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4 머 리 말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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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차 례
머리말............................................................................ 3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9
종족축복과 훈독가정교회 완성................................... 30
3대권 전통과 천운 상속의 기반.................................. 80
천부주의와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시대 도래............. 96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 선포.......................... 151
천주평화연합과 건국의 전통적 사상....................... 200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 순회 강연을 준비하라......... 224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288
(경배) 앉아요. 오늘이 며칠인가? 29일인가?「예, 29일입니다.」앉 아요.「케이크 잘라야지요, 아버지. (어머님)」케이크 잘라 먹자고?
「예.」(축하 노래와 케이크 커팅)! 자, 인사하고!「인사했잖아요?」
「그럼 서서 다시 경배드리겠습니다.」(경배)
자, 앉아요. 전부 몇 명이 왔어?「아버님, 오늘 다 도착을 합니다.」몇 명이나 오나?「현재 한 20명 정도 왔습니다.」그다음에?「전체 도 착하면 한 60명 가량 됩니다.」60명! 수련 프로그램을 짜야 되겠다구, 이제. 그냥 있는 것보다도 아침 몇 시에 낚시 나가서 몇 시까지 하 고…. 하루 종일 할 필요 없어, 고기가 많으니까. 여기 어드래? 올드 리버에 들어와 있나?「마카 베이에 실버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양창 식)」마카 베이는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
몇 시간이면 잡겠나, 책임? 책임이 두 마리인가?「실버는 다섯 마리
2005년 8월 29일(月), 노스 가든(알래스카 코디악).
* 이 말씀은 참부모님 알래스카 코디악 도착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10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입니다.」강에서는 다섯 마리인데, 바다에서 다섯 마리
잡으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네. 오전? 오전까지 낚시질하고?「예.」그다음에 한 시 이후부터는
수련이에요. 원리 말씀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천일국 5년까지 들어서면서
그 기간에 대한 모든 말씀이라든가 이때 에 대한 움직이는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그것을 이 사람들에게 알려
줘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대륙 책임자들 손 들어 봐.「오늘들 도착을 합니다.」몇 사람 되겠나?「다 오면 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인데 대륙에서 몇 사람씩 오나?「각 대륙에서, 지시는 지금 유럽 전역에서 20명 옵니다. 아시아에서 10명, 일본에서 15명, 나머지 대륙에서는 3명에서 5 명까지 옵니다.」전부 다 얼마야, 그게?「전부 하면 60명 정도입니 다.」60명인데 이 사람들이 강의 다 할 줄 알지?「예, 지도자급들은 다 합니다.」
지도자급들이 하는데, 지금 현재 일본에서 교육하는 모든 것, 비디오라든가 다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전체 육대주에 긍 (亘)해 가지고 교육을 평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지금 현재 책 임자는 양창식이 있어야 되겠구만. 총책임자! 그다음에 부책임자는 지 금 현재
조정순이 남북미, 고기가 많은
데라구. 그다음에
아시아 사람 은 누구 있나?「김병우!」김병우, 그다음에?「일본에서는 유 회장도 있습니다.」유 회장이 올 것이고….「30일 날 들어올 예정입니다.」
오면 대륙 책임자들 해서 프로그램을 짜요.「예.」프로그램을 짜고, 이번에 다시 한 번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언제까지 하자나? 10일까 지? 12일부터 대회 하잖아?「예.」대회 하는 데 가려면 여기서 며칟날 떠나야 되나?「한 7일쯤 떠나야 됩니다.」7일? 8일에 떠나면 되잖아? 8일 떠나면 오늘서부터 10일간이구만. 10일간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 고, 옛날에 40일 하던 모든 것을
대개 교육하던
사람들이니까 골자를 따 가지고, 이 10일 동안에 압축해 가지고 얼마나 강의 시간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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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느냐 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시험을 쳐야 되겠어요.
구라파, 서구 식구들은 영어로 답변하게 된다면 양창식이 하고, 김병우, 김효율이 하고, 그다음에 한국말로 하든가
일본 말로
하든가 하 게 되면 일본 말을 누가 하나? 그걸
짜 가지고 시험을 치게 해야 되겠다구.
그리고 앞으로 실적주의예요. 이제부터는 실적을 가져야 돼요. 그냥 그대로 허송 세월하면 안 되겠다구요. 천일국 시대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한국에서도 4천8백만이
전부 성주를
마시고 축복을, 간이 축복을 했으니만큼 이 사람들 축복한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어디 나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그 시간에는 출석할 수 있게 끔, 반드시
출석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거기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그렇지 않으면 아들이라도 뜻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두 사람씩 참석하면 좋지만, 못 하게 되면 한 사람이 대 표로 와 가지고 무슨 훈독회를 했고 거기에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기록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매일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 일기를 써야 되겠다구요.
일기를 쓰고, 그다음에 자기 가정에서도 못 나가게 되면 새벽에 일찍 일어나 가지고 한 시간이라도, 다섯 시에 하게 된다면 네 시에 일 어나서라도 가정적으로
한 시간 해 가지고 그다음에 공식적인 훈독회 에 참석할 수 있다면 좋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이들에게 부모와 더 불어 자고 먹는 데 있어서 뜻길을 동화시켜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길을 아들딸이 다 가야 되고, 아들
12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딸이 문제 되거들랑 앞으로
있어서 공동책임을 지고 그것을 지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락에 있어서
축복가정들이 2세라든가
3세들이 문제 되게 되면 1 세, 2세,
3세 전체가 책임지고 그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특별교육제도를 앞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자기 가정에서가 아니고 지 역을 이동해 가지고, 만약에
필요하면 6개월이든가 3개월 이상, 3개월 중심삼아 가지고 6개월까지의 기간을 통해서 특별교육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기간에 1세, 2세, 3세가 하나 안 된 모든 것을 본격적인 체제로써
체제적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군대훈련과 마찬가지로 말 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아기들도 그
체제의 시험에 패스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 학교면 학교에서도 제도화시켜 가지고 천국 들어갈 때까지, 영계 에 갈 때까지 40세면 40세까지, 혹은 30세면
30세까지 3차 7년노정, 7년 이내, 14년
이내, 그다음에 21년 이내에 사람을 못 만들게 되면 폐물이 돼요. 그러니만큼 전체 책임을 져 가지고 자기 가정에 속한 모 든 식구는 전체가 이제 천국 다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자라고
백성으로서 살고 백성으로서 책임을 완수하고
영계에 가야 영계 자체의
부모가 가는 곳, 형제가 가는 곳에
같이 가지, 거기에 일 치 못 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 갈라진 패들은 영계에 가서 별동 시대에 가서 장기적인 훈련을 해 가지고 화합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상당한 기간이 필요한 것을 알고, 그런 체제에 맞게끔, 지상 여기서 천상세계에 맞게 끔 훈련을
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시대는 지나가 는 거예요. 통일가정연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말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모든 소학교면 소학교, 중학교면 중학교, 고등학교면 고등학교, 그다음에는 대학이면 대학 나온 사람들의 기준을 중심삼은, 국가가 인정하고 나라가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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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평가 기준을 따라 앞으로
사회에 나와 가지고 직장에
취업하는 거예요.
취업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체제화할 수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한번 조직만 해 놓으면…. 지금 통일교회가 막 벌려 놓았기 때문에 10년, 20년, 40년 제멋대로 해 가지고 자리도 하나도 잡히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본격적인 체제를 갖 추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 나라의 국민으로서, 천국 백성으로서 합당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런 특별훈련도 교육을 중심삼고 이중적이에요. 교회를 중심삼은 일이 플러스고, 특별하게 무슨 낚시라든가 그런 계절을 중심삼고 교육 할 때는
그것은 2차적이라구요. 교회 생활적 중심의 모델을
중요시해 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교회 체제는 전문 분야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게 해야 돼요. 지금 교회도 그렇잖아요? 전도부가 있고, 문화부가 있고, 여러 부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처도 전문화시켜야 되겠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교회
형태가 나라 형태와 마찬가지로, 백 명 만 넘게 된다면 그 부처별로 훈련시켜 가지고 각자가 자기들 부처별에 있어서 개개인의 성적이 앞으로 자기가 일생 살 수 있는 이러한 전통 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되면 탈선되어 가지고 중간에 뻗어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화한 텍스트북 (textbook)을 중심삼고 교육할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을 시험을
쳐야 돼요. 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실력 기준을 중심삼고 실적이에요. 신앙과 그다음에 뭐라고? 신앙, 실
14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력…. 실력이라는 것에는
여러 가지
있다구요. 교회생활의 실력, 그다음에
자기 직장이면
직장의 실력, 일반 사회생활의
실력이 있어요. 실 적도
실력에 따른 실적이 있어야 돼요. 실적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살던 그대로 안 된다구요. 그런 체제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천일국 5년부터 천일국 8년까지 4년간에 체제화한 정비를 완결해 놓지 않으면 상당히 앞으로 여러분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궤도, 법에 맞추어 살기가
힘들 것이다
이거예요. 어렵더라도 이십, 삼십 전에 이 체제를 만들어야지, 이십이 넘고 삼십이 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더욱이나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에 국가관도
가지각색이라구요. 기러기면 기러기가
사는 곳이 다 르다구요. 또 꿩이면 꿩끼리 사는 것이 다르고, 참새면 참새가 사는 게 다른데, 제멋대로 해 놓고 제멋대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안 돼요. 그룹 그룹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처에 속한 사람들이 그룹을 위해서 움 직일 수 있게끔 노력해 나가야 됩니다.
대학이면 대학교가
있으면 여러 학과가 있는데 사회에
나와서도 그 학과별의 생활을 중요시하고, 교회도 그 학과별의 경력을 부정해서는 안 돼요. 그것을 부정하면 사회활동, 직장생활을
하는 장소와 신앙생활 하는 생활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화될
수 있는 이런 길 들을 가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저나라에 가서도 노는
것이 아니에요. 같이 동료들, 세계의 모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초국가적․초민족적 기준에서 형제지우 애를 중심삼고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해서 정성들이고, 그래 가지고 영원히 그런 분야의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는 전통을 장기적으로 영원히 세워 나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그러니까 책임자를 중심삼고 일단 프로그램을 짜라구, 열두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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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까지 하자고, 열두 시까지 하자고?「점심을 먹고….」점심을
어디서 먹어? 배에서 먹겠나, 여기서 먹겠나?「들어와서 먹는 게 좋지요.」들어와서 먹으면 쉽지. 그러니까 열두 시까지 와 가지고 한 시까지 점심 먹게 하라구. 그게 편리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고기도 그 시간 내에 있어서 자기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리고 여기에 공장이 있다구요. 일하지?「예.」일하면, 거기서 무엇을 하느냐 해 가지고 몇 시간, 시간을 내 가지고…. 저녁에도 괜찮아 요. 열 시 전까지는 공장을 움직이니까
공장에서 고기 잡아 가지고 처리하는 것도 배워 두면 좋을 거예요. 여기서는 제도화해 가지고 전문 화되어 있으니 그걸 얼마든지 배워야 될 거라구요. 알겠지?「예.」다양 한 면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훈련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또 여기 사냥은…. 내가 총을 요전번에 와 가지고 열두 정의 좋은 총들을 마련해 줬는데, 캐비닛 어디에 있나?「방에 보관하고 있습니 다.」누가 키를 갖고 있어?「여기 교회장이 갖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가 오게 되면 반드시 여기서도 함부로 하는 것보다도 정한 시간에 해 가지고 사냥할 수 있게끔 사격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장소 를 해서 훈련도 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는 집을 떠 나서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다양한 면에 취미를 안 가지면 안 돼요. 자기
동네에 있어서 친구라든가 학교에 모여서 하는 것보다도 어디에 가든지 자기 자체가 취미 있는 생활을 그 환경에 맞추어 갈 수 있게끔 그런 모든 전부가 환경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총도 준비해 가지고…. 총을 열두 정 샀지?「예.」열두 정 하게 되면, 세 사람씩만으로 한 패가 가서 사냥하더라도 총을 가진 사람이 가
16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운데 가고 좌우로는 총을
안 가지고 5미터, 10미터 거리로써
하게 되면 얼마야? 20미터
거리를 한번 쭉 가면 새니 무슨 짐승이니 전부 잡 을
수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여기서는 조그마한
새보다도 큰 짐승들을 잡아야 된다구요. 발자국이 다 있기 때문에 높은 산도 따라가다가 잡아야 돼요. 잡으 려면 세 사람은 반드시
있어야 돼요. 둘 가지고 안 돼요. 곰을 잡든가 이렇게 하려면 위험하다구요. 언제든지 서로 서로가 도와 가지고, 어떤 때는 바른쪽에
있던 사람이
가운데 가고, 엇바꾸어 가지고
왼쪽, 바른 쪽, 중앙 해 가지고 삼위기대로써 훈련할
수 있는 이런, 한 동네에 그
런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사냥하는 데 본이 된다구요. 또 어떠한 외부 에서 오는 사람들을 안내할 수 있어요.
그렇게 세 사람이 한 그룹이 되어 있으면, 어느 그룹이 잘 잡느냐 하는 것이 표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그룹은
외국에서, 다른 나라에 서, 다른 지방에서 헌팅(hunting; 사냥) 오게 되면 지도할 수 있다구 요. 고기를 잡으면 다 가져가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호텔이라든가 이런 데에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곰 고기를
여기서 먹을 줄 아나? 곰 고기! 곰 고기, 뭐 사슴 고기야 물론 먹지만 무슨 고기든지, 나는 새, 뛰는 짐승, 헤엄 치는 고기, 뭐 못 먹을 것이 없어요. 그거 다 하나님이 건강에 필요할 수 있게끔 만 들어 놓았어요. 못 먹는 물건들은 약재로도 먹을 수 있어요. 그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잘 체제를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고기를 잡는 낚시질할 때가 지나갔어요. 요전에 여기에 와 있으면서도 될 수 있으면 바다도 안 나갔어요. 바다에 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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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그 기준을
넘어서고 싶지, 넘어서지 않으면…. 내가 나이도 나이지만 이제는 때가 그런 때가 돼요.
이제는 잡아서 먹는 것보다도, 자연히
자라는 고기보다 많이 길러 보내 줘 가지고 그것을 누구든지, 어부가 아니라 낚시해서라도 재미를 볼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낚시 미끼 해 가지고 드리워
놓으면, 무슨 고기, 무슨 고기를 잡겠다 하면 그런 고기들을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기를 줄 모르고 잡기만 했기 때문에 바다에 고 기가 없어졌어요.
미국은 그래도 매해 한 마리, 한 마리 새먼(salmon; 연어)을 헤어 가지고 보호하잖아요? 새끼를 많이 낳게 해 가지고
그 부락이면 부락 이 잡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락만이 아니에요. 고기가 새먼 같 은 것은 몇천 마일을 무대로 해서 사니만큼 전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 게끔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새끼를 배양해서 방출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 마리 잡으면, 그 동네에 있어서 열 마리씩 잡는다 하면 백 명이 열 마리면 얼마예요? 천 마리지요? 천
마리 잡았으면 거 기에 그런 종류가 없게
될 때는 종자가 없어져요. 씨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열 마리씩 잡아서 천 마리 잡는다 하게 된다면 천 마리 이상, 아마 만 마리쯤 보내 줘야만 몇 년씩 자라 가지고 그렇게 잡을 수 있 다구요.
그런 것도 통계에 의해 가지고 부락 부락, 지역 지역 전부 길러 가지고 얼마 비준에 맞춰 세계적 환경에 통일해 가지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지구 해양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누구든지 무슨 고기는 자 기가 몇 마리 이상 못 잡는다 하는, 자동적으로 법, 규율을 지켜 나갈 수 있게끔 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세계는 하나의 세계라는 거지.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체제화권 내에서….
나무도 나뭇가지가 동쪽에 서 있더라도 동쪽 자기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의 수많은 가지들 가운데 하나인데, 수많은 가지들 앞에 깎아
18 체계화된 교육과 전문화의 길
먹는 가지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 가지 앞에 자기가 한 푼이라도 도와줘야 돼요. 도와줄 수 있게 되어야 그 나무가 되지, 깎아 먹으면 나 무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기도도 보고 생활이에요, 보고 생활. 오늘 아침에는 기 도할 때 ‘ 아침 먹고는 이런 이런 일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얼마만큼의 성과를 올리겠습니다.’ 하고 나가서 한나절이면 한나절 생활하고 점심 밥 먹을 때에는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 기도예요. 어제보다도 환경에 손해를 가져올 수 있는 보고는 있을 수 없어요. 반드시 조그마한 하나 라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를 따 가지고, 혹은 가지를 가지고, 그다음엔 줄기를 가지고, 세 종류 중에서 나무면 나무의 삽목도 할 수 있고, 씨를 받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곳에 취미로서….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 가지고 후손들 앞에 자기 자신도 사랑하고, 또 자기 자신도 같이 영양 소가 필요하니만큼 먹고, 자기 후손도 먹을 수 있는 자연을 마련했는 데, 우리도 그럴 수 있는 부모면 부모, 조상이면 조상, 형님이면 형님 이라도 자기 부처에 손해를 끼치는 이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 거예요. 그래야 그 환경이 발전하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라구 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정 할 것이 없거든 길가에 가서 독초를 제거하고 선한 풀로 갈아 심고, 땅에, 주변에, 동네에 다니면서 안된 것이 있으면, 가는 데 지장 있으면 가서 고쳐 주라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에 손톱이 나오면 깎아 야지요? 자기 몸을 치장하는 그런 습관과 마찬가지로 자연과 더불어 몸의 연장과 같은 이런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천지 운세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물건은 그런 사람과 더불어 관계를 맺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연히, 그러한 나무 와 종자가 없더라도 그러한 생각을 하면 그 사람이 환경에 이익 될 수 있는 양이 얼마나 많다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운이 도와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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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런 복이 찾아와 가지고 그 집을 방문하는데 복을 받아 가지고 심지 못하게 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잘 들여 준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가 쌓아 준 복을 받지 못하고 그것을 그 가정에서 소화 못 할 때는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 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정성들이면서 사랑해야 돼요. 네 것 내 것 이 아니고 역사와 더불어 소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생활권을 갖기 위해서는 여기서부터 모든 생활을 그런 면에 적응될 수 있게끔 교육도 해야 되고, 각 분야의 교육제도가 그래 야 돼요. 대학이면 대학을 중심삼고 텍스트북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생활도 그 계통의 계열에 해당할 수 있는 소학교, 중 고등학교, 대학까지 연결될 수 있는 체제적 훈련을 어려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되면 자연히 그 분야에 능숙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듣고, 많이 행동하고, 많이 열 매를 거두어 보고 그러면 무엇이 좋다는 것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립 적인 환경을 풍부히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생활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잘살고 못사는, 또 잘되고 못되는 나라가 결정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맹목적인 생활을 하지 말고, 체제를 갖출 수 있는 10대면 10대, 20대면 20대 전문화된 이런 자리에서 자기들이 습관을 들 여 가지고 커 나가야 돼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10년 되면 크지요? 우 불꾸불하게 크나? 똑바로 커요. 그러자면 땅에서부터 돌이 없어야 돼 요. 돌이 있으면 뿌레기가 찌그러져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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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두어두면 안 된다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어른들이,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20대 이상의 어른들이 본이 못 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환경이 피폐해져 가지고, 20대 이하의 자 라는 모든 후손들이 할 수 없이 다른 데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으니 높고 낮음이 벌어진다구요.
같이 사는 체제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든지, 미국이든 어디든 가더라도, 동산이 있으면 그 동산 거기에 가서 일하고 먹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형제와 같이 도와주고, 좋은 씨가 있으면 좋 은 씨도 받고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 화합해서 하나의 자기 전문분야에 정성을 다해서 실적을 가져오면 그 전문분야의 전체가 연결되니 자연 히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하늘이 축복을 해 줘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꽃으로부터 열매로부터 그게 건강하면 핀 꽃이 열매를 맺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거름 같은 것을 잘 하면 열매가 떨어지지 않고 충실한 열매를 갖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생을 그렇게 살아야 돼요.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왜? 영계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 그 이상에 박자를 맞 출 수 있는 훈련을 지금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군대에 가 서 군대 훈련할 수 있는 모든 거기에 떨어지게 된다면 생사지권에 직 접 부딪쳐 가지고 싸우게 될 때에는 기술이 부족한 사람은 지는 거예 요. 지는 것은 죽는 거지. 그러니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무 슨 말인지 알겠나?
교육이 무슨 노라리 거리가 아니에요. 자기가 자라고, 자기가 무게가 있고, 자기가 빛나고, 자기가 가치적인 열매가 되기 위하여 불가피 한 것을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 왔나, 고찬윤?「어제 왔습니다.」혼자 왔나?「아닙니다. 김 실장님하고 같이 왔습니다.」자, 아시아에서 누구 누구 왔어? 손 들어 봐. 아시아에서는 다 안 왔나?「아시아는 도착 안 했습니다.」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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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오고 있는 중입니다.」오고 있는 중이야? 그럼, 언제까지? 오늘 다 오겠지?「예, 오늘 도착합니다.」그러니까 그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라구.「예.」지금 내가 얘기한 그런 면에서 내버리지 말고 언제든지, 요전번에 와서 교육했으면 이런 교육을 또 하게 될 때는 그 교육 연장 으로 더 깊고 높고 넓게 해 가지고 전문화될 수 있게끔 각자가 길을 가려 줘야 된다구요. 알겠지?
앞으로 이상세계는 전문화될 수 있는 교육체제를 유치원이면 유치원서부터 전부 다 취미 있게 제도화시켜야 된다구요. 아이들이 어릴 때 좋아하는 장난감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는 장난감을 말하고 노래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소질이 있으면 그런 장난감 같은 것을 중심삼고 교육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지식이 발전하는지 몰라요. 벌써 노 래하는 그걸 뜯어보거든. 어려서부터 그러니만큼 전문화되는 거지.
그렇게 알고, 우리는 많은 면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정치하던 사람, 각 분야의 전문요원들을 교육시키는데, 가만 보니까 뭐 없는 사 람이 없어요.
당장에 중고등학교를 만들더라도 중고등학교 선생을 대번에 몇 급, 몇 급까지도 추어 가지고, 그들이 급이 높으니까 누구 누구 아니까 얼 마든지 빼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낮으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적지만,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산에는 그 범위가 넓으니 모든 동물, 식물 종류 가 많아지는 거예요. 많이 있으니까 계열도 열두 계열이 있다고 하더 라도 작은 데는 조금 되지만 이것은 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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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세계적으로 그렇게 지역을 만들게 된다면 사냥도 그래요. 사슴하고 곰 하게 되면 알래스카라구요. 사슴도 여기는 엘크(elk), 레 드 디어(red deer), 그다음에 곰 사냥은 알래스카 이상 없어요. 이것 을 정부에서 사육할 수 있어 가지고 그래야 할 텐데, 그것을 인공적으 로 잘 해 가지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생각을 안 해요.
요즘 지질학이면 지질학에 대해서 세계의 어느 나라는 무슨 흙으로 돼 있다는 것을 비율로 대번에 알 수 있어요. 그 지역에 있어서 무슨 나무, 무슨 풀이 있으면 곰이, 사슴이 자라기 좋고, 종류에 따라서 식 물이라든가 자라는 환경이 전부 다르다구요. 전문화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든지 대학 안 가더라도 혼자 동산 가운데 들어가서 사슴을 기르든가 할 수 있고, 그러면 사슴도 여러 가지 종류 인데 대번에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내가 이제도 비행기 타고 오면서 보면서, 야, 알래스카가 참 저수지가 많아요. 진짜 많아요. 3백만 개라는 말이 맞겠다구요. 뭐 보이는 데마다 이렇게 한번 보면 수십 개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그것이 깊어요. 거기에 고기들이 살고 있나, 안 살고 있나? 양창식!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고기 있을 겁니다.」여기 사람들은 어드래? 여기 있나, 없나?「여기 주변에 있습니다.」
아, 주변에 있는데, 고기가 무슨 고기가 있느냐 말이에요.「레인보우 피시(rainbow fish)가 있습니다.」배스(bass)류가 많지. 고기가 어디 든지 있어? 앞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알래스카에 있어서 양식해야 할 것은 잉어예요. 여기 미국 사람이 잉어하게 되면 잡고기인 줄 알 지만, 잉어는 본래는 고기들을 잡아먹는 것보다도 죽은 고기를 뜯어먹 고, 그다음에는 풀을 먹어요. 절반 절반 이렇게 사람과 마찬가지로 먹는다구요.
고기는 맛있는 고기가 새먼(salmon; 연어)도 아니에요. 킹새먼(king salmon)도 아니에요. 잉어 고기예요. 킹새먼은 기름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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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를 잡아 가지고 사시미(さしみ) 해 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것이 번식이 또 빨라요. 몇 년만 되면 수십 마리씩 갖다 놓으면 완전히 뭐라고 할까….
배스 같은 것도 힘이 세거든. 잉어를 잡아 가지고 꼬리를 들고 이렇게 했으면 이게 피가 새빨개져요. 뛰는 것을 보더라도 잉어는 뛰는 것 이 달라요. 그것은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힘이 있는 고기예요. 잉어는 폭포를 거슬러 올라간다는 거지. 아시아에서는 잉어를 제일로 치는 거 예요.
이 고기를 여기에 양식만 하게 된다면…. 효율이, 얘기하기를 2만 평 이상 되는 호수가 3백만이 넘는다고 그랬지?「기록에는 2에이커 이상 되는 겁니다.」2에이커? 그러면 2천3백 평?「2천4백 평입니 다.」2천4백 평이면 거기서 다섯 집은 먹고 살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 예요, 그게? 그러니까 다섯 집은 삼 오 십오(3×5=15), 1천5백만 인 구가 먹고살 수 있다는 거예요. 고기 잡아먹고도 살 수 있어요. 그다음 에는 노루가 없나, 엘크, 소 같은 사슴이 없나, 곰이 없나? 얼마나 많 아요? 또 여기에 여우도 많더구만. 짐승들이 많아요.
그러니 자연 가운데서 공급 받아 가지고, 공해 아닌 자연 가운데서 흡수하고 살다 가야지, 공해 물건이 많으면 사람이 못 살아요. 사람들 이 특정 계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좋아하는 것만 먹기만 하면 안 되거든. 모든 것을 먹어야 돼요.
내가 여기에서 피시 파우더를 만드는 것은 뭐냐? 푸른 이파리는 무슨 이파리든가 푸른 이파리를 가진 나무는 가지까지도 가루를 만들면 거기에 벌레가 먹고 살 수 있는 비타민 A, B, C, 다 있어요. 영양소가 다 있다는 거예요, 작고 큰 차이가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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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잘 하면 짐승들도 기름기 있고 기름기 없는 종류에 따라서 비타민 종류도 달라진다구요. 전부 다 가루로 해서 분석만 하게 되면, 무슨 가루, 무슨 가루 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영양 좋은 것을 찾아다니 지 않고 A, B, C 분야별로 모아 가지고 자기 건강에 맞을 수 있는 약 같은 것을 조제해 가지고 먹으면 위장에 가뜩 채울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약 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뚱뚱한 사람도 없이 날씬하게 언제든지 잘 뛰고 잘 활동할 수 있는, 새끼도 잘 칠 수 있는 이런 동물을 자연히 기를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크릴새우를 지금 하는 것이, 크릴새우의 함량에 따라 가지고 O형이라든가 A형이든가 AB형이 있으면 무슨 형이 맞는다는 것을 전 부 분석해 가지고 영양소를 만들어 분할해서 팔 수 있다구요. 건강에 맞게끔 자기가 무슨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다 가공해 가지고, 자기가 그걸 사 가지고 맞추어서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러면 얼 마나 건강해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도화, 체제화시켜 가지고 우리가 생활에 필요하게끔 모든 것을 인공적으로 조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영양소 를 흡수하면 건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까지 지금 중 심삼고 나가야 돼요. 우리가 이제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데, 이 크 릴새우를 중심삼고…. 이것이 단백질이 참 많아요. 93퍼센트, 92퍼센 트 이상까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영양소라구요.
그런 것이 무진장이에요. 그것을 가루를 내 가지고 골자만 추려서 어디든지 분할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금 조금 하게 된다면 이 모 든 푸른 지대의 영양소를 무엇이든지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들 식량으로 대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푸른 잎 같은 것은 그렇잖아요? 열매를 따지 못할 것 같으면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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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같은 것을 1차, 일주일 이주일 이내면 잎이 다 나오더라구요. 푸른 잎을 가루만 만들어 가지고 2주일에 한 번씩, 전부 다 한꺼번에 안 돼 요. 나무면 나무, 3주일이면 3주일 잎이 나와 가지고 따낼 수 있어요. 무진장 열매를 거두는 것보다도 푸른 잎을 따 가지고, 그것은 순과 마 찬가지이기 때문에 다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소가 다 먹는 것인데, 그 것을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얼마나 열매 따먹는 것보다 좋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있어서 발전시켜야 할 이런 미래에 개발할 것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가 자연에 돌아가서 그 개발을 누구보다 앞서 있 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에 의지하는 모든 동물이라든가 사는 사람은 우리의 혜택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중심적 책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나라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 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 세계까지 가야 돼요. 이제는 사냥하더라도 아무 사냥이 아니에요. 계절 따라서 여우 사냥하자 하면 여우 몇 마리…. 여기서는 여우 같은 것은 마음대로 잡을 수 있지? 허가가 있나? 그것도 모르나?「여기는 사슴 중심으로….」사슴 말고 여우 말이야.
재작년엔가 우리가 여우를 잡으러 다녔는데, 회색 여우도 있고 누런 여우도 있는데 여우들이 크더라구요. 여우 새끼들을 내가 소련 접경에 서 여우 3백 마리를 사 가지고 키우는데, 한 5천 마리까지 얼마나 번 식이 빠른지 몰라요. 그래서 나중에는 팔려야 팔 수 없고 다 그래서 놔주어 가지고 잡아먹고 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양식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종자가 끊어지지 않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우 같은 것도 기르게 되면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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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따라 다녀요. 여기 사슴도 그래요. 매일같이 먹이를 주면 따라 다니는 거예요. 소나 무엇이나 마찬가지지.
그렇기 때문에 자연 가운데 묻혀 살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영계에 가는 거리가 가까워요. 오십, 육십이 넘어서는 자연 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지어 준 것을 아기들과 같이…. 아기 다 길러 가지고 얼마나 외로워요?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어요. 낳았는데, 어머님이 하는 말씀이, 세상에 제일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아기 낳아서 기르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성격이 가지각색이거든.
가만 보면 ‘ 얘는 잘하면 이 동네의 어떠한 어떠한 사람보다 나을 것이다.’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유치원에 가게 되면 ‘ 이들 아이 가 운데 몇 번째 소질이 있다.’ 하고 감정할 수 있어요. 또 그렇게 그런 면에 소질이 있다 감정하고 자라는 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 러면 그런 아기들은 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다 하면 건강에 필요한 음 식을 해 주면 그냥 그대로 병도 없이 잘 자라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짜서 무엇을 할 때에 우리가 프로그램대로 되면 다 좋아하는 것과 마 찬가지로, 아기 기르는 재미도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가 누구인 줄 알아요? 양창식은 알지?「예.」아주 뭐, 하라는 대로 해요. ‘ 박수!’ 하면 박수하고, 박수하게 되면 청중이 치는 데 지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인지, 절대 지려고 안 그래요, 아기 때부터. 열심히 하는 거예요.
또 걷는데도 자기 혼자 발 떼기 시작하니까 걸어 다니는 것보다 아예 일어서서…. 얼마나 신비롭고 신기하겠나? 몇 발자국 떼게 되면 자 기가 앉아 가지고 박수해요. 잘했다고 박수해 달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 서마!’ 하게 되면 일어서는 거예요. 매일 달라져요. 이제는 혼자 아마 한 10미터쯤 걸어갈 거라구요. 이제 조금만 둬두면 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를 해 주고 환경에 어울리게끔 좋아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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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주면 잘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교육하는 데 몽둥이로 두드려 패는 것보다 재미있게끔 말이에요, 아기 친구가 되고, 아기 친구보다도 아기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기 선생이 먼저 돼서는 안 돼요. 아기 친구가 되고, 아기 어머니가 되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정성 기준에 자 라게 하고, 그다음에 나무처럼 얼마만큼 커야 된다는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아기가 자라 가지고, 훌륭한 남자가 세상에 중심이 될 수 있게끔 자라던 그것을 모델로 해 가지고 그런 타입의 사람들은 대번에….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 미신유술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성격이 다 맞아요. 70퍼센 트는 맞아요. 그러면 원숭이띠면 원숭이띠만 모아 가지고 학교에 입학 시켜 보고, 개띠면 개띠만 입학시켜 보라구요. 얼마나 성격이 비슷하겠 어요?
그래, 사주팔자가 70퍼센트 연관관계가 있어서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은 아시아 사람들은 거의 다 되어 있어요. 사주팔자까지 기 억하잖아요? 요즘에는 운수까지, 날짜까지 기록해요. 그것이 공식적인 70퍼센트 이상 맞는 거라구요.
중국 문화가 지금 5천년 역사를 가진 것이 주역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생활환경, 자기가 인생문제를 풀어 가지고, 일생이 대개 80퍼센트 이상 맞으니까 그걸 연구한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놓칠 수 없어요. 그 래서 오랜 문화, 혁명을 할 수 있는 기반까지 된 거라구요.
그것을 중국에서는 요즘에 문자들을 혁명해 놓고 아시아인들을 다 갈라놓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한글이라는 것은 순식간에 세계화 될 수 있어요. 사흘 동안이면 머리 좋은 사람은 완전히 깨칠 수 있어 요. 또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이게 놀라운,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준 큰 보물이에요. 알겠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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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프로그램을 짜라구, 오는 대로 해 가지고. 양창식!「예.」우선 여기 두 사람이야? 세 사람이 누구야? 양식하는 사람이 누군가? 고 찬윤!「예.」양식 몇 년 했나?「지금 20년째 됩니다.」여기서 양식하 는 데가 있다구. 킹 새먼, 실버 새먼 양식하는 곳이 있으면 한번 가서 보는 것도 좋을 거야.
자, 그래서 이제 시험 치는 거예요. 앞으로 시험 쳐야 돼요. 반드시 시험 쳐야 돼요. 운동장에서 100미터 달리기해서 1등, 2등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급을 내놓아야 아래의 사람은 누구를 따라가려고 한다 구요. 연습을 자꾸 함으로 따라가고 높아지는 거예요. 경쟁해야 돼요. 싸움이 아니에요. 경쟁이에요. 경쟁은 얼마든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훈련이에요. 알겠지요?「예.」아침에 짜 가지고, 낚시 갔다 오려면 갔 다 와도 될 거라구.
*가미야마는 안 왔나?「노스캐롤라이나에 공장을….」공장?「예, 긴급히 해야 되기 때문에….」공장은 땅을 구입했어?「예, 샀습니다. 넓 은 땅과 좁은 땅, 두 군데가 있는데….」몇 에이커?「좁은 땅이 7.5에 이커입니다.」좁은 땅?「예, 먼저 긴급히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곳을 먼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내가 제도화시켜 가지고…. 나는 지나가는 손님으로 알고, 부모님이 낚시 나가야 된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
「예.」배는 선생님이 타는 배라도 전화만 하게 되면 여기에 30분이면 어디서나 올 수 있고 다 그래요. 배는 넉넉히 있지?「예, 이번에 전체 60명이니까요.」그럼, 그렇게 알고….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아버지 어머니들이 운전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애들에게 낚시도 가르쳐 주고. 얼마나 좋은 환경이에요? 거기서 가르쳐 주면 자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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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동안 도움 될 것이 얼마나 많아요?
미스터 주는 워싱턴하고 연락하나?「예, 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동문)」점점 고개가 높은 데서 골짜기 깊은 데로 올라가 고….「예, 연락을 받았습니다.」8부 능선을 넘어갈 때는 냅다 밀어야 돼. 안 하면 들이 패 버려야 돼.「예.」사람이 죽도록 이렇게 해 놓고 뭐냐고 말이야. 뒷문으로 찾아가서 한번 받아 버려야 돼. 후퇴해 버리 면 우리가 너희들을 반대하겠다고 말이야. 할 말을 다해야 된다구.
「예.」자, 그럼!「감사합니다.」 *
(경배) 몇 명 왔나?「지금 전체 한 20명 가량 됩니다. 오늘 27명이 더 오고요….」여기 몇 명? 20명?「현재 전체 스태프까지 다 합하면 그렇습니다.」자, 훈독회 하자구요.「자, 박수해 주세요. (어머님)」(박 수) 만세! 만세 해야지, 만세. 그래, 만세! (신준님과 놀아 주심) 자, 훈독회 하자!
(≪천성경≫ ‘ 축복가정’ 편 ‘ 제4장 축복가정과 입적 2)입적을 위한 조건 ①소유권․혈통권․심정권전환’ 부터 훈독)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혈통이 다르 지요?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은 입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언제 입적돼요? 축복받는다고 다 입적되는 게 아 닙니다. 축복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입니다. 완성급 7년노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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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겁니다.
㉰심정권전환
천국에 가는 조건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의 가정을 갖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4천8백만을 축복을 완결 지어야 돼요. 성주식이지요?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성주식만이 아니고 혈통복귀를 전부 다 해야 돼요. 축복해야 40일을 중심삼고 삼일식까지 전부 다 해야 돼요. 이제 그것이 남은 거 라구요. 훈독회는 이번에 성주 마신 사람들은 누구나 다 등록해 들어 가기 때문에….
이 아침에 하는 게 무슨 식이에요, 이게? 이게 성주식이에요, 무슨 식이에요? 교육이에요, 교육. 훈독회라구요. 훈독회를 하고 성주식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축복받고 혈통식, 삼일식까지 다 거쳐야 된다구 요. 이제 그게 남은 거예요. 이제 그것은 무엇으로 하느냐? 훈독회를 통해서 해요. 훈독회를 나라를 넘기 전에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렇게 모인 것은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서예요. 자기 나라도 전 국민을 성주식 해야 돼요. 그다음에 훈독회를 통해 교육해 가지고 혈통식을 하고, 혈통식을 끝내 가지고는 소유권을 전환 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소유권을 하늘나라로 입적시켜야 돼요. 그래서 전세계가 같은 입장에 서야 천일국이 돼요. 천일국 시민이 되는 거예 요.
이제 우리가 남은 것은 뭐냐? 몽골반점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축복식 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를 통해서, 가정에서 훈독회를 통해서 그다음 에 혈통전환식, 소유권 복귀식 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절대 필요해요.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알겠나?「예.」
그래, 교회시대는 지나가요. 가정시대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과 마찬가지의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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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천지의 통일적 그 나라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땅의, 하늘과 땅이 같이 섬기는,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방법을 죽 가르치는 것이 훈독회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어폰 다 가지고 왔나?「예.」통역하지?「예.」그러니 지금 서구 사람들이 곤란하지. 개인주의가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얼마나 떨어 졌나 보라구요. 부부가 하나 안 됐으니 그걸 어떻게 복귀하나? 할아버 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 이 4대 가 핏줄이 하나로 엉켜야 할 텐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러니까 이 자리까지 나가기 힘들지. 앞으로 제일 각성을 해야 돼요. 자!
이제부터 우리 생활은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천성경≫, 선생님이 했던 지금까지의 말씀에 맞게끔 살아야 돼요. 세상 법은 미국이면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몇 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법이 있어요, 여러 가지의. 건축이라든가 전기라든가 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법이 하늘과 땅이 같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에 가서 맞게끔 땅에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인가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바로 이와 같이 실천할 때가 이번에 코디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8월 20일 한국에 있어서 성주식이 끝나면서 이제부터는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일족들은 다 이미 연결된 거예요. 조정순!「예.」조정순이면 조정순, 주동문이면 주동문 일족은 이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일족 중심삼은 가정교회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해 가지고, 가정교회 해 가지고 한 가정 가지고는 안 돼요. 한 지파가 되니까 열두 지파, 한 민족이 되면 그다음에는 열두 민족, 이렇게 연합해 나가는 거예요. 열두 민족을 하 면 열두 국가, 120개 국가, 이렇게 묶어 나가는 거예요. 그건 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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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을 지금부터 정비해야 돼요. 근본이 사탄의 핏줄로부터, 아담 해와가 자기 중심삼은 자의적인 행동 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어요. 자기 중심이에요. 서구사회가 자기 중심으 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정주의로 갔다고 했는데, 가정주의 이상 떨 어져 나갔어요.
가정주의가 이상가정이 돼야 할 텐데 사탄의 이상 판도에 전부 다 들어가 박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혈통이 뭐야? 한 가정에서 동족상 간 관계가 벌어져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딸이 살 고, 형제끼리 살고, 오만가지의 핏줄이 섞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미국 이에요, 미국.
여기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그런 놀음을 뭐라고 그러나? 그걸 뭐라고 그래요?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고 하 나? 백인 절대주의 중심삼은 모임 자리 말이야.「워스프입니다.」워스 프라든가 여편네들 바꿔서 자고…. 세상에!「그건 스와핑(swapping) 이라고 합니다.」스와핑?「예, 스와핑입니다.」세상에! 그건 완전히 지 옥이에요. 또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프리섹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 된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4대 원 칙이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세상에, 개인주의자들이 사람이 에요? 동물보다 더 나빠요. 그거 다 이제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암만 그래야 안 돼요. 자동적으로 분산되어 버려요.
가정은 가정대로 이 원칙을, 천하의 이 원리를 알게 된다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부당한 모 든 것을 공인 안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분산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로 이미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족주의를 생각해야 돼요, 가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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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환경적으로 그것이 맞지 않는 데서는 우리는 후퇴해야 돼요. 맞지 않는 환경을 찾아가서 살겠다, 살아도 된다? 아니에요. 자기가 내 적으로 정비한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이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맞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인종관계라든가 무슨 문 화관계라든가, 뭐 권력, 그거 다 통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같이 살아야 돼요.
이제는 옛날에 원수였던 독일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 그다음에 소련 사람, 그다음에 누구예요?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그다음에 영국 사람, 2차대전 때 원수 됐던 사람들이 이제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집에 들어가 살아야 돼요.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 에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에요.
김일성이 그러고 있어요, 김일성이. 참 그거 보면 앞서 있어요. 김일성을 부모라고 섬기잖아요? 전부가 오시는 재림주를 부모로 모시기 때 문에 김일성 대신이니, 거기에는 씨족 종족이 없어요. 어떤 민족이고 들어가게 되면 일체화된 환경으로 몰아 나가는 거예요. 하늘이 다 끝 날에 넘어갈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허락하지.
한국동란 같은 것, 동족상잔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4백만이나 희생당했어요. 세상에! 거기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 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여편네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뭐 일족끼리 전부 원수가 된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그래서 이번에 남한에서만 성염으로 성별하고 새로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성주를 먹인다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16세까지 사탄의 피 를 받지 않았어요. 그 자리에 돌려놓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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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번의 성주, 성염은 옛날과 달라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혈족을 이을 수 있는 이런 성주와 성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 성 염을 가지고 다니라고 그랬지요? 누구든지 이것을 기쁨으로 맞이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그 심적 기준, 조건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편에서 살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 예속할 수 없어요. 미국 국민이라도 이래 놓으면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혼음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이 개인주의적 환경에서 벗어나야 된다구요. 거기서 탈퇴해야 돼요. 그것이 혁명이에요. 대혁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와요, 천지개벽. 천지가 새로이 뒤집어져서 새 세계로 옮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원리를 알게 되면 지금 어느 단계로 가고 있다는 것을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대전환시기예요, 이번 8월 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는 이 세계의 고속도로는 하늘나라의 고속도로가 아니 에요. 사탄 나라에 속한 고속도로예요. 그래서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모든 지구성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포위해 버려요. 8차선을 중심 삼고, 안팎의 8차선, 바닷가에도 8차선, 육지를 보고 3분의 2권을 중 심삼고 120마일을 완충지대와 같이 만들어 놓고 8차선으로 왕래할 수 있게 해 놓으면 그다음에 그 아래 나라들은 자동적으로 어디든지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도로이기 때문에 이 도로에는 싸움하는 무기 같은 건 운반 못 해요. 아무리 군함이 좋다 하더라도 이 바다 항구에 연결시키니만큼 거기를 통하지 못해요. 군수 물자, 싸움 물자들 은 통과 못 한다 이거예요. 또 수입하고 수출하는 데 있어서 음란할 수 있는 모든 물건들, 옷도 그런 것은 통하지 못해요.
그래, 미국과 소련의 제일 문제가 원자탄 문제예요. 이게 이 세계의 1백 배 이상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원자탄이 얼마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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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는 1만 개에서 1만 4백 개입니다.」소련이 많잖아?「소련이 8천 개 정도입니다.」그게 열 반응으로 터져 나가는 것인데, 그것이 한번에 어디 저장한 곳에서 터지면 몇십 킬로미터까지 열이 뻗어 가지고 열 분열만 하게 된다면 원자탄이 한꺼번에 터져요. 이 세계가 날아 가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위기일발, 위험천만한 생사지권에 놓여 있는데, 거기서 무슨 평화니 무엇이니, 자기 주권이니 무엇이니 하고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것이 제일 원수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현재 720킬로미터 되는 담을 쌓고 있지요? 이걸 세계에서 몽둥이 들고 때려부수어야 된다는 거예요. 총이 아니에요.
그건 자기들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이 자기 땅인가? 악마 보다 더 나빠요, 경계선 만드는 것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유대 인이 기독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미국이 유대교를 지지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달라요. 그건 가인 편이에요, 신교는 아벨 편이고. 원수예요, 원수.
미국의 현정부가 전쟁에 끌려 들어간 것은 이스라엘 때문이에요. 구교와 신교 때문에 끌려 들어가고 있어요. 그것을 탈피 못 해요. 그것으 로 망해요. 유대인 6백만을 학살시킨 것은 하나님이 뿌리를 빼려고 한 거예요, 사실은. 하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죄를 용서받을 수 있어요? 만왕의 왕이에요. 영원한 조상의 왕을, 졸개새끼, 사탄 새끼들이 잡아 죽였다는 거예요. 그 것을 어떻게 용서받겠나? 그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제일 미 워했어요.
여러분, 통일원리는 인류에 남아요. 남게 되면 제일 규탄받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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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지금까지 섭리사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 민족적 책임을 중심삼고 섭리사를 파괴하려고 했어요. 미국도 지금 마찬가 지예요. 무기를 가지고 통일이 되나? 그렇게 된다면 우리 같은 사람은 무기를 무슨 무기든 다 만들 수 있어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싸우지.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pistol; 권총) 연구만 해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우리 창원 공장에서는 사탄세계를 대비하기 위해서…. 한 국의 사탄 된 이북이 저런데 내가 있는 한 빼앗길 수 없어요. 그들보 다 강한 힘을 갖고 있으면서도 쓰지 않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뭐 무 기라든가 세계 최우수한 것을 미국이 갖고 있는데, 그것을 원수세계에 있어서 복수하기 위해서, 피를 먼저 보기 위해서 쓰면 안 된다구요.
싸움할 무기를 농기구로 만든다고 성경에 그랬잖아요? 무기를 농기구로 만들어요, 농기구. 좋은 철로 해 가지고 농기구를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남미 같은 데서 농기구를 만드는데 강철로 하면 얼마나 좋아 요? 농사짓는 것이 개인이 아니에요. 과학적 농사를 하는 거라구요. 지 금 농사짓는데, 보통 한 집에서 개발농사법으로 하게 된다면 5천 세대 가 할 것을 하는 거예요. 한 집에서 5천 세대, 4천999가정은 먹여 살 린다는 거지.
싸움 때문에 이 세상의 인류가 일년에 얼마나 죽어요? 그 애혼들이 영계에 가서 가만있을 것 같아요? 지옥에 가면 지옥 가서 원수 패들 복수시대가 와요. 지금까지 복수 못 했어요. 선생님이 원수까지 축복할 수 있는 축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복수를 못 해요. 그랬다 가는 축복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남아질 수 없어 요. 법적으로 격리해 버려요.
이제 유엔만 설정되면 유엔의 법에 의해 가지고 순식간에…. 헌법 개정을 하늘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싹 쓸어 버려요. 선 생님이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세상물정을 훤히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다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하지. 그러면 여러분도 여기서 아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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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될 수 있는 패들도 같이 경계선을 넘겨요. 나라가 망할 때까지는 왕과 더불어 같이 살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국경선을 넘어서야 돼요. 일시에 ‘ 요이 땅!’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순식간에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지 못하는 사람은 헌법이 발표된 그날 이후에 모든 소유권을 가진 것은 다 걸려요. 그것은 별도로 치리받아 야 돼요. 수속을 달리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을 써 야 돼요, 자서전. 알겠나?「예.」
이번에 그거예요. 한국의 4천8백만인데, 남한만 해도 그래요. 교포란 것은 외국에 있어요. 국내에 와 있는 모든 민족은 새로운 성염으로 분별하고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민족 전체를 타락 하지 않은 아담 해와 16세까지의 자리에 연결시키기 때문에 법을 따 라서, 헌법을 세워 치리할 수 있는 시대와 마찬가지로 아벨유엔을 만 들어 법을 따라 가지고 그다음에는 혈통복귀예요.
혈통복귀, 소유권 전환이 남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뒤집어졌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위업을, 창조하던 위 업을 상속 못 받았어요. 책임분담 실패라구요. 창조위업과 그다음에 무 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핏줄이 달 라졌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결과로 벌어졌느 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죽이기 내기해요. 미국과 소련이 죽이기 내기했고, 남한과 북한이 지금까지 서로 죽이기 내기했어요. 조총련 쪽의 사람이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감옥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둘 다 걸려요.
그러니까 자유가 없어요. 자유 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천일국에 들어오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설정하면서 8월 20일까지 세계적 수준 이 유엔을 넘어선 자리에 올라간 거예요. 사탄세계의 권한을 넘어설 단계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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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중간에 서면 앞으로 있어서 전쟁 나는 곳을 화해를 붙일 수 있어요. 지금 그것을 하기 위해서…. 양창식!「예.」양 창식은 어디 책임지고 있나? 미국이야, 미국 대표.「예.」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이 뭐야? 팔레스타인권 내 아니야?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 싸 움을 소화 못 하잖아? 우리는 그것을 해야 돼. 그래, 미국 내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 아랍권 사람하고 유대인하고 기독교하고 미국 내에서 하나 만들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우리밖에 그걸 하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원수지요? 우리는 하나되게 해요.
지금 북한과 남한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드는 것도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북한과 미국이 어려운 것도 화해시킬 것은 나밖에 없어요. 남북통일을 하는 것도 그래요. 북한도 김정일이 알아요. 북한을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남북한을 무력으로 통일했다 하더라도 중국을 소화 못 해요. 소련을 소화 못 해요. 아시아인 전체를 소화 못 한 다구요. 칼로 피를 범하겠나? 안 된다구요. 제 아무리 했댔자 안 돼요.
지금 김정일이 남한을 점령했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먼저 구해 줘야 돼요. 뜻이 그래요, 뜻이. 문제가 벌어지면 선생님 앞에 보고를 해 야 된다구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배짱을 가지고 나가 야 돼, 이제. 그래, 선생님이 해결하면 깨끗이 다 해결해 주는 거예요. 뭐 주저할 것도 없어요.
이제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요. 새로운 아벨유엔이 나오게 되면…. 가인유엔이 한반도에 대해서 평화의 국가를 만들어 준다고 유엔을 움 직이다가 다 망쳐 놓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이걸 내가 수습해야 돼요.
그 패한 전쟁 선물이 팔레스타인의 싸움하고 남북한 싸움이에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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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교권 싸움, 하나는 정치권 싸움인데, 이 두 싸움을 해결 못 하면 인류는…. 선생님은 대이동, 어디로 가요. 하늘의 특별 명령에 의해 서 이동한다구요. 이동할 때에는 아무나 데리고 갈 수 없어요. 똥개 같 은 것들을 데리고 하늘이 고생 안 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우리는 천민재판을 해요. 사탄세계에 있다는 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하늘이 무섭다는 거 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내가 피를 흘리고 통일교 회가 피를 보더라도 이만큼 참고 왔어요. 이제는 나라를 내놓고 한국 자체, 남한 자체….
남한을 소화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번에 축복식을 했어요. 알겠나? 그것이 뭐라고? 16세에 타락한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지옥에 못 데려가요, 이제는. 이제 아벨유엔을 우리가 만들면 아벨유엔 에 가 있는 모든 백성, 어떤 나라 백성이라도 사탄이 지옥 못 데려간 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현재 성염, 성주를 먹이라고 그랬지요? 차에 싣고 다니면서 처음 만나는 사람도 주소 쓰고 먹이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나, 안 그랬나, 이 쌍것들아?「그랬습니다.」학교든 어디에 가든 만나면 그걸 먹이라는 거예요. 그거 먹여서 주소 쓴 사람은 자기의 형 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한 사람들이 타락하지 않은 형제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밤잠을 안 자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그 놀음을 못 하겠다? 못 해? 이 쌍놈의 자식들! 그것이 다 끝났어요. 8․15, 18일까지! 8월 20일 2일 전까지 4천8백만이 성주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 지 않은 16세권 내의 기준을, 선생님이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내 놓았기 때문에 세상이 망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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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체가 사탄의 제물, 초토화가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가인유엔이 한국동란, 한국전쟁을 만들고 팔레스타인 전쟁도 만들었지요?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 난민)이니 무엇이니,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책임 못 하고 유엔이 책 임 못 해 가지고 도망가 버림으로 말미암아 한국하고 월남에서 얼굴에 똥칠을 했어요. 망해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실패했어요. 실패의 폐물이 남아 있으니 내가 손 안 댈 수 없어요. 알겠어요?
과거와 현재까지도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뜻에 철저하고 천일국 국민증을 가진 2세, 3세들은 평화군이 되어 가지고 유엔의 실수, 유엔이 잘못한 것을 복귀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에 선생님이 원하던 그 기준을 다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무기를 가지고 하지 않아요. 말씀 가지고 순식간 에 할 수 있다구요.
그래,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 잘못한 별의별 녀석들이 많지만, 일주일 동안에 그들을 완전히 180도로 돌려놓을 수 있는 교육을 지금 하 고 있는 거예요. 그것 사실인가, 아닌가?「사실입니다.」양창식!「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 기적이 벌어지고 있어요.
일본과 미국을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일본과 미국을 내가 할 때에는 한국이 도와주면 좋겠다가 아니에요. 한국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 지고 전부 기반 닦았으니 한국은 그렇게 해서 넘어가요. 일본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경비를 대야 돼요, 교육하고.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해서 해야 됩니다. 미국과 일본이 못 하면 선생님이 한국까지 팔아서 라도 교육시키는 거예요. 우선 교육을 해 놓고 심판이라도 해야지.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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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그거예요. 이제는 민족 전체를 알려줘야 돼요. 지금 담을 높이 쌓아서 모르기 때문에 반대했다구요. 언론계도 지 금 회개하고 있어요. ‘ 총재님이 이런 일을 했는데 우리가 눈이 미쳐 가 지고 이렇게 했다.’ 하고 후회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선생 님 앞에 싸우려고 하지, 선생님을 혼자 싸우게 내버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가 됐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실패했던, 한국의 남북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교계하고 국가 주권, 종교계하고 국가들하고 원수 였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전부 다 정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 지 않고는 안 돼요. 아담,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는 와서 완전히 정리해야 돼요.
그래, 방대한 하늘땅을 정리할 수 있는 표준을 바라보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뭘 하는 패들이에요, 이게? 통일교회에 신세를 져 가지고 통 일교회가 뭐…. 자기 개인구원 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구원, 국가가 한꺼번에 구원할 수 있어야 하는데, 개인구원 신앙을 가지고 용서할 수 있어요? 망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주장대로 하겠다고 선생님을 평하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반대할 수 있어요? 그건 안 돼요. 대세가 달라졌어요.
이제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지금 유엔 가지고도 안 돼요. 미국 가지고도 안 돼요. 미국과 소련과 합해 가지고도 안 돼요. 하늘과 땅이 하나된 데 있어서 새로운, ―국제연합이라는 말 듣기도 싫어요.― 천주 뭐이 된다고? 천주평화연합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야 돼 요. 평화예요.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2차대전 이후에 일본 사람들을 어디? 미주리인가?「하와이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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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15만이나 되는 사람들을 갖다 가두어 놓고….「애리조나입니다.」응, 애리조나! 애리조나는 반 사막지대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인 데도 불구하고 일본 사람을 구별했어요.
그러면 최후에 있어서 미국에 들어온 사람들이 민족적으로 독일 사람은 독일 사람을 규합하려고 하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하고…. 백인들하고 하나 안 되어 있잖아요? 반대하잖아요? 이태리하고 불란서, 그다음에 2차대전 이후에 영국을 중심삼고…. 영국 하나만 남았어 요. 독일, 이태리, 불란서, 그다음에 구라파에 사는 미국 사람까지도 영국을 반대한다구요. 전부 다 그렇게 됐어요.
그러면 그와 같은 결과가 됐는데, 미국 하게 되면 미국에는 세계 각 나라의 이질적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무슨 나라라고 그래요? 이미그레 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라고 그러지? 안 그래 요? 뿌레기가 없어요, 뿌레기가. 뿌레기가 없어요. 중간에 갖다가 묶어 놓은 거예요. 기독교 사상이 그걸 묶는 역할을 했는데, 기독교가 싸우 잖아요? 기독교가, 신교 교파가 수백 교파 아니에요?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종교 종단이 결속한 종교 국가라고 하지만, 그 결속한 종교 국가 가운데 불교면 불교, 천주교면 천주교, 교파 교파가 분열된 싸움 주머니 를 묶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라 하는데, 문화권이 뭐야? 사탄이 지 배하고 있는 거예요. 싸우게 된다면 피를 보는 것은 보통이에요. 한국 동란 같은 동족상잔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야말로 역사적인 몇백년 내 에 싸우던 그 원수를 갚겠다고 할지 모른다구요. 문제가 벌어져 보라 구요, 이제.
기독교문화권이 주류가 못 되어 가지고 종교들이 싸우잖아요? 장로교면 장로교, 성결교하고 감리교 전부 다 원수 아니에요? 하나 안 되 어 있어요.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고 하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놈들이에요. 그거 다 끝난 거예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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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개인서부터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을 수습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평화를 찾으려면…. 몸 마음이 싸우는 싸움판을 가지고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요? 직접 문제예요. 몸 마음의 싸움을 어 떻게든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열 여섯 살 이후의 몸뚱이에 사탄의 피 를 주사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으니 이놈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금식한 사람이 많아요. 40일금식을 세 번, 네 번, 여덟 번씩 한 사람이 있어요. 몸뚱이를 컨트롤 못 하면 천국 못 갑 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모든 하늘의 비밀을 찾기 위해서 먹을 것 먹고, 쉴 것 쉬고,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이 없었어요. 자기를 없앴어요. 이래 가지고 그 말씀을 찾았는데, 나 하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의 근본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해방 받아야 할 것을 알았으니, 인류의 해방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해 놓고 인류를 해방해야지.
선생님이 아벨유엔을 만들겠다는 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들려고 하지요. 안 그래요? 가정, 평화의 가정을 만드는 것도 하나님을 중심삼 고 만들려고 하지, 문 총재가 아니에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성경이 하나예요. 가는 길이 딱 하나예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있던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개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해서 국가를 연합해 가지 고 앞으로 올 평화의 세계 앞에 접붙일 수 있게끔 준비 안 한 나라는 끽, 한꺼번에 잘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유엔에 헌법이 있으면 헌법을 발표한 그 날부터 그 법에 걸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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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당겼다 늦추었다 하면서 늙어 죽도록 안 해요. 결단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천일국 5년서부터 8년까지, 이때에 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가 다 달려 있는 것을 해결해야 돼요.
한국과 북한 문제, 중국과 소련 문제, 소련 중국의 공산권과 민주세계 문제가 전부 달렸어요. 미국이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간판 이 없어요. 여기서 끌게 되면 거기에 끌려가게 되어 있고 밀치면 밀쳐 지치게 되어 있지, 네가 우리 왕이고 우리 주인이라고…. 닻이 있어 가 지고 닻을 수백 개 놓더라도 닻줄이 끊어지지 않으면 배가 파선 안 되 는 것과 마찬가지의 그것이 없다구요. 가치관의 몰락이에요.
미국 사람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유세계의 한 부락에 가서 여러분이 소화해 가지고 거기에 조상 대신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미 국에? 학박사면 뭘 해요? 통일원리만 화해 가지고 가게 되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영계 3분의 2 이상의 영계가 협조하니만큼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갈 수 있지만,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원리도 없이 가 가지고 어디 가서 종교를 세울 수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있으니 반대하는 세계, 공산세계권 내도 그렇고, 종교 있는 런 던이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세계 지도국가의 수도권에 들어가서도 스승 노릇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미국에 와서….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세계 제일, 힘으로 말하면 소련의 KGB까지도 타고 앉아 가지고 소련 을 망하게…. 여기 와서 반대받으면서 미국의 종교권, 어떤 종교권, 미 국 사람으로 대학을 나오고 하버드 대학, 무슨 박사 됐던 사람이 통일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생명을 바치고 나가기 때문에 망하는 미 국에 와서 기둥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환경을 만들 수 있고, 여러분 미국 사람을 ‘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더라도 원리 말씀을 가지고 이제부터 전세계 국가의 수도권에 가서 그 나라의 정치가, 그 나라의 백성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자신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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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거예요, 자신.
선생님은 이미 다 실험 필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못 하는 날에는 껍데기 옷을, 헌옷을 열 벌 갈아입어야 할 텐데, 두 벌밖에 못 갈아입 었으면 여덟 벌은 사탄세계의 물건이에요. 정비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늘 편 아니면 지옥 편, 둘 중에 하나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중간에 있어서 미지근하다가는 찬 놈이 와도 때려잡고, 더운 놈이 와도 때려잡아요. 왔다갔다해요. 한국동란 때도 그랬지. 미지근한 녀 석들은 왔다갔다하다가 다 죽었어요. 이렇게 산다고, 나 자신 있다고 하다가 죽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에 그런 대혼란기가 왔어 요.
여기에 특별히 이번에 여러분을 모은 것은, 철저히 성별식을 하고 성주식을 해 가지고 타락권을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새로운 헌법과 새로운 평화의 이상 나라, 평화의 방어 권을 만드는 것이 베링해협과 더불어 이제 모든 전체 지구성이 하나님 의 나라가 되게 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아니에요. 소 련이 하나님 나라가 아니에요. 싸움을 하던 패들은 발을 못 들여놓을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아 놓았어요. 이것만 하게 된다면….
미국이 못 하면 나 혼자 할 것도 생각해요. 소련이 못 하면 내가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무슨 짓이든 시작하는 거예요. 양창식, 무슨 말인 지 알겠어?「예.」미국에서 얼마나 투입할래? 꿈도 안 꾸고 있잖아?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와 UPI통신사, 통일교회 교인 간판을 전부 다 떼어서 팔아서라도, 너희들을 쫓아내서 라도 하는 거야.
그런 비장한 각오를 하고 여기 코디악에 또 찾아왔어요. 2주일도 아니고 열 이틀 만에 왔는데, 낚시질하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가 성 지예요. 팔정식을 했고, 그다음에 천부주의를 선포했어요. 여기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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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잊을 수 없는 기념행사를 했어요.
여기는 소련과 미국의 경계선이에요. 런던이라든가 모스크바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그 중앙지가 되어 있어요. 돈이 있으면, 내 말만 듣게 된다면 앞으로 여러분이 부자가 돼요. 그래, 선생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그렇게 반대받으며 홀로 홀로, 혼자, 혼자 이마만큼 개척해 나온 거예요. 안 그래요? 고개를 누가 먼저 넘었어요? 여러분이 넘었어요? 영 계만 하더라도 미치광이같이 반대하고 야단해 가지고 ‘ 세상에, 그것 우 리 못 믿는다.’ 하지만, 못 믿어 보라구요. 못 믿으면 탈락해요. 선생님 이 영계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내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 요. 영계를 아는 사람의 지도 밑에서 하나님이 따라와 가지고…. 요즘 에 그렇잖아요?
금년에는 한국에서 우기가 달아났어요, 우기. 여기도 바람이 불고 할 터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언제든지 날씨까지도 선생님 을 보호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의 갈 길을 하나님이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완성급의 싸움은 소생․장성권을 하늘이 소화해 나오는 거예요. 싸움이 필요 없어요. 일선 이 둘인가? 사탄하고 하나지. 벌써 완성 고개를 넘게 된다면 유엔을 중심삼고 탈환전을 하는데, 이 배후는 사탄의 공백지대라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을 못 해요.
조상들이 이제는 다 영계에 안 있고 지상에 온다구요, 여러분을 믿고. 그것을 가르쳐 줘요. 훈독회 하는 것은 조상들을 가르쳐 주고, 둘 째 번은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가 가르치니까 자기도 공부하고, 그다음에 2세, 3세들이 공부하는 거예요. 그러니 과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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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래의 조상들과 현재의 자기 종친들이 살고, 과거의 후손, 현재 종친의 후손들을 살려 주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를 살려 주는 놀 음을 하니 이 단체는 최후에 남는 거예요.
여러분이 구경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기에 모여 가지고 고기 잡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낚시질하러 온 것이 아니에요. 여기 먼 거리에 와서 잡된 생각을 다 버리고 나서 공부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걸 양창식이 준비해야 돼. 곽 회장이 지금 강연하고 있는 내용, 비디오를 갖다가 여기에서 가르쳐 줘야 돼. 그래 가지고 여기에 각 나라의 대표가 왔으니 그냥 그대로 해서, 지금까지 한국에서 국가 대표들을 교육하는 그 원본을 가지고 딸딸 외워 가지고 활용하지 않으 면 안 될 때가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못했다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똑같이 세계 앞에 이걸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엊그제 무엇을 신문에 내라고 그랬나?「8월 20일 날 한 것입니다.」그것 다 신문에 냈나?「예, 워싱턴 타임스 전면에 나왔습니다.」워싱턴 타임스만 하면 되나? 한국, 일본은 다 했을 거예요. 전세계에 하라는 거예요. 옛날 시대와 달라지는 거예요, 8월 20일이.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이에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법을 지키는 때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1주년 기념행사를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그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특별 성주를 만들고 특별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어 디에 가든지 자기 형제나 누구나 놓치지 말고…. 가지고 다니라고 했 는데 가지고 다니나? 양창식!「예.」가지고 다녀?「가지고 다니는데 오늘은 안 가져왔습니다.」몇 사람 했어? 그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 런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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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까지는 타락하지 않은 본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본심 기준을 사탄이 방해 못 해요. 성주만 먹이고도 축복식을 해 주면 이 가정에서 떠나야 된다구요. 16세에 타락한 핏줄이 해소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 이 있다는 걸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 나라에 들어가서 성주를 먹여야 되겠나, 안 먹여야 되겠나? 가정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제로라도 먹여야 돼요. 못 하면 자기 일족 앞에 여러분이 예수 대신 죽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종족 적 메시아가 생명을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죽기 싫으니까, 살아야 되 겠으니 죽을힘을 다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반대하는 가운데서, 사탄세계의 결혼한 형님들하고 우리 사람하고 한집에 살 수 없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잘 못했기 때문에 천하의 문 총재의 축복이 얼마나 굉장하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고위층 사람들이 서로 받으려고 하는데, 졸개새끼들 따라 가는 것이 바쁘게 바람에 왔다갔다하던 패들, 별의별 짓을 다 해서 통 일교회를 반대하던 패들 여기에 안 걸려들면 그 몇백 배 탕감받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협박이 아니에요.
여러분 일족 가운데 미국의 부자들도 있을 거라구요. 그것은 내 책임이 아니에요. 여러분 책임이에요. 빨리 그들을 하나님 앞에 돌려놓지 않으면 거기서 붙어먹던 수많은 사람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 러면 영계에 가서 그 일족이 어떻게 되겠나? ‘ 이 자식아, 문 총재가 그 렇게까지 얘기했는데 네가 소유권 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기생충 만 들어 가지고 여기에 데려오지 않았느냐?’ 그 말이에요. 피할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 자체들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들을 전도 안 하고 축복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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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는 길거리의 사람들도 성주를 먹여 가지고 이렇게 축복 다 하게 됐는데, 자기하고 한집에서 밥 먹으면서 매일같이 이 마를 맞대 가지고 성주 못 먹이고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세우 면, 핏줄을 전환시키는 놀음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이미 그 런 때는 지나갔어요.
세계적으로 볼 때, ‘ 레버런 문은 뭘 하는 사람이냐?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맑힌다.’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여러 분이 모르지. 선생님 말씀을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어제가 29일이지?「예.」오늘이 며칠이야?「30일입니다.」30일에는 본격적인 교육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뭐야? 오라고 하면 와야지, 제멋 대로 왔다 갔다 하고.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군대. 시간 내에 안 오면 탈영이에요. 탈영하면 형무소 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하늘나라 법은 더 무서운 법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 국에 와서 반대받고….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백인 녀 석들한테?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몇십 배 핍박받더라도, 수치를 당하더라도 싫다고 할 수 없는 통일교회고, 선생님이 남긴 이 말씀을 가지고 몇십 배 죽는 자리에 나가더라도 그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만 미국이 살까 말까 하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밀려 넘어가요.
미국 청년들을 어디 세계 국가에서 환영할 것 같아요? 어림도 없어요. 돈벌이 하러, 사기 치러 온다고 다 그래요. 공부들 했다고 속일지 모른다고 하고 말이에요.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사기 쳐 먹는 것 아니 에요? 현지에 가서 현지 사람들 껍데기 벗겨 가지고, 나중에는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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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걸 내버리고 무책임하게 도망가기 잘 하는 사람들이 백인들이에요. 한국동란 때도 도망갔지요? 월남에 가서도 도망갔지요?「예.」
어디에 가서 위신 세울 수 있어요? 망할 수밖에 없는 이 나라, 기독교가 다 망하게 된 것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와 가지고…. 예수님은 33년 동안 제1이스라엘 나라를 살리지 못했지만, 선생님은 33년, 34 년 지내 가면서 국가를 넘고 유엔까지도, 아벨유엔 기준까지 했으니 실패가 아니고 성공한 재림주라는 이름을 이론적으로 세울 수 있는 때 가 왔어요. 그 간판 밑에 수난이 얼마나 큰 줄 알아요? 놀고 먹고 제 멋대로 살던 녀석들, 그냥 그대로 공평한 입장에 서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다고 보나? 여러분이 과제가 더 크다구요.
‘ 한국과 일본이 하던 것을 미국이 해라.’ 그러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도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투입하지 않으 면 안 될 불쌍한 이것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유대인과 같이 일전 일푼이라도 실리주의 아니면 안 움직이겠다는 그런 전통사 상 가지고 돼요? 천국이 실리주의예요? 그 반대예요.
티파니, 그런 것 알아? 문제가 커요. 코디악을 중심삼고 소련 사람하고 미국 사람들, KGB, CIA 사람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 앞에 내세워서 평화의 천사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선생님이 이러고 있 어요.
여기에 뭘 하러 찾아오는 거예요? 아침에도 스웨터를 입으려고 했어요. 춥더라구요. 여름인데 여기는 초겨울 같은 환경에서 먹을 것이 뭐 있나? 남을 것이 뭐 있나? 여기 생활비가 더 비싸지요? 배 공장을 만 들어서 여기에서 먹고살려고 하는데, 자기들 생활이 안 된다고 다 도 망가 버렸어요.
남은 것이 나예요. 일본 사람에게 맡겼더니, 공장도 폐쇄시킬 것인데 내가 하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하잖아요? 일본 사람도 여기를 떠 난 것이고, 미국 사람도 벌써 다 떠났어요. 일본 사람들도 43개 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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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권 선교사로 파송했던 것이 지금 한 10여 명이 남았나? 내가 여기 있으면 그들 앞에 기술을 가르치고, 일본 사람들이 실패할 수 없으 니까 지금 해양훈련을 시켜 가지고 실패한 그 지역에 다시 보내 가지 고 복구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선생님 일대에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내버리고 나왔지만, 이제는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 위에 신준이, 손자를 비로소 데리고 다니면서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사랑 못 했으니까. 이건 밤이나 낮이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관심이 있으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를 엄마 아빠로 알고 있어요.
할머니 대해서 ‘ 엄마!’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 할머니야.’ 그러겠나? 할아버지한테 ‘ 아빠!’ 하면 ‘ 아빠 아니야. 할아버지야.’ 그러겠나? 아기 가 아빠로 부른다면 ‘ 그래!’ 답변해야지. 그거 알려주려고 그러면 ‘ 왜 내가 아빠라고 하는 걸 싫어하노?’ 그래요. 본래는 할아버지인데 할아 버지를 못 쓰고 있어요. 이제 자연히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대하게 될 때는 내가 아버지로 얘기를 안 해요. 할아버지로 대하지, 자기는 아버 지라고 하지만.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어머님은 옛날에 아기를 키우던 정서가 새로이 그 무덤에서 자라나니까…. 나도 그래요. 언제 자식을 사랑해 봤나? 전부 다 울음바다를 만들어 놓았어요. 성진이로부터 효진이로부터 죽 해서…. 아버지하고 어디 손목 잡고 다닌 적이 있었나? 우리 어머니만 하더라도 손자 손목 을 잡고 어디 가자고 지금은 그러지만, 옛날에는 아들딸 손목을 잡고 둘이 어디를 못 갔어요. 손목도 못 잡고 길러 왔다구요.
그렇게 바빴어요.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까. 둘 다 살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시간을 쪼갤 수 없어요. 몽땅 사랑했다는 거예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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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 가지고 신세 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다 돈을 벌어다 퍼부었어요.
그래, 돈 퍼부은 것은 미국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하늘이 축복해 준 세계의 복 더미를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주인 노릇 시 키기 위해서 한 거라구요. 이제 임자들이 미국의 국회의원 될 수 있는 때가 들어왔어요. 아벨유엔만 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서로가 여 러분을 잡아다가 미국 국회의원 시키려고 할 거라구요.
미국 배후에도 별의별 야로(やろう; 남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가 많아요. 한국 대통령 하다가 감옥에 가잖아요? 중국 같은 것을 들추어보 면 전부 다 누더기 판이에요. 음모가 숨어 있고, 계략이 숨어 있어요. 그래, 정치적 배후는 사기 치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대사관이 원수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이 그냥 영계에 가서 다른 세계에 갈 수 있나? 그보다 더 나쁜 데 가지. 거지 신세보다 더 나쁜 데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아니 까 혼자 고생을 했는데, 고생할 때 누가 동정이나 했어요? 문 총재가 여기 오게 되면 주지사니 시장 짜박지들도 와서 맞으려고 하지 않아 요. 그렇게 못난 사나이가 아니에요.
미국의 주지사보다도, 세계의 대통령들이 나를 만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것을 다 저버리고 미국에 무엇이 생긴다고? 여기에 씨를 뿌렸던 것을 거두어야 할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뿌릴 때 기도하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넘게 하지 않고는 내가 실패한 사람이 되겠기 때문에 나왔는데 지금까지 다 넘은 거예요. 넘은 지 오래됐어 요, 국가 기준에서는.
그러나 여러분은 점점점점 더 나빠졌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적보다도. 뉘시깔들이 독사 눈이 되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고생 안 하고 살랑살랑해 가지고 백인세계의 모양으로 거느려 가지고 해 먹으 려고 해 봤자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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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허재비 같은 사람이 때만 되어 보라구요. 모르고 살았느냐, 알고 살았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훈독회 안 하면 안 돼요. 훈독회 해 가지고 자기 집안을 내가 원하는 대로 축복을 다 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가 되잖아요? 못 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세계적 책임을 못 해요.
김효율, 원고 쓰기 힘들면 내가 골자를 잡아 줘도 괜찮아.「예, 제 손에서 초고는 끝났습니다. 이 원고를 아버님이 해 주시면 됩니다.」자, 훈독회! 훈독회 이 내용에 지금 입적 문제, 혈족 문제가 다 나온다 구요. 상속문제가 나와요. 이게 근본문제예요, 지금. 오늘 딱 맞는 얘 기라구요.
그래, 성씨도 다 갈아야 돼요, 성씨도. 갈아야 되겠나?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 만들겠다고 해서 성을 다 갈았지요? 성을 못 갈면 한국에서 3년에서 7년 동안 살아야 돼요.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요. 성을 갈려면, 한국 성으로 갈려면 말부터 배워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을 몰라 가지고 성을 갈겠나? 거기서 태어났으니까 성을 갈아야지요.
여러분이 그래요. 3년에서 7년 동안 한국에서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못 써요. 못 쓴다구요. 미국에서 아무리 공부를 잘했더 라도 못 써요. 그것은 이미 벼랑에서 떨어진 사람들이에요. 올라올 수 없어요. 자기가 올라올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떨어졌는데 내가 끌 어 줘야지. 다시 교육시켜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옷을 갈아 입히기 전에는 못 써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 2세들도 못 써 먹고, 3세쯤 가 가지고야 쓸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같이 앉았던 사람들이 이제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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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되면 나라 나라의 책임자가 되고, 여러분도 모르는데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나라의 대통령을 도와주고 국회의원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통일교회 사람을 발췌해 사용하겠다고 경쟁할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미리 준비해 놓으면 여러분 앞날에 가는 데 편리하고 발전이 빠르고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 거 라구요. 같이 고생했기 때문에 고생한 패들을 버릴 수 없으니 내가 정 성들여서 같은 기준에 올리려고, 마음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그러는데 도달 못 하면 언제나 그럴 수 없어요.
여러분의 수만 명보다도 아시아인을 중심삼고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을 구할 수 있는데, 수억의 사람을 구해야지요. 미국에 정성들 이던 것을 이제 손을 떼고 아시아에 정성들이게 되면…. 중국 베이징 에 가서 살 것이고, 모스크바에 가서 살면서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래야 될 것 아니에요?
워싱턴을 중심삼고, 뉴욕을 중심삼고 몇 년이에요? 34년 동안…. ‘ 다른 나라는 레버런 문이 구세주라면 같은 입장에서 왜 한 달도 와서 같이 못 있느냐?’ 한다는 거예요. 편애하는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에요? 구세주예요? 미국을 세워 가지고 앞장세움으로 말미암아 내가 투입한 이상의 가치가 남고 이익이 날 수 있는 하늘 편의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러지, 여러분의 얼굴 상통이 좋아서 여기 와 있는 줄 알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신세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예.」
심각한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말하고 싶은 대로…. 그거 참 신기해요. 이미 선생님이 한 말이 지금에 와서 실천하지 않으 면 안 되는 말로서 다 정리하고 넘어갈 이 훈독회가 되어 있다는 거예 요. 그거 기적적이에요. 자, 잘 들으라구요.
처음에 뭐라고? 소유권․혈통권․심정권인데, 지금 전환시켜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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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일국 5년에 일기를 쓰고, 훈독회에 참석한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일기를 써야 돼요. 몇 시간 뭘 했다는…. 그 런 장부가 나와요. 알겠나?
양창식!「예.」가정당증과 같이 말이야, 가정 증권이 생겨야 돼. 그래서 훈독회를 몇 달 몇 시간 했다는, 일년에 몇 시간 했다는 것을…. 이 제부터 8년까지 4년이면 4년 동안에 선생님이 지시하는 시간, 몇 시간 노력했느냐 하는 것이 나올 거예요. 그것 만들라구. 알겠나?「예.」세계 적으로 그걸 만들라는 거야.
그걸 만들어 가지고 수첩이 있어 가지고 열 개 수첩을 지도하는 사람은 그 지도하는 책임자의 수첩에도 그 가정을 아무 몇 시간, 몇 시 간 했다는 것을 여러분의 수첩과 그 사람의 수첩에, 열흘에 한 번씩, 세 번씩 맞추어 가지고 기록을 같이 안 해 나가면 탈락한다는 거예요, 탈락. 노라리 패들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시험 쳐 가지고 70점 이상 맞지 않고는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이제부터 해야 돼요. 내버려두니까 이제는 안 되겠다 구요. 10년 안 해도 그건 내가 책임질 시대가 아니었어요. 그 나라가 책임지고 자기 형제들, 종교들이 책임졌지만, 이제는 종교나 나라나 믿 을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을 새로운 학생 취급을 해 가지고 이 4년 동안은 나라 백성으로서 일족을 중심삼고 공동협력 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여러분 의 나라를 새로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걸 못 하게 되면 그 안에 살던 국민들은 탈락이에요. 입적을 해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
『……몸과 마음의 통일세계를 갖추려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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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해야 됩니다. 그런 명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떤 수고가 있더라도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그 경지를 찾고 나서 영계 에 가지 않고는 큰일납니다.
이런 참된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되어 가지고 공동일체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 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하 며 천하를 품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그렇게 살지 않 고는 천국에 입적을 못 합니다.』
저런 말을 하는 것은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40년간, 50년간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벌써 미국에 올 때는 세계 국가와 로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책임을 위해 온 거예요. 예 수가 실패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준비, 내적인 준비가 없어 가지고는 못 와요. 그랬기 때문에 지금 말이 다 맞잖아요? 지나고 나서도 맞는다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자!
『……참부모권을 여러분도 전부 다 상속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자녀권․참부모권․참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권에 일체화되는 하늘땅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첫째 지상천국, 둘째는 천상
천국, 셋째는 왕권과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가인세계가 남아 있습니다. 가인세계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절 대복종하는 차자로 만들어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황족 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까지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황족이 될 것 이었는데, 이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하늘에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천사장급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황족 만들어야 돼요. 형님을 동생이 만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종새끼를 황족권에 갖다가 가입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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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야 할 책임이 죽임을 당했던 아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자!
『그래서 황족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시의(侍義),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 지상, 그다음에 왕 권과 황족권을 중심한 승리의 기반 위에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 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시일이에요, ‘ 모실 시(侍)’ 자.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모심의 삶으로써지, 모심의 믿음이 아니에요. 실제로 그렇게 모셔야 돼 요. 그렇게 메시아 사실로써, 참부모 사실로써, 구세주 사실로써 알고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믿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이 아니에요. 아 버지입니다. 아버지가 가는 데 다 가야 돼요. 자!
『……종족적 메시아들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예수님의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아담의 실패한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아담은 가정적 기준이 지만 가정적 뿌리를 아담과 해와로부터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 을 거꾸로 붙들어 놓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입장에서 자기 부모와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실패한 것을 내가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에서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것이 아시 아에 있어서 불란서 지역까지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했던 것 아니에 요? 월남에 가 가지고.
그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동양에 영국 문화가 어디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섬나라가 있잖아요? 이씨, 이 무엇인가?「싱가포르! 이 광요입니다.」그놈의 자식들이 반대하는데, 뿌레기까지…. 그게 앞으로 중국을 피하기 위해서 지금 한국의 부산에 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야! 그래도 알기는 알아요.
거기 가지고는 안 돼요. 싱가포르 해 가지고 중국을 막을 도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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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렇지만 중국과 딱 중간에 끼어 가지고 목포 가까이에 갔다가 둥지를 틀고 한국과 중국 사람을 묶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 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부산은 지금 일본이에요. 일본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도서국가하고…. 태평양권 내의 나라들은 일본 나라를 좋아해요. 2차대전 전쟁 때문에 거기서 다 싸우고 죽었거든. 죽으면서 지금까지 병사가 남아 가지고 그 땅을 보호하기 위해서, 미국이면 미국을 원수시해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 사람이 존경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어요. 그걸 갈라놓을 수 없겠기 때문에….
어디 갔나? 용정식?「예.」두 세계의 가운데서 둘 다 품기 위해서 내가 특별 자금을 조달시켜 가지고 교육하고 있어요. 국회의원들은 절 반 이상 했어요. 대통령이든가 모든 전부가 이제는 우리 하는 데 있어 서 보조를 맞추려고 해요.
이번에 팔라우에 곽 회장이 가서 대회 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해요, 꿈도 안 꾸는데. 여기서 상금 타 갔나?「아직 못 탔습니다.」그거 뭘 하러 도와 주는 줄 알아? 선생님이 어렵고 고통을 당하더라도 내가 할 일은 빚을 지면서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도 종일…. 내가 입을 다물어야지. 여러분한테 맡겨 가지고 안 나타나는 것이 좋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나 타나는 것이 좋아요?「예.」나타나야 뭐 다 아는 얘기들이에요. 때에 대한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훈독 가정교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훈독교회, 훈독 가정교회를 만들지 않으면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는 기반도 없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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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거처지가 안 돼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이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없으니 선생님도 미 국에 와서…. 내가 만약에 백인 미국 사람이었으면 30년까지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의 모임에 있어서 언제든지 초만원이고 다 그러니까 CIA 가 눈을 붉혀 가지고 반대했어요. 얼마나 반대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 요? 내가 백인이 되어 있어서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 됐으면 미국 땅을 몽땅 말아먹었을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쓰레기통 같은 미국이 살려 준다고 한, 피난민이 살던 곳보다 못된 그런 곳에서 레버런 문이 와서 그런 취급을 받았어요.
그러면서라도 미국을 살려 주려고 했기 때문에…. 미국 군대를 시켜 가지고, 망할 수 있는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2차대전 후에 유 엔군을 발동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해방운동을 해 가지고 흥남에 먼저 들어온 거예요.
우리가 기념하는 10월 14일이란 것은 미국 사람들이 자랑할 수 있는 날이에요. 미국 사람이 자랑할 수 있는 날이 있어요? 유엔 데이 (day)가 며칠인가? 10월 며칠이야?「24일입니다.」24일이지? 선생님 이 나온 날이 며칠이에요?「10월 14일입니다.」14일! 열흘 떨어진 거 예요. 선생님이 나온 날을 유엔 데이보다도 더 기억했으면 이 자유세 계가 이렇게 안 됐을 텐데, 내가 열흘 전에 나와 가지고 유엔 사령부를 통해 가지고 교육이라도 했더라면 이렇게 비참하게 후퇴는 안 했을 텐데….
트루먼 대통령이 누구인가? 무슨 장군?「맥아더 장군입니다.」맥아더! 맥아더 장군의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그래, 도로 망했어요. 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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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란 것이 뭐예요? 막아서 처단했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요전에 인천에서 공산당들이 ‘ 맥아더 동상을 철거해라.’ 한 거예요. 유엔이 어디 갔어요? 도망갔던 그 신세에 탕감법에 걸려서 맥아더 장 군이 허덕이고 있구만. 실패예요, 실패. 그 모든 원한도 내가 풀어 줘 야 돼요. 풀어 주려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이 맥아더 장군 이상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나설 수 있는 정의의 군대가 몇 명이나 있느냐 이거예 요.
왜 와서 그래? 선생님이 말할 때 여기에 와서 그러지 말라구. 이런 얘기는 괜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다 흠이 돼 있기 때문에 얘 기해 주는 거예요.
아이젠하워가 한국동란을 휴전했나? 어드래? 주 사장! 트루먼이야, 뭐야?「트루먼이 그만하게 만들었지요.」그래서, 아이젠하워는 뭘 했 나?「그 이후에 됐습니다.」트루먼 대통령, 도로 망했다는 거지. 아 이 제는 해치워야 되는 거예요. ‘ 아, 이젠 해라.’ 이거예요. 트루먼은 도로 망했어요. 트루먼 대통령이 한국동란의 휴전을 조인했는데 그걸 이어 가지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멋지게…. 야구의 피처(pitcher; 투수)야, 캐처(catcher; 포수)야? 무엇을 잘해야 되겠나? 피처 하면 미국 정부 가 캐처를 해야 돼요. 손이 안 맞았어요.
닉슨! 닉슨 대통령 때 내가 대통령의 방에 들어가 기도하던 것이 지금도 생생해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내가 갔을 때 나한테라도 ‘ 나 이 렇게 돼 가지고 물러간다.’ 하는 얘기를 했다면 왜 물러가느냐고 내가 한마디만 했어도 저렇게 안 됐을 텐데, 대통령이 그 자리에서 똥 구덩 이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다가 나갔잖아요? 미국 대통령을 누가 믿어 요? 그렇잖아요? 닉슨을 누가 믿어요?
닉슨 다음에 누구인가?「카터입니다.」그런 것을 생각하면…. 카터 다음에는 누구야?「레이건입니다.」「닉슨 다음에 제럴드 포드 대통령 입니다.」그래, 포드! 내가 잘 아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들이었어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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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관계를 다 맺고 나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누구예요?「카터!」카터의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서 결사적 투쟁을 한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레이건 대통령을 누 가 대통령 시켰나? 그것은 세계가 다 알지. 언론기관에서도 비웃고 다 그랬던 것인데 말이에요.
그다음에 누구예요? 조지 부시지. 조지 부시도 내가 그때에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사인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 못 받아 놓았기 때문에 내 가 몰려났어요. 조지 부시에 대해 내가 희망했던 것을 나 자신이 잘못 해서 못 했으니 그 조지 부시의 책임을 계대를 이어서 더블유(W) 부 시, 더블유 부시도 해결 못 하면 셋째 번에 가서 모든 선생님이 소원 하는 것을 탕감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실패할 수 없어요.
내가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서 이미 일을 착수했어요. 4년 동안에 미국, 혹은 세계의 어려운 난장판이 된 2차대전 이후에 벌어진 모든 전 부는 레버런 문이 수습 안 하면 미국은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미국은 공판정에 나타나 가지고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그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일을. 똑똑히들 알라구요.
내가 무엇을 먹겠다고 여기서 34년 있어요? 34년째예요. 예수님이 33년, 34년째에 왕권을 세워야 했지만, 34년 동안에 영계 육계를 중 심삼고 유엔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전권을 세울 수 있는 천일국을 이미 설정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싸우는 때라구요. 알겠나?
가인유엔이 그냥 남아지지 못해요. 이제 새로운 하늘나라의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만들고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NGO(비정부기구) 패들을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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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이제 미국에 가서 또다시 해야 될 것인데, 내 나이가 지금 여든 일곱이 돼요. 4년 동안에 이 일을 왔다 갔다 하 면서 걸고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과 로마를 왔다 갔다 하며 해야 했던 것처럼 하늘땅, 지상 천상의 이상을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주동문도 그것을 알 아야 돼. 선생님이 무엇을 하느냐고 하겠지만 무슨 돈이 많아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
‘ 이제는 용케도 큰 기어, 작은 기어가 맞을 수 있는 시대권에 왔구만.’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몇 달 동안, 금년이 중요해요. 금년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이 중요한 기간에 여러분을 각 성시키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이제부터는 국가들이 책임 못 했으니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국가를 여러분에게 만들게 한 것이 축복이 에요. 성주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자기 민족 이 있거든 찾아가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성주를 먹여 가지고 축복의 의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타락하지 않은 세계 국가 형태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권은 지나가게 되니, 그럴 수 있게 된다면 천사 세계의 조상들이, 천사장 자리 대신 실체를 썼던 그 조상들이 와 가지 고 16세 난 여러분 후손들을 타락하지 않은, 지금까지 기다려 가지고 재림할 수 있는 시대에 축소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하 늘 군대, 정의의 군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성전 평 화군추모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16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계 국가 앞에 유엔군 대신 편성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경찰 요원을 만들어야 돼요. 어디서 그걸 기르느냐 이거예요. 한국 나라 남북한 경계선, 팔레스타인 경계선에서 경찰과 군대를 사용 하면 두 곳의 경계선이 하늘로 돌아갈 것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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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갖고? 돈 가지고 안 돼요. 힘 가지고도 안 돼요. 말씀이에요, 말씀.
이스라엘 나라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랍권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거기서 승리한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된 아벨과 하나 된 가인, 이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누가 해 주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의 현재 있는 종교가 못 해요. 아랍권 모슬렘이 못 하고, 신교가 못 해요. 통일교회가 남아진 이 일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섭 리관이 그래요. 내가 그리 갈 수 있는 직단거리를 짜고 있는데, 누구도 몰라요. 모르지만 그 길을 가요. 선생님이 앞서야 따라온다구요.
양창식은 현정부의 떨어져 있는 사람하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접촉하고 있나?「저쪽 이스라엘에요?」나도 모르겠다, 무슨 얘기인지. 플로 리다에 있는 그 지사 있잖아?「예, 그쪽에 여러 가지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임자가 출동해야 돼, 교회 책임자가. 효율이!「예.」임자는 그거 도와줘야 돼.「예.」주동문도!
이 고개를 지금 잘 넘어가야 돼요. 9월 12일?「예.」주동문보고 물어봐.「예, 그렇습니다.」12일! 그 기간에 내적으로서 딱 볼트 너트를
틀어 넘겨야 돼. 어쩌면 그것도 12일이야. 9․11 이후 어쩌면 또 우리도 거기서 대회도 다 하고, 그렇게 다 뭉쳤어요. 12일을 잘 넘어야 돼요. 그러면 행차해 가지고 언론계를 터뜨려야 할 사건이 생길 텐데. 현정부는 그것 터뜨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해 버려야 돼요.
그래, 1차 2차 3차쯤 원고를 쓸 수 있게끔 주동문이 준비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이라도 해야지.
그 헬리콥터 공장은 언제 끝나겠나?「아직은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래, 언제까지 끝나?「내년 6월이면 착공이 다….」아 이고, 내년 6월 전에 해야 돼.「그러니까 토지 수용하고 그다음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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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끝나고 건축 시작하고 그렇습니다.」토지 수용 다 났으면 건축은 하면서도 밀어 나갈 수 있잖아?「예, 동시에 하겠습니다.」그러니까 선 거 전에 시작해야 돼. 그래야 대통령 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가 컨트 롤할 수 있다고 본다구. 알겠어?「예.」중요한 항목이야. 무엇 갖고 도 와주겠나? 알겠나?「예.」
그러면 시작한 임자가 유명해져요. 알겠어요? 세 패를 품을 수 있게끔 하는데, 교육하면 품어지는 거예요. 초당적인 면에서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실제 당사자들을 하는데 서둘러야 될 거예요. 내가 곽 회장한테도 얘기했지만, 자기도 그 것 생각해요.「예.」미국 자체를 중심삼고.
자, 우리 얼른 끝내자! 몇 시인가? 두 시간 되어 오지?「예. 일곱 시입니다.」일곱 시 되니까 우리 어머니는 두 시간 넘으면 나보고 약속 안 지켰다고 할 터인데, 해요.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피할 도리가 없습니 다. 이거 못 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더라도 입적을 못 합니다. 설자리 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고, 선생님이 일가 앞에서 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일을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대신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부모가 해방됨과 더불어 여러분의 부모까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 지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등장하는 겁니다.
자신의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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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성주 먹이는 것이 16세 기준을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에 가서 축복받지, 천사권 내의 아들딸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조상들을 축복해 준 것이, 천사권들이 와 가지고 땅 위에 있는 동생을 형님 자리에 밂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까지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생 기는 거예요. 그래야 깨끗이 정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겠어요?
「예.」
그래, 성주, 성염을 가지고 다니면서 길가의 누구를 만나든지 주소, 성명을 쓰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양창식, 했나?「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몇 사람이나 했어, 열심히 하고 있 으면? 수첩에다 적고 이렇게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그런 지시를 했 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점심을 먹는 데서도 한두 사람 하고, 어디 모임 자리에 가서도 반드시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데리고 해 주라는 거예요. 15분 이내면 얘기해요.
그래서 많은 기록을 남기고, 앞으로 바쁜 때가 왔다 할 때에는 전화 해 가지고, 오라고 해서 1백 명이든 2백 명이든 모아 가지고 자기가 월급을 탄 것을 털어 가지고 대회를 한번 해 주면 한꺼번에 다 잡힐 텐데, 선생님이 대회 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자기들은 대회 안 할 거예요? 자기 아들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 소유로 있는 것이 전세계적으로 보면 10억 달러 가까운 재산 인데, 그걸 완전히 팔아서라도, 선생님 이름을 남기지 않고, 그 나라에 남기지 않고 팔아서라도 한 곳에 몰아넣어 가지고 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구요, 빚을 지느니. 자!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제2의 참부모의 입장으로 예수의 입장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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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을 부여받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과도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왜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여러분의 부모를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제1의 아담의 입장이 고, 여러분은 제2의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부모를 복귀하여, 재창조 하여 아담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강제로라도 형제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매 맞고 쫓겨다니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나라까지도. 나라는 나중 것이에요. 가정을 해결하 면 다 나라도 되는 거예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공산당, 민주세계가 못 되어 있어요. 우리만이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만의 특권이에요. 가 정문제에 특허권을 갖고 있는 것이 레버런 문 외에는 없어요. 그것 맞 아, 양창식?「예, 맞습니다.」그런데 왜 축복을 안 해? 목사들을 깔고 앉아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을 자꾸 해야지. 자!
『둘째 이유는, 여러분은 고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결국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 가정의…』
아담 16세 이후에 있어서 그 땅이 자기 고향이 되면 천국과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아벨유엔까지 연결될 수 있으니 재까닥 재까닥 한꺼 번에 죽 다 세계의 국경을 넘고 쓸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타 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것이 공평하잖아요?
기원은 거기서 사탄이 들어왔으니 거기서 딱 해서 사탄을 몰아내야 돼요. 그 세계에, 하늘나라에 공인될 수 있는 그런 기념행사라고 인정 하면 사탄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조상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와서 사탄의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동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은 그 아래에 따라가야 되니 타락하지 않은 해방적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완전히 지상․천상천국 상에 선 해방적 석방적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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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기록해 가지고 둬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잘못했나 바로 했나.
중요하다구요. 알겠나?「예.」여기서 팔정식을 했고, 천부주의를 9월 초하루에 발표했어요. 하나님주의 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주의에 돌아가게 되면, 금년 유엔을 중심삼고도 10일부터 17일까지 대회권 내 있어서 행정부가 선생님이 말만 하면 다 넘어가요.
미스터 주(주동문)도 지금 미국 정부 자체가 그렇게 심각하게 자기 꽁무니에 달려 있는 것을 실감하지?「예.」정신 차려. 자!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 러분의 고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은 있지만 여러분의 고향은 없습니다. 가정을 전부 다 복귀해 놓고 나면…』
여러분 고향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어서 민족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으니, 사탄세계가 관여하지 않고 유엔을 우리가 포섭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야 될 것 아니에요? 몇 개 나라만 유엔에서 탈퇴해 버려 가지고 성명 을 내야 돼요. 자!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겁니다. 비로소 인간이 하늘나라를 갖게 되는 겁니다. 하늘의 가정을 갖게 됐 고, 하늘의 종족, 하늘의 민족, 하늘의 국가, 하늘의 세계를 거쳐, 천주 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갖게 되어 그 나라에 입적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족이 입적되었을 것인데, 이들이 타 락함으로 말미암아 숱한 역사를 거쳐서 세계 가운데서 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써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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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세계 각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해방권까지 만들어 줬는데 자기 지금 현재를 중요시하다가 하늘나라를 망치지 말라는 거 예요. 자!
『……통일교회 교단은 종족입니다. 종족이라는 겁니다. 내 피가 같이 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지으면 눈물을 지어야 되고, 내가 기뻐 하면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족입니다. 오색인종을 넘어서 문화배 경이 다른 모든 국가의 기준을 넘어 가지고 벽을 허물고 하나로 뭉친 새로운 하늘나라의 창건을 위한 민족입니다.』
지금 할 말을 해 주는 거예요. 딱 그 내용이 같아요. 자!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해서 부끄럽게 생각 하는 겁니다. 여러분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일입니다. 예 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빠, 형제, 사돈의 팔촌들 축복을 못 해 주면 강제로라도 해 주어야 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 반대하지 않았느냐고 말이에요,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지 않았느냐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입을 열어서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죄 없는 레버런 문을 때려 몰아 가지고 감옥에까지 처넣었어요. 그래 가지고 ‘ 조상이, 형님 이 무엇이고, 부모가 무엇이고, 나라가 뭐야?’ 뒤집어 가지고 자기 울 타리를 깨끗이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사람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는 것입니다. 문 아무개는 참부모님의 자리 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타락한 16세 그때의 자리에 갖다 넣어 준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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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몇천년 탕감역사가 다 굴러 떨어진 것 아니에요? 그 얘기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
「거기까지 소제목은 끝났습니다.」그게 몇 장이야?「그게 4장의 2절입니다.」3절 한 번 더 읽어 봐.
『㉯160가정 완수는 필수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에서 민족적 메시아로 올라가려니 불가피한 거예요. 다 그것이 필요하지? 자, 그만하고 기도하고! 그것은 다음에 하자구.
오늘 낚시는 몇 시까지?「지금부터 열두 시까지 합니다.」열두 시까지 나가서 책임 완수할 수 있게끔 해 놓고, 열두 시까지 끝나면 못 잡 는 사람은 못 잡는 대로 통계를 각자 노트들 가지고 기록을 하라고 그 래.「예.」자, 기도해 봐. (정원주 보좌관 기도)
16세 때를 전부 연결시킬 수 있는 도약이에요, 도약. 알겠나? 그걸 전부 해 가지고 이때에 여러분이 접붙일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강제로라도 어머니 아버지, 그 나라 의 대통령까지도 사돈의 팔촌을 통해서 다리를 놓을 수 있으면 놓아 가지고, 같은 열성을 가지면 나라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 대 앞에 하늘은 완전한 준비를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그래서 일본에서 교육하는 비디오도 준비하라구. 알겠나? 그래서 나눠 주고 돌아가서는 그냥 그대로 교육해야 돼요. 세계적이에요. 매일같 이 축복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자기의 일일 교육받는 학 교 제자와 같이 길러야 돼요, 자기 부모로부터. 그래야 하늘나라의 프 로그램에 맞는 지상이 되지, 그냥 내버려두면 동떨어져요. 한꺼번에 불 구덩이에 없어질지 몰라요. 그런 위험한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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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한마디 간증하지. 처음 보지? 이 사람들도 공식적으로 대하는 것은 처음 아니야?「안녕하십니까?」이 사람은 옛날에 4억쌍 축 복할 때 한국에 있어서 1등 2등…. 1등 했나, 2등 했나?「그때 사실은 제가 1등 했습니다.」누가? 그러면 윤정로는 뭐야?「저는 지방에서 1 등 하고요.」그럼 윤정로는?「서울에서 1등 하고요.」서울에서 1등 한 것이 낫지. (웃음)
그래서 지방에서 여기 와 가지고 1등 한 대신 다 모범적인, 여러분의 역사에 남을 형님으로 알고…. 알겠나? 여기 몇몇 사람 대륙 책임 자들이 왔으니 잘 기억하고, 들어야 할 말씀, 배워야 할 말씀이 있기 때문에 내세워서 하는 것을 알고 잘 기억하라구요. 노트에 기록해 가 지고 아들딸 앞에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훈시를 할 수 있게끔 재료를 여러분이 수습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 얘기해 봐. (조정순 회장이 보고 겸 간증)
「저는 지난 8월 6일 한국 한남동 공관에서 훈독회 마칠 무렵에 남미 대륙회장으로 발령을 받은 조정순입니다. 저는 1948년생인데 65년 도 8월 1일 입교를 해서 지난 8월 1일이 제가 만 40년 교회 들어온 날이 되고요….』
8월 1일이야?「8월 1일입니다.」날짜도 맞고, 40년 잘 맞았네. 운이 튼 모양이구만. (조정순 회장 간증 계속)
현실이, 첫 시간인데 간증 한번 해야지.「지금요? (강현실)」시간 많이 걸리겠나? 몇 시야?「일곱 시 25분입니다.」지금 당장에 나가는 것보다도 여덟 시에 밥 먹고 나가도 괜찮을 거야.「전체가 다 모였을 때 귀한 얘기 듣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그래!「오늘 주력부대가 옵 니다, 아버님. 그래서 전체 있을 때….」그러면 여기 시애틀 책임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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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얘기하지. 처음 보는 사람들 간증시키는 것이 좋아.
영적 체험, 영계에 대한 얘기도 좀 하고 그러지, 왜 간단히 하나?
「어제 어디서 들으니까 오늘 아침에 일찍 고기가 잘 문다고 해서요, 물때가…. (조정순)」고기 물 것 생각해 가지고…. 고기 간증이야?「아 까 고기 책임량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하셔서요.」자, 얘기해 봐요. (이훈석 시애틀 교구장 간증)
「……그래서 스스럼없이 아버지라고 하는 애들도 지금도 많습니다. 그런 역할을 해 주는데, 아기 엄마가 밥이고 반찬이고 하여튼 얼마나 많이 해 놓는지 풍족하게 해 놓다 보니까 많은 도움이 됐었습니다, 초 창기에 활동하는 데.」
그래, 요전에 둘째 아들이 영계에 갔던가?「예.」그래, 영계에 보내면서 누가 더 서러워했어?「실제 저하고 걔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회 가 별로 없었습니다. 애 엄마하고 주로 많은 시간을 같이 가졌습니다. (중략) 가정에서도 효자 중의 효자였습니다. 부모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았고, 어떻게 하면 자기 책임을 다해 나갈 수 있는가를 깨달은 애였 습니다. 하여튼 저희들 입장에서는 영계 축복을 해 줄까 하는 마음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저희들로서는 자유로 운….」
영계에서 우리 흥진이가 잘 해결해 줄 거라구. 보니까 어머니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상당히 간절하더라구. 내가 한마디 살짝 하니까 눈물이 핑 돌고, 아들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하던데?「그래도 제가 옆 에서 볼 때 참 대단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기가 영계에 가게 되면 뭐 일이고 뭣이고 다 잡아 던질 것 아니야?「예?」아들에 대해 그런 것을 보니까 남편이 만약에 영계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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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모든 것을 다 끝장 내고 던져 버릴 것 아니냐, 그걸 말하는 거야. 그렇지 않아?「예.」자녀들을 여러 사람 영계에 보내게 되면 신앙 기 준이 도리어 안 보낸 사람보다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부모들이 살면 도리어 배가로 받을 수 있는 복이 있고, 몇 대까지 축복받을 수 있다 는 것을 생각하면 괜찮아.
「……부모가 찾아야 된다는 입장에서는 항상 코앞에서 부모님께서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자꾸 하셨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국제축복은 하지만 한국말을 가르치고 할 수 있는 사람을 골라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한국말을 유창하게 한다는 그런 여자 학생이 있다고 그래서 연 락을 해 가지고 서로 매칭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복을 받았는데, 지난번에 한국 스태프들이 왔을 때 아주 큰 역할을 했습니다. 영어 할 줄 알고 한국말 할 줄 알고 그러다 보니까 한국 지도자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한국말로 도와주고 하는 그런 역할을 했었습니 다.」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엄마하고 순회사 시키면 좋겠구만.「예.」
「태어나기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고, 자라기는 러시아에서 자라고, 공부는 미국에서 했기 때문에 다섯 개 국어를 합니다. 한국말만 완 벽하게 하면 뜻길에 큰 일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 떻게든지 한국말을 확실하게 공부시켜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 고 있습니다.」그래!
그거 이모인가?「작은어머니 됩니다. 숙모 됩니다.」작은 삼촌댁? 삼촌댁이야, 뭐야?「작은아버지 됩니다.」작은아버지니까 삼촌댁이지. 숙모도 사람이 구슬구슬하고 좋은데? 주기를 잘 하겠구만. 여편네하고 한 패로 해서 가정들 순회사 하게 된다면 전체 큰 울타리도 지킬 수 있겠다구.「전도를 아주 잘 하십니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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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내가 너무 이러다가는 시간이…. 여덟 시가 되어 오지? 그만 하고…. 내가 매일 아침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은가, 안 하는 것이 좋은가?「참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왜? 왜 좋아?「참석하셔야지요. 세계에서 이번에 오는 사람들이 거의 처음 오는 사람들입니다. (양창 식)」이번에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국가 메시아 책임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기서 말하는 대로 실천하는 데 대표자가 되지 않고는 앞으로 문제가 될 거라구요.
이제 전부 관리를 해야 돼요. 수련 받은 사람을 특별 관리를 시키려고 그래요. 곽 회장도 지금 현재 5백 명을 이번에 용평에서 하게 됐다 고 해서 왜 용평에서 하느냐고, 될 수 있으면 청평에서 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정초에 얘기한 내용을 중심삼은 그게 중요한 것이에요. 이번 아벨유엔에 말할 수 있는 내용도 그 내용을 중심삼고 골자를 잡아서 하라고 내가 다 지시하고 또 잡아 줬어요. 그런 내용이니만큼, 천일국 때 얘기 한 것은 새로운 이 세상을 처리할 수 있는, 중요한 모든 문제들을 가 누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 고 곽 회장도 볼 때 세 번 이상 읽어 주면서 해설하고 내용을 설명해 주고 공부시키라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것이에요. 여기서도 마 찬가지예요. 그런 사실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베링해협에 대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라구요. 가정들이 지금까지 기독교 가정, 종교를 믿는 가정들 이 있고 목사들도 많았지만, 가정 이상의 기반 없이 다 살아 왔어요. 그러니 얼마나 영계에 가서 자기 민족이라든가 자기 국가에 대한 책임 소행이 거기에 뿌리를 박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붕 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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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 있음으로 말미암아 현재 통일교회에 들어온 자기 제자들이 축복을 받고 그들을 묶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역으로 일을 시킬 수 있는 소명적, 소명보다도 특별히 하나님이 지시해 가지고 시켜야 할 이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다 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축복 못 해 주게 되면 그런 공중에 떴던 사 람은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흘러가 버리면 국가 기준에서 책임진 여러분이 좋지 않아요. 복을 주는 것보다 반대한다구요. 반대해 가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거 예요. 백만한 뜻으로서 바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열만한 입장에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이런 때가 온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에 대해서, 죽었다고 해서 영계에 간 조상들에 대해서 무책임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 현재 양씨면 양씨가 어디에 널려 있으면 조상들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널려 있는 그 양씨 사람들 앞에 열심히 하면 열 심히 한 양씨들 가운데서 자기 후손 양씨보다도 자기 닮은 사람이 있 으면 말이에요, 내려와서 협조해 주면 상당히 성과를 낼 수 있어요.
그래서 비로소 여러분이 양씨를 찾아가서 축복을 많이 해 주면, 그러한 사람이 많이 생긴다 하게 되면 조상에 대해서, 조상도 자기와 직 접 통할 수 있는 조상이 아니고 유전의 법칙으로 보게 되면 많이 닮은 사람들 계열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야만 전도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후손들을 대해서도 그 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 양씨를 대해서 하게 된다면, 선한 사람들이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지상에 돕게 된다면 그 선한 사람이 영계에서 직접 타고 내려와서 같이 협조해 가지고, 여러분이 한 일로 말미암아 영계에 직 접 관계를 안 맺더라도 혜택 받을 수 있게 되니 여러분의 일까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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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는 거예요. 이중, 삼중으로 양씨 조상들을 도우니만큼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많은 기반을 갖게끔 한 사람이 지상에 있어서도 앞날에 많은 축복 대상자들을 양씨 들을 위주해 가지고 많은 성씨들, 친척 사돈의 팔촌, 사위 며느리들까 지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확장되는 범위가 넓겠느냐 이거예요. 그 러면 지금 자기들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혜택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협조하는 사람은 그 협조한 양씨들 가족의 친척까지 도 연결되는 거예요. 막대한 울타리권이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으면 자기 인친 관계에 전하고 싶은 것이 선한 사람들의 마음이라구요. 전도와 그와 같은 성과가 영․육계를 중심삼고 미쳐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비례에 맞는 사람이 지상에 있
어서 관계가 안 되었더라도 미국 같은 데 와서도 하게 되면 그 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믿게 된 선한 조상, 자기 영계의 후원 받고 싶은 사 람이 먼저 있으면 그 계대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전도를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땅에서 하지만, 3시대, 몇천년 조상들까지 움직일 수 있으니 몇천년 선조 들의 역사까지 영향 줘 가지고 그 아래에 연결되는 자기 후손들은 선 한 조상으로 영계에서 모셔들이면, 완전히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자기 를 도와주던 그 책임자 앞에 결부시켜서 지상의 기반을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하게 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면 할수록, 그렇게 영계를 도와주면 도와줄수록 그 돕는 영향이 지상에 입체적으로 성과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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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은 손해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된다면, 3만쌍 축복해 주고 36만쌍 축복할 때 새벽 세 시에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고, 영계에 가 있는 일족과 형제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게 축복해 주면 그 시대에는 지나가 는 거예요. 자기의 조상들, 그 이상의 조상까지 영계에서도 축복해 주 고 지상에서도 축복해 주면, 선생님 일족에 대한 모든 친척도 관계없 더라도 뚝 잘라 가지고 그 페이스에 집어넣어 가지고 축복해 주기 때 문에, 선생님의 부모를 그 축복하는 새벽 세 시에 어머니 아버님의 일 족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것을 전세계적 기준에 연결해서 통일교회가 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에게 관계되어 있는 가정 을 대해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그 세계까지 국경을 넘어 가지고도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우리가 장려하니만큼 국제결혼 더 블이 될 수 있는 상대들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복귀되는 데 있 어서 일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전도하는 것보다 도 국제결혼해서 전도할 수 있는 효과가 몇 배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국제결혼 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친척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자기 조상에나 그 나라의 성씨들과 그 나라 나라에 연결시키는 데 보다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장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통일교회는 교체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국경을 넘어서까지 축복결혼을 하게 되면 지옥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했 기 때문에 그 결과 영계의 일족, 몇 개 족속을 해방할 수 있는 실적의 수가 영계에서 많게 되면, 어느 국민보다 수가 많게 되면 그 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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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아 가지고 작은 나라의 국민들 앞에는 한꺼번에 전도시킬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나라들이 붕 뜨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지금도 일본의 규슈에 가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번에 3백 몇 명이라는 보고 받았어? 4백 명 가까이 된다는 말이 있던데. 아직까지 지원자가, 교육 못 받은 사람이 2천 명 넘어요. 자꾸 불어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붙어 가지고 전달하기 때문에 마음들이 붕 뜨는 거예요. 태풍권 내의 바람이 불게 되면 태풍권의 바람 부는 방향에 물결이니 초목이니 무엇이니 전부 움직이 니 새, 짐승들도 그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려고 해요. 영향이 크다는 거 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체적인 복귀시대에 들어왔으니 여러분이 일대에 하는 일이 몇십 대의 성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을 놓치지 말고, 때에 대한 소명적 책임을 발견하고 개척하기에 노력하는 사람들 은 그 후손들이 복을 받을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자연히 복 받을 것 아니에요?
영계가 후원할 수 있는 것이 우후죽순과 같이 퍼져 나가니 그 아래에 있는 후손들은, 전도 받은 직계 후손들은 협조 받으니만큼 자동적 으로 축복권 내에 섬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고 흥할 수 있는 후손이 되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시간만 있으면 국경을 넘어 전도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세계 국가에서 그랬기 때문에 그 세계 국가 의 모든 선조들이 자기 휘하의 관계되어 있는 국제결혼을 했든, 무슨 국가관계에 친밀함이 있다든가 하면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연결되기 때문에 이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화 태풍이 불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도 이론 타당한 결론이었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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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훈독교회를 초국가적으로 세워라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이 살아남고, 복을 받아 가지고 복의 기관의 행적을 남길 수 있는 시 대적인 선각자들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현실이도 많이 간증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현실이 간증을 듣고 영계에 간 사람들이 그럴 수 있으면, 그 세계의 사람들이 여기 한 사람에 했다면 여기의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옛날의 그 사람보다 더 관계되게 되면 수십 명, 수백 명이 은혜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길 도 따라오기 때문에 국제적인 무대를 놓고 많이 간증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의 선교사가 되고 다 이런 것이, 그 민족이 발전할 수 있는 전통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몇 시 됐나? 여덟 시? 여덟 시 됐어?「예.」그래, 그럼 그만하고…. 자! (경배)
선생님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낚시를 나가든 뭘 하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놀러 다닌다 할지 모르지만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 요. 산세도 보고, 여기에 좋은 장소가 있으면 앞으로 수련소도 만들어 야 되고, 그럴 수 있는 무엇을 남겨야 될 것인가를 생각하고 찾고 다 그래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관심 안 가지면 선생님이라도 관심을 가짐으로써 이 지역의 영인들이 와서 기도해 주면 거기에 몇몇이 배치됨으로 후대에 여기 에 한 도시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지나가는 손님같이 하 지 말고, 선생님이 후원하는 그 길을 닦아 가지고 거기에 동참해 가지 고 후대 세계에 자기들 후손들까지도 복 받을 수 있는 터를 닦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확장 전도를 할지어다! 아멘!「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31일, 제16주년 팔정식을 기념하는 날이 되옵니다.
오랜 기간 16수를 채우고, 내일은 천부주의를 선포한 중요한 전환시기를 발표하던 때가 되옵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오늘을 중심삼고 팔 정식과 천부주의 이상적 세계를 눈앞에 두고 화합통일의 당신의 사랑
의 주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왕권과 더불어 태평성대를 찬양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지상․천상천국 시대를 맞이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 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대전환시기에 이번 이 기간을 중심삼고 한국의 남북문제, 세계적인 민주세계와 공산권 문제,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모든 타락으로 말미암아 벌어졌던 분쟁의 씨가 열매를 맺혀 가지고 탕감이라는 한의 고비 길을 거쳐 한계적 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대전환시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미국이 새로이 각성하고 종교적인 이상국가로서 하늘땅 앞에 체면을 세우고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일체권, 나라와 종교가 하나 못 됨으 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의 중심이 되는 통일교회가 미국에
* 이 말씀은 팔정식 16돌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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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 34년 동안 수고한 것도, 당신이 제1이스라엘, 제2, 제3, 제4이 스라엘 심정권을 회복하기 위한 뜻이 있음으로 수고하신 모든 전부를 종합하여, 가인세계와 아벨세계가 하늘땅과 전체가 하나돼 이제 참사 랑을 중심삼은 해방 천국의 시대로 전환하여, 당신의 창조이상적 출발 의 본연의 기준을 뿌리박아 가지고 만세 위에 드러나 피조세계의 모든 피조물이 그 주관권 내에 보호를 받고 해방적인 태평성대의 천주적 주 인을 모실 수 있는 자활적인 만물인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끔 경계선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 코디악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미국과 하늘과 땅이 일체권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공의의 심정의 뿌 리를 중심삼고 여기에 결속하여 개인으로부터 갈라졌던 모든 전부, 물
질의 세계와 신의 세계, 육신세계에 반복된 역사적 흐름을 이제 다시 한번 막아 놓고 당신의 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통일 만국 해방․ 석방시대로 자주적인 일체 유엔권을 세워 가지고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천일국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4년간 저에게 맡겨진 중차대한 막강한 소명적 책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서 하늘 의 역사를 위하여 정성을 퍼붓던 그 기준에 있어서 이상의 성심을 다 보탬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자주장 해방․승천․승화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이 시간에 참석한 자녀들을 기억하시옵소서. 육대주의 대표들과 그 나라 나라를 중심삼은 대표들이 참석하여 오늘 이 코디악 에서 16돌을 맞는 팔정식과 내일 16돌을 맞는 천부주의의 모든 것이 뜻을 완성하여,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더럽힌 모든 혈육적인 인연 을 완전히 밟아치우고 순결 정화된 핵의 참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만국 만세의 해방적 통치세계를 향하여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영영세세토록 찬양과 영광을 만세의 만인들이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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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천국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번 여기에 모인 수련을 이제부터 시작하여 끝내는 날까지, 여기의 수련회와 더불어 미국에 있어서 9월 10일부터 시작하는 일주일간의 대회와 복합되는 모든 일들을 총합하여 해결할 중차대한 내용들을 아 버지께서 아시오니, 저희들의 부족한 몸들을 세우셔서 방패로 쓰시옵 고, 등대와 같이 어두운 세계에 빛을 발할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의 방 향을 밝혀 주고 마음 마음의 투쟁적 기원을 해소하여 상봉 일체화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운동이 온 천주와 더불어 모든 만물, 미물의 만물을 중심삼은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인류가 하나가 되어 당 신의 본연의 결실의 열매를 만세에 돌려드릴 수 있는 출발의 기원으로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팔정식 이날을 기하 여 아버지 앞에 보고하오니 이루어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 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 념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말 씀> 팔정식은 종의 종 시대,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 해와, 아담….「아담, 그다음에 하나님!」그것이 개 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하나님시대, 이것이 전부 다 합해야 된다구요. 탕감역사를 중심삼 고 승리의 패권의 개인․가정 전부 국가 기준이 비로소 성립돼 가지고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 둘을 합해서 팔정식이 되는 거예요. 그때 말씀한 것을….「예, 그때 말씀에 다 나옵니다.」
「이 말씀은 1989년 8월 31일, 음력으로 8월 초하루였습니다. 목요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의 노스 가든, 이곳에서 팔정식 때 주셨던 선포 당시의 말씀이십니다.」(≪주요의식과 선포식Ⅱ≫ ‘ 팔정식’ 말씀 훈독) (박수)
방대한 내용이구만. 팔정식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오늘 효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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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아벨유엔 창설대회 때 할 말씀인데 이거 한번 읽어 주라구. 연결 된다구. 팔정식에 천부주의가 끝장을 보아야 할 것이,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권으로 넘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 경계선을 향할 때가 왔다구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지?「예.」자, 잘 들으라구요. 이걸 읽으라구.「예.」내가 좀 몇 가지 고쳤어.
제목을 설명해 주라구.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인데,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나라 나라의 모델, 이건 통하는 거예요.
「본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연설이 되겠습니다. 9월 12일 뉴욕에 있는 링컨 센터에서 내리실 말씀입니다. 세계 앞에 선포될 말 씀입니다. 제목이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라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완성한 아담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정을 확대한 세계가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평화세계의 모델이 이상가정 과….「영문은 지금 현재 번역중이기 때문에 아직 안 나와 있습니다.」천천히 읽어 주라구. 번역하지?「예, 통역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 적 평화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는 말이야, 유엔군이 한국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이런 경찰과 평화군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유엔군이 그동안에 피스 키핑(peace keeping; 평화유지) 군대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한국에 와서도 실패했고, 월남에서도 다 실패하지 않았어?「한국과 월남을 실패라고 규정을 해야 합니까?」그거 실패 아니야? 월남에서 도망간 것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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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참패 아니야? 그러니까 한국에 있어서 평화의 나라를 만들려고 하다가 나라가 뭐예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어요. 그래, 팔레스타인까 지 싸움터로, 수수께끼 싸움터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거 간단히 한마디만 집어넣으라구.
유엔에서 평화를 위한 한반도의 통일을, 나라를 구하기 위한 그것도 실패하고, 월남에서 실패하고…. 월남에서 미국이 돈을 50억 달러에 해당하는 군비를 다 내버리고 도망간 것 아니에요? 실패했으니까 다시 이것을 성사시켜야 돼요. 그건 하늘이 다 허락했던 것인데 실패했으니 까 우리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그걸 집어넣겠습니다.」간단 히 한마디만 집어넣으라구.「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박수)
여러분이 저 내용을 전부 다 알고 설명을 할 수 있고, 여러분 가정에서 이제 훈독을 통해 가지고 전통으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나갈 말이 아니에요.
몇 시야, 지금?「여섯 시 50분입니다.」여섯 시 50분인데, 일본에서 온 유정옥!「예.」일본에서 지금까지 7년 동안 선생님이 직접 코치해 가지고 이뤄 온 업적이 앞으로에 있어서 훈독교회 1백만 실천을 표준 해 나왔던 것인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온 세계 어느 나라든지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만 한다는 것을 여기서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내용을 한번 알아두는 게 좋겠다구요.
유정옥!「예.」그동안에 되어진 조총련 민단이라든가, 이런 모든 부가되는 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금후에 새로운 문을 개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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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연대적인 많은 단체도 자동적으로 생겨나리라고 보는데, 이런 기반이 전세계에 같이 균형이 돼야만 어머니 나라 앞에 아들의 나라가 성 립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소명적 책임으로서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다 결의하기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황엽주도 왔네.「예, 석 박사가 못 오기 때문에 저보고 가라고 해서 왔습니다.」손대오도 안 오고, 박금숙도 안 왔는데.「예. 다 바쁩니다. 세미나 일정하고 지금 지도자 트레이닝 코스가 계속 있습니다.」일하 는 데 있어서 두 편에서 의논하고 해야지, 자기들 서로가 하다가는 베 이징에서 문제가 돼.「예.」철도 모르고 선생님이 세웠으면 세운 대로 해야지.
많은 단체를 만들어야 돼, 중국에. 알겠나? 56개 국이 전부 다 모여 있다구. 그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각양각색의 단체를 많이 만들어야 할 텐데, 자기들만 해 가지고 안 돼. 한국에서 많은 단체를 누가 만들 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나? 선생님이 만들잖았어요? 한국에 만든 단 체 전체 이상으로 만들어야 돼요. 조그만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도 그 랬는데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응?「예.」
「전화를 이번에 열 대를 공급해 줬습니다.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무엇이?「이번에 대회를 하는 데요, 전화를 제 가 한 열 대를 주문해서….」열 대, 백 대 해 가지고 베이징에서도 환 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그걸 환경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 그 배후를 찾아다니면서 지금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지금까지 중국이 손 못 댄 것은 뭐냐? 미국의 무슨 단체의 이름을 가져갔나?「IEF, 국제교육재단입니다.」국제교육재단이에요, 국제교육 재단.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CIA가 인정하는 입장에 섰기 때 문에 손 못 댄 거예요. 좋아서 못 댄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감싸려 면 여자들이 울타리가 돼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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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보다도. 지금까지 여자 발을 조여서, 돈 많은 사람들이 첩을 많이 두었어요. 유명한 여자들을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중국 남자들은 장가도 못 가고 늙은 사 람이 많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 장가가 가지고 어려운 생활을 했으 면 그렇게 중국 사람이 많이 퍼지지 못했을 거라구요. 돈 있는 사람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십 명의 여자들이 첩이 돼 가지고 구더기 새끼 처럼 많이 싸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포섭해야 돼요, 여자.「지금 평화대사 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성 지도자 평화대사 교육을 120명씩….」보라구. 여성연합 에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가정연합이 그걸 해야 될 것 아니에 요? 새로이 가정연합으로서 등록을 내고…. 그것이 지방 등록 아니야?
임자들이 손 안 쓰는 그런 길까지 선생님이 협조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걸 알아야 돼. 알지도 못하고 입을 열어 가지고…. 임자들의 중국 이 되겠나? 경쟁해야 될 것이야, 그게? 공산주의 국가를 좀 알아야 돼. 조금만 틀리게 되면 하루 저녁에 없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그러는데 사람을 쓰더라도 처음 만난 사람을 쓴다고 해서 얼마나 반대를 했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꼭대기 전부 다…. 양창식이는 반대 안 했나?「저는 잘 몰랐습니다.」모르니까 반대 를 하지 알거든 반대하겠나? 다 반대를 했지.
효율이도 반대했지? 어드래? 아, 지지 못 한 반대 패들 아니야, 전부 다? 선생님 혼자라구. 중국에 대한 것은 임자들 앞에 의논할 수 있 어 가지고 해결이 안 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아나, 지금? 중국에 대해 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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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부터 손을 대 가지고 준비해 나왔어요. 그거 모르지요? 소련이면 소련에 대해서도 그렇지. 세계가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대로 전부 다 화합되지 않아요. 그렇게 안 되게끔 방어해야 되는 거예 요.
사람의 몸뚱이에도 백혈구가 있고 적혈구가 있지요? 군대나 경찰과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그것이 없어요. 영계의 지시를 받아 가면서, 의논 하면서 가지 않고는…. 자기들이 뭣도 없이 지지 않겠다고 경쟁적으로 뭘 전화 열 대고…. 그거 다 필요 없어. 돈을 이번에 어떻게 쓰나?「박 금숙이 행사하는 데 미국 참가자들한테, 일본 참가들한테 전화를 준비 해 줬습니다. 잘 하라고요. 경쟁한 것이 아니고요. 도와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예산 편성해 준 것이 여자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거예요. 축복해 주는 것도 그래요. 축복이란 것이 뭐예요, 이게? 원리를 모르잖 아요, 원리?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인격적 신을 모르잖아요? 그것을 밝혀야 돼요. 그 싸움이 남아 있어요. 종교를 인정시켜야 된다구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예.」
인격적인 신을 모르는 유교가 다 망했어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도. 다 망해요. 법이 인간을…. 죽은 세계에 있어서 해탈하는 것이 아니에 요. 죄악세계에서 해탈할 수 없어요, 법이. 인격적 신, 하나님을 몰라 요. 지정의(知情意)라든가 가치관에서 진선미(眞善美), 그 모든 걸 몰 라요. 남자 인간, 여자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리의 도리가 선다는 것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런 일이 있으면 나한테 물어보고 해야 될 것 아니야? 야!「예.」그런 일이 있으면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뭘 안다고? 그런 놀음을 하는 자식들은 이제부터 뿌리를 빼 버려야 돼, 대가리가 크든 말든. 자기가 뭘 잘났다고…. 앞으로 갈 길을 알아? 그런 일 있으면 나한테 와서 얘기를 왜 안 했어? 자기가 심판관이야? 선생님이 없으면 전부 다 쫓아 버렸을 거라구. 임자들이 모를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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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 때문에….
여기 선문대학 부총장을 세울 때도 그랬구만. 이틀 만에 만나 가지고 선문대학 부총장을 두 번 만나고 나서 책임을 지운 거예요. 뭐 뉘 시깔이 청맹과니가 되어 세운 줄 알아? 쌍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임자들보다 나을 것 아니야? 어드래? 내가 황엽주를 믿어, 석준호를 믿고 나가는 거야? 믿지도 않고 따라도 못 나가는 거라구. 모든 걸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하지 않으면 반대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 져요. 문제가 벌어지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이것들은 오래됐다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이러는 것들은 이제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미국 애든 뭐든. 알겠어요?「예.」오늘 경고하는 거예요. 이만큼 나온 데 있어서 여러분이 얼마만큼 선생님을 환영했어 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서구 사람들!
*서구 식구들은 아버님이 어떻게 저런 기반을 닦았는지 모를 거라구요. 오직 레버런 문만이 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구 여기 곽 회장, 누구 누구 누구 다 있는 사람들도 근본에 가서는 몰라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섭리가 바른길 로 가는 것을 모른다구요. 오직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만이 안다구요. 참부모는 하나요, 한 커플이지 둘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정착하는 곳은 절대적이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곳이지 레버런 문의 이상적 가치가 아 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 겠나?
거지새끼, 똥개 같은 녀석들, 내가 원수시해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옛날로 돌아가야 돼요. 오는 사람 보지 않고도 알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말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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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안 하는 거지. 이제부터도 여러분이 갈 길을 몰라요. 효율이도 따라가야지.
유정옥!「예.」자기도 모르지 않았어? 일본 사람들도 몰랐지?「예.」고생을 죽도록 하지 않았어? 그거 그러지 않았으면 일본이 망했어요. 없어졌다구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에 그 어려 운 환경도…. 전부 다 내가 코치한 거예요. 누가 코치한 것이 아니에 요. 자기 마음대로, 유정옥이 마음대로 했나?
잘 들으라구요, 미국, 구라파의 모든 책임자들. 본부와 긴밀히 연결 하면서 안 나가게 되면 앞으로 떨어져 버려요. 이제부터 본부와 직결 돼야 돼요. 중심 뿌리하고 중심 순하고 영양이 미치지 않으면 떨어져 요. 가지가 부러지고, 트렁크(trunk; 나무줄기)가 썩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얘기하라구.「예.」잘 들으라구요. 여러분도 앞으로에 있어서 훈독가정교회를 일원화시켜야 돼요. (유정옥 일본 총회장의 보고)
「역사적인 팔정식 제16돌을 맞이해서 모시고 이 아침 경축을 드리고 또 이런 보고를 할 수 있는 은사를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 립니다.」
특별한 보고예요. 알겠나?「예.」각 나라에 다 이걸 가지고 가서 부식시켜야 돼요. 심어야 돼요. 일본 나라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나라에서 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을 이제 일본 나라 에 있어서 1년 반 내지 3년 동안 내가 훈련을 시켜야 될 때가 왔어요.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멋대로 한 것 전부 다, 얼룩덜룩하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서구 사람들도 앞으로 지금까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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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자란 그 사람으로서는 미국 책임자를 못 해요. 미국은 전부 다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체제를 다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배워야 돼요. 알겠 어요? 임명해 가지고 누구 누구 1년 반 내지 2년, 3년 동안까지 공부 시켜 가지고 어머니 나라의 식구들이 믿을 수 있다고 평을 해 가지고 보내야 돼요.
일본이 아무리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평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을 평한다고 해서 안 돼요. 섭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평을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리버럴 (liberal; 자유주의의) 한 이런 것이 안 통해요. 미국이 프리섹스가 어 디 있고, 호모가 어디 있어?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 자)가 어디 있어?
프라이버시(privacy; 사생활)라는 것은 사탄이 변명한 얘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 이게 바나나면 바나나주의지, 마음대로 주의예 요? 수박이면 수박주의지, 천년만년 간다고 씨가 달라져요? 전통이 없 어요. 인디비주얼리스트는 트래디션(tradition; 전통)이 없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해를 맞이해서 16번째 팔정식을 맞이했다고 하는 것이 굉장히 의미가 깊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 갈라졌던 내용을 다시 하나로 묶으시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통일세계를 구현해 오시는 부모님의 심정과 그런 모든 뜻 이 계셔서 그렇습니다.」
성주와 성염을 다시 만들어 주는 것은 열 여섯 살 기준을 다시 초월해 가지고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타락권을 잘라 버리는 셈이라구요. 알겠어요?「예.」16수가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따라서 부모님께서는 이제 모든 승리하신 천주적 승리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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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천주평화통일왕권을 세우시고 이제 천주평화연합을 세우심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을 창설하시는 이런 놀라운 창설의 역사가 9월 12 일로 이미 정해진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날이 얼마나 중 요한 날인가 하는 것은 우리가 다시 설명하지 않더라도 느끼게 되
고….」9․11 다음날이에요, 이게. 신기하지.
「……이제 아벨유엔 천주평화연합을 중심해서 가인유엔이 책임하지 못했던 국제연합을 완전히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시대 가 도래하고 출발하는 날이 됩니다.」
주동문!「예.」어저께 내가 둘 한 것은, 자기가 필요한 사람을 정하라구. 거기에서 한국의 곽정환하고, 그다음에 지금 교육하고 있는 사람 들, 몇몇 사람을 거기 테이블에 앉게 할 수 있게끔 고려해 놓는 게 좋 을 거라구.「예.」
이제 교육해야 된다구, 이거 끝나자마자, 교육. 지금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군하고 한국 평화 군을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미국에 있어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으로 교육 을 시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필요할 수 있는 인원, 교육할 수 있는 지도층의 사람들은 저 테이블에 앉을 수 있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 갈라서. 그 대신 미국의 고위층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많게끔 해야 돼. 열 사 람이 되나, 몇 사람이 되나?「그 티켓이 넷 내지는 여섯 되겠습니다.」넷 내지 여섯?「예.」여섯 되면 거기에서 교육할 수 있는 몇몇 사람을 빼지 말고 집어넣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그럼! 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만 되면 세계평화통일은 쉽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베링해협, 이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세계의 초평화고속도로에 나는 이 도로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입니 다. 이런 내용들이….」
일본에서 열두 곳 대회를 한 결과에 대한 얘기 좀 잠깐 하라구.
92 3대권 전통과 천운 상속의 기반
「……이제 천주평화연합, 아벨유엔을 창설하게 되는 이 9월이 굉장히 우리에게 축복이요, 만민 앞에 진정한 평화를 실현시켜 주시는 중 요한 날인 것을 우리가 깊이 느끼면서 이번 이 기간을 우리가 잘 지내 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그런 기대 위에서 일본이 해야 될 어머니 국가의 사명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이제 내일 할까?「그럴까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한 강좌를 세 시간씩 해야 됩니다, 전체 교육 내용으로요.」
중요한 것이, 이렇게 모인 것도 여러분이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대표들을 다 오게 하고, 간부들이 다 모였다구요. 간부라는 것은 왔다 갔다 하는, 무슨 구경하러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책임 수행 을 할 수 있게끔 결의와 맹세를 뜻길 앞에 세우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아무나 모여서는 안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각 나라에 돌아가서 교육하는 것은 본부가 후원하고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육대주 면 육대주 자체가 연합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이번에 교육하는 것은 물론 본부가, 선생님이 주선 하고 대 주는 이런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비용 같은 것은 각 나라가 자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그 나라를 도와줄 사람이 없던 것과 마 찬가지로, 여러분의 지금까지 자각한 입장에서….
아담 해와가 자각을 잘못했어요. 자기 중심이 아니고 국가적 자각을 해 가지고, 개인이라든가 종족적 자각을 능가해서 소화할 수 있는 여 러분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첫째는 경제문 제, 둘째는 사상문제예요.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사상을 공부하 려면 돈이 필요해요. 사상을 무장해야 되고, 그다음에 외교, 전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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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돈, 그다음에 말씀, 외교, 전도!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여기에 탈락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책임자가 될 수 없고, 중심자로서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따라가는 사 람은 나무로 말하게 되면 열매가 못 되고 가지에 피었던 잎과 마찬가 지라구요. 열매를 맺히게 되면 열매를 딴다구요. 주인이 따야 할 것은 열매지, 그 낙엽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구요. 낙엽은 거름밖에 안 된다 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열매의 내용에 씨가 맺힐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하면 여러분은 무가치한 존재가 돼요. 역사적인 무엇을 남길 수 있는 씨가 못 돼 가지고 한때에 자란 잎으로서 거름밖에 안 되는 군상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제 그야말로 자기 나라를 위해 가지고 내가 필요하다는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얼마만큼 필요하냐 이거 예요. ‘ 대통령 이상이다.’ 그렇게 필요해야만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자기 부부가 살고, 그런 부부의 생활 무대에서 아들딸을 교육해야만, 부모가 보여 주고 또 부모가 가르치는 내용이 대통령보다 나은 내용이 되고, 그 아들딸이 20대가 넘어서 청년이 돼 가지고 축복받을 때에는 그런 기준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의 전통을 비로소 축복 받은 가정 자녀 앞에 남겨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떠한 자기 지역적인 조그만 나라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하늘땅을 책임질 수 있는, 하늘땅을 살릴 수 있는 책임자, 그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우리 시대는 나아야 된다 할 때는 그 이상의 실적을 거둘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여 준 실적보다 나아 야지, 어머니 아버지가 세운 실적에 묻혀 버리면 안 돼요. 그것을 능가 해야만 됩니다.
부모는 아들딸이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고, 하나님도 아들딸이 자기 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칙적인 전통의 기원이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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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돼 있기 때문에, 그 기원을 따라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그렇게 교육하고 그렇게 살 수 있는 부모 아래서 자라는 그 아 들딸도 부모보다 나은 자리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하는 것을 다 봤으니까 따라하면서 자기는 자기대로 거기에 보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충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키워 온 이 기반을 그냥 그대로 높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자기보다 낫기 를 바랄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의 미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선물을 남 길 수 있다 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그런 앞으로의 인물을 길러내는 데 있어서, 외부에 나가 가지고 사회의 학자가 되어서 배우지 않고 가정에서 그 틀을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돼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을 낳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전통을 받고 세간 나서 3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그 전통보다 낫게 만들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 후손은 3대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니만큼 천운 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는 도리의 기반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덟 시 넘었지?「예.」여덟 시 전인가?「안 됐습니다.」그러면 그렇게 알고, 내일 아침에 이거 하라구.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식을 다 필해야 되겠구만. 어머니! 이거 다 나눠 줘야지. 어디 갔어? 우리 신준이 어디 갔어? 자요? 무엇을 나눠 줄까? 어떤 것을 할까? 그거 줘 봐요. 어머니! 그다음에 우리 신준이 가 하나 먹을 거라구. 그다음에 나! 이제는 먹고 출동해야지?「예.」자, 오라구. (상에 차린 음식을 나눠 주심)
이거 저기 가서 나눠 줘. (음식을 드시면서) 이건 뭐 다 돌아가겠나? 빨리 먹으라구요. 마실 것 없나, 마실 것? 육대주! 우리는 팔대주 예요. 팔대주야, 육대주야? 육대주 대표들만 나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팔대주 하게 되면 누가 나와야 되나?「중동하고 동북대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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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응! 둬두고 나와.
엄마! 제일 큰 주가 어디야?「아프리카가 제일 큽니다.」아프리카?
「예.」(8대 주 대륙회장에게 과일을 나눠 주시고, 여자 식구, 남자 식구 순으로 남은 과일을 나눠 주심)
그거 먹어요. 이제는 다 없어졌네. 안 가져간 사람 없어요? 사과하고 귤 같은 것은 하나씩 더 가져가도 되겠구만. 하나씩 나눠 줘요.
이상진은, 아프리카는 주가 아니야? 아프리카 받았나?「예, 받았습니다.」원주 아버지가 왔는데 그 할아버지….
내일은 뭘 하나? 떡이나 하나?「예, 아침에 떡 하겠습니다.」떡이나 해서, 시루떡이든 뭘 해서 떡이나 먹고….「예.」자, 그러면…. (경배) 자, 이제….「감사합니다!」(박수) *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9월 초하루, 어젯날을 이어 가지고, 팔정식을 이어 가지고 천부주의 열 여섯 돌을 맞는 기념의 아침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축복가정들이 일체․ 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고 통일의 성(城) 위에 정좌를 하여 만우주 를 통치할 수 있는 창조이상의 일념이 정착하지 못하고 인류 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역사노정의 탕감세계를 품고 홀로 소화하기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 천상천하의 주인 된 아버지, 우리 인 류의 참부모 되시는 아버지!
가정의 이상을 확대하여 천주적 이상으로 정착하시려는 창조이상 완성의 표준을 받은 모든 것이 탕감의 역사를 거쳐서 재차 개인시대 해 방, 종족․민족, 그리하여 가정적 안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부주의 이 날을 선포할 때까지 수고하신 모든 당신의 심정세계의 어려움을 잘 아
는 이 자식, 또 이 땅 위에서 남겨진 탕감의 길을 순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하늘과 땅이 나날이 발전하는 그 과정에 전진적인 차원을 높여
승리의 이날까지 천부주의를 발표하여 하나님 중심삼고 절대․유일․
2005년 9월 1일(木),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제16돌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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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영원하신 사랑의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전통 위에, 지금부터 16돌 되는 이날 위에 선포하고 그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간 많은 탕감의 노정을 극복 추어 나오면서 당신이 보호하신 가운데 이 자리까지 다시 16년을 회상해 가지고 이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의 주인 자리를 본연의 심정 기준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통일가정의 도리를 세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주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시대 기반 위에 승리한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가정을 중심삼 고 8단계를 극복한 그 자리에 승리적 자세를 갖춰 가지고 만우주에
본체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내세울 수 있는 천부주의 일체화 시대를 맞기 위하여 지금까지 같이 수난 개척하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열 여섯 돌을 맞는 이 기념날을 중심삼고 새로이 시작하는 9월 달, 9월 1일을 대표해서 역사적인 이 땅 위에 분쟁의 기원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께서 특별히 워싱턴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대회 전체를 주도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 옵고 원하옵니다.
12일 날 중심삼고 링컨센터에서 갖출 모임의 자리를 아버지 주관하시어서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넘어가서 비로소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 을 수 있는, 모든 전체가 하나의 기준 하나의 종착점을 향하여 나갈 수 있는, 아벨유엔 선포와 모든 전부가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이곳과 연결시켜 주시옵고, 이곳의 전세계의 국가들을 대표하고 대륙을 대표 한 책임자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가정이상 정착을 위한 훈독가정이상을 개인에서 가정․종족, 8단계 기준의 흠 되었던 모든 것을 정비하
고 깨끗이 부활 승천할 수 있는 하늘의 직계 아들딸로서 이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9월 달 오늘부터 있는 모든 전부가 9수를 밟아 완전히 해산할 수
98 천부주의와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시대 도래
있게끔 직접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천부주의 열 여섯 돌을 맞는 이 아침의 모임 자리를, 모든 식구들과 천상․지상의 모 든 인류를 합하여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기념하는 이 자리에서 아버지에게 보고하는 일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 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 케이크 커팅)
<말 씀> (신준님에게)「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다 했어요.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 천부주의시대 선 포’ 훈독)
『……또 보라구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가로막고 있는 벽을 누가 무너뜨리느냐 이거예요. 베를린 장벽, 북경의 장벽을 누가 무너뜨리 느냐? 그거 레버런 문이 하고 있어요. 세계에 나밖에 선두에 선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베링해협을 돌파해야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는 거예요. 내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국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서, 이 세계를 하나님을 모시고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서 돌아서 궁터 로 닦아 가지고 궁으로 들어가 만국 만세에 이 일을 발표해야 되는 거 예요. 그럴 때예요.
그래서 아벨유엔이 필요해요. 이번 16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6대주의 대표들이, 나라를 책임진 사람들이, 또 6 대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워싱턴 대회의 아벨유엔 창설을 위한 정성들 이는 훈련이 수련이요, 정비될 모든 내용이 미비한 것을 정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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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런 기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찾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이 가인 아벨로서 갈라진 것, 가인유엔만으로서 아벨세계를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뿌리 가 나오면 잘라 버린 거예요. 이것을 핍박받으며 죽음의 첨단에 서 가지고 키워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 피를 흘리는 죽음의 싸움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예수님이 잃어버린 로마와 이스라엘, 제1이 스라엘권, 하늘땅을 갈라놓은 모든 전부를 다시 통합시킬 수 있는 이 런 놀음을 하려니 팔정식이 필요한 거예요. 종적으로 탕감한 것을 횡적으로 탕감한 거예요. 그 위에 천부주의로 탕감했으니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천주를 대표한 가정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세워 가지고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의 가인적 아벨적, 하 나님 편 사탄 편 갈라진 것을 품고 새로운 세계 정비의 일을 출발한 것이 오늘 이 기념하는 16년 전 팔정식과 천부주의예요.
그 후에 만 16년을 중심삼고 이제 새로운 유엔 16개국 중심삼고 새로운 한국의 왕권을 중심삼고 161개 국, 유엔 가입할 때 한국이 161번째 국가였어요. 이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것이 지금 현재 워싱턴에 있어서 아벨유엔격의 천주평화유엔을 창설하는 일과 직결됐 어요. 같은 시대예요. 천부주의와 팔정식을 중심삼고 나라와 교회 싸움 시대, 국가 국가의 싸움시대, 주의와 주의 싸움시대, 다 정비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유엔이 지금까지 세계평화를 위해서 1945년 해방 이후에 했지만 그것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이룰 것인데 갈라짐으로 다시 이 일을, 하나 만드는 일을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오늘 이 일을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이 책임 못 한 것, 가인 유엔이 탕감 못 한 모든 것을 우리가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가인과 아 벨이 통합된 천주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천사장 시대를 지나 가지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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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시대, 동생과 같은 천사장이 세계를 뒤집어엎은 것을 형님들이 새로이 축복해 가지고 아담가정 세계와 영계 육계 세계의 핵을 중심삼은 팔정식과 천부주의 위에 실체권을 이루기 위한 싸움의 길을 가고 있다 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것을 8년까지, 12년까지, 13년까지!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렸으니 왕권만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 늘땅의 주인을 선포해야 돼요. 2013년에는 모든 전체를 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세계를 찾아서 참부모의 건국과, 나라와 가정을 되찾아서 모든 것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왔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인 세계로서 넘어가야 돼요. 지상․천상이 경계선이 없어요.
이게 이렇게 되었던 것이 전부가 경계예요. 개인 가정 전부가 상충 됐던 것이 이래 가지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통일시대예요. 가인 아 벨이 싸우던 것, 국가가 종교를 지금까지 피 흘리게 해 나왔던 것을 청산 지어 놓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 이던, 뒤집어 박던, 사탄 편 가인이 종교권 아벨을 희생시켜 나오던 것
을 뒤집어 가지고 비로소 아벨이 가인세계에 개인으로부터 잃어버렸던 것을, 가정․종족 8단계를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비로소 하늘땅에 천지 개벽!
영계에 간 조상들이 축복받았더라도 그건 축복받을 수 있는 조상이 아니에요. 천사장의 몸을 빌려 가지고 갔기 때문에 아담이 16세에 잃 어버린 그 기반 밑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번 수련을 통해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16세 때까지 하늘이 같이했던 기준 잃어 버렸던 것을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성 주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라도 성별해 가지고 성주를 먹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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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권을 세우는 거예요.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 4천8백만을 축복해 주는, 한국에서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 어느 누구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가진 실적은 그냥 그대로 하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지 금까지 이것을 재림주가 돌아가서 포위해 가지고 소화해 가지고 뒤집 어졌던 것을 바로 갖다 맞춰 놓을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으니 가인 유엔에 대해서 천주평화 뭐이라고?「연합입니다.」연합! 아벨유엔, 본연의 유엔이에요. 사탄세계가 없는 평화의 천국세계로 전진하느니라. 아멘!「아멘!」
이게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팔정식과 천부주의 중심삼은 것 이 교회가 아니에요. 개인들이 아니에요.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미국이 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유엔까지, 미국이 유엔을 지배 못 해요. 미국 안 에 유엔이 있어야 돼요. 원래는 타락하지 않으면 그 나라 안에 국회가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거꾸로 된 것을 뒤집어 가지 고 바로잡아 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우리가 초점에 ― 주동문, 잘 들어 요.― 서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들은 이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거지.
선생님이 발표하고 그 명령을 받아 움직이는 모든 최고의 자리, 넷이 갈라졌다 하더라도 이 가운데는 네 봉우리를 끼워 가지고 여기에 하나로 연결돼 가지고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넷이
뒤집어지니까 다 없어지고 이것이 중심되어 가지고 국경 경계선이 없어지는 해방․석방의 지상․천상 새 하늘 새 땅으로 전진하나이다. 아 멘!「아멘!」오케이! 모두 끝나는 거예요.
이번 지나간 다음에 앞으로 이 일이 성사되어 가지고 2013년까지는 종교국가가 없어져요. 지금까지 세상에 있던 이름난, 나라 이름도 꿈에 도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건 부정당해야 할 나라였기 때문 에 새로운 천주평화연합이 우리의 천일국 국명이 되어야 된다구요.
102 천부주의와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시대 도래
천일국이 국명 되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되어야 되고,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의 부부가 갈라지면 안 되고, 형제가 갈라지면 안 된다구요. 절대적이에요.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프리섹스니 호모니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시대로 들어 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치리하는 세 계의 족속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새로이 느껴야 돼요.
그래서 강현실도 여기에 데리고 오고, 오래된 사람, 내가 기억되는 사람을 다 오라고 했다구요. 여기에 모였다는 사실! 이제 여기서부터 옮겨 가는 거예요. 8일 날이면 내가 갈 때 그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 였던 사람들이 같이 가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선포한다는 거지. 아벨 유엔을 창설하고 이것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선포한 새 하늘 새 땅이 되는 날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유엔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절대적인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유엔이요, 하나의 민족이요, 하나의 가정이상이 에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전체가 아담가정의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 된 심정을 일원화시키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천국이 이렇게 된 거예요. 이제 천국도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단, 교파별로 분파돼 가지고 갔던 것이 이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면 기독교, 예수교 하나지, 예수교가 중심이지, 딴 종교는 가인세계에서 복귀하기 위한 개인 대표하고 가정 대표하고 종족․국가 대표할 수 있는 종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갖다가 결실 맺게 하기 위한 것이 그 과정에서 결실됐으면 이것만 딱 해서 옮기게 되면 이건 다 잘라 버리고 새로운 새 하 늘 새 땅이 출발돼요. 그래야 깨끗해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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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식 알겠어?「예.」그런 관념을 미국 사람에게 심어 줘. 미국 사람이 개인주의에서부터 천주주의로 어떻게…. 360도보다, 3천6백 도 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 살던 식으로 연장 해서 통일세계가 된다? 천만에! 위가 내려가고 아래가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돼요.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으려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에 교차점이라는 것은 가정이에요.
개인 몸 마음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민족․국가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이 여기서부터 새로이 수평이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이 여기에 쭉 된 것이 지나가고 새 출발 하는 것이 반대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이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길이와 이 길이가 탕감, 여기에서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 개인 시대, 교차 가정시대, 구멍 뻥 뚫어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뻥 뚫어 져 가지고 이것이 저쪽에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역사의 연장, 역사의 모든 것이 새로이 대신했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마음, 절대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 고 여기서 바꿔쳐 가지고 하늘과 땅이 여기서 탕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천부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8단계, 16년을 중심삼 아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2001년 1월 13일부터 2013년에 하나님 을 해방함과 동시에 참부모를 해방시켜야 할 새로운 천지개벽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말씀한 것을 연구하면 알 거라구요.
2013년에 안 될 때는 미국이니 유엔의 문서를 다 태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도서관에 있는 모든 일체는 교육의 재료가 될 수 없다구요. 알 겠나? 탕감시대의 교육으로 완성시대를 위한 재료지. 그래서 참부모가 역사한 모든 싸움의 역사라는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뒤집어 없어져요. 이래 가지고 우리 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이렇 게 연장된 것을 딱 뒤집어 놓으면 하나는 위에 올라가고 이것이 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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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되니까 그냥 그대로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서 통일되는 거예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전부 다 완성에 포괄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 세 계가 이론적으로 일체 되는 거라구요.
주동문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자기 책임 하라는 거야. 할 얘기 다 해야 돼. 주저하지 말라는 거야. 자!
『……여러분, 지금 모두 개인적인 신앙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다녀요? 그렇다면 세계를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민족을 망치고 종족을 망 치고 가정을 망치는 무리들이에요. 누구든지 개인을 중심삼고 살면 안 돼요. 우리는 하나님을 포함한 전인류와 만물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거예요.』
확실히 다 얘기해 줬다구요, 그때. 들어 보면 그렇지? 자!
『……선생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을 다 무너뜨리고 하나님을 해방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내가 하는 대로 따라와요. 그렇다고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여러분이 모두 이렇게 해야 돼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돼요. 여러분은 항상 어떻게 하면 나를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되 는 거예요. 내 앞에는 어떤 장벽도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승리하는 그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도 도와주실 수가 없어요.』
맹세문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표준 중심삼고 맹세문도 결정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한 것이 아니에요. 할 적마다 1번 2번, 8단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인데 상속권 창조의 위업까지도 대신 인계 받는 거예요. 본래의 동참 동거권 시대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화합하는 일체화된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으로 참소가 없다는 거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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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희망도, 어떤 영계의 도움도 있을 수 없어요.』
여기에 6대주 대표들이 이번에 옴으로 말미암아 이 내용을 중심삼고 이때와, 끝과 똑같이 맞아 떨어진다구요. 그 일을 위해서 준비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이런 지상에서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전체가 ≪천성경≫을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 고 하나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 안 돼요. 죄를 지은 아담 해와, 아담 해와가 참부모 못 되었으니 참부모 돼 가지고 이걸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몇천만년 걸렸지만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아담 해와 가 타락할 때 열 사람이 하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 혼자 했기 때문에 그걸 혼자 못 한 것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예수를 통해 재림시대까 지 연장해 내려왔는데 그 전체를 청산 짓지 못하게 되면 해방시대에 사탄이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빚을 청산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런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시점에서 사인해야 돼요. 선생님과 더불어 천부주의 발표해 가지고 하나의 국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돼요. 그것이 아벨유엔,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 새 땅이지 옛날 헌 하늘 헌 땅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마음으로 생활환경으로 여러분이 전체가 어디 가더라도 아버지의 나라요, 내 나라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요? 부잣집 아들 되어 있으면 국경선 밑에까지 가서 관리하고 지킬 책 임이 있는 거예요. 선을 긋고 못 넘어가게 하면서 저쪽 것도, 여기는 낮인데 밤이 되더라도 그 밤 될 수 있는 세계도 내 것이다 해야 돼요. 밤낮을 주관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가 비치는 시간을 중심삼고 24시간 되기 위해서는 밤이 따라다녀요. 낮과 밤을 합해서 24시간을 하루라고 하는 거예요.
106 천부주의와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시대 도래
거기에 주인이 되어야 돼요. 어둠이 되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언제든지 표적을 그렇게 정하고 나를 그런 표준에서 쏠 때 맞아서 폭발되 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중심도 무사 통과하는 거예요. 파괴력이 없는 거예요. 그래야 영원한 평화의 천국, 하늘나라의 새 하늘과 새 땅이라 는 거예요. 엄격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준에 일치 안 되면 기도도 못 하는 거예요. 보고도 못 해요. 보고하는 자체가 사기예요. 무슨 말 인지 알겠나?
이걸 다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한 것을. 선생님이 따라 나오면서 왔다 갔다 하고 탕감해 가지고 이 놀음 해 나오는데, 그렇다고 여러분 이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선생님 대신 푯말을 세워 가지고 주체 앞 에 나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모든 면에서.
100이면 100만 한 여기에 있어서 저쪽 반대의 마이너스가 이것과 같아야지, 작으면 되겠나? 일체권이에요. 합덕! 합덕 뭐인가?「‘ 천지합 덕 우주합일’ 입니다.」합일(合一), 하나예요. 거기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자기 역사적인 모든 것, 한국 역사 필요 없어요. 그거 생각하면 눈물나고 하나님도 고통받고 참부모도 고통받던 것 을 잊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러지 않고는 탕감의 조건을 남 기고 가니만큼 여러분이 슬픔의 자식이요, 기쁨이 자식이 아니라는 거 예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한 시간 한 시간을 옮겨 가더라도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어머님은 그런 생각을 못 하지만 어디 가서 앉더라 도 성별하는 거예요. 성별하고 다 이래 가지고 앉으나 서나, 가나 오 나, 자리잡을 때는 언제나 낮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더러운 것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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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것을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정비하고 떠나고, 그렇게 살았어요.
여기 올 때에는 날까지도 구름이 끼지 않고 비도 반대 못 한 거예요. 언제든지 내가 올 때는 한 번도, 몇 년이에요? 드나드는 데 있어서 보통 사람 같으면 3년에 한 번씩 오다가 방해를 받는데, 올 적마다 비 가 오더라도 그 시간에는 비가 안 와요. 개방할 수 있는 놀음, 또 금년 에 있어서 한국에서 많은 대회를 할 때 벼락을 치고 우레가 나더라도 일곱 시간 내에는 깨끗이 맑아져요. 천변지이가 벌어지는 해방적 환경을 하늘이 준비하는 것을 나는 느끼고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지금 여기 와서는 배를 타고 안 나가요, 요전부터. 고기 잡기 위해서는, 옛날에 아담 해와가 배 타고 고기 잡았겠나? 안 그래요? 고기가 잡히든 말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고기가 없으니까 강에다 옛날 고기 많은 때 만큼 길러 가지고 방출해야 되겠다.
여기서 많은 세계 사람들이 고기 잡아서 도적질해 갔지만 우리는 이제는 여기서 많은 새끼를 쳐 가지고 여기에 양식 공장이 있어 가지고 모든 여기서 나는 고기들을 세계 어디든지 갖다 심을 수 있게끔 해야 되고, 또 한국에서 나는 고기들 제일 우수한 것을 세계에 갖다 심어야 돼요.
한국에서 제일 우수한 고기가 동양에서 제일 우수한 거예요. 잉어는 하늘의 고기라는 거예요. 그것은 폭포를 올라가요. 잉어를 잡아서 거꾸 로 하게 되면 피가 머리에 뭉쳐서 새빨개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제일 센 것, 폭포를 올라올 수 있는 왕초가 잉어예요. 잉어는 입이 크지를 않아요. 암만 크더라도 손을 집어넣으면, 입이 크지 않아요. 모든 고기 를 잡아먹지 않아요. 작은 고기들, 고기들이 죽은 것이나 모든 것을 먹 어 소화할 수 있는, 병 안 걸려 가지고 크는 최고의 고기라구요.
그래서 모든 건강의 상징으로서 용봉탕 할 때 잉어가 들어가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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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건강의 복원제예요. 그런 사상이 서구 사람은 없어요. 이건 쓰레기 청소부와 같이 생각하지?
그다음에 가물치! 주동문!「예.」가물치 몰라 가지고 야단했다며? (웃으심) 가물치라는 것은 뱀과 마찬가지예요. 뱀을 잡아먹어요. 물뱀 같은 것은 후루룩 삼켜 버린다구요. 가물치는 번식을 잘 해요. 이것이 물이 없더라도 1미터 이상 파고 들어가요. 감탕에 살지만 습기가 있는 데는 가서 숨만 쉬게 된다면 사는 거예요. 먹지 않고 반년 이상이에요. 겨울이 오게 되면 겨울밖에는 방해될 것이 있나? 그때는 얼게 되면 감 탕까지 얼더라도 안 죽어요. 1미터 이상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뱀장 어하고, 가물치하고 뱀장어가 그래요. 가물치는 여자들의 건강제예요. 산모에게 절대 필요한 보신용으로 동양에서는 숭배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번식이 빠른지 동양에서 한 마리 와 가지고 미국 고기를 다 잡아먹고 망친다고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났지? 재작 년?「예, 한 3년 됐습니다.」그것도 알려야 돼요. 그건 죽기 전에, 이 렇게 다니는 것은 다 잡아먹어요. 빠른 건 안 잡아먹어요. 빠르지를 못 해요.
이걸 볼 때 동양에서 숭상하는 것, 여러분이 유교의 공부를 하게 되면 ≪사자소학≫이라는 것이 있어요. 왕상이라는 효자가 잉어 잡아 가 지고 부모님의 병을 고쳐 가지고 효도하던 내용, 이것은 역사에 기록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내용이에요. 이것을 물의 용으로 알고 있어요. 잉 어가 용으로 상징되어 있어요.
추운 데도 잘 사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3백만 호수가 있다구요. 2백 에이커예요, 2에이커예요?「2에이커 이상입니다.」2천3백 평이 넘네?
「예.」2천3백 평에 잉어 기르게 되면 다섯 집은 먹고살 거라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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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서 삼 오 십오(3×5=15), 1천5백만 명이 아무것도 안 하고 고기만 길러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또 여기는 기후의 차가 있기 때문에 얼더라도 깊이 얼어요. 이것이 청소작용이에요. 오줌을 누더라도 오줌도 얼음이 돼서 남고 똥도 얼음 이 돼요. 오줌 싼다고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산같이 쌓아 가지고 트럭 으로 날라야 된다구요.
여기서 비행기 타고 한 시간? 두 시간은 가야지? 끝에 가려면. 거기에 가서 오줌 싸게 되면, 병에 싸면 병에서 그냥 어는 거예요. 깡통에 싸면 깡통에서 얼고. 똥도 다 얼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안 돼요. 그 걸 쌓아 뒀다가, 북극에 사는 사람이 많으면 그것을 열대지방에 갖다 가 비료하면, 인분 이상 거름 중에 제일 좋은 거름이 없어요. 그럴 수 밖에. 서양 사람은 변기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흘려 버려요. 비료 중 에 제일 비료가 뭐냐 하면 인분이에요. 옥수수 같은 것도 인분을 주면 배로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는 인분을 가루 내기 위해서는 퍼다가 쌓아 두는 거예요. 봄 되면 말리기 시작해 가지고 3, 4개월 말리면, 바 람 타고 수분이 다 날아가고 떡덩이처럼 돼 있어요. 이걸 깨 가지고 가루를 내 가지고, 인분 가루가 비료 중에 그 이상 없어요. 무슨 곡식 이라도. 사람들은 더럽다고 하는데, 더러운 것을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 요.
집에 바퀴벌레 같은 것이 있으려면 더러운 것이 있어야 돼요. 더러운 것이 있어야 균이 생겨요. 균끼리 잡아먹어요. 균 세계에도 식량이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강한 균 약한 균이 있으면 약한 균을 잡아먹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한 것을 강한 자가, 약육강식이에요. 희랍철 학의 골자 총론이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균 가운데도 1주일 사는 녀석, 암 같은 것은 몇 년 가고, 에이즈 같은 것도 오래 가는 거예요. 12년씩 가는 거예요. 균이 잡아먹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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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다 잡아먹잖아요? 사람 몸뚱이를 잡아먹는 것처럼 균에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 원수 될 수 있는 것, 비료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약만 치게 되면 물이 돼 버리거든.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천적이 있어 가지고 삼켜 버리면 물만 남아요. 흘러 버려요. 천적이 있으면 거 기에 걸러지지 않는 물건은 다 잡아먹어요. 물 되는 거예요. 트럭으로 퇴비 같은 것을 하더라도 물 될 수 있는 이런 놀음 해 가지고 정화운 동도 하고 다 하잖아요?
균의 세계에도 약육강식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뭘 먹고 살겠나? 큰 놈은 작은 놈을 잡아먹어야 돼요. 인간세계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적이 뭐냐 이거예요.
고찬윤!「예.」고찬윤을 데려왔어요. 양식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줄 거예요. 언제 얘기 할 거예요, 오늘이라도. 양식에 대해서. 알겠나?
「예.」균의 세계도 강자는 약자를 잡아먹어요. 그 강자를 모시지 않으면 실체 있는 체를 가진 무형이 아닌 왕자가 잡아먹어요. 마찬가지 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고기를 기르더라도, 잉어 같은 것을 길러도 그래요. 균이 한 마리에 서 시작해서 바람만 불면 바람이 전해 가지고 전국의 모든 잉어가 순 식간에 죽어요. 양식도 뭐이? 물이 더러워지잖아?「예, 적조입니다.」적조현상! 적조라고 해서 물이 붉게 된다는 거지. 이끼 같은 것이 끼 어서 그것이 고기세계를 완전히 없애 버려요. 이야!
사람도 균이 없으면 큰일나지? 어떻게 되겠나? 수백억의 사람 사체가 물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기(알래스카) 산 이름이 뭐이?
「마운틴 맥캔리입니다.」그 산보다도 높게 쌓일 거예요, 미국에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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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람들만 쌓아도. 후우!
그렇기 때문에 물질이 살다가 썩어서 본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환원하는 거예요. 돌고 도는 거예요. 여러분이 물을 먹는다 해서, 맑은 물 이 없어요. 만물 썩은 것을,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수증기 가 되어 가지고, 알겠어요? (웃으심) 맑은 물로 교체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년만년 산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생물 되었던 것은 반드 시 죽어 가지고 환원해야 돼요. 물에서부터 나왔으니 물로 돌아가는 거예요.
주사약 같은 것이라든가 보건 약, 갑자기 물이 마르면 소금물을 주사해요. 양수가 소금물이지? 소금물에서 났으니 간수를 다 좋아해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도 소금물 먹어야 새끼 쳐요. 짠물에 있던 고기, 연어들도 짠물에 있었으니 담수를 먹어야 비로소 새끼 치는 거예요. 짠물 가운데서는 안 돼요.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우주는 담수하고 소금수가 환원하는 거예요. 시작과 끝이 바꿔치는 거예요. 새로운 것이 더 큰 것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것을 딱 그으면 영점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볼 때 영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쫘악! 이것이 영점, 여기에서는 옛날 것 새 것이 없어요. 거기서 출발하는, 비 로소 플러스 마이너스 합해 가지고 생기는 물건은 영원히 존재하는 거 예요. 언제나 물과 공기, 흙이 있는 데는 그것이 반복돼 가지고 없어지 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몇억년도 존속한다는 거예요.
종의 원칙은, 종이라는 것은, 씨라는 것은 변화하지 않아요. 요즘에 세포로 유명한 사람 황 무엇?「황우석 교수입니다.」황우석, 그 양반이 줄기세포 중심삼고 개 같은 거, 세포를 중심삼고 기르기가 제일 힘든 것이 개라는 거예요. 왜 힘드냐? 사람과 비슷하다는 거예요. 종의 기반 은 어느 딴 무엇이 대치해 가지고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체여 야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보면 진화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종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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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 불변이라는 거지. 개가 제일 힘든 거예요. 복합생물 만들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진화론을 부정할 수 있는 원리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씨라는 것은 이 씨 저 씨에 함부로 갖다가 합할 수 없어요. 그래, 과 (科)가 있지? 수박 같은 것도, 호박 같은 것도, 참외 같은 것도 중간 것을 접붙여서, 둘이 갖다 접붙여서 살면 그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사람도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결혼하면 같은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원숭이가 사람 됐다는 논리, 미친 녀석들이라는 거예요. 정신 없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근원을 부정하는 존재는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어요. 근원에 의해 가지고 존속하지.
그런 과학적인 결론을 지을 수가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진화론은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탱시킬 수 있는 것은 우리 원리밖에 없 어요. 큰 놈들이 왜 작은 것을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이빨 같은 것이 잡아먹게 돼 있지? 그러면서 강한 것이 언제나 남는데, 강한 것은 새 끼를 많이 안 쳐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정해요.
호랑이 같은 것은 3년에 한 번, 2년 8개월에 한 번이에요. 새끼 낳게 되면 3년 동안 암놈 수놈이 굿바이해요. 새끼 많이 안 낳아요. 두 마리 세 마리밖에 안 낳아요. 사자 같은 것은 두 마리 이상 안 낳는다 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번식을 많이 못 해요. 사자가 파리새끼같이 번 식하게 되면 세상에 산 거 다 파먹어야 돼요. 파먹으려면, 산 것을 파 먹게 안 돼 있어요. 모기같이 돼 있지 않다구요. 파리는 썩은 것 국물 빨아 먹게 돼 있어요. 그걸 통째로 먹는 것은 사람밖에 없어요. 이빨! 이빨이 튼튼해야 돼요.
튜너 같은 것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입을 벌리게 되면 이렇게 하면 자극이 와요. 움직이면 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 통째로 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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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튜너 같은 것은 깨물어 먹지 않아요, 훌떡 삼키지. 이야! 사람이 삼키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 이빨이 다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에서 큰 고기를 잡았는데 그게 뭐예요?「고르비입니다.」고르비나네그라! 고르비나네그라는 게를 잡아먹는 고기예요. 그건 어디 에 가서 이빨이 있느냐 하면 여기예요. 이야! (웃음) 여기에 있어요. 진화해서 그렇게 됐겠나? (웃으심)
진화도 자기 한계선을 넘어 왔다 갔다 못 해요. 넘어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종이 다르면 없어져요. 여자들이 아기 안 낳겠다고 하게 되면 인류는 없어지는 거예요. 공부했다는 사람, 요즘에 모델 사람, 모 델은 젓가락이에요. 가슴도 없고 궁둥이도 없어요. 그걸 좋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인류를 멸망시키는 표제를 만들었는데 그걸 좋다고 따 라가려고 해요. 퉷!
여자는 가슴이 나와야 돼요. 아기 낳겠나 못 낳겠나 할 때 가슴 보고 궁둥이 보면, 궁둥이가 크고 둥글어야 돼요. 가슴도 크고 둥글어야 돼요. 이렇게 된다면 가슴 전체가 배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거 큰 사람 들은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가슴 크고 궁둥이 크게끔, 양복도 그렇게 해 입고 있어요. 그게 좋다고 해요. 영국 옷이라는 것이 여자가 입는 옷이에요. 어디를 맞추나? 가슴 맞추고 궁둥이 맞추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데 허리가 크면 어떻게 되겠나? 2단계가, 상하가 확실해요. 어깨가 큰 사람은 발이 약해요. 궁둥이가 없다구요. 그래서 앉아 있으면, 세 시간 만 되면 아파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지? 뼈가 깊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쿠션이 있다구요.
자,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웃음) 구원이라는 것은 전체 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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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야지, 춘하추동이 언제나 여름같이 흐르면 어떻게 되겠나? 계절 따라 다르면 모든 것이 그것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도 역사시대에 세계 제일이라는 거예요. 한국같이 기후 좋은 데가 없어요. 삼한?「사온입니다.」사온! 그러니까 찬 놈이 크질 않아요. 삼 한?「사온입니다.」삼온사한이라고 하지 않고, 삼한?「사온입니다.」녹 게 돼 있어요. 아무리 뭐 얼었더라도 녹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후가 공식적으로 돼 있어요. 한국은 계절도 틀리질 않아요. 동양에 있어서 표준적 기후가 한국이에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 은 건강해요. 인내성이 있어요. 어려운 데서 참는 민족은 한국 민족이에요. 왜? 기후가 변하질 않아요. 공식이니까 거기에 맞춰 가지고 복중 서부터 훈련했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걸 좋아하고.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북극에서도 살 수 있고, 열대지방에서도 살 수 있고, 온대지방, 아열대지방에서도 살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참을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잘 참아요.
북극 같은 데 가서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어려운데 가서 고생스러운 것도, 해양권도 일본이 못 한 것을 한국이 다 개 발했어요. 모험심도 있어요. 항공기술이라든가 이런 거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해방 후 80년만 되면 한국 사람 중에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한국 사람하고 빨리, 북극에서 남극을 찾아가더라도 한국 사 람하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핏줄이 강하기 때문에 남아져요.
서양 사람들이 키가 왜 커요? 수렵 족속이에요. 산에 올라가니까 손으로 잡아야 되고, 손으로 잡았으면 발길로 하니까 손하고 발이 길어 요. 동양 사람은, 농사짓는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손과 발이 길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허리가, 배가 든든한 거 예요.
서양 사람들은 언제나 배가 고달프지. 안 그래요? 사냥하려니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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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들이 얼마나 고달파요. 그렇기 때문에 발이 긴 거예요. 발이 왜 길어졌느냐 하면 산에 버티고 올라가려니까. 손은 잡아당기니까. 그러니 점 령해야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점령해야 돼요. 점령해 가지고 차 버려야 돼요. 짚었던 곳을 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서양 사람이 거쳐간 데는 피를 흘리고 구덩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그 렇지 않아요. 인구도 동양 사람이 많다구요.
지금 몽골반점 동족이 몽골반점 혈족이 되어야 돼요. 동족이라는 것은 북에서 오고 남쪽에서 오고 사방에서 온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섞 어졌느냐 이거예요. 원치 않더라도 점령해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여자들 아이들을 잡아 간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 사울왕도 점령한 곳 의 여자하고 아이를 죽이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울이 돼 버렸어요. 여자가 원수예요. 아이가 원수예요. 하나님도 여자하고 새끼가 없지? 그러니까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있게 남기는 거예요. 남겨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남겨 가지고 역으로 잡아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높은 것을 좋아하느냐? 그다음에 누가 넓은 것을 좋아하냐? 누가 깊은 것을 좋아하냐? 높은 것 좋아하고, 넓은 것 좋아하고, 깊은 것 좋아하는 사람은 인류 가운데 한국 사람밖에 없어 요.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제일 높은 산, 선생님도 어디 가게 되면, 어디 올라갔다 하면 서울에 있으면 무슨 산?「삼각산입니다.」높은 데 가는 거예요. 어디 갔다가 비가 오든지 하면 ‘ 선생님이 어디 있노?’ 하 면 높은 데 가지, 절대 낮은 데 안 가요. 비 오는데 구덩이에 가다가는 벼락 맞아 흘러가 죽어요.
또 어디로 가느냐? 넓은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넓어야 동서남북, 아침 점심 저녁 기후를 보려면 구름이 어떻게 피고 산 너머에 얼마만 큼 뭉쳤다는 것, 그걸 볼 줄 알아야 천기를 잡을 수 있어요. 먼 데도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높고 크고 깊은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동물 중에 사자는 높은 데, 고기는 깊은 데, 깊은 가운데 있는 것이 가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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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가물치 같은 거, 뱀장어 같은 거예요. 그건 물이 마르더라도 파고 들어가요. 뱀 같은 것도 오래 사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앞으로 높은 것을 좋아한다.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아한다. 에베레스트산정을 잘 꾸며 놓으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갈 것이다. 높은 것, 높은 산! 높은 산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철 눈 이 안 녹아요. 하나님은 그래요. 기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거지. 눈, 눈! 눈이 이것도 눈이고 그것도 눈이에요. 눈이 뭐예요? 눈은 반사 해요. 눈은 반사하지? 이 눈은 보는 거예요. 그 눈은 빛을 반사하는 거 예요. 구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있어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광야 같은 것, 평지 같은 것 걷는 것을 싫어해요. 언제든지 수렵하려니까. 총을 연구한 사람이 먼 데 있는 짐승 잡아먹겠다고 연구했지, 아시아 사람이야 손 밑에서 곡식 길러 가지고 파먹는데 산 너머 갈 게 어디 있어요? 길러 서 잡는 거예요. 손과 발을 쓸 필요 없어요. 안 쓰니까 짧아지고 배에 힘이 있어요. 번식이 그만이에요. (웃음)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것이 도리에 맞는 말이지, 억지로 갖다 붙인 말이 아니에요.
서양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피를 흘려 왔어요. 백인들은 그래요. 기독교문화권이 인도를 3백년 동안 지배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어요. 30년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이 해 질 날이 없다고 한 것, 5대양 6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다면 영국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영국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가 아 니에요.
미국은 무슨 땅이에요? 남북미는 평원지대예요. 산맥이 하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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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안데스산맥하고 록키산맥! 그건 등뼈예요. 등뼈가 아무 데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산에서 살면 산을 좋아해야 할 텐데 자꾸 산 되니까 평지 찾아가는 거예요. 산 사람은 평지 찾아가고 평지 사람은 산을 찾아가요. 돈을 바라는 사람은 금이 필요하지만 돈을 좋 아하지 않고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금광맥을 좋아해요. 아시아 사람 은 금 난다고 그걸 절대 안 사요. 그 맥이 어떠냐 이거예요. 맥 하면 이 맥하고도 통하잖아요?
자, 이런 얘기, 오늘 얘기한 것, 원초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원초가 말초를 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원초적인 출발이라는 것은 목적 기 준보다 커야 된다는 거예요. 끝날에 와 가지고 서구 사람은 서구 사 회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가지고 그것으로 끝이에요. 넘어설 수 있는 문화권이 없어요. 불교면 불교도 그렇고. 몇천년 수고해서 한계 선 넘지 못하고 국경선에 가 모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나라를 갖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한 곳에 모여 살려고 하다가 다 잃어버린 거라 구요.
사냥꾼들은 돌아다니지? 백인들이 사냥꾼들이에요. 짐승들이 북극에 가니까, 북극과 남극이 있으니, 북극 남극에 사는 것이 폴라 베어 레이 스(polar bear race), 이렇게 되는 거지. 여러분이 폴라 베어 레이스 로 백인이고 눈이 왜 그러느냐? 북극에 가면 물이 얼마나 그리워요. 찾는 것이 물이에요. 물 있는 데 찾지 못하면 살지 못해요. 그래서 눈 이 새파래진 거예요, 물을 찾다 보니. 북극에 살다 보니 머리가 하얘져 요.
이 아줌마도 하얀 머리가 났구만. 동양 여자야, 어디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일본 여자가 왜 그래? 물을 들였나? (웃음)「머리가 흰 데 염색을 안 했답니다.」몇 살 났게?「61세입니다.」사냥꾼 조상이 있기 때문에 머리가 하얘졌다는 거예요.
자, 오늘 천부주의인데 지금 얘기하는 도중이지?「예.」그쳤으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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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돌아가야 돼요. 환원해야 돼요.
『……이제 그러한 아담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이 아담을 찾는 것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담을 찾아야만 해와도 찾을 수 있어요. 지금의 남자들은 타락한 아담의 후 손들이에요.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타락한 해와의 딸들이에요. 전부 타 락한 것들이에요. 그런 것은 모두 사탄편이에요. 그런 것들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할 까닭이 없어요. 쳐서 박살을 내 버리는 것입니다.』
박살, 해 봐요.「박살!」죽은 몸뚱이까지 불살라 가지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태워 버리는 거예요. 죽은 사람을 태워 버리지? 박살이에요. 자!
『그래서 형제권 복귀라는 말이 필요해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해요? 미국 교회가 해요? 누가 하는 거예요? 아담, 아담 이 해야 돼요. 하늘에서 오는 메시아가 종적인 관념을 지상에 갖고 오 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종적인 관념이 있어요? 지금 미국 국민이 종적 인 관념을 갖고 있어요? 그들은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교회도 잃어버리 고 부모도 잃어버렸어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유럽 멤버들, 이것을 기억하라구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전부 다 잃어버리고 개인주의자가 되어 버렸어요. 나중에는 개인주의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자예요? 우주에는 개인주의 관념이 없어요. 전체 관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다 맞는 얘기지. 자!
『말세가 되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등장하는 그 배후의 내용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모두가 쳤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선포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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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모두 확실히 알게 되어서 주위의 환경이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 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끝까지 따라가겠다’ 고 하면서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영국 사람도, 소련 사람도, 불란서 사람도, 이태리 사람도, 일본 사람도! 그렇게 국경을 무시하고 따라가 는 거예요. 부모들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통일교 회 가는 신앙만은 남은 거예요. 다 없어지더라도 옛날에 우리 형님, 옛 날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죽는 자리에서도 죽음을 극복해 간 것, 역 사에 단 하나 남는 것이, 기억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사상이다 이거예요.
이건 망했더라도 또다시 재기해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얼마나, 나라가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 머리 깎이고 여자들이 옷 벗겨서 쫓겨나고, 별의 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싫어하는 사람은 따라갈 필요 없어요. 통일 교인 중에 그것이 맞지 않고 여자 제일주의 하다가는 갈라지고, 남자 제일주의 하다가는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진다는 것은 없어져야 된다 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갈라지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 자체가 멸망해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레버런 문은 갈라지는 놀음이 아니에요. 하나되겠다 고, 자꾸 하나되겠다고 더 더 더 더! 십년 후에도 더 하나되겠다고 만 년 후에도 더 하나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근본과 일 치되어서 뼈가 되고 살이 되고 가죽이 같아 가지고 그다음에 새로이 종적 되었던 것이 횡적 되고, 횡적 되었던 것이 구형 돼요. 상하․전후․좌우예요. 도는데 이렇게만 돌지 않아요. 전부 다 도는 거예요. 우주가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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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은 여러 다른 가정들과 어울려서 자동적으로 종족이 돼요. 그러면 종족의 왕이 나와요. 또
종족은 여러 다른 종족들과 합해져서 민족이 되어서 민족의 왕이 나오는 거예요. 국가․세계․천주도 마찬가지예요.』
팔정식과 천부주의 중심삼고 씨가 되어서 열매가 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유엔이 새로 생겨나야 돼요. 가인유엔이 아니고 통합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을 없애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 을 동생의 유엔으로서 교육해 가지고 아벨유엔 형태 돼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동등한 가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품에 품을 수 있어요. 형님 이 동생을 사랑하니까 형님이 사랑하는 동생은 하나님도 사랑하지 않 을 수 없기 때문에 자동적인 한의 역사가 뒤집어져 가지고 평화의 세 계가 될 수 있다는 논리적 기원을 확정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양창식!「예.」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여기서 대장 노릇 하고 있어요. 때려치우지. 그게 뭐냐 하면 형제사상, 형제가 어때야 되는 것, 그다음에 부부사상, 남편과 아내가 어때야 되는 것, 부모사상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 님의 사상은 뭐냐 하면 부모의 사상, 부부의 사상, 형제의 사상이에요. 3대 원칙, 4대 심정권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거기에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형성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살지 못한 사람은 이상적 천국 해 방된 새 하늘과 새 땅을 관계 못 맺어서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수 없 다.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여기서 부정할 수 없어요. 왼쪽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바른쪽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지옥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천상세계에서도 부정 할 수 없어요. 다 긍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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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절대사랑의 주인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유일적인 주인, 불변적인 주인, 영원적인 주인이다. 상하․전후가 다 인정하는 거예요. 참하나님은 유일적인 분이요, 불변적인 분이요, 영원
적인 분이요, 절대적인 분이라는 거예요. 속성 중에 4대 원칙을 깔고, 동서남북을 삼아서 깔고 그 위에 앉은 분이 사랑의 주인 하나님이다, 아멘!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 해 봐요.「절대사랑!」또 유일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불변 사랑!」영원사랑!「영원사랑!」네 가지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이걸 모 르고 있어요.
절대사랑,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사랑의 하나님도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상대를 중심삼고 결론짓는 말이다 그 말이에요. 절대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절대 부모다. 그렇지? 부모는 둘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부처끼리 절대 는 뭐냐 하면, 절대 부부라 할 때는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또 절대 부부는 영원한 거예요.
또 변하지 않아요. 결혼이 자기 마음대로 변할 수 있어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 하나님 자체가 그 위에 있는데, 주체 되는 사상의 본체가 그런 자리에 있는데 대상적인 인간이 마음대로 자유 사랑, 분별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절대사랑! 또 하나밖에 없어요, 유일 사랑! 그다음에 변하지 않아요, 불변사랑! 영원하다는 거예요, 영원사랑! 참사랑의 이런 4대 속성, 원칙적인 사랑의 속성을 완전히 통합한 그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 인격적 신이 우리 아버지다. 이렇게 되어야 된 다구요. 그 아버지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갈 수 없어요. 아버지의 전 통이 그러니까, 아버지도 성상 형상이 부부와 같이 되어 있으니 그것 이 성상 형상 남자 여자로서 갈라져 가지고 오리진(origin)에서부터 디비전(division) 해 가지고 유니온(union)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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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 변할 수 없어요. 어느 하나가 틀어지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절대사랑이 깨지고, 유일사랑이 깨지고, 불변사랑이 깨지고, 영원사랑이 영원 못 가고 깨지는 거예요. 변해서 깨지고 유일이 아니고 ‘ 그것 외에 도 있다.’ 고 할 수 있어서 깨지는 거예요.
절대라는 것은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거 절대 눈이에요. 상대가 돼 있지? 혼자는 운동을 못 하기 때문에 없어져요. 이론적이라구요. 젊 은 놈들이 그걸 모르고 있어요. 가르쳐 주지를 않고 있어요.
사랑의 주체 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부부가 연결돼 있고, 그걸 중심삼고 형제가 연결돼 있고, 그걸 중심삼고 부모 가 연결돼 있는데 이것을 가를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요! 절대적 이에요. 거기에 일본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한국 나라가 있을 수 없어 요. 그거 있기 전에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거 있기 전에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 부모, 영원 부모예요. 거기에 있어서 부부가 절대 부 부, 유일 부부, 영원 부부, 불변 부부예요. 형제도 절대 형제, 유일 형제, 불변 영원한 형제인데, 갈라질 수 있어요?
그것은 사탄이 주장하는 거예요. 음란에서부터! 자기 중심삼은 생각이 음란이에요. 음란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을 흔들어 놨다는 거 아니 에요? 그러니 자리를 못 잡고 전부 다 부딪치는 거예요. 존재물은 어 디 가든지 만물과 인간이 부딪치고, 수놈과 암놈이 부딪치고, 아들과 어미가 부딪치고, 형제가 부딪치고 전부 부딪쳐요. 가면 갈수록 그 세 계는 영원한 세계의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깨끗한 결론이에 요. 알겠나?「예.」오늘 그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데데한 것을 하나님이 싫어해요. 확실히 해야 해요. 레버런 문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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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을 중심삼고 생애를 뒤넘이치면서 이 표제에 반대되는 것은 정면으로 부딪쳤지 돌아서서 부딪치지 않았어요. 네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 느냐? 쓸어버린 거라구요. 결국은 레버런 문의 사상이 이제는 제일 꼭 대기에 올라가서 영원히 이것이 교체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았으면 저쪽으로 가게 되면 반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마음대로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한꺼번에 사방으로 돌더라도 춘하추동의 간격적 한계선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는 동시성 형태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를 증거할 때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것,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고, 이것 출발이 같으니까 동시성이 되는 거예요.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동시성의 내용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운 동하는 것은 단일 위에서 공식적으로 움직이니 그는 절대적으로 한 분 이지 두 분일 수 없다, 결론이 깨끗이 된다구요.
이런 것을 여기에서 깨끗이 정리하고 돌아가야 돼요. 워싱턴에 갈 때는 아벨유엔이라는 것, 이야! 미국을 이기고 국회를 이기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했고 종교가 반대했고 국회가 반대했고 수많은 나라가 반 대했지만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 그 공식적인 논리의 기준 앞에 이것을 밟고 올라설 존재가 없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가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입증한 사실, 투쟁의 역사를 밟고 해방의 역사로 돌이킬 수 있는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 시대가 오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이렇게 얘기해도 아멘, 저렇게 얘기해도 아멘! 아멘이 뭐이라고? 오 케이! 오케이(OK)가 뭐이라고?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웃음) 코리아라는 것, 출세한 것을 뭐 라고 그러나? 코리아 아니고 커리어(career)라고 그러지?「예.」코리 아, 커리어! 코리아에 힘주면 커리어! 그거 출세를 말하는 거라구요.
124 천부주의와 하나님적 평화의 왕권시대 도래
알겠나, 서양 놈들? 서양 놈들이 동양 사람을 아버지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 얼굴 하얀 것이 누렁이 되고, 브라운 헤어가 검둥 헤어 되고, 뉘시깔 블루 아이(blue eye)가 브라운 아이(brown eye)가 되어야 되고, 그래야 되잖아요? 키가 큰 것이 중심적 아시아 사람을 닮아야 돼요. 도적질 해 먹기 위해서 담을 넘겨다보고 이러니 자꾸 커요. (웃 음) 욕심을 부리다 보니. 그런 얘기를 하면 내가 욕을 먹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책을 만들려면 몇 권도 만들 수 있지.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걸 인정하면 만사는 오케이, 에브리씽 라이트(everything right)라는 거예요. 라이트 파워, 힘쓰는 것은 바른손을 쓴다구요. 왜 바른손이 힘 있느냐? 바른손은 심장하고 거리가 멀어요. 바른손이 부러지더라도 심장에 충 격이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바른손 쓰지 않는 사람은 병신이에요. 오래 못 살아요. 그래, 동양 사람들이 오래 살아요. 산중에서 수도해 가지고 산신령 생활하는 사람은 오래 사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코디악에 여름에 오게 되면 눈 보게 되면 눈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나이 많으면 하얘지 지? 그것은 자연 현상이에요.
자, 양창식이 오늘 천부주의, 그거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내가 16년 전에 한 것, 오늘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해 보니까 이러 이러한 얘기, 그 사실, 16년 전에 얘기한 것이나 지금이나 선생 님의 컨셉(concept)은 같아요.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같으 니까 틀렸지. (웃으심)
대가리하고 꽁지는 마찬가지예요. 뱀 대가리와 꽁지! 대가리가 가는 데 꽁지가 따라가야지, 꽁지가 먼저 갈 수 있나? 먼저 가게 되면 껍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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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벗겨지고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꽁지가 먼저 가게 되면 껍데기 벗겨지고 다 없어져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거꾸로 갔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옳은 사람은 라이트 맨(right man), *모든 존재는 라이트 맨을 좋아해요. 살아 있는 존재는 누구든 라이트 사이드를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댓츠 오케이(좋습니다, 괜찮습니다), 댓츠 올 라이트(괜찮습니 다), 댓츠 아멘, 그러잖아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더 잘 알 거라 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는 아들딸이 훌륭하길 바라고 있다구요. 이렇게 가르쳐 줬는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언 제든지 서양에 가더라도 저놈의 자식들 몇십년 되어도, 황인종을 보더 라도 대통령으로부터 수염을 잡고 이러고 있지만, 그게 양반이 아니에 요. 전부 다 똥개들이에요. 30 못 되는 것이 열 다섯 개로 양 반 아니 에요? 그건 반 쪼가리예요. 그렇지? 한국에서는 대장부가 되려면 열 다섯 살 넘어서야 된다고 했어요. 만 열 여섯 살 되어야 된다는 말이 에요.
전부 다 천리를 통하는 거예요. 말 자체가 계시적인 내용을 품고 있는 거예요. 한국말이 그래요. 언어 가운데 제일 복잡하고 어려운 언어 가 한국말, 한국 발음이에요. 한국 사람은 글을 쓰게 된다면 누구든지 다 알아요. 일본 사람이나 딴 나라 사람은 글을 써 가지고 말 해 가지 고, 저녁에 기록한 것을 다음날 아침에 얘기해도 오케이, 전부 다 알아 들어요. 일본 사람은 암만 가타카나 히라가나로 써 놓고 하더라도 몰 라요.
마구도나루도! 마구도나루도가 뭐예요? (웃음)「맥도날드입니다.」마구도나루도가 뭐냐 하면 멋대가리 없게 되었다는 그 말이에요. (웃 음) ‘ 맥도널드’ 하면 안다구요. 그거 발음을 못 해요, 마구도나루도. 퉁 탕! 해 봐요, 일본 사람들. 뚱땅! 콧소리보다도 퉁탕! 퉁탕, 탕퉁! 숨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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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후우우우~, 흐흡! 그래야 살아나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원맨쇼 맨이 된다구요. (웃음) 배우들이 원 맨쇼 맨 되겠다고 하잖아요? 배우가 하기 힘든데 그거 하겠다는 거예 요. 그거 해도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 것 하나도 없이 산 사람 이 거지도 못 돼요. 거지도 거지 소유 물건이 있다구요.
배우라는 존재들은 자기 소유가 없어요. 거지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똥개 놀음해 가지고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거꾸로도 붇는 거예요. 거지 배우가 됐으면 아버지가 아들 되고 아들 이 아버지 되면 그렇게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 아버지가 누구냐? 자식인데 자식을 어떻게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 못 하는 거예요. 그 러니 가짜 물건이에요.
왕이 신하가 될 수 있나? 배우 하던 녀석들은 왕도 잘 해먹고 신하도 잘 해 먹고, (웃음) 마피아도 잘 해 먹고 충신도 잘 해 먹어요. 그 게 뭐예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소유 없는 것이 어디 가서 머물러요? 공중에서 가라앉으면 영원히 가라앉지, 자기라는 개념이 머무를 곳이 없어요. 그걸 젊은 놈들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도 자기 것이 없어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배우들이 키스할 때는 그저 힘을 주고 혓발 이 늘어지게 키스해야 인정받잖아요? 그건 극도의 왕초 사랑할 수 있 는 모양을 하지 않으면 그런 기분이 안 나요. 배우들의 사랑이 마피아 사랑이에요, 충신 사랑이에요, 종의 사랑이에요, 심부름꾼 사랑이에요? 이건 오만 가지 놀음을 다 해요. 마피아도 되고 백정 놈도 되고 왕도 되고 옷을 갈아입으면 하루에 몇 번씩, 세 번씩 변할 수 있는 이런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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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들이에요. 그거 무슨 가치가 있어요? 퉷!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만들었더니 그놈의 자식, 약속한 대로 안 하다가 10년 동안 누웠다 죽어 가더만. 내가 레이건을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어요. 배우로 죽지 말라는 거지.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돼요. 레이건을 내 손으로 대 통령 만들었는데 그 대통령 때 내가 감옥에 갔어요.
이놈의 자식, 약속했는데, 크리스마스 되기 전에 특사해 가지고 자기 전용기로 레버런 문을 모시러 간다고 댄버리에 잘 가 있으라고 얘 기해 놓고 이놈의 자식, 제멋대로 한 거예요. 낸시하고 국무장관, 대통 령 의전국장, 세 자식이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 특사가 뭐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 되나 보자. 거기서부터 꺾여 나간 거예요, 미국이.
조지 부시도 내가 대통령 만든 거예요. 물어보라구요. 박보희를 통해서 제시한 것이 세 가지예요. 첫째는 뭐냐 하면 종교권이 망하는 것 을 지켜야 되겠다. 둘째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 침범하는 것을 지켜야 되겠다. 셋째는 뭐냐 하면 가정이 망하는 것을 지켜야 되겠다. 세 가지 지키는 것을 약속하면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박보희 시 켜 가지고 3대 조건 하겠다는 사인 받아 오라고 했는데, 사인을 못 받 아 왔어요. 말로써 한 것은 믿지를 않아요. 공화당 자체가 거짓말 한다 구요. 그 사인만 있었다면 미국에 와서 내가 왜 고생을 해요?
너희들 대통령들이 나를 이용해 먹었다 이거예요. 이거 물어내라, 이놈의 자식! CIA에 가서 담판했을 거라구요. FBI에 들어가서 담판하 는 거예요. 경찰관 불러 가지고 훈시했을 거예요. 이거 사실이냐, 아니 냐? 그러면 헌법을 고쳐서라도 레버런 문을 지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 증거를 가지지 않았어요. *법이란 확실하고 실 질적 증거를 요구하는데, 아버님은 그런 증거물이 없었어요.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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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가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책임 못 한 것을 자기가 회개한다고 해서 어머니 중심삼고 일본에 가 가지고 5대 도시에서 미국 대통령의 역사에 없던 것을 기록을 깬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나에 게 빚진 것을 잊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그 집안을 중심삼고 대통령, 더블유(W) 부시도 이번에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지켜 준 주인이 여기 있는데 국무부, 백악관, CIA가 잘 해 먹는다고 하는데, 잘 해 먹나 보라구요. 자기들이 주인이 아니에요. 원천지가 여 기예요. 오리지널 파운데이션이 여기인데, 에센스의 에센스가 여기인 데, 그걸 부정해 가지고 리졸트(result)라는 것은, 거기에는 바른 열매 가 없어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서양 놈들! *서양 사람들,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여기 와서 ‘ 난 미국 사람이다.’ 해서 앞에 앉는데, 미국 사람은 뒤에 가서 앉아야 돼요. 선생님을 잡아 죽이려고 했던 패들 아니에요? 재판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슨 세금이 뭐예요? 수천, 수억 달러를 갖다가 이 나라에 퍼부었는데, 뭐 2천 몇 달러예요? 이놈의 자식! 어 느 교회든지 교회 짓기 위해서는 목사한테 예금하는 것인데, 레버런 문은 목사가 아니고, 통일교회 목사는 목사가 아니라고 해서 그렇게 한 것이 법에 없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에게 해당하지 한 국 사람에게 해당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보라구. 너희들이 이기나, 레버런 문이 이기나 보라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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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피고, 피고가 뭐예요? 원고는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플레인팁 (plaintiff)이라고 그럽니다.」플레인팁! 플레인 팁이니 뻔뻔한 세금이 로구만. 그다음에 피고는?「어큐스드(accused)라고 그럽니다.」어큐스 (accuse)는 참소하는 거 아니야?「어큐스드 해서 명사로 쓰입니다.」
원고가 누구예요? 어큐스드는 레버런 문, 원고는 미국 정부!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고 문선명이 피고예요. 개인 대 미합중국. 누가 이겨? 이놈의 자식들! 완전히 패한 것을 옳다고 법으로 인정할 수 없어요.
그걸 내가 죽은 후에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몇천만 배 가지고 특사 해야 돼요. 특사! 특사(pardon)를 퍼든라고 그래, 파든이라고 그래?
「파든이라고 합니다.」글쎄, 그거 잘 모르겠어. 그러지 않으면 백인이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너희들 똑똑히 알라구. 이런 말, 확실히 가르 쳐 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황인종 앞에 머리 들 수 없는 수치를 범했 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몽골리언을 정리해야 돼요. 백인하고 몽골리언하고 결혼하면 몽골리언이 유전적으로 강해요. 정원주! 여기서 서 양 사람하고 결혼한 동양 여자 누구예요? 몽골리언하고 서양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은 몽고반점이 돼요. 이야, 그거 보면 하나님은 원리원칙을 존중시하는 하나님이다. 뒤집어 박은 대로 내버려 두는 레 버런 문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 실은 세상이 바로 된다는 증거예요. 이런 것을 이번에 전부 다 깨끗이 알고 돌아가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번 대회 때는 아버님 말씀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의 중심을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고 가야 돼요. *이번에 아버님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버님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완 성에 이르는 것입니다. 모르면 천국에 못 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가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천주평화연합 창설 대회에 참석할 때는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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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돼 있어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려고 할 때 최후에는 의인 다섯 사람이 있으면 용서하겠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가르 친 통일교회 식구는 다섯 사람이 아니라 5백 명 5천 명이라도 있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지 않고 살릴 수 있다는 개념이 성립되는 거라구 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았나?「예.」*여러분이 이어폰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나라 말로 아버님 말씀을 통역해서 다 듣고 있을 거라구요. 그래요? 예스, 노?「예스.」예스 하면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 도를 말해요. 예스라는 이름은 바른 답이라는 말이에요. 그렇지?「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부모가 되어야 싸움을 말려요. 부모의 자리에 가서 가만히 있어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 쫓아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되겠 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교주 돼도 도망가야 돼요.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 지금까지는 해 먹었지만 이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모르니까 도망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매 맞아 죽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먼저 참부모를 찾아야 거기서 부터 참자녀․참국가․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어요. 그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참부모란 말이 얼마나 귀하냐. 참부모는 모든 것을 완성한 의미, 컨셉이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래 가지고 천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해야 돼요. 민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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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를 소화해야 되고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이미 다 망했어요. 다 죽어 가요. 이것은 무엇을 가지고 해야 되느냐? 천부주의를 가지고 해 야 돼요. 천부주의를 가지고 해서 뭘 할 것이냐? 왕권 복귀를 해야 돼 요.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왕권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돼요.』
세계가 아벨유엔이 생겨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벨유엔에서 하늘 땅을 치리할 수 있는 법이 나오는 거예요. 헌법과 부처법이 나오기 때 문에 꼼짝달싹 못하고 그렇게 안 살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이와 같은 본래의 형태로 갖다 맞추어야 할 접붙이는 공장이 통일교회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부 주의를 누가 실천해야 되겠어요? 참부모는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았어 요. 선생님은 모든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상속해 주 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속을 줄 수 있는 사람의 생각은 자기보다는 나아야 돼요. 대신자나 상속자라는 것은, 그 자리에 서 있는 주인 된 자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세워서 대신자를 만들고 상속자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정당한 결론이에요. 여러분이, 서양 사람이 선생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말이에 요. 아들딸이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신자와 상속자를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대신자가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상속자를 만드는 주인도 자기보다 나아야만 된다는 것을 볼 때, 창조한 하나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려면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세계에서 하나님보다 나은 일을 내가 했지. 하나님은 모르 잖아요. 레버런 문이 역사의 기록을 다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역사관을 중심삼은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예요? 왕권 아니에요? 안 그래요? 국가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는 선생님에게 지금 연결되어 있기 때 문에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만 될 수 있으면 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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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참부모․세계․국가․민족․ 종족․가정의 순서대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참부모도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지는 종족적인 가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가 돼야 종족적 메시아 되지, 가정적 메시아도 못 돼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 아, 종족적 메시아가 민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세계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못 돼 가지고 천주 적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게 원리 관적 입장에서 본 내용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내가 영어도 몰랐으면 바보 취급했을 거예요. 밤을 새워 가지고 공부했어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콘사이스를 스무 번 이상 찾아도 잊어버려요. *매일 잊어버려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고향은 북쪽이에요.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센터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중심과 나라의 중심이 다 결정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 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개인의 중심이 전부 다 딱 한군데 자리를 잡는 거예요.』
지금 한국하고 팔레스타인의 유대교와 모슬렘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밖에는 하나 만들 사람이 없어요. 그 일을 지금 착수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 또 이제 거기에 가야지?「예.」몽 골리언 중심삼아 가지고 ‘ 유대민족하고 팔레스타인 사람 가운데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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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언 사람 모여라!’ 해 가지고 몽골리언 사람이 유대인의 담벽을 헐어 버려라! 자동적 결론이 나와요. 누가 이 경계선을 만들었어요? 그건 평화세계의 원수예요.
이제 아벨유엔이 나오면 그런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요. 왜 원수냐? 하나님의 섭리관, 역사관을 통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때는 얼굴을 내놓고 배짱 있는 놀음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 겠나?「예.」
얼마나 바빠요? 천년만년 한의 역사가 일년에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거지꼴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똥개 지옥 갈 수 있는 미국의 백성 살던 그 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변해야 돼요. 바꿔야 돼요. 알겠나?「예.」
양창식의 ‘ 양’ 자가 ‘ 똥 구더기 양’ 자 아니야? ‘ 청계천 양’ 자지?
「예. ‘ 물가 양(梁)’ 입니다.」물가, 그게 똥 구더기예요. (웃음) 내가 청계천에 가 보고 기분 나빴어요. 잉어들이 펄펄 뛰고 살 수 있게끔, 잉어 낚시질을 하게 파 놓지 그게 뭐예요? 누구?「이명박입니다.」이 명박인지 저명박인지. (웃음) 이명박이라는 것은 저명 되기는 틀렸다 는 얘기 아니에요? 자기가 대통령 되겠다고 혼자 감투 쓰고 ‘ 에헴’ 하 고 앉았어요. 너 어디 되나 안 되나, 보자. 내가 틀게 되면 안 될 걸. 효율이!「예.」효율이도 그런 생각 해야 돼.「예.」어디 가도 바로 얘 기하고 가려 줘야 돼. 따라다니는 효율이가! 자!
『……몇 년 안 가서 원수들은 다 없어질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그렇고 등소평도 마찬가지예요. 둘을 끌고 와서 서로 껴안고 키스를 시 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봐요. 미국도 소화하고 공산세계도 소화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하고 있어요. 중국 뒤에서, 미국 뒤에서, 소련 뒤에서, 종교 뒤에서!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계십니다.」종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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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실권을 가진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로마 교황청도 아니에요. 자!
『……온 우주의 센터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센터예요. 모든 것은 이 핵을 통하는 거예요. 이 핵이 참사랑이에요. 모 든 힘은 이 핵에 접근하려고 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참사랑을 원하지요? 여러분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그것을 몰랐어요. 여러분이 잘 알 거라구요. 그것을 통과해 가야 하나님이 나를 환영하 고 참부모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모든 것이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무니들이 미친듯이 참사랑을 따라 가려고 해요. 모든 인종은 달라도 선생님을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결론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인데 사랑의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요, 유일적인 ―사랑 이 둘이에요? 유일적이에요.― 하나님이요, 그다음에 변하지 않아요. 불변한 거예요. 그다음에 영원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 사상 위에 있어야 돼요. 나는 절대적인 사랑의 열매요, 유일적인 사랑의 열매요, 불변적인 사랑의 열매요, 영원적인 사랑의 열 매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자리에 못 갔으니 나로 말미암아 이 사랑의 결실이 이루어져서 끝장을 내 가지고 부모가 손을 잡고 부부가 형제가 손을 잡고 만세, 억만세를 부를 수 있다. 이런 만세를 불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을 붙들고 만세 부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붙들고 해야 돼요. 그래야만 하늘나라의 전권, 전체․전반․전권에 소속할 수 있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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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되느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번에 그런 사상을 가지고 가야 돼요, 문 밖에 떠날 때에는. 영국 놈으로서, 미국 놈으로서, 독일 놈으로서, 불란서 놈으로서, 이태리 놈 으로서가 아니에요. 이태리는 뭐냐? 각 리마다 큰 동네다 생각하는 것 이 이태리예요. 잘났다고 생각해요. 불란서, 불란서가 뭐냐 하면 소방 서, 불을 끄는 주인의 집이 불란서 아니에요? 불란서가 소방서 대장 집 아니에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이 세상에 무슨 뭐 예술 왕국은 불 란서야? 기술 왕국은 이태리야? 퉷! 집어치워. 내가 때려잡을 거라구 요. 한국 사람은 그 이상 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이태원 알아요?「예.」이태원에서 이런 시계, 선생님의 시계 무슨 시계인 줄 알아요? 나도 이름을 모르는데 와서 보라구, 이게 뭐 인가.「백금 시계입니다.」아 백금시계 이름을 나는 보이지 않으니까 한번 보라구. (웃음)「죄송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글씨입니다.」누가 눈 밝아? 효율이가 눈 밝아?「크리스천 버나드 것 아닙니까?」「크리 스천 버나드 아닌데요.」크리스천 버나드는 내가 만든 건데 내가 만든 것을 차겠나? (웃음)
나도 이거 몰라. 어머니가 어디서 주어다가 맞추어서 내가 차고 있는데 어머니한테 물어봐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 아들딸 중에 눈 밝은 사람이 보라는 거예요.「파텍 필립이라고 스위스제입니다.」스위스가 뭐야?
이거 누가 갖고 싶어? 줘도 못 가져, 이건. 누가 보게 되면 ‘ 당신 직업이 뭐요?’ 할 때 목사라고 하면 이거 떼 가요. 얼마짜리인지 알아요? 어머니한테 물어봐요. 나도 몰라요. 크리스천 버나드 제일 좋은 것은 1만 2천 달러, 1만 5천 달러짜리도 만들어요. 이건 그 이상 비쌀 거 아니야? 그렇지?「예, 더 비쌉니다.」그래, 이런 시계도 이태원에 갖다 주면서 ‘ 일주일 후에 만들어.’ 하면 틀림없이 만들어요. (웃음) 공장도 없는데 맨손 가지고 만들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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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세계에서는, 기술올림픽 1차에서부터 8차까지 한국이 1등 했다는 것을 알아요? 한국 사람은 손재간이 있다고, 황 누구예요?「황우석 교수입니다.」황우석인지 무엇인지 나는 이름도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그 사람은 뭐냐? 손이 세밀해요. 바늘 같은 젓가락을 가지고 귀퉁이가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하는데 요것을 집어 가지고 뉘시깔 가운데 딱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힘든 거라구요. 그건 한국 사람 밖에는 못한다는 거예요.
병아리새끼 암놈 수놈 가리는 것도 한국 사람이 세계 제일이지?
「예.」재간이 있어요. 머리가 천재적인 거예요. 왜 그러느냐? 말이 그래요. 부사 형용사, 부사는 뭐예요? 무엇을 수식하는 것이 부사예요?
「부사는 동사를 수식하는 겁니다.」또 명사는 뭐야?「명사는 형용사의 수식을 받는 겁니다.」그다음에 부사, 형용사, 목적어를 수식하는 것이 뭐야?「연결하는 것이 접속사입니다.」연결이 아니지. 완성하는 거지. 두 목적, ‘ 나는 공부를 잘함으로 과학자가 됐다.’ 이거예요. 목적 이 둘 들어가요.
그러면 부사, 목적어, 형용사, 전체를 수식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
「복문입니다.」영어가 어려운 것이 그거예요. 그 내용을 설명하는 것, 영어책 보면 설명을 못 하고 있어요. 내가 공부했다면 그것을 세밀히 이야기했으면 공부도 빨랐을 텐데. 영어가 얼마나 복잡한지, 그게 말이 아니에요. 자!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무엇으로 다 소화를 해요? 하나님주의․천부주의․참사랑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래, 할 수 있어요?「예.」하나님은 사랑의 실체인데 그가 갖고 있는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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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사랑의 왕 되신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주류 속성이에요.
이걸 몰라 가지고 멍청이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와 앉아 가지고 무슨 뭐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고? 도적놈 심보들이에요. 그 자리 에 앉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걸 확실히 알고 가야 돼 요. 알겠나?「예.」
인격적인 신인데 무슨 인격적인 신이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적 신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적 신인데 그 사랑의 신의 주 류 사상이 뭐냐? 주류 사상, 주류 속성의 주류 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속성 하면 손이면 손마디의 속성이 있어요. 귀는 귀 속성이 있지. 이런 사랑의 인격적인 신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그다음에 유 일사랑, 그다음에 불변사랑, 그다음에 영원사랑! 이걸 모르고 있어요!
효율이도 그런 자리 위에 서 있나?「노력하고 있습니다.」못 서 있다는 거 아니야? 노력이 언제 끝나? 저나라에 가서도 계속해야 돼요.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인격적, 지․정․의와 진․선․미의 실체적 몸뚱이를 가진
완성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 사랑의 화신체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절대사랑의 화신체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 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어느 하나 뗄 수 없어요. 유일이라도
빼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불변이라는 것도, 영원이라는 것도 하나 뺄 수 없어요. 절대사랑도 그래요. 전부 다 대등한 가치의 내용을 합해 가 지고 하나님이 주류 인격적인 신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그의 속성권 내에 소속할 수 있다, 없다? 주류 속성 앞에 상대 될 수 있다, 없다?「없다.」없어요.
절대 사랑의 주인, 유일 사랑의 주인, 불변 사랑의 주인, 영원 사랑의 주인! 여러분이 한번 말하면 이와 같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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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대표한 인격적 신으로서 그 원칙에 위배되지 않고 일치된 속성이 안 돼 가지고는 존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거 이번에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필요해요. 무형의 부모, 실체의 부모, 무형의 부모 실체의 부모 합한 것이 천지인부모예요. 천주주의, 그다음 에 실체주의, 인간주의! 천지인 아니에요? 그래서 실체를 가진 여자 남자가 합해야만 아들딸이 나오지, 혼자서는 아들딸이 안 나온다 그 말이에요. 가치관의 열매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 러니 철학이든 종교든 이 원칙을 부정해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이번에 알고 가야 돼요.「예.」
이번에 닐 부시가 와 가지고 그것을 확실히 알고 간 거예요. 주동문이 갔구만. ‘ 알았다, 알았다!’ 이거예요. ‘ 정치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이런 원칙에 뿌리 없이 주장했으니 내가 좋지 않았던 사실, 어머 니, 아버지, 형님을 나는 따라가지 않겠다.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오늘부터 깨끗해졌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마 내가 불러서 명령 하면 무엇이든지 들을 거라구요.
효율이도 그거 알아?「예.」자기가 그 이상 자리에 서야 돼. 언제든지 그런 입장에 돼 있지 않아. 원고 정리할 때도 자기의 개념이 들어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예.」내가 죽 읽을 때 다시 한 번 거 기에 관을 가졌는데 어떻게 잡았느냐 하는 것을 검증까지 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오늘 새벽도 읽고 내려왔어요. 원고가 되었다고 볼 때는 그 원고가 강연 도상에 나설 때까지는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은 못 읽지만 반드시 두 번은 읽어요. 원고 내용을 내가 다 알지만 열 번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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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도 스무 번 읽는 것이 더 가치 있어요. 몇 번 읽었냐? 그러면 대번에 그 경지에 들어가요. 공명권에 들어간다구요.
어저께 효율이가 이 말씀을 읽을 때 이 말씀에 취해서 읽지 않았어요. 글자 맞추기에 중심이 됐지 내용에 화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 문에 선생님의 귀에 안 들어와요. 왔다가 돌아 나가요. 선생님이 말씀 한 것은 하늘이 공인하고 영원히 역사를 넘어서 감동을 줄 것이고 죽 지 않는 말씀으로서 남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패스트푸드가 좋은 거예요, 포에버 푸드예요?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자, 한 페이지 남았어?「예.」그거 해 놓고 오늘 이걸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내가 읽을 때의 감동 기준에 미치느냐, 못 미치느냐? 대 신해서 할 때 내 귀에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언제나 감 정하고 있는 거예요.
강현실이 몇 번을 증거하더라도 백 번 해도 백 번 달라요. 자기 마음이 다르지?「예.」다르니까 내 마음도 달라요. 많은 말이 필요 없어 요. 한마디하면 통곡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천성경≫을 잊지 말아야 될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심부름꾼 주인이, 연락하는 요인이 아니에요. 부모의 말씀을 직접, 밀서를 직접 상대의 귀에 들려 주고 그걸 긍정할 수 있는 사 람을 보지 않고는 책임 못 했다고 살아온 사람이라구요. 무책임하게 살아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책임지고 살아왔다는 책임자로서 모실 줄 아는 여러분이 못 되어 있는 것을 언제나 보고 느낄 때 대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누가 찾아와도 안 대할 때가 와요. 내가 다 끊는다구요. 알겠어요? 천일국 13년만 지나게 되면, 끝난 다음에는 만날 필요 없어요. 나와 같이 돼 있으면 영계 천국에 가서 그때 다 만날 텐데 땅에서 만날 필 요 없어요.
또 누구 일 잘 했느냐 보고 받을 때 직접 보고가 필요 없어요.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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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사람만 중심삼아 가지고 보고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보고 받다가, 보고 받는 생활로서 일생을 마치게? 아니에요. 이미 다 알고 거쳐온 내용을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관리할 수 있 는 법이 되었으니 법 관리를 나라 나라마다 변호사 검사 판사, 법정에 서 이걸 정비해 가지고 발휘 못 하는 나라는, 일등 되지 못하는 나라 는 다 흘러가요.
종교적인 국가가 끝날에는 세계를 치리할 텐데 지금 미국 가지고 세계를 치리 못 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세계가 치리 될 수 있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도 원인과 과정이 그랬기 때문에 결과도 자동적인 결론이 맞다는 결론을 낼 수 있어야만 영원히 코렉트(correct) 라이트(right)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조금 남았어?「예.」이거 한번 갖다 읽어 보라구. 그래서 내가 가져오라고 그랬어.「예, 이것을 끝내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만 있겠어요, 행동하겠어요? 행동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났어요, 선생님보다 잘났어요? 선생님에게는 나 라도 없어요. 선생님의 나라가 한국인데 둘로 갈라져 있어요.』
선생님이 86세로 87세가 되는데 여러분 젊은 놈들이 선생님이 무기 만들어 주고 전부 다 했는데 그 무기를 가지고 선생님 이상 못한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절정에 달해 가지고 써야지. 안 그래요? 그것은 삯꾼, 주인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훌륭한 기반을 닦지 못했더라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그 기반은 여러분의 재산이 됩니 다. 아무도 그 기반을 빼앗아 가지 못해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여 러분, 그렇게 하겠어요? 모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게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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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참 보기가 좋아요. 이렇게 한번 흔들어 봐요. 꽃잎들같이 아름다워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 다.』(박수)
춤출 때는 이렇게 춤추고 이렇게 춤추고. 이렇게도 뛰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도 뛰고. 전부 다 하늘을 찬양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한 사람은 지옥 가요. 지옥 간다구요. 말씀에 취하고 노래에 취해서 춤출 줄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한마디 말씀을 들으면 뼈에서부 터 살에서부터 이 가죽같이 떨려요. 진동할 수 있어야 천국 백성이에 요.
아버지의 눈물 섞인 음성에는 아들딸의 뼛골이 전부 다 울고 눈물이 젖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느 누가 만나 가지고 ‘ 당신이 이렇 지 않느냐?’ 한마디만 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 마음을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무엇 이든지 하늘나라의 비밀이 다 보이고 깨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요리할 수 있어요. 어려운 세계에서 이마만큼 죽지 않고 수습 해 나왔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다시 한 번 얘기해 봐요.
『지금까지는 훌륭한 기반을 닦지 못했더라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그 기반은 여러분의 재산이 됩니다. 아무도 그 기반을 빼앗아 가지 못해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겠어요? 모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지금 그렇게 맹세할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봐요. 참 보기가 좋아요. 이렇게 한번 흔들어 봐요. 꽃잎들같이 아름다워요.』
하나님 대신자, 하나님 상속자가 되려면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잔소리가 많고, 무슨 핑계가 그렇게 많아요? 나 잔소리 안 해요. 핑계를 안 해요. 내리라구요.
이번에 깨끗이 이걸 안 알고 가면 앞으로 입적 순서에서 빼 버려요. 기도해 가지고 하늘이 이 사람은 가능하냐 이거예요. 엑스(×)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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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오(○), 오(○), 오(○)! 엑스(×)는 여기에 있어야 돼요. 이게 바리케이드 치는 것 아니에요? 들어가지 못하게. 주위를 지켜야 되는 거지. 대로에 이렇게 갖다 막지?
오(○) 밖에 있어야 되는데, 오(○) 안에 엑스(×)가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미 완전히 오(○) 엑스(×) 하나되어 있기 때문 에 이건 보호할 필요도 없다 그 말이에요. 오(○)를 중심삼고 엑스 (×)는 전부 들어가 있지. 심보(心棒; 굴대)를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 고 구형이 전부 다, 사커 볼이 공중에 떠 있어서도 중앙을 중심삼고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그렇다는 거지. 자!「이상으로 말씀을 다 읽었습니다.」
자, 이거 한 번 다시 잘 읽어 보라구, 그 내용이 들어오나 안 들어 오나. 여기도 몇 곳을 고칠 수 있는데 내가 손을 안 대요. 이게 아벨유 엔 창건 때에 원본이에요. 창설의 기조연설이니만큼 저것을 중심삼고, 이거 어디서부터 인연되었느냐 이거예요. 팔정식하고 천부주의를 중심 삼고 최후의 13년을 중심삼고 2013년에 가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아벨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창설해 가지고 싸워 가지고 13년까지 만국이 등록해 가담할 수 있게끔 우리는 죽자 살자 있는 정성을, 여러분 일대에, 3대를 거치면 안 돼요. 선생님 일대권 내에 다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할아버 지 어머니 아버지 3대가 한꺼번에 희생하더라도 이 일을 성취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겠나?「예.」
선생님이 아담의 실패, 예수의 실패, 재림주의 실패를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4대조부 터 전부가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4대, 네 사람의 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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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완성시킬 수 있는 놀음 한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뜻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 12년 중심삼고 3대 4대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7수에 해당할 수 있는 기간을 중심삼고 2013년 까지 완전히 해방이 끝나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나 숨가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미국을 자동적으로,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아들딸이 됐으면 미국 현재의 군대보다도 현재의 지식보다도 현재의 힘보다도 강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로 이전시켜 주지 않으면 미국은 화합시켜 접붙일 수 있는 외의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민 국가가 아니에요. 백 인 단일 족속도 못 돼요. 그것도 갈라질 것이니 틀림없이 형편없는 세 계가 되는 거예요. 영국은 3세계로 떨어졌지?
영국을 대신했지만 부모의 왕, 그다음에 스승의 왕, 그다음에 왕의 왕 자리를 미국이 못 하고 있어요. 이것을 갖다 심기 전에는 미국은 다시 혁명해서 개조해서 아벨유엔의 통치를 받아야 돼요. 이번 유엔 회의 때 있어서 미국 정부가 세계 회의와 하나돼 가지고 내적으로 아 벨유엔과 가인까지 포섭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자유 환경에서 이룰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걸려 넘어간다 이거예요. 심각해요.
그러면 미국 대신 중국을 세우느냐, 소련을 세우느냐, 브라질을 세우느냐, 인도를 세우냐? 강대국이에요. 소련, 중국, 인도 3개 강대국을 갖춘 것이 아시아예요. 아시아에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그다음에 또 뭐예요?「힌두교입니다.」힌두교도 있고 모슬렘도 있고 다 있어요. 기독교도 있고 다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 가외 것은 손도 못 들고 ‘ 이 리 하자.’ 하면 손 들고 따라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도, 구교 신교도 문 총재를 따라가야지?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예수가 영계에서는 중심 돼 있어요. 예수 앞에 불교 유교 그다음 에 회회교가 중심으로 모시고 있어요. 모시고 있는 예수님이 선생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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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아버님이라고 그래요.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이 아버님 아니에요? 예수님을 해방했으니 아버님이지? 예수님을 자리잡아 준 것이 아 버님 아니에요? 그러니 아버님이지. 안 그래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까지 못 가게 되면 이스라엘이 없어져 가지고 이스라엘을 희생시켜 가지고 만민 이스라엘 해방권을
인정시키는 거예요. 종교권 책임 못 한 것을 없애 버리면서 그의 모든 재산과 그의 모든 전체는 만민의 것이라고 돌려줘 가지고 평등․평 화․행복, 그 노래가 있지?「예.」배를 저어 가자, 한번 불러 봐요.
배를 저어 가자 험한 바다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산천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 곳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 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곳 희망으로 나라로
자유․평등․평화․통일의 세계로!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말해요. 자유․평등․평화․통일은 하늘나라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자유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
한 자리에서 자유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있는 데서 자유를 말하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에요!
오늘날 지금 현재 미국의 컨셉(concept), 젊은 놈들이 자유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말도 안 들어요. 형님 말도 안 들어요. 나라 말 도 안 들어요. 그게 자유예요? 환경 여건에 방해하는 것이 없게끔 지 지할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만 자유지. 그런 자유가 돼서 청소년들이 마음대로 자유예요? 청소년이 그렇게 된 것을 원하는 환경이 없어요. 자유라는 개념을 몰라요.
자유, 평등! 평등이라는 것은 수평이에요. 같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높고 낮음이 있더라도 종적으로 자유가 있지만 이것이 수평이에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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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평등, 평화! 그냥 그대로 독자적인 자기 중심삼은 평화! 평등한 가운데 화합해야 돼요. 전부가 필요해요. 상하․전후․좌우 360도가 평 화가 되어야 돼요. 평등, 평화, 행복이 가득 찬 통일의 세계가 하나님이 계신 본향 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연설의 말씀입니다. 제목은 ‘ 하나님의 이상 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입니다.」이상가정에서부터 해방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의, 뭐예요?「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평화세계의 모델은 뭐냐? 같은 자리예요. 모델은 가정이다 이 거예요. 이상가정과 모델은 일체다 이거예요. 그렇지?「예.」갈라져 있 지 않아요. 모델을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그 제목이 다 산다구요. 효 율이도 그렇게 생각해?「예.」자, 읽어 보라구.
「이 말씀은 다가오는 9월 12일 뉴욕의 링컨센터에서 1천2백 명을 대상으로 주실 말씀입니다.」『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남다른 수고를 하고 모였어요? 여기가 중심이 되어야 돼요. 정비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가져야 돼요. 다시 해 봐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드린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 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 니다.』
거기에 ‘ 해방과 석방’ 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될 거라구요.『완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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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거기에 한번 더 강조하는 것이 좋아요. 이것은 여러분이 따루어(외워) 가지고 계명보다도 천명으로서 소화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결혼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대한 죄를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이번에 정리하라구요. 뼛골이 녹아나게 끔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 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 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효율이, 이 가운데 집어넣어야 할 것,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의 주류 사상이 뭐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그것을 넣어 야 전부가 산다구. 알겠어?「하나님 사랑의 주류 사상….」주류 속성!
속성이 많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 사랑인데 절대적 사랑의 주류 속성이라는 것이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이라는 거예요. 이
기준, 이 네 가지에 부합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동거․동락․동참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집어넣어야 돼.「예.」자!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위하는 참사랑의 주류 사상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류 속성인 불변 영원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주류 사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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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속성 사상이라구요. 그런 결론을 지어 놓으면 완벽해지는 거예요. 자!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 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 천주평화연합’ 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30분 정도 걸렸습니다.」어저께보다 오늘은 내용을 알았어요?
「예.」이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중요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원래는 통일교회 사람 전체가 여기 모여서 이러한 훈련과 이러한 내용을 분석해서 취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 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 주고 다 해 줬으니 선생님을 만나지 않더라도 이 말씀 가지고도 다 이루고도 남아야 돼요. 세간 난 아들딸 손자 손 녀 수십 대가 조상들을 직접 대해 가지고 묻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아 니에요. 이미 다 가르쳐 준 내용이 있으니 그대로 살면 선조들이 천 대가 되었더라도 그 선조는 언제나 같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고 그 후
손도 같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있는 판도권 과거․현재․미래를 대신한 인류상이라는 것은 평화왕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 니라, 아멘!「아멘!」박수! (박수)
천일국 5년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여러분이 다 외워야 할 하늘의 헌법이요, 나라를 중심삼은 부처법이에요. 부처법 하게 되면 국 방부니 무슨 부의 법이 되는 거예요.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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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지 않고는 하늘과의 관계가 맺어질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이 총결론이에요. 알겠지?「예.」
이목구비, 모가지 중심삼고 여기에 오관이 다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 있지?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목을 잘라 가지고 무형의 신의 목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게 안 보이니까 보이는 예수님의 모가 지를 갖다가 접붙여야 되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은 우리에게 필요 없으니 재림주 참부모의 모가지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몸뚱이는 그 모 가지가 지시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합덕이 되고 합일이 될 수 있어 가지고 통일적인 가정의 평준화요 하나의 핵이 아니 될 수 없 느니라, 아멘!「아멘!」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잘났다는 미국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영국 놈, 선진국이라고 자랑해 가지고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의 생활을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 요. 뜯어고쳐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결의해서 여러분이 선생님이 원수 세계를 대해서 혁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라에 대한 혁명,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혁명이라는 것은 옛날 것이 아니에요. 새것이 되어야 돼요. 알겠나?「예.」이걸 깨끗이 가르쳐 주고, 하고 못 하는 여러분의 결과에 따라서 하늘의 대우가 따라갈 것이에요.
양창식 잘 해야 되겠다구.「예.」철두철미하게. 문제는 대중이 하나 될 수 있게끔. 대중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말만 가지고, 공부만 가지고 안 되겠으니 하나될 수 있는 도장을 거쳐야 돼요. 노동자의 발 판을 싫어하는 내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요, 농사짓는 농군의 발판을 싫어해서는 안 될 것이고, 그다음에 사회에 있어서 도시, 도시 하게 되 면 집집마다 통하지 않아요. 이것을 시정해야 되고, 나라나라 국경, 나라나라 경계선이 있는 것을 정비해 가지고 심정적 초월적인 세계를 만 들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야 할 소명적 사명인 것을 알아 야 돼요.
여러분이 소명적 책임을 지고 먼저 들어왔으니 특별한 자기들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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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을 다해서 조상 해방, 자기 일족 성씨 해방, 후손 해방을 해야 할 메시아적 구세주적 참부모의 잃어버린 기반을 찾아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거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러한 소명 적 책임 앞에 사명적 책임을 완성해서 봉헌하고 타락 이후에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핏줄이 달라지고 다 잃어버렸던 것을 몽땅 찾아서 참 부모 중심삼고 일체가 돼서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만 지상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때 가 가지고 억만세, 억만세, 영영 억만세, 태평성대가 계속되니 하나님은 언제나 생활 가운데 기쁨으로 춤과 노래, 행복한 생활을 계 속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바라는 소망의 ‘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또 실천궁행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오케이(OK)! 문을 여는 거라구요.
자, 그럴 수 있는, 오늘 9월 초하루니까 새로운 결의를 하는 의미에서 일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의 인사를 해야 되겠다. (경배) 만세 를 해야지. (억만세삼창) (박수)
날아서 이렇게 가는 게 아니에요. 수직으로 엘리베이터와 같이 하나님 보좌를 향해서 날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해방의 왕자요 석방의 왕자로 천주의 모든 전부를 대신 상속해 주는 왕자 왕녀의 왕권의 주인이 되어 달라고 부탁할 때 ‘ 예, 틀림없습 니다.’ 답변이 남아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그 나라를 위하여 노력 노 력, 충성 충성, 성심 성심을 다해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다 행복 한 결과의 해방적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 바라면서 이 아침 9월 1일 이 천부주의 선포한 기념의 날로서 금년에 천주평화왕국을 중심삼고 아벨유엔만 만들면 세상만사는 3년도 안 가서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르고 그렇게 소명적 책임을 갖고 서 있으니 사명적 소행을 완성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가정에 달려 있다는 것 을 알고 역사적인 생축의 제물, 총생축의 헌납물을 몽땅, 하늘땅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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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인류와 참부모의 정신에 위배됐던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신천신지의 왕족들이 돼서 왕권의 태평성대권을 억천만세까지 이 루게 되는 결실의 국민들이 되어야 할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 겠지요?「예.」
자, 그러면 오늘 아침에 천부주의 선포 기념의 날을 끝내자구요. (박수)「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경배하겠습니다.」이거 다 기록에 남 을 거라구요. 해마다 설명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명년 부터는 이 일을 얼마나 실천했느냐 하는 것을 기록으로써 보고해야 되 는 거예요.
배가 출항하게 되면 항해기록이 되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엇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의 전통을 보 고해 가지고 일국의 전통으로서 보고돼서 하늘의 세계 국가를 대신해 서 천주 국가의 반열에 동참하는 허락을 공인받아야 할 책임 소행을 다하기를 바라면서 이 기념날을 지내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감사 합니다.」(박수) *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천성경≫ ‘ 축복가정’ 편 ‘ 제4장 축 복가정과 입적 1)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③하늘나라 지파와 족 보 편성’ 부터 훈독)
『……이제부터 가정이 책임지고 넘어가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후에야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내를 내보내지 않는 사람은 걸립니다. 걸리면 아무리 선생님께 사정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들,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한국의 4천8백만이 축복받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교육이 축복받은 현재의 나라의 기반이에요. 가정 기반에서 훈독 가정, 훈독 가
2005년 9월 2일(金),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 선포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 가 붙였음.
152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 선포
정이 종족 훈독 가정, 훈독 민족 가정, 훈독 국가 가정, 훈독 세계 가정으로서 확대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바꿔치는 거라구요. 사탄의 핏줄 과 하늘의 핏줄이 같이할 수 없어요. 이렇게 갈라지니 빼 버려야 된다 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면, 만일 여기서 그것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걸린다는 거예요. 영원히 영계에 가서 그 두 세계가 있으니 한 세계는 잘라서 영영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열에 타서 자연 소모된다 는 거예요. 그래야 깨끗한 천지가 생겨나지. 보따리, 뿌리까지 몽땅 뽑 아서 불살라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이냐? 준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준비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 성경≫을 만들어 놓고, 한국 민족 4천8백만을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주었지만 삼일행사를 못 했어요. 삼일행사라는 것은 세계가 한꺼번에 해야 되는 거지요, 원래는?
그래, 한꺼번에 했다는 조건을 선생님이 살아서 삼일행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천국에 더블이 돼 가지고 축복해 주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생겼으니 그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미국 것 그 자체로 등록 못 해요. 이동해야 돼요. 신앙 기준이 천태만상 아니에요? 개개인이 다 같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경≫을 중심삼고,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가정훈독을 하는데 이제 그리 넘어간다구요, 지금. 교회가 없어지고 나 라가 없어져요. 하늘나라와 지상이 한꺼번에 ≪천성경≫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는 길을 따라 넘어가지 않고는 타락한 부모로부터 생겨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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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성의 경계선이나 국경선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것을 철폐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컨셉(concept; 개념)이 종교계라든가 사상계에 없었어요. 이것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만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타락한 사람이 형을 살아 가지고 벗어야 돼요.
세상 법에 따라 재판을 받아야 돼요. 형법을 중심삼고 부처 법에 어긋나게 된다면 걸려요. 전기 시설이라든가 건축 시설이 법에 위배되면 그걸 지은 사람은, 주인은 형무소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 다. 법이 얼마나….
눈이면 눈, 전체 완전한 기준에 결여될 수 있는 사실을 제시하게 될 때는 그 결여된 조건이 흠이 돼 가지고 완제품으로 등장을 못 해요. 일등품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르딘에서 가정들 재수련을 할 때에, 40일 수련이 끝난 사람 앞에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 이동할지 모르니까 기 다리라고 했다구요. 그날이 오게 될 때는 일시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행렬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수속이 뭐 재까닥재까닥 되나? 그거 하려 면 몇 년 걸릴지 모르니까, 그 행렬이 제일 길다는 거예요.
보통 피난민 행렬은 한 나라의 피난민이지만, 우주의 피난민들이 고향을 찾아 들어가는데 얼마나 복잡하겠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잘못된 사람은 근본적으로 돌봐줄 사이가 없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준비하라 는 거지.
참부모님의 일일생활 모든 분초를 알고 거기에 따라가야 할 세계 대 이동 시대가 올 때에 한순간 잊어버리면….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 때에 그 건널 수 있는 순간이 언제나 있지 않아요. 홍해가 언제 나 길이 트여 있지 않아요. 그 시간에 못 건너게 되면, 애급 사람과 더 불어 따라 건너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154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 선포
그래야 세상이 한 시대는 가고 한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시대는 가 버리고 이 시대만이 남는 거라구요. 핏줄이 달라지지.
여러분,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고향이 없어요. 시집간 처녀들이 어머 니 아버지를 찾아 고향을 가 가지고는 쫓겨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 슨 말인가?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는 전야인 지금 훈련받는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그걸 알아야 돼요. 아벨유엔, 완성한 유엔이 생겨나게 될 때는 그 유엔 법에 따라서…. 아침 햇빛에 따라 만물의 모든 순들이, 자기 멋대 로 서쪽으로 서던 것이 아침 햇빛을 향해 밤과 낮이 없는, 지옥이 없 는 그런 자리에 정착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청산하라는 거예요, 청산. 밤과 낮이 갈라지는 거 라구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똑딱 하는 순간에 갈라지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구요. 봄과 여름이 갈라지는 것이 순간에 갈라지는데, 갈라지는 순간 을 모르지요? ‘ 아, 봄이 됐구만!’ ‘ 늦은 봄이 됐으니 여름이 오겠구만.’ 그렇게 되지, 여름이 될 수 있는 것은…. 열두 시가 되는 것은 똑딱 하 는 순간이에요. 1초 동안에 바꿔지는 거지.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과 낮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밤낮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됐던 것이 낮의 세계로 넘어가는 정오정착, 완전히 밤이 한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새 것으로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사는 모든 것을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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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있어서 롯의 가정,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전부 다 일시에 떠나야 할 것인데, 못 떠났다가 롯의 처와 같이 돌아본 사람들은 죽는 거예요.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시간대 가 됐으면 넘어갔을 텐데, 넘어가지 못하면 롯의 처와 같이 이쪽에서 다, 아무리 옳은 사람이라도 심판권 내의 제물로 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런 대소제(대청소)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사탄이, 원수가 살던 그 땅, 그 공기 전부 다 성염을 뿌리고 성주로써 털어 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4천8백만을 8월 18일까지 다 끝냈어요. 이제는 40일노정과 삼일식만 거치면 되는데, 그건 한꺼번에 다 해도 돼요. 삼 일식이라는 것이 뭐 몇천 대 그렇게 되나? 국가면 국가, 세계가 하루 에 다시 넘어가야 돼요.
한 사람이, 아들딸이 하지 못했으니 세계가 하더라도 한 사람 대신, 아담 해와 가정 대신 넘어가야 되는데, 그건 한 가정과 마찬가지로 세 계 사람들이 한꺼번에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맹세문이 뭐예요? 맨 처음에 있는 것이 ‘ 천일국 주인’ 이에요. 다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 요. 왕권에 들어가게 되면 그날이 왕이 태어나는 날이요, 왕의 가족이 등장, 등용하는 날이라구요. 호적, 부모님 나라의 부모님의 아들딸로서 호적에 올리는 거예요. 올려 가지고 커 가지고 축복을 받고 거기서 자 기 아들딸을 자기가 축복을 해 줘야 새로운 천국, 새로운 세상, 신천 신지가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예.」모른다고 하지 말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건 유엔의 결정에 의해 가지고 공고하는 거예요. 며칟날, 며칟날 공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헌법과 새로운 법…. 미국이면 미국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가 있지요? 국방부, 국무부, 그다음 에 가정이면 가정, 전기 부처면 전기 부처, 자동차면 자동차, 모든 법 에 패스할 수 있는, 걸리지 않게끔 다 돼 있는데, 거기에 걸리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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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가를 치러야 돼요. 알겠어요?「예.」매일 숙제로서 답을 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4대의 자서전을 기록해야 돼요. 우리 조상은 뭘 했고 뭘 잘못했다는 것을 깨끗이 기록하지 않고는 대이동해서 나라, 자기 족속이 나라의 백성으로 저나라에 입적을 못 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어요. 태어나기를 사탄 새끼로 태어난 거예요. 생각하면 끔찍하지. 그 몸뚱이, 그 몸 자체를 살겠다고 죽이고 묻고 하 는데, 선한 사람을 죽여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자!
『아버지 앞에 오시는 재림주,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대표 해 나온 것이 장자요,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 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됩 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그래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남편이 그냥 축복받지 못해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주님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증거하고 나서 형님 가정을 따라서 동생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동생이 천사장이거든. 먼저 태어났던 것이 나중으로 들어가요. 바꿔쳐 가 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도로 때우는 놀음을 부모님 이 했다는 거예요. 그 법이 있으니 법을 다 지켜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는 세상의 나라, 자기 재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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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 그 일족이 행한 모든 죄 보따리를 그냥 끼고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그것을 뿌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가지고 전부 없애 버리고 전부 잃어버릴 수 있는 초점에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 예외가 없어요.
하나님과 아담이 부자지관계에서 거꾸로 갈라져 나왔으니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부자지관계 아닌 사람은 없는 세계에 가는 거 예요. 사탄까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정비될 것 아니에요? 이론 적이에요, 이론적. 탕감원리에서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거기 이의 있어요?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써 그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 예요.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으면 그걸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할 텐데 굳이 그것을 뒤집어 박았으니 그 벌 을 받아야지. 자!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 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받으 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 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자인 창조주가 있으면 그 창조주의 사상 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이게 하나 안 돼요. 둘이 됐다구요. 둘이 갈라져 나왔다구요. 이거 어떻게 돼요? 이렇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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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요? 목적이 같아야지, 이거 반대예요. 목적을 잊어버리고 몰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중앙의 출발점에 와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됐 던 것이 오른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 지고, 이렇게 이렇게 됐어요.
하늘땅이 오른쪽이 하늘이 되고 이게 땅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돼요. 갈라질 수 없어요. 참사랑의 심보(しんぼう; 굴대, 축), 축이 끼 어 가지고 이것을 변동할 수 없이 돼야 돼요. 사랑의 본체 되는 하나님의 속성,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가는데 이것을 뽑아 고칠 사람이 없어요.
이게 반대로 돌아요, 반대로 이렇게. 갈라진다구요. 여러분 손은 이게 편하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편해요, 이게 편해요? 시계바늘 은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돌지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왼손이 이렇게 돌아요. 왼손도 이렇게 돌지요? 이건 이렇게 돌고, 이건 반대예요, 도는 것이. 그러니 반대되는 걸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역사를 통해서 반대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상을 돌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접붙인다면 여기 와서 접붙여요, 여기 와서.
여기서 영점이 안 맞아서 여기 와서 붙여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이것이 아래 됐다구요, 바른쪽이. 바른쪽이 아래로 가 가지고 돌아가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 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기 옛날에 가진 짐 보따리가 필요해요? 몸뚱이나 뭣이나 불살라야 돼요. 불사를 것들이에요. 불살라야 돼요, 휙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 살겠다는 녀석들은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빨리 타 버리겠다고 그래야 돼요. 불 받아야 된다고 그러지요? 성령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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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해 가지고 굴러나고 야단이 벌어지고, 통곡이 벌어지고, 눈물, 콧물, 입물, 3물이, 오줌물까지 4수가 하 나돼서 흘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깨끗한 심판이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기 낳고 소변 보는 그 기관도 사탄의 핏줄이 됐지 요? 여러분의 자궁도 전부 다 뒤집어져 가지고 핏줄이 사탄 핏줄을 받 은 그게 있을 수 없어요. 끔찍한 놀음이에요.
그걸 생각할 때 뭐 우물쭈물 할 수 있어요? 아, 나는 미국 나라 백성이고, 미국 나라 재산…. 그것이 자기 재산이에요? 미국 나라를 자기 가 만들었나? 사탄이 만들었지. 온전히 사탄이 마음대로 팔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니니까 나중에 와 가지고는 물건을 버리는 것과 같이 ‘ 엣다, 모르겠다!’ 하고 내깔렸어요. 하나님이 불살라 버렸어 요.
그거 법이 그래요, 법이. 똑똑히 알고 어디 가야 돼요. 이제 아벨유엔을 세우게 되면 미국도 불타 버리고 미국 국회, 유엔 총회 다 불타 버려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그거 얼마나 대심판이에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된 것이 이리 들어가서 맞추면 맞춰 가지고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 아래가 위에 올라 가 가지고 전부 다 바꿔져야 된다구요. 이게 바꿔져 가지고 이게 뒤집 어진 것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 이팔청춘, 14하고 14수 이래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 여덟에서 서른 두 살까지, ―사 팔 삼십이(4×8=32)예요.― 4수에 8수, 서른 두 살까지 나라를 갖추고 가정을 갖춰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 두 살에 나라를 찾다가 서른 세 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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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돌아갔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 가지고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 40세에 나라를 찾으려던 것과 마찬가지로, 금년이 마지막이에요. 예수님이 34년 왕권 기반을 못 이뤘던 것을 제1이스라엘에서 잃어버렸으니 제2이스라엘 미국에서 이 일을 유엔 전체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나라에 새로 운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된 새 나라, 새 땅, 후천시대와 새 하늘과 새 땅이 출발함으로 하나님만이 출생의 근본이에요.
사탄이 존재의 핏줄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 이것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싶겠 어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서자하고 직계 자녀는 원수예요.
이것을 역사적으로 대표적으로 경계선을 삼고 나온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서자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이 방 사람과 같이 직계 부모가 죽이라고 하더라도 항의를 못 하게 돼 있 다구요. 세상 사람 종과 마찬가지이고, 무덤에 종을 묻으러 갔던 서자 까지 한꺼번에 묻어 버리더라도 말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땅의 주인 은 직계 자녀인데, 하나님의 직계 자녀는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이제 천민재 판시대가 와요. 이스라엘 나라가 6백만이 학살을 당했지만, 남아진 자 들이 학살한 뜻에 어긋나게 될 때는 또 끝까지, 뿌레기까지 뽑아 버려 요, 뿌리까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선민 이스라엘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지금 종교권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지요? 9․11사태, 9에다
가 1, 1을 하니, 이게 합하게 되면 11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거 합하게 되면 열이 돼서 올라가면 열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우리가 뱅큇(banquet; 만찬)에 연설을 하는 게 9월 12일이에요, 딱.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개 국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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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개 국이에요. 한국은 161번째로 16수를 넘어섰어요. 거기에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새 출발이에요. 16돌을 넘어 가지고 이제는 선포 하게 되면 시작되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선포된 그 냥 그대로써 정비돼요.
선생님이 다 청산했어요. 아들딸에 대한 문제, 교회의 모든 문제를 재작년서부터 청산하는데, 또 그것도 113가지예요. 열 세 종류예요, 열 세 종류. 지금까지 보관하고 미국에 와 가지고 받은 선물들 종류가 열 세 가지 보물인데, 이것을 나눠 주면서 거기에 130이 못 되는 것 은 우드베리(Woodbury)에 가서 샀어요. 우드베리가 무슨 뜻이에요? ‘ 우드(wood)’ 라는 게 뭐예요?「숲, 나무, 그런 뜻입니다.」숲이지? ‘ 베 리(bury)’ 는 뭐예요? 숲, 나무가 울려 가지고 타 버리는 거예요. 숲은 태워야 된다구요. 무엇이? 물이 와 덮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노아 심판 때 숲, 우드베리, 맨 베리 돼 가지고 누가 잔치를 하느냐 하면 고기가 잔치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먹 고 고기 종자를 말리는 것이 지금 타락한 인간들이에요. 탕감법은 눈 에는 눈, 이에는 이 이래 가지고 전부 탕감법이에요. 바다의 고기도 인 간 때문에 멸종하잖아요? 여기 뉴욕에 가더라도 스터전(sturgeon; 철 갑상어)은 많은 배가 잡겠다고 한 거예요. 이제 다 없어졌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치워 버리고 축복받은 가정만이 살아남는 거예요. 모든 것을 다 먹고, 주관해 가지고 먹어서 다 치우라는 거예요. 그들 때문에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 성신 받는 것을 불 받는다고 그러지요? 여러분 가슴이 불타지요? 불탈 때 인간으로서 불타는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의 불이에요, 사랑의 불. 사랑의 불이라고 그래요, 사랑의 기운이라고 그래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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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불이라고 합니다.」불장난하지 말라고 하지요?
비로소 가슴에 불이 타는 데는 처녀 총각이 같은 입장에서 타 올라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결혼을 강제, 자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으로도 사 버리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자기들이 원하는 결 혼이 아니에요. 아비들이 딸을 팔아먹어요. 한국 나라는 그랬어요. 그 것이 탕감법에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거친 것을 알게 될 때 앞으로 맞이할 일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일을 싸워 가지고 무너뜨려 나왔기 때문에 국경과 경계선을 무시해요. 알겠나?「예.」
이제 그러한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의 법령이 나와요. 그 법령은 개인을 위한 법령이 아니에요.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본래 핏줄이, 사랑이 시작돼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이 시작이에요. 그 가외는 없어요.
천사세계는 소유권을 허락지 않았어요. 상대가 없는데…. 아이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것을 사탄이 타고 앉았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방하느 냐? 하나님도 해방 못 하고, 인간 자체도 해방 못 하는 것을 깨부숴 가지고 아담이 완성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게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서 승리해 가지고, 세상을 왼쪽에서 잘못했으면 바른쪽에서 그래야 돼 요. 서양에서 했으면 서양 가지고는 안 돼요. 동양에서 모든 것을 종말 을 봐야 돼요. 그렇게 됐어요, 원수 원수.
원수가 형제끼리 됐지요, 가인 아벨?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원수가 됐어요. 아버지하고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2 대 가운데 1대, 2대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예요. 아버지도 아버지고, 할아버지도 아버지고, 몇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형제지간이라구 요. 형제지간이 골짜기를 만들었으니, 경계선을 만들었으니 이것을 하 나 만들지 않고는 골짜기가 없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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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골짜기가 없어지니 세상 나라고 무엇이고 일시에 하루에 추풍낙엽같이, 서릿발이 내리면 푸른빛은 다 절여지는 것과 마찬 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때 가서 ‘ 아, 나는 미국 백성….’ 하더라도 미국 헌법을 누가,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헌법 만든 사람들은 심판대에 올라가서 불구덩이에 들어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남아질 수 있어요? 조상들이 그 자리에 가는데.
자랑할 게 없어요. 수치예요, 수치.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한 것은 일생의 수치예요. 수치스러운 거예요. 자기 나라 없이 와 가지고, 나그 네와 같이 와 가지고 주인을 쫓아내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꿀잡이가 되지 않았어요? 본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쫓아내 가지고 거짓 부모가 해 먹었어요. 거짓 부모가 모든 가진 것을 참부모가 나타나면 전부 회수해 가지고 다시 팔아먹든 마음 대로 하더라도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반대하는 녀석은 국물도 없어진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문화, 세상의 문화, 사탄이 자랑하던 모든 것, 프리섹스, 호모…. 뉴욕과 같은 데 가게 된다면 가짜 생식기가 많아요. 거기에 하늘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돼 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서로 서로가 관계를 해도 에이즈 병에 걸리지 말라고 뭘 나눠 준다고?「콘돔입니다.」콘도예요, 콘돔이에요?「콘돔입 니다.」돔이에요. 돔 하게 되면 나쁜 거라구요. 나쁜 놈, 돔, 놈이라는 거예요. 콘돔, 나쁜 놈!
우리는 에이즈에 걸리지 말라고 순결한 가정의 피…. 하나님의 피에 에이즈가 뭐 있어요? 김윤상!「예.」병자를, 병신 된 사람을 자기가 손 으로 다 주물러서 만들어 가지고 다 깨끗해졌다고, 이적기사가 벌어졌 다고 그런 얘기 하더만. 그거 사실이야?「예.」그렇게 되는 거예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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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죽을 수 있는 고통의 자리에 들어가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살려 주겠다 하면, 하나님의 심정이 통하면 모든 만사의 병은 다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어저께 치니아크에 가 보니 핑크 새먼(pink salmon)들이 약혼하기 위해서 뭉쳐서 있는데, 등에 허연 것이 생겨나서 죽어 가잖아요? 균이 붙어 가지고 잡아먹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바이러스가 생겨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하면, 사랑의 정수만 품기 시작하면 그 병에 걸려요. 세 상의 에이즈 병과 딱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그렇게 하게 되면 그 병에 걸려 죽는다는 거예요. 그것도 12년이에요. 8년에서 12년이지? 원리 숫자예요.
우리는 8수와 10수를 넘어서기 위하는데, 8수를 찾아서 10수를,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12수, 13수 찾는 놀음 아니에요? 그래도 서양에서 13수는 제일 나쁜 수예요. 하나 앞에 3이, 하나님 앞에 삼대상 1대, 2 대가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런 것이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아담 완성이요, 예수 완성이요, 하나님 해방 완성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의 해방까지도 벌어져야 돼 요. 그래, 한반도에 있어서는 섬을 점령해야 돼요, 한국. 반도를 점령 하고 섬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재산, 한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반도, 육지까지 팔아 가지고 섬을 사라는 거예요. 그것이 4천3백 이에요. 한국 나라의 주변에 있는 섬이 4천3백이에요. 마흔 두 개가 넘어요. 4천2백이 넘어요. 4천2백이 넘어 4천3백수, 예수님이 3-4수, 43수에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만국 해방권을 선포해야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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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했어요.
그래, 430년이지요? 한국도 4300년에 430쌍을 축복했어요. 유엔 가입 국가가 120국가가 될 때 선생님 시대에서는 120국가의 대표들 을 세워 가지고 흥진 군을 보내 120개 국가의 왕들을 통일할 수 있는 선포 위에 오순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결혼을 해 줬어요. 오순절 에 성신이 강림해 살려 주는 놀음을 했지요? 상대가 생겨난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상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영계가 참부모의 아들 된 핏줄이니 별동부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에서…. 천상에서 사위기대를 못 해 줘요. 사위기대 입적을 못 해 요. 지상에 와 가지고 사위기대 축복을 해 가지고 땅에서 맞춰 가지고 천국으로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탕감복귀역사라는 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이 9월 며칠이야?「2일입니다.」여러분, 팔정식, 그다음에?「천부주의입니다.」천부주의, 그다음에 뭐예요?「천주평화연합….」그래, 이제 둘째 날은 천주평화연합이에요.
모든 전부가 그것이 하나의 핵이 돼 있어 가지고 8월 초하루, 8월 마지막 날, 9월 달, 그다음에 9월 2일, 이 3수권을 넘어서 4수, 9월 3 일 할 때 삼 구 이십칠(3×9=27), 사탄세계는 완전히 떠나가 버려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스물 일곱 살에 어머니하고 담판을 했어요.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8월 20일까지…. 8월 20일이면 이 팔이 십육(2×8=16)이지요? 8월 20일 하게 되면 이 팔이 십육, 16수예요.
이렇게 팔정식도 16수, 그다음에는 천부주의도 16수, 지상에 있어서 새로운 건국의 출발도 또 16수라구요. 여기 코디악이 그렇기 때문 에 꼬꼬댁 꼬꼬댁 하는 암탉이 알을 낳는 데 있어서 무정란이 아니에 요. 씨 있는 알이에요.
하나님의 정자가 여행을 시작하는데 천사장의 정자를 입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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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벗어나기 위한 정자 해방이에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난자의 해방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18세 이후 에 정자 난자, 아들딸을 갖기 위해 몇천년을 중심삼고 아담 창조를 재 차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오지 않으면 정자가 없어요, 정자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자기 남편, 할아버지, 자기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 라오는 것은 정자 받기 위한 거예요, 정자. 그 이상 귀한 것이 없기 때 문에 통일교회에 미쳐요. 선생님을 알고 난 다음에는 미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까지는 선생님을 자기 남편으로 생각해 요. 다 버리고, 재산이고 뭣이고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전부 다 갖다 바치게 돼 있어요.
나라의 주권이 하나님이 계속한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권이 하나됐더라면, 갈라지지 않았더라면 하루에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이 게 갈라졌어요. 유대 나라, 그다음에 미국 나라 백인들, 그다음에 황인 종을 거쳐오는 거예요. 백인들이 노예를 갖다 팔아먹었어요. 원수예요, 원수. 짐승의 아가리에 갖다 몰아넣어 준 거예요. 사자 굴에다 다 찢겨 먹게 했지요? 원수예요, 원수.
종자가 다르면, 카피바라도 종자가 다르면 잡아먹지요? 그거 다 알아, 효율이?「예.」똑같은데, 잡아먹어요, 종자가 다르면. 딱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그럴 수 없어요. 그것을 보호하고 길러 줘 가지고 계열을 만들어서 무슨 과, 무슨 과 같은 종류를 구별할 수 있게끔 문화 와 역사, 과학은 구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별에 대한 계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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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는 거예요. 트라우트(trout; 송어)나 새먼(salmon; 연어)이나 같은 계열이지요? 그들은 같이 씨를 갖다가 배양할 수 있어요. 새끼가 비슷하다는 거예요.
어저께 고찬윤이 얘기 잘 하더만. 이야, 정자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돼 있기 때문에 기르는 참사랑 앞에는 활달하게 바로 자라지만, 참사랑이 없어지면, ―밤이 길게 되면 겨울이 되는 거예요.― 다 죽어 요. 온도가 맞지 않으면 다 죽는다구요.
뭐 아메바가 무슨 사람이 돼? 그런 법이 될 수 없어요. 요전에 그 누군가? 황?「황우석입니다.」황우석이 뭐예요? 무슨?「줄기세포입니 다.」줄기세포지요? 그 씨를 갖다 해 놓으면 그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개인데, 개와 사람이 제일 가까워요. 가까우니까 같이 살아요. 제일 힘들다는 거예요. 줄기세포를 가지고 원칙적인 개를 만드 는 것이 제일 힘들다는 거예요. 사람이 제일 힘든데, 사람 전에 개가 힘들어요. 사람이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세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온도라든가 뭘 죽- 맞춰 가지고 해 놓으면 말이에요, 천년 후에 그냥 그대로 온도를 갖춰 가지 고 있다가 온도를 깨우쳐 주면 살아나는 거예요. 사람도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가졌다는 거예요. 이제 끝장났어요.
참 기원이 뭐냐 이거예요. 가짜 기원은 무엇이고, 참 기원은 뭐냐? 참 기원의 핏줄과 참 기원의 정자 난자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연결 되지 않는 존재는 존재할 수 없는 시대가 왔어요.
몇 시야?「여섯 시 됐습니다.」여섯 시 됐구만. 한 시간 됐어요. 오늘이 그렇게 귀한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팔정식, 천부주의, 그다음 이 뭐라고요?「천주평화연합입니다.」천부주의가 아니라 천주주의예요, 천주주의. 천부, 아버지주의가 아니고 천주 할 때는 하나님나라주의예 요. ‘ 집 주(宙)’ 자지요? 상하의 집, 하늘나라의 집과 땅의 집이에요, 천주. 두 사람의 집이에요. 천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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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나, 이제는?「예.」팔정식이 천주주의 없어 가지고는 뭐라고요? 천주평화주의! 모든 전부, 하늘나라에 존재하는 존재는 평화, 사랑이상
에서 완전히 자유․평등․평화․행복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한국에 ‘ 희망의 나라’ 란 노래가 있다는 것이 참…. ‘ 봉선화’ 같은 것도 다 민족의 특성이에요. 그건 튀어서 확장하지요? 떨어지더라도 자 기가 ‘ 팡!’ 떨어져 가지고…. 기후가 맑으면 이게 튄다는 거예요. 기후 가 침침하면 떨어져 가지고 멀리 안 가요.
여러분, 밤나무 같은 것도 굽이 떨어질 때는 말이에요, 침침한 안개 끼고 구름 끼는 날에는 굽이 떨어지지 않아요. 맑고 이래 가지고 선명 한 아침이 되어서 이래 놔야, 기후도 딱 맞아야 ‘ 팡!’ 이래 가지고 밤 도 뚝 떨어져요. 밤도 동그래요. 굴러 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알밤 이에요. 알밤이라고 그러지요?「예.」
세 알 들이를 알밤이라고 그래요, 한 알짜리를 알밤이라고 그래요? 밤송이도 한 알짜리, 두 알짜리, 세 알짜리 다 있지요? 알밤이라고 한 다구요. 세 알 밤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알밤이 돼야 돼요, 동그래 가 지고. 동그란 것은 멀리 가요. 굴러가더라도 떨어져서 멀리 가는 거예 요. 두 알들이, 세 알들이는 떨어지면 팡 하고 거기 들어가 꽂혀 버려 요. 박혀 버리지만, 이것은 튀어 가지고 볼 모양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 예요.
밤 껍데기 벗겨내면 딴딴한 껍데기, 쓴 껍데기, 세 껍데기를 벗겨야 먹을 수 있어요. 밤이 귀한 것이 뭐냐? 체스트너트(chestnut)가 얼마 나 귀한지 몰라요. 모든 약재 가운데서 밤이 안 들어가면 안 돼요. 약 밤이라고 그러지요?
서양에서는 대추를 뭐라고 그래요?「데이트라고 합니다.」데이트 (date)! 대추하고 알밤은 한약에 안 들어가면 안 돼요, 인삼하고. 대추 라는 게 뭐예요? 대신, 대추! 대신 가을 열매가 된다는 대추라구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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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는 오래 있더라도, 10년 후에 심더라도 난다는 거예요. 단단하지요?「예.」안 까져요. 그게 어떻게 데이트가 됐어요. 근본에 들어가면 다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무슨 시대로 가야 돼요? 천주평화?「주의!」
주의예요. 연합이에요. ‘ 주의’ 하게 되면 계열적인 면에서 확대, 커 가는 거예요. 개인주의, 개인에서 많아지면 가정주의․종족주의, 민족이 많아지는 거예요. 국가주의․세계주의, 세계도 많아져요. 세계가 하나 지?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 가지 주인이 싸워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
어야 돼요. 그래서 천주주의연합이에요.
그래, 집이 필요한 것은 왜냐? 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집이 필요해요. 제일 좋은 집, 황금 집, 다이아몬드 집, 백금 집 다 필요 하다는 거예요. 백금은 비싸지요?
여러분, 왕수(王水)라는 것이 있어요. 모든 것이 다 불타지만, 왕수 가운데는 금도 타 버리지만 백금만은 안 타요. 하얀 금이에요. 하얀 것 을 점령할 자가 없어요. 춘하추동 아무리 뭘 하더라도 높은 산에는 눈 이…. 보통 비행기를 타고 기후를 보게 되면 영하 40도, 50도 이하 넘 지요? 그건 얼음판이에요. 높은 데, 추운 데 가게 되면 말이에요, 오줌 도 얼고 똥도 얼어요. 그래, 오줌 산, 똥 산을 갖다 운반해다가 비료로 하면 제일 잘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북극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 아진다는 거예요, 비료하기 위해서도.
여러분, 물도 조상들이 먹던 물을 짜내 가지고 먹잖아요? 바닷물 이상의 물이 자꾸 생겨나겠어요? 환원돼 가지고 천년 전 물이나 지금 물 이나 그 구성요소는 같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화되고, 그렇기 때문에 탄소, 산소가 달라요. 탄소를 먹는 식물은 산소를 내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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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위 됐으면 아래 되고, 아래 됐으면 위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과 악이, 좋고 나쁜 것이 인간에도 생식기 자체에 있어서는 둘 다 나쁜 거예요. 나쁜 것인 동시에 귀한 것이 생식기를 통해서 나와요. 정자가 그 생식기를 통해서, 같은 길을 통해서 심어지 는 거예요.
그래, 좋기 위해서는 거름이 필요해요. 좋기 위해서는 희생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제일 항문하고 가까이 있는 것이 소변을 보는 것 인데, 서양 변기는 공기도 안 통하게 딱 들어가게 돼 있어서 얼마나 답답하겠나? 그것도 생각해 봤어요? 아래에는 물 나오는 구멍밖에 없 고, 궁둥이를 딱 맞춰 놔 가지고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게 될 때 거기 서 요사스러운 별의별 요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 자체가 동양세계 에 가게 되면 다 확산돼서 퍼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가두어 가지고 제일 곤란한 것이, ‘ 아이고, 숨막혀 죽겠다.’ 하는 것이 뭐예요? 항문하고 오줌 싸는 기관 아니에요?
매일 한 번씩 변소에 가게 되면 세례를 받아야 돼요, 세례. 그게 뭐냐 하면,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의 냄새와 거름에 가까운 혜택을 받 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클 수 없어요. 희생해 줄 수 없어 가지고는 새것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살이에 있어서도 종교는 희생해야 돼요, 새것을 생각하면. 그게 천리예요. 왜 하나님이 같은 데 갖다 맺어 놨어요? 여 기 들어가면 여기서부터 와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이렇게 와 가지 고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하고 또 와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여기 와서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멀리 해 가지고 이렇게 십자
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로 커 가는 거예요.
가정이 기반이에요. 가정이지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가정도 하나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을 못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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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에서 다 깨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궤의 그 문을 통하지 않고 법궤에 갔다가는, 잘못했다가는 거기서 벼락을 맞지요? 앞으 로 그래요. 천국 들어가는 문전에 가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같은 이 치예요, 원칙은 전부 다.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부정할 수 없어요.
이 미국이 이상경이 아니에요. 미국이 제일 원시적이에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워요. 용서가 없어요. 중국 같은 데는 음흉해요. 공산당은 밤에 하지요? 몰라요. 밤에 전부 다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낮에 발표해요. 달라요.
아무리 낮이 밝다 하더라도 밤을 완전히 점령 못 해요. 낮에는 완전히 밤을 부정하지 않고, 완전히 낮이 밤을 부정하지 않고는 못 넘어가 요. 부정할 때는 열두 시까지도 전부 다 접어치워야, 끝이 나야 갈 데 가 없으니 아침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한바퀴만 돌게 된다면 그건 낮과 밤을 자기가 체험해서 알기 때문에 사탄이 도적질하고 밤에 어두운 가운데 한 것을 다시는 하지 않아요, 자기가 고통스러우니까, 다 알기 때문에. 그러니 밤을 지내야 돼요.
죄를 지으면 형무소 가야지요? 형무소에 가서 우주의 근본을 파괴시켰으면 사형을 당하는 거예요. 사람을 죽였으면 영원히 살 수 있는 것 을 죽여 놨으니 자기가 ‘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냥 그대로 죽는 거예 요. 요즘에는 사형법이 없어졌지요?
형제를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군지 알아요. 다 알 수 있잖아요, 색깔을 보게 되면? 황인종은 황인종끼리, 백인종은 백인종끼리, 흑인종 은 흑인종끼리 세 패거리가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했어요. 하나님은 근본이 같으면 근본을 같이 인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정이 표준 이 돼 있지, 인간의 색깔이 표준이 아니에요. 양심 기준이 있어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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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되게.
양심적 인간이라면, 백인보다도 흑인이 양심적이라 할 때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백인이 종이 되고 다 그래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왕 됐던 사람이 종을 왕같이 섬겨야 할 때 기가 막히겠어요, 좋겠어요? 탕감법에 의해서 지상에서 마음대로 후려갈기면 저나라에 가서 딱 걸 리는 거예요.
그래, 경계선, 국경선을 없애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지옥도 없어지고 천국도 없어지니, 경계선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했으니 어디에 걸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엑스(×) 이것을 해 가지고 오(○)가 말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오 엑스, 오 안에 엑스가 들어갈 때는 영원한 중심이 서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자 동차 바퀴도 이것을 중심삼고 돌고 영원히 도는 거예요. 천리 길도 몇 바퀴 계속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가는 거예요.
오(○)의 바깥에 나가서 타락했어요. 엑스(×)가 바깥에 나갔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전부 부정하고. 이건 부정이지요? 오(○)는 긍정이 에요. 오 안에 들어가야 돼요. 오 안에 십(十)자 말이에요. 돌아가는 휠(wheel; 바퀴)이라는 것은 반드시 심보(心棒)를 꿰어 가지고 사방 으로 같이 균형적으로 찌그러지지 않게끔 같이 받고 밀고 주고 하기 때문에 완전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엑스(×)가 월권행위를 하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을 받는 것이 월권이에요. 엑스라구요. 알겠어요? 몸뚱이하고 마음 할 때 마음은 오(○)이고 몸뚱이는 엑스(×)가 돼 있는데, 엑스가 마음을 부 정하는 입장에 서면 천하는 다 끝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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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오는 심보, 샤프트(shaft)가 끼울 수 있는 이 둘레 앞에, 여기에 딱 가운데 끼게 되면 근본 오리지널 오가 되어 점령한다 이거예 요. 거기에 딱 들어가야 이 돌아가는 것도 스무스(smooth)해서 소리 도 안 난다구요. 큰 발전소에 가면 휠이, 큰 바퀴가 돌아갈 때 가만히 보면 완전히 균형이 되어 있으면 돌아가는지 어떤지 몰라요. 손을 대 보면 대번에 불이 나서 알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흔들리게 되면 고장 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면 도는지 안 도는지 못 느껴요. 사랑을 갖고 있지요? 사랑 갖고 있잖아요? 사랑이 축이 돼 있는데, 몸과 마음이 돼 있으면 일자같이 보이지 않아요. 느끼지를 못해요. 그것이 몸과 마 음이 달라지면 대번에 느껴진다구요, 자기가 어떠한 존재인지.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도 좋아하고…. 마음이 먼저 좋아하나요, 몸뚱이가 먼저 좋아하나요? 여자 남자들이 좋아할 때 몸뚱이가 먼저 좋아해요, 마음이 먼저 좋아해요?「마음입니다.」보디(body), 마인드(mind)?「마 인드!」바디가 좋아해요, 바디가.
사탄세계는 외적으로부터 마음세계까지 경계선이 딱 돼 있어요. 여러분이 결혼을 해서 돈 주고 사 온 여자하고 사랑할 때는 돈이 생각나 겠어요, 안 나겠어요? 권력을 통해 가지고 여자하고 결혼했으면 진짜 사랑한 사람은 내가 권력을 가지고 내 상대를 빼앗아 가지고 사랑한다 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금력, 그다음에 폭력! 폭력은 악이에요. 그래, 순리가 아니에요. 순리가 아니라구요. 인간이 플러스시킨 그 작동은 사랑에 대해서 원수예 요, 원수. 그래서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수평에서 볼 때 누가 앞섰 느냐 이거예요. 사랑받는 데는, 사랑은 하나님께 올라가야 할 텐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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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가서 사랑을 했어요.
그러니 뿌레기가 어디냐 하면 마음이 아니고 몸뚱이예요. 이 차이 있는 것이 몸뚱이에 있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울수록 몸뚱 이가 마음까지도 점령해서 ‘ 아무리 네 마음이 정당하더라도 네 마음대 로 마음에 실체의 기반이 없어, 사랑의 출발이 잘못됐기 때문에. 씨를 받아서는 안 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절대 마음권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마음은 뭐라고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그다음에는?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마음은?「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반대예요. 몸뚱이는 부모보다 나쁘다! 몸뚱이는 스승 보다도 나쁘다! 몸뚱이의 욕망은 왕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전부 자기 가 제일 되겠다고 하지요?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것을 반대의 자리로 돌이키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앞에 몸뚱이는 부모님이 명령하는 것과 같이 절대신앙을 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은 모신다는 말이에요. 인격적 신, 인격세계에서만 신앙이에요. 욕망이 아니에요. 신앙! ‘신’ 자는 ‘믿을 신(信)’ , ‘말씀(言)’ 과 ‘사람(亻)’ 이 하나된 신(信)에 우러러 모신다는
‘ 우러러 모실 앙(仰)’ 자예요.
그래, 신앙이라는 말은 본연의 인간관계,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표준이 돼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신앙이 있으면 절대사랑은 따라가게 돼 있어요. 완성이면 사랑에 마감되는 거예요. 완성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잃어버렸으니 나 자신이 투입해 가지고 하 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보다도 더 계속해야 우주의 잃어 버린 것을 포괄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움직여 가지고 나를 완전히 덮어 가지고 거꿀잡이로 나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어야만 본연의 사람 이 된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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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체를 느끼기 위해서 체를 완전히 입지 못했다는 거예요. 70퍼센트밖에 안 됐기 때문에 미완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자리를 내게서 어떻게 찾느냐? 눈이 있더라도 하나돼 있고, 코와 코가 하나돼 있고, 입과 입이 하나돼 있고, 귀가 하나돼 있어요. 이게 달라 요. 둘이 (손뼉을 치심) 딱 맞아야 돼요. (양손을 완전히 맞추지 않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손뼉을 치심)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공명이 돼야 돼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소리가 크지요? 공명권이 돼야 돼요. 여기는 우주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균형이 돼 가지고 맞아야만 (손바닥을 마주치심) 소리가 커요.
그래, 관현악의 악기들도 말이에요, 공명권을 크고 작은 데 있어서 길게 동그랗게 하느냐, 구형으로 하느냐, 각형으로 하느냐 하는 데 있 어서 악기들의 특기가 있다구요. 나발 같은 것은 키가 있어 가지고 이 것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조정하던 모든 것이 화음으로 들어가요, 화 음으로. 울타리 같은 것, 도자기 같은 병이 요만하게 이렇게 된 것을 ‘ 후!’ 불면 ‘ 후-’ 공명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노래 잘하는 사람은 목청이 째져서는 안 돼요. 후음이 있어야 돼요. 깊게 해 가지고 깊은 데 돌아 나와야 신비스러워요. 우와, 신비롭다구요.
홀뚜기 같은 것은 간단해요. 악기 같은 것은 키가 있어 가지고 누르는 대로 길고 짧은 이 모든 것을 화합해 가지고 손의 소리…. 코에서 도 소리가 나고, 입에서도 소리가 나고, 귀에서도 소리가 나고, 다 소 리가 나는 거예요. 그게 화음이 돼서, 그 음성이 좋아서 내가 빠져 버 린다 이거예요.
그래, 음악이라든가 예술이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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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예술이에요. 운동은 몸뚱이를 건강하게 만들고, 예술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화합해 가지고 꽃 가운데 7색의 단장한 꽃밭과 같 은 아름다운 터전이에요. 거기에는 향기가 있어요. (입맛을 다시심) 맛 을 보게 되면 영원히 떼고 싶지 않아요. 그 자리에 취하는 거예요. 사 랑을 모르는 사람들이 사랑의 노래에 취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 17세, 18세가 되게 된다면, 중학생만 되면 소설을 읽게 되면 밤을 새워서 읽는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부부생 활의 이상경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벌써 열두 살만 되게 되면 그것을 시작해요.
그래, 열 세 살이에요. 서틴(thirteen) 하는 것은 출발을 말해요. 13수에 남자는 여자의 세계,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서로가 그리워하면서 자기의 존재 기대까지 망각해야 돼요. 거기에 취해 가지고 밥 먹을 것 을 잊어버리고 잠잘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재미있는 소설을 아이들이 읽으면 그렇게 되지요? 그러면서 ‘ 아!’ 하고….
요전에 우리가 치과에 갔던 누구 딸이 하는 말이, 자기는 상상적 남편을 둬두고 매일같이 일기를 쓴다나? 야, 나는 또…. 세계의 명작 소 설 이상의 사실로 쓴다 그 말이에요. 남기겠다는 거예요. 자서전을 남 기겠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 자기 사랑하는 상대는 꿈에 폭발해요. 꿈의 세계의 폭발이에요. 폭발하는 것이 파열적이 아니라 화음적 폭발이에요. 구석에서 들어 도 좋고, 올라가서 들어도 좋고, 서쪽 가서, 동쪽 가서, 어디에 가서든 지 360도의 연장선 저 끝에 가서도 좋고, 어디 가서도 좋고, 그 아래 에서도 좋다는 거예요. 거기에 감동하게 되면 으쓱 해 가지고 어깨가 좁아졌다가 충격을 받고 그렇게 되잖아요? 그래요.
이제 변화해야 돼요. 이 지상에서 죽음만 벗어나면 무한 확대세계로 가니까, 쪼그라들었다가 확대되니까 붕- 뜨는 거예요. 기구와 같이 떠 가지고 무한 없이 날아올라가 가지고 자기 머무르는 곳에…. 대개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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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어거스틴도 자기도 모르게 공중에 부웅 올라가 가지고 머물렀는데, 다 그런 체험을 한 거예요.
자! 거기서 자고 싶지? (웃음)
『……우리 조국은 한 나라입니다. 한 나라 가운데 있는 한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이 같 이 계실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겁니다. 모스크바가 아니고 워싱턴이 아닙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국과 우리 고향 땅을 창건하여야 할 보물을 찾자 는 것입니다.』
서울이 뭐예요, 서울이? 서울 하게 되면 정신(soul)이라는 말도 되는 거예요. 서울을 올라간다고 한다구요. 전라도 사람도 서울을 올라간 다고 하고, 평안도 사람은 내려올 텐데 서울을 올라간다고 해요. 그렇 지요? 내려간다고 그러나?「올라간다고 합니다.」중심이 돼 있다는 거 예요.
올라가는데 최고의 높고, 최고의 깊은 데를 말하는 거예요. 깊은 데 가서는 제일 높은 것이 수평이라구요. 동쪽 멀리 갔으면 수평 출발 기 준이 다 필요해요. 동쪽에 가서라도 자기의 출발이 거기가 아니고, 수 평 기준에 수직이 만나는 거기에서 출발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우리 원리에서는 그것이 확실해요. 몸과 마음이 자기 몸은 횡적이요, 마음은 종적이 될 때는 90각도예요. 그것은 영원히 불변이 에요. 자, 계속해요.
『……아담과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리고 거짓 결혼을 했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뒤집어 박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으니, 여기에서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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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순결된 혈통을 영원히 자기 후손에게 남길 수 있게끔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그것을 이루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서 결혼해 가지고 절대혈통, 절대소유권, 절대심 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미국 놈들, 독일 놈, 불란서 놈, 한국 놈, 일본 놈들이에요. 못된 놈! 못된 놈이라고 그래요, 못된 사람이라 고 그래요, 좋은 사람이라고 그래요, 좋은 놈이라고 그래요?「못된 놈 이라고 합니다.」좋은 놈이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좋은 사람!」좋은 사람! 못된 사람은?「못된 놈입니다.」도적놈이에요.
고개를 넘나드니까 도적이에요. 주인은 일없이 고개를 넘나들지 않아요. 일이 있어야 넘어가고, 와도 일이 있어서 오고, 넘나드는 데 목 적이 있지만, 도적은 고개를 넘는 데도 목적이 다르고 또 넘나드는 데 도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다 고개를 이래 가지고 도적질하기 위해서는 많이 탐색해야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마음이 그 말을 듣고 ‘ 그거 옳다.’ 해요, ‘ 그르다.’ 고 해요? 옳다고 하면서도 자기 는 ‘ 나는 싫어.’ 그러면 우주가 자기를 비켜가야 되겠나, 자기가 우주를 비켜가야 되겠어요? 우주를 비켜가야 된다구요. 우주가 비켜 못 가요. 우주 앞에 따라가야 되겠으니 나 자신의 환경을 해탈해 버려야 돼요. 자!
「거기까지 ‘ 축복가정’ 편 전부 끝났습니다.」축복가정이 귀하구만. 저 말씀 위에 서야 돼요. 청산을 지어야 돼요, 청산. 영점 자리에서 청 산을 지어야 돼요.
천일국 1년 지나서 1월 13일에 천일국 선포한 그 내용의 법, 헌법 기준을 중심삼은 거기에 수많은 법이 있어요. 기계면 기계에 대한, 건 축이면 건축재에 대한 모든 법적 기준이 전부 다 나와 있다구요.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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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위배되면 파괴요, 사기요, 도적질한 것은 처단받아야 되는 거예요. 공정하다는 거지.
꽃 하게 되면 무슨 꽃, 미국 꽃…. 미국이 자랑하는 릴리(lily; 백합)도 말이에요, 요소는 같지만 환경의 범위에 물든 것은 색깔이 달라지 고, 그 요소가 달랐던 것은 흑빛이라든가 거기에 소속한 영양소가 달 라지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 모양, 색깔이 달라진 만큼 원칙적인 조 상 백합과는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차이 있는 것은 그만큼 중앙에 서 많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 뭐야, 그다음에는?「그다음에는 ‘ 성약인의 길’ 편입니다.」‘ 성약인의 길’ 은 서론을 중심삼고 1절, 2절, 3절까지만 읽어 보자. 성약의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내용이 나올 거라구요. 읽어 봐.
『……인간은 제1의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제2의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다는 것을 말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음을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근본에 들어가서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이라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맨 최초로 해결 지어 놓 아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어머니 이상, 아버지 이상, 조상 조상 해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지요? 이런 논리를 추구한다면 나를 주장하기 전에 하나님을 결정 지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 이다, 그는 내 아버지다, 그 아버지는 어떠한 아버지다 하는 것을. 그 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본연의 출발점을 바로잡아라, 바로 찾아라 이겁니다.』
우주 근본에 정착할 수 있는 아벨유엔 기반이 부자지관계를 확정짓는 거예요. 그것은 상속권과 혈통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 예요. 그런 말씀 골자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결론은 마찬가지라구요. 원인도 마찬가지인데, 이래야 된다 하는데 결론이 그렇다 하기 때문에 그것은 영원히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 자 체도 부정할 수 없고, 역사에 존속하는 모든 전부는 역사권 내에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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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영향권에 속해 있음으로 영향권 내가 이루어지게 될 때는 그 자체들도 이루어지는 것이요, 그 자체가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영향권이 이루어지는 것 아니에요? 환경을 먼저 창조해야 돼요. 환경이 이루어 져야만 영향권 내의 인간도 완성할 수 있다! 이론적인 모든 것이 관계 성을 벗어나서는 이론이 성립 안 돼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이런 개념과 이런 관이 세워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가만 들어 보면. 자, 계속해 보라구. (이후 ‘ 3)인간의 가치는 위대하다’ 까지 훈 독 마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오늘이 9월 며칠?「2일입니다.」2일인데, 8월 31일부터 9월 1, 2, 3, 9수하고 8수가 갈라졌던 것을,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세계가 갈라 졌고, 우리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통합할 수 있는 천주평화연합 출 발을 예고하는 기념의 날로 책정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팔정식, 천부주의는 비로소 오늘 9월 2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되는 거예요. 천일국 5년 9월 2일이에요. 두 번째 되는 이 날이 8수, 9수, 10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날이기 때문에, 천주평 화왕권이 아벨유엔으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는 출발의 날로서 정하 느니라! 아멘!「아멘!」
여기에 모든 육대주의 대표들, 국가 국가의 대표들이 모였기 때문에 이날을 기념으로 세우는, 성지의 중요한 안착의 한 터전으로서 선포하 는 것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해야 되겠어요. (박수)
오늘은 천주평화 안착을 발표하는 출발의 날이에요. 5월을 중심삼고 시작해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말까지, 4년간에 있어서 한 나라 가 돼요. 8수와 9수 사이에 갈라졌던 것이 연결시킬 수 있는 8월 31일, 소생․장성이 비로소 완성할 수 있는 천주평화 안식․안착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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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날, 안착 출발의 기념의 날로 선포하는 것을 알라구요.
언제나 팔정식, 8월 31일, 천부주의 선포, 그다음에는 뜻의 완성의 날을 천주안식․안착의 출발의 날로서 정함으로 말미암아 뜻의 완성의 하나의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룩한 성터다, 성지다 하는 것을 기념해
야 되겠다구요.
「천주평화왕권 출발입니까, 천주평화 안착 출발입니까?」왕권 안착이지.「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그렇기 때문에 9월 달, 8월 달 이날 은 여기서 언제든지 모임 자리를 갖기 때문에 여기에 앉은 양창식!
「예.」그다음에 후루타!「예.」가미야마! 임자 책임이야?「예.」언제든지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런 성지로서, 못해도 절반 이상, 5백 명 에서 7백 명의 사람들을 언제나 와서 교육할 수 있는 집으로서 사모 할 수 있는 길이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는 소련과 중국하고 베링 해협을 묶을 수 있는 기지예요.
베링해협의 기지라는 것은 우리 조국이, 완전히 지구성이 하나님의 나라로서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코 디악이 중요한 거예요. 꼬꼬댁 하는 닭, 비로소 암탉이 수놈을 맞아 가 지고 배란해 가지고 알을 낳을 수 있어야만 무정란이 아니고 유정란 이 되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또 알래스카! 알래스카 할 때는, 일본 말로 할 때는 일본어…. 한국말로 하면 ‘ 알았습니까’ 통하는 거예요. 영어로는 알래스카를 뭐라고 그러나? 말이 없지?「그냥 알래스카로 씁니다.」
알래스카, ‘ 일등 가는 차를 압니까?’ 그거 아니에요? 미국이라는 것은 차 자랑하는 나라예요. 그리고 배 자랑을 하는 나라예요. 육지에서 는 차, 바다에서는 배를 자랑하고, 그다음에 인공위성을 자랑하는 나라 예요. 차와 마찬가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배, 인공위성이에요.
인공위성을 타고 우리가 여행할 때가 왔어요. 지금 우주여행을 하기 위한 모집운동도 하고 있잖아요? 한 사람에 2천만 달러?「예.」모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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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여행하는 거예요. ‘ 알았습니까? 움직이는 차와 같이 움직이는 그런 기계를 압니까?’ 그 말도 된다구요.
그래, 미국이라는 것은 아메리카, 메리 크리스마스, ‘ 아(A)’ 라는 것은 넘버 원, 메리(merry)는 기쁨을 말하는데, 차를 제일 좋아하는 나 라가 USA, 아메리카다 이거예요. 뜻이 같아요.
그러면 대개 짐작할 거라구. 천주안식국?「천주평화왕권 안착….」그것이 안식국 하면 다 들어가요. 안식국 하면 다 돼요. 왕이나 뭣이나 안식국, 안착 출발의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8수, 31일이에요. 31일이라면 구약을 보게 된다면 새 출발을 말해요. 31일 했거든, 구약에는. 그렇지요? 그다음에 9월인 데, 재미있는 것이 9, 11수에 12수를 넘어서는 데 있어서 천주평화왕 국 안착 출발이 나왔어요.
안착 출발해서 워싱턴을 중심삼고, 이 꼭대기에서 뉴욕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에 가는 거예요. 미국 하게 되면 뉴욕을 생각한다구요. 워싱 턴을 생각해요, 뉴욕을 생각해요?「워싱턴이 미국의 상징입니다.」거꾸 로 생각하면 경제적 상징이 뉴욕이고, 정치적 상징 그건 무형의 중심 이 돼 있지 실권적인 기반은 워싱턴이 자랑할 것이 있어요? 없지.
링컨 센터는 흑인 해방을 중심삼고 해방적 왕을 대표한 거예요. 링컨 센터인가?「예, 링컨 센터입니다.」링컨 센터가 어디에 있던가?「맨 해튼에 있습니다.」「센트럴 파크 옆에 있습니다.」우리도 거기서 강연 을 하고….「아버님께서 맨 처음에 미국에 오셔 가지고….」그래, 거기 서 강연한 거라구요.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몇 대?「16대입니다.」16대라구요. 그거 다 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팔정식 16돌, 천부주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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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돌, 그다음에 무슨?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이에요. 이제 여기서부터 워싱턴을 중심해서 열흘 동안이에요, 열흘. 2일이니까 열흘을 중심삼아 가지고 ‘ 뺑’ 해 가지고 귀일수가 돼요. 그래, 9월 11일은 미 국이 비로소 공격받은 슬픔의 날이에요. 월남을 버리고 한국을 버린 것을 탕감해야지. 종교끼리 투쟁한 것은 처음이에요, 이게.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9월 11일이고, 우리 12일이면 며칠이야? 9월 12일에는 넘어선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니까 모든 전부가 천주평 화?「왕국!」왕국 안착 출발이라는 것이 출발했으니, 소생 뉴욕 완성, 워싱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 설정이 출발해서 정착하는 날에는
출발이니까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서면 통일천하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기 기념하러 오기 위해서는 모범적인 사람들, 가정들이 아니고는 안 돼요, 이번에 특별한 사람들을 부른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전체를 무(無)의 자리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반환한 사람 외에는 올 수 없어요. 육대주의 책임자들은 그런 일을 한 사람들이에요. 육대주 책임자들은 일족이에요, 일족. 돌아가 가지고 이 제 4년 동안에 그것을 다 해 버려야 돼요. 한국에서 4천8백만을 다 했어요.
청년 할 때는 48세까지 잡지요?「예.」51세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3수를 다리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4천8백만을 8월 18 일, 그것도 16수예요. 8월, 재출발하는 18일 되고, 10수를 중심삼은 이것이 20수도 되는 거예요. 8월 20일 하게 되면 그것이 200도 되고, 2수로 전부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하나의 새로운 천지 전환시기의 출발 기지가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전환의 출발식을 선포하기 위한 오 늘 아침인 것을 알고, 이 선포한 사실로서 우리가 중요한 기념 가운데 서 이 사흘을 잔치할 수 있게끔 앞으로 맞아야 돼요. 여기 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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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여러분이 일국을 중심삼고 대표한 모든 정성어린 예물들을 가지고 참석해야 돼요.
여기 올 때 여기서 다 돈을 내주고 그런 일은 없어요. 자기가 자력으로써 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그래요. 자기 나라를 대표한 모든 자력 을 가지고 여기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여기 땅을 사는 데 보태야 돼 요. 알겠어요?「예.」
법궤를 모시고 나오는 그 앞에는 만국이 절대순응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를 넘어서 새로이 이제 소련과 중국을 묶는 거예요. 베 링해협을 중심하고 묶고, 여기 거리가 1천2백 킬로미터지?「페어뱅크 에서요.」여기서 거리가 말이야. 또 그것이 킬로미터로는 80킬로미터 라구요. 85인가?「80킬로미터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 주위에 섬이 있 기 때문에 섬 길이를 빼면….」
그게 다 원리 숫자예요. 이것이 베를린 벽과 마찬가지예요. 베를린 벽 4개 국이 경계선을 삼았던 것을 터뜨림으로 말미암아 4개 국의 국가시 대를 넘어가요. 국가시대에서 연합국시대로서 세계주의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산당과 싸우던 그 담이 터져 나간 거라구요.
이제 여기는 뭐냐 하면, 하늘땅의 벽이, 사랑의 벽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하늘을 진짜 사랑하고 하늘과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치의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자동적으로 내 가정이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출발이니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이다, 출발의 날을 거룩한 성일로 정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팔정식, 천부주의니까 천부주의 목적을 이뤄야지요? 하늘땅에 선언할 수 있는, 이럼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이 갈라지지 않고 하
늘을 16수로부터 결정지을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돼요. 16수에서 뭐예요? 팔정식이 16수지요?「예.」그다음에 천부주의도 16수니, 거기서 1, 2 하니까 떨어지지 않고 연결되는 거예요. 천부주의가 중심 된 것 이 결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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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흘 동안 성일로서 기념할 수 있는 지역이에요. 중요한 기간인 것을 알라구요. 기념날 전체를 위해서 팔정식도, 천부주의도, 천주 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이 안 묶어지려야 안 묶어질 수 없고, 한 나라가 안 될 수 없어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묶 어 놓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국이 출발해 가지고 묶어지는 거예 요. 그 출발이라구요. 안착 출발의 기지로서 정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전체가 모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대전환시기의 새 출발의 주인들이 돼야 된다는 것을 우리 맹세문을 완결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천국으로 이사 가기 위한 이러한 출발의 날이다! 아멘!
「아멘!」오늘 말씀한 내용이 기록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미국 대표가 오늘 이날을 선포하라구. 내가 선포하는 것보
다도 미국 대표가 일어서서 기도로 선포하라구, 간단히. 자! 천지부모를 모시고 한에 서린 탕감의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석방을 중심 삼은 천주 천일국 안착의 기념날로서 선포한다는 그 내용을 집어넣어
서 기도하면 된다구. (양창식 회장이 천주평화왕국 안착 선포 기도)
어저께 몇 시에 왔나? 몇 시에 도착했어, 다들?「일곱 시에 도착했습니다.」일곱 시! 일곱 시 45분? 여덟 시권이에요, 그다음은. 천주평 화?「왕국 안착 출발일!」안착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 미국에 가 가지고 안착, 그래서 세계를 중심삼고 완성해야 돼요. 유엔을 중심삼고 이 4년 기간, 8년까지 전세계가 아벨유엔 자체에 일 원화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축복을 다 해 줘야 된다구요. 삼일식은 못 하더라도, 탕감봉 식은 못 하고, 40일 성별은 못 하더라도 반드시 이 기간에 다 끝내야 돼요. 한국에서 이미 끝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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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이제 한국에는 가정 훈독교회를 통해서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이제 축복을 해야 돼요.
그 축복은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축복이에요. 나라가 출발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 나라도, 한국이 모든 나라의 중심이니만큼 그것을 주체로 해 가지고 여러분 나라도 한국에서 축복하던 것처럼 열 심을 가지고 하라구요. 여러분 나라가 전부 몽골반점 혈족 운동을 해 야 돼요. 가인 아벨을 묶는 이런 놀음을 해야만 끝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몽골반점?「혈족!」운동을 해야 돼요.
천일국 8년 12월 전까지 전세계의 국가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성염과 성주를 통해서, 나라에 비행기로써 해 가지고, 전세계가 끝나게 되 는 그때는 전세계적으로 비행기를 가지고, 선생님의 전용기를 중심삼 아 가지고 소금을 뿌리고 성주를 뿌려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서 는 13년을 중심삼고는 하늘 앞에 깨끗한 물건을, 참부모 중심삼고 통 일된 세계를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하기 전까지는 자기 나라와 자 기 소유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새로이 세계 위에서 축복받고 난 후에 다시 바쳐진 것을, 하나님의 소유 됐던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가정이 상속 받음 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만국의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국민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그 과정을 거 쳐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힘을 다해서 죽음을 걸고 각 나라의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장성 종족적 메시아, 완성적 국가적 메시아를 책임 다해 가지 고, 예수가 120개 국가를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이지 못한 것 을, 이제는 2천년 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가 아니라 하늘땅이 하나의 나라로서 가입할 수 있는 정착시대를 맞지 못한 것을 최후에 있어서 정착의 한 날의 출발을 여기서 선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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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생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면 전세계의 국가 국가가, 여러분 나라가 아벨유엔에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의 가인과 아벨, 참부모의 뜻의, 백성 종교권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국가권이 없어지고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권의 하나의 나라가 출발하는 거예요, 한 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이에요. 소생․장성, 미국을 중심삼고 각 나라 전부가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세계 국가가 하나돼서 8년 이후에 정비해 가지고, 법을 세워 지킬 수 있는, 2013년 정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던 것이 하나님 앞에 모든 하늘땅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비로소 참부모 앞에 봉헌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모 든 것이 해방․석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예수님이 죽음 고개를 극복하면서 가 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아벨유엔 국가에 가입시 켜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국가로 같이 동참해야 된다구요. 부모님과 동참해 가지고 전부를 묶어 가지고, 타락한 부모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를 사탄이 막 뜯어먹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그걸 하나돼서 돌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치리 관리할 수 있는 천상․지상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맹세문이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2008년까지 끝내 가지고, 그다음에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 가정과 같이,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한 가정같이 3대가 엮어진 완성의 지상․천상 해방세계에서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세계까 지 발표해 가지고 그 이후에 여러분이 소유권을 인수받아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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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예.」
양창식의 책임이 커. 알겠나?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중동, 팔레스타인 지역, 가자지구에 성벽을 쌓게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 한국이 남북 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이번에 이 기간에 이 모든 승패를 결정하 는 거예요.
6자회담을 하는 것도 배후에서 하늘이 주동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뻥 하고 깨질 것인데 그 배후를 조정하기 위해서 선 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미국이 완전히 떨어 져 나가서 재차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수습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는 데, 이제 3분의 2는 넘어갔어요.
그래서 12일 날 회의 또 출발하지?「예.」하나, 안 하나?「합니 다.」우리가 선포한 날도 12일 날이에요. 링컨 센터, 16수에서 에이브 러햄 링컨이 평화의 기초를 닦았던 역사적인 것이에요. 이번 대통령이 몇 대야? 44대야?「43대입니다.」43대지?「예.」43대에 끝장을 봐야 돼요. 4300년, 430년에 출애급이 아니라 출 지옥을 출발하는 거예요, 출애급같이.
애급(埃及) 하면 슬픔이 미쳤다(哀及), 사랑이 끝장났다(愛及), 그 런 말도 돼요. 지상지옥을 출발하는 거예요. 지상지옥 출발하는데 일주 일 이내에 자리잡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3일 이내에…. 애급에서 가자 지방은 3일도 안 걸리지요?「예.」그럼! 그것을 21일 잡고 간 거 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이스라엘 민족이 나오면서 분쟁을 했어요? 여러분은 분쟁하면 안 돼요. 유엔에서 ‘ 너희 재산들 전부 다 갖다 모아라!’ 하고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재산, 모든 것을 갖다 놓아 가지고 불살라 버 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것을 다시 불 살라 가지고, 영계에 갈 때 성화식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사르고 난 후에 다시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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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뭣이고 전부 다 없어져야 돼요.
이제 남을 것은 운동하고 예술이에요. 체육하고, 그다음에 뭐라고? 운동하고?「예술입니다.」예술! 예술이 뭐예요? 꽃피우는 거예요. 육대 주가 있으면 올림픽 대회를 통해 육대주가 하나되어 꽃피우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하늘과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1년 동안 자기들이 1등 하 기 위해 정성들인,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예물을 갖다 바치고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그 비례적인 모든 선물, 선물이 아니지. 그걸 뭐라고 그러나?「예물!」예물도 아니지. 조공을 바치는 거라구요. 그게 예 물이에요? 조공이에요. 조공 바치는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을 바치고 기억하는 것이 아니에요. 더 바치지 못해서 무한히 바칠 수 있 는 계약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섬, 섬나라에 예물을 바칠 수 있는 금고를 세계 국가가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해안지대에 한국의 섬이 4천2백 개가 넘어요. 4천3백 개에 들어가는 그 섬나라가 앞으로 땅과 반도, 나라들을 연결시켜 하 나되기 위하려니 한국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 접붙일 수 있는 가까운 한 가정과 같이 아침에 방송하고, 점심에 방송하고, 그렇게 나라에 방 송하는 것을, 인터넷이 아니라 직접 방송, 본국의 그 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거기에 와 사는 사람은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선한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딴 나라 말을 배우는 사람은 앞으로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국말을 모르는 사람과 한국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책이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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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라가면 테이블 위에 노란 책이 있어. 어디 있을 거라구. 알지? 여기 가져왔던가? 있을 거라구.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역사, 인류 의 역사는 한국 역사다 이거예요. 한국의 역사는 세계의 역사다 이거 예요. 동이족의 역사가 이 모든 출발서부터 목적세계까지 연결돼 있어 요. 이제 그 역사를 배워야 돼요. 배우면 한 나라예요, 한 나라. 동이 족이, 한국 민족이 그래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동남동녀 5백 명을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보낸 곳이 금강산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공자는 갓 쓰고 대님 매 고 나와서 한다고 증거하잖아요? 영계에서는 대번에 알아요.
요전에 그 책을 여기에 안 가져왔나? 여기 있어요. 제목이 ‘ 우리 역사는 한국사’ , 세계의 역사는 한국의 역사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이름이 다 나와 있고, 도면 그린 것이 전부 다 나와 있어요. 책이 열두 권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중국 놈들이 고구려 시대를, 광개토대왕의 역사를 전부 부정하고 중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시켜서라도 중국 말 로써 중국 역사라고 설명하게 다 만들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순전히 반대라구요. 알겠나?「예.」
우리의 역사, 이게 떼어져 있어요. 소련 나라지만 한국사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 여기에 ‘ 고려는 수만리 천자 적통 나라로 한반도에는 없 었다.’ 이렇게 돼 있어요. 한반도가 중심 자리가 된 역사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 역사를 배워야 돼요. 서양 놈들, 흑인들 전부 제멋대로 해 서 자기들을 위주해 가지고 사탄을 중심삼은…. 모든 도면이 다 있어 요. 날짜가 다 기록돼 있어요.
여기 이 사람이 내가 요전번에 미국에 올 때 이걸 선물로 갖다 바친 사람이라구요. 원래 일본에 가서 공부하고 나서는 삼성이니 뭣이니 세 계 문화사의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당신 이름을 세계에 뽐내게 하겠다는 주문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마음으로 허락되지 않았는 데, 이 교육을 받고 나서는 ‘ 아, 역사의 책을 갖다 바칠 사람은 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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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밖에 없다.’ 해 가지고 내가 요전번에 몇 월인가? 여기 온 지가 7월? 7월 10일인가 그렇지?「8월 초에 오실 때 그때입니다.」8월 11 일인가?「예.」이 책을 갖다 줬어요. 그래, 주인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사람의 역사가 대단해요. 물론 미국에서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고려는 수만리 천자 적통 나라로 한반도에는 없었다! 주인 노릇을 못 해 봤다 이거예요. 예속돼 가지고 사탄의 수난을 거쳐왔다 는 거예요. 조상이니까. 조상 나라다 그 말이에요.
내가 눈이 잘 안 보이니까 효율아, 이거 소개 좀 해 줘라, 이 사람 소개도.「예.」「임균택 박사라고요….」예순 두 살인가, 예순 세 살인 가 그렇지?「이 사람이 충남 부여 출생입니다.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했고, 동아대학교 부설 중등교원양성소 영어 과를 수료하고, 경력이 쭉 많습니다. (중략)
나이는 안 나왔군요. 안 나왔는데, 60대 초반입니다.」그럼! 예순 세 살!「예, 육십 셋쯤 되는 사람인데, 그동안에 책을 많이 지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철학사상사≫를 짓고, ≪한국철학사상사≫를 5권까지 지었고, 그다음에 ≪인류시조사≫를 출판했고, ≪어문사상사Ⅰ, Ⅱ, Ⅲ, Ⅳ, Ⅴ, Ⅵ≫을 쭉 지었고, ≪한국윤리신강≫ ≪국민윤리≫ 이런 책들 을 많이 지었습니다. 이 책은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자기 일생을 거쳐서 한국사를 연구한 사람입니다. 일제시대에 일본 역사학자들에 의해서 한국 역사 교육이….」
이 양반이 미국에 와서 유학하지 않았어?「예, 미국 와서 공부도 했습니다.」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땄다구요.
「……이 임균택 박사를 고려대학교의 홍일식 박사하고 몽골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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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렬 교수하고, 이 세 사람을 묶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손 박사보고 이들 세 사람을 중심삼고 더 연구를 깊이 하고 집대성해서 세상에 내 놓고 또 공인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으로 발전시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지금 학자들이 아마 연구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깊은 역사 적인, 섭리적인 내용이 숨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열심히 공부하십니다.」
그래, 역사의 원인과 결과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안 돼 있어요. 하나의 문화도 원인적인 근원에서 결과 세계와 그 방향이 하나 라는 거예요, 방향이. 방향이 여러 가지 있는데 한 주류로 갔지, 원인 과 결과의 목적이 하나되기 위해서 갔지, 제멋대로 가지 않았다 이거 예요.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은 이단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동이족이 한반도로 온 것은, 전쟁에서 무엇이든지 백전백승을 하는 동이족이지만 방대한 주변 국가와 언제나 싸움을 영원히 계속하겠으니 그것을 피해 가지고 한반도로 와서 정착하게 된 거예요. 그래, 한민족 이라는 것은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에요. 평화를 주장하는 민족이라 는 거예요. 또 역사적으로 제일 어려움을 많이 당하고, 제일 침략을 많 이 당한 역사의 기록을 가진 것이 한국 역사라구요. 하나님의 슬픔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눈물의 골짜기를 청산 짓기 위해서 그 이상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그런 뜻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전통이 하나님으로 흘러나왔기 때문에 완결도 종교철학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 의 흘러나온 역사를 바로잡아 가지고 문화통일세계, 문화통일 안착세 계로 가자 하는 것이 지금 뭐냐 하면,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에서부
터 완성한 아벨유엔 국가 통치시대로 넘어가 평화의 천국, 지상․천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느니라!「아멘!」그 아멘 한 것을 틀림없는 사실로서 결론짓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걸 기록했나?「예.」어머님이 지금 아기를 데리고 가 가지고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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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아기를 데리고 있는 거라구. 거기서도 여기서 말한 것을 다 들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3대 축제일을 정했어요. 역사에 갈라지지 않고 하나로 정하는 거예요, 16수를 중심삼고. 묘하지요? 우리 역사하고 한국 역사예요. 인류 의 우리 역사는 한국 역사다 이거예요. 한국 역사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섭리사와 비로소 연결되는 거예요. 세밀히 분석했어요.
사람의 연구가 무서워요. 재료를 다 해 가지고…. 새로 나오는 나라들 이거 하려면, 이 사람이 참 수고해 가지고 편성하기 위해서 일생 동안 기록했는데, 이렇게 해 놓으면 일맥 통할 수 있는 관이 설정돼요. 그 관을 세운 것을 누가 꺾지를 못해요. 그걸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자기들이 거기에 굴복하고 따라가야 되는 거라 구요. 명함에 ‘ 세계평화환경회 세계총본부 임옥택’ , 옥자예요, 임옥택. 이것이 귀한 거라구요.
그래, 한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은 사람이고 그 가외는 전부 중국 놈, 일본 놈, 미국 놈이에요. (웃음) 한국 사람이 그렇다구요. 절대 굴복하 지 않았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 중국, 소련, 태평양의 미국…. 일 본이 해와국가로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 의 여신)라고 있는 힘 다해 가지고 급속한 시일 내에 그렇게 된 것이 하늘이 도와서 됐지, 일본 나라가 그렇게 한 게 아니라구요.
한국 역사에 대해서 일본이 언제 망하고 언제 보따리 싸고 돌아간다 하는 등 요 근대 백년사라는 것은 지금 현재 보고 기록하는 것처럼 날 짜까지 틀리지 않아요. 한국은 계시적 나라예요. 그 계시 위에 서 있는 것이 다 맞아 나왔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이 언제까지라도 자기 권위를 자랑할 것 같아요? 세계의 국가들이 미국은 넘어오지 말라고 그래요. 도적질해 가고, 금은보석을 파 가고, 역사적인 모든 전통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은 미국에 갖다 쌓아 뒀지만, 그것이 증거적인 한때에 필요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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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다음에 여기에 올 때는 말이에요, 3대가 축복받은 사람들을 해 가지고, 그런 특별한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오게 해야 돼요. 이제 그런 사 람들이 우리 통일교회도 움직여 나가야 돼요.
그래, 자기 자체 혼자 우리 가정이 잘했다고 해 봤자 안 통해요. 3대가 해야 돼요. 이 미국 사람들은 지금 부모들 모시기를 다 싫어하지 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citizen home; 양로원)이라는 것이 생 겨났어요. 있을 수 없어요, 이게. 쌍놈이에요, 쌍놈. 사냥터에서 돌아다 니다가 총을 연구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 가지고 주류가 아닌 방계적인 사상을 들고 나온 거라구요. 그걸 알아 야 돼요.
자, 이제 오늘 뭘 해야 되겠나?「팔정식 때는 늘 피싱 토너먼트(낚시대회)를 하셨는데, 이번에 날짜를 결정해 주시면…. 낚시대회요. 어 저께 실버 새먼(silver salmon)은 한 20마리 잡았습니다. 킹도 한 두 어 마리 잡았고요.」그건 여기에 사는 건데 뭐. (웃음) 어저께 구워 가 지고 다 먹었어?「예. 아주 잘 먹었습니다.」그런데 바비큐 만든 게 짰 어요. 좀 짰지?「예, 조금 짰습니다.」물 타 먹으니까 맛이 맥이 없어 지더라구요.
자, 그러면 오늘 뭘 해?「낚시도 하고, 교육도 하고, 할 것 많습니다.」그래, 오늘 낚시대회를 하려고?「낚시는 이제 오늘 말씀하시면 하 루 이틀 준비를 해 가지고….」강에 아직까지 고기들이 안 올라갔어.
「바다에서 해야지요, 낚시는.」바다에서 하면 본래 아니지. 여기서 낚시하는 것은 단물에 올라온 것을 잡는 것인데, 알을 낳으러 올라오는 거예요. 요전에 짝패 맺고 오래되니까 균들이 붙어 가지고 고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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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죽었더라구요.
자! 오늘 뭘 할 거야? 오늘도 그 프로그램대로 하고, 될 수 있으면 내가 시간이 있으면 같이 지내면서…. 요전에 교육 다 했나?「안 했습 니다. (유정옥)」「어제 김병우 회장이 했고요.」유 회장은 이게 끝나 는 대로 하라구. 홈 처치, 훈독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 준비 한 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그 전통을 옮겨 가지고 일본 사람, 어 머니한테 져서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져서는 안 되고, 일본 나라, 한국 나라에 져서는 안 된다구 요.
한국 나라에서는 4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전부 성주를 먹이고, 축복을 해 줬으니, 이제는 삼일식을 끝내 가지고 전세계 60억 인류를 삼일 식까지 끝내 가지고 소유권을 참부모한테 반환하게 해야 돼요. 2013 년, 2012년 말까지예요. 2013년 정월 13일에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 식, 하나님의 왕국 완성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번에 한민족 4천8백만 축복을 전부 다 끝내기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했다구요. 이제는 60억 인류, 몽골반점 조상,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고 몽골반점 혈족이에요. 동족 하게 되면 동서사방에 별의 별 오만가지의 성들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을 닮았지만 그것이 전통 적이 아니에요. 혈족이 돼야 돼요. 핏줄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 피가 섞였으니, 전부 다 갈라졌으니, 이제는 완전히 참부모의 혈족으로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기반을 다 닦았으니 다행 이 그걸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사상적인 기반이 완전하게 정 착할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지식적인, 혹은 연구하는 사람, 학자들은 자 동적으로 그 길을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내버려두 더라도 뜻은 이뤄지게 마련이에요.
기간의 차이, 몇십년 혹은 몇백년까지, 몇십 년 차이가 있을 거라구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이게 60년인데, 60년까지 계속하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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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겠어요? 선생님이 없지요? 해방 후 60년인데, 일대예요. 2대서부터는 사탄이 주관을 못 해요. 달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코스가 더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코스가 달라지니 달라진다구요.
차기 60년 가운데 세상만사 전부 다 하나로 해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천지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왜? 말씀이 있기 때 문에. 알겠어요? 한국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 사고방식을 불가피하게 변경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들 생각을 가지고 천하가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천하 를 하나 만들어도 미국이 무엇을 가지고 지도할 것이냐? 지도할 것이 없어요. 성경에 대한, 신․구약에 대한 것을 모르고 철학사상이나 모든 종교사상의 정착적인 결론을 못 냈으니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을 이미 선생님이 다 내 놨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이 말씀만 들으면 마음이 떠나지 않아요, 이거 좋은 데 따라가려고. 어저께도 일본 여자 누군가? 무슨 자와?「구로자와입니다.」그 말을 들어 보면, 교회를 나가서도 선생님 이 보고 싶어서 돌아다녔다는 얘기를 하더만. 여자라는 존재는 남편이 없어요. 선생님이 본연의 남편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같이 아들딸 쌍둥이로 자라 가지고 아담이 선두가 돼서 형님으로 태어났지만 쌍둥이예요, 쌍둥이.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오누이가 돼 가지고 오빠가 돼 가지고…. 요즘에는 오빠, 오빠 하지요? 미국도 그러나?「아닙니다.」미국은 안 하지요? 미국은 한참 후에 해요. 한 60년 까지 떨어질 거라구요. 그러면 안 되지. 인터넷 시대가 와 가지고 이제 는 생활 보호를 할 수 있는 시대인데, 누구든지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인터넷에 이제 화제로 등장할 것은 뭐냐? 문 총재의 지난날이 제일 화제가 돼요. 이제 두고보라구요. 이거 전부 다 신․구약에 없고, 지금 까지 역사에 없는 말이에요. 우리가 하는 말들은 지식으로도 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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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도 최고가 돼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안 돼요. 미국도 빨리 옷을 벗어 버리고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주권이 하나돼서 유엔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유엔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실패했으니 다시 해야 돼요. 선생님을 모시지를 못했어요. 쫓아내 가지고 실패했으니 찾아 가지고 그 탕감을 받아야 할 수난 길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인사했나? (경배)
오늘 뭘 할 거야, 이제?「오늘 낚시 나갑니다.」낚시 전부 다 할래?
「예. 그리고 네 시부터 와서 교육이 있습니다.」네 시부터?「점심때 들어와 가지고요, 한 시에 들어와서 밥 먹고….」그래서 낚시할 때 무 슨 경연대회를 해야 되겠나? 사람들 전도, 낚시 그만두고 전도해야 되 는 거지, 원래는, 이 코디악에서. 전도가 제일 귀한 거예요, 낚시 그만 두고.
어떻게 하자고?「그러면 아버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밖에 나가서 손님들을 데리고 레스토랑에 가서 거기서 부흥회를 한번 하겠습니다. 바로 활동하고 레스토랑에 저녁에….」될 수 있는 대로 저녁때면 레스 토랑에 언제나 모여 가지고 자기들 패를 만들어 놓고 가야지. 자기 집 을, 코디악에 자기 친척집을 만들어 놓고 가야지. 한 집씩 정해 가지고 이제 열흘 동안에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알겠나?「예.」
나는 낚시 그만뒀어요. 배를 안 타요. 배를 타고 정성들여 다 했지만 배를 안 타요. 이제 그래요. 이제는 양식을 해야 돼요. 고찬윤이 어 저께 얘기했지?「예.」세계적으로 그 전통을 받아야 돼요. 괜히 데리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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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대학원 나오고, 실력자라구요. 일본에서의 양식하는 방법, 미국에서의 양식 방법 다 알아요. 또 그리고 영계에서 많이 가르쳐 주 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따라가야 된다 구요. 보기에는 조그마하고 까무잡잡해서 서양 사람이 보게 된다면 동 생도 못 삼겠고, 친척도 못 삼을 수 있는 제멋대로 생긴 사내로 보이 겠지만, 그거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수산사업은 양식을 해야 돼요, 섬나라 이래 가지고. 평화의 왕 교통로, 움직이는 모든 교통로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도, 바다의 주 인이 되기 위해서도 바다에서 개척의 왕이 되고, 수산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교육대학도 선문대학은 어느 누구든지, 미국 사람도…. 미국 대학교를 보면 형편없지요? 그걸 알고, 거기에 맞게끔 사상과 생활 방편을 변경시켜 가지고 새로운 분야에 일치돼서 접붙여야 된다는 사실을 알 고, 일심 전념을 해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정하고, 이제부터 청산할 것 청산하면서 자기가 혼자 벗어나게 될 때 하나님이 ‘ 너 됐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됐다고 하면 말로 돼 보고, 말이 큰 가? 미터로도 재 보고, 10미터면 10미터….
미국은 피트(feet)를 써요, 피트. 피트가 좋아요, 미터가 좋아요?
「미터가 좋습니다.」미국 사람들은 피트를 쓴다고 끝까지 그래 가지고 얼마나 설계하는 데 반대가 됐는지 몰라요. 효율이, 그거 아나?
「예.」왜 피트를 써? 피트가 뭐야? 10수가 단위가 돼 있는데. 12수라는 것은 상대예요. 그러니까 변경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알겠어요?「예.」전도야, 뭐야? 오늘만은 낚시들 해 가지고 킹 새먼, 실버 새먼을 얼마나 잡나, 그 기록을 깨라구요. 네 시까지?「낚시는 열두 시 반까지 하고요…. 오늘 좀 더 오래 할까 요?」오늘 네 시까지, 돌아올 때까지 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전 부 다 해 가지고 돌아갈 때 한 마리씩이라도 가져가려면 말이야,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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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이름 써 가지고 냉동해서 뒀다가 한 마리 기념 삼아 가지고 가라구요. 한 마리씩은 가져갈 수 있을 거라구요.
그래, 네 시까지!「예.」들어오지 말고!「예.」선생님은 뭘 할지 모르겠구만. 자!「감사합니다.」(박수) *
(신준님에게) 아이고, 박수해 주고 다 하기 힘드니까, 너도 수련생이로구나. 얼마나 고단한지…. 자!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해 줘야 지. (박수) 만세 해 줘야지. 윙크! (웃음) 아이고, 고달파요. 어른들하 고 어울려 살려니까 고달파요. 올라가 자요. 엄마랑 올라가요. 할머니 를 엄마라고 해서 떨어지지 않아서 붙들고 있어야 돼요. 자! 다음에. (≪천성경≫ ‘ 성약인의 길’ 편 ‘ 제1장 인생관 4)인간 본성의 참된 생활
①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부터 훈독)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권(心身一體圈)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 생애 동안에 심신일체권을 어떻게 이루느 냐?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천운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완성한 자기 자신을 지향하는 거기에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의 기준에 있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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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효율이 어디 갔어?「예.」이거 원고 하나 만들라구.「이 대목 말입니까?」응. 이게 귀한 말이라구요. 누가 이런 얘기를 못 한 거예요. 마 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는 말은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이 비로소 역사 이래 인류 앞에 발표한 말이에요.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도 제일 귀한 것을 맡겼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의 자리에 둔 것이 아니에요. 객체의 자 리에, 모든 완성의 결과는 창고에 갖다 둔다는 것, 어머니 아버지의, 주체의 안방에 갖다 두는 것이 아니에요. 창고라는 것, 미래의 후손들 을 위할 상대세계의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집중해서 갖다 놓은 곳 이 창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 기준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혼자는 안 돼요. 절대가치의 기준이라는 것,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 사랑 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 혼자 안 된다구요. 아기가 나옴으 로 말미암아 ‘ 응아, 응아’ 하고 우는 그 시간에 부모의 사랑이, 주인 자 리가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절대가치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중심 자리에, 하나님보다도 귀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마음보고 의논하고 마음보고 사는 거예요. 마음은 언제나 나쁜 일을 하려면 ‘ 야,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나라에 법이 있는 것을 알 때 하지 말라고 그래요. 마음은 그래요. 영원히 선한 길 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영원히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마 음이 지도하는 대로 가게 되면 하나님의 안방에 들어가 앉을 수 있는 거예요. 귀한 말이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이렇게 돼서 이제 뉴욕으로 가야 할 때가 온다구요. 오늘이 3일 되누만. 4일만 더 있으면 떠나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요.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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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이 이렇게 훈독할 수 있는 시간이 언제나 있기를 바라지만, 선생님의 나이가 몇이에요? 정월 달 되면 한국 나이로 말하면 여든 일곱 이에요. 서양 사람이 계산하는 것은 복중 연한을 빼 버렸다는 거예요. 근본을 몰라요. 제일 귀중한 것이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인데, 거기서 부터 세야지, 왜 일년을 빼 버려요? 일년 빼 버리고 하면 동양사상으 로 말하면 주역을 푸는데 푸는 게 안 맞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외로운 자리는 마음하고 친구 할 수 있는 자리예요. 외롭게 되면 음악을 듣게 된다면 곡조도 좋지만 가사도 지은 사람의 가사, 그 자리를 어떻게 느끼느냐? 공명돼야 돼요. 또 그다음에 곡에 대한 것을 어떻게 느끼느냐? 가사를 중심삼고 공명될 수 있는 입장에서 곡을 지었으니만 큼 두 세계, 글 지은 사람과 곡 지은 사람이 다르지만 두 사람의 세계 를 합칠 수 있어요. 합쳐서 모든 것이 감화된다는 것은 두 권내에 들 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몸에 충격적인 자극을 받으면 눈물이 나는 거예요. 마음도 마찬가지라구요. 둘이 주고받아야 거기에 행동적인 목적이, 혹은 미래 에 갈 수 있는 방향이 생겨나지, 자극을 안 받아 가지고는 없어요. 혼 자 어떻게 해요? 하나님 혼자 ‘ 아, 내가 절대적 주인이다.’ 할 수 있나? 절대적 주인의 자리를 만드는 것, 절대자가 절대자와 영원히 같이 지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이 절대자라고 불러야지. 하나님을 절대자라고 불러 줘야 할 거 아니에요? 사람이 불러 줘야 절 대자 하나님이 되지, ‘ 내가 절대자다.’ 그러면 상대는 뭐가 돼요? 상대 의 세계를 무시하는 창조이상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이상이라는 개념 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근본 문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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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조용하기 위해서는 불 켜는 것보다 불 꺼야 돼요. 불을 끈 가운데서도 더 조용하려면 소리도 들리지 않고, 바람소리 도 들리지 않고, 물속에 들어가야 돼요. 깊은 물속에 들어가 있더라도 또 물소리가 난다구요. 소리 안 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소리를 들 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도를 닦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정성 들이는 거예요, 고요한 곳, 깊은 곳에서.
소리 없는 곳에 가서 소리를 듣는 것, 만물 자체가 소리도 없고 중심도 없는데 그냥 그대로 만물 자체로서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것인 데,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들어가서 주체 자리에 있어 가지고 대상 적 가치를 찾겠다 할 때 창조목적, 창조의 주인! 주인이라는 것이 목 적을 이룰 수 있는, 수확할 수 있는 근본이 나눠질 수 없고 돌아가 가 지고 묶어질 수 있는 자리 돼야만 모든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완전한 것이 된다 이거예요.
마이크도 절대적 존재는 하나밖에 없어요. 사람이 말한 말도 그래요. 모든 기계가 서로 주고받아서 하나되어야 돼요. 사람이 말한 것을 절 대적 음성으로서 듣게 하는 것은 이 상대되는 물건(마이크)이에요. 사 람의 가치를 거기서 찾아야 돼요. 아하, 몸뚱이가 얼마나 가치 있다는 사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 주니 그게 귀한 거지. 해 주는 거기에 완성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 자리가 통일교회에서는 부모보다 앞서 있다. 여러분 부모보다 앞서 있지. 하나님이 짓기 전에 마음 자리를 두게 될 때 하나 님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마음에 관계를 맺게 될 때 인간의 마음 자체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절대적인 완성 을 시킬 수 있는 제1원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지은 원인이 지만 두 개의 목적, 하나의 목적은 찌그러져요. 나눠 가지고 합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것과 같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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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자체는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래,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왜 그렇게 물었겠나? 혼자 모든 것 다 할 수 있으면 아담에게 물어볼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결정은 사람을 통해서 해야지, 자기 혼자는 안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 혼자 전부 다 이러면 되나? 말씀을 하면 여러분이 말씀을 듣고 감동받는 것은 몸을 통해서도 감동 받아야 되고 마음을 통해서도 감동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 천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모든 소리가 싫어져요. 주변에 움직이는 모 든 사람이 싫어지는 거예요.
고요한 세계에 들어가는데, 횡적으로 된 것이 들어가게 되면 종적으로 무한대의 고요한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중심 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에는 반드시 수직이 전제조건이에요.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이, 상대가 전제조건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해서 지었다는 거 예요. 상대가 없으면 절대가치경을 못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절대경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자녀, 그게 중심이에요. 하나 님도, 부모도 주고 잊어버려요. 더 좋기를 바란다구요. 만나 가지고 오늘 좋았던 사랑의 감동을 느꼈으면 내일은 더 좋기를 바란다는 거예
요.
더 좋기를 바라니까 상대는, 더 좋기를 바라는 하나님은 더 좋을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을 짓기 전에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을 안 하면 짓지를 못해요. ‘ 지은 것은 내가 기쁘기 위한 것이지.’ 기쁘려면 저쪽에 서 기뻐서 나를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내용의 인연이 주인의 자리를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으로서 참사랑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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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적이다, 불변하다, 영원하다. 그건 절대적이에요. 한 자리에도 유 일이요, 영원이요, 다 있는 거지. 영원의 자리도 마찬가지라구요. 네 가지 다 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초점 자체가 서기 위해서는 넷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또 들어가 있다구요. 또 씨가 있다는 거예요.
이적기사라든가 이 땅 위에 모든 인간들이 몸 마음에서 동작을 일으 킬 수 없는 것, 넷 가운데서 핵이 되었으면 그 세계에서도 핵을 중심 삼고 돌출해 가지고 길을 잡아 가지고 쫙 가서 맞춰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영원하지. 영원하다 는 거예요. 영원의 기뻤던 것을 보관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다 흩 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이게 귀중한 거예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오래 됐다고 해서 죄를 묻어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수속을 밟아 청산해야 됩니다. 내 생 애의 모든 것을 백지화시켜서, 거기에서 새로이 부활되어 에덴동산에 서 죄짓지 않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던 몸 마음이 완전히 참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본연적인 나라고 자각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되지 않 으면 안 되느니라!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에 못 갑니다.
여러분은 고향 집을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본연적 부모가 계시고, 본연의 우리 집이 있고, 황족권 생활을 중심삼고 만국을 처리할 수 있는 장자권 국가의 후손들이 살아야 할 곳이니, 그곳이 새로운 내 고향 집입니다.』
상대에 대해서 선유조건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절대적인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는 거지. 여러분이 다 선생님을 알게 된다면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니까 앉아서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일 상생활을 중심삼고 많은 관계를 맺게끔 통일교회는 하는 거라구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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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종일, 우리 어머니는 선생님은 사람이 없으면 못 산다고 하는데,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사나? (웃으심) 사람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만유의 모든 존재물은 참사람을 다 좋아해요. 사시당철 죽으면서라도 참사람을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 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서 찾아가겠 다는 것을, 생활권 내에 같이 가겠다는 것을 막을 자가 없어요. 막았더 라도 그걸 넘어가요. 이게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에요. 세상은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선생님이 무엇을 누가 하라 말라 해서 하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편안치 않아요. 자리가 안 잡힌다 이거예요. 벌써 어디 가 있더라 도 좋지 않은 곳이면, 그 자리에 상대권이 없게 될 때는 편안치를 않 아요. 상대적 조건이 있어야 거기에 머무르고 싶고 다 그렇지. 여러분 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깊고 얕은 차이가 있을 뿐이지 얕은 물도 물에 있는 모든 속성을 갖고 있고 물속에 사는 것이 임시로 건너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죽을 수 있는 작용이 있으면 깊은 물에 살던 고기들이 얕은 물에서도 죽지 않고 깊은 데 찾아갈 수 있게끔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찾아가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자석을 보면 철분 같은 것이 강한 자석이 있고 약한 자석이 있으면 강한 자석에 끌려가게 돼 있지, 아무리 끌더라도. 나라 가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그것보다 강한 힘이 있으니 끌려가는 거 아니에요?
다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울고 은혜 받고 그러면 몸뚱이가 가벼워져요. 어디 가는데도 무겁지를 않아요. 벌써 마음이 앞에 서서 가니까. 마음이 앞에서 끌어 주니까.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가고 싶은데 가 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말도 하고 싶은 대로 해야지, 억지로 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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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없다는 거지.
여러분이 말을 하려면 갑자기 환경이 맞지 않으면 말도 막히지?
「예.」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고도 내가 두 번을 읽고 내려왔어요. 이건 참 귀한 말이에요. 여 러분이 영원히 이 안에서 살아야지 벗어날 수 없어요. 천만금을 주고 도 살 수 없는 내용이 돼 있다구요. 이 말씀 가운데 살아야 할 텐데, 말씀이 여러분에게 찾아오지 않아요. 여러분이 말씀에 묶여야 돼요.
선생님도 매일 새벽에 일어나면 한 번씩 읽어요. 못 읽었으면 어디 나갔다 들어와서도 읽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루 의 생활 표적이 동요하지 않고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어디 갔다 들어왔으면 읽지 못했으면 읽어야 돼요. 자기 전에도 읽고 자야 연결 되는 거예요. 끊어지면 안 돼요.
얼마나 남았나? 그거 중요하구만.「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장이?「이 절은 네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장은 많이 남았지?「예.」이건 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벌여 놓은 많은 말씀 가운데 추려 놨기 때문에 언제나 읽으면 마음이 딱 자리를 잡히 는 거예요. ≪천성경≫, 하늘땅의 도수를 맞춘 그 위에 있기 때문에 감 이 빠르고 느낌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 흥분하고 다 그래요. 밤을 새 워도 말씀에 떨어질 수 없지. 그러니까 정신이 통일이 안 되면 공부해 도 안 들어가지? 자!
『암만 잘못했더라도 ‘ 하나님, 나 이렇게 잘못했어요!’ 이렇게 솔직 하라는 것입니다.』그래, 솔직해야 돼요.
『……그러나 위해 존재한다는 이 원칙에 입각해서 보게 될 때에 가장 가치 있는 인생관은 내가 전인류를 위해 있고, 전세계를 위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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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있고, 사회를 위해 있고, 가정을 위해 있고, 아내를 위해 있고, 자녀를 위해 있다는 입장에서 행복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다면, 이 이상의 인생관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1장 끝났습니다.」자, 이거 한번 읽어 봐. 잘 들 들으라구요. 오늘 이 세 번째인데 사람이 달라요.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연설 말씀입니다. 말씀의 제목은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입니다.」이상가정과 하나님 의 창조모델은 위하는 사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골자가, 위해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보다 중심자가 되고, 위하여 사는 사람은 보다 높 아지고, 위하는 사람은 깊다면 보다 깊고 넓다면 보다 넓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백 사람의 친구를 갖고 있으면 백 사람끼리 서로 위하는데 누가 더 위하느냐? 더 위하는 사람 이 주인 되는 거예요. 뿌리가 되고 씨가 되는 거라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요즘에 인간들은 ‘ 하나님이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할 때 남자를 먼저 지었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남자를 짓기 전에 남자의 선유조건인 여자라는 것을 구상해서 여자에 맞게 지었다 이거예요. 남자가 볼록이 됐다는 것은 볼록이 필요해서 볼록이 된 게 아니라구요. 오목이 돼 있 으니 오목이라는 거기에 맞게끔 됐으니 선유조건이라는 것이 여자는 이런 오목이니 남자는 그 여자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맞아야 된다 이 거예요.
여자가 오목 된 것은 그 오목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 는 말입니다.」존재하기를 자기 때문이 아니에요. 역설적으로 그런 것 을 잡아 가지고 풀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 가운데서 내가 사랑하는 것이 ‘ 눈’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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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눈이 보다 많이 위하게 되면 피곤한 거라구요. 피곤하게 되면 몸 자체가 그 피곤한 것을 타고 넘어가지 못해요. 따라가야지. 그러면 눈 이 피곤하면 온 몸뚱이가 쉬어 줘 가지고 피곤한 것을 풀어 줘야 돼 요. 온 몸뚱이가 눈하고 비교하면 눈의 몇백 배가 되겠나? 원소 자체 로 본다면 눈하고 몸뚱이하고 비교하면 지극히 작은 것이에요.
또 여러분이 감기 들렸다고 하면 감기 들린 그 자체를 풀기 위해서는 감기 들린 그때의 그 반대적인 현상을 더하지 않고는 낫질 않아요. 따라가서는 안 돼요. 열심히 일해서 피곤했으면 병이 났으면 쉬어야 되는 거예요.
위하는 것도 위가 있고 아래가 있으면 둘이 보조를 맞춰 가지고 균형이 되면 병은 풀리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 는 사람은, 나라에 있어서 왕이 있다면 왕 중에서 역사 이래 기록을 깨는 것은 역사시대 어떤 왕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왕이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주인을 따라가서 모든 왕도 그렇게 안 하면 영원한 세계에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커 갈 수 없다는 거지. 자!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훈독)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 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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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뭐냐 하면 일본에서 지금 한국 책임자들을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에서 여러분이 가인을 감동시킬 수 있는 아벨의 참된 모 습을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이 오늘 여기 모인 8 대주에서 온 모든 사람들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실천해야 할 과제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환경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면 이것을 실천해야 돼요. 말씀을 듣고 말씀을 남겨 줄 것이 아니에요. 말 씀이 살아서 뛰어다니고 고개를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갈 수 있는, 말씀이 운동해 가지고 하나님의 권세가 거기에 같이함으로 말미 암아 통일천하의 세계가 완성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 말씀을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백 번이고 천 번이고 외울 수 있게끔 강연해야 돼요. 자!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 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 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생활하는 모든 사람이 모르면 안 되게끔 땅 끝까지 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 동족에서 몽골반점 혈족으로서 순식간에, 8년까지 축복 안 해 주면 안 된다구요.
이래야 이 세상에 전쟁이 없어요. 참부모가 천일국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으로 나와 가지고 공적인 교통로를 공중 바다 육지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로는 전쟁물자를 이동할 수 없어요. 전쟁무기, 원자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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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가 무슨 포, 이래 가지고 이동할 수 없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구성이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누구, 누구, 누구네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가짜들, 도적놈들이에요. 하나님의 주인,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 땅이 되어야 된다는 거 예요. 복잡다단한 전쟁을 일으킨 선진국가권 이 모든 것이 사라져 버 려야 돼요. 이제 종교가 합하고 거대한 나라가 합해서 이 일을 단행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여러분 자체로도 이것을 이루어 나가야 돼요. 이 일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60억 인류면 60억 인류가 박수로 환영하지.
박수로 환영하는 의미에 있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서 고생하고 일생 동안 이 길까지 닦기 위해서는 수난 거쳐온 것, 그 기간에 선생 님이 벌어 가지고 투입한 돈이 지금까지 싸우는 세계가 공화될 수 있 는, 공동적으로 감화될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어 놓기 위해서는 수없 는 노력과 수 없는 금전을 투입한 거라구요.
그러면 그를 참부모로 모시겠다는 가정과 자식들이 자기가 지금까지 가짜 물건을 도적질해서 살고 있는 땅, 자기 나라를 가지고 나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전부가 선생님 대신 그 입으로 말해야 되고 마 음으로 충고할 수 있는 형제가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이 되고, 부부가 되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절대권이에 요. 이거 못 하는 날에는 영원히 전쟁이 끊이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어디 가든지 여러분이 강연할 때는 반드시 이것, 세 번째 결론이 똑같은 결론이에요. 이것만 따 가지고 여러분이 할 때는, 지금까지 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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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문이 1차, 2차, 3차, 수십 차 발표한 내용을 대표할 내용으로서 인류 앞에 전하오니 이것이 무엇이냐? 베링해협 교량과 터널을 파 가지 고 지구성 주변에 바다와 연결되고 육지와 연결되는 도시, 항구, 그다 음엔 항로의 큰 도시, 전부가 이것이 선한 물건을 위해서만 교통할 수 있고 길이 되지만 투쟁과 전쟁의 물자는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참부모의 뜻을 알 수 있는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자기들이 따라가야 할 길, 성자․ 성인의 길에는 여러분이 일심 일체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참부모가
해결하려는 중요한 역사적 과제에 동참이에요, 동참! 협조가 아니에요. 같이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동거예요. 같이 살아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럼으로 상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동참․동거․동락! 하나 되어서 협조해야 돼요.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 영계가 화합해서 하나되게 될 때 영계에 들어간 사람은, 부모님과 행동이나 모든 소유관념 전체를 같이 협조하 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 존재는 저나라에서 환영하지 않아요.
이게 마지막 결론인데, 하나님의 조국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사탄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건설하고 해결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너 나 할 것 없이 형님이 못 했으면 동생이 해야 되고 동생이 못 했으면 형님이 해야 돼요. 아버지가 못 했으면 아들이 해야 되고 아들이 못 했으면 아버지가 해야 돼요. 남편이 못 했으면 아내가 해야 되고 아내가 못 했으면 남편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 사후에 공동생활 하는데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집 팔아다가 절반 감추고 이게 다라고 하다가 거기서 두 부부가 공동 묘지 간 거 아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와요. 알겠나? 여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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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모든 것, 여러분이 사는 나라, 전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그건 다 부정해야 되고 이제 지구성 자체를 찾아 가지 고 비로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조국, 하나의 고향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이 지금 없잖아요? 나라도 없잖아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왕 될 수 있는 통일된 세계의 그 나라를 같이 내 나라로 삼고 그 땅에서 고향을 가져야 돼요. 고향이 다 같 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사는 고향이 여러분의 고향이냐 이거예요. 악 마의 주관을 받아서 언제 사라질지 모를 고향, 언제 망할지 모르는 나 라예요. 그게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없어요.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까 강조해야 된다구요. 책임자들, 알겠나?「예.」
딴 데 전도할 필요 없어요. 이제는 전도할 필요 없어요. 1년 2년 여러분이 전도한다고 빨라질 수 없어요. 이것 하게 되면 순식간에, 몇 년 동안, 30년 걸린다고 하지만 30년이 뭐예요? 나 같으면 4년 동안, 돈 만 있으면 4년 동안에 다 해치워요. 그 이후에 통일조국 가운데 자기 고향에서 살다가 못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보류돼요. 선생님 은 딴 데 가서 살더라도 여러분이 같이 가서 못 살아요. 이런 긴박 대 환란세계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알 겠습니다.」
한가하게 살던 사람들, 그런 사람은 떨어져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고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읽으라구. 처음 읽으 니까 읽기가 힘들지? 자!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 게 될 ‘ 세계초고속도로’ 를 연결해 줄 ‘ WORLD PEAC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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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and TUNNEL’ 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킹 브리지, 킹 터널! 지금까지 킹 브리지가 없었어요. 킹 터널이 없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을 찾을 수 있는 최후 의 다리요, 최후의 터널이라는 거예요. 킹 브리지 킹 터널, 해 봐요.
「킹 브리지 킹 터널!」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문 총재의 경고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경고예요. 모든 조상들이, 축복받은 무리가 와 가지고 경고를 듣지 않는 사람들은 앞으로 병 주 고 약 주고 해요. 자!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 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悖惡)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전쟁하다가는 원자탄에 다 죽어 없어져요. 그것이 눈앞에 있어요. 지구성을 100배 이상 날려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원자탄이 지금 땅 에 누워 있어요. 핵분열이 벌어지는데 한 곳에서 폭발하게 되면 100 킬로미터 이내까지 영향 준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폭발되고 망하게 돼 있어요.
소련이 얼마? 1만 4천5백 개가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1만 개 이상 넘어요. 그 가외의 원자탄이 누워 있는 자리가 폭발되면 지구성이 없 어져요.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할 때 의인 다섯 명만 있으면 구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있는 재산, 나라, 땅 다 팔아서라도 이 일을 재촉해야 돼요. 빠른 시일 내에 나라를 전부 다 축복하라는 거예요.
몽골반점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만 끝내면 (인류의) 78퍼센트가 몽골리언이에요. 그게 원수예요. 가인 형이 굴복해 가지고 아벨유엔 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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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자동적으로 가인 아벨 죽음의 골짜기가 깨져 나가니 전쟁이 없는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가정이 책임분담 못 한 거예요. 창조권 위업을 상속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소유권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걸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사 실이에요. 사실이라는 실감이나 가지고 아침밥 먹는 것보다도, 점심밥 먹는 것보다도, 저녁밥 먹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보다도 더 실질적인 것을 느껴야 돼요. 밥 한 끼 안 먹으면 배고파 가지고 미친개처럼 주 둥이를 끌고 다니는데, 먹을 것은 바빠하면서 뜻은 뒤에다 달고 다니 면 그 뜻이 이루어지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돈 없이 워싱턴에서 시작했어요. 남들은 3개월도 못 간다고 6개월도 못 간다고 했지만 20년 이상 지났어요. 돈이 있으면 전부 다 투입해요. 한 푼도 남기지 않고 투입해요. 투입하면서 확대하는 것은 하나님이 협조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돈이 없게 될 때 는 난데없는 사람이 주소 성명을 통해서 부쳐 와요. 그런 일이 많아요.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한마음 한뜻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오는 데 여자들은 여자에게 있는 모든 전부 는, 걸레 짜박지부터 옷 짜박지부터 집에 있는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문화세계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주님이 오실 때 신부로서 단장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돈 보따리, 핸드백 보따리 가운데 모든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이걸 털어 가지고, 그걸 동원해서 끌어내 쓸 수 있는 힘이 하나님에게 있고 레버런 문에게 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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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이런 말씀을 하는 레버런 문의 말씀대로 자기 저금통장 내놓으라 하면 내놓겠나, 안 내놓겠나? 안 내놓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내놓겠다는 사람? (모두 손을 듦) 안 들었다가는 벼락을 맞지. 절대 필요한 것이 신랑이에요. 여자가 결혼해 서 아기 못 낳아서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축복해 준 거예요.
서양세계도 그래요. 그냥 두어두면 아기들 안 낳기 때문에 자멸해요. 자멸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 둘 지었으니 여러분도, 축복받은 가정이 둘 이상 안 되면 안 돼요. 둘 이상 낳아야 나라가 되고, 하늘나 라가 얼마나 큰 방대한 세계인데 그 국민을 어떻게 채우겠나? 하나님 은 한 쌍을 지었는데 아들딸인 우리는 하나님보다도 영광, 절대적인 희망이 축복받은 후손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못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산아제한 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욱이나 백인들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산아제한 하게 되면 망해 가지고 줄어 들어가는 인종문제를 방어할 수 없어요. 백인들 자체가 아들딸 길러 가지고 고생한다고 싫다고 생각하면 그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나 라가 점점 인구가 줄어가지? 백인 나라들. 프리섹스! 프리섹스를 하니 수많은 남자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 뱄는데 아기가 누구 아기인 줄 알아요? 아기 낳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몇 만을 던져 버리고 있다는 거 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제 유엔이 생기면 법적으로 몇 쌍 이상 아기 낳아야 돼요. 몇 쌍 낳으면 좋겠나, 원리적으로 보면? 아담가정도 여덟 사람이지? 노아가 정도 여덟 사람이지? 3대 여섯 쌍이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가정, 어머니 아버지 가정, 자기 가정 세 가정 중심삼고 두 사람씩 해 서 여섯 사람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 가정 못 낳게 된다면 안 되 는 거지. 통일교회 교인들, 아기 못 낳는 사람은 동정 안 해요. 생활이 어렵다 그 말이에요. 낳아야 할 텐데 안 낳은 사람들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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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제한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산아제한 안 했나?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아기 여섯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 에요? 한 사람밖에 없구만.
선생님은 몇 사람인가?「열 세 분입니다.」열 세 사람이 아니에요. 고단해 가지고 잃어버린 아기가 다섯 사람이나 돼요. 20명이 넘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20년 동안에 열 셋 이상 못 낳으면 큰 사고예요. 첩 을 얻어서라도 그 이상을 해야 돼요. 첩을 얻었으면 얼마나 복잡하겠 나?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20년 동안에 그런 수고를 했어요. 사람이 암만 바라도 그것이 되나? 산부인과 의사가 레버런 문은 야만인이라는 거예요. 야만인이 뭐예요? 뜻을 이뤄야지. 거지 패예요. 거지 패면 어 때요?
요즘에 젊은 간나 자식들은 배우 되겠다고 해요. 배우가 자기 소신이 있어요? 거지만도 못한 거예요. 거지 패들도 자기 자리가 있는데 배우들이야 역을 하게 될 때 도적놈새끼, 강도새끼, 마피아새끼, 안 하 는 게 어디 있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사람이 한 게 뭐예요? 가 짜예요. 가짜 놀음 한 거예요. 역사에 지나간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 고 사실도 아닌 것을 자기가 대신 했다는 거예요. 그런 가짜가 어디 있어요? 가짜 중의 가짜예요. 그건 망해요.
내가 미국이 망하겠기 때문에 레이건을, 배우 한 녀석을 대통령 시켜 준 거예요. 레이건이 스스로 대통령 된 줄 알아요? 조지 부시도 내 가 아니면 대통령 못 됐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갖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가는 큰 오해예요. 중국 배후를 움직이고 일본의 군 대세계라든지 여러 세계를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 에 대해서도 그래요.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
잘났다고 대가리를 젓고 교수니 무엇이니 명문가라고 하는데, 그거 나한테 통하지를 않아요. 내가 그 이상의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알겠 나, 대가리 큰 녀석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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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나라의 통일교회 지도자라는 사람들 아니에요? 지도자예요, 진짜? 선생님 대신이에요? 선생님이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는 대신자 를 세우는 사람보다도 나아야 돼요. 또 상속자라는 것은 그 나라의 왕 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감투를 써 가지고 자기 잘났 다고 하면 영계에서 인정 안 해요. 잘 먹고 잘살던 것을 탕감해야 돼 요. 알겠나?「예.」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예술면에서 자랑하고 문화 생활적인 면에서 자랑하는데, 그거 다 필요 없어요. 한국에서는 ‘ 양친부 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했지? 문화의 모든 전부, 한국 민족은 그 이상의 꿈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도 말했지만 한국 민족은 지금도 계시를 받아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어느 수준에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구요. 세상에는 예언자가 없어 요.
유정옥!「예.」임자도 한국 사람이야? 일본 나라에서 본때 있게 일본 놈들을 세워야 되고, 양창식!「예.」너 서양 책임자야?「예.」본때 있게 전통을 세우라구.「예.」못 하면 너희들이 문제야. 너희 아들딸이 문제야. 문제가 되는 거라구. 자, 빨리 끝내자. 여덟 시가 다 돼 오누 만.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 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 과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 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나 망하지 않았어요. KGB하고 CIA가 레버런 문 반대했지만 다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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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 나갔어요. 자!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 천주평화연합’ 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가 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 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 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대신 우리가 해야 돼요, 책임 못 했으니. 자!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 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 천주평화연합’ 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정신 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권고를 안 해요. 선생님이 없으면 권고 안 한다구요. 권고 안 한다고 그냥 그대로 통하질 않아요. 자, 경배했나?「예, 했습니다.」한 번 더 하자, 나 잊어버렸다. (웃음) (경 배)
아침이에요, 점심이에요, 저녁이에요?「아침입니다.」저녁 아니에요? 오늘부터는 힘차게 나가 가지고, 바다에 가겠나?「오늘은 전도활동도 나가고, 피시 공장도 구경하고, 피싱도 나갑니다.」강에는 실버 새먼이 안 올라오더만.「부모님 가시는데 한 팀씩 한번 따라가 보려고 합니 다.」아, 따라오지 말라구. 나 고기 잡으러 다니지 않아.「예. 그런데 오늘부터 비가 옵니다, 5일 동안.」비 오면 나는 안 나가도 되지, 여러 분은 나가더라도. (웃음) 왜 웃어요? 나는 비가 오든 벼락을 치든, 폭 풍 불고 벼락 치는 가운데서도 낚시했어요. 자연이 참소를 못 하게. 내 가 가는 데는 일기도 반대 못 한다구요. 기도한 대로 된 거예요. 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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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그렇게 지내왔어요. 알겠나?「예.」
우리 맹세문 6절이 뭐예요? 한번 해 봐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 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여기 백인들 대신가정이에요? 천운을 움직이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이 됐어요? 양심을 가졌으면 얼굴을 못 들 텐데. 매일같이 맹세문 외우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또 기도할 때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는데, 어제 날보다도 오늘이 못해 가지고 보고하겠나? 하나라도 나아야 돼요. 머리칼 하나라도 플 러스해야 돼요. 그런 맹세문을 외는 패들이 뜻 앞에 주저하고 나 못 가겠다는 그런 패들은 선생님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에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에 백인들이 많구만, 어디서 왔는지. 특별히 백인들 앞에 충고해요. 알겠나? 너 잘 하라구.「예. (양창식)」여기에 멀끔하게 생긴 놈 들을 이번 팔레스타인 대회 때 모아 가지고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예. 유럽 사람이 옵니다.」응?「이번에 팔레스타인에 9월 24일부터 옵니 다.」9월 24일에 몇 명이나 오나?「전부 백 2, 30명 정도 됩니다.」백 2, 30명 가지고 뭘 하겠나? 13만, 130만이 모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길을 다 막아 치워 가지고 엎드려서 기도하게 되면 따라 기도 해야 돼요. 기독교가 있어서 망할 수 있는 나라를 바라보면서 그런 행 동 못 하면 죽어야 돼요. 하나님이 불도저로 밀어서 태평양 깊은 데 갖다가 묻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
너는 암사자 같아서 사냥 잘 할 줄 알기 때문에 갖다 세웠는데 날라리 패가 되었어. 적당히! 백인들 앞에 칭찬 받기 위해서 적당히! 김병 우도 그렇지? 인도에 가 가지고, 인도 녀석들을 내버려 둬도 괜찮아. 앞으로 안 따라올 수 없어. 아벨유엔만 되고 법령만 되면 벼락이 떨어 지는 거라구요. 미국 같은 세계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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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게 알고 새로이, 2일이 무슨 날이라고 아침에 결정했나?
「천주평화왕국 안착 출발의 날입니다.」안착 뭐이라고?「안착 출발입
니다.」안착 시작이면 시작이지 안착 출발은 또 뭐예요? 출발이라는 것이 미국에서 가 가지고 각 나라에 소생․장성․완성으로 나가는 거 예요. 안착 출발의 기념이에요. 8월 31일, 9월 1일, 9월 2일 3일 중
심삼아 가지고 16수를 맞추는 거예요.
9․1․2, 9월 12일이 대회하는 날이고 또 무슨 날이던가?「6자회담 다시 시작하는 날입니다.」6자회담 시작하지?「예.」6자회담 시작 하는데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금을 긋고, 뭘 하는지 여러분이 모르
지? 선생님이 밥 먹고 할 일을 하지 않으면서 늙지를 않았어요. 미국 놈 못 하고, 영국 놈 못 하고, 소련 놈 못 하는 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자랑하지 말라구요, 내 앞에서. 이제 제일 어려운 노동부터 시켜요. 기름을 빼야 돼요. 내가 세상에 고생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는 무슨 뭐 구세주예요? 진짜 구세주라면 이러고 있어요? 그다음에 메시아예요? 종교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싸워요. 종교계도 싸우고 세계도 싸워요. 싸우는 세계에 내가 필요해요. 그다음에 제1이 스라엘이 망했으니 제2이스라엘에는 재림주, 첫째 주님이 왔다가 망했 어요. 다시 와서 주인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참부모! 참부모 한마디면 되는데 무슨 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퉷! 나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된 아들딸이 안 됐기 때문에 고생했지. 그래서 50년 동안 수많은 나라가 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고생하기 위해 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50년 전에 했으면 3년 이내에 다 끝났어요. 지금 와 가지고 프로그램 맞추는 게 아니라구요. 그때 다 하는 거예요.
222 천주평화연합과 건국의 전통적 사상
보라구요. 이번에 ≪천성경≫을 읽으면서 날짜를 얘기할 때 60년 기간 이상의 내용을 중심삼고 말한 것이 지금 목적한 그 말에 전부 다 틀림없이 들어맞아요. 어느 누구 것을 빌려다가, 내가 성경을 빌려 가 지고, 콘사이스를 찾아 가지고, 어느 학자한테서 빌려 온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들이 다 모르는 거예요. 무한한 가치의 내용을, 성경에 있 나? 어느 말씀에 있나? 없는 말씀을 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말씀 앞에 절대복종해야 될 텐데, 말씀을 심판하고 별 의별 생각을 다 하지 않았어요? 죽기 전에 깨끗이 말씀과 일체 되어 가지고 죽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세상 같으면 몽둥이로 다 후려갈겨야 돼요. 내가 혁명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손대게 되면 무서운 바람이 불 거예요. 백인들이 피를 봤으면 그거 회개 못 하게 될 때는 백인세계를 피로써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원하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아들딸 망하기 전 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망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심판의 때가 기 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예.」
김 무엇이?「예. 김병우입니다.」병우?「예.」‘ 병 병(病)’ 자하고 ‘ 비우(雨)’ 자야?「‘ 근심할 우(憂)’ 자입니다.」(웃음) 근심하면 병이 낫 나? ‘ 근심할 우’ 자가 좋을 게 뭐 있나? 마찬가지지.
자, 그렇게 알고 새로이 각성해야 되겠어요. 이제 3일서부터 3, 4, 5, 6, 7! 7일 날은 끝나지?「예.」4일밖에 안 남았어요. 4일 동안에 내가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360도 품을 수 있는 아량들이 안 되어 있 으면 이번에 통일교회 책임자 간판을 내려놓고 가라구요. 여러분 나라 가 망해요. 경고라구요. 알겠나?「예.」
괜히 모이지를 않았어요. 왜 세 번씩 원고를 읽고 야단이에요? 믿지 못하기 때문에. 이 내용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내가 알아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 자체에 있어서 실제적인 주인이 될 수 있길 바라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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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나는 지나가는 거예요. 주인 아니에요. 여러분이 주인 해야 돼요. 나는 이 땅에서 할 것 다 끝냈다구요. 여러분이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남긴 것을 깨끗이 다시 유언으로 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건국의 전통적 사상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선생님은 다 지나 간다구요. 그렇지?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필요한 거예요. 상속 받으라고 하는데 옛날같이 그런 태도와 그런 자세 가지고 안 되겠어요. 양창식 알겠나?「예.」여기 책임자들 각성하고 가라구요. 나는 책임 다했어요. 알겠지?「예.」그러겠다는 사 람 손 들어 봐요. 자!「감사합니다.」(박수) *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신준아, 호랑 이가? 어흥!「참새는? (어머님)」「짹짹!」오리는?「꽥꽥!」(웃음) 자, 앉으라구요. 오늘이 9월 며칠이야?「4일입니다.」오늘 9, 4가, 4수, 9 수가 털어 버릴 날이라구요. 알겠나?「예.」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라는 것, 이것은 선생님의 생애를 총 결산짓는 얘기요, 앞으로 순회 강연도 이번이 마지막이 될 지 몰라요. 그래서 전세계를 내가 순회해야 돼요. 천주평화연합에 가입 할 것하고 그다음에 베링해협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이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내 개인과 종단의 문제 될 것이 아니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천리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동적으로 이 결산을 지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일이 지극히 중대한 일임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6대주를 넘어 8대주, 6수보다 8수가 좋아요. 8대주의 대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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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들이 다 모였으니 이제 몇 곳을 해야 되겠느냐?
12수하고 8수를 곱하면 얼마예요? 96수지?「예.」96수니까 94, 95, 96이에요. 이래서 연결시켜야 돼요. 94수하고 96수하고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얼마예요?「94와 96이면 190입니다.」딱 그러게 되 지?「예.」190이에요. 190이면 200이에요. 200을 넘겨야 된다구요. 190 그다음엔 91수부터 92, 93 그래서 200, 201! 200수를 넘겨야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유엔 가입한 국가가 200개 가까이 되니까 세계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고 참부모와 참부모 가정을 대표해서 하나돼 가지 고 전세계 앞에 최후의 선포라고 할 수 있는 날이라구요. 그래서 이번 에 다 모인 거예요. 알겠나?「예.」
8수 중심삼고 12수씩 하면 96이라구요. 한 주에 몇 개씩 해야 되겠나?「200개를 계산합니까?」아니, 96이니까 한 주에 몇 곳씩 해야 되 겠나 이거예요. 열두 곳이지. 순회해야 되겠다구요. 순회하려고 그런다 구요. 8대륙에 열두 곳씩 하게 되면, 12배 하게 되면 96 아니에요?
「예.」그렇게 되잖아요?「예. 8대륙에서 열두 군데씩요.」열두 곳씩 하게 되면 96인데, 조그만 주 같은 데서는 열두 곳씩 할 수 없잖아요? 각 나라, 한 나라가 들어간다구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 200개 가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네 나라씩, 한 주에 네 나라씩 하게 되면 몇 곳이에요?「사 팔 이 삼십이(4×8=32), 32입니다.」그러니까 그렇게 잡아 가지고 지역 적으로 인구 비례를 봐 가지고 잡아야 되겠다구요. 많은 나라, 그다음 에 보통 나라예요. 4개 국씩 원칙으로 하되 많은 나라들은 몇 개 국씩 인구 비율을 잡아 가지고 짜야 되겠다구요.
96회를 하는데 인구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의 차이를 따라 가지고 정하는 거예요. 크고 작은 비례를 따져 가지고 잡으면 좋겠다 구요. 내 말 알겠나?「예.」다 알겠지?「예.」
226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서 순회 강연을 준비하라
그러니 한 주가 두 곳 된 데가 있잖아요? 어디 어디예요? 소련하고 유럽이에요? 6대주인데 8대주로 나누지 않았어요?「러시아하고 중동 입니다.」두 주니까 그 두 주에서 열두 곳씩 할 수 없다구요. 비례를 따져 가지고 하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기 때문에 대회 한 곳에서 할 때 본래는 네 나라를 원칙으로 하되 인구수가 적게 될 때는 네 나라 원칙으로 하지 않고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나라로 나누는 거예요.
「8개 대륙의 196개 국을 커버하려면 한 대륙에 스물 다섯 나라를 해야 됩니다.」한 대륙에 몇 나라?「열두 개씩 하면 그냥 96만 나옵니 다. 196이 되려면 스물 다섯 나라씩 되어야 됩니다.」그러니까 비례가 전부 다 같이 할 수 없다 이 말이야. 인구가 많으면 많은 주를 비례해 가지고 열두 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작은 주들은 몇 개 주를 합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배가 될 수도 있고 세 주가 합할 수도 있지. 네 나라씩 원칙으로 하되 이렇게 하게 되면 96곳을 방문해야 된다구 요. 96회를 대회 하는데 세계적으로 네 나라씩, 200개 국 잡고 두 나 라 되나? 평균 두 나라씩 한다는 거지.
「50개 하면 네 나라씩 해서 200개 국이 됩니다.」네 나라씩 하면 얼마예요?「50군데입니다. 50군데 하는데 한 군데에 네 나라씩 동원 되면 200개 국이 됩니다.」그러니까 두 나라씩 잡으면 96회 가까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라파가 32개 국인가?「35개 국입니다.」35개 국이면 네 나라씩, 구라파는 네 나라씩 잡아도 괜찮아요.「아버지가 못 가시는 나라가 있 잖아요? (어머님)」못 가는 나라는 뚫어야지. 안 되겠으면 이번에 빼 버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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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곽 회장님이 우리 기반이 많이 닦여진 나라 40개 국을 선정했습니다. 아버님이 가시면 국가 레벨로 환영할 수 있는 나라가 40개 국입니다.」이번에 평화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네 나라에서 한 나라 만 가입해도 영향 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
네 나라씩 해 가지고 96개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떤 나라는 네 나라도 아니고 한 나라도 될 수 있지. 한 나라만 할 수 없으니 까 두 나라씩 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짜 가지고 영향이 골고루 미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나라는 아예 잘라 버리는 거예 요. 공산당이 반대하면 아예 잘라 버리는 거예요. 구라파가 반대하면 구라파를 자르는 거예요.
그건 8대주 책임자들이 결사적으로 밀어야 돼요. 새로운 유엔과 새로운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전쟁 없는 평화의 나라, 평화의 세계, 하나 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니까. 그건 레버런 문 외에는 할 수 없어 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전체 균형적 인 면에서 인류를 대해 가지고 같은 내용을 선포하는 거예요. 물론 신 문에 전부 다 내야지. 어디에 가서 강연하면 관련된 4개 국에서 내지 만, 어느 한 곳에서 모인다는 것을 내지만, 대회 할 때도 역시 언론기 관을 동원해 가지고 인터뷰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강연하면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평화유엔에 대한 문제라든가 베링해협 대한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프 로그램을 짜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용흠 장로, 미국에 온대? 이번 대회 때.「뉴욕에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오지?「예, 옵니다. (양창식)」오게 돼 있지?「예.」그러니 까 대략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게끔 말이야, 임자가 따라다 녀야 돼.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대한 인터뷰 를 할 때에는, 선생님이 강연한 후에는 판을 짜 가지고 평화유엔에 대
228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서 순회 강연을 준비하라
한 문제, 그다음에는 유엔과 대조 비교해 가지고 이러이러해서 평화를 가져온 것이 아니고 전쟁을 계속할 수 있는 유엔 자체는 평화의 모델 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의 모델이 될 수 없으니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평화를 구상해야지, 개개인 평화 해 가지고 한 나라에도 무슨 당, 무슨 당 전부 다 따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평화의 나라 로 한 나라 되려니까 네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동서남북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 나돼야 되는 거예요. 네 나라가 하나돼야 천국과 연결돼요. 섭리국가로 볼 때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그다음에 가인 아벨 나라 4개 국이에요. 공산권도 4개 국에 들어가지.
그거 짜 가지고 보고해 봐요. 날짜를 잡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양창식은 바빠요. 끝나자마자 물어 나가야 돼요, 미국에 대해서. 네 나라씩 하면, 48개 주지?「50개 주입니다.」50개 주인가? 작 은 주를 합해서 48개 주로 해서 열두 곳을 중심삼고 빨리 정하라구.
「예.」정하는데 이번에 주동문하고 의논해요. 부시의 아들을, 닐 부시라든가 데리고 다녀야 되겠어요.「아버님이 순회 강연하십니까?」데리 고 다닐 수 있으면 데리고 다니는 것이 좋다 그 말이야.
「강연을 아버님께서 하시는 겁니까?」내가 하지. 가 가지고 우리 부모가 좋아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대번에 어느 국가가 반 대를 못 한다 이거예요. 공산권도 반대 못 해요. 내가 유엔의 지원 받 을 수 있으면 지원 받는 거예요. 지금 유엔총회를 하잖아요?「예.」유 엔총회가 후원한다는 것과 미국 정부가, 자유세계가 환영한다는 그런 조건의 공문을 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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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국에서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 포인트 오브 라이트가 있잖아?「예.」닐이 회장 돼 있지? 책임자가 돼 있지?
「아버지 부시가 창설자입니다.」창설자가 돼 있지만 책임자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닐 부시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지원 안 할 수 없어요. 베링해협 중심삼고 미국이 지원 안 할 수 없다구요. 50개 주 가 지원 안 할 수 없다구요. 딱 걸어 넣은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여러분끼리 하면 몇천년 가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4개 주씩 하나 돼 가지고 돕는다는 선포해야 돼요. ‘ 우리가 지원한다, 레버런 문을. 새로운 유엔 창건, 베링해협, 세계 평화의 나라에 경계선을 정하는 것 이다. 사탄세계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알 겠나?「예.」
미국 중심삼고 12회를 강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그러면 이틀에 한 번씩 하면 되겠나, 매일 해야 되겠나?「아버님 정하시는 대 로 하겠습니다.」매일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는 거예요.「미국 12 개 주를 순회하십니까?」12개를 하는데 96회를 세계적으로 하는 거라 구요.「미국은 열두 군데 하시고 나머지 세계까지 합해서 96회입니 까?」「세계는 하루에 힘들어요. (어머님)」하루에 힘들다니? (웃으심) 미국까지 합해 가지고 96개라구요.「예.」
계속해서 미국하고….「미국은 열두 군데 하고 나머지는…. 큰 나라 에서 몇 번 더 하고, 한국 같은 데도 일본 같은 데도 많이 하고 이렇 게 해서 전체 96회를 강연하시는 겁니다, 전세계적으로.」응. 96회 해 가지고 그다음에 주류 국가에 아담 해와 가인 아벨 해서 100을 채우 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한국 일본 미국, 그다음에 독일을 하든가 불란서를 하는 거예요. 불란서 하면 좋겠구만.「근데 불란서도 못 가요. (어머님)」못 가긴 뭘 못 가? 이번에 때려치우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
230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서 순회 강연을 준비하라
식들!「불란서, 영국, 독일 못 가잖아요?」못 가면 가게 만들어야지. 이번에 유엔총회 하잖아요? 알겠나?
양창식!「예.」자기하고 곽정환하고 UPI통신사하고 워싱턴 타임스하고 해 가지고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안 하면 대사관에서부터 사인 하라고 해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미국 정부가 주동해야 돼요. 왜 레버런 문 못 가게 하느냐 이거예요. 종교를 무시하느냐 이거예요. 인 권을 무시하고 종교를 무시해요? 그런 나라는 때려치워야 돼요. 이번 에 누르고 가야 돼요.
알겠나? 짜라구.「예.」8대주에서 다 왔지?「예.」8대주 대표 손 들어 봐요. 번호 해 봐요.「하나!」「둘!」「셋!」「넷!」「다섯!」「여섯!」
「일곱!」「여덟!」「여덟 맞습니다.」맞지?「예.」누구누구야? 다시 하 라구. 일어서 봐라. 상통들을 봐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중에서 열두 곳 다 못 해도 괜찮아요. 비례를 맞춰 가지고. 알겠어요?「예.」96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100회를 채우라고 그래요. 맨 나중에는 한국, 일본….「한국하고 일본이 들어가니까요.」맨 처음 에 하고 나중에 들어와서 하는 거예요. 결산보고를 하는 거와 같이 하 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이태리든가 말이야, 가인들 아니에요? 대표적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 어야 돼요. 반대하는 나라가 있으면 앞으로 새로운 아벨유엔이 공격할 거라구요. 작은 나라는 다 가입해요, 내가 가기 전에. 가입한다는 조건 밑에서 가는 거예요. 전체가 환영해야 된다구요.
유엔총회가 이번에 있잖아요? 될 수 있으면 미국에서 각국 수상대회를 하는 거예요. 겸해서 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하는 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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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왔던 대표들이 사인해 가지고 환영한다고 하는 거예요. 대번에 묶는다구요. 좋은 찬스예요. 알겠나?「예.」너희들이 하면 천년 갈지 만년 갈지 몰라. 대가리를 까서 안 하면 너희들 전부 다 복수해 버려 야 돼.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는데, 조그만 나라 섬나라 같은 것은 앞으로 불 태워 버려도 괜찮아요. 다 뽑아 버 려도. 반대하는 것은 뽑아 버려요. 불란서면 불란서를 뽑아 가지고 이 태리에서 하든가 나눠서 하는 거예요. 뽑아졌으면 이태리면 이태리에 참석하게 하고, 영국이면 영국에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4개 국으로 분할해서 참석시키면 되는 거예요. 반대하는 정부는 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곽정환한테 얘기해 가지고 이런 뜻 가운데서 하니만큼 주동문 중심삼고 미국이 공문 내 가지고 평화대사들, 미국 대사들과 평화 대사들이 회합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다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각 나라의 평화대사가 와야지?「예.」계획을 안 했으면 이제부터 그렇게 계획하는 거예요.
「예. 평화대사들이 대상으로 참석합니다.」대상으로 참석하고 미국 대사, 그다음에 각 나라 대사가 다 올 거 아니에요?「예.」그러니 그 나라서부터 환영할 수 있는 사인 받아 와 가지고 미국에서 수상대회를 하는데 수상들이 사인하면 다 끝나요. 누가 반대 안 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빠질 수 없어요. 유엔총회 자체를 중심삼고 대대적으 로 선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 연설문을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내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말해 가지고 주요한 도시에 연설문을 내라구.「예.」신문 <워싱턴 타임스>하고 <뉴욕 타임스>하고 그다음에 <워싱턴 포스 트>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뉴욕 타임스>에만 내면 되겠구만. 알 겠어?「예.」
232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서 순회 강연을 준비하라
이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아벨유엔이 섭리적으로 볼 때 가인 아벨이에요. 싸움 시작했으니 이것을 말리기 위해서는, 그건 설명만 하면 돼 요. 아벨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때려죽인 것을 사랑으로 형 님을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이 뜻으로서 아벨유엔이 얼마나 멋져요? 평화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교체결혼 하지 않으면 평화세계가 안 온다는 거예요. 국경 중심삼고 교체결혼이에요. 유엔 헌법 제정할 때에 걸리지 않게끔 내가 길을 터 놔야 되기 때문에 이 일을 안 할 수 없어요. 알 겠나?「예.」
교체결혼 안 하면 안 돼요. 국경이 있는 것은 국경끼리 엑스(×), 오 (○) 가운데 국경을 중심삼고 엑스(×)가 돼 있는데 오(○) 이렇게 돼 가지고 수평과 이래 가지고 종적을 만들어야 돼요. 이게 오(○) 엑스 (×)에서 막히니까 안 돼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다 막히지? 횡적으로 안 되고 종적으로도 안 돼요. 그러니 오(○) 엑스(×) 가운데 들어가려 면 환영하라는 거지.
심보(心棒)가 돼 가지고 상충, 이렇게 되면 큰 데 선을 중심삼고 오 (○) 엑스(×)가 커 가지고 몇 개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네 곳씩 중심삼아 가지고 몇백 개가 가로막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종적 횡적으로 전부 다 갈라놔야 돼요. 오(○) 엑스(×) 중심삼고 교체 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 자기 가정이 전부 다 걸려 가지고 국경과 경계선이 돼 있어요.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 자 여자 상하, 남자는 위라면 여자는 아래고, 남자는 바른쪽이면 여자 는 왼쪽이에요. 형님은 앞쪽이라면 동생은 뒤쪽이에요. 그것이 새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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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되기 때문에 지장 없이 화합통일이 벌어져요. 지금까지 중심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깨쳐 놓고 참부모가, 천지인부모가 중심이에 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결론이 딱 나오기 때문에 이 일을 결론지어야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 여기 모임을 중심삼고 결정하고 전세계적으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팔정식? 그다음에 뭐이라고?「천부주의입 니다.」천부주의, 그다음에 뭐?「천주평화왕권 안착입니다.」안착 뭐이 라고?「출발입니다.」안착 출발이면 안착 시작이지. 출발이 시작이에 요. 시작했으니 끝을 맺어야지. 안 그래요?
이제는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실제로 세계에 안착할 수 있게끔 다 해 줬는데 여러분이 그 나라에 있어서, 선 생님의 강연이 끝나자마자 그 나라 나라에서 축복 결혼식을, 축복식을 해 줘야 돼요. 알겠나?「예.」축복식 하면 만사가 오케이 된다구요. 그 것이 선생님 강연 가운데 있으니 안 올 수 있어요? 올 때까지는 축복 이에요.
이 연설 내용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핏줄! 연설 내용을 미리부터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이제 돌아가자마자 군 책임자, 도 책임 자, 수도권 책임자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일, 새로운 유엔으로 평화의 하나의 세계를 원치 않는 사람이 없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베링해협! 경계선 중심삼고 우주 가운데 지구성이 하나의 경계선 되는 거예요. 거기에 수많은 경계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놨다구요. 그건 이론적으로 누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딱 맞는 거예요. 알겠나?
「예.」
96개, 맨 나중에 네 개예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천사장 나라예요. 천사장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할 때에는 세 나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나라 아벨 나라, 소련 대표 미국 대표로구만. 그 렇게 하게 되면 200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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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유엔총회, 말씀 가운데 200개가 된다고 그랬지?
「예.」그마만큼 갖춰 가지고 깨끗이 뒤집어 박는 거예요. 알겠나?
「예.」깨끗이 뒤집어 박게끔 여러분이 못 하니까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이 놀음 하겠다구요. 매일같이 96일 계속해서 해야 되겠다는 거 예요.
요전에 52일도 힘들었지? 힘들었나, 어땠나? 대회 할 때. 4년 됐나, 3년 됐나? 52회 하지 않았어?「예.」이건 90 몇 회야?「96회입니 다.」그때보다 쉬워, 어려워?「더 어렵습니다.」그 이후에 선생님이 수 술하고 지금까지…. 지금도 건강치 않아요. 쓰러질 것을 각오하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결의 밑에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생명을 내놓고.
선생님이 쓰러지게 되면 여러분이, 대신자가 그 자리에 나가 가지고 이 제목으로 강연할 것이에요. 딱 한 장만, 1절만 하고 마지막 1절 두 절만, 20분도 안 걸릴 거라구요. 그거 읽어 주고 어머니가 하든가 아 들딸이 하든가 데리고 다니면서 가족이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가 족이 한꺼번에 못 다니더라도 데리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닐 부시가 이번에 약속하지 않았어요? 효율이!「예.」끌어낼 수 있지?
「예.」바쁘게 되면 미국에서는 대신하는 거예요. 대신한다는 공문을 냈기 때문에 우리 자체가 닐 대신하는 거예요. 못 왔으니 그 사람이 얘기 할 것을 대신해 가지고 낭독해 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닐이 요전에 우리에게 왔다가 가면서 얘기한 거예요. 정치가들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난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 하던 집안 아버지 어머니 형님도 들고 나와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거 예요. 데리고 다니면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할 수 없어요. 이 녀석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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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해 가지고 문제 되어 있잖아요?「예.」그거 풀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두 번째 종교에서 용서해 주는 거지. 알겠어요?「예.」
나라 못 움직이면 여러분을 책임자에서 해체하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겠으면 그 나라의 누구라도 세워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 워 가지고 몇 개 나라가 연합적인 회의를 하라구요. 구라파면 35개 나 라 책임자들! 대사들 있고 책임자 있잖아?「예.」외무장관이라든가 참 석시켜 가지고 중대 회의를 열어 가지고 이 일을 결정하는 거예요. 불 란서 무슨 법? 셍겐이고 무엇이고 이놈의 자식들! 밟아 치워야 되겠다 구요. 이래 놓으면 반대하지 못해요.
유엔이 반대할 게 어디 있어요? 이것이 천주평화연합이에요. 유엔이 아니라구요. 어떻게 반대하나? 세계적으로 협력해서 평화의 목적을 중 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유엔이 실패한 것을 보충해 주겠다는데, 어떻게 반대를 해요? 미국 백악관을 통해서 그 일을 지시하면 대번에 해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양창식 알겠나?「예.」
내가 시시하게 누구에게 전화하지 않을 텐데, 자기들이 해요. 전화하기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지금까지 기분 좋지 않은 전화를 했지만 내가 이제는 전화할 필요도 없어요. 각 주에서 책임져야 되고 각 국가 에서 책임져야 돼요. 2000년에 들어와 가지고 쓰던 연설문을 중심삼 고 책자로 해서 교본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대회 많이 했지?「예.」그것을 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 해 놓고 2012년까 지 세계의 모든 것을 탕감 해소하려니까 세계적인 모든 기구와 국가 와 혹은 주의 주장하는 단체들에게 설명해야 돼요. 지지 안 할 수 없 어요.
평화의 왕의 간판을 갖고,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길을 닦는데 교통이 문제예요. 교통을 잘라 놓은 거예요. 베링해협을 갈 라놓고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져 가지고 싸움터예요. 땅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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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웠고, 사람 빼앗기 위해서 싸웠고, 자기 가족 중심삼고 싸움이에요. 자기들 중심삼고 싸움이지 나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세계 중심삼 은 싸움이 아니에요. 개인주의 근본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 서양 애들!
한국 사람이 책임졌지, 8대주를?「예.」여러분이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요. 8대주 책임자는 수상은 누구든지 가서 만나야 돼요. 이번에 그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예.」그러니까 문 총재가 누구냐 하 면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거예요. 세계적 인 역사를 중심삼고 그것을 세계가 공인한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게 된다면 종족을 중심삼고 600개 이상의 관(冠)이 있다구요. 그걸 반대 할 수 있어요? 환경에서 평화의 왕권을 부여한 그분을 조그만 나라가, 주가 반대할 수 있어요? 말 들어 봐라 이거예요, 거짓말을 했나. 전권 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돼요.
석준호 처음 왔나?「어저께 왔습니다.」앞으로 박금숙의 길을 자기가 열어 줘야 돼.「예.」천사장이야. 천사장이 축복을 계승해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박금숙을 내세워 하라구. 알겠나?「예.」네 단 체 이름이 미국의 무슨 협회?「국제교육재단입니다.」미국의 국제교육 재단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옥에 안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CIA가 배후에 있으니 감옥에 집어넣으면 문제가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벌써 들어가서 감옥살이 해야 된다는 거야. 내 말 알겠 나?「예.」
그렇기 때문에 책을 출판했지 말을 전하는 거야? 책이야 얼마든지 교육 자료로 쓰고 사상적 기반이 있으니 레버런 문을 소개할 수 있지 만 말이야, 이 단체가 레버런 문이 한다고 해 보라구. 하라고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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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보라구. 국제교육재단의 말씀이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그게 언제든지 옳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최후에 가 가지고는 문제가 된다 구.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결렬이 벌어지면 문제가 돼요. 째까닥하고 감옥 가야 돼요. 처넣으면 뭐라고 하겠나? 우리는 국제교육재단을 인 정하지 않는다 이거야. 그 울타리에 들어가서 하는데 그걸 들고 끝까 지 싸워 가지고 우리만이 제일이고 우리 하는 것이 제일이다? 그것이 천사장이야! 천사장 나라에서, 중국 나라에서, 공산주의 나라에서 천사 장이 여자를 내세워야 된다구. 그리고 학교를 내세워야 돼, 국제교육재 단이면 대학총장, 학계! 그래서 손대오를 붙여 놓은 거라구. 알겠나?
「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내가 선포하지 않으면 중국에 가서 발표해 버려야 돼. 먼저 안 남자라는 것은 섭리사적인 면에서 문을 열기 위해서 한 것이지만, 전체를 책임질 수 없다는 거야. 천사장이 해와를 유린했어요. 중국은 여자를 지금까지 핍박해 나오지 않았어요? 중국에서 발을 묶은 것이 뭐예요? 돈 있는 녀석들이 정치권을 쥐어 가지고 동네마다 첩이에요. 이래 가 지고 딸이 있으면 중국 자체에서는 마음대로 시집을 못 가요. 지방 관 리권 내에 있어서 그 책임자의 인정을 받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 석준호!「예.」자기가 문을 열었으면 해와까지도 해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 올라가면 되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중국을 통치할 때는 천사장 자기가 못 해. 여자를 내세워 교육기관이 내적인 정비를 해야 돼. 여자가 해야 될 거 아니야?
보라구요. 한국도 정치세계에 있어서 서영희를 선문대학 부총장을 시켰어요. 한 번 만나면 이튿날, 한 날과 마찬가지예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했어요. 총장 결정하고 부총장은 물어보지도 않고 두 번째 만날 때 부총장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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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숙도 마찬가지예요. 더욱이나 박가가 문제예요. 박정희 대통령, 박보희, 박중현, 박중현은 안 왔나?「예.」왜 안 왔나?「한국 지도자들 은 공직자회의가 있습니다.」「청평에서 500명 교육받는다고 그랬잖 아요? (어머님)」교육받는데 언제야, 그게?「지금 전부 청평에 들어가 있습니다.」들어가 있나? 며칠까지 하나?「오늘 끝납니다.」그러면 말 이야, 앞으로 있어서 선생님이 가는 96개 곳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을 배치해야 돼요. 다 한국 사람 나가 있지? 나라 나라 다 안 나가 있지?「국가 메시아는 있습니다.」
국가 메시아 불러 가지고 없으면 이번에 개정해 가지고 아들딸이라든가 친척이라든가 잡아다가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 모아 가지고 한 국 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야 돼요. 한국이 부모인 동시에 맏형 이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복귀한 장자권이 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평화대사라도 주에서 회의를 할 때는 말이지, 8대주면 8대주로 했으면 8대주 이름으로서 그 나라의 장들과 그 나라의 국회의장과 그 나라의 부통령까지 동원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하면, 이거 하지 못하면…. 이제는 정부의 요원까지도 다 같이 쓸 수 있어요. 이 전번 수련회 한 것은 외적인 사람이나 오래된 통일 교인이나 같은 대회를 했어요. 선생님의 전용기까지 내줘 가지고 베링 해협을 다 방문시켰어요. 팔정식도 여기서 다 했고 식을 지내는 데 있 어서 가인 아벨문제, 사탄세계나 가인세계나 아벨세계나 다 경배하잖 아요? 식 때는 하나, 안 하나?「합니다.」가를 수 없어요. 하나되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여러분이 동원해 가지고 그 주에서 주동적으로 국가가 지원하면 국가가 지원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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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교섭하는 거예요. 구라파면 구라파의 35개 국을 전부 다 가입시키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가입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5개 국가 가운데서 작은 나라는 지원하게 되어 있어요. 작은 나라 수가 큰 나라 수보다 많을 거라구요. 35개 국이면 열 여덟 하면 36이 돼요. 선거제도로 하면 절반이 넘어요. 한 표가 적어도 따라가야지. 이 런 놀음은 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 나라의 대통령이 안 하 게 되면 ‘ 차기 대통령은 우리가 선거할 때 모가지 자릅니다.’ 하면 우 리 단체에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자마자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은 하나돼 있지? 연합회지?「예.」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나라는 안 됐지 만 종교권은 레버런 문 중심삼고 모이라면 다 모이게 돼 있어요. 종교 권에 벗어나는 나라가 어디 있나? 연합해 놓으면 절반 이상 종교권 이 름 아래 있는 나라들이니까. 반대하는 공산당이나 리버럴(liberal)한 패들은 모가지를 잘라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주 책임자들이 그 런 일을 하라는 거예요.
양창식이 ‘ 50개 주 사람 모여라.’ 하면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외무부하고 연락하고 말이야, 백악관하고 연락하는 거예요. 백악관이 그거 해 줄 거라구요. 종교책임 부처가 있지? 있나, 없나?「있습니 다.」있으니 그걸 통해서 모이라면 모이잖아요? 비밀회의예요. 이제부 터 다시 결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독교면 기독교,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권 내에 있어서 미국이면 미국에서 하나 빼 놓지 않고 외무부에서 나가는 공문을 따라 가지 고 ‘ 회합을 같이하자. 미국이 망하니까 종교가 울타리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장관들을 모아 가지고 대통령 을 만나든가 부통령을 만나든가 국회의장을 만나는 거예요. 대통령, 부 통령,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길을 얼마든지, 세 길을 만들 수 있 는 거예요. 알겠나? 있어, 없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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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건달꾼, 똥 구더기와 마찬가지예요. 파리도 못 돼요. 자기 책임이 뭐 있어요? 기생충 아니에요? 어느 나라의 보호 도 받지 못하면 기생충 아니에요?
이제는 단연코 이런 세계적인 기반을 펼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어렵더라도 단행해 가지고 자기 주에서 국가를 연합해서 절반 이 상 움직일 수 있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안 들으면 부통령, 부통령을 다 음에 대통령 시키는 거예요. 부통령이 안 되면 국회의장을 대통령 시 키는 거예요. 세 사람 가운데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 때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 나라의 대통령을 만드는 데 총동원하겠다 이거예요.
종교는 이미 선생님 말 듣게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지금까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어요? 가인이 아벨을 때려 죽였는데 이제는 형님의 자리에 섰으니 종교권을 통해서 정치권 을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것 하지 않고는 뒤집지를 못해요. 알 겠나?「예.」
여러분이 가 가지고 고생도 하고 천대받았지? 통일교회라고. 탕감복귀예요. 세상으로 말하면 복수예요. 원수를 모가지 치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대신 맞았으니 너희들이 대신 탕감해라, 맞아라 이거예요. 반대했으니 대가를 치러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 요? 당당해요.
미국 대표는 미국 대통령을 만나자면 안 만나 주면 안 돼요. 일본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대통령들을 만날 수 있고 안 만나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아 대회를 중심삼고 일본 수상까지 불 러 가지고 작달해야 되고, 한국 대통령도 그래요. 그건 5년밖에 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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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못하잖아요? 또 왕권 하게 되면 그건 허재비 왕 아니에요? 수상이 전부 다 지배하지?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설득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돌아다니면서 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해야 되겠나?「저희들이 하겠습니다.」자기 들이 해야 선생님의 터전 위에 꽃이라도, 꽃은 안 피었지만 접붙여서 3분의 2가 접붙이게 되면 그 나무는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나라나라 책임자를 가서 만나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대회 할 때 4개 주에서 하면 주지사들이 와야 되겠나, 안 와 야 되겠나? 또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안 오면 안 돼요. 작달을 내야 되겠다구요. 우리 힘 가지고 종교권을 결속 해 가지고 사탄세계 앞에 반대받던 종교의 원한을 탕감복귀해야 되겠 다는 거예요. 이것은 대정리예요. 알겠나?「예.」
이제는 선생님을 대신해야 돼요. 기반 다 닦아 줬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 말씀을 정부에서 반대하게 되면, 이 말씀이 틀린 것 이 아니에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겠다는데, 평화의 왕권을 대신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 평화의 세계를 만들자는데, 나라에서 하루 에 강연할 수 있는 자리도 국가의 국비를 통해 준비 못 하겠어요? 이 놈의 나라는 망해야지.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때려잡으면 여러분이 문제예요. 왜 때려잡게 했느냐 이거예요. 참소 받아요. 책임추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 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또 알았으니 이제는 하겠다는 사람은 한 손 더 들어요. 손 다 들어야지, 이놈의 자식들. 나라면 나라 전부 다 이렇게 해야지. 자, 그러면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짜요, 어느 지역 어느 지역, 세계적으로. 알겠나?「예.」그래서 워싱턴 중심삼고 백악관과 연락하면서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 니까 닐 부시라도, 대통령 아들이라도, 원래는 셋째 아들이에요. 원래 가 셋째 아들이에요. 내가 요전에 만날 때 그 아들보고도 얘기한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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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 이 집이 복받겠구만.’ 그 아들이 능란해요. 조그만 것이 열 네 살인데 대통령에게 오는 손님들, 미국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을 다 대했 기 때문에 아주 자리가 잡혔더라구요.
그놈의 자식이 가정에서 반대하는 이혼을 했기 때문에 부시가에서는 곁가지가 됐어요. 곁가지가 아니에요. 따 버려 가지고 곁가지를 심으려 고 그래요. 알겠나?「예.」종교가 곁가지 됐었지?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하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한국에 올 때 각별히 그를 대우 해 가지고 결심하고 갔다는데, 효율이는 듣지 못했지?「그 자리에 있 었죠.」아니, 닐 부시가 주동문한테 얘기하고 결심하고 돌아갈 때 듣지 못했지?「저는 그 자리에는 없었습니다.」이제 그걸 알아야 돼. 자기가 들었다고 수첩에 기록해 두라구, 이제라도. 알겠어?「예.」
가 가지고 주동문보고 닐 만나라고 해서…. 기록해 둬, 전화를 해서라도. 오케이! 선생님을 지지하는 데 있어서 네 이름 가지고 대회 할 때 너도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따라다닌다고 전부 따라다닐 것이 아니 고 누가 대신 책임 해 가지고 인사할 수 있는 내용, 인사만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위임 받아 가지고 하니까.
그러니까 무시할 수 없어요. 출동이 그러니만큼 미국을 무시하고 어디 가서 발을 붙여요? 아벨유엔이 있는데 앞으로 있어서 가인유엔이 어떻게 반대해요? 가인유엔의 통치받던 나라가 어떻게 반대해요? 이론 이 통하지 않아요. 당당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8개 주에 대통령 이상의 권한을 준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책임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 다.」못 하겠으면 이 자리에서 그만두라구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생명을 내놓고 여러분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친척을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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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라도 힘을 빌려 가지고라도, 대통령 무엇이 있으면 찾아가서 가정적으로, 알겠어요? 유정옥이면 유씨, 양씨면 양씨 문중 전체가 패거리 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너 하나가 대통령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힘으로 밀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하겠나, 못 하겠나?
「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못 하겠다는 사람 앉으라구요.
선생님의 대신자 상속자 권한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내가 가고 싶은 곳에 여러분이 가야 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말이에요. 이번에 공문도 근 사하게 내야 돼요, 각 나라에. 알겠나? 양창식!「예.」
그래 가지고 신문 냈으니 이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개시키고 미국 50개 주를 중심삼고 세계에 출동하는 여기에 주의 주장을 넘어 서 가지고 평화의 나라와 평화의 세계, 평화의 조국을 원하는 사람은 여기에다 지지하지, 반대할 자 없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악마예 요. 여기에 악마의 사기 놀음이라고 딱 박았지? 효율이!「예, 속임수라 고 했습니다.」속임수! 속임수 가운데 이 가짜들아, 물러가라!
또 여기에 국가 대표로 온 사람들, 각 주의 국가 대표도 왔지, 세 사람씩?「예.」이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위해서 세 사람씩 대표로 왔으니 그 세 사람도 일어서 가지 고, 같이 협조 못 하겠다는 사람은 이번에 돌아가고 다 그만두라구요. 그러면 지지하고 협조하겠다는 사람 일어서요. 책임 못 할 사람은 그
만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여기 선 것이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이 모든 만물도 하나님이 절대 신앙 위에 지었어요. 이 물건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었어요. 아담 해와에게 그렇게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지켰 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하나님 명령을 망쳐 놨다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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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뒤집어졌으니 이제 여러분이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상관에 대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 요. 평하게 되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안 듣게
되면. 세 번 조용히 얘기했는데 안 하게 되면 인사조치예요. 인사조치 권한을 주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자 하게 되면 국경을 넘어서라도 만 나야 되고,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형님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저나라 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에요. 주 책임자는 아
버지 대신 형님이에요. 주 책임자는 나라님을 대표하고 형님을 대표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제 선 사람들, 주에서 온 사람들 중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책임자들 돌아보라구요. 손 들었나. 세 사람씩 알지?「예.」여
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자기가 박사든 무엇이든 책임자가 소학교 나왔더라도, 왕의 아들로 태어나면 왕의 아들은 왕의 자리에 있어서 왕 권한의 대행자로서 모시지 않는 그 백성 은 모가지 잘려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리라구요.
그러면 사위기대가 됐어요. 사위기대 이상 되잖아요?「예.」네 나라 보다도 열두 나라씩 묶은 것이 됐으니 열두 제자가 되었던 것과 마찬 가지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하나 못 됐지? 그래서 죽었어 요. 세 아들과 하나 못 됐지? 세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운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니 거기에 있어서 나라를 움직이는 것 을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실력을 가지고.
여러분 박사학위 받았나?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UTS(통일신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줄 거라구요. 명예박사학위! 명예박사학위보 다도 실제 가서 공부하라구요. 학과별로서 몇 과목을 통과하면 명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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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서 실제 박사까지 받는 게 당당하다는 거예요.
선문대학에서도 요전에 55명인가 박사학위 받았지?「예」몇 과목을 가서 공부하는 거예요, 방학 때. 3년만 하면 몇 과목 거침으로 명예박 사가 아니고 실제 박사예요. 둘 다 겸해서 명예박사는 실제 박사, 실제 박사는 명예박사 위에 나가서 공적을 통해 가지고 사회가 공인하니 실 제 박사보다도 나아요. 알겠나?
여러분 박사학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갖고 있습니다.」몇 사람 갖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문대학이라든가 브리지포트대 학이라든가 한국말이라든가, 일본 말은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시집가 게 된다면 그 나라 말을 배워야지, 자기 나라 말을 썼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다 원리적으로 했어요.
일본 나라 어디 있나? 일본 나라에는 대학이 없지?「예. (유정옥)」그러니까 조선대학을 인수하라는 거야. 조선대학의 중고등학교를 인수 하라구. 내가 그거 세워 주는 것으로 하는 거야. 내가 인수시켜 주려고 그래. 알겠나?「예.」이북에 가서 박상권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넘겨주는 것은 이북도 환영한다는 거야. 효율이!「예.」박상권한테 해 가지고 일본 학교들이 다 없어지는데 통일교회에 팔라고 하라는 거예 요. 전화해요.「예.」
자, 그럼 앉으라구요. 이번에 대회 하는데 여러분이 합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주에서 세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 장만 하게 되면 서른 다섯 나라에 영향 미치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런 환경을 지금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여러분 책임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하겠습니다.」책임지고 해야 되겠어요. 책임 못 하면 따 버려요. 그 나라를 언제나 끌고 나가지 않아요.
이번에 아벨유엔총회 할 때 1차, 2차, 3차권 내에 가담하지 못하는 나라는 나라가 없어지고 주가 없어져요. 아벨유엔이 허락지 않아요. 아 벨유엔에 가입 안 하면 나라도 없어지고 주도 없어져요. 선생님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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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이 하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어서 새로운 천하를 창설하는데 여러분이 선각자, 대표자 되는 것은 천명에 의한 것이요, 참부모의 명령만이 아니에요. 하 나님의 명령과 참부모의 명령, 참부모의 명령할 수 있는 것 그 이상 했고 그것을 어느 누구라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 에 받아들일 수 있게끔 다리를 놔 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 여러분 에게 그런 권한을 주는 것이 정정당당한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하라구요. (박수)
질문할 거 있어요? 질문할 거 없지? 대양주 같은 데는 절반 이상 다 해 버리지 않았어?「예. (용정식)」선생님이 가겠다면 한꺼번에 16개 국도 몰려올 거 아니야?「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열 네 나라입니다.」열 네 개나 16개나 마찬가지지. 가입하나, 안 하나. 유엔 가입한 것이 더 나빠. 대양주에 있어서 아벨유엔 가입하겠다면 지금부터 신청하라 구. 미리 신청한 나라는 가입한 것으로 인정할 거라구. 돌아가면, 알겠어?「예.」이래 놓고 ‘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 때는 유엔총회를 해 가지고 손 들어야 돼. 열 네 나라는 물론이지?
「예.」
35개 국가도, 구라파도 그래요.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어요. 가인권에 서느냐, 아벨권에 서느냐? 아벨권에 서기 때문에 전부가 구라파라 도 아벨유엔에 가입하겠다고 손 들 거라구요. 대통령들 모여 가지고 회의할 때 아벨유엔에 가입할 나라 손 들라면 전부 다 들겠나, 안 들 겠나? 절반 이상 들면 미국도 할 수 없이 ‘ 우리도 따라가야겠구만.’ 해 서 손 드는 거예요. 어때요? 쉬워요, 나빠요?「쉽습니다.」여러분이 일 다 해 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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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이상만, 2백 나라면 백 개 나라 이상 넘게 된다면 강대국은 반대하고 손 안 들었지만 미국도 같은 입장에서 시작했지만 절반이 넘었 으니 민주주의식에 있어서 당이 바꿔지면 정권이 안 바뀔 수 없지 않 느냐? 당이 많아졌으니까 정권 바뀌니 미국도 할 수 없이 아벨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야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한 공문을 냈으 니 하나 만드는 데 주동적 역할을 해야 돼요. ‘ 경제적 문제, 정치적 문 제, 외교적 문제에 있어서 협조 안 할 수 없다. 베링해협은 미국을 중 심삼고 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해되나, 안 되나?「됩니다.」그 준비예요.
선생님이 3억 달러를 예치해 놨어요. 레버런 문이 재벌 되어서 3억 달러 예치했지만 미국의 재산 세계의 재산 하게 되면 몇백억 달러가 될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처넣어 가지고 이 일을 하려고 한다구요. 미국 재벌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계의 사람을 움직일 수 없 고, 세계의 경제권을 움직일 수 없고, 세계의 정치권도 움직일 수 없어 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갖춘 것은 CIA, KGB까지 무서워해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불란서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나?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나, 좋아하 나?「좋아하고 무서워합니다. (유정옥)」무서워하는 게 더 많잖아?
「예.」그것을 잡아치워야 돼요.
무서워해 보라구요. 이제 아벨유엔 만들어 놓고 절반 이상 넘으면 이놈의 자식들, 거꾸로 꿰어 가지고 밀어대게 된다면 그 나라 이름까 지도 떼어 버려 가지고 딴 나라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가, 안 한가?「가능합니다.」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결정하면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 나라에 예속한 나라로 갖다 붙여 놓는 거예요. 주인이 종 되고 종이 왕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하고 행동할 만한 일이에요, 생각지 않고 행동하지 말아야 할 일이에요?「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생각만이 아니에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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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다 알았어요. 결정적 앎을 중심삼고 행동 못 하면 죽어야지. 그건 살아 있어도 죽은 놈이에요. 갖다가 묻어 버려야 돼요. 그거 이해해요? 이해하나, 안 하나, 못 하나?「이해합니다.」이해하게 되면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 묻혀야 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하게 된다면, 지지하게 된다면 박수라도 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했다가 박수했으면 모르고 박수했더라도 박수 한 것이 되는 것을 알아요? 누가 말 모르는데 참석하랬어요? 안 그래 요? 한국말 모르는 사람 참석하라고 그랬나, 영어 모르는 사람 참석하 라고 그랬나? 영어라도 알게 되면 참석해야지. 또 일본 말 하는 사람 도 참석했으면 영어라도 알든가, 한국말을 알든가, 몰랐더라도 참석해 서 박수했으면 거기에 따라가야 되나, 떨어져야 되나?「따라가야 됩니 다.」따라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 선진국가라는 것이 2차대전에 있어서 배반자예요, 문 총재에 대해서. 기독교 승리의 패권을 다 팔아먹었어 요. 그걸 내가 다 찾아야 돼요. 유엔군을 보내 가지고 한국 나라 통일 만들어 가지고 통일왕국을 만들기 위한 것이 뜻이에요. 통일왕국을 만 들겠나, 민주주의 나라를 만들겠나? 민주주의 나라는 다 싫어해요. 왕 국을 만들라고 하지. 못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왕으로 만들 사람, 레버런 문이 왕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 왕이 돼서 천하를 통치할 것인데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이 반대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종교가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20년 전에 문 총재는 예수의 아버지고, 석가모니의 아버지고, 공자의 아버지고, 마호메트의 아버지라고 할 때 얼마나 반대를 많이 받았나? 호메이니 같은 자식은 ‘ 우리의 거룩한 마호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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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세계의 성인을 문 총재 아들이라고 하다니! 그런 범죄자가 어디 있느냐? 문 총재 사형선고다.’ 선포하더니 얼마도 안 가서 자기가 뻗어 없어지더만.
그렇게 천대를 받았어요, 내가. 나라의 녀석들은 갖다 가두어 가지 고 별의별 고문을 다 하고, 네가 이런 것이 거짓말이라고 인정하라고 그랬다구요. 아니에요! 구세주가 아니고, 재림주가 아니고, 메시아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라고 했다면 감옥살이도 안 해요. 갖다 가두지를 않아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종교가 야단하고 나라가 야단하지? 그 런 말을 안 했으면 왜 감옥에 가겠나? 종교가 싫어하고, 나라가 싫어 하고, 주의 주장이 싫어하고, 가정주의자가 싫어하고, 전부 다 싫어하 는 거예요.
개인주의,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까지, 하나님 외에는 다 반대했어요. 하나님만이 인정하는 거예요. 개인주의 자, 가정주의자, 민족주의자, 국가주의자, 세계주의자, 천주주의자가 아 닌 나에게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이거예요. 대신자요, 상속자라고 하는 거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은 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자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선생님 이상 하라구 요.
아침밥 밥 먹게 될 때 어제 날에 못 끝났으면 아침밥을 안 먹었어요, 나는. 오전에 못 끝났으면 점심밥을 안 먹었어요. 어제와 아침과 점심에 일을 남겨 놨으면 저녁밥을 안 먹었어요. 자지를 않았어요, 회 개를 했지.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배 장단을 치면서 문 총재 혜택을 받으면서 고마워했어요? 뉘시깔로 눈물을 얼마 나 흘렸고, 몸뚱이가 떨려 가지고 위축돼 가지고 말라 죽고 신경이 줄 어들어서 죽는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이 가짜들, 전부 다! 가짜! 가 짜 아닌 사람 손 들어요, 내가 물을게.
자격 없는 녀석들이 와 가지고 천지에 복을 주려고 하는데, 역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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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수천 대가 부활할 수 있는 권한과 해방을 허락할 수 있는 특권을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고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하 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 현재 있어서 4년짜리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 장, 주지사가 4년짜리예요. 우리는 4천년을 넘어서 온 사람이에요. 알 겠나?「예.」당당하라는 거예요.
미국 중심삼고 미국 국가가 원고가 되고 레버런 문이 피고가 되었을 때, 미합중국이 원고인데 미합중국 하게 되면 전부 들어갔어요. 유엔 가입국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미합중국, 그다음에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 혼자예요. 그게 역사적 사실인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미합 중국이, 자유세계 전부가, 기독교 불교 전부가 지지해 가지고 박수하고 샴페인 터트리고 레버런 문 갔다고 편안할 게 뭐예요? 더 화가 생겼어 요. 그런 길을 거쳤나, 안 거쳤나?「거쳤습니다.」안 거쳤어, 거쳤어?
「거쳤습니다!」미국 댄버리까지 가 가지고 감옥살이를 했어요.
나 돈 한 푼 미국 돈, 여러분의 신세 안 졌어요. 미국 놈들이 내 신세를 졌지. 세상에 못사는 나라들, 미국 부자 나라에 거지새끼들이 와 서 동냥을 다 주면서 이 나라에 하늘의 상속권을 갖다 준 특사를 대해 서는 특별히 대접하지도 않고 죽여 버리려고 했어요. 딱 그래요. 끝까 지 살려 줄 수 있는 기반 닦고 내가 버려둔 한국을 찾아 들어가는 거 예요. 이제부터 4년 동안에, 천일국 5년서부터 4년 동안에 나라를 만들고 나라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미 되게 돼 있어요. 이미 세계 중심국가가 되고 있지?「예.」
한국 4천8백만을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결혼식은 안 해 줬어요. 삼일식을 못 했어요. 삼일식을 해야 돼요. 삼일식을 해서 다시 축복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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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성의를 갈아입고 성전에 들어가서 부부로서 하나님께 경배를 해야 인정받는 거예요. 교회축복은 그 자리까지 안 가는 거예요.
상헌 씨 말도 있지? 부처끼리 결혼식에 나가던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인사하자는 거예요. 같이 가 가지고 인사하 고 나서는 신비로운 두 갈래 힘이 자기들을 품어서 요지경 가운데 들 어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랑하는 인사를 하는 거예요. 사랑하고 나 왔다는 그런 증언 알아요?「예.」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아담 해와를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되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두 갈래의 힘이 품어서 자기들이 신비경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인사가 예복 입고 그 인사가 아니에요. 발가벗고 둘이 하나님의 눈앞에 사랑하고 나온다구요, 기쁜 마음으로. 사랑하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영영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삶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혈통이 같이 동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이 증언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벌거벗고 사랑하고 인사하고 가야 된다는 거 알아요? 죄 없이! 그러려면 축복받기 전에 자기 소유물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장물 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팔고 사고 또 도적질하는 거예요. 큰 도적 들이 재산을 가지고 피를 빨아 먹는 거예요. 흡혈귀예요.
남자한테 희생되는 제물 아니에요, 여자들은?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어요. 여러분이 진짜 남편을 못 만났어요. 남편의 전통을 다시 심어 줘 가지고 만년 축복이에요. 이래 가지고 결 혼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또다시 바람피운 녀석은 여러분 손으로써 ‘ 땅땅땅’ 처단해야 돼요. 부모가 자식을 처단해 버려야 되고, 자식이 부 모를 처단해 버려야 돼요. 그런 뜻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것,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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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예요.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자식을 이겼어요. 잘못된 것을 지옥으로 거꾸로 꽂은 거예요. 수천만년 수고하는 길도 개의치 않고 정한 법을 세우기 위한 주인 양반이 천지의 대 주인 되시는 왕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서양 간나 자식들, 재차 타락한 사람은 잘라 버려야 되고 여자를 때워 버려야 돼요. 전기로써 감정을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 요. 그걸 개의치 않고 참고, 나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할 수 없으니 기다리고 있어요. 지옥을 없애고 싶지만 관성에 의해서 대우주를 유리하고 구름과 같이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비구름 은 천천히 가는 거예요. 비구름도 아니에요. 말라 가지고 가을철에 찬 바람 불 때 얼룩덜룩 비늘과 같은 구름 돼 가지고 천년만년 얼음덩이 를 품고 다니는 구름덩이로서 떠돌이하면서 기다리면서 또 기다리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을 탕감시켜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전부 다 끌어내릴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용서해 줄 텐데, 조상들이 싫어 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감옥으로 처넣어 가지고 몇억천만년 회개해도 회개가 끝나지 않아요. 회개하고 용서법이라는 것은 창조세계에는 없었어요. 타락 이후에 생겼지. 복귀 완성한 다음에 그 법이 있을 수 있어요? 알겠나? 회개법에 없어요. 눈은 눈 입은 입, 즉각이지.
그렇기 때문에 출애급 할 때 나라가 환영할 때 한 사람이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도말해 버렸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러한 무서운 법 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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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순응치 않는 나라는 선생님이 빼 버리면 그만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물이 흘러가 가지고 흘러간 물은 구정물이라도 수증기가 되어서 구름으로 또 돌아갈 수 있어요, 더러운 것을 남기고.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원칙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알고 자기의 의견이니 자기의 비판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러겠으면 그러겠다고, 생각이 없더라도 다 하라구요. 그렇지 않은 자체는, 순응의 도리에 일치 안 되게 될 때 는 역리의 도리로서 지옥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로 없어지 는 거예요.
방대한 우주 가운데 수십억광년 세계에 항성이 많아 가지고 대낮같이 비추는데 그 세계 밖에 무한한 어둠의 세계, 끝끝끝끝끝 하는 어둡 고 어둡고 어두운 데 가서 있어도 없는 거와 같이 돼 가지고 존재세계 의 창조의 손길이 미치지 않았던 몇천년 전의 그 세계의 존재와 같이 돼 가지고 지상과는 관계를 못 갖는 거예요. 그건 죽고 싶어도 안 죽 어요. 그 울고불고 원성의 소리를 듣기 싫으니 빛이 없는 몇천만년 몇 억만년 골짜기에 가 가지고 벼랑 아래 묻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의 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엄청난 것까지도 하나님이 참고 기다려야 돼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별의별 수모를 받으면서 자기 일 신의 상처 어려움을 잊고 이걸 사랑해야 된다는 천리, 나는 사랑 다 했어요. 여러분에게 사람 대우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런 말을 할 수 있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그분이 중심존재라는 것을 안다면 그 중 심존재의 말을 듣고 호흡하고 밥을 같이 먹었다는 사실! 여러분 재산 과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국민 팔아 가지고 할 수 없는 놀음입니다. 천하에 한 번밖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 그 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다시는 없어요.
책임 못 한 녀석들을 다시 여기에 8대주의 책임자라고 부를 생각도 안 해요. 그 정비를 지금 하는 거예요. 정비를 하기 위한 마음 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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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마음 정비하면 선생님이 갖고 있던 마음 자리의 실체가 필요하니 그 실체존재로 세웠으니 실체가 이제 서지 못하게 되면 그 실체까지도 부 정하더라도, 내가 세웠는데 실패했으니 실패자로 취급해야지, 세울 때 까지 인정하던 그 인정 기준 가지고만 생각할 수 없다는 것까지 통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년 인연이 있고 만년 인연이 있더라도 인정한 최후에 있어서 목적을 달성 못 하게 될 때는 몰라요. 그 사람이 누군지 나 모른다구요. 모 른다고 해야 돼요. 안다고 하면 책임져야지. 여기 임자네들 얼굴 누구 누구라고 할 때 안다 할 때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러니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정신이 흐려져요. 얼굴이 또렷하게 이렇게 있으면 척 보게 되면 자꾸 멀리 가서 사라져 버려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속여먹 겠나? 자꾸 멀리 가니까 내가 될 수 있으면 불러 가지고 만나는 시간 을 자주 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의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아니에요! 어머니도 그거 알라구요. 사람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 니에요. 죄인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좋아하지. 하나님 같이 좋아할 수 없어요. 돌아서서 좋아한 것이지.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입을 열어 가지고 불평할 수 없는 내용까지 깨끗이 해명하고, 그 위에 여러분을 소명과 책임의 자격자로 세우기 위한 결정적인 것을 바라 가지고 지시 명령하 는 시간의 자리가 지금 이 자리인 것을 알지어다!「아멘!」그러니 이 제 프로그램 짜라구요.「예.」나중에 불평하지 않게끔.
자, 이제 아침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 9월 4일 날 중심삼고 팔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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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주의, 그다음에는 뭐예요?「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입니다.」출발 시작했으니 이제부터 끝을 맺어야 돼요. 끝을 맺는 것은 순회하고 나 서 하나의 평화유엔! 천주평화연합의 아벨유엔을 세워 놓고 베링해협 을 중심삼고 이 국경선 내에는 사탄이라든가 이국의 이름을 가진 사람 은 못 사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격리 시작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격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눈치 봐 가지고 내 동창생이니 아는 사람이니 슬쩍슬쩍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결 혼할 때 이놈의 자식들, 냉정히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정에 피해를 받았어요. 객사 사태가 벌어졌어요. 아들딸이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졌 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 가정 앞에 탕감시켜야 할 것인데, 내가 책임 지고 지난날은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알겠나?「예.」
가정문제가 있으면 해결해 줘야 돼요. 영계에 지장 있어요. 그 한 가정으로 말미암아 수천 수만의 가정이 병이 들 때는 단연코 선생님만 이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 가 지고 3대가 하나될 때 조상도 바꿔 치우는 거예요. 그때에 할아버지를 할아버지로 모시겠느냐 생각해 봐요. 할머니를 할머니로 모셔야 되느 냐?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셔야 되느냐? 스텝 파더(stepfather), 스텝 마더(stepmother), 스텝 그랜드파더(stepgrandfather), 스텝 그랜드 마더(stepgrandmother)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도 영계에 가서 안 맞으면 갈아치울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지만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가진 거예요. 살려 줄 수 있고 죽일 수 있는 그런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구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가 나 필요 없어요. 참부모만 가지고 살 수 있는 곳이 천국이라구요. 알겠나?「예.」종교, 나라, 지금까지 이념, 무슨 교육 이거 다 필요 없 어요. 그건 깨끗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도 마지막 심판장에서 판결문을 가지고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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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주를 순회해 가지고 합당치 않은 사람은 아무리 친척이고 아무리 어미 아비라도 거기에 끼울 수 없는 결의를 가지고 움직이지 않는 한 하늘이 협조 안 해요.
하나님이 그런 본체이기 때문에 본체의 뜻, 이제 새로 정하면 새로 정한 법에 180도, 180도 아닌 360도에 끝을 내는 거예요. 180도는, 절반은 밤낮이 갈려지는 거라구요. 인정 안 해요. 낮만이지. 태양계를 떠나 가지고 24시간 밤낮이 있겠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 야 돼요. 정오정착(正午定着)으로 언제나 밝은 세상이에요. 알싸, 모를 싸?「알싸!」알겠으면 알겠다는 사람 일어서서 박수하라구요. (모두 일어서서 박수) 앉아요.
끝이에요. 이제는 끝이니 아침 지시할 것을 미리 지시하는 거예요, 4일 날. 4수, 9수, 6수까지도! 94에서 100까지 채우기 때문에, 94,
96 다 사탄수예요. 100까지 채워 가지고 200까지 해 가지고 모든 결산 짓는 놀음을 이 아침에 끝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자, 훈독회! 어머님이 따라다니면서 내가 어렵고 목쉬고 할 때는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라는 제목을 레버런 문이 말씀할 대신,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더 가까우니까 어머니를 시킬 수 있어요, 내가 힘들면. 어머니를 시키게 되면 가인 아벨로 효진이를 데려다가 세워도 되고, 현진이를 데려다가 세워도 되고, 국진이를 데 려다가 세워도 되고, 형진이 데려다가 세워도 돼요,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몸이 불편하게 된다면 자리에 동참했기 때문에 목이 쉬고 정상적이 아닌 것보다도 정상적인 아들이 대신해서 선포하는 거예요. 법을 제정 했으면 법을 제정한 실체 사람이 없더라도 대신 위탁받은 사람은 대신 선포한 법을 중심삼고 들은 환경과 백성은 그 법의 치리를 받아야 되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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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뭐가 나오나 보자.「≪천성경≫ 1천440페이지입니다. ‘ 성약인의 길’ 편에서 ‘ 제2장 가정관 1)이상적인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입 니다.」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 어떤 것이냐, 딱 그 제목이다. 오늘에 맞는 것인지 잘 들어 보라구요. 자!
『①가정이 왜 좋은가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됩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오늘 제목에 맞는 거예요. 총론에 맞아요. 자!
『가정이 왜 좋아요?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의 사랑, 영원한 부부의 사랑, 영원한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 사랑이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이상가정이에요. 평화세계의 모델! 평화세계 할 때 전부 들어가요. 개인주의 가정주의 전체가! 평화세계의 모델, 하나의 표준이다 그거예 요. 자!
『인간들은 반드시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고, 물질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에 있어서의 종적인 역사 전체를 횡적으로 전개시켜서
대신할 수 있는 실체가 무엇이냐? 만물과 자녀와 부모입니다. 즉, 부모와 자식과 그들의 소유물입니다. 이것들은 가정의 한 울타리 안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통일교회의 이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도 가정이요, 결론도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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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 모델 맞아요? 결론 다 지었어요. 자!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소망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행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체계화시키고 천주화시켜서 무한한 가치를 드러냈기에, 통일주의가 공인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없이 모두 머리를 숙이고 좋아하 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한 페이지에 결론을 증거한 거라구요. 자!
『성경 66권은 전부 다 이상적인 가정을 소원한 말씀입니다. 남자들이 소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상적인 아내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안 그렇다는 남자는 사람도 아닙니다. 또한, 여자가 태어나서 가장 소원하 는 것은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이상적인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주평화세계 모델의 꽃이 될 수 있게끔 다 해 주었는데 제멋대로 자기가 원하는 상대를 품을 수 있어요? 감사에 넘치는 것을 쳐 버린 녀석은 어디 가서 또다시 서요?
지금까지 잘못돼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재차 심판 받아서 정비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것을 깨끗이 정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 옳고 그른 것을 여러분 조상들과 현재 그 나라의 백성들과 자기 후손들, 3시대 사람을 모아 놓고 거기 에서 ‘ 옳소!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자격이요, 우리 남편 아내의 자격이 요, 우리 형제의 자격입니다. 오케이!’ 해야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해요. 그 원칙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몇 쌍이나 들어가겠 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잘못하면 걸리고, 어머니도 잘못하면 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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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잘못하면 걸려요. 내가 하던 것을 누가 대신하겠나? 대신할 사람이 누가 없어요. 그러니 철석같지. 대신 누가 할 수 있는 사람, 이 방대한 것을 벗겨 가지고 해 먹으려는 사람은 많겠지만 심정 뿌리부터 근본에 도달할 사람이 누구 없어요.
선생님이 못 하면 하나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둘이 죽이고 살리고 해 가지고 거기서 다시 출발하기 전에는 안 돼요. 무슨 회개예 요? 완성적 인격이 파괴될 때, 아담 해와가 미완성 중에 파괴돼서 지 옥 떨어졌는데, 완성 단계에서 파괴되면 그보다 더 한 세계에 가서 묻 혀야 된다구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없어질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때 완성 기준까지 사랑받은 것을 하나님 마음 속에서 빼 버릴 수 없으니 이상천국이라 할 때는 한 단계 낮 은 이상천국에서 머물러야 하는데, 그 세계가 몇억만년 갈지 몰라요. 거기에서 창조의 이상적 심문과 하나님의 심문과 참부모의 심문이, 셋 이 합해 가지고 딱 걸리지 않고 통과해야 돼요.
여러분 중에 안 걸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가리를 젓고 궁둥이를 젓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선생님을 비판하고 말이야, ‘ 저런 얘기 를 안 해도 할 텐데, 왜 저러노? 손해나는데 왜 저러노?’ 여러분이 손 해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이 손해 안 날 수 있는 길 을 가려니 할 수 없어요. 여기 갔다가 저쪽 통과했다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아요. 영영 이별이에요.
여러분이 천년 사모했으면 천년 사모한 그 흔적이 복으로 나타나지 못하고 찬양으로 나타나지 못하고 검은 구름덩이의 먹과 같이 남아지 면 그걸 누가 하얗게 만들 거예요? 없어요, 자기 외에는.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존재는, 이 우주 가운데는 완성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는 존재하지 않으니 저 몇억천만 리 어두운 세계에 가 고 가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릴 수 있는 데에 가 가지고 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슬과 같이 내려 가지고, 거름 이슬로서 내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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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만물을 키워 줄 수 있는 거기에 없어질 요소들 가운데 몇 가지 요소가 있으면 그 요소만 건지고 나머지는 흘러가 버리고 없어지는 거 라구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루어지느냐? 우리들의 가정에서부터 이루어 집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슨 주의냐? 가정주의입니다. 우리가 표방하는 천주주의(天宙主義)는 ‘ 하늘 천(天)’ 자에 ‘ 집 주(宙)’ 자, 즉 하늘집주 의라는 것입니다.』
하늘 집은 두 사람 집이에요. 천주(天宙) 하게 되면 두 사람, ‘ 주’ 자는 하나님과 우주가 하나된 것을 말해요. 자!
『……가정은 만고불변의 기원이며 기틀입니다. 이것은 아버지도 고 칠 수 없고, 형제도 고칠 수 없으며, 어느 나라 어떤 제도로도 고치지 못합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고치지 못하며, 하늘땅도, 하나님께서도 고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에는 영원히 혁명이라 는 명사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 고칠 수’ 인데 ‘ 붙일 수’ 라고 발음이 들려. 왜 그렇게 발음하느냐 그 말이야. 그렇게 발음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안 그랬어? 그랬나, 안 그랬나?「죄송합니다.」죄송하면 되나? 하늘땅, 천상세계까지 같이 훈 독회 하고 있는데, 네 음성을 매일같이 들었기 때문에 그걸 듣고 싶어 하는 거야. 그런데 ‘ 고칠 수’ 를 ‘ 붙일 수’ 로 하면 어떻게 되나? 자!
『…… 어머니와 아버지는 사랑이 없이는 하나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왜 사랑을 좋아합니까? 좋아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이 개체를 위 하는 힘보다 강할수록 더 이상적인 것입니다.』
스텝 마더(stepmother), 스텝 파더(stepfather) 좋아하는 사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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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아버지가 둘인 것을 원하는 사람 있어요? 어머니가 둘인 것을 원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뭐냐 하면 부처끼리 마음대로 해 가지고 두 상대의 마음을 가진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결론적인 모든 것을 다 맺어 놨어요.
서양 애들은 생각하면 얼마나 부끄러운 환경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놈의 몸에는 별의별 오(○) 엑스(×)가 있다는 거예요. 엑스(×)가 더 크지, 오(○)는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러니 개인주의가 돼 버렸어요, 사탄주의. 서양 사람들이, 백인들이 기독교문화권 중심삼 고 절대시해 가지고 기독교만이 천국 가지, 다 부정해 버리지 않았어 요? 그런 주의가 세상을 품을 수 있나? 원리를 모르는데.
자기 자신이 망해요. 먼저 망한다는 거예요. 그때가 됐어요. 옷을 빨리 갈아입지 않으면 안 돼요. 군대에 갔으면 군대 옷을 입어야지. 말을 타려면 말 탈 수 있는 승마복을 입어야지. 거치적거려 가지고 벗지 못 하면 거기에서 죽어요. 환경에 맞출 수 있는 법, 마이크면 마이크 법,
완전한 해방적 자유․평등․평화 할 수 있게끔 보조적 환경의 내용 가운데 자유가 있고 평등 평화가 있지, 자기 독자적인 입장에서 자유라 고? 이 미친것들! 그거 미쳤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내고 스텝 마더를 더 좋아하고 스텝 파더를 더 좋아하는 거예요. 스텝 브라더(stepbrother), 스텝 패밀리 (stepfamily)를 더 좋아하는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스텝 패밀 리라는 말은 없지? 영어에 있나?「그런 말은 없는 거 같습니다.」없 지! 지금 선생님이 말하니까 그 말이 생기는 거예요.
스텝 네이션(stepnation), 스텝 컨트리(stepcountry), 스텝 킹덤 (stepkingdom)! 스텝 킹덤이 있을 수 있어요? 미친것들이라구요. 눈 도 왼 눈 오른 눈 두 눈이 같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짝짝이 되지? 병 신이에요. 눈 쌍꺼풀도 같지 않으면 수술해야 돼요. 수술했다는 것은 인공적으로 합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보충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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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는 결론, 부정한다는 사실이에요.
자기 조상이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난 거 아니에요? 얼굴이 찌그러지고, 눈이 찌그러지고, 코가 찌그러져도 어느 조상 이 그런 병신이 있었으니까 나온 건데, 그 자체는 그렇게 해 놓아야 그 사람들을 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자랑하고 그런 사람들은 회개 하고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요즘에 무슨 수술? 그걸 뭐이라고 하던가?「정형수술입니다.」「성형수술입니다.」성형이에요, 정형이에요?「성형수술입니다.」무슨 ‘ 성’ 자예요? 완전하게 하겠다는 것, 완전하게 되나? 출생할 때 눈 그냥 그 대로 사진이 영계에 찍혀 있고 자라면서 며칠까지 가다가 자기가 싫어 가지고 인공적으로 만든 것, 성형이란 말을 붙인 자체가 가짜예요. 얼 마든지 자기 자체가 양심을 속여 가지고 원치 않는 놀음을 할 수 있어 요. 양심이 원치 않아요.
나 이렇게 늙었지만 여기에 반지도 안 껴요. 할 수 없이 반지를 꼈지. 어디 하나도 뭘 붙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손톱도 딱 맞게 자 르지 여자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손톱이 4배 3배, 보통 2배 될 수 있 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긁는 것까지도, 땀나게 되면 긁 을 텐데 얼마나 빼기가 힘들고? 그러니까 변소를 가더라도 매번 손을 씻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비누로 손을 씻어야 돼요. 자!
『……사랑의 보따리는 무슨 보따리겠습니까? 본향의 나라에 가서 그 보따리를 풀어 보면 이상적인 남편이 튀어나오고 이상적인 아내가 튀어나옵니다.
또한 이상적인 가정이 튀어나오는 복주머니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것은 일등 복귀입니다. 그래서 개인도 일등, 가정도 일등, 종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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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민족도 일등, 국가도 일등, 세계도 일등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일등이면 서로 높고 낮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형제도 가정도 복 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적인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서 보물단지인 사랑의 보따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도 필요하다! 해 봐요.「나도 필요하다!」나는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죽이려야 죽일 사람이 없어요. 한 사람도 죽일 사람이 없다는 거 예요. 다 나도 필요하다 하지. 나두 하게 되면 평안도는 나두 나두 전 라두! 전라도인데 전라두! 평안도 식으로 하면 ‘ 도’ 를 ‘ 두’ 라고 해요. 나 두 나두 전라두! 그다음 말은 내가 잊어버렸어요.
전라도 사람을 뭐이라고 그러나? 무슨 쇠?「개똥쇠입니다.」「개땅 쇠입니다.」개땅쇠예요, 개똥새예요?「개땅새입니다.」개땅이 뭐예요? 새카만 땅이에요. 전라도가 개땅쇠! 좋긴 좋은데 거지새끼가 많고 도 적놈이 많아요. 틀렸다 그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 세 사람을 만나 봐야 내가 무슨 사람인지 안다는 거예요. 세 사람한테 속아 봐야, (웃으심) 그 세 사람이 좋지 않아도 전부 다 용서해 주고 그것이 내 동생이라고 해서 또 한 번 속아서 네 번까 지 속아 주겠다 해야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4대 만에 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매일,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동창생 중에 함경도 사람 평안도 사람은 선생님을 찾 아오는 사람 없지만 제일 찾아오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찾아와 가지고 자기 사정을 얘기하고 친하려고 해요. 왜? 선생님은 변치 않거 든. 모든 사람들이 자기 비밀을 갖다 맡기려고 그래요. 선배들도 그렇 고 후배들도 그래요. 선배들 중에 나를 아는 사람은 졸업해서도 찾아 와서 의논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나쁜 사람이 돼서 그런지 좋은 사람이 돼서 그런지, 자기가 지내보니까 나쁘지 않았던 모양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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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변소 같은 데 가게 되면 2학년 3학년 같이 싸게 된다면, 내가 변소에 들어가서 변기에 서 가지고 오줌 싸면, 남자들은 그 렇잖아요? 내 곁에 서려고 안 그래요. 왜? 형님같이 생각하고, 스승같 이 생각하고, 삼촌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살았어요.
댄버리에 가 가지고 형무소 생활할 때 가미야마가 미국 형무소가 무엇이 좋아서 그러겠노? 거기 가서도 지켜야 돼요. 지키는 놀음, 지켰 나, 안 지켰나?
가미야마! *「없습니다.」왜 안 왔어?「공장에 갔습니다.」후루타가 필요 없다고 해서 안 왔지?「아닙니다.」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
「안 그렇습니다.」가인 아벨은 언제든지 필요하다구. 형제가 언제든지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혼자서 결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어머니와 이 런 중요한 일을 여기 내려올 때까지 얘기했다구요. 이런 일을 하니까 이해하라고 말이에요. 만약에 선생님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반드시 어머니가 하도록 말이에요. 선생님이 병나면 현장에 참석해서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을 얘기하고, 처음을 얘기하고 나중에 결론, 평화세계가 무엇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무엇 이고 평화세계의 모델이 무엇이라는 것, 결론지을 수 있는 이것만 얘 기하고 그 중간 과정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은 뭐냐 하면,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은 사랑을 심어 가지고 사랑의 열매가 하나예요. 그것이 순차적으로 순환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커 갈 수 있고 좋을 수 있지, 작아지고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을 수 있는 것만이 가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살면 살수록 더 희망차 고 더 강해지고 더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시대보다도 가정주의시대가 귀하고, 가정주의시대보다도 민족주의, 민족주의보다도 더 큰 것, 8단계의 큰 것에 다 들어가는 거예 요. 작은 것은 끼워 준다구요. 작은 데부터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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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맞아요. 자!
『……부모와 자녀, 부부, 그리고 형제자매들이 모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합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되므로 지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이요, 또한 천상 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가 모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말들이다. 서양 사람들은 막연할 거라구요. 거리가 멀지. 한국 사람들은 말만 해도 다 꽃 이 펴요. 자, 그다음에!
『……인간은 부자지관계가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형제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상하․좌우․전후의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좌우․전후관계의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 하, 좌, 우, 전, 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
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이걸 몰라요. 상하가 아니고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 건 어디든지, 포켓에 넣더라도 지장이 아니고 맨 처음에 들어간 자리
에서 아무리 돌아가더라도 그것이 자극이 안 돼요. 완전히 둥그니까 부딪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7수를 넘버
오브 해피(number of happy)라고 해요.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중심. 상․중,
중은
‘ 무거울 중(重)’
자, 더블(double)이라는 뜻이에요. 더블이라는 뜻이고 중 할 때는 센터(center)예요. 중이 한국에서는 더블과 센터의 두 가지 뜻이 있다는 거예요. 센터, 그다음에 가중하는 거예요. 가해서 커 갈 뿐이지, 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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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까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작아지지 않으니까 행복하고 기쁘다는 거예요. 손해 보는 것은 작아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만 이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가는데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서부터 만들어요. 그런 신념을 갖고 나가게 된다면 이 뜻은 이루어지 는 거예요. 모든 주변을 희생시키더라도 돈을 갖다가 합해 가지고 하 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지더라도 하나되니까 둘이 하나돼 가지고 도니까 평준화되기 때문에 자기 없었던 자리에 있어서 있을 수 있는 자리가 보충됨으로 말미암아 선 앞에 자기가 희생 흡수되는 것이 도리어 복이 아닐 수 없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다 필요로 하는 답이에요. 자!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끝이야?「1절 끝났습니다.」이거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잘 들어 봐요, 이제. 오늘 4일까지! 네 번째인가? 그렇지?「예.」잘 들어 보라 구요. 뜻이 다 들어가 있나, 오늘 말씀한 내용이 전부 다? 부자지관계 의 확실한 내용을 가정을 중심삼고 풀어낸 거라구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기조연설 말씀인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훈독)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 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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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두신지 아십니까? ‘ 위해서 존재한다’ 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상대에게서 절대가치가 찾아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상대가 있어 가지고 절대가치 주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절대가치의 주인 되겠다는 그 주체가 아니고 상대적 존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서는 절대가치의 논리를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면, 주체만 먼 저 생각하는 사람은 찾을 수 없어요. 상대에서 결말짓는 그 자리가 절 대가치의 기준이 된다.
어머니 아버지의, 부모의 사랑을 결정지어 주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만으로는 영원히 안 돼요. 비로소 태어난 아기가 ‘ 응아’ 하고 우는 그 시간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게 되는 거 예요. 그러면 그 주인 자리를 찾게 한 것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 지가 아니고 ‘ 응아’ 하고 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의 꽃과 같 고 중심 같은 자리가 자식이니 자식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싹터 가지고 자식을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하나 님 닮았기 때문에,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편을 아내 사랑할 수 있게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 혼자는 영원히 불가능해요. 여자가 있어 가지고 희생적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고맙게 품어 줄 수 있는 인연이 생김으로 말 미암아 그 고맙게 사랑할 수 있게 동기를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냐 하 면 남편 앞에 아내가 만들어 줬지, 남편이 만들어 주지 않았다. 절대가 치의 결정은 상대가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세상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으니까 망하는 세계를 만들었어요.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창조할 때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우주가 출발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 세계의 반대적 입장에 선 인간, 자기 중심 삼고 시작했다는 그 세계는 필연코 끝날에 가서 없어져야 되고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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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절대시하는 이상만이 새로운 하늘땅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면 가정, 사랑이면 사랑, 평화면 평화, 모든 것의 기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은 정당한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사상의 결론을 못 내 줬어요,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교육의 세계라든가 이 세상의 배우고 있는 세계는 상대적 가치지 절대가치는 없다 이거예요.
교수 자체로서 암만 절대가치라 하더라도 절대적이 아니거든. 자기가 교수 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아요. 참된 진리를 대표할 수 있는 것, 참된 교수를 참되게 알아줄 수 있는 참되다고 할 수 있는 제자들 을 만나야 참된 교수가 주인 자리를 찾는 것이지, 주인 자리를 자체로 서는 찾을 길이 없다.
그래서 남자 혼자 사는 사람을 홀아비라고 하고 여자 혼자 사는 사람을 과부라고 해서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 되는 것이니 천지에 용납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상대세계, 쌍쌍제도 가운데 자기 자체가 동떨 어져 있다는 거예요. 다 쌍쌍이지?
몸과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할 때는 주인과 상대적 관계로 우주 만사 그릇된 것을 풀어 가지고야 해명되 지, 그냥 그대로 자기가 갖다 붙여 가지고 해결 안 된다구요.
통일원리도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전후관계가 틀리지 않고 상하관계가 틀리지 않아요. 딱 맞기 때문에 상하관계를 중요시하는 사 람, 좌우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 전후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이 공인 하기 때문에 그것은 진리로서 그 터전은 영원히 커질 수 있는 길만이 있지 작아질 수 있는 길은 없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예.」이론 적이라구요. 결론지어 준 거예요. 절대가치는 상대로 말미암아! 그걸 다시 한 번 읽어 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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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해서 존재한다’ 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 입니다.』
상대가 필요하다. 여러분 상대가 필요하지?「예.」주체도 상대고 대상도 상대예요. 그래서 상하관계가 상대가 위에도 있고 아래도 있으니 상하관계예요. 상․중, 중이 빠졌어요.
좌우라고 한 것,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갔어요, 좌우! ‘ 우좌’ 라고 해야 할 텐데 왜 ‘ 좌우’ 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은 직 고해요. 맨 나중에 결론지을 때는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타락의 세계에 먼저 갔으니 좌우가 되었어요. 부자관계도 맞고 형제관계도 맞 지만 좌우관계는 여자가 먼저 내려갔으니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망쳤 다는 거예요. 자!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우좌가 좌우가 될 수 없고, 전후가 후전이 될 수 없어요. 그걸 말하 는 거예요. 자!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핏줄 소유권, 해 봐요.「핏줄, 소유권!」핏줄은 리니지(lineage), 그 다음엔 소유권은 오너십(ownership)이라는 거예요. 그 둘을 잃어버렸 어요. 그거 잃어버린 줄 모르고 사니 미쳤지. 정신 나갔다는 거예요. 자!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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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을 몰라요.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몰라요. 사랑, 생명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랑과 생명은 다음이에요. 첫 번째가 혈통이에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혈통 을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쌍쌍이 되어서 그래요. 횡적이에 요. 악수하는 것, 인사도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글도 거꾸로 됐어요.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오는데, 거꾸로 됐다구요. 결론을 나중에 내야 돼요. 글이라는 것은 동양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맨 나중에 가서 결론짓는데, 이건 한 면에서 결론짓 는 거예요, 아래위로. 아래위로 맞질 않아요. 좌우가 맞질 않아요. 그 문화 가지고 세계를 통일 못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맞춰 보고 비판했겠나? 한번 발표해 놓으면 역사를 두고 연결되니까 대들어서 레버런 문 쫓아내기를 바라 가지고 눈을 도사리고 있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이런 말씀을 다 발표한 거예요. 나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 하고, 수리에 안 맞으면 인정하지 않아요. 자!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 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 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론적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자!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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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조상의 숨결! 여러분이 다 조상의 열매예요. 미시즈 조? 조 뭐야?「명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그 조상이 전부 다 붙어 있어요. 눈 어디, 코 어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귀든 어디든 다 닮아 있다 는 거예요. 없으면 내장까지라도 닮아 있다는 거예요. 닮은 조상을 가 까이 하기 때문에 그 조상의 성벽이 고약하면 누구 말 듣지 않고 자기 가 옳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 있지? 남편까지도 컨트롤하지 않 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지. 안 그래?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으니까 그것이 그래 가지고는 안 돼. 남편의 말에 절대복종하고 그래야 돼. 자기가 영계에서 가르 쳐 준다고 해서 거기에 대해 가지고 내 말 들어야 된다고 주장하지 말 라구.「그런 것은 없습니다.」없다고 하지만 있는데? 없으면 내가 얘기 를 하지 않아. 그걸 고쳐야 돼.
유정옥이 성공하면 그런 마음이 싹트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끝과 머리가, 뱀이 대가리가 갔으면 꽁지도 따라가지, 반대하나? 그 렇게 안 돼 있다는 거야. 선생님이 그렇게 안 됐으면 벌써 내가 자기 들을 결혼해 주고 땅도 사 주고, 거기가 어디인가? 무슨 마을이야?
「비금이요?」아니, 여기 고향이?「야목입니다.」야목이야. 야목이 벌판 아니야? 주인이 없어. 거기에 땅도 잡아 주고 너희 부처끼리 살 수 있어 가지고 야목의 교회 지킬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웠으면 너희 집이 비참하게 안 되었을 거야. 떠나지 않았을 거야. 다 갈라졌지?
선생님이 못 해 줬어. 왜 못 해 줬느냐? 순주가 국진이하고 결혼할 때 팔에 흠이 있는 것을 왜 얘기 안 했느냐 이거야. 그것을 얘기했으 면 결혼 못 하는 거야. 수술해 가지고 시정하면서 내가 조용히 얘기해 가지고 잘못된 마음가짐, 너 하나 그렇게 틀렸으면 그걸 그냥 정신으 로 품고 나가기 때문에 자기 고집을 소화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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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다 깨진다구. 안 그래? 발톱이 하나 없어도 보고해야 되는 거야. 내가 순주를 사랑했어, 불쌍하게 보고. 또 자기들이 수고하는 것, 일
본 나라에 가서 희생적인 일을 하기 때문에. 자기 오빠도 그렇고 어머니도 다 갈라지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안 돼. 나 자신이 가정에 그런 결과 될 수 있는 것을 한 것,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하자 고 할 때 이혼하려고 했나? 자기가 도망가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나 를 죽여 버리려고 하니, 약을 먹여 죽이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늘 이 갈아치우는 거지.
그런 것을 다 생각하게 될 때, 국진이가 결혼하는 것을 선생님이 왜 승인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이 아들딸 낳아야 할 것, 셋 이상 낳아야 되는 것인데 그렇지 않은 가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 냐 이거예요. 양자를 주어야 되겠느냐? 이런 문제, 또 자기들이 그걸 원해요. 안 맞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약혼식이나 결혼식에 참여하라고 한 것도 지금까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은 것은 내가 후에라도 만들어 주겠다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기 오빠도 소질이 있고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뭘 하나? 한 의사 노릇도 했지? 요즘에 뭘 해?「요즘에 일본에 다니면서….」일본 가서 뭘 하나?「일화에 소속돼 가지고 엑기스 판매하는 데 돕고 있습 니다.」일본에 왜 가 있나?「일본에 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일화에서 교 육하고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그 사람도 재간이 있는 사람이야, 가만 보면. 어디를 가든지 하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구. 그 어머니가 받고 다 그런 거야.
임자도 그래. 여자로서 보통 여자가 아니야. 결혼할 때부터 신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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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탁하게 안 봤지? 우락부락한 사람을 바랐지만 우락부락하게 되면 더 팔자가 세다, 이 쌍년아. 저런 남자하고 살았기 때문에, 섬나라예요. 섬은 싫어할 수 있게 돼 있거든, 자기 생각에. 섬을 품어야 돼요. 품을 수 있는 몸뚱이가 너무 뚱뚱해요. 홀쭉해야 품을 텐데. 저 사람은 섬사 람이지? 뚱뚱하니까 남자가 뚱뚱하면 치여 버려. 홀쭉한 사람이야. 여 자 같은 사람 아니야?
유정옥이 여자 화장해 가지고 잘 단장해 가지고 여자 옷을 입혀 놓으면 임자보다 잘났어요. (웃음) 임자는 남자 얼굴이야. 그렇지 않으면 낳은 아이들이 다 불행해지는 거야. 그러니 불행할 수 있는 영향이 남 아졌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야.
저 사람도 여자같이 생겨서 남자 같은 여자를 만나 가지고 화평하게 되려면 도를 닦아야 돼요. 도 닦느라고 일본에 가서 고생도 하는 거예 요. 일본 땅이 좋은가? 이제는 좋아지지? 유정옥!「예.」한국이 잘되는 것보다도 일본이 잘되면 좋겠다고, 일본을 한국보다 더 생각할 수 있 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 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비축자금에 대한 책 임보다도 일본을 앞에 생각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알겠나?「예.」
선생님이 지금 비축자금을 쓰더라도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 엊그제 주동문이랑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도 얘기할 때는 비축자금 쓰겠다고 했지, 당장에 그걸 물라고 나는 얘기 안 했어. 임자는 9월 달까지 자 기가 책임지겠다고 얘기하더만. 얘기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그 나머지 것 책임지라고는 얘기는 안 했어. 될 수 있으면 비축자금을 없애 버리면 안 되는 것을 본래부터 아는 거 아니야?
내가 비축자금을 쓴다는 사실은 일본의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뼈를 깎아 파는 놀음이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내가 편안하기 위해서, 일본을 희생시키고 싶은 생각 안 해요. 끝까지 희생해서 머리 자르고, 손 자르고, 가죽 벗기고, 살 벗기 고, 뼈까지 깎고, 골수까지 짜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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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일본 여자 대표로 세운 사람을 이번에 왜 데리고 오지 않았어? 이름이 뭐이던가?「아메미야입니다.」그 여자를 내세우라고 했는 데 지금 활동시키고 있나?「예.」여자가 좋아하지 않을 텐데?「그렇지 않습니다.」어머니같이, 할머니같이 모시고 밀어주라는 거야. 자기가 어머니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안 그렇습니다. (조명원)」글쎄 얘 기를 하는 거야.
할머니같이, 어머니같이, 자기 형님같이, 딸같이 모시라는 거야. 자기가 그럴 수 있는 생각을 못 해 봤지? 자기 명령에 반대되면 싫어해. 응? 선생님을 가짜 선생님으로 알지 말라구. 자기 꽁무니까지 들여다 보고 얘기하는 거야. 그거 안 하면 안 돼. 그런 태도를 취해 가지고 유 정옥이 따라갔다가는 책임 못 하고 보따리 지고 남해 바다로 다시 돌 아가야 돼.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이제 인사조치 할 때가 와. 몇 달 안 남았어.
후루타하고 가미야마하고 유정옥을 이번에 하나 만들었어. 가미야마하고 후루타하고 유정옥하고 하나될 수 있는 거 생각해 봤어?「예, 언 제나 괜찮습니다.」아, 언제나 괜찮지만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지 않았 어? 인사치레로 그러지 마.
다 실패한 거예요. 후루타가 비축자금 36억인가 얼마 해 가지고 12억 달러 이상 해야 된다는 것을 예고했던 거예요. 그런데 인사조치 해 가지고 후루타가 선생님한테 보고도 안 해 가지고 가미야마에게 넘겨 줬어요. 다 써 버렸어요. 후루타도 실패요, 가미야마도 실패라구요. 비 축자금에 대한 책임 못 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 큰 단체를 움직이기 위해서 한국 나라가 모시지 않으면 해와의 나라가 대신 모셔야 될 거 아니에요? 해와의 나라를 찾아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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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딱 해와의 나라에 왔어요. 나는 벌거숭이로 옷도 없고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재림주 모실 단체도 전부 다 그런 거라 구요.
복중교도 벌거숭이로 오니 날 때 아기 옷으로부터 33세까지 불편한 것이 없게끔 재산들, 문중, 한 동네가 희생해서 준비했어요. 준비해 가 지고 선생님을 옥중에서 만나려고 했는데 옥중에서 만나는 것보다 옥 중에서 반대하고 다 없어졌어요. 차라리 없었다면 선생님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건데, 준비했던 것이 사라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천시 대의 모든 사람은 슬픔의 그늘 아래 잠겨 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복중교 중심 목사로부터 전부가 순천에 가서 살해 당했다구요. 끝이 안 남았어요. 그리고 내가 남한에서 들어와서 만났던 영계를 통하던 아줌마들,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끝 이 다 좋질 않아요.
평양 가 가지고 할 때 중요한 교회에서 선생님을 믿고 모시고 나오던 것, 새파란 청년이 예수보다 더 낫다고 생각 안 하거든. 성경 말씀 가운데 내가 제일 어려운 것, 로마서를 공부시켰어요. 그걸 풀어내는데 탄복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자기들의 신앙 뿌리까지 뒤집어 박아 가 지고 선생님을 따를 수 있는 내용, 좋다고 따랐지만 교회가 반대하니 까 권사면 권사라든가 전도사면 전도사 부인 됐던 사람들의 위치보다 더 높아질 수 있게끔 자랑해야 될 텐데, 깔고 뭉개야 할 텐데, 거기에 깔려 뭉개져 버렸어요. 그 집안들이 보니까 다 좋질 않아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 앉아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다가는 다 좋지 않아요. 이제는 만나지도 못해요. 그 사람 들 반대한 것, 내가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한 달 이상 식구들을 만 나 가지고 올 때 중공군이 나온다는 12월 2일 전에 대동강을 못 건너 가지고 20리 40리 길을 내려가서 배 타고 나왔어요. 중공군이 20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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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30리 뒤에 와 가지고 있는 걸 알면서. 팔십 넘은 할머니, 영계 통하는 할머니, 그 할머니의 거취를 모르고 떠날 수 없어요. 끝까지 찾 는 거예요.
박정화란 그 녀석을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다리가 부러진 것, 누워 있고 자기 형제들이 버리고 집을 떠났어요. 그 집을 찾아 가니까, 떠난 줄 알고 갔더니 다 떠나 가지고 혼자 방에 누워 가지고 있어요. 셰퍼드 개하고 둘이 남았더라구요. ‘ 사람들이 다 먼저 피난 갔 습니다.’ ‘ 임자는 왜 안 갔느냐?’ ‘ 나야 다리가 이러니 가족이 못 살 것 을 아니 내가 여기 남겠다고 해서 남았습니다.’ 셰퍼드하고 있는 거예 요.
내가 가만 보니까 이건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자전거에 태워 가지고 내가 나오느라고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중공군의 총소리, 중공군을 보면서 피난 온 거예요. 피난길이라는 것이 국도를 거쳐갈 수 있어요? 산과 골짜기예요. 중공군이 국도를 통해서 남한을 향해서 내려오고 있는데, 나는 산길을 통해 가지고 자전거에 태워 가지고 그 남자를 끌고 나올 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피난 중에 제일 고생했어 요.
요즘에 전쟁박물관, 전쟁박물관이라는 것은 세계에 한국밖에 없어요. 전쟁박물관 알아요?「예.」6․25동란 때 전리품이니 월남에 가서 죽 은 사람들 이름까지 다 나와 있어요. 월남전쟁의 내용도 다 있는데 거기에 있는 것, 부자지관계라고 해 가지고 사진 나온 것, 내가 박정화를 업고 섬에 간 거예요. 용매도까지 80리 길인데 물이 들락날락하는 거 예요. 80리 길인데 하루 걸리는 거예요. 80리 길인데 생사지권을 중심 삼고 시간 맞춰서 물 들어오기 전에 건너야 돼요. 생명을 걸고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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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던 사실을 영원히 잊지 못해요.
그놈의 자식이 와 가지고 식구하고 속여 가지고 결혼해 살면서 어렵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돈을, 그때 원필이하고 나하고 그림 그려 가지고, 초상화 그려 가지고 점심도 안 먹고 예금한 돈을 가지고 장사시켰더니 전부 다…. 그것을 모았다면 큰 부자가 됐 지. 맡겼더니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이놈의 자식! 딴뚜(딴전)하고 돌 아다닌 거예요. 끝까지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흡혈귀 노릇을 한 거 예요.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뜯어먹은 거예요.
그런 사실들이 다 남아져요. 그걸 보게 될 때 세상은 갔지만 저 사진은 남았구만. 영계에 가는데 그놈의 자식이 어떻게 되겠느냐? 지금 이라도 회개하면 내가 용서할 수 있지만, 끝날에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갈 때는 데리고 못 갈 텐데. 그걸 보고 한스러운 사진, 선생님이 기념하겠다는 생각 안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한지 모르고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써서 붙였더라구요. 아들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반대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 세상은 반대예요. 그러니 얼마나 생각이 많겠나? 한국 에 대해서도 한이 많아요. 내가 맨 처음에 가 가지고 머리 깎던 사람 이 박씨라구요. 이야! 실패는 실패한 떼거리로 돌아가요. 맨 처음에 좋 다고 하지만 나중에 가 가지고….
효율이!「예.」어제 저녁에 나한테 편지에 쓴 얘기한 것도 그거야. 박가가 관계도 없는데 끝까지 물고늘어지려고 그래요. 효율이가 책임 지겠다고 했나?「부모님께 소식을 전한다는 약속은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약속은 안 했습니다.」자기들이 뭘 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어떻 게 하면 좋겠느냐고 하면서.「저희들끼리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습 니다.」
일본에 부탁하지 말라구. 자기들끼리 한국에서 뭘 하든가. 안 되면, 내가 그거 다 알고 있어. 딸이면 딸, 사위라는 것이 책임 못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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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내가 너무나 잘 알고 있어. 내가 모른 척해도. 이건 왜 나한테까지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그 말이야. 나 칭찬 안 했어.
그거 몇 개, 5천 개라고 하던가? 얼마? 만든 것이.「모르겠습니다.」5천 개라는 것, 5천 개가 돈 얼마 안 돼. 답변도 안 하고. 네가 네 일 족에서, 아들이 책임 다해야지 아들이 책임 못 하고 빚을 지면 후대 후손이 걸려 가는 거야. 그걸 몰라. 그것을 내가 이렇게 하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입 다물고 나는 보내는 거예요. 그걸 재촉해 가지고 선생 님까지 오점 되면 감옥에서 나올 사람이 안 나올지도 모르지.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덮어놓고 지금까지 박보희에 대해서 동정하고 있지만, 조상으로부터 이렇게 된다고 봤던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돼 가니 그것을 내 가 책임지고 고치려고 할 수 없는 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깨끗 이 받아 소화해라 이거예요. 네 아들딸 영광의 북소리를 울리겠다고 하는 것, 그 아들딸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주잖아? 그걸 내가 도와주길 바라지만 거기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는 것, 벌 써부터 관을 세워 놓은 거예요.
내가 전화할 때 선생님이 전화한 줄 몰라 가지고 옆에 있는 부처끼리 얘기해 가지고 거짓말한 것을 내가 사진같이 보고 있는데. 그런 것 다 지낸 사실, 선생님이 어떻게 그 사람들의 울타리를 옹호할 수 없어 요. 자기 딸이든 무엇이든.
텍사스의 농장을 팔아먹었어요. 8백만 달러 현찰을 날려 버린 거예요. 또 그리고 박보희가 불란서에 궁전 샀던 모든 비용, 수천만 달러 가운데 나머지 돈을 자기 아들한테 보냈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효율이가 알았나, 몰랐나?「나중에 알았습니다.」나중에 알았지.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돈을 자기들이 버렸지만 남편 잘 하라고 내가 현찰 2백만 달러를 보태줬어요, 벌 받지 말라고. 그러니 그런 것에 대해서 고마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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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자손들이 가다가 막혀 버려요. 그걸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모른 척하고 해야지.
그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앞에 처음 하는 거예요. 아들딸, 가까운 사람이 잘못한 것을 교재로 써 가지고 여러분이 잘못 하면 안 되겠다는 사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하는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 서지 말라고 교재로서 훈시 하는 것을 알라 그 말이에요.
다 알지. 어머님이면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모르나? 다 알지. 알면서도 모른 척하지. 모르니까 그렇게 했으면 내가 책임지고, 아는 사람 책임지고 70퍼센트는 내가 해 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소생 장성까 지, 70퍼센트 사탄편의 것을 하나님이 보충해 줬으니 내가 그렇게 가 는 거예요. 어머니가 못 가게 되면 내가 고개 넘어가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연락해 주는데, 여전히 그래 가지고 그걸 넘 겨 줄 때까지 그런 고개를 얼마나 넘어왔다는 것을 모르지.
선생님이 얼마나 센시티브한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 앉았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런 말을 해 주는 거예요. 조명원은 ‘ 원’ 자가 무슨 자야?「‘ 으뜸 원(元)’ 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그러니 까 여자로서 야목에서 책임할 수 있는 뭐라고 그럴까, 벌판 지키는 장군 이름이야.
벌판에 주인 없어서 자기 마음대로 했으니 누구 말도 안 듣겠다 이거야. 그 고집대로 하다가는 큰 상처를 입어.「그런 거 다 없어졌습니 다.」뭐가 없어졌어?「옛날에는 그랬는데 다 이제 없어지고 남편 속에 들어갔습니다.」할 수 없어 하지.「아니에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원리가 그렇다면 청평과 하나돼 있어야 돼.「하나됐어요.」누가 하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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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그래?「제 마음이요.」
청평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됐다고 해야지, 자기 마음이 하나됐다고 하면 되나?「제 마음이 스승이기 때문에, 제 마음은 청평과 하나됐습 니다.」청평과 하나 안 되지 않았어? 내가 한 3년 동안 청평에 가서 있으니까 중간에 뛰쳐나오지 않았어?「이제 끝났다고 다 받았습니 다.」누가 끝났다고 해? 두 주인이 말을 안 들으니까 끝났다고 했지.
「아니에요.」
지금이라도 청평에 가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야목이 부자 농토가 돼야 돼. 일본을 책임질 수 있기 위해서는 나는 청평에 가 있으라고 그 랬어. 훈모님이 일본에 가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 자기는 필요 없는 걸 듣는다고 생각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정옥을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야. 유정옥이 아는 비밀을 알면 안 된다 이거야.「말 안 하는데요.」안 해도 다니면 알 지.「그런 데는 참석 안 하고요, 순회하면서 식구들에게 말씀하고 그럴 때 따라다닙니다.」따라다니는데 플러스 되지 않으면 따라다니지 말아 야지.
「어려움이 있으면 기도하는 그런 심정으로….」기도하는 심정으로 자기가 따라다니는 것보다도 기도하는 사람들을 따라다니게 하는 게 나아, 보고하고.「그래도 본인이 혼자 다니는 것보다 둘이 다니는 게 낫다고 그러는데요?」그럼 낫지, 세상으로 보면.「세상으로 보는 게 아 니라, 뜻적으로 볼 때.」영적으로 뭘 통하고 다 그러니까 그게 낫지. 저 사람보다도 앞섰다고 생각하니까.
자기가 영적으로 앞섰다고 생각하지?「아니, 그렇다고 이러고저러고 얘기는 안 해요.」얘기는 안 하지만 그런 생각 하고 있잖아? 영계에서 가르쳐 주면 가르쳐 주는 대로 가려고 그러지? 이제라도.「아니요. 이 제는 가르쳐 주고 그런 거 없어요.」기도하면 보여 주잖아?「그거는 이제 몽시 같은 거.」몽시가 뭐야? 비몽사몽일 때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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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시 같은 것을 가르쳐 주시면 ‘ 이런 일이 있었다. 이건 어떻게 된 거냐?’ 물어보지요.」물어보지만, 물어보게 될 때 자기가 해석을 하지 않고 물어보나, 해석하고 물어보는데 같은 해석이 되나?「해석이 안 나올 때 제가 ‘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요.」그러니까 말이야. 그러 니까 이렇게 생각한다 해서 딴 길을 간다 이거야. 답변 못 하게 되면 자기가 그렇게 가는 거야. 그렇게 가다가 가지가 돋는다는 거야.
선생님은 그런 몽시가 없는 줄 알아? 얼마나 복잡한데. 지금도 어머님이 선생님의 비밀을 다 알아요. 밤에 자질 않아요. 비몽사몽간으로 3분의 1밖에 잠 안 자는 거예요. 밤새껏 얘기하는데 가만히 들어 보면 다음날 회의 때 설교 얘기를 그냥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 이 아버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갑자기 뺨을 갈기고 밟더라도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어떻게 반대하겠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누가 뭐 어떻고 누가 뭐 어떻고 그 녀석 뭐 어떻고, 전부 다 듣거든. 가만가만히가 아니에 요. 진짜 이와 같이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것이 괜히 뜬소리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현실이가 어저께 선생님은 자기의 마음 가운데, 생각 가운데서 얘기한다고 얘기하더만. 마태복음 14장 31절?「예.」못 믿는 자라고 구박 받았다는 얘기를 하더만. 그런 것도 그래요. 선생님은 몰라도 입이 알아요. 난 생각 안 해도 입이 말해요. 그거 어떻게 하겠나? 거짓말이 아 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을 대하면 ‘ 저놈의 자식!’ 욕이 나오려고 그래요. 혓발을 물고 있는 거예요. 욕하게 되면 즉각 문제가 생겨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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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사람인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중에 한 사람이 잘못했으면 그 사람에게 10년 100년 갈 것인데, 많은 사람한테 욕을 같이함으로 ‘ 왜 욕을 또 하나?’ 하면서 남들은 비판하지만, 한 사람의 죄에 같이 동참했으니 소대면 소대, 한 사람 잘못하면 전부 다 벌 받 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를 대신해서 탕감시켜야 하기 때문에 좋은 사 람이 기분 나쁠 것을 알면서도 그러는 거예요.
10년 20년 몇백년 탕감해야 할 것을 여러분에게 분담해서 탕감해 주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욕 안 할 것을 욕하면 안 돼요. 그걸 누 가 알아요? 그러니 선생님은 걸리지 않아요. 그런 입장에서 나쁜 사람 나쁜 일이 있으면 동참자는 같이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또 거기에서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잊어버리기 위 한 거예요.
앞으로 청평에서 일본에 왔다 갔다 하는 것, 자기들이 기도해 가지고 일본에 모셔 갈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어드래? 그런 것을 못 하 잖아? 자기가 이런 얘기를 하지 마. 자기를 피해 가겠다고 생각하지 마. 자기를 대해서 얘기하는데 왜 남에게 돌려? 그건 선생님이 잘못했 다는 얘기인데. 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으면 자기가 옳으면 선생님이 잘못했는데 선생님이 탕감 받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잘못하면 반드시, 자리를 떠나면 대번 알아요. 그런 체험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한마 디 잘못하면 3년까지 회개해도 안 풀린다는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구 요. 그러니 함부로 얘기하지를 않아요.
김윤상!「예.」여수 가고 싶어, 남미 가고 싶어?「말씀대로 하겠습니다.」물어보잖아? 말씀대로 하려면 누가 물어보겠나? 마음 자리를 정 했나 안 정했나, 그거 물어보는 거야. 응?「여수로 가겠습니다.」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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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갈 때는 지금 가 있는 데는 두 달에 한 번씩이나 갔다 오라고 했는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 ‘ 내가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왜 그럴까?’ 하고. 가다가 무슨 사고가 생길지 알아? 죽을 수도 있고 감옥 갈 수도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해?
효율이!「예.」어머님하고 의논하는데 선생님의 승낙 없이 얘기하지마. 도와줘 가지고 연락했다가 좋지 않은 결과가 되면 어떻게 될 거 야? 나는 나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오늘도 그래요.― 미리부터 생 각했지만 미리 얘기 안 했어요. 9월 4일이니까, 중요한 날을 거쳤으니 까, 3일 걸린 거예요. 2일, 3일, 4일째예요. 중요하기 때문에 어저께도 밤늦게 돌아왔어요. 비가 왔기 때문에 늦췄거든.
그래서 새벽에 내가 그걸 두 번 읽고 내려왔어요. 한 시간 20분이 걸리더라구요. 여러분은 잘 때 저걸 읽고 있었어요. 그 시간에 이런 하 늘이 정하는 것을 내가 판결 지어 줘야 돼요. 결정짓기 위해서 아침에 내려와서 얘기하는데 얼마나 심각하고 중요한지 몰랐지? 선생님의 말 을 들으니까 가당한 말이고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모든 해결책을 계획 하고 이룰 수 있는 판단 위에서 얘기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손 들고 맹세 다 했지?「예.」
그냥 그대로 하라구요. 그냥 그대로 해서 안 되면 여러분이 책임지지 않아요. 내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못 하게 되면 내가 가 가지고 책 임질 거라구요. 이건 최후의 통첩이에요. 보통지사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석준호!「예.」함부로 생각하지 마. 천사장 입장에서 깨끗이 해. 여자를 내세워서 손대오하고 홍일식 박사! 학계를 움직일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돼. 축복한다고 하면 자기 이름 가지고 하지 말라구. 이제는 축복하게 되면 베이징의 정식 자리를 중심삼고, 이번 대회 할 때는 그것 때문에 문제가 돼 있어. 베이징에서 조사할 수 있는 명령 통첩을 받고 있는 것을 내가 아는 거야. 자기한테는 얘기 안 해. 다 지냈어. 그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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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서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미국의 교육협회(국제교육재단)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중국도 할 수 없이 두어두고 손을 못 댔어. 이제 그냥 가다가는 문제가 돼. 두 패가 싸움 벌어지면 한 패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지시 못 하게 돼 있어. 황엽주!「예.」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결정한 것이 세상을 모르고 결 정한 줄 알았어? 두 번째 만났어. 첫 번 만난 것, 공산당 빨갱이 중에 새빨간 빨갱이야. 두 번째 만나 가지고 그런 것을 믿고 맡겼다는 사실, 놀라운 사실이에요.
전부가 부정했지? 곽정환까지도 나한테 아이고,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 네가 결정하는 것이냐? 내가 결정했는데 무슨 수작이야? 집어 치워.’ 한 거예요. 곽정환이 결정권이 없어요.
이번에 용평으로 간다는 것을 청평으로 옮기라고 했는데 옮겼나? 효율이!「옮겼다는 소식 못 들었습니다.」못 들었으면 들어야지. 다 끝났 나, 이제?「예, 끝났습니다. 3일까지 끝나게 돼 있습니다.」어디서 끝 났나? 청평에서 하라고 했는데.「보고를 아직 못 했습니다. 당장 연락 해 보겠습니다.」용평은 비싸요. 청평은 돈을 안 내도 되고.
선생님이 함부로 돈 쓰는 줄 알아요? 유정옥!「예.」똑똑히 알라구.
「예.」헌금은 내가 손 안 대는 사람이에요. 손대려면 다 나눠 줘요. 비축자금도 다 나눠 줬어요. 일본이 허락지 않는 것을 썼는데 더 문제 가 될 텐데 빨리 나눠 줘야지. 안 그래요?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지.
이번에 엄청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금년은 자기가 하겠다는 소원 아래서 비축자금이니 무엇이니 빨리 끝내 가지고 깨끗이 하라고 했는데, 밀려 놓아 가지고 가중된 책임을 벗어날 수 없지. 그거 기도해 줘요. 모금운동 해 가지고 얼마는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선두에서 달려 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통일교회 하나의 뜻을 지금까지 끌고 나온 것,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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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믿고 하늘이 맡겼지, 선생님을 불신하게 되면 못 맡겨요. 한 푼이라도 내가 돈을 썼으면 헌금 이상의 것으로, 내가 십일조가 아니에요. 내 돈 십일조를 가해 가지고 쓰고 있는 거라구요. 난 돈 한 푼 마음대로 못 써요. 현실이가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천만의 말씀입 니다.」천만의 말씀이라니? 선생님은 그런 거 못 하는데. 누구 도와주 지 못하고 있는데.
자, 이제는 시간도 다 돼 오누만. 그거 지금 읽고 있지?「예.」자, 잘 들으라구요. 엄중하고 무서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어요. 내가 뜻을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밥을 먹으나 자나 마음대로 하지를 못해 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기분이 나쁘면,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나쁘 면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요. 기분 나빠지면 좋지 않은 일이 생겨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거쳐 가지고 다 해소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려워하는 이상의 모든 어려움을 선생님이 같이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들이 본부에서 시달하는 명령에 대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했다가 는 이중 삼중으로 보태요.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탕감 못 했으면 통 일교회가 발전을 못 해요. 암만 한다고 해도 발전 못 한다구요.
자, 얼른 읽자. 오늘 내가 밥을 먹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우리 신준이가 좋아할 수 있게끔, 고기를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모르겠어요. 어 저께 어글리 피시 잡아 가지고 내가 맛을 봤는데 쫄깃쫄깃 한 것을 주 니까 얼마나 잘 먹는지. 아이고, 실버 새먼(silver salmon) 한 마리도 못 잡아서 구워 먹이지 못하고, 또 킹 새먼(king salmon) 가져왔다는 것을 짜게 해 가지고 먹지도 못하게 했어요. 젓가락을 댔다가 손이 부 들부들 떨리더라구요, 얼마나 짠지.
정성이 부족해요. 뭘 하려고 소금을 그렇게 치고 있어요? 바닷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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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데서 쭉 해 가지고 간 칠 필요 없어요. 바닷물에 쭉 하면, 바닷물이 얼마나 짜요? 한번 담가 가지고 구우면 그냥 그대로, 또 간이 모자라 면 장도 있고 소금도 쳐 먹을 텐데, 이건 뭐 쳐 가지고 잘 한다고 해 가지고 새빨간 거짓말처럼 짜도 그렇게 짜요? 돼지도 못 먹고 짐승도 못 먹게 해 가지고 선생님을 대접한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뭘 속닥 거리노? 짜면 짰지 듣고 뭘 속닥거려요? 선생님이 그다음에 무슨 말을 할지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자, 이제 넘어가자. 고찬윤이야?「예.」고천윤이야, 고찬윤이야?「찬윤입니다.」무슨 ‘ 찬’ 자야?「‘ 도울 찬(贊)’ 자입니다.」그래, 잘 하라구. 임자 대학원 나왔나?「대학 나왔습니다.」대학 나왔지, 대학원은 안 나 왔지?「예.」대학원도 하라구.「예, 알겠습니다.」대학원 간판 붙여야 돼. 밤에라도 가 가지고 하라구. 박사학위를 내가 달아줄게.「잘 알겠 습니다.」
그다음에 또 누구, 최 뭐야?「최종호입니다.」수산대학 다니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은 대학원 나가던데?「예.」같이 하나돼 가지고…. 그 사람은 기계에도 상당히 소질 있고 다 그러던데.「예.」기계 공장을 하 나 만들 수 있는 것도 해 가지고 배 타고 다니다가 엔진 같은 거 고장 나면 깎아서 수리할 수 있는 책임자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 클럽을 만들어야 돼, 임자라도.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하나 하나 필요한 사람, 자기 학교 졸업한, 기계과도 있고 운전사도 있으니 클럽을 만들어.「예, 알겠습니다.」그래 가지고 수십 명 교육을 철저히 해 가지고 자기와 같이, 한 몸과 같이 쓸 수 있는 사람들을 선 택해야 앞으로 자기 기반이 닦여. 그냥 준비 안 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 준비를 해야 돼. 자!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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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기가 막힌 말이에요. 그걸 아는 사람이 잠을 어떻게 자고 밥을 어떻게 먹고 살기를 어떻게 살겠냐 이거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자!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있었다고 바꿔 생각하라구요. 알 만할 수 있잖아요? 자!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 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 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 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몽땅, 해 봐요. 몽땅!「몽땅!」몽땅이 뭐예요? 몽땅, ‘ 꿈 몽’ 자에 ‘ 땅을 칠 땅’ 이에요. 몽땅! 기가 찬 거예요. 자!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하나님도 무력한 하나님이에요. 불쌍한 것을 느껴요.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종교들을 살려 놓고 있는 하나님 이 얼마나 처량해요? 이렇게 만든 세상, 만든 사람 책임추궁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대리로 이것을 벗겨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도 불쌍하지. 기가 찬 말이지. 자! (끝까지 훈독)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9월 5일, 이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이날을 시위하기 위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 육계에서 일체 되시어,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이 마음과 몸이 일치되어 평화의 천국이상을, 천주지 평 화연합을 중심삼고 일체 통일의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이 자 리 위에 일률적인 은사를 나누어 주시옵소서.
코디악을 중심삼고 어제까지, 이제부터 전세계를 무대로 하여 96개 장소를 택하여 선별된 축복의 은사를 내리고자 원한 모든 그 기반 위 에 영계를 동원하고 땅 위의 축복받은 사람들의 마음이 자연히 동하여 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천주부모가 천지인부 모의 일체권을 갖추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인계 받아 자유 통치의 해방․석방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금번 세계의 당신의 자녀들이 모든 6대주를, 8대주를 대표하여 모인 국가 대표 대표의 모든 사람들이 하늘 앞에 부모님 대신 부모님이 허 락하신 축복을 상속 받기 위하여 대신 상속자로서 그 나라와 그 주에
2005년 9월 5일(月),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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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움직이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영계의 전체, 지상 전체가 근본에 화답할 수 있는 인연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의 세계와 더불어 당신이 찾아온 지상세계의 경계선을 없애고 통일적인 조국광복의 기지를 마련할 수 있는 승리의 출발 과정과 수습할 수 있 는 전통 기준을 세워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5일 이 아침에 이달에 남길 수 있는 축복의 날들과 대회의 날들 모임 자리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고, 미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체
가 한국과 일본과 일체화되시어서 만국이 일심․일체․일권․일핵의 통일적인 안착 해방 천주의 축복가정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에 모여서 마음을 모으고 경배하는 이 안시일 아침에 간절한 마음과 더불어 인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이 일체 가 되시어서 삼위일체권을 이루어서 해방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세계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 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신준님의 박수, 만세, 경배, 윙크) 가정 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개인주의는 망하는 것이요, 통일주의는 흥하는 것이다! 이것을 언제든지 기도하기 전에 하늘 앞에 표제를 세우고 기도하기를 바 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타락은 개체의 자각, 개인주의로 말미암아 시작한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투쟁이에요. 자기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려니 투쟁이지. 억제 와 배타주의는 분열되니까 망하는 것이요, 하나님 편은 전부 다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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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에요. 통일은 뭐냐 하면, 상․중․하 화합이고 상․중․하, 그다음에 우․중․좌, 전․중․후 이것은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하니까 통 일함으로 말미암아 흥한다는 거예요.
사탄 편은 싸움, 투쟁 개념을 갖고 나감으로 망하고, 하늘은 ―천주주의예요.― 가정주의를 갖고 화합하고 나가니만큼 흥하는 것이다! 이 렇게 흥망성쇠의 시작과 끝이 깨끗이 정리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화합 통일, 이쪽은 뭐? 투쟁 분열이에요. 화합 통일은 흥하는 것이요, 투쟁 분열은 망하는 것이다. 분열하면 망해요. 전부가 상대, 쌍쌍 주의가 돼 있는데 분열하니까 망하는 거지요. 없어지는 거예요. 화합 통일, 모든 것은 서로 서로가 개성진리체가 화합해 가지고 통일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은 전부 다 흥하는 거예요.
보태니까 흥해요.
악은 투쟁하면서 분열되어서 망하는 것이고, 선은 맞으면서도 화합하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되어서 흥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언제든지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표어로 말하면 악은, 개인주의는 투쟁하다 망하 는 것이요, ―가정주의예요. 천주주의는 가정주의라구요.― 천주주의는 화합하면서 흥하는 것이다! 화합 통일해서 흥하는 것이다! 알겠나?
「예.」
언제든지 이제 일을 가나 안 가나, 기도하나 뭘 하나 사는 표준을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두 편이 확실해요. 그럼 우리는 두 편에 어느 누가 남느냐? 우리는 사탄까지도 포섭하고 소화해야 된다는 결론이니 그건 반드시 승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라구요. 그런 개념을 가지고 나가 주기를 바라요. 알겠나?「예.」선은 화합 통 일이요, 악은 투쟁 분열 망하는 것이다!
전체 통일가들의 행동 주제가 그래요. 통일가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는 주제가, 생활하는 주제가 목적 과정은 하늘은 평화 통일이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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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은 투쟁 분열이에요. 망하고 흥하는 것이 거기서 갈라지는 거라구요. 그래, 사탄이 하늘과 같이할 수 없으니 악은 없어지고 선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주평화연합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땅에 없어지니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지구성은 완전히 흥하는 평화의 경계 내에 품 기는 것이다!
이제 우리들의 활동 목표는 천주평화연합 창설과 더불어, 그다음에 조국강토 회복을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이제 우리들이 움직여야 할 생애의 목표로 정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자, 알겠지요?「예.」
(≪천성경≫ ‘ 성약인의 길’ 편 ‘ 제2장 가정관 2)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①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초석’ 부터 훈독)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사탄 편은, 자기 주장하는 개인주의는 분열이에요. 다 자기 중심삼고 나가니 투쟁해 가지고 분열 해 가지고 망하는 거라구요. 자!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데,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계시는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 가기 위한 대합실과 같은 곳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이것은 이상과 모델이 같다 이거예요. 통일되는 거예요. 가정이 이렇게 귀하다는 걸 말한 거라구 요. 자!
『지옥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자체 자주, 자체에서 자주적인 개인을 세운 거예요. 개인주의는 투 쟁해서 전부 다 나눠져 가지고 망하는 것이요, 가정주의는 화합해 가 지고 하나 만들어서 흥하는 것이다! 확실해요. 그게 생애의 표제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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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금후의 역사가 가는 방향의 표제입니다. 개인적인 것은 절대 용인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투쟁 개념이에요. 투쟁해 통 일된다는 그런 역설이 어디 있어요? 그래, 투쟁하는 개인주의는 망하 는 거예요.
자기들 절대주의지요? 자기들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반동분자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파괴물이요, 제거물이 되어 있다구요. 투쟁은 분열되어 가지고 망하는 것이요, 하늘은 화합 통일함으로 말미 암아 흥하는 것이다! 확실하지요?「예.」
그런 표제를 중심삼고…. 이 눈도 화합하는 거예요. 이게 화합 통일이에요. 전부가 쌍쌍제도, 화합 통일인데, 투쟁 분열 개인주의, 자기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분열시켜 가지고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공자 같은 양반도 그렇지요? 가정은 뭐예요? 뭐라고?「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입니다.」가화만사성이란 말이 맞는 거예요. 공자 같 은 양반이 영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높은 지위에, 예수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는 상대 적 개념이 없어요.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불교로 말하게 된다면 해탈, 그다음에 마호메트라는 것은 종교 전체를 무시해 놓고 자기가 투쟁적 인 개념을 세웠어요.
투쟁은 분열해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이기는 것 같지만 끝에 가서도 역시 그렇게 행동하고 없어지는 거라구요. 또 하늘은 지는 것 같지 만, 맞아 나오지만 화합해 통일해 가지고 승리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 을 중심삼고 깨끗한 결론이 성립된 위에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개인주의 타도, 그다음에 가정주의 지지! 해 봐요.「개인주 의 타도, 가정주의 지지!」그럼! 그렇게 되는 거지.
개인일 때에는 나를 중심하고 생각하지만, 가정 할 때는 우리가 돼요, 우리. 개인주의는 나 혼자밖에 없지만 가정이 없어요. 그래, 가정 주의 파탄을 위하잖아요?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이 호모, 레즈비언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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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아 가지고 프리섹스를 하고, 마약을 하고, 절대 환상주의에 빠져 망하고 마는 거예요. 자!
『사위기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초석입니다. 천국은 혼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도 혼자서는 안 되므로 성신이 내려와 야 합니다.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요, 국가가 아닙니다. 가정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신랑 신부의 인연을 찾아 이 땅에 오시는 것 입니다. 개인이 천국의 기점입니까? 가정이 천국의 기점이라는 것입니 다.』
천주주의가 가정주의입니다. 집 아니에요, 집? 하늘땅의 집이에요. 천주주의! 사탄은 개인이에요. 언제나 고립된 입장에서 그것을 빼앗기 지 않기 위해서 투쟁하고 뛰어다니다가 나중에는 망하는 거예요. 지구성이, 땅이 없어져요. 땅을 점령당하니까 그래요. 땅이 있는 한 싸움이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국이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 자기들이 태어난 고향이라든가 자기가 태어난 문화적 배경, 무슨 나라 전부 다 이것은 안 된다구요. 포기하고, 사탄이 절대 전체주 의를 반대해 가지고 파괴시켜서 멸망시키기 위한 결론이라는 것을 오 늘날 인간들이 몰랐어요. 이제는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길을 갈 수 없 다 이거예요. 알겠나?
개인주의, 눈 하나 가지고 돼요? 코 하나 가지고 돼요? 입술 하나 가지고 돼요? 귀 하나 가지고 돼요? 손 하나 가지고 돼요? 주체 대상 이 필요해요. 그래, 우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주의예 요. 가정은 쌍이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쌍쌍주의예요.
그래, 가정에서부터, 가정주의는 종족주의를 위해서 투입해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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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종족은 민족을 찾기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찾기 위해서 투입 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
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해 가지고 대우주를 형성했던 것을 개인주의가 자기 제일주의로 말미암아 전부 다 뒤집어 박기 위한 사탄세계를 깨끗이 정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부모님이 비로소 96개…. 9수나 6수나 전부 사탄 수예요. 4년 만에, 천일국 4년 만에…. 4, 6, 9가 다 들어가요. 천일국 4년 이것이 2차, 삼 사 십이(3×4=12),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96년, 6수 9수, 그다음 엔 100을 채우는 거예요, 100수. 대회를 100곳 해야 돼요. 96개 했 으면 맨 총론을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형님의 나라, 가인 아벨 형 님의 나라, 세 나라에서 세계 전체를 총론을 낼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결론과 마찬가지로, 투쟁하게 되면 분열되어서 망하 는 것이요, 화합하게 된다면 하나되어서 흥하는 것이다! 어느 역사시 대나 이 도리에 서게 된다면 남아지게 되는 거예요. 남아지니까 주인 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남아지려니까 더 많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어 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표제를 정할 때 바쁠 때는 ‘ 개인주의는 망하는 것이요, 가정주의는 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천주 가정주 의다! 사탄세계는 천주가 없이, 세계도 없이, 가정도 없이 개인주의다! 그건 망하게 돼요. 그렇게 결론이 깨끗이 난다구요.
그래, 역사를 청산한 위에서 하나님 앞에 내 책임을 간구할 수 있어야만 자기 중심삼은 재창조 소유권,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받아 가 지고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받을 수 있는 소유권을 되찾 음으로 타락하지 않고 모든 악의 파괴적 분열로 없어질 수 있는 것을
소화해 가지고, 통일된 가정에서 세계 위에서 내가 해방․석방을 하나님과 더불어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에 터를 잡고 천세만세 태평 지상 천상 해방․석방세계로, 지상․천상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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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총론이 깨끗이 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개인주의 생각하는 사람, 미국과 서구 아이들은 말이에요…. 미국이 자랑할 게 뭐야? 힘 가지고 착취하고, 지금 공산당을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화합 통일되어서 흥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화합하려면 평등․평화․통일이에요. 평등이 아니라 평등이 하나되어 가지고 화합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투쟁해 가지고…. 투쟁 역사예요.
희랍철학은 투쟁이라구요. 투쟁의 역사는 자동적으로 분열해서 작아져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 안 되고 싸우면 둘 다 약해지니 까 분열되어 가지고 망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역사를 총론 지을 때 불가피한 총론이, 선은 가정을 중심삼고 흥하는 것이요, 악은 개인을 중심삼고 세상을 부정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하다가 하나님 앞에 없어지는 것이다! 자, 알겠지요?「예.」
그리고 자기 처리를 해야 돼요. 나는 가정 제일주의다! 가정 제일주의는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주의고, 어머니 아버 지주의고, 자기 부부주의도 천세 만세 이 전통을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혈통으로써 지상․천상통일은 자동적으로 갈라지지 않고 합해 가지고, 화합 통일해 가지고 흥하고 영원히 가는 것이다! 결론이 지장이 없다는 것을 깨끗이 알고, 그와 같은 위에 있어서 나는 천주주의, 가정 주의의 왕자로서 기도한다고 해야 됩니다.
최후의 기도의 제목이 그거예요. 가정 천주주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모주의의 왕의 아들, 가정의 중심으로서 기도하고 보고해야 돼요. 그것이 연결 안 되면 보고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가정적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보고하게 되어 있지요? 혼자는 안 돼요.
296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절대, 형제가 절대, 부자가 절대, 그러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3대 사랑
이상이 한 가정에서 상․중․하, ―중이에요.― 우․중․좌, 그다음에는 전․중․후예요. 그러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예요. 세븐(seven; 7)인데, 세븐은 모두를 통합하는 거예요. 해피니스
(happiness; 행복) 넘버, 파이니스트(finest; 최고의 좋은) 넘버라는 거예요. 파이니스트 씽(finest thing) 해피니스 넘버, 이렇게 되는 거 지. 알겠나?「예.」웨스턴 멤버스(western members; 서양 식구들)!
독일 놈도 우리나라가 제일이고, 미국 놈도 우리나라가 제일이고, 일본 놈들은 모양을 내세워서 작게 만드는 것이 제일이고, 통일교회는 다 잃어버렸다가 통합하는 데 제일이에요.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데 제일이에요. 찾으려니 참는 거지. 그렇잖아요? 오래 참아요. 전체를 오 래 참아야 돼요. 가정 찾아 가지고는 안 끝나요. 8단계, 9단계를 넘어 서야 자기 세상이 돼요. 8단계를 넘어서 9, 10, 그건 짝이에요. 1 2 3 4, 4는 사위기대 짝이고, 9, 10은 다섯의 짝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모든 것이 평화통일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입니다.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되돌 아가고 싶지 않고…』
요것이 다 녹음됐으니까 표제를 잘 정하라구.「예. (양창식)」이게 귀한 거라구.「예.」악, 개인주의는 투쟁 분열, 없어지는 것이요, 선, 천주주의는 화합 통일, 흥하는 것이다! 화합하면 통하니까 흥하는 거지. 그 결론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생활을 어디 가서 대하게 될 때 투 쟁 개념보다 가정 개념이에요. 형제고, 동생이고, 나이 많은 아저씨고 가정에서! 내 아저씨, 내 부모, 내 형제면 되잖아요? 형제의 핏줄, 하 나의 핏줄이에요. 그것은 가정주의에 있어서 천주주의에 있는 것이지, 개인주의는 가정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파탄 난다구요, 공산당은. 어머니 아버지를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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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진짜 당원이 되려면 부모와 형제의 피를 봐야 돼요. 죽음을 보지 못하고 피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정당원 이 못 돼요. 투쟁 개념의 왕초가 되어라 이거예요. 어쩔 수 없다는 거 예요. 알겠나?「예.」
자, 표어를 확실히 알고 나가라구요. 여기 돌아가서 그걸 확실히 정해요. 자!
『천국은 열 번, 백 번 만나도 또 만나고 싶은 그분이 계시는 곳입니다. 만민이 공통으로…』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해요. 싫으면 투입할 수 있나? 투입하겠으면 만나고 싶고, 만나고 싶어 투입해야지. 만나고 싶은데 헤치지 않아요. 자기가 서로 보태야지. 그러니 흥하는 거예요. 자!
『만민이 공통으로 그곳을 가고 싶어하고, 그분을 보고 싶어하고, 그분과 같이 살고 싶어한다면 세계는 통일될 것입니다. 그곳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개인의 기대가 서고, 그 다음에 가정의 기대가 서고, 그 다음에 민족․국가․세 계로 뻗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의 완성, 세계․천주․하나님까지 완성해야 해방이 벌어져요. 8단계예요. 8수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
『가정천국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루어지고, 개인천국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루어집니다. 가정천국은 하나 님의 뜻을 중심으로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고 자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뜻의 목적은 만민을 위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종씨가 중심이 돼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차례 같은 것을 할 때 종씨(종손), 자기 삼촌도 있고 종조부가 있 더라도 종씨가 안 되면 지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종족 그다음 민족
298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중심, 민족의 대표, 그다음에 국가의 대표, 공인된 중심의 자리가 중심이 돼서…. 모델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모델? 평화왕국의 모델이에요. 가정이상이에요. 전부 다 확대하면 그 자체로, 지장 없이 그냥 그대로 깨끗이 커 가는 거예요. 자!
『가정천국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루어지고, 개인천국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인연이란 것은 할 수 없어요. 남자 이놈의 자식들이 오목 가지고 대가리를 젓게 되면 뱀 대가리, 독사가 물겠다고 그런 것과 마찬가지라 는 거예요.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여자의 오목이에요. 딱 그래요. 여자 는 남자를 점령하려고 하고, 남자는 여자를 점령하려고 그러지요? 가 정이고 무엇이고, 국가고 무엇이고 어디 가든지 전부 바람 피워 가지 고 자기 나라 깃대를 얼마나 꽂느냐? 이놈의 사탄세계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깨끗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도 앞으로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유엔이 설정되어 가지고 법령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범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은 북극 아니면 남극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얼음 위의 펭귄과 같이 새우 나 잡아먹고, 그래서 몇 년에서 몇 년, 일생 동안 살아야 돼요.
그래, 부모들이 가면 총하고 총탄을 줘 가지고 짐승을 잡아먹게 하는 거예요. 창 같은 것 하나만 갖다 주면 다 끝나는 거지. 이래 가지고 짐승을 잡아먹고 살고, 그 어려운 가운데서 몇 년 동안 혼자 하늘보고 원망하겠으면 원망해 보라구요. 원망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감사해야 돼요. 얼음보고도 감사하고, 아버지같이 섬기고, 물보고도 감사하고, 동물보고도 하늘이 준 선물로서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의 선물로서 갖다 준 줄 알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을 내가 먹고산다는, 먹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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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고 살지도 못할 이것이 이런 것까지 먹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가 살고 있으니 만물의 영장 되는 사람은 폴라 베어보다도 그 삶에 있어서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인가? 동맥이야, 동면이야?「동면입니다.」동면하면 6개월 동안 안 먹고도 살아요. 금식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금식도 한 달쯤, 20일씩 한 달에 한 번씩 해도 안 죽지요. 죽겠나? 그런 훈련도 하라는 거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 번 먹고도 살아요. 한 번 먹고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 하루에 세 끼 먹어 가지고, 매번 먹고 산다는 거예요.
지금도 밥을 하루에 세 끼 먹는 것이 아닌 일식주의자들이 많아요. 그 대신 많이 먹지. 영양분이니 뭣이니, 앞으로 칼로리 같은 것을 과학 분량에 있어서 무슨 영양소를 사람은 하루에 얼마 먹는다는 것이 나오 는데, 그걸 세 번에 갈라 가지고 먹지 않고 한꺼번에 먹으면 되는 거 라구요. 그래, 소화하기 힘들면 물과 같이 먹어요. 가루로 내 가지고 물에 타먹으면 소화는 문제없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고찬윤?「예.」고창, 고찬윤?「예.」찬윤이누만. 비타민 C니 무엇이니 종합해 가지고, 푸른 물건 가운데서 비타민 A, B, C, D가 다 있고, 고기에 있는 것을 합해 가지고 조절하게 되면 O형에는 무엇 무엇, AB 형은 무엇 무엇, B형은 무엇 무엇 해서 먹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프로 그램의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모자란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실컷 먹고도 더 먹고 싶은 그 물건이 자기들이 보충해야 할 영양소라는 거예요. 사람이 다 측정하는 것이, 자기가 맛있고 맛없는 것으로 하 는 거라구요.
우리 어저께 신준이가 그렇게 맛있게 고기를 먹던 것인데, 실버 새 먼을 갖다 입에 넣었더니 안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너무 기름기 가 많으니까, 좋지 않으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알게 되어 있어요. 예민
300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하면 알아요. 얼마만큼 예민하냐? 아침밥이 올 때에 ‘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왔구나! 흠흠흠!’ 아침 냄새를 맡으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10리, 20리 밖에서 닭 잡아먹는 것, 소잡아먹는 것 냄새를 맡아요. 하나님도 안 먹고도 살 수 있으니까 어디든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지, 냄새나 무엇이나.
자, 이제는 훈독회에 정식으로 들어가자구요. 알겠어요? 오늘 기념 날로서 선생님이 말씀한 안시일이에요. 9월 5일이에요. 안시일은 5월 5일에 했으니 5월 5일을 중심삼고, 5월 달을 중심삼고 오늘이 상대되 는 날이에요, 9수하고.
그래, 열, 아홉은 사탄의 지배 안 받아요. 하늘권 내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5월 5일이 안시일이지요? 그러니까 5월 5일 안 시일 기원 되는 첫 번 맞는 일이니 5일이 맞아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오늘 말씀한 내용과 통하고 지 금 섭리사에 선생님이 이제는….
세계순회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못 해 보았다구요. 안 간 데가 많아요. 어머니보다도 못해요. 어머니는 120개 국에 다 다녔지만 말이에 요. 선생님 대신 다닌 거라구요. 이제는 선생님만이 강연하는 것이 아 니고 선생님이 ‘ 아, 오늘은 어머니 시켜야 되겠다.’ 할 때는 대신 불러 가지고…. 그거 공문 내라구. 필요하게 될 때는 어머니가 대신할 수 있 고, 어머님이 필요하게 될 때는 아들딸들이 대신하고, 아들딸들이 안 되게 될 때에는 동행하는 일원들이 대신할 거라구요.
자기는 누구 누구라고, 교육 책임은 누구 누구 대신한다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아예 밝히라구요. 알겠나?「예.」곽정환한 테 얘기해요.「예, 알겠습니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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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고 자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뜻의 목적은 만민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 고 그 뜻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 을…』
앞으로 가인유엔, 이번에 아벨유엔을 지금 얘기하는 내용대로 전부 다 정리한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지금 말하는 대로 정리하는 거예요. 선악의 귀결을 어떻게 결정짓느냐? 개인주의화 한 자기 제일주의로 하는 사람은 전부 다 파탄하는 거예요. 싸워 가지 고 파탄시키니 망하는 것이고, 통일주의 하나되기 위한 것에는 화합해 가지고 통일되어서 흥하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 역사적 성인들도 투입하면서 죽어 갔어요. 전부 다 취득하면서 죽어 가지 않았어요. 잃어버리며 죽어 갔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그 래요. 늘그막에 남들은 쉬고 정년퇴직을 해 가지고 3대가 있으면 3대 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편안히 쉴 수 있는 건데, 제일 꼭대기에 서려 고 해요.
내년에는 팔십 일곱이라구요. 팔 칠, 칠 팔! 팔 칠 수를 중심삼고 중요한 거예요. 거꾸로 보게 되면 칠 팔은 구십을 못 채웠는데 여기는 팔 칠을 중심삼고 팔십 칠까지 거꾸로…. 왜?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돼 요. 내려가면 거꾸로 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88고개를 아마 넘어야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92세까지 선생님이 목표를 세웠는데, 화가 나고 마음에 투쟁이 많게 되면 그 것이 감축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2013년까지 완결하려고 생 각하는데, 2013년을 지탱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을 너무 고생시켰기 때 문에 몸이 자연적으로 정지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면 가야 된다구 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고생도 시키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 할 때는 세계는 그냥 그대로 승리의 판도 위에서 존속할 수 있지만, 선생
302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님을 보내고 후회하게 되면 여러분 후손과 3대에서 얼마만큼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내 지 않으면 안 돼요.
간단해요. 천주평화연합이에요. 누가 이걸 싫어할 사람이 없어요. 그 다음에 하나의 땅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의 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 다. 주인이 하나예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땅을 유린, 땅에서 피를 흘리고, 땅에서 눈물 흘리고, 땅에서 사체를 처리해야 될 이 세계…. 악 한 녀석들이 선한 사람을 죽일 수 없고, 선한 사람이 사람의 피를 흘 리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땅은 천주평화연합의 소유가 아니면 안 돼요. 여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보충하지 않고 자기 돈을 써 가지고 자기 일 신의 개인적 향락을 위하는 사람은 멸망이에요. 개인주의 왕초는 투쟁 개념을 가지고 선한 세계를 까부수겠다는 거예요. 감축시키니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 개인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고,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하나님을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 원칙을 들고 나가니, 이것은 두 세계의 도리를 다 실천하는 기반에서 나가니만큼 하늘의 절대 승리의 해방․석방 태평성대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깨끗해요. 자, 알겠지요?
내가 이거 설명하다가 오늘 아무것도…. 훈독회가 그런 시간이기 때문에…. 다 이게 맞아요. 역사적으로 맞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위하는 데서 가정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위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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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런 가정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만민을 구할 수 없고, 만국을 구 할 수 없고, 만가정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가정을…』
천주주의예요. 가정주의예요. 알겠나?「예.」개인주의는 망하는 것이요, 가정주의는 흥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아버지 어머니까지 다 팔아 먹고 말이에요, 시니어 시티즌 십(senior cetizenship)이니 무엇이 니…. 거기에 가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어요? 형님 동생이 어디 있어 요? 갈라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화를 해야 돼? 아들네 집에 가는데 전화를 하고 가야 돼? 이놈의 간나! 너희들이 전화하기 전에 찾아가 가지고 시중을 왜 못 해 줬느냐 이거예요. 미국 애들도 아버지에 대해 ‘ 아버지, 왜 전화 안 했어? 저녁밥 못 했습니다. 점심밥 못 했습니다. 나가 사먹으소.’ 이래요. 이놈의 세상이 가정을 파탄시켜도 유만부동이에요. 그따위 습 관 개념은 없애 버려야 돼요. 안 되면 자기 자신이 멸망해요. 숙청당해 요. 공산당 식으로 말하면 자아비판과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 판이 아니라 천민재판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완전히 자연굴복 해소하려면 그런 것 이상의 것으로써 거기에도 승리의 패권을 세우고, 개인에서 천주까지 넘어가는 데 실패하지 않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승리의 왕자, 승리의 왕권세계 가 안 될 수 없다!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자!
『……우리 집은 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고 생명이 연결될 수 있고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 다. 그래서 여러분은 부부의 사랑을 존중할 수 있고, 부모의 사랑을 존 중할 수 있어야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는 부모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전부 다 부모가 이제 축복을 엇바꿔 해야 된다구요. 므낫세하고 에브라임을 중심삼고 형제가 엇바꾸어졌어요. 자!
304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조부모는 부모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부모는 부부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3대가 상속해 주어야 돼요. 이게 틀리면 형제가 바꿔치는 거예요. 이게 위에 가야 할 텐데 이게 아래에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엑스(×), 부정하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은 가정 조직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주로 해 오던 것을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 입니다.』
가정주의, 천주주의예요. 가정이지? 집이지요? ‘ 집 주(宙)’ 예요. 그렇 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남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아기가 잠에서 깨어 처음 눈을 뜨면서 부르는 것 이 ‘ 엄마’ 입니다. 아기가 엄마를 부르는 것 이상으로 남편은 아내를 불 러야 합니다. 이렇게 불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또 부 인도 남편 이상 그렇게 불러야 됩니다. 서로가 그럴 수 있는 부부로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실지락(琴瑟之樂)의 부부로서 서로를 그렇 게 부르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년만년 산다면 늙어도 청춘이 부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가정 부부가 팔십 노인이 되면 선생님이 세계일주를 시켜 줄 것입니다.』
세계일주가, 자기가 어떻게 한 것이 자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번 대강연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본받아 가라 이거예요. 전수해 줘야 돼요. 그 이상 해야 돼요. 그동안 술도 먹지 못하고 딴 일 못 해요. 지금도 4년 동안 부부생활 금지령을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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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벌거벗고 살을 대면서도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자기 무슨 놀음거리로서 대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의 기념할 수 있는 날, 부모님이 그러기를 바라고 하나님이 그러기를 바랄 수 있는 시간을 찾아 가지고 만나야 지, ‘ 저 녀석은 뱀새끼 모양으로, 개새끼 모양으로 저러누만.’ 그러면 안 돼요. 절제가 있어야 되고 규범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아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안 해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지. 어머니가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를 앞에 세울 수 없다는 거라구요. 싫더라 도 어머니도 부모님을 앞에 세워 놓고 이러고 저러고 해야지, 자기들 끼리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는 원칙이 틀어져요.
상하라는 것이, 상하가 아들인데, 상하가 남자라고 남편 되고 사위가 와도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이렇게 가게 되어 있 지 이렇게 못 가요. 부부를 대신할 수 없어요. 부부도 마음대로 못 해 요. 부모로부터 전수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공인 받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부부가 뜯어고쳐야지, 하나님 뜻 도 아닌데, 하나님 뜻은 반대로 하는 것인데 할아버지도 뜯어고칠 수 없어요. 2대가 언제든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대, 3대가 틀리게 될 때는, 하나님이 허락하고 할아버지와 더불어 아버지, 3대 4대가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혁명할 수 있 다구요. 가정에서 할아버지는 하늘의 뜻을 알고 ≪천성경≫의 내용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자체가 읽으면서 아들을 심판할 수 있고, 손자, 수 천 대에서 하나님 대신 심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아까) 공적인 제목을 세워 준 것이, ‘ 악은 투쟁하다가 분열해서 망하는 것이요, 개인주의는 투쟁하다가 망하는 것이요, 하나님 주의는 화합하다가 통일되어 흥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원칙의 법
306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이 딱 서 있어요.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기도하고 생활 속에서, 어디에 가더라도 친구네 집을 찾아가더라도 이용을 하러 안 간다구요. 이용하러 간다 할 때에는 왼발을 내딛고 가야 돼요. 이용하러 가 가지고 그 친구는 이용 하지만 그 손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는 바른 다리가 따라가야 돼요. 3 대를 돕게 하기 위해서는, 동생을 욕을 하고 밟아치우더라도 그 아들 딸이 잘되기 위해서는, 자기의 손자들과 하나될 수 있는, 결혼할 수 있 는 상대가 되니, 우리 일족까지 피해가 되니 서로 공동책임 밑에서 잘 못하면 충고해 주라는 거예요. 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법이 다 그래요. 남자 여자가 갈 때에도 반드시 가게 되면 여자가 남자보다 앞설 수 없어요, 지금까지. (남자가) 한 발자국 앞서 가는 거 예요. 하늘을 모시고 조상을 모시고. 시제 같은 데는 그렇게 되어야 된 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앞에 서고, 그다음에 아들이 뒤에 서야 된다 는 거예요. 옆에도 못 돼요. 옆에는 형제예요. 할아버지가 앞에 서고, 그다음에 아버지가 앞에 서고, 손자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할아버지가 하라고 한다고 옆으로 와 서면 어떻게 되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호 하는데, 할머니 이하의 아들딸의 가정, 손자 전부 다 비판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것은 못 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은 일렬로 서야 되고, 같은 처지일 때에는 횡적으로 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가정에서 벌써 신앙생활을 할 때 누가 플러스고 중심이냐? 중심을 받들어야 돼요. ‘ 당신이 중심이야? 내가 중 심이지.’ 아무렇게나 말할 수 없어요. 신앙의 비준을 중심삼고 공적인 생활에서 누가 먼저 앞서느냐 할 때 대번에 알아요. 마음으로 알면서 도 억지를 쓰는 사람은 거꾸로 가서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고 있다는 거예요. 버튼만 누르면 끝장난다는 거예요. 자기가 천지의 대주재의 법 을 움직여 가지고 자행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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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래요. 명령이 있으면, 지금 86세 된 할아버지가 앉았다 일어서기도 힘든데 이제 백날 부흥회에 가서 있는 힘을 다 쏟아부어야 할 이런 길을 나서게 될 때, 무슨 일이 있어도 기쁨으로 소화하겠다는 마음이지, ‘ 나 싫다!’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런 결심을 하고 나선 것 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요전에 50개 주도 일주일을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못 넘으면 안 돼요. 이번 열흘을 어떻게 넘느냐? 그래, 목소리 조정, 고달픈 조정 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시간을 잘 지켜야 되고, 절대 먹는 것을 욕심 내지 않아야 돼요. 누가 뭐 하더라도, 아무리 초대하더 라도 딴 데 가서 취하거나 과식하거나 도수를 지나게 내가 부흥회 하 는 그 이상 기쁨을 느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그래, 온갖 정성을 일방향에…. 하나의 날아가는 화살촉이 대가리를 저을 수 있어요? 온전히 하나되어 따라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는 지나 가게 되면 (앞은) 작지만 뒤에는 커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제트 비행 기 같은 것, 점보 비행기 같은 것이 날게 되면 하얀 수증기를 뿜는 것 이 하나 나오지만 넓어지고 딱 그래요. 넓어지니 많은 사람이 같이 돌 수 있는 거라구요. 같이 도니까, 나눠 가지니까 희미해지는 거예요. 알 겠나?「예.」
어디 가겠다고 해서 지내면 신세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신세 지기 위해서 살지 않아요. 여러분 앞에 신세지고 여러분의 힘에 의해 서 내가 착취하고 먹고살겠다고 안 해요. 없게 되면 내가 책임지고 내 가 안고 추는 거예요. 화살대가 구부러져도 촉은 바로 가야 된다는 거 예요. 알겠어요? 절반이 날아갔더라도 타깃을 갈 때 격파해야 돼요.
그래, 이런 승리의 패권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아니에요. 선생님 것
308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이에요. 여러분은 뭐 받을 자격이 없어요, 핏줄로부터. 그걸 선생님이 메워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우 리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가정에서 할아버지 왕에서 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 욕심을 부린다는 것은 지지 않기 위해서 자기 욕심을 품어 가지고 훈련을 시키는 데는 어떠한 강국 앞에 지지 않게끔 훈련을 시키는데, 그걸 나쁘게 생 각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 기쁨으로 환영하는 사람들이 나라의 책임 자로 대치하면서 세상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위에 있는 사람 아무 나 올라갈 수 없어요. 하늘이 인정해야지. 자!
『……우리에게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 하나되지 못하고서는 천주주의와는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천주주의를 완 결시키는 최종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평화의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행복을 찬양하지…』
아버지 집, 어머니 집이 두 사람의 집이 아니에요. 한 사람의 내 집,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천주주의! 자!
『……그러면 왜 번식의 횡적 기준인 사랑의 기대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느냐 하면, 이것은 수평이기 때문에 동서로 돌게 되어 있습니다. 180도인 평면권은 무한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식은 모든 방면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방대한 평면권에 있어서 번식시킨 자들을 영 계로 데리고 가서 천국의 국민을, 영원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번식 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산지는 지상입니다. 남자 여자의 몸 을 빌려서 가능하고, 영계에서는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천지인, 해 봐요.「천지인!」사람이 사람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하늘땅은 상대가 보이지 않아요. 인(人)에서 사람이 나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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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서 사람이 나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거기서 보이지 않는 세계, 마음세계가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되 지 않고는 천상의 천국이 될 수 없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위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45도를 중심삼고 이 사각의 같은 각도의 이 골이, 이 골이 전부 다 이 모든 중심, 여기에 심보(心棒; 굴대, 축)를 해 가지고 원형을 갖춘다는 거예 요. 이게 45도예요. 그래, 이것이 맞으면 딱 이거와 거리가 같아야 맞 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도 이렇게 되니까 같은 것이 이것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돈다는 거예요. 출발에서 도는 것이 아니고 이게 뭐냐 하 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하게 된다면 아버지 대에 아버지를 중심삼 고 심보가 돌아서 이렇게 돈다는 거예요. 그 실체 부모가 귀하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치적 상대가 되어서 돌려줘야만 돼요. 돌려주는 것 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는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지는 것이 다! 하나님의 사랑이상도 사람으로 말미암아 완성되지, 하나님 자체로 말미암아 완성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혁명적인 말이에요. 이 존 재세계, 의식하고 있는 세계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은 거예요.
45도를 중심삼고 이게 구형을 이루어 이것이 같은 거리예요. 같은 거리, 같은 거리 이래 가지고 이렇게 긋는 것이, 이것이 이 중심이 되 는 거예요. 이렇게 긋는 것은 전부 다 하늘과 땅이요, 땅에서부터 하늘 로 올라가는 거예요. 땅에서 가정적 이상, 하늘 기준에 가 가지고 이것 이 사방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이 비로소 땅에 내려오기 때문에 여기에 가서 이상적인 출발, 이것이 한 모델이 돼서 영원한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공식을 부정하게 되면 45도가 안 맞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돼요? 구형이 안 되니까 센터가 달라져요. 이렇게 되는 거
310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예요. 천만 가지의 센터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만 가지의 모양의 형태가 벌어지고, 천만 가지 모양으로 운동해야 돼요. 그럴 수 없기 때 문에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상하를 중심삼고, 자녀는 45도를 중심삼고 상이 같고, 또 이것이 연장된 이것 이것이 같아야 되고, 이것 이것이 같아 가지고, 그다음에 이 위에서부터 직접 내려오는 것은 여 기를 중심삼고 하늘이 이 중심을 타고 왕래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담을 중심삼고 둘째 아담, 2대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야 구형 자체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영원히 운동을 하더 라도 상충이 없어요. 우주가 전부 다 그 기어에 맞아 가지고, 수많은 집을 움직일 수 있는 큰 기어가 수천 개의 기어가 있더라도 하나 중 심, 샤프트(shaft; 축)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인 기어가 맞아지면 거기 에 대해서 상대적 입장에서 작고 큰 기어에 비례해 가지고, 기어 자체 가 기어 날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그 형태가 작아질 뿐이지 날은 다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우주가 하나되어 있지,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그러지 않아요. 지구의 연령이 45억년에서 47억년까지 잡는데 47억년이 뭐냐? 햇빛 이 말이에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는데 그렇게 빠르게 가는 것이 47억년 걸려요.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47억년이 걸린다구 요, 우주가. 꿈같은 얘기인데 그 세계를 누가 주인으로 관리하느냐? 하 나님이에요. 그게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세계 이건 원래 핏줄이 달라졌으면 뭐 1초도 못 가서 추방되어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 는 거예요. 뽑아 버린다는 거지.
그래,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반대가 됐어요. 이게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이게 가로 되어 가지고, 이렇게 반대됐으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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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것을 상대할 수 있는 반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돌려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됐더라도 이 렇게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중심이 되어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야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심보(心棒)에 맞아서 영원히 도는 거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뭐 기독교인들은 믿음으로 구원 얻겠어? 믿음이 뭐야? 믿음이라는 것은 컨셉이에요. *믿음은 실제가 아니에요. 컨셉(concept)은 실제가 아니에요. 실체의 존재가 돼야 된다구요. 실체를 가진 존재가 돼야 된 다구요. 이래야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맹 목적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만 내가 들어 봐도 참 선생님이 위대한 일을 했다 이거예요. 내가 비판하는 자리에서 듣는 거예요.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 냐, 결과에 딱 가 가지고 결론 낸 것을 볼 때 이것은 진리가 아닐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 길을 안 가면 패스가 안 돼요. 지금 내가 여덟 번 째 이 ≪천성경≫을 읽어요, 여덟 번째.
이자(아까) 1,447페이지?「지금은 1,457페이지입니다.」10페이지 읽었구만, 47페이지였는데. 그런 중요한 내용이 이때에 대한 말이에요. 돌고 도는데 어떻게 이때에 대한 얘기냐? 결론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섭리는 과학적인 섭리라는 거예요. 무질서하지 않아요, 완전 히 알기 때문에. 이그노런스(ignorance; 무지)는 안 되는 거예요. *완 전히 알고 난 위에 완성이 가능해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서양 식구들,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예스.’ 하고 분명히 대답했어요.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때는 밤 시대 가 아니에요. 낮 시대입니다. 말씀의 내용을 안다고 했으니까 결실을 맺어야 돼요. 열매를 어떻게 거두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열매가 되어 있어요? 열매를 몰라요. *타락한 사람은 열매를 모른 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312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선생님도 막연하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알 만큼 알아요. 바쁘면 내가 여러분에게 영어로써 브 로큰 잉글리쉬(broken English)라도 갖다 맞출 줄 알아요. 봉사가 손 짓하고 다 그러는데, 지팡이 가지고 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는 것 이 문제지 모르는 것이 문제예요? 아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모르는 것이 문제지. 알지 못하고 무지하니까 아는 것이 문제라고 그러지요. 자!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아무리 머리 좋다고 해도 이 컨셉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하나밖에 못 해요. 일을 시켜도 하나만 할 줄 알지, 둘, 셋만 시 켜도 몰라요. 통합을 못 해요. 그건 훈련해야 돼요. 그러나 고마운 것 은, 한국 사람은 강대국, 방대한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얼마나…. 소련 공산주의가 옛날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이라든가 일본, 전부 다 특정한 나라들이에요. 그 가운데서 훈련받았어요. 지배 안 당했어요. 지배 위 에 있었다는 거예요.
벌써 회의를 하게 되면 무슨 회의를 했다는 것을 결론을 내요. 네 사람이 하게 되면 네 사람 가운데 한 것을 반드시 맞춘다는 거예요. 맞춰요. 네 사람이 이렇게도 맞고…. 이래서 춘하추동 1년 동안 지나가면 맞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부터 바로잡으면, 봄에서 바로잡으면 여 름에서 반대로 갖다 대면 맞출 수 있다구요.
그래, 한국 사람은 강대국 사이에서 망하지 않고 살아남았기 때문에 잘난 사람을 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 국 사람들의 생활을 볼 때 여기가 틀렸고 틀렸고 하면서 전부 다 평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시정할 수 있어요. 그건 여러분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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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하나님만이 관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손이 이렇게 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같이 움직이지요? 이것만 하지 않고 한꺼번에 움직여요. 눈도 원형이 되어 있지만 둘이 합해 가지 고 원형에 갖다 맞추어요. 살눈썹이 말이에요, 아래 살눈썹과 위의 살 눈썹이 있잖아요? 그것이 간간(間間)에 맞기 때문에 눈이 간지럽지 않 지, 만약에 눈썹, 웃 살눈썹, 아래 살눈썹이 부딪치게 되면 얼마나 매 번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살려면 저쪽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옮겨가면서, 조정하면서 새는 것을 맞추기 때문에 모르고 산다는 거예 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얼마나 힘을 소모하고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세포 세포들이 여러분 자신은 조정 못 하지만, 그 자체의 간격이 있어 가지고 조정하면서, 화합될 수 있게끔 조정하 면서 살아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말하면서도, 선생님은 말하면서 이렇 게 하잖아요? 말하면서 손톱도 자르면서, 세 가지도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그래, 서양 사람은 불가능해요. 한 가지밖에 못 해요. 일본 사람도 서양을 따라 가지고 하나밖에 못 해요, 일시키게 되면. 그렇지, 유정 옥?「예.」서양 닮았지?「예.」이게 복잡한 거예요. 발가락 손가락이 전부 다 20개고, 머리카락이 전부 다 주장하는데, 개성진리체인데 그 것을 춘하추동, 크게 잡아 가지고 동서남북은 맞추어야 될 것 아니에 요? 한 곳만 맞추어 가지고 어떻게 통일해요? 동서남북 중앙이 있어야 통일하지. 중앙이 이것 아니에요, 중앙? 여기 중앙에 서야 여기서 보면 다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 보니까 ‘ 아이코, 모르겠다!’ 고 하지요.
일을 한 가지만 시키지, 두 가지 왜 시키느냐 묻지요? 선생님이 제일 곤란할 때가, 하루에 열 가지까지 해야 할 텐데 하나밖에 못 하겠 다고 하고 그것만 들여다봐 가지고, ‘ 좌우의 관계를 내가 모르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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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 재료도 없고, 망치가 있으면 두드려서 깨쳐야 되고, 톱이 있으면 잘라야 되고, 칼이 있으면 깎아야 되는 데 그것이 다 없지 않소? 어떻게 합니까?’ 그럼 자기가 만들어서 하라 는 거예요. ‘ 못 합니다.’ 못 하니까 그것은 자기가 깨져 나가요. 설 수 있는 자리를 못 잡으면 자기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이론적 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책을 ≪천성경≫이라고 가르쳐 줬어요. ‘ 하늘을 알고 땅을 알기 위해 외워. 하나님을 알고 선생님을 알려면 외우라 구. 자기 것을 자기가 주인 되게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료가 있으니 못 만든다는 것은 재료와 구성적인 모든 것을 몰랐기 때문에 못 만들지,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왕도 해 먹을 수 있고 천하도 통일할 수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이어폰으로 말씀을 듣지만 직접 듣는 것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듣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어폰으로 들으니 아버님 말씀을 알아듣겠지만, 이 어폰으로 듣는 것은 처음부터 듣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듣는 거예요. 그건 지도 못 해요. 따라가야 돼요.
아래 위, 좌우를 다 알아야 컨트롤할 수 있지. 안 그래요? 이 방대한 역사…. 통일원리가 얼마나 방대해요? 철학사상,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거 얼마나 고심했겠나? 이것도 구멍이고, 여기서 보면 막혔으니 구 멍 뚫어야 되고, 중앙선에 막혔으니 구멍 뚫어야 되고, 사방이 전부 다 막혔으니 구멍 뚫어 놓은 거예요. 우선 여러분이 영계와 육계, 천상세 계의 구조적인 내용, 지상세계의 구조적인 내용을 알아야 돼요. 완성되 기 위해서는 ≪천성경≫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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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외워)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응용하려면 따루어 가지고 그 말을 중심삼고 설명 해 가지고, 북쪽에서 해결하려면 남쪽에 가서 이용하고, 북쪽을 이용해 서 풀어야 남쪽이 해결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알아 가지고 해야 중 앙이 해결된다 그 말이에요. 지금 전문분야의 대학원 박사 된 것을 보 면 요만한 것을 중심삼고 박사예요. 박사라는 사람이 제일 모르는 사 람이라구요. 자!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깨어나면 그 마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가 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를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 고,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 동안 변함 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 평선을 이루어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거기에 결탁시킬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 다는 것입니다. (1991년 1월 20일)』
1991년의 거기는 이 내용의 설명이 있어요. 여기 날짜를 보고 그 책을 찾아 가지고, ‘ 왜 이 내용이 여기 와 있느냐?’ 하는 설명의 내용 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 앉은 사람들은 ‘ 날짜를 왜 부르노?’ 생각할 거예요. 참고서가 필요해요, 참고 서가.
공부한 그 핵만 있으면 뭘 해요? 그걸 설명해야지. 설명해 줄 수 있는 뒤 울타리가 있어야 보호받는 거라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대 번에 그 책을 찾아 가지고, 여기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잘 모르겠으 면 그것을 읽고, 여기 한 장에도 날짜가 다섯 개 되면 다섯 개 날짜를 중심삼고 설교집 말씀을 찾으면 ‘ 아, 이랬기 때문에 이 제목이 설명되 누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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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가지고 ‘ 무슨 날짜는 왜 저렇게 부르노? 안 부르면 좋겠다.’ 하겠지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날짜, 언제 했다는 것이 필요해요. 언제 했다는 그때의 역사적,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그런 때가 있으면 때 에 대한 역사 환경이 어땠기 때문에 이런 투쟁적 공산주의와 투쟁, 국 가와 투쟁, 딴 민족과 투쟁, 동서남북이 엇갈렸으니 동서남북이 되어야 할 텐데 동남서북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니 동서남북을 알아야 돼요. 거꾸로 알지 않으면 풀지 못하는 거예요.
순리가 막혀요. 가다가 막혀요. 이렇게 가다가 여기까지 돌아가려면 여기에 반대가 여기서 밀어주지 않으면 안 올라가요. 바른손이 이랬는 데 여기까지 가 가지고 이것을 밀어주지 않으면 못 올라간다구요. 이 것도 이렇게 가다가 여기서 밀어주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자!
『……절대적인 하나님의 하나의 문화세계,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 딸들은 왕자와 공주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에 있어서의 왕자와 공주 들이 바로 인간들입니다.』
누가 그랬던가? 통일교회 가정들이 많은데,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은 전부 다 우리 학교의 이름 있는 유명한 아들딸이라고, 천 재적인 아들딸이 통일교회 사람들이라고 말이에요. 누가 그랬나?「여 기 교장 선생님입니다. 여기 하이스쿨의 교장 선생님이 그랬습니다.」그래! 뉴욕도 그렇잖아? 뉴욕에서도 무엇이든지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 아이들이 일등이에요. 그림을 그리나, 시를 쓰나, 다른 무엇을 하더라도, 대회 행사를 하더라도 전부 다 특출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점점 좋은 아들딸을 낳아요, 여러분이 이런 사상 을 가지면.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낳으면 낳을수록 늦게 낳은 아이들이 천재적이에요. 첫째 아들딸보다도 나중에 낳은 아들딸…. 어머니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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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이나 수술하면서 낳은 아들은 천재적이에요. 병원 의사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야만인이라고 했어요. 세 사람 낳아도 많은데 열 세 사람 이 뭐냐고 욕하고 바바리안(barbarian)이라고 야만인 취급을 받았어 요. 야만이 아니에요. 그들이 천재적이에요. 안 나타나면 안 돼요.
신준이는 맨 마지막 아들의 아들이에요. 아주 얼마나 뭐한지 몰라요. 선생님이 일어나 가지고 머리가 아프고 더운데, 내가 아침에 뛰면서 이렇게 안고 뛰니까 자기도 손을 잡아 달라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 뒤 를 따라 운동하고 있어요. 아픈 것보다도 할아버지를 좋아하겠으니 그 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보다도 빨라요. 벌써 뭐 맛있는 것이 있으면 ‘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좋아하는 얼굴이냐?’ 하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안 먹어요. 둘이 좋아해야지. 다르거든. 그래, 예민하다구요. 옛날에 그래서 우리 형진이는 ‘ 아버지, 저 사람은 통일교회 팔아먹습니다. 믿지 마소.’ 하며 가까이 오더라도 가까이 대하지 말라고 그래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천사들이 와서 보고해요. 자기 무슨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일러 줘요.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강현실도 정성들이고 하늘이 가르쳐 줘서 여기까지 나왔지?「예.」자기가 나온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가 원리를 중심삼고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지, 까딱 잘못하면 저 꼭대기에 가서 휙- 날아가 버리고 말아 요. 꼭대기에 올라갔다고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원리를 몰랐다가는 깨지는 거예요.
신령한 역사는 잠깐이에요. 그걸 중요시하지 말라구요. 원리예요. 원리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복잡한 영계의 활동 가운데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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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은 전승기예요. 기념기라구요. 기념 전승기예요. 후대 사람들이 걸리지 않게 그런 복잡한 세계를 어떻게, 이 세계의 공간에 모든 사탄들 이 우글거리는 것을 어떻게 뚫고 나가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의 해방권을 어떻게 하고,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해방․석방권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다 있는데, 명주 꾸리가 전부 다 헝클어져 있는 것을 첫 끝을 중심삼고 끝을 해서 같이 쭉 빼 가지고 풀 수 있어요? 그런 일이에요.
여기에 박사 10개, 20개 이상, 수만 개 박사의 재료가 들어가 있어요. 하버드 대학교 자기 전문분야의 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더 어려워요. 하버드 대학교 철학박사들도 문 총재에게 와서 배워야 돼요. 역사가들도 그래요. 철학자들도 전부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영통인협회 책임자를 내가 만나 가지고 한 가지 딱 물어보니 까 모르더라구요. 이거 풀 줄을 몰라요. 이런 것을 아느냐고 물어보니 까 그 자리에서 엎드려서 경배하더라구요, ‘ 알았습니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을 가지고 전도했어요. 사람이 안 갔어요. 선생님이 세계를, 망할 놈의 이 세상을 불살라 가지고 한꺼번에 태워 버 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태우는 것이 쉽 겠느냐, 이 세계를 살리는 것이 쉽겠느냐? 자기 아들딸을 죽여서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기 때문에, 또 자기 자신이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살 려야 돼요. 왜? 하나님이 세계를 붙들고 있으니까 할 수 없어요. 죽음 길을 가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떠난 것이 뭐냐?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하늘이 보호하면 돌아가는 것이고.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정년퇴직 해 가지고 팔십만 되어도 죽어 가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칠 십 팔십, 육십만 해도 오래 살았지요?
여기서 제일 많은 사람이 누구야? 몇 살이 제일 많아? 강현실? 몇 살이야?「일흔 아홉입니다.」나보다 10년 아래지?「7년 아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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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아래인가? 뭐 몇째 동생이로구만. 그래, 오빠 말 잘 들어야지.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고 다 그래야 돼. 이제 7년 살 자신 있어?「모르 지요.」지금도 문제지? 선생님이 지금도 문제지만 문제를 해결할 것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운동할 때 이게 자꾸 앞으로 쓰러지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여러분도 늙으면 나한테 배워야 돼요. 여러분도 운동할 때 이런 운동을 해요. 걷기가 힘들어요. (운동을 해 보이심) 운동할 때는 이렇게 하고 이걸 낮추는 거예요. 이걸 버티고 이건 협력하는 거고, 그다음에 ‘ 으음!’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던 것이 자연히 몸 전체가, 몸뚱이가 이렇게 가잖아요? 이래 가지고 이 몸뚱이가 발 앞에서 ‘ 으음!’ ….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 함) 나중에 가서는 이렇게…. 40분씩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신준이가 이걸 보고 할아버지가 하는 대로 따라 하더라구요. (웃음) ‘ 야, 저 녀석, 한 살 돼 가지고, 저런 운동을 난 지금에 와서 배웠는데 저러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병신은 병신 운동을 해야 돼요. 앉았을 때 이걸 중심하고 싸워요. 운동 안 해도 차를 타 가 지고도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쪽, 이것 했으면 이쪽을 눌러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차 타고 다니면서 운동을 해요, 어디에 힘 줄 때. ‘ 선생님은 운동도 안 하고 어떻게 사 나?’ 하겠지만, 고단하면 자는 거예요. 10분 이내, 1분 이내에 자요.
그래, 한 시간만 가게 된다면 밤에 한 시간 안 자도 돼요. 여기에 왔다 갔다 하려면, 올드 리버에 가려면 한 시간이 걸리더라, 한 시간. 딱 한 시간 걸려요. 조금 늦게 되면 한 시간 10분 걸리더구만. 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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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서 두 시간 20분 자니까 말이에요, 밤에 잔 여러분을 대해서 안 졸아요. 그렇게 절약해야지요.
내가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잡기 위해서도 에기(egi; 루어 종류의 낚시)를 써요. 에기가 나쁘잖아요? 이놈의 에기는 어떻게 돼 있 는지, 실버 새먼은 에기만 보면 냅다 무는데 물지를 않아요. 재작년 할 때 에기와 같이, 새빨간 칠을 했나, 무슨 칠을 했나? 여기 에기 담당이 누구야? 가미야마!
*후루타! 옛날의 에기와 지금의 에기가 다르잖아? 안 물어, 이것은! 실버 새먼을 잡을 때 에기를 보면 대번에 달려들어서 물지만 말이야, 여섯 시간을 앉아서 기다려도 안 물어. 그거 에기가 나쁘지 않으냐고 물어보는 거라구.「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색깔이 다르잖아? 무슨 색을 칠했어?「색을 칠했습니다.」색을 칠해?「색을 칠하면 잘 문다고 했습니다.」냄새가 다른 색깔이면 안 문다구. 그거 알아보라구!
「하이, 색칠하지 않은 것으로 해 보겠습니다.」색깔은 두 번 정도 던지면 전부 다 없어진다구. 그거 선생님이 모르는 게 아니라 알고 있다 구. 일주일 동안 계속해도 한 마리도 안 물어. 에기를 좀 살펴보라구.
「알겠습니다.」알아볼 시간이 없잖아? 이전의 에기가 남아 있으면 그것으로 바꿔서 해 봐야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선생님을 붙들어 주지 않아도 돼요. 지금도 수술한 몸이 다 낫지를 않았어요. 늙어서 수술하면 지장이 많아요. 중요한 부위를 떼어 내는데 영향이 가요. 그래, 지금 선생님도 연구하는 거예요, 연구. 자기가 해 봐요. 알겠어? 현실이!「예.」앞으로 자꾸 쓰러지려고 하지?
「예. 고기 잡이 하러 못 가겠어요.」어지럽지?「어지러워요.」이렇게 하려고 할 때 이쪽 박자가 안 맞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방향이 왔다갔 다해요.「균형이 안 잡혀요.」글쎄, 왔다 갔다 하니 균형이 안 잡히잖 아? (웃음) 어지럽지. 그러니까 그것을 조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가 연구를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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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몸뚱이가 아마 현실이 1.5배는 될 거라구요. 발은 작다구요. 지금도 정신 딱 차리고 가게 되면 직선으로 가요. 정신 안 차리면 말 이에요, 다리가 왔다 갔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선생님이 빠 른 것이 뭐냐? 학교 다닐 때 소학교 때 20리, 16킬로미터 이런 것을 매일같이 걸어 다녔어요. 이렇게 걷지 않아요. 3센티미터 이상 발을 들지 않아요, 이렇게 갈 때. 알겠어요? (실제로 걸어 보이심. 녹음 상 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늙어 죽어서 영계에 가는 것도 선생님을 따라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알고 가야지.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 어디 걸려 들어가서 빠져죽으면, 희생하게 되면 누가 책임져요? 만든 사람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아무리 봐도 틀림없기 때 문에 책임지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다 가르쳐 주고, 운동까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옛날에 2백 몇씩 하다가, 요즘에 2백 몇씩 뛰는 거예요. 뛸 때는 이렇게 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재미있어요?「예.」재미있지, 자기 장사가 되니까. 때로는 판때기로 발바닥을 두드려 주라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기계가 있더라구요. 두드 려 줘야 돼요. 차 타게 되면 하나 둘 셋, 차가 갈 때 그게 맞거든. 하 나 둘 셋, 덜컹 덜컹 덜컹…. 기차도 다다닥 다다닥 하는 거예요. 종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래 주는 거지. 그래, 무릎팍이 문제예요. 무릎팍을 만져 가지고 아픈 데가 있으면 풀어 줘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어깨 오십견이라는 말이 있는데 나는 그거 몰라요, 운동을 했기 때문에. 감옥에서, 죽을 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 자리를, 사는 운동을 발견한 사람이라구요. 그것 왜? 예민해요. 운동해 보면 그 조정을 해야 돼요. ‘ 어떤 운동을 하면 맞고, 어떤 운동을 하면 안 맞는 다.’ 해서 안 맞는 운동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현실이도 일어나게 되면 코가 막힐 때가 많잖아? 코딱지도 달라붙고 말이야. 물로 (코를) 소제하라는 거예요. 소변 보고 나서는 반드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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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물을 적셔 줘요. 그다음에 소변 보고 두 번 가서는 물 한 모금이라도 먹어 줘야 돼요. 뽑았으니까 보충해야지요.
감옥 같은 데서 고문당할 때에는 말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매를 맞고 몸뚱이에 죽은피가 질 수 있는 이런 고문을 받게 될 때는 반드시 혓발을 깨물든가 뭘 깨물어야 돼요. 피가 나게 해 가지고, 두 번만 하 게 되면 숨이 나와요. 치면 콱! 피가 나왔으니 공기를 호흡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치려고 할 때 ‘ 음!’ 하고 맞추어 주는 거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법을 연구했기 때문에 살 았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죽은 지 오래됐어요, 고문 받아 가지고. 무슨 고문이야 안 받았겠나? 그걸 다 개발해 가지고 많은 젊은 사람들을 살 려 줬어요, 감옥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 옥중의 성자’ 라는 기록이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었거든. 감옥에 가서도 선 생이요, 어디에 가든 선생이에요. 노동판에 가서는 노동판에 올라갈 때 짐을 싣고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래, 운동해야 돼요. 땅 파기, 짐 싣기…. 선생님이 세 친구가 있어요. 120톤 석탄을 배 같은 것에 싣는데 보통 사람은 열두 사람이 하 는 것을 세 사람이 해요. 열두 사람이 여덟 시간에 할 것을 세 사람이 여섯 시간에 해치워요. 중노동이지. 보통 사람은, 그거 안 해 본 사람 은 한 시간도 못 해요.
그런 놀음, 운동을 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비료 가마니에 1천 3백 가마니를 3미터, 저만큼 거리에 ‘ 엇!’ 하면 날아가서 딱 서야 돼 요. 그런 훈련을 받은 챔피언이에요. 또 가마니 묶는 데 선생이지. 이 제는 다 잊어버렸어요. 싹싹싹 생각하면서 습관이 되어 가지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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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칼로 자를 것도 다 손이 움직여 나간다 이거예요. 정신 안 써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89킬로그램, 90킬로그램 나 갔어요. 지금은 78킬로그램이에요. 자꾸 줄어요.
그리고 말도 그래요, 목소리도. 목소리를 일생 동안 말해 먹고사는 데 그것을 조정해야 돼요. 함부로 쓰지 않아요. 70퍼센트에서부터, 50 퍼센트에서부터 시작해요. 그래, 마이크를 조정해요, 마이크를. 알겠어 요? 50퍼센트면 얼마만큼, 1센티미터 가까이 해야 된다고 하면 이렇 게 와 가지고 딱 그 표준 해 놓고 자기의 소리를 중심삼고…. 마이크 를 벌써 때려 보면 알아요. 이걸 봐 가지고 마이크가 성능이 좋은 것은 멀리하고, 조정해 가지고 듣는 말소리를 크게 하지 않고 해야 된다 구요. ‘ 저런 노인이 저런 옥타브로써 해 가지고 어떻게 가나?’ 하지만, 그것은 보통 하는 대로 맞추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말을 해 보고, 많은 훈련을 해 보는 거예요. 그래, 훈련하고 아는 사람한테 지는 거예요. 사커(soccer; 축구)도 해 가지고, 요전에도 남미에 가서 코치를 했어요. 언제든지 골문에 들어가 는 것은 많지 않아요. 원형을 갖다가 몇백 번 쏜 가운데 몇 번 들어가 는지 그것을 해 가지고, 점을 다섯 개 하든가 열 개면 열 개를 중심삼 고 저쪽에 더 좁은 그 구멍에 쏘아 넣는 거라구요.
이렇게 될 때 골대 이리 들어가서 이리 들어가서 볼이 이 1미터까지는 같은 거리에 들어가면 골키퍼가 못 잡아요. 여기는 몇 센티미터, 몇 센티미터…. 그렇기 때문에 훈련할 때는 사람은 거기서 뛰기가 쉽 지 굽히기가 힘들어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발에 힘 주고 막으려고 뛰 려고 생각하지, 발로 차려고 생각 안 하거든. 그런데 사람이 가까이 가 게 되면 사람이 있기 때문에, 골키퍼를 보게 될 때에 그 사람이 지키 니까 그것을 넘기려고 하니까 언제나 넘어요.
그럴 때는 가 가지고, 가까이 가면 갈수록 발을 갖다 맞추기 위해서 들이쏘라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안 넘어요. 자기가 각도로 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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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는 것이 제일 최고는 몇 각도고, 몇 도 몇 도, 왼발은 몇 도라는 걸 다 계산을 해 가지고 문전 어디에 가야 되느냐, 어디에 쏴야 되고 몇 각도 꺾는 것이 얼마만큼 꺾이니까 한 발자국 두 발자국 나가도 되겠 다, 그런 걸 다 조정해야 된다구요. 볼 받아 차게 될 때 그래요. 그렇 기 때문에 볼이 날아오는 그냥 그대로 받지 말고 찰 것을 훈련해야 돼 요. 이것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도 박판남을 기합 줘, 이놈의 자식들! 볼을 해 가지고 세 개, 네 개, 다섯 개 날리고도 하나 못 넣어요. 그것은 훈련 부족이에요. 뭘 모 르기 때문에…. 나는 응원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요전에 효율이는 내 앞에서 궁둥이 치면서 뛰쳐나가서 야단하지만, 나는 웃지도 않아요. 그 거 어떻게 되어 볼이 날아갔나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요. ‘ 저놈의 자 식, 저거 안 되겠구만.’ 대번에 갈라고 그래요.
그래, 골키퍼를 지금 구하는데, 요즘에 인천에 도망간 녀석을 잡아 다 하지 않았어?「인천에 왔습니다.」또 돌아갈 것 아니야? 그런 공식 적인 훈련이 안 되어 있어. 골문을 중심삼고 이쪽에서 찬다면 여기서 찰 수 있는 거리, 50미터 거리, 30미터 거리, 20미터 거리, 20미터 이상 10미터 이내에 들어가기 힘들어요. 사람이 벌써 빽빽 서 있기 때 문에 골 문 정면으로 차도 골이 안 들어가요. 10미터 15미터 이상 돼 야 돼요. 20미터 들어가도, 20미터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2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골문 앞에 전부 다 서 있기 때문에 열이면 다섯 번은 사 람이 맞아요.
그러니까 20미터, 30미터에서, 15미터권 내에서 틀림없이 훈련이 잘돼 있어야 돼요. 한 곳에서 1만 번 이상, 안 되게 되면 2만 번씩 쏴 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벌써 알아요. 몇 미터 몇 미 터 요 점을 딱 해 놓고, 그러면 내가 몇 번 딱 해 가지고 딱 찰 때에 몇 각도로 몇 미터 쏘는 거예요. 눈감고 상대 문을 중심해 가지고, 골 문을 상대해 가지고 저쪽 상대 문에 무엇을 딱 그려 가지고 딱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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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대 문을 보고 차지, 볼을 보고 찰 필요 없어요. 차게 되면 틀림없이 그대로 들어가지요. 훈련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 나?「예.」
앉아 가지고 해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이 정성들여서 찾은 원리의 말씀이 그렇게 어려웠어요. 여러분의 몇십 배 노력한 것을 앉아 가지고 평하고 무시해 가지고 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이 걸려 넘어가지 나는 안 넘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나는 사기꾼이 아니에요. 부모라는 것은 가짜 부모가 아니에요. 스승이라는 것은 가짜 스승이 아니에요. 왕이 되겠다는데 가짜 왕이 아니에요.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내가 올림픽 대회도 점령해 버려요. 두고 보라구요. 유엔은 지금 현재 천주평화연합이라고 한 것은, 국제연합을 유엔이라고 했으니 천주평화연합을 유엔 글자라 하게 되면 대번에 고소할 텐데, 그러면 그 이름을 떼어 버려야 돼요. 고소를 못 해요. 이름이 다르지. 천주 뭐 예요, 이름이?「평화연합!」평화연합, 그게 뭐라고? 아벨유엔이다 이거 예요. 가인유엔이 실패했으니, 동생을 죽이던 가인이 하나님의 뜻 가운 데서 반대됐으니 아벨을 세워서 점령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자동적 으로 나와요. 그 내용도, 뜻도 다르다 이거예요.
땅을 왜 빼앗겨요? 하나님이 점령했으면.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빼앗기겠나? 복귀하려니까 영국 땅도 안 되고, 미국 땅도 안 돼요. 하 나님의 땅이 되고 참부모의 땅이 되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베링해협이 베를린 성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내가 영국의 도버해협을 팔 때 관심을 얼마나 가진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이 했어요, 일본 사람이.
326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자, 시간 얼마 남았나? 일곱 시가 넘었네. 얼마나 남았어? 많이 남았지?「소제목은 조금 남았습니다.」전제 장이 얼마 남았어?「2장 은….」많이 남았지?「예.」저런 내용들이 한 소제목도 그렇게 많은데 저 내용을 전부 다 하게 되면 얼마나 영계가 ‘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 절히 비나이다. 어서 속히 땅에서 저 말씀을 실천하소서.’ 그렇게 요구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아요. 참부모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하지요?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에덴에서 다 끝난 거예요. 참부모를 찾아 참부모를 키워 나온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믿 고, 참부모가 새끼 참부모에서 소년 참부모, 청년 참부모, 장년 참부모, 득세 출세할 수 있는 박사학위 이상의 참부모 자리에 갔으니 만사가 틀림없다고 할 때 선포하는 거예요.
제목이 둘이에요. 이번 대회 목적은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자, 가정연합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 았으면 땅 한 조각이 있더라도 주인이 다른 미국 이름, 미국 사람이 주인 됐겠나, 영국 사람이 주인 됐겠나? 영국 여왕, 미국 여왕, 어떤 나라의 이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전부 다.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 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선생님 말씀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인정해야 돼요. 실험 필해도 여러분이 천만 번 실험해도 선생 님이 한 번 실험하면 딱 들어맞아요. 영계도 이렇게 하면 통해요. 선생님만 생각하게 되면 통하게 되어 있어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가르 쳐 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가르쳐 준다구요. 여기 고찬윤도 결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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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색시를 가르쳐 줘 가지고 결혼할 것을 다 집어치우고 혁명을 했어요. 저 사람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얼굴은 조그마하지만 송곳 끝까 지 한데 모이게 되어 있어요, 귀나 눈이나 모든 전부가. 그래서 내가 믿고 맡기는데 23억 엔이에요. 그걸 하라고 줬어요. 어떻게 하느냐 이 거예요, 이제.
그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왜 특혜를 주고 편애해 가지고 저 사람을…. 아니에요. 조상으로부터 공적이 다 있으니까 다 쓰는 거예요. 노 래 잘하는 이 무엇이? 이상진!「예.」결단하라구. 파고 구멍을 뚫어야 돼. 언제나 그러면 안 돼. 구멍을 뚫어야 돼. 딱 구멍을 뚫어야 돼요. 구멍을 뚫는데, 송곳이 구멍을 뚫을 때 뻥 뚫려서 부러질 것도 각오해 야 돼요. 알겠어요? 못 뚫으면 경계선에서 딱 부러지지. 가벼우면 이것 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속도 안 나는 제품은 완제품이 못 돼요. 그래, 모험을 할 수 있는 성격이 있어야 되는데, 노래를 들어 봐도 결여되어 있어요.
흐르는 물 같은 것은, 나이아가라 폭포같이 가다가는 흘렀지만, 한 번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섞어 가지고 오만가지가 전부 다 자기 마음대 로 되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혁명적인 기질이 있 어야 된다 이거예요.
조정순은 혁명적인 기질이 있는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박구배가 형님이야, 동생이야?「형님입니다.」형님을 형님으로 모시려면 자 기 전문분야에서 자기가 앞서야 되는 거예요, 동생이라도. 일일 정리를 안 해요. 일일, 일주일, 일개월 정리를 안 해요. 내니 그 사람 가지고 지금까지…. 박구배 안 왔나? 세상 같으면 쫓아낸 지 오래됐어요. 그렇 지만 누구 사람들을 내가 친했다가 배신하지 않아요. 몇 년 동안 쉬게 했다가 다시 잡아 쓰지.
자기들이 사람 쓰는 데 경쟁하고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선생님보다도 더 잘하는 사람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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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내가 양보하지. 이렇게 팔십 여섯이 되어 가지고 일하기가 힘들겠나, 쉽겠나?
정원주 아버지, 몇 살이야?「지금 일흔 여덟 살입니다.」휘익! 여기 보다 나이 많네.「제가 한 살 많죠. (강현실)」한 살 위야?「예.」그래 도 낚시질하는 걸 보니까 혼자 다니면서 낚시질하던데? 넉넉히 일하고 도 남겠다 이거야.
그래, 여편네 없으니까 외롭지?「부모님 옆에 있으니까 외롭지 않습니다.」(웃음) 누가 부모님 옆에 와 있으래? 전부 다 부모님 옆에 와 있겠다고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부모님 그리운 마음이 없으면 길이 막혀요. 내가 여러분을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이 막히면 그 나라가 안 된다구요. 억지로라도 막히지 않게끔 와서 깨우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으니 처음을 좋게 시작했으면 끝까지 좋게 되기 위해서는, 나는 기간을 3년 잡았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 요, 그분은 3년에 안 되게 되면 5년으로 연장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 지고 그에 대해서 한꺼번에 떠나지 않아요. 멀어지고 있지만 멀어지는 만큼 대하지 않고 특별히 찾아 가지고 교육 못 하는 만큼 같이 대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이 떠나면 틀림없이 그 나라, 그 단체는 가라져요.
그래도 혼자 인디언인가, 뭐인가?「인디오!」인디오들 말이에요, 그 인디오들이 불쌍하잖아요? 그래서 병원들 만들라고 내가 9개 곳에 50 만 달러의 돈을 기부했는데, 다 썼는지 모르겠다구요, 특별자금이라 해 가지고. 그것 인수 받아 가지고 쓰고 있나?「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잘 들리지 않습니다.」귀가 먹었나, 말을 못 알아듣나? 그러면 중간 책임 자가 관리 전달을 못 했다는 얘기예요.
인디오들 교회를 지으면 광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50킬로미터에 하나씩 말뚝을 박았더랬어요. 선생님이 책임이 있잖아요? 인디오들이 살 기지를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다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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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렸어요. 초소들을 지으려고 했는데 한 곳에 50만 달러씩은 내가 투입해야 되겠다고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몇 개던가? 삼십 몇 개, 사십 몇 개까지 박았어요. 돈이 얼마야?
그래서 말뚝을 다 빼 버렸기 때문에 또 할 수는 없어요. 여러분 아는 사람이 찾아가서 초소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배를 거기에서 두 척, 세 척씩 만들기 위한 준비도 다 했었는데, 다 가 있는 사람들이, 같이 갔던 사람, 그 지방 사람들이 무관심해 가지고, 말뚝을 박았으면 자기 들이 기념으로 말뚝을 박아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뭘 하려고 말뚝을 박았는지 모르고 다 빼 버렸어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 큰 강이 뭐 라고? 아마존강하고 다 박았어요. 그것은 내 책임이 없다 이거예요. 하 나님 앞에 기도할 때 ‘ 다 말뚝 빼 버렸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니 손을 떼는 거예요.
그래도 나머지 있어 가지고 늙은이 혼자 고생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을 거라구요. 병자들에게 침을 놓고 그러니까 여기 와 있는 것보다 낫지.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거기에 많이 가고 싶지. 안 그 래? 지금 말하는 것은 알아듣는가 보구나, 움직이는 것을 보니. 전 얘 기는 알아듣지 못한다고 움직이지도 않더니. 귀는 안 먹었지?「글쎄, 모르겠어요. 지금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나도 이제는 귀도 먹고, 그다음에 노망도 하고 그럴 수 있는 때 아니야? 석준호!「예.」최 선생이 조금 낫다는 말이 사실이야?「병 원에서 퇴원하셨습니다.」그 사람은 끝까지 희생봉사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 너도 그렇게 생각해요. 알겠나?「예.」자기 가정에 대해서 선생님이 각별히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 가정을 키워 나오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이 어드런 심정인데, 심정이
330 개인주의와 가정주의
틀리면 문제가 생겨. 가정이 복잡하고 다 그랬지? 통일교회를 믿다가 피해가 많아, 그 가정에. 내가 알아.
어머니에 대해서 하나님이 백일 동안 특별기도를 하라고 했는데 기도를 안 하고 그랬어. 그래, 하나님이 최 여사라고 해 가지고, 이름 부 르지 않고 최 여사라고 하면서 권고하는 말을 했다구. 자기가 열심히 해요.「예.」열심히 하라구, 어머니 대신.「예.」어머니 공이 큰데, 공 을 다 가지고 천상세계 거기에 꽃이 피어야 할 텐데, 어머니가 지금 저러고 있으니 꽃필 수 있는…. 최정순이 돌아갔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았어? 안 그런가?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무리한 것이 많았습니다. 여러 가지 일이 많아 가지고요.」하늘 앞에 맡기고 가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해서 이렇게 뭐 생각할 필요 없어.
나도 그래요. 지금 이 거대한 일을 내가 끝에 서 가지고 타고 넘으 면 타고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늙어서 강 같은 것에 홍수 가 나서 타고 뛰어 넘을 수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가 실력으로 뛰어 넘을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물 가운데 저쪽 편에 헤엄쳐서 건너가 살면 모르지만, 뛰지도 못하고 ‘ 나는 안 됐다.’ 하면 세상에 그냥 그대 로 죽어 버려요. 뛸 때에 가서는 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모험할 때 에는 모험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8개 대표자들은 알아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밤을 낮같이 생각하고 원수를 친구같이 방문하는 거예요. 열 번 찾아가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그것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열 번 아니라 백 번도 찾아가는데, 어머니, 동생과 같은 사람이 반대한다고 하면 백 번 아니 라 80번은 찾아가야지. 정하고 정하는 대로 정성들이면 꺾여 나가요, 반드시. 안 되면 아들딸, 그 집안 환경이 다 무너져 가지고 그 사람이 뜻의 길을 안 갈 수 없게끔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많지만 명심해 가지고 누구를 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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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기도 못 해요. 원수를 대번에 잊어버려요. 건국대학! 여기 김봉태가 건국대학교 나왔지? 거기 그다음에 누구야? 없나? 자, 1절 끝마치 고…. 시간이 많이 갔다! (1절 끝까지 훈독)
그럼 누가 기도하겠나? 남미, 조정순!「예.」기도 한번 하지. (조정순 회장 기도)
정원주 아버지 나와서 한마디해 보지. 한마디해 봐. 간단히 한번 여기에 와서 이렇게 지내는데 무엇을 느꼈다든가. 처음 왔지? 처음 왔나, 이번에?「여기 처음 오셨습니다.」(소감 발표) (박수)
자, 아버지가 노래 못 하겠으면 네가 아버지 대신 노래라도 하나 해라.「아버지 노래 잘 해요. 왜 나 노래 안 시켜 주시느냐고 하셨는데 요.」도망해 들어가 앉았는데, 나와 노래해 봐.「아버지, 노래 하나 하 세요.」(웃으심)「이런 영광이 어디 있습니까? 부모님께서 노래를 부 르라고 그러시니까….」(노래)
자, 바쁜 시간이 됩니다. (경배)
통일교회 가정들은 저렇게 부녀가 잘사는 것처럼 여러분도 후대에 그런 기반을 남기고 갈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얼마나 착하고 아름다운 그 환경이 있으니. 너도 수고해. 아버지가…. 아버지 가 어머니같이 생각해. 딸을 제일 무섭고 부러워한다구. 딸같이 생각 안 하지?「저는 뭐 부모님에게 바쳤으니까요.」(웃음) 부모님에게 바 쳤다고 해? 제일 가까운 얘기를 해 주는데 실례의 얘기지. 부모님을 위해서 바쳤다는 말은 되지만, 부모님에게 바쳤다고 하면 오해한다구. (웃음) 말을 그렇게 생각해서 해야 돼. 왜 웃노? 사실인데. 자, 그렇게 알고! 인사했지?「예.」한 번씩 더하지, 축복하는 의미에서. (경배)
여러분의 가정에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자, 안녕히 돌아가라구 요. (박수) *
印刷 2009年 1月 20日發行 2009年 1月 3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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