 먹어라….” 아이쿠, 동서 남북의 좋다는 약은 그저 약장에 약방같이 갖다 쌓아놔요. 그거 어떻 게 먹어요? 독약도 될 수 있어요. 약을 잘못 먹으면 독약이 돼요.
자, 오늘 내가 오라고 해서 얘기할 것, 평화메시지…. 해방⋅석방을 기도하려고 했는데 그 자리에 못 갔어요. 120명을 채우라고 했는데 자 리도 채우지 못한 거예요. 축복가정으로 110명을 채우고도 남을 텐데, 본부가 뭘 하는 거야? 쌍것들, 대가리들! 뭐 1800쌍?「예, 1800쌍입 니다.」1800쌍을 오라고 그랬어?「오늘 기념일이라서 저희들이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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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그건 가외로 담 너머에서 기다려야 할 패들이에요.
어저께 충청북도에서 왔으면 충청남도, 한 도에서 120명씩 와라 그거예요. 안 오면 받지 마요.「지시했습니다.」앞으로 여기 왔다갔다하 는 사람은 전부 다 명단을 써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들락날락할 때 몇 번, 몇 번 해서 앞으로 번호가 있어야 돼요. 일생 동안 얼마나 공식적인 회합에 참석했느냐 이거예요. 안 하고 살고 싶지!
선생님은 남보다도 어때요? 오늘은 12시 45분부터 준비했어요. 아이고, 1시간이라도 자야 할 텐데 자지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선생님이 할 말이 얼마나 많겠어요? 잘 됐구만! 그래, 의자 120…. 몇 개야? 모자랐나, 됐나?「120개 놨습니다.」120개인데, 120 명이 참석해야지 비고 왜 그래?「여기는 간부 자리라서 비워놓은 것입 니다.」간부가 어디 있어, 형무소에 있지? (웃음)
뜰에는 간부가 없어요. 뱀도 자유롭게, 독수리도 마음대로 다녀요. 있으면 잡아먹고, 없으면 굶기도 잘해요. 바다에 갈매기를 보면 말이에 요, 갈매기의 생활이 행복한 줄 알지요? 고기 한 마리 잡아먹기가 얼 마나 힘든 줄 알아요? 기가 차지! 여기서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 온 사람들은 밥벌이도 못 할 사람이 절반 이상 돼요. 여기 1800쌍도 밥벌이 전부 다 했어요? 얻어먹고 다 이래서 신세를 졌지!
선생님이 다 도와주기를 바라지? 뉘시깔이 커 가지고…. 나는 눈이 조그마니까 절약하고 귀하게 여기는데 말이에요. 왕자들한테 줄 것을 거지새끼들에게 준다. 내가 이러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평화대사라는 패들…. 여기에 평화대사들도 있어요?「안 왔습니다.」없지요?「예.」평화대사가 뭔지 알아요?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예요. 악마의 형님이 요 아버지예요.
그러니 악마의 아버지, 형님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을 가져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누시엘이 악 중의 악인데, 평화 중에 평 화의 대사예요. ‘대’ 자는 ‘큰 대(大)’ 자고, 그 다음에 ‘사(使)’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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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亻)’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를 썼지요? 나라에 충성하는 큰 공직인이다 하는 것이 대사예요.
평화대사, 또 평화예요. 화합될 수 있는 근원이에요. 돈이 없는 데 가게 되면 자기 재산 다 팔아 바쳐야 되고, 무식한 세계는 밤을 새워 가지고 가르쳐줘야 돼요. 일생을 해도 끝나지 않을 수 있는 구원섭리 를 하고, 평화를 위해 하늘이 수고하고 있는데 자기는 편안히 잠이나 자고, 편안히 일하지 않고 얻어먹고 신세나 지고 살겠어요? 그거 어떻 게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먹고 자고,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엄마 아빠를 위해 가지고…. 그러면 효자가 돼요. 나라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 머니 아버지 대신 큰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예요. 더 큰 어머니 아버지 가 하나님이에요. 가정의 주인은 아버지 어머니고, 종족의 족장은 어때 요? 천 가정, 만 가정이 흩어지면 전부 다 잡아먹혀요.
아프리카에 가게 된다면 얼룩말이 나일강 상류를 건너가는데, 악어 떼거리들이 그 계절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서 몇 마리씩 잡아서 주위에 묻어두는 거예요. 그래서 뼈다귀라도 깎아 먹어야 새끼 친다는 거예요. 이야, 사람 같은 것은…. 말 같은 것은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가면 산부터 바라봐요. 산수! ‘산수!’ 해봐요.
「산수!」‘수산’이에요, ‘산수’예요?「산수입니다.」산이 없으면, 강이 안 생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평지가 되어 가지고 흐르지 않게 되면 사막같이 돼요. 산이 고마운 거예요. 왜 산이 생겼어요? 물이 흘러가게 하기 위해서….
공기가 한 곳에 있으면 안돼요. 공기도 소밀이 생기면 어떻게 돼요? 공기가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균형, 같은 가치의 힘을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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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바람도 불어야 되고, 태풍도 불어야 돼요. 태풍이 안 불게 되면 고기들, 미역 같은 것, 해저 30미터 이하에 있는 수초가 죽기 시작 해요. 말라요. 굳어진다는 거예요. 해저 30미터 이상 되게 된다면 수초 기르기가 힘들어요.
보통 해저 30미터에 들어가면 어때요? 중선을 알아요? 옛날에 고기잡이를 할 때 그물이 커 가지고 좁혀서 하려면 이제 떠야 된다구요. 큰 문을 하려면 이렇게 큰 참대로 문을 만드는 거예요. 해저 30미터에 들어가게 되면, 그게 딱 달라붙어요. 철판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 야…!
해저 30미터도 그런데, 해저 1만 2천 미터 되는 깊은 데 고기가 살아요. 그런 압력 가운데 사는 고기가 단단한 것이 아니에요. 새우 같은 그런 고기들이 살아요. 잡아보면 만만한데, 그 수압에서 어떻게 살아나 느냐 이거예요. 그게 신비로운 거예요. 그러니까 호흡하는 것이 다르 고, 생태가 달라요. 먹는 것도 먹고 그대로 싸는 것이 아니라 한번 먹 게 되면 몇 개월도 안 먹기도 하고 다 그래요. 해저 1만 2천 미터에서 고기가 사냐 이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된 녀석들이 살게 돼 있어요.
백두산 천지에도 고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있어요? 잡아봤어요? (웃음) 그거 어떻게 있다고 그래요? 깊은 바다에도 고기 가 사니 어때요? 여러분은 해저 30미터도 못 들어가서 죽어요. 사람이 숨을 쉬는데 몇 분 이내…? 7분, 8분 넘어가기 힘들어요. 해녀가 되면 그것을 넘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10분도 마음대로 주관 못 할 수 있는 인간상을 가지고 큰소리가 뭐예요?
거미줄에 걸려서 팔락팔락하다 죽은 곤충들과 같아요. 참새들도 큰 거미줄에 걸리게 되면 꼼짝못해요. 비를 맞거나 습기가 찬 거미줄은 끈기가 있어요. 쩌럭쩌럭 붙어 가지고 잘 늘어나요. 자기 동네 옆에 있 던 것, 옛날에 낮에 날아서 뚫고 나갔는데 오늘도 그런 것이 있게 되 면 뚫고 나가겠다고 하지만 습기 차게 되면 뚫지 못해요. 체험 못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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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걸려 들어가요. 끈기가 있어서 늘어났다가는 줄어들어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게 되면 나가지를 못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이 거미줄보다 더 약해서 며칠도, 몇 순간도 못 가는 것인데 이기려야 이길 수 없는 인간들이 천년만년 살겠 다는 욕심을 가져서 뭘 하고 야망을 가져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짐승 들은 하루살이에 만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도 망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만물의 영장이라는, 주인 될 수 있는 양반들이 그것들을 다 잡아먹고 꼭대기에 서 있는데, 왜 죽어요? 사람 노릇을 못 하기 때문 에 죽어요. 먹을 것이 없어요? 푸른 지대가 되면, 풀은 봄에 싹이 나올 때는 독초가 아니고는 전부 다 먹을 수 있어요. 삶아 먹으면 시래깃국 이상으로 거기에 맛을 들이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국 끓여 먹을 수 있 다구요. 순이 나오는 것은 그래요. 독초도 순이 나올 때는 독이 없다구요. 자기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독이 생기는 거예요.
오늘 이렇게 모이라고 한 것, 4시 42분에 선생님이 기도하려고 하던 게 무엇이냐? 평화메시지의 해방⋅석방을 선언하기 위한 시간을 바랐 던 거라구요. 시간을 다 안 지켰으니 꼴이 뭐예요? 선생님이 나오기 전에 그거 다 기도하고 나왔어요. 내 자신에게 있어서 이 말씀을 읽게 되면, 내가 해방되어 있느냐?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건 언제나 죽을 때까지, 선생님도 죽을 때까지…. 88살 된 노인이 되어 가지고도 몇 천 번을 읽고, 지금도 읽고 있어요. 아침에도 Ⅳ번, Ⅸ번, Ⅹ번을 읽고 나왔어요. 환경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달라요. 그러니 까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 권 넘을 텐데, 그걸 어떻게 다 읽어요? 어 떻게 다 기억해요? 기독교인들은 예수 믿으면서 신⋅구약성경을 한 번 도 안 읽어 가지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데, 그런 욕심쟁이들이 어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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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문 총재가 말씀한 책도 한 번….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에요?
1800가정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집을 놔놓고 몇 번 읽었어요? 10권 가운데 A B C로 적어 가지고 열 번을 읽고, A급을 백 번 읽고 천 번 읽게 되면, 그 다음에 B급만 읽으면 전 부 다 통달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일일생활에 필요한 것, 사람 만나 는 것은 기억하면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A B C로 해 가지고 수첩의 제일 꼭대기, 중요한 데 기록하는 녀석이 몇 사람 돼요? 공부를 그렇 게 해야 돼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먹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남이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끝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누가 하지 못 하는 것을 어떻게 한 거예요? 40년 간, 짧은 인생이에요. 그 기간에 세계에서 문 총재와 같이 일한 사람이 없어요. 젊은 놈들, 허송세월하 지 말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몇 십배, 몇 백배 노력해야 돼요. 백 년이 천 년, 만 년 될지 몰라요.
저나라는 패스할 수 있는 공식노정이 딱 질서화돼 있는데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놀고먹고 그렇게 하게 안 돼 있어요. 먹고 사는 것은 자유예요. 그리고 말도 배울 필요 없어요. 훈민정음이에요. 본래 하나님의 소리, 우주의 소리를 다 낼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해 가 지고 통신이에요.
아까 말한 캄차카반도 같은 데서 바다사자들이 새끼를 치는 거예요. 어미는 1톤 반, 큰 놈들은 2톤 되니까 얼마나 커요? 새끼 먹이는 것보 다도 어미가 먹을 것 잡기도 힘들어요. 그러니까 새끼를 떠나 가지고 일주일도 지낼 수 있어요. 먹고 남은 것을 새끼 먹이려고 그래요. 그 래, 어미가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 가지고 먹이를 토해 먹이더라도 여 분 있게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토해 먹이는 거예요. 자기 자체 가 새끼 먹일 수 있는 양을 잡았는지 다 알기 때문에 어떤 때는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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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떠나 가지고 1주일, 2주일 되더라도 어때요?
그 새끼가 어미를 찾으려고 해도 어미를 못 찾아요. 그러니 ‘엄마, 엄마’ 하는 거예요. 송아지도 소리하지요, 아기들이 우는 것과 마찬가 지로? 그 울음소리를 듣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기르는 새끼의 소리는 알아요. 새끼들이 우는데,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듣기에는 다 같은 소리인데 어미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결에 멀리 가서도 듣는 거예요.
바다사자는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바람결을 타서 어디서 그 소리가 들리느냐 해서 찾아요. 그래서 그 소리만 들리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때요? 살기 위해서 몇 주일 동안 내버려뒀는데, 죽어서 없어 진 줄 알았는데 살아 있으니 얼마나 기쁠까? 직방 찾아가요. 찾아가 가지고 냄새 맡고 소리 듣고는 새끼인 줄 알고 자기에게 있던 것을 토 해서 먹이고 다 그래요. 이야, 그게 신비스러운 거예요.
그래, 소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 뭐 전화통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새소리, 벌레소리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으로 바른 소리 를 들을 줄 알고, 낼 줄 아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된다 이거 예요. 그런 민족은 세계를 지배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이 세계를 지배하게 돼 있어요. 영계의 3천억 이상이 축복을 받았으니 말이에요, 한국 땅 에 와서 살다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3년 이상 와서 살아야 돼요. 전 부가 그래요. 영계의 3천억이 오게 되면 한국 땅에 발을 옮겨 디딜 자 리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그 천지에서 바람잡이들이 술 먹고 바람피우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조상들이 오게 된다면, 손만 잡더라도 생식기가 죽어요. 그런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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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있다구요. 후손들을 새끼 못 치게 조상들이 해요. 아버지가 자식을 그래야 되고, 어미가 딸을 그래야 돼요. 나쁜 것은 전부 다 어미 아비 가 처리해야 돼요.
멧돼지도 새끼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멧돼지는 새끼를 많이 쳐요. 열 일곱 마리까지 치더라구요. 그러니 그거 전부 다 혼자 먹일 수 있 어요, 데리고 다니면서? 데리고 다니자면 약한 녀석은 언제나 몇 고개 를 떨어지니 그 어미가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 데리고 다니면 전부 다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멧돼지가 새끼를 잡아먹어요. 이야, 그거 어떻 게 잡아먹어요? 사람은 못 하지요?
여기 남자들은 할 수 있어요? 멧돼지가 사람보다 나아요. 전부 다 죽어야 되겠어요? 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요? 둘이 먹을 것을 혼자 먹으면 살지요. 열 마리가 먹을 것을 다섯 마리가 먹게 되면, 다섯 마 리는 살아요. 그냥 데리고 다니다가는 열 마리 다 죽고, 어미도 죽어 요. 새끼가 없으니 뭘 잡으러 다닐 필요도 없어요. 자고 자고 이러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거 보면 새끼 사랑하는 데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인데, 동물이 더해요.
내가 많은 새, 우리 동네에 오는 철새나 새라는 새는 내가…. 벌써 울게 되면 “아이고, 조그만 새 무슨 새가 운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새를 중심삼고 “작년에는 이런 철새가 왔는데, 금년에는 왜 그놈의 새가 안 오나?” 했어요. 조그만 새가 있거든. 그래서 그것이 어 떤 데 둥지를 틀고, 어떻게 사는지 찾아 헤매는 거예요. 색다른 새를 보게 되면 10리, 20리라도 찾아갔어요.
그 집을 찾으려면 제일 쉬운 것이 뭐냐? 맑은 물, 샘물 나는 곳이에요. 물을 마셔야 돼요. 우물처럼 좋은 데 파놓고 잘해 놓으면 어때요? 거기에 나무도 있어 가지고 우물에 그림자가 안 질 수 있게끔 하는 거 예요. 이럴 수 있는 곳에 만들어 놓으면, 그 동산에 사는 새 벌레 뱀들 이 전부 다 물 먹으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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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매일같이 자동차를 가지고 장난하는데 한 가지는 이렇게 놓고, 이렇게 굴려보기도 하고,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굴 리기도 하는 거예요. 보게 된다면, 갖은 놀음을 다 시켜요. 그게 재미 있거든요. 이렇게 가다가 바퀴가 조금만 틀어지면 굴러 떨어지거든요. 그것이 재미나지요. 하루 종일 몇 가지를 가지고 그렇게 놀고 그래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동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길을 걸으면 길 걷는 흉내를 냈어요. 흉하게 걷는 아저씨도 있고 아줌마들, 할머니들이 있어요.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 꼬부랑 깡깡 할머니가 가면 뒤에서 흉 내 내며 따라다녔어요. 할머니 집까지 따라가 가지고 그 집에 아이들 이 있으면 아이들하고 친구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나이 많으면 꼬부라지는데 한 10년 있으면 더 꼬부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주 가는 거예요. 죽으면 어떻게 장사를 할까? 허리가 꼬부라졌는데 누우면 어떻게 집어넣을지 궁금했어요. 그러니 효자라면 꼬부라진 허리를 펴 줘야지요. ‘그러려면 반대로 허리를 잡아 줘야 되겠구만!’ 했는데, 사실 그래요.
도살장에도 많이 가봤어요. 암놈 수놈을 보게 되면, 대번에 그 골목에 들어가면 냄새를 맡고 알아요. 그러니 사람도 저나라에 지옥이, 죽 을 곳이 있다면 얼마나 가고 싶지 않을 텐데…. 가서 죽는 거와 같이 인간도 그런가, 안 그런가? 영계에 지옥이 있다면, 지옥이 어떤가? 얼 마나 궁금해요. 밥 먹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영계를 다 알았어요. 영계를 알려고 하지 않아요. 영계는 이렇다 한마디 했는데 그런 것을 중심삼고 둘 찾아, 셋 찾아 전 부 다 맞으니까 하나 둘 셋 넷…. 열까지는 같은 클럽이 돼 있어요.
말씀이 뭐라구요? 평화메시지의 내용처럼 해방⋅석방해 줄 그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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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오늘 내가 기도할 내용은 간단해요. 개인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해방⋅석방이 돼 있느냐? 물음이 그거예 요. 그 다음에 아내하고 하나돼 있느냐? 과제입니다. 업이에요. 업으로 풀지 않으면 안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하고 하나돼 있느냐? 하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들딸보고 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편네보고 주먹질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참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의 어미니 아버 지, 처갓집에서 제일 사랑하는, 좋아하는 사람 이상 내가 도와줘야 돼 요. 그걸 찾으라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주인이 누가 돼요? 윤정로예요, 송영석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에요, 문 선생이에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좋 아요, 아버님이 좋아요, 문 선생이 좋아요?「아버님이 좋습니다.」아부 하는 것을 좋아하는 양반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아빠! ‘아빠!’ 할 때 “아빠, 밥벌이 해 와!” “엄마, 젖 줘!” 그거 아니에요? 전부 계시적이에요. 아들, 얼마나 귀여 워요? 알뜰! 아들 둘 되면 알뜰이 돼요. 셋, 넷이 되면 알알알알뜰 되 는 거예요. 된소리가 들어가요.
딸은 뭐예요? 딸딸 굴러다니면서 도적질해 간다는 거예요. 한 번 왔다 가게 된다면 전부 다 도적질해 가요. (웃음) ‘그 쌍년!’ 하는데, 왜 쌍년이에요? ‘그 간나’ 하는데, ‘간나’ 할 때는 여자를 말하지요? 간나 년, 년은 뭐냐? 화냥년, 바람피웠나? 바람피워서 산을 넘어갔나? 그 ‘간나’예요. 다 그래요. 도적놈, 놈이라는 것은 뭐예요? 쓸 데 없다 그 말이에요. 남 아니에요? 너하고 관계없다 그 말이에요. 도적놈! 전부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래서 음 가운데 제일 발음하기 어려운 말이 한국말이에요. ‘뚱땅’ 하더라도 일본말은 ‘뚠딴’ 하지 ‘뚱땅’을 못 해요. 퉁탕, 뚜루루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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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팅, 탱 통…! 기역에서부터 가거나너 중심삼고 발음을 무엇이든지 하더라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영원히 무엇이든지 못 따라가요. 이야, 우리 조상들이 고맙구만! 훈민정음이에요.
하나님은 말하지 않더라도 소리를 다 알아들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만들었으니까…. 쌍쌍을 만들어 가지고 이해할 수 있게 됐으니 소 리를 듣지 않고도 어때요? 무형이 되더라도 그걸 들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그러니 그런 민족 가운데 그런 글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보다도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런데 한국 사람은 계시적 민족이에요. 벌써 120년 전부터 망할 날짜까지 다 알았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래요. 기도할 때는 너무 가 르쳐줘서 걱정이에요. 1년만 해도 될 텐데 10년 아니고 100년까지도 한꺼번에 다 욕심이 많으니까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적용하려면 몇 천년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그것을 전부 다 일해요? 공기의 흐름을 가지고도 벌써 알아요. 공기의 흐름을 가지고도 ‘어떤 사람이구만!’ 하 는 거예요. 사람이 움직이면, 소리가 나지요? 무슨 소리예요? 발자국 소리, 그 다음에 또 무슨 소리예요? 말소리, 그 다음은 무슨 소리예요? 쌍소리.
소리 가운데 흐를 수 있는 게 뭐예요? 발자국 소리, 그 다음에는 말 소리예요. 발자국 소리가 나면서 말소리가 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남 자가 오느냐, 여자가 오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보게 되면 말소리, 발걸 음 소리, 쌍소리가 나는데 쌍소리도 신사 쌍소리가 있어요. 농이라는 것 말이에요. 그것도 쌍소리예요.
그런 것을 봐 가지고 ‘어허, 나에게 필요한 사람이구만!’ 하고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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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거라구요. 발자국 소리, 옷 입는 소리도 다 다르지요? 소리가 나지요? 밥 먹는 소리, 코 푸는 소리, 눈짓을 하는 소리예요. 눈짓 소리 는 없지만 눈짓하는 짓이에요. 짓이 나쁜 짓이니 행동이라는 뜻이에요. 걸음걸이도 달라요.
우리들은 못 듣지만, 하나님은 움직이는 소리를 다 듣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거동하는 소리를 완전히 아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 성만이 아니고 아들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훈민, 백성을 교육해서는 소 리를 알아 가지고 아들딸을 만들자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의 말 이에요. 그렇잖아요? 친해 가지고 제일 가까운 사람을 영원히 같이 살 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자에게서는 남자가 아 니에요.
여기 다 색시를 갖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내가 축복해 준 색시를 갖고 있어요, 집어던져 버리고 다시 자기 마음대로 색시를 갈아 치워서 갖고 살아요? 어떤 거예요?「축복해 주신 색시를 갖고 있습니다.」내 가 줬어요, 여러분들이 받았어요?「받았습니다.」아니에요. 주었어요. 어디서 얻어 줬지, 자기들이 찾았나?
세상에서 생각지 않은 사람들도 쌍쌍이 된 거예요. 너 색시, 여기 있니? 어, 여기 있구만! 송영석의 색시는 어디 갔어?「집에 있습니 다.」왜 집에 있어, 데리고 다니지? 오늘 같은 날, 업고라도 와야 돼요. 색시들을 사랑해요?「예.」
술집 색시, 술을 부으며 “아이고, 당신 그리워하기를 홀아비가 다시 장가가는 첫날밤을 그리워하는 이상 그리워했습니다.” 하는 여자의 얼 굴을 좋아해요? 자기가 지금까지 10년, 20년 살면서 매일 본 툴툴하 고 바가지 긁는 여자가 그리워요? 바가지 긁는다는 것은 돈벌이 해 오 라는 거예요. 바가지 긁는다고 그러지요, 밥 바가지?
바가지를 제일 가까이 말해서 밥 바가지라고 그러지요? 바가지 긁는 다는 것은 돈벌이 해 가지고 잘 먹여 살려라 이거예요. 남들은 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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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데 이밥 먹고, 이밥 먹는데 고기도 먹고, 고기반찬에 잘먹고 잘살 자 이거예요. 그래서 바가지 긁지, 못 살자고 바가지 긁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들! 바가지 긁어 봤어요, 안 긁어 봤어요? 여기 다 남자들하고 같이 살았는데, 바가지 긁어 본 여자들은 손 들어보라구요. 이 쌍년 들…! 세상 사람들, 목사들 오게 되면 ‘이야, 청중을 대해서…. 수많은 여자를 가뜩 채워놓고 쌍년들이라고 하네?’ 할 거예요. 쌍년이라는 것 이 둘이 죽도록 하나돼서 날아가라 이거예요. (웃음)
‘쌍년’ 하면 새로운 해를 말하는 겁니다. (웃음) 날들을 타고 날아가는 것이 쌍년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이 에요. 그런 말도 하나 배웠지요?「예.」여편네에게 쌍년이라고 할 때, 둘이 날아가는데 나는 나일론 줄을 발목 어디에 매 가지고…. 날아가 는 쌍년이 되면, 둘이 날아가는 거예요. 쌍쌍이 되잖아요.
여자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3층이 돼서 날아가는 데, 하나에 달려서 어디 가서 떨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도 날아 가다 내버리고 싶은 생각을 가져요, 안 가져요? 죽어도 내버리지 못해 요. 이혼하면 행복하고 좋겠다고 하던 사람이 이혼 도장을 찍고 와 가 지고는 천장을 바라보는데, 옛날에는 파리가 얼굴에서 냄새나면 와서 빨아주더니 과부처럼 ⎯과부와 마찬가지예요.⎯ 홀로 된 여자가 눈물 흘리는 것은 관심도 없어서 파리까지 천대하고 날아오지 않아요. 독소 가 있다는 거예요. 독소의 눈물을 짠다는 거예요.
그 남편 죽으라고 그랬겠어요, 잘 되라고 그랬겠어요? 남편은 죽으라고 하면서 아들딸은 잘되라고 해요. 아들딸은 아버지 잘되라고 그러 는데,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런 모순이 어디 있어요? 잘되면 둘 다 잘되고 그래야 하는데….
이혼할 때 아기들 절반씩 갈라 가지고 이혼해요? 도적의 심보를 가지고, 여자가 아기 안 낳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이혼법이 틀린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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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혼하게 될 때 아기를 남자가 갖게 하면, 절반은 이혼이 없어질 거라구요. 이놈의 나라가 여자 편이 돼 가지고 재산을 절반, 3분의 2, 5분의 4까지 주라는 거예요. 여자 편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가 바람잡이 여자가 돼요. 여자가 돈 많아 가지고 동네가 편안할 것 같아요? 마을이 편안하겠어요? 주인 노릇 하겠다고 하 니 말이에요.
하늘이 기억하는 날을 나는 오늘 지켰다구요. 여러분들은 못 지켰어요. 개인 해방⋅석방, 남편 해방⋅석방, 아내 해방⋅석방, 자녀 해방⋅ 석방이에요. 3대 할아버지, 대고모, 대이모로부터 해 가지고 석방이에 요. 1천2백 명, 1만 2천 명이에요.
지금 1만 2천 교회를 하라고 하는데 1만 2천 교회를 찾아가야 되겠어요, 1만 2천 사람을 위해야 되겠어요? 1만 2천 교회를 위하겠다고 생각했으면 1만 2천 명 자기 일족을 위할 수 있어야 1만 2천 교회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훌륭한 일이에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1800쌍은 훈독회를 하나, 안 하나?「합니다.」안 하면 앞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수첩이 있어야 돼요.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오늘 한국 책임자 곽정환, 황선조가 없네? 수첩을 만들어야 돼 요. 학생이에요, 학생! 천국 백성을 기록하는 거예요.
내가 어느 동네에 있으면, 그 동네 반장이면 반장의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쓸 만한 사람이 몇 퍼센트라고 하늘 앞에 보고하 는 거예요. 내가 사는 데 영향을 줘서 몇 퍼센트 악한 것이 나로 말미 암아 몇 퍼센트 선이 됐다 이거예요. 동네에 가 가지고 빚지고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에 들어가면 이익을 남겨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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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별거 없어요. 먹고 자고 할 때 덜 먹고 덜 자고, 오고 가고 할 때 자기를 위해서보다도 상대를 위해서 힘들게 오고 가고,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것은 상대 없이, 여편네 없이, 아들딸 없이, 가족 없 이 좋고 나쁘게 되면 만사가 다 형통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기준을 자 기가 정리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여편네가 ‘저놈의 영감, 죽으면 좋겠다.’ 자기 남편에 대해서 ‘저놈의 남편,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본 여자는 손 들어봐요. 안 해본 여자가 없네! (웃음) 자기 둘이 산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왜 남을 보고 그래요? 올라가지도 못할 높은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라 고 했어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땅 구덩이 파고, 구멍 파고 들어가는 사람이 나무에 올라가려고 하면 올라가지도 못하고 떨어져 죽어야지! 그렇잖아요?
자기 물을 먹고 살고, 자기 환경에 맞춰서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좋게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진칫상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하는데, 왕이 못 하는 것을 하면 그 왕이 받을 수 있는 복을 내가 받는다는 겁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 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래, 아버지가 주인 못 되게 되면 집에 있어서 제일 희생하는 어머니가 주인 되고, 어머니가 못 했는데 할머니가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하게 되면 그 할머니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주인을 주인 으로 모실 줄 알면 집안에 화평이 오는 거예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사 람을 존경해야 돼요. 보다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내버려둬도 도움이 못 되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1800쌍이 왔는데, 몇 도의 사람이야?「전국에서 다 왔습니다.」전국에서 다 왔다면, 팔도강산에서 다 왔구만! 거문도에서 사는 사람은 안 왔지? 거문도에서 온 사람 있어?「여수에서….」여수가 거문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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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온 사람 있어요?」없잖아.「전라남도에서 왔어요?」전라남도의 거문도를 알아요?「예.」가봤어요?「예.」백도가 있지?「예, 있습 니다.」백도에 가봤어요? 자기 도에서 이름난 곳도 못 가봤으니 불쌍 한 사람들이에요. (웃음)
전도하러 돌아다니면서 가게 되면, 하나님이 동행해 주는 거예요. 전도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도전입니다.」도전이에요. 이야, 내가 가 는 데 있어서 적이 있으면 적을 물리쳐 주는 하나님과 같이 하면 모든 만사가 형통하는 거예요. 도전이에요. 전도, 도전! 그거 못 하는 사람 은 자꾸 까라져요. 아버지가 싫어하고, 할아버지가 싫어하고, 할아버지 후손, 아버지 후손, 자기 여편네, 아들딸까지 좋아하지 않아요.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도전해야 돼요. 교육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서로가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되어 가지고 ‘저 양반이 없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편네가 좋은 점, 남 편이 자기 좋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왜 박수를 하라고 했는지 어머니는 알아요. 신호를 알아요. 당신들은 모르지? 오늘 누가 떡을 안 해 왔나?
「떡 해 왔습니다.」주인 모르게 떡을 해 왔으면 누구를 주겠어요?
「저쪽에 있습니다.」아, 여기 갖다놓아야 나눠먹지! 어디 있는 거야? 「이 앞으로 가져 오세요.」
오늘 해방의 축복을 해주려고 했는데, 축복 못 받은 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에 가서 회개하라구요. 가르쳐 줄 말이 해방이에요. 개인에서 해방하고, 부모에서 해방하고, 부부에서 해방하고, 일족과 종족에서 해방하고, 민족에서 해방하고, 국가에서 해방하고, 하늘땅에서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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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완성하면, 선생님이 가는데 따라갈 수 있어요. 요것이 168 페이지던가?「168페이지입니다.」168페이지이지?「예.」이건 머리 좋 은 사람은 일주일 이내에 다 외울 수 있어요. 자, 훈독회라도 해야지! 오늘 평화메시지를 해방하는 날이요, 석방하는 날을 선포하려고 했어 요. 그게 안 됐으니 여러분이 가서 회개하라구요.
다음 달 이 시간에도 참석하는 사람들이 시간이 늦고 다 그랬다가는 채근하는 거예요. 정월달, 2월달, 3월달, 4월달까지 가는데 4월 실체부 활의 시대에 실체부활권을 중심삼고 하늘땅 해방을 선포해야 돼요. 석 방을 선포해야 돼요. 하나님의 소원이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 님이 일단은 자기 탕감노정에 있어서 해방을 받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국민 노릇을 하게 되면, 국왕은 놀아도 괜찮아요. 충신들이 되거든 다 맡겨도 나라를 팔아먹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라를 지킨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가 죽으면 내가 주인 되겠다는…. 왕이 죽으면, 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도적놈들은 틀림없이 지옥에 가요. 윤정로는 말씀을 들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의 말씀이 귀한데 말씀하던 선생님이 죽으 면 내가 선생님 이상으로 말씀의 왕이 되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 이 말씀을 가지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예, 천하통일을 합니다.」그 자신이 없으면 안돼요.
선생님은 아무 가진 것이 없지만 그것 하나 가지고 살았어요. 내가 가는 데는 망할 수 있는 망국지종이라고 레테르를 붙였지만, 그 레테 르가 봄이 되거든 다 떨어져요. 아무리 레테르를 붙이더라도 다음 해 가 되면, 봄이 될 때는…. 열 해 되면 스물 해, 스물 하나, 서른 하나…. 자꾸 커요. 옷을 벗고 갈아입기 때문에 레테르가 전부 떨어져 나간다 는 거예요.
옛날에 일본을 보게 되면 성선(省線)이 가는 데 ‘분센메이 야쓰(文鮮明やつ; 문선명 녀석)’라고 했는데, 그런 것이 ‘분센세이(文先生; 문 선생)’까지 갔어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대해서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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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의별 농락을 했지만 농락하던 줄이 다 끊어졌어요. 내가 안 끊으니까 자기들이 이제 도망가야 할 때가 되니까 끊어놓고 가요.
그러니까 거기서는 무엇이든 걸릴 것이 없어요. 끊게 되면 자기를 잡아 가지고 맬 수 있는 닻줄을 중심삼고 몇 발도 남겨놓지 않아요. 닻 모가지에 매 놓은 끈을 다 풀어놓고 가는 거예요. 벌써 알아요. 이 제는 사탄세계는 끝난다고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가 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념의 날을 선포해야 되는데, 선포할 날의 시간이 지나갔어요. 그러니 축하의 떡을 먹어야 되겠어요, 꿀떡을 먹어 야 되겠어요? 떡 해 온 것을 동네방네 나눠줘야 되겠어요, 우리가 맛 있다고 들고 가서 아들딸을 먹여주면서 좋다고 먹어야 되겠어요? 심각 한 거예요.
1800쌍이 오늘 모인다는 얘기를 누가 했어요? 내가 어저께 몇 시인가? 11시 넘어 가지고 짝패 결정한 사람들은 오라고 했는데, 왔나? 불 러봐요. 그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잘살라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떡이나 나눠먹지!「저 뒤에 앉아 있습니다. (곽신숙)」일어서 봐요. 나와봐요. 불쌍한 것들 한 쌍이라도, 나이 많은 사람들…. 아, 나를 보지 말고 청중들을 바라봐야지! 관상들을 보고 자기들 짝패 맺을 때보다도 나은 지 보라구요.「잘 맺으셨습니다.」박수나 한번 해줘요. (박수) 부처끼리 한마디씩 해요.「키스하세요.」갑자기 키스하면 벼락을 맞지! (웃음)
바른쪽에 남자들이 섰겠지?「예.」몇 쌍이야? 한 쌍, 두 쌍, 세 쌍, 네 쌍….「여자들은 직장 때문에….」몇 사람이나?「여섯 쌍이 성사됐는데, 한 쌍은 여성이 군인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군대에서 나와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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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로 했습니다.」군대 중위가 하나 있어요, 여자 중위. 남자는 본부에서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 하던 사람이에요.
그거 다야? 이 사람들은 등록 안 했던 사람들이야?「그리고 아직 만나는 과정에 있는 두 커플이 더 있습니다.」전부 다 몇 커플이야?「아 홉 커플이 됩니다, 나머지 두 커플과 일요일에 만나는 한 커플이 와서 되면.」그러면 스물 하나 해서 130커플이 되네. 230인가? 엄마, 230 이지?「아직도 진행과정에 있어서요….」
이제는 다 끝난 거예요. 오늘로 다 끝나요. 내가 이제는 나이 많은 사람들, 노틀들, 흘러간 사람들을 뭐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네 색 시는 어디 갔어?「옆에 있잖아요. (어머님)」이 여자가 마음도 넓고, 활동적이고, 너보다도 동네에 가서 외교하라면 부락을 훤하게 만들어 줄 거야. 아버지도 전도 못 하고, 엄마도 전도 못 했으니 전도할 수 있 게끔 따라다니면서 후원만 하면 잘 할 거라구.「예.」
너도 대학원을 나왔다며?「예.」너는?「선문대학교 졸업했습니다.」선문대학이야?「예.」대학원은 안 나왔나?「예.」대학원 나온 남자를 타고 다니라구. 응?「예.」그 집의 시아버지가 괴짜야. 가서 원리를 중 심삼고 교육도 잘하고 돈 벌어서 잘살게 해줘야 되겠어. 네 오빠도 여 기 있지?「예, 친오빠입니다.」
아, 글쎄 또 있잖아?「아버님께서 막내를 해주셨는데,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잘 안 맞아 가지고….」「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동생 이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힘들지 어떨지, 좋을지 살아보지도 않고 알아? 자기들이 100년 살 텐데, 나이 차이 나는 것은 문제도 아 니야.
또 그 다음에 여기 보자. 만나봤어?「만나봤습니다.」괜찮겠어?
「예.」얼굴 타입이 비슷해. 너는 웃고 살아야 돼. 입을 벌리지 말고…. 윗입술이 조금 짧아. 그거 아나? 그게 나쁜 게 아니야. 둘이 오 누이같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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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대학 학사장이 됐다며?「예.」네 맏오빠인 줄 알았더니 딴….「예.」네 오빠가 알아?「해주고 나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형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어머님)」내가 어저께 만났어요. 여기도 학사장으로 괜찮아요. 둘이 알고 있다는 거지. 키가 조금 더 컸으면 좋을 텐데, 키가 조금 작아서 그렇지…. 여자도 배포가 두둑하고 그래요. 남 자에게 지지 않아요.
우와기(うわぎ; 겉옷)에 왜 손이 자꾸 들어가나? 빌려 입고 왔나? (웃음)「갑자기 오는 바람에 빌려 입었습니다.」형님 거야?「예.」양복 도 없구만!「있는데, 갑자기 오라고 해 가지고 빌려 입었습니다.」옷이 집에 있어야지 딴 데 갖다놓나? 앞으로 여자가 옷을 차려 입힐 줄 알 고, 넥타이를 잘해야 되고, 안경테도 여기를 크게 해! 옆에도 크게 하 고 좀 그래. 그래야 얼굴에 맞고 다 그래. 너는 크게 하지 말고…. 아래가 퍼졌기 때문에 둘 다 퍼지면, 욕심바가지가 터져 나가면 곤란해. 그거 조정하고 살아야 된다구.
그 다음에 또 여기는 왜 혼자야?「직장에 나갔습니다.」누구야?「평일기획의 성우입니다.」아, 그래? 그렇지. 평화매거진!「예.」네가 그 여자를 잘 다뤄야 돼. 그 여자는 소질이 많아. 너는 뭘 하나?「저는 여 기 있습니다. 천정궁에 있습니다.」천정궁에서 뭐야?「기획팀에서….」학교는 대학원 나왔나?「예, 청심대학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무시는 못 하겠다.「저 사람의 형이에요.」「여기가 형이지? 비슷하게 생겼구만! (어머님)」형제야?「예.」동생이 더 잘생겼구 만.「제가 매칭을 받고요, 형이 아직 안 가서 불러 가지고 받았습니 다.」그랬어? 형제끼리 축복을 받으니 세상이 이만큼 됐지. 깼지.「아 주 잘 해주셨습니다, 아버지가 안 계시는데.」그래.
그 다음에 거기는 여기 막내하고 하라고 그랬는데….「예, 그랬는데 그쪽에서 좀…. 그래서 더 좋은 색시, 이진경이라고요.」뚱뚱한 여자? 효율이 조카?「이진경입니다.」색시 말이야.「아침까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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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낀 여자야?「사진 보여드려 봐요. (어머님)」「서른 살 여자고, 안경을 끼고요….」안경을 끼고 얌전하지. 그래, 내가 알아.
(사진을 보시며) 여장군이구나. 이 여자는 여기를 내리지 말라고 그래! 이마에 머리카락을 내리지 말라고 그래.「이 사진이 더 낫다고 그 러셨지요?」부잣집 맏며느리감이네.「키가 크네. 남자는 몇 센티미터예 요?」「164센티미터입니다.」「비슷하네.」개종을 해야 돼, 네가. 종자 를 개혁해야 된다구. 알겠어? 여자가 혁명적이구만.「선생이에요?」
「예.」어디 선생이야?「선정의 선생입니다.」선정의 선생인데, 내가 모르는 선생이구만! 무슨 선생이야?「영어입니다.」아하, 그래. 좋은 색시야.
그래, 색시를 만나봤어?「예, 만나봤습니다.」뭐라고 그래?「좋다고 그랬습니다.」좋다고 그래?「하기로 했으니까 여기에 나왔지요.」「사 실은 처음에 여자 쪽에서 생각을 조금 더 해봐야겠다 하는 것을 양연 실 사모님이랑 저랑 둘이 앉아서 1시까지 붙들고 같이 얘기를 했습니 다.」그렇게 얘기하면 안되는 건데….「거부하려는 게 아니라 솔직히 너무나 갑작스러워서 그렇다고 하는데, 마음의 본심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색시가 좋아. 개종을 해야지.
자, 선생님이 이제는 결정했으니까 딴 생각을 하지 말고 잘 살아봐요. 통일돼 가지고 내 품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겠다고 ‘간절히 비나이 다.’ 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고 남자를 만드는 것이 세계를 하나 만드 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감옥생활 같은 것을 해보면 알겠지만 감옥 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결심하고 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결혼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끝이 좋아져요. 너무 좋다고 하다 가는 나중에 슬픈 일이 생긴다구요. 알겠나?「예.」자, 그러면 한번 축 하하는 의미에서 박수를 해주지!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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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노래 잘하는 사람…. 가만 보자. 얼굴을 보자. 노래 잘하는 사람!「하고 싶대요.」그래, 해봐라. 다 나눠줬어?「지금 나눠주고 있 어요.」「저희 케이크를 한번 잘라주시지요.」그러면 저걸 먹기 때문에 이걸 못 먹어요. 먹고 갈 때 싸 가지고 아이들한테 나눠줘도 괜찮아요. 나중에 하자구요. (신랑 노래) (박수) 그 다음에 그 색시가 나와 한번 해봐. (신부 노래) (박수)
그 다음에 섰던 사람! (신랑 노래) (박수) 색시가 해야지. 물어볼 게 뭐 있어? (웃음) 약혼하고 이렇게 나와서 함으로 배짱이 생기고, 앞으로 어려운 시집에 가서 층층시하에서 단련을 받더라도 남아질 수 있겠기 때문에 노래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얼굴들 가운데 그 런 패들도 다 있겠구나!’ 하고 그걸 다 바라보면서 노래하는 거예요, 승리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 (신부 노래) (박수) 그거 특수한 부부다. (웃음) 특별난 부부예요.
또 빨리 나와요. 왜 뒤로 전부 다 갔나? 한국 풍습에 장가가고 시집 갈 때는 달아매고 다 그러는데…. (신랑 노래하고 신부 노래) (박수) 특별한 쌍들이다. (웃음) 자, 또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같이 산다 는 것이 큰 기적이에요. (신랑 노래하고 신부 노래) (박수)
다음…!「짝이 없지만….」짝이 없어도 해야지. (신랑 노래) (박수) 저기….「한 사람 남았어요.」한 사람이야?「예.」(신랑 노래) 그 다음 에 2절은 안 해? 2절 해라! (2절 노래) (박수) 아, 잘했다.
그 다음에 1800쌍…?「1800가정 32주년입니다.」32주년이야?「예.」
「1975년 2월 8일이었습니다.」「장충체육관에서 했습니다.」아, 바람이 불던 때로구나! (웃음)「엄청 추었습니다.」「권진이 빨리 나오지 말라고 기도했던 때예요. (어머님)」(웃으심) 그래. 그렇다, 엄마!
80 평화메시지 해방⋅석방의 날
여기 이제 콧구멍을 이렇게 만진 사람, 일어서라구. 즉석에서 아누만! 그래, 나와라. 한번 해봐라.「가수입니다.」가수인지 누구인지 아 나? 진짜 가수야?「예.」가수 할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부모님 감사합니다.」그래, 뭘 하겠나? ‘내 고향’ 하나?「저희들이 축복받은 지가 벌써 32주년이 됐습니다.」이야, 32주년!「32년 동안….」그때 내가 축복해 줄 때는 젊었을 때지? (웃음) 바꿔쳤어요.「이렇게 잘살아 오게 된 게 기적 같습니다.」색시 어디 있나? 색시!「예, 저기 왔습니다.」어디 보자. 음,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노래. 이후 화동회)
나이들이 많으면, 다 그렇게 늙누만. 그렇지? 몇 시 됐어?「7시 25 분입니다.」어머니 어디 가셨나? 어머니 오시라고 해요. 케이크를 잘라 먹고 가야지. 형진아, 여기 나와서 1800쌍들한테…. 처음 보는 아저씨 들도 많겠구만. 한번 얘기해 봐. (박수) 이쪽에 와서 해, 돌아가다가 건드리면 안되겠으니까.「그럼 노래만….」그래, 노래만 해도 돼.
이 사람들이 중진인데 말씀하려면 한마디 힘 있게 하고, 노래만 하려면 하고…. 마음대로 해. (형진님 간증)「아이고, 준이 왔네! 경배해 요.」박수 한번 해야지. 크게, 박수! (박수) 윙크! (웃음) 자, 이제 효 율이 이거…. 너는 얘기하라구! (이후 간증 계속하시고 노래) (박수)
(1800가정 축복 32주년 기념 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참부모님 노래, 억만세 삼창, 경배)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7년 2월 9일 아침 4시 42 분을 기하여 평화메시지 완결을 선포한 지 두 달째를 맞는 어제 아침 에 모든 전체 식구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이 시 간까지 연장하여 다시 이 자리에서 하늘땅 위에 있어서 평화메시지 완성한 기념날을 선포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움직이는 모든 것은 섭리의 뜻의 전반 전면적인 면을 탕감시 켜야 할 시대적인 사명을 책임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 에 있는 직계 자녀의 네 식구와 더불어 성현 현철들, 4대 성인들과 일 심일체가 되어 축복의 은사권을 몸 마음에 지니고 실체권 부활의 역사 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공히 한 자리에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날을 이 시간으로 대신하였사오니 하늘의 모든 전체를 대표한 천주⋅천지⋅천지인, 땅 위의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새로운 혈족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몸 마음의 해방⋅석방, 부부의 해방⋅석방,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석방,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해방⋅석방을 기념할 수 있는 선언의 한 시간을 천주 공히 천주⋅ 천지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하오니, 창세 전 이상했던 모든 전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2 평화메시지와 더불어 살라
부가 미숙하던 것이 이번 4월 17일까지 실체부활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4개월 동안에 1월 8일 4시 22분을 대표한 이런 평화메시지의 완 성 완결한 기념의 날을 다시 아뢰는 9일 이 아침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널려 있는 해방⋅석방의 혜택을 받고 있는 지금까지의 사탄 혈통에 젖어 있던 자들이 하늘의 혈족으로서 축복을 대신할 종교의 승리의 패권 위에 접붙임을 받아 천지가 하늘의 비밀로써 잠겨 있던 것을 다 드러내어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있어서 개인 해 방⋅석방, 부부, 부모, 종족, 민족, 국가, 천주의 해방⋅석방을 선언하 고 자유 자주장 해방의 세계에 있어서 본연의 창조이상의 권을 다시 이룰 수 있는 이 땅의 만민과 더불어, 만 우주와 더불어 공히 승리의 한 날을 기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전체의 식구를 대신하여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이 날로서 세우시어서 기념할 수 있게끔, 이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며 오늘 이후 모든 되어지는 2월달이 지나 고 3월, 4월달까지 계속하여 쌍합십승일을 세운 모든 날들이 하늘나라 의 품, 하늘나라의 일체의 혈통을 중심삼은 참부모권의 해방⋅석방권의 천주격 특권의 혜택을 가져 만 우주를 책임지고 전진, 전진,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룬 모든 전부를 이 땅 위의 종교권과 국가권이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가정으로부터 온 초국가적인 영광의 승리의 권한 위에 있어서 하늘의 모든 완성 완결의 패권의 권한을 자주장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모임 자리를 전 세계에 연결하시어 축복의 혜택권으로서 당신의 몸 마음 부활권에 품고 실체적 자녀의 사랑과 명분을 갖추어 가 지고 천지의 승리의 패권 위에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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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말 씀> (경배)「평화메시지 완성하신 날….」응, 농어야?「예.」이거 길이가 얼마인가…?「1미터는 되겠는데요.」1미터? 얼마야? 평화메 시지 완성일 기념! 그래, 오늘 기념일로 했구나.「지난 번 여수에서 잡으신 기념한 것을 박제해 가지고 왔습니다.」잘 됐다, 오늘 기념일. 이 이름 농어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천주⋅천지부모의 용상권이 새로이 출 발할 수 있는 기념으로서 하늘 앞에 바치오니 하늘이여, 받아주시옵소 서! 아주!「아주!」잘생겼다, 아주.「오늘 경상북도에서 120명 왔습니 다.」경상북도야?「예, 경상북도에서 왔습니다.」
경상북도! 경상북도가 축복받았네, 요전에도 경상북도였는데. 황선조, 안 왔나?「오늘 올라옵니다.」어저께 모임을 했는지 모르겠구만.
「오늘 11시 반쯤 비행기로 올 겁니다.」그래, 내일은 곽 회장이 미국서 올 거라구. 미국의 움직이는 실상을 자세히 보고하고…. 정부와 유 엔에 대한 실상도 이제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 요.
자, 우리 ‘영계의 실상’을 어젯날을 대신해 가지고 하자구요. 여러분이 한세상 사는 것은 잠깐입니다. 오래 산다고 했댔자 20년, 30년, 50 년을 더 못 사는 이런 인생행로인데 영계의 연한 계수로 하게 되면 순간도 안 되는 이 시간에 하늘의 뜻을 알 수 있는 시대를 놓쳐서는 안 돼요.
참부모와 더불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와 더불어 생활권에서 하늘과 땅에 일치된 해방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자기 생명권을 존중
84 평화메시지와 더불어 살라
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새로운 조상들이 이제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은 한 가정이었지만, 이제는 수천억 가정이 새로이 출발하기 때문 에 사탄세계의 더럽힌 핏줄과 사탄세계의 권한은 아예 사탄 자신도 굴복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 졸개새끼 전부까지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금년 4월 17일이 실체부활의 날이에요. 그걸 수택리에서 선포하던, 그 시대에 바라던 것을 소원 성사한 해방⋅석방의 시대를 맞이해서 이 와 같은 날들을 기념하면서 그것을 우리의 생활무대로서 하늘땅에 연한의 기간을 끌어들여 가지고 탕감시대를 넘어서서, 창조이상으로 넘 어서서 새로운 천지의 자유해방세계의 주인들로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는 결의에 찬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 내용을 여러분이 잘 알고, 내가 어느 곳에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매일 이 평화메 시지와 더불어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 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한 전체의 내용, 하늘의 모든 내적 비밀, 지상 세계 역사의 모든 걸렸던 것을 다 해방해 가지고 평화메시지에 하나의 종합적인 내용을 후대 후손 앞에 남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새로운 큰 하늘땅을 비춘 거울과 같이 여기고 완전히 수평이 된 거울과 같은 이 면경 앞에 여러분의 매일 생활과 자 기 몸 마음 자체의 일체권, 그 다음에 부부의 일체권, 부모와 자식의 일체권, 가정을 중심삼고 3대권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의 조상의 일체 권을 이뤄야 돼요.
이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우리가 지금 맞이해서 이 일을 우리들이 앉아 가지고 하늘땅을 대해서 선포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것을 알고 이 뜻이 바라는 그 운세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의 생활과 생애를 남기고 후손들의 해방권을 지상에 안전 하게 계대를 이어줄 참된 조상들이 되겠다는 결의를 하고, 나는 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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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의 주인으로 간다는 결심을 가지고 모델적 생활을 해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충청북도지요?「경상북도입니다.」경상북도예요?「예.」이제 충청북도라고 말한 것 같은데….「경상북도입니다.」아니, 경상북도라고 그랬 나, 충청북도라고 그랬나?「경상북도라고 했습니다.」나는 충청북도라 고 알고, 충청도가 복을 받았다고 그랬네. 경상북도가 그러면 충청도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 자리에 섰으니 더더욱 경상도가 책임이 커요. 한국의 정치를 이렇게 망쳐놓은 것도 전부 다….
그것을 알고 명심, 명심하는 가운데서 회개와 뉘우치는 반성의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에 ‘영계의 실상’을 낭독하니까 여러분을 이 면경에 비추고,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이 앞으로 나갈 세계 전체를 수정체와 같이 비추게 될 때 굴곡이 없게끔 백 퍼센트…. 모양 자체가 바른 면 경과 같이 여러분 자세를 중심하고 바로 보고 이 종합된 천지의 실체 권을 하나의 수정체와 같이 반사시킬 수 있는 생활과 생활권과 생활 천지⋅천주가 되면, 해방⋅석방세계가 천주⋅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만민이 하나의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과 더불어 천주 해방⋅석방의 세계로 전진하니 그러한 결심을 갖고 이 시간에 참석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17) 윌리엄 테넌트’부터 훈독 시작; ……공산주의에는 악마적 요소가 내재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세계 에서 하나님을 밀어내고 거짓주인 노릇한 것 같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였다. 하나님은 사랑의 참부모로서 그의 자녀를 한 결같이 찾아 나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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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지성인들이여,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문선명 선생님의 업적을 연구해보라. 그분이 무엇을 이루고 계시는지 여러분들은 분명하게 판 단해야 할 것이다. 그분은 우리들의 염원을 현실화하고 있음을 여러분 은 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우어 부르노 -2002. 5. 1-)「거기까 지입니다.」
여러분이 어드래요? 살아 있어요, 잠자고 있어요, 꿈을 꾸고 있어요, 죽어 있어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영 계에 가야 됩니다. 죽음의 길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말로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지금 현재 자기가 우주 가운데 어떤 존재인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 무지에 떨어졌 다는 거예요.
왜 무지에 떨어졌느냐?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무지에 떨어진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 님을 알고, 하나님이 계시는 나라가 있다는 것과 그 나라는 하나의 통 일된 이상적 가정 형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 서는 핏줄이 달라서는 안 돼요.
‘핏줄’ 하게 되면, 누구든지 모르지요?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 가운데 누구 를 닮았어요? 수많은 역대 조상의 핏줄을 타고 오늘 현실의 자기 자 체…. 아무개 자체의 틀에 담겨져 있는 그 핏줄 자체가 기원이 아닙니 다. 기원을 몰라요. 그 역사적 과정을 어떻게 거쳤는지 몰라요. 핏줄의 역사를 몰라요. 핏줄의 내용도 모르니까 인간이 알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다 단절됐습니다. 이 단절에서 계속을 해요. 단절의 반대가 뭐예요?「연결입니다. 계속입니다.」연결만 돼요? 결속도 있지요, 결속.
그렇기 때문에 뜻의 완성, 뜻의 완성보다는 뜻의 완결이에요. 완성을 해 가지고 완결된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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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상을 주장하고, 입과 입에 의해서 버릇같이 부르는 유토피아 세계가 어떤 세계냐? 뜻의 완결 이상의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는 모든 물체는 신비적 하나의 핵체(核體)로 구성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시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요소들을 전부 다 빼내면 이 우주의 모든 요소와 상응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의 주체이니만큼 그 주체적 그분이 이 우주의 관계적 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내용이 뭐냐 하면 인간이에요. 인간이 축이에 요. 인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인간이 없었다면, 이 피조세계는 생겨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라는 자체가 뭐냐? 인간을 모르고 살아요. 인간이 뭘 하는 존재예요? 공산주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먹기 위해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큰 문제예요. 먹고 죽기 위한 거예요, 살기 위한 거예 요? 나중에는 죽어요.
여기에 나이 많은 아저씨들도 왔구만. 저 아저씨는 몇 살 났어? 효율이!「예.」뒤에 한번 물어보라구, 몇 살 났나.「84세입니다.」응?
「여든 넷입니다.」선생님의 동생과 같이 한 동네에서 살 수 있는 연령이구만. 뭘 하고 살았어요?「예?」뭘 하고 살았어?「무슨 일을 하셨 습니까?」「예, 농사짓고 있습니다.」농사?「예.」농사를 짓는데 누구를 위해서 살았느냐 그 말이야. 뭘 하고 살았느냐, 누구를 위하고 살았 느냐?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요?「보령교회의 장로입니다.」장로라는 것은 늙었다는 노장을 말해요, 거꾸로 하면. (웃음)
저 양반도 뭘 하게 되면 성격이 꼿꼿해 가지고 장기적으로 신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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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참아낼 수 있는 성격인데 하늘을 알았으면 상당히 영향을 미쳤을 텐데 하늘을 모르고 농사를 짓고 사는데 누구를 위해 살아요? 자 기를 위해서 살면, 자기 끝은 뻔해요. 그 끝, 죽음의 고개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출발을 모르니 끝도 모르게 돼 있어요. 그게 나라는 존재, 우리라는 존재입니다. 그게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출처가 어디 냐 이거예요. 그게 그냥 그대로 자연히 생겼어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 구요.
뭐 이런 얘기를 시작해서 내가 창조원리를 다시 얘기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싶지 않아요. 결론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 래, 여러분의 눈 귀 코 등 오관이 있지요? 오관이 누구를 위한 오관이에요? 한국을 위한 오관이라고 할 때 오관이 그렇다고 할 것 같아요? 왜? 한국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혹은 김 씨면 김 씨 자체의 한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김 씨를 위한 오관이다. 그것은 있을 수 없어요. 거기에 마음이 자리를 잡고 ‘그렇다!’ 하고 마음이 소리를 치는 음성을 암만 들으려야 들을 수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미분명한, 미지의 막에 싸여 살고 있어요. 그 막을 깨치고, 막을 터뜨리고 나와야 돼요. 기독교로 말하면 중생, 다시 태어나야 된 다는 거예요. 그 태어나는 것이 간단할 것 같아요? 태어나려면 새로운 부모가 있어야 돼요. 새로운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새로운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더라도 그것이 사랑의 과정에 있어서 결탁된…. 내 생명보다도 당신 생명, 당신 생명보다도 내 생명을 투입 하겠다는 사상적 기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들딸이 누구를 위해서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부모들은 “아들딸은 나를 위해서 태어나라.” 하고, 또 나라의 어떤 왕이 있으면 “나 를 위해서 태어나라.” 할지 모르지만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자기 부모가 끝인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끝이에요? 그것은 다 지나가요. 물 거품같이 사라져 가는 거예요. 어디에 남길 무엇이 하나도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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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영계에서 볼 때 “이야, 문 총재! 문 선생이라는 사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여러분도 “문선명이라는 사람과 내가 다를 게 뭐 냐?” 할 거라구요. 같지! 같아요. 같지만,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금’ 하게 되면 금빛, 누런빛은 다 같다 하더라도 금의 함유량의 비준이라는 것이 24금이어야 되는 거예요. 25금, 18금, 백금도 있다는 거예요. 백금이 있잖아요? 백금하고 황금은 뭐가 다르냐? 왕수라는 물 에다 집어넣으면 황금도 타버려요. 그러나 백금은 안 탄다구요.
그러면 이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망하고 타버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불이라는 것이 뭐예요? 불이 왜 생겨났어요? 이렇게 물어 요. “너는 백금을 태워서 뭘 하려고 그래? 백금을 없애기 위한 너야?” 할 때, 그건 아니에요. 백금보다 나을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이 우리들이 생각하는, 내 자신이 생각하는 구상권 내 에 들어올 수 있는 그 근원이 될 수 있느냐? 그 이상 초월적인 근원의 내용을 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사상이나 종교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 그 본바탕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 오관이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할 때 “누군 누구를 위해 태어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 문 씨면 문 씨를 위해서, 280여 개의 성씨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데 그 성씨 280여 분의 1이 되는 문씨를 위해서 태어났다.” 하면, 그거 도적놈이지요. 가외는 전부 다 인정하지 않으면 말이에요.
도적놈이 뭐예요? 나만이 제일이라는 개인주의를 놓고 도적놈이라는 말이 나오고, 자기 것 아닌 것을 전부 내 것 만들겠다는…. 자기가 소 속한 관계가 없는데 근원의 자리 이상까지 올라갔다는 것이 도적놈 아 니에요? 그것이 개인주의의 왕초들 아니에요? 개인주의의 왕초들은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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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이피가 돼 가지고 나중에는 미국의 엔젤이라는 악한 천사의 패가 돼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기 위한, 모든 정반대의 놀음을 일으킨 패 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들이 다 뒤집어 놔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요?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 우주가 돼 있 어요? 우주 가운데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남 자라는 존재는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여자라는 존재는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우주를 대표하는 인간이라고 주장할 때, “우리의 인생을 본받아라.” 할 때 그 인생이 뭐냐? 사람의 삶은 떼거리를 말하는데, 그 떼거리를 보게 되면 남자 여자의 떼거리인데 남자 여자라는 것이 인생을 위한 떼거리가 아니에요. 인생 이상의 것을 위하게 돼 있어요. 인생 길을 걸 어오면서 이렇게 된 자체가 망국지종이에요. 괴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어디 남겨 놔 가지고 금은보화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내 자체, 우주 앞에 드러낼 때 그 가치를 어디든지 동일하게 평가할 수 있는 가치 의 결정을 못 하고 있는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말들이 어려워지누만! 이게 다 못된 것들이에요, 못된 것. 못된 것이니 모가 많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가시 같다 이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여러분, 전도해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거꾸로 하게 되면 반대예요. 도전해라! 전도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도전입니다.」모가 났다 는 게 뭐예요? 둥그런 것 반대 아니에요? 간단해요. 인생살이의 모든 전부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번 간단하게 생각해 보자. 그건 철 학사상으로도, 종교사상으로도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자, 간단히 생각해 보면….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생살이를 한 모든 전부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살았느냐 이거예요. 산 결과가 뭐냐?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먹어야 되겠어요, 자야 되겠어요? 내가 먹 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자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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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요. 왜 먹어요? 먹을 수 있는 동기는 이 땅 위에 우리 조상들이 갖다 준 것이 아니에요. 만물 전부가 먹어야 살아요. 사는 것이 살 고 있는 피조물들이 그 동기를 갖다 준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 해봐요.「가고 오고!」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예요. 여섯 가지에 다 수습됩니다. 그러면 간단하 지요? 선한 사람이 무엇이고, 악한 사람이 뭐냐? 세상만사를 추려 가 지고 종합적으로 결론을 지은 것이 여섯 가지라면, 여섯 가지가 바라 는 소원이 뭐냐?
왜 먹고 자요? 나를 위해서…! 그래, 너는 누구냐? 나는 욕망을 지녔기 때문에 욕망의 한계선이 없습니다. 내가 제일이 되고 싶어해요. 다 제일이 되고 싶지요? 절대자, 제일이 되겠다면 제일 위에 또 있어요? 제일이라면 절대자의 자리 아니에요? 제일, 제제제제…. 암만 했댔자 제일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래, 제일 된 그 사람이 먹어서 뭘 해요? 먹고 자서는 뭘 해요? 제일이 됐는데, 제일 된 사람이 자유 해서는 뭘 해요? 역사시대에 비운 에 포위돼 살고 있는 인간들을 압제에서 해방한다 이거예요. 죽음보다 도 해방이다. 절대자, 제일 된 사람이 해방이 뭐 필요해요? 그 제일은 해방의 꽃이에요, 승리의 꽃이에요, 만세의 꽃이에요, 태평성대의 꽃이 에요. 태평성대가 둘이 될 수 있어요? 억만세가 둘이 될 수 있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절대자에게 자유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자유의 지배를 받는 자가 절대자예요? 자유 위에 있는 거예요. 자 유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이 도적놈,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모르는 도적 놈의 심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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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유라고 한다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있게 될 때 아버지의 자유를 세워줄 거예요, 아들의 자유를 세워줄 거예요? 자유가 망종할 수 있는 것,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자유예요? 그거 미친 것들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자유와 아들 자유의 두 자유가 있다면 서로가 제일 되 겠다고 할 때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싸웁니다.」안 싸워! 기 분이 어드래요? 그거 물으면 다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 상하⋅좌우⋅전후라고 할 때 상하는 부자지관계를 말하잖아요?
그래, 아버지의 자유가 있을 때 아버지 절대 자유권 내에 아들 절대 자유권이 존속할 수 있어요? 답! 있어요, 없어요? 아는 대로 대답을 해야 말이 진행되잖아, 이 쌍것들아?「없습니다.」없다면서 왜 답변을 안 해요? 가만 앉아서 졸고 있고, 다 쉬고 있으니 문 총재를 골탕 먹 이려고 그러고 있어요? (웃음)
경상도 사람은 그러겠지. 경상도, 언제나 기쁘게 올라가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잘못 알았어요. 그거 목곧이지. 올라가는 것밖에 몰라요. 내 려가는 걸 몰라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뭐가 달라요? 뭐가 달라요? 경상도는 평평한 곳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산에 살아요. 울퉁불 퉁, 울퉁불퉁, 울퉁불퉁한 거예요.
그러면 싸움이 어디서 많이 벌어지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말이에요, 평지에서 많이 벌어져요? 전라도는 호남평야가 있어요. 경남 평야라고 안 합니다. 남쪽이라구요, 남쪽. 남쪽(南)이라는 것은 ‘십 (十)’ 자 아래에 ‘문(門)’ 자를 갖다 눌러 가지고 여기에 양이 있어요. 양(羊)을 갖다 가둬놨어요. 남쪽이라는 것은 언제나 한 곬으로 가는 것이다. 자유가 없어요. 동서남북이 없어요.
아, 이거 보라구요. ‘남’ 자가 이렇게 되지 않았어요? ‘십’ 자 아래에 ‘문’ 자…. 약하면 ‘문’ 자인데, 거기에 ‘양’을 올려놨어요. 남북의 ‘북 (北)’ 자는 다 열어놨어요. 똑같아요. 이리도 통할 수 있고, 이리도 통 할 수 있고, 이리 통하고, 이리 통해서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리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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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리 통해서 갈 수 있고…. 갇힌 데가 없어요.
여러분, 북두칠성 알아요?「예.」북두칠성을 아는 패는 많지만, 북극성을 아는 사람은 없어요. 많지 않아요. 북두칠성이 되고 싶어요, 북극 성이 되고 싶어요?「북극성이요.」아, 하나인데? “칠성님, 비나이다!” 하고 다들 이상으로 바라고 있는데 말이에요. 7수는 행복한 숫자라구 요.
여기도 보라구요. 구멍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있어요. 구멍이 전부 다 몇 구멍이에요?「일곱입니다.」일 곱, 그 다음에…? 아, 그 다음에 몇 구멍이에요?「아홉 구멍입니다.」뭐가 아홉이에요?「얼굴에는 일곱입니다.」일곱이고, 그 다음에는…?
「전부 열 개입니다.」뭐가 열 개인가? (웃음) 한번 헤아려 보자구요. 쉬운 말을 물어야 다 웃고 ‘하하하’ 하지. 웃음판은 좋은 거라구요.
그 다음에 여덟 개째는 뭐예요?「배꼽입니다.」그래, 백의 곱배니까 배꼽이고 그 다음에…?「소변!」응?「생식기입니다.」「항문도 있습니 다.」항문, 그 다음에…?「그 다음에 생식기입니다.」구멍이 몇 개나 될 것 같아요?
목구멍! (웃으심) ‘구멍’ 하게 되면 대번에 목구멍, 그 다음에 숨구멍이에요. 목구멍이 숨구멍 아니에요? 목구멍도 있고, 숨구멍도 있어 요. 밥줄하고 하늘의 줄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목이 매여서 산다고 그러잖아요? 목이 메여 죽겠다고 하잖아요? 숨이 막혀 죽겠다고 하는 거 예요. 이야, 죽겠다는 말이 좋은데…. 목이 메여서도 죽고, 숨이 메여도 죽어요.
그래, 숨이 메지 않을 수 있는 근원이 뭐예요? 목구멍이 메지 않을 수 있는 근원이 뭐예요? 먹지 않고도 살고, 숨쉬지 않고도 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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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가게 되면 영원히 해방되는 거예요. 죽은 사람이 숨을 쉴 수 있어요? 죽은 사람은 볼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숨을 쉴까요? 하 나님도 “나 자유를 원하다.” 그러겠어요? 그거 엉망진창이에요. 그걸 정리를 해줘야 돼요.
그러면 아까 말하던 아버지 자유, 아버지 절대, 그러면 아들 자유, 아들 절대라고 한다면 어떻게 돼요? 평화가 있어요? 아버지가 돼 가지 고 아들 욕도 하고, 어렸을 적에는 마음대로 두드려 패고…. 여자들은 어머니가 됐으면 시어머니의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는 말이 있잖아 요? 제멋대로 살면서도 “아, 내가 제일이다.” 해봤자 그게 제일이에요? 개 배때기 아래도 들어가지 못할 것인데, 숨을 곳이 없어요. 생각을 좀 하고 살아야 돼요.
여기 앉아 있는 문 총재가…. 하나님이 쉬운 분이에요, 어려운 분이에요? 하나님을 만나기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 워요, 지금! 수천억이 이 땅에 살면서도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 렇게 하나님을 모르고 산 그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놈도 미친놈이고, 알겠다고 하는 것도 미친 놈인데 그 미친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서 신용을 받고 환영을 받아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취급하지만, 생사지원이 거기에 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보라구요. 얼굴을 봐도 그래요. ‘쌍’ 해봐요, 쌍!「쌍!」쌍놈!「쌍놈!」쌍년!「쌍년!」‘쌍놈’ 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도적놈! 년은…? 도 망간 년! (웃음)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큰 문제예요. 쌍놈과 쌍년 이 같이 산다, 도적놈하고 도망가는 년하고 같이 산다. 그 말 아니에 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 하게 되면, 하나님이 쌍놈의 하나님…. 쌍년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발음하기 힘들어요. 쌍놈의 하나님! 놈을 갖다가 해야 돼요. 도적 놈 남자, 도망가는 여자! 그래도 도적놈이 조금 낫겠어요, 도망가는 년 이 조금 낫겠어요? (웃음) 거기에 자유가 있겠어요? 영원히 자유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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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없어요, 자유의 개념을. 이거 심각합니다. 자꾸 그렇게 물어 들어 가게 되면 눈도 감아야 되고, 숨도 쉬지 않고, 입도 열지 않고, 심장까 지 멎어 가지고 묵상할 수 있는…. 말을 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는 거 예요. 모르니까 말이에요.
아, 아무것도 없는 무가치한 세계에서 숨쉬어서 뭘 해요? 아까 말하던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뭘 하러 해요? 안 먹고 안 자면 되지. 그 러면 뭐예요? 어떻게 돼요? 날아가요, 죽어 없어져요? 가고 오고! 왜 가고 오고 그래요? 여기에 오기가 좋아요? 아침부터 문 총재가 나타나 가지고 좋게 얘기하는 것보다도 세상에 벼락을 맞을 수 있는, 영계의 모르는 세계의 주먹다짐의 왕초들이 나타나 가지고 “나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고, 너희들도 우리들이 만든 종교니 뭣이니 성인이니 다 집 어치워라!” 그 말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 뒤에 따라가라.” 하 는 거예요.
세상 안팎을 전부 다 뒤집어놔도 없어지지 않을 것인데 다 없어진, 뒤집어진 것을 또 뒤집어 놔 가지고도 바로잡을 수 없어요. 바로잡는 것은 뭘 어드렇게 해요? 이렇게 하는 게 바로잡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게 바로잡는 거예요? 도리어 하다가는 더 망쳐놔요. 아, 타락이 무 엇인지 모르고 살고, 생명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잖아요? 그게 우스워 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수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주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성립 안돼요. 다 없어져야 돼요. 다 파괴돼야 되고, 다 죄 된 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있어야 되겠느냐? 위해서…! 위하는 데는 희망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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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안 그래요? 위하라고 그러는 데는 끝장이 대번에 나지만 위하려고 하는 데는 말이에요, 오늘 끝장 날 것이 끝장이 나지 않고 계속할 수 있어요. 계속할 수 있으니까 무엇인가 남아질 수 있어요. 그렇잖아 요? 위하라고 할 때는 있는 것이 전부 다 없어지기 때문에 어떻게 돼 요?
친구가 백 사람이 있던 것이 10년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위하라고 하면, 아버지 어머니도 다 도망가요. 그 나라의 왕이 있더라도 도망가 고 벌레새끼, 무슨 굼벵이새끼도 위하라고 그러면 다 도망가려고 그런 다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간단해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위해도 없어지면 죽잖아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세상이 새로운 천지가 되겠구만!
그래, 열 사람이 서로 위하면 없어져요, 불어나요?「불어납니다.」응?「불어납니다.」응?「불어납니다.」그래요. 그거 간단하지. 형제끼 리 서로 위하면, 거기에 뭐가 생겨나요? 우주의 근본이 받겠다는 데서 출발했느냐, 주겠다는 데서 출발했느냐? 이렇게 돼요.
위하겠다는 것이…. 위한다는 입장이 주겠다는 입장이에요, 받겠다는 입장이에요?「주겠다는 입장입니다.」알긴 아누만. 그래, 남자는 “야, 남자를 위해라!” 하면, 여자들 대해서 “남자를 위해라!” 그러면 그 남 자는 누구를 위할 거예요? 여자보다 커야 될 것 아니에요? 받았으면, 돈을 받았으면 이자가 나가야지. 원리금이라는 거 알아요? 은행과 같 아요.
아, 위해줬으면, 위함을 받는다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에 대해서 위하라고 했으면 여자는 남자를 위했는데 남자는…? 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위하고 받겠다는 거예요. ‘줄 양반을 모시기 위한 것이다!’ 한 번 해봐요.「줄 양반을 모시기 위한 것이다!」
그래, 줄 양반이 뭐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둘이 합해 가지고 떨어질 수 없게끔 이제는 됐다. 해봐요, ‘됐다!’「됐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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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여러분이 됐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남자도 꽉 차고, 여자도 꽉 차고 그 이상이 없다. ‘됐다!’ 할 때 여자는 그만두고, 남자만 됐다고 하겠어요?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만 됐다고 하겠어요? ‘됐다!’ 할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거 문제라구요.
남자가 됐다고 할 때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요, 여자가 됐다고 할 때는 남자가 좋아하는데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그것이 뭐냐? 그놈을 잡는 날에는 천하에 평화의 기원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간단한 얘기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람이에요, 사랑이에요?「사랑입니다.」랑, 아리랑! 랑은 굴러다니는 거예요. 아리령, 령이 빨리 구르니까 랑이 됐 어요. 아리랑 아리랑, 열두 고개지요? 열 둘은 정월 초하루에서 12 수…. 주역에 십간 십이지가 있어요.
이거 이렇게 되면 열입니다. 이거 이렇게 되면 달라요. 열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대표예요? 열을 대표할 수 있는 게 이것이 에요, 이것이에요?「엄지손가락입니다.」아, 글쎄! 이렇게 펴 봐요. 펴 면 잡지 못합니다, 이건. 잡아야 할 때 어떤 것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 할 것 같아요? 나도 모르겠어요.「엄지손가락입니다.」엄지손가락인지, 다른 새끼손가락인지 알 게 없잖아요? 어디가 뿌리 같아요? 어디가 중심이에요? 중심이 움직이는 거예요, 중심. 중심이 움직여야 이것도 여 기에서….
네 손가락으로 열두 마디를 쥐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잡아주지 않으면 언제나 펴져요. 여기 하나 꼬집고 해도 펴집니다. 여기만 해도 ‘아야!’ 하고 펴져요. 그러나 여기는 수직이 돼 있기 때문에 수직으로 꼬집고, 횡적으로 꼬집어도 상관없어요. 이게 다 돌아 나와 가지고 몸 뚱이 전부 이래 가지고 ‘서라!’ 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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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것이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버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절반 나누면 이게 힘쓰겠어요, 어떻겠어요? 손금을 보 면 이 절반이 딱 됐는데 말이에요, 중심이 되는 데가 어디냐? 절반을 금 긋게 되면 여기 무게하고 말이에요, 여기 무게하고 어디가 무거울 것 같아요? 아, 대답해 봐요. 해보라구요.
여기에 이렇게 금이 그어져 있지요? 금이 이렇게 돼 있고, 이렇게 돼 있고, 이렇게 돼 있고 다 돼 있어요. 금이 세 금이 생겼어요. 대개, 다 그렇지요? 이 절반을 자르면 말이에요, 여기는 전부 다 갈라져 가 지고 네 패가 돼 있지만 이것을 먹겠다는 것, 갖겠다는 것은 “넷씩 나 눠 갖자, 내 것이다.”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개별적으로 인정한다면 말이에요.
그러나 여기는 이 왕초가 “내 것이다.” 하게 되면 “그래, 그래.” 해요. 여기 잘라버리면 말이에요, 여기 떨어져 가지고 살겠다는 게 아니 라 나도 여기에 가 붙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것만 가지 고는 일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왜 붙으려고 하느냐? 잡아야 돼요.
이게 횡적하고 종적입니다. 90도예요, 90도. 이게 90도라구요. 잡을 때 “너 먼저 잡아라, 나 먼저 잡겠다.” 그래요? 아, 해봐요. 어떤 것이 길어요? 이 손이 길어요, 이 손들이 길어요? 절반으로 하게 되면, 이게 길어요. 요건 받쳐요. 받치니까 쥐게 된다면, 이렇게 해 가지고는 이게 못 당한다 이거예요. 이게 큰 것, 긴 것을 어떻게 감싸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안정하고 편안하기 위하려면 엄지손가락이 들어가 가지고 딱 숨어버려야 돼요. 이렇게 꽉 쥐면 말이에요, 누가 펴려고 해도 못 펴요. 이것도 벌써 잡으려고 해도 잡을 데가 없어요. 이렇게 해도 다 이거 못 잡아요. 다 안전지대예요.
어린애가 어머니의 복중에 있을 때 이걸 이렇게 하고 있겠어요, 이렇게 하고 있겠어요? 아, 연구하라구! 쌍것들아! 나한테 배우니까 쌍 것이란 말을 들어도 참아야 내 것이 되지. 알아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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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의 노릇을 하는데…. 아기들 배 봤어요? 복중에 있는 어린애 손톱이 자라겠어요, 안 자라겠어요?「자랍니다.」아, 열 달 자라면 얼마나 길겠어요! 왜 안 자라요? 줄어들어야 돼요. 줄어들어야 된다구요. 큰다고 하면 큰일이 날 텐데 줄어들어 가라! 이렇게 하고 있기 때 문에 못 자란다는 거예요. 쭈그러드니 못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는 물 위에 떠 있어요, 가라 앉아 있어요?「떠 있습니다.」떠 있을 때는 어떻게 떠 있을까? 엄마가 다니게 될 때 아이들이 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도 무난하 고, 이렇게 어머니의 머리가 위에 갔으면 내 머리도 위에 가고…. 어머 니의 자세와 같이 누울 때는 눕고 그렇겠어요, 어드렇겠어요? 한 모양 으로 떠 있겠어요, 매일같이 다른 모양으로 떠 있겠어요?「한 모양입 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이상적이에요, 딱 이렇게 된 것이. 3수, 하나 둘 셋 넷, 넷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다섯은, 이것은 브레이크 장치예요. 이게 딱 하기 때문에 이 큰놈이 이렇게 크고, 이것은 작으니까 말이에요…. 냅다 밀게 되면, 이놈이 밀려나가지…. 이렇게 겉으로 해서 말리지 않고 들어가게 돼 있어요. 냅다 밀면 냅다 밀리는데, 이거 얼마나 브레이크 장치를 잘 해 놨어요!
(두 손을 깍지끼심) 한번 이렇게 해봐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봐요. 똑바로 들라구요. 이야…! 여자가 많겠어 요, 남자가 많겠어요? 이렇게 해서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양심이 연하고 종교를 믿어야 돼요.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남자들도 해봐요. 아, 자기 생각하지 말고 해보라구요. 남자도 손 들어봐요. 생각해 가지고 바른 손이 다 올라가면 안된다구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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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럽게 해보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하라는 거예요. 바른손이 위에 올라 가면 안돼요.
그것도 정하지 않았지요? 정하지 않았지만 언제나 할 때 자연스러워요. 마음이 자연스러울 수 있게 쥐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희생하고 봉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왜 좋아요?「남을 위해서 희생하 니까요.」왜 좋아요?「위해서 사니까 좋습니다.」아, 위해서 살면 왜 좋으냐 말이에요. 이게 깔려 있는데 말이에요.
깔려 있지만, 바른손이 왼손을 브레이크를 해준다는 거예요. 더 더욱이나 이 맨 새끼손가락이 몽땅 브레이크 장치예요. “몽땅 못 내려간 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게 이렇게 된다면 왼손이 브레 이크 장치가 약해요, 바른손보다. 슉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 요?「예.」이거 하나만 알더라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그 거 다 몰랐지요?「예.」
보라구요. 공산당이 386(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을 말하고 있는데, 핏줄을 통해 계대를 상속하겠다는 패들이…. 소련이 그러다 망 했고, 중공도 그러다 망했어요.
북한은 어떠냐? 김정일의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바를 정(正)’ 입니다.」무슨 ‘일’ 자예요?「‘날 일(日)’입니다.」또 일성은 뭐예요? ‘날 일’ 자예요?「‘날 일’ 자입니다.」「‘날 일’ 자에 ‘이룰 성(成)’ 자입 니다.」일성은 그렇고, 김정일은…?「‘바를 정’ 자에 ‘날 일(日)’입니 다.」김일성도 일성은 왜 ‘날 일’ 자를 썼을까? 김정일도 왜 ‘날 일’ 자 를 쓸까요?「태양을 가리킵니다. 거짓아버지입니다.」‘날 일(日)’ 자하 고 ‘가로 왈(曰)’ 자하고 뭐가 달라요?「폭이 다릅니다.」폭이 달라요? ‘날 일’도, ‘가로 왈’도 다 이렇지.
뜻이라는 ‘뜻 의(意)’ 자는 어떻게 써요? ‘설 립(立)’ 아래에 ‘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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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해요, ‘가로 왈’을 해요?「‘가로 왈’을 합니다.」‘날 일’ 하면 어떻게 돼요? 길어져요, 길어져. ‘설 립’ 자에 얼마나 꼬리가 달리겠어요! ‘설 립’ 자를 하고, 이것(曰)을 넓게 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균형이 되 는 거예요. 왜 ‘가로 왈’ 자를 썼어요? ‘가로 왈’ 자는 ‘가라사대, 공자 왈’ 할 때 쓰지요? 말씀을 말할 때 쓰는 거예요.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에요. 그런 뜻이에요.
뜻이 뭐예요? 글자에 다 이미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정의(知情意)라고 할 때, ‘지’가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알 지’입니
다.」‘알 지’ 자예요, ‘뜻 지(志)’ 자예요?「‘알 지’ 자입니다.」‘알 지’ 자보다 ‘뜻 지’ 자로 하면 어떻게 됐을까?「‘지정의’에 뜻이 들어갑니 다.」(웃으심) ‘알 지’ 자는 ‘화살 시(矢)’ 변에 ‘입 구(口)’를 했어요. 타깃, 목표물을 격파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다는 것은 목적에 대한 것 이 미분명해서는 안돼요. 확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정(情)’ 자는 뭐예요? ‘마음 심(忄)’ 변에 ‘푸를 청(靑)’ 이에요. 푸르러요, 언제든지. 마음은 푸르다는 거예요. 그래,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아는 것이 틀림없다. 지정, 정까지 해 가 지고 뭘 세우는 거예요?「의(意)입니다.」뜻(意)이 뭐예요?「마음을 세우는 것입니다.」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야 할 길을 세워 놓는 것이 뜻이에요, 뜻. 뜻길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뜻길』이라는 책이 있지요?「예.」
유교사상이 인간 세상에서의 도의적인 면이라든가 인간생활에 있어서 인간들의 도의적인 면을 치리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준 것은 공자 이 상 없어요. 어떤 종교도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도 ‘공자 왈, 맹자 왈’ 하고 열여섯 살까지 공부하다가 집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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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혁명을 했어요. 그래, 유교사상의 골자가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게 유교의 총론이에요.
원형이 뭐예요? ‘본래의 근본이, 원형이정은,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상 움직이는 법이요….’ 하는 말이에요. 법의 세계예요. 변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했는데, ‘인 (仁)’ 자는 뭐예요?「‘어질 인’입니다.」‘어질 인’ 자는 두(二) 사람
(亻)을 말해요, 두 사람. ‘사람 인(亻)’ 변에 ‘두 이(二)’예요.
하늘(天)도 ‘두 이(二)’ 자에 사람(人)을 갖다 합한 거예요. 하늘 (天)이 뭐냐? 두(二) 사람(人)입니다. 아버지라는 것이 뭐냐? 이야, 하 늘나라의 천지부모라는 것은 두 사람 이상 있어요.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인의, ‘의(義)’ 자는 ‘양(羊)’ 아래에 ‘나(我)’를 갖다 붙였어요. 희생이에요.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예요. 모든 것을 보이는 거예요. 인의예지,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무슨 지 자예요? 모르겠구만. ‘지’ 자가 무슨 ‘지’ 자예요?「‘지혜 지 (智)’ 자입니다.」‘지혜 지’가 어떻게 쓰는 거예요?「‘알 지(知)’ 자에 ‘가로 왈(曰)’ 붙은 겁니다.」그건 마디가 있어야 돼요. 참대 마디와 같이 마디가 있어야 연결되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간으로서, 이상적인 인간으로서 갈 수 있는 벼리가, 그물로 말하면 벼리가 된다는 말이에요. 또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하는데, 삼강은 대개 다 알아요. 오륜은 뭐예요? 부자유친 (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그 다음에 뭐예요? 군신유의(君臣有義)가 있어요.
그래, 부자유친이에요? 거기에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정의 개념이 없다구요. 부자유친, 부부유별입니다. 정의 개념을 깨트려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첩을 얻어서 살 수도 있어요. 그 다음에 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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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신, 그 다음에 장유유서! 이렇게 된 거예요. 군신유의라는 것은 가정에서의 효도와 마찬가지라구요.
유교에는 정서적인 면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몰라요. 대우주의 근본, 출생의 근원이 보이는 세계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 니고 인간의 도리를 세우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에 연 결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종교의 이상권이 못 되는 겁니다.
불교는 뭐예요? 법에서 해탈이라고 그랬어요. 세상 만유의 존재에서 벗어나자는 거예요. 그런 길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해탈하게 되면 무의 세계, 무의 경지에 가게 되는데 그건 혼란의 왕국이 돼 있어요. 거기 가서는 들어갔다가 나올 수 없어요. 거기에 사랑이니 뭣이니 없어요. 그러니 독신생활을 하잖아요? 다 파괴했지요. 그러니 종교라는 명사, 종교라는 것은 그 모든 내용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요한복음 14장에 보게 되면, 예수님이 제자들과 갈라질 것을 얘기하면 서 제자들이 묻게 될 때 예수님이 한 대답이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 다.’라고 한 거예요. 아버지의 집에 가니 하나돼 있는 것이다! “아이고, 천상인지 지상인지 모르는 세계에 가니…. 아버지와 하나될 때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소?” “아니야. 나는 형이고 너희들은 동생이다.” 한 거 예요. 이야, 놀라운 말이에요. 동생과 형님이 갈라질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형님이 있는 데는 아버지도 있고, 형님도 있고 다 있어야지 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그것으로 부족하거든. 그래서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3대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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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뭐냐?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고, 예수는 형님이라는 거예요.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도리를 폈다 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종교는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왜? 모든 전부가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할 수 있는 정 의 줄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주 존속의 근본으로부터 결과 전체를 포괄하고 살 수 있는 정착지가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창조의 가정이 아니냐! 이렇게 돼요.
이런 원리와 원칙에서 통일교회의 출발이 이뤄졌습니다. 여기에서 가정완성을 위한 4대 심정권까지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하는 것은 놀라 운 발견입니다. 그러니 종교가 되려면 하나님을 개재시키니 하나님과의 관계를 갖지 못하는 사람은 성인의 반열에 참석할 수 없어요. 성자 중의 왕 될 수 있는 것은 예수님밖에 없었다고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
공자도 이게 미분명했던 거예요. 사랑을 몰랐어요. 부부유별, 장유유서, 부자유친이에요? 하나인데, 일체이상이 없어요. 부자일신이지요? 기독교는 부자일신, 그 다음에 형제일신, 부부일신 등 3대 일체의 논 리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시했다는 거예요. 천지창조의 기원은 사랑에 서부터…! 사랑은 뭐냐? 세 사람 이상을 위하겠다고 해야만 중심이 생 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제자 세 사람을 택했어요. 다 3수를 잡았어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 해봐요.「초부득삼!」첫번에 안 되면 세 번 만에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이렇게 됐을 때 이렇게 됐으 니 이게 안 됐으니, 이게 이렇게 됐으니 하나님은 여기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것을 그냥 위에 붙을 수 없어요. 여기에 올라왔다가 내려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서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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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것은 뭐냐? 타락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될 수 있어요? 영원이에요.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 뒤집어도 안 되고, 다 안 돼요. 이게 이렇게 해서 하나가 없어져야 돼요.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 하나님 대신 사탄, 아담, 해와, 아들, 딸을 완전히 핏줄로 엮 어 버렸어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우주의 중심이 없 어졌어요. 횡적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장래에 있어서 동생을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는 한 원리원칙을 파괴시키고…. 원 리원칙을 제거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천리의 사랑의 도리가 어때요? 사랑의 상대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아담 해와를 하나하나 절대 만들었 는데,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여기 바람 피우는 녀석들은 말이에요, 앞으로는 통일교회의 시대가 오게 된다면…. 바람 피우는 날에는 기계에다 전기문을 만들어서 한 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씨가 없어지게 해요. 여자나 남자나 그래요. 씨 를 이을 수 없어요. 이것이 문 총재의 독단적인 논설이 아닙니다. 하나 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 때 하나는 둘 만들고, 하나는 하나 만들었으면 그런 폐단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절대적으로 남자 여자를 하나 하나씩 만들었다구요. 남자들이 “아니야, 둘은 괜찮아.” 할지 모르지만 한 자리에서 한 남자가 두 여자를 사랑할 수 있어요? 남자들!「예.」이 쌍놈의 자식들아! 욕을 먹을 만해, 안 해? 그 좆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기 거야, 누구 거야?
좆을 뭐라고 그래요, 여자 것은? 씹! (웃음) 서울말은 씹이라는 말이 없지요? 있나?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이 이름이 뭐예요? 잊어버렸다. 뭐라고 그래요? 좆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하나? 여기 선생님!「씨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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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씨가 들어가는 입이니까요.」(웃음) 야, 그거 잘 번역했다! 웃을 게 아니에요. 그게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둘이 됐기 때문에 둘이 생겨났다구요. 둘을 만들어 놓은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하나님이 있는 한 정자를 심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하 면 말이에요…. 아담이 열 여섯 때까지 정자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 요? 물어보잖아요?「있었습니다.」죽었겠어요, 살았겠어요? 해와가 타 락을 안 했으면 말이에요, 그때 아담의 정자가 “아이고, 나 난자가 필 요하다.” 해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자의 자궁에서 월경을 할 수 있는 나이인가, 지났나? 열 여섯 살 난 여자들, 답변해 봐요. 이 칠이 십사(2×7=14), 열 네 살이 되게 되 면 경수 안 하면 병신이 돼요. 빠른 사람은 열 세 살, 13세부터 중심 이 생겨요. 열두 살 넘어야 경수가 생기고, 여자들 젖 망울이 굳어지는 거예요.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 붙었던 것이 요동을 해 가지고 커 나 가는 거라구요. 경수만 하게 되면 한 달 지나고, 몇 달만 지나면 왈짝 커요. 1년 반만 되게 되면 아기를 밸 수 있는 준비예요. 삼 육 십팔 (3×6=18)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기를 배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은 남자가 그러면 실례지요? 여자에게 몇 살 됐느냐고 묻는 것도 실례라는데 경수를 했느냐, 안 했느냐 물어보는데…. 그거 때려죽일 남자지만 할 수 없어요, 아버지니까. 아버지가 물어보는데 답 변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 쌍년들아! 당당하지. ‘이 쌍년들 아!’ 해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변 안 하면 시집을 못 가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답변 안 하면 시집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여자들, 시집가고 싶어요? 싶었어요, 안 싶었어요? 여기 나 이 어린 둘째 번! 처녀야, 아줌마야? 처녀 같은데…?「미혼입니다.」
「처녀래요.」시집가고 싶어?「예.」그거 싶은 거야. (웃음) 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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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없이 시집을 마음대로 갈 수 있나? 하나님의 허락 없이 갈 수 있어요, 단 둘인데?
내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외적인 아버지가…. 마음의 기준에 맞 을 수 있는 몸뚱이가 되면 재까닥 들어맞기 때문에 어때요? 모든 기계 가 스위치만 넣으면 말이에요, 발동기가 돌아가게 되면 정미소도 다 돌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발동이 걸리면 자동적으로 결혼 하게 돼 있어요.
누가 혼인식을 해줬겠어요? 혼인식은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거예요. 원해야 하나님이 “너희들 위에 있으면, 내가 그 뿌레기가 돼 가지고 너희들 가운데 들어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심뿌레기가 돼요, 뿌레기가. 난자 정자의 뿌레기로서 깊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 요.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나와요.
재미있어요, 신나요? 신난다는 건 귀신이 나온다는 말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온다는 거예요. 신난다 어허둥둥…. 신나야 춤을 추잖아요? “어허 둥둥 내 사람이지.” 그래요? 내 사랑이에요, 내 사람이에요?「사 랑입니다.」사람은 내놓고,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여자라는 사람보다도 여자라는 사랑이 필요하고, 남자라는 사람보다도 사랑이 필요해요. 어허둥둥! ‘어허!’ 탄식을 해 가지고 “이야, 이럴 수가 있나?” 하는 거예요. 어허둥둥, 남자 여자, 내 사랑이지고! 해봐요.「내 사랑이지고!」아이고, ‘어허둥둥’부터 해야지.「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웃음)
‘어허!’ 할 때는 참 놀라면서도 기쁘고, 환희가 찾아오는 거예요. 어허둥둥, 둥 뜨잖아요? 네가 올라가면 나 올라가고, 내가 둥둥 올라가 면…. 올라가도 되고, 내려와도 되고, 굴러도 되고 다 내 사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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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요’가 아니라 ‘이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짊어졌다는 거예요. 짊어졌는데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지고(至高).
그래, 그런 생각을 하면서 흥이 나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를 중심삼고 “어허둥둥 내 사람이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한 번 하겠어 요, 두 번 하겠어요? 열두 번을 하겠어요, 120번을 하겠어요? 영원히 하는 거예요. 영원히 내 사람, 내 사랑! 지극히 높은 것이 된다는 거예 요. 둘 다 어허둥둥 하나됐으니까 둘 다 높은 사람, 높은 사랑이 되니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웃으심) 그거 나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알 사람은 알라구요. 나중에는 코리아가 나와요, 코리아. 출세라는 말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코리아하고 비슷하다구요. 케이(K)를 시(C)라고 해서 시가 좀 약한 거예요.
말하다 보니까 자꾸 물을 먹게 되는데, 말하니까 더운데 입에 찬물을 마시니까 기침이 나려고 그래요. 그게 화합이 돼야 돼요. ‘화합’ 해 봐요.「화합!」통일을 바라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화합의 마음이 없으 면 악마의 구렁텅이가 돼요. 입 벌린 독사와 같아요. 거기에 빠지면 나 오지를 못해요. 화합, 화평의 반대가 뭐예요? 자주장, 교만이에요. ‘내 가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체 자각이에요. 해와가 해와인 줄 몰랐어요. 어머니가 될 것을 몰랐고, 아내가 될 것을 몰랐고, 앞으로 나라에서는 나 라를 사랑할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되고 어머니가 돼야 될 것을 몰랐다구요. 하늘땅의 어머니가 되어서 하늘땅의 모든 만물을 아들딸과 같이 사랑할 줄 알아야 할 여자일 텐데 사랑받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女)’ 변에 ‘날 생(生)’ 한 것을 뭐라고 그래요?「‘성씨 성(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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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그 ‘성’ 자와 ‘마음 심(忄)’ 변에 ‘날 생’을 한 것은 뭐예요? 어떤 게 성이에요? 왜 여자에 있어서 생명이 나오고, 마음에서 생명이 나온다고 썼느냐 이거예요. 그거 구별해야 돼요.
경상도 사람!「예.」여자에게 생명이 달려나온 것이 무엇에 쓰는 ‘성’이에요? ‘성(姓)’ 하지요? ‘마음 심(忄)’에 ‘생’을 붙인 것이 ‘성 (性)’인데, 어떤 것이 귀해요?「‘마음 심’에 ‘생’이 귀합니다.」어디가 먼저겠어요? 여자에서부터 생명이 달린 것이 귀하겠어요, ‘마음 심’에 생명이 달린 것이 먼저겠어요?「‘마음 심’이 더 귀하지요.」심각한 문 제예요.
그래, 여자(女)에서 ‘날 생(生)’ 한 ‘성(姓)’ 자는 무엇에 쓰는 거예요? 본관을 두고 말해요. 핏줄, 본관! 문 씨면 문 씨의 핏줄, 김 씨면 김 씨의 핏줄이라고 하는 것처럼 본관 성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본관 은 타락 이후에 생겼기 때문에 말도 그렇게 썼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썼느냐?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사람의 마음이. 새빨간 거짓말, 새빨간 하얀 것! 어떤 말이 맞아요? 너희들의 마음이 어드런 가 물어보잖아? 뭘 주저하고 있어, 이 쌍것들아?「새빨간 거짓말….」쌍 것이라고 해서 섭섭히 생각 말라구요. 쌍 것이 안 돼서 걱정되잖아 요? 이 우주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발견한 말입니다. ‘위하여!’ 하는 것도 요즘에 젊은이들이 샴페인 하듯 ‘위하여!’ 해요.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간나들이 잘하더라! 또 욕할 때 ‘쌍놈의 자 식, 쌍놈의 간나!’ 한다구요. 쌍놈이 안 되어서, 쌍놈의 간나가 안 되어 서, 쌍이 안 돼서 걱정이에요. 아까는 도적놈하고 도망간 년하고 하나 못 된다고 했는데, 그거 쌍이 됐으면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사탄이 참 지혜로워요. 어쩌면 그렇게 하나님의 제일 귀할 수 있는 것을 제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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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 것으로 갖다 붙여놨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철없이 미성년 되고, 미숙된 인간은 영원히 사탄의 족속이 아닐 수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처벌해 버려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죽었 다고까지 하잖아요. “하나님 죽었소! 하나님 좋아하는 패들은 안 죽으면 죽여버려야 돼!” 그래요. 왜?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피를 봤으니 피를 본 역사는 세계적으로 피로 끝나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짐 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됐지요?
여러분, 결혼할 때…. 내일 모레면 결혼식을 한다고 하면 색시집에 서 신랑을 대해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살 집도 해 가지고 일생 동 안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짜 가지고 혼수타령을 해서 사탄세계는 걱정이에요.
통일교회는 혼수타령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왜 안 해요? 몸뚱이만 가지고도 벌떡벌떡 시집가겠다고 한다구요. 여자들도 몸뚱이 만 가지고 “내 몸뚱이가 여자인데, 왜 가담 안 시키느냐?” 하고 말이에 요, 남자는 “어깨에 힘주게 되면 아버지를 들어 넘길 수 있는데, 배지 기로 들어 넘길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무시하느냐?” 해요. 다 그래요. 시집 안 보내면 타발을 하지요? 시집 장가를 안 보내주면 남자가 먼저 타발을 하겠어요, 여자가 먼저 타발을 하겠어요?
남자하고 여자를 볼 때 정서적인 면에서 남자가 앞서요, 여자가 앞서요?「여자가 앞섭니다.」여자가 앞서는 게 뭐예요? 열 세 살만 되게 되면 준비를 해요. 젖 망울을 만져보면 단단해진다는 거예요.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 붙었던 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감자 알이 되고 그래요. (웃으심)
감이 익기 전에 노란빛이 됐다고 해서 입에 집어넣었다가는 토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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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야 돼요. 함부로 했다가는 안돼요. 그걸 감이라고 그러잖아요, 감? 육감, 오감, 십감! 노란빛을 했다고 다 익은 것 같아서 입에 넣었다가 는 큰일 나요.
평안도에서는 감나무가 안 돼요. 서울에 처음 와 가지고 엄덕문 선생의 집에 가니까 감이 열렸더라구요.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촌사람 들이 따 갈까봐 감밭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해놓았어요. 그 떫은 것도 갖다 구워먹으면 맛이 있어요. 구워먹어 봤어요? (웃으심) 그렇기 때 문에 부자보다도 가난한 사람이 살림살이의 맛을 알아요, 먹는 맛도 알고.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그마만큼 맛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할아버지가 얼마나 엄한지…. 아들을 중심삼고 “야야야, 감맛이 어드런지 한번 먹을 수 있게….” 노란빛이 나고 다 그러니 까 말이에요. 또 덕문이는 자기 아버지가 엄한 줄 알면서도 “야, 그거 너 먹고 싶으면 먹어도 괜찮아.” 그래요. 먹어보라니까 어드런가 먹었 다구요. 아, 이래 가지고 한꺼번에 왕창 해서 두 입이면 먹어 삼키려고 입에 넣어서 앙앙앙앙 맛도 안 보고 깨물었는데 아이고…! 입이 떨어 지지 않아요, 붙어 가지고. 혓발이 어디로 날아가 버려 가지고 말이에 요. 다 붙어 버려요.
그런 것 맛봤어요? (웃으심) 친구는 평안도 사람이 감을 먹어 가지고 어떠냐 하고 구경 삼아서 혼자 웃고 있어요. 그러면 그걸 빨리 끄 려면 어떻게 꺼야 돼요? 물을 먹어야 돼요, 짠 것을 먹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다. 해봐요.
‘상주’ 해봐요, 상주.「상주!」상주에서 내가 피난생활을 했다구요. 피난생활을 하고 삼팔선 이남에 내려올 때 상주니…. 경상도까지 내려 오게 될 때 가을이 됐어요. 10월, 11월이 됐으니 감들이 이렇게 줄줄 이 달려 있어요. 감도 내가 알지만 ‘에라,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때는 방앗간이라기보다 발방앗간이 있어요.「디딜방아입니다.」발방아나 디 딜방아나 마찬가지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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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디딜방아가 있는 집은 큰 집이라구요. 종살이도 시키는 큰 집이에요. 큰 집에 가 가지고 먹을 것이 있나 가보니 다 피난 가고 젊은 청년이 하나 있어요. 젊은 사람이니까 우리가 사정하니까…. 집에 있는 쌀 같은 것을 돈을 주고 사는 거예요. 사 가지고 찹쌀 한 말을 달래니 까 한 말이 없어요. 찹쌀 반 말이라도 한 말 가까이 받아 가지고는 말 이에요, “에라, 떡이라도 해먹자.” 해서 떡을 떠억 해놓고 말이에요, 그 집에 있는 감도 주인이 없으니까 그냥 둬도 서리맞아서 떨어지게 돼 있으니 저것도 사자고 해서 사다 놓았어요.
떡 해놓고, 감 해놓고 한바탕 세 사람이 그걸 다 먹었어요.「아버님, 문경이 아닙니까?」문경이 아니야, 상주야! 그래서 ‘상주’ 할 때는 그 생각이 나요. 이래 가지고 감을 사먹고, 떡을 해먹었던 거예요. 떡도 이래 가지고, 팥을 삶아 가지고 팥을 밥과 같이 먹던 생각이 나요. 셋 이 다 먹었어요. 하기야, 남자 대장부 같은 사람 세 사람이 먹으니 다 먹지요. 굶주려 가지고 나오던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그래, 상주 사람 왔어요?「예!」상주가 뭐냐 하면 늘상 살 수 있는 고향 땅이라 그 말이에요. 그래, 우리가 상주가 좋으니 자리를 펴고 지 내자고 해서….「거꾸로 하면 주상으로 아버님을 모셔야 되는 동네입니다.」그래, 그거 잘했다. (웃음) 감이 맛도 보기 전에, 조상 늙은이 한테 바치기 전에 잘 따서 나라님에게 바치게 된다면 상주가 해야 할 도리이지요. 자랑할 것도 없지.
그래, 떡도 해야 돼요. 찰떡도 하고, 오색가지 잔치 떡도 해야 된다구요. 모시려면 말이에요. 오색가지 떡을 해야 돼요.「아버님 모시겠습 니다.」(웃음) 모시겠다고 하면, 여자들이 모시로써 옷을 입어 가지고 주름살이 안 가게끔 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겠다는 말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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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모시는 한번 앉게 되면 깨끗한 것이 없어지고, 얼마나 주름이 잘 잡히는지 몰라요. 모시 알아요?「예.」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금년도 해결 못 해 가지고 지금 방황하고 있는데, 언제 이거 다 끝나겠나? 한 달 가도 끝 안 날 텐데…. 그러니 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복잡하지요? 어쩌다가 저렇게 무슨 5대 성 인으로부터 5대 종단…. 공산당까지도 문 총재가 자기를 구해줄 메시 아라고까지 칭찬하는 것이 사실 같아요, 사실 안 같아요?「사실입니 다.」무슨 사실이에요? 종이로 엮은 사슬(사실)이에요, 쇠로 만든 사슬 이에요? 아, 둘 중에 하나 물어보잖아요?「쇠로 만든 사실입니다.」
「영계의 사실입니다.」(웃음)
연개소문이라는 말이 맞아요. 영계에 소문이 나 가지고 천 년 역사를 또다시 이제 수나라, 당나라만 치면 재생해 가지고 살았을 텐데…. 신라가 통일하기보다 고구려가 통일했다면 말이에요. 중국 놈한테 잡 혀 가지고 종노릇을 얼마나 했어요! 요즘에 그런 연개소문이 나오지 요?「예.」
새로운 연개소문 배우 하던 이가 무슨 근이?「유동근입니다.」유동근, 이 녀석이 연개소문 역사를 연기해 가지고 자기 삼촌이 잡아죽이 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두 갈래의 길 가운데서 허덕이는 사실을 볼 때, 이야…! 요즘의 그 역사를 보면 통일교회 역사와 맞먹어요.
주몽이가 누구하고 결혼하던가? 소서 뭐이? 소서난?「소서노입니다.」소서노예요? 소서노는 쑤셔 놓은 구멍같이 생겨서 소서노다 이거 예요. 결혼하는데, 그 부인하고 아들이 찾아와 가지고 식장에서 바라볼 때 그 여자가 훌륭해요. 아기를 품고 그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가 창건되면 그때에 아들딸도 출세할 수 있는데, 지금 드러났다가 는 전부 다 망국지종이 될 것 같으니 뒤로 쓱 해서 청중 가운데서 볼 때 ‘이야, 남자보다 나은 여자도 있구만!’ 생각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취미 있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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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요일인가?「금요일입니다.」금요일에 연개소문이니 뭣이니, 대조영이니 뭣이니 그거 해요, 안 해요?「토요일에 합니다.」
「토요일하고 일요일에 합니다.」아, 수요일날은 안 하잖아? 금요일도 그렇고.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되잖아?「‘주몽’은 월 요일 화요일에 하고요, ‘대조영’은 토요일 일요일에 합니다.」아, 고맙 습니다. (웃음) 선생님에게 가르쳐줘서 고맙습니다.
문 선생도 다 예를 차릴 줄 알아요.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주인 양반, 천년만년 만국의 왕손을 거느려서….” 그런 얘기도 한다구요. 왕 손을 거느리면 자기 다 빼앗아도 좋다 그 말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진짜 그러면 복 받아요. 재미있지요? 선생님 말 들어보니 재 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아이고, 재미가 얼마나 재미 좋아요! (웃음)
취미라는 말하고 재미라는 말은 어드래요? 취미라는 것은 과부 홀아비가 건너다보고 할 수 없이 이렇게 생각하며 말하는 것이 취미지만, 재미는 신랑 신부, 처녀 총각이 결혼해 가지고 깨보숭이가 보수수수 떨어져서 날아가는 것도 잡아먹지 않고 다 날려보내고도 좋아할 수 있 는 그럴 때 재미있는 부부라고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취미 있는 부부예요, 재미있는 부부예요?「재미있는 부부입니다.」칠십이 가까웠는데 무슨 재미있겠나, 쌍것들? (웃음) 색시들 도 이제 육십이 넘게 된다면 말이에요, 기력이, 아랫도리가 힘이 없어 가지고…. (웃음) 아, 왜 웃어요? 선생님도 모르게 웃기부터 하면 얘기 를 어떻게 해먹나? 선생님이 얘기할 것도 남겨놔야 선생님도 그 남겨 놓은 것을 뜯어먹고 살지. 안 그래요? 자기들만 다 판을 깨끗이 쓸어 버리면, 파리새끼도 안 모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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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영계의 불쌍한 사람들이 가만있을 거예요? 아이고, 잔치가 다 끝나고 난 뒤에 말이에요, 과방 영감도 가고…. 사돈도 가고, 신랑 각 시도 다 가고, 그 다음에 친척도 다 왔다가 갈 때는 말이에요, 잔칫상 에 나머지 잔치음식 남은 것을 전부 다 거두어 가는 거예요. 거두어서 다 간 뒤에 삼부자 잔치를 하고 나서 동네 좋게 하고 군, 나라를 좋게 해놓고 “다 갔구만!” 한 다음에는 뭐냐?
잔치 끝에 남은 것이 뭐예요? 골방에 들어가니 쌀독에 쌀이 다 비었지, 그 다음에 옷이든 뭐든 전부 다 시집보내고 다 살림살이를 해줘 가지고 날아갔지…. 불쌍하게 돼 가지고 3대가 앉아서 눈물을 졸졸 흘 리더라도 어때요? 눈물을 흘리고 나서는 할아버지가 “아, 기분 나쁘 다.” 하고 찾아가 가지고 장사꾼같이 찾아오자는 그런 할아버지가 되 겠어요? “잘했다! 우리가 우는 것은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 기뻐서 우는 거야.” 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할 때는 할아버지 말이 “그거 할아버지가 정성을 다해서 복을 받은 사람이…. 그들도 할아버지가 되게 된다면 정성을 들였던 할아버지를 위해서 있는 모든 것을 원리금을 합해 가지고 갚아주니 너 희들이 못살 수 없고 잘살 수 있는, 시봉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족 속의 왕이 되고 왕의 족속이 되느니라. 족속의 왕이 돼 가지고 왕족이 되느니라, 아주!”「아주!」다 없어서 가난하게 살더라도 3대를 거치고 나면, 7대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의 가문이 유명한 가문입니다. 얘기를 좀 하면 좋겠지만 말이에요. 어렸을 적부터 독립군들을 많이 만나본 사람이에요. 상해의 임시정부에서 거지 떼거리들과 같이, 피난민과 같이 찾아오던 이런 사 람들을 시중해 준 우리 집안이었다구요. 말년에 가서는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있을지, 없을지 해서 난세가 되어 피난처가 어디일지 정선으로부터 부산까지….
산악지대인 동해안 지대와 저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와 경상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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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오르내리면서 붓 장사를 하던 우리 종조부였어요. 사서삼경에 능통하고 예언서에 대해서는 아시아에서 알아주는 할아버지였다구요. 그 러면서 동양사상을 가지고 안 되겠으니 목사가 됐어요. 영어도 잘하고, 나보다도 잘생겼다구요.
우리 원전에 가게 되면, 윤국 할아버지의 묘가 있지요? 그렇게 나라를 위해 공신의 이름을 가지고 살았기에 죽어서도 자기 일족과의 관계 를 맺고 살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우리 집은 영계와 가까워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다 가르쳐주고 그래요. 지금 영계에 간 문용기 장 로, 그 사람도 영계를 좋아했거든요. 어머니가 그렇고, 다 그래요. 그 사람들은 해방되기 15년 전에 벌써 할아버지 말을 듣고 피난 나와 가 지고, 그 집 3형제는 한 사람도 안 죽었어요. 아들만 전부 다 피난 시 켰지, 딸은 피난을 안 시켰어요. 그거 안되지.
자! 아버지 절대자와 아들 절대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 절대자와 여자 절대자, 절대자와 절대자가 그러니까 하나가 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거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럴 수 있는 생 각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여자 자기 것을 제일 절대시 좋아하고, 남자가 남자 자기 것을 절대시 좋아하게 된다 면 큰 일이에요. 하나님도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절대자 하나님이 사랑해서 뭘 해요? 이렇게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 남자 여자는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니다.」보자고 하면 보여줄 수 있 어요? 마찬가지예요. 절대적인 하나님 한 분이 사랑해서 뭘 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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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겠어요? 절대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평화가 안 와요. 화평이라는 것, 화합이라고도 하는데 화평이 안 와요.
상대를 무시하는 데 평화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경상도!「예!」도적놈들 아니에요, 경상도들이? 목곧이가 되고, 언제든지 경상도 이름 이 좋으니까 어때요? 항상 기뻐하고 잔치하면서 올라가자 하니까 호남 지방을 다 뜯어먹었다구요. 경상도(慶尙道) 아니에요? 전라도라는 것은 전주와 나주를 합해 가지고 전라도가 됐지요? 전체를 벌여놨어요.
도적 심보를 가지고 경상도 주머니에 쟁여놓고 만년 몇 대, 한국이 망할 때까지…. 8대까지 다 해먹겠다고 그래 가지고 망했어요, 흥했어 요? 지금 노 서방이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이 녀석,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감투를 써 가지고 둘 다 왔다갔다 해먹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안돼요. 충청도 사람이 했으면 좋았지요.
충청이라는 것이 뭐예요? ‘충성 충(忠)’ 자는 가운데(中) 마음(心)이에요. 또 ‘맑을 청(淸)’ 자예요. 아이고, 깨끗해요. (웃음) 그래, 충청도 는 뭘 해먹고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양반 상놈 싸움을 하는 데 왔다 갔다하면서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충청도 사람이 말 이에요, 양반 나라의 보물과 쌍놈 나라의 보물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출세는 충청도 사람이 했지?「아주! (윤정로)」(웃음)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의 땅에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에 사는 것이 아주 아니에요? 아주는 뭐냐? 우리 ‘아주’ 하는 것은 진짜 상상 이상 좋다 그거예요. 아주 좋았다 그거예요. 아주 나빴다. 나쁜 것도 최고 아니에요? ‘아주’ 하니까 답 가운데에서는 최고의 답이에요. ‘아멘’보다도 낫다구요. ‘아멘’ 할 때는 막히잖아요? “아, 쓸데없는 사람 새끼들아!” 하는 것이 아멘이에요. ‘맨’ 해도 사람이고, ‘멘’ 해도 사람 새끼들 아니에요?
아멘이 뭐예요, 아멘? 지금까지 할 수 없어서 나도 ‘아멘, 아멘’ 했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래, 예수 이름을 빌려서 살겠다, 하나님을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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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서 살겠다고 해서 아멘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내가 내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엇을 갖고…? 두 아버지와 아들이 싸우는데, 싸움 그치게 하기 위하려니 말이에요….
아주, 아주(亞洲)에는 65억 인류 가운데 45억 인류가 살고 있어요. 아주를 통일하는 날에는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리언 동 족을 몽골리언 혈족으로 전부 환원하자, 그게 얼마나 멋진 말이에요! 그거 누가 발견했어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원 뭣인가? 윤정로 아 니야?「아버님이십니다.」아, ‘진실 윤’ 자, ‘맏 윤’ 자…. 진짜 형님 될 수 있는 바른 늙은이가 됐으니 들어와 가지고 지금 하나님 대신 충청 도 출신 윤정로가 해먹어요.
나보다도 칭찬을 많이 받지? 나한테는 평화대사, 대통령…. 누구인가? 허문도 왔나?「오늘은 고향을 좀 다녀온답니다. 집에서 어머니가 아프시다고 해서요.」고향을 찾아갔나? 고향에 봉양하러 갔더랬지, 옛 정을 찾아서 모시기 위해서.「아버님께서 차도 하나 사주셨으니까 이 제 어머니한테 가서….」그래.
그래, 윤정로가 출세길이 생겼어요. 가만 보니 그럴 수 있어요. 눈도 조그마하고, 코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굴도 보니까 동서사방으 로 다 막히지 않고, 뒤를 봐도 어깨와 이 뒷면이 남자답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데려다가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교육하는 대장도 만들었어요. 여기 청평에 데려와 가지고 교육 책임자로 만들려고 했는 데….
(신준님이 나오심) 아버지를 부르러 온다. 아! 그래요, 그래. (웃음)
「경배, 경배!」경배! 손님들이 왔는데…. 자, 박수! 손님들이 많은데 박수해야지.「잉어!」아, 농어를 보고 말하는구나. 아이고, 크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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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손님들이 왔으니 박수나 한번 해줘야지, 먹는 것은 놔놓고. (박 수) 아, 그 다음에는 인사를 해줘야지. 윙크해야지, 윙크. 윙크! (박수) 자, 인사했으니 효율이 이거 나눠주라구.
이제 밥 먹을 시간이 되니까 말이에요,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아기가 좋아하는 까까를 얻어먹으면 말이에요, 아무 리 경상도 사람이라도, 도적놈이라도….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으니 까까 대신 이것을 하나 얻어먹고 맛있게 밥까지 고 맙게 먹으라는 거예요.
이 사람이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의 3대 대표자로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구요. 얘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엄마 아빠라고 부 르는 처음 손자예요. 정말이에요. (웃으심) 나를 대해서는 말이에요, 큰아빠, 자기 아버지는 작은아빠라고 그래요. (웃음) 맞아요. 맞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대해서는 아버지이고, 몇 수천 대도 아들딸 이니 부자지관계가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잘났다고 두 개를 가져갔 다가는 벌받아요. (웃음) 얼마나 공평한지 몰라요.
우리 신준이가 부모님을 모시고 120개 국가에 3대를 대표해서 다녔어요. 아담 가정의 3대예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세 계를 제압할 수 있는, 아벨이 가인 형제권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가정 의 기틀을 마련하고 희희낙락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을 한 것이 쟤라구 요. 쟤가 한 살 반 때 세계일주를 한 것이 앞으로 유명해질 수 있게끔 (등재) 신청을 해 가지고 무엇에 기록된다고? 유명한 이름이 남게 되 는, 기록되는 책이 있잖아요.「기네스북입니다.」
데리고 다니게 되면 얼마나 환경을 잘 만드는지 몰라요. 여기 와서도 그래요. 징얼징얼하면서 오는 것은 “할아버지 잡으러 옵니다. 준비 하소!” 그 말이에요. 시간이 되게 되면, 어머니가 뒤에서 코치해요. “할 아버지를 데려와라!” 하고 말이에요. (웃으심)
그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가만 보니까 할아버지의 얼굴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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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보고 흥분해서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얘기가 안 통할 줄 알아요. 그 다음에 또 한 번 왔다가고, 두 번 왔다가고, 세 번 왔다 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없어져요. 할아버지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런다구요.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다 됐나? 내가 말하던 것이 어디냐? 여자 남자가 둘이 싸워 가지고 절대 절대 하다가는 영원한 평화는 없을 수 있는데, 평화를 만들기 위 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사랑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기관이 그 자체에게 몽땅 남자 자체라든가 여자 자체에 있게 되면, 그건 진짜 죽여요. 즉석에서 없어진다구요. 그래, 사랑 의 기관을 엇바꿔 장치했다는 거예요. 야! 엇바꿔서 장치했다는 얘기 도 문 총재가 하는 말이에요.
남자에게 여자의 것을 갖다 붙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본래 여자 것이 남자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남자들? 그걸 남자에게 붙 여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장가가겠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또 여기 여자들에게 남자의 것이 붙어 있으면 시집가겠다고 하겠어요? 거꾸로, 이건 영원히 반대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반대 것을 붙여 놓았는데, 그 주인을 찾기 위해서는 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남 편은 여자를 나 자신을 위하는 것보다도 더 위해야 되고, 또 여자는 자기가 자신을 위하는 이상 남자를 위해야만 주인 자리를 다시 돌려주 겠다고 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해서 첫날밤에 부부의 인연을 맺었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는 뭘 해요? 남한에서는 일주일이고 이렇게 잔치를 안 해요. 평 안도 잔치는 어떠냐? 장가가 가지고 처갓집이 유명한 집, 장관 집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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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앞에 인사를 하고 돌아오려니 어떤 때는 말이에요, 한 달 가지고도 안 돼요. 유명한 집안은 그래요. 그러니 1년 반, 2년, 3년까지도 결 혼해 가지고 그 인사 차릴 때까지 그러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라 구요.
그래 가지고 색시네 가문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양반들 가문을 자랑하는 거지요. 절대 지지 않기 위해서도 알 것을 다 알고 와 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가 오면, 우리 문 씨면 문 씨 집안에서는 “이 렇게 이렇게 그 문중 전통보다도 더 잘해 줘야 됩니다.” 하는 거라구 요.
장가가 가지고 처갓집 사정도 알아야 되고, 색시도 4개월만 되면 반드시 시가집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잔치를 해서 시집오던 그때 반 상기 이상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소, 무슨 말, 떡 같은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 본가집에 보낸다구요. 본가집에 가 가지고 시집 잘 갔 다고 칭찬할 수 있게 동네가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아들딸을 낳으면 말이에요, 외갓집이나 사돈집 할 것 없이 사람들을 청해 가지고 잔치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가족 결속을 위해서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자기 혼자 독신, 자체 결혼을 했다가는 발붙일 곳이 없는 전통을 갖고 있는 것이 평안북도 결혼방식이었어요. 여기는 신랑이 가자마자 대번에 데 려가지요? 충청도도 그런가?「예, 바로 데려갑니다.」그러니 쌍놈들이 지! (웃음) 양반들은 평안도에 다 가서 살아요, 국경지대로.
평안도 사람들은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그러잖아요, 씩씩하고? 안되면 받아치워요. 즉각적으로 처리해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래요. 평 안도 전통식을 가지고 안된 것이 있으면 전라도든, 경상도든 찾아가 가지고 뿌리를 뽑아버려요. 사탄세계의 어디나 그래요. 그러다 보니 욕 도 먹고, 감옥도 가고 했어요.
그것이 사람 되려니까 말이에요…. 악한 세계를 다스리려면 악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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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의 제일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다 알아야 되고, 좋은 세계의 제일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거꾸로 돼 있어요. 제일 좋다는 세 계의 나쁘다는 것이 원수의 나라 전라도가 돼 있고, 전라도의 나쁘다 는 것이 경상도가 돼 있어요. 두 세계의 나쁜 것을 소화하게 되면 두 세계의 좋은 것도 알 수 있기 때문에 평화, 화합을 붙일 수 있어요. ‘평화, 화합’ 해봐요.「평화, 화합!」
화합, 합이 되려면 뭐냐? 화평이 돼 가지고 합이 돼요. 화평이 돼 가지고 화합, 합하는 거예요. 화평이 돼야만 통일이 가능해요. 통일을 해야만 안착이 벌어지고, 안착이 벌어져야만 해방세계가 돼서 자유가 오는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종교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종교권의 누구도 하지 못하는…. 그 종단에 가 가지 고 평화니 뭣이니 다 배워 가지고 더 열심히 모시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교회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이 참 좋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이 없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을 빼버리고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내가 왜 반대를 받아요? 통일교회 이 원리를 가지고 가르치는데 왜 반대를 받아요? 세 계의 기독교를 통일하겠다고 그랬어요. 통일이 안 되게 되면 신령한 역사로써 영계를 동원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그래, 영계의 사탄이 반대 했으니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사탄까지 추방하겠다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거예요. 교회가 아니고 협회예요. 가정이 아니에요. 협회라구요. 협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아니에요, 어소시에이션? 요즘에는 뭐가 됐어요?「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 다.」가정당인가, 가정연합인가?「가정연합입니다.」가정연합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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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를 내야 돼요.
여자당을 만들라고 했는데 여자당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빠져나가려고 그래요. 교육을 전부 다 그렇게 했으면 들어가 가지고, 당에 들어 가 같이 앉아 가지고 여당 야당 이마를 맞대고 매일같이 한 방에서 얘 기했으면 전부 다 우리화해야지 별수 있어요?
너희들의 여편네를 찾아오고, 형제를 찾아오는데…. 자기들은 여편네가 찾아오면 이혼하고 와닥닥 싸움하는데, 우리 통일교회가 너희들을 찾아오면 싸움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싸움하는 환경을 수 습하려고 하는 것을 볼 때 칭찬 받기 때문에 “야당이면 뭘 하고, 여당 이면 뭘 해? 통일교회 식구 가정만 됐으면 됐지!” 한다는 거예요. 평화 의 가정 이상권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거기에 소속했던 자기를 주장하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골치가 아프고, 불살라 버리고 싶고, 다 벗어나고 싶어서 이제는 “다 됐다, 다 됐다.” 하는 거예요. ‘다 됐다’ 할 때는 되놈 땅, 중국이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다 됐다, 다 됐다.” 할 때는 한국…. 몽골 역사가 중국 역 사라고 하는데 중국 것이 됐어요. 압록강이 아니고 대동강까지 나올 거라구요. 자기 영토로 생각하고 있어요.
신라까지도 전부 다 그래요. 신라까지도 우리 통치에 있던 것인데 그래요. 안 그래요? 신라가 통일했기 때문에 중국에 소속해 가지고 중 국의 꼬붕이 됐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다 됐다, 됐다는 거예요. 되가 한 되, 두 되, 열 되면 얼마예요? 한 말이 되지요? 되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이걸 둘레 둘레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아, 잉어!」
아이고!「잉어 보러 온답니다.」아이고, 크다! 뽀뽀 한번 해줄래? 싫어? (웃음) 곱다고 해줘, 곱다고. 곱다고 해요. 평화메시지 완성일 기 념 잉어! 농어가 잘생겼네, 아주. 농어!「농어!」지느러미가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웃으심)「농어!」농어야, 농어. 그래, 한번 만져볼래? 엄마가 할아버지 데리고 오라고 그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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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웃으심) 아이고, 할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을 것 같으니까 돌아갈 모양이다.
그래, 사랑이 필요해요. 통일교회가 참…. 여자 남자의 생식기 주인을 달리 해놨기 때문에 그것을 놓고는 못 살겠으니 평화가 안 될 수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붙들고 탕갯줄이 끊어지면 왱가당 댕가당 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탕갯줄이 끊어지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자기 부처끼리도 그러면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4대권을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돼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 그 다음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포함한 3대가 한 집안에서 살 때 평화의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서 다 알지요. 4대 심정권을 우리가 어떻게…. 영 계에 지금 혼자 가서 살아요. 전부 다 혼자 살아요.「아빠, 이거는 뭐 예요?」그거 농어야, 농어. 농어라구.「농어!」
노래 하나 해볼까, 효율이? 노래 한번 하자고 그래.「노래할래요?」오라고 그래. 지선이 언니 오라고 그래. 그래서 평화는 별수 없어요. 이상적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3대가, 3대 해서 삼 삼은 구(3×3=9), 삼 사 십이(3×4=12)…. 12대까지 갖추게 된다면, 족장이 생겨나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이에요, 민족.
여러 성씨가, 다른 나라 나라에서 흘러 들어온 사람들이 다 하나돼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이 하나돼야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씨를 초월해야 돼요. 결혼을 통 해서 초민족적인 성씨를 화합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갖지 않는 그런 전통이 세계의 전통사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의 전통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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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는 종교권을 한 단계 넘었어요. 가정을 부정하고 새로이 축복받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면, 거기에서는 혈족이 되니만큼 어떻게 돼요? 박 씨만 가지고도 안 되고, 문 씨만 가지고도 안 돼요. 286성씨가 하나돼도 이 하나된 것이 어디 외국에서 흘러 들어왔든 무엇이든 나라를 거느리기 위해서는 뭐냐?
사탄세계가 오색가지가 전부 합했기 때문에 그 이상 하나될 수 있는 민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나라가 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민족 연 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과 교차결혼이 있는데 개인이 할 때는 교차결혼이에요. 그래, 교체예요. 민족 민족이 열 개 나라면 열 개 나라 교체결혼을 해야 천국 가정이 이루어진다는 논리는 불가피 한 결론이에요. 아시겠어요?「예.」
한국에 시집온 일본 여자들, 손 들어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이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해서 왔어요. 여러분이 시집오게 될 때는 누구를 보고 왔나? 선생님을 보고 왔지요?「예.」여러분 신랑들을 보고 오지 않았어요. 한국을 보고 오지 않았어요. 신랑보다도, 나 라보다도, 그 세계보다도 선생님을 보고 왔어요. 그건 자연이에요.
여자들 가운데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을 안 따라가고 싶은 여자들은 전부 다 이방 여자들이에요. 그건 나라가 있어서 천국 나라도 팔 아먹을 수 있는 여자들이에요. 바람둥이들, 제멋대로 몸 팔아먹던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전통을 엮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는 개인도 하지만, 이거 엑스(×)가…. 우리 깃발은 이게 다 빠져나갔지요? 돌아가요. 돌 아가야 이게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화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386,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가려니까 여섯,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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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이렇게 해야 돼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할 것이 아니에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 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이야, 구형을 중심삼고 딱 이렇게 보면…! 이것이 얼마나 딱 이래요! 이것을 딱 이렇게 잘라버리면 사커 볼 (soccer ball; 축구공)같이 동그래져요. (휘파람을 부심) 오색가지 소 리가 나요. 이렇게 되면 ‘후후후-’ 하고 안된다구요.
내가 이렇게 해서 노래도 하고, 소리도 다 했더랬는데 교주가 그러면 재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안 하다 보니 소리가 안 난다구요. 휘파 람도 내가 참 잘 불었는데, 요즘에 교주가 돼 가지고 이러니까 안 한 거라구요. 휘파람을 밤 12시에 불면, 그건 사탄들을 부르는 거예요. 떼 거리로 몰려와요. 밤에 여자들이 휘파람을 불게 되면, 그 동네가 망한 다고 그래요. 여자들도 휘파람을 불 줄 알아요? 한번 해봐요. (휘파람 을 붐) 잘 한다, 잘 해! 빨리 망해라! (웃음) 빨리 망하라는 거예요.
그래, 요즘에도 세상에는 아기 안 낳기 위한 데모들을 하고 말이에요, 시집 장가가기를 미루고 사십이 넘도록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많 아요. 그게 공부했다는 사람들이에요. 호모 패들이에요. 리버럴 (liberal)한 패, 급진적인 사상을 추구하는 패입니다. 호모는 호색주의 예요. 주색잡기를 하게 되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데, 그런 세계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그 코에 걸려 가지고 이십 전, 열여섯 살부터 어때요? 중학교 고등학교서부터 몸을 버려 가지고 대학을 다니면서 자기 몸을 팔아서 대학 나오는 것이 5분의 1이 넘는다는 통계가 나와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대학 나온 여자들하고 결혼하겠다는 도 적놈하고 사기꾼들은 다 망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사기꾼이지요? 자기 선생이 대통령을 하는데, 야당이나 여당이 대통령을 잡아먹기 위한 싸 움을 하잖아요?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 만민을 구하기 위한 이런 길을 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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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사탄세계는 문 총재의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세상을 망치려고 길을 다 막으려고 했지만 거짓말했기 때문에 어때요? 새빨간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완전히 하얀, 흰 집이 생겨요. 여기가 흰 집이에 요, 까만 집이에요?「흰 집입니다.」하얀, 진짜 하얀, 진짜 거짓말….
끝날에 가서는 진짜 하얀 집, 진짜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뭐라고 그래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요.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하얀, 진짜 하얀 참말이 어디 있어요? 그건 세상에 없어요. 진짜 그런 말을 했다 가는 맞아 죽겠기 때문에 없어요.
내가 그 놀음을 하는데 절반도 말하지 않아도 세상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교 간판 붙은 아래에서 세계적인 핍박의 기념탑을 갖고 있는 사 람이 레버런 문 이외의 사람이 있어요? 미국 같은 데서는 퀴즈에 나와 요. “종교세계에 제일 핍박을 받은 괴물 대장이 누구냐?” 하면, “레버 런 문!” 소학교 학생들도 그렇게 답한다구요. 잘 알았다. 괴물이 이 각 각 하던 이 자유세계에서 한 바퀴만 돌게 되면, 원형이 된다면 말이에 요….
‘사람’이라는 모 됐던 네모박이가 ‘사랑’이 돼 버리고 말아요. 그래, 도적놈의 새끼들이, 종새끼들이 왕 해먹겠다고 그러잖아요? 요즘에 유 니온(union; 노동조합) 알지요, 유니온?「노동조합입니다.」무슨 조합? 「노동조합입니다.」노동조합이 어디 있어? 그거 공산당의 말이에요. 해방조합이라는 것은 없더라구요. 노동조합보다 해방조합이에요. 통일 교회는 해방조합, 해방연합이에요. 조합이라는 것은 뭐예요? 연합은 연대적인 나라가 되지만 이건 끼리끼리, 개체 개체 갈라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독재자 아버지, 독재자 아들 둘은 싸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들을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 어떻게 돼 있느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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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자의 구성적인 그 기관들이, 생식기라는 기관이 엇바꿔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생명을 부정하고라도 합하려 고 해요. 생명보다 귀한 것이 핏줄이에요. 생명보다 귀한 것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 습니다!」
기성교회 믿던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이단 단체라고 하지만, 이단 단체 아니면 죽을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단이 진단이 돼요, 진단. 그 래,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지요? 통일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통일 돼 있습니다.」통일된 세계에, 영계에 3천억이나 되는 축복가정이 생 겼어요.
그 가정들이 지금 사는데 여러분 부부보다도 하나돼서 살겠어요, 싸움하고 살겠어요? 싸움을 하다가 “아이고, 저 간나! 저놈의 남편, 저놈 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쌍이겠느냐, 그 세계를 초 월한 데 있어서 죽더라도 갈라질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쌍으로 살 겠느냐? 지상의 여러분과 차이가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 러분이 앞으로 본이 돼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본이 되고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아, 현실이가 왔구나!「예.」강현실, 나오라구. 자, 현실아!「예.」‘현실아!’ 하니 이상하지? 지금 여든 살 됐지?「예?」여든 살?「여든 하 나입니다.」여든 하나예요. 그러니까 동생이지 뭐. 몇 세 아래의 세 번 째, 네 번째 동생이니까 ‘현실아!’ 해도 실례가 아니지. ‘현실님’이라고 하는 게 맞아요, ‘현실아’ 하는 게 맞아요?「‘현실아!’」(웃으심) 딸이 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라고 해야 되겠어요? 딸이라고 해야 되지. 형제가 되고 그래야지요.
어머니를 잃어버린 세상이에요. 하나님이 어머니가 없어요.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던 것이 지금까지 연장돼 나오는데, 문 총재가 그걸 마련해 가지고 왕궁도 만들어 놓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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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왕권 즉위식을 한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얼마나 엄청난 놀음인지 몰라요. 인류역사에 없어요. 얼마나 많은 반대를 했지만, 유 엔의 법이 있어서….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아벨유엔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가인유엔, 사탄세계의 유엔을 소화하려고 하는데 유엔이 가만히 있겠어요? 나라 나라의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193개 국가가 있는데, 대 한민국의 법에 있어서 천일국 왕궁이라고 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있 는데 그것을 가만히 둬두겠어요? 왜 때려치우지 못하느냐? 때려치우 다가는 자기들이 잡으러 가는 도중에 죽어버려요.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으로나 뭣으로나…. 이제는 자기 힘 가지고는 안돼요. 일본으로 말하면 옴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옴진리교보다도 더 나쁘다고 해 가지고 한 칼로 때려잡고 싶었지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사상은 일본 제국주의가 아니에요. 이 것은 왕국주의예요. 왕궁주의입니다. 하나님 제일 왕궁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들이 민주세계의 끝에는 뭐예요? 왕국이 민주세계로 변질된 것이 몇 백년이에요. 2백 년 역사가 넘는 거예요. 그 전 에 있던 나라들은 전부 왕국이에요.
세계의 이상향을 그려 가는 대표적인 문제의 사나이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국가지도자들은 다 알아요. 문 총재가 지도하고 있는 평화 의 왕국을 찾아가는 것을 우리도 다 지원한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왕통 족속들을 조사해 보니까 통일교회를 전부 다 지지한다 이거예요. 민주세계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민주세계가 다 망하게 됐어요.
공산당이 난장판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파탄, 에이즈(AIDS; 후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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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결핍증)가 만연돼 가지고 한꺼번에 한 주가, 대륙이 날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는데 그것을 처방도 못 하고 곤란한 상태에 있는 것을 아는 이 세계에 있어서 그 처방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부활권을 세워 나오는 왕국 대표의 존재를 인정하게 됐어요. 별의별 돌팔매를 던져봤고, 있는 모든 무기를 다 던져도 죽지 않아요.
나라는 사람이 지금 그래요. 소련하고 중국과 미국을 합해 가지고, 전쟁을 힘 가지고 한다면…. 내가 미국에 제일가는 무기공장뿐만 아니 라 제2, 제3공장을 해 가지고 중국에 넘겨줄지 모른다구요. 중국보다 도 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러시아하고 미국이 해먹는데, 백인세계 를 잡아먹기 위해서…. 그러지 않아도 중국하고 소련하고 지금 투닥거 리잖아요. 1953년에 스탈린하고 중공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그것을 내가 부채질하게 되면, 싸움하게 되면 다 깨져나간다구요.
내가 신문세계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 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인사조치하고 에프 비 아이 (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장관이 앞으로 누가 된다는 계획을 레버 런 문이 먼저 알아요. 바보가 아니에요. 언론계의 최고 정상의 괴수가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손 안 댄 것이 어디 있어요? 정치, 경제, 문화면에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정치에도 소련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중국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그 미래의 갈 방향 을 내가 점을 치지 않고 성을 만들고 수역을 분할해 가지고 지금 준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요?
보라구요. 몽골하고 티베트하고 인도하고 태국은 종교권이에요. 중국이 그 가운데 포위돼 있어요. 소련도 희랍정교예요. 종교권이 다 있 다구요. 그런데 이런 미친놈들이 있어요. 종교권에 포위돼 있으면서 종 교를 멸망시키고, 하나님을 죽었다고 해요? 문 총재가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몽골을…. 미국 같은 나라가 소련과 국경이 돼 있기 때문에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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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손댈 수 없었던 것인데, 내가 소개하니까 순식간에 몽골 수상들을 데려다가 미국 정부와 친교를 하게 됐어요. 그거 내가 해준 거예요. 그 아버지 대통령과 아들 대통령, 부자가 좋아 가지고 “아이고, 그럴 수 있으면 누구도 모르게 해줘!” 했던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몽골에 들어가 가지고 30만의…. 중국에 가서 갈 데 없는 한국 사람들을 수용소 집을 안 짓더라도 길만 열면, 몇 주일 기 간에 다 중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면 수용소에 데려갔다가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시베리아 벌판에….
희랍정교가 소련을 지배하고 있잖아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기독교협의회)를 중심삼은 여기로부터 몽골의 라마교, 티베트의 도망 가 있는 종교 패, 그 다음에 인도교 종교 패와 태국 종교 패…. 일본 도 개인의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종교의 이름을 따겠다고 열심히 지금 하잖 아요.
이번에 120명의 미국 목사들이 일본에 들어가 강연할 때 신사에 가서 강연한 것이 참 많아요. 일본의 종교가 문부성에 등록된 것이 18만 이에요. 일본 나라가 이제 종교의 파벌싸움을 하게 되면 옛날의 전시 시대보다 더 복잡하게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있으니 그렇지.
불원한 장래에 싸움 패 될 수 있는 여러 족속이 있는 거예요. 북해도 패, 그 다음에 본주(本州) 지방, 그 다음에 사국(四國; 시코쿠), 구 주(九州)인데 사국과 구주가 한국과 중국에 달려 있고, 오키나와 같은 것은 한국 땅이었어요. 쓰시마도 마찬가지예요. 고대의 한국 땅이었어 요.
요즘에 독도가 문제인데, 독도가 뭐예요? 독도, 외로운 도가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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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예요. 독도의 노래를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었더니 일본의 여자들 가운데 한국에 오고 싶은 사람은 어때요? “독도 모르는 여자들은 한국 에 못 와!” 했더니, 뭐 독도 노래는 다 알아요. 독도 노래 한번 해보자. 효율이, 어디 갔나?「우리 성가가 됐으니까 다 함께 하겠습니다.」
독도가 뭐냐? 딱 독도가 선생님이에요. 외로운 섬, 얼마나 외로운 도예요! 독도가 통일교회예요. 딱 그래요, 내용이. 설악산하고 금강산 이 동해안을 중심삼고 싸우기는 왜 싸워요? 일본이 그 바다 이름까지 도 없애려고 그러는데, 정신 차리고 다 그래야 돼요. 불러봐요. (‘홀로 아리랑’ 노래)
태평양에 있어서 이제 아무리 광풍이 불더라도 통일하기 위해서는 독도와 같은 통일교회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대서양, 태평양 내 문 화권을 결속시키고 영국과 미국을 합작시킬 수 있는…. 이제 대양주를 하나 만들어 독립국가를 만들기 위한 선생님의 계획을 알아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중심삼고 이번에 인사조치를 했는데, 일본과…. 그 다음에 미국이 가담해 가지고 대양을 하나 만들어야 돼 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지금 교육을 시키는데, 사공들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작년 1년에 배를 4백 대를 만들어서 파송하려고 했는데 요즘에 김광인지, 이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요.「부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답니다. (김효율)」응?「부산에서 배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답니다.」자기가 하는 거야?「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여기 오라는데 왜 안 와?「지난번에 왔었습니다.」언제 왔더랬어?「한번 와서 아버님을 뵙고 갔습니다.」언제 왔었나?「한 한 달쯤 됐습니다.」한 달쯤 전에 내가 언제 만나봤다고 그래? 오질 않았어. 그때부터, 한 달 전부터 오 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
배 한 척에 5천만 원씩 해 가지고 2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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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4백 대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 도시…. 섬나라를 정부에 대해서 나한테 맡기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 고 초도로부터, 그 다음에 거문도로부터, 그 다음에 추자도로부터 제주 도를 묶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해양권을 완전히 묶어야 돼요. 그 다음에 목포하고 부산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8차선 대로를 계획하고 있는데, 거기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섬나라를 연결하는 열 한 개의 다리를 놓겠다고 선생님이 바람을 넣어 가지고 지금 정부가 투자 안 하면 안될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4천3백여 개의 섬이 있는데, 섬에 사람이 사는 것이 5분의 1도 안 돼요. 그 영토가 전부 다 황폐한 땅으로 늙고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우리에게 맡기면…. 유엔이 아벨유엔만 딱 된다면 말이에요, 240개 이 상의 국가가 될 거라고 해요. 나라 이름을 다 갖고 싶어할 텐데 하나 씩 다 허락해 주는 거예요. 나라 나라끼리 전쟁이 나게 되면 약한 나 라는 몰려서 또 전쟁이 되겠으니 평화 로드(road; 도로)를 만들어서 얼마 얼마…. 나라가 많이 필요 없어요. 120개국이면 충분하다는 거예 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알아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소련, 대륙과 알래스카를 연결할 수 있는 굴만 뚫어 놓든가 해 가지고 해양권만 연결된다면 지구성에는 자동차를 타고 세계를 어디든지 돌아다닐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해저터널인데 한일터널하고 이것은 한 케이스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한국이 중심지가 되는 거예요.
그런 구상을 가지고 구라파,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대륙으로부터 해 양대륙에 영향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나라가 없는 대사관 이상의 우리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유엔 가입국가에 다 있 어요. 한국이 대사관 있는 데가 팔십 몇 개던가?「85개국입니다.」그 것밖에 안 돼요. 우리는 얼마예요? 180개 국가에 다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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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먹었지만, 망하기 위해 선생님이 욕먹은 것이 아니에요. 개척하고 개발해 가지고 민족의 미래, 천년 역사를 전부 되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이 고구려를 자기 땅이라고 하지요? 이 미친놈의 자식들! 아담 해와의 역사를 바로잡게 될 때는 인류역사 가 어떻게 되겠어요? 중국, 이것은 야만족이에요. 전통이 없어요.
고구려의 상징적인 것이 뭐예요?「삼족오(고대신화에 나오는 태양 안에서 산다는 세 발 달린 상상의 까마귀)입니다.」삼족오예요, 삼족어 예요? 뭐예요?「삼족오입니다.」세 발이에요, 세 족속이에요?「다리가 셋입니다.」그것도 ‘까마귀 오(烏)’ 자예요, 그게. 왕은 봉황, 삼족의 봉황으로 하지. 까마귀는 까만 마귀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사탄 세계가 제일 봉황이 돼야 할 것을 삼족오로 만들었어요. 사족오가 돼야 할 텐 데 말이에요. 삼족오가 어디 있어요? 그래, 고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번 ‘독도 노래’도 선생님이 딱 그래요. 동해를 중심삼고 설악산과 금강산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왜 싸워요? 그건 일본이 원하 고, 소련이 원하는 거예요. 두만강에서 배 타고 간다고 하는데, 그곳이 어디예요? 소련 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소련 가는 거라구요. 한라산, 제주도에서 배 타고 어디로 간다고요? 일본 나라인데, 일본은 없어지는 거예요. 배 타고 태평양을 건너야 하는데, 일본이 반대해요. 일본이 선생님의 휘하에 있어서 미국을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은 이미 다 이뤄놨어요.
두만강에서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일본을 소화해 버려야 돼요. 일본도 가 가지고, 가다가 힘들면 뭐라고요?「쉬었다가….」닻을 내리고 뭐예요, 아침?「떠오르는 아침해를….」떠오르는 아침이에요. 태평양 문화권시대가 와요. 태평양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계의 모든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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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을 먹이고 살릴 수 있는 것은 태평양밖에 없어요. 비가 와야지, 태평양 문화권.
그래, 태평양을 점령하기 위해서 내가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여자, 그 다음에 한국 여자를 중심삼고 아시아의 해양권을 점 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배는 선생님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잠수 함도 만들 수 있고, 모든 기술을 다 갖췄어요. 여기 현대가 내가 가진 기술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요. 삼성의 컴퓨터 칩 같은 데 있어서 선 생님이 많이 도와줬어요.
일본의 10대 이상의 전자회사를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우리 와콤이 지배했어요. 내 말만 들었으면 일본이든 소련이든 전부 다 깔아뭉갤 수 있었는데, 그 때를 다 연장해 놨어요. 이제도 경상도 너희들을 믿다 가는 한국이 망해요. 너희들이 지금까지 잘살던 것을 다 팔아치워라 이거예요. 전라도를 위해서 본을 세워야 돼요. 전라도가 따라갈 수 있 게 되려면 말이에요.
한국 강토에서 1년 반에 소련, 중국, 일본 사람들 5만 명 이상을 교육하려고 했어요. 중국 같은 데 우리가 판다 자동차공장을 하게 된다 면 한 2만 명, 3만 명이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광장을 만들었는데 그 광장이 15년, 18년 동안 바람을 맞으면서 무너져 가고 있는 거예요. 중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건 중국 역사에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주인이 주인 행세를 안 해 가지고 누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맞아 죽어요. 이제 누가 통일교회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했다가는 길가 에서 젊은 사람들이 어느 바람에 날아갈지 몰라요. 밤에 소리도 없이 치워버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내가 그런 일을 안 해서 그렇지만, 하늘이 명령해서 원수들을 전부 다 제거하라고 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집어넣자고 하면 어떻게 해 요? 죽일 수 없으니까 엽총하고 사냥해 먹을 수 있는 총탄하고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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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북극권, 남극 같은 데 짐승들을 잡아먹게 해 놓고는 격리시킬 때가 와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같은 것 말이에요, 이것은 문둥병의 10배 이상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냥 영계에 안 가요. 마지 막 판 싸움을 정비해 놓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평화메 시지를 완성한 거예요. 알겠어요?
독도의 내용이 선생님의 실제 살아온 내용과 마찬가지예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가 열두 고개예요. 우리 축복가정이 열 두 고개예요. 우리 축복가정이 몇 고개를 넘었어요? 그거 세어봐요. 36, 72, 124, 430, 777, 1800, 6000, 6500, 3만, 36만을 포함해서 열 두 고개를 넘었어요.
아리랑이 뭐냐?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예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가는 령(領)이에요. ‘아리령’인데, 사랑이라는 말이 가까우 니까 ‘령’보다도 ‘아리랑’ 했다는 거예요. 아리령, 사랑의 고향을 찾아 가는 거예요. 열두 고개인데 동해안과 서해안에 대관령이 있어 가지고, 그게 몇 고개예요? 아홉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가 다 넘었어요.
통일교회의 사상이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이제 상⋅하원을 중심삼고 몇 해만 두고 보라구요. 국회의원이 얼마나 될지 알아요? 내가 허락지 않아서 그래요. 여기도 그래요. 오늘이라도 간판 을 붙이고 정치하는 사람을 몰아내자고 하면 힘으로 해도 다 쫓아버릴 수 있어요. 그러나 힘으로 해서는 안돼요. 자연굴복을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 죽으면 안돼요. 김정일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찾아와 가지고, 하령을 해야 돼요. 그래, 여기 기념관에 있는 북 한에서 나에게 생일날이라든가 그런 날에 보낸 예물을 보라구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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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금은보석을 박아 가지고 보냈어요. 이번에 왕관들을 세계에서 할 때 북한도 가담하라니까 해줬는데, 이것을 금을 중심삼고 금판을 만들 어 가지고 띠를 둘러서 만든 거예요. 여기의 유명한 금방, 유명한 이런 사람들이 보게 될 때 감탄을 해요. 그건 붙여 가지고 만들지 않았어요. 한 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을 만들었다구요. 감정할 수 있는 사람들, 세계의 기술자가 보면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 통일교회 패가 어디 그런 뭐가 있었어요, 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하는데? 전라도와 경상도가 통일교회가 받을 복을 다 도둑질해 먹은 거예요. 박정희도 그렇지. 박정희 가정을 파탄시키려고 한 것은 누가 그랬어요? 그 사모님 죽인 사람이 누구예요?「문세광입니다.」왜 문세광이에요? 문세광, 문 씨예요. 문 씨가 가만 안 있어요.
한국이 잘된 것은 삼성, 현대, 대우가 있어서라고 하지만 그거 다 도적놈들이에요. 아, 우리 일화축구단을 없애려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하고 있어요. “흥, 너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죽지 않았으니 너희 들 앞에 무릎을 꿇을까 두고 보자 이거예요. 너희들 3대를 굴복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몇 대예요? 1대, 2대까지 가지요? 김일성도 3대가 힘들어요. 3대, 4 대까지 착지를 못해요. 그 후손들이 한국 땅에 살지 못해요. 통일교회 사상이 둬두지 않아요, 공산주의 씨알을 말이에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유대교가 어디 차 타고 가게 되면 따라가 가지고 정지시켜 버려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것을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경상도 패! 선생님이 뭘 하라는 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어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보라 구요. 아, 너희들은 그만두고 남자들만 일어서 봐! 오늘 너희들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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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들을 다 팔아 가지고 종교권이나 도서권에 궁전을 하나 짓지, 문 총재 혼자 지으라고 맡길래요? 지금 5대 왕궁을 지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해서 전국이 이렇게 된다면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할 거라구요. 세계의 재벌들이 갈 길이 없어요. 그건 내가 설득할 거예 요. 미국이나 어디나 선진국가들은 약소국가를 착취했어요. 공산당의 말이 맞는 거예요. 그 돈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내가 하게 되면 교육 시켜 가지고 하늘 백성을 틀림없이 만들어요. 3년도 안 가요.
세계에서 내가 언론기관의 왕이에요. 미국에 가서 물어보라구요. 대통령 해먹으려면 문 총재의 휘하에 들어오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 요. 경상도 여러분을 내가 환영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래도 경상 도 패들이 한국을 위해서 돈이라도 투자하는 데 몇몇 사람이라도 그 반열에 참여하기 때문에 한국이 지금 경제권에서 몇 위? 12위권에 들 어갔지요?「예.」
남의 나라에 지지 않게끔 본 될 수 있는 추모의 하나의 기반을 남겨야 되기 때문에 경상도 전라도, 이북에 있는 김정일까지도 가담시키려 고 그래요. 김정일을 시켜 가지고 경상도 전라도가 망신을 당할 수 있 게끔 하는 거예요. 김정일은 생명을 내놓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렇지 요? 군대 때문에, 나이 많은 영감들 때문에 지금 저러고 있다구요. 선 생님을 존경한다구요. 통일교회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얘기는 비화지만,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고 물어보니 문 총재하고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박상권이 백 열 몇 번…? 120번 가까이 되지? 그렇게 넘나들었는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하려면 북한에 가서 살 수도 있어요. 그래, 문 총재의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하던 모든 광고하던 것, 편지, 무엇이든 하나도 없 이 싹 도리해 버렸어요. 박상권이 일등 훈장을 타지 않았어요? 박상권 이 탈 게 뭐야? 문 총재한테 주고 싶어서 그런 거지. 여기 가봐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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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북한에서 만들어 온 예물들이 어드런 것인가 보라구요.
이놈의 기독교인들!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공산당에 먹혀요.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복수하려면 빨리, 순식간에 피 안 보고 해요. 한마디 하면 말이에요. 남북통일만 되게 된다면, 유엔만 가입하게 된다면 “기 독교 원수들을 너희들에게 맡기니 하나돼라!” 할 때 하나 못 되게 되 면 “너희들, 힘내기를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 남는데, 기독교가 남지 못해요. 그거 알아요?
장로나 목사 이놈의 자식들, 너희 손자들이 오차에 찢겨 죽을 것을 생각지 않아? 그럴 수 있는 무서운 것이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목사들이 없더라 도…. 여기에 와서 교육할 필요 없어요.
미국의 텔레비전 회사, 세계 국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놨어요. 민주당을 중심삼고 공화당은 손들고 뻗게 돼 있어요. 민 주당이 내 말만 듣게 되면 미국을 살려 가지고 한국까지 끼여들게 해 가지고 중국을 때려잡고 아시아까지 평정할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 라구요.
그런 것을 하니까 경상도 사람도 이제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의 가는 길을 위하지 않으면 꼴래미가 돼요. 꼴래미가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일등 되겠습니다.」소리가 여자 소리 같아요. 남자 소리는 안 나네. 꼴래미가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일등 되겠습니다!」경상도예요, 경상도. 전라도는 언제든지 딴따라 패예요. 딴따라 패 알 아요?
여기 간부도 전라도 패지요? 여기도 전라도고…. 전라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유정옥도 전라도 패, 양창식도 전라도 패,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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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도 전라도 패, 송영석도 전라도 패, 그 다음에 또 전라도가 누구예요?「김효율!」김효율도 전라도 패, 문 선생도 전라도 패예요. 남평 아 니에요?
전라도가 살기 위해서는 남평 문 씨를 도와야 돼요. 전라도 재산을 다 우리한테 맡겨 가지고 예금통장을 만들면 세계의 은행을 움직여 가 지고 세계평화를 위한 금융기관을 건설하려고 그럴 때 재벌들을 중심 삼고 투자하는 것을 전부 다 모아 보라구요. 지금 지 에잇(G8; 서방 선진 8개국)이 아이 엠 에프(IMF)라든가 세계 문제 같은 것을 하나의 저울 눈 앞에 굴러 떨어지지 않게끔 지탱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이상 만들 수 있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은행으로부터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남미가 말을 들었으면…. 내가 부자예요, 지금도. 세상에 땅을 제일 많 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통일교회예요. 그거 알아요? 제주도 의 36배가 있어요. 경상도 패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잘사는 동안에 나는 쫓겨다니면서 한푼 먹지 않고 땅을 샀어요. 그 땅을 못 빼앗아 가요.
여기 정부의 정보원이 김대중 대통령을 죽이는 데 있어서 4인이 사인할 수 있게 돼 있는데 내가 두 사람, 세 사람을 사인 못 하게 한 사 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독일의 기술자들을 중심삼고 공 업기술의 최고 지도요원들 41명을 중국에 소개해 준 사람이 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베이징하고 상해가 큰소리해요.
독일의 우리 본공장을 소련 놈들, 중국 놈들, 북한 놈들이 얼마나 많이 방문했게! 세상 같으면 독일에 가 있는 대사를 비롯한 이놈의 자 식들을 그때에 잡아다가 일족을 도리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돈을 내가 필요로 하지 않아요. 내가 필요한 가는 길에 보태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이 싫은 놈들이 야 깨깨 그래 봐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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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앞에 중국하고 소련을 화해 붙일 수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문 총재를 잡아내지 못해요. 고르바 뭐?「고르바초프입니다.」이름까지 잊어버렸네, 고르바초프인데. 고루 걷지 못하고 좁혔다, 그 말이에요. 그게 고르바초프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 혁명적이에요. 그것이 다 종 교적 배경을 갖고 나온 거예요. 소련의 종교가 죽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보안위원회)가 연구한 것이 8년 반, 지금은 10년이 넘겠구만. 통일원리에 의해서 공산당은 틀림없 이 망할 것을 아는데, 모스크바 대회가 끝난다면 공산당은 끝이라고 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고 떠나려고 하는데 15 분 남겨 놓고 고르바초프가 문교부 장관을 보내서 나한테 묻는 거예 요. 한마디예요.
세상에, 이런 나라에서 책임할 수 있는 특권, 무얼 가지고 와서 왜 이렇게 하느냐고…. 길을 가기 바쁜 사람에게 와서 왜 이러냐고 하니 한마디예요. 물어보니까 꼭대기에서 그랬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시 켰지요. 답이 뭐냐 하면, 공산당은 망하는 것을 알아요. 케이 지 비 (KGB)를 시켜서 지금까지 해방적 나라를 주장하고 다 그런 주장하던 모든 것이….
일본에서부터 쫓겨갔어요. 동대로부터, 경응대로부터, 와세다로부터 사상적인 주모자들이 통일교회와 대학가에서 공산당, 아카하타(赤旗) 라는 것이 싸우다가 답변을 못 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누가 공의 의 입장에서 선한 것이냐를 놓고, 역사적인 관을 중심삼고 회합하자고 하니 다 도망 다녔어요. 거기에 요미우리니 마이니치니 뭐니 하는 신 문사들이 해 가지고 도망다녔다구요.
그거 다 알지요. 그래, 십 몇 개국에 모여 가지고 통일원리에 대비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자기들 제일 공산세계의 지성들이 모여 가지고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의 이론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고르바초프가 알아요.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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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뭐냐 이거예요. “소련은 망하는데, 소련은 틀림없이 망할 텐데 소련을 망하게 한 대표의 왕초가 당신 아니오? 거기에 대안, 대처할 수 있는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소련도 이제는 살길이 그것을 앞서갈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 내가 “3년을 나에게 맡겨봐라, 3년. 내가 깨끗이 정리해줄게!” 했어요. 3 년 맡기면, 문 총재가 못 할 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요. 싸움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처럼 무서운 곳이 없어요. 김일성, 김정일을 제거하라 는 내가 명령만 하면 어디 가서든지 틀림없이 제거당해요.
미국 같은 데 시 아이 에이(CIA), 무엇이건 하더라도…. 시 아이 에 이 국장 인사조치를 할 것을 3주일 전에 벌써 알아요. 뭐 어떻게 할 것을 다 안다구요. 못된 한국의 12개 정권이 반대하는 그 과정에 있어 서 한 번도 한국 정부를 시켜 가지고 나를 도우라는 부탁을 미국에 한 예가 없어요. 내가 책임져야 돼요.
현 정부 배후의 꼭대기 사람은 나를 잘 알아요. 일본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고생만 한 것이 아니라구 요. 알겠어요? 경상도도 할래요? 오늘 결심해 가지고…. 경상북도야?
「예.」해봐요. 경상북도가 통일교회 교인들 은행을 정해 가지고 소유를 전부 다 은행에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사를 받아 가지 고 얼마 얼마 자금을 은행에 예치했다는 그런 것을 남겨보라구요.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에 하랬더니 안 해요. 그걸 내가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너희 아들딸을 살려주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몽땅 한국을 내가 버려요.
보라구요. 오자마자 용평으로부터, 시 시(CC; Central City) 백화점으로부터 여수까지 3지역의 중요한 장소에 내가 손을 댔어요. 그게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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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일이에요? 재벌들이 눈을 부릅뜨고 있지만,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너희들한테 맡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일화축구단을 만들어 가 지고 하니까 현대에서 아득바득해요. 현대가 축구단 이름이 뭐예요? 「현대는 울산입니다.」아니, 수원의….「수원 삼성입니다.」
수원 삼성이 누구예요?「차범근입니다.」차범근이 무슨 차범근이에요, 그게? 자기들 승리는 간판 붙여 놓고 다 해먹고 이러는데, 세상 에…! 하늘 높은 줄을 몰라, 이 자식들! 요즘에 세계에 제일가는 회사 돈 많이 줘 가지고 해보라구요. 내가 허락하면 나라가 망해요. 다 빼앗 겨 버린다구요. 현대니 대우니 다 빼앗겨 버려요. 미국 재벌들이 틀림 없이 들어오는 거예요.
철강회사가 어디?「포스코입니다.」포스코예요, 엑스포예요?「포스코입니다. 포항제철입니다.」벨기에 사람이 사려고 그러잖아요?「예, 지금….」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중국에서 철강 공장을 중심삼고 투자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 면 암만 했댔자 중국의 기반을 활용해야 돼요. 그런 것은 내가 관여할 바 아니에요. 알고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내 갈 길이 지금 바쁜 거라구요.
경상도 패들, 여기에 평화대사 해먹던 녀석들 있나?「평화대사 몇 사람 왔습니다.」어디, 손 들어 봐요.「앞으로 나오세요.」아, 안 나와 도 괜찮아. 평화대사는 이름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타락시킨 악마의 형님이에요. ‘형님’ 하면 악마와 한 편이 아니라 하늘 편의 형 님이에요. 악마를 용서해 줘 가지고 교육해서 살려주기 위한 형님이에 요. 악마세계의 형님은 아버지 대신이에요.
여러분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그들을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원하잖아요, 문 총재한테? 너희들이 굶주리고 말이에요, 너희들이 몇 백만이야? ‘경북, 경남’ 하게 되면 몇 명이에요? 천만 되 나? 천만 못 되지?「경북, 경남, 부산 다 합해서 천만이 됩니다.」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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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갖다 붙여서 그렇지.「부산이 4백만이고, 대구가 250만, 경북이 270만, 경남이 350만입니다.」
그러면 더 많게?「예, 더 많습니다. 1천만 조금 넘습니다. 울산도 110만이 있습니다.」그러면 서울하고 경기도, 두 도 이상 해야지. 경 상도가 해먹지 않았어요? 경상도 박정희 씨가 몇 해 해먹었나?「18년 입니다.」21년까지 해먹으려다 벼락을 맞았어요. 18년을 못 넘어요. 물태우, 노태우 대통령이 된 것은 문 총재가 만들어준 거예요. 그거 알 아요? 나하고 서약서가 돼 있어요.
일본 수상 될 수 있는, 나카소네 수상 대신할 수 있는 아베 신타로 라는 사람이 나하고 약속돼 있었어요. 그것을 세상에 발표해 놓으면, 천하가 뒤집어질 텐데 그것을 발표를 안 해요. 그로 말미암아 많은 사 람이 희생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원수로 갚으려고 안 해요.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창피를 당하고 이런 무엇이 있더라도 그 유엔을 위해서 지금까지 망할 수 있는 길, 공산당 앞에 빼앗길 길을 막기 위한 것을 중심삼고 태평양에 안전 군사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명령만 하면 대번에 함대도 만들 수 있어요. 뭐 한국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 말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미국도 극단 기준까지, 정부의 국무부가 못 하니까 국방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보문제를 중심삼고 힘으로써 세계를 방어할 것까지도 약속하고 다 이 놀음을 해요.
선생님이 120곳에서 나발 불고 북 치고 다니게 될 때 그냥 다닌 줄 알아요? 그 사람들이 앞장서고 보호하지 않으면 안돼요. 어느 한 곳에 서 잘못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서 혼쭐이 나 가지고 일족의 갈 길이 막힐 수 있는 것을 다 풀어주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여러분이 바라보고 있는 선생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내가 지금 팔십이 났더라도 90세, 100세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청년과 같은 문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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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대통령 후보 하면 좋을 텐데, 왜 안 하느냐고 그래요. 내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고생했겠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고생을 한 것입니다. 유엔에 깃발을 꽂고 아벨유엔을 만들면, 대통령도 유엔에서 자동적으 로 무릎에 굴러 떨어지는 거라구요.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해먹던 법 80퍼센트, 70퍼센트, 50퍼센트만 가지고도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유엔의 법, 안전보장이사회에 장치만 하면 모든 것 이 해결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말씀이 다 있어요. 너, 그 Ⅵ장을 읽어보라구. 거기 있지? Ⅵ장 있나?「예.」경상도 사람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하겠 다고 해서 일어섰는데 결속해 봐요. 경상북도! 이제는 종교권을 중심 삼고 정치권이 종교권을 반대한 그 세계를 수습했기 때문에 과학세계 까지, 기술세계까지 수습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크게 읽어봐!「예, 평화메시지 Ⅵ….」그거 경상도 사람들끼리 한다고 생각해 봐. (평화메시지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 공식’ 말씀 훈독) 이 대회를 우리가 헌당식을 하기 전에 며칟날, 9일 날인가?「10일입니다.」10일인가?「입궁대관식을 하기 전입니다.」그 럼! 대관식 끝나기 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리를 했게!
미국의 항공기술이 세계적 중심이 돼 있는데,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의 천문을 측정할 수 있는 우주망원경이 고장난 것을 12일 동안 우리 기술자들이 올라가서 다 고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통일교회 신도들이 시 아이 에이(CIA)의 주목의 대상이 돼 있어요. 백 인들은 백인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겠지만, 하 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런 것을 이 한국이 미국 좋다고 따라가 가지고 미국을 망쳐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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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망쳐놨어요. 기독교인들 가운데…. 종교가 아니에요, 이제. 정부가 종교권을 때려잡을 때가 왔어요. 역사시대에 종교권이 기독교를 망 쳐 나오지 않았어요? 이거 이래 놓으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종교 전쟁이 생겨나요. 종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래, 평화의 이 터전을 70퍼센트 이상 닦아 놨어요.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이 책만 남겨 놓고 가게 되면 이것을 아는 사람 은 세상에 타락한 사탄 악마의 제물이 안 될 수 있고 악마의 활동할 수 있는 제단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가 가지고 영계에 대혁명을 일으켜야 돼요.
타락하기 전에 이상했던 천국이념 이상의 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새로운 하늘땅을 대신한 가정의 조상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성인이고 뭣이고 가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 인지?「예.」
경상도 패가 올라가기 좋아하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자기 몸과 마음, 일족, 일국 전체를 몽땅 팔아 가지고 태평양 물을 맑히겠다는…. 정화작업을 하는 데 비용으로서 투자할 수 있는 아량이라도 있어야 인 류의 구속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들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똑똑히 정신 차려야 돼요. 경상도,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그 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가보라구요. 경상도 지역하고 전라도 지역에 가봐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세상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나는 통일교 회를 망치면서 세상을 살리려고 있는 재력과 금력 그리고 모든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투입해 나가는데 몇 개주를 중심삼고 나라를 망쳐놓고, 세계가 가는 길을 반대하겠어요?
평양에 있는, 이북에 있는 기성교인들이 이남에 내려오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할 세력도 안 돼요. 이북에 살던 놈들이 와 가지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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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다 기성교회를 움직여서 문 총재를 반대한 것입니다. 문 총재는 신
⋅구약이 문제가 아니라 사상적인 면에서도 공산당이 다 어려워하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알았어요.
1천만 실향민이 하나될 수 있는 실력의 배경을 가지고 있고, 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 군사력을 중심삼고 공업면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중심삼고 총포사를 만들고 벌컨포라든가 탱크 시사 같은 것은 내가 다 계획을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독일 기술을 중심삼고…. 독일이 전부 다 기독교인 아니에요? 독일의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라인 생산하는 것이 수백 미터 되는 세계적인 공장을 만든 그런 주인 되는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패들, 북한 패들, 소련 패들이 이 기술을 빼앗아 가려고 내가 독일에서 움직일 수 있었던 10년 동안 반대받은 것을 모르지요? 매일같이 신문에 떠든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것을 알았어요. 문 총재를 환영했으면 대번에 자동차공장을 창원에 만들어 가지고 저렇게 황폐하게 안 됐을 거라구요. 경상도 패들이에요. 경북 패를 중심삼고 꿈을 꿔 가지고 나왔는데, 그 형님이 진짜 공산당이었어요. 그것을 보호해 준 사람이 누구예요? 나 라구요. 제주도 문제나 4⋅3사태라든가 거제도 문제 같은 것도 그래 요. 전부 다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장개석을 통 해 가지고 2차대전의 손해배상을 일본에 청구하는 것을 방지시킨 사 람이 나입니다.
아, 열 여섯 살 때 선생님이 심각한 시를 쓴 것이 유명한 시가 돼 있어요. 효율이!「예.」그래, 시간이 많이 됐지? 미운 경상도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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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그거 얘기해 주라구. 시만 읽어줘라, 내용은 설명하지 말고. 시간이 많이 갔다구.「여러분,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만 아버님께서….」
선생님이 그때는 제일 고생하던 때예요. 사탄세계의 극악한 모든 것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실험했어요. 도깨비 장난, 전체가 다 나를 교 육하기 위한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참아버님께서 16세 때 지은 ‘영광의 면류관’ 시를 해설하고 낭송함)
Ⅸ장 Ⅹ장 Ⅺ장 Ⅻ 장까지 나왔으니 돌아가면서 읽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읽어주고 다 그래요. 아시겠어요?「예.」경상도가 책임 다 해 가 지고 한국의 평화의 문을 여는 데 여러분이 열쇠가 되거나 방망이가 돼 가지고 정리할 심판자가 되든가 하는 둘 중에 하나가 되기를 하늘 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고향에 돌아가서 그러한 사상을 확 대 번식시키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예.」일어서서 결심했으면 결 심한 대로 하라구요.
이 사람들이면 천하를 다 녹이고도 남아요. 선생님과 같이 결심한다면 말이에요. 그래, 이 기도의 내용의 말씀이 심각한 겁니다. 그때에 어린 소년이었지만, 전체 책임이 나에게 있었어요. 집안이 이렇게 환란 이 벌어지고, 나라가 이렇게 되고, 전부 이런 것이 나에게 있다는 생각 을 하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래, 거기에 대한 가정의 파탄, 나라의 파탄이 벌어지고 여지없이 기울어져 가는 입장에서 하늘을 믿고 의지 하던 그 소년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러니까 심각한 기도 의 내용이 오늘의 저와 같은 말씀을 남겼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나이 들어 가지고 세상에서 할 짓 다 하고 잘못한 일도 많이 남긴 그런 역사에서 주저할 것 없이 몇 십배, 몇 백 배의 어려움들도 감수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물을 때 그것은 당연지사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부디 경상 도의 하나의 본 될 수 있는 기념의 경계선을 만들어 주고자 하는 소망 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노력 중의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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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어요?「예.」자, 그럼!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어디 갔나?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다가 그냥 갔어요.
「예, 두 번째 왔다가 그냥 갔습니다.」이 농어를 잡아먹는 것이 아니고 보관해 가지고 보기만 해야 되겠구만. 가만있어 봐! 잘생겼지, 이 게?「예.」(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
(경배)「기업체 임직원 120명 왔습니다. 재단 산하입니다.」재단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자주 모이잖아?「한 달에 한 번 정도 옵니다.」한 달에 한 번. 그 여자 장관은 안 왔나? 「오늘은 안 왔습니다.」그 처녀한테 전화해 봤어?「예.」뭐라고 해?「어떤 남자냐고 자세하게 물 어보는데….」그래서?「제가 잘 몰라서요. 다시 한 번 여쭈어 본다고 요.」 네 신랑보다 낫다고 그러지. 그게 제일 빨리 소개해 주는 거야. 120명?「예.」120명만 되면 세계를 다 말아먹지.
선생님 혼자,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늘땅에 문제를 일으키는데 여러분은 이제 닦아진 기반 위에 있어요. 선생님이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놓았어요. 너희들이 없더라도, 이 시대 다 없더라도 자라는 애들을 키워서라도 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놨다구요. 다들 뭘 몰라서 그렇지. 그래, 혼자 그렇게 하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누 가 알아요? 꿈도 안 꾼다구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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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이 몇 살이에요?「평균 연령이 사장들은 65세, 60세 정도이고요. 그 다음에 상무니….」국가에서 한계 연령이 몇 년이에요? 정 년퇴직?「65세입니다.」55세부터잖아?「55세부터 65세까지 각각 다 다릅니다.」65세 넘는 사람, 손 들어봐요.「65세 넘는 사람, 손 들어보 세요.」그래도 많지 않네. 내가 제일 아주 뭐….「제일 젊으시네요.(어 머님)」(웃음) 100에서 출발하면 제일 젊지.
나이가 제일 많으니까 고생도 많이 하고, 경험도 많고, 돌아다니기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조직은 선생님이 거쳐가 가지고 조직을 만들고 다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많이 했어 요, 세계적 대회. 학술 같은 것, 세미나 같은 것을 많이 한 거예요. 세 계적 이름 난 사람들은 안 올 수 없게끔 했는데, 대회를 수만 번 했을 거라구요.
우리가 미국에서 몇 년도인가? 천일국 1년, 2년 그때 미국에서 대회를 1년 동안에 113번을 했어요. 한 주에 두 번 이상 했는데, 그 대회 가 조그만 학교 클럽이나 경내에서 하는 대회가 아니에요. 세계적 대 회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에어리어 (Area; 지역)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지.
국무부 자체에서 대회 같은 걸 1년 계획하는 데도 우리가 한 달에 두 번씩 하는 대회와 비교하더라도 우리를 못 따라와요. 대회는 우리 가 전문가가 됐다구요. 큰 대회 같은 것을 하더라도 세 사람이 일주일 전에 가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어제 사람들이 100명 모였나, 150명 모였나?「150명 모였습니다.」그래, 한판 차렸어?「예, 우리 현장에 와 가지고 설명을 잘 듣고 갔습 니다.」그래, 정부에서 앞장서겠대?「엑스포 유치가 돼야 이번에 4월 달에 한 번….」
금년에는 내가 될 수 있으면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육대주가 이제 12개 주가 돼요. 국제 지구성 순환도로를 16차선 도로로 계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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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다 하려는데, 이것은 어느 누가 고속도로를 손댈 수 없는 이런 비준에서 해야 돼요. 지금 적당히 나라에서 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지구성 주변을 해야 돼요. 해상권과 육상권의 모든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요. 경계선이에요. 싸움하는 전쟁 무기라든가 전 쟁 물건은 유통이 안 돼요. 비행기로도 안 되고, 바다로도 안 되고, 육 지로도 안 돼요. 유엔을 만들더라도 그걸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돼요.
종교권이나 수많은 국가 국가가 어떠냐? 국가권도 원수들이 얼마나 야당, 여당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있어요. 민주주의가 갈라놓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나라의 이익이 아니에요. 정당의 이익인데, 정당의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정당 도 두 파나 세 파로 갈라져서 나라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를 깎아먹고, 골수까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축복 대상자들이 왔나? 신숙이!「예.」남자 몇 살?「남자는 지난번에 모두….」아니, 남자들 결정한 것 말고. 남자 중에 나이 많은 사람은 이번에 내가 손대게 돼 있지 않아.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으면 장가 못 가.「예.」시집 못 가, 여자들이. 여자들이 서른 다섯 이 넘고 서른 여덟이 되면, 그건 아이고…! 아기도 못 낳고, 종자도 못 받는 여자를 누가 데려가겠다고 그러나? 문중도 반대해요. 동네 개도 반대한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공부해 가지고 자기 수준이 높다고, 여자가 남자에게 지지 않겠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지지 않겠다고 해도 원 리원칙에 안 질 수 있느냐? 지지 않겠다는 말은 하나의 변명이지 사실 이 아니에요. 모든 면에서 질 수밖에 없어요. 키로부터, 역량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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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체가 그래요.
그러면 평등은 무슨 평등이냐?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평화통일이지 통일평화가 아니에요. 처음에는 화합해야 돼요. 만나면서 좋아해야 되 고, 좋아만 할 것이 아니에요. 좋아하는데 얼마만큼 좋아지느냐 이거예 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신 좋아하는 것이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같 이 좋아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나라 사람, 친척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거 예요.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그 길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길에서 이탈 한 거라구요.
그래, 타락 안 했으면 가정제도도 하나지 둘이 되나? 나라도 하나고, 핏줄도 하나예요. 사탄 원수 앞에 얼마나 지구성이 피해를 받았는지 몰라요. 피로 물들이고, 총탄으로 물들이고, 수많은 민족이 편성되었다 가 전부 다 망하고 이래 가지고 새로운 민족이 나와서 딴 길로 왔다갔 다한 거라구요. 그러한 곡절의 환경을 화평과 통일의 환경으로 만들지 못했어요. 천태만태 갈라진 걸 전부 다 하나 만들겠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하나 만들겠다는 패예요, 하나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패예요? 만드는 패예요, 바라는 패예요?「만드는 패입니다.」그러면 만들기 전에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아침에 출발해 가지고 하루 종일 아침에 출발한 결심이 가느냐? 한 달 출발한 결심이 가느냐 이거예요. 일생을 그렇게 간다면 얼마나 인류가 발전하겠느냐 말이에요. 수많은 환경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또 약소민족은, 한국 같은 한반도는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끼어 가지고 언제든지 강대국이 침략해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어요. 한국 민족 이 그래도 이 땅 덩어리를 지키고 나왔어요. 일본 같은 데는 그랬으면 다 없어졌어요. 한국이 다른 것은, 한국이 우수하다는 것은 뭐예요? 우 리가 갖고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 기관장들이에요?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그것이 무슨 뜻이에요? 교수하는 녀석들이나 대학교 총장, 변호사, 검사, 판사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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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도 그래요. 그 글씨가 뭐이기에 백성을 가르칠 수 있는 소리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우주의 하늘땅 소리가 5억 미만이에요. 5억이 안 된다 이거예요. 4억 이상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잡동사니 소리를 말하는 것이 아 니라 원형의 소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말도 해야 되 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세계의 주인양반이니까 소리 전체 를 캐치(catch; 잡다)해 가지고 소리 중의 제일 소리가 어떠한 소리냐 이거예요. 국가와 인류를 가르칠 수 있는 참된 소리라는 그 말이에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그게 무슨 소리예요?
그래, 종교의 소리와 철학의 소리가 달라요. 종교의 소리는 벌써 하나님 소리예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만, 철학은 사상이에 요. 생각으로 시작해요. 생각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지 않고 몇 천리 떨어진 생각을 해 가지고는 바로 올라갈 수 없어요. 타락도 몰라 가지 고, 역사과정에 어떻게 곡절이 생겼는지 몰라 가지고 어디 추어 올라 갈 수 있나? 환원이 불가능한 거예요. 순환해야 돼요, 순환.
순환해야 빨리 크는 거라구요. 1년도 사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춘하추동이 순환하지 않고 틀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독재가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들 자연을 뿌리뽑아 가지고 어디같이 만들자 해서 이 세상을 사막 으로 다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하는 것, 자기 나라가 하고 있는 일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그것이 어 디에서 왔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 이번에 총결론을 어떻게 지었나?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 훈독회의 시간을 다 까먹어요. 훈독회의 시간을 7시까지 끝내야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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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5시에서 2시간이면 그만이지, 오색가지 패들이 와 가지고 보고를 하게 되면 “나도 보고하고 싶다.” 그런다구요. 남이 한 시간 보고하 면, 나는 한 시간 더 해서 없더라도 그건 지지 않으려고 말이라도 길 게 끌어 가지고 끌려고 그래요.
지금 기도도 보고기도 아니에요? 보고를 하루 종일 하나요? 안 그래요? 보고는 잠깐 골자를 중심삼고 원인이든가 과정이든가, 그 다음에 목적이든가 세 가지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런 과정으로 가는데 길, 방향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래, 공산주의는 방향을 인정 안 해요. 없어 요. 목적이 없어요. 언제든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발전 이 자기 마음대로 되나? 발전하는데 어떻게 발전하는 거예요?
돌연변이라는 말은 변명밖에 안 돼요. 돌연변이가 어디 있어요? 아, 원숭이가 사람이 됐으면 사람도 원숭이가 돼야 돼요. 사람이 이 지상 에 생긴 것이 6억 5천만 년 전인데, 원숭이가 조상이라는데 (사람이) 원숭이새끼 된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원숭이 세계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요? 먹을 것 때문에 엄마, 마미, 파파 이런다구요. 배고플 때는 어 미 것도 빼앗아 먹으려고 그래요. 그게 문제예요. 서로가 어미 것을 빼 앗아 먹으려고 그래요. 또 어미 아비도 먹을 것이 있으면 죽으면 죽었 지 빼앗아 먹고 죽여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 건 안 되게 돼 있어요.
오래 남기 위하려면 어미 아비 자체가 양보하든가 어느 한 편이 양보해야 돼요. 둘이 이랬다저랬다 하게 되면, 그건 작아지는 거예요. 헤 쳐져 없어진다는 거예요. 좋을 수 있게끔 양보할 수 있는 데는 부모가 양보를 해야 되겠느냐, 자식들이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 지가 자랄 때보다도 자녀를 더 훌륭하게 잘 먹여서 자라게 해야 할 것 은 누구나 천하에 자식을 갖고 있는 인간에게서는 천리가 돼 있어요. 자기보다도 훌륭하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한 걸 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들딸들이 아버지 어머니를 자기보다 훌륭하게 만들려고 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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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없어요. 가난한 못사는 어머니 아버지라도 잘살 수 있는 아들 딸,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 대통령이 세계에 제일간다면 그 아들딸은 세계 이상의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절대자가 절대로 남을 수 있는, 절대기준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라면 어떤 나라 남자예요? 백인 남 자, 황인 남자? 백인이 지금 8억 5천인데, 아시아 사람들은 얼마예요? 40억이 돼요, 40억. 5배 가까이 차이가 나요. 그러니 백인들이 아시아 인들까지 지배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놀라운 곳이에요. 첫째는 하늘땅이 좋아하는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몽골리언 족속이 65억 인류 가운데서 74퍼센트 되니까 50억이 넘어요. 50억을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하나 만들 어요? 두드려서, 싸움해서? 얼마나 싸움을 해 가지고 50억이 됐는데 싸움해 가지고 하나될 것 같아요? 싸움해 가지고는 자꾸 갈라지게 돼 있어요. 역사가 간단한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근본이 달라요. 소나무는 암만 새끼를 치더라도 소나무예요. 종이 발전 못 해요. 진화하지 못해요. 포플러나무는 영원히 포플러이고 다 그렇지. 종의 기원이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참된 씨라는 것은 한 번 심으면 영원히 참된 씨로서 남아야지 참 됐다가, 거짓 됐다가 얼룩덜룩할 수 있어요? 그것이 그럴 수 없어요.
‘절대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자라면 아들도 절대자가 되고 싶어해요. 그러면 부자의 마음에 절대자가 되고 싶어하더라도 두 절대자가 있을 수 없어요. 절대자는 하나예요. 참이라는 건 둘일 수 없어요. 참이라는 것은 완전히 하나됐다가 갈라져요. 완전히 절대적인 자리에 가고야 갈라지지, 절대적인 자리에 가지 않고는 갈라지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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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절대를 향하여 전진하지요.
인간세상의 문화 발전이 절대의 기준에 도달 못 해봤어요. 지금 가고 있어요. 가고 있으면서 추풍낙엽같이 얼마나 많이 떨어져 나가요. 열매를 보지 못하고 춘하추동 계절에 잎들이 얼마나 거름더미가 되고 말이에요. 씨 가운데도 열매를 가진 씨…. 사과도 새까만 씨가 돼야지, 사과 빛 같은 씨는 열매가 억 만개라도 쓸데없는 거예요. 씨가 물렁물 렁한 가운데서도 단단한 가죽을 쓰고 나와요. 그거 다 모르고 생긴 것 이 아니에요. 자연히 생겼어요? 다 알았어요. 알고 생겨난 거예요.
근본을 헤쳐 가지고 볼 때 참이 무엇이에요? 다 참이라고 생각해요.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대로 자기가 참이라고 하고, 하나님도 자기 하나 님이라고 해요. 그래, 자기 하나님을 소화할 수 있나? 따라갈 수 있나? 하나님은 태평양도, 지구성도 순식간에 몇 바퀴 돌 수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과 내가 무슨 관계예요?
뿌리든가 씨든가, 그 다음에 줄거리든가 가지든가 같아야 돼요. 같은 것이 뭐예요? 천태만상이라구요. 뿌리가 먼저 시작했어요, 줄기가 먼저 시작했어요, 순이 먼저 했어요? 줄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순이 먼 저라고 하고 말이에요, 뿌리를 모르는 사람은 줄기를 먼저라고 해요. 줄기를 먼저라고 하는 사람은 씨를 몰라요. 줄기하고 씨하고 같지 않 고, 줄기하고 순하고 같지 않아요. 다 다르다구요. 다 다른데 하나의 씨를….
수많은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천 년 전에 뻗은 가지 가운데 씨하고 천년 후에 전체 수많은 가지에 억천만 개의 씨가 있더라도 천 년 전 의 완전한 씨하고 천 년 후의 수만 개의 완전한 씨들하고 하나 하나의 가치는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것이 계속 되어서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다르면 다 큰일나요. 진화라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은 도적놈의 자식들이에요. 엉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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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대!「예.」여편네를 만나서….「아직 못 만났습니다.」자기 여편 네, 영계에 있는 여편네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의 승 낙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은 관계가 없어요. 가정의 사랑의 길을 하나 님이 관계할 수 있나? 줄도 근본은, 종적은 주고받을 수 있지만 옆에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하려면 자기 마음대로 고를 수 없어요. 아들딸이 원해야 되고, 아들 며느리가 원해야 되고, 자기 여편네가 원해야 돼요. 그것이 쉬워요? 축복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전화질을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던데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저나라에 가서 문제 가 커요.
하늘에 태양 빛이 빵끗하게 된다면, 어두운 세계에 빵끗하게 되면 그 어두운 세계는 다 몰랐다는 자체는 깜깜한 가운데 있는 거예요. 불 이 빵끗하면 다 알지요? 그래, 빛이 나타나서는 어둠을 흡수하는 거예 요. 자기가 해방되려면 주변부터, 환경부터…. 큰 방인데 요만한 반딧 불로 비출 수 있어요? 큰 방을 비추려면 반딧불보다 몇 천배 커야 돼 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자기들 좋아하는 사람,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만나겠다고 할 수 없어요. 여기 설용수도 지금 그러고 있 나? 설용수, 안 왔나?「얼마 전에 만났었는데, 기다리고 있던데요.」누 가 기다려?「그러니까 지난번 허락해 주셔 가지고….」내가 허락한 것 이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아들딸의 허락을 받 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편네를 얻어 가지고 새끼들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누구 아버지가 될 거예요? 누구 어머니가 될 거 예요? 누구 형제가 될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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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무턱대고 자기들 뜻대로 해 가지고 하늘땅의 사건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더 더욱이나 가정문제를 함부로 생각하게 돼 있지 않 아요. 너희들 가정이 함부로 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한테 한번 축복 받아 가지고 일부러 깨뜨린 녀석들은 어떻게 돼요? 저나라에 조상들이 방망이를 들고 있어요. “선생님을 속여먹고 통일교회 교리를 이용해 서…. 네가 여편네 하나 얻어 가지고 장사하려고 해, 이놈의 자식?” 하 고 골을 까버려요. 하늘이 이용 안 당한다구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하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부모의 자리는 이용당해 주지. 알고도 당해 줘요. 이건 언제든지 그렇게 알아요. 통일교 회 식구들은 그런 세계가 없어요. 이번에 보니까 축복을 몇 번씩 받겠 다는 녀석들이 뻔뻔하게 나타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도 어미라는 패들이 따라다니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에덴동산에 오늘 세상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나? 축복이 무슨 뚜쟁이들이 돈 주고 거래해 가지고 하는 행동이에요? 재산 뿌레기, 생명 뿌레기, 근본 뿌레기를 주고받고도 함부로 못 해요.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돼요. 주인의 허락 없이 될 수 없다구요. 이렇게 선생님이 얘기 하다가는 훈독회를 못 해요. 지나간 역사적인 모든 것을 깨우치는데 지나간 역사를 깨우쳐서 뭘 해요? 그건 지나간 거예요. 그건 아예 통 일교회의 가는 길이 아니면 다 잘라버려야 돼요. 더욱이나 남녀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도 이혼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이놈의 영락교회가 망친 거예요. 이북의 5도, 이북에서 온 도 전부가…. 그걸 알아요. 문 총재가 기성교회를 망칠 수 있는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알았어요. 그 것이 그냥 내려와 가지고…. 한경직 목사가 어디 사람이에요? 한국 사 람인데 어느 지방 사람이에요?「북한입니다.」북한 어디?「평안도 사 람입니다.」평안도 어디? 그거 누가 아나? 효율이 모르나?「저도 모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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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알아보라구.
남한의 기독교는 북한의 기독교와 비교도 안 됐어요. 운동이나 모든 면에 남한은 저 이웃동네 취급을 받았어요. 씨름만 해도 여기서는 북 한에 지지 않게 각 도별로 그룹을 해 가지고 훈련시켰지만, 북한 사람 은 그러지 않아요. 그렇게 안 해도 언제든지 하더라도 이긴다고 했어 요. 훈련 안 하고도 언제든지 이기니까 그랬다구요.
호랑이가 먹고 싶으면 언제나 잡아먹어요? 정 배고플 때 잡아먹어요. 정 잡아먹겠다고 하는 때는 새끼들을 쳐 가지고, 새끼들이 죽을까 봐 잡아먹는 거예요. 그건 잡아먹어도 천주가 보호해요. 새끼를 기르기 위해서는 새끼의 먹이가 될 수 있는 건 잡아먹어야 돼요. 자기가 죽게 됐으니 이웃집을 죽게 하고 망하게 하는데, 자기 부처끼리 아기도 없 이 그러면 천벌을 받아요. 뒤집어져요.
뿌레기가 먼저이지, 순이 먼저예요? 여러분이 미래를 단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뭐냐? 못난 부모라도 자식이 제발 자기들과 같이 되지 말라고 그래요. 마피아도 그래요. 매 일같이 사람을 장사하는 입장에서 죽이는 놀음을 하지만 자기 아들딸 에게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래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그런 본성이 있다구요. 사람이 보지 않는 데 숨어 가지고 쥐구멍에 들어가 혼자 하더라도 나쁜 일을 하면 마음에 “이 자식아, 그런 것 하지 마!”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방, 방 아니야?「예.」무슨 방이야? 방이 무슨 방인가 말이야?「‘모방(方)’입니다.」‘모 방(方)’이니까 ‘둥글 방’자를 생각해 봤어? ‘모’라 는 것은…. 이것은 어디 가든지 주의해야 할 사람이에요. 정보부에 있 어 가지고 이것이 좋은가, 저것이 좋은가 하다가 통일교회가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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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으니 통일교회를 돕기 위하려고 한 거예요. 눈이 조그마하니까 통일 교회의 좋은 결과만 봤는데, 결과를 봤으면 원리까지 알아야 할 텐데 원리를 모르고 결과를 봐 가지고 붙어서 도와주려고 하다가 요즘에 공 부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거꾸로 된 거예요.
통일교가 재미있는 곳이에요, 이상적인 곳이에요, 놀랄 만한 곳이에요?「이상이 있는 곳입니다.」이상이 있으니 놀랄 만하지. 무섭다 이거 예요. 그거 아니에요? 정보부도 내가 가는 것을 보고 안 하면, 문제가 생기고 다 그래요. 지금 미국 자체도 그래요.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소 련 케이 지 비(KGB)나 세계에 자기의 식민 보호지역을 갖고 있는 나 라들은 레버런 문이 그 영토권 내에서 뭘 하게 되면, 눈이 불거져 가 지고 반대를 해요. 아프리카에 내가 동물원을 만들려고 했는데, 불란서 가 반대한 거예요. 땅을 사놓고 모든 것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문화 나라라는 나라는 전부 다 문 총재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 문화가 사탄 세계의 문화예요. 자기 제일주의, 자기 일족주의라구요. 하나님이 일족주의인가? 보편주 의예요. 보편타당한 주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랄 적부터 그런 가정의 전통에서 자랐어요. 독립군들을 움직이는 핵심가문이었어요. 여기 오산고보는 우리 할아버지가 만든 거예요. 이승훈 장로를 시켜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때 중국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교가 중국 사상 아니에요? 선생님이 유 교사상에 대해서 배웠지만, 이론세계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역사를 써놓은 것도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중국 놈들이 말이에요. 지금 현재 고구려 역사까지…. (‘주몽’ 드라마에 대해서) 고구려 주몽이 고조선 지도를 가 지고 뭐인가? 새로운 나라를 창건하겠다고 하잖아요. 거기에 한 나라 된 졸본부여라는 것이 있어요. 그 위에 올라가면 같은 족속들이에요. 근본 내용이 같은 족속인데, 주장하는 것이 조상을 부정하고 나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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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고구려를 없앴지요. 고구려를 없애려고 수나라 양광인지 그 미친 녀석이 일대에 다 청산을 하려고 했지만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당나라 하고 신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삼국을 통일했다고 하지만 신라가 통일 해 가지고 이 꼴이 됐어요. 고구려가 없어지지 않았으면 중국 전체가, 아시아 대륙이 한국 사람 땅이에요.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은 ‘큰 대(大)’에 ‘활 궁(弓)’을 썼어요. 활 쏘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지금 상해부터 베이징 지역 전부, 만리장성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부처를 움직이던 것이 동이족이에요. 언제든지 백 전백승하기 때문에 이건 백 번 싸우면, 백 번 원수가 생겨나요.
동서남북을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한 뭐가 없어요. 자기들이 제일이라니 동쪽이면 동쪽의 동이족만이 제일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상 가운데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결속적인 내용이 없어요. 그러 니 언제든지 역사시대에 공격받고 악을 쓰며 나왔지만, 연개소문이 나 와 가지고 고구려가 망할 것을 중심삼고 수나라의 삼각지대에 들어가 서 여러 곡절을 거치면서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돼요? 얼 마나 힘들어요.
뿌리가 전체를 위할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사랑이라 해도 자기 민족을 위한 사랑이지요. 안 그래요? 편애적인 사랑이지 하늘땅의 중 심적 사랑, 역사는 지나가더라도 중심은 남을 수 있는 사랑 자체가 있 느냐 이거예요. 역사는 지나가는 거예요. 민족 역사는 지나가고 변화하 지만, 변하지 않는 사랑의 역사적인 전통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왜? 사람은 오관이 있어요. 오관을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름이 방 무엇이던가?「영섭입니다. ‘영화 영(榮)’ 자하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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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섭(燮)’ 자입니다.」‘불꽃 섭’ 자가 어드런 섭 자야?「 ‘변(變)’ 자 비슷하게 씁니다.」아, 변화가 많은 자로구나.
그래, 안기부에 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안기부 속성으로 알아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알아보고 있잖아?「지금도 알아보고 있느냐고요, 통일교회를.」끝나지 않았어. 끝났다고 생각하면, 송영석 이 바보지.「나라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고….」나라에 좋은 일 은….
장가 못 간 녀석은 비단옷도 쌓아놓고 아가씨들을 불러들이고 다 그래요. 그건 수단방법이지. 한 방편적인 방법이 돼 가지고는 안돼요. 원 칙적인 방법이어야 돼요. 사랑한다면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 전에 눈이 감기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혀 가지고 목구멍에서 숨을 못 쉬고 통곡 소리가 먼저 나와야 된다구요.
진정(眞情)이라고 할 때 ‘진’ 자에 ‘정’ 자가 무슨 자예요? 정이 폭발되는 것을 진정이라고 말해요. 울음이 터지게 되면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귀에 있던 귀 딱지도 다 굴러 나간다는 거예요. 열려 요. 이렇게 한번 잡아봐요. 잡아보라구, 이 쌍것들아! (손으로 코를 잡 고 숨을 크게 들이쉬시고 내뿜으심) 공기가 나가나, 안 나가나? 다 통 해요.
그러니까 코도 나중에는 살기 위해서는 길을 열어야 돼요. 다 막혀 있으면 길을 열어야 돼요. 눈도 막혀 있지만, 길들이 다르지만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문을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닫는 것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찍찍하게 되면 세포로도 나온다는 거예요. 닫고 있다가는 죽어요. 문을 열어야 돼요.
그래, 항(行) 본 된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우리 조상들이 일당백으로써 승리한 그런 민족이 있다고 봐요? 형제들 가운데 동생이 돼 있 으면 형님한테 매를 맞고 억울해서 울기도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알게 되면 “야, 이 녀석아! 형님하고 아버지가 세운 전통을 너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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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 지금까지 형님이 세운 전통까지 깨지고, 아버지가 사랑하던 역사도 구멍이 뚫어져.” 하는 거예요. 역사가 연대적으로 연결이 안 된 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뭐냐? 뼈가 있어야 돼요. 중심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다…. 보편 상식적인 얘기인데 말이에요. 문제가 그래 요.
그래, 오관이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이거예요.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느냐? 태양이 눈을 그리워한다고 해서 생겼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코가 공기를 사랑해서 공기를 흡수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생겼 어요? 입이 물을 잡아먹으려고 생겼어요? 귀가 무슨 소리를 들으려고 그래요? 눈도 보게 되면, 눈이 태양까지도 바라보고…. 태양이 나를 미 워할 수 없게끔 왜 됐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눈 자체 가 태어날 때 제일 먼저 태어난 눈은 알았다는 거예요. 이야, 이 세상 에 나면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물이 있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 물 공기 땅이 나보다도 먼저 나왔느냐, 후에 나왔느냐? 나보다 먼저 나왔다는 거예요. 먼저 나온 것에 대비해서 나온 것이에 요. 이것도 무엇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기에 털이 붙었어요? 눈을 보호 하기 위한 거예요. 눈이 왜 귀하냐를 얘기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 서 땀이 흐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을 보면 얼마나 묘한지 몰라 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해서 싹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요리로 해 서 나중에는 이쪽으로 나오게 돼 있어요.
눈썹 같은 건 왜 이리 왔어요? 어떻게 이걸 피해 가지고 나가게 돼 있느냐? 움직여요. 움직이게 되면 말이에요, 땀이 올라가겠나,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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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내려와 가지고 이 뿌레기를 중심삼고 많은 데 가니까 움직임이 많은 데로부터 떨어져 가지고, 이쪽을 지나가 가지고는 작은 데로 흘 러 떨어지는 거예요. 이야, 눈썹 하나도 참 미묘하고 신비스럽게 돼 있 어요. 벌써 땀이 흐를 것을 알았어요.
몰랐다는 녀석들이 있어요. 사유(思惟)라는 문제가 두 사상적인 갈래로 나왔어요. 실체 없이 그림자가 생길 수 없어요. 이마도 뜻을 알았 어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리 흐르면 어디로 나오겠나? 이게 둥글하 니까 이쪽으로 가게 안 돼 있어요. 이쪽으로 가게 돼 있어요. 안 그래 요? 원을 통해 돌아가게 된다면 이쪽으로 가는 것보다도 이렇게 둥글 하니까 여기도 이리 해 가지고 흐르면서 내려와요. 그러면서 내려오니 만큼 언제나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자연히 가운데 이쪽 으로 온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전부 다 걸리게 돼 있어요.
보통 여기 이것이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러면 좋지 않아요. 병신이 돼요. 넓어야 돼요. 이게 이걸 중심삼고 반듯 해야 돼요. 이 선이 움직이지 않는 굳은살과 같이 돼 가지고 반듯해서 움직이지 않아요. 보면 언제든지 여기 뼈다귀에 딱 올려 있지요? 어떻 게 이렇게 잘 장치해 놨어요? 무엇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기도 보라구요. 이렇게 싹 했지만, 요 사이에 와 가지고 요렇게 할 때 살짝 해 가지고 여기가 옴폭하게 돼 있어요. 여기는 도드라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세수를 할 때 가만 보라구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어떤 사람들은 보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길이 위로 가면 안돼 요. 이렇게 돼 가지고 쭉 해서 어디로 흐르느냐 하면…. 이쪽으로 오지 않게끔 이렇게 해도 큰일나요.
그래, 여기에 이 금이 쭉 이렇게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벌써 척 보면 눈이 조그마하지만, 조그만 대신 긴 사람은 봉황새 눈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이 눈 길이보다도 이 줄이 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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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정략가에요. 환경을 포섭해서 비교해 가지고 거느려서 한 곬으로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도 아래 눈 보면, 이 가운데 움푹 돼 있지 직선이 안 돼 있다구요. 요렇게 나와 가지고, 그게 어떻게 맞춰 가지고 돼 있어요.
그래,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눈썹이 생겼어요. 왜?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요. 그 다음에 여기 살눈썹(속눈썹)이 왜 생겼어요? 왜 깜박깜 박해요? 나와 가지고 깜박깜박했나, 깜박깜박하기 위해서 나왔나? 살 눈썹이 있지? 살눈썹이 뭘 하는 거예요? 벌써 이 땅에는 태양이 있는 걸 알고, 눈알이 태양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귀한 것이 춘하사 동 상처 입으면 보지 못해요. 큰일이라구요. 사시사철 고장나면 큰일 아니에요? 병신이 되는 거예요.
살눈썹은 공기가 있는 데 반드시 먼지가 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알고 생겼겠나, 모르는데 자기가 붙어서 생겼겠나? 이 살하고 이건 별 동부대예요. 눈썹 주인하고 살 주인은 달라요. 이것도 마찬가지지요.
「속눈썹이에요.」 무엇이? 「속눈썹이에요. (어머님)」 살눈썹이나 속눈썹이나…. 속눈썹이라고 하면 눈을 찌르잖아? 창살같이 살눈썹이라 고 해야 맞지, 창살같이 살눈썹.
공기가 있는 걸 눈이 알았다 이거예요. 또 태양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태양 보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그러니 생각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 저예요? 물질 자체 가운데 사유관념이 먼저냐? 이야, 눈썹이 알았어요. 땀이 흐를 것을 알았고, 공기가 있어서 먼지 날 걸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누선(눈물샘)이 있어요. 땅에서 태양의 반사열, 복사열에 있어서 증기가 증발할 걸 알았어요. 여기에 장치를 하기 위해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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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이 온 몸에서부터 전부 다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몸의 4분의 3이 되는 물 가운데 눈물이 흐를 때 맞게끔 그거 골라서 여기에 배급하 기 위한 그 길이 얼마나 멀어요. 한국의 부산 가는 고속도로, 그게 문 제가 아니에요.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높은 곳까지 어디서 나오나 이거예요. 발밑에부터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윗눈썹과 아래 눈썹이 전부 다 물 을 축여줄 것을 협조하는데, 이게 버티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깜박깜박 안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 눈이 언제나 한 면만 보나? 이렇게도 보고, 이렇게도 보고, 이렇게도 본다구요. 거기에 맞추 어 가지고 수분이 증발하는 것이 균형이 잡혀 있어요. 눈이 눈물에 가 려서 안 보이는 것 없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발산하게 안전장치를 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자연히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말이에요. 와세다대학이 일본의 사상계 최고의 수령들이 모인 곳이에요. 동창생 들이 그랬어요. 철학사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화를 도입하고, 별 의별 사상이 다 들어와 가지고 잡동사니로 야단하던 거예요.
그래, 공산당하고 나하고 문제였어요. 말기에는 전부 다 공산당패가 됐어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와세다대학 전기과이니 텔레비전도 만들 어서 보고 그랬어요. 앞으로 세계는 전자세계에 있어서 포괄되어 가지 고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대혁명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전기 과학의 세계가 이후에는 무엇이 될 것이냐 이거예요. 원자력의 시대가 왔어요. 그렇지요? 전기도 열을 동반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햇빛은 열이 없으면 안돼요.
전기, 원자력, 그 다음에는 뭐예요? 공중의 공기를 잡아 가지고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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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는 거라구요. 전기의 힘이란 것이 공중에 흘러다니는 바람들을 잡아 가지고 끼리끼리 모아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크게 합 하게 되니 폭발도 되고 그래요. 자연세계에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던 전기력을 잡아 가지고 한데 길 잡으면 말이에요, 폭발이 벌어지고 그 래요.
여기 송전소에서 36만 볼트로 나오는 것을 갖다가 대보면, 집이 타 버려요. 폭발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송전선도 보게 되면 구리가 좋지 만 구리보다도 몇 킬로미터 되는 강가를 가려면, 거기는 순전히…. 그 가운데는 강철이에요. 구리줄 같지만 구리를 입혔어요. 전기는 그렇게 날아다녀요. 가벼운 데로 가는 거예요.
전기는 강한 철을 통해서 빨리 통과해요. 철을 피해서 껍데기로, 겉으로 가지만 쇠를 녹여 가지고…. 요즘에는 철의 시대가 가고 섬유시 대가 오지 않았어요? 달라져요. 전화 같은 것은 섬유로 하게 되면 한 줄을 가지고 몇 십개 갈래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광석의 변질한 이런 길을 통해 가지고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시대 이후에는 무슨 시대가 올 것이냐? 빛 원력의 시대, 전기 원력의 시대, 원자력 원력의 시대, 그 다음에는 무슨 시대가 올 것이냐 이거예요. 힘이라는 것이 무슨 힘이 제일 강하냐 이거예요. 밥 먹고는 육체의 힘이 강해요. 역사시대에 힘을 자랑해 가지고 우리 장사라는 말…. 힘쓰는 얘기를 하지요? 힘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 고 그랬다는 거예요. 무기도 폭발력이 세고, 빨라야 되고, 파괴력이 있 어야 돼요. 힘을 가지고 다 될 줄 알았는데 안 돼요.
이제 그런 시대가 가요. 미국이 지금 무기제조로부터 인류를 일시에 몇 번 죽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미국만 갖고 있어요? 소련도 갖고 있어요. 소련만인가요? 세계에 원자력을 가진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앞으로 이제 수소탄시대가 와요. 물에서 불이 나온다구요. 수 소! 실험용으로는 실행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관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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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박구배, 왔나? 홍길동이 같은 사람을 내가 좋아하지.
이야, 물에서 불이 나와요. 그건 문제없어요. 그것이 지금 인간세계의 전기 힘보다 힘의 발생에 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 그렇지…. 이 미 다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게 다 돼 있어요. 물만 하게 되면 상대적 존재가…. 상대가 무엇이냐? 상대권에 이것이 날아가지 않고 땅으로 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땅 밑도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수소탄시대가 되면 말이에요, 고차원의 열이 나니까 지구성도 구멍 뻥 뚫을 수 있는 놀음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하의 터널 같은 것을 뚫는 데는 수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상대적 기준에서 서로가 당기게 되면, 물이 올라 요. 길만 열기 시작하면 완전히 녹아 가지고, 수소에 통할 수 있는 그 길을 중심삼고 녹아서 물이 돼 가지고 흘러 나간다는 거예요. 물은 불 을 갖다 죽이잖아요. 물에서 불이 나오는데, 그 불이 무엇을 죽이겠어 요? 무엇을 좋아하겠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 무한동력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한국의 국기가 그거예요. 태극기예요.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돼요. 여기서 다마를 쭉 굴려 가지고 하게 되면 삥 해서 쓱 와 가지고 요것이 쭉 해서 여기까지 왔을 때 자체가 이것이 올라가지 않 고 쑥 내려가게 되면, 이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자동의 운동이 벌어진 다구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한동력을 활용할 수 있는 종횡의 변화를 박자 맞춰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 같은 작용을 일으킬 수 있게 되면, 이것이 75도까지 올라가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넘어가서는 설 필요 없어요. 뉘이면 돼요. 뉘 여 가지고 수평을 취하게 되면 휙 여기서 도는데 이쪽으로 돌 때는 이 쪽 위치에 돌아서서 박자만 맞추면 말이에요, 힘이 지구성만한 다마가 굴러다니는 무한한 힘이 끌어댄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내가 지금 종 교지도자이지만 그 면에 지도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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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이 녀석을 보면 큰 차도 좋아하지만 작은 차는 더 좋아해요. 조그만 것을 가지고 손가락 요 끝에 놓고 어디 떨어 지느냐 이거예요. 떨어질 때 작은 것은 떨어지면 바람이 불든지 하면 이동되지만, 큰 것은 그렇지 않은 것도 알아요.
어저께도 우리가 스와로브스키(Swarovski)에 간 거예요. 남극에 있는 펭귄 요만한 걸 가지고 좋다고 해요. 세 마리예요. 별의별 요술스러 운 걸 갖다놓은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고…. 오묘하게 눈과 코가 다 있 거든.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엄마, 아빠 펭귄, 아기 펭귄!” 이러면서 그 걸 바라보고 물에서 살 수 있게끔 말이에요…. 관심이 많아요.
관심이 없는 세계는 자기와 관계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도 선생님을 많이 꿈에도 본다구요. 꿈에 선생님을 자주 만나요. 관심이 생 기는 거예요. 와서는 만나서 가르쳐줘요. 자기가 제일 어려울 때는 가 르쳐줘요. 외국에 나가서 선교생활을 할 때 비자 같은 것을 내줄 경우 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나라의 정부가 싫다고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 요? 국교정상화가 돼 있기 때문에 3개월은 비자 안 가지고 그냥 어디 든지 갈 수 있지만, 그 기간이 지나면 딴 나라를 거쳐서 넘어와야 돼 요. 그럴 때는 국경지대를 넘어야 돼요.
국경은 높은 산 아니면 강이거나 모래사장 같은 평지에요. 그런 지대를 건너야 돼요. 그게 국경지대입니다. 산꼭대기에는 사자가 나오고, 호랑이가 지키고 있고, 바다에는 악어가 지키고 있고, 평지에는 독사들 이나 방울뱀들이 지키고 있어요. 방울뱀이 괴물이라구요. 사막 같은 데 서 방울소리가 나면, 짐승들이 먹을 것이 있다고 왔다가는 한번에 물 려서 죽어요. 죽게 되면, 그걸 묻어놓고 파먹는 거예요.
먹이사슬이라는 것, 자기 존재의 환경이라는 것이 남쪽 나라부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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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까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숨을 쉬게 돼 있어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지만, 여기 사람을 보게 되면 가만 앉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움직이는 거예요, 지구가 움직이니까. 이 중앙이 움직이니까 영향이 간다는 거지요.
그래, 여기도 공기 가운데 머리카락 같은 것은 열의 발산장치가 아니에요? 왜 여기 머리에 털이 많이 났어요? 열이 전부 다 머리로써 날 아가야 돼요. 발산체예요. 그래서 비둘기 같은 것은 많은 털이 있어 가 지고 털끝으로 발산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물러져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인간의 구조적인 내용, 세포적인 작용이 신비스러워요. 신비 의 왕궁이에요. 다 모르고 살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눈 하나가 박물학적인 지식 위에서 나타났어요. 태양이 있는 걸 알았고, 땀이 흐를 걸 알았고, 공기에 먼지가 날 것을 알았고, 그 다음에는 복사열에 의해 수증기가 전부 증발하면 눈이 상처 날 걸 알았어요. 눈 자체와 상관없는 자체가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공동적인 생명의 그 하나의 핵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변에 자기도 모르게끔 배치 되어 작동하면서 그 자체를 보호하는 거예요. 이 보호의 목적관은 어 디에서 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물어보던 공산당 애들이 전부 다 유명한 애들이에요. 이북 가서 출세한 녀석도 있고, 상해 임시정부에 연락하던 녀석도 있어요. 한반도의 철도를 이용해 넘어가기 위해서 중국과의 국경선을 연결시키고 공작해 가지고 중국과 일본을 싸움 붙일 수 있는 놀음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던 거예요.
조그만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최고의 국가가 움직이는 내용을 갖춰야 돼요. 그 최고의 이상적인 국가가 뭐냐?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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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다면, 하늘나라가 제일 이상적이에요. 그건 거리와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만나면 대번에 알아요. 뭐 인사가 필요 없어요. 마음이 벌써 알아요. 척 대하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 위계가 높은 것이 뭐냐? 얼마만큼 우주를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사랑할 수 있는 심정기준의 폭 혹은 깊 이와 넓이가 크느냐 하는 데에서 대번에 상하가 결정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성자고 성인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와서 인사하지 말라고 해도, 도망 다니더라도 따라다니면서 인사하 려고 그래요.
그런데 세상에서 반대를 받고 있어요. 왜? 사탄은 원인이 하나가 아니고 2개의 원인으로 돼 있으니 결과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서 교체돼야 돼요. 영계에서는 근본세계는 바꿔지지 못 해요. 출발이, 원인과 결과가 하나에 연결돼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합 할 수 있는 그 길은 두 길이 아니에요. 진리의 발전노정은 모든 공식 이 하나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세상에 좋아하는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이 누구예요? 미국 대통령이 제일 주인이 돼요? 더블유(W) 부시가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유대인은 유대 사람만 좋아해 가지고 유대 나라가 반대하 는 이라크 같은 것은 한 칼에 잘라버리려고 하잖아요. 그것은 한때에 있어서…. 겨울에 여름이 생겨나면, 여름은 부정당해요. 겨울을 망치는 거예요. 그건 부정당해야 돼요.
겨울 때 여름 절기는 부정당해야 되고, 여름 절기에 겨울 절기는 부정당해야 돼요. 열대지방에는 눈이 뭉치나, 녹나, 없어지나? 녹아서 없 어져요. 한대지방에는 수증기가 뭉쳐서 눈이 되는 거예요. 눈이 안 내 리더라도 새벽에 안개가 생기면, 나무에 꽃이 피지요? 수증기가 모이 는 거예요. 수증기는 추우면 모이게 돼 있어요. 그래, 구름이 떠다니는 거예요. 그래, 기온이 차게 되면 비가 되고 무리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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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둘이 하나된다고 하면,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면면이 같이 접근하면 잡아당기게 돼 있어요. 이걸 이렇게 잡아당기나? 면면이 이렇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엑스가 있어요. 엑스의 이 자체를 푸는 것이 무엇이냐면, 남자 여자로 말하면 생식기라고 하는 거예요. 엑스의 뿌레기가 이제 뭐라고요?「생식기입니다.」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 이 수평이 돼야 돼요. 이러면 아무 지장이 없어요. 남자 여자가 그러 면, 둘 자체가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갈 수 있어요? 같이 행동해서는 영원히 만나지 못해요. 반대가 돼야지요.
그래, 사람이 걷게 될 때 이것하고 이것이 엑스예요. 엑스를 그리며 가는 거예요. 발을 바른 발을 내밀 때 바른손을 내밀어 걷는다면 깡충 깡충 뛰어야 되는 것을 알아요? 바꿔치는 거예요. 숨도 한번 ‘후-!’ 하 고 내쉬어 보라구요. 그렇게 내쉬어서 키가 커요? ‘후후후-!’ 하고 내 려가요.
그래, 성격이 그래요. 다들 성격이 같지 못해요. 나를 닮으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남자 중심하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를 닮 으라고 하게 되면 여자의 생식기를 전부 다 없애고 바꿔칠 수 있어요? 언제나 다르게 돼 있는데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사상을 가져야 돼요. 찰 때는 더운 것이 와서야 화합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이치예요.
통일을 바라면 화합이 돼야 돼요. ‘화평’ 해봐요.「화평.」평이 돼서 수평이 돼야 돼요. 판판해야 돼요. 화합도 ‘화할 화(和)’ 자이지 ‘될 화 (化)’ 자가 아니에요. 모양 그대로 있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라구요. 오 만가지의 사지백체의 세포구조가 방향성이 얼마나….
지구성에 천태가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개체 개체별로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해서 주고받지만, 그 주고받는 것 자체가 원형을 그리면서 운동하고 있기 때문에 부딪치더라도 비켜줄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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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딪치면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서로가 없어지기 싫어하지요.
그래, ‘화합’ 해봐요.「화합.」화합인데, 합할 때 화합이 먼저예요, 화평이 먼저예요?「화합이 먼저입니다.」화합하면, 둘이 어떻게 화합해 요? 어디에서 합하느냐 말이에요. 수평선상이지 수직선상이 아니에요.
직선이라는 것은 양점을 연결시켜야 직선이 되는 거예요. 화합할 때는 자기주장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나는 동쪽이고, 너는 서쪽인데 가는 방향이 다르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비교해 가지고 크고 작은 데 있어서 작은 것은 큰 것에 화합해 줘야 돼요.
내가 가 가지고 왼쪽에 이렇게 있으면, 이게 이렇게 돼 있으면 내가 내려가 가지고 반대로 올라가 가지고 이걸 받쳐주려고 해야 돼요. 반 대로 해야 돼요. 화합되게 되면, ‘찍!’ 하고 이 전체가 연결된다는 거예 요. 그러면서 큰다는 거예요.
이 수평선에서 하나되지요? 그렇지요? 하나되는 목적은, 화합된 것은 수직을 받아들이기 위한 거예요. 화합! ‘합(合)’ 자도 이걸 보게 된 다면 두 사람이에요. ‘사람(人)’ 하면 두 사람을 말하는데 하나의 입 (一+口)이에요. 하나의 입 가운데 두 사람이 포괄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 가운데 하나의 입, 두 사람의 입 노릇, 하나의 입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화합이라는 것이.
‘통(統)’ 자는 ‘실 사(糸)’ 변에 ‘충분할 충(充)’ 자예요. 이것은 완전한 것을 말해요. 충분, 꽉 찼다 이거예요. 이것을 실로 얽어맸어요. 그 게 ‘거느릴 통(統)’ 자예요. 지배를 받는 것을 통일이라고 해요. 통일 교회 문 총재는 여러분의 지도를 받기 위한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제일 싫어해요. 그 대신 생각을 많이 해요. 물음을 묻게 되면 째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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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 버려요.
그러잖아요? 마술이라기보다 무술 같은 것은 공격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이 천태만상이니 발도 발 다섯, 손가락도 다섯 손가락이 니까 열 손가락을 움직여 쓸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된다면 말 이에요…. 보통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지게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보게 되면, 코도 그래요. 코가 왜 이렇게 생겼어요? 콧구멍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땀 흘리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면 되 겠어요? 피하기 위해서 이래 가지고, 또 2차적으로 이래 가지고 쭉 금 을 쳤어요. 고마운지고! 여기서도 흐르거든. 또 입이 문제예요.
이목구비라고 할 때 ‘이(耳)’가 뭐예요?「귀입니다.」이목?「눈입니다.」이목?「구요.」무슨 ‘구(口)’예요?「입입니다.」구, 그 다음에 뭐 예요?「비, 코입니다.」다 들어가 있어요. 이목구비가 같이 동력한다는 거예요. 보는 것, 냄새 맡는 것, 먹는 것, 그 다음에 말하고 듣는 것 전부 다 한데에서 놀아요. 따로따로 노나, 한데에서 노나?
저기에 소리가 딱 나게 된다면 눈이 척 보고, 딱 거기에 가서 뭐가 있나 본다구요. “내 눈에 맞는 뭐가 있나, 코에 맞는 뭐가 있나, 입에 맞는 뭐가 있나?” 그 다음에 또 “귀에 맞는 뭐가 있나?” 하고 본다는 거라구요. 한 가지 있는데 두 가지면, 한 가지는 두 가지 있는 데서 어 떻게 해요? 거기서 붙어살아야 되고, 둘은 셋 있는 데서 붙어서 잠깐 살아야 돼요.
이목구비! 얼굴에 붙어살아요. 오관이지요? 이목구비가 다 들어가는 데, 살은 어디 갔어요? 머리가 어디 갔어요? 머리는 눈이 하자는 대로 가고, 입이 하자는 대로 내려가라면 내려가고, 소리가 나는 데로 가라면 가고, 냄새 맡으면 냄새나는 데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큰 머리 자 체도 하나의 작은 것들이 합해 가지고 셋 넷이 그러면 따라가는 거예 요. 세 사람만 되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셋 넷이 하나 된 거기에 상대 안 하게 되면 안 하는 그 존재의 파괴가 벌어져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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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된다는 거예요.
그래, 목이 안 돌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올려다보는데 내려다보려면 어떻게 돼요? 냄새가 이렇게 나는데 ‘흠!’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 요? 그 신경이 마비가 돼요. 필요적절하게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이목구비 하나를 두고 볼 때도 “이건 내가 조정한다.” 하는데 나라는 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조정하느냐? 나는 어디까지나 동기와 목적과 방향, 길을 연결시키는 완성체가 아니에요. 부속, 비품 이에요, 비품. 그것이 완전해요. 눈도 눈 자체도 완전하고, 코도 코 자 체도 완전하고, 입 자체, 귀면 귀, 이마도 다 완전히 이목구비라는 것 이 하나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보는 데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시청각(視聽覺)이에요. 보고 듣고, 시청각! 각은 또 뭐예요?「깨닫는 것입니 다.」나예요, 나. 나를 위해 가지고 시청이 동원돼서 좋고 나쁘게 해준 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거룩할 성(聖)’ 자를 보라구요. ‘귀 이(耳)’ 변이에요. 입 구(口)의 왕(王)이에요. 왕을 중심삼고 입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시청각, 내가 필요하니까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룬 그것이 ‘거 룩할 성(聖)’ 자예요. 귀하고 눈하고는 같은 수준에 있어요. 얼굴에 눈 하고 귀는 같은 수평에 있다구요. ‘귀 이(耳)’ 자에 이걸 따버리면 ‘눈 목(目)’ 자가 돼요. 귀재기의 가지만 치면 돼요. 눈하고 수평이 돼 가 지고, 귀하고 해 가지고 입이 수직의 관계예요.
왕(王)이 세 자리에 이렇게 연결되잖아요. 하나, 둘, 3단계를 중심삼고 왕이 되는 데는 자체 골수의 수직에 맞춰야 돼요. 그래, 코는 중심 이 되어 가지고 제일 커요. 언제든지 코는 내가 가는데 언제나 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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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앞서간다구요. 냄새가 빠른가, 소리가 빠른가?「소리가 빠릅니다.」냄새가 빨라?「냄새가 빠른지, 소리가 빠른지 잘 모르겠습니다.」「소 리가 더 빠릅니다.」냄새가 더 빠를지 모르지.
원두밭에 참외 같은 것이 물컹할 때는 슬쩍 바람이 조금만 해도 그런데 말이에요. 소리는 바람이 반대로 불게 되면 냄새 맡는 것보다 뜰 수도 있어요. 하여튼, 냄새를 어떻게 코가 맡아요? 그놈의 코가 무슨 요술통이라고 말이에요. 왕이에요, 왕. 왕이 다 필요하지요? 소생, 장 성, 완성의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여기 이걸 꿰고 있어요. 왕이라는 것은 눈하고 귀하고 입을 꿰고 있어요. 그래서 콧 다리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거 아니에요?
걸어갈 적에 코하고 입하고 눈하고, 코 자리 가운데 ‘왕(王)’ 자 위에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예요. 냄새 맡을 때 ‘흠흠’ 하면서 오르락내리락하잖아요? 그래, ‘거룩할 성(聖)’ 자가 그래 요. 의라는 ‘의(義)’ 자는 내가 양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의로운 자 예요, 의인! 그렇지요? ‘희생할 희(犧)’ 자는 짐승들이 희생되는 것을 말해요. ‘짐승(牜)’ 변에 ‘양(羊)’ 아래에 ‘빼어날 수(秀)’하고 ‘창 과 (戈)’예요. 모든 희생은 먹이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한문이라는 것은 표시한 모양을 드러낸 그 자체에 모든 뜻이 다 깃들어 있어요. 그래, 사람은 두 사람인데 ‘하늘 천(天)’하고 ‘지아비 부 (夫)’ 자를 보면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 꼭대기를 뚫고 올라갔어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아니면 안된다 이거예요. 하늘도 핏줄 에 매어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좋아하는데 참아버지, 참부모예요.
‘천지’ 할 때는 ‘따 지(地)’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흙 토(土)’ 변에….」‘흙 토’ 변에 뭐예요? ‘야(也)’ 자가 뭐예요? 땅이란 변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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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언제나 땅이다 그 말이에요. ‘야(也)’는 그렇다 하는 거예요. 글씨도 그렇잖아요. 천지, 하늘이 위라면 아래에 언제나 있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 현황은 뭐예요? 「검을 현.」‘검을 현(玄)’ 그 다음에는? 「누를 황.」‘누를 황(黃)’이에요. 천지가 밝고 어둠이 있으면 그 가운데는 가을이 있고, 그 다음에는? 출발이 있어야 된다구요. 검은 것 하 면 그거 검은 것만이 아니에요. 햇빛이 검게 되면, 생명이 멀어지는 거 예요. 햇빛이 가까이 오게 되면, 가을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천지현황! 그것이 다 천지를 풀어서 얘기한 거라구요.
‘하늘 천(天)’ 자 한 장을 중심삼고 맨 이쪽에는 뭐냐 하면…. 맨 나중에는 ‘율려조양’이에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율려조양(律呂調陽)’
이 돼 있는데 ‘율려’라는 것은 ‘법 률(律), 법 여(呂)’예요. 율려조양, 법이라는 것은 햇빛을 조정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햇빛을 조정(調)하 면 밝고 어두운 곳을 가리는 것이다! ‘말씀 언(言)’ 변에 ‘두루 주(周)’ 자지요? 두루 살펴 가지고 빛을 내라 이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좋고 나쁜 것을 드러낸 것이다. 천지가 가을이 되더라도 법이라는 것은 ‘율 여조양’, 늘상 조정해 가지고 밝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구름 운(雲), 날 등(騰), 이를 치(致), 비 우(雨)….’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천지이치를 풀어서 천자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천 자문이라는 것이 천지이치를 푼 거예요. 천자문을 공부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책이 뭐이던가? ‘무제시’예요. ‘없을 무(無)’자에 ‘제목 제 (題)’의 ‘무제시(無題詩)’라구요. 산문이 아니에요. 글이라는 것은 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감정적 시가 ‘무제시’예요. 제목이 없는 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런 말이 다 나와요. 조석으로 변하는 것이 산천(山川)이 아니고 사람이 변한다는 거예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산색은 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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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다는 거예요. 자연을 가지고 풀어나가요. 천자문 가운데 사서삼경의 내용이에요.
유교의 ‘예기(禮記)’는 예법을 기록한 책이에요. 그 책을 증조할아버지가 어디에서 소개해서 그걸 구하려고 해도 책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내가 글씨를 잘 썼거든요. 세 권을 정자로 쓰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책이 앞으로 상당히 유명해질 것이라고 해서 썼는데, 그 ‘예기(禮記)’ 를 쓰면서 내가 손든 거예요.
자유가 뭐이고, 해방이 뭐이고, 석방이 뭐예요? 자유가 없어요. 해방, 석방이 없어요. 그것을 다 맞추려면 일생 동안 그러다 말아요. 자 기 자체에 남길 수 있는 핵이 뭐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서 삼경에 대해 윤곽적으로 다 알지만 원리 가운데는 절대 쓰지 않았어 요.
유교의 전통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총괄적인 총론을 틀림없이 낸 거라구요. “원 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모든 원래의 ‘원형이정’, 가는 길은 ‘천도지 상이요.’ 하나님이 늘상 보여주고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는 있는 두 사람, 의로운 것은 양이 되는 것이요, ‘예지’의 ‘예’ 자는 ‘보일 시 (示)’ 변에 ‘풍년 풍(豊)’을 말한 거예요. 모든 걸 드러내는 것이다. 예 지, 나날의 시간 가운데도 드러내야 된다 이거예요. 의의 모든 것을 어 느 한 때라도, 순간이라도 전부 다 놓쳐서는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삼강은 누구든 다 아는 거지요?「군위신강(君爲臣綱).」그 다음에는?「부위부강(夫爲婦綱).」부위 뭐예요?
「부강.」그 다음에는 또?「부위자강(父爲子綱).」그건 뭐예요?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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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벼리예요. 벼리가 됐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임금하고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형제 가운데 형님하고 하나되고 그래야 되잖아요. 남편은 부군, 남편을 중심삼고 주체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삼위일체론을 말했는데, 하나하나 따로따로 떨어지게 돼 있어요. 이걸 묶으려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기독교가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할 때 요한복음 14장에서 ‘나는 이제 아버지 집에 돌아간다. 아버지와 하나될 것이다. 너희를 떠나더라도 너희는 내가 아 버지의 집에 가 있으니, 아버지와 하나돼 있으니 아버지 있는 곳에 내 가 있을 것이다.’ 했어요.
그러면 뭐예요? ‘아버지가 어디 보이지 않는데…. 아버지 집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 않소?’ 그러니까 제일 가까운 것이 형님이니 ‘나는 너희 들의 형님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있는 데는 형님, 형제가 있다 이거예 요. 그 다음에는 ‘너와 나는, 나는 신랑이고 너희는 신부다.’ 한 거예 요. 상하⋅좌우⋅전후의 삼위일체론을 말했어요. 놀라워요. 그것은 누 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이 종교는 세계적 종교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공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무형의 신, 천지원형의 원칙에 움직이는 형태적인, 작동하는 형태의 신은 인정하지만 거기는 사랑을 몰라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몰랐어요. 그러니까 유교사상은 종교 가운데서 결여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불교는 법을 중심삼기 때문에 사람 자체의 중심인 가정이라는 것이 없어요. 상대적 세계의 법적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해탈하려고 했어요. 벗어나려고 했 어요. 그건 막연해요. 천 년 공을 들여도 어떻게 될 거예요? 잡을 수 없어요.
회회교는 종교 전체를 중심삼고 한 가지를 따 가지고 만든 방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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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예요. 일시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칼과 코란을…. 전쟁이 언제나 계속하나? 한 방편적이지요. 평화라는 것은 영원해야 된다는 거 예요. 이건 방편적 평화의 논리이기 때문에 순종교의 이상권과는 멀어 요. 이것들은 다 열교(裂敎)가 돼 가지고 진짜 종교인 기독교 앞에 지 배를 받는 것이다. 선생님은 벌써 어려서부터 그것을 생각했어요.
성경 창세기에 뭘 얘기했느냐 이거예요. 창조론이 나오고, 타락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묵시록에는 말세가 나와요. 그 다음에는 신랑신부 의 혼인잔치가 나와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혼인잔치, 아들딸이 나오고 형제도 나오고 아버지, 가정도 나온다 이거예요. 혼인잔치만 안 나와 요.
종교의 사명은 혼인잔치를 할 수 있는 가정이상의 삼위일체권, 사랑의 안착지를 찾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지상천국이요, 창조이상이요, 하 나님의 소원인 동시에 끝날에 갈 수 있는, 인간이 가야 할 태평성대 억만세 세계다 이거예요. 종교의 완성은 지상에서 완성해야지 공중이 아니에요. 구름 타고 안 온다 이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그걸 딱 결론지어 찾아보니까 다 맞아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상, 중을 뺏어요. 이것도 상하가 되고, 이것도 상하예요. 수평 180도 이내 에는 상하의 두 점을 통하는 것이 상하인데, 이것을 가지고는 중심이 못 돼요. 반드시 90도가 통해야 돼요. 90도라는 것은 중심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이게 수직이에요. 이 자체가 우주의 존속원칙을 말해요. 이것이 잡으려면, 혼자 넷도 못 잡아요. 이게(엄지손가락) 도와 야지요. 손이 잡으려면, 이건 이렇게 하는데 버티려면 힘들어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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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오른쪽부터 잡아야 돼요. 어머니의 젖도 잡아당겨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두 손으로 잡아 가지고 할 때 이 손이 잡아 가지고 엄지손가락이 먼저 밑창에서부터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요 사이에 딱 가야 돼요. 이 이상도 내려가지 못해요. 또 이 이상 여기에 갈 수 없어요. 이것은 보조역이에 요. 이 위로 셋을 보조하기 위한 거예요. 너희들은 이것을 여기에 딱 받침해 주고, 여기는 브레이크를 걸어서 딱 요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 들은 여기 여기에 가서 뿌레기까지 덮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가 복 중 때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요렇게 되면 동그래져요. 주먹은 동그래 져요.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공산당은 하나에서부터…. 하나님 대신 사탄이 하나, 타락한 아담 (둘), 해와(셋), 아들(넷), 딸(다섯)이에요. 왼손을 점령했어요. 왜 바 른손을 쓰느냐 하는 문제예요. 왜 왼손이 사탄 편이에요? 여러분이 잡 아당길 때는 어떤 것이 앞서서 잡아당겨요? 왼쪽이 앞장서 가지고 잡 아당기려고 그러나, 바른쪽이 잡아당기려고 그러나? 바른쪽이 힘쓰지 않아요? 바른쪽을 쓰니까 바른쪽에 와서 도와 가지고 이렇게 협조해야 지, 왼쪽에서 하면 왼쪽은 이 이상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거 예요. 왜 바른쪽을 쓰게 되느냐? 그걸 몰라요.
미국에 가니까 왼잡이가 더 많아요. 여자들은 태반이 왼잡이더라구요. 남자들이 잘 때는 반듯이 자는 것이 아니라 배밀이해 자요. 아기들 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가 이렇게 되니까 이게 좁아져요. 그래, 얼굴 이 좁아요. 한국 사람들이야 드러누우니까 제멋대로 둥글어졌지. 그 차 이가 있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엎드려서 자야 되겠나, 드러누워서 자야 되겠어요? 엎드려서 자는 게 편안해요, 드러누워서 자는 게 편안해요?
「드러누워서 자는 게 편안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오라고 할 때는 “컴(come), 컴!” 이래요. 동양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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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반대라구요. 동양 사람은 오면 주겠다는 거예요. 이건 달라는 거예요. 반대예요. 또 글만 하더라도 서양은 왼쪽부터 써 가지고 바른쪽으 로 가요. 동양을 침범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돌아가려 면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와 가지고 하늘로 통해서 또 가면서 커 가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없어요. 바른쪽이 힘이 돼 있기 때문에 와서는 힘이 이러니…. 힘이 크니까 크지만, 더 커 가고 이래 가지고 더 큰 데 로 돌아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당신이 약혼해 가지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할 때는 수평을 해 가지고 내려가면서 이렇게 사랑한다고 해요, 사랑한다고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저 꼭대기에 닿았으면, 그 다음에 이걸 통해 가지고 이리 내리지 않고 이렇게 당기려고 해요. 이렇게 내려와야 될 텐데 이렇게 당기려고 해요. 당겨 가지고 가슴에 품으려고 하는 거예 요.
사랑도 그 법을 따라가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바른쪽을 쓰느냐 이거예요. 동양은 계시적인 민족들이에요. 심장이 어디 에 있느냐? 왼쪽에 있기 때문에 충격이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거 예요. 충격을 안 받는 먼데 있는데, 왼쪽은 충격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서양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바른쪽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끝날에 수습할 수 있는 도리의 법은 바른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됩니다. 심장과 먼 데서 심장의 맥박을 맞출 수 있는, 딱 끝에 심장이 있더라도 그 맥박을 맞춰 하나될 수 있는 세계는 이상적 인간 들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 시계가 이렇게 돌지 않고 여기서 어떻게 돌아요? 여기에서 스타트를 할 때 이렇게 도는 거예요. 왜 그렇게 돌아요? 원형을 그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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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 왼쪽에서부터 스타트해야 돼요. 두 점을 연결시켜 선 이상이 되려니까 직선이 돼서는 안돼요. 3점 이상 되 려니까 구형이에요. 90도를 맞춰 가지고 이게 3점 이상에서 조화가 벌 어져요. 면적이 생긴다구요.
그래, 동양에서는 글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써요. 딱 반대예요, 반대. 서양 사람들은 무엇이 길어요? 다리가 길고, 동양 사람들은? 서양 사 람은 하체가 길어요. 동양 사람들은 이게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도를 닦는 데는 동양 사람을 못 당해요. 참는 데는 서양 사람이 한국 사람을 못 이겨요. 제일 잘 참는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아, 이름이 한 국 아니에요? 한스러운 나라, 끝장났다 이거예요.
일본말로 감옥을 뭐라고 그래요? 간고쿠(監獄; かんごく)라고 해요. 한국이라는 말(かんこく)도 일본말로 하면 간고쿠와 마찬가지예요. 발 음을 강하고 약하게 하는 차이에 따라 달라요. 감옥이라는 말이에요. 한경직 목사가 이북에 있어서 영락교회를 안 세워 가지고, 피난민을 포섭했으면 내가 다 포섭했어요.「평안남도 평원 출생이라고 돼 있습 니다. (김효율)」어디?「평원.」평원이면 좋은 곳이로구만.
영락교회가 통일교회를 없애는 기수가 됐어요, 이북서부터. 기독교의 한을 막기 위해서 한경직이에요. 한이 경직이 돼 가지고 영영 떨어 진 교회다 이거예요. 지옥 밑창에 간다는 거예요. 한경직 때문이에요. 한이 경직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거예요. 강원룡을 중심 삼고 장로교와 감리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 문선명 타도라고 해 가지 고…. 크리스찬아카데미가 있잖아? 수유리 거기에서 우리 원리를 들어 가지고 인수했다면 통일되는 거예요.
임원들이 모여 가지고, 감리교 이사장도 모여 가지고 통일교회가 감리교니 천주교니 장로교를 잡아먹게 됐으니 우리가 합동해서 방어하자 고 했어요. 크리스찬아카데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이겼다고 자랑하려고 했는데 이겼다가 뭐예요? 몽땅 져 가지고 이겼다는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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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못 붙이게 됐어요.
박형용, 한경직, 강원용…. 무슨 ‘용’ 자예요? 원용은 ‘용 용(龍)’ 자지요? 이제 다 죽었어요. 한경직은 우리가 불러 가지고 기사를 안 썼 어요. 박 마리아, 김활란, 박형용의 그거 한번 읽어보자. 어디 갔나?
「예.」기독교인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의 실제 소리를 들어 가지고 알아보자 그 말이에요. 한경직은 안 나올 거라구요. 박형용이 나오 지. 박형용이 읽어보라구.「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박형용입니다.」‘형통할 형(亨)’ 자에 ‘용 용(龍)’ 자예요. ‘용’ 자가 문제예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31) 박형용부터 훈독 시작; 감개 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할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메시아라고 그래요. 우리 청 파동의 교회 앞에 살았다구요. 앞집에서 살았어요. 잘 들어봐요.
(훈독 계속;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 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 저것이 거짓말이에요?「참말입니다.」참말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참말입니다.」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자기가 증거한 것을 왜 믿지 못했냐고 찾아오는 거예요. “당신이 이런 자리에 내가 권고해 주고 다 그랬는데….” 하면서 책임추궁을 할 거예요. 당연지사로서 응당의 보응 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 때 거기에 순응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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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뜻과 목적을 한결같이 갖고 계셨지만, 인간은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인주 아버지 아니야?「예, 원주 아버지입니다.」원주!「예.」옆으로 보니까 그래. 얼굴이 안 보이고 절반만 보이니까 아버지 같아서 물어 보는 거야. 손 들어봐. 일어서 봐. 원주 아버지가 어떻게 여기에 왔나?
「2박3일 수련을 끝나고 왔습니다. (정원주 보좌관)」아, 그래?「예.」딸이니까 아네, 나는 몰라도. 또 그 다음에 노기남 계속해 봐. 한국 사 람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불러다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 니까…. 자, 빨리 해요.
(훈독 계속; ……원통하고 억울하다. 통일원리를 포교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지만 먼저 수도자들의 방향설정을 위한 세미나를 마련해 주 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지상의 수도원에서 수도를 하고 있는 모 든 성직자들은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그래서 수도원이 있는 종교들 이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기도를 했어야 돼요. 연합이 뭐예요? 자기 들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이단시하고, 구교와 신교가 전쟁을 해 가 지고 세상을 망치잖아요.
또 핏줄이 다른데 그 아들딸을 잡아다가 가르쳐서 뭘 해요? 가르쳐 준다고 해야 하늘 앞에 쓸 수 있는 때가 아니에요. 지금은 마지막 끝 날이기 때문에 갈 길이 한 길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길 이 하나밖에 없는데 가르쳐주기는 뭘 가르쳐줘요? 가만 놔두어도 그렇 게 다 갈 텐데 말이에요.
아, 저수에 담겼던 물이 전부 다 쏟아져 나가는데 물이 흘러갈 수 있는 문은 하나이니 그 물이 기다려야지요. 저 위의 골짜기 같은 데 있던 건 나중에 흘러 나가야지 먼저 흘러갈 수 있어요? 철부지한 말을 지껄이지 말라는 거예요.
또 참부모의 형태로 나타나면, 사탄이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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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나가니까 두어뒀지요. 모르는 사람들을 갖다가 사탄이 심판할 수 없어요. 보호하기 위한 뜻이 있어요. 또 끝날에 대해서 주인이 없는 세 상에 주인 자리를 알면 어떻게 돼요? 도둑놈의 새끼가 됐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정을 몰라 가지고 타락한 자기들의 무슨 교파가 원통하 다고 하는데, 아무리 원통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그런 말을 하려면 아 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을 것인데 왜 타락시켰느냐 이거예요. 그래, 경호의 책임을 잘못했다구요. 아담 때 있어서 적혈구, 백혈구와 같이 적혈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안장치를 했어야 돼요. 천사장이 셋씩 있 었는데, 왜 누시엘에게만 맡겼어요? 한 달이라든가 33일씩, 열 세 살 씩만 해서 세 사람을 가지고 분할시켰으면 타락을 어떻게 해요? 안보
정책을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왜? 절대적 하나님 앞에 누가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걸 알고도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질 것은 끝날에 없어 지지만, 지금 나타난 사랑의 충격이라는 것은 그만큼 강력한 거예요. 지금 느끼는 모든 혈맥이라든가 혈통이 사탄 피와 직결되어 가지고 움 직이는데,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걸 가르쳐줘요? 자기 아들 딸, 자기 혈족이 아니에요. 조카도 아니에요. 핏줄이 아무 관계가 없는 데 어떻게 가르쳐주겠어요? 가르쳐줬다가는 사탄이 대번에 모가지를 잘라버려요. 할 수 없이 비참하게 내버려뒀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감옥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선생님도 감옥에서 출발한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세상에서 누구보다 고생을 했어요. 자연 감옥권 내에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 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자연적 환경 감옥권 내에서 하나님 편의 족 속을 만들고 울타리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게 될 때 사탄세계에 메시아를 미리 보내줘서 메시아를 믿지 않았으면, 그 나머지 인류를 다 처단해 버려야 할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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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에 가 가지고 주인 한 사람을 내세워요.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 세계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인데 그것이 참부모가 못 됐어요. 참 부모가 와서 그렇게 될 때 어떻게 돼요? 가인 자식도 본래는 아담의 아들딸로 하늘에 처음 들어갈 사람들인데 지옥에 보낼 수 있어요? 이 런 원리의 내용이 엉클어진 사실을 하나님이 약속한 대로 억천만세에 세워 나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편리하게 가짜들이 지껄이는 그 말 앞에 자기 본체의 약속한 기본 미래를 부정하고 행동 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질문에 답을 못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망하게 돼요. 기독교는 다 망한 거예요. 기독교 목사 집사 장로들이 성 문제에 대해서 답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성인 동시에 절대평 화의 성이에요. 절대이상의 성이에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여기 너희들이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어요. 축복이라는 걸 가장해 가지고 자기가 고의적으로 갈라져서 축복받은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그건 앞으로 별 동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성의 주인이지 성해방의 주인 이에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호모들은 레버런 문이 나오게 되면, 자기들은 뼈다귀도 녹아난다고 생각해서 반대를 해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대담한 일을 했지요. 칼질을 했어요. 상원, 하원을 중심하고 140명 국회의원의 모가지를 잘라버렸어요. 그리고 하원의 장까지 추방해 버렸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국무부의 간판 붙은 사람들을 조사시켜 가지고 워싱턴타임스가 때려잡았어요. 국회의원이라는 것을 빙자해 가지고 빗진 녀석들 수천 명을 모가지 잘 라버렸어요. 그러나 한국에 반대한 것은 모른 척했어요. 꼭대기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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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면 꼭대기부터 치리해야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함부로 바람을 피운 사람은 앞으로 종자를 없애요. 씨를 못 받아요.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그 문을 거쳐나가게 되면, 정자가 죽어요. 난자가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를 안 가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음란해요. 자기가 석사코스를 하는 친구들을 중심삼고…. 공산당은 그걸 전부 다 장려하고 있어요. 세상에…! 교회당 같은 데는 에이즈(AIDS)병 환자들을 치료하는 치료 실이 있어 가지고, 그들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데 치료하는 약을 대주고 협조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어디 남아지기는 뭘 남아져요? 기독교라는 기가 ‘터 기 (基)’ 자 아니에요? ‘감독 독(督)’ 자예요, 기독교. 감독할 수 있어 가
지고 ‘교(敎)’ 자는 ‘효자(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감독할 수 있는 틀거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 기독교예요. 뜻 이 그래요.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가 ‘교(敎)’ 자지요? 부자 관계의 틀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또 정치라는 것은 ‘바를 정(正)’ 자 에 ‘아버지 부(父)’예요. 바른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정치하고 종교가 원수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 사람을 잡아 죽였어요. 정치가 뭐냐? 먼저 나와서 기반을 닦아서 형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역사적인 종교를 때려잡은 녀석들이에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싸워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요. 잡아죽이는 것 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축복을 해줘 가지고 지상에 오게 해서 참된 아담의 아들딸을 시봉하게 만들어야 돼요. 조상들도 천사장의 피를 받았어요. 영계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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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수천억을 재림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는 자기 교파, 자기 나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정리하라는 명령만 남았어요. 한꺼번에 문을 열 어 놓으면 별의별 호모, 레즈비언을 한 구덩이에 몰아넣는 거라구요.
이것이 문둥병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호모이니까 혼자 살잖아요. 만들어진, 정욕을 충당할 수 있는 인공적인 것을 가지고…. 뉴욕 같은 데 가면 얼마나 그런 상점이 즐비하게 돼 있는지 몰라요. 그걸 다 깨 끗이 없애야 돼요.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 집사람도 한경직의 영락교회 패 전체가 몰아세운 거예요. 장로, 목사가 세 명이나 있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당신 남편이 이런 사람 인데….” 하면서 있는 말 없는 말을 다 한 거라구요. 자기 친척의 아는 누이동생이 이렇게 해 가지고 몸을 버렸다느니 하면서 거짓말로 속이 고, 별의별 것을 다 꾸며낸 거예요. 그러니 지옥에 가면 누가 지옥에 가요? 자기들이 지옥에 갔지, 문 총재는 지옥에 안 가요. 자기들이 음 모한 거기에 하나도 걸리지 않았어요.
그래, 하나님이 누구를 도왔어요? 한경직을 도왔나, 강원용을 도왔나? 감리교, 이화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세대학? 수라장에 빠져 가 지고 허우적대는 것을 누가 구해줘요? 연세대학 누구인가?「백낙준입 니다.」백낙준이는 우리 정주 사람이에요. 그 여편네가 최 씨지?「최이 권입니다.」그래, 최이권. 내가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화대학사건 때 한충화가 나왔지. 이화대학의 부총장을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나왔다고 감리교와 장로교가 합해 가지 고 통일교회를 없애자고 한 거예요. 저걸 둬두게 되면 신학대학 부총 장까지도 통일교회에 넘어가니 몽땅 한꺼번에 넘어간다 이거예요. 몽 땅 넘어가게 돼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장로, 목사가 와서 통일원리 다섯 강좌만 듣게 되면 입 벌리고 이러고 눈을 감고 무릎을 꿇고 회개할 수 있는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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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울지 말라고 해도 울고, 회개하지 말라고 해도 통곡을 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고 엎드리고 있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최성모가 누구인가? 63빌딩을 지었던 사람이 누구?「최순영입니다.」최순영이 동생도 통일교회 교인이고, 그 두 누나도 통일교회 교인 이에요. 어머니까지 통일교회 교인이었어요. 그 며느리들이 기성교인이 어서 반대를 했어요. 내가 다 알아요. 네 사람, 어머니와 두 딸, 이것 이 사위기대예요. 완전히 네 사람만 하나됐으면…. 그가 박정희 대통령 의 경제 책임자였어요.
지난 얘기를 해야…. 용서해 줘야 할 때가 왔는데, 내 마음이 이래 가지고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요. 다 잊어버리려고 해요. 시 아이 에이(CIA)가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25개국에 대한 자료를 모집했어요. 그 명단까지도 나열해 가지고 이렇게 반대했다는 자료가 다 있어요. 결론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무부 내 국세국)의 결론이 의인은 문 총재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어 요. 죄 없는 사람을 기성교인이 죽이려고 그래요.
방 무슨 섭이?「영섭입니다.」‘영화 영(榮)’ 자야?「‘영화 영’ 자입니다. ‘불 화’ 둘 있는 겁니다.」불이 잘 붙게 됐구만. 두 불을 켜는데 전 부 다 드러난 지붕 아래에 장작을 패서 놨으니 오죽 잘 붙어요. 그래, 일방적인 방 씨니까…. ‘모날 방(方)’ 자이지.
안기부에서 통일교회를 조사해서 없애려고 그럴 때 보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잘사는 줄 알았더니 부자는 하나도 없고 가난하게 사는 데 있어서 어느 재벌의 맨 말단 직원보다도 못살아요. 다 알지.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미국 사람들도 많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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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이 자기들 많은 학⋅박사를 데려다 교육시켰지만,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취하려고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라고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의 비밀이 뭐예요? 합동결혼식이에요. 그 다음에 삼일행사를 하는 거예요. 그건 비밀인데, 하늘 땅에 처음 나온 비밀인데 사탄 세계에 공개하면 말이에요, 별의별 욕 설이 다 나올 거예요.
탕감봉을 알아요? 탕감봉을 아나? 모르지? 축복 받았나?「예, 축복 받을 때 탕감봉 했습니다.」삼일행사도 했어?「예.」그랬으면 자기 재 산이 없어야 돼요. 통일교회 재산이 없다구요. 나라의 재산이에요. 가 짜라구요. 선생님이 1년에 수십억에서 수백억 달러의 돈을 번 사람이 에요. 그 돈을 한국에 쌓았으면 한국에서 일등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왜 그렇게 미워해요? 딱 의붓자식 취급을 했어요. 사탄 세계는 의붓 자식보다 더 미운 거예요. 별동부대가 나타났어요. 문 총재 때문에 사 탄세계가 완전히 와르르 무너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수천만 년 하나 님을 쫓아버리고 주인 노릇한 것이 무너지게 돼 있어요. 가만있을 것 같아요? 8대 정권이 나를 몰아서 힘만 가지면 다 모가지 자르고 별의 별 법을 가지고 하면 부서질 줄 알았어요.
충청도의 김종필이도 그래요. 김종필의 제일 측근자가 통일교회 신자였어요. 두 사람씩이나 신자였어요. 박정희 대통령 빈소에 들어가 9 일 동안 있을 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이 미친 녀석아, 자신 있어?” 할 때 “자신 있다.”고 하는 거예요. “네가 뭘 해먹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빨리 주권을 인수해 가지고 내 말대로 하라고 했는데 “통일교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세상이 다 싫어하는데?” 한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누구한테 죽었나?「김재규.」김재규가 아니지. 비서가 누구?「차지철이요.」차지철이를 통해서 내가 충고를 했어요, 주 의하라고. 박정희 대통령이 공산당이에요. 빨갱이 중에 진짜 빨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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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여수⋅순천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 아니에요? 그걸 내가 보호했어요, 집을 팔아 가지고.
아이고, 그 얘기를 하면 기가 차요. 나도 정신이 돌았지. 원수들한테 그런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비밀을 내가 다 잘 알아요. 자유당 정부를 통해 가지고 1962년도에 문 총재는 미국 사람이 돼 가지고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미국에 갔으면 레버런 문이 통일교 사 람이 아니지. 미국 사람이 됐을 거라구요.
왜 안 갔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기반이 하나도 없어져요. 그렇게 되면 문 총재가 도망갔다는 소문이 날 거예요. 그걸 백 퍼센트 공인해 야 돼요. 교회까지 팔아먹고 도망갔다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 소문 이 나면 돌아올 수도 없고, 한국은 영영 이별이에요. 도망가서 미국에 서 도둑질을 내가 할 것도 아니고, 이 말씀을 가지고 전 미국을 타고 앉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내가 갈 때가 1973년이에요. 10년이 지나 가지고 11년 만에 미국을 찾아가면서도 3년 반 내에 미국 종교계를 돌리지 못하면 안되 게 돼 있어요. 3년 반에 거대한 미국, 세계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서 호령하는 미국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완전히 꺾어놓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소명의 명령이 있어서 갔던 거예요. 가 가지고 3년 반에 전 국 부흥회를 했어요. 세상에, 그건 다 미치게 돼 있어요.
요전에 그 연설문, 3일씩 순회하면서 연설한 연설문이 있잖아요?
「예.」그 연설문을 할 때는 한참 불이 붙었을 때라구요. 열열하고 말씀도 조직적이고 그래요. 허재비 같지 않아요. 공짜가 아니에요. 역사 적인 사실을 증거할 때 제아무리 이단 괴수가 왔으니 잡아 치우겠다고 목사들이 단체회의를 하더라도 듣고 나면 해산했어요. 이래서 서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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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동부까지 순회하기 위해서 50개 주 부흥회를 하고 돌아오게 될 때는 수많은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 성명서), 표창장을 받았어요.
미국 행정부처의 계급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것은 다 받았어요. 원치 않은 것까지 다 이름 줘 가지고 별의별 상장을 받고 온 거예요. 꿈같지요. 샌프란시스코 같은 데 가서 대회를 할 때는 수가 너 무 많기 때문에 제일 큰 공회당을 빌려서도 안 되었어요. 3개 도시의 광장을 얻어서 거기서도 터져 나가게 사람이 모였던 거예요.
내가 한국에 가지 않고 거기에 눌러 박혀서 계속 3년만 더 했으면 미국을 다 말아먹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준비되지 않은 한국을 놔놓고 죽게 할 수 없어요. 그래, 1962년에 갈 것인데 1972년에 가 가지고, 예수가 33년을 넘어서 34년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70개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기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34년 동 안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세계의 왕초가 돼 있는 거예요.
모든 종단, 모든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어요. 전부 다 협조 안 하고 반대하던 패인데, 미국 정부가 반대하지 않으니 세계 국가 가 반대할 수 있어요? 한국도 그 페이스에 놀아야 된다구요. 또 선생 님의 이상은 뭐냐 하면 선의 왕궁주의예요. 만왕의 왕주의예요. 왕 중 의 왕이에요. 싸워서 힘내기를 해 가지고 빼앗지 않아요. 그런 놀음을 했으면 미국의 재벌들 전부 다 보따리를 다 내가 꿰차고 한국에 와서 땅을 샀을지 모를 거라구요.
방영섭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세상을 몰라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데 어두워야 돼요. 알고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 박사 때 5대 장관을 시켜 가지고 반대하고 없애려고 했지만, 요즘에 그 중간에 서 일했던 변호사들이 나한테 연락을 했어요. 대한민국의 죄상을 다시 한 번 법적으로 고소를 하면, 내가 증거하겠다고 하는 사실을 통고해 왔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형제끼리예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고,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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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사돈이 돼요. 그것이 장래에 부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돈이 된다구요. 그랬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파탄시킬 수 없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소화해야 돼요. 건강한 사람은 무엇을 먹더라도 먹을 수 있으니까 약한 사람을 위해 깨물어서라도 죽을 만들어 먹여서 살려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버지의 계통을 대신해서 왕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제2대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도망가더라도 평화의 왕을 찾자고 데모가 벌어질지 몰라요. 알겠나?「예.」천정궁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 천(天)’ 자에 ‘정 (正)’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했어요. 올 스톱해야 돼 요. ‘궁’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법 여(呂)’를 했어요. 대통령이나 통 일교 문 총재나 식구들이나 같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기를 우습게 다 알고 있잖아요. 자기 친구와 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 요.
어저께 색시한테 어머니가 선물 준 거 갖다줬나?「예.」그게 한 달 월급 이상 될지 모를 거라.「지금 그냥 까무러질 정도예요.」생일날인 데 불쌍하게 살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색시도 지금 몸이 성하지 못 해서…. 생일날이면 천정궁에 찾아올 건데 말이에요. 혼자 지금까지 생 일을 축하해 준다면, 통일교회가 망해요. 공로상이에요.
여기에 곽정환이라든가 환갑잔치는 내가 해줬어요. 환갑 되는 사람들은 자기가 힘이 없게 되면 도와줄 수 있지만 생일잔치를 도와주면 안 돼요. 임자 말고 고생한 사람이 세계에 얼마나 많아요,「예, 그렇습 니다. 단독으로 이렇게….」단독이 아니야.
여편네가 나라의 대통령상도 타지 않았어? 그래, 고생을 죽도록 하지 않았나? 안 왔나, 왔나?「오늘 못 왔습니다.」아, 데려오지….「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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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데리고 오겠습니다.」다음이 아니라 오늘 데려와서 여기 모여 있는 통일교회 간부들한테 서릿발을 내리게 되면, 한번 외치면 “이야, 저런 통일교 신자가 있었나? 새빨간 거짓말 같다.” 할 거라구요.
영계에서 증거하는 박형용, 김활란, 박 마리아, 이기붕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경직의 영락교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락교회도 지금 세 파 로 싸워요. 이제 끝장 다 났어요. 김활란이 세운 금란교회라는 것이 음 란교회로서 그 녀석이 감옥살이를 할 줄 알았더니 감옥살이를 안 하더 만. 통일교회가 음란교회라고 매장해 버리려고 했던 것이 음란교회가 됐어요. 음란을 누가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김영삼이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회를 순식간에 없애겠다.” 했어요. “이 자식아, 네 머리만 못한 것이 문 총재가 아니야. 네 손자까지 내가 조사하고 있어,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했는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손만 대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욕하더니 그가 대통령일 때 국회에 누구도 모르게 어머니를 강연시킨 나 아니에 요? 대통령 짜박지가 국회에서 강연하는 걸 모르게끔 한 거예요. “네 가 얼마나 비밀을 자랑해봐, 이 자식아!” 한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일본 국회에서도 못 한다고 했던 거라구요. 한국 국회도 그래요. “그 래, 못 하나 봐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일본 국회, 미국 국회 등 8개 국의 국회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서 한다 이거예요. 소련 국회까
지, 중국 국회까지 한 거예요.
천안문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 대사로 왔던 사람들이 전부 도망가는데, 내가 3억 달러 이상의 판다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 왔다 가 방콕에 도망가 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돌려보낸 거예요. 중국을 도 와준 사람이 나예요. 독일 기술자 41명을 중심삼고…. 박사학위를 받은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공업기술을 연결시켜 준 것이 나라구요. 중국 최 고의 지도자들은 알아요.
지금 새로이 공산주의 옷을 벗고 나온 지도자가 누구라고? 키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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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람 말이에요.「등소평입니다.」이름이 등소평이에요. 올라가서 평평하고, 키가 작다고 해서 등소평이라구요. 그 아들딸이 통일교회 식구 예요. 등박방이고, 그 딸이 문교부장관이었어요. 우리 판다 자동차공장 을 중심삼고 좋아하더랬는데, 지금까지 묻혀 가지고 정부가 다 망치게 하려고 했어요.
레버런 문이 들어오게 되면 중국도 말아 먹는다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는 새로운 체제가 벌어지게 될 때는 중국 수뇌부의 3분지 1 이상 을 맡을 수 있는 지도요원을 기르고 있어요. 누구도 몰라요. 자기도 그 런 말은 처음 듣지, 방영섭?「예, 중국에 3분의 1….」 아, 그건 얘기 할 필요도 없어. (웃음)
로마 교황청도 밀링고만이에요? 브라질에 5백만 이상, 천만 이상의 천주교가 지금 꼬리를 내리고 쓰러지게 돼 있어요. 이번에 한국에 왔 기 때문에 한국부터…. 세계에 결혼을 반대하는 천주교 신부들이 모인 걸 해체해야 돼요. 놔둬도 그냥 망한다구요. 다 보따리를 싸고 나가요. 전부 그렇게 됐잖아요? 불교도 그렇고 말이에요.
비구승이 안 돼요. 천주교 수녀와 신부들, 그거 안된다구요. 병이 날 때에는 다 사람의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말한 대로 해야, 가정 문을 열어야 살 수 있는 거예요. 몇 해만 두고 보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공화당이 졌지요? 완전히 다 빼앗겼어요. 주지 사로부터 상원과 하원을 전부 다 빼앗겼어요. 그것을 이제라도 내 말 만 들으면 공화당이 찾아요. 대통령후보를 내가 내세우면 말이에요.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미친 자식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우리 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고 생각하지요? 대통령의 자식들 중에 불량자가 많 아요. 딱, 그 격이에요. 아버지가 좋은 일을 하느냐 하면 좋은 일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제일 나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야 정신이 들 어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이건 부모들 둘이 아니라 거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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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달려 가 가지고 시간 시간 보고를 받고, 실적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안내하는 이런 기반 밑에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알겠나?
김병수!「예.」너는 뭘 하는 녀석이야? 이동한이 안 왔나?「대구에 내려갔습니다.」왜 대구에 갔나? 김병수는 이제 기록을 남겨야 돼.「알 겠습니다.」무슨 기록인지 알아? 문 총재님이 지금까지 말씀한『천성 경』으로부터 비밀 내용을 기사 가운데 중요한 기사를 중심삼고 발표 하는 천일국의 대표 신문사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걸 못 하기 때문에 평일기획을 만든 걸 알아?「예.」김병수,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한국의 신문사 왕을 만들려고 그래요. 3년 전부터 손대 가지고 이제는 신문사도 어때요?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 스(KBS), 에스 비 에스(SBS)가 있는데 이것들이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요? 번번이 반대했어요.
이번 2월 초하룻날 세계일보 창간기념이 되니까 별의별 녀석이 다 오지요. 일본 사람들 떼거리, 미국 사람들 떼거리를 초대했으면 한국 언론기관이 녹아났을 거예요. 그 일을 너희들이 하라구요. 김병수, 이제 해야 할 것은 말이야…. 여성잡지를 만들라구. 세계일보에 만들었는 데 돈들을 해 가지고 누가 이것을 자기에 넘겨주면 전부 다 하겠다고 해서 넘겨줬어요. 수억 돈을 들여서 만든 것을 넘겨줬더니 그것을 다 팔아먹고, 다 없애버렸더만.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이제부터 193개국 나라의 이름 있는 기자들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대통령 부인들, 장관 부인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장관들과 그 적대되는 장관들을 비교해 가지고 여자 싸움을 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여자 그룹을 만들 수 있어요. 여자 대통령으로 세계 대통령을 만들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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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니에요. 독일 대통령도 여자가 됐지요? 인도 같은 데는 여자 대통령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어제 왔던 사람이 누구?「김윤덕 장관입니다.」오늘은 왜 안 왔나? 여자당을 한번 만들어 보라구. 내가 만들어 줄 테니 여자 대통령으로 한번 출마해 보라고 했더니 그걸 놀음놀이로 알고 장난으로 안 모양이지? 안 하면, 우리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자기들이 할 수 있어요. 여기 박근혜가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를 보더라도 어머니 역사가 얼마나 화려해요. 세계적으로 이렇게 할 때 지지할 수 있는 성명을 하게 된다면, 세계 국가의 대통령으 로부터 대통령 부부의 사진을 찍어 가지고 세계일보에 낼 수 있는 일 이 몇 번만 되면, 조그만 나라는 손바닥 뒤집는 것같이 뒤집어지는 거 라구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그런 능력이 돼 있지만 그걸 안 해요.
그냥 그대로 죽을 수 없어요. 알겠나, 황선조?「예.」그래, 그 얘기 좀 하라구. 훈독회도 자기가 어제 150명…. 간단히 얘기해. 다음에 김 활란하고 박 마리아 내용, 영계에 가 있는 패들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시간을 많이 잡지 말라구.
오늘 몇 시인가? 오늘은 7시 반이네. 뭐 10시, 11시 넘는 것이 보통인데…. 오기를 잘못했지. 마음대로 못 나가요. (웃음) 왔던 사람들 중 에 밥 안 먹고 나갔으면, 앞으로 평화대사에서 빼려고 그래요. 아니에 요. 문 총재가 어수룩해 보이지만, 눈이 생긴 것을 좀 봐요. 정면으로 보면 평화를 좋아하는 사람 같지만, 옆으로 보면 군인이에요. 확실해 요. 바보 같지만, 바보가 아니라구요. 바보란 보고 보고 또 보라는 게 바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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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보 노릇을 했어요. 여기 여자들이 다 우습게 알아 가지고 문 총재를 빼앗아 차고 가 가지고, 어느 나라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여 자들이 돈 보따리를 주고 가자고 하면 따라갈 줄 알았지만 천만에요.
이경준 선문대 총장님! 이 여자를 누가 총장 시켰나?「아버님께서요.」그래,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아닙니다.」아, 세상이 그러잖아? 첩이라는 간판 붙었으면 좋았지 뭐 어드래? 그런데 공자님의 사모님으로 만들 줄 누가 알았어? 너도 죽을 때 선생님을 따 라가겠다고 했지 공자 뒤를 따라가겠다고 했어? 뜻이 그렇지.
뜻이 1남 1녀지 1남 다녀가 있어요? 어머니 하나 놓고는 첩이 무슨 첩이에요? 똥개같이 냄새피우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문난영도 그래요. 문난영도 문 씨가 아니면 이와 같은 성인들한테 결혼하게 만 들어 줬을 거라구. 문 씨이니까 특별히 봐주고, 저런다는 말이 소문날 까봐 안 했어요. 성인들 여편네들….
강현실도 그렇지? 강현실의 남편이 1653년 전의 사람이지? 이름이 뭐라고?「어거스틴입니다.」거기에 또 일반이 글자 하나 더 붙이잖아? 성! 성 어거스틴 참회록이 놀랍지. 그 말씀하던 어거스틴의 진짜 말을 한번 들어봐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수천 명의 증언을 어떻게 문 총 재가 꾸며서 해요? 그 사람들이 말한 도서관의 무슨 책이든지 틀림없 이 그 책들이 있는데, 거짓말이 통할 것 같아요? 기성교인들 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은 뭐예요? 거짓말 이란 것은 새빨갛다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 거짓말을 하는 데가 없어요. 하얀 참말이라는 말이 있나? 없어요. 새빨간 거짓말! 공산당은 완 전히 거짓말이에요. 그것은 밤에 회의해요. 어쩌면 그래 가지고 비밀리
에….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빨리 끝내.「간단히 보고 말씀 올리겠습니다. (황선조)」간단히! 얼마나 간단히 하겠나? 저 사람도 말하기 좋아하니까 간단히 한다고 하지만 15분 이상 더 걸릴 거야. (웃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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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쓰겠습니다.」해봐요.
(평창 동계올림픽 및 여수 엑스포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여수 엑스포하고 평창을 중심으로 한 동계올림픽은 우리 사업과 직접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인가, 우연인가, 아니면 필연인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데, 제가 보기는 필연이 아니 겠는가 하는…)
필연 중의 필연이 피스컵, 퀸 컵의 이 사건이에요. 이건 세계적으로…. 앞으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본부가 브라질이지 구라파가 될 수 없어요. 미국을 넣으려고 그래요. (이후 보고 마침)「MBC 9시 뉴스는 용평에서 했습니다. 실사단이 준비를 해서 14일부터 정식으로 실사단이 옵니다.」
그래, 용평도 잘해야 될 거라구. 곽정환 회장은 언제 오겠나?「몇 시인지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용평에 내가 들르려면 시큐러티 멤버 를 특별히 배치하려고 그래요. 용평에도 좀 가야 돼요. 바람잡이 사람 은 바람을 타고 다녀야지.
자, 어디 갔나?「예.」박 마리아로부터 한국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아야 돼요. 박 마리아부터, 김활란부터, 한국의 구교로부터 종교권 내에 반대하던 이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하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 이 없어요. 그러니 핵심의 몇몇 사람만 해요. 8시가 돼 오네, 8시.「김 활란입니다.」박 마리아부터 하지.「박 마리아.」
박 마리아 가정을 대해서는 내가 특별조치를 한 거예요. 남미에 가 있으면서 기독교를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특사를 내렸 어요. 그래서 영계에서 해방시켜 가지고 증언을 시킨 거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 내용을 알아봐요. 찾게 되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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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대개 나올지 몰라요.「박 마리아가 이 책에는 안 나와 있네요. 이 책에는 박 마리아가….」원초성지, 근원성지를 발표하고 다 그럴 때라 구.「여기 없어요.」「김활란부터 읽어요. 내가 찾아줄게요. (김효 율)」「김활란부터 읽겠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인물 36인 32) 김활란부터 훈독 시작; ……참부모님, 한 번만 더 함자를 불러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 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2001. 11. 20-)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제5장 영계에서 만난 사람들(Ⅱ) 9. 박 마리아 가족부터 훈독 시작;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서 울기 시작했 다. 하나님께서는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에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상헌 씨를 통해서 선 생님이 풀어주지 않으면 안되는 뜻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얘기 해요. 기가 차지요. 자, 다시 한 번 낭독해 줘도 괜찮아.
(훈독 계속;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고 전하라.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상헌아, 부탁한다.”고 하신 후 하나님은 조용히 떠나셨다. ― 1998. 5. 20―) (이후『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을 훈독) 이 Ⅹ장이 얼마 걸리겠나? Ⅻ장을 읽어줄까? Ⅻ장이 이 총 론의 마지막인데, 그거 읽어주자. 그건 여기에 없어.「여기에 있습니다.」그게 끝 아니야?「예.」
(평화메시지Ⅻ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 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 받아…) 23일날 선생님 생일날에 말 씀할 내용이에요. 잘 들어둬요. (이후 훈독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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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기도 간단히 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해봐요.「아주!」정신이 든다. 아, 왔다. 신준아, 손님들한테 박수를 한 번 해야지. 박수! (박수) 윙크, 윙크! 자, 이것 나눠줘요. 자, 나 하나 누 나 하나, 저 삼촌도…. (경배) *
(경배)「오늘은 청년연합에서 120명이 왔습니다.」청년연합. 다음을 읽자, 계속해서. 영계의 실상! 청년연합의 평균연령이 몇 살이야?「40 대입니다.」40대, 제일 좋을 때로구만. 40세가 넘도록 한 번도 싸워 보지 못한 사람들은 기운이 안 날 거예요. 싸운 사람들은 계속해서 80 세까지 싸우면 뭘 남길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그렇게 싸운다면 틀림 없이 남기고 가지, 세계 앞에. 자,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28) 김익두부터 훈독 시작; ……문 선명 선생님! 한국을 살려주시고 인류의 갈 길을 열어주심을 감사드립 니다. 정말 늦었지만 이곳의 처소에서 문 선생님을 모시고 그의 뜻을 따르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직 이곳이나 지상에 통일원리를 모 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저희들의 할 일이 많습니다.) 많이 있으니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젊은 놈들! 자, 계속해요. 많이 들어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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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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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할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다 죽어보면 알 거예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자!
(훈독 계속; ……나 원효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일반적인 신과 하나님을 구분할 수 없었으며, 신의 존재에 대하여 아는 바가 전혀 없었 다. 그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불효 를 저질렀던 것인지…. 나는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보니 피가 끓어오 른다. 도대체 그동안 정말 미친 짓거리를 하고 다녔다는 것을 고백하 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나의 솔직한 소감이다.)
여러분의 소감은 어드래요? “괜히 여기에 왔다. 괜히 통일교회를 따 라왔다.” 할 수 있는데, 따라온 사람들이 몇 십년 됐는데 저 사람들은 일주일 기간을 듣고 저런 통고를 하는 거예요. 이미, 영계는 통일됐다구요. 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의 인간들이 모른다 면 자기들의 서적이 어디에 있고, 자기들의 실적을 가지고 대비하고 있으니 만큼…. 그 세계가 드러나게 된다면, 하늘나라를 향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덮어놓았기 때문에 안 그렇지 말이에요.
이제 이 세계를 발동시켜야 할 때가 와요. 누가…? 나도 모르겠어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걸 여러분이 깨쳐야 돼요. 참이 무엇인 지…. 너와 나와의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 이거예요. 같은 문화권, 같은 전통의 역사 가운데 한민족으로 태어났는데 그렇게도 차이가 있을까?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문 총재가 무엇이기에 자기 생명선이라고 하던 모든 신앙 길과 종주, 교주로 모시던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통일원리 를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 결심이 하나의 지나가는 고민 이 아니에요. 이게 전체적인 선언문이에요.
그 앞에 자신 가질 수 있는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장관 짜박지들도 와 있구만! 허문도, 또 장관 하던 사람 있어요? 내세워서 기 합을 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5공화국 때의 허문도!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어요. ‘말씀 언’ 변에 ‘낮 오’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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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꼭대기의 태양 빛이 비치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허문도라는 사람하고 허삼수와 허화평을 여러분이 알
아요? 나는 그걸 중심삼고 얼마나 기도했는지 몰라요. 이 녀석들 셋이 하나만 되면 역사의 새로운 길을 가려갈 텐데, 젊은 청춘시대에 자기 의 기력과 용맹을 다해 가지고 새로운 민족의 각성이 아니라 혁명을 이루기 위한 보이지 않는…. 미래의 햇빛을 맞기 위한 모험을 하던 결 과가 제5공화국이라는 서글픈 명단 아래 역사와 더불어 사라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허문도가 여기에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그래요. 낮 빛이 되어서 그림자가 없는 문도(文道)로 문 씨의 종교를 따라 갈 것을 허락했다 이거예요. 자기는 몰랐지만, 그런 뜻이 있어요.
이번에 유엔의 사무총장이 된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반기문입니다.」거꾸로 하면 뭐예요?「문기반입니다.」그 녀석이 자기가 지금 그 렇게 된 것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 폴란드의 대사가 될 것이었고, 그 다음에는 태국의 수상이 될 것이었는데 다 집어치우고 난데없이 그런 자리가 생겼다는 사실을 연구해도 몰라요. 이번에 삼각 지대에 와 가지고 고민할 거라구요. 자기가 암만 날뛰어야 옛날에 날 뛰던 세계의 그 발자취를 넘어설 수 없어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효자면 부모를 다시 혁명해야 되고, 충신이 됐으면 왕에 대한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어서 절대신앙하던, 하나님을 절대 믿던 그 길도 혁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가정도 혁명 못 하고, 조그마한 한국도 혁명하지 못하고, 종교를 믿는 세계도 혁명을 못 했는데 어떻게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이 세계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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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극단적이기 때문에 파헤친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의 근원과 나와의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심각해요. 그런 얘기를 해주면 좋겠지만 도적질할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안 가르쳐주는 것이 낫 지! 자기 자체가 수용해 가지고 10년이고, 100년이고…. 1대, 2대, 3대 인데 그렇게 가서는 안되지.
인류 가운데 구원받을 사람들, 재림주가 왔다 간 노정 위에서 구원 받을 사람들 수백 수천억이 지옥의 그늘에서 한탄할 수밖에 없으니 문 아무개의 사명도 불쌍하지! 그렇지만 내가 불쌍하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세상의 지옥 밑창에서 이마만큼 개척해 가지고 지은 이 집이 천 정궁인데 그 뜻을 알아요, 통일교인들?
곽정환은 몇 해가 됐다고 했어?「49년이 됐습니다.」또 그 옆의 양반은…?「40년이 됐습니다.」또 그 옆의 양반은…?「1년 10개월이 됐 습니다.」1년 10개월짜리가 49년이 된 사람하고 한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강현실!「예.」자기 남편이 몇 년 전 사람 이라고 했어?「1,653년입니다.」이런 미치광이들이 어디에 있어요? 그 세계를 타고 앉아 가지고, 다 휘저어 가지고 올라가서 “이 세계에 가 당할 수 있는 대상이 이런 사람이다.” 해서 뭐예요? 이름이 뭐인가?
「성 어거스틴입니다.」‘성’을 붙여야 되겠나? 어거스틴이에요. 그것을 붙들고 문 총재를 따라가던 길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가면 그들이 가야 할, 개척할 길로 가야 돼요.
미쳐도 정도가 몇 도나 미쳤을 것 같아요? 내가 여기에 앉아 가지고 복잡하게 이름이 뭐가 그렇게 많아요? 구세주! 구세주가 무슨 필요해 요? 똥내 나고 지저분한 이 세계를 구해주고 뭘 할 거예요? 일대에 복 을 많이 받아 가지고 행복의 등불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자기에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 우주의 근본이 자랑을 못 하고 있어요. 역사 과정의 태어난 하나의 존재가 역사의 근원과 목적기준에 결실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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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세계에 꽃과 같이 피어나고 자랑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해방해야 돼요. 지옥에서부터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치 않은 세계를 깨끗이 치워버리고, 해가 동쪽에서 떠올라온 줄 알았는데 해가 중앙에서 떠야 되고, 해가 꼭대기에서부터 떠 가지고 내려와야 할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대한 배후적인 경향이라든가 환경을 알아 가지고 측정해서 자 기 자체를 거기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능력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못 할 패들이에요. 버티고 앉았지만, 내가 보면 그래요.
문 총재가 여러분과 같은 연령 때 이런 모든 걸 알았다면 버티고 앉았겠나, 세상에 들이 나가서 닦아 치웠지? 닦아 치우려니 혼자니까 반 대를 받은 거예요. 누구든지 원치 않으니까, 원치 않은 것을 밀어대니 까 원치 않던 녀석들은 당하지 못하니 뒤로 물러가고 제2탄, 제3탄, 제4탄…. 65억 인류가 이제는 문 총재의 선언을 안 믿을 수 없어요. 사탄 마귀도 도망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가지고…? 그런 보물이 있다면 돈을 주고 사고 싶어요, 그냥 받고 싶어요? 답! 여기에 똑똑한 사람, 서울대학 귀신들, 딴 무슨 세계에서 출세했다고 자랑하는 대가리들, 어깨에 힘주고 휘젓고 다니는 사람들! 그건 세상을 모르고 사는 굼벵이만도 못해요. 굼벵이 의 수놈은 암놈을 사랑할 줄 알고, 암놈은 수놈을 사랑하고, 그 수놈은 암놈의 새끼를 사랑할 줄 아는데 이건 부모와 처자도 사랑할 줄 모르는 거예요. 인간이라고 이름을 걸 수 없는 패들이에요.
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지, 아침부터? 그런 말을 자꾸 들어야 되겠다고, 맛있다고, 그 이상의 세계에 내가 동참해야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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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사람이 여기에 있어요? 저 뒤에 앉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인천교구에서 왔고요, 36만가정 김은수입니다.」36 만가정이면 기차 가운데 맨 마지막 칸으로…. 보면, 참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힌다구요.
내가 이제는 뭐냐?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동원하는 것이 여러분을 동원하는 것보다 백 배 나아요. 그러면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여러분, 6자회담이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됐는지 모르지요? 세 상을 몰라요. 미국에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지. 아는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알 것 같으면,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그 자리에서 더 돈을 모으고 더 행복하기를 바라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송영석!「예.」네 뒤에 있는 아줌마가 누구야?「캄포그란데 선교사입니다.」네 얼굴이 이번에 만주(중국)에 가서 박사학위를 받은 약혼 한 사람하고 얼굴이 비슷해. 형제 아니야? 비슷하지? 보라구.「예, 그 렇습니다.」곽정환!「예, 똑같습니다.」똑같아.「역시 중국에서 공부한 것도 같고….」공부도 하고 선문대학에 들어가서 소련말을 가르쳤나, 중국어를 가르쳐줬나?「중국어를 가르쳐줬습니다.」또 소련말도 잘하고….
그런데 거기에서 교수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 선교사가 뭐가 좋다고 저렇게 입고…. 거지 사촌같이 입고 왔네! (웃음)「어제 동대문에서 샀 습니다.」동대문이 싸니까 사는데 좀 좋은 걸 사지…. 앉으라고! 여자 가 잘난 옷을 입는 것보다도 저런 옷을 입고 다니더라도 꿈이 커요. 속에 쌓은 높은 담이 있어요. 하늘이 찾아올 수 있는 성이 있다는 거 예요.
남자 녀석,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자꾸 욕이 나가요. 한국 사람이 어디 가든지 반대를 받으면 보호하다가 이제는 내가 한국 사람이 싫어 지는 거예요. 졸업할 때가 됐어요. 문 총재가 민족을 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없어요. 이제는 바빠요. 바쁘다구요. 이제는 뒤를 바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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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어요. 뒤를 바라봐야 자기가 사랑하는 가정과 민족은 없어졌어요. 부모도 없고, 내가 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사 탄 마귀의 지옥, 험상궂은 사탄의 도피성, 사탄이 피해 갈 수 있는 도피성만이 남아 있는데 그 도피성에 가서 회개시켜 가지고 자기 수도권 을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꿈같은 얘기지!
꿈같은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 꿈같은 놀음을 하는 사람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믿는 것을 그만두고 깨끗이 가 가지고 자기 힘닿는 수단 을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노력해 가지고 ‘이것을 가지면, 내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입장으로 어떻게 된다. 문 총재를 안 따라가도 된다.’ 하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 없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거지. 젊은 놈들이니까, 40대 전이니까 그런 거예요. 40대에 나는 세계의 제일 어려운 곳에 가서 싸운 사람이에요. 지금도 싸우고 있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큰놈들하고 싸울 필요 없어요. 소리를 지르면, 골짜기에 있는 구더기새끼까지도 도망갈 수 있는 때가 돼 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누구든지 다 참석할 수 있는데 뭐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혼인잔치를 하는 날에 초청했는데 한 사람도 안 오니까 거리에 나 가서 거지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잔치에 동참시킨다고 하니까 자기들 이 행복하고 좋다고 했지만, 나중에는 잔치에 참석하려면 예복이 있어 야 돼요. 예복을 갖추지 못하면 쫓겨나잖아요? 그런 말씀이 있는 걸 알아요? 아무나 여기에 들어오는 줄 알아요.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앞으로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이 몇 해만 두고 보면 알 거예요. 여러분들이 따라갈 수 없고, 보낼 수도 없는 그런 사람도 여기에 마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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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통하지 못할 때가 옵니다. 이제는 내가 민족과 이별해야 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통일교회의 핵심분자들을 연마 시키기 위해서 요즘에 기념품을 사 주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으면 비 상사태에 잊을 수 없는 기념품을 사 주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불쌍 해서 줬던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걸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총재 앞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예물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과거 역사 가운데에서 회상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지! 세상 것은 이제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없애는데 안 없애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자체가 유엔 꼭대기에서 법을 만들 어 가지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식이 있으면 자식을 만나지 못해 가지고 작별하는 거예요. 원수시 하던 사람도 서로가 만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식이 만나 가지 고 영원히 갈라질 그런 길을 떠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갈라져 떠난 후 에도 생각할 사람은 누구냐? 쫓겨나서 떠난 자식들은 부모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부모는 영원히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기가 찬 거 예요. 낳아놓은 새끼가 변변치 못하지만 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사람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래요. 세계 65 억 인류가 반대한 거예요. 65억 인류 가운데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처음으로 만난다고 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그 렇게 유명하다구요. 미국 같은 데 가봐요. 황인종이 나타나면 대번 한 국 사람이냐고 묻는 사람이 많아요. 왜? 문 총재를 알기 때문에…. 문 총재에 대해서 왜 그러냐 이거예요. 미국이 죽고 살고 흥하고 창성할 수 있는 것을 알게 해줬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난 사람들은 어떠냐?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잡동사니 타는 연기와 같은 패들이 많아요. 나 그렇게 평가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내가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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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을 때와 여러분이 젊을 때를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들어가 있지만 그 천상이 그냥 그대로 구름과 같이…. 예수님이 구름 을 타고 오면 되나? 거기에서 살 수 없어요. 지금까지 천대받는 레버 런 문이 얼마나 높아지나 보라구요. 영계에 죽어서 가봐요.
자, 그런 걸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뒤로 돌아보고 내가 무엇을 갖고 있나 다시 비판하고 말이에요. 자기 학력, 그 다음에는 능력, 언행심사를 통한 나라의 보배로서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자 랑하지 말라구요. 문 총재는 그것을 다 버렸어요. 돈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처자도 버리고…. 전부 다 개조해 가지고 이만큼 만들었어요, 극반대의 자리에서, 알겠어요?「예.」
출발할 때부터 틀려 가지고 곤란당하기 전에 도망가서 수절하든가 목을 걸고 40일 기도해서 죽을까, 살까를 판단해야 돼요. 판단하게 되 면 여러분의 갈 길은 뭐냐? 벌거숭이로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남자를 자랑할 수 없어요. 여자를 자랑 할 수 없어요. 이놈의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 걸 다 버리기 위해서 수도의 길에서 이기고 지내온 사람들 앞에는 그것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지고 여기서 자기에게 서 빛이 난다고 하는데, 소용가치가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 난다긴다하는 불교면 불교권에서 120명을 추린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면 기독교인 가운데에서 120명을 추렸어요. 한국 사람은 몇 사람을 추렸을 뿐이지…. 그래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공산 세계까지 나와요. 거기에 안 들어갈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알 겠어요?「예.」
정신을 차리고 들어야 돼요. 졸지 말라구요. 가만히 보니까 조는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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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들이 있어서 그래요. 뒤통수를 갈고리로 걸어서 담 너머로 넘겨 가지고 독수리 떼가 물어갈 수 있게끔 만들 그런 패가 있다는 기분이 나 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이야, 교주라는 사람이 교만하구만!”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밖에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자격이 못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죽을싸, 살싸?「살싸!」사건이 다 그 말이에요. 이래도 사건, 저래도 사건, 알아도 사건, 죽어도 사건 의 사건 패예요.
이게 뭐냐 하면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으로 내가 영계에 갈 때 최후의 완결한 말씀으로서, 안팎을 비쳐 볼 때 거울과 같은 책으로서 남기고 갈 선언문이에요. 168페이지예요. 수천 권의 말씀집이 있지만, 그 가 운데에서 내가 전문가이니까 그렇지…. 골자를 잡기가 힘들어요. 쭉 읽 어 가지고는 골자를 잡기 힘들어요. 여러 번 읽어야 될 거라. 골자를,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걸 모를 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수천 번 읽 었어요. 오늘도 Ⅸ Ⅹ ⅪⅫ를 읽고 나왔어요.
1시 11분에 일어났어요. 두 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렇게 살아요. 정성들인 내용을….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인데, 제목이 뭐예요? ‘하 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 버려 도 괜찮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 그거면 그만이에요. ‘평화이상세계’, 이게 뭐예요? 그것이 있다는 것이 원수예 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국’인데, 여러분들의 가정이 천국 을 대표한 가정이 돼 있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가정을 대해서는 어머 니 아버지, 형제들의 대표가 될 수 있어요? 천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은 감추었던 세계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어떻다는 것은 이 책을 알고 심정을 통해 야 그 저변에 가서 맛을 알고, 층층이 올라오는 그 세계가 자기가 소 속된 지난날의 역사와 더불어 하나돼 있으면 메시지를 알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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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계속해서 읽자!「예, 원효 편을 계속하겠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게 되었으니 두려울 게 뭐가 있으랴. 하루빨리 하나되어 사탄의 잔당들을 몰아내고 하 나님 나라의 건설에 앞장서는 이슬람들이 되자. 감사합니다. 압둘 까디 르 알 질라니 -2002. 3. 25-) 이름이 길기도 하다. (웃음) (쉬하브 앗딘 야흐야 수흐라와르디 편 훈독 계속)
하나님이 저런 말을 알아들어 가지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 기가 얼마나 어렵겠나! (웃으심) 이름은 간단하지만 이루어 줄 수 없 고 도울 수 없는 이런 인류상을 바라볼 때 하늘이 기가 막힌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자구요.
(훈독 계속; ……이곳은 천리원칙에서 한치의 에누리도 없는 곳이다. 지상의 여러분이 육신을 벗으면,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 있다. 여러분은 그것을 지상에서 충분히 준비하고, 확실히 매듭짓고 이 곳을 와야 한다. 이븐 루쉬드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나에게 그것이 안타까움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아불 왈리드 무함마 드 이븐 아흐마드 이븐 무함마드 이븐 루쉬드 -2002. 3. 26-)
그것을 한 번 부르려면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때가 돼야 되겠네. (웃음) 저런 사람들이 영계에 있어 가지고 통일원리를 알고 지상 의 통일교회를 가까이 모시는 한국 사람들 앞에 웃음거리로 들을 수 있는 뭐예요? 내용이 심각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웃어서는 안된다구 요. 너무 심각해서 웃는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자!「다음은 공산 권 지도자 5인입니다.」
(훈독 계속; ……공산주의 사상가 정치가 여러분, 이곳에는 오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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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주의만 영원히 존재하다. 공산주의는 혁명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나의 메시지를 깊이 명심하길 간절히 부탁한다. 여러분은 누구나 문선 명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프레오브라젠스키 이브게니 -2002.
5. 2-)「거기까지입니다.」곽정환!「예.」보고 좀 하자, 종합적으로. (미국에서 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청년연합이 공동 주최한 제1회
국제지도자회의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시작; ……아버님이 여태까 지 수고해 오시고 우리를 가르쳐 오신 내용의 기본사상과 원리도 엄청 나지만 실제로 현실 정치와 세계 상황을 풀어 가는데 아버님의 말씀과 아버님의 방법밖에는 열쇠가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자신을 갖고 더 느끼고 감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젊은 놈들! 40대가, 40수가 필요 한데 40개 국가가 하게 되면 세계를 다 말아먹을 수 있어요.「아버님 이 닦아놓으신 기반이 그렇게 엄청납니다.」
하늘이 다 한 거예요. 하늘이 닦은 거예요. 하늘이 공적으로 해 준 것을 공적으로 넘겨줘야 할 텐데, 공적인 배포를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여자들을 내가 길 러서 남자들을 차 버리고 여자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닐 수 있는 남자세 계를 만들면,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 일을 하려니까 여자 들을 이제 들어 써야 되겠어요. 문난영이 어디 갔나?「오늘 안 왔습니 다.」엊그제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그건 그렇고, 자…! (이후 보고 마침) (박수)
효율이!「예.」이것을 읽어주라고. 현진이가 지금까지 한 일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인데, 대개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 전개돼 있는데 모르는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젊은 놈들이 알고 현진이가 기관차로 달려서 소리가 크게 났는데, 여러분이 졸 수 없어 요. 그러니까 자기 분야에서 각자도 그런 회합을 중심삼고 횡적인 확 장운동을 중심삼고 아시아면 아시아의 대륙을 넘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을 아니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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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기 때문에 이걸 읽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읽으라고. 다 못 알아들어도 괜찮아. (현진님의 보고 서신을 김효율 보좌관이 낭독) (박수)
(신준님이 들어오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박수해야지. 아줌마들이 왔으니 박수! (박수) 윙크해야지! (웃음) 자, 이것(과자)을 나눠 주자! 다 잘 끝났다. 아빠 하나 줄래? 고마워요.
현진 군이 저렇게 계획하는 걸 보게 된다면, 내가 딸린다구요. 그 뒷바라지를 하려면 상당한 경제적 배경이 필요해요. 얼마나 입체적으 로 날라야 되는가 하는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뒤에 따라서 해 결해야 할 문제예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 40대가 오늘 잘 왔다구요. 이 사람들 120명이 불타 가지고 그렇게 되게 된다면 한국은 순식간에 다 쓸어버리고, 일본과 미국도 그래요.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면 미국을 쓸어버리는 게 문제없고, 미국이 하나되고 독일까지 하나되면 세계를 쓸어버리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유엔총회만 되게 된다면 순식간에 새로운 천지가 불원한 장래에 우리 눈앞에 전개될 것이 완연하다는 걸 알고 새로운 결심을 모아 가지고 보다 젊었을 시대에 일할 수 있는, 40대권에 서 있는 여 러분들이 명심하시고 역사적인 새로운 지상⋅천상 창건에 공로의 실적 들을 여러분의 후손 앞에 자랑이 될 수 있는 교재로 남길 수 있는 노 력이 불가피한 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고 명심, 명심, 명심해서 각자의 책임 부서를 긴밀히 검토하면서 전 세계의 무대까지 확장할 수 있는 섭리의 요구에 필요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박수)
자,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나도 현진 군을 따라서 일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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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되겠다는 결심을 한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나이 많은 사람, 여자들은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남자들이 일어섰으니까 남자들이 달릴 수 있게 여자들은 방망이를 들고 남편을 붙들고 사정을 통일해 가지고 나 날의 요구를 잊어버리고 뜻이 요구하는 1년 혹은 생애의 목표에 달성 할 수 있게끔 격려의 자극을 줘 가지고 하루 하루의 승리의 결과를 다 짐해 주기를 이 시간에 있어서 결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 어요. 알겠어요?「예.」결심하거들랑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앉자구 요.
이제는 여러분의 귀한 것을 다 털어 가지고 우리에게 소명적 책임으로서 분담된 이 분야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 자체에 속 한 모든 소유도 물론이지만 자기 일족, 일족을 넘어서 일국, 일국을 넘 어서 대륙 간의 전체를 빨리 촉진화시켜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12개 대륙이 돼요. 6개 대륙이 아니에요. 12개 대륙의 새로운 섭리역사상 편성된 지파가 빛날 수 있는 이런 일이 벌어지게끔 각자 노력을 더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을 중심삼고 본부를 믿지 말라구요. 본부에 있는 할아버지는 금년에 나이가 몇인가?「88세이십 니다.」‘팔팔’ 하지만 서서 다니기도 힘들어요. 그러니까 그 기대를 나 한테 두지 말고, 또 자기들이 필요할 수 있는 미래의 경제 혹은 문화 활동에 자기 역사적 국가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더 이 상 할 수 없으리 만큼 다 해놨다구요.
이것을 죽이지 말고 한 단계 끌어올려 가지고 여러분 2세의 시대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1세의 시대는 2세 시대의 자랑권이니 만큼 1 세 2세가 합해 가지고 출발과 중심, 상, 중…. 이것이 수직이 되면, 셋 째 번은 자연히 수직으로 맞춰지는 걸 알고 1세 2세가 합해 가지고 3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1세 2세들이 해서 우리 족속과 민족 앞에 내가 할 일을 망각하지 않고 실천하겠다는 결심을 다지는 이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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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돈 문제, 활동 문제, 그 다음에는 수확 문제, 결실 문제를 여러분이 해결해야지 선생님이 하던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시작해 가지고 기반을 닦고, 이제는 수확의 시대가 왔으니 좋은 때예요. 여러 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가지고 수확이 거둬지는 거예요. 그 수확이 자기 일족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재료 로서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얼마만큼 국가 국가, 민족 민족이 노력하느냐 하는 경쟁시대로 들어온 걸 알고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럽 지 않은 역사의 영향을 미친다고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 어요?「예.」
이제는 자립해야 돼요, 자립. 모든 것이 자립해야 돼요. 어떻게 본부가 다 도울 수 없어요. 현진 군도 그걸 잘 알아요. 아버님이 도울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에 결심을 혼자 해 가지고 저런 보고를 했으니 만큼 단단한 결의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기에 오지 않고 미 국에 달라붙어서 이 대회를 한 거예요. 이제 5월 17일의 워싱턴타임스 창립대회, 그것을 벌써부터, 정초부터 다짐해요.
그때에 아버님이 안 오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갈 수 없다고 지금까지 부정했지만, 내가 미국에서 새로이 결심하고 나서는 새로운 부 대들이 많이 생기는 걸 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더욱이나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정부와 유엔에 미치는 영향이 크니 만큼 갈 거 예요. 어저께 곽정환한테 자기가 지금 순회하면서 느낀 모든 내용을 기재해 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중요한 것을 중심삼고 원고를 만들라고 해서 내가 얘기할 것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미리부터 준비해 가지고 미래에 미칠 수 있는 결과를 성공리에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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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 있게끔 노력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먼저 하고, 여러분들도 따라서 노인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자립적 정신을 가지고 여러분의 종족과 민족 앞과 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선 생님이 한마디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까 어머니한테 내가 귓속말로 얘기했는데, 이게 선생님의 지갑이에요. 이 지갑에 들어가 있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송영석 의 뒤에 있는 아줌마, 나오라고! 아줌마! 혼자 왔나, 남편하고 왔나?
「혼자 왔습니다.」혼자 왔어? 돈이 얼마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지갑에 들어간 것을 다 줄게. 그러니까 옷도 해 입고, 남편의 옷도 사 고…. 선교사로서 순회하는데 위신을 세워야 되겠어. 알겠어?
이것이 한국 돈으로 2백만 원이야. 2백만 달러면 좋겠는데 2백만 원이니까 앞으로 더 필요하면 어머니한테 “선생님이 말씀하던 내용을 중 심삼고 얼마가 필요합니다.” 해요. 더 필요하다면, 한 번 더 부탁하면 내가 도와줄 거야. 자, 이것…. (박수)
송영석의 생일날에 마누라를 데리고 가야 할 텐데, 마누라가 몸이 불편해 가지고 참석 못 했기 때문에 선물을 어머니보고 해주라고 했더 니 이야…! 무거운 손으로 해줬더만!「예, 너무 큰 선물을 해주셨습니 다.」그러니까 한 번 여기에 나와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활동한 것 가운데 제일 인상적인 말을 한마디하고 노래 한번 하자. 박수를 해요. (박수) 유명한 여인이라구요.
그래서 색시를 거느리고 사는 젊은 사람들 앞에 자극을 줘 가지고, 이제라도 나도 저와 같은 아줌마의 남편이 돼 보겠다고 노력해 주기를 바라서 이렇게 내세우는 거예요. 아파? 거기에 앉아서 해도 돼.「빨리 갔다 와요.」어디로 갔다 와?「가서 허리를 좀….」네가 해라! (송영석 부회장이 참부모님께서 마련해 주신 생일잔치와 선물에 대한 보고 후 박미자 사모의 간증과 노래) (박수)
부처끼리 한번 나와 해!「아버님, 노래를 할까요?」둘이 의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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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나보고 물어볼 게 뭐야? 이렇게 활달한 여자가 세상에 나갔으면 출세해 가지고 백만장자나 천만장자가 부럽지 않은 남편을 얻어 가지 고 호사하면서 살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산 것을 생 각하면, 내가 동정심이 아주 불탄다구요. 그러니까 더 큰 희망이 앞으 로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꿈의 꿈을 가지고 기쁜 마음을 가지고 더 행 복하게 남아진 생애를 지내주기를 간절히 비나이다!「아주!」(노래) (박수)
이런 부부가 통일교회의 자랑이에요.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런 심정의 동반자가 돼 가지고 어려운 길을 개척하는 게 얼마나 보 람이 있고 후대의 사람들 앞에, 죽어 가는 민족 앞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폭발제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고마운 일이에요. 잘 살았어 요. 우리 어머니보고 부탁을 또 해야 되겠네. 저런 부부들을 찾아 가지 고….
강현실!「예.」기분이 이만하니까 무슨 노래를 잘하던가?「김삿갓입니다.」김삿갓! 이래야 말이 맞아요. 팔도강산을 넘어 다니면서 김삿갓 이 한스러웠던 한의 소원 이상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 회의 부부들이 노래를 부르고 간 곳이 샘터가 돼 가지고 그 나라의 복 지를 이룰 거예요. 그렇게 산 것이 행복한 삶이에요. 자, 한번 해보자 고! (강현실 회장 노래) (박수)
이제 허공으로 날자!「‘허공’을 할까요?」그래! 우리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들이 많다구요. 내가 그걸 생각할 때 이런 모임자리에서 한 번 자랑하고 싶어요. 대표적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레코드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세계 식구들은 전부 다 사라고 하면 몇 백만장을 팔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알고 노래들을 자꾸 공부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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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복을 잔뜩 싣고 희망을 가지고 돌아가서 부락이나 산천에 복을 나눠 주기를 바라면서 아침 반나절을 지내기에 수고했는데 아침밥을 대접할 테니까 잘 먹고 돌아가서 희망찬 역사를 한번 그려서 남기기를 부탁하 나이다!「아주!」(경배)「감사합니다.」(박수) *
(경배)「오늘은 대구와 울산에서 왔습니다.」대구와 울산! 대구와 울산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이 아니구나! 대구 울산이야, 울상이야?
「울산입니다.」어디 갔어, 정원주? 대구 사람들의 얼굴이 좀 더 크구 나. (웃음) 여기는 부인들이야? 오늘이 12일이지, 2월 12일?「예.」13 수가 내일이네. 얼른 와라! 영계의 실상….「예.」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선생님도 영계를 알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어려움을 다 헤치고 여기까지 왔 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어야 돼요. 다 옮겨주고, 선생님은 영계에서 또다시 혁명을 해야 돼요. 타락 이전, 타락 하지 않았던 본연적인 세계의 부모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남았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동안에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자리에서 축복가정들이 해방⋅석방권 내에 서지 않으면 안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지상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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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육받던 걸 되풀이할 수 없어요. 그러니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어영부영하면서 그저 한 세상 지내는데, 통일교회에서도 어영부영하
며 무책임하게 지냄으로 천국에 간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천국이라는 것이 뭐예요? 모든 싸움을 제거시키고 복잡다단한 불의의 것 을 치워버리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승리권이 있지…. 개인권, 가정권, 천주권의 승리권을 이뤄야 돼요. 여러분 하나의 천국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알고, 나는 지상에서 프로그램의 어디를 중심삼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지금 현재 평화메시지로 돼 있어요. 이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두 주일도 안 갈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대구, 대구, 대구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반대를 한 거예요. 그런 대표적인 곳이 대구예요. 대구 사람들을 내가 세상에 서 원수를 대하듯이 대한다면 보지도 않을 거라구요. 이거 다 하나님 의 사랑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뭐예요? 죄를 지어서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길을 부모는 막아 치워 가지고 그 나라의 헌 법을 없애서라도 해방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모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악한 자들까지도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이 이뤄지지 않아요. 알 겠어요?「예.」
천국을 모르면 안돼요. 이게 선언문이에요. 독립선언문이 문제가 아니고, 한 국가의 창국의 선언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과 하나님의 해방⋅석방을 선언할 수 있는 것으로 태평성대 억만세의 시대가 돼야 한다는 것을 알고 하루에 한 초도 놓치지 않아야 돼요. 언제 순식간에 자기가 잘못될 줄 몰라요. 더욱이나 남녀관계는 말이에요.
다리가 이렇게 될 것이 뒤집어졌어요. 바로잡아 놓고 건너가야 되는 데 다리도 모르고, 뒤집어진 줄도 모르는 철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잘 들으라구요. 자!「‘영계의 실상’입니다.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5번입니다.」
224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세계에서 역사시대에 공헌하고 간 영계의 사람들 가운데 기독교의 120명을 뺀 거예요. 120명을 빼고, 그 다음에 유교에서 120명, 불교 에서 120명, 회회교에서 120명, 그리고 사상계를 대표한 공산세계의 120명이에요. 그들이 전부 다 같은 증거를 하지, 자기 주장을 드러낸 말은 한 마디도 없어요.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고 생사권을 넘어서 면서 우주가 영원한데 뒤를 돌아보지 않고 갈 수 있는 내일의 희망의 프로그램을 가지고 취해서 계속해야 돼요. 영원히 계속해서 끝을 봐야 할 인생행로가 있다는 거예요.
방대한 세계를 다 한 번씩 돌아봐야 될 것 아니에요? 몸뚱이를 가지고는 어때요? 대구에서 몇 시간 걸렸어?「6시간 걸렸습니다. 어제 와 서 여기에서 하룻밤 잤습니다.」울산이나 대구를 내가 옛날에 3시간에 다니곤 했어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의 대표인물들 36인 34) 아펜젤러부터 훈독 시작;
……수많은 세월 동안 나 균여는 수도생활이 보람되고 참된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나의 모습이 초라하고 허 탈하기 그지없다. 통일원리가 제시하는 이 길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야 할 길인 것이기에 우리 불자들의 마음이 더욱 더 초조하다.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역사적인 길을 여셨으니 우리 불자 들도 복귀섭리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 잘못된 길, 그릇된 길은 가면 갈수록 다시 돌아오는 데 그만큼 더 멀어질 것이므로 미련 없이 다시 출발하고자 한다. 대부분의 불교인은 나의 심정과 다를 바 없을 것이 다.)
졸면 선조들한테 큰 죄를 짓는 거예요, 조상들 앞에. 여기에 장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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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만일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서 우주를 가졌더라도 그가 가야 할 길은 이 원리의 길이 에요. 이 길밖에 없어요. 그래야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돈, 지식, 권력을 원하는데 똥개들이 물어 가는 고기 짜박지, 개구리새 끼만도 못한 거예요. 그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배통을 내고, 어깨 에 힘주고 말이에요. 문 총재는 출발서부터, 아기 때부터 그걸 다 넘어 섰다구요. 가문의 누구를 믿지도 않고…. 할아버지나 유명한 사람에게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었지만 자랑해 보지 않았다구요, 내가 알기 전에는.
대구에서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대구, 그 다음에 또 어디?「울산입니다.」울산, 울상. 경상도의 죄가 커요, 경상북도. 대구가 경상북 도에 있지?「예.」한국을 이렇게 해놓은 것이 경상도 사람들이에요, 박 정희 대통령. 전라도를 뭐이라고 할까, 벼랑에 떨어뜨려 놓고 그걸 동 정할 줄 몰라요. 죽어 가는 애곡의 소리를 듣고도 동정할 줄 모르는 거예요. 북한도 지금 그렇지.
전 세계와 하늘땅이 비운에 사로잡혀 가지고 자기 자체의 해방을 암만 꿈꿔도 그 꿈 가운데 영원히 계속되는 이 타락의 세계를 누가 책임 질 거예요? 예수도 책임을 못 져요. 공자도 책임 못 져요. 그건 참부모 만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구에서 내가 한 달에 열 세 번을 이사했어요. 그놈의 땅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인데, 저주를 퍼 부어야 할 텐데 감옥에서 나와서 처음 찾아간 곳이 대구예요. 반대의 지역이었어요. 평양으로부터 전부 다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 말씀을 들고…. 이게 방망이입니다. 이 사람들이 발표하는 게 괜히 발표하지를 않아요. 이건 마지막이자 처음이에요. 처 음이자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이 모든 발표한 사람들이 문 총재의 울 타리가 되고, 문 총재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여러분이 불교면 불교의 문을 통하게 될 때 “너 이 말을 들었지?” 하고, 기독교면 “너,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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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삼고 이런 말 들었지?” 하는 거예요. 120명 각 종단의 권위 있는 사람들이 문을 지킬 텐데, 답변으로 모르겠다고 해보라구요.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불교에서 120명 추어 가지고, 기독교에서 120명 추어 가지고 이 일을 해 가지고 뭐예요? 역사적인 대표의 공신들, 성인 현철이라고 하는 사람들,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진 사람들이 자기 전문분야에 관 계된 족속과 나라와 종교권과 다 연결돼 있는데 발표한 사람들을 그냥 후퇴 안 시켜요. 여러분들이 천상세계에 찾아올 때 어떻게 하는 거예 요? 선생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이 일이 벌어져요. 영계에서 지상에 연 결하게 안 돼 있다구요. 이것을 무슨 뭐 도깨비 장난으로 알고 있다는 거지. 그렇게 알고 가봐요.
여러분의 생애를 넘어서 조상들의 보증을 받고, 현재의 자기 나라면 나라 혹은 족속이면 족속의 보증을 받고, 그리고 후대 후손의 보증을 받아서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승리자의 권한을 대표하는 거예요. 과 거⋅현재⋅미래의 대표와 여러분 자신을 비교하는 거예요. 과거 사람 보다 나아요? 현재 사람보다 나아요? 미래 사람보다 나아요? 과거⋅현 재⋅미래를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자가 돼야 할 텐데 과거도 모르고, 현재도 모르고, 미래도 모르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과거도 알고, 현재도 알고, 미래도 알고 있어요. 이러니까 후손이 어드럴 것이고, 이러니까 나라가 어드럴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미국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여러분 은 6자회담이니 무엇이니, 유엔의 문제니 무엇이니 하는 그 배후를 누 가 움직이는지 모르지.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일이 생겼기 때문에 문 총재를 선전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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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자기 부모도 버리고, 자기 처자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자기 위신과 권위를 다 버리고 그걸 제일주의로서 최고의 절대적 표준으로서 세우지 않고는 절대적 하나님과 관계된 세계가 접붙여지지 않아요. 연 대적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봐요. 감옥을 찾아다니며 별의별 수모를 당하는 데 있어서 자기 생각을 가지 면 천리 만리 도망을 가고 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꿈에도 생각 하고 싶지 않은 자리를 지켜 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올 때 ‘우리 집보다 낫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그냥 생겨났어요? 앞으로 이스라엘 성지를 옮겨야 돼요. 구약의 모세를 믿는 유대교인들에게 예수가 죽었는데 이 스라엘을 성지로 삼은 거예요. 베들레헴 성지가 유대교인과 무슨 상관 이 있어요? 원수예요. 그걸 보호하는 미국이 망살이 뻗쳤다는 거예요.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W) 부시, 1대와 2대가 선생님에게 빚진 것을 물 길이 없어요. 그걸 일대에 탕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줬더니 이게 뭐예요? 누가 만들어 줬느냐? 하늘이 만들어 줬어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 보국)에 전화해 봐요.
문 총재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 진리를 말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존경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데 이런 말을 한 것을 시 아이 에이 (CIA)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잘못했습니다.” 할 거예요. 일본 놈은 더 그래요. 한국 놈 은 더 더욱이나…!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의 원수였어요.
박정희 대통령은 공산당이에요. 그 형들도 그래요. 여수⋅순천 사건에 연관된 것 아니에요? 그의 울타리를 내가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2 차대전 전후에 손해배상을 일본이 물지 않는 것도 장개석을 중심삼고 내가 배후에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혼자 사람으로서 세계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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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하는, 운명의 그늘 아래로 사라져 가는 것을 끌어내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모든 비밀로 묻혔던 진리, 참을 캐는데 힘들었지만 현상세계의 참과 관계돼서 곡절이 있을 때마다 하늘은 선생님을 통해서 명령했어 요. 남미 해방신학의 살길을 열어준 것도….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 헨티나, 브라질의 4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도 거기에 토지를 갖 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해서 하늘땅이 통일돼요?
선생님을 일생 동안 믿고 죽고 살겠다고 다 하지만 선생님을 몰라요. 정신 차려야 돼요. 대구 사람들이 자랑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땅 모든 전부는 민족의 피를 짜낸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돼 요. 피의 옷이요, 피의 제단이에요. 거기에서 잘살겠어요? 문 총재는 어렸을 적부터 그 일을 다 한 거예요. 나기 전부터 그래요. 그런 말을 하면, 누가 믿지 못하지.
나는 아기로 자랄 때 나이 많은 사람들, 팔십 난 노인들이 나한테 와서 경배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우습게 알고 지나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이런다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자기에 게 지금까지 영계에서 가르쳐 준 선생이 누구냐 하면 저 아기라는 거 예요. 그런 걸 믿겠어요?
선생으로 모시고 나오는 사람이 수십 년, 수백 년 전에 아시아의 어떤 성인이 죽어서 나를 붙들어 가지고 지도하는 줄 알았더니, 그것이 문 총재였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알아요? 그러니 조상들의 역사를 알 수 있고, 현재의 입장과 미래의 역사를 알 수 있지.
대구가 범한 죄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그래도 대구가 망하라고 기도하려면 기도를 막아요, 하늘은. 네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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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도 지옥에 가서 그렇고 기성교회, 전 세계의 기독교가 걸렸어요. 상헌 씨를 시켜 가지고….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남미에 정 해 가지고 최후에 결판을 짓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갈라내야 된다구 요. 그걸 누가 해야 돼요? 거짓부모가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 니 참부모가 해야 돼요.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질문들이 뭐냐? 여기도 그럴 거예요. 미리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내주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아, 그럴 수 있으 면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말지. 그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여러 분이 하나님이 돼 있다면 타락하는 것을 다 알면서도 왜 두어뒀어요? 목을 조르던가 해 가지고, 아담 하나 죽이든가 해와 하나 죽이든가 해 서 하나만 남겨놓았더라도 하나는 다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둘 다 없어졌어요. 무엇 때문에…? 핏줄 때문에, 핏줄! ‘핏줄’ 해봐요.「핏 줄!」
하나님의 아내가 될 수 있고, 인류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사탄이 점령한 그 이불 속, 그 방에 들어가서 하나님 이 사랑할 수 있어요? 분을 풀려면…. 선생님이 고문을 당해서 죽을 고비를 수많이 겪었어요. 대구를 사랑하려고 고문을 받았을 것 같소? 80퍼센트까지는 복수예요. 70퍼센트, 80퍼센트가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지? 그걸 어떻게 풀 거예요? 목사 짜박지들, 장로 짜박지들,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잘산다는 패들, 이 거 지새끼들…! 거지가 차라리 낫지.
한국이 앞으로 그래요. 한국에 이제 해방 후 70년, 80년 되게 된다면 역사적인 천재들이 나타나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지상에 와 가지고 처단시키고 싶은, 정리하고 싶은 영들이 부활해 가지고 그런 천재적인 존재로 나타나 가지고 문 총재에게 남기고 가면 저나라에 타락하기 전 이상세계의 개인으로서, 하늘나라의 개인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개인과 가정으로서 8단계의 모든 책임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230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그러한 망원경을 거치더라도 틈이 없어 가지고 수정체와 같이 비춰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요, 완전한 분이니 얼마나 완전하게 만들어 놓았겠나! 하나님이 걱정도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 산에 보안장치가 필요도 없었다는 거지. 왜 천사장 누시엘 혼자에게 맡겼어요? 천사장 넷이 있으면 나눠 가지고 석 달에 한 번씩 하게 된 다면 타락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나눠 가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몽땅 내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 이상, 아담 해와를 키우는 것을 몽땅 맡겼어요. 가 정의 종이고, 주인의 종이요, 아들딸의 종으로 그래 가지고 종이 관리 하지 못 하는 세계를 너희들 앞에 관리시키겠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한 개의 항성과 아홉 개의 행성이 있어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갖췄는데, 우주 가 이것의 1천억 배예요. 그건 수리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시대가 다 됐어요. 그리고 하와이에 가게 되면 빅아일랜드에 천문대가 있는데 직 경 8.2미터의 망원경으로 빛이 발광하는 곳, 빛이 출발하는 곳을 관찰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47억 광년 이상 되는 대우주의 어떤 곳에서 빛이 발해 가지고 47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 지구의 일곱 바퀴를 돌 수 있는 속도를 가진 빛이 1년을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해요. 그것이 47억 광 년이 됐어도 도달하지 않은 별 빛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별을 관찰하기 위해서 10배 이상의 천문망원경을 만드는 거예요. 인간의 과학적인 힘으로 측정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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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라구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볼 때 지구성이 태양을 일주하지요? 그게 1년 걸리지요? 달은 어디를 돌아요?「지구를 돕니다.」달 을 보면 작은데 지구성을 돈다는 걸 누가 믿겠어요? 열두 달을 한 치 도 틀리지 않아요. 만약에 47억 년 동안에 1년에 1초씩만 달라졌어도, 효율이 몇 년이라고?「한 147년입니다.」1년에 1초가 틀려도 그 연한 을 중심삼고 약 147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 우주는 다 먼지 가 돼요. 먼지보다 더 작게 없어지는 거예요.
이야,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그 앞에 있어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뜻에 대해서 위 배되는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요? 사탄 때문에 그래요. 사탄의 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교를 피 흘리게 한 거예요. 그걸 알아 야 된다는 거예요.
대구 사람들이 선생님을 반대했는데, 반대한 대구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하늘나라의 정문에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에 얼굴을 나타낼 것 같아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니지. 벌레 만큼도 생각지 않았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다고 한 거예 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조사요원들이 나를 조사할 때 자기보다 내가 아는 게 많지. 글자가 틀리게 되면 “그거 그렇게 써서는 안되는 거야.” 한 번, 두 번, 세 번 을 그러니까 조서를 못 꾸미고 연필 들고 부들부들 떨고 있더라구요. “너도 불쌍하다. 나 하라는 대로 해. 네가 살 수 있는 길은 이렇게 해 야 된다.”고 하면서 수수께끼와 같은 역사를 지내왔다는 사실을 알아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골을 까 가지고 돼지새끼를 먹이더라도 아깝지 않고 분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을 체험하고, 그 이상 행동할 수 있는 담력을 가지고 있는 사 나이가 레버런 문이에요.
232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여기도 그렇지! 무슨 이익이 난다고 새벽부터 이래요? 나는 오늘 1시 11분에 일어났어요. 여기에서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것, Ⅺ번 Ⅹ번 Ⅸ번까지 읽고 나왔다구요. 이것(『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을 수천 번 읽었어요. 이 책을 다 이루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했다고 해 가지고 질문하면 어떻게 할 것이 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손가락으로 이것을 이렇게 잡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것을 내가 다 이루었느냐 이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둘 가운데 네가 나를 따라야지, 내가 너를 따를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이제 인생의 막을 내려야 할, 마지막 길을 가야 할, 땅 위에 남겨야 할 총론이 뭐냐 하면 이 책이에요. 이 책의 배후에는 수천 권의 설교집이 기다리고 있어요. 일생 동안 말한 말이 도서관의 책과 같이 쌓여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내가 전문가니까 거기에서 빼 가지고 자기들이 앞으로 공부하는 데 있어서 걸릴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다 엮은 거예요. 말이 쉽지 미국 목사들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 지고 인류 앞에 통고시킬 수 있는 일, 그것을 누가 가당하다고 생각했 어요? 미국의 이름난 목사들 120명을 중심삼고 한국 땅으로부터 120 개 국가가 다 끝났어요. 칠십 몇 명은 참석했지?「예.」몇몇 사람들은 열두 지파를 묶는 거예요. 열두 교회를 중심삼고 책임할 때 네가 열두 교회 전체를 책임졌는데 책임질 수 있는 소행을 할 수 없으면 대신자 를 세워 가지고 메워주라고 한 거예요.
교단을 대표할 수 있는 목사 120명이 120국가를 하루도 빼지 않고 순회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120개국을 돌았으니 부모님이 축복해 주기 위해서 뿌려놓은 씨를 거둬야지! 통일교회가 거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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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아니에요. 기성교회가 거둬야 되고, 기성나라가 거둬야 되고 기성세계, 사탄까지도 구해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밤의 주 인이요, 낮의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이 광대한 대우주를 움직일 수 있 는 하나님이라는 그 간판, 네임밸류가 땅에 떨어진다구요.
그런 양반이 손가락 하나도 까딱 안 하고 다 요리할 건데, 이 세계를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죽었다고 하고 공산당이 자기 교단을 망쳐놓은 걸 보고 왜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던 하나님이 분을 풀 때가 온다구요. 분을 풀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선생님을 하늘이 교육시 켰어요. 이런 얘기를 하지를 못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모르 겠으면 기도해 봐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나.
이제는 세상이 문 총재가 누구인지 다 알고 있어요. 그 양반은 세계적인 판도를 닦았지만 세계에 손해를 끼친 것이 없어요. 빚진 데가 없 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여기에 천정궁, 천일국 궁전을 만 들었어요. 유엔이면 유엔의 법이 있어요. 유엔 가운데 193개국이 들어 가 있는데 그 법을 가지고는 백성이든지 무엇이든지 형장의 이슬같이 언제나 다 죽여버릴 수 있어요.
왜 못 해요? 개인으로 생각할 때 이제는 알아요. 무릎을 꿇고 그 일이 빨리 이뤄지라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놀고 있지만 그런 범죄를 했 다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 뜻이 빨리 이뤄지라고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여기에서 선생님의 가 죽을 벗겨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의 골수까지 다 짜먹었어요.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나라로부터 그래요. 8대 정권이 지금까지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 조사한 기록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누구누구가 계열 돼 가지고 한 것, 기성교회가 한 것을 말이에요. 간판을 붙인 녀석은 하나도 살려줄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CIA)가 조사한 기록을 문 총재가 죄가 없게 되면 돌려줘야 돼요. 시 아이 에이(CIA)가 잘못한 근거
234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를 대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를 걸어서 그 장의 모가지를 역으로 칼로써…. 칼로 죽이겠다고 했으면 원자탄으로써 세포를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수한다면 남을 자가 어디 있어요, 이 대우주가 순식간에 다 파괴될 텐데?
사람 때문에 이 우주를 지은 거예요. 대우주에 무슨 별이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어요, 금별이 없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방 대한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오늘날 인간들이 욕망으로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을 가지고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아예, 죽음을 각오하고 나타난 거예요. 감옥을 찾아간 거 예요.
문 총재가 자랑하면 얼마나 자랑할 게 많을 것 같아요? 참부모라면 지금까지 이 땅에 왔던 누구든지 내 앞에서 입을 벌릴 수 없어요. 예 수나 공자나 석가나 마호메트나 역사적인 공신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을 법정에 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들,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겠나?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참해지는 거예요. 제일 먼저 없어져야 돼요.
송영석!「예.」왜 색시를 안 데리고 왔나?「딸아이가 아이를 낳아 가지고요….」천국에 들어갈 시간이 됐는데 아이를 낳았다고 가야 되 겠나? 선생님이 배의 기술에 대한 것은 현대니 무엇이니 이상의 기술 을 갖고 있습니다. 나 기술자예요. 내가 손대는 일에 있어서는 세계 어 느 나라의 수준을 넘는 것을 남겼지 이하의 것은 안 남겨요. 그것을 알아요? 물에 가라않지 않는 배를 고안한 사람이 나라구요. 특허를 냈으면 나 혼자 팔아먹고 돈 많이 모았겠지. 아니에요. 조선소들이 경쟁 해 가지고 팔아먹으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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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배는 낚싯배예요. 바다에서 취미를 느낄 수 있는 건 낚싯배예요. 전 세계에서 제일가는 낚싯배를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에 전화해 봐요. 해병대가 우리에게 와서 조사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배 만드는데 통일교회에 대해서 나쁜 평을 하 고 있으니 조사해 보자 이거예요. 조사해 보고 탄복한 거예요. 공증해 가지고 그 배 이상 만들기 전에는 앞으로 낚싯배를 만들어서는 안되게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쓰는 비용으로 배공장을 만들어서 돈벌이하라면 여러분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거라구요. 안 만들어요. 안 만드니까 비밀리 에 와서 기술을 빼 가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그렇지만 선생님이 설계한 내용을 따라올 수 없어요. 25년 동안을 배 탔으니까 무책임하 지 않아요.
뜸에 대해서도 내가 누구보다 뜸을 많이 떴어요, 건강에 좋기 때문에. 혼자 전기기계를 만든 거예요. 전기원론에 없는, 세상이 뒤집어질 이론기반을 중심삼고 전기의료기를 만들어서 팔고 있어요. 맹탕 사나 이가 아닙니다. 신준이 어디 갔나? 그 아버지 어디 갔어? 내가 손자가 있는데 여러분도 알 거예요, 신준이라고. 걔가 내 선생이에요. 양심에 조금 가책되는 것이 있으면 벌써 알아요. 와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척 바라봐요. 그 애 아버지가 그랬어요.
통일신학대학원에 하버드 대학 총장이 와서 강의했는데 천재적인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 총장이 원해 가지고 다섯 사람을 입학시킨 거예 요. 다섯 사람이 가서 공부해 가지고 1등 2등을 했어요. 최고의 점수 를 얻었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이단교회에서 온 사실을 알면서 학위를 못 준다고 했어요. 내가 재판을 걸었어요. 학장들이라든가 교수들이 채 점한 것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섯 사람이 박사학위를 받은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모순된 거예요. 박사 공부를 했는데 쫓겨날 자리에
236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있어서 박사학위를 비밀리에 받은 거예요. 그 비밀을 내가 지켜주는 거예요. 이걸 밝히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곽정환, 어디 갔나?「오늘 선문대학교에서 이사회가 있어서 내려갔습니다.」허문도!「예.」내가 허문도를 자꾸 들어서 얘기하는데, 이제 는 오지 않으면 좋겠구만! 듣기 싫으면 안 와도 괜찮아요. 5공화국의 괴물 아니에요? (웃음) 허 씨가 그래요. 허문도, 허삼수, 그 다음에는 허화평! 이야, 세 사람만 나에게 왔으면 천하를 중심삼고 명문가로 만 들었을 거예요.
우리 외할머니가 허 씨예요. 외할머니 집에 가면, 외할머니가 나를 안고 참 좋아했어요. 본관이 구성인데, 정주에서도 60리 북쪽으로 들 어가야 되는 곳이에요. 양반 집끼리 결혼하다 보니 그렇게 결혼한 거 예요. 외할머니가 허 씨라구요. 그래, 허문도! 우리 외할머니가 정성들 이고 가문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도를 많이 했다는 거예요. 우리 외할머니가 허 씨니까 문도(文道), 문 씨의 도의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허문도’ 할 때는 외할머니를 생각해서 내가 저 사람에게 어떻게 했어요? 지난해 10월 14일날이 우리 기념일날인데 세계의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큰잔치를 할 때 저 사람을 세워 가지 고 “저 사람 허문도라는 양반이 지금까지 5공화국의 악명 높은 괴물로 됐지만 용서하라. 허삼수, 허화평은 감옥살이했지만 저분은 정직하기 때문에 감옥살이를 안 했다는 것을 알고, 허문도의 공이 큰 것을 나라 가 기억해 주지 않으니까 전부 다 몰아내고 있지만 내가 울타리가 돼 준다.” 한 거예요.
코디악에 가 가지고 여자 누구던가?「김방림입니다.」‘김’하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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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자야?「‘향기 방(芳)’ 자입니다.」방림, 수풀 속! 김방림이니까 수풀 속에 향기 나는 금 줄기가 있는 모양이지? 수풀 속에 있으니 아무 나 못 찾아요. 이래 가지고 코디악에 가서 한 패가 돼 가지고 야단하 는데, 내가 한마디를 한 거예요. 몰려 가지고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이래서 한마디했는데, 그거 다 잊혀지지 않을 거라구요.
이름이 뭐이던가? 전두환이에요, 김두환이에요?「전두환입니다.」전두환, 그 다음의 대통령이 누구던가?「노태우입니다.」노태우는 내가 사는 아래에 두 번씩이나 찾아와서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나줬어요. 나에게 쓴 각서를 내가 갖고 있는데, 내가 만나면 발길로 차 가지고 후려갈길 거라구요.
대통령이 돼 가지고 취임식을 할 때 문 총재는 오지 말고,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 정당 패들이 기성교인이 많으니 한 사람도 참석하지 말라 고 한 거예요. 참석하지 않았어요. 세상 같으면 그것을 둬두겠나? 선생 님의 성격 같으면, 세상 같으면,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둬두지를 않 아요. 일당들을 다 해치웠지. 그러니 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을 안 것 이 원수와 같아요. 내가 하겠다는 것을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나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지금도 몸이 유연하다구요. 지금도 운동해요. 옛날의 운동 같은 건 보면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우리 애들은 운동 같은 건 몇 달 하고 그만둬요. 선생하고 대련하는 거예요. 요즘에 목 조르는 것 이름이 뭐? 우리 형 진이가 하던 것!「주주쓰(じゅうじゅつ; 유술).」주주쓰! 그건 진짜 실 력을 가지고 목 졸라서 뻗게 하는 놀음이에요.
몇 달 하니까 선생이 “나하고 너하고 한번 하자!” 할 때 “나한테 지면 어떻게 하겠소?” 한 거예요. 져도, 네가 이겨도 좋으니 한번 해보자 는 거예요. 안 한 거예요. 나한테도 물을 때 “야야, 그거 하면 안돼. 이 제는 그만했으면 그만둬!” 한 거예요.
우리 애들을 우습게 봤다가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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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모둠매를 맞던 문 총재, 동네북같이 두드려 패도 맞던 세상을 모르던 그 사람의 아들이 무슨 실력이 있겠나?” 하겠지만 말이에요. 효진 이로부터 그래요. 아들딸들은 자기 수호의 능력을 다 갖고 있어요. 맏 딸한테도 하라고 했는데, 여자들은 좀 인내심이 없는 거예요. 아들들은 다 날고 뛰어요, 운동을 하나 뭘 하나. 공부도 그렇지.
열 여섯 살까지 유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부했는데, 중국 역사니 무엇이니 뭐 이런 걸 볼 때…. 한문만 하나? 책을 많이 봤는데 맞 지를 않아요. 그래서 혁명했어요. 그것을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 구만! 이만큼 하고, 그러니까 보통 성격이 아니고 보통 태생이 아닌 것을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경상북도!「예.」대구!「예.」또 대구 계속해서 반대할래요?「하지 않겠습니다.」내가 대구 계속 반대하게 되면, 다 어디로 갈래요? 평화 경찰을 만들고, 평화군대를 만듭니다. 분봉왕을 파송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세상 공산당 같으면, 살인마 같으면 많은 지도자를 순식간에 없애버릴 거예요. 지하운동을 했기 때문에 자기 보 신을 위한 기술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사람들이 가는 도중에 안 된 사람은 옆으로 빼 가지고 어느 코에 날아갔는지 모를 수 있는 이런 것 도 훈련돼 있은 사람이에요, 내가. 목사라고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운동을 했어요.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손바닥이 다 닿게끔 운동했어요. 이렇게 딱 지르면 아파요. 지금도 ‘읍!’ 하면 말 이에요. 힘이 세다구요. 팔씨름도 잘하고, 씨름도 잘해요. 씨름선수예 요, 운동선수고.
그렇기 때문에 일화축구단이 잘해요, 못해요?「잘합니다.」현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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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절대 일화한테 안 진다고 하는데 절대 안 지나 보라구요. 그들 기술 이상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 봤는데, 한국 축구팀이 희랍하고 해서 1대 0으로 이기더만! 못 봤기 때문에 내가 그걸 본 거라고요. 거기에 일화 사람이 세 사람이나 끼어 있더만. 그 사람들이 없으면 어림도 없을 거예요.
내가 그러고 살아요. ‘축구’ 하게 된다면 밤을 새워서라도 내가 봐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박판남, 문전처리를 잘 못 해요. 눈을 감고 쏴도 문 으로 들어가야 돼요. 자기가 언제나 뛰게 될 때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 지고 몇 미터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 거리가 얼마 고, 여기에서 이 거리가 얼마다 이거예요.
자기가 100곳 이상 장소를 1미터 중심삼고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눈을 감고 차게 되면 골문 가운데로 떨어지게 돼 있다 이거예요. 몇 번을 해야 되겠나? 백 번, 천 번, 만 번, 10만 번을 해야 돼요. 여기에 문이 있으면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여기에 서 쏘게 되면 몇 미터라는 것을 대번에 벌써 차면서 감정하는 거예요. 5미터가 차이 나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차게 되면, 틀림없이 거기에 가야 되는 거지.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문을 보고 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자리에 가게 되면 문을 중심삼고 상대방이 어디에 있 다는 것을 전부 다 정해놓는 거예요. 거기만 가게 되면 이 문을 볼 필 요가 없는 거예요. 저 산꼭대기를 보고서 차는 거예요. 산꼭대기를 볼 때 몇 도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차면, 틀림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골문 앞에서 손을 이렇게 드니, 사람이 있으니 언제든지 넘어가지 않으면 옆으로 차는 거예요. 그렇게만 해놓으면, 표시가 이것보다 높으니까 이 가운데를 통해서 나가요.
그러니 10미터 20미터 30미터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정하는 거예요. 왼발이면 왼발로써 몇 도가 틀려진다는 것이 정해져 있
240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왼발로 차면, 틀림없이 그 각도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각도를 잡아 가지고 상대를 딴 데 있게 해 가지고 몇 도라는 것을 알면 골문을 보고 찰 필요 없어요. 자기가 왼발잡이라면 발을 몇 도로 차면 몇 도로 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 고 맞춰 차게 된다면 골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일화가 언제나 골문 처리를 못 하는데,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남미에 가서 브라질을 내가 말아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3년이 됐는데, 우리 선수들이 문제의 선수가 됐어요. 축구의 명가가 돼서 세 계 제1위가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소? 축구를 해서 이기면 구라파나 어 디든지 패스포트가 필요 없어요. 무슨 축구팀이라고 하게 된다면 알아 줘야 돼요. 한국에서 문 선생이 일화축구단을 만들 때 우습게 생각했 지만 유명해지지 않았어요?
이번에 7월달에 뭘 하나?「피스컵입니다.」피스 뭐예요?「피스킹컵입니다.」킹컵이에요, 퀸컵이에요? 퀸컵이 있는데, 퀸컵에서 킹컵이 되 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구라파 혹은 남미가 그 본부 가 될 수 없어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 을 이민시킬 수 있어요. 미국의 축구 전문가들을 시켜 가지고 세계에 유명한 사람들을 나라가 암만 하더라도 이민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유명해지지. 이래 가지고 퀸컵, 킹컵을 새로 만드는 거예 요. 이것을 만드는 것은 미국과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이 중심이에요.
그거 그렇게 하면 좋겠나, 대구 반대하기 좋아하는 패들? 이번에 수원 삼성 패들이 이겼다고 해놓고 잔치하려고 좌석까지 정했던 것이 지 게 되니까 그 위신이 서요? 다 도망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바람에 우리 통일교인들이 귀빈들 자리에 가 가지고 구경도 잘 한 거예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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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 사람이 얼마만큼 권위가 있다는 것을 구경 잘 했지! 기분 좋았나?「예.」박수를 얼마나 했어?「손바닥이 깨지도록 했습니다.」박수 말고, 박수가 아니고 박족! 박체, 박두! 박수만 하지 않고 발로 박수해 라, 몸뚱이로 박수해라!
싸움하게 된다면, 여러분 몇몇 사람을 가지고 수만 명을 해치우자 이거예요. 그런 용기가 없으면 지는 거예요. 축구는 몸싸움을 해야 돼 요. 내가 몸싸움까지도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러니 사실은 벌받아야 되 지, 목사가 그러고 있으니. (웃음)
모든 것이 그래요. 내가 씨름선수도 했어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이렇지만 나무통같이 생겼어요. 우리 애들이 키가 크지요? 나도 키가 큰 편인데, 한 3센티미터 줄었어요. 줄어 들어가요. 아이들은 자꾸 크는데 말이에요. 제일 작아지는 게 우리 어머니예요. 늙으면 그렇게 되는 거 예요.
내가 통일교회 목사를 안 하고 운동했더라도 기록을 깰 수 있는 이런 일을 몇 개도 했을 텐데, 목사를 해 가지고 따라지 중에 왕 따라지 가 됐어요. 그 대신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 국에 가게 되면 동양 사람이 왔다면, 아시아에서 왔다면 대번에 한국 에서 왔냐고 물어봐요. 흑인세계에서는 그래요. 레버런 문의 고향에서 왔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중국을 안 물어봐요. 일본을 안 물어봐요. 그 만큼 유명하다는 거예요.
대구 사람은 그마만큼 반대했지. 그런데 선생님을 보러 이 떼거리가 왔어요? 그 할머니나 아버지의 패들이 살아서 하던 것을 내가 알고 있 는데…. 그 목사들을 내가 꿰고 있지.
선생님이 손댄 것은 이뤄야 돼요. 안 이루면 안되게 돼 있어요. 왕
242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궁을 만들었는데, 이와 같은 왕궁을 이제 스위스에 만들어야 돼요. 이 궁전은 뭐냐? 가인이 동생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하던 패들이 종교를 핍박한 거예요. 아까 이차돈도 나왔지만, 역사에서 불교를 믿는 다고 잡아죽이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종교를 믿는다고 왜 그래요? 종교가 퍼지게 되면 정치적인 핵심세계를 순식간에 물들여 버리거든. 그러니까 정치하는 패들이 종교인을 많 이 피 흘리게 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사탄의 아 들딸들이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아담 가정 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까. 동생이 형님 이상의 기반을 닦으려면 몇 대가 걸릴지 몰라요.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러나 이제는 싸움이 다 끝났어요. 종교를 대해서 핍박한 공산당 김일성도 나한테 녹아났고,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소련에서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고르바초프를 시켜 가지고 내리게 한 게 나라구요. 그것 다 새빨간 거짓말 같지?
공산당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공산당이에요. 완전히 그래요. 하얀 거짓말은 없지? 새빨간, 공산당은 진짜 새빨간 거 예요. 공산당이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녹아난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와세다대학에 들어간 것이 뭐냐? 사상 적으로 제일 외국에서 스며 들어오는 초점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싸움하러 들어갔어요. 공산당 패하고 말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 요.
내가 대하던 그때 유명한 친구들은 상해 임시정부의 비밀을 갖고 있고 중국과의 비밀, 소련과의 비밀을 다 갖고 있는 패들이에요. 다 해방 후에 큰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그랬어요. “이야, 레버런 문 너하고 싸우면 우리 공산당이 이론적으로 지겠는데 입 다물 어 주겠느냐?” “너희들이 입 다물면, 내가 입 다물지!” 반대하지 말라 는 거예요. 반대를 안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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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있어서 일본의 빈민굴에서부터 전부 다 답사했어요. 선생님의 삼위기대가 있었어요. 건장한 사람 세 사람만 가게 되면 가와사키 조선소라든가 이런 데 가더라도 뭐예요? 이놈의 왜놈들! 자기들이 힘을 가지고 한국 학생들, 고학하는 사람들 을 착취해 먹었어요. 그런 데 가 가지고 함바(はんば; 노무자 합숙소) 같은 데 가서 정신을 차리게 한 거예요. 그래서 손해 본 것을 전부 다 찾아준 거예요. 그런 놀음도 했다구요.
가만 보니까 기독교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자기들끼리 선생님의 말씀집을 통해서 연구하라구 요. 알겠나?「예.」대구 문둥아! (웃음) 문둥이라고 하잖아요? ‘대구 문둥이’라고 내가 욕하더라도 반대를 못 해요. 참 수고했어요. 전체가 통일교회 문 선생이 들어오게 되면 망한다고 한 거예요. 망하지! 제일 똑똑한 목사, 제일 똑똑한 지도층을 꿰차거든.
평양에 가서도 그랬어요. 길선주 목사, 무슨 목사 다 이래 가지고 유명한 목사들을 내가 다 알지. 가 가지고 물어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새예수교 같은 데는 기독교한테 반대를 받은 거예요. 평양에 가게 되 면 기독교 장로교에서 하던 ‘신앙생활’이라는 잡지가 있었어요. 김인서 가 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용도 목사니 신출 혁신자들을 반대 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 역사를 내가 잘 알지. 알면서도 나밖에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이 길에 들어섰어요.
기독교가 나 때문에 망해요. 기독교는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구요. 그런 미국에서 내가 34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한국에서 기반을 닦고 있는 거예요. 돌아와서 용평과 시 시(CC; 센트럴시티), 그 다음에 여 수⋅순천이에요. 나라에 손 털고 들어와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들어와 서 쫓아내기 위한 공작을 하기 전에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그 전체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벌들이 나 때문에 어때요? 미국에 있을 때 좋았다 이거
244 천주권의 승리와 참부모의 수고
예요. 문 총재가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지 비밀을 다 알아요. 일주일만 하게 되면, 다 펑크 난다구요. 형제끼리 싸워서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 에 참고 있지. 일본에서 왔나?「예,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윤정로)」내 얘기는 그만두고, 원주야?「예.」몇 사람이 남았나? 많이 남았지?
「예.」그거 빨리 끝내자. 7시가 되네. 7시 15분 전이에요.
어디야?「불교권 3인이 남았고요, 이슬람권, 공산권 해서 13인 남았습니다.」13인?「예.」이슬람이 남았고, 그 다음에 공산당이에요. 불교 권은….「2인씩만 할까요?」그래, 두 사람씩만 해. (훈독 계속; ……앞으로 저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주의가 나를 새롭 게 출발시킬 것입니다. 랑게 -2002. 5. 2-) 이제 그만하고 보고 좀 하라고.
(국가지도자 일본 세미나에 대한 윤정로 회장 보고 시작; ……좋은 인연, 좋은 시간,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귀중한 시 간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부산의 김금순 지회장님께 진 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7천 만이 이런 놀음을 50년 전에 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가 반대했다는 게 얼마나 큰 죄예요.
통일교회 말씀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처음 듣는 사람이 듣게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미친다고 그러잖아요? 세뇌한다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지. (보고 중에 신준님이 들어옴) 자, 조금 기다려요. 우리 신준이가 왔어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윙크 한번 하자. (웃음) 신준아, 이것(과자)을 아줌마들에게 나눠주고 아저씨들에 게 나눠줘요. (이후 보고 마침) (박수)
선생님이 정해주는 사람하고 하면 복 받아요. 그 뭐가 있다구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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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서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다 내 신세를 지고 사누만! 자, 그러면 너 노래 한번 해라.「대구교구장, 2세입니다.」2세?「김포에 오 장로님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 손자입니다.」아! 그래, 오세환 장로! (대구교구장 노래) (박수)
이정표! ‘이정표’가 좋은 노래예요.「제가 부모님으로부터 ‘이정표’ 노래 지정가수가 됐습니다.」(웃음) 들어봐요. (윤정로 회장 노래) (박 수) 저기에 얼굴을 만지는 안경 낀 사나이! 노래 한번 해봐요, 매끈하 게. 자연스럽게 잘해요. (노래) (박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 안경 쓴 아줌마! 어디 보자. 그래, 해봐요. 일본 여자예요? 일본 노래도 좋으니까 아무 노래나 해봐요. (노래) (박수)
자, 이제는 허공, 공중으로 날아가자! 마지막으로 해야 되겠다. 한 번 해봐라.「저는 또 ‘허공’ 가수가 됐습니다. 제가 가수가 될 줄은 꿈 에도 몰랐는데, 이것도 또 하나의 기적입니다.」(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아이고, 이제는 점심때가 돼 가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을까봐 도망가야 되겠다. (웃음)
자, 경상도 패들! 잘 가서 잘살아요.「예.」반대하지 말고…. (웃음) 문 총재를 반대하던 10배 이상 사랑하게 되면 나라도 다 구할 수 있 을 테니까 그런 희망을 가지고 날아가서 잘살기를 바라겠어요.「예.」자! (경배) (박수) *
(경배)「오늘은 협회 본부하고 성화사하고 역사편찬위원회에서 120 명이 왔습니다.」다음 영계의 실상!「예.」이제부터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됩니다. 자기들이 어떤 곳에 가겠다고 해서 가는 데를 지명 하고, 그 표준에 맞게끔 모든 걸 정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해방된 역사과정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해방한 세계가 하늘로 부터, 참부모로부터 상속받은 내 세계라고 해야 돼요. 그것이 컨셉이 아니고 실감이 나야만 하나님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창조이상세계인 지상⋅천상천국에 입성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오늘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두 사람씩만 읽자. 세 사 람씩 할까?「세 사람씩은 읽어야지요. (어머님)」그래, 세 사람씩…. 이건 기독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유교로부터,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공산권의 천계에 간 역사시대의 공신이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을 불 러 가지고 발표한 내용으로 하나밖에 없어요. 참부모를 믿고, 그 말씀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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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절대 하나돼서 살아라 하는 권고라구요.
그러니 그건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영계의 실상을 오늘날 우리 생활에 실상의 무대로서 소화해야 할 책임소행, 소명적 책임이요, 창조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 래 가지고 결심한 대로 여러분이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들어가서 가는 길이 엇갈리게 되면 혼란이 와요. 몇 백년, 몇 천년 기다릴 수 있는 혼란시대를 만나는데 그걸 풀어내기란 힘든 거예 요. 구원섭리가 끝났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 나, 무슨 말인지?「예.」심각하다구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4) 제롬부터 훈독 시작; …… 성경에는 인간의 두뇌로써 상상할 수 없는 신비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 다. 그리고 인간이 성경을 송두리째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 자체가 하나 님 앞에 불경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베일에 숨겨둔 채 신앙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것이라고 알려져 왔다. 그것 때문에 오늘날 대부 분의 사람들은 신⋅구약의 말씀은 수수께끼라고 하고 있다.)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의 비밀을 모름과 동시에 타락한 세계의 악한 핏줄을 받은 게 얼마만큼 나쁘다는 걸 몰라요. 그걸 가르치려면 둘 다 밝혀야 되는데 밝힐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만이 와서 해결할 일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 이 과정의 인간들은 관여했댔자 알아도 걱정이라구요. 알면, 사탄이 먼저 이뤄요. 왜? 가인 편 국가, 세계, 유엔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 엄청난 위험이 개재 돼 있기 때문에 못 가르쳐 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자, 얼른….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부모님, 재림메시아, 구세주를 환영합니다. 하루속히 통일원리가 전 세계에 전파되어 하나님과 인류의 평화의 세계가 도래하기를 기원하며 하나님
248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이 창조하신 본연의 에덴동산이 복귀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로서의 추앙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레고리 -2001. 11. 27-)
영계에서 저렇게 하루바삐 세계 땅 끝까지 선포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우리들이 책임하고 있는 것이 어떤 입장인가를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허송세월을 많이 보냈다구요. 선생님이 40대 이전에 다 끝날 것 이 지금 뭐예요? 배의 시대를 넘겼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 지금 까지 관습에 사로잡힌 생활상태를 그냥 유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 의 이 진리로 해방받기를 바라는 모든 영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조 상들이 가만히 있겠나? 무서운 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루에 땅 끝까지 선포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핸드폰만 가지면 어디든지 다 연결할 수 있는데, 왜 알면서 입다물고 있어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동정할 여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렇게 알고, 저렇게 듣고 나서 변명을 어디에 가서 할 거예요?
저 사람들에게 나를 선전해 달라고 얘기도 안 한 거예요. 알고 보니, 자기들이 안 하면 있을 자리가 없어져요. 그러니 지상밖에 믿을 수 없 는 거예요. 이 말씀을 따라가서 해방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보고 생 명을 걸고 있다는, 저울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울대에서 한푼만 달라 도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순간이 언제 될지 알아요? 몇 천년이 아니 에요. 그런 때를 자기 일생의 목적, 자기 국가의 어떤 전통을 따라 가 지고 살다보면 놓쳐 버려요.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걸려 버리는 거예 요. 무지하면 탈락이요, 무지하면 사탄세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는 거 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다 가까이 사는 녀석들이구만!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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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서 자랑할 것이 뭐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버지가 돼 가지고 사탄들이, 누시엘이 왕 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싸움의 상대가 없는 그 시대를 넘어섰으니 만큼 그러한 원칙적인 조건을 가지고 지금부터 생애의 하루로부터 1년, 10년, 일생을 거쳐 가 지고 이 고개를 넘지 못하면 구원의 도리가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아 무리 선생님을 불렀댔자 여러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평화메시 지를 다 했어요. 오늘도 내가 Ⅸ장하고 Ⅹ장하고 Ⅻ장을 읽고 나온 거 예요.
오늘이 2월 13일이에요. 2월 13일을 중심삼고 지나던 그 이상의 뭐예요? 2월은 주체 앞에…. 남자가 1월이라면, 2월은 여자와 마찬가지 예요. 여자가 3월을 중심삼고 왕궁을 지어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의 누 구보다도 생활적 환경을 깨끗이 하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 들이에요. 이놈의 여자들이 유행의 바람을 타 가지고 날아다니고, 세상 을 모르고 남성들을 깔보는 거예요. 안다는 여자 남자들은 독신생활을 하는데, 사탄에게 인류를 멸종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된다구요.
여자의 몸뚱이가 뭐예요?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큰 것은 아기들 때문이고, 얼굴이 고운 것은 영감은 수염 났으니 수염 난 영감을 위로 하기 위해서 생긴 것 아니에요? 자기를 위해서 생긴 것이 없어요. 여 자가 주장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아무 데도 쓸데없는 거라구요. 오목 이라는 건 볼록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시간이 없다구요.
자, 한 사람 더 남았지?「예.」잘 들으라구요. 저 사람들이 앞으로 내가 갈 때 행렬을 지으면,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오는 사람을 체크하 라고 하는 거예요. 이 책을 가지고 지시하고, 넘겨주고 가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250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남편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해야 되고, 하나님의 조국 가운 데 우리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나? 으레, 알면서도 이 땅 위에서 사탄세계의 더러운 것을 주워먹으면서 거기에서 똥 싸고 오줌 싼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깨끗하게 생애를 바쳐 왔다는 거예요. 하 늘을 위해서 산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걸 비판해 보라구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눈, 코, 귀, 입, 몸뚱이가 뭘 했나 말이에요. 하나님이 본래 창조 당시에 바라던 소원의 목적에 꽃과 같이 피어 가지고 향취를 내놓은 거기에 취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 는 이런 세계가 안 돼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정신을 차려야 돼요. 나 책임 안 져요, 이제는. 이번에도 나이 많은 것, 누더기 판 같은 것을 끝까지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살려주려고 했 어요. 거짓말을 하고 했더라도 거짓말이라고 나는 믿지를 않아요. 거짓 말은 자기들이 한 거예요. 그 짐은 자기가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못 풀어줘요. 참부모라는 말은 핏줄이 하나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이 동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된 그 자체가 남성격 주체로서 분립해 놓았어요. 정(正)과 분(分), 분립된 남자 자체에 있어서 불이 붙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해 나오 던 이상의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 나를 찾는 데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도 찾지 못해 가지고 상대부터 찾아 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역사를 다 보면 침 뱉을 것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사탄새끼들이 반대해서 이혼했지, 이혼을 안 했으면 이 놀음을 안 해요. 벌써 다 끝났다구요. 이혼이 얼 마나 문제고, 성 문제가 얼마나 문제예요. Ⅸ장 Ⅹ장 Ⅻ장에도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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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한 거예요. 최후의 결론이 그거예요. 알겠나?「예.」
여기서 50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앞에 앉은 사람들이구만! 선배들을 믿지 마요. 전도를 하라는데 일족도 못 했어요. 곽정환이 세 계책임자지만 곽 씨를 해방했나? 성씨가 286성 돼요. 하나도 못 한 거 기에 종족을 편성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여러분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 성해야 할 것인데, 종족기반과 민족기반도 없는데 종족을 편성하고 민 족을 편성했댔자 그건 선생님이 세워 준 기반이지 여러분은 하등의 관 계가 없어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려면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 는 것 알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렇게 하라구요.
앞으로 이 성전을 바라보기도 힘든 거예요. 성전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아무나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대개, 이젠 다 알 거예요. 평화메시 지가 168페이지예요.
내가 옛날에 서당에 다니며 유교를 공부하다가 오산소학교에 들어갔 어요. 종조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부 탁하니까 공부를 안 시킬 수 없어요. 아버지의 때에도 뜻을 못 이루었 으니, 형님 때에도 못 했으니 나라도 해야지. 그러니까 16살 난 사람 이 오산소학교의 3학년으로 들어갔어요. 그것도 4월달 이후지. 7월달 인가에 들어갔다구요. 그 학교에 아무나 들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중요 한 이사의 한 사람이니까 그래요.
할아버지가 학교를 세운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승훈 씨가 세웠다고 하지만 장로였어요. 그때 목사가 많지 않으니 한 목사가 열 곳 가까운 곳을 다니면서 지도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지도하던 교회 사람을 장 로로 시켜 가지고 오산학교를 세운 거예요.
여기에 오산중고등학교를 알지? 용산 언덕에 서 있어요. 세상 같으면 가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고 할 거예요. 남한에서 내가 피난살이하 고 고생할 때 신세를 지기 위해서 거기에 가서 뒤집어쓰고 뒹굴면 쫓 아내 버리게 안 돼 있어요. 절대 조상들이 남긴 터전에서 그걸 뜯어먹
252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고 신세를 지지 말라는 할아버지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한 번도 가 보지를 않았어요. 언제 한번 가 볼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세운 학교도 그렇고, 우리 아버지에게 오산학교가 4년 간인데 4년 동안의 책을 갖다 준 거예요. 할아버지가 알았지. 애국사 상을 심어주는 데는 거기에 대한 반대되는 사상, 기독교를 믿는데 기독교를 반대하는 종교를 어떻게 할 것이며 종교권을 반대하는 사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철학사상은 투쟁사상이에요.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책을 갖다주면서 네가 1학년서부터 4학년까 지 책 전부를…. 아마, 방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그렇게 쌓아놓고, 네 가 1학년에서 4학년 것까지 전부 다 따뤄서 자기가 언제든지 물어볼 때 답변을 틀림없이 하게 되면 미국의 유명한 학교에 입학시킨다 이거 예요. 할아버지가 책임진다고 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명령했어요.
우리 아버지가 머리가 좋거든. 한 번 읽으면 다 알아요. 찬송가 같은 것도 가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몇 장이라고 하면 다 안다구요. 책이 야 새책이지. 보게 되면, 수신이니 화학 물리학…. 모든 책들에 대해서 물어보면, 몇 페이지 하면 호르륵 다 따룬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남포 항구에 갔는데, 그 항구에 외국의 상선들이 들르지 않고는 미국에 갈 수 없어요.
진남포 아니면 인천, 인천 아니면 부산에 가야 되는데 평양에서 제일 가까운 진남포에 가 가지고 6개월 동안 기다린 거예요. 콩을 1천8 백 가마니인가 팔아 가지고 몇 년 동안 미국에 가서 공부할 돈을 주었 는데, 종조할아버지가 데리고 가 가지고 호텔 방도 사다시피 해서 비 용도 다 지불해 가지고 기다렸는데 6개월 돼 가지고 그 돈을 다 써 버 렸어요. 도시 사람들, 부잣집 사람들은 그런다고 해 가지고 공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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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도 눈앞에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걸 다 나누어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6개월이 지나도 상선이 물건을 수입하든가 수출할 것이 없기 때문에 오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증조할머니가 가 가지고 장 손이 죽겠다고 해서 강제로 납치해 데려온 거예요. 그래서 장손의 아 들딸도 공부시키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묶여 가지고 논어와 맹 자, 이런 것을 공부 많이 했지. 그랬지만 내가 이런 말씀 가운데 될 수 있는 대로 딴 종교의 말을 피했어요. 명심보감 같은 걸 보게 된다면 성경보다 더 훌륭해요. 조직적으로 돼 있다구요.
유교의 예법과 예기, 그 책을 얻은 거예요. 유명한 역사적인 전통이 있는 벼슬을 한 사람의 집에 있는데, 그걸 할아버지가 빌려 가지고 세 번만 베끼게 되면…. 네가 글씨를 잘 쓰니까 정서를 해 가지고 갖고 있으면, 이것을 빌려주는 것 가지고도 먹고산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베끼라고 해서 정서를 하다가 내가 접어버린 거예요. 내가 아는 천리 의 뜻과 위배돼요.
말씀을 기록한 병풍이 있지?「예.」선생님이 글씨를 잘 썼다구요. 벌써, 여덟 살부터 서당에 가면서도 사서삼경을 배우는 30이 넘은 삼 촌 같은 사람들한테 어떻게 했어요? 글씨를 잘 써야 되거든. 과거를 보더라도 글씨가 문제예요. 그러니까 글씨를 쓰기 위해서 뭐예요? 내 가 글씨를 잘 쓰니까 10살 전부터 체…. 장지는 창호지보다 한 폭이 더 있어요. 여기에서 이만한 것을 셋으로 덮은 거예요. 이만한 것 셋으 로 하나, 둘, 셋…. 이만한 거예요. 장지는 창호지로 한 것보다 두꺼워 요. 효율이 알겠구만. 그것을 알아?「예.」
거기에 체를 써 줘야 돼요. 거기에 한 줄, 두 줄, 세 줄, 일곱 줄씩 써 가지고, 또 그 사이에 쓰고, 새까맣게 쓰는 거예요. 펴게 된다면, 먹줄이 이렇게 쭉 파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지를 쓴다고 하는데, 장지가 돈이 비싸거든. 비싸니까 뺄함(서랍)같이 만들어서 모래를 담 아 가지고 흔들어 쓰고 이러면서 글씨 연습을 한 거라구요. 한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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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 쓰는 거라구요, 그 체를 따라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신 있게 될 때 이 체에 몇 퍼센트 맞느냐 해서 비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끝날 때에는 자기가 표제로 쓴 글자에 대한 모양을 전부 다 기억하고, 글자에 무슨 흠이 있는 것을 다 알 수 있으 리 만큼 기억해야 그 글자를 그리는 거지. 사진을 찍는 거와 마찬가지 라구요.
저기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이라고 쓴 것도 글씨를 버렸어요. 학교에 가니까 속필을 해야 되거든.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을 속필하다 보니 글씨를 다 버렸다구요. 그게 이만큼 넓겠구만. 이 만큼 넓게 해 가지고, 쭉 째 가지고 책 썼던 것을 꿴 거예요. 50장이 면 50장, 100장이면 100장을 해 가지고 이렇게 매달아뒀던 것이 경찰 서에 출입하면서 다 갖다가 불살랐어요.
이런 책이 수십 권 있었어요. 자기가 느끼던 것을 기록한 거예요. 그것이 있으면 오늘날 따로 청소년 교육이 필요 없을 거예요. 노트 세 권까지 일기를 썼어요. 하루의 것을 쓰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하나의 장편소설과 같아요. 그런 걸 알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알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15살, 16살 때가 제일 어려운 때예요. 나라도 제일 어려운 때였고 말이에요. 도깨비들, 사탄들은 지금까지 베풀어 오던 모든 것이 나에게 달렸기 때문에 우리 가족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총공격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거짓말 같은 사실이에요. 우리 집이 큰집이니 만큼 소죽을 끓이는 큰 가마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있어요. 다섯 개가 있는데, 솥뚜껑이 전부 다 그 솥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어느 누가 말해도 믿지 못할 일인데, 나를 교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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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한 것이었어요. 가만 알고 보니까 말이에요. 나 하나 교육하기 위해서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 반대하는 모든 길을 가르쳐주기 위 해서 우리 가정에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열 세 사람 가운데 1년에 다섯 사람이 죽었는데, 세 사람이 또 누워 있어요. 그리고 7촌 8촌까지도, 7대 이내의 사람들은 전부 다 피해를 받아요. 산에 사는 삵이 오는 거예요. 닭을 여우가 물어가지 않나, 늑 대가 와서 개를 물어가지 않나, 호랑이가 와서 송아지를 물어가지 않 나….
우리 삼촌네 집에 가면 우물이 있는데, 우물이 옛날에는 이렇게 컸어요. 몇 동네 사람들이 와서 물을 길어가기 때문에 둘러앉아 가지고 물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크다구요. 둘레가 이렇게 크니 만큼 둘러앉으면 한꺼번에 물을 푸더라도 네 사람, 다섯 사람이 물을 풀 수 있어요. 물이 많이 나니까 두레박이 필요 없지. 이렇게 엎드리면 푸니 만큼…. 그러니까 이 동네 저 동네 물들이 없으면, 가물든지 하면 동네 에 이름난 부잣집 아줌마들로부터 전부 다 물을 퍼 가는 거예요. 요전 에 가 보니까 그게 요마만큼 됐어요. 한 사람이 풀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삼촌네 돼지 아홉 마리가 한꺼번에 다 빠져죽었어요. 소 죽지, 말 죽지, 누이동생이 누워 자는데 강아지가 아래를 파먹었을 거예 요. 아이가 갑자기 울어서 보니까 거기를 물어뜯긴 거예요. 내가 타락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야, 개까지도 천대하는 것이 됐구만!’ 한 거예 요.
선생님의 가문이, 문 씨가 이름이 있는 문 씨예요. 양반집이라구요. 외할아버지의 집도 가게 된다면, 장관을 해먹던 옷들이 꽉 차 있어요. 그런 집안이니까 아버지한테 시집올 때…. 증조할아버지 때 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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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그랬기 때문에 자기 환경에서도 외롭게 지내고 그래서 세간 내서 갈라져 나올 때 여자의 빗하고, 그 다음에 그걸 뭐이라고 그러 나? 얼게(얼레빗)라고 그러나?「참빗이요?」아니 얼게! 평안도 말로는 얼게라고 그러는데…. 그것을 품고 둘이 외로이 고향을 떠나 가지고 온 데가 우리 집 자리이지.
자기들이 피난생활을 했고 이랬기 때문에 교육이 그래요. 나그네 배고픈 사람을 알고는 절대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나그네가 돈 없 게 되면 차비라도 주라는 거예요. 가훈이 그렇게 됐어요. 자기 일대에 돈 벌었지, 절약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에 5도를 대표 해서 돈을 벌어대는 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승훈 씨, 이명룡이라고…. 이 씨예요. 3⋅1운동 때 자기가 원래는 5도 대표로 가야 할 텐데 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휘하에 있는 오산고보 교장으로 세웠던 이승훈 씨, 그 다음에 이 명룡이라고 덕흥교회 장로, 그 두 사람을 서울로 보내 가지고 그들이 3⋅1운동의 33인에 들어갔다구요. 할아버지가 문제없이 총책임자 되 는 것인데 말이에요. 최남선이라든가 이 박사라든가 친구들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문장에….
우리 애들이 문장에 특수한 머리를 갖고 있어요. 예진이를 보더라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을 봐도 전부 다 그래요. 연진이를 봐도 그렇고, 정진이를 봐도 그래요. 자기가 영문학을 해 가지고 문학적인 소설 같 은 것을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공부들을 하고 있잖아요? 열 세 사 람 가운데 일곱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 관계를 맺고 졸업한 거예요.
그런 집이 미국에 없어요. 50개 주에서 한 주에 한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도 주지사가 선물을 사 가지고 오는 거예요. 자기 주에 서 그와 같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 주지사가 와 가지고 나라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대통령을 대신해 가지고 축하해 주는 판인데, 찬양하고 환영해 주는 판인데 일가 전체가 그런데 불구하고 그걸 반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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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을 얼마나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여러분이 앞으로 선생님의 뒷길을 걸어갈 때 가지 못하고 통곡할 때가 많을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 받고 살고, 교회는 없 어 곤란하더라도 자기가 잘살겠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공금을 한푼이라도 더 타 쓰려고 하지, 공금을 보태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공금이 없게 되면 금식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방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전국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말이에요.
33년 동안 여러분에게 맡겨 가지고…. 한국의 수백 명, 수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 맡겼는데 다 망쳐 먹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 나? 홍 씨 가운데 홍성표인가? 그 녀석은 지금 뭘 하나? 다 팔아먹은 거예요. 그것을 다 자기들이 소화 못 해요. 다 들춰 가지고 씨앗을 밝 혀놓아야 돼요. 그냥 못 들어가요. 거기에 협조한 사람들까지 그래요. 못 하면 영계에서 줄을 서 가지고 반증해 가지고 잡아치울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했는데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붙어 있는 녀석들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의 기반을 꿈에도 못 닦아요. 워싱턴에서 1년에 대회를 113번까지 했어요. 뭐 70번, 80번은 보통이지. 그 대회를 한 것이 뭐예요? 미국의 부처가 국무부면 국무부, 문교부면 문교부에서 2년 이상 준비할 수 있는 대회를 한 주일에 두 번씩 했다 이거예요. 돈이 어디에서 나서 그렇게 했어요? 그렇지 않으 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어요.
선생님이 평양에 가서 일할 때 뭐냐? 성경의 제일 어려운 부분이 로마서예요. 그걸 해설하는 사람이 없어요. 로마서를 내가 공부시킨 거예 요, 요한복음하고. 그러니까 성경의 모르는 사실을 전부 다 아니까 이 름 있는 목사들과 장로들이 불이 붙지. 여러분은 그 말씀을 우습게 알 아 가지고 40년 동안 선반에 갖다가 썩혀 버렸어요.
원리의 골자를 가지고 안 했다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돼요. 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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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가 졸라서 골자를 중심삼고 하라고 내가 허락했지. 책을 가지고 해야 돼요. 책을 가지고 공부했다면 얼마나 달라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겠어요? 소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도 군수까지 찾아가서 원리 말씀을 하게 될 때는 감동을 받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은 감동 을 받았지만 그 이후에는 책을 보니까 엉터리예요. 퉷! 그래 가지고 책임자라고 하는 것이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거지. 알겠나?「예.」
이게 통일교회 측근에 있는 패들이야?「예.」이제 어디라고?「협회 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그 다음에 또…?「성화출판사 요.」성화출판사, 또 그 다음에?「역사편찬위원회요.」중요하구나. 진 짜 도적놈들이 있을 수 있는 곳이라구요. 황선조는 도적놈 아닌가? 도 적놈이 될 수 없지. 내가 처 편으로 보면 당숙이 돼요. 너도 팔자가 사 나워서 성숙이하고 결혼했나? 나 몰랐어요. 네가 누구이고, 조카인데 성숙이가 용현이 딸이지? 용현이니 걔들은 한 집에서 산 거예요. 용선 이네 3형제는 한 집에서 살아서 내가 이래라 하면 죽을 놀음도 다 하 던 패들이에요.
이름이 성숙이야? 무슨 ‘성’ 자인가?「‘거룩할 성(聖)’ 자 ‘맑을 숙 (淑)’ 자요.」제일 좋은 이름이네, 문성숙. 그 다음에 황선조! 대조영의 ‘조’ 자가 본래 이름이지? 그게 무슨 ‘조’ 자야?「‘조(祚)’ 자가 ‘조상 조(祖)’ 자 약자이기도 하고, ‘복 조’ 자입니다.」계대를 잇는다는 뜻이 있다구요. 대신할 수 있다는 그런 ‘조’ 자지.
이 책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따 버려도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에요. ‘평화이상세 계’라는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평화에서도, 이상에서도, 세계에서도, 왕국에서도 핍박받은 거예요. 가정에서도 핍박받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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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다 선생님의 피를 빨아먹고 뼈다귀의 골수를 녹여먹겠다는 원수였어요. 여기에 대장을 하던 원수들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탄도 거짓말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나를 알아달라는 얘기하지 않아요. 알아주지 못하면, 여러분이 딴 물건이 돼 버려요. 가짜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진짜 는 하나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이 책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갈 날이 가까이 온 것 아니에요?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6년까지…. 몇 페이지인가? 155페이지를 보라구요. 맨 나중에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한 거예요. 섬에 가서 완성했다가 하 늘 궁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에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과 하늘 앞에 이 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날은 기념해야 돼요. 알겠나? 중요한 날이에요. 이날에 이것을 선포해야 돼요. 이것을 지난달 1월달에 했기 때문에 2월 8일날 하려고 공문을 내라고 한 거예요. 내가 여기에 4시 20분 전에 왔어요. 4시 18 분에 여기에 와 앉아 기다리는데, 몇 사람밖에 없었어요. 천정궁에서 이걸 했으니 이것은 하늘땅 전체 앞에 다시 선포해 줘야 돼요. 못 했 기 때문에 9일날 아침에 4시 40분 이전에 와 가지고 42분에 기도해 가지고 어젯날의 모든 걸 연결시킬 수 있게끔 허락받아 가지고 연결시 켜 놓은 거예요.
책임 못 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누구를 믿고 이런 말을 선포하느냐 이거예요. 오늘 왜 송영석이 안 보이나?「오늘 국진 님을 모시고 지방에 순회를 갔습니다.」그 날 연결도 안 했었더만, 선 생님은 틀림없이 지시했는데. 그렇지? 황선조는 몰랐나?「그때 저는 여수에 있었습니다.」여수에 가 있었지. 누구인가? 그때 누가 있었나? 송영석이로구만. 곽정환도 없었지? 있었나?「없었습니다.」여기에 홀로 앉아 있었으니 기가 차지. 하늘의 체면이 어떻게 돼요?
260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선생님의 성격에는 모세가 석판을 깬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성전을 여러분을 위해서 지었지, 선생님은 필요 없어요. 여기에서 몇 년 동안 살겠다고…. 여기에서 오래 있지를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이제 부터는 세계순회를 해야 돼요. 그래서 헬리콥터를 산 거예요. 헬리콥터 도 비싼 헬리콥터예요.
우리 헬리콥터가 2천3백만 달러짜리예요. 그것을 알아요? 효율이!
「예.」그렇게 비싼 줄 알아?「예.」2만 3천 달러가 차 한 대 값이에요. 2만 3천 달러면 차 한 대를 살 수 있다구요. 그런 차 몇 대 값이 에요?「천 대 값입니다.」천 대 값이에요. 내가 양심을 가지고 천 대 값 되는 그걸 타고 다니겠다고 생각 안 해요. 때가 바쁘니까 그렇지…. 하늘의 위신도 생각해야 돼요. 어느 누구보다도 최고의 이름을 여기에 붙였으니 만큼 자체가 입을 수 있는 옷이나 가질 수 있는 것으로는 위신이 안 서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비행기가 몇 대인가, 그 비행기 말고? 8백만 달러를 줘 가지고 샀는 데 수리한 것을 쓰지 않잖아요. 통일항공에 비행기가 11대인가 된다구 요. 요즘에 불 끄는 데, 바람 불어서 산불이 나면 산불을 끄는 데 있어 서 그것이 모자라요. 우리 비행기까지 돈을 받아서 그 비싼 비행기를 갖다가 불 끄는 데 쓰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 비행 기가 어드런 비행기인데…. 불 끄는 비행기인가? 세상에, 철모르는 사 람들이 있다구요.
또 누구든지 허락도 없이 비행기로 가는 줄 알게 되면 와서 타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하게 돼 있나? 내가 혼자 타기가 미안하니까 태워 줬더 니 누구든지 비행기가 있으면 타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비 행기들을 탈 거라구요. 곽정환도 바쁘면 타고 싶지? 윤정로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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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에 가서 이북 사람들한테 배워야 돼요. 김일성을, 사탄의 대표적인 괴물을 얼마만큼 위하는지 말이에요. 그 몇 백배, 몇 천배를 해도 부족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언제나 땅 아래에, 제일 밑창에 있으 니까 그것이 통일교회 전통적인 생리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있을 자리 에 있지를 않아요.
아, 여러분이 예수님을 매일같이 선생님과 같이 모셨다면 얼마나 기독교가 부흥했겠나? 선생님과 같이 예수님을 붙들고 매일같이 기도했 다면 나라를 순식간에 후닥닥 뒤집어 박을 것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 3년 반 동안에 선생님 혼자 미국 교회를 뒤집어 박았어요. 그것을 못 하면 간판을 다 떼버리고 환고향을 해야 돼요. 수십 년 동안 환고향을 하라고 했는데 자기 고향도 생각지 않아 가지고, 자기 본고향도 구하 지 못해 가지고 뭐 외국에 나가 출세하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들, 서울에서 전부 다 애국자가 나왔지…. 고향을 붙들고, 향토를 붙들고 공부해 가지고 싸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편안하게 싸우려고 한 거예요. 그러다가는 나라를 망쳐요. 헬 리콥터회사를 인천하고 김포공항의 가운데 만들었는데, 원래는 선생님 이 거기에 만들려고 안 했어요. 지방에서 하면 전문적인 기술자들이 지방에 안 가요, 서울에 오려고 하지.
여기에 김봉태 왔나?「못 나왔습니다.」왜 안 나왔나? 곽정환, 선문 대학에 3백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했지?「건설비가 많이 듭니다.」아, 글쎄 그게 필요하다고?「예.」자기들이 모금운동을 좀 하지? 그만한 기반이 있으면 3백만 달러가 아니라 3억 달러도 나는 거출할 수 있어 요. 맨손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에게 이 책을 전부 다 외우게 해 가지고 책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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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고 들이제길 거라구요. 내가 해야지, 할 사람이 없어요. 윤정로!
「예.」딴 계획이 필요 없어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누시엘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하늘의 뜻을 어기는 반대가 아니에요.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누시엘이 눈을 뜨 고 볼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배밀이하고 거동을 못 하게끔 만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 자리 가운데 그런 효자가 있어요? 뉘시깔들을 보면, 독사 눈이 다 박혀 있어요. 얼굴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그걸 믿고 지금까지 내가 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맡기지를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곽 정환한테 다 안 맡겼어요. 윤정로한테 다 맡기지를 않았어요. 맡기지 않았으니 선생님이 하라고 한마디 쓱 하면 해야 될 텐데, 윤정로도 보 게 되면 자기 계획대로 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다음에 하겠다고 하는데 안돼요. 고개를 못 넘어간다구요.
비가 오게 되면 이쪽으로 간 것은 분수령을, 고개를 못 넘어가요. 선생님이 무슨 바보인 줄 알고 있어요. 나 바보가 아니에요. 알겠나? 여러분한테 신세를 지겠다는 생각도 안 해요. 70퍼센트 이상 다 만들 어 줬어요. 내가 죽더라도 이 책만 있으면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 고 미국의 수십만 명, 수백만 명 되는 데 갖다주면 세계를 하나 만드 는 것은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이게 원자탄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자들이 스물 몇 살, 서른 다섯 살, 서른 여덟이 나도록 시집을 안 가고 있어요. 그러면 혼자 살았나? 연애도 않고 공부하고 살았나, 남녀 관계의 혼음하며 살았나 이거예요. 젊은 놈들을 공산당은 그렇게 프로 그램을 짜 가지고 타락시킨다구요. 민주세계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 요. 지금까지 소련의 외교정책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엄마, 어저께 ‘주몽’ 드라마를 했지? 그 이후 프로그램의 내용을 보니까 고차적인 선전을 하고 있어요. 잠깐 노 대통령의 얼굴도 나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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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오호라, 너희들이 이제는 볼 장 다 봤구만!’ 한 거예요. 환상적인 속임수로 실제가 있는 듯 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흥분시켜서 몰고 나가더라구요. 그것이 12시가 되어도 끝나지를 않아요. 그런 세계를 내가 손대면 순식간에 다 정리할 거라구요. 알겠나? 누구를 시켜서? 여러분을 시켜서. 그거 할 수 있어요?
어저께 윤정로하고 가서 나이 많은 처녀들을 약혼해 줬는데, 홀쭉한 사람은 훌쭉한 사람끼리 약혼해 줬다구요. 그거 우연이 아니에요. 선생 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살게 되면 나쁘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3 년도 안 살아보고 싫다고 제멋대로 해요? 어디 봐라 이거예요.
효율이 조카는 누구 안 정했나?「예, 아직 안 정한 것 같습니다. 둘째는 오늘 누구 하나 만나기로 했습니다.」만나면 나한테….「사진을 가 지고 오겠습니다.」지금 사진을 가지고 오라고.「지금 없습니다.」내가 효율이의 조카 되는 두 사람…. 자기 동생 아니야? 동생이지?「예.」동 생이 서른 넷, 서른 둘….「삼촌이지요.」무엇이…?「동생의 딸이니까 삼촌이죠.」삼촌이니까 조카라고 그러잖아? 조카라는 말을 했으니까 동생의 딸이지.
윤정로는 자기 조카라고 옆에 갖다 세운 거예요. 남자가 좋기 때문에 맞는 여자로 제일 잘 얻었다고 자랑하고 야단하더만! 효율이 조카 도 좀 소개를 해주지…. 선생님은 동생도 많지만 훌륭한 식구하고 동생을 결혼시켜 줄 생각을 안 한다구요. 정성들이는 사람…. “네가 정성 을 들이는데 문 씨네 가문을 위해서 정성들이느냐, 나라를 위해서 정 성들이느냐?”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하면, 나는 좋아하지 않 아요.
자, 그만큼 때에 대해서…. 오늘 13일이기 때문에 정월달 13일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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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데…. 13일 기간을 넘어갔는데, 2월달도 13일을 중심삼고 뭐예요? 오늘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Ⅸ장하고 Ⅹ장하고, 그 다음에는 Ⅻ장 이에요. Ⅺ장은 요전에 평화대사 대회 때 썼지만 Ⅻ장은 Ⅸ장 가운데 서 골자를 뺀 거예요. 오늘 그걸 읽어주려고 그래요, 떼거리들이 왔기 때문에. 나머지를 빨리 하자. 알겠나?「예.」
이제부터 대하면, 선생님을 만나면 잔소리를 많이 하는 거예요. 잔소리보다도 문전에서 쫓아낼 수 있는 일이 생길 거예요. 옛날에 그랬 어요, 초대교회 때. 강현실이 왔나?「안 왔습니다.」혼자 얼마나 외로 워요. 그때 선생님은 서른 셋이고, 강현실은 스물 여섯이고 이럴 때라 구요. 쫓겨나서 있을 곳이 없으니 한 집에 있었지. 피난 때는 그렇게 있더라도 누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먼 친척 되는 줄 아는 거예요.
포대기가 요만한 거예요. 엄덕문 선생이 키가 크기 때문에 부처끼리 깔던 포대기가 이렇게 넓어요. 이만큼은 남은 거예요. 둘이 눕더라도 말이에요. 개인 침대보다 넓다구요. 찬 방에서 눕게 되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하고 제자하고 한방에서 자는데 선생님은 남북으로 누웠으면, 여자는 북남으로 거꾸로 누워서 잔 거예요.
세상이야 같이 산다고 생각했지. 마음대로 여자 남자가 할 수 있지만, 마음대로 사나?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요? 옷 만 있더라도 가슴에 품는 거예요. 보자기에 싸 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가슴에 품고 사는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얼마나 품겨 보고 싶었겠나? 그들을 길러야 돼요. 여자 부흥사를 만들어야 돼요. 목사들을 가르칠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어야 돼요. 생각이 다르다는 거지. 선생님이 함 부로 사는 줄 알고 있어요.
따르는 여자들이 지금도 그래요. 결혼을 안 시켜줬으면 선생님이 묻히는 공동묘지에 가서 묻히겠다고 생각하는데, 일생 동안 선교사로 시 켰으면 얼마나 전도를 많이 했겠나! 시집들 안 보내고 말이에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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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시집보내니까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편안히 살겠다고 남편을 대학 가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 공부하라고 때려 몬 거예요.
혼자 전도하는 사람을 축복해 줘서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 알아요? 축복가정을 부모님 대신가정으로 세워줬기 때문에 어머니보다 더 존중 하면서 보호해야 되는데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자기 아들딸에게 그런 거예요. 반대의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무엇에 쓰겠나?
여러분이 3대를 거쳐야 되는데, 3대 지난 뒤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교체결혼! 외국에 시집가게 되면, 교체결혼 을 하게 되면 3배 이상 고생해야 돼요. 자기 나라의 부부보다도 3배 이상이에요. 그렇잖아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라는 말까지 가르쳐줬어요. 그 고개를 넘자고 선생님이 가르쳐줬나, 안 가르쳐줬나?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다음에 자기들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다음에 보고기도가 됐지? 생활한 것을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진짜 보고를 못 하면 저나라에 못 가요. 거짓말을 하게 되면 틀림없이 걸려요. 자기 좋은 것을 자랑했지만 그 자랑만 가지고 안 돼요. 백 가 지 가운데에서 세 가지만 하더라도 백이 다 스톱해요. 그렇게 멋진 영 계예요. 깨끗한 영계예요.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서울대학을 나온 녀석들이 서울대학을 나왔다고 해 가지고 축복할 때 다 도망갔지. 여기는 무슨 대학을 나왔나?「건대 를 나왔습니다.」그 녀석들이 그랬다고 대가리를 젓고 다닌 거예요.
선생님은 어린 소년 소녀들에게 원수예요.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저게 통일교회 아무개라고 하며 손가락질하며 엄마 엄마, 아빠 아빠…. 나와 구경하라는 거예요. 아이들이 그래요. 나쁜 사람, 살인마보다 더 하다고, 백백교보다 더 무섭다고 했어요. 기가 차지! ‘그래,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너희들은 자꾸 내려가지만 나는 올라가려고 생각 안 하더라도, 도망가더라도 자꾸 올라간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266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궁전을 짓고 찾으러 올 것이다 이거예요.
거문도에 궁전을 짓는다고 했지? 혜화동에 궁전을 짓는다고 했지요? 휴전선 155마일에 천국문화권 이상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이상왕궁과 이상도시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선생님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다고 하면 하나, 못 하나?「하십니 다.」
선생님이 세계 120개 국가로부터, 180개 국가로부터 360개 도시까지도 설파한 거예요. 넓은 미국 땅의 동서가 일주일 걸려요. 동부에서 서부에 가는데 밤낮 차로써 쉬지 않고 가야 3일 반에 로스앤젤레스에 서 뉴욕에 가요. 3일 이상 걸린다구요. 천천히 갔다가는 일주일도 걸 려요.
동부에서 서부까지 부흥회를 하면, 일주일 교체대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지 못하고 차를 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세월을 지냈어요. 그러 니까 하늘이 역사하지. 1년 반 동안에 3천 명을 전도 못 하면, 내가 쫓겨나요. 이민국이 가만 두어두나? 그러니 결사적이지. 비가 오나 눈 이 오나 눈비를 잊어버리고 아침 점심 저녁을 잊어버렸어요. 자는 걸 잊어버리고…. 그렇게 움직였더라도 내가 이 말씀을 찾기 위해 기도하던 그때보다도 쉬운 거예요. 이건 너무나 쉬운 거예요.
돌아가신 우리 어머님이 많이 나를 위해서 정성들였지. 공부할 때는 어머님이 공부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내가 알아야 할 것은 밤을 새워 가지고도 공부하는 거예요. 아침 점심도 잊어버리고 그래요. 어디 강을 건너가겠으면 강을 갔다 와야 돼요. 그걸 조사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이라고 대접하고 모신다는 것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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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생각 안 했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려고 하는 거지. 지금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어머니가 같이 살지만, 나 행복한 사람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을 거느렸으니 더 많은 마음을 써야 돼요. 그러니까 결여된 것은 하늘이 보충해 주는 거예요. 뿌리가 살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다 끝나 가지고 평화메시지를 오늘 13일까지 뭐예요? 지금 영계의 실상을 보고 받는 시간이지? 기 독교인 한 사람 남았나?「예.」두 사람씩 하면 열 사람이 아직까지 남 았겠구만. 그 다음에 Ⅸ장하고 Ⅹ장하고 Ⅻ장을 읽어야 되겠어요. 그 러다 보면 8시 이상 되리라 보고 있어요.
그래서 바빠하는데, 중간에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말을 했어요. 그렇지만 필요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왜 다 할 말을 하지 않고 갔어?”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다 기록될 거예요. 선생님이 남기고 간 말을 그때 다 가려 가지고 공부해 보라구 요. 다 가르쳐주고 갔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대신자 가운데에도 상속자를 세우려고 하면 전체를 대신한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려고 그래요. 여기에 곽정환이 대표가 아니고, 윤정로가 대표가 아니에요. 그래서 엊그제 현 진 군의 보고를 내가 읽어줬어요. 어저께 들었지? 어저께인가?「그저 께입니다.」
그 내용을 다 알아요? 평화권, 저 ‘권’ 자예요. 평화권대사를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세계적인 체제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바빠요. 금년에 생사지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밤이야 낮이 야 자기가 그런 회의도 하고 돌아다니고 지금 여기에 와야 할 것인데, 와 가지고 얘기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모든 단체들도 많지만 만나지 않고 요즘에 미국에 있어 가지고 바쁘게 지내지?「예.」
268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여러분이 얘기할 때 거짓말을 하나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이들보고 “야, 너 이렇게 아버지를 선전해라!” 나 그 얘기를 안 해요. 본 대 로, 아는 대로 얘기하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흉을 보더라도 못 들은 척 하지.
이곳에 오기 전에 우리가 살던 곳이 서울의 한남동이에요. 수십 년 살면서도 큰 소리 한번 안 해봤어요. 또 미국의 이스트가든에서 10개 국 이상의 사람들을 데리고 살았지만 어때요?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서 2백 달러짜리, 3백 달러짜리 컵이 있어요. 수십만 원짜리 컵이 있 지만 다 같은 컵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쓰게 안 돼 있는데 비밀리에 갖다가 쓰다가, 사람이 손대기 어려운 것인데 그런 것을 자기들이 쓰 다가 깨트려 버려요. 그걸 당장에 쫓아내야 될 것 아니에요? 몰라요, 그 그릇이 얼마짜리인지. 그걸 뭐라고 그러겠나?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깨트린 것이 얼마나 비싸다는 것을 알고 나서는 “이야, 선생님이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은 저런 것이다.” 그러니 여자들도 “시집을 가더라도 한국 사람한테 가야 되겠다.” 이런 전통이 서는 거예요. 큰 소리를 안 해도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가. 지금도 그렇지. 만만히 보이지만,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뭐가 있다구요, 딱 자리잡으면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사람이 흉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말하려면, 결점을 잡으려면 하루 사는 데도 몇 번씩 갈라질 수 있는 말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지만 모르니까 아는 사람이 참고 10년 계획 했으면 20년 계획으로 연장해라 이거예요. 20년에 안 되게 되면 40년 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20년 20년 해서 말이에요.
그래, ‘열’ 하게 되면 열 하나 되지? 남자 여자 둘이 20년까지,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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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40년까지 못 가지 않았어요? 우리 몇 해 됐나, 결혼한 지가?
「47회, 마흔 일곱이요.」마흔 일곱이 됐으니 ‘40년 고개를 넘었으니까 이제는 욕을 해도 통할 것이다, 진정으로 선생님을 안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사실 알게 되면 귀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가 귀한 사람이에요, 귀하지 않은 사람이에요?「귀한 분이십니다.」또 선 생님 앞에 어머님이 귀한 사람이에요, 어드런 사람이에요?「귀하신 분 입니다.」귀하지 않은 사람을 선생님이 귀하게 보려고 하니까 그 이름 이 빨리 하늘땅에 꽉 찬다는 거예요. 그거 어머니는 모르지. 내가 오늘 처음 이런 말도 하누만.
어머니가 하는 걸 생각할 때 선생님하고 산다면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이 이래야 할 텐데 몇 점 주겠느냐 할 때 점수를 줄 수 없어요. 지 금까지 점수를 매기지 못했어요. 이제는 점수를 주고 가야 할 텐데 말 이에요. 밤이야 낮이야 선생님을 붙들고 했던 것이 내가 없으니 이걸 붙들고 그렇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나 없으면, 이 책밖에 남은 게 어 디 있어요?
설교집을 보려면 방으로 하나인데 그걸 어떻게 봐요? 그러니까 골자를 추어 가지고 가리를 잡아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리를 비우지 말라고 그래요. 어디 나가더라도 나가게 되면 밖에서 다 듣지. 가까운 사람들이 사기를 쳐 먹을지 몰라요. 어머니 자리는 언제든지 비니까 어머니가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들어요. 내가 물어봐 요. 오늘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정 아프게 된다면 어떻 게 하는 거예요?
나도 아프고, 어머니도 아파서 둘이 아플 때는 어머니가 나를 시키려고 할까, 내가 어머니를 시키려고 할까? 답! 황선조, 답!「답하기가 참 어렵습니다.」어려우니까 답하라고 그러잖아, 책임자니까? (웃음) 둘이 아프면, 내가 더 아프더라도 내가 어머니를 시중해 줘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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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넘어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참 깔끔한 여자라구요. 센스티브한 여자예요. ‘이런 말 하면, 저런 말 할 것이 다.’ 하면 틀림없이 답변을 그렇게 하거든.
그러니까 그런 말을 안 하지. 내가 내색을 안 하지. 무난한 남자, 두루뭉실한 남자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잘못이라구요. 어머니에 대해서 일기를 쓰라면 어때요? 내가 일기를 노트 세 권까지도 썼어요, 3시간 이상씩. 선생님이 글씨도 빨리 쓴다구요. 사인하는 것도 빠르 지?
그런 재료들이 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청소년 교육은 문제도 안 됐을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느낀 장소의 이름을 썼으면, 그 이름 쓴 곳이 얼마나 거룩한 성지가 되겠나! 일본이 나에게 준 피해가 얼마나 커요. 일본 나라 섬나라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이 그랬다고 생각 안 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으니 식구의 연 장이지.
윤정로는 더러 그런 때가 있어? 색시가 원수라고 할 때가 있어? 없지?「감사하면서 삽니다.」감사하면서 살아? 하늘이 감사하게 볼 수 있느냐가 문제예요. 문제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겸손 해야 돼요. 내가 다 했지만, 이걸 절대 믿고 절대 행하라는 말을 못 해 요. 내가 두고 보고, 자기 아들딸들이 그 자리에 안 갔는데 백성보고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가 아버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요. 철없이 엄마 아빠가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옛날에 그랬어요. 요즘에는 아들딸이 다섯 마리라고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줄줄이 달렸으니까 엄 마 아빠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나 엄마 아빠 사이에 들어와 자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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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어요. 다섯 마리가 다 들어와서 자겠나? 옛날에는 그랬어요.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 세상에 누구를 믿나?
그러니 엄마 아빠가 자는 데서 재워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좋아하지만, 어머니가 좋아하지 않거든. 그러면 둘이 또 싸움해야 돼요. 내가 좋아할 때 어머니도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한다면 또 좋아하지 않거든. 그러니까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환경을 피해 가려고 하는 거예 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앞으로 참고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다 기록해서 천년만년 말씀과 더불어 남습니다. 여기에서 없어지지 않아 요. 기록하지?「예.」매일같이 기록해야 될 거예요, 지금부터 몇 년 동 안은.
그래서 거문도에 내가 자주 가요. 오늘 가려고 약속한 거예요. 거문도에 가는데 13일이니 만큼 여기에 앉은 사람들, 열 다섯 명까지 탈 수 있잖아요? 열 네 명까지 틀림없이 타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데리 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바람 불고, 비 온다고 그러더만. 윤기병이 얘 기한 거예요.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보고 “오늘 서울에 갑시 다, 비행기를 타고.” 한 거예요.
어머니는 비행기 타고 가는 것보다 차 타고 가는 걸 좋아해요. 차가 위험한 거예요. 비행기도 위험하지만 말이에요. 차도 가고 비행기도 가 게 되면, 대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고 건수가 많아진다는 거예요. 선 생님에게 사고가 났다고 하면 세계에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 좋아할 사람도 많고, 슬퍼할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그러나 좋아하는 사람도 자기들이 회개할 수 있는 찬스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의 일생 을 알고 보니 선한 일을 했다고, 내가 못 할 일을 했다고 해 가지고 중간에 사고가 생겨서 병원에서 돌아갔다고 하면 회개의 근원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종말, 가는 날, 가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는 개의치 않아요. 공적 자리가 참하면 비참할수록 역사적으로 확대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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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세계가 뜻 앞에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상당히 가까워진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사니까 하나님도 그렇게 사니 하나 님이 자기를 보호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보호해야지.
돈이 있으면, 돈을 세지를 않아요. 지금도 헌금 보따리가 있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회 때 일본에서나 어디에서 헌금 보따리가 오게 되면 그것이 만 달러, 2만 달러가 아니에요. 어떤 때는 몇 천만달러가 돼요. 세상 같으면 은행에다 예금해 놓고, 은행 같은 것을 사 가지고 돈벌이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 돈도 모자라요. 그 자리에서, 현장에서 다 뿌려 버리는 거예요.
지금도 현찰이 3억 달러가 필요해요. 3억 달러도 모자라요. 누가 그런 걸 알아요? 돈이라는 게 무자비한 거예요. ‘억’ 할 때 10원이 10억 원으로 안돼요. 돈이라는 것은 은행에서도 그렇고, 정서적인 면에 자기 들이 느끼는 것 가지고는 안돼요. 단체, 전체에서 반항할 수 있는 사람 이 있다면 용서 없이 원칙대로 움직여야 돼요.
1억 달러를 지불할 때 10만 달러가 모자라도 1억 달러가 안 통한다는 거예요. 은행 같은 데도 그렇잖아요? 1년에 예산편성을 해서 얼마 를 썼는지 쭉 해 가지고 1전이 틀리더라도 그 계산을 다시 해야 돼요. 그걸 알아요? 까짓 것이 아니에요. 1전이 조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쓰는데, 공금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뭐예요? 그 선교사 아줌마의 이름이 뭐?「자르딘 아줌마요?」응, 이름이 뭐이라고? 안 왔나?「예, 오늘 안 왔습니다.」내 가 그 옷을 보고 “남쪽 나라에 내가 없으니까 누가 도와도 안 주누 만!” 한 거예요. 고생했어요. 김윤상의 여편네 한순자도 가만 보면, 누 가 동정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김윤상도 일심병원이 없었으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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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에 갔을 거예요.
효율이, 그게 몇 센티미터인지 알아? 담석이 몇 센티미터라고?「모르겠습니다.」「4센티미터인가 5센티미터….」4센티미터 담석이라고 내가 보고를 받고 있어요. 그거 가는 거예요. 한 달만 됐으면 갈 사람 이에요. 박보희가 이번에 무엇으로 나왔나?「보석으로 나왔습니다.」보 석으로 안 나왔으면 갈 거라구요. 갔을 거예요. 여기에 와서 교육받는 다고 했는데, 교육이 다 끝났나?「예.」응?「끝났어요. (어머님)」엄마 가 봤어?「예, 훈숙이를 통해서요.」
그 사람도 그렇지. 죽게 되니까 세상에 나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을 통해서 내가 피해를 누구보다 많이 본 사람이에요. 말을 하 지 않지. 자기는 그런 생각을 안 하지. 하지만 통일교회 이름 때문에 감옥살이를 한 셈이 되거든, 통일교회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이래 가 지고 다 해 준 거예요. 내가 빚지지 않은 입장에서 다 해결해 준 거라 구요. 아들딸 누구 안 왔어? 안 왔구만!
박보희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제일 어려울 때 뭐예요? 미국에 가서 공부하면서 한 달에 얼마씩 받는 것을 중심삼고 몇 천달러를 절약해 가지고 와서 집을 샀는데, 그 집을 통일교회 때문에 팔았어요. 두 사람이나 그랬는데 안정국하고 박보희예요. 안창성의 아 버지가 훌륭한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꼬장꼬장하고 1전 한푼도 용서가 없지. 무산에 살 때 감자농사하고 살던 사람인데 뜻길을 알았기 때문 에 자기 집을 팔고, 자기들이 어려운 길을 간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잊혀지지 않아요.
그리고 이신실이 있지?「예.」요즘에 어느 교회에 나오나?「엘 에이 (LA)에 있습니다.」그 아들딸 공부를 내가 시켰는데, 두 아들딸을 대 학원까지 공부를 시켰는데 축복받을 생각을 안 하고 지금까지 40이 넘도록 혼자 산다는 말을 들었어요. 곽정환은 그것을 알아?「예.」그런 데 왜 소개를 안 해줘? 그 어머니도 그렇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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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우리 아들딸이 공부했으니 결혼시켜 주소.”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양심을 가졌으니까 못 해요.
그것을 알아보라구!「예.」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 어디에 있나? 미국에 가 있어?「예, 주동문 씨가 좀 압니다.」주동문이가…? 주동문이 알게 되면 나한테 보고를 할 텐데, 연락해서 알아 가지고…. 대학원도 나오고 다 그랬을 거예요. 공부는 시켜줬는데 결혼은 안 시켜줬다구요. 그러다가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 아들딸 같으면 찾아 가지고 다 할 텐데….
내가 세상에 살면서 인간세계의 어려운 고생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체험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편에 서서 생각해 주려고 하기 때문에 내 가 가외로 생각하는 것이 많지.
자, 이러다가는 오늘 13일인데 계획했던 대로 하지 못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그만하자구요. 알겠나? 새로이 결심하라구요.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정착지가 어디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정한 대로 정착지 에 다 왔어요. 이제는 아벨유엔을 해결 안 해도 된다구요. 미국을 내가 믿지 않아도 돼요. 3대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이 제라도 내가 말한 대로 하게 되면 틀림없이 3대를 만들 수 있어요.
문 총재에게 빚졌다는 것을 그 아버지도 알아요. 조지 부시도 안다구요. 가정문제를 중요시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워싱턴을 떠날 때 문 총재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그렇게 중요시하라고 했는데, 자기는 재임시절에 가정문제를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지나고 나서 ‘아차’ 했다는 거지.
미국이 염려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공산당을 중심삼고 가정이 파탄 됐고, 기독교가 망해 가지고 가정이 파탄된 거예요. 그걸 문 총재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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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수십 년 전부터 알고 자기들한테 영향권을 줬는데 행동을 못 했다는 거예요. 빚진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러면 백인들을 위주한 때가 아니지만 백인들을 살려야만 흑인들이 살아요. 백인하고 싸워 가지고는 그 세계에 있어서 백인을 이길 수 있 는 흑인이 아니에요. 아무리 하더라도 말이에요. 몇 세기가 가더라도 백인들을 이겨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흑인들이 못 돼요. 내 말을 중 심삼고 사상적 기반만 돼 있으면, 인종이 달라져요. 민족이 달라져요. 달라지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지금까지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복수심 에 불타는 그런 환경에서는 백인과 흑인세계는 평화의 기지를 만들 수 없어요.
그러니 그런 책임자들 앞에 선생님이 앞으로 미래에도 그런 길을 가려고 하니 말 없이 많은 영향을 주더라도 내가 그것을 내 일대에서 돌 려받겠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나는 곽정환이 요전에 조지 부시를 만 나고 올 줄 알았더니 어떻게 만나지를 않았어? 가라고 한 핵심이 그거 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반기문인데,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여기에 서는 현 정부가 우리가 남해에 개척하는 데 있어서 3분의 1을 도와줘 야 돼요. 안 도와주면, 자기 정권이 오래 못 가요. 도와주면, 내가 살 려줄지 모르지.
유종관은 딴 생각을 하고 있지? 선생님이 자기 말 들으면 참 좋겠는데, 선생님이 자기 말을 안 듣는 거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 가지 고는 통일이 안 된다구요. 김정일에 대해서 선생님이 이번에 생일날 가는데도 어려운 때인데 그냥 보낼 수 없어요. 연장하면서 갈 때 원수 지만 내가 빚을 지면서라도 도와줄 수 있다는 걸 알지. 자기들이 알아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이북의 김정일은 알아요. 나중에 자기가 어려울 때는 문 총재를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한테 비밀리에 세 번씩이나 물어봐서 답변을 받았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김일성에 대해서 “아버지가 돌아가면 누구하고
276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통일해야 합니까?” 할 때 “문 총재다.” 한 거예요. 원수로 알지만, 원수 원수로서는 평화세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원수를 소화할 수 있는 그 런 사상과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서 통일이 되기 때문에 공산당을 가지고는 안 될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자기 책임 때문에 그렇지…. 이북을 저렇게 해놓고, 그렇게 자랑해 가지고 선전해 놓고 남한보다 모든 것이 백승한다고 했던 것이 그렇게 안 되니까 선생님을 붙들고라도…. 박상권이 돌아왔나?「아직 안 왔습니다.」언제 온대?「21일이나 그렇습니다.」생일이 16일인가 그렇지?「예.」
우리 엄마, 어디 갔나? 어머니가 어디 갔어? 있는 줄 알았더니, 7시가 돼 오니까…. 벌써, 1시간 40분이 지났네!
요전에 왕관을 만들어 보냈는데, 내가 전문가의 말을 듣고 감동받았어요. 그것을 때워서 만들지 않았어요. 띠 둘러서 말이에요. 대번에 그 사람들은 알더만! “정성들여 만든 겁니다.” 하고 말이에요. 우리도 그 래요. 그런 걸 알고 그 사람들에게 빚지지 않기 위해서 기념할 수 있 는 것을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자기들이 무슨 생각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출발과 끝이 아름다워야 돼요. 출발이 먼저였으면, 끝이 아름다워야 돼요. 끝이 없어지더라도 싹이 나올 수 있게 싹 을 남겨야 돼요. 그래, 법궤 가운데 들어간 것이 무엇과 뭐예요? 아론 의 싹 난 지팡이하고, 그 다음에 만나하고 석비 아니에요? 싹 난 지팡 이인데 지팡이를 어떻게 짚어요? 지팡이를 짚을 때 뿌리 있는 데를 사 람이 잡나, 순을 잡나? 거꾸로 하지? 그러니까 순이 나서 거꾸로 커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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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비도 아담 해와의 복귀, 환원을 말하는 거예요. 돌은 아담 해와로…. 반석은 변치 않는 거예요. 반석이 화강암이에요. ‘화’는 무슨 ‘화’ 자인가? ‘꽃 화(花)’ 자예요, ‘될 화(化)’ 자예요? 강, 강하다는 거예요. 이래도 강하고, 저래도 강해요. 만년사를 엮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집은 화강암이 어디에 들어갔나? 이게 대리석이에요, 화강암이에 요?「대리석입니다.」자, 그만하고 빨리…. 몇 시야? 7시 15분 됐다. 그만둬야 할 시간인데…. 자, 빨리 읽어봐라.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메시아, 구세주, 인류의 참부모님, 보니페이스의 삶은 어찌된 것입니까?) 문 선생이 메시아, 구세주 다! 아이고, 나 혼자 다 해먹겠다고 나는 생각도 안 하는데 전부 다 ‘메시 아, 구세주, 참부모’라고 하고 있어요. ‘참부모’ 하나 되기에도 부족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세마나에 참석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는 지난날의 분부를 이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보니페이스 같은 자도 구원해 주소서! 괴로운 심정 으로 간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니페이스 -2001. 11. 28-) 저들이 나한테 부탁하는 게 여러분들보다 간절하겠나, 못 하겠나?「간절합니 다.」몇 천년, 몇 백년 동안 기다린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나! 기 다린 사람의 곡절을 기다리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 자, 한 사람씩만 할 까?「예.」
(훈독 계속; ……나 이언적은 굳게 믿는다. 통일원리만이 우리 인간의 참 진리라고 믿는다.) 통일원리가 좋은가? 나도 모르겠는데….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 인간에게 육체의 오관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오관이 기능을 다할 때 인간이 살아 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인간은 혼자 살게 돼 있지 않고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낳고 사랑하며 살도록 지음을 받았다.) 저 사람들이 선생님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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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바라고 있는데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될 때 그 사람들이 따라다니고 싶겠나, 안 따라다니고 싶겠나?
이제 문을 탁 열어놓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압사사건이 날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 틈에 남아지겠나, 도망가겠나? 이것들은 그 틈 에 도망가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를 모르니까…. 자!
(훈독 계속;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경배드리며 “소자 이제 자녀로서 돌아왔나이다. 받아주소서.”라고 하며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통일원리를 밝히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다. 참으로 감 사합니다. 나 자장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 길을 가겠나이다. 자장
-2002. 3. 2-)
불교를 믿던 사람 중에 영계에 간 사람은 선생님의 제자가 다 되는 거예요. 그 제자들 가운데 여러분만 못한 제자가 되겠나, 몇 배 나은 제자가 되겠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또 조상들도 그래요. 조상들이 얼 마나 여러분을 부러워하겠나! 조상이 돼서 먼저 와 가지고 기다리는데 복 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알고 통일교회를 복되게 모시지 못하는 입 장을 볼 때, 그 조상들이 얼마나 탄식하겠나! “저놈의 간나, 저놈의 자 식! 불효자식, 망할 간나!” 하는 거예요. 기도를 암만 해야 안 들어줘 요. 안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하기 전에 기도 이상 매 맞기를 바라고, 고생하기를 바라고 그래야 조상들도 협조한다는 거예요. 자, 또 읽어!「다음은 이슬람권 지도자입니다.」
(훈독 계속; 아부 바크르 무하마드 마흐 이웃딘 이븐 아라비…) 이름이 참…! (웃음) 하나님이 얼마나 곤란스러울까, 저들이 기도할 때? (웃음) 그러니 훈민정음이 얼마나…. 그건 택한 민족이 가질 수 있는 복이에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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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계속; ……그러나 지금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를 깨닫게 되었고, 인류의 참부모님의 존재의의를 깨닫게 되었으니 또한 무척 기쁘다. 그리고 인류의 새 지도자가 출현하여 인류의 새 방향을 제시하여 주셨 다.) 그러니 통일교회가 망하겠나, 흥하겠나?「흥합니다.」‘망한다’ 하 면, 영계에서 어드렇게 하겠나? “믿지 못하는 간나 자식들…!” 할 것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인들을 비롯하여 수천 억이 저나라에 가 있을 텐데, 거기에서 120명씩 불렀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동양 사람이 많이 들어 갔어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이 열 세 명이나 들어갔 더라구요. 120명씩 했는데, 120명씩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내세우 자고 다 결정한 거예요. 영계는 통일돼 있다구요. 결정돼 있기 때문에 저런 일이 벌어져요.
그러면 어느 한 구석에 저런 일이 안 벌어지면, 영계가 가만히 둬두겠나? 자기들 클럽권 내에 있을 수 없어요. 쫓아내게 돼 있지. 공산주 의권에서도 하늘의 특사를 받은 거예요. 특사의 명령으로 교육한다는 표제를 중심삼고 교육받은 몇몇 사람을 추려 가지고 내세웠다는 걸 알 아야 돼요. 알겠나?
배후에서 선발하기에 얼마만큼 힘들었다는 걸 알게 될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 현재의 입장에서 한 교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 종단이 문 제가 아니에요.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몇 사람이 책임을 한 것이 그 나라가 책임을 한 것보다 더, 그 나라가 하는 양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땅 위의 조국강토에서 그걸 못 이 뤄놓으면 누가 이뤄놓아요? 다 빼앗기는 거예요. 빼앗기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타고 들어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지상의 여러분, 특히 공산주의자 여러분은 지상에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서 누렸던 권 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 가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280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 칭 -2002. 5. 3-)「거기까지입니 다.」
저 사람들도 지상인에게 연결된다는 게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지령을 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영계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120명을 특별히 빼라고 하면 빼 가지고 증거 할 수 있어요. 믿지 못하게 되면 자기 책이 어디 어디에 있고, 자기의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조사해서 밝혀 가지고 증거까지 시키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마지막이라구요.
그러니까 염려하지 말고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순응하고, 백 퍼센트 그 길을 따라서 살든지 죽든지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돼요. 살기 위해서는 죽을 길을 가야 돼요. 죽을 길을 가면 산다는 거지. 반 대라구요. 사탄세계와 하나되어 반대로 됐으니까 반대의 놀음을 하지 않으면, 하늘세계에 갈 수 없다는 것이 공정한 결론이에요.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결론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이제는 이걸 읽어보자구요. Ⅸ장을 읽자. 빨리 읽어라. 효율이가 빨리 읽나? 자기가 빨리 읽으라고. 너무 빠르면 또 못 알아듣지. Ⅸ장 Ⅹ장! Ⅻ장은 Ⅸ장과 Ⅹ장의 내용을 다시 결론지은 것이니까 우선 두 장을 읽어요. 한 시간은 걸릴 거라구요. (평화메시지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박수) 자, 또 Ⅹ장! Ⅹ장은 좀 짧아요. 다 읽으면 24분 걸릴 거예요.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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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절대 평화이상(絶對平和理想) 모델인 절대성(絶對性) 가정과 세계왕국’이라 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절대성’ 해봐요.「절 대성!」절대성이 문제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순결이 인간에게 절대모델성 (性) 필요조건인 것은…) ‘절대모델성’ 해봐요.「절대모델성!」그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창조의 결실이에요. 열매라구요. 세상에 그런 성이 있겠나? 세상에서 ‘성’ 하게 되면,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분별된 오목 볼록을 말하는데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아빠 가자! (신준님)」(웃음) 모시러 왔다구요.
자, 좋은 말씀을 전부 다 따루어 가지고 자기 생활환경에 비추게 된다면 천상세계 해방⋅석방권은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이거예요. 귀한 말씀인 것을 알고 열심히 공부해요. 아시겠어요?「예.」여유가 있으면 설교집도 준비해 놓고 참고해야 돼요. 앞으로 페이지까지 전부 다 기 록해야 되겠다구요, 어디 어디에 있다고.
이래 놓아야 공부하는 사람은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하고, 누구도 알지 못하는 말씀의 깊은 곳까지 알아 가지고 천하에 어디 가든지 자 유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내가 틀림없이 상속 주인 되겠다는 결심으로 출발, 또 재 출발하기를 부탁하면서 축복이 같이하시옵소서. 아주!「아주!」(경배)
서울 근교에 다 사는 사람들이구만! 여기서 아침 먹고 잘 가서 열심
282 상속의 주인과 재출발의 결의
히 자기 부모와 일족을 빨리 복귀해요. 4월 17일까지 몽골동족을 혈족으로 환원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요. 있는 힘을 다해야 영계에서 만 만세, 지상에 대해서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땅에 대해서 천배 만배 경배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가 되는 걸 알고 열심히 노력 하기를 부탁하겠어요. 자! (박수) *
(경배)「오늘 전라북도에서 120명 왔습니다.」전북?「예.」처음 오 는 사람들은 없나?「평화대사들….」평화대사들? 평화대사들을 많이 오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의 책임이 큰데…. 자, 영계의 실상!
다 나이 많은 분들도 있는데, 머지않아 영계에 갈 텐데 알고 가지 않으면 큰일이 나요. 마음대로 살지 말고….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어 요. 쉽지가 않습니다. 쉽지 않아도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에서 빨리 거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이것을 다시 거쳐야 할 기간 이라는 것이 멀어요.
저세계는 구원섭리가 끝납니다, 이제부터. 용서해 되풀이하는 일이 없습니다. 법적치리에 들어가요. 아담 해와가 순간적 타락한 행동이 법 에 의해서 치리를 받고, 창조원칙에 따라서 치리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기준이 다시 회복될 때까지 보류상태로 오랜 세월을 거쳤다는 거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4 근본을 가르치는 새로운 지도자
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이 책을 한 권 완성하기 위해서 어때요? 168페이지까지 나왔는데 머리 좋은 사람은 일주일, 일주일 아니라 몇 시간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 내용이 여러분이 언제든지 손대게 될 때 읽어보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나 이거예요. 여러분의 내 적 외적의 하나의 구조적인, 자기가 창조된 구조적인 내용의 원형이라 는 것을 생각하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거기에 일치하는 데서 부족 한 것이 생기게 될 때는 그것을 보충할 길이 없습니다.
종교가 장난이 아닙니다.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순간의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자기 생애에 잘못된 것을, 역사성까지 겸해서 생 애와 합해 가지고 그것을 다 정화시켜 가지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부자관계의 이상적인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 다는 거예요. 혼자 하나님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같이 이루어 야 된다는 세계가 이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큰일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도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만큼 싸워 왔어요. 88세가 내일 모레구만. 오늘이 14 일이지요? 며칠 남았나? 9일 남았나?「예.」그런 것을 생각할 때 심각 하다면 심각하지요. 하나하나 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 그것을 참고, 그냥 따라나갈 수 있는 지도자가 있어 가지고 나오면 좋지만 그걸 창건 하기 위해서 정리하면서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천일국 7년이 됐는데 7년을 원년, 희년으로 잡고 있어요. 창조세계에 비로소 기쁨의 해를 맞을 수 있는데 7수에서 8 9 10 11 12의 다섯 단 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것을 알고 심각히 이 일을 탐사 실천해야 된 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언제나 선생님이 있 어 가지고 여러분을 이렇게 훈시하고 권고할 수 있는 시대가 없어요. 그래도 내가 있으니 있는 날까지는 있을는지는 모르지만, 또 만나려면 언제나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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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세계로 확대됐으니 만큼 세계에 대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여러분이 대하던 환경과 마찬가지 세계에 살면서 같은 환경에서 살아 야 되겠기 때문에 이 세계는 날을 지나서 시간에 있어서 분을 지나고 1초 시간의 일까지도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그렇잖아요.
우리 평화기획인가, 뭐인가?「평일기획입니다.」평일기획을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다 보고 들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가 먼 것 인데 얼마나 가까워졌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시간권을 넘고 분초를 넘어가면서 알아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는 것만 아니라 그 일을 넘어야 할 고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게 하기 위해서예요. 일일생 활의 심정권을 누구든지 체득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세계를 하늘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탕감복귀섭리는 80퍼센트 이상 다 이루어놨어요. 그것이 거짓말이면, 내가 벌써 땅에 남아 있지를 못해요. 어려운 길을 다 하늘 이 보호해서 살아남아서 이 자리까지 와 가지고 여러분을 만났다는 사 실이 얼마나 복이라면 복이고, 화라면 화예요. 여러분 일가 일족을 대 표하기를 바라고 일국을 대표하기를 바라는 욕망을 지니고 사는 여러 분이 그 생애의 일면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얼마만큼 하늘 앞에 욕망의 소원을 이뤄드렸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아시겠어 요?「예.」
다 나보다 나이가 어리겠구만. 자, 그렇게 알고…. 지금 몇 명째인가, 기독교로?「기독교 96번째 인물입니다.」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그 다음에 사상계를 대표해서는 공산세계의 대표들이에요. 5개 단체면 단체, 집단이면 집단, 구별이면 구별에서 수천 수만 년이 지난 역사 가
286 근본을 가르치는 새로운 지도자
운데 그 세계의 공신이었던 사람들을 120명씩 추렸어요. 120명씩 추려 가지고 문 총재를 대해서 증거하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공부하고 나서는 그것을 증거하는데, 증거의 답은 다 같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 머지않아서 끝날이 오게 되면 뭐냐? 지금 몇 대 대통령들, 살던 세계적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기록하면서 그것을 알 려줄 때가 남아 있습니다. 언제나 그것을 알려주지 않아요. 사람이 이 땅에 왔다가 한 번 가면 올 수도 없고, 관계도 못 갖게 돼 있어요. 미 완성한 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저런 무한히 발전한 세계 에 들어갔기 때문에 돌아보려야 돌아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심각한 신앙생활을 하라구요.
생사지권을 넘어서야 돼요. 부모가 돌아가고 사랑하는 자녀가 운명하는 순간에 내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그들 앞에 내 가 본 될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제시해 줘야 할 이런 길을 닦아놓은 것이 ‘평화메시지’입니다. 수많은 천 권이나 되는 말씀집 가운데서 골 자라든가…. 맹세문 말고, 또 뭐인가? 그전에 뭐예요?「『천성경』, 맹 세문, 평화메시지….」
그 다음에?「가정맹세, 평화메시지,『천성경』의 세 가지라고 했습니다.」아, 소책자가 있잖아.「『뜻길』입니다.」『뜻길』은 한 번도 훈독 안 했지?「전에 했습니다.」『뜻길』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뜻길』을 모르면, 맹세문을 알 수가 없어요. 연대관계,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산 생애라는 것은 자기 자신 이 다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양심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까 곤란해요. 다 알고 있는데, 아는 대로 안 돼 있으니 답은 누가 해야 돼요? 자신이 해야 돼요. 답을 누가 해주지 않고 이뤄주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학교면 학교에 가 가지고 소학교면 소학교,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 대학이면 대학 등 학제의 모든 과목을 선생들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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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침 받고 교풍에 맞게끔 완성해야만 학교 자체, 전체 교직원의 총의에 의한 평가를 해 가지고 졸업장도 주고 상장도 주는 거예요. 마찬가 지입니다.
효율이 오늘 뭐 보고할 것 없나?「없습니다.」없어? 훈독회 시간을 두 시간 이내에 끝내려고 하지만 두 시간 가지고는 안 돼요.「어제 주 사장이 보낸 것은 있습니다.」뭣이?「주 사장이 보낸 것 읽어올린 것, 그것밖에 없습니다.」그거 읽어주지.「예.」선생님이 뭘 하고 있고, 세 계 총본부가 되는 미국에서 어떠한 관계를 가지고 이 섭리사의 가는 방향을 엮어 가고 있느냐 하는 나날의 사실들을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에게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그것을 지시하고 나가는 거예요. 이해 못 할 것도 있지만 들어봐요. 충청도?「전라북도입니다.」전라도? 언제나 전라도 사람이 얼굴들이 보니까 다 잘생겼어요. 얼굴이 잘생기 면 잘살아야 할 텐데, 못산다는 사실이 악한 세계로 운을 치리하는 방 향이 엇갈렸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남북녀라고 하던가, 북남 남녀라고 하던가?「남남북녀입니다.」북한 여자들은 남쪽 사람을 만나 려야 만날 수 없는 입장인데….
이것도 다 안 하면 3대, 4대가 넘어가기 힘듭니다. 두고 보라구요. 모르기 때문에 그러는데, 어떻게 될까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안녕하십니까? 지금 읽어 올리는 이 서신은 어제 날짜로 워싱턴에서 지금 아버님의 명령을 받들어서 일을 수행하고 있는 주동문 사장한테 서 온 보고서입니다.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그대 로….」이해가 안 되는 게 있지. 그거 알려고 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 요.「최대한으로 노력해서 그 뜻을 새기십시오.」
(주동문 사장의 보고서신 훈독 시작; 사랑하는 참부모님께 올리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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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느덧 천일국 7년 새해도 달포를 훨씬 넘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소원해 오신 천일국의 큰 뜻을 이루시려 노심초사 애쓰시는 참부모 님께서 그동안 성체 무강하셨을 줄 믿습니다.
금번 탄신을 기해서 귀국하라시는 말씀에 맞추어 지난 한 달여 동안 여러 가지 사안들을 정리하느라고 동분서주하였사옵니다. 신문 경영의 일상업무 외에도 워싱턴타임스 책임 인수인계 관련 사장, 편집국장의 인사문제, 유엔 사무총장 건, 미북 문제 건, 부시 3부자 관련, 중국 문 제…) 유엔과 미국 건이라는 것은 유엔과 미국의 관계를 말하는 거예 요. 자.
(훈독 계속; ……현진님과 워싱턴타임스 편집국장 후보 여섯 명들과 개별 면담을 통해서는 진정 미국과 세계를 위하시고자 하시는 참부모 님의 높으신 뜻이 지성적이면서도 격이 없는 대화 속에 잘 드러나시 어, 미국 여론의 주도자 되는 이들에게 강하면서도 선량한 인상을 남 겼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은 오랫동안의 오해 불식에 많은 도움 을 주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긴장완화의 분위기는 워싱턴타임 스의 책임자, 즉 사장과 편집국장의 인수인계를 큰 무리 없이 진행시 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졌습니다.)
워싱턴타임스는 뭐라고 하겠나? 1천7백여 개의 일간신문이 있지만, 정부 자체가 보고의 내용을 믿을 있는 것은 워싱턴타임스밖에 없습니 다. 국무부는 정치적 분야를 담당하고 국방부는 안보를 담당하는 곳인 데 군사적인 힘의 상징과 머리의 뭐라고 할까, 지각의 발전을 대신한 세계의 최강국이 된 미국에 있어서도 갈 바를 몰라요.
이제부터 세계를 지도할 도리가 없어요. 사상적 근거도 없고 종교적 근거, 어떤 교리 가운데 미래에 대한 것도 없기 때문에 그 세계를 연 결하려면 평화의 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오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 다. 연구 안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도 뭐 잘났다고 하지만, 앞으로 그 런 문제에 부딪쳐 가지고 어떻게 내가 일가를 거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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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을 거느리고, 일세계를 거느리고, 천상 혹은 사상세계에 화합된 결속을 맺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원리만이 미래에 전개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적 지도자는 초점을 모아 가지고 바라보는 이 시점이 됐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를 대표해 가지고 있어요.
더 더욱이나 국무부의 정치적 면, 국방부의 안보체제든가 군사문제든가 여기에 있어 첨단을 알고 가려 가는 워싱턴타임스의 방향성이 지 금까지 수십 년 동안 지내 나오면서 틀림없었기 때문에 그 배후가 된 통일교회는 이러한 해결의 근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언론인들, 많은 유엔의 지도자들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 니다.
여러분도 그런 분야 이상에 가서 넘어가야만 그들 앞에 답변하지, 촌사람이 돼서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가 가지고 유엔이고 뭣이고 야망의 세계에 출세하겠다는 것은 꿈같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모르는 자는 지도를 받아야 돼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에 서 있습니다. 김정일이 자체도 믿을 사람이 없지만, 문 총재만은 믿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북한에 우리가 뭐 하러 지금까지…. 미국으로 말하면 적성국가에 돈 몇 푼만 대도 법적 인 기준에 걸릴 텐데, 그 이상의 기준까지도 우리와 의논하면서 나가 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마음대로 여기서 말하는 것을 함부로 발표했다가는 정치 혹은 안보세계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통일교회에서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것들을 듣는 평화대사들은 자 기들이 지켜나가야 할 중요한 입장을 망각해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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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통일교회의 뿌레기에 있어서 해결을 지어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10년이고 몇 년이고 그렇게 안 갑니다. 아시겠어요?「예.」이 런 말을 하면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저런 사람을 누가 믿나?” 할지 몰라도 안 믿어도 괜찮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것은 워싱턴타임스를 총책임진 사장으로서 발표한 거예요. 그것을 순식간에 다 알아요. 전화를 해도 캐치하고 다 이런 시대에 들어왔는 데,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알 사람들은 알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해결 점을 말하는데,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해결적인 방향에 한마디한 것이 어떻게 되느냐?
유엔의 갈 길과 미국의 갈 길과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갈 길의 방향이 다르잖아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질 수 있는 거 예요. 한마디 말을 잘못하면 몇 개 나라도 쓰러지고, 세계의 생사지권 이 달리 돌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다 알겠어요?「예.」
다 이제는 경험도 하고 철 들었다는 말을 하게 되면, 자기들이 분함을 느낄 수 있는 반발적인 마음을 가진 자기 자신이라 할 때는 반발적 인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고 조심해서 나가야 될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이제. 자!
(훈독 계속; 그리하여 우선 2월 12일에는 워싱턴타임스 전 임직원에게 사장이 3월 5일자로 바뀌게 됨을 선언하게 되었사오며, 편집국장 은 5월 17일자로 자연스럽게 경질되는 것으로 절차가 거의 마무리되 어졌사옵니다.) 그거 나는 모르는 겁니다. 나한테 보고하는 것으로 누 구도 모르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는 알아요. 그건 뭐 우리 나날의 생활에 있어서 전자노선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비밀이 드러나요. 자기들이 하는 것도 다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훈독 계속; ……유엔이 새 지도자를 맞이함을 계기로 미국과 더불어 새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를 워싱턴타임스 25주년 및 유 피 아이 (UPI)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워싱턴 DC에서 추진하자는 사안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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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 있사옵니다. 오는 5월에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식에는…)
전라북도 사람들이 전부 다 어드런 사람들이 왔어요? 모험을 할 수 있고, 벌꺼덕 몇 번 뒤에서 몇 십리를 타고 넘어야 할 놀음을 하면 복 받는데 그런 일을 할 배포를 가진 사람들이 없어요. 생각은 한다고 하 더라도 자기 생활권과 차이가 있는 것을 단행해 가지고 자기가 다리라 든가 돌다리라도 놓을 수 있는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50년 전에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다 끝났어요. 깨끗이 끝났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지금도 그래요. 그때 시대에 50년 전에도 몰라서 반대하던 것과 같이 지금도 몰라 가 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그 창문을 통해 바라보면, 뭐가 보이겠어요?
그러니까 생각을 몇 단계 차원 높은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고, 계시를 받고 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말들입니다. 미국 정부의 최고 위급하고도 의논할 수 없는 비밀을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결정해야 할 것은 세계가 아니고, 여기 이 천정궁에 사는 못난 레버런 문이라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다 우습게 알았잖아요. 윤정로도 말을 주의해야 된다고, 이제부터. 자!
(훈독 계속; 오는 5월에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식에는 아버지 부시, 전 부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겠다고 어제 연락이 왔습니 다. 뉴스를 통해서 이미 들으셨겠사오나 6자회담은 거의 모든 세상 사 람들의 예상을 깨고 그동안 참부모님께서 처음부터 주장하시고 정성들 이시던 그대로 역사적인 합의의 국면에 가까이 다가섰사옵니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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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어젯밤에 체결이 됐지요? 결정이 됐습니다.」그랬어? 내가 모르는데, 그래.
(훈독 계속; 6자회담은 본래 그 내용과 신뢰할 수 있는 대표가 그 관건이었사오나…) 이제 6자회담이 끝나게 되면 앞으로의 세계는 중국 을 중심삼고 교육을 누가 하고, 소련을 중심삼고 누가 하느냐 이거예 요. 미국 사람이 못 합니다. 한국이 할 수 없어요. 북한 사람을 내세워 서 시켜야 돼요.
벌써 40년, 30여 년 전에 독일의 유명한 공업계의 박사들 32명을 중국에 소개해 준 것이 나입니다. 그런 것이 다 비밀이지요. 그래, 중 국 고위층과 북한 고위층이 알아요. 우리 독일에 있는 공장이 뭐예요? 독일 기계공업의 중심모체가 될 수 있는 것을 내가 점령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한국 정부가 몰랐다구요.
그래, 많이 잘못했지. 50년 전, 40년 전에 내가 하자는 대로 박정희 이 양반이 했으면 이렇게 안 됐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아버지들! 아저씨들이에요, 할아버지들이에요? 여기서 제일 할아버지 는 나인데, 할아버지가 아저씨라고 부르니 다 저세계에 가는 사람들로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다 죽어 가지고 용도 못 쓰는 사람들 아 니냐 그 말 아니에요?
자, 그렇게 알고, 각별히 여기에 있어서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자리 잡을 것을 잡아야 됩니다. 이제 평화대사도 우리가 결정해야 되겠고, 이제 유엔이 아벨유엔이 되면 뭘 해야 되느냐? 로마에서 분봉왕이 뭐 인지 알아요? 세계 총독을 파송해야 돼요. 그 결정을 유엔에 비밀적으 로 움직이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와요.
분봉왕이 뭐인지 알아요? 뭐라구요? 로마시대의 분봉왕이 총독이에요, 총독. 전권을 가진 총독이에요. 왕과 그 모든 문화를 뒤집어 가지 고 새로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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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기들이 평화대사를 하라니까 지금까지 자기 정치 해먹었던 그 바람에 있어서 지내던 것들을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안 돼요. 자기 위신이 말 한마디만 해도 상처 입으니까 모함을 하고, 통일 교회에 대해서 주의하는 거예요. 주의는 필요 없어요. 문 총재도 그 주 의 몇 십배를 다 넘어왔어요.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거지요. 그럴수록 떨어집니다.
먼저 들어와 가지고 나중에 먼 산을 바라보고 날아 넘어가는 헬리콥터, 비행기를 바라보고 “나를 태워 가라, 나와 같이 가자!” 하는데, 그 거 통하겠어요? 안 된다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겁니 다. 이거 다 역사에 남을 거예요. 지나고 나서 후회 말라는 거예요. 여 러분이 이 뜻을 진짜 알면,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수 십 년 전에 행차했지.
선생님은 벌써 50년 더 전부터, 철부지일 때부터 모든 걸 버리고 나섰어요. 안 하면 앓아요. 병이 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아시겠어 요?「예.」전라도 사람은 전부 다 벌여놓은 패들인데 말이에요. 전라도 가 벌여놓은 패들 아니에요? 그러니 비밀이 없기 때문에 뿌리가 없이 부평초와 같이 되기 쉬워요. 바람이 불면 밀려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는 지금까지 바람이 불더라도 밀려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 러니까 생각 많이 해서 열심히 공부해야 될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젭 부시 전플로리다 주지사를 만났사온데 예전에 만났을 때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국가의 지도자로서 자질이 돋보였습니 다. 공교롭게도 그 이름에서 부시(bush) 넉 자만 빼면, 틀림없는 차기 대통령 감이라는 주변의 말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지금 부시 대통령이 미국에서 어찌됐든 여론 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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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최악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과 형님 관계가 아니면, 다시 말해서 부시 집안 사람만 아니면 당신의 인물됨으로서는 대통령감이다 이런 말들을 주변에서 한다는 얘기입니다. 좀 우회적인 얘기입니다.」그래서 문제가 뭐이 돼? 정부가 단행해야지.
(훈독 계속; ……이 자리에서 참부모님께서 석준호 박사를 통해 육성 해 오신 국제교육기금…)「즉, 아이 이 에프(IEF)라고 석 박사가 소련 중국 몽골에서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벌이고 또 축복활동도 많이 전 개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이 활동에 대해서도…) 허 장관이 가게 되면, 일본 고위층의 아는 사람들과 싸울 것이 뭐냐?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우리가 세 계 인류 몇 십만, 몇 백만의 교육비를 해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앞 으로 엉망진창이 돼서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구요. 그 자금을 댈 수 있는데 배포를 가지고 밀어대야 돼요.
(서신보고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충 설명; ……그래서 아버님께서 명령을 내려서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 이 시코르스키사에서 전 세 계에 흩어져 있는 S61기를 전부 다 모아서 사 가지고 우리한테 넘겨 주면 아버님의 공장에서 그것을 다시 재구성해서, 다시 만들다시피 해 가지고 우리도 쓰고 세계에도 팝니다. 이렇게 하는 그 사업을 얘기하 는 겁니다.)
그 사업이 뭐냐? S61 대신 S92를, 내가 갖고 있는 S92 비행기를 만드는 데 S61의 모든 중요한 부서를 S92에다 옮겼는데 S92가 비싸 니까 문제예요. 이것을 다시 수리해서 하게 되면 공중에 나는 버스와 같이 사용할 수 있어요. S92는 최고급 헬리콥터이니 만큼 사치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구요. 비행기 한 대에 2천3백만 달러라구요. S92가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고 자동차 헌것과 같이 누구든지 타 려고 눈에 불을 켜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관광사업으로 할 수 있는 길로 헬리콥터가 방향을 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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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구요. 지금까지는 군사면만 했지 다른 데에는 못 썼어요. 이것을 민간 관광으로 쓰게 되면, 앞으로 얼마나 편리하겠나 생각해 봐요. 교통지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도시 도시에 고층건물에는 헬리포트를 만들어 가지고 내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세계에 새로운 혁명이 벌 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중국까지도, 아시아 제국까지도 기술면을 지도해 가지고 구라파가 세계를 움직이는 미국이 남 미를 움직이는 그 기반을 새로운 권으로 이양시켜 버리자는 계획입니 다. 그래 가지고 우주박람회의 시대, 우주 올림픽대회의 시대, 거기까 지 해야 과학의 첨단에 모든 것이 자리잡고 싸움이 없는 시대로 가요.
(훈독 계속; ……사랑하는 참부모님! 다가오는 참아버님의 88 성수, 참어머님의 65 성수를 맞이하여 더욱 강녕하시옵고…) 자, 우리 어머 니가 수고했는데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아, 이제는 여성시대가 온 다구요, 여성시대. 앞으로 평화경찰은 여자가 해야 할 것이고, 평화군 인은 남자가 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여성당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미국이 오케이 하게 된다면 유엔을 세워 가지고 후닥닥 해 버리려고 생각하는데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피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아는 사람 말, 아는 곳의 말은 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샘물이 맑고 건강에 좋은 약수라면 약수의 소문을 듣고만 있을 게 아니라 먹어보고 치리하는 사 람들이 그 약수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역사를 붙들고 살던 사람은 물 러가고, 역사를 넘어가겠다는 사람은 개척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는 거 예요. 그렇게 역사는 바꿔져 가는 겁니다. 전라도 양반들, 알겠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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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예.」평안도 사람들은 ‘전라도’ 하게 되면, 노래가 있다구요. 그 노래를 부르면, 전라도 사람이 다 도망갈까 봐 노래를 못 가르 쳐주겠구만.「김상권 회장은 전라도 남원골에서 왔습니다.」어디, 남 원?「예.」남원이면 남원이지 뭐이 큰…. 얼굴을 보니까 그렇게 생겼구 만. (웃음) 특별히 소개하지 않아도 괜찮아.「모범으로 잘 하십니다.」자기 소유돼 있으면 누구 주기가 힘들어, 성격상. 둥지를 틀려고 해 가 지고…. 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참부모님! 다가오는 참아버님의 88 성수, 참어머님의 65 성수를 맞이하여 더욱 강녕하시옵고 억만세의 영광이 온 천주에 가득 빛나시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곧 귀국하여 인사 올리겠사 옵니다. 내내 평안하시옵소서. 천일국 7년 2월 12일, 워싱턴에서 불초 자 주동문 삼가 올리나이다.)「이상입니다.」
금년 표어가 뭐예요?「‘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입니다.」다 끝났다 이거예요. 이 메시지,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했다 이거예요. 여기 말씀한 가운데 다 있어요. 내가 죽어도 평상시에 말한 것이 어디 구석에 남아져 있는 것까지 다 하게 된다면 말하지 않아도 다 얘기했 기 때문에 불평을 못 할 거라구요. 그걸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 어요?「예.」
살아서 만날 때는 너나 나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지만, 배후의 골짜기…. 무슨 골짜기로 빗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던 물이 태평양 물이 안 되고 마을의 썩어진 물에 잠기는 물이 돼 가지고 피해를 입히 는 물덩이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제 뭐 남원? 남원이 뭐예요? 춘향 이 성공했던 남원에 났다고 성공한다고 봐요? 바람피워 가지고 자기 출세 생각을 하면 안되지.
자, 그 다음에는 ‘영계의 실상’을 하자구요. 아시겠어요?「예.」수많은 사람들이 영계에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선생님이 없으면 안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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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할 수 없어요. 이상헌 씨도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여러분이 증언 가운데 한마디가 어디서 나온 한마디인지 몰라서 그렇지요. 동기 없이 벌어지는 일이 없어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한 인물 33인 7) 그레고리 7세부터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보니페이스 8세의 부탁이 무엇인가를 아시지 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 모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으니 해결하여 주소서. 지상에서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어떤 어려움도 극 복하고 생활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잘 알지만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 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 하고 간청합니다.)
한국 나라가 벗어나야 돼요, 한국 나라가. 유엔의 깃발이 오르면 모든 영계를 일시에 혁명해 순식간에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참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을 하루속히 얻고 싶습니다. 이것은 보니페이스 8 세의 외람된 부탁만은 아닐 것입니다. 죄송하오나 부탁드립니다. 보니 페이스 8세 -2001. 11. 29-) 어드래요? 보니페이스 8세의 말을 들 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의 간구하는 것을 먼저 이뤄야 되겠어 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은 나라가 없어요. 유엔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나라도 있고, 유엔도 있고, 고향도 있어요. 하나님의 사정이 얼마나 불쌍한가를 알아 야 돼요. 전라도 자체를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 가지고도 그것을 살 수 없어요. 한반도의 역사가 7천 년이나 8천 년 되지만, 역사는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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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됐다고 역사가들은 결론을 내리지만 그 결론을 가지고도 한국을 구할 길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냐 이거 예요.
전라도 사람이 아닌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몇 사람 없구만! 두 사람이에요. 떠들기 좋아하는 전라도 사람한테 이기지 못하겠네. 이기지 못 하는 줄 알았더랬는데, 경상도한테 완전히 패해 가지고 보따리를 싸들 고 도망가야 할 입장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 의 아들딸의 고향이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핏줄이 틀렸어요, 핏줄. 이제 어디?「남원입니다.」남원인지 북원인지 모르겠구만.
핏줄이 틀렸다구요, 핏줄이. 핏줄이 틀린 사람들하고 어때요? 아무리 황금판 나라가 돼 있고, 거기에 황금집을 지었다고 하더라도 사탄 이 놀던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살 수 없어요. 하늘의 황후와 황궁법을 파탄시킨 그 전라도권 내에 가 가지고 황후의 모습을 드러내 는 것도 수치로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을 편애했기 때문에 이런 시대에 된 것이 아니냐고, 왜 옛날에 가르쳐주지 않았느냐고 하는데 옛날에 그럴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안 그래요? 왜 아담 해와 를 타락시켜요, 한마디면 다 끝나는데? 타락시키게 된 내용이 뭐냐? 그것을 알고 싶으면 통일원리를 연구해야 돼요.
사건을 해결하려면 그 본거지에 가 가지고 실상의 사진과 내용의 기사, 틀림없이 시간과 사실이 맞아떨어져야 역사가 인정하고 세계가 공 인하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통해요? 문 총재가 주먹구구로 통해 요? 그러니까 통하지 않으니까 영계의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이 것이 마지막 선언입니다. 알겠어요?「예.」
전라도 양반들!「예.」양반이라고 내가 우대해 줍니다. 여기 누구를 따라갈래요, 전라도 사람끼리? 전라도 책임자가 누구예요? 한국 책임 자는 누구예요? (웃음) 전라도 사람이에요, 이거. 이 사람 색시가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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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아씨인데 그 아저씨예요, 아저씨. 아가씨는 아기를 낳지 못한 처녀를 말하고, 아씨는 아기 낳은 아줌마를 말하는데…. 선생님의 조카 딸이에요, 조카딸. 나는 축복해 줄 때 몰랐어요. 이 사람도 모르고, 조 카딸도 몰랐어요. 자기 친척을 생각할 수 있는 나였다면, 벌써 없어진 지 오래됐습니다.
황선조!「예.」전라도 사람은 뭐 하라고 하면 말 안 듣지? 답! 말 잘 듣나, 안 듣나? 전라도 사람 면전에서 물어보니 답변해야지. 나쁘다 고 하는 답변을 해야 내가 전라도 사람 나쁘다고 하더라도 꼼짝못하 지, 그런 답도 안 듣고 그랬다가는 내가 비판받잖아.「잘 안 듣습니 다.」잘 듣게 만들라고. (웃음)
아기가 배고플 때 아무리 울더라도 젖만 물리면 되는 거예요. 아기들은…. 까까를 알아요? 아기 엄마들도 젖이 있기 때문에 아기들 앞에 권위가 있어요. 젖 먹을 때는 어머니가 절대적이거든요. 영양소를 보급 하는 창고가 있으면, 아기들은 거기에 줄만 달리면 자기가 죽더라도 줄을 놓지 않고 죽는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젖줄, 까까 줄을 가지고 지도하면 말이에요, 줄 놓지 않고 갖다 물고 빨게 돼 있어요. 빨면 젖 이 나오게 돼 있잖아요. 엄마가 아기 젖 물릴 때 배고파 가지고 울다 가 아기가 젖을 ‘허헉-!’ 하고 숨이 막혀 가지고 빠는 거예요. 그럴 때 는 옆으로 흘리면서 그래요. 발길로 차고 다 이러는 그것을 보고 좋아 하는 게 엄마 아니에요? 자기 피살을 깎아내고 옮겨서 이전시키는데도 엄마는 좋아하는 거라구요.
하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젖줄이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하나님과 무슨 줄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뭘 하는 줄 모르기 때문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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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돼 있잖아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하늘의 비밀, 역사적 비밀을 안다고 하는데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지 않았어요? 세상 같으면, 나 죽어버린 지 오래됐을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 거문 도에 궁전을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잘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 어요?
황선조!「예.」그거 자기 관할 땅이 되잖아. 그러면 그 지을 돈을 선생님이 대야 되겠나, 전라도 사람이 대야 되겠나? 왕 될 수 있는 사람 이 왕궁을 만들어 가지고 왕 되는 사람이 있어요, 백성들이 왕궁을 짓 고 왕을 만들어 줘요? 답!「백성들이 만듭니다.」너희들이 해보라구. 왜 안 해요? 그렇게 똑똑히 다 알면서…. 전라도 사람이 이 궁전을 짓 는 데 얼마나 도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눈이 시뻘개 가지고 나라 뜯어 가지고 망하게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망한 것을 탕감하겠다는 생각이 없어 요. 통일교회에 무슨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전라도에 갖다가 붙이려 고 하고 말이에요, 자기 살림살이에 갖다 보태려고 생각하지요. 어디, 남원 사람?「예.」남원 사람은 틀려? 얼굴이 둥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다 좋아하겠구만. (웃음)
남원 사람을 좋아할 게 뭐 있어요? 이 도령이 남원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감옥에, 죽을 사지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한 가지 누구도 갖지 못한 비수의 꿀단지를 가졌기 때문에 살아났지. 그래, 전 라도 사람도 그런 것이 있다구요. 제일 좋아하는 꿀단지를 내놓을 수 있어요?
꿀단지가 뭐예요? 자기 나라, 자기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자기 사랑하는 처자,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을 가지고는 나라를 이루지 못해 요. 한국의 성씨가 286성씨예요. 전라도에 몇 성이 있어요? 몇 성 가 지고, 전라도 위주해 가지고 되나 말이에요. 안 돼요. 286개 성 이상 이 되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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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이 아니고 일본이 있고, 북한까지도 있는데 그들은 다 죽여버리고 나만 살겠다고 하겠어요? 그런 사람은 천국 가는 사람이 없 어요, 내가 알아보니까. 내가 안 것은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싫다고 하는 북한 사람도 가서 잘살게 만들어 주면, 하나님은 거기에 와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이야, 나도 문 총재가 만든 북한 천국에 가 살고 싶다.” 그래요.
왜? 거기에도 사랑이 있어요. 더 맛이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먹다 남긴 찌꺼기를 누가 좋아해요? 통일교 회 여러분이 믿던 이 원리를 누가 좋아해요? 좋아할 줄 몰라요. 언제 나 밥 먹으면 밥맛이 그저 그렇지. 40일 금식을 하고 나서 밥 본래의 맛을 볼 때 얼마나 그 맛이 좋은지 알아요? 늘상 습관적인 맛을 가지 고 새로운 자극은 안 생겨납니다. 그거 미친 녀석, 미친놈들이 하는 놀음이지요.
그래, 통일교회의 맛을 알아야 돼요. 여기 여자들은 통일교회의 맛을 알아요. 남자보다 3배 이상, 7배까지 알아요. 내가 앞으로 평화경찰 관은 여자를 시키겠다는 말은 지나가는 얘기가 아닙니다. 일을 시켜보 면 죽을 사지에 먼저 목을 내대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다리밖에 안 내놔요. (웃으심)
허문도, 그거 알아? 내가 소련 특사로 보내면 어떻게 할 거야? 미국 특사로 보내면 어떻게 할 거야? 그래, 일을 하려면 그럴 수도 있지. 이 런 말을 하면 “저 미친 사람, 사기 쳐도 진짜 새빨간 사기를 치고 있 구만. 그런 내용도 없는 자가….” 할 수 있는데, 오늘 보고를 들어보니 까 그럴 성싶다 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욕을 하더라도 마음에 염려를 안 한다는 거예요. 말해 줬으면 그 이상 아니까 염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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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지요.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남자로 보게 될 때 남자 가운데 못생긴 남자예요, 잘난 남자예요?「잘난 남자입니 다.」관상학적으로도 잘난 남자예요. 내가 소질을 알아요. 내가 못 하 는 놀음이 없어요. 사기꾼을 했으면 사기 대장이 됐을 거예요. (웃음) 마피아가 되면 마피아 대장을 했을 거라구요. 정말이라구요.
나같이 담력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할아버지를 어렸을 때 기합 주고, 잘못했다는 항복을 받고 살아왔어요. 벌써, 틀린 말은 알아요. 왜 그런 말을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수많은 음성 가운데 하나님이 좋아하는 음성을 발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해요. 안 그래요? 노래 잘하는 사 람은 바리톤, 소프라노, 테너가 전부 다 있지만 자기 급들에 화하면서 통하지요? 소프라노하고 바리톤이 통해요? 안 통해요. 끼리끼리 모인 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끼리끼리 아무나 올 수 없어요. 함부로 산 사람은 말이에요. 내가 허문도라고 하기 때문에 이름을 가지고 의심을 풀었어요. 허문도! ‘허(許)’ 자가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어요. 말씀의 사람인데 사람의 꼭대기에 오니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림자가. ‘문도 (文道)’예요. 그거 문선명의 도로구만! (웃음) 뜻이 그래요.
여편네도 와 있구만. 아이고,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모님이라고 했는데 문 총재는 여편네라고 얘기하니까 어때? 여자 편을 대표했 다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여편네! 경찰관을 시킨다고 하면 여편네들 이 이름을 다 가져서 허문도 여편네를 평화경찰 시키면 살림살이를 잘 하지. 어려운 고비 길에서 정의를 위해서 피눈물을 토하면서도 정의의 길을 남겼다는 사실은 살림살이를 잘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잡놈들보다도 허문도가 왔다 할 때 ‘이야, 그거 주의해야 되겠다.’ 했어요. 5공화국이 좋았던가, 나빴던가? 허문도 씨는 어떻게 생각해요? 허 장관님! 씨라고 했다가 장관이라고 했다가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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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해요. 내가 할아버지이니 만큼 존경어를 안 썼다고 누가 나무랄 수 있어요? 세계 사람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예물을 갖 다놔도 예물을 안 받겠다고 도망 다니는 사람입니다. 싸구려로 생각하 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한국 대통령을 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결정적인 놀음도 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대통령 하지!” 할 수 있는데 40대 전에 왕 이 됐어요, 40대 전에. 때를 잃어버려 가지고 대통령 하겠다고 해요? 대통령을 만들어야지요. 그래,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 중에 나한테 와서 부탁한다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내가 가서 부탁을 해요? 천 만에! 대통령 자리에서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라구요.
푼돈을 뜯어먹겠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몽땅 재산을 평가해 가지고 민족이 좋아할 것이냐, 하늘이 좋아할 것이냐? 그런 평가를 하 지 망할 민족, 8대 정권이 싸워 가지고 망하게 된 민족에 대해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아요. 대통령이 잘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책임추궁을 내가 할 거라구요.
자, 그런 대담한 얘기를 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아보려면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봐요. 예수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목사를 죽 도록 했다고 해도 문 총재한테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문 총재를 따라왔다구요. 안 그래요? 내가 하나님을 따라 갔어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왔어요?「하나님이 따라오셨습니다.」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더라도 효자 아들이면 효자 아들을 따라가야 돼요. 효자는 점점 커가고 점점 밝은 빛을 발하고, 부모는 점점점 늙어 가니 어두워지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 기들을 대해서 어떻게 해요? 현진 군이든가 아이들 대해서 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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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평화대사권을 만들어요. ‘권’ 자가 이 ‘권’ 자예요. 평화권 대사를 교육하라고 지시했어요.
아기서부터 평화대사가 되라 그거예요. 아기로부터 왕을 길러라 그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이 그냥 뛰쳐나오면 되고, 대사가 그냥 돼요? 대사의 아들딸을 하나씩 바쳐야 돼요. 내가 축복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친히 두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런 결혼을 해 준 적이 없는데, 수십만 쌍을 한데 놓고 사진을 가지고 결혼을 해도 잘산 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했는데, 맨 처음에 싫다고 했지만 살 아보니까 자기 신랑이 다 좋다고 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엊그제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호텔의 식당 책임자는 좋아하는 관심을 가진 여자 남자를 어떻게 얻느냐 이거예요. 이상하게도 다 됐다고 그래요. 그거 이상해요. 하나 이해할 수 있는 것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상상대를 중심삼고 기도합니다. 여기 허문도 아주머니도 통일교회 믿기 전에 허문도를 만났는데 허문도하고 결혼 안 했을지 모르지요. 내가 안 시켜줄지 모르지. 여편네가 자기보다 낫 다구. 잼대가 커. 자기는 좁아.
요렇게 해 가지고 하나하나 쌓아 나가는데, 이건 타고 넘어 가지고 백두산 천지에서 배 타고 ‘뱃노래’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뭐이 있다 구요. 그래서 평화대사권을 생각하고 있어요. 어릴 적부터예요. 평화대 사들 여러분 대사 말고, 왕이 될 수 있게 왕자 만들면 대사 이상의 사 람들이 다 나오잖아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없습니다. 왕권이 없어요. 그 맥을 세워야 할 텐데 지상에서 맥을 갖다가 맞추지 않으면 영원히 비게 돼 있어요.
그래, 예수님도 낙원에 갔어요. 왜 낙원에 갔느냐고 물어보면, 답변이 뭐예요? 예수가 하나님이에요? 미친것들! 아, 교회에서 해먹던 사 람들, 장로 목사들이 문 총재 대해서 실체의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그 말이 왜 그렇게 미워요? 사실,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해줘 보지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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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몇 개월도 안 가서 펑크가 날 텐데…. 안 그래요?
그게 다 자기 잘난 재미에 산다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말도 하는데, 때가 마지막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요. 좋은 얘기를 해서 보내면 얼마나 좋아요.
처음 온 사람도 있지요. 여기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봐요. 없어요? 평화대사, 전라남북도 평화대사 양반들은 손 들어봐요.「전북에서 오신 분은 손 들어보세요, 대사님.」지금 국회의원 한 사람에 평화대사가 30명입니다. 여자가 20명이고, 남자가 10명이 돼야 돼요. 그 수를 아 직까지 채우지 않았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거 왜 그렇게 정했습니까? 문 총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역사적인 모든 기록을 참고할 때 그렇 지 않으면, 역사가 연결 안 돼요. 천 년 역사가 오늘의 역사에 상관관 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필요해요. 하나 님도 역사를 연결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오늘 문화민족이라는 것은 뭐예요? 모든 만물에 대한 체계적인 계통의 질서를 만들어 줄 수 있어야 문화민족이에요. 아, 베짱이하고 매미 하고 같이 살라고 해 가지고, 노래하라고 둬두어 가지고 노래 안 한다 고 죽일 수 있어요? 쌍쌍을 맺어주면 노래하지 말라고 해도 같이 노래 하고 다 그럴 텐데…. 연결 안 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분과적으로, 스쿨(school)이라는 분과 제도로 돼 있는 것이 연관관계 를 맺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역사가 길수록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식이라는 것은 다방면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를 통해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은 거예요. 원자탄을 만든 할아버지들, 고질통들! 어느 대학교의 총장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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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다가 그런 일을 해주니 고마워했지만 말이에요.
세상에 자기들 분야에 제일이더라도 상관관계를 못 맺어요. 경제면 경제하고 과학하고 관계를 못 맺어요. 세계의 이름난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해주니까 “이야! 내가 있는 산이 제일 높은 줄 알았더니 나보 다도 더 높은 산이 많고, 깊은 곳이 많은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통 할 수 있는 길을 넓혀놔야 되는 거예요.
물은 수평을 바라서 자기가 수평을 찾아가지요? 지식은 언제든지 이 수평세계, 하나님이 알 수 있는 최고의 이상까지 가게 돼 있는 거예요. 노력 안 해서 그렇지요. 허 장관, 미안합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허 장 관을 욕을 하든가 들이 까버리려고 그래요. 안이 새빨간가, 하얀가? 노 란빛이 나는 맛있는 무슨 열매를 갖고 있느냐, 무슨 빛이냐? 나 그런 놀음을 잘 합니다.
통일교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이상상대를 얻어준다고 해서 전부 다 젊은애들 은 혹해요. 10대의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된다면 한 시간, 몇 시간만 하면 홀짝 반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도 그렇지 않고, 우리 어머 니도 그렇지 않고, 형님이나 아줌마 누구든 다 그렇지 않은데…. 그러 면 멋지게 돼서 우리 집안의 내가 푯대가 되겠다.’고 생각해요.
이상상대가 뭐인 줄 알아요? 이상한 사람을 상대로 해서 사는 사람이 이상상대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말 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에 서 남편을 얻으면, 여자가 죽겠다고 도망가요. 이상하다고 하는데, 이 상한 사람하고 어드런가 살아보라구요.
여기 아줌마들은 자기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궁둥이를 젓고 다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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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이에요. 문 총재를 봐야 피난민으로 어려운 살림살이를 하고, 다 이렇게 살고 돈이 있더라도 남을 도와주려고 그러면서 거지같이 사 니 “저렇게 사는 남자가 소문이 저렇게 나고 있나?” 해요. 아무것도 아 닌 것처럼 보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맛을 보니까 쓰다가 쓰다 가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단 것밖에 안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 곰열(웅담)을 알아요? 쓴데, 곰열을 먹어보라구요. 전부 다 쓴데 쓴 것을 물에 타 가지고 마시면 한참 후 어때요? 목을 넘어가 가 지고, 곰열이 소화 다 되면 얼마나 단맛이 나는지 몰라요. 혓발이 말려 들어가요, 혓발이. 아, 목에서 단맛이 나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은 물을 백 번 이상 깨물어 먹었습니다. 달아요. 한번 안 그런가 먹어보라구요. 그래, 남이 모르는 맛을 알았기 때문에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별나라 사람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따버리지만 별나라에 가요, 별나라. 밤이 되게 된다면, 통일교회는 빛이 나요. 어려운 시대가 오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은 빛이 나요. 누구든지 통일교회 사람한테 가까이 찾아와서 구하려고 해요.
흥남의 비료공장에 융단폭격을 하는 환경에서 “너희들 나를 중심삼고 12미터 이내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고 예고한 거라구요. 그걸 우 습게 알던 사람은 다 죽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감옥에서 생명을 바치겠다고 하고 믿겠다고 해 가지고 죽을 자리도 좋다고 하던 사람은 선생님 말을 따라나와서 12미터 안에는 도망도 눈 감고 가는데 담을 넘어와요. 그런 것을 알아요? 자면서도 이래요.
선생님이 하늘 앞에 고마운 것이 뭐냐? 쭉 차 타고 가게 되면 운전수는 운전하지만 말이에요, 갈 때 원수들이 기다리든지 하게 되면 어 떻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복병이 없겠어요? 원수들이 참 많지요. 자 면서도 입으로 말해요. “좌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 트,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right, To the straight; 오른쪽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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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가)!”라고 입이 말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말하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그러나 아까 말하던 이상상대를 기도하니 만큼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뭐 문 총재가 영계에 통하는지 어떤지…. 나는 통한다고 생 각 안 해요. 그거 그냥 그대로 알아요. 통하기는 뭘 통해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말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내 몸 모든 이 구조적 인 자체가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훈민정음(訓民正音)’ 한번 해봐요.「훈민정음.」훈민정음이 뭐예요? 수많은 우주에 꽉 찬…. 여기도 라디오 방송의 수천 수만의 전파가 거 쳐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치는 훈민 정음이다’ 해봐요.「훈민정음이다.」누가 그런다구요?「하나님이요.」그거 하나님이 그러는지, 사탄이 그러는지 알아요? 놀라운 말이에요.
이 우주에 소리가 몇 가지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50억이 못 넘어요. 40 몇 억이에요. 그 말을 하나님은 다 알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하나님이 좋아하 는 소리! 소리는 몰라도 욕을 더 알아요. “하나님이 죽었다.” 그러면, 만나면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을 만든다고 할 입장에서도 그 말이 화음이 되는 말로써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말만 되게 되면 하나님은 그걸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노래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감동을 받지요? 그렇지요? 노래 를 누가 잘하던가? 아까 자랑하던 어디 사람?「남원….」남원은 남(南) 쪽 나라의 동산(園)이에요, 동산. 북쪽 나라, 북극 동산과 남쪽 동산이 달라요. 동쪽 나라와 서쪽 나라가 달라요. 남원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 예요. 남원이 중심동산이라는 말이 안 돼 있어요.
남원을 자랑할 게 뭐예요? 이 도령? 이 도령이 진짜 사람이에요, 가짜 사람이에요?「진짜 사람입니다.」봤어? (웃음) 진짜 사실을 기록했 겠어요, 소설을 만들어 가지고 애국사상을 고취시키려고 그렇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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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겠어요?「실제 남원골에 없었어요.」아, 그러니 그렇게 물어보는 게 아니지. (웃음) 남원 사람이 그걸 더 알지.
그렇지만 세상은, 제삼자는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 자신도 남원에 무슨 쓸데 있는 소리…. “내가 소리 중에 좋아할 소리를 들을 게 뭐 있 느냐?” 할 때는 이 도령 말 그거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춘향 의 절개를 중심삼은 한국 여자 해원성사를 한다는 이 도령의 말, 그것 이 하나님의 귀에 쏙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훈민?「정음.」말씀을 가지고 말에 들릴 수 있는 반응적인 움직임을 통해서 바른 노래로써 교육하자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알아들 어요, 암만 비밀얘기를 해도. 영원히 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이라는 거예요.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한국의 주인은 나입니다. 해방에서부터 그래요. 나를 그렇게 하나님이 길러왔어요. 사탄세계에 드러내면 잡아죽일 사람이 있고, 친척들이 이래 가지고 별의별 일이 있겠기 때문에 보호해 왔다구요. 그래, 훈련 도 좋은 자리에서 훈련을 안 시켜요. 제일 남이 못 할 것을 시키고, 남 이 못 가는 곳에 가게 해요. 죽지 않으면 사는 거라구요. 생사지권을 놓고 두 가지 길인데, 한 가지만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말하자면 살 수 있는 길로써 날 보내는데 그게 죽을 수 있는 길로 보낸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성경말씀에 정음이 뭐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예.」그게 정음이에요, 정음. 가! 누가 가요? 내가 가는 거예요. 가나! 누구를? 나를 찾아야 돼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나다! 전부 다 그래 주면 좋겠다. 다 알면 좋겠다. 라, 가나다라! 좋은 것이 나만 의 것이 아니고 전라도 모양 벌여놓으면 좋겠다. 전주하고 나주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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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전라도 아니에요?
가나다라, 그 다음에 뭐예요? 다 벌여놨지만, 거기에는 마마가 있어야 된다. 먹을 것이 있어야 된다. 엄마 젖을 먹어야 된다. 그 다음에 바는 밥을 먹어야 된다. 밥을 잘 먹고, 젖 잘 먹고 잘 컸으니 자야 된 다. 자! 마바사, 사는 가나다라마바사, 중앙이니까 분수령에서 곱이 됐 어요. 사, 싸가 돼 있어요. 싸! 사가 싸 있지요? 싸다.
그 다음에 뭐예요? 숨을 쉬었으니까 아! 아, 다음에 뭐예요?「자.」팔자가 폈으니 좀 잘살아 보자. 자, 차! 차를 타고 “에라, 빨리 가자. 에라, 다 죽는데 나 한번 받아보자.” 카, 자차카타! 부서졌다. 하! 눈을 뜨고 죽느냐, 사느냐? 하하, 인생살이는 꿈이다 그거예요.
훈민정음을 그렇게 볼 때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고 나는 생각해요.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처음 듣지요? 그 다음에는 가에도 과가 있 고, 나에도 너가 있고 전부 다 있어요. 가나다라, 거기에 붙여 가지고 발음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우주에 있는 발음을 기억하면 기억한 대로 그 발음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놀라운 것을 알아야 됩 니다.
훈민정음을 만든 사람이 있지만, 설명하는 것은…. 내가 주인 될 수 있는 무엇을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설명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 교회에서 소리나는 것이 뭐냐? 세상은 죽겠다고 야단을 하지만, 죽고 자 하는 자는 교육받는 거예요. 사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훈민이 에요. 말을 듣고, 그 소리를 따라 가지고 사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황선조, 윤정로 같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소학교 선생이나 해먹었겠어요? 아, 미안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미안하게 하면 역대 조상들이 칭찬하는 것보다 나은 거라구요. 가르치는 말씀을 바른 음으로 알고, 생명을 걸고 나오다보니 유명해져요.
윤정로가 대통령도 될 수 있지. 아, 윤정로가 왕이 되게 되면 천년 만년 왕권의 왕가가 되는 거라구요. ‘대통령’ 할 때 소리가 듣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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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듣기 좋아요? 졸던 사람도 대통령이 왔다고 하면 벌떡 일어나지요? 대통령이 왔다고 소문 들어 가지고 일어나서 좋은 일만 있어요?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어요. 대통령을 잘못 만나면 말이에요.
‘큰 대(大)’ 자를 쓰지요? ‘통’ 자가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統)’ 자지요? ‘령’ 자는 무슨 ‘령’ 자를 써요? 사람을 말해요, 고개를 말해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점령할 령(領)’ 자예요. 그래, 점령하 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그 입에서 나오는 정음을 통해서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원!「예.」‘남원’ 하면 어드래요? 중원이 아니에요. 중원천지라는 것이 뭐예요? 중국이 중원천지라는 말을 하는데, 중원천지의 주 인이 고구려였어요. 고구려(高句麗)가 뭐예요? 지극히 높은 거예요. ‘구’ 자는 뭐냐 하면 갈래를 말해요. 갈래갈래 나눠놓은 겁니다. 지극 히 높게 갈라놓은 것이 아름다워요. 고구려가 그렇잖아요.
여기에 유교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유교의 전통적 골자가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 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 적 총론입니다.
‘원형’이 뭐예요? 본래의 모양은 인간의 조작으로 된 것이 아니에요. 천(天), 하늘이 걸어가는 모양이다 그거예요. 원형이정은,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늘상 있는 하늘의 가는 길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인의 예지’의 ‘인(仁)’ 은 두(二) 사람(亻)을 말합니다.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에 나(我)를 한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희생을 말해요. 양은 털을 깎을 때 어때요? 어려서부터 털을 깎고, 어렸을 때 잡아먹더라도 양은 주인을 대해서 칼을 물어뜯지 않고 죽이는 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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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과 발길을 물지 않는다 이거예요. 희생을 말해요.
‘인의예지’의 ‘예(禮)’ 자는 뭐예요? ‘예도 예’ 자지요? 그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를 했어요. 세상만사를 다 보여주는 거 라구요. ‘지(智)’ 자는 뭐냐? ‘알 지(知)’ 자 아래 ‘날 일(日)’로 시간 시간의 모든 것을 안다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예법을 중심 삼고 시간 시간에 두 사람이 희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그런 총론을 남겼는데 이런 모든 것을 풀이해 가지고 낸 거예요. 그 세계에 내가 들어가서 살아봤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했는 데,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제1강 2강 3강을 누구든지 다 아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자가 유친 이에요? 일신(一身)이라는 말, 한 몸이라는 말이 없어요. 핏줄을 몰랐 어요. 부자일신(父子一身)!
그 다음에는? 부자유친, 부부유별(夫婦有別), 붕우유신(朋友有信), 장유유서(長幼有序), 군신유의(君臣有義)예요. 오륜이 그래요. 정(情) 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일신이라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는 투쟁개념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될 때, 아버지하고 아들이 둘이 있어 가지고 절대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절대주인이 누구예요? 생각해 봤어요?
아버지가 절대라고 하게 되면 아들도 ‘내가 하고 싶은데….’ 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해결 못 하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아 요.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절대의 자리에 올려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는 뭐예요? 부부도 일신, 그 다음에 형제도 일신인데 한 몸이라는 개 념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로 말하게 된다면 유교도 미진한 거예요. 사람으로서는 맛이 없어요. 정이 없어요. ‘정’ 해봐요.「정.」‘정’이 뭐예요? 사 실을 정이라고 하고, 정도 정이라고 하는데 어떤 것이 진짜예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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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진짜고, 정도 진짜라는 거예요.
아버지도 진짜고 아들도 진짜고, 아버지도 절대고 아들도 절대라는 거예요. 어떻게 그 개념을 통일화시킬 수 있어요? 일신이라는 말이 놀 라운 거예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신! 그것은 기독교사상에 있어요.
종교를 내가 이런 면에서 앉아 가지고 다 비판해 버렸어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정을 중심삼고 묶어질 수 있는 일체권 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 세계는 평화가 영원히 올 수 없어요. 또 불교 로 말하면 법이에요. 법에서 해탈해요. 그건 두루뭉수리도 없어요. 메 뚜기도 없다구요. 무(無)의 논리에서 허덕이고 방황하다가 자리도 못 잡고, 앉아도 보지 못하고 사라져 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놀라운 것이에요. 회회교는 유대교라든가 종교권 기독교를 본떠 가지고 나온 종교예요.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요즘에 정치하는 사람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 가운데…. 요전에 얘기하던 사람 가운데 서 “종교적 색채를 띠어 가지고 정치이념에 있어 세계 이상의 기준에 갈 수 있는 그런 종교가 있어야 할 텐데….” 하더라구요.
그런 종교를 알면, 자기가 들어와 가지고 종에서부터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종을 가르쳐줘야 주인이 되지요? 그런 논리를 얘기하면서 그 세계에서 자기를 누가 그렇게 받들어 주고, 왕과 같이 받들 수 있 어요? 스승같이 받들 수 있어요? 어머니, 부모 이상으로 받들 수 있어 요? 정이 있어야 돼요. 사실이 그래야 돼요.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예수가 떠날 것을 얘기하게 될 때 ‘내가 아버지와 하나돼 있으니 같이 있는데 너희들도 같이 있는 것이다. 너희 들도 나와 같이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했어요. 그 다음에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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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고 할 때 부자지관계인 동시에 ‘나는 너희의 형님이고, 너희는 동생’이라고 말했어요. 놀라운 겁니다.
그것만 아니고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라고 했습니다. 3대 일체권을 얘기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천하통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참과 정을 가지고 통일될 세계는 반드시 그래야 된다는 것을 알 때 경 서를 보기 전에 결론지었어요.
창세기와 같은 마태복음의 1장을 보게 된다면 4대 음녀가 나와요. 조상이 거룩하지 않아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뭐예요? 밧세바, 우리야의 처가 나오고, 그 다음에 룻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라합이 나와요. 기 생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다말이 나오잖아요, 다말. 4대 음녀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진정이 아니니, 사랑의 정이 없는 사실이니 그 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타락한 것밖에 없어요. 이러고 보니 창조원리 에서부터 타락원리가 다 나오는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절대 자가 아들은 안 되고 싶고, 아버지만 되고 싶다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하나돼 가지고 절대가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절대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남자 혼자 절대적이 되겠다고 탕두질 해먹은 것이 사탄이에요. 희랍철학은 투쟁사 인데, 선생이 자리를 떠 가지고…. 자기가 털 하나 길게 났다고 선생보 다 낫다고 해 가지고 역사의 모든 공신의 터전을 어떻게 해요? 조상들 이 닦아놓은 것을 자기 것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 심보를, 사기 심보를 다 가지고 있어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말이에요. 쌍놈의 자식이에요, 쌍놈의 반대가 뭐예요?「양반입니 다.」양반은 뭐 석 냥도 안 되잖아요. 15세를 말해요. 15세면 대장부 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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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와 하나님이 이렇게 됐다구요. 본래가 이렇게 돼 가 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같이 땀을 흘리고 이러면서 하나돼야 돼요. 여 기서부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랬으면 수직과 수평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그렇지요?
이렇게 높은 것과 낮은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됐으면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아담 해와 도 마음으로부터 전부 다 이중으로 이성성상이 돼서 하나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됩니다.
한번 이렇게 펴봐요. 손을 이렇게 펴는데 이걸 폈다고 해요, 이걸 폈다고 해요? 손을 똑바로 폈다는 것이 90도를 말해요, 이것을 말해 요?「90도를 말합니다.」아, 글쎄 폈다는 것은 이것을 폈다고 말해요, 어떤 것을 폈다고 말해요? 90도 한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이 것을 폈다고 합니다.」폈다고 하면 이렇게 돼요. 이것은 수평세계에 수 직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에 설 때 머리가 내려가요, 발이 내려가요? 어떻게 서야 돼요? (웃으심) 세상 문세(요령)를 다 하늘이 가르쳐줬어요. 주체가 어디예요, 주체가? 수평이 주체예요, 수직이 주체예요?「수직입니다.」여자들! ‘여자’ 할 때 ‘여자’라는 것은 ‘자여’ 아니에요? “자여, 모시겠 습니다.” 하는 거예요. “잘 자리를 마련해요. 아침저녁 좋게 해드리겠 습니다.” 그러고 살게 돼 있어요, 여자는.
여자가 공부해 가지고 남자 위에 올라가겠다고 하고, “결혼은 싫어.” 하고 남자보다 잘나겠다고 꺼떡대는 그 집은 혈족도 없이 없어지는 겁 니다. 아무리 수직이라고 하더라도 수평이 없으면 없어요. 땅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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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이런 근본원리를 통일교회 원리를 가지고 앉아 가지고 쇠경이 팔양 경 외우듯 말이에요, 우이독경(牛耳讀經)처럼 그래 가지고 다 됐을 것 같아요? 실험이에요. 나는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보이지 않는 것을 수리적으로 풀어야 돼요. 그러니 공상을 얼마나 많이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지금 전기원론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로운 전기이론을 내가 세울 수 있는 겁니다. 노벨상 수상 중에도 만년상 노벨 수상작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전기기계 치료기를 만들었어요.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닙니다.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하면, 이 공중의 큰 수억 볼트의 전기가 갑자기 ‘악!’ 하고 뭉칠 수 있어요? 합했기 때 문에 뭉쳐요. 플러스면 플러스가 합할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뭉 쳤지 한꺼번에 ‘악!’ 하고 벼락을 치듯이 후닥닥 다 처리해 버려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데도 한꺼번에 만나자마자 이마를 맞대고 비벼대고 죽는다고 그러나요? 눈 맞춘다고 하지요? 눈 맞추고, ‘흠흠’ 하고 냄새를 맞추고, 입 맞추고, 밥맛도 어떠냐 맞추고, 말도 맞나 맞추고, 그 다음에 귀로도 들어보고 “저거 저 간나가 얼마나 가겠나?” 하면서 맞춘다구요.
그래서 귀까지 들었으면, 이마가 있어요. 오관이에요, 오관. ‘오관을 한번 만져보자!’ 해서 만지니까 뼈다귀가 여자들은 가늘다는 거예요, 살이 포동포동하고. 그러면 좋을 수 있는 데는 여자가 좋기 위해서 키 도 작아지고, 이마에도 땀도 안 흘리고 그래요? 여자가 땀을 흘려서 뭘 하겠어요?
전부 다 알았어요. 박물관이에요, 이게. 눈 자체가 생길 때,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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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유철학의 논리를 중심삼고 들어가 가지고 묻게 될 때 컨셉(concept; 개념)이 먼저냐, 사실이 먼저냐? 공산당은 사실이 먼저라고 말해요. 아니에요. 생각이 먼저예 요.
눈이 바보가 아니에요. 눈이 나타날 때 이마에서 땀이 흐를 것을 알았어요. 이게 뭐예요?「눈썹입니다.」이게 눈썹인데 뭐예요? 땀이 흘러 서 눈에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는 방파제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 습니다.」방파제가 실감이 나요, 눈썹이 실감이 나요?「방파제.」(웃으 심)
그거 한번 가만히 생각해 봐요. 남자 중에 일을 많이 할 사람은 주름살이 져야 돼요. 주름살이 세 줄 나 가지고 ‘왕’ 자와 같이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고생하겠구만! 벌써, 보면 알아요. 눈을 보게 되 면…. 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관상쟁이 같다고 그럴 거라구요. “저렇 게 관상을 연구했기 때문에, 얼굴 보고 평을 잘 하는 선생님도 다 그 런 뭣이 있었기 때문에 저런 놀음을 한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눈이 참 잘생긴 겁니다. 눈이 못생겼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눈이 얼마나 민첩해요. 눈이 박물관, 주인의 머리와 마찬가지예요. 다 알았 어요. 이마에서 땀을 흘릴 것을 알고 해놓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여 기 속눈썹은 뭐예요? 재수 없이 말이에요. 아, 여기 하나 붙여놓으면 그만이지 여기까지 또 와서 재수 없이 붙여놔요?
속눈썹은 공기에 먼지가 날릴 것을 알았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몰랐어! 그건 영원히 죽을 때까지도 ‘알았어’가 답이지, ‘몰랐어’가 답이에요? 그래, 참이에요.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이 눈 에는 눈물이 필요해요. 누선이 있어 가지고 물 뿌려주는 기계장치를 다 해놨어요. 왜?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증기가 날아가니까 눈이 30 분만 말라 보라구요. 새빨개져 가지고 타버립니다.
기후에도 차이가 있고, 복사열이 있어 가지고 땅에서부터 열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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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가지고 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누선이 생겨난 겁니다. 누선이 생겨나는데 알고 생겨났겠어요, 모르고 생겨났겠어요?「알 고 생겼습니다.」알고말고! 그렇지요? 알고말고! 안다는 데는 변론이 없다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알았어요.
그 다음에는 눈 자체가 왜 요사스럽게 그렇게 깊이 박혔어요? 깊이 돼 있잖아요. 얼굴을 보게 되면, 벌써 눈이 이렇게 된 사람은 어때요? 정치를 해야 되거나 농사해야 할 것이 다 드러나요. 눈은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태양을 보게 돼 있어요. 목도 왜 이렇게 가늘어졌어요?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가늘어졌어요? 목 때 문이 아니에요. 목이 왜 이렇게 가늘어졌느냐? 동기가 눈 때문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눈은 왜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상대를 보기 위해서, 사랑을 사랑답게 보고 쓰다듬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때문이에요. 눈이 왜 생겨났느냐?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눈썹은 왜 생겨났어요? 땀 때 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속눈썹은 왜 생겨났느냐? 공기 때문에 생겨 났다는 거예요. 눈은 왜 깜박깜박해요? 물을 뿌려주기 위한 거예요. 그 래야 이것이 유지돼요. 다 알았어요.
그렇게 모든 것이 때문에 생겨났지 자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할 수 있어요? ‘때문에’ 해봐요.「때문에.」그 말을 일상생활에서 하게 되면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위해서, 그것은 전체를 말해요. ‘때문에’는 평면적이라면, ‘위해서’는 입체적이에요.
요즘에 세상에서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고 만물 존재는 쌍쌍제도 로 돼 있다.”는 말을 하는데, 그것도 우리 원리 가운데 나온 말이에요. 그래서 요즘에 샴페인 터뜨리고 ‘위해서!’ 그런다구요.「‘위하여’입니 다.」위하여! ‘위하여’하고 ‘때문에’는 뭐가 달라요? 하나는 수평을 말 하는 것이요, 전체를 말하고, 하나는 결정을 말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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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자는 여자 때문이에요?「때문에요.」무엇 때문이에요?「남자 때문입니다.」남자 무엇 때문에? 오목이니까 볼록 때문에! 아니라 고 할 간나, 시집가지 마. 잘라버려. (웃음) 시멘트로 때워버려요. 그 런데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맞지요.
남원 아저씨! 선생님 말이 재미있고도 그럴 성싶지요? 남원이 북원을 생각하지 못하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 니다. 위할 수 있는 것, 때문에 사는 것에 주고받을 수 있는 수수작용 이 벌어집니다.
이놈의 도적놈새끼들이 볼록을 가지고 말이에요…. 볼록이 뭐예요? 세상의 여자들은 남자가 자랑할 게 없다고 해요. 볼록이 여자한테 먹 혀버려요, 볼록이 오목을 먹어버려요? 남자들!「먹혀버립니다.」(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이것이 근본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오늘 훈독회를 하는 것은 틀렸지만 말이에요.
이런 말을 어디에 가서…. 대학에서 누가 강의해요? 나 못 들었어요. 그랬으면 고생도 안 했을 거예요. 그것이 상식이라면 왕초가 됐지요. 왕초가 되는 말들이에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 다.」여기도 내려와 가지고 얼마나 보면 이래 가지고….
여기도 가만히 보면 땀이 내려오게 되는데, 자꾸자꾸 움직이니까 말이에요, 땀이 여기에 와 붙고 이 흘러가는 여기에 붙었던 것이 이리 다 따라서 내려와요. 이것이 들어가게 안 되고 싹 돌아서 흐르는데 이 렇게 이 볼따구가 나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퍼지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가만히 보니 여기서 이렇게 금이 나 가지고 입 안에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이게 왜 생겼어요? 이것도 제방과 마찬가지로 입이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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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인데 땀이 들어갈까 봐 방지한 금이에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너, 금 왜 생겼어? 그 금이 얕으냐, 깊으냐? 진짜 땀을 흘리느냐, 놀고 먹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쓱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흘러 가게 안 돼 있어요. 흘러가다가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가 싹 나왔어요. 나와 가지고, 여기서 흘러 가지고, 배꼽 줄로 흘러 가 지고 음부로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음부에 여자들도 습기가 나야지 습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남자들도 그래요.
자, 이거 내가 무슨 뭐 생물학박사도 아니라구요. (웃음) 그거 사실 얘기입니다. 또 콧수염! 우리 누이가 여섯이에요. 이거 시집가기 전에 어때요? 털 뽑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족집게입니다.」족집게 가지고 초승달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다니는데 열두 살, 열 세 살만 되면 틀 림없이 그러더라구요.
여자의 매력이 어디에 있겠어요? 눈에 있는 겁니다. 눈이 매력이에요. 관심사 때문에 모든 것이 보호하는 거예요. 눈썹도 보호하고, 속눈 썹도 보호하고, 물도 보호하고, 모두가 이래 가지고 모가지까지도 눈 때문에 다 움직여요. 그렇지 않아요? 모가지가 왜 가늘어졌느냐 하면 눈 때문에 가늘어졌다는 말은 틀린 말이에요, 안 틀린 말이에요? 이 쌍것들아! “아이고, 공석에서 문 총재가 쌍것들이라고 하다니…!” 할 수 있는데, 한 쌍이 된 패들을 말하는 겁니다. (웃음)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인천의 인 (仁)도 두 사람이고, 두 사람이 하나되지 못하면 인의예지(仁義禮智) 의 인이 못 돼요. 그렇게 다 된 것을 알았어요. ‘희생’의 ‘희(犧)’ 자는 뭐예요? 짐승(牛) 변에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 자하고 ‘창 과 (戈)’예요. 빼어나서 희생할 수 있는 물건이 생축의 제물이에요. 아름 다운 데에서 빼어난 거예요. 이야, 그거 계시 중에 그렇게 확실한 계시 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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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해요. 생축, 동물이나 산 사람이나 전체 총생축헌납물을 바쳐야만 해방⋅석방권에 가느니라. 그게 통일교회 가르침의 결론입니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남원, 남원 양반! 양반이 좋아요, 석 냥이 좋아요? 양반이 양반 노릇을 하다가 망했어요. 석 냥이 왜 못 되느냐 이거예요. 낮에는 내가 양 반을 하고, 밤에는 네가 양반을 해라 이거예요. 낮에는 남자들이 움직 이지만, 밤에는 여자가 움직이는 거예요.
여자들! 여자 품에 들어가요, 남자 품에 들어가요? 답! 밤에는? 양 반님!「서로 들어갑니다.」아이고…! (웃음) 서로라고 했으면, 누가 먼 저냐 그 말이에요. 스타트(start; 시작)를 누가 먼저냐 그거예요.「남자 가 들어갑니다.」아, 이 자식아!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을 했어
요. 천지이치예요. 그거 무슨 ‘성’ 자예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은 하늘의 ‘성(性)’ 자고, 이것은 땅의 ‘성(姓)’ 자예요. 땅에서 나 온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문 씨라고 하고 김 씨라고 하지요? 허 씨! ‘씨’ 하는 거예요. 근본이 돼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 여자(女) 변에 ‘날 생’을 한 것은 본관을 말해요. 문 씨, 이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문 씨가 변하지 않아요. 억천 만세 가도 변하지 않아요. 왜 변하지 않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핏줄이 변하지 않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디에 가서 변할 수 있어요?
이런 원리,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타락을 해요. 내가 전라도 사람한테 풀이하고 얘기해 주는데,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나주 옆 에 무슨 평이 있던가?「남평입니다.」남평. 춘향이 고향이 뭐이라구요?
「남원입니다.」‘남(南)’ 자는 말이에요, ‘열 십(十)’ 자 아래 문(冂)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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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막아버리고 ‘양(羊)’을 했어요. 가둬버렸어요.
남쪽 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겁니다. 알아요? 남자는 우주를 중심 삼고…. 어깨에다 우주를 놓은 것이 남자예요. 남쪽 나라는 따뜻하지 요? 남자는 가죽과 뼈가 가깝지만, 여자는 가죽과 뼈가 멀어요. 여자는 몸이 따뜻해야 되고, 남자는 차야 돼요. 남자가 볼록 세계를 차게 안 해 놓으면 안됩니다. 차야 돼요. 여자는 뜨겁게 해야 돼요. 그래요? 그 래요, 안 그래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문 아무개가 훌륭하더라도 우리 어머니의 피살을 다 받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40조가 넘는 세포 에서 한 세포, 정자 한 세포가 들어가 가지고 난자하고 합해서 조화가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그 창조될 수 있는 모든 원자재는 어머니 자체 에서 떼어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女) 변에 ‘날 생(生)’으로 생명이 생겨났다는 말이 맞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거 이해돼요?「예.」이건 성씨를 말하는데, 성씨에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어디 가느냐 하 면 여자를 통해서 하나님 자신의 왕권의 대표자, 왕권과 왕국과 세계 가 태어나려고 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중심입니다.
남원 양반!「예.」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남자가 잘났다고 해서 지금까지 살았지? 답! (한참 후에) 답!「그렇습니다.」답하라고 ‘답, 답’ 하는데, 그렇게 늦게 대답하면 빵점이지. 그래, 남자는 태어나 가 지고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제일 높은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그보 다 더 높은 것이 누구냐 하면 할머니입니다. 그보다 더 높은 것은 누 구예요? 여왕입니다. 여왕보다 더 높은 분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 자체입니다.
비로소 여자 때문에 형태를 입었다는 거예요. 생명체가 여자 때문에 체를 입었지요?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것을, 지금까지 성인 현철도 하 나님이 부모라는 것을 몰랐어요. 어머니를 더 사랑해요, 자기 여편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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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랑해요? 답! 답답하구만. (웃음)「어렵습니다.」「곤란해요.」곤란하면 죽는 거야. (웃음) 목이 메이고 죽어요, 죽어. 생명의 근원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핏줄이 끊어집니다.
혼자 살겠다고 하지요? 이번에도 서른 여덟 난 처녀가 있어요. 그거 아기를 낳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낳겠다고 생각하겠어요?「낳을 수 있죠.」응?「낳을 수 있습니다.」낳을 수 있지만, 보통 수술해서 낳는 것이 좋겠나, 그냥 낳겠나?「그냥도 할 수 있죠.」(웃으심) 의논해 봐, 이 쌍것들아. 공적으로 투표를 하더라도 많은 수를 따라가야 결론이 나고 무식쟁이가 안 되잖아요. 하나님도 근본이 여자 때문에 창조했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똑똑히 알았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예요. 남성격 주체라는 것, 남성 격이라는 말을 썼는데 주체라는 말까지 쓰면 그런 실례가 없어요. 그 건 폭군이에요, 폭군. 거기에 남성격 주체라는 말을 하다가는 폭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연애결혼을 하고 10년, 20년 된 사람이 들어와서 원리만 들으면 선생님을 사모해요. 자기 왕의 왕할아 버지든 자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오빠든 남편이든 두 아들이 든 다 부정해 버려요. “나는 선생님밖에 없다!” 하는 그 선생님이 뭐이 냐 하면 아버지 대신 선생님이에요. 안 그래요? 아버지 대신, 왕 대신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왕 대신이고, 선생 대신이고…. 다 그렇게 살려주고 다 그렇잖아요. 나라가 무슨 왕이 있고, 선생이 또 따 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그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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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자인 하나님이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사랑을 상대할 수 있는 자리가 절대예요, 사랑 위에 올라간 것이 절대예요? 답!「사랑 위에 올라 가야 됩니다.」사랑 위에 올라갔지.
올라갔으니까 자유 위에 올라간 거예요, 자유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자유의 상대적 관계에 서 있는 거예요? 절대는 올라간 것을 말해요. 절대자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해요? 마음대로 한다구요. 그래, 기독교가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어떻게 해야 이 상대의 이념을 중심삼고, 이론체제를 중심삼고 상대가 필요했다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느냐? 손마디의 속성, 열두 가지가 다 다릅니다. 속성이 달라요. 여기 120명? 120명이 못 되겠는데?
「120명 맞습니다.」의자를 뒤에다가 몇 개 갖다놓지 않았어?「더 넣었습니다.」120명 오라면 딱 120명 놓지 왜 들락날락해? 몇 퍼센트 이상, 초부득삼, 3퍼센트는 허락한다 이거예요. 처음 안 되면 세 번째 예요. 3퍼센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하나 둘 셋, 이게 문제입니다. 3하고, 그 다음에 넷, 다섯, 여섯, 일곱…. 다섯 해 가지고는 이렇게 돌아갈 수 없으니 뒤로 여섯 일곱 여덟, 3⋅8수가 문제예요. 장자 아들이 아들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었어요.
그래서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지금 문제입니다, 공 산당은. 그거 알아요? 386을 해체해 가지고 탈당소동이 벌어졌지요? 그거 사실이에요? 박수했어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양반! 6수에 못 가 요, 6수. 이렇게 하나돼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몸 자체를 중심삼고 선악의 분별을 확실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하지 못하는 한 다른 길을 갈 수 없어요. 뭐 적당히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녀석이 뭐 라고 해요? 자체 대해서 녀석이라고 해요? 자체 앞에 미숙한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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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이라고 한다구요. 아들 대해서 “이 녀석아…!” 하지요? 아버지와 같지 않다는 거예요. 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러분에게 “이 녀석들아!” 한다고 실례의 말이에요? 나보다도 손자 같은 딸들도 있고, 아들 같은 사람…. 환갑 지난 아들도 생기게 돼 있는데 “이 녀석들아.” 해서 실례될 것이 있어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다 내 동생뻘이지요? 동생뻘이라구요. 동 생뻘 아니에요? 동생 될 거예요, 사위가 될 거예요, 며느리가 될 거예 요, 뭐가 될 거예요? 갈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알면 모든 것이 해결돼요.
물 한잔 좀 먹고…. 물 먹으라는 사람도 없구만. 그래서 이거 없어지면, 내가 가서 말을 끊고 폐해야 되겠다구요. 이 물을 안 먹으려고 해 도 목이 메이니까 안 먹을 수 없어요. 먹을까요, 말까요?「드세요.」그 렇게 하니까 “이 녀석들아!” 하던 그 입을 가지고 “먹을까요, 말까요.” 이랬더니 마음이 풀려요. (웃음)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고.
문 총재가 욕도 잘하지만 위로도 잘하고, 놀기도 잘하지만 싸움도 잘해요. 그래,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도적질도 하게 되면 누구한 테 지지 않아요. 그것까지 다 배웠어요. 지하운동도 다 배웠어요. 내가 서울 시내에서 두 달 동안 여자 옷을 입고 살았어요. 간첩훈련 때문에 말이에요. 간첩이 되면 그렇게도 살아야지요.
어디까지 왔나? 그만둘까요, 이제? 재미있지요?「예.」나이 많아서 늙어 죽게 된 사람에게 재미있다는 말이 어울리지 않아요. 내가 88세 가 났는데, “재미있지?” 하고 묻는 것이 실례인 줄 알아요. 실례라는 것이 열매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마나한 결과가 됐다 이거예요. 그거 다 뜻이 있습니다. 한국말은 암시인 동시에 계시의 내용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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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말’ 해봐요.「말.」말이 몇 가지예요? 말하는 말, 타는 말, 그 다음에 되는 말 가운데 어느 것이 제일 좋아요? ‘눈’ 할 때 눈이 없어지기 를 잘 한다구요. 왜? 밤에는 없어져야 돼요. 그거 계시적입니다. 눈에 대해서 어떻게 눈이라고 붙였나? 왜 눈이에요? 밤에는 없어져야 할 것 아니에요? 비가 오면 곧장 없어지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남지 않고 밤 에 눈을 감으니까 눈이 없어지지요? 눈썹도 필요 없고, 흐르더라도 다 상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우리 훈독사! 훈독 사모님!「갔습니다.」어디 갔어? 아니야. 내가 재미있게 얘기할 때 여기 훈독하는 아줌마는 말이에요, 무슨 말 을 또 하겠다 하고 어디 쉬러 갔을지 몰라요. (웃음) 내가 임기응변을 잘하는 사람이에요.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았는데 그것 못 했으면 살아 남겠어요?
하루에도 몇 사람씩 상처받을 텐데 싹싹 해 가지고 다 없애버리고 다 청산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았지요. 팔십 났지만 말하는 것을 보 니 아직까지 빨리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각 아니에 요? 몇 살이나 더 살 것 같아요? 여러분 아버지라면 몇 살을 더 살면 좋겠어요? 갓 태어난 아기를 볼 때 팔십 된 아버지가 돼 있다고 할 때 는 그 아기한테 몇 살 더 살면 좋겠느냐 물어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하늘땅만큼….」(웃으심)
자기 형제가 열 형제 된다면 열 형제들을 다 시집 장가보내서 잘살 게 만들어 줄 때까지 살아라! 아들딸은 그러는 겁니다. 거기에 맞춰 살다가는 자기 할 일을 못 해요. 그래, 문 총재도 아들딸 다 버려 가지 고 나왔습니다. 열 셋이나 낳은 아들딸을 버려 가지고 더 많은 세계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65억 인류를 아들딸같이 만들기 위해서 희생 해서 지금까지 살았어요. 이제는 할 것을 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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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손자 아기, 신준이라고 말이에요. 참 이상해요, 이름짓는 것도.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다구요. 이름을 지을 때 말이에요…. 야, 형진아!「예.」일어나 봐요. 형진아, 일어서 봐. 우리 막내아들이에요. (박수)
쟤가 얼마나 동네에서도 그랬는데, 어렸을 적부터 집안에 자기 형제들도 러비(lovely)라고 그랬어요. 러비는 사랑둥이라는 말이에요. 동네 아줌마들은 “사랑둥이가 아닙니다. 제2구세주입니다.” 그래요. 사랑의 왕이 구세주 아니에요? 그러니 사랑둥이라고 하니까 ‘세상에 살아 있 는 사람, 살아 있는 제2구세주다.’ 그런 뜻도 돼요.
보라구요. 이름을 짓는데 말이에요. (신준님이 나오자) 아이고, 아이고! (박수) 인사하고, 인사! 인사하고, 내가 줄게. 경배! 나를 호출하 러 왔어요. (웃음) 어머니가 할아버지를 데려오라고 해서 가만 봐 가 지고 불리하면 말이에요, 눈치 봐 가지고 자기 말 안 들을 것 같으면 왔다가 인사만 하고 나가는 거예요. 이거 나눠줘. 아이고, 초콜릿, 초 콜릿. 초콜릿 맛보라구.
야, 어디 갔어? 박수! 손님들이 많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박수) 그 다음에 인사, 윙크!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했어? 했 지? 자, 그 다음에는 효율이 이거 나는 얘기하더라도 나눠주라구. 얘가 이걸 참 사랑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뽀뽀, 뽀뽀! 그래! 아이고, 맛있 다. 자, 나눠줘요.「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콜릿을 넣었습니다.」그래? 오늘 그랬던가? (박수)
왜 우리 신준이가 나와서 나눠주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돼 있기 때문이에요.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합 니다, 까까. 까까! 까고 까라. 병아리를 까고 까고 까고, 10년 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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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병아리 돼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봉황이어야 되고, 날아가는 천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날개들이 달린 거예요.
그래서 밥 먹기 전에 아이가 주는데 “내가 제일 좋은 복을 주니…. 하늘이 제일 좋아하는 복을 당신에게 넘겨줬는데 하늘을 모시고 아침 밥을 맛있게 드소!” 이것보다 더 맛있게 들으라고 이걸 드린다는 거예 요. 그러면 주인양반으로서 손님을 대접할 수 있는 근사한 말 대접이 라도 하고 남을 수 있는 말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그러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맙구만.「총재님, 손자분이 주신 초콜릿을 먹어도 됩니까?」아, 내가 지금 그거 먹으라 고 그러잖아. (웃음) 보다가 둘 주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밖에 안 줘 요. 틀림없지.
그래, 손자 이름을 짓는데 ‘믿을 신(信)’ 자예요. 사람(亻) 변에 ‘말씀 언(言)’입니다. ‘말씀 언’ 변에 ‘사람 인’ 한 것은 없지요? ‘사람 인’ 변에 ‘말씀 언’이에요. 그래서 형진이 맏아들 이름을 짓는데는 신팔이, 그 다음에 신만이, 그 다음에 ‘궁’ 자를 썼어요. 신궁이에요. 그 다음에 쟤가 넷째인데 말이에요, 뭐라고 지었느냐 하면 ‘준’ 자를 지었어요.
이름을 가만 보니까 팔만궁이 돼 있어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해서 팔만궁! 거기에 ‘궐’ 자만 달면 팔만궁궐이 돼 가지고 “문 총재가 자화자찬을 하기 위해서 종교권을 무시해 놓고 ‘궐’ 자 붙인 것이다.” 고 생각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 ‘준걸 준(俊)’ 자, ‘걸(궐)’이 들어갔어요. 참된 아기가 돼야 되고, 궁전을 대신할 수 있는 소망의 열매가 되라 이거예요. 그래서 ‘준 걸 걸’ 자를 써서 팔만궁궐이 됐다구요. 팔만궁준이지만, 장래에 커 가 지고 궁궐이 될 것이다. 그와 하나되면, 여러분도 궁궐 사람이 될 것이 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적인 열매가 쟤들이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면 가인의 입장에서 둘이 형제가 되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것인데,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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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형님을 살려줘서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조상들도 축복해서 데리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진짜 직계자녀들을 축복할 수 있는, 나라를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데는 몇 대가 되겠어요? 3대가 지납니다. 알겠어요?
3세가 지나요. 7대권까지예요. 5세서부터 세계적인 궁궐을 지킬 수 있는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 머지않은 시대에 하늘나 라의 궁궐이 생길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 총재, 생각하기 좋아하는 양반의 결론이다. 박수하지 말지어다! (박 수) 박수하지 말라구요, 박수하지 마라!
진짜 박수했어요?「예.」진짜!「예.」선생님의 말을 다 믿겠어요?
「예.」진짜 믿는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봐요. 양손을 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었다 놨다 박수해 가지고 이렇게 하라구요. (박 수)
그러면 전라도 대통령 만들겠다면, 하나님이 전라도 대통령도 만들어 줄지 몰라요. 지금은 안 되더라도 3대도 안 가요. 3대도 안 간다구 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각 나라 의 왕, 분봉왕, 총독을 임명하는데 직계아들딸을 보내는 거예요. 그래 서 준비시켜 가지고 아들딸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지 못한 것 을 다시 열매 맺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왕들, 분봉왕들, 총독들이 아들딸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야 해방⋅석방이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됐지만, 감옥에 간 사람이 많아요. 석방세계까지 이뤄 놓으면, 문 총재의 뜻하신 모든 하나님의 창조이상 목적을 완결해 가 지고 지상 천상 전부 다 만국이 통일돼요. 금년 표어가 뭐냐 하면 ‘천 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예요. 그거 해방을 말해요. 석방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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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더 먹고 싶어요? 남았을 거예요.「예, 여기 남았습니다.」이제 아기 하나 더 낳고 싶은 아줌마들에게 나눠줘요. 왜 여기에 손을 대노?「아 기가 갖고 싶어서요. 아기가 없습니다.」전부 다 주라고, 전부 하나씩 주라고. 아기 낳으라는 것이 가인 아들딸, 믿음의 아들딸이 아니고 진 짜 아들딸이에요.
아이고…! (웃으심) 윤정로, 가서 나눠주고 싶은 만큼 포켓에 넣고 가라고. 나눠줄 사람이 많지?「예.」포켓에 다 넣으라고. (웃음) 자, ‘십자로’ 노래나 한번 해보자. 박수! (박수) 단 것을 먹었으면 노래라 도 해야지. 그거 또 뭐예요?「남원에서 아주 특별한 제품을 하나 가져 왔다는데요.」제품이야, 열매가 아니고?「예, 목기에다 옻칠을 한 거라 고 합니다. 남원의 특산품이랍니다.」
그거 나에게 줄 것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갖다드려야 될 텐데….「한 번 보여드리구요.」그거 다 풀지 말고…. 내가 봤으니까 됐어요. 그것 도 새까만가?「정성을 잘 들여서 이렇게 쌌습니다.」아이고, 고마워요. 내가 줄게 손바닥밖에 없는데 뭘 줘야 되겠나? 박수라도 한번 해줘야 지. (박수)
자, 이제는 다 화합할 수 있는 화동의 노래를 해요, ‘십자로’. ‘십자 로’의 선수가 돼 있다구요.「오늘 아주 잘 오셨지요?」「예.」「특별히 전라북도를 아버님께서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이 오면 만 날 욕만 먹고 가는데, 오늘 아주 부드럽게 너무너무 좋으십니다.」(웃 으심) 욕이라도 먹을 것을 먹고 배부르면 됐지. 그걸 소화하면 날아간 다구요, 날아가.「전라북도를 특별히 아주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는 ‘이정표’라고 하는 노래 가수입니다. ‘이정표’라는 노래 한번 잘 들 어보시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정표가 나은가, 십자로가 나은 가? (웃음) (노래) (박수)
잘했다! 여자 한번 시켜요.「허문도 장관 사모님 좀 하시지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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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아줌마 말고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일본 식구인가, 안경 낀 여자? 허문도 뒤에 넷, 그래! (노래) (박수) 아이고, 많이 왔다. 전라 북도가 많이 왔어. 전라북도가 이렇게 많아?「120명입니다.」「일본 부인들이 몇 명….」「‘뱃노래’ 할까요?」
‘뱃노래’ 알지? 40일 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봐. 다 받았지. 그러면 ‘뱃노래’ 잘하겠다. (웃음) 뱃사공을 만들 계획을 하니까 ‘뱃노래’ 한번 잘 해봐요. (노래) (박수) 수고들 했다, 앉아라! 남자 하나 저기 있네. 저기 저쪽에 있는 남자. 안경 끼고 돌아보는 남자 나오라구. 남자답게 노래 한번 씩씩하게 해봐요.「저는 노래를 못 하는데요.」못 하면 못 하는 대로 해야지. 노래 못 하면 안되지 뭐, 벌레들도 노래하는데. (노 래) (박수)
자, 이제 훈독회…. 원주야! 효율이, 기독교 몇 명인가? 다섯 사람씩이라도 하고 끝내자. 훈독회를 하러 왔더랬는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외 기독교 발전 에 공헌한 인물 33인 9) 이노슨드 3세부터 훈독 시작; ……일본인은 자신의 잡다한 신앙을 하나님주의로 전환해야 한다. 이것이 사후세계 가 없다고 부정한 호투미의 간절한 바람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와 문선 명 선생님의 가르침은 인류에게 찬란한 희망의 빛으로 비쳐올 것이다. 일본은 이것을 믿으소서. 사후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오자끼 호투 미 -2002. 4. 29-)「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기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시간이….「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경배 올리겠습니다.」자, 편안하게 잘 돌아가서 전라도를 복귀하는 데 정성을 다해요.「예!」(경배) 자, 안녕히 돌아가세요.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55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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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刷 2011年 1月
28日發行 2011年 2月 8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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