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88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차 례

영계 메시지로 세상을 수습하라 ……………………… 9

기독교와 미국을 살리자 ……………………………… 11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유토피아적 가정 ………… 29

통반격파와 나라 정착 ………………………………… 47

축복 중심가정이 갈 길 ………………………………… 75

축구와 세계 평준화 …………………………………… 99

일족을 책임져 나라를 찾자 ………………………… 125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의 주역이 되라 …………… 148

통반격파와 가정맹세 완성 …………………………… 250

 

영계 메시지로 세상을 수습하라

(김기훈 시카고 교구장의 보고서 낭독)

시카고도 이제 완전히 틀이 다 잡혔다구요. 워싱턴도 그렇고 뉴욕도 그래요. 미국의 열두 도시만 이렇게 되더라도 문제가 크다구요. (시카고 <한국일보>에 실린 가정교회와 축복에 대한 기사를 읽음)

지방에서 이렇게 신문에 자꾸 나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렇게 됐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1, 2년 동안에 그런 것이 아니라 98년부터 본격적으로 한 거라구요. (북한에 대한 인터넷 내용과 일본의 매춘 상황을 보고함)

일본도 그래서 곤란하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자꾸 침투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치 않는 일을 하니까 소화할 도리가 없어요. 제대로 하려면 전쟁과 꼭 마찬가지예요.「여자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들도….」한국만 그런가? 세계적으로 다 그런데 뭐.「그런데 일본에까지 가 가지고….」한국 사람만이야? 일본 사람은 없나?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빙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지.

음란문제로 세계적으로 점점점 혼란이 벌어지는데, 이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한 동네에서도, 안팎에서도 그런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하겠나?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해야 되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요즘에 얘기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뼈 사상이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가정맹세입니다.」둘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셋째가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입니다.」넷째가 뭐라구요?「영계의 결의문입니다.」맨 나중 결론이 영계를 머리 삼아서 하라 이거예요.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해야만 참부모가 움직이고, 참부모가 해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이 움직여요.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미국에 와 있는 젊은 놈들이 그런 사상이 안 되어 있어요. 어물어물하고 말이에요. 양창식이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좀 비벼댔더니 이제 좀 나아졌어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를 내세우게 되면 종교권 혼란이 다 문제되고…. 종교권 내에 있는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70퍼센트 이상이에요. 종교통일, 국가통일이 돼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라는 것은 반미치광이예요. 선생님이 괜히 영계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만큼 떨어져 있는 거예요.

오늘은 날이 좋은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하루 이틀 거기에서…. 거기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여기보다 좋을 거라구요. 오늘 가면 워싱턴에 배 두 대를 가져가요. 트레일러로 다섯 시간이면 끌고 가요. 배로 갈 필요 없어요. 트레일러 두 대로 해 가지고 끌고 가면 된다구요. 보통 차로 왔다 갔다 하는 것같이 말이에요. 내가 거기에 가게 된다면 한 2, 3일 더 있다가 올지 모를 거라구요. 2, 3일 더 있으면 어떻게 되나?「26, 27, 28일입니다.」그때 한국에 갈지 몰라. 두 대를 보내라구.「예.」(보고 계속) *

기독교와 미국을 살리자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제 새로운 나라가…. 참부모가 1대라면 2대가 누가 되고 3대 누가 되느냐? 이것은 세계의 모든 신앙계의 우수한 하나의 공로자들이 된다구요. 조상으로 등장해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수천 대가 헤어졌던 것이 한꺼번에 하나로 모여 가지고 한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그렇게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십자가를 떼야 새로운 이스라엘이 생겨나

여러분, 영계의 사실을 기독교가 지금까지 부정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영계는 사된 것이라고 말이에요. 그것은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걸 수습할 도리가 없거든. 영계가 고향인데 고향 자체에 간다면 말이에요, 고향에 간다고 하면, 한국이 고향이라고 해서 서울에 가 가지고 반을 찾아가고 집을 찾아가야 되니 얼마나 복잡하고 힘들겠어요? 고향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으니 어떻게 천국 가요?

스털링스, 알겠어?「저는 영계를 믿습니다.」십자가를 다 떼야 이 땅 위에 새로운 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십자가 떼는 것이 그렇게 엉터리처럼 형편없이 들리는 소리만은 아닙니다. 왜 그런고 하니, 처음에 천주교 이름으로 기독교가 시작됐을 때는 십자가만 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못박혀 있는 십자가를 항상 걸었었는데, 1500년 지나서 신교가 생기면서 거기서 예수님의 몸은 떼 내고 빈 십자가만 걸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됐으니까 그 십자가까지 들어내는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게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스털링스 대주교가 한 말을 통역)」(웃으심)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를 믿는 것이 십자가의 도리라고 그러잖아요, 십자가의 도리? 그것이 안 되는 거지요. 구원의 도리예요.「자기는 진보적이고 혁신적이기 때문에 문제없답니다.」십자가보다도 예수의 피를 믿어야 돼요, 예수의 피. 성만찬이 뭐예요? 몸을 믿는 거지요. 성만찬은 십자가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예수의 몸과 예수의 피를 믿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유대교가 설자리가 없어요. 영계가 설자리가 없어요.

구교하고 신교도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임자(스털링스)도 지금 이러고 있지만 통일교회 반대 패들 아니었어?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하려고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몸과 마음을 희생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산 성만찬의 떡과 피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나눠 주는 거예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무엇으로 접붙이느냐? 참사랑과 참생명으로써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게 생명체예요. 하나님과 다르다는 거예요. 십자가니 무슨 죽은 예수와의 관계를 들지만, 예수는 죽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과 접붙이는 것은 참부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영계에서 다 아는 거예요.

성인들이 영계에서 세미나 받은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한 것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지금까지 서로 반대하고 그런 거예요. 그들이 세미나를 받게 된 것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명령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그들과 나은가 못한가 비교해서 여러분이 못하면 지지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걸 체험해야 돼요. 나라가 다르고 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선생님이 현재 있는 입장을 체휼해야 된다구요. 우리 패들은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그걸 알아요. 사람이 가르쳐 주면 마음이 느껴요. 지남석과 같이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로 하나가 되면 마음이 끌려가요, 마음이.

지금까지의 기성적인 관념이 있으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봄이 되어도 털을 벗지 못해요. 젊은 소나 양들은 털을 벗지만 말이에요, 늙은 소는 털을 못 벗어요. 그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도 ‘아이구, 선생님은 그게 뭐야?’ 하면서 자기 주장하려고 생각하잖아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여러분의 마음세계를 청산할 것이냐? 습관과 전통, 그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그게 힘들어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과 나라와 세계를 사탄 앞에 주고 그 사탄을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자기 일가(一家)와 나라를 죽인 그 녀석을 구해 줘 가지고, 구해 주는 것만이 아니고 그 아들딸을 대신해 자기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구원의 길이 열리고 평화의 세계가 와요.

원수를 사랑으로 소화하지 않고는 평화세계는 오지 않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됐는데, 가인의 아들딸이 있는데, 가인의 아들이 있고 딸이 있는데, 자기 형제끼리 결혼을 못 하겠으니 아벨이 형제니까 아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차결혼해야 돼요.

임자도 그래. 임자도 백인이 원수지? 제일 원수가 있을 거야. 원수하고 자식들을 결혼시켜야 돼. 거기에서 통일해야 돼. 그러니까 사탄도 얼굴을 못 들어요.

보라구요. 전부 우주를 빼앗겼어요. 빼앗겨 가지고 그를 사랑으로 품어야 돼요. 하늘이 맞고 하늘이 수욕을 당하면서, 참고 나오면서 해방해 나왔다구요. 예수님도 로마 병정을 대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게 뭐예요? 에너미(enemy; 원수)가 뭔 줄 알아요? 에너미가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에요. 가인이 에너미고, 아벨은 하늘 편이에요. 그걸 사랑으로 소화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됩니다.

미국과 이슬람이 형제예요, 형제. 미국이 아벨의 입장에 있으면 이슬람은 가인 입장에 있는 거예요. 어떻게 평화를 이루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입장에서는 둘이 결혼만 하게 되면,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두 나라가 그렇게 하면 세계 평화가 오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기독교의 예수하고 마호메트하고 하나되고, 유교와 불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들은 아들딸이 없어요.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해주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땅 위에 있는 참부모는 교차결혼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우리 사돈들이 있지만 훌륭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법이에요, 법! 그러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못 와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이니 스탈린이니 하는 공산당이 1억5천만을 죽인 거예요. 그러한 원수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라고 해요, 나보고. 레버런 문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구원받았는데, 공산당을 구해 주기를 바라서 세워 놓은 거예요. 그래, 공산당 세계에서 마르크스, 레닌, 엥겔스, 스탈린이 자기들 공산세계의 메시아가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말한다구요, 다 구해 주니까.

참부모의 핏줄을 접붙임 받아 원수 된 형제가 하나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하고 신교가 원수인데 다 사된 거예요. 레버런 문을 제일 핍박한 것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일본하고. 그 원수를 구해 줘야 돼요. 원수가 누구냐? 형님이에요. 형님 동생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형제예요. 형제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기독교에서는 사된 것을 마귀라고 전부 다 그러잖아요? 불교도 마귀고, 유교도 마귀고, 회교도 마귀예요. 마귀를 그냥 둬 가지고는 하나님이…. 하나님이 마귀하고 싸우는 것을 이기지 못해요. 다 빼앗겨요. 거짓 부모로 인해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형제가 원수가 되어 싸운 것을 참부모님 형제와 핏줄을 연합해 가지고 한 가족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목사들, 유명한 목사들은 말이에요, 맨 못사는 식구들과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하면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결혼을 하고 있다구요. 말만이 아니라 실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원칙이 타락 전인데, 그 타락 전에는 아담 해와가 원수가 아니에요. 형제라구요. 한집에 사는 형제예요. 복귀, 돌아가려면 우리 자신이 아담 해와가 싸우던 그러한 모든 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 형제가 핏줄이 맞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지요, 핏줄이?

여러분이 축복받았다는 게 뭐예요? 참부모의 피와 살을, 뼈를 접붙여 준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데는 남자로 왔어요, 여자로 왔어요? 남자로 왔으니, 해와, 여자를 사탄이 빼앗아간 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것이 어린양 잔치예요. 그래, 참부모가 와야 돼요.

그런 역사적인 모든 근본이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게끔 해결을 해야만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뭐 자기들 칸셉, 뭐 어떻고, 자기가 믿고 있는 신학 다 집어치워야 돼요. 다 몰라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영계도 모르고 있잖아요, 영계도? 하나님도 모르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멍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떻게 똑바로 목적지로 갈 것인가를 모르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겸손해야 돼요. 선생님 자신도 하늘이 명령을 하니 이걸 말하지, 말을 안 해요. 때가 됐으니 말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러니까 말하지, 안 해요. 삼일식이라고 다 하는데, 그것은 세상에 비밀이에요. 그게 핏줄을 복귀하는, 땜을 때워 가지고 접붙이는 과정이에요.「땡큐!」뭐가 땡큐야?「땡큐!」너만 땡큐하면 되나? 모든 사람이 땡큐해야지. (박수)

이제는 세상이 다, 영계가 증거하고, 하나님이 증거하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포했는데, 내가 이런 말을 듣기 싫어하더라도 해야 돼요. 안 들으면 후려갈겨서라도 믿게 해야 돼요.

예수님 이하 4대 성인이 참부모가 가르친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은 성약성서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갖다 비교해 가지고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은, 그런 무례가 없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오리지널(original; 근본)이냐 하면 성약성경이 오리지널이에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신학대학을 나온 신학자들이 문제라구요. (웃음) 신학자들이 뭘 했어요?

불경이나 구약성경, 신약성경, 마호메트의 코란은 덮어놓고 성약성경,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디바인 프린시플’을 조상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갖다 불사르라는 거예요. 안 사르면 영계에서 자기가 써놓은 책이 도서관에 있는 걸 앞날에 자기 후손보고 명령해서 불사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게 목에 걸린다구요. 목에 걸린다구요.

디바인 프린시플이 성약성서라고 확실히 4대 성인이 결의해 가지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고, 레버런 문은 메시아인 동시에 참부모고, 디바인 프린시플은 성약성서고, 디바인 프린시플이 가르치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를 통일할 수 있고, 4대 성인이 그렇게 가기를 결심한 거예요. 그게 5대 결의문이에요.

그래, 스털링스는 그것이 싫어? 존스는 싫어?「아버님께서는 참으로….」*참으로 나쁘다는 것이 네 칸셉이야? (웃음)「아버님께서는 죄인을 체크하시는 것이 아니라….」(*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하는 네 마음에서, 온 사지백체가 그래야 돼. 사지, 머리만 그래 가지고 안 돼. 마음이 그래야 돼, 마음이. 머리로 그래서는 안 된다구. 오늘 우리 현진이도 머리로 느끼지 말고 마음으로 느껴야 돼, 마음으로. (박수)

예수를 잡아죽인 십자가를 다는 것은 불효 중의 불효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예수가 피 흘린 것이 내가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랬구만.’ 아버지를 죽인 형틀을 내가 달고 다녀요?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의 입장에서 십자가에 죽여 놓고 그 십자가를 기억할 수 있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그게 효도예요, 불효예요? 그런 것이 예수의 애국자예요? 원수인데 말이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가 20주년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에 신문사에 얘기해 가지고 왜 그런 얘기를 발표해요? 이 나라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래야 돼요. 기독교가 바로 서려면 목사로부터 회개를 해야 돼요. 나라 전체로부터, 유대교와 합해 가지고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유대인을 그렇게 4천년 동안 길러 가지고 왜 히틀러 원수 앞에 잡아죽이게 해요? 6백만을 학살당하게 했어요. 그걸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랬겠나? 사탄도 허락하고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았겠어요? 사탄도 허락하고 하나님도 허락했다구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으니까 사탄이 말하기를,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6백만이 희생할 수 있는 양의 탕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나에게 맡기소.’ 하니 하나님이 허락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 나라가 1948년에 정부를 수립한 거예요, 독립. 형제가 독립해요. 그래 가지고 3개 나라가 한국, 미국, 유대교, 셋이 하나가 돼야 돼요. 나만 했으면, 기독교가 나를 받아들였으면 축복해서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가 없어진다구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 말을 듣고 반대 안 했겠어요? 유대교가 반대 안 했겠어요? 그러니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개인적으로 세계 기독교인들이 죽이려고 했고, 지금 자기들이 살고 있는 가정적으로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했고, 교회적으로 죽이려고 했고, 기독교 국가들이 합해서 죽이려고 했어요. 죽이려야 죽일 수 없습니다. 재림주는 못 죽여요. 재림주가 책임도 못 하고 죄를 지으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내주지만, 책임 하는 한 하나님이 보우하고 사탄도 치지 못하는 거예요.「아멘.」못 죽여요. (박수)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나를 살려 줬다고 그래요. 사탄도 ‘너도 하나님이 레버런 문 살려 주는 걸 반대할 수 있었니?’ 하고 물어 보면 못 했다는 거예요. ‘어서 가소, 어서 가소.’ 이랬다는 거지요. 죽이고 싶어 별의별 행동을 다 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다 했습니다.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세계에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참부모를 절대 믿고 따라가야

통일교회 몇십년 믿었다는 사람도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의심해서 몇 번이나 이런 줄 알아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하고 닥터 양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것도 잘 믿지 못했다구요. 데리고 다니면서 훈독회를 하면 두 시간, 세 시간을 하니 밥도 안 먹이고 왜 저러냐고 한 거예요. 매일 그랬어요, 매일.

나는 알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모셔야 할 텐데, 내가 모시고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누가 세우겠나 이거예요. 이 사람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목사들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날 따라가야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레버런 문이 알고 했으니, 그 전통을 세운 것도 내가 했고, 훈독회도 전통을 내가 세우고 있는 거예요. 다 몰라요, 몰라!

그래, 스털링스도 이 사람들이 반대할까 봐 참석도 안 시켰어요, 나는 참석시키려고 했는데. (웃으심) 자기들이 그런데 여러분이 그걸 느껴요? 그게 상식이에요, 상식. 선생님이 50개 주를 다니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제일 중요한 것이 맹세문이고,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통일안착이고, 그 다음에는 영계의 선언입니다. 이것이 4대 뼈라고, 뼈 사상이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그대로 살아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그거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선생님이 말한 전부가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골자는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안 들었으면, 내가 다 가르쳐 준 것을 못 믿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재까닥 담이 생겨나요. 그 담을 혼자 못 넘어요. 내가 자기들을 끌어 넘겨줘야 돼요. 임자들이 확실히 알아 가지고 임자들 교인들을 그렇게 가르쳐 줘야 자기들이 가는 천국에 갈 텐데, 안 가르쳐 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뒤를 따라가야지 누구를 따라가겠나? 내가 비숍(bishop; 주교) 뒤를 따라가겠나, 로마 교황을 따라가겠나, 미국 대통령을 따라가겠나? (박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길은 하나예요, 하나. 원래 하나여야 할 것이 이렇게 복잡해진 거예요.

이제부터 무얼 의심하고 그러지 말고, 지금 말하는 대로 그냥 믿고 따라오려면 따라오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오지 말라구요.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예수님에게 물어 보고 담판을 짓고, 내가 다 그렇게 해결한 것을 여러분이 해결하는 데는 몇십년 걸려도 해결 안 돼요. 믿어야지요. 기도 아무리 해야 안 가르쳐 줘요. 대번에 ‘너 레버런 문을 몇 퍼센트 믿느냐?’ 하고 물어 본다구요.

그래서 맹세문 8절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나오는 거예요. 스털링스의 색시 이름이 뭐라고? 사요미가 네 색시야?「예.」네 색시이기 전에 하나님의 딸이야. 하나님의 딸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리고 레버런 문의 딸이라구.「아멘.」

뭐가 아멘이야? 넌 누구야?「아들입니다.」색시와 한 몸이 됐으면 너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참부모의 아들이 돼야 된다구.「예. 그렇습니다.」그러니 두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박수) 한집에 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먹고, 변소도 같이 써야 되고, 사는 것도 같은 집에 살아야 돼요. 말도 같은 말을 쓰고, 문화도 같아야 돼요. 문화도 같아야 되는데, 문화가 같지 않잖아요?

그런 것을 비교하면 자기가 얼마나 부족하다고 할 텐데, 뭐 입이 살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나도 하나님 앞에 그래 보지 못했요. 40년에 할 것을 83년이 걸려 해 가지고 무슨 체면이 서겠어요?

기독교 때문에 이혼했어요.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알아요? 이혼해 달라고 따라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기다리는데, 통일교회에 오는 것을 목을 잘라 버리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하늘이 명령했기 때문에 이혼한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기 가정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딴 데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을 대해서 갈데아우르를 떠나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맏아들이 우상 장수인 데라의 집을 떠나는 거예요.

나보고 비숍이니 박사니 그런 말도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오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에게 인사하지요? 나 인사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자연히 머리가, 자기도 모르게 머리가 숙여져요. 내가 통일교회 누구에게도, 곽정환이나 누구 한 사람에게도 인사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자기가 박사라고 해 가지고 이 박사니, 세상에 무슨 유명한 머리 숙여 본 적이 없다는 그런 교수도 있었어요. 문 총재 앞에 오게 되면 이상하게 자기도 모르게 문턱을 넘어 들어오면서 허리가 구부려져 가지고 손으로 이러면서 와서 인사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딱 자리잡으면 여러분 마음이 움직인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을 형님으로 알아야

알겠어, 스털링스? 스탈린이야, 스털링스야? (웃으심) 스탈린은 레버런 문이 자기 메시아라고 그러는데, 넌 그 이상 돼야 할 것 아니야? 더블 복수니까 그 이상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스털링스니까 더블, 더블! 2배가 돼야 돼. *두 배로 더 강해야 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스탈린도 참부모로 모시고 절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하겠느냐고 선언했는데, 그 몇 배를 해야 할 텐데 뭐 이러고 저러고 있어? 너, 색시하고 아들딸하고 나한테 달라고 하면 주겠어?「예. 드리고 새로 얻겠습니다.」(폭소) 아,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것은 말이야, 중국 사람한테 판다는 거지. 팔아서 나라를 살 수 있으면 말이야, 나라를 바꾸기 위해서는 중국 사람에게도 줄 수 있고, 어느 나라 사람에게도 나라와 바꾸자면 문제없이 준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천사장이 돼서 그분을 하나님의 왕녀와 같이 모시면 천국에 따라 들어간다구요. 사탄, 천사장 누시엘과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들어가게 된다면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원리 말씀에도 없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디바인 프린시플이 가르치지 않은 법도 내가 다 알기 때문에 이리 가르쳐 주고 저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오게 되면 의자 같은 데 가 가지고, 뭐라구요?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이라고 해 가지고 식구들이 가더라도 이러고, 눈도 안 뜨고 이러고 있더라구. 마이클 젠킨스가 가도 그렇고 말이야. 선생님이 가도 그럴래? 아무리 대통령이 됐더라도 어머니가 가면 인사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할 텐데 인사도 안 해 가지고 뭐 이러고 있어. 알겠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 젊은 사람들이 임자들 형님이야. 몇십년 된 형님이라구. 여기 형님들한테 인사해야 돼.

이거 다리가 뭐야, 다리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거 노틀들이 와 가지고 내가 밤늦게 교육하려니 늙어 죽겠다! 이제는 오지 말라구. (웃음) 그만큼 알았으면 ‘다 했습니다. 다른 것 가르쳐 주소.’ 하고 오라구. 여러분 비숍 몇 사람 안 온다고 레버런 문이 손해날 것이 없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가도 레버런 문을 나라가 모시려고 해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봐요. 유명하다구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임자들 형님으로 알고…. 지금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목사들한테 의자들 갖다 주지 말라고 했는데, 의자들 갖다 줘서 앉아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배가 불러 가지고 덥다고 부채를 들고 선생님도 부채질 안 하는데 이러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유교 정신으로 하게 되면 그것은 쫓아내야 돼요.

선생님은 유교사상도 잘 알고, 기독교 사상도 잘 알고, 회교 사상도 다 알아요. 한국은 불교가 나라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 유교가 지배했고, 그 다음에 기독교가 지배한 거예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통일교회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 내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 교육은 다 끝났으니까, 정신 차려 가지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안 올지 몰라요. 가까운 사람도 쫓아내려고 하는데, 처음 만난 사람이 뭐가 다정하다고 그냥 오는 것을 환영하겠어요? 처음 만난 사람이 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 행동을 하는데, 그거 속이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 (웃음)

내가 만든 것이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들은 자기들이 되어 있고, 어떤 사람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나하고 상관없는데 와서 이러고 알아 달라고 하니,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참부모에게 매를 맞았다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알고 부모님으로 모신 날짜가 먼저인 사람이 형님이라구요. 형님, 누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세상의 무슨 명예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다 그 말이에요. 기분 나빠도 그런가 안 그런가 기다려 보라구요.

자, 영계에 가게 되면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한꺼번에 예수님이 ‘차렷! 경배!’ 하면 경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경배합니다.」그러니 예수 제자, 공자 제자들이 그러니까 여러분이야 뭐…. 저나라에 가면 여기 이 사람들이 예수의 형님이 되고, 예수의 누나가 되는 것을 알아요?

스털링스, 축복받고 아기 갖고 있지? 아기 낳았지? 예수가 아기 있어? (웃음)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러니까, 이론에 맞기 때문에 대답 안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너 이런 데 실패했는데 왜 실패했어?’ 하면 잘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선생님이라고 하겠어요, 제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이라고 하지, 제자라고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역사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한 번밖에 없는 사건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눕혀 놓고 벌거벗기고 태장을 때리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목사, 장로, 주교들이 반대했어요? 그래, 맞겠다는 조건이라도 세워야, 목사들, 잘못한 교황들을 다 용서해 주더라도 마음으로 싹 청산한다 이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야야, 너 주교니 목사라는 사람이 그런 말 듣고 여기 왜 앉아? 보따리 싸서 도망가지. 밥 먹을 것이 없어? 어디 교회가 없어? (웃으심) 갔다가 며칠도 안 돼서 또 여기 찾아온다구요. 안 돌아오면 병이 나요. 병이 난다구요.

여기 미국 선교사 중에 김영운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이화대학에서 조사하러 와 가지고 항복하고 나서는 아이고, 반대가 심하니 보따리 싸서 나가면 배가 통 배가 돼요. 배가 불러요. 교회에 오면 딱 없어져요. 세 번씩이나 그러고 와서는 쫓아내도 안 가겠다는 거예요. (웃으심) 쫓아내도 죽어도 안 가겠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쫓아내도 안 가겠다는 그 정도는 안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죽고 사는 게 달려 있다구요. 레버런 문도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인 사람이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 생명을 걸고 이렇게 살아 간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지만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고생한 것을 여러분이 하게 되면 말이에요, 뭐 몇백 번 도망갈 거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시험한 것처럼 하게 되면 말이에요. 바른눈 왼눈, 바른 코 왼 코, 윗입술 아랫입술, 바른 귀 왼 귀, 바른손 왼손, 바른다리 왼다리, 마음세계 몸세계, 전부 시험하는 거예요. 자랑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 뉘시깔을 빼서 낚시질을 할 것이고 코를 잘라 팔아먹을 것이다,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흑인들을 사다가 노예로 팔아먹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양반이 앉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와 가지고 붙들려 가지고 가는 사람을 시험하려고 생각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 같더라도 가만히 보면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뭐가 있다구요.

스털링스도 그런 것 느껴?「예스.」요만큼? 임자 교회, 천주교 사람들 전부 다 합해서 반대하고 다 도망가더라도 난 안 간다 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하나님이 개인세계의 사람, 가정세계의 가정, 나라세계의 나라, 종교세계의 종교 반대까지 하게 하고 배기나 보자 했다구요. 무엇이야 시험 안 했겠어요? 그래도 여기서 죽겠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너한테 졌다.’ 한 거예요. 네가 승리자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하늘땅 전부 맡겨 준다는 거예요.「올 라잇(All right; 맞습니다)!」(박수)

그래, 올 라잇 한 것이 듣기 좋다구요. 박수 소리도 듣기 좋아요. 한번 그렇게 해보라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일생에는 하나님이 칭찬하고는 감옥에 처넣는 일이 많았어요. 죽을 길로 모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이 나보고 직고하는 거예요. 세상에 기독교의 별의별 사람들, 종교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났는데, 레버런 문 너도 그 같은 사람으로 알았으니, 그 세계의 챔피언을 만들려니 이러지 않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이 배반해서 내 분을 풀고, 속에 막혔던 것을 다 풀었으니, 그들을 위해서 준비해 두었던 전부를 너한테 주겠다 그런 거예요. (박수) 배짱들도 좋아요, 와서 쓰윽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만 대해 줄 줄 알고 말이에요. (웃음)

두 목사는 양 회장과 절대 하나되어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하늘 앞에 그렇게 순복하고 겸손한 것을 배우지 못해서 걱정이에요. 배우려고 해도 배워지지 않아서 걱정이라구요. 배우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에 가겠나? 그래야 돼요, 죽을 때까지. 저나라에 가서도 레버런 문은 아버지를 만난 다음에, 왕좌에 앉은 아버지가 내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후루룩 날아와 목을 안고 키스해 주는 아버지가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박수)

*안고 키스하면서 ‘잘 왔다. 모든 피조세계를 축복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왕좌까지도 대신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안 가르쳐 준 것도 많아요. 많다구요. 머리가 크고 말이에요, 그런 걸 가슴에다 품고 사니 한이 많아요. 효도하고 싶은 내가 바라는 전부, 충신으로 내가 바라는 것은 저기까지인데, 성인도 바라는 것이 저기까지인데 거기까지 가기가 힘들어요.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라를 축복했던 것을 알고….

다들 알겠나?「예.」두 목사하고 비숍을 교육하는 바람에 여기 앉은 사람들은 조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정신들이 반짝반짝하는 새벽 별같이 돼야지요. 참대장이 되겠다는 사람들 재료로서, 교재로 써 가지고 주변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결심을 했으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로써 환영하고 떠나자 이거예요.「두 사람에 대해서 박수하라는 말씀입니까?」그 사람들이 여기 옆에 있는 사람에게 박수해야지. (박수)

임자(양창식)가 여기 장(長)이니 말이야,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하라구. ‘십자가 떼어라, 이 자식아!’ 그래, 잘라 버릴래? 그러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다시 살아나요. 그것 못 하면 나 책임 안 져요. 나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너희 나라가, 유대 나라가…. 유대 나라의 요즘 그 모자 쓰고 다니는 것 말이에요, 꽁지가 아이쿠…. 그거 보면 기분이 섬뜩해요. 가슴이 섬뜩해요. 그것을 알고,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나? 양!「예.」임자들도 양이 하자는 것 후원할래, 목사들 둘이?「예스.」

그러면 하나에서 둘 하고, 둘에서 넷 하고, 넷에서 여덟 하고… 그래서 시작해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이 말이야, 임자 집에 와서 살아. 해보라구. (통역자에게) 우리 신학교에 대한 얘기를 하라구. 신학교(유 티 에스)를 그렇게 사 가지고 천주교이기 때문에 잘 보관했는데, 벼락이 그 십자가만, 딱 그것만 때렸어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선생님이 미국도 다녀 보면 천주교는 꼭대기에 높이 십자가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걸 보게 되면 내가 미안해요. 내가 미안해요. 예수님은 전부 다 그걸 없애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못 하면 내가 얼마나 미안한 줄 몰라요. 거기는 이제 젊은 사람들은 하나도 없고 공동묘지에 갈 사람만 있어 가지고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리.’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그래야 젊은 사람들을 목사들이 합해서 전도해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성약성경을 가르치면 전부 믿는다 이거예요. 그게 희망이에요. *댓 이즈 호프(That is the hope; 그것이 희망이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렇게 알고, 가서 분하면 한바탕 울고 하나님 앞에 ‘오늘 레버런 문한테 기합을 많이 받아서 감사합니다.’ 하면 마음이 죽 올라갈 거라구요. 나쁘지 않아요. 그러면서 프레이(pray; 기도)해 보라구요.

자! (경배) 굿바이! (박수) 훈독할 것 누가 하겠나? 한 40분으로 잡아 가지고 가려 놓으라구. 효율이!「예. 알겠습니다.」그래! *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유토피아적 가정

(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 사회)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훈독)

싸우는 데서는 평화를 이룰 수 없어

*내가 누구예요? (웃음) 아무도 나를 잘 몰라요. 어떤 사람이 앞에 서 있어요? 여러분은 나를 알아요?「예스.」나를 얼마나 알아요? 앞으로 젊은이들이 희망이 있어요. 푸른빛처럼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예스, 노?「예스.」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가 아니라 엔 오(no; 아니오)의 노라구요.

어제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평화를 위한 봉사) 대회를 한 것을 알지요? 어떻게 평화를 이룰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인류가 평화를 원했지만, 어떻게 그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를 몰랐습니다. 아무리 그것을 간절하게 원했더라도 이루어 준 사람이 없었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아무도 방금 훈독한 것과 같은 나라를 이루어 본 적이 없었어요. 이상적인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이상적인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노.」소련에 있어요?「노.」중국에 있어요?「노.」브라질에 있어요?「노.」인도에 있어요?「노.」세상의 그 어떤 나라도 유토피아의 기반을 닦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그러한 기반을 닦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하나님한테 있어서도 문제라구요. 개인의 평화, 가정의 평화, 종족의 평화, 민족의 평화, 국가의 평화, 세계의 평화, 우주의 평화를 이루어서 해방한 다음에 자유천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유세계의 기반 위에서 행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그러한 평화의 세계를 찾지 못했습니다. 누구로부터 그러한 평화의 기반을 찾을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도 평화세계에 대한 얘기를 꺼낼 수 없어요. 지금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다구요. 본질적으로 유토피아적인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악한 사탄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싸우고 있는 하나님과 사탄이 어떻게 평화의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누가 그 싸움을 말릴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싸워요, 안 싸워요? 지금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잖아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가 그 싸움을 말리고 평화를 이룰 수 있겠어요?

참된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

여러분의 두 눈도 싸우는 거라구요. (웃음) 코에도 두 구멍이 있는데 어떻게 평화를 이룰 거예요? 평화의 눈, 평화의 코, 평화의 입, 평화의 귀, 평화의 손, 평화의 몸과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평화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노!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렇게 싸우고 있는 세계를 수습할 거예요? 누가 하나님과 사탄을 해방할 수 있어요?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타락된 세계의 인간도 못 합니다. 그렇다구요. 내 몸과 마음의 싸움도 어떻게 스톱시켜서 평화를 이룰 것이냐? 말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만든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 싸움은 인간시조가 타락한 이후로 역사를 통하여 수천만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흘러왔다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아무도 그러한 평화를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누가 해방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

왜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요? 타락 때문입니다. 왜 인간의 몸과 마음도 싸우게 되었어요? 그것도 타락 때문이에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사건이 타락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말이지요? (웃음)

여러분한테 물어 보자구요. 내가 누구예요? 내가 어떤 사람이에요?「트루 맨(True man; 참다운 사람)!」미국의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누구든지 트루 영 보이(true young boy; 참다운 젊은이), 트루 영 걸(girl)을 원합니다. 여러분이 트루 영 보이, 트루 영 우먼이에요? (웃음) 여러분의 부모가 트루 패어런츠(true parents; 참다운 부모)예요? 미국 대통령 부시가 트루 맨이에요?「노.」

어디에서 트루 맨을 찾을 수 있어요? 트루 맨은 어떤 사람이에요?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과 해와처럼 하나님을 닮은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스.」그러한 사람은 타락과 관계없이 안팎이 하나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지금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그러한 사람들은 아무리 천국에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갑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지옥이 뭐예요? 싸우는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어디로 연결되겠어요?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어느 쪽이에요? 몸과 마음, 그 둘이 싸우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 죽을 때까지 몸과 마음이 싸우다가 영계로 가면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생긴 남자나 여자라도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적 가치를 지니는 사랑의 기관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가장 무서운 사건이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무엇이 잘못해서 타락했어요? 손이었어요, 사랑의 기관이었어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사랑의 기관이었지요. 남자는 여자의 손을 좋아하고, 가슴을 좋아하고, 그 다음에 사랑의 기관을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부모는 무엇을 좋아해요? 손이에요, 가슴이에요, 아니면 사랑의 기관이에요? (웃음)

총각과 처녀가 데이트를 할 때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낮은 데예요, 중간이에요, 아니면 높은 데예요? (웃음)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곳이 어디예요? 키스하는 입이 아니고 가슴이 아니라구요. 가장 무서운 곳은 사랑의 기관입니다. 그 사랑의 기관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사랑의 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그곳이 사랑의 궁전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스.」그러한 곳이 생명의 궁전입니다. 안 그래요? 또 혈통의 궁전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완성시키려고 하시는 것이 사랑의 기관입니다. 그렇겠지요?「예스.」

사람의 입도 무서운 거예요. 남자가 수다스러워요, 여자가 수다스러워요? 여자라구요. 그 입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여자의 입이 문제라구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 그리고 사탄이 있었고 하나님이 계셨는데, 해와가 수다스럽다는 사실을 사탄이 알았습니다. 한번 입을 열면 여자는 지려고 하지 않아요. 이겨야 됩니다. 그만큼 세다구요. 대신에 ‘나는 영원히 선한 편에 선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일방적이지만, 남자는 세 방향을 컨트롤합니다. 그렇다면 여자가 센터가 되어야 하겠어요, 남자가 센터가 되어야 하겠어요? 누가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여자가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남자라구요. 가정에서도 센터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왜 그래요?「씨이기 때문입니다.」그 씨가 자라는 곳이 여자의 어디예요? 움(womb), 자궁입니다. 한국 말로 움은 깊고 어두운 곳을 말해요. 그러니까 여자의 움이 가장 어두운 지옥입니다. 그렇지요?

본래 자궁은 아이의 궁전이에요. 한자의 뜻이 아이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러한 자궁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의 몸이 불편해요, 편해요? 서양 여자들은 가슴이 커서 한번 이렇게 하면 어때요? (웃음) 히프도 커 가지고 우우우…! (웃음) 여자들이 걸어가는 것을 뒤에서 보면 재미있다구요. (웃음)

여자의 가슴이 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아이를 위해서입니다. 아이를 위해서라구요. 여자의 히프가 큰 것도 무엇 때문이에요?「아이를 위해서입니다.」아이를 위해서예요. 그래요?「예스.」우와! 오늘 아침에 배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모두 다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러한 여자의 가슴과 사랑의 기관도 남자를 만나지 못하면 완성이 안 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여자라도 혼자서는 완성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한테 가장 귀한 존재가 남자라구요. 여자의 눈이 보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고, 코로 냄새를 맡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의 냄새고, 입으로 말하고 싶은 것도 남자에 대한 얘기이고, 귀로 듣고 싶은 것도 남자의 소리고, 손으로 만지고 싶은 것도 남자라구요.

남자에게 여자, 여자에게 남자라는 상대가 없으면 1대로 끝나

가정에 살고 있는 할머니, 어머니, 아내, 그리고 딸의 네 여자들이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1대로 끝난다구요. 아무리 훌륭한 할머니라도 1대로 끝이에요. 아들딸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엄마라고 불러 주는 아들딸이 없으면 1대에서 끝입니다. 부부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스.」

일단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어떤 존재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갈라놓을 수 없어요. 사랑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상의 남자와 여자들도 절대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절대적인 사랑, 해봐요!「절대적인 사랑!」절대적인 왕의 사랑이 마인(mine; 나의 것, 광산)이다!「절대적인 왕의 사랑이 마인이다!」마인은 광산이에요. 그러니까 귀한 마인입니다. 그렇게 두 가지의 의미가 있지요? 그러니까 금과 은을 캐내는 광산처럼 귀한 것이 사랑의 파트너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적이고 유니크(unique; 유일한)해요. 유니크, 해봐요!「유니크!」모든 피조세계가 절대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그 절대적인 사랑과 하나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그 절대적인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잘생긴 남자나 여자들의 마음속에 있느냐? 노!

절대적인 사랑이 원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니라구요.「아멘!」(박수) 여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사랑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유니크하다구요. 불변입니다. 영원하다구요. (박수) 너도 그것을 좋아해? (웃음) 파더가 말하는 네 가지의 속성을 알겠어? 알았어, 알겠어? 어느 쪽이야? (웃음)「알겠습니다.」알았다는 것은 과거라구. 지금 알겠어, 알았어? 모두 다 ‘나를 봐라! 나는 행복하다. 아, 해방이다!’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구의 한 구석에서 조그만 여자가 ‘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찾았다!’ 하면, 세상의 모든 여자들이 쳐다보고 ‘지금까지 아무도 그러한 사랑을 못 찾았는데, 네가 그러한 사랑을 찾았다고?’ 할 거라구요. 하나님도 내려다보고 ‘너처럼 되고 싶다.’ 하실 것입니다. 그렇게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하나된 부부가 있으면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사랑의 파트너를 못 가져 보셨어요. 레버런 문이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 어디 갔어? 엄마도 그것을 알아?’ 할 때 엄마는 ‘나는 모릅니다.’ 할 거예요. (웃음) ‘왜 모르느냐?’ ‘레버런 문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가 버렸기 때문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이 둘 다 흐읍…! 하나님이 성상과 형상의 중화적인 존재이시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 나의 네 가지 속성이 내적으로 완성되고 외적으로 완성되었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실 수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찾는 것은 왜냐

효율이, 효율이! 네가 통역자인데 잡(job; 직업)을 잃어버렸네. 내가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 잘 못하는 영어)라도 여러분이 말하는 걸 알아듣기 위해서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가 말이 아니에요. 외울 만하면 잊어버려요. 이거 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팔십 노인이 말이에요, 한 단어를 외우려면 20번 이상 해도 잊어버려요.

어머니 하더라도 ‘어’ 자를 알고 ‘머’ 자를 하루 종일 찾으러 다녀도 ‘머’ 자가 생각 안 나요. 그래도 공부하는데, 젊은 놈들 20대는 한 번 들으면 열 개를 알 수 있는 나이인데, 한국 말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배울 겁니다.」약속했어요. 암만 미인이든 미남이든, 통일교회 사람은 약속하고 맹세했으면 그걸 죽기 전에 지켜야 돼요.

물은 흐르는 것입니다. 공기도 흐르는 것입니다. 사랑도 흐르는 것입니다. 공기가 흐르기 때문에 생명의 역사가 되고, 태양 빛도 흐르기 때문에 어디든지 비추고 말이에요, 사랑도 흐르기 때문에 생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타락이 뭐냐 하면, 3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3대. 3대, 한번 해보라구요.「3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대를 잃어버렸어요. 1대가 아니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카테고리, 범주를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모델로 생각했으면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 해와가 2대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3대를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3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모델이 되어 있어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입은 뭘 먹어요? 영양을 먹고 물을 먹어요. 움(womb; 자궁), 어머니 몸뚱이에서 물과 그 다음에 영양소를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 나예요. 배꼽 주위를 전부 다 빨아먹었던 줄, 어머니와 연결된 줄을 끊어 버리고 다 파괴시키고 나와서 입과 코로 먹어요.

코는 공기세계입니다. 절대 공기가 필요하지요? 밥은 40일 동안 안 먹고, 물은 며칠 안 마셔도 죽지 않지만, 공기는 7분만 안 먹고 있으면 죽어요. 이게 귀한 거예요, 이게. 왜 코가 나왔느냐 이거예요. 생명이 달려 있는 거예요. 인생 생활에 있어서 복중 10개월, 이것이 공중 백년이 달린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년 이상의 세계예요.

눈은 태양 때문에 생겨났어요. 생명의 근본이에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오리지널, 오리지널 에센스라구요. 거기에 달려서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에요. 속성 중에 제일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이것이 완성된 사람들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환영이에요. 그 세계에 가서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미국이 왜 이렇게 경계선이 많아요, 경계선?

우리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찾는 것은 뭐냐 하면, 3대의 가정 모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본떠서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이렇게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살아 왔던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나눠졌어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남자와 여자로 나눠진 것입니다. 성상을 닮아난 것이 남자이고, 형상을 닮아난 것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끼리는 충격이 없어요. 여자와 여자끼리 앉아 가지고는 충격 안 받지요? 뷰티풀 우먼(beautiful woman; 미녀) 열 사람 가운데 핸섬 맨(handsome man; 미남)이 하나 있으면 열 사람 여자의 눈이 전부 다 그리 가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뭐 둘도 없이 가깝다 했더라도 너희들 죽으면 좋고 나 혼자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홉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너 하나가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면 하나님을 닮지 않은 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안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위험성을 아시는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하나의 여자 앞에 절대 두 남자가 아니고 하나의 남자를 두어뒀다는 거예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3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하나되어야

남자 앞에 여자가 없으면 절대사랑이 없고 유일사랑이 없고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없어요. 이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도 남자가 없으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은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둘이 필요해요? 프리 섹스가 필요해요?「노!」호모 섹슈얼이 필요해요?「노!」

요즘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프리 섹스, 컨주걸(conjugal) 하라고 해 가지고 뭘 준다고? 콘돔? 콘돔이 뭣인 줄 알아요? 여기에 콘돔 받아 본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받은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퉤, 침 뱉어 버려야 돼요. 그것은 개인을 망치는 것이요, 가정을 망치는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우주를 망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학교에서 선생님이 콘돔을 주고 프리 섹스, 데이트하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그러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가족을 따라갈 거예요, ‘그건 절대 반대다! 왜 학교가 반대로 가?’ 하고 선생님을 따라갈 거예요?「부모님을 따라갈 겁니다.」*왜 그래요?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곳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랑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제일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천지의 대왕마마인데, 그분은 절대적인 내 아버지다, 유일적인 내 아버지다, 불변적인 내 아버지다, 영원한 내 아버지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 가는 곳이 영원히 꽃 피우게 될 때에 ‘왕자 왕녀가 사실이다. 나 그래서 아담 해와도 하나 하나 만든 것이다.’ 이거예요. 둘만 가는 거예요. 셋도 안 되는 거예요.

아들이 있고 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여자나 남자나 잘나고 핸섬한 그런 걸 볼 때, 아빠가 말할 때는 자기를 닮았다고 하고, 또 어머니는 핸섬 보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그래요. 어때요? 부처끼리 전부 다 이 놀음이 벌어져요.

눈물도 흐르고, 콧물도 흐르고, 입물도 흐르고,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 참생명이 하나되는 물이 흘러서 리니지(lineage; 혈통)가 흐르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의 눈물 콧물이 흐르면 어머니 아버지도 닮아 우는 거예요. 울어야 돼요.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다 눈물 흘리는 그 사랑의 눈물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같아야 돼요. 3대가 같아야 되는 거예요. 3대 그 물이 흘러 가지고 넘쳐야 나라가 생겨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는 물은 동쪽으로 흐르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물은 서쪽으로 흐르고, 자기가 사랑하는 물은 남쪽으로 흐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곳으로 흘러야 되는 것입니다, 한 곳으로.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하는 물을 보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니까 나도 하나님같이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기 처녀들은 안 들어도 돼요. 결혼한 남자들은 사랑할 때 물이 흐르나, 안 흐르나? 남자가 여자가 흐르는 물을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가 흐르는 물을 좋아하나요? 오브 코스(of course; 물론)예요? 문제가 그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의 물이 어머니 아버지를 적시고 3대를 적시면서 흘러 가지고 큰 강이 돼요, 큰 강이. 그것이 천국이에요, 천국.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바닷물은 푸르고 짜기 때문에 썩지 않아요. 알겠어요? 영원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할아버지 사랑의 물이나 아버지 사랑의 물이나 손자, 천대 만대의 사랑의 물이나 바다에 들어가서 같은 흐름으로 흘러야 하늘과 땅이, 바다와 육지가 연결됩니다.

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를 통해 흘러나온 사랑의 물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물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고, 내 사랑의 물도 절대?유일?불변?영원, 천대 만대 후대의 사랑의 물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유토피아적 세계다 이거예요.

물이 살아 있어야 되는데, 타락이 뭐냐 하면 죽은 물이에요. 원수의 물이에요. *나쁜 물이고, 나쁜 혈통이고, 그리고 썩은 혈통이에요. 그러한 물은 영원하지 못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돼 있으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어

지금 시간이 몇 시가 됐나?「지금 여덟 시 5분 전입니다.」선생님에게 밥 주겠어요, 밥?「예스.」어디 있어요? 브렉퍼스트(breakfast; 아침식사)는 사랑의 브렉퍼스트를 말하는 거예요. 여편네, 여자들, 참된 여자는 밥을 먹을 때 ‘밥 이상의 사랑을 남편에게 보냅니다. 점심때도 그 이상 보냅니다. 저녁때도 그 이상 보냅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그 이상 더 큰 사랑을 보냅니다.’ 이런 부부가 돼야 돼요.

웃음의 밥을 드려 보자 이거예요. 스마일(smile; 웃다) 하는 눈의 밥을 먹여 주자 이거예요. 냄새, 스마일 킹(king; 왕)의 테이스트(taste; 맛)를 남편에게 보내자 이거예요. 스마일링 키스, 스마일링 핸드, 스마일링 바디, 스마일링 임브레이스(embrace; 안다)! 틈이 없어요. 딴 생각을 못 해요. 딴 여자, 딴 남자를 생각할 수 없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그럴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아름다운 사위기대 유토피아적 가정이다 이거예요. *지상에 그러한 모델적인 가정이 나타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영원히 거하시는 것입니다. ‘너와 내가 하나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종횡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 종횡이 어디에서 하나돼요? 참다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하나되어 정착하는 곳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춤추고 노래하면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벌어지고 여기 천장에 구멍이 뚫어지더라도 손해배상 물라는 사람이 없다구요. ‘잘했다. 잘했다.’ 그러고, 사진을 찍고 기록으로 남겨 보여 준다구요. 춤추다가 자기 여편네가 여기에 발이 들어가서 옷이 뚫려도, 남편한테 여편네가 차여 가지고 휙 날아가서 쿵 떨어지더라도 괜찮다구요. 그것이 기념이 되는 거라구요.

부처끼리는 여기에 티를 내든지 아무리 흠을 내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좋아서 한 것은 죄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젖꼭지 하나 잘라졌어도 그것이 행복이에요.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는 거예요. 남편이 사랑스러워서 아내 젖꼭지를 하나 잘라 버려도 나중에 그것이 기념이 된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렇게 해보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프리 섹스, 호모!

선생님 얼굴이 보기 좋아요, 보기 싫어요?「좋습니다.」나는 보기 싫다고 생각하고 전부 다 고개를 숙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올려다보니까 좋아하는 것 같은데, 누구와 더불어 좋아하고 있어요? 남편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조상이 하나님이니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3대 사랑의 물이 골수로 흘러 가지고 변치 않기를 바라는데, 그러한 퓨어 러브(pure love; 순수한 사랑)를 가지고 천대 만대 나라를 넘고 천국에 가더라도 일방통행, 하나밖에 없는 컬러를 보이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원한 상속자가 됩니다.

*알아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알았다구? 문제라구! (웃음) ‘언제든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알았다고 할 자신이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수백 수천년 동안 기억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행복할 거라구요. 모든 별들의 세계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 별들의 세계에 금별이 없겠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 되는데 말이에요, 태양의 몇백만 개 되는 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한번 여행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거기에 붙어 가지고 천년을 살더라도, 오줌 싸고 뭘 해도 다 좋아한다구요. 일등 부자가 되고 싶어요, 5등 부자가 되고 싶어요? 뷰티풀 우먼(아름다운 여자)이 되고 싶어요, 파인스트(finest; 제일) 뷰티풀 우먼이 되고 싶어요? 알기는 아는구나. 아는데, 점령할 수 없어요. 3대 이상의 사랑의 물을 천대 만대…. (통역자의 통역과 겹쳐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타락으로 잃어버린 3대를 찾아야

*참사랑의 열쇠를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러한 참사랑의 열쇠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첫 번째의 주인이시고, 나는 두 번째의 주인이 되는 것이며, 내 아들딸은 세 번째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뭐냐? 여자 남자가 하나님의 3대를 낳을 수 있어요. 3대를 잃어버린 걸 찾아야 되니 3대를 낳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첫번 주인, 어머니 아버지는 두 번째 주인이고, 여러분은 세 번째 주인이라는 거예요. 세 번째 주인은 영계와 육계, 하나님보다도 아버지 둘 이상 가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은 3대에서부터 벌어진다구요.

입이에요, 입. 입은 수평이에요. 코가 여기서 이렇게 되지 않고 이렇게 하늘로 올라갔어요? 이마가 좁으면 안 돼요. 이마는 넓어 가지고 코를 중심삼고…. 이것(코)은 아담 해와, 사람 상징이에요. 이것(눈)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정보센터예요. 태양이에요, 태양. 태양은 열이 나요.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폭발적인 사랑.

이것(귀)은 사방을 말해요. 이 산도 말이에요, 3단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눈도 보게 되면 흰자위, 파란 자위, 검은자위가 있어요. 입술, 입까지 그래요. 다 안팎으로 맞춰 살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갈 때, 몸뚱이가 이렇게 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눈 때문에 그래요, 목 때문에 그래요?「눈 때문입니다.」코 때문에, 귀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래, 보이지 않는 소리예요. 소리는 보이지 않아요. 소리 파장을 못 봐요. 그렇기 때문에 보는 것하고 듣는 것하고 냄새 맡는 것, 그 다음에는 먹어 보는 것, 그것은 다 자연에 있다구요, 자연에.

너, 남편 입술도 빨아먹어 봤어?「아직 시작 안 했답니다.」몇 살이야, 지금? 서른 다섯 살은 넘고 마흔 살 가까울 텐데. 결혼했으면 말이야, 입술 키스를 하는 거야.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이 달라요. 동양 사람은 그냥 그대로 정면으로 갖다 맞춰도 되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행복한 거예요. 키스해도 좋고 다 좋고, 세포도 다 좋고, 뼈가 좋아서 ‘우르르!’ 하고, 골수도 ‘우르르!’ 하는 거예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하니 ‘저 교주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놈이라 해도 진리니까 할 수 없어요. *사랑의 가장 깊은 골짜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이런 얘기를 하지,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도 못 하고, 들어 보면 처음 듣는 말이에요.

나라의 가정들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나라의 주인이 돼

생일이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손을 잡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을 잡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가운데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앉고 아들은 그 앞에 앉아 가지고 먹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사람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행복하기 위해서는 계속하려는 고마움이 있어야 돼요. 위해서 살고, 감사함이 넘쳐흘러야 계속하지요.

*행복을 위하고, 참사랑을 위하고, 참생명을 위하고, 참혈통을 위하고, 참가정을 위하면 오케이입니다. 한 나라에는 수천 가정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모든 가정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나라의 주인이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해야 돼요. 자기 한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백 나라, 천 나라, 영원한 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미국의 일등 부자들은 그 재산과 모두를 팔고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상적인 모델 폼이라는 것이 세상의 금광이니 무슨 소유물을 중심삼고 바꿀 수 있는 것이냐?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을 위해 가지고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한국 나라를 버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버리고 왔으니 세계가 환영할 것입니다. 세계를 버리고 하늘땅을 위할 때는 하늘땅이, 하나님까지 환영한다! 아멘!「아멘!」

가정에 들어갈 때는 개인을 희생하고 들어가니 가정이 환영하고, 나라에 들어갈 때는 가정을 희생했으니 나라의 수많은 가정들이 환영하고, 세계로 들어갈 때는 세계의 나라가 환영하고, 하늘땅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과 무한한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투자한 것보다 큰 것이 있으면 감사하지요. 대회에서 성공했으면 감사해야 돼요. 더 큰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면 세계가 환영하고, 세계를 희생하면 하늘땅의 영원한 나라들, 영원한 인류가 환영하는 거예요. 보다 위하여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하늘땅의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살았어요, 말만 하고 살았어요? 여러분은? 한 사람이 세계를 이렇게 구하기 위해 나왔는데, 2억7천만이 이렇게 하게 되면 하늘땅을 뒤집어 치우고 남아요. 이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 밥 한 끼 먹으면 다 끝날 일이에요. 선생님에 비하면 말이에요. *얼마나 큰 힘이에요! 배짱을 가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스로 ‘더 해라, 이 자식아! 새로운 천국, 새로운 유토피아의 세계를 지금도 만들고, 내일도 만들고, 영원히 만들겠다.’ 하고 나가라는 거예요. (박수) *내가 새로운 천국을 창조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절대적인 남편과 절대적인 아내, 유일한 남편과 유일한 아내, 불변한 남편과 불변한 아내, 영원한 남편과 영원한 아내라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좋아요, 좋겠어요?「좋습니다.」절대적으로 좋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평화의 기수가 되어라

젊은 놈들이 뭐 놀고 잘먹고 잘살겠어? 잠깐이에요. 꿈 가운데 졸고 있으면 뭐 하나? 자! 2억7천만을 태우고 달리는 화차 같은데, 오토매틱 기관차가 될 거예요, 차륜이 될 거예요?「기관차가 되겠습니다.」큰 산을 칙칙폭폭 칙칙폭폭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백악관 대통령이 되는 것 문제없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겠다면 내가 양보하겠다는 거예요. 나보다 잘하면 나는 가만히 앉아 있을 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런 결심이 있어야 돼요. 대통령도 못 하고 상원의원도 못 해먹어요?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혼자 노력해 가지고 이만큼 기반 닦았는데 말이에요. 백인들이 레버런 문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백인들은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라고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노래에서 흑인들한테 다 졌어요. 그리고 운동에서, 농구 축구에서 흑인들한테 졌어요. 그 다음에 노래와 힘에서 졌어요. 그래, 단결만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교육만 하게 되면 백인세계를 넘어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백인들이 그러다가는 진다구요. 종이 된다구요.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야 돼요. 높은 데 있던 것들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최고 어려운 것을, 세계 최고의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더 잘하고 싶고, 더 크고 싶고, 더 높고 싶고, 더 넓고 싶잖아요?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아이고, 안 내려가고 싶다!’ 하면 망해요, 망해. 떨어져 죽어요. 토네이도가 불어와요. 토네이도가 오면 아래에 내려갈 때는 다 날아가 버리더라도 살아 남아요. 그래, 평화의 기수들이 돼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자예요, 성공자예요? 이 백인들이 왜 여기 둘러앉았어요? 옛날에 다 반대하던 패들 아니에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통반격파와 나라 정착

어제 하던 것을 계속하라구.「예.」어제 하던 그 다음을 이어서 하라구. 워싱턴에서 회의하고 왔나?「예. (양창식 회장)」윤태근이 왔구만.「예.」어제 왔나?「예.」(≪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1절 ‘4. 예수님과 그 나라’부터 훈독)

조직적인 통반격파를 해야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그 나라를 위해서 결의를 새롭게 해 가지고 나타난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힘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힘을 가지고 자랑하는 통일교회 패는 망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골자사상을 말한 거예요. 첫째가 가정맹세문, 둘째가 하나님 왕권 수립, 셋째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예요. 이것을 한 번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죽을 때까지 이것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면 그때에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구요. 이 통일교회 패들이 그래요.

어제도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얘기했지만, 열 곳에 갔으면 열 곳의 아들딸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믿음의 종족, 믿음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어디로 인사조치를 해서 갔으면 갔던 곳과 있던 곳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열 곳에 가서 남긴 사람은 자기가 언제든지 그들을 관리할 줄 알고 연락하면서 품고 나가야 돼요.

조직적인 통반격파면 통?반에 가서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격파니까 점점 불려 가지고 전도한 사람이 또 다른 통?반으로 이렇게 번식해야 돼요. 열 곳이면 열 곳 통반격파의 환경을 거쳐야 할 텐데, 거쳐가서 자기 책임도 못 하고 이동하면 다 끝나 버려서 앞뒤가 엇갈리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어디에 있어요? 그건 사탄보다 더 무서운 사상이에요. 더한 사상이에요.

사탄은 개인에서 가정 가정을 발전시키는데,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통?반에 맨 나중에 들어가서 하나의 통?반장이 됐으면 그것을 열 개 반, 열 개 통으로 불려 나가서 1년, 2년, 3년, 4년 계속해야 될 텐데, 그때 가서 한 번 대회해서 하라는 것을 해서 끝났다고 마는 거예요. 세상에 미친 것도 그런 미친 것들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한국에서 소명한다고 해 가지고 한국에 갔다가 들어오면 되는 줄 알아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연대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죄가 뭐예요? 개인적 죄, 연대적 적, 유전적 죄,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벗어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왜냐?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가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한 것같이, 타락은 미급한 자리에서 언제든지 공격해 가지고 점령한 거예요. 공격해서 점령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연결했으니 그것이 아직까지도 완성권을 넘어가서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준에 있어서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편네와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것이 원리인데 자기들이 노력한다고 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수십년 됐지만,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에서 싸우고 이래 가지고 그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맞추기 위한 시대이니 가정?종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야

누가 하라 말라 하지 않더라도 이건 운명을 건 사명보다도 숙명적인 사명이에요. 운명은 일대로 끝나면 다 탕감이 되지만, 이건 숙명적이에요. 역사적인 핏줄이 비틀어졌으니 꼭대기서부터 끝까지 맑혀 놓아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만들지 않으면, 조상으로부터 백성 끝까지 한 사람이라도 사탄은 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재림해서 파괴공작을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수산사업도 그래요. 한번 하와이에 가서 하라고 해서 했다고 다 끝난 줄 알아요. 그건 미친놈의 자식들이에요. 연대적 사명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조상이라면 개인적 조상, 가정적 조상, 종족적 조상, 민족적 조상, 국가적 조상이 돼야 수많은 잃어버린 국가를 찾기 위해서 국가적 조상을 파송하는 거예요. 국가적 조상이 그 나라에 갔다 오면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줄 알아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지 않으면 살아 올 수 없어요. 죽든가 살든가 해야 돼요. 죽음의 고개를 극복하고야 살아오게 돼 있지, 산 대로 갔다가 그냥 살아 올 수 없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생명을 걸고 일한 거예요. 이게 몇십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겨야 된다고 해서 틀림없이 얘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핍박의 시대도 하나님과 같이 넘어가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도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 기준에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이미 통일교회의 뼈와 같은 사상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를 다 알아요? 가정맹세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 백성이 되고도 남아요. 우리 섭리권에 있어서…. 8번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이에요. 천상세계에 해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혼자 해방될 수 없고, 구세주가 혼자 해방될 수 없어요. 하나님과 구세주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체가 합해 가지고 각 나라의 주권을 넘어서서 그들을 축복해 줘야 끝나는 거예요.

축복만 끝나면 전세계가 반과 통과 동을 중심삼고, 반과 리와 면을 중심삼고 채워 나가야 돼요. 모든 선거라는 것이 어디 심을 데가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어디에 정착하느냐? 가정정착이에요, 가정정착. 나라가 어디서 시작해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가정, 의를 세울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 의라는 것이 가정에서 존경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존경받을 수 있는 의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정에서 반대받고 가정이 차 버리더라도 나라에서 환영받으면, 나라의 법을 가지고 잃어버린 가정을 얼마든지 가질 수 있어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만 가지면 순식간에 다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힘이 없어 죽는 게 아니에요. 그 발판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죽는 거예요. 죽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갔나? 예수가 암만 해야 상대도 없어요. 천국에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적인 모든 조건들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제는 천지 해방을 논위한 천일국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냐 하면, 자주적 승리권 해방 국가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종의 위치에서 두려움을 받고 안 될 때는 부딪쳐 가지고 졸병 모양으로 숨어 다니고 대가리를 숙이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만 하는 패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주적 뭐라구요?「승리권!」승리! 자주국인데 승리니까, 자주적 승리니까 천하를 말하는 거예요.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8번 해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원일 뭐예요?「원일 통일!」원일 통일은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그 기준을 하나님이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통일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 원칙에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모델이 있으면 모델형에 맞게끔 기계를 뜯어고치든가 형태, 철형을 고치든가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된 것을 뜯어고칠 수 없어요. 우리가 뜯어고쳐야 돼요. 별의별 각도가 있으면 깎아 버리고, 안 된 것이 있으면 전부 또다시 떼어서 부속품을 붙이든가 땜을 때우든가 해서 맞추게끔 통일시켜야 돼요. 그런 원일 통일시대라는 거예요.

지금 맞추어야 돼요. 무엇을 맞추느냐 하면, 가정을 맞추기 위한 시대가 아니에요. 나라를 맞추기 위한 시대이니 가정을 희생시키고 종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민족이 나라를 넘기 전에는 외국에 선교사로 나갈 수 없어요. 선교사라는 것은 교회를 위한 선교사예요. 지금 때는 선교사가 아니고 선국사(宣國師)가 나가야 된다구요. 그게 평화대사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다는 거예요. 질서가 있는데 질서를 모르고 그럴 수 있어요? 나무도 1년생 2년생 마디를 두고 크는데, 그걸 부정한 자리에서 어제도 그만이요 오늘도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살아도 죽은 생명이라구요. 질서적 환경 여건을 확대시키지 않으면, 크지 않으면, 싫다고 했다가는 죽어 가는 거예요.

10년 전에나 20년 전에나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의를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교회를 위해서 움직이겠다고 한 사람이, 20년 되니 교회는 생각 없고 자기 죽을 자리를 찾아다니고, 잘살겠다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아들딸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이런 부모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법에 의해 치리, 다시 정비할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뿌리를 빼야

미국은 이제부터 미국 정부를 누가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야당 여당을 교육해야 돼요. 양창식, 알겠나?「예.」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뿌리를 빼야 돼요. 야당 여당 자체의 뿌리부터 빼야 돼요. 가정부터 뿌리를 빼야 돼요. 일족부터 뿌리를 빼야 거기에 관계된 행정부처와…. 부시가 역사적으로 가정에 관계된 그런 사람들이 나라의 주동적인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1대 2대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다르고 아들이 달라서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해야지요.

조지 부시는 종교권을 중요시했지만 이 더블유(W) 부시는 종교권을 무시하잖아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세운 대로 아들이 해야지요. 그 가운데서 다른 무엇이 나오게 되면 지금까지 아버지가 세운 것이 좋은 것도 썩어져서 잘라 버리게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게 돼 있지, 아들의 뜻을 아버지가 따라가게 안 돼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은 선교사들이 교육한 것을 중심삼고, 미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서는 안 된다구요. 누가 찾아야 되느냐? 미국 사람들이 앞장서서 찾아야 돼요. 선교사가 철수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그 몇 배 단련 받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서양 사람, 미국 사람은 핍박을 안 받았겠나? 내가 미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당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국가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세계 기반을 들고 어디 가든지 대사들을 타고 다녔을 텐데, 반대 국가의, 사탄세계 국가의 맨 밑창에 떨어졌으니, 언제든지 사탄세계 대사들 앞에 천대받은 거예요. 미국 대사에게도 천대받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내가 이번에 한국에 돌아가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맡기고 가는 거예요. 곽정환, 현진이, 양창식, 주동문을 중심삼고…. 주동문을 중심삼고 신문사도 갖고 죽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살려 놓고 죽어야지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내가 요전에 얘기한 것이 뭐냐? 부시가정에서부터, 어머니부터…. 옛날에 조지 부시 행정부 때 통일교회를 반대한 패들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패들의 대가리를 잡아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원수를 굴복시켜야 돼요. 원수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부시 아버지를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교육하고 감동시켜서 그 패들에게만 명령하면 여당이 안 들으면 야당, 민주당 패를 투입하면 되는 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흑인들을 모으는 거예요. 흑인이 뭐예요? 거꾸로 해 가는 거예요. 수습해서 유색인종 연합운동을 해서 백색운동을 살려 줘야 돼요. 죽이는 게 아니에요. 아벨이 살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연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부처보다도, 여당 의원보다도, 야당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나라를 위하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우리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앞으로 가르치라고 했는데 가르치지 않으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윤태근은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가르친다고 하는데, 40일 끝내고 오겠다고 하지만 잘 해야 된다구요. 건성으로 다니는 게 아니에요. 배가 없으면 가는 곳마다 배를 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배를 선생님이 만들어 주나? 자기가 밥 먹을 수 있는 기반이 있으면 자기들이 필요한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살아 있지 않아요. 그 따위 습관을 남기면 자기가 죽기 전에 아들딸을 거지 패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을 상대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골자사상을, 뼈 될 수 있는 사상을 가르쳐 줬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가정맹세!」둘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셋째는 뭐라구요?「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천지부모 통일안착권 선포예요.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영계의 결의문!」영계의 결의문을 하나님이 비로소 선포하게 했어요. 지상의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라가는 거예요. 영계가 그러는데 지상이 못 하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 기독교문화권 세계를 책임져야 돼요. 책임질 수 있는 무리가 통일교회의 몇백 배, 몇천 배 돼요.

유교를 보라구요. 옛날 2천5백년 전 노나라 시대에…. 사도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노나라 사람이에요. 몇천년 기다렸으니 얼마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폭포수같이 퍼부으라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말이에요. 불교든 유교든 공산당도 그런 책임자를 세우고 인도교까지도 책임자를 다 세웠어요.

종교가 문제지 국가는 문제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국가는 이미 넘어섰어요. 종교권을 통일했다는 것은 뭐냐? 국가를 넘어선 것이 종교권이에요. 사탄이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패권을 연결시켰으니, 사탄세계의 패권을,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지상에 있는 거지 새끼들을, 밥만 먹는 구더기 새끼들을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교회를 망치려 했던 원수를 천사장 대신해서 이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2차대전의 괴물들, 공산주의의 괴물들, 기독교 역사시대에 예수를 반대하던 모든 것, 거기에는 자기 조상으로부터 자기 어미 아비, 형제 다 들어가 있어요. 제2차, 제3차로써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 어떤 누구한테 끌려가 가지고, 어떤 무엇에 걸려들어 가지고 족쇄가 차이고, 사형장의 띠가 손에, 모가지에, 허리띠에, 다리에 걸려 가지고 죽는 거예요. 걸리지 않게끔 해야 된다구요. ‘적당히’가 아니라구요.

해방된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고 사탄이 인정해야 해방적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이렇게 한다고 다 될 줄 알아요? 부모님이 닦아 준 터전을 잃어버리지 말고 거기서 순을 붙여야 돼요. 젊은 사람이 그 기반에 접붙여야지, 자기 뿌리도 없고 씨도 없는 자리에서 뿌리가 나오고 틀거리가 나올 수 있어요? 접붙일 근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뭐가 있어요? 부모님에게 접붙인 자리가 있으니 새 것으로 인정하지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 새끼가 손님 놀음을 지금까지 했다는 거예요. 10년이 됐으면 뒷자리에 가서 앉아야지요. 지금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하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시대예요. 하나님에게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실적 보고예요. 아담이 타락 안 했던 직접주관권에서 하루 살았으면 직접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아무것도 안 해 가지고 기도를 어떻게 해요? 자기 입을 벌려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말이 나가요?

선생님도 한 치 한 순간을 잊어버리지 않고 노력해 나온 거예요. 어제도 내가 여덟 시간 얘기했나, 여섯 시간 얘기했나?「여덟 시간입니다.」뭘 하려고 그렇게 해요? 다 얘기했어요. 하나님의 주류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만큼 나 자신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되기를 바라요. 그게 사실이에요?「예.」

나 자체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해서 나타났는데, 그 사랑이 자기를 위한 사랑이에요? 생명이 자기를 위한 생명이에요? 혈통이 자기를 위한 혈통이에요?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 부모가 하늘까지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늘 부모를 대해서 절대 효자, 유일 효자, 불변 효자, 영원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들이 모여서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서 나라에 가서는 절대 충신, 유일 충신, 세계적이에요. 하나님 앞에 유일 충신이어야 돼요. 불변 충신, 영원한 충신이어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 무대에 가서 세계를 중심삼고 성인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 성인이에요. 성자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 성자예요. 예수가 그런 자리에 못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절대 부모, 절대 스승, 절대 주인이에요. 3대 요건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게 끊어지지 않아요. 연결되어서 자기 실체가 발전한 기반 위에 서기를 다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 과정에 벽돌담을 쌓는데 한 줄 위고 두 줄 위고 마음대로 갖다가 끼워 넣을 수 있어요? 수직과 횡을 맞춰야지요. 안 맞추면 대번에 무너져요.

그런 놀음이 없었어요. 사상이에요, 통일사상! 사상이라는 것은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고방식이 없어요. 나라 백성이면 나라 백성이 그 사상에 연결돼 가지고, 그 사상이 효자 되는 사상이라면 효자는 충신 되는 사상을 거쳐야 되고, 충신은 성인 되는 사상, 성인은 성자 되는 사상을 거쳐야 되고, 성자는 하나님 상대로서 하나님에게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 사상을 갖지 않고는 상속을 못 받아

‘사상’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 자하고 무슨 ‘상(想)’ 자예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나무의 골수사상이 뭐냐? ‘사’는 뭐냐? ‘밭 전(田)’ 아래 ‘마음 심(心)’인데, 세상을 중심삼고 그것을 받드는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살고 자기 주장을 하는 것은 미친 간나 자식이라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 사상계에 들어가 박히지를 못해요. 처박혀 있지요. 필요 없으니 햇빛이 안 나타나는 깜깜한 곳에서 살도록 지옥에 처넣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개인적 사상, 가정적 사상, 종족?민족?국가적 사상, 세계적 사상, 천주적 사상, 하나님에 대한 사상이 되어야 돼요. 가정에 사는 나 자신은 나라의 왕을 대신하고, 왕을 대신한 사람은 세계의 성인을 대신하고, 성인을 대신한 사람은 성자를 대신하고, 성자를 대신한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한 사상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똥개같이 냄새 피워 가지고 뭘 한다고 지척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법이 다 때려 부숴요. 아무리 잘 하더라도 만점을 못 줘요. 자기 사상의 그림자가 나타나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2세들이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천하가 환영하고 2세 천지가 돼 가지고 ‘문현진, 문현진!’ 하더라도 문현진은 레버런 문의 아들이에요. 문 총재의 사상을 근본으로 하고 자기를 제물 삼아 가지고 바친 위에서 이름을 받아야 돼요. 그 이름은 누가 세워 줘야 되느냐 하면 부모가 세워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원칙,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날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욕먹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가르쳐 준 것을 부정하면 어떻게 되나? 미친 자식이지요. 그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통일사상! 알겠어요? 개인 사상이 가정에 들어가서 효자 사상, 효자 사상이 나라에 들어가서 충신 사상, 세계에 들어가면 성인 사상, 하늘땅에 들어가면 성자 사상, 하늘땅을 넘어서면 하나님 사상이에요. 하나님 사상을 갖지 않고는 상속을 못 받아요. 나무의 눈과 같이 다 되어 있다구요.

나무는 좋은 땅에 서게 되면 그 눈이 자라는 것이 이렇게 마디가 커요. 소나무라도 마디가 커요. 잡동사니같이 생겼어도 못 당하는 거예요. 마디가 큰 원칙적인 기준이 있어요. 씨를 받아 가지고 종자 삼는 거예요. 종자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잘 해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모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죽어 선생님이 이별할 때에 할 말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지금 훈독회 하는 것이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기 위한 마지막 정리를 해놓아야 돼요. 어디 하나 토만 달라도 물어 보잖아요? 그렇게 심각해요. 다 그렇게 심각해요? 훈독회에 대해 심각해요?

저나라에 가서 걸릴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걸리게 되면 와서 고칠 수 없어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고 아들딸, 통일교회 식구가 일원이 돼 가지고 사상적 기준에서 자동적으로 그 순이 되어 순이 자라는 거와 같이 자라고 가지가 자라는 거와 같이 자랄 수 있어야 돼요. 깨달은 사람의 기준에 따를 수 있는, 환경에 일치가 되고 자랄 수 있는 자체가 비례해서 평준화될 수 있는 자라는 그 기준에 맞아야 그 나라의 내적 외적, 공기와 땅의 영양소, 두 영양소를 받아서 크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영적 영양소와 지상의 영양소, 영적 부모의 영양과 지상 참부모의 영양, 두 영양소를 받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뭐라고 하면 도망가서 뭐 어떻고 어떻고 딴 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참부모가 가르쳐 준 주류사상을 알아야

그러니까 누구든지 돌아가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에 입적하는 건국시대에 나라 백성으로서 치하 받고 거기에 입적할 수 있는데 자기 자리를 못 찾으면 죽은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자리를 잡아야지요? 기독교만 자리잡으면 되나? 유교도 자리잡아야 되고, 불교도 자리잡아야 돼요. 그 전부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통해야 돼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아무리 불교를 잘 믿고 유교를 잘 믿는 사람이 있더라도 축복받아서 원리원칙, 참부모가 가르쳐 준 주류사상을 알아야 돼요.

주류사상, 뼈 사상이 뭐냐 하면 제1이 가정맹세예요. 제2가 하나님 왕권 수립, 제3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예요. 그건 나라 위에 안착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에서 6월 21일을 중심삼고 선포한 거예요. 대한민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세계의 어디 가서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나라 대신 땅을 사고 만들고 있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의 대통령들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자기 나라까지 팔아먹을 수 있어요. 팔아서 몽땅 하늘 앞에 바치는, 명령한 대로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상체계! 알겠나? 하나님 본연의 개인 사상은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사상이요, 가정 사상은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사상이에요. 뿌리와 순이 같아 가지고 커야지, 중심뿌리하고 중심순이 달라 가지고 클 수 있나? 그게 원칙이에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시대인데 같아요. 개인에서 가정시대에 있으면 개인의 효자의 도리가 필요하고, 국가시대에 있으면 가정의 효자의 도리가 필요한 거예요. 충신의 도리가 필요하면 가정에서 그 위에다 붙여 가지고 커야 된다구요. 그래야 크잖아요?

지금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보면 그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이룬 게 뭐예요? 예수가 했나, 아담이 했나? 다 끊어졌지요. 사상체계를 정립해 놓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보라구요. 기독교가 알기나 해요? 우리는 사상계에 이런 체제를 잡아 줬어요. 그걸 무시하면 안 돼요.

대신 학교를 다니고 뭘 한다고 하는데, 학교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나?「예.」내가 갈 시간이 가까워요. 이제 가게 되면 영원히 미국을 뒤도 보지 않고 세상을 떠나는 거와 같이 생각하고 가야 할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는 사람이 지상에 미련을 남겨놓고 가면 돼요?

그래,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아버지도 절대 아버지이고, 유일 아버지이고, 불변 아버지이고, 영원 아버지이고, 어머니도 절대 어머니, 유일 어머니, 불변?영원한 어머니예요. 부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예요. 전체가 4대 골수 사상이에요. 아들딸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그렇게 세우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기 전에 하늘의 법을 만들어서 때려서라도 법적으로 처리해 가지고 자기가 맹세해야 돼요. ‘죽더라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벼랑에 떨어져도 줄을 달아 가지고 올라올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엄청난 전체의 해결을 위한 섭리를 하기 위한 것이 재림주요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사랑에서부터 혁명해서 혈통 위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전부 그래요. 아이들의 운동도, 젊은 사람들의 운동도 자기들이 먼저 아니에요.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평화를 위한 봉사)’ 하기 전에, 피스(Peace; 평화)보다도 서비스 포 트루 러브(Service for True Love), 트루 라이프(True Life), 트루 리니지(True Lineage)예요. 그래 놓고 피스를 해야 돼요. 그것 없이 피스가 돼요? 여러분은 답변 못 할 말들이에요. 하나님에게 관심 가져요?

서비스 포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에요. 참사랑이 뭐예요? 하나님 자신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참혈통의 봉사를 한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봉사하고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물어 보게 되면 원칙에 있어서 생각이 달라요. 알겠나, 양창식?「예.」

그런 일을 하기 전에 나한테 문의했어야지. 대번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들이 평화라는 말을 그렇게 달 수 있어요? 참사랑을 떼어놓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떼어놓고 말이에요. 그런 해설적인 주라도 박아 놓아야 돼요. 그런데 후세들이 뛰어 올라가서 서비스 포 피스?

뭐, 평화? 가정은 어디 가고? 참사랑과 참생명은 어디 가고? 참혈통은 어디 가고? 참혈통은 축복받은 혈통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그 부모들이 절대 부모, 유일 부모, 영원한 부모예요. 형님도 절대?유일?영원한 형님이에요. 그 위에서 서비스하게 되면 평화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라구요. 그래, 참사랑이 뭐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봉사의 심정에는 그것이 없잖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암만 그것을 세계적으로 했댔자, 소련 청년들이 아무리 그것 했댔자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근본을 밝혀 놓아야 돼요.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봉사의 평화’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는 것은 사랑에서부터 혁명해서 혈통 위에서 평화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이상 아니에요? 구원섭리의 출발이요, 과정이요, 목적이에요. 그런 원칙을 갖고 있는 선생님인데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인정할 수 없어요. 공식을 구성하는 단위를 없애 가지고는 풀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도 앞으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는 훈독회 할 때 변소에 갔다가 아들을 데려와서 듣는다고 해서 방에 들어가 잠을 잘 수 없어. 또 이런 녀석들이 있으면 안 된다구. 아버지가 그러고 있는데 부족한 자식들이 아버지가 하지 않은 것을 자기들이 넘어서 할 수 있어? 하늘의 법도가 그렇잖아? 하나님이 자고 있는데 내가 따라서 할 수 있어? 모자라면 자기들이 이루어서 주변을 지켜 줄 수 있어야지. 개척할 수 있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 망탕 망탕 이런 망탕들이 없어.

그런 걸 모르고 내가 지금까지 참아 나온 것이 아니에요. 법을 만들어 가지고 치리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예고해 주는 거예요. 알겠지? 알겠나, 양창식?「예.」이제는 부시 행정부를 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부터 해야 된다구요.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어요.

내가 현진이하고 전숙이를 불러 가지고 얘기한 것, 그 짐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못 했으니 소속된 곽정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양창식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현진이 부부가 해야 돼요. 언제든지 관계되어 있는 관계를 중심삼고 개척하는 거예요. 주동문이 만들어 놓은 전부를 해야 될 텐데 놓쳐 버렸어요. 2년을 잃어버렸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똑똑한 사내로 살아서 죽어라

몇 시야?「일곱 시가 넘었습니다.」일곱 시 반까지 하라구.「예.」여덟 시 반까지!「오늘 여덟 시 반에 떠나셔야 됩니다.」아홉 시에 가는 것 아니야?「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어머님)」30분이면 가지.「그러니까 일곱 시 반에는 나가야지요.」그러니까 여덟 시 반에 나가면 된다는 거야. 밥이야 비행기에서 주는데. 그걸 모르고 살고 앉았나? 엄마는 그것 걱정하지 말라구. 나를 따라가야지, 엄마를 따라가면 안 된다구.

「시간을 가르쳐 드린 거예요.」시간은 내가 정해요. 가르쳐 주기는 누가 가르쳐?「알려드린 거예요.」알리기는 뭘 알려? 내가 지시하고 알고 있는 것인데. 간섭하는 것은 좋은데, 아들딸을 간섭하고, 환경을 간섭하라구. 나에 대해서 간섭하지 말라구. 이래라 저래라 하는 그것이 뜻과 원리의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의 창조본성의 기준과 일치 안 돼. 그것을 참고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것을 다 알려주는 거예요.

선후가 잘못되면 지옥과 천국이 바꿔져요. 질서가 있어요. 선후가 맞아야 돼요. 후가 먼저 되면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오히려 아들딸이 가르쳐 주고 여편네가 가르쳐 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걸 알라구요. 내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 다 버리고 날아가 버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덟 시 반까지 해. 다 여기서 가르쳐 주고 가야 되겠어요. 중요한 것을 어제 다 끝내지 못했다구요. 자, 읽으라구.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냐? 그 나라를 위해서 결의를 새롭게 해 가지고 나타난 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 36가정이니 72가정이니 울타리를 해놓고 울타리가 다 무너져 가지고 두더지 새끼, 족제비가 와 살고 있다는 거지요. 자!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놓은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로 이동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저거 보라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이동 안 하면 빨간 줄로 그어 버리는 거예요. 8월이 재출발 달이에요, 통일교회 섭리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들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원일 통일시대를 발표했어요. 다 했다구요. 그게 쉬워요? 천일국 돼 가지고 안 돼요. 자기만 돼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해방권이 돼야 된다구요. 해방이 돼 가지고 전체 가정이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가정이 합해서 ‘아담 모델 원일세계에 일치시켰습니다.’ 할 때에 하나님이 ‘그렇다.’ 해야 아멘 만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율이,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따라다니려면. 어디 가든지 선생님 대신 강의하고,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누구를 만나든 그걸 끌어가야 된다구. 알겠나?「예.」아는 것을 실천해야지.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말을 할 때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말하지 않았어요. 천년 만년 원칙에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양창식, 알겠어?「예.」똑똑한 사내로 살아서 죽으라구요.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죽은 뒤에도 사는 것이 따라간다구요. 죽는 이상의 가치를 남겨 놓아야 죽은 무덤을 넘어가서 바로 모여서 옛날의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부모가 못 돼요. 그 나라의 왕이 못 돼요. 성인이 못 된다구요.

그런 말도 선생님이 무감각해서 자기들이 편리하게, 상대가 좋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대신해서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 양창식?「예.」책임을 잘 하라구. 자, 계속하라구.

하늘나라의 이익을 바라고 전체 이익을 바라는 대사관이 없어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놓은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복귀된 한 나라는 세계적 대표형입니다. 이것을 공식으로 적용하여 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만 찾는 날에는 세계는 꼴까닥꼴까닥 넘어갑니다. 언제 천국이 이루어지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네 나라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독일이에요. 독일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따 버려도 괜찮아요, 부자시대가 왔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에는 장자권을 거쳐 나가지만, 장자 차자가 하나되지만, 이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에는 가인 아벨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명령 일방도로 되기 때문에 아벨적인 동생이 형님 되었으면 그 말을 중심삼고 독일도 따라가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자협조시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로 아들이 모실 수 있고, 부모님하고 관계를 맺게 되면 어머니로 모실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협조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것을 아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한 자리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알겠나, 양창식?「예.」자, 읽어.

『그때는 대사들이 대통령을 전도하고, 왕을 전도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185개국의 우리 대사들이 미국 대사들과 하나되어서 들어와서 미국에 얼마든지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가 돼 있지 않잖아요? 도둑질하는, 자기들의 이익을 바라는 대사예요. 하늘나라의 이익을 바라고 전체 이익을 바라는 대사관이 없어요. 미국 대사관도 그렇고, 다른 나라 대사관도 그래요. 도둑질하기 위한 대사관들 아니에요? 둘이 협력해서 미국 대사관 대신 앞세워 교육해 가지고 데리고 미국에 와서 하늘나라의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국회에 보고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대사들이 답변하게 돼 있지, 미국 대사가 답변하겠나? 원리원칙이 그래요.

통일세계가 되면 어떤 나라든지 국회든 어디든 1세들이 제멋대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사관 설정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미국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일본 수상이 주인이에요?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자!

성자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

『어느 나라의 왕실에 들어가서 왕한테 일대일로 그 사상을 이야기했을 때, 왕이 홀딱 반해 가지고 ‘아! 이 사상은 우리 국민사상이 되어야겠다.’고 하면 그 국민은 한꺼번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를 3박4일에 완전히 축복까지 하고 맹세할 수 있게 만든 무기를 가지고 왜 못 해요? 자!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왜 비참한 죽음을 당했느냐?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만 있었으면 전도 안 한다는 거예요. 전도하되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왕을 전도하는 거예요.』그럼! 얼마나 편리해요?

『왕국의 황족을 위해서 전도하게 되어 있어요. 황족이 된 것은 그 나라의 선한 역사적 전통의 인연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왕만 딱 전도되어 복귀되는 날에는 그 나라 전체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이 저 사실을 다 알고 통일교회를 대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깜깜천지예요. 눈 멀고 코 멀고 귀 멀고 오관이 병신 된 자식보다 더 나쁜 거예요. 구더기 새끼처럼 뜯어먹는 거예요. 선생님의 살을 뜯어먹고, 한국 나라를 팔아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다 빼먹는 거예요. 그런 원수들이에요. 그걸 살려 주어야 할 하나님이 불쌍한 걸 알기 때문에 천년 한과 천년 복수의 개념을 가진 선생님이라도 하나님을 봐 가지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40대에 다 이루지 못한 것이 80대가 뭐예요? 자랑할 게 없어요. 부끄러워요. 부끄러운 그런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잘못한 것, 일본이 잘못한 것, 미국이 잘못한 것을 때리고 싶지 않아요.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나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죽기보다도 더 싫은 사실을 내가 알아요. 그렇지만 부모가 그러니 부모를 모시고 가야 돼요. 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천하를 다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효자는 정한 이치고, 충신은 정한 이치고, 성인?성자는 정한 이치라는 거예요. 셋째 아들 성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아담, 예수, 재림주예요. 성자예요. 성자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다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물어 보면 답변 못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후려갈기면, 한마디하면 뛰쳐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뜻을 받들 수 없어요.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반대로 틀어대면, 180도 틀어대면 뼈가 나오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할 텐데, 뼈가 뭐예요? 몇 대도 안 맞아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양창식!「예.」

『우리는 나라와 민족이 없는 무리요, 국토가 없는 무리요, 백성이 없는 무리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거지 중에 상거지예요. 그 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사람 없는 데에 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살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이 참부모예요. 오죽 하면 남미에 가서 땅을 사요? 반대가 얼마나 많아요? 그건 필요 없는 것 아니에요? 그거 왜? 통일교회가 어느 나라에서든지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나면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제는 그 땅이 있으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농사를 지어서 먹고, 그 나라의 백성하고 나눠 먹으면 누가 반대해요?

그 어려운 입장에서,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혼란 때에 브리지포트 대학, 선문대학, 남미 개발을 다 한 것 아니에요? 그걸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돼요. 자!

『만일에 우리가 하나님이 찾아 나온 주권국가를 갖게 될 때에는, 선교를 하되 저 말단의 어느 한 개인으로 가서 선교할 것이 아니라,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군왕과 대통령을 전도할 수 있게 됩니다. 그 군왕과 대통령이 전도되어 굴복하면 그 나라는 일시에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대사관들이 합해 가지고 선교사들이 치리해서 그 나라의 수상 부처장을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기합도 줄 수 있고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을 타고 앉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틀렸다.’ 할 사람이 없어요. ‘고맙습니다.’ 하지요. 고문 받아 가지고 다리가 부러졌더라도 ‘다리 부러지기를 잘 했지.’ 하고 그걸 원망하지 않아요.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살 것인데 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받아서 천국의 해방적인 하나님의 족속,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인데, 불평할 대가리가 어디 있어요? 인종지말(人種之末)이 아니고는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나라가 찾아지거들랑 세계복귀는 순식간에 되는 것이 아니냐! 한 나라에서 세 나라만 넘게 될 때에는 네 나라가 되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 사위기대 국가의 형태가 갖추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사방의 방어성은 쌓아지게 됩니다.』

반대한 사람들은 아프리카로 이동이 벌어져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들어오고 빈 자리에 돌려주는 거예요.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자!

하늘나라와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줘

『……만약에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쫓아내지를 않아요. 성인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지상에도 그런 착지운동을 지금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배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중국, 노나라가 있었어요. 2천5백년 전에 공자가 나와 가지고 조상 된 입장에서 현재의 중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이 요리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세계의 판도인 기독교에 기독교인들을 데리고 들어와서 땅 위의 말 안 듣는 사람들을 약 주고 병 주고 다 할 수 있어요. 사탄도 그렇지요?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반항하면 밤에 가위 눌러서라도, 강제라도 못 가게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불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회회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공산당문화권이 통일되는 것이고, 인도교문화권이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눈앞에 복덩이로 굴러 떨어지는데, 그걸 붙들고 자기가 같이 가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지금 현실에 맞지 않는다.’ 이놈의 똥개 새끼들! ‘사탄세계에 맞지 않는다.’ 사탄세계에 맞을 게 뭐야? 180도 다르지. 다르니까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걸 반대할 수도 없어요.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대통령이 반대할 거예요?

요즘에 광고 내고 그러니까 신문사에 물어 보고 법무부에 물어 보는 거예요. 이것이 재판할 수 있는 내용이냐 이거예요. 재판할 내용이 없지요. 있을 게 뭐야? 물어 보면 모르잖아요? 증인이 없잖아요? 원고가 없잖아요? 증인 자체가 하나님이고, 원고 자체가, 피고 자체가 하나님 자리예요. 둘 다 이렇게 되면, 그걸 풀어대는데 피고 원고가 잘못됐다는 사실보다도 세상이 먼저 잘못된 거예요. 피고 된 레버런 문이 맞다는 거예요.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드러나는데, 반대한 녀석들은 거기에서 멀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의 기독교가 제일 불쌍해요. 국가기준에서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기독교에서 환영받은 사실을 한국에 갖다가 접붙였기 때문에, 기독교도 미국이 살아나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미국에 와 가지고 30년 세월을 보낸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이래도 애국자고 저래도 애국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놀음을 누가 알아요?

이제는 내가 다 끝났어요. 워싱턴 타임스 창립 20주년 기념대회에서 할 말을 다 했어요. 난다긴다하던, 날개를 달아서 우익 좌익에서 큰소리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입만 열어라. 내가 내려가서 반대로 질문한다.’ 이런 배포를 가지고 외친 거예요. 꼼짝 못 해요. 창조원리의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 부활론을 얘기해 보라구요. 다 맞는 말이지요. 그런 걸 알아요? 모르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환하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우물쭈물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원칙을 아는 선생님이 양창식이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여기 마이클 젠킨스가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가 말한다고 들어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일방통행이에요, 일방통행. 지나가면 그만이에요. 따라가지 않으면 꺾여 버려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높은 데를 올라갔으면 낮은 데로 내려가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지금 미국에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까지 누구든지 품고 가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비밀과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자!

체제 없이 얘기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그 나라의 사람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소망이라구요. 그 나라만 있게 되면 재림 현상은 횡적으로 벌어진다구요. 횡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가 수고하면 수고한 터전이 남는다구요. 그 나라를 찾아 올라갈 때는 아무리 탕감을 해 놓았더라도 무너지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지금까지 종적인 기준같이 그래요. 그러니까 연결시킬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자!

『이 밑창에서 어디까지 올라갔다가도 무너지게 되면 ‘꽝’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되풀이하는 일이 벌어지지만, 이것을 횡적인 기준에서 할 때는 자기의 실적은 횡적으로 영원히 남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될 것은, 이렇게 벌여놓은 말씀을 종결짓는 데 있어서 체제 없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 다음에 원일 통일시대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만물 전부를 사랑의 대상으로 사랑해야 된다구요, 작으면 작은 대로. 큰집 살림살이를 하더라도 벌레 새끼라도 자기 집 안에 들어온 것은 사랑해야 돼요. 동네에 부잣집이 있으면 족제비가 어디로 숨었겠나, 겨울이 되었는데? 부잣집에 와서 벼를 파먹고 그래요. 자기가 살려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주인은 나눠 먹여야 되는 거예요.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못 하니까 숨어서 하지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앞으로 산에 사는 동물들에게도 먹이를 남겨 줘야 돼요. 산에서 금은보화를 캤으면 산에 먼저 갚아 줘야 돼요. 동물들의 집도 지어 주고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사람들이 광산에 가서 파먹고 버리고 가요. 버리고 가기 전에 동물들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 주고, 거기에 옥수수라도 몇백 가마 놓아 줘 가지고 일년 먹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 동산 가운데 새가 먹을 것을 뿌려 주라는 거예요. 꿩을 몇 마리 잡아다 놓았는데 다 잡아먹었는지 죽었는지…. 효율이, 열두 마리인가 잡아 놓았다고 했지?「예. 그랬었습니다.」한 마리나 남았어? 먹이도 안 줬구만. 절반쯤 해서 교체 교체해 가지고 기르면서 그러면 갈라지지 않아요. 꿩을 기르고 그래서 밖에 놓아도 먹이를 주면 그것들이 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누가 잡아먹었다면 할 수 없지만 말이에요. 여우한테 잡혀먹겠나? 여우가 있거나 해서 무서우면 꿩은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서 잔다구요.

꿩도 놔 놓고, 사슴도 잡지 못하게 했잖아요? 사랑해야 돼요. ‘저 집에 가게 되면 내가 살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피난처가 돼야 돼요. 도망가던 사슴들이 ‘이 울타리를 타고 넘어가면 살 수 있는 한 곳이다.’ 생각하게 되면 그 동물들이 축수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 저 집 잘 되라고 말이에요. 그래요. 자!

『다시 말하면 복귀해 올라갈 때는 탕감해서 없어지는 시대이지만 나라를 찾고서 횡적으로 할 때는, 그것이 탕감이 아니라 실적으로 남아지는 시대라는 거라구요.』

잘못하면 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즉결시대라는 거예요. 탕감시대를 지나가는 거예요. 탕감이 얼마나 무서웠어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주먹구구로 한 것이 아니에요.

이 방대한 것, 여러분에게 축복해 줘서 4차 아담권시대에 들어왔다고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그런 내용을 휘어잡아 가지고, 자기들이 타고 넘어갈 수 있는 줄을 매어 주었고 달려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어 줬어요. 징검다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줄을 달아 가지고 저 위에서 바위 이쪽으로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마디에 문제없이 타기 때문에 물에 빠지지 않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뛰면 끄트머리에서 물에 빠져 죽는 거라구요. 절대복종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듣는 거예요. 토 하나 틀리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하면 도적놈이 들어온다구요. 자!

말씀의 내용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들이 되어라

『……여러분은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매일 매일의 생활을 전세계와 손을 잡고 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전선 기반은 확고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뭐야?「≪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큰 제목은 ‘우리의 조국과 하나님의 세계’입니다.」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걸 앞으로 출판해서 미국의 주지사들을 중심삼고 주 의회 의장들에게 나눠 주라구요. 미국의 국회의원과 주지사를 중심삼고 주 의회에 있는 의장들한테 보내 주라구요.「예. 이 책은 번역이 돼 있습니다.」번역되어 있는데 문 총재의 부탁으로 보냈다고 해요.「예.」이번에 한국에 가서 일하는 데 미국이 협조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거예요. 남북통일을 미국이 도와야 돼요. 일본과 한국의 주권자들에게도 나눠 줘야 돼요.

『……또 어떠한 서러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기 일신 때문에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세계, 나아가서는 하늘을 위해 서러워하는 사람이어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효율이, 한국에서 8월 초하루 훈독회 때에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새로운 각성을 시킬 수 있는 내용이에요. 자! (제2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그 동안 남아서 저런 말씀의 내용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그게 하늘 부모의 마음이요, 우주 피조세계의 소원인 걸 알고, 그렇게 해주기를 부탁하고 선생님은 떠나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

축복 중심가정이 갈 길

(환영 꽃다발 증정과 케이크 커팅이 있었음) 그 동안 미국 소식도 듣고 갔다 왔던 사람이 보고했으니 보고할 건 없겠구만. 그래, 곽 회장이 보고 좀 하지.

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되어 있느냐

지금 때가 어떤 때냐? 상당히 무섭고 좋은 때가 오는 거라구요. 세상만사가 다 그냥 그대로 계속 안 해요. 하늘이 손대기 시작하면 벼락같이,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벼락같이 정비하는 거예요. 기도하면 지금까지 정비하기 힘들었지만, 영계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고통과 영계의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순식간에 정비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때는 구원섭리라든가 용서나 기도가 없어요. 우리가 기도할 때 ‘기도하나이다.’ 하나? 보고예요. 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이 문제예요. 법의 결과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야 할 텐데, 그 발전적인 궤도가 자기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연결돼야 보고도 하게 돼 있어요. 보고할 수 없는 사람은 기도도 할 수 없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법, 법, 법! 해봐요, 법!「법!」창조원리의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갈라졌다구요. 이것이 연결됐기 때문에, 절대 창조원리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 원리에 위배되니만큼 지옥으로 거꾸로 던져 버렸어요. 통일교회 교인에게도 그런 때가 온다구요. 법적인 시대예요. 이것은 국가의 헌법과 같은 하늘땅의 헌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영계의 결의문을 채택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가정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의 한 곳만 완성하더라도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가치를 모르니까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외운다는 거예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뜻도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맹세를 몇 번 했으면 맹세한 대로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돼 있느냐? 안 돼 있어요. 전부 가짜들이에요. 껍데기만 되어 있지요. 사람 모양인데 속이 없는 사람이 됐으니 속을 채워 넣어야 돼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맹세문이라는 것은 본연의 이상적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법을 세우기 위한, 정리하기 위한 표제들이에요. 맹세문의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는 거예요.

천일국시대 이후에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그거 맞아요. 모든 전부가 수평에 서 가지고 창조한 초목으로부터 곤충시대, 동물시대, 인간까지 평면상의 자주적이에요. 자기 본성을 부정 받지 않아요. 그것이 이렇게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작으면 작은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먹이사슬로 흡수돼서 인간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들은 끄트머리에 있으면 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커지기 때문에 원형이 커지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 승리권이에요. 사탄이 지배했지만 해방권에 들어가서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희생돼 가지고, 원소로부터 물질로부터 흡수돼 가지고 광물이 식물에 흡수되고, 식물이 동물에 흡수되고, 동물이 사람에 흡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먹이사슬에서 희생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그 자리가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 그 다음에 뭐예요?「사랑의 왕궁입니다.」사랑의 왕궁, 그 다음에 뭐라구요?「혈통의 왕궁입니다.」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게 주류예요. 속성 가운데 창조성 무슨 성 다 있지만 그 주류가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주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그 사랑과 일치된 지상의 부모들도 아버지 하면 절대 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 아버지, 유일 아버지, 불변 아버지, 영원 아버지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부부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니만큼 절대 남편, 유일 남편, 불변 남편, 영원 남편이에요.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절대 아내, 유일 아내, 불변 아내, 영원 아내예요.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니 무엇이니 이런 개념이 없어요.

아들딸도 절대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천상에 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지옥에 가 있으면 부모가 편안치를 못해요. 하나님의 고통이 그거라구요. 기쁨 가운데 자식이 부모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소원의 기반이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식이 부모보다 잘 되라고 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자녀, 유일 자녀, 불변 자녀, 영원 자녀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들이 한 가정 형태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에요, 천국. 그걸 알아야 돼요. 개념을 그렇게 갖고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사랑은 천지의 중심적인 맥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사랑은 좌우로 연결시키는 맥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 맥이 통과하려면…. 남자 여자가 맥이 뛰는 것이 절반에서 보게 되면 바른쪽하고 왼쪽이 맞아야 돼요. 위와 아래의 맥박이 같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사람에 따라서 맥박 뛰는 것이 다르다구요. 머리가 다르고 발이 다르지 않아요. 전체 전후?좌우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해야 된다구요. 유일 절대 불변, 유일 절대 영원,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가서 하늘나라의 황족이 연결 안 되고 백성이 연결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런 본궁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함부로 다루어도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눈도 보게 되면 1.2 절대 눈이에요. 절대 눈을 바란다구요, 둘 다. 코도 절대 유일이에요. 절대 눈, 유일 눈, 불변 눈, 영원한 눈! 코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코예요. 입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입이에요. 입으로써 사탄의 말을 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 나쁜 말을 알면서 농담으로도 할 수 없는 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듣는 것도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들으려고 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와 하늘의 이익을 위해서 들어야지요. 자기는 따라가는 거예요.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림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개인해방에서 천주해방까지 부모가 책임져야

또 여자와 남자를 보게 되면,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여자는 받는 주머니예요. 아기집이 뭐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뼈가 흘러 가지고 수직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생명의 씨가 수직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남자들이 받아 가지고 생명의 씨를 여자 앞에 주는 거예요.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인 존재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창조원리를 모르니 여자들이 요사스러운 패가 됐어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제비 패를 중심삼고 바람피우는 것이 남자의 몇 배 발전돼 있다구요. 이놈의 요사스러운 것들!

그래서 사탄이 사탄 멸망의 나라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구원섭리, 복귀섭리가 불가능합니다. 이제는 나를 세워서라도 아담 대신 사랑해 주면 되지 않소? 내가 하나님을 모시겠소.’ 하는 거예요. 그게 문 총재에게 통하지 않아요. 그게 철두철미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복종하고 굴복하기 힘든 것인데, ―1999년 3월 21일, 3수예요.―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너는 문 총재가 이제 완전히 하면 국물도 없다. 내가 미완성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던 거와 마찬가지로 주인 된 문 총재가 지시하면 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전체를 한꺼번에 지옥보다도 더 무서운 무저갱에 처넣는다.’ 그랬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 처넣겠으니 그때가 되기 전에 ―하나님은 사랑이라구요.― 항복하는 것이 좋다고 한 거예요. 사탄도 알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항복하고, 참부모 앞에 항복하고, 만물 앞에 항복한 거예요.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축복을 해줄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축복을 언제 해줬나? 3억6만쌍 축복해 준 때가 언제예요?「1999년 2월 7일입니다.」「1차는 1998년 6월 13일입니다.」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축복을 해줬어요. 사탄과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그건 1998년 6월 13일입니다.」그건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팔십 되기 전에 3년 전을 중심삼고 가려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전부 다, 선생님이 하는 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하늘의 법도를 따라서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유린하고 뭉개 버린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제멋대로 살았어요. 제멋대로 산다고 해서 하나님이나 선생님도 간섭 안 했어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아는 내가 대표적으로 가려 나온 거예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개인해방에서부터 천주해방까지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할 때 그걸 누가 믿었어요? 어느 누구 왕권 수립한다고 좋아하는 녀석도 없었어요. 내가 그 기반 위에서 미국 50개 주 순회를 시작할 때도 말이에요, 강연하기도 바쁜데 훈독회를 세 시간, 네 시간까지 한 데가 있었어요. 아침도 못 먹고 이동하는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하늘의 왕권을 수립하고 모실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나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다 몰라요. 그러니 전부 다 불평했지요. ‘한 시간 한다는 훈독회가 이게 뭐냐? 아침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러 다니고 뭐야?’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예요? 따라다니는 양창식부터 마이클 젠킨스니 미국 대표들도 모가지를 쳐 버릴 패들이에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내가 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훈독회도 그렇지요? 곽정환이 지지했어?「못 했습니다.」맨 처음에 전부 다 ‘안 됩니다.’ 한 거예요. 어때요? 황선조는 훈독회가 된다고 했나? 안 된다고 하던 환경에서 부모님이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둘 이 합해서 훈독 전국대회 한 것을 알아요? 하나도 안 모이기는 뭘 안 모여요? 천지가 들끓어서 열이 풍기는데,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같은 온도로써 열을 발하는데 지상이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기 시작했는데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3년 내에 세계 수준까지 다 올려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절대?유일?불변한 가정의 기틀을 마련해야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바람피우고 싶은 사람, 자기 남편 외에 딴 사람을 생각하는 여자는 모가지를 빼 버려야 돼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이기 때문에 자기가 천지 앞에 사랑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맹세한 거예요. 공적인 선언을 한 거예요. ‘나는 이 우주에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중심 자리에 섭니다. 나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전통을 받았습니다.’ 누가 그걸 변동시킬 수 없어요. 부모도 뜯어말릴 수 없고, 하나님도 뜯어말릴 수 없고, 참부모도 뜯어말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가운데 타락한 녀석들이 쫓겨나지요? 동기가 뭐냐?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법에 위배돼서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는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을 쫓아내는 거예요. 누가 동기가 됐느냐? 동기 된 사람은 그 자리에 못 있는 거예요. 쫓아내고 재창조해서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4대 속성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부모와 참부모, 종횡의 부모가 돼 가지고 가정편성을 해야 될 텐데, 그 가정의 일원도 뺄 수 없어요. 버릴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버릴 수 없고, 손자가 할아버지를 버릴 수 없고, 남편이 아내, 아내가 남편을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상하관계로 아들 된 천지부모를 포기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몰랐지요? 전부 포기했으니 죄인이에요.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이 못 해줘요, 사탄도 못 해주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으니 그 싸움을 말릴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내정과 사탄의 배후를 잘 알아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싸운다는 걸 알아요. 그걸 전부 다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옥과 낙원과 천국이 막혔던 것을 뚫어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그래서 영계 축복까지 완성한 거예요. 성인들을 축복해 줬지요? 지금은 영계에 수백억 축복가정이 불어났다구요. 그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병 주고 약 주고 그래서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성인, 자기 조상들이 임해서 병 주고 약 주고 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니까 준비하라구요. 왔다 갔다 제멋대로, 남편이 싫다면 어디든지 남자가 없나? 도깨비들이에요. 여자가 싫다면 여자가 없나? 여자는 하나밖에 없고 남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 남자의 사랑, 절대 여자의 사랑기관이에요. 여자의 사랑기관을 여자들이 뜯어고칠 수 있어요? 남자의 사랑기관을 남자들이 뜯어고칠 수 있어요? 그런 남자의 사랑기관이 두셋을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절대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한 사람씩 만들었지 두 사람씩 만들었나? 그게 타락해서 문제예요. 절대?유일?불변한 그런 가정의 기틀을 마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효자가 나올 수 없어요. 탕자가 나올 수 없어요.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받은 녀석이 부정을 할 수 있어요? 부정하면 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불효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죽을 때까지 따라가야지요. 부모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형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 형님, 절대 동생! 절대 형님이 위에 있으니 형님을 따라가야 돼요. 남편과 아내가 형제지관계예요. 형님과 동생의 관계니 절대 남편을 중심삼고 여자가 거꾸로 될 수 있어요? 역혼(逆婚)을 할 수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태어난 대로 해야 돼요. 테이블에 밥을 먹으려고 앉을 때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순차적으로 장자 차자, 이렇게 앉지요? 아무리 얼굴이 잘나고 미남이라도 막내 녀석이 형님 자리에 와 앉을 수 있나?

그런 질서를 세울 때가 왔어요. 질서가 없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위가 될 것이 아래가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타락이 그거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은 4차 아담권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 한번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하나님의 속성이 팔 같은 속성이니 손가락 같은 속성이니 무수해요. 무수한 가운데 주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도 절대적 생명, 유일적 생명, 불변?영원적 생명이에요. 혈통도 절대 혈통, 유일 혈통, 불변?영원한 혈통이에요.

그래서 조상을 불경(不敬)으로 대할 수 없어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된 세상이 돼 버렸어요. 이제는 아니까 아는 대로 실천해야 돼요.

앞으로 법이 생기면 유치원에서부터 가르쳐 줘야 돼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완전히 이런 사상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학에 들어갈 때는 사회에 나갈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중구조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뚱이가 훈련돼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회에 나가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딱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질서에 어긋나게 될 때는 파괴물로서…. 등수가 등외가 된다면 어때요? 쌀값도 그렇잖아요? 1등, 2등, 3등이 있지요? 등외가 되면 절반 값도 안 된다구요. 그건 새 먹이나 하고 짐승의 먹이나 하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우리 가정은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속성 중에, 가정 중에 절대 가정이요, 유일 가정이요, 불변 가정이요, 영원한 가정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 해와하고 달라요. 세계를 중심삼고 수많은 인류를 대표한 축복가정의 중심이라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중심 자리에 서서, 한 사람이 남더라도 세계 인류에게 축복가정만 있으면 한꺼번에 편성해서 지상?천상천국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전체를 대표한 중심가정으로 서 있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제아무리, 나라가 제아무리 하더라도 이것을 다 쓸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뜻은 안 이루어질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3차 아담시대를 지낸 것을 말해요.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4차 아담권이 무엇인 줄 알아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싸우고, 어미와 아들딸이 싸우고, 형제가 싸울 수 없어요. 철저히 틀을 잡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국가정으로서 들어가지 못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외적 사탄세계, 갈라진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거기에 전심전력했지, 선생님 아들딸을 대해서는 책임 못 했어요. 언제나 뒤에 있으니까 그건 따라오게 돼 있어요. 무엇이든지 자기가 사회에서 출세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돌아 들어갈 때가 됐어요.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돌아올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앞으로 법적 시대가 오기 때문에 시정하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무슨 제약을 줘서라도 그 문을 빠져나가야 돼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히 아니까 회개하지 말래도 회개하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식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극단이에요. 북극이든가 남극이든가, 동쪽이든가 서쪽이든가 극 중에 하나 행동을 취하여만 바로잡는 거예요. 가다가 동서도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아 가지고 최고의 기준을 다 포괄하고 돌아야지, 남기면 그것이 문제가 벌어져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것도, 축도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원심력 구심력으로 해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어요.

참부모의 통일원리를 따라가야

절대?유일?불변?영원! 꿈이나 낮이나 언제나 가더라도, 자기가 아침에 출발할 때도 절대의 일을 찾아가고 절대의 행동을 하기 위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유일적이에요. 천리의 뜻을 위해서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고 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완전한 진리체를 말하고, 가정적 개성진리체, 자기들 둘이 합해서 사랑을 중심심은 개성진리 형태를 갖춘 가정이 돼야 돼요. 개성 종족이 돼야 되고, 개성 국가가 돼야 돼요. 이것은 변함이 없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은 세계적으로 뭘 해야 되느냐? 6월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한 거예요. 안착대회가 아니에요. 안착 선포대회예요. 안착을 선포하는 데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으로부터 성인?성자로부터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안착을 선포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참부모의 통일원리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천국은 하나님이 못 들어가요, 참부모가 들어가게 돼 있지. 하나님이 사랑을 갖더라도 혼자 사랑을 못 가져요. 참부모와 하나되어야만 사랑을 갖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돼야만 가정의 주인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안 따라간다면 하나님도 문 총재를 따라가서 세계를…. 형제가 거꾸로 됐으니 가인적인 천상세계가 내려와서 아벨을 형님으로 모시게 된다면…. 그건 누가 그렇게 해주느냐? 참부모가 해주기 때문에, 그걸 뒤집어서 전부 다 할 때까지는 하나님은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다 뒤집어놓은 다음에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놓고는 선생님이 모시는 거예요. 어디든지 오르락내리락하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모셔 가지고 비로소 정상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런 조건을 세운 것이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왕권을 수립했으니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안착을 선포하는 거예요. 안착이라는 것은 도착이 아니에요.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것인데, 국가기준을 넘어선 것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국가에 그런 안착 선포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실질적으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국가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을 엮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들을 타락하지 않은 국가기준 이상에서 번식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의 핏줄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서 엮는 거예요. 형제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 다음에는 종족이에요.

매일같이 죽을 때까지 사지백체로 감사해야

어머니와 아들딸 교육은 누가 하느냐? 자기 남편도 누구도 못 해요. 오시는 참아버지가 와서 여자들과 아들딸을 교육한 후에 자기 남편은 종이 돼야 돼요.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종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상대이상이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3년 동안 아들딸과 어머니를 모시라고 그랬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비로소 축복을 다시 받아서 선생님 대신 아버지 자리에 묶어 주는 거예요. 묶어 주려면 열여섯 살 이후에 사탄의 몸뚱이 번식했던 것을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완성한 부모의 피살을 대신해서 접붙였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가정을 묶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알겠나?

아무 가치 없는 똥개새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를 잘라서 삽목시키고 눈접을 붙여서 3년 이상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해 주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도 축복받고도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못 하게 돼 있어요. 축복받고도 3년 동안, 그래서 7년간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고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모셔 나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접붙여 가지고 3년은 자라야 씨가 맺히지요?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종살이하고 어머니와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족 생활을 할 수 있게끔 모셔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같이 말이에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 매일같이 죽을 때까지 감사해야 돼요. 천지부모가 나와서 얼마나 수많은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이 길을 나에게 전수해 주니 고마움에 사무쳐서 입으로부터 감사하고, 코로 감사하고, 눈으로 감사하고, 사지백체로 감사해야 된다구요. 감사해요?

불평하는 통일교인들! 뭐 어떻고, 선생님 뭐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그 입이 자기 입이 아니에요. 도적놈의 심보예요. 눈과 코, 전부 다 이중이지요? 손도 이중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넣으려고 해요. 좋은 것은 나라와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서, 거기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도 주워 먹기에 부족한 모습이라는 거예요. 거지 중에 상거지가 왕의 대접 받던 자리에서 살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무리예요. 황선조, 어때? 그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어때, 곽정환?「예. 그렇습니다.」큰 이름을 다 갖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디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좋다고 생각 안 해요. 하늘 부모를 모시는 그 법을 어기질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함부로 살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그 법을 따라서 수많은 선포식을 했지요.

선포식을 할 때 책자에 기록해서 그 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념할 날들이 많아요? 매일같이 삼백 예순 날 잔치해도 남을 수 있는 기념일이 많아요. 하루에 두세 가지 될 수 있는 기념일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따라 할 거예요? 그래서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생활적인 규범도 주류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체 역사를 대표한 뼈의 사상 제1이 가정맹세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체 역사를 대표한 뼈의 사상이 뭐냐? 제1이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첫째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는 거예요. 둘째는 뭐예요?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거예요. 셋째는 뭐예요? 본연의 세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나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왕궁 법을 말하는 거예요.

넷째는 뭐예요? 천주대가족의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에요. 셋째까지는 복귀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한 나라를 알았으니 그 다음에는 만민이 형제예요. 여기에는 국가도 없고 경계선도 없고, 문화의 차이가 없고, 학?박사니 다 똥개 같은 말들이에요. 인정 안 해요. 차이가 없어요. 부모의 한 형제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수많은 형제를 가진 장자라고 할 때 자기가 혼자 먹겠나? 부모 대신이기 때문에 자기는 조건적으로 먹고, 나머지를 형제에게 나눠 줘야겠다고 부족한 죄인같이 싸 가지고 와서 부모 앞에 내놓기에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장자 장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형제라면, 통일교인이, 동네방네에 축복받은 가정이 굶고 있다는 것을 알아듣고도 자기가 숟가락에다 밥을 퍼서 맛있는 반찬을 놓고 먹는 그것이 목에 넘어가요? 하나님도 그렇지 않고, 부모들도 조상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만민이 형제니까 형제는 어디에 속해야 되느냐? 하늘땅 앞에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다섯째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매일 주체적인 천상세계에 맞춰야 돼요. 하늘에 있는 모든 형제, 땅에 있는 형제, 하늘나라의 참부모, 땅의 참부모! 대상적인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지상세계를 통일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뜻을 따라서 통일해야 돼요. 통일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지금 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 촉진화시켜야 돼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아내 남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확실해야

그렇지 않고는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내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여편네 남편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확실해야 돼요. 여편네는 남편이 뜻 앞에 그릇되지 않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왜? 남편은 중앙에 서 있기 때문에 한 점에 서 있어요. 갈 데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표상으로 서야 돼요. 여자는 360도의 방향이 있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될 때 변태성이 많은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변태성이 많은 것이 남자예요?「여자입니다.」말이 많은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말이 많으면 싸움이 많아요. 어제와 오늘 말이 같지 않으니까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편네가 됐으면 남편에게 결혼할 때에 맹세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 생명 재산 다 바치고 더 갖다 주겠다고, 자기 여편네 재산까지 다 남자한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여자로서 앞으로 하늘땅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올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통일교회에 무엇이 있으면 훔쳐다가 자기 복이라고 쌓아두는 거예요. 그것이 화근이에요. 여자의 궁둥이를 물에 띄워 놓으면 연(鉛)덩어리를 허리띠에다가 달아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르르륵 가라앉게 돼 있어요.

여자에게 돈을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타락해서 전부 다 잃어버린 괴수 아니에요? 한국 법을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며느리건 여편네건 손자며느리까지 관리할 수 있는 체제예요. 그게 한국 법에 있어요. 그건 서양 법에 없다구요. 이야! 나도 그것을 이제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해방시켜 줬더니 어머니가 둥둥 떠서 내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그래요. (웃음)

여자들이 요즘에 남자고 무엇이고 하나님 꼭대기에 다 올라가지 않았어요? 여자가 가야 할 5퍼센트가 있어요. 어머니나 아들딸이나 누구나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5퍼센트가 있어요. 5퍼센트 완성하지 못하면 재창조의 완성 완결을 할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5퍼센트를 채우지 않게 되면 외적인 실체가 창조됐더라도 내적인 완성을 이룰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필요한 물건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여기에 줄을 달아놓고 사는 거예요, 어디에 가나. 알겠어요?

자기들은 그렇게 안 살잖아요? 제멋대로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다 보겠나, 안 보겠나?「봅니다.」성인들이 보고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본받으려고 해야 되겠나, 본 안 받으려고 해야 되겠나?「본받으려고 해야 됩니다.」다 알아요. 어떻게 사는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성인의 결의문을 하나님이 다 알아요. 하나님이 편지한 것이 결의문 통고문이에요. 고맙기가 황송한 것을 나보다도 더 잘 아는 하나님이에요. 그 앞에 뭐 이러고 저러고 지척거려 가지고 거동거리를 달리 한다는 것이 얼마나 창피해요? 공자 앞에 문자 쓴다는 말보다도 더 부끄러운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화근이에요. 서영희가 대표적인 화근이라구. 여기에 와서 누구누구 다 우습게 보잖아? 누나 형님인 것도 모르고 있어. 오빠인 것을 모르고 있어. 들어온 지가 언제야? 원리 말씀을 물어 보면 모르잖아? 원리의 질서적 단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물어 보면 몰라 가지고, 다 자기 세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뭐 어떻고 저떻고, 통일교회 선문대학의 부총장이다.’ 이러고, 부총장이니 통일교회가 다 아래에 있다고 해 가지고 우습게 알고 있는 거예요.

겸손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내가 드러나지요. 자기 꼭대기를 밟고 선 선생님이라고 해 가지고 그걸 더 높여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을 대신해서 자기가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걸 끌고 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서영희 선생! 선생이 좋지 않아요.

여자들 주의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축복가정으로서…. 요즘 영화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출세하기 위해서 별의별 영화를 다 만들어 내더구만. 돈들 있으니까 만들어 낼 수 있을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들 큰소리하지 마요. 1도에서부터 360도를 맞춰야 돼요.

중심이 가만히 있더라도, 하루를 살더라도 그 사는 데 있어서 여자는 360일을 대표해서 천년여일(千年如一)이어야 돼요. 같아야 돼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는데, 인심조석변, 남자가 변화를 많이 하나, 여자가 변화를 많이 하나?「여자가 많이 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여자의 입하고 눈이 문제라구요. 타락할 때에 눈이 타락하고 그 다음에 입이 타락했어요. 그 다음에 가슴이 타락했어요. 그 다음에 생식기가 타락해 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사스러운 요물 궁이 여자의 마음 바탕 위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어에 토커티브(talkative; 말이 많은)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두고 한 말이에요?

지금 미국을 보게 된다면 예금한 것이 70퍼센트 이상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보물이니 무엇이니 보따리는 여자들이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들이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이 ‘야 야, 너 문 총재를 따라가라!’ 그런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따라가기 위해 앉았어요, 자기 남편을 따라가기 위해 앉았어요? (웃음) 왜 ‘헤헤헤’ 하노?

자기 왕이든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남편이든 오빠든 아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고개를 세 고개 이상 넘지 않고는 천상 길과 연결될 다리가 없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여자들이 체휼해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정성들이고 한 골수로 가게 되면 대번에 영계를 통하게 돼 있어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되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보는 거예요. 영화처럼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정신이 후욱…. 연애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상사병에 걸린 것같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보여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감각하는 거예요. 그런 체험들을 다 했기 때문에 죽으나 사나 따라가려고 하지요.

출생신고를 하는데 먼저 신고하면 조상이 되고 역사가 달려 나가

자, 떡이나 얻어먹자! (웃음)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떡을 나눠 주심) 세 개씩 나눠 주고 나는 한 개 먹겠다 그 말이에요. (웃음) 세 개 6수 7수! 이거 나눠 줘요. 하나씩 집어먹어요. (음식을 나눠 먹느라 소란스러움)

얘기해 줘 보지. (칠일절 이후 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기성교회 목사들이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 예수님만을 절대시하고 예수님만을 믿는 것으로 더 이상 필요 없는 것으로 2천년 굳어 온 그들의 생명적인 내적인 신앙생활에, 또 하나 그 위에 참부모님으로부터 성주의식과 축복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기적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유대교에서 할례 받던 것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으로 이주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형편과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빨리 오는 사람일수록 더 좋습니다. 전부 다 이주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한국 협회에서는 그들의 이주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지원해 줍니다. 환전해 오기가 어렵고 정리할 재산도 있으면 그런 것을 협회하고 인연 맺어서 준비해 주고 돈도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와서 그들이 두고두고 영광되고 복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나라에 등록하는 거예요, 나라에. 아기들의 출생신고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지금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출생신고를 하는데, 먼저 신고하면 조상이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역사가 달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같이 모였던 120여 명이면 120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안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다른 사람들에게 인계해야 돼요. 두 번씩 선택 안 해도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땅을 비싸게 사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물러가는 거예요. 도시에 있는 땅 비싼 것을 사서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기에 이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의 일등 부자 몇 사람만 오더라도 한국 땅을 다 사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은 팔고 자꾸 밀려 나가는 거예요. 진짜 반대했던 사람은 한국 땅에서 얼마 이상 살지 못하게 제한하게 될 때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프리카에 옮겨 온 인원수에 대한 것을 추첨해서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한국 사람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만이 아니에요. 지옥에 간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천국에 가나?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라고 이스라엘 나라 사람은 천국에 가나? 거기에 가서도 자기의 도리를 다해 가지고 한국 사람 이상의 기준을 준비하기 전에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육십 때에, 환갑 때에 상을 주는 데는 그런 면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선포한 내용에서 무엇을 했는지 항목을 정하라구요. 본부에서 말이에요. 많으면 거기서 출동한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2천 명 이상이에요. 2천1명이라도 2천1백 명과 마찬가지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에 해당하는 표창을 하는 거예요. 역사의 전환시기에 입적할 수 있는 계열로 되기 때문에 먼저 행동개시해서 들어온 사람들은 그 수에 참가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거라구요. 자,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자체 자각을 부정하고 공적인 자각의 자리에 서야

여기에 청평의 훈모님 왔어?「예.」어디 있어?「부엌에 있습니다.」효율이! 안 왔나?「왔습니다.」여기에 흥진 군이 부모님한테 보고한 것이 있지, 작년 말에?「예.」그것을 훈독회 하자.「예.」그것을 잘 들으라구요. 이제는 영계의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그것을 믿지 못한다면 안 돼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걸 훤하게 알아야지요.

훈모님은 한 달 동안에 영계에서 되어진 사실, 청평에서 되어진 사실을 얘기해 봐. 내가 미국에 가서 한 모든 것이 영계에서 어떤 반응을 하는지 그것을 얘기해 봐. (훈모님 보고)

「……우리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자기 가정의 어려운 문제는 조상이 잘못해서 그런다는 것은 알면서 자기가 다음에 조상이 되어서 후손에게 어려움을 준다는 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사에 내가 하고 있는 이러한 내용,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이러한 생활이 바로 후손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면서 잘못된 일을 하지 않고 선을 추구하는 일만 해야 되겠습니다.」

타락성이 뭐냐 하면 자체 자각이에요. 자체 자각한 그 환경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자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반드시 타락성이 나오는 거라구요. 공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전체를 위하고, 참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거와 같은 그 입장에 서면 선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지금까지 환경에서 대한민국 백성으로 살면서 전통적인 습관성이라든가, 다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감투, 옷을 입고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타락성이 거기서부터 발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부정해 버리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악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체 자각! 자체 자각을 부정하고 공적인 자각의 그 자리에 서야 선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은 선한 편에 서고 몸뚱이는 자기를 위하니까 악한 편에 서요. 경계선이 돼 있어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면 타락성이 해소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밤이나 낮이나 모든 전부가 방향성을 가지는데 지그재그로 가지 않고 곧장 가게 된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 절대 알아야 할 내용

이제는 흥진 군의 간증을 들어 보라구요. 영계도 지상의 참부모님이 협조 안 하면 발전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그것을 읽어 줘.「목소리 좋은 문 회장님이 읽으시겠습니까?」자기가 읽으라구. 여자를 내세웠더니 여자가 교만해 가요. 괴상한 물건이 여자라구요. (웃음) 어디에 잡아넣으려면, 머리를 잡아넣으면 발이 나오고, 발을 잡아넣으면 머리가 나오고, 또 손을 잡아넣으면 궁둥이가 나오고, 자기 무엇이 다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뿌리가 돼서 그런 모양이지?

자, 읽으라구. 영계를 알아야 지상의 협조가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 선생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중심삼은 통일교회가 움직여서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가 하는 일이 지상에 사는 자기 한계 내의 자기 일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한한 세계, 하늘세계에까지 영향이 미치기를 바라 가지고 주목하고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와 같은 초점의 자리에서 선이 아니면 내가 갈 수 없고, 선이 아니면 내가 좋아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잘 들어 봐요.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로 7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훈독된 말씀입니다.』

자식이 영계에 가서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벌 받아요. 알겠어요?「예.」거기에 조작된 무엇이 들어가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큰 문제고, 전부 다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특별히 읽어 주라고 하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때 여러분도 흥진 군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고 사니만큼 직접 가르침 받는 모든 전부를 영계까지 연결시켜야 된다는 걸 알고, 흥진 군을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체가 될 것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상기시키기 위해 이걸 훈독한다는 걸 알고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읽어요.

『흥진 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수련소의 소개와 수련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의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절대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구요. 들어 둬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 마음세계의 한 집과 같이…. 방안에 자기 비품들을 놓아 놓고 자기 생활과 모든 것을 비교해서 감정해 가지고 소망적인 상징체면 소망을 걸고 거기에 방향도 맞춰 줄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자기 뜻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가정에 맞추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다구요.

하늘나라에 장치할 수 있는, 하늘나라 가정에 비품으로 가기 위해서는 혼자 안 돼요. 땅 위의 참부모와 더불어 그 아들딸, ―다 아들딸 아니에요? 가인이냐 아벨이냐 차이가 있지만.― 아들딸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 비품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기쁨의 주체성을 지니고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아야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에 종교권이나 국가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상의 주권이나 종교권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는 점차적으로 무너지거나 약해지게 됩니다.』

이걸 잘 기억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당당하게 저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딱 서 가지고 냅다 미는 거라구요. 후퇴는 일체 원치 않아요. 이제 자기 일족들을 축복하는 것도 전체가 열심히 하면 순식간에 된다구요. 전국의 식구들이 말이에요. 자! (끝까지 훈독)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보다 여러분이 더 복된 사람들이에요. 저 10분의 1이라도 감당하겠다고 불철주야 움직이면, 그 이상의 성과를 내서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나아가야 돼요. 자! 그만하고 이제는 저녁을 먹어야지요?「예.」저것이 필요한 거예요. 저게 필요하다구요. 자주 읽어요. 저렇게 된 것을 환하게 다 알아야 된다구요. 자! (경배) *

축구와 세계 평준화

어디 누가 하겠나? 문난영이 해야 돼?「예.」우리가 미국서 하던 것을 하자. ‘남북통일’ 책에서 밀사에 대해서 말한 그것을 읽자. 내일 그것을 다시 해야 돼. ‘하늘의 밀사’ 부분이 있잖아?「예.」거기서부터 읽어. 거기를 내일 다시 한 번 읽어야 돼.

승리의 패권을 획득할 수 있으려면 일치 단결해야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다 왔어요?「한국에 다 돌아왔습니다.」다들 돌아왔으면 훈독회에 왜 참석을 안 해요?「오늘은 서울권이 참석하게 돼 있습니다.」누구예요? 국가 메시아는 손 들어 봐요. 이번에 7월 7일에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놀음을 하는 모양이구만.「지방에 활동을 하러 갔습니다.」활동해도 훈독회는 매일같이 해야 될 것 아니야? 자! 자기가 밀사라고 생각하면서 읽으라구, 하늘의 밀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2절 ‘5. 우리는 사탄세계에 파송된 하늘의 밀사’부터 훈독)

『……섭리적으로 볼 때, 환고향의 시대는 필연적이고 숙명적인 것입니다. 또한 세계의 통일가를 대표해서 처음으로 한국 교회가 환고향의 시대를 출발했다는 책임을 망각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일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3차 만이에요. 결정적인 획을 긋지 않으면 안 될 천적인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의 사정이 아니에요. 가정의 사정이 아니에요. 천지가 갈라진 통일의 사정이 우리의 모든 것을 극복하고 밀고 나가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자, 그만큼 하고, 누가 기도하겠나? 박규남!「예.」기도해 봐요. 왜 그렇게 숨어 있어? (박규남 사장 기도)

박규남, 여기에 나와서 월드컵 전후에 대한 실황을 잘 알 텐데 얘기 한번 해봐,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양으로서.

앞으로 통일교회 여러분은 ‘붉은 악마’를 ‘하얀 천사’로 바꿔쳐야 돼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전국에 있는 모든 환경이 그 이상 불타올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거 한번 얘기해 봐요.

프로축구팀과 일반 축구팀의 차이를 얘기하고, 정몽준이 지금 (지지율이) 삼십 몇 퍼센트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 그 사람은 그러다가 죽어요. 함부로 날뛰다가는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세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박규남을 싫어하잖아? 박규남을 좋아해, 좋아하지 않아?「좋아합니다.」반대할 때 그 사람이 배후에서 부채질하지 않았어?「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말은 망하라고 하나? (박규남 사장 보고)

「……이대엽 시장이 초청장을 보내서 갔으면 하는데 꼭 만나겠다고….」이대엽?「예.」배우 하던 사람이야? 얼굴이 크고 남자같이 생긴 사람!「예.」사내답게 생긴 그 녀석이 (반대)했나?「반대한 녀석은 다른 녀석인데 그 녀석은 떨어지고, 새로 이 사람이 됐는데 이 사람은 보니까….」지금 된 사람이 배우 하던 그 사람이야?「예. 지난번 김병량 시장은….」이런 것을 내가 왜 이야기하느냐? 사회의 변천시대에 좋고 나쁜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자기가 그 세계에서 그 사람들을 지도하든가 따라가든가 해서 살아나요. 대변혁시대에 왔어요.

이번에 붉은 악마라고 해 가지고 한국이 그렇게 되고, 축구가 16강도 어렵던 것이 4강까지 올라가서 챔피언까지 바라 가지고 싸웠던 사실이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그것이 인간의 힘 가지고 된 것이 아니에요. 때가 한국에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의 움직임이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전세계의 중앙에 가서 붉은 악마 영향의 몇십 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문을 열고 조정할 수 있는 책임이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있는데, 뜻을 아는 사람들에게 있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축구장에 나간 선수와 같이 자기 맡은 분야에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적을 방어해서 승리의 패권을 획득할 수 있으려면 일치 단결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들은 볼과 같이 되어야

축구라는 것은 팀워크를 이루어야 돼요. 열한 사람이 하는데, 열한 사람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까지 열두 사람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런 싸움 무대에 나서서 세계에 없는 최후의 결전장을 베풀어 놓고 싸우는 것이 축구예요.

축구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들은 축구 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축구 볼은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발에 힘닿는 대로, 발은 이렇게 생겼더라도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차면 이리 가고,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볼은 자유가 없어요. 볼은 차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방향 제시에 의해, 힘을 가하는 방향을 따라서 곧추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우리는 축구 볼 같아서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볼들이 운동장에서 튀고 있는데 자기 맡은 볼, 차는 볼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백 사람이 문전에 가 있더라도 50회 가서 싸운다면 자기 볼을 찾아 가지고 찰 수 있는 운동을 하면서 골 넣기 운동과 딱 마찬가지가 섭리역사상에 있는 종교들의 지상의 활동이에요. 어떻게 사람들이 일심 단결해 가지고 골문 앞에서 50회 하게 되면 50회 다 집어넣느냐 이거예요. 그 승패에 따라 가지고 섭리사의 변천시대의 주체와 대상이, 주객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볼이라는 것은 가운데가 텅 비었어요. 여러분도 하나님이 들고 차 가지고 골문에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한번 차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안에 뭐가 들어가서는 안 돼요. 그리고 볼이라는 것은 어디에 가 서든지 수직에 서는 거예요. 선다 할 때는 하늘을 중심삼고 수직에 서고 수평을 따라서 선다는 거예요. 아무리 이렇게 비탈길이 됐더라도 여기에 뭐가 하나 있어서 막히게 되면 거기에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수직으로 안 설 때는 굴러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볼이라는 것은 의의가 많아요. 볼은 머리로 받으면 받는 대로 가는 거고, 맞으면 맞는 대로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섭리 뜻 앞에 하나님이 우리를 찬다는 것은 뭐냐? 내가 좋아하는 대로, 볼이 좋아하는 대로 한다면 안 차는 게 좋지요. 그렇지만 볼이 골문에 들어가는데 얼마만큼 많이 하나님한테 차였느냐 이거예요. 볼을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 그리고 볼을 많이 갖고 있더라도 땅에 안 떨어지고 문 앞에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헤딩을 하든가 뭘 하든가 몇 번에 문 앞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땅에 많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신앙자들이 갈 수 있는 자체, 하나님 앞에 모든 인간들은 볼과 같이 되어야 돼요. 여러 가지 사업분야의 목적이 다 있잖아요? 그것도 역시 그 주인들이 컨트롤한 대로 가야 되고, 거기에 옆으로 차려고 들어오고 이러는 사람, 도적이 많은데 그것을 전부 다 막아낼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볼을 훔쳐 갔댔자 뭘 하겠나? 볼로 하는 것은 다 좋아하는데, 볼 훔쳐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아무것도 없다구요. 몇 푼짜리 안 돼요. 그러나 이게 움직여 가지고 골문을 통하게 되면 나라가 뒤집어지고 세계가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볼과 같이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구요. 책임자가 지시하는 대로 직행해 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가면 안 된다구요. 볼과 같이 속이 텅 비어 가지고 뜻길을 위해서 일방통행으로 격파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곳에는 반드시 승리가 따른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축구가 계속적으로 붐을 조성하려면

「월드컵이 끝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부모님께 정말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뭐가 죄송해?「한국의 프로팀이 10개가 있습니다만….」우리 통일교회 패가 들어갔다면 붉은 악마라는 패들이 응원을 안 했을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아요. 왜? 붉은 악마니까 사탄 편을 대신했는데, 통일교회 하늘 편의 하얀 천사 같은 것이 들어오게 되면 후원할 게 뭐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보고 계속)

「……앞으로 프로축구가 계속적으로 붐을 조성할 것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조금 더 두고 봐야 됩니다. 한국 선수들이 외국에 나가면, 스타들이 나가면 좀 떨어지지 않을까 봅니다. 어디나 다 마찬가지지만 한국 축구 팬이라는 것은 스타 위주입니다. 팀 위주가 아닙니다. 팀을 응원해야 되는데 거기의 스타를 응원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조금 더 두고 봐야 됩니다.」

그것을 축구협회에서 관리 못 하나? 외국에 다 내보내지 말고 팀들에 그냥 두어서 자기 비준에 맞는 이런 패들하고 두 주일에 한 번씩은 경기를 하면 휙 올라간구요. 그 대신 돈을 걸고 한다든가 초대하면 비용을 대준다든가 하는 거예요. 여기서 초대하게 되면 외국 팀의 비용을 대주고, 그리고 자기 나라의 경비가 될 수 있는 정도까지 상금을 걸고 서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챔피언급에 올라간 팀들하고 하는 거예요. 1등 한 팀, 2등 한 팀, 3등, 4등, 8강 이상의 팀들을 불러다 하면 이 선수들이 상당히 발전한다고 본다구요.

개인 행동해야, 외국에 나가 가지고 1~2년 동안 아무리 했댔자 그 팀에서 환영 못 받아요. 외국 사람들하고 차는 것과 한국의 팀에서 할 때 경기한 실적을 두고 보게 되면, 경기 역사도 없는데 갑자기 붐을 타고 이름났다고 해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가서 영향을 미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힘든 거예요. 그걸 키우기 위해서는 별것 없어요. 내보내지 말고 그 팀에 딱 해 가지고 전세계에 순회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거품이 가라앉지 않지, 그렇지 않으면 휙 가라앉아요.

챔피언 패들이 다 없어진다는 말이 있거든, 국내 팀에는. 많이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어느 수준까지 돼 가지고 전체가 어느 비준에 올라갔을 때에 국가와 국가의 팀들이 환영해서 계약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지는 날에는 우리 팀에서 하나씩 책임지고 바꾸는 거예요. 그러면 상당히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거품이 일어났다가 가라앉을 수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지요.

그래서 명년 선문평화컵 대회가 이것을 방지할 수 있는 상당히 좋은 재료가 된다고 본다구요. 16강 이후에 하는 경기를 다 할 수 있거든. 그리고 올림픽대회까지 겸해서 하게 된다면 모든 면에서 상당히 영향이 크리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부터 서둘러야 돼, 곽정환.「예.」올림픽대회하고 선문컵을 합쳐서 하게 된다면 앞으로…. 올림픽 기구와 월드컵의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주목하고 있는데, 여기서 애들 놀음같이 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준비를 잘 해야 돼요. 잘 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수십년 닦은 기반을 우리가 따라갈 수 있어요.

「선수들이 외국에 나가는 것은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을용 경우와 마찬가지로 한국 팀에서 그 선수 하나에다가 그 돈을 줄 수 없습니다. 돈을 더 못 주는데 저쪽에서는 유혹을 하니까 가게 됩니다. 그 다음에 한국에서 하면 한국 팀끼리 하니까 경쟁이 한계가 있는데 외국에 가서는 기술을 배우니까….」

외국 팀을 초청하고 왔다 갔다 해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잘 하는 데가 스페인이라든가 이태리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네덜란드라든가 브라질이라든가 아르헨티나라든가 몇 개 팀이 돼요? 몇 개 팀이 안 돼요. 몇 개 팀이 안 되는데, 유명한 팀들을 중심삼고 교류해야 된다구요. 돈을 걸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서로 돈을 같이 내 가지고 갖게 해도 괜찮아요. 경쟁이 안 된다구요. 팀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돈을 같이 내 가지고, 10만 달러 하든가 20만 달러 하든가 같이 내서 이긴 팀이 갖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세계의 우수한 팀하고 돌아가며 할 수 있어서 수준이 싹 올라가지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일화 팀은 걱정하지 마요.

앞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문화수준이 높아야

「잡다한 얘기를 많이 할 수 있지만….」잡다한 얘기가 아니라 선생님이 직접 할 얘기예요. 앞으로 계획할 얘기라구요.「제가 볼 때는 한국 선수들이 외국에 지금 진출하는 것이 앞으로 더 이상 좋을 수 없는….」이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챔피언 축구대회를 할 수 있어요. 몇 개 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워싱턴 타임스가 상금을 걸어서 불러 가지고 어디서든지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운동도 그렇거니와 축구도 그렇다구요. 그래 놓으면 몇 번만 하게 되면 세계적이 돼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냥 흘러가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고 계속)

「……기존 프로팀들이 많은 투자를 해서 축구 붐을 만들었으니까 새로 거기에 가입하려면 돈을 내야 됩니다. 그게 발전기금입니다.」

하여튼 프로팀이 백 팀이 되든가 하게 된다면, 거기에 붙어서 일하던 사람은 어디에 쓰든지 수준이 다 높아지는 거예요. 그거 왜 제한하는 거예요? 팀이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걸 제한하면 안 된다구요. 오래 된 사람은 오래 한 그때에 있어서 스포츠 정신을 살리기 위한 것이고, 그 이후에 발전하면 폭이 점점 넓어 가니만큼 성인들이 움직이던 것이 청년으로, 청년들이 움직이던 것이 중고등학교로 내려가고, 소학교까지, 아이들까지 내려가서 붐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그거 제한해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선문피스컵을 발표했는데, 대학연맹팀을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문화수준이 높아야 돼요. 가서 폭동을 일으키고 뭐 하고 이러는 것을 치우기 위해서는, 대학교 졸업한 사람으로서 세계 챔피언을 각 나라에서 갖게끔 하기 위해서 대학연맹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훈련을 세계의 유명한 코치들이 와서 시키는 거예요. 누구든지 와서 봉사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거쳐 나가면 수준을 높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왔다 가는 사람들이 누구, 누구, 누구를 소개해 주게 해서 세계 각 나라의 이름 있는 구단에 배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 사람만이에요. 세계대학연맹이니까 세계적으로 우수한 선수들을 모아서 코치들이 와 가지고 감독들이 와 가지고 지도했던 사람들을 봐서 좋은 사람들은 그 나라의 선수로 뽑아 가도록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수준을 높여야 돼요. 대학원 나온 사람, 박사한 사람도 축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축구 선수들이 4년마다 한 번 월드컵 대회를 하게 되면 4년 동안에는, 끝난 다음에는 할 것이 없더라구요. 자기 본국에 들어가서 일하기가 쑥스럽고, 거기에 붙어 있으면 자기가 외국에 나가서 대접받던 것보다 못 받는다구요. 이번에 뉴욕에서 우리가 양복을 사올 때 영국 팀 선수였던 사람이 거기서 장사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4년 동안 어디 가지 못하니까 자기 직장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 4년 동안에 유럽컵이 대단합니다. 유럽 자체에서 합니다.」유럽컵이 대단하지만 대단한 사람들만 뽑혀서 가담하지, 대단치 못한 사람들은 거기에 들어갔다가 떨어져 나가서 그 구단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있나?

「월드컵이라는 그런 대회가 세계적으로 있으니까 그러는데, 유럽이나 남미나 전부 다 자체 컵이나 기타 프로대회에서 돈이 굉장히 많이 왔다 갔다 합니다.」왔다 갔다 하는데, 재벌들이나 국가에서 그 사람한테 관심을 갖고 배후가 되면 왔다 갔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게 되면 암만 하더라도…. 예를 들면 영국 선수로 뛰던 사람들이 아프리카 사람이나 제3국 사람인데 국가 배경으로 같은 실력이 있더라도 외국 사람들은 안 쓰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제일 챔피언 팀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떨어지면 자기 본국에 돌아가서 뭘 하겠나? 챔피언으로 대해 주나? 거기도 지금 팀이 돼 있는데 들어가 끼기 어려우니까 중간에 떨어져서 1년 2년 지나면 아예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폐단이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보고 계속)

운동을 하더라도 젠틀맨으로 전문가가 되어야

명년 7월에 우리가 선문컵 대회를 한다구요. 올림픽 대회를 겸해서 하려고 그래요. 돈이 한 1천5백만 달러에서 2천만 달러가 날아가야 된다구요. 도박이에요. 그렇지만 그 여운이 세계를 들었다 놓는 거라구요. 그거 안 하고 한 1년 동안 미루고 그 돈을 가지고 상암운동장이 그렇게 좋다면 바터제로 한번 해볼 수 있는 놀음이지요.

내가 하는 말대로 우리 일화 팀은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번 우승해서 3연패 또 하게 되면, 두 번 3연패 해서 6연패를 했다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웃음) 그래 놓으면 우리 프로축구단이 어디 가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거예요. 불란서 팀도 와서 싸우고 싶어하는 거예요. 우선 폴란드 팀하고 하면 한국 팀에 졌으니 얼마나 좋아하고 그러겠나? 그것을 꺾어 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태리 팀, 불란서 팀, 영국 팀, 다 꺾어 놓는 거예요. 꺾는 데는 돈을 걸고 하는 거예요. 돈을 같이 내자는 거지요.

‘우리가 4강에 올라갔으니 너희들과 같은 입장이다. 4강이나 2강이나 챔피언이나 1, 2, 3등은 앞뒷집이다.’ 이래 가지고 돈을 걸고 하는 거예요. 돈을 거는 데는 돈내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그 시설을 돕든가 그 나라의 아동을 위한다든가 해서 절반을 나눠 주는 거예요. 이래서 서로서로 돈 내 가지고 경쟁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불란서가 오면 비용을 자기들이 내든가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비용을 내는 거예요. 비용을 같이 내주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상금을 걸고 얼마씩 해서 이기는 사람이 찾아가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하면 개인 플레이 하는 선수들은 값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개인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단체를 부르니까 개인이 암만 오고 싶어도 못 오는 거지요. 제일 문제가 개인 플레이, 기술 장난해 가지고 그 값을 팔아먹는 거예요. 3천만 달러 이상 받는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전부 다 병들어요. 젊은 청소년들이 축구하고 공부도 안 하는 거예요.

브라질, 남미가 그래요. 공부도 안 해요. 새벽부터 나가 차는 거예요. 챔피언을 만들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선수 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거예요. 또 그 선수들이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을 돈이 없으면 운동장에 가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운동장에 대개 숙소가 있거든. 그러니 거기에 들어가서 새벽부터 축구하게 되면 아침에 나가서 밥을 먹겠다고 돈을 달라면 다 주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도 식비를 준다구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라는 것을 안 하니까 내가 대학연맹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축구하는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운동도 잘 하지만 어디 가서 막상 얘기하더라도, 중고등학교라든가 대학교에 가서도 정신무장을 시킬 수 있는 하나의 도의적인 가치를 지니게끔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야 운동을 하더라도 젠틀맨으로 전문가가 되지요. 이것을 어떻게 주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대학연맹을 이번에 선문컵 창설대회 강연할 때 집어넣었어요. 대학연맹을 통한 프로축구단 요원을 양성한다는 내용을 집어넣은 거라구요. 이것을 조종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버려요. 나라를 버린다구요.

골자는 남아져야

그런 입장에서 붉은 악마라는 말도…. 물론 내가 펠레에게 제의한 것이 뭐냐? 월드컵이나 올림픽대회의 운동연합을 만들자는 거예요. 선수들을 지원(응원)하는 조직을 만들자는 거예요. 붉은 악마와 같은 팀들이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끔 세계적으로 나라 나라에서 기금을 내서 그 사람들은 밥 먹고 그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초청하게 된다면 그걸 움직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건 유엔에서 해야 돼요. 유엔에서 하면 붉은 악마 팀을 없애고 세계 팀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얀 천사팀이라든가 만들어 가지고 그런 조직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한 국적만 가지고 안 되는 거거든. 미국이라든가 남?북미에서 축구 챔피언 한 몇 나라를 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대번에 운동을 응원할 수 있는 세계적인 연합팀을 만들 수 있다구요. (보고 계속. 대화)

「……여러분이 일화축구단 용인 숙소를 들르면 그냥 가시지 말고 기도를 해주십시오. 이 폭염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과연 이게 한국 명문 팀인가 할 정도로…. 그래도 ‘너희들 여기서 우승을 몇 번 했느냐? 정규리그를 네 번 제패했고 아시아 클럽컵도 제패했지 않느냐? 운이 좋은 집이다.’ 이렇게 다독거리고 있습니다.」사실 운이 좋은 집이지.「지금 그런 집에서 자고 먹고 있습니다.」

1년에 고시 합격자 중에 부잣집 아들은 얼마 안 돼요. 60퍼센트, 70퍼센트가 부모가 가난한 사람들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려움을 느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이 필요해요. 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돈을 보고 움직이나? 돈이 있으면 남겨 줄 수 있는 것, 역사에 남을 것을 하지요.

어저께도 그 수많은 사람 중에서, 1만 명 가까운 사람 중에서 돈 2백억을 못 해 가지고…. 내가 총장이라면 2백억이 뭐야? 2백억이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요. 이래 가지고 2백억을 어저께 사정하는 것을 보고…. 또 70억 빚이 있다고 나보고 얘기해요. 그건 자기들끼리 해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 문 선생의 학교예요? 통일교회의 학교가 아니에요. 나라의 학교예요. 사실은 문교부의 학교예요. 나라의 학교라는 거지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나라를 생각한다면 자기들이 이것을 어떻게든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학생들을 동원해서 헌드레이징시키고 교수들에게 배당까지 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내가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학교에서 3천 명 광장을 만든다면 3천 명 광장을 만들어야지 2천 명 광장을 만든다는 거예요. 수작들을 그렇게 하고 있어요. 집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해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빚을 지고라도 잘 만들어 놓으면 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학교가 되지, 문 선생이 자랑할 수 있는 학교가 돼요? 나는 그것을 생각 안 해요. 그 돈을 가졌으면 훌륭한 종합대학을 다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역사에 선생님의 간판이 붙었기 때문에 거기에 돌 붙인 것이 천년을 가더라도 남아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리석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골자는 남아져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돈이 있어서 내가 그렇게 하는 줄 알아요?

평준화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작전

이번에도 2천만 달러 현찰을 만들어 주면서 두 이름으로써 하라고 한 거예요. 학교에다 하면 문교부의 재산이 되는 것을 내가 모르나? 둘이 하면 이 녀석에게 넘겨 줘 가지고 비축자금으로 쓰기 위한 거예요. 학교에서 쓰면 돈이 한꺼번에 들어가나? 학교를 걸고 하면 우리는 빌린 양으로 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재단에서 갖다가 예금해 놓으면 재단이 어려울 때 얼마든지 비축자금으로 돌려쓴다고 누가 말할 사람이 없는데, 떡 넘겨놓아 가지고 손도 못 대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황선조!「예.」틀림없이 두 사람이라고 얘기했지?「예.」세상에!

이번에 앞으로 선문피스컵 대회하려는 돈을 딱 동결해 버렸어요. 돈이 10만 달러가 안 되더라도 은행에서는 부도가 나는 거예요. 몇천만 달러를 중심삼고 큰일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단체가 1년에 쓰는 돈이 얼마예요? 10억 달러를 가지고 써야 될 텐데, 한푼이라도 헌금하는 사람이 있어요? 눈시깔들이 붉어져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와서 돈 없다고 도와 달라고 손을 벌리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파라과이에 농장을 만들고 땅을 사놓고 그냥 버릴 수 없어요. 대한민국에서 이름 있는 식목이니 농사니 모든 전문요원들을 불러다가 참관시키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제일 이름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배후에서 그런 것을 하려면…. 계획하는 것을 보면 자기 중심삼고 해주기를 다 바라더라구요. 연합해야 될 텐데, 팀을 묶어 가지고 일해야 될 텐데 자기 혼자 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잘 하는 사람이 혼자 그랬다가는 안 돼요. 그건 나라를 망치고 전부 다 망쳐 버려요. 그래서 내가 선문피스컵을 만든 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올림픽 대회는 돈 주고 챔피언을 사 가지는 않잖아요? 곽정환!「예. 올림픽 때는 나오는 것이 명예니까 그렇지 않습니다.」그러니까 그게 낫다구요. 전반적인 면에서 그것을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저렇게 했다가는 앞으로….

프로레슬링이 있잖아요? 얼마나 멋진 운동이에요? 그런 세계의 남성을 유엔이 보호해 가지고 길러 놓으면 참 멋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내가 알고 보니까 전부 다 쇼예요, 쇼! 그러다 망하지 않았어요? 축구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쇼들 해 가지고 돈 벌어먹는 도둑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신문사에서 몇 개만 뒤지면, 내가 틀림없이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불어댈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돈 벌어서 이런 데에 써먹는다 이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내가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운동을 중심한 것은 전부 다 건강을 위한 거라구요. 노인도 해야 되고, 젊은이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붉은 악마 같은 것이 좋아요. 응원단 말이에요. 거기에는 전부 들어가거든. 좋은 일이에요. 응원연합회 국제연합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각국에서 제일 잘 하는 사람을 매해 몇 명씩 추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가담하는 것, 국가의 챔피언 팀을 보내는 것보다도 응원 팀을 많이 보내는 것이 자랑이 되게 해요. 축구를 해서 이익 나게 되면 상여금을 떼어 주는 놀음을 해보라는 거예요. 완전히 세계적인 응원단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 응원연합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축구만이 아니에요. 무슨 운동이든 한번 찾아가게 된다면, 응원단이 가게 되면 이긴다고 하기 때문에 재벌들 주머니를 털어 가지고 끌어서 써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개인 이익보다도 전체 이익을 위해 도와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7백만이 동원되잖아요? 그렇게 많은 수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연합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보통 운동장에 4만 명이 들어간다면 절반이 되어야 돼요. 1만 명, 2만 명쯤 동원해 보라구요. 그렇게 운동해 가지고 이익 나는 것, 올림픽 대회라든가 월드컵 대회에서 이익 나는 것을 중심삼고 월급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특정한 선수 몇 사람에게 돈을 많이 줄 필요 없다는 거지요. 평준화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작전으로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 버려요. 남미에 가 보니까 그래서 내가 축구팀을 만든 거예요. 남미에 가 보니까 애들을 다 버려요. 아이들이 공부할 생각은 안 하고 축구 볼을 가져서 어미 아비도 붙어 가지고 잘 한다고 하는 거예요. 동네방네 모여서 아줌마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젊은 사람에게 그러고 있다는 거지요. 공부해야지요. 축구 가지고 나라를 살리나?

그래 놓고 얻어먹는 거예요. 누구든지 길가에서 점심때가 되면 돈 달라면 점심값을 주는 거예요. 그게 상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선수 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백 사람에 하나, 천 사람에 하나도 안 돼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받는 환경이 얼마나 커요? 젊은 사람들이 자기 전문분야, 딴 길로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것을 망쳐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를 그만둬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선문피스컵 대회를 해서 이익 나는 것은 기부한다고 했다구요. 기부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각 나라, 육대주에 돈을 가져서 몇천만 달러, 1억 달러를 주면 좋은 학교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못 쓰지요. 장래를 위해서 이래야 돼요. 개인 장사들 해서 소비해 버리면 안 돼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못 할 것이 없어

우리 일화 때문에 한국 축구가 많이 발전했지요. 그거 이해하나?「예.」브라질에 프로 팀 두 개를 만들었는데 브라질에서 유명해졌다구요. 2012년에 올림픽 대회를 하겠다고 브라질이 지금 준비하는 모양이더구만. 소로카바 땅 산 데에서 연합해 가지고…. 내가 교주가 안 됐으면 부자들 불알을 잡고 친구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교주라서 참 곤란해요. 간단한 거예요. 부자들을 데리고 자고 다 이래 가지고 무슨 짓이든 못 해요?

곽정환이 할 줄 아나, 임자네들이 할 줄 아나?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비위가 좋아야 돼요. 여자 백 명 앞에 앉아서 오줌을 쌀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돼요. 구경하고 싶으면 봐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죽나? 망신이 무슨 망신이에요? 체면이 무슨 체면이에요? 나라를 살리고 세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게 일족들을 중심삼고 축복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우물우물 하고 있어요. 어저께 황선조가 말한 것이 몇 쌍? 했다는 사람이 8만 명?「14만 명입니다. 36가정을 한 사람은 1천5백 가정입니다.」1천5백 가정이 뭐예요? 누구나 다 36가정을 해야 돼요.「지금 하고 있습니다.」그저 달라붙어서 벌써 붐이 일어나 가지고 한국 땅에서 소리가 나야 돼요. 저들이 죽든가 우리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죽을 수 없거든. 한국 백성이 죽을 수밖에.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어요.

나라도 반대하면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짜서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당선하려면 이 사람들을 쓸 수 있게끔 왜 교육 안 해요? 내가 ‘하라!’ 해야 되겠나? 자나깨나 눈만 뜨면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3박 4일에 축복받고 결심하는데 국회의원들이 별수 있어요? 한 사람에 열두 명씩 딱 짜 가지고 집어넣으면…. 평화대사가 서 있는 사회적 위치, 배경을 보면 인원을 수천 수만 명 동원할 수 있는 능력자라고 본다구요. 그런 사람들로 딱 해서 지역 중심삼은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결정하라는 거예요. ‘너, 교육받겠어, 안 받겠어?’ 안 받으면 모가지 달아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김 씨면 김 씨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서 거꾸로 축복을 다 하는데, 그 바람을 안 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국회의원 이 도둑놈의 새끼들, 사기꾼들을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통반격파까지 하라고 그러잖아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모든 단체는 가정에 정착해야

이번에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 대회를 하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들도 통반격파를 해야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그 놀음을 할 수 있게끔 코치해야 돼요.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는 데는 통?반이에요. 통장 반장을 하라는 거예요. 다들 그것을 했으면 나라를 뒤집어 박고 삶아먹고 남았을 거예요. 김영삼이 그놈의 자식! 그때도 환경 여건을 만들어 준 대로 여러분이 했으면 김영삼이 모가지를 자를 수 있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말이에요.

이것들이 생각이 없는 녀석들이에요. 무슨 대회를 한 번 하면, 이번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했으면 그것 한 번으로 끝난 줄 알아요. 시작이에요, 시작! 천번 만번 하고, 부락까지 가야 된다구요. 배치했다가 통?반에 가서 한 번 모였다고 그게 통반격파예요? 거기에 자리를 잡고 말뚝을 박고 전부 다 얽어매야 된다구요. 이것들, 수많은 대회를 하고 다 흘려 버렸어요.

여성연합도 4백 명이 모였는데 한 번 하고 끝났지?「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뭘 계속하고 있어?「원리교육을 하고 있습니다.」5백 명이 모였으면 5천 명이 모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야? 5천 명이면 5만 명이 모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생각들이 없잖아?

나라의 인구가 지금 얼마예요? 한국만 해도 남북으로 7천만이에요. 7천만을 그렇게 해서는 7천년 걸려도 안 돼요. 불쏘시개가 있으면 그 불쏘시개를 위해서 불 놓나? 나무더미를 해놓고 불만 놓으면 나무더미가 훌훌 탈 텐데. 마찬가지예요. 단위를 모아 가지고 공식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수많은 대회를 해 가지고 나 혼자 대회 비용을 다 해주었는데 다 날려 버리고, 이것들을 믿고 했더랬는데 나라를 살리는 데 흘러갔지요. 짐을 지워 놓은 짐을 다 벗어 버리고 싫다고 자기 혼자 움직여 가지고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하라고 하면 대회 한 번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 결과가 뭐예요? 요새 내가 미국에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정착! 모든 단체는 가정 정착이에요. 지금까지 복귀시대에 이렇게 수직으로 올라올 때는 다 묶었어요.

모든 대회는 통?반이에요. 반장이 되고 통장이 되는 거예요. 통장 반장만 되어서 3년 이상 되면 동장도 돼요. 청파동으로 말하면 1동, 2동, 3동이에요. 세 동에서만 우수하게 되면 구청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 반, 동 다음에 뭐인가? 구지요?「예.」구 다음에는 뭐예요?「시?도입니다.」자동적으로 올라가요.

한 군(郡) 하게 되면 13면(面) 17면, 20면이 안 돼요. 10면을 넘어서 가지고 거기에 다 있는 거예요. 군에서 잘 하게 된다면 도지사가 될 수 있어요. 도지사 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모범적인 실적을 가지게 되면 반드시 도에서 추천하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통?반에서 자리잡으면 국회의원을 완전히…. 대통령이니 누구니 통?반에 다 있지요? 반장들 하라는 거예요, 통장을 하고. 지방으로 가게 된다면 반장하고 이장하고 면장을 하는 거예요. 도시는 동?통?반이에요. 그건 면과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면까지 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말씀을 들고 다니면서 선포 못 한 것이 죄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 가정들을 역으로 올라가서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전부 다 친척이에요. 동족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같은 씨족은 어디 가든지 만나게 되면 반갑지요? 김봉태도 어저께 얘기하지 않았어? 다 알아요. 통일교회에 들어간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게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문 선생에게 욕하던 그때와 시대가 달라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옛날에 반대하던 그 시대의 문 총재이지만 지금 나타난 문 총재는 세계적이에요.

그때 부정하던 자체, 문 총재가 틀린 게 아니라 너희들이 틀렸다는 거지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너희들이 잘못됐어, 대한민국이 잘못됐어, 문 총재가 잘못됐어?’ 문 총재는 옛날 20대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로 나라를 사랑하고 나왔는데 너희들이 반대하지 않았느냐? 기성세력을 중심삼고 자기들의 기반을 빼앗긴다고 해서 별의별 폭력적인 반대를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하루에 불살라 버려도 복수를 못 해요. 선생님은 성격이 그런 사람이에요. 싹쓸이 안 하면 못 견디는 성격인데, 이거 어영부영 하는 거예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은 신사예요. 백년공부 나무아미타불도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오늘 말씀, 밀사가 되라는 내용이 애국적인 선언이에요. 라디오 방송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만 하더라도 듣지 않은 국민들이 얼마나 폭발적인 불이 타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못 한 것이 죄예요!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선포 못 한 것이 죄예요. 반에 가서 얘기 못 한 것이 죄예요. 그것을 통고 한번 해보라구요, 불이 붙나 안 붙나. 이놈의 자식들, 놀고 먹고 턱 아래 수염이 늙어 가고 머리가 세 가는 것을 모르고 허송세월을 보낸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말하고 지나갈 것이 아니에요. 울고 지나가며 통곡해도 끝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앞에 시일이 없는 촉박한 이 시대에 있어서…. 보라구요. 영계에서 몇천년 기다린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일족을 찾아가서 협조하기를 바라는데, 불쏘시개에 불을 붙여 가지고 장작더미라도 사다가, 없으면 이웃동네에서 빌려다가도 불을 놓고 그러면 동네 잔치가 벌어질 텐데, 안 하고 있어요. 한심하기 짝이 없지요.

내일 선생님이 뭘 하면 좋겠나? 후려갈기면 좋겠나, 내버리면 좋겠나? 모인 사람 중에 3분의 1을 잡아다가 장작불에다 처넣으면 어떨 것 같아요?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그런 놀음도 할 수 있는 혁명적인 용사들이 나와야 돼요.

말씀을 들으면 불이 붙게 돼 있어

이게 선생님이 언제 한 얘기들이에요? 20년 전에, 30년 전에, 50년 전에 한 얘기들이에요. 그때는 선생님이 핍박 가운데서 어디 공석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특별한 모임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발표한 얘기예요. 그 말씀은 보통 말씀이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전에 줄을 조율하는 거와 같이 잘 공명적인 기준에서 영계와 육계를 대해 생사지권에서 불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이 나오면 옛날에 움직이던 하나님과 영계의 감동 받은 사람이 전부 동원되고 있다는 거예요. 땅이 주체인데, 땅이 이게 뭐예요?

통일교회를 해산해 버려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혼자 출발하던 그런 입장이 아니고, 선생님이 혼자 할 때 반대 안 받는 환경 여건을 여러분이 다 만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져서 이 사람들이 1년도 안 가서 오늘 통일교회의 몇십 배 이상 다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안 그래요?

생사지권을 건 거예요. 감옥에 가고파서 갔나? 역사적인 젊은 사람들을 불 달아 놓을 수 있는 불쏘시개가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게 되면 불이 붙게 돼 있는데, 안 붙는 이것들! 통일교회에 결심하고 들어와서 10년 20년 됐는데 어느 때가 더 열심이었어요? 떨어졌지요? 눈을 거꾸로 봐서 자기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누구는 어떠니 나도 이래야 되겠다 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한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똥싸개까지 들추는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누구 누구 누구, 열 명이면 열 명, 백 명이면 백 명이 검증해 가지고 그 역사를 영계에서 통고해 그 녀석을 어떻게 대우해야 되겠다는 보고를 받아서 쫓아낼지 몰라요. 암만 변명했댔자 안 돼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하겠나? 이번에도 그랬어요. 오늘도 그래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내일 어디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찾을 자가 어디 있나? 믿지 않아도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는 다 알았으니 그 일을 계속해야 돼요. 자기가 어렵다고 해서 천천히 해보라구요. 자기 일족을 망치고, 나라를 다 망치고, 자기 후손까지도 지옥에 거꾸로 꽂아 놓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로 안다면 내가 있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책을 들고 공부하라구요.

역사를 생각해야

이번에 워싱턴에서…. 여기에서 선생님의 설교집을 산 사람,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라는 것이 선생님의 설교집도 안 가지고 있더라구요. 60일 내로 안 가진 사람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책자가 없으면 신청하라고 명령하고 온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알지? 그것을 지시했어?「예. (황선조)」신청한 대로 출판하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예요? 전체 책값이 얼마인가?「350권을 다 하면 450만 원 정도입니다.」450만 원이면 450만 원이 문제예요? 그 한 권의 내용이라도, 영계의 모든 사실을 자기가 밝힐 수 없어요. 가짜 패들! 출판도 선생님이 하고 지금까지 꽁무니까지 달아 놓은 것 아니에요? 그랬나, 안 그랬나? 협회장이라는 녀석들이 자기 눈을 중심삼고 발길을 밟고 자기만 생각했지, 역사를 생각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36가정 패들 말이에요.

유효원이도 그렇지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매일같이 두 번, 세 번까지 수택리에 갔는데, 매일같이 갔는데 한 번도 따라나서지 않아요. 그게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감독하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지, 누가 주인 노릇 할 것을 만들어요? 사탄세계 누가 해주나? 그래 가지고 통일산업을 다 날려 버리지 않았어요?

독일도 그래요. 독일 공장을 하다가 수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이래서 중국에 대한 얘기, 중국에 과학자들 40명을 연결시킨 사람이 나예요. 산업 부흥할 수 있는 기술을 연결시킨 그 배후에 선생님이 있어요. 북한도 독일 공장을 가 보고 우리 기술을 전수 받기 위해서 연결된 거예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서독 기술 빼 가는 것을 내가 막았다고 얼마나 반대했게?

그것을 다 모르지요. 밥만 먹고 똥만 싸 놓은 아기들 똥 걸레 짜박지만도 못한 거예요. 똥 걸레 짜박지는 아이들이 크게 되면 못 쓰지만, 이건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늙어 죽을 때까지, 그 아들딸까지 그 놀음을 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달라진 게 뭐 있어요?

영계에 대해서 가르쳐야

몇 시인가?「아홉 시 10분입니다.」훈독회가 이렇게 길지 않을 거예요. 앞으로는 훈독회를 내가 안 할지 몰라요. 내가 하듯이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기에 있는 사람은 아침에 한 시간 딱 하는 거예요. 다섯 시부터 해서 여섯 시까지, 여섯 시 반까지 하면 가 가지고 밥 먹고 얼마나 좋아요? 회사에 출근하는 거예요. 회사 때문에 못 나온다는 말을 말라구요. 다섯 시에 시작해서 한 시간 반 이내에 끝내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설명도 해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읽으면 대가리가 나쁘지만 다 알아듣잖아요? 알아들으니까 방망이가 돌 방망이냐 강철 방망이냐 써먹어 봐야지요. 어디 가든지 사람을 만나면 얘기해 주고, 자기 가방에 브로슈어 같은 책을 넣어 가지고…. 이런 책도 만들었구만. 만들었으면 이게 얼마나 가요? 없으면 자기가 얼마를 출판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백 부를 해야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동네방네에 나눠 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건 다 외워야 돼요. 시험 쳐야 되겠어요.

요전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는….「지금까지 ‘영계 메시지’ 온 것을 묶어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합본이 두 권으로 나왔습니다.」이것을 기성교인이라든가 일반 사회사람이라든가 언론계가 참고로 써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앉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것을 가르치려면 영계의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전부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종교계가 영계를 모르잖아요? 이게 두 권이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에서도 인류의 부모인 줄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기가 차지요.

(책자를 보시며)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 이게 사람 대가리들이야?「예.」아이들이구만.「사람 대가리들입니다.」(웃음) 젊은 사람들이에요, 늙은 사람들이에요?「남녀노소 다 있습니다.」대가리를 볶아서 튀김을 해먹으면 좋겠다! (웃음) 왜 웃노? 악마는 그런 것을 원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대가리로 튀김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박규남, 싹쓸이! 이번에 1등을 못 하면 어떻게 하겠나? 병이 나겠구만. 단장을 하기가 힘들지? 경기하는 날은 마음놓고 못 살지? 책임자는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마음놓고 산 적이 없어요. 내가 기억이 안 돼요. 어디 가나 꼭대기에 줄을 달고 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어제보다도 오늘이 편안하면 빚이에요. 편안치를 않아요. 그래서 누울 때 네 활개를 펴고 하늘을 향해 바로 못 누워요. 습관이 돼 있어요. 우리 어머니는 잘 알지요.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의 기간을 만들어야

자, 내일은 어디서 모인다구?「수택리에서 모입니다.」몇 시에?「몇 시에 할까요, 아버님? 내일 초하루 경배식을 다섯 시에 여기서 하고요….」여기에서? 다섯 시에 거기서 하지 뭐 그래?「바로 거기에서요?」그럼! 모일 사람은 거기로 오라구 그래, 도시락이나 빵을 싸 가지고. 몇 사람이나 오겠나?「한 2천 명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내일이 평일이라….」여기 책임자들이 올 것 아니야?「예. 외국에서 온 책임자들 2백여 명, 한국 책임자 6백여 명, 그리고 식구들까지 하면 한 2천 명 모일 것 같습니다.」

8월 초하루부터는 다섯 시부터 훈독회 해야 될 거라구요. 다섯 시부터 하는 게 좋아요, 여섯 시부터 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곽정환!「예. 아버님이 미국에서부터 다섯 시에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그렇게 말씀했는데 거기는 미국이고 여기는 한국 아니야? 그러면 다섯 시까지 오라고 연락해요.

오늘 내가 두 시에 일어나서 뭘 했는데, 보니까 매미 우는 소리가 다섯 시부터 나데? 이야!「서울 공해의 첫 번째가 자동차 소음이고, 두 번째가 매미 우는 소리입니다.」(웃음) 그게 공해인가? 여름에 더운데 ‘쓰르륵 쓰르륵’ 하면 얼마나 시원해요? 동네를 넘고 산 고개를 넘을 때 바람이 부는데 소나무 사이로 새어 나오는 매미 소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알아요?「한국 매미는 때를 잘 맞춰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주는데, 중국 매미는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기 때문에 새벽잠을 설친다는 거예요. 이게 신문에 대서특필 됐습니다.」새벽잠을 설치더라다 매미 소리 날 때가 좋을 때예요.

밥 먹고 싶어요?「예.」(웃음) 오늘 7월 마지막 날 아니에요? 내일이 마지막 날인가, 오늘인가?「오늘입니다.」오늘은 원래 7월을 보내기 위해서는 다 이렇게 놀고, 선생님이 왔으니까 잔치 준비를 해 가지고 8월 초하룻날 모임을 치르기 위해서 떡도 해 가지고 한판 지내는 것도 좋아요. 역사적인 기념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언제나 같은 때가 아니에요. 그래야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역사적으로 그 날에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의 기간을 만들어야 될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섣달 그믐날하고 정월초 하룻날하고 이틀 명절을 쇠잖아요? 이틀이 아니지요. 본래는 3일을 잡아야지요. 섣달 그믐날 맞기 위해서는 송년회로부터 준비해 가지고 일년의 사연들을 모아서 잔치하면서 얘기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금년에 이렇게 했으니 명년 새해를 맞아서는 이렇게 하자!’ 가정적으로 회의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준비를 했나 안 했나 보니까 준비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 기간인 줄 알아요? 6월부터 7월부터 말이에요. 선생님이 제일 바쁜 기간을 보낸 거예요.

자, 밥을 먹자. 수택리에서 모여요, 청평에서 모여요?「새벽에 모이고 내일은 또 평일이라서 아무래도 수택리가 좋겠습니다.」수택리에서 몇 시?「여기서 다섯 시에 경배를 하시고 여섯 시나 일곱 시쯤 가서….」훈독회는 안 하고?「거기 가서 하시면 됩니다.」그럼 그렇게 하자구요.「여기에서 경배식을 하시면 조찬을 드시고 거기에서 일곱 시부터 전체 모임을 가지면 되겠습니다.」그래요. 여기서 다섯 시에 경배식 하고 거기에서 일곱 시에 하자구요. (경배)

내가 자주 오는 것을 원치 않지요?「아닙니다.」(웃음) 내가 여기에서 산다면 쫓아내려고 할 거라구요. 매일같이 기합을 줄 것이 뻔한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20년 동안, 몇십년 동안 다 잃어버렸어요. 자! *

일족을 책임져 나라를 찾자

(곽정환 회장 기도)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맹세를 하든가 기도하는 것은, 나라를 대할 때는 나라 대표자가 하고, 세계 때에는 세계 대표자가 하고, 가정에 들어가서 훈독회 할 때 반드시 기도할 때는 몇 사람이 모였더라도 자기 일친간, 형제간이면 형제간이 다 모여 가지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는 혼자 참석하면 안 돼요. 부처끼리 참석해야 돼요. 아들딸을 데려오지 못하면 사위기대가 언제든지 연합해서 공식 참석 시간에 참석해야 돼요. 그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를 빨리 복귀해서 봉헌할 책임이 있는 것을 자각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내는 모든 식이라는 것은 국가 위에서 해야 할 일이에요. 참부모를 모시고 선서한다는 것은 국가 위에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는 국가 위에서 한 거예요. 사탄세계 기준을 넘어선 자리예요. 사탄이 굴복하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에게 왕권의 대신자로서 임명한다고 선포했기 때문에 국가 위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천일국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이에요. 모든 작은 물건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길을 가면서 벌레를 보더라도 자주적인 승리권의 해방을 바라기 때문에 보호하고 사랑해야 돼요, 만물이나 무엇이나.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주인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을 가져서 그 가정이 어디든지 가더라도 모든 전체 앞에 빚지지 말고 플러스될 수 있는 생활과 달과 해를 지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사랑으로 살아야 돼요.

자연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자연은 자기들이 봄이 오면 봄철에 씨를 틔워 싹을 내 가지고, 여름에는 자라서,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 가지고 씨를 거두어 겨울에 주인 앞에 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봄이 되면 발전하는 거예요. 정지 정착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한 순간이라도 만물은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정지 정착할 때 반드시 퇴보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플러스적 생활이념을 남긴다는 사실! 가정에서나 어디나. 자기가 살고 있는 집안에서도 그래요. 함부로 다룰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같이 사는 생활이기 때문에 엄숙하고, 방안에 들어와 있는 벌레를 잡더라도 일주일이면 일주일 동안 잡겠다고 기도하고 잡는 거예요. 기도를 못 했으면 잡지도 말라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제 다른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라를 모시고 사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가 있어 가지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은 한국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하는 것은 한국의 남북통일을 하기 위한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한국이 중요하기 때문에 물론 통일해야 하지만 각 나라가 먼저 복귀돼야 된다구요. 그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악한 세력권에서, 아시아의 강대국인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 이들이 한 울타리가 안 돼 있으니 그 울타리를 막기 위한 입장에서 한국을 보호하는 거예요. 한국이 자동적으로 통일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자기 나라들을 빨리 복귀해서 봉헌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새로운 모든 전체의 체제, 부모님 앞에 국가 혹은 가정 전체 대표의 균일적인 행사의 기준으로서 이걸 전수해 준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지내는 거예요. 그리고 기도할 때 남편이 기도하면 남편이 기도하는 것을 따라해야 돼요, 마음으로. 거기에 선 모든 사람도 ‘그렇게 합니다. 내 소원입니다.’ 일체 환경을 맞춰 나갈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디 가서 졸든가 뭘 하든가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엄숙한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가 쌓아 놓은 거룩한 승리의 터전을 자기 생활권에서 높이 하여 하나님의 한을 풀고 해방적 기쁨 가운데서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될 것을, 기쁘게 살 것을 계획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잡아 봐요. (어머님과 손을 잡으심) 이게 도는 거예요. 오른손은 남자의 손이 올라가고, 왼손은 어머니의 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왼손을 당기니까 돌아가기 좋거든. 알겠나?「예.」

새 출발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돼요. 이제는 가정정착 안 해서는 안 돼요. 가정정착과 종족이에요. 그러니까 종족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나라에 연결을 못 시켜요. 그러니 이것을 원래는 금년 12월까지 다 끝내라고 했다구요.

어머니 대회에 평화대사하고 나라의 대표가 참석해야

효율이!「예.」그거 가져와. 이게 내가 효율이한테 쓰라고 했던 그 원고인데, 천지부모 통일안착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어머니 대회에서 내용을 읽어 보니까 복귀의 내용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쓰려고 하는 거예요. 번역한 것 있지?「번역한 것 없을 텐데…. (어머님)」영어로 번역 안 했나?「아버님이 잠실에서 하신 말씀은 번역했고, 이것은 결정을 안 하셨기 때문에 번역을 안 했습니다.」나는 번역한 줄 알았는데. 빨리 번역해요.

어머니가 한국에서 하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두 주(州)를 연결해야 되겠어요. 세 주, 네 주까지 연결해도 괜찮아요. 사위기대를 갖추는 거예요. 한국은 두 도, 두 도 하게 된다면 몇 곳이에요? 팔도강산이지요?「예.」나흘만 하면 되는 거예요. 특별한 서울 지구라든가 해서 하나를 더 해도 괜찮아요. 그런 대회를 하는 데 좋은 호텔에서 하는 거예요. 아무나 오지 못하는 거예요.「일등 브이 아이 피(VIP)입니다. (어머님)」일등 브이 아이 피(VIP)예요.

누구나 올 수 없다구요. 평화대사가 있더라도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대표, 군이라든가 도의 대표로 해서 네 개 군에서 해당하는 평화대사하고 그 나라의 대표예요. 동서남북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도면 도에 평화대사가 있잖아요? 도를 중심삼고 네 개 군이라든가 해 가지고 거기의 중심적인 도 대표하고 군 대표가 참석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가외에 해당하는 사람, 국회의원이니 행정부처의 중요요원들도 끌어내야 되겠어요. 평화대사들이 있잖아요? 평화대사 네 사람이 참석하는데, 그 사람은 누구나 할 것이 그 지방의 국회의원을 데려와야 되는 거예요. 데려온 사람이 이번 어머니 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선거활동 할 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 지역을 중심해서 그 사람이 데려왔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서 네 사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여러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네 사람을 중심삼고 그 휘하에 있는 전체가 하나되어 밀어서 당선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한국의 여성을 동원해야 돼요. 여자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이번에 순회강연 할 텐데 두 도씩 해서 네 개 지역이에요. 그 가외에 경기 강원 지역은 어떻게 됐나? 그건 해도 괜찮아요.「예. 수도권으로….」

일본도 하는데 일본은 너무 많잖아요? 47개 현(縣)이지?「예.」23일간은 너무 길어요. 12일간으로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도 참석하는데 전부 다 참석할 수 없으니까, 평화대사가 한 현에서 네 사람씩, 다섯이면 사 오 이십(4×5=20), 그래 가지고 오고 싶은 사람이 많으면 거기에서 추첨해서 참석하는 수에 해당하는 것을 외적으로 뽑으면 좋아요. 그러면 불평을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통?동, 반?리?면을 점령하면 선거에서 왕초가 돼

예를 들어 어머니가 충청도에서 하면 충청남북도에서 전부 다 모인다구요. 그 군 내에 있는 평화대사, 군을 중심삼고 지역 중심삼은 평화대사들은 반드시 네 군에서 왔으면 네 사람을 중심삼고 뽑는 거예요. 두 도에서 왔으면 여덟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뭘 하느냐? 자기 군에서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도에 있는 사람들이 합해서 밀어 주는 거예요. 군 관할권 내에 국회의원이 왔으면 그 군 관할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총합해 가지고 이 사람을 밀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그들에게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한국이 바빠요. 일본도 왔어?「예.」우리를 아는 사람을 수련하는 거예요.

그리고 선거할 때 절대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단 선거에 나온 사람들은 인간을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까지 말라는 거예요. 까지 말고, 그들의 당이라든가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이런 문제를 해야 될 텐데 이런 문제에 결여됐다 이거예요. 자기가 선거공약 때 이러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공약을 실천하지 못했다든가 그런 것이 있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은 평해도 괜찮지만, 그 결점이라든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서 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거할 때 돈을 쓰면 안 돼요. 알겠나?「예.」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순회할 때 참석시키는 데는 주요 남자들도 참석시키지만 앞으로 여성들을 많이 참석시키는 거예요. 비율이 3분의 2가 여성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여성을 중심삼고 할 텐데, 어머니가 강연한 것을 가정에 들어가서, 여기에 관계돼 있는 전체가 국민 전체 가정에 들어가서 가르쳐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늘부모와 ‘영계의 실상’을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나눠 줘야 돼요.

그러니까 각 도에서 모이게 되면 다 줄 수 없으니까, 그 기준, 표본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출판해 가지고 나눠 주게끔 하는 거예요. 안 나눠 주면 안 되겠다구요, 가정 전체에. 평화대사가 그것을 해야 되고, 종친장이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도 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통?반 요원으로서 정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통?반 요원이 되고 전부가 되는 거예요. 통?반 책임자로 임명을 해서 일괄적으로 자기 동 하나를 규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반?통?동, 반?리?면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거에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딱 해놓으면 이북에서 나와서 김정일이 암만 해도 선거에서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일을 서둘러야 돼요. 이북 같은 데도 그래요. 내가 선거하라면 선거할지 모른다구요. 때에 맞춰서 내가 손떼겠다고 하면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언제 하늘의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바쁘다구요. 하루가 바빠요. 금년 12월까지 종족을 훑으라는 거예요. 벼락같이 해버려야 선동이 되고 나라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이 나라에서 선거운동으로 야단인데 우리 운동이 선거보다 몇백 배 무섭게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승리하게 될 때는 환영하는 것이 붉은 악마 응원단체 이상의 거국적인 운동으로 드러나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책임지고 종족을 책임져야

숨쉴 사이가 없어요. 차 타고 하루에 몇백 리, 몇천 리를 달리느냐 이거예요, 기록을 깰 수 있게끔. 그렇게 움직일 때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계획하는 유엔이라든가 미국에 대한 것이 가능하게 되면, 어느 환경만 되면 미국 정부를 통해서, 부시 가정을 통해서 남북통일의 주역을 할 수 있게끔 냅다 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전에 상원 하원에 가서 이것을 선포할 수 있는 길을 열라는 거예요. 그것을 주동문에게 얘기하고 의논해요.「예.」국회에 가서 발언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대사하고 미국에 나와 있는 각 나라의 대사를 합해서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서둘러서 금년 내에 다 해버려야 돼요.

선생님 나이가 몇 살 되나? 83세가 된다구요. 그 전에 끝맺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그야말로 직접적으로 우리 앞에 서 가지고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국가적 체제를 갖춰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할지 모른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못 하게 되면 우리가 당해요. 중심이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다 녹음하지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8월을 중심삼고 6월부터 그 놀음을 한 거예요. 5월부터지요. 5월 21일부터 5, 6, 7, 8, 4개월이에요. 금년 8?15까지예요. 이번 8?15가 몇 회인가? 59회인가, 58회인가?「57회입니다.」57회, 58회! 58회면 오 팔 사십(5×8=40), 40수가 되네.

이제는 가정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에게 맡기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책임지고 종족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누구한테 맡기겠나? 참부모에게 맡기고 하나님에게 맡겼지만,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자기들이 해야지요.

여러분은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인도의 힌두교인들을 보면 굴에 들어가서 생식을 하면서 다리가 붙고 손이 붙은 그대로 화석같이 돼 가지고 정성들이는 패들이 있는데, 그들 앞에 죄송하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사지를 움직이면서 해방된 하늘의 자유분방한 아들딸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뭘 주저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고 기록을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이제는 나라 나라를 책임져야 되고, 가정 가정, 일족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김 씨면 김 씨가 전국에서 데모하든가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노동조합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어이없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 당시에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이 사람들이 나가서 반대해서 자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권을 망친 거예요. 종 새끼들이 왕권이니 나라니 무엇이니 가정 전부 다 휩쓸어 가지고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지는 패들로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해 나왔으니 때가 되었어요. 여러분이 명령만 하면 일당백으로 결과를 지어야 돼요. 결과를 짓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오늘 하라면 오늘까지 하고, 하라는 그때까지 무슨 일이라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자기 나라를 동원하든가 자기가 힘닿는 대로 일족의 대표자를 세우든가 누구를 세워 가지고 동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의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유 씨는 가정적 메시아가 많다며?「예.」많아도 필요 없어요. 누가 많이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사방으로 갈라 가지고 열두 사람이에요. 넷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동원하는 거예요. 들어와서 오래 된 사람이 있잖아요? 공이 많은 사람을 빼는 거예요. 전체 가정 가운데서 한국을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네 곳을 중심삼고 세 사람씩 해서 열두 지파 형태가, 열두 형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해방권이에요. 조상 결정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야곱이면 야곱의 열두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동서남북에 궁을 짓고 아버지 생일이라든가 되면….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왔다 갔다 하겠나? 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고, 여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고, 가을 절기의 기념날에는 여기에 오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언제나 고정이 아니에요. 봄에 했으면 여름에 하고, 여름에 했으면 가을에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문화와 생활면을 중심삼고 평형을 취하면서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부모를 중심삼고 종씨들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 왕초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렇지 않으면 성을 갈아서, 자기 할머니 성을 따르든가 아버지를 따르든가 흡수되는 거예요. 책임 못 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왜 그래야 하느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자기 조상을 못 데리고 와요. 혼자 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의 울타리가 돼 줘야 된다구요. 우리나라가 아벨적인 입장에 있으면 저들이 동생의 자리로 울타리가 돼 줘야 된다구요. 그들이 들어와 살게 될 때는, 반드시 대수로 보게 되면 자기보다 조상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흑인이 와서 자기들 조상의 자리에 입적하게 되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그를 조상으로 모셔야 돼요. 그래야 하나될 것 아니에요? 황선조는 외국 사람들을 돌아나 보나?

그러니까 입적한 날짜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동할 때는, 일본으로 말하면 도쿄 도(都)면 도쿄 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구(區)에 입적하게 될 때는 구 전체가 도와줘서 입적하는 선배를 조상으로 보는 거예요.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보낼 수 없어요. 영국이 얼마 했으면 거기에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표준을 정해 가지고 못해도 상중하를 잡을 때 중 이상이 되어야 돼요. 중 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보내면 안 돼요. 본국에 가서 빚지면 거지새끼가 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얘기 안 해줄지 몰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 씨족이면 씨족 전체가 앞으로 외국에 나가게 될 때는 선교사로 나가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러 가야지요. 본국에서 왔으니, 다른 나라를 도와주지 못하게 될 때는 그 사람들이 본국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제 여기에 와 사는 사람들은 누구냐? 세계의 중 이상의 사람들이, 세계의 재벌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먼저 오겠다고 경쟁이 벌어지는 그 행렬이 역사에서 제일 큰 일이에요. 1년, 2년, 3년 아들딸이 쉬지 않고 자기 번호를 기다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시위인 동시에 교육이에요. 늦어 놓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세계가 꼬리를 반대로 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애국사상을 길러 줘야

곽정환은 잘 알라구.「예.」이런 원칙적인 내용을 잘 기록해서 해야 되겠다구. 그러니까 한국에서 시작해요. 내가 와서 서두르는 것도 그거예요. 앞으로 교장들을 모아놓고 각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내용, 영계의 결의문 같은 것, 빨리 이렇게 해야 하나님의 복이 여러분 가정으로부터 여러분 학생과 학교에게 온다는 거예요. 퇴폐사상이 일소됨으로 말미암아 복 받는 가정, 모든 민족의 학교들이 여행을 와 가지고 본 받아서 배워 가려고 하니 얼마나 유명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전통사상으로써 이젠 다 알았으니까 정면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받고 말이에요.「원리를 직접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봉태 회장)」그것을 빨리 해야 돼요. 한국에서 그래 가지고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일족 일족이 학교를 만들어 경쟁이 붙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모범적으로 투입해 가지고 훌륭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면 그 나라는 부흥하는 거예요. 대학도 그래요. 대학에 있는 학생들도 4년 동안 놀지 않아요. 부모 앞에 도움 받을 수 있는 학비만큼 학교에 자금으로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헌드레이징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리의 가난뱅이 아들딸들이 해방 후에 담배 팔고 떡 팔고 하는 놀음놀이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 애국사상을 길러 줘야 돼요.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살았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길러 주겠나? 부잣집 자식들이 잘먹고 잘살고 차 타고 다니고 딴따라 패가 돼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학을 나오게 해야 돼요. 대학 나올 수 있는 학비, 자기가 얼마를 벌어 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빚지고 학교에 빚졌지요? 장학금을 받았지요? 어머니 앞에 빚진 것, 학교 앞에 빚진 것을 학교에 남겨야 돼요. 이것은 나라의 돈이에요. 문교부에서 하잖아요? 교육기관이 얼마나 훌륭하게 되어야 되느냐? 세계적으로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도 헌드레이징을 앞으로 하려고 생각해요. 선문대도 그래요. 알겠나, 선문대학교 총장?「예.」놀고 먹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1년, 2년, 3년 돼서 어느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에 가서 말을 배워 가지고 자기 학비를 자기 땅에서 벌지 말고 그 나라에 가서 말을 배우면서 버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편성된다구요. 네 나라가 하나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 나라에 가서, 중심에 가서 네 나라 어디 가든지 헌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깃발로 표시만 하면 통일교회는 앞으로 유엔에서 결정해가지고….

그것을 첫 번으로 하는 것이 뭐냐? 트윈빌딩을 종교계가, 학계가 합해 가지고 세우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전통이 세계적으로 세워진다고 본다구요. 이게 한국에서 어느 정도 되면, 악의 축이라고 북한에 대해서 했는데 북한을 살려 주자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라크를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멸망시키지 말고 살려 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살려 주기 위해서는 간단해요. 교육할 수 있는 2세들을 중고등학교 때부터 다른 나라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경비를 절반 이상, 3분의 2만 미국과 세계가 하나돼서 대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세계의 3분의 2 이상 나라가 원하는 대로 가지, 반대하는 대로 안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앞으로…. 이제 본격적인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사위기대 사진을 달고 다녀야

그러면, 자! 엄마! 어머니! 어디 갔나? 나오라고 그래. 오늘 모였을 때 곽정환이 그것을 얘기해.「왜요, 아버지?」저것을 들어 보라구. 엄마가 이제 강연해야 된다구. 어머니가 강연한 것을 여자들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집에 돌아가서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출판해서 중고등학교 이상 나온 사람들,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로 해 가지고 도의 평화대사, 도의 식구들이라든가 도의 공무원들을 동원해서 가정 가정까지 읽게 해야 되겠다구요. 어저께 읽은 ‘남북통일’ 책도 따루게끔(외우게끔) 냅다 몰아야 돼요.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 훈독)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의 초소요, 몸뚱이는 사탄의 일선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몸과 마음의 간격을 좁혀서 충돌을 피하고 결국 하나로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일념’이라는 말을 하나 집어넣으라구.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

이상가정이 필요해요. 그래, 이제부터 남편은 여편네와 아이와 찍은 사진을, 사위기대를 달고 다녀야 돼요.「지갑에 넣고 다닙니까?」아니야. 이제부터 여기에 달고 다니는 거야.「어디에다 답니까?」어디에다 달기는? 정보부에 가든가 하면 자기 이름을 집어넣고 달고 다니잖아?「메달 모양으로요?」그럼! 그래 가지고 벌써 누가 만나게 된다면 아들이 몇이고 딸이 몇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진을 박아 주는 거예요. 완전히 위대한 공을 세운다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하나 안 됐으면 아들이 ‘엄마 아빠, 하나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사진을 찍었어?’ 하면 뭐라고 그러겠나?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어디에 가든지 참석할 때 혼자 가지 않아요. 참석할 때는 반드시 부부가 같이 앉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반드시 아들들이 있으면 데리고 가서 앉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는 아들, 아버지 앞에는 딸이에요. 그 상대를 맞춰 가지고 참석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달라지고 하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가정이 천국이에요. ‘왜 이렇게 달았느냐?’ 하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사위기대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의 가정을 갖고 사랑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아들딸 부부가 하나되고, 하나님도 하나돼 가지고 3대가 사랑하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거기에서 하나를 빼도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배지를 달고 다니지요? 우리는 그러면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것을 하면 가정에 들어가서 부모님 앞에 나타나서 거짓말을 하면 영계에서 직방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이 총장은 공자님 사진을 붙여 가지고 달고 다녀야 돼요. 양자가 필요하면 그 후손 중에서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해서 양자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믿음의 아들 가운데 제일 가까운, 자기 소유를 전부 넘겨 줄 수 있는, 자기 아들딸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의 사진을 붙여 가지고 양자를 상속자로서 세우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내가 전체를 대표해서 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야지요.

나라 책임자가 있으면 그 나라 안에 있는 사람들이 꼭대기에 나라 책임자의 사진을 붙여도 좋고, 안 붙여도 좋아요. 앞으로 통일된 세계는 붙여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 사진을 보고 아는 사람은 인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환경 자체가 하늘나라의 환경이 되기 때문에 탈선하게 되면 자기를 구속하는 세계가 너무 많기 때문에 탈선해서 다른 데로 벗어나는 게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자, 마저 읽자!

참부모가 나와서 여자들을 교육해 바른 자리에 세워

『우리 자체 속에 뿌리박은 타락성을 뽑아 버리고 일심?일체?일념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참된 부모가 필요합니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거짓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제거해 줄 수 있는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그게 타락에서 복귀 내용까지 확실하기 때문에 일반이 잘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어머니가 이제 여자들 앞에 교육하고, 전세계의 여자들이 이것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교본과 같이 해서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어머님이 3개국을 순회하는 거예요. 그 여성 대표들을 모이게 하고 남자들이 모이더라도 그 여편네에게 갖다 주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를 부르는 게 아니에요. 아들과 어머니의 말을 듣고 밑창에서 하나돼야지, 앞에서 하나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위에는 누가 있느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제도의 모든 것을 바로잡아 놓기 때문에 그런 부모가 있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가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참아버지는 와서 자기 누이동생과 마찬가지요, 약혼녀와 마찬가지요, 아내와 마찬가지요, 어머니와 마찬가지요, 할머니와 마찬가지로 귀한 여러분의 가정에 없어서는 안 될 이런 여자들을 교육해서 바른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이 일을 문 총재가 했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그것을 해주겠나? 참부모가 와서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자리잡아 들어가는데, 남자가 어머니와 아들딸 앞에….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데리고 어머니한테 품겼던 것처럼 어머니와 더불어 품겨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 품겨 주는 것은 자기들끼리 못 해요. 참부모가 축복해 줘야 돼요. 복귀원리가 그래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 원칙을 따라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세계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작게는 부부간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간의 상충과 전쟁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원인과 이유들도 한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근본을 파고들어 가 보면 남자와 여자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아무리 큰 문제도 따지고 들어가 보면 결국 남자 여자의 문제로 집약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문제로구나. 남자와 여자의 문제는 뭐냐 하면, 생식기가 문제예요. 사랑의 본궁, 생명?혈통의 본궁인 그게 문제예요. 절대?유일?불변한 남자 여자가 못 돼 있지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 걸려요. 여기서 가르쳐 준 그냥 그대로예요. 자!

가정에 들어가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절대 필요한 것

『……그 세계가 바로 영원한 평화세계가 됐을 것이며, 인류는 자자손손 하나님의 직계자녀로서 하나님과 직접 교통함은 물론 영계에 먼저 간 조상들과도 자유자재로 교통하고 왕래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렸을 것입니다.』

영계가 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에 와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가 조상의 자리에 있으니 거꾸로 밀어 제낀다는 거예요. 자!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3대의 입장에 선 자녀들은 절대부부를 이루어 자녀들을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한 가정에서 3대권을 세우게 되면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3대권이 아니라 3대 가정권! ‘가정’을 집어넣어요. 그러면 다 들어간다구요. 자!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3대의 입장에 선 자녀들은 절대 부부를 이루어 자녀들을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한 가정에서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그 3대 가정권에 괄호하고 조부모?부모?부부를 넣어요. 그게 3대 가정권이지요?「3대 가정권이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안 됩니까?」「부부입니다.」「자녀를 부부로 보는 것입니까?」가정권이니까 부부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그 설명이 없기 때문에 대번에 ‘가정권은 또 뭐야?’ 하기 때문에 괄호해서 그걸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위로는 1대의 위치에 있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2대 되는 부모님 앞에 절대복종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조부모는 하늘나라의 왕과 같이 모시고, 부모는 이 땅 위의 왕과 같이 모시고, 자기 부부는 하늘나라와 땅 나라의 모든 가정을 이룬, 영육이 합체 된 가정 왕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그래야 모든 것이 맞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질문할 수 없어요, 빠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자!

『……하나님은 자체 내에 절대적이고도 완전한 통일을 이루어 존재하십니다. 따라서 그런 만유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닮아서 자식으로 창조 받은 인간도 몸과 마음의 완전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가능한 설명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대왕으로 모셔야 돼요. 왕 중의 절대예요. 그러니까 억지 강제로라도 거기에다 맞춰야 된다는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여러분, 믿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하늘의 진리를 전해 주고 있는 문 총재가 바로 그 참부모입니다.』

문 총재 부부라고 해요. 어머니가 하려면 그렇게 되어야지요. 이게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로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절대 필요한 거예요. (끝까지 훈독)

「40분 걸렸습니다.」30분에서 35분 될 거예요. 딱 좋은 말이라구요.「그런데 ‘절대절명’이 아니고 ‘절체절명’입니다.」일반이 쓰는 대로 절대절명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한자는 비슷해요. 그것을 일반이 몰라요.「사실 좀 어려운 말입니다, 절체절명이라고 하면.」일반에게 절대절명이라고 하게 되면 쉽지요. 일반은 그렇게 이해하는 거예요.

여기에 복귀원리, 구원섭리의 개관이 잘 드러나 있다구요. 원리의 내용이 전부 다 그렇지만, 이것은 압축했어요. 더욱이나 어머니들을 위한 거예요. 4천만이면 2천만 여성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남편은 그 아래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본 된 것이 없어요. 어머니가 본이 돼 있어요. 어머니는 또 자식에게 본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아 가지고 어머니가 본 되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버지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게 본연의 가정이에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다 알고 나서 거기에 맞춘 도리의 일체를 지상에서 승리해서 완성한 틀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것을 알고 따라와야 되고, 지상도 영계와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의 수천억이 울타리가 돼서 지상을 감싸 가지고 냅다 몰기 때문에 안 가는 사람은 쳐 버리는 거예요. 데려간다구요.

아이들을 데려간다고 불쌍하다고 할 필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이 중간에 불쌍하게 죽는 것은 탕감 때문에 그래요. 이제는 자체 탕감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그 일족에 있어서 탕감하기 때문에, 그 시대에 탕감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데려가지 않고 잘못한 사람을 즉결 처분해서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세상이 바로 되겠나? 곽정환! 황선조! 강의하러 다니면 그거 얘기 안 하면 안 돼요. 저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현실적 생활환경에서 자기들 주위의 마을이라든가 혹은 자기가 사는 환경의 세계, 군이면 군, 도면 도, 나라면 나라에서 나타난 사실을 볼 때에, 엄연한 사실이니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야 돼요. 감옥에 들어갈 문턱까지 가는데 자기가 자진해서 들어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딱 그거예요. 감옥 문턱에 와 있는데 이것을 안 하면 들어가는 것이고 이것을 하면 돌아서 나오는데, 고역살이를 하지 않고 해방된 문으로 뛰쳐나올 텐데, 무슨 짓을 못 해요? 그런 절박한 사정에 몰아넣는 거예요.

사진을 붙이고 다니고 하나된 것을 자랑해야

임자네들이 사진을 붙이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일족이 다 이래 가지고 하나된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집은 하나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친구가 많습니다.’ 차를 타든가 버스를 타든가 하면 ‘우리 아들딸은 당신과 같은 나이입니다. 또 손자까지, 증손자까지 하나되어 있다.’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내가 들어가면 다 늴리리 동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패를 만들어야 돼요.

한 나무의 가지와 잎이 같은 거와 마찬가지로, 다른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요, 형제요, 가정이 되니까 하늘나라 전체도 좋아하니까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동화적인 내용을 전반적으로 갖추었으니 합격증서를 주어도 장래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겠기 때문에, 지상에서 지상천국 백성으로 살기 때문에 미래에 천국에 가는 데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사진을 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붙여야 됩니다.」사진을 달게 된다면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남편을 불평하면 사진을 떼어 버려야 돼요. 사진을 떼어 버리면 아들딸은 ‘엄마 아빠, 왜 사진을 뗐어?’ 하는 거예요.

방에는 그런 큰 사진을 거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고 첫째 둘째, 1 2 3…. 색깔로써 아들은 흰 것으로 한다면 여자는 노랑으로 해서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면서 변경해도 괜찮아요. 제일 효자가 누구냐 하면 1번이다 이거예요. 동생이 효자 될 수 있는 거거든. 마사 피우면 2등 3등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막내아들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본이 안 되니까 교육받아야 돼요. 강제로 해서라도 ‘너 가서 교육받고 와라.’ 이거예요. 40일에 안 되면 120일, 360일 교육받는 거예요. 360일을 해서도 안 되면 포기해 버려야 돼요.

이제 가정적으로 붙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결혼했으면 대번에 알 텐데,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지요. ‘이놈의 자식아!’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위배되면 대번에 전화만 하게 되면, 고소만 하게 되면 처벌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래야 될 것 같아요?「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든지 갈 때는, 공적으로 나라의 일을 위해서 나설 때는 아버지가 가는 데 어머니가 가야 돼요. 가정 일을 할 때는 서로서로 갈라지는 거예요. 어머니는 가정에서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책임이 다른 거예요. 가정에 들어와서는 하나되지만, 일하러 나갈 때는 다른 길로 갈라지면 사진 붙이고 안 다녀도 괜찮아요. 그렇지만 둘이 따로따로 나가게 될 때는, 자기 일터 외에 다른 동네에 가게 되면 붙이고 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싸운 줄 알고 있는데 어떻게 붙이느냐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싸워 가지고 어떻게 붙이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나?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만물세계에 쌍쌍제도라는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서 너희들이 제1등이 되어야 할 텐데 왜 두들겨 패느냐?’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충고를 받아야 돼요.

본을 세워 살 수 있는 때에 왔다

몇 시야?「여섯 시입니다.」밥 먹고 가면 되겠구만. 밥 먹겠나, 안 먹겠나? 안 먹어도 되겠나?「아버님, 대회를 칠팔절 전에 바로 하겠습니까?」15일 전에.「현진 님 대회가 8일에 있으니까 10일, 11일, 12일, 13일까지 할까요? 15일이 칠팔절 날입니다.」그래!「아버님, 일본대회는 언제부터 합니까?」일본은 이거 끝나고 어머니가 가야지.「그러니까 칠팔절이 끝나고 바로 하시는 거지요?」그럼! 그걸 잡으라구.「일본은 몇 곳을 합니까?」47개에서 23개가 되니까 그것 절반으로 해요.「열두 곳이요?」열두 곳을 맞추든가 해서 분배해 가지고 잘 해야 된다구.「예.」

이렇게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위주한, 어머니들 위주한 본이 될 수 있는 사회조직이 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그런데 대회 명칭은 똑같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대회로 합니까?」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라고 하지.「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요?」그건 나라 위에 선 거예요. 절대 나라를 빨리 안 만들면 안 된다 이거예요. 본래 안착이라는 것은 사탄이 없고 죄악이 없는 곳에 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말씀 전체를 들어 보니까 영계 육계를 합쳐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내용은 없지만, 이것은 기독교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내용이 쓰여진 거라구요.

「나라마다 아버님께서 안착대회를 하시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님이 하실 때는 안착 한국대회, 일본에서는 안착 일본대회, 안착 미국대회, 이렇게 하시면 상당히 시제가 맞을 것 같습니다.」어디 일본 나라가 있겠나? 안착대회라고 하면 돼요. 하나의 나라예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대회예요. 누가 생활하느냐? 천지부모와 더불어 같이 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천지부모 통일생활 안착대회라고….」「안착 생활대회!」안착해야 생활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 위라구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집어넣을 필요 없어요. 그건 한 나라예요.

임자네들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가 무엇인 줄 몰랐구만. 사탄이 굴복하고 몸 마음이 통일된 이후에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에 올라가 가지고 안착해서 전 가정이 사는 거예요. 나라가 없이 살겠나? 참부모가 오겠나? 역사적 조상들을 통해서 수천 대, 그건 선생님이 대신했지만, 대수를 현지에서 맞춰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 입적돼 오는 사람들을 보호하라고 그랬지요?「예.」이제 그렇게 되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요. 이제는 제멋대로가 아니고 본을 세워 살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모든 기관에는 반드시 선생님의 사진을 걸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걸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족이 시제를 지내는 산이 있잖아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조상을 중삼삼고 거기에 천지부모의 사진을 붙여야 된다구요. 붙여 가지고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사진과 더불어 자기 사진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한 사진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사진이에요. 3세계를 거쳐 산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정에 대한 사진, 조상에 대한 사진, 네 장이 되겠구만. 사위기대예요.

「아버님, 일본은 8월 17일부터 하면 되겠습니까?」8월 18일부터 하면 좋지요. 그렇지 않으면 21일부터 해도 괜찮아.「아버님, 9월 14일에 미국에서 축복식이 있는데 그 안에 되겠습니까?」그때에는 미국에 가야 될 것 아니야?「8월 20일부터 하면 8월 말에 끝납니다.」그러면 8월 말까지 한국 일본 대회를 끝내는 거예요. 미국은 9월 초하루부터 하는 것도 괜찮아요. 50개 주니까 일본과 비슷하겠구만. 9?11 전에 끝나기 힘들겠네.「거기는 축복 준비 때문에 축복 끝나고 난 다음에 하면 안 되겠습니까, 열두 곳?」축복 끝나고? 그래, 축복 끝나고 해도 괜찮을 거예요. 자, 나가자구.

‘남북통일’하고 오늘 원고를 가져가서 읽고 설명을 해줘야 되겠어요. 출판해서 나눠 줘야 되겠다구요. *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의 주역이 되라

기도하고 맹세문을 외우고, 그런 것을 거치는 것이 좋아요. (황선조 회장 기도)

나라 있는 백성의 생활을 해야 될 때가 왔다

「이 시간은 훈독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께서 6월 21일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대회를 마치시고 이 시대에 우리가 전하고 마음속에 새겨야 될 5대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가정맹세, 하나님 왕권 즉위식, 천지부모 통일안착 대회선포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 선포문,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모님께 보내신 메시지, 이 5대 말씀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지침이요 메시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내용을 훈독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계시는 책자에 있습니다. (황선조)」

곽정환, 나와요. 곽정환이 나와서 훈독회를 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우고 잠깐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데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맹세문을 외운 다음에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했는데, 부모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 본부에서 경배식을 마치면서 맹세문을 외우고는 지금까지는 부모님이 축도를, 축복을 해줬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전세계의 책임을 진 대표자, 이렇게 모일 때는 곽정환이 하게 되고, 그 다음에 각 나라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삼고는 앞으로 가정맹세문을 외우게 되면 각 나라 대표자가 선생님 대신 축도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수많은 모임의 자리가 있다 할 때는 모임의 자리에서도 역시 그 책임자, 나라 대표자 말고 교구면 교구 대표자가 기도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말이에요.

기도하는 데는 법이 나왔어요. 어머니, 일어서라구요. 자, 보라구요. 이거 보여요?「예.」이제 역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근거 없이 살았어요. 나라가 없고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지만,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 예비한 나라를 발표했고 이제는 실체적인 나라를 창건할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 있는 백성의 생활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라는 여러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예요. 말도 하나의 말, 역사도 하나의 역사, 전통도 하나의 전통이에요. 우리 가정 생활의 모든 습관도 하나의 습관, 하나의 전통과 일치된 습관을 가져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 사람은 이중의 목적을 지니고 나왔어요. 태어날 때 두 부모,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종적인 마음의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참부모가 둘이 하나돼야 돼요.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말이에요. 완성했더라면 결혼생활을 시작할 때에….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적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가 피를 섞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첫사랑이라는 것은 중요한 거예요. 하늘 앞에 창조이상의 꽃으로서 피는, 하늘나라에 영원히 가서 살 수 있는 백성이 결정되는 날이고, 이중목적이니까 땅 위의 몸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돼 삶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의 생활이 끝나게 된다면 영원한 세계, 마음세계, 부모의 나라에 가서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사는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있지만, ‘몸이 중심이냐, 마음이 중심이냐?’ 묻게 될 때는 누구든지 알기를 마음이 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 자신들이 몸뚱이라는 것이 얼마나 마음세계를 배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이 이렇게 가고자 하는데 몸뚱이는 반대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봉사하고 희생하고 좋게 해주려고 하는데, 자기 중심삼고 좋을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는 것이 몸뚱이예요, 자기 자각과 더불어.

타락은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된 것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하게 된 자기 자각이에요. 자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부모가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마음이 먼저 있었고, 자기가 있기 전에 몸이 먼저 있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기준이 있어야 할 텐데 자기 자각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결과로 하나님을 부정해 버렸어요. 마음세계를 부정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자체, 나만의 이익을 위해서…. 해와가 오빠 될 수 있는, 미래의 남편 될 수 있는, 미래의 아버지 될 수 있는, 미래의 할아버지, 미래의 왕,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까지 될 수 있는 그러한 공적인 입장의 주체를 가져서, 주체 앞에는 반드시 대상이 있는데, 공적인 주체 되는 남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남자와 더불어 주체 앞에 일체가 돼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자로 살아 나가야 할 텐데, 타락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되게 했느냐? 자체 자각을 먼저 했다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물론 타락하게 된 동기는, 사탄이 자체 자각을 망각해 버려 가지고 해와도 자기만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둘이 태어나 자라게 될 때에, 남자는 날이 밝게 되면 밖에 나가서 일하고 돌아다니고 산에서 뛰노는데, 같이 따라다니지 못하니까 그늘 아래 머무르는 여자는 외로운 생활권 내에 있어 가지고 오빠와 떨어지면 슬퍼하고 이러는 것을 천사장이 봐 나왔기 때문에,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 생각했다는 거예요, 자기들 끼리끼리. 이게 문제예요. 끼리끼리 생각할 수 있는 자각적인 그 기준에서 행동한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한 본소가 어디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가 될 수 있는 기준, 영원한 생명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 될 수 있는 생명의 기준, 영원한 혈통의 본궁과 연결될 수 있는 뿌리 될 수 있는 기준이에요. 혈통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모든 궁전이 될 수 있는 그 뿌리를 뒤집어 박은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과 한 몸 되고 참부모와 한 몸 되어 태어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여기 옆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을 치워 버리고 참부모를 치워 버리고 그릇된 사탄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고, 사탄을 실체 아버지의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순전히 핏줄이 달라졌어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 그래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조상을 중심삼은 핏줄과 한국 사람이면 백의민족의 단군 성조를 중심삼고 연결된 핏줄이 달라요. 이게 문제요. 이 핏줄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지, 이것이 없었더라면 순식간에 복귀해 가지고 수천만년이 뭐야? 말도 안 되는 그런 서글픈 자리에 하나님과 인간을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그러한 동기로 말미암아 자체 자각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로부터 들어와, 부부로부터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사랑이니 무엇이니 다 그런 거예요. 사랑도 나를 위한 사랑이고, 남자들은 사랑도 남자를 위한 사랑이고, 아들딸은 자기들을 위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다 해 가지고 프리 섹스 판이 된 거예요. 성 문제에 있어서 개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타락이에요.

여러분이 자기 위주한 자각적인 자체 중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혈족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공적인 주체를 무시하고 자기가 주체가 되겠다는 사실, 하나님이 영원한 주체 될 수 있는 그 앞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반대의 핏줄을 연결시켜 놨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이 바로잡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

핏줄이라는 것은 하나인데, 생명도 어머니 아버지 하나인데, 그래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묶을 수 있는 사랑도 하나인데, 하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두 어머니 아버지가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왜? 정(正)에서 분(分)이 됐기 때문에 합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합했더라도 여기에서 씨가 벌어져야 돼요.

아들딸이 생기는 것이 핏줄인데, 핏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의 시작부터 창조이상적인 완성권, 공적인 이상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이상이 우주로 확대되어 사는 존재의 세계는 자기 위주한 자기 자각적인 입장이 아니라, 우주적인 자각,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자각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에 대한 새로운 자각, 여자면 여자에 대한 새로운 자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주체 대상이 오늘날 혼란이 돼 버렸어요.

예전에 미국에 가서 ‘남자가 주체야, 여자가 주체야?’ 하면, 이렇게 많이 모였으면 80퍼센트 여자가 손을 들어요. 남자들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눈만 꺼벅꺼벅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본 것 중에 이상하고 신기한 것이 뭐냐? 남자들이 데모를 하는 거예요. ‘여성에게서 해방됩시다!’ 하고 데모를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에덴에서 아담을 지배하던, 남자를 지배하던 역사적 대표의 결과시대에 있어서, 미국이라는 세계의 지도적 국가의 여자들이 남자를 종과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자와 남자가 맨 마지막이에요. 근본이 달라졌어요. 여자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남자가 주체인데 뒤집어 가지고 여자가 주체라고 하니 타락한 세계의 그 모양 그 꼴이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바로잡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이것을 바로잡는데, 얼마만큼 인간이 떨어졌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에서부터 국가를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가정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잃어버리고, 부정할 수 있는 단계에 떨어져서 지옥 밑창에 들어왔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적인 인연이라든가 혈통적인 인연이 연결된 것이 그 자체에 있어서 아무것도 없어요. 타락성으로 완결된 인간이 돼 있기 때문에 자체 주관하는 여자의 몸뚱이, 남자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남자의 몸뚱이가 됐어요. 둘이 살더라도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사는, 이용하는 부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이용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이용해 보지 못한 부모인데, 지금 그렇게 됐다구요. 세상의 타락성 권내에 완전히 점령됐으니 하나님 앞에는 돌아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시정하는 데는 종교가 나와요. 종의 종의 종교에서부터, 종의 종교로부터, 그 다음에 양자의 종교로부터, 서자의 종교로부터, 직계자녀의 종교예요. 직계자녀,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가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법도를 가르치는데, 첫째로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가르쳐 준 거예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나는 독생자다!’ 이거예요. 독생자라는 것은 독자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버지면 아버지로서의 사랑하는 아들이 있다면 그 모든 전체 사랑을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으로부터 사랑을 시작할 것인데 잃어버렸으니, 몇천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사랑을 주장하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선민권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나왔고, 그 이스라엘 나라의 중심이 뭐냐 하면 유대교예요. 종교가 비로소 나온 거예요, 유대교예요. 알겠어요?

장자의 종교가 기독교

그러면 유대교는 뭐냐? 하나님이 보는 데 있어서 종교 중에 가인적인 종교가 아니고 아벨적인 종교예요. 이스라엘 나라 족속은 뭐냐? 그건 가인적인 종교예요. 구약을 믿더라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전부 다 같지 않아요. 가인 아벨이 있어요. 크든지 먼저 태어나 가지고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은 가인이고, 나중에 태어나 가지고 겸손한 사람은 아벨이 되는 거예요. 먼저 낳았더라도 아벨까지도 사랑했던 사람은 형님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건데, 사탄세계의 역사가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그런 전통이 없었어요.

그런 전통을 바로잡기 위해서 메시아가 종의 종으로부터 단계적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장자의 종교가 된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가르치는 게 뭐냐 하면, ‘하나님은 아버지다!’ 하는 거예요. 해봐요.「하나님은 아버지다!」여러분 앞에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아버지예요?「예.」그래,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남자는 장남이고 여자는 장녀다, 그런 자각을 가져요?「예.」못 가졌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지요? 일본 사람 손 들어요. 또 한국 사람 손 들어요. 한국 사람이 다인가? 일본 사람은 안 왔나?「예.」한국 사람이구만. 또 미국 사람이 있고, 별의별 얄궂은 알록달록한 나라가 많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인가를 몰라요.

일본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나라가 일본 나라지.’ 그럴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메가미(女神)를 섬기면서 말이에요. ‘하나님 대신 천하를 밝히는 큰 신이다!’ 그게 하나님 대신 여자가 하나님 놀음을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런 자만이 어디 있어요? 자체 자각을 천하에 제일 높이 올리고 있어요. 그런 나라의 백성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

이게 거꾸로 됐어요. 이게 거꾸로 서서 커 가지고 이마만큼 됐으니 아기로 날 때부터 거꾸로 서 있어 가지고 자랐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자라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바로? 아기를 낳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는 두 부부예요 ‘부모’ 하게 될 때는 혼자 부모가 되는 법이 없어요. 안 그래요? 혼자 부모가 될 수는 없어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늘 부모’ 할 때는 반드시 두 분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격으로는 남성격으로 계신다고 해요. 그래서 정(正)에서부터 분(分)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갈라놓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속성 가운데도 여러 가지가 있지요. 여러분 개개인들 몸 마음이 전부 다른 것이 개인들의 속성이 천태만상으로 벌어진 것이니만큼 하나님의 속성은 무수하다고 보는 거예요. 손이면 손에 대한 속성, 발이면 발에 대한 속성, 다 다르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주류 속성, 그 속성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있지요? 그게 여러분의 속성이에요. 몸 마음의 속성이 있는데, 여러분 자체의 몸 마음의 속성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 있기 전에 부모예요, 부모. 알겠어요? 자기 사랑만이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분립된 것이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뿌리도 부모고. 자기들은 결과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사랑과 생명이 뿌리가 되어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아담 해와와 같은 거예요. 보이지 않는 실체로서의 아담 해와를 보이게끔 나타낸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도 좋아할 수 있는 부분, 또 보일 수 있는 부모로서 좋아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자극적인 충동을 느끼기 위해서는 실체가 필요해

무형의 하나님이 그냥 그대로 하나돼 있으면 타락이고 무엇이고 없었을 텐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을 때에 자극이 와요? 몸과 마음이 타락 안 했으면 수평이 돼 가지고 밸런스가 될 때 자극을 몰라요. 이놈을 떼어 가지고 실체로서 뭘 푹 보내면 힘이 갔으면 힘으로 밀어 줘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데는 갔던 힘보다도, 실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다른 차이에 의해 가지고 가던 힘보다도 돌이키는 힘이, 돌아와 가지고 내게 오고 있는 힘이 출발보다도 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극적인 충동을 받아야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는데 여자들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마음이 우글우글하면서 사지가 충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봤어요?「예.」내가 창조원리를 얘기해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얘기해 줘요.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인데, 무형실체로서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약혼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결혼식은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결혼식은 하지 않았지만 결혼해 가지고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체휼할 수 있는 단계까지 하나님도 커 왔다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혼자 가지고 기쁨을 못 느낀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충동을 느끼기 위해서는 실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없으면 그냥 ‘꽝!’ 하지만, 있으면 ‘확!’ 반작용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할 때는 아프지도 않지요? 탁 치면 아파요. 반대하는 충동적 힘을 느끼기 때문에 ‘우와!’ 아프다는 거예요.

어머니 손, 아버지 손을 한번 잡았으면 영원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이 아담 해와…. 하나님도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하나돼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손을 잡았으면 쥐었다가 놓겠나, 그만두겠나?

그래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 본연의 기준의 손잡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버지 손은 위에 가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손의 위에 가야 돼요. 그 다음에 왼손은 아버지 손의 위에 어머니 손이 가는 거예요. 마주보고 서기 때문에 한 데로 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잡아당기니까 돌게 되지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있어서 절대적이다! 절대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남자라는 그 남자도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이에요. 여자라는 이 어머니도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 여자예요. 이 절대적 존재들이 생명체도 다르지만 하나는 플러스 생명체, 하나는 마이너스 생명체로 그것 단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이에요. 둘이 있나? 절대적 둘이에요, 절대적 하나예요?「하나입니다.」둘이지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게 하는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잘 모르지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해봐요.「절대!」유일!「유일!」변하면 되겠어요? 불변!「불변!」영원한 것이에요.「영원!」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요, 하나님의 사랑은 유일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불변이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것이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성상도 절대적 성상이요, 유일적 성상이요, 불변적 성상이요, 영원적 성상이요, 형상도 절대적 형상이요, 유일적 형상이요, 불변적 형상이요, 영원한 형상이다! 알겠어요?「예.」

그런 것들이 둘이 잡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님과 함께 행동으로 보이심) 여러분이 하나되려고 할 때 어떻게 해요? 저 뒤로 가 가지고 서로 잡아당기면서 이래야 반발로 딱 이렇게 안아지는 거예요.「아이고! (어머님)」왜 ‘아이고, 아이고!’ 해? (웃음) 내가 이런 쇼를 역사이래 처음 하는 거예요. 이제는 올바른 것을 전수해야 할 부모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전수하는 데는 틀림없는 원형적 그 자체를 전수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사랑의 기관의 주인은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주인

곽정환이 이제부터 맹세문을 쭉 하게 되면 맹세문을 하고 기도할 때는 세계적 대표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대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들딸을 축복할 때는, 자기 생일에 축복할 때는 선생님이 할아버지라도 어머니한테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지금 역사시대에 나라 없는 백성으로 유리고객해 가요. 이젠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나라를 찾아 들어갈 때가 됐어요. 그것이 8월 초하루부터예요. 8수예요. 5월부터 4개월 기간을 중심삼고 역사의 모든 것, 하늘나라와 지상의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8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새 출발을 천상과 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나라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결혼할 때에 아버지인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들이 축복 결혼해서 아버지의 사랑을 상속받게 될 때에는 이 온 세계 만물의 중심존재를, 만물 대표한 것을 상속해 준다.’ 그런다는 거예요. 왜? 사람은 저급에서부터 모든 만물세계를 총합한 실체상이에요.

남자는 바른쪽이라면 여자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삼각형으로 돼 있으면, 중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 맨 끝에는 각도가 이것밖에 안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각이에요.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것 중심삼고 구형, 이래 가지고 제일 중심의 자리에 있는 이것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포괄돼 가지고 구형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가 일체, 좌우관계가 일체, 자녀를 중심삼고 전후관계가 일체가 돼요. 세 평면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같은 길이와 같은 각도와 같은 위치의 평준화된 통일권을 중심삼고 구형이 돼요. 여기 중앙은 하나님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보게 된다면 아홉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지상의 참부모까지 하게 되면 18수가 되는 거예요, 이 구 십팔(2×9=18)!

그래서 3수를 완성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18수 이상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일곱서부터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4년 동안에 결혼하는 게 이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0이 되면 20에 제일 가까운 것이 열 아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도 1999년에 1년을 더하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딱, 딱, 딱, 딱! 역사가 수리적으로 다 맞아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손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기 위한,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의 사랑이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축복했겠나, 가르쳐 주기 전에 축복했겠나? 어떻게 했겠나?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결혼을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주인이에요. 알겠어요?「예.」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야지, 한 쪽만 있으면 사랑의 상대적 여자 남자가 태어나지를 않아요. 혼자서는 남자도 안 태어나고 여자도 안 태어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보이지 않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통해 가지고 수천 대 같은 원리에 의해서 부모가 ‘야, 너 이젠 결혼할 때가 됐다.’ 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알지요? 아들을 보면 궁둥이도 만지고 다 키우고 바지도 입히고 겨드랑이에 털 나는 것도 보는 거예요. 여자들도 옷을 갈아입을 때는 부모에게 보이지요? 타락 안 했으면 벗고 살던 환경에서 옷 입혀 줄 때 안 보이겠나, 보이겠나?「보입니다.」원래 다 보여 주게 돼 있어요. 옷을 입혀 줄 때 옷 입는 것을 싫다고 하면 안 되지요. 왜 그러냐? 시집가기 위해서, 장가가기 위해서. 알겠어요? 종류가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옷을 입혀 주는 키운 부모가 딸에게 ‘야, 너 시집가게 됐나 안 됐나 보자. 벗어라.’ 할 때는 벗어야 되겠나, 안 벗어야 되겠나?「벗어야 됩니다.」벗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원흉의 타락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보자고 하면 벗고 말고! 또 아들에게 아버지가 ‘야 이놈의 자식아, 벗어라!’ 하면 ‘왜 그래요?’ 하겠어요? (웃음) 안 벗겠다고 하겠나, 벗겠다고 하겠나? 여러분은 여기서 벗겠다고 하겠나, 안 벗겠다고 하겠나?

왜 그러냐고 물을 필요 없어요. 벗으라면 벗지요. 뭘 할 거예요? 몸뚱이에 기름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서 아버지가 벗으라고 했는데, 안 벗었다면 어떻게 되겠나? 자기가 손해나지요. 좋게 해주기 위해서 벗으라고 하지, 나쁘게 하기 위해서 벗으라는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머니가 벗으라고 하면 벗겠나, 안 벗겠나? 나는 눈을 감을 텐데 여기에 있는 한 2천 명에게 ‘벗어라!’ 하면 벗겠나, 안 벗겠나?「벗습니다.」(웃음) 부끄럽다는 자체는 타락성이 있다는 거예요.

타락성을 벗고 나면 마음하고 얘기해

그러면 남편 방에 들어갈 때에 자기 옷을 입고 삼각팬티를 입고 옛날에는 월경대까지 있었는데 쇠 채워진 채로 가야 되겠나, 깨끗이 때까지 밀어 버리고 빠질 털들은 다 빠지게 하고 씨름장에서 씨름을 하더라도 털 하나 떨어질 것이 없게끔 다 정비하고 가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웃으심) 처녀가 남편 앞에 가는데, 삼각팬티하고 무슨 슬리핑백이에요? (웃음) 잠옷이 에덴동산에 있었겠나, 없었겠나?「없었습니다.」그러면 결혼할 때도 하나님이 잠옷을 만들어 줬겠나, 안 줬겠나? 주고 싶겠나, 안 주고 싶겠나?

그거 왜?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했지만, 주인이 생기니까 아들이 생각할 때에 ‘여편네의 그것은 아들 것이지 아버지 어머니의 것이 아닌데, 왜 아버지 어머니가 마음대로 하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나도 잘 모르겠어요, 말은 하지만.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다 아는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주인이 따로 있어요. 하나님은 나중 주인이지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에요. 집을 짓고 사람을 만들고 이런 것은 다 자기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들의 집이지, 하나님이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라는 종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는 여자예요, 둘이 돼 있는 여자예요?「하나돼 있는 여자입니다.」타락하기 전을 얘기하는 거예요. 왜 하나예요? 둘이지. 둘이 좋아하는 둘이에요, 싸우는 둘이에요?「좋아하는 둘입니다.」여러분이 마음하고 몸뚱이가 있어서 혼자 좋아요? 좋다는 거예요, 본래.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마음하고 몸뚱이가 얘기해야 돼요. 그런 것을 체험 못 하지요?

‘하나님, 어디 있어요?’ 하면 ‘야 이 녀석아, 나는 잠이 오는데 아침부터 왜 깨우노?’ 그래요. 하나님도 자야 될 것 아니에요? 양심이 저 보이지 않는 극의 자리에서 쉬고 있는데 큰소리를 하니까 모르겠나? 알지. ‘왜 야단이야? 자지. 어디 있긴 어디에 있어? 네 양심의 뿌리에 있지.’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타락성을 벗고 나면 마음하고 얘기해요. 그런 체험을 해봤어요? 저 사람은 마음이 어떤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라면 음, 나쁘다면 흠! 좋은 사람은 음 음, 나쁜 사람은 흥!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표시를 하게 돼 있어요.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사람이 되고 싶어요, 깜깜 천지 밤인지 낮인지, 태양 빛인지 달빛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깜깜한 재밤(한밤)을 바라는 그런 오관이 필요한 인간이 되고 싶어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병신이에요, 눈도, 코도, 귀도, 입도, 손도 다.

그런 사람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도 몰라보고, 오빠도 몰라보고, 삼촌도 몰라보고 엉망진창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개도 어미를 아는 거예요. 개도 암놈을 알고 수놈을 아는 거예요. 얼마나 사람이 사악하게 됐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녀석들!

천리이치가 균형이 잡혀야

여기에 여자들이 앉았나, 남자들이 앉았나? 다 섞어 앉았네. (웃음) 앞으로는 마음대로 못 앉아요. 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 해봐요.「죽어도 내 사랑, 살아도 내 사랑!」죽어도 내 남편!「죽어도 내 남편!」살아도 내 남편!「살아도 내 남편!」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좋아도 내 남편!「좋아도 내 남편!」나빠도 내 남편!「나빠도 내 남편!」그것을 갈 수 있으면 어떻게 돼요? 한번 싸움하면 집이 뻥뻥뻥뻥 깨져 나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절대적이에요.

그러니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땅을, 갈라진 천하를 내가 하나 만듭니다.’ 이거예요. 이 세상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지요?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져서 지옥과 천국이 되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든 자리에서 서약하고 결혼을 시작합니다. 세계의 동과 서가 문화의 차이를 중심삼고 문명의 차이를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져서 원수가 되었습니다. 싸움을 하는, 조작된, 이 사탄의 요술 판이 벌어진 그 세계를 우리는 하나 만듭니다.’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흑인을 결혼해 줘도….「새까만 흑인이면 하얀 백인이지요. (어머님)」(웃음) 글쎄, 하얀 사람이나 밤중 흑인이나 안 보이잖아요? 하얀 데에 가면 하얀 것이 보이나? 마찬가지지요. 새까만 사람은 새까매서 안 보이고 하얀 사람을 하얀 데에 가면 안 보이는 거예요. 보여요?「안 보입니다.」움직이면 보이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새까만 흑인하고 하얀 백인이 형제지애가 되어 있어요.

천국에 가서 살려면 이 세상 전통을 무시하고 ‘너희들이 나쁘다 하는 것을 나는 제일 좋아한다!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영원?불변한 것이다.’ 이런 입장에서 사랑하겠다 할 때에, 그 남자 여자는 흑인도 백인도 저나라에 가면 왕초가 되는 거예요. 흑인세계의 왕초, 백인세계의 뭐예요?「왕초입니다.」왕초예요? 왕초를 좋아해요? 이게 왕초예요, 이게 왕초예요? 한번 해봐요. 왕초!「왕초!」

그 반대는 뭐예요? 망초! (웃음) 망초 아니에요, 망초? 그 두 세계가 돼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만을 좋아하는 것은 밤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낮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낮밖에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낮밖에 모르는 사람은 밤이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밤밖에 모르는 사람은 낮을 몰라요.

천사장은 그걸 몰라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그러나 사람은 낮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밤도 좋아합니다.」여러분은 아기 낳기 위한 운동을 밤에 하나, 낮에 하나?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천리이치가 균형이 잡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됐으니 이놈을 냅다 밀어 올려 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낳기 위한 운동은 90퍼센트 이상 낮에 하는 게 아니에요. 낮에 하는 것은 거리의 여인들하고 호텔에 가서 잡동사니 타락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종자 받을 것이 아니에요. 낮과 밤이 합쳐야 돼요. 알겠어요? 낮은 낮으로 알고 대접할 줄 알고, 밤은 밤으로 알고 대접할 줄 알아야 돼요.

이 두 사람이 부처끼리야?「예.」잘 맞겠는데? (웃음) 아니에요. 이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한 방 갈기면 두 대 빵빵 때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 성격이 있나.

원리원칙에 부합되면 반항이 없는 통일세계

오늘 얘기할 것도 많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어 두는 게 필요해요. 여러분이 생활에 있어서 옥편이 필요해요. 생활 옥편이 필요해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옥편이 필요해요. 콘사이스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요? 자기들 눈 가지고는 모를 것이 많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찾아보면 다 있다구요. 옥편을 사서 마련할 거예요, 옥편이 필요 없이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텍스트북만 살 거예요? 어떤 것이 귀해요? 텍스트북은 1년 쓰고 버리지만 옥편은 영원무궁토록 남겨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해요?「예.」밤에 얘기하고 낮에 얘기했다는 것은 뭐냐? 밤에 얘기할 때는 낮의 얘기를 해야 되고, 낮에 얘기할 때는 밤의 얘기를 해야 천지가 조화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이렇게 잡아 보자구요. 내가 다 잊어버렸는데, 이게 한번 돌아가면 내가 올라가겠나, 어머니가 내려가겠나? 누가 먼저 내려가요? 어머니가 먼저 내려가나, 아버지가 먼저 내려가나?「어머니가 먼저 내려갑니다.」아버지 팔의 힘이 세니까 어머니가 내려갈 것 아니에요?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나? 공중에 날아가잖아요? 어머니가 이렇게 해서 내려가서 자꾸 돌아가다 보면 무릎을 꿇고 나중에는 옷 벗고 눕게 돼서 사랑한다는 거예요. (웃음) 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렇게 보면 박자가 맞게 돼 있어요. 그래, 내 말대로 한번 해봐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다닥 다닥닥 닥닥, 탭 댄스처럼 다다닥 다다닥 딱딱딱! (웃음. 박수) 그렇게 탭 댄스를 하다가 긴 박자로 춤추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돌아가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면 원리가 참 좋아요. 원리원칙에 부합되면 반항이 없는 통일세계예요. 알겠어요?「예.」

남자가 높아요, 여자가 높아요?「남자가 높습니다.」남자가 주체예요, 상대예요?「주체입니다.」왜 주체예요? 우주의 근본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예요. 주체라구요. 격으로는? 남성격을 갖춘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만 가지면 되겠나? 이성성상의 남성격이에요. 손을 붙이고 다닐 때 이렇게 해 가지고 구멍을 뚫으면 어떻게 되나? 쪼개지나, 안 쪼개지나? 큰일나지요?「예.」이렇게 돼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와 남자가 같아도 큰일나지요. 여자가 백 퍼센트 남자보다도 작은 게 원칙이에요. 여자 선생님들, 그 말을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 알아요? 믿어, 알아? 쌍것들아! 대답을 해야지. 욕을 해야 입을 벌려, 이 쌍것들! (웃음) 서양 여자들은 물어 보면 벌써 묻기 전에 ‘예, 알았습니다!’ 대답하는데. 동양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다 빼앗겨 버려요.

한 호텔에서 서양 여자하고 동양 남자가 살게 된다면 서양 여자를 사모하는 동양 남자가 있으면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려야 되겠나, 악착같아야 되겠나? 악착같아야 돼요, 빼앗겨 버려야 되겠나?「악착같아야 됩니다.」빼앗겨 버리는 것은 파탄주의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 여자들이 속으로는 강해요. 겉으로는 이러고 이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웃음) 조는 사람같이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고 뭐가 물어 간 여자 같은데, 일을 시키면 서양 여자들이 못 따라간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서양에서 오래 살고 서양 여자들을 많이 지도해 봐서 잘 알아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은 서양 여자한테 진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여자 것은 하나도 없어

그래, 서양 여자들은 그렇지요. ‘내가 중심이니 예수의 제자도 남자 셋을 거느려서 사위기대를 만들었으니, 아시아의 아버지의 딸 된 사람은 여자 셋을 거느려서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내가 가는 데 따라오면서 수평을 만들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가면 반대로 와야 될 것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흐트러지면 돼요? 내가 이렇게 가면 거기에 맞춰 가야 돼요. 자기가 가고 싶다고 이렇게 갔다가는 파탄이 벌어져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내가 이렇게 가게 되면 이렇게 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줄을 파괴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한국에서는 무슨 복, 무슨 복, 무슨 복 해서 삼복절이 있지요? 더운데도, 삼복지경에도 겨울에 시원한 것같이 기분 좋게 무엇이든지 부모 앞에 효자고, 남편 앞에 열녀고, 나라 앞에 충신이다! 아멘! 해봐요.「아멘!」그런 걸 복종이라고 해요. 알겠어요?

자기 마음에 반대되지만 마음이 원하는 이상 해야 돼요. 재미있게 살던 부부이지만 ‘너와 나와 같은데 복종이 뭐야?’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남편이 가는 길에 복종해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옆에 나오면 이 우주는 때려부숴요. 뒤에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가게 된다면 가면 갈수록 사위기대가 커지는 거예요. 더 커지면 나라가 되면 나라가 생겨나요.

나라가 생겨나게 하는 것은 누구냐? 그 주인이 나라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여편네가 만들고 아들딸이 만들지요? 아기를 남자가 낳아요?「여자가 낳습니다.」여자가 낳아서 자기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아버지의 아들딸이고, 그 장자 장녀는 자기 장자 장녀예요, 아버지의 아들 앞에 장자 장녀예요?「아버지의 아들 앞에 장자 장녀입니다.」

여자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자는 설자리가 없어요, 남자 이외에는. 그 대신 남자는 등이 힘세요. 여자는 허리가 세요. 맞지요?「예.」여자가 궁둥이가 크지요?「예.」남자는 허리가 커요. 버스에서 앉더라도 편안한 자리가 어디냐?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개의치 않고 할아버지하고 아이가 앉은 그 사이에 여자는 가서 끼여야 돼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라든가 할아버지와 아이가 있는 데에 가서 끼이면 여자가 궁둥이가 크니까 잘 맞지만, 여자 둘이 있는 데에 가서 끼이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에요. 이랬다저랬다, 이랬다저랬다! 조금만 브레이크를 걸어도 ‘아이구, 운전수 죽어라!’ 다 그래요. 그거 다 맞추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 앉아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데 왕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예요.」남자예요? (웃음) 남자가 궁둥이가 커요, 여자가 궁둥이가 커요?「여자입니다.」여자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요, 남자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요?「여자입니다.」남자 궁둥이는 쿠션이 없고 뼈예요. 선생님도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 온다구요. 여자들은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허리가 아프면 젖이 있어 가지고 몸이 이렇게 돼요. 균형을 잡아 주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되면 (우리 몸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뭐…. 오늘 내가 다 끝내야 될 텐데, 사흘 나흘 일주일 할 수 있는 내용의 얘기를 사이에 간단 간단히 얘기해서 알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거 못 만들면 큰일난다구요.

자, 이런 세밀하고 재미있는 얘기를 더 할까요, 말까요?「더 해주세요.」83세 난 할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 여러분에게만 다 가르쳐 주겠나? 팔십이 되도록 못 가르쳐 줬는데. 못 가르쳐 줬기 때문에 밥도 안 먹고 40일 동안 앉아 있으라면 앉아 있을래요?「예.」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밥 먹어도 좋고.「예.」사흘도 안 가서 도망갈 거라구요. ‘자기는 먹고 우리는 굶어 죽으라고?’ 하고 불평 안 할 수 있어요?「예.」입들을 보니까 평불 불평, 평불 불평 사방으로 다 써져 있어요, 눈들을 보니까.

여자들은 변하기를 좋아해

자, 이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그런 걸 다 생각할 때 천지의 이치가 내 자신으로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로 맞아야 되고, 부모와 자녀가 맞아야 되고, 자녀끼리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친척끼리 맞아야 되고, 나라끼리 맞아야 되고, 하늘땅이 맞아야 돼요. 다 맞게 되면 화평이에요. 평화가 좋아요, 화평이 좋아요?「평화가 좋습니다.」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에요, 가평은 만사성이에요?「‘가화만사성’입니다.」화예요, 화! 화해서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화할 수 있어요? 어떻게 평(平)이 돼요? 아버지는 아버지고 위인데 자기들하고 어떻게 평이 되나?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할아버지, 나에게 좀 와요.’ 그러면 ‘왜 그래?’ 하는 거예요. 사진 찍을 때에 이렇게 해야 키가 맞거든. ‘할아버지 키는 너무 커요. 손자 키는 작으니까 사진 찍기 위해서는 내려가야 맞겠습니다.’ 하면 움직이나, 안 움직이나? 자기 주장하는 것이 없는 것이 사랑이에요. 배에 꽉 채워 가지고 주장하지 않고 양보하고도 더 사랑하겠다는 그 할아버지를 죽을 때에도 영계에까지 데리고 가고 싶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남자하고 여자 중에 신경질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것을 모르겠으면 남자가 입술이 두꺼워요, 여자가 입술이 두꺼워요?「여자가 입술이 두껍습니다.」뭐가 그래요? 여자 입술은 가늘고 남자 입술은 두툼해야 돼요. 왜 그래요? 여자는 아이들을 키우려면 말을 많이 하지만, 남자야 출근해서 사회에 나가 가지고 하루 종일 말할 사람이 있나? 노동판에 가서는 친구랑 욕을 하든가, 학교 선생이라면 가르치지만 말이에요.

그러나 집에 사는 어머니는 얼마나 말을 많이 하는지 몰라요. 아이 셋만 있어도 선반에 올라가지 않나, 다락에 올라가서 뛰어내리지 않나, 굴에 가서 감춰진 고구마를 가져다가 삶아먹지 않나, 호박이 있으면 호박을 갖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이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많은 말을 해야 되겠나?「말을 많이 해야 됩니다.」가난한 한국 사람 중에 아이 열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부모가 있다고 할 때, 아침부터 잘 때까지, 자면서까지도 입술이 쉴 새가 있을 것 같아요? (웃음) 아버지는? 아버지는 꿀꿀 아버지지요. (웃음) 고단하니까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여자는 그렇게 달라요.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입술이 가늘고 말을 많이 해야 되느냐? 자녀들을 위해서! 또 남편을 위해서! 여자들은 변하기를 좋아하지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변하기 잘 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는 변하기를 잘 한다구요.

변하기 잘 하는 여자가 아이들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먹구름처럼 멍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알면 야단 맞겠으니, 얼굴이 새하얘 가지고 성이 나서 가죽까지 두둑두둑 뛰쳐나오려고 하는데 싹 변해 가지고 ‘당신, 지금 돌아오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잘 한다구요. 변하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여자는 잘 변하기 때문에 옷을 일년 열두 달 같은 색깔 입는 걸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야 돼요. (웃음) 그건 여자가 아니라구요. 꽃동산의 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옷을 입고 싶지요? 머리 모양도 천태만상이에요. 여자를 놓고서 벌써 머리 꼴을 봐 가지고 봄 절기에 어떤 여자가 어떤 모양을 했느냐 보면, 봄을 모르는 여자가 있어요. 여름 절기에는 이래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하면 여름을 몰라요.

가을에는 모든 것이 무르익는 거예요. 산새들은 먹이를 찾아서 색깔 있는 데를 찾아가는데, 날아가는 새도 익은 감이 있으면 파먹기 좋거든. 그런 것이 있으면 찾아갈 줄 알아요. 그런 옷을 입고서 자연과 친구하고 싶은 거예요. 동화에 빠른 것이 여자예요. 감각적인 분야에 세부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변하기 좋아하는 여자는 쓸모가 있는 거예요, 쓸모 없는 거예요?「쓸모가 있습니다.」

왜? 아침에 까마귀가 날더라도 남편의 얼굴이 좋아 가지고 굿모닝하고 박수하고 야단하고 갈라졌는데, 돌아오게 된다면 저녁에는 더 기분 좋기를 바라고 오는데, 얼굴이 하얘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이러면서 여우가 닭 잡아먹고 피를 묻힌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은 여자의 성격에 맞지를 않아요. ‘아이구, 아침에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 그걸 위로하기 위해서는 내가 잘못한 그때 기분 10배 이상, 20배 이상을 넘어야 남편이 웃기 시작하고 내가 사과 안 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겠느냐?’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알겠습니까?「예.」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 구경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책임

여자라는 이름은 뭐냐? 여러분이 보게 되면 ‘여자’ 하게 되면 ‘자여’예요. ‘위해 드립니다. 자여!’ 어머니가 ‘아이구, 큰놈이 오늘 왈패같이 마사 피웠지만 당신의 성격을 닮아서 장래에 싸움터에 가면 장군이 되고, 월드컵에 나가면 챔피언이 돼 가지고 수십억 수백억에 팔려갈 수 있는 용맹스러운 아들입니다.’ 궁둥이를 때리고 발길로 차고 그랬지만, 그러면 남편은 어때야 되겠어요? 그걸 메울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변화무쌍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아름다운 세계,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집을 짓고 좋아할 수 있는 내부시설을 해 가지고 전체 동네 사람이 구경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수놓는 것을 남자가 좋아하나, 여자가 좋아하나?「여자가 좋아합니다.」베개에 원앙새를 쌍쌍으로 다정하게 수를 놓고, 이불에도 오색 찬란하게, 자기에게 제일 특성 있는 색깔을 중심삼고 정성껏 꽃도 놓고 수도 놓고 바느질도 잘 해서 아름답게 해 가지고 결혼한 첫날에 덮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들어가서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야, 잘 한다. 나 좀 구경하자.’ 하고 들춰보게 될 때 ‘하나님 오소.’ 해 가지고 남편은 바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잡아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야, 와 와 와!’ 하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 가서 여자가 손을 잡고 이러면 하나님도 춤추겠나, 안 추겠나?「춤을 춥니다.」암만 무섭고 엄한 할아버지도 아들딸이,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거기에 박자를 맞추게 돼 있어요. (서너 번 손뼉을 마주치심)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월드컵 응원 박수)」(웃음) 기본이 뭔가?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할아버지도 짝짝짝 짝 짝, 젊은 놈도 짝짝짝 짝 짝, 아이들도 짝짝짝 짝 짝, 배 안에 있는 아기도 발로 짝짝짝 짝 짝! (웃음)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흥분하겠나? ‘야 야, 너는 나보다 변천이 무쌍하니 나도 변하는 걸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너를 보고 배웠으니 나도 재미있게끔 조화를 부리는 데 요술통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는 어디 가서 쫓겨나겠어요, 환영받겠어요?「환영받습니다.」

노래를 한번 해볼까요?「예.」(웃음) 아 아, 가만히 있어요. 노래 잘하는 너 나오라구.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지 모르는 사람이 하면 전부 다 망쳐요. 자! 이 쌍년 같으니구! 나오라면 나오지. (웃음) 2천 명이 네가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박자를 맞추면 얼마나 좋아? 아줌마의 기분도 처녀 때의 기분이 좋지요? ‘나 닮았네, 우리 어머니 닮았네, 할머니 닮았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 (일본 여자 식구 노래)

문평래! 오늘이 원래는 잔칫날이에요. 자!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가 아니고, 일본 여자와 한국 남자예요. 박자가 맞아야지요. 그래! (문평래 회장 노래)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웃음)「여자가 좋습니다.」「남자가 좋습니다.」여자들은 남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되고, 남자들은 남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돼요, 여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돼요?「여자가 좋다고 대답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천하가 부러워하는 가정을 만들어 놓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나님이 인간 앞에 선물을 주는데 가만히 바라보니까 남자라는 흉악한 물건이 있고, 여자라는 요사스러운 물건이 있어요. 두 물건이 있는데 선물을 어떻게 해야 붙들고 놓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요사스러운 여자 앞에 왈패 같은 남자니까 요사스러운 여자를 갈겨 버려 가지고 싫다고 해도 좋게끔 만드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자기를 교재로 썼으면 좋지. (웃음) 알겠어요?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가만히 보면 기분이 나쁘지만 생긴 것이, 코를 봐도 내 코보다도 잘생겼고, 눈을 봐도 이글이글해서 나보다 잘생겼고, 입을 봐도 내 입보다 낫고, 가슴을 바라보니까 수사자같이 생겼고, 몸뚱이를 봐도 키가 크고, 비교해도 자기보다 나으니까 매를 맞고도 좋아서 ‘하나님, 선물을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

큰 남자에게는 무슨 선물을 줄까요? 큰 여자, 아름다운 미녀, 코끼리 같은 몸뚱이에다 아름다운 눈을 조그맣게 만들고, 코도 조그맣게 만들고, 입도 코 위에다가 만들고, 다리도 조그맣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선물을 준다면 코끼리같이 생긴 남자가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키가 자기에게 맞아야 돼요. 자기보다 크면 남자가 기분 나쁘잖아요? 기분 나쁘겠나, 안 나쁘겠나? 기분 나쁜 것을 아는 하나님은 그것보다 조금 자그마한 것을 만드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좋아해 가지고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가 ‘아이구, 저 남자가 나쁘다가 점점 좋다.’ 할 때는 잡아당기겠나, 안 잡아당기겠나?「잡아당깁니다.」어이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잡아당길 수 없잖아요? 그건 선물로 줬으니까 내 마음대로예요. 선물로 줬으니까 잡아당겨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히 눈을 딱 바로 대고 코 맞대고 입 맞대고 이러고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끌어안아 줍니다.」끌어안는 것보다도 어깨에다 착 갖다가 머리를 놓고 옆으로 쓱 바라보는 남자의 모습은, 앞으로 봐도 옆으로 봐도 그 남자는 180도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하는 남편에게 기대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나를 안아서 옆으로 본 우리 남편의 얼굴은 정면으로 보는 것보다도 미남이다.’ 왜? 안아 가지고 남편이 기분 나쁘겠나, 좋겠나?「좋습니다.」좋으니까 눈을 봐도 웃고, 코를 봐도 웃고, 입술을 봐도 웃는 거예요. 몸뚱이 색깔까지 옛날에는 거무칙칙했는데 아름다운 진달래꽃 분홍빛이 돼 가지고, 웃는 모습을 봐도 한마디만 하게 되면 박자 맞춰서 웃을 수 있는 모양이니, 옆에서 기대서 바라보는 여자의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겠나?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불행! 불행해, 이 쌍년들아! (웃음) 웃는 거예요. 흐흐 흐흐흐흐! (웃음) 웃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러고 나서는 한 번만 하니까 기분 나쁘니까 빙 한 바퀴 돌아서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한 바퀴 빙 돌아서 여기서 좋았으면 저쪽 편이 좋아하려면 반대로 돌아가야지요. 왼쪽에서 했으면 바른쪽 어깨에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더 예쁘다구요.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이게 어떻게 생겼나? 한번 만져 보자.’ 이래 가지고 쓱 만져 볼 때에 남자가 손을 쳐부수겠나? 좋아서 요술통이 와서 고맙다고 해 가지고 ‘아이구, 거기만 만지지 말고 여기도 만져 주소. 거기만 만지지 말고 앞으로 와서 만져 주소!’ 그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앞으로 가서, 아이쿠, 쿠션이 얼마나 큰지, 땅에서 힘차게 솟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굳은 땅에 확 튀는 거와 마찬가지로, 쓱 대 보니까 쿠션으로 툭 하는데 자극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한번 해보고 싶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럴 때는 신랑을 데리고 왔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안 데리고 왔어요? 내가 해주게 되면 내가 매 맞아 죽어요. 여자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안고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 하는 거예요. 자, 기분이 났어요?「예.」나는 젊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30대 미남 미녀들이 할 수 있는 모양도 맞지를 않아요. 여러분은 30대 40대 초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영화의 주역이 된다고 해 가지고 그래 보고, ‘우리 남편은 감독인데 감독의 미녀가 되어서 명작영화 한 편을 그리는 생활이 재미있게 사는 우리 생활이다.’ 하면서 천하가 다 부러워하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새까지, 만물까지, 두더지까지, 고양이까지 구경하러 올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놓고 행복하게 살고 싶지 않소, 싶소?「싶소!」‘않소.’ 하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웃음)

이제부터 축도는 선생님이 안 해

자, 그만 했으면 선생님이 한 말 중에 서론이 다 끝났어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곽정환이 서 가지고 다리가 아플 텐데, 미안해. 알겠어요?「예.」

이제 맹세문을 외우고 기도할 때는 세계적인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참부모의 축도라는 말이 없어진다구요. 참부모가 누구예요? 나라의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이라구요. 자기 가정의 참부모는 누구냐?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할아버지가 돌아가면 자기 아버지가 왕이고, 아버지가 돌아가면 자기 남편이 왕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가 없고 아들이 있으면 어머니가 축복하는 것보다도 아들이 축복하게 돼 있지요? 상속받지요? 어머니도 그때는 ‘아무개님, 열조를 대신해서 왕가의 전통을 세워 주십시오.’ 그렇게 바라야 된다구요.

자기가 낳아서 길렀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이 아니에요. 나랏님을 대신해서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할머니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럴 수 있게 될 때에 하나님이 ‘이야, 그 집에 내가 잊어버리고 싶었던 여자세계를 기록으로 남겨 가지고 여자에게 주던 모든 복의 패물을 천상세계의 하늘의 연에 태워 가지고 갖다 날라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뭐예요?「아멘!」아멘이 뭐예요? ‘갖다 주겠다. 기다려라!’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안 기다려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요? 내가 ‘선물 주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해서 선물 주면 좋겠어요?「예.」선물은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하겠나? 달라고 해봐요. 달라고 해야 주지요, 하나밖에 없는데.「주십시오.」그런데 남은 이래 가지고 한 번 하는데, 세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남은 세 번 하는데 열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남은 열 번 하는데 백 번 하는 사람을 주겠나? 해봐요. (웃음)

조그만 사람이 더 빠르다! 일본 여자의 손이 한국 여자의 손보다 작기 때문에 더 빠르다 그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일본 해와국가가 복을 받을지어다! 노멘, 아멘? 둘 다 아멘이에요.「아멘!」재미있지요?「예.」

그래서 이제부터 얘기를 해줘요.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곽정환이 할래, 내가 할까?「아버님이 하시지요. (곽정환 회장)」이제부터 축도는 선생님이 안 해요. 또 이런 공식적인 얘기를 하는 것도 선생님이 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면 ‘한국에 선생님을 믿고 왔는데, 황선조가 있는 데는 가고 싶지 않다.’ 그래야 되겠나? 아버지가 없으면 맏아들을, 형님이 있으면 형님을 아버지보다 더 높일 줄 아는 사람은 더 큰 복을, 아버지가 감춰 둔 복까지도 천운은 날라다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생각하기를 자기 아들딸들이 부모보다 잘 나기를 바라고, 왕이 있다면 그 왕은 자기의 백성이 왕보다 낫기를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낫기를 바란다면 뭘 해야 되나? 가정이 훌륭해야 되고, 교육기관이 훌륭해야 돼요.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학교, 이래야 아름다운 국토를 개발하는 거예요. 이래야 하나님도 거기에 여행 삼아 관광을 가고 싶고 원정이라고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동산 가운데, 아름다운 집에서 아름다운 부부가 점심밥을 해다 주게 될 때에 하나님도 맛있게 먹고 좋아하겠나, 슬퍼하겠나?「좋아합니다.」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할 줄 아는 것이 가정에서 남편을 중심삼고 훈련시키는 도리였느니라! 아멘!「아멘!」

몸 전체가 조화의 요술통

그 몇백 배 몇천 배, 천만 가정이면 천만 가정에서 으뜸 갈 수 있는 솜씨를 들여 가지고 아름다운 오찬 혹은 조찬을 해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그 동산에서 노래 부르고 하늘나라까지 참가시켜 사는 가정이 되어야 천상세계에 갈 때에, 하늘나라의 환영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모셔들여 가지고 ‘당신이 가서 조찬 대접받던 아무개 집이 왔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소개받고 싶으냐, 소개받지 않는 것이 좋으냐? 소개 안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알기는 다 알아듣누만. (웃음) 귀가 보배긴 보배다! 저 구석에 내가 갔다 오려면 다리가 떨리는데, 구석에 앉아 가지고도 눈을 깜빡깜빡하면서 다 들을 수 있으니 귀라는 자체는 조화의 요술통이다!

또 입이라는 게 이상하다구요. 마음에 맞는 말을 어떻게 저렇게 잘할꼬? 그것도 요술통이다! 남편의 손은 자기를 품고 사랑해 주는 요술통이고, 그 몸 전체가 요술통이에요. 사랑하는 기관 중에 제일 요술통, 왕 요술통이 뭐냐? 남자에게 여자의 요술통이 여자의 생식기, 여자에게 최고의 천지를 주고도 그 조화를 볼 수 없는 요술통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는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입을 맞추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남자만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만 좋게 하기 위한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둘 다 좋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둘 다 좋으면 뭘 하노?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를 자기들이 사랑하던 이상 좋게 해줄 수 있는 아들이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보다 나은 아들딸, 하나님을 대신해서 효자 효녀가 돼 가지고 보여 주지 못한 것을 자기 손자 때에 와서 하나님 앞에와 아버지 어머니 앞에 보여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열매가 3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3대의 딸 앞에는 할머니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겠어요? 남자라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소생?장성?완성! 둘이 완성했으니 그 다음에는 갖다 맞추니까 옆으로 좌?중?우, 상?중?하, 맏아들?중앙?부모, 이렇게 7수가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이 그래요. 7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째 번이에요. 이것도 둘째 번이고, 이것도 둘째 번이에요. 둘째 번이 중요해요. 남자가 첫 번이지만 정서적인 분야가 중요해요. 둘째 번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의 얼굴이 아름다워요, 미워요? 남자의 얼굴보다 복잡해요, 단순해요? 물어 보잖아요?「복잡합니다.」여자가 복잡해요? 뭐가 복잡해요? 수염도 없잖아? 이 쌍거야! (웃음)

수염까지 나 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부 다 수염이 나면 얼굴 모양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버지 얼굴, 아들의 얼굴, 손자의 얼굴이 여자같이 매끈매끈하면 밤에 만지면 아버지인지 누구인지 알겠나? 옛날에는 나으리니 무슨 님 하게 된다면 수염을 쓱 이러지요? (행동으로 보이심) 사랑한다는 거예요. 암만 이래도 나보다도 보는 사람이 더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남자 수염이 보기 싫다면 깎아 줘야 되겠나, 뽑아 버려야 되겠나? 잘라 버려야 되겠나, 면도해 줘야 되겠나?「면도해 줘야 됩니다.」알기는 아네. (웃음) 남편이 하루 종일 바쁜데, 노동도 하게 되면 흙도 지고 다니는데 손톱이 많이 길어서 이렇게 긁다가 부러지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편이 잠들어 쿨쿨 하면…. 남자들이, 아버지 할아버지가 심하게 코를 세 번만 골면 가서 차도 몰라요. 그럴 때는 쓱 벗겨 가지고 할아버지부터 손톱깎이로 싹싹싹, 싹싹싹, 싹싹싹! 할아버지는 세 시간까지 걸려요. 내가 할아버지 친구인데 그걸 배웠어요. 시간이 점점 그렇게 길어져요.

‘이야, 이거 손녀가 있으면 가르쳐 줘야 할 텐데.’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손녀들보다도 여러분 보기 싫은 통일교회 여자가 먼저 뛰쳐 올까 봐 가르쳐 주겠다고 못 하겠어요. 그렇다고 우직스럽고 훈련 안 된, 사정이 없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무슨 정서가 있어요? 어디 가서 남자 지갑이라든가 포켓에 돈이 있으면 훔쳐서는 안 되겠으니 꾹 찌르고 ‘나 점심값!’ 해서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내가 십년 후에 몇십 배로 갚겠다.’ 해서 포켓에 집어넣고 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때려서 빼앗겠나, 도적놈이라고 하겠나?

다른 환경 여건을 적당히 맞춰서 조화할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해

이렇게 살 수 있는 모양과 환경 여건이 다르면, 그걸 적당히 맞춰서 둥글둥글 돌아갈 수 있게끔 조화를 환경에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살 때 하루 종일, 몇 달이고 얘기해요. 나중에는 혀가 늘어지니까 살이 이에 물려요. 길어지니까 말이에요. 그런 체험을 안 해봤지요? 여기에 물려 가지고 피가 나요. 요즘도 말을 많이 하면 그래요.

말을 많이 해도 뭇사람이 좋아하는 날에는 늙어 죽도록 해도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을 많이 하고 살았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도 좋아하고, 한국 사람도 좋아하고,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감옥에 사는 사람도 좋아하고, 살인마들도 좋아하고 다 그래요. 죽을 사람이 죽을 자리를 잊고 죽어 간다면 얼마나 행복해요? 사형장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사형장에서 넥타이를 목에 걸고 죽는 순간을 잊어버리고 고맙고 웃고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다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세상에 그 이상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사는 거예요. 죽는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고 살려 준 사람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의 재산 밑천이 되고, 부자 밑천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도 자살하겠다는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여자로서 자살 한번 해보겠다고 안 한 사람이 있어요? 물어 보자구요. 있어? 있어? 자살하겠다고 안 해봤어요? 그러면 ‘아이구, 속 타 죽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있어요? 그 죽겠다는 말이 자살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죽겠다는 게 살겠다는 거예요? 자살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한국 사람의 말이 그래요. ‘아이구, 속 타 죽겠다!’ 왜 죽겠다는 말을 좋아해요? 고기가 맛있어도 ‘맛있어 죽겠다.’, ‘좋아 죽겠다.’, ‘나빠 죽겠다.’, ‘아이구, 나 죽을 뻔했다.’ 전부가 죽음에 갖다가 맞춰요. 이런 말이 없어요, 세상에. 이야! 왜 그럴까? 한국 사람은 제물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래도 그렇고 저래도 그렇고, 좋아도 죽겠다, 죽게 된 것도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은 사탄이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가서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게 제물이에요. 제물은 사탄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해요. 알겠나?

그래서 이런 역사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희생하라고, 제물이 되라고 가르친 선생님은 제일 나쁜 사람이다! 그렇지요?「아닙니다.」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는 게 어디 있어요? 한 편이면 한 편이지요. 사탄과 하늘이 한 편으로 갈라 가진 거예요. 그렇지만 본래는 이 둘을 다 하나님이 가져야 할 건데, 한 편으로 갈라 가졌으니 살 사람도 하나님이 가져야 되고 죽을 사람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이나 지옥에 가 있는 죽을 세계를 하나님이 구원해서 갖기 위해 지금도 수고하고 있다는 사실! 그것을 생각할 때에 지옥에 가서 해방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열녀가 되어야만 그러한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을 자리에 들어간 사람들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천상세계와 지옥세계의 광명한 천국을 비춰낼 수 있는 양반으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못 해요. 인간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으니 나로부터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효자의 내용을 알아야

웃옷을 벗어라! 나는 더우니까 벗는 거예요. ‘벗어라.’ ‘예~ 이!’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가라.’ ‘예~ 이!’ (웃음) 부채가 없어도 한번 이렇게 해봐요. 간단하니까 좋지요?

내가 옛날에 씨름을 잘 했어요. 지금도 팔십이 넘었지만 여기에서 씨름하면 3분의 2는 나를 못 이길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몸무게가 얼마인 줄 알아요? 몇 킬로그램?「90킬로그램입니다.」옛날에는 120킬로그램까지 나갔어요. 120킬로그램이면 옛날 김일보다 무거워요. 100킬로그램이면 거인 축에 들어가요. 요즘은 92킬로그램에서 94킬로그램까지 나가요. 여러분은 얼마예요? 칠십 얼마지요? (웃음) 너는 몇 킬로그램이야?「65킬로그램입니다.」내 절반밖에 안 되니까 휘익 하면 날아가 버려요. (웃음)

기분이 그래요. 나보다 가벼운 것은 싸움이 나면 나한테 져야지, 이기는 녀석은 이단이에요. (웃음) ‘지옥으로 처넣겠다.’ 하면 다 나한테 이기겠나, 지겠나?「집니다.」지니까 80퍼센트 이상 내가 이겨 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이 많았어도 젊은 청춘들 앞에 가서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더라도 ‘야, 이놈아! 다리도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지.’ 하는 거예요. 젊은 색시를 차더라도 ‘뼈까지 왱가당댕가당 하게 쳐라!’ 하면 차야지요. 그래서 ‘저 할아버지는 80살이 아니라 백 살을 넘고 2백 살까지 살겠구만!’ 할 때 통일교회의 구경하는 사람은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2백 살을 산다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뭐라고 그러나? 치마예요, 처마예요?「치매입니다.」치매! (웃음) 치매 걸린 할아버지가 2백 살까지 산다고 할 때 그 집에 놀고 있던 도깨비든지 새 새끼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깨비까지 좋지 않아 도망가는데, 도깨비를 싫어하는 사람이 거기에서 할아버지의 치매 시중을 보면서 살아요? 빨리 죽어라, 더 오래 가라? 솔직하게 얘기해 봐요. 내가 잘 몰라서 그래요. 효자가 어떤가 효자의 내용을 몰라서 그래요.

내가 한 3백 살 됐으면 통일교인들에게 ‘와라!’ 하게 되면 오겠나, 안 오겠나?「옵니다.」오는 데는 ‘3백년 동안 잘 먹지 못했으니 무엇이든지 보물이라도 사 가지고 와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오면 다 먹고 뺨을 갈기고 ‘이 간나야, 일본에서 이것을 사 가지고 왔어?’ 후려갈기면 어떻게 하겠나? ‘아이구, 저 할아버지에게 잘못 왔다.’ 해요, ‘내가 시중해 가지고 또 매 맞으면서도 와야지.’ 해요? 어떤 걸 원해요?「매 맞으면서도 옵니다.」‘매 맞으면서도 옵니다.’ 말이 왜 이렇게 당당하지 않아요? ‘매 맞으면서도 와야 됩니다!’ 이래야 될 텐데. (웃음) 그거 쌍년들이에요, 열녀들이에요?「열녀들입니다.」그런 것을 얘기 안 해도 다 알지요?「예.」

자, 그래서 이제부터는 얘기해야 돼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의식에는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아요. 이런 중요한 의식의 때가 되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역인지 알아요? 여성연합 회장도 무슨 대회를 한 번 하려면 눈도 막히고 코도 막히고 입도 막히고 오관이 막히고 뼈마디가 다 우는 것을 느껴 봤어? 그래도 여성연합 회장을 해먹어야 되겠어? 집어던지고 싶어, 계속하고 싶어? 물어 보잖아? 나도 배워야 되겠다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이제는 훌륭한 가정이에요. 곽정환!「예.」오늘 아침에 얘기한 순서대로 얘기해 봐. 오늘 아침에 한남동에서 경배식을 하면서 어떻게 했느냐? 맹세문을 외울 때에도 외우고 기도할 때 내가 기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맹세문을 외우는데 곽정환의 지도 밑에서 맹세문을 잘 외워야 돼요.

첫째가 뭐라구요? 본향 땅의 창조이상, 둘째는 뭐라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 셋째는 뭐라구요? 영계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그 다음에 넷째는 뭐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 완성에요. 그 다음에 다섯째는 뭐라구요? 본연의 천국과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후려갈겨라, 해봐요.「후려갈겨라!」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그냥 통일이 되는 거예요? 저기는 전부 다 통일돼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해야 돼요. 내 개인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 일족통일, 종족통일, 민족통일, 국가통일을 넘어서야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나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이하에 있는 모든 백성들은 희생된 거예요. 때려죽인 거라구요.

지금 때는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그래서 천지부모 무슨 안착?「통일안착!」통일안착! 통일안착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나라와 세계 어디에도 경계선이 없어서 가정에서부터 확 틔웠어요. 여덟 발 되는 장대를 휘둘러도 거침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방의 담을 허물어서 다 청산하고 나라까지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의 4대 성인들이 지도하는 뜻은 국가를 넘었어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국가를 넘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 살던, 자기 나라보다도 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사람들이 저나라에 갔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구하겠다는 그런 칸셉이 악마의 세계에는 없어요. 하나님에만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가서 머무르는 곳이 낙원이에요. 낙원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예수님으로부터 순차적으로 교파가 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국가를 넘어섰으니 선생님은 나라와 국가 이상의 세계를 하나로 묶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영계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것을 1998년부터 해서 이제는 영계에 축복한 가정이 지상의 몇십 배가 돼요. 몇백 배가 돼요. 몇천억의 사람을 축복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는 뭐냐? 지상의 나라에서 핍박하던 사탄들을 제거해 버리고 그의 타락성 권내를 청소하기 위해 지상재림을 명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 그걸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하루라도 빨리 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안 갔으면 좋겠는데,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이 수천억이 된다구요. 지상의 축복가정은 2백만이 돼요? 축복했댔자 3억6천만쌍은 조건적인 축복이지요. 지상의 여러분이 ‘선생님 오래 사소. 오래 사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에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연장시키는 요사스러운 무리였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도 많이 했고 나라 나라의 사정도 잘 알아요. 독일,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일본 나라, 미국 나라, 어디 나라, 기독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 어떤 종교문화권, 다 아는 거예요. 이것들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세상에 홀로 독신이에요, 독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가운데 비로소 아들로 태어난 거예요. 독자, 독생자로 태어나서 해와도 없어요. 혼자 살다가 죽겠으면 큰일나겠지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역사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휙 길을 터놓으면 그 길은 우리 조상들이 바라던 것보다 더 훌륭해지고, 몇천년 전 조상이나 요새 세계의 어떠한 유명한 선진국가가 바라는 이상의 것까지도 완전 완비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그렇게 만들려고 해요.

선생님이 손대는 것은 세계에서 제일 좋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쫓겨난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해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상 줄게.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녀석도 반대 안 받은 사람이 없지요.

세상이 얼마나 선해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선한 패예요, 악 한 패예요? 지옥에 갈 패예요, 하늘나라에 갈 패예요?「하늘나라에 갈 패입니다.」반대한 게 하늘나라에 갈 패야? 이 쌍거야! 누구야? 입을 째 버려야 되겠다! 상통이 멀끔하게 생긴 여자가 그러고 앉았구만. 듣고 답변해야지. 그런 사람은 앞으로 쫓아내요. 앞으로는 문에 들어와 앉았더라도 자기 조상들이 와 가지고 쫓아내요. ‘이놈의 자식아, 너 어저께 이런 나쁜 일을 하고 뭘 하지 않았느냐? 나가라면 나가지 잔소리가 뭐야? 내가 몇 대조 할아버지다. 쌍놈의 자식아!’ 하는데 안 나가겠어요?

*너 일본 멤버야? 일본 멤버야? 이어폰이 예쁘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때

선생님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차렷! 예수,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공산세계의 역사적인 사탄 앞잡이 됐던 사람은 나타나!’ 하고 출동명령을 하면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상에 가서 지금 수용치 않는 놈들을 전부 다 작달해라!’ 하면 어떻겠어요? 사탄이 복 주고 죽이고 살리고 다 했어요. 그 십배 백배 후닥닥 순식간에 하나님이 능력을 발휘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그런 때가 오는데 반드시 여러분 앞에, 통일교인에게 가르쳐 줘요. ‘야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하고 양심으로도 가르쳐 주고, 식구들도 권고해 주고 재촉하는 거예요.

애급에 가서 태양신을 섬기는 세계에서 살면서도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 복귀를 명령하면서 ‘다 버리고 나서라.’ 할 때 버리고 나서야 되겠나, 안 나서야 되겠나?「나서야 됩니다.」버리고 안 나서면 그 땅 위에서 매 맞아 죽어요. 앉아 죽어요. 앉아 죽으면 동네의 개나 돼지의 밥이 되고 말아요. 광야에 뛰쳐나오길 잘 했지요, 죽더라도. 자연사해서 열대지방이니 태양 빛에 의해서 미라가 될지언정 말이에요. 60만 대중이 먹을 뭐가 있나? 먹지는 못할지라도 말라서 자체를, 광야에 뼈라도 남길 수 있다는 거지요. 뼈도 남아지는 게 없어요.

그럴 때가 오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나라라든가 그 영토에 속한 집을 갖고 사는 백성이라도 되고, 백성이 못 되면 종이라도 되고, 노예로 잡혀 와서 흑인들이 미국에서 일하던 거와 같이, 노예로 팔려 와서 살더라도 ‘어떻게 해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서 대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어 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서 입적수련하고 한국에 있어서 자기 고향 땅을 배치 받았어요? 배치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높이! 내가 좀 보게. 배치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배치 안 받은 사람은 여기에 참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오늘 명령하는 것은 뭐냐? 이제 자기 나라를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때가 왔다구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의 맨 남단에 가서 ‘통일교인이 케이프타운의 조그만 섬 하나를 샀으니 그것이 하나님이 인정한 우리나라다! 거기로 와라!’ 하면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와야 됩니다.」안 와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것은 죽일 자식이에요. (웃음)

일방만 생각하면 죽어야

하나님이 한을 퍼부어 가지고 씨 알맹이까지 남기고 싶지 않은 사정의 때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세운 나라가 아니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는 메가미(女神)이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신이라구요, 여신. 남신이 아니라 여신이라는 거예요. 여신을 믿는 국민을 하나님이 뭣 때문에 필요로 하시겠어요? 종으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양자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아들딸로 취급해야 되겠어요?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면 모두 다 하나님의 사랑, 생명, 그리고 혈통이 연결된 형제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죽을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도 해방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먼저…. 불쌍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처를 입고 있어요. 여자의 몸이 더럽혀져 있다구요. 모두 다 상처를 입고 있기 때문에 상처를 입지 않은 사람들보다 먼저 구해 주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고, 부모의 심정이고, 선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심정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문 선생이 원수 같은 사람들을 내 나라의 백성들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한 것입니다. 원수까지 구해 주려고 하시는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품어 주지 않으면 참부모로서의 책임이 완수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을 남겨 놓게 되면 사탄이 반대운동을 해서 그늘처럼, 가을 하늘에 구름이 낀 것처럼, 안개가 끼어서 태양이 안 보이는 것 같은 입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수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을 하늘에서 햇살이 사방팔방으로 내려 쪼여서 수확의 결실이 완전히 익기를 바라는 것이 주인의 소원이고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일본을 보호해 주고 있는데, 그렇다고 일방적인 보조로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종은 종이고, 양자는 양자라구요. 알겠어요? 직계 아들딸이면 직계 아들딸인 것입니다. 그 이상으로 하나님 가정이면 하나님 가정인 거예요. 그 위에는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는 성자(聖子), 그 위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구해 드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실 것이냐? 마지막으로 구원을 받으신 하나님이 어디로 가실 것이냐? 올라가실 데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옥의 밑창까지 내려가셔 가지고 ‘동양과 서양의 문명을 전부 다 묶어 올려라!’ 해서 하나로 만들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평면권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천일국(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오관도 전부 다 한 방향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쌍쌍이 돼 있어요. 작은 데서부터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 광물세계도 양이온 음이온이 있어요. 이게 물질이 돼 가지고 광물에서부터 그 다음에 식물, 식물도 수놈 암놈,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람도 남자 여자, 또 그 다음에 하늘땅도 수놈 암놈, 전부 다 쌍쌍이에요. 주체 대상관계를 벗어난 존재는 이 우주 가운데 곤충이든 무엇이든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이에요. 이렇게 된 모든 전부, 중심이 인간에게 있으니 세계 만물 수천 종이 이렇게 연결돼 가지고 수직에 서 있기 때문에 플러스형 마이너스형이에요. 여자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마이너스입니다.」방향으로는 왼쪽이에요. 왼쪽이 어디로 가고 싶어요? 아까 선생님의 손이 어머니의 왼손을 끌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왼쪽으로 가고 싶다는 거예요. 또 저쪽이 비니까 어머니는 선생님의 손을 끌어서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원심력 구심력에 의해 가지고 운동해야 된다구요. 수직은 수직대로 오르내려야 돼요. 뿌리하고 순이 말이에요, 크면 클수록 그 꼭대기가 뿌리 중심하고 영양소를 주고받아야 돼요. 이것이 큰 가지의 끝과 끝을, 동서남북의 수많은 가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호흡해야 돼요. 후욱, 해봐요. 후욱! 그 다음에는 들이쉬어요. 흐읍! 더 들이쉬어요. 더! 더! 더! 죽는 거예요. (웃음)

일방만 생각하면 죽어야 돼요. 보조를 맞춰야 돼요. 들이쉬었으면 내쉬어야 되고 말이에요, 그렇게 주고받아야 돼요. 높은 데에 올라갔으면 낮은 데에 내려가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선진국가가 되었으면 후진국가와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심이 이동되어서는 안 돼요. 상하의 중심이, 그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형제의 사랑이 이동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 중간 가운데는 공(空)이에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아요. 베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사커 볼을 좋아하는 것은 뭐냐?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암놈 수놈 할 것 없이 다 배가 텅 비어야 돼요.

*너 몇 살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여기는?「저도 한국 사람입니다.」「저도 한국 사람입니다.」한국이 뭐예요? 한 많은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왜놈과 한국 사람은 같아요. 한 형제예요. 왜놈의 입하고 한국 사람의 입이 달라요? 미국 놈의 입하고 동양 사람의 입이 달라요? 코가 달라요? 눈이 달라요? 눈썹이 달라요? 귀가 달라요? 가슴이 달라요? 궁둥이가 달라요? 생식기가 달라요?

서양 남자하고 동양 여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지요?「맞습니다.」그러면 임자는 사위 얻을 때 한국 사람을 얻겠어, 세계적인 먼 극의 사람을 얻겠어?「가리지 않겠습니다.」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웃음) 먼 데라든가 가까운 데라고 해야지, 가리지 않겠다고 하면 영점이야. 자기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방편적인 답을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야. 그런 답이 어디 있어?

핏줄이 하나된 사랑의 실체를 만들기 위한 예식이 축복

자, 공중에 높이 나는 게 뭐예요? 무슨 새예요? 높이 길게 나는 새가 무슨 새예요?「종달새입니다.」종달새가 높이 날고 멀리 나나? 새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웃음) 두루미, 학 같은 거예요. 대륙을 넘고, 학은 에베레스트산을 넘어 광야에 습기가 없는 곳에 가 가지고 새끼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고 그래 놓아야 조화를 피울 수 있지요.

한국 사람은 판때기 얼굴이에요. 다 납작해요. 서양 사람들은 담 얼굴이에요. 이게 높아요. 코도 여기까지 기다랗지요? 할 수 없어요. 북극에 사니까 코가 짧으면 폐렴이 생기기 때문에 길게 돼 있는 거예요. 눈은 호수의 물과 같아요. 파란 물을 만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파란 물을 만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소원이 파란 물, 파란 물, 파란 물! 물을 얻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완전히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백곰)와 같아요. 북극의 백곰들도 물을 먹어야 돼요. 얼음을 깨물어 먹고 싶겠나, 물을 마시고 싶겠나?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저 높은 산에까지 가서, 바닷물은 못 먹으니까 강물을, 골짜기 물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북극에 사는 사람이 ‘물, 물, 물!’ 하겠어요?

그래서 보호색을 바라요. 알겠어요? 보호색! 자기가 피해를 받지 않고 살아 남기 위한 보호색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눈이 죽게 되어 있으니 보호색의 눈이 되려니 푸른 눈이에요. 또 얼굴이 하얘요. 그게 까맣게 되면 어디에 가만히 있더라도 날아가던 까마귀라든가 동물들이 내 밥이라고 다 찾아와서 뜯어먹어요. 보호색이 되려니 흰색이 된 거예요.

그리고 동양 사람은 농경지대에 있기 때문에 앉아서 살지만, 여기는 높은 산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발이 길어요. 발이 길다구요. 일본 사람은, 동양 사람은 이것(상반신)이 이 발보다 길어요. 서양 사람은 반대예요. 이것은 짧아요. 밸만 하더라도 상당히 짧다구요. 그건 왜? 올라가서라도 바라보고 다 해야 돼요. 또 평지에 가더라도 빨리 가야 돼요. 동물들을 뛰어가서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농사지을 줄 모르거든. 여기는 앉아서 농사지으니 겨울이 오게 되면 엎드려서 사는 것 아니에요? 다 맞게끔 되어 있어요.

백인이 별 게 아니에요. 폴라 베어, 북극에 사는 백곰 종자가 백인이고, 그 다음에 브라운 베어는 황인종인데 브라운 베어 족속이 동양 사람이에요. 코디악에 가면 브라운 베어가 있는데 곰 가운데 제일 커요. 14피트가 넘어요. 여러분은 아이 같아서 한 발로 픽 하면 축구공이 날아가듯이 날아가고, 네 발로 차더라도 안 날아가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황인종이 제일 힘이 세요. 미국의 백인도 흑인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인류가 지금 60억인데 34억의 인류가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백인이 8억5천만밖에 안 된다구요. 흑인은 6억5천만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형제로 말하면 맨 형님이에요. 그 다음에 흑인이 동생이고, 셋째가 폴라 베어 레이스인 백인이라구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복을 주는데 형님과 동생이 싸워 가지고 못 했기 때문에 셋째 놈이 두 세계를 따 가지고 세계의 물질문명과 과학문명을 차지한 거예요.

3대가 되면 손자는 할아버지의 재산과 아버지가 모은 재산을 다 소유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나오고 하나님이 자리를 잡으면 모든 소유라는 것은 평준화돼요. 우주의 주인이 누구냐? 만민이 평등한 것이지, 어느 특정 주인을, 시대 한계권 내의 소유의 주인을 만물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통일적인 주인 된 창조주의 소유와 그와 혈통적인 인연, 사랑이 출발했던 그 실체를 대신해 가지고 핏줄이 하나된 사랑의 실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예식이 축복이에요. 그래, 삼일식을 했지요? 삼일식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없나? 축복을 받고 나서 삼일식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무슨 도깨비놀음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왕인(王印)을 딱 딱 딱 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못 가져가요. 지옥에 못 데려가요.

참부모로서 나라에 책임을 했다는 조건을 남겨야

여러분이 혈족에 대해서 정한 게 뭐예요? 하나님이 내 마음의 아버지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가 몸뚱이의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두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서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사랑?핏줄?생명이 하나된 거기서는 사탄을 반발해요. 이것이 플러스 왕초라면 사탄은 또 다른 플러스니 휙 차 버려요.

축복가정이 자리를 잡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나는 왕가의 왕자 왕녀의 책임 전통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주변의 악마의 도성은 한꺼번에, 네로가 로마를 불살라 없앤 것같이 사탄에게 불을 놓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앞으로 그런 자주적인 실력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는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세계에서 제일 나쁜 선생님이라고 했지만, 세계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으로 미국도 나를 안 따르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니 8대 정보처에서 녹음해서 15분이면 자기들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미국이 망하지 않으려면 나를 따라오라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예요. 디 제이(DJ) 대통령이 당에서 탈당했나, 쫓아냈나, 쫓겨났나? 그 가정이 어떻게 됐나? 아들 3형제도 걸려 있고, 여편네도 걸려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디 제이(DJ) 이전에 누군가? 물 대통령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무슨 대통령이에요? 절간 대통령 아니에요? (웃음)

선생님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만나면 후려갈기더라도 입을 못 열 부끄러운 패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힘을 빌려서 대통령이 다 된 거예요. 전(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나?「백담사입니다.」대통령이 되기 전에 말이에요. 서울에 살 때 어디 살았는지 알아요?「삼청동입니다.」삼청동에 살던 것을 선생님이 끌어내서 이 거지 같은 것을 교육한 거예요. 그것을 다 세상이 몰라요. 앞으로 백일하에 드러내야 돼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도 내 손으로 수상 만든 거예요. 후쿠다 수상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미국에서 레이건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조지 부시도 내 손으로 만들었어요. 3대 되는 지금 부시는 내가 손 안 댔으면 뻥 날아가 버렸어요.

지금도 그래요. 큰소리하려면 자기 책임을, 교육을 해야지요. 참부모로서 그 나라에 책임을 했다는 조건을 남겨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려면, 장자가 되고 장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황족으로 설 수 있는 족속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황족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국제결혼을 안 했어요. 이제부터는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 손자가 많아요. 아시겠어요? 손자가 몇 명인지 알아요? 열두 아들딸이 열두 명씩만 낳으면 몇 명이에요? 144명이 돼요. 144명이 그 아래에 그렇게 낳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몇 대만 되면 수억의 사람들은 ‘누가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하느냐?’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 경쟁이 붙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의 일가를, 자기 나라의 전체를 팔더라도 그런 줄에 달리기 위한 경쟁이 붙었어요. 총생축헌납이 무엇인지 알아요? 여기에 입적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요? 8월 초하루부터 그 일을 시작해요. 앞으로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 오게 될 때는, 동경이면 동경에 구가 27개? 27개 구가 있으면 구 자체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오게 되면, 구 전체 축복받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사는 중 이상의 사람을 보내야 돼요. 한국에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에요. 도의적인 면에 교육이나 종교권에서도 역사가 깊은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1대가 되면 2대 3대, 역사적 조상의 계열을 짜야 된다구요.

각국에 문 총재가 가르치는 새로운 국가관 세계관을 붙여 놓아야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다 들었지요? 씨족 축복 완료! 끝에서부터, 형제부터! 형제들 가운데 통일교회에 안 다니면 후려갈겨서라도 수련시켜서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안 해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민족을 몰라보고 종족을 몰라보는 녀석이 어떻게 국가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가정을 알아보고, 일족 김 씨를 알아보고, 민족 백의민족을 알아보고 나라에 가게 돼 있지, 알아보지 못한 녀석이 갈 수 없어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 고개를 못 넘게 되면, 가정도 못 넘게 되면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먼 낙원에 가서 지옥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재까닥 그런 프로그램으로 전개되는 그 세계에 들어가니 지상에서 다 알고 가야 돼요. 장가가고 시집가게 될 때에 시집을 알고 처갓집을 알고 그 집 풍토를 알아야 사위 노릇도 해먹고 며느리 노릇도 해먹는 것 아니에요?「예.」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면 지상에 사는 것은 사탄세계로 관심을 가질 나라가 하나도 없어요. 이건 다 없어져야 돼요. 일본 나라니 한국 나라니 말이에요. 한국의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에요. 여기에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가르치는 새로운 국가관 세계관을 붙여 놓아야 돼요.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접! 찔레꽃에 장미를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뿌리는 남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접붙이라고 허락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접붙이지 못해요.

이제는 일족 일족에게 선생님이 특권을 줘 가지고 축복을 해주라고, 접붙이라고, 이제는 접수가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부모가 돼서 아름다운 참감람나무 밭의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 서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뒤 3년 4년만 된다면 참감람나무의 참열매를 따 가지고 심게 되면 참감람나무 자체로서의 열매가 맺혀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타락이 없는 본연의 사람으로 하늘나라에 입적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되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잡다단한 이런 세계가 주먹구구로 아무것도 이치에 맞지 않게 갖다 붙인다고 살아나나?

여러분, 그렇잖아요? 수술하게 될 때에 혈액형이 같아야지요? 에이(A), 비(B), 오(O)형이 있으면 에이(A)형은 오(O)형에게 수혈을 못 해요. 하나님의 혈형과 악마의 혈형은 반대예요. 하나님권 내에 있어서 쓸 만한 에이(A), 비(B), 오(O)형이 없어요. 다 없어요. 악마의 형이에요. 거꾸로 된 핏줄이니 거기에 어떻게 접붙일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수천만년 종 앞에 갇히어 포로가 되어 산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이 싸우는 것을 평화 시키고, 인간 개인의 마음세계에서부터 부부 싸움, 형제 싸움, 종족 싸움, 모든 싸움으로 엮어진 담을 긋고 사는 그 세계의 담들을 다 치워 버리고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지방의 촌 가운데에 있더라도 왕궁 보좌의 하나님 앞에 직행,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은 거라구요.

천일국이상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의 자리에 서는 것

이건 뭐 잘났다고 대가리를 젓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대해요. 하늘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를 지킬 수 있기 위해서는 천야만야한 차이가 있는 이 사실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어제와 오늘이 달라요. 오늘은 뭐냐 하면 천일국을 선포하는 거예요. 천일국은 천일국만이 아니에요. 천일국은 모든 만물들이 수평에 서 가지고 지극히 작은 곤충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인간이 마음대로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 그 다음에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말해요. 천일국 이상은 자주적 승리권 해방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곤충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동물들이 병이 낫는 것도 그래요. 남자에게는 여자의 성품 된 것이 약이 되고, 여자에게는 남자의 성격을 가져야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천만 남자가 있더라도 여자 한 사람만 있다면, 오만가지 병주머니 여자라도 그 여자 하나 가지고 천만 남자가 싸워서 그 여자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고 뒤넘이치겠나, 안 치겠나?

저기 두 남자는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구만. 응?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예.」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싸웁니다.」손에 힘이 빠지면 놔 버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으로 치는 거예요. 이가 빠지면 다리로 감아서 내가 죽기 전에는 안 놓는다 이거예요. 죽고 나서도 놓을 수 없게끔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도 수놈 암놈으로 많이 지었지만, 사람만은 암놈 한 마리 수놈 두 마리?「한 마리!」암놈 두 마리 수놈 한 마리, 수놈 두 마리 암놈 한 마리?「암놈 한 마리 수놈 한 마리!」절대 하나예요. 그리고 남자도 유일이요, 여자도 유일이에요. 둘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불변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남편이 변할 수 없어요. 아내가 변할 수 없어요. 불변이에요. 영원이에요. 땅에서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영원히 자기 부부예요.

그래, 세상 사람들은 원하지요? 사랑의 상대는 영원한 것, 불변한 것, 유일한 것, 절대적인 것을 바라는 거예요. 이러한 것, 하나님의 속성을 바라는 최고 사랑의 상대적 자리에 인간이 섰기 때문에 인간 본심은 다 잊어버려도 그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너도 그렇지? 너도 여자지? 여자야, 남자야? 일본 여자?「예.」여자! 여자한테 시집갈 거야, 남자한테 시집갈 거야? (웃음)「남자한테요.」남자?「예.」여자가 죽어도 여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천년 만년 도를 닦아도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죽어도 남자 앞에 장가가는 사람은 억만년 정성들이고 스님이 돼 가지고 부처님이 되겠다 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하지요?

남자가 살아 남고 여자가 살아 남아 가지고 역사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갖기 위해서는, 그 역사가 진짜 사랑하는 역사가 되려면 아내로서 남편을 진짜 사랑해야 돼요. 그 역사가 유일?불변?영원해서 하늘나라처럼 변치 않는 날에는, 남편에 대해서 절대?유일?불변한 아내가 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남편을 모셔야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맞지 않기 때문에 숨이 막혀요.

주류세계의 통일 정통분자의 직계에 가까이 서야

「오늘 부모님의 말씀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어느 참석자)」잘이 아니야. 지금 시작이라구. 한 고개도 넘어가지 않았는데 잘 듣기는 뭘 잘 들어?「잘 들었어요.」시작도 안 했는데. 잘 들으라구요.「예.」「저는 알게 된 지 1년이 조금 넘습니다. 1년 동안 저를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지금에 와서 내가 쫓아내야 하겠구만.「열심히 배우겠습니다.」열심히 배우는 것보다도, 지금 때는 자기 족보를 파 가지고 나라에 입적해야 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나라, 사랑할 아내가 사는 나라, ―지금 사랑하는 아내가 없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있는 나라, 하나님의 가정이 있는 나라에 입적하라 하면 날다시피 벼락같이 가서 입적할 거예요, 배워 가지고 입적할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그럴 때는 벼락같이 날아가서 입적한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나라에 입적할 입적 기금이 몇억이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종족을 팔라는 거예요, 저당을 잡히고. 그 재산, 아들딸, 지식을 값으로 쳐서 저당 값으로 이마만큼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쳐주는 대로 그 돈을 예금해야, 못해도 십의 3조를 만들어 놓고야 이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자기가 따라간다고 통일교회를 따라가나? 선생님이 가는 데를 못 간다구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이동이 벌어져요.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 오게 돼 있다구요. 한국 정부 앞에 ‘받아들이겠어, 안 받아들이겠어?’ 하는 거예요. 이민이에요. 오는 데는 미국 사람이 오면 미국의 중 이상의 사람을 본국에 보내야 돼요. 종자가 되고 씨를 받을 수 있는, 거기에 가서 보탤 수 있는, 본국 조국광복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 일족 국민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대표할 사람을 빨리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이 주류세계의 통일 정통분자의 직계에 가까이 서는 거예요. 그래서 황족권 내에 들어가고 하늘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본국 국민으로서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쟁이 붙는다구요.

자, 그런 명령이 있으면 이동할싸, 말싸? 이동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이동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십년 후에 할 거예요, 지금 전화해서 준비하라고 명령할 거예요?「지금 합니다.」바빠요, 바빠. 내가 그런 걸 알았으면 벌써 나는 천국 백성이 됐을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있으니 모든 만민이,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 천상세계에 갈 수 있게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남은 다 달리는데 재간이 없으니, 벤츠 차를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를 만들어야 되니 내가 비행기를 만들고 벤츠 만드는 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없거들랑 은행에서 대부해 주어서 민족, 나라를 저당 잡혀 가지고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독일이 원수고 미국이 원수고 일본이 원수더라도 저당 잡힌 나라의 백성도 그 은행의 권속권 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구원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일어서 봐라! 어어, 됐다 됐다! (웃음) 먼지가 일어나요, 먼지. 알기는 아누만.

「아버님, 오늘 영광이네요. (어느 참석자)」자기들 앞에는 영광(榮光)이지만 하나님 앞에는 광영(光榮)이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은 영광 된 자녀를 가지니 광영이에요. 빛이 먼저 있어야 돼요. 영광은 좋아 가지고 빛이 발하지만 광영은 빛이 먼저 발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남자세계의 원수

거기 앉으라구!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뭘 하러 다 모였어요? 누가 모이라고 해서 다 모였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의 아버님이 또 있잖아요, 낳아 준 아버님? (웃음) 그 아버님하고 이 아버님! 내가 얼마나 도적놈 아버님이라는 말을 들은 줄 알아요? 남자들이 하는 말이 ‘문 총재는 우리 할머니 도적놈이다! 우리 어머니 도적놈이다!’ 그랬어요. 여자들을 도적질해 갔다고 해요. 여자들이 나만 만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도 따라오거든. 잘라 버리면 모가지가 때까닥 때까닥 걸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하는 사람은 하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들이 생각할 때 ‘천년 만년 변함 없이 한 짝이 돼서 죽을 때도 같이 죽자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만나 가지고는 사정도 모르게 자기 영감을 모시지도 않고 도망갔다.’ 그러는 거예요. 팔려갔다는 거예요. 누구한테 팔려갔느냐? 문 선생한테 바람나서 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선생이 할아버지한테는 자기 할머니 도적놈이고, 그 다음에 아버지한테는 자기 어머니 도적놈, 또 남편은 말하기를 자기 아내 도적놈, 그 다음에 손자 되는 것은 자기 누나 도적놈, 손자 아들딸도…. 그래서 ‘문 총재는 남자세계의 원수다.’ 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누구예요? 천사장 아니에요? 도적놈이에요. 장물구매라는 걸 알아요? 남이 주인의 것을 갔다가 마음대로 팔아먹는 거예요. 도적이 뭐예요? 주인이 아닌데 주인같이 행세해 가지고 없애 버리자는 거예요. 남겨놓겠다는 것이 아니라 없애 버리겠다고 하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그건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남자들이 문 총재를 고와했겠어요, 미워했겠어요? 여기 아저씨들? 이 아저씨는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미워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요.」미워하지 않은 남자가 어디 있어?「왜 미워해요?」자기 할머니도 데려가고, 어머니도 데려가고, 여편네도, 딸들도 데려가는데, 안 미워해요?「저는 그런 소리를 못 들었어요.」못 들었으니까 통일교회를 모르는 거지. (웃음)

「저는 들어온 지가 얼마 안 돼요.」자기한테 물어 본 거야? 여기 아저씨에게 물어 보는 거야. 상통들 해 가지고 얼마나 반대한 패들이야?「미워할 사람이 없습니다.」과거에 했지, 이 쌍것들아!「미워해도 안 되겠습니다.」미워했는데 이제 와서 안 되겠다고 하면 안 되나? 미워했지. 미워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 우리 할아버지도 그렇고,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집안 전체가 나를 반대했으니 그 가외의 사람이야 계산할 것도 없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들을 해방시켜

그러니까 문 총재를 좋아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좋아하는 것은 이 여자들, 이 귀신들이에요. (웃음) 너도 날 좋아해?「예.」야 이, 쌍년아! (웃음) 할머니한테 물어 봐도 ‘예.’ 하는 거예요. 이 쌍년아! 그렇다고 해서 할아버지들과 아버지들이 좋아하는 입장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오면 내가 천대를 한 거예요. ‘이 쌍간나 할머니들, 어미들! 왜 여기에 와서 동네방네 개가 짖게 해?’

보라구요. 쫓아내니까 갈 데가 있어요? 벗기고 팬티 하나만 입혀 가지고 쇠를 채웠는데, 영계에서 쇠도 열어 주고 발을 풀어 주니까 벌거벗고 달리는 거예요.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었어요. 벌거벗고 궁둥이를 흔들면서 전찻길로 달리는 거예요. 네 시만 되면 차도 운전하는데, 하나님이 보호해서 죽지 않은 거예요. 전찻길이 어디 있고, 차가 달리는 도로가 어디에 있어요? 그저 평탄한 곳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간다고 막 달렸지요. 달리는데 하루 종일 걸릴 사람이 몇 시간 만에 날아와요, 휘이익!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걸 느끼는 사람이 죽은들 누구 말을 들어요?

그래 가지고 마사가 많으니까 담을 선생님의 두 키로 친 거예요. 누구든지 들어오지 못하게, 여자들은 못 들어오게 이렇게 높이 둘러친 거예요. 겨울이 되면 서리가 내리는데 여자가 와서 문을 잠갔는데 들어올 수 있어요? 거기에 있다가는 얼어죽겠으니 뭘 갖다 놓고 넘다가 왕창 넘어지는 거예요. 꽝 하고 궁둥이를 부딪치니 동네 개들이 왕 왕 왕 왕 짖고 와서 궁둥이를 물어뜯겠다고 야단하니 동네방네가 밤잠 못 자게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난장판이 벌어지게 한 장본인인 문 총재를 동네에서 잠 못 잔 할아버지들이 좋다고 할싸, 나쁘다고 할싸?「나쁘다고 합니다.」이 쌍년, 여자들 때문에!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해방이에요. 얼마나 운세가 훤하지 몰라요. 영계에 지금 가서 전부 다 언니들이 되어야 돼요. 남자들은 오빠가 돼야 돼요. 석가모니니 예수니 누구니 결혼 못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도 내가 결혼시켜 줬지요?「예.」장정순, 왔나?「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미국에 있습니다.」그래? 장정순! 그 다음엔 공자, 공짜 아들! 공자 부인! 왔나, 안 왔나?「왔습니다.」가서 잡아오라구. 오늘 밝혀 줘야 돼요.

이제부터는 사진을 달고 다녀야 돼요. 자기 남편 사진, 아들딸 사진을 달고 다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바람피울 수 없어요, 미인이라도. (웃음) 왜 웃어요? 옆길로 갈 수가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아버지가 누구라고 달고 다니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딸 3대가 있으면 3대를 마크로 해 가지고 이들은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할아버지가 인정하고, 아버지가 인정하고, 3대한테 인정받아야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전통이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너는 일본 여자가 아니야?「아닙니다.」딱 일본 여자 같은데? (웃음) 일본 여자나 한국 여자나 앞뒷집이지 별 것 있어? 내 궁둥이가 여자처럼 커졌지요? 그게 뭐냐 하면, 앉고 싶은데 앉을 데가 없어요. 여자들한테 궁둥이가 의자 대신 한번 앉으면 좋겠는데, 앉으라고 어깨 내 준 사람이 없으니까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자기 어깨에 한번 앉으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겠나? 여자세계의 한이 풀어질 텐데.

(이경준 총장이 나옴) 오, 이리 와 봐! 이것도 선생님의 딸이에요, 선생님의 상대예요?「딸입니다.」딸이니까 시집갈 때는 손을 잡아 가지고 안내해 줘야지요. 손을 내밀어야 될 것 아니야? 바른손을 내야지 이게 뭐야? 결혼식장에 안내해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공자님의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신문에 내는 거예요. 세계일보!「방금 나갔습니다.」나갔어? 공자님과 사진을 찍어 가지고 ‘공자님의 사모님이 한국에 있는 선문대 총장 이경준 여사!’ 해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박수해요. (박수)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공자님의 사진을 바꾸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니 혼자 사는 법이 없으니 공자님의 직계 아들딸 중에 누구를 세워서 돈을 저축했다가 아들딸 시집 장가 보내든가 집 사는 데 한푼이라도 도와야 어머니가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잊지 말고, 곁눈질하지 말고. 자, 들어가라구. (박수)

이제는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석준호!「예.」색시가 어머니 대신하잖아? 왔나, 안 왔나?「못 왔습니다.」데리고 와. 이제부터는 인사시켜야 돼. 어머니도 데려와서 대신한다고 상속해 줘야 된다구. 알겠어?「예.」잊지 말라구.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문제가 생겨. 그걸 내가 해결해 줘야 된다구.

그 다음에는 마호메트! 마호메트 사모님이 누구인지 알아요, 몰라요?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많이 아네. 나와요. (이정옥 여사가 나옴) 왜 이렇게 조그마한가? (웃음) 마호메트는 뚱뚱하고 우람스럽게 생겼는데. 내가 이제 결혼식장에 나갈 때 안내해 줘야 될 것 아니야? 딸이 돼 가지고 말이야. 알겠어요? 얼굴을 봤지요?「예.」마호메트의 사모님입니다. (웃음)

회회교의 누구든지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천상세계는 가정을 묶어 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리 회회교 신자라도 이 부모님 앞에, 자기 조상들 앞에 축복받아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은 자기들 계열적으로 하지만, 이제부터는 다시 정식으로 해야 돼요. 이건 세계시대예요. 우리 축복가정은 교회축복, 나라축복, 세계축복이 있지요? 그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제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나라 위예요. 종교권은 나라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세상에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 사람과 형제지우애로 맺어 주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가진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배짱이 좋지요?「예.」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줬나, 안 해줬나?「해주셨습니다.」그러면 다 끝나요. 국경철폐하고 원수 사이인 두 나라의 왕과 왕후가 왕자 왕녀를 결혼해 주면서 ‘우리 두 나라의 왕과 왕후보다도 더 잘 살기를 바란다. 두 나라의 왕과 왕후가 축복을 해준 아들딸이다.’ 하게 되면, 평화세대는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원수와 교차결혼이에요. 알겠어요? 박수해요, 박수! (박수)

그 다음에 강현실! (강현실 여사가 나옴) 내가 이런 공식석상에서 소개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래야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이제는 간판 붙이고 찾아와요. 시집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딸을 안내해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자리로 알라구요.

성 어거스틴이 1천8백?「648년입니다. (강현실)」648년, 잘도 아네. 이름이 뭐라구?「성 어거스틴입니다.」그래, 신랑 얼굴 봤어?「사진으로 봤습니다.」사진으로 보고?「또 영적으로 봤습니다.」영적으로 보고, 살기도 하고?「예.」이거 보라구요. 지금 산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영계에 갔더라도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라구요. 누구의 조화로 그렇게 되었느냐? 창조원리의 조화가 그래요. 그런 틀림없는 뼈 사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고는 천상세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국토?백성?왕권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만 왕권과 국토와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입해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입적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때라구요. 알겠지요?

이제는 사진을 해서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나는 어거스틴의 아내다. 양자는 누구로 택했다.’ 하면 얼마나 화젯거리가 되겠어요? 전차나 버스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앞으로 이것이 전세계에 알려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여기에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으면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사를 하고 이렇게 살라고 훈시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성인들 사모님, 그 다음에는 종단 가운데 120명, 그 문화세계를 창조한 역사시대의 공신들, 그 사람들이 비행기를 탄 가운데 그 사람보다도 높은 사람이 있으면 높은 사람이 와서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말씀에 질문하면 답변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훈독회의 내용을 모르면 영계에 가서도 물어 보는 거예요.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는 제목이 무엇이고 무엇을 했느냐 할 때 거기에 대답해야 된다구요.

숙제의 과정이 나올 때 평균 80점 이상이 되어야만 저나라에 가서 어디든지, 하나님이 대회를 하는 데 참석할 수 있는 권위를 받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어디서 결정하느냐? 석가모니 공자 예수가 있는 영계에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자리에서 그런 점수를 받고 가야만 천상세계에서도 자리잡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자리를 못 잡아요. 알싸, 모를싸?「알싸!」저 끄트머리에 있는 사람들도 알았어요?「예!」

자기 자녀?종족?민족을 축복해 나라를 만들어야

자, 여기 성 어거스틴의 아내인 강현실에게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영계의 얘기를 한번 해보지. 자기밖에 없다구. 자기밖에 없으니까 얘기해 봐. 성 어거스틴하고의 살림살이가 얼마만큼 재미있다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라구요. (웃음) 웃지 말고! 오늘 이렇게 하면서 종일 지내는 거예요. 며칠 지내면 좋겠나? 하루 이틀 사흘 해야 되겠나, 오늘로 다 끝나면 좋겠나? 곽정환!

자, 얘기를 좀 해봐요. 통일교회 역사는 그만두고, 자기가 약혼할 때 프로포즈한 그때부터 지금에 와서는 결혼생활을 하는데, 몇 개월 살았는데 재미있는 장면, 나는 남자도 모르고 젊은 청춘부터 지금까지 홀로 살아 왔는데 남자가 이렇게 귀하다 하는 내용을 솔직히, 직솔히 얘기해 봐요. (웃음) 자, 나도 좀 들어 보자.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요.」내가 배우려고 그래. 들어 보고 내가 어거스틴보다 나아야지. 잘 들으라구요. 여기 이 여자가 간증하는 것을 못 들은 사람도 있지요?「예.」얼마나 많은가 보라구요. (웃음) (강현실 회장 간증과 보고)

「……그만큼 입적 임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많은 입적 대원들이 오셨는데, 그 정도로 귀중한 곳입니다. 또 아버님께서 영원한 임지가 된다는 말씀도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입적 임지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곳을 위해서도 우리가 앞으로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잘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이제는 이사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 일본에 살면 안 돼요. 입적한 데로 가야 된다구요.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자기 땅을 비싸게 다 팔고 아프리카 사람이 통일교회를 믿고 오는데 그 뒤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유엔의 법을 통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하늘땅의 헌법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똑똑히 말을 해줘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실 일본이니 미국이니 전부 다 사탄 나라예요. 관계없다구요. 이제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운세가 여기를 통해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주류 가운데 책정 받아서 자기 고향 땅이 설정되는 거예요. 자기의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없다구요. 고향 땅이 설정되니 고향 땅에서 자기 아들딸, 종족,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들 잘 믿는 사람들이 와서 할 거예요.

이제 어머님이 금년이 지나면 61세가 된다구요. 회갑이 되기 때문에 회갑 될 수 있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전세계의 사람들, 입적한 모든 사람들 중에서…. 지금까지 하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한 것이 수백 가지가 될 거라구요. 거기에서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남자 1천 명, 여자 1천 명이니까 2천 명에게 상을 주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의 재세시대에 이 대전환 시기에 기여한 사람이 되어서 표창을 받은 그 표창 물건이라는 것은 만민, 후대 사람이 그 집을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의 조상지가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일본 땅의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백성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땅의 돈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 국민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단 하나의 나라 앞에 왕권을 세우고 황족권을 만들어서 주류 국가 민족으로 편성해 가지고 하늘과 땅의 온 전체에 그 아버지의 아들딸로써 이루어진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세계, 하나의 심정세계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성취요, 인류 전체가 그것을 도와서 이루어야 할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아들으라구요. 알겠나?「예.」(보고 계속)

순은 언제나 종대 순과 더불어 같이 커야

자, 이제는 곽정환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는데, 요전에 책자를 만들었지?「예.」그 책자의 맹세문을 하기 전에 기도하고, 아침에 얘기한 걸 보고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 것인가 얘기하라구. 자기가 다 기록했지?「예.」그거 시작하자구.「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어머니는 어디에 갔나?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이리 와요. 열한 시다! (곽정환 회장 보고)

자기 색시가 누구인가?「윤정은입니다.」앞으로는 언제든지 부처끼리 참석해야 돼, 훈독회라도.「예.」사위기대 가운데서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딸을 데리고 오든가, 또 아버지가 어디 가게 되면 아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해야 돼. 왜 그러냐 하면, 천국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사위기대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정에서부터 사진을 걸어야 돼요. 누구의 가정이라는 걸 누구나 알게끔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정답게 사진을 찍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낳는 대로 사진 찍어 가지고 몇 해에서부터 이렇게 되었다 해서 가정적 사진을 알려야 돼요. 더욱이나 자기 일족들을 찾아갈 때는 부처끼리 찾아가서 전부 다 알려야 된다구요.

또 축복받게 지도해서 전일족 전민족이 앞으로 모시고 사는 데는 자기 개인으로 행동할 수 없다구요. 어디에 가면 공적으로 상중하, 아들딸 사촌 팔촌까지 연결하고 살아야지, 자기 혼자 이렇게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기준이 연결 안 돼요.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가정끼리 종족끼리 연결해 줘야 돼요, 종족 연결시대가 출발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금년 말까지 한국 전체를 끝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빨리 말한 대로 행치 않으면 다 탈락될 거예요. 한국이 말을 안 들으면 내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나라를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일본이니 한국이니 미국이니 뭐….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이래 한국에서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은 나라구요. 8대 정권이 연결해 가지고 하루도 빠짐 없이 반대한 거예요. 또 수많은 종교권이 반대한 거예요.

원수와 같은 패들을 사랑하는데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시작이 한국 땅이에요. 처음과 나중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처음과 나중을 결말짓기 위해서 여기에 돌아온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뜻을 이루는 데 협조했다고 하지만, 다 실패자들이에요. 나와 흥진 군이 책임지고, 부모님의 일족과 청평의 일족이 합해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책임지고 여러분을 고개 넘겨주기 위한 특사를 허락하는 거예요. 상속권을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실을 함부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아시겠어요?「예.」조상으로부터 72대, 120대가 걸려 버려요. 그러니까 메시아적 책임이 그렇게 중차대한 거예요. 중심적, 주류적인 사상의 가지가 되어 있고 순이 되어 있으니만큼 순은 언제나 종대 순과 더불어 같이 커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 뜻을 중심삼고 완성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아가는 세계적인 정비하는 그 모든 전부에 여러분의 가정이….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니까 전부 다 일등이에요. 아담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으로 하나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는데,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인류와 천상세계가 같은 자리에 섰으니 ‘준비 땅!’ 해 가지고 국가만 되면, 국가끼리 한꺼번에 합해서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과 지상 왕권까지 하나로 선포하는 거예요. 그게 멀지 않았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 기간에 얼마만큼 정성들여 실적 가치를 나타내느냐? 여러분이 이제부터 열심히 움직인 결과를, 부모님이 거둘 수 있는 결과된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거두어들인 것을 여러분이 심어서 거두는 것으로서 인정해 주기 위한 대축복시대, 대운세권 내에 천운과 더불어 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그 찬스를 놓치지 않기를 선생님은 바랄 뿐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말씀과 일체 되면 세계는 돌아가

자, 그런 것을 얘기해요.「예.」윤정은은 어디 갔나?「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갔나? 대신 누가 해야 되겠구만. 딸 왔어?「체크 못 해봤습니다.」며느리도 없나?「여기에 없습니다.」없으면 대신 제일 귀한 것, 패스포트라든가 무엇을 놓아.「사진은 가지고 있습니다.」그럼 그렇게라도 해야 돼. 자! (경배, 가정맹세, 곽정환 회장 기도)

앞으로는 곽정환의 부부 이름이야, 참부모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예.」이런 모임 때에 대표할 때는 자기들 부부 이름으로 하는 거야. 어느 행사나 앞으로 이런 모임을 할 때에는 부부가 같이 하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이 대신하는 거예요. 축복 상속해 준 자로 메워서 사위기대이상 기반을 견지하는 거예요. 이런 예식과 더불어 여러분의 일족 축복과 나라를 축복해서 봉헌할 수 있는 것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으로 해방한 가정적 기틀 위에서 나라를 넘은 가운데, 천지부모가 안식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같이 살아야 될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앉자구요.「전체 앉으십시오.」아침에 내가 한 것을 얘기해 줘요, 앞으로 행사할 때 내용.「예.」다 기록하라구요. 기록을 남겨서 앞으로 가문을 대표한 표어로서 세워, 모든 가정 식구들을 지도할 수 있는 생활적인 표준으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곽정환 회장 보고)

「……아버님이 이렇게 선포를 하라 하시고 십자가를 내리라 하시는 말씀은 ‘이제는 때가 없기 때문에 진리를 중심삼고 결판을 내려라. 이제 정리를 해라.’ 하시는 뜻이라고 봅니다. 기독교가 미국을 중심삼고 이렇게 움직이게 된다면 온 세계에 그 반향이 얼마나 혁명적으로 나타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더더욱 자신을 갖고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을 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 결과로 유대인들에게 앞으로 예수님이 유대인의 메시아로 왔다고 해야 돼요. 유대인이 모셔야 할 예수님을 모시지 않으면 유대인은 이 땅 위에 어디 가든지 매장을 당해야 돼요. 그 씨족이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과 기독교가 잘못된 이 모든 전부를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유대인은 예수를 죽인 것이 큰 죄요, 기독교는 십자가의 부활의 도리인데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도리라고 한 것이 죄라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합심하여 회개해서 나라로부터 백성까지, 역사시대에 거쳐온 유대교와 기독교가 합해서 전세계의 영향권을 통합해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일시에 다른 방향으로 180도 전환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돼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말과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자동적으로 모셔들이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유대교에 참부모로 왔던 예수를 죽여 버리고, 기독교에서도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가운데 사람으로 왔는데 이를 모시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반대한 세계적인 대표가 유대교와 미국이에요. 기독교라구요.

그들 모든 전부가 다시 반대하는 전부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뜻을 따라감으로써 비로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담시대의 이스라엘권이, 예수시대의 2천년 역사의 세계적인 기독교권이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부활하신 예수의 종교권을 대표한 선생님의 실체니만큼 새로이 부활해서 전세계가 통일전선권으로서 새로운 주류에 흘러갈 수 있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완성시대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한국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러면 구라파 전체가,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십자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떼는 반면에 축복을 받아야 되고, 축복가정이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이론 자체가 딱 나와 있기 때문에 일반통행의 주류로서 영계는 이미 다 결정되어 있는 그 길을 가고 있으니, 지상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상에 이 모든 섭리의 결정이 빨라지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한국에도 축복받는 목사들이 생기면 무자비하게 단행해야 돼요. 안 그러면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다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어디 가든지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영향권이 큰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선생님의 말씀과 일체 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걸 알고 그런 것을 강조해야 돼.「예.」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

제4차 아담권은 섭리사의 종결을 본 가정정착시대

「……축복가정과 통일교인의 가장 뼈 되는 중심사상과 이념이 무엇이냐? 반드시 지니고 소화하고 이루어야 될 이념과 사상은 뭐냐 하면, 첫째는 우리가 조금 전에 예를 올리고 같이 제창한 가정맹세문입니다. 가정맹세문은 우리가 의식 때 외우고 식을 위해서 형식으로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축복가정은 가정맹세 1절부터 8절까지의 내용을 완성하고 성취하고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첫째 가는 뼈 사상입니다.」

그 8절이 뭐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때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재림주님은 산 아담으로 왔지만, 여러분은 그와 연결되어 제4차 아담권에 들어온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섭리사의 종결을 본 가정정착시대라구요. 가정이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정착했더라면 종교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고, 사탄의 반대도 없고, 죄도 없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제4차 아담권이에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도 지금까지의 구원의 내용의 기도가 아니에요. 구원시대를 지나갔기 때문에 이제는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니, 매일 세우는 뜻 앞에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을 다 알고 가는 거예요. 강물이 흘러가면 어디로 흘러간다는 것, 큰 강이라도 수많은 지류가 합해서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바다로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디서 무슨 강으로 흘러서 바다에, 오대양에 들어가는 거예요. 태평양에는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도는 흑조(黑潮)가 있다구요. 그것이 돎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물결이 도는 거라구요. 그 도는 주류까지도 어디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가 돼야 돼요.

바다의 물줄기나 담수나 전부 다 한 소속이에요. 바다에 강물이 없으면 모든 생물은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은 짜고 강에서 들어가는 담수는 가벼우니까 태양이 비치면 거기서 증기가 발생하는데, 가벼운 담수, 순수한 물만이 떠올라서 구름이 되어 바람에 섞여 가지고 사막지대라든가 높은 산에라든가 비를 내려서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초목이 무성하지 않으면 동물은 못 사는 거예요. 순환하면서 물이 담수로부터 해수로 합해서 구름이 돼 가지고 비가 올 수 있는 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이 영계 육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은 담수세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짧아요. 영계는 해수와 같은 세계로 무한한 세계예요. 무한한 흐름을 따라가니만큼 우리가 무한한 세계의 흐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물과 공기는 의식이 없는 자연물이기 때문에 모른다하더라도 인간만은 알아야 돼요.

짧은 우리 인간 몸뚱이는 담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우리의 몸뚱이도 4분의 3이 물이지요? 물인데 짠물이 아니에요. 담수예요. 물론 조금의 염분도 있지만 물주머니와 마찬가지예요. 물과 같은 인간들이 앞으로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영원히 썩지 않는 거예요. 소금물이 썩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영원히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영계가 하나되어 지상에서부터 번식하는 거예요. 지상은, 담수는 해수를, 영계를 밑천으로 하여 번식해서, 지상의 실체를 가지고 세계인이 되어 가지고 지상 고향 땅과 하늘나라를 편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인 성약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섭리사의 고개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누가? 여러분이 넘어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래 아담 대신 3차 만에 종결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금을 그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섰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성약시대는 축복받기 전에 지은 그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래 가지고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신과 사람이 일체 된 사랑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 못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우리가 그 자리에 들어왔어요. 성약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동물로부터…. 아까 말한 것처럼 쭉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람인데 사람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그리면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러나 작은 것들은 여기 끄트머리에 있는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부 다 쌍쌍이 돼 있어요. 이게 합해서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들이 사방을 포괄해서 한 덩어리와 같이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몸 가운데는 솜털도 있고 머리카락도 있고 사지백체의 부위들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전부 다 하나돼서 인간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동물들은 어디를 찾아 들어가느냐?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고, 또 그 다음에는 사람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될 수 있는 그곳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신 그 자리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피조만물의, 광물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식물은 동물 앞에 흡수되고, 동물은 사람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사람은 약재라든가 모든 만물 전체가 필요한 거예요. 전부 다 인간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모든 동물의 소망이 무엇이냐? 인간 중심삼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생식기는 무슨 곳이냐? 하나님이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는 곳이요, 인류의 참부모와 합해서 사랑의 씨를 심는 곳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결혼이 가까워 오게 된다면, 성상 형상의 실체로서 몸 마음이 화합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이 일심, 일체, 그 다음에는 일념이 되는 거예요. 생각까지도 하나되는 거예요. 생각은 가정이상 확정이에요, 삼대상목적!

이것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비로소 정착하는 것이 창조이상의 완성이요, 창조이상의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그 씨만 심어지면 하나의 씨가 자라 가지고 또다시 씨로써 백배 천배로 확장하는 거예요. 이 세계에 수많은 씨들이 헤쳐지는 거예요. 식물이 자랄 수 있고 동물이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자연히 인간들은 세계로 퍼지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은 전체 환경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고 인간 조상들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모든 목적이 되어 있느니라! 아시겠어요?

원일적 근본에 있어서 통일된 시대

일념 하게 되면 축복 중심가정과 마찬가지로 정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상적 완성한 국가 승리의 기반 위에 정착하는 가정이 타락 전 사탄이 없을 때에 자리잡았던 것을, 세계 인류가 지금까지 수천년 발전했지만 그 전체를 통합해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모든 축복받은 가정은 같은 가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가정의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알겠나? 왜 넘어서야 되느냐? 사탄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침범해 들어온 것을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국가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고, 참부모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일족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일족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지만 예수님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다구요. 나라에서 찾으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세계기준에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야 돼요. 조건적 기준과 실체적 기준에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5대 성인과 영계에 간 역사시대에 공헌한 충신?성자?성인 혹은 효자 효녀들이 합해 가지고 지상의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고 축복받은 가정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데, 가인과 아벨이 엇갈렸다구요. 싸웠다구요. 이것이 탕감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과 같은 나라들이 있어요. 씨를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종족 민족으로 커 가지고 나중에는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4대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넘어서는 데는 그 4개국의 왕들만이 아니에요. 역사를 대신해서 열매 맺힌 왕권으로부터 저 말단 백성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게끔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서 축복가정 일원화돼 가지고 그 왕권을 중심삼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그 나라가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180개 국가가 일시에 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년 인류 조상으로부터 타락하기 전에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했던 모든 기준, 타락하지 않고 이 세계 전체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완성한 자리에서 하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늘땅에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이, 맥이 통할 수 있는 자주적 통일권 시대, 그 다음에는 원일적 근본에 있어서 통일된 시대를 맞은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기준에 갖다가 맞춰야 돼요. 개인으로 맞추고, 가정으로 맞추고, 국가로 맞추고, 세계로 맞추려니까 전세계의 축복가정 중심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을 연결시키게 되면 새로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면 한국의 일족, 김 씨니 박 씨니 275개 족속의 나라 자체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세계 족속들과 합해서 엮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편성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한을 다 푼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가정이 축복가정을 시작하려던 것을 역사시대에 잃어버렸지만 한꺼번에 다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비었던 곳에 딱 맞춤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이상의 이론적으로 체제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국가 세계를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아담가정만을 바라 가지고 한이 되었는데, 아담가정 전체가 세계에 편성돼 가지고 아담국가 해와국가 장자국가 차자국가와 같이 세계 전체가 가정 형태로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아담가정의 슬펐던 사실을 가정적으로 풀고, 종족적으로 풀고, 민족적으로 풀고, 국가적으로 풀고, 세계적으로 푸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창조이상적 기준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똑같이 일치돼서 거기에 자주적인 주관의 왕, 가정의 왕이요, 가정의 부모요, 가정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종족의 왕이요, 종족의 스승이요, 종족의 부모요, 그 다음에는 세계의 왕이요, 세계의 스승이요, 세계의 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부모가 참자녀들과 일체가 됐기 때문에 그 세계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아까 말한 주류사상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이 있는 한 그 사랑의 자체와 연결돼서 주체와 국가 형태에 일체 된 그 세계는 같은 천국이념 해방세계에 동화돼 가지고, 일체, 다 동등한 가치의 가족 식구로서 하늘부모를 영원히 모시는 세계가 되니 이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이 땅이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영계에서 조상들이 와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적으로 밝아지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성인들이 어디 부처에 산다는 것을 자기들이 계열을 알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 계열의 조상들을 모셔 가지고, 종주들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가정의 중심과…. 가정을 중심삼고 십자에서 동그라미 아니에요? 동그라미가 같이 커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에서 정착해서 세계 전체를 돌아와 가지고 사방으로 품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통일된 가정 확대의 세계가 돼 가지고 부모를 중심한 자녀, 형제자매예요. 가정에서 사는 데 아기들이 있고, 그 다음에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가 있는 거예요. 세계나 영계나 다 같이 정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훈련되어 백방으로 하나되면 천상에 가서 어디에 갖다 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영계가 지장 될 수 있는, 장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가 도리어 확대된 희망의 세계로서 갖추게 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무한한 세계의 행복한 왕자 왕권의 기쁨을 갖추고 같이 살 수 있는 무한한 세계를 바라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완성으로부터 시작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나?「예.」그걸 다 알아야 돼요. 자!

뼈 사상이 있어야

「마침 협회에서 그 말씀에 맞추어서 이 책자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이 뼈 사상, 뼈 이념이라는 것을 아시고 그대로 실천하시고 거기에 있는 것을 체화(體化)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방으로 완성해야 돼요. 사람 모양은 뼈를 닮은 모양이에요. 마음이 뼈라면 몸뚱이는 살이니, 마음의 자리가, 뼈가 완전하지 않으면 몸뚱이가 완전치 않아요. 뼈를 중심삼고 몸뚱이는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니 이게 얼마나 문제예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니 하나님의 참사랑에 접하게 되면 그 자리로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뼈! 해봐요.「뼈!」뼈 사상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전세계에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할 수 있는 뼈가 다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전체가 성약시대를 완성할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 해방권에 섰으니까, 하나님의 왕권을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하면, 전세계에 널려 있는 가정들을 합하게 되면 나라는 대번에 재까닥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백성 4천만보다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이 4천만이 넘으면 이거 안 믿으면 쫓아 버리고 한국 대신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이에요. 이것은 아벨이 되는 거라구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내 말 들어라!’ 하면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해방적 완성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어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말씀해서 말씀대로 된 거라구요. 말씀대로 되는 것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무형 자체에서는 자극을 못 느끼니까, 자극적인 충동을 받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 실체세계에 있어서만이 비로소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를 도니만큼 여자들은 1도에서 360도의 기준에서…. 여자가 열두 타입이 있지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그런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3단계를 하면 36가지고 그것을 10배만 하게 되면 360도가 되는 거예요. 12수를 3차로 맞추면 360도가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360도의 여자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들이 뼈가 되어 있으면 여자들은 살이기 때문에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뼈의 골수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살에 한 몸이 되기 위한 일체적 심정 확장시대를 이루어서, 거기에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이 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정착시대가 가정이상 완성 완착시대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

한국의 통?반에서 자리를 잡아 조상을 훑어 축복해야

「해외에서 활동하던 한국 출신의 간부들도 어떤 외적인 기구 조직의 일원이기보다는, 이미 참부모님이 개인 개인 축복가정들에게 자주적 승리권을 상속해 주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각각 자기 씨족을 복귀하고 씨족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반격파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셨습니다.」

보라구요.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씨족복귀 완성하는 거예요. 가정이 단위예요. 가정정착이 먼저라구요. 씨족을 축복하는 것은 가정 기반을 만들어서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접붙여야 된다구요. 빨라요. 자!

「……그렇다고 해서 국가 메시아가 맡았던 국가, 혹은 외국에서 활동하던 중요한 공직을 그대로 다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외적으로 인터넷이나 팩스나 과학문명의 이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해서 하면 됩니다. 또 언제나 우리들에게 지도해 주신 바와 같이 자기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는 두세 사람을 기르고 세우라고 하셨기 때문에…」

가정에 세 아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족에도 세 패, 36가정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 36가정, 종족적 36가정, 국가적 36가정으로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세우면서 왔다 갔다 하고 연락도 하지만 주된 활동의 본거지는 한국입니다. 씨족복귀, 종족복귀를 위한 활동이 주무고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제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한국의 통?반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조상을 훑어서 축복 다 해줘야 된다구요. 대통령도 반에 이름을 갖고 있다구요. 도시는 반?통?동이에요. 시골은 반?리?면이에요. 이건 상대적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이것만 딱 해놓으면 5천만 누구나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위에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될 때에 군이 필요하고, 도가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 축복받은 기준이 있으면 군을 편성하고 도를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하는 것은 순식간에 한꺼번에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동적으로!

백성만 있으면 나라를 만들잖아요? 땅이 있고 사람만 있으면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주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 사랑의 혈통적 혈육에 직결될 수 있는 동족상 가정 형태를 확대한 가정이니, 가정으로부터 국가가 연결되니 가정의 기반을 정착하면 국가 기준을 정착하는 것은 순식간이라구요.

통반격파, 일족축복 완성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통?반?동 격파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돌아가서 할 것은 뭐냐? 맨 처음에는 반장 할 것을 생각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통장이나 이장이에요. 반장, 이장, 통장은 다 좋아하지를 않아요. 한 12년만 붙들고 하면 도지사까지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올라가게 된다면 동에서부터 도지사까지도 가는 거예요. 도지사도 선거하지 않아도 도민 자체가 누가 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에서 군수를 누가 할 것이냐 해서 추천하는데, 자기가 쓰고 싶은 사람을 쓰는 거예요. 쓴 모든 전부에서 1등, 2등, 3등, 몇 등까지 뽑아요. 열두 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180가정을 뽑아 가지고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열두 가정이면 열두 가정에서 세 사람이 대표가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외에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이 아들딸같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그것이 열에서 백이 되고 백에서 천이 되고, 이렇게 불려 나가는 거예요. 열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그렇게 불려 나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정 조직 형태를 확대함으로써 이걸 유엔이 결정해서 법만 정해 가지고 이렇게 편성하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간단해요, 어려워요? 여러분이 통반격파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를 전부 다 찾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유엔에 있어서 성인 성자들이 통일돼 가지고 결정했으니, 성인 성자 이상의 입장에서 결정할 수 있는 그 길이 나타나면 이 모든 하부조직인 반?통?동, 혹은 반?리?면은 자동적으로 흡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군?도?나라 편성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갈라놓고 한꺼번에 4천만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일족축복 완성! 일족을 다 했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 씨족의 할머니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앞에 할머니가 있으면 박 씨면 박 씨 할머니 집에 들어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친척이지요? 그 다음에는 사위 며느리의 집을 협조해 가지고 빨리 올라가면서 연결시켜서 한 나라의 기준으로써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어렵지 않아요. 통?반을 싹쓸이하게 된다면 선거해서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도지사도 만들 수 있고, 군수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요? 국회의원도 만들 수 있어요. 할 수 있나, 없나?「할 수 있습니다.」이 이외에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강조하는데 이번이 3차 때예요. 1차, 2차는 실패예요. 실패나 무엇이나 이제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외국 사람들이 와서 다 빼앗아요. 각 나라가 형제니까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아벨의 나라라면 나라적으로 세계에 널려 있는 나라는 가인 나라니 가인 나라의 형들이 와 가지고, 영계와 마찬가지로 와 가지고 한국을 도와야 돼요. 경제적으로 돕고 축복가정들이 잘 못살면 세계의 중심국가 기준 이상까지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3차 만에 또 이렇게 간곡히 지시하시는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서, 통반격파 활동과 아울러 우리 축복가정들이 씨족복귀 종족복귀를 하는데, 겉으로만 이름만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님이 하신 최소한도의 모형을 우리가 닮아 실천해서 각각 축복가정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777가정, 430가정…」

여자들이 앞장서야

이것을 하는 데는 남자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중심이라구요. 해와가 전부 다 망쳤지요? 여자들이 반장 하고 통장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면장을 하고 여자들이 동장을 하게 되면 마음대로예요. 남자들을 마음대로 갖다가 자기 축복가정에 따라 붙임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세계를 통일했다.’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앞장서는 거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1960년대에 처녀들이 개인으로 나가서 3년 동안 전국에서 활동했어요. 그 다음에는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축복받은 가정을 선생님이 쫓아내 가지고 3년 동안 동원했어요.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세계에 역사를 편 거예요. 지금 때는 동원이에요. 3차 동원한다는 것이 그때 말씀 가운데 다 나온다구요. 지금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3차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처녀 때 동원해야 되고…. 처녀 때 동원하는 것은 아담시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1970년대에 축복받고 살림살이 안 할 때라구요. 3년 기간을 가니 그것은 약혼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들어와 살면서 지금 때는 아들딸을 낳았으니, 국가의 기초가 될 수 있는 가정이 4차 아담권이 됐으니 가정이 동원돼야 돼요.

동원되는 첫 출발을 누가 하느냐?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자기 동네의 반에 들어가서 반장이 되어 거기에 있는 아들딸, 2세들을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야 반장으로서 하늘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은 누가 하느냐? 아버지는 천사장의 몸뚱이예요.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된 뒤에 달려 있어야 돼요. 이 여자들은 복귀를 선생님과 더불어,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 자체가 신부 종교예요. 자체가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해와와 똑같은 자리예요. 해와에게는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아기 때에 있어서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아기로 자랄 때 쌍둥이가 어머니에게 젖을 먹고 같이 자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오빠가 같은 복중의 형제지만 낳아서 소년 소녀의 학교가 달라요. 가는 길이 달라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소질에 따라서 갈라져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전문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완성되고, 여자로서 완성돼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초창기에 통일교회를 개발시키는 데는 처녀들을 동원했어요. 처녀들을 동원했기에 문제가 생겼어요. 전국가에 널려 있는 처녀들을 선발대로 부르게 될 때…. 또 처녀들을 남자들이 못 따라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눈알을 빼서 팔라면 팔고, 손을 자르라면 자르는 거예요. 그때는 피를 팔아 가지고 일했어요. 그러니까 동생이 하니까 오빠가 돕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돕고, 삼촌이 돕는 거예요. 돕는 사람들은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처녀들이 할 때에 그때 개척시대에 전도사들은 동네방네에서 소문나기 때문에…. 여자들이 도망가서 아무 동네의 누구 딸, 누구 딸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아요. 쫓아내고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반대가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먹였어요. 소학교 여자 학생들, 중고등학교 여자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 가지고 하루에 세 끼씩 개구멍으로 넣어 준 거예요. 그렇게 나왔어요.

타락의 탕감이 그렇게 어렵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처녀시대, 그 다음에는 축복받고 3년 동안 생활을 못 했지요? 일본 같은 데는 30세까지예요. 예수시대까지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들을 그렇게 동원한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벌어댔느냐? 아기들은 없어요. 아기들은 친척이라든가 고아원에 넣어 놓고 여자가 해방되어서 하는 거예요. 둘이 타락했으니 타락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신랑 될 수 있는 사람도 돈을 벌어대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도 될 수 있으면 내버리고 가누어 줘 가지고 아버지가 후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길러 줄 수 있는 때를 바라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와서 남편은 부인을 3년 이상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그렇지요?「예.」왕으로 모심과 동시에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가인 아벨으로서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전적으로 어머니를 아버지가 존경해야 아들딸이 존경하는 거예요. 그렇게 모시고 참부모를 따라서 복귀노정을 가는 거예요.

조국광복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이제는 마지막 때이니까 축복가정이 전부 다 동원되는 거예요. 3대를 동원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일족이 축복받았으니 이제는 떼거리가 많지요?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275개 종씨가 같은 페이스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블이 되고 더블이 되어서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돼 버리는 거예요. 하나되면 나라에서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에서부터 법으로 발표해서 축복받고 난 후에는 법적 치리시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사는 거예요. 구원섭리시대가 아니에요. 잘못하면 즉각 에덴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구원시대처럼 용서가 아니에요. 지금 자기들이 그렇잖아요? 축복 중심가정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없지요?「예.」예수의 이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중심이라구요. 이제는 다 가정도 가졌으니 세간나서 독자적인 면에서….

짐승들도 마찬가지예요. 새끼를 낳아서 1년 반 2년만 되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곰도 호랑이도 물어 버리는 거예요. 안 가면 가죽을 물어뜯기 때문에 피를 흘리면서 도망가는 사실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무자비하게 안 가면 여러분을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야 자활할 수 있는 거예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 어미 아비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일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해방하기 위해서 결사적으로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제는 마지막 동원이에요. 동원되더라도 어렵지 않아요. 딴 데를 안 가요. 옛날에는 고향을 떠났지만, 일족을 중심삼고 해 나가니 매일 소식을 중심삼고 일족에게 맡겨서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은 가정 형태로 거쳐가서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호해 가지고 일족들이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리고 각국에서 여기에 이주해 오는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서, 일본으로 말하면 동경이면 동경의 한 구에 있는 사람들이 이주해 온다 하게 되면, 구 전체 식구를 대표해서 가니만큼 가는 데는 자기 나라의 중 이상 살 수 있는 사람을 먼저 보내야 돼요. 한국에 가서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얻어먹으러 가요? 이래서 대표적 가정 열 가정을 보내고, 그 다음에는 그 기준을 가지고 한국이 일본 수준까지 되면 아래로 내려가서 저 말단까지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선진국가들이 조국광복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총생축헌납! 세상에 소유물이라는 것은 타락한 아담 해와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자리와 참부모의 자리를 도적질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사랑세계의 것을…. 몸뚱이를 중심삼고 타락했지만 몸뚱이를 죽일 수 없으니 거기에 따라서 만물이 따라나갔기 때문에 축복받기 전에, 결혼 안 하기 전에 소유권이 누구의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어요. 그걸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시집 장가가기 전에 소유권이 하나님의 소유였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세상의 반대가 없었다면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로 돌려놓고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고 나서는 참부모 앞에 돌려놓은 하나님의 소유와 참부모의 소유를 여러분에게 분깃해서, 지상에서 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나눠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권을 나눠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도적질해 왔으니 이것을 반환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반환하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반환하고, 민족적으로 반환하고, 국가적으로 반환하고, 세계적으로 반환해야 돼요. 그런 대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환을 암만 하고 싶어도 참부모가 안 나오면 거짓 부모의 모든 소유권을 청산지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참부모만이 아니까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사탄도 바쳐야만 사탄도 맨 꼴래미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교차결혼한 국가의 자녀들이 주류가 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완성과 더불어 보호하던 천사들도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품고 나오려니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고통받으면서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뭐냐? 한국과 일본이 원수가 돼 있지요? 일본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가인 아벨로 원수가 돼 있는데 교차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교차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후손들이 아무리 천재적으로 잘났더라도 세계에서….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원수 원수끼리 사랑한 사람들이…. 원수 된 사람들이 개인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결혼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지가 안 나와요. 영원히 평화는 출발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 교차결혼하면 1대 2대 3대면, 20년씩 하게 된다면 3대에는 통일돼 버려요. 60년 이내에 말이에요. 통일되겠나, 안 되겠나?

그런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원칙이 부모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요 어머니의 나라인데, 일본의 간나 자식들이 자기들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나오고 나서 결혼한 사람들은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자기 혈족 앞에 원수 국가를 넘어와서 결혼한 씨족이, 어떤 특정한 씨족이 제일 많은 씨족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후손들이에요. 선생님의 후손에 대해서는 자기 나라든 무엇이든, 국회든 무엇이든 다 팔아서 바치고 싶어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주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은 교차결혼한 그런 민족, 국가의 자녀들이 주류가 돼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원수가 없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가지고 가슴에 창질을 하는 로마 병정을 위해서 하나님에게 ‘저 알지 못하는 자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 줬다구요. 그런 심정적 기준을 갖추지 않은 사람은 평화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들어가려면 예수도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을 품고 들어가야지요? 남자 여자 두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두 아들딸을 품고 들어가야 돼요. 네 아들딸을 품고 들어가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눈도 둘이 되어 있고, 코도 둘이 되어 있고, 다 이렇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이 본래에 나라의 왕이고, 본래에 할아버지이고, 본래에 아버지고, 본래에 자기 남편이고, 본래에 장자의 자리라구요. 뒤집어 놨으니까 여자는 지금까지 신부로서의 남편을 기다린 거예요. 그런 한의 역사를 대표한 종단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그리고 종교를 믿는 사람의 75퍼센트까지가 여자들이에요. 어느 종단이든지 그래요. 30퍼센트도 못 되는 남자들이 세력을 가진 거예요. 천사장 혈족의 피를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 있으니 할 수 없이 여자가 사랑의 탄식권 내에서 피를 흘리고 고통받은 역사시대였어요. 그걸 해방하기 위한 선생님은 여자 해방의 대왕마마로 강림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을 팔아먹지 않아요. 참다운 동생으로, 참다운 약혼녀로…. 약혼녀가 갈라졌지요? 몰라서 제멋대로 하니까 교육하는 거예요. 약혼녀로서, 그 다음에는 아내로서, 아내 대신 어머니 대신 키워 주는 거예요. 동생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있었지요? 여러분은 레아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보게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 앞에는 본래의 남편인 참부모가 있고, 뒤에는 천사장이 따라와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교육돼서 그 남편이 아들딸과 부모를 섬기는 이상의 자리에 서겠다고 할 때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열여섯 살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겨 가지고 아담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했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전체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상속받는 거예요. 상속했기 때문에 제2아담으로 부모님의 가정 대신 동생의 가정 자리에 올라서는 거라구요. 알겠나?「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신앙을 하게 되면 천지의 운세가 나를 보호해

어디에 가도 다 필요한 거예요. 대학을 나왔으니만큼 자기 일족의 지도층에서 이것을 가르쳐 주고 책임 소행을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거꾸로 되는 거예요. 비웃음을 받던 사람들이 몇 대조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조상이 될 것 아니에요? 부모로부터 1대 2대, 수천 대 조상이 결정돼 나가잖아요? 그대로 안 했다가는 한 집안에서 형제끼리도 10대 20대로 갈라져요.

그러니까 결사적으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는 것, 몇 대 같은 높은 데에 참석하는 것이 영광이요, 하늘나라에 머무를 수 있는 자기의 위치가 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을 얼마나, 아들딸을 얼마만큼, 열매를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창고에 저장하고 가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어 놓고 가느냐 하는 그것이 천상세계의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위계가 되는 거예요, 조상 자리의 위계! 알겠나?「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얼마나 복잡한 사실이에요? 이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꼼짝못해요. 사탄이 괜히 문 총재의 말에 굴복하나? 꼼짝못하는 거예요. 굴복했으니까, 하나님과 문 총재와 사탄 3인이 만나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을 공인했으니까 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절대신앙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아담을 지을 때 하나님 자체가 ‘이렇게 되어라!’ 하면 절대신앙을 가지고 됐으니까, 우리들도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 대신 절대 말하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직접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창조할 때에 능력이 발동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렇게 절대신앙을 하게 되면 그런 능력의 줄이 이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백(back ground; 배경)이 무서워요? 천지의 운세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 보호하는 권하에 조상으로부터 도인들로부터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 하나에 몇천 대, 몇백 대 조상의 피가, 세포가 다 있는 거예요. 세포는 안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에 의해서 미국을 보면 흑인하고 몇 대 조상이 결혼했으면 그 흑인 혈통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백인끼리 살고 있어서 쌍둥이가 나왔는데, 하나는 백인이고 하나는 흑인이 나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 씨를 중심삼고 부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가 잘못하면 열두 대로부터 72대, 120대, 180대까지 걸려 들어가요, 조상들이. 그러면 타락하기 전 조상의 밑창까지 다 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대혁명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나?「예.」구경 삼아 온 녀석들은 여기에서 쫓아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심각하다구요.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발이 돼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예요. 이 전통이 새로이 전세계적으로 거국적으로 누구나 평준화돼 가지고, 바닷물이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평준화돼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은 이 원칙에 따라 오늘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대이동이 벌어지면 어디부터 가야 되느냐? 조국광복, 한국의 남북통일을 도와야 돼요. 남북통일을 망친 것이 일본 나라지요? 그 다음에 선교사들이 망쳐 가지고 문 선생을 쫓아낸 것이 미국 나라지요? 제일 미운 이들을 하늘이 세운 거예요.

왜? 영국이 어머니 나라고, 미국이 아들의 나라고, 그 다음에 불란서가 천사장의 나라인데, 그 꼭대기를 어머니 나라와 불란서와 미국을 사탄이 쥐었기 때문에 하늘은 발을 쥐어야 돼요. 알겠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발을 쥐어야 돼요. 로마에 팔려가는 거예요. 복이 로마에 갔다는 거예요.

그 로마제국 앞에 영국이 반대한 거예요. 헨리 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앤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아들이 없기 때문에 아들을 낳겠다고 첩을 얻은 거예요. 천주교에서는 첩을 못 얻게 되어 있거든. 첩을 얻는다고 반대한다고 해서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영국 성공회)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운세는 혁명적이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데, 로마가 못 하니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뻗어나간 거예요. 영국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의 해적단을 점령해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해적단이 갔던 모든 지역을 자기들이 인수해서 점령했기 때문에, 영국은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할 정도의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발전시킨 것이 뭐냐? 기독교를 발전시켰다구요.

영국까지 구교들이 합해 가지고 퓨리턴(Puritan; 청교도)을, 신교가 나온 것을 반대해서 모가지 자르고 한 거예요. 이런 퓨리턴이 죽을 길밖에 없으니까 102명이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건국의 조상이 된 거예요. 그러면 미국 내에 영국의 복, 이들이 미국에 와서 구라파의 문화라든가 로마의 실패, 영국이 하지 못한 것까지도 하는 거예요. 영국은 구교와 신교를 반대했거든. 반대하는 입장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초종교, 구교 신교를 포괄하고 유대교인까지 포괄해서 미국이 종교 연합전선을 합한 국가가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그러니까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발이 돼요.

일본이 어떻게 되어서 해와국가가 되느냐? 영국이 섬나라인데 책임 못 했어요. 머리가 못 했으니 제일 원수인….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메가미(女神) 중심삼은 여자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재림주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재림주 나라를 중심삼은 한국과 일본이에요. 반대라구요. 끄트머리인 발을 쥐는 거예요. 재림주인 아버지는 일본을 붙들고 다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기독교문화권 같으면 전세계적으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은 잡신교 국가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자기 민족밖에 모르는 패들이에요. 수십년 이상, 30년 이상 세월이 가야 알아요. 그걸 붙들고 지금까지 키워 와 가지고 그래도 이렇게 모여서 말하면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또 일본은 해와국가니까 해와는 뭐냐?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로 가인과 아벨같이 해와의 나라는 쌍둥이를 배야 돼요. 그것이 조총련하고 민단이에요. 조총련과 민단을 일본 나라가 해방해서 길러 가지고 한국에 바치지 않고는 해와의 사명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바치겠다고 걱정하는 것을 선생님이 참고 있는데, 안 그렇게 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은 축구의 공신자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

일본에서 극단을 만드는 데도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사람 통일교회의 식구가 하나되는 거예요. 축구단도 연합팀으로 만드는 거예요. 운동이 그렇고, 그 다음에는 흥행할 수 있는 예술이 그래요. 리틀엔젤스 예술단, 유니버설 발레단, 미국에 있는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같이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공연하게 된다면, 전세계가 반대하던 입장이 수축돼서 벗어져서 넘어 가지고 그것을 받듦으로 말미암아 따라올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리틀엔젤스를 반대하고 유니버설 발레단을 반대하더니, 이제는 국가 자체로써 상을 줘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돼 있어요. 체육도 그래요. 이번 월드컵 기간 중에 선문피스컵 대회를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붉은 악마’보다도 이젠 ‘하얀 천사’가 돼야 돼요. 해봐요.「하얀 천사!」그게 뭘 하는 거예요? 세계응원협회를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의 펠레가 유명하지요? 축구 왕이라는 사람이에요. 펠레를 중심삼고 세계 축구계를 움직이는 본부인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선생님의 선문평화컵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다년간 일화축구단을 준비해서 브라질을 통해서 남미에 가서 우리 축구팀이 브라질의 유명한 팀을 까 버리고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팀을 밟아치웠다구요.

우루과이에는 우리 호텔이 있고, 은행이 있고, 선생님이 해상기반을 닦아 놓은 모든 전부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축구경기를 해서 이기게 된다면 데모가 벌어지고 다 깨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루과이에 가서는 두 번 져라. 세 번째는 틀림없이 이긴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에서도 레버런 문은 축구의 공신자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고, 구라파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전부 다 알려졌다구요. 천마팀이 아시아에서 제일 가고 아프리카까지도 패권을 쥔 거예요. 월드컵을 안내한 것이 누구냐? 일본이 큰소리하고 그러다가 가담했지만 선생님이 문을 열었어요. 아프리카의 피파(FIFA) 요원들이 일본에 가자는 것을 한국에 데려온 거예요. 한국 사람은 축구라는 것을 모른 줄 알았다구요. 일화가 있어 가지고 프로축구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운 거예요. 일화의 공이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자기들이 앞설 줄 알았지만…. 한국이 아버지 나라이니 일본이, 여자의 나라가 앞서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을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선생님은 아버지니까 안 돼요. 남편 짜박지는 천사장이에요. 안 들으면 차게 된다면, 싸움하게 된다면 내가 남편 편이 안 되고 여러분의 편이 돼요. 알겠나?

그러니까 일본 나라도 앞으로 여자만 꽁무니를 한 줄기로 쫙 꿰 가지고 선생님의 꽁무니에 달게 되면 여자는 졸졸 따라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 옆에 혹으로 달려 들어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하라는 대로 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선진국가에, 미국에 가게 되면 여자가 여왕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1945년에 자리잡았으면…. 지금은 여자가 여왕이 돼 가지고 남편을 종같이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프리 섹스도 누가 했겠나? 여자들이 시작했겠나, 남자들이 시작했겠나? 천사장이 바람피우고 다니니까 이런 여자 저런 여자 다 그러려고 하지만 여자들이 들어 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정조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정조, 남자는 절개를 지켜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여자의 정조보다도 남자의 절개를 더 존중시해요. 중심이 깨져 나가면 천지가 무너지지만, 여자는 깨지게 되면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졸지 않아요? 왜 왔다 갔다 해? 이 쌍놈의 자식들! 오줌이 마려우면 이럴 때는 타월을 깔고 앉아서 싸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컵 같은 물 단지가 있잖아요? 짝 잘라서 깔고 앉아서 수르륵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수건으로 적시면 돼요. 수건 하나로 몇 시간을 정해 가지고 두 개도 좋고 세 개도 좋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변소에 갖다 집어넣으면 다 끝나잖아요? 왜 왔다 갔다 해요? 쌍놈들 같으니라구. 편리하게 그런 방편도 생각해야 돼요.

참된 여자가 되어라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예.」이제는 참된 여자가 될 거예요, 그럭저럭한 여자가 될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못 쓸 여자가 될 거예요?「참된 여자가 되겠습니다.」참된 여자가 되려면 어머니 이상 훌륭해야 돼요.

보라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딸이 셋이면 맨 막내딸을 얻어가려고 한다구요. 왜? 언니 맏딸은 왈패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동생은 언니에게 부대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의 눈치도 보고 아버지 어머니에게 가까워요. 셋째가 되면 맏언니 둘째 언니가 눈치보는 것을 알아서 다 배웠기 때문에, 오순도순 자기 아버지에게 효도하고 남편 앞에도 절개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셋째 번이 배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한테 배워야 돼요. 언니처럼 바람피울 수 있게끔 타락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전수하는 대로 배우고, 그 다음에 여러분도 어머니에게 지지 않게끔 해 가지고 아들딸을 잘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하는 혈족이 있으면 안 돼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는 흥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영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희진 군도 객사했고, 그 다음에 혜진 양도 8일 만에 젖도 못 먹고 죽어서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하니 선생님의 아들딸이 제물 돼서 갔어요. 그들이 하나돼서 여러분의 모든 전부를 대신 책임지고, 영계와 육계를 책임지고 부모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자리에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빚을 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신만고 해방의 기틀을 만든 전부를 아무것도 없는 원수의 족속들에게…. 선생님이 일본을 얼마나 잘 아나?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이 문제된 모든 사실,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그렇지만 일본 여자에게 손목을 잡아 달라고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한국 여자들한테도 그렇지요. ‘내 손목을 잡아라. 내가 너에게 편지한다.’ 그런 프로포즈의 표시도 한 번 안 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보면 윙크하고 그래도 그게 안 통해요. 별의별 놀음을 해도 안 통한다구요. 미인박명(美人薄命)이라는 것을 알아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완전 해방될 수 있는 자리를 세워 가지고 알뜰한 동생을 만들어 결혼해 주는 거예요. 시집 못 간 것이 해와의 한이요, 알뜰한 약혼녀로서 결혼을 성사 못 했으니 축복 안 받겠다는 여자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아무리 뭐 하더라도 못 살겠다는 어머니는…. 가정을 파탄시키는 어머니들이 많아요.

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랏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을 모시기 위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와 더불어 나랏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 나랏님의 못된 남자 여자라도 나랏님을 중심삼고 지시할 수 있으면 저 불쌍한 것들, 고생을 많이 했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국고금을 투입해서라도 살려 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죽고 못 사는 길이 없고 기쁘고 살 수 있는 길이 찾아온다! 아멘! 해봐요. 아멘!「아멘!」알겠나?

감사밖에 없다

감사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주 노릇을 하면서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색마고, 여자라는 여자는 다 유인해서 첩이 몇백 명 된다나? 아들이 몇백 명이 되고.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보라구요. 한 어머니가 열두 아들을 낳아야 돼요. 야곱 때에는 여자 넷이 열두 아들을 낳았지요? 여자를 통해 가지고 세워서 그 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불행하겠나? 그런 것을 다 아는 선생님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수습해요? 그렇지 않아도 성진이 어머니가 그러지도 않았는데도 반대를 했는데 말이에요. 아마 때려죽였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자기가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지요. 어머니가 한 어머니예요. 둘 될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배반했어요. 배반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했어요. 감옥을 1차 2차 3차, 국가 형무소에까지 몰아넣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살려 주려고 했는데, 제발 3년 동안을 기다리라고 하니까 싫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오빠들을 데리고 종친회 회장을 데리고 온 거예요. ‘우리 종씨 가운데는 몸뚱이로 온 사람을 주님이라고 믿는 사람이 없다. 최 씨네 문중에서는 예수는 구름 타고 오지, 사람으로 올 게 뭐냐?’ 하고 반대한 거예요.

요즘에는 따오기 숨을 쉬어 가지고, 이럴 수야! 문 총재가 망할 줄 알았는데, 이럴 수야! 영계 5대 성인까지 간판 붙이고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명령을 해서 자기 일족들이 받을 복을 전부 다 빼앗기게 되니, 이럴 수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불신해서는 안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복종해야 돼요. 너도 절대복종이야?「예.」진짜야?「예.」다시 시집보내려고 하는데, 어때?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다시 시집가라면 어떠냐 말이야. 부모님이 보내면 갈래, 안 갈래?

일본 나라가 한국을 합병하게 될 때에 일본 왕녀 마사코(方子)가 왕하고 강제로 결혼한 거예요. 본래는 천황하고 결혼할 미인 중의 미인인데, 정책적으로 보내게 될 때에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일본이니 무엇이니 하지, 안 왔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마사코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내가 동정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수의 나라예요.

여러분도 그런 희생을 해야 돼요. 중국이 공산당이고 소련이 공산당이지요? 선생님의 시대에 소련의 대통령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다시 너 시집가라.’ 하면 갈래, 안 갈래? 네가 좋다는데 어떻게 하겠나? 소련 국민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으면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믿습니다.」믿는다는 게 아니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는데, ‘믿습니다’가 뭐야? 이 쌍거야!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도 모르겠어요. 안 해야 된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놈의 간나들! 가랑이를 째서 개구리밥을 만들든가 구더기 밥을 만들어야 돼요.

절대복종이면 그런 것도 해야지요?「예.」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로부터 자기 딸까지 해 가지고 한 나라, 영국이면 영국하고 바꾸자고 하면 내가 결혼을 다시 시켜서 바꿔야 되겠나, 안 바꿔야 되겠나? 곽정환!「예. 바꾸셔야 됩니다.」곽정환 자신이 그럴 수 있어?「예.」못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몇 사람을 제물 시켜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해 주면 하나님의 소원, 간절한 심정의 올무를 푸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더 얘기할까요? 선생님의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 적마다 ‘아이쿠, 나는 몰랐다!’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길까지 가야 된다고 말하게 되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여기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지요? 한국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일본 사람들이, 가외꾼이 듣고 그걸 기록해 가지고 반대하면 나라가 팔려 나가요.

*일본 여자야? 뭐야, 이거? 쭉, 흐르고 있는 거지?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니까 일본 여자가 틀림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일본 출신 며느리들인 것 같습니다.」며느리? 며느리도 그렇지요. 며느리를 세계에서 좋다고 하면, 시집을 다시 보내라고 하면 시집을 다시 보내야지요. 그러면 ‘원리가 틀렸다!’ 하는 거예요. 원리에 안경을 끼게 된다면 거꾸로 봐도 원리고, 바로 봐도 원리고, 위에서 봐도 원리고, 아래에서 봐도 원리고, 원리 아닌 것이 없다구요.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사탄도 해방하고 하나님도 해방하니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그런 선생님을, 아버지를 만났다는 것이 복이에요, 화예요?「복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오늘 자기가 설명할 것을 많이 설명했으니까 계속해서 결론지으라구.「예. 결론짓겠습니다.」열두 시가 지났기 때문에 밥 때가 되어 오니까 내가 배가 고파서 결론짓자는 얘기예요. (웃음) 여러분은 배 안 고프지요?「예.」맛있고 재미있는 얘기를 종일 들었는데 배고프면 죽어야지요. 그거 무엇에 쓰겠노? 앉아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은 목을 떼어 가지고 추방해 버려야지요.

부처끼리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오늘 아침에 참부모님께서 경배식을 하시고 이제부터 모든 축복가정들은 부부와 자녀와 더불어 찍은 사진을 가슴에 패용하고 다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관공서를 들어가 보면 아이디 카드(ID card) 역할도 하는 사진을 찍어서 차고 있는 그런 패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부부 사진, 가족 사진…」

이북에 가면 김일성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지요?「예.」김일성의 사진을 붙일 게 뭐야? 나 문 총재는 김일성의 꼭대기에 있지만 내 사진을 붙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남편의 사진을 붙이고 다녀야 된다구요. 자주국 축복의 왕초들 아니에요?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초가 되는 것 아니에요? 또 남편은 자기 아내의 사진을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진을 붙이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자가 붙일 때는 남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왼쪽에 갖다 놓아야 되겠나? 물어 보잖아요? 나는 몰라서 그래요.「바른쪽입니다.」그러면 남자가 여자의 사진을 붙일 때는?「왼쪽입니다.」아니에요. 어머니로 모시고 나서 왼쪽에 붙여야 돼요. 자기를 낳아 주지 않았어요? 삼일식을 할 때 두 번은 남편이 아래예요, 위예요?「아래입니다.」아래지요. 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없으면 남자가 태어날 길이 없어요. 종의 몸을 빌려 가지고 낳는 거예요. 종의 몸, 양자의 여편네 몸을 통해 가지고 서자를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자를 낳아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직계의 자녀로 혈통을 전환해서 대등한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절대 하나됐으면 이제부터 여자의 사진을 바른쪽에 갖다가 왼쪽에 붙이기 위해서는, 왼쪽에 붙이는 것은 여자가 갖다 붙여야지 남자가 마음대로 못 붙여요. 법이에요, 법! 절대 하나됐다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어머니를 길러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보호해 주고 자기를 위하기 때문에 오른 편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법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너무 알면 곤란하니까 그저 알 수 있는 것만 알고, 뼈에 걸리지 않은 것은, 살이야 뭐 어때요? 좀 잘라내도 돋아나는 거예요. 자!

「사진을 패용하라고 하시는 뜻은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고 자녀들과 더불어 하나되었다는 증거요 표시입니다.」

혼자 사는 홀아비, 요즘의 제비 패들이 그것을 달고 다니는데 와서 집적거리면 뺨을 갈겨요. 뺨 갈긴 것을 불평하면 대번에 고소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결혼반지를 끼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와서 데이트하자고 말할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결혼반지야 가짜로 얼마든지 낄 수 있지만, 사진이야 가짜로 할 수 있어요?「그것 이상으로 사진을 가지고서 사랑의 가정을 완성한 표시로 패용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간 남편은 지상의 여편네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영계를 보면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이 혼자 갔으면 그 마음속에 여편네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여편네가 혼자 먼저 갔으면 여편네 가운데 남편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와 마찬가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다고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강현실을 보라구요. 와서 같이 사는데 죽었다고 생각하겠나? 더 재미나는데. 그래서 지금 때는 위로축복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위로축복이 없어요. 자!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

「그래서 어디를 가나 부부가 함께 가고 자녀를 대동해서 참석하고….」이번에 내가 여기에 있을 때에 훈독회 할 때 혼자 오면 안 돼요. 남편을 모시고 오든가 어머니라면 큰아들을 데리고 오든가 해야 돼요.

「만일에 혼자 올 경우에는 아버지는 그 상대격인 딸을 데리고 오거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오거나 이렇게 대동해서 참석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마만큼 축복가정은 서로 불일치가 되고 갈등이 있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저나라에 들어가는 원칙이 그래요. 이제 ‘아이구, 나 못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한 3년 후에는 내가 다시 축복해 줄지 몰라요. (웃음) 3년 동안 억지로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조화롭게 사는 것만이 오직 길이고 천도이며, 모든 가정은 일가에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천국 들어간다 이거예요.「천국 들어가기 위한 기본 조건이, 3대가 하나되는 가정권을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정권이니까 할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 있으니 일족이 얼마나 많겠나? 많은 족속 가운데 퍼지게 된다면 수십 가정이 되고 다 그래요. 그것이 하나의 교회예요. 일족 교회가 되고, 종족 교회를 지어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오늘부터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주적 승리권을 모든 축복가정들에게….」승리권 해방시대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승리권 해방시대를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상속해 주시는 그런 역사적인 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원일이에요, 원래의 원리권!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세계의 가정들을 통반격파해 가지고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몇천년 동안 번식한 가정을 관계 맺었던 것인데, 자기 일족에 대한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갖다 맞추는 데 책임을 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원일, 근본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것이 원칙이 있는데 그 원칙에 갖다가 맞춰야 돼요, 하늘나라의 형태로써. 종족의 무엇, 민족의 무엇 하는 것보다도 나라나 그 이상에 넘어갔으니 가정의 어려움, 일족의 어려움, 종족의 어려움, 민족의 어려움을 내가 소화해 가지고 씨족을 넘어서 하나 만드는 데 공동적인 책임을 지라는 거예요. 그래야 원일 통일세계에 들어가서 해방받아 넘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도적놈같이 자기 멋대로 산 거예요. 아이구!

「아까 우리들 앞에 양위분께서 서셔서 보여 주신 대로 부부가 앞으로 기도할 때는 손을 잡고 합니다. 손을 잡는 원칙은 서로서로 오른손은 위에서 잡고 왼손은 밑에서 잡으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부모님께서 그런 방식으로 손을 잡으시고 축도도 하시고 기도도 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가정생활에서 그런 기도를….」

둘이 서 가지고 마주잡아야 돼요. 우주를 품는다는 거예요. 두 부부가 하늘땅을 품는다는 뜻이 된다구요. 여러분 부부가 하나 못 되면 기도도 못 해요. 싸움한 아침에 그런 축도를 하게 되면 안 돼요. 다른 사람을 대신 세워야 돼요. 얼마나 창피하겠나? 곽정환도 이제는 윤정은을 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네?「예. 못 합니다.」

「그리고 이미 천지부모 통일안착 선포시대 자체가 참부모님의 경영권 관할권, 또 참부모님과 연결된 모든 축복가정들은 바로 국가기준 위에 서는 것입니다.」

초종교권 성인들도 참부모하고 하나돼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국가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음세계의 근본이 영계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몸뚱이 실체를 가지고 부정하면, 대가리를 흔들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굿하는 집에 마귀들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씌워 가지고 길가에 가서 장사하게 해서 밟아 치운다구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와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요. 자기 일대에 잘못한 것이 몇십 대까지 문제가 되니만큼 그런 피해가 될 수 있는데 조상들이 가만 두어두나? 거기서 얼른 구덩이를 파고 묻어 버려야지요.

영계에서 오면 아래위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 이거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별의별 회개를 시켜서 강제로 메워 놓지 않으면 자기들 조상까지 피해가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만 안 두어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거기에 걸려 가지고 탄식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두고보라구요. 탕감 받아요. 협박이 아니에요. 자!

통반격파를 진짜 안 하면 안 돼

「……통반격파를 우리가 하면서 종족복귀를 하면, 월드컵 때에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던 붉은 악마의 열광이 이 나라를 들었다 놓았던 것이나 마찬가지로, 천운에 의해서….」

하얀 천사! 해봐요.「하얀 천사!」대한민국!「대한민국!」한국천사!「한국천사!」대한민국!「대한민국!」하얀 천사!「하얀 천사!」박자가 딱 맞아요. 그래서 그러한 운동을 응원하는 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전세계에서. 우리들은 이제 선문평화컵 대회 때에는 하얀 옷을 입는 거예요. 하얀 뭐라구요?「천사!」(천지부모와 하얀 천사 구호에 맞추어서 응원 박수를 침)

「아버님께서 우리가 통반격파를 잘 하면, 자동적으로 하얀 천사들의 운동이 벌어져서 열광이 일어나고 천운이 그대로 실현된다고 하셨습니다.」

씨족들이 집에서, 길가에서 부처끼리 찬양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붉은 악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아이구! 자!

「전체 말씀 요약을 다 했습니다.」많이 뺐다구. (웃음)「죄송합니다.」그건 나중에 할 것으로 알고, 이제는 점심때가 됐으니 우선 내가 안 고프니 나 닮은 사람들은 밥을 먹고 싶지 않을 텐데, 억지로라도 먹으라구요. 알겠어요?「예.」(경배) (식사 후에 다시 모임)

(경배) 윤정로, 왔어?「아직 안 왔습니다.」김흥태!「아직 안 왔습니다.」왜 안 왔나?「온다고 연락은 왔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돌아가서 통반격파를 하는데, 그것을 알아요? 보고들 들었지요? 다 해줬지요?「예.」통반격파! ‘남북통일’ 말고 본래 책이 있잖아?「예. 있습니다.」그것을 누가 하겠나?「문난영 회장이 있습니다.」문난영? 그래! 어저께 훈독회 할 때 효율이가 읽던 데가 어디인가? 문랑영이 읽었나?「예.」그것을 다시 여기서 해봐요.

앞으로 통반격파와 이제 반에 돌아가서 할 일이에요. 그게 여기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기를 읽으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있는 것을 읽으라구요. 이거 읽는 것보다 저거 읽는 게 좋지요. 여기에 다 있지?「여기에도 조금 나옵니다.」이거 읽어? 여기에는 밀사의 사명에 대해서 나온다구요. 여기에는 없다구요. 밀사 부분부터 읽어 봐요.

더워요? 여기서 돌아간 사람들 있나? 없지요? 한국의 교회장들과 교회의 중진들이 왔을 텐데, 다 들어 두는 게 좋아요. 이제는 통반격파! 알지요? 이번이 3차째예요. 원래는 김영삼이 대통령 되기 전에 끝났어야 할 텐데, 김영삼 때에 와서 준비했던 것을 다 파괴시켜 놨어요. 반대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주권을 가지고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여러분이 나라를 빼앗겨 버려요.

그렇게 알고, 자! 그걸 읽고 ‘남북통일’을 읽고, 그 다음에는 영계의 소식을 읽어요.「‘하늘의 밀사’까지만 읽지요?」‘하늘의 밀사’에 한국 내용도 나와요.「‘성전 복고운동’을 읽습니까?」‘성전 복고운동’은 안 해도 괜찮아요. 원래는 성전 복고운동을 해야 돼요. 바빌론에서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전을 복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복고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를 지으라고 각 면(面)을 중심삼고 땅을 사주었는데 교회를 하나도 짓지 않은 거예요. 또 그리고 120개 이상 교회를 만들면 120명 이상씩 식구들을 만들겠다고 한 것이 거짓말이라구요. 밥들 먹고 하긴 뭘 했어요? 몇 년이에요? 수십년 세월이 흘러갔다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간 것이 1984년인가? 몇 년이에요? 18년 됐나?

자, 그걸 읽고 남북통일, 그 다음에는 영계의 소식, 흥진 군이 보고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족복귀와 천일국 안착’이에요. 다 읽어 주어야 돼요. 힘들면 나누어서 해도 괜찮아요. 이거 잘 읽어 봐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제2절 ‘5. 우리는 사탄세계에 파송된 하늘의 밀사’ 훈독)

영적인 영향세계에 하늘 본궁과 더불어 관계하면 잊어질 수 없어

『오늘날 하늘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에 파송받은 밀사입니다. 개개인에 있어서 크고 작고, 넓고 좁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각자가 처해 있는 생활 자체는 밀사의 생활을 떠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통반격파도 저런 사상을 가지고 해야 돼요. 밀사예요, 밀사! 자! (훈독 계속)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 동포 여러분!

우리 다 같이 참사랑의 하나님주의로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사상 무장에 총궐기합시다. 우리 자신과 한민족과 세계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

다섯 시가 되어 와요. 이런 말들을 몇 시간씩 다 들으면, 이게 꿈 가운데서, 구름 가운데서 울려오는 소리같이 들리는 것이 피곤해 가지고 이걸 잊어버릴 것 같지만, 그런 것이 도리어 영적인 영향세계에 하늘 본궁과 더불어 관계하는 힘으로써 여러분 자신에게 잊어질 수 없는 기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참석하게 되면 백번 천번 횟수가 가할수록 여러분의 심령 상태는 자기도 모르게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몇 시간 됐나?「두 시간이 되었습니다.」두 시간밖에 안 됐나? 이것은 그만두고, 다음에는 ‘통반격파’를 해요. 그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해요. 그러면 오늘 일은 끝날 거라구요.「오늘밤까지 해야 되겠습니다.」열 시까지 계속해야 될 거예요. (웃음) 내가 지적한 대로 읽어요. 돌아가기는 뭘 돌아가? 여기에 있다가 못 돌아가면 자도 좋고, 돌아갈 데가 있으면 돌아가서 내일 아침 훈독회 하는 여섯 시에는 간부들이 모이는 거예요. 230명?「다 해서 3백 명 될 겁니다.」좁으면 서서 하는 거예요. 조그마한 방에서 8백 명까지 서서 회의를 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좁다는 사람들은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핑계니까 그렇게 알아요.

복중에 아기가 자랄 때에 얼마나 좁은 데서 큰아기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행복한 줄 알고, 아침에 만나자구요. 이것을 다 읽어야 돼요. 내가 있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왔다 갔다 하고 말해 주면 시간이 연장되니까, 한 시간은 더 길어지겠으니까 내가 없는 것을 다 좋아하는 얼굴들이에요. (웃음) 혹은 자는 사람들이 있으면 기합을 주지 않고 그러니까, 실컷 잘 수 있는 대로 자도 시험 칠 때에 낙제 점수만 안 받으면 돼요. 자! (경배) (훈독. 황선조 회장 기도. 만세삼창) *

통반격파와 가정맹세 완성

다들 보지 않은 얼굴들은 없구만. (경배)「375명입니다. (황선조 회장)」375명?「국가 메시아 120명하고, 미국에서 온 교구장들 12명…」국가 메시아가 몇 명이야?「국가 메시아 120명입니다.」120명이야, 180명이 아니고?「원래 180명이었는데 아프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120명이고, 미국 교구장 12명, 기타 해서 14명, 한국 교구장 40명입니다.」전부 다 한국 사람이야?「예. 다 한국 사람입니다.」

반에서부터 통?동까지만 점령하면 다 들어가

4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입교 40년 이상 되신 분!」번호 해요. (번호를 함)「쉰 명입니다.」아래는?「밑에는 없을 겁니다, 젊은 사람들이라서.」젊은 사람이야? 그래도 물어 봐.「밑에 입교 40년 이상 된 사람이 있는가 확인해 보세요.」이제 오십이라고 했지?「예.」

63세에서부터 한다고 그랬지요? 63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63세 이상 되시는 분들!」많네. 번호 해봐요. (번호를 함)「스물 여덟입니다.」스물 여덟 명밖에 없어? 40년 이상 된 사람 중에서 63세 이상 되는 사람이 절반 넘게 되는구만, 스물 여덟이니까. 아까 50명?「50명입니다. 밑에는 없답니다.」

40년이면 긴 기간이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40년 동안 뭘 했나?「따라다니기 바빴습니다.」(웃음) 기차 화차라면 가득 싣고 따라다녀야지, 그냥 다니면 안 되지요. 그것은 이렇게 가고 오는 전체가 소모예요. 기관차가 가는 데 소모를 내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시작한 지가 1978년인가 그렇지요?「예.」가정교회가 가정정착을 위한 준비였는데 그때부터 통반격파 활동을 했으면, 그 기간 내에 통반격파를 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면까지 말이에요. 그 이상은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통일이 무서운 일이 아니에요. 통일도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회에 있는 사람은 전부 무슨 직위에 있든지 반장?통장?동장, 그 다음에는 반장?이장?면장을 해야 돼요. 반장에서 이장, 이장 중에서 우수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면장은 추천제이지요? 열 개 면이라든가 10개 동이 있으면 구청장이 되나?「면장은 임명제이고, 그 다음에 군수, 구청장은 선거제입니다.」

그러니까 반에서 실적이 있고 리에서 실적이 있어 가지고 면을 잘 돕는 사람은 자연히 야당이니 여당이니 할 것 없이 추천하는 거예요. 좋은 사람, 실적 있는 사람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해서 여당에서 협력하는데, 반대하는 야당도 그럴 수 있는 제2인자를 찾는데 누구를 끌어오느냐 하면 가까운 사람이에요. 같은 입장에서 친구인데 얼마만큼 가까이 만나고 얼마만큼 자기의 생활 무대를 중심삼고 의논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공동적 생활권 내에 있어서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흡수하느냐 하는 것이 야당 여당의 조직을 중심삼은 전략적인 목적이 돼 있다구요.

우리는 그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야당이나 여당이나 지금 된 사람도 반에서부터 통?동, 그 다음에 반에서부터 리?면장까지만 점령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렇게 됐다 할 때는 그 다음에 군수 당선은 정한 이치예요. 도지사도 정한 이치고, 국회의원도 정한 이치고, 대통령도 정한 이치예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그런 사상적 저변이 확고하지 않았어요. 그랬으면 고향에 돌아가라고 할 때 고향을 복귀하기 위해서 돌아갔으면 전부 다 점령했을 거라구요. 왜 후퇴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딸들이 장래에 나라에 봉사할 수 있고, 나라에 애국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닦아지는 거예요.

면장을 했으면 면장 가운데서 위해서 살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노력을 했다면 자동적으로 그 가운데서 군수가 나오게 돼 있어요. 추천하면 우수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쓸 필요 없어요. 얼마만큼 그 향토를 위해서, 반과 고향을 위해서…. 고향과 조국이에요. 고향을 위하는 사람이 나라를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떠돌이가 돼서 바람이 뻥 들면 뿌리 없는 부평초와 같이 옮겨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싹쓸이 축복해야

그래, 그 기간에 그렇게 나갔더라면, 40년 동안 여러분이 반과 동에서 했으면 동장이 됐겠나, 면장이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국에서 그래 가지고 축복 싹쓸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을 안 하면 안 돼요.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혼자 못 가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디를 갔다 왔을 때는 제일 먼저 누구에게 보고하느냐? 어머니하고 아들한테 해야 돼요. 모자협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어머니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했다구요. 부자협조시대니까 아버지의 모든 가지고 있는 것에 일체화해야 돼요. 협조하니까 하나되는 거기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상속은 어머니에게 해주는 게 아니에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 어머니는 아들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거예요. 협조라는 것은 어머니가 승리의 모든 패권을 가졌으면, 그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해주느냐 하면 장자예요. 장자가 지금까지 누가 돼 있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걸 뒤집어 박게끔 아기 때부터 교육해야 돼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해서 일체 되면, 그것이 반?통?동, 반?리?면 이렇게 되었다면 그것 자체가 자연히 군 조직이 되는 거예요. 선거를 하든 뭘 하든 그렇게 돼요. 또 동네 사람들이 바보들이 아니에요. 수십년 동안 살아 보니 누가 착실한지 아는 거예요. 그러면 반이라든가 리에서 착실한 공적인 생활을 한 사람을 자동적으로 면에 추대하게 돼 있다구요.

면에 여러 이장이 있고 리에는 이민들이 있고 동에 통장이 있고 통민들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추대하는데, 이건 선거를 할 필요 없어요. ‘우리 면에서 누가 면장이 될 것이냐?’ 해서 반?리에서 모여서 면장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돈 쓸 필요가 없어요.

역사적 자기의 살아 온 실적을 중심삼고….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 아니에요. 애국자라는 것이 대학을 나오고 석?박사였다고 되나? 교수가 되었다고 애국자가 아니라구요. 그 향토에 있는 반에서부터 통에서부터 동까지 하나되게 노력하는 거예요. 이것은 일족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만 돼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우리가 고향에 돌아가서 뭘 하느냐? 싹쓸이 축복이에요. 그러면 종친회를 통해서 곽 씨면 곽 씨를 중심삼고 어디 어디에 있다는 것은 팔도를 조사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어요. 각 도별로써 도에서 군 책임자까지만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어디에 곽 씨가 얼마 있다는 것이 다 나와요. 종친회에서는 모르지만 자기들끼리 어디 산중에 가 있더라도 그 리라든가 동네를 찾아가게 되면 몰라요, 알아요?「압니다.」전부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명년 안에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 복귀 출동명령과 마찬가지인데, 어디든지 자기 종씨가 있는 것을 알고 전달 안 하는 사람은 자기 종씨를 파괴시키는 거예요. 종씨 자체의 가지를 따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고 잎을 따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무엇이 될지 알아요? 지금은 어려워 가지고 산에 와 있는 거예요. 혹은 개척자로서 와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려워서 와 있지, 그 직계 계열의 조상 7대조가 자기 종씨 가운데 몇 등이 될지 모르잖아요? 만약에 축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다면 영계의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성인 현철, 모든 공로자들이 합해서 자기 계열적인 길을 따라 가지고 통일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벨의 국가를 찾기 위한 정성이 반(班)에서 비롯돼야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나라에 갈 때에 야곱의 열두 아들딸이 내려갔나, 에서의 아들딸이 내려갔나?「야곱의 열두 아들딸입니다.」에서의 아들딸은 안 내려갔던가? 여기에 신학한 사람들은 알 거예요. 그래?「예. 안 내려갔습니다.」만일에 에서의 아들딸도 내려갔다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 눌러 앉아서 애급도 삼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가인 아벨을 미리부터 가정에서부터 축복한 것이 3단계만 넘어서게 된다면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일할 필요 없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외국을 중심삼고 또다시 나갔다가 돌아오는 이런 역사가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에 퍼져 나갔다면 나라에 돌아올 필요가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나안 복귀에서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군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은 뭐냐? 형님 족속이 가나안 7족으로 나와 있다는 거예요. 고향 땅의 이것을 통일시켜야 될 텐데. 만약에 에서 일족과 야곱 일족이 형제가 돼 가지고 같이 나갔다면 애급 나라에서 모세가 왕궁에 있기 때문에 애급 나라를 통일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아니에요?「가능합니다.」가능해요.

모든 국가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에게서는 종족적인 분열이 벌어졌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으니 아벨 입장에서는 가인을 재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런 관계가 없거들랑 자기가 두 사람을 전도해서 한 사람은 가인 편에 세우고, 한 사람은 아벨 편에 세워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일족에서 형성하게 된다면, 이것이 부모의 자리에 섰다면 대번에 둘을 합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우리 자체를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아벨적 자리에서 가정인데 가인 가정이 없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여러분이 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서 가인 된 형님의 가정이 없잖아요? 가정이 없으니까 통?반에서부터 형님 자리를 세워야 돼요. 아벨의 국가를 찾기 위한 정성이 반에서 벌어져야 돼요.

반에서 벌어지는 것이 하늘 앞에 효자예요. 효자가 뭐예요? 그 가정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형제지간에 모든 분열이 있으면 그것을 하나 만들고, 형제들이 하나되어서 부모 앞에 하나되어서 조상과 후대 후손 앞에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 아니에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하나돼 있으면 거기서 통일이 되는 거예요.

가인 족속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가 찾아지지 않아

그런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이 아벨 축복가정이라고 할 때는 야곱과 같은 열두 지파에 속해 있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찾아야 할 가인 족속, 가나안 7족을 소화하지 않으면 나라가 찾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가인세계의 조직적인 뿌리가 뭐냐? 그것이 도시에서는 반이고 통이고 동이요, 시골에서는 반이고 리고 면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셋만 하나로 딱 만들어 놓으면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김 씨면 김 씨의 족장이 이미 시작되어서 나왔어요. 지금 족장이 없다구요. 곽정환, 족장이 있나? 이제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중에 자기 씨족이 많으면…. 곽 씨 중에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이 있지?「예.」몇 사람이 있으면 들어온 사람끼리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으로 계열로 보면 아버지 자리도 있고 할아버지 자리에 있지만, 이것이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7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8대 재차 묶어야 되는 거예요. 형제지관계에서 많아졌기 때문에 8대 12촌까지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지요? 자녀도 안 돼 있잖아요? 그게 불가피하므로 통일교회는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편성하는 거예요. 벌써 몇십년이에요? 1978년이면 몇 됐나?「24년 됐습니다.」24년 기간에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져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통반격파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을 밤이나 낮이나 외우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뿌리를 박아야 돼요. 뿌리가 그것 아니에요?

몇 개 면이에요? 옛날에는 3천3백 개가 됐어요. 리는 더 많지요?「리?통이 한 8만7천 개입니다.」그렇게 될 거라구요. 내가 통반격파를 할 때 41만 반이었어요. 이것을 전체 대회를 해서 결속운동을 한 거예요. 하루에 2천8백 장소에서 강의했어요. 다 만들었던 거예요. 여러분이 그때 심각하게 통반격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되고 이 일을 성취했으면, 김영삼은 대통령이 못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나라가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다 만들었던 것을 다 헤쳐 버렸어요. 그때 선생님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전 조직을 중심삼고 깃발까지 전부 다 나눠 줬다구요. 깃발과 임명받은 통?반 책임자들은, 반?통?동, 반?리?면 책임자들은 그 깃발이라든가 임명받은 것을 자기 자체가 포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계대를 임명해서 전수해 주라고 했는데 그것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붕 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40년 교회장을 했다고 하는데 교회장을 해서 뭘 해요? 40년 하나 마나예요. 40년 기간에 있어서 정성을 들여서 식구들하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됐다 할 것 같으면, 말씀과 하나되고 생활과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건 식구예요. 식구인데 무슨 식구냐 하면, 축복받지 않았기 때문에 가인 식구와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아야 돼요. 핏줄이 연결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돼야 형제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족속이, 곽 씨면 곽 씨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으니까 가인세계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어서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막혀 버렸어요. 이것은 필연적인 숙명적인 과제로서, 이렇게 살고자 원하게 된다면 이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으로서 벗어나는 첫째 소망의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때가 됐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인 아벨의 원리를 풀어 나왔지만, 근본 문제가 뭐냐 하면 에서 일족과 야곱 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애급에 내려갈 때 누구 때문에 내려갔나?「요셉입니다.」요셉이에요. 요셉이 누구의 아들인가? 라헬의 아들인가, 북조 10지파 이스라엘권이에요?「라헬의 아들입니다.」요셉의 동생이 누구인가?「베냐민입니다.」베냐민이에요. 세 여자가 가인적 여자예요.

야곱이 몇 여자를 통해서 열 형제를 낳았나?「셋에서 열을 낳았습니다.」그것이 라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와 남조 유대 두 지파예요. 엘리야를 중심삼고 누가 진짜 하나님의 직계 아들이냐 하는 것을 판단 지은 거예요. 민족 단결과 민족의 한계선을 찾아 가지고 그 위에는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계열이 남게 하지 않기 위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그걸 한 거예요.

국가 국가가 원수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이 성립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핏줄을 파괴시킨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향토복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원리 관점에서 설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여러분이 귀하다고 하지만 여러분을 희생시켜서 기성교회 화합운동을 한 거예요. 한국은 국가적 기준에서 한 국가적이요 예수시대라고 한다면, 선생님은 세계가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이 한국을 버리고 미국에 가서 승리해야 돼요. 1974년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돌아와서 세계적…. 기독교가 반대했었는데 미국에서 환영받았다구요. 그때 미국이 선생님에 대해서 표창한 선언했던 것이 8백 장 이상이에요. 그 가외에 선생님이 안 된 것이 없어요. 장군 이름이니 제독 이름이니 시민권이니 많이 받았다구요.

명실공히 제1이스라엘권은 하나 안 되었지만,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승리한 그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서양에 있는 선교사들을, 식구들을 거느려서 한국에 들어와서 정리하는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대구로부터 대전으로부터 4단계로 서울이에요. 서울 공략까지 하기 위해서 정부하고 묶은 거예요. 일본 여자 노지마하고 중앙정보부의 둘째 번인 이철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장로교를 틀어쥔 거라구요. 정부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장로교를 넘어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본격적으로 미국에 있어서 영적 승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연결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외국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때 모택동을 장사했어요. 모택동을 장사 지내는 날 선생님은 미국으로 떠난 거예요. 그게 다 섭리사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지난날 여러분은 무슨 놀음을 했는지 모르고, 그저 꿈 가운데서 춤추던 모양이고 공중에서 놀던 자리도 없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 설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원리 관점에 있어서. 서 있나? 뻥 비었어요. 나라를 찾으려면 가정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사위기대예요. 3대는 못 됐더라도 사위기대는 돼야 돼요. 3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게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지요? 아담시대에 아담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효자가 못 됐으니 효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가 충신이 못 됐다구요. 나라만 가졌으면 가정에서 효자가 끝났고, 이스라엘 민족이 이기면 민족 앞에 효자 이상, 종교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자연적으로 서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다 무너졌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왔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효자, 신약시대의 효자, 성약시대의 효자, 구약시대의 충신, 신약시대의 충신, 성약시대의 충신, 3대로 연결되는 그 순환길이 3세대를 종합한 환란을 받으면서 탕감하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얼마나 배후에 엄청난 과정이 철망을 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 철망을 쳐놓고 주변에서는 모든 사탄이 사방으로 총을 겨누고 있는 힘을 다해서 사격하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 백마고지니 무슨 고지라고 해 가지고 북한하고 싸우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땅이 없어지고 집이 없어지고 사람이 없어지고 나머지 있는 것은 파괴된 모래더미예요. 그것이 전투의 유물이 돼 있어요. 그 모래더미로 어떻게 땅을 구성하고 나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가루가 돼 가지고 모를 수 있으니 나무를 다시 재생시켜 세워 푸른 본연의 동산을 갖추겠다 하는, 실체가 아니라도 조건으로라도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개입할 수 없는 한의 하나님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예요. 알겠어요? 종횡?전후의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땅에 왔으면 부자지관계로 나라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느 민족 어느 누구보다도 뒤지면 안 돼요. 원리가 그래요. 뒤지면 안 돼요.

아벨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고, 아벨이 커 가지고 장자가 되는 거예요. 아담이 장자인데 장자 될 때까지 부모를 모시고 효자의 도리를 못 세웠어요. 해와하고 천사장이 엇갈리는 사실을 볼 때 거기서부터 결론이 벌어지니 장자권이라는 것은, 여자가 장자가 될 수 없어요. 남자의 장자권이 그늘에 들어가고 연무에 포위되었다는 것을 아는 하나님은 얼마나 답답했다는 거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가르쳐 주지 못하고 천사장이 순응만 했으면 모든 만사는 오케이인데, 천사장이 그럴 수가 있어요? 배도의 배역적인 행동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 못 한 해와를 비롯해 여자라는 괴물이 남자의 괴물한테…. 괴물 된 악마의 사랑을 대신해서 악마와 더불어 관계를 지은 거예요. 소생 장성기예요. 완성기에는 못 갔지만 그 충동이 본연의 마음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어린 소녀들도 사랑하는 남자를 알게 된다면 밥도 안 먹고 찾아가서 거기서 살려고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모하는 힘이 아담의 본성에 마음이 자라는 힘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영육과 사랑이 합하니 벼락이 쳤어요. 붙어 버렸다 이거예요. 순금을 통해서 전기가 백 볼트면 백 볼트에서 합선이 되어야 할 텐데 순금이 뭐야? 제일 나쁜 쇠가 뭐예요?「무쇠라고 합니다.」무쇠가 약한가?

그렇게 전기는 통했지만 얼마나 로스(loss; 손실)가 많은 전기가 통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관계를 영원히 할 수 없어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개재를 할 수 없는 한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결탁할 수 있는 그것이 순금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순금으로 하게 되면 로스가 안 걸려요. 사방을 중심삼고 전기가 통하면, 이게 순금이면 여기가 백 볼트면 어디나 백 볼트로 같다구요. 부하가 안 걸리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한 날을 맞기 위한 거예요. 평면 기준, 자기가 전기를 통할 수 있는 본질만 화하면, 크기만 하면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거기에 흐를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퉁쇠라면 얼마나 로스가 있는지 몰라요. 백 퍼센트가 못 돼 가지고 70퍼센트 정도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70퍼센트의 인간을 하나님이 그 남자와 같이 사랑하는 데 가서 살 수 없는 거예요. 또 그런 것을 거느리고 하나님이 바라는 순금 자리가 아닌 제일 나쁜 철, 뭐라고 할까, 녹이 슬어 떨어지는 철 같은 것에 들어가서 화합할 수 없어요. 화합했댔자 또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누가 개척해 세워 주느냐? 영영 소망이 없는 거예요. 사탄은 번식해 가지고 순식간에 포위하는 거예요. 또 무조건 사랑을 할 때 사탄이 사랑을 일년에 한 번씩 했겠나? 여러분은 어때요? 맨 처음에 결혼해 가지고 사랑을 일년에 한 번씩 해요?

그러니까 최대의 번식을 한 거예요. 번식한 그 모든 것은 사탄의 혈통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은 그 자체가 반발해요. 핏줄을 갖다 대면 반발한다는 거예요. 싫어요. 형제들 가운데서도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 싫지요? 다 싫어하잖아요? 그것이 현실적인 역사 과정에 실천자로서 실증되는 사실로 인정할 때, 타락은 이런 혈통의 위배라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 개인 정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기는 했지만 알아 가지고 돼요?

왜 지금 주노?「지금 가져오라고 해서요.」미리 여기에다 갖다 놔야 할 텐데. 세상으로 보면, 기관 같으면 대번에 모가지가 재까닥 달아나는 거야. 공직의 책임자는 책임소행이 어디에 미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마이크를 관리하고 준비할 거야? 자기들이 해야지. 그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래, 여러분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에 대한 자신이 있어요? 자신에 대한 자신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됐다구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그것을 중심삼고 수없이 뒤넘이를 쳤어요. 선생님이 농부의 한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것도 없는 소년 그 자체가 천하에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고, 종교의 왕초가 되고, 나라의 왕이 된다 하는 그런 자각심을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메시아고, 내가 참부모다.’ 한다고 참부모가 돼요? 사탄이 ‘네가 참부모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에 대해서 ‘네가 누구냐?’ 할 때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은 그 자각심을 가지고 죽었다구요. 알겠어요? 자각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되지, 자각심이 없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언제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자각심을 가진, 메시아적 주체성을 어떻게 자체 확립하느냐? 타락은 뭐냐 하면,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자체 자각을 시작한 거예요. 해와가 말이에요. 자체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세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자체가 문제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그러려면 내가 피 어린 투쟁을 해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그 사이에 들어가서 가만히 서 있더라도 사탄은 이쪽으로 와서 끌어당기기 때문에 몸에 조금만 틈만 있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생사권의 중앙 경계선 위에 서는 것을 알았어요. 그 경계선 위에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그거 통일하는 게 목적이지, 먹는 게 목적이 아니고, 자는 게 목적이 아니고, 노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몸 마음의 이 경계선을 놔놓고 사랑을 찾아가요? 이 쌍것들! 경계선을 만든 위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심각해요.

그래,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근본 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지금까지 꼬리를 치고 다닌 그것이 뭐예요? 나랏님도 몰라보고 나라의 국법도 무시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 족장들이 바라고 손꼽고, 후손들은 천세 만세 하늘나라까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송 받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이 돼야 할 텐데, 칭송 받아요? 자기 몸 마음 자체가 나라는 것을 칭송 못 하고 있다구요. 싸우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님이 한스러운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자체 자각! ‘내가 축복가정 36가정이다.’ 자각을 한 녀석이 누가 있어요? 삼위기대로 세운 사람, 원필이는 성진이를 책임지고, 희진이는 누가 책임졌나?「유효원 협회장입니다.」유효원이에요. 그 다음에 효진이는?「김영휘 회장입니다.」대화! 이것들이 전부 다…. 자기 생명줄이 거기예요. 거기에 하나돼야 돼요. 나라의 무엇보다도 하나돼 가지고 그들이 자기들이 가야 할, 모실 수 있는 지상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들이 결혼해 가지고 7년 동안 나가서 사탄세계를 전도하고 다 이랬더니만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선생님이 아는 원리기준에 일치된 사람이 누구냐? 하나라도 있나, 없나? 사길자, 답변해 봐. 부부가 그렇게 돼 있어?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복중에서부터 임신 된 아벨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가 자라는 모든 전부, 결혼할 때까지는 자기들이 피살을 팔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라도 자기가 없어져서 세워 줘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아들딸을 낳을 때 꿈도 안 꾸는데 누구는 누구하고 결혼하고 누구하고 결혼한다고 한 거예요. 입을 벌려서 너저분하게 네 상대는 누구라고 소문까지 내 가지고 야단법석을 했다구요. 하늘의 뜻이 그래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 가서 ‘주인양반 있소? 나 왔으니 떡 가지고 오소.’ 해놓고는 김칫국부터 달래는 격이에요. 그런 녀석은 쫓겨나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책임 못 했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책임을 했어요? 곽정환!「못 했습니다.」사길자! 답변을 크게 해라, 쌍거야!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정대화!「못 했습니다.」정달옥, 그 간나도 배신자의 혈통이에요. 그게 목사의 딸 아니에요? 그걸 세워 가지고 가정 편성의 하나의 제물로 삼으려고 했는데,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역사는 기가 차요. 자기들이 나한테 이용당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이용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파괴적인 행동을 했다구요. 36가정들이 말이에요.

36가정들 앞으로 그래요. 가인적 가정으로서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적인 면에 있어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기준이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회에 뭐가 있으면 교회 것을 자기 아들딸에게 먹이려고 뜯어 갔다구요. 도적질했지요. 요사스러운 행동을 했지요.

나는 알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타락성이 있으니까 할 수 없어요. 경계선에 가서 문턱을 넘어설 때까지 알고도 속아 주는 거예요. 도적놈들을 품고 나오는 하나님이 한스러운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문턱에 왔어요. 나만 넘어갈 수 없어요. 생각할 때에 한이 많아요. 여러분 개개인의 책임 못 한 것을 중심삼고 한이 많아요.

그리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인 아벨가정이 하나되어 들어가야 할 텐데, 그와 같은 것이, 국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 지상?천상천국의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될 것을 생각해야 될 텐데, 그런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이걸 누가 탕감하느냐? 선생님의 가정에서 탕감해야 돼요. 버리고 자기들을 위해서 했는데, 그 새끼들 일족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을 죽이지 못하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거기에 제물 된 사람들을 다 알지요? 세 남자와 하나의 딸이에요. 혜진이는 8일 만에 갔나? 젖도 못 먹고 갔어요.

복귀시대에 여자를 잃어버리고 3대 남성을 잃어버렸는데, 가정적 기준에서 제물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들에게 성인 현철의 조상 자리에서 규합 통일운동을 시키는 것은 탕감의 주인이 되기 때문이에요. 예수보다도, 공자보다도, 누구보다도 탕감에 있어서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있을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 앞에는, 하나님까지도 미안하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상을 준다면 그 이상의 상을 주고도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균적 가정기준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와서 청평에서 갈라놓았어요. 네 아들딸이 거기서 살아요. 아버지하고 못 살아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되었는데 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누구 때문에? 아버지 때문이에요? 누구 때문이에요? 가인세계의 축복받은 이 떼거리들 때문에.

내 앞에 아까울 게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이 국가 형태를 갖추어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치리해서 일치화할 때까지 몇십년 걸릴 줄 알아요? 3년 반이면 3년 반 탕감하기 위해서 생죽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만큼인가 생각해 봤어요? 대가리 젓던 녀석들은 목이 잘려서 물이 흘러가는 골짜기에서 짐승에게 뜯길 수 있는 사체가 넘쳐흐를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의 말이 협박의 말이에요, 사실의 말이에요?「사실의 말입니다.」사실의 말이면 알라구요. 안 믿으면 믿는 자리에 서게끔 돼야 된다구요. 내 앞에 아까울 게 어디 있고, 내 앞에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못 하겠다는 그 자리에 저주의 채찍이, 심판의 지옥의 함정이 아가리를 벌리는 그 아래에 발을 디디고 넘어서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직장, 뭐 어머니 아버지, 그 따위 수작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 나라가 있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데 내 일이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이에요, 사탄세계의 일이에요? 유종영!「하나님의 일입니다.」저 녀석 말하는 것 봐, 이 자식아! 네가 하나님 나라의 위에 섰어? 하나님 나라를 대표한 법을 실행하고 그 내용에 승리적 패권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중심이 돼 있어?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지요? 그게 하나님의 일이에요? 넘기 전에는 암만 축복받았더라도…. 못 넘어서게 될 때는 축복받았어도 새로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있고,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다 같은 자리에 들어가겠나? 석?박사가 됐는데 소학교 나온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서 친구가 되겠나? 대응적인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내 앞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개인 몸 마음으로부터, 부부로부터, 자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일궈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을 대해서는 오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필사적인 숙명노정이에요. 숙명의 노정에 생명을 반드시 걸지 않으면 안 될 이런 문제가 돼 있어요. 그런데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알고 여기에 오라고 했는데 참석 안 하면 탈영과 마찬가지라구요. 법이 있으면 재까닥 처넣어야 된다구요. 처넣는 데는, 아비가 들어가게 되면 그 여편네도 따라 들어가요, 일체니까. 혈족이 걸린다는 거예요.

아담이 걸림으로 말미암아 세계, 하나님까지도 다 걸려 들어갔지요?「예.」이놈의 자식들,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진짜 복귀노정에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를 거치고 서자를 거치고 직계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천지해방권, 타락이 없었던 순결 된 핏줄을 중심삼고 지닐 수 있는 입장에서 그 한계선들을, 8단계를 넘어섰느냐 이거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대가리를 저을 수 없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선생님이 심정이 얼마나 긴장하는지 몰라요.

옛날에 철모를 때는 알기 위해서 뒤넘이쳤지만, 다 아는데 눈물이나마 흘리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다 아는데 행하지 못하고 눈물 흘리고 뭐 이럴 수 없어요. 옛날에는 자기가 비참한 자리에서 눈물 흘리고 하나님에게 사정을 해 가지고 도와 달라고 했지만, 다 아는데 눈물이 아니라 생명이 끊어져도 도와 달라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제4차 아담권 여러분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무슨 아무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여러분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걸어오던 그 자리의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왔다면 저변의 사방, 360도의 다른 데로 왔지만 문턱에 와서는 일렬이에요. 제멋대로 돼서 넘어갈 수 있어요? 아버지 뒤에 어머니가 따라가야 되고, 어머니 뒤에 장자가 따라가야 되고, 장자 뒤에 차자가 있으면 차자를 중심삼고 그 여편네 아들딸이 순리적으로 들어가야 되지, 360도로 문턱을 먼저 넘어서 갈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

깨끗이 청산하고 발동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입적수련을 하기 위해서는 세계 국가가 걸려서 10년 20년 줄을 서 가지고 기다려야 할 때가 올지 몰라요. 그런 것인데 ‘너는 가라. 나는 안 가.’ 그럴 수 있어요? 입적수련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었어요. 티켓을 주었으면, 티켓은 받았지만 거기에 최고의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예복을 입어야 돼요. 티켓이 1등 티켓, 2등 티켓, 3등 티켓, 등외 티켓, 그렇게 돼 있다면 자기들이 거기에 해당하는 티켓과 더불어 옷을 입어야지요. 그렇게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안 돼 있습니다.」깨끗이 청산하고 발동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어이가 없는 거예요. 어이없는 자체들을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거꾸로 써 가지고 정장을 한 것같이 앉아 가지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입술이 새까맣고 피가 뚝뚝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그러냐?’ 하는 거예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할 입장인데도 말이에요. 얼마나 하늘이 원통해요? 참부모를 대하는 그 자체의 모습이 가증스럽고 사기성이 많은 입장에 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떠나야 돼요. 당신들은 당신이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야 되고, 나는 이제 하늘나라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 영계에 갈 준비를 빨리 서둘러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세상에 한스러웠던 모든 것, 여러분을 통해서, 자체를 통해서, 외적으로는 민족을 통해서 이방 민족과 이방 종교 앞에 핍박받은 모든 것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한꺼번에 불살라도 아까울 수 없는 그런 입장이에요. 거기에 미련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다 불사르고 ‘하나님, 사탄과 관계된 것은 다 포기해 버리고 다시 만듭시다.’ 하는 거예요. 만물은 타락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만물은 재창조하지 않아도 되지만 사람만은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 핏줄만 전부 뜯어고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이루는데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자주적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승리만 해도 안 돼요. 해방해야 돼요. 축구세계에서 승리했다고 운동세계 어디나 통하나? 승리권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승리예요. 승리권이지요? 권은 이 ‘권(圈)’ 자예요. 영어로 하면 레인지(range)라는 말이에요.

작은 물건도 사랑의 상대로서 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었으니 그걸 사랑해야 돼요. 지나가던 개미새끼도 옛날에 모를 때는 죽였지만 ‘너도 네 어미를 찾아가고 상대를 찾아가서 새끼를 쳐야지.’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사랑하고 잡아먹어도 괜찮지만, 그러나 번식해서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하나님이 만들었으면 내가 그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농사를 짓는다 하면 거기에 십일조를 하지 않았으면 동물들에게 뭘 남겨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새 모이를 주나? 밥은 처먹으면서 말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참새 소리, 비둘기 소리, 꿩 소리까지 나면 얼마나 좋겠나? 족제비도 이 동산에 와서 살게 하는 거예요. 산토끼 집토끼가 여기서 자라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내가 판타날에 간 것도 그래요. 근원성지?원초성지?승리성지라고 했지요? 근원성지가 뭐예요? 창조한 본연의 동물들이 거기에 다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놈 암놈이 거기에 다 있다구요. 원초성지는 창조함을 받은 본연의 자체예요. 창조된 사람이 사랑관계를 하지 못해 가지고 근원적인 뿌리를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길러 가지고 그렇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승리성지입니다.」해방해 줘야 돼요. 고기도 수놈 암놈을 해방해 주고, 동물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연에서 잡아먹고 이렇게 사는 것보다도, 주인이 있어 가지고 잡아먹지 않고도 주인이 준비해 준 것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곽정환, 판타날 대회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나?「못 했습니다.」거기에 표범이 있으면 표범을 길러서 표범을 타고 산중도 가는 거예요. 표범 떼거리가 있는 데에 식구가 가서 고기를 나눠 줘서 우리 집에까지 찾아오게 해서 이 표범이 수놈이니 암놈하고 짝 지어서 새끼치게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천지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이 간단한 줄 알아요?

시련이 많이 있을수록 주체에 가까운 자리에 가

가인 아벨 문제를 알겠어요? 부자지관계는 종적, 부부관계는 횡적, 자녀관계 이것은 45도예요. 전후?좌우, 종횡으로 연결시켜야만 구체가, 구형이 생겨나요. 그래서 운동은 납작한 면이 운동하지 않아요. 구형이 운동해요. 우주가 그래요. 분자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운동하는 거예요. 양자 전자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라구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원칙을 망각하는 사람은 원칙적인 주체 앞에 가서 붙을 수 없어요. 지남철은 철분만 있으면 멀리 있는 것까지도 끌어오는 거예요. 여기에 왕초 같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끌려오나, 안 끌려오나? 안 끌려오면 천지변동이 벌어지고 땅 위에 천지변화가 벌어지면 옮겨 온다구요. 들었다 놓는다는 거예요. 들었다 놓으라는 거예요. 들었다 놓는데 들었다 놓으면 뒤로 가는 것이 아니고 주체로 가는 거예요. 시련을 많이 받으면 많이 받을수록 주체에 가까운 자리에 가는 것이 우주 운동의 원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대개 다 알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뭐냐? 한 시간이 벌써 지났구만. 한 시간 안 지났나? 10분 남았구만. 이 기초적인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가 얼마나 큰가, 몸 마음의 문제가 얼마나 큰가.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내하고 사랑하게 될 때, 그 생식기가 동할 때 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그것을 찾아가서 본연의 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다 잊어버리고 타락이라는 개념도 없이 순진한, 순결 된 생식기, 음부를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생식기를 제일 중요시하지요? 그게 뭐라구요?「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입니다.」사랑의 궁전이에요. 사랑의 궁전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의 궁전에서 살 수 없어요.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그것이 없으면 생명의 궁전에서 살 수 없어요. 혈통의 궁전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그것이 없으면 혈통의 궁전에서 살 수 없다구요. 우주의 근본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것을 배워 가지고 알았지만, 선생님이 그것까지 더듬어 들어가기 위해서 무슨 수욕을 안 당했겠나? 사탄으로부터 시험을 받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요녀들이 옆에 붙어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런 시험을 거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박사, 알겠습니까?「예.」그 천리를 범할 수 없어요, 아무리 죽겠다 하더라도. 거기에 갔다가 돌아 나올 수 있는 길인데, 끔찍하고 기가 막힌 그 자리를 또다시 찾아갈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정이에요. 천년 만년 순결을 지키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어떻게 인계 받느냐 이거예요.

상응적 대상의 자리에서 심정적 일체가 되고 화동할 수 있느냐

더 얘기해요? 이만하면 대개 통반격파를 하기 위한 자기 자세가 어떻다는 것을 알겠구만. 근본 문제예요. 기독교가 나와 하나됐다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재창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3세계를 갈라놓고 다시 타고 넘어가서 여기에, 죄 없는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내가 태어났던 본연의 가치의 기준, 이것을 타고 넘어와서 여기에 와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최고의 자리에 해방된 자리로서 섰다 하고 그것을 바쳐드리기 전에는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온 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아담이 전세계,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지옥 만들어 놨으니, 그 지옥 밑창에서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빚어진 실체라고 해서 하늘에 바쳐드려야 할 것이 선생님의 숙명적인 책임이에요. 얼마나 기가 차요? 마르크스에게도 공산당 패들을 책임지라고 하지요? 이상헌 씨에게 물어 볼 때 그것은 당신의 책임이라고 한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난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선생님의 깊은 심정 앞에 여러분이 사는 생활 배후의 인연을 가지고 울려질 수 있는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바이올린이면 바이올린의 네 줄을 움직여서 기묘한 천지에 없는 소리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상응적인 대상의 자리에서 심정적인 일체가 되고 화동할 수 있는, 환경적으로 울려낼 수 있는 생애가 있느냐? 그것을 생각할 때는 부끄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형장에 나가서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지더라도 아깝지 않은 것들이 천지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서 부모님 대신 봉헌하는 것이 얼마나 엄숙하고 얼마나 굉장한 일이냐는 거예요. 어떠한 수고,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필승의 결과를 바라보지 않고, 필승의 결과를 보지 않고는 죽을 수 없어요. 죽더라도 그 마음만은 부활될 수 있는 실체를 남기고 죽겠다고 해야 돼요. 이런 마음, 일편단심!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또 해봐요.「일편단심!」

4차 아담권 해방시대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워요? 하나님이 이번에 천상의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해놓고 선생님에게 편지 보낸 내용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불쌍해요.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여러분같이 따라와 가지고 몸부림치고 뒤넘이치고 욕을 먹고 쫓긴 것이지, 잘한 것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길 닦은 모든 고속도로가 평평하게 됐는데,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차를 타고 가다가 그것을 파 버리고 고랑을 터 버리는 놀음은 죽어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도로를 더 아름답게 만들고, 아버지가 만든 것에 내가 더불어 만드는 거예요. 풀이 없으면 풀을 심고, 환경이 없으면 환경을 단장하고, 일생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그 일을 계속할 수 있게 남아 있는 한, 내 일대에 조건적인 그런 것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몸부림쳐야 돼요. 효자의 이름으로 살았고 또 충신의 이름으로 살겠다고 해서 그렇게 살면 그 자리에 가요. 살겠다고 해야 그 자리에 간다구요. 살지 않으면 못 가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더 죽어야 돼요.

본연의 창조 구상적인 모든 전부가 결탁해서 모든 것이 완성돼

이제는 세계가 돌아가는데 3배예요. 한 면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갔으면 북?동?서를 부정했으니 저나라의 승리권은 북쪽과 동서의 3면을 채워 줘야 돼요. 그래야 축복 중심존재가 돼요. 알겠어요?「예.」축복 중심존재!

어느 한 면에서 방향을 잡았는데 그 면을 중심삼고, 남쪽에서 했으면 동과 서를 수습해 가지고 북쪽에 가서 북쪽을 수습한 것을 가지고 다시 남쪽을 수습해 가지고, 서와 동과 북쪽의 대등한 가치 자리로서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형이라면 구형의 뼈와 같이 핵이 돼야 되는 거예요. 중심존재만 돼 가지고 안 돼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여러분은 자기 일족들을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네 분야를 중심삼고 일방의 반이요, 통이요, 동이나 리요, 면에서 시작하였지만, 이것이 극에 있어서는 북쪽 북한까지, 동해바다에 있는 것까지, 남해바다의 섬에 사는 것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고 하나 만든 것을 바쳐야 돼요. 하나님을 내 몸 마음의 중심,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모셔 놓고 이것을 꼭대기에 갖다 놔야 돼요.

본연의 자리 창조이상인, 마음에 창조의 구상적인 모든 것이 복귀시대에 전부가 결탁해 가지고야 모든 것이 완성되는 거예요. 여기서도 도는 데 있어서 우주에 지장이 없고 반대가 없어야 돼요. 이 큰 천주를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반대도 없는 자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극에 가서 중심으로 연결된 동과 서를 규합해서 북쪽에 가야만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중심자리에 서서 이것을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이래야 수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내가 뭐냐 이거예요. 못되고 망할 패예요. 내 골부터 까고, 눈알을 빼고, 이를 깨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도 꿰매 버리고, 귀도 파괴시키고, 몸뚱이를 전부 다 파괴시켜야 할, 천번 만번 하나님 앞에 탕자의 벌을 받더라도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세포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근본이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한 시간 되려면 이제 2분이 남았다! 그렇게 알고, 심각하게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내가 남기고 기록할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하고 살 수 있어야 돼요. 손자 3대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우리는 둘이 아니고 한 혈통이라고 생각해서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사랑만이 위주가 아니에요. 인륜도덕, 천륜이 동해 가지고 사랑이 정착한 자리예요. 그 자리를 이루기까지 하나님은 얼마나 수고했고, 참부모는 탕감노정에서 얼마나 피를 흘리고, 얼마나 고통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만 가정에서 효자가 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더 가려면 종족 위에 서야 됩니다. 종족 위에 서 가지고 민족, 백의민족 위에 서 가지고야 나라가 나와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 단계는 3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애국자가 될 때는 효자는 물론이요, 종족들이 합해서 연대된 효자권을 중심삼고 백의민족 275개 민족이 연합한 그 기준에서 중심자리에 서야만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게 돼요. 멀어요, 가까워요? 멀다면 하나님이 몇천만년 수고해 나온 것으로, 우리는 영원히 미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다리를 놓아 줬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놨기 때문에 아무리 멀더라도 간다면 며칠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다리만 놓게 된다면 순식간에 가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놨다는 거예요. 수고할 수 있는 길을 세 번 돌고 와 가지고 다리가 놓여 있을 때에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3시대를 건너려고 돌고 돌다가 선생님 대에서 건넜을 때에 기뻐하겠나, 슬퍼하겠나? 천상세계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8단계의 고개가 8차 이상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한 번도 없잖아요? 알겠나?「예.」

알았으면 나라를 규합시켜 나라를 바쳐야

이제는 2분이 지났다구요. 일곱 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여러분, 그래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메시아란 말이 웬 말이냐, 참부모란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가정의 효자라는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란 말이 웬 말이냐, 하나님 세계의 성인이란 말이 웬 말이냐, 천지의 통일 왕국에 있어서 성자라는 말이 웬 말이냐? 가당할 수 없어요.

자기를 천번 만번 긍정했다 하더라도 천번 만번 부정하는 데 서슴지 않고 긍정해야 할 자신을 발견하는 데 있어서, 무한히 없는 그 자리에서 무한한 하나님의 맨 밑창까지 도달해서 더 내려가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나를 키워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키우기 위한 소망이 있는 거예요. 본연의 가정에서 천국을 대신할 수 있는 평화의 궁 터에 핀 꽃과 열매와 같은 가정이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었느니라! 맞지요?「예.」알겠어요?「예.」

기성교회가 형님이에요. 이걸 찾아야 돼요. 이번 축복은 그 단계를 넘었기 때문에 자기들의 마음이 기뻐요. 어저께 현실이도 얘기했지요?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무엇에 홀려서 그랬지, 좋을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반대했으면 뼛골이 녹고 골수를 짜 가지고, 기름을 짜 가지고 그 기름으로 밤에는 불을 켜 드려야 할 죄인들이에요.

그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그냥 그대로 다리를 건너갈 수 없어요. 이게 한 바퀴 돌아가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여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건너가려고 그래요. 여기에 돌아왔다가 원리를 배워 가지고 여기에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스털링스라는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을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인들이 너희들의 눈 아래로 보이느냐? 몇십 대, 몇백 대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서 여기로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직접 건너가려고 생각해요. 아니에요. 여기에 왔다가 너희 나라를 품고 돌아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여기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못해요. 돌아와서 재차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로 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바치고 아시아를 바치고 세계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공동적인 운명의 불가피한 공식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고 하니까 요전에 평화대사들이 그런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를 안 따라간다. 내가 세상에서 이렇게 살았는데 그 기준에서 보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고생만 했지 아무것도 아니다. 돈을 갖고 있나, 집을 갖고 있나, 사회적인 명예가 있나?’ 퉷! 안 돼요. 갑종(유갑종)인지 을종인지도 이 기준에서 갔다 와야 돼요.

아프리카에 가서 10년 세월, 20년 세월을 보내더라도 불평이 없어야 돼요. 이 끝에서 와서 타락한 조상을 부정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와서 선생님이 놓아 놓은 다리를 건너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리가 저주해요, ‘이놈의 자식!’ 하고. 다리가 다 알고 우주가 알아요. 자기들이 다 알지요? 그러니까 맨 나중에 뭐라고 할까, 집을 다 짓고 플래싱(flashing ; 비흘림)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완성했다고 해야 완성한 집이 돼요. 그렇지요? 문짝이 하나 틀어져도 완성한 집이 못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크던 것이 믿은 사람들은 이만큼 잘라져 나가요. 통하던 사람은 이렇게 짧아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에 와 가지고 건너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와서 건너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서 알았으면 가서 자기 일당 교파라든가 데리고 와야 돼요. 자기도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돌아왔으니 데리고 가야 되겠나, 안 데리고 가야 되겠나?「데리고 가야 됩니다.」일족부터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씨족을, 혈족을 규합해 가지고 민족을 규합하는 거예요. 275개 성씨를 규합해서 나라를 규합해 가지고 나라를 바쳐야만 성사되는 거예요. 사탄이 없는 거예요.

성인세계의 종교권은 사탄을 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사탄세계와 축복을 해줘 가지고 영계 해방권으로 완전히 껍데기를 벗겨 놨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사탄세계의 국가를 거치는 데 방해가 없어요.

문 총재가 이미 청소년과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세계의 특허를 가진 것을 다 알아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극반대로 180도 왔다 갔다 하고 개인시대에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여러분은 다 해 가지고 반대가 없는데 여기서 여기를 못 가겠어요, 나라를? 일족을 통해서 나라 복귀도 못 넘어가겠어요? 죽어야지요.

뭐라고 그랬나, 결론이? 살라고 그랬나, 죽어야 된다고 그랬나?「죽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죽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과 같이 죽었다 할 때는 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죽게 된다면 죽은 사람은 자기 책임을 하고 거기에서 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은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 도리가 아니에요. 십자가는 망국지도리예요. 부활의 도리로부터 소생의 도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반격파와 숙명적인 과제를 내 자신이 청산해야

이런 것을 다 알지요?「예.」이런 것까지 다 알아야 ‘아하, 깊고 넓고 높은 심정의 세계를 모르는 고아와 같은 생활을 했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한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체휼이 와요,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가다가 다리가 먼저 서 가지고 눈물이 그냥 나와요. 쓰러질 수 있으니 나무를 붙들고 ‘왜 이럽니까?’ 하면 아는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엉킨 실적적인 자주적 체험권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메시아라든가 참부모의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까지 깊은 심정의 상대로서 알려주니 효자 중의 효자가 돼야 하고, 충신 중의 충신이 돼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상의 그런 깊은 자리까지 알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누구나 다 책임지고 영계를 해방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상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출발서부터 그 목적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불평하고 쓰러지면 안 돼요. 그 자리에 가서도 쓰러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알겠지요?「예!」

한 시간 10분이 지났어요. 이것을 잊지 말라구요. 기록해 두라구요. 통반격파와 자기들이 자숙해서 숙명적인 과제를 나 자신이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남아 있지요? 더럽혀져 있지요? 자기가 씻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하나님이 씻어 주겠나? 사탄이 더럽힌 그 핏줄을 씻을 수 없어요. 눈물 흘리고 흘린 것을 걸레로 닦을 수 없어요. 몇천만년 수고한 굳어진 핏줄을 눈물로써 씻어 가지고 그것이 자리가 없어져서 거기에 도리어 하늘을 위하겠다는 그 자리의 꽃이 펴야 돼요. 미안합니다, 심각한 얘기를 해서. 그게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가인세계, 원한의 터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가나안 7족한테 먹혀 버리지 않았어요? 그 세계를 점령해서 좋은 것을 겁탈한 거예요. 장성들이, 그놈의 자식들이 나라를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원수들 것은 점령했더라도 그 땅의 거지들에게 나눠 줘야 할 텐데, 전리품을 자기들이 가진 거예요. 금은보화라고 해서 갖겠다는 사람은 역적의 길을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종족이 위해 주는 조상으로 모시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에 어긋나지 않고, 본연의 향도, 서울을 향해 가는 길에 도중에 부서진 길이 있으면 밤을 새워 가지고 지나가지 않고 내가 돌이라도 놓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쳐온 가운데 고속도로가 되어 있더라도 여기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내가 가는 길이 늦어지더라도 이것을 메우고 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이 기억하고, 부모님이 기억할 수 있는 효자 효녀, 나라를 중심삼고는 충신 열녀, 성인?성자의 도리,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도리로써 상속받는 주인이 될지이다! 아멘!「아멘!」

몸뚱이를 재창조하고 마음이 사탄한테 승리해야

자, 이제는 뭘 하자요? 오늘 해야 할 것이 뭐냐? 여러분이 맹세문을 어떻게 외우느냐 이거예요. 맹세문 하나만 가지고도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제1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우리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맹세문은 혼자 외워서는 안 돼요. 가정이에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더라도 와서 할 때는 맹세문은 가정이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지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니까 맹세문을 외우게 될 때는 부부가 같이 외워야 돼요. 없으면 자기가 서 가지고…. 남자가 오른편에 서면 여자는 왼편에 서 가지고 신호를 하면서 남자의 소리와 자기의 소리가 화합해 가지고 공명된 그 자리, 맹세문을 듣고 있는 하늘이 숙연하게 바라보고 희망의 초점으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맹세문을 외우는 자리예요. 하나님 앞에 가정적인 맹세가 있었어요? 여러분 똥개새끼같이 살던 그런 가정에서 외우는 그게 맹세문이에요?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선생님이 맹세문을 편성할 때 복귀섭리의 전체를 짠 것으로 뼈예요, 뼈!

인간의 소원 첫째가 뭐냐 이거예요. 가정을 이뤄 가지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뤄 가지고 본향 땅을 찾아가야 돼요. 거기에 모든 복귀원리가 들어가 있어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창조이상인!」하나님의 본연이에요.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재건이에요, 창건이에요?「창건입니다.」재료가 없어요. 하나의 재료도 상관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3년 반, 7년 기간에 있어서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야 돼요. 문전 문전을 찾아가서, 사탄의 왕궁으로부터 제일 거지 굴까지 가서라도 자기 잃어버린 몸뚱이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침을 뱉고 사탄이 멸시 천대하는 데서 그것을 넘어서서 재료를 모아 가지고 나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런 3년 반을 정성들여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문전박대니 뭐니 무엇이야 없겠나?― 다 있더라도 나의 재창조의 재료를 모집하기 위해서 3년 반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했어요? 했나, 안 했나?

3년 반, 7년의 이런 기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전도 나가서 내 몸뚱이를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문전박대를 받으면서, 사탄의 상대가 있어 가지고 직접 가인이 파괴행동을 하는 거예요. 사탄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친척으로부터 나라 전체가 동원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버려진 자식이에요, 버려진 자식! 누구를 위해 버려졌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버려진 자식이니 하나님을 위해서 그 기간을 넘어가게 될 때에, 하나님의 몸 마음속에 부딪치고 어려워 눈물지으면 하나님이 동조해 주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동조해 주는 그런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승리, 가정?종족?민족?천주적인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나라를 준다 해도 ‘나는 싫습니다.’ 해야 돼요. ‘그 나라의 왕이 돼도 싫습니다.’ ‘여왕이 돼도 싫습니다.’ 해야 되고, 여자로 생겨 가지고 ‘미남자를 줘도 싫습니다.’ 해야 되고, 남자로 생겨서 ‘미녀를 줘도 싫습니다. 그 사랑도 싫습니다. 그 집의 어머니 아버지, 그 형제 다 싫습니다.’ 해야 돼요.

이런 자리에서 ‘본연의 아버지의 사랑의 본체와 어떻게 접근시키느냐 하는 것이 내 소명적 책임이요, 숙명적 운명이니 그 길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몸뚱이를 재창조하고, 그 다음엔 마음이 사탄한테 승리해서 축복받게 돼 있는 거예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우냐

축복받고도 10년을 채워서 귀일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7수는 중간에 있으니 돌아가게 되면 남기 때문에 3수를 더하면 귀일수가 되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3년 활동했지요? 원리원칙에 있어서 그 기준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기간에 국경선에서 생사지경의 조화가 따르는 거예요. 사람의 국경선, 만물의 국경선, 소유의 국경선, 주권의 국경선 그 가운데에 서 가지고 축을 달리하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국경선이 높다 하더라도 우리 부모님이 공산주의 국경과 민주세계의 국경 둘을 합친 국경선의 첨단에 서 가지고, 쓰러지는 것이 아니에요. 국경이 남게 되면 선생님이 어느 쪽에 떨어져도…. 태양이 여기서 가게 되면 저쪽은 그림자가 생기고, 이쪽에 떨어져도 저쪽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이쪽으로 비쳐도 그림자가 생기고, 이쪽에 비쳐도 이쪽에는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림자가 안 생길 수 있는 국경 정상에 서 가지고 천태만태의 수난 환경에 있더라도 그 자리를 피해서는 안 돼요. 피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십년, 백년, 천년공부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당장에 죽어 골이 깨지고 몸뚱이를 십자로 가르고 뼈를 독수리에게 나눠 줘도 그 세포들은 살아서 내 갈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백 번 죽어도 부활하고, 천 번 죽더라도 뼈가 없더라도 세포가 있어서 하늘 앞에 가서 보고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러니 몸 마음의 싸움을 무시할 수 있어요? 그것을 걸고 사생결단을 내려야 돼요. 그 국경선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없어졌어요. 그 국경선이 없지요?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가의 가정이 벌어지고 종족이 벌어지니 세계적인 종족권의 국경선을 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국가기준에 가서 국경선 철폐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수난을 누구보다 많이 받은 거예요. 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수난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은 거예요. 거기에 연결된 모든 사람, 피를 흘리고 희생된 가정들이 많지만 손해가 안 나요. 그 백배 천배 조건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이렇게 살았다고 제물을 바치면, 그 제물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몇 배 이상의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선생님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불쌍해요.

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화대학 사건 날 때에 열네 명인가, 열세 명인가?「14명입니다.」14명! 그들 가운데 몇 명이에요? 여기서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사람이 누구야? 몇 사람이야? 손 들어 봐. 세 사람이구만.

그들이 이화대학을 나올 때 선생님과 죽고 사는 문제, 자기 위신, 가문 모두 버리고 반대해 가지고 결탁된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선생님하고 같이 눈물을 흘렸고 선생님이 핍박받으면 자기들도 핍박받겠다고 하던 그 부자지관계의 심정권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졌기 때문에 이번에 때가 됐기 때문에 예물을 주는데 같은 예물을 나눠 줬다구요. 대화가 네 개 보관하고 있어?「예.」찾아서 나눠 줘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자를….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예.」탕자가 자기의 분깃 탈 것을 알고 다 타 가지고 탕진한 거예요. 나중에는 돼지우리에 가서 밥 주는 것을 먹을 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돈도 많고 탕자와 같은, 나 같은, 거지 같은 종들도 많아 가지고 먹여 주고 그러는데, 그래도 내가 어머니에게 찾아가면 돼지가 먹는 이상의 것은 먹겠다고 해서 찾아온 것 아니에요? 부모님은 먼 산을 바라보면서 탕자를 기다리는 그 마음을 알아야 돼요.

동산이 높아서 바라볼 수 없고, 저 동산을 넘고도 또 동산이 있어서 바라볼 수 없으니, 천년 만년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자식을 만날 수 있는 환희의 기쁨의 자리가 평지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그것이 부모의 바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살인을 해서 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대하는 부모의 마음은 나라에 있는 법을 부정해서라도 형장에 나가는 아들의 죄를 풀어 주고 싶은 거예요. 그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자체의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아들딸을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죽어서 없어질 텐데 살려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정을 사랑한 그런 부모들은 지옥 밑창에 안 가요. 그런 마음을 가져서 동네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한 사람은 하늘나라 해방의 터전으로서, 환희의 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손해나는 게 없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종적?횡적 부모의 책임을 전수 받아야 할 숙명적 사명이 있어

선생님이 태평양을 건너가서 한국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학생시대부터 말이에요. 흑석동에 가면 내가 기도하던 자리가 있어요. 그렇지만 안 가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이런 때에 거기에 가서 통곡하게 되면 통곡한 그것을 누가 알아요? 설명해 가지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슬프다면 전장에 있어서 슬픔이고 울었다면 운 사연을 대놓고 그래야 동화가 되지, 자기 혼자 슬퍼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알 거예요. 한강에서 낚시질할 때도 밤을 새워 가면서 ‘역사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투망질하고 씨름도 하고 식구들이 화동하기를 바라지만, 하루 종일 해서 요만한 고기 한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여덟 발 되는 투망이 얼마나 무거워요? 그런 것을 누가 동정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좋으니까 저런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깊은 물 가운데 하나님의 보화가, 진주가 떨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하나의 진주를 찾기 위해서 천년 공도 마다 말고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하루의 어려움을 잊어 가지고 고기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정성의 뿌리가 연결돼 가지고 하늘의 심정으로 사모하던, 해원하기를 소원하던 그 심정권 내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내가 접붙인 자리까지 그 진주를 가지고 내려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깊은 가운데 내가 그러고 있는데 그 높은 자리에서 진주를 갖고 있던 하나님이 나를 찾아 내려오면, 여기까지 내려오고 내가 거기에 가게 되면 내려오신 하나님이 그걸 누구한테 주겠느냐?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때가 차고 시간이 차거들랑 나를 깨워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까지 왔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가져갈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는 것은 천지를 넘어서 사랑하고, 이 저변까지도 품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에요. 이런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사는 것은 자식이에요. 보관적인 주인의 자리에서 천년 후손 앞에 종적인 소망을 줄 수 있는 하나님,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의 책임을 전수받아야 할 숙명적인 사명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하지요. 알면 철망이 쳐 있더라도 너도 가라는 거예요. 부모가 마음으로 고통받은 모든 원통하고 분한 게 얼마나 많이 쌓여 있지만, 다 잊어버리고 찾아온 자식에게 주려고 하는 그 마음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 마음은 그 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그것을 받기에 부족한 것을 알고 통회해서 땅 위에 앉은 자리를 적시고, 그 적신 자리에서 생일날에 그럴 수 없다고 해서 부모님이 흰 포장을 깔아 가지고 울더라도 여기서 울어라 해서 거기서 울게 되면 하늘 앞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탕자에게, 탕자가 돌아온 다음에 가락지를 끼워 주고 다 그랬지요? 가락지를 끼워 주고 비단옷을 입힌 거예요. 그게 뭐냐? 장가 안 간 형님의 장가갈 수 있는 귀중한 물건을 전부 다 부모가 털어 주니 장자가 불평하겠나, 안 하겠나?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세계의 거지 패들을 데려다가 자기 이상 대해 주면 불평하겠나, 안 하겠나? ‘내가 받을 것을 왜 주느냐?’ 하고 말이에요.

동생에게 준다는 것은 뭐냐? 동생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형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장가갈 예물이 문제가 아니고, 장치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형님으로서 동생을 잃어버렸으니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서 한 가지라도 보태 주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에게 귀하다 하는 물건까지도 돌아온 동생 앞에 나눠 주고, ‘어서, 어머니 기쁘신 대로 내 것까지 같이해서 동생에게 주시오.’ 하면 거기서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거기에서 완전히 떨어져요. 탕자의 비유를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자, 이러다간 아무것도 못 하겠다! 탕자들이 될래요, 효자들이 될래요?「효자들이 되겠습니다.」역적이 될래요, 충신 열녀가 될래요?「충신 열녀가 되겠습니다.」알면 그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지금 때는 거기의 3분의 1만 해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데 불평 안 할 거라구요.

맹세문이 그렇지요? 둘째 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하나된 자리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는 것이 소원 아니에요? 모시어, 가정에서는?「효자!」효자 될 것이 소원 아니에요? 타락한 인간이 효자 못 되어서 지옥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나라가 없어서 나라의 충신이 못 되었기 때문에 지옥에서 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성인들도 영계에 가서 바라보고 있는데, 성인들이 축복을 받았나? 혼자 살아요. 축복받아야 돼요. 우리 가정이 축복하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가지고는 축복을 못 해줘요. 예수님이 혼자서 축복해 줄 수 없어요. 이건 천리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야 돼요. 그게 소원 아니에요? 그래, 효자 됐어요? 선생님에게 걸려 있는 효자는 한국의 효자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효자예요. 그러려니 하나님이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고,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고, 제일 나쁜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나쁜 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나쁜 것이 어려운 것과 붙어 있으니 갈라 가지고 나쁜 것을 제거해 줘야 어려운 것을 벗어나는 거예요. 어렵다는 것은 사탄의 상대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효자가 못 되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도 그래요.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다면 주인이 매일같이 먹이를 주면 인사를 먼저 해요, 야옹 하고. 개도 그래요. 꼬리를 저으면서 인사하는 거예요. 동산의 날아다니는 비둘기도 자기 집을 지나가게 되면 동쪽을 바라보고 고개를 숙이면서 돌아갈 수 있는 그 가정은 천운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혼자 효자가 아닙니다.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 가정적 효자예요. 사위기대 완성이지요? 가정적 효자, 부처끼리 ‘우리는 이렇게 된다.’ 하고 맹세했어요? 해봤나 말이에요. 거짓말 내 자체냐, 실체적 내 자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효자가 되어야 돼요. 개인의 효자 때에는 만나면 기쁘고 하나님이 체휼되지만, 가정의 효자 자리의 체휼은 영영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서 고마운 거지요.

가정의 효자, 가정에서 충신, 가정에서 성인! 그래서 성인들을 내가 축복해 줬지요? 성자, 예수님을 축복해 줬지요? 그러니 가정을 다 이룬 거라구요. 가정맹세문의 제2를 이루었으니 영계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맹세문을 먼저 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할 때 먼저 맹세문을 외웠지요? 여기에서 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거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셋째 번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4대 심정권과!」4대 심정권! 참사랑은 부부가 하는 말이에요. 부부를 중심삼은 말이에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부부를 이루지 못하고, 아들딸을 갖지 못하고, 천국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하늘나라를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4대 심정은 아버지의 심정, 어머니의 심정, 가인의 심정, 아벨의 심정이에요. 그것이 가중될 가정이에요. 아담 해와 둘이 형제가 되어서 형제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약혼 단계를 거쳐서 부부의 심정, 그 다음에는 부모의 심정이에요. 조부모까지 들어가야 돼요. 3대를 연결하려면 조부모까지예요. 4대 심정권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3대 왕권이지요? 과거는, 조상은,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지상천국에 보낸 특사예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 나라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 자기들은 미래의 왕, 이렇게 3대 왕권이에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했고,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의 왕권을 대표했고, 손자는 미래의 왕권을 대표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연결시켜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연결되지, 효자가 못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못 되면 연결이 안 된다구요. 아담이 완성해야만 하늘나라와 현재의 아담이 살고 있는 나라와 미래의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으로 가정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황족권이 뭐라구요? 황족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국가로 아무리 벌어졌더라도 언제든지 종친회 회합 때 하나돼 가지고 결정한 대로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수습해서 가인 아벨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황족권이에요.

아담 해와가 아무리 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황족권을 이룰 수 없지요?「예.」세계 만민을 구하고 해방시켜 줘야만 하늘나라의 황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동생만이 아니에요. 부부가 같이, 형제가 같이!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해방시키고 난 후에야 자기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싫든 좋든 그 일을 결말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애의 별의별 원수들을 다 잊어버린다고 했지요? 예수님도 죽는 자리에서 로마 병정이 창으로써 운명하라고 찌르려고 하는데 ‘저들이 자기의 행하는 죄를 모릅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그게 하늘의 심정이에요. 평화의 기초가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내적인 인연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에요. 복중 심정, 공기 심정, 그 다음에 천상세계, 하나님의 왕권 심정과 통해야 돼요. 4단계에 연결된 거라구요.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엔 남편 아내, 그 다음엔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보게 되면 삼대상목적이 전체 걸려요. 열두 갈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아래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어디 안 걸리는 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유롭게 안식할 수 있는 것이 4대 심정권이에요.

타락한 해와같이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로써 4대 심정권 체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남편, 아버지, 할아버지, 왕이 싫다고 부정해 버려요. 통일교회 초창기에 들어온 사람은 잘 알 거예요. 남자라는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현실이도 그랬어?「예.」사길자도 그런 것을 알아? 그렇다구요. 전부 다 부정해요. 남자는 선생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 다음에 아들을 낳더라도 선생님 같은 아들을 낳겠다는 거예요.

이 총장은 그런 생각을 알아요? 꿈이에요, 꿈! 그런 심정이 있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여자의 모든 것을 말이에요. 여자가 만약에 부자라면 그것을 한꺼번에 네 몸뚱이도 같이 모아 놓고 불사르라면 불사르는 거예요. 불사르면 부활이 벌어져요. 그것을 알아요?

통일교인들이 그래요. 초대교회 때에 전부 다 선생님을 모시려고 한 거예요. 어렵게 사니까 불쌍한 선생님에게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으니 애달파 밤을 새워 우는 거예요. 또 그렇게 지내면 선생님이 보는 것을 다 봐요. 에덴에서 다 알고 살았지요? 그런 심정적 체휼권이 되지 않으면 복귀했다 하더라도 사탄이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내적인 인연의 설명을 모르게 될 때는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뭐가 있다구요. 별의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일본 책임자 어디 갔나? 유정옥!「예.」왜 거기에 가 있어? 일본 여자나 미국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좋은 데는 막힘이 없어요.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더라도 일주일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대번에 원리를 들으면 휙 돌아가요. 연애결혼 한 그 남편이 쌍두사(雙頭蛇)가 되는 거예요. 아침에 출근할 때 가방을 들고 나갈 때는, 집에서 대문을 열고 나가기 전까지는 남편이지만 대문 밖에서는 쌍두사가 돼요. 돌아올 때도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부부생활을 할 수 있어요? 쌍두사가 하나는 입에다 대고 하나는 생식기에 대 가지고 사랑하는 모양을 다 체휼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막 하혈을 해요.

그런 여자들이 그걸 누구에게 고하겠나? 무엇이라고 어디에다 고하겠나? 자기 남편, 자기 아버지, 자기 할아버지에게 고하겠나? 고할 데는 선생님밖에 없으니 그걸 고하면 그걸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기가 차지요. 세상에! 그런 불쌍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인해서 뭘 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게 동생이라구요. 동생이지요? 동생이 오빠에 대해서 별의별 실례도 하고 다 하더라도 하룻밤 자고 나면 잊어버리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어머니한테 매 맞고 나서 하룻밤 자고 나면 잊어버리지요?「예.」동생도 그래요. 잘못했지만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두고 일생동안 갈고리를 걸고 열어 보겠나?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없어요. 핏줄이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하나됐으면 하나님 앞에 용서 못 받을 것이 없고, 하나님이 용서 못 할 것이 없는 데, 단 하나 핏줄로 잘못한 것은 용서가 없어요. 딴 세계가 됐다구요. 그런 것은 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천주대가족을 거느리고 사느냐

4대 심정권, 그 다음엔? 이것은 복귀과정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본향 땅에 돌아 들어가서 효자 충신 노릇을 하게 되면 천상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바탕이에요. 탕감의 모든 내용을 다 청산하고 황족권, 인류와 천상세계가 내 형제라는 감정이 일어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그래서 4번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4번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하나님의 창조이상인!」하나님의 창조이상인?「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천주대가족이에요. 4대 심정권, 효자?충신?성인?성자, 본향 땅에 들어가서 창조를 다 했으니, 천상세계를 복귀했으니 그 다음에는 뭘 하느냐?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에요. 거기에는 자기 일족만이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논란, 문제를 일으켜서 아침 점심으로 동네에서 싸우는 패들이 많지요? 그건 지옥이에요. 그들에게 가서 부모의 심정으로…. 자기 형제가 싸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에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화해시켜 주는 거예요. 싸우는 그 사람들에게 동네의 반장 이장이 가기 전에 내가 찾아가서, 반장?이장?면장 대신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그런 사람을 통해서 미리 울타리를 치고 철망을 쳐 나간다는 거예요.

천주대가족이에요? 유종관!「예.」천주대가족을 거느리고 살아? 통일교회는 밥을 먹으러 가서도 그래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잘 자리가 없고 이렇게 되면 자기 동생이면 동생을 데리고 와서 밥을 먹이더라도 ‘누가 와서 밥 먹느냐?’ 하고 참견 안 해요. 새에게도 먹을 것을 주는데 사람에게 안 줘요? 먹을 것을 다 주지 못해서 그렇지요. 주인에게 피해를 주고 나라의 갈 길에 지장을 가져오니 그렇지요. 그렇고 말고! 천주대가족이니 사랑할 수 있으면…. 그게 하나님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등한 자리, 하나님이 바라던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그 다음엔?「자유와!」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대가족을 형성하는 데. 그렇지 않으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했지요? 천주대가족 거기에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둘을 중심삼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복귀노정이 수평으로 가는 거예요. 대가족을 이루어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차이가 없어요. 5번이 그렇지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성인 현철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거예요. 맞춰야 할 지상이 안 되니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를 통일을 향하는 거예요. 뭐라구요?「전진적 발전!」전진적 발전을 하고 있는데, 뭐라고 그랬어요?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강제로 맞춰라 그 말이에요. 지금 그래야 돼요. 실제로 맞춰야 돼요.

천일국, 그 다음엔 자주국 승리권 해방의 세계, 그 다음에는 원일 통일세계! 거기에 통일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도 과정을 거쳐 나가지요? 그래서 세계가 평준화되고 모든 전부가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그 다음에는 동서남북 전후 좌우에 거리낌이 없으니 본래의 원일이에요. 본래의 하나의 원칙인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으로부터 구상으로부터 창조의 실천장으로부터 이상적인 전체를 중심삼은 거기에다 맞춰야 되는데, 하나님이 와서 맞추어 주지 않아요. 우리가 맞춰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천일국이라 하면 가담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다 됐나? 천일국 하게 되면 거기에는 축복 안 받은 사람도 들어가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전부가 대등한 자주적 가치를 가졌어요. 왜? 작은 것도 자기들 사랑을 중심삼고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곤충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것을 깨뜨리겠다고 한다면 우주를 잃어버려도 깨치지 않겠다고 하겠나, 깨치라고 하겠나?「깨치지 않겠다고 합니다.」

우리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이렇게 품고 그 위에 올라가서 살아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환경을 보호해야만 사랑의 주인 자리에 가는 것이 천리 이치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해야 돼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밀어 다그쳐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성 권내를 해방하지 못한 것 아니에요? 내가 그것을 해방해 줘야 나를 찾아오는 거예요.

타락성이 뭐예요? 죄가 뭐예요?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예요. 그것을 전부 다 벗어나야 돼요. 그것으로 가려지면 하나님이 못 들어와요. 그것을 벗어나려니 사정을 볼 수 있어요? 후려갈겨야 돼요. 이 총장!「예.」사정을 봐 가지고 되겠나?「안 됩니다.」후려갈겨야 돼요. 자기가 무엇을 원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리고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자유가 없어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예요. 그것은 대가족이에요. 세계의 한 가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5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통일돼야만 그 다음에는 6번으로 나가는 거예요.

6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지부모의 가정을 알지요? 대신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주변에 연결시키는!」나에게 가져오라고 안 그랬어요. ‘주변에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완성하겠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된 가정이 하나여야 되겠나, 열이어야 되겠나, 백이어야 되겠나, 천만이어야 되겠나?「천만이어야 됩니다.」무한이에요. 나라까지! 대가족을 이루어야 되니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세상 모든 나라를 연결시켜야지요. 내 가정의 연장이요, 내 혈족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6번에 가서는 그런 말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가정이 되어!」천지부모가 천운을 움직이지요?「예.」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주변에 연결시키는!」자기 일족만이에요? 전부예요.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보다 위하라

그러니까 하늘의 축복을 다 평준화시켰으니 끊어지지 않고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7절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순결이에요. 여자들은 절개, 남자들은 순결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혈동과 연결된?「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나중에 ‘위하는 생활’을 갖다 집어넣었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연결된’ 하면 다 된 거예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세계의 가정적 기준이 그 자리에 못 있어요. 그래서 ‘위하는 생활’을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집어넣지 않아도 되는데,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이 돼 있기 때문에 집어넣은 거예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 다음에 8번에 가서는? 다 이제 해방권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8번에 들어가서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축복이상이 일원화된 세계예요. 수평으로, 종적으로, 전후관계로 일원화된 세계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창조할 때에 하나님이 축복권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올려 세워 가지고 창조한 거예요. 절대신앙, 하나님도 전지전능하지만 ‘내가 말하면 된다.’ 하는 것을 불신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을 했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신앙이지요.

그 다음에는?「절대사랑!」절대 창조하는 목적은, 단 하나 사랑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니 평화니 모든 것이 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니, 하나님이 주체라면 대상세계, 남자가 주체라면 대상세계, 여자가 주체라면 대상인 주체세계를 갖춰야 돼요. 둘이 합하지 않는 데는 만사가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는 축복완성시대를 말하는 거지요? 그것을 바라서 하나님이 창조해서 ‘사랑의 상대는 내 사랑이다. 내 자신의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너와 나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소망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하려니 제3에 가서는 뭐예요? 하나님 자체가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일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맹세문을 보고 ‘아이구, 문 총재가 독재자가 되기 위해서 절대복종 이렇게 꾸며 놓았구만.’ 하는데, 그건 모르는 말이에요. 창조 당시 하나님의 자리니 복귀해 올라가서 우리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의 존재를 찾기 위해 투입하니, 그 뜻을 이루는 우리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하는 상대를 대해서 무한히 투입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남편을 모시고 나가면서, 또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살면서 싸움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둘 다 절대 절대복종하지 못해서 싸우는 거예요. 더 위해야겠다는 마음이 한 편이라도 남으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아요. 문난영, 자신 있어? 토닥거리고 싸움 안 하나?「좀 했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문제지. (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통해서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의 가정, 사랑의 천하가 벌어지는데, 불평하면 그 불평이 내 가정에서부터 종족으로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국가의 불평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서 상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늘을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주체 앞에 상대는 무한히 투입해야 되고, 주체는 사랑의 상대가 못 됐으면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서로가 보충 보급할 책임이 있느니라!

그런 데는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분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했어요? 매일같이 그것을 맹세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 사실이 그렇지요?「예.」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부모들도 그렇지요. 자식이 잘못하면 때리고 나서 아기는 자는데 그것을 바라보고 우는 거예요. 그 마음은 뭐냐 하면, 용서하고 싶고 투입해서 만들고 싶지만 불가피한 거예요, 사탄이 그를 끼고 있기 때문에. 호흡이 막힐 수 있는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사탄이 없으면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사탄이 이런 원수인 것을 알기 때문에 내 일대에 완전히 청산하고, 내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 지상 천상까지 청산하고 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지은 죄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내 일대에 청산하지 않으면 아담 해와의 해방권인 하나님의 직계 황족, 왕자 왕녀 자리의 상속권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다 깨끗하지요?「예.」

세계가 통일될 것을 알고도 주저하면 안 돼

그래서 나중에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예요. 하나님과 사람의 애(愛)의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빠진 것이 없다구요. 빠진 게 있어요? 해방권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선언이에요? 그것을 맞추겠다고 노력해 봤어요? 가짜들이에요, 진짜예요? 자신들이 얘기해 보라구요.「조금 가짜입니다.」조금 가짜야? (웃음) 도적놈 심보가 아직까지 있구만.

보라구요. 어느 하나라도 이루면 천국에 못 갈 데가 없어요. 그러한 8조에 대한 맹세문을 해 가지고 고심하고 고통을 겪고 죽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말 자체를 할 수 없어요. 죽겠다 살겠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에 있는 말이니 우리는 감사와 평화의 말, 사랑의 말, 화합의 말, 친근한 말을 해야 돼요.

유교에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건 사랑이 안 되면 친구로 시작할 때는 그럴 수 있지만, 부자유친이 뭐예요? 그러니까 공자님도 내 제자가 돼야 돼요. 부자유친?군신유의?부부유별?장유유서?붕우유신, 오륜(五倫)이 있다구요. 삼강(三綱)이 간단하다구요. 부자?부부?군신관계예요.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이 하나도 없어요. 정서적 인격이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이 길을 걸어오면서 그것을 가려 가지고 자기는 그 길을 다 넘어섰다는 하늘의 공인을 받아야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하나님이 끝날에 가서는 선포 안 해주면 안 돼요. 선포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성인들이 선포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계에서 저라는 사람은 전부 다 선포했으니 끝장났어요. 그것이 사실이라고 아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어요. 공산주의자들까지도 전부 다 통일됐지요? 그것을 주저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미국 애들은 개인주의로…. 이놈의 자식들!

내가 미국 50개 주에서 강연할 때 데리고 다녔는데, 양창식도 그렇고…. 양창식 왔나? 마이클 젠킨스도 그래요. ‘왕권 수립 말씀을 한 번 했으면 됐지 50개 주에서 저렇게 선생님이 한다.’ 매일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세 시간, 네 시간까지 하기 때문에 갈 시간이 없어서 일어서자마자 비행기 타러 뛰쳐나가고 그랬다구요. 뭐가 그렇게 바빠? 바쁜 게 바쁜 것이 아니에요. 이게 바쁜 거예요.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50개 주 강연회에 참석했던 목사들은 알아요. 왕권 즉위식을 문 총재가 대단히 중요시하는 것을 보니 무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구단을 만드는 것도 믿었어요? 몇백억을 후원하게 되면, 10년 잡으면 50억씩 해서 5백억을 썼으니, (그 돈이면) 지금 5백 곳 미만 되는 전국의 교회를 훌륭하게 지었을 텐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암만 했댔자 그렇게 흥분할 수 있는 시간은 없어요. 은혜 받아 춤춘다 하더라도 잠깐이지요. 시작서부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루 종일 계속해 가지고 ‘대~한민국!’…. 한번 박수를 해봐요. 대~한민국! (월드컵 박수)

한국 민족은 영계와 가까울 수 있는 역사성을 지닌 민족

둘 셋으로 계속해서 해야 돼요. 그리고 (박수가) 왜 다섯이에요. 다섯 손가락이 다섯 번씩 하니까 몇 번이에요? 스무 번이에요. 수족이 합해서 스무 개예요. 다섯 다섯이면 열이지요? 두 번 하니까 스무 번이에요. 대~한민국 두 번 해 가지고 다섯을 맞추니 스무 개예요. 스무 개가 되고,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은 복된 시절을 말하지요? 열두 달하고 둘이 이래 가지고 이팔청춘 아니에요? 그게 합하면 뭐예요? 48수가 귀한 거예요.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49재라는 말이 나와요. 고개를 메우고, 구덩이를 메우고 넘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오십을 넘으면 산 고개를 올라갈 때에 저쪽으로 넘어가지요? 한국의 모든 제사법도 신기롭게 뜻 가운데 다 인연 맺어져 있다구요.

여기 이남에서는 결혼하게 되면 하루에 시집 장가를 다 가지요? 이북에서는 시집온 색시는 3일간이에요. 와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잔치하는 것을 얻어먹지요? 본가에서 얻어먹었으면 그 다음에는 삼촌네 집, 오촌 당숙에게, 7촌에게까지도 얻어먹는 거예요. 부자촌은 말이에요. 잔치해서 얻어먹으면 큰 잔치를 하는 거예요. 본가에서는 큰 잔치를 했지만, 본가에서 소를 잡았으면 돼지 잡고 환영해야 되고, 돼지를 잡았으면 닭 잡아서 ―개는 안 잡아요.― 잔치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거치려면 못해도 열흘 이상, 보름 이상 처갓집에서 있어야 된다구요. 남한에는 그런 제도가 없지요?「3일간입니다.」처녀 총각들이 결혼해서 철모르는데, 장가가서 색시를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층층시하 시가에 와서 자기 규례와 가정의 전통과 차이를 알아 가지고 예를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약한 몹쓸 간나를 데려왔다고 문중이 반대한다구요. 또 색시네 집에 가면 색시네 집에서 오빠와 같이 장손 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해 가지고 대접해 주는 거예요. 대접받고는 고맙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 있음으로써 아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어떤 때는 결혼해서 잔치하고 난 다음에 1년 내지 3년 더 기다렸다가 시집에 오는 거예요. 왜? 자신이 없기 때문에. 대갓집의 며느리 되기가 쉽지 않아요. 얼마나 층층시하의 예법이 많아요? 그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신랑이 그런 가문을 대표해서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또 신부는 가문을 대표해서 아들딸을 기르는 데 있어서 열녀가 되는 거예요.

또 죽은 다음에는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3일 기간이라는 것이 있지요?「예.」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런 저런 면에서 한국 민족은 영계와 가까울 수 있는 역사성을 지닌 민족이에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대한민국이라는 것은 백의민족이에요, 대한민국! ‘큰 대(大)’에 무슨 ‘한’ 자예요?「‘클 한(韓)’ 자입니다.」‘한나라 한(韓)’ 자가 크다는 말이라구요. 한된다는 ‘한(恨)’ 자와도 통하는 거예요. 둘 다 통해요. 크려면 그마만큼 한의 기반을 밟고 올라서는 것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이번에 붉은 악마들이 대한민국을 이 땅 위에 비로소 진동시켰어요. 내가 그것을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만국이 하나돼서 왕권 수립을 찬양할 때는 거국적이 아니라 거세적인 인간들이 대~한민국 하겠구만.’ 생각했어요. 어저께 곽정환이 뭐라고 했나?「천지부모님입니다. 천~지부모!」(웃음) 그런 때가 틀림없이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창설한 거예요. 선문 하면 선생님을 대번에 생각하지요? 선문평화컵! 그래서 앞으로 응원의 세계적인 연합체를 만들려고 그래요. 펠레가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남미 33개국에 연합회를 만들고, 남미가 그러면 북미도 자연히 될 수 있고, 구라파도 자연히 될 수 있기 때문에, 세계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체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익 나는 것은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와 같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국가문제, 사회문제, 가정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전부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이익이 있게 되면, 공적인 이익으로 써야 돼요. 선생님이 돈이 없어서 그렇지, 돈이 있으면 아프리카로부터 궁전을 세계에 짓는 거예요. 미국의 쌍둥이 빌딩 같은 것을 육대주에 내 돈을 가지고 지어 주고 종교의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만년 종교권이 보호하기 때문에 천국 궁전 대신 육대주의 분궁전으로 사용할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돈이 많이 필요한가, 돈이 많이 필요치 않나?「많이 필요합니다.」그러려니까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놈의 나라들이 도둑놈의 나라들이에요.

안착은 국가 위에 안착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구만. 많은 말을 들었지만 필요한 말인데, 이제는 훈독회라도 하나 하자. 훈독회 해요. 누가 하겠나? 문난영이 나와서 해요. 여성이 나와서 가르쳐야지. 어저께 읽은 것 중에 나중에 읽은 것이 있지?「예.」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안착은 국가 위에 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위에, 종족 위에 안 돼요. 국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필연적이요 숙명적인 과업을, 내가 이 몇 개월에 책임을 하겠다고 걸고 나아가야 돼요. 탕감조건 미완성한 내용에 대해 부모님이 허락했으니 손을 높이 들고 힘있게 나일론 줄로 부러진 데를 감아 주어야 돼요.

자기 멋대로 혼자만 천국 가겠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랑자가 어디 있어요? 그건 탕자라구요, 탕자. 탕자는 천국에 못 가요. 효자가 가지요. 알겠어요?「예.」뭐라구요?「효자가 천국 간다!」효자가 천국을 가요. 탕자 효자! 탕자는 천국에 못 가요, 효자가 가지.

「아버님 말씀을 신문 전면에 기사로 실었습니다. (설용수 사장)」어디 보자! 그것을 읽자, 그것. 세계일보에서 이렇게 낸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사를 모아서 책같이 편집하면 표창해야 되겠다구요. 시험까지 칠지 모르니까, 거기에 합격하는 사람들은 복 받을 거예요. ‘참사랑으로 평화세계 성취를!’ 그것 읽어 보자. 책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읽으라구. 일반 신문에서는 안 냈지요? 알려줘야 돼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알려줘야 돼요. (<세계일보> 8월 2일자에 게재된 ‘참사랑으로 평화세계 성취를’ 훈독)

나중의 ‘7억 가정’이라는 것을 뺐구만.「‘영계의 7억’이 빠졌습니다.」7억 가정이에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 진리 내용이 역사적이요, 모든 그릇된 것을 다 풀고, 최후에는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최후의 경계선을 어떻게 평화의 기지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우리와, 영계도 우리와 같은, 대등한 생활권에서 안착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이것을 학생들이 읽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몇 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모든 신문에 낼 필요는 없지요.「<종교신문>에도 전면으로 한 번 낼 겁니다.」<전교학신문>에도 내고 그래.「예. 또 다음 기회에 <종교신문>에 한 번 전면으로 내겠습니다.」이것은 일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해할 내용이라구요.

그래, 몸 마음의 싸움을 누가 말리겠느냐? 하나님도 여기에 몸 마음의 싸움을 한다고 그랬나, 하지 않는다고 그랬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나왔나?「예. 나왔습니다.」우리 신문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냄으로 말미암아 이게 공지사항으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자기들 신문에 안 내도 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앞으로 역사의 권고를 받게 된다는 거지요.

그것을 보면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네! (웃음)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좋은 곳입니다.」좋은 곳이니까 좋은 곳에 속한 사람은 다 좋은 사람이어야지요. 다 좋은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요?「예.」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때야 돼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한 초에도 자라는 거예요. 만물도 그렇지요? 스톱되는 날에는 병이 생겨요. 벌레가 달려들고, 기생충이 달려들고, 균이 달려들어서 순식간에 썩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야 된다구요.

세계 언론계 최고 정상에 올라갔다

세계일보가 저렇게 내니까 기분이 좋아요?「예.」세계일보가 좋아하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하나?「식구들이 좋아합니다.」「다 좋아합니다.」세계일보는 돈을 좋아하잖아? (웃음) 한국에서 선생님이 광고비를 내나, 안 내나?「아버님이 다 주시니까 안 내셔도 됩니다.」(웃음) 광고비를 내라고 했다가는 신문사를 몽땅 팔아먹어요. (웃음)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선생님이 주인이에요. 미국에 방송국이 있어요. 기독교의 중진 신자 1천4백만 가정에 들어가는 방송국이 있어요. 초종교 지도자들이 우리가 이상으로 하는 원리를 공부한 내용을 중심삼고 매주일 발표할 것이고, 매일 발표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6개월만 들고 사리면 세계는 획 돌아간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이것을 공인해라 이거예요. 유엔이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논박전이 벌어져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대학교 교수로부터, 대학교 학생으로부터, 그 학부형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로부터 결정지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불을 붙이기 위해서 한국에서 이런 일을 했다고 가져가서 선전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져가서 ‘이렇게 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해서 이게 거짓말이라고 못 하게 되면 세계는 받아들이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세계 문제를 해결하려면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이렇게 나오는 것이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보고 현실보다 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것이지, 꿈같은 사실로 선생님을 누가 믿어 줬어요? 여러분도 다 못 믿었잖아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믿었나?「다 못 믿었습니다.」다 못 믿었지요. 전부 다 반대하는데 이만큼 나와 가지고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니 미국 애들은 눈이 새빨개져서 반대를 하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표해 버리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렇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워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가 함부로 못 해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싸움내기를 해보자, 누가 이기나.’ <워싱턴 포스트>가 문제 아니고 <뉴욕 타임스>가 문제 아니에요. 이미 세계의 최고 정상에 올라왔어요. 요전번에 런던에서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언론계 회의 때에 유 피 아이(UPI)와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들의 종주요, 왕좌의 왕으로 모실 것을 선언했어요. 거기서 한번 ‘꽝!’ 하고 방송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에게, 전도를 여러분한테 부탁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빼앗겨 버려요. 한국이 빼앗겨 버려요.

한국이 신앙의 조국이라 할 때에 수많은 종교 신자들이 한국에 달려오겠나, 안 달려오겠나? 고향과 조국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이에요. 달려오기 때문에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동차처럼 ‘빵빵빵!’ 하면서 축복을 해놓으면 축복받은 가정은 문 총재에게 속해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공증된 사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싹쓸이! 한번 해봐요.「싹쓸이!」통반격파를 하는데 동까지도, 면까지도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 다음에는 종친회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본부에서 연결하고 감정해서 통고시키는 거예요. 일하면서 관리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가 필요하고, 이메일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이 필요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인터넷 신문을 발간해서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하면 빼앗겨 버려요. 이런 좋은 때인데 말이에요. 또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10개 국가에서 신문이 나오기 때문에 남미는 내가 이제 휘젓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그러면 세계는 뭐…. 남미는 구교고 북미는 신교예요. 구교 신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휘청휘청하잖아요?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에요. 천신만고 한 거예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나?

이것 예쁘지요?「예.」(웃음) 이것은 비타민 시(C) 가루예요. 먹기 쉬우라고 가루로 했어요. 비타민 시(C)를 먹는데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할까, 먹으라고 할까? (웃음)「먹으라고 합니다.」물어 봤어? (웃음) 여러분을 믿고 먹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하늘이 공인하는 자리에서 죽기 때문에 하늘나라 직행

밥 먹고 오늘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오늘 다 못 끝날 텐데 내가 걱정이로구만. 이번에 이렇게 선생님이 지내는 것이 기록할 잔칫날이 돼야 할 텐데, 불쌍한 한국 사람들이 사흘 잔치를 어떻게 하고 살겠나? 8?15 해방일까지 오잖아요? 에라, 3일 했으니 일주일 해 가지고 8?15까지 하자! 진짜 우리 8?15가 온다구요. 해방 후 몇 년이에요?「57년입니다.」57년 만에 평준화시키면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꿈이 많지요? 어디 가서 죽더라도 하늘이 공인하는 자리에서 죽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포기해서 객사하더라도 하늘나라의 이상 동산에 갖다 모신다는 거예요. 박물관에 안치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직행하게 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조영식!「예.」어디에 있었나?「경남에 있었습니다.」경남에서 뭘 해?「연합회장을 하고 있습니다.」조영식은 경희대 총장 아니야? (웃음)「동명이인입니다.」남미의 어디에 있었댔나?「페루에 있었습니다.」페루에 있다가 왜 도망갔어?「알바니아 국가 회장이 돼서 나왔습니다.」

16만 달러는 물었나? 안 물어도 돼? 그 빚 때문에 가는 데 지장이 있어? 조영식!「예.」일하는 데 지장이 있느냐 말이야.「예. 있습니다. 아버님, 자꾸 말씀하시니까….」(웃음) 아버님이 말씀하든 말든 자기가 마음에 지장이 없으면 되는 거지.「마음에 지장이 없습니다.」그러면 내가 암만 얘기해도 왜 있다고 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하는 것 아니야? 그것을 탕감하고 물어 달래면 내가 물어 주지.「감사합니다.」돈을 준다고 감사해, 말에 대해서 감사해?「말씀에 대해서 감사합니다.」돈은 필요 없지?「예.」그래! (웃음)

그래, 그렇게 생각해요. 이 녀석이 공부를 열심히 해 가지고 어느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출세한 조영식이 되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의 조영식은 경희대의 왕초가 돼 가지고…. 내가 조영식하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하룻밤 같이 있었어요. 거만하더만. (웃음) 유엔 얘기를 거만하게 하는 거예요. ‘야야, 네가 암만 했댔자 내 꽁무니에도 못 간다.’고 했는데, 이제는 그걸 알 거예요. 유엔까지도 이제….

곽정환, 유엔 얘기를 조금 하라구. 보고해 줘.「유엔 어느 쪽의 얘기를 할까요?」유엔이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와 관계가 틀어진 것을 얘기해요. 그것만 얘기하고 밥 먹고 그만 두자구요. 그 다음에는 밥 먹고 또 시작하자구요.

평화세계로 가는 데 방향이 문제

흥태, 왔어?「안 왔습니다. 지금 유럽에 갔습니다. (곽정환 회장)」유럽에 이번에 계약하러 간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하고 그 다음에는 펠레하고 대륙 축구단 대회를 하기 위한 계획을 하러 갔다구요.「사광기 회장이 여기에 올 텐데 김흥태 회장이 스페인하고 독일을 같이 다니자고 해서 갔습니다. 국제계약을 잘 해야 되기 때문에 사 회장하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갔습니다.」변호사를 시켜서 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촌사람이 가면 눈이 붉어져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구멍이 많잖아요? 머리를 잘못 썼다가는 어느 구멍으로 뭐가 들어갈지 몰라요. 정신 바짝 차려야지 살아서 눈을 빼앗겨 가지고 울지도 못해요. 눈이 있어야 눈물이 나지요. 간단히 얘기하라구.「예.」(유엔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한국이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면 대번에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이름이 뭐가 좋아요? 천일국 하게 되면 얼마든지 대사관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예. 아버님이 주권만 하나 가지면….」주권을 안 가져도 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 이름은 세계적으로 좋아하니까, 어떤 나라든지 자기 이름만 갈아 붙이면 그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대사관을 만들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싸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우리가 싸웠으면 어떻게 해요? 미국 자체도 제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를 통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안 돼요. 소련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모르는 역사의 배경이 많아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태평성대의 생활을 지낸 셈이지요. 우리 같은 아는 사람은 복잡, 곡절, 다단한 이런 산맥에 구멍을 뚫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한국에서 통반격파는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보고 계속)

「……주권자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받들고 존경하더라도 궁극적으로 그들의 마음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내적으로 깊이 생각하고 준비해야 될 과제라고 봅니다. 부시 정부에 우선은 외적으로 봐서는 고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이나 초청했지만 아버님께서 안 가셨습니다. 저는 앞으로 꼭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다 넘겨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통령이니 누구니 다 만날 수 있다구요. 국가의 책임자를 만나더라도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지식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 자체의 준비가 없어요. 대번에 말해야 될 것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믿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몰라서는 금후의 천년 기간에 갈 수 있는 섭리에 일치가 안 되는 거예요. 그 이하에서 암만 만났댔자 도리어 손해가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영계가 일체권이 됐으니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야지, 암만 만났댔자 도리어 사탄세계에 비소가 되고 부끄러움이 되는 거예요. 옐친을 만나려다가 그만두고,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려다가 그만두고 안 만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언제나 여기에 와 앉으면 일일이 역사에 쓸 수 있는 습관성에 화답해 줄 수 있는 선생으로 알지만 말이에요.

자! 곽정환이 수고해야 되겠다구. 미국을 중심삼은 대회를 많이 강조해야 돼. 그래서 보고를 받아야 돼. 국회의 상?하원 의장이 와서 보고하고, 국방부와 국무부와 백악관의 책임자가 와서 보고할 수 있으면 유엔은 자연히 포위되는 거예요.

「오늘 제가 떠나서 영국 런던에서 회회교 지도자 회의를 갖습니다. 전에 인도네시아에서 1차를 했고, 2차를 본래 요르단에서 하려고 했는데 중동사태가 너무 복잡해서 런던에서 갖습니다. 7일에 돌아오는데 그 대회가 잡아놓고 보니까 대단히 중요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9월 14일에 미국 교직자 축복과 또 아들딸들 축복도 할 텐데, 될 수 있으면 모슬렘을 많이 하라고 양창식한테 지시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구. 이제는 뭐냐 하면, 기독교하고 모슬렘의 공개 교차결혼을 시켜야 된다구요. 목사 아들딸끼리 말이에요. 그것을 빨리 서둘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화세계로 가는 가름 길의 방향이 문제예요. 방향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면 누구든지 타당한 결론이라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상에 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여기서 폭발시켜 놓으면 자연히 연결된 반응이 세계적으로 옮겨질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대한민국에서 남북통일을 시켰다 하게 된다면 이것은 큰 문제예요. 큰 문제라구요. 그 주도적인 역할을 내가 했다면 내가 공식석상에서 연설이라든가 많이 말했기 때문에 큰 문제라구요. 이것을 한 다음에는 인본주의 사상, 쾌락주의, 자본주의의 금력을 거기에 소모하는 것을 방지해야 된다구요.

고향에서 반장 통장이 되어 일하라

그런 것이 이제부터 해야 될 일들이에요. 자, 아침 먹고 모임을 계속하는 거예요. 점심을 몇 시에 먹으면 좋겠나? 아홉 시에 먹으면 열 시, 열 한 시, 세 시가 넘어야 되겠구만.「한 두 시쯤 하면 좋겠습니다.」두 시쯤, 그렇게 알아요. 점심을 빼고 두 끼를 한꺼번에 먹어도 되는 거예요. 세 끼를 먹는 데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어제는 두 끼를 한 끼로 때웠지요?「예.」말들 하고 불평한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지 말고, 밥은 먹여 줄 테니까 회의를 잘 해서 고향에 돌아가서 자랑하면서 힘을 발동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어떻게 축적해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아침을 기쁘게 대해야 되겠다구요. 자! (경배)

이제는 선생님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런 선생님의 부하로서 자기가 선 자리, 거기에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되니까 그래서 만나 줬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가서 통반격파하는 것, 세계적인 이름 붙은 사람들이 지방의 반장이 되고 통장이 되고 해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보게 될 때 자기들 기준에서 존경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막 떠올라요. 면장, 군수 그냥 그대로 될 수 있는 길이 환히 열릴 텐데, 할 생각이 나요, 안 나요? 선생님의 말하는 것은 해방의 기회가 최후예요. 안 하면 선생님이 발길로 차요. 한국을 버리려고 해요. 그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알겠나?「예.」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한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환란을 준 것으로 알았어요. 선생님도 그럴지 누가 알아요? ‘말만 그렇겠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의하고 아침식사는 재차 다짐하는, 결정하는 거예요, 뱃심에, 머릿심에, 가슴심에. 3단계로 생각하라구요. 힘찬 성과 같이 무엇이든지 부딪치면 다 깨져 나갈 수 있는 그런 용장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식사 후에 다시 모임)

자, 앉으라구요. (경배) 외국에 나가 살던 사람이 많구만. 다 후퇴하라고 하면 부작용이 벌어지겠구만. 명대는 어디에 가 있나, 지금?「강원도에 있습니다.」강원도, 색시랑?「부인은 왔다 갔다 합니다.」어디에 있어?「서울에 있습니다.」서울에서 왔다 갔나 하나, 일본에서 왔다 갔다 하나?「서울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뭘 하자구요? 훈독회를 너무 하니까 다 도망가고 싶지요? (웃음)「어제 아홉 시 20분까지 지시해 주신 것을 다 했습니다.」다 했어?「예.」다 했으면 다 끝나나? 또 있지.

아침에 내가 얘기를 안 해줬으면 많이 다른 것을 했을 텐데.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번호를 불러 봐요. (번호를 함)「마흔 둘입니다.」아래층에도 있나?「밑에도 있습니다.」계속하라고 해요.「밑에도 전라도 사람 손 들어 가지고 이어서 번호를 하라고 하세요.」지금 하고 있어요?「예.」전라도 사람이 많네. 전라도 사람을 반대하면 내가 매 맞겠네. (웃음) 정치 풍토가 혼란할 때에 전라도 사람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경상도도 많네! 번호를 해봐요. (번호를 함)「마흔 셋입니다.」「밑으로 가십시오.」「전라도 사람이 106명입니다.」그 다음에 경상도는?「경상도는 내려갔습니다.」106명이면 많네. 절반 가량이네. 평안도는 한 사람도 없잖아요? 송근식은 어디야?「황해도입니다.」평안도는 나 혼자밖에 없네. (웃음)「저도 평안도입니다.」평안도 어디야? 미국에 가서 산 사람은 평안도를 버리고 가지 않았어? 평안도에서 들어왔나, 통일교회에? 통일교회를 어디에서 들어왔어?「서울에서 들어왔습니다.」서울에서도 여행 다니다가 들어왔지, 무슨 평안도야? (웃음)

3대를 적극적으로 세계를 위해 봉헌해서 배치해 놓아야

자, 그 동안 특별히 보고할 것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보고를 내가 듣지 못했다구요. 없나? 열한 시가 돼 오네. 효율이 어디 갔어? 김효율!「김효율 회장님 오라고 하세요.」문난영이 훈독회를 하겠나? 그 책자가 있지?「예.」많이 남았지?「예.」그것을 읽어 보자.「어저께 읽은 거요?」오늘 아침에 읽은 다음! 아침에 무엇을 읽었나? 다 안 읽었지?「아침에 다 끝났습니다. 어머님 강연문입니다.」

그것 말고, 그거 뭐야? 보고야?「박상권 사장이 평양에서 보낸 보고가 하나 있습니다. (김효율 회장)」이리 와 보고하라구. 얘기해요.「경상도 사람이 83명, 전라도 사람이 106명입니다.」전라도가 많구만. 자, 여기에 와요. 박상권이 보낸 거야?「예.」안 오는구만.「며칠 뒤에 온다고 했습니다.」들어 봐요.

「평양에서 편지가 날아왔습니다. 사실 아버님께 올리는 편지입니다만….」사실은 다 듣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다 들으시고 사려 깊게 활용하십시오.」자기들이 가려서 말할 줄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절대 참석하는 데서 얘기를 내가 안 할지 몰라요. 얘기도 해줄 때가 지나갔어요. 너무 많이 해줘서 실천 못 하고 쌓아 놓고 있어요. 쌓아 놓은 것을 구더기가 다 파먹겠다구요. 자, 읽으라구. (박상권 사장의 편지 낭독)

그거 복잡하지요? 우리가 모르는 것이 많다구요.

선문대학을 한번 이 사람들한테 선전해 보지. 외국에 나갔다가 간판 붙은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왔는데, 얼마만큼 학생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느냐 하는 것, 모집하기 위해서도 찾아다니면서 해야 될 텐데 다 못 했으니 얘기 한번 해봐요. 일반 대학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 (선문대학교에 대한 이경준 총장의 보고)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토론토에 있는 학교에서 3 플러스 1 제도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목회자로 보내고 싶은 여러분의 자녀나 주변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적! 극! 그래야 말이 안 나가요. 적극적이라는 말이 술술 나가야 할 텐데, 임자네들이 그런 사상적 기저, 기틀이 안 돼 있어요.「정말 적극적으로 보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 보내면 탈락하는 거예요. 그것이 3대만 거치면 쭉 떨어져요. 3대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세계를 위해 봉헌할 사람으로 아들딸을 배치해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3대 가운데 수십 명이 되면 수십 명이 몇 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게 되면 얼마나 공이 커요? 영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미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열두 사람이 보고한 것, 자기가 대통령을 하고 세상에 유명하다는 모든 것은 저나라에서 아무 효과 없다는 말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그 나라에 가서 적합할 수 있는 지상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예요? 뭇 사람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권속을 플러스시킬 수 있는 그 일이 세계의 일등부자니 세계의 역사적인 간판과 비교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고 계속)

앞으로 선문대학을 나온 사람은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어디든지 최고의 권위로써 존경받을 때가 온다구요, 무슨 하버드니 스탠퍼드니 그런 데보다. (보고 계속)

생각 여하에 크고 작고 좋고 나쁜 것이 다 결정돼

「……교육부에서 프로젝트를 내서 우리가 교육부의 직원을 만나서 ‘열심히 하니까 이번에 뽑아 주십시오.’ 하니까 ‘선문대 같은 부자 학교가 몇천만 원밖에 안 되는 이런 펀드에 무슨 침을 흘리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저희가 고민거리입니다.」(웃음)

돈이 없더라도 부자라고 하면 부자가 된다구요. 한 사람이 부자라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천 사람이 아무것도 없더라도 부자라고 하면 부자가 모여 온다구요. 돈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운을 가진 사람이 칭찬하면 그마만큼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고 계속)

「……이제는 부모님의 축구 붐이 도래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소로카바뿐만 아니고 세네 축구단이 그때 10전 9승을 했다고 한참 그러고….」

이번에 전체에서 일등 하고 7개 주의 대회 첫 번에 2대0으로 이겼다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거기에서 이기게 되면 전국대회 어디든지 나가는 거예요. 유명해요. 2년 만에 그런 기준에 오른 것이 브라질 축구 역사의 기록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유명해졌다구요.

임자네들, 축구단을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되겠습니다.」못 만드는 사람은 탈락돼 버리고 앞으로 지방의 인맥 가운데 명단에서 빠진다구요. 선문평화컵이 보통 것이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하늘이 얼마만큼 역사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져서 각 나라가…. 여기서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국가 메시아들은 180개를 안 만들면 안 돼요. 알겠나?「예.」안 만들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라. (웃음) 그건 남자가 아니에요.

사람은 꿈을 가져야 돼요. 동서남북이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을 보게 되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하나님이 달이라도 서쪽으로 한번 뜨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텐데, 우주가 그게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우리 인간은 모든 것을 사방으로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생각 여하에 크고 작고 좋고 나쁜 것이 다 결정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 준비한 사람들은 결정한 가운데 주인이 되고,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나라라도, 아무리 훌륭한 역사를 남겼어도 지나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를 다 우습게 알았지요? 연대 이대에서 쫓겨난 그 사람들이 죽지 않았으니 한이 맺히잖아요? 한이 맺혔나, 사길자? 사길자, 정대화, 지생련! 없나? 부르는데 왜 답변을 안 해?「있습니다.」지생련!「예.」정대화!「잠깐 나갔습니다.」어디 자러 갔겠지.「안과에 갔습니다.」자러 갔다구, 자러.「눈이 조금 안 좋아서….」눈이 고달프니까 자러 간 것 아니야? (웃음) 자, 얘기 계속하라구.

「그래서 그때쯤 해서 소로카바도 시(C)에서 비(B)로 기적적으로 오르고….」브라질에서는 2012년에 올림픽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나한테 기대려고 해요. 우리 소로카바 땅에다 올림픽 대회 경기장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게 가능한 땅이라구요. 그것을 만들고 체육대학까지 만들어 보라구요. 세계적이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자! (보고 계속)

자주적 국가 대표한 여성들의 회의를 해야

「……선문대학은 부모님께서 내리시는 관심과 사랑의 은사 가운데 날로 날로 천운을 받아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기분이 나쁜 게 뭐냐? 여자를 출세시킨 것이 기분 나빠요. (웃음) 남자를 출세시키면 얼마나 선전을 많이 하겠나? 대학 총장들을 모아 놓고 큰소리할 텐데, 여자니 가만히 있어 가지고 남자들이 말해 주면 따라가서 가지를 치는 놀음만 하지, 뿌리에서 줄기로부터 순까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그것을 못 한다구요.

「……한 국회의원의 말을 빌리면, 21세기가 여성의 시대인데 그렇게 일찌감치, 더군다나 어려운 시기에 여성을 지명하셨다는 것! 직접 제가 지역 국회의원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아버님의 예지에 대해서 굉장히 찬사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박수)

이번에 새로 짓는 것까지 하면 이 총장이, 여자 총장이 전부 다 건설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여성이 세계에 나가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가 되는 거예요. 한국 여성이 형편없잖아요? 저것을 지었다 하게 되면 얼마나 놀라겠나?

「……충남에서는 제가 여러 가지 여성단체의 고문도 많이 하고, 여성으로서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에 인사가 돼 있습니다.」

선문대학에서 8월에 한국여성 가운데 대학교를 나온 오십 전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는 나라에 필요한 여성이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주적 국가를 대표한 여성이라고 하는 그런 회의를 하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요?「예.」오백 명이든 천 명이든, 넘게 되면 천막을 치든 뭘 하든 해 가지고 회의하는 거예요. 모였을 때 원리강의를 해주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충남여성포럼이라는 것이 있는데….」충남이 문제예요? 전국이에요, 전국. 해외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전달해서 전세계의 교포들 가운데 자기가 국가에 필요한 자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문상희랑? 문난영도 거기에 가 있어?「예. 겸임교수입니다.」문가들이 다 해먹는구나.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프로축구 요원을 양성해야

「그래서 좋은 운세를 타고 저희가 우승했을 때 그때쯤 해서 아버님께서 세계적인 축구 조직을 하셨습니다. 펠레 프로모션과 피파(FIFA)와 더불어서 하는데 이름을 선문피스컵이라고 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문피스컵이 유명해질수록 저희 학교도 덩달아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웃음. 박수)

내가 이제부터 해야 될 일이 뭐냐? 축구하는 사람 중에는 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이 있어요. 어렸을 적부터 난장판을 벌여서 축구한다고 해서 밥도 얻어먹고 다니는 거예요. 남미가 엉망진창이에요.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대학 이상, 대학원 이상 나와야 세계의 명문 축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돼요. 그래야 도의적인 면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못 배워 가지고 난장판을 벌이고 싸움들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이 없게끔 인격적으로 존경할 수 있는 선수들을 만들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뛰는 팀들이거든. 나라의 이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나쁜 데로 내려가서 굴러 떨어지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서 프로축구 요원을 양성하는 거예요. 그런 대학연맹이에요. 그러니까 대학을 나온 선수를 모셔 가려면 보통 제멋대로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상대도 안 되게끔 높은 가격을 중심삼고 모셔 가야 돼요. 도의적인 면에 그 사회에 있어서 정치과 학생이면 그 나라에 가서 정치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학연맹의 클럽들이 대회에 오게 된다면, 110개국에서 오면 110개국의 정치과 나온 사람들이 그 나라의 정치에 대해서 논의하고, 경제과 나온 사람들은 경제에 대해서 논의하는 거예요. 그런 외교적인 무대를 걸고 나가기 때문에 축구만 하고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축구는 ‘땅’ 하고 끝나면 그만이에요. 그 여운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외교무대에 나서 가지고 대사관을 대신해서 교섭도 할 수 있는 것을 확대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 연설문에 특별히 그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프로축구 요원을 양성해 가지고 세계적인 이러한 축구단을 만들 것을 선언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선문대학이 팔아먹을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으니 선문대학이 자동적으로 따라가서 대학연맹을 만드는 데에 주도적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일등이 되어야 돼요, 대학교서부터. 지면 허리를 꺾어 놓으라는 거예요. (보고 계속)

지상에서 영계 메시지를 선포해라

이제는 뭘 하느냐? 미국 대통령 중에 죽은 사람이 37명이에요. 그 사람 가운데 열두 사람 미리 한 것이 보고로 올라왔다구요. 그것을 읽어 줄까요?「예.」영계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관심이 있어요?「예.」이 사람들보다도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이든 5대 성인이든 전부 다 선생님에 대해서 충성을 맹세하고 뛰려고 하는데, 미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보게 된다면, 그 집안에서 듣게 되면 집안이 숙연해 가지고 아마 30분 동안 말을 못 할 거예요. 그런 내용이 세계적으로 공개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미국 대통령들, 한국 왕들, 일본 왕들, 3국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터뜨리려고 그래요.

(음식을 가져옴) 가져오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왜 가져오나? 내가 가져오라고 그랬어? 제일 중요한 것인데, 중요한 얘기를 먹으면서 들으면 3분의 1은 날아간다구요. 치우라구! 구석에 집어넣어요, 쥐나 먹게. (웃음)

중요한 얘기를 선생님이 말하는데 먹는 것을 가져오면 뭐야? 아까 내가 연락하면 가져오라고 했는데 연락도 안 했는데 가져와? 그놈의 간나들! 자, 문난영!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거예요. 미국이 굴러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된다구요. 케네디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쭉 나올 거예요. 열두 사람이 거기까지는 안 갔어요. 열두 사람을 했으니 다음에 빨리 해 가지고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통해 50개 주에 확 뿌려놓으면 어떻게 되겠나?「확 뚫립니다.」원자탄이 떨어진 것보다도 무서운 거라구요.

빈 라덴은 미국에 대해서 죽인다고 했지만 죽여지나? 그렇지만 문 총재는 아무것도 없지만 이것을 자꾸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진다구요. 멍석말이할 때에 구석만 말면 발길로 졸다가도 차면 주르르륵 말리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면 그만두라구요, 아는 사람은 알고.

무관심한 사람은, 앞으로 어느 나라에 가든지 영적인 나라의 얘기를 못 하는 사람은 이미 다 세계 최고 정상의 조상들과 성인 출신의 국가들이 다 알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미리 다 자기를 선전할 내용이 있어야지요. 밑천이 있어야 장사를 해먹지요. 알겠나?「예.」영계가 밑천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전 미국 대통령 12명의 영계 메시지 훈독)

양창식한테 주어서 빨리 번역해 놓으라고 해요. 번역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절반만 넣어요. 한꺼번에 다 넣으면 많으니까 몇 사람만 넣으라는 거예요. 김영순에게 15명만 하라고 해요. 18명, 20명?「지금 열두 명이 왔습니다.」절반만 하게 되면, 40명이면 20명만 하면 될 거라구요. 18명 해도 괜찮아요. 죽은 사람의 절반이 그렇게 되거든. 18명만 해서 끊어 가지고 두 번 신문광고를 내야 되겠어요. 빨리 번역하라고 강조해요.「예.」

그것을 얘기해 줘요. 주동문이 조지 부시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것이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국회에서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미국 책임자가 가서 발표하는 거예요. 국회 전체 대회에서 발표하면 자동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신문에 퍼져 나간다구요.

미국 전체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사실들,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원하니, 여러분도 지상에서 이 일을 선포해라 이거예요. 공식적인 책임을 가졌으니 그것을 생각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더라도 낼 텐데, 부시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 앞에 먼저 충고하는 거예요. 당신이 한마디 공개해라 이거예요. 상원 하원이 합한 국회에서 발표하면 세계적으로 퍼질 것이니 의논해 가지고 하겠다면 그렇게 하고, 안 하더라도 우리는 신문에 낸다고 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겠구만. 요전에 신문에 낸 것에 대해서 내가 양창식을 통해 보고를 받고 있는데, 갑론을박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고소하기 위해서 법원에 물어 봐도 조사할 내용, 고소할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 이런 게 나가면 그야말로 옆으로 막 찔러 버리는 거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훈독회의 모범적인 케이스

자, 이제는 쥐 먹던 것을 가져와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한가? 선생님이 그렇게 유명해요?「예.」세계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모르지, 아프리카나 어디를 가나 다 아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말대로 해 가지고 망하겠나, 흥하겠나?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함께 모이는 국가 메시아니 뭐니 이러던 패들이 등차가 있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천지부모님의 참된 아들딸, 왕자 왕녀의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게 문제예요. 욕도 많이 먹고, 뭐든 다 해보고, 어려운 것이 변하고 그래야 자각이 생겨요.

이걸 주고 또 밥을 주겠나?「예.」밥 먹을 시간은 두 시 반이에요. 그래, 갖다 줘 봐요. 먹는 게 좋은 모양이구만. 허양!「예.」노래 하나 해라. 허양, 허락 난 양떼니까 희생해야 돼. (웃으심) (허양 연합회장 노래. 이후 화동회)

밥 먹고 모였다가 그만둘까, 밥 먹고 갈까? 자기네들끼리 모일래? 훈독회를 계속하려고 했는데 훈독회는 다들 할 텐데, 가서 어머니 대회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하라구요, 특별히!「예.」특별히 앞으로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여성들을 어떻게 빼내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런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어머니 대회 때에 많이 참석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앞으로 훈독회 할 때는 요전에 워싱턴에서 훈독회 하던 모범적인 케이스, 읽고 질문하고 그렇게 훈독회 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잊어버렸어요?「소식을 못 들었습니다.」소식을 못 들었다니? 그때 다 그랬는데. 그거 아는 사람, 효율이!「예. 전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훈독회를…. 훈독회는 끝나면 다음에 무엇 할 것, 사흘이면 사흘에 어디까지 한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과정의 것은 청중이 읽고 와 가지고 어느 때에 누구든지 지명해서 읽으라고 하면 잘 읽어서,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영향을 계속할 수 있게끔 부끄럽지 않은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끝난 다음에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문답한다구요. 알겠어요?

묻는 것에 답이 어떻고 자기의 소감이 어떻다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의 제목을 가지고 천만인이 사연이 다 다를 텐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에 대해서 풍부한 인식을 느껴요. 환경적 여건을 많이 앎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의 말씀이 중심자리를 잡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앞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일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훈독 일과서를 만들어야 돼요. 2003년이면 2003년 정월 초하루부터 해 가지고 훈독 일과서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같이 해놓으면 참 쉽다구요. 지금은 처음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만, 앞으로 훈독회 때에는 생활에 대한 문제라든가, 교육에 대한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그 해에 통일교회가 주력할 수 있는 방향성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대응될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연차적 계획을 짜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세계 식구들을 만나면 오늘의 훈독회 내용을 토의하는 거예요. 그 날의 훈독회에 참석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다 그러니까, 서로서로 토론하면서 신앙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내용에 대한 감동 받은 모든 것을 모은 <통일세계>와 같이 세계적인 잡지가 나와야 될 거라구요. 거기에 세계인들이 느낀 모든 감동, 은혜 받은 내용을 기록해 가지고 앞으로 생활에 충만한 은혜의 분위기를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누구나 나와서 훈독하는 거예요. 낭독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어느 누구든지 단에 서서 말씀을 한다면 감동을 줘야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훈독회를 하는데도 다 같은 감흥을 줄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어디 가든지 노래 하나둘은 언제나 기억할 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어디 가서 노래를 다 하는데 구경만 하고 있을 수 없고, 궁둥이를 빼 가지고 나중에 도적놈이 뭘 훔쳐 가듯이 그렇게 사라지면 안 돼요. 나서 가지고 청중을 지도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는 무엇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끝내고 오후에 프로그램을 갖겠습니다.」오후에 뭐?「아버님이 끝내 주시면 오후에 저희들끼리 하겠습니다.」그래, 그러자구.「그러면 공식 일정을 다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마치는 것으로 하고, 이제 가서 열심히 대회를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 동안의 재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도 많이 해요. 많이 연습해 가지고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정성을 모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경배)

여기에 몇 사람이 남았어요?「현재 한 350명이 있습니다.」350명? 그래, 자!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88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

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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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