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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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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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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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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머리말............................................................................ 3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9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45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76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89

사랑 일방도와 새로운 종자....................................... 118

회개의 눈물과 새로운 천지....................................... 163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182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200

언론기관을 활용하라................................................. 207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210

참사랑과 부자일신․부부일신.................................. 260

베링해협 해방권과 소명적 책임............................... 290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320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경배)「신준아,  환영합니다.  할 수 있어요? 박수! (어머님)」박수 한번 해 봐라. 그래. 만세하고.「만세도 해 주세요. (어머님)」만세 해. 응? 만세 해 봐요. (웃으심)「윙크를 했네요. (어머님)」반갑다고 윙크 해요.「잘 오셨어요. (어머님)」「먼저 하나님께 기도 올리겠습니다. (곽정환)」(곽정환 회장의 기도)

「예, 오늘은 먼저 훈독 말씀을 지난번에….」훈독하게?「예, 아까 주신 원고….」원고 여기 있는데?「제가 가지고 있습니다.」아, 그래?

「예.」그래, 내려오라구, 내가 할게.「예.」그거 뭐 자기가 할 얘기가 아니잖아?「예, 그러면 아버님께서….」거기 놔둬. 내가 할 테니까.

「그러면 역사적으로 오늘은 직접 이렇게 참아버님께서 훈독을 하시겠 습니다. 우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박수)

자, 같은 옷을 입으니까 다 젊어 보여요. 먼 데서 오기에 수고로웠 고, 또 여기 불편한 장소에서, 어울리지 않는 그 환경에서 어울려 지낸 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을 거예요. 그렇지만 색다른 지역을 체


2005년 8 8(), 노스 가든(알래스카 코디악).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신 것으 로, 순서에 의하면 503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04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험한다는 것이 또 생애에서 기록도 되겠고, 그렇게 아시고 뜻 있는 기 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평화의 도로의 개척은 전쟁을 그치게 있는 하나의 방법

 

그리고 우리가 이제부터 마음으로나 꿈을 꾸나 그냥 그리면서 해결 해야 할 부분이 여러 가지예요. 앞으로 세계 평화의 공도, 여기 알래스 카에 있지만 북극에 제일 가까운 데입니다.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제 우리가 구상하는 평화의 도로를 개척하는 이 일은 이 인간 세상에 전 쟁을 그치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인류가 전부 다 바라는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시작을 우리 통일교회가 시작했다면 내 이름과 더불어 이것은 영원을 두고도 해결하 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된다고 보기 때문에, 생각들을 많이 갖고 여 기를 찾아볼 수 있는 후대 사람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면서, 모처럼 이 렇게 와서 이런 모임 자리에서 우리가 말씀을 연구하고 같은 이상세계 로 방향을 갖추어 가겠다고 준비하는 이 시간은 가장 귀한 시간으로 아시고….

제목이 좀 더 일반적이어야 할 텐데, 평화왕국 창건의 주역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세계 창건의 주인…. (마이크를 조정함)

원래는 훈독회를 하려고 했는데, 훈독회를 하게 되면 두 시간 이상 걸리고 그러면 피곤하겠기 때문에 원고를…. 이 원고가 얼마 안 돼요. 한 30분 될까요? 읽어 주고 쉬고 또 여기에서 이제부터 계획해 놓은 제일 첫날의 출범을 하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하기를 바라서 원고를 잡아 봤어요.

제목은  평화왕국  창건의  주역이에요.  다  들리지요?「그  마이크가 좋습니다. (양창식)」그 마이크가 좋아?「예.」제일 나이 많으신 분이 몇 살까지예요? 대개 보니 육십 이상이 다 됐던데. 칠십 넘은 양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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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한번 들어 봐요. 많지 않네.「조 장관이 아마 팔십, 제일 연장입니다.」칠십이 넘었으면 이제 영계에 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 오는데, 아마 내가 제일 선두에 섰을 거예요. 선두에 서서 길을 개척해 가지고 여러분의 이상세계에 가까운 길을 준비했으면 좋겠는데, 여러분의 마 음 자세를 어떻게 취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국

 

『세계 평화 구현을 위한, 한국에서 이곳 코디악 세미나에 참석한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인사는 됐어요.『인류가 그렇게도 기다렸던 21세기가 출범한 지도 벌써 5년째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세계를 맞이하면서 우리 모두가 고대하고 소망했던 것은 과연 무엇 이겠습니까? 막연하나마 인류는 전쟁이 없고 평화만이 온 지구성에 넘 치는 평화세계를 바라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이 땅 위에 창건되는 그날을 소망하며 20세기의 가파 른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수천 수만의 전세계 엔 지 오(NGO)들은 물론 모든 국가들과 유엔 까지도 이 역사적이고 신성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시대를 직접 호흡하고 주관하며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의 눈에 비친 인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아직도 막연하게 역사적인 영웅이나 위인이 나타나서 세계를 구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 습니까? 무엇인지 모르지만 기적이 일어나서 인류가 평화롭고 살아가 는 길을 찾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까? 아니면 기독교가 주장해 왔 듯이 말세가 와서 하늘과 땅이 완전히 불타 버리고 신천신지가 나타나 서 기독교인들만 즐기며 사는 기독교인 천국을 고대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만유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은 전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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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특정 종교인이나 특정 지역만을 구해 주는 그런 부모가 아닙니다. 이제 꿈과 희망을 안고 3천년대를 향해 출범한 인류의 미래는 떠 오르는 아침 햇살처럼 밝고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과거에 여러 분이 갖고 있던 그런 막연하고 애매모호한 소망이 아닙니다.

60억 인류가 손에 손을 잡고 이 땅 위에 평화왕국을 창건할 수 있는 후천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인류가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그 꿈 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를 확실히 가르쳐 주고 보여 주는 하늘의 새로 운 계시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메시지는 아무에게나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수천 수만년을 섭리해 오신 터 위에 마침내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 세주, 평화의 왕, 메시아, 재림주의 총칭인 참부모로 인침 하여 천명과 함께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인류가 배우고 익혀서 실천하면 반드시 완성할 수 있는 평화왕국의 키(key)를 갖고 오셨습니다. 전인류에게 이 시대를 맞아 하늘이 주시 는 최후의 통첩이요, 최고의 축복입니다. 영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여러분을 오늘 이 자리까지 인도하는 데만도 하 늘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지금 이 시간도 여러분 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 다.』다 모르지요, 전부.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모쪼록 마음 문을 활짝 열고 과연 하늘이 이 시대에 여러분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배우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 다.  평화왕국  창건의  주역이라는  제목으로  방대한  하늘의  메시지의 일단을 이 자리를 빌려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간에게는 몸 위에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 영인체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따 라서 인간은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돼야만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우리 부모니까 그렇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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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일을 대표한 존재이기 때 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우리는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천도요, 천리입니 다.』

마음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행과 지옥행은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져

 

『또다른 각도에서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이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형세계인 현상세계의 축 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 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 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여러분의 지상생활의 자동적이요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 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가고 싶지 않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 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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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귀중한 것 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입니다.』영혼을 말해요.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영인체는 영생해요.『제아무리 지 상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도 결국 죽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 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이게 중요한 거예요.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세계에 살면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인체 의 완성이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 체가 결과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갈 완숙한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 주는 영양소와 주 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채 낙 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시장에 내어다가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에서 완성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 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에 살면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 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에 살면서 완성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 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지상생활이 중요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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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 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이 되 는 것입니다.』다 이게 빠지지 않고 기록되는 거예요.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100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 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좇는 패덕 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을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의 생각 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지상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적어도 3대가 함께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

 

『그렇다고 해서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이 원활한 수수작용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 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아니면 죽을 때까지입니까? 우주의 모 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 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노력하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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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 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 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 해 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일까요? 분명히 존재한다면 그곳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하늘 저편의 은하계 밖입니까,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의 소 산입니까?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문하며 고민해 본 내용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중심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형인 세계입 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 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 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 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다구요. 거기 갔을 때 자기가 어떤 모습이냐 하는 것을 지금 지상에서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 세계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남이 좋아하면 죽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 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 가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곳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의 생명으로 꽉 차 있는 곳입니다. 언제 어디 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 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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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십니다. 참사랑의 꽃이 만발하여 온 천하에 참사랑의 향기가 진동하는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어하시는 것 입니다.』하나님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 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 통일하고, 참사랑의 상 대권을 찾아 세우고 가야 합니다.』지상에서요.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시켜 부모, 형제, 자식들,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혼자 못 가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혼자 가는 것이지,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유형세계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 조건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 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 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

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여러분,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 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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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 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 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따 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먼저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어야 합니다.』그렇지요?

『얼마만큼이나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영원한 목적을 중심삼고 영원한 이상을 그려 나가는 분이라면 여러분도 영원 을 두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 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자리 는 아무나 차지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일 때만 가능한 자리입니다. 가정이라는 틀 속에서 하나님을 맨 윗전의 어버이 로 모시고 모두가 자식이 되어 동거동락하는 혈연적 삶으로 완성된 부자지간의 관계가 성립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권을 이루 고 살아야만 가능하다는 뜻입니다.』공식이 그렇게 돼 있어요.

『우주 최고의 할아버지가 누구이겠습니까? 인류의 첫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자식들 은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들도 아버지라고 부릅니 다. 왜 그렇습니까? 종적인 중심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사람 의 상대는 평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횡적으로 펼치고 번식시켜 생 산되는 그 상대는 시공을 초월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평등한 가치를 갖 게 되는 것입니다. 즉 완성된 사랑의 가치는 평등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지상에서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천국 가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이루어 열매를 따서 갖다 저장하는 곳이 천국이에요.

『유형세계의 천국이 무형세계의 천국을 이루는 전제조건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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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입니다. 따라서 천국은 은하계 저편의 숨어 있는 공간세계도 아니고, 인간의 두뇌 속에서 존재하는 상상력의 부산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사랑 삶 속에서 창조되는 실체적인 지상천국이요, 육계를 벗어나서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무형실체의 천상천국으로 돼 있습니다.』자동적 으로 연결되게 돼 있어요.

『지상계에서 천국 생활을 하고 살다가 가야 천상천국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나무 위에서 잘 익은 열매라야 창고 속에서도 최상품 수확 품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나무 위에서부터 벌레 먹은 지옥행의 삶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천국과 지옥은 여러분의 지상에서의 삶을 통해 스스로 결정짓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말씀대로 하면 변하게 있어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제는 사탄 주관권 시대였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하늘이 주관하는 후천시대가 열렸습니다.』뭐 후천시대가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일반은 몰라요, 영적 세계에서 돼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마음의 명령,』마음이 중요한 거예요.『즉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는 사람은 하늘이 가만두지 않을 때가 왔습니다.』

양심을 속이고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사는 사람은 하늘이 둬두지 않아요. 아담 해와가 양심을 속이고 몸뚱이 뜻대로 했기 때문에 떨어져, 타락함으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앞장서서 여러분의 삶을 정비해 준다는 것입니다. 천명인 양심의…』천명, 하늘의 명령이에요.『천명인 양심의 명령 을 외면하고 부도덕한 삶을 계속하는 자들은 조상들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악한 사탄과 사탄을 대신해서 선조들이 완성의 길을 방해할 수 있기


20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때문에 선조들이 와서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이제 좋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 고 있습니다.

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는 수확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오게 되면 여러분이 아니 만나려야 아니 만날 수 없게끔 만나게 돼요. 그래서 다 이렇게 만났어요. 한 50년 전에, 60년 전에 만났으면 우리 한국이 어 떻게 됐을까요?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 습니다.』

여기 평화대사의 임명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되시는지. 대부분 아마 그랬을 거예요. 평화대사가 이름만이 아닙니다. 이 책임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안 돼요. 모른다고 해서 용서를 하든가 때가 지나가지 않아요. 학생들이 학교 공부를 할 때 1 년, 2년 할 책임을 못다 하게 된다면 낙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 거 기에 맞추지 않으면, 학과에 맞추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하는 것과 마 찬가지 이치예요.

『이 땅 위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그래, 총진격을 할 수 있어요? 젊은 사람들을 60대 넘은 사람들이

이제 의지하고 살아야 할 텐데, 상당히 바쁜 길이 있으니 여러분의 아들딸과 손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쉬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놀음밖 에 없다는 것을 알고 정신 차려야 될 거예요.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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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기독교, 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 일사상이었습니다.』통일사상을 잘 모르지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인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뭐 통일교회가 뭘 하고 있는 지 몰랐다가 지금 와서 일주일 수련을 받고 눈이 떠 가지고 문 총재 만나 봐야겠다. 하는데, 문 총재를 만나면 어떻게 돼요? 변함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변해야 돼요. 말씀을 듣고 여러분이 변해야지, 문 총재 가 변하게 해 줄 수 없어요. 말씀을 가지고 말씀대로 하면 변하게 돼 있어요.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인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젊은 사람들이 때가 되게 되면, 봄이 되면 꽃이 피고 푸른 지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베링해협 프로젝트 선포

 

『여러분,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반대하든 말든. 여러분, 지금까지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이만큼 발전해 나왔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은 오늘 이 귀한 단상을 빌려 지난달 미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인류 앞에 선포했던 실로 중대하고 소망 찬 프로젝트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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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선포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지나갈 일이 아니에요. 쭉 해서 자손만대 백년이 걸릴지, 혹은 천년이 걸릴지…. 안 하면 천년도 더 걸릴 것이에요. 안 하면 안 된 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 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박수)

여러분, 이거 협조하고 싶어요?「예.」정말이에요? 그래, 나같이 살면 돼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귀한 일이니만큼 무엇보다도 귀한 일은 자기 갖고 있는 모든 것보다도 더 귀한 것과 같이 투입하겠다면 빨리 이루어져요. 일은 간단한 겁니다.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인류는 언제 순식간에 원자탄의 폭발로 말미암아 멸망되고도 남을 수 있는 위기천만한 시대에 와 있어요. 지 금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북한이 몇만 리예요? 서울서 몇만 리예 요? 38킬로밖에 안 돼요. 하루 저녁에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한반도는 날아가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국가의 이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든 겁니다. 경계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소유권이 다르게 된 것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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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게 아니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가…』이제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가….『하나되고, 유럽 대륙중국인도일본브라질 등 세계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박수) 한국에서도 나이 많으신 지도자층이 오늘 여기에 참석했다고 보는데, 여러분이 이 통일교회를 알고 어 떻게 살 것인가를 알고 혁명해야 돼요. 변혁이 돼 가지고 혁명해야 돼 요. 가던 길을 완전히 돌아서든가 하던 일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방향 을 달리 잡아야 돼요. 180도 달라져야 돼요. 혁명이라는 것은 높은 데 있던 사람이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되고 낮은 데 있는 사람은 높아져 올 라가서 바꿔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180도 전환을 말해요.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러시아가…』

유럽 대륙, 모든 국가, 세계의 종교권이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안 하면 인류가 언제 멸망할지 몰 라요. 지금 원자탄 제조한 힘이 있으니 이 모든 세계를 10배, 100배 이상 살라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돼 있어요. 터지기 시작하면, 터지게 되면 한 군데 된 것이 이 지구성을 움직여 가지고, 열이 전달 하게 되면 어디든지 자동적으로 폭발되는 거예요. 모든 우주가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이 사업의 성공으로 인류는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입니 다.』

한 걸음보다 이거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공식석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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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하루바삐 촉진화시켜야 돼요.

 

인류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여야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여야만 할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만 안 있어요, 이제부터. 가만 안 있어요. 반대 했으면 왜 반대했느냐고 묻게 되면 답변을 해야지. 나쁘면 나쁘다고 설명을 해야지요. 여기에서 나쁘다고 설명하는 것을 좋다고 설명해도 나쁘게 될 때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굴복 안 하면 지옥행이에요.

『하늘의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현재 정부도 여러분을 지금 대해 주는 것이 자기 마음 대로 되는 줄 아는데 마음대로 안 됩니다. 뭐 이북까지 하나돼 가지고 암만 해도…. 이북과 하나돼서 통일됐다 해도 중국과 어떻게 하나돼 요? 중국 소련도 지금 하나 못 돼 있어요. 같은 뿌레기에서, 공산주의, 동족으로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의 기수로 깃발을 들고 같이 싸우던 사 이였지만 이제는 하나 안 됩니다. 또 미국과 어떻게 해? 중국과 미국의 화해를 누가 붙여 줘요? 그건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될 거예요.

이번 6자회담도 자기들 마음대로 된 게 아니에요. 중국에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내가? 여러분은 졸고 있지만 이와 같은 길을 개척해 가지고 이만한 자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있는 노력을 다해도 할 수 없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돼 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선택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젠 여러분이 선택해야 돼요. 마지막이라구요. 사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스(yes)까 노(no)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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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줄 알았으면 가야지요. 안 가면 뒤에서 때려 몰아야 돼요. 나 여러분을 때려 몰고 싶지 않아요.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을 시켜 가지고, 하 늘이, 천사들이 때려 몰아요. 그걸 막을 수 있어요? 영계에 무지한 사 람들은 도망가려야 도망갈 줄도 몰라요.

『본인이 지난 반세기 동안 밝힌 천도의 가르침은 오늘 21세기의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와 한마디도 다른 것이 없습니다.』

50년 전에 말한 것이에요, 50년. 60년이 돼요, 해방 후. 60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 한 말이나 한 제목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 거기에 전부 다 직결돼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든 것이 스물 네 살 때예요. 여러분 가운데 스물 네 살 된 손자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스물 네 살 때, 그때 세 상이 어떻게 될 것을 딱 잡아 쥐고 기성교회…. 2차대전 직후예요. 1945년에 2차대전이 끝난 다음에 7년, 1952년에는 다 끝나요, 축복 다 끝나고. 구교하고 신교가 통일교회를 맞아들였더라면 다 끝난 거예 요. 지금 86세가 돼 가지고 재탕하고 있는 거예요, 재탕. 기가 찬 일이에요. 나는 늙고, 여러분도 늙었구만. 반대 안 하고 환영했으면 어떻 게 됐겠나 생각해 봐요.

이거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 내용이. 인간이 꾸민 내용이 아니에요. 하늘의 직격탄으로서 연결된 내용이에요. 그걸 알겠어요? 나이 많았으 면 그런 것을 측정할 수 있는 지각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뭐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있는 입장에서 내일을 어떻게 가려 갈래 요? 달라집니다. 급변합니다.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

 

『본인이 지난 반세기 동안 밝힌 천도의 가르침은 오늘 21세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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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이신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와 한마디도 다른 것이 없습니다.』

60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이나 어느 것 하나 다른 것 없어요, 같은 내용이지. 누구한테 배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이 잘나서 여기 이 자리까지 서게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래, 잘나 보여요, 내가? 이제는 팔십 여섯이니까 누 가 보더라도 단상에 서는 것도 보기도 싫어합니다.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어떻습니까? (박수) 누가, 박 구배가 박수하나?「되겠습니다.」뭐 있게?『아니면 사탄이 좋아하 는…』지금 사탄세계입니다. 그 환경이 좋아하게 사는 사람은 사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기독교는 다 끝났어요. 종교 다 끝났습니다. 그걸 붙들었다가는 옥살박살, 종교가 무너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흘러가게 된다면 다 끝나 는 거예요. 국가도 다 끝나요. 에덴동산에서 나라가 있었어요? 종교가 없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요사스러운 물건들이에요, 이게. 뭐예 요, 지금? 장물 구매와 같이, 도적질한 도적 물건을 사고 팔고, 그걸 붙들고 살고 있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아요. 주인이 오면 다 돌려보내 야 돼요. 타락한 후예예요.

그 가정, 그 부모, 그 혈족, 그 나라, 이 세계 다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거예요. 타락하기 전의 세계는 없어요. 통일교회가 가는 것은 타 락하기 전, 이전의 심정의 세계, 그 사정의 세계, 그 이상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초가 안 돼 있으면 몰라요. 종교생활을 하지 않으면 몰라요. 영적 체험을 하지 못한 사람은 모르지요. 그렇지만 통 일교회는 이론적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천성경≫ 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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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경≫ 어디 있나?「여기 있습니다.」여기 뭐라고 썼어요?「천성경!」≪천성경≫,   자가 무슨   자예요?「성인 성(聖)  자입니 다.」성인 성(聖)  자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보면 눈 거리하고 입 거리 하고 같습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지요?

성(聖)  자가 뭐예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를 했어요. 귀 이 (耳)  변, 이것도 보면 가운데는 눈 목(目)  자예요. 눈을 중심삼고 귀 와 입이 같으면 거기에서 왕(王)  자를 받는 거예요. 그래, 시청각교육 을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귀 이(耳)  자에서 (귀퉁이를) 따 버리 면,  이걸 빨리 쓰게 되면 눈 목(目)  자예요.  입(口)과 눈(目)과 귀 (耳)가 왕(王)이 된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 고 본다면 거리가 같습니다, 눈 중심삼은 거리가.

그래, 이게 ≪천성경≫이에요. 오늘 원래는 훈독회를 세 시간은 하려고 했더랬는데 시간이 많이 가면 여러분이 피곤하고, 입이 붙어 있 어도 벌려 가지고 속으로 욕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지금 내가 원고 있는 것을 읽고 있어요. 이거 30분 걸려요, 30분.

≪천성경≫ 이걸 훈독회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이것을 가질 자격이 없어요, 내용을 모르니까. 축복받아야 내용을 알게 돼 있어요. 그래, 천국 들어갈 사람은 타락 안 했으면 아담가정, 아담 일족, 아담 나라가 들어가게 돼 있 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천국 들어갈 자신 있어요?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뭐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꿈에도 생각 못 하고 살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와서 와, 오늘 레버런 문을 만나니까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한번 만나겠다.고 했겠지만,  만날 자격이 사실은 없는 거예요, 까놓고 얘기하자면.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이나 만나 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옐친 같은 양반도 그해 2월 27일에 만 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 났다는 대통령 안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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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이에요.

왜? 보라구요. 구세주 되고 메시아 되고 재림주 되는 참부모가 그들을 만나 가지고 나 도와주소.  말 못 해요. 통일교회 도와 달라는 얘기 를 못 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없이 홀로 개척해 나 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사실은 이 집회하는 오늘도 내가 열이 좀 있어요. 열이 있어 가지고 목이 쉬고 다 이런데도 얘기한다구요. 원래는 여기 훈독회를 했으면 좋을 텐데, 이 내용 이것은 평범하면서도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는 지, 삶의 생활 가운데서 어떻게 가려 가야 할 것인지 간단하게 안팎을 가려서 기록한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읽고 있는데, 다 내용을 알아들었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모르면 안 됩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레버런 문이 이만큼 이룬 것은 알기 때문이에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통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천신지를 창건할 용장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기독교가 뭘 잘했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왜 그렇게 원수시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영계 가 보라는 거야. 세상 에, 내가 여기 레버런 문은 운동 중에 뭘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힘으 로나 뭣으로나, 일대일은 문제 아니에요.

어렸을 때 동네에서 저 아무개 누구누구를 때렸다. 하면 그 동네가 편안치 않았어요. 한번 붙들고 좋은 것은 끝을 봐야 되고, 나쁜 것은 끝을 봐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지혜로운 분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활용 능력이 있으니, 한때에 써먹을 수 있는 이런 소질이 풍부하니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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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지금까지 돕지, 하나님이 손해 보려고 도와요?

나이 많은 양반들이 왔지만, 여러분 나이 지금 60세 70세가 되면 다 죽었더랬는데 100살 넘은 사람이 많아진다는 게 왜 그렇게 나이가 갑자기 불어났는지 알아요? 통일교회 때문이에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120년은 살아야지요. 불어 나가요. 때가, 섭리의 때가 찾아온 다는 거예요. 50년 전에는 여러분의 할아버지는 칠십을 넘기가 다 힘 들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뭐 칠십이 무슨 뭐 청년이라고? 육십이 됐으니까 이건 청년이면 소년시대네? 자, 이제는 마지막이 돼요.

『문화의 벽, 민족의 벽,』민족의 벽이지요. 그다음에는?『인종의 벽에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회개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 위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 용장들이 한번 돼 볼래요? 예? 만났으니 무슨 끝장을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이 길을 갈 거예요, 가다 말 거예요? 공동묘지에 묻혀 가지고 그 후손들이 공동묘지에 떼거리로 가 가지고 울고불고 우리 조 상들이 책임 못 했다고 원망할 수 있는 조상의 무덤을 남기고 갈 거예 요, 칭찬 받는 무덤을 남기고 갈 거예요?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멀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제 10년 후에 통일교회, 20년 후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모르 지요?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용장 될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박수) 용장이라면 육십이 넘어 가지고 어떻게 용장이노? 40대, 50대 이전이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겠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맡겨요. 내가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부탁할 일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협박이 아닙


30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니다.

아들딸 있어요, 없어요? 아, 왜 가만히 있어요?「있습니다.」잘났다고 하는 아들딸 가졌겠지. 우리 아들은 뭘 하고, 아, 내가 뭐 이렇게 했으니까 우리 아들은 나보다 낫지.  하고 자랑하겠지만, 자랑하지 말 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셋인데 일곱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기록을 깨고 있어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저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바보 천치로 알았어요, 동네북으로 알고. 별의별 똥개 같은 녀석들이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 세계에 돌아다니며 칭찬 받고 돌아다니지를 못 했어요.

나라가 그러니 그러한 패들이 반대하는 무리의 소문들이 내가 가는 길을 얼마나 막았는지 알아요? 이놈의 기독교 때문에, 종교 때문에 내 가 이 놀음을 하지.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고 말 것인데. 무서운 사람입니다. 자, 이제 결론이에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주신 하늘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기고, 금번 기간은 물론 향후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좌표를 세우는 슬기로운 지도자들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박수)

 

전통적 애국자 모집 운동

 

이 원고 내용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복잡해요. 이걸 다 알아야 환하니, 내가 갈 길을 환히 가릴 수 있지, 노라리 비판하고 들어 가지고는 3분의 1도 마음에 저장 안 되게 되면 문 총재가 한 말이 무슨 말을 했는지 다 모르겠다고 그럴 거예요. 그래, 정신 차려 가지고…. 이 원 고는 다른 데 쓸 말씀인데, 내가 여기에서 말씀을 전해 줬어요.

자, 제목 잊지 말고! 평화왕국 창건의 주역 애국자, 전통적 애국자 모집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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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질문하고 싶은 사람, 질문해 봐요. 많겠지요?「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응.「아까 훈독 말씀을 쭉 하시면서요, 앞으로 레버런 문께서 현재 이 베링해가 있지 않습니까? 베링해에다 가령 육교를 놓고 베링 해 밑으로 터널을 현재 계획하신다는 그 말씀만 들어도 흐뭇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알래스카는 미국 영토 아닙니까? 미국에서는 아마 재원 적으로도 협조를 할 겁니다. 그런데 러시아가 재정적으로 상당히 어렵다 그 말입니다. 만약에 여기에 육교랄지 터널이랄지 이게 뚫어진다면 대환영을 하겠지요. 그렇다면 이런 원대한 계획이, 언제 정도 이 꿈이 실현될 것인가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레버런 문 혼자 3억 달러를 비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100분의 1이라도 내야지, 질문하기 전에. 비축자금을 모아 놓고 있어 요. 은행과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내 계좌를 중심삼고 세계 통 일교인들이 계좌번호까지 정해 주고 있어요. 50억 달러만 있으면, 50 억 달러만 만들면 착공을 시작해요. 10년, 20년 걸려야 돼요. 1년에 10억 달러 이상은 내가 댈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뭐 걱정이에요?

그 대신 국민 된 동료들이 협조 안 하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인, 종교권이 내 뒤를 밀어줄 게 틀 림없어요. 여러분 잘사는 사람들이 많게 된다면 자리를 빼앗깁니다. 아 시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여기에 부른 거예요. 우리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가고 싶은 사람은 한번 구경도 시켜 줄 거예요, 그거 가능한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요. 겨울에는 영하 50도가 돼요. 추운 것이 영하 50 도가 돼요. 자갈들이 날아가는 이런 바람이 불고 있는 그런 세상에 뭘 바라 가지고, 일해야 4개월밖에 일 못 할 그런 땅에서…. 그러니 철교 는 필요 없어요. 땅을 파 가야지.

앞으로 공산주의가 만약에 세계를 점령했다면 여러분의 재산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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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겠어요, 안 날아가겠어요?「날아갑니다.」어차피 그게 여러분이 주인이 아니에요. 타락한 후손이 틀림없이 타락했다면 지금까지 세상 에 만들어 놓은 나라니 종교 자체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다 못 쓰게 돼서 구하려니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악 한 나라에 선한 나라를 만들어 놓고, 선한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종 교를 만들었는데, 종교도 등차가 많아요.

 

빚지지 않기에 세계가 레버런 문을 환영해

 

종교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하늘나라에 가서도 종교 믿겠어요? 예수교 가지고, 장로교, 뭐 감리교 싸우던 패들이 저나라에 가 가 지고 그 종교가 있을 것 같아요? 종교의 열매를 따야 돼요. 열매가 뭐 예요? 하나님이 가정으로서 열매, 민족으로서, 국가로서, 세계로서, 하 늘땅의 주인으로서 열매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런 열매, 그런 소유권이 돼 있어요? 전부 도적놈들 심보를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국 가 재산을 약취해 가지고 도적놈 사촌들이 다 된 거 아니에요? 믿을 게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믿지 않고 지금까지 시험을 해 왔어요, 끝까지. 그러고 보면 내가 여러분을 시험할 거라구요. 진짜, 진짜 하늘나라 의 충신이 되고, 성인 현철의 대신자가 되고 싶단다면 말이에요…. 대 신자와 상속자는 어떠한 나라의 못난 사람이라도 자기보다 잘난 사람 을 대신자 아니면 상속자로 세우려는 것이 철칙입니다. 안 그래요? 여 러분도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지요? 결혼할 사랑의 상대, 여편네는 남편네가 자기 몇억천만 배 훌륭해도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자기보 다 나은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창조한 아담 해와가, 아들로서 택했던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못하기를 바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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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잘나기를 바라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모들은 나쁜 마피아가 됐더라도 아들보고는 마피아가 되라고 못 해요. 일본 같은 데 야쿠 자 같은 것들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자식에게 야쿠자의 대장이 돼 있 더라도 대신자 되라고 교육하려고 안 하고, 사람 죽이는 그런 것은 가 르쳐 주지도, 알려 주지도 않으려고 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안 그 래요?

레버런 문 가까이 있는 이거 굉장한 겁니다. 이 ≪천성경≫이 6백 권에 가까울 수 있는 책에서 뺀 거예요. 참부모 하게 되면 참부모 그 책에 있는 전체에서 뺐는데, 뺀 그 내용이 한 가지 제목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이라든가 목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풀었지, 어디 누가 가 르쳐 주는 것 가지고 안 했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50년 전부터 반대한 사람, 그 교회는 똥개새끼라든가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사상적으로 공산주의 앞잡이가 되고 별의별 것으로 변하지만, 문 총재는 24세 통일교회 만든 그때의 문 총 재나 지금 문 총재나 똑같아요.

그래서 이 ≪천성경≫을 훈독할 때 몇 년 며칠, 몇 년 며칠, 이렇게 있어요. 50년 전에 하던 얘기…. 그것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그때에 다 예언한 대로 다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 이. 목사가 무슨 하늘을 알아요? 계시를 알아요? 도리어 모르는 사람 이 가르쳐요.

거기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베링해협?「가 보고 싶습니다.」(웃음) 아, 여기서 가려면 가지. 버스 몇 대야? 버스 두 대만 하면 되 겠구만. 그 대신 버스 값 내라구요. (웃음) 공짜 좋아하는 사람은 망해요. 빚지는 사람은 종밖에 안 돼요. 나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빚 안 졌어요. 그래서 세계가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신용이 대단합니 다, 레버런 문의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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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조건

 

부산 시장 왔나? 시장 아주머니 아닌가?「아직 안 왔습니다.」안 왔어? 다른 종교 종주를 모신다는 아주머니 왔구나.「교주예요, 교주.」교주가 뭐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 하나님 모르는 교주는 없다구요. 예수, 공자 전부 다….

그래, 공자도 하늘은 알아요. 하나님은 인격적인 신인 것을 몰랐지만 하늘은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 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거 풀려면…. 나도 한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열 여섯 살까지. 알지만 내가 그 말을 안 써 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우주를 창조한 신은 알지만 인격적 신을 모른 다구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그다음에 뭐예요? 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렇게 돼 있는데 부자가 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이 없어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인간이 지의를 갖춘 그 결과는, 가치는 진미예요.

인격적 신이 돼야 돼요, 인격적.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몸뚱이를 가지고 오목 볼록, 어머니 아버지가 인격체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 게 돼 있지, 무형의 두루뭉수리 신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암탉을 잡아 보면, 암탉의 배를 째 보면, 그 무정란이 큰 놈부터, 내일부터 나올 것이 쭉 달려 있어요. 그거 그냥 낳은 것을 갖다가 하면 새끼가 쳐져요? 무정란이 뭣이 돼야 유정란이 돼요? 수놈하고 사랑을 해야 돼요. 사랑이 뭐예요? 정자를 전수해 줄 수 있는 결탁의 장면이 에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 없는 사람들은 사나마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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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를 위해 태어났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많아요.

보라구요. 여기 남자들은 생각해 봐요. 뭐 하나님이 남자부터 만들었으니 남자를 먼저 해? 그런 수작 그만둬요. 오른쪽이라 할 때는, 오 른쪽은 선유조건인 왼쪽을 인정하고 나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위라는 말을 하려면 아래를 인정해야 돼요. 아 래를 인정하지 않고는 위라는 말을 몰라요. 날아간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계속해서 푼다면, 아담을 짓는데 아담 그 남자라는 물건을 짓기 위해서 선유조건으로서 무엇을 정하고 했겠느냐? 여자를 선 유조건으로 해서 만들었어요.

여자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왜 오목이에요? 볼록도 되지.  (웃음)  여자를 보면 아이고,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하다.하는 여자 나 못 봤다구요. 이제라도 뭐 성(전환)수술을 해 가지고 달 라져서 남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니에요.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했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라는 동물을 만들었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이 대가리 썩은 녀석들. 그걸 몰라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누구에게 맞게끔 남자를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맞게끔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남 성적 주체인데, 남자 남자끼리 만나요? 여자라는 괴물이 있기 때문에 그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그 이론을 부 정할 자 있어요? 부정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 게. 맞아요, 안 맞아 요?「맞습니다.」

그래, 잘난 사람 이것은 못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라고 결정을 할 수 있지. 그렇잖아요? 악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선한 사람 을, 악한 사람을 조건으로 선을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벗어나 가지고는 말도 할 수 없어요.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이 내 눈 보려고 생겨났어요? 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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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코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입이 내 입을 보고 말하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귀가 내 귀의 말을 듣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손이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손 때문이에요?

 

실체가 없으면 아들딸을 낳을 없어

 

존재의 근원이 모호하니까 모호한 인간은 탈락해 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왜…? 그러면 여자를 본떠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다 그런 논 리인데, 그게 사실 같아 보여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고 했지요, 원 리의 총론을?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중화적 존재 가지고는 안 돼요. 남성격 주체의 몸을 통해야 돼요. 아담의 몸에 몽땅 들어가 가지 고 거기에서 다시 제2의 실체권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실체권 이 없으면, 몸뚱이가 없으면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그 남성 여성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지만 거기도 아기 못 낳아요. 아기를 못 낳습니다. 아기는 3 단계를 거쳐야 되게 돼 있어요. 물 시대, 공기 시대, 빛의 시대입니다. 그러니 복중시대, 공기시대, 빛깔시대예요. 영계에 가야 돼요.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곤충세계도 3시대를 거쳐 날지요? 물에서 살다가 그다음에 곤충이 돼 나와 가지고 또 유충인 번데기가 되어 들어가 가지고 고치 가운데 있다가, 누에 같은 것은 날지요? 3시대를 거쳐야 새끼를 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으면, 영계에서 낳을 수 있으 면 인간 창조를 왜 했겠나? 알겠어요?「예.」

이놈의 늙은이들 다 됐지만, 바람 많이 피웠지? 그거 자기 것 아니에요. 엇바꿨어요. 여자 것은 남자가 주인이요, 남자 것은 여자의 것이 에요. 이 화냥년들! 그게 자기 거야?

여자를 보게 된다면, 가슴에 있는 그 젖이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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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기 거예요. 그다음에 여자들이 키가 큰 것을 보게 되면, 걷는 것 을 따라가 보게 되면 궁둥이가 커 가지고 엑스(×)가 아니라 팔(八) 자로 옆으로 휘젓는 것을 보게 되는데, 궁둥이 휘젓는 여자들은 아기 를 많이 낳아요.

아, 궁둥이가 커야 될 것 아니에요? 골반이 커야 아기 낳기 쉬울 것 아니에요? 또 가슴이 두드러진 사람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된다는 거 예요. 그 궁둥이가 자기 거예요? 가슴이 자기 거예요? 여자 아줌마들! 아줌마들이 여섯 사람 왔다는데, 여섯 사람 되나?「여덟입니다.」더 불 었네!「예, 여덟 사람입니다.」

그래, 여편네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웃음) 얼마만큼 필요해요? 보라구요. 아들 열을 낳았으면 열 아들보다 더 필요한 것이 여편네예요. 안 그래요? 그 여편네가 없으면 아들 열이 생길 수 있어요? 이 도적놈의 남자예요. 남자가 주인이라고? 주인은 주인인데, 정자 보따리가 여자에게 얼마나, 참부모의 정자가 되게 될 때 그것이 여행을 해서 수천만 리 길을 걸어온 거예요. 남자라는 것을 찾고 찾고, 정자가 정착할 수 있는 것을 찾아요. 바람피우는 남자는 찾아올 수 없 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음란이 뼛골, 뼈 안의 죄예요. 엄격히 다루 는 거라구요.

그래, 다 볼록 갖고 있어요, 못 갖고 있어요? 아, 교주님이니까 이런 것을 물어보지. 잘생긴 볼록 갖고 있어요, 못생긴 볼록 갖고 있어요? (웃음) 아, 왜 웃어요? 그거 뭐 생긴 게 크고 멋지게 생겼다고 해서 잘생긴 것이 아니에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아버지 것이 돼 야지요. 안 그래요? 무서운 거예요.

 

미국의 기술세계를 옮겨 오려는 계획

 

곽정환, 이 양반들 다 축복해 줬나?「예, 성주식 다 했습니다.」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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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무엇인지 아나?「예.」그거 하려면 책임의 권위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문 총재가, 그저 앉아 가지고 쓱쓱 해 가지 고 점치는 점쟁이 뭐인가, 점치러 온 사람 돈만 얼마 주면 풀어 주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누굴 만나지를 않았어요. 지금까지 안 만났습니다. 잘났다는 사람을 안 만나요. 잘났다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그래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들은 절대 데데하게 안 합니다. 최 고 아니면, 등수에 안 들어가면 안 해요. 찾아보라구요. 어디 농촌에 가서 김을 매는 농사꾼이 되더라도 내가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훌륭 한 농사꾼이요, 바다에 가면 훌륭한 어부요, 산에 가게 되면 훌륭한 사냥꾼이에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요.

지금도 건강해 보이지요? 이렇게 이렇게 걷지를 않아요. (웃음) 싹 싹싹싹 걷지. 지금도 딱 하면 딱 닿습니다. 못나 가지고는 청중을 지도 못 해요. 알겠어요? 잘나야 돼요. 문 총재 못났다는 사람 못 봤어요. (웃음)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사위 삼겠다는 사람도 많고, 친척 되겠 다고…. 내가 미국에 가 있어도 말이에요, 뭐 상원의원 하원의원들도 문 총재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면 좋겠다. 하는데 결혼을 안 시켜요.

그래, 문 총재 못난 사람을 이렇게 하나님이 출세시켰겠어요? 무엇이든 갖추었기 때문에 출세시켰지. 하나님이 집을 맡겨도 잘 수리도 하고 관리도 잘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나쁜 것은 헐어 버리고 개조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배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었어요.

우리 국진이는 유명한 세계 역사에 없는 피스톨(pistol; 권총)을 개발했어요, 한국 사람이. 서양 놈들만 총을 만들어 왔는데, 국진이 이 경제학과 다니는 녀석이 아버지가 총을 만들어 판다고 살인마의 괴수 라는 소문이 나니까 진짜 아버지 총 만들었어? 그랬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훈련을 시키게 한 것은 내가 다 한 거예요. 벌 컨포도 내가 다 만들었어요.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내가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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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만들어 주고 다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이 무슨 뭐 뭐 현대, 대우? 이거 벌컨포를 만들어 자기들이 팔아먹겠다고 싸우고 야단한 거 예요.

한국이 자동차 공장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다 닦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30대 재벌들의 기계공업이니 뭐 책임자 들을 보면 통일산업 출신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가 가지고 통일교 회한테 기술들을 배워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 문화가 있었어요. 왜? 세 상이 반대하니까. 그거 못된 녀석들이오, 쓸 만한 녀석들이오? 신세를 지고 은덕을 갚을 줄 모르고 도리어 반대 판에 불질러 가지고 반대하게 해?

나,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우리 통일산업 있는 데가 어디?「창원입 니다. (곽정환)」창원을 다시 찾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헬 리콥터 회사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미국에 제일가는. 미국의 기술세계 를 옮겨 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잔칫날 오면 잡아 쓸 수 있는 하늘나라 창고가 천국

 

언론기관에서는 나 이상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국무부가 뭘 하고 있고, 국방부가 뭘 하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한국 같 은 것은 이건 아이고, 시골뜨기도 그런 시골뜨기가 없어요. 여러분은 훌륭하다고 하고, 뭐 난사람, 뭐 장관 해 먹고 다 해 먹었지만 정상적 으로 해 먹었어요? (웃음) 도적질해 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

문 총재는 반대받으면서 이만큼 올라왔어요. 세계가, 개인적인 세계 인류가, 30억 인류가 반대했어요. 물리쳤어요. 그다음에 가정들이 반 대했어요. 또 물리쳤어요. 그다음에는 종족이 반대했어요. 김씨면 김씨 문중이 김씨 자녀들, 아들딸을 도적질해 갔다고 반대한 거예요.

나라가 반대예요. 통일교회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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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들도 많이 반대했지?「저는 안 했습니다.」(웃음) 안 해? 냄새도 모르나, 그럼?「그냥 알았습니다.」(웃음) 말을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이 도리어, 도리어 나빠. 군대에서 한 사람이 잘못하면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 연대면 연대가 기합도 한꺼번에 받는 수가 있는데, 한국 사람으로서 문 총재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냥이나 있고 잘났다는 사람은 문을 닫아걸고 자기 아들딸 빼앗긴다고 해 가지고 동네에 들어오는 것을 그물을 치고 야단하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별의별 짓 다 해서 내가 채 왔나? 아들딸들이 눈이 밝 아지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바보니까 박차고 다 나왔지. 못나서 반대받은 줄 알아요? 잘나서 그렇지.

보라구요. 미국에서 50년 동안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한다고, 세뇌 공작의 챔피언이라고 선전했지만 말이에요, 나 세 뇌한 적 없어요. 자기들이 그렇게 야단했지. 나는 내 갈 길이 바빠요. 부락에서 반대한 한 계집애, 사내 녀석을 붙들고 내가 거기에 목을 매 고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라를 붙들고 세계를 붙들고 목을 매려고 하니 그 세계와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겠다고 결의한 사람들이, 자기 부모를 알아준 그 나라에서 지금 전통 사상도 버리고 종교 믿던 것 다 집어치우고 이러니까, 혁신적 종교의 최고의 자리에 나갈 길이 있으니까 따라온다 이 거예요. 종교, 기독교면 기독교보다도 유난스럽거든, 불교보다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죽자! 하면 죽을 사람 많아요. 여기 이 사람 가운데도 내가 같이 죽자. 하면 죽을 사람 있어요? 어디,  손 들어 봐.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아, 없으니까 이런 사람들이 뭐 걸리느냐 이 거예요. 말이라도 할 수 없지.

「따라가겠습니다.」응?「영계로 같이 가야지, 왜 죽어요, 죽기는?」영계는 죽어서 가는 거지, 살아서 가는 것이 아니야, 이 쌍거야.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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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살아서 가면 그렇지요.」뭣이? 살아서 아무리 영계의 사실을 알고 영계의 뜻을 다 이루었더라도 죽어서 가게 돼 있지, 지상에서는 천 국을 만들 수 있는 해방적인 터가 되지만 그 열매를 거두는 것이 하늘 나라 창고예요. 하나님이 잔칫날 오게 되면 잡아 쓸 수 있는 하늘나라 창고가 천국이에요. 쓰레기통은 못 가는 거예요.

 

총재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

 

기성교인들이 뭐 찬송 일주일에 한 번 하고, 성경 가지고 뭐 찬송 부르고 설교하는 목사가 15분, 25분이 넘게 되면 목사 쫓아내겠다고? 선생님은 보통 얘기한 제일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7분까지 얘기한 거 예요. 6개월 후에 안 갔으면, 6개월 가르쳐 주면 그냥 그대로 되풀이 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국경도 다 모르고, 국경도 다 무시하고 자기들을 안내하는 걸 따라가다 보니 국경도 넘고 별의별 짓 다 했지. 그래요.

여기서도 얼마나 싸웠는지 알아요? 박구배!「예.」몇 년 반대받았나?「40년입니다.」아니, 여기에서. 여기는 40년 안 되잖아?「여기서 10년입니다.」10년! 지금은 남미에 가서 고생하고 있어요.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앞으로 크릴새우로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연구 개 발한 사람이 나라구요. 일본, 독일, 무슨 뭐 불란서, 무슨 미국이 다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수산사업에서.

여기 장관 하던 사람 있다고? 두 사람인가, 몇 사람?「예, 둘입니다. (곽정환)」어디, 손 들어 봐요.「예, 조철권 장관님입니다. 일어나시지 요. (윤정로)」군대야?「예, 저기 군사령관도 하시고, 장관도 하시고…. 노동부 장관 하셨습니다.」노동부 장관, 그래.「그다음에 허문도 장관 도 참석하셨습니다.」허문도 또 왔나? 어디 있어?「허 장관님, 저 뒤에 일어나십니다.」어, 잘 왔어요.「인사 한번 드리시지요. 여기 조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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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하고.」아, 인사야 뭐…. (박수) 거기 장관은 비위가 좋아서 아주 뭐 군대에서 부하를 잘 거느렸을 거야.

저녁 먹어야지요?「아침입니다.」(웃음) 아침인가? (웃음)「한국에서는 저녁입니다.」나는 저녁을 아침으로, 아침을 저녁으로, 그렇게 먹 을 때가 많아요. 밥을 먹을 시간을 뭐 어떻게 가릴 수 있어요? 자기가 할 일이 바쁘면 밤을 새우기 일쑤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잠을 못 자요. 땅을 파고 죽을 자리를 파 놓으면 파 놓았지. 그렇게 악착같은 사나이예요. 함부로 반대하지 말라구요, 이제. 알겠어요?「예.」

 

미국이 무서워하는 총재

 

내가 진짜 이제는 냅다 갈기려고 그래요. 지금까지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했어요. 맞고 손해배상이에요. 이제는 찾아볼 세계의 잘 났다는 나라, 잘났다는 사람…. 미국에서도 그래요. 상원의원, 하원의 장까지도 모가지를 쳐 버리고, 120명 국회의원을 모가지 친 사람이에 요. 수백의 사람들, 호모를 정부에서 쫓아내 버린 사람이라구요. 그래,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

그 나라에서 마음대로 잡아넣으려니, 잡아넣을 것이 어디…. 내가 나쁜 일을 했나? 돈 한 푼을 내가 미국 돈 안 썼어요. 내가 다 벌어 썼지. 나, 돈 벌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마 그걸 은행에 예금했으면 내가 큰 은행장이 됐을 거예요. 돈을 얼마나 썼는데. 지금 도 일년에 17억, 20억 안 가지고는 일을 못 해요. 20억 달러입니다. (웃음) 그만한 것이면 뭐 베링해협 10년, 20년 걸린다면 얼마예요? 4백 조가 될 거예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너희들은 관두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교인 말고 들어 봐요. 전라도! 전라도 사람 많구만. 경상 도 사람은?「별로 없네요.」평안도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는데 뭐.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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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있어도 많은 거지 뭐.

저기 장관 해 먹었다는 사람, 나와서 노래 하나 해 봐요. (웃음) 아니야! 노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봤기 때문에 노래하라는 거예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아, 장관쯤 됐으면 노래 하나 못 하면 쫓아내 야지.「귀가 안 들려서 못 합니다.」뭣이?「귀가 안 들려요.」「노래를 못 합니다.」노래를 못 하다니? 안 하지.

자, 그러면 우리 곽 회장 노래 한번 하지. (웃음, 박수)「앉으시지 않겠습니까? (곽정환)」앉으라고?「예.」내가 물이 없으면 이제는….

「제가 물 저쪽에 갖다 놓겠습니다.」「앉으시죠. (곽정환)」뭐 장관이 얘기하니까 명령을 들어야지.

자, 이제는 아침이야?「아침입니다.」여덟 시까지는 안 됐지?「예, 일곱 시 다 돼 갑니다.」고기가 이제는 여러분을 기다릴 텐데, 언제 여 기 한국 사람들 고기 잡으러 나올까 하고. 자, 빨리 해 봐요. (곽정환 회장 고향무정  노래) (박수)

박구배!「예!」여기는 전라도 사람이야?「충청도입니다.」충청도 사람, 충청도라 노래할 줄 모르겠구만.「아버님, 둘이 하게 해 주십시오. 혼자는…. (박구배)」어디 갔나? 윤기병! 여기서 한 사람 또 빠졌구만. 가 봐요.「다음에는 총재님이 한곡 하셔야지요.」내가 목이 쉬어서 그 래,  목이.  지금  감기가  들락날락해.「향수   불러  보겠습니다.  (박구 배)」여자들이 쓰는 향수가 아닙니다. (웃음) (박구배 윤기병의 향수노래)

(황선조 회장이 허공 노래) (윤정로 사무총장이 남자라는 이유로노래) (허문도 전 장관이 사랑을 위하여 노래) (김미화 여성당 가정 국장이 초대 노래) (신은숙 여성정치연맹 부총재 노래) (김효율 보좌 관이 대니 보이 노래) (어머님이 조국찬가 노래)

나, 목이 쉬어서. 아버님은 아부하는 걸 좋아하는 것이 아버님 아니야? (박수) 산유화  하지. (참부모님 양위분 산유화  노래하심)「앙코


44    참된 세계 창건의 주역

 

 

르!」(박수) 뭣이? 뭐야?「앙코르!」(참부모님 양위분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하심) (박수) (경배)

큰 고기들 많이 잡아요. 예?「예!」내가 기분 나면 상을 줄지 모르겠구만. 자! (박수)「감사합니다.」*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윙크, 만세! (웃음, 박수) 어저께 하던 것  계속하지.「예.」(≪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3)하나님은  인격적인  신  ①하나님은  지의를  가진  인격신    중간부터 훈독)

 

우주 형성의 동기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마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힘을 투입한 것입니다. 힘을 투입했습니다. 자기 자체를 소모했습니다. 그렇 지만 투입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투입해서 사람을 창조했으면 그 완 성된 사람은 어디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되면 그다음에는 하 나님에게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데 있어서 1백을 투입했는데 1백보 다 적은 가치의 것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가치를 더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성진리체가 나와요. 여러분이 태어난 본성의 모든 것은 진


2005년 8월 10일(水),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46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리체예요. 우주에 하나밖에 없다는 거지. 사랑하면 개성이 완성할 수 있는 사람을 대해서 상대하지,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없게 되면 상대가 안 돼요. 여러분 다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이나 자기 처는 (자기보다) 천배 만배 억만배 되어도 좋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억만배 되어도 좋 다 할 수 있는 것을 누가 갖다 주느냐?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이 뭘 하려면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게 투입하라는 거예요. 희생하라, 희생 하라. 하는 것도.

오늘날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한 부락이 아니에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죄악 된 나라보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까지 투입하자. 그러니 일생 동 안 투입하면서 나가다 보니 그것이 개성진리체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개성진리체의 자체를 하나님이 상대로 하기 때문에 투입한 것이 본체 앞에 자체를 돌려 버리는 것이 돼요. 개성진리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백을 투입했으면 내가 개성이 달라요. 선한 것을 잘라먹는 것이 아니고 선한 것을 보태야 되겠기 때문에 100을 받았으면 120으 로 돌이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들딸을 위해서 부모가 고생해 가지고 공부시켰으면 네가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는 것보다도 효도 이상의 충신이 있고 효도 이상의 하 나님의 성자의 가정이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하나님같이 투입하면 하나님같이 투입한 하나님의 상대가 개성―개성 이 달라요.―진리체가 됐기 때문에 선한 것을 받았으면 그것을 잘라먹 고 돌려보내는 것이 아니고 보태서 돌려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100만큼 투입했으면 내 자체가 보태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커 간다는 거예요. 우주 는 그렇게 해서 발생했다구요.

효자가 뭐예요? 부모가 바라는 이상의 것을 돌려보내는 거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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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 부모는 생각하는데 120만큼 나타난 아들딸에게 야 이 녀석아, 스물을 떼어 버려라. 그러나? 자기가 따라가서 크는 거예요. 같이 크 는 거예요. 영원히 주고 주고 주고 주고 주고받으니 우주도 형성할 수 있고, 우주 형성의 동기가 사랑과 마음이 있어야 돼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개성진리체 돼 있으니 빚지고 살지 않고 빚을 갚고 이자를 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본체도 좋고 나도 또 좋은 거예요. 그러니 자꾸 크는 거예요. 영원히 발전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의 핵들이 합해 가지고 이상형이 확대돼

 

자, 개성진리체, 해 봐요.「개성진리체!」개성이 다 있습니다. 손톱은 손톱 개성, 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이 같을 수 있어요? 얼굴이 다 다르지요?「예.」여기에 68명이 와 있지만 68 명 얼굴들이 다 달라요. 그러면 얼굴이 누구를 닮았느냐? 생명을 따라 서 얼굴이 전해 왔다. 누구 생명? 어머니 아버지 생명. 그 생명은 무엇 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사랑에서부터!

근본이 사랑인데 개성진리체를 확정 짓는 데서만이 사랑은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보다 더 투입하겠다는 데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것 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보태 줄 수 있으니 하나님 이상의 행복할 수 있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나는 웃지 않지만 하나님이 나를 보고 웃게 된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웃게 되고 다 그러잖아요. 나 아야지.

웃음이라든가 노래라든가 그것은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도 화합, 화합하기 위해서는 환경이 뭐 냐? 웃어야 돼요. 좋아야 돼요. 서로 위해야 돼요. 위하는 것이 없이는 화합될 수 없어요.  너는 나를 위해라,  나만 따라와라. 백 사람 친구


48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있던 것을 10년도 안 가서 다 쫓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개성진리체가 중요한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같아요? 근본적으 로 달라요. 개성진리체! 모든 만물들이, 우주에 자기 스스로 가진 자체가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꽃 하나도 무시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꽃도 꽃의 부모의 핏줄에 연결되어 있고 그 핏줄은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으로 연결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

에요. 위해 주겠다는 데서부터 생명이 출동한다구요.

우주는 위하려고 하는 데서부터 사랑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보다 위하고 보다 가치 있게 하겠다는 사람은 반드시 주체가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왜 또 앉나? 내가 얘기하면 자꾸 어려운 얘기만 자꾸 할 텐데. 자!

『우주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전부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절대가치라는 것을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만,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누가 만들어 주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닙니 다. 복중에서 응아 하고 태어나는 아기, 아기가 태어나면 반드시 부모 의 사랑이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을 확정하는 것은 자식이 해 주는 거예요. 형님이면 형님이 동생을 가져 봐야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동생이 없으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남편을 얻어 봐야, 사랑을 해 봐야 자기 보다 귀하게 느끼게 돼요. 왜 귀하게 느끼느냐? 자기를 보다 위할 수 있는 길이 커 가니까.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천년만년 저나라에 가서 살 때 젊은 청춘시대에 맨 첫 번 사랑하던 그런 박자에서 머무는 사랑은 안 된다는 거예 요. 사랑이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10년 동안 같이 살면서 서로가 자 극을 느끼고 사랑했다는 것이 결집되어 가지고 자기 자체의 가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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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준을 높여 준다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면 반드시 저쪽에서 개성진리체, 빚을 지우려고 하기 때문에 보태 돌아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혼자인데, 내가 미국 가게 되면 미국의 식구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만 와도 미국 이 비지 않고 꽉 찬다는 거예요. 없게 되면 텅 빈 것과 같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체가 없게 되면 비지요? 학교면 사제지간의 사랑이 라든가 국가면 대통령과 국민간의 사랑이라든가, 대통령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이 무엇이냐? 개성진리체의 핵들이 합해 가지고 이상형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그래, 아들딸을 가진 부모가 전부 다 같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어요? 곤란하지. 다 다르니만큼 개성 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진리체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아무 리 크고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빚지고 싶어 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 요? 여러분도 여기 와서 교육받고 다 그러면, 통일교회 신세를 졌으면 그것 빚지겠다고 생각 안 해요. 또, 또, 또! 그 사람은 자꾸 내려갑니 다. 없어져요. 안 그래요?

 

안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13수를 맞추어야

 

자, 개성진리체 알아요?「예.」이 전부가 개성진리체예요. 꽃피면 입을 벌리는 거예요. 릴리(lily; 백합)라는 것은 구약성경의 아가서에 보 면 신부를 상징했어요. 이것이 몇 조각이에요? 6수입니다.

왜 이것이 신부를 상징하느냐? 이것은 나팔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멀리 가요. 꿀이 많으려면 아카시아 꽃이라든가 싸리 꽃이 라든가 나팔꽃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그러한 꽃은 꿀이 많다는 거예요.

릴리 하게 되면 신부를 상징하는데, 잎이 몇 개냐 하면 여섯이에요.


50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이게 또 뭐예요? 이것도 여섯이에요. 중심이 뭐냐 하면, 이것까지 13수입니다. 13수가 중요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대관식 을 한 것이 2000년을 넘어가면서 1월 13일에 했어요. 중심이 여기에 달린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다 무가치하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중심 을 중심삼고 13수예요.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예수가 열두 제자 중심삼고 이 중심을 못 세웠어요, 13수. 열두 제자한테 배 신당하고 부정 당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금 말하게 되면 2013년을 표준하고 모든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2004년이지, 벌써? 이제 2005년부터 8년 동안 세계적인 문제예요. 극에 도달해요. 남북도 극, 세계문제도 극, 가정문제도 극, 모든 전부가 그래요.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존재가 없어 요. 유엔이면 유엔 자체로서, 잘사는 재산가 부자니 무엇이니 가난한 사람이 전부 다 본래의 설 자리에 자리를 못 잡았어요. 정착보다도 안 착할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13수를 맞추어야 돼요.

그래서 2013년까지 전부가 끝을 맺히고, 레버런 문도 100살까지 살고 싶지를 않아요.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잖아요? 귀도 멀어지 고 눈도 멀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언제나 같이 볼 수 있어요? 같이 들 을 수 있어요? 또 같이 말할 수 없어요. 모든 세포가 죽어 가기 때문 에 전부 둔해 가는 거예요. 둔해 간다면 무엇만 남느냐? 종대와 뿌리 예요. 종대와 뿌리가 번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 의 화합적인 12수가 되는 거예요. 열두 달이 되지요?

 

창조위업에 동반자가 되려면 3퍼센트 책임분담을 해야

 

어저께 이팔청춘이라고 말했는데, 손을 이렇게 해 봐요. 헤어 봐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중요합니다. 3수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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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있지. 세 번 해야 된다는 거예요. 3수, 3 4 5!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것을 완전히 사탄이 점령했다는 거예요.

철학자니 종교가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를 것이 뭐냐 하면 창조의 위업, 사람이 자기 완성하는데 하나님도 완성해 주고, 자기 완성하는 데 는 하나님도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람이 없으면 완성을 못 해요. 그렇 기 때문에 창조의 위업을 말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97퍼센트까지 만들었는데 그래 가지고는 인간 네 자신이 3퍼센트를 보태라 이거예 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그냥 그대로 허재비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기 때문에 닮은 것이 하나님같이 되겠다고 하는데, 창조위업에 동반자가 되 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아버지 하는 것을 나도 하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97퍼센트 해 줘 가지고 100퍼센트 창조를 완성한 아담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3퍼센트를 보태라 이거예요. 그래 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있 습니다. 절대권,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이것 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분담! 하나님의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 인간의 책임분담이 3퍼센트라면 하나님의 책임분담은 97퍼 센트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어서 책임분담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커 가지고 사랑의 싹이 트려면 16세 이렇게 되어야 돼요. 15세, 16세. 서양은 빠르지만 16세 17세, 7년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을 중심삼고 7수를 세 번 가해 가지고 스물 한 살에서부터 24 살까지! 또 18세부터 19세 20세 21세, 이거 4수예요. 21 22 23 24 예요. 스물 한 살, 20세 중심삼고 이것은 새로이, 스물 하고는 스물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열 하고는 열 하나, 이것이 돌아가 크는 거예 요.


52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십자를 중심삼고 보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스물 하게 되면 스물 하나지. 서른 하면 서른 하나, 억도 억 하면 억 하나예요. 전부 다 공식이 돼 있어요. 억 하고도 하나로 돌

아가는 거예요. 하나로 돌아가면 어디로 가느냐? 날아갈 수 없어요. 낮에 돌아왔으니 저녁으로 해서 돌아가서 여명이에요. 돌아가서 기착할 수 있는 기점이 달라요.

360도를 중심삼고 다이얼이 도는데 360도 중심삼고 영점 기준에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는 여기서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크기 위해서 는 자체로써는 클 수 없어요. 중앙의 13수와 같이 중앙을 크게 해 가 지고 올라와 가지고 그다음에 개인보다도 커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간다 는 거예요. 영점을 언제나 밟고 크게 되어 있지, 영점을 넘으면 큰일나 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여기에 와서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영점 자리에 와서는 근본에 돌아가서 한 바퀴 돌면 크니까 중심 자리가 커져요. 커져 가지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커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또 이렇게 크게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말이 불가피한 거예요.

 

재창조하는 데는 탕감복귀해야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라는 말하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 아담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가 정에서 이럴 수 있는 일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이것 몰라 가지고 는 아무리 평화의 기원, 아무리 하늘의 도리, 하늘의 모든 것을 접붙일 수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동생을 형님이 죽였으니,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그 대신 셋을 세우신 거예요. 그러면 셋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형님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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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 것하고 그다음에 아벨이지? 둘째 형님이 잘못한 것, 이것 전부 다, 셋은 이것 전부 다 완성해야 돼요. 살려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아벨을, 셋째 번을, 하나님의 가까운 존재를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 되는 것을, 이게 원수의 아들딸이에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유전법칙이 있잖아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 어미 아비의, 사탄이 사랑하는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근본이 달라요. 사탄세계의 사랑은 내려가는 것이고 하늘세계 는 올라가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지금 지상지옥이 되어 가지고 인류는 멸망한 다 하는 이 세계의 기준을 잘 알게 되면 그 반대의 길, 그 180도 반 대의 길이 천국 가는 길이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상현 하현, 우현 좌 현, 전현 후현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하현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현이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 못 시 켰으니 공중에 떠 있지. 창조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그 래서 재창조하는 데는 탕감복귀라는 말이 나와요.

탕감복귀는 뭐냐? 가인 아벨 문제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형님을 원수 갚겠다는 입장에 있으면 하늘로 돌아갈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심판의 하나님이었지만 예수시대에는 심 판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용서와 사랑의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완성시대에는, 이것을 보면 구약시대는 물질로 말미암아 물 질의 피를 흘려 가지고 아들딸을 용서하기 위한 것인데,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의 가정을 모실 수 있기 위해서 만물 지었던 것과 마찬가지인데 예수를 국가적 기준에서 맞이하지 못했어 요. 4천년 준비한 유대교가 메시아가 왔는데 잡아 죽이다니? 메시아를 몰랐지. 신앙 기준이 막연했기 때문에. 그때도 공중으로 구름 타고 올


54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줄 알았다구요.

지금도 딱 마찬가지예요.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진리가 못 돼요. 영계에서도 4대 성인도 가서 교육받고 나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육받고 보니 하나님이 어떻고 인간이 어떻고 근본을 다 아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영계는 하나되어 있어요.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지상에 완성하러 왔는데 영계의 해방권을 이루지 못하고는 지상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구요.

 

책임분담과 탕감복귀를 알아야 역사를 풀 수 있어

 

책임분담을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 가지고 아무리 고심해도 자기가 해결할 수 없어요. 책임분담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단계가 달 라져요.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식 따라가는 것이 바쁘지. 공식을 따라가서 책임분담 완성시키는 것, 절대권과 상대권이 하나되 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해방되는데 해방될 수 있는 그 일이 바쁘 지. 근본이, 책임분담이 해결되어야만 지상 역사 모든 것의 평화니 안 착의 출발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복귀예요, 탕감복귀! 가인 아벨,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 반대로 해야 돼요. 왜 죽였느냐?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그렇기 때 문에 사탄이 무엇이고 타락이 무엇이고 창조의 책임분담이 무엇이고 이것을 몰라 가지고 억천만세 다 망해요.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은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고, 국가에 서 행차하던 그런 것과 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그것은 수평에서 내려 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첨부해 가지고. 여기는 반대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입었던 더러운 옷을 다 벗어 버려야 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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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을 빼앗아 가지고 장물들을, 도적질한 물건들을 나눠 가지고 내 나라의 무엇이니, 유엔에도 도적질하러 가잖아요? 대사들이 도적놈들 이에요.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NGO(비정 부기구) 패가 무엇을 하는 패예요? 개인주의 주장하던 모든 것이 반대 의 세계주의 왕초들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본질적으로 근본이 다르 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통일원리도 해득할 수 없는 것이고, 역사를 풀 수 없는 거예요.

 

이팔청춘과 바른손

 

이팔청춘이 뭐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한번 쥐어 봐요. 이것이 몇 개예요? 춘하추동 열 둘이에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12수가 나와요. 여기는 뭐냐 하면, 아기들이 복중에 이렇게 있겠어요, 이렇게 있겠어요? 딱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감싸 쥐어 보이심) 가운데 중심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중심삼고 이것 도 내려올 수 없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이게 맏아들과 마 찬가지예요. 여기에 다 걸려 있어요. 이것은 따라가는 거예요. 보호하 기 위한 받침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첫째 수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하나님 아담 해와, 다 점령한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 해와 다 점령하고 아들딸까지 점령한 거예요. 완전히 왼손이 지배하게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어떻게 지배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지배해야 되겠어요? 이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러니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3, 8수예요. 3, 8수에 걸려 있지요? 그래 가지고 8 9 10 11 12 13수예 요. 8수하고 13수는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원리는 이 원


56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칙이 다 수리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면 왼손이 혼자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잡아야지.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사탄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막 때 려치우는 거예요, 나오지 않게. 그래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서 망할 수 있는 인간 쓰레기통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해 가지고 자기가 쓰레기 왕초가 되겠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고 저주 당할 수 있는 인류 를 만들어 놓고 말았어요.

그것을 해방해야 돼요. 해방하려면 바른손이 되어야 돼요. 이 반대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찾아야 되고, 아담 해와를 완전히 찾아서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과 비교할 때 이것이 자동적으로 완전히 플러스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자동적 으로 마이너스 되어야만 합하는 거예요.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열 둘, 열 넷, 둘을 합하니까?「28입니다.」이팔청춘!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목적을 향해서, 개인적 목적, 가정적 목적, 8단계 목적을 향해서 하늘나라에 안착할 수 있는 자리까지 찾아가는 거예요. 한 길 밖에 없어요.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 국이 되어 있지만 목적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유엔에 와 가지고 유엔의 모든 기구를 자기들이 도적질해 서 뜯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대사들도 그래요. 종교가 못 나오게끔 잘라 벌리기 위한 거예요. 본체를 없애기 위해서 갈라놓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통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바른쪽이에 요.

바른쪽이 왜 필요하냐? 바른쪽을 라이트(right), 옳다는 것, 정의와 같이 말해요. 레프트(left)와 라이트가 달라요. 이것 왜 바른쪽이 옳 게 되어 있느냐? 심장에 있어서 제일 먼 곳에 있는 것이 바른쪽입니다. 알겠어요? 심장에 충격을 안 준다는 거예요. 힘을 쓰더라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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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 때문에. 제일 먼 데예요. 왼쪽을 쓰게 되면 충격이 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왼쪽을 많이 쓰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왼팔 쓰는 것은 병신 취급받아요. 바른쪽은 멀기 때문에 아무리 힘을 주더라도 충 격이 덜 가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하늘의 계시에 의해 가지고…. 농경민족이거든. 농사짓는 거예요. 천기를 따라 가지고 비가 오기를 바라 는 거예요. 사계절을 맞추어 가지고 순환할 수 있는 자연 환경을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농사짓는 사람, 농경민족이에요. 수렵민족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축복해 줘서 13년까지 끝내야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을 써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이래 가지고 이렇게 (양손을 깍지 끼어 보이심) 되면, 만약에 호랑이 하고 사람하고 싸우면, 호랑이 목을 안고 다리를 가지고 저쪽으로 해서 딱 채워 놓으면 호랑이하고 싸우더라도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는 거 예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무리 강자라도 뺄 수 없다는 거예요. 자리 딱 잡으면 뺄 수 없다는 거예요.

이팔청춘, 이게 이팔청춘이면 사 칠이 이십팔(4×7=28)이에요. 이 빨은 사 팔이 삼십이(4×8=32), 열 여섯 개씩입니다. 16수예요. 사 칠이 이십팔(4×7=28), 동서남북으로 도는데 비로소 완전히…. 그렇 기 때문에 천지 도수를 알고 주역에서는 십간 십이지를 중심삼고, 열 과 열 둘을 중심삼고 10수가 하늘 대신하고 12수는 땅을 대신하는 거 예요. 근본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운명 판단까지 풀어 나가고 있어요.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수에서 9 10 11 12 13수예요. 13수를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딱 하나되지. 이것이 이렇게 해도 안 된다구요. 정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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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금을 긋게 되면 목적은 한 곳이지, 방향이 여러 가지 될 수 없어요. 국가에 있어서 지금 유엔 가입국가가 193이지만 수백 가지, 나라가 더 많아질 거라구요.

그러니까 개인이 가는 목적도, 남자 여자도, 바른쪽이 남자라면 왼쪽이 여자로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팔청춘! 스물 네 살, 열 여덟 살 부터 19 20 21 22 23 24, 7수예요. 이 7년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4년 하면 사 칠이 이십팔(4×7=28), 4년 동안에 아들 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스물 여덟이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완 전히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중심 되어서 종적인 기준, 개인완성 가정완성 세계완성까지 하나의 공식을 거쳐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가정 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축복해 줘 가 지고 전세계적으로 13년까지 끝내야 돼요. 13수를 맞추어야 되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28수, 사 팔이 삼십이(4×8=32), 이게 전부 다 필요 한 거예요. 예수님도 이팔청춘 스물 여덟 살 때 마리아하고 담판했어 요. 담판해 가지고, 예수님의 동생들이 세 사람이 있었지요? 동생들을 시집 장가보내면서도 예수를 장가 안 보냈어요.

예수가 집을 나올 때 마리아하고 3차나 담판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메시아 될 수 있는 내 갈 길이 이런 것인데, 하늘 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야 할 것인데, 마리아가 요셉하고 사는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니에요. 재타락과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낳은 것, 아들을 낳아 가지고 예수 중심삼고 마리아는 독신생활을 하면서 요셉과 종이 되어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못 섰다는 거지.

이런 것을 덮어놓고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헤엄쳐 건너간다고 건너 가나? 건너갈 수 있는 목표지, 이렇게 암만 가 보라는 거예요. 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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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바다에 가서 담수 먹던 것이 짠물을 먹어서 다 죽어요. 그런 원칙이 있어요.

 

종교를 연합해서 하나로 묶지 못하면 세상에 평화의 길이 없어

 

그래서 천일국 5년이에요. 13년 될 때에는 유엔까지도 하늘땅까지도 정리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한국 문제도 문제가 복잡하겠지만 한국을 수습했으면 아시아를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아시아를 수습했으면 6대주를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지상을 수습했으면 영계를 어떻 게 수습할 거예요? 한국만 수습한다고 해서 해결 나지 않아요.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줘 가지고 정한 그 길을 가게 된다면 위험천만한 입장인데 김정일이 있고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지금까지 한국이 산업 부흥하는 것, 16년간에 이렇게 세계적 기준까지 올라왔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의 공업기술 과학기술에 대한 것을 탐색하고 살았어요. 독일에 있어 서 벤츠 회사, BMW 회사, 그때가 한 20년 전이구만. 한국만 통일교회를 인정했으면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 이것이 자동기계 하기 전에 1970년대예요. 1970년대에 공장을 다섯 개 샀어요.

이랬는데, 현대 정주영의 동생 중에 목포에 조선소 하는 동생이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중기 하는 것을 독일의 허락 맡기 위해서 3년 동 안 고생해 가지고 찾아온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어요. 세상에, 이놈의 자식들! 독일 나라 대사관에 기술요원이니 필요할 수 있는 요원들을 배치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 공장을 알면서도 보고 안 했어 요. 그것 다 세상으로 말하면 총살감이라구요.

그래, 창원(창원공업단지) 만들 때 내가 출발시킨 거예요. 통일산업과 독일 벤츠 BMW 회사의 280명 과장급들 중심삼고 유대관계를 맺


60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으려고 했는데, 상공부가 반대한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정치적인 발언까지 나가기 때문에 그런 억울하고 분한 사정이 있으면서 도 말할 것이 많지만 입을 다물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사업분야가 레버런 문의 본 직업이 아니에요. 2차적이고 3차적이에요. 종교가 문제예요. 종교를 연합해서 하나의 형태로 묶지 못하게 되 면 세상에 평화의 길이 없어요. 그것을 누가 못 묶어요. 4대 성인이 나왔지만 한 곳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영계 에 가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비로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4대 성인을 규합해 가지고, 영계를 통일하지 못하고는 지상 통일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오래 안 가서 다 죽겠구만. 죽으면 어디로 갈래요? 예수님 따라갈래요? 예수님 따라가고, 공자 따라가고, 마호메트 따라가고, 3대 종교가 있지만 그들이 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지금 모든 종교 경서 가운데서 ≪천성경≫을 위에 놓고, 저것을 다 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 나의 하나님이지.

종교, 기독교만 해도 몇백 개 파 아니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예수 팔아 가지고 자기 생활 방편으로 이용하고 있는 그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세울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해방 이후 반대해 가지고 기성교회에 남는 것이 무엇이에요? 다 빼앗긴 거예요. 자기들은 떨어져 내려가고 통일교 회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시계 모양으로 돌 아가는 거예요. 시계는 바른손 방향으로 도는 거예요. 왼손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상치되는 거예요. 이것을 꽉 해 가지고 둘이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의 길을 모르지. 종교 통일 안 해 가지고는 국가 통일될 수 없어요.

언어도 한국말로! 부모님이 태어난 곳이 한국이라면 말이 하나라는 거예요. 한국말이 언어학적으로도 상당히 종교적인 내용이 되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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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영어 같은 것은 종새끼의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가정이상에 대해 특허권을 갖고 가르치고 있어

 

그만 하고, 알겠어요? 이팔청춘!「예.」이래 가지고 찾아가야 돼요. 불교는 이래 가지고 빌고 있지? 이렇게 보니 이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 요. 이것이 중심이지 왼손이 중심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있잖아요? 유교도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렇잖아요?

유교의 골자가 ≪소학≫에 나타난 것과 같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 니라.예요.  인의예지가  인성지강인데,  거기에  부자유친(父子有親)  부 부유별(夫婦有別), 부자가 친해야 돼요? 천리를 통해 가지고 가야 할

길이 있는데. 삼강오륜,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아까 말하던 마음세계에 있어서 뭐예요? 마음의 성격을 말할 때 지(知)정 (情)의(意), 지의라는 것, 분별할 수 있는 마음이 헤아려 가지 고 가는데 가치관이 진(眞)선(善)미(美)예요. 진미의 가치 관을 찾아가는 거예요.

진이 혼자가 아니에요. 진 할 때는, 참이라는 것은 둘이 하나될 수 있고 백이 하나될 수 있어야 참이지. 안 그래요? 변함이 없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진미, 선이라는 것은 위아래 동서남북 사방이 다 복이 되어야 하늘이 주관하는데, 하나님이 주관 못 한다는 거예요. 진미! 이런 것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인격적 천지인부모여 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적인 입장에서 지,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실체적 체를 가진 부모, 영계와 육계가 합한 천지인 사람화한 여기에서 생산이 벌어지지, 천지인이, 사람이 아닌 것은 생산할 수 없어요. 여자 남자 둘이 합해야 생산이 벌어지잖아요? 천지인, 하나님이 그것을 연


62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결을 못 시켰다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이 안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사탄은 음란의 신이라고 했어요. 로마도 음란을 극복 못 해서 망했고, 미국이 음란을 극복 못 하 면 망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사탄의 최후의 이상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하나님의 이상으로 창조한 모든 전부가 절대섹스인데 프 리 섹스예요? 공부했다는 여자들, 마음놓고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그것이 자기 거예요?

통일교회는 확실히 남녀간 가정이상에 대해서는 하늘땅에 없는 특허권을 갖고 가르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일치 안 되면, 가 보라구 요. 죽어 가지고 다른 데 가 버려요.

기성교회 목사들, 여러분, 영락교회!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가 이북에서 온 종교인들을 묶어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기수가 됐어요. 영계 에 가 보니 한에 경직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경직이지? 영영 떨어진 교회, 영락교회! (웃음)

세 파가 된다면, 두 파 이상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거예요. 퉷! 침 뱉는 거예요. 이 말이 맞나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박마리아 김활란의 자백서가 와 있어요. 한국의 국왕들이 증거했어요. 일본 왕들도, 일본을 지배하던 가마쿠라니 무엇이니 관군하 고 싸우던 패들도, 미국의 대통령들도 증거한 거예요. 영계에서 전달한 내용이 다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것을 꾸며서 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어느 때 무엇을 했고 무엇을 했다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 조금만 더 가면 영계에서 필요치 않은 책자 같은 것을, 도서관에 있는 것을 불살라라 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의 조상들이 나타나 가 지고 쓸데없는 책들을 불사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알아요. 미국의 재판사건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반대할 때 기성교회 누구누구 반대했다는 재료가 꽉 차 있어요. CIA(미국중앙정보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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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모든 재료를 재판 끝났으면 돌려받게 되어 있어요.

피고는 문선명, 원고는 미합중국이에요. 미합중국이 피고를 때려잡으려고 할 때 뒤집어졌어요. 그것은 영원히 백인들이 벗어날 도리 없 습니다.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 시켜 줬는데, 이 녀석 때에 내가 감옥살이했어요. 그 여편네하고 그때 국무장관하고 그다음에 의전국장하고 셋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놓아 주면 자기들이 몰살한다 이거예요. 그런 비화의 내용, 레이건 자체가 크리스마스 때 자기 전용기로 나를 모신다고 전화까지 해 놓고 자빠졌어요. 그러니 말로가 좋지 않았지. 탕 감 받아야 돼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것이 나입니다. 아베 신타로의 각서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 대통령들도 내가 발표하면 그 꼭대기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일본한국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아는 사람이 배후를 엮어야 되잖아요.

지금도 그래요. 6자회담이 어떻게 됐어요? 연장했지. 끝까지 그러다 가는 좋지 않아요. 6자회담이나 그런 것이 통일교회 움직임이 간접적 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야지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지만 내가 여기에 오면 미국 고위층이 다 알아요. 여기에 앞으 로 역사적으로 많은 종교권이 와 가지고 성지를 모실 날, 이 집 전체, 여기서부터 한 12킬로미터의 땅을 사 놓으면, 한국이 앞으로 있어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성지가 될 수 있는 곳이에요.

문 총재가 여기를 중심삼고 지금 현재 모스크바와 워싱턴을 중간에서 조정하고 있어요. 개성진리체 알겠어요?「예.」이팔청춘이라는 것을

알겠어요?「예.」하늘땅을 합해 가지고 인간이 갈라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돼요. 이것을 누가 가를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가른다 이거예요. 자, 시간 다 됐나?「예.」그 절만 읽어라.「예.」들어 봐요.


64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도적 물건을 하늘 앞에 반환해야

 

『……하나님의 소원은 참되게 줄 수 있는 세계적인 발판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참소할 수 없고, 받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자리를 소원합니다. 그러한 자리를 세계적으로 넓혀서 온 만민을 거기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거두려는 소기의 목적입니다.』「다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이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도적질해 가지고 세계를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때가 되어 가지고 유엔을 통해 가 지고 한 나라가 될 때에는 전부 다 반환! 돌려보내지 않을 수 없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 자기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 갖다가 감 추었다가 전부라고 했다가 베드로 앞에 두 부처가 죽어서 장사한 것을 알아요? 주인이 와서 통고하는데, 주인의 나라 주인의 천국이 왔다고 통고하는데 개인적인 무엇이, 자기 재산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앞에 상속 받은 물건이 아니에요. 도적 물건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려고 하는 것, 앞으로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일터널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서 울에서 이 일이 벌어져 가지고 세계가 일시에 자기 재산을 반환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안 할 수 없어요. 이러면 행렬을 짓는 것이 서울에서 부산을 지나가서 어디로 가느냐? 일본까지 가서 세계로 해서 바 다가 육지와 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 고 60억 인류가 등록해 가지고 납금 납제물을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도적 물건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끝날에 있어서 발표한 그때 중심삼아 가지고 갖고 있었던 것은 여러분에게 화가 되는 거예요. 보석이니 전부 다 도적 물건들이에요. 금은 보석들은 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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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해와가 살림살이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 돈 벌어다가 여편네에게 다 맡기지요? 여자 전권 시대가 왔어요. 이놈의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것보다도 여자는 더 바람 피울 때가 왔어요.

그래, 한국이 세계에서 문제의 나라가 되어 있어요. 그것 알아요? 미국에 가 가지고 바람 들어 가지고 동성연애, 호모가 되고 프리 섹스, 친족 상간관계가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도 아버지하고 딸이 사는데 라디오에 나와서 방송한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사느냐고 할 때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시정할 거예요? 원리 아니면 시정할 길이 없어요.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하고 축복시켜야

 

미국이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도. 가정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교파가 연합해 가지고 가정을 새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 서, 여러분, 축복받는 것이 간단한 줄 알아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로 바쳤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제물로 바 쳤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왔는데도 부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고 생했어요. 그런 주권, 한국의 8대 정권이 레버런 문 망하라고,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한 사람도 협조하지 말라고 명령해 나왔어요. 여기에 대사 해 먹은 녀석도 있겠구만.

이제는 전부가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습니다. 무슨 뭐 무슨 당 무슨 당, 열린우리당인지 한나라당인지 민주당인지 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이제는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알겠어요? 이것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만 하게 된다면 당을 초월해 가지 고, 자기들이 분당적으로 출세했지만 축복받고 원리 공부를 했다 할 때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한 나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정치 야당


66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여당,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뭐예요? 열린당이 뭐예요? 닫힌당이 있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위신상 그냥 들어올 수 없어요. 용평이라든가 그다음에 서울의 중요한 곳이라든가 남쪽 나라

여수순천 경제특구! 내가 경제특구를 자기들한테 원했나? 문 총재 이용해 먹기 위해서. 왜 웃어? 황선조!「예.」전라도 특구 대표가 서 있으니 협조하라구요. 곽정환!「예.」경상남북도 대표예요. 그다음에 충청도 대표, 어디 갔나? 여기도 그렇구만, 세계일보. 그다음에 북한, 실향민들, 1천만! 벌써 60년이 되어서 3시대를 지냈기 때문에 자기 고향은 이북이 아니고 서울이라든가 남한 땅이라고 해서 부모를 반대하고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서 조총련 민단, 해방 이후에 제일 문제의 민족이 뭐냐 하면 한민족이에요. 해방 직후에 일본에 있어서 유대인과 같이 취급받는 것이 한민족이에요. 경제력의 5분의 2까지 갖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때 내가 손을 댔으면 만주까지 다 찾아요. 일본이 점령했던 곳을 다 찾았을 텐데, 이놈의 나라가 문 총재를 반대 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일본의 돈 번 사람들, 일본 나라는 대신의 첩으로 들어가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있어요. 사촌끼리도 결혼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집집 마다 돈 번 교포들을 중심삼고 늙은이의 첩 해 가지고 귀화시켜 가지 고 돈 보따리를 일본으로 도로 갖다가 처박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 공 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면 벌써 그 돈 가지고 만주까지 찾 는 거예요. 일본이 점령한 곳을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업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공업이 얼마나 힘들어요. 국가가 해 가지고 몇백년 4백년 5백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20년 이내에, 한 15년 이내에 구라파의 모든 기계공업을 옮겨 온 거라구요. 그것을 원수와 같이 상공부 장관이…. 내가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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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기관의 장들 방문을 절대 안 시켰어요.

통일교회는 돈 많다고 하지만 이번에 문제에 걸리지 않았어요. 도적 놈의 새끼들이 사기 쳐 먹는 그런 정치 풍토에 한 푼도 도와주지 않았 어요. 돈 내라면 왜 돈을 내라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과 다르다 이거예요. 인정과세 같은 것도 한 푼도 안 냈어요. 만나지도 말라는 거예 요, 망할 징조의 나라인데. 그렇게 하기를 잘 했어요.

 

세계 정세를 잘 알고 있는 문 총재

 

DJ(김대중 전 대통령)가 통일교회 없애기 위해서 손댔지만, 곽정환!

「예.」어디 갔나? 저 녀석이 죄도 없는데 72억 원 도적질했다고 잡아 치우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거짓말이거든. 감옥에 안 간 거예요. 누군 가? 박 뭣이?「박지원입니다.」그 녀석에게 내가 똑똑히 얘기했어요, 만나서. 이 녀석아, 정신 차려라. 미국 가서도 간판 붙였는데 이것이 뭐야? 공산당을 모르느냐? 두고 보라구요, 그 녀석이 어떻게 날아가는 지.

한국의 정세를 내가 잘 알고, 일본의 정세를 잘 알고, 미국 정세를 잘 알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손대기 전에는 구라파도 통일 못 해요. 대양주가 16개 국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4천만이에요. 이번에 거기에 국회의원들 대통령들, 대양주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로 만들어서 태평양을 미국의 관리권 내에 두어둬야 전쟁이 안 나지, 그렇지 않으면 전쟁 난다구요.

중국에서부터 내가 손댄 것이 30년 이상이에요. 40년 가까이 돼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의 군대가 무엇인가?「자위대입니다.」자위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지? 문 총재를 욕하면 없어질 줄 알지만, 천만에! 미국도 그래요. 세력 기준을 가지고 문 총재를 교화 못 해요. 미국에서 영주권 받아 가지고 5년만


68    개성진리체로서 책임분담을 하자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된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아메리카나이즈가 아니고 지금까지 34년기간에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 해요. 그러니까 CIA니 무엇이니 문제 되었지만,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없으니 내가 필요하거든.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부책임자까지 잡아다가, 소련의 당수니 4천 명을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사람이라구요. 미국 정부는 소 련을 돕기 위해서 경제학자 천 명을 교육해서 보내겠다고 했는데 실천도 못 하는데, 중간에 있는 사람은 완전히 초당적인 면에서 기반 다 닦았어요. 3일 쿠데타로 고르바초프를 추방하려고 할 때 고르바초프를 구해 준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군대 동원하는데 3천 명의 대학생 이 옷 벗고 밀어 제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소련의 문교부 장관이 나한테 감사의 편지를 가져왔는데, 그것이 어디에 갔는지 모르겠어요. KGB의 지금까지 비밀을 문 총재에게 만 가르쳐 준다고 해서 부책임자가 테이프 둘을 주어서 잘 보관하라고 했는데,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것 가지고 내가 탐색해서 공격 안 해요. 알겠어요?「예.」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지 않아요. 일생이 간단해요. 40년 동안, 50년 동안에 세계의 고개를 넘으면서 중요한 곳에는 내가 발판을 닦기 위해서 뭐라고 할까, 구라파 다닐 때 비자도 안 내고 활 동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일본도 갔다 왔다 할 수 있어요. 안 하 지.

여러분도 그래요. 임자네들 이름만 부르면 워싱턴 타임스에 비밀 기록이 다 나와요. CIA 정보를 통해 가지고, 영국 이태리 이스라엘의 정 보를 통해서 최고의 기록이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름을 치고 누르면 재까닥! 내가 이름을 안 알려고 하지. 버튼만 눌러 가 지고 조사하면 쭉 뭘 해 먹은 것까지 다 나올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갖고 있는 자료, 세계의 제일 큰 180개 도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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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무엇 하자고 그런 놀음을 했겠소? 내가 바보 아니에요. 미국 국회에서 자료 없을 때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와 가지고 돈 내고 참고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매주일 정치풍토에 대한 보고를 받을 수 있지만 보고를 안 받고 있어요. 주 사장이 워싱턴에 가 있지만,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할 수 있는 것, 보 고를 안 받고 있어요. 왜? 전화로 하면 전부 다 아니까.

 

필요로 하는 것은 아들딸과 손자

 

무엇을 하는가 하고, 한국의 뭘 해 먹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문 총재가 교육하느냐 하고 관심사입니다. 여기서 미국에 가서 한번 살면 좋 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어요? 미국은 많이 다녀 봤겠구만. 레버런 문이 나라의 반대받기 때문에 없어질 줄 알았지. 천만에! 레버 런 문이 바보 아닙니다. 50년 전, 70년 전, 이제 몇 년 후에는 무엇이 된다는 것, 안 하면 내가 해 나가요.

베링해협에 터널 뚫는데 여러분이 관심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 있어?「있습니다!」오늘 거기 간다는 말, 가 나?「예.」이 사람들 구경시켜 주어서 뭘 해요? 거기에 가 보면 뭘 하노?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여기서 10분의 1이라 도 있기를 바라서 그 놀음을 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 나는 통일교회 자체를 투입했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은 하나도 없어요. (누가 재채기를 함) 한 번 더하지. (웃음) 세상 같으면 손이라도 가리 고 할 텐데, 그러고 있어요. (웃음)

여러분이 문 총재에 대해서 연구해야 됩니다. 연구 안 했다가는 사고 쳐요. 사고 칩니다. 이 사람들도 손에 꼽히지만 욕심 보따리들을 다 품고 살아요. 전라도 패, 충청도 패, 여기는 서울 패야? 전라도 패 아니야? 여기도 전라도 패! 전라도 패네, 전부 다. (웃음)「충청도 패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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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있습니다.」저것도 전라도 패, 이것도 전라도 패, 이것도 전라도 패, 이것도 전라도 패, 이것도 전라도 패, 나도 전라도 패예요. (웃음) 남 평 문씨가 전라도 아니에요?「남평 문씨니까요.」그래, 내가 전라도 패 되어 줄게. (웃음, 박수)

내가 밀어주면 여러분 출세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외국에서 공부해 가지고 암만 박사 하더라도 취직할 데가 없어요. 진짜 충성하겠 다는 전라도 패의 아들딸이 외국 유학했으면 내가 세계적으로 얼마든 지, 대사관도 만들고 별의별 일을 하니까 써먹을 데가 많은데, 10년 이후에 두고 보라구요. 지금 결정 안 하면 10년, 10년 있어야 아들딸 이 자리잡아요.

여러분은 나이 많아서 나 따라 가지고 영계 가까이, 내 뒤따라와서 어디에 갈지 모르지만, 그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달렸지만, 필요로 하는 것은 아들딸 3대예요.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까지 문 총재에게 맡기지 않고는 한국 땅에서 못 삽니다. 왜? 베링해협을 선생님의 비행기를 내 주어서 구경 시켰는데 불구하고, 그 아들딸이 무엇을 했냐고 하는 거 예요. 공것 좋아하는 조상들이라고 할 수 있는 판결이 난다구요. 무서 운 집단입니다, 이게. 생사지권을 저울에다가 단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여러분의 신세를 내가 질 수 있는 단계는 넘어갔어요. 지나 갔다구요. 한 푼 안 도와줘도 여러분이 아니라도 이 일을 주선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것 마음대로 하라구요.

여러분이 재산들을 앞으로 몽땅 하늘로 돌려야 돼요. 돌리는 데는 재림주, 제4차 아담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유엔의 나라가, 한 나라 될 때 그때는 순식간에 반환해야 돼요.

장물 구매라는 것을 알아요? 도적 물건 팔아먹고 이랬는데 주인 오게 되면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선생님이 말씀한 기간 에서부터 몇 년 후에 행동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그것은 여러분 의 소신에 달려 있어요. 문 총재는 때에 대한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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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그것을 하라고 명령 안 해요. 자유예요.

왜? 내 자신이 이 단체 움직여 나가는 것을 지금까지 반대받으면서 했는데 이제 환영받으면서 무엇이 걱정이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출세해 가지고 큰소리하고 에험! 하면서 양반 놀음할 때 그때 문 총 재를 모셨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50년 이전에 했으면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 됐어요.

 

하늘나라의 양반으로 태어났지만 세계를 구하기 위해 돌아다녔다

 

내가 떠돌이 딴따라패가 아니에요. 간판을 갖고 왔다는 거지. 기도 해 봐요. 아들딸 손자들에게 다 얘기해요. 손자들까지 교육하려니까 얼 마나 마사가 많겠나? 우리 아들딸도 내버려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가정을, 문씨니 무엇이니 자기 아들딸을 돌보지 않았어요. 이제는 환고향 할 때가 왔어요. 한국 돌아올 때 문 총재가, 외국을 돕던 사람 이 한국 돌아왔기 때문에 1년 동안에 남해바다의 목포에서 부산까지 8차선 도로 개발, 서울을 가는데 서울 고속도로를 통하지 않고 중간에 서부터 굴을 뚫어 가지고 8차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김일성이 굴 뚫는 것을 보게 된다면, 지금 현재 한국이 12대 경제부국이 되어 있잖아요?「예.」무엇이든지 할 수 있지. 그런 저런 것을 선 생님이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좋다고 하고 잘 먹 고 살던 전부를 다시 조명해 가지고 얼마짜리의 가치로서 하늘이 기억 하느냐? 그대로 영계에 보고해 가지고 답을 받아 가지고 해결할 수 있 는 그날을 준비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요. 내가 그냥 물러갈 수 없 어요.

여러분에게 원수 원수끼리 만나 가지고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나와 지금까지 정부 자체가 원수였어요. 이 아줌마 이름이 뭐이라고?「김방 림입니다.」방귀야,  방림이야?  (웃음)「향기로울  방(芳)   자에  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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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林)입니다.」아이고,  좋은  것을  갖다가  붙이는데,  냄새가  그렇게 나나?「예.」(웃음)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당의 세계의 본부를 격파시킨 사람이에요. 그러니 제일 무서워하지. 보기에는 무섭게 생기지 않았 지요? 이렇게 보면 무섭지 않지만 옆으로 보면 무사예요. 손도 작고 다 작지만 말이에요. 발도 얼마나 작아요. 또 선생님은 핏줄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주사를 못 놓아요. 하늘나라의 양반으로 태어났어요.

궁둥이가 커서 앉아서 살아야 할 사람이, 이 발로 얼마나 돌아다녔어요?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40년 동안 그렇게 많이, 미쳐서 그런 거예 요. 내가 발이라도 들여놓고 성지로 택하지 않은 곳이 있으면 저나라 에 가서 나라의 장(長)들로부터 한 코에 꿸 수 없어요. 불쌍한 나라들 을 다 거쳤지.

몇 시예요? 오늘은 어디에 가나? 바다에 가나?「바다도 가고, 강도 가고, 또 비행기도 탑니다.」이 사람들을 안내하는데 좋아하지 말아요. 물 절반 고기 절반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 데려간다고 좋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것 지금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패들이에요. 연애 하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벌받아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고기가 그런 것을 처음 볼 거라구요. 강에 늴리리 동동, 핑크 새먼(pink salmon)이 자기 새끼 칠 곳을 찾아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핑크 컬러, 핑크 새먼을 만나지만 실버 새먼(silver salmon) 을 잡으면, 핑크 새먼하고 실버 새먼이 종류가 달라요. 낚시 걸어 보면 낚시하던 사람이 미치지. 더욱이나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말이에요. 낚시하는 사람은 그것 맛보면 매년 집 팔아 가지고 여기 와 야 돼요. (웃음) 미친다구요. 뭣들 모르니 그러지.

지금 실버 새먼이 올라왔을 텐데, 비가 안 와 가지고 안 올라왔어요. 비가 왔으면 올라와 가지고 강에 우글우글 할 텐데, 바다 깊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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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가지고 비가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담수세계에 가서 짝패 맺어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 가만 생각하면 나도 나쁜 사람이지. 암놈 중심삼고 킹 새먼 실버 새먼 한 마리 잡으면 4천 개 이상 알을 갖고 있는 거예 요. 그것을 잡아먹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두어두면 4천 마리씩 나오 는 거예요.

이제 때가 되면 실버 새먼 킹 새먼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것 하게 되면 블랙 피시(black fish)니 핑크 새먼은 절대 생각도 안 합니다. 킹 새먼 같은 것은 얼마나, 그야말로 진짜 신나지. 2백 미터 줄이 한꺼번에 다, 그냥 두어두면 한꺼번에 다 가서 끊고 달아나요. 그 것을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브레이크 걸 줄 알고.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시간에, 48분에 여덟 마리까지 잡았어요. 시로 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는 한 마리에 몇 시간 걸립니다. 그렇 게 잡는 것이 가만 보면 불쌍해요, 이제는. 맨 처음에 무엇 모를 때에는 신나서 했지만, 바다에 영향이 어떻게 간다는 것을 생각하니까. 어 저께도 올드리버에서 핑크 새먼이 안 물어요. 낚시 던지고는 빨리 감 으면 안 돼요. 흔들면서 슬렁슬렁 해야 와 물지, 그냥 두어두면 등에 걸리고 꽁지에 걸려 가지고 그것 잡기가 얼마나 힘들게? 그것도 다 교 육을 받아야 돼요.

시로토(しろうと)들이 잡을 고기 잡아 가지고 좋아해야 할 텐데, 못 잡을 고기들 잡아 가지고 좋아하면 그것이 생의 자랑거리가 안 되지. 여기에 전문적인 사람들에게 말하게 되면, 일기에 적어 자랑했으면 평 받아요. 알겠어요?

 

때를 놓치면 후손이 손해를

 

한 일주일 늦었어요, 원래는. 비가 안 오기 때문에. 비가 왔으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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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많이 올라올 텐데. 그것은 내가 대회하기 때문에, 서울서 대회 하니까 우기가 도망가 버렸어요. 문 총재가 비가 오게 되면 지장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 사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올 때에는, 수십년 여기에 다 니지만 선생님이 올 때에는 비가 오다가도 선생님이 올 시간에는 멎어 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한다구요.

보통 사람은 3년에 한 번씩 왔다가 걸려요. 알겠어요? 비가 나를 피해 주는지 하나님이 기후를 지도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그런 것도 봐 가지고 문 총재 따라가면 손해 안 날 성싶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 요. 손해 안 날 성싶다 이거예요. 손해 안 난다고 안 해요. 손해 볼지 도 모르지. 선조 중에 좋은 선조가 있으면, 거부가 있으면 얼마든지 베 링해협에 투입하기 위해서는 명령을 할 텐데, 명령을 안 듣게 된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배후가 움직여 줘요. 아시겠어요?「예.」선생님들 미안합니다. 재촉하는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 그렇게 가까이 대해서 얘 기하면서, 코디악에서 교육할 때 안 하면 망하고 벌받는다는 얘기를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때를 놓치면, 아 무개는 이런 때에 있어서 문 총재 만나면 한때 써먹을 것을 조상들이 다 알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 못 하게 된다면 후손이 손해를 봐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아예 집을 떠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고향 떠날 때 통곡하고 다 이랬지만 내가 50년 이후에 찾아올 때 에는 어머니 아버지 울리고 가던 레버런 문이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남 북을 통일해 가지고 이 나라가 어떤 나라라는 것을 세계가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환고향 한다. 이거예요. 지금 고향 찾아가 는 길입니다.

미국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중국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소련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종교계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재벌들의 보호를 받 아야 되고, 어느 누구든지 나를 낫다고 해서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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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마이크 소리가 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가까이 와서 앉지. (웃음)「마이크를 조금 높이셔야 되겠어요.」허리가 아파. 어떻게 높이 나? 손으로 들고 해야 되는데, 와서 들어 주지. 조용히 들으면 다 들릴 텐데.「아닙니다. 뒤에서는 안 들립니다.」뒤에 안 들리는 데는 자기들 이 안 듣고 싶어서 거기에 앉았지. (웃음) 해석을 그렇게밖에 할 수 없잖아요. 레버런 문을 언제나 만나 보겠느냐 이거예요.

「총재님, 제가 질문, 건의를 한 가지 올려도 되겠습니까?」거기 앉아 있으라구. 임자에게 건의하라고 질문하라고 내가 허락지 않았어. 어 떤 녀석인지 큰소리하고 있어. 총재님 어떻다는 말이야? 말이나 잘 들 어 가지고 그것을 소화해.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묻기를, 엊그제 여기 서 베링해협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생각 없이 내가 그런 얘기를 할까? 두고 보라구요, 대한민국 나라가 창피를 당하나 안 당하나. 미국이 나에게 제발 가지 말라고 통고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앉아 있으면 상원, 하원, CIA도 보호하고 누구보 다도 외국에서 와서 고생한 사람으로서 잘 보호하겠다는 통고를 받고 있지만, 그 보호받기를 원치 않아요. 반대하던 사람들에게 무슨 보호를 받아요? 통일교회에 가까운, 반대 안 하고 따라온 사람들을 고생시켰 는데. 안 그래요? 여기 이 사람들 다 고생들 했습니다.

조!「예.」이름이 뭐이?「조정순입니다.」몇 시인가? 오늘 고기 잡는 것은 아무 데나 가더라도 언제든지 잡을 수 있어요, 책임을 하든지 말 든지. 전기기계 얘기를 좀 하지. 이것 한번 들어 봐요. 어수룩한 사람 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비행기 탈 분들, 여덟 명은 나가야 됩니 다.」여덟 명은 가요. 뒤로 해서 가라구요. 자, 나머지 사람들은 들어 보라구요. (전기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회장의 보고) (경배) (박수) *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성초 점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칠팔절 9회를 맞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1997년 7월 7일, 7수가 여덟 번 되는 것을 선포한 날이요, 천지부모 안식 정착을 선포한 날도 되오니, 영계 육계의 축복받은 가 정들과 만유의 만상이 주시하는 이 자리 이 기념의 날을 맞아 9회를 넘고 10회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님이 탕감의 역사를 총정 리하고 해방적 축복을 만우주 앞에 전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이날을 기념하게 된 것을, 더욱이 이 코디악 지역에서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이날을 축하하기 위한 모임 자리에 선 당신 의 자녀들과 앞으로 전진하는 이달을 지나 이해에 계획하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섭리의 뜻에 보탬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천지부모를 중심 삼고 시위하는 천상세계의 4대 성인을 위주하여 역사시대의 공헌을 하늘 앞에 바쳐 드렸던 모든 희생한 영들도 해방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위해 총출동할 수 있는 해방석방


2005년 8월 11일(木), 노스 가든.

* 말씀은 제9회 칠팔절 경배식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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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기념날을 축하함과 동시에 만우주의 해방석방의 자유 선포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날을 축하하 고자 원하오니, 천지부모 전체가 합한 일심일체일핵의 마음을 가 지고 봉헌하는 이 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칠팔절-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말씀 훈독)

 

<씀> 여러분이 복들이 많아서 여기에 다 참석한 모양이구만. 별스러운 날, 별스럽게 다 만났으니, 별스럽게 갈라질 수 없는 사정인 것 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말씀을 듣고 안팎으로 화신체가 되어서 넘어가야

 

여기가 코디악인데, 코디악이라는 것은 암탉이 알을 낳고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하는 그런 말과 같은 거예요.  하늘땅의 귀한 선포를 많이 한 곳입니다. 장소가 좁지만 좁은 장소를 좁다 하지 말고, 복중 에 있는 아기가 태 안에서 그거 얼마나 좁아요? 거기서 좁다 하지 않 고 자유천지 중에 천지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건강한 공기세 계에, 지상세계에, 제2어머니의 탯집에 들어오는데, 그것이 지상세계입니다.

여기서 출산해 가지고 제3 하나님적 사랑의 태 가운데서 거쳐 가지고 해방석방의 한 날과 천지의 모든 것이 내 것이요, 내 주인을 만 들기 위해서 하나님도 있었고,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효자충신성 인성자의 도리로 가정을 이루어 바치기 위해 있는 것이니, 이 일이


78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상하전후좌우로 합하여서 완성할 수 있고 선포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안착 선포할 수 있는 날, 칠팔절이 생겼느니라! 아멘 이에요.「아멘!」

다 쓸 만한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지도자도 했으니까 이런 회의의 내용의 말씀도 한번 들으면 잊지 못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금 후에 이 말씀을 듣고 밟고 넘어가는 사람이 되겠느냐, 옷을 갈아입고 이 모든 전부를 안팎으로서 일체화, 화신체가 되어서 넘어가느냐? 그 것은 여러분이 자유분방한 자체들로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보지만 말씀 내용을 들어 보니 이와 같은 내용은 하늘땅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 기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이 진짜 구세주고, 메시아 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면 여러분 자신들 같은 그런 인격 가지고는 만 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경탄을 느껴야 할 것이 뭐냐?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을 잊을 수 없고, 선 생님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가슴 깊이 묻어 보니 그 말씀 가운데서 내 가 천지의 주인으로 부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 과제를 발견해 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각자의 노력이 충효지도에 통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가던 길, 성자 성녀가 합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그다음에 복 을 받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직계의 하늘 가정까지 여러분의 가정 이 연결되어서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숙제로 남 겨 가지고 그 숙제를 풀어야 할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까지 남아진 과업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권고의 말씀을 전해 드려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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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지상-천상세계에 자유 여행을 할 수 없어

 

몇 시 됐나?「여섯 시 반입니다.」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여기서 만나 가지고 날아가는 사람도 많겠지. 자기 뜻 대로 가는 사람도 많겠지.

기러기도 날 때 먼 거리를 여행하게 될 때는 대표자를 세워요. 그 대표자가 나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갈 길을 다 알고, 표적이 있고,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어 가지고 개인의 시대를 지나가는, 가정의 시대를 지나가는 표적도 알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가정으로서 거쳐갈 수 있는 표적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 우주를 그 가 정에다가 모셔 가지고 일체화될 수 있어서 내가 하늘 앞에 비로소 효자 해 보겠다고 해야 인생 완성이 벌어져요.

효자의 가정, 효자의 가정만이 아닙니다. 나라의 가정, 나라의 완성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세계의 가정, 세계의 완성, 하늘땅과 천주의 가 정 완성돼야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기독교들은 믿기만 하면, 믿으면 구원 얻어요? 사도 바울이 미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저나라에서 전달한 것을 한 번 읽어 주면 좋겠구만.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다 갖추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하는 이상의 자리에 갔기 때문에 땅을 대해 가지고 요구할 것이 없어요. 땅에서 이미 다 지냈으니 하늘을 중심삼고 요구할 수 있 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바보 천치가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먼저 알고 나서지 않으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자유 여행을 할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살던 그런 사람은 집어던져요. 여기에 앉은 사람이 잘난 사람입니다. 하늘나라의 공판정에 서 가지고 하늘을 좌우로 뒤집어 박은 사람이에요. 영계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지


80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상에서 통일을 못 해요.

세상이 제아무리 문 총재를 잡아 죽이고 없애려고 하지만 죽이지는 못하게 돼 있어요. 완성시대에 누가 잡아 죽여요? 별의별 누더기 옷을 다 입었어요. 개인적인 누더기, 가정적인 누더기, 세계 역사의 모든 조 상들이 씌워 주고 남겨 준 누더기 옷을 다 입었어요. 그것을 벗겨 버 려야 돼요. 어디에서? 씌워 준 집 안에서. 집 안에서 벗어 놓고 거기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집이에요. 해 봐요, 집!「집!」

 

질서적인 내용을 갖추어야만 환경에 존재성이 인정돼

 

누더기 보따리를 다 뒤집어쓰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녀석들. 실례가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이른 아 침 칠팔절을 기억할 수 있는 날 앞에 말이에요. 어른 대접하지 않고 이 녀석들!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내용을 들어 보면 이 녀석이라 는 것이 수련 과정 몇 단계를 넘어야 돼요. 8단계, 9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불러 주면 좋고, 알아주면 좋겠지요? 알아주기 전에 선생님이 누군가 알아야 돼요. 아버지로 아는 데서 자기를 알아주 면 좋겠느냐, 선생의 자리에서 알아주면 좋겠느냐, 종의 자리에서 알아 주면 좋겠느냐? 종도 못 돼 가지고 심부름한다는 간판도 넘어가지 못 해 가지고 왕자의 대접을 받겠다는 것은 사기세계의 사탄의 본질을 그 냥 그대로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 겠어요?「예.」똑똑히 얘기해 줍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인사들도 안 한 입장에서 자만스럽고 교만한 말을 한다고 평할 수 있는 모든 머리도 가졌다고 보고 있지만, 그 평한 것 이 옳지 않기 때문에 이런 충고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부터 새로이 인생살이를 거쳐가는 것이에요. 옷을 벗어야 돼요. 집 안에서 누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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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다 벗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 별의별 것을 다 부정해 가지고 서로서로가 부정해서는 안 될 생활을 얼마나 부정했어요? 그것을 다 벗어 버려 가지고 새로이 자유분망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대공을 날 아가 본향 하늘나라에 도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예요. 알겠 어요?

문 총재를 연구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했어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하지 못한 비준의 자리에 머물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오늘 이 기념하는 날에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권고의 말씀을 남기는 것을 깊이 깊이 마음에 품고 그 숙제를 영원을 두고 풀어 가야 돼요. 문 총재가 붙들어 주지 않으면 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말까지 다 듣고 마음대로 가서…. 지금 말한 것, 칠팔절의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 말씀이에요? 처음 듣지요? 기도 내용, 말씀 내용 이 깨끗이 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남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말 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숙제예요.

문 총재를 한번 따라가 구경하고 싶소? 구경해요. 구경한 것으로 만족해요,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따라나서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심정적 과정의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자녀예요.

직계 자녀가 되려면 어머니를 알아야 돼요. 어머니로부터 태어나고, 어머니의 무릎에 안긴 사람이 되고, 어머니에게 안긴 사람이 돼 가지 고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아버지의 정자를 내가 받아 서 아버지하고 나를 깰 수도 없고 뗄 수도 없고, 근원이 하나님으로부 터 영원한 출발이 됐으니 영원히 그 출발도 나는 모시고 자기 일족 만 세대까지 연결할 책임이 연이어 있다는 사실을 포기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 문 앞에서 기다릴 수 있지, 성의 문턱을 밟고 못 넘어서요. 그게 문제


82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축복받고 가더라도 낙원에 가 가지고 ≪천성경≫의 내용, 선생님의 말씀 내용 모든 것이 아침에 말한 것인지 저녁 에 말한 것인지 알아야지. 개인시대에 말했는지, 가정시대에 말했는지,

국가천주시대에 말했는지 그것을 알아야지. 다 같은 말같이 까리까리 해서 모를 말들이 계열적으로 정돈돼 있는 거예요.

이런 것도 준비할 때는 함부로 막 섞어 놓으면 안 돼요. 과일 과일 갈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과일이고 하늘 도 관심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데, 제멋대로 거꾸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질서적인 내용을 갖추어야만 환경에 존재성이 인정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총재를 울릴 있고 감동받을 있는 핵의 내용이 있느냐

 

곽정환!「예.」수고했다구.「별말씀이십니다. 황공한 말씀입니다.」통일교회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문 총재는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정색 하고 일어서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 앞에는 자유가 없어요. 자 유가 없습니다. 자기가 자만했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가만 히 있게 되면 그 권내에 끌려 들어가지, 그 환경을 변경시켜 가지고 나를 데려갈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요.

내가 수많은 국가 지도자들, 수많은 안다 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말을 하라고 해도 말을 하려고 자신 있게 왔지만 입 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위로도 할 줄 알고, 하나님을 울릴 수도 있 는 아들의 책임, 아들로서 갖은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도 그래요. 문 총재를 울릴 수 있고, 문 총재가 감동받을 수 있는 핵의 내용이 있느냐? 있기 뭐 있어? 뻥이지.

장관, 장관이 뭐예요? 장관, 관 속에 들어가는 장이에요. (웃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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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아니에요? 장관 때문에 망해요. 대통령이 뭐예요? 대통이 뭐예요? 무슨   자예요? 나는   자가 고개 령(嶺)  자로 알아요, 옷깃 령 (領)이 아니고.  껍데기를,  가짜를 가져서 진짜같이 하면 진짜가 살아 나오나? 그 대통령 아들딸들은 우리 아버지가 제일 나쁘다.  이거예요. 그 여편네가 대통령을 믿지 못해요.

내가 아들딸이 많지만 아들딸을 아들딸로 취급 안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부모를 반대했지만, 네가 커 가지고 스물 네 살을 넘어서 서른 네 살까지 내가 해원성사의 길을 가는데 너희들을 내가 공부시킬 텐 데,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해라 이거예요.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이 래 가지고 미국의 최고 권위 있는 대학들에 들어가서 공부해 보니 그 선생들이 존경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자기는 우습게 아버지를 남 의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하고 같이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거 기 들어가 보니 그들이 존경하는 것이 우리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아버지와는 관계없이 가겠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성을 쌓고 사는 자리에 와 보니 자기가 천년만년 해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아들딸의 자리 를 찾아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에 대해서 내가 이제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처해 있는 자세가 어떻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 영향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잘났다고 할 것이 아니 라 배워야 할 개척의 노정이 미지의 세계로, 미지의 천지로 남아 있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이제부터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교육시켜야 할 프로그램을 다시 짜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지상

에서도 끝내지 않아 가지고 영계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물건도 하나님이 지


84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을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진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말하는 소망 욕망이 아니에요. 반드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 혼자 살던 그 남자 앞에 있어서 여자들의 모든 영양소가 돼 가 지고 키워 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물 전체가 사랑 때문에 있어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필요한 영양소로 다 지은 거라구요. 만물을 그렇게 귀하게 여겨 봤어요? 제멋대로예요. 세상에 돈이 전부 다 자기 것 되면 좋겠 지?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어디 있어요? 7천만 민족을 앞에 놓고 내 것 다 만들면 좋겠어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예요. 그 자리에서 사기 쳐 먹었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사기 안 쳐 먹었어요. 솔직하지. 그런 의미에서 달라요. 질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찾아가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오늘 이런 기념할 수 있는 날에 다 들어와 앉았으니 그래도 허울 좋을 수 있는 옷이라도 입혀 줘야 되겠 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말을 품고 입고 나가서 그렇 게 살면 여러분이 오늘의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절대 손해 안 될 것 을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예.」

장관 해 먹었다는 양반들, 아시겠어요? 여기서 넷째 번으로 노동부장관 했다는 사람, 노래할 때 노래를 하나도 못해요? (웃음) 하면 잘 할 수 있는데, 술자리에 가게 되면 잘 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출세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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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보고 얘기하는데 못 합니다.  하니 문 총재는 앉은자리에서 따 버리고 천대해 버려요. 친구가 하라고 해도 할 텐데 여기에 와 가 지고, 통일교회 문 교주예요. 문(文)  자가 진리를 말하잖아요?   자 는 네 발 달린 제단을 말해요.   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을 말 해요.

문선명! 선(鮮)  자는 고기 어(魚)에 양(羊)을 했어요.  바다와 육지를 말해요.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을 말해요. 해와 달, 바다 와 육지의 제단, 하늘땅을 갖추어 가지고 설파한 제단을 가지고 그 제 단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문선명이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름이 좋지 요?「예.」이름은 좋지만 사람은 어드래요? (웃음) 사람은 싫고 이름 이 좋다는 것은 첩도 못 돼요. 첩 자리도 못 돼요.

그 말이 맞지. 실례의 말을 했으니 실내로 뚜껑을 덮어 놔야 꼼짝 못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렸을 적부터 할 아버지 할머니, 동네의 영감이 잘못한 것을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교육한 사람이에요. 그래, 제일 무서워했지.

여러분도 이제 통일원리를 알면 알수록 선생님이 무서워요. 무섭지만 무서운 것보다도 좋은 것이 앞서요. 아시겠어요? 무서운 것이 앞서 면 큰일날 텐데, 지옥 갈 텐데 아무리 야단 맞고 벼락이 떨어지고 죽 는 줄 알고 이랬지만 그다음에 그것을 빨리 잊어버린다구요. 세상 같 으면 영원히 그것이 뼈다귀에 남아질 텐데, 문 총재에게 욕을 먹고는 잊어버려요. 얼마 안 가서 그래요. 문 총재의 말씀만 읽어 보라는 거예 요. 다 훌훌 넘어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없어 보이면 여기서 굿바이 해요. 나도 칠팔절에 참석했다가 몰라준다고 빈둥거리는 꼴 보기 싫어요. 오늘 어떻게 이렇게 다 만나 가지고 칠팔절, 임자 때 문에 그런 거야. 오늘 나는 모르게 지나가려고 했는데 칠팔절이라고 해 가지고…. 칠팔절이 뭐예요? 선생님의 77세 7월 칠석날, 칠석날 견


86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우 직녀 일화가 있지요? 눈물짓고 만난다는 거예요.

7수가 여덟 개입니다. 칠 팔을 못 넘었습니다. 안식일이 7수고, 8수는 재출발수예요. 월요일, 재출발수예요. 그러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작게 돌아도 커 가야 되는 거예요. 커 갈 줄을 몰라요, 지 금. 여러분이 박사학위 무슨 학위 따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공헌하겠 다고 했지만 박사학위 따 가지고 박사 위로 올라갔소, 박사학위 따 가 지고 내려왔소? 내려온 패들이에요,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이제 와서 문 총재 앞에 대한민국을 구해 달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없어지면 어때요? 60억 인류 가운데서 4천만, 7천만이 없어지면 뭐라고 해요? 7천만이 죽어서 60억 인류를 살리면 제물 되 어야지. 그러면 여러분에게 지금 문 총재가 세계를 위해 죽자! 할 때 는, 왕이 그랬다면 그 나라의 국민 됐으면 왕과 같이 죽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죽을 수 없는 사람은 죽을 수 있는 내용의 뜻을 모르기 때 문에 못 죽어요. 그것은 갈라지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어서, 죽어 넘어 가지고 찾아 만나가야 할 길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찾 아가는 길이에요.

내가 한마디만 말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삥 해 가지고, 여기 모자 쓰고 있던 아줌마 어디 갔나? (웃음) 모자 쓴 것은 부끄러우니까, 여 기에 머리가 빠져서 썼다는 것을 알아요. 아, 밥 먹으면서도 쓰고, 자 면서도 쓰나? 잘 때 벗으면, 하나님이 모자 썼다고 모르나? 친구들이 모자 썼다고 모르나? 아는데 왜 자꾸 쓰고 있어? 나, 이렇다. 하면 되 지. 드러내기 싫어하거든, 결점은. 그게 타락한 흉악한 폐단이에요. 폐 단이라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습관을 말해요.

 

기념상의 음식 하사

 

곽 회장!「예.」빨리 그만둬야 돼. 내가 욕이 나가요. 이거 나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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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저기로 옮기면서 하나씩 모두 가져가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옮기긴 뭘 옮겨? 여기 있어 가지고 밥 먹기 전에 한 대야씩 가져가서 나머지 한 알까지도 보자기에 싸는 거예요.「마치지 않으시겠습니 까?」마치려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 (웃음) 눈치 보면 알 텐데, 물어보긴 또 뭘 물어봐? 그러니까 곤란하다는 거야.

「자, 전체 일어서시기 바랍니다.」여기서 몇 가지, 몇 가지….「예.」영계에서도 여기에 참석했으니까 이 사람들보다 높은 위에 사람들이니 전해 놓고 마음대로 해요. 떡들은 나눠 줘요. (경배)

자, 저 뒤에, 던질까요, 받을까요, 줄까요?「받겠습니다.」맞는다고, 앉으라구요. 이렇게 주는 것은 새끼들 치라구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 요?「오늘 생일인 분 있습니까? 없나 봅니다. 음력 7월 생일은 있답니 다. 오늘 생일은 없습니다.」아, 음력이든 양력이든 생일이라고 생각하 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내가 직접 줄 텐데. 다 문 총재가 자기 이 름이라도 불러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생일 누구 있어요?」「어제 있었습니다.」

생일잔치를 한 사람이라도 해 주면 여러분 전체가 생일 떡이면 떡, 생일잔치의 것을 나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일날은 좋은 겁니다. 죽 는 날은 나쁘지만 생일날은 좋은 거예요. 그래서 생일을 물어보는 거 예요.

그래서 어제 생일인 사람이 누구라고?「교구장 사모입니다.」저 아 줌마는 욕심이 많아서…. (웃음)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수) 오늘 말고 이 주일,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이번 주일 생일인 사람 있어요?」이번 주일 생일인 사람 나오라구요.「저입니다.」누구?「교구 장입니다.」임자도 그래? 이야, 그거 참!

작년에 귀한 작은 아들인가 영계에 보낸 거예요. 저 아줌마가 심각 해지네. 그 아들 얘기를 하니까 대번에 가슴이 막히는 모양이지. 부모 는 자식을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1년 이상 됐는데 그러는 것을 볼


88    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때 내가 감동 받았어요.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그랬을 텐데. 나를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였지만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고 영계에 간 거예 요. 영계에 가서 보니까 자식이 어머니에 대해서 효도 못 하게 돼 있 는 거예요. 자식이 무엇하고 있다는 것을 안 알려 준 거예요.

자, 누가 큰가 비교해 보라구요. (웃음)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수) 그다음에 제일 나이 많은 사람 누구예요?「조철권 장관님 나오 시죠.」뭘 좋아해요?「수박은 너무 크고 좀 작은 것을 주십시오.」세상 은 욕심이 많아서 큰 것을 좋아하는데.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감사합니다.」친구들 왔으면 나눠 줘요. (박수) 제일 나이 어린 사람,  온 사람 가운에 내가 제일 나이 어리다.  하는 사람 나오라구요.

「이동근 회장입니다.」(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자, 나눠 먹어요. 어른들 대접하라 그 말이에요. (박수)

「여성 대표에게도 하나 주시죠.」여성 대표야 교주님 모셨다는 그 아줌마밖에 더 있어요? 누구?「김방림입니다.」방림이야? 방림은 뭐

야?  놓을 방(放)  자야?「향기로울 방(芳)  자입니다.」향기로울 방자를 어떻게 쓰던가?「초두밑()에 모 방(方)  자입니다.」그리 좋지

도 않구만. (웃음) 아이고, 여자니까 사과하고 자! 이것도 한 가지 자! 여자는 살림살이를 많이 줘야 돼요.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 수)

온 사람 가운데서 나는 여기서 남자로서 제일 미남자다.  하는 사람 나와요. (두 사람이 나옴) (환호)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감사 합니다.」(박수) 이제는 마음대로 와서 나눠 먹으라구요.「감사합니 다.」(박수) 오늘 어디서 만나나?「있다가 치니악에서 뵙겠습니다.」고 기잡이 하는 옷들 그냥 그대로 기념으로 줘요. (박수) *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12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공히 축복받은 두 세계의 식구들과 모든 성인 현철들, 하나

님의 시하에서 시봉하는 모든 천상세계의 전부와 참부모를 모시던 지상세계의 전부가 일심일체일핵이 되어 이 아침을 추구하는 경배식 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이 아침과 이달과 이해의 모든 일을 주관하시사 금번 코디악에 있어서 시행되는 수련기간을 당신께서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 나머지 날들과 나머지 여생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 뜻 앞에 합당 한 결실로서 가정을 갖추어 천상세계를 향할 수 있는 모범적인 통일가 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천상이나 지상이나 천지인부모를 시봉하는데 매일매일 더 은사를 가하여 가지고 봉헌할 수 있는 충효지 도리의 가정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새로운 이달과 이날을 기념하면서 시봉하는 경배식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 아뢰옵


2005년 8월 12일(金),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 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0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1)하나님의 창조 동기는 사랑 ②사랑을 통한 창조이상 실현부터 훈독)

 

참사랑의 세계는 주고받은 대로 확대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져

 

『……새들의 노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배가 고플 때 신호하는 노래가 있고, 다음에는 서로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하 는 노래가 있고, 그 다음에는 위험할 때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게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 뭐 보통사람들은 모르지만 자기들 세계에 서는 다 압니다. 배가 고파서 울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매일의 생활 이 무엇을 중심삼고 돼 있느냐? 배고픈 그거야 한 번 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위험한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부 분의 노래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상대와 주고받는 관계에서 노래가 오고 간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주체와 대상, 즉 상대적인 쌍으로 지은 바 되었고, 또 인간을 위하여 있는 온 만물세계도…』

만물이 존재하는 것이 인간보다 먼저 존재했기 때문에 인간의 표상을 만물 가운데서 심어 놨다는 거예요.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내정적 흐름이 뭐냐 하면 참사랑, 본성의 사랑! 저는 나 대신에 있다. 내 것 대신이다. 이럴 수 있는 개념이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공기가 있기 때문에 내가 숨을 쉬는데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태양 빛이나 물이나 땅도 내가 벗어날 수 없는 환 경이에요. 환경 내에 다 연대적 관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 에 그렇게 지었느냐 이거예요. 사람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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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입체적인 이상경이 울려 온다는 거예요. 느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은 암놈을 생명 이상 사랑하고 다 이렇다구요. 보이지 않는 무형세계의 균도 그래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세균도 3백 만 배 크게 해서 비춰 보게 되면 반드시 수놈 암놈이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그들도 그 세계에 대한 삶이라는 것은 인간의 사랑과 통할 수 있는 골수, 뼈의 맥과 같은 것이 연결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자기들을 보고 좋아하면 모든 만물도 좋아하고 사랑 하면 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짓더라도 밥을 먹기 위해 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가지고 밥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나도 더 자라고, 나도 더 발전할 수 있다. 발전의 여유를 흡수하기 위해서 내가 공부도 하고 노력하는 것이다. 그 노력이 그치지 않는 한 발전의 모든 분야가 확대되는데, 그 확대되는 것이 세밀하고 큰 세계까지 퍼진다는 거예요.

우리 세포도 숨쉬잖아요? 내가 이렇게 숨쉰다는 것을 모르지만 전부가 그래요. 한 세포도 주체 대상 쌍쌍이 돼 가지고 그 쌍쌍 자체가 기 뻐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붙어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 아니면 연결 안 되 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냥 같은 것 할 때, 낚시를 하더라도 고기 잡아먹는 것보다도 그 취미, 재미! 취미 할 때는 전체를 대신하지만 재미 할 때는 세포적이에요. 재미있다 하지요? 취미라는 것은 생애의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 기쁨을 대신할 수 있다면 재미라는 것은, 낱낱의 분성적인 개체 개체가 상대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모든 묘미는 그 자체들을 위로 하고 남을 수 있게끔 그 형태를 연결시켜 가지고 큰 것 앞에 흡수시켜 나가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면서 키운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은 적자생존 약육강식을 말하는데,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작은 것은 보다 큰 것의 해방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92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도 인간 위에 있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결과에서는 모든 세계를 분해시키는 놀음이에요. 그러나 투입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을 더 확대시킬 수 있는 원자재 가 되는 거예요. 최대의 원자재는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 모든 만유 의 발전할 수 있는 원자재로 운동하는 것이다.

그 세계는 작아지지 않아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운동하면 커 가지 작아지지 않아요. 자연계는, 물질을 중심삼은 현상세계는 운동하면 소 모가 벌어지지만 그 반대로 사랑이라는 것은 커 간다는 거예요. 친구 가 자기한테 선물할 때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백 원짜리 선물을 했다 할 때, 나는 그 친구의 마음 앞에 잘라먹고 손해 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다구요. 본성이 그래요. 그보다 나은 것을 줘야 되겠다. 그래야 선물을 준 그 사람도 높아진다는 거예요. 이도 잘라먹으면 낮아지는 거예요. 이도 또 역시 플러스시키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세계는 주고받으면 주고받은 대로 확대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진다. 대우주가 위하는 사랑, 영원히 위하고도 잊 어버리는 투입하는 사랑에서 대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대우주의 형 상은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두 상대가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합한 가치보다도 더 빛날 수 있는 존재로 발전한다. 그것이 무슨 힘이 냐? 참사랑의 힘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작은 것을 투입해서 것을 발생시키는 것이 천지 이치

 

우리가 오관을 보더라도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눈이 눈 보기 위해서예요? 코가 코 냄새를 맡기 위한 거예요? 입이 말하는 것이 그 입 때문에 말해요? 듣는 것도 귀 때문에 들어요? 천만에! 상대를 위해 서 존속하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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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 바른손 때문에 존재하지 않아요. 왼손을 위해서. 바른손이 갈 때는 왼손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요. 상대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뭘 쥘 때 위에서 쥐게 되면 받쳐 준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그래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위가 크니까 위로 자꾸 확대시켜야 돼요. 여자는 확대시키는 남자 것, 만들어 준 전부 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궁둥이로 깔고 올라가 앉아야 돼요. 왜? 궁둥 이가 크다는 거예요. 그게 아들딸, 후손, 자손만대라는 거예요. 자손이 많아야지요?

작은 것을 투입해서 큰 것을 발생시키기 위한 것인데, 큰 것을 작은 것 앞에 갖다 붙이겠다면 망하는 거예요. 나라의 모든 복을 떼어다가 자기에게 갖다 붙이겠다고 하면 그 나라도 망하고 그 자체도 없어지는 겁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간단해요.

레버런 문도 어떻게 큰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큰일이 목적이 아니에요. 가는 길 가운데서 현상적인 상대존재로서 남겨진 것이 지난날의 일들이에요. 그러니 자기 자신이 작지만 큰 것에 대해서 투입하고 잊 어버리는 거예요. 주체가 그랬으니 대상도 받았다고 해서 받은 것을, 그냥 받으면 어떻게 돼요? 터져 버려요. 보자기가 터져 버려요. 그걸 돌려줘야 된다구요. 돌려줘 가지고 크는 거예요. 자꾸 크니 좋지. 안 그래요?

여러분, 오늘 기뻤으면 내일도 또 기뻐야지. 일년 열두 달 기뻐야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보고기도 하게 돼 있어요. 보 고 내용이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돼요. 한 가지라도 나아야 돼요. 0.01이라도 나아야 크지, 작으면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위함의 우주가 형성의 목적을 위해서, 지금도 대우주의 형성 기원을 위해 가지고 보이는 것이 보이 지 않는 세계의 뼈를 만들기 위해 운동하고 있다구요. 운동해 가지고 더 좋은 것이 되니까 우주에 이익이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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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가 무한히 투입하니 그럴 있는 상대적 분신체가 돼야

 

사랑이 그런 거예요. 사랑은 위해 주고, 열만큼 위해 주면 열만큼 한 거기에서 끝이 돼요. 무한한 목적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고, 본체 가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그럴 수 있는 상대적 분성체가, 분신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눠지면 안 되는 거예요.

손가락이면 손가락, 속성이 다 있습니다. 전부 다르지만 연대적 관계로 돼 있어요. 그런데 전부 다 나면 나를 닮았지 다른 사람을 안 닮 았어요. 머리카락 하나도 잘라서 보게 되면, 요즘에 세포번식이 벌어지 잖아요? 하나 세포를 따서 길러 놓으면 그 본체가 나오는 거예요. 우 주의 근본 된 하나님이 본체라면 그 세포 된 우리 자체에 있어서 그것 을 키우면 본체에 연결되는 거예요.

진화론이라는 것, 아메바에서 사람이 됐다는 그런 논리가 없어요. 아메바가 있으면 아메바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사방성의 동서남 북 지형에 따라 가지고 먹는 음식, 환경에 따라서 영양소의 높고 낮음 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같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먹어서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건강한 거예요. 하나님의 본질적 기준에서 퍼져 나온 것, 우주 확대와 관계 돼 가지고 주고받는 운동으로서 몇천 곡절의 운동을 거쳐 가지고 연대 관계가 되었는데 나 중심삼고 나에게만 하나되어라? 그건 세상에 동떨 어진 개별적인 존재밖에 안 돼요. 우주와 화합할 수 있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나라에 들어가서 나라를 위한다고 해 가지고 여기에 양반들이, 양반이 뭐예요? 양반들이라고 했지만 나라에 얼마나 보탰어요? 보탰으면 퇴직했으면 아이고, 내가 어떻게 돼서 손해 봤으니 퇴직해서 퇴직한 그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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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포가 지금 죽어 가요. 요전에, 허문도 씨 어디 갔어?「예, 여기 있습니다.」여기 온 사람들이 허문도에 대해서 평이 많다구요. 그게 내 귀에 들려요. 왜 허문도가 나쁘냐 이거예요. 세포면 세포도 크려면 여 기서 죽어 가야 돼요. 죽이고 죽고 살리고 살고, 그런 일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나 하나가 있으니 세계의 대표적 존재로 죽음 자리를 만들 것이다. 그런 저주가 어디 있어요? 아, 허문도면 허문도지, 자기를 위했나?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람 죽여 놓고 그 위에 올라가서 그것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 나에게 누구 있어요? 이게 다 원수 패들이에요. 봄철이 되니까 잎이 나오고 꽃이 피니 주인은 겨울보다도, 겨울에는 얼마나 앙 상해 가지고 줄어 들어가잖아요? 주인 되려면 봄에 핀 꽃, 할미꽃까지 도 좋아야 돼요.

할미꽃은 일찍 피었다가 꽃구경 못 하고 죽어 버려요. 알겠어요? 꽃 동산 가운데, 만 가지 꽃이 피는 그 동산 가운데서 같이 피어 가지고 동무하고 싶은데, 외롭게 그늘 앞에 꽃이 돼 가지고 보지도 않고 누구 관계도 없는 데 있어서 그렇게 피는 거예요. 그렇게 핀 것은 그런 세 계의 주체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피었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거 관계없다고 해서 너는 나와 관계없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 천대하면 천대한 자체는 우주의 한 분야를 썩혀 나가고 죽여 나 간다는 거예요. 원수가 있으면 원수가 영원한 원수예요? 원수가 필요 한 것입니다. 병이라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몸을 관리 못 해 가지 고 함부로 하면 병나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싶은데. 본능적인 힘이 자기 생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게 돼 있 어요. 본능성이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것을 관리하고 있는데 그걸 무시 해 버리는 거예요. 배가 부른데 자꾸 먹으면 터지든가 죽지? 병나서 죽어요. 병이라는 것은 하루에 죽을 것을 10년 연장도 할 수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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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위해서 존재하게 되면 세상에 걸릴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한다 하게 되면 세상에 걸릴 것이 없어요. 어디 가 가지고 마을이 안됐으면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지만 돌아 와 가지고 어느 한때 내가 살아 가지고 내가 염려하던 것을 언제든지 채워 주고 보충해 줄 책임을 남기고 간다 생각해 봐요. 어떤 원수를 만났다고, 원수 될 수 있는 조상이 있으면 그 후손한테, 탕감복귀가 후 손시대에 나타나요.

이방림이에요, 김방림이에요?「김방림입니다.」김방림, 김방림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서.「여기서요? 허문도요.」(웃음) 왜? 자기는 허문도를 싫어하지만 허문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잖아. 그 일족이 있어요. 그 조상 전체가 죽 바라보면 우리 조상보다도 훌륭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후손보다 훌륭할 수 있어요. 왜 나와 그렇게 됐 느냐? 거기에 뭐가 맺혀 있어요. 그걸 풀기 위해서! 그래야 같이 살 수 있어요. 그러면 밥상 놓고 매일 싸움을 해야지.

우주는 그래요. 보라구요. 여기서 여러분이 킹 새먼(king salmon)을 잡으면 좋아하지요? 잡힌 킹 새먼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 킹 새먼 가운데는 알이 4천 개 이상 8천 개 들어가 있어요. 생각하면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한꺼번에 잡아 가지고 펄펄 뛰는 것을 모가지 쳐서 피를 내 가지고 그것을 또 그냥 그대로 삶아 가지고 물렁물렁하 게 해서 뼈다귀까지 깨물어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악달 이가 어디 있어요?

이게 다 엉클어진 것을 풀어야지요. 선조들이 잘못했으면 복수하기 위해서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데,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원수 된 것을 풀음으로 말미암아 조상이 풀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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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보충시켜야 할 곳에 힘을 보충시키지 못하면, 원수 원수 갚은 날은 다 없어져요. 여러분, 세상을 다 자기 것 만들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점잖은 것 같지만 말이에요, 자기 것 만들고 싶은 거예요. 자기 것 만들 것 같지만 자기 것 안 돼요.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다 풀 어 가지고 새로운 동산을 만들어 놓은 다음에 여기서 이쪽으로 다 옮 겨야 돼요. 모든 것이 살아 있어요.

여러분, 요즘에 그렇잖아요. 농원을 하더라도 음악을 틀어 주고 춤을 추고 희희낙락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농산물이 잘 돼요. 짐승들도 들어요. 우리 아기들을 봐도 노랫소리 곡조도 모르고 나오면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야, 박자를 맞추게 돼 있어요. 가만히 있을 텐 데 말이에요.

우리 손자를 보게 된다면 일년 됐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삼촌 누구 누구,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하는 말을 듣게 된다면 새로운 뭘 하게 되면 이상하게 알아요.  벌써 알아요.  새로운 말이다. 이거예요. 또 만드는 것에 있어서 큰 놈 다 만들게 되면 큰 놈 아래 있는 작은 놈을 만들고 작은 놈도 만들고 나서는 속을 뜯어 봐요.

뜯어 보는 게 좋다고 해서 뜯어 보고 내버려 두면 큰일나지. 뜯어 본 것을 또 그다음에 맞춰요. 여러분이 뜯어서 분해했으면 맞춰야 될 그런 책임을 느끼지요? 시계 같은 것을 분해하게 되면 1번 2번 딱 해 가지고 분해해 놓으면 1번 2번 반대로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거예요. 푸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느냐, 맞추는 것을 좋아할 수 있느냐? 맞추는 것을 좋아해서 나사를 틀면 바보 나사가 돼요. 아이코!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환경적 여건이 나쁜 거예요.

허문도면 허문도가 나빠서 그런 거예요? 허문도를 중심삼은 배경이 나쁘니 그 누군가가 그것을 해결해야만 후에 좋을 수 있는 길이 생겨 요. 그것을 평할 수 있는 사람, 아, 나빴다. 하니 그럴 수 있는 기준 을 중심삼고 후대에 그런 환경이 되면 그런 것을 모면해 갈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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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풀기 위해서 그런 일이 벌어져요.

 

자기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판결하지 말라

 

왜 문 총재가 특별히 때를 맞춰 가지고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이거 한 것도, 곽 회장 어디 갔어?「예.」벌써 명령을 한 것, 2년 전에 얘기했지? 이런 사람 120명, 이런 사람 120명, 360명을 모아!할 때  예!   했지만….  언제든지 지시를  받았으면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자기 지금 현재 하루의 일보다도 더 중요한 명령인데, 그 명 령한 것을 중심삼고 하루의 생활을 소화시키려고 생각하지 않고 그 명 령을 소화시켜서 하루에 자기의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큰 것 작은 것 봐 가지고 어떤 것을 먼저 해결해야 되느냐? 큰 것을 해결해야 돼요. 나라라든가 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뭐예요? 평화 아니에요?

3대까지 그렇게 원수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이러 가면서도 나발 불고 춤추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죽임당할 사람이 어디 있나? 죽이 기 전에 키워 가지고 죽일 생각하게 된다면 나에게 있는 것을 먹여서 키워 가지고 그 사람이 이런 자리에서 잘못했으니 나도 그만한 자리에 가서 그들을 메워 줘야 구멍 뚫어졌으면 막아 치더라도 맞지, 이건 아 침 점심 저녁, 죽을 때까지, 몇 대까지 그러는 거예요. 남에게 그런 나 쁜 마음을 갖고 있으면 그 후손들이 얼마나 고심이 커요? 그러니까 성 인 성자라는 것이 그 고심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 많은 것보다도 침묵이 필요해요. 아직까지 그것이 해결 안 되면 연구해 가지고 무난하게 소화해서 내 아들딸, 내 사돈에 게는…. 원수시해도 나 혼자 개인의 원수를 자기 주변에 백 사람에게 원수를 갚아 달라고 하면, 이렇게 해서 갚아 줬다면 그것을 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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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길이 없어요.

여기에 온 사람의 80퍼센트가 내 원수예요. 문 총재를 생각이나 해 봤어요? 여기에 와서 아이고, 총재님하고 사진 한번 찍자. 하는데, 50 년 전에 그랬으면 이 세계가 하나될 것이었는데. 이 많은 잘났다는 사 람들이 왜 그렇게 살았어요? 그들은 높은 데에 올라갔어요. 나는 낮은 데에 내려갔어요. 그들은 작은 것을 위해서 올라가고, 나는 큰 것을 중 심삼고 밑에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골짜기서부터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골짜기에서 높은 산에 올라가는데 나를 따라오라고 해서 되겠어요? 자기들이 올라가는 기준까지 내가 낮은 데서 쌓아 올라가게 되면 이것이 더 큰 거예요. 더 값진 것을 알기 때문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단계에 가게 된다면 이들도 자연히 여기 와 붙고 따라가요. 따라가야 높은 산 을 빨리 올라갈 수 있으니 오라고 하지 않아도 다 오게 돼 있지.

여러분이 그래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이 무슨 종교, 무슨 종교, 별의 별 종교, 별의별 종교가 뭐 이렇게 필요해요? 사람에 필요한 게 뭐예 요? 공기, 물, 그다음에 뭐예요? 햇빛, 그다음에 뭐예요? 흙. 네 가지 입니다.

이 네 가지가 60억 인류를 만들어 놓고 그들이 개별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개성진리체! 김방림도 개성진리체이지요? 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서 어머니 닮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사방을 갖춰 가지 고 균형 취해야 돼요. 김방림 혼자 올라갔으면 말이에요, 올라오면 어 떻게 되겠어요? 따라 올라오더라도 그것을 받들어 줄 수 있고 고모면 고모 여편네면 여편네, 나는 그 반대로 해 가지고 그가 어려울 때 있으면 내가 도와주겠다고, 그럴 수 있게 끌고 올라가야지.

「총재님은 선지선각자이시니까 그러시지만요, 후지후각자로 여기 이렇게 앞에 간부님들이 계시고 10년 전 20년 전에는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무지무각자였다고 생각되지만, 지금 현재 지식을 갖다가 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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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게 좋은 거지만, 잘못 쓰면 그게 총칼보다 더 독한 겁니다.」그거 잘 썼는지 못 썼는지 역사적인 책임이 있어 가지고….「아니, 아까 저 기….」

이제 보라구요. 골짜기를 메운다 할 때 모래만 갖다가 메우겠느냐, 바윗돌이든 산을 갖다가 메우겠느냐? 모래 갖다 메우려면 얼마나 힘들 어요? 산으로 메웠다가 또 그것을 딴 사람이 모래로 메우려면 파 가지 고 모래로 메워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판결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거 손해예요.

 

원수를 용서해 주면 선한 것이 와서 나를 보호해

 

문 총재가 여러분을 생각해도, 기성교회 어느 교회 반대했던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면 몸에 소름이 돋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그때가 겨 울 절기예요. 겨울 절기니 그랬다는 거예요. 겨울 절기에 축소되니까 펴면 안 되겠기 때문에 보호의 한때, 민족적 미래의 뜻이 있으면 한 면은 확장되지만 한 면은 축소돼야 돼요.

축소가, 축소되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발전하는 것보다도 더 깊이 축소되면, 봄이 되면 이 이상 커버가 돼 가지고 그 이상 발전하는 거 예요. 축소된 것이 제2차적으로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있으면 그건 선이 되는 겁니다.

말 많이 하는 것보다도 침묵해 가지고 두 사람을 평해 가지고 나는 거기에 걸리지 않고, 두 사람이 싸우는 자리를 봐 가지고 나는 싸우지 않고 시간을 얻어 가지고 간다 하면 내가 빨리 성공한다는 논리가 있 습니다.

왜 소모를 해요? 그건 그때 일로서 잊어버리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잘못했으면 그 사람도 인과원칙에 있어서 내가 그렇지 않더라도, 한 사람 혼자만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으면 그 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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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에 있어서 그 사람이 받아야 되는 것은 받는 거예요. 받으라고 저주 안 해도 그 아들딸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보응되는 거예요. 인과원 칙에 의해서 갚아지게 되는 거예요.

세상 역사를 우리 같은 사람이 하게 되면 어느 시대가 잘못됐으니 내가 그것을 다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나? 흐름에 대해서 배를 타고 건너가야 돼요. 건너가는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에요. 건너가 보지 않고 여기서 저기에 뭐가 있다고 하는 사람보다도 건너가서 작은 것을 붙들 고 생활의 취미하고 살고 나와의 편리할 수 있는 관계를 맺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허문도만 있으면 큰일나지요? 편안치 않지.「잘못된 것은 반성할 수 있어야 됩니다.」보라구요. 종교적인 신념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일대일로 하면 다 끝나서 없어질 텐데, 참고 기다리는 분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는 떼 거리가 가다 보니 좋은 것이 등차 벌어지니 안됐다고, 여기에 가 가지 고 원수가 만든 엘리베이터 타고 높은 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웃으심)

아, 엘리베이터를 타야 돼요. 타고 갔다고 해서 아이고, 나를 이렇게 미워하던 너 잘 왔구나.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것을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미운 거지라도 살인했다면 형장에 가서 이슬로 사라져야 돼요. 그러면 판사라든가 거지 혼자 살아서 그렇게 죄를 지었지만 모를 때는 말 이 뭐냐 하면 당신이 이제 가는데 할 말이 있으면 해 주고, 먹고 싶은 것 있으면 먹을 수 있게끔 사돈이 있든가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연 락해 줄 테니 말하소. 할 때 거지가 뭐라고 하겠어요? 부모가 없거든 판사 검사라도 대신 먹을 것을 사다 주고 형장에 보내면 그 판사가 잘 못했더라도 후손들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용서해 주면 선한 것이 와서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102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그래,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문 총재가 원수를 사랑해서 무엇 해요? 이거 떼거리가 얼마나 굉장한 떼거리예요? 보면 얼굴도 가지각색이에요. 어떤 사람은 내가 무서운 사람이 있어요. 무서 운 사람, 무서운 사람이 있기 때문에 무서워할 줄 모르는 사람을 보호 할 수 있는 거예요. 피해 받았지만 한 곳에서는 피해가 아니고 좋을 수 있는 일이, 그 한 사건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성스럽게 받아들입시다.」성스럽게 받아들이 는 것보다도 성스러운 거예요. 받아들이지 않아도 그 일은 그대로 이 우주는 처리한다는 거예요. (박수)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받아

 

나는 살인마들 죄수들, 감옥살이하게 되면 사형수니 무엇이니 이런 사람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세상이 제일 싫다고 해서 감 옥에 들어갔는데, 그 사람들은 나를 좋아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것을 직고하더라구요. 당신도 세상에 있어서 나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나 도 나쁜 사람 돼 가지고 이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수 있는 날을 기 다리는데, 당신과 나와 비교하게 될 때 당신은 나와 다릅니다. 내가 존 경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형수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사람을 죽여서 사형 받을 수 있는데, 사람을 죽일 수 있었던 그 마음이, 내가 감옥에 들어 갔다고 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나쁘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지내다보니 일주일 이내면 자기의 감방장 자리를 나한테 양도하더라구 요. 수십년 감옥살이한 사람들이.

왜? 마음이 좋아요. 여러분도 이제 그래요. 레버런 문이 잘생기지도 못했고 특별한 것이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으로 생각나요. 그분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던 말, 혹은 ≪천성경≫에 있던 말, 그 말을 들을 적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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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을 욕하는 것보다도 생각한다는 거예요. 생각이 360도 되면 한 단계 차원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선한 도의 율법이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천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개인의 운이 좋겠느냐, 가정의 운이 좋겠느 냐, 민족의 운이 좋겠느냐? 민족도 여러 민족이 들어가 있어요. 국가의 운, 세계의 운, 천운!

하나님이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하는데 그 마음을 중심삼고 얼마나 고충이 많겠어요? 고충이 많지만 참고 가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고충 은 밤으로 흘러가고 앞으로 광명한 새 아침이, 여름의 긴 날이 찾아온 다는 거예요. 밤이 됐으면 돌아 가지고 정오가 되면 백 퍼센트 골짜기 에 흐르는 빛도 나에게 반사해 가지고 비춰 준다는 거예요.

그래, 선한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지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돈이 어디서 날아와요. 지금 베링해협에 돈 쓰려 면 내가 억천만금이 있다면 한꺼번에 금고를 열어 가지고 일하고 싶은 데, 그게 그렇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한계선에 머물러 있으니 한계를 어떻게 터쳐 나가느냐? 그러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모르니까 알기 위해서는 배워야지. 레버런 문이 영계의 길을 열기 위해서 수고했으면 산이 있으면 바 위를 뚫어 가지고 굴이 생겼으면 거기에서 또 다른 굴, 더 큰 굴을 만 들려면 더 고생해야지. 그런 생각을 해야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내가 하나 희생했으면, 나 하나가 도의 세계에서 희생하면 희생한 만큼 새로운 도의 세계가 커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다 보면 나는 원수 돼 가지고 감옥살이했지만 감옥살이함으로 말미암아 넘어가니까 감옥살이한 가치 이상의 자리에 가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참아야 돼 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그래,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먼저 된다.」먼저 되 는 거예요. 참고 기다린 사람, 눈물을 흘리면서도 참은 사람….「눈물


104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렇지만 국민의 정서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정서라는 것은 지나가요.「국민의 정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원수를 갚지 않고 선으로 갚아 줘야

 

보라구요. 전두환 정서를 따라가는 사람이 어디 있나? 천도를 따라 가지. 왜 원수 갚는다고, 자기가 아들딸에게 죄 없는데 원수 갚으라고 해요? 1대 2대 3대로 원수 갚으면 그건 파괴예요. 아들딸 있지요? 아 들딸 앞에 너, 원수 갚아라.  그다음에 3대에게 원수를 갚아라.  칼을 만들고 원수의 담을 쌓아 가지고 간판 붙이면 그 옆에 올 사람이 없습 니다.「용서하려고 그러는데 반성하지 않는 태도가 괘씸합니다.」반성 이야 그 사람이 할 게 아니라 내가 반성하면 되지.

원수를 대해서 내가 더 원수라고 해서 넘어가면 말이에요, 못살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살려 주려고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 수 된 여러분이 나 살려 주겠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보는 관이 달라서 그래요. 수평을 보느냐, 포물선으로서 원형을 보느냐 이거예요. 수평선이 수평선만이 아니에요. 지평선 수평선도 있습 니다. 둥글둥글해야 돼요. 이래야 살아남습니다. 모가 지면 꺾여요. 복 수할 수 있는 심정, 고약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이빨 빠 져도 이러겠나?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잊어버리고 쓱쓱 해 가지고 덮어놓고 내 갈 길을 가면 되는 것이지. 그거 참견하다가, 문 총재가 하나하나 참견해 가지고 계산해 가지고 하게 되면 문 총재 못 살아요. 죽지. 안 그래요? 알고도 모른 척하고 속아 주고 다 그런 거예요.

내가 많이 속아 줘요. 내가 이용 잘 당합니다. 나보다도 어려운 자리에서 눈물짓게 되면 눈물짓는 사람을 위로해 줘야 돼요. 지갑에 있 는 돈을 털어 줘야 돌아가서 잠을 자더라도 편안히 자고, 밥을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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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깨물고 넘기더라도 넘어가지, 밥을 깨물어도 넘어가지가 않아요. 그렇게 생겨서 그렇게 살다 보니까 통일교회 교주가 됐지. 나는 통

일교회 교주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가 하겠다면 넘겨줄 거예요. 베링해협을 나는 10년 잡으면 5년에 할 수 있는 교주가 되겠다고 하면 재까 닥 넘겨주지. 그럴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이 내가 붙들고 있는 거예 요. 우리 아들딸이 나보다 나으면 빨리 넘겨줘야지. 아들딸이 못 하게 되면 아들딸 이상의 사람에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를 만들고 상속자를 만드는 종자가 세상에 없습니다.

아, 허문도보다 큰 원수가 자기 후손에게 있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일족 다 망해 버릴 거 아니에요? 여편네든 아들딸이든. 자기들이 한계 를 몰라 가지고 칼질했다가는 자기가 베이는 거예요. 그래서 칼을 쓰 는 사람은, 검을 쓰는 사람은 검으로 망하는 거예요. 지나치게 하니까 때리는 것이 맞게 되는 거예요.

그래, 참고 넘어가고 잊어버리는 사람들은 복 받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어느 누가 병났다 하면 그 녀석이 병을 얼마나 참느냐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죽었다 살아났던 사람들이에요.

내가 죄 없이 감옥을 많이 들락날락했어요. 욕도 많이 먹었어요. 보라구요. 내가 어느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그 마을에 사건이 생겨요. 불 상사가 생겨요. 왜 불상사가 생겼느냐? 내가 오는데 죄 있으면 용서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싹 쓸어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상대적 여건을 맞 추려니까 그 동네에서 귀한 것이 피해를 받아요. 불이 나든가, 7대 독 자가 죽든가, 동네에서 제일 좋은 말이 죽든가 반드시 그런 일이 생겨 요.

그래서 함부로 동네 이동을 못 합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 어느 나라에 가게 된다면 그 나라가 불이 붙어 버려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러니까 문제 있는 것을, 불이 전부 다 붙더라도 제일 귀한 데 불붙는 것을 먼저 꺼야 될 것 아니에요?


106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한국에 불붙었는데 불구하고 미국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한국을 보류하고 내가 미국에 가서 이겨 가지고 한국에서 멸종 안 돼 가지고 한두 사람 남더라도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이긴 복 을 갖다가 심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따라와서 키워 줘야 된다는 거 예요. 그런 겁니다. 원수를 갚지 않고 선으로 갚아 주면 말이에요. 하 나님도 그렇게 살아나는 것인데.

 

자기가 원하는 한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이룰 때까지 참아야

 

종교 믿어요? 어디, 천주교 믿나?「아니요. 불교요. 독실한 신자는 아니지만 절에 나가는 불교 신자입니다.」절에 왔다 갔다 하는 불교 신자, 절간 동네가 경치 좋으니 매일같이 왔다 갔다….「아니요. 매일 같이 가지는 않습니다.」글쎄, 절간 경치가 좋아서 매일 왔다 갔다 하 는 사람이 불교 신자가 못 됩니다. 불쌍해 가지고 시주하고 거기에 중 이상의 급에 연결돼야 스님들이 원하는 자기 절의 신자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 왔다 갔던 사람들이,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의 후대 후손들이 통일교회의 빚을 갚아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 은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을 투입이에요. 희생이에요. 어느 한 날을 편안하게 살아 본 적이 없어요.

내가 원하는 한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그것을 이룰 때까지 참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4년, 예수님이 원하던 34세 돼 가지고 만국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을 죽여 버렸던 것인데, 미국을 깔고 뭉갤 수 있는 자리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내가 미국 3대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에요. 새빨간 거짓말로 알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도 그래요. 전두환도 내 신세를 졌다구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끌어낸 사람이 나라구요. 왜?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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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이 피해 받더라도…. 피해 받아 가지고 대담한 사람이 배를 타고 건너가야 돼요. 헤엄쳐서 배에 탄 사람을 닻줄로 매 놓고 천천히 해 가지고 건네 줄 수 있으면 그 사람이 바다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아, 죽이겠다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나? 살려 주겠다고 그래야지. 김방림 씨가 판사 되면 허문도의 죄가 열만 한 것인데 천만 한 것으로 죽여 버리겠어요?「저는 용서한다고 했는데요, 반성하지 않 고 잘 했다고 우기는 것에 대한….」우기는 거야 사람들에게 망신 줘 가지고 일대일에서 해결해야 할 것인데, 백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치 려고 할 때는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입이 있으면 말을 하고, 눈이 있으면 행동을 하고, 손이 있으면….「하지만 국민의 정서가 그렇지 않습 니다.」손이 있으면 더한다 할 때는 주먹질도 하는 거예요.

자기만 옳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사람은 나라를 위해서 응당히 할 수 있는 거예요.「허문도 씨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웃음) 아, 가만있으라구. 옆에 앉아 있는 여자가 한 대 때리고 뭐가 좋아? 나 싫 어하는데 옆에서 왜 그러느냐? 가만히 있어라.  할 텐데 말이야. (웃으 심)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없으면 내가 좋아하지. 허문도, 보라구요. 이름이 좋아요. 내 말 들어 봐요. 허락할 허(許)  자에 글월 문 (文)  자, 문가의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 공신이 될 수 있는 이름 이에요. 허문도! 나는 그 이름들을 들을 때 허삼수 허화평, 그거 이름 들이 나쁘지 않구만.  한 거예요.

「그 시대에 나라를 구한 사람들입니다.」가만있으라구. (웃음) 누가 답을 해 달래? 가만히 듣기나 하지.「잘 모르시면 가만히 계세요.」가만히 있지 자기를 미워할 사람에게 평 받게 왜 그래? 나는 이 평을 안 할 수 없으니 그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 도 있으니 자기들 좋은 것을 취해 가라고 하는데, 옆에서 왜 부채질을 해요?


108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의로운 사람이 되려면 망치지 않고 도와줘야

 

「뭘 잘났다고….」누가 그렇게 불평을 하나?「허문도에 대해서 얘기합니다.」아, 허문도가 이름이 좋다고 내가 얘기했는데, 나에게….

「양심이 있지, 여기 와서 낚시질을 하고 있어? 국민 앞에 사과해야지.」내가 허문도 이름이 좋다고 했는데 나까지 욕하지 말라구.「아니 에요. 아버님이야 우리가 존경하지요.」조용히 가만있으라구.「가만히 있어요, 우리는.」가만히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입 다물라구, 이 자 식아!  그렇게 말하는 거야.

왜 허문도….「아, 허문도 하나가 뭔데 지금 자꾸, 참 말씀, 좋은 말씀을 하셔야지 김방림 허문도 얘기만 합니까?」임자는 허문도하고 원 수가 돼 있나? 왜 이 야단이야?「원수보다 더합니다.」저런, 세상에.

「참사랑을 배우러 와 가지고 그러면 안 됩니다.」「참사랑은 참사랑답게 해야지, 한쪽만 편파적으로 하면 참사랑이 됩니까?」

보라구요. 하나님이 앞으로 있어서 허문도의 아들딸은, 허씨 성씨를 가진 사람은 전부 다 망하라는 그런 논리를 세우지 않아요.「허삼수 허화평은 사과를 하고 미안한 마음을 갖습디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 런 게 없어요.」「그런 말 하지 맙시다.」「여기에 피해자들이 많아 요.」임자는 어디서 왔어? 뭘 하던 녀석이야? 왜 그렇게 허문도 때문 에 분해서 그래? 여기 원수 하나 있는데 저기 또 원수가 생겼구만. (웃음)

나보다 왜 성이 나서 야단이야? 내가 얘기하는 것은 설명한 환경을 수습하기 위한 것인데, 가기 전에 타고 앉아 가지고 환경을 망쳐 버리 느냐 그 말이야. 의로운 사람이 되려면 망치지 않고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문제 생기면 해결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 지, 옛날보다 낫기 위해서 왔지, 못하기 위해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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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옆에서 어떻게 가만히 있나? 싸움이라도 하지. 대가리라도 까지. 그렇게 분하면 말이야.「아니 그래서 우리 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까?」지금 가만히 있지 않잖아? (웃음)「허씨만 자꾸 얘기하지 말고, 김방림만 손대지 말고.」

보라구요. 허씨가 허락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허문도, 글월 문(文)  자, 통일교회의…. 허문도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누구보다 충 신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전두환 돕던 백 배 이상 돕겠다고 하면 여러분의 십 배 이상 일도 할 수 있는 것이지.

허문도, 몇 살이오?「육십 여섯입니다.」나이도 많구만. 이제는 늙어서 복수도 못 하겠구만. 원수들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눈 감고 죽겠 나? 통일교회에 잘 왔어. 잊어버리고 용서해 주고 죽을 때 자기 재산 많이 있으면 몇 대 허씨네 복을, 대한민국에 잘못한 것을 회개해서 자 체를 통틀어 가지고 갚아 주고도 갈 수 있는 미래가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좀 섭섭하게 여기지만 앞으로 10년 후에 죽기 전에 나라를 도울 수 있는 몇십 배 몇백 배 일도, 옛날에 잘못했으니 좋은 일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허씨들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되게 돼 있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람이 오늘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절망적이에요? 불쌍한 환경에서 도와줘 가지고 원기를 돋아 주고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그것을 설명하는데, 성내 가지고 허문도를 쳐 가지고 이익 될 게 뭐예요? 전부가 저 사람은 허문도 원수네. 이 렇게 생각하잖아요. 왜 그래요?

누구를 원수시한다고 내가 나쁘다고 하지 않아요. 해도 좋지만 두 사이가 좋지 않으니 허문도도 나쁘고 허문도가 나빠지면 허문도를 손 해 끼친 사람도 나빠지는 거예요. 허문도가 백만큼 잘못했으니 하는 데는 98까지 괜찮지만 백을 넘게 된다면 지나친 문제는 자기가 책임


110      참사랑으로 원수를 용서하자

 

 

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물이 그래요. 높고 낮은 것이 있으면 물은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한계선을 넘어서 행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한 손 으로 때리기 전에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10분의 1의 예물을 주면서 아버지를 복수, 10배 하더라도 용서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도 있지.

 

자유 줘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길도 복을 차 버리는 길도 있어

 

김방림이 오늘 나도 교주님을 40년 모시겠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 모시겠어요?「글쎄요, 제가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겠습 니다.」자기가 모시던 교주님의 말은 절대복종하고 다 그럴 텐데, 그러 지 말라 하는데도 그래요? 용서하라면 용서해야지.

자기 믿던 교주님과 나와 다르지. 거기에 교주 했다면 세상으로 봐도 여기에 들이지 못할 여자예요. 안 그래요? 내가 무슨 피해를 입었 는지 모르지요? 좌익과 우익의 싸움 가운데서 내가 괴수예요. 내가 그 사람들을 설득해 가지고 이론적으로 교육하려고 한 거예요. 지고 나서 도 이기겠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거지. 졌으면 졌다고 간판을 붙이고 이긴 양반을 따라가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지고 더 지기 싫으니까 제 거하려고 해요.

곽 회장!「예.」김방림을 좋아해? (웃음)「다 좋아합니다.」죄 없는 사람들, 전부 다 별의별 일을 다 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반대받을 때 후원을 해 줬지. 책임을 내가 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 요.

그런 것을 얘기 한번 해 볼까요? 자기들 사정보다 더 비참한 사정, 노태우니 누구니 박정희도 그래요. 내가 공산당 길을 막아 줬어요. 혁 명해 가는데 그것이 성공해야지, 그러다 죽으면 어떻게 되나? 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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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돼요.

울타리를 키워 가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야 할 일인데, 홍수 났으면 물을 건너서 저쪽 가 가지고 서로서로가 목적을 중심삼고 새로운 목적으로 합해 가야지, 싸우면 뭘 해요? 두 패가 되는 거예요. 세 패 네 패가 돼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싫어할 사람도 많겠구만.

저기 얼굴이 크고 욕심도 많은 양반인데 허문도보다도 선하고 다 그럴 수 있느냐? 그렇지도 못해요. 또 허문도가 비판할 수 있는 기준, 그 이상의 기준에 가서 세상을 본 적이 있느냐? 둘을 내세워 가지고 대중 앞에 얘기하면 그때는 그러지.

지금 이때에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허문도 이상 결단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문 총재가 교주라고 자랑하지 않아요. 교주면 교주의 세 계, 통일하게 되면 통일할 수 있는 기반도 없으니 말만 통일하면 되 나? 말만 통일한 것이 아니라 기다렸어요. 별의별 욕을 먹더라도 기다 리다 보니 기다리는 기간에 내가 메워 가지고 그 사람보다 앞서 가게 된다면, 내가 그 사람들을 도와주게 된다면 원수 갚는 것보다 나은 것 이 되는 거예요. 동네방네 사방에 어두운 기준이 있으면 밝은 햇빛이 있으면 다 그늘에서 나와 가지고 햇빛 있는 곳으로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따라가려고 다 하잖아요.

이제 그래요. 여기서 교육받는 데 있어서 한 사람 앞에 몇백만 원씩 돈 내라 해도 올 때가 옵니다. 내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40일 교육하기 위해서 몇천만 원 내라고 해도 그럴 사람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투입해야지. 끝이 나야, 공기가 하나도 없어져야 새로운 공기가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 털어 가지고 빚을 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 일생 동안 빚을 지고 이 놀음을 해요.

망할 대한민국에 경제 부흥하는 것을 문 총재 재산 팔아 가지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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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 이상 다 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동정할 수 있는 거예요. 동정했기 때문에 여기 앉아서 큰 소리 하는 거예요. 큰 소리가 아니지. 자기 자체를 설명하는 것밖에 안 돼 요. 당신들이 이래 가지고 나를 알라 달라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건 자유를 주는 거예요. 자유 줘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길도 갈 수 있고,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그 반대의 길을 가게 되면

복을 차 버리게 되는 거예요.

 

용서하기 위해서 왔으니 후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자, 미안합니다. 허문도!「예.」이름만은 내가 알아주니까, 내용은 나 몰라요. 그래, 허문도! 통일교회에서 하라면, 죽을 자리에 서면 내 가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게 해 가지고 이름 대신 시켜먹을 수 있는 한 곳이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이 있으 면 내가 교주니까 그 사람 편 되어야지, 모든 사람이 허문도 싫다고 하는데 나라도 좋다고 해야 죽지 않지, 여기서 가기 전에 자살하면 책임질래요? (웃음)

하늘이 써먹으려고….「허문도 씨는 죽지 않습니다.」「권모술이 능해서 안 죽어요.」안 죽을지 죽을지, 죽어 봤어요? 허문도 돼 봤어요?

「반성을 할 줄 모릅니다.」「광주 망월동 묘소에 우는 사람이 많아요.」저 양반을 이제 내가 크게 써먹으면 어떻게 할래요? 베링해협에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미국에 있는 금고를 열어 가지고 세계 만 민이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해결했다고 하면 허문도를 여러 분의 아버지도 영계에서 칭찬할 것이고 손자들도 칭찬할 것인데, 그때 가서도 허문도는 없어져야 된다고 하겠어요?

「김방림이 자살하면 어떡합니까?」내가 자살하라고 하나? 가만있으면 자살 안 하고도 될 텐데, 둘 다 살아 있어 가지고 다 좋게 되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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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잖아요. (웃음) 자살을 왜 해요? 모르니까 자살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자살 안 해요. 따라지 돼 가지고 감옥에서 일생을 보내더라도 자살 안 해요.

「두 사람 다 편들어 주세요, 한 사람만 편들지 마시고.」아, 내가 편드나? 저 사람이 이상한 얘기를 하고 있어. 이름이 뭐요?「박희구올 시다.」「의원을 하셨습니다.」이름이 좋구만. (웃음) 이름이 좋다는 말이에요. 이름이 좋으니까 이름 좋을 수 있게끔 후대할 수 있는 마음 을 가져라 그말이에요.

왜 그렇게 허문도를 다 싫어해요?「한국 방송, 언론이 거짓말 많이 한다고 저 사람은 변명하는데….」여보, 말도 말라구. 네 이름이 뭐야? 나는 언론계에 있어서 죄 없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두들겨 맞았어. 미 국의 1천7백 개 전부가 연합해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자고 했지만, 공 모해 가지고 두들겨 팼지만 나는 죽지 않았어요.

「광주 망월동에 가면 지금도 시신이, 영령이 많습니다. 오늘 여기 알래스카까지 따라왔을 겁니다.」따라왔는지 안 따라왔는지 어떻게 아 나, 자기가? (웃음) 따라왔다고 생각하니까 얼마나 마음이 편치 않겠 나?「도와주실 분들을 도와주십시오.」도와주는 것, 내가 허문도를 도 와주고 있나?「도와주신다면서요, 지금 이 자리에서.」이름이 좋다고 했는데 도와준다고 그랬어? (웃음) 이름이 좋다고 했지, 사람 좋다는 얘기는 안 했다구.

허문도가 통일교회 교주를 따라갈 수 있는 이름이라 했는데, 이름이 그렇잖아? 허문도! 도(道)라는 것은 머리(首)가 가는 길이에요. 하나 님이 가는 길이 아니에요. 이제 박희 무엇이야?「구입니다.」박씨는 무 슨   자야?「밀양 박씨입니다.」밀양 박씨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 아니야?

그래, 자기 혼자 잘났다고, 왜 그거 혼자 뿔나 가지고 야단하고 있어?「잘나기는 장관이 잘났지요.」용서하기 위해서 다 왔는데 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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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냐 말이야. 허문도도 여기 왔다가, 여기서 만약에 때려죽이면 어떻게 되겠나?

자, 허문도 한번 일어서라구. 박수하고 싶은 사람 박수해 주지. (박수) 박수하는 사람이 많다구. 그러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앉 아요. 자!

 

원수와 사돈 되는 길이 있다면 순식간에 평화세계로 들어가

 

『……맨 처음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의 보호권내에서 어렸을 적부터 자라 올라감에 따라서 점점 커가는 것입니 다. 그럼으로써 지능이 발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피조세계를 지었 는지를 알게 되고, 그 피조세계를 통해 교육해 나오는 것입니다.

피조세계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우리 인간 시조, 본래의 조상이 되어야 할 아담과 해와가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교재였 습니다. 완성된 아담과 해와가 아니기 때문에 이상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 표본이요, 하나의 박물관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만 됩니 다.』

「③까지 끝났습니다.」자, 노래나 한번 하자. 분위기가 좋지 않으니 노래라도 해야지.「우리의 소원은 통일  부르겠습니다.」(양창식 회장 노래)

효율이!「예.」일어서라구. 자기 여편네에게 가르쳐 준 노래를 한번 해 보지. 국제결혼이 얼마나 힘든지 잠깐 얘기를 해도 괜찮아요. (김효 율 보좌관 간증)

「……그런 제 나름의 사연이 있는 노래입니다. 제목은 행복의 샘터라는 노래입니다.」행복의 샘터  노래예요. 행복의 보따리가 터져서 샘이 흘러 넘치면 여기에 다 평화가 찾아올 거예요. 알겠어요? 김방 림! (웃음) 자, 잘 들으라구요. (김효율 보좌관 노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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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통일은 간단한 겁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교체결혼이라는 말을 해요, 교체결혼! 원수와 원수가 사돈 되는 길이 있다면 천하는 순식간 에 평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2천8백 쌍을 교체결혼 시켰어요.

거기에 무슨 사람이 없었겠어요? 왜정 때 자기 조상들을 죽이고, 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교체결혼하지 않고는, 원수를 천국 데리고 갈 수 있어야만 예수님도 천국을 맞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일들 을 우리 통일교회는 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이번도 결혼시킬 때 온 사람들, 선생님이 잘난 사람인지 나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역사에 많은 합동결혼식을 했는데 선생 님이 결혼해 준 사람들은 그래도 잘 살지만, 한 5년 동안 너희들끼리 한번 아들딸 사랑한 대로 결혼시켜 봐라 이거예요. 사람은 욕심이 앞 서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의 위신을 몰라 가지고 제일 좋은 통일교회 가정을 찾아가 가지고 속닥속닥, 그래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이 사실 을 볼 때, 차라리 그것보다도 교체결혼을 강조했더라면 통일교회에 아 름다울 수 있는 역사가 더 빛났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수 원수 된 사람들은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도, 부모보다도 사랑 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찾아가야만 하나님이 평화의 왕 터를 닦아 왕궁 에서 살 수 있는 동족을 거느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 예요.

오늘 의원들이 말이 많은데,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내 자신과 얼마 만한 거리가 있느냐? 통일교회는 그 거리를 넘나들면서 국제결혼을 하 고 있는데. 원수 원수,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결혼 못 합니다. 그것 을 극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본의 여 자들이 와서 이 땅에 묻히려고 하고, 일본의 남자들이 와서 이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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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려고 하는 거예요. 왜? 지난날에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국경선 있는 나라끼리 교체결혼 하면 3대 이내에 세계는 통일돼

 

효율이!「예.」유교의 일본 사람들이 얼마만큼 나빴다는 것을 훈독을 다시 해 보라구. 이거 한번 참고해 봐요. 영계에 간 그 사람들이 자 기가 잘났다고 살고 가 가지고 한탄하고 있는 사실!

그래도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은 교체결혼이라도 선생님이 해 주면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놀랍지요? 그렇지 않고는 오른편 강도, 왼 편 강도가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것을 해결해야 돼요.

공자님의 120명 선출하는 가운데, 그래도 일본 사람들이 유교의 사상을 많이 연구했기 때문에 120명 가운데 열 세 사람이 뽑혔어요. 그 사람들이 증언하는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자기들이 어떤 입장에 있다 는 것,  이것이 무슨 조작극이 아니에요. 있나, 없나?「공자님의 유교 도와 타종교인과 지상인에 대한 부탁의 글이 있습니다.」120명 가운 데 맨 나중에 열 세 명이 나와요.

일본 사람들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이게 잡신이에요. 조상 섬기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유 일신을 몰라요. 단 하나의 유일신이 가는 길은 영원히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원수와 같이 가지 않겠다는 사람은 유일신이 왕래하는 길을 오고갈 수 있는데 동참도 못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으니 일본하고 한국하고 얼마나 원수예요? 교체결혼을 하면 아시아를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하고 소련만 결혼하게 되면 세계 통일이 되지 요? 그런 일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그 자리 까지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먼가 생각할 때, 먼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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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들은 그것을 다 넘나들고 있어요.

「공자님 메시지를 읽어 올릴까요?」일본 사람! 120명의 맨 나중에 나와요. 영계에서 지상세계에 보내는데 공자님을 모시는 제자 가운데 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증언하는 거예요. 없어요?

교체결혼, 한번 해 봐요. 교체결혼!「교체결혼!」국경선 있는 나라끼리 교체결혼 하면 3대 이내에 세계는 통일되는 거예요. 앞으로 유엔을 해결하면 그런 일을 장려해서 너도 나도 하겠다고 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가문 이상 넘겨 줘 가지고 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옮겨 가는 거예요.

없어요?「예.」그러면 박마리아, 김활란 역사를 한번 읽어 줄까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오전에 비행기 타고 갈 사람들이 있습니다.」그 러면 떠나기 전에 기도 한마디하고 정식으로 끝내고 가자구요. 양, 간단히 기도!「예.」(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자! (박수) *


 

 

 

 

사랑 일방도와 새로운 종자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웃음, 박수) 자! (≪천성경≫ 참 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5)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지으신 뜻 ④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부터 훈독)

 

종교가 단계적인 목표를 향해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신랑 신부를 세워 부모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 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러분은 원래 부자관계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양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하 는 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며, 아버지가 하는 것은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같이 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것이 아들의 것이요,


2005년 8월 13일(土),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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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것이 아버지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 종교가 단계적인 목표를 향해서 발전해 나가는 역사를 몰라요. 섭리사가 이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대 번에 열매가 맺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핏줄을 개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봄동산을 이룬 참부모로부터….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으로 말미암아 거짓 핏줄을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전부 다 거꾸로 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 있어서 누가 접붙이느냐? 주인 된 하나님이 가르쳐 줘야 돼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종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커 나오니까 보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예요. 이것을 잘라 놓으면 이렇게 크는 거 예요. 그러면 여기에 중심존재는, 진짜 전통의 중심존재는 반드시 횡적 인 모든 것을 포괄하고 구형 가운데 다 집어넣을 수 있는, 역사시대의 그릇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런 종교권으로 말 미암아 통일된 하늘나라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 이렇게 반복 전환한 위에서 이뤄진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그게 탕감복귀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알겠어요?「예.」주먹 구구로 그저 믿으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나님의 섭리사를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양자하고 직계가 다르지요? 종하고 양자가 다르지요? 종세계에서 왕 될 수 있어 가지고 주인 대해서 아들의 대신, 아들이 없게 될 때는 아 들을 대신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양자가 되고, 양자 아들딸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이 오기 전까지는. 자, 아시겠어요?「예.」

종교가 다, 불교니 유교니 회회교니 전부 다 섭리사의 탕감의 일면을 맡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중심이 피해 받지 않게끔, 중심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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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주인 돼 가지고 지으신 동산 가운데서 모든 것을 주관하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에서 이상적 세계를 맞아 가지고 해방석방의 세계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얼마나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의 목적으로 통치되는 세계로 넘어가야 완성시대가 와

 

그렇기 때문에 불교하고 유교하고 달라요. 불교하고 회회교하고 달라요. 회회교하고 기독교가 달라요. 기독교가 믿는 신, 회회교가 믿는 신, 불교가 믿는 신, 유교가 믿는 신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구별 못 해요, 땅 위에서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알겠어요?

영계가 그렇게 단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최고의 해방권을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것을 잘라 버리고 외로 이렇게, 시계가 이렇게…. 본래 는 바른손으로 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쉽소, 이렇게 하는 것이 쉽소? 사람은 품어야 된다구요. 작은 데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바른손에 서부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사탄세계가 이 것을 반대로, 중심을 세워 가지고 반대로 뒤집어 나온 거예요.

그래, 선과 악은 반대예요. 선과 악이 공존할 수 없어요. 어저께 무슨 뭐 분쟁을 하고 다 그랬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죄를 짓더라도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는 거예요. 복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왜? 형 제예요. 형제가 나중엔 뭐냐 하면, 아담 해와 형제가 부부가 되는 거예 요. 그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님이 되는 거라구요.

시대를 갈라놔 가지고 한꺼번에 이룰 수 없으니 지을 때 단계 단계로 지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구분해 나오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 3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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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물과 마찬가지예요. 신약시대는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성약시대는 햇빛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의 3대 부모, 물의 부모 복중시대, 공기의 부모, 땅이 자궁입니다. 여러분을 길러 주는 영양소를 보급하는 어머니의 몸과 마찬가지예 요. 거기서 나 가지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눈 시대로 올라가요. 하나님 의 우주, 모든 전체, 밝지요? 모든 것이 하나의 목적으로 통치되는 세

계로 넘어가야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시대가, 창조이상의 완성시대가 오느니라. 그거 이론적입니다.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바울이 말한 것, 믿으면 구원 얻어요? 믿기 전에 뭘 해야 되느냐? 신을 알아야 믿지. 신을 가르쳐 주려니 천사세계가 돼 있으니 천사세 계를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중간세계의 과정, 양자세계가 끼인 거예요. 양자가 필요한 거예요. 종에서 양자 안 되면 낙원에 들어가지 못해요.

단계적으로 2천년 2천년 제방을 막는 칸막이 때가 있는데 아무리 빨리 돌아가고 싶어도, 여러분도 그래요. 재림시대에도 40년 역사, 탕 감이 끝나게 되면 하늘로 들어가지 못해요. 믿는 사람이 하늘을 만들 어서 못 가요. 하늘에 있는 하나님이 만들어 줘야지. 만드는 데는 아담 해와의 편안한 해방적 자리를 만든 것이 천사세계예요. 천사를 시켜 가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그것을 거꾸로 맞춰 나가려니 비참한 거예요. 사탄이 새로운 핏줄을 만들어 놨는데 하늘나라의 핏줄을 복귀하기 위해서 세계적 무대가 됐는데 가정적 무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해 가지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까지는, 장성시대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먼저 천사세계가 나와 가지고 동생 아담시대로 향하는 모든 것을, 장성시대 국가, 국가 기준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가가 나올 때까지는 장자 된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오는 아담의 아들딸을 죽여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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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피를 흘렸어요. 기독교는 피를 자랑하는데, 피가 뭘 말하는 거예요? 피가 혈통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을 말한다구요. 그렇게 해야, 신관의 발전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몰라요. 종을 모르고, 양자를 모르고, 직계를 모르고, 어머니, 성신, 기독교의 성신, 어머니 신 이 온 거예요.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 못 받는다 이거예요. 어머니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지상세계, 장성시대 코의 세계의 방해 가 없는 해방시대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근본을 파헤쳐 확실히 알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져

 

통일교회가 이제는 해방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도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어요. 유엔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을 추방 못 해요. 완성시대에는 하나님의 몸을 갖고 오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생명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장성시대, 아들시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나라 찾을 때까지, 이게 사탄의 나라예요. 193개나 유엔에 가입한 것 이 뭐냐 하면 형제적 국가를 말해요. 여러 국가가 사탄 핏줄과 연결돼 있는데 여러 가지 역사가 연결된 것인데, 통합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핏줄과 하나 만들어서 가정 정착이라는 말이 나 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보다도, 하늘나라 되기 전에 가정을 찾기 위한 주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지 못하게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했기 때문에 이 가정 해방권을 이룰 때까지 세계가 반대하더라 도…. 가정의 주인 되는 오시는, 하나님의 몸을 쓰고 오시는, 하나님 자체를 침범할 수 있는 천사장 권한이 없는 거예요. 있는 일을 다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는 칠 수 있지만 세계적 시대로 넘어선다면 칠 수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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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이 그 한계 전쟁입니다. 기독교문화권과 잡도, 인간문화권 잡도문화권이에요. 천사세계로 타락한 인간세계의 전체를 대신한 것과 기독교문화권이 싸운 거예요.

불, 영국은 어머니 나라예요. 왜 어머니 나라냐? 미국을 낳았어요. 미국이 아들이에요. 그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딱 마찬 가지라구요. 그러면 불란서는 영국과 싸우고 신대륙에 있어서는 미국 과 캐나다가 싸워요. 천사장이라구요.

잡도,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일본이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잡신교예요. 일본 문교부에 등록된 종 교가 18만 개예요. 거기는 유일신을 몰라요. 자기 조상들을 숭배해 나 가는 거예요.

어저께 유교의 그거 못 찾았나?「그것을 못 찾았습니다. 그 책 큰 것을….」그거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돼.「예.」

오늘 귀한 날이구만. 종교의 계열이 어떻게 돼 있느냐? 종의 종에서 부터, 천사장을 이겨야 돼요. 별의별 고생하고 핍박받는 거예요. 그것 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시대, 그다음에 뭐예 요?「양자입니다.」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직계 아들입니다.」직 계 아들의 시대, 어머니 시대, 아버지 시대, 하나님 시대, 8단계를 돌 아가야 돼요.

구형을 두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예요. 세계시대에는 가인 아벨이 바꿔져야 돼요. 돌감람나무 가 참감람나무를 잘라 죽였어요, 국가의 힘 가지고. 모든 종교가 나라 때문에 희생됐어요. 종교 때문에 국가가 희생하지 않고, 국가 때문에 종교가 희생의 피를 흘려 나왔다구요. 그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 어요.

종교권이 피를 흘릴 때는 하늘의 나라 이스라엘 나라,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를 보게 된다면 아담 해와가 싸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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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가 타락 전에는 약혼 단계예요. 그와 마찬 가지로 국가적 기준에서 요셉과 마리아가 약혼했어요. 약혼한 데 있어 서 사가랴가정, 천사장세계 앞에 이것을 전수해 줘야 돼요. 예수님이 뭐 공중에서 태어나? 땅에서 핏줄을 바로잡아야 할 텐데, 핏줄 없이는 바로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누구이긴 누구냐? 사가랴지. 석 달씩이나 갔다가 와 가지고 밴 거예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 되지 못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모든 것이 원칙적인 내용, 고장난 내 용의 병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조제해서 약을 써야 돼요. 제멋대로 해 서 풀려요? 안 풀려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과 가인 아벨이 피 흘린 역사, 이것을 반대로 풀지 않으면 역사가 바로 안 돼요. 책임분담이 무엇인지, 가인 아벨 문제를 아나? 암만 역사 자체를 두고 분석해도 그것은 몰라요.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 책임분담,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인 것,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영계의 근본 뿌리를 파헤쳐 보니 근원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과학도 그렇잖아요? 반드시 하나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폼(form)을 중심삼은 공식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사방에 정착이 벌어져요. 그냥 그 대로 내가 완전한 것을 세웠다. 했댔자, 인간으로서 했댔자 그것이 그 냥 안 되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근본을 풀어 가지고 놔야 돼요.

 

근본을 아는 자만이 승리해

 

통일교회는 망할 수가 없습니다. 망하지 않는 길을 보여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가정시대에서 국가시대로 넘어갈 때예요. 국가 시대에서 우리는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곽정환!「예.」아벨유엔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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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표한다구?「9월 10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910수, 7수를 넘어서 8수시대로 넘어와야 돼요. 이것이 유엔 총회 회의기간입니다. 미 국이 그것을 해야 돼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미국은 날아가 버려요.

내가 손떼면 미국은 왱가당댕가당 다 깨쳐 나가요. 120개 국가가 모인 것인데 완전히 민족적 분할과 민족적 투쟁이 재현됨으로 말미암 아 서로 형제 형제끼리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지금 최고의 위험수 위를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형제로 대했기 때문에 형님이나 동생이 잘못했으면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고 했는데, 어저께도 서로가 잘났다고 복수해 야 된다, 무엇 해야 된다. 야단들이에요. 웃을 일이에요. 문 총재는 투 쟁하지 않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맞으면서. 맞는 사람은, 때린 사람이 잘못 때리면 손해배상 갚아야 돼요.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 어저께 얼 굴이 시뻘개져 가지고 눈이 도깨비 눈 돼 가지고 이런 사람은 내가 제거해 버려야 되겠다. 선생이고 뭐이고 레버런 문이 뭐냐? 이거예요. 잘들 아주,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뜻을 아는 하늘 편에서 보게 될 때는 웃을 일이에요. 천년 사연을 넘고 넘어 가지고 천년 복 쌓아 놓는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그 마 당에서 원수의 물건까지 빼앗겼던 것을 찾아다가 다 주려고 하는 거예 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원수가 물건을 전수해 주지 않아요. 그러 면 잃어버린 것을 완전히 찾아 청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근본을 알기 때문에 아는 자만이 승리하는 거예 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런 사실을 누가 가르쳐 줘요? 처음 들어서 이상하지. 영계가 뭐 어떻고, 하늘세계가 뭐 어떻고, 종교 역사가 이렇게 돼 있다는 것, 종 의 종의 종교, 종의 종교, 그다음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직계 아들의 종교, 직계 아들 예수가 죽은 후에 어머니 종교예요. 어머니가 와서 낳아 줘야 돼요. 성신을 받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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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배를 통해서 다시 나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세계 문제를 수습할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오늘도 한번 싸워 보지. (웃음) 싸워서 이익 나는 게 뭐예요? 둘 다 어두움으로 사라지는 거예요. 어두운 데로, 역사의 뒤안길로 되돌아가 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대로 두면 안 되겠으니 앞에 서 가지고 선생님 이 가지 말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법이 돼 있으면 교수대 넥타이에 모 가지를 끼우고 버튼을 누르지 않을 뿐이지, 씌웠다가 벗길 수 있는 겁 니다. 사탄은 씌워 놨지만 벗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의 구원섭리 완성이라는 이론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한번 싸우고 싶어요? 예수님이 성경에 그랬지요? 간음한 음녀를 잡아다가 내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돌로 쳐죽일 것인데, 우리 앞 에 이 음녀를 돌로 치라고 야단할 때 예수님이 죄가 없는 사람은 쳐 라.  할 때 다 도망갔지요?「예.」

김방림! (웃음) 이제도 또 누가 미워?「어저께로 끝냈습니다.」(웃 음, 박수) 어저께로 죽어 가지고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 체결혼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국경을 중심삼고 수십년 수백년, 일 본 나라와 한국이 지금 몇백년 원수 아니에요?

교체결혼 안 하면 국경선이 안 없어져요. 그래서 나는 일본과, 일본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지. 샅샅이 알아요. 일본에 가서 천대도 많이 받았고, 일본 민족을 용서할 수 없어요. 그들 앞에 내가 사상범으로 죽 을 사지의 수난 길도 다 거쳤지만 아프고 어렵고 죽을 것 같았지만 살 아남아서 그것을 넘겨주기를 바라서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살려 놨다 는 거예요.

살려 가지고 복수하라고 했다면 지옥세계 일방도로 다 끝나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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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반대받는 세계의 반대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깃발을 꽂고 발전해 가지고 그것을 인간들이 올라갈 수 있게 줄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못 넘어가는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레버런 문이 길 닦는데 사탄이 국가 기준까지, 국가들까지 반대하지만 유엔 자체도 반대를 못 해요. 하늘땅이 반대 못 해요. 반대 못 하니까 쉬지 않고 노력하니까 자꾸 커 가니까 자연적으로 세계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 회밖에 없어요.

세계 기준을 향해서 국가 기준을 싸워서 넘어섰는데, 되돌아와서 레버런 문,  우리나라를 구해 주소.  우리 백성을 구해 주소. 그럴 때가 지나가요. 종교 가운데 양자의 종교, 종의 종교, 이런 종교들이 지금까 지 국가를 수습해서 따라 넘어오고 있는데, 종교권이 국가 기준을 넘 어섰어요. 그래서 영계에서는 낙원을 해방하고 지옥까지 해방하는데, 이제 사람들이 소돔과 고모라가 내일이면 멸망한다고 해서 나라를 버 리고 구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리기 때문에 롯의 처에게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수 있는 유황불이 내리더라도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 아보다 망했어요. 문 총재에게 여러분이 아이고, 우리 대한민국을 구 해 주면 좋겠다.  김정일을 만나 가지고…. 김정일은 나한테 약속했어 요.

제2세는 천사세계의 아들딸이 못 돼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모님을 믿게 된다면 그 세계는 천사장권 세계와 아담의 아들딸, 태어나더 라도 아담의 아들딸이 달라요. 2차대전 이후에 사탄 편 아들딸은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세계 기준의 승리 패권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부 터는 유엔을 넘어서는 거예요. 영적으로 했으면 선생님은 개인에서부 터 다시 지상세계를 추어 올라가서 유엔 기준까지 갔다가 맞춰 놓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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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아무리 문 선생을 죽이고 싶어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몸!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그렇게 돼 있지 요?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줄 모르느냐? 하나님의 몸이에요. 이번에 공산당들 4천 명 집회할 때 말한 것이 뭐예요? 참부모는 하나 님의 몸, 마지막 선언이에요. 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노정을 말 안 했어요. 대번에 선생님이 제일 혈기왕성할 때, 싸움이 제일 심각한 그때 하나님 앞에 담판한 기도를 해 놓은 거 예요. 젊은 시대 중심삼고 젊은 시대에 메시아, 재림주, 구세주를 선포 할 수 있던 기도 내용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번 대회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추지 말라는 거예요. 구세주면 구세주라고 선포해야지. 메시아면 메시아라고 선포해야지. 그다음에 재림주면 재림주라고 선포해야지. 참부모면 참부모라고 선포해야지. 사형수를 심판하기 위해 서는 형법에 대한 내용을 선포해 놓고 법에 의해 가지고 처리해야만 누가 반대를 못 해요. 법 뒤에 서지, 법을 넘어서 가지 못해요. 마찬가 지예요.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깨끗이 다 선포했어요. 베링해협도 여 러분이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 푼 안 도와줘도 내가 한다는 거예요.

내가 맨손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어요. 삼팔선을 맨손으로 넘었어요. 아담이 소유가 없잖아요? 찾아와야지. 안 그래요? 반대받고 맞고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죄가 없으니까. 손해배상을 청구했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이제는 나에게 갖다 바쳐야 돼요. 안 바치면 망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냥 그대로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

 

선생님은 넘어갔지만 꽁지가 안 넘어왔어요. 그래서 김정일을 때려 죽이는 게 아니라구요. 살려 줘야 돼요. 대가리가 가는데 꽁지는 가는 거예요. 대가리가 이렇게 갈 때는 꽁지는 이쪽에 와야 됩니다. 이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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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되면, 이러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곧추 못 가요, 뱀이. 독사를 상징하는 거예요. 곧추 못 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가지. 그렇지요? 뱀을 상징하는 거예요.

또 남자 여자 생식기가 여자는 뱀 구멍이고 남자는 독사의 대가리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물리는 날에는 죽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그렇지요? 미녀들은 미남자, 대가리 큰 남자를 먹으려고 벌리고 갖은 화장 갖은 미소 갖은 꽃동산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술 냄새, 담배 냄새, 아편 냄새, 색시 냄새! 이게 문제예요.

임자네들, 남자들 바람 안 펴 봤어요? 독사에 물려서 주사를 맞는 거예요. 그 약을 통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에이즈 같은 것은 12년인 데 이것은 120년간 병이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나 서 바람피워야 되겠어요, 안 피워야 되겠어요?「안 피워야 됩니다.」입 다 놀려서 남자들 얘기해요. 바람피워야 되겠나, 안 피워야 되겠나?

「안 피워야 됩니다!」입을 안 여는 사람은 망할 자식이에요. 벼락을 맞을 자식이라는 거예요. 두 종류 가운데서.

왕 앞에서는 왕이 묻는 데 있어서 왕이 법이에요. 내 말을 듣고 이렇게 해야 할 텐데 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죽겠지만 에라, 망해도 좋다.  하고 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냥 그대로 살겠 다고 하는 사람은?「죽는다.」임자들이 여기에 싸우러 오지 않았어요. 누구 비판하러 오지 않았어요. 40일금식 해서 죽게 됐으면 무조건 물 이든 죽이든, 이웃 동네 사람이 물을 갖다 줘도 마시고 영양 될 수 있 는 약을 줘도 맛있게 먹는 사람은 치리할 수 있지만 먹지 않은 사람은 망해요.

기성교회가 완전히 성벽을 쌓고 문 닫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통일교회가 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병 에 걸려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기독교가 망합니다. 통일교회는 종교 가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라는 것은 빌고 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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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죄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통일교회는 기도가 아니라 보고예요. 하늘 앞에 보고예요. 어제보다 오늘 하나라도 나아야 돼요. 하나 라도 못하게 되면 떨어져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국경선에서 사이클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절반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몸뚱이가 올라갔으면 마음 은 이렇게 높은데 몸뚱이가 무거워요. 몸뚱이가 아이고, 어이쿠 운동 하면서 자꾸 내려가 가지고 지금 때는 수평선 이하에 떨어졌어요. 마 음이 어디 있어요? 종교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 님이 죽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장사해서 무덤을 지키는 것이 공산당 이에요. 무덤에서 몸뚱이가 썩을 때까지, 뼈까지 몇 년 가요? 20년, 30년, 40년 되면 다 흙으로 돌아가요. 그래서 공산주의는 70년 이상 못 가는 거예요.

여기서도 공산주의가 왜 나쁘냐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같은 경계선으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니까 모르는 거예요. 그들도 자기들이 옳다 고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주권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민주세계는? 주권이, 지금 유엔 가입한 국가가 193개 국이 돼요. 공산당은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공산세계의 해방을 말하고 있어요. 총과 칼을 가 지고 협박해 가지고 타고 앉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죄를 알지만 고발 안 해요. 때가 안 됐어요. 세계가 고발할 때가 와요. 유엔을 통해서 고발할 때가 와요. 그때는 안 걸리는 사람이 없어요. 그때는 그 법대로 끽! 일방적으로 수평을 해 놓고 넘어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노라리가 아니에요. 갈라 세우는 거예요.

 

믿음의 부모 가정 앞에 절대 하나되어서 접붙여야

 

여기서도 나중에는 네 패가 됩니다. 4시대! 천사장시대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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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종의 시대가 있어요. 그다음에 종의 시대가 있어요. 그다음에 양자의 시대가 있어요. 서자시대가 있어요. 직계시대에 비로소 가운데 들 어가는 거예요. 그런 모든 종교를 소화하지 않고는 중심에 못 들어가 요. 모든 종교를 소화하고 넘어선 자리가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예.」

천사장세계가 아담세계로 넘어갈 때는 몽땅, 주인이 왔으니 자기의 소유권 문서, 나라 세계까지 갖다 바쳐야 돼요. 장물 구매라는 게 있잖 아요? 도적 물건!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돈을 나눠 주면서 장사하고 일하라고 했는데 어떤 녀석은 은행에도 안 맡기고 파묻은 거예요. 손 해 안 나겠다고 했지만 그것은 주인이 환영 못 해요.

이자를 왜 못 받아 왔느냐? 섭리의 뜻 가운데서 부부가 됐으면 부부 자체가 부부만으로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자를 내 가지 고 열 배 백 배, 열 가정 백 가정을 갖는 것이 네 소유가 된다 이거예 요. 하나님이 갖는 소유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져요. 축복가정을 전 도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갈 때 저나라의 하늘로부터 소유권을 상 속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원자재가 지금 자기가 전도한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자기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 다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도.

여러분, 통일교인 누가 안내해서 여기에 왔지요? 믿음의 아버지를, 믿음의 부모를 누구로 정하느냐? 여러분이 믿음의 부모를 통해 가지고 축복받았으면 비로소 부모 대신가정으로서 섰기 때문에 그 부모의 가 정 앞에 절대 하나 안 되면 접붙이지 못하고 접을 붙이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살아남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3, 4년 이내에, 길게 잡으면 7년 이내에 자리 못 잡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 접붙이는 방법을 알아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이 다섯 가정이라고?「다섯 가정입니다.」탕감봉 행사했나?「예, 했습니다.」원래 는 상처가 나야 돼요. 멍이 일곱 군데 이상 들고, 피가 한 곳 두 곳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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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터져야 돼요. 자기 일생에 잊을 수 없게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게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삼일식을 알아요? 축복받고 난 다음에 삼일식! 3일 행사를 알아요? 그거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그거 안 거치면 여러 분이 문 총재를 못 따라갑니다.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돌아서고 없는 가운데서 참사랑 생명 핏줄을 이어받아야

 

그러니까 여기에 와서는 잔소리 말라. 잔소리했다가는 누가 인정할 사람이 없고, 인정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잘라서 갖다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갔다가는 자기가 불살라야 돼요. 네로 같은 사람은 로마를 불사른 거예요. 망할 때가 왔어요.

종교권에 있어서 자기 종단, 종주를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불사르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들어가요.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 재산 까지, 자기 나라까지 한꺼번에 불살라야 돼요. 국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만국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하늘의 유엔에 있어서 총탕감 정비하 자 해 가지고 성주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행기로써 이 세계의 국 경선 이내에는 샅샅이 성주를 뿌려야 되고, 소금(성염)을 뿌려야 돼요. 성별해야 돼요.

지금 그런 일을 못 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서 집부터 하늘 앞에 돌려보내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못 돌려보내요. 참부모로 말미 암아 돌려보내야 돼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 한 참부모는 절대 필요해요. 왜? 도적질한 물건, 주인을 못 찾게 된다면, 주인을 못 찾아 이것을 돌려주지 못할 때는 그 자체 는 지옥 자체의 물건이 돼 버리고 말아요. 이런 때가 옵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얘기 안 하더라도 원리를 알면 알게 돼 있기 때문에 세계의 재벌로부터 일등부자로부터 거지까지도 보자기에 있는 조건 이 남을 수 있는 것을 하늘에 전부 다 돌려보내야 돼요. 누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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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자기 나라의 왕이 못 해요. 왕이 천사장도 못 되잖아요. 양자도 못 되고, 서자도 못 되고, 직계 아들도 못 되지 않았어요?

직계 부모로 말미암아 부모를 통해서 바친 그 계열이 하늘나라의 조상의 계열이 돼요. 나라를 누가, 하늘 앞에 전부 다…. 한국이면 7천만 민족과 더불어 7천만 민족이 갖고 있는 소유권과 나라까지 한꺼번에 참부모의 손을 통해서 돌려야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참부모가 없 게 될 때는 선생님이 돌아가게 되면 누구를 통해 바칠 거예요? 중심가 정, 참부모의 아들딸을 통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1대, 2대, 10대 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갖다가 나라와 세계를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전통적 왕권을 상속 받은 그 기준을 통해서 청산 짓고 따라지가 되어서 돌아서는 거예요. 완전히 돌아서고 없는 가운데서, 없는 가운데서 돌아서 가지고 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을 이어 받아야 돼요. 그거면 다예요. 그 깨끗한 핏줄을 가진 사람은 영계에 가 게 되면 하나님에게 가서 천상세계의 최고 자리에 가는 거예요. 굶어 죽더라도 땅 위에 더럽힘이 되지 않고 깨끗이 굶어 죽으라는 거예요. 죽으면 깨끗이 높은 세계에 가요.

사탄 핏줄은 자기 나라와 자기 혈족과 자기 가정, 이래 가지고 개인 주의화됐어요. 개인주의화된 것은, 영원히 몸뚱이의 핏줄을 연결시킨 사탄 편은 하나님을 못 따라간다. 성을 쌓고 호수를 판 거예요. 산을 쌓아 놓고 경계선을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헐고 가야 될 텐데, 헐 재 간이 없어요. 산모퉁이 하나도 헐 수 없지.

여러분이 질문을 풀 수 없잖아요?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묻는 말에 다 대답할 수 있어요. 다 알고 풀 수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그런 세계인데 깨끗이 알고 깨끗이 하나될 수 있 어야 거기에 속하지, 두루뭉수리 한 거예요. 차든지 덥든지 이래야지 미지근하게 되면 토해 버린다고 했다구요. 확실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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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굴복하기를 바라지, 협박 공갈이 아니다

 

김방림!「예.」죽어 보지, 한번. 누구를 위해서? 허문도를 위해서. (웃음) 허문도가 자기를 때려죽이더라도 그를 사랑하게 되면 천국에 가요. 같이 싸우게 되면 해방이 안 됩니다. 둘이 한방에 두면 비수를 갖고 누가 먼저 찌르겠다고 하느냐? 여자가 먼저 찔러요. 여자는 남자 보다 용서할 줄 몰라요.「그렇지 않습니다.」아, 보편적으로 말하는 거 야, 이 쌍것들아! (웃음)

아, 그렇지. 그릇을 치게 되면 다 깨져요. 그렇지 않습니다. 안 친다고 해서 그것이 하늘 앞에 잔치의 기재로 쓸 수 없어요. 잔치의 장소 로 쓸 수 없는 거예요. 차라리 그릇을 쳐 가지고 깨는 게 낫지. 죽여 버리는 게 낫지. 죽인 살인범으로서 하나님, 내 모가지 잘라 주소. 이 럴 수 있으면, 때가 되지 않으면 미리 통고하면 용서법이 있다는 거예 요.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거쳐야 돼요. 동지가 있으면 하지가 있지? 그걸 지나게 되면, 하지를 지나서 동지 세계에 갈 때는 동지 되기 전에 는 용서할 수 있어요. 형장에 데려다가 사형할 날짜가 안 됐기 때문에 마음대로 죽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수도 자기 마음대로 원수 갚겠다고 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더라도 허락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이 허락해야 돼요.

하늘이 허락지 않았는데 했다가는 자기 일족, 가담하지 않을 족속까지 걸고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으로서 승리 패권을 주장하는 것은 전쟁 때문에 자기 일족 3대가 한 자리에서 주르르륵 잘린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런 식이에요.

공산당세계를 알아요?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 어디 있어요? 사탄 새끼 자체들이 어떻게 재판해 가지고 하나님이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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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나라 임금, 역대 조상들이 하던 재판을 할 수 있어요? 이건 난장판이지. 공산당이 오게 되면 통일교회 여기 임자네들은 다 죽 어요. 죽어, 해 봐요.「죽어!」죽어(주거)라는 것이 자기 사는 곳 아니 에요? 지옥 간다는 거예요.

미안하구만. 나이 많이 사람은 얘기하게 되면 침이 말라요. 그래서 물을 보급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차이가 커지면 커질수록 문 총재의 갈 시간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 문에 금년서부터 8년까지 있는 모험을 다 할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 중에 나라 사람은 나라의 재산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이북을 몽땅 사 버리고 만주를 몽땅 사 버리자 이거예요. 간단해요.

이북을 사 버리는 거예요. 평당 최고의 가격을 쳐서 사면 판 사람들은 이사 가야 돼요. 싸우지 않고 세계를 수습할 때가 와요. 세계의 모 든 재산이 참부모의 것으로서 유엔에서 선포하는 날 그날부터는 사지 않고 그냥 인수해요. 사인만 받으면 인수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8대 정권이 지나갔습니다. 지금이 8대째인가, 몇 대인가?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시간에, 이제 싸움 그만 하고 잘났다 못났 다 그만 해요. 잘난 녀석이 어디 있고, 못난 녀석이 어디 있어요? 다 죄인인데.

형무소에 들어가서 밥을 먹게 된다면 사형수 밥 다르고 그렇지 않아요. 제일 못사는 사람의 밥 먹고 왕이든 무엇이든 자기가 세상에서 자 랑했던 위신 다 잊어버리고 소금 국이라도 생일날 미역국보다도 더 맛 있게 먹지 않으면 죽어요. 그들이 세수하던 물이라도 갖다 주면 그걸 맛있게 짭짭 먹어서 소화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살지만, 그거 싫 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 이거 다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다 쫓겨난 사람들이에요. 윤정로, 쫓겨났나?「예.」다 쫓겨났어요. 부모들의 매를 맞고 다 그랬어요. 여러분이 잘났더라도 매를 맞고 종새끼 이상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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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좋습니다. 하기 전에는 살길이 없어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약대(낙타)가 바늘구멍 거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교만하지? 어깨에 힘줘 가지고 내가 누 구라고 평하느냐? 내가 제일인데. 하지만,  하나님이 제일이라고 해야 지. 문 총재도 일생 동안 고생을 하고도 지금까지 유엔을, 유엔이 자연 굴복하기를 바라지, 협박 공갈이 아니에요. 자연굴복이라는 거예요. 멀 지 않아 할 거예요.

 

사랑 일방도로서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경계선을 넘어

 

미국과 소련, KGB(소련보안위원회)와 CIA(미국중앙정보국)를 화해 붙인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조지 부시를 통해 가지고 소련 발레단을 여기에 옮기게 한 중간 소개한 사람이 나입니다. 레버런 문이 못난 사 람과 같이 가만히 있지만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나는 나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빚을 안 져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나라 살린다고 큰소리해 가지고 장관 짜박지 무슨 짜박지 해 먹었지만 개인 짜박지예요. 짜박지라는 것은 쓰다 남은 폐물 아니 에요? 옷 만들던 짜박지, 짜박지 주워 가지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으스대고 다 그러던 사람들, 내가 이름만 대면 알 사람 가운데서 괴수 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당신이 정치세계에서 명물이었는데, 통 일교회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지금도 이런 과정에 있는데, 당신 나 하고 합해 가지고 나라 살리는 일을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 까? 할 때 아하, 그런 말도 하지 말라. 했어요. 그놈의 자식이 어떻 게 되나 두고 봐요. 모둠매 맞아 가지고 죽을 날이 찾아온다는 거예 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는 심판을 안 해요. 문 총재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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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했던 사람들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나는 싸워 가지고 기반 닦은 것이 없습니다. 동네에서 쫓아내면 쫓겨났지, 거기에 있으려고 안 해요.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반대하면 나라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와요.

남미도 그렇다구요. 내가 살려 주려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려고 하는데 반대해 가지고 도적놈들이 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이용해 먹었 다고 별의별 마피아 단들 중심삼고 협박 공갈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안 속아요. 나중에는 자기들 안방까지 내줘야 되는 거예 요. 그렇다고 거기에서 살지를 않아요. 더럽힌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 에 그것을 깨끗이 정화시키기 위해서 성염이 있고 성주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헌금한다고 해서 내가 받지 않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수십 억 엔씩 헌금하더라도 안 받아요. 조직을 통해서 받지. 통일교회 조직 이 문 선생을 대신한 조직이라는 거예요. 직접 나한테 와 가지고 바치 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문 선생을 만나겠다고 야단이지요? 조상들의 장부를 꺼내 보면 순서가 꽁지 될 패들이 머리 자리에 나가서겠다고 해요. 통일교 회에 들어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대단한 원리를 가지고 한판 해 먹자 이거예요. 안 됩니다. 이 원리 말씀을 일본에 있는 유명한 사람이 봐 가지고, 그때로 말하면 왜정 때예요. 2억 5천만을 줄 테니 이거 팔라 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이것을 가지면 일본이 세계 제일 된다 이거 예요.

내가 쓰기를 시문서로 썼어요. 그 가운데 뺄 것 빼고 간단히 했는데, 그것을 보고 무진장 돈을 주고 사겠다는 거예요. 왜? 일본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이상의 내용을 갖고 있으니 돈이 문제가 아니 라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돈 가지고 살 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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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알고 자기가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자기 껍데기부터 벗깁니다. 껍데기 벗기고, 살 뜯고, 뼈다귀까지 하늘이 없애 버려요. 하 늘이 처리하는 거예요. 하늘이 복수해 줘요. 내가 원수 갚을 필요 없다 구요.

나는 사랑 일방도로서 사랑의 조숫물로 들어왔다가 나갈 때는 더러 운 것을 쓸어다가 분해해 가지고 경계선을 넘겨 버린다 이거예요. 이 러면서 땅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만물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죽을 사 람들의 물건이 안 된다는 거예요. 만물 해방이에요. 알겠어요? 탄식권 해방!

해방 된 물건이 거기에 안 있어요. 그것을 갖겠다고 도적놈 중심삼 고 마피아가 와요. 마피아 세계가 되는 거예요. 2010년 이후에는 세계 돈의 60퍼센트가 마피아의 손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의 돈은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 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 요.

세계를 수습한다는 게 간단해요? 내가 이렇게 앉았지만 지금 현재 뭐라고 할까, 해방군이 세계 어디에서인가 훈련하고 있어요. 열대지방 에서 삼각팬티 하나 입고 40일이면 40일 사는 거예요. 총과 총탄을 주고 40일 동안 살고 와라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예.」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도망가더라도 그것을 지키고 살겠다는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는 뿌레기가 없어요. 뿌레기가 없다는 거예요.

부평초는 바람만 불면 어디든지 날아가 버려요. 태풍이 불더라도 뿌리가 든든하고 줄기가 든든하게 되면, 칡뿌리는 태풍이 분다고 잘라지 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미루나무 같은 것은 갑자기 바람만 불면 대 번에 중간이 끊어져 나가지만 통일교회는 태풍이 분다고 부러지지 않 아요. 더 불어라, 어서 더 불어라. 그렇게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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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겠다는 사람은 통일의 용사가

 

심각한 말이구만. 오늘 말이 깨끗이 정비하는 말이에요. 그렇지?

「예. (양창식)」자, 이제는 원수를 사랑해야 되겠다. 결정했는데 사랑 하면 안 되겠다. 안 되겠다.  하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집니다. 사랑해 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경계선을 넘어서요. 복수해야 되겠다고 하면 경계선을 못 넘어섭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경계선을 못 넘어서 요.

사탄세계 사탄들은 원수를 백발백중 120배, 몇백 배 첨부해 가지고 탕감하려고 하지만, 하늘은 그게 아니에요. 희생을 안 시키고 자연히 탕감하려고 기다리니 오래, 오래오래! 한국 역사가 5천년에서 7천년, 8천년 역사, 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역사예요. 동이족이라는 것이 그 래요. 그런 역사를 내가 지금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 그만 하고, 통일의 용사 되기 위해서는 복수하겠다 하는 사람은 통일의 용사가 못 돼요. 복수 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7대까지라 도 대신 죽어 주겠다 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의 전권 가진 왕자 왕 녀를 대해서 왕궁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7천년을 못 넘었어요.

7천년이 7에서부터 8, 9, 10! 8 9 10, 셋을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1이면, 아담이 2이고, 해와가 3이에요. 하나 둘 셋, 그것은 하나님이 잊어버릴 수 없어요. 아들딸은 부대조건이에요. 그건 다 따 버리더라도 이 셋만 하나되면 심으면 새순이 나오 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들딸 셋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세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축복 못 받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세 사 람까지 우리가 안 해도 돼요. 이제는 나라가 전부 다 환영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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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가 환영하니까 그냥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넘어갑니다.

그러니 문 총재가 불쌍하지. 하도 많은 고개의 조건을 넘어갈 때는 특허 간판을 붙인 거예요. 그 간판을 승리하고 넘어갔기 때문에 빼 가 지고 밟을 사람이 없어요. 왕이 그랬다가는 그 왕이 먼저 망하는 거예 요. 여기 와서 통일교회 뜯어먹고, 통일교회 문 총재 사기 치려는 사람 들은 그 조상 72대, 120대가 걸려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3대가 들어와서 사기 쳐 먹겠다고 하면 그것을 알면서도 기르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것을 보호하니까. 벼 농사하기 위해서 심었는데 가라지가 생겼어요. 논바닥에 가라지가 많 은데 주인한테 물어볼 때, 가라지를 솎아서 불사를까요? 할 때, 아니 라는 거예요. 끝까지, 끝날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몽땅 불사를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씨 심었던 것을 청산한다고 하는데, 근본이 청산 안 되는 거예요. 청산은 하나님이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처리할 때 까지 기다려라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는 넘어서려고 하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기다리지. 알겠어요?「예.」

 

≪천성경≫을 일족에게 나눠 줘서 집도 남기지 않고 같이 가야

 

나는 내일 아침에 여기 떠납니다. 왜? 815, 14일이지? 815를 여행을 하든가 아니면 한국에 돌아가서 지키려고 하는데, 여기서 14일 이면 저쪽에서는 815지요?「예.」경계선을 여기서 지킬 수 없기 때 문에 나는 내일 아침에는 떠나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그거 안 해도 괜찮아요. 815 전에 내가 해야 할 것, 하늘 앞에 기도해야 할 것도 있고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여 러분이 모르는 거예요. 아이구, 여기서 끝까지, 훌륭한 사람들을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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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문 총재가 왜 먼저 가? 할 수 있지만, 아들딸들을 남기고 아버지가 먼저 가야 할 길이 얼마든지, 어머니도 먼저 가야 되고, 형님도 먼 저 가야 돼요. 먼저 가야 할 사람은 먼저 가야 되는 거예요. 같이 안 간다구요. 여러분은 남기고 가는 것이 도리어 복되지.

815 행사라든가 하나의 조건을 세우게 되면, 여러분이 가서 못하는 것을 내가 해 주면, 전체가 조건 없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을 만든 다니 밤이나 낫이나 환영해야지.

뭐야? (웃음) 사진 찍는 것이 귀한가? 모든 사람에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끊어 가지고 사진 찍는 것이 잘 하는 거야?「죄송합니다.」아, 죄송하면 들어가 앉아야지.「예.」나는 이상한 것이 기어간다고 했 더니…. (웃음) 셰퍼드인 줄 알았으면 총이 있었다면 갈겨 버렸을 텐 데.

「이름이 장보고 선생입니다.」응, 장보고! 장 보고 망했나? 장에 가서 장 보고 와 가지고 잔치하면 모르겠는데, 죽었다 이거예요. 장보고 가 그렇잖아요? 해적하고 싸우다가 결국에는 죽지?「그래서 장을 안 보고 총재님께 왔습니다.」(웃음) 아, 장보고면 장에 가서 총재님을 환 영할 수 있는 잔치를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예.」장 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장 봤으니까 장보고! (웃음)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잔치를 해야 할 텐데, 사진 한 장 찍어서 뭘 하려고 그래? (웃음)

사진보다 이 ≪천성경≫이 몇백 배 귀한 줄 알아요?「예. 그런데 이 거 구할 수가 없어서요.」돈 내요. (웃음) 천 권 만 권을 사 가지고 자 기 일족에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내가 돈 받겠다는 생각보다도 그냥 주고 싶은데, 여러분이 족장들 돼 가지고 자손들에게 팔아 가지고 김 씨면 김씨 한 집이라도 남기지 않고 같이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스 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애급에서 출발할 때 한 사람이라도 남겨 가지고 출발하면, 친구에게 디데이(D-day)를 알면서도 통고 안 하면 그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책임추궁 받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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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죽을 때까지 통고할 것은 통고해야 돼요. 여러분을 반가워서 만나는 것보다도 전체를 대표해서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코디악에 오는데 절반이라도 여비를 내라고 했어요. 그것이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빚지는 자리에 설 수 없어요. 그 래서 선생님의 귀한 것을 여러분에게 내줘 가지고 내 대신 쓸 수 있 고, 그러고 싶은 거예요. 배도 그렇고, 모든 것을.

그렇게 내 할 일을 했으니 당신들이 문 총재에게 갚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갚아라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얼마나 심각해 요? 자기 있는 재산을 가지고 도망가겠다는, 피난 가겠다는 녀석들은 다리를 자르고 국경선에서 잡아서 섬나라로 유형을 보내야 돼요. 자기 살겠다고 도망가요? 그런 패들이 여기에 있으면 아예 사라져요.

 

풍류적인 김삿갓 놀음을 해야

 

내가 일선을 지키는데, 여기 와서도 그래요. 여기가 모스크바라든가 런던이라든가 뉴욕이라든가 워싱턴의 중앙 거리예요. 일곱 시간 내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 암탉이 알을 낳고 코댁 코댁! 코디악은 꼬꼬댁 하는 것 아니에요? 닭이 꼬꼬댁 꼬 꼬댁 하고 알 낳는 곳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대회를 여기서 많이 했어 요.

여기를 전부 다 사라고 지시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때를 몰라서 그래요. 어느 부자든 여기를 사 놓으면 내가 십배 백배 이상 받고 팔 라고 할 때가 올 거예요. 여기가 그렇게 귀한 곳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이 여기에 왔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황족 될 수 있는 사람 이상의 대우를 해 주는 거예요.

이 사람들 중에 선생님의 전용기를 타 본 사람이 없어요. 이건 한 4 백만 달러밖에 안 돼요. 380만 달러가 원가입니다. 전부 다 하면 4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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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달러 나가요. 4백만 달러면 자동차 몇 대나 되겠나요? 지금 선생님의 전용기가 앵커리지에 와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거 이름이 뭐예요?

「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이 우주에 있어서 특급열차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는 전용기는 봄바디어 회사에서 120대 만든 것 중에 제

일 최고의 것인데, 정비도 대통령들에게 팔기 전과 같은 정비를 한 비행기예요. 그것을 가격으로 말하면 무한한 가치예요. 6천만 달러에 해 당하는 값이에요.

그거 몇 대를 갖고 있어요. 내가 바쁠 때는 은행에서 시가의 현찰을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것 타기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긴급한데 비축자금이 없게 될 때는 은행에 갖다가 맡기면 그냥 그대로 현찰 이상, 산 가격 이상 빼낼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한번 날 게 된다면 벌써 50만 달러, 일년 유지비만 해도 천만 달러가 넘어요. 왜 그것을 갖고 있고 타고 다녀요? 나는 타고 다니면서 자랑하지를 않 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안 쓰는 거예요.

이제 임자네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를 살리려고 할 때는 그런 비행기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내가 비행기 공장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시코르스키, 미국에 제일가는 헬리콥터 회사하고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 회 문 교주를 함부로 대하다가 코가 꿰였어요.

그 회사가 미국 기술협회로 군사비밀, 모든 경제 스파이들이 활동하는 회사입니다. 맨 처음에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안 거예요. 워싱턴에서 쫓겨날 줄 안 거예요. 그렇게 알았어요. 완전히 코가 꿰였 어요. 그 회사의 똥구멍까지 다 알지. 이렇게 하겠다면 그 회장을 불러 다가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사는 사람입니다. 부시 두 부부를 만나면 기합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어려우면 문 총재에게 문 의하게 돼 있어요. 그런 양반이 길거리의 거지 행세하고 거지 취급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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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서도 말없이, 한국에 풍류적인 거지 놀음하던 것이 누구예요?「김삿갓입니다.」김삿갓! 김삿갓  노래나 한번 해 봐라, 내가 알았으니까. 일어서라구. 김삿갓! (윤정로 회장 선창으로 방랑시인 김삿갓  합창)

김삿갓이 돼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 문 총재는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지하운동도 했고, 구라파를 알기 위해서 구라파 국경지대를 비 자 없이도 넘나다닌 거예요.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요.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애국자의 간판을 붙였다면 우리 가문을 무시할 수 없어요. 내가 교육받은 할아버지로부터 종조부, 종조부는 유 명한 사람이라구요. 한학자인 동시에, 한학에 있어서 풍류적인 생활을 한, 한시 짓는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함경북도로부터 동해안 중심삼고 피난살이 한 거예요, 집 떠나 가지고 고향을 떠나 가지고. 영 어의 신세를 모면하기 위해서 일생을 그러다가 돌아갔어요.

돌아가신 무덤, 어디에 묻혔는지 몰랐는데 종손(從孫)의 꿈에 현몽 해 가지고 이곳에 묻혔다는 거예요. 문씨네 서당집이 있는데 그 뒷동 산에 묻혔다고 주소가 어디라고 가르쳐 줘 가지고 거기에 가 가지고 모셔다가 지금 현재 파주 원전에 모시고 있어요. 더 얘기하다가는 자 화자찬, 우리 가정을 자랑하는 말이 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는 게 좋을 거예요. 자, 끝내자.「예.」

 

절대적인 책임을 절대적인 중심을 몰라보면

 

『구약시대에 물질을 희생시킨 것은 참된 아들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는 아들로 와서 희생했는데, 그것은 부모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닦은 것입니다. 부모님이 평면상에 와서 수난길을 가 는 것은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자리에 오느냐? 본 연의 수직의 자리입니다. 천지의 대도의 기원이 여기서 끊어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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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 근본 뿌리를 시정하지 않는 한 평화의 기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이거 이론에 맞는 말들입니다. 절대적인 책임을 한 절대적인 중심을 몰라보면 안 돼요. 하나님은 알고 있는데 이 나라가 전부 다, 보라구 요. 다들 감옥 가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들이 감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나왔다는 것도 자기들끼리 야로 때문에, 사기 치는 무엇이 있어서 살 아남았지, 다 죽을 사람들이에요.

앞으로 국경선 해방이 된다면 여러분끼리 청산하게 된다면 공산당 이상,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 공고가 나갈지 몰라요. 원수 갚을 사람은 어느 때까지 갚아라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 지겠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엇이라는 것을 다 선포했어요. 이번에 대회 하는 것, 미국서부터 간판 붙이는 거예요. 재림주라고 통 일교회 녀석들은 말 못 해요. 내가 재림주다, 참부모다, 메시아다, 구 세주다. 구세주가 필요한 것은, 몸 마음 싸우는 녀석들은 다 필요해요. 레버런 문을 만나지 않으면, 세상도 구해 줘야 돼요. 세상 싸우지요? 나라 나라가 싸워요.

요사스러운 망할 패들, 종교도 싸워요. 기독교가 이게, 예수가 교파의 왕으로 왔어요? 만왕의 왕인데. 교파로 장로교, 감리교, 안식교, 이 똥개 새끼들, 냄새 피우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이제 는 다 망했어요. 기독교인 자녀들이 공산당원 된 것을 알아요? 아버지 를 잡아 죽이고, 어머니를 잡아 죽이고, 자기 교회 목사 장로를 잡아 죽인 것이 공산당 패들이에요. 만민평등사상을 중심삼고 착취세계의 등차를 무시하게 해 가지고 공산주의 자체를 중심삼고 아벨권 가인권, 가인권을 남기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전에는 천국이, 평화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반대하던 공산당까지도 평화의 기준에 입적시켜 놓지 않고는 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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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마 지금 김정일이 제일 믿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예요. 815를 맞을 적마다 어서 오시라고 비 밀리에 통보하지만 내가 가지를 않아요. 공산당이 어떤 것인지 알아요.

거기에는 아버지를 죽이는 살부회(殺父會)가 있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백 발자국 나갔다가 후퇴는 천 발자국 후퇴해 가지고 총칼 다 벗어 놓았는데 포위망을 만들어 놓고 후퇴하는 거예요. 마지막 되었다 고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북이 망하지를 않아요, 김정일이 죽 기 전에는. 몇 백만이 죽더라도 밀고 나가요.

 

과학기술의 총 트레이드 센터를 만들려고 준비했던 레버런 문

 

그런 이북을 살려 주려고 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자유세계로 이동, 중국과 구라파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중국만 해도 구라파에 가서 길 닦을 때 문 총재의 독일 공장이…. 1970년대 자동차에서부터 인공적인 자동기계 시대에 들어가요. 그래서 선생님은 통일산업의 자동기계, 일본 나라의 자동기계 모든 전부를, 그들의 75퍼센트 이상을 우리 자체가 인수 제 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구라파를 손대기 시작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인지 모르지. 한국 사람이 왔다는데 일본의 난다 긴다 하는 회사의 장(長)들을 데리고 구라파에 안 들른 곳이 없습니다.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독일로부터 이태리 샅샅이 뒤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독일에 구라파 공장을 중심삼고 연합운동해서 미국의 월드 트 레이드 센터와 마찬가지로 과학기술의 총 트레이드 센터를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과학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준비 를 다 해 놓은 거예요.

벤츠 회사라든가 BMW 회사의 ―지금부터 20년 전이구만.― 지분 3분의 1씩을 내가 인수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구라파 전체를 시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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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럴 때 후루타, 후루타!「예.」저 사람이 일본 사람 책임자예요. 데려가서 순회하면서 나는 그를 따라온 하나의 노인, 시중하는 사 람처럼 허름하게 입고 다 순회한 거예요.

순회하면 자기들이 국가의 비밀, 일본에서 왔으니만큼 자동기계는 일본이 최고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기 회사의 비밀을 공개해 가지고 안내하는 거예요. 안내 안 할 수 없지. 이래 가지고 공장의 사장 회장 으로부터 동원돼 가지고 안내해 가지고 떠나게 될 때는 그 회사의 비 밀을 다 보고했으니 우리는 돌아가면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한다든가 어떻게 될 것에 대해서 대비한다는 한마디는 남겨야 될 거 아니에요? 후루타가 그런 것을 할 줄 아나? 할 수 없이 입들 다물어서 물으면 답 변을 내가 다 하고, 그다음에 독일의 금후에 갈 방향까지도 얘기한 거 라구요.

회사 사장들이 이야, 이번에 유명한 공장들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이 왔다 갔다는데, 거기에 할아버지 한 분이 꿈같은 얘기를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5년 이상 지나고 보니까, 10년 이상이 돼 보니까 그 양반이 얘기한 대로 다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이 사람이 누구냐? 일본 사람이 아닌 것은 알았는데, 조사해 보니 아이구, 그게 레버런 문이에 요. 그래 가지고 경제세계의 스파이 왕으로서 때려잡으려고 했다구요.

그전에 독일의 BMW하고 벤츠 회사의 조상 공장, 라인을 생산하는 기계, 조상 공장입니다. 그 공장을 다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BMW의 3분의 1을 국가가 용인하면 인수하려고 했어요. 그때 벤츠 회사의 3분의 1 투자금이 36억 달러, BMW는 16억 달러예요. 딱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일본과 절충해 가지고 일본에다 몽땅 넘겨 줘야 돼요.

이케가이라는 기계회사가 있어요. 이들하고 합해 가지고 한국 통일 산업, 중국 산업부흥을 해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독일 과학기술의 최고 사람들을 아니까 다리 놔 가지고 준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41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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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한 과학기술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중국에 투자할 수 있게끔, 기술 전수할 수 있게끔 길을 만들어 준 것이 여기에 여러분에게 협박 공갈하지 않고 죄인과 같이 앉아서 미안한 얼굴로서 말하고 있는 레버 런 문이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기술세계를 평할 때는 레버런 역사를 부정할 없어

 

이래 가지고 현대 정주영의 동생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고 중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 가지고 3년 동안 거지 모양으로 빌고 다니다가 독일이 허락해서 첫째로 방문한 공장, 문 총재 공장을 찾아 와 가지고 놀라 자빠진 거예요. 어허, 이게 진짜 문 총재의 공장입니 까? 이놈의 자식들, 독일 대사로부터 모가지를 쳐서 한 무덤에 집어넣 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정상적인 기준을 보고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보고하면 몽땅 뒤집을 것을 아니까 기성교회가 깔아뭉갠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나는 나대로 하는 거예요. 독일에 있어 가지고 독일 자체의 공업계를 레버런 문이 잡아 쥐었다고 했지만, 동독 서독이 한참 싸울 때 동독을 통해 가지고 소련이 기술을 빼 가려고 한 거예요. 스파이 루트로서 비 밀공작해서 빼돌리려고 한 거예요. 내가 가서 그것을 방어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기술세계의 방어선을 내가 쳐야 돼요. 한국에서 현재 자동차 공장 만들 수 있는 것, 시다마와리(したまわり; 차대, 샤시)부터 운전대로부터 전체, 통일산업에 해 준 것을 공개 시킨 거예요. 원자재를 분석할 수 있는 정밀기계 같은 것, 국가 산업세 계의 기계를 검사할 수 있는 계기품, 통일산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 해 가지고 독일이 자랑할 수 있는 기재 왕초 회사에 있는 그 이상의

준비를 해 놓은 거예요.

통일산업에서 인정하는 것은 국가가 인정할 수 있어서 기술 지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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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소가 돼 있었어요. 그거 알아요? 이래 가지고 요즘에 50대 재벌의 기재, 정밀기계의 책임자 중에 통일산업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3년 4년 기술 배우면 월급을 안 올려 줘요. 자꾸 나가라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에서 기술 배워 가지고 나가서는 자기들 중심삼 고 이럭저럭 해 먹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나라가 될 게 뭐예요?

자기들이 선생님 같은 마음 가지고 대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기술세계의 첨단에 가야 돼요. 선생님이 생각한 것은 미국 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마찬가지로 세계기술센터를 만들려고 했어 요. 각 나라가 80퍼센트는 같은 거예요. 20퍼센트도 안 되는 것 가지 고 개발하기 위한 싸움해 가지고 막대한 소모가 벌어져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우리 기술센터에 기술이 있기 때문에 설계만 있 으면 시범 물품을 만드는 거예요. 연구실에서 실험한 것이 매스프로덕 션(mass-production; 대량생산)까지 나가려면, 몇백 배 몇천 배의 대기업이 하려면 10년 20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종합적인 연구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국가 국가의 연합, 유엔을 통해 가지고 연합 기술 협정을 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그 런 센터를 만들 수 있는 준비까지 하다가, 상공부 이놈의 자식들, 내가 무슨 원수라고….

여기서 경상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얘기하게 되면, 박정희 대통령이 신세 지고 갚을 줄 몰랐어요. 그러니까 비참하게 돌아가더만. 누구누구 누구는 나라까지 팔아먹더만. 나는 망하지를 않아요. IMF(국제통화기 금) 사태 시대에 와 가지고 내가 만든 공장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다 수습했어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너희들의 손길에 문 총재가 사라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앞으로 기술세계의 평가, 국가를 대표해서 평할 때는 레버런 문 역사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 둬야 돼요. 그런 말을 처 음 듣지요?「예.」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것이 나예요. 후쿠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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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 상회하는 과반수로 수상 됐는데, 지원해서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의 레이건으로부터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예요.

아는 사람이 깃대를 꽂아 주고 방향을 제시해야 될 것 아니에요? 유엔까지도 들어가서 유엔 도상에서 축복하려고 했는데 쫓아낸 거예요.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쫓아낸 가운데서 유엔 총회를 뭉그러트리는 놀 음이 있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유엔 총회까지 가서 축복식을 한 거 예요. 150여 개 국이지? 곽정환!「예.」백 몇 개 국?「그때 135개 국 이 참석했습니다.」120개 국이 넘는 거예요.

낫다는 사람들이 평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역사시대에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니 유엔에서 선전 못 한 통일교회가 유엔 을 지도할 수 없는 거예요. 잘났다는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지만 그 세계에서 자랑 못 한 레버런 문이 하늘의 자랑의 깃발을 꽂을 수 없는 거예요.

영국에 가서 노벨상 수상자들, 열 몇 명이 있는데 노벨상 수상자협 회 장(長)까지 온 거예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대 회에 참석하니까 책임자까지 왔더라구요. 두 시간을 문전에서 기다리 게 했어요. 영국 말로 하면 젠틀맨이에요. 자기가 호령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 대회를 간판 가지고 소란 피울 수 있는데, 기다려 가지고 만 난 거예요. 신사더라구요. 대회 자금을 영국이 한 푼도 안 댔으니 문 총재가 주인이다, 영국에서 반대하지만 우리는 환영한다 이거예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아마 그럴 거라구요. 문 총재가 자기들이 한 10년 20년 기다려도 안 만나 주면 꼬리를 젓고 별의별 일을 다 할 거예요.

 

씨 남길 길을 찾는 문 총재

 

자, 그만 하고, 더 얘기하다가는 자화자찬이 돼요. 그런 것을 다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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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요. 지금 내가 뭘 하는지 모르지요. 중요한 미국의 어려운 문제, 남북의 어려운 문제, 제일 첨단에 왔어요. 한 발자국 잘못하는 날에는 인 류의 3분의 2가 망할 수 있는 놀음이 왔다 갔다 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할 일은 씨 남길 길을 찾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다 타 버리더라도 씨가 있어야지. 그런 의미에서 서울에서 살지 않고 남해 여수순천, 거기가 피난처예요. 될 수 있으면 서울에 안 있어요. 그래서 교육도, 본부를 거기로 옮긴 거라구요. 여기 곽정환이나 황선조, 한국에서 간판 붙인 사람은 선생님, 왜 여수순천에 가서 사느 냐? 이거예요.

아마 김정일이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일이 명년 될 것, 1년 반, 2년 전부터 준비해요. 이야, 공산당을 알아줘야 돼요.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나라 대통령들, 내가 아는 사람이 많은데 그들은 시장에서 물건을 사 오지만 이쪽은 책임자에게 직접 명령 받아 가지고 지정한 회사가 1년 반, 2년씩 걸려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 축하예물을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전시 아닌 전시를 하다 보니까 이북의 김정일이 김용순을 통해서 전달한 예물이 제일 귀한 예물이니 그것을 집에 갖다가 처박을 수 없어 요. 기도를 하지. 하나님이여, 이 이상의 복을 드린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내가 사랑하는 기반 밑에서 이것도 받아 주시옵소서. 하는 거예 요.

요즘에 이북에 가게 되면 평화자동차 광고판이 붙어 있어요. 문 총재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냅다 밀면 저쪽에서 안 들을 수 없어요. 여 기에 무슨 비서?「김용순입니다.」아니, 남한에 와서….「황장엽입니다.」황장엽을 끌어내 가지고 강연시킨 것도 나 아니에요?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제 완충시대가 오게 될 때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김정일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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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에 만난 사진들 가지고 남한에 내려온 스파이를 한데 묶어 가지고 처리하겠다는 계획이에요.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어요.

윤기복하고 김달현을 이북 가서 만났을 때, 순안비행장에 올 때 내가 변소간에 들어가서 두 사람을 불러들였어요. 윤기복은 이북 교포들 의 세계 총지도자예요. 이북 교포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사인해라 이거예요.

김달현은 김일성의 누구던가? 동생이 되나, 어떻게 되나?「조카뻘이 됩니다.」제일 가까운 사람인데 그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가 문 총재를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고 했으니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무슨 명령을 해 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행동하겠다고 한 거예요. 사인한 수첩을 지금 갖고 있어요. 그것을 그때 공개했으면 그들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김달현이 자살했다며?「예.」윤기복도 죽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누구인지도 몰라 가지고 남한이 북침했다 이거 예요. 내가 김달현에게 이 자식아, 내가 누군지 몰라? 너희 안방의 할  아버지  할머니  비밀까지  알고  있는  사람인데.   궁둥이를  꼬집으면서

알겠어, 이 자식아?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말라. 한 거예요.

두 사람, 자기들이 문 총재를 소화할 능력이 없거든. 그래 가지고 어느 방이든지 도청하게 돼 있으니 선생님하고 얘기할 때는 나갑시 다. 이거예요. 도청을 피해서 말할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고 이러면서 지내다 왔어요.

 

똑똑한 아들딸을 빨리 묶어 가지고 국제결혼 시켜야

 

지금 와 있는 비서가 누구?「황장엽입니다.」이 사람이 나에게 한 편지, 최후의 편지를 내가 받은 사람이에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두 갈 래로 연락하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곳은 잘라 버리고 한 길을 통해 나온 거라구요. 이북의 대학에 들어가서 원리 공부를 다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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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150명 가까운 북한 지도층을 중심삼고 21일수련까지 다 시켰어요. 그거 거짓말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들이 제긴 거라구요. 주체사상이니 무엇이니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효율이가 그런 얘기를 했다며?

「예.」이 사람들이 뭐가 귀하다고 그런 얘기를 해? 나한테 허락 받고 하지 않고. 내가 허락했나?「예, 허락 받고 했습니다.」누가 와서 허락 받았어?「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윤정로)」효율이가 와서 받아야지, 자 기가 와서 받을 게 뭐야?

그러니 3분의 2는 못 믿어요. 장본인이 선생님이 지시해서, 선생님 이 하라고 해서 나와서 했습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있는 것 전부 다, 선생님이 하고픈 내용을 들이 쑤셔 버리라는 거예요. 여러 분이 도적질 해 먹고 살 때 문 총재는 재산 팔고 아들딸을 형장에 내 보내면서 이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게 역사적 사실인데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안기부가 탄복하고 문 총재를 알아 모신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알아 모시면 나도 나쁜 사람 이 된다 이거예요. 안기부 누구도, 내가 그 문전에 발도 안 들여놨어 요. 대한민국의 정부에 발도 안 들여놨어요. 허물어진 총독부가 있지 요? 거기에 내가 발도 안 들여놓은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내일이면 내가 떠나기 때문에 작별 인사인 동시에 이게 유언이 될지도 모르지. (웃음) 언제 이렇게 또 다 만나겠 노? 문 총재가 하라는 것을 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어디 있다는 사람, 나 눈감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웃 음)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제멋대로구만. (박수)

여러분은 내가 필요치 않아요. 여러분의 아들딸, 똑똑한 아들딸, 외국에 나가 있으면 빨리 묶어 가지고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국제결혼 시켜야 돼요. 세계에 자기 친구들이 있잖아요? 친구들 중심삼아 가지 고 사돈, 그 나라의 지도요원과 사돈 맺으라는 거예요. 교체결혼!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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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이 아니에요. 대양이, 태산이, 광야가 다 국경 돼 있는데 그것을 몇 단계 넘어가 가지고 국가 대표 천재 요원들, 공부하던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국제결혼의 기록을 깨게 되면 기록을 깬 그 나라가 일등 되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 와 공부하는 유학생, 제일 많을 데가, 제일 기록이 7만 3천 명?「예. 아시아계로서는 제일 많습니다.」아시아계로 제일 많고, 세계적이라구요. 그거 잡아다가 써야 할 거예요.

 

늙은 사람을 대우해서 세계를 양육할 수 있는 온상을 만들어야

 

여기에 미리 들어온 사람, 아버지보고 내가….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아들이 가 가지고 아버지, 뭘 했소? 이런 일이 있었다면 다리를 자르든 병신을 만들어서라도 여기에 순응할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왜 교육을 못 했소?  하는 거예요.  몇 번씩 한 거예요.  요즘에 윤 박사가 안 보이더만.「예, 몸이 좀….」죽기 전에 전부 다 다 해야 돼요.

이항녕 박사, 김은우 박사, 그다음에 윤세원 박사! 3대 이름 있는 교수들이에요. 길러 가지고 내가 우대했지. 문 총재가 써먹다가 차 버 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역사의 전통 뿌리가 깊고 크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가운데서 총장감이 있나? 총장도 내가 필요해요. 미국 브리지포트대학 총장도, 선문대학 총장도, 거기에 학장도, 많 은 사람이 필요한데 진짜 교육의 심정을 가지고 대를 물려 가지고, 앞 으로 통일교회 전통까지도 무난히 대를 물려줄 수 있는 전통의 가문의 사람들이 있느냐, 없느냐? 곽정환, 잘 연구해요.「예.」곽정환이 좋아 하는 사람, 요전에 말할 때 아이고 선생님, 총장감을 제가….  아니야. 몇 사람을 추어내라.  이거예요. 추어내면 내가 봐 가지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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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동 총장이 돼 있지?「예.」발표했나?「발표는 안 했습니다.」왜 안 했어?「여러 가지 규정이 있습니다.」규정이 없는데 규정 외에 규정을 만들면 돼요.

문교부에서 나보고 아이고 문 총재, 칠십이 넘은 총장을 왜 자꾸 시키느냐? 젊은 사람이 있는데. 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난동 피우는 데 늙은이가 앉아 가지고 똥을 싸서 뭉개더라도 노망하더라도 할아버 지 권위를 가질 수 있는, 학자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 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라도 있어야 세상에 있어서 나라를 정비할 때 아무 사람을 전통으로 알고 따라가야 되겠다, 교재로 쓸 수 있는 몇몇 사람을 남겨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젊은 사람 가지고 나라가 치리 돼요? 공산당 논리 가지고 안 된다구요. 종교세계를 포섭 못 해요. 하나님에게 갈 수 없어요.

나도 그래요. 늙은 사람을 대우 잘 해 가지고 80이 넘었어도 공동묘지에 떠나게 될 때는 내가 가서 축하해 주고 보내고 싶은 생각이 있어 요. 그래서 80에서부터 70, 70에서부터 60, 60에서부터 50, 50에서 부터 40, 40에서 30, 30에서 20대예요. 그런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 는 무엇을 만들어 놔야지, 젊은 놈들이 그 이상의 구시대 사람들은 잘 라 버리고 젊은 사람의 새 시대, 자기들도 30년 후에 구시대 될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뿌레기까지 빼 버릴 때가 올 텐데, 자기들이 세계 를 지배하고 양육할 수 있는 그런 온상이 돼 있어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요즘에 온실 만들어 가지고 남양의, 열대지방의 식물도 평안도라든가 여기서도 할 수 있어요. 그럴 시대가 왔는데 말이에요. 한대지방의 사람은 열대지방에서 살 수 있어야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것이고, 열대 지방의 사람은 한대지방에서 살 수 있어야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거예 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접할 수 있는 나라에 가서 양육해야 돼요. 그곳


156      사랑 일방도와 새로운 종자

 

 

은 한국밖에 없어요.

기후도 뭐라구요?「삼한사온(三寒四溫)입니다.」삼한사온이면 7수 아니에요?「비행기 탈 사람들 지금 나가야 됩니다.」우리 비행기인데 조금 늦으면 뭐라고 해? 비행기 타는 얼굴들이 어드런 얼굴들인지 내 가 한번 보고 태워 주면 좋겠는데. (웃음) 아, 그래야 주인 노릇 될 거 아니에요? 나도 바쁘니까 모르는 척하지만.

 

새로운 815를 지내고 가는 사람들은 종자가 달라야

 

이번에 내가 배 타고 낚시를 안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선두에서 지도했어요. 자기 돈 가지고 왔다고 지금 생각할 거예요. 코디악 갈 때 우리가 돈 냈다고 이야기할 거라구요. 절반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 요?「예.」

콧대를 높이지 말라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제부터는. 공부하려면 수업료를 내야지. 안 그래요?「맞습니 다.」가짜로 움직이게 되면 가짜로 나가요. 그러니 그 대신 불러 가지 고 여러분 재산 3분의 1을 나라를 위해 바쳐라.  할 때 바칠 수 있어 요? 선생님은 통일교회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바쳐 가지고 세계를 위 해서 희생해 나왔어요.

그건 누가 부정 못 해요. 아들딸 가진 사람, 부모가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며느리 손자가 있어요. 안팎의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재료를 남기 고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내가 전부를 살리려고 했지, 특정 계열이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에게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젊은 사람을 교육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좌익계열의 사 람들은 대번에 왜 나이 많은 노틀들을 이렇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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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들 집어치우면 자기들 시대에 가까우니까 지금 사는 것이 전통과 같이 됐는데 왜 그렇게 움직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달라요. 너희들은 부평초같이 바람 부는 대로 움직여 나가지만 나는 연꽃과 같아서 뿌레 기가 동쪽에 있지만 꽃은 서쪽에서도 핀다 이거예요.

왜 섭섭하게 그렇게 이상하게 와 앉노? (웃음) 여기 주인이 무슨 사고가 생겼으면 주인 사고 생긴 것을 알고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내일 떠날 텐데 갔다가 비행기가 앵커리지에 있는데 못 오면 인사도 못 하고 떠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얘기 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저기 도착이 몇 시예요?「내일 아침에요?」아니, 한국에.「한국에 아침 열 한 시입니다.」며칟날이야?「15일 날입니다.」

「내일 아침 아홉 시에 끝납니다.」15일 날 가서 기도할 것도 있고 다 그래서 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도 귀하지만 여러분보다도 대한민국이 라든가 세계, 하나님이 바라는 촛불을 피우고 기도해야 할 자리, 여기 가 아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깜짝 놀라 가지고 여기에 이 사람들이 왔으면 끝을 맞고 가지,  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815에  여러분  대신  가는  거예요. 여기 와서 배워 가지고 새로운 815를 지내고 가는 사람들은 종자

가 달라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선발대니 선발대로서 가서 기둥을 박고 그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먼저 떠나야 돼요. 그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실례로 알지 말고 유례(有禮)로 생각해 주기를 바라서 이런 시간을 갖는 거예 요. 길 떠나는 것이 바쁘지만 기다리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아시겠습니까, 윤 선생? (웃음)

우리 비행기인데 한 시간 늦는다면 한 시간 늦었지. 그거 다 우리가 아는 동네인데, 내가 모르는 동네인가? 매일같이 거쳐서 이웃 동네와 같이 아는 것인데, 그렇게 바쁘게 할 게 뭐 있어요? 도망갈 사람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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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그러면 기다려도 괜찮아요. 자, 얼른 끝내자. 잘 들어 봐요.

 

소명적 책임을 당당히 해낼 있는 레버런

 

『이제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소유권 복귀예요. 하나님이 소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가정도 없고 아들딸 앞에 소유권을 넘겨줄 수 있는 수속 해 본 적이 없어 요. 타락한 후손들이 나라의 소유권, 가정의 소유권, 이것이 도적놈의 물건이에요. 장물 구매예요. 주인이 올 때 전부 다 회수예요.

회수 안 하나 하나, 두고 보라구요. 여기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뒤집어 가지고, 일족이, 민족이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뒤집어 가 지고 질서를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 소명적 책임을 당당히 해낼 수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저 부인들! 아줌마들! 아줌마!「예.」내가 한번 조용히 재미있는 얘기를 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만나지 못하니 미안합니다. 알겠어요?「예.」여자들 제일 잘났다는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한 3천 명 모아 가지고 내가 사흘만 얘기한다면 뉘시 깔에 비닐 붙은 것을 떼어 주고 등골에 쓰인 늑대 가죽을 벗겨 주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미국에서 50년간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 (brainwash; 세뇌)한다고, 만나 보기만 하면 돈다고 만나 보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반대했어요, 50년 동안. 막지를 못했어요.

그렇게 반대하는 제일 열성분자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교인 돼요. 왜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열심이야? 가만 보니까 아버지의 역사를 보 게 되면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일을 하고, 사람도 잡아다가 죽이고 별 의별 일을 했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 그 아버지를 믿지 못하겠 다는 거예요. 반대하니 도리어 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 레버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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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옳은 일을 하는데 대표가 돼 있느냐? 언제든지 가시와 같이 반대 한다. 그것을 알고 그 아들딸이 와서 충신 된 사람들 많습니다. 마피아 책임자의 아들딸이 들어와 가지고 지금 어느 지방에서 일하고 있어요. 나도 그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사실은. 눈이 조그맣고 코 가 이렇고 번듯하게 생겼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씨름판에 가면 씨름하고, 사커(soccer) 세계에 가서 사커 하고, 운동 내가 못하는 것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하게 되면 저 놈의 자식을 갈아치워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일화가 유명한 것이 그거예요. 내가 다 갈아치운 거예요. 재벌들이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돈도 안 써 가지고 저렇게 1등만 하니까 왜 그러느냐 이

거예요. 사상이 다르지. 출신이 달라요. 그렇게 알고, 자!

『……성약시대는 이루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 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됩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4절까지 다 읽었습니다.」(박수)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효율이!「예.」내일 갈 사람들 이름 적었나?「곽 회장하고 황 회장

김봉태 회장, 세 사람 추가했습니다.」세 사람?「예.」같이 여기 와서 어울려 가지고 움직이던 사람 가운데 몇 사람은 미리 떠난다고 섭섭해 하겠네. 일어서 봐요. 세 사람이야?「예.」그러면 비행기가 다 차나?

「예.」몇 사람이야?「열 명입니다.」열 세 사람까지 탈 수 있잖아?

「더 태우시면 됩니다.」여기에도 있어야지. 그러니까 세 사람, 그렇게 해요.「예.」

가외 사람을 태우게 되면, 선생님의 자가용 비행기를 타게 되면 일등 비행기표 3배의 세금을 내야 돼요. 탄 사람은 그냥 가지만 배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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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그런 세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전용기는 정한 사람 외에 태우게 된다면, 비행기가 그냥 왔다 갔다 하더라도 딴 사람을 태우면 무슨 스파이 공작을 하는지, 무슨 마피아 행동을 하는지 연구 대상이기 때문에 태웠던 사람의 배후를 조사해요. 타고 다니는 사람 외에 새로이 태우면 정체가 확실치 않으면 말이에 요. 비즈니스 세계의 제일 최고의 비행기인 동시에 일본 비행기예요. 미국 대통령도 그런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비행 기를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안 타요.

 

고향으로 돌아가서 꿈의 세계의 무대를 펼쳐라

 

내일 몇 시에 떠나나?「아홉 시입니다.」그러면 저쪽에서 몇 시에 내려?「열 시에서 열 한 시 사이에 도착합니다.」여기서 일곱 시에 나 가면 두 시간 빠르겠네?「더 당기신다구요? 당길 수 있습니다, 얼마든 지.」일찍 와요.「일곱 시 출발?」응. 여기서 일곱 시 15분에 나가든 지.

그러면 여기 있는 양반들, 나가기 전에 훈독회도 빨리 일곱 시 전까지 끝나야 되겠고, 미안하게 됐네요. 그렇지만 작정한 시간은 작정한 대로 해야지. 여러분의 프로그램을 맞출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 요. 복잡한 나라들을 수습하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고 다 그런 것을 아 시고 이해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내일 아침에 떠날 때 인사 못 받고 미리 헤어져서 현지에 나 갈지 모를 텐데, 갈라질 테니까 이 아침에 내일 인사 대신 박수로 인 사를 대신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수련하는 가운데 여기서 나가더라도, 뒷문으로 나갈 길도 있으니까 가더라도 그렇게 알고, 인사했으니까 아 무 때 가더라도 실례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으니까 그렇게 이해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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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소서. 아시겠어요?「예.」

곽정환!「예.」떠날 사람 노래나 한번 해라. (웃음) 너부터, 거꾸로. 가락 김씨, 요전에 가락 김씨 누구지? 어디 갔어?「신라 김씨입니다.」아, 이 양반이로구만.「김씨가 다 한 자손이기 때문에 신라계 가야계 합쳐서 김씨입니다. (김봉태)」김봉호랑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기관차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 양반이 양심적인데 모험은 할 수 없는 사람 인데, 모험할 수 있게끔 자기가 기합도 주고 원리 중심삼고 교육을 철 저히 하라구. 알겠어?「예.」

못해도 한 3백 명을 빼 가지고, 지시하는 거예요. 3백 명 특별한 사람을 모아라 이거예요. 육십 넘기 전 사람, 환갑 되기 전까지, 60세까 지 중심삼아 가지고 3백 명! 20대 이상에서부터 필요한 사람, 자기 동 네에서 가락 김씨 계통에서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가락 김씨가 출세 하려면 세계의 활동 요원으로서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백만 이상 되는 7개 성씨가 있어요. 8개 성씨가 합하게 되 면, 3천6백만의 인원을 결속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다. 이래 놓 으면 선거니 무엇이니 할 필요가 없어요. 추첨제로써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돈 한 푼 안 써 가지고 국회의원도 만들어요. 사기 치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된 이상의 국회의원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나이 어리지만 통일원리를 여기가 더 잘 알지?「예, 그렇습니다. (김봉태)」아니, 여기가 나이 더 많나?「예, 저 교수님이 많습니다.」교수든 뭐이든, 교수가 어디 있어? 교수는 거꾸로 하면 수교인데 외교 를 잘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제자를 교수 이상으로 모셔 가지고, 김봉호 알지요?

「예.」김봉호는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아들딸을 대 달라고 할 때 댄다고 한 거예요. 그 연줄을 통해 가지고 쓸 만한 사람 인맥 한 360명, 360도 아니에요? 360명 가량 빼면 가락 김씨가 복을 받을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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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알겠나?「예.」그런 의미에서 대표로 노래해요. (김봉태 회장 노래) (박수)

양창식이니 다 일어서라구요. 이 사람들, 같이 노래해요. (노래) (박 수) 미스터 박, 나와요.「노래 하나 하겠습니다.」간증했나?「못 했습 니다.」조금 해도 괜찮아요. 박씨 손 들어 봐요. 어저께 성을 내던 사 람이 누구던가? 박 무엇이지? 박씨들 대신 노래할 때 박수 한번 해 줘 요. (박수) (박중현 회장의 간증 및 노래) (박수)

그다음에 유종관!「예.」독도의 노래(홀로 아리랑)를 해요.  독도는 외로운 도도 되는 거예요. (노래) (박수) 이리 와요, 어머니. 자, 우리 어머님 노래 한번 하고. (웃음, 박수) 부인들 나와서 같이 할 수 있으 면 같이 해요. 언제 이렇게 같이 부인들 대표해 가지고 어머님과 노래 해 볼 수 있는 것, 생애의 자랑이 되고 하나의 추억이 될 거예요. (참 부모님과 여성 지도자들 노래) 안녕! (박수)

이제는 시간이 아홉 시가 되었구만. 나갈 시간 늦었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불평하는 것도 추모의 기억으로 알고, 내일 아침에 못 만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안녕히들 계셔 가지고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미래의 꿈을 잔뜩 싣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꿈의 세계의 무 대를 펼치기를 빌면서, 자! (경배) (박수) *


 

 

 

 

회개의 눈물과 새로운 천지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윙크, 만세! (웃음, 박수)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 5)창세 이래 처음으 로 하나님 현현 ①비로소 하나님이 모습을 드러내신다부터 훈독)

 

참사랑으로 커버해서 소화해야

 

『……하나님이 언제 해가 떠오른다고 쉬고, 기후가 좋고 계절이 좋다고 해서 쉴 때가 있었습니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를 사 랑해야 됩니다. 세상 천지의 배후에 있던 사탄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 다. 하나님 아들의 거룩함을 내가 찬양하고 그 놀라운 가치를 지닌 것 을 알진대, 그 가치 앞에 비참하고도 쓰라리고도 원통하지만 가야 할 한 길이 있나니 그것이 대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순환적인 자연적인 기준에서 하려니 사랑의 전통에 가야 할 본연의 기준 위에 서지 않으면 악이 굴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악이 대등한 자리에 섰어요. 자연굴복!


2005년 8월 14일(日),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4      회개의 눈물과 새로운 천지

 

 

원수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수많은 원수세계를 자기 일신을 희생하더라도 구할 수 없는데,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까지 내가 품고 하나 님의 실체를 나에게 씌워 가지고 내가 실천하겠다, 내가 이것을 해소 하겠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타락의 인간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받고는 영원히 못 가는 겁니다. 그건 사탄세계예요. 사탄 사랑이에요. 사탄의 인연이라구요.

사실이 그렇게 됐다면 천국이니 무엇이니 도의적인 세계의 목적이 얼마나 기가 차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적 사랑으로 지은 세계가 어두움 가운데 재밤(한밤) 가운데 빠졌는데, 재밤 된 것이 아침 태양 을 맞아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땅으로 우주로 변화한다는 그 말이 얼 마나 엄청난 것이에요. 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인간의 본래 근본 된 하 나님은 그 책임을 짊어지고 아직까지 밤 세계를, 밤의 경계를 벗어난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후손으로서 세상에 내 마음대로 살아 보겠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그러한 요구의 흔적은 하늘이 찾을 수 없는 현 상이라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것이 막연한 개념이 아니에요. 하나님 도 지금까지 수천년만년 걸려도 하지 못한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 있다 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는 다른 것으로, 돈으로 지식으 로 권력으로 소화할 수 없어요. 사랑으로! 탕자 불효자도 어머니의 희 생하는 사랑의 모습 앞에는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꿈같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면 좋겠는데 사실 중의 사실로서 실현을 보지 못하고 아직까지 그 사실을 다시 하나님이 실효성 있게 만드는데 혼자 했으면 할 수 있는데, 인간이 개재했기 때문에 인간이 동반자가 되기 전에는 같이 하나되기 전에는 해방의 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 이 결론이에요.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일이 815 되는데 해방의 한 고개를 넘고 여러분이 민족을 대신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구세주의 참부모의 자리에 섰다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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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 사람들로, 너무 많아요. 하나님 혼자서, 예수 혼자서, 재림주 혼자서 해야 할 일인데 이 많은 사람이, 지금까지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 는 알았으니까 구르면 구를수록 커지지, 작아지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 을 하면 할수록 커지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 으로 커버해서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통일천하의 길을 만들어 놓아야

 

그러니 모든 만유의 존재가 한의 탄식권 내에 서 있는 것도 조상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로마서 8 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심각한 말이에요.

우리나라에 효자가 있었다면 그 효자가 해방권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의 효자냐? 해방권 내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세상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유엔까지 넘어서야 돼요. 유엔까지도 자연굴복시켜 서 넘어서 가지고 지금까지 갖추어진 모든 것, 타락세계의 그늘 아래 에서 이루어진 구조적 모든 것을 구원받을 사람이 파괴하는 것이 아니 에요. 사탄이 파괴해요. 사탄 자신이 파괴하고 사탄 자신이 이 고개를

넘는 데 안내해야 돼요. 리드해야 하나님이 본연의 해방석방의 자리

에서 만우주의 주인의 체면을 세운다는 거예요.

결국은 국왕이면 국왕이 나라의 태평성대의 중심권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할 때에는 왕의 위신이 땅에 떨 어져요. 체면을 세울 수 없으니 어두운 자리로 없어져야 돼요. 사라져 야 된다구요.

통일교인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고 회개해서 자유의 해방세계까지 가서 회개의 마음이 없어지고 기쁨의 마음으로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돼요. 여러분도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느냐?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166      회개의 눈물과 새로운 천지

 

 

근원을 모르는 하염없는 눈물로 여러분의 일신을 조정할 수 없는 경지까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굴러 떨어져서 새로운 도의 세계의 공명 권을 넘어서 가지고 우주의 핵이 이렇게 되어 있고 사랑으로 태어나 가지고 사랑으로 자라 가지고 연꽃과 같이 더러운 물의 세계 위에서 꽃이 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수양이니 도의 길에서는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것을 씻으려면 회개의 눈물로써 부정시켜야 된다구요. 파괴의 사랑을 심어 놓았으니. 맨 처음에 아담 해와만 그렇게 됐으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 았는데, 이런 엄청난 결과가 달릴 줄 몰랐다구요.

세상에, 우주에, 하늘땅에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을 당하지 않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우주의 공판정 앞에 하나님 앞에 죄 지었는데 죄지은 모든 것을 법으로써 규명해 가지고 결정적인 판결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몰라요. 그러니 영원한 사탄세계로 인류는 끝에 가 서 망해요.

별동세계를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로 옮겨 놓기 전에는, 이렇게 옮겨 왔으니 천신만고의 수난 길이 있어도 인간은 효자의 길,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길, 나라의 길, 통일천하의 길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그래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구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는 역사의 비참상, 출애급 이후에 60만 이스라엘 민족의 제1대가 전부 다 광야에서 쓰러졌어요. 통일교회도 40년노정의 쓰러질 수 있는 광야에서 사탄이 더럽힌 꺼풀을 까고 본래의 어린 아기의 모습에서부 터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서 다시 메시아를 키워 가지고 내세우는 역사 적인 내용, 사탄이 다시 이것을 인정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굴복해야 만 천하를 수습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말은 쉽지만 이런 것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가정만이 아니고 수천 대의 영계에 간 조상들이 다 그 코에 걸려 있어요. 그러니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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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나 지금 현재 한국 땅에서 이렇게 살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가지고 잘살면 다 끝난다 하는데,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 이 도리어 자기, 자기 일족, 자기 조상, 인류 전체의 한의 구덩이로 몰 아넣는 놀음을 했지, 끌어내는 일을 못 했다는 거예요. 회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수 기도를 있는 해방된 민족이 있어야

 

그것을 알면 어디에 가더라도 선이라는 말 앞에는 무릎을 꿇고 변명을 할 수 없는 죄 된 자기를 발견하고, 도리어 변명하기 전에 회개의 눈물이 앞서야 하는 자아를 어떻게 광명천지에 내세우느냐? 광명천지 를 하늘이 다시 만들어 주지 않아요. 내가 그럴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 안 되거들랑 빛을 발하는 하나님 앞에 거 울, 반사경이라도 되어야 돼요. 반사경이 되어 가지고 오는 빛을 받아 서 죄가 없는 하나님의 그림자의 모양을 쓰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 구 원역사예요. 본연의 기준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이제 영계에 가서 제2차적인, 뭐라고 할까요? 뿌리를 뒤집어야 돼요. 이렇게 심었던 것을 뒤집어서 심어야 돼요. 그러려면 세상이 여기에 와야 돼요. 거기서 심기 전에는 본래의 죄 없는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구요.

여기에 출세해 가지고 행세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문 총재는 아직까지 그런 날을 가져 보지 못했어요. 아들딸 대해서도, 친구 대해서도, 나라 대해서도. 그래서 몰리면서 뒤로 물러가면서 뒤로 도망가면서 태 산준령을 넘어갔다구요. 넘는데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몰랐더라면 함정 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말을 모르고 살면 좋지요. 알고 살면 한 발자국 옮겨 놓기가 얼마나, 천년 한의 가치와 바꿔지더라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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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못 되는 거예요. 더 큰 회개할 길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일 빨리 가서 815를 내가 기도해 가지고 조건이라도 세우려고 했는데, 그렇게 때가 되지 않은 모양이지. 여 러분하고 같이 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앵커리지에서 이틀 더 있

지만 여기서 비행기 타게 되면 한국에 가서 여러분이 편안히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잡아 줄 수 있다면 한이 없게 해방적인 함성을 가지고,

―원한의 함성이 아니에요.― 해방의 함성을 가지고 만민이요, 만물이요,  만세가 광명천지의 문을 열고 가는 우리 뒤를 따라오소서. 그런 축수 기도를 할 수 있는 해방된 민족이 있어야 돼요. 꿈같은 얘기가, 꿈이 아닙니다.

또 심각한 내용, 계속해 보라구, 레버런 문의 제2프로그램을, 영계에 가서 해야 할 프로그램을 풀어 주어야 안팎이, 지구가, 우주가 본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지구가 중심이 23.5도 기울어졌지요? 지구가 바 로 설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자!

 

숙명적인 과제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계신다면 얼마나 분개하겠는가? 이 만민은 자신의 혈통적 후손이어야 하는데, 악마가 비참한 경지 에 밀어 넣고서 당신의 후손은 이렇게 처참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며 하나님을 대해 조소(嘲笑)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또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이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겠습니까?라고 할 때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들으면서도 듣지 못한 척하고, 냄새를 맡으면서도 맡지 않은 척하고, 느끼면서도 느끼지 않은 척해야 하는 하나님의 역사적 비참상을 여러분은 생각한 적이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의 혈족, 아버지라든가 자기의 형님 동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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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가 거기에서는 그 뒤를 따라가야 돼요. 알았기 때문에 과거의 살던 것보다도 과거의 내가 있던 것보다도 더 귀한 자체의 길, 자체 모습의 자리에 서 가지고 다른 세계로 가는 길을 틀렸다는 것을 아는 한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또 지도할 수 있는 선각자 혹은 아버지, 구세주가 그 길을 가고 있으니 그 길이 나를 위해서 역사를 통해 가지고 탕감세계를 다 묻어 버 리고 찾아와 가지고 이제 새로운 묻어 버린 반대의 세계를 창건해야 할 길로 간다고 하게 될 때,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될 양심적 호소의 명령은 나에게 명령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가 야 된다, 가야 된다. 천년만년의 한의 길을 앞에 놓고 몰아갈 수 있는 양심이 하나님과 더불어 죽지 않고 살아 있기 때문에 인간은 본연의 세계로, 여러분이 죽어서 몇천만년 후라도 그곳을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한 과제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런 모든 것을 알고 날 때 기가 차지. 친구가 반대하고 부모도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예요. 그 세계에서 다 죽었다고 모든 것이 박수를 하고 이제는 끝장났다 하는 그 자리에서 살아 가지 고 반대편 세계로써 자기가 노력한 기반 위에 죽었던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재창조의 사랑의 희생이 없어 가지고는 반대의 이상세계를 찾을 수 없다. 반대된 타락한 이 세계를 본연의 세계로 돌이킬 수 없다. 그 것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허재비들이에요. 하나님 앞에 허재비 된 인간들이에요. 허재비가 실체가 있어요? 허재비 같은 것이 하루 종일 그러고 있 다면 참새나 모든 새가 와서 허재비 머리에 똥 싸고 놀이터로 삼고 있 어요. 기가 차다구요.

그런데 불구하고 자기 개인, 내 자체의 만족을 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어요? 벼락을 맞아야지. 거짓말이라도, 이럴 수 있는 내용이 없 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자체들을 깨끗이 정화하기를 바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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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까지도 석방해 주고 싶은 마음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언제나 따라가 가지고 효자가 되나? 부모 앞에 생각지 않은 길까지도 부모 를 위해서 보태 줄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효니 충이니 성이니 다 이 렇게 되지. 자기를 내세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우리 가정맹세 맨 마지막에 가게 되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아담  해와에게  선악 과를 따먹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하나님같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받아야 할 텐데, 자의적인 행동을 해 가지고 자의 자각을 먼저 시작해서 원한의 동산이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서 편안한 자리, 자의 자각의 자리에서 자기를 중심 삼고 헤엄쳐 가려고 하는 거예요. 죽을 형장에 나가야 할 텐데 불구하 고 죽지 않고 도망가겠다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죽어 야 돼요. 결정적인 고개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넘어선 후에도 1차 2차

3차, 세 번씩 죽더라도 가겠다고 해야 돼요. 역사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 1단계 7수를 중심삼고 삼 칠이 이십일(3× 7=21), 매해 그 길을 가서 21년을 그렇게 살아도 넘기 힘든 거예요.

문 총재를 좋다고 따라와 가지고 덜커덕 걸렸어요. 교수대에 걸려들었어요. 버튼만 내리면 영원한 사탄의 소굴에 떨어지는 거예요. 버튼을 누가 누르느냐? 사탄이 못 눌러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장성에서 완성 시대, 3분의 2 세계를 사탄이 지배하지만 3분의 1은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차대전 2차대전을 사탄이 70퍼센트 이겼지만 70퍼센 트 넘어서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제3차 사상전도 그래요. 이것은 제5차 사상전이에요. 심정 투쟁시대에 있어서 이것이 수직으로, 여기 서 떨어지는 것이 수직으로 떨어져 가지고 하나 떨어진 것이 세계에 한꺼번에 떨어져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수 있게끔 청산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심정권에 그림자가 생기게 될 때에는 이 세상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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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뜻이 다 이루어졌다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마음 앞에 몸뚱이가 얼마나 이것 악마예요? 그렇지? 조금만 달라도 법에 걸릴 수 있는, 위배될 수 있는 것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에 서게 되면 그 법을 중심삼고 마음은 절대 지키라고 그래요. 지키지 않는 데는 해방적 준법 세상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켜야지.

 

인격적 신으로서 지옥에 속할 있는 것을 완전 해방 해소해야

 

많지?「예, 계속됩니다. (김효율)」이런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있다고 해도, 동네 원수가 뒷동산에 무덤지기 되어 있 더라도 무덤지기 하는 사탄까지도 우리 안방을 거쳐 가지고 정문을 통해 가지고 이상동산까지 안내해 줘야 됩니다.  안내해야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사탄이 하나님이여, 당신이 나를 천사장으로 만들게 될 때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기준까지 후원하기를 바라서 만들지 않았소? 당신이 아무리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메시아로 이런 사람을 보냈더라도 천사 는 잘못했더라도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지은 당신의 뜻의 마음 인데, 당신의 마음을 슬픔의 베일이 덮고 있지 않소?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당신의 아들딸이 하늘나라 천국에 다 들어가더라도, 밑창 맨 꼴래미에 한 존재로 남은 나를 해방시키지 않고는 못 들어갑니다. 할 때에는 해방시켜 놓아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는 사람 과 더불어 천사장도 천국 문 안에 들여놓아야 돼요. 그래야 깨끗이 정 리돼요.

그럴 수 있는 여자나 남자나 세상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에게서 눈을 하나 빼고, 얼마나 사탄이 가인 자리에서 아벨을 희생시켰어요. 기름 가마에 튀겨 죽이지 않나, 사자 굴에 넣지를 않나, 갖은 일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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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생각할 수 있는, 이렇게 해 보면 좋겠다는 것을 다 했다는 거예요. 다 했지만 하나님의 구원섭리 길을 치워 버리지 못 했어요. 왜? 자기보다도 사랑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사랑 위에 갈 수 있는 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한 그 위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뒤집어 놓지 못해요. 천사세계는 아담이 그럴 수 있으면 그 몇 배 하나님 앞 에 물어 가면서 아담이 미래에 갈 길을, 또 보호할 길을 재창조해 달 라고 요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의 입장인데 자기 소유권이 라고 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이런 세상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있 을 수 없는 실제 세상이지, 현상세계가 아니에요. 현상이라는 것은 상 대적 관계에 있지만 실제세계, 실제세계가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난히 넘어가야 돼요. 혼자 못 가요. 메시아 구세주가 와야지.

세상에 정치계는 구세주, 세상을 몰라요. 세상이 자기 세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자기 멋대로 살고 있는데, 대한민국에 살면서도 법을 어겨서라도 잘살고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 돼 가지고 잘살고 싶다고 해서 안 되면 독재자로서 독선자의 왕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독재자가 아니에요. 최악의 왕으로 시작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다가 그것이 나라를 넘고 하늘땅까지 넘으려고 하는데 독재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내 앞에 있으면 다 까 버린다 이 거예요.

히틀러 같은 것도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뭐예요? 그것은 기독교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것이지, 열교, 다른 종교 중심삼고 그 배 이상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 집 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것을 실감해야 돼요. 아버지가 나를 형 장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를 형장에, 하늘땅을 가두어서 감옥에 처넣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지만 죽을 수 있게끔 이미 다 판정이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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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에요. 눈을 뜨고 태어났지만 자연 형법에 통해 가지고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지옥 가니 하나님과 상관없으니까 구세주를 보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위신과 체면이 안 서니 절대적인 인격적 신으로서 인간 중심삼고 사탄권 내 지옥에 소속할 수 있는 것을 완전 해방 해소시켜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자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도 해방 못 됐는데, 어머니 아버지 몸 마음, 일가족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해소할 수 있 어요? 부모 대신 하나님이 체를 입고 와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고, 맞 고 해방시키고, 맞고 찾아와서 본연의 자리에 끌어 놓기 전에는 인간 자신도 불가능한 것이요, 사탄 자신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내가 사랑하던 몇백 배 사랑의 마음에 상처 줄 수 없어요. 경계선 고개를 넘게 되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완성과 더불어 하늘나라 의 천국 들어갈 수 있어 가지고 시봉의 도리를 완벽하게 갖추어 가지고 아담 이상천국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천사장의 책임이에요.

천사장도 책임적 소행에 들어갈 때 네가 할 일이 이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진해 가지고 인류를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당신이 탕감복귀섭리에 바라는 우주의 부모요, 만물의 창조의 주인, 당신이 때를 찾아오는데 이제 때가 다 됐습니다. 사탄이 보고해 야 돼요. 사탄이 보고해야 사탄까지 용서받아요.

 

상하 질서를 갖추어서 맞아야 자꾸 높아져

 

사탄이 굴복한 날짜 알아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는 사탄이 자연굴복한 날짜를 갖고 있어요. 곽정환!「예.」무슨 날이야?「1999년 3월 21일입니다.」딱 나와 있어요. 그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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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굴복한 항복서가 나오지? 효율이!「예.」사탄이 굴복한 것 한번 읽어 주라구.

이런 꿈같은 얘기를 하는 통일교회가 내용이 뭐예요? 그 뿌리가 심어질 수 있는 기지가 어디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볼 때 아, 됐다, 옳 다.  해서 씨가 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자라 가지고 모셔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서 뚫고 나온 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다는 거예요. 유엔이 하나 되어 가지고도 하나님의 그림자가 남아 있으면 그림자 없게 잘라 버리 고 거기에 있어서 또다시 접목해야 할 섭리역사의 슬픔이 기다리고 있 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기에 와서 좋다고 해서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그것 있지?「찾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공부해 가지고 다 맞추어 나가야 돼요. 문 총재가 저런 말씀을 하기 위해서 수고했지만 그게 알맹이가 없이 뻥하면, 계 란에 씨가 없는 것이 무슨 란?「부정란(무정란)입니다.」부정란 돼요.

여러분이 부정란입니다. 부정란 반대, 무엇이 되어야 돼요?「유정란입니다.」유정란이 되려면 아버지의 정자를 받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 문에 부정란 인간이 되어 지옥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 로 아버지, 아버지가 참부모, 참모부가 아니에요. 아버지가 있어야 어 머니 있지. 참자녀, 참여자가 아니에요. 순서가 반드시 상하 질서를 다 갖추어 가지고 맞아야 쭉 해서 플러스 쭉 맞고 마이너스 쭉 맞아서 하 나되어야 재까닥 재까닥 해서 자꾸 높아지지, 안 하면 자꾸 내려가 떨 어지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흐린 날 수억 볼트의 전기가 한꺼번에 왁! 하고 모이지를 않아요. 플러스 플러스가 상대가 결정 안 됐으면 합하는 거예 요.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갈 길은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 는 자리에 그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찾아가면 이쪽은 세 계로 가서 싸우지만 이쪽은 뒤집어진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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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넘을 때까지 참고 가는 레버런

 

없나? 여러분이 저렇게 말씀을 가지고 무엇 하게 되면 찾아 가지고 참고해야 돼요. 훈독회 시간을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아이고, 왜 이렇게 시간이 복달복달이야? 시간이 바쁘면 복달, 복에 도달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사탄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제 도수의 고개를 넘게 되면 너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사탄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처리법도 깨끗이 법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양반이 레 버런 문인데, 그가 다 이룰 때까지 두어두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 은 참 사랑의 하나님이에요.― 신호를 보내는 거예요. 이야, 이제 때  가 되었으니 회개하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 하고 싸우지를 않아요.

앞에서 싸울 때는 방패를 중심삼고 몸을 가려 왔지만 일대일로 나갈 때는, 정면으로 할 때는 하나님도 사탄 대해서 바로 가르쳐 줘야 된다 구요. 그러니까 사탄도 옳습니다. 내가 잘못된 것은 정의의 하나님 앞 에 절대 숨길 수 없으니 순응의 도리, 복종의 도리밖에 없습니다. 하 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에 없는 독재자의 칼을 가지 고 독재자의 길을 완전히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수천만년 구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렸는데 하나의 실적이 없게 되면 완전히 까 버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역사 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다 잃어버리지 않고 수습할 수 있는 역사의 실 에 꿴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다 끊어 놨더라도 꿸 수 있는 사람 을 중심삼고 제2차 인류의 조상 자리로 해 가지고 복귀된 나라 형태 를 갖추어 가지고 한다면 그 가외 사람은, 가을이 되면 푸른 잎이 떨어져야지요? 안 그래요? 서리가 오게 된다면 푸른 지대는 시들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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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예요. 정리하는데 공산당 사탄들이 무슨 심판?「인민재판입니다.」이것은 인민재판이 아니에요. 사탄이 재판해서 쓸어버려야 된다구요.  네 족속들 정비해라!  사탄한 테 쓸어버리라고 해서 지금까지 독재 왕들을 용서해 가지고 사탄 전위 대 중심삼고 이들을 시켜 가지고 하늘 편을 죽였던 몇백 배의, 몇십 배의 사탄세계를 희생시키더라도 명령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 요.

스탈린 같은 사람, 마르크스 레닌 그다음에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이런 사람들을 축복해 줬어요. 심판하기 전에 가르쳐 준 거라구요. 인 간만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사탄까지 가르쳐 주고, 용서해 주는 거예 요. 절대 용서권이니까 용서했고, 그렇기 때문에 절대 용서권을 넘어가 서는 하나님이 또 심판 안 해요. 그것은 사탄 자체로 하여금 정비하는 거예요, 영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소련이면 소련의 악당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백성을 잡아다가 몇천 명씩 들어가도록 구덩이 를 파 가지고 어떻게 이 사람들이 죽었다는 사실, 별의별 사실이 있다 는 것을 전시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손에 쇠고랑 채워 가지고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런 무덤을 파서 공개해 가지고 공개한 현실의 사람, 이것을 옳다고 하느냐, 잘못했다고 하느냐? 옳다고 했으면 그것을 없애야 됩니다. 그런 무덤도 보기 싫고, 그런 흔적도 보기 싫습니다. 불살라 버려야 됩 니다. 깨끗이 청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그것도 알아요. 내가 피를 보기 시작하게 되면 인류의 97 퍼센트까지 도말하더라도 사탄세계가 항의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고 개를 넘을 때까지 참고 가는 거예요. 당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 자기 주장을 하지? 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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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면 다 기분 나쁘지요? 여기에 68명이 전부 다 똑같지 않아요. 68명이면 68단계가 있습니다.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문제가 크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잘 먹고 잘 살던 녀석들이 그냥 그대로 못 가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게 된다면 자기 나라의 역사 재료 까지 첨부할 수 있는 대신자가 있게 되면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불살 라 버려 가지고 용서를 빌어도, 자기 나라 외 세계의 것을 누가 대신 불사르고 용서를 바라겠느냐?

오시는 참부모가 대신해야 될 책임을 하고 있어요. 이제 유엔까지 넘어갑니다. 아벨유엔이 9월 10일서부터 17일?「예, 9월 10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유엔 총회 할 기간이에요. 이마를 대고 갈겨 보자 이거예요, 누가 도망가나? 우리를 못 당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실 전적인 역사의 전쟁사의 이긴 실적을 가지고도 못 당합니다. 아시겠어 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 갈 때 아이고, 통일교회에 가서 훈련받고 답답하던 생활, 내가 돌아왔으니 좋다.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마음이 어드런가. 기운이 쭉 빠져요. 한마디만 하면, 원수가 만나 가지고 당 신이 이런 죄가 있지요? 이러 이런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네가 거짓 말 할 수 없다. 하면 힘이 빠져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돌변해야

 

없나?「큰 책에 있는데 그게 없습니다.」내가 언제나 그것을 가지고 다니라고 그러지 않았어? 자동차에도 싣고 다니고 비행기에도 싣고 다 니라고.「큰 것을 빼 놓고….」큰 것을 빼 놓고, 자기가 제일 귀한 것 을 남겨 놓고 가겠다는 얘기 아니야?

사탄이 항복서를,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인류 앞에! 그러니 역사의 범죄 사실을 중심삼고 거기에 해당하는 대가를 치르더라도, 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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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번 죽어도 마땅합니다.  천번 죽을 때 만번 죽겠다고 해도 만번 죽을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때리면 그것도 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판사가 1천의 기준을 판결할 수 있는 것이 법이 되어 있는데, 1천2백 만 해도 2백의 범죄를 역으로 맞는 거예요. 공(空)이 수평이 돼요. 비 면 빈 것을 다 채워 줘요.

선생님이 지금 소유권이 없습니다. 돈이 있더라도 돈을 자기 돈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돈을 내가 만졌으면 아마 한국의 1등 부자가 됐을 거예요. 세계적으로 부자가 됐을 거예요. 얼마나 많이 뿌렸는지 몰라 요. 그것도 내가 잘나서 그래요? 하늘이 돕기 때문에. 100만큼 하늘이 주었으면 나는 120, 200, 300만큼 인류를 위해서 뿌리려고 그래요. 하나님이 고생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메워 주는 거예요. 백지가 되 게끔 하면 검은 데서 백지 될 때까지 차이에 해당하는 것, 평면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던 것이 아니라 반대로 올라가요.

세상의 제일 악한 녀석들이 하는 몇십 배 선한 일을 하게 된다면, 마피아까지도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래요.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를 때려잡을 준비를 깨끗이 다 하고 있어 요.

없나? 못 찾았나?「예. 제가 찾지 못합니다.」상헌 씨의 영계에 대한 맨 처음 것, 맨 처음에 나와요. 2권인가 3권에서 나온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문 총재 앞에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돌변해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 자체의 돌감람나 무의 소성은 완전 제로가 되어야 돼요. 절대 제로! 그것이 소유권 있 으면 안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헌금을 하더라도 헌금 을 내가 받지를 않아요. 교회 책임자 앞에 바쳐 가지고 가져오더라도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보고 받아 가지고 그랬느냐고, 내가 손을 안 대고 어머니가 해결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우 리 집사람이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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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책임 아닙니다. 사랑의 천리를 세우기 위한 것이지. 돈 가지고 행사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성 교회에서는 통일교회가 돈이 많기 때문에 돈은 무진장 써 가지고 어른 들을 사다가 세워서 이용한다고 그래요. 나 공적인 돈을 그렇게 써 본 적이 없습니다, 8대 정권 앞에. 그러니까 미워했지. 미국 정부도 그래 요. 레버런 문이 소련과 중국에 가면 미국이 갈 곳이 없다 이거예요.

6자회담이 다음에 언제 며칟날 할 것까지 나는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말을 해도 쓸데없지만. 저 허 서방은, 김정일을 소화하고는 중국은 누가 소화하겠나? 중국을 소화하면 세계는 누가 소화하겠나? 세계를 소화하기 위해서 땅 끝에 머리가 갔더라도 꽁지가 한 몸뚱이 되어 있으면 꽁지도 사는 것입니다.

우루과이에서 아르헨티나 대사관이었던 건물을 160만 달러에 내가 인수해서 7백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개조해 가지고 김정일이 가겠다 고 하면, 너 이런 데에 도망가겠으면 내가 살 수 있게 해 줄게. 이런 말을 누가 믿어요? 공산당 때려잡기 위한 내가 제1인자인데. 세계가 다 아는 것 아니에요? 공산당 때려잡는 것을 선생님이 때려잡나? 하나 님이 때려잡는 거지.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옛날 본래 집 짓던 것보다 도 더 투입한 거예요. 바다가 필요하면 바다, 양식장이 필요하면 양식 장, 농토가 필요하면 농토, 비행기가 필요하면 비행기 다 준비해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까지도 잘 살게 해 놓고 잘 살게 된 은덕을 알든 모르든 너희들이 관리하라고 인간에게 맡기고 하나님은 어디로 사라져 버 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상 실현이라는 것은 이상의 출발한 기원과 목 적지가 얼마나 멀어요? 개인시대 이상권, 우주시대 이상권이 달라요. 그러나 중심핵은 마찬가지예요. 야야, 그만두자.「이거 한 두 페이지 되는데 다 읽을까요?」응, 읽어야지.


180      회개의 눈물과 새로운 천지

 

 

 

효자-충신-성인의 새로운 깃발을 꽂아야 새로운 천지가 열려

 

『……하나님의 마음속에 고통이 있는 줄 아무도 모릅니다. 역사상에 나타나시고 지금 여기에 선생님을 통해 나타나셔서 그 깊은 사명을 밝혀 냈으니까 알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예수님도 그것을 몰랐고, 알았다고 하더라도 마음 에 있는 것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종교 지도자 중 그 누구도 그와 같이 숨겨진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 앞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 것입니다.』「2절까지 끝났습니다.」

결론이 그래요. 통일교회가 망할 것 같고 세상과 더불어 없어질 것 같지만 세상은 없어지더라도 통일교회에는 새순이 난다는 거예요. 자 기들 실패한 기반에서 통곡하고 신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몇십 단계 높은 세계가 있다는 것, 초월적인 차원을 바라 가지고 거기 에 도약이 아니고 비약해야 돼요. 도약은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엘리 베이터식으로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가면 정오정 착(正午定着), 어두움이 없기 때문에 사방을 다 보고 어디에 구름이 끼고 어디가 비가 오고 어디가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새로이 결심하고 하나님 앞에 효자 중의 효자 되겠다고 깃발을 새로 꽂아야 되고, 충신의 역사에서 새로운 깃발을 꽂아야 되고, 성인의 도리에서 새로운 깃발을 꽂아야 새로운 천지가 열리기 시작하나이다. 인류의 소망이 계속되기 시작하나니라. 아멘이라는 거 지.「아멘.」자,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간다고 약속했던 사람, 누구누구예요? 일어서요. 임자네들이구만.

천년바위   노래하자.  오늘  갈  사람  몇  사람이야?  곽  회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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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면 여의도 성지에 가서 선생님 대신 기도해요.「예.」이번 8-15가 뜻 있는 8-15예요. 금년이 해방 이후 60년이지?「그렇습 니다.  만  60년입니다.」환갑을  지나는  때라구요.  (천년바위   합창)

(박수)

그 외에 사람 들어오라구요.「갈 사람 일어서세요.」「오늘 다 갑니다. 한국으로 다 돌아갑니다. (윤정로)」이 사람들 동생들 형님들 다 가려 주어야 될 것 아니야?「그것은 제가 합니다.」원래는 내일 가게 되어 있잖아?「원래 계획이 오늘입니다. 오늘 못 가면 3일간 기다려야 됩니다.」그래,  무슨 노래를 할래요?「백금에  한번 하겠습니다.」(마 음의 자유천지  고향무정  합창) (박수) 그다음에 뭘 하자고? 산유화나 하지. 고향에 돌아가야 할 텐데. (산유화  ‘ 칠갑산  합창) (박수)

박구배!「예.」윤기병! 윤기병 어디 갔어? 나갔나?「여기 있습니 다.」향수나 한번 하자, 고향 생각. 다 고향에 가니 그런 노래에 잠겨 가지고 그리워하면서 고향 돌아가야 만나는 부모들도 그렇고 싸우던 이웃 동네의 패거리도 기쁜 마음으로써 축하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런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향수  노래) (박 수) 일어서! 자,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합창)

윤정로 잠깐 기도. 잘 지키고 끝을 맺어야 되겠다구. (윤정로 회장 기도) 김방림 씨, 허문도 씨 나와요. 악수 한번 하지. 박수해 줘요. (박수) 자! (경배) 마지막 날인데 뜻 깊은 날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감사합니다.」(박수) *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윙크! (웃음, 박수) 오늘이 8-15날이 지?「예. 8-15 경축일입니다.」자!「오늘 훈독하는 분을 처음 보기 때문에 모르실 텐데, 참부모님 전속 훈독사입니다. 정원주 보좌관입니

다.  박수 한번 쳐 주세요.」(박수)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3)구속되신 하나님, 영어의 하나님부터 훈독)

 

어디 가서 무슨 심정을 갖고 최후의 종말을 긋고 영계로 가겠느냐

 

『……출발을 고생으로 했으니 고생으로 종착점을 향해 가려고 합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은 비참했다.고 결론을 지으려고 결심한 사람입 니다. 내게는 돈이 필요 없고 명예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사탄까지도 해방하여 영원한 평화와 사랑의 기지를 만드는 것이 새로운 조국을 찾아가는 희망봉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고, 가는 길에 어떠한 험산준령이 가로막혔다 하더라도 아침을 잊어버리고, 점심을 잊어버리고, 저녁을 잊고, 낮과 밤을


2005년 8월 15일(月),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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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면서라도 그 길을 가려고 몸부림쳐야 되겠습니다. 그런 생애가 길면 길수록 원한을 넘어선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이 여러분과 더불어, 여러분 가정과 더불어, 여러분 일족과 더불어, 여러분 나라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이 천리원칙인 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하는 바 입니다.』

이게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줄이 끊어졌어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으로 엉킨 것이 끊어진 거라구요. 누가 끊어 버렸느냐? 사 탄이 끊어 버렸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망치기 위해서. 그 러니 그것을 잇기 위해서는 그 반대의 길을 창조해 나가야 돼요, 다 잃어버렸으니. 창조하기 위하기 위해서는 그 길을 내 손을 내 몸을 투 입해 가지고 이어 나가기 전에는 해방의 세계는 영원히 타락을 인정하 는 이론의 세계에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자, 그다음에 뭐야?「그다음에 6절입니다.」마지막, 여러분이 돌아갈 텐데 어디 가서 무슨 심정을 갖고 최후의 종말을 긋고 영계로 가겠느 냐 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해방이 무엇인 줄 몰랐어요. 이제는 해 방이 무엇인 줄 알았어요. 눈의 해방, 코의 해방, 입의 해방, 귀의 해 방, 오관의 해방!

사랑 때문에 지었으니 그 사랑은 무한한 사랑, 사탄까지도 경계선만 넘어서면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창조 이전에 하나 님이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런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서

본연의 형태에 선 자체의 자아를 자각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첫인사를 드리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던 여러분인데, 통일교회의 내용을 지금까지 움직여 나오는 하나님과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의 사이에는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알 것을 다 알았어요. 알 것 다 알았으니까 실행해 나오면 그 세계권 내에서 조정 받지 않고 그것은 그 세계에서 도약이 아니에요. 도약은 각도로 나는 거예요. 비


184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약해야 돼요. 비약하다 보니 이것이 이렇게 맞는 거예요. 세상이 이렇게 됐어요. 이래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코가, 여러분이 걷고 있는데 똑바로 서게 되면 코가 앞에 서 있습니다. 콧대가 세다는 말이 있지? 이것은 언제나 초점을 가려 가야 돼요. 목표는 하늘과 땅이 수평으로 결집된 곳이니 내 자신이 이 가운데 서 가지고 먼 거리라도 초점이 되어 가지고 수평으로 직행해서 가야 돼요. 가서 하늘과 하나되어서 폭발해 버리는 거예요. 참과 그 열매가 비로소 부딪치게 되면 새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폭발이 벌어져요. 그런 여러분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그렇게 못 살 게 된다면 문 총재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런 것을 문 총 재 앞에 알게 했으니 이것을 읽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

요.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815인데 60년을 넘어서는 815는 우리 민족이 거울과 같이, 대한민국보다 더 큰 거울 앞에 민족이 나타났는데 대한민국이 그 거울을 받들어 가지고 자기 민족을 살리는 것이 아니에요. 거울을 받들어 가지고 90각도로써 반사의 빛을 통해서 영계와 육계를 해방하고 나서 내 가정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면 성인 중의 성인이 안 될 수 없어요. 성인도 그 자리에 못 갔습니다. 하나님도 못 갔어요. 그런 세계를 이론적으로 알았으니까 천년만년 이론이 나를 깨우친 그 자리니 그것이 변하지 않는 한 나는 그 목적의 세계에 가고야 만다 이거예요. 손도 발도 그 세계에서 움직이면 자유롭지만 곁으로 가면 지장이 많아요. 벌써 아는 거예요. 그래, 기도가 필요 없어요. 기도하지 않고도 정성들이지 않고도 그 길을 달려가면 전부 다 해방되는 거

예요.

그래서 서울 가는 길, 고속도로를 닦았으면 고속도로가 가운데로 직행할 수 있으면 서울 중앙청의 정문으로 통하게 되어 있지, 다른 데로 안 통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숙명적인 과제, 숙명적인 운명! 숙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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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운명이라는 것이 이상하지만 운명적인 숙명이 되어야 숙명적인 운명이 돼요. 그 숙명 가운데는 운명을 언제든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부활의 생명-진리-사랑의 씨를 심어야 희망의 조국이 싹터

 

그다음은  뭐이라고?「하나님의  해원성사와  효자의  길입니다.」몇 페이지나 남았어?「10페이지 남았습니다.」10페이지면 10분 이내에. 자!

『……서대문 형무소에서 어떤 전도부인이 통일교회에 죽자 사자 나 오다가 내가 자기 역성대로 안 하니까 떨어져 나가서 잘됐군. 하나님 의 아들이 저 꼴이야?  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감옥에서 사라질 사나 이가 아니야.  나는 해방의 세계를 향해 도약할 것이다.  했어요.  잊혀 지지 않아요, 그놈의 얼굴이. 요전에 다 비참하게 죽었다는 소식을 듣 고 안됐구나 했어요. 나는 그러고 사는 사람입니다.

5대 주권자들이 나를 어떻게 대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렇지만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복수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모르니까. 내가 한 번 만나서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말을 다 하고 나서 청산지어 야 되는 것입니다.』

대표자가 되려면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참부모의 설 자리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나서 참부모님을 해방해야 되 고, 그래야 세계와 나라와 자기 가정까지 해방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 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자리를 잡으면 거짓 부모의 흔적은 없어지는 거 예요. 거짓 부모는 죽음과 통해요. 생명의 씨를 심어 가지고 몇천년 동 안 죽음의 공동묘지를 순식간에 생명의 부활 터, 에스겔 골짜기에서 군대가 일어난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되는 거예요. 순식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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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요? 통일교회가 라디오 방송을 하게 되면 40일도 안 가요. 이 사실을 일주일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비참한 모습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서 외친다. 하면 여러분의 마음세계는 철창으로 닫혀 있더라도 때려 열어 치운다는 거예요. 감동을 하고 눈물을 흘 리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열려요.

타락할 때 강제로 갖다가 심은 것이 아니에요. 해와도 좋아서, 아담도 좋아서, 천사장이 자기 중심삼고 좋아하다가 이랬으니 자기를 부정 하는 것을 슬프지 않고 소망의 하나의 조건을 붙들고 가는 길에는 천상천국이 부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정도가 잠을 자고 있다는 거 예요. 내가 그것을 차 버리고 깨야 돼요. 들이 죄기라는 거라구요. 아 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원수 갚겠다고 눈을 붉히면 대한민국에 한 사람도 남겨 놓지 못합니다. 미국에 와서 당한, 감옥에 들어가서 당한, 한국 나라에 당한, 한국 백성에 당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자기 집의 할아버지한테 당했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했고, 상대될 수 있는 형제까지도 아들까 지도 반대했지만, 사탄세계에서는 어디 가서도 설 수 없는 사람과 같 이 됐지만 하나님의 마음 복판에, 고독단신으로 홀로 홀로 하나님의 마음 복판에 싹을 틔우고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죽지 말 고 끝까지 가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소망의 꽃이 피고 행복의 잔치세계의 거둔 열매를, 통일교회의 사상적 열매를 거두어 만국 해방석방의 잔칫날을 하나님이 맞이해서 만세의 인연을 순식간에 해방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며칠 동안이에요? 일주일 넘지요? 그래, 여기 오기 전과 오고 난 후에 이제 돌아가는 여러분과 어 드런 차이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숙제가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돌아가는 여러분의 앞길과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가면 갈수록 넓어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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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여러분이 넓을 수 있는 뜻을 품고 돌아가면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남편, 자기의 3대조, 원수의 뿌리가 되는 3대조를 품고 거기서 오줌 싸고 똥 싸고 죽어 갈 수 있는 옛날의 타락의 후손의 길 을 되찾아갈 것이냐, 이것을 박차 가지고 거름더미 삼아 가지고 부활 의 생명의 씨를, 진리의 씨, 사랑의 씨를 심어 가지고 움을 틔워 가지 고 사랑의 나무를 내가 세워야 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희망의 조국이 싹터 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 부정할 수 있는 과제를 남겨 놓고 원수를 갚겠다고? 그것은 지옥도 몇 층 지옥을 쌓아 놓고 지옥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고 있어요. 나를 따라오는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천국의 꼭대기에 올라간다고 했는데,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좁은 다리로 들이몰 텐데 죽어도 가야 되겠다고 해야

 

레버런 문도 86세니까 칠 팔이 오십육(7×8=56), 56세만 됐으면 내가 미국에 54세에 왔는데, 와 가지고 30 몇 년 동안 이렇게 했는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된다면 여러분을 믿을 필요 없어요. 내가 다 해 버리지. 누구 만나는 것,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나는 거예요. 만날 필 요 없는 사람은 만나지 않고 최후에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과 내가 결정지을 수 있는 그 길에 가게 되면, 타고 넘어가게 되면 사탄이 도리어 함정에 빠지는 거예요. 가는 길을 되돌아설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아이고 문 총재,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소. 같이 가면서 나를 도와주소. 그럴 때는 지났습니다, 다리를 놓았으니. 7월 7 일 칠석날에 비가 온다는 것이 있잖아요? 누구누구가 오작교에서 만나 가지고 눈물을 흘린다는 거예요. 한의 분풀이가 7-7이에요. 칠 칠이

사십구(7×7=49), 49제 걸려 있습니다. 8수를 못 맞으면 안 돼요. 칠


188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팔이 오십육(7×8=56), 56은 50을 넘어서 6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6수는 밑창으로 내려가는데 내려가는 것이 아니 라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7수!

그렇게 한번 가 보겠어요? 결심도 많이 하지만 가기 힘든 거예요. 뿌리가 없어요. 부평초예요. 바람이 불게 되면, 동쪽에서 불면 서쪽으 로 가서 잎이나 가지나 몸뚱이 자체도, 서편에 바위가 있어요. 바람에 날리는 저쪽에 벽이 있기 때문에 벽에 부딪쳐 가지고 비벼 대니까 그 자체가 소모되어서 거기서 가라앉아서 고기밥이 돼요.

그래, 나는 여러분이 한국 땅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돌아오는 곳을 지켜 가지고 여러분이 돌아올 때 새로운 세계로 옮겨 놓을 수 있 는 다리가 있으니 가라고 들입다 후려갈기는 거예요. 좁은 다리로 들 이몰 텐데 안 가게 되면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심연에 빠져 죽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어도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안 해 가지고는 도약이 없어요. 도약의 세계에 있어서 그것을 일시에 밟아 치워 가지고 날겠다고 해야 비약이 되는 거예요. 엘리베이터처럼 가야 돼요. 도약이라는 것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각도 를 향해서 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이것은 다 잊어버려요. 1층 2층 40 개 층이라도 다 잊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겨야 돼요.

눈물로 갈라졌던 아담 해와와 하나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붙들고도 눈물 흘린 거예요. 좋아하는 것은 사탄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 님도 눈물 흘리고 아담 해와도 눈물의 작별을 했는데 이제는 하나님과 여러분의 아들딸이 눈물을 흘리지 않고 좋아하는데 사탄만이 눈물을 흘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이제는 내 때가 됐으니 나는 무저갱으로 가 야 된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데, 당신이 수고한 모든 것, 당신의 뜻이 성사 될 수 있는 해방 천지…. 여러분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눈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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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기쁨의 상봉이 시작됐으니 거기에는 구속이 없다구요. 해방석방의 세계에서 비약의 세계, 무한대의 하나님의 이상경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영원무궁토록 사탄세계가 나타나지 않고 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능성 있는 하늘의 권속이 되어야

 

나는 모르고 가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 1단계 2단계 무엇을 해야 될 것을 알고 그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 때, 빨리 가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한스러운 피 살을 제물로 삼아서 태우고 이것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었지만, 이제는 해방의 시대로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 가지고 당신의 마음속에 영원한 밤중에 등대와 같이 마 음세계의 아침을 모시기 위한 하나님의 여명의 아침을 빛내 줄 수 있 는 사랑의 촛대가 되어서 하나님이 촛대 불을 붙들고 어디 가든지 천 하를 밝혀 줄 수 있는 그런 길을 가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망하더라도 안 망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중심삼고, 죄지은 세상에서 천년 후에 저 말씀을 읽는 사람도 감동해요. 만년 후에도 감동해요. 저 말씀은 말씀할 때 내가 혼자 한 말씀이 아니에요. 공명적인 가운데서 이렇게 딱할 수 있나? 이빨을 물고 참지 못할 통곡의 자리에서 내 입을 열어 가지고 발 표한 말들이에요. 하늘이 같이 너와 더불어 네 생애에 그림자가 생기 지 않고 내가 등대가 된다. 밤의 등대와 사랑의 촛불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갈 길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반딧불 이상의 빛을 비추어 줘 가지고 하늘은 내가 갈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인도하겠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내가 세상에 있는 것은 다 갖고 있다고 봐도 괜찮아요.


190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출세를 했다면 나 이상 출세한 사람이 없지. 자랑하려면 나 이상 자랑 할 사람이 없지. 그거 아는 거예요. 그 자랑이 누구 때문에 할 수 있게 되었느냐? 하나님 때문이에요. 레버런 문 때문인 것은 없습니다. 백 퍼 센트 하나님 때문이에요.

그러니 그 길을 가게 되면 백 퍼센트, 하나님의 방향으로 가다가 중앙에 딱 서게 되면 쭈우욱! 하늘 공중에 올라가는 태양 빛과 같이 만 국이 정오정착(正午定着), 그림자가 없는 세상이 된다. 꿈같은, 망상 같은, 근거 없는 허황된 것 같지만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우주가 지금 공중에 떠 있지요? 이 대우주가. 이야! 그것 자체가 기적이에요. 떠 있는 이것이 돌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 에요. 360도 바꿔 가면서 아래위가, 상현하현이 돌고 있는 거예요, 공중에 떠서. 숨을 쉬는데 세포들도 자기 숨쉴 수 있는 코가 있고 입이 있어 가지고 나는 이렇게 있지만 그 모든 전부는 360도를 중심삼 아 가지고 세포 세포 끼리끼리 숨쉴 수 있는 방향은 우주의 방향 어디 든지 다 꽉 차게끔 숨길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흐읍, 숨쉬어서 기분 좋아하게 되면 몸이 날아가요. 후우! 하게 되면 날던 것이 땅에 정착하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갖고 살기 때문에 감옥이 나를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죽임이 나를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보다도 내일이 더 어렵더라도 그 내일의 어려움을 점령 하고 날 때 하늘땅이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의 양이 감소해지는 것이 아 니라 더 크다는 것을 알았으니 수난 길, 죽음 길을 재촉하면서 달려야 할 생애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 망 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여러분 마음으로 돈이 있으면 선생님 도와주고 싶지요?「예.」알고 볼 때에는 감동할 때에는 내 있는 재산 다 팔아 한 푼도 없이, 내 몸 뚱이까지도 금 덩어리로 말하면 얼마 나가느냐, 다이아몬드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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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떼서 팔면 몇억 캐럿이 되겠느냐? 떼서 팔고, 내 근본까지 전부 다 날려 버리게끔 하더라도 내가 도와주고 싶은 본연의 마음이 죽 지 않고 있다 해야 가능성이 있는 하늘의 권속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화합해 있는 하늘의 족속이 되어야

 

권속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치리의 최고의 힘 위에 내가 속하게 된다구요. 그것은 해방이에요. 해방되고 석방이에요. 해방된 가운데 서 석방, 뿌레기까지 옮겨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옮겨 심어야 됩니다. 타락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내가 여러분이 듣기 싫다고 해도, 타락한 어 미 아비의 사랑에 직결된 아들딸로 태어났지, 아담 해와의 타락한 아들딸, 아담 해와의 아들이 뭐예요? 가인과 아벨! 아벨이 죽었지?「예.」죽은 다음에 셋을 세웠어요.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거기서부터 뒤 집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 돈다는 거 예요. 손도 이것이 쉽지요? 이것이 어려워요, 이게 쉬워요? 손은 안으로 당긴다고 하지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것은 반대예요. 둘이, 반대가 탕감할 수 있는 자리, 이렇게 돌 수 있 는 세계, 이렇게 돌 수 있는 세계가 안 되어 있고 이렇게 돌 수 있는 세계에서 거꾸로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고 여기에 와 가 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오늘이 그런 날로 60년 넘어서는 환갑잔치예요. 그래서 내가 서울에 가서 기도하려고 했어요. 내가 서울에 가면 언제든지 여의도를 들러서 기도하는데, 그곳에서 기도하려고 가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귀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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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먼저 가는 것보다 이것들 떠나서 돌아가는 길에 가서…. 내가 어저께 곽정환이 갈 때 부디 선생님이 가던 여의도에 가서 대신 기도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사람들도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여기에 와서 고달프게 지냈겠소, 편안하게 지냈겠소? 세상에 있어서 한국 역 사에 비로소, 한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마음 가운데서 기억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던 그 나라 가운데서 여러분이 대표적으로 여기에 온 거예요.

여기가 외로운 곳이에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고기 잡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고기 하게 되면 기독교를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 에 잡혀진 큰 고기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잔칫날을 맞아 가지고, 과방을 알지요? 잔치 책임질 수 있는 과방 선생님 앞에 자기 모든 자 체를, 뼈로부터 살로부터 가죽을 벗겨 가지고 기름을 짜 가지고 잔칫 날 필요한 목적 앞에 기름이 됐으면 불길이 되고, 고갈적이면 물길이 되고, 그다음에 산소가 없어서 죽게 되면 산소가 되어 가지고 불을 태 워 가지고 잔칫날을 밝혀 주기 위한 거예요. 내가 거기서 사라질 수 있는 물건 되는 것이 인간이 갈 수 있는 최후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김방림, 어저께 내가 아침에 실례했어요. 누구하고 악수하라고 그랬나? 사탄과 하나님이 악수하는 마음의 자리다. 하고 악수하라고 했어 요. 악수한 사람이 누구던가요? 하나님과 사탄이 화해를 붙일 수 있는 자리와 같이 내가 여러분 앞에 박수를 하라고 그랬어요. 다 그렇게 소 개해 가지고 화합해 줄 수 있는 하늘의 족속이 되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뿌리는 못 되더라도, 중심줄기는 못 되더라도, 중심순은 못 되더라도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된 뿌리가 되어야 되고 그 연결 된 뿌리에서 실같은 줄기가 대목이 되어야 되고 대목 가운데는 하나의 초점 가지에 억만 순이 되어 가지고 은행나무가 있으면 은행과 숨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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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읍 하게 되면 나는 내쉬려고 하는데 들이쉬면 죽습니다.  안 그래요? 후우! 끝에 가서 들이쉬어야지, 내쉬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순리를 통한 죽음이에요. 영계를 통한 뭐라고 할까, 지옥 물건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엄마 배에서 드러날 때 울게 될 때 들이쉬고 울겠나, 내쉬면서 울었겠나? 좁은 구멍으로 나오니까 아기 몸은 압축 을 당했어요. 압축 당할 때 양수를 치고 꽝 떨어져서 왁 한다는 거예 요. 압축 당한 것이 숨을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내쉬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들이쉬며 나왔겠소? 맞지요?

와아! 하고 날아가야 돼요.  어디로 날아가느냐? 어머니 품으로 날아가야 돼요. 여러분, 캥거루 새끼가 크기 전에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젖줄로 살아가는 그런 영화도 봤지요? 찾아간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 이너스는, 엔(N)극 에스(S)극은 만날 자리를 아는 거예요. 알면 거기 에서 빛이 나요. 변화가 벌어져요.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혁명해 가지고 무자비하게 준비해야

 

오늘 심각한 말씀, 네가 와서, 여자가 나서면 재수 없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는 여자가 훈독하는 것이 남자들 앞에 재수 있고 제일 귀 한 말을 했는데, 믿지 못하는 말, 하지 못하는 말을 들입다 부었는데 그것을 받아 쌀 수 있고, 그릇이 있어 가지고 한번 들어간 것은 여기 서 비료가 되어서 커서 나무가 되는데 내가 본성적 인간으로서 날아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주기 전에는 못 나간다. 할 수 있는데, 저 여자는 또 뭐야?

저 여자는 미국 남자하고 결혼한 여자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내가 강제로 시킨 것이 아니에요. 자, 여기서 외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들 일어서! 그래 가지고 일어서게 하고, 또 서양 간나 자식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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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삼고 아시아 여자하고,  남자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 일어서!  해 가지고 일어서게 하는 거예요. 내가 70퍼센트는 사람 볼 줄을 아는 사 람이에요, 기도 안 하더라도. 손이 가요. 빛이 나요. 저기에 있는 상대 가 된다는 것, 몇천 명씩 놓고 할 때는 손이 알아요. 휘이익! 발이 안 다구요. 그렇게 묶어 준 것을 깨친, 자기 멋대로 이혼한 사람들은 그 손(孫)이 끊어져요. 어디 가든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요전에 축복받은 사람이 여덟 사람 있다고? 여덟 가정? 그래요?「예. (윤정로)」축복이 뭐예요? 축(祝)이라는 것은 보일 시 (示)  변에 형님(兄)이에요. 너희들이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라. 복 복 (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보인다는 거예요.  큰 입이 나라 위에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자예요. 큰 입(一口)이 밭 전(田)  위에 있는 거예요.

  자를 설명할 수 없어요. 당당한 사람으로서 세계 중심의 자리에 선 사람을 복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보일 시! 보일 시지요?「예.」큰 사람 아니에요. 이것은 세계를 말해요. 우 주 가운데 빛날 수 있는 형님의 자리, 하늘땅의 형님을 보이는 것이 축복이라는 글자의 뜻이다.

하늘부모가 있더라도, 조상들이 많더라도 장손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소원이 깊은 뿌리 가운데 중심뿌리에 깃들이어 있어 요. 중심줄기 중심순이 조그마한데, 중심뿌리가 가냘픈데 깃들어져 있 어요. 세월이 감에 따라서 이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생명 권에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랄 수 있는데 천년이면 천년, 천 년을 품고 바람이 불더라도 클 수 있는 은행나무가 될 수 있어요. 은행나무도 수나무 암나무 있는 줄 알아요?「예.」은행나무가 참 오래 살아요.

그래, 이것 다 친구 됐어요? 형제예요, 형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예요. 아벨이 죽어서 셋이 태어나서 불쌍한 형님이 죽었으니 내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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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을 살려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사탄 편 된 것을, 하늘의 아들딸 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당기면 가인이 끌려오지, 하나님의 기억 가운데 서 있는 자들이 끌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인데, 나라 국  자는 테두리() 가운데 왕(王)에다가 점()을 친 구슬

옥(玉)을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천일국, 왕의 꼭대기! 구슬 옥(玉)자가 왕에다가 왼쪽에 찍지 않았어요.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한 거예 요. 개인의 나라는 큰 세계로 가니까 앞으로 리드한다 이거예요. 더 큰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더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혁명을 해 가지 고 찾아오는 복에 맞게끔 무자비하게 내 가죽을 늘려서 준비해야 돼 요.

그래, 습관성! 3년 4년, 3년에서 5년 이상, 싫더라도 해서 습관성이 되면 그것이 맛이 있어 가지고 그 맛이 찌-잉 하는 데는 순에서부터 가지로부터 줄기로부터 전부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잎까지 세포가 전 부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쁘다 하게 되면 여러분의 40조 개 이 상 되는 세포가 좋아하는 겁니다. 거기에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다 있다구요. 그들이 기뻐하기 때문에 그곳이 그리워요.

여러분이 가게 되면 코디악, 얼음동산에 묻힐 수 있는 이곳, 물이 있고, 13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아서 보호할 수 있는 온도가 있기 때문 에 그 물 밑에서는 생명이 살고 수초가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이 세계에서도 생명은 영원히 크고 있 다는 거예요.

앵커리지에 가면 우리 집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트레일러 하우스 (trailer house; 이동 주택) 같은 것 세 개만 갖다 놓으면 넉넉히 할 텐데, 트레일러 하우스가 아마 2만 달러, 2만 5천 달러 할까? 그러면 할 수 있는데 트레일러 하우스에 담요 하나 가지고 들어가 자라면 양 반들이라 해 가지고 다 도망가고 싶지요? (웃음)


196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비로소 대한민국에서 처음 만나 가지고 여러분을 초대한 셈이에요. 돈을 내가 받아 본 것이 처음일지 몰라 요. 주고받는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숨쉬어야 돼요. 밤에 휘 파람을 불게 되면 죽은 영이, 조상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 파람을 부심)

밤에 휘파람 불지 말라는 전통이 있지요?「예.」악신이 와요. 내가 선하기 전에 그렇게 하면 악신이 와서 덮친다. 선신이 그렇게 하면 하 나님이 와서 복을 준다. 복을 받으려면 밤에 도적질해서 받지 말고 정 오정착 그림자 없는, 정오에는 그림자 없어지지요? 그때 노래를 하라 이거예요. 휘파람은 비밀을 통고하는 얘기라는 거예요. 말을 해서 (물 을) 조금 마셔요.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어라

 

시간, 몇 시인가? 일곱 시까지는 끝내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멀었네. 열 장 빨리 읽어라. 제목이 뭐이라고? 다시 한 번.「하나님의 해원성 사와 효자의 길입니다.」효자 되어야 돼요. 해원성사하고 효자의 길이 에요. 효자 한번 될래요?「예.」문 총재 앞에 효자 되는 것은 나는 원 치 않아요. 효자 되려면 처음부터 되어야지, 늙어 죽게 되었는데 효자 가 무슨 필요할꼬? (웃음) 초상집 앞에 찾아오는 고객이 필요하지. 그러려면 북망산천 가는데 복지, 좋은 자리를 찾아 줄 사람들이 필요하 다는 거지. 자!

『역사를 회고해 볼 때, 40년 전 선생님은 나라에 몰리고 기성교회 에 몰리고 전부 몰려 광야에 쫓겨난 고아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에서 역사적인 기준을 다시 찾아 세계적인 판도를 만들어야 할 뜻 을 앞에 놓고, 이 뜻을 이루어야 하는 선생님의 입장이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2차대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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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세를 못 했어요. 남들은 만세를 하는데 나는 길가에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나도 모르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거예요. 왜 그랬느 냐? 내가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서 만세, 억천만세, 만세를 처음으로 불러 보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뽑지 못해 요. 나 이상 공의 자리를 이루기 전에는 뽑아 버릴 수 없어요. 여기에 동화될 수 있는 만세를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 부르는 데는 사탄은 따라올 수 없어요. 자!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내가 교주라는 관념을 갖지 않습니다. 평민입니다. 오늘도 양복을 안 입고 넥타이도 안 맸습니다. 하나라도 부족한 단장 을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왜?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세계에 퍼져서 이 시간에도 비 오는 거리의 처마 끝에서 젖은 옷을 입고 스승을 그리면 서 선생님 만수무강하라고 경배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을 빌고 있는 자리를 유린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만 뜨면 잠자지 못하고 이렇게 사는 죄인 같은 교주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 총재 를 무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여자가 어머니 대신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와 천년바위 노래) (박수)

「다 일어서시지요.」동산의 노래를 같이해요. (동산의 노래  합창) (윤정로 회장 기도)

오늘 60주년 815를 기념하면서 참어머님께서 아들딸과 나라와 인류를 보호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기도를 잠깐 하겠는데, 기도하자구요.

 

<어머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어제까지 인류들은 당신이 누구이며 인류 자신이 무엇 때문에 태어나 어떠한 길을 가야 하는지도


198      하늘 앞에 효도하는 족속이 되자

 

 

모르는 가운데, 암흑 가운데서 헤매고 몸부림치며 살아온 불쌍한 인류 앞에 하늘은 버리지 못하시고 많은 뜻 있는 무리들과 종교를 세워서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끔 엮어 나오신 수많은 하늘의 고통과 역사를 저희들은 말씀을 통해서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특별히 이날은 한국을 중심삼고 광복 60주년을 맞게 되는 날이며, 더욱이 이곳 코디악에 모인 한국의 대표적인 지도자 역할을 해 왔던 무리들이 당신의 존전 앞에 아들딸의 이름으로 새로이 태어났습니다.

특별히 이 코디악은 암탉이 병아리를 품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하늘의 특별한 섭리역사가 이곳을 중심삼고 새 출발이 되었습니다. 아 버지, 이곳에서 여름 기간에 뜻 깊은 이런 수련회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잊어버리지 말고 한국에 돌아가서 더더욱 처한 입 장에서 많은 생명들을 형제자매로 구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당신의 아 들딸이 되게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연하여 있는 모든 씨족 종족, 나아가서 한민족과 아시아를 품을 수 있는 역군들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곳에 서 느끼고 받은 은사를 모든 인류에게 함께 골고루 나누어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참하나님을 모시는 당당한 당신의 아들딸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기만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그동안에 함께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고 이제 돌아가는 노정이 되겠사오니 아버지 가는 노정 위에 일일이 품으시는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옵고, 남은 여생을 뜻 위하여 충효를 다짐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아 버님 앞에 맡기옵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 드리옵나이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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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로 만세 해요. 오늘 만세의 날로서 기념 만세를 하자구요. (억 만세삼창) (박수) 안녕히들 돌아가요.

대한민국 광복 60주년 만세도 한번 해야겠습니다.」「예, 그렇습니다. 광복 60년을 아버님께서는 처음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라고 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새 출발을 위해서….」여러분의 결심 여하에 대한민 국 운명도 좌우될 수 있어요, 선생님 대신이 되면. 68명이면 너무나 많아요.「광복 60주년 끝날과 새 출발을 위하여,」「억만세!」(박수) 여러분 앞날에 행복이 있기를 축원해요. 안녕히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수련이 이제 끝났지?「예. 식사하고 가면 되겠습니다.」식사해 요. (박수) *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경배) (신준님에게) 만세.「사람이 없어서 그러나? (어머님)」(웃 음) 사람이 없어서 그런 모양이구만. 윙크. 훈독해요. (≪천성경≫ 참 부모  편 제1장 참부모란 1)참부모라는 말의 의미부터 훈독)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참부모의 사랑권이 필요해

 

『……종횡이 일치되어야 공식적인 법도상에 있어서 전후좌우상하의 차이가 없이 같습니다. 이것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떨어 진다 이겁니다.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고, 북에도 맞고, 남에도 맞고,

지상세계에도 맞고, 영계에도 맞다고 하게 될 때, 참이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크더라도, 밀리미터로 측정해서 남은 것이 반 밀리 미터도 안 된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전부 다 부정하게 됩니다. 불완전 한 것입니다. 이것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측정하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988. 8. 20)』

1988년 8월 20일, 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지? 올림픽 때지?「예.」8


2005년 8월 16일(火),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1

 

 

월 20일이 좋은 날이네. 자!

『……저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이 뜻의 사명을 완결짓기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왔사옵니다. 지난날을 회상하면 사연도 많고 억울함도 많았습니다만, 당신의 사연, 당신의 억 울함에 비할 수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당신 앞 에 보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임을 아옵니다. 그런 것을 느끼는 저의 마음을 아시사, 이 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문을 여시옵소 서!』「거기까지입니다.」

많은 정의의 근본이 어떻다는 말씀,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님이 찾은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 참된 남자 여자들이 참된 가정의 사랑으로 세운 것이 참부모의 가정의 사랑, 나라의 사랑을 세 우는 것, 많은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참부모의 나라 의 사랑, 참부모의 하늘땅의 사랑!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참부 모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해야 할 것, 하늘땅의 참된 뿌리와 여러분 이 접붙여야 돼요.

모든 정의를 세우고 중심이 표준 되어 가지고 비교할 수 있는 하나의 원칙 앞에 수많은 것이 들어가야만 표준이 되어서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전부 다 엮어 얘기했다는 것, 통일교회 교인들이 심각하게 그 일을 생각하면서 그 말씀과 모든 생활과 생애노정 환경에 서 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요구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지나가지 않아요. 책임이 요구되는 그 위에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 참부모가 바라던 소망의 사랑의 결실이 내 개인과 내 가정 과 내 나라와 여러분이 가진 세계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이, 같은 가치의 기준이 세계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는 거기에서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것이다. 사탄이, 제3의 존재가 개재하고 영향을 줄 수 없는 거예


202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요. 절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중심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혁명이 없는 기원 앞에 보태는 개성진리체의 인간들이 에요. 개성진리체다 이거예요. 인간들이 색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위치에 가는 것, 참부모의 변화무쌍한 발전적 사랑의 가치가 무한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는 거지.

그것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이 참부모의 사랑의 신비스러운 것이고, 무한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끊을 수 없는 인연이 그 가 운데 있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필요하고, 사시당철을 넘어서 필요하고, 하나님까지도 필요한 참부모의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권은 렐름(realm)을 말해요. 사랑권!

 

법의 일치를 선언하고 나선 사람은 영원히 남을 있어

 

효율이 이것 한번 읽어 보지. 여기 두 곳은 내가 고쳤는데 콘사이스를 참고하라구.「예.」이제 기념날이 무슨 날인가요? 들으면 알 거라구 요.

「본 말씀은 평화의 왕 즉위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작년 2004년 8월 20일에 한국 국회에서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 로 추대해서 대관식을 가졌던 그날을 기념하고, 또 그 직전에 미국 국 회에서도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추대해서 대관식을 했습니다. 그 래서 이 두 나라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국회에서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 으로 즉위 시켰기 때문에 그날을 기념하는 날이고, 또 8월 20일은 여 러분이 너무나도 잘 아는 참아버님께서 억울하게 댄버리 투옥을 승리 적으로 마치시고 세계 앞에 나타나신 승리의 날을 기념하는 날도 됩니 다.

그래서 그런 차원의 큰 대회를 한국에서 하는데, 1만 5천5백 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이날을 기념하고 경축하는 행사를 갖겠습니다. 그날


203

 

 

에 내리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인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훈독)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뜨거운 섭리의 현장에 서 계십니다. 귀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눈을 뜬 자는 확실히 보십시오! 입이 달 린 자는 만방에 증거하십시오!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이 레버런 문 (Rev. MOON)이 바로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현현한, 인류가 그토 록 고대하고 기다려 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요, 평화의 왕 이요, 참부모입니다.』(박수)

이것을 밝히지 않으면 영계에서나 땅 위에서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선언을 했는데 선언한 것은 헌법을 결정해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그 법에 일치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실패자가 되는 것이 지, 법의 일치를 선언하고 나선 사람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완성의 표준이 되는, 법의 결정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헌법 이상 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발표해야 돼요. 숨기지 않고 다 발표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발표를 안 했지만 선생님 자신이 이제 갈 때에는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고, 선생님이 뜻을 중심삼고 관여했던 그 환경권 ― 권이라는 것은 렐름(realm)을 말해요.― 내에 선생님과 인연되지 않음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고 가야만 천상세계에서도 비로소 안착할 수 있 는 출발과 더불어 따라서 지상도 거기에 상대가 되어서 하나됨으로 말 미암아 평화의 천국이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

이게 무서운 말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것 노라리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넘어서기 위한, 죽음을 제거하기 위한 최고의 정 성을 퍼부어서 이 자리까지 나왔고 이 일을 선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후천시대의 전통이 된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맹세(盟誓)하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들이 되


204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평화의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효율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이 말씀 전체를 신문에 발표하고 그 가외 전세계에 널려 있는 193개 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에서 도 신문 보도하라고 하라구.「예.」지구성에 있는 사람들이 모르겠다는 말을 할 수 없게끔 다 알게끔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 알겠나?「한 국하고 일본하고 미국 중심삼고 전세계….」전세계! 유엔 가입한 193 개 국 모든 나라의 언론기관에서 이것을 발표하라고 하라구.

그것은 그 나라가 책임져 가지고 자기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기 집을 팔든가 무엇을 하든가 있는 정성 다해서 단합을 해 가 지고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뜻의 세계가 급속히 우리 생활 권 내에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희생했던 가치의 백배 천배, 해

방적 지상천상천국의 주인들이 되는 길이니 주저하지 않고 자기 일신을 바쳐 가지고 선각자적인 일선에 서기를 바란다고 해서 전부 다 알려줘야 된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전화해 줘요.

오늘이 16일이지?「예. 16일 아침입니다.」그러니까 20일 날을 중심삼고, 지난 후에도 이것은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못 내게 될 때 빠 진 나라는 국가 메시아들 됐던 사람들이 또다시 일어서서 자기 나라 앞에 이것을 재촉해 가지고 권고해서라도 육대주에 속한 모든 나라들 이 여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일을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알려 줌 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는 책임 다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누구든지 축복받기를 바란다는 것, 이와 같은 중대한 하늘의 섭리권에 가입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백성으로서 축복받기를 소원한 다는 것, 축복을 결론에 강조하라구.「영문도 번역 어젯밤까지 완료했 습니다.」「일본어 번역은 금방 될 겁니다.」일본어는 그냥 그대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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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될 텐데.「영문도 해 놓으니까 아주 좋습니다.」음, 영문 한번 읽어 주지, 여기서.

코디악에 와서 언제나 중요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앞으로 성지가 된다구요. 여기에서 정성들이고 여기에서 기다리는 생활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수 있는 세계권에 가까이 선다는 것을 알고, 여기 이 땅을 중심삼고 기도 정성들여야 돼요.

어저께 여기에 연결해서 집 지을 것, 또 그다음에 어저께 호텔도 봤지?「예. 여기서 사람들이 리서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 앞에 맥도널 드 건너편에 있는 양 회장이 얘기했던 그 집….」「예.」또 호텔 앞에 무슨 상점이 있잖아?「우리 모텔 바로 앞에 있는 지금 낚시가게 하고 있는 그 터, 그런 것을 좀 알아보십시오.」「예.」그런 것을 우리가 사 가지고 좋은 호텔을 지어야 된다구요. 호텔이 장사보다도 우리 수련소예요. 겨울에는, 비수기 때에는 노니까 수련하는 거예요. 수련을 여기 서 받는 것이 좋아요. 세계 사람들이 여기서 수련받는 거예요.

추울 때라구요. 그렇잖아요? 치니악은 겨울에 얼음이 안 얼지? 어떻 게 되나?「안 업니다.」그러면 낚시질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안 해 봤 지. 이제부터 개발해야 돼.「바다에 나가면 하지요.」바다에 나가서 낚 시를 던져 놓고 추운데 쓰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 하루에 고기 한 마리, 일주일에 한 마리 잡아도 희망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때는 낚싯배가 안 나가기 때문에 삼발이 낚시 걸어 가지고 하잖아? 그것 알아요? 효율이!「예.」얼음 까 가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여기에 호수가 많은데 호수가 얼었으면 그 아래 고기들이 있는데 삼 발이 낚시를 중심삼고 기다리다 건드리면 채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호수가 3백만 개가 있으니 얼마든지 세계 사람들을, 50도, 40도 이상의 추위가 몰아치더라도 그 가운데서 천막을 치고 자기가 무슨 불,

「가스 불 말입니까?」아니, 전기난로를 만들어 놓고 기도해야 돼요. 양털 가죽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눈만 내놓고 하는 것이 인상적이라구


206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을 전세계에 전하라

 

 

요.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한마음을 가지고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앞으로 큰 곳이에요.

알겠나? 효율이!「예.」이것은 축복가정에 대한 축복이고 마지막 선언이라구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선언이 되는 거예요. 자, 그 거 읽어 주라구요.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영문 훈독) (박수)

번역하니까 상당히 길어지네.「내용은 그대로 갑니다만 조금….」몇 시 됐나?「일곱 시 10분입니다.」기도하고 폐하지. (김효율 보좌관 기 도) (경배) *


 

 

 

 

언론기관을 활용하라

 

 

 

 

(경배, 꽃다발 증정, 귀국 환영 축가, 신래님 탄생 103일 축하 케이크 커팅, 사진 촬영)

 

<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17일, 이 오후에 신래 양 탄생 103일을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이 아기가 우리 가정에 옴으로 말미암아 국진 부부의 가정에 축복을 한 줄로 아오니, 이 아기 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라고 있는 모든 어린 축복 자녀 들이 무럭무럭 자라 하늘과 땅이 기억할 수 있는 인물들이 되어서 후 대의 새로운 세계에 있어서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어 하늘의 중심적 소명적 책임을 다 맡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에 아기를 주셨사오니, 이제부터 부부가 마음 모아 하늘을 위하여 선봉에 서서 나가는 모든 경제적 축복과 아기들과 더불어 무럭 무럭 발전하고 자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아기의 이날을 마음으로 두고 기도하는 모든 자들 위에도, 영계에서 성인 현철 모든 전부가 마음 모아 정성들이는 그곳에 같은 축복 의 은사가, 천지 초월적인 자리에 이것이 확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2005년 8월 17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참부모님 귀국 환영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08      언론기관을 활용하라

 

 

간절히 바라오며, 이 아기가 이후부터 자라는 모두를 하늘이 주관 지도하여 귀여운 아기로 자라고, 통일가의 가정들에 있어서 딸로서 자랑 할 수 있는 딸로 잘 키울 수 있는 부모보다 축복받는 존재가 되게 허 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의 이와 같은 자리를 기쁘게 받으시어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 배)

 

<말 씀>「이게 아기 건데요, 지금 점심시간이니까 이것 좀 나눠 먹으면 어때요? 이것은 엄마 먹어라. (어머님)」어저께 세 시에 여기에 도착했다고? 여기에 도착해 가지고 처음 여기 모임 자리야? 어저께 다 들 온 사람들 모였나?「예.」

 

언론기관을 활용할 줄 알아야

 

곽정환이 이번 코디악에서 모였던 사람들에 대한 총평을 얘기하라구, 전체 내용을 중심삼고. 어머니!「예.」여기 앉아서 지금 보고 들어 요. 코디악과 여기 기후가 어드래? 여기는 여름이고 거기는 봄이라구. 그렇지? (곽정환 회장의 보고)

어저께 들어온 사람들 고단했지? 실컷 잤나?「예, 잘 잤습니다.」김윤상이 못 갔어. 그러면 여수는 어떻게 나왔나?「청평으로 출근했습니 다.」청평? 덥고 다 그러니까 점심들 먹고….

효율이!「지금 성주 축복식은 어제 저녁까지 전국에 93퍼센트 완료를 했습니다. 서울도 성적이 좋지만 아직 100퍼센트는 다 아닌데, 오 늘 아니면 늦어도 내일까지는 끝내려고, 100퍼센트 다 끝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그거 세계일보라든가 신문사가 이 분위기를 살려 나가야 돼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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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나라가 방송국이 필요하고 신문사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돼요. 여기 교구장이니 협회장이 그것을 잘 몰라요. 언론기관이 얼마만큼 영향이 크다는 것도 모르고.

이것 다 나눠 주지.「다 먹었습니다.」다 돌아갔나?「예.」그러면 점심 먹고, 효율이! 황선조는 내려갔나?「아마 여수에 갔나 봅니다.」

「예, 아버님! (김효율)」헬리콥터 좀 물어보라구.「언제 말씀입니까?」오늘, 지금 저녁에. 몇 시까지 오나? 두 시니까, 뭐 다 있으니까 세 시까지 오면 네 시 반이면 도착할 것이고…. 그것 내가 돌아볼 데 가 있어, 가서. 점심들 다 준비했나?「예.」자, 그럼! (경배) *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동부에서 왔습니다, 아버님.」동부, 그래.

 

통일교회는 매듭을 풀고 나간다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①참부모는 어떤 분이신가부터 훈독)

『……물론 사람은 다 같아 보이지만 역사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다는 겁니다. 출발이 다르기 때문에 과정도 달랐고,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입장도 다르고, 미래에 갈 목적지도 다르다는 겁니다. 목적지가 같다 하더라도 다르다는 겁니다. 축복가정으로서의 입장이기 때문에 같지 않다는 겁니다. (1986. 4. 26)』

그거 심각한 내용이라구요. 그래, 살아 있는 동안에 땅 위에서 우리가 성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거예요. 땅에서 타락했기 때문 에 땅에서 거둬야 돼요. 공중에서 무슨, 허황된 그런 말 믿지 말라구요. 억만년을 기다려도 주님이 구름 타고 안 와요. 나중에 썩어진 나무


2005년 8월 18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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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거리를 붙들고 구세주라고? 나라가, 천국이 거기에 없어요. 다 지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조숫물이 들락날락할 때 그 한무날, 두무날, 열 다섯 무날이 지나가게 되면 새로운 달이 오는 거예요, 새로운 달. 지구성이 태양계의 12 분의 1을 옮겨 주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기독교가 그냥 그대로서…. 그러다가 망해 없어진다구요. 말씀 가운데서, 자기 후손들이 나중에 말씀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집어 던져요. 이 사기! 역사에 사기의 왕이 돼 가지고 조상들을 지옥 가게 해 가지고 오시는 부모의 피를 전부 다 탕감해서 죽음 자리에 내치면 서 싸운 무리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데 꿈이 아니에요. 사실로, 여러분 무형의 영인체가 실체의 영인체로서 지상에서 그와 같은 실체의 과정을 거친 조건을 갖 춤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실체, 그것은 형상이 아니에요. 영성 복귀가 아니에요. 상징형상실체예요. 구약시대는 상징섭리시대, 신약시대는 형상섭리시대, 재림주시대는 실체를 쓰니까 탕감조건이 아니에요. 백 퍼센트 청산, 일대일의 자리를 갖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별의별 수난 길을 다 당한 거라구요. 죄가 없는 사람에게 별의별 죄들을 다 갖다 씌웠어요. 그걸 다 써야 돼요. 씌우던 그것을 다 뭐라고 할까, 이리 떼가 양가죽을 뒤집어 썼는데 그게 한 마리가 아니에요. 수천 마리가 양가죽을 전부 다 썼는 데, 수천 마리 양가죽 쓴 그 양가죽하고 살아 있는 실체 한 마리하고 바꿀 수 없어요.

수많은 양이 늑대 앞에 피를 흘렸으니 그 늑대를 죽이기 위한 비밀의 모든 조건들은 오시는 재림주가 갖고 있기 때문에 재림주 앞에 바 꿔치지 않으면 안 돼요. 바꿔친 문서를 받아야 돼요. 그래, 소유가 있 으면, 집이 있으면 아무개 집의 문서를 바꿔쳐야 돼요.


212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과 다른 곳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과 북이 달라요. 끝까지 반대하고, 나중에는 다 막혀 버 린 것 같지만 거기서 부활돼 나와요.

누에가 있잖아요? 그 누에가 다 커 가지고는 그다음에 자기가 실을 뽑아 가지고 둥지를 틀어서 들어가요. 둥지를 틀고 들어가 가지고 그 둥지를 틀고 들어갔던 데 있어서 때가 돼 가지고 나비가 되면 그 둥지 를 뚫고 날아 나와요. 딱 그거 같은 형태예요. 그래, 근본은 달라져야 돼요. 통일교회는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지지 않은 통일교회를 그냥 둬두면 전부 지옥 가겠으니 세상이 들이 때려 버린다구요. 세상이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영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통

일교회를 전부 잡아치우려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모르지 않아요. 다 어떻게 어떻게 그것을 풀 줄 알아요. 매듭을 풀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고치 가운데 들어가 있던 누에가 자기가 집을 지어 가지고 나올 때는 풀어 가지고 뚫고 나온다구요. 그 일이 벌어져야 돼요. 부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의 부활, 살아나 가지고는 도약, 비약의 3단계예요. 도약이라는 것이 이 각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도약한다고 해 서 수직으로 못 가요. 살아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라고 할까, 누에로 밥을 먹고, 그다음에 커서는 고치를 지어 가지고 고치에서 나비가 돼 나와야만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냥 새끼를 못 쳐요.

 

무지에는 완성도 해방도 없어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에요. 사실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죽을 자리, 누에가 둥지, 고치를 트는 데는 자기의 몸뚱이 자체의 실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죽은 자리에 들어가요. 죽는다고 생명이 죽는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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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가 부활하게 될 때 내적에 있어서 살과 뼈가 없었던 거기에 뼈가 생겨나고, 뼈가 생겨나게 되면 새로운 날아갈 수 있는 몸뚱이와 날 아갈 수 있는 날개를 가지고 나와야 돼요. 달라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못 날아가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변화했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변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이 교회가 큼으로써 자기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여기 이 가운데 금고가 있으면 금고 가운데 자기 금고를 거두어다가 여기에다 집어넣 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금고를 찾아와 가지고 금고를 열려면 금고의 그 키(key)가 있어야 돼요.

키(key)가 우리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키는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키가 둘이 에요?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키를 받 아 가지고야 생명을 주는 딱 그와 같은 일이에요. 그런 변화 자체를 통일교회가 모른다면 부활이 안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지금이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어려운 때예요. 어젯밤에 내가 그런 보고를 받았어요. 보고를 전부 받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모르는 가 운데 그러한 밀사가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뭐 세상이 그냥 그대로, 망하더라도 그냥 망하지 않아요. 망할 수 있는 수속이 있어야 지요.

선생님이 이제 뭘 하고 있는지 이걸 모른다구요. 중국과 소련을 합해 가지고 미국과, 미국과 합해 가지고…. 서로가 이기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어느 것을 인정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이쪽에 가서도 맞출 줄 알고, 저쪽에서도 맞출 줄 알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 두 세계의 경계선이 있는데, 그 경계선의 꼭대기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이쪽에서 넘어오고,

이쪽에서 넘어 가지고 복귀역사 수천 수만년 동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8단계의 그 섭리에


214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서 있어요. 섭리에 서 있어요. 가는 길을 누구 하나 몰라요. 오시는 주님만이 안다구요.

그렇게 올라와서 서 있기 때문에, 내려갈 것을 알기 때문에 내려가는 것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든 사람이 전부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 어요? 그래서 굴을 뚫는 거예요. 굴을 뚫어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굴을 뚫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고, 무지에는 해방도 없어요. 세상의 인류역사 가운데에 우리 조상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는 데, 그걸 찾아와 보니 바다를 건너왔고, 큰 강이면 강을 건너왔고, 벌 판을 건너왔고, 산을 넘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그래, 우리 산수원 뭐? 유종영 자기가 왕초라고 생각해?「아닙니다. 부모님이 왕초이십니다.」무엇이?「부모님으로부터 나온 거지, 어떻게 제가….」

그래, 바다를 건너야 돼요. 큰 강을 건너야 돼요. 강 가운데는 악어 떼, 무슨 별의별 것이 있어서 먹힐 수 있어요. 무엇이든 다 잡아먹게 돼 있어요, 움직이는 것은. 그런 것을 악어가 삼켜 버리고, 그다음에 뭐냐? 여러분, 스크리 뱀이라고 남미에 가게 되면 25미터가 되는 뱀이 있다구요. 한꺼번에, 두세 사람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거라구 요. 그런 것이 있어요.

나방 같은 것이 물 가운데 떨어져 가지고 물결을 만들면 그걸 고기가 삼켜 버리지요?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구요. 그런 길을 죽지 않고 건너가야 돼요. 그러려면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야 되겠어요, 배를 타고 건너가야 되겠어요? 다리를 놔야 되고, 배를 타고 건너가야 돼요. 그냥 그대로 건너갔다가는 없어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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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너야 되고, 바다를 건너야 돼요. 강에도 악어가 있고, 바다에도 그건 위험하다구요. 그다음에 평야가 있어요. 아이고, 바다에서 벌 판, 무한한 벌판이에요. 거기에는 호랑이니 사자니 모든 맹수들이 있는 데, 거기에 벌거벗고 가다가는 누구든지 다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거 북이같이….

거북이 같은 것은 영화 같은 데 보면, 사자가 거북이가 걸어가니 그것을 먹겠다고 하는데, 이게 돌덩이 같아서 암만해도 먹을 수 없어요. 움직이는 다리는 전부 쏙 들어가 버리고, 머리도 들어가 버리고, 돌덩이 같으니까 그래 가지고 그것을 먹을 수 없으니 뱉어 버리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야 돼요.

여러분,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 봉황새 그건 상징적 새예요. 이런 새인데, 영적으로 사탄이 잡아먹으려고 그런다구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 운지, 어디든지 위험성이 꽉 차 있어요. 거기서 적자생존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죽지 않고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약한 모든 것을 이 겨야 돼요.

사탄세계, 희랍철학의 주 사상이 뭐냐? 적자생존, 약육강식이에요. 약육강식이에요.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꽉 차 있는데 내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그 길목을 알아요. 여기에는 무엇이 지키 고, 무엇이 지키고, 무엇이 지킨다는 것을 아는데, 보통 사람은 그걸 뛰어넘을 수 없어요. 그것을 뛰어넘어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을, 무형의 하나님은 그것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지만,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는 그것을 실체로서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가면 큰일난다고, 자기 그 다리를 넘게 될 때 백 발자국을 가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열 발자국 가는 것으로 백 발자국 가려고 하면 안 돼요. 백 발자국을 똑 같이 해 가지고 같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조금만 넘어서도 발이 잘 려 가고, 다리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216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그런 과정을 거치고 그런 엄청난…. 아이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거예요. 다시 꿈에도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영원히 내가 건너온 데는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부모 반대, 나라 반대, 다 반대예 요. 그래,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예수님도? 끝날에는 아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고 했어요. 가정을 가진 여인들이 화가 있다는 거 예요.

그래, 신앙을 하는 사람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 엄청난 그 고해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이 협조해야 돼요. 천사장만 해 가지고 안 돼요. 천사장이 할 때까지는 타락하기 전에는 우물가에 가도 괜찮아요. 우물가에 가 가지고 그 우물에 빠지면 나오 기는 자기가 나와야 돼요.

사망의 구덩이에서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이거 전부 다 힘들다. 포기하면 그 우물에 빠져서 죽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와요 돼요. 예수님이 얼마만큼 올라갔다고 거기서 신부 될 수 있는 이런 신부가 우물 가운데 올라와 가지고 뒷발로 저쪽 편에 밀치고 있 는데 이 손을 누가 잡아 줘 가지고…. 신부가, 여자가 남편을 타락시켰 다는 거예요. 그런 것,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와서, 그 우물에서 나오는 데는 여자가 그걸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죽을힘을 다해서, 여자가 아들딸이고 뭐고 전부 다, 사탄세계를 다 잊어버리고, 다 집어던지고, 해와로 말미암은 사탄세계 의 아들딸들을 다 집어던지고 당신 하늘을 전부 다 건져 주는 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건져 줘야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부부가 합일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야

 

그래서 예수님이 어린양잔치를 못 하고 그래 가지고 집을 잃었어요. 예수님이 아기를 낳았으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지금까지 2천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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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벌써 하늘땅을 다 뒤집어 가지고 기독교가, 죽은 후에 예수가 이렇게 세상을 만들었는데, 산 예수가 세상을 일대, 40대에 다 점령해야 돼요.

이렇게 돼 있는데 청맹과니가 되어 무엇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는 그 길은 기성교회에서 하나도 몰 라요. 와 보니 이 ≪천성경≫이라는 것이 2,423페이지예요. 12수인가 요?「열 하나입니다.」열 하나?「예, 11수입니다.」11수이니까 열 하 고는 새로운 일이 벌어져요.

귀일수, 열 하나면 열하고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들어가야 돼요. 아홉, 열! 그래 가지고 스물 하게 되면 여기 가 달라요. 이쪽으로 이동해 가지고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이 래 가지고 달라져야 돼요. 달라요. 올라가요, 계단을.

10대, 20대, 30대, 40대, 70대, 80대, 77수 8수를 넘어서야 9수까지 올라가요. 9수는 사탄수예요. 투전판에 4, 5면 9수 아니에요? 9수 는 사탄수예요. 받아넘겨 가지고 귀일수, 하나님의 새로운 수의 기반이 되는 귀일수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10수, 그다음에 11, 스물 수로 올라가서 스물 하나, 서른 수로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12수, 열두 달을 넘어가야만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 는 거예요. 1년이 돼 가지고 하나, 2년, 또 패스하게 된다면 3년 하나, 그 귀일수를 거쳐 가지고 8단계, 9단계까지 넘어가야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여기 발에서부터 종아리를 거쳐 가지고 이거 올라가야 되잖아요, 이게? 하나, 그다음에는 둘, 셋, 넷, 다섯, 여섯, 뼈마디가 맺힌 것이 그 거 열두 고개를 넘어가요. 큰 뼈가 다섯 개인가 그렇지요? 이 척수가 이렇게….

그래서 12수까지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구조적 내용도 들어맞아야 돼요. 두루뭉수리하게 그저 도깨비같이 뭐 이렇게 떡을 만들었으면, 아


218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무도 모르게 만든 것을 어떻게 자기가 그것을 먹을 수 있어요? 먹었으면 소화 못 시켜요. 알게 해서 소화할 수 있게끔 알고 먹어야지.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많은 기념날을 정해 가 지고 전부 다…. 이번에 8월 20일, 내일 모레인가?「예, 내일 모레입 니다.」내일 모레야? 그때 그 연설문이 전부 다 축복이에요. 축복의 가 정, 축복가정이에요.

효율이!「예.」내일 모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제목이 뭐인가?「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입니다.」천지합덕 그다음에 우주합일이에 요. 심정권이 하나돼야 돼요. 심정권을 말해요. 안팎이 하나된 것을 말 하는 거예요. 합일이에요.

부부가 합덕한다고 그러지요? 남자들은 축복받을 때 합덕, 그다음에는 합일이 돼요. 이 합일된 위에 아들딸이 태어나요. 그래야 부모가 합 일된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어머니 아버지의 날개를 타 가 지고 올라서 하늘나라에 가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축복받아야 돼요.

 

천국은 축복가정들이 자서전을 갖고서야 들어가는 곳

 

그래, 어디 읽었나? 다음 절까지 읽으라구.「다음은 축복결혼식입니 다.」응?「축복결혼식입니다.」축복결혼식, 그거 얼마나 많나?「축복결 혼식이 한 페이지 반이고요, 그다음에 삼일행사 그렇게….」그래, 빨리 읽자! 여섯 시 전까지. 축복결혼식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식은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가 살 듯이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 렇게 살아라!고 하는 사랑의 전수식이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효율이! 이제는 원고 다 고쳤어? 내가 고치라는 것.「예.」어디에 있나?「새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어제.」그랬어? 자, 가져오라구. 너는 빨리 읽으라구, 여섯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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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결혼식은 단순히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혼례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결혼식은 자기를 중심한 것이었지만, 우리의 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릴 만한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탕감하 는 조건으로, 성스럽고 성대하게 거행돼야 합니다. 우리들의 결혼식이 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기준을 통과하는 것임을 원리는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세계일보!「예!」이거 신문 언제 나오나? 내일 모레 강연하는 연설문을 전세계 나라의 대표될 수 있는 신문사 언론기관에 발표하게 돼 있어요. 모르면 안 돼요. 그거 모르고 있나? 사광기!「예, 하고 있습니 다.」「대회 날에 아버님이 말씀하시고 그다음에….」왜 그다음에 해? 그전에 해야지! 전날에 해야지. 그날 하고 3일 걸려서 해야 돼, 사흘 기간에.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전부 다?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세상이 이제 제일 어려운 때가 왔어요, 지금 때가. 북한과 남한이 지금 이래 가지고, 북한은 북한대로 자기 마음대 로 해서 뭐 미국만 나가게 되면 한국은 말아먹겠다고….

또 미국은 미국대로 북한을 없애려고 하는 모든 어려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거기에 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FBI(미국연방수사국), 백 악관으로부터 상원 하원, 안전보장위원회까지 가서 총괄적인 언론을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결정지어서 완전히 이렇게 하겠다. 금을 그 어 가지고 금년 말까지 전부…. 중요한 문제예요, 지금 7, 8월이.

7월 달, 8월 달에 우리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국 백성 전부 다 아기로부터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을 해 주라고 했지요? 마지막이에

요. 뭐 구십 몇 퍼센트? 94퍼센트?「93퍼센트입니다.」93퍼센트면 언제 끝나나?「오늘로 거의 다 마무리됩니다.」안 끝나면 어떻게 돼?

「안 끝나지 않게 돼 있습니다.」안 끝나지 않게 돼 있지만, 타락하게 안 돼 있지만 타락했어요.「철저히 오늘까지 마치도록 돼 있고요….」


220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이건 여러분이 교회에서 새로운 명단을 꾸며 가지고 제2의 호적등본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전부 자서전을 써야 돼 요, 축복가정들은. 검증을 해 가지고 이것을 여러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몇 명, 한 90명 되겠구만, 세어 보니까. 90명이 좀 못 돼요. 한 85명쯤 된다구요, 이 사람들이.

이 가정이 전부 다 자서전을 써 가지고 하늘의 오케이(OK)라는 어인을 받고 그 자서전을 갖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을 그렇게 믿어야 돼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해요. 걸어다니면서 밥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밥 시간이 됐으니 먹어 라. 하는 정한 시간에 움직여야지,  그 가외의 시간에 마음대로 놀고 움직일 수 없어요.

군대가 마음대로 놀 수 있어요? 저 적군의 고지를 점령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고 있는데. 군대가 전부 다 사단이면 사단…. 군단이에요, 군 단. 사단에서 군단이 망하더라도, 깨지더라도, 군단장은 전체가 없어지 더라도 나라 해방을 위해 생명으로 겨눠 가지고 사망의 사탄세계 생명 을 이겨 가지고 깃발을 꽂고 만세 한 후에라야만 그 백성들이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경계선을 만드는 거예요. 자!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도 절대 나아야 해

 

『……오늘의 이와 같은 성례식은 하나님의 소망이요 이상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면 이루어 주시려던 성례식인 것입니다. 창조 이상의 심정 중에 있었던 것으로, 이것은 실로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러한 식전은 창조 이후 처음 벌어진 것임을 절감해야 합니다. (1960.

4. 16)』「거기까지입니다.」

지난번 8월 초하룻날에 우리 축복해 줬지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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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아무나 해 준 것이 아니에요. 순결의 정(正), 절대 정 된, 정부 (正否) 가운데 깨끗한 사람만 1차, 2차, 3차까지 끝낸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부모님 대신하여 전부 자기들이, 자기 가정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고 천국 어디로 들어갈지 모르는 것들이 통일교회에서 자기 멋대로 바람피우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들어온 축복의 가정들이 통일교회 제일 좋은 간부들하고 결혼하겠다고, 별의별 속닥속닥 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놨어요.

아, 호랑이 새끼하고 사자 새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고양이 새끼하고 사자 새끼하고 결혼할 수 있어요? 종의 기원의 원칙 은 절대적으로 변치 않아요. 오늘날 공산당이 주장하는 진화론이 있을 수 없다구요. 종자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합할 수 없어요. 접붙이는 나무, 이 돌감람나무도 생긴 것이 참감람나무같이 생 겼으니 접붙이지, 아무 데나 접붙이면 되나?

효율이!「예.」어머니, 이 원고 가지고 한번 해설해 보라구. 아파도 해야지. 효율이!「예.」선생님 대신 이거 해설해 줘. 곽정환이 하겠나?

「아닙니다. 하세요.」자기가 전부 다 정리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세계 사람 앞에, 한 사람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통고하라고 지시를 내렸어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거? 비가 오는지 눈이 오 는지, 어느 때인지, 봄인지 여름인지, 그저 꿀꿀 돼지처럼 잠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겨울에도 그저 방이 따뜻하게 돼 있으니 먹고 자기 좋겠 구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춘하추동의 계절은 변함없이 돌아가는데, 거기에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이불 안에 들어가서 자던 것과 같이 살 수 없어요. 그거 제목부 터 얘기해 봐요.「예. 방금 참부모님께 들은 것과 마찬가지로, 본 말씀은 모레, 8월 20일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식 때 여기 잠실에 있는….」

그건 여러분이 전통으로 받아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념한다는 것


222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은 그렇게 대신 되새겨 가지고 그 자리 위로 올라가야지, 아래로 내려 가면 안 돼요. 기념이라는 것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를 세우고 상속자를 세우게 될 때,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겠다는 사람 종자는 없어요. 누구를 대신 세우려면 자기보다 잘할 수 있어야지. 또 상속자도 그래요. 자기가 주인 노릇을 했으면 주인 노릇 한 이하의 사람을 세운다면 내려가는 거예요. 비탈 길에서 내리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도 절대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전통을 이어받 기 위해서는 선생님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낫다면 뭐가 나아 요?

또 대신자와 상속자를 하려면….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천년 동안, 6천년 동안 한 모든 실수한 것을 40년에 전부 탕감해 나왔어요. 매일 같이 벼락치는 그 아래를 피난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벼락을 맞아 죽지 않고. 세상이 다 잡아 죽이려고 했지요? 없애려고 말이에요.

 

연장할 없는 섭리를 나오신 선생님

 

자, 풀이하면서, 해설하면서 해 봐요, 내가 들어 보게.「내용은 식구님들도 다 아는 내용이니까 읽다가 혹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아버님께 서….」아니야. 자기가 해설해야지.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대관식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작년에, 물론 여러 군데서 여러 번 하셨 지만, 가장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대관식들이 미국 국회에서 올렸던 대관식하고, 한국 국회에서 올렸던 대관식 이 두 대관식입니다. 외적으로 퍼블릭(public; 공식적인)하게 치른 대관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두 대관식을 함께 기념하는 기념식이고, 또 8월 20일은 식구님들 잘 아 시다시피 참아버님께서 여섯 번째 옥고를 치른 곳이 미국의 댄버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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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입니다. 그건 정말로, 저도 그 현장에 항상 있었기 때문에 압니다만, 눈물이 아니고는 바라볼 수 없는 억울한 영어의 삶이었는데, 그 옥 고를 승리하시고 출감하셔서 해방과 석방을 선포하신 이런 기념일입니다. 그래서 이 두 기념일을 경축하고, 또 기리는 마음에서….」

그때는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대관식을 해 줘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소생장성….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의 대관식을 못 했어요. 예수의 대관식, 그다음에 아들딸, 싸우는 가인 아

벨의 대관식, 그다음에는 싸우는 종교의 대관식, 3차예요. 미국에서도 두 번이나 대관식을 하고, 이스라엘 세 번째 해 가지고 네 번째 만에 한국에 와서 한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렇습니다.」그것도 설명을 다 해야 된다구.

「그런 차원에서 보면 참부모님의 옥고, 영어살이에서 승리적인 출감하신 것을 기념하는 이보다 더 좋은 기념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념하 셔서 죄인으로 무고하게 핍박에 의해서 옥고를 치르셨는데, 나오셔서 만왕의 왕, 평화의 왕으로 대관식을 거쳐 즉위하셨으니까, 그보다 더 귀하고 높은 해방과 석방이 어디 있으며, 그보다 더 귀하고 높은 승리 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미국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내에 거기에서 한 것을, 280명의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옮겨 심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이거 이렇게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든다구요. 아, 굴을 뚫으려면 굴을 뚫을 수 있는 길이라든가, 거기의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다는 것, 강하면 강한 대로 시간이 더 걸리고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모르는 사람, 이렇게 설계한 대로, 며칠 동안 한다면 그거 며칠 동안에 안 뚫으면 안 돼요. 연장할 수 없어요. 그런 섭리를 해 나 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많이 가겠다!


224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그래서 제목을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이다  그랬습니다.」(영어로 번역한 제목에 대해 설명함)「쭉 읽겠습니다. ≪천성경≫ 에 있는 말씀이고, 여러분이 원리를 다 아시고 훈독회 열심히 하시니 까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혹시 의문 난 점이 있으면 나중에 곽 회장 님께 여쭤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다 의문날 수 있는 것도 자기가 선생인데, 곽정환이니 누구니 어디 있고, 선생님도 생도가 돼서 듣고 있는데, 곽정환한테 여쭤 보라 고? 임자가 전부 정리했으니만큼, 이렇게 저렇다 할 수 있는 번역도 했으니만큼, 얼마나 그게 뼛골에 울려 가지고 다 했을 텐데, 그런 사람 이 설명할 때 자기가 그런 놀음을 하는데 졸고 있고 놀고 있던 사람들 이 어떻게 그걸 아나?「예, 읽겠습니다.」읽고 설명을 해야지. (웃음)

「설명도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기념을 하게 되면 기념일을 제정할 때, 축복을 선생님한테 받은 사람들이 나중에 한 사람밖에 안 남았어도 한 사람 남은 그 기념 일이 하나님이나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기념하는 날인데, 그럼 누가 와서 이 기념사를 해 줘야 되느냐? 한 사람 남은 그 사람이 해야 된다 구요.

여기 31운동은 이갑성…. 이갑성인가?「예, 마지막 남은 사람입니다.」그거 마지막 남은 사람인데, 대통령이 아무리 무슨 31운동을 기념하더라도 이갑성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밑에서 맞느냐, 안 맞느냐?  결재를 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기념일이

그래요. 알겠어요?「예.」

 

공산당 인민재판의 잔인함

 

여기 어디서, 북쪽에서 왔다고?「동부입니다. 강동, 강남….」그런데 왜 거기 사람이 이렇게 적게 왔어? 앞으로 이 훈독회는 120수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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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자기 멋대로…. 지금 이거 90명도 채 안 돼요. 내가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90명이라 하지만 90명도 안 된 다구요.

여기 앉아서 선생님이 보게 되면, 줄을 저렇게 맞춰야 안다구요. 아홉 사람인데, 열 줄이면 90명이고 다 그렇잖아요? 빠진 사람들이 있 으니까 90명 못 되고 한 85명쯤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85명 중에 이렇게 뭘 하게 되면 자는 사람이 10명도 되고, 20명도 돼요. 거기에 왔던 놈들은 사탄들이에요, 그거 전부 다. 그런 것들은 나갈 때 모가지 를 잘라 가지고 개를 줘야 돼요.

여기가 무슨 놀음판이에요? 아무나 와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검사면 검사, 판사면 판사, 변호사면 변호사회가 다르고, 검사회가 다르고, 판사회가 다른데, 판사들이 뭘 하는데 검사가 뭐 하 려면 쫓아내야 된다구요. 쫓아냈으면 내가 검사인데, 판사들 모임에 왜 못 참가하느냐? 하면 안 된다구요.

검사가 암만 실력이 있더라도 판사의 자리에 가담해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변호사하고 검사하고 같이 회합해 가지고 범죄를 결정 할 수 있도록 돼 있어요. 다 구별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법의 해석이 달라 가지고 해석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일도 벌어져요. 판사도 세 사람이지요? 변호사는? 변호사는 몇 사람이에요?「자기들이 세우는 대로….」

그러니까 관 변호사가 있고, 원고 변호사가 있고, 그다음에는 피고 변호사도 있다구요, 원래가. 그것을 내가 셋의 입장이 하나돼 가지고 결정한다면 그 결정대로, 그 나라의 헌법을 뜯어고치기 전에는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사형수는 사형수대로 시일이 되면 모가지 잘라 버 려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요.

원래 판사가 심판을 해 가지고 사형 집행을 하게 되면 새로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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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구누구 형장에 갑니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지 않는 것은 공산당식 판결이에요. 공산당 식으로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 다.」인민재판!

인민재판이 뭐예요? 시민재판도 아니고. 국가적 재판도 인민재판! 인민재판을 할 때에, 한국으로 말하자면 북한 공산당 패가 토지개혁을 해 가지고 땅을 1만 평만 가지게 되면 그것을 재벌이라고 해 가지고, 착취했다고 그래 가지고 여기 이마에다 착취 해 가지고 이 사람을 죽여야 되느냐, 살려야 되느냐? 할 때, 인민들을 중심삼고 코치할 수 있는 몇 사람이 사형이오. 죽여요. 하면 딴 사람은 동의해 가지고, 세 사람만 되면 그거 때려잡는 거라구요.

인민재판을 해 가지고 공산당이 얼마나 죄 없는 사람을 죽였는지 알아요?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민재판을 한 사람 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이 재판정에서 재판하면, 그야말로 마지막 심판 의 공적인 재판들이 벌어질 때에 인민재판을 한 사람이 이제 문제가 돼요. 정상적인 그러한 죄에 걸려서 죽었느냐, 자기의 정치적 야욕을 충당하기 위해서 반대편 반동분자를 갖다가 모가지 잘랐느냐?

이제부터 소련 공산세계, 인민재판을 한 그 세계의 무덤 골짜기를 파야 할 때가 와요. 소련하고 중국에 있어서 몰살해 죽일 때 한꺼번에 총살해 죽였느냐, 불을 놔서 죽였느냐? 그거 그래야 돼요. 뼈가 다 썩 지 않았다구요. 파 가지고 얼마만큼 사람을 동물 취급보다 더 못하게 천대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땅 위에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거예 요.

 

이제는 실체 심판시대에 들어간다

 

여러분, 선생님이 그런 모든 것을 앞으로 처리할 것을 환하게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그런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해요. 아, 통일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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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김정일의 친구예요? 그것들을 살려 주려고, 전부 최후까지 살려 주려고 그래요. 그들이 한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짓을, 부모에게, 형제들에게 한 일이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을 내가 환하니 자기들 얘기 안 해도 아는 사람이지만, 그것을 넘어서까지도 원수의 뿌리를 뽑고 여기 한국의 범죄자를 법에 의해서 뽑아 버려야 돼요.

틀렸던 녀석들을 재차 재검해 가지고…. 여기 대통령도 뭐 누구인가? 전두환, 그다음에?「노태우입니다.」노태우는 감옥에 갔나?「갔다 왔습니다.」갔다 왔나?「예.」김영삼은?「아들이 갔습니다.」아, 그거 다 간 것 아니야? 그다음에 또 뭐?「김대중입니다.」김대중!「아들이 갔습니다.」다 걸렸지요? 아들 때문에 지금 다 죽잖아요? 하나님도 아 들 때문에, 아들이 잘못돼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 때문에 그 판에 새우의 등이 다 깨지고 그러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놈의 36가정이 뭘 했는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이 전부 착취했으면 착취한 3분 의 1은 선생님에게 갖다 주지 않았느냐? 그래요. 다 갖다 줬다고 말 하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가 옳 다고 다 주장하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사도들이, 베드로까지도 세 번씩 배반 한다고 얘기했는데, 다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요전에 영계에서 예수 의 열두 제자 가운데 제일 첫 번으로서 소개한 사람이 가룟 유다예요. 가룟 유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예수 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서 베드로가 먼저 나오지 않고 가룟 유다부터 나와요.

왜? 가룟 유다는 예수를 죽이고 나서 예수를 죽인 그 저녁부터 지금까지 지옥이에요. 지옥 가운데서 신음했다는 거예요. 세 제자가 예수를 팔아먹었나? 세 제자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배반했다가 부활해 가지고 기독교에서 그래도 죽었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조건에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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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만, 가룟 유다는 조건에 걸려 갔다는 거예요. 배반하기는 마찬가지인데, 먼저 했어요. 맨 처음에 범죄하고 그러 니까 예수님이 다시 와서 부활할 때까지 누구보다도 지옥 밑창에서 신 음했다는 거예요.

그래, 용서를 누구부터 해 줘야 되겠어요? 제자 베드로니 무엇이니다 용서해 주려면 밑창 되는 가룟 유다를 먼저 용서해 줘야 되는 거예 요. 그거 영계의 실상을 소개하는데 베드로보다 가룟 유다가 왜 먼저 나와서 소개하나? 그런 것을 생각한 사람 없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2차 대전 이후의 히틀러까지도 결혼을 해 줬어요. 히틀러니, 무솔리니, 도 조까지 상대를 축복해 줬다구요. 축복시켜 줘야 돼요. 용서를 하려면 그래야지.

그런 것 알아요? 그들이 여러분에게 와서 심판하는 거예요. 죄가 얼마만큼 무섭고 잘못한 것이 무섭기 때문에 거기에 걸려 있는 사람들을 구별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자기 법을 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영적 심판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실체 심판시대에 들어간다 는 거예요.

 

백척간두의 현실

 

그때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까지 남았으면 아들딸이 좋아서 증거를 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뭘 했다는, 무덤 자리에 어떻게 했다는 것 을, 그 아들딸들이 인민재판 한 무덤에 대해 몇천 명 몇만 명을 한 구덩이에다 전부 다 이렇게 묻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하면,  그 아버 지와 그 후손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느냐? 불살라서 없애 버려야 된 다는 결정을 하면 불살라 없애야 돼요.

선생님을 반대하는 유대 나라 사람, 제1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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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6백만씩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죽음을 당했던 이 패들이 선생님을 또 죽이려고 했는데 앞으로 그 후손들이…. 문 총재를 반대한 이스 라엘이 미국에서 6백만이 있어 가지고 경제 기반에서 5분의 3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국이 마음대로 못 하면 이제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못 할 게 뭐야?

걸린 것을 그걸 박차 버려 가지고 미국에서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 곽정환은 대관식을 하고 싶어서 했어, 할 수 없어서 했어?「아버 님 명령 때문에 할 수 없이 했습니다.」그래, 아버님 명령이란 말은 빼 지. 아버님은 왜 감아 가지고 들어가? 아버님 명령 때문에 할 수 없이 했습니다.보다 그저 할 수 없이 했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아버님을 걸어 가지고 아버님한테 넘겨주려고 그래.

아버님 없이…. 내가 하라고 했으면 뭐 없이 해도 자기도 걸리지 않을 텐데, 아버님이 명령해서 했는데 아버님 명령을 기쁨으로 했느냐, 슬픔으로 했느냐?  할 때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했어, 좋 아서 했어, 기뻐서 했어? 답변해 봐.「할 수 없이 했습니다.」할 수 없 어 했지. 그래, 걸려 들어가는 거야.

문제가 그렇게…. 세상의 책임을 또 그렇게 함부로 말할 수 없어요. 한 시간 42분인가 전화로 명령을 했어요. 알게 되면, 회의했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내일 아침에 할 것을 오늘밤에 한 시간 40분, 45분인가? 그거 귀에 쟁쟁해?「예.」아, 그거 큰일났다고 생각했지?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게 이스라엘 나라에서 그런 일을 하는데, 죽을 각오로 하면 편안할 텐데 살겠다고 생각하니까 그저 할 수 없이 했다는 말이니, 그건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이번에 양창식이라든가, 주동문, 갔나?「예. 간 모양입니다.」갔을 거야.  선생님이 귓속말로 이런 것을 해야 돼.  했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18일 날은 중국에서 1만 2천 명의 여자들이 가 가지고…. 얼마?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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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가요?「한국에서 120명, 일본에서 140명, 세계 450명입니다.」1만 2천 명 가라고 했는데 왜 준비 안 했어? 그거 누가 그렇게 배치 했어? 120개 국가에서 1만 2천 명을 빼라고 했는데. 다 해서 전부 다 제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이 비자 안 내 주면 책임 안 져요.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 석사 박사 되는 여자들, 중국의 여자들을 여자 대회니만큼 그만큼 대하려면…. 누가 우세하냐 하면, 외부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우세해요. 보니까 재벌가의 딸들, 간판 붙은 이름 있 는 사람들의 아내가 다 왔어요. 그보다 낫지 못하면 굴복해야 되는 거 예요. 재판을 할 수 있는 재료를, 공개시킬 수 있는 재료를 모집하기 위해서 가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볼 때, 120명, 140명, 450명이면 몇 명이야, 전부 다? 6 백 명이로구만.「710명입니다.」710명인데 왜 710명이야? 1만 2천 명이라고 했는데. 1만 2천 명이 가는 것은 중국이 올림픽 대회…. 내 가 반대하면 올림픽 대회 못 해요. 중국이고 무엇이고 날아가 버린다 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가진 사나이예요.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몇 번 데모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지 부시 때에 전쟁 끝난 것이 뭐냐? 선생님이 50만, 60만, 70만 대동원을 해 가지고 반대를 했기 때문에 전쟁이 끝났어요. 그거 다 모 르지요? 선생님의 나이가 늙어 가니까, 이제는 죽게 됐으니까 거동거 리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선생님으로 알겠지만, 아니에요.

이번에도 북한에 누가 갖다 오지 않으면 큰일나요. 둘 중에 하나, 둘 중에 하나예요. 딱 둘은 이것은 이래야 되고, 이것은 이래야 할 텐 데, 이걸 조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는 사람이 조정해 줘야 된다구요.

조지 부시도 선생님이 아니면 벼랑에서 떨어져 가지고 지금쯤 공화당 이름 붙여 가지고 민주당한테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을 거예요. 피 흘리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너도 죽고 너도 죽고, 다 죽어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그런 위기일발적인 첨단에, 백척간두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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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현실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있을 수 없어

 

곽정환도 이 정세에 대해서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지?「예.」큰일났는데 선생님은 왜 저러나? 이번에 무슨 대책을 취해 주면 좋겠다.  그 런 생각을 하지? 그 말 내가 안 했어, 아직까지. 우스운 패들이, 여러 분 무슨 뭐 동쪽에서 왔고, 뭐 어디서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재심 사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모레 되기 전에 너희들 회개하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저런 말씀을 다 해 주는 것을 세계적으로 선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주고, 할 것 다 했어요. 가르쳐 줬 으니 아는 것을 실천하라는 거예요. 실천을 못 하면 그 손해배상을 네 자신에서부터 받아내야 돼요, 통일교회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소유권이 없는데.

이런 일을 해 버리고, 내가 유엔만 동원되면 당장에 9월 달부터 터널을 파기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부시, 미국이 반대하든, 소련이 반대하든. 아, 여러분이 땅 구덩이 미국 땅에서부터 파고 들어가면…. 1미터 이하에서는 소련의 광이 있으면 미국 사람이 와서 광의 광권을 전부 낼 수 있어요. 1미터 이하는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누구든지 광 권을 신청할 수 있다구요. 아, 1백 미터 이상의 땅굴이 아래에 들어 가는데 허가는 무슨 허가야? 다 뚫어 놓고 뚜껑을…. 여기 김일성이 터널을 파고 뚜껑으로 덮어놓고 때가 될 때에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것 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안 할래, 이 자식들아!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하게 되면 가인유엔의 담장에서 논박전을 해서 굴복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악당 이야, 선당이야? 이놈의 자식들! ‘ 우리 악당입니다. 할 때는 소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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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고,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유엔도 차 버리고 밀어 제낄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정일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워요? 어저께 들었나?「예.」곽정환은 못 들었지? 뭐야? 못 들었어, 들었어?「들었습니다.」다 들었어?「다는 못 들었습니다.」그럼 못 들었지. (웃음) 다 못 들었으면…. 이거 60 점 못 되면 낙제꽝이야. 마찬가지라구.

완전해야 돼요, 완전. 하나님이 완전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완전하고 다 그래야 돼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1~33)고 했어요. 독립군이 돼야 돼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동쪽에서 왔어요? 여기 육십 이상 되는 아줌마들, 남자들은 관두고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육십 이상. 노틀들이구나, 통일교회. 최 선생 지금 얘기하더랬는데 어드런가, 지금?「예, 그냥 그 렇습니다.」다 그거 맞먹어요. 때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이번 기간에 또 사고 생겼지요? 장사, 원전 뭐 협회장하고 했다고 하지 않았어? 일본 사람!「예.」장사 치렀나?「예.」원전에 별의별 사 람, 별의별 나라 사람들이 다 들어와서 묻히고 그래요. 그 사람들이 먼 저 천국 간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도. 거기는 아무나 갖다가 묻을 곳이 아니에요.

자, 그만하면 이제 이 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가 됐어요. 이제는 내가 입 다물고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은 천 하를 다 찾아서 선생님 앞에 바쳐야 할 때예요.

 

승한성취와 일심정착

 

이번에 아벨유엔도 선생님이 9월 10일부터 일주일간 강연해 주면 좋겠다.  할 텐데, 강연하게 돼 있나, 안 하게 돼 있나?「예, 아버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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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하시기를 기다립니다.」죽을 때까지?

그거 피하려면 선생님이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의 바윗돌 거기다 돌문을 파 가지고 쇠를 채우고 들어가 살다가 영계에 가겠다 하 면 누가 열어요? 오늘 뭘 할지 모르지요? 여러분을 데리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 하게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이것 들 데리고 왔습니다. 아버지, 천국을 마음대로 해체해서 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나 그렇게 못 해요. 선 생님이 말씀한 말이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데모를 해야 돼요. 역사적인 대 데모를 몇 차례라도 해야 돼요. 공산당의 데모가 문제가 아니에요.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 데모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늘의 허락을 받지 않 으면 못 넘어가요.

모든 제한된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의 7대까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가면, 거 기서부터 다시 영계에서 하늘의 특사를 내가 받아 가지고 풀어놓아 들 어가야 된다, 이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한테 못 가요, 다.

자기 자신이 구정물 홍수가 났는데, 구정물이니 뭐 별의별 똥이라는 똥, 사체라는 사체, 무슨 물이야 다 안 섞이겠어요? 그 물을 퍼서, 시 체가 썩어 녹은 그 물을 가지고 술을 만들어서, 감주를 만들어서 잔을 들고 바칠 수 없어요. 밥을 지어서 바칠 수 없어요. 내가 친히 하나님 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에서 밥을 해 주고, 옷을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기 때문에 허호빈 집단에서 선생님이 입을 옷이라는 것은 미싱을 가지고 못 했어요. 목욕재계 해 가지고 오줌도 안 싸고, 옷을 할 때 까지는 세 올 이상 손으로 꿰매지 않고 이러면서 주님이 올 때 바칠 옷을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거기의 10분의 1이나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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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한 간나 새끼들이 있어요? 거지 새끼들이에요.

미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거기가 어디? 미국 어디인가?「이스트 가든 말씀입니까?」이스트 가든에 들어가면 뭐 있어? 척 들어서면 앞에 뭐 있었어?「승한성취!」승한성취(勝恨成就)가 뭐예요? 해방이 필요 없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다음에 식당에는 뭐 있어요?「일심 정착입니다.」일심정착(一心定着)은 하나님 마음,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내 식이 필요 없다, 자유다 그 말이에요. 일심정착!

그래, 그 뒤에 합동결혼식 사진이 있지요? 그것이 언제 쓴 것인가? 승한성취!「승한성취는 1975년도에 쓰신 겁니다.」1978년이야, 1975 년도야? 그것을 괜히, 그걸 괜히 붙인 게 아니라구요.

 

맹세문대로 하면 천국 가서 발을 들여놓을 곳이 없어

 

탕감복귀예요. 탕감은 조건탕감이 아니라 1대1의 탕감이에요. 1대1 보다도 10대1의 탕감, 11대를 찾아야 되는 하늘이에요. 열 배 이상을, 내 재산권의 열 배 이상을 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예금한 사람 있어요? 아들딸 위해서는, 자기 집안을 위해서는 했지만 말이에요, 하늘을 위해서 했어요?

선생님은 재산이건 뭣이건 전부 털어서 다 바쳤어요. 빚을 지고 지금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붙어 가지고 도적질해 가겠 다고 하는 그 간나년들 앞에 내가 빚을 지고도 일을 하겠다고 할 때,

선생님에게 신세 지게 되면 여러분이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성인성자예요?

근본을 밝혀야 된다구요. 고개를 넘더라도 자기 자체는 자백서, 맹세문을 써 가지고…. 맹세문이 뭐예요? 제1, 제2, 제8조가 뭐예요? 천 국을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사람 될 것을 표준하고 다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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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은 거예요.

그래, 무슨 주인? 천일국? 맹세문 외우게 되면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이라고?「참사랑을 중심하고!」참 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이라고, 첫째가?「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천 번, 몇십년을 매일같이 했으면 몇 번 맹세문 한 대 로, 한 번 맹세해도 그런데, 몇십만 번 몇만 번 맹세문 했으면 맹세문 대로 못 하면 그것이 천국에 가서 발을 들여놓을 곳이 있겠어요, 없겠 어요? 가짜들! 이 말씀은 가짜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짜 패라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이제. 내일 모레 되기 전에 일단 정비해 놔야 돼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자, 읽자구. 일곱 시가 이제 15분 남았다!「읽어 올리겠습니다.」

 

평화의 즉위 1주년 기념식 강연문은 우주 해방 선언

 

(8월 20일 평화의 왕 즉위 1주년 기념식 강연문, 축복결혼은 천지 합덕 우주합일의 길 훈독)

『……이것은 결코 본인의 외침이 아닙니다. 영계의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 현철들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는 메시지를 보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직접 메시지를 보내시어, 60억 인류 모 두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 평화왕국을 창건할 것을 촉구하고 계 십니다. 이런 메시지를 수록한 책이 벌써 출판되어 있습니다. 만일 이 사실을 믿지 못하겠거든, 생명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 하늘은 반드시 여러분의 기도에 확답을 주실 것입니다.』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조상을 움직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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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기 때문에 천사도 동원할 수 없었어요. 조상이 천사들까지도, 조상을 동원하면 천사세계를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준다는 거예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혼자 이런 뜻을 받들어 하라는 게 아니라 조상을 대신하고 영계에 맺혀 있는 천사세계까지 책임을 지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할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엄청난 내용이 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여러분, 그렇다면 타락의 후예로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린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참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으로 부터 결혼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돌감람나무는 천년을 기다려도 돌감 람나무일 뿐입니다. 반드시 참감람나무의 접붙임을 받아 참된…』

여러분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예수의 모가지를 붙여 가지고 안 돼요. 예수는 땅 위에 올 수 없어요. 재림주의 모가지를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몸뚱이가 재림주 대신 몸뚱이가 되는 거예 요, 이게. 그래, 교육해 가지고 머리서부터 알고 몸뚱이까지 전부 치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몸뚱이를 치리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칼로 도려내야 돼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남편네의 화를 돋워 가지고 하루에 부부의 사정을 망치는 일, 잘못해 가지고 남편이 하루 저녁에 가 가지고 여편네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어려움을 씌워 주는 그런 여자가 돼서는 안 된 다는 거예요.

여자도 저래야 돼요. 제2차 타락의 괴물들이 돼서는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든 여자가 축복받았으면 남편을 하늘같이 모셔야 돼요. 여자는 땅이에요. 땅에 있는 이 몸뚱이가 하늘을 막고 양심을 짓밟아 왔으니 그 습관성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거 여자들이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 응?「예.」그냥 그대로 못 넘어가는 거예요. 원리원 칙은, 원칙이라는 것은 하나지 원칙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둘이 아니에 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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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축복결혼이야말로 천지합덕의 통일적 가 치를 지니고 있으며, 우주 합일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 하여,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좌표를 세우는 슬기로운 선각자들이 되십 시오.

후천시대의 전통이 된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맹세 (盟誓)하시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들이 되시기 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우주 해방 선언이에요, 해방석방 선언. 귀한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여자들, 맹한 여자들.

그래, 곽정환! 저 말 들으니까 무슨 기분이 나나, 소감이나 얘기해 보지.「이 말씀을요?」응. 뭘 주저해? 소감이 간단하잖아?「여기서 합 니까?」어디서 하겠나? 하늘나라 갈래? (웃음) 여기 나와서 소감 얘기 를 해. 전체가 다 같은 마음이 아니에요. 소감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다 리를 놔 가지고 같은 마음으로 가니, 성벽을 만들고 성안에다 울타리 를 이룬 사람들은 잠을 잘 수 있고, 그래도 부모가 깨라.  하고, 일어 나서 일 나가자.  하고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살 수 있는 천국에 들 어가기 때문에 소감이 필요해요.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우리 스스로가 바로 축복을 받았고, 이 말씀의 결실체라는 것을 자랑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참 이 귀한 말 씀을 우리가 받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천지인 참부모님께 크게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박수)

 

태평성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아멘시대

 

이제 내일 모레면 선생님이 말씀 또 해 줄 필요도 없고, 선생님에 대해서 바랄 필요도 없어요. 다 여러분에게 넘겨줬어요. 최후에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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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한 것을 어떻게 짓밟아 버리고 영점 자리 이하로 굴러 떨어지게 하느냐? 그게 뭐냐 하면 베링해협 평지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세계 전체가 평화의 왕, 평화의 왕의 나라에 공도, 공적인 교통수단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 몸뚱이예요. 내 몸뚱이와 내 자신과 아들딸, 나라를 전부 다 팔아서 지금 하늘나라 의 경계선 될 수 있는 곳에서 싸움을 하려야 싸움을 할 수 없는, 그 경계선에 뭐냐 하면 평화의 왕이 최후에 주장한 이 공적인 교통 노정 이다! 아멘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의 재산이 고 무엇이고 다 털어 가지고, 벌거숭이가 되더라도 하루 빨리 하면 할 수록 하늘나라에 이익이 가담되는 거예요. 일년 늦으면 늦을수록 하나 님의 수심이, 안개가 끼고 구름이 끼게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했으니 이것을 4년 이내에 우리 천일국 5년에서 8년 이내까지 모든 것을 몽땅 다, 몸뚱이가 좋아하는 이것을 밟아 치워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목적 앞에 한꺼번에 왕창 쳐 부어 가지고 쏴- 한꺼번 에 구덩이를 파 가지고 도로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기쁨, 그 기간을 중심삼고 8년 이후부터 12년까지는 하늘땅에 사탄이 남겼던 더러운 물건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싸움의 조건이 하늘과 땅에 서지 않았으니까 몸뚱이가 원하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짓밟아 가지고, 마음 일방도로서 이것을 생각했으니까 하 늘땅에 방패막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은 내 힘으로부터 오늘서부터 결정짓는다. 나가는 데는 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아서 천천히 걸어가거나 하게 되면 나는 날아가야 되겠다.  날아가야 되고,  달려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몸뚱 이의 방패로 돼 나오던 자기 위주하고 자기 소유권을 자랑하고, 자기 나라 사람이 한꺼번에 다 물과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해협에 퍼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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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물을 퍼부었는데 그게 얼음이 돼 가지고 그 해협을 막아치울 수 있고, 거기에 반석이 돼 가지고 그 구멍도 못 들어오게 할 수 있는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하늘은 틀림없이 비결이 있기 때문에, 들이대면 한꺼번에 폭발도 시킬 수 있고 터널도 뚫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알고 시작했 으니, 앎의 그 길을 내가 방해하는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는 사탄의 물 건이 돼서는 안 되겠다 하는 결심만 갖게 된다면 다 되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수천만년 타락한 인류의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했던 사실을 이번에 선생님의 명령과 더불어 평화의 왕족적 권위로써 철폐하기 위한 이 놀 음을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2013년 전에 깨끗이 함으로 말미암아 마 음과 몸이 싸우던 사탄세계의 권세는 없어지고 하나님이 싸우지 않고 승리의 대도를 에덴, 타락하지 않은 아담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다 끝냈

다! 아멘! 오케이(OK)! 만세, 억만세, 태평성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아멘시대가 되느니라!「아멘!」박수를 해야지. (박수)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면 주저하는 것이 없어야

 

그래서 나갈 때에 신는 신발, 이게 누구 신발이에요? 선생님이 사 준 신발! 여자들, 알겠어요?「예.」신발 몇 켤레까지 갖고 싶어요? 신 발 안 사 신고 맨발로 걷고 일을 할 것이에요, 신발을 사 신고 할 거 예요? 답변! 응? 뭘? 여자들 신들 많지요? 못사는 여자들도 세 켤레 이상은 다 있을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불살라 가지고, 나는 세 켤레 있다면 10배 이상, 열 하나, 지금까지 열 하나라면 한 차원 높여서 스물 하나! 그렇기 때문에 신발이 세 켤레가 있으면 열 배 하니까 30켤레 가질 수 있는 것을 내가 참고 간다 이거예요. 어느 때까지? 마음이 몸 앞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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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앞에 몸뚱이가 몇천만 배의 빚을 얻어 가지고 신을 사려도 신을 살 수 있다, 없다? 여자들?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래, 김봉태, 여자들이 모르니까 답변해 봐.「맨발 벗고 뛰어야 합니다.」아니, 뛰는데, 세 켤레 이상 신발이 있는데 지금 차원이 높으면 열 하나, 열 둘, 세 켤레면 30배도 가질 수 있잖아? 그럴 수 있는 때 가 이 나라가 내 나라가 되면 돼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예요?「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 제2, 제3, 제4, 제5, 제8까지 나는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날까지 30배가 아니고 3천 배 이상까지도 특정 한 케이스들은 선생님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경지의 왕권시대가 되느 니라! 아멘! 몇 년 동안에 해치우려고 그래요? 12년 이내! 이제 4년 에서 5년째로 들어갔어요. 나는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이제는 한국에 있어서 축복이 끝났으면 몽골동족이 아닌 몽골혈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동원해서 이 국경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 제 전세계의 흑인 백인을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몸뚱이 세계를 밟아 치운다는 사실은, 마음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세상을 천배 만배 높일 수도 있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면 하나님이 새로운 천국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아멘이에요.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게 있어서 주저하는 것이 없다! 뭐가 없다구요? 주저하는 것이 있다, 없다? 없다, 있다?「없다!」여러분 은 어드래요?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그것도 답변 못 하는 사람이 생각을 어떻게 다 처리해요? 처리도 못 하겠구만.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지요?「예.」점심때가 됐으면 좋은 중국 요리 집에 가서 먹겠다고 봉지에 쌌던 돈이 있으면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가 가지고 3분 이내에 점심을 먹는다 이거예요.

맥도널드 집 가 보니까 뭐 3분 이내에도 물을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주는데, 콜라가 무슨 관계가 있고, 무슨 청량음료수가 무슨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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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목에 걸리니까 뭐든 넘겨주면 되지. 시시한, 도리어 잡동사니 그저 얼죽걸죽 해 가지고 소화를 반대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거기 에 뭐 부패하는 것을 막는 모든 물건도 들어가고, 화학물질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매우 깨끗한 물을 마시는 것이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을 밟아 치우기 위한 선언이 베링해협 선언이에요.

베링 할 때는 벨이 달려서 울리는 말이라구요. 벨 링(bell ring) 할 때 벨 소리는 사탄이 너희들 여기를 못 건너간다. 이 국경 여기서, 마 지막 여기에서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문 총재도 여기는 마음대로 안 된다. 그러는 거예요.

 

벌거벗고도 하나되면 세상이 환영하니 해방세계가 돼

 

그래, 여러분은 마음대로 몸뚱이가 안 된다고 하지만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 가지고, 자기가 만약에 1억을 준비하겠다면 나는 10배를 넘어야 되겠다 해서 11억 하겠다 해야 돼요. 열하고 1억이에요. 11억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방이 벌어져요. 그렇게 해서 몸뚱이가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을 여지없이 밟아 치우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선생님 말씀 내용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모르는 녀석 손 들어 봐! 왜 손 안 드나? 아는 녀석 손 들어 봐!

알아 가지고 못 할 녀석은 죽어야 돼요. 못 해서 죽겠어요, 살겠어요? 못 해서 죽겠다는 사람은 손을 내리고, 살겠다는 사람은 손을 더 높이 양손을 들어라! 하나님이 손 든 사람들을 마음껏 때려서라도 굼 벵이새끼같이 만들어서 굴복할 수 있게 만들어 주소! 뜻을 이루시옵소 서! 하고 선생님은 죽을 고생 다 시킬 것을 하늘에 보고해요. 하나님 이 손 든 여러분의 말을 들을 것이에요, 문 총재의 말을 들을 것이에요? 답은? 여러분 말이에요, 문 총재 말을 들어야 할 거예요?


242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그렇게 문 총재 말 들으십시오. 원하는 사람은 두 손 내리지 말고 공중으로 해서 이렇게 하면서…. (박수) 이래 가지고 내리고 몸뚱이까 지, 궁둥이를 치고 다 들어 올리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 신 세 켤레도 지금은 없어졌다! 여자들, 이제는 여자들 발가벗고 다니라면, 나라님부터 그러면, 또 그 왕후까지 그런다면 발가벗겠어 요, 안 벗겠어요? 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하나님이 원한다면 벗어야지. 에덴동산에 무슨 뭐…. 젖 마개를 뭐라고 그래요? 무슨 자?「브래 지어입니다.」브라자가 뭐예요? 불알 닮았다 그 말이에요. 불알을 차라 할 때 불알자,  불알차,  빨리 하면 로 돼요,  브라자!  불알을 닮겠다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가 가지고 남편 그것하고 한번 비벼대면서 이제는 둘이 브래지어가 필요 없이 벌거벗고도 하나되면, 하나되는 것을 세상이 환 영하니 해방세계가 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돼요. 그래서 잘 때도 벗 고 자라. 선생님 명령 잘했어요, 못했어요? 응?

벗고 자려면 남편은 북쪽으로 자고, 여자는 남쪽으로 자겠어요? 벗고 자고, 궁둥이 맞추기 위해서, 뭐 등골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자는 거예요? 처음에는 뭘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그다음에 또 뭘 맞춰요? 젖을 맞추고!

여러분 여자들, 남자의 젖을 만져 봤어요? 만질 것도 없지요? 자꾸 만져 주라는 거예요. 흥분한다는 거예요. 여자들 것같이 크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뭐 늙지 않고, 백 살이 넘어도 저 남자가 건강해 가 지고 부부생활을 하는데 행복의 품이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남편들이 여자의 젖을 만들어 주는데, 여자들은 남편의 조그만 젖을 키우겠다고, 만들어 주겠다고 했나, 안 했나? 같이 입을 맞추고 같이 젖을 만져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싫어요? 부처끼리 싫어요? 싫다 는 사람 손 들라구요. 때려죽여라, 이 쌍년들! 싫기는 왜 싫어? 그걸 위해서, 그거 만지라고 두드러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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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하고 남자의 것이 하나는 두드러진 볼록이고 하나는 오목인데, 그것을 갖다가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 나 몰라요. 교주 님이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그거 쌍놈의 교주지. 세상에! 이거 젊은 여자들을 데리고 그런 얘기를 해? 그 심사가 좋은 심사의 교주예요, 고약한 심사를 가진 교주예요? 세상에, 그런 얘기를 공식석상에서 내 놓고 하는 목사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건 아버지 외에는, 어머니 외에는, 아들딸을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아니면 그런 말 을 할 수 있다, 없다?「없다!」그래, 아들딸에 대해서는 할 수?「있 다!」있다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얘기 못 해요. 야야, 아들아, 딸아! 하나님이 결혼식 다 해 놓고 한 일주일 후에,  아들아,  딸아! 아담아,  해와야,  와라!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오는 데는 벌거벗고 오라고 하겠어 요, 어떻게 오라고 하겠어요? 비단옷, 황금 옷을 하나님도 입지 않았는 데 말이에요, 하나님은 뭘 입었는지 모르지만, 벗고 오라고 하면 벗고 가야 되겠어요, 입고 가야 되겠어요?

벗고 가 가지고 한번 내 앞에서 본때 있게 입을 맞춰 보고, 젖도 만져 보고, 젖도 잘라도, 절반이나 3분의 1쯤 잘라서 피나게 되면 좋다 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마지막에 있어서 오목 볼록을 맞춰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처음 사랑하게 되면 처녀막이 터져 가지고 피 를 쏟아야 돼요. 그 피 쏟는 출입구를 통해 가지고 내가 쏟은 피 대신 몇십 배의 피를 가진 아들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부부일신이 되면 어떻게 해도 좋아

 

누가 그걸 해 줘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 송영석!「예.」누가 해?「남자가 합니다.」저, 황선조!「남자가 합니다.」또 곽정환!「남자 가 합니다.」세 사람한테 배웠으니까 나도 남자가 해야지요.  답변이


244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그렇게 나와요.

그래서 망하겠어요, 매일같이 어디 가서도 자기하고 다니고, 같이 의논하고 시를 읊고 하루 종일 일할 때 피곤하겠나? 남편이 일하더라 도 피곤하겠어요, 여자가 일하더라도 피곤하겠어요?

우리 낭군 이상의 천하가 없지. 이렇게 기쁠 수 있는 사랑의 미로 가, 사랑의 공로가 되고 대로가 되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이래 야만 간다는 행복 중의 행복한 부부다.  이거예요. 부부라고 할 때 뭐 예요? 지아비 부(夫)  자 이게 먼저가 아니에요. 며느리 부(婦)  자를 먼저 쓰고 그다음에 지아비 부(夫)  자를 쓰라는 거예요.

그래도 사랑에는, 하늘에 공개시킨 사람이면 여자가 위에 올라가도 좋고, 남자가 여기 위에 올라가도 좋고, 옆으로 가도, 바꿔쳐도 다 좋 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위기대권에서는 할아버지의 자리에서 할머 니를 내쫓고 손자가 할머니, 내가 자는 저 아랫방에 가소. 하면 할머 니가 이불이 없으면 포대기를 걷어 오고, 베개도 가지고 할머니가 쫓 겨 가지고 할아버지의 품을 떠나 손자의 방에 들어가서 자는 할머니가 행복한 할머니예요, 불행한 할머니예요? 응? 응? 똑똑히 얘기하라구, 이 쌍것들아! 행복한 할머니라구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있는데 아버지한테 아버지! 저리 가요. 나, 엄마하고 같이 잘래요. 할 때 야, 이 쌍놈의 자식아! 쌍놈의 간나야! 세 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나? 내가 입도 맞춰 주고, 젖도 만져 주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럴 수 있어? 없지. 하고 쫓아 버리겠어요?

그래, 너도 어머니 품에서…. 자기는 마음대로 깊은 골짜기를 다 쓰다듬고 좋아하는데, 아들딸이 돼 가지고 어머니 젖을 만지고, 몸뚱이를 만져 주고, 머리 만져 주고, 다 이래서 쓸어 주고 이런다고 그것을 죄라고 하겠어요, 아버지가? 그러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만사가 오 케이라구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다 참부모님이 가라사대 잘 때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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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시 뭐 걸친 것 하나도 없이, 벌거숭이가 돼서 둘이 동글동글 뭉쳐 가지고 자고, 서로 자면서 발길이 남편의 얼굴에 갖다 끼워도 깨 보니 까, 남편이 있는데 여편네가 다리를 이렇게 거꾸로 들어 가지고 남편 얼굴에 이렇게 돼 있는 걸 보게 될 때에 남편이 나빠하지 않아요. 아, 이놈의 다리가 왜 이렇게 왔노?  남편이 쓰윽 궁둥이까지 해서 머리까 지 쓰윽 쓰다듬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자들만 대답해 보라구요. 응?「좋습니다.」

 

자녀가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정도로 부모가 살아야

 

그래, 그 젊은 사람이니 좋다고 하지. 늙은 사람은 다 왜 가만히 있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참부모니까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 부모니까 참부모도 그렇게 사는 것이 좋겠다는 창조의 원칙이 있기 때 문에 그것을 모르고서는 안 되겠으니, 낙제꽝이 되겠으니 가르쳐 준다 는 것을 알고, 그렇게 결혼한 다음날부터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야 된 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들딸들도 우리도 그래야 되겠다.  하고 빨리 결혼시켜 주소.  어머니 아버지한테 그럴 때, 빨리 결혼 시켜 주면 좋겠어요, 늦게 해 주면 좋겠어요? 늙어 가지고 사십이 넘 어서 아기도 낳지 못하고 기취(旣娶) 결혼을 해서 시집가 가지고 남의 아들딸 길러 주는 그런 공부했다는 박사 석사가 되는 것이 좋아요? 박 사, 석사면 뭘 해요?

그것보다도 천국의 좋은 탄탄대로를 달려 가지고 둘이 차도 무슨 차? 여기 한국에서 제일 좋은 차가 무슨 차라고? 에쿠스! 에쿠스인지 그 뭐인지. 일본의 좋은 차가 뭐?「렉서스입니다.」일본에도 렉서스야? 그랜저라고 그러잖아?「그랜저는 한국에서 만듭니다.」일본에도 있다 구, 이 녀석아. (웃음) 벤츠니 뭣이니 BMW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생


246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각하는 대로….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둘이 그런 차가 필요하니 벤츠 오라고 하면 벤츠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의자 없이 양단 이불 포대기를 끌고 운 전수는 천사장이 해 주면 좋겠다. 그럴 수 있게 해서 잠자면서 영계나 지상세계를 여행 한번 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좋겠다. 하면 재까닥 그 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옷을 입고 가겠어요? 더운데 말이에요. 땀이 펄펄 나면, 그럴 수 있게 되면 홀딱 벌거벗고 둘이 붙안고 찻간에서 운전해 주는 가 운데서 자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답변! 답변!「행복합니다.」답변까지 가르쳐 줘야 되겠나? 이빨을 다 뽑아 버리고 아가리를 째 버 려야지. 그렇게 산다고 나쁠 게 뭐야?

여기, 하나, 둘, 셋, 넷, 넷째 번 일어서라구. 일어서라구! 나오라구! 몸뚱이가 크니까 먼 뒤에서도 잘 보일 거라구요. 한번 벗기면 좋겠나, 안 벗기면 좋겠나? (웃음) 할아버지 왕, 아버지 왕, 남편 왕, 삼대 왕 이 벗으라면 벗지. 벗는 것을 보고 싶어요? (웃음) 보고 싶다는데 그 거 못 할 게 뭐 있어? 에라, 눈 감고 5분 이내면 다 끝날 것인데. 눈 감고 보겠으면 보고, 다 그렇고 그런 거 다 알잖아? 아나, 모르나? 여러분 여자들은 아기들, 아들을 낳아서 기르면 다 아는 것이지, 뭐.

여자들이 얼마나 엉큼한지 몰라요. 시집가지 않은 여자가 남동생이 있으면, 나 동생 좋아.  해 가지고 가슴도 만져 보고, 입술도 맞춰 보 고, 가슴의 젖도 맞춰 보고, 그 자지까지도 쪽 입 맞춰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입 맞춰 줘 봤어요? 해 봤나, 안 해 봤나 말이에요.「안 해 봤 습니다.」안 해 봤으면 이제라도 하라구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자기 동생이라든가, 자기 오빠라든가 그럴 수 있어요. 해와가 오빠 와 그런 키스도 못 해 보지 않았어요? 젖도 한번 빨아 보지 못하지 않 았어요? 오목을 만지고 홀뚜기를 한번 불어 보지도 못했다구요. 이야, 이거 홀뚜기를 만져서 불기…. 앉기는 왜 앉나, 이 쌍거야! 그거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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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노래나 하나 해라 이거야. 노래!

자, 노래한 다음에,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노래 듣기 좋은 마음으로 들었으면 박수하면, 더 말하지 않아도 다 끝난 다음 에…. (박수) 자!

이 아줌마를 보면, 배우 아줌마들 가운데 이 아주머니 같은 얼굴을 한 배우가 있지요? 응?「예, 있습니다.」있지?「예.」나, 그 아줌마 생 각이 나서 그래. (웃음) 아, 있다고 생각하지. 그건 가짜고 여기를 진 짜로 생각하면 돼요.「지난번에도 아버님께서 시키셨거든요.」그랬나?

「예.」「감사합니다. 매일 시켜 주셔서요. 그런데 노래를 잘 못한다고 그랬거든요.」노래는 못하지만 말은 잘하고, 어디 척 가게 되면 자기가 먼저 말하려고 입이 네모박이로 생겼어. 웃어 보라구.「예.」

입이 이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리도 나와도 저리도 나와도 대중을 대해서 얘기하기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니 노래도 잘하겠다 생각해서 노래를 시키는 거야. 해 봐!「예.」(엄마야 누나야  노래)

 

잔치를 위한 준비사항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린 아기처럼 있는 대로 노래해 보라구. 곡도 안 맞고 다 그래.  알겠어?  다시!  (다시 엄마야 누나야 노래함)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는 노래 잘해 가지고 진짜 멋지게 불러 드리겠습니다.」다시 하나 해 봐, 멋지게. (웃음) 제일 부르기 좋은 노래가 무 슨 노래인가? 자, 자기가 제일 잘하는 노래! (고향의 봄  노래) 됐어!

오늘 이제 뭘 해야 되나? 바쁘지? 바쁘지 않은 사람들 있어? 오늘 다 끝내 놔.「예, 그거 끝나고 대회 준비를…. (곽정환)」대회 준비? 여기 몇 사람 왔어? 대회를 하기 전에 잔치를 한번 하고 대회를 하면

좋겠나, 그냥 하고 끝나고 잔치하면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 내가 오늘 여수순천에 가면 좋겠어요, 대회 끝나고 가면 좋겠어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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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대회 뭐…. 오늘이 며칠이야?「18일입니다.」내일이니까 내일 뭘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저 이렇게 앉았다 가 가서 그냥 할래, 잔치하기 위해서 끝나고 가라고 하는 말이야? 아, 물어보잖아?

「오늘 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아, 오늘 이게 잔치야.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잔치하자고 하면 안 되지. 하루쯤 지나야지. 내일 잔치하든 가 하면 좋겠다고 해야지. 잔치하는 게 좋겠나, 안 하는 게 좋겠나? 아, 물어보잖아?

여기에 왔던 사람 외에는 내일은 못 오게 문을 닫아거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응?「평화 의 왕 기념식인데 잔치했으면 좋겠습니다.」아, 잔치하자는 게 아니고, 지금 물어보는 것이 문을 닫아걸어야 되겠나, 안 닫아걸어야 되겠나, 이거 답변부터 해야지. (웃음) 잔치는 너무 비약하는 거야. 알겠어?

여기 꽃이 몇이나 되나? 꽃 하나씩 주고, 내일 그냥 그대로 마르면 마른 대로 해서 여기다 리본 모양으로 해 가지고 달고 들어오라고 해 가지고 오늘 왔던 사람 외에는 못 오게끔 하면 좋겠는데, 뭘로 하면 좋겠나?

그래, 아줌마들 자기 마음대로 떡도 할 수 있고, 고기도 사 올 수 있고, 아기들 생일잔치를 남편이 잊어버렸으면 남편 앞에 대접하겠다 고 잔칫상을 준비한 다음에 그 준비한 상을 바라본 남편이 책망할 때 싸울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왜 이렇게 욕을 하느냐? 할 때 잘못 했기 때문에 욕했다.  더 좋은 생일잔치를 하라고 그런다. 하게 되면 꾹 참고 아들딸 대신 생일날, 남편 생일날 왕창, 세 아들딸 생일을 못 하고라도 잘 해 주면 남편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장가갈 때보다 더 기뻐할 거예요. 첫날 만날 때보다도 더 기뻐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잔치에 초청할 사람이 많으면 좋겠어요? 거지들 까지 전부 문 열어 놓고 누구든지 다 들어오는 게 좋겠어요,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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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외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게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게 좋습니다.」응?

그러면 네 거리에 가 가지고 오늘 점심때에는 떡 먹고 싶은 사람 오고, 고기 먹고 싶은 사람은 여기 1번 깃대 꽂힌 집으로 모여 와라.하면, 그때 만약에 3분의 1밖에 나눠 줄 수 없으면 싸움판이 벌어지겠 어요, 무슨 판이 벌어지겠어요? 아, 답변을 해야지. 많이 누가 준비해 요? 여러분이 떡을 해 가지고 와야 할 것 아니에요?「예.」내가 떡을 해 가지고 오라고 해서 환영 대신 미리 잔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이 해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저희들이 해 와야 됩니다.」

그래, 몇천 명 분, 몇만 명 분을 할래요? 5천 명만 오라고 해도 이 아줌마들이 5천 명 먹을 것을 해 올 것 같아요?「분담하면 되지요. (송영석)」뭣이? 아, 분담은 무슨 분담이야? 효자라는 것이 분담해 가 지고 해? 그건 책임자 명령이지. 뭐 효자 자기 마음대로 자원해야 되 는데 말이야.

얻어먹는 것을 자기 생활 방편으로 생각하던 사람이 떡을 해 가지고 남을 대접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 도 오라고 하게 되면 3분의 1이 남을 것 같아요, 3분의 2가 올 것 같 아요?「다 옵니다.」뭐이? 떡을 몇 말씩 해서 한 짐 지고 오라는데….

「한 가마니씩 해서….」이고 오겠나? (웃음) 응?「한 가마니씩 해서 실어 오면 됩니다.」아, 못 오면 어떻게 돼? 그래서 한 가마씩 전부 통 일교회 교인들끼리 해서 서울 시민들 오라고, 한 사람이 떡 한 가마씩 해 가지고 오기 때문에 먹다 남은 것은 집에다가 싣고 가고 이고 가게 할 것인데 모이소!  하면 어떻게 할 거야? 그것도 자신 없지?

 

성주식과 축복의 귀함

 

왜 말이 점점 작아지나? (웃음)「아버님이 명령하시면 합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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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명령 안 해.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 (웃으심) 너희들이 원해서 하겠다면 그래라 하지, 그래라 하는 명령을 해서 해?「할 겁니다, 아마. (송영석)」

너희 집에서는 떡 몇 말 할래? 여편네가 무슨 뭐….「저는 뭐 당장에 떡 방앗간에 가 가지고 한 가마니를 다 준비하겠습니다.」전부 다 떡 방앗간에 갈 텐데 나중에는 먼저 하려고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 고….「인천으로 가고, 부평으로 가고, 딴 데로 가야지요, 서울은 많으 니까.」서울이 많으면, 떡 방앗간은 전부 다 만원이 돼 가지고 서로 지 방은 안 가겠다고 싸움하다가 살인사건이 벌어지면 어떻게 해?「그러면 승화식 하면 되지요.」(웃음)

그래, 서울 시민이 문 총재는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괴물이라고 그럴 거 아니야? 또 무슨 대회나 하지, 대회 전에 또 잔치는 한다고, 뭐 한 가마씩 해 오라고 해 가지고 빚지고 남편하고 한 달, 일년 동안 싸움거리가 생길 수도 있는 놀음인데 그런 것을 왜 했느냐고 칭찬할 사람이 많겠어요, 비판할 사람이 많겠어요?「비판할 사람이 많습니다. 이번에 국민 성주 축복식도 스님들이 와 가지고 과연 문 총재님이시구나.  그러면서 정말로 이 성주식이 귀하다고 하는 것을 증거하고 간 스님들이 많습니다.」

아, 스님이 안 하겠다고 하면 타고 앉아 가지고 먹이고, 다 그렇게 축복하게 돼 있는데. 내가 그런 말을 못 하지만, 축복이 얼마나 귀한 데, 만국을 팔아서라도 한 나라의 한 사람도 축복해 주기 힘들 만큼 그게 그렇게 굉장한 사건이에요. 선생님의 축복을 누가 해 줬나? 내가 다 만들어서 했지. 얼마나 불쌍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축복도 내가, 36가정을 내가 다 준비해 줬어요.

그래, 누구 큰 노트 없어?「추첨하시게요?」아, 추첨은 뭐? 추첨 이제 그런 것도 하게 되면 같은 것으로 사 가지고 열 개를 만들어서 전 부 다 불리면 곤란하잖아? 자기들은 모두 다 수첩들 있지요?「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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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수첩 떼어내 가지고 수첩 귀퉁이에 이름을 딱 쓰고, 그 아래에 주소와 성명을 써서 내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억만 번이든 번호를 쓰라구요. 번호를 쓴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번호는 크게 써요. 그 번호를 써 가 지고 이제 누구 책임자에게 맡겨서 몇 번은 누구 주소 해 가지고, 그걸 해 가지고 그 가외의 사람은 못 들어오게 이름, 번호를 부르는 거 예요. 자기들 좋아하는 번호를 쓰는데 더블이 돼도 좋아요. 어디 어디 해 가지고 번호를 써요.

다 썼어요? 떼어서 내요, 한 장씩 해서. 번호를 다 썼지요? 아, 그거 더 접을 필요 없어요. 그거 해서 접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저 뒤에서부터 앞으로 모아요. 접지 않아도 괜찮아요. 번호를 써야 돼요, 잊어버리지 말고. 다 모아요. 자, 빨리빨리!

이거 빠진 사람 없어요? 안 쓴 사람 없어요? 번호들을 어디에 썼어? 응?「자기 좋아하는 번호….」어디, 번호가 뭐야?「4번입니다.」그거 왜 그렇게 작게 썼어? 크게 쓰랬더니.

그거 이제 번호를 노트에다, 큰 데에다 1, 2번부터 해서 새로 번호를 적어 가지고, 거기에 그냥 그대로 해서 번호 1번 2번 써 놔 가지고 4번이면 4번은 주소가 어디고, 더블 될 수 있는 것은 나중에 빼 가지고 범일동이면 범일동, 용산이면 용산, 이렇게 해서 맞추라구. 전부 다 냈어요?「예.」안 낸 사람 없어요? 그거 몇 장 안 돼 보이는데?「아버 님이 아까 말씀하신 90장이 되겠습니다, 90장.」90장? 그래, 그거 그 렇게 해요.

 

떡을 나눠 주면 효과가

 

그래, 떡들 해 올래요?「예.」(웃으심) 얼마만큼 해 올래요? 아, 정해야지.「세 가마 하겠습니다.」응?「세 가마 하겠습니다.」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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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랑하지 말고! (웃음) 백 가마니도 하려면 트럭으로 시켜 와도 괜찮아. 그거 뭐 하루 저녁에 서울에서 나눠 주고도 남을 텐데 그러면 잔칫날 하는 게 소문날 거 아니에요?

마음으로 얼마씩 하겠다고 다 정하라구요. 발표 안 해도 괜찮아요. 누가 제일 많이 해 오는지 경쟁을 해도…. 많으면 좋을 거라구요. 네 거리마다 가 가지고 떡을 아무개 아주머니가 했다고 이름 써 가지고 전부 나눠 줄 거예요.

그러면 그 나눠 준 떡을 먹은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전부 신문에 내 가지고 번호 광고해서, ―<세계일보> 있잖아요?― <세계일보>에 어디 서 어디서 해 가지고 몇 가마니 이상을 한 사람은 전부 와라. 그래서 선생님이 마음이 전부 섰는데, 백 배 갚아 준다 하면, 열 가마니를 했 으면 천 가마니의 떡을 갚아 줘야 되는데, 이야, 그런 장사가 없다 이 거예요. 또 선생님 머리가 돌아 가지고 플러스 천, 마이너스 천도 다 알거든. (웃으심)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기록하라구요.

「예.」

거기 1, 2번 전부 해 가지고, 여기 이 번호를 해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서 여기 1번은 몇 번이고, 2번은 몇 번, 한번 불 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사람은 뒤로 돌아! 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데 훈독회 누구나 마음대 로 오지를 못해요. 이제부터 그럴지도 모른다구요.

떡을 해 가지고 오라고 하면 떡을 안 해 가지고 온 사람은 훈독회도 못 온다구요. 틀림없이 그러면 여기에 떡 방에 떡 떨어지고 서울 남대 문에…. (웃으심) 그렇게 졸면서도 가서 재림주를 만나고 메시아를 만나고 그다음에 구세주를 만나고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면 뭐 떡 한 말이 문제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도 달려 들 텐데.

그것이 여러분이 전도하는 것보다 더 효과가 날 거예요. 그래서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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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온 사람들은 전부 해 놓고 여기서…. 다리가 몇 개라고, 여기가? 스물 두 개?「스물 다섯 개입니다.」다리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서 다리에 사람이 꽉 차니 교통이 마비가 될 텐데 욕을 하든 뭐든, 욕하 고 싶은 사람은 떡이나 먹고 가라고 실컷 먹여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한 번씩 떡을 얻어먹은 사람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자, 비밀리에 몇만 명 서울에 있어서 이랬으니 그 10분의 1쯤 전부 다 와라. 할 때,  그때 번호에 대해서 우리 <세계일보>에서 1번 에서 몇 번, 한 10만 명이면 10만 명에 대해 <세계일보>에다가 번호 한 사람들 모여라. 하게 된다면 안 왔던 사람들이 모였다가는 쫓겨난 다구요.

번호 맞추기, 그런 놀음을 할지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전도 못 하니까 선생님이 혼자서 열 번만 하면 재림주, 참부모, 그다음에 또 뭐 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구세주입니다.」구세주! 공자 아버 지, 석가 아버지, 마호메트 아버지, 그다음에 예수 아버지, 아버지 되 는 이런 구세주, 참부모다.  하면 종교권 사람들은 한번 와서 만나 봐 야 되겠어요, 안 만나 봐야 되겠어요?「만나 봐야 되겠습니다.」안 만나 보게 되면 벌을 받아요.

 

정성들이면 복을 받아

 

그래, 내일 여러분이 떡을 해 가지고 와야 돼요.「예.」무슨 보자기에 싸 가지고 올래요? 가마니에다 넣어 가지고 할래요, 뭐 모본단 이 불 포대기, 그다음에 양단 이불 포대기에 싸 가지고 올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 무엇에, 어드런 보자기예요? 나일론 보자기예요? (웃음) 왜? 실크 보자기? 그래, 좋아요.

보자기 전부 좋다고 할 때는 여러 가지 모양으로 싸 가지고 올 거라구요. 지게를 지고 오는 사람도 있겠지요? (웃음)「한 가마니 하면 지


254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게에 지고 와야지요.」지게를 지고, 지게꾼들 해 가지고 오거나 리어카가 있으면 리어카에 쭉 해서 여기서부터 저 대로까지 이래 놓으면 그 거 신문에 나겠나, 안 나겠나? (웃음)

그거 신문에 나 가지고 떡들 얻어먹은 사람은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무슨 재미도 있는 놀음을 하지. 문 총재가 이래 가지고 이러다 보 니 다음 번에는 나도 가담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많으면 번호를 써 주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들에게 아무 날 무슨 번호, 무슨 번호 는 이렇게 잔치를 할 수 있는 떡 해 가지고 오소. 하면 떡 해 가지고 오면 1년 떡 장사를 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재채기를 하심)

나는 기온이 1도만 차이가 있어도 재채기가 나와요, 예민해서. 그래, 흥분되려고 그런다 말이에요, 그게. 한번 해 보자우, 말자우?「하시지 요, 아버님 좋겠다면요.」떡을 한 되 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으심) 한 되 한다면, 남자 같은 사람은, 여기 큰 사람, 박중 현 같은 사람은 한 되 혼자 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뚱뚱한 사 람은 말이에요.

한 말 할 거예요, 닷 되 할 거예요, 한 되 할 거예요? 열 말 할 거예요, 열 가마니 할 거예요? 아, 문 총재가 한 말 한 사람은 얼마 상금 을 주고, 열 말을 한 사람은 그 10배, 백 말을 한 사람은 몇십억씩 줘 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것을 신문 광고에는 안 했지만 마음으로 결정하 게 되면,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처리가 곤란할 때는 그렇게 해서라도 나눠 줘야지. 앞으로 선생님은 돈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을 갖다 쌓아 놓으면 선생님이 묻혀 죽어요.

돈은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거짓 부모로부터…. 사탄세계에 도적질해 놓은 장물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것을 전부 찾아가면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전부 다 이걸 바치겠다고 하면 문 총재가 살아 있을 때 바칠 거예요, 죽은 무덤 골에 있을 때 바칠 거예요? 살아 있게 되면 돈벼락을 맞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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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 못사는 사람, 문제 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누가 정성껏 해 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 걸 알아요. 정성껏 하면 떡을 먹어요.

우리 대모님도 선생님 여기의 식당 밥도 하고 다 그랬어요. 몇몇 그걸 한 사람들의 말이 선생님은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반찬을 정성 안 들이고 해 놓으면 어쩌면 그렇게 알고 그것은 안 먹고 그냥 그대로 내 버린다고 말이에요. 그거 뭐 있다구요. 젓가락이 그리만 가요. 여기 땅 에 떡으로 산을 만들어 갖다 놓아도 선생님이 먹고 싶으면 손이, 눈이 거기 가서 머물러요.

그럼 큰 떡 산이 제일 큰 산이겠어요, 제일 작은 산이겠어요?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성을 누가 더 들였느냐 이거예요. 이 떡 을 먹고 복 받을 사람이 있다면, 자기 아들딸 앞에 떡 한 번 만들어서 나눠 줄 수 없었지만 아들딸보다 귀한 통일교회 사람들을 주기 위해서 내가 이 이상 못 할 것이 없다며 눈물짓고 떡을 한 사람의 그 떡 보따 리는 틀림없이 빛이 난다는 거예요, 빛이. 정성들인 사람은 그래요. 알 겠어요?

떡도 해 가지고 생일잔치, 자기 남편의 잘살 때 잔치하는 이상, 어떤 생일날, 환갑날의 잔치보다도 나아야 되겠다고 해서 낫게 해서 가 져와야 되겠어요, 못하게 해서 가져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 어요?「낫게 해서 가져와야 됩니다.」

그렇게 한번 잔치하고 나서는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굶어 죽으면 복이지. 그래, 굶어 죽는 그 어머니 아버지 의 아들이 지옥 가겠어요, 천국 데려가겠어요? 아, 그거 천국 데려오라 고 그러지.

뭐 이렇게 말한다고 떡을 무슨 말에 지우고, 노새에게 지우고, 소에게 지우고, 당나귀에 싣고 올 필요 없어요. 가져오게 되면 정성들여 가 지고 요 사람들이 먹을 수 있을 만큼이면 돼요. 이건 틀림없이 혼자만


256      정성으로 이뤄야 할 베링해협 공도(公道)

 

 

해 와도 이 사람들이 먹고 남을 거라구요. 떡도 대두 한 말만, 두 말만 하면 여기서 다 못 먹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먹을 것도 해 가지고, 과일도 해 가지고 한번 해 와 봐요.

 

떡의 분배 방법

 

곽정환!「예.」졸아, 뭘 해? (웃음) 기록해?「예.」그래, 받을 수 있는 곳은 저 방에다 갖다 놓을 거야, 선반 모양으로 갖다 쌓을 거야?

「일단 다 잔치하니까 모두 나눠 줘야 안 되겠습니까?」아, 나눠 주는 데는 그거 나눠 줄 수 있으려면 방에다 갖다가 전부 다 가져온 대로 그렇게 놓을 수 없잖아?「다 동참을 해서 많이 떡을 하면 거리에 나가 서 잔치를 선전하면서 나눠 줘야 안 되겠습니까, 시민들한테?」시민들 한테 곽정환부터 나가서 나눠 줘야 되겠나, 선생님부터 나가서 나눠 줘야 되겠나?「저희들이 해야지요.」

자, 그렇게 나눠 줄 수 있게끔 하면 좋을 거라구요. 여기 우리 비둘기들이 참 콩을 좋아하는 비둘기인데, 콩도 몇 말 시켰다가 가져와도 괜찮고, 그다음에 뭐? 좁쌀, 좁쌀도 가져와도 좋아요. 떡만 해 오겠어 요? 여기 찾아오는 비둘기 밥, 새 밥, 쥐 밥, 다 해 와도 괜찮을 거예 요. (웃음) 아, 이거 잔치니까…. 우리만 먹고 살다가는 설사를 하면 어떻게 해요? 쥐들이 자기들만 먹더니 저것들 똥 독 맞아 죽게 돼서 고맙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까 생활할 때 개들 먹을 것도, 부스러기라도 좋으니 주인이 먹고 남은 그런 것도 다 해 가지고 와도 좋아요. 그러면 상당히…. 선 생님이 취미가 많다구요, 어떤가 보자. 하고. 그래, 내가 좋은 사람을 대했으면 사진도 찍어 줄지 모른다구요, 떡 보따리하고. 전부 다 찍어 준다는 거 아니에요. 몇 사람, 대표들을 찍어 줄지 몰라요.

자, 그렇게 알라구요. 그러니 이제 가서 일을 해야 되겠나,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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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해야 되겠나, 떡 준비해야 되겠나? (웃음) 떡은 떡집에 가서 사서 가져올래요, 쌀 사다가 떡을 만들어서 가져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다 떡집에 맡겨야 되겠습니다.」내가 떡집에 맡겨서 만든 떡은 안 먹는데? (웃음)

정성들이랬는데 떡에? 자기가 떡을 해서, 떡판 만들어 치고 손으로 쳐 가지고 가래떡도 만들고 해서, 생기기야 아무렇게 생기면 뭐 어때? 정성이면 그만이지. 지성(至誠)이면 그만 아니에요? 지성이면 뭐이라 고?「감천(感天)!」하늘이 감동하니까 다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떡집에서 하면 그 아줌마들 침 흘리고, 떡을 더운 것을 만들려면 퉤! 침 뱉어 가지고 만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정성 껏, 정성이 사무칠 수 있는 떡을 해 가지고 오면 오색 가지 떡이 다 올 거라구요. 요 사람들만 해 와도 돼요. 너무 많아도 곤란하지.

그렇다고 또 이 사람들이 먹을 것도 안 되면 곤란해요. 그러면 내가 떡을 사든가 뭘 해서, 나는 사다가 여러분에게 줘도 괜찮아요. 안 해 왔으니까 사서라도 줘야지요. 점심도 돼야 되는데 말이에요. 언제 하겠 나? 점심때 하겠나?「저녁이면 좋겠습니다.」아, 저녁에 뭘 해? 아침에 해야지.「내일 아침에요?」그럼 언제 하겠나 물어보잖아?「예. 사실은 여기에 싣고 와도 큰일 아닙니까? 그래서 자기 살고 있는 동네에서 잔 치를 해야지요. 길거리에서 떡을 나눠 주고….」

아, 그러면 길거리에 자기들이 하게 되면, 서울 전체 길거리 전부 다 있나?「사방이 지금 모두 집들인데요…. 저쪽에서 내일 여기로 가 져와 가지고….」아니, 가져오게 되면 괜찮아, 내가 처리할게. (웃음) 못 가져와서 문제지,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 그럼.「예, 알겠습 니다.」

아, 여기서 트럭에다 실어 가지고 경기도로 가져가나, 어디 저 부산으로 가져가나, 도시들 많잖아요? 이래 가지고 서울의 양반 되는 문 선생님이,  이런 양반이 우리 경기도를 위해서…. 혹은 ……전라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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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서…. 하고 나눠 주는 거예요.  충청도는 작다구요.  한 트럭만 해도 한 도는 먹일걸?

 

공적 도로에는 평화를 위한 물건만을 운반해야

 

응?「날이 더워 가지고 떡이 금방 쉰답니다.」뭐 쉬기는 왜 쉬어? 날이 더우면 기름기 다 해 놓고 그냥 그대로 절편과 같이 밟아 가지고 납작하게 하면 말라 가지고 굳은 떡이 될 텐데. 찰떡은 그냥 해 둬도 절대 쉬지 않아요. 찰떡은 물기만 없어지게 되면 떡을 친 대로 갈라져 서 잘 쪼개진다구요.

내가 동경에서 살면서 고향에서 찰떡같은 것을 해다가 굳어지게 되면 그것이 쉴 새가 없이 해 놓는 거예요. 공기가 들어가야 쉬지, 이거 뭉쳐 놓으면 껍데기 한 번씩 긁어 버리고 뭐 구워먹으면 그만이라구 요. 맛있더라구요, 전부 다. 그러니 괜찮아요. 곰팡이가 나면 곰팡이가 난 대로 국 끓여 먹든 뭘 해 먹던 하지. 알겠어요?「예.」

내일 아침에, 아침 몇 시에 할까?「다섯 시 훈독회 끝나고….」「훈독회 때 놀아야지요.」훈독회 때?「떡이 있으면 음료수도 있어야 됩니 다.」음료수야 뭐 우리 일화에서 사 오라구, 딴 데서 사 오지 말고.

「우리끼리만 먹을 것 같으면 여기서 소화를 하지만, 어차피 나눠 주거나 고아원도 갖다 주거나 이렇게 한다면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야지 요. 요새는 아무래도 쉽니다.」「내일 지나가면 안 됩니다.」아, 지나 가면 어때? 말리지 뭐. 구워서 말리면 돼, 구워서. (웃음) 아, 떡이 좋 아서 쉬었으면 그것도 먹지, 뭐 삶아서 먹든, 구워서 먹든.

자기들이 그거 걱정하지 말고 몇 말이라도 해 오라구요. 몇 트럭이라도 해 와요. 내가 나눠 줄게.「예.」또 너무 많이 해 와 가지고 욕은 먹지 말고. (웃음) 남편한테 욕먹지,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욕먹지, 아들딸한테 욕먹을 거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그저 만들어 가지고,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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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는 그저 우리 안 주고 교회에다 전부 바친다. 그거 먹는 사람들 병이나 걸려라. 저주하지 않게끔 다 인심 쓰면서 좋은 말로만….

내일이 19일이로구만.「예, 그렇습니다.」그거 19수예요. 19는 뭐냐 하면, 19는 말이에요, 합하면 10이 돼요. 10수, 8수, 7, 8, 9, 10, 11, 좋은 수라고 생각해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인사하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그냥 가도 괜찮아요. 자! (경배) (박수)

기념할 만한 날이에요. 오늘 말씀을 들어 봐도 그래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이제부터…. 베링해협도 이제…. 하늘나라 영광의 왕의 공적 도로에는 싸움할 수 있는 물자를 운반 못 해요. 평화를 위한 물건만을 운반해야지, 배라든가 비행기라든가 차에도 못 실어요. 내가 가만히 안 둬둬요.

그러니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할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벌거숭이 될 정도로 정성을 다하라구요, 반대 못 하게끔. 알 겠나?「예.」그러면 됐다구요. 자! *


 

 

 

 

참사랑과 부자일신- 부부일신

 

 

 

 

(경배)「박수 한번 칠까요? 박수!」(전국민 성주축복식 승리 완수 축하 케이크 커팅) (신준님에게)「만세해 봐. 만세! (어머님)」「만 세!」(웃으심)「윙크해라. (어머님)」윙크해라. 뭐야?「떡 해 가지고 오라 그러셨는데….」떡 얼마나?「바깥에 가져온 것도 있고, 아직도 너 무 많아서 보고드리고 고아원이나 보육원, 양로원에 가지고 가기 위해 서 오늘 공직자가 다 왔습니다. 마치고….」

 

천지인부모는 지상-천상 두 세계의 보화

 

어저께 온 사람들, 오라고 그랬는데?「어제 그 사람들도 다 왔습니다.」가외 사람들은 왜 왔어?「이 사람들은 떡을 배달하기 위해서….」떡 배달을 하러는 나중에 들어오게 해야지, 전부 다 들러 붙어 앉아 가지고…. 앞으로 빼 버려야 되겠구만. 그래, 훈독회!

전부 다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그것밖에 안 가져왔나?「뒤에 쭉 엄청납니다.」뭐 엄청나? 얼마나 돼?「열두 가마니입니다.」열두 가마니?


2005년 8월 19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전국민 성주축복식 승리 완수를 기념하며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 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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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120가마니 아니고?「예. 열두 가마니….」(웃음)「한 가마가 4 백 명 이상 먹는답니다.」4백 명이면 열두 가마니면 4천8백 명, 5천 명 못 먹네. 열두 가마?「예.」혼자, 난 그거 10배 해 주면 얼만가?

「120가마입니다.」120가마면 값이 얼마야? 그건 놔두고, 훈독회나 해. 훈독회 하자!「예.」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2)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④혈통전환의  3단계  과정  ㉰삼일행사  ―  실체복귀식부터 훈독)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3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꽃필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세계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미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천지의 법도 앞에 역사의 향기를 풍길 수 있고, 새로운 꽃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970. 10. 19)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이 우주의 완성입니다. 이 사랑이 깨어지는 날에는 우주의 질서가 파괴되고 종적인 세계가 다…』

여러분이 이번 20일, 내일을 기해서는 이와 같은 생활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조상을 모시는데 무엇을 모시느냐? 조상의 뼈를, 생명의 근 원 되는 근원을 모시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혈통을 존중시하는 사람은 그 혈통에 연결된 모 든 가정과 그 혈통에 연결된 가정이 커 가지고 족속, 민족, 국가 전부 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혈통의 출발 기지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왕, 주인으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보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보화가 지상에 옮겨져요. 지상과 하늘나라의 보화, 같은 두 세계의 보화이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 인연을 벗어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262      참사랑과 부자일신부부일신

 

 

피조세계도 그것 때문에 지은 거라구요. 그것이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정착지를 만들기 위해서 가정을 만들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의 부부, 자기의 아들딸 4대예요. 그래, 보통 가 정에는 4대가 산다구요. 그렇지요?

여기 손자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자를 장가보낸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 손자를 장가보내야 된다! 손녀는? 손녀는 장가보내 나, 뭐 보내나?「시집보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베어링

 

그러면 집에 남아야 할 것은 누구예요? 여자는 시집가서 성이 없어져 가지고 남편 따라서 남편 성에 붙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태어난 할 머니의 혈통, 어머니의 혈통, 자기 남편의 혈통, 이래 가지고 4대가 되 는데, 4대가 누구하고 연결되느냐 하면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하고 이렇게 셋이에요. 이것이 4계열인데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이래 가지고 이게 도는 거예요. 종적으로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는 자기, 횡을 중심삼고 4대! 그래, 길이가 같아져야 돼요. 십자와 같이 돼 가지고 이것이 원형인 동시에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을 만 들기 위한 거라구요. 구형이 돼야, 하나의 입체적 물건이 돼 가지고 구 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각이 안 났기 때문에 상충을 빚지 않고 또 자기 가 소모가 안 돼요.

자동차의 휠(wheel) 같은 것, 바퀴에도 베어링이 들어가 있지요? 베어링이 네모배기예요, 둥글어요?「둥급니다.」그거 어떻게 만들어요? 잘라 가지고 무한히 굴려요. 굴려서 만들어요. 그러니까 서로 부딪치고 부딪치고 해 가지고 거기에 기름을 주게 된다면 미끄러져요. 미끄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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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피해를 안 주고 빠져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구형을 닮았어요. 이 세포도 전부 다 구형이 돼 있다

구요. 그걸 연결시켜서 기름이라든가 윤활유를 만들고, 연결관계를 위해서 연골이든가 이런 것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장치예요.

기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타는 자동차도 기름이 필요해요. 윤활유가 필요해요. 연골과 같은 베어링이 닳지 않아야 돼요. 기술의 제일 최고의 권위는 누가 변하지 않고 영원히 닳지 않는 베어 링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 사랑의 베어링, 참사랑의 베어링이에 요. 참사랑의 베어링, 참생명의 베어링, 참혈통의 베어링은 영원할 수 있는 그런 결과의 존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생식기는 미륵불보다도 귀한 존재

 

여러분의 얼굴이 마음을 닮았다면 마음은 뭘 닮는 거예요? 마음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닮아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도 교(힌두교) 같은 데서는 잡도를 대했지만 거기서는 생식기를 모셔요. 생식기를 가짜로 돌로 만든 그걸 누구보다도, 인간 자체가 어떠한 불 상보다도, 어떠한 미륵불 존재보다 귀한 거예요.

그 생식기가 모든 하나님이 준 그대로 천년만년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으로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보관할 수 있는 것인데, 할머니 할아버 지 부부 사이에, 어머니 아버지 부부 사이에, 자기 부부 사이에, 천대 만대 부부 사이에 연결되어 그 베어링이 상처를 안 입고 영원히 자동 차 바퀴가 돌아가 가지고 천년만년 달릴 수 있는 거예요. 조금만 하게 되면 전부가 깨져 버리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무슨 욕망을 갖고 있느냐 하면, 생식기 전시해 가지고 만물을 전시하는 것을 무슨 박람회라 그래요?「만국박람 회입니다.」그거 무슨 박람회야?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농사면 농사,


264      참사랑과 부자일신부부일신

 

 

또 집이면 집 박람회, 전부 다 있어야 돼요.

이 꽃 같으면 이 꽃을 놔두는 꽃 박람회, 이처럼 수많은 만든 것이 박람회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일등 꽃이 뭐냐? 이런 것 들이 지금까지처럼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본래의 하나님 이 만든 원형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것이 똑바로 됐느냐, 울툭불툭해졌느냐? 이건 꽃잎이 하나네? 하나예요. 여기 하나면 하나 라구요. 이것이 이만하면 이만한 것이 꽃잎 하나에 이거 전부 달려 있어요.

그러면 제일 우주의 보화가 뭐냐? 이와 같이 생식기가 둘이 하나되어 피는 것이 꽃이에요. 그걸 피우기 위해서 향기도 나고, 꿀도 넣고 다 이래서 꿀벌이 그 사랑을 하던 진액을 빨아먹고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진액을 아들딸은 빨아먹고 커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또 아들딸에게 나눠 줘야 할 텐데, 더러운 것을 나눠 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 니는 아기에게 자기 비밀 장소를 전부 다 공개해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깨끗한 혈통

 

왜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돼 있어요? 왜 일체예요? 어떻게 일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응? 곽정환, 얘기해 봐!「사랑의 동참자이니까 요.」왜 사랑의 동참자야? 어느 게 동참이야? 생명의 동참자는 (숨을 내쉬시며) 후- (숨을 들이쉬시며) 흡- 이래야 돼요.

내가 생기게 될 때 아버지로부터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갔어요. 들어간 그 아기가 어머니 자궁을 점령하는데, 아버지가 저놈, 원수의 자 식!  하며 없애 버리려고 그러나?  어머니도 하나예요.  내 아들딸!  해 봐요.「내 아들딸!」

여러분 진짜 아들딸 있어요? 타락한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정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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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가지고,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 가지고 그게 크니,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가 커야 할 그 자리에 사탄의 정자, 원수의 핏줄이 들어갔 으니 그 자궁이니 몸뚱이니 전부를 주고 싶겠어요, 없애고 싶겠어요? 답변!

하나예요, 이것이. (숨을 내쉬시며) 후- (숨을 들이쉬시며) 흡-, 이렇게 운동해야 돼요. 있는 것은 둘을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두 손이…. 한 손 가지고 이건 왜 불쌍하냐? 둘이 합해야 모든 것이 화합 하는 거예요. 둘이 들어야, 둘이 내 눈과 여기에서 힘의 배꼽 줄을 해 가지고 들어야 들리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마음대로 갖다가 이 렇게 들면 안 돼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자기 생식기가 깨끗하고, 조상으로부터 깨끗한,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부부, 천대만대가 더럽혀지 지 않은 깨끗한 혈통이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언제나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언제나. 생명의 씨, 난자 정자가 합한 것은 작으나 크나 그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여러분 부부가 왜 자기 아들딸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자들이 이혼할 때는 아기는 내 거야. 하는데, 내 것일 게 다 뭐야? 정자가 자기에게 서 나왔나? 도둑년이에요.

세상은 모르고, 요즘에 이 망할 나라가 어머니가 주인이냐, 아버지가 주인이냐 하는데, 근본을 다 부정해 버려요. 씨가 달라요. 종의 기 원인 씨가 미루나무 씨와 합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요즘에 뭐? 줄기세포, 그게 제일 어려운 게 개예요. 개 세포를 해서 같은 개를 만드는 데 제일 어려운 것이 개라는 거예요. 왜 그게 어려 우냐 이거예요. 그 개 세포가 제일 어려운 세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 다음에. 그렇다고 개 세포를 전부 다 살려서 그렇게 만들어 놓는 다고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요즘에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 근본적으로 깨져 가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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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석의 조상의 피라는 것이 조상 가운데 누구누구 수천 대 가운데 돌고 돌고 돌고 돌고 이러면서 숨을 쉬어 갈수록 이게 멀어지면 안 되 는 거예요. 역사가 숨쉰다는 거예요.

 

씨가 썩으면 본체 되는 뿌리의 근본도 침해받아

 

아담 해와가 숨쉬고 사랑이 숨쉬는 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숨길을 따라 가지고 그 조상들이 달랑달랑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태어난 윤정로면 윤정로가 어머니 아버지를 안 닮았다고 해서 남 의 혈통이 아니에요. 어느 조상 중에 제일 닮은 조상이 있어요. 그 닮 은 조상이 있으면 닮은 조상의 그 열매를 통해서 그들이 완성해 줘야 만 조상도 완성되는 거예요. 씨를 뿌려 놨는데 씨가 썩어 버리면 그 씨의 본체 되는 뿌레기 근본도 침해를 받는 거예요. 불합격이에요, 모 든 것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뭐 바람을 피워? 남자의 손을 가지고 그 볼록을 작용하기 위해 어디로 가져가는 거예요? 타락한 독사! 타락한 여자는 독 사와 같아요. 독사와 마찬가지요, 독사의 볼록과 마찬가지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볼록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자기 것으로 만들 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타락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당치 않은 행동을 해요. 남자가 당치 않은 여자를 중심삼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 요. 그런 도둑놈이 어디 있어요? 담 넘어가 가지고 파탄시키는 놈!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영원히 한 남자밖에 몰라야 되고, 또 남자는? 영원히?「한 여자만!」한 여자만! 어머니가 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있 어요? 아버지가 둘 되기를 바라는 녀석이 있어요? 갈라진 데는 벌써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둘이 나와요, 계모니 무엇이니 해서. 미국에서는 스텝파더(stepfather; 양아버지) 스텝머더(stepmother; 양어머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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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다섯 여섯 사람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부모가 하나지 스텝마더가 어디 있어요? 알겠나?

여자 것 그것이 자기 것 아니에요. 하나님 어머니가, 상대가 되는 상대가 바랄 수 있는, 나는 여자 돼 있으면, 상대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원래 근본적인 볼록을 중심삼고 생명, 모든 죽고 사는 것이 거기에 목 을 매고 살게 되어 있지, 딴 데 접붙일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이 서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산다고 접붙여 가지고 새끼가 나와요? 새끼가 나오는 것이 입이에요, 어디예요? 천년 입을 맞춘 다 해서 거기서 자기 아들딸이 나와요? 젖을 뭐 천년 빨아 준다고 해 서 새끼가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정자로써 난자가 천지 조화에 의해 서, 흐려 가지고 벼락을 치고 이래 가지고 높은 산중에도 산맥이 있어 야 날아가던 구름들이 산중턱에 있어서, ―그게 땅과 제일 가까워요.― 벼락을 치니…. 여기 안테나도 그렇잖아요? 제일 높은 데서 땅과 연결 시켜야 되는 거예요.

 

입덧하는 것을 보면 성격을 있어

 

양전기에 제일 필요한 건 땅이에요. 고압선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여기 보통 수용가에…. 36만 볼트의 전기가 송전선에서 나와요. 거기 에서 분할돼서 나오는 것이 3천3백이에요. 한 번 더 큰 변전소에 3천

3백 볼트의 전기가 들어가 가지고 쭉 수용가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이게 소생장성완성의 세 단계, 트랜스를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거 쳐야만 100볼트, 200볼트를 중심삼고 들어오는 거예요.

전기가 여기 오기 위해서는 36만 볼트에서 변전소를 거치면서 3천3백 볼트, 이게 또 변전소를 거쳐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발전기가 돌아가는 그 주파수가 여기에 오게 되면…. 이 주파수가 1초 동안에 열 여섯 번 이상 깜빡깜빡 해야 된다 이거예요. 1초 동안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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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 죽었다 살았다 한다 이거예요. 3선이 되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삼 육 십팔(3×6=18), 180번 이렇게 죽었다 살았다 해야 이게 밝 아지는 거예요.

그거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쭉-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걸 다 잘라 심으면 다 번식작용을 하는 거예요. 지렁이도 마찬가 지로 잘라 심으면 대가리도 나오고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생명 은 반드시 내쉬고 들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라는 것이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자가 휘익- (휘파람을 부심) 불어넣어지는 거예요. 어머니의 난자가 들어갈 때 커 가지고는 아기가 어머니의 자궁을 점령해 먹는 거예요, 자궁 을. 어머니에서 분할돼 가지고 나오지요? 어머니는 그걸 먹여 줘야 돼요.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뭐라고요? 아기를 배면 웩웩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입덧이라고 합니다.」입덧이라고 그래요.

어머니의 것을 덮쳐 가지고, 가해 가지고 좋은 것을 먹여 달라는 거예요. 싫으면 싫지요? 먹으려고 그러면 왁! 그러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궁에 아기를 뱄을 때는 아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그걸 먹고 같이 나 눠 먹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나눠 먹게 되어 있는데, 그 어머니가 좋아한다는 것은 뭐냐? 아기가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어머니가 좋아하게 되어 있지, 싫은 것은 다 거부해요.

거기는 아버지의 요소와 어머니의 요소가 화합의 기준이 상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는 아버지가 먹는 것과 어머니가 먹는 것이 화합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야, 조화 있게 만들어야 그 가운데 태 어나는 아기가 상충 없이 술술 자라 나온다는 거예요. 안 맞게 되면 웩- 한다는 거예요.

그래, 입덧이라는 게 입에 덧이 났다는 거예요. 입덧을 하는 것은 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아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입덧하는 걸 볼 때 성격을 알아요. 양반 성격인지, 자기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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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고약한 조상인지 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올 때부터 오랫동안 웩웩 하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 아기는 둬두고 보라구요. 안정하지 를 않아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면서 안정하지 않은 주고받는 호흡이, 후- 내쉴 때 탄소가 완전히 나가고 들이쉬어 가지고는 산소로써 보 충해서 커야 할 텐데, 크는 것이 아니라 울툭불툭한 그런 것이 태어 났기 때문에 가지각색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받은 생명의 기반에서 천국의 씨가 생겨나

 

그렇기 때문에 태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바르게 살라는 거예요. 올바른 남편, 올바른 아내, 올바른 것을 중심삼고 360도를 다 돌면서 8단계를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중심으로 올라가서 8단계,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 주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의 종의 시대, 종의 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 어머니시대, 아담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8수가 안 맞으면 안 돼요.

그래서 이 팔이 십육(2×8=16), 16수가 문제 되어 있어요. 16수는 사 사 십육(4×4=16), 넷을 우주화 확대시키면 16수, 넷을 둘 곱해 가지고 합한 거예요. 이 팔이 십육(2×8=16), 사 사 십육(4×4=16),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도 서른 두 개,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여기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몇 구멍이 있어요?「일곱 개입니다.」배꼽! 복중에서는 배꼽을 통해 먹고살아요. 그 배꼽에서 커 가지고 태어나 가지고는 콧구멍으로써 먹고 입으로써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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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물하고 공기, 배꼽에서 먹었지요? 갈라져 가지고 둘이 되었어요, 이게. 물 시대, 공기 시대.

(입을 막으시며) 입을 막더라도, (코를 막으시며) 코를 막고도 숨쉬고 살지요? 입 막고도 숨쉬고 살지요? 둘을 막고는? 둘을 막으면 죽어 요. 암만 잘났어도 죽는 거예요. 천지가 요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대 적 관계에서 주고받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왜 한 몸이냐 하면, 아버지의 정자가 들어가서 딸의 정자, 여자일 때는 여자가 커서 그 문으로 들어갔다가 그 문으로 나와요. 딴 문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니 일체예요. 세상 같은 데, 다른 남자 새끼가 들어갔다 나오면 천하가 반대예요. 그것은 보기도 싫어서 없어지는 거 예요.

자기의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생명의 정자 난자가 화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안착한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의 씨가 거기서 생겨나요. 그 씨를 확대시켜 가지고 후손들이든가 나무가….

 

변함 없는 은행나무와 감나무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6백년, 2천년도 가는 거예요. 내가 예루살렘 가니까 올리브나무가 2천년 넘은 게 있더라구요. 영어로 말하게 되면,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 한국말로 하면 은행나무 같은 것과 감나 무도 그래요. 오래간다구요.

감나무가 왜 귀하냐 하면, 감나무는 푸르러요. 푸른 빛 가운데 제일 진해요. 소나무보다도 더 진하다구요. 윤택해요. 빛이 나요. 활엽수와 같아서 침엽수보다도 빛이 나는 것이 감나무예요.

감나무 꽃을 보게 되면, 꽃이 피어도 다른 꽃같이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 맺더라도 푸르러요. 이것이 몇 개월 지내야, 4개월이면 4개 월 이상 지내야 이게…. 4개월 이후에 빛이 달라지는 것은 왜냐?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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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먹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빛이 달라져요. 주인으로서 소용가치, 다른 데 쓸 수 있는 그 색깔의 내용과 화합된 그것을 필요 로 하는 물건들이 와서, 새들이 와서 쪼아먹어요.

새들이 감 같은 것은 연시나 홍시 같은 것이 먹기 좋겠어요, 좀 딱딱한 것이 먹기 좋겠어요?「연시, 홍시가 좋겠습니다.」연시가 좋겠나 홍시가 좋겠나 물어보는데, 연시, 홍시는 또 뭐야? (웃음) 새는 주둥이 가 뾰족해요. 이게 연시가 되면 못 먹을 것을 어떻게 먹겠나? 먹는다 면 다 빠져나가지.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익기 전에는 새들이 주둥이로 요런 곳에 와서 파먹지만, 완전히 익게 되면 통째로 집어넣어서 먹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그 씨가 있으니 씨는 빼놓고. 아기들로 말하게 되면 홍시를 줘 가지고 먹을 때 씨가 있으면 포켓이 있으면 씨를 골라 넣어야 된다 구요.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갖다가 심어야 돼요.

그래, 감나무 꽃이 무슨 빛이에요?「노란색입니다.」노란색은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도 잘 드러나지 않아요. 열매가 몇 개월 되기 전에 는, 빛깔이 달라지기 전에는 몰라요. 들어가 들춰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나무는, 앞으로 있어서 피난생활을 할 때도 감은 얼려 두면 변하지 않아요. 겨울에도, 봄에도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딴 열매는 변하기 쉽다는 거예요. 감이 썩더라도 감 씨는 썩지 않아요. 딴딴하지요?「예.」

 

사랑으로 하나돼야 부부

 

그래, 왜 아버지 아들, 부자가 일체예요? 어머니 자궁에 정자가 들어가서 아들로 태어나는데, 아버지가 나오는 아기를 죽이려고 하지 않 아요. 어서 나와라 하는 거예요. 갖다가 접붙인다는 거예요. 일대일이 라는 말이 나오지요? 닮았기 때문이에요. 다른 씨로서 들어갔다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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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 되면 어드래요? 계모하고 적자하고 아들딸 사이에 문제가 벌어지지요?

종갓집 같은 데서 그런 일이 있으면, 한국 풍습에는 서자는 사람 취급을 안 해요. 자기 동네에서 적자들이 사는데 패가 안 놔두는 거예요. 사람 취급을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한국이 특별한 나라예요. 색깔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숨쉬는데 같은 숨결하고 다른 숨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같은 도수를 통해서 한 곳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360도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부부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아침의 사랑하고 저녁의 사랑, 젊은 청춘의 사랑과 늙은 사랑을 한다고 갈라 져요, 하나돼요? 말이 부부, 부부예요. 둘이 하나예요, 언제든지. 그게 부부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부부, 저렇게 해도 부부예요.

그럴 때 부처끼리는 지아비 부(夫)  자가 올라가서 부하고 며느리 부(婦)  자가 내려와서 부부(夫婦) 되지만, 며느리 부(婦)  자가 위에 올라가고 지아비 부(夫)  자가 내려가도 괜찮아요. 돌기 때문에, 끝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자기에게 맞기 때문에, 맞으니까 하나라구요. 여러분, 수혈 같은 것도 O형은 O형끼리 하지요? 그래야 상충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다 상대적 관계에서 화합하게 되어 있다 는 거예요.

이혼할 때 여자들이 해 가지고, 미국 법에 이혼할 때는 여자들이 약하다고…. 여자들이 도둑년이에요. 이혼하게 되면 남편들 앞에서 재산 절반을 도둑질해 가고, 아들 몫까지도 아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자립할 때까지 그 아버지가 양육비를 대 줘야 된다는 법이 있어요. 어머 니는 왜 안 대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를 통해서 커야 할 텐데. 안 그래요?

아기가 커서 나올 때는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오는데, 아버지는 상관도 없는데 왜 여자들이 이혼할 때는 이혼 비용도 대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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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아들딸 육성하는 것도 다 대 줘 가지고 여자 편리하게 해 주느냐 거예요. 사탄이 타락한 여자를 중심삼고 새끼를 쳤기 때문에 세상 법도 그런 거예요. 하나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도둑년 아니에요? 남자 잡아먹는 거예요. 새끼들도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이혼하게 되면, 미국 같은 데는 백발백중 이혼하게 되 면 애들은 여자한테 가게 돼 있어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의 씨인가? 여자는 밭밖에 더 돼요? 밭에서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이게 여기 들어가 있네. 이거 조화예요, 뭐예요? 이거 진짜예요, 가 짜예요? 강철이 여기 들어가 있는데 진짜예요, 가짜예요? 인공적으로 진짜를 가짜로 만들어 보고, 가짜를 진짜로 만들어 놨어요. 다른 것 같 다가 붙여서 하나로 해 가지고 혼자 시드는 것보다 더 좋게 보이려고 한 거예요. 이거 다 도적, 속여먹는 거예요. 여기도 들어가 있나? (웃 음)「단단하게….」그래, 단단하니까….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달라

 

내가 교육하는 교재로 쓸 때 꺾어도 보고 들고 때리기도 하는데, 왜 옆에서 잔소리하는 것은 교육을 잘못할 수 있으니 법에 걸린다구요. 내가 전체를 좋게 하기 위해서 얘기하는데, 어머니는 왜 자기 생각대 로 하라고 해? 자기 생각대로 하라고 하면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되 겠나?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말을 오래 하고 싶지 않아요. 두 시간 이렇게 앉았다 일어서면 다리가 부어요. 세 시간 하게 되면 다리가 뚱뚱 부어 1센티미터는 들 어가요. 그러면 층계에 올라가면 다리를 끌어서 옮겨 놔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좋아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끌겠나?

우리 어머니는 나를 사랑해서 그런지, 나 오래 살라고 그런지, 그러면 운동이라도 해 가지고 다섯 시간 했으면 열 시간까지, 50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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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게끔 명령해서 더 하라고 해야 할 텐데, 더 하지 말라고 하니 질겨 죽는다고…. 자기 나이를 다 못 살고 절반 가다가 죽는 걸 뭐라 그래요?「지레 죽는다고 합니다.」서울말로 뭐라 그래요? 질리 게, 질리게 죽는다? 그걸 뭐라 그래요? 말이 있잖아요? 미리 죽는다 는 거지.

자기들 직분이 있는데, 아버지는 아버지 직분이 있고 어머니는 어머니 직분이 있는데, 아버지 직분 언제라도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 아기들보고 아이고, 사탕물 타 줘라. 꿀물이 좋다. 이 러면 되겠어요? 맛있게 먹어야 돼요. 먹지도 않고 그러면 어떻게 돼 요? 죽어요.

여자들이 간섭하기…. 여자 남자가 가는 길이 달라요. 남자는 밖에 나가서 활동해야 되고, 여자는 방 안에서 아기를 길러야 돼요. 여자들 이 일하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농사짓는 게 제일 행복해 요. 농사짓는데도 부처끼리 나가서 둘이 일해야 아들딸 다섯이면 다섯 을 낳으니만큼 자기들 분량이, 먹을 것이 열심히 한 대로 딱 정해져 있는데, 이게 그렇게 안 되었으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농사도 지을 줄 알고, 뱃사공도 할 줄 알고,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못 하는 게 없기 때문에 안 만들어 놓은 게 없어요.

아까 내가 무엇부터 얘기했나? 부자가 왜 하나예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가 정자를 집어넣은 그 문을 통해 가지고, 넣었으니 아버지가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키워 가지고 아 버지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주인 되어야 되겠어요?

원리를 세워서 헌법이고 다 뜯어고쳐야 돼요. 여자는 이름도 없는 거라구요. 시집갈 때는 이름이 없어지지만, 한국은 그래도 해와를 길러 내야 되기 때문에 성을 안 갈아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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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일신

 

부부도 일신이에요. 왜? 젊었을 때 좋아하던 그것도 늙어서도 나빠한다, 좋아한다? 늙어서도 좋아하니까 언제나 좋은 것이지. 그거 정해 가지고 같이 살다가 죽는다고 다시 무슨 타락해 가지고 바깥에서 놀음 을 하게 쓱쓱 만들었으면 얼마나 깨끗하겠나? 자기가 얻는 남편은 일 생 동안 조상으로부터 자기 3대를 통해서 바라던 소망의 꽃으로 알기 때문에, 어떤 조상도 내가 좋아하는, 내가 원했으니 결혼하는 것을 다 환영하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들 앞에 환영받았으니 조상들이 살던 역사적인 전통 이상의 꽃이 더 아름다운 꽃이 피어야 되고, 무성한 잎, 무성한 가지, 무성한 나무가 되어 가지고 곧바로 자라서 궁전 기둥도 만들고 그렇게 돼야 할 그것이 바람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젊어서나 늙어서나 언 제나 같이 좋아하니 하나라는 거예요.

부부가 그렇고, 형제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젊어서도, 늙어서도, 죽으면서도 그렇게 좋아하는데, 자기들 형제도 앞으로 어머니 아버 지를 따라가서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추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형제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형제예요, 형제 아니에요?「형제입니다.」형제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태어나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지요. 먼 저 나왔는데 먼저 지은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먼저 컸으니까….

(마이크에 숨을 한번 부시며) 후- 숨을 내쉬겠어요, 들이쉬겠어요? 아담은 숨을 들이쉬겠어요, 내쉬겠어요? 여자는 들이쉬는 거예요? 남 자는 내쉬는 거예요? 어느 것이 여자 것이고, 어느 것이 남자 것이에 요?「내쉬는 것이 남자 것이고, 들이쉬는 것이 여자 것입니다.」내쉬는 것이 남자예요. 남자는 쥐어야 돼요.

여자보다는 하나 더 갖고 있지요? 여자가 남자보다 큰 여자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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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건 보통의 상식적으로 보면 이상스러운 여자예요. 자기보다 키 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다 비준이 맞아 야 돼요. 30센티미터, 25센티미터, 40센티미터가 남자하고 다르면, 40센티미터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요? 몇 센티미터 다른 게 좋아 요? 곽정환! 아, 이상하게 어디를 봐? 그런 거 안 생각해 봤어? 이제 부터 생각해 보라구. (웃음)

 

아담 해와는 원래 형제의 입장

 

왜 형제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형제는 쌍둥이로 태어나요, 한꺼번에. 그러니 형제가 누가 되느냐?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아담 해와가 커서 유치원, 학교에 가게 되면, 요즘에 아이고, 오빠 가는 데 나도 가서 공부하고 싶다. 그래요. 타락이 없을 때에 남녀공학까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하지 않아요. 자기 핏줄 같은 형제들이 공부하는데 뭐 이상해요? 도둑놈의 새끼들, 같이 합해 놓으 니까….

요즘에 유치원도 짝짝, 정말 요사스러운 패가 돼요. 아기로부터 성숙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못해도 열 네 살, 열 다섯 살 이렇게 돼서 여자로 말하게 되면 경수가 나고 그래 가지고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 어요. 젊은이가 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놓 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요사스러운 판에다가 갖다가 처넣은 것을, 그걸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지요? 낳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어요. 해와가 먼저 나왔으면, 자기가 나왔으면…. 해와가 태어날 때는 쉬웠고 아담이 나올 때는 어려웠어요. 두 번 고생해야 돼요. 아담 큰 녀석이 나오려면 앙!해 가지고 열어 놓은 다음에 따라 나오면 쉽지.

내가 도야지 새끼 낳는 것을 많이 감독했어요. 큰 버크셔 돼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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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토종 돼지를 볼 때, 우는 것이 버크셔는 큰 돼지니까 이게 새끼 낳을 때는 그렇게 요란스럽지 않아요. 토종은 다 그러그러하고 큰 놈 이 없어요. 이게 야단이에요. 소리도 크고 야단이 벌어지는데, 그 버크 셔 같은 것은 양식에 쓰니만큼 크고 작아도 나니까 크고 작은 차이가 크니만큼 그렇게 야단스럽게 안 해요.

그래, 토종이 문제예요. 닭도 토종닭 하게 된다면 그게 암탉이 알 낳기 전에는 수탉한테 가서 꼬닥꼬닥 해 가지고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산에 가도 따라가고, 어디 가든지, 수놈이 물가에 가도 따라 들어가요. 그럴 때 토종닭….

한국에서는 토종닭을 인정해 주지요? 소고기도 뭐라고 그러나?「한우!」한우가 뭐야? 토종소지. (웃음) 무슨 불이?「신토불이입니다.」신 토불이가 뭐예요? 땅하고 몸하고 같은 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 은 마음도 좋아해야 같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조상의 피가 핏줄이 쭉 이렇게 굵어져 가지고 이렇게 보일 때,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렇게 돌고 돌고, 이게 동맥 정맥을 흘러 내려가니까 길이와 굵기가 다르게 엮어져 가지고 얼마나 복잡하게 뚫렸겠나 이거 예요.

그래도 줄기를 따라 가지고 윤정로 같은 조상들 가운데 윤정로 같은 못생겼는지 잘생겼는지…. 잘생겼다고 생각하나?「예, 잘생겼습니다.」(웃음) 정말, 바로 늙었다는 얘기야? 그런 사람들은 마음이 좋아요, 괜 히.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서 다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또 그래요. 할머니든 젊은 사람이든 어디 가게 되면 친구 하고 노는 거예요. 동네에 가서 할머니가 없으면 아기들을 모아서 잘 놀아 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야, 저 오산집 작은 애가 와 가지고 노는데, 동네 애들까지 모아 가지고 잘 논다. 그래요. 젖먹 이가 아니면 걸어 다니는 애들은 전부 다 내가 가게 되면 놀기 좋아하 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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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력이 많아요. 애들 심리에 대해서 잘 알아요. 이 녀석은 이런 거 좋아하고, 저 녀석은 저렇게 넓적한 얼굴, 갸름한 얼굴은 어떻고 말 이에요. 사람이 전부 다 다르잖아요? 그걸 봐 가지고 재미있게 프로그 램을 짜요.

 

손자를 데리고 노는 즐거움

 

우리 예진이가 하는 말이 있어요. 나는 우리 엄마 닮아서 어딜 가더라도 가만히 한곳에만 있는데, 아이고, 우리 효진이는 아빠 닮아 가지 고 하루 종일 열 사람 데리고서도 열 사람 한 시간이 되어 가지고 또 달리 돌아다니면서 어디 가서도 그 환경에 맞춰서 노는데, 나는 그거 못 해서 야단이야. 절반 절반 갈라 생겼으면 좋았겠다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태어나나, 핏줄이?

비가 산꼭대기에, 맨 높은 산 정상에만 오고, 비가 한강 물줄기 중심에만 오면 돼요? 시궁창에서 흐르던 물들도 중앙으로 흘러가고 다 섞이면서 이렇게 섞여 가지고 같은 물이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다 섞 어지지.

그렇기 때문에 그 집안…. 어저께 우리 어머니하고 무슨 얘기를 하는데, 아이고, 부모님 혈통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라면 다 사주관상이 좋다고 하더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한 집에서 사람들이 열 명, 40명이 모여서 살게 되면 나라가 변하든가 별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이 집 사람들은 사진이 이렇게 좋은데 어떻게 모여서 한꺼번에 이마를 맞대고 사노? 그러더라는 얘기를 하 더라구요. 그래, 이마 맞대고 살기 위해서, 그런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같이 살 수 있게끔 태어났기 때문에 같이 사는 거 아니에요?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야! 신준이 데려와라. 자? 자더라도 깨워 가지고 데려와. 깨우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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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울려고 엉엉 그러다가 할아버지 할머니 할 때는 이잉- 손을 이렇게 갖다가 다리를 내려오는 층계가 있으면 이렇게 했다가 이잉- 할머 니 할아버지한테 가자고 그래요. 이야, 우는 것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가는 것이 좋은 모양이지? 이잉-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야, 좋은 걸 알아요.

그러니까 나도 그렇지. 마음이 그러니까 나도 어디 갔다가 오래 있으려면 보고 싶으면 어디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어머니는 돌아다니 려고 하지만 나는 들어와 가지고 손자를 대해서 데리고 놀고 그런 것 이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참부모 하나, 참천국 하나, 참천주 하나

 

떡 안 해 온 사람 손 들라구요! 떡 안 해 온 사람들은 왜 동참했어요? 자, 떡 안 해 온 사람은 일어섯!「아버님, 아까 통계가 잘못됐습니 다. 열 여덟 가마니 여섯 말 닷 되입니다.」떡을 해 오게끔 번호까지 다 해서 이렇게 장부를 만들었다구요. 번호를 만들고 어디서 왔다는 거 했는데….

원래는 훈독회 안 온 녀석들이…. 여기는 왜 이렇게 못 왔나?「오늘 왔습니다.」어저께 왜 못 왔어?「어제 밤중에 왔습니다, 일본에서.」아, 일본! 일본에 가서 살아야 되겠구만.「알래스카에서 있다가 왔습니 다.」나보고 하려면 선생님,  알았습니까?   몰랐으니까 알아달라는 거 야. 이 사람들은, 어저께 번호 없는 사람은 오늘 출석을 허락하지 말라 고 그랬어요. 그랬나, 안 했나?「그랬습니다.」이 사람들은 전부 다 내 보내야 되겠나, 둬둬야 되겠나? 누가 오라고 그랬어?

내일이 중요한 날 아니에요? 기념날인데 역사의 기록을 깬 날이에요.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제1주년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하늘땅이 기억할 날이에요. 지나가던 새도, 모든 문씨 종중에서 잔치하고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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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인데, 우리가 여기서는 놀지만 거기 가면 뭘 먹을 것을 줄 터인데…. 이 식물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 잔칫집에 갔다 온 손님 얼굴이 라도 보면 좋겠는데, 전부 다 그걸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 한 날이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근본을, 중요한 것을 먼저 밝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중요한 것, 그 말씀에 제일 중요한 것 다 들어가 있어 요. 예수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독교가 종파가 갈라졌어 요. 밝혔다면 유교 불교도 하나 만들었지. 이제는 참부모가 하나고, 참 천국이 하나고, 참천주가 하나예요. 잡동사니가 있을 수 없어요. 때려 부숴야 되는 거예요.

 

공식석상의 참석 여부가 하늘나라의 복을 받는 비준이 돼

 

이 두 사람만 앉아. 둘씩 와. 다른 사람은 안 내줘. 이 사람들은 공적인 입장에서 일본에서 어저께 왔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이 사람들 은 다 안 일어서서 뒤로 돌앗! 저 대문 앞으로 나가! 왜 앉노? 박정민 도 어제 못 왔나? 나가, 너희들. 못 오면 할 수 없지.

이 번호는 자기들이 만들었나?「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번호를 자기가 써 가지고 그 순서대로 했습니다.」주소, 성명, 연락처, 추첨 번 호, 순서…. 추첨 번호는 자기들이 번호 쓴 거지?「자기들이 쓴 겁니 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로 해서….」40번까지….「77번까지 있 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어머님)」아이구! (신준님 나오심) (박수)

「노래하자. (어머님)」노래! (다 함께 생일 축가를 부름) 박수! 만세!

「만세! (어머님)」윙크! 윙크했어? (웃음) 호랑이 한번 해 봐라.「호랑이는? (어머님)」(웃음) 왜 창피하게 그거 자꾸 두 번씩 하라고 그 래? (웃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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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노래나 하나, 너 해 보자.「예. (정원주)」노래! 오늘은 천년바위  한번 해 봐라. 우리끼리 이렇게 노니까 정답네. (웃으심) 이제 앞 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일년에 몇 번 하겠다는, 여기 교회에 하루 한 번씩 왔다 가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안 들르게 된다 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

천년바위  말고 신나는 것으로…. (정원주)」신나는 게 뭐야, 신나는 게?「조금 밝은 거로요. (정원주)」그래, 해 봐. 내가 신난다면 천 년바위와 같이 뜻이 같지. 해 봐요, 신나는 거. (정원주 보좌관 울산 아가씨  노래) (박수)

그다음에 누가 하겠나? 김삿갓! 아, 이럴 때는 노래 하나 해야지. 그건 무슨 선물이야? 모르지?「떡입니다.」떡이야?「예.」떡, 떡! (웃음) 타깃에 잘 맞춘다고 할 때 딱딱 맞춘다고 하나, 떡떡 맞춘다고 하나? 가만있어. 거기 보자기 하나 가져오라구.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 야지. (웃음) 여기 주라구. (박수) 해 봐요.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 래) (박수)

여기 번호 말이야, 번호 부르면 이제 일어서라구. 저 꽁지로 가야겠구나, 꽁지. 이야, 번호가 많구나! (추첨해서 떡을 나주어 주시고, 노래 와 대화가 이어짐)

≪천성경≫ 있나?「예.」몇 권이나 있어? 이번에 가담한 사람들 중 에 ≪천성경≫ 없는 사람 누구야?「가담한 분 중에 ≪천성경≫이 없는 분 누구이신가요?」한 곳씩 내려 줘, 77권! 오늘 참석한 77인에 대해 서는 기념으로서 ≪천성경≫을 한 권씩 배부해 줄 것인데, 어떻게 할 래? (박수) 지퍼 채우는 것으로 할 거야, 보통 것으로 할 거야? 어떤 게 있어?「보관돼 있는 것을 봐야 됩니다.」「지퍼 달린 것입니다.」77권 지퍼 달린 것 해서 상이라는 도장 하나 찍어서 주라구. 알겠어?

「광고합니다. 큰 은사를 내려 주셨는데, 77명 동참한 사람들에게 참부모님께서는 ≪천성경≫을 상이라는 특별 도장을 찍어서 그렇게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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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곽정환)」(박수)

그 대신 열심히 기록을 내야 돼요, 자기 후손들 앞에, 동네에 가 가지고. (박수) 자기들 이제 오늘 와서 참석해 가지고 상 받은 사람, 그 상 받은 것을 자기 것하고 지금까지 받은 것 있으면 자기 동생이라든 가 자기 어머니라든가 내게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나눠 줘도 괜찮아 요. (박수) 앞으로 공식적인 석상에 얼마나 많이 참석하느냐 하는 것 이 하늘나라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질이나 양의 비준이 되는 거예요. 그럼!

77명에게 상금을 10만 원씩 주면 얼마야?「770만 원입니다.」그럼

1백만 원씩 상금을 주라구. (환호와 박수) 효율이! 그럼 얼마야?「7천

7백만 원입니다.」「너무 은혜가 넘치십니다. 이제 말씀하셨는데, 77명에게는 참부모님께서 특별 상금 1백만 원씩을 하사하시는데 그 1백 만 원을 여러분이 어떻게 쓰느냐 잘 생각을 해서 귀하게 모범 되게 활동을 하는 결심을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것은 앞으로 베링해협의 기금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씨돈으로 준 다 생각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얼마만큼 자기를 중심삼고 은행에다 예 금시켰느냐 하는 양을 기록해 나가면 좋겠다구요.「예.」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이제 은행이 지정되면 지정된 은행에,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다음에 충청남북도 두 도가 합해 가지고 충청도 사 람은 충청도,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함경남북도에서 피난 나온 사람은 피난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에 예금시킬 수 있는 그 양이 얼마나 불어 나가느냐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거기서 앞으로 우리가 큰 세계 에 제일가는 은행을 사 버릴 수 있다고 봐요. 1, 2, 3번 해 가지고 자 금을 중심삼고 저축해서 어려운 사람들, 못사는 사람들에게, 또 이렇게 도로라든가 공식적인 건물이 필요한 데 지어 주고 이럴 수 있는 비축 자금을 많이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념할 수 있는 건물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관광지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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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가 투자로써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념물이 될 수 있게끔 지금부터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은 훈독회

 

이제 훈독회가 있으니까 누구든지 앞으로 천국은 다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훈독회 중심삼고 앞으로 시험을 무엇 무엇 중심삼고 보는 거 예요. 앞으로 이것이 일생 동안 자기가 공부한 것을 중심삼고…. 고시 시험 가운데 열두 과목인가 몇 과목 있지?「예.」

1차 시험, 2차 시험, 3차 시험 무엇 무엇 중심삼고 발표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패스한 사람들은 관직에 움직이지 않더라도 그 패스한 사람을 관직에 취직시킬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놓으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정성들이는 사람들, 남들처럼 공식적으로 학교에 안 가고 일반적인 모든 사업을 하면서 노력한 사람들도 대등한 가치 기준을 중심 삼고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들 앞에 전체적으로 문을 열어 주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게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가르쳐 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시험에 패스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 심삼고, 손자들이나 어린 사람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데 페이지를 통해 가지고 가정 가정이 읽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시험을 치고 이래 가지고 연차적으로 시험을 중심삼아서 몇천 명, 몇만 명 세계적으로 여기에 패스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젊 은 사람들 같으면 공부를 더 시킬 수 있으면 공부를 더 시켜야 되겠어요. 우리 대학이라든가 어디든 유명한 대학이 있으니 대학에 투입해 가지고, 보다 이론적이요 보다 깨끗한 양심적인 인사를 우리 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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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아니고도 내적 가정에서도 길러 나가는 이런 것을 많이 배양시켜 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은 돈이 많더라도 돈이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얼마 만큼 실적을 가지면 세계적으로 집을 사 주든가, 환경의 자기들이 사는 데 있어서 필요한 재료, 필요한 물건들을 하늘이 특사를 내려 가지고 배급해 줄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못사는 사람이 없게끔.

큰 부락에서 못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거기서 얼마든지 모금운동을 하고, 의연금을 모아 가지고 도와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 해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저변적으로 넓혀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 일체화한 세계가 돼서 지상천상천국이 차이 없는 가치적 존재로

서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어서 살다가 가면 지상에도 와서 살 수 있고 천상에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영계 육계가 갈라졌지만, 이제부터 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좋게 되면 조상들이 특별히 자기가 재세 시에 전도를 많이 했으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한 자기의 후손들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영계에 데리고 갈 수 있어요. 영계의 동네도 연결시키고 지상 동네도, 마음 대로 두 세계에 거주지를 만들 수 있는 확대시키는 운동을 쉬지 않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생활 무대에 접붙여야

 

일이 그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밥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모여서 무슨 차가 필요하고, 뭐 다 필요 없다구요. 자기가 뜻에 얼마만큼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정성들인 것이 어느 급까지 되는 것을 모르 더라도 자기가 뭘 뭘 뭘 뭘 원하게 된다면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원 했더라도 자기가 그 급 이상에 갈 수 있으면 그 이상의 물건은 어디서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발급 받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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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천상세 계나 지상세계의 비준을 중심삼고 그 비준된 양과 질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판도, 자기 사는 생활환경에서 많은 사람을 지도하고 많은 사람의 중심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구요. 여러 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후손들과 더불어 퍼져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훈독회를 해 가지고 열심히 해야 돼요. 훈독회가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도 훈독을 하려면 그 참고자료로서 선생님의 설교집이 필요하고, 그동안 많은 출판물이 있는데 그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필요한 것이 번호가 박혀 있으면 설교집이라든가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만든 ≪하나님의 뜻과 세계≫ 같은 그런 책들, 여기 서 ≪천성경≫ 외에 모든 중요한 말씀들도 기록이 점점 불어 나갈 것 인데, 그걸 참고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 접붙여 나가야 된다구요.

어디든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내일 8월 20일이면 8월 20일에는 전 세계가 훈독회 시간에 같은 내용으로, 정식 내용은 훈독회를 같이 하 게 돼 있어요. 30분이면 30분, 한 시간이면 한 시간 해 놓고 그 가외에는 자기들이 앞으로 천국 생활을 중심삼고 교회가 모이는 이런 시간 금요일이면 금요일, 토요일이면 토요일, 일본 나라에서 정한 대로 앞으 로 그런 식으로 세부적인, 아기로부터 어른까지 같이 섬길 수 있는 훈 련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대우 문제도 법을 중심삼고…. 여기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제도화시켜요. 2013년까지 모 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그전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그런 내용 을 만들어 놓고 유엔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끝마치고 가야 돼요. 다른 녀석들, 도적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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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녀석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평화를 중심삼은 하나의 천일국

 

어때요? 통일교회에서도 군대가 필요한가, 군대가 필요하지 않은가?

「필요합니다.」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한 거예요. 싸우는 것보다 안보를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훈독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보조 재향군인과 마찬 가지로 일정한 훈련을 다 받아야 돼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해 가지 고 한 4년 동안은 초인종적인 면에서 같이, 문화 배경이 다르더라도 같이 우리 전통에 접할 수 있게끔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말도 그렇게 해 가지고 복잡한 말들, 점점점점 시시한 것들, 가지 말들은 따 버리고 주류 말로 압축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번역물도 각 나라 말로 전부 다 하지 않고 몇 개 번역물로서, 나중에는 몇 개 나라 외에는 다른 나라 말을 써서는 안 된다는 거 예요. 주류 조국의 말, 전통적인 말을 중심삼고 세계가 빨리 하나되어 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손해가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봐요. 책 한 권 쓰는 것이 언어가 몇천 개가 되잖아요? 요즘에 5천 개 언어 이상 될 수 있 는데, 책 하나를 5천 개 이상 언어로 번역하려니 책을 편성하는 것이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그래, 언어를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특별한 이런 행사 같은 때에 있어서 아무나 행사에 마음대로 참석할 수 없어요. 7 년 만에 한 번이 될지…. 앞으로는 그래요. 일생 동안에 몇 번 참석할 수 있기 위해서,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일생을 정성들이면서 그것을 중요시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물로 말하면 배의 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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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鉛錘)와 마찬가지로, 그물을 내리면 고기가 밑창으로 새지 못하게끔 연추를 달아 가지고 하듯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급의 사람들도 그걸 지킬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공문들 다 냈나?「예.」아벨유엔!「예.」이름을 무엇이라고 하면 좋겠나?「아버님이 전에 평화연합이라고 하셨습니다.」평화연합인데 천주를 집어넣어야 돼.「천주평화연합! 예.」그건 국제연합과 마찬가지예요, 국제적인 평 화연합! 천주평화연합  하늘땅의 평화를 중심삼은 연합된 하나의 천일 국이 되는 거예요. 천주를 집어넣었어?「예.」표제를 지금부터 그래 가 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편성한다고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해 버려요. 숨길 필요 없어요. 숨기는 데서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은혜 받는 데는 한계선이 없다

 

효율이!「예.」우리 내일 그 강연문 한 번 더 읽어 보고 폐하자구. 그것 있지? 내 테이블에 가서 가져와. 요전번에 만들었던 것하고 같 아? 이번에 다시 만들었나?「예. 이번에 아버님이 고치신 것하고 글자 가 좀 바뀌었습니다.」글자가 다르던데? 이게 작더만. 맨 처음에 만든 것하고 글자가 달라지니 페이지가 달라지니만큼….「그 호수는 다른데 요, 한국 종이가 미국 종이보다 조금 더 깁니다. 그래서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그러니까 상당히 혼란이 벌어져.「그러면 글자를 키우겠습 니다.」키울 필요 없어. 그것 해서….

요전보다 이것이 글자가 작더구만.「글자 호수는 38호 똑같습니다.」똑같은 거야? 그러면 괜찮아. 장소가 달라지니만큼 내가 여러 번 읽었는데 그게 익숙해지지 않아. 오늘 해서는, 오늘내일 한두 번 읽었 으면 옛날의 자리하고 달라지니만큼 정신이 혼란 된다 그 말이야. 그 것 글자 몇 자만 고쳤으면 될 것인데, 전부 다 달라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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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것 읽어 봐요. 이번에는 할 수 없지. 내가 오늘 아침에도 읽고 나왔다구요. 여러분, 자기들이 강연문이라는 것은 열 번 읽어도 좋고,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는 한계선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그 말에 취해야 돼요, 대번에. 나설 때에, 그 중요한 말을 할 때에 감 동 받을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출발서부터 갖느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출발이에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끝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 안 들이고는, 어머니도 그것 몰랐다가 아이고, 아버지가 왜 저러나?  하고 평을 하더니 자기보고 해 보라고 하니까 얼마만큼 자기 심정 기준의 차이, 출발한 차이, 높으면 높은 기준을 중 심삼고 전체 분위기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은혜 받는 사람이 많고 마음에 심어질 수 있는 밭이 걸기 때문에 좋은 씨를 깊은 데, 좋은 데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잘 들어 봐요. 어저께 들었지요?「예.」어저께 다 들은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다 시 한 번 들어 봐요. 이 전세계적으로 요전번에 얘기한 것과 베링해협 에 대해 말씀한 것 이 두 말씀은 영원히 베링해협이 끝날 때까지 주력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몸적인 것을 제재할 수 있는 사탄의 기반을 밟아치우고 양심의 명령 앞에 절대 몸 뚱이를 굴복시킬 수 있게끔, 마음의 명령에 따라 네 재산 다 바쳐서 베링해협에 헌금하라면 해야 된다구요. 기도하면 기도할 때에 기도로 부터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기를 바라요. 선생님이 명령하고 싶지 않 아요. 알겠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없어

 

본래는 도적 물건을 갖다가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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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돌려보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 아나니아같이, 베드로 앞에 공동생활을 할 때에 자기 재산을 절반 갖다 바치고 전부 다 팔았다고 해 가지고 두 부부가 즉석에서, 베드로 앞에서 쓰러져서 장사 지낸 그 런 아나니아 사건도 있잖아요?

그것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저나라의 절대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서는 안 돼요. 그 래,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의 집에서 살게 되면 부모님이 벌어댄 터전 위에서 먹고살고 다 하잖아요?

부모 앞에 얼마나 효도하느냐? 전부 다 토지를 분할해 주면 아들들이 많으면 아들 수에 따라 가지고 부모가 주고 싶은 마음에 해당할 수 있는 양을 주게 되지, 마음대로 자기 소원한다고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축복도 그래요. 축복가정들에게 자유를 주었더니 맨 꼴래미에 있는 녀석들이 해 가지고 제일 신앙의 중심 자리에 가서 붙어살겠다고 바람 을 일으켜 가지고 파괴시켜 놓은 거라구요. 결혼이 무슨 장난인 줄 알 고 있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어디까지나 책임져요. 부모 되었다는 여러분이 책임질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정 (正) 외에는, 완전한 순결 지키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이 결혼 못 해 줘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자!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말씀인 축복결혼은 천주합덕 우주합일의 길  강연문 낭독) (경배)

저 말씀이 이제 끝났으니 세상 끝까지 다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숙제예요. 그게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박수) *


 

 

 

 

베링해협 해방권과 소명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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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8월 20일, 이달을 맞 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 아침이 됩니다. 오늘은 왕권 대관식 1주 년을 맞이하여 기념하는 기념날이요, 댄버리 출옥을 기념하는 날도 되옵니다. 역사적인 대전환의 정상적인 고개에서 넘는 새로운 후천시대 의 선포와 더불어 지상에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되어 하늘 부모로 모

시고 천지와 천지인부모의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통해 해방적 거룩한 성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 안착의 시대로 향할 수 있는 새 로운 소망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시대가 도래하였사옵니다.

그동안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모든 나날들을 청산하고 탕감 일로에 있어서 본연의 기준과 일체화되기 위한 심정적 터전을 개인시대로부터 천주시대까지 닦아 오셔서, 참된 최고 정상의 분수령의 자리에서 당신의 자세를 갖추어 사랑의 왕권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지난날의 모든 날들을 기념하는 날이 기쁨의 날이었지만, 오늘을 대신하여서 새로운 천지를 향하는 해방석방 안착의 시대를 맞이하여


2005년 8월 20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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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고 자체로써 모든 본이 될 수 있는 석방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 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 이곳을 향하여 영계와 일체가 되어 축복가정들이 향심(向心)을 모아 축수 경배하는 이 아침을 기쁨 으로 맞으시옵소서.

만민 석방시대를 맞이하여 하늘의 심정권에 모든 일체적 줄을 달고 일체적 실체로써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 완성하는 가정들의 꽃밭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모실 수 있는 본래 자녀의 명분을 갖추어 가지고 석방의 천국 만국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만국 해방과 더불 어 태평성대 사랑의 왕권시대에 영원히 영원히 치리받을 수 있고, 보다 높은 곳으로 전진에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모습을 축복받 은 가정들과 온 인류가 일체적으로 보호권 내에서 갖추어 상속 소유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 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축복가정들의 마음과 직계 자녀의 마음에 하늘의 소망적 꽃으로써 사랑의 향기로 만우주를 품고 덮을 수 있는 은 사의 권내로서 몰아넣어 만세 축복의 주인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고 원하오며, 오늘과 이달과 이해에 모든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 승리 패권의 혜택을 넓고, 높고, 깊이 소유주로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 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씀> (신준님 중심삼고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일본 식구들이 왔나?「여기에는 안 왔습니다.」자, 훈독회! (≪천성경≫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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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편 제1장 참부모와 축복 3)축복가정의 책임 ③이상적 부부생활이 중요부터 훈독)

 

없애려는 세계 앞에 맞으면서 커 나온 통일교회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복귀됐지요? 그 복귀의 목적은 국가만이 아닙니다. 세계라는 겁니다. 국가만 복귀되어서 는 안 됩니다. 세계가 복귀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순절에 승천할 때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던 120명의 문도는 무엇이냐 하면, 세계적 국가 대표라는 것입니다.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72가정까지 기반이 되 면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세계적인 국가 형태가 됩니다. 이것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를 중심으로 국가의 중심이 될 수 있지만 세계의 중심은 못 된다는 겁니다.』

12수에 몇이에요? 6수지?「예.」6수면 얼마예요?「72입니다.」72 이라구요. 또 6수의 배에 10수가 120문도예요. 그렇게 나라 편성을 해 나가는 거예요. 지금 세상 나라는 다 망해 가요. 유엔도 망하고 나 라들이 주권 권위를 다 잃어버렸어요. 똥개 취급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한꺼번에 다 몰아 가지고 원자탄 싸움이 벌어지면 인류의 90 퍼센트 이상 다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위기일발의 자체, 한국 사람은 세상을 모르고 살고 있지만 언제 소돔 고모라의 유황불을 퍼부을지 모를 때에 있다는 거예요. 소련 과 미국에 원자탄 만든 것, 소련이 많아요. 1만 2천 개, 미국은 1만 개, 2만 2천 개면 지구성을 백 번 멸망시킬 수 있어요. 그 가운데 아 래에 유황불이 지글지글 끓는데, 이것이 폭발되지 않았다구요. 라이캉 (らにかん; 뇌관)만 터지만 폭발되는 거예요. 다이너마이트 실의 폭발 과 더불어 모든 살이 한꺼번에 불덩이가 되어서 터지는 거와 마찬가지 로 터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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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위기일발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세상을 염려하는 것은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미국의 대통령 소련의 대통령, 다 도적놈들이에요. 그 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 했지만 하늘은 맞으면서 커 나오는 거예요.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동네에서도 어린애들이 싸우게 될 때, 동네 아들끼리 싸우게 될 때 서로가 부모가 편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잘 했다고 하게 되면 동 네 싸움이 돼요. 동네 싸움이 나라 싸움까지 나간다구요. 그렇지만 동네 부모들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이 앞장섰더라도 지라고 해 가지고 도 리어 원수 앞에 맞은 아벨 입장에 있는 아들딸을 부모가 궁둥이를 두 들기면서 이놈의 자식, 못됐다. 네가 잘 한 것이 뭐냐? 싸움한 상대 앞에,  부모 앞에 잘못했다고 머리 숙여라. 하면 거기서부터 뒤집어지 는 거예요. 탕감복귀!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말을 뺄 수가 없어요. 탕감복귀!

얼마나 남았나?「36가정에 대한 것은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36가정, 가정 문제니까 3억6천만가정까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 로. 그러니 3억6천만가정이 하나되려면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 나 커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서 보고 하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4억쌍을 중심삼고 계속적인 축복을 하는데 이제는 전세계적이에요. 한 동네에서 움직이지 않아요.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전 파를 통해 가지고 결혼식 하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볼 수 있는 거 예요. 이런 세계가 되었는데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망한다고? 똥개 같 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다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 예요. 하늘이 있지를 않아요.

최고의 종교가 없어지면 그 아래 종교들은 오면서 없어지는데, 고개를 넘어서면서 없어지는데, 기성교회가 선두에 서 가지고 세상을 망치 고 있는 거예요. 종교가 지금까지, 유대교하고 이슬람교하고 원수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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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두 강도하고 바라바, 그것이 종교가 됐어요. 그것이 바라바권이에요. 원수가 되었어요.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예수가 죽음으로 바라바가 살았고, 예수가 죽음으로 열두 제자는 다 없어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 예루살렘 성전의 중심 주인이 누구냐 하면 모슬렘이에요. 바라바권이 라구요. 예수 대신 살아남은 것은 누구예요? 누구던가? 바라바 아니에 요?「예.」바라바는 바라보면 망한다는 거예요. 바라바!

기독교라는 말이 참, 터 기(基)  자지? 기, 차지할 독(督), 교! 대표적인 전통을 가르치는 거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 버지 부(父)로 부자(父子)를 말해요. 부자가 하나된 것을 말했다구요. 상형문자라는 것이 만물에 있는 자체를 그냥 그대로 기록했기 때문에 거기에는 전부 다 뜻이 있어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가정이 뒤집어졌다는 것을 몰라

 

얼마나 남았어?「두 페이지, 한 장 남았습니다.」그다음은 뭐야?

「그다음은 430가정입니다.」쭉 나오는 거예요. 36가정에서부터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가 열두 고개예요. 아 리랑이라는 것이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령이 있어요, 애리령! 애리령인데 아리령, 아리랑이 된 거 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자리잡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열두 고개가 언제예요?「3만쌍이 열 번째입니다.」열 번째가 3만쌍이면 36만쌍, 360만쌍이에요. 고개예요. 거기서 넘어 가지고 그다음에 3천6백만쌍! 거기서부터 이렇게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3천6백만쌍부터 타락권을 넘어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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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부터 세상은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유엔이 망하고 미국도 가정이 엉망진창이에요. 호모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가 뭐예요? 쌍놈의 망할 자식들! 미국이 혈맹이라고 해 가지고 한국이 따라가서…. 한국 사람이 해방 이후에 10만도 안 됐어요. 내가 미국에 갔을 때 13만이 었는데 지금은 2백만이 넘었다구요. 몇 년 후에 이게 이스라엘 백성보 다 많아진다는 거예요. 2백만인데 한 가정에 네 사람씩만 잡아도 문제 가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가서 미국이 한국을 버릴 수 없는 자리에 섰어요. 미국 정부가 지금 선생님의 손에 붙들려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 자기 갈 길 이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구요.

≪천성경≫을 여러분이 다 소화해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훈독회를 같이해요. 성경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지. 이게 하늘과 땅의,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문 총재 마음대로 그렇게 하나? 마음대로 했다면 이 성경을 보는 사람이 눈이 어두워지든가 벼 락을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편리하게 되어 있지?「예.」뜻이 있고 머리 좋은 사람은 이 책을 붙들면 놓지를 못해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자기가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을 찾아 넘어와야 돼요. 똑똑한 사람은, 학박사가 되면 앞으로 그 길 을 가야 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무지 맹목적인 입장에서 믿으면 구원 얻어요? 그건 세상에 악한 사람보다 더 나빠요.

보라구요. 아버지가 아들딸에 대해서 아버지를 믿고 따르라고 하면 믿나? 아버지를 반대하고, 교회 목사를 중심삼고 교인들이 믿나? 장로 목사가 칼침 놓고 죽이는 놀음을 해요. 선생과 제자가 죽이고, 부자지 관계도 칼침 놓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그건 마지막이에요. 무엇으로 수 습해요?

그래서 최후의 수습 방법은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이 이렇게 막혀 있어요. 세계가 국경 되어 가지고 이 국경을 뚫고 넘어가야 돼요. 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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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기 때문에 위에 있던 하늘이 아래에 내려오고 아래에 있던 사탄이 쭉 해 가지고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바꿔쳤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바 꿔치거든.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졌으니까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 지고…. 이상이니 무엇이니 행복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 인데, 가정 중심삼은 전통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가정이 뒤집어졌다는 것을 몰라요.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세계가 딱 가정과 같이 민주세계 공산세계, 유신론 유물론이에요. 상하관

전후관계좌우관계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몇천년 됐으면 몇천년 거리가 생겨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자꾸 벌어져 가지고 지금은 세계시대 유엔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유엔에도 사탄 편 유엔이 있고 하늘 편이 유엔이 있어야 되는데, 하늘 편 유엔이 없어요. 종교가 유엔에서 무시를 당하 고 있어요. 유엔을 공산당이 지배하고 있는 거라구요.

종교는 죽었다고 해 가지고 한국에도 지금 공산당들이 어린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를 선전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젊은애들, 16세 이전부터 공산당을 만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 제는 여러분의 아들딸 중심삼고 교육을 부모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세 상에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천사장이니까 사탄세계의 씨를 받아 가지고 망살이 뻗치기 때문에 망하게 돼 있어요. 천벌을 받게 돼 있다 구요.

 

하늘땅과 호흡을 같이할 수 있는 가정이상 확대한 것이 이상경

 

이래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뒤집어 졌으니 가정에서 바로잡아야 돼요. 그게 끝날이에요.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베드로 야곱 요한 세 가정이 뒤집어졌지? 예수를 배반했어요. 그다음에 72문도가 배반하고, 그다음에 120문도예요. 예수가 120나라 대표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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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파송 못 했기 때문에 죽어서 부활해 가지고 오순절 다락방에서 120문도를 중심삼고 성신 강림이에요. 이와 같이 재차 세계에 120문 도! 통일교회는 유엔에 가입한 120국가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거예 요.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가정이 뒤집 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민,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성주 먹인 것이 4천 얼마?「4천8백만입니다.」4천8백만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먹구름 같은 비에 의해서 새까맣게 된 것 을 통일교회가 하얗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어제까지 다 끝났다며?「18일까지입니다.」18일까지! 19일을 중심삼고는 아시아 여자들 1만 2천 명이 중국에 가서 베이징에서 대회 한 거예요. 중국권을 들어 넘겨야 돼요. 중국이 별수 없어요. 가 정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따라가야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국에서는, 유교사상이 뭐냐 하면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을 모시고 일족을 세워 나가는 것으로 깨쳐 버렸던 것 인데, 유교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신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구요. 중심이 없어져요. 중심이 뻥 하고 없어졌어요. 유물론자들이 세계에 널 려 있으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유물론 대표의 나라로 세우려고 생각 한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1953년에 스탈린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중공과 소련이 싸우기 시작한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국제적인 공산당이 국 가적 공산당에서 민족적 공산당, 가정적 공산당으로 떨어져 내려왔어 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노 정 권이 하는 것이 아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육십 이상 넘은 사 람들은 자고 선거고 무엇이고 안 해도 된다고 한 거예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사탄이 망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세상 모르는 아이들을 가지 고 나라를 다스릴 것 같아요? 꿈같은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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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통일교회는 나이 많은 사람이 권한 있어요. 칠십이 넘도록 팔 십이 넘도록. 죽을 길을 넘어가야 할 텐데 죽지 않았으니까 못 넘어갔 으니 죽을 길에 처넣는 거예요. 교회에서 믿고 세계를 타고 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고향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타고 넘으라고 다 고향으로 쫓아 버렸지?「예.」

민족이 못 한 것을 우리가 얼마나 다 했나? 가락 김씨로부터 백만 이상인 성씨를 축복 다 해 주는 거예요. 축복을 이제는 강제로 데려가 서 시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가정 정비를 해 나와서 여기까지 왔다고 하는 영화 세 편만 보게 되

면, 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세 편만 보게 되면 어느 민족이든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문 총재가 무엇이 나쁘냐고 기성교회에 물어보는 거라구요. 답변할 수 있어 요?

세상에! 자기 멋대로 있는 죄를 갖다가 다 씌워 놓고 보자기에 씌워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생각했는데, 그거 죽나? 한 꺼풀 벗겨지면 벗겨 질수록 하나님의 뜻이 나오는데. 공산당을 벗겨 놓게 되면 공산당 집 안이 뭐냐 하면, 공산당도 민주세계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있는 나 라를 벗겨 놓게 되면 최후에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가정이에요. 그 것을 확대한 것이 나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핵심적 가정의 전통이 어 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늘땅과 통할 수 있고, 하늘땅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가정이상 확대한 것이 이상경이라구요. 유토피아가 다른 대륙에 있나?

 

조상을 중심삼고 하늘 편으로 뒤집어 놓은 곳이 자기 본부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몸 마음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제부터 강제라도 몸뚱이를 밟아 치워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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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문제가 뭐냐 하면 마음이 문제라구요. 마음을 몸뚱이가 반대로 짓밟아 버렸다는 거예요. 마음이 있어요? 평화가 어디에 있어요? 마음에 서부터 시작해야지, 몸뚱이부터 시작해요? 몸뚱이는 마음이 원하는 것 을 전부 다 짓밟아 버리는 거예요. 마음의 방향, 마음이 앉을 자리가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의 심보들이지. 전부 다 도적놈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사탄의 마음.

남대문시장에 가고 동대문시장에 가도 전부 다 자기 것 만들고 싶지? 아줌마들도. 그렇게 만들라 하면 어떻게 되겠나? 순식간에 다 없 어지는 거예요. 없어진 것은 도적놈들이 가져간 것보다도 주인이 불을 놓고 뛰쳐나오면 자기 물건을 공금으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선한 왕권시대에 있어서 전쟁이 있을 수 없어요. 바다로 오는 길, 공중으로 오는 길, 육지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평화의 도로를 개설하자는 거예요. 그러 면 군사물자를 그 도로로 못 날라 가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 문에 깃발만 들면 움직이면 세계가 움직여요.

원자탄을 아벨유엔이 결의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아벨유엔의 관리 밑에서 지구성 복판에 갖다가 쓸어 넣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태양의 불붙는 가운데에 쓸어 넣든가. 그것 못 하게 되면 인류는 망해 요. 핵이 분열해 가지고 폭발하는 것인데 세상에, 자기 종교가 좋고 우 리나라가 남아져야 돼요?

소돔 고모라가 망할 때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는데, 딱 그 모양이라구요. 지금 고향에 돌아가서 축복하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본부를 해체해 버렸어요. 본부가 어디예요? 통일교회 본부가 어디예요? 곽정환!「예.」어디야?「여수라고 하셨습니다, 부모님이 계 신 데.」여수가 될 게 뭐야? 자기 본부는 자기 조상을 중심삼고 하늘 편으로 뒤집어 놓아야 자기 본부야. 곽정환이면 곽씨를 전부 다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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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나라에 등록한 자리가 본부야. 알겠어?

 

어머니 나라의 책임

 

선생님을 못 따라다녀요. 여수에 가서 사나? 여수는 도서국가니 피난민들, 피난 가려면 육지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바다에서 싸움이 벌어 지는데 섬나라에 가는 거예요. 섬도 높은 섬에 가서 사람도 못 살고 독사가 우글우글 하는 꼭대기에 가 있어야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배 를 만들고 일본 식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오야마다!

「예.」노리코가 여수 수련에 갔나?「갔다 왔습니다.」언제?「지난번입니다.」이제 간부는 전부 교육받아야 돼.「예.」(*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바다에 있어 가지고 독사가 많고 짐승들 전부 다, 호랑이 같은 것이 겨울 되면 눈 쌓이게 되면 바닷가에 가서 고기를 잡아먹어요. 게를 잡 아먹어요, 돌짝밭을 들추면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바다를 누가 점 령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바다를 점령하기 위한 세계적 기반, 배를 만들어 가지고 피난 가야 돼요. 배 타야 피난하지?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발생 하면 산 같은 물결이 오는데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통일교회는 가라 앉지 않는 배를 가지고 훈련하고 있어요. 배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죽 지 않아요. 그 배를 내가 만든 거예요.

수산업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왕초가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수산업의 정상을 점령 못 해요.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파우더(가 루) 만들어서 인간의 식량, 밀가루같이 만들어서 팔 수 있는 것을 처 음 개발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몰라서 그렇지. 이 미친것들!

선생님이 여러분을 바라보고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어디 가서 죽을 자리도 못 찾는 거예요. 죽을 자리도 모르잖아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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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가야 돼요. 고향에 가서 공산당하고 싸우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산당 책임자와 민주세계 책임자, 공산당과 민주세계는 서로 죽 이려고 하는데, 화해를 붙인 것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살아요.

그래서 일본의 조총련하고 민단이 이제는 한국 남북통일의 모금운동을 시작하라고 인원 배치했어요. 매달 보고해야 돼요.「예.」이것을 빨 리 안 하면 일본이 뻥 한다구요. 비축자금을 다 잘라 쓰면 일본이 어 떻게 할 거예요? 사는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하라는데 허송세월 해 가지고 될 줄 알아요?

금년이 망할 수 있는, 뿌레기가 썩어요. 외적이야 썩더라도, 잎이 다 말라 죽더라도 뿌레기가 살아야 돼요. 알겠어?「예.」잎이 문제가 아니 에요.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을 팔아서라도 피난 가기 전에 피 난 비용을 만들어야 할 때예요. 비축자금 빚을 내고 미루어 나가고 있 어요. 이놈의 자식들! 점점 많아지잖아요?

내가 효율이보고 나는 이 얘기할 때 지나갔으니 네가 하라고 한 거예요. 보고도 받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받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도 끝 장이에요. 뒤집어야 할 때 못 뒤집으면 어떻게 되나? 그런 결정이 안 되어 있어요.

어머니 나라가 그냥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이 죽게 됐으면 자기 가죽을 벗겨 팔아야 되고, 살을 벗겨서 먹여야 되고, 뼈다귀까 지 골수까지 짜서 먹이는 거예요. 자궁에 있는 아기를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나눠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제일 악한 나라를 어머 니 자리에 세웠는데, 그것을 복으로 알면 큰 야단이에요. 일본 나라에 본받을 것이 없어요. *오야마다!「예.」확실하게 하라구!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말대로 안 하면 대번에 망한다구.「예.」(*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미스터 유!「예.」오야마다한테 명령해야 돼.「예.」오야마다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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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카가 있잖아?「예.」내세우라구. 그래 가지고 나라의 정당, 일본 정당이 다 고이즈미 때문에 일본 팔아먹는다고, 끝장났다고 생각한다구 요. 그것 내 말만 들으면 살지. 나카소네가 안 들으면 고이즈미를 교화 해야 돼요. 둘 다 끝장이에요.

 

세상은 마지막으로 핏줄을 존중하는 패만 남게 돼

 

일본하고 한국하고 미국이 친구 되어야 돼요. 대통령 친구, 요즘에 누구? 피스컵 때 나온 대통령이 누구?「전두환입니다.」전두환하고 나 카소네하고 친구고, 나카소네하고 부시 아버지하고 친구예요. 이 세 사 람을 묶어 가지고 나서라 이거예요. 큰일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그다음에 미국 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베링해협 모금운동하자. 모금운동을 하면 유엔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 일을 중심삼고 9월 11일부터 1주년 대회하지?「예.」9월 며칟날이야?「9월 10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문제가 됐던 것이?「11일입니다.」몇 년 째예요?「4년째입니다.」그것을 들고 나가야 돼요, 싸우지 말고. 싸우 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 패 최고하고 기독교 패 최고, 종교 패 최고의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아벨유엔, 종교유엔권을 들고 나 가는 거예요. 알겠어?「예.」6대 종단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를 모아 가지고 아벨 종단으로 해야 종교권 위신이 서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

곽정환!「예.」우리만 모이려고 하지? 우리는 나타나지 않고 앞장세워 가지고 지시해 주는 거예요. 내적인 것이 나타나나? 통일교인이 어 디 나타날 생각하지 마요. 이놈의 자식들! 족장하고 그다음에 제사장 하고 평화왕들이 나타나려고 그래요? 자기 출세해 먹으려고 그래요? 선생님같이, 뿌레기는 들어가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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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회 때 선생님을 연설시키려고 그래요? 국가 대표를 데려다가 시켜야 되겠다구요. 미국 대통령을 시켜야 되고, 일본의 천황을 시 켜야 되고, 한국의 대통령을 시켜야 돼요. 여기는 이북하고 한 패가 되 어 있잖아요, 가인 아벨? 망할 가인 아벨이에요. 우리는 아벨을 중심삼 고 가인을 소화하자고 하는데, 저쪽은 통일교회를 뒷전에 두고 통일교 회는 꿈도 안 꾸어요. 결국은 그러다가 벼랑에 떨어지게 되었다는 거 예요. 어디로 갈 데가 없어요.

세상은 마지막이에요. 믿을 데가 없어요. 전부 다 사기꾼이에요. 여자들은 거리의 여인과 마찬가지 사람들이 됐어요. 남자도 그렇고. 뉘시 깔을 부릅뜨고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 여자의 눈은 거리에 나가 서 제일 좋은 남자를 찾고, 남자들은 여자를 찾는 거예요. 그것이 에이 즈 환자들이에요. 다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존중하는 패만 남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만! 기성교회 여자들은 날라리 패든가 바람잡이들이에요. 외국에 나가게 되면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패들이에요. 외국에 갔다 오면 바람잡이 되어 가지고 이혼하고 다 그래요. 아마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이 한국 여자들일 거예요.

유교사상이 결실되었던 곳, 한국이 뭐예요? 신라시대로부터 내려온 불교사상, 유교사상의 전통이 기독교사상 때문에 다 망해요. 기독교인 들이 망쳐 놨다구요. 김영삼이 IMF(국제통화기금) 만들어 놓았지?

「예.」헤엄칠 영(泳)  자에 삼(三)이에요. 이것은 1대 2대 3대가 꽃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세계에 없는 대통령이 되는 거 예요.

영삼이 진짜 공이 돼 버렸어요. 영이 셋이니까 하나 둘 셋, 이 자리에 왔어요. 영삼! 이것이 하늘을 따라가게 되면 영광스러운 소생장 성완성이 하나되는 것인데, 하늘을 안 따라가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를 망쳐 놓았어요, 잘났다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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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인이라고 하더니. 이것들이 나라 망친 것을 공격도 안 해 가지고 자기가 잘 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가만 안 두어둘 거예요. 기성교회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도 조사할 수 있 어요, 자기가 뒷골목에서 무엇을 해 먹고 있는지. 어수룩해 가지고 세상에 이름도 없어서 그 나라에서 바다 가운데 에베레스트산이 묻혀 있 는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쓰나미(つなみ)라는 것은 바다에서 화산이 터지는 거예요. 그것이 드러나서 왈가닥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천하가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님 만승

 

내 말 듣는 사람은, 어저께 왔던 사람들, 어저께 떡 해 먹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떡 얻어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떡 얻어먹은 사람이 더 많잖아요?「다 얻어먹었습니다.」얻어먹는 것이 주인인가, 떡을 해서 먹이는 것이 주인인가? 어떤 것이 주인이에요?

내가 ≪천성경≫ 77명, 그것이 77인데, 칠 칠이 사십구(7×

7=49)인데, 왜 네 사람 합해 달라고 나는 얘기도 안 했는데 일어서서 인사해 가지고, 누가 인사하라고 안 했는데 자기들이 인사하더니 그렇 게 배치했나?「네 명을 아버님이 추가….」내가 주라고 얘기 안 했어. 자기들이 얘기하다가 일어서 가지고 엉뚱한 사람들이 와서 받은 거예 요. 그 사람들보다도, 공적인 일을 한 사람이 그 사람들만이에요?

나라를 위해 가지고 종족 축복에 불타게 해 가지고 오지도 못하고, 자기가 백 명 남았으면 백 명 하기 위해서 여기에 오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마찬가지인데 왜…. 공직자도 할 수 없어요. 왜 그런 페이스에 들어갔나?

어저께 동쪽 세계에서 사람이 77명밖에 안 왔어요, 바쁜 때니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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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것을 생각했어요. 암만 동쪽 나라라도…. 딱 77명인데 넷을 합하면 얼마예요?「81명입니다.」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날아가 버려요. 81 했는데 구 구 팔십일(9×9=81) 아니에요? 사탄세계가 끝 장나는 거예요. 77은 하늘세계의 장성기를 넘어섰는데 81을 만들겠다 고 해서 야단이에요.

81을 해야 되겠나, 77을 해야 되겠나? 송영석!「예.」77을 해야 되겠나, 81을 해야 되겠나?「칠 칠은 사십구(7×7=49), 구 구 팔십일 (9×9=81)!」(웃음) 칠 칠은 사십구(7×7=49), 49재는 끝장나는 거고, 81도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77이 더 좋지? 땅에서 영계에 갈 때 마지막 이별하는 것이 49재 아니에요? 알겠나?

어저께 둘이 앉았더만. 오후 다섯 시까지 두 녀석이 기다리고 앉았더만. 저 녀석하고 그다음에 또 누구?「김영준 국장입니다.」누가 거기 에 앉아 기다리고, 뭘 하려고 기다렸어? 사인 받겠다고. 사인 무슨 사 인? 뭐이라고 썼나?「천지인부모님 만승(天地人父母任 萬勝)  그렇게 쓰셨습니다.」그래, 그게 무슨 뜻이야?

「얼마나 글씨가 완벽한지, 만승입니다. 아버님이 만 가지를 승리하셨습니다. 6월, 7월, 8월에 고비를 넘으실 때 아버님께서 중요하다고 해 가지고 새벽부터 회의를 소집했는데, 첫 번째 아버님의 주제가 대 한민국 4천8백만 축복을 6월 말까지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대답 못 했습니다, 6월 말까지는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7 월 말까지 한다고 했는데, 7월 말까지 만일에 했다면 큰일날 뻔 봤습니다.」

그래서?「피스컵하고 축복하고 총심정 동족권하고 엉켜 가지고 축복을 해 나갈 수 없습니다. 지방에서 두 가지 세 가지 시키니까 뭘 할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우리 한국 사람들은….」똥 싸러 가서 오 줌도 싸고 코도 풀고 침도 뱉잖아요, 냄새나니까? (웃음)

한국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큰 나라 가운데서, 중국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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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추어야 되고, 일본 마음도 맞추어야 되고, 미국 마음도 맞추어야 되고, 하늘의 마음도 맞추어야 돼요. 네 패가 됐어요. 자리 못 잡은 거예 요. 내가 해방 후에 자리잡아 주려고 했는데 싸워 가지고 나라 다, IMF 때 손해 본 것은 나예요. 손해 봤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에게 하나 도 남지 않고 다 팔아먹었어요. 황선조가 했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예 요. (웃음) 그거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곽정환이 야단하기 때문에 야야, 연장작전이다. 끌어라, 끌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중간에 돈은 좀 썼지만 IMF 때문에 정부 가 손을 대서 해체 못 해요. 통일교회는 세계에서 헌금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전부 다 빚진 거예요. 만약에 하게 되면 한국 정부에 세계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나라 살려 주려고 투자한 금액의 몇십 배 손 해배상을 청구하려고 했어요. 지나갔으니 얘기한다구요. 안 하는가 보 라구요, 내가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후원할 텐데.

 

안팎으로 제일 어려운

 

아벨유엔을 만들어야지? 곽 선생!「예.」911사태를 생각하면서 해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4년 기념할 때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벨유엔! 유엔에 있어서 종교권을 상원 못 만들면 아벨유

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결론을 그렇게 지어야 된다구요. 임자가 못 하게 되면 내가 들대질하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지만 들대질은 할 줄 알아요. 들대질을 알아요?

망하느냐, 흥하느냐? 망할 녀석이 안 망하면 망하게 만들어야 되고, 안 망할 녀석이 망하게 되면 흥하게 만들어야 돼요. 딱 그래요. 세상이 딱 갈라져 있어요. 사탄세계가 안 망하려고 하고 통일교회를 희생양으 로 잡아 쓸려고 생각해요. 북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 요. 중국에서도 통일교회를 희생양, 북한도 통일교회를 희생양, 미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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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를 희생양으로 쓰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미친개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알아서 어느 누구든지 와서 까마귀새끼가 뜯어 먹든 가 여우새끼가 뜯어 먹든가 뜯어 먹는 녀석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 예요.

여우가 오면 까마귀가 올 수 있어요? 여우가 떼거리로 다니면, 뭐인가? 늑대들보다도 무섭고 호랑이들보다도 무서운 것이 뭐이? 사자 먹 이를 빼앗아 먹는 동물 이름이 뭐이?「하이에나입니다.」하이에나가 아무리 무섭더라도 여우는 못 당해요. 하이에나가 둔하지. 사자가 대가 리를 물고 가면 하이에나는 꽁지에 와서 꽁지부터 잘라먹고 거꾸로 다 잘라먹어요. 자기들은 대가리 먹지만 먹을 것이 있어요? 엎어 가지고 내장 꺼내 먹고 껍데기 뜯어 먹게 돼 있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제일 바보가 나예요. 무슨 해협?「베링해협입니다.」베링해협이 베를린 해협이에요. 베링(Bering) 이 베를린(Berlin)이에요. 영어로 해도 맞는 거예요. 베를린 해협! 베 를린 성에 내가 가서 불을 달아 놓은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딱 그 와 같이 되어 있어요. 선진국가들이 책임을 못 하니 베링의 총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누가 우리가 하겠다.  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어 느 누구보다 기금을 많이 만들어 놓고 이마만큼 해 가지고 은행을 지 금 꿰차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저께 보니까 유정옥은 금년 넘길 생각을 하는 모양이던데. 빨리 해야 돼요, 빨리!「예.」8월 달 넘고 10월 달 넘으면 큰일나요. 안팎 으로 제일 어려운 때 아니에요? 안 그래요? 백만 훈독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비축자금 지금까지 잘라 쓴 것을 물어야 돼요.「예.」그것 안 하 면 안 돼요.「예.」내가 이제는 유정옥을 만나더라도 물어보고 싶지 않 아요. 효율이보고도 어저께 얘기했지만 자기들끼리, 곽정환이 일본에 가서 전부가 합해 가지고 도와줘야 돼요. 혼자 못 하면 도와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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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조총련을 빨리 하라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 50년 동안 욕먹고 천대받았지만 아들딸이 살아남아 가지고 공부했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이 망하면 일본을 구해 줄 사람은 민단 조총련밖에 없다는 거예 요. 그럴 자리에 서 있어요. 60만이 되면 나카소네를 수상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아무것이 없더라도.

 

생각 하는 사람은 노예가 되고 종이

 

고이즈미는 지금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잖아요, 국회를 해산해서라도? 그런 생각을 하지?「예.」일본이 잘 됐구만. 싸울 상대가 일본 자체 내에서 생겼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미국을 소화하고, 중국을 소 화하고, 소련을 소화하고, 한국을 소화하려고 하는데, 한국이 가만있을 것 같아요? 역사적인 모든 악한 것을 들고 나오게 되면 문제가 큰 거 예요.

*오야마다는 나카소네한테 통일교회에 진 빚을 갚으라고 해야 돼! 갚을 거야, 안 갚을 거야?  하면서 말이야. 지금 돌아가면 당장에 만나 라구!「예.」편지 같은 것 하지 말라구! 네가 선생의 입장에서 훈계해 야 된다구.「예, 알았습니다.」지금까지는 제자로 돼 있었지만, 제자가 영원한 제자가 아니야. 초등학교에서는 제자였지만 중고등학교의 선생 이 되면 그 초등학교의 교장선생이 가르침을 받아야 돼. 거꾸로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쓰카는 지금 뭘 하나?「가정당 사무총장을 하고….」가정당 사무 총장을 하면 돈 보따리를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된다구. *오야마다는 일본 정당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두머리가 되라고 가정연 합의 회장을 시켰는데, 오쓰카는 뭐야? 오쓰카(大塚)는 대왕이 묻혀 있는 무덤을 말한다구. 뼈를 파내서 팔더라도 빚지지 말라구!

오야마다(小山田)는 중이잖아? 절간의 아이잖아, 오야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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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살던 사람이 도쿄에 나와서 왕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겠다고 생각해야 돼. 만주와 태평양을 건너서 어떻게 해서든지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선생님이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 지금의 때가 그런 때라구요.

나카소네와 오쓰카…. 너도 아무것도 책임지고 있는 것이 없잖아? 한국 동포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앞장을 서야 돼. 오야마다와 오쓰카 가 하나되면 조총련과 민단이 어떻게 되겠어? 그 모금운동을 일본이 대표적으로 하겠다고 했다구. 지금 셋, 넷이지? 조총련과 민단의 우두 머리와 통일교회와 교포들이 만나서 누가 모금운동에 앞장설 것인지 결정해야 될 텐데, 일본이 아무런 관계도 없지만 일등하게 되면 전부 다 반대로 깨 버릴 수 있다구. 일본에서 한 달에 1억 달러를 벌어서 모금운동의 대표들에게 나눠 주면 전부 다 따라오잖아?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 조총련 모금운동을 하라구.「예.」일본에 들어가서 우리가 돕겠습니다.  할 때 그 몇 배를 후닥닥 해 버리면 그 얼마나 창피예요? 그런 면에 비축자금을 대신 밀어 가지고 물겠다고 하면 조총련이 물어 줄 텐데. 그게 살길이라고 벌써 내가 작년 여름부 터 얘기했어요. 도서를 만들어 주고, 도(道)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런 것을 유정옥은 생각 안 하잖아?「하고 있습니다.」벌써 다 샀어야 돼 요.

비축금을 잘라 쓰는 것보다도 샀어야 된다구요.「사겠습니다.」시일이 없어요. 때가 다 있는 건데 때를 넘으면 안 되잖아요? 모를 심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어떤 것이 급하냐 하면 공식적인 책임이 급하지, 일본 자체가 급한 게 아니에요. 일본 자체는 피난민으로….

박구배!「예.」박구배 동네에 피난민 몇만 명을 갖다가 놓더라도 먹여 살릴 수는 있지?「예.」몇천 명이야, 몇만 명이야?「몇만 명입니 다.」밥 먹일 수 있어요. 감자를 심으면 넉 달이면 감자가 나오고 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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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를 심게 되면 넉 달 후에 먹을 것이 나와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서 피난 가려면 넉 달 걸려요, 걸어가려면. 일본 사람들은 장사 잘 하는 사람들인데 보따리 장사 하면서 가라 하게 된다면…. 피난민 만들어 가지고 몇만 명 피난민 빅토리아농장 도착! 신문에 꽝 해 보라 구요. 일본 사람 한 가정에 3천 평, 한 헥타르가 필요 없어요. 1천5백 평만 주어도 먹고살아요.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일본 민족을 피난 민으로 쫓아내게 된다면 통일교회가 부자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 요.

배 타고 가서 훈련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수련하잖아요? 남태평양 전체를 중심삼고 그 놀음이에요. 내가 말을 처음 하누만. 해양권을 잡 아 쥐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생각 못 하는 사람은 노예가 되고 종이 돼요. 여러분이 미치지 못하는 놀음, 나는 미국에 가면서부터 그 일을 시작했어요. 미국에 가서 전도만이 아니에요. 바다라는 바다를 다 들춰 보고, 육지라는 육지 안 다녀 본 데가 없어요. 그래서 주인 노릇 못 하 는 사람은 모르니까 그때부터 자리잡아 놓은 거예요.

박구배도 땅을 왜 자꾸 사느냐고 선생님에게 물어봤지?「예.」선생님이 대답해 줬나, 안 해 줬나?「안 해 주셨습니다.」안 해 줬는데 그 땅에 주인 되어 가지고 자기가 발붙이고 살아날 수 있는 준비를 해 주 잖아? 세상 같으면 임자가 미국으로부터 남미까지 안 가요. 특별히 그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 박씨네, 박씨 아니에요? 형님으로부터 동생, 일가를 중심삼고 박씨가 통일교회 주인 된다고 할 수 있는 것인 데,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 손 들어 봐요. 두 박씨가 있구만. 할 일들 을 잘못해 가지고 자기 생각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훈독회 빨리 끝내자. 한 장 남았다고 그랬지, 36가정? 그거 빨리 끝 내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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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의 위신을 알아야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을 찾았고, 그 다음엔 72가정을 찾아 민족적 중심으로 만들었고, 세 계 국가형 120가정과 같은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관리해야 합니다.』

120개 국가에 성지 택정이에요. 땅을 연장한 거예요. 한국의 돌과 흙과 모래를 보자기에 싸 가지고, 내가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갖다가 심어 놨어요. 주인을 다른 사람이 못 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힘이 어디 있나? 하늘로부터 시작했는데. 결국은 문 총재 판도에 서 놀아나게 돼 있지. 자!

『……재림주님은 아담 가정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형 가정을 찾아서 조상으로 세워야 하는 것입니 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 형 12가정을 찾고, 다음에 노아 형 12 가정과 아브라함 형 12가정을 찾아 종적인 조상을 세워야 합니다. 그 래서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웠습니다. 이 조상들을 중심한 가인 아벨 형의 가정으로 찾아 세운 것이 72가정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노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국 땅에 정배 (定配) 갔던 백성이 환고향 할 때예요. 70장로지? 72장로여야 돼요. 12수의 6배면 72이에요. 성경에는 70장로로도 하고 72장로로도 했어 요. 72장로가 맞아요. 그래 가지고 광야에 가서 석판을 모시고 불기둥 구름기둥이에요. 통일교회는 땅도 없고 근거지도 없어요. 떠돌이 하면 서 선생님이 세계를 묶어 나온 거예요. 광야 40년노정이에요.

34년에 예수님이 이스라엘 건국 왕이 못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2 이스라엘인 미국에 가서 34년 중심삼고 왕권, 종교권 국가권을 묶어 가 지고 갈 방향을 잡아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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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부시 행정부가 2대인데 3대까지 대통령 되려면 문 총재의 신세를 입어야 돼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공식이 그렇게 풀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시 아버지도 안 만났어요. 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부시 아버지는 매일같이 만날 수 있는 담 하나를 두고 옆방에 있으면서 인사도 안 했으니까, 이제는 내가 언제 든지 만나자고 해도 환영하게 돼 있어요. 요전에 주동문을 통해 가지 고 두 번씩 안 만났으니 언제 만나겠다고 날짜 정하면 만나겠다고 했 지만 내가 날짜는 정하지 않고 있어요.

내가 대통령한테 가서 미국 대통령이라고 해서 아이고, 통일교회를 부탁합니다.  못 해요, 위신상! 재림주, 그다음에 뭐이?「평화의 왕입니 다.」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그다음에 참부모가 종새끼들한테 부탁 못 한다 이거예요. 러시아의 제1대 대통령이 첫해 2월 27일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브라질에 가서 대통령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데 안 만났어요. 날짜를 정해도 안 만난 거예요. 나라가 크다고 내가 가서 도와주소.  말을 못 해요, 위신상! 알겠어, 곽정환?「예.」

한국 대통령이 와서 축하해 달라고 해도 축하 못 해 줘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에서 유명한 단체가 문 총재를 초청했는데 안 갔어요. 한 번 가면 10만 달러 이상씩 강연료 주는 것을 알면서도 안 갔다구 요. 세상 같으면 굶주렸으면 아이고, 이게 무슨 복이냐?  하고 뛰쳐 가 지만, 그렇게 함부로 움직이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선생님을 알기나 해요? 동네 할아버지만큼도 믿지 못하고, 뭘 해 라.  하면 믿고 한 녀석이 있어요? 곽정환으로부터 다! 곽정환이 많이 선생님을 반대했지? 그랬어, 안 그랬어?「예, 그랬습니다.」

 

여자를 내세우면 싸우지 않고 나라가 여자 손을 통해서 넘어와

 

상헌 씨 가서 영계의 실상을 보고한 것, 내가 안 했으면, 이제는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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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올랐어요. 문 총재가 무엇을 하더라도 그것을 반대 못 해요. 이번에 신문에 냈나?「예.」사광기!「예.」신문에 냈나?「오늘 아침 신문에 나왔습니다.」신문에 나왔어?「예.」신문을 가져와서 한번 읽어 보자, 어떻게 썼나.

세계 신문 언론이, 국가 국가들이, 이번 강연문이 마지막이에요. 요전 베링해협 중심삼은 연설문을 달고 들어가요.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 면 어디 가서 강연하더라도 그것을 빼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아침 점심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어디 가서 얘기할 때는 베링해협이 주목적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이제는 생명을 걸고 세계 나라의 조국 땅을 결정하기 위해서 벌거벗고 나섰다구요. 그러니 세상 이 안 하더라도 우리는 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세울 필요 없어 요. 이것 하면 국경을 넘어서 나라가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4천8백만을 축복했으니 대통령도 우리가 마음대로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봐요. 곽정환!「예.」자기들이 그것 해야 돼요. 이번에 국회의원 10배를 데려다가, 3백 명이면 3천 명이니까 데려다 가 1천5백 명씩 두 번에 해 가지고…. 차기 대통령이라든가 차기 국회 의원 해 먹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 기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한 사 람 앞에 30명씩 배치되어 있어요. 자기 당을 차 버려 가지고 선생님이 내세운 평화대사들을 엮게 되면 당이 없더라도 ―당이 필요 없어요.― 당선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교인들을 국회의원으로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도깨비 되어 버려요. 유종영이 국회의원 선거했다가 감옥살이하지 않았어?

「예. 94일 동안 감옥에 있었습니다」그것 잘 한 거야, 못 한 거야? 임자가 그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정치한다는 소문난 거야. 밑받침을 임자가 했어. 유종영이 그랬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산 기록을 갖 고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축복 다 해 주면 선거제도가 없어져요. 곽정환!「예.」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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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만을 하면 선거제도가 있겠나?「이미 아버님이 작년에 추첨으로 의원을 뽑는다고 발표하셨습니다.」글쎄, 뽑는 거예요. 지원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1만 2천 명 이상 됐어요. 빨리 이번에 전세계 국회의원이 얼마인데 각 나라에 간판 붙이고 평화대사를 공증인으로 세워 가지고 시키라는 거예요.

일본은 9월 달에 선거한다며?「9월 11일입니다.」또 그날 해? 참! 나카소네가 우리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밀어 제끼기 좋을 때라는 거 야. *일본에서는 평화대사가 몇 명이야, 지금?「지금 1만 2천 명입니 다.」국회의원이 지금 몇 명이야? 5백 몇 명이지?「723명입니다.」723명이고 2만 1천 명이면 국회의원을 30명씩 도와줘!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결의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30명을 합해서 초당적으로 활동하면 당 같은 것에 기대지 않더라도 전부 다 당선시킬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거라구.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이번에, 이제는 시간이 없구만. 오늘이 20일이니까. 이번 대회에 왔던 사람들을 빨리 자기 나라의 국회의원으로 만들고 거 기에 30명씩 택하라구요. 남자 3분의 2, 여자 3분의 1! 여자 열 명에 남자 스무 명이에요. 그게 다 원리 숫자예요.

여자를 끌어넣자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열심히 하게 되면, 여자들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열심히 해서 당선된 국회의원들 이 다음에는 여자를 내세우려고 한다구요. 싸우지 않고 나라가 여자들 의 손을 통해서 고개 넘어온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자가 한 번이라도 그런 일을 해야 위신을 세워 가지고 남편과 대등한 자리에 서지, 무슨 자격으로 서요?

성자들의 사모님도 그 일을 해야 돼요. 이정옥은 누구 사모님이야?

「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는 뭐예요? 마호메트라는 말이 뭐예요? 영어로 하게 되면?「모하메드입니다.」모하메드가 마호메트지, 한국말 로 하면. (웃음) 사탄의 방법 마호, 만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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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메트 사모님을 모시려고 찾아가야 돼요.

예전에 뉴욕에서 결혼식 때 성자들의 예물을 그 책임자들한테 맡겼지? 곽정환!「예.」그것 다 알고 있어?「예.」책임자들이 시계를 갖고 있나 말이야? 알고 있나 말이야, 곽정환? 주인 찾아 줘야 될 것 아니 야? 여자들이 갖고 있나? 남편하고 결혼했는데 여자 예물하고 남편 예 물을 주었는데 마호메트 사모님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관리 하고 있는 것, 여자가 갖고 있나, 그 종단 대표가 갖고 있나?「그 당시 에 대표를 주었습니다.」종단이지?「예.」거기에 가서 찾아야 돼요. 모 슬렘 종단에 찾아가서 달라고 해서 협조하라는 거예요. 소개하라구요.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땅 위에 있어서 연결돼요. 종단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제는 매번 종단 대표 아줌마들을 내세워 가지 고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유교는 이경준 선생이고 불교는 누구인가? 최원복 선생이에요. 하나님이 최원복 선생에게 100일 기도하라고 했는데 충고한 대로 안 해 가지고 저렇게 됐어요. 왜 저렇게 됐느냐? 안 하고 다 그러니까. 하늘이 직접 명령했는데, 최 여사라고 해 가지고 특별히 기도하라고 했는 데 기도 안 했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축복해 줬는데, 석가모니하고 둘이 와 가지고 세상에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하나됐다는 허락을 받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모슬렘 세계에 가서, 중동에 가서 살지. 그래도 이정옥은 마호메트에 대해서 기도 많이 한다고 좋아해요, 정성들이고. 이제는 그래야 되 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국적인 종씨들한테 교육하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

 

자, 읽어 보라구요. 자기가 읽으면 잘 읽겠나, 못 읽겠나?「잘 읽는 사람이 읽으면 좋겠습니다.」누구?「제목은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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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참부모님 특별 연설문,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이렇게 뽑았습니다.」그래서 누가 하겠나? 문난영이 왔나? 여자를 대표해 서 정원주가 읽어라. 임자 음성은 남자 목소리로도 좋은 음성도 아니 야. 파열적인 음성인데 다 헤치는 음성이라구.

선생님이 오늘 강연할 것, 강연문 세 번째 것을 잘 들으라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종씨를 찾아가서 강연할 거예요, 요전번 강연문하고. 그전 것까지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전국적인 종씨 들한테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게 되면 조상의 자리에 대번에 올라간다 구요. 알겠나?「예.」합동해서 하라구요. 부락 찾아다니면서 하라구요. 자, 해 봐요. (2005년 8월 20일자 <세계일보>에 게재된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 참부모님 특별 연설문,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 합일의 길  훈독)

『……문 총재는 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을 기려 20일 오후 한 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특별 강연을 통해 인류에게 보내 는…』20일 오후 한 시야?「예.」그런데 왜 나한테 프로그램도 안 갖 다 줘? 프로그램을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만들었으 면 왜 나한테 안 갖다 줘? 선생님한테 날짜 시간도 안 가르쳐 줘 가지 고 되겠나? 말이라도 해야지. 세상에, 대회 준비하는 준비요원들이 그렇게 무책임한 것이 어디 있어? 번번이 그래요. 세상 물정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자!

『……알고 보면 오늘은 또 본인이 지난 80여 평생을 바쳐 하늘의 뜻을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억울한 모함과 핍박으로 인해 치러야만 했던 여섯 번의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의 옥 고를 승리한 출감기념일이기도합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본인은 오늘 여러분에게 축복결혼의 가치와 그 의미에 대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하고 합니다.』

이번에 성주만 먹였지, 축복은 안 했지? 곽정환!「예.」이제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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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짐해야 돼요. 강제로 말뚝을 박아 가지고 무슨 식?「중생 부활식입니다.」그것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뭐이라고? 탕감봉, 삼일식까지 거 치게 해야 된다구요. 내버려 두면 안 돼요. 자!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기 위해서 맹세하면서 매진해야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뜨거운 섭리의 현장에 서 계십니다. 귀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눈을 뜬 자는 확실히 보십시오! 입이 달 린 자는 만방에 증거하십시오!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이 레버런 문 (Rev. MOON)이 바로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현현한, 인류가 그토 록 고대하고 기다려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요, 평화의 왕 이요, 참부모입니다.』(박수)

이것을 발표 안 하면, 땅이나 영계나 그 발표를 하나님이 못 해요. 기독교가 해방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 내용 을 샅샅이 자기 일족 앞에 발표해야 일족이 가 있는 천국에 들어가서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발표 안 하면 그냥 묻혀 버려요. 알겠나?

「예.」잘 알아들으라구요.

요전번 강연한 것은 선생님의 기도문을 내세워 가지고 시작했어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이번도 틀림없이 저런 얘기니 세상이 흠칫 할 거 예요. 전세계가 재림주가 누군고, 메시아가 누군고, 그다음에 구세주가 누군고, 참부모가 누군고? 주목해 보게 된다면 세계는 그런 방향으로 1년 2년 점점 가까이 가는 것을 볼 때 몰랐던 사람도 빨리 회개해 가 지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에 자기 조국광복을 위한 땅, 베링 세계의 해 방권을 이루는 데 동참하라는 거예요.

일반 기독교인들은 저런 전체적인 내용을 몰라요. 종교인도 모르고. 역사가 어떻게 됐는지. 경고적인 선생님의 마지막 통고예요.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것을 이렇게 확실히 때에 맞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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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주는 거예요. 때가 지금 이것을 모르면 인류는 망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이제부터 여러분이 축복해 준 사람들을, 매실이고 무엇이고 해 가지고 했지만, 붙들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조상의 자리, 종족적 메 시아, 국가적 메시아 책임까지 안 할 수 없으니까. 여러분이 찾아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님으로부터, 그다음에 혈대를 통해 가지 고 후손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주도적인 입장에서 그 일을 성사한 사 람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자!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 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을 말하는 거예요. 일본도 해야 되겠고 미국만 하면 세계적 교육 전통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라구요. 자!

『……후천시대의 전통이 된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맹세(盟誓)하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어 나갈 지도자들이 되 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말씀을 마치겠습니다.』(박수)

세계에 공백이 없게 저것을 발표해 버리면 많은 사람들이 깨달을 거라구요. 그것 붙들고 좋아할 사람이 얼마나 많겠느냐? 여러분이 혀가

있고, 입이 있고, 눈코 들을 수 있는 모든 기관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 중에 그와 같은 모든 내용을 완비해 가지고 기다 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 때, 필시 우리의 소명적 책임으로서 완결 하지 않으면 안 될 우리 일일의 책임이요, 일과의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 맹세 맹세하면서 매진 매진하옵기를 하나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누가 선포한다고? 하나님이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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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하늘을 앞세워 가지고 선포했던 것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재림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부모 님과 구세주가 참부모의 자리에서 교육하는 최후의 장면이니 검은 막 을 헤쳐 버리고 새로운 막이 퍼져 가지고 우리 심신이 하늘 앞에 직접

시봉할 수 있는 해방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만사 성공하옵소서. 오케이!「아멘!」

이것을 여러분이 따루어(외워) 가지고 어디 가든지 읽으면 감정이 폭발되어야 되는 거예요, 샘과 같이. (경배) 한 시가 기다리는구만. 자! (박수) *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오늘이 8월 20일, 그 숫자를 합하면 10수가 되고, 곱하면 16수가 돼요. 이런 수들은 구원섭리사에 필요한 수인데, 오늘 8월 20일을 맞 이하여 이와 같은 평화의 왕 대관식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가졌다 는 것은 우리의 한국 역사는 물론이요, 세계사에 지대한 공헌이 있을 것을 예상하면서,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와 우리가 살아야 할 미래의 지상천상천국에 무한한 행복이 있기를 마음으로 바라면서, 오늘 참석한 여러분 앞에 건강과 행복이 더더욱 같이하기를 빌면서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자기 중심을 맞춰서 말씀과 하나되기를 바라

 

좌석이 어드래요? 덥지 않아요?「예.」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웃음) 덥다면 짧게 하고, 서늘하다면 길게 할 수 있어요. 이 원고도 내가 다 만들었기 때문에 길게도 할 수 있고, 짧게도 할 수 있고, 몇 권의 책을 기록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할 수도 있는 이런 내용이기 때문 에 심각한 자세를 가지고 들어 주기를 바라고, 여러 가지 사연들과, 만


2005년 8월 20일(土),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말씀은 평화의 즉위 1주년 기념식 하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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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 여러 가지 기쁨의 인사도 길게 하면 좋겠지만, 다 잘생긴 명문가의 출신들이요, 나이 많은 가정과 나라의 중진들이 여기 모였으니 구 구한 인사말보다 간단히 인사하면서 본문 해석을 넘어서서 봉독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어요.

여러분, 이 시간은 여러분의 얼굴을 나에게 빌려 주십시오. 얼굴이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눈이에요. 눈을 내게 돈을 주고 판다는 생각을 해도 좋아요. 이거 내가 줬으니 그 대가를 얼마만한 가치의 것 을 주겠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의해서 크다면 클 것이고, 생각이 미치지 못하면 무한한 축복이 길이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될 수 있을지 모르니까 조심하는 입장에서 눈, 그다음에 뭐예요? 내려오면 코, 그다음에 입, 그다음에 뭐예요? 사방을 대신해서 귀, 그다음에 뭐 냐 하면 오관을 대신한 이마, 이 모든 전체를 주목해 가지고 화평, 평 화의 태풍의 기운을 전부 다 일으키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파도가 쳐 가지고 흐르는 물결이 사방으로 부딪치게 되면 이 물결이 소용돌이치면 올라갈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평화의 왕들을 추모하는 여러분이 같이 하나님이 그 아래에서 밀어주고, 하나님이 끌 어올리는 그 자리에 있어서 만국 해방의 중심의 왕자 왕녀, 혹은 하나 님을 대신한 가정의 왕들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말씀을 시작하겠어 요. 그렇게 결심하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감사해요. 나이 많은 사람은 말하게 되면 물 이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니까 먼저 것은 남자 것이요, 다음 것은 여자 것, 거기에 소년 소녀가 다 들어갑니다. 마시고 싶지요?「예.」드리니까 마시라구 요. 영적으로 마셔도 안 마신 것보다 나을 거예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축복결혼)은……. 다 가정이 축복을 받기를 바랐어요.  축복가정(축복결혼)은 천지합덕,  그거 일반,  요 즘에 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잘 모를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대개


322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이런 것을 설명하면 오래 걸리니까 아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 제자와 같이 자라고 있는 가문의 손자손녀들을 교육해 주라구요. 그다음에 천 주(우주)합일의 길이에요. 그러면 천주(天宙)라는 것은, 이 우주가 집 을 말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게 되면 너희의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는데,  성전이에요,  이게.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이 우주가 그렇다는 거예요. 결혼축복(축복결혼)은 천지합 덕 우주합일의 길, 마음으로 기억하면서 본문으로 들어가자구요.

여기 선 할아버지가 얼굴이 큽니까, 작습니까? 크게 보여요, 작게 보여요? 응? 너무 크면 안 보이니까 작게 생각하고, 너무 작으면 또 안 보이니까 크게 생각하고, 마음으로 컨트롤하면서 자기 중심을 맞춰 서 말씀과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축복의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상봉하는 자리

 

『존경하는 내외귀빈,』뭐 이 한마디면 다 인사가 됩니다.『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하나님의 조국창건과 인류 평화의 구 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 우리는 2004년도에 미국 과 한국의 국회에서 본인을 평화의 왕으로 추대하여 대관식을 가졌던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렇게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알고 보면 오늘은 또 본인이 지난 80여 평생을 바쳐 하늘의 뜻을 이루어 나오는 과정에서 억울한 모함과 핍박으로 인해 치러야만 했던 여섯 번의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의 옥고를 승리한 출감 기념일이기도 합니다.』(박수)

감옥에서 고생한 사람은 석방의 기쁨을 알 수 있어요. 그것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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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못한 사람은 모를 거예요.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본인은 오늘 여러분에게 축복 결혼의 가치와…』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그 의미에 대 한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축복결혼은 천지합덕(天地合德), 우주합일(宇宙合一)의 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귀빈 여러분, 우주만물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시겠습니까?』답변하기가 어려워요. 간단히 여기 나와요.『하 나님은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계십니다.』남성 여성을 합한 그런 성 상으로 계십니다.『여기서 말하는 이성성상이란 남성격 주체와 여성격 대상의 이성성상을 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남성격을 분립 시켜 창조한 것이 인류의 첫 남성격 조상인 아담이요, 하나님의 여성 격을 분립시켜 창조한 것이 인류의 첫 여성격 조상인 해와인 것입니 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를 다시 합한 모양과 같은 것이 그들의 자녀입 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이처럼 정분합(正分合)…』하나에서 둘이 갈라 졌다는 거예요. 이래서 갈라져 나가요.

『정분합(正分合)의 원칙을 따라 전개됩니다. 하나님을 일대(一代) 로 하여 아담과 해와가 이대(二代)라면 그들의 자녀는 삼대(三代)의 위치에 서게 되어 한 가정에서 삼대권을 형성하고, 영영세세토록 죄 없는 자손이 번창하도록 축복하신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였던 것입 니다.』

창조의 목적이든, 무슨 목적이든 가정이상을 바랐던 것이다, 그 말이에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 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 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 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총


324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칭하여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여기서는 박수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야 복 받아요. (박수)

『일반적으로 축복이란 복을 빌어 준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복 중에 최고의 복은 무엇이겠습니까? 인간에게 무슨 복이 가장 귀한 복이 냐는 것입니다. 돈이 아닙니다.』돈, 돈, 돈! 미쳐요. 미친다구요.

『돈이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권력도, 지식도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을 하여 죄 없는 자녀를 번식할 수 만 있었더라면 그보다 더 귀한 복이 없었을 것입니다.』타락했어요, 타 락. 복을 다 쫓아 버렸다는 거예요.

『우주만상도 기쁨으로 화답하고 하나님께도 최고의 기쁜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의 자리는 섭리적으로 볼 때 지상천국과 천 상천국이 상봉하는 자리가 됩니다.』(박수)

여러분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상봉하는 자리에, 주인의 자리에 못 섰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면, 거기에 구원의 문제가 들어와요.

 

참된 자손을 번식할 있는 참된 뿌리를 내려야

 

『만일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창조가 여자는 없이 남자만의 창조로 끝났다면 어찌되었겠습니까?』답답하지요? 깜깜해지지요?『기적 중의 기적이 남녀가 공존한다는 사실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 땅 위에 같이 태어나서 살 수 있다는 이 이상의 복이 없다는 거예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래, 행복해요, 여러분? 남녀 가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그것을 알게 되면 만사형통, 꿈 아닌 세계의 꿈을 갖고 날 수도 있고, 비약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쪽만의 존재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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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백년도 못 되어 끝났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하는 데서라야 천도가 세워지는 것이며…』뭐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종교니 무엇이니, 뭐 인간의 뭣이니 다 해결돼요.『인륜도덕이 시작되는 것입 니다. 따라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 었을 것입니다.』하나님도 남성격 존재이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 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양면으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에요. (몇 명만 박수를 치자) 아, 박수하려면 함께 치지 혼자 치나. 더 크게 쳐야지. (박수) 저기, 저 뒤에서 잘 들려요?

「예.」안 들려요, 잘 들려요?「잘 들립니다.」나는 여러분의 얼굴이 안 보이는데, 거기서는 내 얼굴이 보여요?「예.」고맙습니다. 안 보이 면 안 들린다는 말이 된다구요.

『여러분, 그러나 인류역사는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첫발 부터 죄악과 투쟁의 역사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마땅히 하나님을 참 부모로 모시고 살아야 할 인류가 거짓 부모 된 사탄 악마의 지배를 받 고 사는 지옥의 주인들이 되고 말았습니다.』지옥이에요, 이게.

『하나님의 분성전(分聖殿)이 되어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하나님적 가치의 인간이 되었어야 할 아담 해와의 몸은 각종 죄악과…』별의별 생각, 별의별 놀음 다 해요.

『거짓의 온상이요, 악마의 무도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타락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 올려야 할 결혼식을 사탄을 중심삼

고 결혼식을 올린 것을 말합니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부모로부터 상속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을 부모로 하여 태어난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 받고 태어났습니다. 태어나면서부


326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터 몸과 마음의 갈등 속에서 허덕이다 죽는 순간까지도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는 불쌍한 인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간 속에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대신하고 있는 양심의 소리는 무시하고 사탄의 주 구(走狗)가 되어 있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 일생을 휘둘리며 살고 있는 여러분의 자화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와 같이 처량 하고 억울한 입장에 떨어져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비참해요. 타락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알지도 못하고 그렇게 산다고 보니 비참하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를 둘러보아도 모두가 똑같기 때문에 자신의 청맹과니적 삶을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살고 있는 어리석고 불쌍한 인 간들이 되고 만 것입니다.』왜? 타락 때문에.『여러분은 언제까지 이 비극을 즐기며 사시겠습니까?』뒤집어 박아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 는 거예요.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원칙을 따라 인류는 타락 때문에 잘못된 거짓 결혼의 뿌리부터 뽑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잘못된 사랑으로 타락 했기 때문에 거짓 사랑의 흔적까지도 없애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터 위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결혼축복을 받고 참된 가 정을 출발시켜야 하는 것입니다.』이거 안 하면 안 돼요.『대대손손 죄 없고 참된 자손을 번식할 수 있는 참된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뜻입니다.』(박수) 잘못된 뿌리에서 태어났다는 게 큰 사고예요.

 

복귀섭리는 절대적이고 영원불변한 섭리

 

『그렇다고 해서 누구나 원한다고 하여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년간 인류역사가 진행되어 나왔지만 그 누구 도 이런 경지에 도달하여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구해 주지 못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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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까? 역사상 수없는 부침을 거듭하며…』떴다 가라앉았다!『발전 해 온 많은 종교도 이와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을 해 왔지만, 결국 그들도 타락성의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하거나 우회 (迂廻)하고 말았습니다.』돌아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예수님에게 당신의 독생자 자격을 부여하여 이 땅에 현현(顯顯)시키셨 고, 구세주요, 메시아의 사명을 갖고 오신 예수님은 이 하늘의 뜻을 이 루어 드리기 위해 33년의 생애를 바쳤지만, 결국 예수님도 중도에서 십자가의 제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기독교가 죽음으로, 십자가로 구원 얻는다는 것은 잘못된 사상이에요. 유대인이 잘했다는 뜻이 된다구요.

『예수님 자신의 실패를 말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완성한 인자라고 했어요, 완성한 인자.『즉 완성한 후아담의 자 격으로 당신의 신부감을 찾아오셨지만…』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사탄 에게서 도리어 찾아와야 돼요.『정작 하늘이 수천년을 거쳐 준비해 놓 은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한 채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고 만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러 왔어요? 죽으러 온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찾기 위해, 떼어 버리기 위해 왔다 는 거예요.

『죄 없고 순수한 하늘의 참된 사랑의 씨로 현현하신 예수님도 결국 그 씨를 이 땅 위에 심어 보지도 못한 채 다시 하늘로 돌아가시고야 말았다는 것입니다.』기가 찬 일이지.『이 땅에서 신부를 찾아 하늘과 땅 앞에 어린양잔치를 베풀고 참사랑의 가정을 세워 죄 없고 참된 하 늘의 혈통을 번식시키고자 했던 예수님의 뜻은 결국 도중에서 이렇게 좌절되고 만 결과가 되었습니다.』여기 기독교인들, 다시 기도해 봐요. 맹목적으로 믿을 수 없어요.


328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여러분, 하나님의 참사랑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인 것처럼 하나님이 세우신 뜻 또한 절대적이고 유일하며 영원하고 불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기필코 이 땅 위에 완성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잃어버리고 땅에서 실패했으니까 땅에서 찾고 땅에서 성공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당신의 자식들을 찾아 나온 하늘의 섭리는 반드시 이루어지고야 맙니다.』

기성교회가 뭐 구름 타고 공중에 올라가 천년잔치? 그런 망상적인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가 믿어요?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예수님은 영계(靈界)로 돌아가시고 말았지만, 하늘은 다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 되는 참부모 를 이 땅에 보내시어 구원섭리역사를 완결 짓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박수) 알았으면 다시 한 번 여기가 떠나가도록 한 번 더 해 보지, 박수! (환호와 박수)『다시는 연기할 수도, 연장할 수도 없는 복 귀섭리의 프로그램을 따라 절대적이고 영원불변한 섭리를 펼치고 계신 다는 것입니다.』(박수)

 

결혼축복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축복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뜨거운 섭리의 현장에 서 계십니다.』찬 데가 아니에요. 뜨거워요.『귀가 있는 자는 들으십시오! 눈을 뜬 자는 확실히 보십시오! 입이 달린 자는 만방에 증거하십시오! 여러분의 눈 앞에 서 있는 이 레버런 문(Rev. MOON)이 바로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현현한,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려 온 구세주요…』(박수)

누가? 구세주요! 거짓말이라면 천벌을 받아서 전부 불타 버려야 돼요. 죽으라고 암만 기도해도 문 총재는 안 죽어요. 죽으라고 기도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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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 망하고, 나라가 다 망해요. 반대가 된다는 거예요.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려 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요, 평화의 왕이요, 참부모입니다.』(환호와 박수)

여러분! 예수님도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자기를 증거 못 했어요. 내가 누구라고 똑똑히, 로마의 세계 만민이 반대하더라도 나를 따 라오라고 외치다가 죽었다면 기독교는 6세기도 안 가 가지고 세계를 통일했다는 거예요. 몇천년, 몇만년을 가도 구름 타고 오기를 바라지만 안 와요. 안 온다구요.

그것을 사정도 모르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레버런 문은 이 자리에서 당장에 하늘의 벼락을 맞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암만 기도해 보라 구요. 레버런 문 없어지라고 기도하는 종교들, 국가들 다 망해요. 유엔 까지 망해 떨어지게 돼요. 그런 순간에 도달했어요. 어떻게 이것을 타 고 넘고, 어떻게 여기서 살아남은 것인데.

『이것은 결코 본인의 외침이 아닙니다.』레버런 문은 아무 자격이 안 돼요.『영계의 4대 성인(四大聖人)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聖賢) 현철(賢哲)들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는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습니 다.』

이거 어떻게 반대하겠어요?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증거하고 이럴 때가 왔는데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도 직접 메시지를 보내어 60억 인류 모두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 평화왕국을 창건할 것을 촉구하고 계십니다!』알아 들어야 돼요. (환호와 박수)

『이런 메시지들을 수록한 책이 벌써 출판되어 있습니다.』한국에 반대하던 기독교인은 꼴래미가 돼도 못 사 볼 거예요. 안 사 볼 거예 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말아요.『만일 이 사실을 믿지 못하겠거든 생명을 걸고 기도해 보십시오. 하늘은 반드시 여러분의 기도에 확답을 해 주실 것입니다.』


330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의심나거든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은 죽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이 방대한 내용을 세계에 선포하고, 모든 지성인들, 철학자, 철학 박사와 무슨 박사가 질문한 모든 것에, 묻는 데 답변이 막히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주먹구구식으로 무턱대고 두드린다고 천하가 통일돼요? 정신 빠진 미 치광이들이에요.

『여러분, 그렇다면 타락의 후예로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린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질문이에요.『참부모님을 통 해 하나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야 합니다.』이건 절대적이에요.

『돌감람나무는 천년을 기다려도 돌감람나무일 뿐입니다. 반드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 참된 혈통권…』핏줄이 달라졌어요.『혈통권 을 확보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 바로 참감람나 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축복인 것입니다.』(박수)

 

축복결혼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

 

자, 모든 종교들, 이 은사 축복에 참가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하고 싶 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환호)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있기 를 바랍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 (박수)

『흔히들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축복결혼식을 두고 단순히 통일교회식의 결혼식일 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무 죄가 안 되고 아무도 망하지 않을 텐데, 이렇게 안 한 사람은 다 망해요. 망해 떨어진다구요. 지옥 가요. 이것을 찬양하는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결혼식은 간단히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혼례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세상 결혼식은 자기들을 중심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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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지만, 축복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려 드릴 만한 내용을 갖추고 역사를 탕감하는 귀한 조건으로, 성스럽고 성대하게 거행하는 그 야말로 축복과 은사의 의식입니다.』(박수) 부활해야 돼요, 부활.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시지 못한 신랑신부의 기준을 통과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공부를 해도 여러분 이상 다 했고, 아는 것도 여러분보다 더 많다구요.

『따라서 축복결혼이라는 말은 통일교회로부터 시작된 말이 아니고, 창세(創世)로부터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역사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내심 가운데 하나의 소원으로서 남아져 언제나 이것을 추구하고 또 소 원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 주고, 손자손녀들을 사랑 못 한 것이 타락 이라구요. 3대를 사랑 못 했어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여기 선생님들은 손자손녀를 안고 사랑하고 있겠지만, 하나님은 3대,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하지 못했어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범죄예요.

『언제나 이것을 추구하고 또 소원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 다. 역사상 그런 한 날을 찾기 위해 형언할 수 없는 수난 길을 걸어오 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자가 어디 있습니까?』

종교 종주들이 모르고 저나라에 갔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갔어요. 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에 그 한 날을 찾는다면 그 날은 역사적인 해원성사의 날이 요…』역사가 전부 다 한이 풀리는 날이요,『섭리사적…』하나님의 섭 리예요.『섭리사적인 소원성취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축복결혼식이 얼마나 복되고, 한편으로는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 운 축복인가를 알게 됩니다.』

이것을 때려 부수고 반대하고, 요것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


332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요, 별의별 짓. 나라의 힘으로도, 8대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래, 마음대로 못 없애요.

『다시 말해서 축복결혼의 자리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엮어 온 역사 과정에서의 모든 슬픔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자리요, 지금까지 성취 되지 못했던 하나님의 소원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자리이며, 새로 운 인간의 미래가 출발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는 기점이기도 합니다. 선천시대의 사탄 지배권을 완전히 벗어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 다.』후천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축복결혼을 통해서라야 참부모의 인연을 계승 받는 것입니다. 하늘의 전권(全權)을 옮겨 받는 과정적 결실입니다. 축복받은 가 정들은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가 책임을 져 줍니다.』(박수)

이것이 걱정이에요. 이것을 맹세하고 하겠다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지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주관 아래 살게 된다는 뜻입니다.』영원히예요. 영원히 해방 받는다는 거예요.

『이처럼 축복결혼을 통해 참부모님과 천적인 인연을 맺게 되면 그 것은 영원불변의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결혼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환호와 박수) 알아듣기는 다 알아듣는 모양 이구나. 귀가 참 보배긴 보배다!

 

천도를 따라 위해서 사는희생과 봉사의 삶

 

『여러분, 그렇다면 축복이 이루어지는 지금의 때는 어떤 때입니 까?』지금의 때를 알아야 돼요.『사탄의 지배권 아래 있었던 선천시대 가 끝나고, 평화왕국이 세워지는 후천시대(後天時代)가 도래한 것입니 다.』선천시대는 망하고 후천시대는 흥하는 거예요.『6천년간 수고해 온 하나님의 한이 풀리고 평화를 향한 인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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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때입니다.』

최고의 때, 해 봐요.「최고의 때!」정신 차리고 이것을 붙잡아야 돼요. 여기에 목을 걸고 죽든 살든 결판을 봐야 돼요. 하나님을 붙들고 담판기도도 하고 다 해야 돼요.

『이 땅에 와서 뜻을 다 이루지 못하고 가신 예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 창조 이후 처음으로 참사랑의 꽃 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때요, 만물로부터도 환영과 존경과 영광을 받 을 수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날을 얼마나 고대하며 기다려 오셨겠습니까? 죄악이 사라지고 광명한 태양이 솟아오르는 신천신지(新天新地, 새 하늘과 새 땅)를 맞이하는 날, 모든 만물이 화동(和同)하고 만상이 춤을 추는 승 리의 새 아침, 새 시대를 맞이하는 날입니다.』(박수)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봐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나.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뭐 저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행랑방에서 한때 잔치를 하고 얻어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으로서 하는 말이라구요.

『천국이상(天國理想)은 축복결혼을 통해 가정을 찾아 세우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안 이뤄져요, 축복 안 받으면.『그 런데 천국이상은 우리가 천도(天道)를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 완 성되는 것이며, 천도는 가정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워지는 것입니 다.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 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보이지 않지만 그래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은혜 받겠다고 따라다니는 사람들 이거 전부 도둑질한다구요, 나중에는. 은혜를 못 받으면 도둑놈이 돼요.『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 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한 집안 식구니까 그렇다는 거예요.『기쁨으로 주


334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 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본질이 이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손짓하면 하나 님이 따라와요. 부모니 그래야지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은 지옥 가요. 가 보라구요. 다 영계에 안 갈 사람 없지요?

『천도(天道)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하늘의 전통입니다.』하늘나라의 전통이 없어요.『천도(天道)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하늘의 전 통입니다. 하늘에 뿌리를 두고 있는 참사랑 실천의 전통입니다.』하늘 이에요, 하늘. 하늘에 뿌리를 둬야 돼요.

『천도의 삶은 세상의 모든 법을 초월한 숭고한 삶입니다. 따라서 참사랑에 혁명이 필요 없듯이 천도에도 혁명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은 다만 참사랑의 길, 천도를 따라 위해서 사는  희생과 봉사의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 길은 하나님의 사랑을 폭발시키는 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혈족을 발전시키고 확대시키는 길이요, 하나님의 혈 통을 영원히 보전시키는 길이라는 것입니다.』천도가 그래요. (박수)

『이제 여러분은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나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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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세상이에요.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세상이에요.『언제 어떤 상황이 전개되어도 나는 간다…』문 총재만 하더라도 세상 전부가 반대 하더라도 나는 받아치우고 나왔다구요. 타협하지 않았어요.

이 사탄세계에서 지금까지 보전해 온 생명, 사랑, 이상을 내게서 완전히 빼앗아 갈지라도 나는 가는 것이다. 설사 하나님이 변한다 할 지라도 내가 하나님을 돌이켜 세워서 함께 이 길을 갈 것이다. 하나님 이 절대적이 아니면 내가 하나님을 절대적 하나님으로 만들어서라도 갈 것이다.  이런 각오로 이 후천시대를 달려야 할 것입니다.』살아야 할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하면 다 복 받아요. 대한민국이 뭐 북한 때문에 걱정할 것도 없어요. 망하기 1초 전에 다 죽어 버릴 수도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

 

『여러분, 결혼은 왜 한다고 했습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일족을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결혼하는 것 도 그런 거예요.

『축복결혼을 통해 부부를 이루면 남편 앞에 있는 아내는 하나님의 딸이요,』여편네가 대한민국의 딸이 아니에요. 잡동사니 못된 죄 투성 이의 딸이에요.『인류의 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가 사랑하는 만 큼, 하나님이 사랑하는 만큼 아내를 사랑해 줄 수 있으면 남편 될 자 격이 있습니다.』

여기 다 모인 남편들, 남편 노릇을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으면 회개를 해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남편이라고 해서 저건 내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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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남자라고 주장하기 전에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모든 남성을 대표한 남자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 다.』이혼을 할 수 있어요?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죽고 망할 패들! 죽고 망해요.

『부부끼리는 남편이 오른발이면 아내는 왼발입니다.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의 발자국을 남겨야 합니다.』

그 발자국은 후손도 밟고 찾아갈 텐데, 어느 산으로 빠지고, 옆으로 빠져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발자국이 바로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그런데 오른발이건 왼발 이건 어느 한쪽이라도 완전하지 못하면 절름발이가 되고 맙니다. 절름 발이의 발자국을 남기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겠습니까? 아내는 남편 을 하늘로 받들고, 남편은 아내를 땅처럼 귀하게 아끼고 보살피는 부 부가 될 때, 그들이 서로 포옹하는 그 자리는 천지가 합덕(合德)하는 자리요, 우주의 합일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박수) 가정 만세, 한번 해 봐요.「가정 만세!」그렇게 살라구요. 아버지를 내세워도 나라 앞에 전부 다 만세, 여편네를 해도, 어머니를 해도, 아들딸을 그래도, 일족, 사촌, 12촌까 지, 7대 8대 족속 전부 다 박수로 환영할 수 있는 족속을 거느리고 천 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좋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왜? 문 총재를 만났기 때문에. (박수) 기분 나쁘지요?「좋습니다.」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좋다고 하는 것 같구만.

『여러분은 이제 좋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 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 니다.』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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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박수)

세상이 반대해도 세계는 문 총재를 따라간다구요. 뭐 소문 들으면 알 거라구요. 문 총재가 이 사람들 따름을 받겠구만.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 습니다.』

통일교회는 열심히 이번에 전부 다 뭐이라고? 성주 먹이기 운동을 하는 것도 얼마나 열심인 것 다 봤을 거예요. 그게 돈이 나와요, 무슨 밥이 나와요? 보이지 않지만 하늘나라와 지상의 천국이 연결된다는 거 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욕을 하든 뭘 하든, 밤이든 낮이든 그 길을 가 는 거예요. 여기 선 사람도 쉬지 않고 그 일을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여러분은 쉬겠어요, 같이 진격하겠어요? (박수)『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 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아보라 구요.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한국에 냉전이 있으니까 냉전을 걷어치우 고 통일의 결속을 위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의 운세를 대체해 가지고 새로운 하늘의 세계로 옮겨 준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본인 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 도하에 진행되고 있습니다.』(박수)

여기 유명한 사람들이 교육받고 전부 다 꼬리를 물고 달려 있습니다. 그걸 그칠 수 없어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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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환호와 박 수)

그 이루어진 나라, 하나님이 보호하는 그 나라가 한국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세계 만국의 조국이 되는 길이 열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 이 거짓말인가 죽어서 가 보라구요. 조상들이 동원돼 가지고 후손들을 깨우치고 각성하고 있는 별천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베링헤협 프로젝트의 선포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역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미국에서도 선포하는 것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의 말 가운데서 저 베를린 담벽을 헌 것과 마찬가지로 베 링해협을 차 버리면 천하의 평화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평화의 세계 가 온다는 그런 말과 통하는 거예요. 베링해협이 베를린과 마찬가지라 는 생각이 난다구요.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역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잘 들으라구요. 죽기 전에 이 일을 이루겠다고 마음으로 땅을 보고 하늘 을 보고 기도하고 사는 사람은 그 가정에 복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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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잠시 녹음이 중단됨)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팔레스타인 지역의 분쟁, 남북의 이 분쟁, 동서양의 분쟁, 영계 육계의 분쟁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용납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에 평화의 도로를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바다로 오는 물건, 육지로 기 차로 오는 물건, 차로 싣고 다니는 물건은 평화 목적을 위하지 않은 물건은, 전쟁에 필요한 원자탄이나 무슨 무기는 못 통과해요. 나가 치 워 버린다구요. 이제 통일교회가, 종교가 그것을 할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아벨유엔까지 만들 계획이라구요.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문화종교국가의 벽을 헐어내고…』국경선, 경계선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경계선이 있고, 국경이 있었어요? 타락한 결과 이렇게 됐 다구요.『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환호와 박수) 창건하자!「창건하자!」선두에 나 서라 이거예요.

그거 기분 좋게 박수들을 하누만. 내가 배웠네. 한국이 못된 사람들 인 줄 알았더니만 오늘 들어와서 박수하는 것 보니까 잘 될 수 있는 가망성이 농후해요. 하나님이 눈 감고 축복해 주기를 나 빌겠다구요. 박수! (환호와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종교세계를. 몽고반점, 74퍼센트, 78퍼센트의 인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이것을 동원해 가 지고 해야 돼요.『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하나 안 되면 내가 담 판을 지어 하나 만들 거예요.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340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야 할 것입니다.』(박수) 우리는 하고야 말겠다! 해 봐요.「우리는 하고야 말겠다!」레버런 문이 없어도 그러면 한국은 세계의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다! 결론이 그래요.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는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아멘이에 요, 아멘. (박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여기의 나이 많은 양반들, 양반이라 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친 사람 아니고 똑똑한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길이 있습니다.』안 하면, 여 러분이 안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서 다 해 버리고 말아요.

『21세기의 현대과학 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 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 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 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 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이제 싸움을 말려야 되겠어요. 싸움을 말리다가 희생하는 사람이 그래도 전쟁에 희생하는 사람의 몇백 분의 1도 안 돼요. 그 싸움을 종교 가 책임져야 돼요. 종교가 지금 전쟁을 다 일으켰다는 거예요.

『인류는 이제 더 이상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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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悖惡)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종교가 동원하면 이거 완전히 막을 수 있어요.『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 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 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환호와 박수)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이게 숙제예요. 우리는 그렇게 밀고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동원되고…』천상의 선한 조상들이 동원 되고….『후천시대의 하늘적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 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 니다.』(박수) 크게, 아멘  하고, 크게 박수하라구요.「아멘!」(박수)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것을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결정할래요, 안 할래요? 결정 안 하겠다는 사람 박수하라구요. 없구만. 결정하겠다는 사람 박수하 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無知)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청맹과니 돼 가지고 뭘 해요? 깜깜한 천지에 가 가지고 큰 소리하고 난리인데…. 내가 물어보면, 박사, 뭐 무슨 박사에게 물어보 게 된다면, 뭐 세 번만 물으면 도망가더라구요.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신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예!」

여기 양반들은 어드래요? 여러분이 문제라구요.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에헴 해 가지고 어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내 가 만나서 껍데기를 벗겨야 되겠어요.


342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축복결혼이야말로 천지합덕의 통일적 가치요, 우주 합일적인 가치

 

소석(이철승) 선생! 이름났으면 뭐 호랑이를 잡든가, 사자를 잡든가, 악어를 잡든가, 세상을 다 해치워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다 죽겠나? 내 말대로 해 보라는 거야. 그 일이 문이 창창하게 열렸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소석아! 알겠어?「예.」아, 동생으로 결정했으니, 소석이 이름 인데 무슨 실례야? 나하고 약속했다구.「예, 했습니다. (곽정환)」

웃는 사람들, 아 세상도 몰라 가지고 아이고, 내가 이거 선생으로 모시고 일생 동안 나라의 충신으로 모시는데, 문 총재가 실례도 저런 실례가 어디 있어? 만장하신 세계 사람 앞에 부끄럽게….  할지 모르지 만,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자랑이에요. 문 총재를 형님으로 모시면 자기보다 낫지.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소석 선생 잘 해라, 한번 해 봐요.「소석 선생 잘 해라!」

북한에 가고 싶어요?「안 갈래요.」안 갈래?「김정일이 나가고 난 다음에 가겠답니다. (곽정환)」아, 김정일이 어디 나가? 김정일 안 죽 는다구. 응?「곧 가게 될 거예요.」안 죽어.「곧 가게 될 겁니다.」한 국이 망해야 죽지. 알라구. 공산당을 우습게 알지 말라구. 나, 공산당 전문가야. 이론 전문가야.

미안합니다. 어르신들, 이렇게 실례하니. 임자네들을 언제 만나겠나? 오늘 만났으니 쓰든 달든 달콤하든, 좋든 나쁘든 숨을 쉬기에 숨 가쁜 것을 털어놓고 가슴을 터놓고 돌아가야 잠들도 자지. 그래, 문 총재 말 을 듣고 믿지 못하겠더라도 믿어 보라구요. 숨이 쉬어지고, 잠이 잘 온 다구요. 그러면 됐지. 잠 잘 오면 감기 기운은 그냥 낫는 거예요. 미안 합니다. (박수)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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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게 원수예요. 뭐 기독교 믿으면 천당 가? 천당 가 보라구요. 천국 가 보라구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못 하게 하겠다구요, 몽둥이를 후려갈겨서라 도.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新天新地, 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용장이 될 거예요, 하늘나라 세계의 용장이 될 거예요? 크게!「하늘나라의 용장이 되겠습니다.」결심한 용장이 됐으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명령 일하에 밤이든 낮이든, 겨울이든 여름이든 개의치 않고 출동은 언제나 할 수 있는 자신들을 다 가지라구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 어, 참부모님을 통해…』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 문이 막혀 버려 요.『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축복결혼이야말로 천지합덕의 통일적 가치 를 지니고 있으며, 우주 합일적인 가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 여,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좌표를 세우는 슬기로운 선각자들이 되십시 오.』(환호와 박수) 고맙구만. 이 한국에서 생명을 내걸고 한번 투쟁할 만하구만.

『후천시대의 전통이 될 천도를 지키는 하늘의 용장들이 될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맹세(盟誓)하고, 금후의 세계와 인류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들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꽃다발 봉정, 예물 봉정, 억만세삼 창)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04卷>

印刷 2009年     1月     20日發行 2009年     1月     30日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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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