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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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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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3
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9
참부모와 환고향............................................................ 35
경공업 발전과 세계 평화.............................................. 56
초평화왕권의 주인 하나님과 존재세계 소원 성취 완결 … 66 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69
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84
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107
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136
평화 왕권시대의 결심과 처신.................................... 154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조금 뒤로 물러나요. 옆으로 맞추 라구요. (자리를 정리하심)
이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18세에서부터 19세, 20, 21, 22, 23, 24세, 7년노정의 젊은 청년들은 선생님이 다시 축복해 줘야 할 때가 와요, 지금까지 지낸 것보다도. 그 가외의 모든 사람들은 여러 분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책임자들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다시 축복해 주는데 순결한…. 에덴동산의 순결․순혈 뭐예요, 그다음에? 순애, 그다음에 뭐예요? 순핵! 핵이 성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핵이 되 는데, 그다음에는 화합이에요. 일화 통일 안착시대라구요. 이런 과정으
로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공식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그 표제에 일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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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딱 맞아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공명이 돼요.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전부 다 오케이예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오케이, 그다음에 하나님과 해와하고 오케이, 하나님과 아들하고 오케이, 하나님하고 딸하고 오케이! 오케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왼쪽을 사탄이 지배했어요. 이렇게 지배했다구요. 그래서 하늘 편에 태어난 사람을 죽여 버렸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죽여 버리고, 전부 다 죽여 버리고, 전부 다 죽여 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자체가, 하나님이 없어지 고, 아담 해와를 사탄이 여기 들어와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이렇게 붙으려고 하는 것을 뒤집어 치워야 돼요.
왼쪽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선생님의 왼손부터 접붙여야 돼요. 가지로부터 줄기로부터 이래 가지고 뿌리까지! 하나님 자 리를 침범한 사탄의 근본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오 케이, 이쪽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둘 다 오케이니까 이게 이렇게 오케이 되는 거예요. 공명권을 만든다는 거예요. 해 봐요, 이렇게. (박 수를 치심)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좋게 되면 아기들이 박수하잖아 요? 이건 화음이 되는 거예요.
여기 병 같은 것이 있잖아요? 술병 같은 것을 훅 불면 공명권 소리가 나야 된다구요. 노래할 때도 횡격막에서부터, 뱃속에서부터 울려 나 와야 돼요. 알겠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병을 부시며) 이건 공명권 소리가 안 나누만. 여러분이 노래할 때도 목청으로 노래하면 안 된다 구요. 횡격막으로부터 깊은 폭을 중심삼고 울려 나와야 된다구요.
우리 효진 군이 1만 개 가사와 곡도 다 창작했어요. 기타 같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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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이만이 개발한 기타 소리가 있어요.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아마 그런 소리를 내기가 힘들 거예요. 그래 가지고 높고 낮음의 충격의 표정을 드러내 가지고 화합될 수 있게끔 행동한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그것은 타고난 천재적인 소질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 요. 환경이 맞아야 되고, 그다음에 감정이 맞아야 되고, 그다음에 노래 멜로디가 맞아야 되고, 멜로디 주체와 대상권이 화합되어야 돼요. 이렇 게 되면 충격이 오는 거예요.
소리를 지른다 해도, 여러분이 깊은 산 가운데 좁은 길에 들어가게 되면 ‘ 와우우우!’ 하면 에코(echo)가 ‘ 와우우우웅!’ 하는데, 그럴 때는 여러분 마음과 몸뚱이가 따라가요. 우우우우웅~. *화음이 여러분의 몸 과 마음에 전부 다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적인 경지가 되지 않으면 감화를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은 열 번 들으면 열 번 들은 것이 감동이 달리 온다구요. 세상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모든 공기를 압축해서 방송국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선생님 훈독 말씀이 나오게 되면 반드시 영계가 스위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우우우~’ 소리나는 거예요. 선생 님 말씀이 나오게 되면 방송하는 판에 물리게 되면 세계에 공명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설교라든가 역사적 인 대웅변은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 육계가 공명된 환경에서 하나님 대 신, 인간 대신 나가기 때문에 영향력이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열 번 책임 하고 백 번 책임 할수록 여러분의 실력이 늘어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 우리 교회 목사도 설교할 줄 안다.’ 하는데, 그것을 몰라요. 영계와 공명된 자리에서 말한다는 거예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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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기들이 책 같은 것을 참고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마음으로 울려 나오는 것을 엮어 가지고, 천번 만번 읽더라도 거기에 내가 취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말하게 되면 이 세계가 움직여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생활을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되려야 될 수 없어요. 왜?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한 말씀이라구요, 영계 육계 에. 선생님이 앉아서 훈독회 할 때 천상세계의 성현들이 정좌해 가지 고 영계에 가지 못하고 쭉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석하는 기준에 따라 소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 박사코스예요. 박사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의 가지가 되고, 줄기가 되고, 중심 뿌리,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는 그 자체가 어디 가서도 살고, 그 씨 가 어디 가서도 잘 사는 거예요. 새로운 것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 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효진 님 콘서트는 회개의 선언, 탕감의 선언, 혁명의 선언
오늘 어떻게, 여자들이 많이 오더니 남자들이 많이 왔어요? 여자들이 많더니 남자들이 많아요. 어떻게 해서 많이 왔나?「효진 님 콘서트 때문입니다.」효진이 콘서트에 남자들이 관심 많나? 여자들이 많지. (웃음) 남자가 하게 되면 여자들이 많을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연 락을 안 했구만. 남자들에게 연락했지. 자기 여편네가 오게 되면 집 볼 사람이 없으니까 떼어 놓고 오니까 여자들이 많이 안 왔구만. 이론이 되는 거예요.
왜 여자들이 많더랬는데 남자가 많아졌어? 효진이 음성이 무슨 음성이에요? 심각할 때는 피를 짜내는 소리와 같아요. 그것이 화음이 되어 있어요. 파열되지 않으면서도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상당한 수준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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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했다고 봐요. 선생님은 효진이 하겠다는 것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부터는….
1만 곡을 만들고 1만 가사를 만들었어요. 지금 하는 것도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만든 것을 하는데 세계적으로 그것이 충신의 심정과 부모의 심정과 하나님의 심정과 왕의 심정권을 추모하는 데 있어서 부족한 것에 대한 회개의 선언이요, 자체 탕감의 선언이 요, 그다음에는 양심 심정 계발을 위한 혁명의 선언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여해 가지고 지금…. 그리고 이번에 표제 같은 것은 좀 크게 해야 돼요. 멀리서 봐도 표제가 언제든지 보여야 돼요. 한국말로 노래하면 일본 말이 먼저 공중에서 내려와 가지고, 표 제 할 때 그것이 멀리서부터 온 것같이 쫙 나오고 이래야 돼요.
연주하는 사람들을 가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표제가 문제예요. 표제가 움직여서 사방의 앉은 사람, 졸던 사람도 표제를 보고 표제가 귀하니까 따라갈 수 있게끔. 그 표제와 그 표정과 그 음성이 화합되어서, 자극적인 화합의 소리에 박수를 안 치고 있다가도 발끝에서부터 박자를 맞추어서 자기도 모르게 박수 쳐야 되는 거예요.
어린애들은, 우리 신준이가 박수를 잘 맞추더라구요, 와와와. 여러분은 화음이 맞지 않아요. 뒤에 따라가면서 하지. 자기도 모르게 박자 맞 추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그래야 감동이 돼요. 그런 자리에 한번 갔다 하면 스트레스 해방이라구요.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예요. 해소보 다 해방이 더 귀한 거예요. 해소된 후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이 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은 3개월을 속이지 못해요. 3일을 속이지 못해요. 대번에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몇 년씩 중심삼아 가지 고 보따리 그냥 그대로 속여먹으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속지 않아요. 척 보면 사람은 언제나 정면으로 대하기 때문에 저쪽 중심삼고 오는 각도에 있어서 양심적 기준에서 맞추려고 대하게 될 때 내 얼굴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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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렇게 가요. 센터에서 이만한 거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른쪽에 가 있고, 또 이만큼 가게 되면 왼쪽에 가 있는 거예요. 척 대 하면 벌써 자세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옆을 봐요. 눈이 돌아간다는 거 예요, 정면이 아니고.
그런 사람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 백악관에 가는 메인 스트리트를 가더라도 자기 눈이 백악관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바른 쪽이냐, 왼쪽이냐? 왼쪽도 45도만 되면 망하는 거예요. 45도를 넘으면 90도 아니에요? 암만 잘되더라도 45도 넘은 이쪽은 벌써 이쪽으로 가 기 때문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45도 이내에 돌아가야 돼요. 90도 내 에서 돌아가야지, 90도 넘으면 파괴가 벌어져요. 한 면은 희생당한다 는 거예요.
90도는 희생하지 않아요. 경계선 라인 자체를 누가 희생시키지 않아요. 여러분이 출발한 인생 행로에 있어서 여러분 일생 길에 목적을 중 심삼고 스트레이트 코스가 안 되어 있어요. 왼쪽 바른쪽, 위쪽 아래쪽 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 가지고 자기가 오늘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벌써 기도하게 되면, 수학을 푸는 공식처럼 똑바로 서 가지고 맞 추어 기도할 때 자기의 몸이, 얼굴이 이렇게 되어야 돼요. 눈을 떠 볼 때 표적이 달라지면 환경이 틀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맞추 어서 살 줄 알아야 돼요. 정성을 많이 들인 사람은…. ‘ 지성감천(至誠感天)’ 이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한국이로구나. 여기에는 지성이면 감 천이라는 말이 없구만. 정성을 들여야 돼요.
효진이 콘서트를 보고 무슨 생각을 했어요? (환호, 박수) 인디언 원주민 소리가 나네. 복귀시대가 된 모양이에요. 여러분의, 이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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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생각이 달랐을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는 평을 좋게 안 했어요. 대중 수천 명을 중심삼고 하나의 박자에서 놀음놀이할 수 있게끔, 그 파동 에 놀 수 있게끔 만든다는 자체가 보통이 아니에요. 그마만큼 고통도 많이 받았고, 자기 자신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매달려서 줄을 타고 올라가야 돼요. 매단 줄을 타고 올라가야 가지를 잡아서 꼭대기에도 갈 수 있고 내려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일을 넘어섰다고 봤 어요.
이제는 외국으로 공연하더라도, 우리 통일교회에서 공연하더라도 우리는 살아 있다, 우리는 희망을 가졌다, 우리만이 하나님 편이다 이거 예요. 그런 선한 곡조로 격한 충격적인 노래를 하면 상당히 사탄세계 에 반대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사탄세계의 음악은 파괴 음악 아 니에요?
고전음악이라든가 베토벤의 노래라든가 그것은 다 잊어버리고 깨뜨려 버려요. 그것은 공식이 없어요. 모델이 안 되어 있어요. 질서가 안 서 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춤춘다고 그것이 다 춤추는 것이 아니에 요. 정상적인 기준, 하늘의 법도는, 파도도 천년만년 물결 움직이는 것 이 변동하면 되나? 안 그래요? 바람이 불면 크게 움직이는데 클 뿐이 지, 작은 봄바람에 이는 파도나 태풍에 이는 파도나 깊고 높을 뿐이지, 그 모양은 같은 모양이에요.
미국 사람이라고 다를 수 없어요. 이건 파괴적이에요. 호모가 어디 있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 프리 섹스 때문에 붙여 놓고, 호모 때문에 붙여 놓았어? 곤충세 계에도 호모가 없다구요. 개미세계에 호모가 있어요? 암놈 암놈끼리, 수놈 수놈끼리 사랑한다고 그래 가지고 좋다고 해 가지고 키스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건 수치예요.
미국이 내가 없었으면 다 망했을 거예요. 30년 동안 선생님이 붙들고 최고의 목사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순회할 때 얼마나 반대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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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해마다 단축시켜 가지고 중심 순의 목사들이 감동 받은 거예요. 이제는 훈독회에 통일교회 교인들을 밀어 치우고 목사들만 모이라고 해 도 이만큼 모일 거예요, 미국에서.
요전에 선생님이 2주일 동안에 네 곳에서 강연회 할 때 2천 명씩이지?「예.」이 사 팔(2× 4=8), 1만 명 극복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 고 축복가정이 몇 가정? 그 기간에 축복을 얼마나 하라고?「8백만입 니다.」8백만을 넘어야 돼요. 그것 했다면 그런 결심과 파워를 가지고 미국도 순식간에 점령할 수 있어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내리라구요.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하려고 하는 것하고 사랑 하는 것하고 다르잖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 요. 사랑하는 사람은 더 많지 않지. 선생님을 자기 집의 며느리 삼고 사위 만들 사람은 더 적다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아들을 낳거든 선생님의 사위를 낳는다고 생각해 봤어요? 생각도 안 한 녀석들이 어떻게 그런 자리에 설 수 있어? 딸을 낳게 되면 선생님의 며느리를 낳는다고 생각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가정의 장손 아들딸과 결혼하면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황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남자 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자기들이 좋다고 생각해 가지고 둘이 재미있게 살자고 하지, 핏줄이니 자손이니 손자를 생각하지 않잖 아요? 축복을 선생님이 해 주었으면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이 번식하면 축복해 줄 수 있는 사윗감 며느릿감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해 주지 않았나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생각도 안 한 것은 도적놈들이지. 그게 무슨 통일교회 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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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팔이 하나 없어지고 다리가 하나 없어지더라도 그 씨는 하늘나라의 황족이에요. 선생님의 아들 딸하고, 꿈도 안 꾸던 간나 자식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선생님 가 정의 며느리 되고 사위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도적놈이에 요.
사탄도 그걸 원했다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고맙겠는가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패들은 똥개새끼 같은 미국 악당 을 다 만들어 놓고 아들딸이 선생님의 사위 되기를 바라고 며느리 되 기를 바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선생님이 버렸기 때문에 부모님이 교 육을 못 해 봤어요. 여러분을 교육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보다도 나 으라고, 선생님 사위 되고 며느리 될 수 있는 사람을 바라는데 그것도 없어요.
그래, 자기 아들딸이 잘낫거든, 어머니 모양으로 열 세 명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들딸 가운데 제일 잘생긴 아들과 잘난 딸을 선생님이 며느리 삼고 사위 삼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고 생각해 봤어요? 이런 말도 남기고 가야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두고 봤 어요.
32년 동안 여기 벨베디아에서 저 동산에 올라가 기도도 많이 했지만, 기도할 상대가 없어져요. 여러분에게 기대를 걸면 걸수록 선생님에 게 있는 것 모든 것을 도적질해 가려고 해요. 여기에 브리지포트 고등 학교 세 여자들 왔어? 왔나 말이야.「왔습니다.」서 봐. 서라구. 너희 들 피아노 다 칠 줄 아나? 피아노 의자가 울겠구만. 피아노도 칠 줄 모르는 여자들이 구석에서 피아노에 기대어 가지고 낮잠 자기에 좋겠다, 이 쌍것들아! (웃음)
너희들 이사회 일곱 명 만들라고 했는데 몇 사람이야, 거기에? 선생님이 하라는 거. 번호 해 봐요. 몇 사람이야?「여섯입니다.」「할리 존 슨은 알바니아에서 못 왔습니다.」그 여편네 왔어?「예. 부인 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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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다.」응, 그래.
이제 얘기한 것과 같이 18세 19세, 20, 21, 22, 23, 24세까지, 7년 기간, 선생님이 2세 3세 가운데서 그 연령 사람만 이제 4년 동안 축복해 줄지 몰라요. 본래 선생님이 축복이라는 것은, 요 4년 동안은 순결․순혈․순애․순핵 성을 가진 사람만 해 주는 거예요. 타락의 흔적이 있고,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한 것은 어림도 없어요. 데이트한 사 람도 다 빼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모범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특별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세상 누구 믿지 말라는 거예요. 네 어머니 아버지, 미국 나라, 미국 국민을 못 믿어요. 타락한 사람을 못 믿어요.
그런 주류 핵을, 핏줄을 중심삼고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돼요. 선문대에는 순결대학이 있어요. 거기에 스물 넘은 사람도 많지만 결혼을 아직 안 해 주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정부(正否)에 있어서 더러운 것 이 없어요. 깨끗해요. 그 사람들은 앞으로 대통령들이 축복받으면 그 아들딸과 결혼해 줄지 몰라요. 그 나라의 최고 간부의 아들딸하고 할 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아들딸하고 축복받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가지지 못 했지만, 가져야 될 것을 갖지 못했으니….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부통 령이라든가 국회의장은 하늘이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무나 안 돼 요.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핏줄이 문제예요. 눈이 이렇게 병신 되고 팔이 하나 병신 된다고 해서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씨가 문제예요. 씨는 완전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스물 세 살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내려간다구요. 그것 알아요? 생리적으로. 30세 넘어 가지고, 예수님도 서른 세 살까 지 장가가고 싶었겠나, 안 가고 싶었겠나?「가고 싶었습니다.」장가갈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하고 호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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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결혼한다고 하겠나?
세상에! 부잣집 아들들이 여자들을 돈 가지고 우려먹고 다 해 봤자 별것 아니니까 도리어 남자 남자끼리 사랑하는 것이 더 익사이팅 (exciting)하다고 해서 그런 거라구요. 꿈같은 놀음이에요. 그것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르지.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이 일생을 얼마나…. 아침에 일어날 때, 밥 먹을 때 몸과 더불어 맹세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이 살아 오더라도 어머니는 그런 맹세를 안 하고 따라와요. 나는 지켜 나가지만 지키지 못할 때가 많아요. 조금만 감정 적으로 얘기하면 왜 이러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후닥닥 타고 넘어서 세 고개 넘어 앞에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내가 나쁜 마음을 가지면 풀 도리가 없어요.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풀어 줘야지. 풀어 줘 가지고 한 고개 두 고개, 그래 가지고 그것을 길러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아니라고 해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사는 거지.
지금까지 사는데 어머니가 백 퍼센트 다 잘했다고 보나, 못할 수 있는 때도 있다고 보나? 어머님이 미국 나이로 17세에 결혼했어요. 원리 공부니 무엇이니 다 못 했어요. 또 어머님은 될 수 있는 대로 고생을 안 시키려고 해요. 고생시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여편네 될 수 있는 사람을 사랑 못 하면 그 남편의 모가지를 쳐 버려야지. 같이 싸울 수 없어요. 오빠 대신, 부 모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나라의 왕 대신 입장에서 교육해 나가야 돼요. 부모의 책임이 커요. 결혼하면 다인 줄 알아? 이놈의 간나들 말 이야. 부모가 본이 되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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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선생님을 믿겠나? 절대신앙하겠나, 절대신앙 안 하겠나? 양창식!「하십니다.」그다음에 마이클 젠킨스, 그다음에 또 누구야, 옆 에? 다 한국 놈들이구만.
너는 뉴욕에서 양창식이 쫓아내려고 하는 것을 워싱턴에 가서 잘 하라고 보냈는데, 잘 한다며?「예, 잘 합니다. (양창식)」임자 말 듣고 인사 조치하면 어떻게 되나? 그 일본 여자도 미인이 아니에요. 다루기 힘든 여자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벼리예요. 투망에서 다루기 제일 힘 든 것이 어떤 것이냐? 큰 투망일수록 멀리 갈 수 있으려면 가벼워야 돼요. 가벼운데 감을 때 벼리를 언제든지 조심해서 안 감으면 투망이 엉망진창 돼요. 딱 그래요.
선생님이 이상적인 상대를 생각할 때 이상적인 상대가 안 돼요. 생기기는 그렇게 생겼지만 말이에요, 다방면에 욕심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욕심을 말하지 않고 자기 마음에 품고 있으면서 그것을 풀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흐린 날이 있고 벼락치는 날에도 자기 꿈을 잊지 않고 그런 자리에서 남편이 풀어 주기를 바라는데 안 풀어 주면 말도 안 해. 여편네가 그런 성격이야?「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교인들 대해 가지고 사모님 노릇 하기 힘든 여자예요. 그래서 양창식도 사모님 때문에 인사 이동 하려고 했나? 홍 무슨 표? 성 표?「정표입니다.」정표, 그 이름 때문에 하려고 그랬나?「사모는 전혀 생각 안 하고요, 몇 년 동안 있었으니까 임지를 바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워싱턴에 데리고 갈 줄은 꿈에도 생각 안 했지?「예.」워싱턴에 가서 잘하는 거야.
그 여자도 앞으로, 욕심 많은 여자인데 말이야, 생긴 게 그래. 얼굴이 평평한 데가 없어. 동글동글 다 나왔지.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갖다 놓아도 편안히 자리를 못 잡아. 몇 도가 기울어지지. 그러니까 주인이 자리를 잡아 줘야, 절대복종시켜 나가야 길을 가지, 힘든 여자야. 어디 갔나? 색시 왔어?「여기 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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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선생님이 말한 것하고 비슷해?「예.」그 여자가 있기 때문에 네가 출세해. 마음 맞출 줄 아는, 교회 목사가 그런 입장에 서면 사모님은 뒤로 하더라도 너를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지. 그것이 표제가 되고 다 그렇지. 그런 것을 누가 알기나 하나?
그래, 여편네 때려 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남자로서 아내가 못 됐다고 때려 본 사람 손 들어 봐. 없나? 한 사람밖에 없어? 남자는 내리라구. 그러면 여자들 가운데서 축복받고 뺨이라도 한 대 매 맞아 본 여자 손 들어 봐라. 여자는 솔직하지. (웃음) 손 들어 봐. 없어?
이것들 들었다가는 나중에 가 가지고 남편한테 매 한 대 맞던 것이 두 대, 세 대 맞는다 생각하기 때문에 안 들지? (웃음) 세상은 일주일에 싸움하지 않은 날이 없어요. 우리 동네도 내가 살아 봤지만 말이에요, 한마디, 토 하나 잘못했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여편네를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약혼하기 전에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는데 한 번도 사랑 안 해 가지고 그러는 도적놈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도적놈이지, 약속대로 안 하니까. 그것은 누가 나빠요? 약속대로 안 하는 남자가 나쁜 거예요. 그걸 나쁘다고 취급하니까 그 남자는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속을 썩이면서 다 품지 못하고 ‘너 그러면 나 그러자.’ 해 가지고 그 남자는 여자의 품을 떠나서 바람을 피우는 거예요. 귀한 결혼 반지까지, 결혼 기념품까지 팔아다가 거리의 여인에게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자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로 생겨나서 시집갈 때는 남편이 자기를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오빠보다 더 사랑하고, 왕보다 더 사랑 하고, 그 나라의 어느 남자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런 남자가 없어요. 없으니까 불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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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오늘 새벽에 여러분에게 우리 어머님이 먹는 것도 사다 주었는데, 그게 뭐라고? 무슨 도넛?「던킨 도넛요.」똥킹 도넛이야, 던킨 도넛이야? (웃음, 박수) 던킨이라는 건 제일 가는 킨이야? 똥킹이야, 돈 킹이야? 무슨 킹이야? 정신이 크레이지(crazy 미친)한 돈 킹이에요? ‘ 돈’은 한국말로 하면 돌았다는, 크레이지했다는 것인데. ‘ 던’할 때는 뭐야? 무슨 뜻이 있나?「커피에다가 도넛을 찍어 먹습니다.」찍어 먹으니까 쓴 거야, 단 거야?「달지요.」그러면 커피는 달다는 얘기인데, 우리 어머니는 단 것을 안 좋아하잖아? 블랙 커피를 좋아하니까. 던킨 도넛이라는 말이 안 맞지.
미국 사람이 킹(king)이라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데모크라시 (democracy 민주주의)가 킹을 좋아해요? 싸우지. 아버지 킹을 원해 요? 통일교회에서 말할 때 천일국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끼리도 전부 다 킹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없어요.」그러 니까 함부로 되어 있어요.
킹이라는 건 헌법 위에 있어야 돼요. 헌법 아래에 있으면 안 된다구요. 평화의 왕권 하게 되면 평화 위에 있어야지 평화의 아래에 있어서 는 평화의 왕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욕을 먹더라도 종교권을 평화로 묶었다는 사실! 맨 처음에 왕 대접받았나? 왕 대접했 나? 제일 원수같이 한 거예요. 10년 지내 보고, 20년, 30년, 40년 지 내 보니 변치 않으니까 다 돌아가지.
선생님이 한 번 미국 사람을 사기 쳐 먹은 일이 있으면, 언론계가 매일같이 레버런 문을 조사하고 있는데 투서를 세 사람만 하면 레버런 문을 미국 땅에서 쫓아 버릴 수 있는 입장이었어요. 40년 아무리 해도 언론기관들이 나쁘다고 쓸 수 없게 되어 있으니 굴복하는 거예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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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누구 아들딸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를 아니까 참부모의 일족, 친족, 한국 사 람하고 결혼해야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예.」로마 왕이면 왕족 중심삼고 곁다리의 8촌 10촌이 되더라도 그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왕 의 이름과 더불어 방어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와서 사는 한국 여자 한국 남자, 한국을 배반하고 떠나왔으니 여기서 통일교회를 누구보다도, 미국 사람보다도 더 반대하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누가 편 되겠나? 내가 발길로 차면 어떻게 되겠나? 목사 짜박지, 장로 짜박지! 뭐라고 해도 내가 미국에서 자기들보다 몇십 배 큰 성공을 했지. 성공을 찾아다니는 녀석들이 통일교회는 싫다고 하니 어디로 가겠나?
여기서 교포 손 들어 봐요. 교포 손 들어 봐라, 이 쌍간나 자식들! 한국 교포 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이 안 되지. 저기 누군가? 최 누구?
「최정창 교수요.」최정창은 왜 안 들어?「들었습니다.」이래 가지고 들은 거야? 교수 짜박지가 그러고 있어?
여기 미국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하고 누가 결혼을 많이 하느냐? 제 2이스라엘권을 점령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보다도 많이 해야 돼요. 일본 사람은 한국을 싫어해요. 요즘에 한국이 미국을 싫어하니까 ‘한국 버리자.’ 하는 소문이 막 퍼지지? 그 버리자고 하는 것은 나쁜 호모들 이에요. 자기들 개인주의, 자기 부자 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은 김일성하고 원수인데 그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원수가 망한 다음에 그 자식을 치는 사람은 그 원수 자식의 후손이 커 가지고 또 친다는 거예요. 그것을 끊으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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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살기 좋아서 지금까지 34년 세월을 보냈다고 봐요? 한참 반대할 때는 신문이 발표한 것이 트럭 하나에 가득할 만큼 미국이 레버런 문을 두드려 팼어요. 매일 얼마나 미국 땅이 진동했어요? 진동 진동하다가 화산이 터지지 않고 그냥 가만 꺼졌다구요. 그랬 는데 통일교회 화산이 터져 가지고 매스웨딩(mass wedding 합동결 혼식) 한다고 반대하던 패들이 이제는 거기에 자진해 들어가고 있어 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
미국 패들이 레버런 문이 무기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살인마라고 했지만, 내가 무기를 만들어서 사람 하나 죽여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아 들 국진이까지도 피스톨(pistol 권총)을, 세상에 총에 대해 연구한 사람이 많지만 한국 사람 선생님의 아들이 피스톨 중의 피스톨을 연구해 서 유명한 거예요. 여자들이 필요한 안전보장으로서 핸드백에 흰 수건 에 싸서 지니고 다닐 수 있는 보신(호신)에 필요한 총을 만들었어요. 그 총신이 작지만 총신 이상의 힘이 있어요.
그 총 한번 보고 싶어요?「예.」보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웃음)
「받고 싶습니다.」미국 사람이 총을 가진다면 국진이 만든 피스톨을 사고 나서 그다음에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위배예요. 원칙에 틀 려요. 국진이가 만든 이상 총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사람을 보호하 기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요.
그걸 뉴욕 경찰이 쓰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경찰, 군대에서 쓰라고 아들이 만든 총을 선전할 수도 있지만, 나는 모르는 사람 중에 한 사 람이에요. 군대까지 다 쓸 텐데. 그런데 살인마 되어서 총을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망친다고 했는데 그 아들이 총을 만들어 진짜 망치려고 한다, 미국 놈들이 선전 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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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람이에요, 국진이가. 레버런 문은 어디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고 국진이는 미국 사람인데, 이율배반하기에 레버런 문은 살인마로 모는데 국진이는 총 만드는 데 세계적인 유명한 사람으 로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시회를 하면 1만 명 이상이 몰려온 다구요. 야, 그것 잡아다가 내가 ‘교육시켜라!’ 할 때가 올지 몰라요. 국진이가 선생님을 잘 믿지 않았는데 국진이가 요즘에 한국에 가서 정신이 들었어요. ‘아버지 말하는 것이 다 틀린 줄 알았더니 내가 틀렸
구만.’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그 색시?
네가 신애야, 뭐야?「선애입니다.」신애는 어디 갔어? 동생이 있잖아, 동생?「제가 동생입니다.」그럼?「언니가 선희예요.」선희야? 넌 누구하고 결혼했나? 너 이혼한다고 소문났는데 이혼 안 했나?「이혼 안 할 겁니다.」이혼할 것이면 이혼해야지. 내가 이혼하라면 할래?「아니요.」소문 나쁘게 나는 사람하고 살라고 그런 얘기 안 해. 사람이 한 번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 선생님의 기억에 사라지지 않아.
그래, 네 신랑 이름이 뭐인가?「박준선입니다.」박준선이 지금까지 무슨 미국 전자회사에 취직했다고 자랑하더니 그만두었나?「예.」왜?
「자기 개인사업을 하고 싶어서요.」개인사업에 성공하고 있나?「그냥 그런 대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돈 벌기가 쉽지 않아.
뜻 가운데 엎드려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네 언니도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있나?「예.」그다음에 또 누구?「은옥 씨입니다. 돌아가신 문 사장님 막내딸입니다.」네 언니는 영국 남자하고 살지?「예.」「여기 은옥이 신랑이 캐나다에서 왔습니다.」언제 결혼했나, 은옥이?「1994 년도에 했습니다.」1994년? 그럼 아기가 많겠네?「딸 둘이 있습니 다.」아들은? 딸 둘이 있는 여자는 남편 잡아먹기 쉬워.
너는 어디 있나? 내가 처음 보네.「몇 번 왔었습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캐나다야 여기서 하루에도 왔다 갔다 하는 나라인데 멀다고 생각해?「방학이라서요.」학교 다녀?「이 사람은 사진을 전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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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사진작가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그래, 네 색시가 좋아?「예.」문씨가 고집이 있다구. 그러면 내가 뭐가 되나? 6촌의 딸이니 내가 7촌숙이 되네. 그렇지?
선생님의 핏줄이 참 독특해요. 우리 효진이도 얼마나 고집이 센지, 자기가 곡조를 백 곡 만든다고 할 때 내가 ‘ 야야, 백 곡 이전에 십 곡 이라도 만들어라.’ 했는데, 백 곡 다 만들어 놓고 천곡을 만들겠다고 해요. ‘백 곡도 다 못 만드는데 천 곡을 만들어?’ 했는데, 천 곡 다 끝 내고 만 곡 다 끝났다구요. 노래하는 것이 전부 다 자기 곡이에요.
그리고 전자기타 하는 데 있어서 누가 못 따라가요. 자기 혼자 연구 했어요. 음악대학이나 음악학교를 하나도 안 갔어요. 어렸을 때 효진이 가 아버지 기도할 때 옆에 언제나 앉아 가지고 기도도 하면서, 세 시 네 시 이렇게 기도하게 될 때는 앉아 있다가 ‘ 아버지, 참 이상해요. 아 버지 옆에서 기도하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옵니다.’했어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래도 ‘너 음악 공부하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그런 학교에 가라고 도 안 했다구요. 거기 가면 미칠 것이 틀림없거든. 맏아들이니 앞으로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절대복종하고 나가야 된다고 했다구요. 아버지 생활을 따라가기가 힘들지. 미국에 와서 자유분방한 환경에서 교육받 았지만 공적인 생활을 중요시하는 무엇이 있다구요.
뉴욕에 있다가 워싱턴에 쫓겨 간 것이 무엇이냐? 세 동무가 비비 (BB)총을 가지고 쏘아 가지고 이웃 학교의 창을 깨뜨려 버렸는데, 누 가 쏘았느냐 하면 자기 친구가 쏘았는데 자기가 쏘았다고 해 가지고 퇴학 맞고 저렇게 고생한 거라구요. 내가 그래서 욕하지 않아요. 사내 가 그러면 그럴 수도 있지. 친구를 위해 대신 죽을 수도 있는데. 독특 하다구요. 함부로 이랬다저랬다 안 해요.
자, 오늘 이제 훈독회 남았지? 내가 훈독회 얘기 안 하고 무슨 얘기를 해? 필요한 얘기예요. 영계에 가면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의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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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낳아 놓은 엄마 아빠가 나쁠싸, 좋을싸? 혈족이에요, 혈족. 하나님을 중심삼고 1촌 2촌 3촌 4촌 나가게 된다면 가까울수록 촌수가 가까우니만큼 하늘나라의 왕자 왕손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만 보니 대모님 훈모님도 있지만 말이에요,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 삼고 선생님의 형제들이 영계의 흥진 군을 모시고 같이 움직인다구요. 사돈의 팔촌도 그렇게 되어 가요.
미국 사람은 자유결혼을 생각해 가지고 마음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축복받았더라도 선생님의 며느릿감 사윗감을 충신이 되어 서 낳아 훌륭한 혈족이 퍼질 수 있겠다 생각하고 정성들인 사람이 미국 사람 중에는 없어요. 한국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한국 사람이 특별해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몇을 놓쳐 버리더라도 또 생각해요. 한국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건강이 어떻고 병신이라도 혈족으로 연결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한국 전통 이에요.
자, 정원주!「예.」어디 갔나? 무엇이 남았나?「오늘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메시아론’ 입니다, ‘ 영계의 실상’ 에서.」천상천하 구세주 메시아, 메시아는 영계와 육계의 화합의 왕이 되어야 돼요. 소리를 내더라도 영계 육계의 화합의 소리를 내야 된다구요. 자기 개인적인 욕 망을 위했으면 내가 빨리 죽었어요. 영계에서 데려갔지, 86세까지 살 아 있지 않아요. 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입니다.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여러분이 저걸 모르면 큰일나요. 앞으로 선생님이 지상에 있을 때 에 저것을 확실히 믿고 연구하고 시험 쳐야 돼요. 앞으로 대학을 졸업
하고 학․박사 축에 들어가서 여기 문제의 해결 답을 못 쓰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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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 이상 못 되는 사람은 취직도 못 할 때가 온다구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모르면 안 돼. 알겠나?「예.」거짓말이 아니에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선생님이 보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은 내가 처음 해요. 상헌 씨 자기가 돌아간 이후에 문을 나갔다는 말이 있어요. 문을 나가서 사고가 생겨 가지고 돌아간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예. 편지에 나옵니다.」편지에서 문 나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하나님한테 가서 마음대로 조사할 수 없어요. 가 서 조사하라는 특명을 주었기 때문에 조사하는 거예요.
효원 씨도 있고 많은데 말이에요, 그는 자기 욕심이 없어서 보낸 거예요. 상헌 씨가 제일 궁금했던 것이, 앞으로 국가의 정치 문제가 어떻 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앞으로 국가 국가의 정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보지를 못해요. 가기 몇 달 전에 물어보는 데, 내가 얘기했어요. 앞으로 국가에서는 정책이 없어진다구요. 하늘나 라에 가 보라구요, 정책이 있나. 천년만년 마찬가지 정책이지 변경 안 해요. 알겠나?
정책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야당 여당은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 무슨 정책 변화가 있겠나? 모델 사랑의 틀만 잡아 놓으면 모든 것이, 4대 심정권, 그다음에 3대 왕권,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공식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수학을 풀어 나가는 모든 공식은 하나예요. 전기도 기계가 다르지만 공식은 하나예요. 공식 위에 서지 않는 존재는 존재할 수 없어요. 공식 이 서려면 반드시 중간 관계의 제3을 포섭할 수 있어야 공식이 되는 거예요. 제3 이상! 하나에 갖다 맞추면, 셋 이상 맞추면, 백 개 이상 맞추면 그것은 공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 가운데서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공식도 천만 가지 많더라도 평균적인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평균적인 공식의 룰을 무 엇이 많이 갖느냐? 그것이 모델이 돼요. 근본 원칙이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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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편 ‘ 제6장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메시아론) 1.참부모님이 오셔야 하는 목적’ 부터 훈독)
『……이제 인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실 천지부모님, 문선 명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혈통복귀, 즉 하나님의 축복을 통 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아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이때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상에서는 하나님 의 축복을 통하여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모, 이상적인 자녀, 이상 적인 가정이 출현하고, 그러한 가정을 통하여 이상세계가 형성되며, 천 상에는 본연의 천상천국이 정착되는 것이다.』
원리원칙에 딱 맞아요, 내가 들어 보더라도. 뺀 것이 없다구요. 죽어 서 저나라에 가면 그래요. 저것을 따라가야 돼요. 저것을 모르는 사람 은 영계의 선생님이 가 있는 곳에 못 가요. 대번에 맞지 않아요. 각도 가 틀리면 달라지는 거예요.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께 온 영계가 총동원하여 경배드리고 또 경배드립니다. 천수만수를 누리소서. 인류의 구세주가 우리의 아버 지이심을 더더욱 축복 축하드리나이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돼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으로부터 하나님의 자리까지 약탈한 것이 새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음란으로 타 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완전히 축복을, 재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자!
『제7장 통일영계권 1.통일영계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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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피조물 가운데 인간을 주관주로 세우셨다.』
잘 들으라구요, 통일영계가 어드런가. 여러분이 갈 수 있느냐, 안 갈 수 있느냐? 꿈이 아니에요, 이게. 꿈같으면 내가 인정하지 않아요. 다 맞기 때문에 인정하지.
『……지상인들이여! 우리 자신의 삶은 우리가 책임지고,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부모님의 가슴앓이를 거둬들이자. 이상헌이 보낸 메시지 내용이 결코 거짓말이 아니다.』
결코 거짓말이 아니래. 환영하거든 박수해요. (박수) 박수했으니 그 렇게 살아야 돼요. 매일같이 점검해야 돼요, 내가 어느 영계에 가겠는 지. 저걸 알아야 자기가 비교해 가지고 자기 자리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알아야만 옮겨 가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들은 어물 어물해 가지고 죽으면 큰일나요. 저대로 나타나는 그 세계를 넘어가지 못해요. 탕감법이 없다구요.
땅에서 청산해야 돼요. 땅에서는 섭리시대가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가 있지만 불효 자식이 나라를 대해서 충성 해서 나라 앞에는 충신이 되거들랑 효자 못 된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면 나라의 충신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성인 자리로 뛰어넘으면 성인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성 어거스틴 같은 양반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어머니의 가슴을 얼마나 태우고 환경의 친구들 앞에 문제 의 사나이였지만, 그가 회개하고 어머니 이상의 자리에 가기 위한 정 성을 들임으로 말미암아 성 어거스틴이라는 이름이 남아졌어요. 땅에 서는 뛰어넘을 수 있어요.
여러분 기성교회도 믿지 않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달만 믿고 가더라도 몇십년, 일생 동안 믿은 사람보다도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자리가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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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청산해야지, 저나라에서는 못 해요.
내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천주 까지 완성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세밀히 다 가르쳐 줬어요. 그것을 믿 지 않고 거기에 따라서 시정할 생각을 하지 않은 사람을 누가 책임져 요? 그것은 자기 책임이지. 알겠어요?「예.」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까지 했으니 선생님 말씀이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알고, 상헌 씨 라든가 흥진, 영진,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저 법도에서 매여 가지고 부 모님을 고생시키지 않기를 바라지만, 부모님 앞에 부탁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첩첩이 쌓여 있어요. 선생님이 가면 순식간에 혁명해 버 려요.
네 아들딸이 가 있지만 요구할 수 없는 비통한 역사권 내에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바라보면서 행동하지 못하고 부모님 앞에 부 탁 못 하는 선생님의 네 아들딸 축복가정이 얼마나 고통스럽다는 사실 도 알아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저나라에 가서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이게 현실이에요. 지금 여러분이 아는 것이 컨셉(concept)이 아니에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체를 다 갖고 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따라가야 돼요.
「다음은 통일영계권의 하류층입니다.」
하류층 갈래, 상류층 갈래?「상류층입니다.」잘 들으라구요.「예.」암만 하류층에서 ‘ 선생님!’ 불러도, 하류층 여러분이 들어올 수 없어요. 자기가 저끄러졌으니 자기가 고쳐야 돼요. 자기가 시정해야 돼요. 그것을 알라구요.
『……지상에서는 죄의 탕감방법 즉 해결책이 있지만, 천상에는 탕감법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여러분은 이곳에서 죄 의 이름표를 달지 않고 하나님이 계신 행복한 자리에 직행하기를 간절 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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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끝났어, 그 장?「7장 끝났습니다.」
앞으로 미국에 중고등학교를 내가 새로이 손대서 혁명하려고 해요. 저기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그 일곱 사람은 일어서요. 브리지포트 옆에 있는 건물을 사서 수리해 가지고 학교 건물로 하려고 하는데, 그 것을 중심삼고 협조하기를 바라요. 그러려면 너희들에게 맡겨서는 안 돼. 선생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양창식을 총이사장, 이사 장 위에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대신 책임자로 세운다구요. 양, 알겠 나?「예.」환영의 박수를 해요. (박수)
어저께 내가 시장에 데리고 다니면서 얘기를 많이 하고 학교에 대해 물어봤는데, 학교 건물을 50만 달러는 줘야 산다는 말하고 2백만 달 러가 수리하는 데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건 너무 많아요. 일본 식구들 이든가 한국 식구들이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은 비싸요. 실비 계산하게 되면 일반 회사로 하게 되면 250만 달러 가져야 된다 고 했지만, 2백만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회사도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하게 되면, 여기보다도 실비로 하게 되면 내가 2백만 달러 현찰을 지원하려고 그래요, 오늘부로. 알겠나?「예.」
효율이!「예.」2백만 달러를 여기에 지불해 주라구. 이번 부모의 날에 일본에서 250만 달러를 부칠 거라구. 거기서 2백만 달러를 여기에 주라구. 알겠나?「예.」
「유 회장님 전화입니다.」
< 유정옥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그래! 정옥이, 어디 있어? 일본 책임자의 보고야. 그래서? 내가 알고 있어. 현지에서 하는 것을 다 봤다 구, 여기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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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할 때 표제 같은 것, 제목 같은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글씨를 멀리서도 볼 수 있게 크게 해야 돼. 크게 하고 큰 제목 같은 것, 주제목 같은 것은 공중에서 내려오듯이 해 가지고 점점 커 가게 해야, 청중이 표제의 내용, 말씀 내용을 잘 알아야 흥분하지, 작게 하니까 내 가 가까이 봤는데도 잘 안 보이더라구. 커야 된다구.
글쎄, 조그만 것이 아니고 큰 것을 일부러 작게 만들어 보였구만. 굉장히 크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그 표제와 말이 맞고, 노래하는 사람 과 청중이 한마음으로 가기 위해서는, 표제 내용에 공명될 수 있기 위 해서는 잘 보고 듣고 느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 라구. 앞으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육대주에 한 번씩 순회하면서 강연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구.
요전에 효율이를 통해 가지고 유 시 아이(UCI)에 얼마 예치하고 여기에 얼마 가져오라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지? 여기서 지금 뭘 하느냐 하면, 중고등학교를 내가 미국에 만들어 주고 가야 돼, 자리잡게끔. 그 래서 교장도 새로이 임명하고 이사들도 새로 임명해 가지고 결정지었 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2백만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했다구. 앞으로 어 떻게 될지 모르지.
2백만 달러가 유 시 아이(UCI)에 들어가면 브리지포트 중고등학교 건설기금으로서 학교 새로운 체제를 만들고 수백 명이 되어야 된다구. 일본과 한국,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중고등학교 교육을 함으로 말미 암아 3개 국어를 해독할 수 있는 거야. 그런 좋은 일이 없다는 거야.
그래서 그런 교육기관을 미국에도 만들어야 되고, 이래 놓으면 일본에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으니 자연히 왔 다 갔다 하면 일본 사람은 한국어를 배우고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거야. 그렇게 알고 수고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자, 그러면 열심히 해요.
< 전화 통화 끝>
*효진 님의 콘서트에 6천 명이 모여서 공연장을 꽉 채웠다구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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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아는 하늘의 혈족이 되자
수) 중요한 멤버들이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의논하고 보고한 거라구요. 앞으로 미국의 공연문화를 어떻게 바꿀 것이냐? 미국 사람들이 생 각해 봐야 돼요. 알겠어요?「예스!」지금 성공적인 공연 결과를 보고 해 왔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다음에 어디 갔나? 다 끝났어?「예.」효율이가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오늘은 피싱(fishing 낚시) 누가 가나? 한국 사람들이지?「조직해서 나가겠습니다.」오늘까지 내가 같이 나갈 거야.「준비하겠습니다.」
「오늘은 한국 사람들 나갑니다.」매번 잡은 고기들 양이라든가 기록 하는지 모르겠구만.「전부 기록합니다.」사흘 동안 나가서 자기들이 어 떻게 나가는지 알았으니까 나는 이제 가끔 나가고 싶을 때 나가려고 그래. 자기들이 잡아야지. 나는 고기잡이 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가서 사 람잡이 할 수 있는, 나라잡이 할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갈 길이 다른 것을 알고, 여러분이 자기 스스로의 할 일까지도 연장해서 선생님이 가는 길 뒤의 발자취를 높여 나갈 수 있게끔 하늘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노력에 노력을 더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 겠나?「예.」
「디트로이트에서 열 네 시간 운전해 가지고 2세들이 왔습니다.」응. (박수) 미국 사람 대표해서 참석할 수 있게 해요. 낚시 가겠다면 배 하나 특별히 더 내서 준비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아버 님, 감사합니다.」(박수)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1일을 맞이했습니다. 새해에 있어서 4분의 1을 지내고 새로이 4월 달을 맞았사오니, 이 달에 이 나라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펼쳐야 할 모든 일들이 고개 를 넘고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언제나 4월, 5월, 6월은 수난의 기간이었지만 이 기간을 승리의 기간으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7개 대표적 국가의 주요 인물들이 참부모의 날과 부모님의 축복의 날을 기념해서 9일 10일을 넘어서 13일을 중심삼은 대회 를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일취월장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이 시대에 대해서 전체 대전환을 위한 혈통적 색깔을 다르게 한 당신의 뜻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모든 기원을 정비하고 환궁하여, 자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1대 2대 3대 중심삼은 8대까지 16종친 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결 지어야 할, 그래서 민족과 국가의 기준을 승리의 패권 위에 세우기 위한 거국적인 씨족들
2005년 4월 1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초하루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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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환고향
이 단결되어 하나의 일체권을 아버지 앞에 핏줄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나라의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와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에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성자의 가정적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시대, 본연의 기
준에서 승리의 패권 정상에 서서 축복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본연 줄기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 회복하여 정상적 나라에서 새 로이 세울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이제 4월 13일을 중심삼고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뜻 가운 데, 심중 깊은 가운데 있어서 몸 마음의 분열적 기준을 가져왔던 사탄 이 천사장의 위치를 지키지 않고, 아담 해와가 자기 스스로의 욕망과 자기 스스로의 사랑과 자기 스스로의 모든 것을 바라는 가운데서 핏줄 을 전환시키어 하나님의 선의 생명, 선의 사랑, 선의 핏줄을 망하게 했
던 모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일완성적 성의 기반을 중심삼은 일화와 통일 안착 해 방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께서 특별히 세우신 모든 기간 가운데 승리의 권한을 장악하시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주관권으로써 전환하 시어 아버지의 사랑의 소신적 기준의 일념을, 아담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가정적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의 천상천국, 지상천국 통일적인 한때에 있어 이 모든 것을 갖다 본연적 기준에 맞춤으로 말미암아 승 리의 패권적 사랑의 영원한 주권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 하여서, 새로이 출발하는 4월 달을 축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대전 환의 기념의 달이 되게 하시어서, 승리의 날, 승리의 기간, 승리의 달 로서 하늘나라의 새로운 봄을 맞는 4월, 5월, 6월 이 기간을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태평성대, 영원무궁 당신의 사랑 의 주권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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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같이 동참하여 경배하는 모든 직계의 자녀들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 그 역사 와중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한, 하늘 의 충효의 길을 걸어간 모든 영인들과 협력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의 축복가정들과 하나되어 이 모든 시의세계에 저희들에게 부여된 책임 완성을 깨끗이 종료할 수 있는 4월 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 늘땅이 하나돼서 전진적으로 발전을 가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 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실 로 진실로 진실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 말 씀> 시카고에서 한 차가 왔다며?「예, 2세들 한 25명 왔습니다.」손 들어 봐.「폴의 며느리, 하나코 상의 며느리도 와 있답니다.」그래? 그렇겠지.
자, 훈독회!「예.」지금 현재 그거 설명하라구, 새로운 훈독회. 7차 끝내고 ‘ 영계의 실상’ 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8차째라구요. 여 기에 참석한 의의가 크다구요. 씩씩하게 일한다고 해서 시카고예요. 씩 씩하고 일하고 간다 해서 시카고!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 8차니까 귀 한 데 참석한 거예요.
「어제 계속해서지요?」그래, 계속! (≪영계에서 온 참회록≫ ‘ 제1 부 성 어거스틴, 영계에서 쓴 참회록 5. 영계에서의 개종 1)통일원리’ 부터 훈독)
『……복귀의 동산에서 나는 참부모님 만만세를 부르며 그분의 땀방 울의 동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맹세한다. 나는 엄청난 새 진리 앞에 두 무릎, 두 손을 모아 굳게 맹세한다. 그리고 나는 개종 사실을 모든 지상인들과 영계인들 앞에 천명한다. 나 어거스틴은 여러분도 하 루속히 메시아 참부모님을 모시기를 기원하고 또 부탁하노라! 아멘! 2000년 6월 2일』 (약 30분간의 영어 말씀 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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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환고향
원자폭탄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원자폭탄? 백 배 이상의 인류를 멸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창고에 쌓여 있어요. 한 곳에서 폭발 돼 가지고 핵분열에 의해 가지고 퍼져 나가는 것이 원자폭탄의 원리인 데, 그것이 가까운데서 둘만 터지면 세계는 한꺼번에 다, 지구성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숙 제로 알고, 미국이 지금 해야 할 정책적 방향이 확실한 거예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이.
지금 이란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란이. 이란이 문제가 아니고 북한이, 한반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두 세계의 문제보다도 하나님 문제가 더 문제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하느냐가 문제지, 하나님과 어떻게 평화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는 데 이란 문제를 중심삼고, 근본도 안 되는 이파리 같은 것을 취급해 가지고 야 단들 한다구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어떻고…. 통일교회가 없으면 그거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란이 문제가 아니 고, 한국 문제가 문제가 아니에요.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결하는 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알고 미국을 붙들고 있으니 소련도 어쩔 수 없고, 중국도 어 쩔 수 없고, 인도도 어쩔 수 없어요. 보라구요. 인도도 종교권이에요. 중국도 유교 종교권이에요. 소련은 뭐냐 하면, 희랍정교 종교권이에요. 하나님을 부정해 가지고 전부 깨져나가 가지고 이제는 종교권으로 돌 아가려고 한다구요.
아시아에 있는 인도하고 중국하고, 또 그다음에는 동로마, 희랍정교 하고 하나되면 어떻게 돼요? 그게 가인권이에요, 가인권. 미국 혼자 아 벨권에서 남아져 가지고 소화할 수 없어요. 옐로 파워(yellow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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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미국 사람은 제일 무서워하지요?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옐로 파워 인데, ‘그 옐로 파워의 킹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종교권, 인도 종교권, 유교 종교권, 희랍 종교권 모든 전부는 레버런 문 손에 쥐어져 있어요. 미국하고 유대인하고, 지금 여기의 흑 인들이 반대하고 있어요. 미국이 정신 나갔지. 아, 6백만, 7백만도, 1 천만도 안 되는 유대인들한테 딱 잡혀 가지고 뭐 더블유(W) 부시가 이래 가지고 아이고…. 지금 뭐인가? 중동의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 스타인, 거기에 샤론 정부가 720킬로미터 배리어(barrier 장벽)보다 도 더 큰 성을 쌓고 있어요. 세상에, 미쳤어! 돈이 얼마나 들어가? 그 걸 미국이 후원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언론계에서 왕좌에 올라와 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것은 뭐냐? 내가 뭐 군사력이 있나,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밖에 없지만, 언론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를 갖고 있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갖고 있고, 정당한 언론세계를 갖고 있어요. 이제부터 내가 쏴 버릴 거예요. 싸움을 말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서 몽골반점동족을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일족, 혈족을 만들게 될 때는 미국이나 소련이나 전부 다 한꺼번에 퉤, 침 뱉을 수 있어요.
세상에, 몽골반점…. 여러분도 태어날 때, 백인들 가운데 자기 궁둥이에 검은 점이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백인으로서! 몽고반점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백인이든 흑인이든 반점이 생기게 돼 있어요. 장손이에요, 장손. 가인이 장손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찾기 위해서는 장손을 황족권에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아벨이 왕이 못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본토에 다 들어와 가지고 예루살렘 중심으로 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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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환고향
에서 머물면서 열두 지파끼리 죽이고 살리고 싸우고 있어요. 그래, 사사들로도 안 되겠으니 왕을 세웠는데 왕으로 세운 게 누구예요? 야곱 의 열두 아들 가운데서 제일 나이 어린, 요셉 다음이 베냐민인데, 베냐 민의 손자인가 돼요. 사울 왕 아버지가 된다구요. 사울 왕이 8남매 가 운데 맨 막둥이예요. 사울 왕 아버지가 8형제를 낳았는데 맨 막내가 왕으로 선출된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그래요. 뜻 앞에 공을 세운 라헬이, 세 여인을 통해서 낳은 열 아들과 싸웠지.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와 남조 유대 2지 파가 원수가 돼 있어요. 라헬하고 레아하고 원수 돼 있지요? 원수를 없애기 위해서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두 어머니와 그다음에 만물 과 우상까지도 빼앗아 들어와 가지고 새로이 접붙여야 돼요. 에서를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복잡한 문제가 어떻게 다 풀려 나가 는지 알 게 뭐야?
그것이 원리원칙적 천상세계의 모든 원칙과 맞게끔 풀어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왜 독생자예요? 성인들 가운데서 핏줄을 맑혀 온 사람 은 예수밖에 없어요. 뭐 공자든 무슨 마호메트든 뭐 누구든….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을 맑히기 위해서 오신 예수를, 핏줄을 맑힐 수 있게 끔 결혼 못 하게 잡아죽이지 않았어요? 그러니 다시 와야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구세주, 초국가권을 구해야 돼요. 초국가권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종교권을 말해요. 종교권에 있어서 이들도 구원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 첫 번 오신 주님이 실패했으니 둘째 번 주인 되기 위한 재림주가 와야 돼요. 주인 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시온주의(Zionism)예요. 이들도 전부 다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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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스라엘끼리 싸우고, 기독교는 기독교끼리 싸우고, 세상 나라 나라끼리 싸워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그 래, 재림주, 그다음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셋을, 구세주로서, 그다음에는 메시아로서, 그다음에 재림주로서 이것을 전부 다 없애 버 리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축복을 끝내야만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참부모 하나가 될 것인데, 복잡하게 구세주가 뭐고, 메시아가 뭐고, 재림주가 뭐야? 이거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이것 을 부정해 가지고 혈통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참부모 의 전통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다른 사탄의 아들딸들이 생겨났으니 구세주가 있어야 돼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거기에 종교권이 있어요. 종교권을 탄압한 것이 지금까지의 나라인데, 나라를 구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메시아로서 종교권을 싸우는 것도 하나 만들어 줘야 되고, 재림주로서 이스라엘, 시온주의 외에 아무도 인정 안 하는 거기도 구 해 줘야 돼요. 그걸 구해 줘서 하나 만든 기반 위에 참부모가 서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 혹을 제거시켜야 돼요.
그걸 제거시키는데, 그게 한 줄에 매여 있어요. 한 줄에 걸려 있어요. 세상도 사탄의 거짓된 핏줄인 줄 모르고, 종교를 믿는 이 편도 메 시아가 무엇인지, 핏줄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걸 몰라요.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우면 사탄 편이에요.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도 패가 되어 싸우지요? 그래, 싸우지 않는 지상․천상천국 이념권을 가질 수 있는 메시아,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세 나라, 셋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든 후에 참부모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정리해야 할 메시아는 세상을 이겨야 돼요. 세상이 혼란 돼 주인 없는 세상이 됐는데, 여기에 메시아는 주인 중에 주인으 로 왔으니 아니 믿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을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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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든 소련이든 중국이든.
레버런 문이 가질 수 있는 몽골반점동족 이것이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라고 얘기해요. 이들이 하나돼 축복만 받으면…. 몽골리언 이 왜 쫓겨나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종교 때문이에요. 기독교 중심삼은 영국이 와 가지고 인도도 점령해 버렸고, 중국을 점령하기 위해 아편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전부 쫓아 버린 거예요.
그래, 얼음 구덩이에 가서 묻혀서 살고 비밀리에 숨어 살려니 숨을 수 없어 눈 구덩이에 도망가 사는 것이, 그게 뭐인가? 눈 구덩이에 사 는 사람들을 뭐이라고 그래?「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또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원주민, 아메리칸 원주민이에요. 아시아 원주민 중에 원주민 에스키모, 그다음에는 미국의 에스키모가 돼서는 안 되겠으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종교인들이 죽이려고 하니 미국 원주민한테 간 거 예요. 미국 원주민에게 가니까 스패니시 기독교인들이 전부 잡아 죽였 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우루과이에 가 보게 된다면, 흑인 한 사람이 남은 것을 잡아죽이고 승리했다고 비석을 세워 놓았더라구요. 백인들 외에는 전부 다 잡아죽 였어요.
백인들이 뭐예요, 백인? 백인 종자가 뭐예요? 백인이 뭐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곰) 레이스(race 인종)예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 족속은 농경정책을 하던 인디언들이에요. 인디언이라는 것은 아시아 사람이에요.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는 흑인이에요. 화이트 베어(white bear 백곰)가 브라운 베어도 없고, 블랙 베어하고 둘이 만나 가지고 싸워야 되겠나, 둘이 사랑해서 번식해야 되겠나? 백인들! (웃음) 죽어요. 나중에는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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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둘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황인종 레버런 문이 왔으니 레버런 문을 없애려야 없앨 수 없게끔 말이에요, 농경 정책…. 선생님은 낚시도, 헌팅(hunting 사냥)도, 농사도 무엇이든지 다 배워 가지고 왔어요. 에스키모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눈 아래, 눈 아래…. 여기 땅에서 열을 받기 때문에, 이것이 23 도로 여름 절기가 되면 땅의 열을 받아 가지고 눈이 8백 미터에서 3 천 미터까지 쌓여 있는데 그게 녹지 않아요. 사람이 눈 아래에서도 꽃 필 수 있는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거기도 꽃핀다는 거예요. 꽃피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종교가?
백인이 폴라 베어 레이스인데 뭐냐 하면 해적이에요. 해적이 뭐예요? 파이럿(pirate)! 영국이 해적 기지예요. 스페인, 포르투갈도 해적 기지라는 걸 알아요? 영국이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고 해 양권을 확장함으로 말미암아 해양에 있어서 자기 기지를 중심삼아 가 지고 스페인이라든가 포르투갈의 모든 해적들을 굴복시키고 불란서 도…. 불란서가 영토 삼은 것도 점령해 가지고, 여기 와서 싸웠잖아요? 스페인하고도 싸우고 불란서하고도 싸웠지요? 싸웠나, 안 싸웠나?「싸 웠습니다.」
그래서 힘을 가지고 전부 도리해서 이긴다고 했지만, 힘 가지고 될 것 같아요? 폴라 베어는 사냥해 먹으니까 그것밖에 무기가 없잖아요? 농기구가 있어, 뭐가 있어? 안 그래요? 낫이 필요해, 뭐가 필요해? 해 적단 기지가 영국인 걸 알아요, 영국?
해적단이 뭐라구? 파이럿?「바이킹이라고 그랬습니다.」바이킹 파이럿! 신앙을 믿어 가지고 하나님이 방편적으로 잠깐 이용한 거예요, 힘 이 필요하니까. 종교인들이 싸움을 했어요. 인디언도 그렇잖아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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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와 환고향
에서 여기에 배를 타고 온 사람들이 뭐라고?「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청교도)입니다.」필그림 파더들이 몇 명이라고? 102명이 출 발했다가 40명만 남은 거예요. 인디언들이 죽였으면 다 없어졌을 것인 데 인디언들이 보호해 줘서 살아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동 부에서 서쪽으로 가면서 다 토벌해 가지고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죄가 얼마나 많아요? 원수를 사랑했기 때문에….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원수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뜻이 있으니 그렇지요. 여기 와서 내가 돈 한 푼 얻어 쓰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수많은 사람, 통일교회 재력, 인력, 모든 지식력을 퍼부어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했지.
이제는 34년 되니까 내버려둬도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주인이 통일교회밖에 없는 걸 뭐. 가만히 보니 이번에 선거도 망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2주일 동안 거쳐가면서 내가 광고하고 그런 데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요? 그렇다고 해서 그걸 알아 달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알아 달라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 리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여러분은 문 총재를 그냥 돌려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이번에 간부들 오라고 그랬어 요. 효율이, 알지?「예.」이제 담판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렇고 이런 뜻 가운데 왔으니 ‘ 여러분 나라가 레버런 문이 아직 까지 필요하냐, 안 하냐? 레버런 문이 필요하냐, 안 하냐?’ 물어보게 돼 있어요. 필요하다면 레버런 문이 필요한 미국과 유엔과 하늘땅을 하나님 앞으로 돌려드려야지. ‘ 그걸 돌려 드리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손 을 들고 그 길을 갈 거야, 안 갈 거야?’할 때 뭐라고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보다도 케이 지 비(KGB)가 선생님하고 가깝다구요. 미국보다 중국이 가깝다구요. 소련도 미국보다도 레버런 문이 가 깝다구요. 인도도 같은 동양인끼리니 가깝다구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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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퍼센트까지 레버런 문에게 속하게 돼 있어요. 축복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미국의 헌법, 유엔이 발표만 하면 말이에요, 6개월 이내에 다 정리할 수 있어요. 내가 미국을 믿고 기다릴 필요 없어요.
소련과 중국과 인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포위해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중국이 얼마나….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소련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인도에 대해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를 거라구요. 승공연합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는다는 발표가 있었을 거예요. 효율이, 그거 기억하고 있어? 응?「예.」그거 미친 놀음이지.
수십년 전에 승공연합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아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의 미래에 가야 할 길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대해서 발표 했어요. 인도가 그렇잖아요, 인도가? 제3세계권을 중심삼고 모슬렘하고 하나돼 가지고 네루가 소련을 반대하는 것보다도 소련과 미국을 왔 다갔다하면서 길을 열어 가지고 태평양 연안을 전부 다 소련에 넘겨줬 던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공산당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그렇지. 미국을 누구 보다 잘 알아요. 하나님의 섭리관을 아는, 섭리역사를 아는 선생님이 지상 역사를 모르는 게 아니에요. 알면서도 다 묻어 버렸어요.
내일 그러면…. 하버드 대학에 유 티 에스(UTS) 나온 사람들, 박사 다섯 사람을 공부시켜 가지고 누군가? 그 총장 하던 사람이 머리 좋다 고 환영해 가지고 공부한 결과 박사 코스, 학과가 더 남았는데, 통일교회라고 박사학위를 안 줘? 재판을 했어요, 내가, 이놈의 자식들. 재판 을 걸어 가지고 시간표 봐 가지고 초종교적 입장에 선 하버드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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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레버런 문, 통일교회만 반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이교도 들까지도 박사학위를 주면서. 이놈의 자식! 재판을 해 가지고 학장을 불러대 가지고 변증을 하니까 ‘ 아이고, 잘못했습니다!’이랬어요.
그때 내가 언론기관들하고 인터뷰를 했더라면 옥살박살 밀어 제끼는 것인데…. 그래 가지고 싸움이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 알아요? 그 박사 지금 몇 사람 남았나? 토니하고 그다음에는? 다섯 녀석들 어디 가 있어?「여기 저기에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교수를 하는 사람도 있고….」그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싸움판에 있어서 깃발을 들고 세 계의 종교권 머리들을 까부수는 놀음을 했으면 선생님이 얼마나 편했 겠나?
1천 명, 1천2백 명만 하더라도 50개 주에 말이에요, 얼마씩이에요? 몇 명씩이에요? 사 오 이십(4× 5=20) 아니에요? 40명씩 졸업시키게 된다면 카운티(county 군) 지역까지 유 티 에스 나온 사람들을 딱해 가지고 상원․하원 의원에 출마해 가지고 미국을 싸우지 않고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판국이 되는데, 이것을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졸업시켜 놓으니까 월급 준다고 해 가지고 워싱턴에 붙어 가지고 월급 받아 먹다가 다 망해 버렸어요.
그다음에 앉은 아이가 누구야? 일본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로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사람 이름이 무슨 노? 미쓰노야, 도쿠노야?「도쿠노입니다.」*미쓰노가 아니고? 1년 동안만 수련을 받 는 것보다 어때? 1년이 지났지?「7월로 1년입니다.」7월?「예.」7월 이 되면 어떻게 할 거야? 일본으로 돌아가?「모든 걸 아버님께 맡기겠 습니다.」그러면 선생님도 곤란하다구. (웃음) 살 곳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 가지고 피난민 대장이 돼야 할 텐 데…. 세계 사막까지도 무한한 철도를 놓고, 사막에도 판타날의 담수를 끌어오고 해수를 끌어 가지고 낚시터도 만들고 사막에 푸른 지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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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난 후에 그럴 수 있는데, 그것을 먼저 할 수 없잖아요? 미국이 해 준다면 모르지만, 세계 유엔이 해 준다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놈의 새끼가 돼 가지고, 유엔에 있는 껍데기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 다 짜먹고, 미국이 지금 망 하게 돼 있잖아요? 그걸 다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이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 니다.」백인들은 못 하고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가 못 하고, 케이 지 비가 못 하고, 소련이 못 하고, 어느 누가, 어떤 종교들이 못 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할 수 있어요. 깨끗이 해 버리지. 그래, 여러분 백인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어요? 여러분이 지금도 ‘ 아이고, 아시아 사람들 미 국에서 빨리 도망가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잖아요?
오늘 양창식이 없으니까 좋지요? (웃음) 아무도 없으니까. 효율이가 아침부터 대회를 지도하는 것을 볼 때, 한국 사람은 가 버리고 여러분 끼리 해 먹으려고 했댔자 안 돼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아버지 뿌 리, 어머니 뿌리가 없어요. 장자권이 되려면 아버지 어머니 뿌리 위에 가지 가운데서 말라죽는데 맨 나중에 남은 것이 미국이에요.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해 가지고는, 부모권 복귀했으면 왕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복귀 노정이 그렇게 되는데, 여러 분 가지고 안 돼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미국이, 여러분 아니더라도
≪천성경≫을 넘겨줬기 때문에 그거 읽는 한 하늘과 땅이, 하늘이 협 조 안 할 수 없고 땅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 안 될 수 없기 때문에 ≪천성경≫을 나눠 주는 거예요.
≪천성경≫을 영계에서나 지상에서나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훈독회 할 때는 그 모든 초종교권, 초세계 국가에서 해 먹던 녀석이 서로 싸 워 가지고 많이 모이려고 해서 영계는 모일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벌판에서 하겠나? 하늘나라에서도 천막을 치든가 집 같은 것을 하고서라 도 해야지. 비 오면 어떡하겠나? 영계에서는 비 안 오는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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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서는 눈이 안 오는 줄 알아요?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손 들어 봐요. ‘나는 진짜 백인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 ‘ 나는 진짜 백인이다!’ 하는 사람 한번 일어서 보 라구요. 스탠드 업(Stand up)! 여러분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가라고 데모 한번 해 봐요. (웃음)
여러분, 글로스터에서 매일같이 13년 동안 데모할 때 백인이 한번 막아 봤어요? 플로리다도 7년 동안 데모했는데, 글로스터에서 13년, 코디악에서도 몇 년이야? 문 총재 쫓아내겠다고 데모들 안 한 곳이 어 디 있어요? 여러분도 거기에 지원했지, 반대했어요? 백인들이 나타났 다면 맞아 죽을 줄 알고 도망가 숨었지. 이제라도 데모 한번 해 봐요. 데모할래요, 안 할래요?「예스.」안 할래요, 할래요? 안 하면 공산당식 으로 인민재판 해 가지고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린다고 해도?
여러분 몇 마리가 죽더라도 데모를 시켜서 미국 백인이 살겠다고 하면 여러분을 희생시키더라도 데모시키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 이에요. 그래도 안 할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마리 돼? 몇 명이나 돼?
어디 갔나, 책임자?「예루살렘에 같이 갔습니다.」예루살렘에 같이 갔나?「예.」제2인자가 누구야? 유 티 에스(UTS) 총장이야? 미국 사 람으로 지금까지 선두에 섰던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말이야. 몇 명이 나 돼? 몇만 명이 문제가 아니야. 몇만 명을 희생시켜서라도 미국이 데모하지 않고 우리가 따라가겠다고 한다면, 데모하기를 바라는 선생 님 마음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희생하더라도…. 내가 일생 동안 희생양이 됐어요. 정치세계 외교 루트 가운데서 얼마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희생당했어요?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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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희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백인을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해서라도 이 수많은 8억 5천만 백인을 살리겠다는 사랑의 인도적 인 면, 도의적인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데모를 하라고 해도 안 하겠어요? 공산당이 와서 잡아죽이고 다 그렇 더라도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인민재판이라는 것을 알아요, 인민 재판? 알겠나?
데모할래, 안 할래?「하겠습니다.」데모해서 미국을 살릴 수 있으면, 인민재판를 해서 한자리에서 뒷골을 배트로 때려죽이는 놀음, 그런 놀 음을 하는 것보다도, 죽기 전에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살아서 예수와 같이 십자가를 지면서도 부락 부락에 무덤을 남기게 되면 미국은 죽지 않고 산다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스.」똑똑히 알라구, 이 쌍 간 나 놈의 자식들!
나는 이제는 고향에 가야 돼요. 이제 고향 갈 준비를 하고 보따리 싸서 떠나면 여기 안 올지 몰라요. 올 시간이 없어요. 영계에서 선생님 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가면 순식간에 혁명을 해요. 몇천년 걸릴지 몰라요. 아들딸을 고생시켜 가지고 땅 위에서 편 안하게 살겠다는 그런 부모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이 이제 진짜, 공산당이 인민재판을 해서 당장에 죽을 자리에 나가던 이상의, 억지로가 아니고 기쁜 마음으로써 여러분의 민족을 위 해서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이런 각오들을 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노라리 판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배가 다 불러 가지고. 배 들 다 불렀구만. 잘 먹고 잘 살고, 무슨 뭐 안 먹기 주의?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굶어죽는 사람이 많은데. 양심에 가책이 안 돼요? 똑 똑히 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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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안 일어섰나? 넌 백인 아닌가?「아버지가 미국 사람이고, 엄마가 일본 사람입니다.」아, 아버지가 미국 사람이면 백인이지. (웃 음) 백인들은 특별히 이제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굶어 죽 고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이들이 어머니 무릎 위에서 죽어 가 고 있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낚시질을 해서, 사냥을 해서 먹여 살려야 되겠다구요. 사냥도 안 가르쳐 주고, 낚시도 안 가르쳐 주고, 농사도 안 가르쳐 줬어요, 백인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알겠나?「예.」
생명을 걸고 내가 여기 와서 싸웠어요, 34년 동안! 예수님이 34세에 왕 못 된 것을 왕 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리언 반 점 동족,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까지 다 했다구요. 사탄세계 까지 해방하려고 했어요. 사탄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하루 바삐 해야지, 여러분이 더 지면 여러분 미국이 제일 꼴래미가 돼요, 꼴 래미. 제일 꼴래미 돼요. 알겠어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리를 잡았으면 지금 전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어느 정도까지 미국이 자리 잡았으면 여러분을 지금…. 미국의 지금 재벌가들 아들딸들, 난봉 부리고 호모가 돼 가지고 승마, 말을 타면서 자랑하던 패들을 고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을 희생시켜서라도 미국, 백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단연코 그것을 명령할 수 있는 사나이이란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 야 돼요. 그 대신 여러분이 살았으니 산 대신 선생님이 미국을 위해서 핍박을 받던 십배 백배 이상의 핍박을 받더라도, 이 나라를 순식간에 복귀하기 위해서 50개 주를 자기 일생의 몇십 배, 몇백 배 뛰어 다녀 야 되는 거예요, 맨발 벗고. 여기 일본 식구 가운데는 맨발 벗고 여기 서 50개 주도 순회를 하고 40일금식을 하고 뛴 사람들도 있는데, 여 러분을 그 이상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다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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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사랑의 주인공이에요, 사랑의 주인공. 역사시대의 사랑의 주인공이에요. 참부모를 바라는 사람은 많았지만 누구나 못 해요. 참부모 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싸워 이겨야 되고, 지상에서 싸워 가지고 이 겨야 돼요. 두 세계를 평정해야 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혼자 50년 이내에 해야 된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지. 어느 누구나 다 날아간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의 신앙이 절대적 신 앙이니 안 될 수 없어요. 그 가운데 세상이 이해 못 하는 모든 신비로 운 이적 기사가 얼마나 많아도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허망 된 것은 믿질 않아요. 말했으면 이론을 수 립해 놓고 전부 다 해 나왔지. 알겠나?
참부모라는 말을, 하나님 앞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내 대신 그런 사람이 있으면 받게끔 내가 소개해 주겠는데, 소개해 줄 사람이 없으니 내가 소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 그다음에는 재림주, 유대 나라 가운데서는 재림주 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시온파라 는 것은 선민권이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침 해하게 되면 갖다 모래사장에 묻어 버리고 별의별 짓을, 악당처럼 나 쁜 일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거기에서 자라 나왔어요.
그다음에 메시아! 교회에서 싸우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싸우는 것을 어떻게 말려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말릴 사람이 없어요. 나라 나라가 서로 싸워 가지고 피를 보지 않으면 국경을 없앨 수 없다고 하는 패들 도 피를 안 보고도 핏줄을 전환해 자연적으로 국경을 철폐할 수 있게 끔 만들어 놓아야 비로소 국경이 없어져요. 소유권이 달린 데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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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계선이 생기는데, 소유권과 국경이 없어진 그 위에 비로소 참부모가 왕림해야 돼요. 하늘과 땅, 천상천국을 이뤄 가지고 선의 대왕마 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봐도 참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은, 후보자는 문 총재, 종교권 내에 아무리 봐도 재림주 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아무 리 봐도 교파 가운데 싸우는 데에 있어서 초종교적으로 하나 만드는 메시아 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나라 나라에서 피를 흘리며 형제가, 동족끼리 싸우고 있는 패들 가운데서 그것도 하나 만 들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모든 걸 하나 만들 수 있는 자격자로 인정하기 때문에 드러내 놓고 설명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으니 축복 안 받으면 배때기를 발로 차서 배때기를 터지게 하더라도 죄가 안 되는 때가 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잘난 사람이 말이에요, 지금 순순히 백인들한테 반대받고 그 대가도 청산 안 하고 그냥 갈 것 같아요? 영계의 여러분 조 상들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 조상들을 부려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싹 쓸어버리고 그들을 축복 다시 해 주면, 천사장 대신, 장자 권 대신했다고 할 수 있게끔 재축복, 축복을 두 번 해 주면 바른 세계 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장정순!「예.」일어서라구. 퍼뜩 일어서라구! 여기 일어선 여자가 뭘 하는 여자인지 큰소리로 아는 사람은 답변해 보라구요. 얼굴 안 봤지 요? 돌아서. 뒤로 돌아! 뭘 하는 여자인지 아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누구 마누라예요, 누구 마누라? 누구 아내?「예수님!」아, 예수 님의 제자가, 기독교의 수억의 사람들이, 수십억의 사람들이 사모님 되 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못난 사람이 사모님 될 수 있어요? 그거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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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아요?「예스!」뭐가 ‘예스’ 예요? 알아요? (박수)
예수님의 사모님이 여기 벨베디아에 살고 있는데, 내가 한 달이라도 얼마씩 모금해 가지고 생활비 도와주겠다고 생각한 간나 자식이 있어? 헌금해서 얼마 갖다 줬어, 얼마? 지금까지 네가 얼마나 했다는 사실을 얘기해야지. 이제 하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했어야 된다 이거 야.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여기 책임자들 가운데? 선생님의 돈은 빼 다 쓰려고 하면서, 여기 헨드릭스도 사모님 생활비 얼마씩 자기 월급 에서 떼어 가지고 보내 준 적 있어? 헨드릭스! 있나, 없나?「예스.」뭐 예스야?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이 먹여 살려야 되겠나, 선생님이 앞으로 보호해 줘야 되겠나? 기독교권, 유대교권, 예수 믿고 메시아를 바라던 그 권에서 보호해 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떠나면 이제 굶어 죽을 터인데 어떡하겠나?
배후가 장씨라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장경걸이라고 말이에요, 박 마리아 때 사오(사사오입) 뭐?「재무장관이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 말이야. 그거 괴수 놀음을 해 가지고 도망갔다가, 일본에 갔다가 돌아 와 죽었나, 일본서 죽었나?「돌아와서요.」돌아와 죽었나? 병 나서 돌 아왔나? 죽게 됐으니 돌아왔겠지. 그때 통일교회를 네 어머니가 믿었 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야. 그렇게 하늘이 묶어 준 것을 다 기성교회 가 잘라 버렸어요.
잘사는 집 딸이라구요. 미국 여러분이 돈을 도와주지 않더라도 도리어 도와주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사실은 여러분이 도와줘야 돼요. 그 래서 이 장정순을 통해 세계 인류를 미국이 못 돕는 것을 도와줄 수 있게끔 그러면 미국도 사는 거예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앞으로 지옥 가게 돼 있잖아요? 축복 안 받고 그렇게 되면 문 닫아 가지고 때워 버 리고 불살라 버리게 되면 끝이에요.
그래, 성 어거스틴, 예수까지도, 5대 성인들이 다 증거하고, 선생님 따라가라고, 절대 믿으라고 다 통고했는데, 그것까지 다 거짓말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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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묵시록 같은 것을 보더라도 그건 믿을 수 없는 한 사람의 꿈과 같은 내용을 갖다 붙인 것인데, 이제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얘기한 것을 전부 다 알면서도, 그걸 믿으면서 말이에요, 뭐인가?「성 어거스틴!」성 어거스틴도 그렇지만, 땅 위에 지금 남은 것이 신교는 누구 야? 감옥에서 반대받아 살아난 사람이 누구라고?「바울입니다.」성 사 울이지, 사울. 사울이 바울이 된 거라구요. 그거 영계에서 형편없는 것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 때문에 지금 하라는 대로 무슨 짓이든 다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다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 어디 이런 사실이 거짓말이에요? 미국 식구들은 이제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장정순이 예수님의 사모님이니까 미국에 있어서 제일 좋은 왕 터에 가 살게 해 줘야 된다구요. 자리 잡아 줘야 돼요. 벨베디아에 자 리 잡아 줬다고 벨베디아에서 사는 게 아니라구요. 안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신부가 뭣인지 주먹구구로 해 가지고 떡을…. 그거 무슨 떡 이라고 그러나? 찹쌀가루 해 가지고 팥고물로 하는 걸 뭐라고 하나? 무슨 떡이라고 그래요?
이제부터는 30퍼센트 세금 안 내면 안 돼요. 그래, 천일국에 대사관도 만들어야 되고, 왕 터도 마련하고, 교육기관, 공공기관을 새로이 사 탄세계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미국이 선도적인 일을 해 야 된다구요. 착취해다가 자기들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그 이상 말 안 해도 다 알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예, 알겠습니 다.」백인들 8억 5천만이 다 망해야 되겠나?
다 끝났니? 원주야! 효율이, 가서 다음 한 절이라도 결론지어야 되겠다구. 어디까지 읽었는지 알지?「예. 6절까지 다 끝났습니다, 아버 님.」응?「6절까지 다 끝나고 이제 ‘ 7절 인간의 종착지’ 가 남았습니다.」그래, 그거 읽어 봐. 여기에 필요한 말일 거라구.「예, 한 3페이지 됩니다.」3페이지 읽어. (≪영계에서 온 참회록≫
‘ 7. 인간의 종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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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인간이 지상에서 살아온 삶의 가치와 결실을 갖고 영인체만 영원한 세계로 가게 되어 있다.』
‘ 영인체’ 라는 말을 썼어요. 우리 말을 배워서 자기 말과 같이 썼어요. 지금까지 영인체를 알았나, 영인체? 자!
『……지상인들이여, 나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지면을 통하여 이곳 영계의 실상을 분명히 전합니다. 그리고 ‘ 다시 오리 라.’ 하던 메시아는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거듭 거듭 강조합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기 를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영원한 영혼을 위하여 지상의 삶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이곳에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간절히 바랍니다.『이것이 내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2000년 6월 10일』(박수)
짧게 기도해, 짧게. (김효율 보좌관 기도)
시카고에서 온 사람들이 몇 명? 60명이라고?「65명입니다.」65명, 여기에서 식사….「예, 식사 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할 거라구요. 그 래. 오늘 가나? 언제 가겠나?「이제 끝나고 바로 나가서 시내 관광을 좀 하고 바로 돌아갑니다.」여기서 밥 안 먹고 갈래?「밥 먹고 가겠습 니다.」그래. 그러면 못 만나겠네?「예.」그러면 잘들 돌아가서…. 여 기서 잡아서 다 전도시키면 좋겠구만.「예, 아주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 니다.」시카고는 씩씩히 가고 있다고 해서 시카고 아니야? 자, 그렇게 알고….「참부모님!」「참부모님 사랑합니다!」(경배)
자, 배에도 못 나가겠네?「배, 우리 준비해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 니다!」「감사합니다!」(박수) *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제1장 천사세계’ 부터 ‘ 제4장 불교계 1.불자들에게 드립니다’ 까지 훈독)
「조금 바꿔 주시겠습니까? 목이 굉장히 많이 아픈데요. (정원주)」응?「죄송합니다. 목이 좀 불편해서….」그거 수술을 하든지 뭘 하든지 해야 돼. 그거 고칠 방법이 없는 모양이지?
지옥세계, 그걸 환하게 가르쳐 줬는데 자기 갈 곳을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다가는 어디로 갈지 모르지.
「예, 계속해서 훈독하겠습니다. (김효율)」(‘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 니 메시지. 제4장 불교계 2.불자들이 머무르는 곳’ 부터 ‘ 12.생로병사의 길’ 까지 훈독)
「계속할까요, 아버님? 12까지 끝났습니다. (김효율)」다 끝났어?
「계속 있습니다.」그다음은 뭐야?「다음은 ‘ 원리로 본 인간의 원죄’입니다.」그건 뭐 어디 불교권에 들어가는 거지? 원리권에 들어가는 거
2005년 4월 3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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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불자 것이 앞으로 한 20여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건 내일 하자, 남은 것은.「예.」
아, 여러분도 사는 것이 간단하지를 않아요. 어떻게 어떻게 저떻게 하다가 여기에 걸려들었는지 그것도 신기한 사실이고, 근원을 파서 내 가 이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결정을 못 내리면 가야 할 통일교회 의 길이 내 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재 머무르고 있는 내 자체가 자기 노력으로 설정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의 모든 곡절의 그물에 싸여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운 좋은 그물에 걸렸던 고기가 하늘로 옮겨지는, 천성을 향하 는 배를 타고 천상세계의 못에 옮겨지는 고기가 된 것과 같은 신세라 구요. 자기가 공이 없는 가운데 결과의 세계가 뜻할 수 있게 바라본다 는 사실도, 다 우주가 남겨진 역사가 바라는 소원의 공로의 터전 위에 서 그런 일이 됐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감사해야 되는 거지.
자, 기도하라구. 잠깐 기도하자.「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김효율)」(김효율 보좌관 기도)
오늘은 바람 부나?「예, 바람은 좀 있습니다만, 비는 안 옵니다.」응, 오늘 교황도 갔고, 이스라엘이 이상적인 하나의 표적으로 세웠던 그 교황도 갔고, 팔레스타인 거기의 그 양반도 갔고, 논란 가운데 되어 있는, 미국도 청산돼야 할 고비들이 많은 거라구요.「교황이 아버님보 다 6개월 정도 뒤입니다.」그래? 그래. 나는 6개월 앞섰다는 사실을 몰랐지. 육신 길이 앞섰다는 사실!
「그래서 이번에 그 교황이 죽고 나니까 각 종교별로 죽음이라는 것을 어떻게 미화하고 표현하는가, 그게 좀 나왔어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러니까 천주교에서는 선종이라고 그래요, ‘ 착할 선(善)’ 자하고 ‘ 마칠 종(終)’ 자, 선종. 가톨릭에서 쓰는 선종이라는 것은 임종할 때 성사를 받아, ‘ 거룩할 성(聖)’ 자, ‘ 일 사(事)’ 자, 성사를 받아 대죄가 없는 상태에서 죽는 것을 말한다. 착하게 살다가 복되게 끝마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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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의 선생복종(善生福終), 선한 생활 ‘ 복 복(福)’ 자, ‘마칠 종(終)’ 자 해서 선생복종의 준말이 선종이다, 그랬습니다. (중략) 우리 ‘ 승화’ 라는 말처럼 이렇게 기쁨을 주는 말은 없어요. (김효율)」
그래, 승화라는 말을 어떻게 쓰겠나? (웃으심)「그게 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니까 그런 말이 안 나오지요. (김효율)」응.
(식사하시며 말씀하심)「117명 되는 그 카디널(cardinal 추기경)들이 모여서 며칠 동안 새 교황을 선출하는 과정을 거치는 모양입니다. 그 중에 70세 이상 되는 사람들을 그 후보에서 뽑고…. 80세 미만으 로 뽑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프리카 사람이 교황이 돼야 하지 않느냐 하는 여론도 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김효율)」밀링 고! (웃음)「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대주교가 아니어서….」(녹 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이것은 모든 것이 새로 돼서 변화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거 천일 국, 천일국 복판에 들어가서 한 1, 2년 계획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한 대회 말씀 제목에 나오는 ‘ 자유와 석방’ 이라는 말, 그 자리라구요. 석방이 그 수준이에요. 섭리관적인 내용이에요.
「아버님, 북한 노동신문의 답 들어왔는데요, 그 사람들은 어떡하든지 미국이 북한을 침공할 것이다, 이것을 가정해 가지고 항상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니까, 미국이 북한을 침공할 때, 일본이 또 미국을 도와 서 참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식으로….」그건 그렇게 안 하면 안 돼. (노동신문 기사 내용을 읽음)
「용어들이 거칩니다, 아주 선동적이고. (김효율)」(웃음)「무서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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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이 살 수 있는 길은, 앞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을 이겨야 되고, 소련을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는 인도를 이겨야 되고, 그다음 에는 해양권을 넘어서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세계를 이겨야 되는데, 그 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 권내에서 놀아나야 되기 때문에, 그러려면 빨리 행동개시를 하는데 선발대로 해야지, 중간에 했다가는 모든 과거 나 현재나 자기 욕망을 이룰 수 있는 기회도 다 없어진다구요.「예.」
그리고 지금 아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을 아시아 민족이 반발하는데 여기에서 미국 편에 서 가지고 이기게 된다면 자기가 아시아의 대표국으로 다시 등장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을 거기에 두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섬나라, 태평양의 이 16개 연속돼 있는 이 강 국들의 기지를 자기들이 소화할 수 없어요.「그렇습니다.」그럼!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지금 멍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큰 실수를 할 수 있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내가 나카소네를 끌어내려고 그런 거예요.
이번 대회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 2차대전의 괴수들을 전부다 몰아넣고 말이에요…. 한국을 보호한다고 해 가지고 한국을 멸망시 킬 수 있는 재차의 불, 화염전, 전쟁터로 끌어넣고 있다는 거예요, 지 금. 그래서 서둘러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자체가 원자탄을 갖고 있더라도, 원자탄을 쏘더라도 중국 대륙 이라든가 인도라든가 소련까지도 원수가 되면 일본이 이것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예.」포위된 거라구요. 그건 어리석은 얘기라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봐도. 그렇게 되면 일본 섬나라가 없어진다구요.「그러면 중국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으로 일본을 밀어붙이면 미국은 소용이 없 을 겁니다. (김효율)」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지. 파키스탄도 있잖아?「예.」
이제 남아 있을 것은 뭐냐? 앞으로 평화의 이름을 가지면 망했더라 도, 그 나라가 없어져도 1대, 2대, 3대가 안 가 가지고 복귀된다는 거 예요. 우리는 평화의 왕 대회를 본격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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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는 단체가 우리가 됐지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몰라서 이해를 못 하지.
이번에 전부 다 그래요. 일본에서 지금 8회까지 교육을 하는데 뭐 전부 다 최고 사람들이에요. 자기가 안 빠지겠다고 경쟁이 붙었어요, 지금.「국가들도 아버님처럼 이렇게 큰돈을 들여서, 생돈을 들여서 평 화대회를 하는 국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세계가 전부 다 바보 취 급을 할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이제 선생님같이 움직이지 않고는 단체다 뭐다 해도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죽어요, 전부 다.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합해 가지고 남길 수 있는, 인류의 조상들이 어떤 사람이 냐 하는 문제는 모든 전체를 인류와 평화를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 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자녀들은 나라가 되고 한 세계가 돼야 할 터인데, 그 가운데서 개인적인 이득을 취해 가지고 사욕을 추구하는 것은 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씨가. 우리 국진이가 지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경제적 문제, 힘의 문제, 외교적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의 단체 를, 통일교회 단체를 자기들이 이용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지. 그런 사람은 이제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어제 국진이 돌아와서 보고하는데, 도적놈들을 왜 길러 왔느냐 이거예요. 그 길러 오는 것을 누군가 그냥 둬뒀어요. 세상에서도 전부 다 그렇게 하니…. 평화를 이루겠다는 사람들이, 자기 도적놈들이 싸워 가 지고 할 수 없이 지쳐 떨어져 가지고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하는 사람 들을 가지고는 우리가 청산 지을 수 없어요. 청산 지으면 자기들이 청 산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를 치려고 한다는 거 예요.
그런 것을 놓고 이제는 옷도 못 입고, 벌렁 벗고 에덴에서 타락했는데, 벌거벗고 평화를 이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임자네들이 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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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서 벌거벗고 몸과 마음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평화의 왕궁이에요. 그러지 못한 것은 흘러간다는 거예요.
「이번에 심양에서 세계 챔피언 된 김광옥 주니어 밴텀급 챔피언이 북한 신문에 크게 보도됐다고 나왔습니다. (후략)」(북한 여자 권투선 수에 대한 기사를 읽음)
거기는 물과 같이 투명하구만.「거기에 지금 박상권 씨가 가 있는 것 같아요. 간다고 그랬습니다. 같이 데리고 들어갔을 겁니다.」
사람이 죽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죽고 난 후에 무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이 무서운 게 아 니에요. 비약한다는 거예요, 비약.
「……그래서 어떡하든 중국을 못 끼게 하려고 민간 차원에서 막으니까 중국 정부는 아직도 우리는 중립을 지킨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에서는 그랬습니다. 자국의 국민이 2천2백만, 더 나아가서는 한 3천만 이상이 가겠다고 했답니다. 이렇게 많은 숫자 가 서명을 해서 반대를 하고 나서면 후진타오라고 해서 쉽게 일본이 상임이사국에 가입하는 것을 허락하겠느냐, 비토 할 가능성이 많다, 그 명분을 주는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유엔이 빨리빨리 하나돼야 돼요. 우리가 빨리 자리를 잡아야 되고, 안전보장이사회라는 것을 그저 강국만 해서는 안 돼요. 중급, 중 이상의 나라는 다 들어가야 돼요.
왜 그게 필요하냐? 중 이상의 나라들이 가입해야 되는데, 지금 뭐냐 하면, 미국이나 선진국가, 소련 같은 나라는 지금까지 군사 확충을 했 기 때문에 중공업이 발전해 나왔다구요. 이제 그것이 증강됨으로 말미 암아 생활필수품, 소모품을 만드는 경공업이 절대 필요하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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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을 보게 되면 생활필수품을 제작하는 데는 손바닥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중국 같은 나라는 이것을 본떠 가지고 일본이 발전한 그 길을 따라가서, 한국도 자기 있는 국력을 통해서 산업부흥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경공업 산업부흥. 이걸 막기 위해서 유엔에서 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1개 국이 생활필수품을 수입 수출하 는 것을 제한해야 돼요. 그게 지금 제일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을 제안해 가지고 40여개 국이나 60개 국이면 그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례적인 국가권이 같이 가게 되면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중국의 생활필수품 수입을 아예 백 퍼센트 거부 해 버릴 수 있게끔 다 나눠 줘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금후에 있어 서 경제 균형을 취하면서 발전하면서 사람을 쓰는 길이지, 그거 못 하 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지금 해양권 점령이니 뭐니 이런 문제를 들고 나오는 것은 약소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필품을 중간에 있어 가지고 어떤 나라의 제품보다 싸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타고 앉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시장 확보를 우리가 빨리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 밖에 없어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고 있어요.
「정말 아버님 말씀처럼 중국하고 인도의 30억 가까운 인구가 그 제품을 만들어서 세계시장에 밀고 들어오면 살아남을 나라가 없습니 다. (김효율)」아, 그럼! 그것 때문에 걱정하고 있는데 미국 사람은 그 런 생각을 안 해요.「그런 말을 하면 미국이 상당히 놀랍니다.」놀라도 그것을 피할 것은 생각 안 해요. 여기 이 나라가 뭐 생활필수품을 제 작할 게 뭐야? 완전히 외국 사람들이 그저 싸게 만들어 놓은 것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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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들이 팔아먹었지. 중국이 하던 놀음을 미국이 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공업을 통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 나올 수 있는데, 경공 업이 없으니, 이것이 없으니 완전히 벌거숭이가 됐어요. 그거 가정 파 탄이 다 돼 있지요?「예.」가정 파탄이 되면 동네 동네가 사랑의 싸움 판이 벌어져요. 아, 어느 주에서 우리 동네에 에이즈를 전부 심어 놓았 다고 서로서로 해 가지고 그 싸움이 벌어진다구요.「하여튼 중국이 경제력, 아버님이 지금 경공업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런 분야에서도 얼마
나 빠르게 따라오는지요.」
그것 보라구요. 일본을 따라왔지, 대만을 따라왔지, 한국을 따라온 거예요.「예, 그렇습니다.」그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들 국력을 통해 밥 만 먹여 주면 만들게 해 가지고 외국 기계제품 몇 년 동안만 해 가지 고 좋은 걸 가지고 뭐 무진장 빨리 되니까 지금 뭐 대만이니 뭐 한국 이니 일본이 전부 깔려 버렸다구요.「예, 깔리고 있습니다.」그래.
그러니까 이걸 넘는 방법은 그거예요. 유엔이 결정하기 전에 1개 국이 이 생활 소모품, 필수품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국력을 파괴시 키고 세상의 힘의 비준을 파괴시키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그것 밖에 없다는 거지.「자유경제체제이기 때문에 조금 힘들긴 힘들 겁니 다. 그래도 이제 아버님 말씀으로 교육을 받으면….」
아, 유엔이 힘들 게 뭐 있어? 이것 결정하면 안전보장이사회의 그게 지금 5개 국이 뭐야? 한 40개 국만 만들어 보라구요. 싸움 못 한다구 요. 그리고 중국이 생산하던, 뭐 탱크를 만들고 뭘 만들고 하는 것을 제작 못 해요.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하면, 생활필수품, 소모품으로 돌 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모품을 제작하는데, 지금 강대국이 그 소모 품을 만들어 가지고 약소국을 또 침략해?
소모품을 만들기 시작하면 약소국은 완전히 거지 판이 돼 가지고 일년에 2천만이 아니라 배인 4천만, 5천만이 죽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생활필수품을 대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장려해야 된다구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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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길이 없다고 본다구요. 뭐 이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누만.「하여 튼 중국이 얼마나 빨리 따라잡는지, 신문을 보니까….」
우리가 판권, 시장을 점령하자는 거지. 시장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판로.「예, 판로!」
그래서 중국에서 80퍼센트 생산하고 있으니까 한국의 4천 개의 도서에서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80퍼센트를 수입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나눠 주면서 그다음에 약소국가들은 아시아인들, 중 류 계급의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하류 계급까지 침투 못 하게 생산품 을 대량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제 방어해야 된다구요.
「……어제는 보니까 미국도 다른 것은 벌써 많이 그랬어요. 산업스파이들한테 많이 뺏겨 가지고 기술이 많이 빠져나가고 보니까 이제 우 리가 중국이 몇십년 동안 못 따라올 수 있는 게 뭐냐, 찾아 가지고 그 나노 테크놀로지라고 그 분야, 10억분의 1에서 10억분의 5가 되는 사 이를 머리카락 하나의 그 정도까지 분리해서 들어가는 그런 테크놀로 지는 중국한테 뺏겨서는, 도둑 맞아서는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단단 히 지금 경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거 경비해도 벌써 세계의 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다 알기 때문에…. 결국 대양으로 모여요. 웅덩이가 있으니 모일 줄 아니까 웅덩이 에 최근 몇 년 동안에 얼마만큼 되고, 이 물이 자꾸 들어오는 것이 이 제 중국으로 흘러갈 때는 역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 지.
그러려면 생활 정도를 평준화, 세계 60억 인류가 어떻게 같이 살 수 있게 만드느냐, 그거예요. 그거 안 되면 그 싸움을 언제든지 계속하는 거예요.「미국이 얼마나 지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지….」그래서 내 가 방향성 문을 열어 가지고 15년 전엔가 해 가지고 15년 후에는 기 술을 전부 다 이전해 주는 평준화를 만들려고 하던 것이 그 방어책이 라구요. 뭐 별 것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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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료기기로서 가장 최첨단 기기라고 불리는 것 중에 하나가 그 마그네틱 레소넌스 이미징(magnetic resonance imaging)라고 해 가지고 엠 아르 아이(MRI 자기공명촬영기계), 사진 찍는 기계인데, 중국이 뭐라고 큰소리를 치는고 하니 ‘ 그 엠 아르 아이 기계를 우리가 만들면 미국에서 만든 그 값의 60퍼센트도 안 되게 우리가 만들어서 팔 수 있다.’ 뭐 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 미국 기술자 몇 사람만 스파이 공작해서 돈 줘 가지고 잘 살게, 미국의 10배 이상 잘 살게 해 주면 전부 다 끌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이 빨리 하나돼야 돼요.
그래, 빨리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평화의 궁전을 짓고…. (녹음이 중단되어 더 이상 수록 못 함) *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자의 메시지와 4대 성인 영계 세미나’ 편 ‘ 제1장 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공자의 메시지 1.천상 의 비밀’ 부터 훈독)
「……구세주 메시아로 보내신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신 것을 알고 그 메시아의 방향 따라 살다 보면 이곳으로 바로 직행하게 된다. 지상의 삶이 영원한 것이 아닌 것을 알면 그렇게 고달프게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메시아를 모시고 그분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면 간단하다. 나의 부탁은 당당하다. 나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지상인이 현명하게 처신하길 바랄 뿐이다.」
우리도 당당하다! 해 봐요.「우리도 당당하다!」공자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하는 것, 영계 모든 조상들이 땅 위에 재 림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는 그 아래에다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
2005년 4월 5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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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 그다음에 초평화의 하나님의 절대적 왕권! 초천주 돼 가지고 그 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면, 초평화왕권의 주인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집어넣어요. 초평화왕국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영원한 세계에 동생․
동행․동거하기를 바라나이다. 그거 집어넣어야 되겠어요.「예. 끝에 넣겠습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 3대 주체사상’ 이라는 것을 맨 위에 넣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따라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이런 결론이에요. ‘ 3대 주 체사상을 따라서 살아야 하는 인류는’ 이에요. 그것을 넣어야 돼요.
오늘 며칠이냐 하면 4월 5일이에요. 팔레스타인의 아라파트도 갔고, 교황도 갔고, 그다음에 공산세계 민주세계 다 간 거예요. 제리 파웰도 병원에 입원했다며?「예.」그런 사람들이 이제 끝장이라구요. 끝장이 나지 않으면, 자기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다 꺼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평화의 왕권이에요. 그래야 이번에 ‘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이라는 말, 이것은 창조적 본연의 세계에서 할 말이라는 것을 하나 위에다가 집어넣어야 돼요.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할 말인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자유하고 석방이라는 말이, 지금 현재 자유와 석방이라고 하게 된다면 자기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나 나라를 두고 하는 말이 되지만 이것 은 ‘ 본연의’ 라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확실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런 총론이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인데, 그 참왕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 위에 평화의 왕을 두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것을 집어넣어요.
우리 전체가 해야 할 것은,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지옥세계, 영계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고 평화의 왕권, 하나님의 사 랑의 왕권세계로 돌아가서 같이 살고, 같이 뜻에 영광을 돌려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존재세계와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 성취의 완결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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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화왕권의 주인 하나님과 존재세계 소원 성취 완결
거라구요.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그러니 탕감혁명이니 양심혁명이니 심정혁명이니 다 넘어서는 거라구요. 싸움세계를 벗어나야 되는 거지.
이렇게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우주, 또 인간들이 바라던 투쟁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평 화왕권의 주인이 돼 가지고 그와 같이 살고 그와 같이 영원히 영광을 찬양하며 사는 것이 목적이 되는 거예요. (이후 보고와 대화)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6일 새 달의 새 로운 안시일을 맞는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주목하여 천지부모를 모시고 이 아침에 경배를 봉헌할 수 있게 시간을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땅 위의 모든 복잡한 문제를 당신이 재창조 역사를 통하시어서 새로운 창조와 타락과 복귀의 인연을 통하고 새로운 해방과 안식 안착의 지상․천상 일원 천국을 위한 하나님이 절대 선의 왕으로서 만국을 통 치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시대를 맞이했고, 탕감이 필요한 모든 것 중심삼고는 혁명적인 과정으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선포
했고, 그 가외에 초종교 초국가권이 합하여서 하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고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몽골반점 단일 혈족권을 이루는 과 정에 있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분쟁의 역사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진 연고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 이 차자권을 침범하여 살육전을 벌였던 모든 싸움의 근원이 우리 마음
2005년 4월 6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미국 성직자 지도자들이 참석한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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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세계에 심어졌고, 그리하여 남자와 여자의 몸과 마음을 갈라놓고 남자 여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일체이상과의 근원을 갈라놓고 원수의 피를 이어받아, 하나님과 인류와 하늘과 땅이 분별된 입장에 있어서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세계까지 분리시켜 가지고 주인 아닌 거짓 주인 천사장이 해와의 일족을 중심삼고 혈연적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 로 말미암아 중간에 있어서 하나님이 직접 완성권을 중심삼고 받아야 할, 인간 책임분담 미완성과 더불어 상속권을 받지 못한 그 한 날의 한의 역사를 심은 것이 이렇게 오랜 시간 인류역사 가운데서, 수천만 수억의 인류가 한의 심정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혼란 된 와중에 있어 출발 기지로부터 방향을 잃어버리고 목적 기지까지 알지 못하는 무지 에 떨어진 세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혼란한 세계를 다시 복귀섭리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새로이 교육하여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까 지 8단계 과정의 투쟁적 역사를 통하시어서, 질서와 하나님이 설 수 있는 초연한 기준의 차원의 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개인 정착으로부터 가정 정착, 종족 정착, 민족 정착, 국가, 천주, 하나님의 사랑 왕권 정 착까지 한 많은 역사를 통해서 하늘이 주인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은 해원성사 복귀의 노정을 거쳐오신 수난의 노정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것을 청산 짓기 위해 지상에 참부모를 출현시켜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벨을 중심삼고 갈라진 모든 것을 셋을 세워 영 계와 육계로 분별한 것을 영계 육계의 연합과 더불어 지상의 연합을 할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향하여 4천년 역사 를 통해서 하늘이 수고한 공로의 터전에 있어서 메시아를 이 땅에 보 내 가지고 가정적 출발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창조성 유언과 상속성 유언을 이어 주기 위한 책임분담 완성의 기준을 넘 어서 가지고 축복과 더불어 당신의 가정적 혈족 삼대상목적과 사위기 대 완성, 4대 심정권 완성 위에 하나님이 주인이 돼서 선의 참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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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선의 참스승이 되고 선의 참왕이 되어 가지고 사랑의 패권 위에 영원․불변․안착의 자리에 있어서 왕 중 왕의 책임분담 소행을 다 맡 아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본연적 자리와 본궁의 자리와 본혈통과 본심정의 자리를 착지함으로 말미암아 만세에 해방과 더불어 안착, 정착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천년만년 만세가 아니라 억년만년 만세를 할 수 있는 입장이 돼 가지고 당신의 조국과 당신의 고향을 찾은 가정의 본체를 이 땅 위에 있어서 온 국가적 기준을, 온 전체가 반대하던 분 립적인 권한의 사탄이 우거하던 것에서 전부 다 해방하여 가지고 천지 조화의 화동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의 근원으로부터 전체 포괄하고 남 을 수 있는 꽃과 향기와 결실의 승리의 사랑의 씨를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넘어서 가지고 결실의 씨를 땅 위에 본연의 창조의 해방된 심 정 위에 당신이 중심이 되어 다시 씨를 심어 가지고 싹이 틈으로 말미 암아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중심삼고 새로운 에덴의 창조이 상 혈족을 중심한 가정적 기틀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를 지 나고 8단계의 차원이 다른 사탄세계 국가를 완전히 흡수, 소화, 통괄 함으로 통일적 해방세계를 맞을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4수는 탕감의 혈족을 중심삼고 사탄이 위에 있어 가지고 이 4월 달을 중심삼고 5월 6월까지 하늘이 맞을 봄을 잃 었던 것을 다시 찾아 하늘의 사랑의 생활을 중심삼고 사랑의 꽃과 사 랑의 열매, 씨를 중심삼고 새로운 봄을 맞아, 금년 4월 5일, 6일을 넘 어설 때까지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세계권, 초천주권 그 위에 당신의 사랑 화답으로 일체화된 통일적 심정권에 있어서 당신의 3대 주체사 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스승,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의 왕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한의 고개 를 전부 다 잊어버린 자리에 있어서 개인적인 축복의 소망과 사랑과
복종을 투입해 가지고 지상․천상세계 정상의 자리에 일체화될 수 있는, 일화 정착할 수 있는 세계를 맞이해 가지고 하늘의 소원 성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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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다 이룰 수 있는 아멘 세계와 모든 것이 문을 열면 오케이의 개문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세계를 맞이하게 되었사옵니다.
그리하여 4월부터 기쁨으로 맞이하여 모든 존재세계의 분쟁적 내용을 넘어서 가지고 화합 통일 일체권을 중심하고 안착할 수 있는 사랑 의 왕권, 당신의 책임분담 완성과 상속 완성과 이상 완성의 세계를 중 심삼은, 금년의 표어인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라는 그 위에 서 가지고 당신의 자주적 권한을 가지고 자유와 해방과 석방 위에서 만사형통 주관할 수 있는 해방 지상․천상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개방 일화 통일 안착 세계를 선포해 가지고 공히 모
든 피조만물 일체가 당신의 소유권 내에 있어서 당신의 사랑과 일체권을 중심삼고 해방․석방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는 4월 5 일을 넘어서 6일을 맞아 가지고 7, 8, 9, 10일을 중심삼은 4월, 5월,
6월 달을 중심삼은 봄 절기의 해방세계를 당신의 권한에 완전히 수습 결속하여 봉헌하는 이 시간이 되어, 기쁨으로써 이 모든 참부모가 아 뢴 내용과 참부모가 싸워서 이룬 모든 승리의 패권 위에 선 위에 영원 불변의 사랑의 왕의 왕으로서 만국 만세에 태평성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안착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기쁨으로 오늘을 기념하여 승리의 패권을 세워 악의 세계가 앞에 나타나지 않고 선한 세계만이 하늘 전체 일체 충만한 자리에서 넘고 넘칠 수 있는 승리의 천국으로, 해방의 천국으로, 태평성대의 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을 승리의 패권 위에 찬 양하면서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 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봉헌 축하 감사의 심정으로써 아버지 앞에 해방․석방 안착 천일국 통일의 당신의 희
락의 천국으로 화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해방․석방 천년만년 승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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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왕이 되시옵소서. 감사하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 말 씀> 여기 나와요. 줄 맞춰 서라구요. 여기 여자들은 왜 안 해?
「이스라엘에 갔다 온 목사님들하고 이슬람 지도자가 같이 왔습니다. (양창식)」
역사적으로 성인 현철들이 수고한 것과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알고 여기에 참석해야 되겠기 때문에 먼저 기독교와 연관되었던 모든 사실, 우리가 읽고 있는 것을 계속해서…. 읽을 게 뭐야? 다음에 뭔가?「4대 성인 영계 세미나입니다. ‘예수님의 메시지’ 부터 나옵니다.」예수님의 메시지? 그래, 4대…. 여러분 목사님들이 영계를 모르면 앞으로 하늘 의 협조를 절대로 받을 수 없다구요.
*문제가 뭐냐 하면, 어떻게 지상에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은 환경을 조성하느냐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목사들이 영계를 모르면 아무 것도 가르칠 수 없어요. 목사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를 알고 가르 쳐 줘야 교인들이 섭리를 따라갈 수 있다구요. 그런 목사가 없으면 지 상천국을 이룰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본래 하나님이 우리의 참부모․참스승․참왕, 왕 중의 왕이에요. 그런데 사탄이 그 자리를 점 령해서 거짓 부모가 피조세계를 주관하고 있으니까 얼마나 비참해요!
누가 이 세계를 해방할 거예요? 인간은 아무도 그 방법을 몰라요. 하나님과 사탄밖에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피조세계의 인간은 그 비밀 을 몰랐어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뿐만 아니라 기독교 세계도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한 입장에 계시는가를 몰랐어요. 다른 종교세계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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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왜 그러냐?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서구 사람들은 얼마나 혈통이 중요 한 것인가를 몰라요. ‘ 아,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이상가정을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는 이미 이루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데,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라 엔 오(no)라구요. 그것은 4대 성인들도 몰랐던 거예요.
그것을 누가 잃어버렸느냐? 아담과 해와가 잃어버렸어요.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야 될 것이었는데, 그 완성이라는 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완전히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완전히 하나되고, 하나님의 혈통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했던 거예요. 부자관계는 혈통이 아니면 맺 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다구요.
아담이 완성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무형세계의 가정과 유형세계의 가정이 하나되지 못한 거예요. 그게 복귀의 한이에요. 누가 그런 내용 을 알았어요? 어떤 종교세계에서도 몰랐다구요.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나와서 하나님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밝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 의 믿음은 죽어서 구원 받겠다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의 구원은 그것이 아니에요.
모든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입을 보라구요. 윗입술과 아랫입술로 쌍쌍이고, 코, 눈, 귀와 손도 쌍쌍으로 돼 있고, 마지막으 로 몸과 마음도 쌍쌍이에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여러분도 그렇다고 대답했다구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 는 것을 누가 청산할 거예요? 타락한 인간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 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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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는 세상의 구세주예요. 그런데 기독교세계가 싸우고 있어요. 왜 그렇게 교파가 많아요? 지금 6백 개가 넘어요.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고 계신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어요. 알겠어요?「예스, 파더!」알아요, 알 았어요?「알겠습니다.」지금 알겠다고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미 알았 다고 해야 돼요. (웃음)
타락으로 모든 걸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몰랐어요. 그렇게 몰랐던 담을 어떻게 철폐할 거예요? 그것을 기독교의 유명한 목사가 철폐할 수 있어요? 노, 엔 오(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스.」이미 알았다고 해야 나를 중심삼고 타락세 계의 청산이 시작되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그 둘의 싸움을 말려서 평화의 왕궁을 세울 수 있느냐? 예수님 때까지 4천년 동안 그날을 기다렸던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온 것을 몰랐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스라엘 민족과 유대인의 믿음이 무엇을 위한 것 이었어요? 예수님을 몰라본 거예요.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희망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그 희망의 정착지를 몰랐어요. 그 와중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모든 기독 교 세계, 온 믿음의 세계에서 문제라구요. 나라를 삼켜 버린다고 하면
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원수시하고 있어요.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에요. 완성한 아담이 등장하는 때가 끝날이에요.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하나님의 이상이 다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심판 때 모든 것을 파괴해 버리느냐? 노(no)! 재창조예요. 한 번도 하 나님이 무형세계와 유형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주관해 보지 못 했어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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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모두 다 이 말을 처음으로 듣고 ‘그게 뭐야?’하겠지만, 누가 대답할 수 있어요? 60억 인류 가운데 아무도 몰라요. 레버런 문밖에 모른다구
요. 기독교세계의 절대믿음으로 모든 것을 구원할 수 있어요? 절대믿음이 무엇인가도 몰라요. 타락한 세계로부터 해방되는 것이 개인․가 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와 천주까지 8단계의 희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귀가 멀어서 잘 안 들리니까 더
큰소리로 대답해 봐요! (웃음)
백인과 흑인이 형제예요?「예스.」진정한 형제예요?「예스.」쌍둥이 형제예요? (웃음) 어머니의 복중에서 쌍둥이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타락한 세계에서 쌍둥이와 같은 형제가 될 수 있느냐? 머리카 락과 눈 색깔이 다르고, 얼굴 모양이 달라요. 왜 백인은 하얗고, 흑인 은 까마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느냐? 아니라구요.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지요?
백인은 어떤 종족이냐?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종족)예요. (웃음) 예스, 노?「예스.」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영국으로 내려간 뭐예요? 해적! 해적이 뭐예요? 큰 배를 타고 싸운 스페인과 터 키, 그다음에 영국이 나타나서 더 많은 영토가 필요하다고 한 종족이 에요. 16세기 영국 여왕을 생각해 봐요! 기독교, 구교가 아니라 신교 를 믿었어요. 그래서 구교와 싸운 거라구요. 그렇게 싸우는 곳에는 하 나님이 임재하시지 않아요. 사탄이 점령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뭐인가, 장로교? 장로교도 교파가 많아요.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공산주의가 나타나서 마음세계를 부정한 거예요.
무형세계와 유형세계 중에서 어느 쪽이 귀해요? 사랑과 생명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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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컨셉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명․혈통․ 사랑을 서구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결국 호모는 에이즈로 연결돼요. 한번 걸리면 죽어요. 인간시조가 한 번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가 지옥으로 떨어진 거라구요. 기독교세계의 지하실에서 프리 섹스를 교육하고 에 이즈도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구요. 그런 세계를 어떻게 구할 수 있어 요?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려운 거예요. 그런 세계는 하나님도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170명의 추기경들이 모여서 다음의 교황을 선출하는 것이 중요해요? 퉷! 어떤 교황을 선출하더라도 희망이 없어요. 앞으로 세상 의 수많은 국경선들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그 방법을 모르고 있어 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무엇이 되고 싶어요? 제자가 되고 싶어요,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연결되어야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 지도자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영원히 종이 되겠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니에요. 세례 요한이 뭐라고 했어요? ‘ 회개하라, 천국이 가 까웠다.’ 했어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오늘날에는 무슨 회개냐? 개인의 구원을 위한 회개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
요. 독생자가 뭐라구요? 유일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님한테서 원 했던 게 뭐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에요.
지금 모든 종교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가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원수시한다구 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모든 것이 사탄권으로 떨어졌는데, 누가 복귀해서 하나님을 해방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컨셉이 아니면 안 돼요. 개인의 완성을 중심삼고 실체세계와 하나님 나라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의 해방이 가능한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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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계가 하나되어서 반대해도 레버런 문은 물러서지 않아요. 결국에는 교황과 고르바초프 그리고 김일성이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때가 1972년이었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 가보안위원히)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반대했지만, 소련 지도자들 4천 명이 미국에서 실시된 수련회에 참석했어요. 처음 에는 시 아이 에이(CIA)에서 믿지 못했지만 그 수련이 계속되니까 나 중에는 나쁘지 않다고 한 거예요.
소련 대학생 3천 명을 미국으로 불러서 교육한 사람도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서 고르바초프 3일 뭐라고 그래? 무슨 혁명?「페레스트로이 카!」그때 그 젊은이들이 소련군의 탱크 앞에 드러누워서 혁명을 성공 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그 혁명을 성공시킨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 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소련에서 언론인대회를 끝내고 돌아올 때 고르바초프가 사람을 보내서 1분만 기다려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교육 책임자가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게 한 공헌 을 잘 알고 있는데, 이후의 교육철학도 있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그래 서 소련 젊은이들을 나한테 맡기라고 했다구요.
미국에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요?「예스.」그다음의 대통령이 누구였어요?「부시였습니다.」그다음은 누구였어요?「클린턴이었습니다.」클린턴! 그다음에는 누구 예요?「부시입니다.」조지 부시! (웃음) 불쏘시개(bush 관목, 덤불) 가 뭐인가? 한번 불이 붙으면 다 타 버려요. 그래서 밭을 일궈서 뿌 릴 씨가 있어요? 노! 레버런 문이 잘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올해가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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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에요. 올해에 미국을 떠난다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미국을 먼저 구하려고 하셨던 거예요. 그다음에는 유엔이에요. 유엔을 재 건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은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미국의 종교, 정치,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도 못 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자신 있 다구요.
여기에 참석한 기독교 목사님들도 과거에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환영했어요?「반대했습니다.」스털링스, 두 아이의 나이가 어떻게 돼?
「세 살과 한 살입니다.」20년 후 스물 세 살이 될 텐데, 그때 ‘ 내 말을 안 들으면 미국 국민을 모두 다 태평양에 묻어 버리겠다.’ 할 수 있 겠어? 그런 아들딸이 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겠어, 안 원하시겠어?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사탄의 혈통을 연결시킨 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그들이 타락한 다음에 아 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한 후 아들 딸을 낳았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거라구요. 그 혈통을 청산했어요? 대답은 노라구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라 엔 오(no)라구!
승한성취(勝恨成就)! 승한성취가 뭐야? 역사적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거라구요. 일심정착(一心定着)! 마음이 안착하는 것이에요. 그 두 기반 위에 서는 것이 레버런 문의 희망이라구요. 뿐만 아니라 통일 교회와 전세계의 희망이에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이 참 부모의 사명이라구요. 축복이 뭐예요?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 을 연결해서 완성한 아담가정이 나오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구 요.
여러분이 훈독회에 참석해서 말씀을 듣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으로써 아들딸의 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다구요. 사도가 아니고 성인이 아니 에요. 그래서 초교파, 초국가, 초세계, 초우주적인 입장에서 서로서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품고 해방함으로써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실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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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스, 파더!」나는 모르겠다구요. 내가 브로 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로 말을 하기 때문에 어때?「저희들이 알아듣습니다.」(웃음) 그래야 참아들딸이 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아, 이거 벌써 훈독회 시간 두 시간이 지났구나. 그러니까 지금 뭐라고?「4대 성인의 영계 세미나 메시지입니다.」영계에서 온 메시지들 을 공부 잘 해야 여러분도 마음놓고 목사 해 먹지,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지?
자, 그러니까 4대 성인, 그거 읽어요. 요것만 해 가지고,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나도 오늘 바쁘다구요. 여러분의 보고를 들으려면 한 시간 이상 보고를 들어야 할 텐데, 변소 가야 할 텐데 변소 갔다 오면 맥이 다 식기 때문에 변소 갈 수 없으니까 소변을 보더라도 앉아 서 들어야 되겠다는 선생님이에요. 그러니까 참으라구요. 자, 시작!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공자의 메시지와 4대 성인 영계 메시지’편 ‘제3장 4대 성인 영계 세미나’ 훈독)
『……그러나 이때 예수님께서 ‘ 형제자매들이여, 우리들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요, 한 형제자매로서 하나님께 화목한 모습을 보여야 할 때 이다.’ 라고 인자한 모습으로 말씀하시자 분위기가 숙연하게 변화되었다. 이때 하나님께서 조용한 불빛으로 빙글빙글 두루 도시니 온 천지 가 환한 불빛으로 변했다. 모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 채 황홀해하면 서 자세를 가누지 못했다.
우리들의 세미나 기간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배려가 많이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모임은 계속될 것이라 믿는다.』
화합이에요, 화합! 오색인종이 다 모였구만. 검둥이, 백인 다 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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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얼마나 어려웠던가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영계가 총동원할 때가 왔으 니 총동원에 빠져서는 안 된다구요. 총동원해야만 그것이…. 자!
『……그리고 조용히 차근히 통일원리를 정독하고 분석해 보라. 나도 원리 세미나에서 통일원리는 인생의 참다운 지침서임을 깨닫고 마 음을 활짝 열었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가야 할 길이니, 지름길을 택하여 짧은 인생길에서 낙 오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1년 4월 9일』(박수)
(양창식 회장이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개최된 제4차 이스라엘 성지 순례에 대해 보고)
「……각 분야의 전지도자들이 모여 가지고 대대적인 환영을 해 주었습니다. 여기는 가자의 원로 성직자입니다. 이분은 가톨릭의 성직자, 파더고요, 이 양반은 이슬람의 가자의 원로 성직자입니다. 이분들하고 는 다 우리하고 친분이 있는, 여기 가운데만….」(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빠른 시일 내에 6월 달 전후해서….「예, 120명이요.」120명, 160 명까지….「여기 미국에서요.」그럼. 상원의원 전부 다 동원해 가지 고….「120명에서 160명의 미국 성직자를 다시 가자에 가서 6월 이 전에 컨퍼런스를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 감사하 겠습니다.」(박수)
「방송사를 보세요. 이건 이스라엘 방송사예요. 아무튼 방송사가 12개 방송사가 왔습니다.」다음에는 에이 피(AP)를 참석시키라구.「앞으 로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다 가야 됩니다.」(보고)
「여기 아부마딘 대통령이 직접 자기 특사를 보냈습니다. 여러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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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세계 청산과 참부모의 재창조 길
이지요? 스티븐, 아주 의로운 우리 형제입니다. 이스라엘의 국가 메시아인데, 자칭해 가지고 영어 선생으로 가자 지역에 자기가 자원을 해 서, 거기서 고등학교 영어 선생이에요. 영어 교사를 하면서, 그 어려운 지역에서 가족과 떨어져 있으면서도 미션을 수행하고 있는 훌륭한 우 리 식구입니다. 여기에서 환영의 인사를 받는 것이고요.」
다음에 갈 때는 누군가? 문씨 아줌마, 색시 보내는 게 좋을 거라구요.「일본 선교사들이요?」일본 선교사, 한국 선교사.「……여기 예쁜 아가씨들이 우리 오피스에 발룬티어(volunteer 자원봉사자)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한 달에 2백 달러에서 3백 달러만 주면 한 달간 발룬티어로 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모금을 해 가지고 가자의 오피스에 한 1만5천 달러 빚이 있습니다. 오피스 유지를 해야 되고 아가씨들을 도와주기도 해야 되고요…. 그래서 미국이 앞으로 가 자 지역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부모의 날 되게 되면 빚을 물어줄게. 그 빚 1만 5천 달러 내가 물어 줄게.「아버님, 감사합니다. 아버님께서 특별히 가자 지역을 지원해 주 시겠다고 합니다. 우리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 수)「정말 이 아랍계의 팔레스타인 여자들이 참 예쁘게 생겼고 착해 요. 마음들이 바탕이 굉장히 착해요.」
가자 지역, 이스라엘하고 한 3백 명 우리가 월급 줄 수 있는 사람을 말이야, 1년만 써 보라구. 휙 뒤집어 놔.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
「……남북관계는 아버님의 기반이 중국이라든지 북한 쪽에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와 이스라엘, 중동, 이 양측의 분단 문제 가 해결되면 지구가 이제 평화의 신세계로 가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정말 감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한번 발표할 텐데, 금년부터 요 4년간은 이제 얘기하는 아랍권하고 이스라엘권 그 지역의 전체를 합해 가지고, 몇 개 나라 해 가지고 봉사활동, 미국으로 말하면 포인트 오프 라이트(Point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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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 활동을 4년간, 한 달에 3백 달러씩 해 가지고 백 명이면 3만 달러, 1년 되면 40만 달러, 4년이면 얼마예 요? 160만 달러라구요. 이것을 내가 지원할 텐데,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순전히 동조 동료들 차원의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끝내고 나 서는 표창과 더불어 축복을 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박수)
「……이슬람 대법정에서 회의를 하고 끝날 무렵에 부모님께 예상하지 않은 선물을 증정 받았습니다. 알 악사 모스크를 상징하는 황금사 원의 조각이 아름다운 모자이크하고 모세가 이동하면서 움직여 왔던 법궤가 있습니다. 그걸 예물로 드리고, 요르단 선언문에 부모님이 사인 을 해 주심으로써 오늘 아침 보고회를 마치려고 합니다.」
어머님 나오라고 그래. 어머님이 없으면 안 돼. 20명 다 나와 가지고, 여기서 의자를 갖다 놓고, 테이블에 놓고…. 가져오라구요. 테이블 에 가져오라구요. 사인해야지. 여기에서 받치면 좋아. 받치려면 이리 와서 가운데 와서 받치라구요.
*뒤에 서 있는 목사들, 다 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진 촬영하고 사인을 해 주심) (박수) 만세! (박수) 모두 손 흔들어요. (경 배) *오늘 기념해야 될 날이라서 사진을 찍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감사합니다.」아침 먹고 가요. *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1.예수님의 12제자’ 부터 훈독)
『……물론 우리 12제자들도 자신들의 책임을 못 했지만 우리의 원죄를 참부모로부터 청산 받을 수 있다면 우리들도 그 혜택을 받고 싶 다. 예수님도 축복을 받으셨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림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답답하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우리에게도 길을 열어 주소서. 이것은 다대오의 간청일 뿐만 아니라 모든 12제자들의 공통적인 간청입니다. 다대오』
성인들이 상대를 얻었으니 그 부부를 통해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지상에 와서. 지상에서 축복을 끝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통고하는 거예요. 자기가 한번 해 주라구요.「앞으로는 성인들이 지상 에 내려와서 축복해 줘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이 시간부터 축복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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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거예요.「5시 25분, 지금 이 시간에 부모님께서 그렇게 허락하셨습니다.」자, 계속하라구.
『12) 야고보(작은 야고보)
―인류의 참부모, 문선명 선생님―
이제 12제자의 마지막 야고보의 소감을 전하고자 한다. 원리 교육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야 할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너무도 체계적이고 인생의 필수적인 지침 서이다.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가르쳐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이 러한 원리와 진리를 찾아 주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 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12제자를 대표하여 감사와 경배를 올립니다. 야고보』
이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들은 자기 일족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계통을 전부 다. 그것이 원래는 5일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5일 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5일이기 때문에, 4월 5일은 후천시대를 발표 하기 1개월 전이라구요. 그래서 이 기간에 있어서 전부 다 축복을 받 음으로 말미암아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은 하늘나라에 인연맺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원리 관에서 연결되는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축복받은 사람들 한씨면 한씨, 마이클면 마이클이 돌아가서 성인들이 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성 인들과 같은 입장에서 자기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성인들 형님의 자리 에 여러분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을 모셔 가지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장정순도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의 아들딸 손자 그 뒤에서 연 결돼서 모든 것이 계속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종족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부모와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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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어와서 일족, 8대까지 16촌이 돼요. 16촌까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데 개인이 아니에요. 3대권을 중심삼고 4대권 까지 연결돼 가지고 하나돼야만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3대 왕권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것이 연결돼 가지고 4대 심정권을 완성해야만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 위업 을 계승하는 거예요. 97퍼센트를 하나님이 하는 데에 3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는 데는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던 무형세계의 창조 위업을 상속 받았으면, 무형세계의 하나님이 97퍼센트, 인간세계 아담 이 3퍼센트 해서 백 퍼센트를 중심삼고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 과 땅을 대표해 가지고 영적 세계의 가정과 실체적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자기 부모를 통해 가지고 제4차 심정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제3차 아담 해와가 3차 창조주의 자리에 서서 연결하기 위
해서는…. 제3차 창조주가 뭐냐? 핏줄을 이은, 영계의 하나님의 가정과 육계의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말로 말하면 천주부모․천 지부모․천지인부모, 천지인, 실체를 쓴 거기에서부터 아들딸을 낳아야 만, 실체를 쓴 제3대 되는 하나님의 손자 손녀시대로부터 씨가 생겨나
는 거예요.
여기에서 돼 가지고 4대 만에 나타난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 손녀를 사랑하고 축복 못 했던 것을 비로소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완성해 가지고 일족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족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알겠나?
아담가정의 거짓 부모가 그렇게 됐으니 땅 위에 있어서 이것을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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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는 120명 예수님의 제자들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전체 자기 성씨를 넘어서 가지고 국 가를 넘어설 수 있는, 통합적인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姓)을 축복해 가지고 성인의 세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의 반열에 들어가서 성 자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형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셨던 그들이 가정적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천사장 대신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축복받았지만 내려와서 형님 가정이 동생 가정이지만 형님 가정으로서 아담 자리니까, 천사장은 장성 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연결된 섭리사의 기준을 연결해 가지고 120가정을 축복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국가를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 를 축복 못 했던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재림주는 120문도가 아니에요. 180문도예요. 이것을 확대하게 되면 1만2천 명까지예요. 모든 하늘땅의 지도자를 다시 선택해서 배치하기 때문에 14만 4천 명을 축복해야 돼요.
해방적 2012년을 지나게 되면, 천일국 12년을 지나게 된다면 14만 4천 명을 전체 축복한 그 위에서 빼 가지고, 하늘과 땅이 갈라져 싸우 던 모든 것을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은 3대 왕권과 4대 심정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그들도 하늘의 완전한 14만 4천 축복권 내에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남겼던 한을 다 넘어서 가지고, 완전히 해방․석방시대를 넘어서 해원 안착 태평 영원한 사랑의 주권시대로 계속하나이다! 아멘이에요.「아멘!」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래 놓아야 사탄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사탄이 굴복한 날이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때까지 우리가 ≪천성경≫을 7차 읽었고, 그다음에 춘분도 지냈고, 3월 22일에 새로운 세계의 것, 성인들을 중 심삼고 8차권으로 넘어가서 계속 읽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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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8차권 내에서 모든 것을 연결시켜서 해방하는 거예요. 말씀 가운데 중요한 말씀, 예수님 직계 제자들, 이제는 자기 부모를 자기 부처끼리 축복 못 하던 것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개 안 시키면 안 돼요. 알겠나? 하늘땅에 공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 어거스틴까지, 소크라테스까지, 사상계 종교계의 중심 자리에 있는 사람을 선생님이 특별히 축복해 준 것은 내가 영계에 가 지 않아도 영계에서 지상에, 12년 기간의 2차 때에는, 천일국 5년부터 영계와 육계 전체, 형님과 동생 갈라진 것이 땅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적 축복을 넘어서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유엔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유엔에 왕궁을 지을 수 있게 해 가지고 하늘땅의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 해소해서 땜을 때워 가지고 정화하는 거예요. 수평시대와 수직시대가 하나되는 거기에는 사탄이라든가 타락한 감정적 일체가 있 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넘어가야 할 것이 천일국 12년이 에요. 알겠어요?
영계의 천국 왕궁과 지상의 천국 왕궁이 같이 시작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비로소 천국 왕궁, 완성된 모든 아들딸이 지상에 내려와서 실 체 부모를 왕궁에서 모셔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청평에 지금 왕궁을 짓는데 6년까지예요.
5년에서 6년 6월까지 다 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 기간에 내려와 가지고 형님 됐던 타락한 조상들, 천사장의 몸을 써 가지고 축복받을 수 없었던 것이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모든 성인 현철을 중심삼고 복귀 섭리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24세 25세까지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완 전히 통일교회를 창설해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적 가정 출발을 허락 받은 그 시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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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에 타락이 없었던 16세 이후의 모든 승리 패권을 이 기간에 빼 가지고 선생님이 16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혈통적으로 끊어진 것을 찾아 가지고 때워 버림으로 말미암아 16세 이후에서부터 선생님의 몸 과 마음은 참감람나무의 본체가 돼 가지고 영원한 참감람나무의 열매 를 맺을 수 있는 씨의 본이 된 거예요.
거기에 대상적 상대권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접붙인 씨로서 천년 전에 큰 가지, 천년 후에 작은 가지, 순에 있는 가지 나 축복받지 않고 타락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축복받은 가지나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치가 변하지 않고 일년 내에 꽃이 펴 가지고 열매맺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금년이 그런 때 라구요.
모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여기에서 아담이 16세 이후에 열매를 맺어서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8 년 기간을 중심삼고 재출발해서 12년까지 새로이 넘어가는 텀(term 기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6세 이후에 고생했지만 섭리사의 승리 몸뚱이로 살아서 계승한 이 자리에서 완성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 요.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1대에서 다 뒤집어놓은 것을 비로소 선 생님은 열 여섯 살 이후에 핍박받으면서도 몸뚱이를 사탄에게 뺏기지 않고 그 권한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승리 패권 적 기반,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해 가지고 가정적 축복까지도 지상에서 완료해 가지고 천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 지날 때까지 정리해 가지고 하늘땅의 소유권을 하나님의 소유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천일국 12년까지 새로 이 나타난 왕권을 중심삼고 천주 천지 해방․석방 정비된 지상․천상 통일적….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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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2)이삭
―참부모의 은혜와 축복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통일원리를 처음 듣게 되었을 때 그 분위기는 마치 어떤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빠져 들어가는 느낌과 같았다.』
이삭을 번제 드렸던 곳이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이라고 해 가지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싸우고 있어요. 이제부터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골든 템플을 수리하는 데 이스라엘은 반대하 고 팔레스타인은 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이번에 우리가 보장한다고 선 포한 거예요. 이번에 선언문까지 나오지?「예.」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 에 우리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인류 앞에 완성한 아담형인 참부모를 세우시기까지 긴 세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려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 인간은 어찌 다 갚아 드려야 할까를 생각했다. 이제 인류를 완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세울 수 있는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가 오셨으니 지상인 들에겐 얼마나 큰 은혜이며 만군의 여호와는 얼마나 기뻐하실까?』
이 자리에서 이런 선포를 다 했다는 거예요. 여기가 얼마나 거룩한 자리인가를 알아야 돼요. 앞으로 아무나 못 들어와요. 골든 템플에 못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 해원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바치고 자기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 자기 손자시대를 청산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다 돌려 가지고 새로운 이스라엘의 천일국 국민증을 가진 사람이 아니고는 여기에 들어와서 경배드릴 수 없는 거라구요.
여기에 누구나 다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 여기에서 뭐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 ‘ 일심정착(一心定着)’ 이 뭐예요? 그게 총결론이에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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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는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궁전이 됐기 때문에 심정적 왕권시대, 심정적 가정에서부터 왕궁까지, 지상세계 천상세계 갈라진 두 세계를 여 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세웠다는 기록을 남기지 않고는 완전 해방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인사할 수 있고 지상에 재림주 왕궁을 중심삼고 황족들이 들어가서 경배드려 가 지고 천상세계 황족과 지상세계 조상들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중에 손자가 들어올 때 영계의 모든 사람이 같이 와서 하나님 앞에 경배해 가지고 ‘ 하나님의 본연의 가정이 되었나이다.’할 때 하나 님이 받아들여야 비로소 모든 섭리가 끝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인데 지금까지 사기꾼 도적놈도 이런 사기꾼 도적놈, 마피아도 이런 마피아가 없었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아무 공도 없이 통일교인으로 선생님 대신이라고 해서 별의별 사기 치는 사람이 얼마 나 많아요?
미국도 그래요. 요전에 어떤 젊은 사람이 선생님에게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한다고 할 때, ‘ 야야, 미국 놈 너는 영국 앞에 브로큰 잉글리시 아니냐?’ 하고 들이 죄겨 놓은 거라구요, 말도 못 하 게. 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인정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브로큰 잉글 리시를 하기 위해서 몇 년이에요? 85년 동안 영어를 버리지 않은 거 예요. 공부는 못 했지만 그래 나온 거예요.
내가 소년시대부터 영어 성경책을 갖고 있었다구요. 그게 있으면서 도입을 막아 버리고, 통일교회 40년 세월 이상 들고 다니면서도 공부 못 했다는 사실, 얼마나 고통받았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3년 이내에 할 것을 40년 동안 하는 거예요. 여기 와 가지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 어요. 효율이가 번역한 것을 내가 세 번 읽어 봤어요. 모르는 단어가 몇 개밖에 없어요, 연결한 보어까지도.
보어가 뭐예요? 보어라는 말을 해석 안 한 거예요. 무엇을 보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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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하나? ‘ 나는 공부함으로 말미암아 과학자가 됐다.’ 보어는 뭘 수식하는 거예요? 영어 해석하는 데 그것 때문에 얼마나 혼돈되는지 몰라요. 형 용사는 주어를 모디파이(modify 수식)하고 그다음에 부사는 동사를 모디파이하잖아요? 그다음에 보어는 뭐예요? 보어는 주어하고 목적어 까지도 모디파이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책에 기록 안 되어 있어요.
미스터 한, 보어가 뭐야?「주어를 명료하게 설명해 줍니다.」주어와 목적어를 모디파이하는 거라구요. 주어만 하면 되나? 주어를 모디파이 하는 것은 형용사 아니에요? 이건 주어하고 목적어예요. ‘공부함으로 말미암아 과학자가 됐다.’목적어와 주어를 모디파이하잖아요? 그것 때 문에 내가 혼란당했어요.
형용사는 주어를, 부사는 동사를 모디파이하지만 보어는 뭐예요? 가만 보면 주어하고 목적어를 모디파이하는 그것을 밝혀 놓지 않았더라 구요. 그래서 내가 혼돈한 거예요. ‘ 보어가 뭐냐?’ 이거예요. 보어가 ‘ 공부한다’ 와 ‘ 과학자가 되었다’ 를 모디파이하잖아요? 주어와 목적어를 한 꺼번에 모디파이한다구요. 보어에 대해서 설명 안 했어요.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보어는 보조해 주는 수식어입니다.」보조해 주는 말인데, 무엇을 보조해 주느냐 이거예요. 주어와 목적어를 겸해서 보조해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자!
『……복귀의 중심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나쳐 갈 때마다 너무도 안타까운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였으며 동시성시대로 갈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여러 차원의 강의 내용을 접할 때마다 야곱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다. 인류역사에 나타난 수많은 고통은 오직 하나님께서 잘못 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투쟁의 소산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것이 너무도 억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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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원리를 찾아내시기까지 수고해 오신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과 기대를 안으시고 만인류의 부모의 자 리로 이 시대에 오셨으니 야곱도 부모 앞에 책임을 다하는 자녀로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야곱』
예수님은 혈통전환을 위해서 장자권이 됐지만 선생님은 혈통전환하지 않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장자가 아니라 부모권을 회복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16세에 이 일을 계승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사실은 16세의 본성의 마음이 죽지 않았던 그 뿌리 앞에 새로운 말씀을 개발할 수 있고, 사 탄과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거쳐 가지고 풀어 줄 수 있고, 맺힌 것을 풀 수 있는 내용,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마음, 아담 해와를 대신한 16 세 이전의 마음 자리에 다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역사를 지나가면서 그 본성의 마음 뿌리를 붙들고 자라 나왔기 때문에 섭리사의 근본의 모든 맺힌 것을 풀 수 있고, 해방․석방의 천국 안방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일을 무난히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근원적인 내용이 타락하지 않은 16세의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싸워 나왔기 때문에 죽지 않고 그가 남아지는 데는 사탄세계 비 밀, 모든 왕궁을 해방할 수 있는 근원이 거기에 숨어 있던 것이 드러 나서 이룬 것밖에 되지 않은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혈통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예.」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래야 신학적인 모든 근본 문제가, 혈통 문제가, 어떻게 재림주가 혈통문제를 초월해서 극복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풀려요. 묻게 되면 그 답변을 해 줘야 된다구요.「예.」
예수님이 낫다고 생각했지?「예.」예수님과 관계없어요. 16세 이후에 진짜 영계 육계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풀어 나 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 전의 내용을 뿌리로 삼았기 때문에 그 자 란 자체가 곡절이 있었더라도 역사적 반대의 싸우던 모든 것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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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앞에 가게 되면 그 중심의 자리가 선생님의 결정적 내용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님도 부정 못 하고, 사탄도 주장 못 하고, 선생님이 주
장하는 승리의 패권 해방권을 중심삼은 세계, 지상․천상 안착, 부모의 가정이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해방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개인 구원이에요. 알겠지요?「예.」가정, 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이렇게 축복해 줄 수 있으면 가정 구원인 동시에 종족 구원, 민족 구원, 국가 구원, 하늘땅을 한꺼번에 축복해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다!
어떻게 돼서? 16세 이후에 타락의 혈통적 관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지금까지 해결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도 긍정하지 않을 수 없 다!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서는 안 되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아니냐.
16세 이후에 타락한 것은 죽었지만 선생님의 밤에는 달빛이 비출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예수가 하는 것에 달빛이 비쳤 지, 햇빛은 아니지. 그걸 물어보면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확실히 답변 하라구요. 신학적인 면에서도 예수가 무엇이 그렇게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니 종교권 모든 전부를 포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이론적으로 딱 맞아요. 13일 을 중심삼고 7개 국이에요. 오늘이 7일이지?「예.」병원도 오늘 가서 끝내야 되고, 어디 가서 말할 때, 여기에 내가 뭘 달고 있는데, 의사 말도 잘 들어 주고 있어요. 과학의 발달한 모든 것도, 목사 말도 잘 들 어 주고. 여기에 목사 20명이 올 때 자기들이 문 총재와 대등한 자리에 섰다고 생각했는데, 국물도 없이 뚝 떨어져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의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니 통곡의 벽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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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버려야 되는 거예요. 궁전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 이상 것을 만들어 놓고 봉헌하고 앞에 서야지 뒤에 서면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예요. 그래서 ‘ 내가 세계를 바쳤습니다.’ 할 수 있는 특권의 자리에 세운 것이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 과 같이 살 수 있는 심정세계 일치와 더불어 혈족 일치와 더불어 상속 일치와 더불어 가인 아벨 문제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 방될 수 있어요.
임자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미국이 눈 아래 보이고, 미국을 때묻은 손톱 모양으로 ‘ 딱딱딱’ 잘라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을 존경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럴 수 있나? 원리관적 총론을 중 심삼고 결정적인 정비해야 할 입장에서 그럴 수 있나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좌우명이 뭐냐 하면, 최후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지 못한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한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했어요.
사랑의 자리를 못 잡았어요. 사랑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절대신앙, 인격적 신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못했다는 거예요. 신앙이라 는 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말할 때, 사람들이 바라는 소원을 중심삼고 소망이라고 하지, 신앙이라고 그러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이라고 하지.「예.」
소망과 신앙이 뭐가 달라요? 인간끼리 얼마든지 소망이니 욕망이니 야망이니 다 있을 수 있지만, 신앙이라는 말은 하나님을 빼고 나서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좌우명의 첫째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이라는 말도 하나님을 빼서는 있을 수 없고, 절 대사랑이라는 말도 하나님을 빼서는 있을 수 없고, 절대복종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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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그래요.
신앙과 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보이지 않아요. 보이게 하려니 내 자신이, 보이는 실체가 열매맺혀 가지고 실체 자체가 보이 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과 격위에서 남성격 주체 앞에 완전히 복종해 야 되는 거예요. 내 자신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마 찬가지 공식이라구요.
이번 말씀에 그런 내용이 들어가지? 좌우명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생각나나?「예.」좌우 명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평생 목표로 세워 놓고 실천하는 말입니다.」왔다갔다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좌우명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은 컨셉이고, 절대복종, 내 자체가 투입했으니 컨셉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린다고 했지? 아담가정 가정 하나 찾아 가지고 되겠나? 잃어버린 세계를 품어야 돼요. 포괄할 수 있는 주머니,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으라는 말도 거기에 나오더만. 새 부대가 자기들 미국 사람 만 가지고 되겠어요? 개인주의만 가지고 되겠어요?
자, 계속하자구요. 오늘 예수의 한을 풀기 위해서는 120명 문도를 축복해 가지고 그들이 축복하기 시작해야 돼요. 교파가 뭐냐 이거예요. 즉방 내보내야 된다구요. 예수가 ‘ 오라.’하게 되면 수백 수천 교파가 예수 앞에 모여야 되겠나, 안 모여야 되겠나? 자기들도 수백 교파 같 은 것이 가지 쳐 나갔어요. 자기 조상의 뿌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라구요. 자!
『……6)사무엘
―영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구원은 어떻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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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자신의 의지대로 태어난 사람은 하나도 없으리라.』
사무엘의 상대가 누구던가?「성진 님 모친입니다.」사무엘 왕을 세운 거예요. 그거 알아요? 왕권시대로 교체될 때 불가피적으로 그런 일 을 해서 선생님에게 이름 좋은 사무엘하고 축복해 주라고 해서 축복해 줬다구요. 그게 복 중의 복이에요. 세상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이스라 엘 왕권 자체, 구원섭리 전체가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모든 인간은 물의 흐름처럼 흘러가고 흘러오고, 모든 세상사도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원리 강의를 들은 후 사무엘의 역사관이 바 뀌게 되었다. 인류역사는 너무도 조직적이며 체계적으로 흘러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과 목적 아래 일 정한 방향과 궤도에 의하여 흘러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닫고 너무도 놀랐다.』
엄마도 이걸 알아야 돼요. 그걸 부정하면 큰일나요. 자!
『……하나님, 그리고 참부모님, 여기 모인 대부분의 형제자매들은 새로운 원리 강의 내용을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 은 마음의 갈등을 적지 않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어떻게 할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곳의 영계인들은 억울하게 되었구나 하고 무 척 비관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엇갈렸다는 거예요. 천사세계 조상의 자리를 축복해 주면 동생의 자리에 와서 탕감시키기 위한, 참부모를 따라가기 위한…. 지상에 서 완결해야 돼요.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형제지인연으로서 부모를 모시고 가인 아벨이 희생됐던 모든 핏줄을 부정하고 창조성, 그다음에 상속권을 부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소유가 없어요.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소유권이지, 하나님이 상속해 주는 것이지, 하나님의 권한이지, 자기들 권한 가인 아벨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예.」이런 문제를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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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까지 도 축복의 길을 열어 준 거예요.
이상헌 씨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천사세계의 여자들을 어떻게 앞으로 창조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는 참부모에게 달렸다는 거예 요. 참부모가 어떻게 해야 되겠나? 천사세계에 축복을 하기 시작했나, 안 했나? 죽은 조상들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 코에 들어가는 거 예요.
거기에서 축복가정이 지옥 들어갈 수 있는 것, 지옥 갈 때는 가정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갈라져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축복가정이 지옥에 들어가면 상대도 없어요. 가정이 갈라지는 거예요, 목전에서. 그래서 눈앞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저주할 수 있는 거예요. ‘ 할 아버지 뭘 했어? 아버지 뭘 했어? 남편 뭘 했어? 아들딸 뭘 했느냐?’ 하고 직접 말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상대할 수 없어요. 지옥 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 천사장 형님의 자리, 동생의 자리, 둘이 갈라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세계의 상대적 우리 조상들이 실패해 가지고, 조상들이 가서 축 복을 받고도 지옥에 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천사장 앞에 남기는 거예요.
그다음에 조상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해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책임져야 되고, 참부모도 책임져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간 남편, 역사의 모든, 저나라의 한이 없을 때까지 몇천년 동안 유리하면서 공중에 떠돌아다니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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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우리를 보호해서 구원할 수 있으면 구원하는 거예요.
지금 구원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주님이 올 때는 세상이 다 무너질 줄 알고 제일 무서운 때가 온다고 하는데, 딱 그래요. 행동 하 나 잘못해 가지고 천세 만세 자기 후손들 앞에 원수의 가정적 천사장 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천사장이에요. 가정적 사탄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땅과 하늘의 몸을 써 가지고 관성에 의해서 대우주의 어두운 세계에서 떠돌이 하는 거예요.
‘하늘이여, 구해 주시옵소서. 구해 주시옵소서!’ 천사장 이상의, 누시엘 이상의 곡절의 자리에서 신음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지 만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때워 버리면 그것으로 다 없어지 는 거예요. 큰 수도관과 같은 곳에 집어넣고 때워 버려요. 뚜껑을 닫아 서 때워 버려요. 소원의 원성, ‘ 하늘이여, 참부모여, 사랑을 가지신 하 나님이여, 우리를 구해 주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결단 짓고 지금 선생님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며느리니 축복받은 가까운 사람이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면 아예 때워 가지고 그 자리에 들어가서 새로이 책임 해야 돼요. 끝까지 자기 주장하게 되면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최후의 정비는, 거짓 부모가 마음대로 해서 파탄됐으 니 그것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의 마음대로 하니 하나님보다도 나쁜 세계의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일은 참부모가 하는 것이다!
장정순,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장정순!「예.」장가가 무서워? 장가 그 녀석이 사사오입(四捨五入)의 대표자가 되지 않았어, 내무장관이 돼 가지고? 나는 일본에 가서 못 돌아온 줄 알았는데 돌아왔다며? 돌아와 서 죽었나? 장씨가 돌아와서 죽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야. 예수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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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돼 가지고 장씨가 무서워 가지고 숨어 살았어? 네가 장씨가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고 선생님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했는데, 어떤 것을 더 했어, 지금까지? 외롭다고 눈물도 많이 흘렸을 거라구.
자기가 선생님에게 치명적인 상처 될 수 있고, 선생님 가정에 치명적인 상처 될까 봐 걱정해서 숨어 살았다는 것보다도 장씨 앞에 자기 이름이 나타날까 봐 걱정해서 숨어 살았다는 사실! 그게 어떻게 된 거야?「전자입니다. 아버님에게 누를 끼칠까 봐 그랬습니다.」아버님이 조용히 있으라고, 장씨한테 나타나지 말라고 그랬어? 지금이라도 장씨 에게 가서 전도해야지. 전도를 누가 해 주겠나? 내가 가서 전도해 줘 야 되겠나?「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그랬으면 네 언니들까지도 저렇게 안 됐어. 이진태! 그거 진짜 태를 맞아 가지고 가라앉았다 이거야. ‘ 이렇게 태를 맞아서 가라 앉았다.’ 이름이 이진태야. 태라는 게 뭔지 알지? 네가 그렇게 했으면 아버지도 저렇게 안 됐을 거야. 어머니하고 축복받고 다 자리잡았을 건데.
「영적으로….」영적으로 네가 해 줄 수 있어?「영적으로 청평에서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누가 했어?「훈모님이요.」훈모도 앞으로 있어 서 원래 정상적인 해원은 선생님의 공인을 받아야 돼. 훈모님이 절대 권한이 없어.「아버님이 훈모님께 그런 권한을 주셨다고 하면서 그렇 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네가 장씨네 재산을 남기지 않았어?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 어드래?「소유권을 전부 다 바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은 망했습니다.」망했지만 지금도 걸려 있어. 유엔을 중심삼고 왕권 세워 가지고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법 만들어 가지고 전체를 바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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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 그래야 석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유엔 총장 이름이 뭐예요?「코피 아난입니다.」코피를 왜 안 흘리느냐 이거예요. 숨구멍이 막혀 가지고 피가 터져야 돼요. 그놈 의 자식, 흑인이 얼마나 답답해요? 밤에 코가 막혔다구요. 주동문이 잘 했으면 코피 아난이 유엔 총장 안 돼요. 선생님이 원하는 사람이 됐으 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제부터는 자기가 상원의장, 하원의장,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설득해서 굴복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 아나? 선생님이 굴복시켜야 되 겠나, 자기들이 굴복시켜야 되겠나?「저희가 해야 됩니다.」선생님 때 에는 있지도 않아요. 미국이 어디 있었나? 안 그래요?「예.」
예수의 열두 제자, 120명의 가정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거 안 하면 큰일나요. 영계에 들어가면 선생님 이 예수를 시켜 갖고 대번에 해 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 들어 오기 전에 해야 되는 것이 섭리관의 결론이 아니냐 할 때, 답변 못 하 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까지 할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나? 예수님도 성인도 다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12년까지 창조성을 상속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 그전에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천사장의 직계 자녀들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내 소유가 없어요. 어머 니도 자기 소유가 있으면 안 돼요. 아들딸도 자기 소유가 있어 가지고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면 저나라에 가서 벼락이 떨어지 는 거예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모세가 느보산에 가서 가나안 땅을, 예루살렘 성지를 바라보면서…. 그 성전이 뭐예요? 요단강 건너 가 지고 그 성지에 지금 현재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 있고 통곡의 벽이 있는 것 아니에요? 모세 때는 그것이 없지. 모세는 못 들어갔어 요. 종교가 해방 못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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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도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데라의, 우상 장수의 맏아들 아니에요? 그것을 알게 되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집시의 조 상이 누구냐 하면 아브라함이지. 양을 쳐 가지고 재산 팔아먹고 사는 거예요. 양은 호랑이가 와서 먹더라도 주인들이 빼앗을 수 없어요. 호 랑이가 물어서 먹는 미끼를 빼앗아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는 보호하지만 물어서 죽으면 넘겨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뉴욕주를 중심삼고 사슴 같은 것이 치여 죽으면 못 갖다가 먹어요. 잡아서 먹을 수 없다구요. 자연한테 맡겨야 되는 거예 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먹기 때문에 먹지, 자기들이 못 먹는다는 거예요. 해양권 환원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먹으라고 지었 지요? 그다음에 육지권 환원, 그다음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 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4차라는 말도 안 나와요. 아담 심정권, 지 금에 쓰는 말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이스라엘 나라 왕권 전체를 수립해서 나중에 정착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해방․석방 기준 시대에 있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자기 마음대로 기도 못 해요. 지금은 보고기
도지? 보고기도를 한다는 것을 미리 다 얘기했지? 어떤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초년생같이, 유치원생같이, 옛날같이 들어와 가 지고 이러면 천국 간다?
아이 때 그렇잖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못 외우는 아이가 있었어요? 기독교인 가운데서.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 을 이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빼 놓고 기독교만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주장을 누가 했어요? 백정놈의 자식들이에요. 영어의 신세, 영어의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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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기독교를 대번에 물고 늘어진 거예요.
기독교 절대주의, 선민권 절대주의, 시오니즘(Zionism)이 그래요. 선민권 앞에는 하나님도 굴복할 줄 알고 있어요. 하나님도 손 못 대고 자기들이 손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오니즘은 8백 명 석공들에 의 해서 생긴 거예요. 돌쟁이! 돌쟁이는 노무자 수용소에서 죽을 길을 가 라고 일시키는 형벌의 노정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죽을 고생을 했지만 요즘에 선생님이 세상에 부자예요. 하늘땅이 선생님의 재산이라면 선생님이 갖겠나, 누구한데 돌 려드리겠나? 하나님의 소유니 하나님이 주인 돼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대해 가지고 자기들도 다 돌려 바친 후 에, 혈통도 그렇고 소유권도 돌려 바친 후에 자기 주장할 수 있지, 그것 안 해 가지고 주장한다는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원칙에 의해서 미래 희망 기반이 없어요.
복종은 잊어버리고 더 사랑하라고 했지요? 한계를 정하게 된다면 그 이상 발전할 수 없어요. 너희들 아들끼리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소 유권 한계를 정해 가지고 ‘아버지 몰래 우리가 정했다.’ 그게 통할 것 같아? 국진이나 현진이는 자기 회사라고 생각하고 있어. 마음대로 하 거든. 전숙이도 그렇게 생각하나? 그건 도적놈 심보예요. 마피아보다 더 나빠요. 마피아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돌려보내야 된다는 것 을. 이래 가지고 자기 멋대로 아버지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느보산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이 ‘너는 가나안 땅에 못 들어 간다.’ 한 거예요. 여리고, 여리고 성이 뭐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애와 같은 곳이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몰랐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 무나 들어갈 줄 알았어요. 모세도 잘못해 가지고 못 갔는데 들어갈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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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어린 아기라는 말도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죄를 지어서 수백만 수천만이 죽 었어요, 40년 동안에. 열두 지파가 요단강에서 여리고 성을 바라보면 서 열두 지파끼리 죽이고 살린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잖아요? 그 판 을 만든 모세가 여리고 성에 들어가서 하늘의 축복 계대를 받겠다니 하늘이 허락하겠나, 못 허락하겠나? 선생님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 은 사람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은 일보도 양보할 수 없는 거라구요.
김형태!「예.」색시가 무슨 장사를 하나? 두 부처끼리 억만 달러가 들어오게 되면 요것만 갖다 바치고 마음대로 했다가는, 아나니아 부부 가 벼락을 맞아서 베드로 앞에서 장사하던 것을 알아? 돈이 생기면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 그 말이야. 알겠나? 아들딸한테 그런 교육을 했 다가는 세상을 망쳐.
양창식! 우물 가운데 무슨 우물이야? 똥내 나는 우물이야. 청계천 물을 알아?「청계천이 요새 깨끗해졌습니다.」(웃음) 아, 지금까지 깨 끗했나? 할 수 없어서 깨끗하게 만들었으니 깨끗하지, 양가가 만들었나? 욕심쟁이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 그거 해 가지고 대통령 하려 고 하는데 선생님이 허락 안 하면 그것도 안 된다구요.「예.」
국고금을 써 가지고 무슨 욕심 때문에 그거 했어요? ‘네가 대통령의 하나의 표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의 조건이 있었어, 없었어?’ 할 때는 말이에요, 재까닥 걸려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 될 수 있는 권한을 최후에 결정해서 일을 해 가지고 자기 소유까지도 완전히 처분해 가지고 소유권 무의 세계에 못 나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2년 전에 다 청산했어요. 남긴 소유물 가 운데 열 세 가지 물건을 우드베리(Woodbury)…. 우드 베리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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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수풀 속의 골짜기예요. 호랑이들이 뭘 먹으러 아침에 나갔다가 잡아먹고, 원숭이들은 점심때 오는 거예요. 왔다가도 잡아먹힐 수 있는 거예요. 성성이 같은 것이 달라붙으면 잡아먹히지?
그러지 않으면 오후에도 뱀 같은 것이 있어요. 새벽부터 나오지를 못해요. 멀리, 뱀은 멀리 봐야 돼요. 독수리 같은 것도 멀리 봐야 되는 거예요. 오후에 잘 비칠 때 먹이를 찾는 거예요. 먹이 찾는 시간이 전 부 달라요. 시간을 어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연설문도 말씀한 내용에서 추려 가지고 만든 거예요.「훈독회를 하시다가 그 말씀을 준비하라고 김 보좌관에게 말씀하시는데, 나중에 말 씀하실 때 보면 그 시대에 딱 맞습니다.」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요전에 곽 회장이 30분 한 것을 내가 5분 이내로 다 잘라 버리 지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원고로 쓰더라도 틀림없잖아요? 그만큼 전 문가예요. 요즘에야 선생님이 전문가인 것을 알지, 그전에는 선생님을 머리가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기 때문에 열 시간씩 얘기하는 것을 하 나도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지금 훈독회 하는 말씀인데 모를 얘 기예요.
「아버님이 머리 나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겁니다. (웃음) 우리들이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으니까….」그게 다 맹목 적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얘기해야 뿌리가 다 맞고, 가지가 맞고, 잎도 맞고, 꽃도 다 맞잖아요? 독불장군이 없어요.
내가 유효원을 만나 가지고 제일 머리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은 거예요. 한번은 ‘ 네가 알고 있는 ≪원리원본≫의 한 페이지를 글이 되게 써 봐라.’ 하니까 20 몇 페이지인가 쓰더라구요. 그것을 내가 설명할 때 3페이지 이내로 얘기하니까 놀라 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스물 몇 페 이지 되는 것을 3페이지 내용으로 요약한 것을 볼 때 자기가 머리 나 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돌(Dole) 같은 외팔이도 말이에요, 통일교회 반대해 가지고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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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이 지상에 내려와 축복하는 시대
대통령 되면 종교권까지도, 철학세계도 다 통일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욕심 가지고 될 게 뭐야?「그래도 말년에 그 사람이 아버님 집회에 나 와서 하늘 뜻에 거역하는 얘기를 안 하고….」할 수 없지. 자기가 왔으면 주인이 선생님인데, 자기가 참석해 보니 고객이 돼 있는데 고객 입 장에서 선생님을 평할 수 있어요? 잘못된 사실을 회개한다고 솔직히 그래야지.
「그 사람이 사실은 아버님의 댄버리 사건의 가장 주범입니다.」주범이지. 줄리아니가 뉴욕 시장을 두 번씩 해 먹었지?「예.」그게 다 주 범이에요. 영원히 안 돼요. 역사에 안 남는다구요. 선생님도 불쌍하지. 창창한 40년 동안에 별의별 원수들이 아가리를 벌리고 창을 들어 가 지고 창질하고 잡아먹으려고 하는 데도 안 잡혀먹고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못 잡아먹어요. (이후 보고와 대화) *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9일, 이날은 하늘땅이 주시하고 축복가정들이 공히 주목하여 경배드리는 46회 참부 모의 날을 기념하는 이 아침이옵니다.
46회를 맞을 때까지 당신이 창조이상을 잃어버려서 탕감복귀의 한 의 노정을 거슬러 와 가지고 개인적 세계탕감시대, 가정․종족․민 족․국가․세계․천주적 세계탕감시대를 넘으시사 본연의 승리의 가정적 이상인, 지금부터 46년 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웠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다운 자녀의 날, 참다운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땅 위에 관계할 수 있는 이날을 세운 지 46년을 맞는 기념의 날 이 되었습니다.
그간 숱한 역사노정의 탕감적 조건을 넘고 넘으시면서 어린 이 자식 을 택해 세우고 개척의 길을 선두에 서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과 천 사들을 동원하여 재차 창조이상적 기반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 자식이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
의 7개 국가를 중심삼은 하늘의 축복가정을 출발하였다면, 1952년이면 섭리의 한계를 넘어서 참부모의 날과 참스승의 날과 참왕의 날을
* 이 말씀은 제46회 참부모의 날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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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설정해 가지고, 만국 피조세계 전체의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하여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세우셨던, 영계 육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 통을 연결하여 일체권을 이룬 지상․천상 해방․석방권 세계의 만국의 주인이 되시어서 사랑의 왕, 영원한 만왕의 왕으로 추대할 수 있었을
것이옵니다.
그 모든 잃어버렸던 것을 찾기 위한 수고의 노정으로 재차 40년을 중심삼고 탕감역사를 거쳐오던 이런 날들이 계속되어, 오늘 제46회 참 부모의 날을 맞는 이날을 중심삼고, 40년을 넘고 6년을 가하는 이날 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의 광명한 승리의 사랑의 새 아침이 천상세계 와 지상세계에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칠 수 있는 가정의 새로운 천국이상의 제도를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개인적인 구원시대를 넘어서 가정․종족․민족․천주적인 구원권을 저희들이 획득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세계의 승리권, 가정․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승리권을 세워서, 만국 만세에 당신의 축복 승리의 패권을 아담 일가정에서 세워야 했던 모든 것을 넘고 넘어 세계와 땅이 하나된 가운데서 수직과 수평이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시계바늘 방향이 도는 방향으로 돌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아서, 천주의 모든 고통의 담을 헐고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평준 평화의 세 계를 저희들은 눈앞에 놓고 제46회 이날을 기념하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영계에 있는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의 가정들과,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시마 약속한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이 갈라져 나왔지만 메시아의 터전을 초민족적 초문화권 세계를 넘어서 설정하려던 것을 세우시어 가지고, 가정의 수난 길을 넘고 종 족과 민족 국가 전체를 대신해서 국가가 종교권을 반대한 가정적 기준 에서 이것을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사적인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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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서도 참부모의 갈 길을 막고 파괴하려는 사탄의 계교를 넘고 넘어, 초종교권 초국가권을 넘고 초세계권 초천주권 싸움의 터전은 하나 도 있지 않은 초해방적 통일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분립이 없었던 사랑의 일체권 가정의 기반 위에 당신의 사랑이상, 참부모의 사랑과
참주인의 사랑과 참왕의 사랑을 세워서 만국 만세의 해방․석방권 실천궁행의 뜻을 탕감의 혁명을 통하여서 양심혁명․심정혁명을 넘고 넘어서, 이제는 초종교․초국가․초세계․초천주․초통일적인 정상의 자 리에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중심에서 초 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을 확정 지었습니다.
만세에 당신의 소원을 해원성사하려던 정착지를 최후로 정비하기 위 해서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 국 대표들이 13일을 기하여 서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에 새로이 초종교․초민족․초국 가․초세계권이 하나로 규합해서 당신의 창조이상적 목적을 향하여, 평화의 천국을 향해서 전체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서 완성
적 성을 중심삼고 일화통일 정착 해방의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넘어설 수 있는 최후의 정비의 대회를 사흘 남기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 모든 대회가 승리의 당신의 패권 주관하에 있어서 일취월장 승리하여 이 승리의 영광이 온 천주에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위에, 스승 위에, 왕 위에 영원무궁토록 정지 통치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이날을 기하여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제46회 참부모의 날 기념의식)
<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참부모의 날입니다.」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참부모의 날입니다!」오늘이 천일국 5년, 2005년 4월 9일인데, 4수 9수는 제일 나쁜 수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고, 4월 달은 언제나 통일교회가 핍박받던 달이었습니다. 4월에 봄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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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하는 거예요. 4, 5, 6월, 봄과 여름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한 해를 맞기 위한 기쁨의 계절이 뭐냐? 봄을 맞아야 되는 것이다! 봄을 맞고, 그다음에 봄에 자란 푸른 색깔을 가진 잎사귀에 꽃이 피어 야 되는 것이다! 꽃이 피고 나서는 열매를 맺어야 되는 것이다! 열매를 맺어 가지고는 가을이 되면 잎은 다 떨어지더라도….
감나무를 보게 된다면 잎사귀가 다 떨어지더라도 감만은 딱 달려 가지고 이게 서리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떨어질 때는 물크러져 가지고 씨만 앙상하게 남아 가지고 이것이 땅에 들어가는 거 예요. 땅에 들어갈 때는 그냥 들어가서는 안 돼요. 깨끗한 모래 바닥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름을 퍼붓고, 거름더미에 넣어 놓아야 씨가 싹이 터 가지고 거름더미 위에 뿌리가 생기고, 그 뿌리가 생긴 위에 줄거리가 생기고, 줄거리가 생긴 위에 순이 생겨야 하나의 나무 면 나무 자체가 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풀이나 동물이나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을 본다! 그러면 쌍쌍제도로 된 모든 것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렇게 맑은 날이 되어서 보면 좋겠느냐, 구름 낀 날이 되어서 보면 좋겠느냐, 슬퍼 가지고 비 오고 눈 오고 동네 할아버지가 죽어 가고 하는 그런 슬픈 자리에서 보면 좋겠느냐?
답하라고 할 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은 ‘아이구, 맑고 광명 한 천지의 날이 좋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사람만 그렇겠어요? 사람 도 그렇지만 모든 초목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광명한 날을 좋아해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구름이 끼고 안개가 꼈더라도 그것은 다 한 중간 과정에 있어서 도와주기 위한 것이지, 좋은 날이란 해가 쨍쨍 나고 기 분이 좋고 봄 절기에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를 딸 수 있는 이런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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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봄에는 구름이나 안개라든가 수증기라든가 땅을 찾아오고, 땅도 표면을 찾아 올라와 가지고 둘이, 땅의 지열과 공중의 대기의 열이 맞아 가지고 비로소 균형이 돼야만 둘이 하나되는 거기에서 생명도 싹이 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을이 되면 구름이 높이 떠서 겨울이 된다면 구름 대신 눈이 산꼭 대기를 덮어 가지고 그것이 봄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보다 도 광명한 날, 모든 것이 좋아 가지고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날, 그러한 좋아하는 날이 날 중에 참된 날일 것이다!
그러면 참된 날 가운데서 우리가 울고불고 싸우고 찌푸리고 하는 그 런 환경보다도 ‘ 하하하!’ 웃으며 노래를 부르면서 지내는 것이 좋은 시 간이고 좋은 날일 것이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사람, 상을 줄 테니까 일어서요. 안 좋다는 사람은 상 주 겠다는데 왜 일어서는 사람이 없어요? 아이들은 상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일어설 줄 알았는데 아이들까지도 안 일어서는 것을 보면 어른 들보다도 낫고,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님도 일어서겠나, 안 일어서겠 나? 안 일어서는 거예요. 그런 날이 좋은 날이다!
여러분, 참부모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참부모의 얼굴은 누구같이 생겼을까? 할아버지같이 생기고, 아버지같 이 생기고, 그다음에 자기 남편같이 생기고, 자기 아들딸같이 생겼다!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맞는 말이에요, 안 맞 는 말이에요?「맞습니다!」
흑인하고 백인하고 같이 생겼다는 말이 맞나? 나타난 것은 흑인․백
인․황인종, 오색인종이 돼 있지만, 나타나지 아니한 색깔은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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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나타나지 않은 색깔은 무한하다! 아침 햇빛이 뜰 때하고 깜깜한 재밤(한밤)하고 얼마나 어두움과 빛 사이에 간격이 많아요? 그 거 무한합니다.
그러면 무한한 이 빛을 커버시킬 수 있게끔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한 양반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인간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여기에 유명 한 종교 지도자, 누구누구 다 모여 있지만 꿈같은 얘기예요. 그들은 못 해요. 누구만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밤을 주관하고 낮을 주관하는 사람, 모든 오색인종을 주관하고, 태양 빛이 갖춘 7색을 만들고 주관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모든 색깔을 마음대로 바꿔칠 수 있고, 마 음대로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그분에게는 빛깔이 문제 되지 않 아요. 흑인도 있지, 황인종도 있지, 백인도 있고! 별의별 오색 가지 색 깔이 다 있다구요. 그러면 색깔을 두고 보더라도 거기에 나쁜 것이 있 을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자기 나라를 생각해도, 미국은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아이구, 우 리나라는 세계에서 큰 나라가 돼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리드하는 책임 나라다. 하하하! 우리 말을 들어라, 이 녀석들아! 와와와!’ 하는데, 그 러면 미국 땅만 좋은 땅이에요? 미국의 태양 빛만 좋은 태양 빛이에 요? 미국에 흐르는 허드슨강이 크다고 그것이 좋은 거예요?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손바닥을 한번 봐요. 손바닥을 보면 손금이 전부 다…. 여기에 오늘 얼마? 3천5백 명? 몇 명 모였나?「3천 명이 모였습니다.」3 천 명이 모였는데, 3천 명 모인 사람들의 손이 몇이에요? 6천인데, 바 른손만 보더라도 3천 개인데 3천 개의 손을 가만히 보면 손금이 똑같 은 사람이 하나 있을 것 같아요, 없어요?「없습니다.」
60억 인류 가운데서, 또 영계에 수천억의 우리 조상들이 가 있지만 그들을 통틀어 가지고 ‘ 내 손금과 똑같다. 영원히 보아도 똑같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나 외에 또 딴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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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없지만, 언제나 나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초능력자이신 하나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 는 손금이 한 시간 하루에 내가 좋아할 손금이겠느냐, 만민이 좋아할 수 있는 손금이겠느냐? 하나님이라면 말이에요, 만 사람의 손을 만들 어 놓고 뿌리가 됐으면 그 뿌리 근본에 대해서 좋고 나쁜 것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모양을 낼 수 있어야 하나님이 될 것인데, 하나밖에 없 는 거예요. 하나님, 해 봐요.「하나님!」하나님,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 요. 하, 나, 님! 원니스(oneness)라는 말이 있지? 절대적으로 하나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 여기에 참부모라는 사람이 나타나야 할 텐데 어디 갔어요? 참부모를 봤어요? 옛날에 있었어요? 타락한 이후 몇천만년 됐 는데, 아담 해와도 모르는데 아담 해와 얼굴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나은 얼굴로 나타나서 보인다는 것이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어디 있어 요? 사실로 여러분이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어요? 답변하기 곤란하지. 그러니 타락했는지 어땠는지 누가 알아요?
참부모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다! 그건 역사책에도 없고, 콘사이스에도 없는 말이에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누구도 몰 랐어요. 하나님도 보지를 못했어요. 참부모 될 수 있는 얼굴을 봤다면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되어야지,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탕감복귀라는 말 이 있다는 것이 다…. 이것은 가상적이에요. 다 꿈으로 만들어 놓은 가상적인 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참부모의 얼굴을 에덴동산에서 만났느냐 할 때, 어때요? 참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은 만났을지 모르지만 참부모를 못 만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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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그러면 진짜 참부모는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 대왕마마의 대신이 되어서 만국을 치리할 때 ‘ 우리나라의 영원한 왕이십니다. 우리 나라의 영원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나라의 영원한 스승이십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적 역사를 대신해서 만유의 어떤 존재들도 지도할 수 있는 표상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니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과 같이 산 나라 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없어요.
종교가 뭐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라고 이름난 사람이지만, 나는 종교를 제일 싫어해요.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될 수 없어요. 수많은 교 파들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 도 많은 종단의 어른들이 와서 높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 내가 아무 종단장이다. 내 얼굴이 하나님에게 기억될 수 있고, 문 총재가 참하나 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조상이 되려면 내 사진이 문 총재의 앨범에 있 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자랑하는 거예요.
참부모 문 총재의 앨범이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이나 해 봤어요? 거기에 누구의 사진을 갖다 붙이게 될 때 순서가 있을 텐데, 몇천 번째 자리에 갖다가 붙이면 좋겠다는 거예요. 욕심 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첫 번 페이지에 부모고 무엇이고 다 치우고 자기 교주, 예수님이면 예 수님 사진 붙이기를 바라고,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사진 붙이기를 바라 고, 미국의 대통령이면 미국 집에다 전부 대통령의 이름 붙이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무엇이 제일 좋은 거예요? 참부모를 찾아가는 데 이렇게 말하면 한 사흘쯤 해야 참부모를 찾아갑니다. 내가 일생 동 안 말해 먹고 산 사람이에요. 기록이 단상에 서 가지고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말한 사람이라구요. 아마 그것이 세계 기록일 거라구요. 통 역하던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나오는 것을 내 발길로 차며 ‘ 이 자식 아, 꺼져!’ 한 거예요. 이러면서 통역도 시킨 것이 생각나는 거예요.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자기가 죽지 않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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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서! 알겠어요? 문 총재도 죽지 않고 살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왜 핍박을 받아요? 영어를 모른다고? 내가 영어를 다 공부 했어요. 책은 볼 줄 알아요. 발음은 모르지. 인토네이션(intonation 억 양)이 힘들지. 일본 사람같이 맥도널드를 ‘ 맥도널드’ 라고 안 하고 ‘ 마구 도나루도’ 하는 거예요. (웃음) 천년 말해도 몰라요.
엊그제 어떤 녀석이 나한테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한다고 하기에 그 젊은 녀석에게 ‘ 너 브로큰 코리언(broken Korean)을 할 줄 알아?’ 한 거예요. ‘ 너, 미국이 영국으로 볼 때는 브로큰 잉글리 시 컨트리인 줄 알아? 이 자식아! 너희 대통령, 너희 아버지, 너희 어 머니가 다 그런데. 동양 사람이 브로큰 잉글리시를 하면 자기들보다 낫다고 해 가지고 칭찬은 못 하나마 그것을 못 듣겠으니 야단났다고 해?’ 그 따위 수작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진국가의 대통령 대신 왔다고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 벌거벗고 춤을 추면서 미국 대통령의 특사로 왔다고 하면, 어떤 녀석이 와도 발길 로 차 버려요. ‘ 인간의 도리를, 인간사의 모든 도덕 관념도 모르고 여 기가 어디라고 벗고 와서 춤춘다고 해, 이 자식아! 그것이 미국이 보 낸 특사의 모양이야?’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법에 재판 을 걸어 가지고 벌을 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런 것이 있다면 그 미국은 망해요. 망해야 돼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 사람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함부로 평하지 말고, 함부로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고, 함부로 듣고, 함부 로 냄새 맡고, 함부로 행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왔다 갔다 하고 사람이 모여서 우글우글 하는지, 그 내용을 모르는 입장에서 자 기 입장을 표현하면 심판의 조건에 더 걸릴 수 있는 흉악한 무리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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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좋은 날은 참부모를 만난 날이 좋은 날이에요? ‘ 참부모를 만나기 전날도 좋았고, 참부모를 만나고 나서도 좋을 수 있는 날을 나는 원한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참부모를 지금 만나서 좋아하는 것보다 도 미리 만나기를 바랐고, 만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앞서 있 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멘, 해 봐요.「아멘!」
그다음에 오케이, 해 봐요.「오케이!」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 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게 이트 오브 더 킹덤(open gate of the kingdom)! (박수) 킹덤의 케이 (K), 오픈의 오(O), 오케이(OK)!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키친 (kitchen)이니, 그래서 오케이예요. (웃음) 또 코리언은 ‘ 오 코리언(oh korean)’ 해서 오케이!
오케이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미국 사람들이 오케이 하는 것도 들어가지만…. 미국 사람은 언제든지 키친을 좋아하지요? 언제나 먹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미국 놈들이 그래요. 미국 사람 이 아니라 미국 놈들이에요. 그러고 다니는 무리가 한 사람 두 사람이 아니에요. 그거 존경할 수 있나? 전부 다 늙은 놈 젊은 놈 그저 다니 면서도 먹고, 그 인간들이 밤에 자면서도 뭘 물고 자더라구요.
선생님이 놀기 좋아할 사람같이 보여요, 심각해 가지고 부처님같이 버티고 천년 만년 앉아 가지고 ‘ 날 닮아라.’ 그럴 수 있는 사람같이 보 여요?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은 놀기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축에 빠지라 면 섭섭해할 것 같아요. 나 노래할 줄 알아요. (장단을 맞추시면서) 워 워워워 워워~~! (환호, 박수)
노래하고 춤추면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날이 뭐 필요해요? 노래하고 춤추는 날이면 되지. 누구와 더불어 춤추느냐 이거예요. ‘ 참부모가 저기에 있다.’ 할 때는 이 주위에 있는 모든 만물은 그 참부모가 춤추게 되면 그 이상 해방이 없어요. 자연도 ‘ 아이구, 영원히 그랬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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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왜 이 세상살이가 복잡하고 야단이에요? 야단났어, 해 봐요.「야단 났어!」‘ 야단’ 할 때는 큰일난 난이 났다 이거예요. 그게 야단났다 이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전쟁판이 됐으니 전쟁을 말릴 사람이 누구예 요? ‘ 우주 가운데 전쟁을 말릴 사람 나타나라!’ 할 때, 미국 대통령 더 블유(W) 부시? 부시가 뭐예요? 푸시(push)가 아니고 부시(bush 관 목, 덤불)! 불쏘시개예요. (웃음) 푸시 아웃! 한번 결심했으면 뭐 이랬 다저랬다해요? 문 총재가 죽을 때까지 ‘ 내가 누구다.’ 하면, 그것을 반 대한 사람이 있으면 그 앞에 가 가지고 생사지권으로 싸워서 굴복하기 전까지 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참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미국에서 34년 동 안 변하는 것을 봤어요? 세상이 떠들어 가지고 백인, 흑인, 오색인종이 문 총재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스털링스는 통일교회를 알아 가지고 *‘ 나 통일원리를 잘 안다.’ 하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암만 자신을 가지더라도 스털링스 뒤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여편네나 좋아하고, ―색시가 왔나?― 아들이나 좋아하고, 셋이 좋아할 때 진짜 스털링스를 따를 사람이 있느냐?
세상이 싸움판이 돼 있어 가지고 야단법석을 하더라도 거기에 미국 대통령이 있어 가지고 각료들하고 춤추게 되면 미국 국민도 ‘ 야 이놈 의 자식들아, 떠들지 말고 물러가라!’ 그러겠나? 같이 춤춘다는 거예 요. 공화당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는데, 민주당, 한 곳에서는 울고 야단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뭘 하는 판 이에요? 좋아하는 판이에요, 슬퍼하는 판이에요?
이렇게 하다가는 끝을 못 내겠어요.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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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때, 나는 눈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눈이 조그맣지만 눈으로 참되게 보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누구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참되게 보 는 데 있어서는 내가 왕의 자리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철학서적이면 철학서적에 속지 않기 위해서 작은 눈을 부릅떠 가지고 근본이 무엇인가 찾아보니 거기에 근본이 없어요. 종교도 그래요. 절대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축복받은 자기 종파가 절대 하나님을 사랑 한다고 하는데, 사랑이 뭐야? 사랑하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흔적 도 없어요. 눈이 알아요. 거기에서 나는 탈출해야 돼요.
그러면 진짜 눈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눈이 좋아하는 것이, 요즘에 제일 큰 달러가 천 달러짜리예요, 만 달러짜리예요? 만 달러짜리 는 없지? 천 달러짜리가 있나?「없습니다.」옛날에 천 달러짜리가 있 었는데. 왜 천 달러짜리가 없어?「있습니다.」만 달러짜리도 있지?「만 달러짜리는 없습니다.」미국에 천 달러짜리가 있으면 나는 만 달러짜 리를 만든다 이거예요. 어때요? 은행에 가서 돈 만 달러를 1달러짜리 로 세려면 하루 종일 세야 돼요. 만 달러짜리 하나면 떡 보는 건데 말 이에요. 그것보다도 십만 달러짜리, 백만 달러짜리, 1억 달러짜리, 천 억 달러짜리, 1조 달러짜리!
큰 것으로 시작할 때는 다 좋아해요. 1달러짜리보다도 10달러짜리로 시작하면 국민이 ‘ 아이구, 1달러짜리를 왜 없애고 10달러짜리를 쓰 느냐?’ 해서 난리가 난다구요. 그다음에 백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면, 아이구, 현찰 천 달러만 있으면 밤에 마피아가 나타나 가지고, 낮에도 마피아가 나타나서 탈취해 간다 이거예요.
‘ 보이지도 말라. 그것을 보면 큰일난다. 죽는다.’고 협박해서 종이로 체크(check 수표)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 체크를 끊어 가지고 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체크에 1억 달러 해 가지고 ‘ 선명 문’ 사 인할 때 ‘선명 문’ 이 1억 달러짜리 이상 되면 은행에 가서도 1억 달러 돈을 찾아올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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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여러분 간판이 필요한데 백 달러짜리 간판 걸래요, 천 달러짜리 걸래요, 1억 달러짜리 걸래요? 욕심 많은 스털링스는 어때? 1억 달러짜리 자기 자체의 체크가 있더라도 은행에 그것이 저장 안 됐으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써서 넘겨주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그건 법적 기준 앞에 증거도 필요 없고, 변호사 도 필요 없고, 검사도 필요 없고, 판사도 필요 없어요. 거름더미에 갖 다가 묻어도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를 만나게 된다면 진짜 참사람을 알아요? 여기에 앉아 있는 훌륭한 양반들 다 종교 지도자들인데,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를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스털링스는 자기 자체를 알아? 얼굴로 표현 하면 모양은 알 수 있지만, 마음세계의 것, 그다음에 마음과 몸뚱이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싸우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볼 수 없 어요. 볼 수 없으니까 그것을 부정해서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긍정하지 않으면 세계는 평화의 자리를, 자기 자신을 찾을 수 가 없는 거예요.
싸움 틈바구니에 평화가 생겨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종교가 왜 생겨났는지도 모르는 사 람이 답변하는 데 있어서 ‘ 종교가 나 때문에 생겨났지!’ 할 수 없어요. 왜? 자기가 누구예요? 자기가 장로교인이라면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 님이 장로교의 자기를 위해서 종교가 태어나게 하고 우주가 있게 한 거예요? 자기가 나기 전에 우주가 있고, 이 우주가 태어나기 전에 우 주의 주인이 없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참된 사람이 안 돼 가지고 참부모를 인정할 수 있어요? 참부모를 알려면 *참자녀! ‘ 나 참자녀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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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래, 참자녀예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우지요? *여기 자녀들! 이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평화로운 기반이 돼 있어, 싸우는 기반이 돼 있 어? 싸워, 안 싸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떤 것이 참이에요? 몸뚱이가 하자는 것이 참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것이 참이에요? 그것도 몰라요.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 이 하자는 것은 몸뚱이가 원치 않고,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마음이 원 치 않기 때문에 싸우잖아요? 같으면 십리라도 가고, 한 백년쯤도 가지. 싸우지 않고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건 영원히 하나될 수 없기 때 문에 억천만세 타락한 그때부터 생긴 것이 아직까지 전쟁을 계속하니,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되면 평화가 없다는 거예요.
그 평화의 기원지는 어디냐? 어린아이가 ‘응아!’ 하고 태어나는 그때 부터 몸 마음이 싸웠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니까! 어머니 아버지 둘도 보이는 실체가 싸웠지만, 어머니 자체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아버지 자체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싸워서 네 사람이 싸 우고 있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안 싸울 수 없 어요.
역사 이래 타락한 이후 인류 조상, 싸우는 혈통을 이어받은 조상들이 퍼트려서 60억 인류가 되고 영계에 수천억의 조상들이 가 있는 거 예요. 그 모든 무리들은 싸움터 복판에서 살다가 해결 못 하고 죽어 간 사람들이에요. 뭐 종교를 믿고, 예수님도 몸과 마음의 싸움을 해결 못 짓고 땅 위에 있어서 나라를 구하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갔어 요.
예수님이 성자인데 성녀가 있으면 장가가고 싶었겠나, 안 싶었겠나? 스털링스는 그것을 알고 결혼한 거예요. 내가 결혼해 주겠다고 했나? 자기가 원해서 ‘ 아이구, 나는 축복받아야 됩니다.’하고 야단한 거예요. 안 해 주면 칼 들고 와서 협박할 정도로 심각하더라구요. ‘ 아이구, 내 가 이렇게 가르쳐 주기를 잘못했으니 내가 실천 안 하면 안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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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고 안 받는 것은 너에게 달렸다.’한 거예요. 통일교회 잘 믿고 못 믿는 것은 자기에게 달렸는데, 하나님을 잘 믿고 못 믿는 것은 자 기에게 달렸는데, 나는 내 책임으로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 주니까 좋아하더구만.
네 아들딸을 좋아해? *예스야, 노야?「예스.」‘ 예스’가 한국 말로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뜻이에요. 예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 구요.
자, 아기 때부터, 낳기 전부터, 복중에서부터 낳자마자 ‘나는 참부모의 얼굴을 만나기 위해서 복중에 임신됐고, 내가 태어날 수 있는 출생의 기념일이 있기를 바란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 난 아들딸, 조상, 왕, 잘났다는 예수님, 공자님, 마호메트 누구 할 것 없이 그런 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 모면 얼마나 좋겠나?’예수도 태어나 보니까 마리아와 요셉이, 그들 이 결혼해서 살게 안 돼 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천주교 양반 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마리아야, 너 요셉하고 결혼해라.’했겠나? 마리 아가 결혼 안 했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 ‘ 아이구, 레버런 문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성경에는 없다.’하겠지만, 여러 분은 성경 밑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내가 아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포하더라도…. 전세계가 밤낮없이, 지금 내가 한국 나이로 여 든 여섯 살이에요. 미국에서는 몇 년 몇 개월 며칠이라고 하는데, 복중 에 임신된 그날부터 하게 된다면 아시아처럼 연수를 세는 것이 맞아 요.
85세가 아니에요. 86세예요. 복중에서 태어났거든. 그것을 왜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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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조상을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럴 수밖에.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 로부터 연결되어 오는 것인데 말이에요.
젊은 놈들 젊은 아가씨들 해 가지고 어미 아비가 데이트하라고 소개 해 주고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쌍쌍제도로 만든 모든 풀 새끼, 나무 새끼, 동물 새끼에게 ‘야 너희들 사랑할 시간이 됐으니 사랑해라.’ 해서 하나님이 가서 짝패를 묶어 주어서 사랑하라고 해 주 겠나? 법을 만들었으면 법적으로 다 하게 돼 있지. 이런 문제가 얼마 나 문제 되는지 알아야 돼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유대교? 모슬렘? 왜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원수예요? 종교세계에 원수 있으라고 예수님도 안 그랬어 요. 수많은 종교도 평화를 주장하고 봉사를 주장하고 희생을 주장하고, 나중에는 피 흘린 제물까지 요구하는 세계에 있어서 상대세계하고 이 마가 깨지고 몸뚱이가 찢기도록 싸워서 이기라는 것은 한마디도 없다 구요.
모슬렘은 뭐냐? 한 손에는 코란경을 쥐고 한 손에는 칼을 쥔 거예요. 그러니 예수와 원수 될 수밖에 없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 수를 때려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 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그 렇게 된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참부모가 좋은 참부모 내용을 설명할 줄 알았는데, 진짜 참부모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하나님 대신 모실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우리 손자, 손자 어디 갔나?「손자 안 왔습니다.」안 왔어? 왔으면 좋을 텐데. 열 달밖에 안 된 손자를 보고 내가 ‘ 하나님.’ 하고 인사할 때가 있어요. 배울 것이 많습니다. 왜? 어제 좋아할 때하고 오늘 아침 좋아하는 것을 얼굴을 보면 알아요.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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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러 주느냐 할 때, 대번에 알더라구요. 알고 이러는 거예요. 눈을 움직이면서 봐요. 할아버지를 쳐다본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이구, 미안합니다. 어제보다 더 낫게 웃으면서 환영 못 해서 미안합니다.’ 그러고 살아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발 밑에 황금 판이 있고, 다이아몬드 판이 있다는 거예요. 약수가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 굴복하면 그 밑에는 무한한 보화의 광물이 있을 것 이고, 보화의 생명의 영생의 줄기가 흐르고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고추도 익으면, 열매 때는 딱 버티고 있지만 늙게 되면 땅으로 떨어지려 고 해요. 땅으로 내려가려고 해요. 열매는 땅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세상의 잘난 사람도…. 훌륭한 양반들, 저기에 유대인 박사도 앉았구만.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나는 잘났다는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해서…. 레버 런 문이 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끝장에, 천국에 가 봐야지.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저쪽에 가 봐서 비춰봐 가지고 그때 가서 만세를 불러야지. 안 그래요?
(휘파람을 부심) *하나님께서는 ‘ 아무리 박사라도 난 그 말소리 안 들린다.’ 하시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가 뭘 안다고 지껄여? 하나님도 나에게 칭찬을 안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칭찬할 때 가 못 된 거예요.
오늘 내가 그렇잖아요? 오늘 내가 술을 먹고, 오줌을 싸고, 기생들을 모아 가지고 춤추라고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라 하겠나? 그 즉석에서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외나무다 리를 건너면 끝까지 외나무다리를 다 건너가고 나서 내가 이겼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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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 중간에서 ‘나를 보고 따라와라.’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아직 천 국도 다 안 가서 좋아하고 야단이에요?
물 좀 다오.「아버님, 조금 뒤로 가십시오. 너무 앞으로 나오셨습니 다.」늙은 사람은 길게 얘기하면 물이 필요해요. 이거 왜 이래?「너무 가깝습니다.」내가 아이들하고 친구 하려고 가까이 갔는데, 점점 가까 이 가는데 왜 멀게 해 놓아? (물을 드시고 컵을 청중에게 던지시는 시 늉을 하심) 그것이 기념물이에요. 오늘 참부모인지 누구인지 모르지만 하나밖에 없는 컵을 던지는 거예요. 오늘 던지는 컵을 누가 가지느냐? 앞으로 십년 후에, 백년 후에 그 하나가 몇억만 달러 나갈지도 모른다 구요. 그러니까 먹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요.
내가 (남이) 못 하는 운동도 해요. 복싱도 할 줄 알고, 유도도 할 줄 알고,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지금도 운동하려면 운동하는 거예요. 이 물도 선생님이 한번 이렇게 해 주면 웃겠나, 안 웃겠나? 내가 보기 에는 그래 주는 것을 좋아할 것 같아요. ‘너도 레버런 문이 좋아 가지 고 장난도 치고 웃음 놀음도 하면 좋겠느냐?’ 하면 ‘ 아, 그렇고 말고 요!’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푸!’ 이러면 여러분은 입을 벌리고 이래야 돼요. (웃 음)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참부모가 그런다면 다 도망 간다고 그래요. 그건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참부모는 희 극 배우도 할 수 있고, 비극 배우도 할 수 있고, 여러분이 생사를 걸고 투쟁하는 그런 마당에 나가서도 싸울 수 있어요. 안 해 본 것이 없어 요, 인간사에. 노동을 해도 잘하고, 농사를 해도 잘하고, 뱃사공 일도 잘하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젊었으면 스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의 헬리콥터를 만드는 책임자가 됐을 텐데, 종교 때문에 내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 요. 그래서 늘그막에 스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제 일가는 헬리콥터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제보다 낫게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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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예.」그거 준비하고 왔나, 안 하고 왔나?
「하고 왔습니다.」
4일날 장모님을 잘 보냈어?「예.」가면서 선생님을 생각했을 텐데, 참부모님을 찾으면서! 자기 남편한테 반대받고 울고 다닌 거예요. 그 여자도 미쳤지. 문 총재가 핍박받아 가지고 피해 다니는데 찾아다녀 봤자 국물 생길 것이 뭐 있어? 아기 업고 와서 울던 것이 엊그제 같은 데, 벌써 50년 세월이 다 돼 가지고 갈라져서 영 이별을 하는 이런 사 정을 대할 때, 나도 불원한 장래에 가게 되면 옛날에 본심이 불타던, 하나님을 사랑하던 마음으로 새로운 동산에 꽃이 필 수 있는 이런 시 대가 있을지 모르지. 내가 그래서 잘 가서 기다리라고 그런 마음으로 생각했다구요. 그런 기도라도 대신해 주어요. 알겠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서 다 모였겠나? 13일 워싱턴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다 모였나? 양창식!「예.」모였나, 안 모였나? 다 안 왔어?「아직 일부만 왔습니다. 워싱턴으로 오늘 도착합니다.」그렇 기 때문에 내가 7일까지 도착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또 너희들은 4월 1일에 참석하라고 한 거야. 지금까지 죽어서 없어질 그 판을 정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래의 터전을 닦아 나가는데, 자기들 멋대로‘선생 님, 조건 걸고 그 자리에 참석해도 됩니까, 안 됩니까?’ 해서 ‘ 네 마음 대로 해.’ 하니까 다 안 오더라구요.
영․미․불이 2차대전을 책임져 가지고 이겼어요. 일․독․이는 망했어요. 그때 한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그때 모셨으면 오늘의 이날 여기에 없어요. 로마 교황청하고 프로테스탄트가 싸우지를 않아요. 남북미의 경계선이
뭐예요? 천주교와 신교가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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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임자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가라사대 싸우라고 했어? 이 자식들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 요? 미국 사람을 믿지 못해요. 예수를 믿지 못하는 미국 사람, 하나님 을 믿지 못하는 이 미국 사람!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기 독교를 쥐고, 하나님을 쥐고, 예수를 쥐고 망할까 봐 내가 와서 지금까 지 34년 동안 핍박받은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앉은 여러분 중에 문 총재 망하라고 기도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이제 선생님 말씀을 하자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얼마나 기뻤겠나? 여러분이 아기를 낳을 때, 아들딸을 못 낳던 여자가 아기를 배어 가지고 아기를 낳는다면, 문중의 장손 같은 아들을 낳는 다 할 때는 얼마나 희망에 부풀겠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 와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임신 때 품었던 꿈의 상 징의 마음세계를 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은데, 부모의 간판을 갖다 붙여 주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아들딸을 낳고 ‘ 내가 부모다!’ 하겠지만, 부모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것은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 암아 부모가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붙 여 준 거예요. 그것이 남편도 아니요 아내도 아니라 아기였더라 하는 것을 역사시대의 인간 가정의 아버지, 아들딸, 형제 가운데서 모르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뭐가 필요하냐? 문 총재가 남자요, 여자요? 남자면 남자 앞에 무엇이 절대 필요해요? 여기 신부들 은 모르겠구만.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절대 필요하다면 무엇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근본 방망이가 뭐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남자의 볼록이고,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여자의 볼록이에 요, 오목이에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답변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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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주인 노릇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남자의 볼록이에요, 여자의 오목이에요? 콘빅스(convex), 콘케이브(concave)?「콘케 이브!」(웃으심) 알긴 아누만. 그것이 필요해요. 그게 자유예요. 여편 네를 여기에 해도 ‘히히히!’ 웃는 거예요. 그 이상 자유가 없어요. 자유 라는 말은 혼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뭐 프리덤(freedom)? 해피(happy)? 조이풀(joyful)? 혼자 할 수 있어요? 상대적 이상의 세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서양의 투쟁 역사에 서 리버럴한 자유주의자들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한 거예요. 죽음 자리에 자유가 있을 게 어디 있어요? 원수를 쳐서 물리치려는 요 구의 마을에는 자유가 도망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부르짖는 자유 의 개념을 가지고는 서양의 나라와 꿈의 나라니 기독교를 다 팔아먹고 거지밖에 되지 않는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거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망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이 망하는 거예 요. 하나님이 지상에서 이름도 없고, 종교라는 이름도 없어지는 거라구 요.
그러면 하나님도 인류의 참부모의 얼굴을, 진짜 좋아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 했을 텐데, 좋아하는 얼굴을 봤겠어요, 못 봤겠어요? 여기에 모인 종교 지도자 양반들! 못 봤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면 결혼식 후에 타락했어요, 결혼식 전에 타락했어요? 결혼식 전에 타락했으니 결혼식 후에 아담 해와가 오목 볼록을 맞추며 기뻐할 수 있는 몸뚱이 와 얼굴과 오색 가지의 모든 모습은 본 적도 없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게끔 돼 버렸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한국말에 기가 찬다는 말이 있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말이 있어요. 요즘에 기 타령을 많이 하잖아요? 김봉태가 왔구만. 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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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고쳐 가지고 손가락으로 이래 놓으면 병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도 한다고 자랑하더라구요.
하나님도 참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 될 사람이 하나님 앞에 불려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고 내가 갖고 있는 비밀 창고의 사랑의 모 든 소유권도 넘겨줄 텐데, 그걸 받아 가지고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었을 텐데, 하나님 자신이 봤겠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했겠어요? 종교 믿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 천국 간다는 사람들, 답변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3천 명 가운데 한 마리도 없어요. 사람스런 모양이지만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세상에 진짜 참부모의 얼굴이 나타났다 할 때는 하나님이 자기 보좌고 무엇이고 지옥이고 다 집어던지고 참부모 얼굴을 먼저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그런 일이 무슨 일이냐? 참부모의 결혼식이 그럴 수 있는 역사시대의 대표적인 하나님의 관심사가 아니었겠 느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러면 참부모의 얼굴을 하나님이 보자마자 좋아한다면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서 구경도 하고 싶어요?「예.」레버런 문이 참부모로 나타나 고 재림주로 나타났다고 하니까 40년 전부터 기성교회는 ‘문 총재를 때려죽여라! 바알세불이 씌었다.’별의별 나쁜 말을 지어 가지고 몬 거 예요. 동산에 백호가 있어 가지고 조상을 지켜 주고 나쁜 짐승들이 막 잡아먹는 것을 못 잡아먹게 지키고 있는데, 그것을 잡아먹었으니 그 동산에 있는 풀이니, 새 새끼니, 동물 새끼니, 강가의 고기 새끼도 없 어지게 된 거예요.
먹이사슬의 원칙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지요? 호랑이가 무섭다고 해 서 호랑이가 없으면 안 돼요. 다 있어야 돼요. 코디악에 브라운 베어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돼요.
그러면 진짜 참부모가 나타났다 하면 얼굴을 보고 싶고, 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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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고, 그들의 잔칫상을 만들어 주고 잔칫상을 같이 나눠 먹고, 잔 칫상을 받는 여편네 남편네가 좋아하는 것도 보고, 좋아하며 사는 것 을 보다가 아들딸을 배어서 그저 꿈에 부풀었다가 아들딸 낳는 것까지 보아야만 삼대상목적이 찾아진다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완성되고, 삼대 상목적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공식에 나와 있어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나는 천국에 간다. 믿으면 천국에 간다.’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도, 기성교회 신자보다도 몇백 배 믿음을 가지 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가 지금 다시 찾아가겠다고 세상의 반대를 받 으면서 헤엄쳐 가지고 허드슨강을 건너는데, 절반도 못 갔는데 큰 배 를 몰고 와서 건너가는 앞길에 물결을 일으키는 거예요. 배로 직접 밀 어 제끼면 문제니까 옆으로 가는 물결을 통해서 자기가 객사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레버런 문의 생애노정에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몰라요.
그런 그물에 걸리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지금 내 나이 몇 이라고? *스털링스! 한국 나이로 말고 원리적 관점에서 본 나이 말이 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오늘 그거 알라구요.
미국 놈들은 몇 년 몇 개월 며칠, 아이쿠, 그러고 앉았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기 시작해 가지고 정자 난자가 몇 시에 만나 가지고 자기가 생겼다는 것, 그것은 모르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열 시면 그 시간까지 잡아넣지, 몇 날 몇 시 몇 분인지는 몰라요. 그것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 밤에 심었는지 낮에 심었는지 시간을 모르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자, 참부모가 나타났다 하면 영계에 있던 하나님이 동원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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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쳐 내려오는데,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이 ‘하나님이 어디에 간다.’ 하고 앉아 있겠나, 따라 내려오겠나? 성인 현철이 ‘ 하나님, 어디에 가 십니까?’ 해서 지상에 간다면 왜 가느냐고 물어보겠나, 안 물어보겠나? 지상에 미완성한 결실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땅을 바라보고 한탄하면 서 하나님과 같은 한의 친구가, 왕초가 땅에 내려오는데 성인 현철들 이 따라서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내려옵니다.」
기독교 신자들, 교주 되는 예수가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석가모니 제자 불교인들, 따라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마호메트 역시 따라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공자 역시 따라 내려오겠나, 안 따라 내려오겠나? 안 따라 내려온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쫓아 버려라! 그것이 정답이에요.
여기 벨베디아에 천막을 잘 했구만. 봉오리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 딱 하게 되면 왼손 다섯, 바른손 다섯, 이렇게 잘 떼어 가지고 땅하고 키스하는데, 여기에 180개 국 이 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 이야, 구경판 났다. 하나님 출동, 성현 출 동, 수십억 축복가정이 출동해 가지고 참부모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참 부모의 날에 간다.’ 할 때, 세계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는 지상 에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주의 주장도 없어져서 참사랑주 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족, 참사랑 혈족만이 만년 살 수 있 는 그 세계가 지상천국 통합의 세계라구요.
식구라는 것은 뭐냐? 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이 식구예요. 미국의 패밀리(family)에는 그런 뜻이 없지. 어의가 없지. 한국말에 있어서 식구 (食口)라는 것은 밥 먹는 입술, ‘ 밥 식(食)’ 자하고 ‘ 입 구(口)’ 로서, 밥 먹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어디 가든지 배가 고파서 ‘ 아줌마, 밥 주소.’ 하면 밥을 주게 돼 있다구요. 식구니까! 몇 천년 전에 형님 아들하고 동생 딸로 갈라져서 나누어졌을 뿐이지, 하 나의 핏줄이고 몇천년 만에 만났으니 자기 재산도 팔아서 주어야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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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식구의 명분을 가질 수 있는 전통적 역사에 접붙일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이렇게 되는 거예요.
회회교하고 기독교의 젊은 아들딸을 갖고 있는 주인 양반들! 회회교 며느리를 얻고 싶거들랑, 기독교를 믿는 예수쟁이 가정의 어머니 아버 지가 며느리를 얻었는데 회회교 모슬렘 패를 얻어야 돼요, 원수 패. 그 렇게 부부를 만들어 주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혁명! 탕감혁명 양심혁명! 양심혁명 다 됐어요? 안 됐어요. 자기의 전통적 사상, 나라의 전통적 사상, 미국에 여러 민족이 있지만 5년만 되면…. *이 미국에 이민 온 사람들은 5년만 되면 미국화되는 거라구 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퉷! 레버런 문은 30년 동안 아메리칸 안 되었어요. 와 가지고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하는 거예요. 아 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가 아니라 무나이즈하니까 문제예 요.
그래, 여기 다들 무니(Moonie)들 아니에요? 무니는 좋은 말입니다. 양단 포대기 위에 수놓은 것은 무늬라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가 나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천국의 수놓은 거와 같이 무니예요. 진짜 무늬 다툼하는 것이 통일교인의 자격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진짜 레버런 문이 참부모님이 됐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레버런 문 자신은 어떨까?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만약에 참부모라면 좋겠는데, 레버런 문 자신은 참부모님 되는 것이 좋겠나, 나쁘겠나? 여러분은 좋을지 몰라도 나는 야단났어요. 몰려든 사람들이 미국의 5백대 부자 가운데 드는 그런 재벌들이 아니고 못사 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도 거지 사촌이지. 먹고 싶은 것이 많지요? 2세, 3세가 된다면 거지가 돼요, 베거(beg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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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베거가 나쁜 게 아니에요. 전도하려면 거지의 길을 찾아가야 집 집 사정을 다 알고, 또 돈을 벌기 위해서 피땀을 흘려야 돈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도 알고, 방탕할 수 없고, 도의적인 길을 탈선할 수 없다는 것도 다 아는 거예요.
오늘이 레버런 문을 만나는 날이라면 여러분은 좋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수천년 동안에 별의별 곡절의 역사를 남긴 한의 한의 고개, 얼룩덜룩하고 깊고 울퉁불퉁하게 돼 있는 여러분 앞에 포켓을 펴 보면 돈이 한 푼도 없어요. 마음세계를 보게 된다면 누구를 동정할 수 없어 요. 마음의 터전도 좁아요. 그래 가지고 욕심은 얼마나 많아요? ‘ 미국 땅을 내 것 만들면 좋겠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내 집이면 좋겠 다.’ 그런 생각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이 좋아서 왔다 할 때, 그 좋을 수 있는 배후에 없는 사람들의 욕심 보따리를 무엇으로 채워 줄까? 밀가루 포대 한 포 대로 메워져요? 트럭으로 메워져요? 긴 열차에 싣고 가도 만족치 않아 요. ‘미국 땅을 주어도, 하늘땅을 주어도 나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이 럴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왔는데, 레버런 문, 참부모라고 하는 그분을 만나러 왔을 때 그때 진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온 사람이 여기에 몇 사람이에요?
자기 출세의 길이 있을 성싶으니까 와서…. 여기 젊은애들은 노래를 잘 하더구만. 노래를 잘 했다구요. 여자는 순 백인이 아니던데 어디 갔 어? 스패니시와 마찬가지고, 인도 사람같이 생겼더구만. 그 둘이 노래도 잘 하니까 결혼해 가지고 내가 후원해 주면 2백 나라 이상의 조직 이 있으니 한번 2백 나라를 순회하면 좋을 거예요. 그래서 3년이면 3 년, 5년 후에 돌아와서 미국 백악관에서 초대하는 환영 파티만 하게 되면 세계적인 명가수로서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음악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무슨 소망을 가지고 왔어요? 레버런 문을 만난 기쁨만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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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이 가진 명예, 기반, 혹은 내용을 갖기 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의 46년 전 혼인잔치에 참석 못 한 것, 46년 전 에 우리 조상들이 못 한 것을 내가 대신 축하하고, 2천년 전에도 하지 못한 예수의 결혼식 대신으로 해 가지고, 왕권 대관식 못 했던 이상의 에덴동산의 기준을 넘어선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그를 내가 아버지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서 이 시간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한 푼도 없고 누더기 옷을 입고 왔더라도 그 마음에 불타는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을 가지고 천국에 수직으로 직행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정면적으로 만나면 하나님이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또 그런 사람을 내가 잔치해 가지고 초대할지도 몰라요. 오늘 이 대회가 끝 나자마자 날짜도 좋은데 낚싯대들 있으면 허드슨강에 한번 낚시질 가 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하나님도 참부모가 간다면 낚시질 갈 거 예요. 참부모가 낚시터에 나가면, 몇천년 만에 찾아오신 참부모의 부부 와 아들딸이 낚시터를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거기에 참석하고 싶을싸, 안 싶을싸? 답변!「예.」그럴 때는 ‘ 싶을싸!’ 해 봐요.「싶을싸!」
어린아이, 유치원생같이 다 귀엽구만, 다 같은 생각을 하니까. (웃 음) 아이고, 뭐 기분 나쁘게 ‘ 헤헤헤!’ 웃노? 그거 나이 많은 사람의 웃음이에요, 젊은 사람의 웃음이에요? 틀림없이 육십 이상 난 사람의 웃음일 거예요. 얼굴 좀 보자구요. 기분 좋게 웃으려면 활기가 차고 기 름이 철철 뜨고 이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텐데, 헤헤 헤헤헤 헤 헤헤헤! 그거 젊은 사람의 웃음이 아니에요. 한번 젊은 사람 웃음으로 해 봐요. ‘ 옳습니다!’ 하고.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이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든 나이 적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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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현현과 평화의 세계
람이든…. 나 이상 나이 많이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손 들어 보라구요. 86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서는 하나님이 제일 나 이 많기 때문에 내가 둘째 번으로 나이 많은 사람인데, 하나님 대신 칭찬하는데 기분 나쁘더라도 참부모를 빼고라도 받아들여야 할 텐데, 참부모가 그러면 백배 해서 받아들여야 돼요. 하하하, 웃어 봐요.「하 하하!」(웃음)
아기들 다 됐으니, 성경에 아기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아기들이 다 됐는데, 이제는 새로이 벌이를 해서 돈을 모아서 낳은 아기를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 고 다시 축복해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 에요.
그 소원이 이제부터 남아 있으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오늘 기쁜 것보다도 여러분의 3대 아들딸,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4대 심정권 완성 해탈, 가정과 나라가 될 수 있는 기쁜 날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고, 거 기에 합덕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말을 더 해야 마찬 가지 내용이에요. 다 알고도 안 말이니까 ‘ 알았다.’ 하고, 선생님도…. 자꾸 목이 말라 물을 자꾸 먹으니까 미안하구만.
자, 알겠어요?「예.」부모님의 얼굴과 부모님이 자라고 부모님들이 놀고 있는 그런 놀이터까지, 하나님이 그 결혼식 날에 와 가지고 지금 까지 가지 않고 같은 환경에서 일하는 거기에 내가 동참하고 간다는 마음만 가지고 나가면, 이제 어디 가든지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나 라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 나의 전당 처가 될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결심을 이 시간 하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면서 쌍수를 들지어다!「아멘!」(모두 쌍수를 들고 일어 섬) (박수)
앉아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시간도 낚시질 나갈 시간이 와요. 선생님도 갈지 모르겠으니까 마음대로 해요. 갈지 안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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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모르겠어요. 그런 소망을 가지고 허드슨강에서 이번에 못 하면 여름에라도 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쁨의 여력을 길이길이 죽을 때까지 남겨 승리의 왕자 왕녀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 멘!」(박수)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나는 미국 사람에게 말 한다구요. 다양한 미국인들은 한국을 좋아하지 않아요.「한국 좋아합니 다.」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 나 한국 좋아합니다.’ 하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뭐라고 할까? 처리공장, 여과 장치를 거쳐 가지고 ‘라이크 코리 아(like Korea)’ 하는 거라구요. 너희들이 꿈에라도 옛날에 한국 사람 만나 가지고 이런 책망을 받고 충고를 받을 것이라고 소학교, 중고등 학교, 대학교 다니면서 생각이나 했어요? 꿈같은 일이, 레버런 문이 나 타나 가지고 왜 이렇게, 우리를 이렇게 끌고 가는 거야? 망하라고 하 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너희들의 책임이에요. 너희 들 등을 밀어서 후려갈겨 가지고 미국을 이제 책임지라고 해요. 책임
2005년 4월 14일(木),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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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지겠다는 말 하는 사람은 지옥 가야 돼요. 책임지고도 남을 수 있게끔 다 줬고, 다 가르쳐 줬어요.
여기 보라구요. 워싱턴 하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하고 쉐라톤 호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빌딩이 있어요. 얼마나 많은 것을 미국에 줬 어요? 통일교회. 그거 너희들이 샀어? 누가 샀나? 누가 샀어?「아버님 입니다.」뭘 하기 위해서? 교육기관인 브리지포트, 정보처 대신할 수 있는 신문사, 신문사가 모르는 게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 그 자료 참관 을 하기 위해서는, 자료 비축한 것이 170개 세계 큰 도서관이 다 들 어가 있어요. 미국 국회가 자료가 없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의 비축 자 료를 참관해 가지고 돈 내고 참고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무슨 미친놈이 돼서 레버런 문이 그런 자료를 준비했어요? 하늘땅의 보고까지 해야지요. 미국에는 하늘나라, 영계의 보고를 참관할 수 없어 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세상의 모든 자료를 참고할 수 있는, 어떤 나 라의 비밀창고 다 들어와 있지만, 영계의 비밀창고 자료까지 쌓아 놨 으니 하나님까지도 와서 자료를 참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 도서관은 세상 나라에서 없거든요. 세상 나라 것, 대사관에 없는 것이 없을 만큼 준비해 놨다구요. 레 버런 문이 돈이 많아서 그런 놀음을 한 것이 아니에요. 어저께도 쭉 워싱턴 타임스를 한번 지나 보니 정비된 환경에서 좋게 테이블에 호화 스런 의자, 회전의자에 앉아 일하고 있던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너희들이 만들었어? 워싱턴 포스트보다도, 뉴욕 타임스보다도 정돈이 돼 있지.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놈들이 만들었어, 한국 사람이 만들었어?
미국 사람은 놈이라고 하고 한국은 사람이라고 해요. 한국 사람이 와서 미국 놈들을 위해서 만들어 준 거예요. 잘 보관하고 그 이상 나 라까지 그렇게 만들라는 거예요, 씨를 심어 놨으니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빌딩 가 봤지요? 시 아이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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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CIA)에 워싱턴 타임스와 통하는 이 모든 통신, 백악관과 통하고 시 아이 에이(CIA)에 통하는 모든 비밀은 전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무장에서 뽑아 볼 수 있어요. 미국의 비밀 전부 다 볼 수 있다구요.
< 워싱턴 타임스> 가, 또 유 시 아이(UCI)가 미국 정보처보다도 정보가 빨라요. 사흘이 빨라요, 사흘.
그렇기 때문에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도 ‘이제 당 신 인사 조치된 걸 알우?’ 물으면 ‘ 오, 그런 일 없다.’ 고 하다가 일주일 후에 보라구요. 재까닥 이동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코르스키 회사, 미국의 기술처라 하는, 과학 기술, 군사 비밀을 스파이 해 가지고 기술을 채 가려는 그 모든 나라 도 순식간에 척척척 뽑아내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비밀을 다 알아 내요.
그러고 앉은 레버런 문이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의 정치 방향을 전부 다 알 수 있고 다 그래요. 매일 하루에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하는 것을 기록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을 보호하지 않으면, 중국에 갖다 팔면 스파이 한 몇십 배, 몇 배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보호하고, 미국을 보호해요. 기독교문화권이니까 보호하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한테 팔려 갈 미국을 브레이크를 걸어서 공 산당을 때려치우는 거예요. 공산당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지요?
미국 정부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처리 못 한 것을 내가 처리해 준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이 필요하지? 안 망 하기를 바라지만, 망하는 거예요. 가정 파탄 나고, 종교인들이 기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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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지하실에서 프리 섹스 행동하고 있어요.
천주교 지하실에서 천주교 신부라는 녀석들이 수녀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마음대로 저끄리고 아이들 낳은 것을 할 수 없으니 팔아 가지 고, 세상에 딴 나라의 고아원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갖다 주고 양육 해 달라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 국이 제일 나빠요.
그렇지만 내가 그걸 알면서도 보호하고 있어요. 내가 책임질게. 미국 정부 대신 내가 하고, 내가 국민 대신 우리 통일교회가 다 지켜서 만들어 놓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미국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너희들이 미국 대신 안전 자리에 서 가지고 보호할 때 떠나는 하나님을 미국 안에 그냥 남겨 두기 위해서 레 버런 문이 34년 와서 별의별 일을 당하고 미국 감옥까지 갔어요.
나는 한 번도 죄를 안 졌어요. 아, 수십억 달러를 갖다 넣었는데 그때 2천7백 달러 세금 안 냈다고 그걸 걸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 어요. 재판도 지금 계속하고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나라 7개 국 재판 소에서 자료를 중심삼고 너희 나라에서 레버런 문이 죄 있다고 할 것 이냐, 없다고 할 것이냐는, 7개 국 재판소의 자료를 모으고 있어요.
알겠나? 양창식! 효율이보고 이시이한테…. 미국 정부가 특사를 안 할 수 없는 내용을 중심삼고 지금 이렇게 자료를 준비하고 있어요. 미 국 대통령을 내가 다음에 만나면, ―지금도 그렇지.― 유엔까지도 마음 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이 자료를 가지고 재판을 다시 뒤집어 박고 다 시 재판하라고 이렇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샅샅이 드러날 거예요.
재판할 때 무슨? 몇 명 해 가지고 뭐 길티(guilty 유죄), 이노센트 (innocent 무죄)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마음대로 하는 그걸 뭐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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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던가?「배심원입니다.」배심원이 어디 있어요? 배심원이 뭘 알아요? 배후에 돈 주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죄가 없어요. 그걸 천하에 공개할 날이 올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은 아무리 반대해도 내가 미국 내에 조직을 만들어서 야당 여당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 오거나이제이션(organization 조직) 한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조직에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레이건 대통령 할 때 뉴욕하고 다섯 개 도시, 세 개 주를 공화당 간판 뗀 것을 붙여 가지고 그 도시에서 전부 다 부활시켜 가지고 승리하 게 만든 것이 레버런 문이었어요. 레이건이 선거에서 어떻게 이겼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된다는 것 을 언론계의 누가 알았어요? 하나도 없었지. 레버런 문은 내가 대통령 만든다고 했으니 만드나 안 만드나 보자 했는데, 만들어 놨어요.
이놈의 영감이 내가 댄버리 들어가 있는데 크리스마스까지…. 여기 변호사, 법사위원장인 해치 의원이 문 총재를 변호하고 있는데, 레이건 도 대통령 변호사 대신 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문서를, 그래 가지 고 결론을 지은 것이 뭐냐 하면 크리스마스 전전날 미국 대통령이 비 행기 가지고 레버런 문을 특사 내 가지고 데리러 온다고 연락 받은 사 람이에요.
미국이, 백인들이 문 총재 참부모를 죽이려고 하던 모략, 그런 것이 다 이제부터는 조사하게 되면 백인은 천년만년 걸리는 거예요. 비법적 으로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한 것을 하늘땅에 피해 갈 길이 없는 거예 요.
이스라엘이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의 머리털, 백인의 파란 눈, 백인의 골격을 다 침 뱉을 때가 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는 안 되겠 기 때문에 지금까지 예수를 해방해 주고 백인과 흑인들을 형제로 삼아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 놓고 어느 누가 가를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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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것이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벗길 수 있는, 벗어날 수 있는 밧줄이요, 나일론 줄이에요. 그걸 붙들고 가게 되면 살아날 수 있는 거예 요.
문 총재의 말을 절대신앙하게 되면 암만 감옥에 있던 사람이라도 천국에 내가 데려간다 그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원수예요, 원수. 모든 것을 손을 자르고, 손마디를 자르고, 팔 자르고, 다리 자르 고, 머리까지 다 잘라 가지고 던져 버리려고 했어요.
미국 사람이 레버런 문 반대 안 한 사람이 있어요? 너희들 다 반대 하다 들어왔지? 칭찬한다고 듣고 들어왔나, 반대하는 것도 우리가 빨 리 가서 빨리 없애겠다고 해서 여기에 파송 받아 온 녀석, 조사하기 위해서 온 녀석이 다 들어왔지. 선생님이 좋아서 들어왔어? 선생님을 도와주기 위해서 들어왔어, 출발이?
입을 열지 말라구요. 입 다물라구요. 그런 말은 안 통해요. 내 앞에 말을 못 해요. 너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 작은 놈 둘이 앉았구 만. 백인 큰 사람, 작은 사람 둘이 앉아서 아버님이 무슨 말을 하나 지 켜보고 있구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뭐라고 그러나? 소름 돋는 걸 뭐라고 그래요?「소름이 끼친다고요.」영어로 뭐라고 그래?
선생님이 미국 사람을 사랑하기에 몇십년 도를 닦았는지 알아요? 미국을 구해 준다고 망해 가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는 1962 년도에 미국 올 수 있는 비자를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다 짜 가지 고 공적인 공금 비용을 받아 가지고 오게끔 약속됐지만 못 왔어요. 왜? 한국이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입니다.
10년 이후 1972년에 왔어요. 10년 동안에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한국에 핍박하던 환경에서 나라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는 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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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국에 퍼졌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그 길을 따라오겠구만. 이제는 미국에 가서 살려 줘야 된다.’ 고 한 거예요.
미국이 한국 독립의 혈맹이에요. 피의 동맹, 혈맹이에요. 맥아더가 한국을 해방시켰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그건 선생님이 말 안 해도 미국 역사에 남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너희들이 말하지 않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정 부가 반대하더라도 역사에 남을 기록을 남기고 있어요. 그걸 절대 믿 고 받들어야 되는데 평하던 습관을 가지고 밟고 또 올라설 때는 미국 자체가 거꿀잡이 돼 가지고 태평양 깊은 바다로 소리 없이 가라앉고 만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기록해 가지고, 선생님 입만 열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8개 정보처가 문 총재의 말을 기록해 가지고 15분 이내에 영어로 통역해서 보고할 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몇 개 정보처? 8개 정보처예요. 내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거짓말 같 으면 때려잡으라구요, 레버런 문. 백악관이 망해야 된다고 해도 말 못 하잖아요.
대통령이 이래 가지고 모가지가 달아난다고 그런 거라구요. 대통령 살려 주는 놀음을 내가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모든 언론계 지도자들, 고층 빌딩에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평하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6년 만에 갔어요, 6년 만에. 매일 그 앞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워싱턴 타임스에 5분 이면 들를 터인데 6년 만에 처음으로 들렀어요. 6년 동안에 한 번 간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10년, 100년 후에 가 더라도 워싱턴 타임스는 나를 주인으로 맞아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주인인데 옛날에 주인이라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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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주인이 안 온다고 ‘ 후후후후!’ 이랬어요. 요즘엔 선생님이 안 온다고 주인이 왜 이렇게 안 오느냐고 하는데, 주인은 만나지 말라고 했는 데, 옛날에 안 만나려고 했는데 지금은 만나겠다고 하면 내가 안 만나 게 돼 있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에 선생님의 기사를 어떻게 쓰느냐? 안 쓰면 걸리는 거예요. 자 기들 정보 내용, 레버런 문이 가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보고되는 사실을 신문에 먼저 안 쓰면 < 워싱턴 타임스> 가 사 기꾼이 되는 거예요.
사실을 밝혀야지. < 워싱턴 포스트> , < 뉴욕 타임스> , 그다음에 유 에 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에 기록된 것을 세계에 발표하게 되 면 < 워싱턴 타임스> 는 뭘 했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 워싱턴 타임스> 가 미국 신문이에요, 레버런 문 신문이에요? 레버런 문이 하는 일도 보고해 주고 발표 못 하는 그것이 미국 때문에 발표하지 말라 그런 거 예요, 미국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발표하지 마라. 내가 들르게 되면 문 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뭘 했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 스, 주 사장 갔나?「워싱턴에….」워싱턴에?
워싱턴이 뭐냐 하면 워싱 스톤(washing stone)이에요. 누가 바윗돌을 씻어요? *통일교회는 돌을 깨끗하게 씻는 임무를 해야 되는 거라구 요. 어떤 상황에서라도 일생을 넘어, 역사를 넘고 넘어 정초석을 놓고 하는 것이 운명적인 목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을 코너 스톤(coner stone 정초석)으로 만들려고 해요. 코너 스톤 됐어요? 레버런 문 생각대로 하면 틀림없이 코너 스톤이 돼요. 되겠나, 안 되겠나? *정초석을 놓으면 빌딩 세우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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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이 뭐예요, 기둥?「필라(Pillar)!」(*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희들 미국에 산 것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 아니고는 다 죽었어요.
다 죽었다구요. 내가 와서 브레이크 걸으니 통일교회가 있으니…. 소돔과 고모라가 의인 다섯 사람만 있어도 심판 안 하겠다는데, 다섯 사람 만 돼요? 수천 가정, 수만 가정이 있는데,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유황 불을 내릴 수 없어요. 내가 있는 한 못 내려요.
김정일도 내가 있는 한 전쟁을 못 일으켜요. 자기가 약속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이 있게 되면 전쟁 나게 되면 어떤 길을 통해서도 알려 주겠다고 했어요. 북한을 위해서 정신적인 면에서 구세 주와 마찬가지예요. 물질적 면에는 도와주는 것을 미국이 알게 된다면 내가 법에 걸려요.
알 수 없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내가 미국에서 대통령을 다 세웠어요. 대통령을 갈았어요. 카터를 모가지 잘랐어요. *레버런 문이 커 터(cutter)로 대통령 카터의 목을 잘라 버렸다구요. 그랬지요?「예 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긴 아누만, ‘ 예스’ 하니까. 내가 ‘ 예스’안 하는데 미국 놈들이 ‘ 예 스’ 했어요. 그것이 유명한 사건이에요. 25개 국의 통일교회 신도들을 카터의 명령에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모가 지 자를 수 없어요. 감옥에 암만 하더라도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이 없다구요.
그래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믿을 만하지? 양창식!「예.」이 똥개 같은 미국 사람들이 믿을 만해? 똥개지. 결혼하는데 여자 여자끼리 결혼 하고, 남자 남자끼리 하는 것은 똥개도 못 해요. 아예 없다구요. 똥개 보다 더 나쁜 것 아니에요?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암놈 암놈이 결혼하고, 수놈 수놈이 결혼한다고 말하는 동물이 있어요? 곤충이 있 어요? 그건 똥개보다 못한 거라구요.
그걸 시 아이 에이(CIA)가 듣고 ‘ 아이고, 레버런 문! *미국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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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가 사람을 움직이고 그렇게 유명한데 지옥에 가다니!’해요.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옥 가는 게 제일 나쁜 거예요. 제일 나빠요. 지옥의 밑창에 다 갈 것들이에요. 똥개보다도 나쁘지. 똥개들도 주인은 알아요. 이건 주인도 모르니 똥개보다 못해요. 주인을 알아요?
이런 말을 시 아이 에이(CIA)에서 녹음해 가지고 똥개라고 했다고 날 재판을 걸어 보라고 불러 보라구요. 그보다 더한 것이 나오더라도 막을 수 없게끔…. 나, 그러고 있어요.
내가 알고 싶다면 말이에요,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알 수 있어요. 일본도 신문사 있고, 한국도 신문사, 유 피 아이(UPI) 통신사, 구라파 에도 신문사가 있어요. 남미에도 신문사가 있어요. 10개 국 20개 이상 의 언론기관을 통해서 어디를 통하더라도 < 워싱턴 타임스> 에 기록한 모든 내용 기록을 다 빼 쓸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텔레비전 방송들이 잡아 쓰는 것이 네트워크 다 돼 있어 가 지고 웹사이트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기록에 올라간다구요. 집어넣 지?「예.」네트워크 웹사이트에 전부 다 들어갈 것 아니에요? 비밀이 없어요. 선생님이 여기서 말한 것 다, 비밀 다 잡아낼 수 있어요. 내가 비밀로 하는 것은 사기 치기 위한, 도적질하기 위한 비밀이 아니에요. 살려 주기 위한 비밀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당당하지. 자, 알겠어요?
「예.」
왜 이런 말 하느냐면 믿지 못하지 말라, 믿지 않으면 너희들은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까지, 경고까지 하는 말이라구요. 경고가 아니 에요. 재판 판정의 자리에 있어서 협박이 아니에요. 자기 생사문제를 이동시킬 수 있고 처단도 할 수 있는 하늘의 권위가 따라온다는 걸 알 아야 돼요. 따라온다는 거예요. 지금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따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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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 레버런 문이 지금 한다고 했다.’ 가 아니에요. 따라온다 이거예요. 이 제 몇 년 후에 보라구요. 10년이 될지, 50년이 될지 따라오니까 여러 분이 빨리 하게 되면 피할 수 있고, 안 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나는 길을 떠나요. *미국이 잘하라구요. 나는 이제 여기를 떠나 하나님의 조 국, 고향으로 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는 거예요. 간다구 요.
알겠나, 양창식? 이거 똑똑히 교육을 하라구요. 이놈의 자식, 책임 못 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양창식이 잘못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 렇다고 이들이 변명할 수 있으면 안 되겠어. 변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선생님에 반대 선언 하라구요. 나가려면 내가 묻는 데 대답 하기 전에 못 나가요, 일어섰다면. 그럴 사람이 없지.
내가 밤중에 사는 사람이에요? 낮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밤이라도. 자, 알겠어요?「예.」양창식 알겠어?「예.」헨드릭스! *오늘 아침 훈독회에서의 말씀을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알겠어요, 알았어요? 어떻게 통과할 거예요? ‘알겠습니다’ 는 지금은 알지만 내일은 모르는 거예요. ‘ 알았습니다’ 는 과거는 필요 없고, 미래를 알고 시간이 지나도 아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알겠나?
「예.」
아, 이거 두 시간 됐네! 이것이 중요한 것을 알고, 그러나 훈독회 해야 돼요. 어디 갔나, 원주? 요전에 하던 것 계속해요. 계속하던 제자들 끝내자구요.「예.」알지?「예. (양창식)」여기 기독교 120인이 그러니 이거 5대 성인 하려면 한 달 더 걸리겠구만. 자, 훈독회! 그래, 읽으라 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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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4.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6)이그나티우스 로욜라’ 부터 훈독)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실체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에 대단 히 놀랐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보라. 유형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 체세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지상인들은 이토록 좋은 시 대에 새로운 가르침을 받고 살고 있다.
지상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저들보다 너희들이 나아야 돼요, 지상에 부모님 앞에 교육받아 가지 고.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
『……이처럼 지상 삶의 차원에 따라 이곳 천상의 무형실체세계에 자신의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싶다. 지상에서 남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은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한 자리에 서 지낼 것이요…』
저 사람들이 선생님에 대해 변증 안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증거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벌써 몇백년 전에 살고 몇천년 전에 살았던 종교인 들이, 성인들이 선생님을 대해 증거 안 했다가는 끽, 걸린다구요.
여기 재림해 가지고 돕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 돕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데, 너희들도 이렇게 확실히 가르쳤는데 안 하면 저기보다도 몇십 배 심한 탕감을 받아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지금도 못 믿겠으면 목을 매고 죽어 보지, 어디로 가나. 협박이 아니라구요. 눈도 감고, 코도 막히고, 숨도 못 쉬게 된 사람들을 눈뜨게 해 가지고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의 경고 중의 경고적인 교육을 하 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협박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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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그토록 긴 역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참아오신 하나님, 당신의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밝혀 주시면서 지극히 관대하신 하나님이라 할 지라도 천도에는 조금도 에누리할 수 없었다. 당신 자녀들의 지옥 행 렬이 끝없이 이어질지라도 그리고 지옥에서 수많은 자녀들이 고통을 당할지라도 천도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내버려둘 수밖에 없었 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천도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문선명 선생님은 참어버이로 오셨지만 지금 저의 심정은 무척 괴롭습니다. 그러나 통일원리의 진리성을 인정하고 믿을 수밖에 없습 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으니 기다려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심적 번민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프란시스 로 욜라 2001. 10. 25』
밤과 낮이, 밤이 계속하는데 낮을 나타낼 수 없어요. 밤과 낮이 바 꿔질 때 가서야 모든 것이 드러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모르 고 살아요. 기가 차지. 통일교인들은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구요. 너희 들한테 내가 이런 가치의 것을 준다는 사실이 기가 막히게 분해요, 사 실은. 아까워요. 할 수 없어요, 때가 됐으니. 몇십만, 몇백만 사람이 통 일교회에 있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 이 뜻을 받들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받아 가지고 나눠 줘요. 앞으로는 세계적 사 건이 있게 되면 한 사람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순식간에 커버한다는 거 예요.
그래, 대사건으로서…. 이번에 이 워싱턴 사건이 대사건으로 드러나요. 이번에 신문 내지?「예.」미국 놈들 너희들을 중심삼고 신문 내겠 다는 사람이 왜 없나 기다려도 없어요. 이것이 얼마나 대사건이에요?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명령을 하고 내가 돈도 대 줘야 되고 내가 주선해야 되고. 세상에, 그 아들딸이 병신이라든가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외에는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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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그러잖아요? 여기 지금 딴 데도 본부에서 지불해 줘야지, 열 곳이?「예, 열 곳이오.」육대주에 세 곳씩 하라고 그랬어요.
자, 읽으라구요. 영계에서 유명한 역사적 공인들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보고해 주는 거라구요. 그걸 안 믿어 보라구요. 저들이 나타나 가지고 너희들을 천상세계에 가면 거꾸로 꽂아 버려. ‘야, 이 자식아, 우리들이 선언하고 제자들이 선언하고 성인들이 선언한 걸 믿 지 못하고 너 지옥 와 있어, 이 자식아!’ 골에 쏴 대는 거예요. 자!
『……“ 그리고 지금 지상에서 인류 평화를 위하여 팔순 고령의 몸으로 분투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그 어른, 참부모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각자 맡은 바 사명을 생각하시고 우리가 일해야 할 방향을 결정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수천억 사람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60억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 하나님은 왜 잘 왔다’ 고 하셨는지. 그러나 우리 모두는 이 진 리 앞에 순응해야 한다면 차분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기도하 며 맑고 깨끗하고 겸손한 모습을 갖추고 우리 자신들을 성별한 후 주 님을 모시겠나이다. 지금 당장 주님을 모시지 못한다 할지라도 양지하 소서. 그리고 기다려 주소서.』
*전영계는 비참한 상황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깨끗이 해결할 거예 요? 참가정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믿는 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묵은 나무 혈통을 새로운 나무 혈통으로 접붙여서 하나님과 완전히 연 결되어 출발해야 된다구요. 영계의 이 비참한 상황을 어떻게 할 것이 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도움, 원리와 연결돼야만 희망이 있지, 그렇 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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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버님은 네 자녀를 영계에 보냈다구요. 거기서 축복을 해 주고 있다구요. 모든 식구들이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 대신 깨끗이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 선언이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말씀을 따르 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이제 영계 축복이 큰 혁명으로, 여러 방면 으로 일어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섭리사의 동시성 시대를 들어보면 하나님도 중심인물이 바뀔 때마다 반복적 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다. 성약시대에 태어나서 섭리 적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 함으로써 여기에 처절한 심정으로 목 메이게 울고 우는 사람들은 어디 로 가서 보상받을 수 있겠는가?』
재림해야 된다구요, 지상에 재림. 여러분한테 업혀야 돼요. 여러분을 붙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답은 아주 간단하다구요. 전부가 재림해 가지고 4년 동안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4년 동안 접붙여야 돼요. 이렇게 돼야 되는데, 이게 벗어나 가지고 왕창 없어지고 이것만 남았으니, 영계에 가서 다 걸려 있으니 사탄 편에 있던 모든 걸 치워 버리고 여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복종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절대명령을
복종 못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자!
『통일원리는 조직적이며…』그거 누구야?「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입니다.」바르트라고 있을 거야. 그거 하나 하고 그만두자구요. 근대 신학자예요. 유명한 세계적 신학자 바르트. 바르트 나와?「예.」그거 하고 나머지는 내일 계속하자.
내일 모레 18일 날 떠나려고 했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 1년 생일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일주일 앞에, 일주일 만나는 그날을 당겨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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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해 가지고 떠나려고 해요. 내일 모레 18일 날 떠나야 할 텐데 23일, 24일쯤 떠나게 되면 1주일 남겨 놓은 8일, 10수 당겨서 생일 돌을 해 주고 가려고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같이 만나 가지고. 알겠 어요? 연장하는 걸 통고한다구요.
자, 없나?「있습니다.」바르트 있지? 현대 신학자들은 전부 다 아는 사람이에요. 저들이 증거했으니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증거한 사람들 앞에 교파 소속한 교인들이 자기들이 믿고 있는 천국에 못 가요. 다 문 앞에 가 기다려야 돼요.
없어?「칼 바르트가 있는데….」찾지 못해? 그렇게 많이 남았어?
「아닙니다. 많이 남았습니다, 아버님. 이렇게 반 정도 했습니다.」저거 다 공부하고 가야 돼요. 저 사람들이 여러분에 전달해 가지고 ‘ 준비 하라.’ 고 하는 것이 명령이에요. 형님들이 땅에 살다 간 그들이 틀림없 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믿어라 뭐라고 말할 필요 없어요. 저들이 증거하는데 어떻게 부정하겠나? 성인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성인 열사로 부터, 역대 교주들로부터 종파 대표자들, 역사의 공신들이 전부 다 문 총재가 재림주고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라고 하는 거라구요.
나, 그렇게 가르쳐 달라고 부탁 안 하더라도 안 하면 자기들이 걸려요. 그러니까 재림해야 돼요. 영계에서 재림,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특권을 주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충고했는데 안 믿으면 데려간다구요. 지금과 같이 구세주가 섭리의 구원의 도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몇백 번을 되풀이하지만, 되풀이 안 한다구요.
없어?「찾고 있습니다.」그건 나중에 하고, 내일 하고, 나머지 하나 만 더 읽자. 누구야? 어느 교파 책임자야?「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했 습니다.」여호와의 증인 해 보지.「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읽었습니 다.」읽었어?「찰스 러셀 읽었습니다.」아니, 요셉이 아니야?「찰스 러 셀이라는 사람입니다.」러셀인가? 그다음에는?「다음은 자연신교 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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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
자 에드워드 허버트란 사람입니다.」그래, 읽어 봐요.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이시니 우리 모두는 한결같이 메시아의 지시를 따라 살아봅시다. 이제 천상도 지상 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구세주의 지시대로 따르면 모든 문제가 해 결될 것이니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하나되어 메시아를 모시며 통일원리를 전파하여 무지한 인류를 구원하 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여기 천상의 우리들이 하나되면 천상을 복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지상의 인류가 내세 준비만 잘 한 다면 모든 것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에 통일원리가 하 루 속히 골고루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 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옥체만강 장수하소서.』
그거 결론이 됐다. 기도하라구요. 오늘 선생님이 말한 그 내용과 딱 맞는 답이에요. 기도하라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일어서요, 일어서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요. 부모님이, 해요.
「부모님이.」4월 14일을 중심삼고.「4월 14일을 중심삼고.」천지의 대혁명적인 전환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씀 들었습니다.「천지의 대혁명 적인 전환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씀 들었습니다.」그 말씀이 내 한 말로써 이제 지켜 나가겠습니다, 아멘.「그 말씀이 내 한 말로써 이제 지 켜 나가겠습니다, 아멘.」손 들고 박수!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선언한다구요. 영계나 육계가 좋아할 거예요. 영계가 재림해 가지고 지금 길이 없어서 뒤집어 박는 일을, 영계 자기의 일족을 끌어 내려와서 지상에 못된 녀석은 영계의 조상들이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고 안 하면 벼락을 쳐 버리는 거예요. 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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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영계에 데려간다구요. 가두어 놓고 꼼짝 못하게 해 조상이 달라붙어서 얼굴 뜯고, 팔을 부러뜨리고, 갖은 고역을 주어서 천 분의 1, 만 분의 1이 탕감조건 된 그런 일을 해서라도 바로잡아 나갈 영계가 돼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여러분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통고 받았으니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예. 승리, 승리, 승리! (박수) (경배)
미국에서 다 끝났어요. 다 가르쳐 주고, 다 상속권을 허락했습니다. 불평하지 말고 받아 가지고 미국과 세계를 살려야 할 미국의 책임이, 유엔까지도 구해 가지고 유엔을 매일같이 출근하고 미국 백악관에 매 일 가서 데모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원하는 말씀을 가르쳐 줘야 돼 요. 알겠어요?「예.」
그래,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 네트워크를 통한 방송을 통해서 웹사이트에 비밀이 다 드러났으니 너희들이 비밀을 빨리 소화하지 않 으면 망한다고 경고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고 이제 1년의 계획과 자기 일생의 3년의 계획과, 또 여러분의 계획이 전부 다르지만 교회의 계획을 중심삼아 맞추어 가지고 미국 각성화, 각성할 수 있는 계몽시 대를 넘어서야 될 이런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불란서 혁명 이상의 혁명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자!「참부모님 감 사합니다.」(박수) *
(경배) 계속해서 하라구요.「예.」(≪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편 ‘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우리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삶의 족적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부모이시기에 부자의 관계로 처리하실 것이다. 우리들의 모든 것 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녹여내면서 엄청난 대작을 만들어 하나님 은 우리에게 다시 돌려주실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 이것은 브리감 영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너무도 위에서부터 아래의 구석진 곳까지 모두 밝혀 주셨는데 혼자 웅크리고 앉 아 고민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영계에 간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교파장과 규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갈 목적으로 가야 된다구요. 교파가 많고 이런 자체가 큰 문제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타고 넘으려면 얼마나 고통받는지 몰라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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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있는 모든 동료들이라든가 그 신자들까지도 가려고 해도 가지를 못해요. 자기 교파장이 인정하고 나서 따라 나가야지.
그러나 참부모가 여기 왔기 때문에 초월할 수 있어요. 초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교파도 초월하고, 국가도 초월하고, 세상…. 지상세계도 천상세계와 갈라져 있으니 초월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 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 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심을 가지고 이 말씀을 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자기들이 인연맺더라도 선생님하고 관계가 초교파 초 국가적으로 연결돼 있는 때문에 이 말씀과 하나되면 같이 동역해서 나 갈 수 있지만, 자기 신앙의 뿌리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직접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돼 가지고 모든 것을 극복한 자리에서 이것이 나 타났기 때문에 가르쳐 가지고 이 진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존재세계를 도약하는 거예요. 초월할 수 있다는 거 예요. 저런 사람들이 증거하는 것은 자기 신자들이 하나되라고, 뭉치라 고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신앙 가졌어요, 전에?「신앙을 가졌느냐고 물으십니다. 기독교 신앙을 했지요? (곽정환)」기도를 암만해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거기에서 뿌리가, 주류가 아니면 못 가르쳐 줘요. 그런 모든 곡절을 다 알고 가 야지, 그런 것을 아나?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것을 무리해서…. 이번에 여기서 교육하고 그러는 것이 그것을 극복시키는 거예요. 모든 환경을 넘는 거예요.
얼마나 세상이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반대했어요? 개인으로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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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왕권시대의 결심과 처신
하고,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국가적으로 반대하고, 종교적으로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단시간에 이런 기반을 닦았지, 불가능한 거예요. 하늘의 직접 체제로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들이 가진 체제를 부정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타고 넘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말씀을 들어 가지고 주저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아무것도, 종교도 믿지 않은 사람들이 재까닥 하고 다 넘어 가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들어와 가지고 따라가지만, 이 말씀과 하나 못 되면 따라가는 입장에 있어서 하나 못 된 그 모든 조건들 을 넘어갈 수 없어요.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도 그 단계에 머무르지, 부모님이 가서 계시는 곳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깨끗이 청산하고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거기에 무슨 역사적인 자기 지식이라든가 권력이라 든가 자기네들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남겨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재창조니까 원자재가 무에서 시작해야 돼 요.
시장의 부부면 ‘ 우리는 시장 부부다.’그런 개념이 없어야 돼요. 그거 있으면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담이 돼요. 그것을 해소시키고 가야 지. 그것을 풀고 가야 돼요. 푼 다음에는 시장이면 시장으로서 대한민 국 전체의 조직권 내에서, 부산시라는 조직권 내에서 이것은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지, 거기에 따라가고 거기에 의식이 남으면 언제나 그 의식을 가진 것이 가는 길 앞에 경계선이 되고, 국 경선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은 그렇게 명령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선생님을 부모와 같이 해야 돼요. 부모는 세상 부모가 아니에요. 천지부모, 한 분밖에 없는 것이고, 한 분밖에 없는 그분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그분과 하나 되어야 돼요. 그분과 세상만사의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하나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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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모든 피조의 것을 초월한 아들딸이라는 것이지, 과정에 머무른 사람들의 존재가 아니라는 거예요.
저런 것을 듣는다는 것이 참 고마운 거예요. 교파장들, 저나라에서 기독교의 120명, 불교의 120명씩 선택돼 가지고 선포하고 가르쳐 주 는 거예요.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 믿는 사람 가운데, 예수님의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를 중심삼은 대표를 세웠기 때문에, 대표적 수에 해당하는 120개 국가 대표들을 세웠으니 120명의 사람들을 세 워 가지고 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 공평하다는 거예요. 기독교만 그렇지 않아요. 공산당들까지도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을 중 심삼아 가지고 120명을 추려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파라는 것이, 나라라는 것이 전통적 사상의 뒤에 서 가지고 교육을 수천년 이렇게 해 나왔으니 그것을 극복하기가 얼마 나 힘들어요? 세포 모든 것, 젖어 있는 모든 것, 관념이라는 것은 자기 가 신앙하면 신앙을 중심삼고 몸이 화했는데 그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계열이 있는데, 영계 가서도 이거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워요. 그것을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없고, 가르쳐 줘도 못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만이 하나 되고, 완전히 결착돼 가지고 핏줄이 하나돼요, 핏줄. 부자지관계는 핏 줄이 하나돼요.
그러면 타락한 인간은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이 하나되어야 하는 데,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자기가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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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왕권시대의 결심과 처신
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부모면 부모를 중심삼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세계의 담을 헐기 위해서…. 수많은 종파의 담, 수많은 국가의 담, 개개인의 담들이 많은 것을 누가 헐겠어요? 자기들은 못 헐어요. 옛날에 그 관계를 맺게 한 선배들의 길이 쭉 나 있으니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 갈 수 있어야 돼요.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 자체가 대통령을 따라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는 조상의 자리에 찾아 올라가 가지고 단군 할아버지라면 단군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더 불어 또 갈라진 그 위로 올라가야 돼요. 물이 흘러서 지류가 있으면 지류가 본류에 가려면 올라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강이 생겼으면 출 발 기지에 가서 새로운 길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가 르쳐 줄 수 없어요.
그래, 어떻게 돼서 여기에 왔어요, 두 부부가?「지난번 1차 때 오셨는데 시간이 안 되어서…. (양창식)」부산시장 하면 그냥 시장을 하고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이름이 남고 자기가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누구도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이 왜 고생을 해요? 소명적 책임이 있으니 알려 줘야 돼요. 알려 주는 데는 그냥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알려 줬 어요. 그러니까 소명적 책임자는 넘어갈 수 있어요. 그 책임을 세운 부 처장보다도 정성들여서 알려 줬으니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예수보다도 유대 나라라든가 사랑하던 기준 이상 넘어서지 않고는 안 되는데, 예수의 계통을 통해서 넘어야 할 텐데 예수가 가르쳐 준 계통을 통해서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근본을 못 가르쳐 준 거예요. 그 게 수수께끼예요. 안 왔다면 좋았을 걸, 괜히 부처끼리 왔어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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큽니다. 부산 하나 완전히 자기같이 만들어 놓으면 대한민국 구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순식간이에요.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오늘 저녁에 다 오나?「예, 오늘 저녁 다섯 시에 옵니다.」내가 무슨 얘기를 할까? 얘기할 것이 없어요. 근본을 갖 다 줄 수 없거든. 그냥 그렇게 줘도 받아 가지고 소화할 수 없어요. 자 기의 사상, 개념, 생활적인 것, 모든 전부가 국경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좋은 것이 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생각 없이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원칙 에 하나될 수 있게 지었기 때문에, 그 기준, 표준의 표어를 모든 만물 에…. 이 모든 전부가 그 표제 위에서 생겨났지, 표제 아래에서 생겨나 지 않았습니다.
그 표제가 뭐냐?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에서부터 동물, 대우주, 이 방대한 우주세계를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따라다니면서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표제 위에 다 올려놨다는 거예요. 수평 위에 올려놨다는 거예 요. 수평 위에서 보게 되면 작은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작지만 이것 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 요런 존재가 이렇게 커 가지고 여기에 요런 존재, 이렇게 해서 쭉 수평 위에 대우주까지 올라왔어요.
이 수평 기준을 중심삼고 올라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 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 앞에 정성을 들여도 하나님 이 창조한 표준 이상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자리의 사람이 없습니다.
부산시장이 됐으면 부산시장 선거하는 그때 환경에서 물론 잘 했든 못 했든 거기에 물결을 타고 됐지만, 근본원리는 하나님과 더불어 시 작해야 할 자리예요. 그 자리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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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들어요? 수천년,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근본을 해결해 주는 거예요, 끝날이 되어서. 끝날에 악은 물러가야 돼요.
악은 물러가야 할 텐데 물러갈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인류가 물러갈 수 있는 계열적인 이론이지,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까. 그러니 자기 생명이고 무엇이고 몽 땅 부정하더라도 조상으로부터 수천대를 걸어온 이 자리에서 몽땅 부 정했지, 이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그래요. 왜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느냐? 아벨, 동생이 살기 위해서는, 가인 앞에 죽음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 넘어갈 길이 있어요? 여기에 걸렸으니 이것을 풀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을 넘 어서려니까 무슨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를 위해서 내 몸 을 희생하게 되면 이 모든 것을 덮어놓을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사상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있어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아요? 절대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빠졌습니다. 예수는 사랑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안 됐어요. 사랑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과. 예 수가 아담 위에 나온 사람이 아니라 아담의 핏줄을 통해서 나왔어요. 타락한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하나님이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하나님이 아시니까 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 자체가 선포하는 거예요. 구세주, 세 상을 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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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메시아라는 것, 종교에 메시아가 있어요. 종교도 싸워요. 세상도 싸웁니다, 두 갈래 길로.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 이스라엘 나라 가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망령된 행동을 하는 패예요. 이스라엘 선민을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뜻을 이룬 자리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공산당이 거기에서 나왔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됐으면 참부모로서 끝이지 혹이 무슨 필요해요? 사탄세계, 타락 한 세계가 있고, 그다음에 종교가 있는데, 다 싸워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싸웁니다. 자기들이 잘 알겠구만. 몸 마음이 싸워요. 그다음에 종교 믿는 사람도 욕심을 가지고 싸워요. 싸우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본래 창조하기 전에 주류적인 주제가 뭐냐?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지을 때 이런 모든 것을 함부로 할 수 없
어요. 이 자체가 생겨나게 날 때는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복종의 왕이에요. 자기가 백 번 천 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백만큼 하나님이 결 정했으면 백만큼 이루고 끝나야지. 그러면 우주가 생겨나지 않아요. 이런 게 근본 문제예요.
그러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뭐냐? 여기서 보게 되면 절대신앙이라든가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관 념이요, 개념이지, 실체가 아닙니다. 이건 보이지 않아요.
그러면 왜 절대복종을 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무형의 신이지만 무형의 신 자체를 부정하고 완전 투입하는 거예요. 이게 우주 모든 실체의 뿌리가 됐으니 실체의 열매가 될 수 있게끔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뭘 하느냐?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것은 허무맹랑 한 말이에요.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3단계 부모의 문을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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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는 실체를 가지고 생산할 수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아들딸을 못 낳잖아요? 그건 컨셉이지. 뱃속에 다 있지만 그것이 실체 로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총론을 낸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게 막연하게 문 총재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인 하나님을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끝날을 맞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가 실체세계와는 관계가 없어 요.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라고 한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이 실체를 쓴 남성격 주체 자리에 옮기는 거예요.
사람이 그래요. 시장도 몸 마음이 다릅니다. 거기에 두 사람이 들어 와 있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해 아담 몸뚱이에 들 어와서 완성을 못 했어요. 완성을 못 했으니 실체와 무형의 세계에 경 계선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연결시켜요? 시장이 못 합니다. 대 통령도 못 하고, 세계의 유엔도 못 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없애고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도 무형의 세계에 있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성상과 형상이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보이지 않는 부부와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대우주의 실체 사랑의, 인간 실체 사랑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담의 몸을 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담의 몸을 써 가지고 아 담을 길러서 성상 형상이….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지요? 그거 하나예요. 하나에서 갈라져 가지고, 아담에서 뽑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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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갈라놓아 가지고 이것이 사랑할 때까지, 자동적으로 알 수 있을 때 까지 자라는 거예요. 그 과정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 못 돼 봤다는 거라구요. 하나가 안 됐다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자리, 실체를 쓴 아버지의 자리, 실체를 쓴 주인의 자리에 나가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이성성상인데 여자가 없어 요.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우주를 만드는데 혼자서는 안 돼요. 실 체적인 아담을 통해 가지고…. 3대 존재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님도 혼자 자기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하나님도 만약에 실체적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이 됐으면 하나님이 실체이신 부모예요. 실체 되는 부모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 자체가 이동해 오기 때문에 근본을 부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거 하나돼야 돼요. 영원 히 화합된 자리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뗄 수 없어요. 하나만 떼어 버려도 다 깨져요. 구 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인간도 그런 입장에서 만우주 존재의 구성과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만 파악하면 우주가 전 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상․중․하, 상하가 아니에요. 상․중․하! 이렇게도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이건 근본이 없으
니까 상․중․하, 거꾸로 가면서 상․중․하! 상하가 아니에요. 여기에 중이 빠졌다구요. 중이 어디에 있느냐? 수직 개념이 있어야 돼요. 수직 하게 되면, 위와 아래에 있어서 수직은 첫째와 둘째가 하나되어야 돼요. 수직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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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같은 양반이 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직단거리가 무엇인지 얼마나 고민했지만 안 가르쳐 줍니다. 그걸 전부 다 부정시키고 사탄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사탄이 주관하던 사람, 가정적으로 주관하던 사람, 8단계의 세계를 움직이는 사탄 왕초 들이 둘러싸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나 원칙적으로 해야 돼 요.
상하가 되려면 직선이 돼야 할 텐데 어떻게 직선이냐? 수직이에요, 90각도. 이게 직단입니다. 그렇지요? 수평 위에 수직만이 직단거리예 요. 그걸 몰라요. 89도도 아닙니다. 91도도 직단이 아니에요. 이걸 어 떻게 맞추느냐? 맞춰 가지고 딱 수직이 되면 천하가 다 보이고 다 통 해요.
지금 깜깜하고 다 모르지요? 이러고 살다가 어디 가서 물을 거예요? 각도 차이예요. 수직은 90각도에 딱 맞아야 돼요. 이래야 여기서부터 우주 구성의 십자를 중심삼고 이러면 구형이 되는데, 개인 완성이에요. 개인 완성은 상하 전후 각도도 같고, 거리도 같고, 이건 영원히 같은 겁니다.
그러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으로 올라가면 개인이 이렇다면 가정은 크고, 종족은 크고, 민족은 크고, 전부 다 하나의 공식 위에 서는 데 공식을 모르니 혼돈이에요. 나중에는 혼돈한 세계에서 다 자체끼리 부딪쳐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상․중․하 할 때 반드시 참사랑이라는 것은,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갈 때, 처녀 총각들이 서로가 생명을 걸고 사랑한다 할 때는 너와 나의 사람 이 없습니다. 암만 돌아다녀도 뭉쳐 돌아다니겠다고 하지만 각도가 생 기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맞춰 가지고 영원히 그 각도가 같아요. 대우주에 이렇게 됐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 우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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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를 넘어설 때까지 이 공식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어요. 커졌다 해도 문제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큰 나라라고 주의 주장을 가지는데 그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높은 데 있으면 도는 데도 높은 곳에서 돌아가는데, 중심을 떠난 입장에서 높 은 데서 영원히 어떻게 찾아가요? 그러니까 구세주,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세상을 구하는 주인이 하나님이니 구세주, 그다음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는 종교권에서 말하는 이름인데, 종교권도 싸우잖아요? 이게 더 고질통입니다. 이 아래에서 맞춰야 될 것인데, 여기 와서 맞춰 가지고 그걸 절대시하면 어떻게 돼요?
세상을 부정한 자리에서 종교가 설 수 있어요? 나라가 먼저, 사탄세계 나라가 생겨났는데. 타락했던 모든 껍데기를 벗겨서 없어져야 돼요. 그냥 벗긴다고 해서 여기에 구덩이가 메워져요? 여기서 때워 버려야지 이건 남아지는 거예요. 영원 불멸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건 다 망해 있 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구세주를 보내는 거예 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상․중․하에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주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주인 위에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아요? 또 종족․민족․국가로 커 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 수직이 벌어지는데 가정․종족․민족, 여기에 수직도 없이 가정이 설 자리가 없잖아요? 나라가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설 자리가 없다면 개인이 설 자리라도 있으면 나라야 망하더라도 내가 어디 가든지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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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어요. 죽어서라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 문제는 철학으로도 해결 못 하고, 다 못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게끔 한 것이 효자가 되어서예요. 효자는 자기 사랑 중의 사랑이요, 생명 중의 생명이요, 핏줄 중의 핏줄이에요. 왜? 하나님의 사랑도 혼자 이루지 못해요. 사랑이라는 말 은 혼자 이루는 게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에서만 성립되는 거예요. 하 나님 자신을 완성시키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신이 완성 못 해요.
시장님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됐다고 할 수 있는 것, 그 주인 자격을 시장이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부인이 주인 자격을 만들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뗄 수 없는 거예요. 학교 졸업장을 받았으 면, 그 학교의 졸업생이 됐으면 선배 후배가 돼야 할 텐데, 그런 뭣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으니 세상에 아무리 무슨 사상, 무슨 운 동이 나와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야 할 길이 근본이니, 이 근본을 아시는 하나님은 끝날이 되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니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곡식의 비유가 있지요? 벼를 심었 는데 가라지가 생긴 거예요. 가라지 하게 되면 조 밭이구만. 벼는 피가 있지.
이것은 보통 모릅니다. 피와 벼는 벌써 중심이 달라요. 이파리를 보면 대번에 알아요. 이파리와 살이 커요. 본래는 뼈가 되어야 할 텐데, 가라지는 살이 뼈 대신 놀음을 하는 거예요. 뼈가 없어요. 뼈가 없으니 골수가 없고, 그러니 피를 제조할 수 있는 근원이 없으니까 그건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이런 근본 문제를 다 해결해 놓고 천년만년 어디에 가더라도, 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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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전의 조상을 만나더라도 말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그러니 이 미국에서도 40년 동안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만나 지 가지고 말하게 되면 홀려 가지고 달라붙으니까 보지도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 킹 오브 브레인워시 (king of brainwash 세뇌의 왕)라는 소문이 났어요. 그렇지만 너희들 암만 그랬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촛불이 있으면 촛불한테 곤충도 모이는데, 전깃불도 자동적으로 할 수 있으면 밤도 넘을 수 있고, 낮도 극복할 수 있는 거 예요. 낮도 내 것이요, 밤도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스위치만 넣으면. 안 그래요?
그런 발전소가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송전선 배전선, 이래 가지고 트랜스를 통해 낮춰 가지고 들여와서 100볼트 220볼트 동력을 수 용가에서 쓰는 거지, 도수가 높은 채로 쓰다가는 타 버려요. 하나님을 댔다가, 불같이 뜨겁고 광명한 태양보다 더 뜨거운 하나님을 대면 타 버린다구요.
무형세계의 저나라에 가도 하나님은 나타나지 않아요. 실체를 대하면 타 버려요. 여기 왔으니 내가 일러 줘요. 참사랑은 직선을 통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줌마도?
거기서부터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를 청산해야 돼요. 자기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나왔어요. 그리고 하나 님으로부터 나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려면 하나님의 사랑, 하 나님의 생명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합해 가지고 혈통이 벌어 져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하나냐? 하나님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체인데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그래서 ‘ 아하, 참사랑이 이렇게 위한 것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서 참사랑이란 말이 나와요. 하나님으로부터 동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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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가지고 내가 움직인다 이거예요.
결혼할 때도 그래요. 여자한테 끌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 창조원칙으로 보게 되면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왕들이 돼 가지고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 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가는 여자는 하나님의 뜻과 인류 평화의 모든 것을 혼란시키고 파탄시키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 요. 문을 여는 열쇠가 아니다 이거예요. 키(key)가 없다구요, 키. 자물 쇠가 돼 가지고 키가 없으면, 암만 좋다고 해도 열쇠가 없으면 무엇에 써요? 그건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무때기로 만들어서 열 수 있 는 키라도 있어야 돼요. 그 키가 없어요. 세상의 그 키가 구세주입니 다.
종교도 싸우면서 하나되지 못하는 거예요. 목사 장로가 칼침해서 피를 흘리는 단상이 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여요. 지금 세상이 그렇게 됐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아버지가 자식을 죽음 자리로 내모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까지 죽음 자리로 내몬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부모가 어디 있 어요? 근본은 죽음으로 해결하고 죽음 자리를 넘어서지 않으면 해결 방법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살고자 하는 사람은 지옥 간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살겠다고 하지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 천국 가요. 뒤집어져요.
내려가면서 살려고 하면, 타락으로 내려갔으니 그 핏줄을 받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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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여기에서 살겠다 하면 점점점점 엉클어지고, 점점 깊은 지옥으로 가요. 이것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사선을 넘어서, 경계선을 넘어서 가 야 되는데, 경계선을 몰라요. 경계선이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니에요. 그 경계선은 우주 가운데 한 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짓던 자리, 그 자리밖에 없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낳아야만 실체 적 하나님의 모양이 돼요. 이 아들딸은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의 아들딸이 됐지,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 완전히 부 정해야 돼요.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시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자하고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하는데 산적이 와서 훔쳐 가 가지고 산에 들어가서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먹고살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한 민족이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 옛날에 신랑 될, 남편 될 그 양반한테 가 보자.’ 할 때, 옛날에 결혼하기를 바라던 남자가 그 걸 봤을 때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해도 때려잡 아 치울 수 없어요. 천사장도 못 죽이는 존재가 그 피 살이 섞인 아들 딸 전체를 죽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몸, 갇힌 것과 같아요. 감옥에 갇혀 있어요.
아담 해와를 죽여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자기의 몸으로서 자기의 사랑의 터전에서 우주의 공약을 세운 하나님이 그것을 버리고 다 시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만들려면 쉽지요. 백 번이라도 더 할 수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이 하나님이 뭐 절대 필요하겠어요? 안 그 래요?
절대적인 구세주, 절대적인 메시아, 절대적인 재림주, 첫번 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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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으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으니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왜 망해요? 7세기 초에 다 헤쳐져 가지 고 2천년 동안 유리고객하면서 지구성 가는 곳마다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리면서 이 녀석들은 돈, 황금덩이를 추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 같은 것,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팔아 가지고, 이빨을 해서 끼웠다가 뽑아서 팔아 가지고 10년도 살 수 있다 구요.
이래 가지고 경제적 권한을 이스라엘 민족이 갖게 된 거예요. 또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돌아가려면. 창조할 때 물건 위에서, 물건 위에서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 물건을 가지고 본연의 고향까지 돌아왔 는데, 고향에 와 가지고 지금도 그 놀음을 해요.
기독교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옛날에 이스라엘 선민권이 유린해서 파괴시켰던 모든 흠을 모르고 그것을 취소시켜야 할 것을 모르고 있는 이스라엘이에요. 우리 원리가 나와서 이스라엘 사람들,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한 모든 것, 85년간 피해 받은 모든 전부를 누구한테 물 라고 할 줄 알아요? 이스라엘에 대해서, 기독교 종교에 대해서, 세계에 대해서 물라고 하는 거예요.
안 물면 자동적으로 망해서 다 없어져요. 없어져 가지고 문 총재는 개인의 주인,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의 자 리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모든
사탄이 가져갔던 것을 자동적으로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임으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자기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시집가는 색시가 자기 성씨, 문중을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방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자기 가 자랐던 세계의 것을 가지고 가면 저세계에서는 하나도 영광 못 받 아요. 딱 마찬가지예요. 신랑 신부의 개념도 그런 면에서 일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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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런 것을 환하니 앉아 가지고 해결해 가지고 내가 몸짓을 하더라도 천하가 따라다니는 것을 느껴야만 비로소 거동, 행차하는 거예요. 선생 님도 자랄 때까지 말도 안 하고, 서른 살까지 말도 안 하고 살았어요. 자기가 갈 길을 못 닦아 가지고 남자의 행세를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러한 산 역사를, 하나님과 더불어 산 역사를 누가 부정해요? 하나님이 부정할 수 있어요? 열 여섯 살까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기르던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부정할 수 있나? 영원한 천리 기준이 딱 살아 있기 때문에 내가 열 여섯 살부터 영계의 모든 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열 여섯 살 이후의 사탄을 없애 버려 야 되는 거예요.
자, 이거 훈독회에 왔는데 내가 독단적인 입장에서 교육하고 있네. 대표로 왔으니 이런 얘기도 해 주는 거예요. 이제는 자리잡아야 됩니 다. 단군 성조가 수직이 아니고,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올라가서 자리 잡아서 안내를 받아 가지고 이리 오지, 이리 못 옵니다. 알겠어요?
메시아는 인류의 나중에, 끝날에 오는 거예요. 세상이 망해야 돼요. 노아 때에도 끝날이에요. 예수가 올 때 그때도 끝날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도 끝날이에요. 끝날에는 불로 사르는 거예요. 불로 사른다는 것은 다 타 버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부산시장 직위를 가지고 영계에 가서 ‘ 나 부산시장입니다.’ 그 명함 내놓으면 통할 것 같소? ‘ 훅!’ 불어 버려요. 조그마하면 훅 불어도 휙 옆으로도 갈 수 있지만, 크니까 입김이 가는 거기서 떨어지지요. 보이 지 않는 것은 ‘훅!’ 하게 된다면 입 앞에서 옆으로 가지만, 이렇게 되 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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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가야 할 텐데 아래로 내려갔으니 이거 이렇게 못 올라가요. 여기서 앞으로 이것이 떨어져 가지고 운동해서 돌아야 되는 거예 요. 시계바늘이 바른쪽으로 돌아야 돼요. 라이트(right)라는 것은 바른 쪽을 말하는데, 이 손이 그리게 되면 이렇게 그리는 게 쉬워요, 이렇게 그리는 게 쉬워요? 우주는 어떻게 도느냐? 바른손이 지향하는 데로 돈 다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그렇게 돌아요. 왼쪽으로 돌지 왜 그렇게 도 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그렇다는 거예요.
글을 쓰더라도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 이래 가지고 이런 것이 쉽지 이게 쉬운가?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돌더라도 중심은 중심이니까 크는 거예요. 그릇된 것이라도 핏줄이니까 하나님의 본래 핏줄이 아닌 가짜 핏줄 이라도 그대로 거꾸로 돌면서 커 온 거예요. 대우주에 지옥이 있는 거예요.
영계에 지옥이 왜 생겼느냐? 낙원이 왜 생겼느냐? 내가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을 할 때 기성교회가 미쳐 가지고 야단한 거예요. 뭐 재림주 가 구름 타고 와? 재림주가 뭘 하러 구름 타고 오겠어? 뭘 먹겠다고?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도 못 맞은 예수예요. 그래서 어린양 잔치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는 역사의 종말시대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한 핏줄의 연대를 이어 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열 여섯 살 아니고 예수님과 같이 독생 자의 이름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건 타락한 이후에 핏줄을 전환시 켜 나왔기 때문에 그렇지만, 문 총재는 타락한 세계의 핏줄과 관계없어요.
그래서 열 여섯 살부터 이룬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죽 나 혼자 가더라도, 믿지 않고도 내가 그냥 가게 되면 하나님이 같이 가 주는 자리 이니 거기는 신앙이니 무슨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나 가인세계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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났으니….
마음 앞에 몸뚱이가 돼야 할 건데, 몸뚱이가 이렇게 됐으니 마음이 갈 수 없는 거예요. 몸뚱이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꺼풀, 가죽이 달라 져야지요. 아담이 잘못해서 잃어버렸으니 너는 가야 할 정상적인 고속 도로에 섰지만 잘못된 것을 소화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 상을 소화 못 하면 못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반대를 받으면서도 왜 가만있었느냐? 요전에 읽었던 것처럼 박마리아 같은 사람은 ‘ 아이고, 그때 문 총재를 모시고 그럴 수 있 었는데, 왜 가만있었소?’ 하지만, 자기들을 찾아왔나? 인류를 구해야 할 목적지, 가야 할 곳이 있으니 오늘이나 내일이나 거기에 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원인과 결과는 하나예요. 하나돼야 돼요. 마음이 원인이라면 몸뚱이는 결과인데 하나 안 돼 있어요. 거기는 방향성이 없습니다. 하나돼서 통하면 마음대로 가더라도 천지 도수에 있어서 언제든지 재까닥 재까 닥 맞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직의 자리에, 딱 중앙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 쳐라! 사 탄세계야, 쳐라! 누가 깨지느냐 보자.’ 하는 거예요. 이게 안 깨집니다. 딱 여기에 들어가면 암만해도 끝날에 가서는 자기가 굴복하게 돼 있어 요.
이번에 교육하는 것을 놓고 ‘ 아이고, 50년 전에 이런 교육을 했으면….’ 하는데, 50년 전에? 이번 대회가 큰 것입니다. 왜?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 국을 불러서 한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이 게. 여기에 걸려서 내가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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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세계의 공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었을 에덴의 가정, 사랑을 중심삼은 에덴의 종족, 에덴의 민족이 돼야 할 텐데, 그거 다 없 어졌어요. 그러니 이 7개 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영국은 해와의 자리예요. 딱 그래요. 미국은 아들이에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을…. 이것이 아들과 같아요. 해와가 아 들하고 붙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세상적으로 말할 때 한국의 욕하는 말 중에 ‘어미 붙을 놈’ 이란 말이 있는데, 이게 사탄의 씨 한다 는 말이라는 거예요.
이랬는데 그런 천리를 하나님이 세웠겠어요? 해와가 아들과 붙은 거와 마찬가지지. 천사장하고 붙은 거예요. 핏줄이 아래에 있는 종하고 붙은 거예요. 아들보다 더 나쁘지. 요즘에 프리 섹스(free sex)라고 해 가지고 종하고 붙고, 아들하고 붙고, 실체의 남편을 버리고 아버지 하고도 붙고, 할아버지하고도 붙고, 왕하고도 붙은 거예요. 혼음시대가 됐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뭐 잘살겠다고? 재밤(한밤)이 돼 가지고, 재밤에 경계를 못 서면 거기서 다 죽을 텐데. 아침 여명의 시간을 넘어 가지 고 광명한 새 아침을 만날 길이 없는데. 종교가 그거 해 줘요? 키 (key)가 없어요.
그래, 기독교를 다녔으면 얼마나 믿었어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도…. 요즘에 생각해 보라구요. 강좌 두 강좌를 듣고, 곽정환이란 사람 이 일어서라고 해 가지고 성주 먹으라고 하면 다 받아먹지요?
그것이 뭐냐? 별의별 오색 가지 칠을 했어요. 한 바퀴 돌면 7색이 하얗게 됩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여러분이 도는 권내에 들어왔기 때 문에 흰 페인트칠을 해 주는 거예요. 백색으로 만드는 거예요. 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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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을 하면 그 속의 것은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도 그것이 돌기 시작하게 되면….
큰 이것이 얼마나 빠르겠어요? 안 그래요? 중심에서, 심보(心棒 굴 대)에서 몇천 리 길이라면 이게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겠어요? 한 바퀴 도는 데 말이에요. 그러나 심보에서는 순간이에 요. 그러니까 이것이 돌게 되면 그 안의 모든 전부가 열을 받아 가지 고 가속되어서 뿌리까지 휙 소화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 에요. 또 사실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거 알겠어요?
이 집채만 한 하늘땅의 심보가 있는데 타락해서 저 끄트머리에 가 있어요. 이걸 붙들고 돌면서 ‘ 아이고, 안식이다. 편해야 되겠다. 돈 모 으고 잘살겠다.’ 하는 거예요. 돈이 많으면 자기 핏줄까지 팔아먹어요. 아들딸이 원수가 돼서 형제끼리, 가인 아벨이 투쟁하여 피를 흘리게 됩니다. 지식도 잘못했다가는, 제자를 잘못 가르쳤을 때에는 선생이 맞 아죽어요. ‘ 이놈의 도둑놈새끼, 우리를 이용해 먹었다.’ 해 가지고 말이 에요. 지금 그런 세상이 다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됐는데 우리 같은 사람, 한국에 있던 사람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소화하겠다고?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도적 놈 아니에요? 무엇 갖고 소화할 거예요?
여러분은 바쁘게 세계를 잡고 하겠다고 하는데, 나는 도는 데 있어서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자리잡아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 가를 넘어 가지고 ‘ 너희들이 내 움직이는 운동권 내에 소화되나, 안 되 나 봐라.’ 하는 거예요.
오늘 미스터 주를 중심삼고 그 영감(조지 부시)을 만나 가지고 독단적인 얘기를 해서 해치우라고 했는데, 안 하면 내가 찾아가요. 내가 한 국의 8대 대통령을 언제나 만날 수 있었지.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 상으로 봐도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 앉으면 그 사람 배통까지 드 러내 놓고 ‘ 이놈의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야?’ 그럴 수 있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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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그한테 배울 게 없고 부탁할 게 없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지만 안 만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까지 관계가…. 한민족을 사랑하 기 때문에 안 만난 거예요.
김대중 때 와 가지고 ‘ 아이고, 남북통일의 괴수 돼 있고 물꼬를 튼 레버런 문, 나 좀 만납시다.’ 했지만 ‘ 당신이 필요해 가지고 만나면 나 라 망칩니다. 못 갑니다.’ 했어요. 바로 그 시간이 선문대학 기공식 할 시간이에요. ‘ 당신이 필요하다는 그 시간에 못 갑니다. 내가 필요하다 는 시간, 이 시간 지나고 들어와 있을 때 만나고 싶다면 만나 주는데 당신의 말은 못 듣소.’했어요.
가 가지고 말한 것이 ‘ 내가 교육시켜 주겠소. 당신이 천년만년 못 해 먹습니다. 천년만년 대통령 아버지, 할아비, 선조 될 수 있는 교육을 해 줄 텐데 그거 하겠느냐?’ 하니까 말로만 한다고 했지, 할 게 뭐야?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나는 사탄세계에 한 번밖에 안 나타난 도적놈의 왕이지. 잃어버린 주인이에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도적놈이 주인이 오게 되면 잡아 죽인다는 말, 사탄세계는 왕 중의 왕인데, 나타나면 뿌리까지 없어지겠 으니 그물을 쳐 놓고 철망이니 오만 가지를 쳤지만, 개인적인 철망, 가 정… 8단계의 철망, 하늘땅까지 다 뚫고 나왔어요. 어떻게? 내가 뚫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에 딱 서면 천도가, 천운이 해결해 주는 거예 요.
여러분 부처끼리 새벽에 훈독회 하는 데 문 총재를 찾아온 것, 깃발을 다 집어치우고 오겠다는 생각, 기독교인들이 50년 전에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 사람(곽정환)보다도 위에 섰을 텐데.
그래, 이 사람도 고시 시험 1차에 떨어지고 2차에는 자신 있다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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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하고 하던 도중에 이 말씀을 듣고는 머리 깎고 부모가 반대하고 동창 학교에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저버리고 통일교회 개척전도를 하면서 밥 얻어먹은 거예요. 먹을 것이 없어서 하늘을 바라보고 밥 달 라는 얘기도 못 하고, 자기 책임을 못 한 녀석이 별수 있어요?
굶고 있으면서도 원망도 못 하는 자리예요. 부모를 원망하겠나? 자기가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버리고 나왔는데, 형제를 원망하겠나, 나라 에 가는 길을 버리고 누구를 원망해요? 네가 피땀을 흘려서 재창조해 라 이거예요.
노동도 하고, 밑바닥에 가 가지고 일하면서 이것을 개척했습니다.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사꾼 중에 왕 농사꾼이요, 어촌에 가면 사공 중에 누구보다도 잘 하는 사공이에요. 모든 면에서 그래요.
학교에 가게 되면 문 총재의 너절한 할아버지와 같이 앉아 있지만 전부 다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 오늘 한 것은 이러한 결론을 낼 수 있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평을 해 주는 거예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
지금 할아버지라도 내가 여든 여섯인데, 지금 몇이오?「육십 여섯입니다.」그럼 나보다 까마득한 동생이로구만.「까마득하지요.」육십이 넘었으면 아들딸 같은 사람인데, ‘ 야야’ 해서 시장이라는 말보다도 이 름을 불러야 돼요. 부산시장이라는 것을 붙이지 않아요. 내가 대통령과 같은 레벨을 가진 거예요.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협회의 책임자가 와 가지고…. 열 일곱 사람이 우리 대회에 왔는데 노벨상 수상자 전부가 문 총재 대회에 다 왔으니 자기가 안 올 수 있어요? 나라의 위신을 세울 소재가 되니까. 그랬기 때문에 찾아와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협회의 책임자가 왔으니 문 총재 를 만나겠소.’ 할 때 ‘ 문 총재 사무 시간이 끝나면, 영국식으로 하면 전 화해 가지고 시간 정하고 와야 할 텐데, 시간을 좀 기다려라.’ 한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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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할 짓을 한 거예요. 들이 까 버렸어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잘났다는 사람은 한꺼번에 까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지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있어요? 그거 답변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여자가 있으면, 사랑의 상대 가 있으면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 낳고 잘 살 텐데, 왜 이 놀음을 해 요? 여자를 빼앗겨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은 여자 빼앗긴 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역대 모든 나 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다음에 상대되는 여편네로부터, 여편네가 낳은 맏딸 작은딸, 전부 다 하나님이 찾아와야 돼요. 몇이에요? 여왕, 할머니, 그다음에 어머니, 자기 여편네, 그다음 에 맏딸, 작은딸, 여섯이에요.
그러한 사람을 일대에서 거느려야 할 하나님이 잃어버렸으니 역사를 통해서 그걸 찾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왕부터 찾느냐?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딸 중에 아벨이에요, 가인이 죽였으니까.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의 반열에 서니 맨 막내딸을 중심삼 아 가지고 언니를 거꾸로 끌고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언니의 신랑을 죽여 버리고 하나님 신랑을, 찾아오는 신랑을 맞아라 그 말이에요. 언니의 신랑은 천사장 아니에요? 그것을 치워 버리고 오시는 신랑을 맞으라는 거예요. 2천년 동안 기다 린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신랑을 맞는 데는 어느 누구나 신랑을 맞을 것 같아요? 맨 마지막 막내딸이 맞이해야 돼요.
요즘에 음란한 여자들이 프리 섹스를 하는데, 남자들을 유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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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여자 얼굴에 화장한다고 하지요? 화장은 뭐냐? 죽은 시체를 불태우는 것이 화장이에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 담을 만들었다. 아, 담을 쌓았구만.’이고, 해와라는 것은 ‘일을 해 와라. 탕감복귀해라.’는 거예요.
부락에 있어서 귀가집 외동딸을 거기의 깡패 녀석들은 ‘어떻게 이것 을 유린하느냐?’해서 좁은 골짜기에 몰아 가지고 세 녀석이 합해서 유린하고 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여자의 그 무엇이 그렇게 귀하다고 해 가지고 남자들은 거기에…. 그게 딱 독사 구멍이에요.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같이 생긴 거 라구요. 거기에 한번 물리게 된다면 천년만년, 에이즈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할 수 있는 병에 걸리는 거예요. 그 병에 걸린 그 판을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어요?
그 병에 걸리면 고쳐 줘야지. 고치려니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생겨날 때까지…. 맨 처음에 눈이 생겨나잖아요? 그다음에 손발 이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오장육부가 생겨나고, 나중에 생겨난 것이, 이것은 남자 상징이고 여자 상징이에요. 남자도 아기들을 보게 되면 코가 없습니다. 납작하다구요. 코가 크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여자의 생식기도 커 나온다구요. 나중에 큰다구요. 멘스를 나중에 하잖아요? 열 네 살, 열 세 살이 돼야 한다구요. 컸다는 얘기예 요.
그런 것 다 깜깜 천지가 돼 가지고 그것이 제일인 줄 알아요. 또 받는 길에 있어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 그거 하나 물어봐도 답변 못 하는 거예요. 무지예요. 완전히 무지예요. 무지에 승리가 있어요? 무지한 자리에 서 가지고 거기에 완성이 있어요? 무지에는 무지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기독교가 2천년 동안 신랑 맞이하겠다는 것, 어느 누구든지 신랑을 맞이할 수 없어요. 계단을 놓아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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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종족시대, 여자 가운데서 개인적인 여자, 가정적인 여자, 이렇게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종족적인 여자, 민족적인 여자, 국가적인 여자, 세계적인 여자를 찾아야만 돼요.
그러니 그것을 모르고 저나라에 갔으면 그걸 어떻게 벗어나요? 재림 주를 반대하다가…. 요즘에는 영계에 간 예수로부터 5대 성인들이 문 총재에게 모가지가 달려 있습니다. ‘야야, 너희들 이런 원칙이 돼 있으 니, 계열적인 모두가 5대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이게 더 큰 거야. 이랬 으니 네가 찾아 가지고 그 계통 위에 올라가서 접붙여야 돼. 탕감복귀 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독교회 가정에서부터 거꾸로 찾아 올라가야 돼요. 반에서부터 리로, 리에서부터 면으로, 면으로부터 군, 군으로부터 도, 도 를 중심삼고 수도권, 국회의원 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20대 청년시대에 후려갈길 수 있었으면, 싸웠으면 내가 대통령 해 먹었을 거예요. 대통령을 한 번만 해? 싸워서 했으 면 독재자가 됐지.
그렇지만 할 수 없이 맞고, 죄 없이 맞고 손해배상을 받아 나온 거예요. 열만큼 맞았으면 열 둘만큼, 원리 숫자예요. 열 둘만큼 맞았으면 14수예요. (손가락을 보이시면서) 이게 열 넷이에요. 춘하추동하고 열 둘 하니까 이게 열 여섯이 돼요. 이 마디가 열 넷이지요? 열 둘에다가 둘을 더하니 열 넷이라구요.
열 넷하고 16수예요. 16수, 사탄세계가 다섯을 다 점령했던 것인데 거꾸로 찾아가서 하늘 편에 접붙이려니 16수가 필요한 거예요. 열 여 섯에 갈라진 역사, 문 총재는 이것을 찾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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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부터 원리를 다 알았어요. 스물 네 살까지 완전히 다 알았어요. 스물 다섯에 기독교가 반대하는 가운데 통일교회를 세운 거예요. 열 일곱 열 여덟 살 때 기독교인하고 결혼하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문 총재가 여편네하고 이혼했는데, 이혼할 때 여편네 일족이 협박하면서 ‘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러니 하늘이 ‘ 야, 그거 집어치워 라.’ 해서 이혼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형편이 없게 됐어요. 그것을 영 락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한경직이 한에 경직돼 가지고 영영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그 교회가 싸움 벌어지는데, 큰 교회가 싸움 벌어지는 날에는 끝장 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요즘에는 대한민국의 노 서방도 김정일하고 한 패가 돼 가지고 그러지요? 하나 못 돼요. 통일되면 둘이 싸워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다는 것을 몰라요? 김정일이 너를 죽인다 이거예요. 김정일이 노무현을 죽여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죽이는 것도 마음대로 못 죽여요. 죽이고 난 뒤에 김정일이 주인 못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문 총재가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완전히 설 수 있으면 ‘ 죽여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전에는 죽이지도 않아요.
통일교회는 암만 기성교회가 망하라고 해도 망하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망한 후에 주인 될 수 있으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기다리는 거예요, 끝까지. 때린다고 불평을 안 해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이 죽지 않았으니 맞는 것도 하나님 대신 맞아 주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 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서서 ‘야, 너희들 둘이 갈라져라.’하면 갈라지겠어요? 지 금까지 산 핏줄을 더럽힌 것은 어떻게 하고?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얼마나 큰일이에요? 아까 말한 것, 근원적으로 몽땅 넘어뜨려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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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가운데 싸 버리기 위한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문 총재도 아까 얘기한 것과 같이 하는 거예요.
요즘에 예수를 동원해 가지고 몇 백 몇 천 몇 만, 독립교회라 해 가지고 개개인이 예수를 타고 앉아 가지고 예수를 팔아먹고 살아요. 요 즘에 교회를 전도해 가지고 파는 것을 알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 요. 나는 통일교회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나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곽정환, 선생님에게 월급 한번 줘 봤나? 돈을 몇 백억씩 달라고 해서 갖다 쓰면서도. 그거 왜? 대신하니까, 자기를 위해서가 아 니라 대신하니까.
이 사람이 강의할 때도 서론이 뭐냐? 문 총재 사상을 나는 마이크와 같이 대신하는 것이라고 해요. 아무 공적이 없어요. 기도할 때 선생님 과 같이 묵묵부답이에요. 욕을 해도, ‘이놈의 자식들!’하더라도. 지금 까지 얼마나 그런 고개를 많이 넘어온 거예요.
이 양반도 많이 넘었지?「예.」‘어이구, 내가 세상에 누구인데.’언제 든지 문턱을 높여 가지고 ‘ 선생님 안 됩니다.’ 하지만, ‘ 안 되긴? 이놈 의 자식아, 해 보고 말해라.’ 그래요. 이번에도 교육하라니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때가 됐으니 교육해 봐.’ 해서 한 거예요. 미국에 62명, 이번에 몇 명인가? 45명, 48명까지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45명?「예.」
이번에 왔던 사람들 중에 부시 행정부의 모든 것을 비판해 가지고 ‘미국도 내 손아귀에 있구나.’ 할 수 있는 결심을 해서 한국에 가서 도 리탕 쳐서 요리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잔치해 드리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구요.
잔칫상도 내가 마련해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부산시장 한번 해 볼 것 같아요? 자기 재산 팔아도 안 되고, 자기 일족의 모든 재산 가지고 도 안 되고, 나라의 모든 왕들, 지금까지 해 먹던 충신이란 사람들을 잔치해 주려면 자기 전체의 재산 팔아도 모자랍니다. 그래서 문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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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예 있는 것을 털기 시작했어요.
내가 지금 당장에 몇억 달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생활 안 해요. 미국 정부와 트라이(try)하고 있는 거예요. ‘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조이는 거예요. 너트와 볼트를 채우는데 맞아 야 돼요. 너트면 너트대로 이렇게 되어 있고, 볼트는 이렇게 나온 거예 요. 그것을 채우려면 조금만 해도 이것만 맞추면 되지만, 이것을 못 맞 춰요. 그러면 이것이 위에서부터 들어가서 조이면 이것이 끝까지 호르 르르르륵 빨리 가면 빨리 가서 재까닥 ‘ 끽!’ 해 놓으면 종대가 부러지 고 다 고장나더라도 이건 완전히 영원히 존속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식이에요.
부산시장이 볼트 앞에 너트와 같이 맞출 수 있는, 너트가 몇 각인가? 오각형이면 오각형 너트 해 가지고 몇 줄만 딱 맞추면 쭉 내려갈 텐데, 부산시장이 내려갈 수 있어요? 하나님까지 못 가지 않아요? 이 제 이거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번 정성만 들이고 시간만 가지면 완 전히 맞으면 호르르르르륵 해 가지고 진동만 해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지구도 운동하는 것을 알아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왔으니 내가 명령하면 두 부처끼리 생명을 걸고 할 수 있어요? 아줌마! 아줌마가 똑똑한 아줌마예요. 사리에 밝아 가지고 손해나는 길은 안 가려고 하는 아줌마지. 이 양반은 그저 뛰어 넘을 줄 알아요. 여편네가 말하면 믿었으면 뛰어 넘어갈 수 있지만, 여 편네는 남편에 아무리 얘기해도 뛰어넘지 않습니다. 사리를 밝혀 가지 고. 안 그래요? 치밀하고 그래요.
자, 내가 뭘 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둘이 하라면? 의논하게 되면 여편네 말을 듣겠나, 남편의 말을 듣겠나? 두 부부는 여편네의 말을 들 을 수 있는 경향이 많으니 여편네를 잘 교육해야 되겠다! 여자가 문제 다 이거예요. 왜 웃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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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왔어! 부산이 부사스러운 데예요. 부산(釜山)이 팔금산(八金山) 아니에요?「금정산입니다.」팔금산이지.「아, 부산 글자가 팔금산입니 다.」
‘ 금(金)’ 도 사람(人) 밑에서 생겨요. ‘ 팔(八)’ 자도, 팔자라는 것은 뭐 냐 하면, 사람의 운명을 널려 놓은 것이 팔자예요. ‘ 팔(八)’ 자는 두 사 람을 갈라놓은 거예요. ‘ 사람 인(人)’ 자 두 사람을 갈라놓은 것 아니 에요? 이것을 갖다 붙여야 돼요.
팔금산 가지고도 사람을 못 찾아요. 그러니 내가 부산에 가 가지고 고생도 했지만 말이에요. 부산에 내려간 거예요. 부산까지 안 가려고 했던 것인데, 맥아더 말대로 했더라면…. 그때 ‘ 노장은 죽지 않는다.’ 고 연설한 거예요. 그때가 일천구백 몇 년이던가?「1951년입니다.」1월 달에 내가 부산에 피난 간 거예요.
부산까지 안 가려고 했어요. 경주에 머물려고 했지, 신라 도읍지에. 가만 보니까 부산에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전세가. 부산에 간 거예 요. 그래서 부산을 내가 잘 알아요. 부산에서부터 나는 발전을 해야 된 다 이거예요.
괴정동이 부산 자갈치시장을 넘어가서 있는데, 거기에 일본에 가는 밀선이 있어요. 거기에서 선교사를 파송하는 거예요, 밀선을 통해서. 밥 먹기도 힘든데, 밀선 값이 그때 얼마나 비싼데 빚을 얻어 가지고 선교사를 보낸 거라구요. 죽으러 가라는 거예요. 가 가지고 그 사람이 영계를 통하고 직접적으로 지도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 예요. 가다가 잡혀 왔어요. 오무라 수용소에 들어갔다가 환송돼 가지고 돌아왔어요.
두 번째 보냈어요. 두 번째 또 걸렸어요. 세 번째도 걸렸어요.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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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결심했으면 죽더라도 가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네가 이제 죽게 된다면 내가 안내할 것이다.’ 해서 보냈는데,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병 에 걸린 거예요. 이걸 처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한국 교포라든가 대 사관에 통고하게 된다면 죽기 전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들어갔는데, 네가 죽은 사람과 같이 돼 가지고 도망가서 결 국은 전도하지 않으면 못 돌아온다 이거예요. 그때는 국교도 수립 안 됐는데, 그 범인이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조사하면 나도 감옥에 들어 갈 각오를 한 거예요. 일본하고 갈라지면 안 돼요.
그러니 내 원수지만, 일본 천황을 도리탕 해 먹겠다고 지하공작을 한 사람입니다. 베이징(중국)의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백범 선생이니 누구니….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요.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어요. 잘난 미남자로서 허우대가 좋고, 이승만 박사와도…. 이승훈 씨가 오산학교를 세우는 데 있어서, 이승훈 씨가 우리 종조부 교회의 장로예요. 코치해 가지고 다 세운 거라구요. (독립 선언을 한) 33인 중에 들어갔지만 이명룡이 대신 들어간 거예요. 이승 훈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 세울 수 있는 지도를 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구요.
오산고보가 여기(서울)에 와 있어요.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나도 종조부가 그랬으니…. 내가 열 여섯 살까지 공자왈 맹자왈, 배울 것 다 배웠어요. 그런데 ‘ 유교의 사상 가지고 안 되겠구만.’ 이래 가지고 종조 부한테 ‘아, 이제는 신학을 공부해야겠으니 나 학교 들어가겠소.’ 하니 까 종조부가 ‘ 네가 원래는 정식으로 시험 치고 들어와야 할 텐데, 네가 공부한 것 중심삼고 실력을 가졌으면 여기에서 공부하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지식도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네가 오게 되면 반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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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 해 가지고 3학년에 들어갔어요. 3학년에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공부하면 내가 일등을 하니까, 4월 달에 들어가 가지 고 일년 동안 해서 성적이 좋으니까 월반을 한 거예요. 5학년에 올라 갔는데 일본 말을 배우지 못하게 해요. 원수의 비밀 콧대를 꿰어 가지 고 요리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지.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겠다고 내가 일본 말 배우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이거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치고 4학년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일본 선생, 까다로운 일본 선생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 물어보면, 자기가 강의하기 힘드니만큼 물어보면 자기네 역사를 가르쳐 줘요. 이렇게 되니까 졸업할 때가 되어서는 4학년부터 5학년, 6학년, 이 3년 동안에 완전히 선생이 가르쳐 준 이상까지 일본 말을 해야 돼 요.
이래 가지고 졸업식에서 교장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도의 교육감까지 와 가지고 다 있는데, 나중에는 학부형도 친일파 돼 가지고 일본 놈이 다 된 거예요.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나 학생으로 한마디 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들이 죄겨 놨어요. 그게 화근이 돼 가지고 지금 까지 세상이 원수가 됐어요.
아, 이래 가지고 일본까지 가야 되겠는데…. 애국운동, 결사운동은 일본에서 해야지 한국에서는 못 해요. 왜? 다민족이 모였기 때문에. 중 국 민족, 한국 민족, 몽골 민족, 다민족이 돼 있으니 왔다 갔다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전기과를 졸업해 가지고는 만주의 만전(만주전업)에 들어가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하얼빈 북쪽 삼각지대에 있는 만주전 업 지점에 내가 취직해 가지고 이동해 가려고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 던 도중에 돌아선 거예요. 길을 막아요, 하늘이. 발이 안 떨어져요. 왜 거기를 가려고 했느냐? 하이라얼에 가게 된다면 몽골 말을 배우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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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말을 배우고, 중국 말을 배워요.
삼국을 내가 날아다니면서 전도하려고 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니 세계를 날아다니면서 기반 닦은 것이 대단하지요? 선생님 일대 50년 동안에, 50년이 아니라 지금 몇 년 동안이에요. 50년 중에 3분의 2는 반대받고, 몇 년 동안에 기반 닦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문 총 재가 닦았겠어요? 하늘이 개척해 주니까 따라가고 다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배짱 있게, 하늘이 그 이상을 해도 한다 하는 결의가 돼 있어요. 하나님이 하라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 미국 와 가지고 ‘ 3년 반 동안에 미국의 기독교를 타고 앉아라.’ 하니 나 그 놀음 했습니다. 3년 반 동안에 미국 조야의 기독교를 완전히 뒤집어 박 았어요.
30년 동안에 예수가 이스라엘에서 실패한 것을 기독교의 미국 정상 급에서 이걸 하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기관을 중심 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서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된 거 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워싱턴의 경찰국장 임명하는 것도 자기들이 알 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알아요. 왜? 신문사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8개 정보처가 있어 가지고 지금 시장한테 얘기하는 것이 자동적으로 음파의 진동수에 따라 가지고 스위치가 들어가 가지고 한국말이 영 문으로 번역돼 15분 후에는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걸 알면서도 이 미국은 망한다고 그래요. 오면서부터 그랬으니 지금 해도 ‘ 문 총 재는 저런 말을 안 하면 죽는다. 죽으면 큰일난다. 우리가 보호해 줘야 된다.’ 그러고 있어요.
내가 이제 돌아갈 때가 가까워 오니까 이 영감(조지 부시)도,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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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말이에요, ‘ 진짜 돌아갑니까? 더 있으면 안 됩니까? 이제는 성공 해 가지고 상원의장이든 누구든지, 백악관도 방향이 이렇게 돼 가지고 후원할 텐데, 먹고살고 출세해 가지고 한국 대통령을 종으로 부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거기에 가겠다고 합니까?’ 그래요.
종을 제자로 만들어야 되고, 제자를 아들로 만들어야 할 길이 있는 데, 한민족은 안 돼 있어요. 34년 동안 갈라졌어요. 예수가 34년에 왕 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번 내가 강연할 때도 얘기한 것 아니에요? 7대 국에 맺힌 것을 누가 풀어요?
그래서 내가 소개해 주는 것,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를 대해서 이번에 왔다 가는 사람들이 7개 국에서 왔으니, 레버런 문이 관계돼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니, 여러분이 잘 해 가지고 우리가 입김을 불어 줄 테니까, 돈 내는 것이 아니라 입김이라도 불어 줄 테니까 힘 있게 따 라가서 한마디 하면 이번 교육은 성공이다 이거예요. 안 되더라도 지 금 재료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번에 3월 달 4월 달 평화매거진, 옛날에 무슨 매거진이라고 했나? 매거진이 있는데 거기 기록을 보니까 대단하더만. 그것을 갖다 보이면 서, 세계에 이와 같이 공식적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 잘 알라 구요. 이번에 교육한 것을 비디오로써, 우리가 평일기획을 중심삼고 최 고의 질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예요. 영화 같은 것을 만들려면 우 리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한테 감수 받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니 신문사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평일기획이라는 것이 전자시설에 있어서는 한국에서 최고예요. 일본과 미국의 최상의 질을 준비 다 해 놓고 일일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인데, 우리 조직은 193개 국뿐만 아니라 210개 이상의 나라에 기지가 있어요. 특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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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냈지만 특파원을 이제부터 길러 나가는 거예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웹사이트에 모든 것을 보고하게 되면 통일교회 비밀이 다 들어갑니 다.
문 총재가 나쁘고, 뭘 했고, 뭘 했고, 전부 다 나오지만,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 대회 한 비밀, 이번 대회의 원고가 신문에…. 오늘 신문에 나오나?「어제 나왔습니다.」어제 나왔나? 저장한 것을, 읽은 것을 체계적으로, 여러분이 교육받은 것보다도 이상의 내용을 공부하 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은 걸려 가지고 어디에 가지를 못해요.
그걸 중심삼고 닻줄을 내렸으면 로프가, 진리의 힘이 끊어지지 않는 한 이건 여기 와서 돌게 돼 있어요. 못 떠나요. 떠나지를 못해요. 어디 가야 그런 말이 있고, 그런 내용이 어디 있나? 말을 해 먹으려고 해도 이 사실을 비사로 해 가지고 말해야 어디 가서 출세하는 거예요. 그렇 게 되는 거예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아요. 잊혀지지를 않는 거예 요. 부모의 말보다도 천명인데, 상감마마의 특명인데, 독배를 마시라면 마셔야지.
한국 민족이 우수한 거예요.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는데, 삼년상(三年喪)을 지내는 것이나 모든 것이 하늘의 법도입 니다. 통일교회는, 신앙세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조상들은 제사를 드려 줘요. 그런다고 기성교회는 ‘ 통일교회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재림주이고 천지부모가 된 사람이 이 땅에 왔으면 영원히 그 이름과 더불어 그 문화와 그 이상권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조상의 뿌리 됐으니 뿌리로부터 줄기가 생겨나고, 줄기에서부터 순이 생겨 가지고 몇천년 넘는 큰 나무가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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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족이 7천년 됐으면 남북이 갈라져서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따로 갖다 접붙여 놓고 자기가 더 크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 했으니 까 말이에요, 몇천년 됐다면 5천년이라면 2천년 큰다고 안 믿어요. 그 러니 남북을 통일하면 끌고 못 나가요. 주인인 문 총재가 찾아와야 돼 요. 김정일은 지금 나만 믿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황 누구?「황장엽입니다.」황장엽도 나한테 편지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방향을 잡아 준 거예요. 두 길에서, 중국과 한국에서 길 잡던 것인데 한 길을 끊어 버렸어요. 중국을 통해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서 21일 교육했습니다. 알겠어요?「이번에 통일에 위한 노력들을 곽 회장 님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요전에 황장엽을 정부로부터 해 가지고 국정원에서 경찰국으로 넘어 가서 경찰국에서 이제는 그 부처로 넘어오지 않았어요? 경찰의 보호 아래 있는데, 경찰이 가두기만 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을 풀어줘야 돼 요. 그래서 전라남북도에 불러 가지고 강의하고, 경상남북도에서 강의 하고, 충청도에서 강의한 거예요. 요전에는 공주에 가서 했더만.「예.」주요 도시에 데리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탈북자를 수습해야 돼요. 현 정부가 어떤 정부인데 탈북자를 수습해요? 이념적 가치가 있어야지, 공산당보다도. 그들이 앉아 가지고 꼼짝 못하고 ‘ 아이고, 알아들었습니다.’ 하고 굴복할 수 있게 됐어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 만든 것, 평화연합회 만든 것을 알아요? 내가 가게 되면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 너희들은 일본 식구하고 통일교회의 한국에서 시집간 사람하고 하나되어라. 그래야 살아남는다.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이 와도 죽이고, 민주세계 병사가 일본을 점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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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죽는다. 그러니까 죽지 않으려면 연합회를 만들어라.’ 한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도 없고, 지금 나라도 없고, 도도 없습니다. 거기에 조
총련들이 남한에 오겠어요? 민단 사람이 북한에 가겠어요? 없어요. 도 도 없고, 나라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수를 중심삼 아 가지고 ‘ 도를 만들자.’ 하는 거예요. ‘ 고향을 만들자.’ 이거예요. 고향 이 없잖아요? 공산당 규제법이 있는 한 어디 가서 머물러요? 둘 다 걸 리게 돼 있는데.
도를 만드는 거예요. 도를 만드는 데는 한국 정부가….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4천2백 개 섬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섬이 지금 쓸데 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정치 트라이도 할 수 있으면, 돈 주고 사는 거예요. 그거 나중에 문제가 된다구요, 살 수 없으면. 내 가 사 가지고 조건 낚시질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수에 있어서 4백만 평의 땅을 사는 거예요. 값이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그것을 사 가지고 너희들의 군을 만들어 주고, 도 를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4백만 평이니까 한 사람에 1만 평 씩 주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겠다면 대한민국 나라도 좋지.
그걸 인정하는 날에는 한 사람이 1만 평만 해서 4백 가정이 들어와 야 돼요. 4백 가정을 새로운 문화도시로 만들어서 살게 해 주는 거예 요. 정부가 집을 안 지어 주면 정부를 쓸어버릴 거라구요. 나 그런 힘 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고향이 없는 사람한테 고향을 만들어 주고, 군, 도를 만들어 주고, 나라를 대신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 나라를 중심삼고, 몇 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도강산에서 섬들이 그 도에 달려 있잖아요? 그 섬에 해당하는 도에 살던 사람은 그 섬을 그 나라의 고향 땅으로 접붙여 가지고 새로운 영적인 문 총재를 중심삼고 평화의 영적 왕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이거 준비 해서 천일국(天一國)을 만들었어요.
북한과 남한 둘,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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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를 갖다 놓으면 ‘하늘 천(天)’ 자예요. 천 (천), 하나(一)의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는 말이에요. 남북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반대하는 기반에서 나 살기 싫다 이 거예요. 내가 만든 땅에서 살겠다 이거예요. 8백만 평만 되면, 두 곳이 있기 때문에 교섭하고 있어요. 그러면 군에서 책임지고, 도에서 책임져
라 이거예요.
최종으로 내가 사서 이런 일을 할 텐데, 나라가 대통령으로부터 이래 놓으면 재까닥 벌써 영적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유엔에 종교권 이 없어요. 상원이 없다구요. 재까닥 해 가지고 로마 교황청이 유엔에 가입해서 대사관 대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그 이상, 로 마 교황청 조그만 손바닥만 한 나라도 가입했는데 나라가 공인하게 된 다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으로서 인정하고 종교의 왕국으로 인정한 다고 하게 되면 유엔에 재까닥 가입하는 거예요. 재까닥 가입하게 된 다면 상원은 6개월 이내에 잡아 쥘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그런 땅을 내놓을 수 있어? 언제 부산시장을 했어요?「한 6, 7년 됐습니다.」6, 7년 됐으면 우리 성지 문제 되는 것을 다뤘겠 네?「거기에 우리 성지 있는 줄 아시지요?」「예, 잘 압니다. 1951년 도부터 아버님께서 기도하셨고 이랬던 부분을 부산 시민은 무척….」
앞으로 그거 안 하면 부산시 전부가 유엔의 관리에 들어갑니다. 부산시장 했던 사람들 그때는 조사당할지 몰라요. ‘ 너,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인지 아느냐? 조상 중의 조상이요, 열대 모든 성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갔는데, 그들에게 인연을 짓고 혜택을 받아서 출세하게 됐으면 출세한 자기들이 공신으로 거기에 인연을 못 갖추면 거기에 반대적인 탕감법에 의해 치리를 받아야 되니, 조사당하니 그 부산시는 날아간 다.’ 이거예요. 그게 팔금산 아니에요? 금산을 팔았다는 거예요. 팔아 버린 거 아니에요? 이런 얘기는 지나간 농담으로 하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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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수산사업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양창식)」응?
「오늘 한국 손님들이 트루 월드(True World)와 보트 공장을 방문합니다. 아버님의 수산산업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이제 일어나야 되겠습 니다.」아, 가도 괜찮아. 올 때 마음대로 왔으니 가도 괜찮아. (웃음) 누가 가서, 자기가 가서 설명하나?「예.」설명할 때 여기서 둘이 있다 가 가면 되잖아?「예.」중간에도 갈 수 있는데. 거기 가 봐야 그거 다 팔아 버릴 것이야. 가 볼 필요 없어. 그 십배 백배를 살려고 하는데.
이놈의 나라가 얼마나…. 내가 노포크로부터 하와이를 사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반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들어오면 자기들이 도적 맞 는다 이거예요. 내가 도적놈이지. 사탄세계에는 큰 도적놈의 왕이지. 주인이 돼서 오기 때문에. 사형수가 탕두질(강도질) 해 먹는데 주인이 등기부로부터 모든 문서를 가지고 오니 찾을 수 없게 하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 내린 결론이 그렇잖아요? 하나님하고 문 총재를 묶고 사탄은 장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종교를 넘어서 야 돼요. 초국가,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초세계, 세계를 넘어서야 돼 요. 초천주, 천주까지 나를 잡아 죽이려고 그랬어요, 영계까지. 넘어서 야 돼요. 그래 가지고 초평화의 왕권시대! 거기서 비로소 싸우는 패들 은 모가지 잘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암만 꾸며야 꿈이다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한국이…. 감옥에 잡아넣어 보라구요. 데모하게 되 면 현 정부가 펑 하고 날아갑니다.
일본 자체도 그걸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도 그래요. 내가 그래스 루 트(grass root 민초조직)가, 조직 기반이 공화당 민주당보다 강합니 다. 그렇기 때문에 부시도 내가 2주일 동안에, 뭐인가? 귀빈들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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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까는 카펫을 뭐라고 그러나?「레드 카펫입니다.」레드 카펫을 깔아 주니 대통령이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값을 갚아야 돼요.
민주세계에 왕권이라는 것은, 킹십(kingship)이라는 그런 전통이 없습니다. 그걸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3대를 대통령 만들어 줘야 돼요. 3대 대통령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알게 돼 있어요. 지금 둘째 아들은 플로리다 지사가 됐지만, 원래 맏아들은 잡놈이에요. 아담 이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둘째 아들은 그렇고, 셋째 아들은 모 가지 달아난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서 지금 문제 돼 있지만 말이에 요.
그거 간단해요, 이제는. 아버지와 아들, 두 대통령이 내 힘으로 됐다는 것을 다 알거든. 더블유(W) 부시도 내가 안 했으면 안 되는 거예 요. 이번에 연장해 준 거예요. 부시에게 ‘ 네 동생을 대통령 시키려면 나한테 맡겨. 미국의 힘을 안 바라는데 종교 자유권 중심삼고 종교연 합회만 만들어.’ 하는 거예요. 하루아침에 연합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 에 집중하면 두 주일 전에 출발해도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미국도 무서워합니다. 일본도 무서워하고, 구라파도 문 총재가 올까 봐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비자를 안 내주는데, 얼마나 무서우면 그럴까? 일본도 비자를 안 내줘 요.
그렇잖아요? 일본에 있는 사람들한테 ‘ 너희들 일본에 세 바치는 것을 이제부터 데모해 가지고 안 바치고 통일교회에 바쳐라.’ 하면 그렇 게 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이 라고 함부로 보지 말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일본 사람한테 해양권 훈련을 시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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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윤세원 총장의 사모님을, 본부인이 돌아갔기 때문에 일본 여자를 묶어 줬거든요. 그게 76세라구요.「윤세원 총장이 재혼할 때 축복해 주셨는데 일본 여자를 골라 주셨습니다.」그래 가지고 일본 여자의 해 양수련을 하는데….
내가 여수․순천에 갔으니까 기지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잡아 쥐어야 돼요. 요즘에 ‘ 해신(海神)’ (텔레비전 드라마)이라는 말이 나오지 요, 장보고? 딱 그와 같은 일을 내가 하는 거예요. 해양권을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육지의 모든 원자재 생산보다 해양권의 주인이 돼 가지고 바다 밑창을 어디든지 팔 수 있고 탐색할 수 있는 시대에 들 어왔어요.
미국 같은 나라도 바다를 포기해 버렸어요. 알래스카 같은 데서도 수산사업 포기한 것을, 미국의 수산사업을 내가 인수해 놓았습니다. 여 기에 있는 신선한 고기 80퍼센트 이상을 내가 보관해요. 식당이라든가 모든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 수산회사에서 배급해 주고 있어요.
세상 사람은 여덟 시간 일하면 우리는 24시간 일해요. 워싱턴에서도 어디에 고기가 없다 하게 되면 세 시간 거리 이내에 있는 우리 조직에 서는 밤이든지 언제든지 전화만 가면 배급해 주는 거예요. 그거 당할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빼앗기는 거지.
배도 그래요. 미국에 제일가는 낚싯배가 내가 설계해서 만든 것인데 유명합니다. 그 공장을 가 보겠다고 하는데 별거 아니라구요. 공장을 크게 만들면 자기 산업분야의 조선회사가 망한다고 허가를 안 내줘요. 안 내준다는 거예요.
노스캐롤라이나주가 문 총재가 조선사업을 하게 되면 자기들이 80 퍼센트 이상 후원하고, 은행도 50퍼센트 이상 후원한다는 거예요. 앉 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으니 활짝 문을 열고 누구든지 문 총재를 모셔 오면 특사 해 줘 가지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우리 기반을 닦으려고 했는데, 요전에 723에이커를 주에서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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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겠다고 했는데, 안 사겠다고 했어요. 여기에 왕초가 돼요.
이제 내가 현대, 대우에서 만드는 조선 기술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믿지를 않아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그 이상을 안 만들어 요. 만들면 세계 국가가 총공격해 가지고 문 총재 또 죽이자고 해서 산업부흥 하는 것을 망치려고 할 텐데 말이에요. 이제는 가만히 대한 민국을 내세워 가지고 딱지만 붙여 놓으면 현대가 문제고 대우가 문제 야? 미국이 문제야? 독일이 문제야? 독일 기술 이상, 노르웨이 기술 이상까지 나와 있는데. 그거 다 내가 개발했어요. 내가 다 교육했어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름이 뭐야? 이름을 내가 모르겠네.「문정수입니다. ‘바를 정(正)’ 자, ‘빼어날 수(秀)’ 자입니다.」아, 그래! 내가 그래서 ‘ 한번 만난 적이 있을 텐데….’ 했어요.「부산에서 뵌 적이 있고 종친회에서 뵈었습니 다.」어, 그랬구만! 글쎄, 언제 본 것 같은 사람인데, 성이 문씨라는 것 은 알지만 말이에요.
곽 회장은 말이야, 이번에 언론기관의 왕초들 많이 모이지 않았어?
「예.」이런 원자재를 가지고 방송국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에서 특집기사로서 발표하라는 거야. 세계적이 돼요. 내가 이걸 어디에 팔아먹는 게 아니라 넘겨줘야 할 텐데, 한국 나라가 못 하니 한국 언론계에 넘 겨줘야 할 텐데, 또 정치계에 넘겨주고 그래야 할 텐데…. 그 대가리들 을 모으기 위한 준비입니다.
아, 10년 전에, 20년 전에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때는 안 돼요. 영계가 돕지를 않아요. 영계가 막아 버리는 거예요. 영계의 문을 열어 놨으니 도망갈 데가, 피난처, 도피소가 생겼으니 그렇지.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세계에서 손 못 대고 하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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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가 됐으니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이때에 비로소 고위층을 포섭하는 거예요.
내 자신이 국장 해 먹고, 내 자신이 장관 할 수 있었으면 그때 다 해 먹을 텐데 말이에요. 가면을 쓰고는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정의는 정의고, 불은 비춰야 할 텐데 비출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으니 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안 나타났지.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기 미국이 어떤 데인데 와 가지고…. 지금 중요 기관이 우리의 기관입니다. 백악관과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가 통하 는 메인 라인에서 중요한 부분을 따 가지고 거기에 흘러가는 모든 정 보를 우리가 캐치하고 있어요. 분석까지 해 주는 거예요.
가려고?「예. 부산 사람들이 있으니까 모시고 가야 됩니다.」같이 가 봐요. 둘이 같이 가요. (웃음) 저녁에 또 올 텐데. 이제 다 했다가 는 저녁에는 못 올 텐데.「저녁에 또 옵니다.」「다섯 시에 여기 옵니 다.」바쁜 사람들이다. 자, 그래요! 문씨니까 이젠 내가 방망이를 들고 몰아대야 되겠구만, 얼마만큼 힘이 있나 보려니까. 자랑할 수 있는 힘 이 있으면 더 자랑하게 되면 더 클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부처끼리 손 꼭 붙들고 결심하고 나가요. ‘우리 이럽시다.’ 하고 결심하고. 그러고 가겠어, 안 가겠어? 여기서 떠날 때 그 결 심하겠나, 안 하겠나? 이 쌍것들아! (웃음)「그렇게 결심하겠답니다.」둘이 손잡고! 결심했으면 손잡으라구요. 이리 오라구, 내가 악수해 줄 게. (박수)
「큰절을 올리겠습니다.」큰절은 방 안에서 하는데, 이런 데서 하겠어? 빨리빨리 가요. 빨리 가라구요. 아이고, 큰일났구만. 큰일 중에 큰 일이지. 이젠 마음대로 못 살아. 바람도 못 피우겠구만. (웃음) 바람피 우면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자,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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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이제 많이 찾아올 거라구요. 찾아와도 내가 만나 주지를 않을 거예요. 곽정환이 만나겠나,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만나야 되 겠나?「자녀님들이 만나야 합니다.」자녀들이 졸고 있는데? (전 부산 시장 부부의 훈독회 참석 배경에 대한 곽정환 회장 설명)
이런 일을 내가 앉아 가지고 해야 돼요? 임자들이 다 해야 되는 거예요.「그래도 모두 뵙고 싶어 하고, 말씀 듣고 싶어 합니다.」뵙고 싶다 고 마음대로 되나? 그러다가는 내가 죽어요. 도망가야 된다구요. 문 닫 고 안 만나 주고, 언론계하고 인터뷰를 안 하기 잘 했지. 세계의 언론이 달려들 텐데, 여러분이 어디 가서든지 문 총재 대신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은 언론에 대해서 인터뷰해 주라는 거예요. 대신자로 세우기 위해서 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여기서 박사학위 누가 탔나? 여러분도 브리지포트 박사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박사를 하든가 그러려고 그래요. 그래도 목사보다도 박사가 필요해, 일하는 데 있어서.
자, 일곱 시 넘었나? 일곱 시 넘었네. 다음 것을 읽어 보자.「다음은 윌리엄 밀러, 안식교 창시자입니다.」다 나오누만, 이놈의 자식들.
『……만약 당시에 그러한 기준도 세워 놓지 않고 살았다면 밀러는 더욱 더 방황하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통일원리 를 접할 수 있는 반열에 끼일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밀러는 지난날도 감사하고 지금도 감사한다.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성약시대에 메시아로 현현하셨으니 우리들 모두는 그분을 영접하여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곽정환은 말이야, 저 증언 책에서 천주교면 천주교에서 발표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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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로 만들어서 보내 주라구요. 그걸 전부 해 줘야 된다구요.「예.」연합운동을 하라구요. 알겠어? 벌써 했어야 된다구요. 내가 해야 그것 도 하겠나? 자!
『……인류의 참부모님, 모든 인류의 삶의 방향과 그리스도인의 갈 길도 참어버이로서 미래의 영혼까지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통일원리 앞에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윌리암 밀러 2001. 11. 11』
곽정환, 간단히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미국-한국-일본을 빨리 묶어야
자, 또 하루가 시작하는구나. 효율이! 어디 갔나?「배에 나갔습니다.」배에 나갔는데, 여기 붉은 물이 흐르는 데보다는 날바다에 나가서 잡는 것이 고기가 잡힌다구요. 이 강줄기의 물과 다른 물, 유엔 빌딩 앞이라든가 그쪽 곁 갈래에서 하면 고기가 잡혀요.
자, 빨리 밥 가져오라구요. (진지를 드시면서 곽정환 회장의 보고를 받으심)
「……자기(허문도 전 장관)는 지금 남한 상황이 기가 막히지만, 천 방지축 엉망으로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만 되고 나면 김일성을 추종하는 한국 사람은 이걸 고비로 해서 내려갈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정확하게 보고 있습 니다.」
미국과 한국과 일본을 빨리 묶어야 돼요. 미국이 자기 때를 놓쳐 버린다구요. 해양권을 다 놓쳐 버려요, 하와이까지도, 캐나다까지도, 파 나마까지도. 중국이 일본이 경제적으로 점령한 하와이까지도 해양권을 중심삼고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전쟁 나게 되면 미국이 자꾸 후퇴하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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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기반을 총동원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나도록 하겠습니다.」만나는 것도 기반 닦아 가지고
만나야 돼. 이번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 7개 국이 제일 파탄이에요.
선진국가는 거의 다 들어가는 거거든. 또 하늘이 축복도 해 준 거예요. 해방(1945년) 이후에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이태리가 옛날 환경 이상에 간 거예요. 지도층이 돼 있어요. 소모품 제작에 있어서는 첨단을 주도하고 있다구요,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중공업은 독일이 돼 있고, 그다음에 사치품은 불란서하고 이태리가 돼 있어요. 그거 완 전히 빼앗겨 버려요. 연합하는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이란 이라크도 그것을 붙들고 안 놓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끼로 하고 있는 거예요. 시리아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시리아 의 그랜드 머프티(grand mufti)가 돌아갔지?「예, 세상 떠났습니다.」그놈의 영감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지 못했다 구요. 시리아가 결단하면 전쟁 안 나는 거예요.「워낙 독재가 돼 가지 고 그 정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그러니까 그렇지.「그 대통령 부 자가 지금도 아주 유명한 독재자입니다.」
다 이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우리는 바빠할 필요 없어요. 허문도가 말하는 것, 선두에 설 필요 없어요. 우리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후퇴하 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꽁무니 주위에 있으면서…. 하와이는 미국 의 영토 아니에요? 거기서 우리 할 짓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뭐. 자기 들 문제를 나한테 수습해달라는 것 아니에요?
허문도도 그렇지.「이 사람은 너무 기뻐 가지고요.」기쁘면 말없이 자기 관계돼 있던 이상의 사람들을 결성해 가지고 혁명이라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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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이런 마음을 안 갖느냐 그 말이야. 혁명해 가지고 필요한 것이 나라구요. 안 그래요?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이 내용을 준비했는 데 왜 혁명까지 나보고 하라고 하느냐 얘기예요. 답이 간단해요.
혁명 후에 할 수 있는 기반이 안 생겼느냐? 혁명 후에 하는 기반을 닦아서 그 위에 설 수 있는 입장인데, 왜 자기들이 일선에 데모해 가 지고 기반 닦는 것을 그만두고 나까지 하라고? 둘 다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깨끗이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체를 중심삼고 넘어서기까지 몸 앞에 나타났다가는 피해 받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우리가 세상의 몇몇 사람만 움직이면 얼마든지 세계를 그냥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국민이야 반대하고 다 그렇게 했댔자 자 기들이 응당히 받아야 할 것인데. 영계에서도 받을 텐데 지상에서 받 게 되면 그것을 오히려 탕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용서받을 수 있다 는 거예요. 맞아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된다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가 안타까워서 내가 해요?
그래도 이번에 끝나자마자 내가 곧 가려고 했어요. 만나려고 하면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자기들보고 만나라고 할 수 없는 거거든. ‘ 만나 자고 하는데 왜 문 총재는 안 나타나느냐?’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젯밤에 내가 주동문에게 얘기했어요. 없으면 여기에 우리 비행기들이 많으니까 타고 날아가서 만나는 거예요. 세 시간이면 날아 갈 텐데. 안 되면 이 대회가 어떤 대회라는 것을 말해 가지고 역사적 인 모든 변명 조건을 밀어 제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4월 초하루에 오라고 한 거예요, 수련 받기 전부터.
송용철! 색시 어디 있나?「여기 있을 겁니다.」여기가 어디인데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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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의 색시가 와 있어? 색시하고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칼도 양면이 같아야 잘라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칼등이 있고, 양면은 같아야 되는 거야. 결혼했으면 둘이 의논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가자고 하면서 한 발짝 한 발짝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 고집대로 그렇게 일 방타로서 정착할 수 있나? 상대기준이 안 되면 원리관에서 떨어져 나 가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보라구요. 다 훤히 알면서도 되기 전까지는, 상징적․형상적․실체권이 안 돼 가지고는 얘기도 안 해요. 요즘에 와서 비로소 끝장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발표하고 그렇지.
앉으라구요. 초창기에 들어와 가지고 그래도…. 형제가 아홉이라며? 일곱 명이야?「4남3녀입니다.」글쎄, 일곱이로구만. 일곱인데 남자 가 운데 제일 믿었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휘저어 놓으니까 지금까지 낙오해 가지고 그 여섯 명이 비참하게 사는 것 아니야?
한국에서 온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은 낚시 나갈 텐데 나가서 하라구요. 며칠 있다가, 내가 28일경에 가려고 했는 데, 저 사람들도 오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부르고 이래 가지고…. 또 우리 아기(손자)가 돌이 돼 오는데 돌을 중심삼고 2주일 끌어당겨서 하기도 그래요. 무슨 큰 사건이 나든가 가문에 큰 장사가 있든가 그래 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없는데, 일주일 남겨 놓고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주일쯤 먼저 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래서 그걸 해 주고 가려고 하니까 최소한도 24일 이전에는 안 되게 돼 있어요. 27일 전 에는 내가 가야 돼요.
(일본 간부의 보고가 있었음) *나이 많은 선생님이 미국에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임자도 그렇지? 많이 있다 해도 전통적 습관성에 젖어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발전의 희망이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많 은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제1전장, 제2전장, 제3전장, 일곱 번이 든, 열 번이든 달라질 경우에도 승리를 하지 않고는 그 국가, 그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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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지휘하는 연승의 총재는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때에는 많은 이동을 하면서 훈련했을 경우에는 괜찮지만, 자기는 이렇게 하는 것이 편리하 다 하는 그런 고정된 기준에 서면 그 기준에서 습관성의 역사가 나온 다구요. 그것이 큰일이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민족만으로 했다 하면, 일본인만으로는 안 되는 시대에 들어가면 된다구요. 대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여 기 뉴욕, 미국에 남아서 하는 것보다 일본에 철수해서, 일본에 철수가 안 된다 하면 유럽이라도 돌아서 새로운 나라에 가서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미국에 있는 것보다 더 새로운 발전의 기대, 미래성이 나온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임자도 한번 인사이동이 되어서 남미라도 가서 새롭게 밑에서부터 시작해서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유럽이라든가, 아시아라든가.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새롭게 시작해서 별개의 방향을 정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오히려 빠르다구요. 이쪽은 고착되어 있다구요. 익숙 해져 있으니까 편리하니까 그곳을 떠나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시애틀도 모두 고착되어 있어서 선생님이 가지 않아도 자기들이 한다 고 해 가지고 했지만, 그건 시애틀 전체의 해양권을 지도하는 입장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허문도를 만나 가지고 나를 따라가야 된다고…. 선생님은 이제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시대가 지나갔으니….「예, 그만큼 설득을 했습니 다. (곽정환)」그럼! 자기하고 의논해 가지고 잘 하라구요. 여기 강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당신 일가로부터 옛날에 관계돼 있던 도와준 사 람들을 규합하는 게 제일 빠른 길이라고, 당신이 나타나면 또 그런 소 문이 안 날 것 같으냐고.「아닙니다. 그 사람은 나서려고 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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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아니, 나서지 않아도 가 붙어서 하게 되면 또 그 놀음을 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관계돼 있는 반대받던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 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그들이 내세워 가지고 우리와 연결돼 야 부작용이 없지, 내세워서 그냥 그대로 우리가 독단적으로 하면 부 작용이 안 따라올 것 같으냐 이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안 만나는 거예요. 장(長)들을 안 만나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안된 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 놀음밖에 길이 없어요.「예, 그렇습니다.」김정일도 내가 하려면 남미에서 농사를 지 어 가지고, 북한에 2백만 톤이 필요하면 2백만 톤을 농사지어서 중국 의 이름이라든가 미국의 이름으로 매해 대 주면 끝나는 거예요. 자연 히 우리한테 달려요. 그러지 않고는 안 달려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그렇다구요. 그 조직에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피를 보기 전에는 안 돼요. 일족의 핏줄을 끊는 놀음도 해요. 사탄이 반대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모험을 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공산당을 못 당해요. 감옥 가는 것을 무서워하지요? 나라를 무서워하지요?
지금 산지사방의 열 손가락을 투입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바른손이 어디로 가느냐? 이중 돼 있어서 어디에 가 있을 거예요? 여기 서 이랬다가는 이리 몰리고 이리 몰려 가지고 둘이 있을 때는 이놈을 없애 가지고 자립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둘 다 소화 해야 돼요. 이걸 소화해야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렇 게 보는 거예요.
*에리카와는 일본에 돌아가면 뭘 할 거야?「지금까지 민단 조총련의 일을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응, 교육!
「예.」여기서도 교포를 중심삼고 일본의 교포와 한국의 교포를 연대 구성 하면서 양쪽 교류를 해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될 경우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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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일본인과 한국인이 하나가 되면 많은 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어디에 서 있는가를 생각했을 때, 왼쪽만으로도 안 되고 오른쪽만으로도 안 돼요. 양쪽을 짜 가지고 가야 돼요. 이쪽은 이쪽에, 이쪽을 중심삼고 90퍼센트가 이쪽으로 가서 이렇게 해서 갈 수 없어요. 이쪽에서 올라가면 이쪽이 반대를 하니까 조금 이것보다 고생하게 될 경우, 이 이상 감동시키는 활동을 하면 이쪽의 기반이 만 들어지니까, 90퍼센트를 이렇게 해서, 여기에 와서 여기의 20퍼센트를 남기고 이렇게 하면 돼. 이것을 연결할 길이 이쪽 사람들 20퍼센트 이 상이….
전체적으로 희생이 되어 왔으니까 자기들이 모르는 배후를 소화할 수가 없다구요. 그것을 보았다면 결국 20퍼센트, 1단계, 2단계, 3단계 하게 되면, 이 90퍼센트, 이 과거의 3배를 했을 경우에는 이것이 연결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반대를 했던 환경이 전부 수습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허문도라든가 이런 사람들….「요소요소에 활용할 사람들입니다. (곽정환)」요소요소에 연합회를 해야 돼. 연합회를 만들어야 된 다구요.「예. 전에 아버님께 말씀드린 대로 부문별로 묶어서 포럼식으 로 해 가지고 활용하겠습니다.」그래서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지역 에 투입해야 돼.「예.」7개 국의 소수로부터. 7개 국에서 세 사람씩이 면 삼 칠이 이십일(3× 7=21)이거든. 21명의 국가 대표들이 가면 고위층이 안 만나 줄 수 없는 거예요. 만나게 돼 있어요. 구라파라든가 미국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명에서 10명이에요. 10명씩 하게 되면 70명이에요. 30명씩이면 삼 칠이 이십일(3× 7=21), 이렇게 되면 이스라엘 국회보 다도 강해요. 그 작전을 하려고 그래요, 지금. 그래서 이번에 연합전선 체제를 하기 위해서 < 워싱턴 타임스> 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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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부시 행정부도 지원해 주고 소망을 갖는 입장에서 내용을 비쳐 놓고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있으니 얼마든지 글을 넣을 수 있잖아요? 이번 선거기간에 있어서 그런 내용으로 부시가 연설문을 보내고, 또 자기가 편지도 보내고, 그다음에는 국무장관이 방문한 거예요. 이런 내용이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가면서 얼마든지 피아르(PR 홍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가지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우스워요. 손가락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다 사방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위 아래로.
「다음은 유럽하고 미국하고 또 세계 지도자들이 가서 이스라엘 수상을 만나려고 지금 기초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수상이 대 번에 안 돼요. 아라파트라든가 그런 사람을 따놓고 하면 안 된다구요. 같이 가 가지고 이곳 저곳 만나 가지고 다음에 오는 사람들이 당신들 이 부탁한 것보다 더 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온다고 하는 거야. 아라 파트라든가 이스라엘의 요전에 만났던 장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장이면 국회의장,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만납시다.’ 이렇게 나가야 돼.
무난하거든. 이렇게 나가야 돼. 한꺼번에 올라간다고 올라갔다가 발판을 따 버리면 미끄러져 떨어진다구요. 그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 구요. 올라간다고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만나 주지 않으면 임자들이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는 이리도 갈 수 있고, 동서남북 사방에 얼마든지 갈 수 있 는 거예요. 97퍼센트, 3퍼센트를 내놓고는 하나님이 창조한 97퍼센트, 본연의 자리에 가서 설 수 있는 거야. 보호받을 수 있는 거야. 갈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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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그렇지.
임자한테 맡겼으면 이렇게 못 나갔을 거라구요.「그럼요!」내가 꼭지를 쥐고 있는 거야.「이번에 여기 온 대표들하고 회의하면서 평화유 엔 대륙별 전진대회 일정을 다 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대륙별로 하 겠습니다.」그래.「평화유엔이 앞으로 해야 될….」
평화유엔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이제 해야 할 것은, 몽골반점동족을 단일 혈족 만들어야 돼.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축복하는 것이 중요 한 거야. 평화유엔을 해서는 뭘 해? 이것을 못 하면 이게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될 수 있는 것을 소화할 수 있게끔 몽골이…. 몽골은 지금 형님 될 수 없고, 아버지 될 수 없고, 아들이 되든가 동생 되든가 둘 중 에 하나인데, 빨리 국가에서 해 가지고 ‘ 영원한 평화의 왕은 우리 아버 지 문 총재다.’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 결혼하는 것도 이제 형 제끼리 결혼하자는 거예요. 그럼 잘살게 되잖잖아요, 섞어져 가지고? 국경을 중심삼고 교체결혼 해 보라구요. 몽골과 하나되는 것 아니에 요? 그거 강조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강제로 모아 가지고. 이게 원리관 이라구요.
교체결혼을 내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미국에서 어저께 주 사장이 소개한 사람들이 다 미인들이고 잘생겼더라구요. 50명 소개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과 교체결혼이에요. 지금 교체결혼 훈련이 다 돼 있잖아요?「예.」
그러면 형님 나라는 어떤 나라가 돼야 되겠어요? 형님이 때려죽일 수 있는 것인데, 작다고 삼킬 수 있는 것인데, 살려 줘 가지고 같이 천 국 들어가서 같이 하늘나라의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가 되고…. 가 인 아벨이 하나되면 효자 효녀 없는 거 아니에요? 그 원칙을 내놓고 무슨 평화예요? 평화라는 것은 제3지대에 필요한 거예요.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가 귀중하지만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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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근본은 몽골이에요. 가인이 죽였으니 가인을 살려 줘 가지고 가인이 죽인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 가지고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는데, 이걸 내놓고 가만히 있어요?
일본도 미국도 누구도 무서워할 거 없어요. 난 이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가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거기서 격파해야지. 몽골인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자기 나라 껍데기를 벗 겨 가지고 그래야 돼요. 세계가 갈 길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전통을 안 세우면 뭐 어디서? 대번에 개인에서 국가까지 올라갈 수 있나? 이 전통의 다리를 놓아 줘야지.
그 다리를 만들었으면 자기가 전신주도 만들어 주고 전깃줄도 만들어 줘 가지고 수용가까지 배치해 줘야지. 수용가에서 하는 것은 쉽거 든. 그건 간단히 만들 수 있고, 간단히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근본을 세워 놓고 해야 된다구요.
임자도 말하는 것을 보니까, 통반격파가 원흉의 대가리를 까고, 원흉을 강제로 거꾸로 낳는 거예요. 배에서 나오기 전에 이름부터 짓는 거야.「그렇습니다.」지금 돌아가서도 그래.
이번에 뭐인가? 천일국 정착 실현을 위한 전진대회 하지 않았어요?
「예.」그것을 3월 4일에 했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종합해 가지고 이렇게 결론지은 결전이에요. 그것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임자도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통반격파예요. 가정에서부터 모든 종족을 소화 못 하면 군에 못 나가요. 가정과 면, 면 중심삼은 10배, 면만 하게 되면 10배 13배를 갖 다 붙이면 군이 되는 거고, 군에서 군 13개씩 130개 면 하게 되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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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는 거고, 도에서 1천3백 면만 하게 되면 수도권이 돌아가는 거예요. 반에서부터 면에서, 군에서, 도로부터 수도권에 왔으면 자랑할 수 있고 교육 잘 한 사람들, 반, 면, 군, 도, 이렇게 엮어 나온 사람들이 주역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는데, 왜 안 해요?
통․반 조직이 안 돼 있는 데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돼 있지요?
똑같은 거예요. 그 외의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죽하면 통반격파라고 했겠어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 교회를 확장해 가지고 초종교 연합예배를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정신이 철저해야 돼요. 정신을 얘기해도 붕 떠 가지고 모르고 있어요. 우리 아들들도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뭘 하는지 몰라요. 세상에 바람이 불게 되면 바람 소리를 듣고 놀라 자빠져 가지 고 네 다리 펴고 자는데, 그 사람들을 내가 불러 가지고 다시 세울 수 없어요. 제자들이 보고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니 그냥 그대로 가만 놔 두지.
선생님이 갈 길은 벌써 다 닦아 놓고 가는 거예요. 북쪽으로 안 가면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쪽에서 안 되면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동 쪽이 안 되니까 서양에 와 가지고 기반 다 닦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구라파를 요리하기 위해서, 북쪽을 하기 위해서는 남쪽에 가서 한 거 예요.
남북미가 구교하고 신교의 연합기지 아니에요? 연결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 개신교)의 북쪽과 같 이 남쪽의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축구 바람 때문에 구교 사람들이 쑥 들어가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를 받아들이기 싫더라도 인 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다 커버해 버렸어요.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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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왕권시대의 결심과 처신
몇 년 더, 좀 더 대주고 그만둬야 되겠어요.
곽정환은 그런 돈 주선해서 도와주겠다는 준비, 생각이나 하고 있나? 책임자들이 그런 마음이 있어야 활활 잘 타는 거예요. 바람이 되 는 거예요.
심보(心棒 굴대) 포인트를 연결하면 몇백 리, 몇만 리, 몇천만리 되는 이것이 돌고 있는데, 가장자리는 돌려면 1년 2년 걸리는 거 아니 에요? 몇 년씩 걸리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있으면 몇 시간도 안 걸리 고 돌아갈 거예요. 간단하지. (곽정환 회장 보고)
「……나는 내 아버지로부터도, 나를 사랑한다는 사람으로부터도 그 많은 말을 듣는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고 말씀을 또 해 주시고 또 해 주시고 해 주신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알 고, 자기들 나름대로 속에 아버님에 대해서 규정지어 놓은 것하고 너 무 엄청나게 달라서 충격이라고 그랬습니다.」그거 충격이지. 갈수록 더해지는 거야. 누구나 그래. 꿈같다구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한 은행에 저금을 같이 하자고 그래. 이래야 우리가 한국도 평화의 기반을 닦는 거야. 얘기하면 그것에 사무쳐 그것 을 하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이 일이 중요하다고 생 각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해야 돼. 또 되풀이해야 돼, 되풀이, 되풀이. 비용이 얼마 안 들어가. 사흘이면 할 텐데 왜 일주일씩 해? 노라리 판이야? 그 사람들을 어디 데리고 나가서 구경시켜 주고…. 다 구경한 것들 아니야? 시간을 딱 정해서 ‘ 당신들 다 구경한 것 아니냐? 미국 어디고 구경 다 한 사람들인데 그렇게 알고, 우리 사람들은 그것도 못 했는데 안 하고 당신들이 하지 못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당신들 이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다.’ 한마디 하고는 잘라 버리는 거야. 국내에서 할 때는 2일 동안이면 다 끝날 것 아니야? 안 그래?「예, 만 2일입니다.」내가 다 계산하고 있어. 그리고 비용도 받으라구요. 우 리콘도미니엄이 있으니까 절반 값 줘도 되잖아? 밥만 먹여 주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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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는 거야 한방에 네 사람 다섯 사람을 집어넣어도 되지, 방이 없다고 하면서. 누가 불평하겠나?
그런 실리를 추구할 수 있게끔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 사람 할 것으 로 두 사람 하고, 두 사람 할 것으로 열 사람 하고, 열 사람 할 것으로 백 사람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지. 돈을 타서 쓰니까 쉬우니까 그 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야.
일본하고 자매결연해서 하면 이롭다고 해서 언제나 그렇게 하면 일본 자체가 후퇴하자고 그런다구요.「예, 그래서 일본은 제한하고, 한국 에서 연이어서 할 겁니다.」그러니까 일본에서 하려면 기금을 지불할 수 있게끔 내라고 하는 거야. 가서라도 내라고 하는 거야.
이런 말이라도 해야 일본이 협조하는 거예요. 안내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형제가 다 같은가? 아들들도 장남 차남이 있게 된다면 보는 관이 다르기 때문에, 장남이 할 것이 있으면 장남만이 아니라 차남 삼 남, 열 한 사람이면 열 한 사람까지 그 운을 띄워 가지고 거꾸로 할까 말까, 해라 해라 해서 열 한 형제가 아버지 뒤에서 밀어줘야 맞춰 나 가는 거예요. 그래야 부작용이 없어요.
우리가 모든 사람들, 빨갱이든 뭣이든 이번에 오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열린당인지 닫힌당인지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주도한 사람들도 들 어와서 반대도 하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몇 녀석을 집어넣어야 돼요. 집어넣으면 싸여 가지고, 주변에 수십 명의 울타리가 있는데 자기가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어? 더욱이나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을 못 열어요.
지금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도 선생님 앞에서는 ‘말씀을 들어야 되겠다. 무슨 말이라도 들어야 되겠다.’ 생각하지, 교육하겠다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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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아요. 왜? 다 지나갔어요. 여기가 어드런 자리이게?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요. 내가 문 부처끼리 갈 때 ‘ 이 녀석들!’ 하고 반말하면서 ‘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서 손잡으라고 해서 악수해 준 거예요. 경 배하고 싶으면 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더 신앙적입니다, 보니까. 이해도 빠르고요.」그럼. 그러나 큰 바윗돌 같은 반대가 있으면 자기가 피해서 돌아가려고 하지, 바윗 돌을 깨치고 밟아 나가려고 하지 않아요. 그때는 그 남편이 필요해요. 사람 관리가 얼마나 힘들다고?
한상길은 내가 몇 번 데리고 다녔더니 이제는 우리 비행기를 으레 탈 줄 알고 문의하고 다 그래.「그게 아닙니다. 한 번은 타 봐야 아버 님의….」한 번 타 보면 편리하니까 그럴 수 있으면 두 번 타고 세 번 타고, 습관이 된다구요. 세 번만 되면 곤란하다는 거야.「올 때는 안 탔습니다.」올 때 안 탔나?「예.」어머니가 타지 말라고 해서 안 탔겠 지.「죄송합니다.」눈칫밥 먹을 줄 알아야 돼.
색시가 통일교회의 똑똑해서 마사가 있는 사람에게 달라붙어서 그거 따라가다가 지금 와서 열심히 하는데, 열심히 한다고 되나? 빛깔이 달 라져야 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새매가 돌아다니니까 숲 속으로…. 숲 속을 타고 다녀야 벌레도 잡아먹지, 쑤시고 다녀야 있을 게 뭐야? 그러니까 아래 털들이 상처 나 고 날갯죽지도 구멍이 뚫어져요.
장가갈 때 아름답고 이런 것은 세상과 마찬가지예요. 그때는 장끼가 허울이 좋아요. 쓱 몇 마리만 하게 되면 석양에 비추면 오색 가지 빛 이 나는 거예요. 7색을 보게 되면, 7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7색 합한 것이 검은색 되어서 밝은 색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무지개와 같은 빛이 안 되니 지옥에 떨어지는 까만 빛이니, 껍데기를 붙이고 무 지개 같은 빛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흰 색깔을 칠하자는 거예요. 칠해 주면 칠한 빛이 나지, 싸여진 빛이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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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들 다 나갔나?「갔습니다.」너는 왜 안 나갔나? (뭐라고 답변 함) 배에 나가면 다 있다구요. 자기가 뭘 몰라서 그렇지. 처음 가는 것 이니 시중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떨궈 놓고 갔겠지. 뭘 하겠나? 오늘 자기를 안내할 사람이 없잖아?
사람이 눈치를 봐 가지고 행동해야지. 전체가 여기서 공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자기 여편네도 자기 앞에 나타나지 않은 것을 보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 중에 누구 하나 상대가 되어 붙들어 가지고 그 사람 가는 데 따라가야 할 텐데, 누가 자기를 안내해 줘? 선생님이 안내할 줄 알고 있어? 어머니가 안내할 줄 아나? 자기 여편네도 안내 못 할 자리인데.
혼자 독방에서 갇혀 살던 사람 아니야? 전셋집이라도 갇혀 살던 사람 아니야? 아, 여기가 어디라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안내하 고, 어머니가 안내해 주고, 누가 안내해 주고, 그렇게 안 돼 있는 거라 구요. 자기가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 상대를 놓지 않고 꽁무니를 쥐고 어디든지 안내해 달라고 이래 가지고 형님같이 삼촌같이 모시는 마음 을 가지고 다녀야 할 텐데, 명령하고 내가 선배니까 모셔라? 그거 안 돼. 철이 없는 사람이지.
갈 사람들은 이제 가야지. 그거 알아? 나무의 가지가 5월 6월 지난 뒤에 열매 맺히면 7월 달 된다면 잎들도 떨어져야 될 것을 알고 미리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열매에 도움이 못 되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 예요. 그렇게 안 되게끔 제자들이니 관계되는 사람을 붙들어 줘야 된 다구요. 그렇게 되지 말라고 하는데 그거 싫다고 하면 그렇게 되고 말 아요.
선생님의 생활철학은 명료해요. 지나면 아무리 부탁해도 내가 교육을 안 해요. 다시 부탁을 안 한다구요. 가만히 놔두고 보는 거예요. 지 옥에 가 가지고 ‘ 하나님, 회개합니다!’ 하면 돌보겠어요? 천년만년 회 개해도 가만 두어두지. 자기가 어렵더라도 그것을 뚫고 올라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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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지상의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협조 받아야 되는 거예요. 협조 받은 것을 싫어하게 되면 문제가 크다구요.
자, 나도 좀 가서 이제는 뭘 해야 돼요. 어머니한테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신준이도 몇 시간만 있으면 할아버지를 찾아요. 세 번만 ‘ 야야 야야!’ 해서 가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이야, 그거 나보다 훌륭해 요.
할아버지를 만났을 때 이리 오라고 ‘ 야!’ 이래 가지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면 그다음에는 암만 가까이 가도 본체만체해요. 안아 주겠다고 해도, 만나서 안아 주지 않으면 발버둥하고 소리를 지 르고 말이에요, 자기가 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게 되면 가만히 있 어요. 종자가 좀 달라요. 나는 잘된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바람에 춤추지 말라는 거예요. 자주성이 강해요. 자! *
이번에 수련회는 각 나라에 보내 줘 가지고 그냥 그대로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몽골반점 대회를 한 번 해야 되겠어요.
「작년도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하고 현장에 1년 나갔다가…」응, 30명!「47명입니다. 원래는 46명이었는데요.」일 본 사람이 얼마야?「일본 사람은 도쿠노 혼자입니다. 나머지는 전에 일본에 가서 활동을 했던 한국 사람들입니다.」한국 사람들? 일본에서 활동했어?「미국에서 하고 있었습니다.」미국에서 하고 있었으면, 일본 에서는 안 했나?「일본에서는 안 했습니다. 일본은 과거에 5년에서 많 게는 8년까지 일했던 사람들입니다.」다 일 했던 사람들이야?「예.」
「아주 일본 말이 유창합니다.」그러면 일본에 많이 비나, 어드러나?
「예?」일본에 돌아가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저기 유 회장
2005년 4월 16일(土),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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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이 있네요. (어머님)」
「그동안 현장에서 좀 목사활동도 하고, 교구장을 협조해 가지고….」그러면 일본으로 돌아가야 되겠구만. 한국으로 돌아가?「전에 말씀은 출신국으로 돌아간다고 하셨습니다. (곽정환)」그럼, 돌아가야지, 출신 국으로. 출신국으로 돌아가도 괜찮지.
「그게 원칙인데, 아버님. 출신국은 원래 자기가 태어난 나라이고, 또 하나는 자기가 미션을 했던 나라, 일하다가 온 나라….」유정옥!
「예.」일본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나, 한국으로 돌아가면 좋겠나? 황선조 안 왔나?「황 회장은 지금 강의가 있어 가지고 어젯밤에 떠났습니 다.」일본으로?「예, 곧 아마 한국에서 강의하고, 일본에서도 강의할 겁니다.」
이번에 돌아가는 활동 인원이 얼마야?「활동 인원이요?」연한이 말이야.「이제 아버님 1년 지정하셔 가지고 1년간….」「미국에서 트레 이닝을 했습니다.」아, 트레이닝을 했는데, 그전까지 활동한 연한이 얼 마나 되느냐 말이에요.「한 20년 이상 됩니다.」
그래, 이제 영어는 다 하나? 전세계로 파송해 가지고 대회를 공식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하면서…. 환경에 돌아가 가지고 지금 모델형을 경 쟁을 아시아에서 다 해서 전통을 넘겨주고 세계로…. (녹음상태 불량 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강의 몇 사람이 해?「강의는 보통 네 사람 정도 합니다.」네 사람이면, 47명이면 10개 국, 12개 국에 보낼 수 있겠구만. 한 주에 두 사 람씩, 두 팀씩. 그래야 빨리 하지, 그냥 끌면 안 돼요.
이 일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 나라 전국을 커버해 가지고 자기 고향 돌아가서 전부 다 의무적으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형제부터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돼요.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가 맹세문을 외울 때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주인이 뭐예요? 주인이라 하게 되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 이렇게 퍼져 나가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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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거꾸로 해 가지고, 여기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족 성씨를 만들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국과 같이 면, 군, 도, 수도권, 국회의원, 대통령 조직을 새로 만들어야 되겠 다구요. 지금 190개 국부터 210개 국가 넘어갈 거예요. 그건 너무 많 아요. 그러니까 120개면 120개 국가를 딱 짜 가지고 평균적으로 백만 이상 넘는 이러한 씨족은 나라를 그냥 두더라도, 씨족은 그냥 두더라 도 될 수 있는 대로 120만 될 수 있게 묶어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조 직을 단일 조직 만들어야 돼요.
반, 면, 군, 도, 수도권, 그다음에 국회의원, 그다음에 대통령, 7단계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만드는 것은 쉽잖아요. 반, 리, 통, 동, 그다음에는 군, 도, 수도권, 국회의원, 그다음에 대통령까지 몇 단계예요? 반, 리, 면, 군, 도, 수도권, 대통령, 7단계예요. 대통령까지 인가? 7단계예요, 8단계예요? 개인으로 보면 8단계도 되지요?
그렇게 단일조직을 만들어 편성하면 좋아요. 자기 조상들도 생각하 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조상을 찾아 올라가고, 그래 가지고 다 축복 한다면 그다음에는 나라 전체, 그 나라를 하나님한테 바쳐서 작은 조 직부터 큰 조직을 다 하면 그 나라가 다 끝난 그다음에는 세계로 올라 가는 거예요. 몇 개 국이 되고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넷, 하나까지 올 라가 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 단일혈족 운동이에요.
몽골반점혈족 운동하고 교회하고, 교회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 된…. 그래서 이번에 대회 한 거기에는 초종교․초국 가․초세계․초우주, 그다음에 초평화왕국,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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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거기에 ‘ 초’ 자를 붙인 것은 싸우는 시대는 지나간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에서 싸우고, 민족, 종족에서 싸우던 모든 시대가 지나 가 가지고 초평화시대라는 것은 몸 마음이 싸우는 시대를 넘어가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천주시대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초평화 대관식, 거기서부터 마지막 때에 몽골하고 그다음에 종교권, 초종교 초국 가 하나돼 가지고 몽골권과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서는 거예요.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 축복해 가지고 나라 연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세계와 접붙여 가지고, 그다음에는 몽골리언 단일 혈족을 만듦으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핏줄이 완전히 커버(cover 포 괄하다, 덮다)되는 거라구요.
그 운동을 서둘러야 돼요. 딴 것을 생각하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나라의 무슨 연합회 회장이니 지부장 다 해체예요. 자 기가 가야 할 곳은 자기 형제, 가인 아벨을 찾아가야 해요. 가인 아벨 을 찾아가는데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못 했는데, 책임분담이란 것이 뭐 냐 하면 축복을 못 받고 상속을 못 받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창조성 위업을 계승받지 못했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혈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축복 못 받고 상속 못 받은 거예요. 아담가정이 책임분담 못 했고 책임분담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이 문제였어요. 반드시 아벨이라는 사람은 아벨이라는 이름을 가 지기 위해서는 가인을 세워 놓고 난 후에 아벨이 생겨나는 거예요. 통 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의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복귀로부터 신앙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편성을 하는데, 영 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세계가 천사장세계니만큼 아무리 조상들이 가 있더라도 아담의 아들이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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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장 아들이, 천사장은 아담의 아래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아래에 천사장이 있을 것이 못 됐거든요. 그러니까 그 일을 해 가지고 천일국 그날 선생님이 길을 닦았다는 거예요. 4년 동안에 했어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으로부터 천일국개문 축복식, 그다음에는 축복가정왕 즉위식,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연결하기 때문 에 전세계의 축복 연합, 완료해야 된다구요. 축복을 완료했기 때문에 신천시대가 오는 거예요. 쌍합십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천시대, 싸 우던 시대를 지나 평화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종교권을 넘어 새 하늘 과 새 땅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본래 찾아가야 돼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 으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 받 을 수 있는 입장이 됐는데,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바른손은 없어 요. 왼손이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세상에 왼손이 전부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탕감 복귀는 바른손이 타락하지 않은 재림주, 타락하지 않은 16살부터, 16 살도 본연의 마음 출발이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돼 있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세상에 올라가고 올라갑니다. 최후에 가 가지고 이 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본연의 중심삼은 여기서부터 전부 뒤집어 가 지고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이건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여기서는 세상에 이렇게 된, 거꾸로 된 것을 본연의 기준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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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그 공식대로 이번에 다 간 사람들은 12개 국에 한 대륙에 두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전세계가 일괄적으 로…. 이제 새로이 모든 게 다 끝났어요. 그리고 이번 대회가 뭐냐 하 면, 해방 직후, 2차대전 직후에 7개 국이 하나 안 된 거예요. 한국은 빼 버렸던 거예요.
이번에 영․미․불, 일․독․이, 아담가정, 천사장과 하나된 그 반대와 싸워 가지고,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기독교가, 아벨 국가가 가인을 이겼기 때문에 아벨권이 됐으니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탕감 복귀하기 위해 이렇게 된 것을 여기서 탕감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끝에 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하나돼야 돼요. 24세에 결혼해 가지고 28세까지 아들딸 낳아 가지고, 이팔청춘 이라는 말과 같이 하나돼 가지고 30세, 33세까지 다 넘어서야 돼요. 3수로 말하면 아담가정, 할아버지가정,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6수 라구요. 3단계예요.
그래서 거기에 중심을 세워 7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이것을 전 부 다 해 가지고 구형을 이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거라구요.
그래서 심보(心棒 굴대)를 끼었기 때문에 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돼 가지고 이게 돌아가면 강해서 이건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이 돼 가지고 종횡이 완전히 길도 같고, 각도도 90각도 같은데 그것이 뭐냐 하면 원심력, 구심력으로 운동을 하는데 축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운동할 때는 시계 방향으로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이 쉽거든요. 품기 위하려니 그렇 게 돌아가는데 거꾸로 돌아가요. 거꾸로 돌아가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 대, 가정시대 복귀해 가지고 우주가 품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중심 삼고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완전히 아담가정,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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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이를 다 끝마치는 거예요. 그래, 맹세문에 ‘ 천일국 주인’ 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천
일국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나라가 없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못 해요. 지금까지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들을 해 줬지만, 나라가 없이 나라 만들어 천일국이 될 때까지 축복을 해 가지고 수많은 사람 들을 축복했지만, 낳았지만 혼인신고 못 한 부모에 업혀 끌려와 가지 고 나라를 세워 출생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리에 와 가지고 하늘이 지상의 인간과 생활을 출발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 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넘어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요.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 하늘과 땅이 전체가, 가정에서 출발했지만 하늘과 땅 전체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었던 하 늘을 일시에 다 갖다 메워 버리는 거예요. 6천년 역사, 가정에서 잃어 버린 것을 하늘땅을 전부 다 한꺼번에 들이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이것 이 끊어지지 않게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하늘땅에 구멍이 뚫
어진 것을 때워서 천국과 하나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석방시대로 넘어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돼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이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현재…. 예 수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하고 4천년, 구약시대, 신약시대 출발할 수 있는 이 기준에서부터 나라만 찾고 로마만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의 시대에서는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로마이자 제2이스라엘권 되는 미국에 와 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렸던 국가적 로마시대 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넘어서서 다 끝났어요. 2차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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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이후 7개 국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져 나오느냐 하면, 축복을 해 주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는 영계의 축복 을 황선조가 했어요. 황선조는 선생님의 일족과 관계된 핏줄과 관계 맺은 그런 책임자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적 축복을 다 해 나왔어요.
이제는 황선조의 문 장로, 아버지가…. 아버지인 동시에 영계에 가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아버지인 동시에 상대적 관계도 되는 거예요. 아들과 아버지가, 아들이 축복해 주게 되면 천사 장과 같이 와 가지고, 축복받은 아버지가 와 가지고 아들을 아버지의 자리, 손자를 할아버지의 자리,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두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를 이 4년간에 다 끝내야 돼요.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 지금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누가 반대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제 공개적으로 해요. 이번에도 강의 두 번 하고 하지 않았어요?
「예.」공식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나발을 불고 국가 방송만 하게 되면 전세계에 있어서 우리가 미국의 방송이라든가…. 그래서 내 가 지금 만든 것이 평일기획인데, 이것이 초방송국으로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네트워크를 중심삼고 웹사이트에서 모든 통일교회의 일일 하는 것, 선생님이 하는 것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이제 가게 되면 매일매일 웹사이트에 보고되는 것을 통역을 해 줘 가지고 직접 하루 생활권 내에 같은 부모를 모시고 같은 세계에 같이 호흡하면서 이 세계를 같은 환경에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축복, 알겠어요?
딴 것을 할 새가 없어요, 딴 것. 여기에 이건 다 끝나는 거예요. 탕감시대는 지나가요.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심정혁명이지요? 심정을 중심삼고 하 늘의 심정에 효자 가정이 못 되고,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 못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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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가정을 이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신 그 위에 가서 상속을 받는 거예요.
타락으로 가정이 출발했기 때문에 전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가 전체 한꺼번에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석방, 몸 마음 개인석방, 가정석방,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석방, 가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데, 모신 그 자리가 하나님은 가정이 아니에 요. 가정, 종족, 8단계 세계, 국가 초월한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한 꺼번에 모셔 가지고 지금까지 타락했던 모든 전부가 일대에, 오신 재 림주 일대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이 얘기하는 것이 녹음됐으니 그냥 그대로, 무슨 말인지 가리를 못 잡으면 나는 틀림없이 말했으니 말 대로 가 실천하면 되는 거예요.
이 시간에 47명을 두 사람씩, 네 사람씩 해 가지고 열두 나라를 중심하고 열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육대주에 두 팀씩 가 가지고 본격적 인 축복행사 일을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축복받은 것은 천사장 축복이에요. 천사장 축복이니까 땅에 있는 천사장 축복이 아닌 참부모의 축복을 받은 것이 조상이 된다 구요. 천사장권이 영계에 있을 수 없어 다 내려와 가지고 4년 동안에 실체로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타락했던 전체
를 커버해 가지고 해방․석방권으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여러분의 일족과 이 세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 요.
거기에는 문턱이 없어요, 하나의 천국이니까. 여러분이 선생님 말씀, 훈독회 하는 그 말씀이 ≪천성경≫이니까 하늘과 땅에 이것이 표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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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교재 되는 ≪천성경≫이니만큼 영계도 지상도 ≪천성경≫ 훈독을 하면서 훈련시켜 가지고 비로소 타락권을 넘어선 해방․석방의 하나님 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핏줄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모든 나무 뿌레기를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리 참감람나무, 중심 퉁거리 참감람나무, 중심 순 참감람나무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님 아니에요?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핏줄이 죽었기 때문에 핏줄 위의 것들은 순이 될 때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이 한 씨 안에 결합돼 가지고 다시 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에 맞춰서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씨가 돼서 심어 놓은 것이 그다음에 탕감이니 양심혁명이니 다 지나가요. 씨가 같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를 거 쳐 가지고 4대 만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열매가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할아버지 시대와 부모시대, 자기 시대, 여기에 서 새끼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씨가 되는 거예요. 이 4단계가, 4계열 이 하나 둘 셋, 단계라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3단계가 되는 거예요. 이 3단계, 열매 씨와 같은 아들딸을 낳아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라는 말은, 옛날에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3단계였던 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 체를 써 가지고 아담의 실체를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이 아담 해와 를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체권의 정분합,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3단
계 해서, 하나님도 3단계를 거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축복을 받아요. 벗어나서 해방권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연결 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닦아 놓은 그 고속도로를 자기 집에서부 터 저 왕궁까지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왕권 자식이니만큼 하늘나라의 고관대직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이 다 있으니 황족으로서 상속 받으면 천상세계의 왕족과 지상세계의 왕족, 두 나라의 왕족 혈족 되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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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그 왕족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영계도 갈라졌고 땅도 갈라졌기 때문에 두 왕국에 있어서 왕궁법, 그다음에 실체 나라의 법이 있는데, 그 왕궁법은 천상세계가 플러스가 됐으면 지상은 마이너스고, 나라로 말하면 천상세계가 플러 스 되면 지상세계는 마이너스예요. 완전히 하나됨으로 본연의 기준이 돼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창조이상권 완성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돼 가지고 언제든지 둘이 하나되어 이렇게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딴 것을 생각하지 말고, 축복이에요. 밥을 먹고 움직이는 것은 자기 혈족을 돌감람나무 잘라 가지고 순만 붙이면 돼요. 돌감람 나무 자르는 데는 퉁거리를 자를 필요가 없어요, 옛날에는. 가정권에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세계권이 돼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여러 분이 참감람나무 됐는데 축복받은 참감람나무로 자라 올라가는데, 선 생님이 살아온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따라와서 올라가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일반 세상의 여러분 형제들을 중심삼고 가인세 계의 가정들과 같이 살았지만, 축복가정을 반대하고 끝까지 가정까지 도 반대했어요.
소생, 장성권에서 완성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7년노정에 걸려 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형제가 열둘 가운데서 하나 맨 막내가 통일교회 들 어왔다면 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 열 한 가정이 둘레에 있더라 도 가인 가정인데, 같이 지내다 보니, 같이 자랐지만 열매 맺힐 때까지 는 다 마찬가지라구요. 아기들도 아기 안 낳을 때까지는 일본하고 교 체결혼을 해서 사람 취급 안 하고 원수 취급을 해요. 때려죽이고 싶지. 그렇게 반대해요. 아이들하고 부모까지 미워하는 거예요.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적 자기 형제들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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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원수시하던 모든 참감람나무와 같은 참부모의 핏줄을 받은 가정이, 열매를 두고 보니까 돌감람나무는 까막까치만 주어 먹지만, 인간들 이 잔치를 하고 축복을 할 수 있는 선물로서 어디에나 쓸 수 있는 참 감람나무 열매인 거예요.
이 가정에 접붙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같이 살면서, 통일교회 하나 중심하고 둘러싸여 가지고 자라다 보니 그 열 한 형제하고 전부가 할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부부 자체도 그렇고 주변에 있는 가인 족속들, 둘레에 있는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주목하는 거예요. 이게 참감 람나무이니까 누구나 할 것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 기 자체들도 자랑스러워하고, 주변에 있는 가인적인 형제 가정들 앞에 드러나는 거예요.
다 쫓겨나지 않았어요? 다 쫓겨난 패들 아니에요? 담 넘어갈 길이 없으니 개구멍으로써 넘어 나온 거예요. 죽여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지금 다 축복까지 해 가지고 경쟁해 가지고 이런 실제 생활, 관념이 아닌 실제 생활에 있어서 모범이 되니 말이에요. 세상은 가정이 엉망 진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한집에서 여기서부터 그냥 그대로 퉁거리를 잘라 버리고 심게 되면 몇 천년이 걸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몇 천년이에요. 그러니까 몇 천년 걸리니 할 수 없이 여기에서 직접 순들 을 잘라 가지고 가지에다가, 돌감람나무 가지를 형제들이니까 직접 해 서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이파리 접, 꽃까지 접붙 일 수 있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가지로부터 참감람나무 순이 나오고 참감람나무 잎이 나오고 참감람나무 꽃이 나오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열매 맺히는 것이 4년 내지 7년 노정인데 7년 노정 내에서 돌감람나무 몇 천년 걸린 것이 참감람나무 열매 열렸으니 그 주변 사탄세계에서 볼 때 도적질해다가, 밤에 성주를 갖다가 자기들이 잘라 가지고 접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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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그래, 전도 안 하더라도 꽁무니에 들어와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축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새로운 성염과 새로운 성주를 가질 수 있게끔 그 표본 만들어 줬지요? 그것을 안 가지고 다니면 안 돼요. 여러분이 여자로 말하면 핸드백에 가지고 다녀야 되고, 남자로 말하면 포켓에 넣고 다녀야 된다구요. 포켓이 많 지요? 여자들은 포켓이 없으니까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누구를 만나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점심때든 어디 가 쉬더라도 사람을 만나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백성권을 부여한다 고 해 가지고 하면 누구든지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고속도로 옆으로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세워 가지고 고속도로까지 서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중생식, 그다음에 뭐이?「부활식입니다.」부활식, 그다음에 뭐?「영생식입니다.」축복을 다 받을 수 있어요. 다 끝나는 거예요. 혁 명적이에요. 누구 반대를 못 해요.
반드시 이렇게 돼야 할 것이 이렇게 되니 뒤집어 박아야 할 것 아니에요? 본래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열 여섯 살까지 자란 것은, 하 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본성적 씨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키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건 이러면서 뒤집어 박으려니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하나돼서 영원히, 누가 그 사이에 들 어갈 수 없어요. 공명권 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축을 만들어 야만 여러분이 뼈와 살과 가죽이 돼 가지고, 가죽은 구약시대라면 살 은 신약시대고, 뼈는 부모시대예요. 결혼,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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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난자 일체권을 이룬 부모시대까지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꺼풀을 한 것 같아요. 동물세계, 동물들은 껍데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아들 시대라구요. 동 물을 잡아 피를 흘려 가지고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인데, 동물과 만물과 아들이 되게 된다면 둘이 하나되게 되면 만물이 아벨권이면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돼 가지고, 만물만도 못하기 때문에 짐승의 피를 받아 가지고 속죄의 조건을 세운 거예요. 아들만 됐으면 만물과 하나돼 가 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아들과 만물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 니 만물과 아들딸이 됐으면 에덴 부모가, 영적 부모가 연결되는데, 그 사랑의 심정 일체권이 돼 있는 데 참부모가 여기에 나라와 세계와 연 결 접붙일 수 있는 축복을 해 주고 핏줄만 이으면 다 끝나는 거라구 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함부로 가면 안 돼요. 이제 할 것은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땅에 사탄 숲, 나무가 큰 나무가 접 붙이지 않은 걸 잘라 가지고 완전히 접붙여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벌어집니다.
씨의 가치는 같은 거예요. 몇 천년 전의 씨나 몇 천년 후의 씨나 그 씨를 심으면 참감람나무는 어디에서든지 하늘나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가 자동적으로…. 종교니 무엇이니 국가니 무엇이니 다 없어 진다구요. ‘초(超)’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가 돼요.
이때까지는 싸움이 남았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 이 싸우는 입장이 됐으니 그것을 넘어서게 된다면 초평화왕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에서부터, 몸에서부터 7단계, 8단계 완전히 하 나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시대,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왕권 개인 시대, 왕권 종족시대, 왕권 국가시대, 왕권 세계화 천주시대에 들어가 는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그 위에 왕권을 했으니 그 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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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것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천주 해방적 왕권이에요. 거기는 사탄이 가정, 종족을 넘어 가지고 축복권 내에 발길을 들여 놓을 수도 없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인 축복권이라구요. 알겠어요? 사탄 전반을 깨끗이…. 책임분담 개인시대에서 하늘땅에 다 지상․천상 천국을 영육 축복을 해 가지고 뒤집어 꿰매서 다 맞춰 놨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머무르는 가운데 정착하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뭐예요? 이번 4월 3일 날 대회 한 것이 뭐라고요? 천일국 안착 생활?「생활권 전진대회입니다.」전진대회예요. 생 활권 전진대회를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이 안착해 가지고 생활권의 전진대회를 하니 사탄은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하나되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이 됨으로, 여러분이 출생 신고를 할 수 있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하는 거예요. 부모가 혼인신고를 해 가지고 여러분은 축복해서 지금까지 천일국 4년까지 얼마예요? 40년 동안 낳아 가지고 보자 기에 싸고 다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서 일 생의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보증하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하고,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했으니 나라가 생기니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이 부모님 대신 혼인신고,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출생신고 못 했지 요? 하나님이 축복도 못 했지만, 혼인신고 할 수 있는, 나라 위에 아담 이 됐으면 아담의 아들딸 출생신고를 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본연의 기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바르게 되면 사탄은 얼씬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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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겠어요?「예.」
일시는 반대하더라도 순식간에 7년도 안 돼 가지고, 7주도 안 될 때가 왔어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이번 대회 다 그렇게 돼 있지 요? 그래서 1차 4년 천일국 시대를 넘어서 2차 시대는 소생․장성, 상중, 중에 선거예요. 이 4년 동안에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하늘땅이 전부 다 이렇게 거꾸로 된 거예요. 거꾸로 됐으니 여기서 아담가정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된 것을 개인시대 몸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이 이렇게 돌아가 상하, 이렇게 나선형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었다구요. 왜? 개인과 8단계가 한꺼번에 갈 수 없어요. 개인서부터 갈라졌으니, 개인시대부터 이렇게 된 것은 이렇게 이렇게 8단계 된 것 이 개인시대로 보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교체하는 거예요.
여기서 교체해 가지고 이거 연장선 여기에 가 가지고 여기에 중심삼고 개인 중심삼은 이것을 연결시키고 가정 중심삼고 이것도 엮어 가지 고 가정적 이것이 상하, 종족도 상하, 점점 멀어져요. 개인시대하고 가 정시대는 이것이 소생이라면 장성, 7단계를 중심삼고 끝날까지 중심삼 아 가지고 7년 7년, 14년이 걸린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이 모든 중심, 여기에서 이렇게 된 모든 이것이 여기에 옮겨가려면 이 가운데서부터 개인을 뒤집어 놔 가지고 여기서 비로 소 이것이 연장되어 저 세계, 양심적 한 점을 중심삼고 저 세계에 가 가지고 개인시대 여기에서 아래에 있던 것이 올라가고 위에 있던 것은 여기에 잡아 가지고, 여기에 개인시대의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가정을 보니까 이 점을 통해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하니까 이쪽에서 8단계, 하늘땅까지, 여기도 하늘땅으로 옮겨갔다가 해 가 지고…. 이것이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 타락권에 있던 것을 잘 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본연의 자리 여기에서 탕감복귀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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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이것 중심하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여기서 사탄이 위에 올라간 것이 비로소 여기서부터 저 땅으로, 이것은 이 중심을 중심 삼아 가지고 끝날에 여기서 커 가지고 여기 전체를 하나의 이 선에서 껴야 돼요.
하부의 몸 마음이 투쟁한 그 자리에서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위에 올라갔던 것이 이럼으로…. 사탄은 여기에 내려가도 이리 못 내려온다 구요. 여기 연장선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게 올라오는 거예요, 종족 시대,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비로소 타락이 없었던 개인시대, 가정시 대, 여기서부터 영원히 나선형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는 새로운 천국으 로서 해방 개척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이 초점이 달라진다구요. 사탄세계에 올라 왔으니 그냥 그대로 이렇게 할 수 없어요. 세계 인류를 전부 다 없애 버리고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이걸 옮겨 가지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끝날에는 여기는 주인이 없어요. 개인, 종족, 민족, 국 가가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주인인 하늘이 바꿔치려니까 막을 수 없 으니 축복의 길을 막을 수 없으니,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가 환영할 수 있는, 전부가 어디에서든지 교체시킬 수 있는 축복을 함으로 말미 암아 여기에 와서 잃어버렸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비로소 영원히 탕감이 없는, 수평을 중심하고 무한대로써 해방, 하나님 의 태평성대와 억만년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적이라구요.
첫 번 실패했으니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때워야
여러분이 뜯어 붙여 가지고 안 돼요. 알겠어요?「예.」멋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 상속 받으려면 이걸 끝내야 돼요. 상속은 개인적이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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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대 개인적인 상속권은 있더라도 사탄세계의 천주적인 핍박권을 넘어갈 때까지 참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선생님이 보자기에 싸 가지고 지고 다닌 것과 마찬가지예요. 출생신고 못 하고…. 천일국이 있어야지요. 이제 다 끝났으니까 이제 여러분이 갖다 맞춰라 그거예요. 집에서 걸어다니던 것이 자전 거 탈 수 있는 시대, 그다음에는 차 탈 시대, 비행기,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먼 거리를 한꺼번에 지구성을 순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 다구요. 인공위성이, 우주가 생활권 내에 놀아날 수 있는 지금 시대가 됐어요. 지상에 최고의 과학기술의 시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지의 방향을 어디에 날더라도 방해물이 없이 말이에요, 무한한 공중권 내에 걸릴 것이 없이 자유분방의 해방적 한계선을 넘어선 초운동, 초시간, 초공중 시대, 마음 가운데 우주가 들어와 가지 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우주는 어디든지 갈 수 있 는 거예요.
금성을 14년 걸려서 간 그 모든 촬영, 우주의 촬영까지도 지상에서 다 볼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우주가 자기의 지구성의 연장이고 활동 공간권 내에 있지 권외에 있을 수 없다구요. 공간권 외에 나가면 어두 움의 세계예요. 빛이, 항성이 없는 세계에 가게 되면 깜깜한 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성은 하늘도 비추고 땅이 깜깜할 때 항성이 있어 가지고 빛을 보지, 항성의 빛이 꺼지지 않는 한 영원히 낮, 정오정착, 그림자 가 없게 돼 있어요. 지구성과 태양계가 그늘지는 것이 말이야, 상대권 중심하고 운동하니까 항성권 내 넘어가게 되면 그 궤도를 벗어나면 언 제나 정오적 그림자 없는 시대에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운동장에 밤에 등불을 켜놓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만 보면 등불이 네 곳에 있으면 네 줄기의 빛이 갖다 씌웠기 때문에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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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네 줄기의 빛이 전부 다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이 영계 자체는 모르지만 16초분의 1의 오차가 있어요. 그 권내에 넘어가면 안 보이는 거예요. 모르는 거 라구요. 밝은 것같이 보이지만 보면 그림자가 나타나 가지고 어질어질 해진다는 거예요. 주파수 큰 것이 사인 커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 게 보면 주파가 요 방식과 같이 커 가기 때문에 몰라요.
여러분 세포가 하나돼서 운동을 하고 모든 팔이면 팔 세포가 합해 가지고 운동을 하고, 이와 같은 사인 커브를 중심삼아 이것을 연장해 서 높아지기 때문에 그 상대적 기준에서 맞춰 가지고 사방에 구형을 이루니, 모른다는 거예요. 커 가면서 운동하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맥, 정맥을 중심삼고 모세혈관과의 상대적 관계에 서 주고받아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피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왼발에 갔던 피, 바른발에 갔던 피가 같이 왔다 갔다 하지 여 기 발바닥까지 왔던 피가 뇌 세포 아래까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하나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막힘이 없기 때문에 생명의 완전권, 자주장 할 수 있는, 자기를 중심삼고 관철할 수 있는 환경적 것을 일체화 시켜 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오늘 사는 것은 나라의 환경, 우주의 환경에 일체화 시키기 위해서 발전적인 길을 가기 때문에 여러분의 기도 목적은 보고 라는 것은 발전적인 내용을 매일같이 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다음에 그 축복한 대로 부모님, 아들딸 해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물의 시대, 공기시대, 이 세계에 걸렸던 모든, 그러니까 혁명이 벌어져 요. 배 안에 있더라도 나는 타락한 핏줄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정 자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님의 난자와 합한 실체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사탄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의 여행, 난자에 제멋대로 수많은 핏줄을 엮어 나오면서 누더기 판이 됐고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것을 올바른 정자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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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심어 주고 올바른 난자로써 아기를 다시 배 가지고 나오게 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인데, 재림주, 두 번째 와 가지고 완성을 하는 거예요. 첫 번 실패했으니 다시 와 가지고 씨를 심어 크게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 은 본연의 세계로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래의 그림자는 없 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다 기록해 가지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 이 틀렸나 어드렇나 공식적으로 말한 것을 보라구요. 그래, 그 세계로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사람들 해 가지고 팀을 열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한 사람 없으면 대표 될 수 있는 양창식이면 양창식 대표 이름을 가지고 채워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을 세 사람에 한 곳 대표해 분할해 가지고 열두 파당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 이 교육을 받은 그냥 그대로 정하게 돼 있어요. 바람이 하늘에서 불었으면 불던 바람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봄바람, 같은 바람이 불 게 되면 봄철이 되는 것이고, 한국의 여름철이 된다면 여름이 되는 것이고, 가을철 바람 불게 되면 가을이 되고, 겨울철이 되는 거예요. 한 나라니까 같이 연계해 뿌리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뿌리가 동쪽 가 나타나니까 봄이 되고, 서쪽에 나타나니까 과정에 열대지방을 거치니까 가을이 되는 거예요. 가을까지 가는 거예요. 절 반, 상현 하현, 동쪽 편과 왼쪽 편은 상충이 되는 거예요. 이쪽이 봄이 면 저쪽은 가을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북도 상충적인 것이 연결돼요. 익스체인지(exchange 교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핵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해야만 상대적 기준과 연결돼 가지고 비로소 너와 나는 둘이 아닌 하나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됐다 할 수 있는 것은 갈라진 그다음에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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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하나됐다 해서 탕감혁명, 마음도 하나됐다 할 때 양심혁명, 심정도 하나님의 심정에 하나님이 사랑하던 모든 것 소생적, 장성적, 완성 시대, 제1차 창조주, 제2차 창조주, 제3차 창조주니까 교체로써 갖다 맞춰야 돼요.
여기 이쪽에서 이렇게 전부 다 이 한쪽을 중심삼고 교체예요. 교체가 그냥 여기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전 부 다 360도를 중심삼고 핵을 중심삼고 수많이 누르기 때문에 공을 팍 누르게 된다면 여기서 물러서면 이 누른 데는 구멍이 뻥 뚫려 가지 고 새로이 저쪽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고, 가운데에 뭐가 있는 지 모르지만 익스체인지 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삥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밀었지만 자기 민 데로, 반대로 밀어 주니 전부 다 뺑뺑해지니까, 면적 전부가 그런 작용을 하니까 수면을 중심삼 아 가지고 서면 수평과 수직에 서기 때문에 동그란 공이 사커(축구) 볼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프로그램 공식권 내에 모델형 거기에 상하 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권에는 사탄이 들어오지 못해요. 이건 귀때기 가 떨어지고 한 면에 들어와 끼웠기 때문에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정비 완료해 가지고 하나님의 깃발을 꽂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탕감시대의 선언이에요. 선언만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 고 선언해 가지고 생활 자체에 영계 육계가, 무형세계가 실체권의 자 리를 닦아야 뿌리가, 영계에서 보이지 않지만 실체권 내의 뿌리, 사 랑의 뿌리가 실체의 몸뚱이에 박힐 때 사탄의 사랑의 씨가 박히지 않았어요.
그것은 거름더미로 삼아서, 썩게 해서 거름더미 만들어 가지고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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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씨를 여러분이 탕감복귀의 정자 난자의 씨를 심어 가지고 커야 돼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중심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커야 할 텐 데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그러니까 순에서 붙어 가지고 정자가 이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되지요? 바로 되는 거예요.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놈의 자식들.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세계를 가 가지고, 한국도 세계로 가 가지고 선생님이 말을 했으니 번역이 필요 없는 너희들이 가 가지고 틀림없이 ≪천성경≫ 원본을 읽으면서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10년도 안 가요.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아, 영문과는 4년인데, 4년도 영문과 하게 되면 하루에 몇 시간 해요? 매일 하나? 일주일에 두 시간, 세 시간 해 가지고 4년이면 공부 다 하는데, 못 한다는 얘기 할 수 없어 요.
20년 걸릴 수 없어요. 12년 걸릴 수 없다는 거예요. 12년 동안, 12 수도 열두 갈래, 춘하추동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봄 절기, 여름 절 기, 가을 절기, 말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이 있잖아요. 봄 절기의 말씀, 부모님의 사랑의 말씀 그건 출발의 봄 절기 말씀이고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돼 있는 게 동서로 퍼져 가지고, 지금 동서의 문화의 격차예요. 남북의 물질의 빈곤의 격차, 하늘땅의 심정의 격차가 있어요.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문화, 그다음에 뭐예요? 문화의 격차, 소유의 격차가 있습니다. 문화가 다른 데 국경선이 있고, 소유가 다른 데에 경계선이 생겨요. 국경선 과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그러려니 본연의 말씀을 중심삼고 사랑의 말도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랑하던 말을 써야지 조국광복의 언어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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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면 조국광복의 문화통일세계가 올 수 있어요. 문화통일의 세계가 없게 되면 사탄세계의 혈통을 정비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은 사탄 이 주관하는 세상이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상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반적인 것을 선생님이 해 줬어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33년 고생을 하고 별의별 수모 를 다 거쳤는데, 너희들은 해방권 고속도로를 만들고 자동차까지 만들 어 가지고 운전까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휘발 유 기름까지 넣어달라고?
부모가 따라 다닐 수 있나? 자기가 97퍼센트에 3퍼센트라는 것은 휘발유도 자기가 작업해 가지고 달릴 수 있는, 백 퍼센트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태워 가지고야 다 됐다 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은 이제 말한 부모를 양육, 부모와 더불어 살고 부모를 대해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 지금부터 시위 의 생활,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선천시대, 사탄이 싸우던 시대를 지나 후천시대 평화의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필연적인 가야 할 내 길이에요. 남의 길이 아니에 요.
안 가면 저나라에 걸려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 보라구요. 문제가 커요. 할아버지 몇 대조가 가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협조하려 는데, 그런 조상의 자리에서 천지개벽을 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이것을 때우지 않으면 바로 잡을 수 없다는 논리예요. 바로 안 돼요. 그 원칙에 일치될 수 있 는 공식이 안 되면, ‘한 일(一)’자는 옆으로 쓸 때는 이렇게 쓰지만 ‘ 한 일’ 자는 로마자는 이렇게 거꾸로 하잖아요. 동양과 서양이 딱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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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예요.
자, 알겠어요?「예.」이번에 47명 일어서 보라구요. 알겠어요?「예.」도쿠노는 일본 사람들 대표로도 가서, 한국말 할 줄 알지?「50퍼센트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요전에 보고하는 게 제법 좋던데. 한국 사람 보다 낫던데. 고등학교 학생도 철자가 틀리고 다 그런데 아주 틀리지 않고 다 됐더라구요. 글 쓸 수 있으면 발음할 때, 일본 사람은 띵, 땡, 똥, 땡, 꽝, 꿍, 이런 건 못 해요. 콧말하고 화음 돼 가지고 말이에요, 코 하고 눈에까지도 세포가 전부 다 화음으로 들을 수 있는 발음을 일본 사람이 못 해요, 여자니까.
한국 사람은 발음에 있어서는 놀라운 거예요. 어저께도 효율이 처, 필립스가 노래하니까 한국말 발음을 틀리지 않고 잘하더라구요. 잘 가 르쳐 줬어요. 세이코 리도 노래하는 발음을 보니까 한국 사람이 한국 노래한 것 같지 일본 사람이 노래한다고 듣지 않아요.
요전에 한국어 박사 하던 여자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이 우주의 공간 발음의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발표예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뭐 일본 말 같으면 4천 가지나 되나? 보라구요. 아담은 담 이요, 해와는 일을 해 와 가지고…. 부잣집 처녀를 도적놈의 새끼들이 강제로 육체관계 맺은 것을 따먹었다고 그래요. 계시적이라구요.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영어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글 자체가 ‘ 천(天)’ 은 두 사람이 하나된(二+人) 것을 말해요. 문자에서 근본을 말하고 있어요.
문자에 있어서 그렇게 맞는 것이 어디 있어요? ‘의(義)’라는 자도 ‘ 양(羊)’ 아래에 양 된 나(我)다 이거예요. ‘ 선(善)’ 한 것도 양을 해 가 지고 여기 칼침을 맞아야 돼요. 그다음에 ‘ 인(仁)’ 자도 두 사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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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유교의 골자가 두 사람이라구요.
우리 훈독회(訓讀會)라는 것은 말씀(言) 가운데 흘러가는(川) 거예요. 발전해야 돼요. 위로 돌아야 돼요. 그다음에 ‘ 독(讀)’ 자는 사는 것 이 아니고 ‘ 팔 매(賣)’ 자예요. 흘러가면서 번식해 가지고 오대양 육대 주에서 공기와 수분과 염수가 갈라져 가지고 떠났다가 한바퀴 돌아서 또 만나고 순환운동을 하면서 둘이 공존하는 거예요.
그래, 북극에 사는 새, 남극에 사는 새, 열대지방을 중심삼고 이 영점 중심삼고, 사커 볼이 돌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열대지방에 있는 사람은 남극에 가든가 어디 가든가, 그래서 남쪽에서 더웠으면 북쪽의 추운 것을 거쳐야 돼요. 춥고 더운 곳을 거쳐야만 생명이 벌어져요. 더 운물을 만나게 되면 더운물끼리 아무리 해도 소리가 안 나지만, 찬물 에 더운물이 만나면 폭발이 벌어져요.
펭귄 같은 것도 보라구요. 얼마나 남극이 북극과 마찬가지로 추운데 말이에요, 거기 바닷가에서 고기 잡아먹고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바닷 가에서 새끼치는 데는 120킬로미터의 산골을 찾아가는 거예요.
왜 산골을 찾아가느냐? 바다에 가게 되면 동서남북 바람 부는 것이 그냥 백 퍼센트 거쳐가기 때문에 자랄 수 없다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나무가 작지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험하더라도 산비탈에 찾아가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람 불게 되면 일방적이에요.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숨을 쉬는데 돌아서서 숨쉬고 말이에요, 살아 있으니까 좋은 데 방향을 취하기 때문에 먼 거리라도 자기가 숨막히지 않는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도 그 자리는 말이에요, 둘이 같기 때 문에 새끼를 많이 못 낳아요. 한 마리만 낳는데, 발등 위에다 놓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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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잡아 가지고 발등도 얼어붙으니까 그걸 바깥으로 하고 아래로 굴러가면 깨는 거라구요.
그거 다 생태적으로 자기들이 천리의 도리를 따라서, 순천(順天)이에요, 도리를 따라가서 생태적인 생활 환경의 적재적소에서, 적자생존 과 마찬가지로 환경에 맞아야 좋지, 거기서 ‘아이고, 나 싫어.’ 해 보라 구요. 발이 차고 이러니 비벼대니까 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힘을 쓰는 거예요.
그래, 거북이 같은 것은 땅에서 엎드려 있다 나오게 되면 바닷가에 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막 달려가잖아요. 달려가는데 기러기니 뭣이니 새새끼들이 그것을 주워 먹느라고 야단하니까 절반 이상 잡혀먹어요. 그건 왜? 먹이사슬에 대 주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희생 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먹이사슬의 작은 물건은 큰 물건에 희생되는 것같이 선생님이 왕초가 그랬으니 새끼들이야 고 생을 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도할 때 보고기도예요. 어제보다도 오늘 하나 더 해야 돼요. 요렇게 했으면 손가락을 펴야 돼요. 나아야 돼요. 그래야 존속해요. 스톱하 는 날에는, 머무를 지(止)예요, 이게. 바를 정(正)은 여기에 뚜껑(一) 을 덮어야 돼요. 머무르지 않고 돌아가야만 생존을 해요. 전부 스톱하 게 된다면 머무르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하루나 쉬었나? 몰리고 별의별 일을 당하고 태풍도 불고 홍수도 나고 쓰나미(津波 지진 해일)도 생기고 말이에요. 화산맥이 터져 나가 가지고 바다의 밑창이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 이상이 돼 가지고 거기서 물이 있어 가지고, 바다의 조개껍질 같은 것도 물이 있어 가지고 8천8백 미터 되 는 골짜기 어디든지 그런 껍데기가 붙어 있어 가지고 통째 한 마리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그건 물이 흐르니까 그런 거라구요. 그건 요즘에 과학적으로 다 증명된 사실이니 얘기도 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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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든 것을 우리가 순리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내가 이겼다 하는 조건을 세우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 받아 가지고 해방만 돼 가 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해방 받지만, 가정에서 석방돼야 돼요.
나라에서 아무리 의인 대접하더라도 집에 들어가서 아버지 아들딸이 의인이라고 하고, 여편네가 인정을 하고, 부모가 증거해서 상하, 상중 하 세계와 우중좌 세계, 전중후 세계가 3대권이 공인해 가지고 내 사 랑하는 내 것, 서로가 내 것이다 할 때 그거 붙들고 이래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하니, 붙들려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다 죽겠으니까 그 붙드 는 자리에서 동서남북 춘하추동 도니까 붙든 사람도 춘하추동 돌아 가 지고 같은 온도를 균형화시키기 위하여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변소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요, 안 끼고 들어가요? 몸 마음 가운데 하나된 가운데서 분비물, 퇴폐물 전부가 같은 온 도요, 같이 살아왔기 때문에 싫지 않아요.
마스크를 안 끼고 가지요? 그거 뭐라고 그래요? 하나된 나였기 때문에 하나되어서는 차별할 수 없고, 내 세포가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져 가지고 마이너스적 존재이니 싫지 않아요. 내게서 빠져나온 것으로, 플러스적 존재가 내 몸뚱이였으니 반발하지 않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마스크를 끼고 냄새를 들이 맡나, 양창식?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분석하러 들이쉬고 냄새 맡고 무엇을 먹었나 그런 생각을 하나 안 하나, 곽정환 선생?「예, 그냥 자연스럽게 마십니다.」자연스러운데, 뭘 먹어 서 이런가 하면 ‘ 아이고, 이랬기 때문에….’ 안다구요. 그와 같은 것을 먹으면 딱 그와 같은 냄새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분별해 가지고 설사하게 되면 뭘 먹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시정해야 된다구요. ‘ 아, 뭘 먹었다.’ 알고 시정해 가지고 그런 물건을 먹지 말고 반대로 해 보면 메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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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약이란 게 나왔어요. 한약이란 것은 환경적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다 맞춘 거예요. 광야, 뜰에 나가면 닿기만 하면 달라붙는 것이 있어요. 그런 열매를 곪는다든가 이럴 때 약으로 쓰면 잡아당기기 때 문에 터져 나가는 거예요. 모양의 반대 형태로, 배에 들어가게 되면 쭈 그러진 이런 것이 살아 있는 것같이 갖다 메우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를 활용해 가지고, 우리 조상들은 자연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또 한반도니까 육지와 같이 다 있겠나? 그래, 육 지 찾아가서 한반도에 없는 것을 갖다 심어 가지고 다 길러 나왔기 때 문에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창조물을 골고루 품어 사랑할 수 있는 전통 적인 역사를 지니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정성 들여 가지고 약재를 심을 수 있는 훈련적 표상, 종자나무를 기른 그런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한국의 인삼도 좋고, 나무나 모든 전부가 모든 이 땅에 있어서, 반도니까 산과 물을 중심삼고 종합돼 있으니 산의 나무와 풀도 자라기 쉽고 바다의 물고기 도 산과 뜰의 것을 받아먹어야 하기 때문에 반도 고기들은 맛있다구 요.
황해도 연평바다 조기는 맛있다고 하잖아요? 모래가 오만가지의 광물질이 산에서 흘러 내려와 가지고 다 누적돼 있으니 광물질, 모든 것 을 필요로 하는 동물들은 반도에 많이 모이는 거예요. 호랑이의 산지 가 한반도 아니에요? 백두산이라는 거예요. 백두산하고 태백산맥 중심 삼아 가지고 부산까지 오르락내리락 한 거라구요.
옛날에 호랑이가 순회하던 통로였다구요. 인민부대가 호랑이 잡아먹고 짐승 잡아먹기 위해서 자기의 활동기지가 됐어요. 딴 데는 큰 짐승 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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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전부가 만유의 존재가 적자생존이라는 말과 더불어, 거기에는 약육강식이 되는 거예요. 약육강식이 아니에요. 작은 것은 큰 것에 먹혀 가지고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의 재료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 총동원하고 있는 그러한 체인(사슬)이 돼 있는 거예요. 먹이사슬 이 과학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걸 깨트리면 안 돼요. 멸종시키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종자를 세계에 세워 가지고 하늘…. 판타날에 있는 고기, 판타날에 있는 식목은 만국에 없는 것이 거기에 비로소 있 는 거예요. 내가 판타날에 가 가지고 5년 동안 고생했다구요. 거기에 있는 스크리(아나콘다) 뱀도, 한 마리 잡으면 말이에요, 동네에서 한달 두달은 먹을 수 있다구요.
그래, 판타날 같은 데 가게 되면 얼마나 더운지 말이에요, 소고기를 잡아 가지고 갖다 걸어놓으면 그냥 그대로 말라요. 마르면 파리새끼도 없어요. 구더기도 안 슬어요. 그냥 그대로 쫙 말라 가지고 소고기를 이 렇게 걸어놓으면 마른 다음에 편을 재 가지고 싸 가지고 지고 다니면 서 먹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야,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무엇이든지 잡아 가지고 배만 따 놓고 햇빛에 놓으면 순식간에 말라 버려요. 물, 수분은 증발하니까 썩을 것이 없어요. 물기가 있어야 구더기도 생기고 그러는데 그럴 수 없으니 구더기도, 파리 알도 못 스는 거예요.
내가 양들도 그렇고, 무엇이든지 저키(jerky 포육) 만들 수 있어요. 저키 박람회를 만들어 가지고 곤충에서부터 약재로 하게 되면 하나님 이 창조한 물건 전부 한꺼번에 해서 가루를 만들어 약을 만들면 약 중 의 약이 될 것이다, 만병통치약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없는 것이 없어 요. 먹고 싶다는 것은 여기에 마이너스적 성격이 있으니 플러스적 흡 수하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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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수수작용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생존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눈이 깜박깜박하는 것이 벌 써…. 사유와 존재 문제, 철학사상에 있어서 생각이 앞서느냐 존재가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를 놓고 2대 사조가 갈라져서 싸 우는 거예요.
너 원수를 나는 잡아먹어야 되겠다, 안 잡아먹혀야겠다 투쟁 개념밖에 없어요. 타락의 결과로 몸 마음을 중심삼고 인간이 중심인데 인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고 투쟁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 또 그래 가지 고 약한 녀석은 강한 녀석한테 흡수된다는 그런 희랍철학의 기본적인 논리의 기원 된 것이 잘못됐어요. 타락을 몰랐어요.
마르크스 이론 같은 투쟁 개념도 그렇잖아요? 투쟁을 해서 하나된다는 논리가 어디 있어요? 정반합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아, 눈이 둘 이 하는데 정반합이에요? 아, 콧구멍 이것이 정반합이에요? 여기서 갈 라져서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입술이 정반합이에 요? 반대가 뭐 있어요? 귀가 정반합인가? 정분합이에요. 갈라졌다 합 해야 돼요.
갈라진 것은 둘 다 3단계, 할아버지로부터 3단계가 갈라져서 한데 한데 합해 가지고 다 열매 맺히기 위해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 하고 밑이, 말씀을 하더라도 꼭대기라는 말이 있기 전에 밑창이라는 선유조건, 보이지 않는 기원을 중심삼고 먼저 인정하지 않으면 보이는 세계의 실체권이 성립 안 된다는 논리예요.
선유조건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선유조건이란 것은 선생님이 풀었지?「예, 만드셨습니다.」아, 만드신 게 아니라 그 돼 있는 걸 몰랐지. 여자라는 것이 왜 생겨났느냐? 생겨나기를 여자, 자기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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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남자에 맞게끔 돼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 됐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는 선유조건으로서 영원히 여자의 모양에 맞게끔 돼 있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 예요.
먼저 태어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여자의 모양을 떠서 맞게끔 만들었으니,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또 여자에 맞게끔 남자, 남자에 맞게끔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선 유조건으로 하고 평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의 몸을 완전히 받아 가지고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갈빗대라는 말이 참, 성경이 참 절묘 해요.
갈빗대로써 만들었다 하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창조할 때 뼈 앞에 칠을 해 가지고, 껍데기 칠 한 거예요. 글라스(유리)에 수은을 바르면 거울이 되는 거예요. 껍데기에 칠을 해놓으니까, 마음에서 나오는 것을 칠해 놓은 수은과 같이 들어온 입력 방향과 반발하는 방향이 수직에서 해 가지고 움직이니만큼 이것이 크니까 뼈가, 뼈와 살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내장, 오장육부를 갖다 달아 맨 거예요. 여 기 항문을 자르고 딱 집어 빼면 다 나와요. 참새 같은 것, 고기 같은 것을 잡으면 배 갈라 가지고 옆에 붙은 모든 지방질을 전부 떼어 놔 가지고 여기 자르고 해 가지고 몽땅 드러내는 거예요. 피도 없이 다 구워먹어도 더 맛있다구요, 씻는 것보다도.
그러니 아담 창조는 내장을 갖다 붙인 거예요, 껍데기하고 뼈 가운데. 뼈에다가 칠했는데 거기 칠 가운데 맞게끔 살을 갖다 합한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위에 있어서는 아담 실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가 얼마나 위대한 결론인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풀지 못해요. 자, 원리강의 안 해 도 알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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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상속성 계승
내가 너희들을 믿고 보내게 된다면 축복들은 틀림없이 해야 돼요. 너희들이 우주의 하나님의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축 복받으면 그 씨가 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돌감람나무 돼야 되는 거야, 이 녀석들아. 찔레꽃에 장미를 갖다 붙이면 장미가 되나, 찔레꽃이 되나?「장미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야 돼요. 축복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할 거예 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세계적으로 가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기록적인 인물이 될 텐데, 또 47명이 돼 가지고 48명…. 48명은 사위 기대 4에 배가, 일 사는 사(1× 4=4), 48 아니에요? 상대가 되는 거지. 둘 하니까 넷을 하고 그다음에 48이 돼요. 열둘을 네 번 하면 48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열두 지파를 대표한 축복의 왕 패가 되어서, 야곱이 하란 가 가지고 찾는 것이 아니에요. 열두 나라에 가 가지고 완전히 싸우지 않고 축복을 해 주면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지금 어떤 방향성, 나라보다도 구형적 세계에 갖다가 낚시를 걸어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윈치로 하면 다 걸려들어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두 나라씩 해 가지고 여덟 사람을 모아 추첨하 라구요.「예.」해 가지고 어디 어디 두 나라씩, 두 패씩 해서, 대륙별 로 해서 배치하고, 이제는 여러분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대 사 가정을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를 지금 세계에 국회의원의 30배 만들어 놨지요?「예.」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왕들과 같이 하늘나라의 총독으로 가 는 거예요. 분봉왕이에요. 로마로 말하면, 분봉왕이 있었지요? 헤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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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을 내려 가지고 호적 등록을 다시 할 때 마리아가 호적 등록을 위해 가다가 베들레헴에 가서 마구간에서 낳지 않았어요? 호적 신고하러 가 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와 같이 너희들이 낳아 놔야 돼요. 딱 그래요. 그 지방이 가자, 가자 그거예요.
‘ 가자’ 하게 되면 ‘ 가서
자자.’ , ‘ 가서 먹자.’ ,
‘ 가서 놀자.’
그거예요. 그 말은 ‘먹는 데도 가자.’ , ‘ 먹으러 가자.’ , ‘ 노는 데도 가자, 놀러 가자.’ ‘ 쉬는 데 가자.’ 이거예요. 가자 지방이 베들레헴이에요. 유 대나라예요. 그걸 거쳐야 돼요, 너희들도.
그래, 이번에 여기 7개 국 사람들, 다음에는 120명을 묶으라구요. 한 곳에 갈 때 17명씩 하게 되면 칠 칠이 사십구(7× 7=49), 한 사람 이 모자라지만 열 일곱씩 하게 된다면 7개 국에 120명이 돼요. 120 은 일 칠은 칠(1× 7=7), 그다음에 쉰이 남는데 칠 칠이 사십구 (7× 7=49) 해서 열 일곱 명 하게 된다면 한 사람이 모자라요. 열 일 곱씩 보내 줘 가지고 이번에 120명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수련 받은 사람들이 가서 자기들이 감동 받은 프로그램, 교육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안겨 줘 가지고 집집마다 가서 이런 축복 받겠느냐 안 받겠느 냐 하는 거라구요. 만들어 주라구요. 알겠나?「예.」잘 만들라구요.
이번에 < 평화매거진> 을 내가 다 봤어요. 3개월, 4개월 했는데, 한 시간 반, 두 시간, 세 시간까지 걸리더구만. 그걸 같이 해 가지고 자를 것은 자르고 간단하게 하게 된다면 한 시간 짜리, 한 시간 반 될 것인 데 완전히 누구든지 그걸 보면 탄복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이런 일을 하고 있느냐? 통일교회가 없어진 줄 알았더니 하늘땅을 다 엮어 가지고 ‘ 어허둥둥 내 사랑’ 하고 춤을 출 수 있는 판 도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 내용을 보면 너무나 좋아서 어지러워질 수 있고 기뻐서 춤추는 내용이 돼 있어요. 기성교회가 보면 기가 차겠더 만. 알겠어요?
헌드레이징을 하든가 자기들이…. ‘이순신 장군(드라마 ‘ 불멸의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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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이 요즘에 우수사, 좌수사,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해 가지고 싸 우더구만. 이 시대와 똑같아요. 어쩌면 똑같은 거예요. 우리를 교육하 기 위해서 시대에 맞춰 가지고 나온 것 같아요. 다 보라구요. 왜놈들이 안됐더만. 그래, 왜놈이지.
어머니! 머니! 어머니! 고단해 눈이 아파? 눈이 아픈데, 핑계가 좋아요. ‘ 자꾸 눈이 아파서 그럽니다.’ 하는 거예요. (웃으심)
자! 알겠나?「예.」어머님은 나를 절대 믿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니까 졸겠으면 졸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 아들딸도 망하겠으면 망하고 흘러가겠으면 흘러가라는 식이었는데, 지남석이 다이아몬 드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전기만 통하게 되면 저 지옥 밑창에서 수직 으로 쭉 와 붙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을 사탄이가 갖다 삶아도 못 먹고 죽여서 자기 종으로도 못 삼아요. 아, 너희들도 축복받은 사람이 우리 신준이보고도 오빠 라고 그러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은 오빠라고 하고, 남자들은 형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3시대의 형님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
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 가정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일족, 선생님의 가정에서 새끼들을 많이 쳐야 돼요. 산아제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많이 해 가지고 세계 너희들한테 선 생님의 아들딸들을 가서 소개해 가지고 결혼식을 하게 되면 얼마나 훌 륭한 자리에 가는 줄 알아요?
또 자기의 일족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도 적놈의 새끼 돼 가지고 선생님이 열둘, 열 셋의 아들딸이 있는데 거기 서 잘난 딸을 며느리 삼고 잘난 아들을 사위 삼겠다고 똥개 같은 생각 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못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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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 되더라도, 팔이 잘리고 다리 잘려 가지고 눈만 있어서 밥만 먹고 생리적인 기능만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어 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공작을 해서 아기를 배더라도 하늘 핏줄이 난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좋은 딸, 좋은 아들이 있으면 자기 중심해서 며느리 삼고 사위 삼으면 좋겠다고 똥개들이 설레고 있어요. 나, 그거 반대예요.
그리고 선생님 가정에 시집 온 간나가 있으면 자기나 나나 같다고 생각하고 모실 줄 모르고 ‘ 너와 나와 같지. 내가 원하면 나 안 한다.’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혼을 다시 시킬 수 있고, 다시 낳을 수 있게끔 쇠를 녹여 가지고 대장간에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이때가 그런 때예요. 영계에 맞지 않거든요. 없으니까 딱 수직 되게 되면 맞을 수 있게끔, 이것은 안 맞을 수 없어요. 하늘이 플러스인데, 여기 상대 는 맞게 돼 있는데 안 맞추는 것은 탈락되는 거예요.
아, 열매를 중심삼고 영양소의 중심 뿌리에서 모든 뿌리, 중심 줄기의 모든 줄기, 모든 가지, 모든 이파리, 꽃 전부가 열매에 맞게끔 돼 있어요. 열매에 안 맞는 것은 중간에 추풍낙엽이 되어 떨어져서 거름 더미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그렇다고 너희들이 그렇게 하게끔 안 돼 있어요. 지금까지 왜 선생님이 가인을…. 가인 때문에 자기 일족을 버리고 나 왔어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어머니가 사랑하고 형님이 사 랑했는데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한마디도 못 했어요. 자기가 무슨 책 임이 있다는 것을 말도 안 했어요.
형님이 한 가지는 알았어요. 세상에 이 세계의 형제 가운데서 동생이 세계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는 것 그것만 알아요. 나에 대 해서 절대신앙 한 것입니다. 동생이 하자면 이의가 없어요. 절대 사랑 이에요. 자기 아들딸에 줄 수 있는 예물, 모든 전부를 팔아서 손자 손 녀를 위해서 장가보내겠다고 해도 이의가 없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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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하늘 끝에 가도 좋고 지옥 끝에 가더라도, 갔다 올라왔다 내려가더라도 그저 오케이 해야 돼요.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은 그거 싫다고 하잖아요. 자기만 남아 올라가자는 거예요. 둘 중심삼고 눈을 뜬다면 상대가 없이 혼자 왔다 갔다 뛸 수 있어요? 혼란이 돼 가지고 떨어져서 죽게 돼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도쿠노!「하이.」너도 상대가 필요해?「하이.」한국과 일본이 원수인데 어떻게 상대권을 이룰 것이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형제 이상 의 형제가 되지 않으면 태양빛이 반사하지 않아.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말이야. 완전히 둥근 달이 되지 않으면 반사하지 않는다는 거야. 도쿠노 의 나라가 한국보다 앞서게 되면 깜깜해진다는 거라구요. 한국을 통해 서 반사되는 빛을 받아야 돼.
선생님이 후루타한테 말했다구요. 13년 이내에 기술 같은 것을 한국으로 넘길 수 있다고 말이야. 무엇이든지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 가지 않으면 상대권을 이룰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도쿠노 만 일본 사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부 한국 사람인가?「예, 도쿠노 혼자 일본 사람입니다.」씨를 갖다가 박아 놓누만. 씨, 시드, 에스 이 이 디(seed 씨), 시드.
너도 이제 한국말을 가지고…. 요전에 오야마다도 한국말을 얘기하더구만. 내가 가만 들어보니까 그거 알아듣게 곧잘 하더라구요. 너는 어떻게 하든지 일본 사람을 한국말 할 수 있게끔 다 하라구요. 도쿠노 도 한국말 할 줄 알지?
가미야마하고 후루타가 먼저 가 있어요. 이건 진짜 고질 일본 사람이에요. 뉴저지를 뉴자지라고 해요. 뉴자지는 아기 자지. (웃음) 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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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발음을 못 해요. 거기에 콧소리를 해서 저지, 공명이 되어야 발음이 되는 거거든요. 코네티컷 발음이 힘들어요, 일본 사람에게. 사우스캐롤 라이나, 그럴 때는 힘들어요. 높고 낮아지는 것을 언제나 갖다 맞추기가 힘들거든요.
한국 사람도 발음하기가 힘든데, 코네티컷은. 코넥트, 이어놓은 것을 자르는 것 아니에요? 개조예요. 브리지포트는 시장도 나 때문에 다….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걸려 가지고 날아갈 도시 아니에 요?
그러니까 너희들도 대혁명의 혁명용사예요. 탕감혁명의 용장이요, 양심혁명의 용장이요, 심정혁명의 용장이에요. 사령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해방의 하늘의 용사의 사령관을 만들기 위해서, 창조 하기 위해 가는 제2의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다, 예수의 자리,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육대주에 씨를 심으러 간다 생각하고 가라구요.
자, 이제 더 얘기를 안 할 거라구요. 한 시간 반 이야기했구나. 그만큼 했으면 책임소행 할 거라구요. 그대신 갈 때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6개월 지나 가지고 원하게 되면 데리고 가 도 괜찮아요. 거기 가서 살지도 모르지.
새 시대예요, 지금. 이게 이거 반대로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고향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방향성! 그것이 통일의 용사들 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없애 야 할 텐데, 이것을 큰 것을 갖다 붙이면 둘 다 살아요. 알겠어요? 잘 라 버리지 않고 잘라 버릴 것을 내 소유로서 부모님이 닦은 큰 밥 그 릇에 갖다 바쳐요.
그래, 부모님이 일 시키는 걸 여러분은 좋아하지 않아요. 이것이 큰 바퀴에 이빨이 열 개, 열두 개만 돼도 잘 돌아요. 맞는다구요. 이래 가 지고 스무 개가 달려 있더라도 이건 이렇게 도는데 작은 것은 반대로 돌아야 되는 것을 알아요? 싫은 데 보내는 것이 복 받는 것이다.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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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세계에 가서 복 받는 것이다. 반대 받으면 여기서 힘을 보태 줘요, 떨어지지 않게끔. 배후에 샤프트(shaft 축)가 있어 가지고 강한 이것을 누가 떼어 갈 수 없어요.
자, 그렇게 알고 마음놓고 가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산에 가면 먹을 게 얼마나 많고, 바다에 가면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사냥 배우라 고 했지요? 여러분, 코디악 갈 때 좋은 총, 맹수 총, 엽총 열두 정 좋 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사냥 가고 싶으면 다 준비돼 있다 구요. 돈을 내가 많이 썼구만. 총탄이야 어디든지 가더라도 살 터인데, 사 가지고 사냥하러 나서게 된다면 총은 얼마든지 육대주에 너희들한 테 그런 것을 만들어 줄지 몰라요.
낚싯대는 너희들 다 만들 수 있지? 만들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총은? 내가 만들어 줘요. 국진이 총이 작은 총, 큰 총이 다 있다 구요. 미국에서 제일 가는 기관총을 내가 사서 줬어요.
또 제일 작은 피스톨을 여자들이 핸드백에 흰 수건으로 딱 싸 가지고 넣고 다니다가 ‘ 당신 돈이 필요하지? 내가 흰 수건에 싼 모든 돈을, 저금통장에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주려고 수건으로 싸두었던 것이 있으니 줄 테니 조금 기다려라.’ 딱 해놓고 나온다 나온다 하다 딱 잡아 가지고 방아쇠를 쥐는 거예요. 안전장치를 딱 해서….
조그마해요. 그것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국진이 그 녀석은 대한민국에 총이 없으니까 자기가…. 이름이 뭐이던가? 케이(k) 뭐이?「카아 예요.」칼?「카아!」총 때문에 문 총재는 살인마라고 돼 있는데, 우리 아버지가 진짜 살인마인가, 총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잡지를 들고 다니면서 총 만드는 공장을 왔다 갔다 하더니 그 설계를 해 가지고 와서 ‘나, 총 만들겠습니다.’ 해요. 내가 그거 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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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알거든요. 부품까지 보면 제격이에요.
이래 가지고 볼 때, ‘야, 네가 설계를 했느냐? 누가 가르쳐 줬느냐?’ 했는데, 그 머리가 좋아요. 그래서 못 쓰는 선반 하나 필요하다고 그래 요. 좋은 것은 필요 없고 자기가 고장났으면 고쳐서 다 쓸 테니까 하 나 달라고 해서 하나 사 주었더니 그것을 가지고 총을 만들어 왔더라 구요. 그게 세계에 유명한 피스톨이에요.
어디? 라스베이거스?「아니, 휴스턴이에요. (어머님)」라스베이거스에 하더니 휴스턴으로 옮겼어요. 그건 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2만 명, 몇 만 명이 모였더라구요. 그 협회가 돼 있더라구요. 왕초 제작의 피스톨을 지은 사람 중에 살아 있는 녀석이 어디 있나? 살아 있는 사 람은 자기 혼자예요. 설명하러 왔던 사람이 ‘ 아이고, 알아모신다.’ 고 그 래요. 국진 문, 국진이보고 뭐라고 그러던가?「저스틴 문.」저스틴? 저 스틴이 무슨 뜻이에요? (웃으시며) 젖을 줘서 좋아하는 것이 저스틴, 그런 기분이 나요. 그것은 완전히 나라를, 성을, 군대를 가지면 천군만 마?
앞으로 이제 보라구요. 이 총은 여자들의 보신용(호신용)으로 세계화가 돼요. 집에도 자기 비밀리에 가다가, 도망 가다가 바쁘면 뛰어서 딱 치면 문이 열리게 되면 총알을 넣고 딱 잡아 가지고 도망가면서도 쏴 버릴 수 있게끔 말이에요. 동서남북 문 앞뒤에 전부 장치해 놓으면 강도새끼가 올 때 따라나가 가지고 밖에까지도 해 놓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처단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산탄총도 우리가 만들었지요? 피스톨로 쏘면 죽지만 산탄총은 뉘시 깔이 솟아나 가지고 피가 나도 안 죽어요. 산탄총은 내가 효민이, 효영 이든가 갖다 맡겼는데 산탄총을 내버려두고 다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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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주인이 나라구요. 이놈의 자식, 내가 반대한 것을 세상에 넘겨 줘 가지고 잘살라고 해 가지고 효민이는 죽었다며?
자, 총 만드는 얘기를 하는 것이 총 만드는 주인의 아버지의 훈시이니 총 한 자루씩 너희들이 가 가지고 필요하게 되면 열두 패들은 내가 줄지 모른다구요. 여기 무슨 총? 기관총이 아니고 무슨 총인가? 후르 르륵 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벌컨포입니다.」아, 벌컨포 말고 자동 화 총도 다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세 번째, 두 번째까지 국가가 관리했기 때문에 외국에 팔았다가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가만 안 둬요. 셋째 되는 미국의 공장 그것도 서로 경쟁해서 1등이 3등도 될 수 있 고 3등이 2등 될 수 있고, 3등 떨어지고 2등이 될 수 있어요. 3등만 되게 되면 법에 걸리지 않아요. 1등 하던 공장을 3등으로 떨어지게 되 면 너에게 사준다고 했더니 국진이 말이 ‘ 돈 얼마 빚지고 있습니다.3 천5백만 달러 있으면 내가 공장 사드리겠습니다.’ 지금도 3천5백만 있 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는 뭘 할 것이냐? 중국에다가 그냥 주려고 그래요. 그냥 주게 된다면, 소련하고 미국이 팔아먹는데 세 나라가 된다면 전 쟁을 못 일으켜요. 네 나라, 브라질까지도 내가 허락해 가지고 총을 마 음대로 사갈 수 없다구요, 비밀이 드러나기 때문에. 4개 국이 회의해 가지고 총기 허가 법을 만들어 내면 국제관리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전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을 만들어요. 산탄공기총을 뒤집어 가지고 넣는 것은 선생님이 고안해 냈어요. 공기는 뒤집어서 넣는다고 해 가지고…. 그런 면에 소질이 있어요. 총을 우리 교회 뒤에서 조그만 선반 누더기, 헌 것 못 쓸 것을 고쳐 가지고 만들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너희들 총 값 빚진 사람들이 많지?‘에라, 모르겠다.’이거예요. 몇 년 6월 달까지는 정부에서 통고가 왔어요. 산탄총으로 새가 멸종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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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 살리기 위한 국가시책이 났기 때문에 그렇지, 한 시간에 80정을, 하루에 8백 정을 만들었어요. 이야,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열 달이면 8천 정을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그 총을 ‘나눠 줘라.’ 해서 나눠 주었는데 그 빚진 것을 너희들 받아먹으라 했 으면 살아남은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독수리도 잡아먹고 까마귀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은 경험이 있지? 있어요, 없어요?「이 사람들 세대 는….」너희들 세대인가?「곽 회장 시대예요, 곽 회장 시대. (어머 님)」아, 선생님 시대이지 곽 회장 시대인가? (웃으심)
너희들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이제는 총을 만들 수 있으니 총을 팔고, 낚시도 선생님이 낚싯대를 누구한테 다섯을 줬지요? 그것이 우 리가 만든 낚싯대예요. 제일 비싼 낚싯대라구요. 그 하나에 7백 달러 에서 1천2백 달러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싸구려로 했다가는 큰일 나지요. 그래서 낚시공장도 만들고 도구를 만들 준비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가게 되면, 여자들까지 배 부리고 하는 것을 알아요? 네 색시들도 수련간 색시들이 있겠구만. 교체결혼 한 남자 손 들어 봐요. 색시들 수련 받으러 갔나, 안 갔나? 여기 미국 도 동원해야 돼요. 한국으로 와야 돼요.
그래, 4월 20일, 공문 냈어요? 4월 20일까지, 8월 20일까지 선생님의 85세하고 한달 동안 구약시대․신약시대, 이 모든 희생양이 돼 가 지고…. 선생님 자신이 희생양이 된 거예요. 일생을 걸려 가지고 다 해
방시킨 거라구요. 그 기간에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 마음대로 못 가게 돼 있어요. 여수․순천 가 가지고 4월 27일부터, 4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면 몇일인가 계산해 봐요.
앞으로의 모든 해양권의 관광 가는 데는 버케이션 시즌(va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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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휴가) 가는 사람은 조국의 버케이션 시즌에 와서 투자해야 돼요. 거기 가서 밥을 얻어먹든 뭐 하든 해야 됩니다. 그 지역이 세계 적으로 명승지예요.
그렇게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은 없어요. 스위스도 없어요. 여기는 섬이 말이에요, 섬이 생겨나면 화산 맥이 터져 가지고 흙을 뿌려 가지 고 이렇게 산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여기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육지 가 금이 나 가지고 몽땅 떨어져 가지고 바다가 됐어요.
그래, 벼랑이 전부 돼 있기 때문에 바다 제일 깊은 데 돼 있기 때문에 고기들은 그 벽에 와서 먹으러 와요. 벽에 들락날락하니까 벌레들 이 큰놈 작은놈 수심에 따라 몸 의지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먹이가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 다 있어요.
그러니까 낚시 가는 사람들이 위험천만이에요. 저기 10미터에서 소나무에다 밧줄을 걸어 매고 몸뚱이 해놓고 벼랑에 해 가지고 거기에 낚시를 던지고 앉아 있어요. 졸게 되면 바람 불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다 떨어져 죽어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런 데, 위험한 데 가면 갈수록 큰놈이 잡히거든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런 곳은 세계에 없어요. 옛날의 짐승 가운데 무슨 짐승이 커요?「맘모스입니다.」아니, 맘모스 말고….「공 룡입니다.」공룡 발자국이 있는데, 이건 세계적이에요. 몇 천년 전에 육지와 같이 되어 있던 것이 떨어졌다 떨어진 땅이 드러나니 공룡 발 자국 역사를 큰 놈, 작은 놈 다 알 수 있어요. 유명해요. 그건 세계적 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곳이 없어요. 요즘에 숭어잡이 하겠구만. 그래서 내가 앞으로 있어서…. 그물 치는 정치망이라는 것이 하나에 10억이에 요, 10억. 한국 돈으로 10억이에요. 10개만 해 놓으면 일본의 경제적 지원을 안 받아 가지고 자립자족 할 수 있는 거예요. 시장과 해서 선 생님이 원하게 되면 10개면 10개를 깊은 바다에 할 수 있을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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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정치망이 제정해야(기껏해야) 1백 미터, 2백 미터 된다면 1천 미터까지 막아 가지고 겹겹이 그물을 만들어 조그만 놈들은 빠져나가게 하고 큰놈만 잡을 수 있는, 제일 큰놈들 잡을 수 있는 걸 국가가 허락 하면 큰 고기 잡아 가지고 팔 수 있어요. 한 마리에 50만 원 이상씩 가는 제일 비싼 고기가 뭐예요, 우리 잡아온 것이?「도미입니다.」도미 가 아니에요. 방어 같은 고기가 비싸다구요.
요전에 한 마리에 50만 원 하던 것은 아주 그 녀석이 잘생겼더라구요. 그런 것은 1미터 이상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것 을 1밀리미터 같은 줄에 걸려 가지고 잡아 올릴 때 그건 아주 뭐 사내라면 등뼈가 불거(부러)지더라도 한번 할 만해요. 킹 새먼을 잡으러 5월 달이면 데리고 가려고 했더니 내가 여수․순천 가서 이제부터 해 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이번에 너희들은 코디악에 가더라도 나는 여기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에 안 가고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를 매일같이 일주일 동안, 일주일을 옛날 같으면 하 루 빼먹지 않고 나갈 텐데 이제는 안 나가려고 그래요. 일부러 안 나가요. 이제 다 아니까 안 나가요. 잡아 가지고 이제는 놔 줘야 할 텐데 잡 아먹겠어요? 내가 잡은 것은 안 먹어요. 아들딸은 굶어죽겠으니 먹이는 거예요. 전도 나가면 누가 쌀을 갖다 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오 면 잡아죽이려고 하고 감옥 가두려고 지키고 있었더랬는데….
참, 세상이 그렇게 변했어요. 하늘이 문을 열어 제끼니까 우리 편이 얼마나 수천억의 가정 패가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우리 백 (background 배경)이에요. 백, 해 봐요, 백.「백.」
백이라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맨 모래, 먼지서부터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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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와이 본 섬에 가게 되면 47억년 전의 빛이 비추기 시작한 별 빛을 캐치(catch)할 수 있는 천문대가 있어요. 빛이 출발해 가지고 47 억 년 됐는데, 그 빛이 이 땅까지 도달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얼마나 방대한 세계냐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도 문 총재가 한 일들을 알면 놀라 자빠진다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 47억 년 된 방대한 세계가 우리나라예요. 거기에 다이아본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황금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 요? 금은보석 별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래, 다이아몬드를 좋아한 사람은 거기에서, 그 세계에 가서 붙어살겠다고 할 거라구요. 먹는 것은 뭘 먹 고 싶다 하면 재까닥 재까닥 언제든지 나타나게 돼 있다구요.
참, 그거 몽상적이 아니고 몽상 이상 무슨 생각이 있나? 몽상은 꿈이고 망상, 망상 생각의 실상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러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요? 한 고개 넘어가면 무한 세 계를 날아다닐 수 있다구요. 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빨라요?
「아버님 아까 공문을 제가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4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공문 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냈나?「제가 처음 들었습니다.」뭐야! 지시를 했지. 그거 연결하라고 전화로 다 얘기했는 데, 효율이 어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
곽 회장한테 그때는 황선조한테 연락을 해서 하라고 했는데, 일본도 연락 안 돼 있나? 그거 처음 들어?「예.」어디를 가든지 금년에는 통 일교회 패들은 버케이션 시즌을 못 가요. 제1성지에 먼저 가야 돼요. 천지 훈독회 교본을 지명한 버케이션 시즌인데, 세계 어디에 가든지 그런 지역이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 내가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 요? 스위스니 어디니 좋다는 데는 다 가 봤는데….
그래서 고향 땅, 아름다운 한국이 참 하나님이 축복한 나라라구요. 아, 그거 처음 들어? 여수(麗水)․순천(順天) 그 이름이 맑은 물이고, 하늘을 따른다는 말이에요. 야곱이 하란 땅에서 하늘 사다리를 오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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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락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 감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사다리의 오르락내리락 하는 천국의 주인 될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곳이에요.
선생님이 거기에 있어서 85세를 중심삼고 30일을 구약시대 열흘, 10수는 귀일수요, 환원수라구요. 열 다음에 열 하나라고 그러지요? 뭐 라고 그래요? 백 하나라고 그래요? 억이 되고 억 하나이고, 조면 조 하나라고 해야 돼요. 귀일수예요. 몇 개 천 번 하더라도 귀일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0수 10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0을 더 해 가지고 85일에 30일 붙어 가지고 105일인가?「115일입니다.」115일 기간에 선생님이 희생해 온 것과 같이 제물이 된 거라구요. 그 거 제물 돼서 살아 있는 선생님을 잡아먹을 사람이 없고 주관할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승리의 패권의 정착 기지를 선언할 수 있는 그 자리, 부모가 누워서 산 죽음이 되었다가 살아서 야곱이 제물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의 희생양과 같이 제물 돼서 사탄이 떠나 버리고, 하나님도 떠나 가지고 제물이 아니라 내 주인이요,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결정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랑하고, 거기에서 땀 을 흘리고, 거기에서 아픈 것을 참고 아프더라도 바다에 나가던 잊을 수 없는 그 지역이에요.
가게 되면 여수․순천 가기가 힘드니 하루에 한 번씩 갔다올 수 있는 헬리콥터를 사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헬리콥터 수십 대를 사 가지고 요즘에 관광 안내를 시키려고 그래요. 부산에서 무엇인가, 우리 조선소?「아이 엔 피(INP)입니다.」아이 엔 피(INP) 조선소에서 여수 여기까지 오는 데 37분이 걸리던가? 참 좋은 세상이에요. 헬리콥 터는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니까 허리가 아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헬리콥터 공장, 미국의 공장을 옮겨가려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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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술을 옮겨오는 거라구요. 내가 기계에 있어서 문씨들 형제 아들딸을 데려다가 시코르스키하고 통일산업을 준호하고 누구? 진호. 진호는 형님의 아들이고 준호는 동생의 아들이에요. 너희들 형제끼리 통일교회에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워 가지고 실패했으니 이제는 하나 돼 가지고 맡겨 가지고….
준호라는 사람은 일본 가 있으면서 기계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서 국방장관이라는 소문이 났더만. 기계를 모르는 것이 없다고 말이에요. 혼자 공부를 했어요. 이번에 그 공장이 최고의 기술 기지이니 네가 알 고 있는 지식에 있어서 그 기계들을 보고 작동만 할 수 있는 것을 연 구하라는 거예요. 그건 우리가 아니까 하게 되면 여기 통일산업을 중 심삼아 가지고 진호와 준호가 둘이 가 가지고 기반 닦고, 형님은 시코 르스키로 옮겨가고 동생은 통일산업에 있어서 형제가 한 귀속으로써
국가 전체, 인천 지구에 큰 공장을 만들고 창원, 다음에 여수․순천 지구, 3개 지역 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활동을 할 것으로 생각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먹고 살 수 있고, 과학적인 모든 세 계에 없는 공과대학도 만들려고 한다구요.
거기 와서 정성들이고, 매일같이 매해 찾아와서 빨리 집 팔고 여수․순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부산서부터 여수서부터 목포까지는 8차선 만들고, 다리도 8차선 상하 16차선 다리를 만들고 그 옆에는
기차가 전기로 다니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카예요?「모노레일입니다.」모노레일까지 놓을 수 있는 걸 생각해요. 벌교를 중심삼아 가지 고 돌아가는 데 있어서 두 시간 걸리는 것을 5분, 1시간 40분 단축할 다리를 놓는데, 세계에 없는 아름다운 다리를 놔야 할 텐데 몇 억 달 러가 들어가겠어요.
돈을 누가 벌어 가지고 그런 무리를 해서라도 만들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데 이렇게 세계를 빨리 하나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전시 박람 물건이 될 거라구요. 박람회와 같이 자랑할 수 있는 전시 물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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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거예요. 그것을 나라가 지어 주고 국가가 지어 줄 수 있는 돈이 있다면 경제의 누구 대가리가 있어서 만들 텐데 대한민국에 나라 없는 한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꿈의 포부를 펼 수 있는 이 런 지역을 개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일화가 많아요, 일화가.
여수에 국회의원 신 누구?「신순범입니다.」신순범이 이 녀석…. 꿈 같은 얘기들이에요.
자, 그런 것은 지금 얘기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그러니까 자랑스런 조국을, 이제 마음의 천국을, 땅 위에 하늘나라의 조국을 심어 주기 위 하고 그 핏줄을 묶고 있는 것이 사랑의 뭐라고 할까? 체인(chain 쇠 사슬)이라구요. 이것을 연결시켜야 하는데 자기들이 육대주에 두 패가 네 사람이면 이 사 팔(2× 4=8)이지요? 8수를 메우기 위해서 가서 하 늘의 제사관이 된다는 놀라운 그 길을 떠나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제 두 시간 넘었다구요. 딱 두 시간 3분이 됐어요. 훈독회 시간 끝날 때 까지 얘기한 것을 잊지 말고 똑똑히 들어요. 이거 녹음하고 기록해 두 라구요.「예.」
이 사람들이 떠나게 되면 만들어서 보내 주라구요.「예.」선생님 말씀한 것을 매일 같이 훈독 때에 읽으면서 이 일에 일치될 수 있는 결 과를 내가 재창조! 재창조해야 돼요.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 창조 아 니에요? 이런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한번 날아가고 싶은 사람은 쓰는 것 그만두고 놔 놓고 박수로 감사 환호하라구요. (박수)
유정옥이!「예.」3억 달러를 예금한다고 그러는데 이번에 1천5백만 원 안 보낸 게 있다고 그랬지?「150억, 15억입니다.」그거 해야 셋 된다고 했는데 상당히 일본 돈이 낮아지고 달러가 낮아졌나? 일본 돈 을 많이 대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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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5억 집어넣어야 1천5백만 달러, 2천5백만 달러 되기 때문에 3억 달러가 못 되더만.「일본 돈으로 3백억을 보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3억 달러가 못 되지.「환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차이가 있 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감사헌금을 10퍼센트 하라는 것을 중심삼고 메워 놓는 게 좋을 거예요.
그걸 메워 놔 가지고 전라남북도 경제특구 하는…. 총리한테 맡겨 가지고 은행에 예치해 놔 가지고 그것이 외국에서 지원금이 들어가게 되면 정부에서 절반을 지원한다고 하기 때문에 절반 지원 받을 수 있 는 기금으로 해 가지고 정부에 맡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돈 걱정 안 해 가지고 경제특구의 시설을 하고 남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쓰지 말라고 해도 잘라 쓰려고 생각해요. 뭐 이렇습니다 하고…. 비축자금을 자기가 관리하지, 이제?「아닙니다.」누가 하는 거야?「일단 재단은 제가 터치 안 하고요.」재단 누구인데? 도적놈의 새끼들은 안 된다구요.
효율이!「예.」효율이하고….「안진선이하고 팀이….」아니야, 안진 선이 안 돼. 자기들 밥 떼어 쓴다구요. 자기 이름하고…. 이사장 아니 야?「예. 감독하겠습니다.」아, 감독보다도 예치를 자기 이름하고 이사 의 한 사람으로 해서 누가 손 못 대요. 안진선이 도적놈의 새끼들 거 지 패들은 갖다 대면 돈 빼서 싸게 은행 빚을 내고 비싸게 조그만 은 행에다 해 가지고 이자를 따먹고 살려고 그래요. 내가 거기에 전문가 가 돼 있어요. 뜯어먹으려 했다가는 도둑놈 새끼가 되는 거예요.
어디, 유정옥이 어드래? 그냥 그대로 할 거야, 채워 가지고 3억 달 러 맞춰 가지고 예치시킬 것인가? 그것은 쓰지 말고 이런 공공기물, 국가가 우리에게…. 국가가 할 일을 나한테 맡겼다구요. 이걸 다 해놓으면 거기에 대한 비축자금이 이뤄지면, 몇 백억 달러 된다면 그다음 에는 돈을 은행에 가서 빌리고 미국에 와서도 빌려갈 수 있어요. 80퍼 센트 빌려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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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정부 중심삼고 우리 관계된 인맥을 통해서, 주동문이 왔나?
「예, 왔습니다.」그래. 3천5백 명만 여기 있으면 틀림없이 끌어낼 텐데 장소가 없어 가지고 360명…. 할아버지를 집에 가 가지고 끌어내 가지고 고급 비행기를 ‘ 타소.’ 비로소 처음 만나 가지고 담판을 해요. 독대라고 그래요, 독배라고 그래요? 메인 별장을 찾아가서 문 총재가 지나가다 들렀다고 말이에요. 여기 별장에 찾아왔으니 저녁때니 길 떠 나지 못하지. 열 한 시쯤 해서 찾아 들어가 가지고 밤새껏 만나 가지 고 얘기해 주고 다 그래요.
지금 내가 길 떠나니까 말이야, 곽정환이가 하라구요.「예.」준비하라구요. 양창식, 주동문 셋이 남고, 그다음에 일본 식구, 일본 사람, 한 국 사람, 7개 국 사람을 다시 규합해 가지고 이런 평화의 왕권, 2차대 전 후에 하늘을 모시지 못한 한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의 왕을 모시고 7개 국의 왕으로서 모시자고 부시 행정부가 하게 된다면 7개 국 왕권, 대통령들 사인 받아 발표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 요? 그거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놨어요. 꿈 같은 얘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밥 먹고 따라왔지 뭘 했나?
그래,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으라는 얘기가 있어요. 부대 자루에 새끼들을 한꺼번에 수천, 수만을 하늘땅에 가득 지고 다니던 선생님 허 리가 부러져요. 그 말씀을 유광렬이 피난 와중에 한 달에 한 번씩 이 사 다녔다구요. 아이고, 얼마나 이 말씀이 천하 하늘땅 몇백 개를 주고 도 못 바꿀 수 있는 말씀인데 불살라 버렸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선생님이 5월 1일인가 통일교회 만들기 전에 말씀을 얼마나 많이 했게요? 내가 아이 때부터 자라면서 시 쓰던 것과 같은 그런 내용을 말한 것이 책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매해 쌓아 놓던 거라구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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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하게 되면 앉아 가지고 돈 들이지 않고 다 선생님의 산 그냥 그대로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일본 때문에 태워 버렸어요.
거기에서 귀한 시 한편이 남아졌어요. 16살 때 지은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전부 다. 선생님이 자라던 모든 고기잡이, 개나리 꽃 피고 버들가지 그런 것을 시를 써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이 어땠을 것이고, 거기에 불쌍한 타락의 한을 가진 아들의 심정을 대조하던 별의별 내용 의 시문서가 가득 찬 것을 다 불살라 버렸어요.
너희들 선생님 설교집 다 읽나? 이제 읽어야 된다구요. 이제는 7번은 ≪천성경≫ 읽었으니 이번에 ‘ 영계의 실상’ 을 새로이 읽고 있는 거 예요. 이걸 출판해 가지고 기독교면 기독교 편을 중심삼고 하늘의 특 명적 초계시의 내용이라고 해 가지고 120개 유명한 사람, 종교 대가 리를 전부 예수의 이름을 해 가지고 이번에 안 오면 안 돼요. 공자 다 오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너희들 교주들이 와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죽은 예수의 한을 풀 길이 없다 이거예요. 몇 천년 전이고 하늘땅에는 시공 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현실이는 천 몇백 년 전의 성 어거스틴하 고 결혼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라 고 하면 그가 거짓말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열 네 가지 질문이 나오지요? 딴 것 할 수 없어요. 믿지 않거든 그것을 해 가지고 기독교 해 가지고 모든 종단, 120개 종단 합해 가 지고 여기에 풀이하는 데 사인해서 사진까지 받아 가지고 유엔의 의장 의 이름으로써 발표하니 이 길을 간다고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깨끗이 끝나는 거예요.
미국이 아벨이라면 말이에요, 유엔이 가인이에요. 그걸 하나 만드는 데, 선생님이 기반 안 닦아 주면 안 돼요. 이제는 자기들이 이번에 대 통령, 국회의원을 내가 닦아놓은 기반에 됐어요. 내가 대통령 이상의 자리에 서 있어요,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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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총독과 같은 이름으로써 가서 선생님의 전권 축복의 행사를 대행하라고 하는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내 가 돈까지 줘야 되겠어요?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나라가 다 있는데, 나라의 왕초인데 나라 총독인데 그 나라의 세금 받아 가지고 해야지 요. 그건 도와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거 결정이에요, 오늘 아침. 오늘이 며칠? 15일인가?「16일입니다.」16일 좋은 날이구만. 14일, 13일은 열두 시 몇 분인가 돼 가지 고 얘기를 해 준 거예요. 오자마자 해 준 것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선 생님의 혈족과 사돈 된 족속의 가정 축복을 영계의 축복을 해 줘야 된 다구요.
그래, 흥진님과 하는 것 아니에요? 가정과의 인연된 영계에도 축복 가정의 혈족을 중심삼고, 그 혈족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혈족 축복받은 거기에 부모 될 수 있는 것까지 합해 가지고 영계에 있는, 한 단계 낮 아요. 아버지라도 아들이 앞서니까 영계의 모든 초점에 둘이 하나돼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이 4년간에 껍데기를 다 벗겨야 된다구 요. 알겠어요?
곽 선생!「예.」몽골반점을 들고 나가야 돼요. 그거 막을 것이 없어요. 74퍼센트 이상이 몽고반점이에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다음에는 소유권에 따른 경계선, 소유권이 다르면 경계선이 생기지요? 갑을 경계가 있어 가지고 싸우잖아요. 소유권까지 타도해 버려야 돼요. 국경 선, 소유권, 경계선까지도 정비해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타락이 없었던 한의 문턱이 남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축복밖에 없어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이랬으면 선생님이 할 짓 다,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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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무리 해도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돈 안 대 주 고, 선생님이 도와주지 못했다는 이런 녀석은 혓발을 빼 버려서 미친 개에 던져 줘야 된다구요.
빚을 물어야지, 이제는. 아들딸 권한 됐으면 축복을 해 줘야 돼요. 너희 집 김씨면 김씨 문중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의 전권 대사로 파송되 는 거예요. 자기 종중을 대표해서 가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세계에 올라와야만 그 대표가 인연 맺지, 그것이 못 올라 오면 안 돼요. 분봉왕의 자리에 올라와야 상속을 해 주지 그 전에는 상속을 못 해 줘요. 그 나라의 왕과 더불어 백성이 하나되고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한 법을 중심삼은 권내에 가야 상속이 가능해 요. 그렇지 않으면 상속을 못 받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러니까 얘기해 줘요. 원리에 어긋나는 얘기를 안 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가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 세하라구요. 자, 참부모의 이름으로 너희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구요. 아멘.「아멘.」(박수)
자, 앉으라구요. 훈독회 한 절이라도 하자. 조건이라도 남기고 가야지. 공식 중요한 예식의 날에 훈독회 한 시간도 선생님이 빠진 시간이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하게 돼 있다구요. 너희들도 정성을 들여 훈독 을 해야 돼요.
책을 가지고 훈독회 성경을 사 가지고 여기에 참석할 때는 훈독경, ≪천성경≫을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같은 훈독을 했기 때문에 서로가 한국말을 가지고 만나게 되면 그 집에 가든가, 어디에 가든지 깃발만 꽂으면 들어가 가지고, 저녁때 갈 곳이 없으면 들어가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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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수 있어요. 축복가정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저녁을 굶더라도 밥을 먹여 주고 자기들 방을 내 주고 파수꾼이 돼 가지고 지켜 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한 집안과 같이 세계를 주름잡고 살아야 할 해방된 하늘나라의 백성 의 권위를 만들기 위해서 동원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면서 잘 한번 싸워 보라구요. 알겠지요?「예.」
자, 훈독회!「예.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입니다.」몇 번째예요?「25번째입니다.」25번이야?「예, 25번 칼 라너입니다.」120 인 중에 25번이야? 독일의 누구인가? 작년, 재작년에 3년 전에 죽은…. ‘칼 바르트’를 찾으라고 했더니 못 찾더라구요. 자! 한 절이라도….
『……그리고 지상의 삶의 기준에 따라 천상의 삶의 위치가 확정된다고 밝혔으니 여러분은 내세의 문제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이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필독서이다. 문선명 선생님, 오늘날 기독 교의 성경은 기독인들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 렵습니다. 이제 성약시대 성경은 분명히 통일원리뿐이오니 모든 인류 가 통일원리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인류의 방 향을 가르쳐 주십시오.』
어느 경서를 보나 종단을 보더라도 ≪천성경≫과 같은 기록을 남기고 선생님 말씀 5백 권에 가까운 거기의 해설적인 모든 내용을 갖춘 그런 교단이 없다구요. 그걸 고마운 줄 알고 이 보화를 내가 캐야 되 겠다고 밤을 새워 가며 읽어야 돼요. ≪천성경≫을 여기 훈독회 나오 기 전에 읽고 나와야 된다구요. 그걸 따루어(외워)야 할 문제예요. 마 음 뼛속에 있어 가지고 환하니 어디 틀린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들어 맞아야 돼요. 선생님의 기도를 분석해 보라구요. 기도를 함부로 했나? 자!
『……이곳 천상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계신 자리로 인도하는 것은 무척 어렵지만 지상인들은 통일원리를 바로 알고 그들의 삶의 방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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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살면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제 지상인들은 바른 길이 열려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이곳 천상 의 영원한 광명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인도할 기 회를 저희들에게 주소서.』
영계에 다 바라더라도 올라가려야 올라갈 수 없어요. 줄이 없어요. 선생님이 매어 놓은 생명을 걸고 서로 붙들려는데, 그 특사권이라는 것이 계열을 따라 가지고 순번이 있지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기다려 야 돼요. 기다릴 수 없으니 한꺼번에 하루에 놔 준 해방권까지 7개 국 까지 다 묶어 넘겨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싸 움, 구교 신교의 싸움, 7개 국이 원수 된 것이 다 없어졌다 그 말이에 요.
이제 이것은, 양창식!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권 내 120명, 17차를 빨리 해서 가 가지고 고위층들을 만나라구요. 아까 내가 얘기하지 않았어? 분봉왕같이 이름을 만들어 가지고 파송해 가지고 꼭대기에서 얘기해 줘 가지고 하게 되면 하늘의 압력을 넣으면 무슨 사람이건 뭣 이건 다 우습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이 가서 얘기하는데 안 들으면 하늘이 그 배후에서 그 말씀이 창조 안 된 것을 창조된 것과 같은 결과를 위해서 일함으로 말미암 아 안되는 녀석은 영계에서 데리고 가요. 고속도로에 방해되는 돌이 있으면 까 버리고 산이 있으면 깎아 버리고 구멍 뚫어 버리고 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는 것과 같이 해 가지고 방해 된 것은 처단해서 순 리 순통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할 책임 시대에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데 책임을 졌기 때문에 안 도와줄 수 없다 이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모든 하나님으로부터 재림, 아담 창조해 지상에 정착하려던 모든 전부가…. 조상들이 천사장 핏줄을 받은 패들인데 축 복을 받았으니 본연의 천국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죽지 않고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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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후 몸뚱이를 통해 싸워서 이긴 그 전부를 16세 같은 그 기준을 인정한 거기에서부터 탕감복귀 노정을 혁명을 해 버리고, 몸 마음 혁명, 심정혁명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7개 국을 자기의 일족과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지금 60억 인류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 할 수 있는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서 통일교회 간판 가는 데는 천하가 환영 일색으로써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의 세계가 됨으로 하나님의 해방세 계, 참부모의 해방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빨리 준비해요. 이제는 내가 돈 대줄 생각을 하지 말아요. 미국에서 전부 다 오고 가는 사람들 비용 준비해 가지고 오라고 그래요. 알겠 나?「120명을 아버님….」7개 국에서 17명씩만 모아서 빨리 채워 가 지고 빨리 하라 그거예요. 빨리 갈수록 좋아요.「7개 국에서 백….」열 일곱씩 하게 되면 120이 된다구요. 계산해 보라구요.「7개 국에서 17 명씩 오면 120이 됩니다.」
한 사람 모자라는 것은, 7분의 1이 모자라는 것은 한 사람씩만 더 하면 돼요.「7개 국에서 17명씩 이스라엘에 갑니까?」아, 72명이 갔 으니까 120명이 가야 되잖아.「예.」미국만 갔더랬지만 이제는 7개 국 이 가야 돼요. 2차대전 담이 막혔으니 책임 못 해 막혔던 것을 터 놔 야 될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과 한국, 이스라엘만 하나되는 날에는 문 총재가 중심삼아서 하나됐기 때문에 한국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유 엔이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예.」종교권 해방하게 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이라구요. 이미 공산당이 무너지고 민주당이 무너졌어요. 내 손에 걸려 들어왔다구요. 안 그래요? 그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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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 서 있어요. 문 총재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 종교권이 문제예요. 이 거지 패들! 하나님 대회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종교의 왕인 줄 다 모르잖아요. 성경도 하나 만들 었지요?「예. ≪세계경전≫입니다.」이번에 ≪세계경전≫ 제2편 만들 고, 백과사전을 금년에 만들 텐데 끝나나?「≪세계경전≫은 내년 탄신 때까지고요, 백과사전은 미수 때까지입니다.」미수가 언제야?「7년입 니다.」그래.「상당히 급하게 서둘러야 됩니다.」서두르라구요. 그래 놓으면 선생님 문화 창조세계의 모든 기준을 다 세워 놓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일을 선생님이 했지요. 하나님을 믿고 했지,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을 믿지 않아요. 하나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했으니…. 그러니까 지금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할 일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순식간에 혁명을 해 버려요. 껍데기를 벗기고 벼락이 떨 어진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해요. 참부모의 권한이요, 참부모의 전권이에요. 그건 원리관에서 부정할 수 없어요. 무슨 경고가 아니 에요. 사실 내용을 전달하는데 순수한 환경에서 자동적으로 신임하고 밟아가야 돼요. 자! 시간이 여덟 시 되면 안 되겠다.
『문선명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이처럼 감사함을 어찌 갚으오리까. 통일원리의 복음 전파에 열성을 다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전도한다는 것은, 안 믿으면 네 조상 이름이 누구냐고 해서 그 사람들 열 명씩만 증거 해 가지고 세계의 명문 집, 그런 전통이 있는 나라라든가 왕궁, 왕법을 중심삼은 그 나라에서 하게 되 면 어떻게 안 믿겠어요? 저것을 다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내가 대신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모가지 걸려요. 땅에 와 가지고 이번에 협조 안 하면 저나라에 가 가 지고 자기들이 못 따라 들어가요. 걸린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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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강 하나 건너는데도 영계의 전체가 경쟁하고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가정에 남편이 죽었는데 얼마나 바쁘냐 할 때 너무 바빠 가지고 밥 먹을 시간도 없기 때문에 굶으면서 일 시킨다고 간증했지요?「예.」
그거 한 번 더 하자. 이것들은 안 들었으니까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지금이요?」응. 가만히 있어, 가지 말고. 거기 기다려. 조금이면 돼.
「일본의 동경에 이케다 상이라고 6500가정입니다. (중략) 부인이 아주 죽을 지경이에요, 육신이 있으니까. 리전 책임자가 찾아가니까 밥 을 먹지 못하고 있어서 밥을 먹으라고 했답니다. 영계에서 신랑 얘기 가 뭐냐 하면 영계에는 잠잘 시간도 없고 밥 먹을 시간도 없다는 거예 요. (유정옥)」
청평 대회 끝난 다음에 그걸 얘기해 주라구요.「예.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2월 14일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역사하는 겁니다. 그래서 리전 책임자가 물었답니다. ‘ 영계의 신랑은 그렇지만 육신을 쓴 부인은 어떻소?’ 그러니까 ‘나는 먹고 싶고 잠자고 싶다.’ 이거지요, 지금. 그래 서 어쩌면 좋겠느냐? 역시 영계에서 하는 것도 뜻을 위한 것이고, 이 육신을 가진 부인도 뜻을 위해야 되는데 살아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밥을 먹어라 말이지요. 그래서 리전 책임자가 밥을 먹게 했다는 겁니 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새로운 것이 없으면, 보고할 거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너희들 보고거리가 축복이에요. 이건 쉬운 거예요. 가장 쉬운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기도 한다는 말을 말씀 가운데 했나, 안 했나? 다 했지요? 곽정환!「예, 하셨습니다.」다 했어요, 미리. 다 알고 나왔지,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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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놓고 속여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실을 끝에 와서도 14일이 무슨 대회고….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 평화의 왕권 아니에요?「천주평화의 왕….」그래, 평화통일 왕권 즉위식이에요. 대관식인 동시에 즉위식이에요. 땅의 기반 닦은 거 예요.
그러니 그 시간을 중심삼고 출발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에는 3월 4일에는 천일국 안착 생활권 전진대회예요. 땅에서 부모가 선포해 버려야 돼요. 하늘도 따라가야 되고, 하나님도 선포 못 하고 사탄 선포 못 해 요. 영계 전체가 만세를 부른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지워 버릴 수가 없어요. 총동원하는 거예요, 총동원. 그러니 그 한 가정이 바쁘니 교주 들이 얼마나 바쁘겠어요? 알겠어요?
종교권 책임자들, 모든 특별한 계열의 이름 있는 주인의 자리를 간판을 붙여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혜택권에 있는 사람 중심삼은 그 예속 관계에 있는 모든 후손들을 전부 데리고 내려와서 부모님을 모셔 야 돼요, 3년, 4년 동안.
4수, 동서남북 4년 해야 4년 세월 넘어서는 것 아니에요? 5년에서 8년까지 하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8년까지 몽골반점 동족권을 넘어서야 돼요.
내가 여기 떠날 때 곽 회장한테 얘기한 것, 6월 달까지 할 수 있으면 한국 끝나고 빨리 안 하면 안 된다는 얘기 들은 생각이 나나? 못 들었나? 들었지?「예, 말씀하셨습니다.」못 들었다고 또 얘기 안 할래? 변명을, 자기가 곤란하면 몰랐다고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곽 회 장도 한 두번 그랬을지 모를 거라구요.
어드래? 그런 때가 있나, 없나?「예, 있었을 겁니다.」이번에도 공문 내라는 것을 몰랐다고 해요. 벌써 언제야? 그 연결하는 효율이든가, 황 선조, 일본까지도 그렇고, 양창식도 처음 듣나?「작년에 그 기간에 85 일 정성 말씀만 하시고 구체적으로 금년에….」아, 금년에 공문 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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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85일, 115일 동안에 여름 중에 4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8월 20일이면 가을이 돼요. 8월 20일이지.「85일은 7월
20일입니다.」그래, 30일 하니까 8월 20일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전부 다 귀일수를 중심삼고 8월 20일까지라구요.
한국에서 왕권 대관식 한 날이라구요. 비로소 벗어나는 거예요. 희생된 부모의 신세가 아니고 부활된 부모의 신세예요. 알겠어요? 얼마 나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와서 그 기간에 날을 새우고, 이슬 을 맞고 자연을 품고 사랑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부모님 대신 다니면서 동참했다는 허락을 해 주는 거예요.
4년에 한 번씩 안 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3년 내에 하더라도 4년 중심삼고 동서의 문화의 격차, 그다음에는 소유권, 빈부의 격차, 남북의 빈부의 격차, 그것을 메워 줘야 된다구요. 4년에 한 번씩 매 여름, 춘하추동에 이제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요. 아, 우리 비행기도 칼(KAL) 비행기는 휘발유 값만 내면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될지 몰라요.
내가 비행기 같은 것은 다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 비행기를 타고 다녀야지, 우리나라에서. 배도 지금 우리가 현대나 대우에서 못 짓는 배 를 만들어요. 바다 깊이 유전 발굴시킬 때 쓰는 배예요. 물건도 싣고 다니고 말이에요. 이 배는 가서 파이프를 땅에 박게 되면 그거 왔다갔 다하면 되겠어요? 헬리콥터를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바람이 불든 물이 어떻든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배는 크지 않지만 구멍을 파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 배가 서 가지고 파이프를 꽂는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큰일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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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깊은 바다, 몇 백 미터 될 수 있는 데 가서 하니까 얼마나 물이 세겠어요? 물이 세든 바람이 불든 자동적으로 조정을 해 가지고 한 곳에 딱 서 있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기술을 가진 것이 우리 회사예요.
그래, 독일 사람, 독일에서도 원하고, 미국에서도 원하고 다 그래요. 그만큼 기술 습득을 다 해 놨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우리 같은 사람 은 과학을 공부하고 옛날에 미지의 세계를 발견해 가지고 사실인지 실 험해 가지고 그런 데 있어서 배도 이제는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50 만 톤 오일탱크 같은 것은 하코방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수송선 같 은 것은 제일 소학교에도 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기술 중의 최고의 기술이 그거예요. 바람이 불면 프로펠러가 반대로 돌아 가지고 영점 위치에 서서 땅에 축을 꽂아 가지고 파는 놀음을 하 는 거예요. 조그마하지만, 70미터밖에 안 되지만 그것이 2백 미터 넘 는 배의 10배 가격이에요, 10배 가격이라구요. 그건 누가 이익이 안 나고 어렵기 때문에 지으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기술 면에서 그런 뭣 이 다 있어요.
우리 통일산업에서도 프로펠러 비행기 네 대를 만들었는데 그거 다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그거 다 만든 역사가 벌써 20년 전에 다 만들 었어요. 독일에 있는 모든 기계들을 분석하고 분해를 해 가지고 역으 로 설계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독일 기술자들도 분해해 보니까 잘못된 것이 많아요. 그걸 시정해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독일 기계의 원작 기 만든 것 보고 제작해 가지고 만든 것이 성능이 더 좋아서 독일 기 술자들이 우리 기술을 배워 가기 위해서 벤츠 회사의 과장급들이 참관 하고 280명, 3백 명을 교육까지 다 보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협력해 가지고 한국 정부 중심삼고 세계의 판매 시장권을 중심삼고 일본에 덤핑 내서 팔던 그걸 흡수하자고 했는데, 정부가 밀었으면 다 하고 남았는데, 이놈의 정부가 기성교회 바람을 타고 앉 아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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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도 천 대에 해당할 수 있는 이것을 탱크라는 건 몸뚱이하고 그 다음에 전자장치거든요. 전자장치의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천 대 있는 이것을 수리하는 데 돈 얼마 안 들어가요. 천 대 들어가는 것이 몇 십 배, 몇 백배 들어갈 것인데, 우리 회사에 전자장치를 넘겨 줘 가지고 개조하려고 했는데, 현대하고 대우가 방해해 가지고 정치 이래 가지고 무마시켜 버렸어요. 원한의 그런 모든 사실이 남아 있어요.
할 수 없이 중국에 기술을, 41명 독일의 유명한 박사들을 묶어 가지고 상해 부흥할 수 있는 기술, 그 모든 기술을 내가 넘겨 준 거예요. 그것이 독일에 제일 가는 공장이에요. 세계의 제일 가는 공장, 라인 생 산하는 데 있어서 조상 공장을 가졌던 거예요. 세상이 다 아는 거라구 요.
그래 가지고 소련에서 문 총재가 동독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을 옮겨오는데 스파이 해도 못 할 것을 만들어 놓으니까 나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통일교회 공장을 없애기 위해서 얼마나, 10년 동안 두드려 팬 것을 다 모르지요? 양창식이 아나? 독일 정보처는 알지, 문 총재의 공 헌을.
요즘에 통일이 돼 가지고 고맙게 생각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금후에 구라파에 주력하려고 생각해도 그런 주력할 수 없어 요. 문 총재의 발판을 따라와야지요.
미국도 그래요. 요즘에 눈을 떠 가지고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알고 선생님 가지 말라고 말하고 있어요. 주동문한 테 물어보라구요. 나를 허재비와 같이 생각했더랬는데, 지금까지 자기 들은 몰랐다가 진짜 그야말로 주인 양반으로 도와준 것을 아니, 이제 눈을 뜨고 아니까 그렇게 대하고 있지만,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이에요? 여기서 죽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한국 가서 죽어야 되겠어요, 여 기서 죽어야 되겠어요? 장례하면 여기 올래요, 한국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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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분봉왕이 돼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 대신 그 나라에 있어서 장례식 가서 축하를 드릴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분봉왕은 총독이에요. 축복 총독, 해 봐요.「축복 총독.」여러분이 그런 명예를 가질 수 있어요? 끝났으니 고생하고 다 그랬 기 때문에, 어쩌면 또 요때 모여 가지고 또 왔어요. 그러니까 이거 다 시 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잘 모였어요. 정예부대 빼 가
지고 신학교, 박사 학위들은 안 받았지?「한 사람 받았습니다.」3년만, 4년만 고생할 때는 명예학 박사, 진짜 박사 학위를 받지. 신
학대학원 다 나왔나?「예, 다 나왔습니다.」대학 나왔으니 탕감복귀, 해원성사 논문만 써 가지고 그 논문 패스하면 박사 학위를 유 티 에스 (UTS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줄 수 있고, 브리지포트에서도 줄 수 있 어요. 선문대학도 연대적 관계 돼 있다는 거예요.
선문대 졸업장이나 유 티 에스(UTS) 졸업장이나 바꿔 가지고 4년 제 3년 하고 1년만 하게 되면 같은 졸업장을 둘 다 받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박사학위도 일하는 데 필요하게 되면 선생님이 줄 수 있어 요, 없어요?「줄 수 있습니다.」
박사 이름이 어디 갔나? 누가 이제 박사 학위를 받았어? 무엇보다도 닥터 무엇이라고 간판 붙이니까 다 존경하려고 하지요? 55명을 명예 학 박사 줬는데, 5백, 5천 명을 명예학 박사 아닌 실제 박사 학위가 필요할 때가 왔으니 어디든지 수십만 박사를 1년에 낼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요, 있어요? 각 분야의 박사 학위 다 할 수 있어요. 변소간 박사 학위도 나온다구요. 곤충 박사, 지렁이 박사, 개미 박사, 새새끼 박사, 찍짹 하는 모든 전부는 세계 기록을 내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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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잘 해 봐요. 잘 해 봐요.「예.」아들딸들은 3세로구만. 아들딸이 2세예요, 3세예요?「2세가 많습니다.」아, 선생님이 1세면 너희들이 2세니까 아들딸은 3세 아니야? 3세는 축복을 받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방권 넘어서기 위해서 한국 사람이 어디 가서 피땀을 흘리고 한국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세계 앞에 이 놀음을 해요? 핏줄이 뭐 그렇게 중한가? 그렇게 중한 것 이상 없어 요.
그 책임 소행의 제일 첨단이요, 제일 높다면 높고, 제일 깊다면 깊고 넓다면 넓고 크다면 클 수 있는 꼭대기에 다이아몬드라면 제일 큰 것, 금광으로는 세계 최고의 톱(top) 자리에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영광스럽고 명예스러운 책임을 소홀히 했다가는 일족이 망해요. 일족 이나 일 족속이 없어진다구요. 신세지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에 신세를 졌나, 신세를 끼쳤나? 딴 것 하지 말고 축복하는 데 선생님 이 상 하라는 거예요.
자! 그거 한 절 더 읽고 끝내자.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이 늦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이제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누 가 이기는가는 경기장에 가봐야 압니다. 늦게 출발한 자가 주님 영접 의 골인장 맨 선두에 서서 기수가 될지 그건 두고 봐야 압니다.
이제, 윌리암 템플은 출발합니다. 경기용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편안한 신발로 갈아 신고 머리를 동여매고 뛰어갈 것입니다. 윌리암 템플 을 지켜보소서. 인류의 참부모님, 만나는 그날까지.』
양창식이 이길 수도 있어요. 윌리암 템플이 양창식이도 이길 수 있다구, 저렇게 뛰니까. 여러분도 꽁지로 있다가 허재비와 같이 달고 달 릴 수도 있는 거예요.
얼마나 지상 재림을 바라고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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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믿지도 못하고 그 울타리도 담도 못 넘고 있는 패들인데, 그 사람들은 환하게 갈 길을 다 알고 있는데 얼마나 빠르겠나? 그 사람들에 져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의 성인들은 모르니까 내 갈 길을 따라오니 편안했지만, 다 아는 여러분을 앞세워 형님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준비하고 보 따리 싸 가지고 ‘ 요이, 땅.’ 했는데, 여기 지상에는 ‘ 요이, 땅.’ 했는데 보따리 싸고 물건 필요한 것을 싸느라고 1년, 2년 다 넘어가고 난 후 에 행차 후의 나발 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정신 바짝 차리 라구요. 알겠어요?
헨드릭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정신 차리라구요. 이때가 여러분에게 가장 위험천만한 때라구요. 특별히 미국 젊은이들은 개인주의자가 되어 가지고 희망이 없다구요. 지옥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 차리라구요.
자! 다 끝났나?「예, 끝났습니다.」끝났으면 네가 한번 기도해라, 어머니 대신. (정원주 보좌관 기도)
47명 해서, 주동문!「예.」여기에서 시코르스키 회사에서 50만 달러를 내게 빌려 줘요. 그건 내가 첨부해 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만 달러 씩 해 가지고 양복도 사고, 자기 여편네 것은 사지 마. 그 나머지 해 가지고 가 가지고 비용 쓸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끔 지불해 주는 거예 요. 알겠어요?
오늘 내가 시장 가서 사 주려면 하루에 안 돼요. 어머니를 데리고 가면 어머니 다리가 퉁퉁 부어요. 그러니까 안 가더라도 그 회사들을 잘 알고 상점들을 잘 아는 언니들이 소개해 가지고 양복 잘 차려 입고 신사의 모습을 가지고 대사들 무리 가운데 있더라도 빠지지 않는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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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하라구요. 시계까지도 크리스천 버나드 같은 데 내가 샘플도 해서 만들어 줄 수 있는데, 그건 나중에 하고 양복만 입고 넥타이에 구두 신고 싹 빼고 이래 가지고….
「오늘 피싱(fishing 낚시) 갈 계획을 했는데요….」피싱 가는 것보다도 뉴욕에서부터 여기 주변에 셔틀이라는, 여기서 50분 걸리는 제일 큰 몰(mall 쇼핑 몰)이 있어요. 거기도 데려가 가지고 비용들 써 가 지고 좋은 양복, 비싼 것도 괜찮아요. 만 달러 짜리, 한 2천 달러 짜리 도 하려면 하고 이래 가지고 신발도 하고, 넥타이도, 넥타이핀까지도 하는데 요즘은 진짜보다도 가짜가 낫다구요.
자기들이 준비해 가지고 차려입고 잘 싸우다가…. 쉬울 거라구요. 쓱 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성염 통하고 축복 통을 당신네 3대가 하나 됐으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당신 집을 축복해 준다고 해 가지고 표 본으로 넘겨주고 만들어서 전부 나눠 주게 되면 가정적 제자가 천만이 생길 텐데 얼마나 좋아요? 서슴지 말고 달려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요?「예.」
주동문 알지?「예, 알겠습니다.」내가 돈은 있으니까 빌리려고 하는 것이니 그거 지불해 주라구요.「월요일 날 드리겠습니다.」「그런데 아 버님, 제가 현금이 있으니까요, 현금 45만 달러 있는 그것을 쓰고….」그래, 그것을 쓰면 되겠구만. 원래는 있는 돈에서 160만 달러에서 120 만 달러를 여기 가져오라고 그랬으니 40만 달러가 남잖아요.
여기 현찰은….「150에서요, 아버님 낚시대회에 쓰고 140이 있습니다.」아, 그러니까 그 나머지 해 가지고 나중에 그것만 메워 줄 테니까 말이야, 저기에서 빌리지 말고 그걸 대신 돌려 가지고 하면 될 거라구 요.
1만 달러씩 나눠 주라구요. 나머지는 돌려주면 될 거라구요. 내일, 월요일 날 모자라는 걸 채워 가지고….「지금 협회에 있으니까 가져오 면 됩니다.」돈 있어?「예.」그럼 50만 달러 지불하라구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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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잘들 해 가지고 시장 해 가지고 무슨 쇼핑? 눈 쇼핑, 쇼 윈도 쇼핑인가 뭐인가 해 가지고 잘 지내라구요. 내일은 내가 날이 좋 으면 17일, 18일 떠날 수 있으면 떠나려고 했는데, 30일이 우리 신준 이 생일인데 일주일 당겨 가지고 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생일 잔치를 24일 해 주고 가야 되겠고, 또 그다음에 여기에 아기 보는 아줌마의 남편이 왔다구요. 여기에 온 사람들과 해 가지고 일주일을 연장시켜 가지고 낚시라도 하고 구경도 시키고 보내려고 하기 때문에, 양면에 뭐가 있기 때문에 남으려고 해요.
본래는 18일 날 떠날 것인데, 연장하고 그랬으니 그 기간에 내가 한 번 더 만날 수 있으면 좋은 옷 입고 한번 만나서 내가 점심 한끼도 여 기서 잔치를 해 줄지 몰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신준이 생일날, 24 일에 잔치를 겸해서 해 줄 테니까 잘 차려입고, 넥타이로부터 안 됐으 면 내가 넥타이 매던 것을 나눠 주고 양복이 내 사이즈 맞으면 양복도 보충해 주고 다 그러려니까 잘 차려입고 오라구요. 알겠어요?「예.」
24일날 신준이 1년 생일 기념식에 참석해 가지고 잔치를 하고 나는 나대로 한국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예.」그렇게 해요. 자, 책 임지라구요.「예.」
아, 밥 먹고 가야지.「아버님, 저는 지금 떠나겠습니다.」지금 떠나? 바쁜 사람들은 빨리들 가라구요.「이번 4월부터 유 시 아이(UCI) 8백 만 달러 책정해 주시고, 그다음에 피스컵 대회에 7백만 달러….」불어 나면 안 된다구요.
이제 8개월 동안은 경제문제는 걱정 안 해요. 절대 늦추지 말라구요. 알겠어? 일본 식구들은,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살려야 돼요. 세계 에 선교사 대신 중고등학교와 같이 만들면 우리 회관으로도 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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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궁전으로도 쓸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거기 가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또 요즘에 세계적으로 중고등학교는 학생들을 해서 팔 데가 수 두룩해요. 10분의 1 가격 안 주고도 훌륭한 중고등학교를 만들 수 있 어요. 우리가 한국에 있는 대리석인가 뭐예요? 돌만 갖다 붙이면 훌륭 한 집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미국도 중고등학교는 썩어 난다구 요. 알겠어요? 걱정 안 해요.
그러니까 돈은 이제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에 바쳐야지요. 총 관리자가 내가 아니에요. 관리의 왕인데, 세상 은행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유 엔 명의 법 처리권 내에 들어가니만큼 그 유엔 목적으로 쓰면 얼마든 지 열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멀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이미 다 준비했어요. 몽고반점이 인 류의 74퍼센트, 78퍼센트까지 된다고 그래요. 국경이 없어지고 소유권 이 없어지는 거예요.
소유권은 부모에 들어가면 소유권이 다르지 않고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경계선이 없어지고 국경선이 없어진다구요. 그다음에 사탄이 마 음대로 하지 않고 하늘이 마음대로, 하나님이 무능력한 하나님이 아니
라 전체․전반․전능의 하나님이신데 말이에요,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거예요.
이러면 투쟁하는 패들은 씨를 빼야 돼요. 문둥병과 같이 섬나라에 격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태평양의 14, 16개 국에 배 타게 해 가 지고 고기 잡아먹고 동물을 생식시키는 훈련을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게릴라 부대를 양성할 생각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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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평화가 되더라도 싸움할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맞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정의의 심판관이 나야 되기 때문에, 정의의 금을 그어 야 되기 때문에 마피아 이상, 일본의 야쿠자 이상 선한 하늘 편의 그런 용사, 특공대가 없어 가지고는 약하게 되면 깔봐 가지고 맞는다구 요. 마피아들이 원수 아니에요? 마피아가 원수지요? 야쿠자가 원수지 요? 테러단이 원수지요? 깡패가 원수예요. 그 이상의 힘의 배경을 갖 춰 가지고 쓰지 않지만 보호하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팔레스타인이 이렇게 되는데는 평화의 군대를, 평화의 경찰을 파송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분봉왕이 되거든, 총독이 되거든 얼마 안 가 파송 명령에 축복한 비례의 몇 백분의 1, 원하면 동원할 수 있 는 미래의 숙명적 세계에 방해될 수 있는 것을 브레이크 거는 장치로 서 필요하니 준비 안 하면 안 돼요. 벼랑에 떨어지든가 굴러 떨어질 때는 브레이크 걸어야 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브레이크 장치가 필요해요. 여러분도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들은 그것도 몰라요. 선생님이 언제든지 혼 자 벌거벗고 광야에 서 가지고 싸우는 것을 언제 선생님의 신원 보호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 거기에 독사가 없나, 호랑이가 없나, 스 크리(아나콘다) 구렁이가 없나, 악어가 없나. 위험천만한 데를 벗고 다니는 선생님을 지키겠다고, 방어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것까지 첨 부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이 게릴라 부대를 기르고 있는 것을 모르지요? 그 비디오를 보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팬티만 입고 40일 동안 총 하나 가지 고 하루에 몇 방 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많이 안 줘요. 쫓아 보내는 거예요. 제일 아프리카 오지, 자연 수림 가운데 동물의 친구 될 수 있 는, 옛날에 그걸 뭐라고 해요? 산림에서 왕 해 먹던 그걸 뭐라고 그러 던가? 사람이 동물세계의 왕 노릇 한 거예요.「타잔입니다.」타잔인지 무슨 말 타는 대장인지 말이에요. 말이든 뭘 타는 대장이 타잔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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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타잔 소리를 흉내내시며) 우우우-! 타잔 왕이 돼야 돼요. 어디에 가서 굶어죽어? 그 훈련을 내가 시키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10년 전에 들어와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그런 훈련의 대장까지 해서 게릴라 부 대를 기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런 눈이 번개같이 번갯불보다 빨라야 되고, 그 우레 소리에 무섭지 않은 것이 없게끔 바위야 날아가라, 저 산아 날아가라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야 빠른 시일 내에 통일천하가 되지,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선생님이 오래 있지 않아요. 12년까지…. 알겠나?
「예.」
그래서 석준호를 중심삼고 마셜 아트(martial art 무술), 원화도 중심삼고 원리 중심삼아 가지고 무술이든 예술이든 나중에 원리 공부 하 는 거예요. 평화의 무술이요, 평화의 예술이요, 평화의 문학이요, 평화 의 산업 기반이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통일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대학은 예일 대학이든가 프린스턴이라든가 하버드라든가 컬럼비아 대학 같은 데 원리 무장을 안 할 수 없어요. ≪천성경≫을 달달 외워야 돼요. 법과에 있어서 헌법 부처 별 법까지 알아야 판사 해 먹고 검사해 먹고 다 그렇잖아요. 전기만 해도 책이 이렇게 법이 있어요. 건축이나 모든 것이 법이 없는 것이 없어요. 법에 어긋나게 된다면, 찌그러지게 된다면 나라의 모든 교통사고의 흠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모든 법 위에 보호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법을 무시하는,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용가치가 떨어져 가지고 소용가치를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과학에 대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수학을 공부해야 되고, 전기 공식이 얼마나 복잡해요? 보이지 않는 것을 계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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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실험한 것이 미터에 딱 떨어져야 돼요.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적인 실체적 대상권으로서 눈으로 그것을 또 측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남은 꿈도 안 꾸는 세계까지 뒤적뒤적하면서 뭐가 생길까 생각해 가지고 그런 놀음 한 것이 전기공학이에요. 전기 원론이 틀렸 다는 논리를 내가 세워 가지고 노벨상 수상은 틀림없이 받는다고 해서 선생님이 기계를 만들었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걸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특공대, 의용군, 의용 경찰을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밥 먹으면서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집에는 총도 있고 낚싯대도 있고, 광대도, 타잔 하던 그런 놀음 하던 것이 있어야 돼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도적질하라고 해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지금 나가서 밥 얻어 오라고 해도 여러분보다 먼저 얻어 온다구요. 배 고픈데 할 게 뭐예요? 아침에 와 가지고 좋은 음악을 하고 놀음놀이 해놓고 사람이 오게 된다면 거기에 두둑한 아주머니든가, 몇 사람만 앞에 세워 가지고 ‘ 오라, 내가 점심 사 줄 테니….’ 점심 사 주고 일주 일 동안 점심값 내가 필요하니까 갚아 준다고 하고 일주일 후에 갚아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갚아 준다 면 말이에요, 백만장자면 십만 달러, 백만 달러를 빌려 쓰고 일주일 후 에 갚는다 하고 갚아 주는 거예요. 우리 은행에서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간판 됐으면 대체해 줄 수 있잖아요.
양창식은 돈이 필요하지? 그거 필요해, 안 해?「조금 필요합니다.」조금이야 자기가 해결할 수 있잖아.「예.」아, 교육하라구, 교육. 축복 해 줘 가지고 축복기금을 한 만 달러씩, 한 3만 달러씩, 5만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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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에 내라고 하게 된다면 백 명하고 천 명만 하면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장사 밑천도 하고 회사도 만들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1년에 만 달러씩 내 가지고 5년에 물라면 안 물겠어요? ‘너 월급 얼마 받아?’ 해 가지고 5년에 매달 돈을 떼 가지고 은행에 예 치시켜 놓으면 5년 동안 중심삼아 가지고 은행 이자가 불어나서 3분 의 1은 보충되는 거라구요. 그거 왜 못 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금융 계통의 활용 능력을 중심삼고 백만장자, 천만장자가 있으면 그 경제권을 활용할 수 있는, 교류시킬 수 있는 교통 로를 어떻게 만드느냐? 브로커 노릇도 할 수 있잖아요. 알겠어요? 신 문들 보고 증권회사의 전문가도 돼야 돼요.
선생님은 금은상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이 필요하게 되면. 시계도 그래요. 선생님 시계 이게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시계가 1만 8천, 2만 달러 나가요. 원가는 1만 2천 달러 나가는 거예요. 하나씩 주면 좋겠지요? 이거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불란서에서 5백 개, 7백 개 이상의 특허권을 갖고 있던 거예요. 그걸 내가 관리 안 하고 있었 더니 10여 년 동안 흐지부지해 가지고 불란서 정부가 자기네 회사라고 재판해서 다시 찾아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관리를 못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도 땅 많이 있던 것을 다 팔아먹었지? 여기 땅 샀던 것 다 팔아 버렸지? 주인 노릇을 못 하는데 남겨 주면 뭘 해요? 도적놈들한테 주게 된다면 지나가던 도적놈이 부 자 주인 돼 가지고 매 생일날이라든가 잔칫날이 되면 대신 와서 잔치 도 해 주고 아들딸 생일도 치러 줄 수 있는 그런 경우도 얼마든지 있 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경제의 활용 능력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까지 했기 때문에 맨손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지 않았어요? 피난 올 때는 돈 가지고 안 왔어요. 삼팔선에서 털털이, 따라지로서 와 가지고 이 기반 다 닦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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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뭘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50대가 뭐예요? 청춘시대 30대, 40대를 중심삼고 격전장에 있어서 세계를 후려갈겨 가 지고 승리의 깃발까지 다 닦아 놓은 역사적 사실을 부인할 수 없잖아 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응?「사실입니다.」무슨 사실? 사실이 사실이지. 잡아매는 거예요, 체인(chain 사슬).
체인으로써 주인권을 한번 세워 보자. 남의 나라의 왕들이 있는데 가 가지고 총독으로서 ‘ 에이, 이놈들아! 법을 고쳐 가지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자.’ 얼마나 멋져요? 사내라면 한번 그렇게 하다가 죽어도 저나 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 당신이 혁명의 왕인데, 나는 혁명의 왕의 그림 자 놀음 하려다가 중간에 죽어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쫓아 버리겠 어요? 담 넘어 버리지 않아요. 담 너머 안에 두어 둬 가지고 집을 주 어 가지고 길러 나가지요. 그런 거예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흥 진이가 수련을 하지요? 백일 수련하고 다 그래 가지고….
자, 내가 밥을 못 먹고 오늘 열 시가 넘었네. 열 시가 돼야 배가 조금 고파 온다구요. 뭘 바빠하지 말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도 하는 거예요. 자, 이거 먹자.
(식사하시며) 이제 금의환향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서 돌아가는데 문 총재 오기를 바라겠어요, 안 오기를 바라겠어요?「오시기를 바랍니 다.」안 오면? 자기들이 찾아와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찾아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찾아가야 됩니다.」이제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에 딴 데 가면 큰 일나요. 양심에 벼락이 떨어져요. 조국의 돈을 왜 딴 데 갖다 뿌리느냐? 그런 주인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것들은 그것이 안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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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같은 패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내가 죽기 전에 잘살게 만들어야 될 텐데 나라가 몇 개 돼 있어야지요. 4개 국이 합해 가지고 12나라를 엮어 놓으면 여러분을 앉아 가지고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중국 대사가 양창식을 좋아한다며? 선물 안 갖다 줘?「예, 그 사람이 지금….」양씨라며, 또?「예.」이야, 그거 참…. 그 사람이 뭐?「전 에 외무부 부국장, 외무부 차관….」여기에 있던 녀석이로구나.「예.」공산당은 왼쪽에 비수를 차고 다니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
곽정환이가 프로 축구팀의 왕초가 됐기 때문에, 남미에서 일등만 하는 걸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무장시키려고 그래요. 바다에 있는 사 람은 바다에서 용사가 돼서 강에 대해 몰라 가지고 되나? 낚싯대하고 총만 가지고 있으면 굶어죽는 부락에 세 사람만 가게 되면 백 집을 먹 여 살릴 수 있어요. 또 사람이 땅을 개간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서 고기를 길러서 먹고, 사냥하지 않고 길러서 먹고 살 수 있어요. 조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사람들이 가면 바로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쓸 수 있도록 보내 주고요.」몇 대만 보충하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이 먹고살아, 열 대만 하게 된다면. 선생님 같은 교주가 어디 있나?
「저번 아버님께서 주셨던 45하고 지난번에 35하고 해서 80만 대로써 곽 회장님께 160개 국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동 일한 시스템으로….」한 나라에 1만 달러씩 못 보냈구나.「아직은 그 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그래.「미국에서 이전의 모든 자료를 영문으 로 만들고 있습니다. 웹 하드라든가 거기에 말씀이나 동영상이나 모든 교육 자료를 넣으면 누구든지 인터넷만 되면 와서 꺼내갈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 훈독회를 그렇게 시작했을 때 아버님 하 시는 모습을 보고….」
여러분이 가게 되면 특파원, 천일국 신문사,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 같은 이름을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평일기획에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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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최고의 기재, 방송국, 언론기관의 모든 시설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문서면 문서, 전파면 전파, 서버에 집어넣으면 들어와서 저장해 가 지고 세계 전체가 볼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거기에 떨어지면 낙후 민족이 돼요. 첨단에 우리가 달려야 돼요. 첨단의 최고의 회사를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 육대주에 계획을 해 가지고 판권 시장을 우리가 딸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의 능력 여하에 달린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누가 해 주나?
「……일본, 한국을 포함한 8대 대륙에다 일본은 10개 리전이니까 거기에 각 나라에 한 사람씩 분봉왕, 축복 총독이라 말씀하셨으니까…. 국가 메시아들은 지금 없습니다. 현지에 협회장이 있고 어떤 데는 국 가 메시아가 왔다가 가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전권대사, 특사로 발 령을 하셨으니까 아예 그 나라에….」
가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평화 대사만 가졌으면 얼마나 현재 우리 세계적 조직이…. 국무부가 우리를 부러워하는 거예요. 국무부의 이름을 빌려 가지고 평화대사의 이름,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 하라면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그걸 지탱할 수 있는 인맥의 기준이 안 돼 있어요. 욕심으로 하다 한 번 걸렸다가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문제예요.
「그 나라에 가면 협회장들의 협조가 되니까요, 아버님께서 특별히 보내시고, 유 티 에스 출신들이니까 아예 그 나라 협회장보다 아벨적 인 자리로 아버님 특명을 받고 가는 것으로 그렇게….」그건 총독이라 구요.「아버님께서 아주 상상을 뛰어넘는 큰 축복을 해 주셔서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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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일을 할 때는 그렇지만 살 때는 어린이와 같이 살라는 거예요. 이번 수련 받고 간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우리 사람들이 다 자기 아들딸을 갖다 맡겨서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버님께서 한국 사람들만 고맙게도 대해 주셨는데, 미국에 40명 이 왔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굉장히 감동을 받았 습니다. 교육 효과를 위해서 원리강의는 곽 회장님이 따로 하셨습니다. 어제 가서 늦게까지 만나고 얘기하고, 낮에 식사 때 허문도 장관하 고….」허문도는 통일교회 도를 믿어야 돼. 허문도 아니야?
「……중동, 아랍권 그쪽에 그렇게 크게 행사를 하시고 실질적으로 사선을 넘어서 전세계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셔 가지고 이스라엘, 팔 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해 가시는 데 대해서 대단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아무튼 사람들이 줄서서 와 가지고…. 좋았습니다.」
이방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자기 충신 열사들에 머리 숙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교육을 해 가지고 통반에 있는 모든 사탄들을 뿌리째 뽑아 버 리는 걸 격파라고 그러신다고 하니까 이해가 간다고요. 통반격파라고 하니까 통반을 다 부수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장군만 7명이 왔습니다.」
어물어물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현실이라구요. 실적을 빨리 안 하면 안 돼요.
「아버님, 캄포그란데 지역에 지난번에 센터를 사라고 30억을 한국에서 주신 적이 있지 않습니까. 후보지를 찾아 가지고 아버님 허락을 받고 그걸 마련하려고 그럽니다. 말씀드려요.」돈을 내가 지불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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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어?「한국에서 주셨어요. 사기 전에 마지막 아버님께 보고 올리고요.」
몇 평이야?「1360평입니다.」얼마 안 되는구나.「여러 가지 김 원장이나 조 원장이나 양 원장에게 보여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분 이 이게 제일 미래성이 있고, 나중에 이 빈 땅에 충분히 지을 수 있기 때문에」여기 도시계획이 들어와 있다며? 전부 다 집들이 많을 것 아 니야?「많은데 여기는 빈 땅입니다. 100미터, 150미터 빈 땅이고」도 로 같은데?「다 도로이고요, 여기에 큰 대학이 있습니다. 대학 전도나 교회로 쓰기에는 참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진을 크게 찍었습니다.」
네 집이 부자라며?「저희 집은 아닙니다.」내가 부자라는 말을 들었는데.「예. 아마 다른 선교사님 같습니다.」이스트 가든에 있는, 벨베디아에 있는 아줌마가 그렇다고 한 거라구요. 그래, 사라구요. 집 좀 보자. (사진을 보시며) 이게 넓이가 몇 명이나 들어갈 수 있어?「전체 들어간다면 2천 명? 1천 명 이상 들어갑니다. 다 합치면 2천 명 이상 들어갑니다. 큰 강당만 3개 이상 넘게 있고요.」그래, 그러면 되지. 재까닥 사라구요. (캄포그란데 지역의 센터 부지, 건물에 대해 보고 계속) 사라구요. 이건 보관해 둬.
「아버님, 세계일보에 엄청난 대작을 탄신일 기해 가지고…. 좀 설명을 올리세요.」누가? (미주 세계일보 대표가 조선 정조대왕의 어가 행렬 그림에 대해 보고)「……역사적인 장면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날과 부모님 성혼 기념일을 기해서, 정조대왕의 효심을 보여 준 그림 인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다하지 못한 효도를 준비는 신문사가 했지만 식구들 마음을 모아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올립니 다.」
신문사가 먼저 효도할 수 있어 가지고 저걸 갖다가 교재로 써야 할 텐데 효자도 못 되면서 교재로 쓰면 안 되지. 뿌레기가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 되는 거예요. (그림을 부모님께 바침.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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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이민 백년사’ 여기에 아버님의 발자국으로 통일교회가 종단의 하나로 나왔습니다. 전체 아버님의 활동이 아버님의 도미에서 부터 시작해서 죽 나옵니다. 금년이 백년 되니까요. 이 배가 한인들이 처음으로 미국에 이민 올 때 타고 온 배의 모형이라고 합니다.」
박물관에 둘 물건을 하늘에 갖다 예치해야 되겠네. 그거 잘 만들었구만. 사람들이 수고했어, 범선을 만든 것이. 복잡한 줄들이 자기 가리를 잡아 가지고….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모르면 안 돼요. 그걸 내가 확실히 해 줘야 된다구요. 일어서서 얘기할 까? 일어서면 내가 주먹질을 하겠어, 가만 보니까. 앞에 있는 사람들을 발길로 차고. 발길로 차고 주먹질만 하겠나? 망치가 있으면 대가리를 깔지도 몰라요.
여러분이 자식의 도리를 다 했느냐 할 때 못 했어요. 내 아들, 며느리, 손자손녀를 다 못 길렀어요. 다 못 했어요. 그걸 확실히 아는 선생 님으로서는 그냥 놔두고 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도…. 세상 공직의 목사가 처녀 하나 손길에도 쫓겨나는 세상인데 목사가 있어 가지고 일본 놈들, 한국 놈들, 소련 대표, 미 국 대표, 일본 대표를 매칭…. 너부터 했나? 너부터 내가 머리를 쳤나?
「예.」번호해 보라구, 여기서부터.「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
2005년 4월 17일(日),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유 티 에스(UTS) 졸업생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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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중에는 내 머리까지 친 거라구요. 그거 탕감조건이에요. 내가 책임지고, 모든 것을 책임지고 여러분의 대표 선 사람으로서 책임지고 경고한 거예요. 주의시킨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서 제일 신앙 오래된 사람은 몇 년서부터 왔어?「제일 오래된 사람이요?」「나이입니까, 입교입니까?」아, 입교. 몇 회 졸업생이 냐 이거예요.「몇 회 졸업생이냐고요?」「아버님, 유 티 에스(UTS) 말 입니까?」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27회 졸업생입니다.」
1977년이에요, 1978년이에요?「1977년도입니다.」올해가 2005년 아니야?「금년 졸업생이 여기 또 왔으니까, 29회입니다.」그렇지. 30 세가 돼 온다구요. 30년 동안에 전부 졸업생이 얼마예요?「지금까지 졸업생이요?」「52명입니다.」아, 전부 다.「한 1천5백 명 가량 됩니 다.」
1천5백 명이면 한 주에 몇 사람씩이에요, 50개 주를 중심삼고?「30 명씩입니다.」30명 씩 있으면 기성교회를 이때 몽땅 삼켜 버릴 수 있 었겠나, 없었겠나?「충분히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50개 주에서 30년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낸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손 들어 봐요.「여기는 안 왔습니다. 작 년, 금년 졸업생만 있기 때문에 현재 임지에 있는 사람은 안 왔습니다.」임지에 몇 사람이 있어?「임지에 유 티 에스(UTS) 출신으로 교 회 일선에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 글쎄 많지 않다는 게 가짜들 아니야? 선생님이 여러분을 장학금을 줘 가지고 학교를 만들기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고생한 것은 미국 을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했지, 미국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한 거예요.
미국 사람을 아무리 살려 줬더라도 그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려고 한 거예요. 미국 구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여러분이 공신 이, 공로자가 돼 있느냐?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비참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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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밀서 공개와 실천을 위한 각오
예요? 그러니까 무릎의 뼈가 나오도록 회개해도 용서받을 수 없어요.
미국이 나 없으면 다 망해요. 이번에 내가 없었으면 현정부는 다 흘러가 버려요. 선생님이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 이 미국에 필요했나, 필요 없었나?「필요하셨습니다.」미국에서 내가 필요하다는 것은 처음부터 알았지만 미국 사람은 내가 필요하다고 아 는 사람은 지금도 없어요. 백악관 주인들도 나에 대해서는 몰라요.
세상에, 그런 착오가 어디 있고, 그러한 결과가 있을 수 있느냐 그거예요. 그러니까 출발, 동기와 과정은 방향성이 있는데, 방향성을 거 쳐 가지고 결과가 이러이러 해야 될 텐데 동기와 방향성을 잃어버린 결과가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이 어디에서부터 이렇게 와 가지고 오늘날까지 됐느냐 하면,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붙들어 준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역사에서 뺄 수 없어요. 거기에 미국 대통령인 닉슨 대통령, 레이건, 카터, 조지 부시, 그들은 뺄 수 있더라도 레버런 문을 역사에 뺄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밖에 몰라요.
여러분, 통일교회 선교사가 되고, 또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유 티 에스를 만든 1975년 때는 핍박이 최고가 되지 않았어요? 1977년, 1978년 때라구요. 3년을 앞둬 가지고 그것을 이대로 넘어갔다면 미국의 존망 자체가 위태하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1975년에 유 티 에 스를 만들게 될 때 세계의 지도자 3분의 1을 투입했어요. 아예 망할 각오를 하고, 쓰러지지 않게 최후의 말을 쓰는 판에 놔 가지고 결판을 짓기 위한 각오를 가진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돈도 없어요. 한푼도 없 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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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교를 사기 위해서 도와준 사람이 누가 있어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요. 레버런 문이 유 티 에스(UTS)를 만들고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고생했느냐? 하루에 두 번 갈 때도 많지만, 3년 반 동안 매일같이 안 갈 때가 없었어요. 4년 가까이까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갔습니다. 2회 졸업생, 3회 졸업생 출발까지 바로잡아 가지고 그 이후의 사람이라도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내가 가진 전통의 사상을 옮겨 주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그렇게 다니는 걸 끊게 한 것을 미국에 있어서 수산사업과 앞으로 있어서 대륙에 전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 유 티 에스 가게 되면 선생님이 그물 만든 것이 있을 거예요. 허드슨 강 절반 이상을 막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든 수 산사업 종목을 해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이름 있는 대학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그 옆에 무슨 대학이 있지요? 뭐야? 그 이름을 잃어버렸다구 요.「바드 칼리지입니다.」
바드가 뭐예요? 비 유 디(bud) 하면 순이라는 말이 된다구요. 바드 가 비 유 디인가?「사람, 설립자 이름입니다.」나는 그것을 생각할 때 바드가 아니라 버드라고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이거 하나 만들면 그 땅 하나 가지고 종합대학을 만들 수 있어요. 종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는 브리지포트 대학과 같이, 선문 대학과 같이 본격적으로 해 가지고, 뉴욕에 없는 대학을 만들려고 했어요. 뉴욕에 있는 대학들은 미국을 위한 학생들을 공부시켰지만 내가 만든 대학에는 분할해 가지고 요청에 의한 공부시켜 가지고 전세계의 선교사 후보자를 배치하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미국에서 하면 자동적으로 브리지포트 대학 졸업한다구요. 여러분 미국이 주도할 수 있는 휘하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여 러분이 전통으로써 세워 개척해 나가는 그 길에 전부 들어서 감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부활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세계 앞에 그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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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밀서 공개와 실천을 위한 각오
희망을 가지고 했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전세계가 망할 수 있는 데서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야 할 때라구요.
그러면 야당 여당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 미국과 유엔 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미국에서 야당 여당을 하 나 만들지 않으면 유엔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 민국가)이에요. 각 나라의 철새들이 날아와 가지고 한 모습 같아 가지 고 새끼칠 때, 새끼치기 위해서 왔던 사람이 자기들 환경보다 좋은 신앙의 환경이 돼 있고 기독교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정착을 했지, 자 기 환경보다 나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구라파 모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1620년 북아메리카의 최초의 영구 식민지에 정착한 사람들) 들이 종교 반대권 내에 있어서 그대로 있으면 그 나라에 죽을 사람들 이에요. 생사지권을 초월해 가지고 102명이 무엇을 타고?「메이플라 워호입니다.」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넜는데, 죽음을 각오한 사람들이라구요. 거기서 전부 다 죽고 41명이 남아 가지고 인디언의 보호 가운데 살았어요. 인디언이 보호해 줬어요. 소수의 인원이 와 가 지고 이 방대한 지역이 옥토와 같은 땅이니 기독교 문화의 정착지를 세워 기독교 국가 창설을 하기 위한 거예요.
1천7백 몇 년에 나라를 만들었나?「1776년입니다.」1776년! 딱 마찬가지예요. 1975년, 1977년 고개를 넘던 것이 딱 그 기간이에요. 몇 년만이에요? 2백년 만이에요. 2백년 고개를 중심삼고 미국을 뒤집어 박기 위한 뚜껑을 열기 위해서 총동원 해 가지고 원리 선포를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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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선도자가 없었어요. 내가 전국 순회강연을 할 때도 1974년, 1974년인가?「아버님 순회강연이요?」그럼.「1973년, 1974 년입니다.」1973년, 1974년까지, 1977년까지 해서…. 1974년이지요?
그러니까 그때 1차 졸업생들을 데리고 다녀야 할 텐데, 1차 졸업생들이 나선 녀석이 없어요. 2차, 3차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52개 도 시 할 때가 몇 년 전이에요? 몇 년이에요?「1998년….」아, 이번에 52 개 대회 한 것 말이에요.「2002년입니다.」2002년 아니에요, 2002년?
그 4년 기간에 해 가지고 그때에 동원됐으면 얼마나 됐겠어요? 전부 다 그랬으면 50개 주에 30명이 아니라, 28명, 25명이 됐을 거라구 요. 목사들이 총동원 됐어요. 여러분 힘으로 된 게 아니에요. 선생님의 독자적 힘을 가지고…. 거기에 경제적 지원이니 모든 전부를 미국 나 라가 도운 것이 아니고 미국 교회가 도운 것이 아니에요. 미국 교회가 도울 게 뭐예요?
선두에 서 가지고 기동대를 만들었어요. 70명씩 3개 팀을 만들어서 2주일 동안에 돈을 벌기 위해서는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지 못 하면 대회를 못 해요. 몇 명이? 73명이.
그 사람들이 영어를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전부 다 구라파에서 온 사람, 한국 사람 합해 가지고 나와 합해 가지고 73명씩 3개 팀을 만 들었다구요. 두 개 팀 중심삼고 2주일간 대회 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저쪽 가게 되면 2주일 동안에 4만 달러에 서 6만 달러 이상 돈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앉아 가지고 기도해 가지고 했겠어요? 선생님이 선두에서 때려 몰았어요. 영어도 못 써요. 그 환경 배후는 눈물 없이 생각할 수 없는 비참 한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대회를 전부 승리로 끝냈어요.
거기에 3일씩 강연한 모든 내용들을 보게 되면 ‘ 미국에 대한 희망’ ,
‘ 기독교에 대한 희망’ 이 다 나오지요? 그것을 요즘에 기독교 자체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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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대신 기독교 청년들을 교육하는 원고로 쓰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때에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레버런 문이 바람을 일으키고 대성공을 했어요. 그래서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환경에 서 유대인들과 미국의 골수분자들의 반대를 넘어서 가지고 70퍼센트 이상 종교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미국 자체가 환영하는 프로클러메 이션(proclamation 선언) 쓴 것이 1천2백 이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 에 무슨 시민권, 제독권, 총장이니 이름 없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그렇게 밀고 나왔으면 여러분이 신학대학 할 수 있는 불이 붙어 가지고 선생님 계대를 잇겠다고 배리타운에서 했으면 지금 와서는 1 천5백, 3천 명, 4천 명, 6천 명, 7천 명의 선교사가 나왔을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살린다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꿈이 완전히 땅에 떨어졌어요. 여러분이 29년 중심삼아 가지고 뜻길에서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따라온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이거 합격한 사람이에요, 낙제한 사람이에요? 답변해요. 답변하고 넘어가자구요.
선생님의 꿈으로 유 티 에스를 세워 가지고 홀로…. 신학대학도 뉴욕의 문교 정책이 얼마나 심해요? 허가 받기 위해서 얼마나 피땀을 흘렸는지 몰라요. 요전에는 박사학위까지 할 수 있는 허가가 나왔다며?
「예.」언제?「빠르면 9월입니다.」빨리 해.「예, 그리고 대학도 이제 허가를 2년 안에 대학 부설을….」대학까지?「부설대학을….」그건 여 러분이 해야 돼요. 나는 손뗐어요.
손떼고, 보라구요. 예수님이 27세, 27에서 28, 29, 30, 31, 32, 33 년, 7년, 8년 만에 34년이면 왕이 돼야 돼요. 왕이 못 됐어요. 33년, 34년, 35, 36, 37, 38, 39, 40, 40세면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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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돼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2차대전 후에 영․미․불, 일․독․이에 한국만 해서, 한국의 문 총재 한 사람이라도…. 천주교하고 신교가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 한번 얘기해 봐요. 신교 구교의 싸움 가운데 나만 믿었으면
신교 구교가 싸움이 끝났겠어요, 안 끝났겠어요? 그거 끝나게 돼 있어요. 신․구약 성서의 골자를 그들은 몰라요.
기가 찬 일이지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때 2차대전 직후에 천주교하고 신교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모든 종교권 전체가, 나라권 전 부가 기독교 연합권 내에 미국이 돼 있고 이스라엘 나라든 모든 전부 가 무슬림까지도 하나됐는데, 하나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안 됐기 때문에 40년간 반대의 경향이 있기 때문에 50년 역사 기독교…. 미국이 한국을 돕고 하지가 정치할 수 있는 그 전부터 선생님이 일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한국에는 일본 나라가 점령할 것을 ≪정감록≫이든가 ≪격암 유록≫ 같은 예언서를 통해서 반드시 40년 동안 핍박받을 것을 알았 기 때문에 민족이 뒤로 물러 준 거예요. 40년 후에 돌아갈 것을 다 알 고 나온 거라구요. 딱 역사는, 백년 역사는 예언한 대로 한 사람도 안 틀리고 환경이 틀리지 않아요. 그렇게 하나님이 지켜 줬어요.
그 가운데 그 세계를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게끔 다 준비했는데 종교권, 구교와 신교가 일본의 신사참배 때문에 쫓겨나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일본까지 지하운동에 들어갔어요. 철저히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생사지권을 걸어 가지고 나오다 8-15해방 된 뒤에 전부 다 들어오는데, 그때에 사상적 결렬이 벌어졌어요. 소련이 있고 공산당이 있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와 기독교와 무슬림과 전부 다 싸움판 만들어진 그 과정에서 각 나라에서 들어와 가지고 그걸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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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중심해 가지고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갈라진 거예요. 백 범 선생이니 김일성이니 일본이나 미국 가 있는 사람들이 종교인들 이 갈라져 간 사람들이에요. 종교인 선배들이에요. 그 선배들이 종교적 기준에서 교육받은 것이 오산고보예요, 오산고보. 오산고보 알아 요?
우리 종조부하고 이명룡이를 중심삼고 33명까지 주요 사람들이 학교를 세워 가지고 왜정 때에 40년간 모든 인재를 기르고 철저히 공부 시킨 거라구요. 공부를 다 시키는데, 공산당은 일본을 반대하는 입장이니 공산주의를 반대하던 사람은 없다고 했어요. 반대 교육을 해놓고 완전히 한민족 위주로 한 교육을 하다 보니 종교권 다 이별을 했고 국 가권도 이별해요. 일본까지도 후원이 없어요.
선생님은 유교를 16살까지 공부를 하다가, 종조부가 오산고보의 창립 요원 가운데 한 사람이기 때문에 한학을 공부하다가 들어갔어요. 학교에 들어가기 힘든 거예요. 3학년에 들어갈 때도 종조부가 책을 갖다 준 것을 공부해 가지고 들어간 거라구요. 들어가 가지고 1년 공부 할 때 4학년으로 올라갈 때 일본 말을 못 하게 했어요. 일본 말 모르 면 안 돼요. 공산당을 모르면 안 돼요.
공산세계 방어할 수 있는 연구를 하는 내가 그것을 용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나대로 그래 가지고, 학교에서 5학년으로 월반을 했어요. 3학년에 들어가 5학년에 월반한 오산고보를 두고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치고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4, 5, 6, 3년 동안에 일본 말 을 한 거라구요. 일본 말을 하지 못하면 내가 일본 가 가지고 싸우지 못한다고 들어간 것입니다.
완전히 일본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학교 6학년이 아니에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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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학교 1, 2학년 책까지도 다 읽을 수 있는 실력을 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일본 사람을 대해도 싸울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 졸업식 때 유명한 도의 교육감도 오고 경찰서 서장, 인근 근처에 있는 고등학교 교장들이 가득 모여 가지고 졸업식을 하는데, 거 기에 났다는 사람은 얘기하면서 졸업 학생들이 얘기해야 하는데 졸업생은 빼더라구요. 왜 졸업생은 빼느냐고 해 가지고 내가 졸업생 그 현 지에서 나가 가지고 일본 말로 들입다 죄겨 놨어요. 그것이 유명한 사 건이라구요.
그래, 일본 경찰서장은 눈이 뒤집어졌지요. 일본을 가야 되겠어요. 일본을 안 가면 안 돼요. 일본을 모르면 안 돼요. 그다음에 일본 졸업 해 가지고 만주전업에 취직이 돼 가지고, 중국 말 모르면 안 되고 소련 말 모르면 안 되고 몽골 말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얼빈 주 변에 제일 삼각지대 거기에 취직했어요.
몽골 말을 배우고 중국 말을 배우고 소련 말을 배우기 위해서 거기에 취직했지만, 부모들이 반대하고 친구들도 원치 않는 거예요. 그렇잖 아요? 일본에 쫓겨난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일본 치하에 일본 말 공부한 사람이 가 가지고 핍박받은 것이 당연하지만 핍박받더라도 10년 이내에 중국 말을 배우고 몽골 말을 배우고 소련 말을 배워야 된다 이 거예요.
왜? 일본과 한국에서 전도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몽골을 꿰어차고 중국을 꿰어차고, 3국만 하게 된다면 세계의 어디든지 나간다고 그런 준비를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몽골하고 중국하고 소련, 세 나라만 하게 되면 아시아는 살아나요. 알겠어요?「예.」그것을 표준 했던 것을 못 했으니 실 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몽골과 중국과 소련까지 삼각지대에 기반을 닦아서 세계의 어떤 나라가 못 가진 기반을 다 닦아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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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석준호가 10년 동안 해 가지고 이제는 저 꼭대기 가정연합 간판을 베이징 최고의 사람들이 안 들고 나올 수 없는 시대가 왔다구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어려운 가운데 내가 잘 못 도와주었지만, 자립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작년부터 중심삼아 가 지고 48억의 자금을 쓴 거라구요. 얼마를 갖다 썼나?
중국, 아시아 대륙에 움직이는 경비를 대 주기 시작한 게 작년부터예요. 48억의 예산을 쓴 걸 알아?「예. 한․중 여성 세미나에….」아, 글쎄, 석준호 박사를 위해서 준 것이 아니에요. 박금숙을 위주하고 준 거라구요. 여자를 동원해야 돼요, 중국은.
중국은 역사적으로 여자가 도망간다고 해 가지고 부자들이 여자 수십 명을 종으로 데리고 첩 질을 하면서 발들을 묶어 놨다구요. 여자가 귀한 나라였어요. 그거 알아요?「예.」
그래, 박금숙, 이름이 박금숙이에요. 벌써 내가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석준호는 반대하고 황엽주는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틀 동안에 다 결정해 버렸어요, 너, 이런 책임을 준다고.
곽 회장까지도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왜 사람을 그렇게 배치하느냐고 그랬어요. ‘ 이놈의 자식아, 네가 책임지지 못하잖아.’ 이래 가지고. 한국 책임자가 박금숙이 환영한 사람이 없어요. 양창식이는 환영했나?
「저는 잘 몰랐습니다. 나중에….」아, 몰랐으니까 반대했을 것 아니에 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석준호하고 황엽주도 반대했지?「저는 몰랐습니다.」아, 모르더라도….「전혀 관여한 게 없습니다.」관계 없더라도 반대하지 않았어? 황 엽주가 반대한 것 알아? 박금숙이가 울고 다 그런 것 모르나? 아나?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들었으면 나중이라도 나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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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 했을 것 아니야?
지금도 그렇잖아요. 박금숙이 내세우겠다고 하면 ‘ 내가 십년 공들였는데 선생님이 나를 먼저 내세우지 왜 박금숙이를 자꾸 내세우느냐?’ 그 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아버님께서 의논해 가지고 협조해서 잘 하라 고 그러셔서….」아, 의논하기 전에 그렇게 평하지 않았어? 내가 중심인 데 박금숙이를 왜 내세우느냐? 탕감복귀의 여자의 해방 주인으로 내세 워야만 대아시아도 살아난다는 것을 모르나?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또 보라구요. 서영희 알아요? 아, 선문대학 부총장 있잖아요. 서영희는 첫 번 만나고 두 번째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감동 받아서는 두 번 째 오는 날 ‘ 너, 오늘부터 선문대학 부총장 임명하니까 가 부총장 놀음 해.’이틀만에 지시한 거라구요. 사흘 넘으면 안 돼요.
그거 알아요? 어머니도 사흘 넘으면 안 돼요. 누가 약혼 계획하려고 말이 있었다, 뭐 누구하고 무슨 연애를 했다고…. 어머니 될 수 없어 요. 모든 것이 선생님과 처음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총장이 서영희와 하나돼 가지고 요전에 수술까지 해 가지고 문제가 돼 가지고 내가 전화도 해 주고 얘기한 거예요. 원리가 반드시 그래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카터 정부에서 25개 국에 통일교회 책임자들을 잡아 치우라고 그랬어요. 25개 국의 선교사만 아니라 120개 국가에 공문을 내 가지고…. 25개 이상, 24세, 25세와 마찬가지로, 자기 마음대로, 춘하추동 마음 대로 모가지를 잘라 버려? 못 해, 이놈의 자식.
25개 국의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다 죄가 있어요? 다 석방해서 나왔다는 거예요. 카터를 내가 가만 둘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커터 (cutter) 기계를 가지고 카터를 모가지 자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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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심) 커터 가지고 카터를 때려 버린 거예요. 4년 동안 카터 정부에서 13개 국을 공산화 시켰어요. 그게 대통령이에요?
카터 대신 누가 대통령이 됐어요?「레이건입니다.」레이건은 리- 어게인(re-again)이라는 거예요. 리-어게인을 빨리 하면 리이건…. 딴따라 패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되겠어요? 배우 출신들을 출세 한번 시켜야 돼요, 사탄이 전권을 할 때는. 호모, 레즈비언, 근친상간 관계,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사는 판이 돼 가지고 그들도 내 나라라고 주장할 이름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다 그렇게 됐어요.
우리 통일교회 열렬한 식구 가운데서 아버지가 아홉 딸이 있었어요. 그 딸 아홉을 전부 다 더러운 사탄세계한테 절개를 더럽히기보다 자기 가 해 주는 것이 낫다고 다 그렇게 해 놨어요. 1차, 2차는 몰랐지만, 아 비가 이러는 게 뭐냐, 경고해 가지고 아버지하고 원수가 다 돼 가지고 문제가 돼 있다는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스텝 마더(step mother 계 모), 스텝(step 의붓, 계(繼)) 허즈밴드(husband 남편)가 몇 명이에 요?
미국 여자들은 스텝 허즈밴드가 열 명 이상인 사람이 많아요. 프리 섹스이니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판에 하나님이 뜻을 둘 수 없어요. 나 때문에 보류한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은 스텝, 그런 것은 절대 없애자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레버런 문 사상이에요. < 플레이보이> 니 그런 잡 지를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얼마나 선전을 많이 했어요? 그랬어 요, 안 그랬어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지시 밑에서, 에프 비 아 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지시 밑에서 했다구요. 아무리 해도 통일교 회를 없애려고 생각하고 하나의 회사를 조사하려면 6개월은 걸려야 돼요. 그동안에 회사를 수백 개 만들어 놨어요. 그거 조사하려면 몇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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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으로도 안 되는 거예요.
조사해 보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모험도 하고 문제를 일으켰지, 내가 한 것은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었고 한국을 위한 것도 아 니었어요. 한국은 이미 미국의 지배를 받는 나라예요. 지령하에 있는 나라예요. 무엇 때문에 있느냐? 기독교가 하나님이 떠났으니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밖에 없어요. 신학교를 만든 것도 미국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수십억 달러, 수백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뿌린 것도 미국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거예요. 수많은 각 분야에 손대 가지고 기반 닦은 것도 미국의 각 부분에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자연 환경 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나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재작년에 길 떠나게 될 때, 120개 품목을 내가 미국에서 선물 받고 하나도 쓴 것이 없어요. 귀한 물건이 들어오면 다 올든 하우스 본부에 다 예치해 뒀다가 내가 떠나갈 때는 하나도 내가 쓰지 않고 미국에서 받았으니 그 받은 선물까지도 그냥 넘겨줄 것이다. 이래 가지고 재작 년에 선생님이 나눠 준 물건들, 옷, 받았지요? 추첨해서 받았지요?
「예.」그것이 120개인가 돼요, 120개.
120개가 돼야 할 텐데 13가지 품목 가운데 120개 못 되는 품목은, 내가 우드베리(Woodbury)에 잘 가는 것이 싸니까 잘 가는데, 연차적 으로 팔다 싸게 공매 가격으로 파는 거예요. 50퍼센트 오프(off 기 준, 목표에서 벗어나) 해 가지고 팔아요.
그다음에 미국에는 결산이 12월에서 3월 달까지 가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세계 국가들은 12월이 결산인데, 12월에서 결산했다가 1 월, 2월, 3월까지 연장되는 건 팔아먹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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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알아요.
우드베리는 12월까지 예상했다 안 하게 되면 교회한테 맡겨 가지고 공공단체에서 판매할 수 있는 것을 사회에 봉사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정부가 교회를 시켜 가지고 자기 정치에 미진한 경제문화를 보충, 커버해 나가는 작전을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런 12월서부터 3월 달까지 결산기에 제작한 물건이 지금 현재의 국가 관리 할 수 있는, 우리 한국으로 말하면 보세창고와 마찬가지예 요. 그것을 보관하는 잉여물자가 운수회사 창고에 가득 쌓여 있어요, 50개 주의 어디든지.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가득 차 있는 창고의 물건을 1톤, 2 톤 가지고는 안 돼요. 18톤 이상 된다면 트럭을 가지고 와서 가져가는 데, 트럭 6톤 짜리, 삼 육 십 팔(3× 6=18)이로구만. 3대를 그 이상 가지고 오게 되면 그 잉여 창고 물자를 내줘요. 거기에는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알래스카에 새먼(연어) 깡통까지도 수십만 점이 넘어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 자동차도 있고 오토바이도 있고, 자전거서부터, 무진장 이 것을 실어낼 수 있어요. 내가 감옥 들어가기 전이에요. 트럭을 4백 대 를 사준 거예요. 통일교회가 거리에 나가게 되면 쫓겨나겠기 때문에 4 백 대를 코너의 경찰의 협조를 받고 또 교회 운동장에 들어가 가지고 15인이 먹고 잘 수 있는 밴을 만든 거예요.
8백 대를 감옥 들어가기 전에 만들어 가지고 굶어죽겠으니까 트럭을 사 주어서 어디든지 50개 주에 있는 잉여물자 저축하는 창고에 가 가지고 6톤씩만 하게 되면 어느 나라든지, 여기 본부에서 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배달해 가지고 그 창고를 완전히 비게끔 할 수 있을 때까 지, 없으면 회사에서 지원해서 충당, 보충 지원할 것까지 결정해 가지 고 어디에 가든지 그걸 나눠 줄 수 있게 했어요.
그러면 8백 대 움직일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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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을 불러다가 했는데, 그것도 정부에서 월급을 줬어요. 한 트럭에 얼마씩 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대줘 가지고 했는데, 미국 애들이 후원을 안 했어요.
너희들끼리 해 봐라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흑인 교회, 스패니시 (spanish 스페인계) 교회, 백인 교회가 있는데, 교회당에 못 들어오게 해 가지고 동네를 중심삼고 십자로 꺾을 수 있는 공터에도 못 들어오게 반대한 거예요.
그런 당했던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지금에 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1년 있다가 나오니까 기반이 돼 있어 가지고 상당히 흑인 세계에, 스패니시계에서는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 들고 남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밤에 열 다섯 사람이 자고 나서는 거기에 비디오 장치를 해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테이프를 만들어 주고 활동 까지 할 수 잇는 설명 자료를 비치해 가지고 배치했던 것을 알아요? 그때 책임자가 누구 있어요?
유 티 에스 총장은 알겠구만. 그런 것 알아, 몰라? 헨드릭스!「예 스.」그런 것 알아, 몰라? 뭐라고 그래?「닥터 더스트가 그때 트럭 같 은 것을….」*닥터 더스트 그때 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닥터 더스트가 유대인 돼 가지고 유대인의 협조 해서는 안 된다는 변호사, 꼭대기의 사람이 반대해 가지고 머리는 내놨지만 뒤로써는 협조를 못 했어요.
그런 고충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지금 그 자동차 한 대도 다 없을 거예요. 밴도 다 어디에 갔는지 없어요. 그때 현찰을 1천3백만, 1천5백 만에서 1천7백만 달러 들여서 부대조건 시설을 들여 가지고 해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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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없이 날려 버렸어요. 미국이 얼마나 잘못했어요, 나한테?
그래, 전국에 교회도 두 번 여기 들러서 갈 때, 32개 도시에 50개 교회 다 만든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여기 닐 안 왔나? 닐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교회에 내가 두 번째 왔다가 가는데, 32개 교회 장소까지 만들고 사람까지 다 배치해 가지고 미국 교회 발전 조직을 다 해 놨는 데, 자기 책임자 돼 가지고 말이에요, 본부 해 가지고 90 몇 명의 최 고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여기 32개 만든 것을 16개 내가 와서 하던 것을 자기 필요한 사람 교회 해 놓고 조직 만들어 앉아 가지고 자기는 명령해 해 먹고 있더라구요.
내가 다시 오자마자 뜯어 가지고 다 쫓아 버렸어요. 쫓아 가지고 50 개까지 그것까지 기반 다 만들었어요. 교회 지금까지 그것도 다 팔아 먹었기 때문에 교회를 다시 만든다고, 5백만 달러 빌려 주면 만들겠다 고 제발 그래서 줬는데, 5백만 달러 물어, 마이클 젠킨스? *과거에 선 생님이 그렇게 노력한 것을 알았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꿈도 안 꾸잖아요.
돈을 얼마나 퍼부었어요? 또 은행까지도 12년 동안 매달 일본 돈으로 1억 엔씩 투입해 가지고 은행을 준비하기 위해서 했는데, 다 팔아 먹었어요.
그런 것들을 믿고 가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거기에 소망을 두고, ‘ 퉷!’ 침 뱉고 대번에 돌아서 고 싶지만 하나님이 떠나면 하나님을 누가 방어해요? 나밖에 없어요. 나를 믿고 하늘이 협조해 주지 누구를 믿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남미의 니카라과가 망하게 돼 있어요. 국회에서 39억을 지원금 해 가지고 2천억을 지불해 가지고 1천9백만 달러 를 못 지불해 떨어져 나가자빠진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내가 전부 다 물어주려고 모금운동을 한 거라구요. 미국에서는 언론계 에서 모금운동을 하면 그 신문사는 망해요. 망하든 무엇이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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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1천5백만을 석 달 이내에 못 물겠다는 것을 내가 다 물어 치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망신하게 됐으니 니카라과의 모든 책임들을 레버런 문이 했다고 하면 남미에 위신 세울 수 없으니까 중간에 2천3백만인 가 그 이상 다 해 가지고 물었다는 조건을 해 가지고 체면 세운 놀음 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 하나도 모르잖아요. 이 땅을 전부 다 파서 공중에 모래를, 중국의 황사 날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에 뿌려놔도 마음 이 시원치 않을 그런 모든 것을 참고 나오면서 오늘날까지 끌고 왔어요. 오늘날까지 선생님이 반대 받은 수모가 어떤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아? 백인한테, 스패니시한테, 흑인들까지도. 흑인들까지도 자기들이 여기 미국의 선대라고 천대받아…. 흑인하고 한국이 싸움이 벌어졌어요. 큰 도시에 들어가 가지고 흑인에게서 돈 벌어간다고 해서 벌어졌어요. 그 싸움도 내가 말린 거라구요. 알겠나, 이 멍청이 같은 한국 사람? 한국 사람들 손 들라구요. 똑똑히 알아요. 기생충 노릇 하다가 쓰러져 버
려.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내려요.
이런 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얘기해요. 댄버리 들어갈 때 전세 계 사람들, 미국 사람들은 축배를 했어요. 이야! 공산당하고 기성교회, 국민까지 ‘ 레버런 문 악당이 댄버리 들어갔다.’고 말이에요. 댄버리는 담벼락이라는 말 아니에요? 한국말이, 배리어(barrier 장벽), 담이라 는 뜻이 있잖아요. 댄버리! 그 베리(bury)라는 것도 묻어 버린다는 뜻 이 있어요.
그래, 코네티컷 할 때, 코넥트 컷(connect cut), 중간에 탈락을 해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환경에서 팔아먹게, 망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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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내가 브리지포트를 구해서 요즘에 부흥하고 있는 거예요. 또 거기에 있어서 코네티컷 시작한 거기에 브리지포트 담을 중심삼고 시코르 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중심삼고 미국 기술협회(United Technology Association)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손대고 있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 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잡 아 쥐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해 봐야 선생님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해서 내가 돈 한푼 지금도 없이 다 털었어요. 요전에 생일날 도 미국에서 다 나눠 주고 이번에 3천5백만 달러 헌금이 나온 것을 그 자리에서 다 뿌려 줬어요. 세상 같으면 은행에 예치해 놓고 도적질 을 얼마나 해 가지고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에 대해서 평을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지금 내가 50만 달러도 돈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예치해 놓은 것을 돌려주는 거
예요. 여수․순천에 지금 나라가 맡겨 사업할 수 있는 비축자금을 돌려주는 거예요. 쓰는 거예요.
그래도 나머지 짐을 내가 져 가지고 풀겠다고 생각하니, 그전에 죽으면, 빚지고 죽으면 안 돼요. 빚지고 죽으면 여러분이 큰일나요. 알겠 어요?「예.」선생님이 빚지고 죽으면 세계가 빚을 져요.
이번에 마지막 금년까지는 최대, 3년 동안 일본의 책임 할 수 있는 최고의 비축자금 약속 못 한 것을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이 앞장서 선 동해 가지고 절반 이상은 내가 물어줬어요. 돈 1억 달러까지 진 은행 빚까지도 내가 탕감해 줘 가지고 해방해 가지고 망하지 않았다는 간판 을 붙여 주니까 좋아서 어제 돌아갔을 거라구요.
선생님의 손바닥 위에 나라가 있어요? 정부도 8대 정권이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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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앞에 대사관을 통해서 통일교회 악선전을 하고 선전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그랬다가는 뿌리가 뽑혀 나가요. 그들이 갖고 있는 야당 여당 이상의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틀면 대통령이 못 돼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자화자찬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어드런 분의 아들딸이며, 참아들딸이라는 명분을 가졌느냐 하는 것을 자각시키 기 위해서 말씀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눈이 어디로 가요? 여러분이 대신하여 선생님이 목적 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넘어갈 고개를 넘어야 돼 요. 눈앞에 볼 때 목적이 틀린 것은, 일직선에 서 있지만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래서,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평화의 왕의 즉위식이니 대관식이라는 것을 생각이나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 아, 내가 섭 리의 노정 앞에 이제 평화의 왕 대관식, 즉위식을 개인의 레벨에서 했 다!’이거예요. 그 개인 레벨을 타락하지 않은 개인 레벨이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사탄이 다섯을 쥐었지요? 그러니까 이것 쥐어 가지고 이것을 다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개 인에서부터 사탄이 지배하는 나라까지 넘기 위해서는 5단계를 싸워서 이겨야 돼요. 싸우는 데는 피를 흘려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먼저 맞은 데 대해서 손해배상에 이자를 첨부해 찾아오는 하나님 입장이니 하나 님이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어요? 싸울 수 없으니 유대인도 집어넣고 기독교도 죽을 사지에 집어넣어요.
그거 책임 못 하게 되면 다시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해 버린 거라구요. 하늘이 허락하기 때문에 히틀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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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지요. 유대인들, 기독교 종교권 6백만이 아니에요. 1천만 이상, 9 백만 이상 죽었다는 거예요. 1천2백만 이상 세계적으로 그렇게 피해를 입힌 거예요.
그건 왜? 탕감의 양이 차지 않으니까 그래요. 오시는 재림주가 올 때가 가까웠는데, 재림주 앞에 학살시키는 일은 할 수 없으니까…. 통 일교회 여러분은 전부 학살감이에요. 공산당에 지게 되면 모가지 먼저 잘릴 패들 아니에요? 여러분이 여기 앉아 있을 것 같아요?
기독교 미국이라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것이 왕권 개념이 없어요. 왕권이라는 것이 없어요. 형제예요. 싸워요. 이중제 아니에요? 양당제 지요? 양당제는 왕권이 없어요. 그게 형제주의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 였으니 아벨과 가인 두 당이 최후에 하늘땅과 모든 세계에 딱 맞선 거 예요. 그걸 누가 뒤집어엎느냐? 이걸 내가 뒤집어 박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초종교 초국가권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왕권, 평화의 왕권, 왕관을 누가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것이 언제인지 알아요? 마이클 젠킨스 언제야? 초종교 초국가 기준에 있어서 평화의 왕권 즉위식과 대관식이 끝난 지가 언제인지 물어보는 거예요. 모르고 있잖아. 언제야?「작년 12월입니다.」12월 며칠이에요?「12월 13일 입니다.」서틴(thirteen), 12월 13일이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2월 14일이에요. 2월 1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 평화? 통일이라는 것을 빼더라도 천주평화왕 대관 즉위식을 하게 됐어 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초국가연합의 대관을 했으니 초천주예요. 마귀와 가인을 해방시켜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그게 몽골리언 반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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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사탄까지도, 초(超) 했으니 사탄이 없어요. 종교에도 떠났고, 나라에도 떠나 가지고 나라 가지고 종교권을 핍박하던 것이 빼앗겨 버 린 거예요. 이러니까 그러한 주인 된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마음대로 못 해요. 재림주를 죽일 수 없어요. 7년 과정에 핍박은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걸 알고 국가 기준을 넘 어서 가지고 세계로 나타난 것이에요. 미국에 오는 거예요. 원래는 1962년도에 공화당 정권과 공화당 대사관과 미국 정부와 의논해 가지 고 문 총재에 특사 여권을 내가 가지고 있었어요. 그때 올 수 있었어 요.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한국에 기반이 없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래서 10년 동안 이래 가지고 축복가정, 430, 777가정을 다 배치 해 가지고 10년 넘어서면서 1971년 12월 18일 날 여기에 오는데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캐나다를 통해서 미국에 들어오는데, 미국에 그
때에 리틀엔젤스가 공연할 때예요. 마지막 공연을 하던 때라구요.
올 때 비행기 프로펠러 두 개 단 것을 타고 캐나다에서 오면서 얼마나 태풍이 부는지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년 됐어요? 34년이 지났어요. 꿈과 같아요.
그러니 생명을 내놓고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 자체 헌법에 규정한 신앙의 자유권을 중심삼고 모든 지역적 한계선 을 넘어가 가지고 교회도 세울 텐데, 교회 안에서 기도를 못 해요? 교회 세우는 데 지역적인 제한을 받아요? 공산당과 반대파들이 나와서 그렇게 다 막아놨어요. 요즘에는 기도도 못 하잖아요. 정교분립이라는 말 때문에 갇히어 가지고 거기에 노예가 돼 버렸어요. 정교분립이 뭐 예요! 그걸 깨트려 버려야 돼요.
제리 파웰, 남침례교회의 간부, 그다음에 보통 신교의 대표, 그다음에 이름이 뭐이던가? 두 사람.「아라파트하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입 니다.」아니야, 그때 여기서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 말이야. 흑인이 있 었어, 제리 파웰의 원수. 흑인 목사, 유명한 목사가 있었다구요.「조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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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입니다.」응, 조셉 라우리.
이 두 사람이 선생님을 환영 안 하면 안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2천 명에서 3천 명 가까운 대회를 할 때 반대하고 놀라 자빠져 가지고 ‘ 아이고, 레버런 문이 죽었더니….’ 죽긴 왜 죽어요? 나오자마자 레이건 행정부를 공격한 거예요. 밟고 올라서야 돼요.
꿈같은 사실을 내가 다 행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가만 보니 레버런 문이 자기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없애 버릴 수 없어요. 지금도 이 얘기 한 것이 8개 정보처가 있어 가지고 말의 주파가 움직이는 진동에 따라 자동적으로 15분이면 번역을 해 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미국 정부에 보충해서 예스까, 노까 당을 통해 감정할 수 있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내가 알면서도 들이 죄기는 거예요. 미국은 망한다, 회개하라고 해요.
레버런 문은 올 때부터 그랬으니 지금도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병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워싱턴만 가게 된다면 대번에 미국을 칭찬 안 하는지 알고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하는가 귀에 나발을 붙이고 기록하지 만 말이에요. 마찬가지 얘기예요, 회개하라는 얘기.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에 안 들러요. 신문사 이번에도 잠깐 들른 것이 6년 만이에요. 주인이 6년 만에 한 번 들르는 주인이 어디에 있어 요? 매주일 가게 되면 얼마나 조사가 심하겠어요? 무슨 얘기 한마디를 했으면 그것을 걸고 넘어서 통일교회의 길을 막으려고 그래요.
이제는 그들이 우리 교회 하나, 우리 단체 하나에 6개월씩 하려면 수백 단체는 몇십년, 몇백년 걸려도 조사 못 해요. 가만 보니까 다 알 아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보호하고 있는 걸 알아요. 케이 지 비 (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을 교육할 때, 케이 지 비(KGB)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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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데리고 온다고 얼마나…. 한 사람만 와도 전국에 비상령을 내렸지만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 포함해서 몇 천명을 한꺼번에 데리고 오는데 그걸 조사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케이 지 비에서 도장 찍었는데, 시 아이 에이에서 도장 찍었는데 안 하겠어요? 이들의 교육을 반대한다면 종교권 이상을 배우 고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교육해 소화시키는 운동한다는 것을 자기들이 알면서 반대할 수 없으니 눈감아주고 메꾸라(めくら 장님) 도장 찍어 가지고 교육을 했어요.
조지 부시 대통령 때에 고르바초프가 와 가지고 할 때 노 대통령과 3국이 회의를 하게 될 때 약속이 뭐냐 하면 미국에 있어서 경제학 박 사 천 명을 교육시켜 보낸다고 하더니 지금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4천 명, 소련 내에서 3천 명, 7천 명을 교육했어요, 중고등학교 선생까지. 중고등학교 선생 전부 공산당을 주장 못 하게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 님의 100분의 1이라도 하나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이라는 작자들 이 말이에요.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이냐 하면 말이에요, 초종교초국가연합 대관식이 끝났기 때문에 최후에 사탄의 실체 대상인 가인 족이 살인마예요. 그 배후의 사탄까지도…. 아벨이 누구냐 하면 몽골반점이 아벨이고 그 가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에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권에 있어 가지고 아벨 중심삼은 나라까지 하나됐기 때문에 누가 이것을 삼키기 시작하느냐 하면 나라 가, 사탄세계가 악하였던 나라, 미국 나라가 가서 꽁지를 물고 우리를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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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소화시키게 된다면 그 가인이 큰 원수의 아벨을 무는 거예요. 복귀의 다리가 놓아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적인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아벨이 맞고 빼앗아 오는 그 다리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인 됐던 것이 먼저 더 큰 가인을 점 령하기 위해 아벨들이 가 가지고 가인세계의 아벨권을 무는 거예요.
그래, 하나만 돼 가지고 대회하고 끝나면 조건에 딱 걸려 가지고 끊지 못해요. 내가 끊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양창식?
「예.」석준호도 다 알아야 된다구, 대가리 큰 녀석들.
여러분, 예를 들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 앞에 몸뚱이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희생하던 것을 찾게 될 때는 몸뚱이가 악한 부류, 가 인 쪽이라구요. 그러면 이게 접붙이면 더 큰 가정에 가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접붙여야 되느냐면 가정의 가인까지, 가정의 아벨권이에요. (녹 음이 잠시 중단됨) 가정의 선한 사람 꽁무니에 가 무는 거예요.
그러면 꽁무니에 가 물면 가인이 아벨 꽁무니를 떼 버릴 수 없어요. 한 코에 걸리기 때문에 이것을 쫓아내지 못하고 이것을 환영하는 날에 는 자동적으로 아벨을 중심삼고 마음을 움직여 가지고 사탄세계에 몸 마음 싸우는 것을 어디든지 갖다 재까닥 재까닥 붙인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초국가 초종교…. 초국가가 기독교를 없애 버리려고 지금까지 많은 피를 보고 많은 희생을 시킨 거예요. 초종교 초국 가가 됐으니 선생님이 생겼으니까 아벨권에 흡수되는 거예요. 알겠어 요? 똑똑히 알라구요.
마이클 젠킨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알겠습니다. 아버님 맞습니다.」(웃음) 맞다면 네가 심판하 니까 나보다 낫다는 얘기이게? ‘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야지.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 맞습니다.’ 하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선생님보 다 나은 자리에 서는 거야, 이 녀석아.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적당히 안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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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지금까지 역사이래 핍박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도 나라 이름 가진 나라들이 전부 반대했지요? 수많은 나라들이 반대했지만 선생 님의 전략에 있어서 선생님이 아벨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가인 나라의 핍박을 받고 가인 세계를 봉헌했으면 아벨 나라에 물려지기 때문에 하 나돼 가지고 고개를 넘는 거예요. 환영하는 날에는, 선생님을 환영하면 벌써 아벨권으로 넘어서니만큼 나라 자체도 선생님의 품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하나님이나 참부모님이 설 수 있는 자리에 있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부모님 자리, 하나님 자리는 없어요. 탕감복귀 원칙, 철칙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대학원 나오고 잘났다고 해 서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고 거기에 보조도 하나도 못 맞추는 퇴폐분자, 낙후분자, 쫓겨날 멸망분자들이 앉아 있기 때문에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걸 붙들고 이제라도 선생님의 꽁무니를 놓지 말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목적을 향해서 3단 넓이뛰기로 뛰어 넘으라구요. 못 넘겠으면 보단 해서 높은 것을 타고 넘으라구요. 안 넘으면 영원히 못 가는 거 예요. 심각한 자리에 서 있어요. 알겠지요?「예.」
최후에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족이 라는 것이 몽골을 중심삼고 북쪽으로 갈라지고 남쪽으로 거쳐가고 모 든 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오색인종의 색깔들과 알록달록한 핏줄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몽고흑(반)점 받은 사람이 인류의 74퍼센트에서부터 78퍼센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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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이것만 하나될 때는 민주세계, 공산세계 넘어가기 때문에 내 손아귀에 들어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국경. 몽골반점 이것을 몽골반점 단일 혈족으로서 축복해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돼요. 혈족이 되는 날에는 인 류의 30퍼센트 가까울 수 있는 무리까지도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국경이 없어지고, 그다음에는 ‘ 아이고, 몽골반점과 하나돼야 되겠다.’ 생각하게 된다면 소유권도 세계는 몽골반점 위에서 왕권 즉위 식을 해 받은 소유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몽골인들이 소유권이 없어요. 그러니 국경을 주장할 수 없고, 수많은 혈족이 달랐던 오색인종이 다 있다 하더라도 몽골반점 하나의 세계의 국가 형태가 된다면 소유권이 달라지지 않아요.
소유권이 달라지면 대번에 몽골 나라의 소유권으로써 입양해야 돼요. 귀의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유권이 없어지고 국경이 없어 지고 경계선이 없어진다. 이제 얘기한 것을 알아들었어요?「예.」한번 다시 해 봐요.「소유권….」
인류의 80퍼센트 가까운 인원이 있으니 수많은 국가가 210개 이상의 국가가 있더라도 국경을 주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국 경이 다 없으니만큼 그 안에 들어와 있는 민족들이 자기 소유한 것이 10개 족속, 동족들 소유권이 있던 것이 이미 단일 혈족, 혈족 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까지도 없어지는 것이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그 위에서 왕권을 중심삼고 안팎에 나라의 국경선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 경계선을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의 소유는 무소유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소유가 돼야만 거짓 부모가 생겨서 아담가정을 잃었던 모든 것을 비로소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아담 해와가 소유권 받아 가지고 자기 소유를 가졌어요? 결혼도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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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 어떻게 소유를 가져요? 결혼을 해 가지고 자기와 같은 아들딸 해서 먹여 살릴 수 있는 재산이 필요할 때 소유가 생겨요.
소유권 이전을 해 보지도 못하고 허락도 안 받아 가지고 타락해 가지고 도둑질한 소유권인데, 도둑질한 경계의 나라, 강도, 마피아들이 만든 거라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 깡패, 테러단들이 만든 거라구요.
그래,
모가지를 잘라야 되고,「하라키리(할복)!」하라키리보다도 아시키리(あし 다리, きり 자름
, 땅 키리, 다리 키리, 하늘 키리, 모가 지 키리, 여기에 이것도 끊어야 된다구요. 키리가 많지.
자기 소유를 경계선으로 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지배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결혼도 못 하고, 아들딸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 담 해와의 상속, 전수 받을 수 있는 환경도 못 돼 가지고 아들딸 앞에 대대로 전수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 놈들! 손 들라 구요. 답변하라구요.
자기 아들딸 앞에 상속해 줄 수 있고, 그걸 자랑해 가지고 세계를 망치게 쓸 수 있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원리가 허용하지 않 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걸려 있어 요. 그걸 벗어나야 돼요.
벗어나려니 최후의 명령을 하려니 잘도 모였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과거․현재, 세 패들이 모였다니 이것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안 하고 쫓아 버리려고 했기 때문에 마지막에 사형 가게 될 때는 하나의 법이 있거든 죽을 자리에 목을 매든가 임종되기 5분 남 겨 놓고 이럴 수 있는 것을 기억할 수 있게 귓속말로 그 순간에 살려 줄 수 있는 비밀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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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딱 그런 입장에 서 있어, 이 자식들아.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복수하려면 너희 개인 대해서 복수해야 되고, 너 희 가정 대해 복수해야 되고, 너희 종족과 너희 민족과 너희 국가와 너희 세계 앞에 사탄 복수해 가지고 힘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항복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레버런 문은 사랑을 했어요.
왜? 경계선을 넘어갔어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판에 개인적으로 거꾸로도…. 개인시대 복귀, 가정시대 복귀, 종족시대 복귀, 국가시대 복귀, 세계, 천주시대 복귀, 8단계를 할 때 이게 한바퀴 안 돌았어요, 아직까 지.
여기에 딱 와 가지고 시계 방향 반대로 개인시대부터 8단계 이걸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 게 되면 타락하지 않을 때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아래도 같이해서 그러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다 같아야 하고 위에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같아 가지고 이것이 불변의 양심 핵을 중 심삼고 역사의 끝날에 이 종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양심과 몸이 이것밖에 안 돼요. 이 기준 이것을 참고 극복해야 될 역사의 비운이 남아 있다는 이론적인 원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뭐냐 하면 아래에 지옥에 있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의 자리를 다 점령했지요?「예.」이제 올라갔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것 을 저쪽으로 가야 되느냐? 여기서 끝날에 해 가지고 바꿔치운다고 해 서 바꿔치우게 되면 여기서 8단계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여기도 원 래 이렇게 되고 여기도 돼서 해 가지고 탕감이 없어지니까, 이 연장선 중심삼고, 연장선 여기에 와 가지고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그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에 맺힌 이것을 풀기 전에 여기에서 개 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여기서 교차 없이 됨으로 말미암아 나 선형으로 영원히 갈 길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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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종말에 있어서 선생님이 하는 것은 사탄 마귀하고 가인이 맨 나중 자리에 갔던 것을 여기에 해 가지고 땅에 갖다가…. 하나님과 아 담이 맨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갖다가 올려놓음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안 돼요. 알겠어요?「예.」몸 마음이 하나됐어, 이놈의 자식들? 양심이 죽었어요, 살았어요?「살아 있 습니다.」밤에라도 형제들 앞에 같은 보물을 받았으면 욕심이 많은 녀 석은 누이동생은 시집가게 된다면 남 주니까 그런 보물을 감춰 가지고 보자기에 쌌더라도 그 오빠라는 녀석, 동생이라는 녀석이 훔쳐먹고 안 주려고 한다구요.
부모가 같은 가치로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럴 때 양심은 알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아, 이 자식아!’ 그렇게 하라고 그래요, 말라고 그래요? 양 심이 명령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양심은 안 죽어요. 안 죽는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여러분 다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이게 망상적이 아니에요.
선생님 마음 가운데 여러분이 그림자 되었으면 선생님이 가는 미국의 행적 가운데 여러분이 다 나오게 돼 있어요. 피할 수 없어요. 그러 니 탕감복귀니까 여기 중심삼고 이 양심 중간에 중심삼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전부 다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일치)이 돼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왕권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끝내 가지고 내 양심에 남았다가 이 탕감 교체가 없고 양심 교체, 몸뚱이 교체, 부부 교체, 8단계 교체, 세계 교체 이 마지막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이걸 넘어서야만 저 밑창에서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사탄은 저 밑창에 내려갔으니까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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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밀서 공개와 실천을 위한 각오
이 없기 때문에 이파리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에 저기 있었던 것이 여기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돼 가지고 저 위와 더불어 직선 에 끼어지는 거예요.
이건 외로 온 것은 잘라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만 있어서, 가인 아벨이 없어요. 여기에 있어서 중심삼고 8단계를 중심삼고 양심 7단계의 해방권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은 선생님 명령을 해 가지고는 해방된 데 에 있어서 하늘땅 통일될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원불변, 만국 태평성대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탕 감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안 해 가지고는 영원히 천국 못 가요. 바꿔쳐야 돼요, 여기서 양심 기준을 중심삼고.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니 이 기준, 하나님 중 심삼고 양심 기준을 중심삼고 바로잡은 기준을 중심삼고 양심에 갈라 지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부터 영원불변 나 선형으로 발전해 커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일족이 가정이 일국이 되고 일세계, 자기 별도의 천국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도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어하지 않아요. 다 자유롭게 자주장하고 살 수 있는 무한한 천국을 여러분에게 분배해 주는 거예요. 별나라 같은 것을 전부 다….
그 세계에 가고 싶다면 이 도리의 공식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 멍청이들아! 낙제꽝이들, 쓸데없는 무형 가치물이 돼 가지고….
이제라도 결심을 하고 붙들고, 형장에서 5분 앞에 내가 여러분이 살 수 있다는 그런 비결을 가르쳐 준 거예요. 넘어설래요, 안 넘어설래요?
「넘어서겠습니다.」협박이에요? 아들딸이 판사와 얘기할 수 있는, 비밀을 통고할 수 있는 밀서 중에 최후의 밀서예요. 그것을 공개해 주는 데 그거 못 하겠다고 한다면 이 아메리칸, 백인 녀석들이 벗어날 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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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흑인 누구, 미국의 국회의원, 미국의 대통령이 벗어날 곳이 있어요? 노(no 없어요). 때를 알겠어요? 한 발짝이면 여기서부터 하늘 보좌로 휙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발짝이면 아무리 올라갔어도 지옥으로 쭉 들 어서요. 선생님 품에 오면 저쪽 가지? 사탄이 여기 있던 것이 저쪽으
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사탄 편은 부정하는 데 있어서 이건 긍정을 하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이 표제예요. 양심 기준이에 요.
양심은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아요. 양심은 안 늙어요. 청춘시대의 미색이 홍도와 같이 아름다운 그 얼굴이에요. 선생님이 가면 여러분이 선생님인지 몰라요. 이 얼굴이 없어진다구요. 꽃과 같이 피어서 홍도와 같은 분홍빛이 비추는 미남자의 형태로 나타난다구요. 어디 간다 하면 순식간에 이 대우주를 한바퀴 돌아요. ‘ 조금 기다려.’ 하고 어디 갔다 오면 대우주를 돌아오는 거예요.
해방의 왕족들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는데 여러분이 지금까지 헌금을 했나? 백인들 중심삼고 개인주의자들이 선생님을 우습게 알았 지요?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이제라도.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어요? 하나님은 자랑스러워하는 그런 컨셉은 필요하지 않아요. 타락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자랑스러워하고 높이고 왕 중 왕 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자랑스러워해도 하나님은 좋아하지 않아요. 왜? 밑바닥이 깨끗하지 않아요. 사탄 핏줄로 얼룩이 지고 더럽혀져 있 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웃나? 깨끗해? *확실히 알았나, 미국 책임자 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감사합니다.」거기 가서 학생 과장을 똑똑히 하라구요. 간 판 붙이고 그거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정신이 흘러 들어가야 돼요. 틈이 있으면 틈을 가 채워야 돼요. 공기가 차고 물이 차게 되면 반발해 서 치워 버려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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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밀서 공개와 실천을 위한 각오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이름을 팔아먹고 자기의 실적 팔아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살려 주는 자리에 있어서 살려 주기 위해 서 내가 살고, 살려 준 가치를 팔아먹지 않고 높이 높이 더 사들일 수 있는,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 놓으면서 그걸 자랑하지, 내 자신은 껍데기예요, 껍데기. 허재비예요. 허재비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 고 춤추고 다 그럴 수 있는 것과 같이 춤추는 양반이 권리가 있지, 춤 추는 입은 옷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양, 청계천 양씨라구요. (웃음) 거기에 낚시질하라구요.「예.」이 녀석도 가만 보면 선생님 말은 옆에 두고 자기 생각이 앞설 때가 많아요.
자, 그만 하면 때를 알겠나?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印刷 2007年 12月 21日發行 2007年 12月 31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善 祚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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