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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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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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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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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머리말............................................................................ 3

한 사람의 씨가 귀하다................................................... 9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27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길......................................... 74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107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168

신․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178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195

가정이상과 사랑의 길................................................ 222

지성감천과 위하는 생활............................................ 262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298

정성의 생활과 천정궁의 법도................................... 318


 


 

 

한 사람의 씨가 귀하다

 

 

 

 

이런 때가 한 번만 있으면, 천하가 내 손안에서 다 녹아날 것이다.라고 결의하고 다니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꿈을 가진 사나이들의 걸음 걸이인데, 미국에 가서도 미국은 내 손에 녹아난다.는 그런 마음을 안 갖고 일했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혼자 이 팔도강산을 주머니 에 넣으려고, 미국과 세계를 다 주머니에 집어넣으려고 생각하고 했기 때문에 이제는 이만큼 온 거예요.

 

마음에 감동을 받을 있는 말씀을 해야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그 뒤를 따라갈 거예요, 동산 저 너머에서 들리는 노랫가락으로 생각하고 그 노래 가운데 지도자로 생각 하고 따라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결정적인 일선에 서 가지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둘 중에 하나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겠느냐 하는 걸 묻는 거예요.

아까 셋이 뭣이라고? 양창식을 싫어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미국


2006년 6 14(), 천정궁.

* 이 말씀은 오전 식탁에서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29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30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사람의 씨가 귀하다

 

 

이 좋다는 사람의 세 패 가운데 어디에서 결론을 지어서 답변하면 좋아요? 어디예요? 길게 답변할 게 없어요. 뻔한 거라구요.「아직, 한국 은 전체를 다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만…. 한국에서도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배워야 되겠습니다.」이제는 배울 필요 없고 싸움해야 돼 요. 다 싸워서 싸움하나 마나예요.

싸움도 큰 싸움이 아니에요. 남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호령하는 그 호령이 남이 듣지 못한 호령의 말씀인데 어때요? 마음에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말씀만 하게 되면 동네가 뚫리고, 나라가 뚫리게 돼 있어요. 그래, 미국에 가고 싶어요, 여기에 있고 싶어요? 미국에 가는 데는 양 창식이 싫다면 양창식이 없는 데로 보낼 수 있어요. 홍 무슨 표?「홍 정표입니다.」임자는 양창식이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아닙니다.」

내가 모르나? 인사조치를 할 때 야, 그 사람을 쓸 때 한번 네가 생각한 반대로 해봐!해서 반대로 하니까 잘한다고 와서 그러더라구. 자, 노래나 한번 하자. 나 물 먹게 노래나 하나 해라. 기분 풀이, 스트 레스를 풀어놓고 텅 빈 데서 얘기를 해야지. 노래를 잘한다구요. 자작 노래가  있으니까  전부  다  들어봐요.  (홍정표  교구장  간양록 노래) (박수)

왜 웃어?「잘하는 편이네요, 아버님.」황선조! 웃는 사람 한번 해봐라, 지지 말고.「홍정표, 어디서 그런 노래를 배웠어?」자기가 지은 거 지 배우기는 뭘 배워? 우리 사람은 그런 노래야 어디에 가든지 하나씩 남기고 가야지.「새 시대를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허공한번 부 르겠습니다.」왜 허공이야? 허공 말고 진공이라든가 유공이라든가 씨 의 종공이라든가 해서 불러야지, 허공은 또 뭐야? 다른 것 불러봐. 목 포의….「목포의 눈물할까요?」그래. (황선조 회장 노래) (박수)

유정옥이 노래하게 되면, 목이 3분의 l쯤 쉰 노래를 하는데 말씀을 하다가 그렇게 됐어요. 유정옥!「예.」목청 쉰 노래를 한번 불러봐. 그 노래, 잘하는 노래가 있잖아?「백마야 울지 마라가 참 좋습니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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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죄가 많아서 그렇게 목이 쉬게 했으니 그걸 뭘로 갚아 줄까?「이미 다 갚아 주시고도 남았습니다.」내가 갚아서 줄 것이 없어. (유정옥 회 장 노래) (박수)

 

죽는다는 상장을 받겠다면 지금은 나쁘지만 후대가 좋아

 

전부 다 몇 사람이야? 아까 스물 두 사람이라고 그러더니 한 사람, 두 사람 더 왔어?「몇 사람이 빠졌습니다.」몇 사람이야?「전체가 한 30명 됩니다.」여러분은 영어도 다 할 줄 알고, 대중강의도 많이 했고, 어떤 중요한 도시에 가 가지고 한꺼번에 쓸게 되면 들었다 놓을 수 있 는 실력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양창식, 대 답! 이 사람들이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고 보느냐 이거야.「다 훈련된 사람들입니다. 과거 1980년대 한국에서 대학운동이 한참 격렬할 때, 그때 현장에서 싸웠던 책임자들이고요.」

그러니까 내가 다 알아.「그 다음에 미국에 가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고 현장에서….」고려대학과 서울대학, 두 패에 서 나와 가지고 싸우고 다 그런 것 아니야? 그래서 미국에 가서 훈련 시켜 가지고 미국을 알았어요, 한국도 알고. 공산당을 앞으로 퇴치해야 할 것도 다 알고 말이에요. 이제 해야 할 것은 그 둘 사이에서 날아갈 길밖에 없는데 날아가겠느냐, 죽겠느냐? 내려가면 죽어야 돼요. 통일교 회에서 실패했다는 광고를 내야 되고, 나는 후퇴한다는 선전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뭘 하러 미국에 있다가 여기에 오겠노?

문 총재가 오라고 해서 왔다고 할 거예요, 우리가 오고 싶어서 왔다고 할 거예요? 답변! 자기들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나이 벌써 60이 가까우면 말이에요. 죽더라도 자기가 한 것이고, 살더라도 자기가 한 것이지 누구한테 책임을 지울 수 없어요. 그런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12    사람의 씨가 귀하다

 

 

김기훈!「예.」김기훈도 상장 하나 주면 받을래?「감사히 받겠습니다.」무슨 상장? (웃음) 생사지권을 놓고 싸울 때인데 산다는 상장이 야, 죽는다는 상장이야? 왜 웃어? 산다는 상장을 받으면, 지금은 좋지 만 후대에는 좋지 않아. 죽는다는 상장을 받겠다면, 지금은 나쁘지만 후대가 좋아.「후자를 택하겠습니다.」그럼 미국보다 더 나쁜 데로 가 야겠구만.「예, 안 그래도 국가메시아로 웨스트 아프리카의 기니비사우 에서 지금까지 같이 활동을 해 왔는데요, 요번에 그쪽에서 현직 부통 령이 왔습니다.」그래, 와서 만났나?「예, 만났습니다.」김기훈을 대통 령으로 만들겠다는 그런 얘기는 안 해? 영어도 하니까 거기 대통령하 고 통할 수 있으면, 통역 없이 해 주고 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국경철폐예요. 아벨유엔을 만들면 국경철폐를 제1호로 걸고 나갈 텐데, 국경이 어디 있어요? 어디 가든지 내 살 길은 내 실력 여하에 따라 가지고 뭐예요? 소나무 씨면 같은 씨를 심 더라도, 천만 개의 씨가 있더라도 제일가는 씨가 박토에 가 가지고 살 아남는 거예요. 옥토에서는 다 살지만 박토예요. 박토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박토 천하, 사막 같은 천지에 소나무밭이 생기는 거예요. 한 씨앗으로 말미암아 퍼졌으니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한 사람 의 씨가 귀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 여기 와서 활동했나?「이번에 활동은 못 했습니다.」목은 이 제 다 나았어?「목이 아직까지 완전히 낫지를 않았습니다.」죽을 때까 지 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게?「생활하는 데는 지장 없습니 다. 활동하고 생활하는 데는 지장 없고, 그냥 조금 아픈 기가 있습니 다.」

여기서 상 못 탄 사람이 누구야?「상은 아무도 못 탔습니다. 다 상을 주신 적 없습니다.」외국에 나가서 그렇구만. 내가 여기에 있는 사 람들에게는 명예박사학위를 줬는데, 여러분은 명예박사학위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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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외국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금지했기 때문에 그래요. 명예박사학위를 우리 세 아들에게 줬더니 이번에 얼마나 써먹었는지 몰라요.「예.」그렇게 가치가 효과날 줄 몰랐어요.「그렇습니다.」(웃음)「그래서 우 리는 그랬습니다. 아버님께서 금년에 이런 순회를 시키려고 주신 것 같다고….」(웃음)

명예박사학위가 필요해요. 남들은 명예박사학위를 갖고 있는데, 임자네들은 미국 가서 고생해서 성공했다고 소문내고 싶은데 박사학위 하나도 못 따 가지고 따라지 돼서 돌아오잖아요? 어디 소속이에요? 미 국 시민이에요, 한국 영주권자예요? 여기서 시민권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몇 사람 안 되네.「나머지는 전부 영주권자입니 다.」영주권, 영 죽었으니까 살지 못하지. (웃음) 영 죽어서 영원히 죽 었는데 부활을 어떻게 하나? (웃음)

왜 웃어?「아버님의 어귀에 대한 센스는 정말 놀랍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리를 찾지 않았어? (웃음) 대응어! 한 가지면 열 가지 를 수르륵 찾고서 땡 하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꿰차 가 지고 원리를 찾은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주가 제일인 줄 아는데, 교주가 뭐예요?

 

평화 왕의 이름으로 주는 명예박사학위

 

몇 사람이에요? 여기에 20명은 명예박사학위라도 내가 브리지포트라든가 여기 신학대학원이라도….「유 티 에스(UTS)가 좋습니다, 미 국에서 오니까. 미국에서 받아 가지고 들어오면 됩니다.」「양 회장이 유 티 에스(UTS)의 이사인데, 그게 어렵답니다.」「미국은 그렇게 안 됩니다.」학과를 통신으로 해서 하면 되는데….「두 사람은 받았지 요?」「김기훈 씨하고 구백중 씨는 아버님이 지난번에 주셨구요, 그 다음에 박사 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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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코스 명예에 해당할 수 있는 실력을 쌓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다구요. 오래 안 가 서 다 벗어날 거라구요. 문교부에서 그것을 환영하나? 이번에 다 수 고했는데, 시상 같은 것을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해야지? 지금 명실 책임자는 곽정환이 아니야?「아버님이신데, 아버님이 주시면 제일 좋 고요, 정 아버님이 그러실 입장이 안 되시면 저라도 하겠습니다.」우선 여기에 온 사람들은 명예박사학위라도 하나 이름이라도 써서 주자 구.「예.」(박수)

몇 사람이에요?「번호 하세요.」(열 일곱까지 번호 함) 한국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과 비교해 가지고 떨어지지 않지? 우선, 영 어로 강연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실력 과 자격을 가진 사람들입니다.」「미국에서 받습니까?」「한국에서

….」미국에서 주든 어디서 주든 내가 주면 어디서든지 줄 수 있잖아.

「하여간, 나이로 보나 박사학위를 받을 시간은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효율이!「예.」

이름 쓰는 종이를 가져와!「이미, 박사학위가 있는 사람은 받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받을 필요 없어.「명예학위를 주면 신학 쪽입니 까?」「그 길밖에는 없어요. 우리 교파 신학에…. 그래서 과정은 어떻 든 간에 아버님으로부터 받는 은사니까 특사죠.」지금 선생님의 이름 이 평화 왕의 이름이에요.「박금숙도 하나 주시면 좋겠습니다.」아, 그 건 모르겠구만. (웃음) 그래, 자격이 되지. 그 대신 학과 하게 된다면, 박사학위를 받았으면 과정들을 전부 다 해서 팔십 날 때까지 공부한 실적을 채워 놓아야 돼요.

그래야 후손들이 자랑한다구요.「그러고 박사학위를 받으면 은사 앞에 감사해서 그 모교에 기부도 좀 하고 이래야 될 텐데, 우리 문화는 아예 그게 없어요.」학비를 계산해 가지고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벌어 내야지.「사실은 학교에 대해서 기여를 좀 해야 되거든.」「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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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해야 됩니다.」「10만 달러도 더 한 사람이 많지. 그런데 어떻든 간에 자세가 안 됐다는 거지.」남자들이 배통이 커 가지고 10만 달 러가 뭐야, 죽어야지? (웃음) 박 씨가 체통을 깎는구만. 굵직굵직한 몸 집을 가진 것은 박 씨밖에 없구만. (웃음)

박 씨는 손 들어 봐라! 박 씨가 여러 사람 되네.「이번에 카다피 아들에게 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줬는데, 2억을 협찬으로 내놓고 리비 아에 한참 개발하는데 개발권까지 하나 주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았답니다.」「주로 그래요.」「리비아 카다피의 아들, 그 사람이 리비아를 미국하고 국교 정상화를 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완료시키라

 

나는 미국하고도 친하지 않아요. 나는 심심해서 이렇게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거 팔아서 간판 붙이고, 문 총재한테 책임지라고 데모하면 늙은이가 도망갈 데도 없잖아요? 지금 지팡이도 없다구요. 숨도 앉아서 못 쉬면서 지팡이도 없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도망갈 데 도 없어요. 언제 오겠나? 사무 끝나려면 오래되겠네?「금방 올 겁니 다.」「참 특별 은사시네요, 뜻 있는 날에.」「그런데 어제는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지금 소나기가 주룩주룩 밖에서 내립니다.」

경상남북도는 모를 내야 돼요. 전라남도니 도서지방은 지금 모를 못 내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복 비인 줄 알아요?「소낙비 때문에 지난번 에 주 사장 얼굴을 보니까 새카매졌던데,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면서 분 위기를 그렇게 좋게 해 주시니까 저 양반이 살아났어요. 부활했어요. 주변에 손님들도 다 그렇고….」(웃음)「여러모로 메시아 되셨습니 다.」

메시야라는 게 밥장사니까 얼마나 고달파요! 그제 비빔밥을 하는 것


16    사람의 씨가 귀하다

 

 

도 나보고 삽질해 달라고 했는데, 고달파 가지고 어머니보고 30분 전에 깨라고 했는데 가만 내버려둬서 아이들이 부모님 대신해서 비빔밥 을 했다고 하더만. (웃으심) 그 비빔밥이 맛있더라구요. 가져온 것을 내가 다 먹었어요. 맛있더라구요.「은행이라든지 양념, 나물로 최고급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비빔밥에 대한 소감이 딱 한 장 있거든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짧거든요.」(지구가족 비빔밥행사에 대한 황선 조 회장의 보고와 대화)

한정희, 여기 나오라구. 금은보석상 선전을 좀 해봐. 이 사람들을 부려먹어야 되잖아? 한 달에 하나씩은 팔아야지, 백만 달러 이상 되는 것. 그거 얘기 좀 해보라구요. 이 아줌마를 알아요, 누군지? 누구예요? 그 신랑, 일어서 봐라. 나오라구. 홍길동 같은 양반이야. 색시가 보석 상 장사를 하는 얘기, 자랑을 좀 하라구. (김형태 회장 간증) (박수)

이름만 쓰면 돼?「예, 지시하시면 그대로 추진하겠습니다.」홍정표, 그 다음엔?「정해철입니다.」정해철이 누구야?「일어서 봐요.」「이름 부르면 서세요. 이훈석, 김동우, 신기영, 권수환, 두승연, 김문식, 이기 열, 박상선, 서성종, 김만호, 김원근, 홍대희, 김치중, 이인회, 양영택, 조병석, 김병철!」20명이면 되겠네.「김형태 자기가 얘기해야지, 나보 고 얘기하라고 자꾸 해? 김형태 선교사가 남미를 개척했으니까 하나 주십시오. 지난번에 어떻게 빠졌습니다. 이 사람을 빼고 김형태를 넣으 면 20명이 됩니다.」(박수)「아버님, 금숙이도 하나 안 되겠습니까?」박금숙도 하나 해 줘. 몇 명이야?「22명입니다.」

(명예박사학위에 대한 보고와 대화)「아버님, 여기에다 사인을 하나 해 주셔야 도장 찍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역사적인 날에 받네요? 입궁 첫 날에….」그래서 내가 다 부른 거야, 기념날이 된다고.「자, 일어서 서 경배하세요.」(경배) (박수)

자,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은 미국에 돌아가겠나, 여기에 있겠나?

「심각해지고 말을 안 하네. 일단 해야지. 아버님이 그거 보시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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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텐데….」자기가 외국 간 사람들의 세계적인 총책임자니 자기가 관리하는 거야.「예.」이 이름들을 알아 가지고 여기 정치세계, 한국의 도지사 이상, 국회의원 이상 출마할 수 있는 사람을 이 가운데서 뽑아 요.「예, 준비가 간단치는 않습니다.」준비가 뭐냐? 축복을 완료시키라 구요. 축복을 완료하면 문제없이 되는 거예요.

내가 벌써 최창림 때 네 사람인가 실험했어요. 그런 걸 다 모르지.

「오늘 여기 이름 있는 사람은 자기들이 활동하고자 하는 고향…. 지난번에 보니까 고향이 더블 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우리끼리 경쟁 할 필요는 없거든요.」더블이 되더라도 수가 많으면 절반 절반 해 가 지고, 그 다음에 그거 다 지나가게 되면 자기 친척도 할 수 있지.「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한국에 배치합니까?」

 

실적이 있어야

 

어디 가서 뭘 해먹겠나? 미국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려면 9년 간 있어야 돼요.「미국은 어렵습니다.」미국에 살던 녀석들이 한국밖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미국에서 정치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여기서는 6개월? 빨리 해야 돼요. 6 개월 이내에 해야 돼요.

뭐 4개월이라는 말도 있고, 그게 얼마야?「6개월입니다. 현지에서 거주해야 등록할 수 있습니다.」현지에서 해서 영주권 포기! 이제는 어디라도 여러분은 자유롭게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잖아요? 영주 권 해서 뭘 해요?「입후보하는 데 영주권이 걸리는가? 장애요인이 되 는가?」「그렇죠.」「한국 국적을 포기했는지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 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시민권하고는 별개입니다.」「그러니까 시민권 자는 안 되고….」「영주권이 있다고 하게 되면, 공격의 대상이 됩니 다.」한국에서 허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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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6개월 전에 해야 되는데, 이제는 환고향! 환고향을 해 가지고 색시들 중에 혼자 산 사람도 많았는데 사랑하고, 아들딸을 책임 져야 돼요. 앞으로 부모들이 잘못해 가지고 자식을 타락시키면 책임 안 져요. 그건 부모가 해야 돼요.

왜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할래요?「아버님, 제가 보고를 좀 드릴까 요?」무슨 보고? 나 이제 머리가 아프다. 내가 벌써 답 낼 수 있는 문 제를 냈는데, 가만히 있어 가지고 이제 뭘 자기 장사 밑천 남기겠다는 말이야? 무슨 보고야? 보고 한번 해보라구.「저희들을 불러주셔서 한 국에 와서 근 한 달 동안 저희들은 아무 포지션도 없었고….」없지.

이제부터 만들어야 되는 거야. 자기들에게 정하게 되면, 한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 그 사람들은 박사학위를 줘 가지고 불 러들이느냐고 선생님에게 책임추궁을 하면 뭐라고 하겠나?「저는 1970년도부터 한국의 목회 일선에서 활동해 왔습니다.」그때는 호랑 이 담배 먹던 때야. 얘기도 할 필요 없어.

지금 전국적으로 120만 하고, 10만씩 어디 가서 3일 이내에 모아 가지고 다 했는데 걱정할 게 뭐 있어? 그러니 미국도 그렇고,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이번에 세계가 다 안 거예요. 그거 알고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내가 그거 할 때, 2년 걸려서 축복하기 시작한 거예요. 120 개국을 할 때 성주식을 해 가지고 혈통을 끊어 놓고, 그 다음에는 가 인 아벨의 문제예요. 혈통을 내가 책임져 줘요. 자기들이 축복해 줄 수 없잖아요? 내가 허락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공산당 사회에서 공산당하고 싸우잖아요? 민주세계에서 싸우는 거예요. 그렇지?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 지고 그 사람보다 위한 실적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시민들이 보게 될 때 누가 보다 눈물을 흘리고, 누가 나라를 살리려고 고생했느냐? 그건 뭐 점칠 필요도 없어요. 자기가 알아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니 자기가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동원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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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많이 할 수 있게만 하라구요. 사진을 찍는 거예요. 협회에 가입하려면 폼(form)이 있지? 거기에다 축복받으면 축복가정이니까 무슨 정치운동이라도 포기하고 뜻이 원하는 데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책임지겠다고 해 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들이 사인해 가지고 추천을 받겠다는 시험을 치라는 거예요. 기초시험이에요. 회원에 가당할 수 있는 책임소행에 있어서 조 건에 걸리지 않게끔 빨리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을 누가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종씨들을 다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많잖 아요?

 

떠오른 해로서 일해야 된다

 

그러면 내용을 알겠지?「예.」그래, 남고 싶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이제 내가 결정해 줘야지 어물어물하면 세월 보내서 아무것도 못 해 요. 설사 나고, 감기 들고 이래 가지고 안돼요. 배 아프다, 골치 아프 다 이래 가지고 일을 못 해요. 싹 정리해 줘야지.

유종관 어드래? 그런 것에 대해서 평을 잘하고 결론을 잘 짓잖아? 유종관!「예!」정치, 정치하면서 눈이 붉어져 가지고 왜 가만히 있느 냐고 나보고 얼마나 권고하고 이러면 망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됐는데 해봅시다, 해봅시다.” 라 고 얼마나 그랬어! 왜 가만히 있어?

「아버님 말씀하신 부분은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물어보잖아? 자기 의견을 한번 말해 봐. 미국에 둬두면 좋겠나, 오면 좋겠나? 한국 자체를 두고 볼 때 말이야.

(유종관 회장 보고; ……하나님의 천일국을 창건하셨는데 우리가 창 건에 대한 이념도 있고, 또한 사상도 있고, 운동도 지금까지 해 왔습니 다. 그 바탕 위에 창건된 건데, 그러면 그 창건된 천일국이 명실상부하 게 가인권의 국가와 대결해서, 대결은 전쟁보다는….) 가인권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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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출마한 사람들의 여편네들을 성주식 해 줘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하면, 다 끝나는 거야.「예.」무슨 시시한 얘기,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하고 기반을 닦았나? 간단히 하면 돼요. 예스까, 노까? 대번에 하라구 요.

(보고 계속; 대결해서 천일국을 건설해야 되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결정하시는 대로 천도를 그렇게 움직여지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요….) 자기가 안 하는데, 천도가 움직여? 그런 말 그만두라구. 그런 하늘이 아닌 것을 내가 잘 알아. 움직여야 돼요. 선두에 서 가지 고 목을 자를 때는 목을 자르겠다고 들이대야 목을 잘랐다는 조건을 가지고 용서하지, 가만 서 있는 도깨비 같은 것을 누가 용서해? 그러 려면 뒷동산의 소나무를 갖다가 세우는 게 낫지. 조건도 안 해 가지고 뭘 하겠다는 그런 말은 하지 말라구요.「윤 총장이나 황 협회장이 말 씀 올리시죠.」

내가 변소에 좀 갔다 올게 그동안…. 빨리 끝내자. 내가 변소에 갔다 와야 돼요. 기다려요. 오래 안 돼요.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심) 답 변이 뭐야?「아까 잠깐 말씀을 올렸는데, 그동안 가서 보니까 상당 히….」만약에 미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외국으로 나간다구.「저희야 아버님의 명령을 따르는데, 문제는 한국에서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시 스템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그 말씀입니다.」

수용이야 앞으로 두고 봐야지.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축복하라구.

「수용할 수 있으면 오고, 수용할 수 없으면 안 온다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지.」「현장에서 최소한 그래도 후원을 해 줘야 됩니다.」「우 리가 생각할 것은 아버님의 구호를 놓고 어떻게 전력투구할 것인가, 이건 도전입니다. 그러한 도전이지, 여건이 되면 하고 여건이 안 되면 안 한다는 건 아닙니다.」

돈을 대 주고, 그렇게 우리가 선거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보고 여성당을 만들고, 남성당을 만들라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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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당 안 만들고 일반 사람으로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무소속과 마찬가지지. 무소속 여성당, 무소속 남성당. 그러 니까 선거에 인정받기 위해서 자금을 내는 그런 것을 안 한다 이거예 요.

돈 한 푼도 안 받고 인정해 주는 거예요.「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1분만요. 아버님께서 저에게 물으셨기 때문에 저는 1분만 답변을 올리 겠습니다. 저는 2008년까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우리 지도자가 돼야 태양과 우리가 관계를 맺는다고 생각합니다.」보라구. 떠오른 해 로서 일해야 된다는 거야. 떠오르는 해가 무슨 해야? 그런 말은 할 필 요 없어.

이 녀석들이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있어.「그렇게 결정하시면….」결정이 아니야. 자기들이 결정하면 내가 그렇게 밀어줄 것이고, 우리 조직을 통해서 후원해 줄 거예요.「저희들을 보실 때 노력하면 될 수 있다고 하시면….」노력하면 되지.「예, 알았습니다.」안 되는 것은 노 력을 안 했다는 거지.

그거 될 때까지 하는 거예요. 될 이상 몇 배 하라 이거예요.「여러 가지 관점에서 영적으로나 실제적으로 봐 가지고 이건 확실히 된다, 그러면 하겠습니다.」「오죽하면 박사학위까지 주시겠어요.」「예, 알 았습니다.」안 할 사람들, 갈 사람들은 박사학위를 타 가지 않으면 돼 요.「그러니까 실제로 제가 이해하기로는요….」

 

축복을 완료시켜야

 

보라구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출마한 사람들이 많은데, 기관의 사람들 중에 6천 명이 투표해서 당선됐던 사람이에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 사람들보다는 통일교회 정수분자 아니에요? 알 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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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가 가지고 간판을 붙였지만, 국회에 가 가지고 분과위원장 노릇을 하든가 뭘 하든가 그 클럽의 장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일해요. 도의원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도의원은 도에서 많은 데가 40명 안 되 고, 30명도 안 넘더만. 그런 거야 자기 혼자도 다 할 텐데, 협조는 무 슨 협조?「하여튼 2012년까지 실제적인 천일국을 만들기 위해서 혁명 적인 새로운 도전과 출발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가는 길은 뭐냐? 7년까지 아벨유엔을…. 아벨유엔이 벌써 시작됐어요. 이게 아벨유엔 요원 모집이에요. 알겠어요?「예.」세계 지 도요원들을 선출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인 면을 지금 선택한 거예요. 그때 가서는 못 해요. 지금부터 해야지. 국회의원만 해먹겠나, 다 해먹 어야지?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구요.

자, 답변!「예, 하겠습니다.」일어서 봐요. 그러면 곽 회장이니 여기에 장들은 이 사람들이 도지사를 하겠나, 군수를 하겠나, 국회의원을 하겠나 이거예요. 다 있을 거예요, 특별시라든가. 서울시장을 하든가 자기 지원한 데 해 가지고 활동해 보라구요. 거기에 나가 보고, 다 이 래 가지고 테스트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딴 데로 옮길 수 있어요.

문제는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완전히. 축복이 문제예요. 축복을 못 받으면 아벨유엔에 가입 못 해요. 알겠나? 축복한 가정들, 사위기대 를 중심삼은 가정들을 몇 가정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최대의 노력 을 해봐요. 자기 지역이든 아니든 말이에요. 그러니까 차에다 자기 명 함을 붙이고 다니고, 선전문도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Ⅰ, Ⅱ, Ⅲ을 나눠주는 거예요. 자, 일어섰는데 결심이 끝난 사람은 앉으라 구요. (박수)

나이 40, 50이 돼 가지고 또 다른 나라에 가 가지고 말이나 배울 거예요? 거기에서 뭘 하려고 그래요? 그동안에 자기 후보자, 대신 책 임질 수 있는 사람을 세 사람 이상을 언제든지 하라는 것이 원리관 아 니에요? 자기 사위기대를 만들었는데, 걱정이 뭐예요? 잘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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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선거 때에는 불러들여서 후원하라고 해서 후원도 시킬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의 각 주에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오게 되니 한국 풍토가 어떻게 되겠나? 풍토를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 같은 사람 20명이면 대통령을 만 년 해먹을 거라구 요.

그리고 이제 보석에 대해서 얘기한 사람 부처끼리는 여기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교육해도 좋아요. 보석도 사고 팔아요. 뉴욕에서 큰 상점 을 하니 무엇이든지 빌려주겠다면 빌려 가지고 팔면 되잖아요? 선거 비용도 준비하고 다 그러라고 그래요. 돈이 필요하지? 나는 돈을 줄 수 없어요.

 

처리를 깨끗이 하는 사람

 

(지도자들과 대화) 아이고, 일본도 불쌍하지! 일본 나라도 안 하면 안돼요. 앞으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에 중고등학교를 만들려 고 해요. 여기서 사범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졸업시켜서 세계 나라에 보급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 갈 사람들이 선생을 하기 위 해서는 뭐예요? 한국에 선생이 남으니까 그 나라에 갈 수 있는 언어를 배우고, 한국말도 다 가르쳐주니까 3년만 해 주면 책 가지고 교육할 수 있다구요. 한국이 조상의 책임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도 와줘야 돼요.

이번에 원리책을 돈 안 받고 다 줬지?「이제 주고 나서 받아야죠.」주고 나서 받는 것이 아니라 팔아 가지고 해야지. 팔아 가지고 절반 절반 나눠서 가지라구. 원가가 한 권에 얼마?「16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게 국가별로 차등이 있어야 할 겁니다.」차등이 있지. 그 다음에 팔 게 된다면, 저작권은 통일교회에 있는 거야.「예, 부모님의 존함으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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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돈 들어오는 것, 일본이라든가 어디라든가 할 때는 부모님의 이름을 거치고 어머니하고 책임진 그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기 때 문에 마음대로 못 써요. 전부 다 한데로 비축자금으로 모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연말이 되면 계산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는 거예요. 어 디어디 이익 난 것을 떼어놓고, 적자 난 것을 물어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익 난 것이 적자 이상으로 이익 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업, 비즈니스 센스에 맞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그런 생각을 내가 하지를 않았어요. 선생님이 일 처리를 깨끗이 하는 사람이에요. 실행했으면 끝장을 빨리 본다구요. 그걸 두고 는 못 견뎌요. 잠을 못 자고, 어디 가서 빚이라도 내서…. 자기 친척, 매부가 소 있으면 소라도 끌어가다 팔아서 물어주는 거예요. 그렇잖아 요? 소를 6개월 동안 빌려 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틀림없이 돈을 해 줘요. 명년에 기계를 산다고 해서 미리부터 납고 받는 것이 좋아.

(한국타임즈항공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와 대화; ……우리나라가 엔지니어링은 좋은데, 설계가 아직 기술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 니다. 그래서 저희들한테 같이 하자는 겁니다.) 비행기회사가 자기들밖 에 없나, 비행기는 다 만드는 건데? 조금 부족하면 지금 현재 부족한 부분을 키워 줘 가지고 비행기를 조립하는 물건이 자기 회사보다 좋은 걸 만들어 놓고 기술을 이양해야 되는 거야.「예, 바로 그겁니다.」그 거 안 되면 안된다구.「그게 우리의 타깃입니다. 되는 대로 즉각 제가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기계 같은 것, 우리가 기술이 있으면 여기서 이 사람들한테 기계를 하나씩 사 주는 거예요. 중고를 사 가지고, 이 사람들의 집에다가 해 가지고 부속품을 앉아서 깎는다면 1천 개, 2천 개 해서 깎아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먹고살아요. 공장은 자동적으로 발전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뭐예요? 우리 회사가 자동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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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무슨 기계니 작동할 수 있는 기계를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창원입니다.」선생님이 그런 기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러니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선반 같은 것 필요하면, 부속품 하나 둘 셋이에요. 자동적으로 깎더라도 어느 어느 제품을 맡는 거예요. 수 만 가지 제품을 중심삼고 뽑는 거예요.

번호를 해 가지고 수만 가지를 하는데, 세 개씩만 하더라도 만 세대가 있더라도 만 세대가 먹고사는 거예요. 기술을 갖다가 접붙여 가지 고 말이에요.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물건은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어려운 것이 없어요. 그렇게 되면 아이들만 있 더라도, 어머니가 없더라도 몇 시에 가서 스위치만 누르라고 하면 되 는 거예요. 그 시간만 되면 몇 개 떨어진다는 것, 몇 개 나왔다는 것이 숫자로 나오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어요.

 

선한 나라를 이루는 메시지

 

여러분도 그래요. 나이 50이 넘어 가지고 60, 70이 되면 어때요? 선생님도 뭘 하겠나? 말하고 이런 것도 해야지. 문승룡 사장이 공장에 나가 가지고 구조적인 모든 것에 취미가 있으니까 이제는 궤도에 올랐 더라구요. 말하는 것을 볼 때 됐어요. 선생님을 바보로 생각하지 말라 구요. 문성균 사장이 만든 것을 내가 코치했어요. 분해해 봐요. 발칸포 만든 것도 그래요. 기술세계는 소개를 받아 가지고 안 통해요.

그래서 이번에 책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그게 뭐예요? 선한 나라를 이루는 메시지예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하늘 앞에 드리는 메시지 가운데 그걸 집어넣었어요.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여러분이 밥 벌어먹 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조그만 걸 해 가지고 부속품은 간단한 거예요. 깎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테이블에 갖다 물려 가지고 무엇이 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재료만 공급해 주면 말이에요.


26    사람의 씨가 귀하다

 

 

재료야 언제나 같은 재료를 갖다주는 거예요. 공장에서 도매로 사 가지고 배치하면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스위치만 누를 줄 알면 열 개 깎으면 백 개, 백 개 깎으면 만 개까지 깎을 텐데 말이에요. 가중한 숫자에 대해서 원가계산을 해서 먹고사는 것 아니에요? 돈 많이 벌면, 학비가 문제 아니라구요. 그래서 내가 기술세계에 주력했던 거예요.

(지도자의 보고와 대화)「몇 시예요?」「2시입니다.」밥 먹어야지. 밥들 준비하라고 그래요. 다 밥 먹고 가라구요.「저는 오늘 브이 브이 아이 피(VVIP)들이 오후에 떠나는데, 가서 좀 만나겠습니다.」몇 시 에?「사실은 좀 먼저 가야 되는데….」밥 먹고 가요.「예.」제일 고마 운 것이 뭐냐? 점심 때 밥을 해결하는 것이 제일 고마운 거예요. (웃 음)「밥을 같이 먹는 게 참 중요합니다.」그럼, 중요하다구.「뜻이 안 맞으면 밥을 같이 못 먹거든요.」「워싱턴에서 제일 힘이 센 것은 대 통령보다 프리 런치(Free Lunch)입니다. 공짜 밥이 제일 힘이 세다고 합니다.」(웃음)

우리 집의 전통이 뭐냐? 팔도강산에서 우리 집 밥을 안 먹은 사람이 없을 거라.「본래 식구라고 명칭을 정하신 것이….」식구보다도 우리 고향도 그랬어요. 거지들에게도 밥을 먹여 준 거예요. 먼 데 가는 사람 이 왔으면 사랑방에서 재워 보내거든. 이거 아나? (하나님의 이상가정 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쓴 12폭 병풍에 대한 김형태 회장 보고) (이 후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 자, 곽회장이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 도) *


 

 

 

 

교차- 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연실이 오라고 해! 평화메시지, 몽골…!「Ⅲ번!」Ⅳ번 아닌가?「몽골 면 Ⅲ번입니다.」Ⅳ번 읽으라구, Ⅳ번!「종친대회 말씀입니까?」종친대 회! 여기 저 이어폰들도 있어야지! 여기서 빌려주라구!「한국말로 된 것 다 보고 있습니다.」아, 그래? 그거 해요!

 

복귀완료의 시대

 

이제부터는 한국말 외에는 쓰지 않게 해야 돼! *이제부터 한국어 이외에는 안 한다구. 통역을 하지 않게끔 해야 된다구. 에덴동산에는 말 이 하나밖에 없었다구. 문화도, 전통도 하나밖에 없었어! 그렇기 때문 에 복귀완료의 시대에는 참부모가 사용하는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것이 원리원칙이야. 장래에는 한국어가 통하지 않는 자는 한 반도에는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다구. 에덴동산에는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전통밖에 없었어.

마찬가지로 참부모와 생활을 한 전통 위에 서서 생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이라든가, 한국이


2006년 6 17(),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라든가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공부해야 돼! 알겠지?

오늘 저녁에 나는 올라가야 할 텐데….「내일 청평에서 축복식이 있어 가지고요, 저도 갑니다. (황선조)」*여러분들은 18일 저녁인가?

「점심 후에 끝납니다.」오늘 여기 다 청평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 궁전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아무도 없잖아? 주인이 없어! 어머니 도 없지? 여러분들도 귀중한 자녀들이지만, 그것보다도 본궁전을 비어 놓게 되면 곤란하다구. 그리고 지금 신준님이 감기에 걸렸다구. 갑자기 왕래를 하니까 말이야. 지금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다고 해서 부 르고 있다구. 그 목소리가 들린다구. 그걸 참고 선생님이 여러분들과 같이 낚시까지 마치고 돌아오게 되면 청평에 돌아갈 수 없다구. 알겠 어요?「예.」

여러분들은 내일 하루 더 하고, 그리고 계속해서 용평이라고 하는 곳, 거긴 관광지라구. 다음의 동계 올림픽 대회를 하게 되지 않느냐 해 서 그 준비를 하기 때문에 그걸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니 까 데리고 갔다가 서울을 통해 일본에 돌아가면 될 거라구! 오야마다, 전부 데리고 가라구! 알겠나?「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 도 가야 되겠나?「저도 내일 청평에 조상축복식에 나가야 됩니다. (황 선조)」그래.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해해 주길 바란다구! 알겠어 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안 왔던 사람들의 키가 얼마나 큰지, 양복 사이즈가 어떤가 알아 가지고….「아침에 의논했는데요, 엊그제 신세계에서 산 사람들이 양복, 와이셔츠, 넥타이, 구두까지 다 했습니다.」둘 다 했어?「하나씩 했습니다. 그 정도 산다면 돈으로 주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 다시 올 수가 없답니다.」그래. 돈을 주는 것보다도 부쳐 줘도 된다구!「양복을 부쳐 주라구요? 사이즈가 입어 봐야 할 텐 데….」사이즈들 대개 자기, 여기 사람들 맞추면 대개들 알 것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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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양복을 사 가지고 보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람들 것은.」주소, 주소!

*여러분들은 오랜 기간을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걸 관계를 가지려고 생각을 하지만 그럴 수 없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특별히 여러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맞이하는 것을 알고 고맙게 생각하라구! 알겠어요?「예.」열심히 해야 한다구.

 

장자권 전통을 지켜 나라

 

언제 여러분들을 인사이동할지 모른다구. 언제나 중국인으로서 살기 위해 간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상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서 사명자 를 양육하기 위해 갔다와서 훈련했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 필요한 인재 가 돼 있는 이상은 그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처치를 하지 않으면 안된 다구. 알겠어요?「예.」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 젊으니까! 나이가 젊으 니까 3년 이내에 말을 어디 가더라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구.

방대한 나라가 중국이라구. 그래 가지고 중근동와 연결하게 되면 유럽하고도 통한다구. 영어는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영어. 어머니도 공부하고 있다구. 공부하면 할 수 없는 게 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자, 그러면 그렇게 하고….

여러분이 여기서 돌아갈 때 비행기로 할까? 우리 헬리콥터 지금 뭘 하나?「그제는 정기검사 때문에 쓸 수가 없다고 그랬습니다만….」그 래, 내일 모레인가? 내일 저녁…?「이 사람들은 버스를 대절해 와 있 습니다.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로 용평까지 갑니다.」밤에 자면서…?

「저쪽에서 밤에 자고, 인천으로 가서 임지로 갑니다.」여기 여자가 몇 명이야?「여기는 한 명입니다.」그거 맞춰서 해 줘! 자, 그러면 시작 해!


30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그러고 어디 있어도 훈독하는 내용을 여기서 완전히 기억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기억해야 돼! 그것이 본이 돼 가지고, 프레스로 본을 뜨 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체를 기 억해서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시간이 없다구요. 그리고 중국에 가 더라도 될 수 있으면 전도를 해서 축복의 자녀를 3가정 이상을 남기 고, 자기들이 떠나더라도 지금까지 중국에서 남긴 실적 기준을 상속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모두 한국어를 해독할 수 있지? 모르면 안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국제결혼하는 사람들 은 한국어 시험을 쳐서 패스해야 돼! 그렇게 알고 열심히 공부하라구! 알겠나?「예.」나는 지금 서울 가야 돼. 천정궁에 어머님도 없고, 아버 님도 없어. 다 비워 놨어. 신준님이 지금 몸이 편치 않아. 그런데 엄마 아빠가 없으니 얼마나 그래! 찾는 음성이 들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잘 훈련받고…. 15일 남았나?「30일날 끝납니다.」일주일 남았어?

「13일 남았습니다.」13일 남았으니 전부 열심히 하라구! 알겠지? 그리고 언제나 이젠 내가 옛날에 맘대로 돌아다니던 그런 때와 달

라. 하늘의 프로그램대로 살아야 돼. 언제나 선생님이 찾아오고 만나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구. 우리 책을 읽으면, 자기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다 알 거라구. 이건 여러분의 한 몸과 같이, 옷과 같이 그래야 돼. 입은 옷은 몸이 움직이는 대로 대응이 돼야 되고 도움이 돼야지, 내 몸에 도움이 돼야지 정도에 지나치게 좋은 것을 입어도 안 된다구. 몸이 싫어한다는 거라구. 그러니 그런 거 다 맞추어 가지고 자 기의 분수에 맞게끔 살아야 된다구. 알겠지?「예.」자, 훈독해! 한 시 간만 하자, 한 시간! 그러니까 여섯 시 반까지 해야 되겠구만, 여섯 시 반! 자, 크게!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훈독) 한국은 지금까지 5천 년 이상의 역사를 지내왔지만 침략을 해보지 못했어, 침략을 받아 왔지! 그러니 장자권, 섭리 가운데서 장자권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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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지켜 온 나라야. 조상들을 모시는 데도 아무나 조상을 모시는 게 아니야! 장자권의 핏줄,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 족속만이 전부 다 그 가문에 있어서의 조상을 모시고 전통적인 왕권을 모셔 나가게 돼 있지 아무나 하게 돼 있지 않아.

배달이란 무엇이냐 하면 모든 갈라진 것이 하나로 뭉친다고 하는 것이고, 백의민족이라는 것은 승리한 민족이라고 하는 거야. 장자권 나라 야! 족보가 조상으로부터 틀림없이 쭉 내려오는데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이 이어지는 거야, 상속권.

여러분의 가문도 그렇잖아? 장남한테 모든 상속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역사 과정에 장자권 정신을 가지고 하늘의 뜻을 이어받 아 나왔기 때문에 많은 침략을 받았어. 934회의 침략을 받았다구. 그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했다구. 일본이 얼마나 나쁜지, 저나라의 유 교 사상자들 120명 가운데 열세 사람인가의 일본 사람들이 영계에 살 면서 보낸 메시지를 보게 되면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 수 있다구. 자! (훈독 계속)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으려면

 

우크라이나에 소련의 원자탄 70퍼센트 이상이 저장돼 있어. 인류 앞에 제일 죄를 지을 수밖에 없었던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죄의 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정리해 나가게 할 수 있는 평화경찰, 평화군대를 선생 님이 발표한 거라구. 이번에도 그 식을 다 한 거라구. 식을 했지? 군대 경찰!

타락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 말이야, 하나님의 부인과 인류의 어머니를 침범한 거야. 가인이 뭐냐 하면 인류의 어머니를 유린하고 누나를 유린했어, 누나. 먼저 타락해 가지고 아담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았다는 거야. 혈통을 뒤집어서 어머니하고 딸, 하나님의 딸, 인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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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명을 저끄렀기 때문에 이제 탕감복귀 시대에 있어서 혈통복귀, 가인 아벨 피를 흘린 것 복귀, 그 다음에 소유권 복귀, 세 가지를 해야 된다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을 잃어버렸고, 형제의 우애를 잃었어. 가정적 기틀이 파괴됐다구. 아들들이 없어지고, 그 다 음에 소유권이 없어졌어. 이 세 가지를 다 찾아야 된다구. 그러니까 이 걸 하려니 어머니가 지금…. 선생님이 혼자 120개국을 순회한 것은 무엇이냐? 아담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책임을 하기 위해 예수 님이 왔다가 120개 국가에 로마를 중심삼고 분봉왕, 분봉왕이라는 것 이 총독이야, 총독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야 할 텐데 그 거 못 하고 죽었다구. 다 실패했다구.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으려면 나라의 기준이 아니면 안된다구. 나라 기준에 있어서 선민권, 하늘의 나라를 세우려고 했는데 나라를 실패했다구. 그러니 가정이 실패했고 나라에서 실패했으니 이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넘어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이걸 하려니 모든 세상, 하늘땅의 모든 것, 사탄 혈통으로 태어난 하늘땅에 있는 전부가 합해 가지고 사탄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때려 치우려고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총력을 기 울여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을 망치려고 그런 거야.

이걸 미리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몰랐으면 다 없어지고 이미 사탄세계가 돼 버리고 말았을 거야. 인류에게 언제 원자탄이, 소돔과 고모라 와 마찬가지로 롯의 처가….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고향을 떠날 때 뒤를 바라보지 말라고 그랬다구. 지금까지 정답게 살던 이웃 친척 다 내버려두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롯의 처가 길을 떠나는데, 길 떠나자마자 자기 살던 나라가 완전히 심판을 받은 거야. 그걸 과거에 살던 정을 중심삼고 돌아봄으로써 소금기둥이 됐어.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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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고향 떠나서 나와 가지고 일본에 대한 미련, 일본을 꽁꽁 어디 보자기에 싸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는 곳에 준비했어 야 되고, 너희들도 이 한국 집에 와 가지고 결혼했으니 한국에 와서 일본 사람들이 이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 의 해의 여신),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 잡신)가 어디 있어? 이 건 사탄 중의 사탄이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명치유신 전에는 성도 없었어요, 성. *네 성은 뭐야?「핫도리(服部)라고 합니다.」핫도리! 핫 도리라고 하면 무슨 의미야?「한자로 옷 복자에 부장님할 때 입니다.」그러니까 명치유신 전에는 일본에는 성도 없었다구. 엉망진창 이었다구.

지금의 세계는 더 나쁘다는 거지. 친족간의 간음관계도 보통 생활상 황에서 이뤄져 왔다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명치유신 이전에는 야만 족이었다구, 야만족. 남녀관계라든가 가정 구조의 이상이라든가 하는 것이 없었다구. 각 번주(藩主)의 힘으로 나라를 어떻게 치리할까 해 가지고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를 한 거라구. 일본도를 가지고 힘 으로 천하를 통치해 왔기 때문에 전통도 뭐도 없다구요. 그런 비참한 민족이 어떻게 됐어요?

 

한국 때문에 일본 민족이 구미제국의 문화를 수입

 

한국 때문에 일본 민족이 구미제국의 문화를 수입하기 시작했다구, 명치유신 때. 그때는 성도 없었고, 문화도 없었고, 남녀관계에 있어서 도 전통적인 아무것도 없었다구. 그러다가 영국과 유대를 맺어서 영국 의 문명을 수입해 온 거라구.

그래서 기독교를 일본의 궁전에서 처음으로 받아들였는데 그것을 전국적으로 받아들였더라면 한국과 원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땅 에 있어서 서양 문명을 대응해서 홀로서기를 한 기준을 가지고 동양의


34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지역에 있어서는 패권을 쥐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 가지고 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하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까지 침 략한 거라구. 주위의 나라들은 전부 다 악하다고 해 가지고, 야오요로 즈노카미가 전부 없애 버리려고 한 거라구. 그것이 침략이라구.

일본 교과서에는 침략을 했다고 하는 그런 역사의 기록이 없다구. 자기를 속이고 있는 거라구. 세계는 전부 알고 있는데 말이야. 여러분 이 중국에 가서 힘들었지? 중국은 중국 정권을 중심삼고 만국을 평정 하려고 한다구. 제2차 세계대전 후 61년이 되지? 중국은 전 세계에 그 힘을 확장하는 시대가 돼 온다구. 16억의 인민을 안고 있는 그런 무서운 나라가 없다구. 그것이 세계를 한 번에 굴복시킨다고 생각하고 있다구. 그렇지만 공산주의 뜻대로 안 된다구요.

지금 소련과 중국이 무너지고 민주세계로 세계의 운세가 돌아오고 있다구. 여러분들이 그 길을 안내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20년 동안에 여러분을 일본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게 됐지? 중국말도 하게끔 됐으니까 말이야. 어때? 그래도 발음은 완전하지 않지? 모두 듣게 되면 아, 저건 중국인과 다르다.하고 구별된다구. 거기서살아 남는 데는 유창한 발음으로 중국인 이상 해야 한다구. 중국에도 많은 인종이 합쳐져서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 어때? 그렇다 고 일본 사람이라고 거만하게 행세하다가는 맞아 죽는다구요.

중국인을 얼마나 박해했는지, 죽였는지를 생각해 보라구! 관동군을 중심삼고 말이야. 온갖 만행을 다 저질렀다구. 그것이 역사에 분명히 남아 있는데 아, 일본은 침략한 적이 없다.고 한다고 통할 것같아 요? 그 일본 나라의 장래를 생각할 때, 불쌍한 민족이라는 것을 생각 할 때 하나님의 심정은 다 같은 백성으로 만들려고 한국으로 데리고 온 거라구.

중국에 가 있던 일본 사람, 한국에 와 있던 일본 사람들이 패전 후 모두 다 죽게 돼 있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을 고문한 형사, 말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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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을 정도로 악랄했던 그 형사도 선생님이 밤에 짐을 꾸려 돌려 보내 준 거라구. 그 공로를 탕감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오게 된 거라구. 그런데 20년 동안에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게 되니까 아, 일본 민족이 훌륭하다.하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한국 때문이라 구!

 

몽골리언 혈통권

 

예수님이 이스라엘 땅, 아시아에 몸을 남겨 놓고 정신적인 종교권을 통해서 바티칸을 중심삼고 쭉 전도해서 대서양 문명을 가지고 미국으 로 뭔가?「퓨리턴!」신교의 퓨리턴! 102명이 출발해서 40 몇 명이 남 아서 동부에 상륙했는데 어떻게 됐어?

그 당시의 인디인들은 서양인을 본 적이 없었다구. 인디언들끼리 싸운 거라구. 동물과 같은 것, 원숭이와 다를 게 없었다구요. 고릴라, 고 릴라와 인간이 싸우게 되면 힘으로는 인간이 못 당한다구요. 그렇게 싸웠던 동양인, 그게 몽골리언 혈통권이었다구. 그 장자권의 혈통을 없 애 버렸다면, 인류가 멸망했을 거라구요.

재창조하는 것, 다시 만드는 것은 하나님 자신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만든 그것을 없애 버리게 되면, 주체만 있고 대상이 없 어져서 수수작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 버린다구 요. 여러분들도 홀어미 홀아비가 되게 되면 없어져 버린다구요, 아들딸 이 없을 경우에는. 그렇지? 대상을 남기지 않으면 안된다구. 일본 사람 들에게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없다구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얼마나 박해 를 했는지를 생각해 보라구! 문선명이라는 이름이 문선명 야츠(やつ; 놈)가 됐다구! 그렇게 전차 같은 데서 악랄한 사람으로 선전해서 어떻 게든 앞으로 클 수 없도록 방비작전을 한 거라구. 목숨을 걸고 그렇게 해 온 것이 일본 사람들이라구.


36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일본밖에 생각을 안 한다구. 한국, 중국, 소련, 미국을 침략해 놓고 우리는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랬던 것이 지 침략이 아니었다.하는 거라구.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 느냐구? 다른 나라에 들어가서 한 사람을 죽이더라도 침략국가로서 그 정부가 낙인을 찍으면 부정할 수 없다구.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침략 국가 남자들과 결혼할 것이었는데 얼굴을 보면, 전부 한국계라구. 한국 의 혈통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도 아,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분하다.하는데, 몇 년을 기다렸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지만 일일이 한 사 람이라도 찾아간 적이 없다구. 개인적으로 위로해 줄 수 있는 때가 오 지 않으면 안된다구. 일본이 역사적으로 지은 죄를 탕감하지 않으면, 일본 사람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베풀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원리를 알고 있으면서도 선생님은 일본 정부와 싸웠다구. 히로히토 천황을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하면서 학생시대에 지하운동을 한 사람이라구 요. 지하운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애국할 나라도 없잖아? 한국도 자기 나라가 아니고, 일본도 자기 나라가 아니고, 중국도 자기 나라가 아닌데 어디로 갈 거야? 고맙게도, 지금 평화의 왕 즉위식에 참가한 이상은 귀빈으로서 선생님 이 맞이해 주지 않으면 모든 인류의 갈 길이 전부 막혀 버린다구요. 특별 대우라구! 많은 나라의 왕들이 왔다고 해도 그 왕들 가운데 선생 님이 지금까지 만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 지금까지. 그런데 여러 분들은 무슨 귀한 사람들이라고 이런 대우를 해 주느냐 하는 거라구.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기 때문이라구. 지금은 해와 국가가 돼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 뱃속에 있을 때부터 관심을 가져 줘 야 하는 것이 남편의 사명이라구.

일본은 지금도 그렇지? 문선명과 관계를 맺지 말라, 맺지 말라!하고 궁중으로부터, 총리대신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를 해 왔잖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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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小泉), 오이즈미(大泉; 큰 샘)도 아니라구. (웃음) 이즈미(泉; 샘)가 전부 말라 버릴 수 있는 입장의 고이즈미를 선생님이 지금 도와 주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과 묶어주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여 러분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뭐 밥만 먹고 공부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아는 것이 있으면 중국에서라도 쓸데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뭐 그런 한계를 넘었잖아? 일본에 돌아가서 아, 중국에 간첩으로 갔다온 사람이다.해 가지고 누군가가 발표하게 되면, 여러분의 앞길이 막혀 버린다구.

 

새로운 희망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갈 길이 없으면 안되니까 선생님이 구해주려고 중요한 곳을 찾고 있다구. 미국에 돌아가서 2년 전부터 이걸 시 작해서 서울에 있는 호텔이라든가, 그런 곳에 넣어주고 있는 거라구. 그리고 청평도 그래. 모두가 세계에 많은 기반을 남기고 돌아오니까 미국 자체도 문 선생을 돌아가게 한 것이 역사적인 실수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지금의 대통령이.

조지 부시 부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지난 번 2차 선거 때에도 날아가 버릴 것을 선생님이 2주간 미국 순회를 하면서 언론계의 힘을 가지고 방비작전을 했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이 남아 있는 거라구. 1대, 2대, 3대째를 대통령으로 세우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시대, 왕…. 유럽은 전부 왕이라구, 왕. 민주주의가 아니 라구. 민주주의는 왕권을 깨 버려 가지고 평민 같은 취급을 해서 거기 에서 서로 비교해 가지고 좋은 사람을 대통령을 시키는 그런 선발 방 법, 선거 방법은 없어진다구. 왕권복귀!

하나님이 만든 나라는 선거하는 나라가 아니라구요. 국가적으로 뿔뿔이 흩어진 나라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아니라구요. 그건 없애고 혈


38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통으로 결속, 하나로 결속하는 데는 원수와 원수를 묶어서 가족을 만드는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교차결혼, 교차, 교체, 교차가 아니라 체, 몸,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라구. 여러분들도 교체결혼을 했지? 일본인 선남선녀, 한국인 선남선녀를 완전히 교체결혼을 시킨 거라구. 기록을 깬 거라구. 아무리 필사적으로 반대하더라도 문 선생은 그거 모릅니다. 왁자지껄하고 울며 매달리고 짓더라도 미친개가 짓는 것과 같은 것이 지, 그거 아무런 인류역사에 공로로서 남길 것이 없다는 거라구.

단연코 결의를 하고 교체결혼을 시켰기 때문에 어때? 여기는 한국 땅이라구요. 한국 땅이라도 공산당 활동의 본거지라구, 여기가. 여기에 서 훈련해서 중국을 지키는 거라구. 일본이 점령하고 싶었던 그 이상 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거라구. 그것이 희망이라 구, 새로운 희망.

그래서 뱃사람으로 훈련시키는데, 스미마생(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스미마생(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뭐야? 일본에 서는 도모 스미마생(どうもすみません; 정말 미안합니다), 도모 스미마생!하는데, 그건 죽어버리겠다는 말 아니야? 인사 자체가 스미마 생, 스미마생, 스미마생이라구. 날마다 스미마생이라는 말을 열 번 이 상으로 한다구. (웃음)

선생님이 볼 때 친척끼리 만났다가 헤어질 때는 뭐 인사를 열 일곱 번, 20 몇 번이나 하는 사람도 있었다구. 스미마생, 스미마생, 스미마 생…! (웃음) 바람이 불어서 기모노가 흐트러지면 그걸 고치면서 스미마생!스미마생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리겠다는 뜻이라구요. 직 고라구. 인간은 직고하지 않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알고 있나? 동대를 졸업하고 무슨 박사가 됐다고 하더라도 그 네임밸류를 어디에 쓸 거야? 중국에서도 쓸모가 없고, 일본에서 도 쓸모가 없고, 한국에서도 쓸모가 없다구요. 어디서 쓸 거야? 건축 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마태복음 21:42)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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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 서 있다구. 어쩌면 고이즈미의 측근이 선생님의 허가를 받고 뒤를 잇는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들로서 동양에 새로운 혁명이 필요하다고 하는 거라구. 그래서 선생님이 1, 2, 3대까지 천황을 세우면 하나 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 명치유신과 같이 천국유신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일본 민족이요, 그것이 일본 민족이 맞이하 지 않으면 안되는 미래의 희망이라고 하는 거라구. 알겠어요?「예.」

 

하나님 나라의 기반

 

선생님은 천기의 비밀을 알고 있다구. 하나님의 비밀, 악마의 비밀, 천국 환경의 비밀, 지상 환경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거라구. 최초에 환 경을 만들고 실체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환경을 만든 위에 정착시대를 맞아서 일본 사람들이 해방되는 거라구. 2차대전에 패배한 변상도 하지 않았다구. 그 변상을 해야 된다구. 그러면 일본이 4개국 으로 갈라져서 여자와 아이들은 흩어져 가지고 종이 되거나 노예가 될 거라구.

그렇게 될 것을 장개석이 구해준 거라구. 장개석이라는 이름이 돕는 사람, 돕는 사람의 두목이라는 뜻이라구. 일본의 변상금을 해제시킨 것 이 선생님이라구. 그 선생님을 지금까지 반대해 왔다는 거라구. 원수 중의 원수의 아들딸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선생님을 만나면 아, 한국 선생님을 만난다.고 생각하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구.

왜? 선생님이 한국말을 하는데, 여러분은 한국말을 모른다구. 아무리 심정적이라고 하더라도 말을 모르면 안 통한다구. 이렇게 사다리처 럼 단계를 밟아서 알아들으니까 말이야. 본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도둑


40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놈한테 잡혀 가든가 원수의 나라에 잡혀가서 자라면 부모가 없으니까 말이야, 거기서 키워준 부모밖에 모른다구.

여러분이 이렇게 전국으로부터 모여 와서 117명이 모였다구요. 전국 47현의 어디도 빠지지 않고 전부 참석을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여 러분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가 하나될 수 있고, 전국의 여 자를 교육해서 뱃사람의 아내로 만드는 거라구. 뱃사공의 아내라구요.

「예.」결국, 그 아내도 뱃사공이 되는 거라구. (웃음) 여자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바다에 있다구, 바다.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해양권을 개발하다가 죽은 많은 일본 사람들의 시체가 태평양에 묻혀 있고, 죽은 병사들의 육체는 물고기 밥 이 돼서 먹혔다구. 안 그러면 흑조를 따라서 태평양을 빙글빙글 돌고 있다구. 그래서 원한이 맺힌 영인체들은 지옥에도 갈 수 없다구요. 그 렇게 공중을 떠돌아다니는 영인체들을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된다구. 그래서 영적인 해방이 이뤄지지 않으면, 지상도 해방이 안 되는 거라 구.

2차대전, 태평양전쟁 때 일본 젊은이들이 몇 명이나 죽었나? 몇 백 만이라구?「몇 백만이 죽었습니다.」몇 백만이 죽었기 때문에 과부가 몇 백만이 될 거라구. 여러분의 정부는 속이고 있다구요. 한국으로부터 징병을 해서 노동을 시키기 위해 일본에 데리고 가서 노동을 시키고 나라에 충성하고 일본에 봉사하겠다는 자들은 전부 다 그 병사들의 가 정에 남편의 대신으로 입적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한 거라구. 그 런 경우가 많았다구. 한국인이라구. 선생님은 잊어버릴 수 없다구.

홋카이도로부터 가고시마에 이주하면 몰라요. 남자는 아무래도 좋잖아? 그런 여자와 베개를 나란히 베고 잠자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그게 남자의 아들딸이지 여자의 아들딸은 아니잖아? 전후에 한민족의 혈통 을 이어받은 수많은 2세들이 비참해질 것 같아서 선생님이 장개석을 통해서 변상권을 면제시킨 거라구. 그 장본인을 일본 정부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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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한다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구.

그 나라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하나님 나라의 아들들과 결혼시켜 주려고 한다구.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인 본연의 사랑권이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가정을 이루 지 않으면, 원수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의 기반이 생겨나지 않는 거라구.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결과만 듣 고 아, 그렇다. 그렇게 하자, 하자!하지만 모두 다 알게 되면따라 가는 게 아니라구요. 선두에 나서서 원수가 있으면 전부 다 무사처럼 베 버리고 평정해 나가는 거라구.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일본의 책임 이라구.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26명이 이번 평화의 왕 대관식에 참석을 잘했다구! 그거 나중에 들었다구. 모두 다 알게 되니까 아, 그런가?하는데, 전부 다 선생님한테 책임이 있다구.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왕과 백성을 속이 고 온 여러분들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귀하게 생각한다구. 왕들도 많 이 왔다구요. 그들을 제쳐 두고, 선생님은 대관식이 끝나자마자 여러분 을 찾아온 거라구. 책임 있는 아들딸들을 기억해 줘야 된다구. 알겠어 요?「예.」

 

교체-교차결혼을 한 가정의 사명

 

이 여수라고 하는 데는 깨끗한 물이 흘러간다는 곳이라구. 그 다음 이 순천이라구. 공산당의 활동기지였다구. 북한 공산당의 중요한 기지 였다는 거라구. 지리산은 4개 도를 연결하고 있어서 후지산과 같다구. 거기에서 북한의 병사들이 스파이 공작을 한 중심지였다구. 많은 피를 흘린 곳이야.

일본 사람과 여러분이 이 지역에서 충성을 다하고 피를 흘릴 뿐만 아니라 자신은 희생이 되더라도 바다와 육지에 뭐예요? 일본 여자와


42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한국 남자가 하나되어 한반도에서 충성을 다한 가정이 없어요. 한반도에 남겨야 할 역사적인 충성을 다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땅에 여러분

이 교체교차결혼을 한 일본과 한국 사람이 역사를 부정하고 새로운 천지를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여자, 일본 남자들이 애국하는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그것이 교체교차결혼을 한 가정의 사명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힘들었지? 아, 문 선생한테 속았다.했지? (웃음) 문 선생은 사기꾼이다. 이혼해야 된다.하면서 이혼하고 싶다 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구. 일본이 좋 은데, 우와…. 한국 사람은 우리와 다르다.하면서 불평했다는 거라구. 그러면서 여자들 가운데 남편을 때린 여자는 손 들어 보라고 했더니 40퍼센트 이상이더라구. (웃음) 요전에 손 들었잖아? 거짓말을 안 한 다구, 선생님이.

한국 사람을 바보로 생각했다구. 일본이 나쁘다구. 침략국가의 백성으로 한국에 와 가지고 멸시해 봤자 일본의 엉망진창으로 돼 있는 것 들이 뒤집혀서 드러나는 거라구. 낮에는 이렇게 서 있다가 밤에는 이 렇게 매달려 가지고 살아가잖아? 딱, 그렇다구. 아무런 희망을 가질 게 없다구. 모두 포기해 버린다구. 한 발도 내디딜 곳이 없다구. 어쩔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배를 만들어 해양권의 생활기반을 만 들어 주려고 하는 거라구. 올해 4백 척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나눠 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

그리고 배가 훌륭하다구. 이거 살 수 없다구요. 이건 선생님이 설계 해서 만든 배라구요.  원호프(One  Hope)가 작은 배지만 어디든 갈 수 있다구. 홋카이도로부터 동경까지 3일 만에 날아가 가지고 유명해 졌지? 원호프 말이야. 그거 유명하다구.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 작은 배인데 몇 명이 타고 가는 데는 문제가 없다구. 선생님이 타는 배 이 름이 뭐더라? 영어로 원호프! 일등 호프, 절대 호프! 원호프니까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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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호프잖아? 해양권에 있어서는 문 선생을 의지하지 않을 자가 없다구.

 

한국에 시집을 왔다는 자체가 행복

 

그러니까 그 세계의 여왕이라구. 요즈음 바다의 악랄한 왕을 뭐라고 하나?「해적이라고 합니다.」해적의 부인! (웃음) 아, 어디든지 가서 싸워 가지고 빼앗은 보석 같은 것들을 전부 다 부인의 치마 속에 숨겨 놓잖아? 돈 많은 도둑의 부인이 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일본 사람을 훌륭하다고 하면서 환영해 주는 곳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을 점령해서 제멋대로 나쁜 짓을 저지른 일본 민족이라구요.

선생님이 초등학교 졸업식장에서 겨우 1년, 2년 동안 일본말을 배워 가지고 거기에 참석한 변호사, 재판장, 검사 등 훌륭한 사람들에게 퍼 부었다구요. 뭘 하러 왔느냐? 돌아가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유명했 다구요, 학생 때부터. 항일운동의 대표라고 해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네임밸류가 붙어서 아, 누가 일본에 갔으니까 주의하라!한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감으로 인해서 한국인 전체, 교포, 공산당도 전부 조 사를 받은 거라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독일에 가더라도, 유럽에 가더라도 전부 그렇다구. 문 선생을 도와주면 안된다.해 가지고 전부 뭉치는 거 예요. 가인유엔이 문 선생 타도운동을 전개하고, 미국을 중심삼고 종교 권이 결속해서 문 선생 타도운동을 해 왔다구.

2차대전 때 영불과 일이가 싸웠는데, 한국이 전쟁터가 됐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었다구. 안방까지 쳐들어와서 빼앗아간 거라구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와 딸, 3대를 범하고 종같이 취 급했어요. 이름을 말하게 되면 한국으로 쫓겨간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무런 소리도 못 하고 핍박받은 것을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걸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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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일본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대단한 거라구.

선생님이 초등학교 때 유명했다구. 씨름이든 뭐든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었다구. 씨름을 하게 되면, 아무도 선생님을 못 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문가의 딸들도 아, 저 남자와 결혼하면 행복하겠다.해 가 지고 유혹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선생님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구요.

일본에 가서도 그랬다구. 현해탄을 건너서 시모노세키에 갔을 때 내 일신의 장래를 위해서 온 게 아니다. 일본을 구해줘야 한다.한 거라구.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유혹이 많았던 거예 요. 선생님이 가기 전부터 일본 여자들이 계시를 받고 있었던 거라구. 일본에서 이치로(一郞), 사부로(三郎)라고 하는데 야로(やろう; 八郞, 놈)가 가장 나빠요. 야로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이름 끝에 코(子), 코, 코를 붙이는데 야로의 아들딸을 갖고 싶다는 말이라구. 일본 여자들 가운데 이름 끝에 아들 자 (子)가 붙어 있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 봄이 되면, 암탉이 꼬꼬꼬 한 다구! (웃음) 야로, 야로! 일본의 야로, 여덟 번째 남편…. 일본 암탉 이 수탉을 부를 때 꼬꼬꼬 하는 거라구. 그렇다구. 선생님이 웃기기 위 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 남자보다 한국 남자가 남자답다구요. (웃음) 여러분의 아버지, 할아버지, 친척 아저씨들과 비교할 때 여러분의 남편을 컨트롤 하는 것이 어렵다구요. 돈을 줘도, 무슨 사랑의 심정으로 얘기해도 안 통해요. 기분 나쁘면, 주먹이 나간다구요. 그래서 얻어맞은 여자들이 많이 있을 거라구. 그렇게 얻어맞고 죽은 여자는 없지요? 그 정도가 되면, 남자도 살 수 없어요. 한국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자를 때려죽인 남자는 갈 곳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린 것보다 동정의 심정이 앞서는 거라구요. 죽으면 안되지요? 일족의 문제가 되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에 시집을 왔 다는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지요? 그래도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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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가운데는 저 일본 여자, 빨리 죽어라!하면서 노려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있다구요. 그 가운데서 잊어버릴 수 없는 경험을 많이 했 지요? 그래, 안 그래? 선생님이 잘 알고 있다구요. 완전히 탕감복귀되 지 않으면, 선생님이 손을 못 댄다구요. 그런 상태에서 손을 댔다가는 손이 잘린다구요.

 

올바른 여자들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제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올바른 미래의 세계를 안내해 주려고 하는 거라구. 여러분이 뱃사람이 되면 중국에 언제라도 갈 수 있지요? 일본에도 왔다갔다할 수 있다구. 후쿠오카까지 우리 배로 가 면 3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구요, 속도를 내게 되면. 거기까지 왔다갔 다하면 일본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라구.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유럽 같은 데서는 패스포트 때문에 번거롭다구요. 지금도 일본은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다구. 그렇지만 통일교 회 교주라는 네임밸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어때요? 그렇게 했다가는 당장에 맞아 죽는다구요. 지하운동의 챔피언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 요. 천지가 하나되어 문선명 한 사람을 잡아죽이려고 하는 거라구. 총 으로 쏴 죽이고, 매로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붙잡아서 조사해 보면 아무런 소리도 못 한다구요. 너희들, 이러이러한 조상의 후손들이 아니냐?하고 묻게 되면,음, 그건 그렇다.하는 거라구. 조서 같은 것을 꾸밀 때 보면, 글자가 많 이 틀린다구. 선생님이 일본말을 잘 알기 때문에 문장이 잘못됐다. 이 대로 계장이나 과장한테 결재를 받으려고 갖다 보이면 모가지다.하 는 거라구. 그렇게 조서를 꾸미면서 일주일만 지나면 친구가 된다구요. 선생님, 죄송합니다.하고 인사를 한다구. 오늘도 수고해 주시기 바 랍니다.” “ 아,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자! 해 가지고 틀린 것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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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르쳐주는 거라구.

선생님은 엉터리 남자가 아니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다른 나라에 팔아서 돈을 벌겠다고 하는 그런 뭐라고 할까요? 그런 못된 남자가 아니 야! 올바른 여자들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부른 거라구. 고마 워?「예.」아리가토(ありがとう;  감사합니다)  해봐요.「아리가토!」아 리(あり; 개미)가 이치(一; 일)도 안 된다구. (웃음) 토(十; 십)하고 새로운 일이야. 쥬이치(十一; 십일)! 이십하고 새로운 일이면 이십일, 백하고 새로운 일이면 백일, 억하고 새로운 일이면 억일이 되는 거라 구요. 아리가 토(十; 십)까지는 알았지만 토이치(十一; 십일)는 몰랐다 구. (웃음) 그 토이치가 토이츠교카이(統一敎會)라구. (웃음) 아, 그렇 잖아!

이런 말을 하니까 아이구, 굿바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하고 대륙에 가서 달을 쳐다보거나 강물을 바라보면서 온갖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 공부도 많이 했으니까 주체를 만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별개의 일본 집단을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어때요? 중국을 구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키우고 있는가, 안 키우고 있는가 를 선생님이 묻는 거라구. 지금이라도 그럴 수 있다구. 4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 전부잖아? 아, 무섭다! (웃음) 들지 말라구! (웃음) 영계에서 볼 때 이것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문 선생은 세계를 수습해서 천정궁까지 지었다.한다구. 텐세이(天正)라고 하나, 텐쇼 (天正)라고 하나?「텐쇼.」왜 쇼야? 여러분은 다이쇼텐노(大正天皇; 대정천황)가 있었으니까 쇼라고 하지만 텐세이큐텐이라고도 할 수 있 다구. 오야마다가 텐쇼큐텐이라고 하지? 다이쇼텐노를 생각하기 때문 에 텐쇼라고 하지만, 텐세이라고 해도 되잖아? 쇼(正)라고 하는 쇼메 이(證明)는 자기를 내세워서 증거할 때 쓰기 때문에 쇼라고 하지만, 세이(正)는 세계를 바로 세우기 위한 거라구. 텐쇼큐덴(天正宮殿)보다 텐세이큐덴(天正宮殿)이 더 훌륭하잖아? 어떻게 생각해? 말을 쓰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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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전부 안다구요.「텐세이큐덴이 좋습니다.」전부 기억했는데, 지금 부터 고치는 것은 힘들지요? 십 배, 백 배 이상 고생하더라도 고칠 수 없다구. 잠잘 때 텐쇼큐덴….  (웃음) 텐세이라고 하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구.

일본 사람이 천국인으로 바뀌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 하나님도 한 해 두 해를 헤아리겠어요? 천 년을 하루라고 생각하지 않고, 만 년을 하루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원수의 혈통을 이 어받은 아들딸을 자신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인가 하는 거라구.

 

선단(船團)의 왕초가 되라

 

그 내역을 잘 풀기 위한 프로그램을 짠 전통 위에 탕감복귀의 노정을 재편성해 온 승리의 깃발이라고 하는 것이 대단한 거라구. 일본이 47현인가?「예.」천주를 통일한 위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이라고 하면 새빨간 거짓말이지! 새빨간 깃발은 공산당의 깃발인데, 그들의 스파이 공작은 여자들을 중심삼은 거라구. 여자를 이용해서 민주주의를 무너 뜨리려고 계략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정절을 지키는 여자들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주변에서 미인 부인들, 미인 아가씨들이 선생님한테 프로포즈의 신호를 보냈는데 둔감한 남자였다구. 세계 제일의 둔감한 남자였다구 요. 나는 죽었다고 생각했다구. 극장 같은 데 선생님은 30세까지…. 옷 같은 것이 그랬다구. 돈 없는 학생이 교복을 맡기고 돈을 빌리는 곳을 뭐라고 해?「시치야(しちや; 전당포).」시치야에 가서 제일 냄새 좋은 것이 아니라 냄새가 고약한 것을 사서 입은 거라구요. 3미터 떨 어져 있어도 생선 냄새의 정도가 아니라구. 평생 처음 맡는 그런 냄새, 머리가 돌아버릴 듯한 냄새라구. (웃음) 선생님도 일주일 동안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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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 버릴 수도 없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옷을 입지 않으면, 바로 여자가 달라붙는 거라구. 여자가 달라붙으면 저리 가!하면서 쳐버려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으니 까 다음에 좋은 냄새가 날 때 만납시다. 미안합니다.한 경우도있었 다구.

선생님이 살았던 다카다노바바의 근처에서 와세다대학까지 그다지 멀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은 편한 곳에서 공부한 것이 아니에요. 고학, 집에서 보내 온 돈은 전부 다 돈 없는 친구들에게 줘 버리고 노동을 한 거라구요. 가와사키 같은 데 가면 공장도 잘 알아요. 노동자도 일등 노동자였다구. 그것도 얘기하면 대단하다구. 선생님은 거짓말 같은 역 사를 거쳐왔다구.

그런 얘기를 들으면, 여자들은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할 텐데 아, 인생이 잘못돼서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 저 보기 싫은 남자, 죽어버려 라!하면서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다고 생각한 여자들도 많이 있지요?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구요.

역사에 남아 있는 악랄한 자들의 죄를 누군가가 탕감복귀하지 않으 면 안된다구. 모두 다 눈물이 마르지 않고,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면서 졸던 생활을 한 여자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당연하다구. 당연하다는 것을 어떻게 쓰나? 써 보라구!「은 본래 이렇습니다.」 자는 어때?「자연할 때 자입니다.」

일본에서는 당연한 것들이 선생님에게는 백 퍼센트 반대라구요. 한 번은 어떤 군상들이 모이느냐?하고 극장에 가 봤다구. 선생님은 30 세까지 빗을 사용하지 않았다구요. 손으로 이렇게 한 거예요. 오늘 아 침에도 빗을 쓰지 않았다구요. 손으로 이렇게 했다구. (웃음) 쓰다듬어 보면 울퉁불퉁하다구요. (웃음) 한 번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세 번 정도 하면 깨끗하게 정리돼요.

선생님의 손이 작지? 발도 작다구. 손이 작고 발도 작은데, 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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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구요. (웃음) 몸은 둥그런 거목, 큰 나무통 같고 힘센 씨름선수 같다구. 이걸 지금도 싹 하면 딱…. (행동해 보이심)「우와!」(박수) 이 걸 올려 가지고 다리를 이렇게 하고 손으로 이렇게도 한다구, 운동을. 이게 가늘고 짧고 강하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우와!」피 순환이 빠르 다구.

지금도 그렇다구. 오늘 아침에도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했다구. 한 시간 반은 운동을 한다구. 감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 운동을 개발 했다구. 어디가 나쁜가를 아는 거라구요. 자동차를 2시간, 3시간 타게 되면 운동이 필요하다구. 어딘가 나쁜 곳이 있으면 싹 맛사지를 하는 거라구요. 피가 이렇게 가니까 이렇게 맛사지를 한다구.

지금도 이거 보라구! 피부 색깔이 깨끗하지? (웃음) 깨끗해, 어때? 안 그래?「깨끗합니다.」이건 암모니아공장에서 일했기 때문이라구. 어 디 가서도 뭐든지 할 수 있다구. 돈이 한 푼 없더라도, 선생님의 아들 딸이 수십 명 있더라도 벌어 먹일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저 배가 지금 보통의 배보다 3배 이상의 돈이 들었다구요. 그런 거 모르 지? 1억으로 한 척을 만드는 것을 5천만 원으로 선생님이 만들어서, 절반의 금액으로 2배의 가치가 있는 배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전 수해 주려고 하는 거라구. 그러면 12명의 아들딸이 있을 경우에는 12 척, 3명이 있을 경우에는 3척으로 죽기 전에 불려서 선단(船團)의 왕 초가 되라는 거라구.

 

해양권을 주도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해양권을 주도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한국이 해양권에서 주도국이 될 경우에 여러분들이 모두 다 세계적으로 중요 한 항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 앞으로 빠른 배, 멋진 배를 운항 해서 항구에 들어가게 되면 수출입의 세금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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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어떻게 하겠어? 여러분의 핸드백에 전부 다 숨겨 가지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해서 부자로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해 왔다구. 세계적인 해양권을 모두에게 나 눠주어 가지고 일본을 부흥시켜 부자가 되자! 해서 돈을 벌어줘도 돈 을 어떻게 쓰는지 모른다구요, 여자는. 뱃사람은 돈이 없으니까 못 쓰지만, 여자들을 뱃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돈을 얼마든지 쌓아 두는 것은 잘하지만 쓸 길이 없다구요. 어디에 쓸 거야? 여자가 뱃사람이 되면 남자들처럼 여자를 찾아가나? 그랬다가는 죽을 수 있다구요. 그 것도 할 수 없고 돈, 돈, 돈, 돈….

한국말로 가네(かね; 돈)라고 하면 걸어간다는 말이라구요. 가네, 집을 떠나가네! 그렇지? (웃음) 한국말은 그렇다구.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가네, 가네, 가네! 가네가 필요하지? (웃음) 가네를 따라가 는 사람은 산을 넘어서, 들판을 지나서, 강을 건너서 가네! 가네, 가 네! 도망간다는 거라구. 일본 사람은 그렇다구요. 세계의 훌륭한 지점 장의 부인이라고 하더라도 어때요? 이렇게 뒤로 두르는 걸 뭐라고 하나?「오비(おび; 여자용 기모노의 허리띠)라고 합니다.」오비야? 오비, 오비! 오비가 뭐야? 오비가 오비라구요. (웃음) 잠자리를 편하게 만드 는 것이 오비라구.

섬나라의 여자들이 왜 오비를 하느냐? 남자를 만나면 도망치게 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런 전통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모르지? 기 모노보다 오비가 더 비싸다구요. 거기에 주머니를 만들어서 돈이라든 가 여러 가지 자신의 소유권 비밀이 다 들어 있는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게타(けた; 왜 나막신)를 왜 신고 걷느냐? 나무는 섬나라에 많 아요. 나무를 잘라서 구멍을 내서 만들게 되면 금방 끊어져 버리지요. 그거 힘들다구요. 비 오는 날 같은 때 미끄러져 넘어지면 큰일나지요? 미인의 체면이 엉망진창이 돼요. (웃음)

이렇게 일본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해서 스미마생(すみません;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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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합니다)! (웃음) 스미마생이라고 하는 말도 좋은 말이 아니라구요. 여자들이 기모노를 입고 아침에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아침 인사)!” “ 하이(はい; 예), 하이! 잘 오셨습니다.” “ 스미마생,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하면서 스미마생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구 요. 한 번 헤어져 가다가 뒤를 돌아보고 스미마생, 또 다른 말을 하면 서 돌아가다가 반대로 되돌아와서 스미마생…. 이야, 그렇게 인사를 한 다구요. (웃음) 일본 여자들이 인사하는 게 대단하다구요. (웃음)

 

꿈이 큰 사람은 빨리 죽을 수 없다

 

그렇게 불쌍하니까 한국에 데리고 왔는데, 탕감복귀해서 일본 전통을 3대 이내에 바꿔버리자! 갑시다.하고 온 거예요. 한국을 넘어서 대륙, 중국, 중동, 유럽, 그리고 미국까지 점령하고 돌아오자. 가자!하고 왔다구요. 그런 정신이면 배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알겠 어요?「예.」패스포트 같은 것 필요 없다구요. 알겠나?「예.」얼마든지 장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작은 보트를 타고 가는 여자를 경찰도 조 사를 안 한다구요. (웃음) 싹, 웃으면 전부 패스라구. 여자는 그런 미 료쿠(みりょく; 매력)가 있다구. 한국에서는 부처님을 미륵이라고 한 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을 하면 영어라든가, 일본말이라든가, 한국말 등 몇 개국의 말을 동원해서 혼자서 말을 하더라도 한 시간이 아니라구. 수십 시간도 말을 할 수 있다구. 그래서 듣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왕초라구.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재미있 어)?「예.」오모구로이(おもくろ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가 있 기 때문에 오모시로이라고 하는 거라구. 구로이(くろい; 검은) 마음을 가졌으니까 오모시로이라고 하게 되는 거지요? 오모구로이 마음을 가 진 여자를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아? 누구도 좋아할 남자가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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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아, 6시 반에 출발한다고 했는데 10분이 지났습니다. (웃음) 오늘 저녁에는 돌아간다구요. 지금 신준님이 아빠, 엄마! 어디 있어?하는 거라구. 할아버지 할머니인데 아빠 엄마라고 한다구. (웃음) 그거 영계도 마찬가지라구. 자기 부모도 형제가 되니까 말이야. 수천 대의 선조 가 형님이 되는 거라구. 그렇지, 형제니까? 기독교에서는 모두 다 하나 님을 아버지라고 하지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구. 제일 가까운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 이외에는 형제밖에 없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나라가 천 만이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교다이(兄弟; 형제)라고 하는 것은 교다이(共)라구. 이것도 교다이지? 함께 하나가 된다는 거라구. 교다이, 교다이! 내적 교다이, 외적 교다이! 교다이, 교다이! 선생님과 키스해 보고 싶은 여자, 손 들어!

「하이!」(폭소) 큰일날 여자를 만났다구. (웃음) 남편이 보면 어떻게 생각하겠어? 선생님이 오셨으니까 만나뵙고 오겠습니다.할 때 밥 까지 먹고 와라!할 남자가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여자들은 어떻게 생각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을 사랑한다든가 키스하고 싶 다고 하면 안된구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농담도 잘 하니까, 와, 문 선생은 여자들과 키스만 하는 교주다.하는 거라구. (웃음)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웃음) 여자 는 키스할 때 입만을 내미나, 손이 먼저 나오나? 나는 모른다구요. (웃 음) 어때, 어느 쪽이 나와? 손이 나오지 않으면 넘어지잖아? (웃음) 넘어지면 큰일난다구요. 여자들은 키스를 할 때 몸을 이렇게 해서, 이 렇게 해서 올라와서 해야 되는데 안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남자가 넘 어진다구요, 싹 빠져 버리면. 그러니까 붙잡고 해야 된다구.

그렇게 붙잡으면 여자의 무기, 남자의 무기가 가만히 있나? 키스하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런 체험을 한 적 없어? (웃음)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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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 말을 하고 있나?하고 있다구. 입을 가리면서 이러고 있다는 거라구. (웃음) 그러다가는 쫓겨나 버린다구요.

바다야! (웃음) 노래를 불러봐! 어디 갔어? (박수) 뱃노래, 그거 해 봐요! (박수) 중국에서 온 책임자가 누구야? 너야? 너도 한국계 일본 사람이라구.  뱃놀이 가잔다가 무슨 뜻이야? 뱃놀이를 오라는 뜻이라 구요. 바다가 그렇게 부르니까 우리도 그런 태도를 취하려고 하는 거 라구. 자! (노래)

바다에서 고기들이 부른다구요. 나가자구요, 여기 앉아 있자구요? (웃음) 선생님은 재미있는 곳이 많이 있다구요. 잊지 않고 기억에 남 기기 위해 진지한 입장에서 결의를 한 사람이 평생을 걸쳐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을…. 꿈이 큰 사람은 빨리 죽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너, 다 끝났나? 어디 갔어?「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면 끝내라구. 끝을 내지 않으면 사탄이 따라와! (훈독 계속; 이것이 바로 배달민족 된 한민족의…) 배달부 알지? 배달을 하는 배달민족이라는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나보다 훌륭한 후손을 남기게 되면

 

여기 궁전을 지을 때 자기가 이곳 한국 책임자로서 책임을 지고 어떤 생각을 하고, 이것이 얼마나 역사적인 일인가 하는 걸 얘기 한마디 하라구. (황선조 회장 보고; ……아버님 말씀이 여기다가 자기가 적으 라고 그랬어요. 언제까지 이 말씀을 다 외울 것인가?) 또, 살 것인가? 후손 앞에 나보다 더 훌륭한 후손을 남기게 되면 점점 훌륭하니까 천 국은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거야.

뿌리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순이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서 사철, 춘하추동 전부 다, 봄에는 꽃이 피어야 되고, 여름에는 무성해야 되고, 무성하게 자라 가지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어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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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에 눈이 오니까 열매를 따먹고 이래서 잠자는 그때에 애기들을 배라는 거야. 아, 잘 먹고 기름졌으니까 튼튼한 아들딸일 것 아니야? 그렇 기 때문에 겨울 반대, 겨울에 배 가지고 겨울 아닌 시대에 태어난 사 람들은 생활이 어렵지 않다는 사주관상의 관이 있어요.

너희들도 전부 다 봄에 심고, 여름에 키우고, 가을에 추수해 가지고 겨울에는 떡도 해먹고, 닭도 잡아먹고, 소도 잡아먹고 이래 가지고 기 름져 가지고 그 기간에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서 또 봄 되면, 그걸 또 데리고 가르쳐주고, 여름에 또 가르쳐주고, 그렇게 교육하라는 거야. 그래서 엄마 아빠보다 더 훌륭한 후손, 좋은 열매가 맺힘으로 말미암 아 그 나라, 그 가족, 그 혈족은 창성, 번창, 흥성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논리적이다 그 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너희들이 뱃사공을 할 때는 전부 다…. 언제 얼음이 어나? 얼음 어는 데 없어? 태평양에는 얼음 없나, 이게? 태평양에는 흑조가 있어 가 지고 사철 얼음도 안 어는데 남극, 북극 가야 돼. 남극, 북극 가 가지 고 거기서 일할 데가 있나? 일 나가게 되면, 백곰이 으흥 하고 나온다 구. 굶은 백곰이 찢어 먹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열쇠를 잠그고 두 부처 가 애기들하고 이불 쓰고 잠만 자! 스물 네 시간, 스무 시간 잠자야 돼! 북극에 가게 되면, 네 시간도 낮이 없어.

그러니까 좋은 것을 해 가지고 가을에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그러니까 일을 열심히 해야지! 잘 해 가지고 또 곡식 하게 되면 껍데기 벗기고 다 그거 도정간(방앗간)에 가 가지고 이렇게 백미를 만들고 떡 도 해 가지고…. 떡, 이제 쾅쾅 쳐서 나오나? 그러고는 뭘 하겠노, 일 할 게 없는데? 부엌에 들어가 가지고…. 춥지만 부엌은 덥잖아, 언제나 불이 있으니까? 거기서 맛있는 음식들 해 가지고 불쌍한 남편…. 애기 낳게 하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안 그래?

너희들도 전부 다 남편이 찾아오는 걸 싫어할 때가 많았지? 남편이 사랑하자고 하면 꽁무니를 빼고 이게 무슨 야만인처럼 군다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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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하는 여자들이 여기에 많을 거라. 얼굴 보면 알아! 핼쑥해 가지고 핏기가 없는 여자들은 그렇지! 입술이 두툼하고, 볼따귀가 나오 고 이래 갖고 말이 괄괄괄한 것은 남자를 잡아먹어! (웃음) 그렇다구.

입술이 시퍼렇고 이런 사람들은 말이야, 남자 붙들고 안 놔줘! 기력을 뺀다는 거야, 하루에 몇 번씩. 석 달 되면, 남자가 공동묘지에 가야 돼. 무서운 거야. 그렇게 사랑을 한번 함으로 말미암아 몇 년 생명이 단축되는지 알아? 일생 동안 아무리 남자가 기운이 좋더라도 5천 번 을 못 넘어요, 일생 동안. 5천 날이면 몇 년이 되나? 십 년이면 3천6 백 날인데 말이야. 몇 년밖에 안 돼! 그러니 그걸 전부 다 절제하고 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60도 못 가 가지고 남자가 죽어! 주거라고 하면 일본 동경에서 산다는 말도 돼! 산다는데, 왜 선생님이 주거라고 하나? 말이 참 그런 게 많아!

 

좋은 여자로 만들어 주려고

 

그렇게 알고, 너희들도 이제는 일을 열심히 해 가지고 아들딸 재워 놓고 말이야, 떡을 먹든지, 맛있게 먹고…. 치즈 케이크 같은 것이 미 국에는 많더구만! 아시아 사람이 치즈 케이크 보기나 해? (웃음) 몸 보신을 해 가지고 좋은 아들딸을 남기겠다고…. 그런 의미에서 건강을 위해 전부 다 운동도 하는 게 괜찮아요. 선생님이 지금 88세라구. 6월 이 됐으니, 6월도 보름이 넘었으니 이젠 6월도 8년 소속이야, 8년. 87 년 고개를 넘었다구. 88세야, 이제! 88세 할아버지를 두고 젊은 어머 니가 외국 떠나면서 안녕히 계십시오!그랬겠나, 아이고, 누가 건강을 보호해 주겠나?하고 염려하고 떠났겠나? 내가 골골 아프면 어떻 겠어? 그거 죄 중의 죄지! 그래도 이제 88세쯤 되더라도 젊은 사람들, 너희들 대해 가지고 얘기도 하고, 전부 새로운 얘기, 기분 좋은 얘기, 활발한 얘기를 들으니 기분 나쁘지 않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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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영감이 젊은 색시 데리고 살려면 기분을 맞출 줄도 알고, 기분을 넘어가서 데리고 날려 줄 줄도 알고, 이거 뭐…. 죽을 줄 알았 는데 죽어서 무덤에 들어갔다가 벌떡 나오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할 수 있으면, 그 공동묘지까지도 부활권이 생긴다는 거야.

그런 남편이 되게 하려면 말을 잘 들으라구. 수놈이 암놈을 따라다니나, 암놈이 수놈을 따라다니나? 똑똑히 말해 봐!「암놈이 수놈을 따 라다닙니다.」암놈이 아니라 안놈, 안에 있는 놈…. 그거 맞는 말이야. (웃음) 닭도 수탉이 꼬덱꼬덱 꼬덱꼬덱 꼬덱꼬덱 그러나? 봄날이 되게 되면 노래 부르듯이 꼬덱꼬덱 꼬덱꼬덱 꼬덱꼬덱 하고 암놈이 전부 다 이런다구. 수놈만 보면 꼬덱꼬덱 하면서 걸어가게 되면, 수놈은 왜 저러노, 병났나?하고 동정심을 가지고 쳐다본다구.

수놈은 동정이 많아요. 여자 같은 것이 그렇게 지켜보게 되면 동정 많은 수놈이 수놈인 줄을 모르고, 암놈을 모르면 그렇게 갔던 암놈이 물어뜯겠나, 똥을 싸 갈기겠나? 물어뜯을 것 아니야? 물어뜯으면, 암만 사랑을 그리워해도 사랑이 찾아올 수 없다는 거야.

너희들이 뱃사공이 되게 된다면 말이야, 종일 남편이 여편네가 바다에 나갔다가 많이 잡아 만선을 가지고 들어올 것을 고대했는데, 들어 오면 전부 다 눈을 찡그려 가지고, 눈을 부라려 가지고 되겠나? 오늘 만선을 했다고 궁둥이 춤도 추고 이래 가지고, 좋아 가지고 춤도 출 줄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 앞에서 선생님이 춤춘다면, 그게 좋을 게 뭐 있어? 눈감고 추니 누구든지 잡아서 때릴 수 있고, 발길로 찰 수도 있고…. 좋다는 말 아니야? 그걸 환영할 거야, 환영 안 할 거야? 지금까지 살아온 너 희들은 환영 안 할 수 있다구. 내가 눈감고 이러니까 교주님을 미워했 다고 한다면 자기 남편을 대해서 틀림없이 밉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을 깨치기 위해서 그런 놀음도 하지! 내가 할아버지 왕 아니야? 그 나라의 할아버지 왕이고, 그 다음에 아버지 왕이고, 남편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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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아들의 왕이라구. 그러니 무엇이든지 좋아해야 된다구. 좋아한다고 해서 여자를 남자로 만들지 않아! 더 좋은 여자로 만들어 주려고 그러 는 거지.

아, 여자들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해, 사랑해?「사랑합니다.」쌍것 들, 가만히 하라구! (아주 작은 목소리로) 선생님을 좋아해, 사랑해? (웃음) 좋아했을 때는 좋아 안 한다고 해야 된다구! 사랑한다고 하게 되면 동네방네 소문나고….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제일 불쌍하지! 할머니 도적놈 레버런 문, 자기 어머니 도적놈 레버런 문, 자기 여편네 도적놈 레버런 문, 자기 맏딸 작은 딸 도적놈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서 전부 다 여자 도적놈 왕초라고 생각하니까 남자들이 칼, 일본도(日本刀), 명도(名刀)를 갖고 만나면 어디 골짜기 가서 소리 없어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니 얼마나 불쌍해!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 말아요! 좋아한다는 말도 50이 넘은 다음에는 괜찮아! 50이 넘어서 나 선생님을 좋아합니다.하면, 기분 좋 게 아, 그래? 그럼, 그렇고 말고!하고는 데리고 가 가지고 점심도 사 주고…. 그렇잖아? 50이 넘으면 뭐…. 지금 내가 80이 됐으니까 딸 같은 사람한테 국수 사 주거나 소를 잡아서 잔치를 해 준다고 누가 욕 을 하겠나? 우리 자비심 많은 교주님이니까 저러지! 그러지!

 

어머니 자리

 

같은 입장의 젊은 사람한테 전부 다 나 사랑하라고 이러면…. 그런데는 가지 마! 알겠어?「예.」남편을 붙들고 가라구, 남편을 앞에 내세 우고! 왜 의심받게 해? 그런데 남편들을 왜 하나도 안 데리고 와? 아, 여기 40일 동안에 내가 있으면 여기 만나러 면회라도 오든지…. 면회 를 오지 못하게 돼 있나?「면회 못 옵니다. (황선조)」(웃음) 안 오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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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못 오게 하니까 안 오지! (웃음) 옛날엔 문 총재를 나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지내보니 좋으니까…. 도적놈같이 생각했어! 나도 도적놈 사촌처럼 생겼다구. (웃음)

문 총재가 말을 들으니까 너희들 뭐 저…. 손 하나 까딱 안 하지? 보라구!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어머니가 결혼해 와서 사는 데 방에 들어와서 이 방을 내놓아라!하고 어머니를 붙들고 네 신 랑을 내가 키스도 하고, 손목도 쥐고, 첫사랑은 내가 했는데, 그거 알 아?한 거야. 그거 알 게 뭐야? 선생님이 옆에 앉아 있는데 그래 가 지고, 선생님이 들어가 가지고 그놈의 간나의 귀를 붙들고 갈겨 줄 텐 데 말이야, 이야…! 그렇게 거짓말을 잘하는 것이 여자들이야.

너희들도 소질 있지? 불리하게 되면, 시어머니가 뭐라 하게 되면 앵! 하고 대들고,  시아버지한테 앵! 하고 대들고,  남편에게 앵앵앵 앵!하고…. (웃으심) 동네 사람들을 앵앵하면서 물어뜯으려고 생각 하는 게 여자들 아니야? 방어해야 된다구.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미쳐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좋아졌으면 죽어, 죽어! 죽인다구, 약 먹여서. 그래, 무서워!

내가 어머니를 3년 동안 외부에서 살게 했어! 남편한테 정문으로 못 들어왔어, 뒷문으로 들어와야지! 전부 다 몇 대에서 몇 십년 동안 네 남편이….할머니부터 네 남편이 재림주라고…. 신부라고 그러지? 할머니도 그랬고, 할머니가 자기 며느리 앞에 자기는…. 너희들의 어머 니, 너희들! 어머니가 자기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딸에게 넘겨주어야 돼. 몇 단계야? 할머니부터 어머니요, 딸, 4단계, 5단계까지 넘어가야 돼. 양보해야 돼. 그럴 수 있는 선한 여자가 있어? 그거 못 하는 여자 는 어머니 자리는 꿈도 꾸지 못해.

전부 다 그래. 80난 노인네가 20대…. 나도 20대에는 잘났다던 남자 가운데서 첫째로 꼽혀 들어갔다구, 어디 가든지 다. 학교 동창들도 전부 다 비밀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한 거야. 내가 못 하는 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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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있나? 돈이 필요하다면 돈 빌려주고…. 부잣집 아들을 잘 알고 있으니까 이 자식! 너, 한 달에 얼마씩 조달해 가지고 남을 도와줘야 되겠어! 하겠어, 안 하겠어?해 가지고 기합도 주고 다 그랬다구. 그 런 때는 기합을 줘도 기분 나쁘지 않아.

남들은 다 도망을 갔지만 말이야, 그렇게 해서 돈은 받았던 사람은 선생님한테 은혜를 갚기 위해서 감옥에 찾아오더라구. 그런 사람이 찾 아오더라구. 세상에서 버림받고 세상에서 못 쓴다고 하던 사람들이 선 생님 감옥에 찾아와. 왜? 선생님이 제일 좋으니까…. 세상이 아는 게 제일 거짓말이니까 찾아오는 거지!

 

부모님 마음

 

그래, 신랑을 사랑하라 그 말이야!「예.」선생님보다도 신랑을 더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 장가 시집보내게 될 때는 엄마 아 빠 사랑한 것 십 배, 백 배 하기를 바라는 거라구. 그게 부모님 마음이 라구. 사랑을 못 준 그 여자들이 자기 집에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 사랑할 줄 알고, 아버지 사랑할 줄 알고, 남편 사랑하고, 아들 사랑하 고 그러면 그 집안은 잘 되는 집안이라구. 안 그래요? 그러라는데 안 하니까 문제야. 왜 자꾸 담 넘어 오고 말이야. 선생님이 어디 있다고 하면 담 넘어 오는 건 보통이야. 가지 말라는 경계선을 넘어 오는 게 보통이라구.

내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에, 옛날에 다시카라노오가 돌문이 열렸을 때…. 내가 그렇게 살더라도 그거 깨치고 들어온다구, 깨치고. 사랑이 무서워. 죽어도 끝나지 않아. 사랑의 길은 죽음도 넘어가는 거 야. 인간 사정이라든가 하는 것은 죽으면서 끝나지만, 참사랑의 길이라 는 것은 죽음도 훌훌 넘어가.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 주위에 문제가 벌어져! 어머니가 살겠나, 이 여자들 앞에서? 이 여자들 가운데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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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내버려두고 말이야, 너희들한테 딸과 같이 부모님을 모시라고 그랬는데 딴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나? 잡아먹지! 너희들 때문에 마음 못 놓을 수 있는 어머니라구. 안 그래?

너희들도 그렇잖아? 자기 남편이 미남자이고 유명하고, 뭐 능력 있어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남편, 아, 지킬 수 있는 자기 남편이라 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더 예쁘장한 색시가 있으면 그 색시를 우대할 래, 천대할래? 천대해야지! 여기 시집왔으면 너희 나라를 전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야. 그래야 일본 나라가 복을 받아요. 그래서 사랑 하는 여자가 그 나라에 시집을 왔다면 그 시집온 여자가 자기 나라 백 성보다 남편을 더 사랑하면 나라의 보물, 국보급 보물을 갖다가 천황 이 준다는 거야. 그런 거야.

너희들이 시집오는 걸 일본 나라가 전부 다 반대했지? 지금은 어때? 그렇게 반대하는데, 이 여자들이 뭘 하러 왔어? 일본 나라를 돕기 위 해서야 한국 나라를 돕기 위해서야? 둘 중에 어떤 걸 돕기 위해서야?

「한국 나라를 돕기 위해서입니다.」어떻게 도와?

너희들에게 좋은 방법이 뭐냐 하면, 아들을 낳게 되면 한국 사람의 아들인 동시에 일본 나라를 사랑하는 아들이 되는 거야. 아버지 나라 를 사랑하고 어머니 나라도 사랑할 것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사랑하는 거기서 나왔으니까 한국 아버지를 사랑하니 어머니가 더 가 까운데, 어머니를 사랑하는 거야. 너희들이 시집을 왔으면 애들은 아버 지를 더 사랑하나, 엄마를 더 사랑하나?「엄마를 더 사랑합니다.」엄 마! 애들이 학교에 갔다 와서 엄마!그러지 할아버지, 아버지, 형 님!그래? 엄마!한다구.

송아지도 그래. 소가 제일 진짜 이게 전부 다 이게 소야. 소고기는 다 뜯어먹고 뼛가루까지 치약 같은 것 만들어 써먹잖아. 엄-마!해봐 요.「엄-마!」소 닮았구만! (웃음) 그 엄마라는 말은 천하통일이야. 엄마  하면 아,  새끼 가진 암소가 새끼가 없으니 부르는 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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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돼 있어. 그거 제일 귀한 거라구, 엄마.

독일 여자가 한국에 와 살더라도 애들은 대문 열고 들어오면서도 아빠 찾질 않아. 엄마!그래. 그러니 할머니는 독일 사람이고, 어머니 는 미국 사람이고, 자기 색시감은 한국 사람 데려가고, 그 다음엔 왕궁 의 노예한테 시집가면, 왕궁의 제일 유명한 노예가 되게 되면 말이야, 3대 이내에 황후가 된다는 거야. 나라를 번창하게 하려면, 궁전의 법 이 위하고 서로 서로가 사람을 사랑하는 전통을 전부 다 감아쥐게 되 면 그 아들딸들이, 엄마!하던 그 엄마의 아들이 왕이 되는 거야. 그 건 틀림없다는 거야. 너희들도 그래!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람

 

다카다노바바에서 시부야를 가든가 하려면 성선(省線; 성선전차의 약칭)을 타고 가야지? 아침에는 전부 다 동경도를 도는 성선, 동경도 를 도는 그거 전부 다 뭐라고 그래? 지하철과 같이 이런데…. 거기 가 려면, 시부야선을 타고 가다 보면, 학교 여학생들 뭐 아침에 학교를 가 려면 전부 다 한 차를 타야 되는 거야. 서로가 바쁘니까 말이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리 있으면, 학생들은 자리 있으면 말이야, 앉지는 못 해. 일본의 전통이 말이야, 나이 많은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줘서 전부 다 세운 거야.

그런데 사람이 많을 때는 앉을 자리도…. 앉아 있으면 무릎을 들이 치곤 하거든! 남자가 있어 가지고 탁 하면, 아줌마가 전부 다 아이 코…!다 내리라고 그래. 전부 다 뭐 꽉 끼어 가지고 손도 하나 빼 가지고 가려운 데를 긁을 수도 없어. 이러고 참고 이러는데, 별의별 일 다 있어. 너희들도 그러면, 남자들이 옆에 있으면 젊은 남자들이 전부 다 궁둥이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그러는 거 경험하지? 경험 못 했나? 잘살았구만! (웃음) 그거 그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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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척 보고, 옆으로 보고 자기가 이런 남자 싫다 할 때는 살랑 살랑 저어 가지고, 저 앞에 가 가지고 궁둥이 쓱 돌리고 서 있으면, 나를 밀치다가 힘이 모자라면 안아주지!하고 밀치면 안아준다구. 안아주는데, 그 여자가 그 다음엔 수완이 좋아 가지고 쓱 웃으면서 고맙습니다.하고 입을 맞추면 뺨을 칠 거야? 뺨 칠 공간이 없어. 그 러니 웃어줘야지! 아, 그래 두 번 세 번 그렇게 되면 문제가 돼. 사랑 이 무서운 거야.

그러니 너희들도 여기 한국 남자한테 시집오기 전에…. 한국 남자한테 시집왔다는 사람 다 첫사랑에 실패할 수 있는 사람이 80퍼센트 이 상이라구.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야. 그렇잖 아? 일본에서 살아야 하모니가 안 돼서 아이구, 모르겠다. 한국 사람 한테 시집가 보자!이래 가지고 온 거라구. 정상적인 사람이 안 왔다 고 보는 거야. (웃음) 아, 상식적이라구.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의 말이 사리에 맞는 말이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여기에 있을 때는 선생님이 모아 가지고 교육을 안 했어!

40이 다 넘었지? 40 미만은 손 들어 봐! 너희들은 요즘에 왔지? 언제 왔어?「2002년에 왔습니다.」2002년이니까 지금이 2006년이니까 4년 됐으니까 한국말 잘 모르잖아?「예.」뭐 시골 사람이지, 서울 사 람이 아니고! 서울 사는 문화인이 아니고 촌사람들이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것은 영원히 같이 사는 사람이야. 아버지, 어머니, 형제 다 갈라지지만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은 아 내야. 부부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비밀도 많고, 여자의 비밀 도 많지? 남자의 비밀이 귀해, 여자의 비밀이 귀해? 여자는 판대기이 기 때문에 덮어져 있어. 남자는 나와 있기 때문에 자극이야. 신랑들 그 거 여편네가 마음대로 만질 텐데, 가만히 있을 때 싹 한번 만져 보라구! 그것이 울툭불툭 충동 하나, 안 하나? 여자들은 몰라. 자극 안 받 아. 남자는 조금만 해도 행동을 하려고 한다구. 그게 남자의 특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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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세계도 그래. 물고기세계도 그러고.

 

선생님이 정해 진짜 첫사랑

 

우리 이스트가든에 잉어가 있는데, 요즘에 비가 자꾸 오지! 사랑하는 건, 새끼 치는 건 맑은 날 안 해. 흐리고 비가 오고 이래야 새벽에 전부 다 사랑하려고 한다구. 동물들도 비밀리에 사랑하려고 하더라구. 비밀을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버지도 아니고, 할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야. 자기 남편밖에 없어. 수놈이나 암놈이나 비가 오고 전 부 다 우뢰질하는 그 아래서…. 아이고, 너무 차고 다 그럴텐데, 새끼 까느라고 전부 철버덕 철버덕 해! 틀림없이 그래. 사람보다 낫다는 거 야. 알겠습니까?「예.」여성분네들이여, 알겠습니까?「예.」

남편을 사랑하다가 벌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남편을 지극히 사랑하고, 죽을 힘을 다해서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과거현 재미래나 가리울 것이 하나 없어. 그건 다 공인된 사랑의 길이야. 그 것을 바라는데 공인된 사랑 못 하니까 다 망하는 거야. 공인된 나라가

못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선생님보다도 자기 남편을 더 사랑하기를 선생님이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빌며, 빌며, 빌며 선포하나이다! 답변해!「아멘!」답변은  일  뿐이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 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예! 예!하는 게 뭐야? 내 것이다 이거야. 이건 내 것이야 하는 거야.

갈아치울 수 있어? 첫사랑은 갈아치울 수 없어. 어머니 아버지가 첫 사랑을 깨쳐 버릴 때 죽고 살고 싶지? 사람이 태어나서 생명을 던지면 서 사랑을 하겠다고 하는 그 이상 귀한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부 모가 반대하면 궁중에도 죽고 살고, 가난한 집에도 죽고 살고 하는 그 런 일이 벌어져요. 무엇이 귀하기 때문에? 만중, 만민을 중심삼고 사랑 하다 죽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을 다시 해 가지고 용서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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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게 되면 높은 천국 갈 수 있다는 거야.

그래, 너희들은 지금 나라를 버리고 다 왔다구. 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정해 준 진짜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라는데, 이것 중심삼고 딴 사람하고 해봐야 국물도 없지.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알싸, 모를싸야. 감사해 달라고, 알싸, 모를싸?「알싸!」알싸는 감사하겠습니 다고, 모를싸 하게 되면 감사 안 하겠습니다야. 그러려면 빨리 꺼져라 이거야.

이중적인 마음 가지고 어떻게 와서 그러노? 빨리 꺼져야지! 나 솔직하다구. 선생님이 솔직한 사람이야. 선생님이 옛날에 기도할 때는 말이 야, 기도를 별의별 기도도 했다구. 데굴데굴 굴면서도 하고…. 20년 동안 어머니가 기도 안 한다고 흉볼 수 있을 정도로 20년 동안 기도 안 한 것 같지만, 밤에만 기도하나? 낮에도 기도하지! 밥 먹으면서 기 도하고, 신발 신으면서도 기도고….

기도라는 말이 좋은 말이야, 나쁜 말이야?「좋은 말입니다.」기도!

「기도!」빌 기(祈)자에 빌 도(禱)야. 얼마나 불쌍해! 기도 안 하고 살고…. 선생님이 24년 동안 기도도 안 하고 살았어, 어머니 데려다 놓고. 자기가 대모님 이상 정성들이라는 거지! 이렇게 안 되면, 이렇게 해야 된다구. 이렇게 안 되면, 이렇게 해야 돼! 이건 힘들지만, 이건 쉽지. 베기가 쉽고, 잘리기 쉽다는 거야.

여러 가지 방법을 서로 의논해서 편리한 대로 살라는 거야. 둘이 술 한번 먹고 싶어? 술 먹을 줄 아나?「모릅니다.」남편들은? 술 먹던 남 편을 술 못 먹게 했나, 술 먹고 싶은 것을 안 먹고 있나?「안 먹습니 다.」안 먹더라도 한번 실컷 먹고 싶으면 술 그거 왜 못 해 줘? 아, 둘 이 술 먹다가 미쳤으면 어더렇고, 죽었으면 뭐라고 해? 못 할 것이 없 다구. 좋아서 술 먹다가 죽었는데, 누가 뭐라고 해? 자기 둘이 좋아하다 그랬으니 그건 법에 걸릴 게 없어.

남편이 가슴을 헤치게 되면 아이구, 죽는다. 나 살려 다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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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보라구. 그것으로 마지막이야. 애기가 울게 되면, 가슴을 헤쳐 가지고 젖 먹이나? 남편 울게 되면…? 젖 먹일 줄 알아야 돼. 이건 비밀 얘기야! (웃음) 고단해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먼저 목욕을 하고 깨끗 이 해 가지고 향수를 전부 다, 입술도 바르고 젖 빨려 보라구! 나빠할 남자가 있겠나? 너희들도 마찬가지지! 남편이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전부 다 이래 놓고 첫사랑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해 주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

신경질 타입인데…? (웃음) 예민한 타입인지 물어 보는 거야. 이렇게 둔한 타입은 안 물어 보지! (웃음) 한 번 좋으면 열 번도 좋아할 타입인지, 한 번 좋다가 조금만 잘못하면 하지? 그러니까 그걸 물 어 보는 거야. 아, 자기 자신이 알지 뭐! 내가 거짓말 하나? 얼굴에 그 렇게 쓰여 있으니 물어 보는데 무슨 뭐…. 실례가 될 게 없지!

 

남편 사랑하는 것부터 배워야

 

남편 사랑하는 것부터 배워야 돼요. 저거 저 무뚝뚝한 저 목석 같은 남편이 아이고….제비가 물결을 차버려 가지고 대양에서부터 전 부 다…. 남향에서부터 대양을 건너고, 초원을 지내고, 산수를 지내 가 지고 와서 봄에 요런 데 앉아 가지고 *안녕하세요? 잘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줘서 감사, 감사, 감사, 감사!이러고 인사하는 제비지요? 잘 도 지저귀고, 인사를 지금 저…. 지금부터 꼬리를 길게 빼고 새끼들을 참사랑을 가지고 기른다구요.

선생님은 제비를 좋아한다구. 제비 새끼들이 다음해 돌아오는데, 전부가 돌아오지 않는다구요. 암컷이 새끼를 키우게 되면, 그거 전부 죽 었을지도 모른다구요. 그런데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이야…!인간세 계 이상으로 제비의 세계에도 사랑이 있기 때문에 고향을 그리워하면 서 무리를 이루어 번식을 한다는 거라구. 전부 다 자기들 끼리끼리라


66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구. 무리를 이루어 찾아온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밖에서 닭 울음소리) 왜? (웃음) 부르잖아! (웃음) 너희들도 그리운 사람이 있으면 왜?하고 불러줘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아, 그 게 사랑이야! 닭이 꼬덱꼬덱 하면서 알을 낳았다고 주인을 부를 때, 주인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답변도 해 주고 다 그래야지! 고기 잡으러 가서 첨벙 뛰면 손 들어서 이렇게 환영도 하고 다 그러라는 거야. 그 렇게 사려니 피곤할 사이도 없어!

생활환경에서 전체 화동을 해야 돼, 화동. *화동을 하면서 끌기도 하고 끌리기도 하면서 나는 이외에 조용히 가라앉든가…. 공중은 비어 있으니까 날아오르는 이외에는, 오르는 이외에는 길이 없기 때문에 발 전하는 원칙이 거기에 가로놓여 있으니 우리들은 그런 길을 더듬어 사 다리를 올라 이렇게 해서 엑스(×)를 해서 올라간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아무리 세계가 박해를 하더라 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로 가는 거야?「면허시험장에 갑니다.」아, 그래? 빨리 갔다 와! (웃음) 그래, 갔다 와! 낙방 맞지 말고…! (웃음) *훌륭한 뱃사공이 되는 증명서를 받기 위해 시험을 치는 거라구. 한국 남자도 시험을 보 러 오지 않는 곳에 일본 여자가 눈을 반짝거리면서 밝은 얼굴을 하고 책을 보면서 시험장에 찾아오니까 주변의 해양관리 요원이 모두 다 일 본 여자들을 좋아하게 돼 있지? 모두 좋은 점수를 줘 가지고 낙제하는 사람이 적어서 곤란하겠지만, 선생님은 모른 척하고 도와줘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험 치러 가는 사람이 울 테니 이제 선생님의 말을 그만두자! *선생님도 6시 반인데 7시 반, 약속한 것이 한 시간 지났으니 고기가 아 이고, 레버런 문! 선생님이 빨리 와서 잡아주시기를 기다렸는데 안 오시니까 어쩔 수 없으니 굿바이…!한다구. 그래서 고기가 안 잡힐지 도 모른다구요. 안 잡히면, 여러분들이 그 대신 잡을 수 있게 되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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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이 아닌 미래의 행복이 찾아올 것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만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열매의 자리

 

이 사람의 말을 들어! 얼마나 이것이 큰 사건인가, 그걸 얘기하라고 그랬어! (보고 계속; ……일본의 국화도 국화지요? 일본의 국화가 사 꾸라가 아니고 국화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사꾸라 하면 누구나 다 일본을 생각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사꾸라가 보니 제주도가 원 산지야. 일본이 아니야. 그거 알아? 한국서 가져갔어, 다. (보고 계속;

……새 시대가 출발한다는 것은 가정이상을 중심하고 출발한 겁니다. 가정에 가정 대표적인 하나님을 대신한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가인이 있고 아벨이 있고, 이렇게 해서 출발한 겁니다.)

시집간 처녀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잊어버리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남편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자기 고국이라든가 지난날의 모든 자기를 길러 준 환경을 생각하면 안 돼. 새로이 차원 높은 데 가 가지고 열매의 자리에서 새로이 확정되는 거야, 이제부터는. 열매가 돼 가지고 여기 왔던 것이 여기서 확정되는 거야. 조상이 되는 거야, 조상. 새 출발이지?「예.」

옛날에 노예시대에 가서 잡혀 살던 것 다 잊어버리라는 거지! 새로운 단일민족, 단일국가, 단일문화, 단일심정을 이뤄 가지고 세계 국가 가 전부 다 앞으로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이 아벨이면…. 옛 날에는 그 반대야. 타락한 시대는 가인이 아벨 개인을 죽였지만 이제 가정이, 전부 다 아벨 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가인 가정을 살려주는 거 야, 이게. 그게 몽골리언, 인류의 50억 인류라는 거야. 종교도 모르고, 정치도 모르고 산중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제는 대번에 통합될 수 있어. 얼마나 비참했냐 이거야.


68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민족과 민족, 전부 다 종교권 문화권의 틈바구니에서 천대받고 이렇게 살던 사람들을 이제는 한꺼번에 틔워주는 거야. 문화의 최절정에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자기 동생이야. 에덴동산에서 죽였던 형님이 이제는 전부 다 죽임을 받아서 없어져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동생이 나와 가지고 그 형님, 지옥 갈 수 있는 형님을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반대의 피를 흘리거나 억측적인 환경이 나타 날 수 없고, 부모님이 가는 곳에는 상충이 없고, 부부들과 부모와 3대 가 하나되어 천하에 상충될 수 없으니 나라에 판사와 검사 그리고 변 호사가 필요 없다는 거야.

누구보다도 자기들의 삶의 방식을 다 잘 알고, 검사보다 잘 알고, 변호사보다 더 잘 알고, 판사보다 더 잘 아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 니, 아버지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 처, 아들딸 이상 자기들 가정의 비밀을 더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냐 이거야. 사탄이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에서 치리할 것을 나라에서 치리해! 나라에서도 그거 실 천하지 못하고 세계에서까지도 실천할 수 없으니까 이제 뭐냐 하면 갈 길이 막혔어! 호소할 길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있던 것을 바로잡으려니까 전부 다 이리 가면 되는 거야. 가기만 하면 되는 거야. 목적만 향 해 그냥 진전하면 될 텐데 이렇게 돼 있으니….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되나? 가면 점점점 더 내려가게 돼 있는 거야. 이렇게 하면 내려가게 돼 있다구. 여기는 잡고 내려가게 돼 있는 거야, 이게. 이것은 잡고 올 라가게 돼 있는 거라구. 180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된다구. 경계선이 반대로 돼야 된다구. 왼쪽으로 가던 것이 오른쪽으로 180도 전환해야 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원리를 잘 알아 가지고 자연적으로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앉더라

도…. 그 나라의 법을 모르더라도 벌써 이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렇게 왔기 때문에, 10대 핵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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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다 했기 때문에 이 법, 여기는 어디든지 중앙 다, 개인시대도 한 가지, 가정시대도 한 가지, 세계 천주적인 중앙의 법도를 확대시킨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뿌리에 대한 그것이 고장 안 나면 전체가 고 장 안 나는 거야. 뿌리에서 전부 다 전파가, 씨가 열매 맺힐 수 있는데 거기에 상충이 없다는 거지. 하나의 창고에 다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종교 이상, 혹은 전부 다 정치 이상이 완결되느니라, 오케이(OK)!

오케이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웃음) 그 이상 더 좋은 게 없잖아? 킹덤(kingdom; 왕국)하 고 먹는 것하고, 그 다음엔 전부 다 사랑받는 것! 가정 안에서 사랑 못 받잖아? 나라 대표, 먹는 것 대표, 좋아할 수 있는 대표, 그러면 됐 지! 다 되는 거지.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사람이 좋은 것이 뭐냐? 가고 오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쁘고 하는 여섯 가지밖에 없어. 좋고 나쁜 것하고, 그 다음엔 갔다왔다하지? 자고 깨고 하지? 이 세상 일이 자고 깨고, 좋고 나쁘고, 오고 가고 그거 아 니야? 간단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목을 매 가지고 사방으로 끌려 다니던 것의 원인을 앎으로 말미암아 다 끊어 버리고, 여기 앉아서 짝 쥐고 있으면 여기서 이것이 맞게 되면, 상현 하현이 맞게 되면, 돌아다니다가, 둘이 따로 다니다가 이것이 와 가지고 딱 와서 맞게 되면 둘이 딱 하나되는 거 지! (손뼉을 탁 치심) 천지합덕이라는 말, 천지화합이라는 말이 그 말 이야. 자, 빨리…. 아, 8시까지 나가야 될 텐데…. (웃음)「8시 전에 끝내겠습니다, 아버님! 이제 5분 만에 정리하겠습니다.」그래!

(보고 계속; ……가정 이상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버지, 어머니,


70    교차교체 국제결혼 가정의 사명

 

 

가인, 아벨이 자리를 잡고 출발돼야 됩니다.) 궁전, 기어이 오늘 내가 가겠다고 그랬지?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비워 놓을 수 있어, 아무리 너희들이라고 하더라도? 도적놈이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노? 그래서 우리 신준이가 지금 지키고 있어! (웃음) 딱, 그렇게 돼 있다 구. (보고 계속; ……가정이상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버지 어머니, 가인 아벨이 자리를 잡고 출발돼야 됩니다.) 여기 내가 한 가 지만, 자기들 부처끼리 너희들도 부모가 돼! 부모의 사랑 문제없어. 부 부간이야. 남편 아내 문제없어.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의 형제 문제없 어.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형제가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 부모 들이 전부 다 달라.

선생님의 가정에 지금 손자들이 40명이야. 이제 몇 년만 되게 되면 백 명도 넘을 거라구. 그러면 그 백 명이 할아버지의 아들딸, 어머니 아들딸, 자기 아들딸, 손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추어 가지고 이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4대 만에 거기서 열매를 추어 가지고 씨를 받아야 된 다구. 그러니 3대가 하나되면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열두 아 들딸, 어머니 아버지의 열두 아들딸, 자기의 열두 아들딸 해서 36가정 이 거기서 나온다구. 36가정이 아들딸 열 명씩이면 360명이 되는 거 야. 그게 하나되어 4대심정권까지 완성돼야만 가정이 완성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7대, 7대들이 한 범주, 한 다발이 돼 가지고…. 이건 갈라놓으면 안돼. 한 가지 갈라놓으면…. 백 마리 가운데 99마리의 양 을 남겨 놓고 한 마리 잃은 양을 찾는 거와 마찬가지야. 알겠나? 4대 심정권이 자기들 중심삼고 뭐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이 아니야. 형제끼리야 자기들도 간단하지만, 둘이 아니야. 이 가운데 수많은, 2백 국가 이상의 형제가 있는데 이걸 사랑해야 되는 거야.

그러려니까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상이 없으면 이 모든 할아버지를 중심한 3대권의 형제들을 하나 만 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전도는 하늘이 지도함으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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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아 원수를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려니 말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 근본을 가르쳐줬다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할아버지 따로 형제, 어머니 아버지 따로 형제, 자기들 따로 형제, 이래 가지고 이 형제들이 아들딸과 더불어 하나되면 4대심정권 통일 권에 있어서 왕권이야, 왕권. 하나되어 가지고 모범적인 일족, 족속이 벌어지는 거야.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민족, 국가가 거기서 수습되는 거 아니야? 알겠나?

4대 심정이 간단하지 않아.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은 자기 부처를 중심삼고 다 문제없지만 형제지간, 만국의 친족들이 이들과 하나돼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 깨끗한 결론이야. 알겠나? 외우는 거야.「예.」이걸 깨치고 가라구. 무슨 얘기인 줄 알겠어?「예.」알겠 나?「예.」

 

국가적 전통을 세울 있는

 

너희들도 보게 되면 저 할아버지 형제의 대고모가 있지? 대고모가 있고, 아버지 형제 고모가 있고, 자기 형제들이 있다구. 전부 다 형제 끼리도 못돼 가지고 싸우고 죽이고 야단하는데 이것을…. 그러니까 종 교가 필요한 거야. 제단을 쌓아 모아 놓고 언제나 제사하는 환경이 아 니고는 이 전부 다 같은 할아버지 후손들이 같은 자리에 서서 하늘을 섬기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이뤄지지 않는다 하는 건 논리적 이론이라 구. 알싸, 모를싸?「알싸!」여기 형님! 알싸, 모를싸? 교장선생님 하던 사람?「예, 알겠습니다.」(웃으심)

그러니 자기들 삼형제가 잘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여기 전라남북도를 다 세워 끝까지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전부 다 주고도 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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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고, 찾아가고도 또 찾아가고 싶을 수 있는 자기가 되지 않고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열심히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품에 품고 갈 수 없다는 거야. 자신 있어?

너희들 중국 가 있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해야지, 중국이 빨리 망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면 안되지! 자기 아들딸을 제물로 하고, 우 리 가정을 제물로 해서라도 살려주겠다고 생각해야 돼. 그러면 형제들 이, 할아버지 형제, 동네 사람까지도 위하는 거지. 그렇게 살아 보라 구!

나라가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사랑하려고 다 하나되잖아? 그 원리공식은, 모델 공식이라는 것은 전부 다 변하지 않는 거야.  알싸,  모를싸?「알싸!」알사가 무슨….  죽을 사(死)자도 자인데 뭐…. (웃음) 자! 시간이 많이 됐다, 시간이.「아버님이 4 분 간 또 추가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4분을 조금 더 하겠습니다. (웃음) 8시 4분까지 끝내겠습니다.」

(보고 계속; 그래서 금번 기간 동안에 자녀분들이 강연을 하시 고….) 그래, 그런 거야! (보고 계속; 또 지금 어머님이 하시기 전에, 어머님을 모시고 자녀분들이 지금 세계를 순회하고 계시는 이게 모자 협조의 섭리입니다.) 너희들도 해야 돼, 이거! 증조할아버지, 셋이서…. (웃음) 대표로 해야 된다구. 부모님이 가는 길을 가야 돼! 천국 가려 면 가야 되는 거야. 작은 천국이지! 그거 나라에서도 해야 된다는 거야. 지역에서도 해야 돼. 그러니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야.

(보고 계속; ……입궁대관식 여러분 못 보셨죠? 제가 인터넷으로 통제를 시켰습니다. 정말 이제 좋게 비디오로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보급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그래서 지금 비디오를 만들고 있는 중 인데….) 전 세계로 퍼져가야 돼. (보고 계속; ……그런 큰 섭리적인

고려, 그런 관심 속에서 그런 걸 염두에 두고 정성을 들이면서 입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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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을 아버님의 지시를 계속 받으면서 준비를 했어요.)

책이 그런데 골자만 기록한 거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그 섭리에 관한 뼈다귀가 있고, 그 다음엔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 지고 가정이 생겨났고, 이제 민족, 세상 사탄세계 국가의 모든 전통의 위에 선 국가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때에 왔어. 이것을 13년까지, 2013년 정월 13일까지 맞춰야 돼! 그때 모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전부 거꾸로 갔던 것을 참부모가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 세계 65억과 영계에 간 천상세계의 수천억이 한 혈족이 돼 가지고 바 쳐드려야 영계의, 낙원의, 저 국경선 지역의 국경선이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한 주인의 소유권,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 본연의 주인의 소유권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야. 핏줄이 바로 되었지, 형제가 바로 되 었지….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경배)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종교가 하나돼야만 세계평화가 이뤄져

 

미스터 양! 뒤에 있는 (밀링고 주교의) 마누라, 이제 돌아가나?「예. 청심빌리지에 있고요, 그제 병원에서 체크아웃(check out)을 하고 지 금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결과가 나옵니다.」그래, 어디로 돌아가?「그래서 지금 교황한테 편지를 보냈습니다.」뭐라고?「교황한 테 편지를 보냈는데….」어디서?「여기서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주소는?「주소는 어디라고 안 하고요, 한국의 깊은 산에서 기도하고 있다고 하고 보냈습니다.」한국의 깊은 산에 나 만나러 갔다고 하지?

「그렇게 간접적으로 표현을 했는데, 본인이 기도하는 사람이니까 미국과 아프리카에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이렇게….」아프리카를 떠나 는 게 좋아.「예.」아프리카에 뭘 하러 가겠나?「자기 편지를 아버님께 올리겠습니다.」미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아프리카도 살아나.「예.」아 프리카가 떨어지면, 미국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향력이 끊어진다구.


2006년 6 18(),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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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를 생각하게 된다면 미국에 기반을 닦아야 돼.「지금 미국 비자가 그 양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비자를 여기서 받도록 주선을 하겠습니다.」잠비아는 언제나 갈 수 있어. 자기 고향인데, 고향에 들 어가는데 무슨 비자니 뭐니 필요한가? 언제든지 갈 수 있는데, 잠비아 에 있게 되면 잠비아의 천주교인들을 중심삼고 거기서 자리를 잡으면 안돼.

지금 나이가 몇이야? 젊을 때와 마찬가지예요. 나와 가지고, 미국이 동정할 수 있는 천주교 신부 클럽을 어떻게든 만나서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교회를 살려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 로 종교라는 것은 없어져야 된다구요. 이거 다 알라구요. 얘기를 안 해 서 그렇지 말이에요. 타락원리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앞으로 평화 연합의 국민이 될 수 없어요. 천국 국민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 뿌리가 하나뿐인데, 뿌리를 그대로 두고 꼭대기만 달라질 수 없어요. 나무가 소나무로 자라고, 오리나무로 자라고, 버드나무로 자라는 데 꼭대기만 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뿌리부터 고쳐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뿌리 자체가 어때요? 아직까지 유엔에 기반을 안 닦아서 그 런데, 있는 힘을 다해서 유엔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걸 시정해야 된다구요. 공식적으로 법에 의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종교연합을 시켜 가지고 총회를 해서 이렇게 가야 되겠다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종교가 하나돼야만 세계평화가 이뤄져요. 어디로 하나될 것이냐 할 때, 그 원 론을 찾아야 돼요. 원론이라는 것은 통일원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에 대 한 근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각 종교가 하나님을 아나? 하나님이 없다고 전부 다 생각하고 있잖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지금 발표해 가지고 하면 클럽을 만들어 반대하기 시작한다구요. 지금 소련이 그렇잖아요? 희랍정교, 동로마를 중심삼고 희랍철학을 신봉


76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길

 

 

하는 모든 지식인들은 거기에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이제부터 여기에 왕터를 정했다면 왕권 대관식이면 대관식까지 갈 길을 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시코르스키를 내가 필요로 한 것은 뭐냐? 이게 끈이에요. 우리를 끊어버릴 수 없어요, 이제는. 끊 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공사를 시작한다며? 효율이, 그거 알아?「공사요? 시코르스키 한국타임즈항공 그 라인요? 거기 이제 기초, 땅 고르는 작업부터 시작 한다고 그랬습니다.」그거 빨리빨리 해야 돼. 돈을 다 지불해야 돼.

「예, 일본에서 벌써 여유 있게 보냈습니다.」금년에 해야지, 금년을 그냥 넘기면 명년은 안 된다구! 돈 비축자금 해 놓고 자기들 회사에 무슨 뭘 해 가지고 이름 내기 위한 거예요? 일하는 것이 그래요. 일을 하면서 김포와 서울을 항공으로…. 이건 정부예요. 정부 꼭대기를 걸었 어요.

그러니 김포하고 경기도하고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윤정로, 안 왔나? 어저께 있더만!「오늘 일본으로 떠납니다.」일본? 다음에는 딴

사람 데려가지 못하게 하라구! 이제 서울 동회 동장급, 면장급들, 경기도와 서울의 동장…. 동이에요, 동. 반동, 반면의 일체 모 든 책임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통일적인 방안

 

서울시장으로부터 경기도 도지사를 중심삼고 여기에 여러분이 앞으로 지원할 수 있게, 어떻게든지 여기에 협조할 수 있는 회원, 명예회원 을 해 가지고 앞으로 지방의 헬리콥터라든가 비행장을 활용할 수 있게 끔 해야 돼요. 우리 회사가 헬리콥터회사가 아니에요. 주동문이 헬리콥 터회사로 하자고 했는데 항공자를 넣어 가지고 갖다 붙인 거예요.

그러면 헬리콥터만 하겠나? 항공기술은 창원에 있던 옛날 통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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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장에서 부품을 깎기 위해 우리가 주문을 받던 거예요. 미국 항공 회사를 여기에 세워 가지고 우리가 부속품과 완제품을 헬리콥터회사로 서 만들어서 보급하게 된다면 기술을 믿어줘요. 그게 얼마나 이익이 된다는 걸 모르는 거예요. 대번에 또 우리가 창원에서 못 만드는 것이 없을 정도로 독일 기계공장의 최고의 기술까지 꿰차 가지고 하던 것인 데 말이에요, 그걸 다시 인수해야 돼요. 정부의 힘 가지고 말이에요.

헬리콥터는 경기도와 서울의 기술자들, 그 안에 있는 최고의 기술자들을 미국뿐만 아니라 독일과 연결할 수 있으면 우리가 하나의 중간 기관이 된다구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그런 기구를 만들어야 돼요. 기 술요원을 완전히 우리 산하에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의 판매 시장을 점령하는 거예요. 임자들이 먹고살기 위해서, 이제는 나라를 살 리기 위해서도 돈이 있어야지.

여기 우리 창원지대를 다시 정부가…. 우리 힘으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세계와 국가에 필 요한 것을 우리가 공급해 주는 거예요. 기본단위의 부속품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세계 어디든지 짜 가지고 일시에 만들어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걸 주도해 줘야 돼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양창식, 알겠나?「예.」

임자도 앞으로 중동을 도우려면 돈이 필요해. 기술로 포용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지금 이스라엘 나라의 기술과 팔레스타인 의 기술은 천지 차가 있어요, 모든 면에서. 이스라엘이 미국 다음에 군 사무기를 제작할 능력을 갖고 있으니 일본과 3개국이 공동으로 하면, 우리는 세계의 첨단에 서는 거예요.

모든 것이 유엔만 움직이고 미국만 움직이게 된다면, 그 기반이 닦아져서 일시에 세계 국가 180개 국가를 움직여요. 우리는 180개 국가 만 해도 돼요. 재림시대 국가는 180개 국가예요. 200개 국가가 아니 에요. 이런 기반이 다 돼 있는데, 그 기반에 그 기술 기준을 닦아 나가


78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길

 

 

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교를 믿는 최고의 기술자들을 한 길로 몰아요. 이게 통일적인 방안이에요.

종교인이 수천 년 믿어 오던 것을 늙은이들, 지금 오십 이상 되는 사람들은 그것을 붙들고 죽어요. 그걸 버리지 못한다구요. 가다가도 또 돌아가 가지고 거기에 가서 자고 먹으려고 그래요. 방향을 설정하는데, 뭘 하러 매일같이 이걸 훈독회 해요? 그걸 들으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반성을 해야 돼요. 하나돼 있느냐, 못 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축 복 완료!

시코르스키도 이 기반이 되면 뭘 할 것이냐? 이제 교육해야 돼요, 간부들. 창원도! 정부, 이제 국회에 들어가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책 임자들 오늘 여기 온다고 하더니 안 오나?「오늘 조상축복을 하느라 고….」이제 올 거라구요. 이제 기술분야의 사람들도 수련해야 돼요. 정치계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정치인들은 그저 기술분야를 뜯어 먹겠다고 꽁무니에 달린다구요. 경제권을 누가 쥐느냐? 경제권이 최고 의 기술분야의 첨단을 리드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서는 세계의 경제권을 형성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기점이라구요.

 

나라가 책임져야

 

임자네들은 그저 시코르스키는 또 뭘 하는 거야?하겠지만,그걸 하기 위해서 2년 동안 임자들은 방치했어요. 주동문도 그게 어려우니 까 원치 않았어요. 내가 뒤에서 꽁무니를 다지니까,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이번에 계약이 성립되기 전에 시코르스키를 포기하려고 했 지만 포기 못 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민간 기반을 개발할 수 있는 걸 자기들이 알 게 뭐야? 완전히 잡혀 버렸어요.

자기들은 구라파에서 얼마든지 최고의 기준을 도와 중매를 해 가지고도 연결시키는 것이 빠를 수 있어요. 구라파는 협조하려고 그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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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자식들은 교만해 가지고 우리를 우습게 알았어요. 정부 자체에 서도 거기에 반응이 어땠어요? 그렇게 반대해서는 안 될 것이란 그런 무엇이 영향까지 미쳐지거든!

그래서 본래는 창원에 투자해 가지고 기계를 제작하려고 했어요. 이제부터 제작할 수 있는 기계는 독일과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 부쳐 오 는데, 무슨 기계가 최고의 부품을 깎는 것인지 정해져 있어요. 아무거 나 안 된다구요. 자동기계는 세계에서 몇 종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 래 가지고 그 기반을 해 가지고 몰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 품을 깎게끔 창원의 한 사, 두 사…. 이게 3만 개 이상의 부속품인데, 열 개씩만 깎게끔 해 놓는다면 3천 개의 공장을 만들 수 있어요. 기술 을 완전히 쥘 수 있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기 위해서 가타(かた)를 만들려면 대장간이 있어야 돼요, 대장간. 그걸 샀다가 다 팔고,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거기에 필요한 모 든 큰 기계도 30여억 원에 대한 돈까지 지불해 가지고 주문해 놓았는 데, 다 포기해 버리지 않았어요? 곽정환이 뭘 알아? 또 황선조도 거기 에 대해 알 게 뭐 있어? 그것보다 자기들이 필요한 돈들을 잘라 쓰고 말이야, 이 멍청이들!

그래서 주동문은 빨리 이제부터 기계를 주문하려면 공장을 짓는데 1년 동안에 지어야 돼요. 1년 동안에 다 지을 거라구요. 큰 기계 같으 면 2년, 3년 걸리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자체 내에서 부속품을 다 만들 수 없거든! 세계에 널려 가지고 주문을 하면 3년, 4년, 5년, 10년도 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데 시장에 가서 폐품 물자 모으듯 이 그게 생각나는 대로 돼요?

공업기술이라는 것은 백 년 계획을 해 가지고도 체제를 갖추기 힘든 거예요. 내가 했으니 그렇지 말이에요. 창원 같은 데는 세상으로 보면 미친 사람이에요. 내가 무슨 과학을 공부해 가지고 그렇게 했어요? 공 업세계에 대해 안다는 사람이 어디 있었나?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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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다 실패했어요. 현 정부의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실패했어요. 그걸 끌고 나온 거예요. 가중적인 빚을 지더라도 그러지 않으면 안돼요.

그거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외국에서 들어와 가지고 투자한 국가들이 많이 걸려 있어요. 구라파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미국이 투자 한 금액을 중심삼아 가지고 걸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 여의도에 짓는 것도 한국 돈은 한푼도 안 들어가요. 땡깡을 부려 가지고 창원을 중심 삼고 다시 모이게 된다면 건설사업 같은 것은 우리가 도맡을 수 있어 요. 현대를 거꾸로 우리가 집어넣고 대우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대우가 비행기를 만드나?

배하고 비행기는 비교도 안 돼요. 현대나 대우의 기술, 배 만드는 기술을 우리가 다 따라갔어요. 그 이상까지 올라가 있다구요. 이놈의 정부가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했으면 세계적 정상에 올라갔을 텐데, 나이 구십이 돼 가지고 이 꼴이 뭐야? 정신차리라구요. 왔다갔다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녀도 국물이 없어요, 이제부터. 여기도 못 올라오게 할 거라구요, 책임 못 하면.

손대오도 중국이란 나라를 우습게 알지 말라구! 어저께 중국에서 나온 사람을 안 만났지?「예.」그런 것이 있으면 뉘시깔이 나와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붙들려고 해야 할 텐데 말이야. 그 사람들이 손대오를 찾아오지 않아. 선후관계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

 

기술 전문분야에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

 

여수에 가서도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중국에서 온 식구들에게 했지. 뭘 하는 사람들인지 알아요? 이제부터는 중국 정부가 이 사람들을 필요로 하게 돼 있어요. 중국 사람을 가지고는 안돼요, 중국 사람을 가지고는. 중국 말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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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들 다 할 줄 알아요? 영어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효율이, 그거 체크했나?「예, 저도 느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일을 잘못했어요. 소련말을 해야 되고, 북한말을 해야 되고, 중국말을 해 야 되고…. 영어만 하면 어느 곳에서든 그곳 사람들의 실력을 중심삼 고 연결시킬 수 있어요. 최고의 뿌리를 중심삼고 소련에도 배치하고, 또 미국과 일본에도 배치해야 돼요. 말을 다 할 수 있으면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고차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이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뭘 하는 데는 그래요. 세계에 기반을 닦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내가 미국에서 와 가지고 이게 뭐예요? 용평으로부터 센

트럴 시티(Central City)와 여수순천, 이게 뭐예요? 그래, 미국에서 오자마자 지금 한판 차리고 있는 여기에 있어서 왕궁 입궁식으로부터 대관식 아니에요? 미국에서 소망하던, 그들이 꿈으로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실천해 가고 있는 거예요. 이걸 꿈이라고 하겠어요?

미국측에 들이대려면 기술 전문분야에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안 그래요? 넥타이가 대가리하고 꽁지가 다르잖아요? 그걸 묶어야 넥타이를 매는 것이지.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을 혼자 생각해 가지고 여기까지 갖다 맞추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미국에서도 그렇지요. 애틀랜틱 비디오센터를 만들고, 5개 전자세계의 그것도 내가 쥐지 않았으면 미국 전자세계의 첨단기술을 장악할 수 없어요. 장악했다가는 놓쳐 버려요. 우리가 천일국을 만든 그때에 맞춰 가지고 시작했던 것인데, 애틀랜틱의 기술이라는 것이 민주당과 공화 당 대회 같은 것을 하면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주를 초월해서 같은 시 간에 할 수 있게끔 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우리가 공화당을 살려주고 민주당을 살려준 거라구요. 대회 같은 걸 하면 대통령이 보따리 싸 가지고 떠돌이를 해야 돼요. 그런데 앉아서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플러그만 하나 꽂으면 어디든지 다 통해요. 50 개 주를 타고 도화선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거 미국을 위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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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유엔을 위해 준비한 거예요. 그런 책임자의 지도 밑에서 자기들이 가야 할 방향을 중심삼고 하지 않고 딴 것을 생각해 가지고 돼 요?

양창식!「예.」이제는 뭘 할 거야?「평화실현을 하겠습니다.」뭘 얼마나 했나? 이제 또 내가 하라고? 선생님이 해 가지고 간부들을 중심

삼고 지시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지 않았어? 유엔을 생각한다면 미국의 도지사들, 상하원 간부들을 움직일 수 있어야 돼. 주동문이 해 가 지고, 그 사람들을 알뜰하게 해 가지고 자기가 손댄 것이 미치지 못하

면 싫어해! 그러니 거기에 둬두어 가지고는 전체를 수습 못 해. 선정했으면 몽땅 이전해야지.

그래서 요전에 공식석상에서 내가 시코르스키회사의 사장을 임명한 걸 거짓말로 알았나? 일반인이 공식적으로 임명하더라도 믿질 않아요. 자기 기준에서 생각해요. 이런 대회도 끝나고, 기공식도 끝나고 했으니 시코르스키 본사를 중심삼고 결의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발표한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배우라는 거예요.

 

외부 사람들을 잡아다 써야

 

그래, 박금숙도 소개한 거예요. 판다(Panda)를 박금숙 혼자 수습할 수 있나? 선생님은 중국에서 지금까지 손 떼 가지고 수십 년 동안 내 버려둔 것인데, 이제는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팔아먹어도 돼요. 지금 도 그래요. 안 되면 베이징과 상하이의 정치적 기반, 정보처의 길을 통 해 가지고 부지런히 넘겨줘요. 정치적으로 일본하고 미국과 다리를 놓 아 가지고 넘겨줘야 돼요. 그래야 돈 받아 가지고 후원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1천만 달러가 되면, 중국은 주인이 되려면 몇 배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소련까지 첨부해서 일본까지 넣어 가지고 태평양을 중심삼은 도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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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대회를 지금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도서국가를 내버리면, 그걸 해도 헛돈을 쓰는 거예요. 몽골에서 어머니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번 에. 동북아 9개국에서 하는 거예요. 그건 이미 버려진 땅이에요. 거기 가서 뭘 해요? 몽골의 수상 같은 사람이 이제는 어때요? 곽 회장이 국 가 메시아이니만큼 수년 전부터 기반을 닦아 온 거예요.

거기에서 앞으로 소련의 가스와 석유, 기름을 물어 치워야 돼요. 내가 그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소련에서부터 들어오는 그 방 대한 툰드라 평원의 가스와 석유를 아시아 지역에 팔아먹을 길이 없어 요. 몽골, 그 나라가 중간에 있어요. 거기에 투자하는 것 알아, 효율 이?「예.」그런 데 관심을 좀 가지라구, 이제는! 이름이 효율이 아니 야, 효율? 원고 같은 것 처리하는 것을 자기한테 전부 다 맡기는 거야. 여기 평화군단, 평화국의 왕터를 알게 되면 거기서 인연 맺어서 뭘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 옛날 시대하고 달라! 앉아 가지고 세계가 돌 아가지 않아요. 이것도 5년 전에 시작할 때 꿈같은 얘기였지. 이런 궁 전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을 그 냥 그 자리에서 타고 넘어야 돼요. 그것을 동역해 줄 사람이 누구예

요? 이제 그야말로 외부 사람들을 잡아다 써야 돼요.

일본의 나카소네 같은 사람은 벌써 몇 년이에요? 30년 전부터 손댄 거예요. 한국 정부, 이놈의 나라가 협조했으면 이 꼴이 안 됐지. 다들 껍데기예요. 여러분이 지금 알배기가 돼야 될 텐데 뭘 할 거예요? 세 상에 있는 교육받은 전문 요원들을 연결시켜 클럽적으로 해 가지고 국 회에서 그 분야의 전문 책임자를 다 세워 가지고 엮어 나가고 있는 거 예요. 그게 다 돼 있다구요. 그런데 우리는 하나도 돼 있는 게 없어요.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이번에 여자들을 데려다가 조지 부시 대통령, 아버지를 만나게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교육해 가지고 여성당 을 만들고, 남성당을 만들고, 군대와 경찰을 다 만들어 주고 하는데 그 런 걸 내버려두고 또다시 무슨 당을 만들겠다고? 그러면 다 모여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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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차기 대통령 출마할 때 그 사람을 내세워서 부처별로 3분의 2만 잡으면, 그거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바보인 줄 알고 있어요. 안 됩니다.해 가지고 자기 생각대로 됐나? 효율이!「예.」간부들 만나 가지고 말 듣지 말라구!

「예.」손대오도 그래. 자기들끼리 박상권하고…. 그 사람이 통일교회 간부가 아니야. 임자네도 그래. 무엇에 쓸지 모르잖아?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출발이 새로움으로 말미암아 그걸 맞출 수 있게끔 여러분의 머리로부터, 심정적으로부터, 걷는 것부터 달라져야 돼요.

 

이제 하다가 죽겠다고 결정하라

 

어저께도 내가 오늘 저녁에 여기 오려고 했어요. 그런데 미리 하루 먼저…. 여기 비워 놓고 갔잖아요? 어머니도 없고, 나도 없잖아요? 세 상에 소문나게 되면, 누가 와 가지고 아이고, 여수에 가 가지고 낚시 질한다.하겠지. 훈독회를 여기 와서 하는 거예요, 뭘 어떻게 하는 거 예요? 여기 책임자는 누구예요?

여러분이 각 도에서 여기에 오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냥 그대로 자기 살던 대로 살아 가지고 무슨 왕궁을 만들면 그대로 나라가 생겨 요? 다 선생님 가까운 데 와 있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이제 여러분 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하기 때문에 격리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제 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터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정부 청사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니까 말이에요. 이만한 기반 닦아진 것이 그냥 그대로 닦아진 줄 알아요? 피눈 물을 흘린 거예요. 하늘이 불쌍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가 이제 뭘 하다가 죽겠다고 결정하라는 거예요. 다 쓰라고 했지?「예.」썼나, 안 썼나? 왔던 사람들 다 와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여기도 통일교회 사람을 쓰는 것보다도 정부에서 쓰던 사람들을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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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데려다 쓰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 그 돈들, 경비를 누가 대 주려고 그래요?

양창식! 일하려니까 돈이 필요하지? 헌드레이징을 20명씩 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을 배치하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지 않았어? 수천 명 필요 없어요. 맨 처음에 몇 백명만 가지고 만들면, 거기서 길러 써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나라가 되나? 길러줘야지. 그동안 일본 식구들의 신세를 많이 지 지 않았어요? 이제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빨리 국가 국가의 축복이에요, 9월달까지. 나라 축복을 다 하고 있는데, 이제는 못 한다는 말은 안 되지. 그래서 외국 나가는 사람 들을 못 나가게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 식으로 외국에 나가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식으로 해야 돼요.

이제 가게 되면 3억에 가까운 미국 국민을 어떻게 축복을 다 하겠 나? 어느 정도 끝났나, 50개 주 축복을 하라고 했는데?「50개 주의 주도는 끝납니다. (양창식)」주에서 하려면, 주지사가 공문을 내게 해 야 된다구! 우리 조직도 있잖아? 어떻게 했나? 그게 50개 주의 축복 이 끝난 거야? 통반격파야! 주에서 하더라도 통반격파를 하지 않고는 선거 때 이기지 못해! 싸움판에 가 가지고 쫓겨난다구! 너희들, 간부들이 그런 생각이 안 돼 있어!

통반격파를 20년 동안 내가 3차까지 했는데, 이게 성립 안 됐다는 것은 기가 막힐 일이에요. 선생님의 말대로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예.」그런 걸 하려고 깃발을 나눠주면서 연 합교회 만들라고 한 거야, 연합교회! 교회를, 기독교를 누가 하나의 기 독교로 만들어야지. 통일교회에 연합 안 돼.

몇 사람들을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한 120명쯤 결의하게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제 기동부흥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헬리콥터를 내가 지금 이용하려고 그래요. 내 말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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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자기들의 갈 길을 닦으라구요. 여러분의 기반을 만들어 놓으면서 해야지, 선생님이 기반 닦은 거기에 자기 의 이름을 갖다 붙이면 영계에서 통하지 않아요. 자기 일족부터 전부 다 정리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요원들을 기르기 위해 밤잠을 자지 않고 수고했다

 

밀링고 어떻게 돼? 아줌마, 마리아!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 밀링고가 나온 다음에 쓰겠다고 예치한 돈도 얼마 있잖아? 없나?「있습니 다.」여자는 남편을 코치해야 돼. 밀링고는 나이 칠십이고, 자기는 몇 이야? 60대지?「아닙니다.」몇이야, 몇 살이야?「57년생입니다.」57 년생이면 젊네!「그래서 아기를 낳으려고 그랬는데, 조금….」젊은 색 시가 이젠 벌어 먹여야지.

그래, 어디 가면 좋겠어? 아프리카에 갈래, 미국 가면 좋겠어? 어디 가면 좋겠어? 혼자 자립해 나오던 여자에게 밀링고를 갖다 놔 가지고 자기 부속품 만드는 것 같지 않아? 의사면허도 갖고 있다며? 대학하고 무슨 계약을 했다며, 잠비아에서?「잠비아에서 일할 수 있는 침구사입 니다.」침구사는 어디서든지 할 수 있지. 거기서만 할 게 있나? 미국에 가서도 허가를 내 가지고 본격적으로 간판 붙이고 할 수 있지!「미국 에서 할 수 있는 한의사의 자격은 없습니다.」자격? 자격 필요 없어. 자격 있는 의사를 데려와서 월급을 주고 쓰면 되지.

미국에 친구가 될 수 있는 자기와 같은 여자가 있어?「없습니다.」한국 여자 누군가, 흑인하고 결혼해 줬던 여자? 사내가 죽었지! 이름 이 뭐?「흑인 남자하고 결혼한 여자요?」응, 그거 누군지 몰라?「뉴욕 에 젊은 2천가정이 하나 있습니다.」2천가정이고 뭣이고…. 이성복 알 아?「아, 예! 케나다요? 이성복 씨요.」미국 사람이지 캐나다가 아니 야! 캐나다 사람하고 거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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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반도 괜찮다구! 자기가 인삼을 가공할 수 있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재산도 있어. 난 가게 되면 그 이성복하고 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야.「예.」가 뭐야? 그렇다고 대번에 신 세지면 안돼. 미국 사람이야. 미국 사람이 됐다구. 자기 손해날 수 있 는 일을 안 하려고 해. 똑똑한 사람이야. 원래는 결혼을 젊은 새파란 청년하고 하려고 했는데…. 지금도 그 사람이 돕고 있다구, 지금도.

「예.」

그런 사람을 잡아 써 가지고 울타리 되게 해야 돼. 너는 성 가던가? 성마리아?「예, 성 가입니다.」성이 이룰 성(成)자야, 무슨 성 자야?

이룰 성(成)자 씁니다.」성마리아면 성공한 마리아가 돼야 할 것 아니야? 잠비아에 가 가지고 뭘 하겠나? 피 빼 팔아 가지고 하다가 피 로 안 되겠으면 그 다음엔 껍데기를 벗겨 팔고, 살을 뜯어 팔고, 뼈까 지 그러면 없어져.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 자기에 대해서.

이성복의 그 기반을 해 가지고…. 이번에 왔다 갔지?「예, 왔었습니 다.」내가 한마디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지금도 그래요. 여자 가 못해도 한 열두 명을 후원할 생각이 있어야 돼요.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들이 가서 기반을 잡는 거예요. 부흥회를 하고 그래서 말 이에요. 그 팀을 만들어야 돼요. 혼자 안 돼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팀을 만들 수 있는 요원들을 기르기 위해서 밤잠을 자지 않고 수고했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비참해요. 누가 기반을 만들어 주나?

여기 우리 국진이 색시, 며느리도 있구만! 한국 뭐라고? 유명한 여자가 돼 있잖아? 여기서는 무명한 여자로 앉아 있지만 말이야. 코리아 뭐?「미스코리아입니다.」미스코리아! 결혼하면 뭐라고 하나? 그것도 미스라고 그러나? 미시즈라고 하지?「그냥 출신이라고 합니다.」국진 이가 미스코리아 출신들의 협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미스코 리아, 일본의 미스코리아를 묶어 가지고 춤출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그런 준비는 생각도 안 해, 가만 보니까. 국진이 자기 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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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하다가 죽을 생각을 하고 있어.「미스코리아 출신들 모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있지! 있어 봤자 이용해 가지고 돈벌이 할 수 있는 녀석들이 잡아 쓰려고 하고, 재벌들의 첩 노릇을 하고 다 그러잖 아! 내가 그런 걸 모르는 줄 아나?

너도 이제 시집왔으면 자리잡아야지, 네 자리. 따라다니면서 남편을 잘해 주는 것보다도 여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아기들도 길러야 될 것 아니야? 어머니만 부려먹겠나? 아기가 지금 둘 아니야? 셋만 돼도 어머니 혼자 보기도 힘들어. 아기 보는 사람이 두 사람은 돼야 될 텐데 누구를 잡아다가 부려먹을래? 그러려면 자기가 전도도 한 사람 해서 데려다가 같이 생활하면서 어머니 수고를 안 시키고 잘 해 나갈 수 있는데, 다 편안히 살려고 그래.

 

3대가 세계를 엮어야

 

오늘 전숙이 갔나?「어머님하고 같이 순회 갔습니다.」순회 갔나? 내가 이렇게 보니까 전숙이가 와 앉아 있구나!했더랬는데 가만 보 니까 너야! 정 뭐 하면 전숙이도 어머니 대신 시키고 다 그런데 말이 야…. 요즘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아들 며느리보다도 손자 며느리까지 내세워서 해야 돼요. 그래야 전통이 생겨요. 선생님이 세계 일주 120개국을 하고, 어머니 때는 180개 나라, 손자들은 210개 나라예요. 그러면 어머니까지 동원해야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식구들은 72수의 열두 지파를 만들라고 내가 다 지시했지요? 그걸 활용해야 돼요, 그 나라에 있어서. 축복받은 열두 사람으로 열두 지파를 만들고, 72장로를 만들고, 12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기 본 단위예요. 누구나 다 해야 돼요. 세계까지 가려면 자기 3대가 걸려 야 돼요, 3대.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예요. 3대가 세계를 엮어야 돼요. 단에 서 가지고 자기가 책임져 보고, 이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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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무대에서 내가 책임 있다.하는 그런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결심이. 그건 대단한 거예요.

이번에 국진이도 단에 서 가지고 뭐예요? 선생님이 하던 말씀을 대신 하는 걸 들어보니 뼈가 울리거든! 눈물을 안 흘리면 안돼요. 선생 님의 작전이 맞았어요. 또 섭리가 그렇고 말이에요. 그건 부모가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예수가 자리를 못 잡아줬어요. 흘러가잖아 요? 자기가 생명을 걸고 로마를 소화 못 했다고 훈시를 하고, 그럴 수 있었던 조직을 만들었으면 20년 이내에 다 소화했을 거예요.

내가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부터 작년 1년 동안 이 말씀을 하루에 몇 번씩 읽는 거예요. 이걸 위해서 생애를 바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제 일 어려운 길을 중심삼고 자기가 세계의 120개국을…. 이건 생명을 내놓은 길이에요. 문 총재를 누가 환영할 사람이 있어요? 그런 곳에서 성주식을 했어요. 성주식 때문에 욕먹은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 고 한 거라구요. 피가름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내놓고 했다는 사실은 그만큼 내가 서구사회에 가서 뭐예요? 미국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그 나라에서 내가 하는 것에 총대를 들고 앞길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놔 누고 보는 거예요. 놔 두고 본 결과가 자기 나라에 이익 되니 어떻게 해요? 이제 차기 대통령은 내가 안 도 와주면 못 돼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동생이고 뭐고 다 날아가 버려요. 그걸 알아요.

우리가 그걸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아들들이 그 일에 있어서 그들 앞에 서야 되고, 손자들까지 그래야 돼요. 신일이 이놈의 자식, 그 생각 이 용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신세진 것, 할아버지에게 신세진 것이 면 목이 안 서니까 자기라도 생활기반을 닦겠다고 자동차 조립기술을 배 워 가지고 공장에 가서 기름땀을 흘리고 기름 밥을 해 먹으면서 일하 고 있다는 거예요. 그 녀석은 됐다 그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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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들에게 넘겨줄 것은 기술사업밖에 없어

 

여러분, 결혼하기가 그렇게 쉬워요? 해 봐요, 어디! 신복이, 예진이 아들, 그것도 선생님이 둬두면 자기가 집안을 망친다고 보따리 싸 가 지고 도망간다고 해서 뛰쳐나간 거예요. 나는 아들딸이 아니니까 모르 지만, 여러분도 배후에서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왜 이스트가든 에 다 몰려드느냐 이거예요. 김치 같은 것을 해 놓으면 통째로 옮겨가 고 없어져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그걸 원치 않아요. 그런 거 원치 않아요.

자기들 조상의 조업전을 다 팔아먹고, 조상의 무덤을 파서 이름 있는 조상의 보물 같은 것, 영계의 영인이 이쪽으로 보내서 무엇이든지 갖다 파 가지고 팔아먹을 패들이에요. 질적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돼 요. 효율이! 국진이가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 하는 것을 좋아할 것 같아, 안 좋아할 것 같아?「이번에 에스(S)92 헬기를 사서 아버님이 쓰시기 좋겠다고 대단히 기뻐했다고 그럽니다.」기뻐해서 돈 한푼 자기가 벌어준 게 있어?「그러나 이제 시코르스키공장을 제휴해서 짓고 경영하는 것은 고삐를 졸라매야겠다고 그랬습니다.」그건 안 하면 좋 겠다는 생각이야.「실제 경영자 세계는 또 경영자 세계 나름대로….」

그러니까 미국식으로 해야 돼, 미국식으로. 1년 예산을 편성해 놓고 틀림없이 거기에 맞춰 가지고 돈을 예산보다 적게 쓰게 하는 것이 국 진이 철칙이야. 그래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겠나, 선생님이? 돈 한푼 없어. 친구 하나도 없어. 선생 하나도 없고, 친척 하나도 없어. 다 도 망갔어.「물론 아버님 말씀은 따라서 하는 것이지만, 주 사장이 아마 대단히 정신 바짝 차려야 될 것 같습니다.」

주 사장도, 이번에 이거 계약을 안 했으면 주 사장도 힘들어. 다 도망가니까 말이야. 그런 보고를 다 받고 있어요. 막다른 골목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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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여기 있지, 왜 자꾸 미국에 가느냐?고 했어요.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생각이 앞서요. 미국에서 하던 일을 하고 이것 은 먼 동네, 산 너머의 마을을 만드는 거예요. 직접적으로 소리가 안 난다구요. 그러니까 책임자를 못 시키는 거예요.

왜 손대오는 이상하게 보나? 통일교회 제일 믿을 만한 사람도 내가 보는 것이 틀림없다구요. 유 피 아이(UPI) 편집국장을 따 버려 가지 고 우리 현진이를 시키면 잘할 수 있어요. 내가 다 체크했다구요. 일본 에 신문사가 없었는데 3개월 이내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시작한 것 아니에요? 미국 신문사도 2년 두 달 끝나기 전, 3개월 끝나기 전에 다 만든 거예요. 그래, 언론 클럽의 장(長)까지 하잖았어요? 언론계의 모든 중심, 센터가 우리 조직 내에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방부와 국 무부의 비밀을 다 알잖아요? 그래도 그걸 말 안 해요. 자기들보다 더 비밀을 지키고 이러니까 우리를 내세워서 해요. 내세우니 일하기 편리 하거든!

윤기병, 어디 갔어?「어머님을 모시고 순회하고 있습니다.」왜 순회를 보냈나?「필리핀 대회를 하고, 몽골 대회에 갔다가 어제 밤에 늦게 돌아왔습니다.」여기서 시코르스키도 자리 잡아야 되는데, 자리도 못 잡고 떠돌아다니다가 쫓겨난다구요. 맹추예요. 이제 시코르스키회사인 데, 지금 자리를 못 잡으면 떨어져 가지고 돌아와서 어떻게 돼요?「시 코르스키에 가서 근무하라고 그러신 것 같습니다.」세상에, 자기 생각 대로 모든 것이 될 것같이 생각하지? 세상은 무자비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세상에서 얼마나 단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눈이 열두 개가 있어야 돼요, 열두 개.

양창식도 그렇지. 미국에서 편안한 생활을 했지 고생했나? 이제 아들딸에게 넘겨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에게 넘겨줄 것은 기 술사업밖에 없어요. 그걸 그냥 그대로 수집만을 하게 되면 어디든지 자기 집을 만들어서 판매상을 만들 수 있어요. 좋은 물건이 있으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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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서든지 팔 수 있어요. 또 좋은 물건을 만들게 되면 팔 수도 있는데, 만드는 게 문제예요.

이 헬리콥터 기술이 제일 어려운 기술이에요. 거기에서 우리가 부품을 깎아 가지고 밥 먹게 된다면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 주동문도 그걸 알아요. 우리가 판매조직만 만들면 절반, 3분의 1은 만든 비행기를 우 리가 팔아야 돼요. 무조건적으로 3분의 1은 우리에게 넘겨다오!하 는 거예요. 3년 이내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3분의 1을 물어주면 되는 거예요. 본사까지 들어가 가지고 우리가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균형을 맞출 있는 사람이 돼야

 

여기 누가 책임자야? 황선조인가, 효율이야?「저 양반이 사무국장, 관리하는 실무 대표입니다. 청평의 훈모님 지시 하에….」건설할 때 그 랬지만, 이제 경영할 때는 돈을 다뤄야 된다구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여기 와 있으면 옷도 자기들이 있을 때보다 잘 입히고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 집이 웃어요. 살림살이하는 것도 어느 수준은 지나갈 수 있게끔 해 놔야 돼요.

여기 드나드는 문의 사진을 매일 찍어 가지고 내가 보고 받아야 된다구요. 동네 거지 패들이 드나들면 되겠나? 어때? 효율이, 그거 생각 해?「그렇게 깊이까지는 생각 못 했습니다만….」그러니까 여기서 이 렇게 모이게 된다면 이렇게 수십 명, 전국의 평화대사들이 올 때는 그 냥 오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를 관리하는 비용을 내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 수준이 높아지고, 자기 선전할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러면 여기 열 사람이 책임자라면 열 사람을 중심삼고 묶을 수 있어요. 기반을 다 닦아 줬는데 그냥 다 놓쳐 버리려고 그래요? 어때요? 여러분보다도 이름 있는 사람, 총리 해먹었던 사람, 장관 하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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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두룩하게 데려와 가지고 아침마다 훈독회를 하잖아요. 여러분 가운데는 백 년 해 봤자 그걸 듣고 결심해 가지고 뭘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저 그 꼴이지. 그런 사람들로 교체하면 여기에 들어와 가지 고 선생님이 한마디하게 되면 적어 가지고 실천하려고 할 텐데, 어떤 걸 취해야 돼요?

효율이, 임자도 그래! 장흥이 좋아서 그래? 그럴 수 있는 명승지가 될 수 있다면 자기가 돈이라도 얻어서 손해를 보더라도 동네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도 하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 기둥이 될 수 있는 사람 을 박아 가지고 시키라는 거야. 그래야 자기 기반이 되는 거야. 기반이 그냥 그대로 돌만 갖다 쌓으면 되나? 안 그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돼야지.

그러니까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부통령이라든가 국회면 국회의 분과위원장이라든가 다 그런 기반이 있어야 어디 를 펴 가지고 어느 부처를 개척하려고 할 때 그걸 중심삼고 아래 위, 사방이 다 연결되니까 출세할 수 있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그냥 늙어 죽을 것 아니야? 10년만 지나면 이제 다 지나가잖아? 육십이 넘었지, 이제?「금년에 육십입니다. (김효율)」아, 글쎄, 10년 후면 칠십 아니 야? 그렇게 일하다 칠십 되면 김효율,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 냥 그러고 말았지.그러지 않겠어? 지금 현재에 있는 자리가 좋다고 거기에 들어박혀야 거기서 썩어져, 이제. 썩어진다구.

육십이 넘은 사람은 어디 가서 새 출발을 못 해요. 선생님이 옮기기 전에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세계의 기반 앞에 효용 가치가 누가 돼 있느냐 비교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데는 꿈도 안 꿔요. 선생님이 여기다 주면 여기다 댈 생각만 하지. 선생님을 따라다 니면 좋지 뭐! 밥은 먹고, 자기 죽을 때까지는 편안할지 모르지만 자 기 후손들이 문제고, 자기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 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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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많은 것을 실패작이라고 하지만, 나는 실패라고 생각 안 해요. 그들이 잘못했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를 본받지 말라고 교육할 수 있는 그게 장땡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본받으라고 하면 그 거 싫다고, 그 이상을 하겠다고 하는 아들딸을 기르지 못하면 다 거기 서 끝나는 거예요. 36가정이면 뭘 하고 72가정이면 뭘 해요? 결론은 기생충이에요.

 

새로워져야 돼

 

문 총재도 태평성대니 뭣이니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왕국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거 못 하면 실패예요. 지금까지 말하던 것을 막음을 해 가지고 거기서 물을 고이게 하든가, 혹은 돈이 고이게 하든가, 복이 고 이게 하든가, 사람이 고이게 해서 옛날과 달라야 돼요. 달라야 되겠어 요, 안 달라야 되겠어요? 손대오! 현실적인 문제예요. 철저히 이것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인을 잡아다가 교육하면 저 아래 수련소에서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밥만 먹여주는 거예요. 한 끼만 먹여주면 돼요. 돈 안 들어가요. 문 총재가 죽기 전에 문 총재의 궁전을 만드는 데 가서 일주일씩, 한 달씩 수련을 받으라고 하면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어때요? 교육받을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여러분이 그런 주역을 해 가지고 문을 열어 놓아야 돼요. 뭐 내가 할 수도 있지.

신학대 학생들을 20리, 30리 안팎의 촌촌에 배치해 가지고 전도시키라구요. 그 배치된 부락의 백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빼더라도 그런 사람을 남겨야만 이 신학대학이 살아요. 누구든지 편하게 살게 되면, 거기서 끝장이 나요. 새로워져야 돼요.

양창식!「예.」이제는 왔다갔다할 때 유명한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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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하라구! 내가 만나지 않더라도 말이야. 자기 선생도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자기 친구도 구경시키는 거야. 여기 이 아래에 수련소가 얼 마든지 다 돼 있는데, 자기가 비용들을 대 가지고 이렇게 해서 내가 설명해 줄 때 친구들 가운데서 나발 부는데 무슨 나발 부나?해서 들어보면 어떻게 되겠어?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돼. 대학원 이상 되는 사람들, 이번에 박사코스들 한 사람들은 일년에 못해도 1백 명, 2백 명, 몇 백명을 데려와야 돼. 교육하라구, 여기서! 그러면 왕창왕창하는 거야.

이번에도 22명에게 박사학위를 내가 줬는데, 양창식이 옛날 신학대 학원에 가서 받은 그것은 싫다고 하면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고 가겠다 고 했는데 그게 그렇게 가치가 있나?「예, 아버님! (양창식)」박사학 위 둘 우려먹으려고 했겠지?「아닙니다, 아버님. 아버님이 주시니까 최 고지요.」뭣이?「아버님이 하사하시는 게 가장 귀하지요.」내가 박사학 위를 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나?

앞으로 십 년 후에는 몇 십만이 될지 몰라, 정식 대학원 나온 사람들. 그렇다구.「저는 화요일날, 내일 모레 며칠 다녀오겠습니다. 아버 님께서 빨리 하라고 하시니까…. (양창식)」「어디서 합니까?」「선문 대학교 본관 1층에서 합니다.」강당 여기서 해 줘도 괜찮아. 왜 또 선 문대학에 모이나?「예.」

여기가 선문대학 동생의 자리에 서 있는데 형님의 자리에 서겠다고 그러나? 여기 가까운 데가 좋지. 선문대학에서 자꾸 박사학위만 주면, 문교부가 조사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 박사학위가 실제 박사학위를 한 사람보다 더 실용성이 있다고 보는 거야. 사회에 공이 있어야 되는 거 라구! 통일교회는 그런 공이 있지.

여기 수련소도 얼마나 많아, 여기에! 난 여기서 하라는 것인 줄 알고 있어. (웃으심) 수련소에 한 사람 두 사람을 데려다가 여기서 누구 만날 사람 있으면 만날 수 있는 사람을 해 가지고 점심을 여기서 먹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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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해 가지고, 그럴 때는 데리고 구경도 시켜줄 수 있잖아? 일하면서 말이야. 여기가 이번에 신문에도 잘 나왔기 때문에 신문 본 사람들은 야, 청평에 한번 가 보자. 문 총재가 어떤가 보자!해서 목사도끌고 올 수 있는 곳이요, 장로도 얼마든지 끌고 올 수 있는 곳이에요. 생각 자체를 그렇게 하자 이거예요. 여기는 서울에서 언제든지 올 수 있고, 여기에 다 있잖아요?

우리 실버타운도 내가 방들을 다 하나씩 나눠줬는데 사람들을 딴 데 가서 자라고 하면, 수련소에 가서 자라고 하면 열 집이 아니라 백 집 의 사람도 다 가서 자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을 데려다가 재우 면서 잔치도 하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여기에 배까지 해서 낚시질하게끔 여기에도 만들라고 하는데, 그거 여기서는 생각이 없어요. 병원도 세 방에 낚시질할 배 한 척씩을 배치 해 보라구요. 그래 놓으면 병원 환자들이 못 쓰더라도 엄마 아빠가 와 서 돕잖아요? 여기서 돕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낚시에 미친 사람들은 배가 있으면 어디든지 가요. 3년이면 3년 동안 배 값으로 몇 척을 만 들 수 있다 이거예요. 가만히 있기 때문에 그렇지.

 

식구를 빨리 만들 수 있는 길

 

내가 여수순천을 이 비행기(헬리콥터) 에스(S)92로 갔다 오면 한 번 가는 데만 1천 달러가 들어요, 1천 달러. 갔다 오면, 2천 달러가 달아나요. 효율이, 그거 사실이야?「2천 달러가 아니라 2만 달러입니다.」2만 달러, 2천만 원! 여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이 갈 때는 내가 비행기 타야 되겠다.하겠지만, 앞으로는 비용을 내야 돼 요. 무게가 나가니까 기름이 많이 들잖아요? 나 혼자 가면 더 빨리 갈 텐데 말이에요. 빨리 가잖아요? 다섯 번만 왔다갔다하면 1억이 달아나 요, 1억이. 그거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 옛날 싼 비행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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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되면 5백 달러면 왔다갔다해요. 5백만 원인가? 절반 가지면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경제적으로 생각해야지.

비행장(헬기장)도 시코르스키 그 회사에서 기부했다고 해 가지고 선전할 수 있어요. 회사를 좋게 하기 때문에 비용도 대줄 거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대줄 거라고 해도, 안 대준다는 말을 자기들이 해요? 해 달 라면 그럴지도 몰라요. 내가 비행기를 몇 대씩 사 줬는데 1년 2년, 몇 년 동안 휘발유 값을 대 달라면 대주게 돼 있지.

이거 매일 하는 것 다 헤쳐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래, 만주에 가 있던 사람이 안 왔으면 내가 여기에서 오기 전에 얘기도 다 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사람에 대해서도 내가 책임을 느꼈어요. 참 고생을 했 다구요. 그거 몰라주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다 부잣집 아들딸이에요. 동대(東大)를 나오고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이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둥지를 틀라구요. 우리 궁전이라고 할 수 있게끔, 온 사람들이. 그 이상 식구를 빨리 만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자기가 여기에서 일하게 된다면, 뒷문으로 해서 연락해서 오게 된다면 우리 산 위에 가서 점심도 먹을 수 있어요. 이번에 내가 집들 을 다 나눠주고 그랬으니 거기 가서 방 비우라고 그러면 뭐 열 채도 비울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1백 명도 수용할 수 있어요.

거기서 강의장소로 해 가지고 너희들, 어디 가서 하루 이틀 밤 자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수련소가 몇 만명 수용할 수 있는 장 소 아니에요? 슬리핑 백(sleeping bag; 침낭) 하나씩 지고 가서 자는 게 문제예요? (웃으심) 큰 집에 가서 자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 게 활용하라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50채를 내가 사서 나눠주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여기에 있으면 일본에 있는 친척도 왔다갔다하고, 여러분도 여기로 교 육받으러 오잖아요? 50명이면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해도 일년이면 5백 명을 교육할 수 있어요. 5백 집을 교육할 수 있어요. 여기 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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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교육해서 대우해 주면 자연히 자기가 우리 청평 궁터에 와서 궁의 신세를 졌다고 하지 자기 신세를 졌다고 생각하나? 얼마나 실용성 있는 가치가 있나 말이에요. 이런 말을 선생님이 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 줘야 되겠어요?

김형태! 여기 실버타운 집들도 50채, 60채인데 그거 선생님이 다 사줬으니까 공적인 활용을 하는데 너희 방도 쓸 수 있지? 세 집이 방 한 칸에서 자라고 하면, 다 잘 수 있잖아요? 완전히 활용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교육해야 돼요, 교육. 거기에 들어와서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들, 일하던 사람들을 써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역사를 간증하게 되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찾아올 수 있어요. 잘 해 가지고, 오게 되면 국이라도 한 그릇씩 더 주 고 떡이라도 한 말씩 해 가지고 집집마다 줘 보라구요. 그 은혜를 갚 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친구를 만들고, 자기 재산을 만들고, 다 그렇게 생각해야지.

 

기러기는 기러기를 따라서 날아가

 

이런 걸 다 만들어서 선생님이 하게 되면, 선생님이 호화롭게 살겠나? 고생하고 가는 거예요, 고생. 죽을 때까지 고생해요. 그렇지만 그 전통을 받은 사람이 이런 것을 각 도에서 하나씩 하면 통일교회를 믿 지, 누가 불교를 믿겠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같은 밥을 갖다 먹이더 라도 드나드는 장소가 어떤 장소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 기준을 뒷받침해 주는 거예요.

그래, 끼리끼리예요. 기러기는 기러기를 따라서 날아가잖아요. 참새는 참새를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런 집에서 살게 된다면, 대통령 짜박지들이 찾아든다고 천대해요? 출세라 는 게 뭐예요? 출세라는 것이 세상에 이름나고 다 그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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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까지 이름나는 걸 싫어했어요. 사람의 이름을 안 외우려고 하고, 인사하고 잊어버리려고 했어요. 이제부턴 비서들을 중심삼고 이 름을 외워 두려고 해요. 그래야 돼요. 이런 일이 있더라도 내 이름으로 초청했으면, 열 번 그런 신세를 졌으면 한번 와라!하면 감사하고, 또 열 번 자기가 위하더라도 또 참고, 또 한 번…. 이러면 일생에 열 번 초청하면 생일은 뭐 자기가 혼자 해 먹더라도 십 년에 한 번씩만 해도 다 체면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가 좋고, 이름나는 게 좋다는 거예요.

우리 한국에 이제는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지금까지 제일 망할 곳, 사람 죽일 곳…. 그러니까 이게 복이에요. 우리가 세계의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생님의 역사를 얘기하게 된다면 무슨 죄 때문에 욕을 먹었느냐 이거예요. 어느 교회 누구가 얼마나 반대했다는 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그냥 그대로 반대했다는 기사를 한 1년 연달아 시리즈로 내보라구요. 그러면 기성교회 종각에 불을 놓고 기둥을 도끼 로 잘라 버려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세계 50억 인류가 다 죄인 취급을 받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 무리에 집어넣으면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반대한 사람, 이리 가!하면, 반대한 사람이 어디 있는지 다 알고 있 는데 말이에요. 동네의 이장이 회개하면, 반대하던 사람들이 따라서 회 개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식구를 한 사람이 1천 명도 만들 수 있 어요.

미국에서도 문 총재가 미국에서 잘살고 갔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내가 7천만의 승공연합 회원들을 모집하는 것도 순식간에 해 버렸어요. 7천만이에요, 4분의 1. 그걸 볼 때 야, 이 나라가 그래도 옳고 그른 것을 볼 줄 아누만! 했어요.

효율이!「예.」내가 잔금 3억을 지불하라고 그랬지? 그래서 조사하라구!「예, 황 회장보고 그 사람을 만나서 조사해 보라고 그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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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자가 만나야지, 황 회장이 왜 만나?「제 입장이 그렇습니다. 아버님 대신….」지금 그 돈을 가지고 땅을 사 놓더라도 손해 안 납니다. 내가 목포하고 부산 사이에 8차선 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해안지대를 서울에 지지 않게끔 만들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땅이 있으면 눈감고 사 놓으면 이름도 나고 다 그럴 것인데, 왜 그래?「예, 알겠습니다.」

장흥이라는 데가 내가 소년 때…. 전국에서 전라남도는 밀밭이 유명해요.「거기는 밀을 많이 심습니다.」밀이 익을 때 트럭을 타고 흙먼지 를 날리면서…. 그걸 바라보고 내가 아, 이곳 땅이 좋은 곳이 돼야 되 겠다.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얘기하는 거야.

그 장흥의 통일교인 집에서 검사, 판사, 경찰서장까지 다 나오지 않았어? 무슨 집사?「김다복 집사입니다.」김다복! 다복이에요, 다복. 그 아줌마가 허우대도 좋고 그런 아줌마인데, 농촌에서 아들이 검사를 하 고 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내가 온다고 해서 논바닥에서 김 매다가 목 이고 다리고 뭣이고 씻지도 않고 달려왔더라구요. 그래, 들어오지 말라 고는 못 하고 발 씻고 들어오라고, 그 성의를 봐서 발을 씻고 들어오 라고 그래서 그냥 가서 잘 대해 주고 그랬어요. 그 기반을 내가 활용 해 가지고 선전할 수 있었으면 그 주변을 통일교회 기반으로 만들었을 텐데 말이에요. 경찰서장이면 왕 아니었어요, 그때?

내가 임자네들을 언제나 도와주지 못해요. 한번 도와주면, 자기들이 기반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동네에 가더라도 손가락질하고 침 뱉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출세할 때는 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 돼야

 

여기서 전라남도를 중심삼고 1만 명이 모일 수 있어요, 여기에서. 올려 가지고 내가 지난날을 소개해 주고 이래서 전라남도를 부탁하면 도까지 살리겠다고 결의를 할 사람들이 많이 나올 텐데, 그거 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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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자기만 혼자 출세해 먹겠다고 해요? 출세가 뭐예요? 출세할 때는 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 돼야지 자기네들, 사기꾼들이 뭘 해요?

우리 비축자금, 3억 가까이 있던 비축자금을 다 털어 썼어요. 3년 안 되지, 효율이?「예, 3년 안 됐습니다.」그 돈을 은행에 넣어 놨으면 잘 먹고 살 텐데 말이에요. 여수도 지금 현재 돈을 왕창 집어넣었어요. 몇 억불이에요. 내가 영계 가기 전에 다 마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 에요. 미국에는 빚 안 졌지?「예.」미국에는 빚을 안 졌지? 주동문이 빚 안 지게 내가 다 가려 줬다구.「아버님, 이번에 박사학위를 주시는 데, 들어오는 얘기가 묘하게도 124가정은 하나도 못 받았답니다.」

124가정은 자기들이 받으라고 그래!「대표로 지금 일하고 있는 김명대 씨 하나쯤 주시면….」누구?「김명대, 일본에 가 있다고 합니 다.」가만 둬둬! 그 녀석은 박사학위 주면 박사학위 열 개 가진 사람 써먹으려고 그래. (웃음) 왜 웃어? 그런 말들을 어떻게 하나? 나 같으 면 그런 말을 하래도 못 해요. 세상에, 얼굴이 간지러워서 못 해요. 그 렇다고 하기 전에 여러분을 실컷 부려먹어서 이제 나 그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가더라도 나를 대했던 학창시절 뭐예요? 그때 학교가 문제가 되고 다 그랬어요. 일년에 다섯 사람쯤 불쌍한 사람이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그런 예치금을 갖고 살라는 거예요. 일년 가운데 그 동네의 제일 어려운 사람, 부자가 못 도와주는 것을 도와주라는 거 예요. 그렇게 살면, 죽고 난 다음에 무덤에 겨울에도 꽃이 끊어지지 않 는다는 거예요.

아이고, 손대오도 자기 일족에서 유명한 사람 아니야?「예, 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전 종친회 회장하고 여기에 같이 왔습니다. 그래서 첫날 12일 밤에 가까운 한화콘도에 가서 같이 잤습니다. 같이 자고, 그날 12일날 오후 2시부터 하는 왕관 봉정 예행연습도 같이 했습니 다. 그리고 13일 행사 다 참여하고 집에 도착하니까 밤 한 11시쯤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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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구요. 그렇게 참 마음이 아주 격분되고….」

내가 도적놈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이 훌 올라간다고 사람들이 그래요.「메리어트호텔에서 종친대회에 열두 명이 왔습니다.」그래? 그럼 뭐 일 다 치렀구만! 다 했구만 뭐! 소리를 호랑이 소리를 해. 내가 잡 아먹겠다고 우우!  이러고….  때론 그게 필요하다구.「예,  종친회장이 이번에 오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친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종친 들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손학규 지사 얘기가 나왔어요.」

손학규도 친구로 만들고 다 그러지?「예. 저도 손학규 씨를 잘 알고는 있습니다만, 손학규 씨가 형님이 한 분 있답니다. 손덕규라고, 공군 중장 출신이에요. 그래서 아마 동생 일을 위해서 따로 사무실을 내놓 고 열심히 일을 하는데 종친관계는 그 형님을 통해서 다들 얘기가 나 오고 협조를 부탁하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저하고 한번 만나 가지고 일본 교육도 한번 가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종친들이 이제는 일본에 가자고 하면 싫다는 사람 없게끔 다 되지 않았어?「아버님, 저희 손 씨 집안에 손학규 지사가 있는데, 자가 들어가는 사람이 또 있습니다. 손학래라고 학 학(鶴)자랍니다, 어머님과 같은. 둘 다 자를 쓰는데, 이 두   사람이 지금 종친회에 서는 상당히 이름이 난 사람입니다. 근데 둘 다 저하고 가깝거든요. 손 학래라는 사람은 종친회장하고 고향이 같습니다. 전라남도 보성입니다. 그래서 여기 한화콘도에서 같이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손학래한테서. 도로공사 사장이요. 그 도로공사 사장이 청평의 길 난 거 여론에 대한 얘기를 저한테 많이 해 주고 또 잘 해결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손학래 도 이렇게 아주….」

자의 패가 여기에도 있는데 뭐!「예.  둘 다 자가 들어가는 데, 학규라는 사람도 참아버님께 기억되고 연설문에도 손 씨가 그래서 올라갔다고…. 그래서 자가 아주 의미가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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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이 뭔지 모르면 안돼

 

이제는 타고 앉아 가지고 나라를 축복할 때인데, 족속이 안 되면 나라가 안 돼요. 세계가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그래서 아버님, 그날 예행연습을 할 때 지하에 가 가지고 왕관 증정을 하는데 그 사람이 놀 랐는지요, 바깥에 종친회장으로 온 사람들도 한 열 명 정도 됩니다. 그 리고 가까운 사람도 오고 했는데, 그거 쭉 진열해 놨으니 얼마나 놀라 겠습니까!」놀라지. 놀라 자빠지지 않은 사람들이 훌륭해. (웃으심)

「근데 갔는데 우리 성씨가 도대체 위치가 어디냐?해 가지고….」그럼!「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왜 우리는 뒤에 있느냐?싶고, 앞

에 있는 사람들은 앞에 있다고 좋아하고 그랬습니다. 아버님께 평화의 왕관을 그때 우리가 준비할 때는 종친회 전체가 다 모여서 할 상황은 안 되기도 했지만, 부분적으로도 하고 간부들하고 하고 했지만 종친회 전국 회장이 참여 못 한 데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와서 보니까 결과적으로 야, 그때 우리 종친들이 안 했으면 어떡할 뻔했나?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럼! 그러니 나라가 이제부터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라가. 지금 유엔이 되게 되면, 유엔이 만들어 가지고 그냥 놔두질 않아요. 죽기 아니 면 살기 내기예요. 땅을 전부 다 뒤집어엎을 작정인데 말이에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내가 오길 바라고 있어요. 이렇게 나를 못 이겨요. 성인이고 뭣이고, 종교고 뭐고 다 간판 떼어 버려요. 그래요. 그거 간 단한 거예요.

타락했다는 사람들을 회개시킬 수 있는 내용이 뭐냐고 물어보면 모르잖아요? 성경이 사실인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게 사실인데 타 락이 뭔지 모르면 안돼요. 종교가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종교고, 나라도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나라인데 거기에 안 걸린 패가 없는 거예요.


104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길

 

 

때려 치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젠.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할 수 없으니 이제 미국을 들어야 돼요. 중국과 소련을 수십 년 전부터 벌써 거기에 뭐예요? 소련 같은 데는 지하 신문사를 갖고 있어요. 누군지 몰라요. 세상에, 돈이 생기나 뭐가 생기나? 그거 알려지면 어떻게 되겠 어요? 죽음이 왔다갔다해요. 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오늘 용평에 갔 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고생하는 가운데 우리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고 발전했으니 이제 가 가지고 더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을 후려갈겨야 돼요. 일본에 가서 일본에 기반 닦을 수 있는 준비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은 쓸 사람이 없어요. 아시아 사람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라도 해야 낫지 개인주의화된 자기 제일주 의를 가지고 안 통한다구요.

어떻게든지 잘 그러라고 정성들이면 되는 거예요. 여기 재료들이 평하고, 다 여기 사는 사람들이 허송세월로 산다면 다 저주해요. 빨리 망 한다구요. 이 산세가 무서운 산세예요. 조정순의 동생도 신문사에서 산수를 보고 다 이랬는데, 여기 와서 보고는 형님을 찬양했다며? 야, 우 리 형님이 왜 문 총재를 따라갔는지 이제 알았다.고 여기 와서 보고 는 그랬다는 거예요. (웃으심)

 

정성들인 사람

 

선생님도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여기에 뭐 이렇게…. 산에 올라가면 첩첩 산이에요. 여기 평지에 이상촌을 만들겠다고 그런 생각을 했어 요? 하늘나라가, 이상촌이 여기 내려온다고 생각했어요.「아버님, 참 옛날에 아버님을 따라서 수련소 강의하면서 학생들을 데리고 여기 올 때 늘 성전 방에 와서 기도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정말 그때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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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가 상전벽해가 됐습니다.」

그럼! 이제 한국이 이렇게 된다구요. 바닷가와 주변 도로를 잘 만들어야 돼요. 세계가 그렇게 돼야 되는데, 세계에 주변 도로를 만들 생각 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거기에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 러면 정성들인 사람의 골짜기에는 물이 흘러요. 천운이 가는 거예요. 주인을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간 흔적을 붙안고, 죽어 묻힌 무덤을 붙들고 울고, 거기에 길을 놓은 산천을 붙들고 울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강토가 천운을 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 리 잘산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제일 높은 데 와서 보고 자기 나라와 비 교하게 된다면 고마워하고, 선생님의 순회 때에는 올 것 아니에요? 그 래, 여기에 자기 나라의 귀중한 나무를 갖다 심든가 짐승이라도 갖다 가 기르라는 거예요. 그런 초소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를 건국하자는 거예요. 만국에 있는 나무가 옮겨오고, 만국에 있는 짐승이 오고, 만국에 있는 바다 가운데 고기들이 우리 섬나라의 바다니까 말이에요, 섬나라의 고기 종류를 옮겨다가 번식시키라는 거 예요. 정 안 되면 수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어디 고기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치게 해서 이런 방 같은 양식장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고기를 온도를 맞춰서 1년만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한대지방 고기도, 열대지방 고기도 살 수 있어요.

그래, 우리 여수는 겨울에도 숭어들이 멀리 안 가요. 가을에 백도에서 조금 내려가면 깊은 데 고기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깊은 데 서 내가 고기 잡으라면 정치망을 아예 섬을 돌려 싸 가지고 하게 되면 고기들을 겨울에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씨를 말릴 수도 있는 거 예요. 씨를 말리는 대신 새끼 칠 때…. 숭어 같은 것은 3백만 마리 이 상의 알을 낳는 거예요, 한 마리가. 이야, 그거 우글우글할 수 있게 만 들 텐데…. (손대오 회장 보고; ……한국에 3천 개, 4천 개의 섬이 있


106      항공기술 개발과 천운의 길

 

 

는데 이 섬을 다 이제 헬리콥터로 돌면 대한민국의 국토 확장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 말씀이 자기는 그렇게 기억에 남는답니다.」(웃으심) 그게 중요하지.

그러니까 섬나라를 우리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이제 그렇게 돼요.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려고 해요. 이제 싼 비행기(헬리콥터)를 만들어 요, 50만 달러 이하로. 그래서 지방 면장까지도 그거 가져 보라구요. 그 섬이 살지. 문화교류가 180개국의 문화세계의 모든 것이 집약돼 있기 때문에 한번 돌게 되면 10년이면 세계 어느 나라에 가서도 꼭대 기에 가 가지고 우리의 기반을 닦을 수 있고, 거기에 토착화된 기반을 가지고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왜 안 해요? (웃으 심) 그거 흘러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후 약간의 보고와 말씀이 있 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6월 20일 이달을 맞 이하여 세 번째 안시일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새로운 역사적 출발을 한 천정궁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심일핵일화의 자리에 서서 안착 안식할 수 있는 새 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모시고 오면서 하늘과 땅의 일체의 권한에 대하여 당신의 사랑의 주권 이상을 이 땅 위에 새로이 실천의 막을 열고 출발하는 이때에 당신의 각별하신 보호와 사랑 가운 데서 이곳에 옮겨와 이날을 기억하고 하늘땅 앞에 경배의 이 아침을 갖게 해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성자현철들이 일심 일체가 되고 축복의 혜택권을 집약시켜 초교단적인 입장을 취하여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본연의 당신의 창조이상적인 출발 기준을 새 로이 개문하여 추구해 나가는 천주평화의 왕권시대 위에 당신의 보호 하신 은사가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 다.


2006년 6 20(),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08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지금 이때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새로운 혈통과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중심삼은 부모의 사랑을 형 제가 받아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과 형님이 연하여 부모 님을 모시고 하늘을 모시고 사랑하는 데 대표적인 생활권이 새로이 이 제부터 시작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천일국 진(眞)성덕황제를 중심삼고 억조창생 만승군황을 중심삼고 태평성대와 만사형통의 세계의 왕권을 중심삼은 당신이 좌정하 시어, 움직이는 일체의 모든 천주의 존재들은 위하여 살 수 있는 심정 을 가지고 사랑의 초점 되는 하늘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 하나되 시어 당신이 창조이상적 소망의 결실의 실체로서 영광을 돌리고 영화 의 생활권을 확장할 수 있게 바라던 뜻을 이제 이곳을 중심삼고 만국 만상 온 천주 위에 아벨유엔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가정이상의 출발을 넘어서서 천주적 기반 위에 서서 당신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태평 성대 만사형통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 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이곳에서 안시일을 시봉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가졌사오니 이와 같은 머무른 자리에 오고 가는 전체의 날들 위, 모이는 그 시 간 위에 당신의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품으셔서 만세에 당신이 소유권 의 권한을 중심삼은 사랑의 일체 권한을 가지고 지도 주관하여 주옵기 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머님과 같이 만국을 중심삼고 순회하는 노정의 모든 나라들도 축복의 은사 가운데 같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보호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에 드리는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어 태평성대의 안식 통일의식으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 절히 간절히 바라고 바라고 바라오면서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 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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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평화메시지를 읽을까요? 몇 번을 읽을까요?」Ⅴ번, 오늘 천정궁…. 거기 하지 말고, 사람이 있을 때 읽으라구! 녹음으로 하지 말고…. 녹음 가지고 해먹으려고 그래? 정성들여서 해야지. 매일 외우면 외우는 대로 여러분 자체와 비교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이 하나 님이 바라는 창조이상적…. 돌로 만든 동상이 될 거예요, 구리로 만든 동상이 될 거예요, 뼈와 살로 만든 사람이 될 거예요? 그림자 사람이 돼서는 안된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행해야 돼요, 말만 하지 말고. 못 하는 사람들은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만나지를 않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해서 모든 생활을 주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실이에요! 한 순간 순간의 자기 실천은 생사 지권이 쌓여지는 거예요. 조상의 입장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땀을 흘려야 되고, 피눈물을 흘려야 되고, 그것이 희미해지게 된다면 하늘은 점점점 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환경 자체의 주인이 되어야

 

교구장들이야, 교회장들이야?「서울권의 교역장들입니다.」교역장들!

「구 책임자들입니다.」구 책임자들! 선배들은 대이동을 해야 돼요. 교구장급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네.「여섯 명입니다.」교구장이 왜 여섯 명만이야?「서울에 네 명과 수도권의 두 명입니 다.」서울 각 구의 교구장들 아니야?「교역장들입니다.」교역장들!「서 울을 4등분해서 동서남북의 교구장들이 있습니다.」서울도 이제는 열 두 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열두 지파! 9월달까지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대이동을 해야 돼요. 옛날 그대로 안된다구요.

여러분도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이 있지요? 손자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자! 손자로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연령이 되면


110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축복을 해 줘야 되겠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 줘야 돼요. 3대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3대를 해 가지고 세계를 아버지가 돌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돌고, 그 다음에는 손자가 돌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손자들도 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버지가 하나님의 대신이 돼 가지고 일을 추진시켜야 되고, 도는 데 모든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3대권에서 세 계를 돌아보지 않으면 수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벨유엔 국가를 중 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땅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말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각국 나라에 가 보면 어때요? 나라가 다르잖아요. 환경이 다르고 말이에요. 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 사탄세계에서는 전 쟁이라든가 자기가 출세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출세한 책임자로서 백성을 시켜 가지고 백성의 기름과 살을 벗겨 가지고 통솔한다는 거예 요. 우리는 그것이 아니에요. 달라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중간이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조상을 모시는데, 여러분은 둘째 번이에요. 아담의 자리니까 현재의 세계를 거느리고, 앞으로 미래 의 세계를 개발해야 돼요.

조상들이 땅 위에서 하지 못한 것을 이제 참부모의 시대에 있어서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도와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른 데는 못 가 요. 영계에도 같은 급에 갔던 패들, 심령 기준이 같은 패들이 지상에 있어서 하나의 조직체로서 편성되는 거예요. 조상들도 1대, 2대, 3대 로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그렇게 다시 편성을 해야 돼요. 선생님 이 이렇게 해 놓고 미래에도 하늘나라의 체제에 일치될 수 있게끔 조직을 편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 조직을 편성한 환경, 창조한 천주라는 환경을 내가 얼마나 가까운 자리에서 봤고, 느껴 봤고, 일생 동안 몇 곳에 가서 정성을 들였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정성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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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 조상을 모시고 여러분이 일족을 대표해 가지고 후손들 앞에 복을 갖다줘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갖다줘야 돼요. 남기는 것만이 아니 에요. 이제 하늘나라에 남겨 가지고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없다구요. 영계에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땅도 하늘도 근본을 몰랐지만, 이제는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원리의 내용이 땅에나 하늘에 같이 다 나타나 있기 때문에 나타 난 그 자체, 그 환경 자체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특권적 소유권

 

지상세계를 대표해서 주인이 돼야 되고, 천상세계를 대표해서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 에 자기 부부의 아들딸이 대수로는 4대예요. 왕권으로 말하면 3대권이 지만 혈대를 중심삼고 4대권에 가서 확장해야 돼요, 씨가 됐으니까.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선생님이 이 세계 120개국에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이 눈물 흘리던 것을 해방시켰어요. 예수님을 해방하는 것은 뭐 냐? 유대교, 선민권이 잘못했어요. 선민권은 이제 세상으로 말하면 옥 살박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땅 위에 존속할 수 없는 패들이라는 거 예요. 왜? 참부모를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은 참부모의 권한을 자기 것으로서 지금까지 역사를 유린해 온 거예요. 용서의 법이 없어요. 창조이상이 귀하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영원한 이상으로 세웠기 때문에 그 환경권 내에 존속하고 있는 모든 만물도 그렇고 만우주도 그렇지만 뭐예요? 만물을 짓는 데 도움이 됐 던 천사세계도 이 하나의 땅과 천상의 완성을 위해 가지고 다 어떻게 됐어요? 완성하지 못했어요.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다 실패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구세주로서 세상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데, 그 결과가 여러분이 좋을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이 아니


112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에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 세계, 만우주를 창조한 그 세계를 천사세계도 좋아하고, 인간과 천사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지상과 천상 이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갈래갈래 돼 있어요.

여러분, 천사세계와 우리 조상들의 급이 달라요.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축복해 줘서 달라졌어요. 통일교회 때문에 달라졌지. 옛날에는 달 라질 수 없었어요. 소유권이라는 것을 가질 수 없어요. 남자면 남자에 있어서 특권적 소유권이에요.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남편 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소유권이에요. 부모가 됐으면 아들딸에 대해서 조상 대 신의 소유권이 돼 있는 거예요.

3시대의 소유권을 누구나 다 갖추어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실체권을 지상에서 이루어 놓고 하늘 앞에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 그 본 연의 세계에서 하늘에 영광을 돌림과 더불어 영화스러운 환경의 터전 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는 영광이요, 횡적으로는 영화의 세계 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영광의 세계요, 영화의 세계로 화해야 되는 거 예요. 영광이라는 것은 빛을 중심삼고 중심에서 살지만, 영화라는 것의 화는 빛날 화(華)  자예요.  태양 빛을 반사시켜서 빙 돌리면 만우주 어디든지 그 반사경이 이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화의 세계를 이뤄 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조상들이 참석해야 되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가 참석하고, 어머니가 참석하고, 여러분 부부가 참석해야 돼요. 거기에 있어 서 할아버지의 아들딸, 어머니의 아들딸 형제, 자기 부부를 중심삼은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4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확장되는 거예요, 종족권을 넘어서.

 

4대심정권의 세계

 

보라구요.  여러 나라에서 지금 다 모였는데, 민족하면 같이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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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자리에 있지 않아요.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와 더불어 한 울타리에서 살지 않았어요. 제멋대로 살던 이것들이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족속을 이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 형이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이뤘어야 했던 종족민족국가 형태의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그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 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인연이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연 앞에 척 나 서면, 자연이 나에게 인사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바다에 가면, 바다의 모든 물도 인사하는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주인 된 그것을 느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만이 아니에요. 영계와 하나님의 심정세계, 4대권 심정세계, 영계의 실체세계, 부모의 실체, 그 다음에 종의 시대, 그 다음 에 손자의 시대까지도 종들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4대심정 권 세계가 하나의 자기 생활권에 연결되어 있는데, 4대심정권 세계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참부모가 중심이 되기 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작은 분야에서 그 일을 완성해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120개국을 순회하던 그 일을 여러 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한 나라니까 춘하추동 사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동안 얼마쯤 살 것이다 하는 것을 정해 가지고 동으로 몇 년 동안, 서로 몇 년 동안, 남으로 몇 년 동안, 북으로 몇 년 동안, 중앙에 몇 년 동안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의 충효 지도의 권내에 자기가 미쳐 가지고 그 도리를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하 고 가야만 천국 세상이 그렇게 연대적 인연 가운데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합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별동부대가 돼요.

물은 소질이 다 같지요? 다 원소가 같다는 거예요. 환경이 지나게


114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되면 자연히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이 수증기가 돼 가지고 물로 돌아가는 이것을 수천만 년 하더라도 더럽혀지지 않았는데, 지금 이것이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 뿌리의 정화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땅이 산성화돼 있기 때문에 이것에 반 대의 백토를 뿌려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여러분이 먹고사는 하루만이 아니에요. 영원히 생활에 초점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 줄을 잡고 내가 살고 있는 거 예요. 제멋대로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말도 혁명을 해야 돼요, 말도. 하늘땅을 모시고 사는 삶으로 말미암아 어디 길을 떠나도 주위 환경과 더불어 행동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앉아 쉬더라도 그냥 쉬는 것이 아니에요. 앉더라도 성별하고 앉아야 돼요. 말을 하더라도 자기가 사기 쳐 먹고 이용해 먹겠다는 게 아니에요. 위하는 말 외에는 입을 벌리지 않고 살 수 있 는 때, 이렇게 근신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4대심정권의 세계예요. 구약시대는 할아버지의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아버지의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자기들 시대인데 자기들 시대에 역 사적인 모든 전통이라는 것이 빛나야 되고 거기에 골수가 들어가야 돼 요. 뼈가 들어가야 되고 살이 들어가서 기름, 자기 움직이는 산 생명의 활력이 선조들의 세계에도 비치고 일족의 세계에도 영향이 돼야 된다 는 거예요. 그 전부를 총합한 것이 원리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 나?「예.」

여기가 멀다고 안 왔어요. 일년에 몇 번 오겠다면, 그게 어렵거든 가까이 찾아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좋아하면 이런 산꼭대기 에다가 이런 집을 지었겠어요? 여기가 7백 고지인데, 남산은 약 270 고지예요. 그러니까 남산의 몇 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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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중심삼고 살아라

 

스님들도 일생 동안 자기 절간에서 죽을 때까지 어떻게 해요? 지팡이를 짚고 하루에 두 번을 오르내리기 힘든 곳도 죽을 때까지 살다가 오르내리지 못하면 밥도 안 먹고 죽어 가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그런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뭐 남을 속여먹고, 교회에 빚지고 살려고 생각해요?

벌레들을 보라구요. 뜰 안에 있는 잔디 같은 것을 한번 들쑤셔 뽑아 봐요. 벌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벌레들도 수놈 암놈이 새끼 치면 서 살고 있는 거예요. 자기 환경에서 허락되는 것을 먹지 아무데나 가 서 파먹지를 않아요. 그러면 언제든지 벼락을 맞아 죽는 거예요. 피해 를 당하는데 가만 둬두려고 그래요? 그런 싸움은 지하 어디에나 다 있 어요. 하늘나라에도 없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상대를 보호하고, 또 자 기 새끼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것은 균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자기에게 부여된 환경권 내에서 자주장할 수 있는 입장이 뭔가? 그 울타리, 그 집을 떠나서는 안돼요. 요즘에 그것을 뭐 라고 그래요? 매미 말고, 우리 평안도 말로는 민충이라고 그래요. 소리 를 하고 한참 울잖아요, 요즈음 같은 여름에?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여기서? 베짱이같이 배가 똥똥한 것 있잖아요, 우는 것? 그들도 자기 환경권 내에서 먹고살지 아무데나 가서 겁탈을 못 한다구요. 경계선을 지나도 자기가 피해 다녀요.

마찬가지예요. 이상세계가 됐다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허락되지 않아요. 자기에 대해 하늘이 지은 목적이 있는데, 그 목적 을 중심삼고 꽃이 활짝 피어 가지고 씨가 맺혀서 떨어질 수 있을 때까 지는 길러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다 죽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바다에 가면 있는 고기들을 잡으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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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하지만, 그거 잡아서 내가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잡은 것은 과거에도 안 먹었어요. 조그만 고기들은 내가 혼자 지져 먹었지만, 큰 고기 들은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오면 내가 절대 손을 안 댔어요. 그러니까 있는 고기, 다 사람들이 먹는 것은 다 먹어 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은 누가 관여하지 않더라도 뭐예요? 아담 해와가 만물을 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물어보면 마음이 대답하게 돼 있었 어요. 여러분은 마음을 주인 삼아 가지고 누가 들어올 때, 저게 어드 런 사람인가?하게 되면 벌써 자기가 느끼고 알아요. 어떤 역사를 하 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몸의 어느 분야가 알려 준다구요. 좋지 못하 면 좋지 못한 것을 알려 준다 이거예요.

그래, 마음을 중심삼고 살아라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것이 마음이에요. 그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돼 있지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로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길은 갈 수 없 어요. 할 수도 없어요. 또 자연히 하려고 해도 모든 것이 불편해요. 하 려면 어색해요.

여러분도 주일날에 설교 같은 것을 하는데, 자기가 준비를 안 하고 하려면 혀가 말을 안 들어요. 입술이 말을 안 들어요. 강제로 했다가는 많은 사람들을 죽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설교하는 시간 5분 전까지 하늘이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의 청중이 어드런 사람인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 누구냐, 그 불쌍한 사람의 얼굴을 내가 처음 보니 몰라요. 자기 친척들, 자기 친구들 가운데 누구를 닮았으면 그 친구나 친척인 그 사람을 잘 아니까 그 사람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에게 잘못했으면 잘못한 데 대한 회개를 하고, 이러면 재까닥 본 코스의 입이 열리게 돼서 모든 몸이 화합해서 풀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해야 말씀 가운데 생명의 근원이 있지 자기의 참고서를 가지고는 자기 재산이 안 돼요. 참고서로 해서 뭘 하겠나? 고시에 패스 하기 위해서 참고서를 쓰지 패스해 가지고도 그래요? 자기 전문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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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아니에요. 전문분야의 전체를 배우는 것은 전체 화합할 수 있는 자기 활동권에 지장이 되지 않을 수 있는 범위를 내가 느끼기 위해 서 참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드런 세계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에도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받았어요. 예수는 죽었어요. 2 천 년 동안 비참했던 거예요. 예수님이 아들딸을 얼마나 고대했겠나! 했겠나, 안 했겠나?「했습니다.」씨가 없어 가지고 열매가 없이 돌아간 입장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조상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조상들의 씨가 돼 있기 때문에, 뿌리가 있기 때문에 뭐예요? 열매 가 없으면, 뿌리가 없어요. 뿌리와 순이 없고, 줄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양자들을 이제 5대 성인들에게 어떻게 해요? 원래 4대 성인이에요. 철학은 종교권에 못 들어가요, 소크라테스는. 4대 성인은 종교권이에 요. 다 날아갔어요, 그게.

이제 그 가정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서 여기 실버타운 집이 있는데, 그 아줌마들에게 내가 집들을 분배해 줘요. 돈을 전부 다 지불했다구요. 원래는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한 집에서 살면 어휴…. 노망한 사람이 한 집에서 열 사람이 살면 어드렇겠어요? 노망한 사람 이 없으면 좋겠어요, 있으면 좋겠어요? 노망한 사람도 그래요. 노망하 게 된다면 제일 귀한 것이 먹을 것이에요. 사랑하는 처자는 다 잊어버려요. 영계에 가기 전에는 그 상대가 없다구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모도 같은 심정의 기준이 맞지 않으면 갈라져

 

부모도 같은 심정의 기준이 맞지 않으면 다 갈라져요. 어디에 가서 있는지 마음대로 만날 수도 없어요. 통일교회가 있어 가지고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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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금 몇 사람이 되나? 가만있거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하나, 둘, 셋, 넷! 한 60명? 내가 보니 그래요. 내가 세니까 네 줄하고 여섯이면 사 육이 이십사(4× 6=24), 네 줄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24니까 60명이에요. 대번에 알 아요. 60명의 얼굴을 바라보는데, 바라는 것이 전부 다르잖아요? 무엇 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여기 기러기 떼라든가 오리 떼는 먹는 것을 바라서 일생 동안 돌아 다녀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못 따라다니면 죽어요. 제비 같은 것, 한국 여기 제비 같으면 잘하면 새끼 두 배를 쳐요. 조금 늦게 온 것은 한 배밖에 못 쳐요. 제비들을 봐도 참 신비로운 거예요. 자기 집 주변 의 밭에 있는 벌레들, 가까운 데 것은 안 잡아먹어요. 날아다니는 벌 레, 빨리 다니는 그런 벌레를 잡아먹어요, 날아다니는 것. 왜? 날아다 니는 것이 기운이 있다구요, 안 날아다니는 것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빨라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비들도 새끼가 있으면 새끼가 어머니를 따라다녀야 되고, 수놈 암놈도 같이 가더라도 같이 잡아 가지고 새끼를 엇바꾸어 가지고 들락날락하면서 먹인다구요. 오히려 수놈이 암놈보다 더 열심히 새끼를 품어요. 자기 자식들은 사랑하지요?

그러면 조상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들을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직접적인 문제예요. 상관없이, 관계없이 살았지만 관계 있다 고 볼 때 자기 아들딸은 맨 하층이 되어야 돼요. 나라 사랑이에요. 부모가 돼서 아들딸을 교육할 때에는 네가 잘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잘살기 위해서는 그 사람보다도 무엇이든지 나아야 된다고 하지요? 무 엇이든지 나으면 어떻게 돼요? 그 사람이 이렇게 이런 면에서는 안 되고 이런 면에서는 좋으니 너보다 나은데….하면서 다 교육해야 된 다구요.

내가 우리 신준이를 보니까 한번 들으면 일주일 동안, 한 달 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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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3분의 1 이상을 알아요. 6월달에 들어와 가지고 초하루서부터 말도 하나 둘 셋, 여기 천정궁전, 이 넷 하기가 힘들어요. 천정, 궁전 하기 힘들어요. 이제는 넷까지, 다섯까지도 하는데 다 확실히 발음은 같지 않더라도 보통 사람이 알아들을 만하더라구요. 야, 그렇게 빨리, 세상에 빨리 그렇게 자라 간다고 할 때 아이고….

 

어디를 가든지 중심을 잡고 살아야

 

여러분이 영계에 갈 시간이 그렇게 빠르다는 거예요. 언제 우물우물 하다가 아이쿠머니야!이럴 때가 온다구요. 자기 현재의 입장에서 다 좋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의 조상들도 칭찬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 요. 지옥에서 지금 해방되어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도와주고 싶은데 상대기준이 안 되니까 좋아하지를 않는다구요, 아무리 조상이라도.

심령기준으로 볼 때 위해야 할 텐데, 조상들을 대해 가지고 아버지가 할아버지 되는 이런 입장이 돼야 하는데 새로운 시대, 천지개벽시 대가 왔다고 해서 할아버지가 손자 되기가 쉬워요? 환경이 말이에요. 아버지가 아들 되기 쉽고, 아들을 아버지 대신 모시고, 할아버지 이상 으로 모실 수 있는 게 쉽겠느냐구요. 힘들어요. 전부가 어려운 거예요. 다 쉽게 생각하겠지만, 다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저나라에서 재차 정비해야 들어간다고 생각할 때 몇 백년, 몇 천년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여러분의 열매가 젊어질 수 있어요? 열매가 지나게 되면 냄새가 나고, 그 다음에는 없어져야 돼요. 향기가 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없어져야 돼요. 본연으로 돌아가는데, 향기 난 다는 것은 난 이제 돌아갑니다. 그 예고라는 거예요.

꽃이 아름답게 되면 이제부터 나는 없어집니다.하는 거예요. 백합이면 백합이 저렇게 있으면 저렇게 됐다가 있는 모양을 다 갖추고 조상들이 하는 것을 보면 나도 이제는 없어져야 됩니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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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제 며칠만 되면, 꽃줄기 한 대가 전부 푸른빛 같지만 그 끄트머리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곱게 되고 색깔이 달라지게 될 때에는 거 기에서 다른 세계로 가는 거예요, 다른 세계로.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이 뭐 화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안 늙겠다고 해 가지고 요즘에는 할머니까지도 초등학교 학생 역을 하잖아요? 배우라고 할 때에는 화장하고 말이에요. 초등학교 학생, 그게 맞지를 않지. 초등학교 학생 때 기분을 맞추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어색하다 구요. 모든 게 자연과 달라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나 뭘 할 때, 내가 생각하는 것도 마음대로 기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그렇게 안 돼요. 자기 본심에 없는 말을 하게 되면 말이 왔다갔다하고, 말이 꼬리가 없이 도망 다녀요. 그렇기 때문 에 어디를 가든지 중심을 잡고 살아야 돼요. 어디로 간다 하는, 자기가 가는 그 목적 앞에 지금 옆으로 몇 십리 왔으니 돌아가야 된다.하 고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제일 좋았을 때가 언제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머니 아버지가 죽자살자 반대하지 않고, 죽자살자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반 대하는 이상 좋아 가지고 가자고 더 죽자살자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 요? 또 도망갈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을 틀림없이 알았는데, 부모가 반대할 때에는 기가 차지! 그렇게 반대하던 부모 앞에 있어 가 지고 그 부모의 가는 길을 안 따르기 위해서는 죽자살자 해서 별의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그랬지만 부모가 통일교회를 같이 가자고 할 때, 열심히 하자고 더 가자, 더 가자! 하면 어때요?

그것 생각을 해봤어요? 부모가 됐으면, 아이고…. 내 십 배, 백 배, 천 배의 본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그런 생 각을 한다면, 부모님이 그러니까 자기 형제들이 있든가 친척이 있어도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 내가 도와준다고 생각하게 되면 부모의 마음 을 가지고 친척을 도와주고 좋을 수 있는 결과로서 어머니 아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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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그렇게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동네의 누가 열심히 했으면, 그 열심히 하던 모든 전부를 나에게도 하기를 바란다고 생각하고 도와주고 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커 가는 거 예요. 반대받는 것이 좋다고 해 가지고 먹고 잠만 자면 어떻게 되겠어 요? 더 안 자고 더 좋을 수 있는 환경으로 확대해야 할 텐데 조금만 편하면 거기서 달라붙어요. 없어지려고 그래요. 거기서 없어지는 거예 요. 고개를 못 가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이 한꺼번에 쭉 나 왔겠어요? 맥이 전부 다 커 가지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천정궁도 생겼으니 아이고….매일같이 오라고 하면 도망갈 거라구요. 죽을 때까지 이놈의 길을 안 가면 좋겠다.하면, 천 국이 가로막히는 거예요. 이렇게 멀던 곳을 한 시간에 갔지만 10분에 가듯이 빨리 가야 되겠다.이럴 수 있고, 10분에 갔으면 9분에 가야 되겠다.하고, 9분에 갔으면 5분에 가야 되겠다.하고, 5분에 갔으 면 아이고….5분 안에 가기는 힘들거든! 여기에 와서 동산의 산지 기도 하면서 하루 가까이하고 지내자.이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더라도 자기 책임진 것이 귀하다고, 책임을 하러 가는 것이 귀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오지를 마요. 안 그래요?

 

인연이 있으면 반드시 관계가 맺어져

 

선생님에게 뭘 하러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겠다고 찾아와요? 일년 이후에 있다가 한번 오게 되면, 얼굴도 늙은 사람이 될 거예요. 옛날과 다를 터인데, 더 좋기를 바라서 오지 다른 것을 보기 위해서 안 올 터인데 말이에요. 다 무너지면, 천상세계에 가서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사람이 어렵고 늙으면 자기 형제를 찾아가 고 부모를 찾아가는데, 부모들이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형제들이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렵게 되면, 내 집에 와서 나와 더불어 같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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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매일 여러분이 생각할 때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늘을 그리워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그리워해야 돼요. 선생님도 통일교회의 이 길을 인도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 생각은 저 동산 너 머에 모셔 놓고 열심히 하던 식구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많은 시간을 통해서 만나고 싶고 찾을 수 있는 사람, 찾을 수 있는 나.

그렇기 때문에 식구를 만나서 얘기하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가야 돼요. 아버지…!하면서 기도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래요. 하나님 의 아들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동생으로 생각하고, 하나님보다 높다고 생각한다고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소학교 학생들을 찾아간 학박사 가 있더라도 그 이름을 중심삼고 부르면서 네 얼굴 생긴 것이 나보다 잘생겼다. 잘생긴 그걸 중심삼고 나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그렇게 생 각하면 안돼요?

그러니 매일매일 내가 취미생활을 어떻게 해요? 해 봐요, 취미생활!「취미생활!」말씀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원리말씀을  하는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의 이 책자 제목이 뭐예요? 그 책을 뭐라고 그래요?

「평화메시지입니다.」평화메시지인데, 누구의 메시지예요? 평화가 어디 있어요? 누구의 메시지냐고 물어보잖아요?「부모님의 말씀입니 다.」부모님의 말씀, 무슨 메시지가 뭐 필요해요?「부모님이 평화의 왕 이시니까 부모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 평화의 왕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예요? 다 평화의 말씀과 인연이 있지만, 관계는 어느 정도가 돼 있느냐? 인연이 있으면 만나서 죽든가 살든가, 좋든가 나쁘든가 둘이 벌어지는 것인데 인연은 반드시 관계가 맺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의 세계라는 말은 뭐냐? 종교권 내에서 보이지 않은 인연들은 사건이 연결된 것을 말하지만, 관계라는 것은 보이는 사건의 관계를 말해요. 인연이 있으면, 반드시 관계가 맺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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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무슨 관계예요?「부자관계입니다.」부자관계라고 하면, 그 부자관계라는 말이 쉬운가? 진짜 부자관계가 돼 있어?「거의 돼 가는 것 같 은데요.」

 

사람을 많이 기른 사람이 승리해

 

우리 어린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하고 가서 앉더라도 자리 하나가 있으면, 서 있으면 와서 앉으래요. 자기가 먹으면서도 먹고프면 갖다주고 그래요. 주게 되면 그 사람에게 주다 말고 손에도 없고, 그릇 에도 없으니까 이것까지 주더라구요. 주고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먹는 것을. 그게 싫으니까 동생도 자기 손에 있는 것을 주고, 나중에는 넷까지 되게 되면 안 주려고 그래요. 싫어!하고 말이에요. 하나 둘 셋까지는 자기가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게 자기 몫을 정할 줄 알더 라구요. 오늘 안 왔나, 신준이?

내가 신준이를 보게 되면, 엄마(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오게 되면 막 춤을 추면서 그렇게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늙어 죽을 때까지 그러면 얼마나 효자겠나!해요. 어릴 때 그랬는데 부모들이 나이가 많아지면, 자기 자식들이 나이 많아서 멀어지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뭐 10년, 20년 차이 되잖아요? 20세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말이에요.

21세부터 20년 시대를 한 대로 잡아요. 육십에 3대가 되면 20년이에요. 20년 만에 결혼하게 된다면, 육십이 되어 손자들 가운데도 60이 넘게 연결됐으면 4년 차이가 있으면, 2년 터울이 됐으면 몇 사람이 되 겠어요? 20년이면 말이에요. 우리도 지금 선생님의 손자들이 40명이 됐는데, 40년이 되면 얼마나 많아지겠어요! 배 안에 있는 애들도 또 아기들을 낳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 늴리리 동동 터울을 중심삼고 1년 반, 2년이에요. 2년보다 1년 반을 잡는 거예요. 아기는 젊어서 낳아야 되겠어요, 나이 많아서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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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되겠어요?「젊어서 낳아야 됩니다.」그래, 몇 살에 낳았어? 몇 살에 낳았느냐고 물어보잖아?「저의 경우는 서른 살 안에 셋을 낳았습니 다. (송영석)」

여러분, 핏줄이 유명하게 되면 빨리빨리 결혼해야 돼요. 사람을 많이 울타리 안에서 기르라는 거예요. 돈 모으는 것보다 나아요, 돈 모으 는 것보다.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뜻 있는 사람을 잘 기르라는 거예요. 한 사람을 기르면, 세 사람 기른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세 사람 기 른 사람보다 다섯 사람 기른 사람이 승리해요. 두 사람씩 남자 남자, 여자를 하게 되면 하나씩 넘어가면 이렇게 해 가지고 그 핏줄이 어떻 게 돼요?

핏줄에 따라서 혈통이 달라지지요? 양창식의 핏줄은 어드런 핏줄이야? 학생시대에 혁명하던 핏줄이야?「예.」그래서 아들딸들이 그래?

「저보다 못한 것 같습니다.」그러면 여편네가 못하다는 거지. 혁명적인 기질보다, 여편네는 혁명하는 것보다도 그렇게 점잖게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바빠하는 것보다 느직하게 하려고 생각하잖아? 안 그래?

「고삐를 잡는 사람도 있어야지요. 제가 들고뛰니까 조금 스피드를 조절할 사람도 있어야지요.」그거 조절하는 사람이야?

나는 헬리콥터도 좋고 빠른 것이 좋던데…? 좋고 빠르면, 그 반면에 비례적으로 내 짐이 무거워지는 거야. 이번 에스(S)92 헬리콥터 있잖 아?「예.」그것 타 본 사람, 손 들어 봐! 두 사람밖에 없나? 안 타 봤 나?「새로운 헬리콥터 타 보셨어요?」안 타 봤나?「예, 보기만 했습니 다.」(웃음) 아, 보기만 했지만 안 타고 싶은가 말이야?「아버님이 타 시고 난 다음에 이제 타야지, 언감생심 저희들이….」그 비행기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태워 주게끔 나도 장사해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길이 있지만 탈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여수를 한 시간이면 가요. 아마 빠르니까 50분이면 갈 거예요. 50분 가는 비용이 얼마냐 하면 1천만 원이에요, 7백만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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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 오려면 2천만 원이 들어가야 돼요. 그걸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말해 봐요. 자기들보고 타라면 아이고, 좋아라!하겠 어요? 며칠 가겠느냐 이거예요.

저건 백 년도 간다구요. 몇 년에 한 번씩 검사할 때에는 부속품을 전부 갈아야 돼요. 껍데기는 나이 많아졌어도 안에는 새 비행기와 마 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공중에 떠다녀요. 자동차가 어디 가 다가 부속품 하나 잘못되면, 길가에서 펑크만 나더라도 못 가잖아요? 그런 부속품 하나로 못 가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없어진다 구요. 안 그래요?

그것을 좋다고 타는 사람이 좋은지 어떤지 나는 몰라요. 편리야 하지. 앞으로는 면회예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다 됐나?「예, 교역장들입 니다.」팔도강산에 선생님이 저런 비행기(헬리콥터)를 타고 여러분의 면에 한번 찾아가면 좋겠나? 좋겠나, 안 좋겠나?「좋습니다.」좋으면, 거기에 비행장을 닦으라고 하면 닦겠어?

선생님이 저런 비행기 하나 사려고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알아야 돼요. 저거 하나에 현재 보통 2천2백만 달러예요. 본래 값이 그래요. 우리는 많이 깎아서 샀어요. 이번에 세 대 샀던 것을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해서 두 대를 팔려고 하는데, 아이고, 문 총재 에스(S)9 2…?이건 제일 처음이에요. 아시아에서는 이 비행기가 처음이라구 요. 어느 왕도 못 타요. 미국 대통령도 지금 못 타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부락이 발전하려면

 

선생님의 비행기가 있으면, 여러분은 여기 같이 왔다가 나, 저 비행기 타고 가야 되겠다.하고 고마운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마음대로 타 고 싶지요? 타는 사람은 다섯 사람이 한번 여수에 갔다 오게 되면, 2 천만 원에서 다섯 사람이면 사 오는 이십(4×5=20) 얼마예요? 4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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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씩, 사 오는 이십(4×5=20)이니 4백만 원씩 들어가는 거예요. 언제 나 내 비행기처럼 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거우면 기름이 많이 들어 가고, 소모가 많은 거예요. 비행기를 타야 되겠어요, 봐야 되겠어요?

이 비행기는 시코르스키 우리 헬리콥터회사가 만드니까 회사에서 시 범케이스로 갖다 놓은 것이 있는데, 타는 비행기가 아니라고 그것을 놓아두고 옛날 것을 뭐예요? 옛날 것도 그 헬기가 8백만 달러가 들어 갔어요, 수리하고 다 하는 데. 8백만 달러도 부자지요? 8백만 달러면 얼마예요?「80억입니다.」80억이면 차가 몇 대야? 몇 대인가?「보통 차는 한 2백 대 됩니다.」2백 대? 헬리콥터 하나하고 2백 대하고 바꾸라면 바꾸겠어요? 바꾸겠나 말이에요. 한 대가 떨어진다고 하게 되 면, 차 2백 대가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에서만 사용해요. 지금까지 군대에서만 사용했어요. 민간이 쓰기는 힘든 거예요. 내가 이제 만들게 되면 10분의 1이라 고 하더라도 많은 거예요. 2천만 달러면, 2백만 달러도 많아요. 어떻 게 저것을 싸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편리해 요, 헬기가. 여러분, 헬리콥터 착륙장 3천 평을 생각해요. 자기 면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 부락이 발전하려면 헬리콥터 착륙장을 해서 비 행기를 수리할 수 있는 장소를 하나 해 놓으면 되는 거예요.

3천 평이면, 길이가 얼마나 되겠나? 지금 프로펠러 비행기 두 대가 날 수 있으려면 4백 미터, 6백 미터 이내면 돼요. 제방 같은 것에 길 을 닦으면 날 수 있는 거라구요. 논 같은 것, 벌판 같은 것이나 밭이 있으면 평평하게 해 가지고 비행장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은 어디든지, 농촌에 가면 어디든지 비행기가 내릴 수 있어요. 농촌 자체 도 그런 수준으로 가야 돼요.

차 타고 오는 데 한 시간 10분, 여기?「서울의 거리마다 다 다릅니다.」여기서 본부까지 주일날이 되면 48분, 50분이면 가곤 했어요, 배 가 있으니까. 요즘에는 다리를 놓았으니까 길만 안 막히면 더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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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4시에 차가 다녀요? 교통이 이렇게 되면 아마 40분이면 갈 거예요, 본부까지. 그래, 차를 타고 와도 답답하지요? 안 그래요?

여기 실버타운을 우리가 지었는데, 그 집 값이 비싸더라구요.「청심 빌리지요?」비싸요. 지금까지 그걸(일성콘도를) 해 나왔었는데 그 사 업도 교회에서 지금 손떼어 버려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앞 으로 그런 호텔 같은 거주지가 필요해요. 거기에는 큰 몇 백개, 호숫가 에 사는 부락과 마찬가지예요. 부락보다 큰 거예요. 우리 여수 72층 만드는 거기 방이 얼마? 3백 얼마?「390여 개입니다.」동네, 마을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도에서 4백 집 이상의 마을이 어디 있나?「없 습니다.」

네 사람이면 얼마예요? 다섯 사람이면 사 오 이십(4×5=20)이에요. 군이 되려면 말이에요, 3천이 넘게 되면 군이 돼요. 4천은 안 된다구 요. 그러니 거기는 없는 것이 없어요.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4백 집의 4분의 1씩만 해도 백 집 아니에요? 백 집이 같이 밥을 해 먹으면 얼마나 절약이 될까? 그걸 연구해야 돼요.

 

아침에 집집마다 불을 때려면

 

앞으로 집 값 비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활비가 얼마만큼 되느냐, 그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반찬값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몰라요. 서양 사람이야 스테이크, 소고기를 구워다가 소스 를 부어 가지고, 그 다음에 채소를 그냥 그대로 씻어 놓고 토끼 모양 으로 그저 소금간을 해서 먹잖아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한국의 요리는 배 가까이, 1.5배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찬거리도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침에 집집마다 불을 안 때려면 어 떻게 해야 돼요? 벤토(べんとう)를 해 가지고 배급해 버린다구요. 가 스 같은 것을 보급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무엇 무엇 무엇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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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반찬은 무엇 무엇을 하는 데 전화하게 되면 배달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 달 보고를 짜고, 일년 보고를 짜 가지고 안 먹는 것이 몇 퍼센트인가를 연구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필요 적절한 찬이 몇 가지면 되느냐 이거예요. 뭐 손님이 온다고 먹든 안 먹든 가득 해서 내놓는 그것이 대접이 아니에요. 그거 얼마나 손실이 많아요! 바닷가에서 사는 것이 제일 간단하다는 거예요. 바닷가에서 푸성귀 같은 것, 채소 같은 것은 10평만 해도 먹 고살아요. 안 그래요? 사 올 필요 없어요. 그거 10평 하고, 그 다음에 양식하려면 1백 평만 가졌으면 얼마든지 해요. 2백 평도 필요 없어요. 150평을 가지고도 잘 하면 거기서 채소도 길러 먹을 수 있고, 비가 오게 되면 샘도 파 가지고 못을 만들어 양식할 수 있어요.

덴마크 같은 데는 1백 평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먹고, 자기 생활을 하고,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여행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비싸다구요, 전부 다. 그것을 생각 안 할 수 없어요.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일이 많은 사람들이 해 주면 얼마나 힘들어요! 무엇 무엇 무엇, 맛있게 계절에 따라 가지고 병이 나을 수 있게끔 딱 해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죽을 쑤어 먹는 것이 좋아요, 밥 해 먹는 것이 좋아요? 아니, 물어 보잖아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밥상에 놓는 열 가지 반찬에 들어 가는 그 요소들을 중심삼고 죽을 맛있게 얼마든지 간을 맞춰서 할 수 있어요. 짜게 하려면 짜게 하고, 달게 하려면 달게 할 수 있는데 아이 고…. 먹기도 싫은 것이 배 안에 들어가 가지고 다 휘젓잖아요? 소화 에도 좋게 해 가지고 영양소를 무엇 무엇을 몇 가지 해서 떡보다 뭐예 요? 떡도 그렇지. 소화하기 힘들어요. 떡도 찰떡, 무슨 떡, 감미를 마 음대로 조정할 수 없잖아요? 그냥 그대로 해야지.

제일 편리한 것이 죽이에요, 죽. 밥 먹지 말고, 떡도 해 먹지 말고, 영양소 있는 죽을 쑤어 먹는 거예요. 고기들도 아예 그렇게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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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같은 것을 간즈메(かんづめ; 통조림)로 해 가지고 온도를 맞춰서 자기가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그렇게 편리하게 할 때가 온다구요.

 

편리한 생활

 

그래서 내가 후루타한테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여기 후루타 안 왔지? 점심만이라도 세계적으로 우리가 만들어 팔 계획을 하자 이 거예요. 도시에서 자기들이 일상생활에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한 달 이면 몇 끼예요? 90이지요? 삼 삼은 구(3×3=9), 백 번을 먹더라도 싫지 않고 맛있게 매일같이 갈아 먹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을 해 놓으면 한 달 동안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체질을 비교해서, 요즘의 사상의학에 비준해서 해 놓으면 어떻겠어요? 앉아서 사주팔자를 봐 가지고 약도 조제하는 판인데 자기 가정 전 체가 여덟 사람이면 여덟 사람을 화합시켜 가지고 평면적으로 신진대 사 비례의 영양소를 보고 계산해서 아무 집은 무엇 무엇을 해서 주문 하게 된다면, 일년씩 주문한다고 해도 1천 집만 주문하게 된다면 장사 가 잘 될 거라구요. 먹고사는 것이 동네방네에 좋고, 얼마나 절약이 되겠어요? 밥을 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금식하니까 시간이 많 이 남지요? 안 그래요? 그걸 혁명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하는 크릴새우 같은 것은 92퍼센트가 영양소예요. 진짜 버릴 것이 없어요. 지금 뭐 원소분해를 해 가지고 화합시키는 것을 병원에 서 차지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그러지 말고 이것을 국가적으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반드시 그래야 편리하다구요. 남미 같은 데서 무엇을 해 먹고, 무엇을 해 먹고…. 이렇게 못 해서 굶어죽지만 말이에요, 도 시락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나눠주면 돼요. 비행기로 얼마든지 날라 다 주는 거예요. 한 배만 있으면 1년도 먹여 살려요. 온도만 조정하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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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나드는 조수 물을 가지고 얼마든지 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중에 누구 전기 관계한 사람 없어요? 문성균 사장은 그랬어요. 한 탄강의 댐 높이가 네 자인가 다섯 자밖에 안 돼요, 1미터. 우리 보통 키가 6척 되잖아요? 그렇지요? 키 큰 사람보다도 낮은 댐에서 떨어지 던 물을 가지고 발전기를 만들었어요, 수차 모양으로. 여기서 발전을 했는데, 얼마나 프로펠러가 힘을 받았는지 몰라요.

그렇게 경전(한전)에 우리가 한 1년 동안 전기를 만들어서 팔았다구요. 수차가 돌아가는 데 있잖아요, 수차? 수차에 물이 이렇게 한 자 이렇게 됐는데, 한 자 폭의 물만 넣어 놓으면 120세대가 2백 볼트의 전기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전기를 일으켜 주는 설비라구요. 내가 수십 년 전, 30년 전에 그것을 사 놓은 거예요. 안 하겠다고 그런 것을 내 가 이런 설계를 해 가지고 해보라고 해서 했어요. 했는데 뭐냐 하면, 물이 얼마나 센지 수차에 프로펠러가 못 견뎌내요. 해 놓아 가지고는 한 달도 못 가요. 2주일도 못 가서 날아가 버려요. 요즘에는 강철이 얼마나 굳어졌어요!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다리 같은 것을 놓을 경우 서스펜션 브리지 (suspension bridge; 현수교)를 매다는데, 옛날에는 이렇게 굵게 달 아매곤 했지만 요즘에는 요렇게 굵은 것 몇 개로 달아매는 거예요. 그 러니 합금 제도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농촌이라든가 세계 통일교회가 퍼져 있는 부락마다 비가 한 번 오게 된다면 제방만 만들 어 놓고 산골짜기에 물이 얼마든지 있든 피해 될 것이 뭐야? 파이프만 하면 어디든지 끌어갈 수 있어요.

강원도에 산이 많지요? 제방도 그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파이프로 연결해 가지고 저 위에서 해 놓으면 되는 거예요. 물이 흘러야 돼요. 흐를 수 있는 파이프를 수평으로만 해 놓으면 물이 썩지도 않고 좋은 물을 활용할 수 있으니 그렇게 수차에 파이프를 걸어 가지고 사방으로 끌어내면 전기는 얼마든지 일으킨다는 거예요. 그것을 실현 못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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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우리 통일교회 개척시대에 사막 같은 데서 고생한 거예요. 사막 같은 데도 산만 있으면 막아 가지고 물만 흐르게 해 놓으면 그 사막도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오니까 좋아요?「예.」좋은 것이 뭐예요? 여기 전부 다 돈 들어갈 것이에요. 옛날에는 슬리핑백 하나 있으면 뭐 사시장철 만사가 오케이였는데 말이에요. 슬리핑백만 있으면 이 방에도 1천 명은 잘 거 라구요. 안 그래요? 1천 명이 모여서 교육받는 것과 몇 백명이 모여서 교육받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국가적으로 이익이에요?

 

우리도 이제 다방면에서 비교시켜야 돼

 

내가 이 집을 지었는데, 이제 몇 년이나 살다가 영계 가겠나? 형진, 기도 그만하고…. 여기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이러 는데, 어떻게 그래? 모가지를 곧추 해 가지고, 이렇게 졸면 어떻게 하 나? 야야, 나오라구! 일어서! 하버드에서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원리말씀을 공부하기가 힘들다는 얘기 좀 해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빠 말 알겠어?「하버드에 대해서 설명하라고요? (형진님)」응! 하버드에서 학생이 공부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원리말씀을 비교하 게 되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얘기를 한번 해봐요.

왜 자꾸 물러가, 여기로 나오지?「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이번에 석사 끝난 다음에요? (형진 님)」석사 끝났으니까 박사 코스 들어가려고 그러는데 언어를 몇 가지 더 해야 된다는 것, 하버드라는 데는 가지 수가 많아서 몇 가지 몇 가 지…. 그거 뭐 한 단과 석사야 쉽지. 그래, 얘기해 봐요. (형진님 보고) 너, 지금 몇 개 나라의 말을 공부했니?「영어하고 스페인어, 중국어…. 고대 중국어하고 현대 중국어는 틀립니다. 한국말 조금 할 수 있 고, 일본어 조금 더 해야 됩니다. 일년 후 독일어를 공부해야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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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와 프랑스어는 비슷하니까 이번에 하고, 다음에 일본어하고 독일어를 해야 됩니다.」소련말은 안 하고?「소련말도 아마 2년 정도 돼서 할 예정입니다. 학자들이 썼던 것을 읽어야 되고 연구하고 논문 을 써야 되니까….」말을 많이 하면 편리하지.

여기 양창식은 몇 개국 말을 했나, 신학공부를 할 때?「저는 아주 기본적인 것만 조금 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깊게는 못 했습니다. (양 창식)」우리 원리를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 신학자들 가운데? 그 게 문제예요. 그거 공부하고 나중에는 불살라 버려야 돼요.「형진님은 원전을 해독하려고 하시니까 굉장히 어려워요. 보통 어려운 공부가 아 닙니다. 현재 사용하지 아니하는 고대어….」고대어야 사용하지 않지.

그러니까 학자들이 달라지는 거예요. 각 나라의 입장에서 자기들이 보는 신학체계를 종단 종단별로 다 개괄적으로 알려면 여러 나라의 말 을 다 통해야 되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총론을 지어야 돼요. 있는 신 학, 기성교회면 기성교회, 천주교면 천주교 교파들로 분열된 그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결론을 짓기 위해서는 힘든 거예요. 타 락이 무엇인지 모르거든! 근본을 몰라요. 떠돌이밖에 안 돼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신학교가 돼 있는데, 우리도 이제 다방면에서 비교시켜야 돼요. 비교할 수 있는 각 종교, 몇 천년 전의 원전을 중심삼고 몇 천년 동안에 얼마나 그 언어가 틀려지고, 그 가운 데 교파 교파, 자기가 여기에 처해 나오면서 주장하는 이름 있는 학자 들의 많은 것을 비교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비교했댔자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창조원리가 있어야 돼

 

오늘 윤정로 안 왔나?「지금 일본에 있습니다.」일본에 갔나? 육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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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은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 육십 넘은 사람들! 몇 사람 안 되네. 손 들라구요. 몇 명인가 좀 세어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내리고 다시 한 번 한꺼번에 들라구! 육십 이상 손 들어 봐, 한 꺼번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몇 명 왔나? 한 60명 되게 된다면 약 6분의 1이에요.

그래, 오십 이상, 오십 단계, 50대 손 들어요. 육십은 손 들지 말라구요. 오, 50대가 제일 많구나! 40대, 30대! 30대가 많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제자들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점점 적어졌다는 것이 문제가 크다구요.「여기는 전부 공직자들인데, 30대는 카프(CARP) 쪽에 있습니다.」카프(CARP) 쪽 에 있지.「그쪽에서 나이 들면 넘어옵니다. (황선조)」

일반 종교에서 통일교회를 다 무서워하잖아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이 뭐냐? 교파니 무엇이니 다 뭉그러지기 때 문에 가지 말라고 그러잖아요?「이미지가 강합니다, 우리가.」강할 것 도 없잖아? (웃음) 맨 처음 초대교회에서 영적인 신령한 역사가 많았 다는 거예요. 그 가리(갈래)를 못 잡아 줬어요. 가다가 혼란이 벌어지 거든! 둘이 이렇게 가다가 여기서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가다가 갈라 지니까 이것이 통일 안 되는 거라구요. 통일하는 데는 근원이 무엇이 라는 것, 창조원리가 있어야 돼요. 제일 문제가 창조원리를 알아야 된 다는 거예요.

(신준님과 놀아주심) 또 나발을 부나? 그래! 준아, 보자! (박수) 사람들이 많은데 인사를 곱게 한번 해봐야지. 앉아서 해야지, 앉아서. 됐 다, 됐다. 이렇게 간단히 해 주면, 약해 주면 그렇게 편하지. 자, 여기 오셨어요?라고 인사해야 돼. 박수하라구, 박수! 이상한 모양이야. 이 상하구나! 아이쿠, 아이쿠! (신준님에게 숫자를 세어 보이심) 효율이 어디 갔어? 살림살이 다 적어 놓았나? 훈독회는 입궁대관식 때 하던 말씀  한번  들어보자!  (평화메시지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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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기분이 어드랬겠어? 실감이 나? 실감이 나면 실감나게 살아야지. 매일 여기로 출근하라면 어드럴 것 같아? 요즘에 무엇을 하고 다니나? 요즘에도 순회하나?「아뇨, 아버님 여수에 가시고 난 다음에 그 뒷정 리하고 오라고 하는 연락이 있어야…. (송영석)」너도 축복을 해야 돼, 축복 완료! 12일까지! 9월 12일이지?「예, 9월 12일입니다.」나라 나 라를 축복할 때가 왔어요.

박구배!「예.」축복받은 것 생각하나?「예.」형님 얘기를 나와서 한 번 해보지. 일본에 갔다 와서 우리 동생이 잘났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 며?「예.」그거 얘기해 봐! (박구배 사장 보고; ……그러니까 그것 때 문에 걱정을 많이 하신 모양이에요. 나 때문에 동생이 거짓말까지 해 서 되겠느냐?그래 가지고 약속을 받았어요. 그러면 내가 갔다 온다. 나한테 다른 기대를 하지 말라! 네가 얼마나 마음에 고충이 많으면 거 짓말까지 했겠느냐?그것 때문에 갔어요.)

다들 형님의 떼거리들이 원수들이에요.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그때라구요. 그걸 격파해야 돼요. 형님의 멱살을 잡아 가지 고 말이에요. 얘기를 못 하면 안돼요. 이제 집안을 수습해야 돼요. 자! (박구배 사장 보고 계속)

황선조, 우리 여수 얘기 다 했나?「조금 할까요?」조금 해! 이 사람들을 동원해야지! 미생물 농장을 만들어야 되겠네. 어디에서 만들래? 박구배!「예.」미생물 농장을 만들려면 어디서 만들려고 그래? 그것을 배양하는 장소가 있어야지? (박구배 사장 보고) (황선조 회장 보고)

어떻게 하자고?「8시가 됩니다. 아버님, 오늘 학위수여식이 있습니다.」여기서?「예, 청심대학원에서요.」「선문대학에서 준비했다가 아 버님 말씀대로 이쪽으로 옮겼습니다.」앞으로 두 대학에서 학위들을 많이 빼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대학원은 다 나와야 돼요. 야간에라도 공부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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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외국어는 한국말 외에 일본말과 영어를 모두 해야 돼요. 일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없구만! 효율이는 어느 정도까지 하나?「일본말요? 잘 못합니다, 아버님.」일본에 가서 한 6개월만 있 으면 많이 깨칠 거라구요. 여기서 공부시켜야 되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신학공부들은 대학원에서 했습니다.」신학대학원이 도움 될 것이 어디 있나, 기독교 싸움판인데? 기독교가 가만히 보니까 제일 나쁘더라구요.

석사학위를 다 받았나?「여기 온 사람들은 석사학위를 거의 다 받았습니다.」손 들어 봐!「열 세 명입니다.」여러분이 자기 지역을 책임져 가지고 역사를 남겨 놓아야지. 이제 외국에 나갔던 사람들이 여기 누 구 누구야, 이번에 돌아온 사람?「그 사람들은 오늘 아침에 안 왔습니 다.」안 왔어?「학위수여식에 그쪽으로 9시까지 다 오게 했습니다.」9 시까지?「예.」아침 먹어야 되겠네?「예.」나는 안 가도 되지? 내가 나 가면 방해가 돼.「준비는 다 끝났습니다.」그래! 여기서 아침 했나?

「예, 지하 식당이 있습니다.」지하 식당에서 몇 명이나 먹을 수 있어?

「지하 식당이 많지요. 3백 석 정도 있습니다.」그럼 뭐….

 

사슴 농장 계획

 

이제는 큰집이 있으니까 어디서 숨어서 밥 얻어먹기 좋고 잠자기도 좋고 그런데, 아무나 들어오지 못하게 해!「잠잘 데는 없습니다.」(웃 음)「사랑방이 없습니다.」사랑방에 잠잘 데가 없나? 어제 아침이었지?「예, 어제 아침이었습니다.」쭉 돌아봤는데, 여기 가만 보니까 이 집안에서 꿩 같은 것도 다 기를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사슴도 기르려 고 하는데, 훈모님은 안 왔나?「훈모님 왔습니다.」

훈모님!「예.」남편이, 신랑이 사슴이 얼마나 있나?「2백 마리 정도입니다.」여기에 한번 쭉 홍천강으로 해서 두르려면, 울타리를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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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돈이 들어갈 거라구! 울타리를 안 하면 산세들이 좋기 때문에 어디든지 다 사방으로, 강원도로 퍼질 거라구!

요즘에 사슴 한 쌍에 얼마씩 하나?「제일 크고 좋은 암사슴은 250만 원 합니다.」거기 전부 다 몇 마리야?「2백 마리 정도 됩니다.」전 부 다 우리가 사다가 나눠주면 몇 사람 되겠나? 사슴을 기르면 좋을 텐데….「제가 전체적으로 하겠습니다.」전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나?

「이 밑에 농장 허가를 내 놓은 지역이 있습니다, 아버님. 거기서 할 수 있습니다.」

풍수는 김 박사가 잘 보잖아? 여기에 집들을 많이 지을 계획 좀 하면 좋겠어. 여기 이거 하나만 있으니까 안됐어요. 여기 부락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말이야. 이 땅을 수용령 내릴 수 있잖아?「여기가 어려운 것이 강이 있기 때문에, 상수도가 있기 때문에 어렵습니다.」여기 상수 도가 있어?「서울 시민이 먹는 상수원이 이곳에 다 있습니다.」상수원 먹어야 뭐…. 우리 여기 정화작업을 잘 하지 않았나?「예, 잘 돼 있었 기 때문에 이 정도 허가를 낼 수 있었습니다.」자기들이 물을 정화하 기 위해서는 수고하고 다 그래야 돼.

그러면 사슴도 못 기르게 하겠네?「밑에 목장 허가를 내놓았으니까요, 정리가 되면 하겠습니다.」가둬서 기르게?「예. 넓으니까요, 안 가 둔 것과 똑같습니다.」사슴은 넓다 해도, 사슴이 큰 산 하나도 좁아서 야단인데….「풀어놓으면 안 돌아오니까요. 멧돼지는 나갔다가 다시 돌 아옵니다만, 사슴은 안 돌아옵니다.」그러게 말이야! 여기에 멧돼지도 기르면 좋을 거라구!

우유 소도 기르다가 어떻게 됐어? 여기서 옛날에는 열심히 하더니 요즘에는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더구만!「젖소요?」젖소!「젖소가 많아 서 우유가 남아돌아요.」사슴 농장을 여기서 울타리 만들어 가지고…. 그걸 남편보고 좀 물어보지?「예, 알겠습니다. 허가를 크게 내놓았기 때문에….」그거 몇 평이나 돼, 땅이?「제가 확인하겠습니다.」그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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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리 못 할 것 아니야?

 

이제는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여기 헬리콥터 같은 것이 저쪽으로 올라오면서 이쪽을 보면, 이쪽으로 돌아오지 말고 저쪽의 꼬부라진 길에서 올라오면서 산 고개를 넘어 가는 거기의 그 산 가운데 푸른 빌딩이 둘 있던데 그것은 뭘 하는 집 이야?「거기는 사회 사람이 여관을 지어 가지고요…. 올라오시는 데 말씀하시는 거죠?」쭉 산 타고 올라오다가 훔치 있는 데, 신학대학으 로 돌지 말고 이렇게 올라오면 곧장 길이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다구. 상당히 빠를 수 있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 꼬부라진 것 이것까지 길을 내면 직접 여기 들어올 수 있고, 그것 해 가지고 이 산 너머에서 이리로 돌아올 수 있는 길도 만 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지역을 한번 조사해 가지고 건축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아 놓는 게 좋을 거라구!「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 그 렇게 많지 않습니다.」땅을 사야지.「예, 사야 됩니다.」

헬리콥터 장을 어디에 만들려고 그래?「그때 아버님이 보셨던 그 자리, 중고등학교 앞에요.」거기에 헬리콥터 장을 만들어도 괜찮겠더라 구! 그건 허가 나 있다며?「공사를 조금 있으면 해도 괜찮습니다.」공 사 조금 있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오늘이라도 해야지. 너희 회사 에서 누가 왔나?「회사에서는 오늘 아침에 안 왔습니다.」용평에 헬리 콥터 장을 잘 만들었다며? 가 봤나, 거기는?「아직 못 가 봤습니다.」어떻게 만들었는지 27억을 가지고 세 곳을 만들었는데 한꺼번에 다 써 버렸다고 하더구만, 세상에….

그리고 헬리콥터 공장, 그쪽에서 공사를 시작했다고 했나? 누가 알아?「시코르스키요? 아직은 공사를 안 했습니다. 설계도를 먼저 그려 야 됩니다. 설계를 한다고 지난번에 주 사장이….」「거기 땅을 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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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넓히니까…. 본격적으로는 안 하고,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노희는 형님이 언제 나오나?「10월초에 재판을 하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나오면 무엇을 하겠나?「말씀을 강연하겠다고 그러십니다.」강연? 형무소 살다가 나와서 강연하면 누가 듣겠대나? 자기 생각 대로 안 돼. 교회에서도 그렇고 말이야. 공개적으로 그럴 수 있는 한계선을 지났어! 말하기 전에 왜 감옥살이했느냐고 물어볼 텐데….

효율이가 자기 형님에게서 나에게 온 편지를 내가 떼지 않은 채 두통을 보관하고 있지?「예.」그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뜻길에서 자기 마음대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듣고 따라갈 줄 알아?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기 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 회 자체가 어느 한 책임자가 움직이는 대로 따라가지를 않아요. 선생 님은 그런 사람이라구요.

노희는 형님을 면회 가면 뭐라고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아버님께 죄송한 말씀을 이루 다 할 수 없다는 것을 항상 하고 요….」이제는 접어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 있는 것이 제일 나아! 36 가정은 이미 여기에 다 왔댔나?「36가정 오늘은 안 왔습니다.」아니, 요전에 행사 때 말이야.「행사 때에는 다 왔습니다.」행사 때 와서 뭐 라고 그래, 결론이?「다들 감사하지요.」다들 감사하다니? 감사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지. 사람이 전통적인 환경을 극복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지금 여러분도 이제 요거 끝난 다음에 축복을 빨리 끝 내야 돼요, 종씨들을.

박구배! 그 집도 뭐 몇 백명이 모인다고?「예, 가까운 가정만 해도 108가정에게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강제로라도.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자기가 나서서 일하기가 힘 들어요. 김봉호가 여수 왔다 갔다는 얘기 안 해?「여수에 가서 고기 잡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김수원 박수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봉태)」그 패들 90명인가 여기 왔다가 가지 않았어?「예.」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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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다 왔었나? (김봉태 총장의 보고)

 

왕궁을 만들었으면, 왕궁이 가야 방향을 정해야

 

이제 수련을 해야 돼요. 40일 수련을 해서 본격적으로 통일교회 정상적인 체제를 다 거쳐 나가야 돼요. 박구배, 자기 일족들을 그렇게 해 요. 40일, 73일 간은 교육해야 돼요. 그래야 신앙 길에 들어가지, 그 냥 그래 가지고 했댔자 앞으로 자기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책임 자들이 책임 못 했다고 책임추궁을 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내버려두 었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러잖아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엎드려 있다가 세월을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 요? 내가 외국에도 안 나갔다면 어떻게 될 뻔했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일족들은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의 자 기 일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선교사를 얼마나 보내느냐 하는 것을 놓고, 이제 경쟁해야 할 때가 왔어요.

여기 한국에서 종씨들 대관식 때 참석했고, 그 다음에 관을 선생님에게 봉헌했던 사람들 있잖아요?「예.」그 책임자로서 당신들 앞으로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교회가 아니에요. 통일천하를 거느리기 위한 기반이니 만큼 지금부터 빨리 아들딸 3대권을 뭐예요? 3시대권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담심정권시대, 4시대권에 정착하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돼요.

요즘에 4일 간 가서 했댔자 왔다갔다하게 되면 강좌를 여섯 강좌밖에 못 한다며, 일본에서 말이야?「예, 일본 연수가 지금 한국의 원리강 의는 여섯 강좌입니다.」그리고 가정당에 여덟 명이 부총재가 돼 있잖 아? 누구 누구야? 손 들어 봐!「각 기관 책임자들입니다. 윤정로, 유종 관, 김봉태, 손대오, 문난영, 문수자, 청년연합회장, 카프회장, 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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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아홉 명입니다.」

일본에서 교육한 내용을 그냥 그대로 비디오로 만들어서, 시디(CD) 로 만들어서 줘!「예, 다 보고했습니다.」다 만들어 줬나?「예.」그래 서 그것을 백 번이고 우리가 훈독회 하던 것같이 자꾸 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평가하고, 이런 데는 시정해야 된다고 하면 시정할 것도 얘기하고 그래 가지고 해야지 그냥 그대로 자기들 한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평을 받아야 돼요. 그러려니 학교, 교육이 필요한 거 예요. 학교의 그 기준, 모델의 타입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조 립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학교에서 10년, 100년…. 그렇게 되면, 전통이 서요. 영계에 가더라도 계통이 연결되지만, 그냥 그대로 해서는 연결 안 돼요.

자기 종족들 지금 관계하고 있는 것, 다 하고 있겠지?「예.」여기 수련소에서 종족들을 데려다가 연합 교육해서 수련회를 시작해, 빨리! 가락 김씨는 얼마나 동원할래?「지금 가야계와 신라계를 합쳐서 김 씨 문중, 이렇게 해 가지고 읍동까지 책임자들을 시도에서 불러서 축복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하면서.」그게 몇 명이나 돼? 우선 가락 김씨면 김 씨 전체의 조직을 해 가지고 전국의 대표 종족으로 서 내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야 돼.「그렇게 하면서 아버님 의 평화메시지를 낭독하고, 성주식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그것도 시 험을 쳐야 돼. 시험을 쳐야 공부한다구. 그냥 안 해.

이걸 계획해 봐요.「예. (황선조)」한 1만 명은 돼야 돼, 1만 명. 가락 김씨만 해도 1만 명이 넘겠네?「예, 지금 일차적으로 4천 명 계획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각 읍동이 3천5백 개니까요, 시구 까지….」빨리 9월 12일까지 교육하면서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그 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계획해 놓은 아벨유엔의 기준을 세울 수 없어 요. 왕궁을 만들었으면, 왕궁이 가야 할 방향을 전부 정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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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식구화 운동을 해야

 

지금 통일교회 이것은 종교도 아니에요. 옛날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이 있던 것과 달라졌어요. 가정당이 돼 있기 때문에, 가정당. 이걸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그 프로그램을 한번 짜 봐요.「예.」본래 제1차가 1만 명이고, 전부 몇 만명이에요. 윤정로가 얼마? 3만 명? 금 년에 3만 명 끝내겠다고 했잖아? 끝났더라도, 그것이 전부가 아니에 요. 본격적인 식구화 운동을 해야 돼요.

거기서 1만 2천 명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21일 수련에서부터 40일 수련, 120일 수련까지! 외국에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서는 120일 수련 을 해야 돼요. 120일 수련 받은 사람이 몇 사람 없잖아요? 여기, 120 일 수련을 받은 사람은 손 들어 봐! 김은우 박사랑 그때 하지 않았어 요?

순결학과는 120일 수련을 해요, 영어도 하고. 그러니까 그러려면 무슨 교육이야? 가두어 놓고, 모두 꼼짝 못 하게 해 놓고 들이박아 가지 고…. 120일이면 삼 사는 십이(3×4=12), 4개월이지? 그렇지요? 4개 월! 4개월, 자기가 새로운 사상으로 무장할 수 있으려면 120일은 걸 려야 돼요. 그걸 짜 봐요. 여기 교역장들도 다시 해야 돼요, 새로이 전 부 다.

1만 명, 몇 십만명을 할 때는 국가에서 해야 돼요. 국가보다도 여러분의 비축자금이 있어야 돼요. 이제부터 그걸 실천해야 돼요. 자기 일 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분의 1, 3분의 2는 하늘 것으로 돌려드려야 돼요. 70퍼센트, 73퍼센트, 74퍼센트까지!

양창식은 미국 갈래, 오늘?「내일입니다. 오늘 마치고 일단….」여기 서 학위를 받겠나?「예. 감사합니다, 아버님.」여기도?「예, 오늘 받습 니다.」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박사가 수십만이 나올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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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받아 두면 선별해서 쓸 수 있으면 쓰지. 정식 박사학위는 누구야? 효율이하고 유정옥 둘 아니야?

이번에 24명인가 되지?「25명입니다, 오늘 받을 사람이.」22명인 줄 알았더니 25명이 됐어? 누구 누구인가?「미국 교구장 20명하고요, 그 다음에 황 회장, 양 회장, 김부태 실장, 김형태 회장, 박금숙 씨 이 렇게 해서 스물 다섯 명입니다.」그거 통신교육이라도 해! 이제 정식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

학교 당국하고 문교부 당국과 절충해야 돼요. 앞으로 문교부 장관도 우리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서 사범대학을 빨리 해야 되겠다 구!「지금 진행중입니다. 사범대학도 진행중이고, 한의학과도 진행중입 니다.」한의학대학보다도 사범대학이 바빠!「사범대학이 과별로 받아 야 하거든요. 교직과목 이수를 할 수 있어야만 중고등학교 교사를 할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학과에 대한 전부 다….「그런데 작년도에 전국에서 사범대학 출신들 중에 교사로 임용된 수가 7퍼센트 밖에 안 됩니다. 93퍼센트는 갈 곳이 없습니다, 너무 정체돼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일차로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안 내줍니다. 93퍼센트가 못 가고 있는 거예요. 사범대학을 졸업하고도 갈 곳이 없 습니다, 학교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더구나 초등학교는 교육대학을 나와야 되고요, 중고등학교는 대학 졸업한 사람들이 가는데 너무 많이 배출되어 가지고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러면 정부와 교섭해 가지고, 황선조가 교섭해 가지고…. 지금 사범대학, 공인받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학교에 배치 안 하나?「학 교를 배치하는데 중고등학교라도 과목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런데 그 숫자가 지금까지 너무 많이 나와 가지고….」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자 기들이 공부한 과목보다 더 많다 말이야?「선생은 전국적으로 한 6만 명이 있는데요, 졸업한 사람은 훨씬 많은데 선생 자리가 없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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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니까 사범대학 출신이 일년에 2천 명이 졸업하면, 그 중에 7퍼센트니까 140명만 임용되고 1천8백 명이 남아 있습니다. (황선조)」

 

사범대학 졸업생을 교육해서 배치해야

 

문교부하고 교섭해 가지고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사상무장을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우리 통일교회의 교육으로 돌리라구요. 사상 무장을 해 가지고, 우선 도의적인 면에서 본이 되어야 돼요. 사랑문제 와 가정문제에 대한 기틀은 우리밖에 없잖아? 지금 자기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실제 교사로 7퍼센트밖에 안 나간다면, 그 나머지는 다 뭘 하나?

「그 나머지는 지금 실업자지요. (김봉태)」실업자면, 우리가 별도로 사범대학을 만들어도 마찬가지 아니야? 그걸 만들어서 고생하는 것보 다도 지금 7퍼센트밖에 배치 안 된 그 가외의 사람들을 국비로 해서 이 사람들을 세계로 우리가 배치할 수 있는 거야, 세계로. 알겠어? 정 부에서 일년만 도와주면, 우리가 교육시켜서 세계로 배치하는 거예요. 일년만 되더라도 어느 나라의 말만 해득하면, 그 사람을 우리가 유엔 가입 국가에 전부 다 배치해야 된다구요. 그거 빨리 교섭해 봐야 되겠 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실직자가 돼 있나?「매년 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그 순번대로 자르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시험준비를 하고 있지 요, 계속 그 7퍼센트 안에 들어가려고. 그러니까 고시처럼 그렇게 어 려워졌습니다. 교사가 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그러면 사범대학을 특별하게 나올 필요 없잖아?「그러니까 지금 사범대학을 정부에서 설 립인가를 안 내줍니다. 딱, 스톱해 버렸습니다. 지금 있는 사람도 처치 곤란합니다. 계속 나오면 전부 실업자 양성소가 돼 버립니다. 지금 그 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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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정부와 교섭해야 돼요. 우리에게 맡기면 세계적으로 유엔에 가담한 국가를 현재 12지파를 중심삼고 나누려고 하는데, 그걸 나누려면 새로운 지도요원들이 필요해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야말로 세계가 필요한 이상가정을 중고등학 생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 젊은애들이 졸업해 가지고 탈 락해 버리잖아요? 황선조는 노무현도 만나고 다 만날 수 있잖아?「노 력하겠습니다.」노력보다 문교부장관을 우리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 바 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을 완료하게 되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선거에 야당 여당이 필요 없어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 대로 하는데, 뭐 문 총재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가정이상 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철저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헬리콥터공장을 만드는데, 이제 면면에도 헬리콥터가 몇 대씩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락마다 서로 왔다갔다해야 된다는 거예 요, 차를 가지고. 그러니까 교통수단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 로 말하면 동맥과 마찬가지고 정맥과 마찬가지로 주고받을 수 있는 이 런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교육받은 사람들, 교육했던 것이 붕 떠 있잖아요.

재차 정부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실제 공장인데도 어느 수준의 공장에 계열적으로 배치할 수 있어요. 4년제를 졸업했으면 대학원 2년은 학교에서 하는 것보다도 실제로 공장이라든가 직장에 갈 수 있는데, 거기에 가서 해야 된다구요. 대학원이 그렇잖아요? 대학원에서 사회에 나가서 일할 수 있고 자기 생애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대학원을 졸업할 계획이면 이미 자기가 배치되어 가지고 회사면 회사, 전문분야면 전문분야에 들어가서 거기서 2년 동안 공부하고 거기 환경에 맞게끔 기술면이든가 무슨 면이든지 배우면 되는 거예요. 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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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요. 그러니까 졸업하고 취직하더라도 몇 년 동안 수업할 수 있는 기준을 학과제도로서 그 학교에서 그렇게 하게 된다면, 2년 대학원을 중심삼고 공부하게 되면 일반대학에서 배운 4년 이상의 양을 전문화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만큼 외국에 나가서 지도할 수 있는 재목들이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임자네도 종씨들을 교육해서 무 엇에 쓰려고 그래요? 종씨를 배치해야 돼요, 전 세계적으로. 조직이 안 돼 있잖아요? 교육해 가지고 배치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 갈 길은 그 것밖에 없어요. 국가를 끌고 가야 돼요. 국가가 우리를 끌지 못해요.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꽁지가 대가리를 끌고 갈 수 없어요. 구렁이 같 은 것은 대가리를 잡아매서 끌면 어디든지 다 잘 끌려가지만, 꽁지를 매서 끌어 보라구요. 큰일이에요. 끌고 가야 된다구요.

 

종교단체는 해체해야

 

그러니까 교육문제, 그 다음에는 가정문제예요. 가정과 교육! 가정대학이라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지금 순결대학을 만들었지만 말 이에요. 그래, 사범대학 허가 맡으려는 게 우리 자체 내의 학교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국적으로 발령할 수 있기 위한 것인데 지금 현 재 인재들이 그렇게 썩고 있다면, 그건 나라 자체와 담판을 해서라도 때려잡아 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다시 해서 세계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은 국제성을 띄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옛날과 달라졌지요? 국제결혼한 사람도 많지요? 대학원 나온 사람 들도 결혼 안 한 사람이 많을 것 아니에요? 교체결혼해서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황선조가 그런 몇몇 사람을 중심삼고 교육계의 중요 요 원들을 한번 미국에 데리고 가서 수련하면 좋을 거야, 40일 수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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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일본 사람도 한국말을 모르고, 한국 사람도 일본말을 모르고 다 모르잖아요? 이게 시급한 문제예요.

우리가 교육하게 되면 언어문제를 극복할 수 있어요, 10년 이내면. 중고등학교 교사들을 10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학교에서 전부 가르쳐주는 거예요. 신앙의 본, 본래 가는 길, 본질적인 기준에서 그래야 정성이 되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 데 제일 직단거리라는 것이 그런 관계인데 공부 안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5년 세월이 지났지만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나 말이에요. 우 리가 그래도 가정 정착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흘러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단체는 다 해체해야 돼요. 해체해야 된다구요. 종교인들을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해 가지고 40일 수련을 하더라도 한곳으로 걸 수 있는 거예요. 정치가 필요 없고, 종교가 필요 없어요. 이상적 가정 이에요. 그렇잖아요?

한 집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화합해서 살면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있어서 비용이 얼 마나 나가나 이거예요. 그 비축자금을 은행에다 쌓아 놓으면 세계은행을 다시 잡아 삼킬 텐데 말이에요. 세계은행을 해 가지고 이자만 하더 라도 아프리카에서 일년에 죽어 가는 1천만 명은 문제가 아니에요. 길 이 그것밖에 없어요.

 

한국의 것이 진짜

 

최후에는 언론계로써 교육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은행을 만든다는 데 동의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휘하 의 평화대사들을 많이 선출했지요? 오늘 결정한다구요. 평화대사는 1만 달러씩 빚을 내든지 뭘 하든지 자기가 출세하려면 보태야 돼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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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를 해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평화대사, 이것은 하늘나라의 뭐라고 할까요? 지상에 나라를 배치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에요.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여기 대회 같은 것 을 할 때 돈도 안 보태요. 자기도 해야 할 거예요. 그렇게 시키지 못하 고 있잖아요? 2년 전에 지시하랬는데 그거 지시하고 있나, 안 하고 있 나?「얘기는 제가 합니다만….」얘기를 하지 말고 모아서 40일 수련을 딱 해 가지고 그것부터 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 못 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돈이 필요하지요? 선생님이 모험을 하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들을 중심삼고 아들딸까지도 배를 타 가지고 뭐예요? 배 한 척을 주면 어떻게 해요? 10년이면 3년 에 하나씩 세 척씩 해서 친척이든가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 배 를 나눠주면 돼요. 그래서 자기 친척들을 합해서라도 배를 세 척 해서 훈련하면 되는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크고, 생활에 얼마나 보조가 된다는 것을 몰라요.

주일날이면 놀잖아요. 바다에 나가게 되면 낚시질을 하든가 그물질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배를 만든 거예요, 지금 현재. 뭐라고

해, 황선조? 여수순천에서 우리 배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배를 아주 좋아합니다. 멋진 배라고….」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관광 도 할 수 있고, 안내도 할 수 있고, 고기도 잡을 수 있고 말이에요.

그걸 해 가지고 목적은 수산사업이에요. 모든 생명체들은 물이 있는 데 있는 거예요. 무슨 물이에요? 담수 아니면 짠물이에요. 고기는 짠물 에 있어요. 육지에 사는 짐승들 가운데 짠물을 먹는 짐승이 있어요? 단물도 먹지만, 산에 염전이 있어요. 소금기가 나는 데서 핥아먹어요. 그래야 새끼를 쳐요. 그러지 않으면 새끼를 못 쳐요. 알겠나?「예.」선 생님의 명령이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우리 학교나 무엇이나 자기 수입의 30퍼센트를 예치시켜 놓는 거예요. 당장에 문제가 되면, 자기 가정이 어려울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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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예치시켜 줘 가지고 은행에 입금시키라는 거예요. 교회에 갖다가 입금시킨 것을 은행에 입금시키라는 거예요. 10년 20년, 이렇게 되게 된다면 뜻적인 면에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그 돈을 공적인 면에 있어서 교회 비축자금으로 선생님이 쓸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세계인들이 어려우면 세계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길 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하나는 교 회를 위한 것이요, 하나는 나라를 위한 것이요, 하나는 세계를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는 몸뚱이고, 하나는 마음세계예요. 마음세계와 몸뚱이 하고, 그 다음에 이상천국 아니에요?

30이 문제예요, 30이. 세상에 나가서 취직하려고 해도 30대에서부터 정상적 코스를 간다고 보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3년 노 정, 33세 아니에요? 30세 넘었어요. 30세까지 끝내지 않으면, 앞으로 그 사람은 국가에서 쓸 수 없어요. 30세부터 15년 동안 45세까지, 45 세부터 15년이니 60세까지 자기 기반을 다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확대시켜야 돼요. 육십 돼 가지고 세계적인 기 준에 못 나가게 되면, 그것은 탈락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간 것이 몇 살이에요? 53세, 54세 그럴 때 가지 않았어요? 그것은 세계적 무대예요. 교파 기준을 넘어서 세계 무대로 나간 거예요. 50세를 넘어서 65세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일할 수 있는 걸 다 놓쳐 버려요. 프로그램을 짜 놓고 해야 돼요.

여기 한국을 떠나갈 때, 누구든지 선생님이 외국에 가는 것을 몰랐어요. 원래는 이 정권 때, 1962년도에 미국 갈 수 있는 비자, 완전히 패스포트를 다 정부에서 만들어 준 거예요. 그때에 갔으면 고생을 안 했어요. 대사관 위에 타고 앉아야 할 것인데,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한국이, 하늘의 섭리역사를 두고 수고한 이 민족이 얼마나 고생을 했 어요!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말이에요.

이것이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한반도가. 모든 육지에서나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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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요한 어족이나 동물들도 한국의 것이 진짜예요. 그러니 인삼 같은 것은 어때요? 뭐 미국 같은 나라의 인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무 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효과가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동네에서 옛날에 많이 잡히던 고기들이 물의 오염 때문에 다 떠나는 거예요. 그게 떠나지 않게 해야 돼요. 언제든지 여기 서 흐르는 물, 뒷동산이면 뒷동산 도랑창의 그런 물을 먹었어도 생수 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데 없잖아요, 지금? 그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을 믿고 자기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가 는 길을 도와줬어요? 내가 개척했지.

 

1만 2천 명 교육을 빨리 하라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까지 용서해 줘 가지고 성경에도 없고, 역사에도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교차결혼과 교체결혼! 그 시대에 그 런 놀음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욕을 먹은 거예요. 그거 무슨 잇속 이 있어요? 36쌍, 72쌍, 124쌍 전부 다 자기들 집에서 결혼비 해 줄 게 뭐야? 없어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대 준 거예요. 절반 이상을 대 준 거라구요. 거기서 무슨 이익 되는 것이 뭐 있어요?

36가정도 집을 다 사 줬어요. 자기에게 집을 사 주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선생님 대신 하나, 둘, 셋 집을 사 주겠다는 마 음을 가지고 나가야 될 텐데 팔아치우고 없어요. 그런 사람을 내가 모 르나, 다 알지? 갈 때에 집을 다 팔아먹었어요.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간 녀석들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36가정에 그냥 둬두어야 되겠나, 빼 버려야 되겠나? 말해 봐, 황선조!

36가정도 이 책을 몇 번 읽으라고 그랬나? 전달했어?「예.」뭐라고?

「공문을 내서 문제 있는 가정들….」문제 있는 가정들만 아니라 전부 다야. 이걸 따룰(외울) 만큼 읽어야 돼. 머리가 나쁘지 않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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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번만 하게 되면 훤히 알아요. 자기 생활을 비판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축복가정을 몇 가정 하라고 그랬나?「축복가정 전체 내라고 공문을 냈습니다.」축복가정을 이제부터 몇 가정 하라고 그랬어?

「720가정입니다.」한국 나라 기준으로 430가정 이상을 전부 다 해야 돼요.「다 하면 622가정인데, 720가정을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러니 까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지금은 축복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축복하는 게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동북지역의 공산당 패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하는 그 세계에 가서 털어놓고 축복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동북지 역이 전부 공산당 패예요. 그거 알아요? 사할린에서 스탈린 시대에 중 앙아시아 산업지대에 갖다가 벌판에 앉아 가지고 죽으라고 해 놓은 패 들이 지금 어때요?

오늘은 어디 한다고?「타지키스탄입니다.」타지키스탄이 한국 사람들이 가서 개척을 한 거예요.「중앙아시아에 30년대에….」중앙아시아 를 중심삼고 악착같이 한국 사람들이 개척했다구요. 어렵더라도 지금 찾아가서 해 줘야 돼요. 안 하면,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책임 못 한 가정이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씨족적 메시아가 되게 된다면 조상이 되기 위해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대신으로 말이에요.

120곳을 생명을 걸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털어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부락에 한 사람도 참석 안 하는 사람이 없게끔 강제로라도 잡아 끌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애국사상이라구요. 통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문 총재의 사상이 애국사상이라고 누구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애국자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 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애국해야지 어디서 해요? 여기 왕궁을 짓기 전 에는 다 하지 못했는데, 왕궁을 지은 다음에 누구나 다 할 수 있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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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한 패들을 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복잡한 싸움 잘하는 패들, 정치인라든가 야당 여당 해먹던 사람들, 그 사람들을 여기에 다 끌어다가 하면 이익이 되지만 도리어 작은 사람들, 작은 종족들이 빨리 결속시켜 나와요. 그런 의미에서 1만 2천 명 교육을 빨리 하라 구!「예.」

여기 우리 수련소에 언제든지 1천 명 이상 잡아다가 시키라구! 1천 명씩 시키면 1만 2천 명은 며칠이면 하나?「1천 명씩 하면, 열두 번 하면 1만 2천 명이 됩니다.」열두 번 하면 1만 2천 명이야? 열두 번 하라구! 며칠씩, 20일씩 하면 얼마야? 열두 번 하면 30일씩 해야 된 다는 거지. 30일씩 하는데, 40일 수련을 해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다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1천 명 가운데 종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동원시켜라 이거예요. 가락 김씨 같은 것은 1만 2천 명을 한꺼번에 다 하려고 그러잖아요? 1만 2천 명도 다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알겠나? 빨리 끝내요.「예.」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양창식도 가는 것이 바쁘겠지만 여기서 수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 짜라구! 짜 가지고 몇 명을 동원한다는 것을 해 놓으라구! 대가 리에 있는 사람들이 해야 따라가지. 알겠나?「예.」1천 명씩이 아니야. 2천 명씩, 3천 명씩이면 삼 사 십이(3×4=12), 네 번만 하면 되잖 아?

여기 아래에서 1만 명씩 교육하지 않았어? 5천 명은 문제없지? 어드래?「장기간 교육하려면 아무래도 시설이 문제입니다.」그러면 몇 천명?「잠을 재우고 하려면 1천5백 명, 2천 명….」그러지 말라구! 밥만 먹이면 돼. 공부해 가지고 대우해 주겠나? 이제부터는 출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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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살림살이를 시작하는데 말이야. 유효원 협회장이 점심 한 끼를 먹고도 강의 안 한다고 내가 기합 주었던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요즈음 같으면 소 한 마리 갖다가 걸어놓고 대접할 수 있는 그건 문제가 아닐 수 있는 입장인데 말이에요. 자기들은 굶는 사람이 없지요, 한국에는 지금? 2천 명씩 해서 빨리 끝내! 이것을 배치해 버려, 오늘 로. 내려가서 박사학위이니 무슨…. 박살인지 박사인지 모르겠구만! 알 겠나?「예.」21일 수련! 그 다음에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어떻게 해 야 돼? 나라에서 시켰으니 그 다음에 또 21일 수련과 40일 수련, 그 다음에 지방에 내려가서 학교와 같이 하려면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때 요? 신앙을 모르잖아요? 120일 가르칠 게 뭐야? 그동안에 금식도 시 켜요, 21일 금식.

그러면 틀림없이 신앙이 귀한 것,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도 다 이렇게 세월을 보냈지. 여러분의 기 반을 모아 가지고 지금 할 게 뭐야?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먹지요? 아, 물어보잖아요? 팔아먹는 것이 좋아요.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로부 터 자기 때까지, 4대까지 이것을 연대로 교육 안 하면 무너진다구요. 무너져요. 하늘도 그렇기 때문에 4대권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권이에요.

그러니까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3대가 들어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가정이념 이 그래요, 안 그래요? 사위기대, 4대심정권.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제 그런 수련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천명이 되어야 돼요.

1백 개만 되더라도 열 명씩만 해도 1천 명이 되잖아요? 못해도 1백 개 성씨를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20명, 30명은 문제없어요. 많은 사람 들을 한 손에 잡아다가 시켜도 괜찮아요. 1만 2천 명이 끝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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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들은 교육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 다음에 사돈들을 교육시키면 절반도 안 해 가지고 다 끝난다구요. 일을 성과 있게 생각 해야 되고, 계획을 짜 가지고 해야지 앉아 가지고 마냥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교육하는 것을 상관 안 하려고 그래요. 지시야!「예.」

여러분이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안 그래요? 내가 이제는 헬리콥터를 가지고, 세계의 국가 유명한 사람들, 역사를 움직이던 그런 사람들을 여기 찾아오게 해 가지고 특별히 이런 방에다가 수십 명 교 육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타고 너희 나라에 가서 국가 축복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이제 세계적인 국가를 얼마만큼, 유엔 가입 국가를 얼마만큼 축복하느냐 하는 문제까지도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아벨유엔 간판을 붙여도 말을 못 해요. 어머니가 세계를 일주했지, 아버님이 했지, 3대까지 했 는데 누구 욕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망하지를 않아요. 점점 무서운 힘을 가졌지. 틀림없이 그렇게 될 것이 뻔한데 알면서 왜 안 하나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족을 동원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래, 박구배!「예.」형님이고 무엇이고 혁명하라구!「예.」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야. 안 하면 안되겠다구! 여기서 2천 명이면 2천 명을 빨리 끝내야 되겠어. 그래야 다음 선거 기간에 너희들이 간판 붙여, 이 쌍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장난하는 줄 알고 있어? 새로운 일을 시작 해야지. 개인전도 시대는 지나가요. 그런 때지?「예.」

미국도 종단이 돌아 넘어오잖아요?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이것이 사실이에요. 오늘 짜라구!「예.」2천 명! 20일이 길어?「아 버님, 옛날에는 21일 수련이었고 지금은 줄여서 12일 간 강좌를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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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하고 있습니다.」15일 기간으로 해! 그래서 일주일은 금식! 다 금식했는데, 자기들도 금식하면서 해라 그 말이에요. 그래야 정신이 번쩍 들어요, 온 사람들도.「7일 금식요?」

일주일 금식이 길어요? 그래야 정신이 들어요. 처음 하는 녀석은 사흘만 안 먹어도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일주일이면 나 죽었다.하면 서도 천국이 귀하고 하늘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사실, 틀림없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어서 에라, 병 나 죽느니 금식하다 죽으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그러는 거예요. 금식보다 죽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그 다음에는 2주일 금식, 3주일 금식을 하면 생명을 내놓아야 되지. 알겠나? 일주일 금식!

이거 다 자기 조상들, 자기 형님들, 친척이니까 반대하잖아요? 모아 가지고 내가 한마디할게, 이 쌍것들! 통일교회 좋아서 들어왔느냐?이거예요. 너희 동생들, 친척들, 누구 아무개 간판을 보게 되면 그 동 생 혹은 친척에게 망하라고 했지 흥하라고 생각했나? 그거 망했나, 흥 했나?이거예요. 집안에서 그래도 다 어른 취급을 받고 살지, 지금? 그래, 안 그래? 잔소리 그만둬!하면서 모아 놓으면 내가 한번 들이 까 버릴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해서 문 씨면 문 씨에서 빼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자기 문 씨 잘살려고 그러나? 나라를 살리려고 생각하는데, 문 씨 자기들 패거리를 만들려고 생각 해? 나 그거 싫어요.

초종족적으로 전부 다 해요. 2천 명을 하게 되면 참석할 때 수련비 까지 내야 돼요. 여기 비용하고 말이에요. 알겠나? 헌금해야지, 새로이 헌금! 그 다음에 평화대사들은 1만 달러! 벌써 2년이 되지 않았어요, 1만 달러씩 하라고 한 지가? 그랬지요? 왜 그거 안 해요? 또 그 다음 에 자기들 재산을 평가해 가지고 은행에 예치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요? 어려운 때가 올 때 그걸 유통해서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해요. 거지 떼거리가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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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은 이뤄지게 있어

 

나는 30대까지 2식을 했어요. 내가 그렇게 했다구요, 자취하면서. 물어보라구요. 돈이 생기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다 나눠주고, 노동판에 가서 자기 혼자 벌어서 똑똑한 친구에게 대 줘 가지고 살려줌으로 말 미암아 미래에 나라가 살고 그 나라가 가는 길 앞에 그 도의 영향권, 내가 했던 것을 죽기 전에 다 얘기해야 될 거라구요. 평안도 우리 친 구 이런 사람이 도와줘서 공부했다. 길가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업어 가지고 병원에 입원시켰는데,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더라.고 말이 에요.

집에서 학비를 보내주면, 내가 뭐 학비를 자기를 위해서 썼나? 불쌍한 사람들을 도왔어요. 옛날에는 하루 세 끼씩 식사표가 있었어요. 한 달에 구십 몇 개를 해 가지고, 그거 하루에 하나씩 안 주면 밥을 안 준다구요. 어디 식당에서도 안 줘요. 아, 이런데 자기들 배고프니까 어 떻게 해요? 왜정 때에는 다 그랬지요. 굶으면 배고프니까 있으면 뭐 하루에도 식당에 가서 보통 먹는 것이 다섯 배, 다섯 사람의 것을 먹어야 돼요.

내가 일본에 가서도 그랬어요, 처음 가서. 일본 식당은 몇 숟가락 되는 게 한 끼 밥이에요. 그러니 식당에 가서는 안 돼요. 중노동판에 가요. 노동을 하면, 쌀 배급이 나와요. 밥 먹고 쉬는 게 아니에요. 쉬 기는 뭘 쉬어, 일을 몇 배 해야지? 그렇게 살았어요.

그때 선생님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삼(三)을 박아 놓았어요. 현장 같은 데 어디든지 가게 되면, 거기에 큰 공장을 건설하든가 하게 된다 면 그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우리 셋이서 가서 얘기하게 된다면 일하 는 것이 무섭지요. 배 같은 것, 바지(barge)선 같은 큰 배에다 싣고 오게 되면 남들은 일주일이 걸리면 이틀 반, 사흘의 절반도 안 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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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3분의 1의 기한을 잡아 가지고 그 일을 해치워요. 뭐 여덟 시간이 뭐야? 열 네 시간, 열 여섯 시간을 쉬지 않고 하는 거라구요.

배를 몽땅 털어 내니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몇 사람이 매일같이 거기서 빨리 해 주니, 배도 나오고 다 그러니 손해 아니지 않느냐 그 말 이에요. 이래 가지고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일했어요. 뭐 밥 먹는 것은 닷새만 일해도 밥 먹고도 남지, 벌이가. 그래 가지고 그때 무슨 클럽이 되든가 해 가지고 노동인원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교섭해 가지고 한 거 라구요. 우리 세 사람의 한 클럽이 열 사람이 할 것을 한 거예요.

그런 일을 다 했기 때문에 비료공장에 가서 3년 세월을 지내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거예요. 다리를 보라구요, 이거! 그때에 이게 어드 랬겠는가? 이게 거뭇하잖아요, 전신이? 정신자세가 없으면 죽어버린다 고 그랬다구요. 죽을 수도 없잖아요? 죽으면 편하지. 안 가면 안 되는 길이에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시일이 연장되겠지만, 뜻은 이뤄지게 돼 있어요. 왜? 이제는 세계적으로 선전해 놓으면 여러분보다도 매일같이 선 생님의 말씀책을 보고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사람, 신앙문제로 고민하 는 사람은 저것을 붙들고 나 같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 해결하기 위해 서 무슨 짓이라도 다 할 거라구요. 나 혼자 활동해서 기반 닦을 수 있 다구요. 그것 가지고 허송세월을 한 사람을 어떻게 믿어요? 그렇게 생 각해요.

효율이!「예.」요전에 교황들, 열 한 사람의 교황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보고한 내용이 있지?「예, 여기 다 나왔는데요.」이제 자꾸 그 래 놓으면 누구든지 자기 나라 역사에 이름 있는 사람을 해 가지고 그거 하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돈이 없게 되면, 그걸 해 주고 돈 받아먹으면 큰일나요. 끝장 난다구요.

내가 그래서 그것을 보고, 김영순이 지금까지는 교육시켜 가지고 보고하려고 준 그것을 보고 어떻게 했어요? 교황 열 한 명인가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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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해 온 보고를 듣지 않았어요. 그 일만 하다가는 여러분의 수많은 교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들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다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어요. 원칙만 가르쳐주면 그만이에요. 있어?「한남동에 있는 모양입니다. 여기 훈독회 가방에 안 들어 있습니다.」

아, 그것을 가지고 다니지! 한남동 어디에 있나?「여기에다 다 넣어 가지고 다니는데 보통….」거기에 다 넣어 가지고 안 다녔기 때문에 없지. 누가 도적질해 갔겠나? 이 사람들을 시켜서…. 그거 누가 아나? 한남동 어디에 둔지 알아?「그게 훈독회 하는 데 바로 옆의 첫 서랍에 들어 있을 것 같습니다.」그렇게 해서 가져와서 이 사람들을 가르쳐줘 요.

 

탕감법이 무섭다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나도 길가에서 돈벌이를 하려면 잘 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을 결혼시키는 것도 아무것도 몰 라 가지고 하는 줄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 지금도 그래요. 밤이면, 새벽이면 반드시 선생님의 시간, 비밀시간이 있는 거예요. 어머님만이 알아요, 어머님만이.

밤새껏 자지 않고 얘기하고 그렇게 살아요. 쉴 새가 어디 있나? 길을 가면서도 산에 무슨 일이 있겠다고 가 보라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 요. 그러면 내가 장사 치러 줄 사람을 만나요. 안 가지. 그보다 더 귀 중한 것이 있기 때문에 안 간다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탕감받아야 돼요. 무서워요. 탕감법이 무섭다구요. 여러분은 탕감 안 받지요?

이번에도 뭐 하나도 사고가 없었다고? 왜 사고가 없어? 사고가 좀 있지. 몇 녀석이 죽었다면 여기서 어떻게 되겠나? 세계의 언론계가 한 꺼번에 때려대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선생님이 염두에 두지 않으면 내게 그런 현상이 벌어지더라구요, 와서. 노망하는 사람이 돼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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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그걸 추어 나갈 줄 알아요. 머리로 안 될 때에는 옆으로 빼 주고 다 그래요.

윤기병이 안마하다가 그런 현상이 벌어진 거예요, 안마를 시작하다가.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소문이 났을지도 몰라요. 그래요. 여기 터가 센 데예요. 주변에 왕초 나라의 신들이 없을 것 같아요? 그들이 선생 님이니까 돕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환경에 대한. 자기들이 여기 따르는 사람들 몇 사람이라도 잡아갈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나하고 회담하면서 예스하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대번에 사고가 생겨요.

그래, 책임자라는 사람은 영계의 정리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에 간 성인들을 명령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 조건을 걸고 그 근처 에 와 있는 모든 영들은 철수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 정비를 해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방에 들어오려면 무서워요, 보통 사 람들은. 이걸 관리하고 편안하게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지옥 갈 패들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죄를 지어 가지고 당장에 그 아들딸을 대신해서 데려갈 수 있는 사람들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난히 여기 와서 같은 식구, 같은 아들딸과 같이 대우받 게 되면 그것을 다 추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교육하라구요. 교육 안 하면 걸 려요. 알겠나?「예.」

내가 이제 기도를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에이(A) 타입, 비(B) 타입까지는 영계에 책임을 떠맡겨야 되겠어요.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나쁜 녀석들은 둬두지도 말고 데려가라고 말이에요. 내 가 이제는 그 사람들을 교육할 시간도 없어요. 옛날같이 팔도강산을 뭐 하루에 수십 곳 다니면서 얘기하고 그럴 수 있는 기력도 기력이지 만 그러고 싶지 않아요. 싫어요, 이제. 이제는 말하기가 싫어요. 말해 달라고 임자들도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선생님!이렇게 해 가지고 나서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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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부려먹겠다고 자꾸 그러면 좋지를 않아요. 여기 평화의 왕이라는 사람을 부려먹겠다고 하면 되겠어요? 부려먹을 수 있는 이상의 하나님 자리에 있더라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미안하지, 하나님이.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는 것 을 나는 못 해요. 내가 다 알고 명령하기 전에 어떻게든 해 가지고 미리 다 길을 닦아 놓지 말이에요.

 

탕감법

 

교체결혼이 어디 있어요? 그걸 영계에서 가르쳐 줄 것 같아요? 옛날에는 동네 누구 할머니 할아버지가 싸움하게 된다면, 그 영들이 동원 해 가지고 둘 중에 하나를 데려가겠다고 그런 거예요. 옛날에 그랬어 요. 내가 그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가서 싸우지 말라고, 이러 이런 사람 이 나타나서 데려가겠다고 하더라면서 둘 중에 하나 죽으면 좋겠느냐 고 그런 적이 있어요. 안 들으면 데려가요.

선생님이 그래서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이상한 사람? 안 될 것 같지만 선생님의 몸이 실려 있으면 말이에요, 그게 돼요. 교육도 여러분 이 움직이지 않으면, 나 몰라요. 2주일 교육해요! 잡아다가 강제로 시 키라구요. 황 씨부터 문 씨, 한 씨. 내가 하게 되면 들이 패고 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영계가 요구하는 대로 내가 다 해치우면 편안하지 않 아요. 욕하고파서 그러나? 보게 되면 구름 같은 것이 시꺼멓게 붙어 있으니, 그것을 털어 내려니 욕도 하고 발길로 차지요. 그게 탕감법이 에요.

이번에 몽골리언도 그렇잖아요? 효율이보고 얘기했지, 뺐다고 말이야? 몽골리언들 저쪽, 자기들이 가인이기 때문에 종교권과 나라권의 모든 뭐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이 모든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해 가지고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해서


160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베링해협에 가인세계를 동원하게 되면 74퍼센트지? 78퍼센트를 동원할 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야?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동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거꾸로 돼요. 재산이고 뭐고 털어 가지고 미리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안 하면 쫓겨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공이 컸는데, 그 사람들보다 앞서야 될 것 아니에 요?

그런데 ‘ 3 6가정은 뭐 어떻고, 120가정은 뭐 어떻고, 누구는 뭐 어떻습니다.하는 게 뭐예요? 선생님이 주는 박사학위가 무슨 똥개에게 나 눠주는, 동네의 미친개들에게 나눠주는 약사발인 줄 알고 있어요? 주 어서 좋지 않을 것 같으면 뭐 하러 주겠나?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임자네들 주의하라구요. 누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꽃이에요? 무궁화예요? 옛날에 내가 평양에 갔을 때에는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하는 사람, 내가 오는데 뒤따라왔던 사람이 누구냐?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 그 사람을 가까이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그래, 강현실이 얘기하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성경을 어디 손으로 집게 되면, 손이 가서 딱 서요. 읽어봐요. 그래, 길 가운데 서서 읽어봐요. 필요한 말이에요. 지금은 내가 그런 신령한 역사를 해 가지고 여러분을 속여 먹여서는 안되는 거예요. 진리로써 가르쳤지.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안 들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나는 이제 한 3년 동안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에 동굴을 파고 태풍이 불거나 눈이 와도 먹고 살 수 있게 준 비해 놓고 6개월에 한 번씩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다가 2년, 3년 있다 가 거기서 가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신세지고, 여러분 앞에 뭐 이렇게 끝까지 무엇을 시키려고 그래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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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될지 몰라요. 이 집에 내가 관심 없어요.

어제께도 여기를 한번 돌아봤어요. 그런 명령이 있게 되면, 진짜 비상천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더 살겠어요? 편안하게 살 생각 없어요. 선생님의 마음을 알라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종친들을 교육하라는 지시를 빨리 실행해라 이거야.「예.」빨리 안 하 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내가 부시 가정에 들어가서 담판해야 할 일이 세 가지 있어요, 세 가지. 그건 누구한테도 얘기 안 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해치워요. 한국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공산당에게 팔아 먹을 수 있어요. 중국에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소련에도 팔아먹을 수 있다구요, 미국까지 합해서. 그러려면 비상대책을 얼마든지 주선할 수 있어요. 협박이 아니에요. 양창식이 이제 4분의 1 지역 하나 맡으면 어때? 요전에 얘기했지?「예.」네 사람은 남길지 몰라.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어머니하고 한 몸이 돼라 이거예요, 아들딸까지도. 학교에 못 보내는 일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3년쯤 학교 쉬게 해서도 지장 없어요. 대 학교 같은 것은 그렇지요? 월사금을 내고, 내가 갔다 온다고 해 놓고 3년 후 돌아와서 학교도 졸업하면 똑같은데 걱정할 게 무엇이 있어요? 그거 연락해서 하라구!「예, 연락하겠습니다. (김효율)」그거 한번 읽어봤어?「저도 안 읽었습니다. 아버님이 안 읽으셨기 때문에….」못 읽었으면 읽어보지 말라구! 그 사람들이 무엇을 요구하고, 무엇을 요 구하고 이래요. 듣기가 싫어요. 밀링고를 갖다가 마피아 취급, 마피아 단체로 취급하고 별의별짓을 다 했어요. 내가 물어보지를 않아요. 물 어봐야 내가 아는 것과 같을 것인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종교

의 탈을 써 가지고….


162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여러분은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여자들, 50년 전에 반대해 가지고 학교를 망치고 또 선생님이 감옥 에 들어갈 수 있게 행동하던 그 여자까지 왔더라구요. 내가 그때의 심 정을 잃어버렸느냐? 내가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때 내가 생각했던 그 자리에 있다면 이렇게 했을 텐데 새로 들어왔다고 해서 누구보다 가까 이 대해 주고 그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럴 수 있어요. 그렇 지만 저쪽에서 그랬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일족이 걸려들어 온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멀리 할 수밖에 없어요. 알겠나?「예.」

2주일 간 수련을 중심삼고 족장들을 교육해 가지고 1만 2천 명을 빨리 1차 하라구요. 2주일만 하면, 대개 알 거라구요. 옛날에 40일 수 련을 하고, 여기서 터 닦으면서 어떻게 했어? 누군가? 임도순 왔어? 임도순!「예.」여기서 오는 사람들을 수련시키라는 거야. 여기 아래에 우리 수련소가 있을 때 경기도 경찰서 정보과장을 시켜 가지고 2백 몇 명인가 목사들을 교육하는데, 천막 치고 하는데 와…. 들어가 보니까 사람을 끓는 물에 집어넣은 것 같아요. 앉자마자, 30분이 돼 가지 고 땀이 나서 몸이 가려워 긁어대는데….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집을 지어야 돼요. 일주일 만에 지은 집이에요, 이게. 엄 선생은 바람만 불면 없어진다고 들어가지 말라고 이랬는데, 수십 년 동안 그걸 쉽게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했어요? 또 수택리에 5백 명 이상 모아서 수련하는 곳을 28일 동안에 다 지어 버 렸어요. 정식으로 지었다구요. 전기라든가 건축에 대해서 내가 어느 정 도 알지, 시로토(しろうと; 비전문가)가 아니에요. 감독도 많이 했기 때문에 정식으로 전부 다 땅 파고, 고압선 같은 것도 물에 안 젖게 해 가지고 정식으로 지어 놓은 거예요. 그걸 도깨비 집이라고 하지 않았 어요? 이 집도 그렇지.

이거 수고했어요. 수고했다고 내가 찾아가서 남 같으면 표창장을 주겠지만, 또 시켜먹을 때가 있어요. 또 시켜먹으면, 그 다음에 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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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뭐라고 하면서 주겠어요? 이것보다 더 큰 것을 하게 되면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표창할 텐데 말이에요. 키워 가지고 앞으로 써먹을 사람은 남들처럼 표창을 안 해도 죽기 전에 하늘나라에 가서 복 받을 수 있게끔 인연 짓는 것이 더 귀한 것 아니에요?

 

법적시대에 들어와

 

선생님이 표창을 바라고 이 노릇을 했나? 내가 여러분을 데려다가 뭐 재림주 선전하라고 그랬어요? 여러분이 영계에서 가르쳐주니 그랬 지 말이에요. 참부모라는 얘기도 내가 안 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다 알았지요. 그런 걸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공 없이 뭐 하는 걸 싫어해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핏줄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여러분을 보면, 여기서 인사하게 되면 저 뒤에 앉았더라도 아는 사람이면 거기 가서 인사해 주는 거예요.

동네의 불쌍한 아줌마들, 아기 낳아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어머니한테 내가 미리 예고하는 거예요. 아무 동네 아줌마가 아기를밸 때 엄마가 도와주겠어, 안 도와주겠어?하면, 도와주겠다고 하지. 안 도와주겠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하루울이로 소문났어요. 부모가 아들딸 이 정당한 것을 얘기해서 원하게 되면, 그대로 해 주겠다고 하지 안 하겠다고 해요? 그런 일을 틀림없이 해야 할 텐데 안 해 주겠다고 답 변했다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수택리에 있는 그 어머니 사진이 우리 어머니 사진 아니에요? 못 먹고 찌들었어요. 그걸 내가 보지도 않아요. 어떻게 돌아갔다는 걸 내가 다 아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해요. 그러면서도 북한을 살려줘야 돼 요. 북한에 문 씨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러니까 살려주려고 생각 하지. 일 대 일로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파 버려요. 그런 사람이 끝장 에 이렇게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잘살겠다는 생각 안 해요.


164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해외에 나가서 고생하는 사람들과 지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잘 먹여서 교육이라도 하고 싶어서 조상들을 끌어들여서 교육하라는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그 사람들을 통해서 선거를 하더라 도 비용을 긁어대지요. 자기들이 그 비용을 모아? 이놈의 자식들, 너희 들이 말 안 들어 보라구! 이제 자기 한 대로 갚아주려고 그래요. 이제 는 그럴 때가 왔어요. 법적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9시 반이 됐네. 몇 시에 간다고 그러나?「지금 9시까지 다 들어오라고 했습니다.」9시까지?「가운을 다 입고 해야 됩니다. 시작은 10시 반에 합니다.」예복으로 하면 될 것 아니야? 다 만들어서 보자기 하나 에 싸 가지고 여기서 하면 무슨 걱정이야? 가운이 무슨 가운이야? 나 그거 원치 않았어요. 다 갖다주니까 할 수 없이 그랬지. 그럼, 다들 해 가지고 보내지 말고 박사학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들을 들춰 가지고 해야 자기가 앞으로 여기 있게 될 때 살림살이 대책도 생겨나는 거예요. 해결이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김봉호 같은 사람은 내 말만 들으면 대통령도 시킬 수 있어요. 내가 결심하고 하게 되면, 하늘의 약속을 딱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고 그러면 그렇게 돼요. 안 된다고 해도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한테 자 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시대가 왔으니 눈이 어 둡고, 몸뚱이에 병이 났더라도 죽기 전에 그걸 느껴야 돼요. 죽기 전에 도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송영석!「예.」바쁘게 다닐 때, 고달픈 점이 있지?「아닙니다. 재미 있습니다.」아니긴 뭐 아니야? 내 앞에서 조는 데는 제1등, 넘버원이 던데 그거 재미있는 게, 그렇게 잠자는 게 재미있겠지.「그래도 아버님 옆에 오면, 힘이 납니다.」응?「아버님 옆에 오면 힘이 나고 신나고, 이 천정궁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역사적입니다.」너는 이 궁전만 보 게 되면 어때? 그전에 죽는다고 결심했다고 했잖아?「예, 천정궁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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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고 죽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살았어요.」(웃으심) 살았으니 어떻게 할 테야? 죽을 길을 찾아가야지. 살았으면, 그래야 될 것 아니 야? 죽을 길을 찾아가야지. 나도 살길을 찾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여기서 죽을 길밖에 없어요.

지금도 선생님이 환자예요. 늙어서 수술하지 말라는 것을 알아요. 큰 수술을 했기 때문에 그 영향이 지금까지 와서 사지의 말초신경이 점점점 둔해 가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 할 말, 안 할 말을 다 해 주고 가요. 여러분도 떠나게 될 때 자기 후손 들 앞, 하늘에 이익이 될 수 있는 말을 알면 그 비밀까지도 기록한 것 을 믿을 만한 손자들 앞에 적어주고 10년 후 뜯어보라고 훈시라도 해 야 된다구요. 그렇게 심각해요. 알겠나?「예.」

 

어떤 마지막 날을 남기고 가느냐

 

허양!「예.」허양이란 이름이 무슨 말이야? 허양, 노래나 하나 해라! 네 노래가 무슨 노래야? 장녹수  한번 하자! 그 고생 고개에서 목을 매고 죽으면 안되잖아? 그거 풀고 가자! 잘 하라구, 이 사람들 감동하 게끔! 꿈이 죽으면 안돼요. 장사하면서도 꿈을 잃어버리면 죽을 사지 에 쫓겨나는 것 아니에요? (허양 교구장 노래) (박수)

내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바라보면서 걱정이 많아요. 어드런 마지막 날을 남기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길을 막아요. 마무리는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게는 좋은 마음이 없어요. 기뻐할 마음이 없다구요. 세상을 그렇게 살아왔어요.

오늘이 아니고는 얘기할 날이 없을지도 몰라요. 언제 하늘의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걸 알고, 여러분의 생애를 고이 간직해 가지고 하늘에 떠나게 될 때 그 떠난 자리를 천 리 원정에 있 는 여러분을 아는 사람들이 눈물로써 연결시켜 주고, 하늘의 사랑의


166      종족 교육과 축복에 힘쓰라

 

 

동맥의 핏줄이 죽었던 것이 소생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주는 여러분이 조상이 돼야 여러분의 후손들도 복을 받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 요?「예.」

장녹수  노래가 좋아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허황된 욕심을 가지고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익은 열매는 자동적으로 떨어져 가지고 그 자체가 터지는 거예요. 홍시 같은 것은 씨만이 물이 흡수 못 하고, 딴 짐승이 먹지를 못해요. 씨가 단단해서 말이에요. 거기에 자기 살을 이 불 삼아 묻혀 있다가 새로운 봄날을 맞을 때, 새 세상이 출발한다구요. 딱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를 여러 분이 잊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뭘 남기고 가야지. 그래서 여기서 별다른 다른 생활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내가 옛날에 안 간 데가 없어요. 팔도강산 노래 가운데서 백두산은 안 갔구만! 여기 이름 있는 곳에 가서 눈물을 흘리며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던 그 기도를 내가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경주에 가서 지내던 사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그런 중요한 지역을 콘도미니엄 중심삼고 세계에 이름 있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역사시대에 이름 없이 돕 다 간 사람이 있으면 그 후손들이라도 와서 쉴 수 있게끔 이런 걸 다 했더랬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경주면 경주, 지금 현재 제주도면 제주도에 우리 콘도미니엄을 짓고 있는 데 있어서 그 사연들을 자기가 책임졌으면 그걸 끝까지 뜻 앞에 남겨 놓겠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 일신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일족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종교세계를 의지하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하나님을 내가 붙들고 영계에 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어떻게 세울 것이냐 하는 것이 제2혁명의 무덤자리를 향하여 출발해야 할 결의를 다짐하고 있는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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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떠난 뒤에 부디 이 궁전 앞의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을 환영하고 선생님과 같이 좋아할 수 있게끔 뭐예요?

이 바라보는 모든 사진과 이 모든 것, 이 돌 하나 하나가 오고가는 걸 다 알아요. 선생님이 뭘 하고 다니는 걸 다 알 거라구요. 그리고 산 천이 좋다고 와 가지고 아이고, 기분 좋다.그런 생각을 나는 안 하고 있어요. 내가 거쳐 나갈 이 거대한 역사의 바위와 같은 것을 터널 을 어떻게 뚫고 가느냐 하는 숙제로 알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종족들을 데려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빚을 져 가지고 후손들이 벌받는 자리에 설까 봐 두렵게 생각한다는 것 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잊지 말고 마음 깊이 기억해 주길 바라면서 아래에 가서 박사학위를 받는 사람들은 받고, 다들 축 하해 주라구요. 내가 여러분을 기억할 테니까 받고 나서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나?「예.」(경배) *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경배) 효율이 어저께의 교황들 것 한번 읽어주지, 영계메시지!

「예.」그것을 프린트해서 나눠줬나?「여기에 팩스로 와서 저쪽에, 한 남동에 있는 원본을 인쇄해 가지고 주려고 합니다.」응!

(오늘 아침은 아버님의 지시를 따라서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26호가 되겠습니다. 이태리 정치 지도자 대표 열두 사람의 영 계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주제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금년 3월 22일부터 4월 26일 사이 약 한 달여 기간에 보낸 메시지들입니 다.) (훈독) (박수)

 

축복으로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을 연결해 줘야

 

평화메시지 Ⅳ, 그것은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 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의 관계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영계의 사람들 이 지상 사람들보다도 지상의 사실을 확실히 아니만큼 더 자기 자체에 충격이 크지. 그렇지만 후손들을 직접 지도할 수 없어요. 축복을 해 줘야 돼요. 하늘과의 인연이 없다구요.


2006년 6 21(),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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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 조상의 자리가 어떻게 돼요? 부모의 자리와 자식의 자리에서는 직접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심장의 동맥과 정맥이 움직이는 것과 같이 일정한 온도를 중심삼 고 신체 구조의 균형을 취해 가지고 연결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 결이 안 돼 있어요. 축복가정이 연결하는 거지. 그런 엄청난 사실이 관 계된 것을 몰라요.

저런 것을 다 증거 받고 그냥 그대로 있다가 자기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저 사람들이 증거해 주고, 선생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 이 먼저 완성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완성된 그들이 자기 세계를 대신 사랑해 주고, 그렇게 사랑한 비례에 따라서 자기들도 그만큼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뜻을 알고 안 움직이는 사람은 영계에서 막 미워해요.

왜 그러느냐? 지금까지는 몰랐으니까 어쩔 수 없었던 거예요. 자기도 몰랐고, 지상도 몰랐지만 이번에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 를 한 거예요. 환원대회를 했는데, 어디가 먼저예요? 지상이 먼저 아니 라구요. 영계가 먼저예요. 영계가 급이 낮아요. 타락한 아래에서 탕감 복귀해 나가니만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몰랐기 때문에 같 이 용서를 받았지만, 알고 나서 누가 책임지고 가느냐? 조상들이 책임 지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가면, 그 반응이 얼마나 반발적이겠느냐 이거예요.

자, 평화메시지 Ⅳ번! 그것은 종족적 메시아지?「예, 그렇습니다.」종족적 메시아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국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이 연

결 안 되어 가지고는 국가의 해방과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알아야지.  (평화메시지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박수) 기도하라구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170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많은 사람을 접할 있는 세계로 옮겨가야

 

방이 너무 크다. 어저께 다 갔나?「예, 어제 다 갔습니다. (황선조)」회의를 또 했어?「그 사람들은 일단 미국에 가서 7월 2일날 이 임합니다.」여기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 나갔다 돌아온 사람들이 행복 해?「이해를 못 했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여기서 활동을 계속하는 사람들이 행복한가, 외국에 나가서 활동하다가 돌아오는 사람들이 행 복한가?「외국에 대한 이해가, 저희들끼리 이야기입니다만, 과거에는 미국에서 살다 온 교포니 사업가라고 하면 굉장히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게 사람들의 큰 관심 거리가 되지는 않는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외국에서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와 가지고 많은 정보나 많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겠지요.」

많은 사람의 세계를 접하는 사람이 적게 접하는 사람보다도 시대적 혜택을 많이 받는 거예요. 국내에 있는 것보다도 외국에 나가서 여러 나라 를 거쳐서 문화 배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영계에 가면, 그런 전체의 국경이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른 지방의 사람들과 만나서 화합하는데 상 당히 도움이 되지.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빨리 해결해 줘야 돼요.

한 세계예요. 50억 인류가 아니라 다섯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돼 있는가를 말이에요. 외국에 가게 되면, 관계가 잘 지어지지 않잖아요? 알면 알수록 내가 어떤 입장에서 어떻게 대해야 되는가를 아는 거 예요. 외국 사람을 대하고, 국내 사람을 대하고, 그것을 식별하고, 더 넓고 더 많은 사람을 접할 수 있는 세계로 옮겨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라는 것이 작은 것이 아니에요.

저 사람들이 열두 사람이에요? 요전에 열 한 명의 교황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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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이태리의 책임자들이로구만!「교황하고 황제입니다.」황제인데, 이태리 사람들만이야?「예.」저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영계 가 지상과의 관계가 가까워지지.

비 오나, 지금?「예, 밖에 비가 옵니다. 오늘부터 장마입니다.」물이 좀 빠졌나, 어저께는 물이 한강에 넘쳤는데? 위에 있는 댐들이 문을 많이 열어 놓았기 때문에 그럴 거라구요.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

오늘 우리 뭘 하겠나? 우리가 뭘 하겠나?가 아니고 내가 뭘 하겠나?해야 돼요. 우리가 뭘 하겠나?하게 되면, 다 자기들 데리고 무 엇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폐단이에요.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혼자 다녀야 돼요, 세상이 모르게. 혼자 다니면 모르는 거지. 내가 서 울을 가나 어디를 가나 다니게 되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거든! 서 울에서 10년 살더라도 10년 동안 살지 않고 외국 나가 있는 것같이 살 수 있는 거라구요.

(형진님에게) 야, 너 노래나 하자! 폐회 노래 한번 해보자! 네가 상당히 소질이 많아, 음정도 풍부하고! 해봐, 하나! 네가 하고픈 것, 자 기가 취할 수 있는 노래가 있으면 그 노래를 불러 봐! 노래를 색시하 고 둘이서 할 수 있어? 색시가 음악학교를 나왔으면 좋았을 거라구. (형진님 노래) (박수)

한 옥타브 더 올려서도 하고, 3단계로 해! 로우(low)하고 미들 (middle)하고 하이(high)의 3단계로 한 옥타브씩 해야 높은 산이 있 으면, 산이 운다구.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마! 자연스럽게 해! 자연스럽 게 자기도 모르게 표정을 하고 다 이러면서 표정이 노래와 더불어 맞 아야 된다구. 목소리가 이렇게 되면, 그것이 안 맞거든! 그래서 제스처 하고 자기 표정하고 노래! 잘하려고 자기가 내가 무슨 소리를 좋아한다. 이래 놓으면 안돼.

윤기병이 그랬는데, 그것을 고쳐줬더니 얼마나 풍부해! 상당히 올라 갔다구. 바다에 가서도 노래하고, 배 혼자 타고 노래해 보고 그럴 때


172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기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기분을 맞출 줄 알아야 돼. 그 기분을 맞출 줄 알면 대중집회라든가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상당 히 도움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그냥 하는 것보다도 노래도 이렇게 해 놓으면 상당히 인상적이거든! 그런 것이 필요한 거야. 후음이, 듣고 나 서 느낌이 좋아야 돼. 뺑뺑하게 먹어 가지고 토해 버리면, 그것처럼 기 분 나쁜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8부, 9부로 이래 가지고 성량도 힘써 가지고 내지 말고 자연스럽게 횡경막을 사용해야 된다구. 너는 노래해서 벌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연관성이 있어야 된다

 

신학교 교장이 앞으로 한국말을 배워주려면 힘들겠던데!「철저하게 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져 있습니다.」자기 들끼리 쪽지로 해 가지고 며칟날은 누가 한다.이거예요. 한국어 공 부하는 단행본 책이 있거든! 그것을 하나 찢어 가지고 나눠주는 거예 요. 며칟날은 누구, 며칟날은 누구 할 때 그것을 따루어(외워) 가지고 내용을 설명하면서 거기에 대응어가 어떻게 되고, 좋아할 수 있는 답 이 무엇이라는 거예요. 몇 마디씩 이렇게 첨부할 수 있으면, 공부가 빨 리 된다구요.

많은 책을 가지고 하는데 이 책이 제일 빠르면, 전부 다 따룰 수 있게 된다면 일본말도 연결돼요. 한국말 알게 되면, 그냥 그대로 일본말 배우게 되면 빨라요. 일본말은 발음이 연결되기 때문에 절반은 이해해요. 문법 기준이 같으니까 빠르다구요. 영어 같은 것은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힘들지만 말이에요.

한문을 공부하는 사람, 초보자가 첫 번 공부하는 것이 천자문이에요. 천자문, 무제시(無題詩), 명심보감, 그 다음에 소학이에요. 소학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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섯 권이 있거든! 이래 가지고 논어를 공부해요. 이렇게 다 올라가는 거예요, 사서삼경! 그렇기 때문에 사서삼경의 이해가 빨라지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가정이 살려면 동네에서 살아야 되고, 동네에서 살려면 이웃동네와 더불어 연결해야 돼요. 이웃동네는 이웃 군, 이웃 군은 이웃 도, 이웃 도는 이웃 나라예요. 연관성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없이 혼자 살게 되면, 그건 고독단신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도 친구가 없고 환경에 어울리지 못해요.

동산의 새들도 자기들 끼리끼리 살지만 외로울 때에는 어떻게 해요? 토끼새끼들도 친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족제비하고 같이 살 수 있고 여 우새끼들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화합할 수 있어요. 아이들도 어릴 때에는 어때요? 우리 신준이를 보니까 그래요. 언니가 노래를 할 줄 알더라구요. 유치원 선생 교육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보면, 재미있게 하는 거예요. 장난감도 많은 장난감 중에서 가려서 조립시켜 가지고 무엇을 만들게 하니까 그 나이에 질문 자체가 달라져요. 어느 구멍을 봐서 맞출 것 같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맞추거 든! 아무거나 갖다가 맞추지 않고 말이에요. 그마만큼 빨리 성숙하는 거지.

노래를 너는 네 색시하고…. 색시는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 가지고 뭘 만드는 것을 좋아하잖아? 그것을 키워 줘! 그림까지 그릴 줄 알아 야지. 소질이 있으면, 학교 졸업하게 되면 미술세계라든가 구조적인 조각을 하든가 말이야. 그런 면에 상당히 소질이 많아. 그 면을 개척해야 앞으로 살림살이를 혼자도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 자립할 수 있는 자기 준비를 해야 돼.

 

헬리콥터장을 만들어야 돼

 

이제 선생님은 말씀을 될 수 있는 대로 안 해야 돼요. 안 해야 존경


174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받아요. 그거 알아요? 이건 전부 다 친구 모양으로 잡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30세 될 때까지는 얘기를 안 했어요. 침묵이에요.

「지금은 식구들이 아버님의 말씀보다 뵙는 것만으로도, 이제는 만왕의 왕이 되셨기 때문에 뵙는 것만을 가지고도 은혜를 받고 있거든요.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사람들이 말할 때 누구를 만났네 하지, 좋 아한다는 얘기라든가 사랑한다는 얘기는 산 너머에 가서 하는 말이에 요. 그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만나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기기를 못생기면 안돼요. 축구 운동장에서 조그만 사람이 뛰게 된다면 야, 고것….하지 그것이라고 안 그래요. 고것하게 되면, 자기 몸에 지나친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말을 많이 했어요! 말을 한다면 순회를 안 해야 돼요. 내가 몇 년 동안 각 도별로 안 갔지? 한 3년, 4년 됐지?「예.」 이제 헬리콥터가 있으면 팔도강산도 이틀이면 돌아갈 수 있어요. 하루 에 다섯 곳은 간단하거든! 뜨게 되면 내리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가는 지방의 나이 많은 식구, 오래된 식구의 생일을 지내든가 환갑을 지내게 되면 내가 갈 때 자기 먹을 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 게 된다면 생일잔치가 그 동네 전체를 먹이고도 남아요. 그럴 때는 헬 리콥터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헬리콥터장을 만 들게 되면, 그 도에 누가 들르게 되면 잘 만든 헬리콥터장에 가는 거 예요. 도에서 100리는 뜨게 되면 10분 거리거든! 그러니까 친한 사람 의 헬리콥터장보다도 좋은 헬리콥터장에 가는 거예요. 도에서 만들었 으면 도의 헬리콥터장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변 식구들이 발전하는 거예요. 문화인들이 많이 드나들게 되면 그 기준에 따라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왜? 보고 듣기 때문 에. 공부가 뭐예요? 보고 듣고 되풀이하는 것 아니에요? 공부라는 것 은 시험 치기 위해서 외워야 되고, 깊은 데 들어갔다 나왔다 해 가지 고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사람이 얼마만큼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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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궁전도 그래요. 유명한 사람이 앞으로 얼마나 많이 왔다갔다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수상들을 중심삼고 잔치를 해야 돼요. 잔치해 주 면, 다음에 대신 상속받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초대하는 거예요. 그런 레벨로 3대만 하게 된다면, 그 나라가 좋은 성과를 맺으면 그 가문은 영원히 선조들이 닦아 놓은 기반을 중심삼고 이어 나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로 말하면, 기후가 같은 도시에 있어서 화합해요. 같은 공기에 있지만, 온도가 달라지면 사는 동물들이 달라지는 거예요. 온도와 같은 습관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그와 같은 습관권 내에서 호 흡하고 몸이 체휼됐으면 그 자리가 필요한 거예요. 언제나 거기에 가 서 머물고 싶고 그런 거라구요. 그러니 사람은 작품 무엇을 하나 남겨 야 돼요. 여름이면 여름에 좋아하는 것, 겨울이면 겨울에 좋아하는 것, 봄이면 봄에 좋아하는 것을 말이에요. 자기 동산을 그렇게 만들 수 있 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이거예요.

가정도 벌써 쓱 들어가 보게 된다면 춘하추동의 감정을 아는 사람은 이 집이 동서남북으로 볼 때 동쪽이 봄 절기고, 서쪽이 가을 절기고, 남쪽이 여름 절기고, 북쪽이 겨울 절기다 이거예요. 그 환경을 맞추어 가지고 가정제도를 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해 놓으면 맞지를 않 아요. 전체 범위를 중심삼고 다시 무엇 무엇을 만든다는 계획을 세워 야 돼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상-중-하를 생각해야

 

(송영석 회장 보고; ……청심병원이 아주 참 좋습니다.) 장소가 너무 좋지?「완전히 호텔이에요.」한 달쯤 있더라도 심신세계가 개발되는 것, 확장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사람의 기분이 언제든지 올라가지.


176      축복을 통한 조상과 후손의 연결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산수원 활동을 잘 시켜야 돼요.「예.」그래 가지고 친구들을 중심삼고 교회에 안내할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산수원 그것만 하면 안되는 거지. 세 사람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상하를 생각해야 돼요. 혼자는 안돼요. 세 사람 이상이 돼야 의논도 되고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부모 앞에 나 하게 되면 세 사람이에요. 아들을 중심삼고 부모 할 때도 세 사람이고, 딸을 중심삼고 부모 할 때도 세 사람이에요. 그 세 사람이 될 때는 남자는 남자 둘 되고, 여자는 여자 둘 되니까 언제든 지 대조해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발전이 빠른 거예요. 친구도 세 친구예요. 운동을 좋아하는 세 친구, 그 다음에 명상을 좋아하는 세 친구, 그 다음에 공부하는 세 친구예요.

종교가 필요해요, 깊은 사색을 하는 데는. 혼자 제일 깊고 넓게 사색할 수 있는 것이 낚시예요. 낚시를 문다고 재미가 아니에요. 앉아 가 지고 표적을 정해서 몇 시간 바라보는 것이 절간의 부처님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 거예요. 부처님 주변 에 불상들이 많은데 저 사람 모양은 누구 닮았다.이거예요. 친구들 을 중심삼고 대하던 그런 기분을 가지고 대하면 그 환경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 꽃도 그래요.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꽃이 있으면 앉더라도 그 꽃 곁에 가서 앉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자연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눈이 둘이에요. 코(콧구멍)도 둘이고, 자기가 셋이에요. 코를 내 코라고 하려면, 여기서부터 자리를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쪽을 잡으면 북쪽, 전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사방으로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은 반드시 중앙에 3점이거든! 3점을 거두니까 삼각에서 사각, 모 든 각의 입체세계가 벌어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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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큰 것은 안 봐요. 이렇게 봐 가지고 조그만 것을 집어 가지고 맛보려고 그래요, 아이니까. (웃으심) 벌레 같 은 것을 보게 된다면, 그것도 냄새 맡아보려고 그래요. 큰놈들은 다 아니까 안 하고 말이에요. 자, 이제 몇 시예요?「8시 반입니다.」아침들 다 먹고, 자…! (경배) *


 

 

 

 

신-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훈독)「한 시간 20분 했습니다.」(김효율 보좌관 기도)「아버님, 밀링고 대주교가 아침 훈독 회에 왔습니다.」그래?「예, 바로 뒤에 앉았습니다.」어느 쪽?「여기 있습니다.」

여기 앉으라구! 축구들 봤어?「예, 역시 남미 대표와 유럽 대표의 기술들이 대단합니다. 아르헨티나가-해설위원도 그럽니다.-실력으로 는 네덜란드보다 조금 낫다고요. 조직력이 네덜란드가 있으니까요.」

 

천주교, 교황청이 같은 길을 가면 얼마나 좋겠나

 

언제 떠나겠나?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통역)「종합검진 이틀 동안 받으면 떠나겠다고 합니다, 26일쯤.」여기서 어디?「여기 청 심병원에서 지금 종합검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그래?「검진은 다 끝났고요. (성 마리아)」「이틀 더 받아야 된다고 그랬잖아요.」「그게 아니고 종합검진에는 정확한 이상이 없다고 다 나왔거든요. 어저께 결 과 전체가 다 나왔고요. 저이가 전립선이 있는데 그것을 꼭 한번 치료


2006년 6 22(),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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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받고 가라고 그래서요.」「어떻게 됐든 치료를 한 이틀 더 받고 ….」「이틀 더 받고 가겠다고요.」

그래, 교황청에서 무슨 소리 없나?「노(no).」잘했다구. 사실 떠나더라도 그런 얘기를, 인사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단 체들이 자기들이 절대적 법과 같이 규정한 것을 지키려고 하지만, 하 늘의 법을 통해 가지고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다 문제라구요. 큰 문제예요.

천주교의 역사과정에 보면, 모든 실수가 많은 것을 자기들도 알면서 그러고 있다는 것은 안된다구. 후손들이 다 좋지 않아요. 한국의 천주 교, 교황청이 같은 길을 가면 내가 여기 와서 이런 장소에 모아 가지 고 한 형제와 같이 하늘을 모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 라구요. 교황청이 지금까지의 문제를 돌이킨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생각하면, 영계도 힘들고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돌아가는 데 보조를 맞워야 할 텐데, 책임자들이 문제라구 요.

그래, 너도 그래. 지금 현재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해결방법이 없어요. 우리 뜻밖에는 없습니다. 너희 둘이 모범적 부부가 돼 가지고 5년 동안에 성 마리아하고 같이 있었으면 아기들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 겠나! 스털링스하고….

그래, 이 사람들의 계획을 보고 좀 하도록 했나?「아닙니다.」보고, 돌아가서 앞으로….「어디 보고 말입니까?」자기 뭘 필요한 모든 경제 적인 방안에 대해서 어떤 관을 갖고 있다는 것 들었어?「그 얘기는 저는 못 들었습니다. 이 양반을 여기 오도록 같이 모시고 온 그 여자 비 행기표랑 그것만 지금 해결해 주고, 여기 비용은 끝난 다음에 계산해 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그 여자는 왔나?「갔습니다.」갔어?「예.」

「갔지요?」「예, 그저께 갔습니다.」이태리 사람이라며?「이태리에서 14년 간 살았고요. 루마니아 사람이에요, 원래 오리지널은.」「그 사람


180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의 비용은 계산해서 줬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길러야

 

걱정되는 게 뭐야?「자기가 가야 할 길은 알겠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로 나가는 그 길이 막히고 좁아서 모두들 어려움을 겪고 있고….」우 리 시대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라구. 제일 싫어해요. 그걸 위해 서는 금력을 찾든가, 그 다음에는 국가의 힘이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금력이 필요하고, 국가의 권위가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한데 세 가지가 하나 안 돼 있어요. 근본이 하나 안 되니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 가서 기도하고, 옛날에 은사 받은 거기에 후원해 줄 수 있는 길을 확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구. 영계에서 온…. 이 사람들 하 나 주라구!「예, 주겠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이제 미국으로 가 가지고 아프리카도 가고 이렇게 하면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자기의 임무 를 다 하겠다고요.」그 내용을 누가 읽어주면 좋겠다구.

그래, 이태리의 정치가, 포프(pope; 교황) 등 여러 사람들까지 한 거라구요. 이제 교파적으로 싸울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국가적인 모든 아벨에 가입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 태어난 아기들이 자기가 복중에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정리하고 나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조 상을 통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세계의 백성으로 출발했 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생을 살면 얼마나 놀라운 인격적인 기준을 가지 고 하늘 앞에 가겠느냐는 거예요.

임자는 잠비아의 한 백성으로 38세부터 주교가 됐다며?「39세입니다.」그러니까 그전의 삶과 수행하고 지켜 가지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그렇게 알았다는 사실이 컨셉이에요. 절반밖에도 믿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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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뜻 앞에 할 수 있는 일도 다 막혀 있고, 환경이 나를 환영 할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지금 나이가 칠십 얼마라구?「지난 6월 13일에 76회 생일이었답니다.」그러니까 아기도 없고 다 이렇기 때문에 어때요? 지금 반대하는 환경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이 세상을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 요. 교황만 하더라도 임자를 잘 알고….「교황이 바티칸 안에서 이 사 람의 위치만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했지 이분이 가지고 있는 하늘의 사명은 전혀 모른답니다.」

그러니까 몇 갈래야? 하나님을 모르고, 교황도 모르고, 임자도 삼각 지대의 중심자리에 있어서 권고도 못 하고 리드도 못 하니 설자리가 어디야? 잠비아에 가더라도 현재의 그 입장을 피할 수 없고, 미국 가도 피할 수 없으니까 핵심적인 요원을 중심삼고 길러 가지고 새로운 유엔에 사람을 보내서 빨리 해결방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종교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라는 거지.

(아벨유엔에 대한 통역에 대해서) 에이블 타입(Abel type)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이지. 에이블 타입이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이걸 소화시키려면 막대한 힘이 필 요해요. 그래서 군대가 필요해요. 평화경찰이 필요하고 평화군대가 필 요한데, 평화군대나 경찰은 젊은 사람이에요. 한 사람 두 사람을 가지 고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지금 젊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뜻을 알고 결심한 것을 중심삼고 핍박받고 어려운 입장을 거쳐서 이 제는 88세가 돼 가지고 나서기 부끄러울 때예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 들을 길러야 돼요.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도 닦는 것보다도 그것을 실 천하기 위한 훈련의 도를 닦아야 돼요.

산에 가서 수양할 때는 지나갔어요. 바다와 같고 산과 같은 이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환경을 전부 다 수습해서 사자와 같이 뭐예요? 사


182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자도 새끼들을 길러서 무리를 커버시켜 가지고 지탱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랑의 힘을 가지고 라이온 조상이 돼서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먹고살고 하는 이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떠날 수 없으니 그 일을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핵심요원들을 길러내 야 돼요.

임자가 천주교회의 신부로서, 아치비숍(archbishop; 대주교)으로서 이름난 흑인세계 대표와 같이 보이는데 흑인세계가 그런 생각을 극복 해 가지고 백인세계에 들어가서도 흑인세계에 갖출 수 있는 영향권을 행사하지 않고는 그 영향을 줄 수 없는 거라구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

 

통일교회라는 것은 세계에 임자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임자는 흑인이고 성 마리아가 아시아 사람이지만, 색깔이 다르고 문화가 다른데 같이 있고 싶은 거라구요. 아프리카에 가서 사는 것보다도 뭐 예요? 고향에 가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친족들이 사는 환경에 둘러 싸이기 때문에 혁명할 수 없어요.

그러나 미국에 가게 되면 흑인세계의 신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천주교 사람도 있고, 흑인들도 알아요. 흑인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흑인도 있고, 아시아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데 어때요?

지금까지 아시아인과 백인 그리고 흑인의 세 패가 싸우고 있는데, 지금 내가 가서 화합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데 네가 흑인세계 대표로 나오고, 그 다음에 신교의 대표가 나오고, 그 다음에 미국 젊은 사람들도 흑인과 더불어 인종문제의 뿌리를 중심삼고 볼 때 같다고 할 수 있 는 환경의 모델을 생각할 텐데,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기들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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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에 태어난 아이들을 자기들이 길러 나가면서 사랑하고 이럴 수 있으면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가 되는데, 지금 잠비아에 가서 있는 것보다도 미국이 제일 적정한 장소로 생각한다구 요.

지금 우리가 강조하는 것이 혈통을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을 누구든지 생각할 때, 제일 빠른 길이 그 길이에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교인이 가정을 중심삼고 혁 명적인 핵이 된다구요. 미국에도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그런 운동을 백주에 깃발 달고 하더라도 이제는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 요.

초등학교 학생이라도 아, 평화 하는 데 제일 빠른 길이다.라고 생 각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집도 평화의 왕궁을 지어 가지고 정치, 경제, 문화면에 있어서 백인이나 아시아인 등 전부 다 연 결하는 것보다 미국을 중심삼고 해놓으면 십 배, 백 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터전이 돼 있다구요. 미국도 훌륭한 사람은 레버런 문을 존경 하고, 교육받은 아들딸도 자라고 있는 걸 보게 될 때 미국의 소망이라 고 알고 있다구요.

어머님하고 모자가 지금 세계적으로 순회하는 것도 보라구요. 가 가지고 성주식을 해 가지고 축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요. 우리가 지금 통일교회 역사를 보더라도 10년 걸려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갔는데, 외부에 얼굴을 들고 얘기할 수 있는 두 시간이면 돼요. 두 시간 동안 국가 책임자, 지사니 무엇이니, 국회의원이니 뭣이니 전 부 다 축복을 해요.

임자가 생각할 것은 천주교에서 아치비숍이 됐다는 그 책임보다도 나는 통일교회의 한 불꽃으로 새로이 나타났다.그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초민족적인 면의 결속과 초국가적인 수백 수천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유엔 가입국가를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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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밀어주면, 그럴 수 있는 길이 제일 가깝다 그거예요. 지금 미국에도 15만이 결혼해 있어요. 돈이 있어 가지고 이런 궁전, 그들의 궁전이라도 만든다고 모금운동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천주교 사람을 만나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백인들도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이태리 사람은 존경할 것 아니에요? 이태리 사람을 중심삼고 그 주변의 천주교 사람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모일 수 있는 성전을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그런 환경만 되면, 이런 궁전도 로마 바티칸같이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 일에 용기가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요. 역사도 잘 알고, 종교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소질이 많다구.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 참 좋아할 거라구.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 하는 것이 내 마음에 딱 맞는다. 고 한다구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를 편성해야 돼

 

임자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임자를 만나서 떠나야 할 때가 됐으니 떠나면 언제 만날지 알아요? 선생님도 이제 감기 들어서 누워 서 군소리하게 되면 치매에 걸려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있다가 갈는지 몰라요. 임자도 그렇잖아, 칠십이니까? 희망을 안 갖고 타격을 받고 정 신이 아득한 그 자리에 일어서지 못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난 이 자리에서 죽는다!그러면 아치비숍 세계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크겠 느냐 이거예요.

너희 부처끼리 결혼해서 달라진 하나의 모티베이션(motivation; 자극, 동기부여)이 필요해요. 그래서 아, 이상가정이다. 통일교회 축복 받아서 저와 같은 가정 같으면 나도 해봐야 되겠다.하게 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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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이나 교회의 신부 수녀들이 얼마나 많아요! 예수도 그런 입장이고, 공자도 그거 못 하니까 그럴 수 있는 대표로 찾고 있는데 말이에요. 로마교황청에 가서 5년 동안 고통을 당한 것은 임자가 영계 에 가기까지 고생한 것 아니야? 그래, 이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임 자가 떠나게 될 때 경제적인 면에 대해서 이 사람보고 물어보라고 했 는데 물어보지 않았지.

이제는 미국 정부를 움직일 수 있는 그때가 가까워요.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정부도 내 신세를 안 갚을 수 없어요. 내가 이제 천 주교와 신교를 살려 가지고 미국이 산다고 주장해 가지고 시 아이 에 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후원하게 돼 있어요. 천주교와 신교 그리 고 나, 통일교회의 대표를 묶어 줘 봐라 그거예요.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34년 동안 미국에 가서 이것을 다 만들었어 요. 미국 정부도 놀랄 거라구요. 이번에 행사한 것을 가지고 선전해 보 라구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지파를 편성해야 돼요. 흑인, 황인종, 스패니시, 오색인종이 섞어져요. 섞어지게 돼 있고, 그 권내에 들어간 나라들이 레버런 문 사상에 어떻게든 하나되게 돼 있어요. 12 지파의 센터가 여기예요.

하나님이 선두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 전 세계 선진국가의 수도권에 가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 아들딸들 가운데 하버드 출신 이 일곱이에요. 미국에 없는 가정이에요. 하버드 패밀리 넘버원 가정이 레버런 문 가정이라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레버런 문에게 한국으로 가지 말라고 해요.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 복잡한 나라예요. 중국이 있지, 소련이 있지, 일본도 60년 전의 원수 국가였어요.

이번에 이렇게 와 가지고 목사들도 많고 지도자들이 많은데, 이런 얘기를 해 주려고 임자를 만난 거라구요. 지금 임자가 로마교황청을 나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입장에서 방황하고 있잖아? 하늘을 위해서 나오던 사람이니까 좋게 돼야지요.


186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이 평화의 왕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알면서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어? 피스(peace; 평화)라는 것은 수평, 밸런스를 말해요. 태양도 7색이 하나되어 있는데, 우리 사람들은 7색이 뭐예요. 7백 색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돼 가지고는 평 화가 안 돼요. 이제는 내가 깃발을 들고 선전포고를 하려고 그래요. 우 리 워싱턴타임스가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있어요.

혼자 여기서 이것을 지어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뭐 밥 먹으려고 그래요? 영계가 활동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기반이 없어요, 여기에. 수 천억이 되는 영계의 기반이 없으니 어떻게 해요? 영계는 통일되어 있 다구요. 4대 성인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하들이 평화군대와 평 화경찰이 돼서 여기를 지키고 있는 거예요. 본관 앞에 이렇게 큰 기둥 이 하나에 5억 이상씩 들어갔어요. 그런 기둥은 세계에 없어요.

그래, 스톤(stone; 돌)이 뭐예요? 스톤은 인격이 없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앉아 가지고 조화가 벌어져요. 이런 궁전에 하나님이 들어와 앉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런 기반이 없었어요. 레버런 문이 구세주, 메 시아, 참부모로서 반석같이 변하지 않는다 그거예요. *레버런 문이 참 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갖고 있어요. 그게 다예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간단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평화니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바람이 불더라도 그것을 일으키기 귀한 것이고, 세계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그것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들을 살릴 수 있게끔 행사를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서 유엔만 수 습하면 로마교황청을 갖다가 종으로 만들어 쓸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외국에 있다가 돌아오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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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너 용평도 가 봤지? 그 다음에 시시(CC; 센트럴시티)도 갔지? 서울시에서 제일가는 호텔, 백화점이에요. 여수는 안 가 봤지? 중국서 온 사람하고 같이 들렀다가 가라고 했다구요. 비행기가 뜨지 못했기 때문에 못 갔지? 여기는 언제나 헬리콥터가 못 와요. 알아보고, 물어보 고 가게 된다면 이 사람을 데리고 여수나 구경시키고 가서 낚시질해야 될 거라구. 전화해 보라구.

전화해서 말이야, 새 비행기 오지 말고 옛날 비행기 오라고 그래요. 일본에 있는 것보다도, 중국에 있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세운 훌륭한 오션 에어리어(area; 지역)예요. 넘버원 에어리어예요. 정부가 지금 반 대하면서도 통일교회를 도와주고 있어요. 베링해협에도 다른 사람은 필요 없어요. 종교권만 해 가지고 우리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몽골 리언이 인류의 74퍼센트가 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가인 족속이에 요. 그 74퍼센트가 하나되면 세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섭리로 보면 아담 가정의 핏줄이 잘못됐고, 형제가 잘못됐고, 소유권이 잘못됐는데 그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왕 터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임자가 흑인세계와 천주교의 대표가 된 거라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이 혈통과 형제권 그리고 소유권이야. 사 탄이 그 세 가지를 차지한 다음에 하나님을 쫓아버렸어. (*부터 영어 로 말씀하심) 하나님에게 그것들을 되찾아 드리는 거예요.

아, 레버런 문이 천정궁전을 세워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했는데 내가 가서 신도들하고 같이 협조했다.고 그러라구요. 흑인 아치비숍이 와 가지고 그런 일을 도왔다고 하게 되면 흑인세계는 자동적으로 묶어 지고, 아시아 세계도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거라구요. 혼자가 아니에요. 여기에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백인도 다 있는 거라구요. 식구가 다 그렇게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천주교, 신교 해 가지고 30 만 새로운 패밀리만 된다면 세상은 만사 다 해결돼요.


188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사람에게도 가인 아벨이 있어

 

선생님이 뭘 해 주면 좋겠나 물어보라구. 성 마리아 여자에게 물어 보면  거기에  더  해 달라고  할  터인데,  임자는  어버버버….「고개를 들라고요?」그렇게 도와달라고 하는 배짱이 없잖아. 보라구. 아치비숍 너를 돕는 것보다도 내가 성 마리아를 도와주는 게 낫겠다구요. 이 사 람의 장래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네가 협조하라구. 이건 딸격이고, 너는 사위격이에요.

이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면 나쁘지 않다 그 말이에요. 이 여자는 네가 흑인 왕이 되고 흑인 포프(pope)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자 기가 그렇게 만들겠다고 생각해요, 만들겠다고. 선생님만 도와주면, 그 것은 틀림없이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천주교회 교인으로 만들 어 가지고 비숍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지금 백 명 이상도 당장에 만 들 수 있어요.「천주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그거랍니다. 이 사람이 대주교이기 때문에 주교를 축도해서 임명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할까 봐요.」

천주교도 없어진다구. 천주교도 없어지고, 신교도 없어지고, 유교도 없어지고, 정부도 없어져요. 그래서 하나의 형제예요. 국경이 없어요. 천주교가 세상을 마음대로 하던 과거처럼 안 돼요. 내가 유엔을 하게 되면 천주교를 먼저 빼 버려요. 아벨유엔, 하나님을 아는 유엔이 되면 천주교가 말 안 들으면 빼 버린다는 거예요. 유대교, 그 다음에 모슬렘 하고 가톨릭, 그 셋이 문제예요.

지금 보라구요. 동양에도 아벨 동양, 가인 동양이 있는 거예요. 천주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가톨릭에 있어서 가인 아벨인데, 아벨이 누 구냐 하면 지금 현재 서부 포프예요. 왜? 햇빛이 동양에서 먼저 나와 요. 다음이 서양이에요. 햇빛이 뜨게 되면 서양을 비추지. 서양의 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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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교황청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인 편이 누구냐 하면 희랍정교예요. 그것이 이스트 (east; 동쪽)로 해 가지고 소련에 간 거예요.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서 양의 아벨적인 가톨릭 처치(church)하고 가인적인 교회, 그 둘이 싸운 거예요. 그래서 가인인 희랍정교가 져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온 거라 구요.

사람에게도 가인 아벨이 있잖아요. 아벨이 뭐냐 하면 마음이고, 몸뚱이는 가인이에요. 기독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가인 편은 칼 을 가지고 죽여버린 거예요. 그래, 공산주의가 뭐예요? 힘 가지고, 무 기 가지고 나온 거예요. 딱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희랍정교하고 로마 가톨릭의 전쟁이 2차대전이었던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이 무엇이었느 냐? 어머니가 영국이고, 아들이 미국이고, 천사장이 불란서예요. 사탄 편은 잡교인 일본이에요. 그것이 독일뿐만 아니라 이태리와 힘을 합해 가지고 종교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그렇게 싸워 가지고 셋 이 하나된 거예요. 그렇게 하나됐는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평 화가 이뤄지는 거예요. 뭐라고 그래요?「여수에 비가 많이 오고요, 전 국적으로 장마철이라서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합니다. (김효율)」여수는 다음에 와서 보고….

 

오리엔트에 인류의 40억이 살고 있어

 

임자가 신부들 한 30명을 데리고 가 보라구. 그래 가지고 천주교가 이러면 다 망하겠더라. 기독교가 망하고, 신교가 망하겠더라!이거예 요. 로마교황청을 방문할 수 있으니, 형님과 같은 입장이니 말이야. 내가 미국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와 하나 만들면 영원한 미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시키려고 한다구.


190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임자 색시는 잘할 거라구. 임자는 따라다니라구. 요전에 잠비아 대통령, 부통령이 와 가지고 후원하겠다니까 색시가 약속했다고 들었다 구. 그러니까 네가 약속한 것이 틀림없지? 그러면 미국에 가서 무슨 일을 하든지 잠비아 대통령과 정부가 후원해라!하는 거라구. 이틀 있으면 가야 할 텐데 말이야.「3일 후 간답니다.」3일 후 가야 할 텐 데, 임자가 할 수 있는 무엇을 구상해 보라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내가 여기에 기반이 있으니 돈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런데…. 백만 달러냐, 천만 달러냐 물어보라구. 백만 달러야, 몇 백만 달러야, 천만 달러야? 임자가 생각해야 임자의 울타리를 못 벗어나. 나 한테 얘기해 보라구. 얼마나 도와주면 좋겠어?「얘기한다고 그랬습니 다.」아, 의논하지 말고 둘이 앉아서 얘기하라구. 의논할 때 누구 말을 들어 가지고 하면 돈 못 써! 자기들에게 주지 않아요.「제가 일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모르면 안되지. 모르면 10년이 걸릴지 모른 다구.

이제 선생님을 떠나면 못 만나요. 언제나 만나나? 보라구요. 임자를 이렇게 만나는 것을 알게 된다면, 로마교황청에서 암살 계획을 해요. 임자가 문제가 아니고, 여기가 문제라구. 내가 바티칸을 모르는 줄 알 아요? 다 알고 있어요. 이번도 내가 도와주는 것을 미국 정부가 도와 준다는 간판 밑에서 도와줘야 돼요. 그렇게 얘기해야 돼요. 작전이 문 제가 아니고 전략이 문제예요, 지금.「마리아 성이 거기서 침술과 뜸으 로 에이즈 환자들을 고쳐주는 일이 크게 어필이 되고 있으니까….」

미국에 가서 더 어필 될 수 있는 거라구.「자기는 지금 그 일과 같은 맥락을 찾으면서 순결교육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고향을 떠나야 돼요. 잠비아가 너를 가죽 벗겨 먹고, 고기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팔아 먹어요. 여편네는 잠비아 사람이 아니에요. 아시아 사람이기 때문에 돈 이 생겨도 아시아를 살리지 잠비아를 살린다고 하나? 오리엔트에 인류 의 40억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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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분의 1 움직일 있는 힘을 갖고 있어

 

임자에게 일을 시킬 때 다 그런 뭘 생각했던 것인데, 뭘 하러 교황청에 갔어? 나한테 물어보고 가지 말이야. 선생님을 믿지 않고 그래 가지고 감금해서 좋아했잖아, 사실은. 여기 와서 집이라도 한 칸 있어 서 너희가 같이 살았으면 아기도 낳고 다 그랬을 거라구. 임자 같은 천주교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집이나 백 채쯤 해 가지고 아치비숍 클럽을 만들고, 그 기반 위에 이런 궁전을 지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임자보고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구. 그래, 돈을 주면 이 사람이 다 쓰자는 대로 써야지 임자가 쓰자는 대로 하면 도와주지 않을 거라구.

「아직 그런 기금은 없습니다.」이제 만들어야 돼. 이제는 여자 때가 왔으니 그걸 알아야 될 거라구. 영어를 할 줄 알지?「예, 잘은 못 하고 조금 합니다.」

효율이, 주 사장이 여기에 와 있으면 말이야….「주 사장은 미국에 있습니다.」여기에 와서 시코르스키….「옵니다. 오지만, 지금은 미국 에 있습니다.」아니, 그러니까 이미 돼 있잖아? 그러니까 미국에 갈 수 있는 여자를 통해 가지고 부시 마누라로부터, 딸들부터 전도를 해보라 는 거예요. 집에 가서 같이 일도 잘하고, 모든 것 경험이 있으니 그 가 정을 도와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부시 할아버지하고 여편네와 딸들 을 마음대로 쓸 수 있어요.

지금도 미국 3분의 1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그 사람 만이 믿어요. 그가 내가 하라는 모든 것을 실패한 것을 아니까 빚을 갚으려고 생각해요. 150명의 여자들이 휴스턴에 일주일 동안 다녀온 거라구요.「말씀을 해보세요.」우리가 지금 뭐냐 하면 워싱턴 D.C.에 평화연합교회 본부를 만들어 놓았다구. 돈을 다 이미 해 놓았는데, 작 전이 있어야지요. 그것을 잘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워싱턴 D.C.의 복판


192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얼마를 주고 샀나?「우리가 살 때는 한 4백 준 것 같습니다.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5백 이상 줬으면 상당히 많은 거라 구요. 워싱턴 시가 좋아해요.「이 사람이 가면, 거기에 있어도 되겠습 니다.」그건 여기서 결정해서 보내면 안된다구. 양창식이 갔으니까 그 렇게 조치해서 거기의 책임자가 되면, 주일날은 천주교인들을 오게 해 가지고 초종교 일을 할 수 있어요. 모슬렘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임 자가 가톨릭에서 쫓겨난 신부들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세워서 전국적인 조직을 해보라구요.

이게 제복이야?「보통 때 입는 옷이라고 합니다. 평상복입니다.」평상복은 아치비숍하고 차이가 있을 것 아니야?「비숍들의 옷이랍니다. 무슨 의식이나 행사가 있을 때는 바이올렛 컬러가 밑에 있고, 모자 같 은 것도 씁니다.」사흘 동안 이런 아치비숍 옷을 하나 만들어 주고, 이 것도 만들어 주고 보내면 좋잖아요. 보통 비숍보다 아치비숍 것 말이 에요. 로마교황청의 형무소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런 옷을 갈아입겠다고 하면 아치비숍들 가운데 네가 필요한 아치 비숍들을 축복해 가지고 열 명이라도, 백 명이라도 내가 옷을 만들어 줄 거라구. 그리고 교황 만들자는 거예요. 포프가 한꺼번에 포프가 되 나? 아치비숍의 전통적 옷을 만들어 주려고 그러는데, 여기 한국에 카 디널(Cardinal; 추기경)이 있잖아? 카디널이 입는 것을 아치비숍이 입 어도 괜찮아?「평상시에는 다 같은 옷을 입는답니다. 특별의식으로 행 사할 때만 다르고요.」글쎄, 아치비숍의 옷을 입고도 카디널을 대신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행사 때에는 그렇게 안 된답니다. 보통 때는 이 것과 같은 것을 입는데요.」옷이 다르지?「옷이 다르답니다.」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것은 있으니까 이것을 두 벌로 만들어도 좋지. 그러니까 아치비숍 로고가 있을 텐데, 임자가 아느냐 그거예요.「서울에 가운을 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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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만 특별히 만드는 데가 있답니다.」그럼, 만들지. 성당에 물어보면 말이야, 만들어 달라면 만들어 줘 요. 몇 벌만 사겠다면 대번에 만들어 줄 것 아니야? 그것도 장사니까 말이에요. 미국 가서는 천주교 신자들로부터 얼마든지 살 수 있잖아? 색시하고 지금 뭘 또 살려주겠다고 생각하는 나도 정신이 나갔다구.

 

앞으로 천주교 간판을 하늘이 떼어 버려

 

그래, 마리아 너는 미국에서 일하는 데 돈이 얼마나 필요할 것 같아?「잘 모르겠습니다.」언제나 선생님이 너를 이렇게 만날 시간도 없 다구. 너만 대해 주겠나?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이제 몇 개월 후 도와 주려고 해도 그렇게 안 돼. 소문나면 왜 성 마리아를 도와주고 밀링 고를 도와주느냐? 통일교회에 플러스되는 것이 뭐 있느냐?한다구요.

「아무튼 제가 계속 패밀리 교황이 돼야 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영계에서 메시지 온 것이 이만큼 되더라고요. (성 마리아).」

영계에서야 빨리 하라고 그러지. 예수도 전부 다….「그리고 밤에 이렇게 귀속에다 대고 빨리 하라고요.」예수의 사모님이 여기 방 하나 얻어 줬는데, 그걸 네가 치러 가지고 지켜도 괜찮지.「아무튼, 이제 밀 링고가 원하는 것은 자기가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초대해서 컨퍼런 스도 하고….」컨퍼런스는 실버타운 거기서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예. 그런 것을 계속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을 늘 해왔는데요.」

여기서 만들어 주면 안돼. 미국 가야 돼. 미국에서 해야 돼. 미국에서 하게 되면 내가 도와주지 않아도 미국 식구들이 도와줘도 할 수 있 지만, 여기 있으면 나 외에는 도와줄 사람이 있나? 도와줬다고 소문나 게 되면 좋지 않아요.「하여튼 천주교 전 세계에 많은….」앞으로 천주 교 간판을 다 하늘이 떼어 버린다구. 없애려고 그래, 전부 다.「많은


194      구교의 화합과 일치운동

 

 

신부나 수녀들을 전도하려면 돈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신부들이 갖고 있는 돈이 얼마나 많아? 저금통장이 많을 텐데, 그런

걸 써야지.「아버님께서 알아서 주십시요. 그리고 제가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한국에 오면 그동안에 종로교구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종 로교구에 제가 방을 차지하고 어쩌다 한 번 오니까 상당히 그쪽에 부담이 가고, 더 이상 종로교구 신세를 질 수 없는 상황이 됐거든요. 그 리고 이번에 올 때 네 명이서 비즈니스 클래스로 와 가지고 짐을 많이 갖고 왔어요, 이 사람의 짐을. 그것을 놓을 데가 마땅치도 않고, 제가 한국에서 이것 저것 살던 짐이 있고요.」(이하, 성 마리아의 거처문제 를 상의하심.) *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앞부분 녹음이 안 됨)「예, 이런 사람들은 귀에 익은 사람들일 겁니다. 다 교황들이고요.」이태리 사람들도 있지? 이태리 사람이 교황 한 사람도 있을 거라구.「그 다음에 로렌초 대왕, 여기서부터는 왕들입 니다. 또 교황 피우스 9세, 빅토르 엠마누엘 2세, 카운트 카보우르, 알 치데데 가스페리, 산드로 페르티니 등 현대의 지도자들도 있고요. (김 효율)」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몇 백명 되는 사람들이 다 연결돼 가지고 총결의를 한 보고라고 보면 될 거라구요.「읽겠습니다. 1. 아우구스투 스 카에사르(시저), 로마 황제, 기원전 27년부터 서기 14년까지 봉직 했던 사람입니다.」그러면 한 80년 살았네.

 

천국 가려면 축복의 문을 거쳐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영계의 이탈리아 정치가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훈독; ……지금 지상에서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은 고령의 옥체로 인류 평화왕국을 안착시키기 위해 피눈물나는 고투 속에서 새


2006년 6 23(),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6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로운 차원의 섭리를 경륜하시면서 하나님에 대한 효자의 길을 걷고 계 십니다.

여러분은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환경권에 태어나지 못 했지만, 이제 인류의 구원과 해방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언젠가 이곳에 오실 참부모님을 위해 여러분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데 혼 신을 바쳐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요, 구세주이 시니, 이곳에서 여러분은 최선을 다하여 이 시대적 소명인 영계권 복 귀를 위해 선두에서 일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영계까지 구원해야 돼요. 지상은 물론이고 말이에요. 참부모라는 분은 한 분이에요. 한 부모를 통한 그 핏줄의 인연도 하나에 속하지 둘 이 아니에요. 그래, 영계에서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지상 에 재림하는 거예요. 지상에 재림해서 7년 동안 해야 돼요. 이제 7년 이 남았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재림해서 협조해 가지고 선생 님을 3년 이상 모셔 봐야만 축복권, 천국에 들어가요.

부부생활도 3년을 지내지 못하면 그 수준에 올라가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넌 몇 년 생활했니, 부부생활?「임지생활입니까?」부 부생활!「14년이 됩니다.」그래, 넌?「6년이 됐습니다.」6년. 어리니까 6년이구만. 6년 미만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개인적 7년 과정이라는 것은 뭐냐?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완성단계라는 것이 삼 칠 이십일(3×7=21), 3단계에 하나 남 아진 것이 남았다는 거예요. 완성의 고개를 못 넘었어요. 책임분담이라 는 것은 21년을 맞춰 가지고 때가 되면 축복받는 것을 말하는데 중간 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인류는 전부 다 축복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천 국 못 가요.

축복이란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요. 핏줄을 중심삼지 않고는 사랑이 성립 안 돼요. 핏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뭐냐? 남자 혼자 가지고는 핏줄을 만들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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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사랑으로써 절대시할 수 있어야 돼요. 당신 아니면 나는 살길이 없고, 당신만을 위해서 살고, 당신이 나를 싫어하면 나는 죽을 수밖에 없다.할 수 있는 최고의 정열의 꽃봉오리와 같은 그 자리에 들어가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 결혼은 하나님도 명령을 못 해요. 자기가 결정해야 된다구요.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의 가치

 

결혼이 그렇게 심각한 문제예요. 세계에 결혼상대가 둘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태어날 때 시집갈 때 한 번 만나려고 태어났지, 두 번 결혼한다고 태어난 사람은 없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 구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하나님이 절대 남자 하나, 절대 여자 하나를 지었어요. 그게 모델이에요. 하나님이 구상하던 최고 남자의 꽃이라 고 할 수 있어요. 남자의 단 하나밖에 없는 씨를 가질 수 있는, 씨를 맺을 수 있는 꽃봉오리이고, 여자도 그런 꽃봉오리라는 거예요. 둘이 하나로 합하게 된다면, 둘의 사랑이 불타는 가운데서 어떻게 돼요? 그 핏줄이 하나된 사랑 가운데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은 남자보다도 낫 고, 여자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식들은 부모 되는 두 분의 사랑의 꽃이 피는 그 자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의 소망 가운데 최고요, 아버지의 소망 가운데 최고의 열매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서 보호할 책임 을 지는 거예요.

그건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미물인 곤충의 세계나 인간세계 나 그 사랑의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새끼들을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생명을 희생하는 거라구요. 자기 최고 최대의 사랑의 열매가 아


198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들딸이에요. 남자에 대해서도 그렇고, 여자에 대해서도 그래요. 두 부모의 사랑의 열매, 두 생명이 결합한 열매라는 것입니다.

하나의 생명의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된 그 자식의 가치가 어떻다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의 열매와 어머니 사랑의 열매 둘을 합한 것이 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열매를 그 부모보다도 귀하게 보는 거예요. 그 런 개념을 몰라요, 아직은. 사랑이 그런 정상의 자리에서 열매를 맺어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창고에 가서 저장되어야 돼요.

하늘나라는 아무나 들어가지 못해요. 그것이 그 자리에 합격이 안 되게 될 때는 영원히 기다려야 돼요. 자기 후손들이 와 가지고 구해줘 야 된다구요. 영계에 간 자기 선조들이 구원 못 합니다.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이 부모를 위해 효도하고, 부모가 10단계 올라갔으면 자식들이 부모를 사랑한 것이 12단계 이상 올라갔다는 그 자리에 서야 돼요. 그 렇게 위해주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거꾸로 하나되는 거지, 거꾸로.

그래, 자식을 낳지 못한 남자 여자라는 것은 완성이 없어요. 사랑의 열매가 없는 거예요. 그건 태어났어도 기생충이지. 땅 위의 모든 영양 소를 다 빨아먹고 열매 없이 가을 절기에 떨어지는 추풍낙엽과 같이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지성을 가진 여성들은 독신생 활을 강조하지요? 그렇게 형편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지 옥의 밑창에 가요.

여러분도 결혼생활을 하더라도, 아기들을 갖고 가정생활을 해도 보고 싶어서 더 멀리 가고 싶어도 더 멀리 가는 게 아니라 돌이켜 가지 고 뒤로 돌아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야 되고, 아들딸을 만나야 돼요. 남편과 아들딸을 만난 것은 자기 일생에 핀 꽃의 열매와 마찬가지예 요.

그 자체가, 아버지와 아들딸의 가치가 하나님의 아들딸만큼 되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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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과 같은 동급의 자리에 속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아들딸이 원하고, 아내가 원하고, 남편이 원하니까요. 그 아들딸이 귀해요.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가 귀하다는 거라구요.

 

절대적 사랑을 찾아가는

 

이 말 가운데 중요한 것이 부자지관계예요. 부모가 자식보다 못하게 된다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 랑할 수 있는 자기 아버지 이상의 가치 있는 자식이라면 그 자식의 말을 믿고 따라가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이태리 사람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둘레 되어서 살고 갔던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표준이에요. 그 열매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그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 가지고 폭발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첫 남편을 만나서는 폭발돼 가지고 창조 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은 거예요. 그래, 죽음을 맹세하는 자리에 있어서 상대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 현재의 사람은 모르고 있어요. 그런 사람은 하나 도 결혼이 귀한 것을 몰라요. 만나 가지고 요즘에 프리 섹스를 하는데, 프리 섹스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건 쓰레기통에 들어갈 뭐 라고 할까?

개똥 같은 쓰레기들이 모여 가지고 사람 모양을 했댔자 하나님이 그걸 생각이나 하겠나? 생각도 할 수 없는 존재인데, 실체가 살아 있다 고 사랑받겠다고 이런다고 해서 하나님이 가까이 둘 수가 있나? 그건 멀리 경계선 너머에 갖다 보관해 두는 거예요. 보관해 두는 데는 어느 때까지 두느냐?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 려야 되는 거예요.


200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영계에 가서도 결혼하지 못해요. 아무리 사랑했던 사람이라도 찾아 가 가지고 하나 못 돼요. 갈라져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라든가 공자님 이 지금까지 혼자였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 영 계의 유명한 사람들도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 이 사랑하는 심령 상태가 자기하고 같지 않아요. 레벨이 달라요. 문제 가 된다구요. 기후도 공기의 온도라든가 환경 여건이 다르면 높이 올 라가고, 낮은 데 내려간다구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들도 몇 도만 틀려도 같은 고기들 가운데서도 오래된 고기하고 젊은 고기들이 같이 못 가요. 물의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데 가지 말이에요. 숨쉬기가 바쁘고, 활동하기가 힘드니까 온도가 맞고, 숨쉬기가 쉽고, 활동하기 쉬운 데를 찾아다니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자기와 같은 클럽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새끼도 치고 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사랑이라는 것이 언제나 한 곬로 가지 않아요. 상대가 달라짐에 따라서 내 마음이 변하기 쉬운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남자 여자 칠세 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 요. 달라져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신랑이 옆에 있어서 자기 손을 붙들 고 있더라도 마음 가운데, 꿈 가운데 그리던 모델 같은 남자가 생겨나 면 자연히 손이 펴져서 그리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절대적 사랑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왜 많은 전국의 이 아씨들이 선생님을 따라왔어요? 급이 천만 급이 있더라도 자기 눈에 맞는 급이라는 것이 모델형이 니까, 모델을 바라보게 되면 아, 저거 내 눈을 닮았다. 하고 눈을 보 고 따라가는 거예요. 아, 귀를 닮았다.하고, 또 마음에 말씀을 듣게 되면 말씀이 내가 좋아하는 내용이다.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천 갈래 만 갈래의 말씀도 그 정의 표시에 따라서 둥그렇게도 대하고, 길 쭉하게도 대하고, 짐과 같이 대하기도 하고, 화살촉과 같이 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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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 말이 무서운 거예요.

 

여자는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존재하는

 

그렇지요, 여러분도? 아무리 사랑하는 남편도 한마디하면서 이렇게 찔러주면 말이에요, 뺑!하고 좋아하지 않고 튕기는 거예요. 화살촉보 다 강한 그 힘이 사랑이에요. 강하게 찔러대더라도 내가 도망갈 수 없 어요, 삥 돌지. 남편이면 남편을 붙들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자극적 인 환경에서 내가 고통을 느끼는 그 자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돌아가 야 돼요.

그렇게 돌아가려면 다른 것을 생각해야 돼요. 싸움하고 싶고 분하게 생각하는 걸 돌려 잡을 줄 알아야 피하지, 거기에 사무쳐 가지고 벗어 나지 못하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둘이 피해를 보고, 울고불고 이래 가 지고 하더라도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기 힘든 거예요. 그렇지요? 한번 상처를 입어 가지고 금이 가게 되면, 그 금이 벌어지지 가까이 안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가장 귀한 것, 내 몸 전체의 순과 마찬가지의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됐던 걸 뗄 수 없어요. 떼게 되면, 또 다른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죽자살자 하더라도 그 사람이 영원히 나 와 같이할 수 없어요. 그 사람과 몇 년 동안 좋아 지냈다고 하더라도, 옛날에 첫사랑으로 만났던 그 남자를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그 남자 에게는 아기들이 있어요. 지금 새로 만난 사람과는 아기가 없어요. 자 기 후세의 희망으로서 자랄 수 있는 것은 자녀밖에 없어요.

자기 남편을 길러서 자녀로 만들 수 있나? 아내를 길러서 자녀로 만들 수 없어요. 아무리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도 자녀가 없을 때는 부모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갖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 요. 하나님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같은 이치에 의해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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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절대적 아버지의 자리에 있더라도 절대적 여자가 될 수 있는 것과 하나돼 폭발돼야만 열매, 뿌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 자체를 불살라 버림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뿌리가 되고 순이 된다는 거예요, 순.

그래, 사람은 언제나 미래상을 갖게 돼 있지, 소망을 갖게 돼 있지 절망을 갖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최고의 기준이 되 게 된다면 남편을 백 년 연구해도 남편을 몰라야 되고, 또 자기 아내 하고 백 년 동안 살더라도 아내를 잘 몰라요. 슬플 때 만나면 위로의 상대가 된다구요.

그래, 얼굴을 몰라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자기 얼굴을 보지 않고 그릴 수 있나?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제일 가까우니 까 못 그린다 이거예요. 자기 시야의 척도권 내에 그려질 수 있는 사 람이 아니에요. 그 이상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더라도 마음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몰라요. 마음이 뭣인지 모르고, 그려질 수 없고, 몸이 그려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을 그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상대적 존재를 내가 어떻게 그리나?

그래서 실체가 필요해요,  실체.  실체  해봐요.「실체!」여러분이 여 자라는 실체예요?「예.」그럼 몇 퍼센트 여자의 실체예요? 모델이 있 으면 모델의 실체에 비해 가지고 내가 몇 퍼센트 모델 가운데서 빼낸 것과 같은 실체가 돼 있느냐? 그걸 모르잖아요? 자기 것은 자기가 몰 라요.

선생님도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상대들을 보면 좋다는 거예요. 상대들을 보고 다 이렇게 식구들을 대해 보면, 아이고…! 그 얼굴을 보게 되면 과거 생각을 다 잊어버려요. 미래의 고생도 다 잊어버려요. 꽃과 같이 보이고, 향기와 같이 느끼니까 떨어져서는 못 산다는 거예요. 그 래, 여자라는 것은 남편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요, 사랑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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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 아들딸을 위해서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어머니요, 또 어머니와 같이 낳은 그 자식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래서 아들딸이라는 것은 내 생명의 연장이에요.

여러분이 자기 손톱을 잘라 가지고 보관했다가 남기고 싶지요? 손톱도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에게 속했던 것을 귀하 게 후대 앞에 고이 남기고 싶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을 때 죽는다. 나 죽는다.고 이러는 것보다도 잠자듯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잠자던 엄마와 같이 생각하고, 그 죽을 때를 무서워해서는 안되 는 거지. 원래는 아들딸이 돌아간 어머니와 아버지를 자기 몸 씻듯이 씻어서 보내야 된다구요.

 

원수와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

 

다들 남편과 갈라져 가야지요? 그렇게 안 갈 수 없어요. (웃음)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어때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둘이 공을 들 여 기른 자식들이라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도 누구보다도 가깝고, 누구 보다도 사랑스럽고, 누구보다 같이 있고 싶은데 타락으로 근본이 틀려 졌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져서 다 갈라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혈통이 하나 됐다고 하지만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분신과 같이 남 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참부모를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일 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왕과 비교하고, 왕 부부와 비교할 것이냐 이거 예요. 일본에 태어난 모든 여자 남자가 1억 2천5백만이면, 한 6천만 이상 되는 부부들의 피 살을 엮어 가지고 갈라놓은 것이 일본 민족이 에요. 혼자 태어날 수 없어요.

그러면 조상의 뿌리가 하나인데, 그걸 갈라놓은 것이 뭐예요? 나무면 나무의 가지가 수많은 가지로 갈라져 있지만, 전부 다 자기를 닮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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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이런 잎이라도 아무리 수많이 있더라도 닮아 가지고 하나의 잎을 형성하지요? 요것을 심으면, 삽목하게 되면 그 나무가 생기는 거예 요. 요즘에는 세포번식이라는 것이 있어서 요 하나 이렇게 된 것을 심 어도 나무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존재의 확대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살려면, 새끼를 못 쳐 가지고 나무가 나오나? 혼자 이렇게 살면 어때요? 이 끝에서 오 려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은 잎의 모양으로서 탄소동화작용도 못 해 가 지고 자기가 햇빛도 어떤 것인지 모르고, 물도 어떤 것인지 모르고, 공 기도 어떤 것인지 모르고, 주인이 자기를 사랑하는지 어떤지 다 모른 다는 거지. 이것이 다 커서 열매가 나고, 꽃이 피고 이래야만 주인을 알고 근본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죽을 날이 가까워지면 자기가 걱정스럽다는 거지. 걱정이 태산같이 누른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에 대해서 공포 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게 위대해요. 그래서 장사라는 것이 승화식이에 요, 승화식.

일본 같은 데서는 그거 보기 싫으니까 태워버리지요? 화장하지요? 화장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빨리 잊어버리자는 거 예요. 사진 같은 것이 필요 없다는 거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뼈다귀 가 있다면 뼈다귀가 귀해요, 사진이 귀해요? 사진이야 찍게 되면 몇 천만장을 찍을 수 있지만, 뼈는 하나밖에 없어요.

사진을 잘 찍겠다고 노력하지요? 사진보다 더 귀한 사람을 찍어 만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게 사랑이에요. 그래, 이 아씨? 아씨야, 아가 씨야?「아씨입니다.」아기를 밴 여자를 아씨라고 그래요. 아씨가 그렇 지 않아요? 결혼한 사람을 아씨라고 해요. 한국말은 안팎으로 통하는 뜻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 생활이 신중하고 혼자 심각하게 생각을 많 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해요. 말이 통한다구요.

그래, 부모를 그리워하고 아들딸을 그리워하는데, 일생 동안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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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그리운 것이 자기 손자들을 보게 될 때 아, 손자 열매다.하는 그걸 느끼기 때문에 그 집에 가서 죽고도 싶 어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기 옆에서 누워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 가까운 데 와서 살고 싶고, 죽고 싶은 거예요. 거기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데 언제나 한국 사람이라는 간판 붙이고 하나? 자기도 모르게 손을 잡아 붙들고 몸이 하나되려고 하는데, 국경을 극복할 수 있는 환경에서 부부생활이 시작되는데 아, 나는 일본사 람! 나는 한국 사람!그래요? 다 형제란 개념이 없다면 얼마나 멀어 요! 그거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가겠나 이거예요. 그러니 고 생하는 거예요.

한국이 싫으면 싫어서 고통을 받고, 그 고통을 참지 못해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반대의 길을 한번 해보자!해 가지고 사랑하기 시작하 게 된다면, 싫어하다가 좋아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끼리 사랑하는 것보 다도 원수와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높고 깊고 넓은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 니다.」

 

모든 나라 사람들을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통일교인

 

지금 뭘 하는 시간이에요? 아이고, 하루 종일 해도 끝나지 않을 텐데 그만 하자고? ‘남편’ 하게 되면 한국말로 내 편이 아닌 남의 편이라 는 거예요. 내 편이라는 것은 안을 말하고, 남편이란 것은 바깥을 말하 는 거라구요. 안팎의 뜻이 다 있어요.

그래, 한국말이 그렇기 때문에 솔직해요, 한국 사람은. 솔직해요. 참 다이 솔직한 사람에게는 솔직히 대해 줄 줄 안다구요. 세상에서는 악 한 사람들이 솔직한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해요. 아들딸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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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아버지까지 이용해 먹고,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딸을 죽여 버려서라도 긁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악마와 마찬가지의 사람이지.

여러분이 그래요. 일본에서 학교를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 교까지 가면 친구들을 얼마나 많이 만나요! 수백 명의 사람 얼굴을 보 고, 그 비례로 볼 때 학생이 1천 명이라면 1천 명 가운데 내가 몇 사 람을 좋아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오빠 같은 사람도 있고, 엄 마 같은 사람도 있고, 아버지 같은 사람도 있고, 형제 같은 사람도 있 다고 볼 때 학교에 가는 것은 자기가 보던 그 얼굴이 그리워서 찾아  가 가지고 만나기 위해서다.라고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우주적인 모든 사람들을 동반자로서 자기와 같이 어울려 살아야 할 뭐예요? 영원히 어울려 살아야 할 본연의 마음을 그 리워하기 때문에 몇 백 나라의 외국 사람이 앉아 있더라도 형제와 같 이 생각해요. 외국인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외국에 가더라도 여자라면 대번에 자기 나라의 남자들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가게 되면 옷을 잡아당기고 안 놓으려고 해요. 서양 여자들은 노골적으로 면도칼을 가지고 선생님의 옷도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그 렇지 않지요? 키스 같은 것을 한다면 물어뜯어 가지고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니려고 해요. 선생님하고 키스하기가 쉬운가? 1미터 이내에 못 들어오게 내가 명령해 버렸어요.

한국도 그래요. 신령한 사람은 벌써 알아요. 자기도 모르게 새벽에 일어나게 되면 선생님을 문 앞에 와서 기다려요. 그러니 내가 세상 사 람같이 나쁜 사람 같으면 집도 팔아먹고, 몸뚱이도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지. 그러면 하늘과 반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빨리 치워버려요. 없애요. 데려간다구요.

하늘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도 요즘에 어때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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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선생님과 같이 살겠다고 하니까 나이들이 많아요. 옛날에는 육십 만 되면 공동묘지에 가고 다 죽을 준비를 했는데, 요즘은 백 살까지도 살아요. 요즘에 백 살 된 사람이 한국에 97명인가 있다고 그랬던가? 엊그제 신문에 났다는데 효율이, 9백 몇 십? 아, 9백이야?「960명이 있습니다.」그래. 1천 명 가까이 있다는 거예요.

 

땅에서 이뤄야 일이 많으니 오래 살아야

 

그래, 나이 많은 사람이 영계에 가면, 그거 데려다가 교육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땅에서 직접 살면서 회개해 놓으면 부모와 같은 연령 에 같이 천국 갈 수 있으니 수명이 길어지게 된 거예요. 지금부터 50년 전만 하더라도 고래희(古來稀)라고 해 가지고 칠십 된 사람도 찾기 힘들었어요. 요즘에 칠십은 뭐 소년이라고 그러잖아요? 왜? 땅에서 이 뤄야 할 일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3대, 4대, 7대까지 얼굴을 보 고 살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오래 살고 싶어요, 빨리 죽고 싶어요? (웃음)

「오래 살고 싶습니다.」오래 살고 싶으면 누구와 만나서 살래? 자기 아들딸, 손자 손녀, 몇 대 손을 중심삼고 사는 그 이상 기쁨이 없는 거 예요. 그래, 하나님도 우리를 닮아서 우리 모든 사람이 바라는 걸 소원 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때요?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 바탕이 그렇기 때문에 동기가 그러니까 그 방향으로 흘러나와 가지고 길이 생기게 되 고, 목적이 그렇게 된 거예요.

원인과 결과는 하나여야 되고, 원인과 결과를 하나로 만들어 연결시키는 방향성이 마음대로 바뀌지 않아요. 길이 여러 길이 아니고 하나 밖에 없어요. 자기 보는 눈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자기 그 하나의 관을 가지고 본다구요. 냄새도 그렇게 닮아요.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와 얼굴 이 같고, 눈이 같고, 또 코가 같더라도 같은 냄새를 좋아 안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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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버지가 끼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아버지가 좋아하는 부분이 절반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는 아버지 대신 되기 때문에 좋아요. 거기서 아버지를 불러야 된다구요. 보는데, 아버지 눈 닮은 데도 있잖 아요? 그렇지요? 자기 혼자 좋겠다고 하는 건 도적이에요. 그런 존재 는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돼야만 돼요. 손을 이렇게 펴게 되면 수평이지요. 안 그래요? 수평으로 이렇게 폈다 접었다 하지 따로따로 되나? 따로따로 하면, 이 거 얼마나 힘들어요! 수평이에요. 그래, 대가집, 큰 집안, 이름 있는 유 명한 집안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로부터 5대조가 살아요. 5대조, 7대조 까지 섬겨야 하는데 결혼을 늦게 하는 게 좋으냐, 빨리 하는 게 좋으 냐?「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왜? 4대조를 모시고 사는 것보다도 5 대조, 7대조까지 모시게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상 대의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국제결혼을 하겠다는 것 은 몇 대예요. 몇 천대의 조상까지도 구해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이에요!

여러분은 조상을 위해서 기도하나? 영계에 간 아버지 어머니가 밥을 같이 먹고 다 그런 걸 몰라요? 영계에 가면 다 공개돼요, 내가 어떤 축에 들어가는지. 나무로 말하면 잎들의 모델형이 돼 있지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게 이렇게 되면 뭐냐 이거예요. 이건 잘라버려야 돼 요. 잘라버리면 흉하니까, 이게 없어지면 없어진 만큼 여기 여기에 보 충하려니 여기에 소모되는 것이 얼마나 많겠어요? 주고받으면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사다리가 되는데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연 결하려면 이 자체의 노고가 얼마나 힘들고, 이 자체가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수와 결혼해요. 원수 원수끼리 몇 천대가 가로막혀 있는 걸 타고 넘어가서 사랑하겠다는 것인데, 그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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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 가게 되면 형제와 같은 사랑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여기 다 있구만!하고 어디 가더라도 환영받는 거예요.

나라에서 애국자요, 애국을 하던 사건이 있어 가지고 거국적으로 만 세!하더라도 어때요? 축구도 일본이 이겼으면 얼마나 일본이 야단하 겠나! 밤이고 언제고 천지가 뒤집어질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무 엇을 갖고 이기는 걸 정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참지식이 아니고, 참 무슨 돈이 아니에요. 권력이 아니에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대 로 끝나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해요. 그게 없어지지 않아요.

 

서양 사람은 핏줄을 몰라

 

서양 사람은 핏줄을 몰라요. 동양 사람은 핏줄이라는 것을 중요시하지만, 서양 사람은 전부 다 상대적 관계만 알지 종적인 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아시아에 있어서 성인들이 태어났어요. 서구사회는 보이는 이 자체를 분석해 가지고 여기에서 뭘 찾으려고 했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는 모른다구요.

실용주의라는 것은 세상에 개인주의밖에 될 수 없어요. 개인주의, 실용주의! 여러분은 개인주의 컨셉이 강해요, 공적인 컨셉이 강해요? 효용적인 가치를 더 중요시하는 것이 개인주의 사고방식이라구요. 몸 뚱이가 그렇게 돼 있어요. 먹어야 되고, 입어야 되고, 살아야 돼요. 온 도가 맞아야 된다구요.

온도가 맞는 따뜻한 곳에서만 있으려고 하면 봄 절기 한때밖에 없는 데, 그와 같은 봄 절기가 언제나 있나? 그건 올라가는 날이고, 가을에 는 내려가요. 그렇게 올라왔다 내려가기 때문에 잠깐이에요. 아침에 좋 았다가 저녁에 슬플 수 있는 것인데 춘하추동 사시의 계절에 대해서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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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온도라는 것은 36도에서 37도까지 되는 거예요. 그거 공식 이라구요. 그게 틀어지면, 전부 다 해체가 돼요. 모델형의 규격에 맞아 야만 존속하지,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서 없어지는 거예요. 열이 나고 이상이 벌어지는 것은 없어질 경고라는 거예요. 어디 아픈 곳이 있다 이거예요. 아프게 되면, 사고가 생겼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나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안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그렇게 알았더랬는데 그걸 못 하고 나 오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마음이 괴로워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자기가 말씀한 것을 이루지 못하면 말이에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걸 이루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그 열매가 완전하고 다 그렇지요. 그 본체가 완전하지 못한 데 완전하기를 바라고 그런 소망의 내용을 가르쳐줬다면, 그것이 큰 죄라구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라고 했는데 참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하 고 참사랑의 종의 종밖에 안 된다면, 참사랑의 주인 자리는 비는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가까이 와 가지고 세포가 이렇게 연결 되는 것과 같이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연대관계에 틀림없이 화합돼서 온 몸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자리잡은 세포 자체들을 내가 몇 개나 갖 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자기 포켓에 돈 넣는 것보다 선생 님의 포켓에 갖다 넣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의 포켓에 갖다 넣는 것이 좋아요?「선생님의 포켓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왜 선생님의 포켓에 넣어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나 이상 믿을 수 없고, 나 이상 좋아할 수 없잖아요? 어떻게 갖다 넣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 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어떻게 하나님이 있다 는 것을 아느냐?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모든 사람의 마음을 모아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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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 핏줄이 나오는 거예요. 나무하게 되면, 그 나무의 이름이 있지요? 달라지지 않아요. 그러니 까 뿌리에 물을 주나, 잎사귀에 물을 주나 마찬가지예요. 온상에 들였 을 때, 비가 안 올 때는 새벽에 한 번씩 뿌려줘야 돼요. 이거 다 비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뿌리로 안 되니까 말이에요.

뿌리가 얼마나 답답해요! 뿌리야 화분 가운데 집어넣어져 갇힌 데 있어요. 땅으로 통하고 오만 가지의 땅 가운데 있는 원소들이 연결돼 가지고 우주와 주고받으면서 관계돼 있는데, 화분에 심으면 그걸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을 줘야 돼요, 물을. 신선한 물을 줘야 되 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60퍼센트가 물이지요? 눈도 물을 필요로 하나?

「합니다.」코도, 머리카락도?「예.」입도 그렇지만, 이 딱지도 물이 필요한 거예요. 물이 없으면, 상처가 나 가지고 흠이 생기지요? 여기가 긁혀 가지고 세포가 병이 나서 풀리지 않고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물 세계, 여기 여수(麗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여수, 맑은 물이라는 거예요. 순천(順天), 하늘을 따라가고…. 여수순천! 여기가 공산당의  기지예요.  지리산(智異山)!  지리산의    자는  알  지(知)

자가 아니라 지혜 지(智)  자예요.  지리산,  이치를 가려 가지고 사는 곳이다 이거예요. 여기 지리산에 4개 도가 달려 가지고 살아요, 경상 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그래, 산은 그 모든 정기를 품고 있는 거예요.

 

상식적인 얘기지만 선생님이 하게 되면 새로운 얘기가 돼

 

이제 금방 새소리야? 요즘에는 핸드폰에서 새소리 같은 노랫소리가 나요. 밤에도 나게 되면 영계의 소식과 같이 깜짝 놀라서 보면 핸드폰 소리예요. 찌찌찌이래 가지고, 째째째이래 가지고 갖은 소리를 다 하지요? 그런 기계가 새소리를 다 내고 사람 소리를 내는데, 인터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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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하느냐? 나 닮았기 때문이에요. 나 닮은 사람들이 화합할 수 있는 중간 매개체의 놀음을 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야 상식적인 얘기지만, 또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새로우니까 오늘 하루도 그 기분에 젖기 때문에 어때요? 밥을 잘 먹게 되면, 영양소가 하루 이틀도 가 가지고 고기를 안 먹더라도 견딜 수 있는 거예요. 매일 같은 걸 먹으면 체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매일 같은 사람이 하는 것보다 따로따로 해야 돼요.

아이고, 내가 뭘 하나?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하는 얘기가 필요한 얘기들이에요. 인연(因緣)이라는 것이 뭐냐? 인연을 어떻게 쓰나, 인연?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해?「원인인 (因)자 아닙니까?」어떻게 쓰나 물어보잖아?「예, 사각(口) 안에 큰 대(大)자를 씁니다.」사각 안에 큰 대자야?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거 아니고 막아야 돼?「막아야 됩니다.」막아야 돼. 왜? 인연이라는 것 은 하늘을 두고 하는 말이지, 세상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인연의 자는 무슨 자로 쓰나? 쇠 금(金)변이에요, 실 사()

변이에요?「실 사입니다.」왜 실 사변이야? 그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쓰는데 이건 만물상을 말해요. 우주를 상징 한 거예요. 큰 데 묶여서 달려서 떨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거예요, 인 연이라는 말이.

남자의 인연이 좋아요, 여자의 인연이 좋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아, 여자의 인연이란 뭐냐 하면 누나나 누이동생이에요. 선생님으로 말 하면 여자가 여섯 사람이나 있는데 위에 세 사람, 아래 세 사람이에요. 형제의 심정은 부모의 마음을 반영하는 거예요. 대번에 오빠가 뭘 하 더라도 어머니한테 고하고, 아버지한테 고한다고 그러지요? 조금 크게 되면, 학교 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고한다.조금 더 크게 된다면 사 회에서 법에 걸리면 법에 고한다. 틀리게 되면 형무소에 간다.이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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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잘 자라야 되겠나, 잘 못 자라야 되겠나?

「잘 자라야 됩니다.」선생님이 어렸을 때 제일 좋아한 것이 무엇이었을 것 같아요? 활동적이었고, 남이 하는 것은 다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산에 올라가는 할아버지가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할아버지가 살 고 있는 뒷간, 안방, 변소까지 조사하고 다 그랬어요.

산에 올라가면 절간에 사는 할아버지가 저렇게 살기 위해서….알아요. 그 아들딸 가운데 나 같은 아이가 있으면 친구라고 생각하고 올 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야, 이 자식아! 먹던 밥이 있으면 갖고 와라. 부엌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줄 밥이 있으면 갖다 꺼내 와라. 하면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게 야단하기 전에 내가 미리 연락해요. 할아버지가 있는 데 가 가지고, 당신 손자네 집에 오늘 가 가지고 밥 달라니까 할아버지의 밥 밖에 없다고 해서 내가 먹고 알려 줍니다.하고 말이에요. “배고플 때 할아버지의 밥이라도 먹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 소?” “아, 해야지!” 하면서 안 주게 되면 훔쳐서라도 먹어야 된다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보다 잘 하면 돼요. 할아버지가 하는 일보 다 잘 하면, 다 오케이가 된다구요.

오케이(OK)가 뭔지 알아요? 오(O)에 케이(K), 그게 뭐예요? 오케 이라는 게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Korea)! (웃음) 그렇잖아요? 아, 천국 들어가려고 해야 되고, 그 다음 에는 잘 먹고 통일교회의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아니에요? 눈 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머리카락 이 좋아하고, 손톱이 좋아하고 말이에요. 자르는 손톱, 한 열흘 더 길


214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렀다가 자를 수 있잖아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 이게 다 닿았어요. 우리 형진이는 이게 다 닿아요. 우리 아이들은 전부 다 그래요. 유연해요. 뼈가 유연해요, 이렇게 뻣뻣해 보이지만. 그래, 레슬링보다도 일본 사람이 잘 하는 게 뭐인가? 유도! 선생님이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이 됐을 거라구요. 빨라요, 또. 걷는 것도 남들보다 빠르다구요. 그걸 연구했어요.

이렇게 가는 사람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가는 사람하고 비교하면 이게 얼마나 빨라요? 1인치만 다르면, 낭하(복도)가 길면 한 백 미터 이 상 되면 이놈의 호텔이 좋은지, 나쁜지 보자.이거예요. 딱 재가지 고, 1인치 이하로 딱 짜 가지고 싹싹 걸으면 걸려요. 그러면 이놈의 호텔 이거 공사를 잘못했구만! 하고 알게 돼요.

우드베리(Woodbury)를 알아요? 우드베리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어떻게 당신 셋만 아나? 가 봤지?「예, 가 봤습니다.」거기는 모델 들을 찍어서 갖다 했는데, 울툭불툭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언제든지 주 의해서 이렇게 한 다리를 딛고 이래 가지고 걸으니 걸려서 넘어져요. 그래, 주의해야 된다구요. 운동장 같은 데, 축구장 같은 데 갈 때도 쓰 윽 쓱 이렇게 걸어보게 되면 잘 닦아졌는지 안다구요.

그러니 빨라요. 남들은 이렇게 해서 걷지만, 싹싹싹 가니까 남은 한 시간 20분에 가면 나는 20분 전에 가요. 빠르다구요. 벌써 삭삭삭 가 요. 밥 먹는 것도 제일 빨라요, 형제들 가운데. 아버지에 대해서도 그 래요. 늙은 사람은 종일 앉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미국 사람들, 중국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은 한나절 걸려서 해요. 아, 먹기가 바쁘지 말하 기가 바쁜가? 배부른 사람들이 할 수 없어서 그런 거예요. 술을 또 옆 에 해 놓아 가지고 어때요? 변소에 가서 오줌 싸고 다니면, 얼마나 배 가 출출해요! 먹고 또 먹고 싶은 거라구요. 술이 그래요, 술. 술술 넘 어간다고 술이라고 그러잖아요?

술 좋아해요, 여러분? (웃음) 술 가운데는 밥술, 그 다음에 무슨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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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스커트 같은 데 달린 것을 술이라고 그래요. 가자리(飾り; 장식) 로 할 수 있는 것 말이에요. 술술, 편리하다는 거지. 그럼으로 말미암 아 남이 할 수 없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자기가 된다는 거예요.

 

나라 대신 주는 사람은 나라를 차지하게

 

조와예요, 조화예요?「조화!」조화가 좋아요, 조와가 좋아요?「조 화!」꽃 화(花)  자예요,  화할 화(和)  자예요? 조와!「조화!」아,  좋 아서  간다는 말도  되잖아요?  이  화할  화(和)  자를  쓰지요?  이 화 (和)자는 먹으러 간다는 거예요. 사람이 먹는 것을 차별하는 사람은 그 후손이 창성하지 않아요. 번식이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본이 돼 가지고 거지들이 와서 밥 먹더라도 물어보지 말라고 내가 훈시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신자 집에 와 가지 고 밥 한 끼를 먹고 가더라도 돼요. 통일교인은 그런 거예요. 어려서부 터 할아버지 할머니가 배고픈 사람을 길가에서 만나면 데려다가 먹여 보내야 되고, 옷 입은 것이 자기보다 못하게 되면 두 벌이 있으면 한 벌을 줘서 입혀 보내는 거예요.

먹을 때 먹지 못하고, 입을 때 입지 못해 추운 걸 누가 동정해요? 나라가 못 하니까 나라 대신 해 주는 사람은 나라를 차지하게 되는 거 예요. 나라가 갚아줘야 되니 나라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지금 교육하는 것들도 나라를 살 수 있는 돈을 투입해 가 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신세를 진 사람,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신세를 진 사람이 세계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우리같이 대회를 많이 한 사람 이 어디 있어요? 딴 단체가 그렇게 대회를 해요? 미국에서도 워싱턴에 서 1년에 113번까지 했어요. 기록을 깬 거예요. 그러니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씩 한 것이거든요. 52주니 104번밖에 못 할 것인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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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을 했으니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이 돼요. 국무부나 국방부 같은 정부 부처에서 1년, 2년씩 준비할 수 있는 이상의 대회들을 그렇게 했 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워싱턴에는 없는 거예요.

호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문 총재가 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가게 되면 박대할 수 없어요. 신세를 지니까 말이에요. 또 하더라도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에요. 왕창 세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런 놀음 을 하잖아요? 그렇지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어디에서 다 왔어요? 고향이 어디예요? 다 다르지요? 중국 사람의 핏줄도 섞여 있고, 소련 사람의 핏줄도 섞여 있 고, 한국 사람의 핏줄도 섞여 있고, 인도 사람의 핏줄도 섞여 있어요. 왜? 이동하는 거예요, 배 타고. 배 타는 사람이 망하나, 흥하나?

마도로스는 배를 많이 타요. 배 타지요? 세계에 가게 되면 자기가 번 돈을 전부 다 가난한 여자들을 살려주면서 다 털어 바친다구요. 왜? 배 타기 위해서, 여자 배 타기 위해서. 왜 웃어? 지금에야 배 탄다 는 걸 이해하는 거지. 마도로스가 어디 가든지 항구에 들어가면, 자기 가 만나는 여자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혈아가 많아요, 마도 로스 세계는.

도박하는 사람들은 도박장을 찾아다니지요? 마도로스는 이곳저곳 들러 가지고 그런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게 여러분에게 배를 만들어 주 겠다는 것은 뭘 하라는 거예요? 세상의 떠돌이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쇠를 채워서 자기 아들딸 대신, 조카며느리 대신 삼으라는 거예요. 그 런 거예요.

세상에서 사랑이 있기 때문에 마도로스도 여자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에 한번 들어왔다가는 못 나가요. 무서운 데예 요. 무섭다기보다 제일 좋은 데지.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자고 하면 안 하겠다고 해요? 하겠다고 하게 되면, 벼락같은 일이 벌어져요.

그래, 선생님보다 더 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통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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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발전해요. 피곤한 줄 모르고 하거든요. 좋으니까, 마음이 편하니까. 안 하면 점점 짐이 무서워져요. 짐이 무거워져서 힘들다는 거예요.

우리 청평에 가서 천정궁전을 바라보면, 선생님을 반대하던 사람은 그걸 바라보고 어떻겠나? 저 궁전 가운데 내 혼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 요? 내 정서가 얼마나 쏟아져 있어요? 자기 나라의 집 몇 칸짜리와 비 교할 거예요? 그 기둥 하나가 세계 역사의 기둥들 가운데서 제일 무거 운 기둥일 거예요. 그거 하나에 5억 원 이상 들어갔어요, 5억 원. 무 겁기가 보통 30톤급 이상이에요. 탱크가 가게 되면 다리가 무너지는 데, 이건 안 무너져요. 그 화제가 많지.

그거 그렇게 해 가지고 살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돌집에 들어와서 짓눌리고 산다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여러분 있는 데 찾아오잖아요? 싫지요? 선생님이 와서 어젯밤에도 잠 을 두 시간도 못 잤지요? (웃음) 다 자기 마음대로 늴리리 동동…. 한 동네의 군대는 말이에요, 같이 올 텐데 이건 수련 받는 사람, 제멋대로 온 사람들은 나중에 오고 다 이래 가지고 어때요? 시간에 맞춰 가지고 온 사람은 없구만!

이런 대회를 몇 번 해보면 아하, 앞으로 며느릿감은 저런 사람이라야 되겠다.이렇게 생각하고 말이에요, 혼자 생활하던 삼촌이결혼 하면 내가 삼촌어머니를 저런 여자로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 예요. 보충 부재가 필요하면 보충 부재를 다 보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 을 따라다니는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사람을 보면 알거든. 척 보면, 벌써 알아요. 기분이 천태만상인데,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을 수십만, 수백만 사람을 만났는데 그들을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정들게 되면 재미있다

 

(책상을 두드리시며) 야, 이놈아! 왜 자꾸 가만히 있지 않고 그래?


218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오케이

 

 

(웃음)  재미있지요?「예.」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는 말이에요.  한국말 재미라는 말은 연구해도 재미가 있어요. 분석하고 분석해도 또 재미가 있고 그래요. 일본말로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인데, * 오모시로이는 오모구로이(面黑;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의 반대쪽 이라는 거예요.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뜻이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재미라는 말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정들게 되면 재미있는 거예요. 어디 지방에 가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남을 잘 안 가린다구요. 일본도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동네에 와 있으면, 일본 사람이 모르는 것도 대번에 알아요. 산에 먹는 초목이 무엇이 있고, 나 무가 무엇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신준이를 오늘 아침에 내가 못 봤다. 신준아, 신준! 저런 아기들도 할 아버지가 깨 가지고 인사를 안 하면 밥을 안 먹어요. 여러분보다 낫지 요?「예.」

야,  윤태근!「예.」뱃노래를 왜  안 하나,  오늘?  한번 해봐라.「예, 알겠습니다.」신나지요?「예.」뱃노래를  부르면서  졸고  싶은  사람은 졸라구요. 졸고 싶은 사람은 졸아도 괜찮아요.「여기에서 하겠습니 다.」딴 나라에 가서 천대받았구나. (노래 시작; 부딪치는…♬) 머리를 갖다 높여 가지고 부딪치는…. (웃음)

자, 한번 해봐. 가만히 들어봐요. 저런 남자가 남편이 됐으면 좋겠다. 아이고, 저런 아들딸의 목소리가 되면 좋겠다. 손자의 목소리가 저 러면 좋겠다.하면서 턱을 괴고 들을 줄 알아야지. 매일 들어봤자 그 소리지. 그래, 한번 해봐요. (뱃노래노래)

그래, 저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아, 새들이 배고파도 노래하고 다 그 러잖아요? 위험하면 신호하고 그러는데, 그거 필요해요. 왜 그만둬? (웃음) 자기 했으면, 여기 누구 하나를 시켜야지. 상대적으로 다 버무 려 놓아야 집안이 잘되는 것 아니야? 왜 자기만 하고 말아?「노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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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하겠답니다.」노래하라구, 그래!

이런 여자는 예쁘장해도 긴자(銀座), 일본의 은좌 같은 데서 싹 해 가지고 봄빛의 제비새끼 모양으로 살살 다니기 좋아할 수 있는 타입이 라구요. 자, 한번 해보라구.「예, 홀로아리랑을 해도 되겠습니까?」아 니,  뱃노래!  (웃음)「아,  뱃노래를 하겠습니다.」해봐,  해봐.  (뱃노 래노래)

혼자 살면서 말이에요, 혼자 과부가 됐더라도 과부 된 것을 잊어버 릴 수 있는 저런 노래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소망이 있는 거예요. 그 런 사람들은 과거를 묻지 않고 꽃동산을 만들든가 무엇을 만들어야 된 다는 거예요. 하나의 동기로 삼아 가지고 다 화합해야지 가만히 왜 이 러기만 해? (웃음) 노래 곡조가 좋다구요. 마음과 몸이 화동해 한꺼번 에 동화될 수 있는 가사고 말이에요, 음도 그래요. 자연과 화동하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만해? 다시 한 번 해요. (아버님의 선창에 뱃노래합창)

 

영계에 어차피 가니 준비해서 가야

 

여러분이 이제 집에 돌아가 가지고 저 노래를 남편, 아들딸,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시어머니 앞에서 전부 다 한번 불러 보라 구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붙들고 귀 잡고 키스! (웃음) 그런다고 욕하겠나? 그거 얼마나 멋지다고 하겠나?

여기 2절이 뭐야, 뱃머리에?「큰 기를 달고!」아니, 갈매기가 나오잖아? 만경창파!「만경창파, 그건 3절입니다.」3절이구나. 만경창파 풍 랑을 헤치며 노 젓는 뱃사공, 흰 갈매기 친구 삼아…! 흰 갈매기가 배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갈 때 호주머니에 있는 사탕도 주고, 고기 를 잡아다가 싸 가지고 하나씩 줘 보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흰 갈매 기가 왜 따라오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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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아! 아빠, 아빠, 아빠! 어디 보자! (신준님 등장에 환호와 박수) 엄마 자리에 가 앉아 있어, 엄마 자리에 가 앉아.「아빠! (신준님)」(신준님과 뽀뽀하심) 아이고, 아이고! 자, 예쁘다, 예쁘다!「누나도 줘 요, 누나도.」누나도 많이 줘야지. 나도 하나만 줘. (웃음) 이게 필요 하다구요. 영계에 어차피 가야 돼요. 여러분이 준비해서 가야지.「예,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이제 본론을 합시다. 예수님이 이렇게 간증을 해 주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김효율)」

(훈독 계속; 그런데 예수님은 앞으로 우리의 요청에 따라 계속 방문 할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정말…) 예수님이 선생님보다 재미 더 있었 을 것 같아요, 재미없었을 것 같아요? (영계의 이탈리아 정치가 통일 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계속)  이제 뭘 하나?  너희들도 오늘 배에 나가나?「오늘은 실내 교육입니다.」실외 교육을 한번 하지. 배들 다 있잖아?「예, 있습니다.」한번 배에 나가지. 라이프 재킷(life jacket; 구명조끼)은 전부 있지?「예, 알겠습니다.」비 오면…. (신준님에 대 해) 미안하구만, 옆에서 졸고. (웃음) 잠이 필요할 거야.

우리가 옛날에 부르던 노래가 뭐 있나? 나이 많으니까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나요.「딩동댕동 보슬비는….」「젊어서 불렀던 노래 요?」한번 해봐요. 젊어서 부르던 노래는 많이 잊어버렸어요.「가사를 다 잊어버려서….」(노래) 그거 1절만 했네. 또?「가사를 다 모르겠습 니다. 딩동댕동도 있고요.」그거 해봐요. (빛나는 대한노래)

임자가 지금 몇 살인가? 나이 많지?「육십 일곱입니다. (임원규)」일곱?「예.」나한테 많이 떨어지지 않았구만. 나이를 따라잡는 사람은 없지?「그렇지요.」암만 잘났더라도. 특권이에요. 저, 황선조 형! 어디 갔나? 노래 한번 하라구. 교장선생님이니까,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니까…. (황만수 선생 보고와 노래)

다음에는 정옥 씨, 간증하고 다 그러라고 하는데 노래나 하고 시작해 보자구. 옛날에 가야금을 한 그 솜씨를 내가 잊지 않아. 노래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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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돼,  인사는 나중에 시킬 테니까.  (이정옥 회장 진도아리랑 노래)

「다 일어서겠습니다. (황선조)」밥이 기다린다구요. 밥, 밥! 밥, 밥해봐요.「밥, 밥!」그래야 밥이 맛있지. (경배)

이 사람들, 배에 못 나가지?「배에 나가지요.」전부 나갈 수 있어, 배?「전부는 못 나가고, 반만 나갑니다.」몇 사람?「한 반 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반 조금 못 나갈 것 같습니다.」그러면 뭐 책임진 사람들 하고 여기 따라온 사람들 해 가지고 한번 배에도 나갔다 오자. 자, 밥 들 먹자!「예.」*


 

 

 

 

가정이상과 사랑의

 

 

 

 

(월드컵 축구경기(한국 : 스위스) 시청 후 황선조 회장의 축구에 대 한 보고) (박수)

 

문제는 정신력

 

내가 한마디 해 줄게. 힘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살아 있어야 돼요. 힘은 혼자 나올 수 없어요. 주체와 대상이 살아 있어야 돼요. 살아 가지고 더 높은 목적을 자기가 생각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살겠 다고 하는 이런 움직임! 둘이 합해 가지고, 현재 환경을 넘어서 더 높 이 한 발자국을 전진하면서 둘이 살겠다고 하는 데는 새로운 힘이 생 겨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대한민국!하면서 응원했는데, 이 사람들이 어드런사람 들이냐 이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었어요. 보고 좋다, 나빴다 안 하고 있는데…. 이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현재 구라파의 선진국이라 고 자랑하는 뭐예요? 이번에 거기에서 1, 2, 3등에 들어갈 수 있는 패 들이 구라파가 될 거예요.


2006년 6 24(),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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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파는 이기면, 잔치하고 휴양하는 시간이 있다구요. 간격, 반드시 쉬어야 돼요. 노동을 했으면, 반드시 쉬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 신적인 무대의 연합적인 클럽이에요. 구라파 클럽이 이겼다고 쉬기 시 작하면, 우리는 그보다 앞서 나가야 된다는 거지. 마음을 앞서 가지고 쉬지 않고 훈련을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훈련을 더해야 되는데, 축구는 제일 문제가 뭐냐? 전반전 기준에서 싸울 수 있는 전위대가 돼 있느냐, 따라가는 사람이 돼 있느냐 하는 그것도 문제예요. 전반전에서 적보다 앞서야 되고 후반전에서도 그 사 람들을 앞설 수 있는 훈련만 하면, 대개 후반전에는 내려가는데 그런 힘만 가지면 앞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것이 정신적으로 훈 련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얼마만큼 극복해 나가느냐? 시간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점점점 약해지는데, 그렇게 약해지는 힘을 무 엇으로 보충할 수 있느냐? 힘 자체로는, 혼자로는 못 해요.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요? 절대적 신을 신앙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적 신! 신을 신앙할 수 있는 상대적인 목적만 확실하게 된다면 죽을 각오를 다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어요. 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둘이 같이 뛰는 데 있어서 앞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력한 정신적 자세가 문제예요. 원래는 스위스하고 한국 팀을 어느 누구나 생각할 때, 상대가 안 된다고 다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그러지 않아요. 한민족이 왜 저런 결의를 하느냐 하 면 중국의 지배를 받고, 소련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그것을 대항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요? 일본을 대해 가지고 그때 전쟁이 어디에서 시 작됐느냐 하면 정주에서 시작됐어요, 러일전쟁이.

그런 면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데는 희생이 많았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가고, 소련 사람이 가더라고 한국 사람들은 뭐예요? 전쟁이 발발한


224      가정이상과 사랑의 길

 

 

지역의 사람들은 이런 원수들을 극복해야 되겠다.이거예요.젊은 사람이나 노년이나 할 것이 없이 전부가 그런 결심을 했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도체제라든가 새로운 사건만 있으면, 거 기에 감격하게 되면 어떤 세력도 뛰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문제는 정신력이에요. 정신력의 기력을 얼마만큼 길게 유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최후에 힘의 원천이 어디냐

 

한국이 지금까지 해방 이후 40년 동안 발전해 왔는데, 원래 경제는 17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했다구요. 그것은 잠깐 기간이에요. 구라파는

4백 년 역사의 배경, 일본만 하더라도 150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한국은 40년 역사 가운데서 17년 동안에 발전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 럴 수 있었느냐? 어머니들이 수고한 거예요. 자식들을 공부시키기 위 해서 말이에요.

자기 원수에게 분한 것이 있으면, 그 원수가 아들딸을 교육하는 것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에는 그런 사상이 있다구요. 정신자세 에 그런 사상이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는 예언적인 사건이 많아요. 한국 민족이 움직이는 것은 예언한 사람들의 길을 따라간 거예요. 싸움 도 안 하고 양보해 버려요.

일본이 침략해 들어오게 될 때 싸움을 안 했어요. 벌써, 일본이 몇 년 동안 있다가 갈 것을 알았어요. 815를 다 알았고 말이에요. 그것 이 백 년 역사 가운데 현재 사람들이 보고 기록한 것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구요. 정도령이 와 가지고 세계를 침략했던 나라들이 굴복해 가지 고 조공을 바쳐야 된다는 거지. 그렇게 중심국가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중심국가의 영향권을 지속해 나가면, 자기들이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 권이 안 되면 후퇴하는 거예요. 세계의 추세가 그렇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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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그러면 최후에 힘의 원천이 어디냐? 이 우주 자체가 힘으로 구성되 어 있는데, 그것이 저절로 되지 않아요. 힘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는 존재들은 혼 자 하는 것이 없어요. 얼굴을 보더라도 오른 눈 왼 눈, 오른 코 왼 코 가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다구요. 그러면 눈을 일시에 움직일 수 있는 힘의 모체가 정신력이에요. 육체력이 아니에요.

밥 안 먹고 며칠만 되면 죽는다고 해 가지고 굴복하지만, 이것을 극 복하기 위해서 종교계에서는 금식도 하고 수난의 길을 나서는 거예요. 금식을 하더라도 보통은 8일 지나서 열 하루, 열 이틀 나기가 힘든 거 예요. 아, 나는 죽었다.하면 죽는 거라구요. 그것을 극복하고 10일 이 아니라 20일, 30일, 40일 금식하더라도 죽지 않는다는 사람, 더하 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세상을 지도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종교 지도자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것이고, 종교 지도자들보다 힘있는 하늘 중심이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을 움직이니만 큼 그런 강력한 단체가 힘의 주체가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힘을 상속 받아 가지고 나타나면, 누가 따라오지 못해요. 그러면 우리를 보게 되 면 어때요?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뭐냐?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하려면 내 마음과 몸을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또 남자와 여 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3대권,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심정시대, 제 4차 아담권 재림시대, 평화시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연관관계를 가진 사상체계를 갖추는 거예요. 그런 개인이상이 가정이상을 대표하고, 가 정이상이 국가이상을 대표해요. 국가이상도 가정이상을 따라갈 수 있 고, 세계도 그 가정을 모델로 해서 움직이는 주의가 최후에 중심이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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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적인 기준이 점점 높아지면 승리해

 

대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이것이 평면로 가느냐, 따로 가느냐, 하나로 올라가느냐? 대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렇게 갈 수 없어요. 나 이가 같아 가지고 같은 시간에 죽을 수 없거든! 갈 때에는 반드시 여기에 있어서 하나가 먼저 나가든가 이것은 떨어져요. 떨어지면, 이것이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려가는데 머리가 내려 가는 거예요.

또 이것은 대응해 가지고 힘이 있어서 올라가게 되면 다리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려가고 올라가는 이것은 거리가 가면서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종교세계와 세상은 멀어 져야 할 텐데, 지금까지 종교가 세상을 따라왔어요. 몸이 하자는 대로 해 나왔기 때문에 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뒤집어졌으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종교세계에서 몸뚱이가 제재할 수 있는 것을 극복해 가지고 매일같이 향진, 위로 갈 수 있 는 길을 취하는 개인은 발전하고, 그런 부부는 발전하고, 그런 가정은 발전하고, 그런 민족은 발전하고, 그런 국가는 승리하는 것이다. 이렇 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과정에서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응원하는데 대한민국!을 몇 번 할래요? 몇 년 동안 할래요?「죽을 때까지요.」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이 됐습니다.」무엇이 한국 사람으로 만들 었어? 보이는 것이 한국 사람으로 만들었으면, 그 보이는 것이 약해질 때 더불어 약해지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보이는 것이 한국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한국 사람 이상으로 만들어 놓았 으니, 여러분도 한국 아줌마들한테 지고 싶지 않지?

지금 현재 배 타기 위해서, 어부가 되기 위해서 훈련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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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뱃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뒤로 돌아서는데, 그것을 해서 뭘 할 거예요? 뭘 해요? 배를 누가 타느냐? 부자들이 타는 거예요. 바다 의 권세를 누가 쥐었느냐 하면 세상이에요. 태평양에 있어서 미국이 승리한 것도 바다의 권위를 가졌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 공중의 권세를 가지고, 바다에서 졌더라도 공중의 권세로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세계인 미국 나라는 그런 세계 이기 때문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를 강조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대치할 수 없어요. 모든 면에 있어서 갖춰서 지상에 필요한 물질적인 견지에서 보든가, 사상적인 견 지에서 보든가, 정치적인 견지에서 보든가, 외교적인 견지에서 보더라 도 이제 미국을 당할 수 없어요.

그 미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민족권을 중심삼고 가느냐? 그러면 세계가 환영하지 않고, 세계와 격리돼 버려요. 자기 가정 위주로 새로이 결속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돼요? 핵이 부체보다, 몸뚱이보다 작게 될 때에는 몸뚱이한테 포위되어 가지고 거꾸로 끌려가 는 거예요. 그러면 대응하는 거예요.

반드시 대응은 좋게 되기 위해서 하는데, 둘이 합해 가지고 평면이 아니고 옮겨갈 수 있는 사상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 대응의 자리가 개인으로 시작됐으면 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둘이 생각하는 가운데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좋은 것이 어떤 사람보다 좋은 대응관계가 되면 가정을 넘고 세계를 향해 가는 거라구요.

기독교를 보게 되면, 예수님이 신랑으로 와서 신부라는 대응의 기반을 못 잡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신랑 신부를 찾지 않아서 끝날이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재 림하게 된다면 하늘땅이 다 뒤집어져 가지고, 그것도 여기에 화합한다 는 사상을 가져요. 그 사상의 힘이 오늘날 기독교를 발전시켰어요.

개인적인 힘으로도 당할 수 없고, 또 둘이 바라는 뜻이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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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의 우리 민족이 하나된다. 우리의 몸 마음은 싸웠지만 민족을 하나 만들 수 있다. 민족끼리 불화, 형제끼리 불화가 있지만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해결될 수 있다. 지금은 싸우지만 고개를 넘어가면 하나된다. 또 가다가 싸우지만 하나된다.하면서 대응적인 기준이 점점 높아지 면 승리하는 거예요.

 

자체를 보호할 있는 경험이 필요해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하여 투입해라 이거예요. 개인은 망하더라도 가정은 승리한다, 가정 은 망하더라도 국가는 승리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국가는 망하더 라도 세계는 승리한다, 세계는 망하더라도 하늘땅은 승리한다, 하늘땅 은 망하더라도 하나님은 승리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아가씨로 자라게 될 때 내가 미모로 보게 되면 이렇고 훌륭한 가정의 배경, 또 문화적 환경이나 국가적 기준으로 보더라도 최 고 기준까지 돼 있다.하더라도 그것이 세계를 위해서 남겨 줄 수 있 는 기준이 없게 되면 세계를 위해서 남겨주는 그런 곳으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정을 잘못해서 시집와 가지고 30년…. 만 명이라고 하는데, 만 명이 아니지.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시집와 가

지고 어때요? 625동란이 얼마나 어려웠어요! 전쟁을 계속했지만, 지

금도 일촉즉발로 나라가 깨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휴전선이 서울에서 38킬로미터밖에 안 돼요. 한나절이면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전쟁을 하더라도 전쟁 가운데 또 살아남는다 이거예요. 전 쟁이 우리를 쓸고 있지만, 그 가운데 살아남는다. 더 큰 세계의 전쟁, 원자탄이 터지더라도 통일교회는 살아남는다. 왜? 하늘이 가르쳐주기 때문에. 전부는 살지 못하더라도 인종의 씨 될 수 있는, 인간들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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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할 수 있는 씨 될 수 있는 무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남기지 않으면 안될 하늘 주인이 있기 때문에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는 투쟁도 없지.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세상에 풍부하 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썩어도 남고,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옛날의 길을 돌아가서 따라가면 안돼요. 거기서 훌훌 날아가야 돼요. 사람이 걸어다니다가 굴러다니지요? 자전거도 굴러다니고, 차도 굴러다녀요. 그렇게 굴러다니려면 나날

의 생활, 그 환경에 있어서 내가 주체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반드시, 주체와 핵이 돼야 해요. 반드시 뼈가 있고, 살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살은 상처가 나더라도 대번에 보충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흠 같은 것이 나더라도 딱지가 생겨요. 새살이 나오면, 이것을 메우기 위한 것 아니에요? 여기에 균이 있더라도 균을 죽이고 새것이 되기 때문에 환경의 어려움을 방어해 가지고 커 가는 거지. 그렇기 때 문에 자기가 사는 가운데서 체휼하는 모든 것은 자체를 보호할 수 있 는 경험이에요.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투입하는 것은 자기보다 것이 되기 위한

 

대응  해봐요.「대응.」대응은 반드시 하나 안 되면 갈라져요. 둘이 옆으로 가든가, 바로 가든가, 내려가든가, 올라가든가, 후퇴하든가 그 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라 이거예요. 죽으 면서도 또 투입하겠다고 그래요. 그게 영원히 투입하는 거예요. 그 투입은 자기가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정, 더 큰 나라, 더 큰 세계, 더 큰 하나님이 잘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도 창조의 역사를 하고 있는 하나님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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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천국 간다고 하면, 사탄의 핏줄이 더럽힌 천국이라면 그 천국을 일시에 집어치우고 새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대해서 기분이 좋지 않으면 그 이상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왜 새것을 못 만들어요? 안 그래요? 개조할 수 있어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기도하고 정성들여서 개척한 길인 줄 알았더니 지금에 와서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종교 지도자 같지 않아 요. 사회에서 제일 나쁘다는 것을 소화해요. 유행가를 소화해라! 그것 이 균이에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제일 망하는 것을 먹어 가지고 소화 해라! 일본에 갔으면 빈민굴에서부터 답습해 나가요. 빈민굴의 생활이 어떻다는 것, 그 다음에 장관 집이나 궁중의 궁녀들이 어떻게 산다는 것을 알고 그 이상으로 남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사는 자리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몇 년 동안에 그것을 다 거쳐 나가요. 체험한다구요. 그러면 한국에 와 가지고는 일본 사람들의 생활 이상 개조한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 어와서 여러분이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면 이 세계에서 하던 생활을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기계공업을 선생님이 시작한 거예요. 한국의 기계공업, 자동차니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기반을 닦아 준 거라구요. 자기들이 통일 교회에서 기른 사람들을 데려다가 기계공업을 중심삼은 세계의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문 총재의 신세를 졌다고 역사의 기원을 말하지 않지 만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창원이라는 지역이 그래요. 일본의 이케가이(池貝) 기계 공장을 알아요? 미쓰비시를 알아요?「예.」그 다음에 혼다도 알아요? 내가 그래서 전기를 공부했어요. 전기가 미칠 영향이 막대한 거라구요. 세계에서 남들은 큰 군함을 만들고 야단하는데, 일본은 군함을 움직일 수 있는 전기에 대해서 연구한 거예요. 텔레비전 같은 것도 와세다대학이 일본에서 제일 첫 번으로 개발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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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생 때 그것을 실험실에서 보고 “이런 세계가 있으니 앞으로 하늘땅이 다 통한다.”고 한 거예요. 무한한 세계가 다 공개되기 때 문에 영토를 극복하고, 영토 없는 세계에 영토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비행기, 헬리콥터를 만들어야 된다 고 했는데 기계공업에 실패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헬리콥터를 만 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기계공업 가운데 상당히 어려운 분야예요. 이렇게 움직이는 것보다도 이렇게 움직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지력이 잡아당기는데, 그것을 이기고 움직이려니까 힘이 몇 배 더 들 어가요. 그런데 수직으로 올라가서 수직으로 가지 않아요. 가게 되면, 이렇게 가든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또 올라가는 데 있어서 올라가다 가 그냥 있으면, 어디로 간다는 것을 어떻게 조정해요?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가는 길이 있어요. 쭉 흘러가게 되면, 전기가 보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이러면서도 여기 에 핵을 만드는 거예요. 내적 플러스와 외적 플러스의 사방을 가려서 둥지를 틀어 가지고 둥그러지기 때문에 어려우면, 굴러가면 피하는 거 예요. 알겠어요?

사커 볼(soccer ball) 같은 것을 차게 된다면, 얼마나 변동이 많아요! 발가락을 이렇게 해서 차든가 펴 가지고 차게 되면 달라지는 거예 요. 커브로 돌아 가지고 들어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기도 하고, 올라가다가 내려가기도 하면서 발의 재간에 따라서 전부 다 움직인다 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누가 많이 연습하느냐 하는 게 중요해요. 기 술문제는 되풀이해야 돼요.

 

오관이 움직이는 데는 사랑 때문에 움직여

 

선생님이 지금 무슨 메시지…?「평화메시지입니다.」평화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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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메시지!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을 조그만 책에 다 몰아넣었어요. 컴퍼스로 말하면 여섯 가지 컴퍼스가 주인이 쓸 수 있게 끔, 손에 맞게끔 장치돼 있어요. 그러니까 동그라미를 만들려고 해도 여섯 가지 형태로 만들 수 있어요. 타원형으로도 만들 수 있고, 삼각형 으로도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평화가 그냥 그대로 한 가지로 벌어지 지 않아요. 평면적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 이익 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자기 개인이 이익 되고, 가정이 이익 돼요. 가정이에요. 몽골리언들을 축 복 완료하라는 거지. 그 가정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누구에게 필 요한가? 세계가 필요한 거예요. 나라가 역사가 출발할 때 출발하던 것 보다도 우주가 출발한 것과 대등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출판한 책이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공부할 수 있는 것, 참고할 수 있는 참고서 까지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세계 기준까지 올라왔는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천성경』을 40개 국어로 번역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는 누구나, 자기 나라의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개인이 필요한 것, 몸 마음이 필요한 것이 이렇게 됐구만. 남자가 필요한 것이 여자고, 여자가 필요한 것이 남자구나! 둘이 필요한 것이 이 렇게 돼야 되누만!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서로 필요한데 무엇으로 얽어매느냐? 돈이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 이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돈으로 얽어매면 돈을 따라다니 는데, 영원한 사랑으로 얽어매면 모든 전부가 어떻게 돼요? 오관이 움 직이는 데는 사랑 때문에 움직여요. 눈이 좋아서 바라보나? 코가 좋아 서 이러나?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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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입이 있어요.

코한테 너 무엇 때문에 두드러졌느냐?하면, 사랑 때문에….눈을 보면, 움푹해 가지고 복잡한 속눈썹이고 무엇이고 이래 가지고 까 박까박 하는 거예요. 속눈썹은 버티고 가만있지 왜 야단이에요? 또 거 기에 뭐냐 하면 수증기가 있어 가지고 물을 뿌려 주거든, 누선이. 얼마 나 복잡해요! 코는 가만히 있는데, 눈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삥삥 돌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기분 나쁜 것이 아니에 요. 목이 몸뚱이가 돌아갈 것을 대신 해 주니 얼마나 몸뚱이에게 필요 한 거예요! 모가지가 이렇게 될 때 왼쪽 바른쪽…. 몸뚱이가 그러면 하루라도 살아 먹겠어요?

그래서 눈이 모든 힘을 작동시키는 편리한 기관으로 돼 있어요. 또 코도 그렇지. 콧수염도 있지요? 여자들은 콧수염이 있는지 모르지. 적 지요? 남자들은 먼지 나는 데서 일하는데, 콧수염이 안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콧수염에 먼지가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 가 지고 이렇게 한번 하고,  이렇게 한번 하고 퉷! 하는 거예요.  (웃음) 세수 안 하고도 코딱지 붙은 것을 떼어야지.

휴지가 어디 있나? 변소에 가서 앉아 가지고 휴지로 떼어 버려야 되겠나? 삥 하고 소리나고 씽씽씽….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손가락으로 해 서 떨어지지 않아요. 그러면 제일 편리한 것이 혓발로 넣어 가지고, 퉷! (웃음) 그것 해보라구요. 두번 세번 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왜 웃어요?

 

오래 참고 사랑을 붙들고 오래 노력해야

 

그러니까 누가 사랑이면 그 사랑을 붙들고 오래 노력하느냐 이거예요. 사는 것도 개인을 대해서 좋아하고, 가정을 대해서 좋아하고, 국가 를 대해서 좋아하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들이 그 기준으로 대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면, 내 뒤를 따르는 사람은 내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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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세계를 좋아할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대응적인 관계세계에서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를 취해 가지고 얼마만큼 수직으로, 수평으로 가느냐? 선생님이 여기서 출발해 서 대양주에 간다면 동경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걸어갈 수 있어요? 헤 엄쳐서 갈 수 있어요? 안 되니까 대응적인 세계에 가는 데 멀리 좋은 곳을 찾아가려니 배를 만드는 거예요.

배 만드는 것이 힘들어요? 배를 돌로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맨 처음에는 돌도 아니에요. 나무로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나? 풀들을 엮어 가지고, 갈대를 엮는 거예요. 갈대가 있으면 엮을 수 있는 거예 요. 가을에 갈대 푸른 것으로 묶고 조여서 만들면 배 타고 바다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갈대보다는 참대가 낫지. 참대를 엮어 가지고 별의별 것 다 하잖아요? 참대보다도 철을 물 위에 뜰 수 있게만 만들면 참대 보다 좋겠다.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파이프를 만들어야 돼요. 파이프도 쇠를 얇게 해 가지고 공간이 많게 되면 가라앉나, 안 가라앉나? 그러니까 배도 크게 해 놓 고 공간을 만들어서 공기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가라앉지 않아요. 그 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쇠 중에 천 년 가고, 만 년 갈 수 있는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쇠 대신, 그 다음에 나무 대신으로 제일 오래가고 제일 쓰기 좋은 것이 뭐냐? 금이에요. 금이 단단한가? 물렁물렁하지는 않지? 불로 조 그만 달구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금이 쇠보다 낫고, 그 다음에 화학제품에 담으면…. 왕수(王水)라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금 그릇에 담으면, 금이 타 버려요. 금 중에 안 타는 것이 뭐냐? 백금이에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백금이 금보다도 2배, 3배 비싸요.

그러니 누런빛이 나는데, 누런빛이 좋은 것만 아니에요. 흰빛이 좋은 거예요. 백금은 희지? 스테인리스하고 백금하고 누가 좋아요?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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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리스가 단단하고 좋은 것이지만, 백금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 돼요. 스테인리스는 화학제품이 닿게 되면 한꺼번에 후루룩 불붙어 타 버리 지만, 왕수에도 백금은 안 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싼 것이 뭐 냐 하면 백금이다.

이런 것을 볼 때 누가 오래 화합해 가지고, 물질이 화합되어 가지고 오래 있느냐 이거예요. 금보다도 백금이라는 거지. 거기에는 세상에 어 떤 힘이 침범하더라도 침범을 당하지 않는 그런 원소들이 합해 가지고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비싼 것이기 때문에 왕궁에 좋은 것, 나라의 보관할 수 있는 좋은 장소에는 백금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 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것은 변하지 않고 영원한 거예요. 주체 대상이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여자의 마음이 잘 변하나, 남자의 마음이 잘 변하나?「여자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이에요. 이게 이렇게 운동하면 뼈가 운동하나, 살이 운동하나, 가죽이 운동하나, 힘 줄이 운동하나? 어떤 것이 운동해요? 살만 있어 가지고 안 돼요. 가죽 이 있어야 돼요. 힘줄이 있어야 돼요. 뼈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혼자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억만 사람이 모였더라도 나라가 다르고, 역사가 다르고, 천만 가지가 다르더라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뭐예요? 백금과 같이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것…. 변하는 세계에 변하지 않은 것을 가지면 얼마나 생 활에 편리하고, 백 년 갈 수 있으면 백 년쯤 가게끔 화합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크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꿈이 없으면 꿈을 만들어

 

여러분이 원리가 귀한 줄 알게 되면, 원리를 중심삼고 뼈 같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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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뼈가 완전히 플러스니만큼, 여기에 영양소가 되는 상대는 자연히 와서 붙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밥 먹을 때 맛있지?「예.」맛있게 석 달만 먹으면 뚱뚱해지나, 똥똥해지 나?「똥똥해집니다.」똥똥이에요? 맨 처음에 똥똥하다가 뚱뚱해지지.

말도 얼마나 묘하게 돼 있어요! 큰 것 작은 것을 알 수 있게 돼 있거든! 큰 것 작은 것 등 오만 가지가 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 런 누룩이 있다면 그 누룩으로 만든 밥은 오색 가지 인간이 먹고도 병 나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이 얼마만큼 훈련받고 싶어요, 뱃사람? 요전에 정옥 씨도 세 시간 나가 있더니 아이고, 선생님! 나 피곤하니까 육지에 돌아가겠습 니다.한 거예요. 돌아오는 사람이 있어서 돌아왔지, 남의 신세를지 고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렇지 자기 혼자는 죽더라도 선생님 보고 아이고, 나 못 갑니다.할 수 없어요. 올 때 좋아하고, 여기에 와서도 고기 잡으러 간다고 꿈에 부풀었는데 꿈이 없어졌다고 죽을 수 있나? 꿈을 만들어 가지고도 가겠다고 생각해야지.

선생님은 그렇게 해 왔어요. 꿈이 없으면 꿈을 만들었어요. 내가 꿈을 만들다 보니 천정궁전이 생겨났어요. 제일 무거운 돌이 화강암이에 요. 화강암을 알아요? 제일 굳은 거라구요. 화산세계의 돌은 굳지를 않 아요. 일본 나라에서는 지진이 하루에 한 번씩 느껴지지? 큰 지구덩이 가 움직이는데 찌그덕 찌그덕 하면, 금이 생기지? 화강암 같은 것은 일본 사람이 못 써요. 한국 사람이 쓰는 거예요. 한국은 몇 천년 가도 지진이 안 나요. 연안을 중심삼고 절벽으로 막아 놓았어요.

왜 그러냐? 불도 지식이 있을 것 아니에요? 살길을 찾아갈 것 아니에요? 육지 복판으로 할 수 없으니까, 해안선을 중심삼고 물이 있으니 까 마음대로 덥게 할 수 있고 더운 것이 나갈 수 있지만 육지는 공기도 잘 안 통하잖아요? 그래서 화산도 숨쉬기 위해서 살기 좋은 경계선 에 가야 흐읍 후우, 흐읍 후우! 물이 매일같이 끓는데 얼마나 많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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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필요하겠나! 수분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체가 날아가야 된다구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요.

여러분도 물을 먹어야지? 응, 응, 응?「예.」얘기해야지. 얘기를 안 하면, 얘기할 재미가 없잖아요? 답변을 해야지. 그렇게 어디 가도 관심 을 가져야 돼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새것을 보면 지나가다가도 딱 서 가지고, 큰 바위가 가운데 색깔 다른 것이 있으면 딱 서서 집어봐 요. 그래 가지고 자기 포켓에 집어넣어요. 집어넣고 맛을 봐요. 맛이야 뭐 천만 가지 맛이 다르지. 쇠는 차지? 이것은 그저 그렇지? 전부 달라요. 너무 차게 되면 집어던지고, 자기 몸에 맞으면 넣어요. 차면 언 제나 문제가 되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 자기 체온에 맞아야 만지고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극이 필요해요. 자극을 받으려면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갈라졌다가 다른 대응관계를 해 가지고 이마만큼 가다가 아이고, 내가 대응관계인데 돌아가서 만나야 되겠다.이거예요.이래 가지고 여기는 가만히 있는데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사랑하면 가도 같이 가고, 돌아와도 같이 돌아오는 거예요. 갔다왔다하는 데 불평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집가서 사랑만 받겠다고 하는 여자는 쫓겨나

 

남편하고 여자하고 누가 더 힘이 세요?「남자입니다.」남자가 힘이 세지. 길을 가더라도 100리 간다면 어때요? 남자는 300리, 3배를 가 려고 하는데 여자는 100리도 3분의 1밖에 안 가려고 그래요. 가다가 말고 아이고, 다리 아픈데…. 여보! 내 말 좀 듣고, 여기서 자리 펴고 한잠 자다 갑시다.하는 거예요. 자다가 꿈 가운데 그러다가는 그냥 영계에 가는 거예요. 남자는 깨고 에이, 쌍것….쌍것이라고 그러지? 발길로 차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발길로 안 차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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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서 없어져요. 누가 잡아먹는다구요.

보라구요. 짐승 새끼, 작은 것이 길가에 서 가지고 자기 좋다고 소리 찍찍찍 해보라구요. 동네 고양이, 동네 개새끼, 동네 거지새끼도 잡 아다가 구워먹으려고 그래요. 얼마나 위험천만이에요! 주인이 있으면 야, 가지 말라!하면, 예, 예! 맞습니다, 주인 양반!해야 돼요. 수 긍하는 사람은 오래 그 주인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시집가서 사랑만 받겠다고 하는 여자는 쫓겨나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시어머니가 좋았어요, 시아버지가 좋았어요? (웃음) 자기보다 나 이 많은 것은 다 싫어요. 시형도 싫고, 시누이도 싫고, 시할아버지도 싫고, 시아버지도 싫고 제일 좋은 것은 시동생이에요. 시동생, 자기 남 편의 동생은 남편이 야, 이 녀석아! 와!하면, 예!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편이 좋아하는 시동생을 좋아하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는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는 거예요. 안 도와주면, 사고가 생기잖아요? 형님을 도와줘서 형님이 좋아하면, 자기도 좋아하는 거예요. 입고 먹고 자는 데 불편한 것을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거든! 그러다 보니 시동 생이 제일 가까워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맏동서의 아들딸인 조카예요. 조카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면 삼촌엄마를 따라와요. 무엇을 갖고 따라와요? 힘이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자기에게 편리하게 해 주면 따 라가는 거예요. 다 그렇지? 선생님이 여러분을, 많은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할 거예요? 무엇을 하고 살려고 세계의 여자 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야단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려고 하지?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현상이 있어요, 없 어요?「있습니다.」자기 딸보다도 통일교회를 더 열심히 믿으려고 한 다구요. 선생님을 더 열심히 사랑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딸한테 나보 다도 앞서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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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하는 대로, 내가 가는 대로 가자! 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학생들이 학교 다녀야 되는데, 걔들을 대해서 친구 해 줘야 되는데…. 어머니 친구 해 줘 가지고 얘기하니까 어머니가 좋아해서 나를 데리고 가누만! 장래에 자기가 남자를 대할 수 있는 무도장에 나 서는 거예요. 훈련장, 싸울 수 있는 경쟁무대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선 생님을 대하든가 친구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오게 된다면 저렇게 조는 사람도 있고, 또 저렇게 얼굴이 부은 사람도 있어요. (웃음) 왜들 웃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선 생님이 그것을 다 좋게 하고, 이렇게 좋게 하고 저렇게 좋게 하고, 정 안 될 때는 노랫가락이라도 시켜 가지고 내가 춤을 추고 발길로 차기 도 하는 거예요. (웃음) 손을 이렇게 하면서 발길로 차고 이래도, 그것 이 사랑이에요. 자기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한 번 계획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보다도 더 좋게 대할 줄 알거든!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자들이 장사 밑천이 많지 않으니까 선생님을 대하면 장사 밑천도 돌려쓸 수 있고, 없을 때는 또 심부름도 시킬 수 있는 거예 요. 여러모로 볼 때 자기에게 이로움이 있기 때문에 예쁘장한 아씨들이 아줌마가 되겠다고 여기 왔다가 신랑이 잘못했다고 신랑을 때릴 수 있는 아줌마도 됐지. (웃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세상에 없으니까 발 길로 차고 죽이기까지 할 수 있어요.

 

욕먹는다고 망하지를 않아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시집와 가지고 남편을 죽였다는 소문만 나면 통일교회가 망할 텐데, 아직까지 소문이 안 났어요. 그래 가지고 싸우 고 뭐 이러더라도, 동네에 가서 물어보면 저 집의 아줌마가 통일교회 일본 아줌마인데 시집온 지 3년, 4년, 5년, 10년이 됐는데 아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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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냐?” “ 아이고, 아기가 있고 말고요. 싸움도 더러 하지만, 아기들은 다 예뻐요.미인 미남을 낳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잘생긴 아들딸이 나와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

너보다 나은 아들딸을 낳았어?「예.」어디가 잘생겼어?「나쁜 것은 안 닮았고, 좋은 것만 닮았습니다.」(웃음) 보라구요. 시집갈 때 맨 처 음부터 어때요? 천하에 아버지보다 낫고, 오빠보다 낫고, 삼촌보다 나 은 남자는 없는 거예요. 우리 삼촌을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을 닮았으면 좋겠다. 우리 할아버지를 닮으면 좋겠다.고 다 그래요. 그러 나 시집가면 자기 할아버지니 동네에 좋아할 수 있는 남자들을 뭐예 요? 그 이상 닮는 남자는 없다구요. 시집가려야 시집갈 사람이 없어요. 제일 지혜로운 여자는 뭐냐? 우리 동네의 남자 가운데 제일 못생긴 남자를 나는 우리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조상으로 모시고 늙어 죽을 때까지 시중하면서 살겠다.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시집간 사람이 맨 처음에는 매를 맞고, 개가 짖고, 말까지 놀라서 뛰고, 소도 도망가지만 10년 지나고 아기들 길러 가지고 살게 된다면 어떻게 돼

요? 환경에 마음을 맞추게 된다면, 그 동네의 여왕이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가면서 야야, 너 일본에서 여기 왔으니 얼마나 외롭겠니!하면서 비밀 보따리를 다 넘겨줍니다. 이럴 때는아들 딸을 이렇게 기르고, 손자는 이렇게 기르고, 사돈들이 이러면 이렇게 기르고….하면서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주면, 그렇게 살라구 요. 자기들이 체험한 얘기예요. 얼마든지 동네방네 모든 사정을 앉아 가지고 보고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매 맞아 가지고 우는 것은 이 집안 망하지 말라! 는 거예요.동네 에서 매 맞는 소리를 다 듣고 어떻게 해요? 잘못하지 않았는데 매 맞 는 소리를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만 듣게 되면 동네 사람이 움 직이게 돼 있어요. 여기도 온기가 있으면, 봉화산을 보면 안개가 보이 잖아요? 안 보이지? 왜? 바다 공기가 모여 오는 거예요. 바다는 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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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여기는 따뜻하니까 공기가 몰려오는 거예요. 몰려오다 보니 수증기가 와 가지고 다 쌓아 가지고, 이 뒤에는 우리 집이 막기 때문에 잘 보이지.

그렇기 때문에 욕먹는다고 망하지를 않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얼 마나 세계 사람들이 반대했나? 이제는 자기 나라에 오면, 문 총재가 고생하게 되면 자기가 대신 벌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히 반대하던 사람들이 친구가 되고 그 재산까지도 아들 대해서, 손자 대해서 야야야! 너희들이 통일교회 교인 되면 우리 재산을 몽땅 줄뿐이 아니 고 삼촌의 집까지도, 사돈의 집까지도 너한테 붙여 가지고 관리시키려 고 그런다.이거예요. 자연히 한 시대의 그런 사람이 되면 1대 2대 3 대, 3대만 되면 그 동네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3대면 1대는 20년 이니 한 60년 동안에 가서 봉사하고 살아보라는 거예요.

 

쓰고 쓰고 쓴 것이 약이다

 

아씨, 무슨 말인지 압니까?「예.」안대요. (웃음) 그럴 때에는 힘을 줘야 돼요. 그렇게 답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힘없는 소리로) 알아 요.하면 흘려 버리고 말아요. 여자는 입 벌리기 시작하면 망신이에 요. 눈물 흘리는 것을 보이지 않아야 돼요. 입에서 침 튀기는 얘기를 하지 않고, 눈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고 미소의 얼굴을 보여야 돼요. 자 기 얼굴이 어느 때 제일 좋다는 것을 다 알지? 이럴 때에는 100점이 다. 이럴 때 웃는 얼굴 표정은 100점이고, 이럴 때에는 80점이고, 이 럴 때에는 50점이다.하면서 점수를 매겨 봤어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니구만! (웃음)

모든 것이 몇 등을 하고 싶지요? 눈도 얼굴 가운데, 몸 가운데 몇 등짜리의 눈이에요? 그래서 내가 귀하게 여겨야 사랑받을 것 아니에 요? 코는 몇 등째냐, 입은 몇 등째냐, 귀는 몇 등째냐, 손은 몇 등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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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발가락도 그래요. 선생님의 발이 예쁘게 생겼다구요. 빵처럼 생겼어요. 이게 이렇게 생겨도 안되고, 다 이래야 돼요. 발이 예쁘게 생겨 야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여기가 얇잖아요? 이래야 힘을 써요.

자기 몸이 몇 점, 몇 점 해 가지고 전체가 몇 점짜리구나!하는 결론을 내 봤어요?「아직 안 내 봤습니다.」(표정을 지으시며) 왜 이 래요? (웃음) 싫어하는 거예요. 싫다는 거예요. 그러면 불합격자예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큰 궁둥이를 가지고 큰 궁둥이 노릇을 하 지 말라는 거지. 좁은 궁둥이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시집가서 서서 10년 살아보라는 거예요, 앉지 말고. 그러면 할아버지도 자기 여편네 보다 낫다고 하지. 저놈의 할머니는 앉으면 일주일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좋은 것 먹고, 그 자리에서 병이 나 가지고 누워서 앓으면서도 또 좋은 것을 먹다가 안 나으니까 더 좋은 것을 먹다가 죽어 간다.이거예요.

좋은 것 중에 건강 되는 것이 없어요. 약은 달고 달고 달다.  해봐요.「약은 달고 달고 달다.」쓰고 쓰고 쓴 것이 약이다.「쓰고 쓰고 쓴 것이 약이다.」달고 달고 달다.하는 것은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부 정하는 거예요, 몸뚱이 전체를. 뼈도 부정하고 다 부정해요. 그래서 선 생님은 지금도 어때요? 선생님이 나이 많았나, 나이 젊었나? 대응관계 에 대해서 간단히 해야 할 텐데, 오늘이 무슨 날인지 새로운 설교의 집을 짓네. 젊은 아씨들을 바라보니까 앞으로 걱정이 돼서 그래요.

아씨가 누구라고? 아씨 전에는 뭐이라고? 아가씨! 아가씨가 시집갈 때에는 아씨가 되어야 돼요. 아기씨를 받으러 가는 것 아니에요? 아 가할 때에는 없는 거예요. 한국말로는 아기라는 말이 되지? 아가씨! 시집갈 때에는 아기 낳으러 가는 것 아니에요? 한국에 신랑 찾아올 때 무엇을 하러 왔어요? 아가씨 되기 위해서! 아가씨가 돼서 잘 낳고 못 낳은 것에 대해서 자기가 복 받고 못 받고, 출세하고 못 하고, 살고 죽 고 하는 거예요. 죽는 것은 부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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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형제가 몇이니?「셋입니다.」오빠는 몇이야?「오빠는 한 사람입니다.」딸 둘이야?「예, 그렇습니다.」딸 둘이 의가 좋아?「예.」네 가 언니야, 동생이야?「언니입니다.」동생을 좋아해?「예.」예? (웃음) 좋아 안 하게 돼 있어. 오빠를 동생보다 더 좋아해! 그렇게 생겼어. 동 생을 좋아하나, 오빠를 좋아하나? 의지하고 살아야지.

 

여자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

 

본래부터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게 돼 있어요, 여자를 좋아하게 돼 있어요?「남자를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어느 남자? 할아버지 남자, 아버지 남자, 자기 남편 남자, 자기 아들 남자? (웃음) 그것은 달라요. 엄격히 다르다구요.「남편 남자입니다.」아버지 남자를 싫어하면, 집안 이 편안해요? 할아버지 남자도 싫다고 하면 편안해요? 할아버지 할머 니의 아들딸은 편안치 않아요.

여자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왜? 궁둥이가 커요. 앉으면 하루 종일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 오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거 기에 별의별 남자 여자가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훈시해 가지고 여왕이라는 것은 이래야 되고, 할머니가 이래야 되고, 색시가 앞으로 있어서 아기를 낳아서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할머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의 여자는 늙은이로부터 전부 다 엮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야 할머니 할아버지도 좋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좋습니다., 그 다음에 남편 아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잖아요.

그러면 아기 낳아서 기르는 아씨들이 좋아할 것이 뭐예요? 여러분이 시집가서 맨 처음에 경대에 앉아서 화장할 때 시어머니가 봐도 가리 고, 시아버지가 봐도 야단이고, 신랑이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 에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화장을 하면, 남편이 좋겠나? 눈에 맞게끔 자기가 행동해야 돼요. 눈에 안 맞게끔 행동해 가지고 나를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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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다고 하는데, 좋아했다가는 집안이 망해요.

집안이 안 망하려니까 싫어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빨리 죽어야 돼요, 자기만 놓아 놓고. 그런 말 아니에 요? 그럴 수 있는 고약한 여자가 어디 있어요? 고약이라는 것은 헌데 바르는 약이에요. 고약한 여자! 그것은 헌데 바를 수 있는 고약도 못 되는 여자를 말해요. 아기들을 보게 되면 발랐다가 떼어 버리는 거예 요. 안 떨어지면 침을 발라 가지고 떼어 버리는 여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자들을 교육 잘 할 수 있는 입과 혓발과 머리를 가진 것 같아요, 여자들을 부려먹기 위한 수단 방법을 세우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두 가지 종류예요. 대응이 되느냐 안 되느냐,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갈라지느냐 안 갈라느냐 이 거예요.

통일교회를 몇 년 믿겠나? 영계까지 선생님을 따라갈래? 지상에서는 놀고 먹고 살았는데, 영계에서는 놀고의 반대가 뭐예요? 놀고 먹고보 다도 일하고 먹고! 일하고 먹는다는 것이 정상적이지. 놀고 먹는 것의 반대가 죽고 먹고예요. 먹고 죽고 살래요, 놀고 먹고 살래요? 어떤 거 예요? 다 반대예요. 죽고 먹을래요, 놀고 먹을래요?「죽고 먹습니다.」그 중간은 해야지.

이건 놀고 먹고 살려고 해요. 죽을 고생해야 먹고 살 수 있는 길도 있는데 말이에요. 때로는 산을 올라가려면 죽고 못 사는 길을 가야 돼 요. 반대예요. 고개를 넘어간 다음에는 놀고 먹는 거예요. 자꾸 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붙들고 못 내려가게 하잖아요? 반대라 구요. 길은 언제든지 한 번 좋았으면, 한 번 나쁜 거예요.

학생 때 엄마 아빠가 공부하라고 야! 공부, 공부!하는데, 공부가 뭐인 줄 알아요? 공부라는 말은 공짜 사람을 말해요. 인부, 농부, 공부 의  자가 같아요.  공부는 공짜를 좋아하라 이거예요.  공부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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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이 있어요? 얼굴 잘난 미인이 공부를 좋아했으면 천하일색이 돼 가지고 어느 나라의 황후가 될 것인데, 저 얼굴을 가지고 공부 를 싫어하다 보니 저렇게 됐구만! 꼬락서니가 잘 됐다.하는 그것을 누가 동정 안 해요. 씨를 안 받아 가요. 그 가지나 잎을 가지고 번식하 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욕을 하면서도 면은 웃어

 

자! 오늘 축구의 총평인데, 여러분이 이겼다고 좋아하지 말라구요. 이기게 되면 어때요? 내가 일화축구단에게 싸워서 이기라고 했더니 진 짜 이겼어요. 통일교회가 돈이 많나, 돈이 없나? 한국에서 일등 부자예 요? 일화축구단이 없었으면, 이렇게 축구를 못 해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축구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얘기해요. 문 총재를 욕하는 기성교회 쌍것들, 문 총재가 없으면…. 뭘 하러 축 구 구경 왔어? 장로가 뭐야? 목사가 왜 여기 앉았어, 반대하다가? 그래도 응원은 하지 이기라고! 누구 이기라고 그래요? 이기면 뭘 하려고 그래요? 문 총재의 축구가 가는 길을 망치려고 그런다면, 그것은 민족 의 반역자가 되는 거예요. 동네에서 쫓겨난다는 거예요.

평저울을 보게 되면 거꾸로 돼 있는 것이 어디 있나, 수평이 돼 있지? 평지가 이렇게 되면 따라서 이렇게 되지, 비탈에서 되려고 하나? 통일교인도 그래요. 원래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축복받지 않은 사탄세 계의 가정을 보고 산다는 것을 하나님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이 결혼 했을 때, 신랑이 여러분이 다른 남자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아닙니 다.」네 신랑도?「예.」네 신랑은 좀 둔하지?「예.」(웃음) 왜 웃어? 너도 욕심이 많은 여자지?「예.」동네에서 지게 되면 배가 아파 못 견 디는 사람이야. 입이 저렇게 나왔기 때문에 욕먹을 소리 치기 좋아할 위험성이 있는 여자라구!「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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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끝까지 좋아해. 그래 보인다는 거야. 그렇다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죽어! 선생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약을 먹고 죽지. 기분 나빠 죽을 수 있잖아? 선생님이 말할 때에는 그렇기 때문에 칭찬하고도 웃고, 욕하고도 웃어요. 선생님이 그런 특기가 있다 구요. 욕을 하는데, 한 면은 웃어요. 눈이 크지 않기 때문에, 작기 때 문에 이렇게 하면 웃는 것 같지만 어때요? 눈이 작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지금까지 해먹고 있는 거예요.

맨 처음에 어머니가 낳았을 때는 눈이 안 보여 가지고, 사흘 된 다음에 눈을 이렇게 보니까 눈알이 보이더래! (웃음) 아기가 나면 대번 에 눈을 뜨는데, 눈이 얼마나 작은지 사흘 되니까 아하, 눈이 있구 나!한 거예요. 그러니까 멀리 보지! 카메라 조리개를 조절하면 멀리 보지? 그래서 가까운 데 사람은 일주일 이내, 동네 사람은 일주일 이 내에 다 알아요. 누구라는 것을 말이에요.

우리 신준이, 신준이 어디 갔나? 야, 신준아! (웃음) 일본 젊은 아씨들 앞에서 신준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그렇게 불러주 면 좋겠지?「예.」대신 불러 준 것으로 알면 복 받아요. 동네에 잘생긴 아이가 있으면, 지나가는 손님도 칭찬하면 우리 동네가 복 받겠다.는 거예요. 신준아!하게 되면, 여러분도 아이고, 내가 신준이 대신 인데 나를 만져주면….만져주고 싶지, 더 예쁘면. 둘 중에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만지고 싶잖아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이제는 말을 이렇게 해도 다 듣고 흘려버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우리 신준이 불러오게 되면, 말 끝낼 것…. 선생님에게 말을 그만두라고 해요. 오게 되면 손을 이러는데 이것도 못 잡아요, 크니까. 여기를 이 렇게 잡고 가자는 거예요. 아주머니들한테 얘기해야 속상한 일이많 으니 나하고 가자!는 거예요. 설명을 그렇게 할 때 얼마나 고마워요! 생각하기에 따라서 세상이 왔다갔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할 수 있 는 일이 얼마든지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 그 말이에요. 세 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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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있는 말이에요.

아이고, 밥 생각이 난다. (웃음) 배고프다, 그 말이에요. 배 안 고파요?「예.」여러분은 응원하느라고 대한민국!하는데, 나는 교주가 되 니까 대한민국 이기라고 어떻게 얘기해요? 나는 박수를 못 해요. 위하 라고 가르쳐 준 사람이 대한민국 이기라면 도적놈 사촌이 되는 거예 요. 일화축구단이 하게 되면, 구경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효율이,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오늘은 왜 뛰쳐나가지 않았어? (웃음) 박수하고 조금만 해도, 이야! 나도 저렇게 떠들면 좋을 텐데, 떠들면 교주가 못 돼요.

졌으면, 진 사람들에게 꽥꽥 죽으라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몸싸움을 하잖아요. 다리가 부러지고, 갈비뼈가 부러지라는 거예요. 내가 몸싸움도 잘 하고 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악바리가 돼 가지고 싸움해서 져 본 적, 울어 본 적이 없어요. 울고 나면 동네 할아버지도 찾아가 서 내가 불을 놓는다면 불놓고, 소를 때려잡는다면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남자예요. 한다면 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어

 

그러니 선생님의 말을 잘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듣겠습니다.」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안 들어도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 좋게 살면, 나도 좋게 살면 될 것 아니에요? 좋지 않은 것들은 중 국으로 보내든가, 태평양 건너 미국으로 보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 이 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남편을 둬두 고 가요?「같이 가겠습니다.」(웃음) 남편을 벌어 먹이겠으면 데려가고, 아들딸도 여러분이 데리고 가야 돼요. 아들딸 데리고, 남편 데리고, 다 데리고 갈래요?「예.」밤잠을 못 자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는 것을 보면 어때요? 목사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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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난 사람들이 와 가지고 형편없이 살아요. 나도 가서 형편없이 살았지만, 내가 이렇게 여러분이 도와줘 가지고 잘 살게 되니까 미워해요. 오고 가는 길을 막아치우고 그 사람 나쁘다. 고 선전을 얼마나하는 지 몰라요. 내가 모르는 것도 아는 듯이 선전해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내가 나쁜 사람이에요? 기분이 좋아요, 나쁜 사람 이라고 하니.

사탄세계에서는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죽이고 싶어도 죽이지 못해요, 법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그렇게 된 법을 알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라고 하면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죽이지 않고 물러가야 돼요. 뒤로 나를 따라와요. 뒤로 따라오려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 줘라 이거예요. 대신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 예요.

탕감이라는 것은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뒤집어 가지고 좋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뒤집어졌더라도 바로잡을 수 있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자기 3대 가정보다도 더 잘 하면 바로잡아지는 거예요. 왜? 아들딸보다도 대신 상속해 주니까 나 아지는 거지.

탕감복귀가 언제나 통일교회 믿는 사람만 복 받는다는 것이 아니에요. 안 믿는 사람이 복 더 받아요. 일생 동안 통일교회 믿으면서 선생 님이 하라는 것은 전부 다 안 하다가 죽을 때 돼 가지고 궁전 지어 가 지고 사돈 할 때 며느리라든가 사위라든가 이래 놓으면 사돈 되는 거 예요. 궁전에 가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효자가 되면. 그 러니 통일교회 욕을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통일교회 믿는 사람의 아들딸보다 훌륭한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 욕하는 것도 죄 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감옥에 갖다가 넣더라도 네 나라가 죽을 수 있는 입장에서 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을 때에는 네가 먼저 죽어야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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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거예요. 나는 남고, 네가 없어져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남고, 사탄은 없어지는 거지. 탕감복귀! 탕감복귀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증거할 수 없다는 논리가 나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의 특별한 핑퐁과 낚시기술

 

축구하는 데는 내가 곽 회장이라든가, 그 다음에 박판남에게 훈시를 많이 해요. 문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하는데, 안 해요. 제일 문 전 처리를 못 하는 것이 일화 패예요. 그러니까 문이 있으면, 문을 중 심삼고 이렇게 서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기서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일곱을 하든가, 이 센터를 중심삼고 사방에 셋 셋 하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10미터에서 쏘는 거예요. 30미터 에서 훈련해라 이거예요. 10미터는 가까우니까 자신 있게 쏘지. 10미 터에서 20미터가 되면, 그만큼 힘든 거예요. 20미터에서 이겼으면, 30 미터는 더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자기가 벌써 알라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문이 있으면, 산꼭대기 정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서 있는 산이 수직이기 때문에 이 길 가운 데 있어서 30미터, 50미터…. 30미터 배 되니까 1, 2, 3! 1번에서 얼 마만큼 쐈으면, 배의 힘으로 쏴야 정문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훈련시 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전에 오게 된다면 사람이 들어가서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는데 골키퍼가 손으로 치려고 그래요, 발로 차려고 그래요?「손으로 치려고 합니다.」전부 다 발 쓰는 사람들 앞에 손 쓸 수 있는 대장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손 쓰게끔 찰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저것은 저렇게 서 있고, 나는 이렇게 가는데 내가 이것을 받아치우겠다고 이래 가지고 내가 10센티미터라도 앞에 나가서 차야 문 안에


250      가정이상과 사랑의 길

 

 

들어가지. 저것은 저러니까 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찰 때 발만 앞에 나가니까 다 넘어가요, 옆으로 가고. 그렇게 설명해 줘도 몰라요. 눈 감고 찬 볼을 중심삼고 몇 십미터, 여기는 그 절반 되는 몇 미터…. 척, 벌써 몇 도가 틀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핑퐁(ping-pong; 탁구)을 하더라도 어때요? 도의 챔피언이라고 자랑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3개월 이내에 내가 너를 치운다.이거예요. 내기하자! 내기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이겼겠나, 졌겠나? 여 러분은 해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자신이 없어서 하면 져야지. 자신 이 있어서 하게 되면 안 져야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지려면 훈련 을 해야지.

핑퐁대가 있으면, 선생님은 한 자리에 가만히 서 있어요. 저 사람이 치면 내 손이 닿느냐, 안 닿느냐? 그래서 딱 서 가지고 벌써 날 아오는 것이 몇 도로 오누만!하고 손으로 잡아 가지고 조정하는 거 예요. 오면, 때려대는 거지. 이렇게 치면 안되지. 자기는 여름에 하면 두 판도 안 돼 가지고 땀을 흘려서 팬티까지 젖었다고 야단인데, 나는 방귀도 안 뀌지. (웃음) 서 가지고 전부 다 막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저 쪽에 갔을 때, 이쪽으로 쳐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가까워서 쉽잖아요? 쳐버리면, 어떻게 오나? 따라다니니까 힘들지. 손으로 전부 다 막아 가 지고….

내가 거짓말을 하지?「제가 지켜봐서 잘 압니다. (김효율)」절대 뛰지를 않아요, 가만히 한 자리에서 하지. 그것이 레버런 문 시스템이에 요. 그것을 특허 내면 팔아먹고 돈벌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수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루 종일 그 놀음을 해야 돼요. 하루에 여덟 시간, 열 두 시간 하려니 어때요? 열두 시간을 뛰려니 얼마나 다리가 아프고 피 곤하겠나! 가만히 서 있으니 슬슬 장난삼아서도 할 수 있는데 말이에 요.

낚시질도 그래요. 25년 동안 아침에 나가게 되면 저녁에 해 질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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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하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는 밤 12시가 돼도 100미터, 200미터 앞에서 가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요. 거기에서 낚시질을 하겠나, 못 하 겠나? 낚시 나가서 열 여섯 시간, 스무 시간까지 낚시를 해야 돼요. 고 단하니까, 지장이 있으니까 들어오지 말이에요.

낚시도 하루 종일 하려면, 고기가 있는 곳에 치는 거라구요. 어디 갔나? 미스터 최 들어왔어? 어저께 배를 조정하더만!「준비하려고 나 갔습니다.」어저께 나보고 빨리 들어올리라는 거예요. 자기가 포인트를 조정하겠다는 거예요. 이야, 숭어는 포인트가 조그만 틀려도 안 물어 요. 그러니까 재미나지. 안 물고 안 잡히니까 재미예요. (웃음) 딱 거 기에만 집어넣어야 물지, 안 물어요. 이야, 엄격해요.

또 숭어는 감탕을 먹고 살아요. 자기가 고기로 생겨 가지고 흙을 먹으려니 흙이 고급 흙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가 바다 에 어디나 있나? 특별한 곳이지. 거기에 들어가야 흙보다 맛있는 밑감 이면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관심을 가져도 물지를 않아요. 이러는 거 예요. 큰놈도 와서 이렇게 안 물어요. (신준님이 나와서 경배와 뽀뽀) (웃음, 박수) 아줌마들에게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만세, 윙크! (웃 음, 박수) 이제는 인사 다 했어요. 벌써 인사를 다 했습니다.「예.」만 세 인사, 그 다음에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윙크! 윙크가 사랑한다는 표시 아니에요? (웃음)

(백합화 한 송이를 잡으시며) 여기서 향기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내 뿜는 것이 좋아요, 여기서 이렇게 뿜는 것이 좋아요? 이것은 여왕 사 랑의 상징이에요. 예수님의 신부가 여왕이지?「예.」그러니까 위에 전 구가 있어 가지고 불을 비추면 서치라이트 같아서 잘 보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은 사람이 흘러가지 않고 뿌리가 통해서 그 조상들까 지 찾아 가지고 조상 가운데 제일 순 될 수 있는 곳에 가서 붙어서 사 랑하자는 거예요.


252      가정이상과 사랑의 길

 

 

 

가정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사람이 한 가정과 같이 살자

 

오늘 훈독회를 했나?「훈독회는 아직 안 했습니다. 축구만 봤습니다.」(웃음)「아버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아버님 말씀의 결론은 간 단하지. 간단한 거예요. 우리 가정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사람이 한 가정과 같이 살자,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에요! 또 그 일을 내가 하 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만 이렇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가면, 미국 아씨들도 나를 좋아해요. 동양 사람보다도 신비스럽지. 여러분은 머리가 까맣고 눈도 까마니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새파라니까 티 가 있더라도 다 알고 생각하는 것을 다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생각 하는 것을 백 퍼센트 알 수 있어요. 또 노골적이에요.

그것을 몰라주면 타박해요. 우리 아버지나 우리 동네의 남자들도 누구든지 그런 인사를 안 해도 봐 가지고 좋아하고 다 그러는데, 선생 님은 왜 몰라주는 거예요?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눈도 새까맣고 다 새까맣기 때문에 보는 것 같지 않아요. 까만자위, 중간자위, 흰자위의 세 단계로 돼 있는데 새까마니까 하나같이 보이잖아요? 그러니 확실히 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새파란 눈에다 흰자위와 검은자위가 있으면 다 들여다보이는데, 이건 밤에 보는 촛불 같으니까 글자가 보일 것이 어디 있어요? 좋아한다 고 하면 좋아하는 것으로 알지, 진짜 침을 갖다 놓는 그런 맛은 없다 구요. 재미가 없지. 한국 여자들이 서양 남자들하고 결혼하면 맨 처음 에 아이구, 어떻게 사나?하더니, 이제 선생님이 갈라놓으면 어떻 게 죽나?하는 거예요. 죽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갈라놓으면 그렇 다는 거예요.

이야, 시집이라는 것이 무섭구만! 남편이라는 것이 무섭구만!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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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그렇게 됐어, 동양 여자가?” “ 나도 모릅니다.사랑이라는 것이 괴물단지이기 때문에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도 하나되고, 독일에 가서 독일 장정들을 죽이다 보니 죽인 남편의 아내하고 사랑하게 됐다는 거 예요. 그런 사건이 많아요. 사랑의 맛을 알게 되면, 남편보다도 남편 죽인 원수를 죽이겠다고 하면 원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를 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랑이 참 무섭다구요.

사랑을 좋아해요?「예.」사랑을 좋아하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과 자기가 나은 아들딸하고 동네의 아들딸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동네에서 갓 태어난 아기라도 자기가 가서 잘 해 주고 웃어 봐!하면 웃어요.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면, 쩝 쩝쩝 손가락을 빨아요. 젖 먹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 손가락이 아니고 아기 같은 손가락을 갖다주면 얼마나 잘 빨 겠나! 말랑말랑하니까 말이에요. 80 늙은이야 뻣뻣하지. 어디 보자, 너 도 뻣뻣하구나! (웃음) 여자는 살이 좀 있어야 돼요. 뼈다귀 같으면 안돼요.

 

사랑하다가 죽으면 행복한 죽음

 

여자는 악수하는 것보다도 궁둥이를 만지라고 하면,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해봐요, 악수 대신! 남자들이 악수하는데 뻣뻣한 손을 만지면 기분 나쁘지. 나는 손이 이렇게 뻣뻣하니까 궁둥이를 만지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절대 손을 떼지 않고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뼈다귀 가 닿으면 기분 좋지 않잖아요?

키스를 할 때 이빨 키스를 좋아해요, 입술 키스를 좋아해요? (웃음)

「입술입니다.」키스 가운데 입술 키스, 그 다음에 뭐예요? 이빨 키스를 해봤어요? 드르륵, 드르륵! (웃음) 이 쌍것들, 그것도 안 해봤나? 남편하고 이빨 키스합시다.해서 하면, 뭐가 나빠요? 그 다음에 혓


254      가정이상과 사랑의 길

 

 

발 키스! (웃음) 여러분, 혓발 키스는 알지? 아나 모르나, 쌍것들아! 알아, 몰라?「압니다.」알면 안다고 솔직히 대답해야지. (웃음) 그 이 상은 말을 못 하잖아요?

혓발 키스하다가 더러 빨게 되면, 혓발이 빠질 것 같으면 나 죽는다.해서 목젖이 나오는 거예요. 목젖 키스까지 하게 된다면, 숨이 막 혀요. 여자 남자가 들이차서 바람벽에 딱 떨어져 가지고 꽝 떨어져서 뻗는다. 사랑하다가 뻗어 가지고 죽어도 행복한 죽음이라고 나는 생각 한다구요. 어때요?

그런 남편을 장사 치르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남편하고 키스하다가 죽을 것도 모르고 무자비하게 달려들어서 차다 보니 힘이 넘쳐 가지고 바람벽 구석에 처넣어 가지고 떨어져서 궁둥이가 깨지고 코가 깨져서 죽었다는 거예요. 그것 영계에 가면 표창할 것이라고 생 각해요. (웃음) 뭐라고 하겠나? 지옥 보내겠나, 어떻게 하겠나? 하나님 도 판단하기가 곤란할 것 아니에요? 한번 그렇게 해봐요. (웃음)

아, 그거 하라구요. 제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하는 거예요. 5 단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못 한다고 하더라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는 다 훈련해 가지고 하나님을 잡을 수 있어요. 잡히겠나, 안 잡 히겠나? 이게 하나님인데 1단계, 2단계, 3단계 훈련하다 보니 나중에 는 잡아 가지고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손이 여기에 가야지. 그러면 딱 절반에 오잖아요? 이렇게 오려고 해도 잘라 버려야 되고, 이 자리에서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딱 쥐었으니 이것은 무엇이 오더라도 여기에 걸릴 데가 없고, 이것도 여기서 벌써 넘어서니 걸릴 데 없고 여기도 걸릴 데 없으니, 무사통과 하니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옆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서 잡히니 별수 있어요?

한번 해봐요. 손 보지 말고, 나를 봐요. 왜 자꾸 보노? 이렇게 해봐 요. 엄지손가락이 어디 갔어요? 바른손이 위에 갔어요, 왼손이 위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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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전부 달라요.「왼손이 위에 갔습니다.」「오른손이 위에 갔습니 다.」가만히 있어요. 이거 다르잖아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 람, 손 들라구요. 이게 많아야 돼요. 이것은 양심적이고 종교적인 사람 이에요. 하나님을 언제나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공적인 거예요. 틀 림없어요. 백 사람 가운데서 보게 되면 이런 사람이 많은 곳을 찾아가 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보면 종교적인지 알아요. 그런 것을 괜히 가 르쳐줬다. 월사금을 내라! (웃음)

 

죽음 길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사랑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센터예요. 3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가야 돼요.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그래서 이거 삼 팔이에요. 38 선! 38선에 걸렸어요. 그거 이렇게 걸리면 풀 자가 없어요. 38선 이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의 38선에 세계가 걸려서 목을 매고 있어

요. 이것이 물러가야 돼요. 이것이 하늘로부터 하나 둘 셋!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과 딸의 다섯이에요.

여러분이 신랑하고 사랑하려고 안을 때 이렇게 안나, 어떠나? 이러나, 이러나? 손을 어떻게 하나 말이에요. 이렇게 안나, 이렇게 안나? 이렇게 안아도 빼기 쉽고, 이렇게 안아도 색시가 쳐도 떨어지지만 안 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만약에 호랑이하고 싸우면, 호랑이가 나를 덮치려고 하면 호랑이 목에다가 딱 걸고 뒷다리 쪽으로 해서 등에다가 딱 채워 놓으면 호랑이 도 못 빼요. 죽더라도 못 빼요, 마디가 있기 때문에. 힘을 줬는데 살은 없어지고 뼈끼리 딱 붙어 있는 것과 같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걸려 있기 때문에 놓지 않는 한 못 빼는 거예요. 그래서 호랑이도 죽어야 돼요. 먼저 죽어요.

왜 이상하게 보노?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 않지. 반드시 한국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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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밤에 잘 때에는 장도칼을 어떻게 해요? 노리개로 된 것이 있다구요. 남편이 자기를 죽일지 모르잖아요? 서로서로 사랑하면서 죽이겠다 는 사람이 어디 있나? 좋아 가지고 숨을 훅 풀어줘야 할 텐데 자꾸 안 으려고 해요. 숨이 안 나가요. 사랑하다가 죽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아 요? 그런 사랑을 못 하게 되면, 여자나 남자가 태어난 보람이 없다구 요. 아하, 여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하다. 남자로 태어난 것이 행복하 다.이거예요. 수수께끼 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사건이 많아요.

미국의 부자가 누구던가? 무슨 펠러?「록펠러입니다.」록펠러의 둘째 아들이 사랑하다가 죽은 줄 알아요? 여러분이 신랑하고 사랑하게 되면 그 시간만은 있는 힘을 다해서 당기지? 내가 여자 아니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내가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웃음) 모르니까 가르쳐줘 야지. 있는 힘을 다해서 당기나, 안 당기나?「당깁니다.」안 당기면, 쌍것들이야. 그러게 돼 있어요.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 그러고 나면 한잠 자야 되는 거예요. 자나, 안 자나?「잡니다.」안 자겠다는 녀석은 바람잡이예요. 남편을 진짜 사 랑하고 있는 힘을 다해서 피곤보다도 자기도 기운 다 뺐기 때문에 잠 이 그냥 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사랑 못 한 사람들은 가짜 아내예 요.

이상한 말을 선생님이 한다고 하지 말고 한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그 남자 외에는, 한 남자 외에는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없다 는 거예요. 진정 사랑해야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못 된 사람들 은 가짜 여자예요. 이상한 눈을 가지고 바라보는 여자들이 많네. (웃 음) 그래 보라구요.

바람피우는 남자들, 첩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방 같은 데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잖아요? 다방에 일하는 아줌마를 불러주면, 한번 두번 하 면 누이동생과 같이 가까워지고 다 그래 가지고 사는 사람을 기둥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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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해요. 기둥서방이니 기둥이 많지. 그 가운데 제일 자기가 죽을 때까지 그러고 싶은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첩의 아들, 그런 사랑 가운데 태어난 아들이 끝날에는 세계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부모도 그런 거예요? 나도 그것은 모르겠어요. 말세에 이름난 사람들은 순정의 남편과 여자에서 태어난 것보다도 첩, 처하고 살다가 지쳐 가지고 첩하고 새로이 불이 붙어 가 지고 낳은 사람들 중에 많다는 거예요. 왜? 밖의 세상과 안의 세상을 구별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와 잘난 여자가 서로 만나는 것이 좋지 않아요. 반드시 그런 사랑을 할 때 우리 부모도 이런 사랑을 했겠지. 우 리나라의 왕, 하나님도 이렇게 사랑했겠지.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 숨을 힘 줘 가지고 내쉬다가 못 들이쉬면, 들이쉬었다가 내쉬 지 못하면 죽어요. 딱 넘어가서 한 발자국 더 가면 들이쉬어지지 않아 요. 저쪽에 끌려 넘어가면, 거기에서 붙들려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사랑을 잘못하면 죽음 길에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런 것이 사랑의 길이에요. 실감이 나요? 실감이 나냐고 물어보잖아요? 안 나면, 나는 가야 되겠다.

 

사랑할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어

 

8시가 안 됐으니…. 보통 8시에는 바다에 나가서 어떻게 해요? 준비했나?「예, 준비하고 있습니다.」어저께 포인트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나 같으면 포인트 하나 가지고 안 할 텐데 말이에요. 밤낚시의 포인트 가 있는데 몰라요.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king salmon)을 잡는다 고 하면, 내가 선두에 서야 킹 새먼 있는 데 가고 그래요. 할리벗 (halibut) 같은 것도 그래요. 내가 가기 전에는 80파운드 되는 할리벗을 못 잡았는데, 내가 80파운드짜리를 하루에 두 마리도 잡고 백 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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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짜리도 잡고 그래요. 고기들이 있는 곳을 알거든!

그러니 여러분 가운데 좋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 누구다 이거예요. 보고 저 여자는 부잣집에 시집갔다가 망하겠구만! 볼따귀가 나오고, 입술이 저리니 과부가 되겠구만!하면서 아는 거예요. 입술이 언제나 키스하고 싶어요. 볼따귀도 핏빛이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과부가 돼 요. 그런 것을 다 알면 좋겠지?「예.」관상쟁이로 돈벌이를 하겠어요? 그런 돈벌이를 해 가지고, 남의 신수 봐 주고 돈벌이를 해서 잘못 쓰 게 되면 자기 후손의 길이 막혀요. 그것으로 사기를 쳐 먹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 집안, 그 동네가 망한다구요. 그것을 모르니까 그렇지.

아이고! 제주도 아줌마, 나와라! 미안합니다, 윤태근의 허가 안 맞고 나오라고 해서! 윤태근이 졸려고 하는데, 남편 자지 못하게 노래를 들 어 가지고 깨워주려고 그래요. 제주도 아씨예요. 제주도 노래 한번 해 요. 여수 노래를 여러분이 할 줄 모르잖아요, 뱃노래밖에? 제주도 노 래 한번 해봐요. 제주도라는 것은 제사드리기 위해서 건너가는 섬이다 이거예요. 제주가 뭐이게? 제사하는 주인 아니에요? 그런 도라는 거예 요. (조선희 사모 노래) (박수)

이 부부가 얼마나 재미있게 사는지 딸들이 엄마 아빠가 저렇게 재 미있게 사는 것을 보니까 나 시집을 연령이 되기 전에 보내달라!고 간청해서 내가 결혼시켜 줬어요. (박수) 첫 딸이 잘 사나?「아들 낳고 잘 삽니다.」통일교회에 이렇게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불 행 아니고 행복이지.

서로가 붙들고 춤도 추고 싸움해 가지고 서로의 눈깔을 뽑아 팔아서 부모님 대접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겠어요? 그런 효자도 되라는 거예요. 눈깔을 서로 뽑아 가지고 효자가 되겠다고 하면 형무소에 가두겠나, 표창하겠나? 사랑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 몰라서 그렇지 말이에요.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을 알고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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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한 사연이 엉켜 있는 것을 다 풀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두 사람 때문에 세계가 이렇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남자할 때에 는 남의 사람이에요. 산 넘어간 사람을 남자라고 해요. 여자는 뭐예요? 다 빼앗기고, 잃어버리고 혼자 잘 자리도 없고 먹을 것도 없으니까 잠 자리를 펴놓고 자여!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자고 먼저 해야 되겠나, 남자가 자자고 해야 되겠나? 여자, 자여! 순박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의 사랑이 어떤지 모르겠다고 그래 요!하고 사랑하게 되면, 잊을 수 없는 여자가 된다면 어머니로 모시고 싶은 생각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한 여자가 되지. 누나 이 상, 어머니 이상, 여왕 이상 모시겠다는 남자를 갖고 사는 사람은 왕비 보다 더 행복한 여자다. 그런 답도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자여, 드리는 거예요. 이것 드립니다, 그것 아니에요? 자여!할 때는 그렇잖아요? 자여가 여자 아니에요? 나는 여자입니다. 위해 살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순응하는 데는 천지도리에 합한 아름 다운 여인이오, 여자요? 여인이 되는 거예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 람 인(人)  자는 두 사람이 버텨야 돼요. 그렇지?「예.」혼자는 안 돼요. 남자가 암만 크더라도, 여자가 버텨 주어야 돼요.

사람 인  자에서 이것을 이렇게 하는 것은 바른손 쓰는 것을 말해 요. 바른손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할래요, 이렇게 할래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사랑 애(愛)자도 이렇 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또 하고 이것 이렇 게 둘 하고 이렇게 했어요. 몇 가지예요?

 

사랑의 말씀은 반드시 사람을 혁명해

 

이제는 8시가 다 됐는데 나도 바다에 나갈까, 말까?「날이 좋습니다.」내가 고기잡이가 싫어졌어요. 고기 잡으면 불쌍해요. 저것을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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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려고 잡나? 우리 신준이가 먹겠다면 잡아 먹일 텐데…. 신준이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어머니가 먹겠다면 잡아 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 수련생들이 117명인데, 어머니보다 많은 수련생들이 와서 먹고 싶어하는 것이 숭어라고 하는데 숭어라는 것이 무슨 자예요? 숭배할 숭(崇)이에요. 숭배할 수 있는 고기가 숭어 예요.

사람은 사상가가 된다면 평온한 집을 하루에 열 채도 지을 수 있고, 백 채도 지을 수 있어요. 백 사람을 만나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집을 얘기하면, 그 사람이 행복의 집에서 살고 싶어 가지고 나는 행복의 집을 짓기 시작한다.고 하면 집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그 말 씀이 위대한 거예요! 사랑의 말씀은 반드시 사람을 혁명해요. 혁명을 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누가 잘 하겠나? 저 반장!「이장입니다.」이장인가? 옛날에는 반장이 됐는데, 이장이 됐나?「예.」노래 한번 해봐라! (웃음) 남 자가 저만했으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잘생겼대! 노래라도 하나 잘 해야지, 못 하면 망신이지. (이장 노래) (박수)

엄마, 고향 가고 싶어! (웃음) 아씨 얼굴을 만지며 지내던 생각이 그리워 고향 가고 싶어! 자기들도 정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냥 가게 되면 심심하지. 제주도 아줌마니 뚱뚱한 아저씨, 동네에 그 노랫소리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으니 이 땅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아버님의 선창으로 시아와셋테난 다로합창) (박수)

축구 구경하던 것이 이제 좀 풀렸지?「예.」해봐요.「예!」배에 데리고 나가려고 그래요.「알겠습니다.」(박수) 밑감 끼워주는 심부름 꾼이에요. (웃음) 지렁이고 무엇이고 잡아 가지고 입에다 한번 키스하 라면 키스하고 낚시에 끼워야 돼요. 고기가 키스하지 않은 밑감을 물 겠나, 키스한 밑감을 물겠나?「키스한 것입니다.」(웃음) 그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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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예.」

언제든지 생일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서 두 사람씩 빼요.「예.」그 주일에 있는 사람을 빼든가 해서 말이에요. 두 사람씩 내가 여기 오면 바다에 나갈 때 반드시 데리고 나갈 수 있게끔 해요.「감사합니다.」이 제 며칠 안 남았지? 한 열흘 남았나?「일주일 남았습니다.」아이구, 안 됐네. (박수) *


 

 

 

 

지성감천과 위하는 생활

 

 

 

 

인사해 줘요, 크게! 국진이가 내일 어머니한테 가서 구라파를 도는 데 떠나간다는 인사예요.「안녕하세요!」(국진님에게 전화로) 그래, 잘 다녀와요.

 

난 대로 살아야

 

자! (경배) 여기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학생들이야? 학생들이 왔네.「선문대학 신학과입니다.」어허, 너희들이 신학과 학생 이야? 얼굴 좀 보자! 새파랗게 젊었구나! (웃음)「주로 1학년들입니다.」1학년에 정신이 들어가야 할 텐데…. 1학년이 중요해요. 전환기 예요.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 18세, 19세?「열 아홉 살, 스무 살입니 다.」여러분 나이에 내가 원리를 알고 어떻게 세계를 하나로 만드느냐, 그런 구상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일생은 빨라요. 일생은 참 빠르다구요. 세월이 긴 게 아니에요. 10년 가게 되면, 그 다음에 20년 가요. 또 10년, 또 10년 하게 되면 40년이에요.


2006년 6 24(),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저녁 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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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가지고 고등학교를 나오면 20년 되는데 세상을 잘 모르거든, 집이나 알고. 이 세상이 얼마나 넓어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살고, 또 그들이 싸우고 경쟁하는 혼탁한 세상에서 자기 관을 가지고 세상을 지 나가기가 힘들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지나가기가 힘들고, 일본 이면 일본을 지나가기가 힘들어요. 자기 나라가 좋은 것, 자기가 일생 동안에 하고 싶다는 것을 다 해 줄 수 있는 세상이 안 돼 있어요.

왜? 목적이 다르니까. 국가의 목적이 달라요. 일본과 미국 등 유엔 에 가입한 모든 나라들의 목적이 하나면 하나의 세계가 이뤄질 수 있 어요. 그럴 때 어디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세계가 합해 가지고 좋게 만들 수 있는데, 그렇게 못 하거든! 국경선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놈의 국경선이 문제이고, 지방색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지방의 환경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환경을 마음대로 내가 할 수 없어요. 본래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잘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환경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타락이라고 해요. 주인이 없으니까 주 인 없는 세계에 본래의 주인을 정하고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주인 노 릇을 할 수 없어요.

가정의 아버지면 아버지고 장자면 장자지, 아버지가 작은 아들이 될 수 있고 셋째 아들이 될 수 있나? 인격이라는 것, 개성진리체라는 것 은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얼굴이 이렇게 생기면 중간에 자기가 아 무리 수술해서 잘 보이려고 하더라도 눈깔만 잘 보이면 뭘 하나, 마음 이 갈라졌는데? 그러니 영계가 혼돈되는 거예요. 저 사람이 젊었을 때에는 이렇던데, 이렇게 예뻤는데…. 하는 거예요.

본심을 보게 되면 본심 상태에 나타나니까 여기는 옛날에 예쁘던 얼굴이 아니구만?  하니 얼마나 혼란돼요!  난 대로!  해봐요.「난 대 로!」난 대로 살아야지, 여자로 났다가 남자가 될 수 있어요? 남자가 됐다가 여자로 될 수 있어요? 중성이 될 수 있나? 중성이 돼도,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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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큰일이에요. 어디 가도 상대가 없어요. 중성이 되면 중성 됐던 여자나 남자를 누가 좋아하나? 이상하지. 그것은 가는 길이 자기 환경밖에 없다구요. 공통적이 아니에요.

 

선생의 말을 듣는 훌륭한 학생이 돼야

 

바닷물하게 되면, 바닷물은 짠 것이나 온도가 어때요? 여수 바다하면 대개 온도가 같고,  짠맛도 다 같지 얼룩덜룩 하나?  안 그래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신학생이면 맛이 다 짠맛이에요, 단맛이에요? 단맛 도 있고 짠맛도, 쓴맛도 있고 오미자 같은 맛도 있을 것인데 오미자 맛 같은 학생을 길러서 뭘 하나?

여기 40명이면, 40명의 맛이 다 달라요. 40명 되는 남자라고 할 때, 거기에 여자도 섞어지나? 안 섞어져요, 섞어져요? 섞어질 수도 있지. (웃음) 안 섞어져요. 섞어졌다가는, 그것은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시작이 잘못되면, 그것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출발 을 잘 해야 돼요.

여러분 같은 연령 때, 선생님이 원리를 찾으면서 혼자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모를 거라구요. 그때 기도하던 것이 생각나요. 보통 열두 시 간, 열 일곱 시간을 기도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끝까지 밀고 들어가 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망갈 수 없으니까 찾아올까 봐 돌아앉았다가 갈 데가 없으니까 왜 자꾸 야단이냐?”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 전 에는 안됩니다.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이오? 나 같은 사람이 오? 하고 물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싫어하는 것이 뭐요? 하니까 진짜 싫은 것을 알려면, 세상 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했다면 일생 동안 모은 재산을 어떻 게 해요? 부엉이 같은 것도 쥐니 무엇이니 기어다니는 것들을 다 잡아 다가 겨울에 둥지에 쌓아 두는 거예요. 쌓아 두었지만 어머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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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필요해서 쌓아 두었나, 여러분이 필요해서 쌓아 두었나? 본래 여러분이 없다면, 여러분이 필요한 것을 쌓아 둘 필요도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밥 먹고 살면서 하루하루 지내 가지고 청춘시대가 지나가고, 그 다음에 장년시대와 노년시대가 지나가서 일생이 지나가 는 것 아니에요? 인생행로가 그렇다고 하면, 그것으로 알면 되지만 편안치 않아요.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여러분도 마음으로 고통받으면 편안치 않지? 그런 말이 있나, 없나? 학생인데도 있어요? 있어, 없어?

「있습니다.」1학년생이니까 아직까지 훈련이 잘 안 됐구만! 이 선생 이 좋아요. 이것 하자면 하고, 저것도 하자면 잘 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말을 잘 듣는 선생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선생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 훌륭한 학생이에요? 어떤 거예요?「선생의 말을 잘 듣는 사람입니다.」달라요. 선생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은 훌륭한 학 생이 되고, 또 학생들의 말을 잘 듣는 선생은 훌륭한 선생이에요. 그렇 지 않으면 모가 나든가 둥글지를 않아요. 모난 선생이라든가 안된 선생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교 교과서가 있으면 1학년 다닐 때 2학년 교과서를 중심삼고 배우는 학생과 비교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리고 1학년 선생하 고 2학년 선생을 때로는 만나게 되면 요즘에 선생님이 무슨 과목을 가르쳐줬는데,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하나 물어도 괜찮아요?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재까닥 대답하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는데요.내 가 대답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친구가 선생님 제자 가운데 여러 사 람 될 텐데 그것을 선생님의 제자 만들겠소, 나 같은 좋은 학생의 친 구 만들겠소?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아, 결정지었잖아요?

나 같은 좋은 학생의 친구 만들어 주면,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좋아하는 학생이 됐으면 학생들 가운데 제일 좋은 학생하고 친구로 삼아줘 야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소개했으니 걔가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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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하는데, 그러면 집에도 데려가고 점심 한두끼 사 주면 다음에 또 하면 얼마나 줄줄 오겠나!

 

지성이면 감천한다는 자리에 가게 되면 마음이 다 가르쳐줘

 

이래 가지고 1학년인데 2학년 올라갈 때 배워야 할 것은 이런 내용이고, 이런 내용이고, 이런 내용인 것을 알아요. 스무 살 넘어서 스무 한 살이면 남자는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한다고 그 래요. 나 잘 몰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진짜 그 래요?「예.」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그게 문제예요. 진짜 그 래?할 때, 그렇습니다.하면 문제예요.

진짜 그런 것이 좋은 것이냐 이거예요. 열 선생에게 물어봐도 절반 이 넘게 글쎄, 글쎄?대답하는데, 안 그렇다고 할 수도 없어요. 안 그렇다고 하면 소문나거든! 40명이 한 반이에요? 한 반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아침에 전차를 타든가 버스를 타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인 사할 때 저 선생님은 이렇고 이렇다.하면서 속닥속닥하면 학교 전 교생한테 나쁜 선생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학생들을 선동할 줄도 알아요? 선동(煽動), 부채질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더울 때 부채질하면 좋아 가지고 옷도 벗지만, 추운데 그러면 부채를 쳐버리지?「예.」그런 거예요. 그러면 좋고 나쁜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물어볼 필요 없어요. 학생이 좋은 학생 되 겠다고 선생님에게 물어볼 필요 없어요. 자기가 자기를 잘 알지. 물어 보지 말고 도서관에 가서 내일 선생님이 이런 학과를 가르쳐 줄 텐데 내가 도서관에 가서 선생님이 열 시간 했으면 나는 스무 시간 하고, 선생님이 열 번을 읽었으면 나는 스무 번 읽는다.이거예요. 거기에 선생이 답변 못 할 문제도 많아요. 이 대가리하고 중간하고 꽁지가 맞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맞겠소?해서 선생님의 실력도 알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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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잖아요? 비판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비판할 수 있는 잼대가 있나? 눈이 잼대예요, 코가 잼대예요, 손이 잼대예요, 몸뚱이가 잼대예요, 마음이 잼대예요? 어떤 것이 잼대예요?「마음입니다.」마음이 보여요? 마음, 마음, 마음! 마음이 답변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 안 했으면 마음하고 얘기해요. 마음하고 얘기한다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한다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마음하 고 얘기하는 거예요. 마음이 다 가르쳐줘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도서관에서 책 볼 필요 있어요? 훌륭한 선생하고 친하고 한 몸같이 됐으면, 물어보면 술술 다 가르쳐주는데 말 이에요. 그러니까 학생시대에도 이 세상이 틀린 것을 알게 되면 혁명 하고 싶어요. 선문대학이 좋은 대학이에요, 나쁜 대학이에요?「좋은 대 학입니다.」(웃음) 유명치도 않은 나쁜 학교에 다니면서도 “너희 학교 가 좋은 학교야?” 할 때, 나쁜 학교라고 하는 학생을 나 만나보지 못 했다. (웃음)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물어보게 되면 선문대학이 좋은 대학이라고 하는 데, 왜 좋아요? 문제가 왜 좋으냐 이거예요.「최고의 환경입니다.」환 경? 종로 네거리에 가면 얼마나 화려하고, 명동거리에 가 보면 얼마나 좋아요! 좌우로 보게 되면, 일생 동안 보지 못한 것들이 있어요. 갖고 싶은 것을 다 주어도 곤란해요.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요? 그것이 전 부 다 내 것이 돼도 곤란하잖아요? 한 가지 내가 필요한데, 조금 조금 해서 백 가지면 백 가지 다 사겠나?

하나! 하나해봐요.「하나!」하나가 틀림없어야 둘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둘이 틀림없지 않으면 셋이 안 와요. 1학년이 되면 2학년과 끊 을 수 없어요. 영원히 따라다녀요. 하나  하면 셋이 따라다니나, 둘이 따라다니나? 밤이나 낮이나, 천 년 가도 하나하면 둘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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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하게 되면, 둘보다 작은 것 중에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 하나지. 하나보다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 소학교 1학년이면 유치원 학생 때가 제일 가깝지. 유치원 학생도 다 알잖아요? 가까우니까 아는 거예요. 가깝지 않으니까 모르는 거지. 가까우려니까 한 번 보는 것보 다도 열 번을 보면 멀어지나, 가까워지나?

 

상대가 없게 때에는 자리가 없으니 없어져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엇을 물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지? (웃음) 사실, 다 몰라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날 줄 알고 왔어요, 못 만날 줄 알았 는데 갑자기 도깨비같이 선생님이 나타났어요? (웃음) 약속도 없이 40명이 한꺼번에 모인 것도 있을 수 없는 것이고, 40명이 앉아 가지 고 앞을 바라보는데 약속도 안 하고 나타난 그 사람도 도깨비 사촌이 지 뭐! (웃음) 안 그래요?

세상에 좋고 나쁜 것도 도깨비 사촌으로 좋고 나쁜 것인데, 진짜 좋 고 나쁘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먹어봐야 돼요. 먹어보고 맡아보고, 그 다음에 눈으로 보고, 그 다음에 만져 보고 까 보고 다 이래 가지고 이 것도 맞고, 이것도 맞고, 이것도 맞아서 오관이 다 맞아야 돼요. 오관 이 아니라 육관이 있으면 육관도 다 맞아야 된다구요. 다섯이 있으면 여섯이 있고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됐으면 새로운 하나 둘, 또 스물 됐으면 스물 또 하나 둘 이러지?

오십  하면,  50 다음에 오는 것이 뭐예요? 51이에요,  오십 하나예요?  (웃음)  51이에요,  오십  하나예요?「오십  하나입니다.」  하게 되면 잘 몰라요. 하나라고 해야 돼요. 어린애들도 1 2 3 4 5 6 7 8 9 10 그래요? 하나, 둘! 우리 신준이도 배에 나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라고 크게 하더라구요. 내가 다 안 다.그 말이에요. 이야,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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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까지 했으면, 그 다음에 어디로 가요? 하나! 작은 것 하나예요, 큰 것 하나예요? 열 하나! 달라요. 다른 거예요. 옛날의 그 식을 가지고 안되는 거지. 열 하나하고 하나는 달라요. 그 다음에 스물이 돼도 스물 둘이에요, 스물 셋 해요? 스물 하나예요. 만 되면, 만 다음에 뭐예요?

「만 하나입니다.」하나! 그러면 열 사람 가운데 하나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스물에서도 또 대표자가 돼야 스무 사람을 데리고 일할 수 있잖아요? 서른하면 서른 사람에서 하나가 돼야만, 서른 하나가 돼 야만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가 먼저 있어요. 하나의 주체, 태양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게 돼 있다구요. 밝으면, 어두움도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3수가 필요해요. 하나님도 아들만 좋아했겠나, 딸만 좋아했겠 나, 아들딸을 좋아했겠나?「아들딸을 좋아했습니다.」아들딸이 생기지 않았는데 어떻게 좋아하나? 자기 마음은 남자형이고, 몸뚱이는 여자형 인데 내게 다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아무것도 필요 없 는, 인류가 필요 없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도 자기가 갖고 있는 아들을 다 좋아할 수 있고, 아들 같은 것을 다 갖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을 갖다가 붙여요. 아담 하면 아들 하나, 아들 둘 되면 아들 스물 하나, 셋이면 서른 하나…. 전부 다 그렇게 바라는 거예요. 크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도 크기를 바라요?

「예.」

여기에 오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기다려 가지고 맛있는 이밥에 고기 반찬을 해 가지고 안 먹었으면 먹으면 좋겠다. 고 기도까지하는 부모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 이에요? 상대가 없게 될 때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설 자리가 없기 때 문에 돌아서는 거예요. 상대가 있으면 있는 데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많은 상대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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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이면 하늘이 응해서 가르쳐줘

 

그러면 여러분이 오관이면 좋아요, 육관이면 좋아요?「육관입니다.」통일교회에서는 십관을 말해요. 이것도 오관이지? 십관 아니에요? 발도 맞춰서 십관이에요. 이것이 새끼손가락이니까 새끼손가락에게 물 어보고 싶어요, 하나님에게 물어보고 싶어요?「하나님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여기서부터 연관관계가 안 돼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 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그러나 여기에 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만 이렇게 되면, 다섯 손가락이 딱 맞아요.

좋은 학생이에요, 그저 그런 학생이에요, 나쁜 학생이에요? (웃음)

「좋은 학생입니다.」좋은 학생이 많겠어요, 그저 그런 학생이 많겠어요, 나쁜 학생이 많겠어요? 그저 그렇고 나쁜 학생이 더 많아요. 역사 적 사실이에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요. 학교를 보게 된다면, 쓸만한 사람이 몇 사람 있나? 몇 사람 없는 거예요. 그저 그렇게 살다 마는데, 그건 열매가 없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올라가게 될 때 푸른 무화과나무, 길가에 다른 무화과나무가 많았을 텐데 푸르고 건강해 보인 거예요. 아마, 여 름이 돼 가지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먹을 수 있었을 거예요. 가다가 점심때, 어디 가야 누가 기다리는 사람이 있나? 오라는 사람이 있나? 점 심밥 염려하는 사람이 있나? 기다라는 것도 내가 기다려야지. 없으면, 내가 기다려야 돼요.

사람이 나 하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내가 좋아할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있을 수 있어요. 십 년 기다리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내가 정성들이고 백 년 후, 천 년 후에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천 년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지? 정성들이면 하늘이 응해 준다고 했는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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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자기가 바라게 되면 꿈에라도 나타나서 가르쳐줘요.

내가 찾고 있는 것, 방향도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쪽으로 찾아가면 어드런 집이 있고 어드런 마을이 있는데, 마을에 가게 되면 거기에 이 러이러한 사람이 있다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곳을 찾아가면, 그런 사람 이 있어요. 그것을 볼 때, 누가 찾아줬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안 가르쳐줬는데 어떻게 나보다도 먼저 알아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는 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커요. 요사스런 악귀인지 선귀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좋은 거예요. 왜? 거짓말이 아니니까. 두고 보면, 거짓말은 드러나지? 사실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니 몽시가 있 어요. 맨 처음에 암시가 있고, 그 다음에 몽시가 있고, 계시가 있고, 묵시가 있어요. 그것이 단계적이에요. 1학년 다음에는 2학년 3학년 4 학년이에요.

이것을 봐도 하나 둘 셋 넷인데, 이것을 합해야 다섯인데 4수가 기반이에요. 이것이 사방으로 돼 있지? 사방도 세모가 제멋대로 되면, 편 편한 것이 있어요? 연결돼서 수평만 되면, 면적이 생겨요. 우글쭈글하 면, 면적이 작아지지. 이랬다저랬다, 저랬다이랬다. 저 녀석은 1학년 인데 버릇이 하나도 없구만! 졸업할 때는 더 나쁘겠구만!하는 그런 사람은 앞으로 암만 얼굴이 미인이고 잘났더라도 퉷 침을 뱉어야 돼 요.

어드런 얼굴이 미인이냐? 누가 정해요? 누가 정하느냐 말이에요. 미인은 어느 사람을 말해요? 미인은 여자를 말해요, 남자를 말해요?「여 자입니다.」여자! 남자는 뭐이라고 그러나?「미남입니다.」미녀하고 미 남은 무엇이 달라요? 다 같은데, 미남을 누가 정했어요? 내가 정했으 면 좋겠다 이거예요. (웃음) 정한 사람이 있거든!

한국 역사에 별의별 역사가 있지만, 주류가 되는 역사가 있어요. 등 골이 되는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정했어요? 그렇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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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 수 없어서 그렇게 살았는데, 그렇게 살아 가지고 대한민국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등뼈가 되어야 돼요. 등뼈가 좋아요, 손뼈가 좋아 요?「등뼈가 좋습니다.」손이 만질 수 있으니 좋지, 왜 등뼈가 좋아요? 일년 동안 드러누워도 편안치 않은 것이 등뼈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 요? 살이 없이 파리해 보라구요.

 

그때 그때의 환경에 맞추어 가지고 다 어울려야

 

요즘에 밥 안 먹고 그러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다이어트입니다.」다이어, 다이예라구요. 다 그렇게 예상하게 된다 그 말이에요. 망 해 버려요. 남들은 밥도 못 먹고 있는데, 밥을 안 먹겠다고 하니 말이 에요. 얼마나 도적질해다가 먹었어요! 양심이 다이어트를 하라고 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다이어트를 하겠나?

여자가 호리호리하고, 다리도 이래 가지고 감탕 구멍도 뭐예요? 조만한 구멍도 뚫고 나가는 뱀장어같이 생기면, 그것을 무엇에 쓰겠나? 여자는 여자다운 것이 예쁘고, 남자는 남자다운 것이 멋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화장할 때 어디서부터 먼저 하나? 결혼하려면 뭘 본다고 그 러나? 뭘 본다고 해요?「선본다고 합니다.」선이라는 말이 익숙한 말 이에요, 먼 말이에요? 좋은 말이 아니에요. 섬도 돼요. 섬사람, 먼 데 사람의 뜻이 있다구요.

선보면 먼저 뭘 보나? 남자가 여자 그것 보자고 그러나? 여자가 또 남자 그것 보자고 그러나?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된다고 다 벌써 정해 있어요. 여자 얼굴형이 계란형이 좋지. 접시형이면 얼마 나 좋아요? (웃음) 상에 놓게 되면 접시 위에 놓아야 좋지 그냥 놓아 보라구요. 데굴데굴 어디 가든지 부딪쳐 가지고 깨지는 거예요. 왜 접 시 위에 놓아야 돼요? 그래야 어울리는 거예요.

이것 보라구요. 기러기 쌍둥이가 키스하는 것으로 딱 해 놓고 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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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둘이고, 입도 둘이고, 몸뚱이도 둘인데 하나되려고 그래요. 어디로 하나돼요? 부리, 주둥이를 가지고 하나돼요. (웃음) 전파도 만날 때 안 테나 높은 데서 만나지?

그러니 여자 남자가 만나서 제일 가까운 데가 뭐예요? 벌써 드러난 곳, 코가 어떻게 생겼느냐? 코가 못생기면, 아무리 얼굴이 잘생겨도 코 가 삐뚤어지면 그만이에요. 코가 바로 돼 있느냐, 눈이 바로 돼 있느 냐? 넓은 이마인데, 눈이 이렇게 모여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은 병상에 누워서 살다가 죽어요. 얼마나 답답하겠나, 마음대로 못 하니 까!

그것이 다 어울려야 돼요. 어울린다는 말을 알지? 그러면 어울린다고 해서 여자가 열 남자하고 마음대로 어울려도 되나? 어울린다고 할 때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공부할 때에는 공부를 같이할 수 있고, 운 동할 때에는 운동을 같이하고, 산에 갈 때에는 같이 가고, 그때 그때의 환경에 맞추어 가지고 서로 서로가 웃고 말할 수 있고, 서로가 이 동 네에 선한 것을 남기자!고 친구 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시작하면서 어울려야지 그 반대로 했다가는 큰일나지. 엄마 아빠가 밤잠 못 자고 아이고! 그놈의 자식, 죽지! 아이고, 사는 것보다 죽으면 좋겠다.하 는 거예요. 그런 부모들이 많은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지 만, 속으로는 그렇지만 겉으로는 죽으면 좋겠다고 그래요.

세상에 역적이 돼 가지고 사형장에 이슬로 사라질 때, 죽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진짜 그래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든지 살려주 고 싶어서 대한민국의 법, 형법에 의해서 사형선고 했으면 그 법이 없으면 우리 아들딸을 내가 살릴 텐데, 내 마음대로 안 되니까 아들이 없어진다.이거예요. 아들이 없어지면, 아들에 대한 어머니 사랑의 주 인이 도망가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에 대한 어머니 사랑 의 주인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면, 그 어머니도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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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은 그 아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지 형제들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 아니에요. 둘째 아들, 셋째 아들, 열 째 아들에 대한 어머니 사랑의 주인이 달라지는 거예요. 많은 아들딸을 기르고 사랑하게 되면, 마음이 넓어져요. 여자들, 그것을 알아요?

「예.」

 

웃는 얼굴하고 웃음소리가 같아야

 

일본 여자할 때에는, 이야…. 일본 여자가 일을 보고 달려가니 어때요? 그래서 일본 여자는 손을 보게 되면 예쁜 손이 없어요, 일을 많 이 했기 때문에. 소제하고 빨래하고 걸레를 빨아 가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청소를 하니까, 운동을 하니까 손이 고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투박한 노동꾼의 손이지. 일을 봐 가지고 두어둘 수 없으니 일을 시켜 먹는 데는 일본 여자를 데려다가 쓰는 것이 제일 좋다. 이름이 일본이 에요. 일을 봤다 이거예요. (웃음)

바닷가에 와서 바다의 주인 만들기 위한 일본 여자예요. 바다의 일본, 또 본 중에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별동 하 나님이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속성도 여러 가지지? 손가락 속성, 눈 속 성, 머리카락 속성이 다 있어요. 안 그래요? 내가 어떤 얼굴이 내가 말하는 것을 좋아하겠나?해서 쓱 보게 되면,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벌써, 표정을 보면 알아요. 좋아하는지 어쩌는지 말이에요. (웃 음)

웃는 얼굴하고 웃음소리, 둘이 다를 수 있어요. 같아야 돼요. 요즘에 정치가들이 허허허! 하는데,  웃음소리하고 웃는 얼굴이 같은 정치가 가 있나? 속으로는 늑대의 옷을 입고, 겉으로는 양의 옷을 입어 가지 고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같아야 돼요. 안팎이 같고, 상하가 같아 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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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상하 우좌예요, 좌우예요?「우좌입니다.」왜 우좌예요? 세상에서 말할 때 좌우가 좋아요, 우좌가 좋아요?「우좌입니다.」통일교회 패가 돼서 그런다구요. 좌우로 알고 있는데, 우좌는 또 뭐예 요? (웃음) 기억한 것을 지워 버려야 하니 바꾸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나도 80이 됐지만 옛날에 하던 상하좌우전후가 빠르지, 상하 하고 우좌인데  우좌인가,  좌우인가?  하는  거예요.    하기 전에  가 먼저 나가요.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예.」

그 다음에 후전이에요, 전후예요?「전후입니다.」상하좌우전후!

언제든지 거꾸로 됐어요, 두 번째가. 부부관계를 말해요. 상하는 부자 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종적으로 연결된다 구요. 이건 횡적으로 뒤집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좋아하는 사 람은 망하지 않으면 죽어요. 죽어 하면,  주거지가 얼마나 좋은 거예 요? 같이 주거지에 살면 좋지만, 살 수 있는 주거지를 말하는 것이 아 니라 영원한 이별을 말해요.

오늘 저녁에 훈독회를 하려고 했는데, 방해파가 왔어요. 40명인데, 117명이에요. 몇 배예요?「3배입니다.」여러분이 좋아하는 말을 내가 해 줘야 되겠나, 몇 배 되는 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을 해야 되겠나? 여기에 일본 학생이 누구예요?「절반 정도입니다.」그러면 여러분 가 운데 일본 사람을 좋아해요,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한국 사람을 좋 아해야 됩니다.」(웃음)

일본 조상은 일본 사람을 좋아하고, 한국 조상은 한국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또 그 조상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할머니도 한국 사 람을 좋아하고, 어머니도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 한국 사람끼리는 그래 요. 3대가 다 한국 사람이 좋다고 해요.

일본 사람이 좋다고 하는 것은 누구예요? 할아버지도 일본 사람, 아버지도 일본 사람, 자기 남편도 일본 사람이에요. 언제 그 세 가지를 잊 어버리고 한국 사람을 좋다고 할 수 있는 마음 출발이 있어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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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게 되면, 세상이 혼돈돼 버려요. 어디에서 나서 어디에서 살다가 어디에서 죽어야 돼요?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절대핏줄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돼

 

통일교회에 와서 뭘 하는 패들이에요, 이게? 문 선생도 찾아가다 보니 여러 길을 찾아가서 거기에 입 맞추고 사는 사람이 문 총재다 이거 예요. 많고 많은 가운데 제일 좋다는 것이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생명, 절대핏줄! 그거면 그만이에요. 아무리 하나님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그 핏줄 가운데서 떠나가지 못해요. 떠나갈 수 있나? 절대핏줄 가운데는 절대사랑과 절대생명이 달라붙어 있어요.

절대핏줄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돼요. 남자라는 동물 전체와 여자라는 동물 전체를 합해서 하나님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둘이 합했 기 때문에 절대가 안 돼요. 둘 다 가운데서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주 인이 있어야 절대적 주체다 이거예요. 절대적 상대가 먼저 있을 수 없 어요. 하나님이 나를 만들었나? 우리 할아버지를 만들었으니 처음이 조상이지, 다음이 조상 될 수 없어요.

춤추는 뱀이 뭐이던가?「코브라입니다.」코브라가 얼마나 불쌍해요! 좋아서 춤추나? 먹고 싶어서 춤춘다 이거예요. 잡아먹어요. 춤추는데 좋아하다가는 휙 하면, 벌써 어떻게 돼요? (웃음) 입 벌리면, 이것이 혓발같이 먼저 나오게 돼 있어요. 다물면 침을 주는 거예요, 쫙! 독사 를 함부로 다루면 안돼요. 날아요. 나는 독사를 봤어요?

보라구요. 사람을 만나기 전에는 뱀이 어드렇게 하고 있나? 자게 될 때 동글동글 이래 가지고 꽁지가 밖에 있고, 대가리는 여기 있어 가지 고 이렇게 해 놓고 있어요. 몸뚱이하고 눈만 해 놓고 피해받기 전에 휙…. 대가리가 나가면 꽁지에 힘을 주어서 반동이 세 가지고 3미터까 지 날아가요. 그것도 모르나? 남자들, 그것도 몰라? 남자 노릇을 못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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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울뱀을 알지? 독사라구요. 배가 고프든지 혹은 그립든지 하면 방울을 딸랑딸랑 하는 거예요. 날이 잔잔하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예요. 바람 불면, 자기가 소리를 하더라도 잘 듣잖아요? 봄철이 돼서 아지랑 이 끼어서 자던 새들도 졸면서 임이 어디 있소? 임을 기다리다가 죽 어 가는 내가 있소. 꽥꽥꽥, 꽥꽥꽥!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가을 달 밝은 밤에 곤충들이 새끼를 까고 잔치하는 거예요. 가을에 자기 일족을 모아 놓고 오케스트라를 해요. 여치 같은 것은 찍 짹, 새들도 그때는 또 다른 데 가서 살아야 돼요. 그러니 만찬 을 할 때에는 오케스트라와 마찬가지예요. 가을 달 밝은 밤에 평상 같 은 데, 정자 같은 데, 높은 데 가서 숨어서 보라구요. 달 밝은 밤에는 얼마나 굉장한지 몰라요. 밤새도록 그래도 목도 안 쉬어요. (웃음)

보라구요. 찍찍 짹짹 하게 되면, 반드시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할 때에는 하지 않고 찍 짹, 짹 찍! 찍짹 찍짹 찍짹…!(웃음) 그러 니까 자는 데 있어서 거리가 멀고, 바람이 불고 이러므로 말미암아 찍 짹 찍짹 하는 소리가 열 가지 소리로 들릴 때가 있는 거예요. 몽롱해 가지고 꿈 가운데 그렇게 되면, 동물 새끼들이 노래하는 속에 자기가 들어가서 춤도 추고 다 그러는 거예요.

몽유병을 알아요?「예.」몽유병 있는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에 요. 아, 이거 몽유병을 좋아한다는 선생님이 됐으니…. 여러분은 몽유 병 환자가 되지 말라는 거지. 눈을 뜨고도 볼 수 있어요. 잠의 연장 가운데서 되어지는 것을 몽유병이라고 하는데, 꿈 가운데서 행동하는 거 예요. 그런 것이 있는 거라구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해요? 하게 되면 두 임을 원해요, 세 임을


278      지성감천과 위하는 생활

 

 

원해요?    해봐요.「임!」아버님 할 때에는 두 사람을 원해요,  한 사람을  원해요?「한  사람입니다.」예끼, 이놈들아! 그러면 예끼, 이 놈!한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 돼요.

  하게 되면 한 사람이지.  한국말이 멋진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임, 영원히 하나! 아버지도 될 수 있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오빠도 될 수 있고, 형님도 될 수 있고, 동생이 된다면 첫째가는 동생이에요. 그럴 수  있는 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을 좋아해요?「예.」얼마만큼 좋아해요?

여러분이 부를 때 어머니를 먼저 불러요, 아버지를 먼저 불러요?

「아버지입니다.」「어머니입니다.」어려울 때 아빠!하고 부르지만, 좋을 때는 엄마!하는 거예요. (웃음) 학교 갖다가 돌아오게 되면, 점심 먹고 배가 출출할 때에는 대문을 들어서면서 엄마!이래요. 해 봐요.「엄마!」

엊그제 암소가 새끼를 낳아 가지고 송아지가 없어져서 찾는 것보다 더 커야 돼요. 엄마! (웃음) 알기는 아누만! 그렇게 잃어버린 새끼를 찾는 암소의 소리와 또 만나야 할 어머니를 찾는 아가의 소리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커야 되겠나? 그렇게 비교하면 엄마를 부르는 아가의 소 리가 더 커야지. 동물의 새끼가 어미를 그리워하는 것보다도 사람이 엄마를 부르는 것이 몇 배 더 강해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여자님들?

「예!」

여자님을 좋아하는 남자님이에요, 남자님을 싫어하는 여자님이에요? (웃음) 그거 한 사람만 싫어해도 안돼요. 집에 열 식구가 있더라도 절대적 할아버지, 절대적 아버지, 절대적 형제…. 뺄 사람이 없이 전부 다 좋아한다. 내가 말을 하는 데도 최고 자리에 서 가지고 식구라는 말을 한다.하는 그게 얼마나 훌륭하고 좋은 거예요! 그런 집에서는 많은 식구들이 북적북적 하면서도 남의 동네 같으면 매일같이 싸움이 벌어질 수 있는데 잘 산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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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가게 되면 뭐예요? 던지는 사람을 피처(pitcher)라고 하나, 캐처(catcher)라고 하나? 캐처가 뭐고, 피처가 뭐예요? 그것도 모 르나? 잡는 사람, 던지는 사람 아니에요? 야구를 모르나? 던지는 대로 받아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받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받아요. 피처 캐처의 왕초가 뭐예요? 그것을 지배하는 것이 야구장의 선수예요. 날 아오는 것이 아무리 빨라도 쳤다 이거예요. 이야, 천재적이다.할 때 는 뭐예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를 둘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여러분 중에 신랑 둘 원하는 사람이 있어 요?「없습니다.」이 쌍년들! (웃음) 상을 받아야 할 것인데 상이라고 하지 않고 상이 지독해서 쌍이에요. 상을 가지고 도적질하기 때문에 쌍이 됐으니 쌍년이에요. 여자 하나 놓고 싸우는 두 남자가 못난 남자 지. 여자가 하나밖에 없나?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잘 둬야 되고, 어머니를 잘 둬야 되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잘 둬야 되고, 자기 색시나 남편도 잘 되는 사람을 만나야 되고, 또 아들딸을 낳더라도 잘 되는 녀석을 낳아야 된 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가져서 병원에서 낳으면 어때요? 딸을 다섯 낳았는데, 여섯째가 딸인데 미인이에요.

미인 딸인데, 옆을 보니까 어때요? 자기는 딸을 여섯 낳았지만, 아들 여섯 낳은 사람도 있거든! 그러면 자기 딸을 저쪽 남자하고 바꿔칠 래? 병원에서 그런 일도 있어요. 집에서 아들을 원했는데, 딸만 낳으니 까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럴 때는 혼란이 벌어져요. 그런 것을 다 모르 지?

 

년도 가서 없어지는 종교는 필요 없어

 

자유가  뭐예요?  스스로  자(自),    자는  뭐예요?「말미암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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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입니다.」스스로 해방의 자리를 자유권이라고 해요.  스스로 해방 될 수 있는 세상이 한국 천지에 있어요? 그런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대통령 집에 가도 쑥덕공론해 가지고 속여먹고 살아요.

요전에 선거 때 뭐 열린우리당…. 내가 그래서 닫힌우리당이 있는 것을 알라고 했어요. 한마디했더니 국회에 가서 열린우리당은 닫힌우 리당이 있는 줄 모르느냐? 두고 봐라!이거예요. 어허, 문 총재가 닫 힌우리당이 된다고 했으니 우리당이 문닫아 가지고 닫힌우리당이 돼서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열쇠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웃 음) 열쇠를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닫힌우리당에 가서도 열린우리당 사람을 만들 수 있고, 열린우리당에 가서도 닫힌우리당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민주당 에 가서도 한나라당을 만들 수 있고, 한나라당에 가서도 민주당을 만 들 수 있어요. 열쇠가 많이 필요해요? 열쇠가 많이 필요한가, 하나면 되나?「하나면 됩니다.」많은 돈이 들어 있는 금고를 자물쇠로 채웠는 데 열쇠로 열어야지 무엇으로 열 거예요? 당장에 벼락을 맞아서 금고 가 날아간다고 호령했댔자 맞지 않으면 열리지 않아요.

사람의 마음을 일생 동안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나 이 자리가 싫다.하지 않고 있을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그것은 일반 세상 사람 보다도 종교인들이 낫다는 거예요. 종교인들은 오래 가요. 천 년도 못 가서 없어지는 종교는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는 몇 년 갈 것 같아요? 누가 주인 될 거예요?

백 년 주인 하던 사람은 천 년 주인 하게 되면 변소간에 가야 돼요. 변소간을 지켜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밖에 자격이 안 된다는 거예 요. 백 년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 된 사람이 80년은 지배할 수 있지 만, 천 년 지배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가면 일에 치여요. 감당을 못 한다는 거예요. 물러가요. 도망가요. 덮어놓고 좋은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 절대적인 것을 다 좋아하지? 절대해봐요.「절대!」절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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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것이 뭐 있어요? 여자 앞에 절대 남자할 때 두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영원히 한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영원히 한 남자 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거짓말 말 라 그 말이에요. (웃음)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의 눈이 어머니 눈보다 낫고, 아버지 눈보다 나아요? 절대 눈이 될 수 없어요. 엄마 닮고 아빠 닮았어요, 눈이. 눈썹 하나라도 닮았 지. 눈썹이 몇 개인지 세어 봤어요? 속눈썹이 말이에요. 자기 비밀이 얼마나 많아요! 모르지? 콧수염이 몇 개인지 알아요? 다 모르잖아요. 머리카락이 몇 개나 있는지 알아요? 동쪽으로 했는데, 서쪽에 흠이 있 으면 가려 놓는 거예요. 거기에다 붙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좋게 보이고, 저렇게 해도 좋게 보이는데 전부 다 좋게만 보였지 좋은 것은 없어요.

 

참아버님 성명 풀이

 

여러분, 화장을 다 하지? 화장 안 한 사람, 손 들어요. 왜 안 했어? (웃음) 변명하는 소리가 나고, 왁싹옥싹 한다구요. 자기 변명하기 위해 서 싸움이 벌어지지, 변명할 줄 모르고 참는 사람은 싸움이 벌어지지 않아요. 조용해요. 떠드는 밤에 잠을 자나, 조용한 밤에 잠을 자나?

「조용한 밤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밤에 떠들면 안되는 거예요. 낮에는 어때요? 자기만 해도 안되지. 다 활동하는데, 자기 혼자 떨 어지니 나중에는 나보다 큰 것이 훌떡 삼켜 버려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그물도 쳐 놓고 있어야 거기에 걸려 가지고 어떻게 돼요? 거미새끼도 철망을 쳐 놓고 지키고 앉아 가지고 움직이 면 호르륵 가 가지고 걸린 고기든 무엇이든지 감아 버리는 거예요. 왕 거미, 큰 거미가 있지? 큰 거미들은 줄을 조그만 틈새기에 안 틀어요. 나무와 나무 사이에 크게 줄을 달아 가지고 새들도 걸리게 되면 휙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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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감는 거예요. 세 번만 이렇게 되면, 벌써 들어와서 감아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장난도 많이 해봤어요. 저게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동물에 대해서 취미가 많아요.

바다도 그래요. 오늘도 바다에 나갔다가…. 고기 잡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에라, 바다 고기를 몰아서 한꺼번에 잡아 가지고 죽어 갈 사람이 동네에 있으면 주는 거예요. 밥 굶은 사람이 있다구요. 없다고 봐요? 나만 배부르면 되나?

선문이라는   자가 무슨   자예요?「글월 문(文)  자입니다.」 글월 문자가 어떻게 생긴 거예요? 제사상이에요. 제단를 상징한다구 요. 선생님의 이름이 문 뭐이든가? 명선이든가, 뭐예요? 명선이 선명보 다 낫지. 밝은 것이 빨리 오지. 밝은(明) 것이 고운(鮮) 것보다도 빨리 오잖아요. 문명선이 문선명보다 좋은데, 왜 문선명이에요?

이 세계를 볼 때, 어떤 것이 커요? 바다가 커요, 육지가 커요?「바다입니다.」바다가 커요.  이야,  큰 것을 좋아하다 보니…. 선(鮮)  자 는 고기 어(魚)자 하고 양(羊)이에요. 자는 고기 어자를 먼저 쓰지? 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도 쌍이에요. 거기에 양을 갖 다가 붙였어요. 자는 고기 어자하고 양을 갖다가 붙였지? 그래 서 선이에요.

명(明)자는 하늘의 해와 달을 갖다 놓은 거예요. 그것이 자예요. 하게 되면 뭐예요? 바다의 고기와 동물세계를 말하고, 하 게 되면 해와 달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제단과 같이 모시고 나 간다. 그것이 교주 된 선생님의 이름 문선명이다.하게 되면, 딱 맞아 요. 교주가 된 거예요. 그 제사상을 지키는 교주가 돼야지. 선한 제물을 바치는 선한 왕이 돼야지. 그래야 모든 것이 잘 풀려요. 하나님이 머리가 좋기 때문에 나에게 그 이름을 지어 주었겠나, 내가 이름을 지 었겠나?

선문대학이 뭐예요? 과일들이 설익어 가지고 선 문…. 선 제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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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어요? 선문하게 된다면 어때요? 제사상에 드리는 물건은 전 부 다 씨가 될 수 있는 것을 드려야지요. 좋은 것을 드려야 되는 거예 요. 선문대학!  자가 무슨 자예요? 사람, 남자와 여자 둘을 쫙 꿰었어요. 이게 옆으로 가지 않아요. 남자도 안 따라가고, 여자도 안 따라가요. 하늘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크다면 하늘보다 큰 것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바다가 아무리 넓더라도 하늘 아래지.

 

여자는 매달리는 것을 좋아해

 

윤태근, 그렇습니까?「예.」일어서요. 어디 갔나, 네 색시?「뒤에 앉아 있습니다.」이름이 뭐야?「조선희입니다.」조선희!「예.」제주도 사 람으로 배를 만들어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조선희예요. 그렇잖아요? 자! 이 남자가 남자같이 생겼소, 여자같이 생겼소?「남자같이 생겼습 니다.」나는 여자 같이 생겼다. 여러분은?「남자같이 생겼습니다.」여 자들은 남자같이 생겼어요, 여자같이 생겼어요?「남자같이 생겼습니다.」나는 여자같이 생겼다는데…. (웃음) 누구의 말이 맞아요?

노래하는 것을 보면 알아요. 왕왕왕 해야 돼요. (웃음) 앵앵앵 하면 도적질하는 뭐예요? 꿀벌이 도적놈이라구요. 왕왕왕 해야 돼요. 세퍼트 가 왕왕 짖지? 왕왕 해 가지고, 이빨 소리가 난다구요.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렇게 하게 되면, 만사가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생 각해야 된다구요. 바다에 가게 되면 하루에도 수십 번 변해요, 물결이. 물안개, 지금도 안개가 끼었을 거예요.

조선희, 어디 갔어? 잡아와라! (웃음) 자기가 가야 될 것 아니야?

「밑에 가 보세요. 있을 거야.」어디 있어?「화장실에 갔습니다.」화장실에 가서 잘 화장하겠다. 배꼽 화장, 입술 화장! 화장실에 갔대! 여자 들이 요즘에 배꼽 화장을 하더만! 배꼽이 뭐예요? 백 번씩 속았는데, 2백 번 속이자 그 말이에요. 백을 곱으로 하니까 2백 번 아니에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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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의 간을 빼 먹고 생명줄을 다 빼 먹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 다음에 남는 것이 뭐예요? 입술을 자랑하다가, 목을 자랑하다가, 요즘에 네크리스(목걸이)를 해 가지고 가슴을 자랑하는 거예요. 이마 만큼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긴 것을 하는 거예요. 취미가 달라지니 여 기까지 늘어져서 젖 사이에 와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처녀들의 젖은 뺑뺑 안 하고 끄트머리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간질간 질하기 때문에 남자 생각을 잊지 말고 해라 할 수 있게끔 네크리스를 길게 한다는 거예요.

여자는 매달리는 것을 좋아해요. 네크리스를 했니? 이어링(earring) 도 매달리지? 여자는 매달린 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남자의 그것이 두 개 달려 있잖아요? 거리의 여인들, 사창가의 여인들이 네크리스를 하는 것은 그래요. 그것을 달아 가지고, 그 모양이 움직이는 대로 천하 가 왔다갔다하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여자가 움직일 수 있는 네크리 스와 같이 남자의 그것만 움직일 수 있으면 그 재산을 내 것도 만들 고, 그 집안도 파탄시키고 다 그래요.

또 반지가 뭐예요? 절반 손가락! 뜻이 절반 손가락이에요. 이것은 폐물이에요. 반지를 왜 끼어요? 사랑 병이 뭐이라고 하던가?「상사병 입니다.」상사병을 봤어? (웃음) 빨리 대답했는데, 상사병을 더러 생각 해 봤냐 말이야! 배고플 때 밥 먹고 싶지? 배고픈 병하고 상사병 중에 서 어떤 것이 무서운 병이에요?

조선희!「예.」(웃음) 왜 여기에 왔나, 많은 사람 앞에? 네 남편이 어디 갔어?  (웃음)  남편  하면 남자의 쪽이에요.  여편녀,  여자 편에 있는 여자! 남편은 남이라는 말이 아니지. 여자는 여편녀, 저편에 간 여자라는 뜻인데 도망간 여자를 말해요. 그렇잖아요? 남편은 남편남, 여자는 여편녀! 저편에 있는 여자는 도망갔지, 저편에 어디 가 있겠 나? 남편에게 있고,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있어야 되는데 그거 싫다 고 해서 저편에 가 있는 것이 도망간 여자니 뭐예요? 호랑이가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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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도 그 동네 사람이 어서 물어 가라고 꽹과리를 친다는 거예요.

 

자기 좋아하는 대로 가지고 좋은 씨가 생겨나지 않아

 

꽹과리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꽹과리입니다.」꽹과리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괴상스럽게 걸었다는 것 아니에요? 놀기는 잘 놀고 있다. 낚시 가게 되면 밑감을 언제나 같이 매면 안돼요. 매번 달리 매 어야 돼요. 큰놈도 쓰고, 작은 놈도 쓰고, 굳은 놈도 쓰고, 만만한 놈 도 쓰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천만 가 지 성격 아니에요?

이 아씨는 눈이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눈웃음을 하게 되면, 거기에 맞게끔 몸뚱이가 다 작동하 게 돼 있어요. 목소리도 헤헤헤, 후후후, 하하하, 히히히, 호호호, 훼훼 훼…! (웃음) 내가 이러면서 원맨쇼를 하는데 돈벌이한다고 이러고 앉 았어요, 뭘 하려고 이러고 앉았어요? (웃음)

여러 가지를 해보면 저 사람은 어드런 면이 어떻다.이거예요. 사람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하루 종일 얘기해도 재미있어요. 저 사람은 귀가 당나귀 귀같이 생겨 가지고 소리를 먼저 듣겠고, 얼굴을 보면 이 마가 넓기 때문에 남보다 생각이 빠르고, 입술이 얇기 때문에 입 벌리 고 욕도 잘 하고 만담쟁이 되겠구만?하는 그런 사람은 만담쟁이를 해먹든가 정보요원이 되는 거예요.

토끼 귀가 작더라? 여러분의 말은 토끼 귀가 뭐예요?「크다.」어떤 말이 맞아요?  작더라  하는 것보다 크더라  하는 것이 맞아요.  토끼 귀는 몸뚱이보다 크더라! 귀가 큰 데 몸뚱이보다 크면, 그게 뭐예요?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멋대로 살지 못하고 도망을 다니면서 살 아야 돼요. 비준이 안 맞아요.

사슴도 그래요. 고개를 넘어갈 때에는 반드시 싹 서 가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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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해요. 호랑이나 늑대 같은 것이 보고 여차 하면 물 준비하니 그것은 도망갈 준비하고 귀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다 있다 구요. 토끼 닮은 사람, 사슴 닮은 사람, 늑대 닮은 사람! 눈을 보면 알 아요. 매 같은 것은 부리가 이렇고, 발도 이렇게 돼 있으니 채 먹게 돼 있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의 동물형이 있잖아요? 그것이 맞는 거예요. 여기도 열두 가지의 모양이 합해 가지고 하나같이 되는 거예요. 먹는 데 단것을 맛있게 먹어라!할 때는 단것을 좋아하지, 쓴 것은 다 싫어해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해 가지고 좋은 씨가 생겨나지를 않아 요. 좋은 씨는 어려운 데, 박토에 가더라도 거기에서 토지의 영양소를 빨아 가지고 자라야 돼요. 영양소를 받으려니 뿌리가 깊어진다구요. 뿌 리가 깊어지고, 순은 작더라도 그 열매는 씨를 하더라도 옥토에서 결 실된 씨보다 낫다는 거예요. 왜? 뿌리가 튼튼하니까 줄기가 튼튼하고, 열매도 튼튼해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둘이 눈으로 신호했어? 윙크! 했나, 안 했나? 남편이 졸기 때문에 자기 노래만 하면 벌떡 일어나서 춤출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불 러 세운 거야. (웃음) 한번 해봐요. 참, 충남(忠男)이다. 나는 마이크 도 생각지 않았는데, 벌써 마이크를 갖다가 바치누만! 잘 해봐요. (조 선희 사모의 노래와 윤태근 원장의 춤) (박수)

둘이 결혼해 가지고 재미있게 살던 얘기를 한번 해야, 이 젊은 놈들이 바람나지 않아. (박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여러분의 누 구보다도 낫고 여러분보다도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증시키는 거예 요. 잘 들어요. (조선희 사모 간증)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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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 여편네 말을 듣고 뭘 하라는 대로 했다는 사실이 듣기 싫은 것인데 그것을 해석해서 한마디해 주는 것이 좋 아.「예.」여러분이 교육받을 책임도 있어요. 이런 말을 누가 해 주나? 가정의 비밀로 서로 서로가 발표하기 싫어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부처끼리 살던 비밀 얘기를 세상에 가서 하며 내가 이렇게 한 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이대로 해라!할 때, 그것을 따라갈 사람이 어디있 어요? 체험하는 사람 외에는 모르지. 여기 아줌마들은 뱃사람 아줌마 가 되려고 하니까 교회 교육은 못 하는 거예요. 좋은 시간이 됐기 때 문에 이런 분위기를 만나게 된 것도 하나님이 만들어 준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예.」(윤태근 원장 간증) (박수)

살았으면 할 말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잘 산 사람이에요. 그래, 오늘 좋은 말을 들었구만! 나도 많이 배웠다구요. 그렇게 가르쳐주고 다 그랬는데 좋은 것을 보니까 또 배우는 거예요. 더해야 되겠다 이거 예요. 그렇지만 나이 많으니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허락지 않아요. 젊 은 사람은 젊은 사람을 만나야 되고, 끼리끼리 만나야 할 텐데 지금 내가 88이에요. 87세가 아니고 말이에요. 6월달을 절반 넘었으니 저 쪽 88세에 달리지 이쪽에 달리나?

88세 난 할아버지가 어느 단상에 가서 젊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얘기를 들으라고 하는 것도 실례라구요. 일반 사람에게는 안 통해요. 그 러니 여러분을 잡아서 이제 부려먹어야지. 부려먹는 데는 방법이 없어 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해야지. 만나면 밤을 새워 가지고, 한 사람을 대해서 일주일도 밤을 새워 얘기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목을 매 고 나는 죽어도 따라가겠다. 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돼요. 그것은 어디 가더라도 국경이 없어요.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초등학교 친구는 잊을 수 없지? 그렇게 깊은 인연 가운데 형제 이상의 정을 가지고 6년 동안 지내 보라구요, 얼마나 가까워지겠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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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부모가 친구의 부모가 되고 친구의 형제들이 자기 형제가 될 수 있으니 그렇게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한 사람 한 사람을 합해 가 지고 그렇게 되지, 열 식구가 한꺼번에 와르르 나오나?

그러니 나라라든가 도를 책임질 수 있는 공적인 공인된 사람의 네임 밸류를 가지고 나타나야 그것이 가능하지. 나라 국민도 법을 통해 가 지고 국가의 관을 중심삼고 가는 방향의 조직 체계가 돼 있는데, 그것 을 넘어갈 수 있는 일이 필요해요. 그래서 교회 형태가 필요해요. 교회 는 누구든지 다 필요하거든! 자기 인생문제, 생명문제, 생사문제, 국가 면 국가의 환경으로부터 모든 생사지권 문제예요. 연대적 관계를 중심 삼고 엉클어져 있는데, 혼자 잘났다고 해야 누가 알아줘요?

여러분이 아이고! 내가 신학대학을 나왔으니, 말씀을 공부해 가지고 왔으니 말씀 들으러 오소!하는데, 왜 그러고 있어요? 말씀들어 보소! 당신이 대학 나왔으면, 나는 이렇게 배웠는데 당신 배운 것을 얘기해 보소! 열 사람만 하게 되면, 자기 발판이 넓어져요. 그들이 못 가진 것을 나눠주면 친구가 돼요. 저쪽에서 잊어버릴 수 없는 친구로 자기를 꼽지 다른 사람을 꼽지 않아요.

그런 천 사람 만 사람을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 사람을 천 나라에 보내면 천 나라에서 천 사람, 만 나라에 보내게 되면 만 나라에 서 만 사람이에요. 수십만 부락까지도 파송해 가지고 내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 말씀은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가정이 잘 되자고 하는데, 반대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좋고, 그 가정이 행복해지고 복 받게 되는데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이 반 대하는 것은 그러면 자기 나라가 없어지고 자기들이 가는 길을 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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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하늘이 만약에 통일교회를 지지했으면, 벌써 세계 다 말아먹고 굴러 떨어져 가지고 어떻게 됐겠어요? 사커 볼(soccer ball)이 여기서 떨어 졌는데 벼랑에 있을 때에는 안 떨어지나? 벼랑이면 벼랑에서 떨어지고 또 튀는 거예요. 높은 벼랑에서 내려오니 중력을 가해 가지고 여기서 통통 튀었다면 여기서는 쾅쾅쾅, 더 가면 더 쾅쾅쾅! 그런 이론이 조 직적 연대적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어야 돼요.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친구네 집에 가면 친구 어머니 아버지가 야, 아무개 친구가 왜 매일같이 오노?하는 그런말을 남길 필요 없어요. 왜 안 오노?해야 돼요. 그러면 그 집 아들과 같 이 아무개면 어머니, 아무개 형님이 왔습니다. 밥 주소!하면 밥 주 지 밥 안 주게 돼 있나? 식구들을 보게 되면 밥 안 먹었으면 숟가락 들고 아버지가 환영하면 아버지 상에 가서 붙어 먹고, 할아버지가 좋 아하면 할아버지 상에 가서 붙어 먹고, 형님이 좋아하면 형님 상, 어머 니가 좋아하면 어머니 옆에 가서 쟁개비(냄비)하고 김치만 있으면 비 빔밥이라도 나눠먹는 거예요. 그것 식구 아니에요, 식구?

통일교회에서는 식구라고 합니다. 구식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구식을 좋아하지? 아이고, 우리 풍습이 이런데….하는데 식구라는것은 신식 중의 신식이 하나에서 둘이 되고, 둘이 넷 되고, 넷이 여덟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식구예요. 알싸?「예.」

너, 한꺼번에 세 가지 일을 하라면 할 수 있어? 아, 물어보잖아? 할 수 있어, 없어?「쉽지는 않습니다.」응?「어렵겠습니다.」어렵습니다.하지 말고 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거나 할 것 같습니다.라고 해야 지. 답변을 그렇게 배우라구! 어렵다는 얘기를 할 게 뭐야? 할 수 있 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하는 말이 얼마나 멋져! (웃음)

그러면 말 듣는 사람이 이야, 그래도 소문이 있고 할 수 있는 것 같다니까 내가 찾아가서 시켜보자!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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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해봐서 점점 발전하면 점점 큰 사람이 되는 거예요. 큰 사람이 하라는 대로 하면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이제는 누구나 아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잘 믿는 사람의 간증을 많이 들으라는 거예요. 아줌마 간증, 아저씨 간증, 할아버지 간증! 통일교회의 할아버지 들이 옛날에는 젊은 청년들, 평균연령이 20대였어요. 중고등학생으로 부터 통일교회가 시작됐거든! 세상이 다 반대하니까 그것밖에 없잖아 요? 선생님이 청년 중의 청년이 됐지만, 그때는 어린애들이 울면 같이 울어야 돼요. 통곡하고 더 열심히 울어야 돼요.

그 다음에 원리말씀이 얼마나…. 세계가 살 수 있고 하늘땅이 통일 될 수 있는 내용이 수두룩한데,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안 그래요? 모르니까 그렇지. 일본 아줌마들이니까 눈을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드런가 보자! 내가 통일교회에 속아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이 꼴이 돼 가지고 이혼하려고 하는데 방법을 가르쳐주소!하는 거예 요. 그 사람들을 감동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보다 내가 열심히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 앞에는 덜 하는 사람이 왜 열심히 하느냐고 묻는 거예요. 물어보면 굴복시키 는 거예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밥 먹을 때도 일할 것이 끝나지 않 아서 전체를 위해서 치다꺼리하면서 한 달, 두 달, 일년, 3년만 되면 자기 할아버지보다 존중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래서 단적인 결론은 위해서 사는 사람은 실패하더라도 성공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문 총재를 세상이 다 반대해 가지고 몹쓸 사람으로 낙인찍어 놓았지만, 선생님은 출세하는 거예요. 발전해요. 안 그래요? 역사 가운데서 세계가 반대하는데 세계를 뚫고 나와 가지고 성공한 역사적인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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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이 이제는 누구나 다 아는 말이 돼 버렸어요. 여러분도 그런 선생님을 믿나?「예.」

오늘도 숭어잡이를 갔는데 어저께도 한 마리 까딱도 안 하고, 오늘도 한 마리 까딱도 안 해요. 그래도 안돼요. 숭어가 있는 데 찾아가야 지. 숭어를 양식해 가지고 한꺼번에 동네 사람이 놀러 가서 고기 먹고 싶으면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하면서 천마리 가운데 한 마리씩 나눠줘도 어때요? 하루에 열 마리씩 나눠주면 백 일 을 나누어 줄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면 동네 집이 백 집이라면 3천 몇 마리만 잡아 가지고 동네를 위한다면 일년 이내에 고기를 먹고 싶으면 나한테 와서 사자고 하는 거예요. 세 번만 주면, 그냥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돈 가지고 와서 나 사자!고 하는 거예요. 시장에 가니까 한 마리가 이러니까 절반 값은 안 가져왔으니 당신이 안 받을 줄 안다.이거예요. 그것 안 받고 그냥 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창고를 열어 놓고 먹을 것 있으면, 우리 골방에 무엇 무엇이 있다.고 이름을 써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신세 진 것을 물 어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가 원하는 일이니 좋을 것 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도 그렇게 되면 더욱이나 레버런 문의 뜻과 같으니 애국으로 나라가 발전하는 거예요. 북한이 문제예 요? 안 해서 그래요.

위해서 살라는 것이 좋아하는 사람만 위하래요? 결혼하는 것이 교차 결혼인데, 교차는 한 사람이 요렇게 하는 거예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제 문 총재는 성공했어요. 지금도 어머니가 가서 축복을 해 주고 있잖아요. 옛날에는 축복을 받으려면 10년 세월 이 지나갔어요. 이제는 두 시간 동안에 몇 천명, 몇 만명을 할 수 있어 요.

그러니 환고향해서 책임 완수하라는 것을 못 하겠다는 말은 옛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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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가 담배 먹던 세월의 얘기예요. 호랑이가 담배 먹는 것을 봤나? 그런 말 필요 없어요. 축복을 누구든지 지금 하게 돼 있는데, 다 받게 돼 있어요. 왜? 가정이 잘 돼 가지고 동네를 살리자는 것인데, 그 가정 을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무리 악달이 어머니 아버지라도 아들딸을 나한테 밥 먹여주고 6개월만 맡겨 줘봐라, 옛날보다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동네의 젊은이 들이 아버지 이상 존경할 수 있는 내가 됐으면, 그 동네에서 바랄 것 이 어디 있어요? 군이면 군수까지도 그러고 있고, 도에 가서는 도지사 가 그렇고, 나라면 나라가 그렇게 된다면 대통령을 심부름시킬 수 있 는 사람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누가 나를 도와줘라!하는데,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요?

 

어려우면 자기에게 편리하게 요리하고 소화해서 영양소로 삼아야

 

이제는 수련할 때, 세 번씩은 내가 가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117명이 왔으면 이혼할 패, 이혼하겠다는 간판 넣고 다니는 여자 가 3분의 1은 돼요. 나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왜? 시어머니가 안 맞는다, 시아버지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동네 김 씨니 누구도 만나면, 이상한 눈으로 보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한국말을 알아요, 한국 풍습을 알아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하는데, 그것이 오 하이오 주에서 잘 삽니다.하는 인사예요? 아리가토(ありがとう)!하는데, 아리(あり; 개미)가 열 마리입니다.하는 거예요? (웃음) 인 사가 통해요?

햄버거만 해도 맥도널드를 마그도나르도라고 해요. 그런 얘기를 해 봐요. 천 년을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맥도널드라고 해야지 말이에 요. 벙어리가 돼 가지고 하는 말을 어떻게 알아듣나? 자기 혼자 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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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해야 통해요? 똑똑히 얘기해야지.

그래, 여러분이 세 가지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시키고, 아버지가 시키고, 자기 남편이 시키면 누구의 말을 들을래요? 그 말이에요. 그러면 어머니, 내가 필요하니까 내가 합니다. 아버지, 내가 합니다. 남편, 내가 합니다.해서 다 하는 거예요. 눈치를 봐가 지고 아버지 엄마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하는 거예요. 신랑이 있으면, 신랑 것을 먼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보다 내가 먼저하고, 아버지나 남편보다 내가 먼저 하는 거예요. 내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렇 게 하지 못해 가지고 누구를 평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죽으라고 하 고 별의별 욕을 다 했댔자 뭐예요? 이미, 사탄은 다 끝났어요. 세상에 간판 붙은 것으로 말하게 되면 기성교회 노회장, 로마의 법왕은 쫓겨 날 때가 와요. 내가 한마디하면 없어져요. 교육해서 그런 패를 만들라 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깃발도 학을 하는 것이 어머니가 자 들어가서가 아니에요. 학이라는 것은 이마에 관을 쓰고 있어요. 두 곳이에요, 머리하 고 꽁지하고. 그 다음에 하얘요. 머리를 전부 다 빨갛게 해 놓으면 어 떻겠어요?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요. 높은 데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 다 음에 왜 꽁지가 까매요? 배고플 때에는 시궁창, 더럽다고 하는 데도 앉아야 돼요. 거기에는 오만 가지 벌레가 많으니 그것을 잡아먹기 위 해서 꽁지는 구정물이 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생긴 거 예요.

다리가 길지요? 큰 학 두 마리가 앉으면 논에서 부처끼리 일하는 것 같아요, 멀리서 보면. 그래 가지고 사람인 줄 알았는데, 고개를 들게 되면 사람보다 커요. 거기에 신호가 뭐냐 하면 위에 빨강을 딱 했어요. 태양 빛을 추모하는 거예요. 또 검은 것은 땅을 추모하는 거예요. 땅을 좋아하고 태양을 좋아하면, 그 녀석이야 세상만사가 다 태평성대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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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대접받는 조류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집어먹는 데는 긴 이것이 어떻게 해요? 젓가락으로 콩 하나 집기가 쉬워요? 젓가락이 이마만큼 길어 가지고 콩을 집기가 쉽던가 말이에요. 이놈의 주둥이가 이렇게 됐는데 조그만 고기, 이만한 것을 딱 잡아 가지고 휙 하게 되면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딱 물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가리가 거꾸로 되고 꽁지가 뒤 집어져 있으니 꽁지부터 먹을 수 없어요, 걸리니까. 대가리부터 딱 잡 아 가지고 훌떡 삼켜버리는 거예요. 공중에서 먹이를 정리할 줄도 알 아요. 어려우면 자기에게 편리하게 요리해 가지고 소화해서 영양소로 삼는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어디에 갖다 놓아도 전부 다 요리할 수 있어요. 소화해요. 노동판에 가도 일등 노동자예요. 배를 타도 일등 어부라구요. 내가 벌 써 사흘만 지나서 안 되겠다고 하면, 고기가 안 잡혀요. 그러니까 남보 다도 생각을 많이 하고, 남보다도 깊이 생각하고, 남보다도 뒤져보고 좋고 나쁜 것이 무엇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좋은 것 있으면 나 혼자 먹는 것이 아니고 불러 가지고 일년 먹을 것을 한 달 먹더라도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면 일년 친구가 생기는 거예요. 나 한 사람이 일 년 먹을 것을 한 달에 나눠줌으로 말미암아 20명, 50명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그렇게 안 살아요? 그것이 싫다면 없어져야지.

 

참사랑은 하나님밖에 없어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여러분도 그래요?「예.」진짜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웃음) 너희들 축복받았지?「예.」축복받은 간나들이 선생님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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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남편들이 기분 좋겠나? (웃음) 철딱서니가 없어요.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사랑 가운데 층층으로 백 가지, 천 가지의 사랑이 있어요. 천 사람의 사랑이 전부 다 달라요.

참사랑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알아보니까. 예수도 아니고, 공자도 아니고, 다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 가를 알고 고생하다 보니 어떻게 됐어요? 하나님의 뜻을 좋아하지 않 는 사람이 어디 있나? 세상 사람이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서는 탄복 해요. 눈을 떠 가지고 감아지지 않고, 냄새를 맡으면 들이쉬려고만 하 는 거예요. 또 입을 가지고는 칭찬만 하려고 하고, 귀를 가지고는 듣기 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 무엇이든지 나를 왜 안 시키노?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노래 잘 하는 사람은 어때요? 선생님이 사람 볼 줄도 아는데 나 노래 한번 시켜주소!하는 여자들이 있나, 없나? 없는 여자들 가운데 있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는 사람 은 손 들어 봐요.

저 아줌마, 한번 일어서 봐! 노래 한번 해봐라, 두둑하게! (박수) 크게 하라구! 노래를 잘 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돼. 자기 있는 목소리, 자 연색이 제일 필요한 거예요. 기러기는 기러기 소리하고, 따오기는 따오 기 소리하고, 갈매기는 갈매기 소리하고, 참새는 참새 소리를 하는데 참새가 돼 가지고 독수리 소리를 하면 되겠나? 뚱뚱해서 기름이 많으 니까 들이 짜 가지고 한번 해봐! (웃음) 왜 그렇게 봐? 그렇게 시어머 니 시아버지를 봤다가는 쫓겨나! (웃음) 화합하기 어려울 수 있는 사 람이야. 내가 그래서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겠느냐고 물어보는 거 야. 자! (식구 노래) (박수)

어려운 얘기를 해서 졸려고 했는데, 저 아줌마가 무슨 노래를 했는지 다 정신이 들어서 눈이 반짝반짝하는 거예요. 노래야 잘 했든 못 했든…. 잘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눈을 뜨게 했으니까 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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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것은 좋은 일이에요.

어머니 강연시간이 12시 30분부터라지?「예.」그때까지 뭘 하겠나? (웃음) 효율이!「축구 하나 보시겠습니까? 지금 월드컵 축구를 합니 다.」어디하고? 다 본 것 아니야?「16강….」16강 들어간 팀들을 내가 다 봤다구요. 이제 그 팀들이 그 팀들이지 뭐!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안 봐도, 그 시간에 우리가 다른 것을 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임원규!「예.」나와서 얘기해! 한 시간만 얘기해 봐라! (박수) 보라 구요. 이 사람은 얘기하라면 얘기할 것이 많다구요. 안 시켜서 저러고 있지 시키면 잘 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통일교회 역사가 얼 마나 굉장한지 모르지? 그것 한번 듣고 싶어요? 나와요! 임자도 젊은 색시들을 좋아하지?「예.」여기에 나와서 색시들만 보고, 나는 뒷전에 있어도 괜찮으니까 색시들 좋게만 하라구! 그러면 점심밥도 생기고, 밤에 과일도 생겨! 여자들이 마음쓰게 되면, 못 하는 일이 없다구! (임원규 장로 간증)

 

사람에게 그늘이 많고 곡절이 많을 커는

 

초대교회 우리 식구들은 다 체험했고, 어려울 때에는 영계에서 선생님이 국경도 없이 다 지도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서운 조직이에 요. 여러분 신학교 다니는 애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 그러니까 심부름 꾼밖에 못 해요. 주인 되기 힘들어요. 뿌레기가 없어요. 부평초로 물만 있으면 다니면서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없어요.

연꽃은 뿌레기가 있는 거예요. 동쪽에 있는 꽃이 서쪽에 가서 피더라도 동쪽으로 언제든지 올 수 있고 갈 수도 있어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판도가 크니만큼 영계의 조상들과 선생님을 중심삼은 4대 성인, 역사적으로 공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과 관계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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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어서 자기 조상들을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을 교육도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다 가르쳐주거든! 이 사람의 어머니도 그런 통일교 회 열성분자였기 때문에 어렵게 살고 고생했다는 역사가 많지. (간증 계속)

가만 보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동네에서 구경하는 사람 같은데 얘기하라니까 곧잘 하네. (웃음) 이런 얘기도 다 알아들어야 돼요. 사 람에게 그늘이 많고 곡절이 많을 때 커는 거라구요. 자! (끝까지 간증) (박수) 자! 변소 갔다 올 사람은 빨리 갔다 와요, 어머니 대회가 시작되니까! *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환원 120개국 라트비아 대회 인터넷 생중계 시청)

(이태리 정치 지도자 대표 열두 사람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훈독;

……지금 지상에서 재림 메시아 참부모님은 고귀한 옥체로 인류 평화 왕국을 안착시키기 위해 피눈물나는 고투 속에서 새로운 차원의 섭리 를 경륜하시면서 하나님의 효자의 길을 걷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지상 에서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환경권에 태어나지 못했지만, 이제 인 류의 구원과 해방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언젠가 이곳에 오실 참 부모님을 위해 여러분의 맡은 바 소임을 이루는 데 혼신을 다 바쳐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이시요, 구세주이니 이곳에 서 여러분은 최선을 다하여 이 시대적 소망인 영계권 복귀를 위해 선 두에서 일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부모님의 소원

 

영계권 복귀! 지상과 영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미완성이에요. 참부모


2006년 6 25(),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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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와서 완성시켜야 할 임무가 있는 거예요. 세상이 그것을 몰라요. 이런 사람들이 보고해 주는 것, 저 사람들이 전한 말씀의 내용이 역사시 대 그 시대의 현상과 비교하면 딱 맞아떨어져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자! (훈독 계속)「아버님, 어머님한테서 전화 왔습니 다.」

(어머님과 전화로 통화하심;「아버지!」왜요? (박수) 박수하는 소리 다 들리지요? 오늘은 바다에서 훈련하는 아줌마들 한 패, 그리고 선문 대학에서 40명 학생들이 방학해 가지고 지금 현재 성지순례를 하는데 여기 들른 모양이라구! 그래서 어머님이 대회 하는 내용도 다 보고, 어머님이 영어로 하는 말씀을 듣고 발음이 좋다고 다 감탄하고 그런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어머니에게 져서는 안된다고 하는 결심을 다 했으리라 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왜 그렇습니다.할 때 나를 보고 대답해야지 숙이고 대답해요? 그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되지. 여기는 2시 40분이에요. 새벽 이에요. 저기는 아직까지 저녁을 안 먹었기 때문에 9시가 돼 오니까 식사를 준비할 텐데 저기서는 먹고, 우리는 자고…. (웃음) 세상이 재 미있는 세상이에요.

오늘 국진이가 떠났다구, 어머니한테로! 3개국이 재미있는 나라들인데 축복을 잘 해 주고 와요. 그러면 이제 두 번만 더 하면 되겠구만! 내가 제네바로 가야지, 8일에! 신준이도 엄마, 엄마!하고 상당히 외로워했는데, 이제는 엄마보다 아빠가 친해졌어! 아기들은 가까이해 주 고 친구해 주면…. 지금 훈독회를 하다가 중지니까 어머니하고 더 말 씀하고 싶어도 중지하고…. 이게 아침이오, 저녁이오? 거기는 뭐야? 저 녁이라는 거야. 그래, 그러면 안녕히 내일 또 만나자구요. 수고 많이 했어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어머니, 복 많이 받으소!) (환호, 박 수)


300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부모님의 비밀 전화하는 것을 다 듣고 뭐 이렇게 어머니, 어머니!하나? 무슨 좋은 소식, 달큼한 소식은 없다구요. 여러분도 축복 다 받 았지?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부모님보다도 잘 살아야지. 부모 님이 사신 역사를 아니까 말이에요. 부모들의 소원은 후손과 자식들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 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 앞에 효도하지 않은 사람은 나라와 세계 앞에 환영 못 받아요. 더욱이나, 천국에는 부모님을 사 랑하고 하늘과 땅을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눈물을 흘리고, 남한테 욕도 먹고 핍박받은 사람 들이 천국의 좋은 곳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국에 가면 아버님을 찾을 거라! 아버님이 어디 가셨느냐 이거예요. 여기서도 마음대로 못 만나는데, 만나더라도 아는 대로 대하 고 있지만 저나라에서는 법이 굉장히 어려워요. 한번 보기가 쉽지 않 다구요. 지상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허송하지 말고 많이 얼굴도 익 히고, 마음도 익히고, 생활도 익히고, 행동도 같이할 수 있는 한 길을 가는 거지. 달려 있어야 돼요.

이왕에 만났으니 끝까지 더 높고 넓고 깊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요. 더더욱 훌륭한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님의 소원인 것은 역사를 통한 실증된 사실이니 거기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들이 될지어다, 아멘!「아멘!」자!

 

아는 자가 책임을 져야

 

(훈독 계속; ……그리고 어디서 가지고 왔는지 사방에서 울려 퍼지는 징징 하는 징 소리, 누가 모셔 왔는지 한국인들의 아리랑 노래, 그 리고 우리들의 이태리 민요가 혼연일체를 이루어 하나님 만세, 참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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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만세…) 전라도의 징 소리인가? 전라도 뭐인가?「마당패입니다.」마당패, 그 소리도 들리는 모양이지? 자!

(훈독 계속; ……유구한 세월 동안 인고하시며 기다려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지상에서 연로하신 옥체를 부축이시고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을 흠모하면서 나는 기도와 정성을 들이며 이태리 국민들은 물론 세계 시민들의 구원과 해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결심 했다.) 땅을 대해서 기도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알겠어요?「예.」땅 이 중심이에요. 땅에서 완성해야 돼요.

(훈독 계속; 지금까지 덧없이 살아온 내 자신의 삶이 세계 시민, 특히 로마 시민에게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하지만 여기서 느낀 감 격과 감동의 메시지의 의미가 내 인생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것을 확실히 느낀다.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

-2006. 3. 22-)

이태리의 로마 교황청과 한국의 통일교회 천정왕궁이 교체될 때예요. 그러니까 저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총평해서 보내는 거라구요. 꿈같 은 얘기지?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하얀 사실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의 반대라구요. 그것을 믿지 않으면 안돼요. 안 믿을 수 없어요. 수천 페 이지의 영계 실상 보고된 것이 역사적 자료가 틀림없고, 박물관의 내 용과 전부 다 맞는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만들어서 발표하고 거 짓말한다고 할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 없는 것을 거짓말해 가지고, 그게 맞나? 거짓말한 역사를 지니고 살면, 영계에 간 영인들이 가만히 있나? 때려부수지! 무서운 때 가 온다구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법적인 처리를 받았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졌는데, 이제 그런 시대가 와요. 평화로써 용서해 주던 시대, 기도의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법적인 시대! 한번 결정하면 영원한 구렁텅이를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려면 몇 천년 동안이에요. 그 러니 자기의 후손들이 구해줘야 돼요. 그 외에는 벗어나지 못해요.


302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고, 아는 자가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모르는 자는 책임을 못 져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알기 때문에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발표했으니 그 내용을 전부 다 해결해 줘야 돼요, 깨끗이. 거짓말 아닌 사실로서 드러내 가지고 만민이 그렇 게 알 수 있어야만 땅에 온 책임소행이 완수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소 명적 책임이에요. 소명이 무엇인지 알지요? 소명적, 사명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소명이라는 것은 하늘이 택해서 찾아진 것을 말하고, 사명은 땅 위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 알아서 실천하는 거예요. 소명적이고 사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두 책임이 있다구요, 하늘 해방과 지상 해방. 소명을 받지 않은 사람은 그 책임을 못 해요. 소명 받은 사람의 말을 따라서 아니까 사명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알면 행동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이 대학 다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다 이해할 거라구요. 자!

 

직접 탕감시대

 

(훈독 계속; ……나는 지상의 이태리 지도자의 마음을 여러 측면으로 통일시켜 천일국의 창건 대열에 이태리 국민들을 대거 참여시켜야 되겠다는 남다른 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새 진리의 정 체성을 현실에서 확실하게 드러낼 것이며, 천일국의 이상을 반드시 현 실화할 것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 참부모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콘테 디 카보우르 -2006. 4. 17-)

우리 뜻을 반대한 사람들은 서서히 다 꺼져 간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데려가요. 더 두어두면 그 일족의 조상들, 영계의 조상들이 상처받 기 때문에 데리고 가서 그 조상들이 훈련시키는 거예요. 또 후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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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중간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가야 돼요. 모르고 가면 안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르쳐주는 거 예요.

선생님이 저 사람들을 만나려고도 생각 안 하지만, 자기들이 만나기를 바라고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국민을 거느리던 왕이었으면, 왕의 자리에서 인사했으면 자기가 왕권시대에 있어서 다 스리던 백성에 대한 책임 못 한 것을 추궁당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하 나가 잘 하면 여러분 일족이 살 수 있는 것이요, 하나가 못 하면 어떻 게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씨족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새로운 조상이 되는 거예요.

너는 성이 뭐야?「김 씨입니다.」무슨 김 씨야?「금녕 김씨입니 다.」금녕 김씨, 김해 김씨 등 김 씨 패들은 다 조상이 하나 아니야? 김 씨라고 하게 되면 3천만이에요. 남북한만 해도 1천8백만이 돼요. 중국에 흩어져 있는 사람까지 하면 3천만 이상이에요. 살고 있는 사람 이 그래요. 그 사람들 앞에 새로운 조상이 되어야 돼요. 조상이 없어 요. 뒤집어져야 돼요. 이렇게 됐던 것,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됐으니 뒤집어지니까 처음 된 것이 나중 되고, 나중이 처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박자를 맞춰요? 다 아니까 뒤집어졌어요. 그렇게 될 것을 알고 갔으니까 당연시하지만, 모르고 가면 얼마나 어 렵겠나! 자, 기도해요. 다야, 또 있어?「두 사람 더 남았습니다.」열두 사람이로구나!「예.」

(훈독 계속; ……평화의 대왕, 인류의 참부모님, 하나님 왕궁에 입궁하시다.라는 현수막을 높이 들고 여기저기 다니며 힘차게 외칠 것이 다. 이 시대에 이것보다 더 감탄과 감격을 자아내게 하는 것을 없을 것이다. 또한 이것이 나의 유일하고 영원한 자긍심이 될 것이다. 알치 데 데 가스페리 -2006. 4. 19-)

훈독회를 할 때 여러분이 졸든지 하게 되면, 저 사람들이 와서 가만


304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안 두어둔다구요. 탕감받아요. 직접 탕감시대예요. 연장 안 된다구요. 잘못한 것을 남겨 놓으면, 역사시대에 또 죄 더미가 백두산같이 남아 요. 그때그때 척결하는 거예요. 법적시대로 가는 거예요.

 

언어통일을 하면 안되게 있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작년 9월 12일에 천주평화연합을 만들고, 거기에 있어서 평화메시지Ⅰ에서부터 몇 개가 나왔나?「여섯 개입니 다.」여섯 번째는 뭐냐 하면 항공우주기술이에요. 하나님이 기술까지도 준 건데, 악당들이 그것을 가지고 세상을 착취하고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으로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손댄 것이 통일산업이에요. 기계공업세계가 1970년대부터 변천한 것인데, 내가 독일에 가서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독일 자동기계 의 최고 기술을 모아 가지고 세계적인 회사를 세워서 한국에 옮겨 오 려고 한 것인데 한국 정부가 책임을 못 했어요. 경상도, 여기서 경상도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경상도의 잘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그것을 탕감 해야 돼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래서 간 거예요. 간 결과가 좋지 않아요.

경상도 사람만 할 게 뭐예요? 평안도 사람인 문 총재하고 손잡았으면, 남북통일이 즉각 되는 거예요. 중국까지도 그래요. 중국에 있는 옛 날 본 고향을 다 찾을 수 있는데, 박 대통령이 그런 것을 아나? 여러 분은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 그저 여기에 와서 이렇게 세월 보내는 줄 알아요? 나는 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1대에서 실패한 것이 몇 천대, 몇 만대 걸린 거예요. 그러나 탕감복귀는 선생님의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1대에 탕감복귀를 못 끝내면 어떻게 돼요? 한 조상이 죄를 지음으로 망하게 됐던 것인 데, 조상이 둘 되면 어떻게 되나?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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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정리해 가지고 천정궁이 생겼어요. 이태리의 교황들이 그것을 다 알고, 우리가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환원대회예요. 그것이 뭐예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축복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유엔에 가서 아벨유엔이 가인까지도 합하는 거예요. 몽골이 형님의 자리예요. 이들 이 종교권한테 쫓겨 가지고 북극과 남극, 얼음 있는 세계에 가서 드러 나지 않는 거예요. 스페인이 얼마나 인디오들을 잡아죽였어요! 기독교 가 피를 본 거예요.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려 나오던 역사가 끝나야 돼요.

세계 전쟁도 3차 전쟁을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은 사상 전이어야 돼요. 싸움할 수 없어요. 하나님 편에 속한 권이기 때문에 아 담 해와가 거기에 간여할 수 없어요. 공산당이 아무리 하더라도 뭐예 요? 모르는 사람은 아이고, 큰일났다.하는데, 가만히 둬두고 보라구 요. 소련과 중국이 공산당의 본거지였는데, 다 지금 민주세계형으로 돌 아가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하고 중국 공산당이 원수예요. 민주세계보 다 더 원수라구요. 더 갈라져요.

싸움의 본질은 끝까지 가는 거예요. 사람을 죽이기 좋아하던 사람은 죽이기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운다구요. 그러면 민주세계에 대해서 상처를 입혔던 이상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선생님이 처리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때에 처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처 리한다고 총칼을 가지고 처리하지 않아요. 처리하는 말씀을 다 가르쳐 줬어요.

그러니까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은 보라구요. 한국이 조상의 나라예요. 여러분이 세계에 가서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을 책임지고 교육해야 돼요. 말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말이 둘이면 안돼요. 말이 둘이 있 을 수 없어요. 언어통일을 해야 된다구요. 천일국 평화의 왕 대관식이 끝났기 때문에 앞으로 그 페이스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06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2013년 1월 13일까지 말을 못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한국 땅에 못 찾아온다구요.

에덴동산에 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었나? 하나님하고 통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니 그 말이 모국어가 되는 거예요. 고향이 하나지 둘이 돼 있나? 말이 같은 집에서 살게 되면 그 아들딸이에요. 핏줄을 이어 받아야만 식구가 되는 거예요. 식구는 같은 말을 하고 같은 집에서 사 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식구라고 해요. 교인이라는 말을 안 하지? 통일교회 식구!

지구성이 지구가족의 시대, 지구촌에서 지구가정의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촌에는 여러 사람이 살 수 있는 거거든! 열 둘이 살더라도 전 부 달라요.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의 4번 이 뭐예요?「천일국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 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 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대가족이라는 것은 하나의 가족이에요. 대가 족이라는 것은 절대가족이에요.

거기는 언어통일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또 선생님의 책임은 절대 소명적 책임이에요. 사명적 책임이고 말이에요. 또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한국말을 가르쳐줘야 돼요. 일본말 을 먼저 가르쳐주면 안돼요. 조상이 싫어하는 거예요.

 

뿌린 대로 거두는

 

효율이!「예.」일본 사람들이 저나라에 들어가서 한국에 얼마나 잘못했는가를 고백했어요. 세계의 유명한 유교 신자들 가운데서 120명 을 뺐는데, 거기에 일본 사람 열세 사람이 들어갔어요. 그거 전부 다 읽을 수 없으니까 몇 개만 읽어주라구! 거기에 있지?「예.」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아까 그것은 한 사람 더 남아 있는데요?」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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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도 자기들이 찾아 읽으라고 해요.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문선명  선생님, 아직 이곳 천상의 일본 사람들은 한국 국민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책임지겠습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라는 통일원리의 가르침과 평화사상으로 그들을 인도해 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으로서 끝까지 일본을 지 켜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요코이 쇼오난 -2002. 2. 2-)

교차결혼은 한 사람끼리 하는 것인데, 교체결혼은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의 모든 것을 용서하지 않 으면 안되는 거예요. 교체결혼해서 한 식구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는 것,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나! 한국에 왜 시 집을 이렇게 많이 왔어요? 일본이 망했을 때 만주에서도 많이 살해당 했고, 한국에서도 한국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은 악착같이 죽음 길을 가야 되는데 선생님이 다 보내줬어요. 그것을 풀기 위해서 여러 분이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뿌린 대로 거두는 거라구요.

자기들도 모르게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려고 하면 뒤집어져요. 이렇게 뒤집어진다구요. 못 견디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자기 조 상들이 그것을 알고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참 해요! 일본 사람이 얼마나 비참한지 모르지? 야스쿠니신사가 뭐예요? 자기 조상을 하나님같이 섬기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한국 나라 왕의 셋째 딸이 가 서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됐어요. 한국은 그 성까지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뒤집어놓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로부터 일본 역사가 시 작됐다는 거예요.

명치유신 전까지 일본 나라는 야만이었어요. 자기 이모하고도 살고, 어머니하고도 살고, 할머니하고도 살고 그랬던 나라라구요. 하도 외로


308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우니까 영국에 가서 깨우쳐 가지고 일본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시작했던 거예요. 기독교 믿기가 힘들어요. 복수하지 말라는 거예요. 원수 갚 지 말라고 하는데, 남자가 못 하게 되면 여자가 복수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섬나라인데, 대륙에 있던 사람들이 죄지어 가지고 건너간 거 라구요. 여기서 쓰시마가 보이지? 쓰시마에서 일본의 동부에 있는 하 코네산이 다 보여요. 여기서도 보여요. 여기서 보게 되면, 일년에 한두 번씩 일본의 산이 보여요. 죄짓고 도망갔어요. 그러니까 자기를 잡으러 오니까 칼을 써 가지고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왕국이 됐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잘못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일본의 어디든지 가서 환영받고 선생님

 

(훈독 계속;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남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주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에게 역사적으로 그렇 게 하지 못함으로써 나 오규는 몹시 괴롭다. 이것은 통일원리를 들은 일본 사람들의 소감은 거의 비슷하리라 믿는다. 일본 사람들처럼 괴로 움을 참아가며 강의를 듣는 경우도 그리 흔하지 않을 것 같다. 왜 우 리는 한국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행동을 했을까? 인간조상의 타락의 혈통이 일본 사람에게만 더 많이 흐르고 있는 것인가?)

934회 침범을 받았는데, 그 중에 9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에요. 많은 사람이 피를 흘린 거예요. 여기에 낙안읍성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한국이 고생했나 말이에요. 찬바라 패거리가 돼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와서 약탈해 간 거예요. 많은 피를 흘리게 하고 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잘 아는 것인데, 내가 복수하려면 전부 다 복수했을 거예요. 그래서 일본 나라를 샅샅이 연구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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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의 조선소로부터, 노동판으로부터, 빈민굴로부터 다 거쳤어요.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대신까지 말이에요. 내가 글을 잘 쓰거든! 글씨 도 잘 쓰고, 시문서에도 소질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환영받고 살았다구요.

일본에 가서 일본 여자들한테 어떻게 했어요? 사탄이 문 총재도 틀림없이 일본 나라에 오면 돌아가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사탄이 지배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는 양복도 못 입 었어요. 양복 좋은 것 입고 극장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극장에 있으면 반드시 앞뒤에 아줌마들이 와 앉아요. 그렇게 다 되는 거예요. 와 가지 고 영화를 처음 보는데, 그때 20대 학생인데 말이에요, 손을 잡아요. 자기도 몰라요. 아줌마, 왜 이러느냐?” “ 아이코…!그런 일이 많았어 요.

길을 가는 데도 따라오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어드런 부잣집 딸이니만큼 고생하지 말라고…. 그때 백 엔이면 일년 생활비예요. 매주 하나씩 갖다가 선생님이 나가면 와 가지고 테이블 빈자리에 쌓아 두는 거예요. 6개월이 되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불러 가지고 이 돈이 자기 돈이냐, 부모 앞에 허락을 맡은 돈이냐?이거 예요.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지만, 그런 것을 다 돌려주고 올바로 훈시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 중에 통일교인 된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

와세다대학에서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 가서 성선(省線; 본래 運輸省에 속한 기차나 전차의 노선)을 통해 가지고 많이 왕래했는데, 내 가 모르는 학생 같은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학교에서 역까지 와도 따라오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부슬부슬 봄비가 내리는데 말 이에요. 역전에 스시야(すしや; 초밥 파는 집)가 있었어요. 따라오는 사람을 떼어 버리고 갈 수 없어서 스시야에 있는데, 스시야에서 기다 려 가지고 값까지 다 치렀어요.

그래, 그냥 갈 수 있어요? 왜 그러냐고 하니까 자기 얘기를 한 거예


310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요. 자기는 시집도 안 가고 지금까지 무엇을 했다고 밝히며 하는 말이 어느 대학교를 졸업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인데 자기를 가르치는 영 계의 스승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스승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이에요. 똑같이 생긴 사람을 만났으니…. 5년 동안 교육하는데 신부 될 수 있 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서. 그러니 있는 정성 을 다해서 모셨는데 그런 실제를 만난 거예요. 옛날에 동양에서 도 닦 다가 죽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을 실제로 만났으니 얼마나 놀랐겠나! 그것 알고 싶겠나, 안 알고 싶겠나?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 요.

 

가인적 입장의 일본 여자들

 

그렇게 준비한 사람이 세계에 많다구요.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든지 그래요. 그런 사람 수천 수만이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 요. 한국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그 사람들이 여러분과 같이 복 받고 축 복받을 수 있는 자리를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영계 에 가게 된다면, 내가 그 사람들을 도와줘야 돼요. 해방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지구성에 50억 인류가 산다고 할 때, 백 살 된 사람이 죽는다고 하더라도 일년에 5천만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이 10년이면 얼마예요? 5억이고, 40년이면 얼마예요? 몇 십억이 돼요? 그런 사람들, 기독교 교황이니 뭐니 하는 패들을 다 정리해 줘 야 돼요. 다 같은 자리에 못 가요.

그러니 나라를 중심삼고 넘어가려니 선생님이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아벨유엔이에요. 알겠어요? 가인유엔을 중심삼고 있는 모든 것은 아벨이 복수하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 사상은 복수지? 자기 아버지의 원수가 있으면, 아들이 못 하게 된다면 여자라도 칼을 품고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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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그러니 진짜 사탄이지. 무기를 가지고 복수하겠다니, 힘 가지고 복수하겠다니 그런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일본에 가 있으면서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좋아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혈서도 쓰고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다 앞으로 구 해줘야 돼요. 일본은 어떻게 하든지 한국의 난 사람들을 어떻게 하려 고 했어요? 이 아줌마도 약학대학에서 시험 칠 때 일등을 했다고 나라 에서 일본 사람으로 만들려고 고향에 돌려보내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그런 사람만 있으면 자기 딸이든가 무엇이 있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사위나 며느리로 삼으려고 했어요.

일본에서는 사촌하고도 결혼하지? 한국에서는 그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절개가 없어요. 또 섬에서 사니만큼 마도로스가 들락날락하 면 초대한 거예요. 맥아더 장군 때 돈 벌어댄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것 을 알아요? 일본 사람이 좋다는 것은 누구를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 이 일본에 드나드나? 남자들이 드나드니 소문낸 것이 뭐냐 하면, 일본 여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나쁜 짓을 했어요? 배를 타든지 하게 되면 건너와서 약탈해 간 거지. 그러니까 저렇게 영계에 가 보니까 걸려 있는 거예요. 그것을 풀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용서 안 하면 못 풀어요. 영 원히 못 푼다구요. 그렇지? 참부모 한 사람만이 풀 수 있지, 하나님도 풀지 못해요.

나라의 죄라든가 세계의 죄를 어느 때는 용서의 때가 있는 거예요. 천운이 돌아가게 되면, 어느 때는 어떻게 될 것을 아니까 그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러려면 그 나라를 어떻게 해야 돼요? 몇 백 년, 몇 천년을 기다리려면 안 되거든! 선생님이 사는 일대에 끝내려니 일본 원수의 나라까지도 일대권 내에 집어넣어서 그들을 권고해 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312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일을 돕는데, 한국 사람들보다 일본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앞장서 가지고 옛날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피를 흘리게 하던 반대로 아벨의 때가 왔기 때문에 가인적 입장의 일 본 여자들은 형님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동생을 왕 이상 모셔야 되고 자기 일족보다 더 모셔야만 빨리 벗어나요. 그것을 안 하니까 선 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탕감원리에 의해서 한국 나라를 구해줘야

 

그러니까 일본 나라를 버리고 다 여기 오지 않았어요? 다 조누만! 여러분은 졸라구요. 여기에 학생들이 왔으니까 내가 가르쳐줘야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절반 된다며?「예.」그럴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 선교사로 내보내야 돼요.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키면 안돼요. 하나 님의 가정을 약탈해 버리지 않았어요, 강제로? 자기들이 하지 않으면 일본이 벗어나지를 못해요.

일본이 지금 그래요. 일본 자체가 앞으로 소련을 밟고 가겠어요, 중국을 밟고 가겠어요, 미국을 밟고 가겠어요? 한국을 밟고 못 가요. 한 국을 침략하고,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잘못했나? 양심이 있기 때문에 못 밟고 간다구요. 갈 때에는 다 사죄를 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탕감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선생님을 고문하던 사람들, 일본 형사들이 얼마나 심했게? 조사하고 다 그러던 사람들이 원수이기 때문에 복수하겠다고 하면, 선생님이 한 마디하면 많은 사람이 골로 가서 없어질 거예요. 그 가정들을 다 보내 준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빚졌기 때문에 갚아야 돼요, 인과원칙에 의해서.

문 선생을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이 희생되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가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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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했는데, 그 소명이라는 것은 한국 나라를 구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6-25동란 때 일본은 앉아서 돈을 벌고, 한국 사람은 월남까지 가서 일본이 돈 벌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했던 나라가 돈 벌어 가지고 득세한 것 아니에요? 정치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같은 정치를 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섬나라 사람 이 자기 지역만 가지고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한국 사람은 국경이 있 더라도 중국 가고 싶으면 인사도 없이 갔다 와요. 소련도 국경이 있지만 갔다 와요. 일본에도 국경이 있지만 다 갔다 와요.

한국 사람 30만 명이 우루과이를 통해서 미국에 갔어요. 국경을 넘나드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일본 나라에도 한국 사람이 안 들어가 있 는 데가 어디 있나? 태평양전쟁 때문에 많은 일본인이 죽은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사는 일본 아줌마가 많아요. 징용 갔던 사람들 말이에 요. 한국 사람이 잘났거든, 대담하고.

북한으로도 시집간 사람들이 많잖아요, 일본에서? 왜? 젊은 아가씨가 결혼했는데, 남편이 군대에 나가서 다 죽거든! 동원돼서 죽으니까 징용 온 한국 사람들을 양자로 삼아서 자기 며느리하고 살게 해 줘 가 지고 아기를 낳으면 죽은 남편의 아들로 한 것이 많다구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 선생님은 그런 분야를 공부한 사람이에요. 일본이 얼마만 큼 나쁘다는 것을 말이에요. 용서를 하더라도 알고 용서해야지 모르고 용서하면 바보 아니에요?

자, 그런 것을 알고 거기에 한번 데리고 가라구요. 낙안성?「낙안읍 성입니다.」낙안읍성에 가 보면 실감이 나지. 자, 어서 읽던 것을 마저 읽고…. 나도 이젠 자야 되겠다. 내가 1시만 되면 깬다구요. 못 자요. 운동하고 기도하게 되면, 4시 반까지는 준비가 끝나야 돼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려고 야단하지만, 선생님은 말 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다른 패 아니에요? 읽어 주라구요, 빨리! 이


314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것을 알아야 돼요.

 

이왕지사 한국에 왔으니 한국 사람이 빨리 돼라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를 밝히시면서 그토록 어려움을 당해 내시고 수고하셨지만, 인류는 서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시며 몸소 그것을 실천하시며 연로하신 몸으로 순교의 길을 가신다. 그것은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하는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일본 사람들은 더 앞장서서 탕감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 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선교사로 많이 보냈어요. 남미 같은 데도 4천 3백 명이에요. 우와! 누가 선교사로 일본 국민 4천3백 명을 내보내요? 일본 정부도 자기들이 나가니까 할 수 없지. 강제로 내보냈나? 자기들 이 그래야 되겠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조상들이 끌 고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중국에도 우리 통일교회 패가 많아요. 우리 밀사가 가 있다구요. 소련에도 들어가 있어요. 일본 자위대면 자위대의 비밀을 누구보다 내가 먼저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이나 소련이나 미국도 마찬 가지인데, 그것이 쉬워요? 일본 청년들이 남방에 가서 삼각팬티를 입 고 총과 총알만 가지고 훈련하는 거예요. 무슨 훈련?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훈련! 그래야 태평양도 다시 찾지.

나는 싸우지 않고 태평양을 찾아 가지고 일본의 죽은 영들을 차례로 불러서 복 줘 가지고 해방운동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한국의 해신이 라는 영화(드라마)를 봤어요? 해신에 대한 얘기를 좀 해 주라구! (김 효율 보좌관의 텔레비전 드라마 해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치가들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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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왜? 자기 나라의 비밀을 알게 된다면 대륙으로 옮겨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사람들은 흑인하고, 대만인하고, 남양 사람 하고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만은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정 말기만 해도 고시를 치르는 데 있어서 합격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 람이었어요. 머리가 좋거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해방 이후에…. 17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했어요. 내가 후루타한테 이제부터 17년 지나면 너희 나라가 한국 때문에 곤란할 거라고 했는데, 믿지를 않았어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의 큰 재벌이 뭐예요? 큰 회사가 뭐예요? 일본 야쿠자의 75퍼센트가 한 국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야쿠자 대장들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패전해도 망하지 않고 20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왔을 때, 그때의 말이 5분의 3은 한국 사람의 재산이라 고 했어요. 내가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20개 부처들 가운데 13개 부처 의 장을 시켰어요. 공산당 같으면 말아먹은 지 오래됐다구요. 그것을 일본 역사가 다 알잖아요?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입니다.」아베 신타로가 누구의 사위인가? 어느 수상? 일본 정치의 배후에 선생님이 깊이 손댄 것을 몰라요.

한국도 그래요. 박 대통령 앞에 공산당에 대한 울타리를 만든 것이 나라구요. 박 대통령의 다음에 누구인가?「최규하입니다.」석두라고 한 사람이 있잖아요?「전두환입니다.」전두환, 다음에?「노태우입니다.」노태우! 다 선생님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에요. 신세를 지고도 선생님 이 나쁜 소문이 났으니 다 피해 갔어요. 지금 대통령도 그래요. 암만 자기가 대통령을 해먹고 싶어도 안 됐어요, 내가 반대했으면. 내가 그 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나?「예.」그런 말을 안 하기 때 문에 그렇지.

미국에 가서도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부시 대통령까지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수수께끼예요. 레이건 대


316      역사적 소원의 결실체

 

 

통령도 배우 해먹던 것이 대통령 될 수 있는 길이 있나? 정치사를 알아보면 문 총재가 세상에 남이 하지 못할 일, 꿈같은 일을 많이 해 왔 지. 이태리 수상들도 선생님의 종이 되겠다고 저러잖아요? 여러분 나 라의 왕들도 있어요. 사이고 다카모리니 무엇이니 하는 그 배후도 선 생님이 잘 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왕지사 한국에 왔으니 한국 사람 이 빨리 돼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책임질 때가 지나가

 

일본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조상들이 저러는데,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고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서 기도할 때, 열두 제자들이 존 거예요. 그러다가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천정왕궁을 비워 놓고 왔어요. 어머니도 없지, 선생님도 없 지, 우리 신준이도 데리고 왔지. 거기는 내가 있을 집이 아니에요. 하 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이 안 보이지? 그것을 하늘에서 알기 때문에 이번에 대관식을 할 때 영계의 말씀이 뭐였어요? 옛날에 왕권 수립 할 때에는 하나님의 의자를 준비하고 하나님께 왕복을 입히고 식을 해드렸지만, 이번에는 그런 식을 영계에서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선두에 서야 된다 는 거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책임질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두에 서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님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의자라든가 전부 다 놓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문 총재 혼자 해먹으려고 하나님까지도 쫓아버렸다고 할까 봐 의자 가운데 그런 장식을 했지만, 그것은 일반 이 이해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늘은 내적인 면에서 그런 시대가 지나가요. 이제는 내가 해야 할 때가 지나갔어요. 그렇잖아요?

평화의 왕이 대관식을 했으면 하나님이 하늘땅의 왕 될 수 있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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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을 만들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이 12년까지예요. 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이제부터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거짓말을 못 해요. 자기 양심을 속이면 안된다구요. 자, 빨리 해요.「다 끝났습니다.」그러면 기도 한번 하고 오늘 훈독회를 끝 마친 것으로 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효율이, 내일 여기에 우리 새 비행기 말고 헌 비행기라도 올 수 있으면 오라고 해요.「예, 연락하겠습니다.」사흘 넘으면 좋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래요. (경배) 굿 나잇!「감사합니다.」(박수) *


 

 

 

 

정성의 생활과 천정궁의 법도

 

 

 

 

(경배)「계속할까요? (김효율)」응!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훈독)「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 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도 읽을까요?」자,  Ⅲ번! (이후 평화메시지 Ⅲ, Ⅳ, Ⅴ, Ⅵ까지 훈독) (박수) 기도하라구! (김봉태 선문대 총장 기 도)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한지 몰라

 

오늘이 며칠이야? 625까지 됐구나! 어제 625 행사들, 다 좋은 것들 했나? 훈독을 사람이 안 하려면, 그 녹음한 것을 틀려면 이 가까 이에 갖다 해! 스위치 기리카에(切り替え; 전환)보다도 프로그램을 꽂게 돼 있겠지? 없으면 안 되겠어? 멀리 들린다구. 가까이서 들어도 친근하지 않아.「스피커는 다 있습니다. 있는데, 기계가 세팅이 돼 있어 요. (김효율)」그 기계를 여기에 갖다 끼우면 될 것 아니야, 스피커에 하는 것보다? 줄 다 통하니까 마찬가지지.

안개가 또 끼었어?「예, 오늘도 비가 옵니다.」아래 안 보이나?「밑


2006년 6 26(),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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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안 보입니다. 어제 저녁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협회장은 아래에 있나?「황 회장은 어제 저녁 5시부터 전국교구장회의를 소집했는데, 그때 부모님을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반절 회의를 주재하 고….」응?「반절, 반 시간, 황 회장이 올 때까지 회의를 주재하고, 8 시 넘어 도착해 가지고 간단히 샌드위치로 식사를 하고 난 다음에 또 교구장 회의를 계속했습니다. 밤늦게 교구장 회의를 마쳤습니다.」(송 영석 회장이 전국교구장회의와 재단 업무에 대해 보고)

이걸 높이 지어 놓았기 때문에 한강으로 쭉 해서 멀리서도 다 보이 대. 이 궁전이 보이는 그 지역 한계 내는 이제 비싸질 거라구.「귀한 것은 너무 빨리 보여주면 안됩니다.」청평 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 한번 와 보자는 얘기 안 해? 주변의 이 동네 말이야, 여기.「예, 주변에요.」여기 한번 구경시켜 달라는 얘기를 안 하느냐 말이야.「여 기를 지금 구경하는 것이 소망이지요. 이 주변을 보고도 은혜를 받는 데, 이 천정궁은 야경이 기가 막히다고 그래요. 야경에 반할 정도입니 다. 그래서 어떤 교구장은 바티칸 궁보다도 더 좋은 것 같다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바티칸 궁하고 비교를 하더라구요. (송영석)」

「식구들은 한남동 시절이 그립다고 합니다, 아버님을 못 뵈니까. 아버님을 못 뵈니까요. 안달을 합니다, 전화로. 어떻게 해야 아버님을 뵙느냐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말씀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얘 기를 못 하겠습니다.그랬습니다. 아버님을 보고 싶어서 자꾸 피스 (Peace) TV만 보고 그러는데, 그렇게 아버님을 뵙고 싶다고 그래요. 그런데 저희들도 진짜 아버님, 여기 계시니까 더 뵙고 싶어요.」아버님 보면 뭘 하나?「아, 보기만 해도 은혜로운데요.」보면 밥이 생기나, 무 엇이 생기나? 보지 말고 일해야 보는 이상의 좋은 뭣이 생기는 거예 요. 지금까지는 선생님만 바라보고 살았지만,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 한지 몰라요.

각자가 다 그렇게 사람들이 보고 싶어할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일


320      정성의 생활과 천정궁의 법도

 

 

안 하니까 그렇지.「이번에 식구들이 헌금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헌금이. 아버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심도가 굉장 히 깊다는 것을 저희가 이번에 알았습니다. 아버님께서 한남동 계실 때와 천정궁에 들어오실 때의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여기 만들어 놓고 비워 놓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 있잖아요. 어디 갔더라도 사흘 이내에 온다구요. 밀링고 대주교도 그냥 보 내기 안돼서 이번에 구경시키고 다 그랬지만, 여수도 갔다가 바빠 가지고 중간에 빨리 보냈다구요. 그 양반이 빨리 일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에도 자기 혼자 뭘 할지 아나? 누가 이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된다구요.

 

강토 사람들을 조국을 위할 있게끔 만들어야

 

임자네들도 한국 땅에 있어서는 안돼요, 이제는. 다 쫓아내야 된다구요. 쫓아내야 고향 찾아가고 고향 나라의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이 있고, 강토 가운데 조국이 있으니 강토 사람들을 조국을 위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래, 조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조국 향토환원대회 아니에요? 조국과 향토가 환원되어 가지고야 하늘을 섬 길 수 있는 거예요. 나라 없이 있는 건 거지 패들이지.

자기 조상들이 밟고 살던 땅을 파서 들춰 가지고 새로운 땅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연도 균형이 안 잡힌 것은 인공적으로 화합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그 화합이라는 것은 무슨 뭐 땅을 파서 옮 겨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적당한 건물도 짓고, 식목을 많이 해 야 된다구요.

지금 남해안에 섬들이 많은데, 그 섬들이 울고 있어요. 주인이 없다 구요, 주인이. 섬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돼요. 섬에서 사는 사 람은 그 외에 자연이 없으니까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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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어디 가서 사다가 놓기도 하고, 심기도 하고, 개발도 하고, 사람이 화장보다도 이발하고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꿔줘야 돼요.

여기 이 부락을 빨리 정부를 중심해 가지고 전부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수용령을 떨어뜨려야 돼요. 여수도 우리가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땅을 수용해야 되고, 용평도 이제 동계올림픽을 중심하 고 수용해야 돼요. 이게 한 체제예요, 한 체제. 내가 여기 땅을 사기 시작해 가지고 강가의 땅을 사 놓았는데 돈 있는 사람, 아, 레버런문 이구만! 그럴 정도였어요. 산을 전부 사지 않았어요?

그래, 땅값이 얼마나 올라갔게! 그 땅값이 올라갔는데, 앞으로 한국 자체의 땅값이 올라간다구요. 왜? 세계 사람이 다 오고 싶어하니까. 아 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에서 정책 방향만 설정하면 한국 주민들은 조그만 땅,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가 집중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아니고 진짜 하늘의 권속이 아니고는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다 팔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여기에서 한 평이면 다른 데 가서 몇 백평을 살 수 있는데, 여기서 뭘 하러 있어요? 비싼데 말이에 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지.

여기가 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어때요? 강이 중심이냐, 이 육지가 중심이냐?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서울서부터, 여기서부터 춘천 의 강, 양평의 강하고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포위해 버려야 돼요. 거기 산들이 많지만, 그 산들이 금은보화같이 비싸지지.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에만 있지 않고 여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궁을 만들어 놓고 가 있으면, 여수 땅값이 올라간다구요. 세계의 사람들 이 전부 다 여기에 한 번이라도 와 보고 싶어할 것 아니에요? 그래, 평일기획에서 세밀히 촬영해 가지고 부분 부분을 이렇게 만들어야 돼 요.「어떤 평화대사는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정궁만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을 거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그거 왜 그러냐고 했더니 천정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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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사람들이 몰려오게 되면 관광지가 된다는 거예요.」그럼!

그래, 정부가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해야지 그냥 내버려두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나라를 우리가 잡아 쥐어야 돼요. 젊은 놈들이 편안히 살 겠다는 것보다도 말이에요.「엊저녁에 교구장들의 건의가 천정궁은 아 무나 가서는 안되고 입장료를 받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일본 에 근무할 적인데, 고베 옆에 아오지마라고 하는 섬이 있었습니다. 그 런데 그 아오지마로 가는 길에 아주 허름한 마을이 있었어요. 그 마을 은 별로 발전성이 없는 그런 마을이어서 정부에서 1억 엔을 그 마을 의 발전기금으로 줬답니다.

그런데 그 1억 엔을 갖다 놓고 주민들이 의논을 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정부가 준 1억 엔을 가지고 이 마을을 좀 빛나는 마을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의논할 결과로 우리는 아무것도 할 필요 없다, 그래서 이렇게 하자 해 가지고 1억 엔을 주고 금괴를 사서 금괴 집을 지었습니다. 금괴 집을 지어 놓고 한 번 와서 보는 데 100엔씩을 받 았답니다. (중략)

4억 엔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마을에 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만 보고 가는 데 100엔이에요. 그런 얘기를 제가 했더니만, 우리 천정궁도 한 번 보는 데 비싸게 하면 굉장히 가치가 더 높아지고, 아주 수입도 좋을 것이고, 돈도 될 것이고, 운영비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하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진짜 1억 엔짜리 금괴 집에 비교할 것이 아니거든요. 한국에도 이런 보물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아주 세계적인 관광지로….」

 

하늘나라의 궁전

 

이북 사람들이 다 와 보고 싶을 거라구요. 이북 사람만 와 보게 하고, 남한 사람은 내버려 놓는 거예요.「그럼 전도해 가지고 이제 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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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한번 구경하기가 소망일 정도로 되지요.」천정궁 이름이 어드래? 하늘나라의 궁전, 천정궁이에요. (웃으심)

「그리고 부모님 대관식 입궁식을 할 때 용포를 입고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는 장면이요, 이제 앞으로 비디오로 나옵니다만, 제작해서 검 토를 하고 있는데 정말 장관입니다. 황 회장이 엊저녁에 아마 받아서 오늘 가지고 올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온다고 그랬는데…. 인천에 있는 평화대사는요, 자기가 평화대사로 공적을 많이 세웠는데 자기를 빼고 다른 사람에게 공로패를 주고 자기는 공로패를 안 줬다고 삐쳐 버렸어 요. 삐쳐서 그냥 기도를 하는데, 그분이 어떻게 하다가 오 씨 종족 대 표로 와 가지고….」

어디?「오 씨! 성이 오 씨예요. 오 씨 종족 대표로 와 가지고 왕관을 가인 편의 종족 대표로 증정을 했답니다. 그런데 자기가 갔다 와서 내가 오 씨를 대표해 가지고 왕관을 갖다드렸는데, 내 생전에 그런 왕관은 처음 봤다. 각양각색의 왕관이 480개가 있는데, 너도 가 봐라! 안 가 보고는 모른다. 나는 직접 내가 오 씨 대표로 갖다 바쳤다.그 러면서 자랑을 하는데, 하여튼 그 왕관을 자랑하면서부터 삐친 것이 다 도망가 버렸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로서 삐친 것은 다 어디 가고 은 혜를 받았답니다.」

세계에 그것을 자랑할 거라구요. 땅 깊이 묻어 놓고, 산꼭대기부터 쭉 전시장같이 해 가지고 그걸 거쳐 나가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 형태를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그런데 아버님, 그 왕관을 함부로 손대면 안되겠더라구요. 왕관을 어느 가정이 청소를 하다가 그게 너무 신기해서 한번 써 봤답니다. 왕관을 한번 써 봤는데, 그때부터 병이 났어요. 아파 버렸어요. 막, 머리가 아픈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거예요, 몸이 아파서. 약을 먹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통한 분한테 갔대요. 가서 머리를 대고 기도를 좀 해달라


324      정성의 생활과 천정궁의 법도

 

 

고 그랬더니, 그분이 기도를 하더니만 안 손댈 것을 손댔구만!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정말로 못된 짓을 했습니다.하고 회개 를 하면서 기도를 했더니만 그 다음부터는 싹 개운해졌답니다. (송영 석)」

 

정성을 들이고는 천정궁을 다닌다

 

영계도 다 지켜요. 안 보여도 지킨다구요.「예, 여기 천정궁은 다 지키는 거예요.」아, 영계에서 할 일이 뭐 있겠나? 여기에 다 와 있고 싶 지. 주변에 어느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지키는데, 그 바위를 중심삼고 뭘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끌어다 모으고 다 그래요. 그리고 이제 그 도 와준 사람들은 여기 와서 같이 떼거리가 돼 가지고 전부 점점 커지는 거예요.

이렇게 여기 돕고, 그 다음에 또 바깥 동네서 돕던 사람들이 여기 돕던 사람들을 돕고, 그쪽 패가 거기를 돕고 이래서 하늘나라와 땅이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게 오래 걸리지 않아요. 임자네들은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이것이 언제 될 거야?하 겠지만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발동을 안 해 서 그렇지 발동을 하면 이 산도 치워 버려요. 도적질한 산이 있고, 사 람을 죽여 가지고 빼앗은 땅이 있어요. 다 그것들이 지키고 있는 거라 구요.

문서로 정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령(令)이 있어야 돼요. 유엔에서부터 전 세계를 어떻게 관리한다는 법령을 발표해 가지고 법령대로 처리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안 하면, 그 동네를 영계가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런 걸 아누만. 여기 들어와서도 저 시계 같은 것을 지나가면서 통제 안 할 때는 지갑에 넣고 가져간다 구요. 가져가면, 그게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에요. 온 영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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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해요.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 만들었으면, 만든 주인이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궁전에 들어왔으면 그 궁전에 들어온 가치를 중심삼고 통 일교회 교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고 다 그러면, 그걸 영들이 첩 첩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아무데나 함부로 못 다녀요. 정성 안 들이고는 못 다니는 거라구요. 우리 고향에 조 씨네 미륵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5리 안팎에는 말을 타고 다니지 못했어요.

청평의 댐을 중심삼고, 강을 중심삼고 가평까지 올라가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서 한 바퀴 돌잖아요?「예.」강원도가 물 강(江)자 하고 무슨 원 자예요?「물 강(江)  자하고 원리(原理)  할 때의 원(原)  자입니다.」그게  원리  원  자야,  들  원(原)  자야?「근원  원

(原)자입니다.」「물 수(水)변, 삼 수()변이 없는 것입니다.」 뭐가 삼 수변이 없는 거야?  원 자가 삼 수  변이 있어?  강원도가 삼 수  변이 있어?「예,  있습니다.」「자는 삼 수변이 없는데요.」아, 원리라는 자 아니야? 강원도 산들은 전 세계의 사람들이

자기 부락의 상징으로 돈을 얼마든지 내고 정해 달라고 할 때가 올 거라구요.

모르는 사람도 이제 복이 많지. 복을 갖고 있어도 복인 줄 몰라요. 아는 사람들이 차지하지. 영계에서도 공신, 어느 사람이 정성을 많이 들였는지 기록에 쭉 번호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 꽃들도 사흘 만에 한 번 섞어 줘 가지고, 옆에 매점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씨 꽃으로 해 가지고 꽃도 집안에 이래야 된 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영들이 따라가서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 이 주변 동산에도 좋은 나무를 씨받이해서 심어야 되고 좋은 과일, 복숭 아라든가 사과 같은 것도 좋은 것을 심어야 돼요.

여기 우리 땅을 내가 사 놓은 것을 도적질했던 녀석들은 영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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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안 두어둬요. 조상 떼거리가 몰아 치우는 거라구요. 그걸 소화할 수 있나? 소화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그래요. 여기 이 것도 될 수 있는 대로 통나무로 만들었다구요. 붙인 것이 아니에요. 그 러니 비싸지. 이 물건 자체도 잘 만든 것보다도 정성이 더 들어가야 궁이 날아가지 않아요.「기초가 엄청 들어갔다고 하더구만요, 시멘트 가.」

뭣이?「여기 기초를 닦는 데 엄청 튼튼하게 했대요. 저 산에서 내려 오는 토사를 막기 위해서 엄청난 양을….」이게 사태가 나서 무너져 내렸기 때문에 평지가 된 거예요. 그것이 집 지어 놓고 이러면 여기에 서 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거든. 그래, 몽땅 떠밀어 댄다구요. 그러니 기 둥을 얼마나 깊이 박았게!

 

유명한 사람들이 몰려온다

 

오늘 뭘 하자나?「아버님, 진지 잡수시고 게임 한번 보시지요. 월드컵 역사상 가장 난투극이 된 게임이 아침 4시부터 있었습니다. (김효 율)」그거 뭐야?「포르투갈하고 네덜란드가 했는데요.」응.「한 게임에 서 네 명이 퇴장을 당하고, 열 여섯 번 경고가 나와 가지고 아주 피투 성이가 된 게임이었습니다.」이기긴 누가?「모르고 보셔야 하는데요. 그거 알고 보면, 재미가 없습니다.」(웃음) 뭣이?「모르고 보셔야 재미 가 있으시다고요.」포르투갈이 상당히 잘 하더라구요.「포르투갈이 1 대 0으로 이기긴 했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한 게임에서 네 명이 쫓겨 났습니다. 축구도 저래서 전쟁이라고 하는가 보다.했습니다.」

그게 전쟁 대신이에요. 올림픽 대회하고 축구가 전쟁 대신이고, 그 다음에 전쟁의 예술화, 그것을 서커스 모양으로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우리 유니버설 발레 모양으로 말이에요, 우리 선문대학교 중심하고 예 술의 전당이 돼야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천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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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의 무용단이 우리가 만든 심청같은 그런 작품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이제 유명한 사람들이 여기에 몰려와요. 여기 와서 살고 싶어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아무리 비싸더라도 거기 땅을 사고 가라고 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옮겨 가지고 살다가 가게 되면 어떻게 돼 요? 자기들의 귀한 것은 이 한국 땅에 옮겨 놓고 죽어야 돼요. 왕들이 라면 그 나라의 모든 보물을 옮겨 놓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야! 너, 노래나 하나 하자! 환영 노래. 네가 노래를 해야 돼. 네 이름이 형통할 형(亨)  자 형진이야.  노래하고 찬양하게 되면,  이 궁전 에서 모든 바라보는 여기에 관계돼 있는 영들이 전부 박자를 맞추고 춤추고 그래 놓으면 이 땅이 흐물흐물해지고 동네에 사는 사람들이 선 해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우리가 지금. 개인 뭐 이렇게 하는 것보다 나라에 가 가지고 나라에서…. 나라 간다.  하면 날아간 다는 말이 되네. 특별히 임명을 받아 날아가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기 도해 줘야 된다구요. 이제 그럴 수 있어요.

왕손들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게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왕손들 이 사는 곳이 그 나라의 분궁전과 마찬가지가 돼요. 하늘나라는 궁의 나라예요, 궁의 나라. 만왕들이 사는 만궁이에요. 그래, 궁을 본떠 가 지고 집을 짓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본을 뜨더라도 앞으로 허가를 받 아야 돼요. 기둥도 하려면 본떠 가지고 등록을 해야 돼요. 저작권과 마 찬가지라구요.

여기 이 컵 같은 것도 나쁜 사람은 도적질해 가려고 한다구요. 도리어 그게 화(禍)예요, 화. 그걸 소화 못 해요. 소화 못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그런 기도를 해야 할 텐데 기도를 못 해요. 여러분들 가운데 걸릴 사람이 많아요. 법이라는 것은 공정하지. 잘난 사람은 안 하고, 못난 사람이 지키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 지켜야 돼요.

이제 앞으로 세계의 귀중한 물건들 몇 천가지, 몇 만가지를 세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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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들에게 여기에 갖다 바치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락 부락이 수백만 이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대표적인 것들을 여기에 갖다 놓는다구 요. 그러니 산이 껍데기만 산이지. 철갑산이 돼요, 철갑산. 철갑산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양수 발전기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거든. 산들마다 전기를 일으켜 가지고 밤에도 낮과 같이 밝힐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소원

 

이런 말도 할 필요 없지, 여러분한테. 자기가 선생님이 한 말을 들었으니 내가 돈이라도 모아 가지고 뭘 해보겠다.해도 자기 조상들이 후손들을 둬두지 않아요. 데려가요. 그래, 여기에서 그런 놀음을 하면 그 물건을 가지고 세계에 뻗어나갈 하늘의 성물이 갈 수 있는 길을 막 아 놓으니 당할 게 어디 있어요? 임자들에게 엊그제 읽어 준 것이 이 탈리아 나라의 왕들을 중심삼고 교황 해먹던 사람들의 보고예요. 이제 이탈리아 왕궁을 옮겨야 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영계에서 그래 가지고 보고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모르고 들었지만 말이에요. 어디 갔나? 그저 그냥 그대로 보고식으로 알지만, 이것이 옮겨야 돼요. 유대 나라의 예루살렘 성전을 옮겨야 돼요. 아, 유대 나라의 유대교가 모세 종교지 예수 종교예요? 안 그래요?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 느보산이라는 곳에서 예루살렘을 바라보고 자기가 그렇게 건너가기 위해서 기도했는데 못 들어갔어요. 그것이 유대 나라의 모세 패들이 지킬 수 있는 성전이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예수의 성전인데 예수를 죽여 놓아 가지고, 예수의 등을 팔고 앉아 가지고 자기 나라라고 해요? 죽여 놓고 자기 나라가 어디 있어? 그걸 지금 옮길 준비를 나는 하고 있어요.

예루살렘 성지에 갈 때, 요르단 왕과 그 아들 그리고 거기의 대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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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사람이 나를 안내했어요. 그래 가지고 모세가 느보산을 바라보면서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하던, 그 집을 지었다가 무너진 기둥 위에서 내가 기도했는데 요전에 사진이 나오더만. 옮겨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 이스라엘이 모세를 믿지 예수를 믿어요? 구약성경을 믿는다구요. 안 그래요? 예수를 죽여 놓고, 무덤도 없이 해 놓고, 무덤 자리에 들어 가 가지고 기억될 수 있는 것도 못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세계의 성지 라고 자랑하고 있다는 자체가 사기 행동이에요. 이런 것을 밝히면 그 거 옮겨야 되겠나, 안 옮겨야 되겠나?

그래, 요르단에 지금 호텔을 사는 것도 그래요. 이스라엘에 사는 것 보다 요르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요르단에 모슬렘 교회를 새로이 세계적 모슬렘이라고 하면서 국가가 만든 거예요. 예루살렘 그 땅도 지금 요르단 관리 하에 있는 거예요. 자기 땅도 가짜 입장에 있 는데 하나님 뜻의 나라, 이스라엘 선민의 나라를 만들겠다니 그게 틀 린 거지.

예수의 왕터는 미국이에요, 미국. 천주교에서 쫓겨난 거라구요. 102 명이 대서양을 건너왔는데, 대서양을 무덤으로 삼고 떠나온 패들이에 요. 거기에서 몇 명인가 남아 가지고 상륙한 거지. 미국이 본고장이라 구요.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화합의 기지가 안 돼 가지고는 미국 이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미국 도시들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황폐해진다는 거예요. 이제 한국으로 다 날아오지. 그런 것을 알아요?

날아오면 세계의 보화를 날라 올 것인데, 여기 있는 것을 훔쳐 가려고 생각하고 통일교회에 빚을 지워 가지고 자기 잇속을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은 흔적이 다 없어져요. 하늘이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가 무서운 곳이에요.

내가 눌러 박혀 가지고 마음이 편안치 않으면 여기 안 있으려고 그래요. 한국 남해안에 가서 기도해 주는 거지. 왜 그러냐? 한국 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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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하고 백성을 보호하자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나? 자기 일족만 잘 되기를 바라고 있지.

이때 어머니로부터 아들딸을 고생시켜요. 문제 되는 애들도 어머니가 고생하는 것을 아니까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우리 연진이와 정진이 도 말이에요. 부모님이 지금 순회강연을 하는 데 정신이 있지 궁전에 정신 없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주류사상이 그렇게 돼 있 어야 돼요.

아, 작년 9월 12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해 가지고 예수 의 고향 땅을 찾아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 아니에요? 아들의 나라를 못 이뤘어요. 아들의 가정이자 하나님의 가정이고, 아들의 나라 이자 하나님의 나라인데 예수의 가정이 있어요?

이제 기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끝장 다 됐어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가 됐으니 미국 가정은 아예 사탄이 똥 싸 버렸어요. 사탄이 똥 싸 버렸어요. 안 있어요, 이제. 하나님이 귀하게 여겨야 그걸 방어 하려고 사탄이 따라다니지. 안 그래요?

 

고생한 기준만큼 핵심만 남아

 

효율이 듣나, 무슨 말인지?「예.」이런 말 다 들으면, 여기에서 자기도 힘들지. 여기서 일하는 것도 그래요. 마음대로 데려와서, 자기들끼 리 데려다가 뒷문으로 들어오게 해서 일시키면 안된다구요. 청파동에서 일하던 사람이 여기 그냥 그대로 못 와요.

여러분이 아! 훈독회를 천정궁은 거기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하자!고 생각하는 사람은 못 와요. 아예, 못 온다구요. 아기 때부터, 복중에 서부터 정성들여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슨 뭐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상들을 구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공적이 있나? 선생 님의 뜻에 방해가 되겠으니까 고생하고 그랬지. 고생한 기준만큼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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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남아요. 그러지 않으면 길 떠나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서 못 돌아와요. 그 나라의 왕 중의 왕과 같이 존경을 받을 수 있어야만 돌아 오게 돼 있어요.

이제 길을 떠나야 할 텐데, 이제 십의 삼조 이상 하라는 것도 안 해 보라는 거예요. 그 사람부터 먼저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십의 백조, 천조를 한 셈인데 자기 땅 가지고 그냥 거기에 버티어 가지고 선생님 이 축복을 해 주면 지금까지의 자기 재산 위에 덧붙여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거 미친 녀석들이라구요, 미친 녀석. 평화대사도 자기 이름을 걸고 1만 달러씩 헌금하랬는데, 헌금하겠다는 녀석들이 없어요. 그거 다 자기 아들딸들이 탕감을 받아요.

(신준님이 등장하자) 아이고, 자…. 인사해야지, 인사.「경배! 할아버지 안녕히 주무셨어요?해야지.」아이고, 이게 뭐야? 잘 해야지. 발 을 이렇게 해서 꿇어앉아 가지고…. 아이고, 그렇지! 할아버지가 한번 안아 보자. 강원도 옥수수 밭, 큰 밭이 있는 데 데려가면 새들도 많고 한데…. 인상적인 일을 이제 시켜야 돼요. 자연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 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기 궁전에 있는 것보다 우리 아기들에게 집들 지었으니 너, 집 지켜라!하면 집 지키는 거예요, 딴 사람보다도. 우리는 국화도 있고, 국기도 있고, 나라 이름도 있고, 향토도 있고, 조국도 있어요. 그렇지만 자리를 안 잡았어요. 이제는 닻을 다 내리고 거기에 가당치 않은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걷어 치워요. 지금 대 한민국이 그렇잖아요? 대통령감이 없지요? 장관감도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서릿발을 맞아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이런 궁전을 짓고 나 오니까 편안치 않지. 언제 자기들이 서릿발 맞을까봐 조마조마해요. 주

인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주인 노릇을 하나?

이번에 미국에 선교 나갔던 사람들은 환고향 조치했나? 외국에 나간 선교사들은 환고향 조치 안 하지 않았어? 야, 어디 가고 싶어? 뭘 달 라고?「빵빵!」빵, 먹을 것? 뭘 달라고 그러나?「자동차가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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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자동차! (웃으심) 그랬구나! 어휴, 빵빵 여기 있다. 자동차 여기 있다. 우리 신준이는 자꾸 모아요. 자꾸 모은다구요. 차 종류가 있 으면, 새 것을 보면 대번에 와서 사려고 그래요. 앞으로 과학자가 되면 상당히 소질이 있을 거라구요.

신득이는 아주 뭐 뚜렷하게 생겼어요. 그거 포켓에 넣으려고 그런다구. 지갑에 안 들어가나? 아, 거기 있구나! 그거 뭐야?「물!」물 먹을 래? 그래. 신준이 엄마 아빠가 내가 네 엄마고 네 아버지다.하면서 나는 할아버지고, 이 엄마는 할머니라고 하면 이래요. 이제 감을 잡았 어요.

야, 형진아! 네가 넷 아버지야, 다섯 아버지야?「다섯 마리 낳았습니 다.」다섯 마리야? (웃으심) 네가 지금 몇 살이야?「스물 여덟입니 다.」아, 서른 되기 전에 다섯 마리 낳았으니 이제 왕 노릇을 해야 돼. 모르는 것이 없어야 된다구. 할아버지를 따르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도 따르고, 불교인도 따르고, 유교인도 따르고, 모슬렘도 따르고, 별의별 깡패들까지도 다 따르는데 그거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겠나? 나, 몰라. 할아버지한테 가서 물어봐라.하겠나? 아버지 노릇을 하기가 그렇 게 쉬워?

너희들도 아버지 대해서 지금까지 우리 아버지 노릇 못 한다.고 그랬지? 앞으로 얘들도 그래. 아버지, 아버지!했지만 자기가 알고 싶은 아버지가 못 됐을 때 할아버지가 더 좋았다.하면 어떻게 되겠 나? 세상으로 간판도 가져야 돼. 아마, 내가 공부했으면 박사 많이 됐 지.

 

대이동이 벌어져

 

이제는 사탄세계 최고의 이름 기준을 따 버려야 돼요. 그래서 운동도, 축구도 지금 하는 거예요. 이제 어디? 폴란드!「포르투갈하고 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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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드입니다.」폴란드하고 누구하고?「포르투갈하고 네덜란드입니다.」네덜란드! 네덜란드는 지하에 빠져 있는 나라 아니야?「유럽권에서 본 래 두 나라가 아주 숙적이랍니다.」그러니까 언제든지 비참함을 느꼈 어.「한국하고 일본처럼 지고는 못 참는다는 나라들입니다.」네덜란드 는 언제든지 홍수가 나면 죽을 준비를 하고 살고 있는 나라예요. 비참 한 나라지.

포르투갈은 흑색 옷을 입었지? 아니, 네덜란드가 말이야. 땅빛이에요. 포르투갈은 하얀 옷을 입고 말이에요. 하얀 옷을 입고 했어?「응원 할 때는 오렌지 색깔 옷을 입고 합니다, 네덜란드 사람이.」네덜란드는 검은 색깔이잖아?「포르투갈이 저것보다 좀 짙은 색깔입니다.」저것보 다 더 좀 짙지. 땅, 땅! 우리는 축구를 이제…. 가을하게 된다면, 노 란빛이 되는 거예요. 열매가 노란색이니 열매빛을 해서 옷도 노란색으 로 한 거예요.「브라질이 노란색을 입습니다.」

이제 모르는 데가 없어요. 자기가 나를 안내하는 거예요. 변소 가자.하면, 안내하고 그래요. (웃으심) 아기들을 잘 길러야 돼, 이제. 내가 너희들을 내버리고 나쁜 일을 했으니 손자들을 그렇게 가누어 주는 거야.

여기서부터 배가 이렇게 나와야 돼요, 이렇게. 사위기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보면 네모박이거든. 이렇게 세우니 이렇게 그리지, 원래는 네모박이로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동서와 남극이 되잖아요? 동서하고 남극이 찌그러지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 도는 데는 이렇게 돌아야지. 사방이 돌아야 되는데 중앙이 있는 거예요, 수직이. 천지이 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너,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네가 앞으로 하버드의 학장이 되고 총장이 돼야지. 아, 문제없어! 우리 선문대학교를 하버드보다 더 훌륭하게 만 들 거라구. 아빠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게 되 면 그 학교에 안 올 수 있어? 또 거기에서 가르쳐주는 말을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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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사람들은 반대했지만 너는 왜 반대하느냐?하는 거예요.

아, 그렇게 좋은 선생님인데….하면서 말이에요.

나 같은 교주가 있나? 노래도 하고, 춤 못 추는 사람은 춤 가르쳐주고, 노래면 노래를 가르쳐주고, 운동 못 하면 운동을 가르쳐주려고 하 고, 영계도 모르던 것을 다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마 음이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남풍이 불기를 바라지 요? 안 그래요? 그러면 제비도 오고, 철새들이 이동하는 거예요. 대이 동이 벌어져요. 인간 역사에 있어서 철새 역사와 같이 대이동이 벌어 진다구요. 옛날에 있던 그 자리, 똥 싼 자리까지 메워 버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흙이 산성이 됐다고 하는데 1미터 60, 1.6미터까지 땅을 파 가지고 새 흙과 바꿔치라는 거예요. 농토들을 말이에요. 그래서 산 성화된 것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산성을 중화시키기 위해서 백토 가 루를 내 가지고 뿌리려고 하지만, 백토가 그렇게 많은가? 이 땅을 1.6 미터까지 파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 요즘에 기계가 탱크 모양으로 해 가지고, 불도저같이 해 놓고 삽을 만들어 가지고 여 기서 뒤집어 박아요. 1.6미터만 해 가지고 폭만 하게 되면 메우고 또 메우고 해 가지고 간단히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으로 갈라 세우는 알아야

 

요즘에 이제 나는 가만히 있고, 너희들이 잘해라!하는데, 원리를 몇 번 읽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인 평화메시지 몇 장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보면, 모르면 안돼요. 뭘로 갈라 세워야 되느냐? 훈독으 로 갈라 세우는 거예요. 이렇게 비밀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정신 똑 바로 차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몇 년만 지내 보라구요. 내가 한 말이 교재로서 사용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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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한지 몰라요. 교재를 모르는 사람은 그 나라의 공무원이 될 수 없어요.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공무원이라고 그러잖아요? 공무원은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인데, 공적(公的)인 일을 하는 사람이 뭐예요? 법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1년 전 ―이제 1년이 가까워 오누만.― 9월 12일 그때서부터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고 지금까지 정착기지를 찾아왔는데, 완전정착이 안 됐어요. 이거 정착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초종교초국 가연합 위에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하나 안 되면 안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여기의 본을 떠서 자기 나라의 전통을 바꿔야지 안 바꾼 사람은 날아가 버려요. 보따리 싸 가지고 흘러가야 돼요. 영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도, 천국도 못 가고 구름과 같이 떠돌아 다녀야 돼요. 선 생님이 영계에 가서 처리를 다 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원리라는 것이 통일교회 여러분을 중심삼은 원리가 아니에요. 우주 원리예요, 이게. 거기에 신세를 투입해야 할 텐데 신세를 지고 있는 거 예요. 지금까지 이 대회를 선생님이 했지, 여러분이 했나?「아버지, 땅 땅이 여기다. (신준님)」아버지 저기 있어, 나는 할아버지야. 안 가르 쳐주면 섭섭해한다구요. 마음이 섭섭하게 돼요. 그 마음이 생긴다구요. 할아버지가 아버지 놀음을 한다고 가르쳐줘야지.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나는 요전에 네 아빠는 여기 있고, 나는 할아버지야.라고 몇 번 했더니 이제는 눈치 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가만 보면, 그래 도 어때요? 나보다도 많이 만나면 자연히 가까워지지. 그렇기 때문에 직계 자녀와 양자가 다른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안 가르쳐주 면 안 돼요. 종교의 정통적 핏줄이 뭐냐 하면 원리말씀이에요.

유다라고 어떻게 써요, 한문으로?「유다요?」(신준님에게) 아, 야야, 요거 요거 맛있는 것, 할아버지 먹던 것 좀 먹어보자. 싫어? 왜? 먹던 것을 줘서 그래? 아, 이거 맛있는데 이거 조금 맛봐요. 저렇게 자꾸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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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테 가는 게 아니라 다른 데 가.「말 안 들으려고 그래요. (형진님)」그렇지. 아버지로 생각 안 나니까…. 아버지는 하나인데 둘 됐으니 어 디로 가겠나? 사람이 일생 동안 한 길을 가야지 두 길을 가게 안 돼 있어요. 본심이 그래요.

아야!「사탕 여기에다, 사탕 여기에다! (신준님)」여기 놓으라고, 사탕? 어디 있어, 사탕? 야야, 언니야! 언니! 사탕 있니? 가져오라구, 까 까. 저기 가면 있어. 가져와!「언니, 까가! (신준님)」통하는 사람들은 얘가 앞으로 어떻게 된다고 가르쳐 줄 거라구요. 우리 형진이보고 러비 (lovey)라고 했기 때문에 동네에 소문났어요, 작은 메시아라고. 영계에 서 가르쳐줘요. 그렇게 좋아했다구요. 효율이, 그거 생각나?「예.」러 비,  러비!  하면서….  효율이가 우리 신준이하고 친했어.「신준님은 사 람하고 안 친하게 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만 찾아가는데 다 보고 줄까봐 뒤돌아가잖아? (웃음) 전부 다 달려들면 없어질 것 같으니까. 아이고, 오라, 오라, 오라! 까까 들고 가 자고 와? 이것 좀 먹어봐요. 맛있어요. 달아요. 조금만 맛봐요. 맛있어 요. 맛봐요, 맛봐요. 먹을 만하지? (웃으심) 아, 더 먹으려면 먹어요. 오라구, 오라구. 까까 가져오라구. 언니, 그거 가져와! 내가 떼어 줘야 지. 아이고, 할아버지에게 갖다주면 하나밖에 안 줄 줄 알고 자기가 가 지고 가. 그래, 그래! 오늘 안개가 아직까지 뿌연가? 보자, 보자! 가자, 가자!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30>

印刷 2010年         2         1發行 2010年                              2       19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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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日 1961年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