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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明 先 生 말  씀 選 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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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 고난 그 자체’ 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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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머리말................................................. 3

지도자의 ........................................... 9

나라를 찾는 것은 축복가정의 책임........... 31

내가 주인이다....................................... 34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59

되는 ............................................ 96

자연으로 돌아가라............................... 128

자연의 주인이 되라.............................. 173

나를 찾자........................................... 190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217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259


 


 

 

지도자의

 

 

 

 

(≪주요의식과 선포식Ⅲ≫ ‘ 자르딘 제3 선언’ 훈독)

 

4년마다 일가족이 함께 자르딘 성지를 거쳐가야

 

……아버지, 이곳 자르딘을 중심삼고 새 에덴동산을 발표했고, 세 계평화를 위한 이상가정교육본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1차 부모 의 인연을 가진 한국 가정과 일본 가정이 여기에 모여 40일수련을 통 하여 하늘의 혈족의 인연, 내정적인 심정의 출발기지에서 하늘과 더불 어 참부모와 더불어 참가정이 동참할 수 있는 혈연적 선언을 가질 수 있는 이 수련기간을 허락하였습니다.

저희에게 이 땅 위에 만물의 원초적인 창조한 그 물건들이 남아져 있는 판타날과 더불어

에덴에서 아담가정이 잃어버렸던 것을 자르딘에서 전부 다 꿰매어 가지고 전체 제1, 2, 3, 4차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안착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 모든 전통


2001820(),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아침 훈독회 때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지도자의 길

 

 

을 세운 그 기원지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북반구와 남반구를 엮어 가지고 하나의 혈족으로 묶은 가정적 하나

의 전세계 대표의 기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 축복 중심 가정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 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들, 40일수련 가라니까 똥개들이 짖는 말로 들었어! 여 기에서 안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40일수련에 가정들이 안 갔던 사람! 다 갔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전통을. 기러기 새끼들도 남에서부 터 북으로, 동에서부터 서로 날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한 체제를 중심삼고 완성하기가 쉬운 거예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이제는 자연을 본떠 가지고 자연의, 만물의 영장으로서 책임 할 수 있 는 가정적 기준으로서 거쳐가야 돼요. 참새새끼나 미물이나 동물들도 쌍을 엮어 가지고 새끼를 쳐서 그것이 자립할 때까지 먹여 살려 놓고 는 이별하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4년에 한 번씩 일가족이 이 성지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어미가 아니 면 아비가 거쳐가야 돼요. 거쳐갈 때는 자기 가족들을 거느리고 가서 거기에서 40일 훈련하던 것을 기념하고 자녀들을 훈시할 수 있고, 갔 다 와 가지고 거기에 기억된 모든 사실도 후손들 앞에 전수할 줄 알아 야 된다구요.

 

수련은 개인-가정-민족-국가를 정비하고 정착하기 위한 것

 

시작과 끝이 같아야 돼요. 하나님이 뭐라구요? 처음과?「나중이 다.」나중이에요. 편안히 해먹겠다고 하고 있어요. 여기에 번호를 써 가지고 번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에 앉으라고 했는데 다 그렇게 앉 고 있나?「예.」하라는 대로 해야지. (앉은 자리를 확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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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은 것을 보니 줄이 흐트러진 채 앉아 있고, 전부 다 제멋대 로 앉았어요. 수련이 뭐예요? 자기 자리부터 정비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사는 환경을 정비해야 돼요. 알겠나, 이거? 1, 2번이 전부 다 같이 쭈욱 앉고 다섯 사람씩 쭈욱 앉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매일 같이 앉은 자리에서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중간에 자리를 비 웠으면 체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수련이 뭔 줄 알아요? 자체 정비를 해서 자체 정착, 가정 정비 가정 정착, 민족 정비 민족 정착, 국가 정비 국가 정착 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세상은 망국지종이 됐어요. 시대가 어떻게 된지 아나? 봄인 지 여름인지 알지 못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기에 놀러 왔어요? 시간을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여기에서 통일 사상과 승공사상을 세 번씩은 읽고 가야지요. 시간이 있겠어요, 없겠어 요?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누가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전쟁에서 한 고지를 점령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총탄이 필요하고 총기가 필요하고 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해요. 총탄 을 무력하게 날려 버리지 말자는 거예요. 말씀을 말씀대로 발표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강의하던 습관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몽둥이로 두들겨 패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나무를 깎아 제작할 때는 그 틀에 맞게 깎아 가지고 갈고 닦고 대패로 밀고 줄로 슬고 다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천국갈 것 같아요?

곽정환, 여기는?1조입니다. 여기에서 여기는 2조입니다.1조면 자기 자리에 앉아야지, 마음대로 앉잖아? 전부 다 자기 자리에 앉아야 돼. 여자들은 저쪽에 앉지 왜 저기에 앉아?「어제 아침 첫 시간부터 그렇게 나눠 앉았습니다.」첫 시간부터 내가 하라면 그때 앉은 대로 하면 될 텐데 왜 저기에 다 앉았어?「새벽에는 조 편성을 못 했습니


12    지도자의 길

 

 

. 새벽 시간 다음에….」그 원칙을 중심삼고 하라구.「예.

수련 때는 반드시 좌석을 정해요, 어디 가든지. 이 수박들은 어디서 났나, 이거?「지원 받았습니다.」어디서 지원했어?「기업체에서.」무슨 기업체?「세일여행사입니다.」세일여행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누 구 승낙 받았어? 할아버지 승낙 받고, 아버지 승낙 받고, 자기 승낙 받 고, 아들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전부 다…. 그게 자기 재단 이야? 자기 회사야? 다 좋은 줄 알지!

지금 통일교회 식구들, 개척 나간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 는 줄 알아요? 편안히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편안히 살겠다고 하고 있 어요. 세상보다도 편하게 살기를 바라요? 탕감하고야, 탕감하고야! 해 봐요.「탕감하고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세 번, 원리를 한 번 읽어야

 

1 선언, 2 선언, 이게 전부 다 뭐예요? 원리 전체를 수습해 가 지고 총론으로서 하늘 앞에 통고시켜 가지고 사인 받은 거예요, 사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몇 시간 강의해요?「밤 열 시 반까지 했습니다. (황선조 회장)」하 루에 몇 시간 강의했어?「열 시간 했습니다.」열 시까지 해서 열 시간 이야?「한 시간 반 강의를 6강좌 하면 아홉 시 반이 되고, 마지막 강 좌가 열 시 반까지니까 열 시간 했습니다.」그래서 열 시간이 뭐야? 밤을 새워서 해야지. 이걸 세 번 하고 가야 돼요. 공부를 안 하는 녀석 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여기에 놀러 온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밤을 새워서 하라구요. 통일사상 세 번, 승공사상 세 번, 그리고 원 리를 한 번은 읽고 가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강의할 수 있는 폼 (form)을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멋대로 강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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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했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선생님 말 씀을 중심하고 훈독회같이 교육해 보라구요. 대학 교수들도 와서 배워 야 돼요. 전부 다 새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 다.

내가 여러분한테 본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된 내가 여러 분에게 본을 주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할아버지한테 본을 보 여야 돼요? 그래야 집안이 돼요. 할아버지가 살아 있는 한 본을 받아 야 돼요. 죽을 때까지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돼요. 부모도 본받기 시 작했으면 죽을 때까지, 자기 부부도 죽을 때까지, 아들딸도 죽을 때까 지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앉아 가지고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제1, 2, 3, 4 선언이니 했댔자 그것이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요? 이 쌍것들아! ? 도적놈의 새끼들! 지금까지 그렇게 해먹었어요. 이제부터 안 돼요. 시험을 치라구요.

김진문!「예.30문제를 해 가지고 시험 치라고 그랬지?「예.」금년 크리스마스까지 30회를 낭독하라는 거예요. 30회를 낭독해 가지고 패 스해야 돼요. 80점 이상 못 맞는 사람은 통일교회 책임자에서 부정해 버리려고 해요. 내적 힘이 뭐예요? 전부 가릴 수 있는 원리원칙을 아 는 거 아니에요? 알았으면 실천해야지요. 실적이 몇 퍼센트냐 이거예 요. 50퍼센트는 낙제예요. 70퍼센트는 7수예요. 6천년, 7천년 안식권 을 넘어 8수까지 가야 돼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놀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 오지 말라구요. 알겠 어요, 무슨 말인지?「예.」프로그램을 짜라구요. 세 번씩 읽으려면 밤 을 새워야 될 거예요. 내가 없으니까 전부 제멋대로 하려고 했어요.

전통을 세워야지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아담 대신 완성 자예요, 아담의 손자 대신자예요? 아담 대신자로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예수 대신자로 신약시대를 대표하고, 재림주 대신자로 성약시대를 대 표해서 서 가지고 1, 2, 3차 완결한 대표자가 4차 아담권 축복 중


14    지도자의 길

 

 

심가정이에요. 이 쌍것들아!

구약시대의 모든 전체, 그 법을 지키는 데 나에게 차이가 없고, 신 약시대의 모든 가르친 내용에서도 차이가 없고, 성약시대의 가르치는 것까지도 차이가 없어야 돼요. 졸업하고 나서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 는 것 아니에요? 1 선언이 무엇이고, 2 선언이 무엇인지 몰라 가 지고, 깡통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의 자리에 가 앉겠어요? 황족 의 자리에 가 앉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 니다!

 

우리는 하루 16시간 이상 일해야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러분 집에서 할아버지로부터 3대 수련회를 하라구요. 시집간 손자, 며느리가 가까운 동네에 있으면 두 시간이든 세 시간이든 정하라는 거예요. 어떤 가정에도 지지 않기 위해서는 24시간, 25시간, 28시간 이상 할 수 있는 결의를 해 가지고 초가정적인 기준이 민족과 세계의 가정 앞에 초월돼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자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자기 혈족이 돼야 된 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게 무슨 미치광이 놀음이에요? 1 선언이 무엇이고, 2 선언, 3 선언이 뭐예요? 거기 그 땅도 밟아 보지 않은 녀석들이 축복가정 이 돼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 전부 정리하라구요.

40일수련 갔어?「안 갔습니다.」왜 안 갔어?「못 갔습니다.」못 갔 는데 왜 못 갔느냐 말이야.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여편네하고 이마를 맞대 가지고 회개해야 돼! 제멋대로 살았어. 영계에 갈래, 안 갈래?

「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으면 가면 되지, 가야지. 싶은 것 가지고 안 된다구. 다 가고 싶지! 가야 되게 되어 있어.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 요?「예.」내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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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3분의 2 시간, 열여섯 시간 일해야 돼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놀아요. 요즘에는 토요일에도 놀아요. 우리는 못 노는 거예요. 놀게 되면, 우리는 노는 대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닷새 동안 것을 메우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3분의 2를 가지고 점령했어요. 하늘은 3분의 1이에요. 알겠어요?「예.」그래서 1차대전 때도 70퍼센트까지 가 가지고 망했고, 2차대전 때도 70퍼센트 가서 망했고, 3차대전 때도 70퍼센트 가서 망했어요. 기독교가 지금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3분의 2예요. 3분의 2가 사탄세계니 사탄세계를 이기 려면 3분의 2 기준을 넘어서야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도 열 여섯 시간 해야 돼요. 16수가 필요한 거예요. 1차 대전도 16개국이 싸웠고, 한국전쟁 때에도 16개국이 참전한 거예요. 16수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모든 통일교회 패들은 160마리의 고기를

잡으라고 한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네 가지 종류

3단계예요. 그것을 못 하는 녀석들은 언제든지 가야 돼요. 어느 때 까지 못 하면 탈락돼요. 못 하면 자기 아들딸에게 넘겨줘야 돼요. 3대 를 거치고 4, 7대를 거치지 않고는 가지를 못해요. 갈 길을 못 가요. 이래서 입적 수련을 하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소유시대가 아니고 종족 소유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교회라구요. 하나님부 터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세계시대에서 국가시대에서 종족시대에서 가 정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시대,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 아들 딸시대, 손자시대예요. 지금 손자시대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부정하고, 어미 아비가 자식을 부정하고, 부처끼리 부정하고,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가

돼 버렸어요.

그것을 가눠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게 천국이에요? 똥개들 을 쓸어 버려야 돼요. 쓸어 버리기 위해서는 힘있는 불도저가 있어야


16    지도자의 길

 

 

돼요. 쳐 버릴 수 있는, 눈을 치우는 밀대가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깨끗이 해야 돼요. 거기에 나라가 걸리면 나라까지도 밀어 치울 수 있 는 실력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사상계를 굴복시켜야

 

가정적 메시아, 그 다음에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국가 메시아는 뭐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국가를 전부 다 찾으면 세계적 메시아하고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거기에는 탕감이 없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120국가 이상 넘을 수 있는 때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독립해야 돼요. 독립해서 바쳐야 돼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것이 없어요. 나라 것이 없어요. 나라 것이 있고, 자 기 무슨 주의 주장이 있으면 도적놈들이에요, 참부모가 가르쳐 준 것 외에.

별동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똥 구덩이 혹을 달고 다니면서 거기에서 살고 거기에 옷을 입혀 가지고 가리고 살겠어요? 안 돼요. 알겠어요?

「예.」총장이 별것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대우 안 해줘요. 대통령 이 별것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대로 못 살면 선생님도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전통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자손만대에 넘겨줘야 돼요. 넘겨줘야 되겠어요, 안 넘겨줘야 되 겠어요?「넘겨줘야 됩니다.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특별히 2주간이에요. 2주간 14일이에요. 소생, 장성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원리는 이미 안다고 하고, 사 상적 분야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사상적 분야 아니에요? 지식 인들을 이론적으로 타진해서 코너에 몰아넣어 가지고 대답 못 하게 해 서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승공사상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가 뭔지 몰 라 가지고 안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려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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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면 교육을 열여섯 시간 이상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 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3분의 2예요. 열여섯 시간, 2배를 해야 돼요. 탕감하고 남음이 있어야 돼요. 2배보다 남아야 돼요. 열여섯 시간 이 상 되어야 17수부터 아담이 타락하던 고개를 넘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원리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 어제 어머니가 성진이보고 비행기 타고 오면서 ‘ 아버지는 세 시간도 못 자고 일생 동안 살았다.’ 한 거예요. 나는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진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 구요. 그랬으면 자기도 그렇게 살아야지요. 싫더라도 살아야 돼요.

어머니가 선생님이 출발하기 15분 전에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그 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어디 갈 때 반드시 15분 전에 출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든지 시간을 못 지키는 거예요. 교통이 막히 는 시대에 와서 시간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열여섯 시간 이상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탕감복 귀예요. 그걸 철학으로 알고 그런 공부하는 훈련기간을 중심삼고 그 일을 위해서는 열여섯 시간 이상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신 념을 가져야 하늘에 남아질 수 있지, 열여섯 시간 이하면 사탄한테 굴 복해 나라권을 못 넘어서요. 나라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요. 회사들을 만들어 주니 망해 놓고 다 뜯어 가지 고 뼈다귀만 남겨 놓고 ‘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역사에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껍데기로 기름을 짜 가지고 껍데기를 불살라 가지고 그걸 메워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 각하고 있어요. 그걸 정비 못 하면 내가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모르게끔 교육 안 해요. 가면 상헌 씨와 같이 선언해야지요? 상헌


18    지도자의 길

 

 

씨가 가르쳐 준 것같이 성인들을 대해서 가르쳐 줘야지요? 지금 그러 고 있다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무슨 방패막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옆에 앉은 사람을 각자가 체크하라구요.

 

엄격하고 용서 없이 가르치는 선생이 훌륭한 선생

 

원주는 통일사상요강일본 것하고….「일본 것은 못 찾았다고 했습니다.」일본 말로 번역했지?「예, 일본 것 있습니다.」「여기에 가 져온 사람이 있습니까?」아니, 자기들이 어떤 교육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돼. 위신을 세워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제멋대로예요. 나라를 대표하면 나라 대표할 수 있는 문서면 문서를 갖다 놓고 그걸 중심삼고 공부한다는 조건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시간  있으면  한국  통일사상요강 읽고,  지금은  ‘ 원상론’ 을 읽고 있어요. 내가 오늘 나가면 형편이 없겠어요. 내가 지키고 앉아 가 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중간에 조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틀어 버릴 거 예요.

선생은 엄격하고 용서가 없는 것이 훌륭한 선생이에요. 지도자도 마 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없으면 망조가 들어요. 끝까지 못 가요. 기러기 가 날아가는데 목적지에 10리도 못 가서 곁 갈래로 가면 전부 다 없 어지는 거예요. 그 주변에 사는 짐승한테 잡아먹혀요. 자기를 파탄시키 는 것을 지켜 주는 사람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어요. 나 끝 까지 여기까지 왔어요. 왔어요, 못 왔어요?「오셨습니다.」끝까지 선언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그게 말만 가지고 돼요? 하늘땅이 공인해야 돼요.  ‘ 선생님이 옳습니다.’ 해서 4대 성인들이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이게 그런 일이에요. 공짜로 먹고 떨어지는 그것이 아 니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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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책임자가 못 돼

 

이제는 실력과 실적이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필요 없어요. 그리 고 앞으로 무슨 대학을 나와도 내가 공인 안 해요. 내가 그 이상의 대 학을 만들었어요. 틀림없이 그 이상의 대학이 돼요. 어느 대학을 나왔 다고 앞으로 자랑하지 말라구요. 전학하라고 선생님이 선문대학, 브리 지포트,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4대 대학을 만들어 놨다 구요. 남미도 그렇고, 일본도 만들려고 그래요.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정비해서 교체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시시한 모든 책들, 도서관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내가 원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원해서 하는 거예요. 가만 놔 둬 가 지고 자기 문화를 자랑하고 전통을 자랑하던 모든 문서를 자기 나라 사람들이 불사르기 전에는 해방의 민족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중 에는 그걸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족보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족보까지! 엄청난 놀음을 하지 않고는 최후의 고개를 못 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 일신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다 해왔어요. 부모가 그립고, 처자가 그립고, 누가 그립고, 누가 어떻고? 거기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세월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었어요. 바빴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열여섯 시간 이상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시간에 몇 페이지 읽어?

「어제 다 해서 250페이지를 읽었습니다.」아니, 한 시간에 몇 페이지 읽는가 평균을 내야 되는 거 아니야?30페이지 정도 읽습니다.30 페이지면 이 책이 며칠 걸려?「다 해서 8백 페이지니까 3일이면 읽습 니다.」그러니까 이것을 세 번 하고, 승공이론 세 번 하고, 원리를 총 론같이 해주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비교해서 이론적인 난문제에 답변 할 수 있는 총서 총론과 같은 결론을 짓고, 이것을 전부 다 시험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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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이번에 패스 못 한 사람은 모두 인사조치, 정비하는 거예요. 학교를 졸업하면서 학위를 받으려면 학과과정을 통과해야지요? 나중에는 전문 분야의 학위를 가진 다섯 사람한테 인정을 받아야 돼요. 인정을 받더 라도 학교 이사회와 총장의 결재를 못 받으면 학위를 못 받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지도자는 살아남게 하려니 제일 험하고 힘든 길을 가게 해야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방대한 내용을 원고를 써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틀렸느냐를 내가 발견하는 거예요. 이 말이 복잡해요. 처음 들어서는 몰라요. 공부 못 해서 몰라요. 하늘땅의 모든 것을 풀려면 몇천 년이 걸려요. 총론들 을,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꿰어 가지고 휘젓게 되면 다 걸리 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논거를 중심삼고 해설을 해야 돼요. 여 기 읽는데 토 하나만 다르면 선생님이 대번에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

내가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다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여 러분 집안에, 여러분 일족에 선생님의 본연적 기준을 상속해 주어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만년 협회장이야? 나는 그렇게 해먹지 않아요. 나는 발전했어요. 발 전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냥 그대로 껍데기 가지고, 빈깡 통 가지고 선언했어요? 피눈물의 제단이에요. 피와 살과 뼈다귀까지 놓아 놓고, 제단을 놓고 선언하고 결정해 나온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할아버지의 말이 효과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학교 선생보다도 효과적이에요. 맨 할아버지 조상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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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내가 하나님 할아버지로 알았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를 제쳐놓고 할아버지 말을 들어 가지고 가정을 수습하는 거예 요. 가정 수습해 가지고 종족, 민족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그래, 문 총재가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꾼이에요, 사기꾼이에요, 뭐예요? 전세계가 모르는 가운데 엄숙한 숙명적인 과업 을 정리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앉으려면 똑바로 앉 으라구요. 이거 찌그러지게 뭐예요? 길을 만들어 놨으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쫙 앉으라구요.

기러기 떼도 먼 길을 날아갈 때는 제멋대로 날아가요? 코치하는 기 러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나일 강 같은 데를 보면 오 래 가물면 한 곳에서 못 살아요. 건기가 있고 우기가 있거든. 건기가 오면 사막이 가을같이 되는데 거기에서 살겠어요? 그러려면 강을 건너 야 돼요. 큰 강을 건너야 돼요. 결사적이에요. 그걸 노리는 악어 같은 동물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제일 깊고 험한 곳으로 가야 돼요.

평평한 수평 같은 곳, 평지같이 된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 편한 데로 다 가고 싶어요. 그러니까 잡혀 먹기 때문에 못 가요. 어미 아비 지도자는 제일 어려운 물결이 빠르고 좁은 데를 있는 힘을 다해서 건너가야 살아남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거예 요. 새끼는 그저 어미 아비하고 떨어질까봐 큰일이에요. 그런 거 봤어 요, 못 봤어요?「봤습니다.」그 이상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 잡 혀 먹어요.

 

옛날 어린아이 때로 돌아가라

 

곽 선생! 이제 유엔에서 유명한 인사가 되었는데, 선생님이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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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합니다, 사돈 선생님! 어린애가 돼야 돼요. 옛 날을 그리워해야 돼요. 어린애로서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어린애로 돌 아가는 거예요. 아기들한테는 아빠가 필요해요, 엄마가 필요해요? 엄마 의 어디가 필요해요? 젖줄이에요, 젖줄!

젖줄이 뭐냐? 젖줄에는 생명 줄이 달리고 사랑 줄이 달렸어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하나됐기 때문에 젖 먹을 수 있 어요, 어머니 가슴을 헤치고. 자기 남편도 낮에도 가슴을 헤치려면 ‘ 미 안합니다.’ 해야 되는데,  미안도 안 하고 엄마한테 야단하고 울고불고 똥 싸고 오줌 싸고 울더라도 자기 가슴을 헤치고 자기 남편에게 하는 것보다 충성해야 돼요.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의 젖을, 자기 일신 모든 전부를 공개시켜 가지고 투입할 줄 알아야 돼요. 그 자체가 원리말씀 결실체예요.

그래, 어미가 되어 가지고 젖이 뚱뚱 불었을 때 아기가 아프더라도 힘있게 빨아 주는 게 좋아요, 아프지 않게 빨아 주는 게 좋아요? 총 장! 아기 못 낳아 봤으니 모르지. 서 부총장!「저도 몰라요.」아기 안 낳아 봤나? 여자가 못 되었네. 아기 못 낳아 본 여자는 여자가 아니에 요. 어디 차를 타더라도 옆에 앉은 여자가 아기를 안 낳았다면 이동해 야 돼요. 아들딸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 아버지, 편안하게 앉았는데 왜 옮겨요?’ 하면 ‘ 저 여자가 아기를 못 낳았어.’ 하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은 게 여자예요? 그 몸뚱이가 뭐예요? 아기와 남편 때 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궁둥이와 얼굴은 남편이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기를 태어 났어요. 아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구 요.

그래야 되는데 해와가 타락을 했어요. 자기 중심삼고 했으니 역사가 뒤집어지지 않을 수 없고, 역사의 수난 길에서 많은 지옥 가는 후손들을 안 만들어 놓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한의 왕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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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우는 여자들이 많았지요. 부처끼리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내가 축복을 안 해줘서 축복을 못 받고 영계에 갔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 복도 못 해주고 보냈기 때문에 그 아들딸에게 이번에 집 사주는 데 집 을 사줬어요. 여러분은 못 사주더라도 사준 거예요. 이런 것은 선생님 생활에 비밀이에요. 알겠어요?

 

이화여대 퇴학당한 여자들 모임을 가져라

 

내가 어제 물어 봤지요? 이화여대에서 퇴학처분 받은 사람 14, 여 기에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거기에서 쫓겨나 가지고 졸업 못 한 사람의 남편 되는 사람 참석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 열네 사람을 다시 동기회라도 묶어야 돼요. 소대면 소대원끼리 생사지권으 로 같이 고지를 점령하는 데 있어서 다 죽고 혼자 남았을 때 그 죽은 사람들의 무덤을 파 줘 가지고 기록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 어요?「해야 됩니다.

선문대 총장이 이거 해보지. 이화여대 출신이지?「예.」남들은 퇴학 맞았는데 그 다음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나오지 않았어?「예.」체면이 서? 떨어진 자기 언니들을 한번 방문해 봤어? 김활란이 회개한 영계의 메시지를 가지고 가서 이화여대를 회개시키라고 둘을 특별히 불러 가 지고 얘기했는데, 그거 했어? 했어, 안 했어?「했어요.」뭘 했어?「책 을 줬습니다.」책 줬으면 책을 들고 따라오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 친구들과 하나돼 가지고 ‘ 야야, 난 화냥년이 아니다. 미인이 아니 다. 하늘나라 건국의 여자다! 유관순이 문제 아니다. 역사시대의 어느 누가 문제 아니다. 내 말을 들어라!’ 해야 돼. 잡아다가 몇천 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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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지고 교육할 생각을 해봤어? ?「앞으로 하겠습니다.」앞으로 언제? 죽고 나서? 공동묘지에서 할 거야? 가다가 죽을지 알아? 자신들 이 많아. 언제 할 거야?

쫄쫄쫄 하고 어디 가든지 ‘ 내가 누구누구를 잘 안다. 가르쳐 준 대 로, 믿는 대로 다 되더라.’ 그런 말을 살살 잘 하더라구, 이 입으로. 선 생님 만나기를 잘못했지. 선생님이 이러더라도 싫지 않다는 마음을 내 가 아는 거야. 그러면 역사에 유명해지는 사람이 되잖아? 퇴학당할 때 서영희 박사가 퇴학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내가 한바탕 잘 부려먹을 건데.「그때는 어려서 대학에 안 들어갔었습니다.」어려서 안 되었기 때문에 컸지.

이제라도 과거시대에 언니들이 못 한 것까지 내가 대신해서 간판을 붙여 주겠다는 생각을 해야 이화여대에 지금까지 붙어 가지고 밥 벌어 먹었던 인연도 청산되는 거야. 세상 만사가 지나가는 일이 어디 있어? 자기 역사와 더불어 그게 엮어지는 거지. 역사와 더불어, 후손과 더불 어 다 엮어지는 거야.

 

지금까지 가정에 대해 지시한 내용에 불합격자는 정비해야

 

곽정환과 황선조는 이번에 가기 전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지시한 모든 내용, 가정에 대해 훈시한 내용의 골자를 중심삼고 몇백 가지가 될 것인데, 쭈욱 넘버를 써 가지고 여기에 가당치 않고 여기에 불합격 자는 누구냐 이거예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특별히 혈통문제에 관계돼 가지고 걸린 사람들은 정비해야 돼요. 그걸 기록해서 남겨야 돼요. 알 겠어? 내가 지금 지시한다구.「예.

그대로 지시해 가지고 통계 내 온 것을 졸업할 때 모든 사람들을 모 아 가지고 특별회의 중심삼고 총회를 해 가지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회의에 부쳐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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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할 방법을 다 알지만 회의에 부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형제가 안 되면 형제들끼리 정비해야지요?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 요?

아벨이 역사적인 아벨만이 아니에요.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

민족․국가 아벨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가인도 전부 다 있고, 천상세 계에도 가인과 갈라져 있어요. 이걸 정비해 줘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에 담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포한 대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은 지금까지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못 했으니 이번에 는 왼손을 들어 가지고 결심하라구요. 알겠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주먹을 꽉 쥐면서 ‘ 하겠습니다!’ 세 번 하라구요.「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 겠습니다!

나는 책임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선언했으면 선언한 대로 해야지요. 나는 선언했으면, 선언하고 나서 선포했어요. 땅을 파야 할 때는 땅을 파고, 자기 무덤도 파야 할 때는 파려고 했던 거예요. 제일 위험지역에 들어가서 낚시한 거예요. ‘ 여기에 스크리 뱀이 나와서 나를 삼키려고 하면 어떻게 싸울 것이냐?’ 하는 준비도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어 요.

문평래!「예.」차코(chaco) 지방에 하룻밤 가서 몇 시간 고생했다고 ‘ 아이구, 으스스하고 뼛골이 다 녹는 것 같은 체험을 했다.’ 고 자랑하더 라구요. 그 자랑 선생님 앞에 소용없어. 알겠어?「예.」그 이상 해야 돼. 그러면 대개 알 거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세월을 보냈다가는 낙제꽝이 돼요. 이제 내가 뭘 할지 알아요? 저 땅 끝에 가 가지고 ‘ 와라!’ 하면, 남극에 가서 ‘ 와라!’ 하면 올 거예 요, 안 올 거예요?「가겠습니다.」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 틀림없이 나는 가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디 몇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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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나 보자. 핑계로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손자며느리가 아기를 낳 기 때문에? 그게 자기하고 무슨 관계, 자기가 천국 가는 데 무슨 관계 가 있어? 내리라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왔다 가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중국도 오기를 바라고 소련도 오기를 바라 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천도교의 누구?「최덕신!」알기는 아는구만. 그런 놀음을 안 해요. 문 총재는 북한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더라도 문 총재는 문 총재예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미국 사람들을 존경 안 하고 밟고 살았어요. 차 버려요. 이제는 차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자리에 왔다구요. 그게 거짓말 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2004년까지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예수님의 34년이 되는 2004년까지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납부해 드려야 돼요. 그래서 국회를 점령하고 있어요. 말이 쉬워요. 미국이 어 디예요? 미국이 문 총재를 쫓아내지 못해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에게 네임밸류를, 레테르를, 선생님의 사인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 이후 이제부터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는데, 패 스포트 심사 자격이 엄격하겠어요, 노라리 가락이겠어요? 평화대사를 임명했지요?「예.12백 명을 해서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4배수로 세우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이 끝나면 완전히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죽을싸, 살싸?「살싸!」답변은 다 알기는 알아요.

초대받아 가지고 훌륭한 잔칫집에 가게 된다면 젓가락이 어디로 가 느냐?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테이블이 좋은 자리의 제일 맛있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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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젓가락이 먼저 가요. 먼저 가서 자기도 모르게 사기꾼이 돼요. 3분 의 1까지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보게 된다면 부끄러운 줄 모르면 도 적놈의 새끼예요.

세계에 선생님 이상 책임자가 어디 있어요? 나는 선두에 서지 않았 어요. 언제나 3인자의 자리에 섰지요.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하면 내가 정비할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어요. 저 녀석이 열심히 하고 선생님에게 칭찬 받기를 바라지만 어떠냐 이거예 요. 칭찬 받기를 바라면 칭찬해 주지요. 그 다음에는 흔들어 봐요. 물 을 넣고, 돌멩이를 넣고 흔들어 봐요, 소리나나 안 나나.

36가정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36가정이 몇 사람 왔나? 손 들어 보 라구요. 책임자로 소용할 수 있는, 내적 정비를 할 수 있는 준비에 탈 락되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한국 땅에 오면 한국 나라에 맞게 끔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고, 일본 나라에 가면 일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돼요. 어디 가든지 거기에 가서 그 나라에 맞게끔 지도해야지 요. 36가정이 뭐예요? 세계 대표인데, 자기 동네에서 집 짓고 살겠다 고? , 계속!

 

하나님 뜻을 이루지 못했으면 동정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가져야

 

……이 모든 말씀 하늘에 있는 축복가정과 땅에 있는 축복가정, 부모님의 현현, 하늘의 현현을 같이하는 모든 전체 식구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유분방 해방을 허락하시기를 선포하나 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젠 때가 달라졌어요. 제 멋대로 살 수 없어요. 나는 마음대로 살지 못했어요. 매인 사람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잘 때도 네 활개를 펴고 자 보지 못했어요. 새우잠을 자서 지금도 습관이 돼 있어요. 어머니는 같은 침대에서 자게 되면 왜


28    지도자의 길

 

 

그렇게 불편하게 자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게 습관이 돼 있어요. 뜻을 이루지 못한 죄인이에요. 감옥살이하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한의 무덤을 남길까봐 얼마나 뒤넘이친지 몰라 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이 백주에 그림같이 나타날 텐데, 그 앞에 서 가지고 ‘ 자기가 상대적 가치를 지녔 느냐?’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 가정적 기준 앞에 민족을 대신할 수 있는 공동적인 협조체제를 가진 하나의 일족의 주인이 됐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전부 다 빨간 줄이고 엑스(X)가 될 텐데 말이 에요. 그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실을.

이 자리에 와서 깊이 앉아 가지고 한 마음을 가지고 회개하면서, 역 사시대에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을 빨간 줄을 긋든가 엑스를 새겨서 만 들어 놓고, 이 일을 내가 내일부터 실천궁행(實踐躬行)해 가지고 책임 을 지고 양심의 가책을 안 받고 일방통행으로 지상에서 천상세계로 가 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노력이라도 해야지요. 하나님의 뜻을 전부 다 이루지 못한 것을 하늘이 동정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가져야지요. 그 게 섭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갈 길이 아니에요? , 곽정환 기도하라 구. (곽정환 회장의 기도)

 

새로운 출발을 각오해야

 

오늘이 820일이고 내일이 21일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출 발을 할 것을 각오해야 되겠어요. 지금 일곱 시 5분이에요. 여덟 시 이후부터 시작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 시간은 훈독회 하고 한 시간은 밥 먹고, 여덟 시부터 해요. 뭐 아홉 시부터 한다고?「계획은 일곱 시 반까지 한 시간 반 동안 훈독회를 하고, 식당이 붐벼서 한 시 간 반을 식사시간으로 잡았습니다.」식사는 밥하는 데 가서 소금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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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가지고 시간이 없거든 뭉쳐 가지고 먹으면 되는 거라구요. 군대예 요. 싸움을 하면 밥도 못 먹고 출동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알겠어요?

「예.

식사시간을 한 시간 반 하면 안 돼요. 한 시간! 한 시간도 많아요. 선생님은 1분이면 먹어요. 그 훈련을 다 했다구요. 물 말아 가지고 후 르륵 삼키는 거예요. 그러면 위장도 건강해져요. 무슨 한 시간? 노라리 가락이에요?

이번에 세 번 이상 못 하게 되면 연장할 거예요. 밤을 새워서라도 읽고 가야 되겠어요. 자기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엑스 엑스 해 놓고, 책 옆에 몇 페이지 몇 페이지 해놓는 거예요. 노트에도 해 가지고 노 트에 기록한 질문 가운데 몇 개를 물어 봐 가지고 참고해서 해결하고 그걸 지워 버리면서 질문이 없게끔 공부해야 돼요. 그래야 백 점 맞아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 정신이 들 거라구요. ‘ 새벽부터 매일같이 나타나 가지고 죽지 않고 왜 저 늙은이는 저렇게 야단인고? 기분 나쁘게.’ 할 거예요. 오늘 20일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죽으면 좋겠어요, 살면 좋겠어요? (웃음) 몇 살까지 살면 좋겠어요? 여러분한테 ‘ 선생님이 더 오래 살아야 되겠 나,  여러분이 더 오래 살아야 되겠나? 하고 물어 보면 ‘ 우리들이 더 오래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전부 다 답변하더라구요. 그거 다 도적놈 이에요.

여러분이 먼저 죽고 빨리 죽게 되면 빨리 죽은 나이를 나이 많은 아 버지한테 붙여 가지고 천년 만년 죽지 않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이 런 역대의 원한을 풀게 해줘야 한스러운 하나님을 해방하고 탕감복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하나님은 졸지 않아요. 밤에 자지 않아요. 눈뜨고 지금까지 몇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라고 하는데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성경 역사의 문화사를 중심삼고도 6천년이 넘어요. 알겠어요?「예.」식사시간은 한


30    지도자의 길

 

 

시간 이내! 내가 40분만 넘으면 벌써 지키고 앉을지 모를 거예요. 빨 리 먹어요. 배탈이 나거든 내가 고쳐 줄게. 엎어놓고 수십 번 발로 밟 아 주면 소화되는 거예요. ! (경배)

이것은 치우지 말고 여기에다가 다 갖다 놓으라구.「예.」내가 저기 에서 텔레비전을 놓고 다 들었는데 안 되겠어요. 지키고 앉아 가지고 훈장 노릇을 해야지요. (박수) *


 

 

 

 

나라를 찾는 것은 축복가정의 책임

 

 

 

 

「오후의 첫 시간입니다.」오후의 첫 시간? 가만히 있어. 이 통일사 상보다도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사도 바울이 영계에서 전한 소식이 에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준 메시지도 있어야 되지만, 기독교 신교를 중심 삼고 보면 바울 신학이 지금 문제라구요. 바울이 영계에서 어떻게 지 내는지 그걸 연결해야 예수님의 지금까지 영계에서 활동이 확실해지기 때문에, 바울에 대한 것을 상헌 씨를 통해 가지고 기록해서 보내라고 했는데, 그 메시지를 보내 온 것이 있다구요. 중요한 것이니 그것부터 먼저 읽고 시작하자구요. 알겠어요?「예.

곽정환, 가서 읽어요. 곽정환이 읽으면 권위가 있어요. 몇 페이지야, 그게? 얼마나 걸리겠나?「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좀 시간이 걸 릴 것 같습니다. (곽정환 회장)」잘 들으라구요.「예.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10 ‘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 의 서신’ 훈독)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2001820() 오후 115,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    나라를 찾는 것은 축복가정의 책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는 못할 것이나 이제 안테나 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 를 가지시고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사도 바울한테 져서는 안 된다구요. 사도 바울은 자기 신앙생활을 고수하는 데 있어서 지상에서 살았지만,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확대시킨 종족권을 넘어서 민족과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이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있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성씨가 많은 그 축복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그걸 완결, 완 성시켜야 할 책임이 절박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요?「예.

만약에 그것을 살아서 지상에서 하지 못하고 가면 그 체면과 위신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영 원히 저나라에 가면 얼마든지 참조하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경()을 읽는 사람 이상 열심히 ‘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는 내용인데 어떻게 할 테예요?

, 이제 두 시간 반 지났나?「세 시간 지났습니다.」세 시간 지났 어? 세 시간 지났으면 좋았지 뭐. 사도 바울의 메시지를 여러분이 세 시간 이상 심각한 입장에서 감동적으로 받았다면 뼈 골수까지 차서 하 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은사의 자리라고 생각하는데, 조는 녀석도 있 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알겠어요?「예!

미욱한 녀석들은 그저 방망이질하고 욕을 해야 눈을 뜬다구요. , 변소에 갔다 와서 몇 시?「다섯 시에 시작합니다. (황선조 회장)」식 사는 몇 시에 하나?「여섯 시 반에 합니다.」다섯 시면 여섯 시 반….

「한 시간 반 하고 식사합니다.」그러면 오늘은 몇 시간 하는 거야?

「오전에 네 시간 했고, 오후에 다섯 시간 하면 아홉 시간이 됩니다.」자, 그렇게 알라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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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부모님께 경배할 수 있는 시간들이 자기들한테 뼛골이 고마울 수 있는 은사의 시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도망갈 수 없는 길이에요. 운명 길은

선후․좌우로 엇갈려서 대치할 수 있지만, 숙명 길은 대치할 수 없어

. *


 

 

 

 

내가 주인이다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Ⅲ≫ ‘ 자르딘 제4 선언(숙명적 제안 해원)’ 훈독)

 

부모님의 가는 길을 다 따라가야

 

……임자네들, 국가 메시아들이 교회 살 때 선생님한테 돈 빌려 달라고 했지요? 내가 빌려 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교회에 들어간 것을 전부 다 회수해서 빚을 갚아야 되겠습니다. 땅을 사야 되겠습니다, 세 계를 위해서. 승리 만세!「만세!」승리 만세!「만세!」승리 만세!「만 세!」』

‘ 승리 만세!  한번 해봐요.「승리 만세!」이 선언을 다 해야 된다구 요. 선언을 부모님이 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 개인을 대신해서 여러 분을 위해서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전부 다 승 리를 선포하는 것은 여러분의 선포예요. 부모님이 가는 길을 다 따라 가야 돼요. 고개가 있으면 고개를 넘어야 되고,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


2001821(),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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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지나야 되고, 대양이 있으면 대양을 건너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물과 마찬가지예요. 물방울이 하나 산골짜기에 떨어져 가지고 나뭇 잎에 떨어진 것이 땅에 떨어지면 없어질 줄 알지만, 비가 많이 오면 그게 합하고 합해 가지고 골짜기의 돌밭을 헤쳐 가지고 개울을 이루 고, 그것이 커 가지고 점점 큰 강으로부터 세계에 제일 갈 수 있는 강 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세계 제일의 물줄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 을 찾아가는데, 아무리 작은 지류의 흐름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합하고 합해 가지고 큰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해의 물길을 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해라는 것이 오대양을 중심삼고 보면, 태평양에는 45백 마일이 나 되는 흑조(黑潮)가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순환하는 거예요. 물론 달의 인력 에 의해서 조수(潮水)가 흐르지만, 그것보다도 원천적인 흑조가 있음 으로 말미암아 그 흐름을 따라서 방향이 제멋대로 되지 않아요. 그 흐 름에 따라서 전부 다 같이 흐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바다에 들어가서 영원하게 되는 거예요. 강은 홍수가 나면 물이 불어나고 환경이 더러우면 더럽고 하지만, 바다는 모든 만물이 들어가더라도 소금에 절여져요. 부패하지 않아요. 영원한 흐름의 세계에 가야 할 인생과 마찬가지의 노정이에요.

아무 가치 없는 어떠한 시골에서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난 물방울과 같은 것이 흐르고 흐르고, 곡절을 거쳐 대해까지 흘러가는 거예요. 아무리 천태만상의 환경을 거쳐가더라도, 가다가 바윗돌에 부딪쳐 가지 고 물방울이 옥살박살 다 갈라져서 은빛과 같이 없어진 줄 알았더니 또 합하고 또 굽이 길을 거치고 거치는 거예요. 얼마나 수난 길을 거 쳐요?

바다에 들어가서도 쉬지 않아요. 대해의 흐름을 따라 가지고 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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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나 사철 계절은 변하고 환경은 변해도 그것은 변함이 없이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바다와 같은 그 세계가 우리 인간이 가 야 할 영계예요, 영계! 알겠어요?

 

더러운 자체가 돼 있으면 여과장치를 거쳐 깨끗하게 만들어야

 

영계가 그런 짠물이에요. 단물과 짠물은 달라요. 짠물에 흡수될 수 있는 완전한 물은 뭐냐 하면, 깨끗한 정화수예요. 정화수라구요. 공해 의 모든 더러운 것이 들어가지 않은 깨끗한 정화수가 돼 있으면 반드 시 바다에 들어가면 깨끗한 소금물이 되는 거예요. 더러운 물이 돼 있 으면 여과장치를 몇백 번 거쳐 가지고 정화수로 만들어야 할 자기 몸 자체요 자신인 것을 생각해 봤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근본도 몰랐고, 타락한 역사의 수천만년을 ―6 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이에요.― 거쳐오는 그간에 얼마나 조상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반대한지 몰라요. 타락한 그 결실로서 하늘의 심정적인 세계는 여지없이 십자가를 짊어져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도 동정할 줄 모르고 침 뱉고 저주하고 이러고 나왔다는 거예요.

어느 한 녀석이라도 천상세계에 데려갈 수 있는 아들의 후계자, 딸 의 후계자, 가정의 후계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피를 흘렸고, 오시는 재림주가 이 땅 위에서 어떠한 희생이 라도 다 치르고 넘어간 거예요. 이것이 여과장치를 다 거치는 거예요. 거기를 하나도 거치지 않았다는 순정화수가 돼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 고 바다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거기에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일본의 골짜기에 산다고 어디 어디에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할 수 없어요! 본래 어디에서 태어나야 돼 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의 배속에서 태어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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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이 뭐예요? 배속에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얼마 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운명적이 아니에요. 숙명적인 과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 머니의 생명체와 아버지의 생명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되어 있는 핏줄 을 자기들이 자기 힘으로 갈(바꿀) 수 있어요?

 

온갖 죄상을 청산해야

 

한국에서 부자지관계가 제일 어렵게 될 때, 자식이 탕자가 될 때 무 슨 말을 해요? 효자가 되길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충신이 되길 바라고, 세계가 성인, 천주가 성자가 되길 바라는데 그것이 반대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 적()을 갈아라! 호적 에서 파 버린다!’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선언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호적에서 파 버리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기 준으로 하느냐?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파 버리면, 하나 님의 창조이상이 가정완성인데, 창조이상이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공상적이고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적이에요. 체계적이 고 이론적이에요. 개인 가지고 세계를 못 지배해요. 체제를 만들고 체 계를 갖추어야 돼요. 연체적인 승리의 판도를 어떻게 내 개인에 있어 서 도장을 찍어 사인을 받느냐 이거예요. 천지의 해방적 사인을 받느 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관계를 맺고 통할 수 있는 길 이 없어요. 360도 어디나 다 첩첩이 막혀 버려요. 개인시대에 막혔고, 가정시대에…. 그것도 올라간다구요. 가정시대에 막혔고, 종족시대에 막혔고, 국가시대에 막혔고, 전부 다 막혀 있어요. 국가시대에 오면 사 형수가 없나, 마피아가 없나, 별의별 오만가지의 복잡한 죄상이 웅크리 고 있다는 거예요. 그 전부를 청산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38    내가 주인이다

 

 

이것을 생각하면 어느 한 시간이라도 앉아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하 는 자체가 범죄 행위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해야 할, 형기를 채워 야 할, 회개할 시간을 몰라 가지고 거기서 또 얻어먹고, 주워먹고, 이 래 가지고 자격을 만들겠어요? 도둑놈 새끼들! 미쳐도 유만부동이라구 요.

여기에 총장이니 부총장이니 대가리들이 다 모였지만, 그놈의 대가 리들 다 잘라 버리라구요. 그 간판을 붙이고 ‘ 내가 이 총장입니다., ‘ 서 부총장입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대가리가 필요 없어요. 하나 님은 선생님 대가리 이상 바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뜻을 알았으니 해방의 하나님을 만들어 드려야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말하는데 누구를 중심해서 절대신앙이냐? 완성한 아담이에요. 하나님 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계속된 그런 아들

이라구요. 그런 아들딸이 됐어요?

한국에서는 7대 독자가 죽으면 동네가 아니라 나라까지도 위로한다 구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몇천만 대의 독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몇천만 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위로해 줘요? 그 몇천만 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슬픔을 품고 하나님은 안식하라고, 사방 으로 공격해 오는 모든 풍파와 수난 길을 방어해 놓고 안전지대에, 내 몸뚱이 안에, 내 마음속에 갖다 모시고 피해를 받지 않게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야 되 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지 못하지 않았어요? 나랏님으로서 하나님을 못 모시고, 세계의 천지 대왕마마를 모시지 못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 라구요. 똥개 같은 이런 탈들을 써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몰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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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알아주길 바라? 뭘 알아줘?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를 알아달라고 생각했다면 이 길을 못 왔어요. 민족을 대해서 저주할 것이고, 세계를 대해서 저주할 것이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저주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저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뜻을 알 았기 때문에….

아담은 뜻을 몰라서 타락했지만, 나는 뜻을 알았기 때문에 가야 해 요. 뜻을 몰라서 탄식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았지만, 뜻을 알았기 때문 에 해방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천신만고가 아니에요. 만신만 고, 억만신만고의 길이라도 가야 될 운명 길을 개척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 길이에요. 한 번밖에 없는 길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크게!「알겠습니다!」더 크게!「알겠습니 다!」정신 차리라구요.

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이웃동네 할아버지의 얘기가 아니에요. 저 하늘 끝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수천만년 전 에 창조해 가지고 실패한 슬픔을 가진 하나님이 오늘날 나와 무슨 관 계가 있어요? 아버지와 아들이니 할 수 없이 숙명적 관계지요. 그 옛 날의 영원한 기준이, 시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시공을 초월한 하 나님의 심정권이 출발 못 했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한 자리에서 해방 적 심정권을 수립해 줘야 할 책임이 아들의 책임이에요. 아들이 잘못 했으니 아들이 해야 돼요. 하나님에게 맡길 수 없어요.

 

나는 하나님의 직계 핏줄이 연결된 하나님의 대신자

 

지난번에 하와이에서 국가 메시아 34명이 모인 데서 내가 얘기했어 요. 오늘 통일교회 말하기를 ‘ 우리 교회! 우리 통일교회!’ 하는데 집어 치우라고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다 이거예요. 역사의 출발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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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 우리’ 라는 말을 하나님이 해보지 못했어요. 우리 인류 조상도 ‘ 우 리’ 라는 말을 해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라는 자체는 중심적 입장에서 ‘ 아들’ 이라는 생각을 못 해봤어요. 자체 자각, 자체 자각을 못 한 것이 가정을 세워 가지고 가 정적 자각 이상을 세울 수 없어요.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세계에 가 정이 암만 많더라도 다 퉷! 나로 말미암아 혜택을 받지 않으면 구원 못 받는 거예요. 내가 중심이에요. 아담 대신이에요. 해와 대신이에요. 하나님의 직계 핏줄이 연결된 대신자예요. 2인자예요. 그런 마음들 을 가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고생하더라도 ‘ 그것은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고생하지, 우리야 고생 안 해도 아버지가 별수 있나? 쫓아낼 수 있나?  이러고 있어.  구원섭리가 있었기 때문에 못 쫓아냈 지, 지금은 마지막이에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깨끗이 청산하고 가라, 이놈의 자식들!

사실은 여러분이 여편네, 아들딸, 일족을 전부 다 갖다 불살라 놓고, 잡아 가지고 제사 드리고 나서 이 고개를 넘어와야 할 것이 여러분의 당면한 현재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죄악의 세계를 대표해 가지 고 청산지어야 할 운명을 갖고 있다는, 숙명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똑 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상통들이 잘생 겼어요, 못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이놈의 자식들!

천 갈래 만 갈래 돼 있는 것이 하나되지 않은 것 아니에요? 몸 마음 이 싸우고 있잖아요? 여기에 별의별 사람이 있어요. 여기에 4백 몇 명? 5백 명이 못 되지?「예. 430명입니다.430명이 모여 가지고 생 각하는 것이, 430명의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 860명 이에요.

그래, 860명이 앉아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하는데, 하나됐어요? 860 명의 방향이 달라요. 위치가 달라요. 동쪽이면 오리지널 동쪽은 하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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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없어요. 430명이 앉아서 바라보는 그 동쪽은 하나예요, 하나! 맨 동쪽 종착지, 터미널 포인트(terminal point)로 가면 하나가 되는 거 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수증기가 돼 생명의 비를 뿌리기 위한 구원섭리의 종착점에 서라

 

물줄기는 틀림없이 대해를 찾아가요. 수많은 지류를 통해서 큰 강을 거쳐 가지고 대해를 찾아가는 거예요. 대해를 찾아가야 할 운명이에요. 흐르는 건 그래요. 공기도 주류를 찾아가요. 공기 자체가 고기압은 어 디를 찾아가느냐 하면 저기압을 찾아가요. 물은 높은 데에 있으면 낮 은 데를 찾아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도 틈만 있으면 찾아가요. 생명의 요소는 틈만 있으면 찾아가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무한한 세계까지 끝을 찾지 않고 처음과 나중의 시종 일체권을 거치기 위한 것이고 우 주를 품고자 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끝을 찾아가지 않는다 이거 예요. 그 시작과 끝을 찾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물이 그래요! 절대 저기압이 생기면 절대 고기압이 움직이나요, 안 움직이나요? ‘ 이놈의 자식들아, 가지 말라!’ 하더라도 어때요? 벽을 쳤 더라도 벽을 때려부수고, 나라가 들어차더라도 나라를 날려 버리고 간 다는 거예요.

그리고 물이 그래요. 물이 여기에 있을 때는 아무 힘이 없지요? 홍 수가 나 보라구요. 밀어 치는 거예요. 공기가 아무런 무슨 힘이 없지 요? 토네이도(tornado)가 불어 보라구요. 태양이라는 것이 아무런 힘 이 없지만 가까이 가면 전부 타 버려요. 우글우글 전부 다 액체가 되 어 버려요. 그 힘이 다 달라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흐르게 되어 있어요. 천년 만년 목적 을 위해서 흐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는 충신에 대해서 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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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충신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충신은 성인의 길을 천년 만년 영 원히 찾아가는 거예요. 성인은 억년 만년 성자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 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전통의 내용이 하나님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 님을 닮아서 찾아 가지고 부자지관계 인연을 맺어 숙명적 해원성사, 만우주를 대표해 한의 모든 기반을 전부 다 불태워 버리고, 거기 위에 서 새로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를, 지은 모든 태양계 얼마나 큰 태양계예요? 은하계가 얼마나 커요?― 그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해방 적 그런 자체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똥개 같은 살고 있던 기저귀 짜박지, 집 짜박지, 땅 짜박지, 돈 짜박지, 무슨 짜 박지를 들고 다니겠어요? 수증기가 되어야 돼요, 수증기, 수증기, 수증 기, 수증기!

, 지식, 권력,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거기에 서 수증기가 되어 천지 해방의 구름이 돼 가지고 새로운 생명의 부활 의 빗발을 내가 퍼붓기 위해서 지금까지 구원섭리의 길에 종착점에 섰 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한국에서 태어난 여러분이라면 세계 어떠한, 지옥 어떠한 곳에 가서 라도 천국 이상의 해방적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받들어 세워 가지고 봉 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가 그 자리에서 인연을 맺어야 할 숙 명적인 과정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 내 생애예요. 국가의 가야 할 운명 의 노정이에요. 숙명적인 세계 운명을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받아라

 

나이들이 많구만.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라! 이거 무엇에 써먹 겠나! 뭘 했어요, 그 동안? 누더기 보따리로 산 것을 다시 한 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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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놈의 손, 그놈의 눈, 오관, 그놈의 몸뚱이를. 똥 벌레보다 더 더러운 것으로, 사탄의 밥이 될 수 있는 물건들이 돼 있으면서 하나님 앞에, 나라의 기념할 수 있는 기념 제단에 올라가기 를 바라요? 생각해 보라구요. 불경 중에 그런 불경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선생님의 전통을 운명적으로 상속받겠어요, 숙명적으로 상속 받겠어요?「숙명적으로 상속받겠습니다.」받겠어요, 받았어요?「받았 습니다.」받았어요?「예!」어디 보여 줘요. 내 대신 미국에 가서 일할 수 있지요?「예.」세계를 먹여 살리기 위한, 세계의 불쌍한 사람을 먹 여 살리기 위한 땅을 사는데, 세계 땅을 바치지 않으니까 내가 사요. 나라 만들 수 있는 땅을 사고 있어요. 샀어요.

박구배!「예!」구배도 많구만. ‘ 박복할 박()’ 자야,  무슨 박 자야?

「‘ 박달나무  ()  자입니다.」박달나무가  아니라  ‘ 두들길  박’  자야. 그렇게 생각해. 박달나무를 도끼 자루 만들어서 두들겨서 패내기 위한 박이야. 박가들이 책임 못 했어. 엊그제 내가 보고를 들어 보니까 세계 에서 남미를 찾아왔던, 꿈을 가졌던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박구배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듣고 ‘ 이 녀석이 진짜 도둑놈 되겠구 만! 지금까지 중간 도둑놈밖에 안 됐는데, 120퍼센트 이상 넘어서면 진짜 도둑놈이 될 수 있을 때가 왔구만. 두고 보자, 그런가,  안 그런 가.’ 한 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도둑놈이 될 거야, 충신이 될 거야, 성인이 될 거야? 박구배, 일어서 보라구.「고맙습니다.」얼굴이 꼭…. 어디 가든지 중국 마피아라고 그 러잖아? (웃음) 딱 그렇게 생겼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마피아 놀 음을 많이 했어요. 내가 마피아 대장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끌고 다녔는데, 얼마나 부작용 소리가 나는지 몰라요. ‘ 박구배, 박구배, 박구 배! 또 선생님을 속여먹는다, 속여먹는다!’ 이런 말을 내가 얼마나 많 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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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은 생각 안 해? , 솔직한 얘기 해봐. 물어 보잖아?「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안 해봤어, 한 번도?「예.」‘ 선생님이 잘 한다, 잘한 다!  그랬나?  자기가 하루 세끼를 금식하면서 선생님을 도와주겠다고 생각해 봤어? 나는 그 놀음을 하고 하는데 말이야. 못 했으면 그런 생 각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

어디, 황선조! 젊은 녀석이 욕심도 많아. 내가 그 욕심 많은 것을 부 려먹기 위해서 ‘ 야야, 전라도 사람 욕심 많은 것이 해원성사 됐으니 전 라도의 왕초 욕심 이상 되라! 하고 지시했는데,  지금 못 하고 있어. 나 같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김대중 집에 찾아갈 텐데. 세상에 못 할 짓이 없어.

내가 미국에 가면서 ‘ 미국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그렇게 발 표했어요, 처음부터. ‘ 안 듣나 듣나 보자!’ 해서 듣게 만들었다구요. 대 한민국은 어때요?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암만 해보라구요. 그 그물을 칼로 째고 터뜨려 버리는 거예요. 칼도 안 대 가지고 손으로 찢어 버려야 된다구요. 국회에 가서 한번 얘기했더 니 야단한 거예요.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기독교가 분하지요.

선문대학!「예!」선문이 뭐야?  먼저 간판부터 세우는 것이 ‘ 선문’ 이 야.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 먼저 선()’ 자와 ‘ 문 문()’ 자의 선 문이야. 그런 생각을 해봤어? 무엇이든지 문을 열면 세계적이야. 여자 총장, 여자 학장들 대회를 해줬는데, 그것을 선생님이 해주면 하고 안 해주면 말지, 그 식 아니야? 그 학교를 짓는 데 얼마만큼 피땀을 흘리 고 피살을, 고기 점을 가해 가지고 지으려고 했어? 한푼도 없잖아? 선 생님 혼자, 혼자, 혼자야! 나라가 있어, 누가 있어?

 

하나님이 지은 모든 것을 제2 주인으로서 정비해서 인수받아야

 

오늘 고기 잡으러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바다에 나가요, 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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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갑니다.」나가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한국 사람들만이에요, 일 본 사람들만이에요, 서양 사람들만이에요?「섞여 있습니다.」얼룩덜룩 해요. 얼룩덜룩하게 한 것은 뭐냐? 7색이 빨리 돌아가면 흰빛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태풍이 불든 말든 하나되면 흰빛 이 돼요. 선생님을 위해서 잡아 보라구요.

나도 바다에 나갈까, 여기서 교육 감독할까?「바다에 나가세요. (어 머님)」우리 엄마가 자꾸 바다에 나가라고 그래요. (웃음) 나도 배에 서 수십년 동안 앉아 가지고 훈련했는데, 이렇게 딴딴한 데 앉아 가지 고 종일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배에서는 바람이 불면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여기서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미친 사람같이? 다들 바라 보고 있는 데서 할 수 있어요? 오뚝이 모양으로, 동상 모양으로 이렇 게 있으니까 엉덩이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요. 다리를 책상에 올려놓겠 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종일 있어도 누가 의자에 앉으라고 해놓고는 테이블을 해놓고 그렇 게 하나도 안 해주더라구요. (웃음) 자기들은 앉아 있고 말이에요. 그 게 효자들이에요, 뭐예요?

바다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이다!」우리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 회를 치워 버려요. 통일교회 나라를 치워 버려요. 이상천국을 치워 버 려요. 그 이상천국은 나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동기와 목적에 대한 것 을 확실히 지녀 가지고 있어야 돼요.

바다가 누구 바다라구요?「내 것이다!」산천이 누구 것이라구요?

「내 것이다!」내 것이니까, 바다니 뭐니 내가 주인 노릇을 해야 되겠 으니까 하나님이 제1 주인이라면 나는 제2 주인으로서 하나님이 지은 물건을 샅샅이 무엇이든지 전부 다 정비해서 인수받아야 할 책임이 있 는 거예요.

한국 산천을 안 간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안 뒤져본 바다가 없어 요. 오대양을 다 뒤져봤어요.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바람이 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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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이 불든, 태풍이 불어와도 탔어요. 폭풍이 불어올 때는 못 나가게 하 기 때문에 새벽 한 시 반에, 경비대가 잘 때 폭풍이 부는 대서양 바다 에 나간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깨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기서 죽고 없 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야 돼요.

오늘 나가서 지귀도에 천막을 치고 고기만 잡으라면 어때요? 할 거 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러면 고기만 잡겠어요? 훈독회 하고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공부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밤에 들어와서 하라는 거예요. 못 했으면 돌아가서 몇십 배 해야 되겠다는 결심이라도 하고 가라구요.

이제는 이거 써먹어야 돼요. 나는 교회를 중심삼고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것을 쫓아내 버렸어요. 이것으로 세상에 지식자들, 권세 잡는 사람들을 쫓아내야 돼요. 어디 가든지 큰놈의 자식을 내세워 가지고 질문해서 답변 못 하게 되면 나서서 해결해 주고 이래야 세계 평준화 이상천국이 개문된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대표자들을 만들어 야 될 것 아니에요?

 

우주 앞에 주인의식을 가져야 돼

 

이제는 종교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종교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 회를 해체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 합!」가정연합이에요! 종교권 위에 하나님이 찾기 위한 것이 가정이에 요. 종교를 집어치우고 하나님의 가정을 찾자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을 듣게 되면 부정할 자가 하나도 없지요. 선생님은 주워 먹 고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아니에요. 일대일로 정비해서 싸 운 거예요. 탕감노정을 선생님이 가지 않았어요? 몇백 배 몇천 배가 되는 탕감 길을 개척해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해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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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 실입니다!」무슨  사실이에요?  ‘ 사슬’  하면  체인(chain)이에요.  사랑의 체인을 붙여 가지고 끊지 못하는 연대관계로 만든 것이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에요. 알겠어요?「예.

가서 바다에서 잘 배우라구요. ‘ 이야, 물결이 저렇게 치는 것이 몇 시간서부터냐?’ 이거예요.  몇천만 년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그 날부터 하나님의 숨결이 그치지 않았으니 숨결같이 계속하고 있는 거라구요. 만물도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전환시대에 주로 뭐라고 했느냐? 자연 앞에 배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말은 뭐냐 하면, 모든 피조만물은 잘 길 러서 하나님의 아들딸, 주인이 되게 만들어 달라고 하기 때문에, 인간 을 대해서는 자기가 영양분으로 먹히려고 하는 거예요. ‘ 우리 잡아먹으 소!’ 그래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주인을 대하면 전부 감사하고 고맙 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주인? 1차 주인, 2차 주인?2차 주인!2차 주인이에요. 여기 선언문 제3에서 ‘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 우리 는 제3 창조주다.’ 라고 했지요? 마찬가지예요. 창조주예요.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지어 준 그 사실을 보고, 아담 해와가 사랑하 지 않고 하나 못 돼 가지고 주인의식이 없어서 타락했으니 내 일생에 만물, 우주 앞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날아가는 새도 볼 때 ‘ 나한테 인 사하지 말라고 해도 인사하고 간다.’ 생각하고, 숨어서 사는 쥐새끼도 아침에 보게 된다면 ‘ 내 얼굴을 대해서 인사하기 위해 나타났지.’ 그래 야 돼요. 사랑의 눈을 가지고 그걸 커버해서 포용해 줄 수 있는 마음 의 주인이 하나님이니 나도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 다.」이익 본 몇 퍼센트를 하나님 앞에 돌려주고, 부모님 앞에 감사의 표시라도 하겠다고 했어요? 몇 퍼센트?


48    내가 주인이다

 

 

 

절대 주인이 되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핏줄을 갖춰야

 

이제부터 수입에 대한 30퍼센트는 교회를 중심삼고 헌금하는 거예 요.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알겠어요?「예.」교구장을 중심삼고 교구마다 세 사람을 중심삼고 12…. 2001년 왕권 수립을 했으니 12수 중심에 중심을 맞추는 거예요.

여러분이 있는 데에서 축복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분할해서 네 가정 이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훈독회 해 가지고 12방수를 맞추는 거예요. 동쪽에 있으면 1, 2, 3월의 3수를 중심삼고 4수예요. 삼 사 십이 (3×4=12), 12수를 맞추어 가지고, 그것이 10배가 되어야 돼요. 그 렇잖아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의?「열두 사도!」열두 사 도가 뭐예요? 열두 나라예요, 열두 나라! 재림주님은 열두 나라의 권 세를 이루어 가지고 열두 천상천국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거 예요. 없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지옥의 신음하는 울 음소리, 그 원성을 듣고 싶지 않아요. 영계에서 떼어 버려 가지고 영원 히 타락한 원성의 모습을 보기도 싫고, 그 소리를 듣기도 싫어하는 것 이 하나님이에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원성을 할 수 있는 그런 그늘이라든가 흔적 이 있으면 거름더미에 들어가든가 흘러가 버려야 돼요. 땅에 묻혀 버 려야 돼요, 냄새나니까.

하나님이 무자비하다고 그랬지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못나서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주려고 고생할 게 뭐예요? 사도 바울 모양으로 얼마만큼 그렇게 고생하고 말이에요…. 모든 성인들이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세상에 갔는데, 선생님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천신만고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조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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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이 뭐예요?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 주인이 뭐예요? 절대사 랑․절대생명․절대핏줄이 되어야만, 절대적인 것을 갖춰야만 절대 주 인이  되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아멘!  해봐요.「아

!

이제부터 10, 20년 바다에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배 를 탔어요. 새벽 다섯 시부터 해지기 전까지 탔어요. 알래스카에 가서 는 날을 밝혔어요. 이름이 참부모니 주인의 조건적 흔적이라도 남기며 살아야지요. 안 그래요? ‘ 부모님이 거쳤던 산야가 이 동산에 있구만. 내가 기록을 해야지.’ 해야 돼요. 자르딘, 남미에 가서 통일교회의 8대 선언을 했어요. 8대 선언을 했으니 다 끝났지요.

거기에 갈 때 어머니는 모르는 거라구요.  ‘ 왜 자꾸 그리 가노? 한 거예요. 얼마나 위험해요? 전부 다 총을 갖고 있어요. 세상이 문 총재 가 뭐 했다고 해서 야단하는데, 별의별 짓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생사 지권의 길을 가는데 선생님 뒤를 지키겠다고 곽정환이 따라다녀 봤어, 황선조가 따라다녀 봤어? 자기들이 결심해서 선생님의 갈 길에 팻말이 되고, 철갑 벽의 성을 쌓고, 총탄이 날아오면 막겠다는 것을 생각이나 해봤어요? 자기가 편안하지 않으면 탄식했지만, 선생님이 편안한지 편 안치 않은지 꿈에도 생각지 않지 않았어요? 나는 그랬어요. 알겠어요?

「예.

 

내가 주인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살아야

 

내가 주인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면 세계 모든 구세주의 대신이요, 참부모의 대신이요, 하나님의 대신이에 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1차 하나님이요, 완성한 아담은 제2차 하나님이요, 나는 제3차 하나님 자리예요. 그래, 하나님은 3대를 못 가졌어요. 사탄은 3대만이 아니라 수천 대를 가졌지만, 3대 손자손녀


50    내가 주인이다

 

 

를 못 가진 하나님은 이 세상에 발붙일 곳이 어디에 있어요?

그 인연을 갖고 태어난 문 총재가 발붙일 곳이 없게끔 사탄은 할 짓 을 다 했어요. 대한민국의 8대 정부가 내가 죽기를 바랐지요. 없어지 길 바랐지요.  요즘엔 ‘ 문 총재,  우리나라를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이제는 찾을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바다가 주인을 찾아요. 그것이 수련보다 중요해요. 통일사상이 뭐예 요? 참사랑 가운데 로고스(logos)니 지()․정()․의()니 모든

게 달려 있는 거예요. 내적 완성체 외적 완성체, 주체 대상이 하나될 길은 사랑밖에 없잖아요? 참사랑 원리를 통하면 그만이라구요. 이 복 잡한 것을 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복잡하게 돼 있는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바닷가를 다니면서 돌에 걸려서 넘어졌겠어요, 안 넘어졌 겠어요? 무릎이 까져 가지고 피가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 모험을 무 릅쓰고 부모님이, 자기 선배들이 남긴 길을 내가 지키고, 거기서 피해 를 받지 않게끔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서 찾아왔으니, 내 돈이 있으 면, 내 재산이 있거든, 내 힘이 있거든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퍼부어 가지고, 안식지대에 살기 좋고 만민이 기념하기 위해서 와서 천하의 전체를 찬양하고 조상들의 공을 찬양할 수 있는 한 흔적의 기지를 나 라도 이제부터 남긴다 하는 그런 주인의식을 가지고 거쳐가야 되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태풍아 불어라! ‘ 태풍아 불어라!’ 예요, 뭐예요? 보라구요.  바다에 태 풍이 안 불었으면 부르주아 계급들이, 억만 장자들이 바다의 주인이 됐을 거예요. 태풍이 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왕초 노릇을 했지요. 알겠 어요?「예.」벼락이 치고 폭풍우가 억수같이 내리치는 그 가운데에서 낚싯대를 들고 낚시한 것은 내가 기록이에요. 옆에 있는 나무가 벼락 을 맞아 자빠지는 걸 보면서도 꼼짝하지 않고 낚시했어요.

‘ 너는 네 일 하는 거야. 너는 네 일 하고 나는 내 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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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 일에 있어서 주인 행사, 권위를 자랑하지만, 나는 내 일에서 권위를 자랑한다. 무엇이 반대하든 내 갈 길은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철칙을 따라 움직인 선생님의 역사를 부정할 수 없어 요.

 

옛날의 나를 청산하고 자각하라

 

그리고 사실 말하면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바라보고 이런 얘기를 하 게 돼 있지 않아요.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들은 선생님을 옥이야 금이 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수레바퀴가 되고 배밀이하는데 롤러(roller) 가 돼 가지고 선생님의 일신에 상처를 입히지 않기 위해서 천신만고의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

마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이 쌍것들! ? 뭐 장()? 무슨 장? 회개해야 돼!

그래서 여기에 왔어요. 이번에 청산하는 거예요. 자각해야 돼요. 내 천지예요. ! 해봐요. !「나!」우리가 없어요. 하나님 앞에 ‘ 나’ 가 못 됐어요,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완성한 개인 남자와 여자, ‘ 나’ 들을 이 루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이 못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우리가 생각나는 거예요. 결혼에서부터 우리가 생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복수의 말을 쓸 수 있는 것은 가정을 가져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도 못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가정도 못 돼 가지고 ‘ 우리 통일교회!’ 할 수 있어요? 이게 돼지우리예요? 자각을 해야 돼요. ‘ 우리’ 란 말을 할 수 없었던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워요? 하나님이 아들딸이랑 다 잃어버리고, 전부 다 사탄에게 예속돼 지구성 에 꽉 차 있고 천상세계에 꽉 차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 우리’ 라 고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독한 신세를 생각해 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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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천만년 비가 오고 폭풍우가 불었으면 폭풍우를 평가할 때는 한의 폭풍이고 원한의 폭풍이었어요. 기쁨의 가정을 가졌으면 비가 날리는 폭풍, 태풍이 불어오더라도 그것을 찬양할 수 있는 시적 감정이 얼마 나 풍부했겠어요? 예술적 문화 창조의 기원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서 가지고 ‘ 나를 본받아라!’ 하고 싶은 하나님의 기개와 그 기세를 나타내 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을 내 시대에, 내 자신을 통해서 표시시키겠다 고 생각해 봤어? 이 쌍것들아!

이제는 문 총재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다 넘었어요. 어제 사도 바 울의 증언을 들었지만, 이상헌이 이것들이 궁금할 줄 알고 ‘ 아이구, 왕 권 수립 이후에 영계가 어떻게 되고,  지상은 어떻게 되었습니다.  한 거예요. 어떻게 되긴 어떻게 돼? 선생님 말대로 되지. 되어 가요, 안 돼요?「됩니다.」꿈같은 얘기예요.

지금도 옛날에 먹고 살던 그 습관을 가지고 여기에 앉아서 ‘ 아이구, 좋은 것을 왜 안 해주노?  오늘은 반찬이 좋구만!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반찬이 좋으면 젓가락을 들고 덥석덥석 먹겠다는 거예요. 호랑 이가 굶어죽을 자리에서 사슴을 잡아 놓고 허기져 가지고 먹겠다는 딱 그 심정인데, 거기에 무슨 사랑이 있고 뜻이 있어요? 먹는 데 팔려 다 니는 그런 패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주인은 마음이 복잡하고 자유 행동이 없어

 

그래, 선생님하고 같이 가자구요, 선생님은 여기서 수련하고 여러분 만 가자구요? 어떻게 하자구요?「어머님 말씀대로 하시는 게 좋겠습니 다.」어머니 말씀이 뭐야? 내 말씀대로 해야지, 거기에 어머니를 왜 끌 고 들어가? (웃음) 자식들은 잘못하게 되면 어머니를 갖다 끌어넣고 아버지한테 사바사바하려고 그러잖아? (웃음)

내가 어머니한테도 노골적으로 까놓고 얘기해요. 언제나 ‘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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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위신이 어떻게 됩니까?’ 하고 내가 충고도 많이 받았지만,  충고 받으면서도 해야 돼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주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년 만년 누가 얘기해요? ‘ 어머님,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고 누가 해 줄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이 하겠나? , 곽정환! 곽 정환 선생님! (웃음) 하겠나, 못 하겠나? ? 물어 보잖아? 황선조, 할 수 있어? 나밖에 없어요. 어머니 자신도 안 된다 이거예요.

대모님에 대해서, 청평에 대해서 아무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청평에 있는 간나 자식들도 내가 전부 다 휘저을 수도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손대면 다 통하지만 누구도 못 손대요. 윤정로, 청평에 가서 일주일 있 다가 쫓겨났지? 거기가 자기 마음대로 될 곳이 아니야. 거기가 어디 게? 자기 마음대로 하면 영계가 연결되겠나?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해 야 돼.

그래서 할 수 없이 김 장로를 ‘ 훈모(訓母)님’ 이라고 지어 줬어요. 훈모님이라고 그래요, 김 장로라고 해요? 훈모님이라고 그래요? 훈모님은 훈독회의 어머니로, 어머니가 없을 때 어머니 대신 모시라는 거예 요. 왜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몰라서 그런 게 아니에요. 너무 알 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을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그런 이름을 지어 준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에요.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산에 가나 들에 가나, 짐승새끼나 무엇 을 보면 그래요. 나뭇가지가 꺾어졌으면 참부모는, 주인은 가지가 부러 진다고 바로잡고 얽어매 가지고 가지가 찢어지지 않고 붙어 가지고 자 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주인의 마음이에요. 얼마나 복잡해요? 자유 행동이 있어요?

어머니를 보라구요. 약을 갖다 주는구만. (웃음) 이야! 내가 그런 면 에서는 어머니를 존경해요. 그러나 이런 약을 갖다 준다고 책망하는 선생님을 대해서도 어머니가 존경한다구요. 말하지 말고 이거 먹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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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먹을까, 말까?「드십시오.」훈독회 하면서 교시하고 있는데, 이 거 먹어요? 이거 먹고 변소까지 갔다 오란 말이야? 바다에 나갈까 말까 결론이 안 나지 않았어?

먹으라고 해서 먹는다! 목에 걸리면 좋겠어요, 안 걸리면 좋겠어요? (웃음) 이런 것을 먹을 때는 입에다 넣어서는 안 돼요. 저 목구멍에 탁 대놓고 물을 마시면서 한꺼번에 ‘ 웁!’ 하면 쑤욱 넘어가요. 그런 것 을 다 훈련해 놔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서 살면 배울 것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 다.」팔십 노인이 사는 비결을 내가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어떤 때는 어떻게 한다는 것, 계단을 내려갈 때는 어떻게 내려가야 되고, 어떻게 한다는 것, 그런 것을 전부 다 방어할 수 있게끔 교재를 수습하고 있 는 거예요.

나가서 열심히 잡아요.「예.」한 마리도 못 잡게 되면 들어오지 말 고 지귀도에 내버리고 오라구요. (웃음) 밤이건 뭣이건 열심히 잡아요. 앉으라구요.

 

고기압은 저기압권을 찾아가게 돼 있어

 

, 얼른 해요. 내가 괜히 까먹었다. 중요한 선언문을 읽는 거예요. 선언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8대 선언을 한 그 자 리에 가서 ‘ 하나님, 오고 싶고 그립던 부모님의 행사 가운데 한 번도 참석 못 하고 말만 듣고 알던 곳을 찾아왔습니다.’ 하면서 눈물이 콱 쏟아질 수 있는, 만물을 붙들고, 풀을 붙들고, 나무를 붙들고, 바위를 붙들고, 땅 위에 맨발로 벗고 서 가지고라도 기도하고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4년에 한 번씩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못 가게 되면 나라의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합해 가지고 대표적인 제사를 하고 ‘ 대표로 갑니다.  해서 갔다가 돌아오지 않으면 안 돼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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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이 될지 몰라요.

그래서 비행장 닦는 것도…. 거기는 물, , 물바다예요. 물이 암만 고이더라도 고이지 않게 길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집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 비행기 도로 닦는 것을 보고 그 주위에서 ‘ 이야, 저렇게 엄청난 나라도 못 하는 것을 하는 것을 보니까 문 총재가 하는 것이 보통이 아니고 큰일이다.  우리나라가 빼앗기면 안 되겠다.’ 해서 각성 하는 거예요.

, 빨리 계속하라구.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시간을 잡아먹고 나가서 고기도 하나도 못 잡으면 ‘ 선생님이 시간을 따먹어 가지고 늦 게 보냈기 때문에 고기를 못 잡지 않았소?’ 할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 들, 변명 좋아하는 통일교회 패들! (웃음) 말 잘 한다는 소문이 있어 서, 조건을 걸어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낚시질해 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 이거예요. ‘ 낚시해라! 낚시해라!’ 해서 나를 잡으 려고 별의별 낚시를 갖다 놓았다가 낚싯바늘에 걸리면 잡아채는 거예 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그렇게 끌고 가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 래요?

선생님이 따라갈 수 있게 해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안 가요. 선생님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마음이 알아요.  ‘ 어디 가야 되겠다.’ 하면 알아요. 팔도강산 순회할 때 ‘ 어디 갈 것인고?’ 하고 밥 먹을 때 생각하면 마음이 날아가요. 거기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정성들이는 사 람이 있어요. 거기가 저기압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고기압은 저기압 권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은 폭포를 제일 좋아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폭포에 가면 물 이 얼마나 간지럽고 얼마나 어지럽고 그런데, 물은 그걸 제일 좋아한 다는 거예요. 이것이 물의 본질이에요. 수직으로 완전히 없는 것을 채 울 수 있는 용맹스러운 성질, 물의 기백이 거기에 살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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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제5 선언입니다.」제5 선언? 5선언이 뭐예요? 지상 44절 선포예요. !

1998 9 8일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아침 훈독회 시간에 참부모님께서는 오늘의 숫자를 다 더하면 44가 된다는 것을 아시고, 2층으로 올라가셔서 특별기도를 하신 후 다시 1층으로 내려오셔서 참 석자들에게

선언들을 남미하고 북미 알래스카를 왔다갔다 하면서 많이 했다구 요. ! (자르딘 제5 선언 훈독 후 곽정환 회장의 기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알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곽정환! 이 수련원이 빚을 다 청산한 것에 대해 얘기해 줘요. 하늘 앞에 감사하고 박수로 환영하고, 해방의 수련원이 되기를 여러분이 노력을 해야 되겠어요. (제주국제연수원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박수)

참부모님께 박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박수한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박수해야 돼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에 되었던 모든 문제가 한국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위해서 협조할 시대 에 들어와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세계에 투입해야 할 돈을 한국에 투 입했다는 것은 한국의 빚이에요. 알겠어요?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남미에 대한 선생님의 계획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몰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섭리의 가는 길은 책임 자들이 그 일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렵다고 후퇴할 수 없어요. 섭리의 길은 후퇴할 수 없어요. 프로그램을 그냥 그대로 추진시켜 나 가면서 이렇게 뒤넘이쳐서라도 밀고 나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혼자 중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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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틈바구니에서, 샌드위치 모양으로 압력을 받으면서 그것이 터지지 않고 부스러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자체를 갖고 유지해 나온다는 사실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선문대학을 만들었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었고, 남미 기반을 만들었고, 중국과 소련에 대 한 확장 기반을 만든 거예요. 그 기간에 다 했어요.

나라는 망한다는 소리를 다 했지만, 나라가 망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이미 나라가 갖지 못한 그 기반을 선생님이 가졌기 때 문에 나라가 이제 선생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될 이런 단계가 된 거예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전세계가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얼마나 심각한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 겠어요.

여러분이 먹고 자고 옛날의 습관적인 생활을 그냥 계속하는 환경적 인 여건을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홀로 이 길을 개척자의 용사의 모 습을 지녀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 거예 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소망하던 모든 전부를, 실체에서 미완성한 것

을 영계․육계를 총 털어 가지고 완성했다는 실권적인 기반을 그들 앞

에 해방시켜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한, 만우주의 한, 하나님의 섭리의 한, 모든 것을 벗어 줘 가지고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으로 나 아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말이 쉽지, 엄청나고 엄청난 거예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상으로 미칠 수 없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 게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그만 회사 하나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야단하는데, 하늘땅이 사탄 세계를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 하는 판국에서…. 이 경계선에서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뒤넘이치는 거라구요. 그런 고비를 얼마나 많이 넘었는지 몰라요. 편안히 생활하는 녀석들은 알 게 뭐야?


58    내가 주인이다

 

 

그렇게 알고, 이런 일을 대하는 여러분은 충효의 절개를, 공을 하늘 앞에 더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런 내용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경배) *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낚시 미끼에 대한 보고) 앞으로 배가 있어야 돼요. 낚시 상점이 있 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게 있어야 배 타는 녀석, 낚시질하는 녀석이 전부 다…. 밑감이 다 있잖아요? 무슨 밑감이 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만든 배를 팔면서 낚시 관련사업을 할 수 있게 하라

 

우리가 만드는 파우더가 사람이 먹는 파우더예요. 이것까지 하면 맛 은 무슨 맛이든지 낼 수 있기 때문에 낚시 밑감은 지렁이 같은 것을 안 쓰고 전부 다 이것을 쓰게 되는 거예요.

낚싯밥 가운데 이 새우가 1년생이라구요. 하나님이 짓게 될 때 이걸 고기 밑감으로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맛에 들린 고기는 이것 찾아 다니지 딴 거 안 먹어요. (웃음) 안 먹는다구요. 맛이 있다구요. 여기 서도 다른 것은 안 문다며?「거의 안 뭅니다.」「이 많은 고기가 새우 한 마리에 걸렸습니다.」코 꿰여 가지고 걸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2001821() 오후 8, 제주국제연수원 3.

*   말씀은  ‘ 제1 세계지도자  통일사상․승공이론  수련회’   하신  것으로,  제목

은 편집자가 붙였음.


60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 이제 알겠어요? 관심 있어요?「관심 있습니다.」제주도에 낚시 터가 몇 개나 있어?「아무튼 크고 작은 것 통틀어 한 백 개 됩니다.」우리 배 여기에 7대 가져온 것을 가져가지 말고 여기서 원가로 팔자 이거야. 원가로 나눠 주는 거야.「저희들이 팔아 보기는 하겠는데….」이 녀석, 말이라고 하고 있어?「이 배가 7천만 원입니다. 제주도 상황 에서 7천만 원짜리 배를 살 만큼 수준이 아직까지….」이 사람아, 제 주도 사람은 서울에 다 가서 살아. 돈 있는 사람은 다 서울에 가서 산 다구.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지금 제주도에 와서 사는 거야.

, 보라구요. 상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대만 팔면 그 상점에 전 부 다 관계돼 있기 때문에 낚시산업의 제품까지 팔고, 부속품을 팔고,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거래하는 사람들이 배로 낚시터를 안내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비즈니스를 하라는 거 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 그 장사가 벌어져요. 코나라는 데는 튜너 (tuna)가 잡힌다구요. 거기서 다섯 시간만 가면 튜너를 잡을 수 있어 요. 튜너 잡이를 가서 하루에 세 마리만 잡아도 아주 대단한 거라구요. 그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다구요.

배가 좋지, 가라앉지 않지, 속도 잘 나는 거예요. 일반 통통거리는 배들은 나가 가지고 전부 떨어지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다 팔아요. 배 모양이 좋고 말이에요. 배로 가려면 하루 가야 될 텐데, 하이웨이를 타 고 간다면 세 시간이면 간다구요. 그러니까 끌고 다닐 수 있으니까 얼 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서 트롤선을 만든 거예요.

그 이상이 되면 거동하기가 힘들어요. 그 이하의 것은 얼마든지 만 들 수 있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28피 트, 24피트, 20피트, 16피트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러니 조그마한 강 도 올라가게 돼 있어요. 한 자 되는 곳에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대개 큰 강을 끼고 항구가 있거든. 큰 강을 끼고 올라가면 그 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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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다 와서 살아요. 짐승도 살고 사람도 살고, 전부 다 그래요. 물을 먹어야 되거든. 그러니까 우리 배는 바다로부터 사람이 사는 육지의 저 끝까지 물이 있으면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크릴새우 를 팔아먹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은 말하는 것이 왜 그래? 말을 10년 전에 해놓으면 10년 후 에 한다고 하고 있다는 거야.「알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있 을 때 기반 닦아야 돼요. 후닥닥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미쓰이(三井) 같은 데서 문제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비상 걸렸다고 그러잖아요?

「빨리 못 따라올 것입니다. 그게 쉽지 않습니다.」그렇게 생각하지 마, 이 사람아!

 

경쟁 회사에 비상이 걸릴 만큼 질 좋은 크릴새우 제품

 

보라구. 여기에 왔던 소련 사람에게 가서 돈 만 달러만 줘도 비밀을 다 가르쳐 줘.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뭐 못 따라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배를 한 척 만드는 데 34년씩 걸렸는데, 다섯 대를 사놓 고 이것을 하라고 하니 나도 미친 사람이지. 임자를 누가 믿어? 지금 믿을 사람이야? 그래도 종자가 있고 무엇을 보는 것이 있어서 자기를 붙들고 이러지, 세상 같으면 흘러 가지고 벌써 공동묘지에 가서 뼈까 지 다 녹아났을 거야.

여기 박구배를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이 다 좋아해? 믿지 못하잖아? , 솔직히 얘기해. 내가 하니까 할 수 없이 따라오지. 임자도 그렇잖아? 박구배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구.「알겠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물건을 만들어서 빼앗기지 말라는 거야, 이 사람아! 그걸 만들 기 위해서 5년 이상 걸리지 않았어요? 그렇지?「예.」세상 사람 누구 보다도 나 같은 미친 사람이나 이걸 도와줘 가지고 하겠다고 하지,


62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손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하겠다는 그게 꿈같은 얘기 지요. 전문가가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전문가들이 코웃음을 쳤어요. 미쓰이 같은 회사는 세계에서 유명한 수산회사거든. 세계를 자기 판도, 영토로 삼아 가지고 식민지 영토와 같이 해서 팔아먹었는데, 우리 제품이 너무 좋으니까 비상이 걸렸어요. 값이 거기는 1달러 50센트라면 우리는 4달러 50센트를 받 아요. 그 얘기 좀 하라구. 그래, 안 그래?「비밀로 나둬야 됩니다. 지 금 하면 안 됩니다. 여기 얘기도 믿을 수 없어요. 얘기하면 일본에 소 식이 전달돼 버리니까….

우리가 밑감도 다 한다고 소문을 내야 돼요.「밑감은 괜찮습니다.」밑감까지도 점령하려니까 기술적인 면에서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하 는 거예요. 식량은 무엇이든지,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서 유엔에서 원 조물로서 통째로 달라고 하는 제품이에요, 이게.

 

보트를 갖고 낚시 안내를 하면서 사업을 하라

 

한국에서 여러분도 배를 팔아야 돼요. (보트에 대한 김동인 사장의 보고) 그러면 여기서 65천 달러로 해서 팔자 이거예요. 실비예요, 실비!「국내는 조정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세금이 붙기 때문에 그 렇습니다.」국내는 자기들이 세금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 있나?「그 원 칙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그래서 많이 팔아야 돼요. 한국 교구에서 도 사야 돼요. 배 두 척씩은 사야 돼요.

그러면 안내할 수 있는 한 사람은 배로 낚시하면서 사람을 태울 수 있어요. 하나의 클럽을 만들거든. 만들어 가지고 우리 배를 타는 거예 요. 지금까지 낚싯배로 쓰던 통통통 하는 그런 배를 그만두고 우리가 한 1년만 그 사람들을 데리고 형제와 같이 배에서 훈련시켜 보라구요. 절대 다른 배를 못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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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저희들이 보트를 팔 때 교구장들이나 연합회에 관계되어 있는 우리 식구들한테 소개를 할 때, 이것을 팔면 수수료를 주겠다, 교 회 경비로 써라, 그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면 어디까지나 소개하는 사람이 해야 될 일이냐? 좌우지간 인연시켜 가지고 우리한테 붙여 주 고, 나중에 성사는 우리가 시킨다….

그러면 안 돼. 교회가 그거 해야 돼, 교회가. 물건을 갖다 주면 교회 에서 팔든 무엇하든 하게 해서 경쟁을 붙이는 거예요.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일년에 몇 대 팔아라 이거예요. 헌드레이징 하잖아요? 헌드레 이징보다 낫잖아요? 이건 손님도 고급손님 취급받아 가지고 회사에 가 면 중역을 만나야 돼요.

전세계에 조직이 있으니 우리 패만 거기에 살면 같은 카드만 만들어 주면 세계 어디 가든지 낚시하러 가면 배 탈 수 있어요. 다 조직이 있 으니까 말이에요. 어느 나라, 어느 나라는 주소를 다 해놓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으니 지금 해먹어야 될 것 아 니에요? 임자들보고 하라고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해야 돼 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에 일본에서 180명이 오지 않았어요?「예.」두 대씩만 하더라 도 140대는 할 수 있어요.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65천 달러씩 140 대면 돈이 얼마예요?910만 달러입니다.」얼마 안 되잖아요?

이래 가지고 해야 그 다음에는 낚시점을 하는 거예요. 낚시점하고 배가 있으면 낚시 안내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손님 받아서 하면서 낚 시 팔고 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 내가 4백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했 는데, 지불 안 했지?「예. 아직 지불 안 했습니다.」지불하는 것은 세 계적으로 회의해서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면 언제 될지 몰라요. 10 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이제 교구장을 중심삼고 직접 명령을 해 가지 고 책임자로 배당을 해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 판매시장을 개척


64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해야 되겠다구요. 한국도 바닷가에 있는 교회들을 중심삼고 이 배를 배치해서 판매해야 돼요.

「그 동안에 아버님께서 취미를 통한 산업 쪽으로 쭉 말씀하신 것을 정리해서 그걸 비즈니스로 이렇게 묶어 보았습니다.  ‘ 일흥레저산업’ 이 라고 해서 사업계획을 제가 옛날에 한번 세워 보았습니다.(레저산업 에 대한 김동인 사장의 보고)

 

일본에도 낚시 중심한 조직을 만들어 사업을 하라

 

제주도에서 헌팅을 하면 괜찮을 거예요. 겨울에도 낚시할 곳은 여기 밖에 없다구요. 여기서 밤낮 없이 훈련시키는 거예요. 낚시, 알겠어요? 420만 가운데에서 한 도()에서 120명을 빼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도예요? 광역시까지 하면 몇 곳 되나?16개 시․도가 됩니다.120

명씩 16개면 얼마예요? 19백여 명 되겠구만. 19백여 명의 낚시 전문요원을 만드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한 번씩 그 도에서 경연대회를 시키 는 거예요. 그래서 우수한 곳은 계획적으로 상금을 줘 가지고 보고하 게 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네 번을 했으면 1등에서 3등까지 12명을 뺄 수 있는 거거든. 삼 사 십이(3×4=12)예요. 12명을 중심삼고 일 본과 경쟁하는 거예요. 거기에 10배만 하면 120명이 되는 거예요. 120명이면 얼마든지 사철 경연대회를 할 수 있어요. 매달 할 수 있다 구요. 알겠어요?

북해도(北海道)에서부터 구주(九州)까지 조직해서 해보라구요. 그걸 로 말미암아 친선이 얼마나 잘 되고,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맺으면 거 기에서 유통구조가 생겨요. 거기에 우리 배를 파는 거예요. 낚시로부터 전체 도구를 파는 거예요. 우리가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제주도에서 싸게 만들 수 있잖아요? 북한에서 만들어 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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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요전에 북한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와서 얘기 안 했어요?

「아직 못 했습니다.」북한에서 만들면 싸게 만들 수 있어요. 우리가 만들어 주고 가서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중국을 대처하기 위해 서는 중국보다 더 싸게 북한에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덤핑 (dumping)해서 들어오는 그 값보다도 더 싸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러 면 우리 식구들에게 이익이 되는 거예요.

중국 물품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우리 자체가 발전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미국이 중국을 제일 무서워하는데, 무 서워할 게 없다는 거예요. 만들기만 해라, 팔기는 우리가 팔겠다 이거 예요. 그래서 우리 선교본부가 준비하는 것이 뭐냐? 선교사를 중심삼 고 한 나라에 120명씩 배치한 사람들이 뭘 하느냐 하면 물건을 판매 하는 거예요. 낚시점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싸게 파는 거예요. 많이 파니까 싸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를 못 당해요.

미국에서 자기들이 전문가라고 데리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여덟 시 간밖에 일 안 하거든. 우리는 24시간이에요. 다섯 시가 되면 쇠를 채 우고 다 가지만 우리 식당은 밤에도 하잖아요? 밤에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하는 거예요. 선도 좋은 고기를 원하게 되면 어디 상점에서 사올 수 있어요? 우리는 밤에도 세 시간 이내에 주변에 있는 데서 전 부 다 보급해 줘요. 그렇게 하면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활어를 후루타한테 내가 하라고 했어요. 큰 사업이 된다는 거예요. 빼앗겨 버리지 않았어요, 어물어물하다가? 이놈의 자식 들!

이것도 그래요. 일본에 팔아먹어야 돼요. 미쓰이가 비상이 걸려 가 지고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몽땅 우리가 잡은 것을 자기들한테 넘겨 달 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안 된다고 한 거예요. 49퍼센트를 해라, 51퍼 센트는 우리가 하는 거다, 같이 판매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를 못 당해요. 세계적인 인원을 우리는 배치할 수 있는데 자기들은 못 하거


66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 월급은 그들보다 싸게 주고 하거든. 한 사람 쓸 것으로 두 사람을 쓸 수 있어요. 한 사람 월급으로 두 사람을 쓰니 이익을 보는 거예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런 인맥과 그런 조직을 가지고 그걸 못 해서 세계적 경제권을 못 쥐면 다 머리가 없고, 활동체제가 훈련이 안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국 각 시-도에서 120명씩 선발해 교육해야

 

임자한테 수산회사를 맡아 가지고 그것 하라고 준비해 줬는데, 주해 성한테 맡겨 가지고 빚만 지고 자빠지지 않았어? 내가 11억을 대줬어 요, 제주도에. 그게 빚이에요, ! 교회도 빚 2억 진 것, 5년 됐나?

「예. 6년 됐습니다.」죽는다고 살려 달라고 틀림없이 갚는다고 했는 데 방귀도 안 꾸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해 가지고 뭘 살아 보겠어, 경쟁시대에? 세상에! 이제는 내가 손해 본 사람을 안 둘 거라구요. 임 자도 쫓아 버리려고 그래, 못 하면. 알겠어?「예.

120명씩 데려다가 12백 명을 교육시키라구요. 교육시켜서 데리고 나가 가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낚시하고 배예요. 120명이 하려면 배 몇 대가 되어야 돼요? 10대면 되겠구만.10명씩 타면 낚시하기가 힘 들지 않겠습니까?」무슨 큰 고기를 잡겠나? 쥐고기 잡지! (웃음) 그것 만 잡아도 얼마나 신나게!

「배에 10명씩 탑니까?」열 몇 명이 타는 거예요.「그런데 봉돌을 큰 것을 했습니까?」그건 낚시할 줄 몰라서 그래요. 연추(鉛錘)를 가 볍게 하고 무겁게 하고, 3단계로 할 수 있다구요. 배 가까이 하는 것 보다 멀리하면 큰 고기가 걸려요. 배에서 사람이 웅성웅성 하고 소리 가 꽝꽝 나는데 누가 와요? 같은 밑감에 같은 낚싯대라도 연추를 조절 하면 얼마든지 달라지는 거예요. 3배를 가요. 그 다음은 중간,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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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직접 수직으로 내려서 잡는 거예요. 3단계로 할 수 있어요. 낚시를 못 해? 그건 전문가가 아니니까 그렇지.

그리고 낚시질하는데 고기가 걸려 가지고 다 걸리는 거예요. 오늘도 보니까 전부 다 그렇더라구. 그래 가지고 다 걸려요. 싹 걸리는데, 그 걸 가르쳐 줘야 돼요. 고기가 멀리 못 가게 해야 돼요. 이렇게 저렇게 갔다왔다, 맨 처음에 왔다갔다한 다음에는 채는 거예요. 맨 처음에 잘 못하면 빼앗긴다구요. 낚싯줄이 끊어질 만큼 후루룩 감는 거예요. 이러 다 보니까 아가리가 째지고, 얼마나 아파요? 그러니 가만 놔두게 되면 그냥 따라오는 거예요, 살랑살랑. 그 기술을 다 알아야 돼요.

킹 새먼(king salmon)2백 미터 줄을 한꺼번에 끌고 나가요. 쫘 악-! 그 소리만 들어도 미쳐요. (웃음) 그래 가지고 2백 미터나 나갔 으니 활동 반경이 얼마나 크겠어요? 갔다가 오게 되면 배 밑으로 들어 와요. 감지를 못해요. 다 얽혀 버려요. 가는 것을 돌아서게 해야 돼요. 돌아서게 할 때는 속력을 늦춰야 돼요. 낚지 말라는 거예요.

낚싯대가 몇 파운드 나가는 걸 알거든. 얼마만큼 낚싯대가 휘기 전 까지는 끊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계산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브레이 크를 거는 거예요. 낚시 가지고 조정이 안 돼요. 브레이크를 걸면서 채 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하던 것이 갈 수 없거든, 브레이크를 걸어놓으니까. 브레이크를 걸면서 딱 해놓고는 잡아채는 거예요. 그러 면 자기가 안 끌려 올 수 없어요, 돌아서면서 잡아당기니까. 그 다음에 는 잡는 거예요. 그게 다 기술이에요.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낚시를 배가 좁아서 못 하겠다는 말을 못 해요. 그런 말을 나한테 하지 말라 구요.

킹 새먼도 시로도(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40, 1시간이 걸려 요. 40분 동안에 여덟 마리를 잡았다면 알아줘야지요.「기록입니다.」아, 기록이지. 튜너도 25분에 잡았다구요. 6백 파운드가 되는 거예요.

「제가 재 보니까 킹 새먼 길이가 1미터 다 됐습니다.」낚시하는 사람


68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들이 그것을 보면 미쳐요. 미친다구요. 또 그것을 사시미(さしみ)해 먹 어 보라구요. 밥 안 먹고 그것만 먹어도 배탈이 안 나요.「새먼 사시미 가 뇌 세포에 좋답니다.」뇌 세포는 그만두고, 어차피 해먹겠나 안 해 먹겠나 그것도 결정 안 해 가지고, 중간에 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요.

 

사계절 낚시대회를 열면 유명해지게 돼 있어

 

배를 안 가져가면 내가 나눠 주겠는데….「다른 나라에서 주문을 했 습니다.」주문한 것보다도, 제주도에 배 한 20대가 있어야 돼요. 20 , 30대를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서 대회를 해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 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를 할 때 ‘ 너희들,  배 가지고 와라!’ 하는 거예요.  한 대에 얼마씩 일당을 주면 될 것 아니에요? 우리가 돈 내나? 오는 사람 들은 다 대회 하는데 말이에요. 대회를 세 번씩 네 번씩 하면 이 배를 안 탈 수 없어요. 다른 배를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이 배를 가지고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같은 배, 같은 시간, 이래야 된다구요. 세계 적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 이 배로 모여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세 시간이면 다 와요. 절반 절반에서 하면 두 시간이면 모인다는 거예요. 네 시간을 잡아도 두 시간에 전부 다 올 수 있어요. 새벽에 전부 다 모여서, 20, 30대 모여 가지고 해보라구요. 그것이 한꺼번에 출동해 보라구요. 그 게 군대보다 더 멋진 거예요. 선녀들이 공중을 나는 쇼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푸른 바다가 딱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몇 번만 해보라구요. 제주도가 유명해지겠어요, 안 해지 겠어요? 전국에서 왔던 낚시 패들이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120명을 중심삼고 특별한 사람들은 매달 오라고 하는 거예요. 매주일 오라는 거지요. 안내해 주는 거예요. 안내해 주고 배 한 대에 얼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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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거예요. 기름 값, 낚시 소모 값, 안내비, 식비, 우리 식당에 가서 밥해 가지고 스시(すし; 초밥)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가 숙소가 돼 있잖아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왜 놀려 가지고 세월 보내 요?

이 녀석들, 이번에도 32억이나 내가 빚져 가지고…. 이 사람들이 쓰 라고 경비 준 것도 하나도 못 쓰고 몇백만 달러를 나눠 줬어요. 선생 님이 잘 쓸 줄 알고 있지요? 어제 가져온 것도 다 훈숙이를 주지 않았 어? 요전에도 그렇다구요.

「용돈으로 가져온 걸 다 줘 버리니까….」내가 돈 필요 없어요. 그 대신 자기들을 훈련시켜서 기반 닦아 줘야 돼요. 이제 영계에 가기 전 에 기반 닦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비행기를 타 가 지고 각 나라를 순회하면 그들을 중심삼고 ‘ 선생님이 어디 가서 낚시 질하는데,  가 보자!’ 하는 거예요.  이게 다 취미산업을 확대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40년 걸렸어요, 40!

 

공장으로 이익 내는 것보다 사람으로 이익 낼 생각을 해야

 

해양산업이 그냥 그대로 발전해요? 박구배!「예.」이 홍길동은 어디 갈 데 없어서 코디악에 간 거예요. 맨 처음에 할 수 없이 정배(定配) 간다고 생각하고 갔지? 안 그래? 지금 생각하면 거기에 가길 잘했나, 못했나?「잘했습니다.」자기가 지금 수산세계의 대가리들을 만나 가지 고 회의할 수 있고, 배포가 두둑하다구요. 사지사판에서, 칠성판에서 살아났기 때문에 배포가 있어요.

이제 진짜 자기 이름이 나게 돼 있어. 판국이 어떠냐 하면, 나라와 마찬가지야. 나라의 왕보다 더 멋진 자리에 가 앉아 있다는 것을 알 아? 그러니 하늘 앞에 감사하고, 빚지지 않고 굶어 죽는 것보다 낫다 고 해 가지고 그런 고생을 하고 수고해서 죽는다 하는 이런 마음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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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하라는 거야. 그러면 자기 후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다 생 겨나는 거야.

자기들만 생각하면 돼요? 그래도 남미가 고마운 것이, 내가 그렇게 서둘렀기 때문에 3, 4년 만에 기반 닦았어요. 40년 기반 닦은 것을 4년 동안에 갖다 메워 놓았어요, 미국에 가서 번 돈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환태 평양권도 그래요. 내가 손대 줘야지. 이것까지 다 해야 돼요.

이제 보라구요. 대만하고 필리핀하고 캐나다를 일본의 세 딸과 같이 정했어요. 이것을 하와이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복귀섭리가 그래요.

머니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세 딸이에요. 일본

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책임 완성할 수 있게 해양세계를 개척해야 되 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65천 달러를 가지고 트레일러까지 해서 지금 있는 배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것이 몇백 대 되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 것을 수리해 먹더라도 식구들이 얼마나 수입이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요.

공장 해서 이익 낼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사람으로 이익 낼 생각을 해야 돼요. 사람이 일하지 돈이 일하는 게 아니에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 놓으면 자기 아들딸같이 실비로 훈련해 가지고 아버지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에게 계승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배도 군대보다 더 오래 다뤄야 돼요.

백년 된 배가 새 배와 똑같아요. 새 배예요. 우리 애들은 20년 되어 서 누더기 배를 만들어 놓아요. 촌사람들이 뭘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 물건이 얼마나 비싼 거예요? 배 하나에 10만 달러예요. 좋은 고급 벤 츠 자동차 같은 것은 10만 달러도 안 나가잖아요? 벤츠가 얼마예요?

「벤츠는 10만 달러 더 나갑니다.」우리 배가 지금 10만 달러 나간다 구요. 그거 장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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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때는 자동차 가지고 자랑 못 해요. 동네에 배를 가지고 들어가 면 벤츠 가진 사람들은 ‘ 저리 가라.’ 예요. 그 동네에서 왕초가 돼 가지 고 토요일에 낚시질 갈 때는…. 그래서 트레일러 보트가 필요해요. 탈 사람들은 트레일러에 끌고 가는 배에 태워 가지고 끌고 가는 거예요.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친구들이 가면서 운전하고, 그것 타고 그냥 그대로 어디든지 가고, 슬리핑백을 가지고 배 안에 쑥 들어가서 자고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문턱에서 타 가지고 바다까지 들어가고, 또 들 어올 때도 배에서 와 가지고 자기 집에서 생선 산 고기를 요리해 가지 고 먹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것을 사실이라고 알아 가지고 흥미 안 가지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돈이 있으면 뭘 하노? 안 그래요?

 

많은 사람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요즘에는 레버런 문이 해양세계의 헤게모니(hegemonie; 주도권)를 쥔다고 누구나 다 생각해요. 미국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무리 했댔자 레버런 문을 못 이긴다고 생각한다구요. 남미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우루과이도 그렇지요?「예.」파라과이도 그렇지요? 아르헨티나니 브라 질이니 다 걸려들지 않았어요?

세상에, 남․북미를 타고 앉아 가지고 놀음놀이하겠다는 사람이 어

디 있어 봤어요? 신문사를 만들지 않았어요? 은행을 만들지 않았어요? 호텔을 만들지 않았어요? 인쇄공장까지 만들었는데, 옛날에 아르헨티 나하고 브라질의 것을 전부 다 우리가 인쇄해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 책임을 했으면 그 이상 발전했을 것인데, 도둑질해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자체도 그렇잖아요? 항공이니 무엇이니 우리가 하겠다면 우리한테 다 주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데, 그것을 타고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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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요. 그래서 내가 전자회사를 만들어 준 거예요. 통일산업의 기계 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자상품을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거 기에서 만들어 가지고 전자제품 부품 공장을 만들면 얼마든지 자체에 서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전자제품을 세계에서 다 좋아하는 거예요. 국진이가 그것을 하 고 있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걸렸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팔아먹고 기계공장을 해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계를 깎아요. 비행기 부속품도 깎고, 해군이 쓰는 부속품 무 엇이든지 깎아요.

그래서 고장난 볼보니 무엇이니 하는 그 엔진의 부속품은 문제도 안 돼요. 그 자체를 갖다 놓아도 똑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무슨 재료 든지 순식간에 감정해 가지고 무슨 재료로 깎았다는 것을 알아서 순식 간에 그대로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해 놓았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그런 기술자로 해서 한 도 ()에 하나씩만 해놓으면, 16개 시․도에 만들어 놓으면 배 팔고,

건 팔고, 자동차 부속품 팔고, 수리까지 해놓으면 그게 사업이에요. 많 은 사람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나라가 부흥하는 거 예요. 무엇이든지 그렇잖아요? 한 곳이 중에서부터 올라가고 하에서부 터 올라가고 퍼져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 나라가 부흥하는 거예 요. 산업부흥이에요. 중소기업을 부흥시켜야 되는 거예요.

 

배를 팔 수만 있으면 무슨 물건이든 마음대로 팔 수 있어

 

임자도 이런 기반을 선생님이 닦아 줬으니 그렇지, 배를 팔아먹겠 어? 이제는 기술이 되어 있어 가지고 철선이니 무엇이니 한국 정부가 바다에서 쓰는 모든 배는 우리 외에는 만들 사람이 없잖아? 전매 특권 을 갖고 있잖아?「다양한 배는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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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 배를 파는데 두 대를 사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옮겨 주는 거야. 설계도가 다 있지? 그것을 가지고 가서 당신들이 만들고 싶은 배를 만들어 준다고 해서, 우리 사람 몇 사람이 가서 코치해 가 지고 재까닥 재까닥 한 10개월 동안에 만드는 거야. 6대주에 두 곳만 만들어 놓으면 대번에 소문나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6대주의 60억 인류가 활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리 는 거예요. 산꼭대기에는 길이 있어야 올라가지요? 곰 새끼들도 그래 요. 알래스카에 가면 길을 닦아 놓고 다녀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이 슬 있는 데를 가기 싫어하기 때문에 다니는 길이 사람 길보다 더 훤해 요. (웃으심) 그렇다고 사람 길로 알고 가면 곰 굴을 찾아가요.

아침에 일어나면 이슬 밭에 가기를 좋아해요? 이래 가지고 강에 내 려와서 고기 잡아먹고 물을 먹는 거예요. 물을 먹는 자리까지 길을 전 부 다 닦아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길이 났다고 깊이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으심) 점점 골짜기에 들어가다가는 곰을 만나게 돼요. ‘ 이 놈들아, 왜 오냐?’ 하는 거예요. 자기 영역에 들어오면 생명을 걸고 싸 우는 거예요. 오줌 싸 놓고 경계선을 만들잖아요, 동물들이?「예.」마 찬가지예요.

이제는 어느 나라든지 배만 중심삼아 가지고 거래할 수 있게 되면, 자유 판매할 수 있게 되면 무슨 물건이든지 마음대로 배 가지고 팔아 먹을 수 있어요. 밀수품이 아니에요. 우리 자체가 만든 것을 그 배로 세계에 날라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배 부속품들을 몇 보따리 싣고 다 닌다고 누가 조사하겠어요? 아예 부속품이라고 하면 다 통하는 거예 요.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자동차 부품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 어요. 현품을 가져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볼보니 무엇이니 말 이에요.

그런 생각을 안 하니까 편안한 생각을 하지요. 큰집 살림을 하려면 동네에 있는 모든 농기구로부터 공구를 다 가져야 돼요. 그래야 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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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을 해먹어요. 작대기라도 큰집에서 쓰는 작대기가 낫다구요. 그것 을 알아요? (웃으심)「큰집 곳간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그러니까 없는 사람은 큰집에서 도둑질해서 쓰려고 그래요. 도둑질해 가라고 가 르쳐 줘야 된다구요. 몇 개씩 해놓고 그걸 아까워하지 말고 ‘ 어서 가져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작대기를 해서 팔 수도 있는 것 아니 에요? 일년이면 동네방네에 백 개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것도 다 장사라구요.

 

65천 달러에 팔 수 있는 배를 만들어라

 

, 여기서 몇십 년 됐어, 이 녀석아?「금년에 10년째 됩니다.10 년째야? 10년이 넘지.「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아이구, 내가 이 제는….

지금 그 배에다가 고기를 잡으면 물을 집어넣어서 죽지 않게 해서 그냥 그대로 잡아 가지고 들어올 수 있어요. 이번에 가서 잡아오지 않 았어요? 이번에 못 가 봤겠구만.「예.」실버 새먼이 30마리가 들어가 요. 그리고 할리벗(halibut) 16마리가 들어가도 차지 않더라구요. 우 리 배예요. 거기에 문만 열면 물이 잘 들어와서 살게 해서 들어올 수 있다구요. 물을 채우게 되어 있다구요.「물탱크가 다 있습니까?」다 있 지요. 임자 같은 사람 둘은 들어갈 거라구요.

안에는 물탱크예요.「그것은 아버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 복사한 것 입니다. 목포에서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버님이 자료 준 그대 로 했습니다.」그러니까 그거 다 생각해서 낚시질해 가지고 산 고기 잡아올 것이 준비되어 있다구요. 하고도 남아요. 여기에 큰 통을 만들 어서 전부 다 그렇게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안 죽어요. 바닷물 가운데 사는데 왜 죽어요?

65천 달러에 만들겠어?「외국으로 나가는 것에 한해서 그렇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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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국내야 자기가 만들어서 파는 거야. 세금이야 사 가는 사람이 내게 되어 있지. 같은 값으로 만들어 대라 이거야.「예, 기준은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래 가지고 몇백 대 하게 된다면 5만 달러대로 떨어진 다구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인건비 비싼 사람을 왜 써요? 할머 니 할아버지를 다 데려다 쓰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삼 사 십이(3×4=12), 30만 집이 되는 거예요. 30만 대 배를 팔아 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망성이 있는 거라구요. 없다고 생각하지 마 요. 남자라면 배 타고 바다 나가고 싶지, 바닷가에 가서 걸어다니고 싶 겠어요? 휴가철에 배 가지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해수욕장에 수십만 이 모이는데, 수십만이 와서 옥작복작 하면 오줌 물이 돼요. 신문에서 분석해 가지고 ‘ 몇 퍼센트가 오줌물이다!’ 해보라구요. 다 없어져요. 우 리 신문사가 있으니 그 놀음을 하는 거지요.

 

선발된 120명에게 배를 보급해 활동하면 식구로 만들 수 있어

 

그렇게 되면 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숙소라든가 준비는 다 되어 있으니 호텔을 얻어 가지고 기분을 내면서 배 타고 위잉-…. 그렇게 배를 타고 섬에 가서 다섯 식구가 먹고 살 수 있잖아요? 그런 바람을 일으키면 세계적이 돼요.

그리고 또 언제든지 우리가 경연대회를 하거든. 세계적인 올림픽대 회를 하는 거예요. 배가 같아야 돼요. 같은 배, 같은 낚싯대, 같은 줄, 같은 미끼를 쓰는 거예요. 딱 그렇게 공식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도에 120명씩 그런 사람들을 빼게 된다면 앞으로 이 사 람들 앞에 배를 팔게 하자 이거예요. 팔게 하는 데는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 식구들이에요. 교회가 있잖아요? 교회를 중심삼고 자기 교회 동 네에 있는 사람들하고 짝자꿍해 가지고 자기들 둘한테 판매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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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는 거예요. 실비로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둘이서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잘 하게 되면 식구가 되는 거예요. 3

이내에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배 파는 것이 아니고 배 타 는 놀음도 얼마든지 시켜 가지고 우리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배가로 써 판매시장과 더불어 배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되 겠다구요.

그게 왜 필요하냐? 낚시점이 거기에 있지, 그 다음에는 낚시점에서 산 고기를, 선도 좋은 고기를 팔 수 있게끔 돼 있지, 그 다음에는 낚시 도구가 다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오게 되면 모든 전부를 준비할 수 있어요. 낚싯대로부터, 낚싯줄로부터 뭐 뭐 뭐 다 있어요. 우리가 개량 형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우리 네임밸류를 붙여서 파는 거예요. 세 계에 지지 않는 그런 것을 우리가 고안해서 만들어 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장사가 돼요. 장사보다도 그냥 그대로 생산해 가 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주도는 문제가 아니에요. 사업하지 못해 가지고는 밥 벌 어먹기가 힘들지요. 여기를 개발해 가지고 10년 하더라도 이익을 못 내요. 자체가 전부 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서울에 왔다갔 다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제주도 사람들이 빼앗긴다고 야단하지만 제주도 사람이 살 수 있는 기반이 뭐냐 하면 여기서 낚시 제품을 만들어 팔면 되는 거예요.

낚시 제품을 만드는 데 얼마나 손 가는 게 많아요? 플라이 낚시는 한두 푼이 아니고 비싼 거예요. 3달러, 5달러, 어떤 것은 10달러까지 나가는 게 있다구요. 3달러 이상씩 나가요. 집에 다섯 사람이 있으면 저녁에 앉아 가지고 한 시간만 하면 백 개를 할 수 있어요. 몇백 달러 가 나온다구요. 그렇게 만들면 세계적으로 판매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그것을 하면 그들이 다 식구 되는 거 아니에요? 3년만 시켜 보라는 거예요. 식구 다 되지요. 교회를 믿다가는, 지금까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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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처럼 하면 망해요. 실제 사업 환경에서부터 사람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통을 중심삼고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갈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가게 돼 있지요. 통일교회에서 성 인들과 영계를 연합한 것, 메시지 보낸 것이 거짓말이에요? 밀링고가 지금 교황청에 들어갔는데, 사도 바울이 로마 교황청에 대해서 보고하 는 거예요.

 

우리 재산이요 기반인 영계의 사실을 활용해 열심히 하라

 

어제 들었지요?「예. 들었습니다.」그거 듣고 무슨 생각을 했어요? 거짓말이에요? 박구배!「예. 그 소식이 들어가면 정신이 획 돌 것 같 습니다.」그 소식이 사실이에요. 사도 바울이 기독교가 반대했으니 반 대한 그 골수분자 뼛골에 사무치게끔 참다운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가 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결론이 나지 말래도 나게 돼 있 잖아요?

그게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인데 그게 얼마나 복이고, 우리 재산 중 에 그런 재산이 어디 있고, 우리 기반 중에 그런 기반이 어디 있어요? 로마 교황청이 문제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수천억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지상에 대해 가만히 있겠어요? 조상들이 못 살게 찾아 와 가지고 가위 눌러서 ‘ 이놈의 자식, 왜 통일교회의 일을 하라는데 안 해?’ 하는 거예요.

세상이 우리 품에 들어와 가지고 젖 빨 수 있는 아기와 같이 돼 있 는데, 배고픈데 어머니 젖 달라고 안 그러겠어요? 젖 달라면 ‘ 야, 내 말을 들어야 돼!’ 하는 거예요. 돌고래도 훈련시키잖아요? 헤엄치고 들 어가서 갖다 오면 먹을 것만 주면 돼요. 동물들은 먹을 것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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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하는 거예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게 길러 나가는 거라 구요.

이번에 구라파에서 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두 대씩 맡겨서 돈을 부치 라고 하는 거예요. 못 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인사조치해 버리는 거예 요. 독일에 가서 우리 일본 여자들이 기계를 팔았어요. 자동기계를 팔 았다구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다 알고 있 는 거예요. 대가리가 먹통 바가지가 아니면, 정신이 들었으면 그런 놀 음을 해야 돼요. 앉아 먹고 살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자연한테 배워야 돼요, 자연! 알겠어요?「예.」자연의, 만물의 영장이 되라는 거 예요.

 

자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라

 

봄이 되거든 농사짓기 위해서 준비하는 거와 같이…. 씨를 준비하고, 땅을 정비하고, 거름을 준비해서 여름에 싹이 나와서 크게 되면 자동 적으로 자랄 수 있게 비료를 줘 가지고 옥토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 요? 옥토가 안 되거든 거름을 무엇을 하더라도,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 라도, 노동을 해서라도 비료를 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일년에 한 번씩 새끼 치나, 안 치나? 박구배!「칩니다.」박구배는? 새끼 쳐야 될 것 아니야? 번식시켜 나가야 될 것 아니야? 마찬가지 아 니야? 그러니까 자연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이 수련의 목적은 자연으 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연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창조한 주인의 자 격 명분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자연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는 동네방네에 어떤 철새가 왔느냐? 사진을 찍어서 부품을 만들어 놓고 그 새를 잡아서 기르라는 거예요, 가지 말게. 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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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온도에 맞춰 가지고 살려 가지고 거기에서 새끼 까게 하는 거 예요. 이제는 그렇게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판타날에 가서 원초성지니 근원성지니 승리성지니 해서 그 놀 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선언을 다 했지요? 선언이 놀음놀이예요? 하 나님이 찾아오고 영계가 총동원되는 가운데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선언 했는데, 그 자리를 무시하고 교육도 안 가는 그런 간나 자식들이 무슨 통일교회 식구예요?

, 색시랑 가서 수련 받았나?「예. 다녀왔습니다.」할 수 없으니까 갔지, 깝짝깝짝 해 가지고. 너는 어디 큰 자리에 나가서 ‘ 야, 앉아라!’ 해 가지고 지팡이를 앞에 놓고 통통 두드리면서 동네에서 그렇게 못 해먹어. 바쁘게 움직여야 먹고 살아.「자르딘에 가고 싶어서 갔다가 왔 습니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라도 자르딘에 가서 가정교육을 받아야

 

거기에 가서 배울 게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역사가 거기서 다 우 러났는데, 그것을 무시해 놓으니…. 자르딘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 부가 있는 것 아니에요? 이름이 부끄러워요. 이놈의 자식들! 모슬렘 세계는 메카에 가기 위해서 맨발로 천리만리 길을 걷고 있는데, 이놈 의 자식들은 비행기 타고 가야 되겠다고? 자전거 타고 오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그 돈만 있으면 자전거를 몇백 대 사서 어디어디에 내놓고, 그 동네 에 우리 식구들이 있으면 가서 밥을 먹는 거예요. 밥 값은 만들어 주 는 거예요. 자전거로 가고 나머지 자전거는 세놓아 가지고 하는 거예 요. 부락 전체를 동원해서라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몇 곳이 되겠어 요? 하루종일 가면 얼마나 가겠어요? 하루에 자전거로 5백 리는 가잖 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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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자전거로 몇백 리 갈 것 같아요?「자전거를 타고 5백 리 가 기가 어렵습니다.」「계속은 못 갑니다.」「5백 리면 2백 킬로미터입 니다.2백 킬로미터 가기만 하겠어요? 2백 킬로미터면 서울에서 대전 아니에요? 가기만 하겠나? 5백 리 가서 하룻밤 자고 이틀 밤이면 1천 리를 가는 거예요. 몇천 리는 일주일 이내에 갈 거 아니에요? 여기에 서 몇천 리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자전거를 도() 어디에 수백 대를 맡겨 놓 는 거예요. 물품들을 자전거에 싣고 가면서 팔 수 있고, 먹을 수 있어 요. 음식을 따라서 갈 것 다 해놓고, 또 가다가 중간에 쉴 때 팔 수 있 어요.

장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길을 가다가 동네에 들어가서 ‘ 아이구, 점심때가 됐으니 점심을 얻어먹으러 왔소.’ 해서 나발 불고 북 치는 거예요. 성지순방 요원들이 가다가 들렀으니 물건을 사려면 사라 고 해서 물건을 파는 거예요. 자전거 수십 대를 그렇게 해놓고 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자전거 타고 가면서 장사 해먹으면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도 장사해 먹잖아요?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전세계 싼 데서 실어다 놓고 파는 거예요. 3개 월 이내에 얼마든지 물건을 가져올 수 있어요. 그런 물건을 가지고 갔 다왔다 하면서 파는 거예요. 돈을 그렇게 벌어먹지, 집에서 왜 허송세 월 해요? 그 놀음 하면 될 것 아니에요? ()에서 그 놀음을 해서 자전거 한 50대만 사서 갖다 맡겨 줘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어요? 자 전거 장사할 수 있어요. 장사하면서 비용을 뺄 수 있잖아요?

자전거를 만들게 되면 1년에 다 못 팔거든. 대개 결산일이 3월이에 요.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1, 2, 3월은 생산하더라도 팔아먹지 못해요. 전부 다 넘겨주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가면 창고에 수십만 대의 자전거가 기다리고 있어요. 처넣어 두고 있는 거예요. 그게 썩고 있어요. 그런 게 얼마든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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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것을 해놓고 나눠 줘 가지고 중간 도시에 자전거 방을 해놓 고 팔면서 이건 몇 번 탔으니까, 얼마 탔으니까 얼마라고 해서 파는 거예요. 얼마든지 장사하면서도 자기 비용을 빼고도 남을 수 있는 거 예요. 왔다갔다하고, 얼마나 멋져요?

그 다음은 헌 차예요. 차야 얼마나 좋아요? 하루에 천릿길을 가요. 천리를 가요. 5백 킬로미터, 7백 킬로미터, 9백 킬로미터를 갈 수 있 어요. 우리가 맨 처음에 미국에 갔을 때 하루의 표준이 750킬로미터 에서 9백 킬로미터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야숙도 하는 거예요. 집이 어디 있어요? 사막 같은 데에서 천막 치고 자기도 한 거예요. 그 게 얼마나 인상적인지 몰라요.

 

배 만드는 기간을 얼마든지 단축시킬 수 있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예. 하겠습니다.」틀림없이 만들어야 되 겠어요. 아까 몇 대라고?140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140대가 얼 마?910만 달러입니다.」「다 해서 981만 달러입니다.」그것을 몇 개월에 만들겠어? 3년은 만들어야지?「일년 정도 걸리겠습니다.1개 월이 아니고? (웃음)「너무 빨리 나와도 문제가 있습니다.」가다(; )로 하는 거야. 풀 붙이는 거 아니야?「조금 시간을 주면 저희들 이….

보라구요. 이 이상 사업이 없다구요. 기계공장 설비를 하나 갖다 놓 고 부품을 갖다가 풀을 바르는 거예요. 보통 세 번 바르지?「아닙니다. 부위마다 다 다릅니다.」그러니까 평균이 몇 번이야?「한 번 바르면 그게 1밀리미터가 됩니다. 바닥 같은 경우는 12밀리미터 부분이 있습 니다. 그러면 열두 번을 발라야 됩니다. 제일 적게 바르는 것이 여섯 번입니다.」글쎄 열두 번까지 바르니까 10번까지 못 발라도 한 번 두 번만 잘 바르면 다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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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정을 몇 개 빼 버리면….」빼 버리는 것이 아니야. 시간 을 딱 해 가지고 풀칠을 얼마나 잘했느냐 못했느냐 이거야. 그건 롤러 로 밀어도 반듯하게 되는 거야. 말리는 거 아니야? 열 번 울퉁불퉁하 는 것보다 나중에 두 번만 잘 바르면 반듯하게 되지 않느냐 그 말이라 구. 거기에 무슨 기술이 있어? 암만 둔한 사람이라도 열두 번 바르는 데 열 번 실패하고 두 번 못 하겠다면 그건 밥을 먹지 못하게 손가락 을 잘라 버려야 돼요.

「돈은 이제 더 이상 안 깎이니까…. 아버님, 실제로 어렵습니다.6 5천 달러 돈이 얼마나 무서운 돈이에요? 집 한 채 값이에요, 한국 어디 가든지.「그런데 시켜 보니까, 롤러를 풀로 먹입니다. 롤러로 잘 수지를 안 빼 주면 무겁습니다.」글쎄 그러니까 열두 번 바르는데 열 번까지 잘못하더라도 두 번만 잘 바르면 다 쓰지 않느냐 그거야. 한 번 바르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그 말이야.「예, 많이 바릅니다.」그러 니까 하루 이틀이면 기술을 다 배워. 그말이라구.

도배하는 사람들이 도배를 배워요? 애들도 도배를 한 방만 하면 다 할 줄 알지요. 정성이 문제지 안 된다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 까 동네방네에 몰드만 있으면 몇 집이 한 대씩 만들라면 틀림없이 만 들어요. 비가 안 오고 온도만 맞춰 가지고 다 마르면 그냥 그대로 가 다()만 뜨면 나오게 돼 있지 안 나오게 돼 있어요? 그게 무슨 걱정 이에요? 이건 아주머니로부터 일하지 않는 사람을 전부 다 시킬 수 있 는 거예요. 문풍지를 바르고 대패질을 다 시골에서 하잖아요? 눈썰미 는 훈련되어 있는데 못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기계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사업도 안 하겠다고 앉아 가지고 무슨 타령하고 있어 요? 65천 달러면 많지요. 4만 달러를 준다고 해도 나는 만들겠다구 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엔진 값이 3만 달러를 넘어갑니 다.」엔진 값만 그렇지, 재료값이 뭐 있어?「엔진이 우리한테 오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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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게 4만 달러가 넘게 나옵니다. 깎아서 그렇습니다.」깎는데, 누가 한꺼번에 140대를 사나? 공장이 산다구요.

한 공장을 자기 회사의 돈을 빌려 가지고 만들어서 보급하고도, 은 행이자 물고도 남아요. 공장이 생긴다는데 왜 안 해요? 그것을 내가 모르는 사람이에요? 훤히 알고 얘기하는데, 잔소리하지 말고 ‘ 옳습니 다. 손끝이 모자라면 내 손끝을 잘라 가지고 메워 나겠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겠다면 다 돼요.

1년에 몇천 대 만들어 가지고 팔았으면 한 천만 달러 손해났어도 무슨 문제가 있어? 그게 다 살아 있어요. 하나 나가게 되면 몇십 대 팔 텐데. 그거 팔게 돼 있어요. 물건을 팔아먹어도 그 값이 나온다구 요. 크릴새우를 팔아먹자는 거예요. 안 그러겠어요? 우리 배에다 싣고 다니면서 현장에 나가 가지고 냉동하는 통에다 한 통씩 해 가지고 전 화만 하면 삐익 가서 거기서 나눠 주는 거예요. 참을 많이 주면 ‘ 참을 많이 주니까 무슨 고기가 걸렸소!’ 하고 선전하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친구 되는 거예요. 한 식구와 같이 되는 거지요.

그러면 바다에 한 배씩 싣고 나갔지만 저녁때에는 다 털어 가지고 돈 한푼도 없지만 돈을 지갑에 받은 것보다도 더 미더운 사람들 아니 에요? 돈을 못 받겠어요, 잘라먹겠어요? 하루만 하고 말 것 아니잖아 요? 걱정이 많은 녀석들은 부자가 못 돼요.

 

앉아 있어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믿을 일을 했어요? 믿을 일 했어요, 믿지 못할 일 했어요?「믿지 못할 일을 하셨습니다.」전부 다 믿지 못할 일을 했 어요. 그러나 망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된다 하는 것은 되게 돼 있어 요. 안 해서 그렇지. 자기들이 변명해서 그렇지. 알겠나?「예.

일본도 하는 거야!「예.72개 구니까 이번에 가기 전에 72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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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돈을 재까닥 일본에서 부쳐 오는 거예요. 알겠나?「예.」해서 줄 거라구요. 미리 주문하게 되면 이자가 많을 거예요. 여기는 이자가 비 싸지요?「요즘은 많이 싸졌습니다.」요즘에 많이 싸졌어도 이자가 다 른 나라보다 비싸잖아요?6퍼센트입니다.6퍼센트도 많지요.

글쎄 일본에 있는 돈을 한국에 갖다가 몇 개월씩, 1년만 예치했다가 가져가면 이자 가지고 부자 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머리를 써야 돼 요. 누가 앉아 가지고 부자 돼요? 통일교회가 앉아 가지고 이렇게 됐 어요? 나 없으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앉아 가지고 10 20, 한 자리에서 썩었지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나라나 어디나 갈 수 있어 요. 배를 만들어 놓았으니 나라도 가잖아요?

임자네들이 뭐라고 알래스카에 가서 낚시하고, 어디라고 남미에 가 서 낚시할 수 있어요? 우리 배가 다 있으니 어디 가더라도 그렇잖아 요? 비행기가 있으니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말이에요.

‘ 트루 월드’ 에서는 자동차로부터 버스로부터 전부 다 빌리는 대로 다 빌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백화 점에 있는 물건들을 우리 힘 가지고 팔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박상권이 그런 면에서는 박구배보다도 나아요. 요 즘에는 차를 팔아먹겠다고 하는데, 지금 몇천 대를 팔아먹었어요. 공장 은 다 안 지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월남에 만들어 놓았더니 한다는 녀석들이 망쳐놓은 데에 새로이 들어가서, 무슨 놀음을 했는지 나 모르겠어요. 화냥년을 잡아다가 여왕으로 만든 셈과 딱 마찬가지예요. 세계 명문 자동차 회사들이 들어가서 도 못 파는데 박상권이는 몇백 대를 팔았다나, 3개월 동안에? 한 대도 못 팔고 파리 날리던 패들인데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그 책임자에 따 라서 다른 거예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그것이 가만 앉아 가지고 돼 요? 어때? 가만 앉아서 돼?「안 됩니다.」안 되는 거야.

임자도 선생님한테 빚 많이 졌지?「예.50개 주 중심삼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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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지금 만들라고 백만 달러 줬지? 판타날과 아마존 강에 백 몇십 대를 만들라고 해서 돈을 주지 않았어?「예.」그것 만들지 않고 나한 테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 여기도 큰 낚싯배를 만들라 고 15억인가 얼마를 주지 않았어? 그것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아요, 내가 지시한 내용은. 120개국인가 160개국에 배를 넉 대씩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몇 개국에 배부했어? 그것도 끝나지 않지 않았어?「그게 한 60개국은 됩니다.60개국이면 60개국 남지 않았어?「예.」그건 자기들이 만들어서 대야 돼. 재판하 면 틀림없이 회사를 팔아서라도 만들어 대야 되는 거야. 국제법이 그 래. 그것은 선생님하고 거래한 것이 아니라구.

진짜 이번에 우리 조선소를 살 거야?「보고를 드렸지 않았습니까?」응.「기가 막히게 사건이 엮어져 갑니다.」뭐야? 어떻게 사건이 기가 막히게 엮어져? 그것을 얘기하라구. 여러분은 자기들만 알라구요. (조 선소 인수에 대한 김동인 사장의 보고)

 

선생님이 있을 때 자리잡아야

 

하와이에 왔다 간 사람들이 다 좋아했다며?「예.」욕도 하고 농담도 하고 그랬는데, 문 총재를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그랬을 거라구요.「마 이크가 그때 안 좋아 가지고 말씀이 뒤에서는 잘 안 들렸습니다. 그런 데 마이크대로 사람들이 맞았는데 오히려 그것이 감동스러웠답니다.(웃으심) 할아버지라고 해놓고 배가 나오면 ‘ 이놈의 자식, 왜 배가 나 왔느냐?’ 해서 배를 쥐어뜯고, 대가리가 크면 ‘ 이놈의 대가리로 뭘 생 각했느냐?  해서  대가리를  때리는  거예요.  (웃으심)「아주  좋았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 가면 일본이 큰일난다고 못 오게 하잖아 요?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지명하면 무엇이든지 다 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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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들이 이렇게 얘기해도 안 되지만 내가 하라고 하면 한다구요. 통일 교회가 그럴 때 자리잡아야 돼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 엔 피(INP)니 무엇이니 다 생각해 보라구요.

대동조선소 가지고 뭘 해요? 선생님이 꿈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양권에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미국과 일본과 대만, 필리핀, 인도네 시아, 캐나다, 영국까지 한 거예요. 영국의 코먼웰스(commonwealth; 연방) 28개 해양 나라가 말려 들어간다구요. 완전히 그걸 잡아치우려 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그래서 이제는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가 있잖아요?

「예.」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육대주 40개국에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 요. 그래야 유엔이 몽땅 뻗어 나가요. 이번에 4천만 달러 가운데 그것 이 한 절반 들어갈 거라구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평화대사 임명받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여기 서는 잘 몰랐는데 현장에서 보니까 아주 멋진 사람이었습니다.」아, 멋 지지. 최고야. 최고 사람들이라구.「뭐든지 부탁하면 일을 하겠더라구 요. ‘ 심부름 좀 시키십시오.’ 그러는데 가만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 래도 한 번씩 만나야 되는데 사무실이라도 하나 있어야 되겠다고 그래 서 기다리라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의 4배가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 원의원의 4배가 돼요. 완전히 꿰차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꿰차는 거 예요. 평화대사들을 데려다가 어디 가서 밀봉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 요. 스위스니 어디니 육대주에 다 갈 수 있다구요. 교황청이 문제 아니 에요.

그걸 다 해놓고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내가 할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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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되면 놀려니 놀 수 없고, 일하려니 일할 수 없는 때가 와요. 기도 들 해요? 요전에 내가 지시한 대로 하고 있어요? 유정옥!「예.」기도 하는 거예요. 기도가 무서운 거예요. 여기서 기도해서 빛이 나는 다이 아몬드를 봤다니까 그렇게 믿고 나아가는 거예요. 우리 일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상해요. 꿈같은 일이 생겨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영계의 메시지를 읽어 줘라

 

상헌 씨가 보고한 것, 왕권 수립을 한 영향이 얼마만큼 크다는 영계 의 보고를 들어 보니까, 그게 무서운 일이에요. 무서운 말이에요. 영계 가 어떤 곳인데 보고를 들어요? 선생님이 뭐예요? 선생님이 기운 있을 때 땅 위에서 후려갈겨 가지고 정비하라는 거예요. 기반을 빨리 닦으 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딴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 의 메시지를 자꾸 읽어 주는 거예요. 예수하고 사도 바울, 둘만 나서면 기독교는 넘어와요. 이제 할 것은 뭐냐? 장로교의 창시자, 감리교의 요 한 웨슬리, 성결교의 창시자, 이 사람들만 불러 가지고 증거하면 다 끝 나는 거예요.

「사도 바울의 서신을 심각하게 들었습니다. 감동 안 될 수가 없겠 더라구요.」그렇게 반대했으니 그게 그냥 못 넘어가요. 조건을 걸고 전 부 다 틀어 놓아야지요. 보면 비참하잖아요? 임자네들은 그들보다 낫 다구요. 그렇게 대우를 못 해요. 임자네들은 그 이상 대우해야 돼요. 최고의 천국에, 하나님 앞에 가까이 있는 것이 우리 패들 아니에요?

흥진군이 총사령관이 됐다는 것, 맨 처음에 그런 말을 할 때 ‘ 문 총 재가 자기 아들이 죽으니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 했어 요. 여러분은 믿었어요? 승화식(昇華式)은 또 뭐야? 요즘에는 다 믿지 요?「예.」요즘에 엄일섭이도 영계에 가서 성인들을 대해서 강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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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이 다 보고됐는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거짓말 이라고 하겠어요? 윤태근도 바다에서 일하다가 죽은 사람들을 대해서 ‘ 야,  이놈들아,  모여라!’ 하면 다 모여 가지고 총사령관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은 모든 사상의 고리를 꿰고 있어

 

, 이거 나눠 먹어요.「저희들은 먹었습니다.」그래도 선생님이 이 렇게 와 있는 것이 좋지요?「좋습니다.」오늘도 내가 바다에 안 나가 고 훈독회를 한 거예요. 오늘 몇 페이지까지 나갔나? 450페이지까지 나가지 않았어? 거의 다 끝나겠구만. 그 다음에는 원리에 대해서 참고 하는 거예요.「인식론하고 논리론하고 방법론이 있는데 인식론이 거의 다 끝났습니다.

한번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렇게 세 번만 읽어 보라구요. 훤해진다 구요. 자기가 공부를 혼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예. 그전에 는 강사 얘기만 들었는데 책 읽는 거와 달라요.」다르지. 책 가지고 해 야 돼요.「정말 통일사상이 위대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놔두고라도, 비판하는데 사정없이 다 비판이 되니 까….」공산당들은 정반합 작용을 가지고 억지로 다 그렇게 해먹었어 요. 우리는 당당해요.

영계에서도 통일사상을 연구하잖아요? 그걸 지상에서 모르면 안 되 지요.「통일사상을 알아야 우리 원리의 위대함을 압니다.」그럼. 통일 사상은 사상의 모든 고리를 꿰고 있어요. 상헌 씨가 수고를 했지요. 원 상론은 나중에 내가 집어넣었다구요. 본체론부터 해야 되기 때문에 말 이에요. 원상론을 집어넣은 것은 뭐냐? 원리는 종교의 술어가 아니에 요. 학술적인 술어라구요.

「과학자대회를 그렇게 오랫동안 하셨는데, 이번에 책을 보니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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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게 아니라 과학자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는 사건은 큰 사건 중에 사 건이에요.」상헌 씨가 한 5년만 더 있었으면 꼭지를 다 따고 갔지요.

그거 씨름한다고 눈 빼끔해 가지고 걱정하지 말고 훨훨 날아다니는 게 좋아.「예, 알겠습니다. 이제는 담대해졌습니다.」담대 안 해진 것 이 바보지.「죄송합니다.」배포를 가지고 들어가서 다 휘저어 버려야 된다구. 반대하는 것을 다 휘저어 버리게 돼 있다구. 그런 생각을 선생 님이 하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 대해서 주력하는 거예요.

 

영계의 기반을 활용하라

 

영계의 이 기반이 우리의 마지막 기반이에요. 그걸 왜 활용하지 않 고 그 기반을 왜 연결 안 시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놓고 내가 선두에서 모시고 길 개척하는 놀음을 했지, 누가 생각이 나 했어요? 미국 애들도 꿈같이 생각해요. 자기들의 역사가 천년 만년 갈 줄 알고 있더라구요. 거기서 뭘 해먹어요?「그 사람들은 뭘 알지 못합니다.」그거 안다고 하더라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고마운 것은 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그게 얼마나 궁금하겠어 요? 다들 알고 싶어하는 거예요. 바울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증거해 준 거예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도 그 말을 들을 때 ‘ 아이구, 나도 큰일났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믿지 못하고 자기 멋대 로 한 것을 탕감받고야 넘어갈 것을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바울이 이번에 메시지를 잘 보냈다구요. 고생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야 고개가 무너지지요.

자기 골수에, 뼛골에 맺혀 있는 그것이 어디로 녹아 나가겠어요? 이 래 가지고 하나님하고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 해서 찾아가는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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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보라구요. 그거 생각하면 잠이 와요? 틀림없는 영계가 눈앞 에 조여드는 거예요. 보트의 나사를 조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조여 놓으면 풀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성경 역사 6천년의 내용을 다 뜯어 가지고 고쳐야 돼요. 그러니 해방됐다고 천하가 다 뛰는데 얼마나 기 가 차겠어요? 박마리아니 김활란이니…. 사도 바울 메시지에 나오는 그 여자가 김활란 아니에요? 김활란이 그 백분의 1, 천분의 1이라도, 지상에서 퇴학만 안 시켰어도 전부 다 남아지는 거 아니에요?

이번에 그 퇴학 맞은 여자들에게 주려고 내가 선물을 사 왔다구요. 14개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떨어져 가지고 얼마나…. 세상이 이렇게 됐는데 자기들은 못 되었어도 자기 아들딸이라도 그렇게 따라가면 좋 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자기가 조건이 되지요. 선생 님이 자기들을 생각하니 아들딸 앞에 얼굴을 펼 수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담됨)

36가정 할 때 얼마나 기가 차요? 경찰관을 파수꾼으로 세워 놓고 한꺼번에 못 하고 새벽, , 저녁에 해서 세 번을 했어요. 세상에! 거 기에서 ‘ 우리 남편 내놔라!’ ‘ 아버지 내놔라!’ ‘ 어머니 내놔라!’ 한 거예 요. 세상에! 세상에, 그거 해서, 무슨 잔치를 해서 무슨 이익이 난다고 그렇게 해요? ‘ 손등에 맞은 카메라’ 라고 해서 신문에 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것이 40년이 지났어요. 그러니 인생이 꿈같은 거예요.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고 했는데, 일장춘몽이 아니에요.  ‘ 일장(一長)’ 이라는 것은 길기나 하지, ‘ 일단(一短)’ 이에요. 일단춘몽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80세까지 이것을 들이맞추려고 얼마나 죽을 놀음 을 했겠어요? 벌써 1998년부터 사탄을 굴복시키고 영계를 정리한 거 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수백억을 축복 다 해준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믿지 않으려야 믿지 않을 수 없는 한계선을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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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계를 아니까 이만큼 끌고 나올 수 있♘다

 

박구배도 그렇게 열심히 해요. 걱정이 앞서면 도와주지를 않아요. 걱정이 앞서면 더 안 돼요. 요전에 보고한 편지를 보니까, 그렇게 써서 선생님한테 보내는 법이 어디 있어? 그거 도망가지 못해서 보낸 것 아 니야? 그 내용을 알아도 도망가게 돼 있구만?「도망 안 갑니다. 제가 늘 ‘ 1년만 더 안 죽고 참기만 하면 보여 주겠는데….’ 하는 생각이 듭 니다.」금년이 고비예요.1년만 있으면 배는 어떻든 간에 나가서 조 업할 테고….

물건이 나오게 되면 성공해 둔 거야?「항만은 공사를 시작할 거고, 지금 그렇습니다.」그래서 판매시장을 뺏기지 않아야 돼. 임자가 편안 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의 생각은 마찬가지야. 뭘 하려고 한 대 도 못 나갔는데 배 세 대를 사 가지고 다섯 대를 준비하겠나? 내 말을 알겠어?「예.

자기가 한다면 소련 사람들이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돈 만 줘 보라구요. 3년씩 돈만 갖다 주면 순식간에 재까닥 다 넘어가 는 거예요. 미리 앞섰으니까 수리하고…. 그런 배를 만들려고 해도 1 년 이상 걸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잡아 가지고 누가 따라오 지 못하게끔 5년은 앞서야 돼요. 알겠어, 유정옥?「예.

내가 믿었기 때문에 그만큼 끌고 나왔지, 박구배 자신도 할 수 없어 서 하지 않았어? 도망가고 싶은데 말이야. 데이비드는 병나서 미치광 이가 될 뻔하고 말이야.「그래서 그 바쁜 통에 휴가를 20일 보냈습니 다. 갔다 와서 이제 다시 일하겠다고 합니다.」정신이 돌지 않는 것은 뜻을 알았기 때문이야. 돌게 돼 있어. 돈은 없지, 일은 저질러 놨지, 죽으려니 죽을 수 있어?

그 일이 힘든 거예요. 공업계를 내가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예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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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다 됐지요? 자기가 자신해 가지고 뭐라고 했는데 얼마나 거짓말 을 했어요? 그걸 바라보고 믿고 누구보다도 앞뒤를 염려해 놓고 준비 한 거예요. 유정옥이 자신은 이해가 안 됐지? 할 수 없이 내가 하니까 하지.「누구도 이해를 못 하지요. 제 자신도 지금 이해를 못 해요.

이제는 남미에서 세계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사람은 자기를 찾아오게 돼 있어. 레버런 문을 찾아오게 돼 있다구. 내가 그만큼 유명하다구. 사업계나 어디나 유명하다구.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문 총재가 유명하 다는 걸 알지?「예.

 

조선소를 새로 인수하면 조선업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어

 

배를 이번에 해놓으면 조선세계의 해양권을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어 요. 그러면 현대하고 대우의 중간에서 우리가 춤출 수 있어요. 도크 (dock)를 빌려 가지고 큰 배를 만들어서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 다음 에는 돈을 만들어 가지고 현대니 대우의 주식만 사면 되는 거 아니에 요? 시장에 가서 세계적으로 사는 거예요. 나중에는 몇 개국이 달라붙 어 가지고 한꺼번에 다 몰아올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문제가 없 다구요.

지금 이것을 못 하면 조선세계에서 10, 20년 걸려도 안 돼요. 알 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일생동안 남겨 놓을 것은 바다예 요. 바다하고 산이에요. 그 주인이 되어야지요. 바다의 주인, 그 다음 은 뭐예요? 육지의 주인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만물을 사랑하면 하나 님 대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시관도 만드는 거예요. 전시할 수 있는 박물 관을 만들어야 돼요. 곤충 박물관, 조류 박물관, 식물 박물관, 분과적 으로 만드는 거예요. 만물 박물관, 만물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전 부 다 감정하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내용을 알아 가지고 기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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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해서 분배도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전세계 국가에서 땅에 대한 모든 질을 평가하게 하는 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중앙정보국)에는 미국의 땅, 어디 도 시, 길 가운데 있는 군() () 지나가고 마을 들어가는 모든 흙이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을 무시 못 해요. 본격적인 준비를 해 나 왔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범죄인이 생기면 범죄인의 신발이라든가 옷이라든 가 보면 벌써 어디 무슨 공장에서 만든 것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어디서 만든 옷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돈도 그래요. 자기들이 달러를 쓰는데 벌써 번호가 달라요. 아시아 번호, 남미 번호, 전부 다 달라요. 그것이 많게 된다면 벌써 남미의 마약을 판매한 돈이 돌아간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판을 짜놓고 있더라구요.

흙이 어디 흙이냐 이거예요. 운동화는 걷기만 하면 흙이 묻잖아요? 그 흙을 하나 둘 분석해 가지고 어디 땅에서부터 어디 땅을 거쳐왔다 는 기록이 쫘악 나와요. ‘ 이 사람이 어디 어디로 해서 걸어왔구만! 어 디까지 왔구만!’ 하고 다 안다구요. 그렇게 준비해 놨다구요.

미국을 그렇게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나라를 지금 우리가 타고 앉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시 행정부 도 지금 그렇지요.

 

파라과이도 계획대로만 되면 우리 있는 곳이 중심 도시가 돼

 

앞으로 라팔로마(La Paloma)가 문제없다구요. 우리가 판매시장만 만들어 놓으면 누구든지 나 하자는 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파라과이 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가 바지(barge)를 만들어 가지고 수송해야 된 다구요. 비행장을 만들고, 바지를 만들어 가지고 왕초가 되는 거예요. 비행기 학교를 만들고, 항공사를 만들고, 또 그 다음에는 철도를 만들


94    낚시산업 발전의 방향

 

 

어 가지고 우리가 있는 곳이 중심 도시가 되는 거예요. 아순시온이 중 심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차코(chaco)의 주청(州廳) 소재지를 옮기는 거예요. 주청 소재지를 옮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우리가 주()를 지어 가지고, 그런 행정부처를 지어 가지고 병원도 만들고 부처도 만드는 거예요. 상공부라는 부처를 자기 주 청사보다도 더 훌륭하게 만들어 놓으면 오 지 말래도 와요. 한 부처만 되면 두 부처, 두 부처 되면 네 부처가 오 려고 하는 거예요. 부처가 다 오려고 하는데 할 수 없이 주지사가 오 고, 자기 주의 상원의원들을 중심삼고 부처장들이 많아지면 그게 중심 이지, 별것 있어요?

「우리가 인수했던 바지선 3척은 만들었고, 지금 좀 큰 것하고….」모래나 자갈을 실어다가 팔아먹기는 하나?「그거 하려고 지금 거의 다 준비했습니다.」그거 해야 돼. 무엇이든 다 해야 돼요. 시멘트도 팔아 먹는 거예요. 우리 조직으로 시멘트를 팔아먹는 거예요. 시멘트 공장이 있잖아요?「예.1년에 몇만 톤을 팔아먹는 거라구요.

돈을 빌려 달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돈을 은행에서 주게 하고 우리 는 배달을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1, 2, 3년은 틀림없거든. 돈은 얼마든지 은행을 통해서 지불시켜 가지고 우리가 장사할 수 있는 거예 요. 은행도 장사요, 시멘트 회사도 장사예요.

「볼리비아에 산이 하나가 있는데 철광석 원석 산입니다. (파라과이 에 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끝났으면 자지 않고?「아버님이 아직 안 주무신다고 그래서…. (김 흥태 브라질회장)」어디까지 끝냈나?「인식론이 다 끝났습니다.」내일 이면 끝날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니까 좋지?「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 다.」아침에 내가 앉아 있다고 끈덕끈덕하고 배에 나갔다고 누가 쑥덕 거려 가지고….

「아버님이 그 앞에 앉으셔서 계속 줄을 치고 그러고 계시니까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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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끼리 밥을 먹으면서 뭐라고 한 줄 아십니까? 훈독회도 아버님이 우 등생, 이번 수련회도 아버님이 우등생, 누가 그만큼 열심히 쳐다보는 사람이 없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심각하면 뭐든지 성공할 텐데, 우리가 이번에 결단이 그 결단입니다.」그래요. 자기가 책임졌다 면 심각해지는 거예요. 따라가면 심각 안 하고.

「이번에 총체적인 제목이 결단이니까 전부 다 그걸 마음속에 넣고 어떻게 결단하느냐 생각 중입니다.」자기에 대한 결단, 가정에 대한 결 단, 나라에 대한 결단!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길이 그거예요. 나라 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가지고 사탄이 해먹었거든. 안 그래요?「예.」요즘에 거기 축구단은 뭘 하고 있나?「지난번에 프로팀이 끝나자마 자 주니어 팀이 전국대회에 나갔습니다.2등 했다며?「예.(이후 브

라질 소로카바(Sorocaba) 축구단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


 

 

 

 

본 되는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 총영계 영인 해방식(6 선언)’ 훈독)

 

2의 에덴인 자르딘을 거쳐가지 않으면 안 돼

 

『총영계 영인 해방식(6 선언)

1998105(815) 추석을 맞이하여 브라질 상파울루 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참석한 가운데 ‘ 총영계 영인 해방식’ 을 선포하셨다. 이때 이미 축복을 받은 4대 성인 및 역사적 중요가정에 대한 임지 를 배정하여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다. 임지는 예수님가정 은 북미대륙, 마리아와 요셉가정은 남미, 석가모니가정은 한국, 공자가 정은 중국, 마호메트가정은 중동, 그리고 소크라테스가정은 유럽에 각 각 배정하였다.(훈독 계속)

선생님이 기도할 때 불러 가지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땅에 와서 책 임 수행하라는 거예요. !


2001822(),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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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완료 선포’ 훈독)

……여기 자르딘에서 여러분 축복가정이 종족 메시아도 되고 가정 메시아도 된다는 거예요. 전체의 메시아가 여기에 모여 오는 거라구요. 여기서 잃었던 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을 수직으로 파면 딱 여기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라는 거예요.

자르딘이 무엇이라구요? 에덴이에요, 2의 에덴! 그러니까 안 거쳐 가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책임자들이 뭣도 모르고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 이제라도 다 해야 돼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거기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패스권을 갖는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되어 가지고 표적을 돌아온 거예요. 돌아 왔기 때문에 꼴등까지, 몇천 명이면 몇천 번까지 등수가 매겨진다구요. 돌아오지 못하면 없어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 뭐 이렇게 저렇게 선생 님이 할 수 있나? 다 용서하지.’ 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다 걸리는 거예요. 이번에 다 정리하기 위해서 모인 거예요.

원리세계를 떠나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한 거예요. 사상적 정비, 유물론적 사상, 공산주의 민주주의 정비예요. 사탄세계의 타락적 원흉들이 거기에 다 살아요. 프리 섹스를 코치하는 것이 소련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그래요. 그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젊은 놈들 이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대낮에 세계가 모여서 탕 탕 탕 탕 총살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핏줄을 땅 위에 남기는 것을 싫어 하고 보고 싶지도 않다는 거예요. 두 번씩 축복받는 법이 어디 있어 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축복 시대, 국가축복 시대, 세계축복 시대의 3단계 축복시대가 있지요?「예.」말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앞으로 3단계를 넘어갈 때는 하늘땅에 공포해 서 하나님의 사랑적 헌법을 중심삼고 선포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 리말씀, 선포한 모든 내용들, 하지 말라는 전부가 거기에 들어가 거기


98    본 되는 삶

 

 

에 하지 않고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로 못 넘 어가는 거예요. 지금 과정에 있어요. 천국 다 와 있는 게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자연의 주인이 되어 살라

 

이제부터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 우주의 모든 전부는 ‘ 우 리’ 라는 것이 없었어요.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 고 하나님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우 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우리가 되지, 결혼 이라는 것을 과제로 삼지 않으면 우리가 없어요. 그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 우리 가정!

그래, 사탄세계는 자기와 가정밖에 생각 못 했어요. 그 종착점에서 물질문명, 몸뚱이 중심삼은 세계적인 욕망을 중심삼고 투쟁적 질투와 사기가 팽배한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소화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면 그냥 돌아가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진짜 자연에 돌아가서 살아야 돼요. 또 앞으로 공해문제를 그냥 두고 도시에서 쭉 살면 인류는 3백년을 못 넘어가요. 다 멸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 은 사람은 벌써 그걸 알기 때문에 땅을 남미에서 사서 원시림 가운데 사람이 살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을 닦아 나갈 생각을 하는 거예요. 동 물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없는 동물이 없지 않았어요? 지구상에 나타나는 모든 동 물은 에덴동산의 아담 앞에, 주인 앞에 다 축복받게 되면 경배하고 천 상세계에서 아담, 참다운 주인을 모시고 사랑의 세계, 하나님을 찬양하 며 사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모든 지었던 존재들이 하나라도 멸종된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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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그런 것을 찾을 수 있으면 그걸 만들어서라도 기념을 해야 된다구 요.

그 동물을 키스도 해주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살아 있는 물건까지도 사랑해야 돼요. 종의 근원이 멸망되었던 것을 사랑하고 탕 감복귀해 가지고 부활된 우주의 만물을 하나님 창조 직후에 남겨진 물 건으로 상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조건이에요. 거기에 안 갈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나, 갈 수 있나?

판타날은 3미터 이상이 물 가운데 잠기는 지역이에요. 거기의 수백 만 평을 여러분이 땀과 피를 흘려 가지고 옥토로 만들어야 돼요. 더러 웠던 사탄세계를 물로 씻어 버리고 말이에요. 대학교 총장부터 그래야 돼요. 선생님도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안 해본 것이 없 어요. 흙 짐을 안 져 봤나, 노동판에 가서 고층빌딩에도 올라 다녔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훤해요.

가만 두면 지옥 갈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편안히 해서 조 건도 안 갖고 가겠다면 그거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알싸, 모를싸?

「알싸!

 

가정의 고개를 넘으려면 천주 해방권의 조건이라도 세워야

 

이제는 내가 무자비하게 대하는 거예요. 자기 눈이라도 빼 버려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별의별 미인이 와서 유혹해도 안 돼요. 그것을 어머니가 알지요. 여러분, 미인 어머니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나이 많은 사십 난 장년이 만 일곱 살 난 처녀를 아내로 삼겠다는 그게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인 남자예요?「도적놈입니다.」크게 해봐요. (웃음) 크게 해보라구요.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이에요?「도적놈입니 다!」재림주는 정상적인 사람같이 온다고 그랬어요, 도적같이 온다고


100       본 되는 삶

 

 

그랬어요? (웃음) 도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딸을 중심삼고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어머니로 모셔 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할머니도 3대 손녀가 되어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게 그거예요. 돌아 가니까 그렇지요. 돌아가니까 이렇게 전부 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상에 아무리 많더라도 돌아가는데 1등은 하나예요. 1 2 3, 소 생․장성․완성이에요. 올림픽대회도 3수를 맞춰 나가지요? 사탄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제일로 삼고, 자기 가정을 제일로 삼지 요. 그런데 그 자체가 부정해요. 아들딸이 뭐예요? 아들이 싫다, 아들 을 안 갖겠다고 해요. 그런 때가 됐지요? 아들 필요 없다, 여편네 필요 없다, 결혼 안 하겠다, 새끼 안 치겠다, 그렇게 됐지요? 완전히 끝날이 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반대지요? 종교세계는 개인구원을 하는데 우리는 천주구원이에요. 무슨 구원이라구요, 통일교회는?「천주구원!」천주구 원이면 하나님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참부모가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다 들어가요!

아담가정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의 고 개를 넘으려면 천주 해방권의 조건이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는 넘어설 수 없어요. 국경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경을 넘 어서 왕궁까지 가려면 천태만태의 국경선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2세는 하늘땅을 복귀해야

 

젊은 놈들, 지금까지 원리를 모르는 녀석들이 ‘ 아이구, 해방이다!2 세시대다!  하는데,  세상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2세 들이 자기 부모들이 잘못하고 역사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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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복귀해 드리지 못한 한을 품고 가야 돼요. 그것 못 했으니 세 계 국가를 찾기 위한, 유엔군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의 정병이 되어 세 계를 정복하고 남을 수 있는 의기양양한 행진을 해서, 만국이 굴복하 고 바라보고 찬양해야 될 그런 2세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2세교육을 지금까지 못 했다구요, 내가.

여기에 2세 연령을 가지고 온 녀석들 손 들어 봐라. 몇 명이야? 일 어서 봐! 너희들은 하늘땅을 복귀해야 돼! 나라와 세계는 타락한 제1 대 조상이 복귀해야 된다구요. 3차 아담시대에는 그것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나님을 모시는 지상․천상천국의 의용

군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상천국도, 원리도 모르고 있 잖아? 쌍놈의 자식들! 세상을 앉아 가지고 해먹겠어? 안 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라는 거예요. 끝까지 실력 전쟁이에요.

선생님을 뒷방에 놓고 선생님은 고생하고 탕감법…. 탕감법을 전부 다 해봐야 선생님이 넘어가지, 여러분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

어요? 탕감권 해방이라는 것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과 절대신앙․절대사랑 해서 하나될 수 있는 권내의 사람은 따 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넘어가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몇 명이야? 번호 해봐라. 크게! (번호를 함)「열두 명입니다.」어떻게 또 열두 명이야? 나까지 해서 열세 명이구만. (웃음) 그래서 내가 장자권 복귀지요? 부모권 복

귀지요? 왕권 복귀하면 나라까지 다 들어가잖아요? 소생․장성․완성

다 들어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역사를 총괄적으로 결론지어 줄 수 있는 역사가 없고, 전통을 가진 나 라가 없어, 이놈의 자식들아!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

일본 녀석이 몇 사람이야? 하나도 없나? 서양 녀석은 몇 사람이야? 한 마리도 없구만.「일본 사람 하나 있습니다. (어머님)」일본 사람은 하나밖에 없구만. 그 다음엔 다 한국 놈이에요. 이놈의 한국 2세 놈의


102       본 되는 삶

 

 

자식들, 세계를 망치지 말라구.

 

2세들은 특히 학교 공부하던 10배 이상 원리를 공부하라

 

2세들은 전부 다 태평양에 들어오게 해서 뱃놈을 만들지 몰라요. 바 다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식물도 바다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물에 서부터 시작했지요? 물과 공기와 햇빛에서 생명이 시작한 거예요.

태평양 복판에 가 있으니까 아이구, 태양 빛도 뜨겁더라구요. 해가 나는 날에는 위에서 비치는 것하고 물에 반사되어 비치는 것이 똑같아 요. 이야! 반사하는 것을 쏘여도 타 버려요. 여기를 타 가지고 내놨더 니 타 가지고 새까매지더라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면 한번 해 봐요. 반사하는 열에도 타는 거예요. 확대경으로 해서도 불붙지요?

「예.」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햇빛을 직접 쏘여서, 직사광선을 받아 가지고 타고 반사된 햇빛을 받아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눈이 시린 거예요.「햇빛에 타고 물빛에 탑니다.」타는데 물이 흔들거리니까 얼룩덜룩 해져요. 두 곳에 서 태워 버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두 세계에 화합될 수 있는 모든 체 격을 갖추지 않으면 거기에서 살아남지 못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 니다!

현진이 있나?「여기 있습니다.」이 녀석, 마음대로 못 해! 네 마음대 로 했다가는…. 미국에 가서, 천사장 세계에서 교육받은 그걸 제일로 생각하고 있어. 하버드고 앰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고 무엇이 고, ! 선생님은 몰라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여 러분을 때려잡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키워 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때 려잡아 가지고 새로이 중생식, 그 다음에는 무슨 식?「부활식!」그 다 음에는 뭐예요?「영생식!」영생식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 것처럼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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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학교 공부하던 10배 이상 원리 공부를 해라 이거예요. 10 배 해도 선생님이 수고한 자리 밑창에도 못 가요. 성인들이 영계에서 합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뭐라고 그래요? 어제 사도 바울의 증언을 들 었지요?「예.」사도 바울이 배반했으니 배반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잠깐이라도 거쳐가야 돼요. 여러분이 한 것을 자기가 거쳐가야 돼요.

그거 전부 다 녹화되어 있는 거예요. 녹화돼 있어요. 자기들 일생이 그냥 그대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냥 넘어갈 수 있어요? 그걸 다 풀어 가지고 부정해 가지고 새로운 녹화 테이프를 만들어야 돼요. 녹화해 가지고 한 번만 써먹는 것이 아니라 다 지워 가지고 여러 번 써먹지 요? 마찬가지예요. 지워야 돼요.

사도 바울 자기는 다메섹에서 예수로 말미암아 다시 소생된 사도 바 울이라고 하는데, 그거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눈에 비늘이 되어 있는 그것도 벗어나야 된다구요. 하늘 편 사도의 자리에 섰다고 해도 누구 한테 가서 기도 받으라고 그랬지요? 예수님이 기도해 줘 가지고 눈의 비늘을 따 주질 않아요. 자기가 해야 돼요. 마찬가지 원칙이에요. 자기 가 한 것은 자기가 탕감해야 된다구요.

 

누가 아무리 뭐라 해도 해 달라는 대로 안 해줘

 

여기 이 총장 알겠어?「예.」공자가 싫어, 좋아? (웃음) 지금이라도 공자 집어치우고 남극에 가서 살더라도 선생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사랑을 플러스시켜야 돼요. 그게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암만 뭘 어떻고 어떻다고 해도 그대로 안 해줘요. 그거 잘 알겠구만.  ‘ 어쩌면 선생님이 저래? 했을 거예요.  알아줘,  못 알아줘? 답변을 해야지.  자기가 ‘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하면 선생님이 ‘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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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했어, 모른 체했어? ? 이 총장!「모른 체하셨습니다.(웃음) 그래! 답변해야 이제부터는 바로 가지. 선언해야 돼. 그 이상으로 공자 님을 모셔야 돼. 그래야 유교권의 뿌리가 녹아나서 접붙일 수 있다 이 거야.

최 선생이 석가모니의 상대가 돼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문 총 재가 재림주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했겠어요? 재림주가 좋아요, 재림주 를 따라가서 공짜로 천국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김찬균!「공짜로 들 어가는 것이 좋습니다.」언제나 공짜지? (웃음) 천국 문 들어갈 때는 공짜가 아니에요. 수속을 밟아야 돼요.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그 게 어땠느냐 이거예요. 오 엑스(OX)로 해서 오, , , , , , 오 케이(OK)!

, , , 케이(K)가 무엇인 줄 알아요? 게이트(gate)예요. 오 엑 스에서 오 해 가지고 케이, 게이트를 열어 준다 그 말이에요. 게이트가 지(G)로 시작하지만 케이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오케이가 오 게이트예요. 그러면 된다구요. 코리아예요, 코리아. 알겠어요?

선생님도 일생 산 것이 자기가 사는 동안에 어머니를 모시고 성진이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살던 여자들이 사모하고 열두 여자들이 조건을 중심삼고 남편같이 사모해서 죽자 살자 하더라도 그것 마음대로 해줘

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것이 성립되어

야 돼요.

 

36가정은 천국 들어가기 전까지는 천사장 놀음을 해야

 

누구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어요? 자기를 위해서 믿어요, 뜻을 이 루기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믿어요? 어느 거예요? ? 그렇게 자기를 구원하겠다고 하면 다 망해서 없어져요. 다 지옥에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을 봤지요? ‘ 주님, 주님!’ 하는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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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나타나요? 탕감할 때까지 안 나타나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를 알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 못해요.

‘ 너희들은 이렇게 해라. 난 이렇게 한다.’ 그렇게 못 해요. 강현실이도 그것을 잘 알지. 세상 같으면 같이 살고 아들딸을 낳으면 어때요? 세 상에서는 무슨 죄예요? 못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요, 알면서도. 그럴 수 있지만 안 하니까 위대한 거예요. 아담 해와는 모르 고 타락했어요. 알고 타락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나의 차이가 천리 만리 길이 달라요. 아들딸을 기를 때 자 기 중심삼고 길렀던 3가정, 36가정! 3가정인데 미국에 와서도 인사도 할 줄 모르는 패들이에요. 아들딸을 데리고 자기 마음대로 아들딸을 다 헤쳐 놓았어요. ‘ 공부해라, 공부해라! 박사, 석사 학위를 동산에 가 서 찾아가라.’ 그 아들딸은 찾아가지만 선생님한테는 찾아오지를 못해 요. 그런 놈의 자식들이 천국에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답변해 보라구 요. 답변하라는데 왜 답변 안 해? 몰라, 알아? 천국 가겠나, 못 가겠 나?「못 갑니다.」가는 거야? 크게 해봐!「못 갑니다!」못 가요.

공동선언해 가지고 가려 나가는 거예요. 내가 결정 안 해요. 여러분 이 결정해야 돼요. ‘ 우리 형님은 이래야 되는데, 36가정 선배들이 가는 길은 이래야 되는데, 선배들은 이래야 되는데 선배로서 못 하면 안 됩 니다.’ 해야 돼요. 천사장과 같이, 여러분이 천사장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국 다 들어가기 전에는 천사장 놀음 해야 돼요. 가르쳐 주어야 돼 요, 온전히! 이놈의 자식들, 자기 배통을 중심삼고 자기들 먹고 살겠다 고 별의별 도적질 한 사람이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만 두 어두나, 영계에 가서. 일족이 아니라, 칠족이 아니라, 일국이 망해요. 그런 분함을 품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이 될 때까지는 용서해 주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축복 못 받 았으니 가인 아벨을 같은 자리에서 사랑해 주고 같은 자리에 가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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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으니 제2 단계, 2 40년노정, 4 천년노정을 벗어나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선생님은 이름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얼굴도 다 잊어버리는 거예 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 해먹기 위해서 사진 찍어 가지고…. 요즘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선생님하고 사진 찍고 사인해 달라고 해요. 그놈의 사인 때문에 여러분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일대를 거는 것이 아니 라 수백 대를 걸어 가지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사인 받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인하게 되면 선생님이 인정한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사인할 때는 그런 사인을 하는 거예요. 내가 인정한다는 조건적인 사인이에요. 열 개 가졌으면 열 개 그것이 참소조건이 될 거예요.

 

섭리의 길을 방해한 인물들

 

그래, 선생님이 복귀노정에, 탕감노정에 선언한, 199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한 모든 일들을 중심삼고…. 이것을 1998년에 선포했으니까 8 년 동안 아니에요? 8년 노정이에요. 그 기간에 선포한 모든 말들을 중 심삼고 대등한 상대적 가치를 가졌어요, 못 가졌어요? 답변할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 자신 있나?「없습니다.」황선조, 자신 있나? 이놈의 자식아!「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꿈이나 낮이나 그것을 목에 걸고 코에 꿰고 여기에 걸고 다니면서 그 구멍을 찾기 위해서 모진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랬으 면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됐어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노태우가…. 곽정환, 알지? 노태우가 선생님 을 만나겠다고 두 번씩이나 찾아오겠다는 걸 찾아오지 못하게 한 것 말이야. 알아, 몰라?「압니다.」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될 때 통일교회 사람은 하나도 몰라? 자기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도 안 했어, 이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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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그 녀석이 나한테 공약한 약속문이 있어요. 그것을 선포해 보라 구요. 이놈의 자식! 일족이니 뭐니 해서 상통을 들고 있어? 코로 땅을 가려야 돼요.

김영삼! , 제멋대로 될 줄 알았지. 다 그것을 알고 신문사 만들어 가지고 그것 조사시킨 거예요. 이놈의 자식! 똥 구덩이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어디 해 봐라, 이놈의 자식! 김영삼의 아들이 누구인가?

「김현철입니다.」이름도 좋아요. 그 녀석도…. 민주당이니 공화당의 당증을 내가 다 갖고 있었어요. 나는 원치 않는데 ‘ 아이구 선생님, 우 리 당의 대표로서 해주십시오.’ 한 거예요. 그거 어디 처박아 놓았는지 찾으면 나올지 모를 거라구요.

나한테 신세 안 진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난 나로서의 책임 다 했어 요. 박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래요. 박보희를 통해 박종규를 찾아가서 내가 훈시를 해줬어요. 둘이 하나되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매일같이 찾 아 들어가고 거기에서 아예 천막을 치고 살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박 종규가 모든 실력도 갖추고 경험도 좋은데 같이 가서 사는 거예요. 박 씨니까 또 그렇잖아요? 이번에도 전부 다 박 씨입니다.

「앉으라고 하세요. 저 사람들이 서 있잖아요? (어머님)」좀 서 있 으면 어때? 이놈의 자식들! 이것들 때문에 얘기를 시작했어요. 요즘에 도 그래요. 김대중 대통령 때 국회의장을 맨 처음에 누가 했어요?「박 준규입니다.」박준규예요, 박준규. 지금은 누구예요?「이만섭입니다.」이름이 만석이에요, 억만 석 되지 않고. 부자는 부자로구만. 잘 해먹더 라구요. 박 씨예요.

그 다음에 곽정환을 잡으려고 한 것이 누군가? 그거 알아? 곽정환!

「예.」누구야? 물어 보잖아? 자기가 아는데 왜 물어 봐도 대답 안 해?「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박지원을 말하는 거야, 이 녀석 아! 통일교회를 칼질하려고 한 것이 누구야? 다 박가지? 또 비서관이 누구야? 박주선이에요. 박가들이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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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면서 몰리고 쫓기고 나왔지만 복귀해 나가

 

통일교회도 박상권, 박보희예요. 박보희한테 요전에 중국을 거쳐 소련을 돌아오라고 했어요. 내가 보고를 아직 못 들었어요, 이번에 돌아 와서. 박구배! 박구배는 굽이도 많지. 내가 박 씨들을 살려 줘야 되기 때문에…. 박구배는 벌써 공동묘지에 가서 뼈다귀도 다 녹아났을 거예 요. 통일교회 본부의 보고서에 의하면 420억을 손해나게 한 괴물이에 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그런 얘기를 다 했는데, 한국 땅에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코디악의 아이 에스 에이(ISA; 국제알래스카수산회사) 사장을 시킨 거예요. 사장을 시켜 놓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모르나? 천대받았지요. 그래서 ‘ 야야야, 너 한 4년 동안 영어 공부해라.’ 한 거예요. 그 동안에 한국에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지요? 선생님과 마찬가지예요. 그 렇게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 자예요.

전부 다 실패자예요. 박구배 실패자, 자르딘의 김윤상 실패자! 쫓겨 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최 뭐야? 우리 티타 늄회사에서 사장 해먹던 사람이 누구예요?「최정렬!」최정렬! 그 다음 에는 일성건설 사장 누구?「이창열!」또 일흥 수산사업 누구? 김광인! 일흥 수산회사가 김광인 이름 가지고 실패작이에요, 뭐예요? 회사가 없어졌어요, 있어요? 전부 실패한 사람들을 모아 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도 실패자예요. 실패 왕 이에요.

그러니 세상에 복귀가 쉬워요? 그들을 아들딸같이 또 사랑해서 이럼 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늘 앞에 동정 받을 수 있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세상에 얼마나 주변에서…. 잘생겼다고 교구장 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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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사람,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 아이구,  선생님이 속는다,  속아! 한 거예요. 속아서 부자 되고 부활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얼 마나 속았어요? 속는 것을 소화해 버렸어요. 속아서 실패할 줄 알았는 데, 실패가 아니에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몰리고 쫓기 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 미국에 모든 것을 투입했다

 

, 이렇게 보니까 선생님이 한국에서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말 해 봐요.「망가졌습니다.」망가졌어요.

그러니 나라 없이 원수 나라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원수예 요.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아벨적 대왕마마 아니에요? 영국이 낳은 나라로 세계적인 1, 2, 3차대전을 거쳐 가지고 왕초가 되었어요. 1차대전은 공짜로 먹었지요? 2차대전도 공짜로 참석했어요, 말기에.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30퍼센트도 공을 안 들여 가지고 얻어먹 었어요. 그것이 천하제일인 줄 알아요.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나라에 내가 가는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되겠 기 때문에 나 자신이 원수의 나라를…. 일본 나라가 원수지요? 독일 나라가 원수지요? 이들을 택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사 랑했어요.

독일에 신문사를 먼저 만든 것이 나라구요. 우리 교회에 있어서 신 문사를 만들어 준 데가 독일이에요. 독일이 구라파의 중심적인 책임 나라가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예술적인 분야의 책임을 해 가 지고 밴드를 만들어 준 것도 독일에 가서 한 거예요. 그 다음에 기계 공업을 한 것도 독일에서 하기 시작한 거예요. 전부 반대했어요. 원수 예요.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원수 아니에요? 가인 아 벨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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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에 건너가서 내가 가진 모든 전부를 투입한 거예요. 사탄이 투입하려다가 남겼던 거와 마찬가지로…. ‘ 실패할 때는 너는 나와 같이 천하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 이놈의 자식아! 굴복했으면 말이야.’ 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사람이나 돈이나 나 자신까지, 뼈 살까지 투입했어요, 미국에.

30년 투입했는데, 2004년까지가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에 로 마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지 못했는데, 선생님은 40세에 국가 기준 이 아니라 세계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가 세계를 찾아오는데 신부국가가 기독교라구요. 그래서 성신은 신부국가인 기독교를 품는데 그 어머니국가에서 새끼 친 것이 민주세계라구요. 이게 2세예요, 2! 이놈의 2세들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될 것 인데 그것을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부터 40년 전에 했으면,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 복받았으면, 그때 2차대전 직후의 세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만국 의 승자로서 하늘의 축복을 받은 대왕마마의 상속자, 왕자의 자리에 선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2세들이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될 것을 망쳐 놓은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자 체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망쳐 놓았기 때문에 망쳐 놓은 모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해 부모 님이 고생한 것과 하나님이 고생한, 3세를 중심삼고 천국과 지상해 방을 이루지 못한 것, 그것까지 겸해서 해야 할 것이 제2세들의 책임 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실패자의 역사를 끝까지 실패의 역사로 안 되게 하기 위해서, 선생 님은 모든 세포까지 날려 버리더라도 그걸 막기 위해서 천신만고 하면 서 날아오는 총탄들이 세포들을 격파해 봐라, 하나라도 남거든 세포번 식을 해서 살아난다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 일을 해 나왔 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들.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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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를 정식으로 하늘 앞에 곧추 세우고 앉아 있는 여기의 형님이 라든가 아버지 어머니 되는 사람들은 똑똑히 알아 가지고 그런 훈시를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1962년에 미국에 갔다면 어떻게 됐겠는가

 

역사를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나 자신이 실패자예요. 그러니 하 나님 앞에 실패한 미국을 내가 찾아서 세운 거예요. 미국을 아벨 대신 으로 세운 거예요. 어머니는 어디 갔어요? 영국은 원수예요. 기독교의 중심으로 원수를 세웠으니 최고의 원수를 해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해와의 나라를 어머니로 세웠으면, 형님의 자리에 미국을 세웠으면 독일 원수를 형제자매의 자리에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원리관의 비참상이에요, 비참상! 그걸 택할 때 선생님이 좋았겠어요? 한도 많지 요. 나라도 없이 흘러가는 뭐라고 할까, 조수에 흘러가면서 어디 가서 걸릴지 모르는 운명을 가지고 살아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서 조국광복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고향 땅이 그 리웠겠나, 안 그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한국을 떠날 때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 요. 그때 누가 협회장이었어요? 김영휘! 내가 미국에 간다는 얘기도 안 했다구요.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나 혼자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 서 박봉애 씨가 희생당했어요. 엄마가 그것을 알아야 돼. 자유당과 민 주당이 싸울 때예요. 1960년이에요. 민주당 박순천의 둘째 번이에요. 박순천의 동생이에요. 그것을 빼앗아 왔어요. 그래서 자유당을 말아 넣 은 거예요. 그래서 자유당의 당의 명령으로 미국 가는 패스포트를 다 받았어요. 1962년에 미국에 갈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가게 되면 자유 당을 통하고 대사관을 통해서 약속 하에 가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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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파라도 하나 갖고 축복이라도 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성혼식 이 언제예요? 1960년이지요? 그때 갔다면 여러분이 어떻게 되겠어요? 똥개새끼들이 돼요. 그때 되어서 미국에 가 보라구요. 청년들을 중심삼 고 세계무대에서 할 수 있는…. 내가 젊은 청년들을 선동할 수 있는 힘, 능력이 있어요. 효진이니 현진이니 우리 아들딸들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형진이도 그렇잖아요? 아버님의 피가 끓는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순식간에 친구 만들어요, 필요하면. 그러니 모범을 보 여요. 어디 가서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해서 뭘 하 자 하면 내가 가서…. 창작적인 두뇌를 가졌어요. 하루종일 놀더라도 피곤하지 않아요. 하루종일 해가 지도록 놀더라도, 점심을 못 먹고 저 녁을 못 먹더라도 거길 떠날 수 없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성 격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미국에 가서 공부 안 해서 만약에 공산당이 되어 가 지고 신이 있다는 입장에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것만 틀렸다고 교육 을 했으면 저렇게 안 돼요. 뭐가 있다구요. 우리 효진이는 어디 가서 친구 하라면, 한 동네에 들어갔다면 친구 몇 사람 만드는 것은 문제없 다는 거예요. ‘ 아버지, 갑시다. 저녁 얻어먹을 자리를 대번에 만들고 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그때, 1962년에 갔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어머니는 따라갔 겠어요, 안 따라갔겠어요? 따라갔지요?「예.」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 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한국에서 결착을 안 하면 정착지가 없어진다구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 고 여러분 때문에 고생을 자처한 거예요. 민족을 버릴 수 없어요. 내가 백의민족이에요. 핏줄이 거기서 연결되었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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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을 점령하면 천하가 내 손안에 들어와

 

그래서 어디 가더라도 지금까지 그 목적을 위해서 40년 생애를, 60 년 생애를 산 거예요. 56년이지요? 56년이 됐지요? 6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4년까지 60년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60년까지예 요. 가정 환갑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의 길을 가는구만, 나는 그러 고 있는 거예요. 이런 건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똑똑히 알라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똥개새끼들! 냄새나 피우고 잘 했다고 선생 님 앞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는 거예요. 또 회장들은 왜 그렇게 많아 요? 뭘 하는 회장이에요? 고기 잡아먹는 회장은 좋지만, 무슨 회예요? (웃음) 진짜 회장을 시키려니까 해양권 선포해 가지고 ‘ 배 타라, 배 타 라!’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회 한 접시 먹고 갈래요, 안 먹고 갈 래요? (웃음) 그거 못 먹고 간다는 녀석들은 회장 이름을 따 버려야 되겠어요.

그래, 피난민이 뭐예요? 피난을 바다로 가나요, 산으로 가나요? 숨 는데 바다에 가서 숨어요, 산에 가서 숨어요?「산에 가서 숨습니다.」산에 가 숨어요. 바다를 점령하고 산을 점령하게 되면 천하가 내 손안 에 들어오는 거예요, 도둑놈 소굴이든 뭐든. 내가 모르는 산이 없어요. 몹쓸 짐승들이 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잡으려고 했어요.

지금도 판타날에 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스크리 뱀을 한번 타 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타는 것은 문제없어요. 줄을 길게 달아 놓고 타 고 입에 재갈을 물리고도 타는 거예요. 그렇게 탈 수 있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그래서 바다건 어디건 거칠 것 없이 가는 데 있 어서 해방이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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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전에 한 3미터 되는 스크리를 잡아 가지고 차에 실었는데 그 냄새가 고약해요. 그 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일주일이 가도 냄새가 안 가시더라구요. 스크리 새끼들은 그런 냄새가 나기 때문에 어떤 무엇이 잡아먹지도 못하겠다 이거예요. 훌떡 삼켜 버려서 냄새나기 전 에 소화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뱀이 냄새가 나요? (어머님)」나도 모르겠어. 냄새가 난다고 그러더구만. (웃음) 자기는 안 타 봐 가지고 모르면서 물어 보기는 자꾸 물어 봐? (웃음) 그렇다고 믿으면 될 텐데.

 

부부간에 다툼이 생기면 남자가 화장실로 피하라

 

이거 점점점 커 가더니 불신의 대왕이 될 것 같아. (웃음) 절대 믿었으니까 이제는 절대 부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까 선생님 대해 서 뭐라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아요. 그런 말을 하면 내가 변소에 가요. 변소에 가면 제일 편해요. 아이구, 쉬야, 쉬야! 아이 구, !

가서 앉아 가지고 한참 졸다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또 성나 가지 고 눈이 빨개져 있다가도 ‘ 아이구, 변소 간 지 30분이 되었는데 왜 안 나오나?’ 해서 쓱 와서 찾아본다구요.  ‘ 아이구 엄마,  나 졸았어.’ 하면 허리춤도 안 올렸으면 허리춤을 올려 줘야지 별수 있어요? 고맙다고 어깨 두드려 주면 다 그거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도 다 배워 둬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싸워 가지고 눈이 새빨개져서 칼을 꽂고 ‘ 내가 이 칼을 뽑으면 너는 죽는다.’ 그런 서약을 안 해도 괜찮아요.

벌써 여자의 갈 길이 훤히 보이잖아요? 어머니도 보면 틀림없이 여 자예요. 내가 뭘 사주면 한 달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다 나눠 줘요. 좋은 것을 사주고 어디 있나 보면 좋다는 것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 어 떻게 했어?’ 하면 ‘ 나도 모릅니다. 당신이 주라고 해서 다 줬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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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요. (웃음) ‘ 나쁜 시대에 보물이라고 하던 것을 다 나눠 줬으면 지금 세상에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선물을 사줘야 되지 않소?’ 그 마음이 라구요. 그걸 싫다고 그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장 같은 데, 백화점 같은 데 가더라도 나를 언제나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면 세 시간 걸리는 것을 난 30분 이내에 다 치워요.「사이드로 너무 들어갑니다.」잔칫집에는 사 이드 잔치가 얻어먹을 것이 많습니다. (웃으심) 지짐이를 부치고 돼지 갈비 굽는 것은 자기 집에서 못 해요. 자기 사촌 집, 할아버지 집에서 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때려 봤겠어요, 안 때려 봤겠어요? (웃음) 답변해 보 라구요. 여자들은 알고 싶지요? 서영희!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싸울 수 있는 소질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아버지는 있는데 어머니는 없습 니다.(웃음) 그것은 타락한 해와의 얄궂은 마음이야. 타락했다는 것 을 모르는데 부끄러운 줄도 몰라.

서 부총장은 2년 됐나, 안 됐나?3년 반 됐습니다.」아이구, 지나 치게 해먹었네. 3년 했으면 다른 사람이 해야지. 후계자를 길러 놨어, 안 길러놨어?「많이 길러놨습니다.」누구야, 누구?「여긴 없습니다.」여기 없으면 그거 어디에 써먹겠나? 자기를 위해서 길러 놨다는 말이 지, 자기를 위해서? 눈이 저렇고 저러면 자기 변명할 수 있는 챔피언 이 돼요.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 싹 기름 칠을 해놓고…. 기름을 발 랐기 때문에, 떡은 누구 떡인지 모르지만 기름은 내가 발랐기 때문에 1백만 원짜리 떡을 내 것이라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 구요.

이 총장은 그걸 밉다고 하지 말고 그러면서 한 꺼풀 벗기고, 두 꺼 풀, 세 꺼풀을 벗기면 써먹을 것이 나온다고 생각해야 돼. 그 꺼풀이 벗겨지도록 싸움을 못 해봤지? ? 멱살을 잡고 ‘ 이 쌍 간나년! 부총 장이면 총장 말을 들어야지 뭐야? 네가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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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내가 높지 않느냐?’ 하고 말이야. 총장이 높지. ‘ 부총장 될래, 총장 될래?’ 하고 여기 1천 명에게 물어 봐. 부총장 되겠다면 배를 째 버려 야지. 그러면 닦아 세워!「예.

내가 서 부총장을 세웠지만, 두 번째 만나서 부총장으로 임명했다구 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조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사람 을 볼 줄 알지요. 써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한때 태풍 불거나 할 때 조 사하라면 잘 해올 판이에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탈선하지 않을 수 있는 뭘 갖고 있다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아나요, 모르나요?「압니다.」선생님이 얼마나 알 것 같아요? 모르면 눈감고 있다가 눈뜨게 되면 옳게 떠지면 옳은 사람이고, 왼쪽으로 떠지면 나쁜 사람이고, 바른쪽으로 떠지면 나쁜 사 람보다는 나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흥진 군이 하는 말이 아버님은 눈감고 지긋이 생각하면 다 알 수 있 는데 왜 모른 체하고 똥개새끼들을 거느리고 좋아하느냐고 한 거예요. 영계에 가서 지금도 그게 풀리지 않았어요. 언제까지 그러겠느냐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랬으면 그거 싫지도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몰라 서 그래요. 왜 싫지 않겠어요? 싫지만 싫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정 급할 때는 선생님이 앉았다가 후닥닥 일어서서 누구 필요하면 찾 아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로서 가는 길에서 탈선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데에서 남자로서는 위대한 남자예요. 여자들은 한번 알게 되면 잊어버릴 수 없는 남자지 요. 그래, 이 총장은 선생님을 알고 나서 잊어버릴 수 있어? 부총장이 니 선생들이 많더라도 거기에 가까이 가고 싶어, 할아버지 되는 선생 님 옆에 오고 싶어? 말해 봐. 물어 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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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통일교회 누구던가? 양창식도 요전에 하와이에 나타나서 하 는 말이, 선생님이 떠나면 미국은 비니 왜 그렇게 그립고, 자기 부모 새끼들을 다 갖고 잔치를 해서 먹어도 그것이 목에 잘 넘어가지 않는 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임자네들이 다 그런 것을 갖고 있어요? 김찬균!「예.」그런 것을 갖 고 있어?「아버님이 계시다가 미국에 가시게 되면 허전합니다.」자기 가 장가가서 잔칫상을 받으면 선생님에게 갖다 주고 싶은 생각이 더러 있어? 해봤어? 신문사에 붙어 가지고 살게 했는데, 처리를 잘못해 가 지고…. 그게 주인이야, 뭐야? 신문사에서 완전히 쫓겨나지 않았어? 쫓 겨났나, 있나? 통일교회의 국가 메시아니 그것 하려고 찾아다니지만, 책임 못 한 사람이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할 수 있나? 자리 메우는 놀 음을 하지 말라는 거야. 앉으라구! , 이제 그만둬야 되겠다!

 

각 나라에서 일년 네 종류의 고기를 한 마리 이상씩 잡아야

 

저것이 제7 선언이에요. 말씀 다 끝났어?「한 장 남았습니다.」그 한 장을 하라구. 이것 끝난 다음에 내가 바다에 나갈까, 훈독회에 참석 할까?「바다에 나가시지요.」바다에 나갔다가 감독하러 쓱 한바퀴 도 는 거예요. 고기 얼마나 잡았나 체크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나에게서는 낚시시대가 끝났다고 얘기했어요. 여러분을 시켜먹 으라고 요전에 지시했어요. 배를 사 줬는데, 아무 나라에서는 무슨 고 기 무슨 고기, 그 나라에서 네 가지를 40마리씩 잡아서 사 사 십육(4

×4=16), 160마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160마리로 정한 것은 뭐냐 하 면, 일년에 네 마리씩은 잡아와라 그 말이에요. 4년 잡게 되면 사 사 십육이에요. 네 마리가 아니라 40마리, 4백 마리, 얼마든지 좋아요. 4 수예요.

그것은 나 혼자 먹지 않아요. 나라를 먹여 살리고 나라를 부흥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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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부흥된 그 나라에서 모든 가난한 나라에 물을 공급하는 파이프 를 장치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생각이 거룩한 생각 이에요, 못된 생각이에요?「거룩한 생각입니다.

내가 그래서 이번에 태평양 하와이에서 한 말이 뭐냐? ‘ 고기 잡아와 라, 이놈의 자식들!’ 한 거예요. 34명인가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있는 데서 내가 1만 달러씩 다 나눠 줬어요. 1만 달러씩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서 얘기한 게 뭐예요? 저기! 뭐 하라고 1만 달러를 줬어? 여비 쓰라고 1만 달러 줬어, 뭐 하라고 1만 달러 줬어?360가정 종 족복귀 해서 국가복귀의 기대를 만들라고 주셨습니다.」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얼마 불려 가지고 쓰라고 했나?「열두 배를 불리라고 하셨습니 다.」열두 배 해서 13만 달러를 ―13수예요.― 만들어서 조국광복에 있어서 나라 찾는 교육을 해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부터 구해 놓으라 고 틀림없이 얘기해 줬나, 안 해줬나?「해주셨습니다.

그 돈을 자기 여편네 선물 사주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순전히 교육 비로 쓰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총생축헌납기금을 180가정에서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12만 달러를 떼고 나머지는 전부 다 예 금시켜라 이거예요. 국고금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는 녀석은 충신이 못 돼요.

 

인류를 생각하며 사는 참아버님의 절약 생활

 

지금도 선생님은 집에 들어가면 대번에 양말을 벗어요. 와이셔츠는 될 수 있으면 안 입으려고 해요. 넥타이 값, 양말 값, 그 다음에는 여 름 옷들을…. 지금까지 수십년 그 놀음을 했어요. 목욕탕에 들어가게 된다면 네모 반듯한 이것 두 개 이상 쓰지 않았어요. 호텔이니 어디든 지 가게 되면 세계에 없는 타월을 전시해 놨더라구요. 언제든지 그것 을 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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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선생님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할 게 뭐 있어? 모르 는 놈이 이상하지. 10년 전에 오는 선생님이나 10년 후에 선생님이나 언제나 그것밖에 쓸 줄 모르는 세상을 모르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미친 녀석이지요. 그것을 값으로 치는 거예요. 그것을 모아 가 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박구배가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는 것이 뭐냐? 크릴새우를 잡으 면 인류가 먹고 살아요. 식량문제 때문에 그것을 선포했고, 그래서 후 진국가들은 문 총재에게 희망을 가져요. 크릴새우를 잡고 남미에 곡식 이 무진장 나오니 두 가지를 밀가루 모양으로 만들어서 화합 영양이 있는 식량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에게 배부한다는 소문이 나서 기다 리고 있는 거예요. 또 그럴 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0퍼센트는 우리가 써도 괜찮지만 70퍼센트는 부모의 자리에서 나눠 줘야 된다구요. 30퍼센트의 세금만 받게 된다면 조국광 복, 이 지구성은 전부 다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나머지 70퍼센트는 돌 려주는 거예요. 땅에서 수확하는 것을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나 라 땅에서 난 것은, 나라의 재산은 전부 다 그러지요? 그러면 세금이니 무엇이니 거둘 필요 없어요. 세금이 얼마나 복잡해요? 국세청 무슨 세 청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는 것만 해도 국가재산 약취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네 사람이 사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이 면 황선조 이름을 중심삼고 다섯 사람 이름으로…. 이제부터 돌아가면 실천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 모르 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녀석 손 들어 봐라. 그놈의 손을 꺾어라! 알겠다는 사람은 왼손 들어 봐라!

왼손이 바른손 되라면 바른손이 되어야 돼요. ‘ 바른손잡이가 왼손잡 이 되라!’ 하면 이제부터 쓰라구요. 나는 이미 그 준비를 했어요. 변소 에 가게 되면 벌써 수십 년 전부터 바른손을 안 써요. 절대 바른손을 안 쓰는 거예요. 왼손 가지고 하는 거예요.


120       본 되는 삶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더라도 절약하는 생활을 하라

 

왼손 가지고 쓰는 방법을 가르쳐 줄까요? 손 내리라구요. 변소에 가게 되면 화장지가 있지요? 화장지를 걸어 놨다구요. 쭉 당기게 되면 한 꺼풀 가지면 비쳐요. 두 꺼풀을 해서 하나 둘 셋으로 접게 된다면 암만 힘 줘서 닦더라도 안 돼요. 닦는 데는 어떻게 닦느냐? 제일 긴 손가락이 가운데 손가락이지요? 너 사탄세계의 대장이 씻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엄지손가락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걸 쭉 해 서 깊이 똥구멍의 5분의 1, 6분의 1, 7분의 1까지 넣어서 짝 하면서 다음에는 뒤에서 따라서 싹 씻으면 깨끗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버리지 마, 이 쌍것들아! 그걸 딱 접으면 아무 지장 없어요. 접어 놓고 그 다음에는 딱 눌러 놓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소생․장성․

완성 해서 한 번 씻고 두 번 씻고 세 번만 딱 해 가지고 나중에 대고 다섯 손가락으로 비벼대는 거예요. 비벼대면 똥 국물도 안 묻는 거예 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면 딱 네모 반듯하게 이렇게 돼요. 한번 해 보라구요.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해보겠습니다.」그 휴지 값 이 일생에 몇백만 달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휴지를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안 씁니다.」영계 에 가면 똥 안 싸나? (웃음)

그렇게 절약을 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산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는 아버지가 운동하는 것을 우습게 알지요. ‘ 운동이 왜 저래? 그 게 운동이야? 이거예요.  그래도 일생동안 나는 배 안에 앉아 가지고 살더라도 끄떡없이 비틀거리지 않는 거예요. 지금도 팔십 노인이 청년 에 지지 않게끔 이렇게 뛰기도 하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보다 도 23년이 아래인데 아프다는 데가 왜 이렇게 많은지, ‘ 아이구,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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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픕니다. 여기 아픕니다.’ 그래요. 안 아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옛날같이 색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번 이렇게 꽉 쥐 어도 ‘ 아야!’ 이러고 있어요. 정이 다 떨어진다 이거예요. (웃음) 손으 로는 정이 떨어지지만 발로는 정을 붙여야 돼요. 복귀예요. 어머니를 자기 전에 한번 다 손으로 쓸어 주면 좋아하지만, , , ! 발로 탕 감하는 거예요. 생활이 탕감생활이에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리고 변소를 가더라도 절대 내가 처음 가서 오줌 누고 스위치를 누르지 않아요. 두 번, 세 번까지 하고 누르는 거예요. 왜 그것을 흘려 보내요? 세 번 할 것을 두 번, 한 번만 해서 값을 쳐서 못사는 사람 줄 수 있게끔 치부해 가지고 지불하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 제부터 그럴 때가 왔어요. 일생 동안 얼마씩 쳐 가지고 예금시켜 놓는 거예요. 만국 만민,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라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손수건을 절반 잘라라 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의 명령에 절 대복종이에요?「예.」지금부터 그런 불편을 느끼지 않게끔 훈련해 놓 아라 이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은 훈련해요. 이게 이만 하거든. 여기서 이렇게 잡고 하려면 상당히 힘든데, 귀퉁이를 잡고 끽끽끽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만한 것이 3분의 1은 늘어나더라 이거예요. 그걸 꼭 대기를 잡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지금도 훈련해요. 무엇 때문에? 굶어죽고 다 이런 사람들이 천상에 가더라고 ‘ 참부모님, 생각이라도 해줘서 고맙습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역사의 자기가 지나온 걸음 앞에 한과 참소의 조건을 남기지 않겠다고 그러고 있는 사람이에요.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참아버님

 

우리 엄마가 팔자가 좋은 여자예요, 팔자가 사나운 여자예요? 서영


122       본 되는 삶

 

 

!「센 팔자인 것 같습니다.」팔자가 센 것보다도 팔자가 사나워요. 센 게 좋아, 사나운 게 좋아?「센 게 좋습니다.」센 게 좋은데, 팔자가 센 것보다도 팔자가 사나워요. 팔자가 사나우니 꽃다운 처녀가 사십 난 홀아비 떨거리 같은 남자를 만난 거예요. 그런 남자와 사랑하고 살 겠다는 그 여자가 팔자가 좋은 거예요, 사나운 거예요?「센 거예요.」센 게 아니라 사나운 거야, 이 쌍것아! (웃음) 말하는 데도 언제든지 자기 주장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 사나운 거야.

그 팔자 사나운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팔자가 좋지? (웃음) 답 변해 봐.「그것도 팔자가 세네요. (어머님)」더 세지, 더 세! 더 센데 더 세 가지고 지도해서 본을 보여야 되고 커버해 줘야 돼요. 얼마나 팔자가 세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결론 이 그래요. 사랑의 십자가! 마음대로 사랑할 수도 없어요. 사랑하는 데 는 조건을 세워 놓고, 하나님이 개재해야 되고 천하가 개재한 가운데 서 사랑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부처끼리 지금까지 싸움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이제부터 돌아가서 또 싸움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이번에 돌아가서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때가 그렇 게 됐다구요. 하나님 왕권을 모시고, 하늘 대왕마마를 모시고, 하늘나 라의 황족들을 모시고, 천사세계의 천사장들이 모시는 그 자리에서 어 떻게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만물의 영장으로서 모든 자연세계 앞에 봄이 되거들랑 만물 이 준비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 나도 금년에는 새롭게 작년보다 나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금년에는 저 동네에서 돌아왔으니 그 동네를 넘어 가지고 저기까지 가야 되겠다고, 여기서 3 분의 1을 했으면 또 다음에는 3분의 1을 교화시켜야 되겠다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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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그러니 쉴 수 있어요? 부모가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천운을 모셔 들여 올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 어요?「그럴 성싶습니다.」그럴 성싶으니까 그럴 성싶은 생활을 남기 고 싶어요, 안 남기고 싶어요?「안 남기고 싶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역사에 없는 연륜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미물의 씀바귀도, 길가에 있는 찔레꽃도 보라구요. 봄이 오면 일년 사는 풀들도 8년 풍파를 겪더라도 거기에 잎이 나서 꽃이 펴야 되고 열매 맺어 익어 가지고 그 땅 위에 씨를 남겨서 번식하고 가야 되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꽃다운 청춘시대가 마찬가지지요? 잘 자라서 꽃다운 청춘 이 되어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보면 향기가 있다는 거예요. 봄 비둘 기 같은 눈빛, 무엇 같은 입술, 그렇게 예술가들이 문학작품에서 장식 하던 것같이 그거 얼마나 꽃같이 아름답게 보여요? 향기가 얼마나 풍 겨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어 씨를 남겨 가지고 수확해서 주 인 앞에 바쳐 드리고 가야 할 것이 우리 인생이 가정을 사랑하고 아들 딸을 사랑하는 이치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무들도 연륜을 남기면서 커 가는데, 여러분의 연륜은 뭐예요? 무 슨 연륜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선포한 것은 연륜이에요. 역사에 없 는 연륜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여기 기도하는 내용들을 가만히 제3자의 입장에서 들어 보니 어쩌 면 그렇게 조직적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막탕으로 생긴 줄 알았더니 그런 말을 들어 보니까 조직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상 하 구별을 짝짝 하면서, 빈 데를 맞춰 가면서 풀어서 기도한 거예요.


124       본 되는 삶

 

 

그걸 가만 생각할 때, 지적인 면에서 평가하더라도 놀랍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감동적인 면에서도 흐느껴 나올 수 있는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느끼게 될 때, 그래도 산 것이 보람 있게 살았기 때문 에 저런 말도 하고 저런 느낌을 남길 수 있으니, 내가 죽더라도 말씀 이 살아 있으니 그런 여운의 운세는 남아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틀림 없이 하늘나라로 화할 것이다! 아멘!「아멘!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검토예요. 지금까지 40년 내버렸 던 말씀을 주인으로서 가눠 줘 가지고 편집해서 행동 면에서 필요한 것, 교육 면에서 필요한 것, 흥행 면에서 필요한 것, 모든 면에 손대 가지고 차근차근 거기에 해당하는 말씀을 나눠 가지고 말씀의 주인 자 리를 정착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 어요.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실적이 있지만 생각지 않아

 

그래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찾던 이상의 심 정을 가지고 열매를 거둬들일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이 행여나 틀렸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열심이에요. 여러 분은 다 지나가도 선생님은 대번에 터치하는 거예요. 졸고 있어요, 선 생님이 열심히 훈독하고 있어요?「열심히 훈독하고 계십니다.

훈독회 제일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뭐가 아버님이에 요? 여러분은 뭐예요? 내가 여러분한테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왕초가 되고 싶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팔십 노인 이상 왕초가 되길 바라겠 어요?「저희들이 왕초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세 시간,  네 시간이 되면 ‘ 아이구, 30분만 짧게 해주소.’ 하 고, 30분 짧게 해주면 ‘ 아이구, 15분만 더 짧게 해서 45분 휴식!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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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15분 더해서 60분 휴식하게 해주소.’ 그러잖아요? 그렇게 양보하다가는 남아질 게 하나도 없어요. 놀고 먹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 아이구, 경치 좋다!’ 하겠지만, 경치 좋은 데 한번 노래해 보고 바다에 들어가서 춤도 춰 보고 다 해보지요. 보기만 해 가지고, 눈 가지고 돼요? 마음과 세포가 좋을 수 있게끔 움직여 보고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자연과 엉클어져 한 몸이 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주인 자격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으면 힘껏 선생님이 이런 말을 언제 할지 몰라요. 이번이 마지막일지 몰라요.― 박수 한번 해봐라! (박수) 됐어요.

그 박수를 선생님을 위해서 했어요, 영계를 위해서 했어요? 선생님 의 공적을 영계에 갖다 저장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관계시 키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도 하나님을 향해서 하는 거예요. 지상을 통 해 가지고 영계의 감동 전체를 대표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박수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것을 언제나 알아야 돼요. 자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내가 하나님 앞에 당당하다면 무슨 당당할 수 있는 실적도 갖고 있 는 사나이지만,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 렇기 때문에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거기에 맞춰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아들딸이 자는 자리에 가서 자고, 사는 자리에 가서 같이 살려 고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니, 어떠한 농촌, 어떠한 외지라도 사람이 살게 되면, 그 집에 들어가서 먼지가 쌓여 있는 거기에서, 할아버지 할 머니의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에서 하나님같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자 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그 집에서 지나가는 손님이지만 잊질 못한다는 거예요.

‘ 그분이 어디에 있느냐?’ 해서 찾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후손들


126       본 되는 삶

 

 

에게 유언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와서 자고 그런 생활을 하 고 갔기 때문에 두고두고 역사에 남는 유언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을 위해 살지 만 역사와 더불어 살고, 미래를 위해서 건설하고 살 수 있다는 그 자 신이 하나님 앞에 세워졌다는 것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자기가 잘 한 것이 무엇이 있어요? !

……그래서 44절을 선포함으로써 영계 해방과 더불어 지상의 완전 완벽한 섭리 복귀완료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 세와 더불어 아멘! 아멘! 아멘!

「끝났습니다.(박수) 누가 기도해요? 유정옥, 기도해요. (유정옥 회장 기도)

 

108명을 뽑아 특별훈련을 시킬 것

 

오늘이 22일이지요?「예.822일이에요. 쌍쌍이 둘로 갈라놓으 면 16수가 될 수 있는 32수라구요. 36가정 손 들어요. 몇 사람이에 요? 36가정과 72가정, 그래서 1번에서 36번까지, 그 다음에는 1번에 서 72번까지 추첨하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430명이라고 했지?

「예.430명 중에서 빼라구요. 그걸 해서 거기에 이름을 적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요. 알겠어?「예.

1번에서 36번까지 뽑고, 1번에서 72번까지 뽑고….」한꺼번에 다 하는 거야. 삼십육하고 칠십이를 더하면 백팔이구만. 430명에서 108 명을 추첨으로 뽑는 거야. 알겠어?「예.」거기에서 젊은 사람이 얼마 냐? 그 절반을 가르게 된다면 젊은 사람이 많으냐 나이 많은 사람이 많으냐 이거야. 108명이 있으면 절반이 54명이지?「예.」그래서 그걸 비교해 보려고 그래.

식사 끝나고 훈독회 시작하기 전에, 이번 식사하는 시간에 빼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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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을 만들어서 날 줘요. 알겠어?「예.」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금년 마 지막에 내가 어디 데리고 갈지도 몰라요. 특별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 (경배) (박수) *


 

 

 

 

자연으로 돌아가라

 

 

 

 

「오늘은 19991월부터 6월까지의 주요 의식과 선포식입니다.」주요 뭐?「주요 의식과 선포식입니다.」거기 어디 7번이야?「자르딘 제7선언입니다.」어제는 무엇이던가?「자르딘 제6선언, 총영계 영인

해방식입니다.6선언이 해방식, 그 다음엔?「천주적 44절입니다.

천주적 44?「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이 천주적 44절입니다.」그래, 읽으라구.

 

데모해서 국가적으로 문제를 일으켜라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 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부 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도 전부 다 참부모 되기 위한 거예

.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 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


2001823(),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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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들 했어요, 데모? 데모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하라는 걸 안 해 가지고 뜻을 이루겠다고 그러고 있어? 국가적으로 문제를 일으 켜야 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청소년 해방과 통일가정, 세계 해방을 중심삼고 악한 사람들을 밀어 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유정옥 회장은 누구냐 하면, 전체를 대신해서 부탁하 는 거예요. ‘ 땅의 사람들이 간곡히 비나이다. 부모님, 부탁합니다. 하나 님, 부탁합니다.’ 이렇게 기도한 것을 중간에 있는 참부모님이

유정옥이 어머니국가 일본의 책임자라구요. 그래서 상대적 입장에 세워 가지고 일체화시켜 기도하는 거라구요. !

 

축복 중심가정과 제4차 아담권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을 들었지요? 지금까지 1, 2, 3차 아담은 탕감이 필요했다구요. 사탄이 따라다니면서 방해의 역사를 해

왔는데,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제4차 뭐라구요? 아담권이에요. 개인 아 담권, 가정 아담권, 종족 아담권, 민족 아담권, 국가․세계․천주 아담 권입니다. 이게 단계적으로 탕감이에요.

각자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 은 그 입장에 세계의 모든 전부를 연결시켜 주고, 하나님 왕권과 자기 가정의 왕권이 일치되어 있어 가지고, 사탄이라든가 타락세계의 탕감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이런 모든 전부를 정비해야 할 것 이 제4차 아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음대로 제4차 아담권을 선포한다고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천상천 하 지상세계에 모든 막힌 것을 다 풀어놓고 해방적 기준에 서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땅 위에서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맺혀진 모든 것을 다 풀고, 성약시대의 축복완성 지상 천상세계에 일원화될 수 있는 기


130       자연으로 돌아가라

 

 

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런 선포가 가능하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 장애물이 없어요. 선생님과 같이 결심을 하게 되면 어디든지 환영받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일을 이제부터 해야 돼 요. 2004년까지예요. 3년 남았어요, 3. 이제 1년이 되지요? 3년 간 에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원리 말씀보다도 ‘ 결혼해라!’ 해야 됩니다. 결 혼시켜야 돼요. 청소년 해방이다! 그 다음에 가정 파탄을 넘어설 수 있는 결혼을 해라! 그게 복귀의 최고 목적이에요. 가정뿐만 아니라 세 계, 천상세계에 일원화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나님에게 막혔던 담들을 헐고, 지상에 부모님의 갈 길이 막혔던 안팎 의 상하․전후․좌우의 담을 다 헐고 해방된 기준이 있기 때문에, 목 적을 향한 가정의 일원화, 축복가정 확대한 세계, 하나의 가정시대인 지상․천상천국으로 화해 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 말은 원리를 모르면 알아듣지를 못해요. 방대한 기도 내용도 여러분은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 그것을 글을 써 가지고 풀어 나가면 ‘ 아하,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기도했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생애에 사무친 내용의 폭발적인 하늘과 땅에 선포한 것이 이런 선언들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지금까지 가만히 생각하면 ‘ 그런 선포식 이 뭘 하는 것이냐?’ 했을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권 수립 을 선포할 수 없어요. 왕권 수립을 표준해 가지고 정비해 나가는 과정 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3, 4년 기간이에요. 남북미를 중심삼 고 연결시키면서도 얼마나 바빴어요, 선생님이? !

 

원수의 아들딸과 결혼시켜야

 

『이게 평면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개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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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권을 승리하느냐, 가정․종족 아담권을 승리하느냐가 정해지는 거라 구요.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세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저 천상까지 갔다 돌아와 가지고 천

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쓰지 말고 일본 가정이라 든지 일본 식구라고 해야 돼요. 일본 식구, 미국 식구, 미국 가정! 미 국 사람이라는 말 그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 있 는 축복받은 가정이지,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백인들 절대주 의, 자기 중심삼은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사상을 가진 그것들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미국 식구예요. 미국 가 정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그런 건 집어치 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육대주, 아프리카니 어디니 빈부의 차이, 동서문화의 차이를 중심삼 고 쑥덕공론하고 내가 낫고 네가 낫고, 우열을 가르던 그런 시대는 다 집어치워야 돼요.

이제부터 축복가정들은 원수하고 결혼하라고 그랬지요? 원수가 누구 예요? 하나님의 사탄을 품고 사랑하겠다는 그 기준을 소화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 노정에서 품었던 원한, 우리 가정, 축복 중심가정 해방권을 위해서 수고해 나오던 하나님의 마음 밑창에 막혔던 뭐라고 할까, 안개를 씻어 버릴 수 있다구요. 원수와 축복받아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았으면 실천해야지 요?「예.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아들딸을 축복하기 위해서 선배 가정들이 자기들 끼리끼리 하자고, 우리하고 사돈 맺자고 쑥덕공론할 수 없어요. 간단해요, 이제부터. 국경철폐! 국경을 둔 두 세계에 있어서 원수예요. 이것을 교차해 가지고 가인 아벨 평준화 기준을 자기 가정에서 만들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지상 천상 통일 평준화된 그 세계에 갈 길이 막혀


132       자연으로 돌아가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알 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라! 그렇게 하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의 복을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그것이 주류사상으로 흘러 내려온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정분합이에요. ()에서 갈라져 가지고 합(), 여기서 결혼해 가지고…. 여기서 결혼하는 목적은 뭐냐 하면, 상대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 전부 다 결합돼요. 하나 님도 오고, 해와도 오고, 전부 여기에 오는 거예요. 전체의 역사적인 모든 수고의 진액을, 엑기스를 심는 것이 여러분 축복가정, 해방된 자 기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이렇게 많지 않아요. 하나예요, 하나.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하나의 기준을, 그와 같이 종적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이 합해 가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시대… 8단계를 중 심삼고 연결시키면 여기에 세계가 포괄되어 나가는 거예요. 말만이 아 니에요.

그러니까 담을 헐려면, 올라갈 담을 부숴 없애기 위해서는 별것 없 다구요. 높은 데하고 낮은 데를 직결할 수 있는 사다리를 딛고 올라가 야 돼요. 다른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맨 높은 데 있는 사람은 맨 낮은 데 사다리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 님이 지상에서 왕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된 천하의 승리의 패권을 쥔 주권시대에 자기들이 바라 는 그 기준이 아니에요. 이것을 거꾸로 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 어요?「예.

이제부터 축복을 해주려면 자기 아들딸을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원 수, 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은 사람하고 축복시켜야 된다구요.

보게 되면,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문제된 것이, 자기들이 제일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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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결혼했어요. 그 가정이 파탄이 벌어지게 되면 자기들이 책임져 야 된다구요. 천운이 움직여서 그렇게 거기에 부합될 수 있게 했는데 그것을 타고 넘어가지 못하면 자기들이 걸려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 들이 전부 걸려 있다구요. 자기 멋대로 선생님을 내놓고, 뜻을 내놓고 자기 멋대로 결혼하고 자기 멋대로 생활하고 자기 멋대로 사는 녀석들 은 전부 다 걸려요.

아들딸을 길렀으면 원수의 세계에 보내야 돼요, 십자가를 지게끔. 알겠어요? 교회의 선두에 서 가지고 피를 흘릴 수 있게끔 해야 됩니 다. 그것은 오래가지 않아요. 눈앞에 다 왔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 방적 기수가 되어 깃발을 들고 천지 고속도로, 대도를 활보할 수 있는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데, 그것 안 하겠다면 다 망해야지요. 하나님이 때려부수고, 선생님의 축복이 다 뭐야? 왱가당 댕가당 발길로 다 깨뜨 려 버려야 돼요.

 

하늘 가는 길은 백척간두가 아니라 천척, 만척간두의 어려운 길

 

서 부총장! 하늘 가는 길이 쉬울 것 같아? 자기 멋대로 안 된다구. 이 공식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 싫더라도 눈물 흘리면서 거쳐 나가야 해방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뭐 모르고 이 놀음을 한 줄 알아요? 이거 말이니 그렇지,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요? 그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몇 백 층의 빌딩을 벽돌 한 장씩 쌓아 올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조금만 기울어져도 넘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백척간두(百尺竿頭)라는 말이 있지요? 백척간두가 아니라 천척, 만척간두예요.

역사시대의 기원인 하나님의 창조 전 세계에까지 올라가 가지고 이 것을 자리잡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사 상도 그런 의미에서 내적 사위기대니, 외적 사위기대니, 자동적 사위기 대, 자발적 사위기대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정분


134       자연으로 돌아가라

 

 

(正分合), ()에서부터 분()이 되어 나와 합()이 됨으로써 가정이라는 복잡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 개별성이 중요하다구요. 개별 성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상론의 내용이 에요, 알고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이 본래 기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어떻게 돌아가 느냐? 반대라구요.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으니 반 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개별성을 찾아 가지고 내적 삼위기대, 외적

삼위기대, 자발적․자동적 사위기대 이런 모든 전부를 이래 놓아야 근

원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을 세계에 벌여놓 은 사탄 행동의 결과가 역사의 전쟁사이고 복잡한 부패상이라구요. 알 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엑스(X)로 엇갈려 있는 것을 사랑으로 평행선이 되게 해야

 

그래, 나는 틀림없이 원수와 결혼시키겠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서라 구요. 손 들고 일어서라구요. 결심했으면 그렇게 살라구요. 거기에는 자기 물건이 없어요. 원수를 위해서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자기 물건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원수의 자리에서 복귀해 나갔 어요. 종의 종에서부터 나갔습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알고, 그렇지 않으면 걸려 버려요. 영계에 가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말로써 탕감이 안 돼요. 사정으로 탕감이 안 돼요. 정으로써, 인정으로 써 해방이 안 돼요.

억천만세의 그 원칙은 하나님이 정한 영원불변한 것이기 때문에 불 변적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만세에 당당한 권위를 세워 가지고 새 천지의 불변의 평화통일 세계를 지상 천상에 일원화시 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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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부터 자기 아들딸을 병신하고 결혼시켜 주 어야 되겠다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게 나왔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찾아다니면서 전화해 가지 고 누구하고 결혼하자는 그런 부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아요, 원수인지 아닌지.

지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36가정이 거기에 걸려 있어요. 축복받 은 선배 가정이 걸려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그 여편네 부모가 그렇게 되어 있고, 남편네 부모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떨어진 것을 앞으로 수 정할 때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관여할 도리가 아니에 요. 그래 가지고 재축복을 받아 핏줄을 남긴 녀석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

그렇기 때문에 교회 축복, 국가 축복, 세계 축복, 3단계의 축복을 남 겨 놓은 거예요. 이제는 다 눈앞에 왔어요. 깨끗이 자기 소유권을 완전 히 부정해 버리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아들딸의 죄와 더불어 모 든 전부를 중심삼고 우리 갈 길은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 러기 위해서 국경이 철폐된, 사탄세계와 지옥이 철폐된 거기에서는 엑 스(X)가 평행이 되어야 돼요. 엑스(X)가 풀리지 않은 것을 사랑 가지 고 풀어야 돼요. 영원히 풀 수 없어요. 엑스가 되어 있는 것을 사랑으 로 풀어 가지고 평행선이 되어야 돼요, 평행선.

평행선이 되지 않고는 거기에 자유 운동할 수 없어요. 하늘과 땅이 엑스로 갈라져 있는 것이 평행선이 되어야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 개 인적 운동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가정적 통일, 국가적 통일, 세계 적 통일, 천주적 통일, 이래 놓아야 평행선 이것을 중심삼고 참다운 가 정, 핵심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발전해 가지고, 커 가지고 세계화되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어낸 얘기가 아니에요. 그 원칙으로 영계가 조직


136       자연으로 돌아가라

 

 

되어 있고, 영계의 실제 생활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만큼, 거기에 보조가 맞게끔 행동하지 않고는 실체 대상세계의 지상에서부터 본연의 세계와 일치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갈 길이 그래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사돈들을 보라구요. 세상에! 세계의 대통령이고 왕의 아들딸들이 수두룩해요. 왕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세 상에서 이름만 가지고 있는 패들, 선생님이 사돈 하자면 얼마든지 많 다구요. 그것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거지새끼가 되어 가지 고 고생한 사람들, 그래도 꽁무니에 남아져 가지고 거기에 전깃불이 1 백 볼트가 아니라도 조그만 불이라도 켜 있는 사람을 찾아서 결혼시키 려고 했지, 가슴에다, 머리에다 큰 불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생각하지 않 았어요.

보라구요. 36가정 전부 다 뭐 ‘ 선생님 아들딸하고 우리 아들딸이 결 혼한다.’ 소문내 가지고 말이에요. 잔칫집에 가서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바라는 녀석들이 많았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 기 축복받겠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탕감을 몰라 가지고 넘어서 려는 건 도적놈들이라구요.

 

4차 아담권 시대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천년 만년 틀림없어요. 거기에, 그 법에 적응 해야 돼요. 이제부터 본궤도에 들어가야 돼요, 본궤도에. 4차 아담권 시대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내가 없어요. 우리가 없어요. 그렇게 출발해야 돼요.

나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 성숙해 가지고 서로 서로 영원한 부부로서 사모해 가지고, 자기가 인연을 갖지 않았지만 인연이 되고, 관계를 맺지 않았지만 관계를 자 연히 맺을 수 있는 가정 형태를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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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한이니만큼 그 자리를 다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기가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여편네 사정 봐 가지고, 아들딸 사정 봐 가지고 자기 책임 소행을 안 하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나 그런 사람 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재출발 시대입니다.

나 해봐요, !「나!」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 치될 수 있는 개인 완성적 기준에 선 나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의 심정을 체휼해야 돼요. 자기의 사랑의 심정, 이 모든 인간의 욕망으 로 바라던 가정 전체를, 나라 전체를 일시에 빼앗아 가더라도 그것 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도 잊어버려 가지고 자기 사랑까지도 없다고 부 정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지금까지 복귀탕감시 대의 수난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영어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빚지고 일해요, . 누구를 믿지 않아요. 그래, 자 기의 이익을 구하던 녀석들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굴러 떨어지는 것을 누가 브레이크를 걸어서 정지시 켜 주지 않아요. 저 태평양 밑창까지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까지 염려해 가지고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세상 에서 누구도 싫어하는 거기에 가 가지고 진주를 캐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 진주들을 내가 많이 사줬어요. 무슨 진주냐 하면, 흑진 주라구요.

선생님의 그 선물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여 기 대가리 녀석들 빠지지 말라고 어머니보고 내가 명령을 했어요. 무 슨 진주?「흑진주!」그와 같이 하라는 거예요. 그 주인이 되라는 거예 요. 하나님이 그런 진주를, 흑진주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자기 사랑하 는 아들딸 앞에. 선생님도 한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환태평양권에 와서 고생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윤태근!「예.」그 다음에 누구하고 돌아왔나? 신명희!「예.」그것 일


138       자연으로 돌아가라

 

 

곱 개씩 다 가져왔어?「예.」그것 어머니 줘.「가져왔습니다.」가져왔 어? 그것 뭐야? 타락한 사람까지 같이 축복해 주자는 거예요. 내가 지 난 얘기지만, 그런 얘기를 할 때 어머니 얼굴이 좋아하지 않아요. ‘ 지 나갔는데 무슨 얘기를 해요?’ 그런다구요. 그런 얘기를 안 하면 하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그러고 있어요, 지금도. (어머 님 웃으심)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줘야 평준화가 이뤄져

 

보라구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탄세계의 여자, 별의별 화냥년이 다 있는데 이것들을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놀음까지 하려니 그 길을 닦아 줘야 돼요. 모른다면 어떻게 돼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축복해 주는 마음을 알겠어요? 그럼으로써 평준화되는 거예요, 평준화.

물이 수평이 되게 될 때,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조수가 열두 시간 만에 한 번씩 들어온다구요. 밤낮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도 딱 그 래요. 밤낮으로 두 번이에요. 이렇게 되면 물이 만수가 되거든 성인이 에요. 물이 여섯 시간 동안 나가요. 나가 가지고 들어올 때는 맨 구정 물, 똥물 같은 맨 밑창에서 나갔던 그게 먼저 들어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밤낮을 중심삼고 보면, 높고 낮은 것을 볼 때, 하나의 숨을 쉬는 운 동원칙을 두고 볼 때 내쉬고 들이쉬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하나 만들지 않으면 생명권을 조성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가서 들어올 때에는 누가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살인마들이 앞장서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먼저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될 때에는 그냥 그대로 거기서 스톱하지 않고 돌아요. 도는 거예요. 바람이 불든가, 지 구의 인력과 달의 인력에 의해 도는 것이 천태만상으로, 360도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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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돈다는 거예요.

이 도는 소용돌이권 내에 하나님도 빠져 있고, 사탄도 빠져 있고, 성인도 빠져 있고, 악마새끼도 빠져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구해 줄 사 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고, 성인도 아니고, 악인도 아니고, 천사장도 아니라구요. 오로지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한 분 자체 가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 하나님, 사탄, 당신들 둘이 다 살아야 되겠소, 망해야 되겠소?’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 아, 살아야지.’ 합니다. ‘ 그러면 당신이 전부 누구한테 살기를 바라오? 완성한 아담이지요? 그 렇지요? 그러면 살려 주면 어떻게 할래요? 당신의 원수요, 아담의 원 수인 사탄을 물에 꽂아 넣어야 되겠소, 살려 주어야 되겠소?’ 싫든 좋 든 사탄도 완성시대에 참다운 완성한 아들딸이 나타날 수 있게끔 반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기고 났으니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 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사탄일망정 사랑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은 사탄을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겠다, 원수를 사랑할 뿐만 아 니라 원수하고 결혼하겠다는 거기에서 세상의 원수가 없이 평화의 기 원이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하나님이 이루는 통일의 세계나 거기는 산이 없고 수평이 돼요, 수평. 위에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바른쪽에 있 으면 왼쪽으로 주어야 되고 왼쪽에 있으면 바른쪽으로 줘야 되고,

후관계의 차이가 있으면 사방 평준화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만, 천하의 모든 상하․좌우․전후가 다른 방향성을 가진 것을 주관하 더라도 거기에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평준화가 이뤄지지 않아

 

그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140       자연으로 돌아가라

 

 

?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주기철 목사는 아들 죽인 원수를 데려다가 살았다고 크게 해 가지고 뭐 어떻고 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어 떻게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되겠느냐? 사탄하고 아담 해와가 결혼할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영원히 없어요. 그것을 어떻게든 풀어서 사랑할 수 있는 길로써 체제를 갖추어 놓아야 돼요. 원수와 결 혼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찾아오는 데는 전부 다 원수예요. 반드 시 원수가 돼요. 자기 일족에서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 고 뜻길을 가려면 반드시 주변의 형님 되는 사촌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이 먼저 반대한다구요.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원수가 아니에 요.

나중에 뜻을 이루고 돌아가 가지고는 자기가 이룬 모든 복을 말이에 요, 야곱이 21년에 걸쳐 축복받은 모든 전부를 형님에게 선사해 준 거 와 마찬가지예요. 환고향하게 될 때에는 있는 모든 복을 원수 되었던 형님 가정에 다 나눠 주어야 되는 거예요. 나눠 줘 가지고 비로소 한 푼도 없게 될 때에 ‘ 미안하다.’ 하며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걸 돌 려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돌려주는 거 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가 영원히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수평 된 돌고 있는 이 자리에, 딱 그 자리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 하나님도 해방되어야지요? 그렇지요? 당신이 해방되게 되면 아담도 해방되어야 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아담 해와와 원수 되었던 사탄은 어떻게 해 요? 사탄도 해방되어야지요? 그러면 성인이 이런 만수가 되어 가지고 맨 먼저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는 앞에 더러운 것이, 구정물이 남아 있는 것을 같은 자리에 있어서 일원화해서 흡수하고 소화, 마실 수 있 어야 되지요?’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 자리예요, 그 자리.

비로소 역사시대에 종횡으로 만수가 되어 가지고 수평 자리에 딱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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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입니다. 바른쪽은 성인의 자리, 왼쪽은 악인의 자리에 서고, 바른 쪽은 하나님이 자리 하고, 왼쪽은 악마가 자리 해 가지고 돌아요. 돈다 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그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내 자리를 양보하겠다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돌 수 없고 스 톱되어야 돼요. 스톱되면 거기서 다 끝장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 겠나?「예.

 

하나님 해방은 완성한 아담인 참부모가 해야

 

그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건 뭐냐? 하나님 자신이 못 합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 수립까지 해야 됩니다. 그걸 할 수 있는 전권은 완성한 아담에게 있다는 걸 알아요. ‘ 당신도 이런 이런 조건 가운데 해방되고 싶지요? ‘ 그렇고 말고. 그러려면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된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천주를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 실체는 안 됐지만

상징적이요 형상적인 실체 3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

찬가지로, 구약시대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평준화 축복 완성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역사가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똥싸는 것같이 순리적으로 소화하지 않고도 건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건강한 것이 아 니에요. 감옥에 갇혀 가지고 먹고 건강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 아야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어 준 밥을 먹지 않았어요. 그 나라의 영양소를 흡수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병이 나더 라도 감옥에서 밥 먹고 든든한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고생스럽더라도 사탄세계의 어떤 사람보다도 행복함을 찬양할 수 있어 야만 하나님의 일족이 된다는 거예요.


142       자연으로 돌아가라

 

 

나무로 말하면 포플러나무가 중심 뿌리로부터 그 옆가지도 그렇고 줄기도 그렇고, 그 다음에 순까지, 사방에 퍼진 가지, 그 가지에 달린 천만 개의 잎사귀 세포가 전부 다를 수 없어요. 세포 번식이 벌어지지 요? 알겠어요?

근본에서부터 과정, 오늘날 내 자신은, 봄을 맞이해 가지고 확대된 나무의 한 잎 끄트머리에 있는 하나의 세포도 전체를 대표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선 축복가정이에요. 그것을 갖다가 심으면 포플러나무가 생겨나요. 어 디에 갖다가 심더라도 생겨납니다. 지역적인 한계선이 없어요.

지상에서 그렇게 될 뿐만 아니라 천상에서도 될 수 있는 가능적 내 용이 있기 때문에,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완성한 아담이 갖다가 맞추 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의

자리에서 발표하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으로 나온 거

라구요.

선생님도 자기가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지금까지 산 적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중심 존재라는 것은 환경을 책임져야 됩니다. 밥을 못 먹어도 죽기 전까지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 해야 돼요. 앞장서야 돼요. 그 다음에 교육을 해야 돼요. 발전시켜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팔십 노인인데, 이제 여든세 살이 되어 와 요. 로마 교황만 보더라도 세 사람, 네 사람이 붙들고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 선생님이 나서야 내가 나선다.’ 그러잖아요? ‘ 선생님 이 앞장서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있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 어요.

축복 중심가정으로 아담가정을 대신했으니 선생님보다도 훌륭한, 타 락이 없는 원기 발랄한 그런 기운차고 희망에 찬 젊은이들이, 피가 끓 는 젊은이들이 세계를 요리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놈들은 그저 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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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맞아야 돼요. 선생님은 수난 길에 십자가를 지고도 하나님을 사모 하면서 개척 개척하여 선언해 가지고 다 길을 열어 놓았는데, 그것을 피 끓는 젊은이들이 오관을 가지고 보고 느꼈다는 이놈의 자식들이 스 톱되어 있으면 내가 쳐 갈겨 버릴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가야 할 것이 통일용사들의 책임

 

이제 한을 풀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통일 교회 돼먹지 않은 자식들을 정비하는 데 칼을 들 것이고, 총으로 후려 갈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전통을 못 세우면 피를 보더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도 도말 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 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럴 수 없으니까 자기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 을 때는, 돌아다보고 한을 품고 ‘ 저놈의 자식, 죽일 수 없으니까 내가 대신하지.’ 하는 그 고개가 얼마나 많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 나, 축복 중심가정?

그냥 놀고 먹고 적당히 해 가지고는 전부 다 껍데기 벗겨져요. 껍데 기가 벗겨진다구요.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살이 벗겨지고 뼈다귀의 골 수가 흘러 나와 가지고 존재 가치가 없기 때문에, 흐르는 물과 같이 제일 깊은 데 지옥 구덩이에, 구정물 통에 흘러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 요. 그것 원치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무슨 말인지 말도 못 알아듣 고 앉았구만, 이놈의 자식 간나들! (웃음)

그래, 공부해야 돼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게끔…. 선 생님이 기도한 것을 글로 써 가지고 평해 보라구요. 책이 수십 권 나 올 수 있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받은 은사를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도 그래요.


144       자연으로 돌아가라

 

 

하늘 앞에 수고스러운 부모를 앞에 놓고 효자가 되기란 쉬운 것이 아 니에요. 천년 만년 사연이 엉클어져 있어요. 그 심정을 뚫고 나가야 돼 요. 여기에 낮에 비추는 햇빛을 지구성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저 밤 세계에 여기보다 더 밝은, 광선의 빛을 비춘 거와 마찬가지로 불이 나 게끔 되어야 될 텐데, 그것을 할 수 없으니 죄인 신세를 면하지 못하 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 부모의 전통을 선생님이 받았으면, 여러분은 지상에 있는 부모

님의 전통을 백분의 일이라도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조 건으로 해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의 성인권, 신약시대의 성인권, 성약시대의 성인권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품고

죽어야 된다구요.

졸업할 때가 되었는데 졸업식에 나가 졸업장을 받아야지요. 안 그래 요? 졸업식은 좋고 졸업장은 좋은데 그냥 갖다 주면 좋겠어요? 그건 도적놈이에요. 커닝해 가지고 속여먹자는 녀석들이에요. 그런 패는 하 늘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엊그제 사도 바울이 보낸 메시지를 들어 봤지요? 다메섹에서 부활 받은 사도 바울이라고 그랬어요. 자기 자신이 사도 바울이라고 했어요. 안 그래요? 바울을 누가 사도로 취급했어요? 이단자로 취급했다구요. 기독교를 망쳐 버리고 죽이려고 했어요. 딱 그와 같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먼저 환영해 가지고, 선생님을 환영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반대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반대하다가 들 어와서 살았던 그 모든 것이 되풀이되어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은 반 드시 이렇게 돌아 가지고, 그 과정에 슬펐던 모든 사실들이 매듭이 된 것을 역으로 풀어 가지고야 이렇게 왔다가도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설 수 있어요. 자유예요, 그게. 그런 행로가 영계에서 정비되고 청산된다 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땅에서 죽기 전에 무슨 일을 해서든, 배때기를 째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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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으로 째고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째 가지고도 거기에 걸리 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가야 할 길이 통일가의 용사들이 가야 할 길이 에요. 천하를 위해서 수습해 나온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서 자리잡아

줘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용사들이 가 야 할 책임이요, 정착해야 할 이상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연을 본받아라

 

이번에 단단히 결심하고 가라구요. 지금까지 이웃집 동네의 무슨 뭐 종새끼, 여편네 종새끼예요, 아들의 종새끼예요? 그것은 다 지난날에 필요했던 말이에요. 하나님의 직계자녀로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고도 남아야겠다는 거예요. 예수보다도 낫고, 어느 누구 보다 낫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천상에 가서는 예수를 훈시했고, 공 자 석가모니를 훈시해 가지고 지상의 너희 아들딸을 때려 몰아 규합하 라고 호령할 수 있는 권한도 있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빨리 영계에 가는 것이, 지상의 수천 수만의 사람, 수억의 인류를 천상에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는 수난 길을 개척 할 수 있는 길임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지나가기 위한 여행길로 나선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 형장의 재판장, 공판장을 향해서 전진하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공판 장을 넘어서 해방의 자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인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돼요.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을 본받으라는 것입니다. 1년 당초, 풀들도 1년 동안에 자라야 돼 요. 그것이 쉬지 않고 천년 만년, 수억년 자기 책임을 해 나온 그러한 종자라야 남아서 오늘에 있는, 내 눈앞에 보이는 풀이 되어 있고 초목


146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안 그랬으면 스러져갔어요.

그래서 이제 자연 앞에 본받아라 이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거 예요. 그러지 않으면 3백년을 이제부터 넘지 못해요. 인류는 멸망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들어가 살 생각을 하니 고기와 친구 하는 거 예요. 고기는 심판 안 받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세 상의 모든 만물은 심판을 다 받았지만, 심판 안 받은 무리가 뭐냐 하 면 고기예요. 한 패는 심판 받는데 한 패는 잔칫날을 맞이한 거예요, 그게. 알겠어요? 고기들이 그렇잖아요. 육지에 사는 고기들은 안 먹어 본 종자가 없어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사람의 고기, 사람의 뼈다귀를 다 갉아먹었겠어요, 안 먹었겠어요?

그래, 끝날에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이런 패들이 되어야 돼요. 심 청이 바다의 용왕을 만나 가지고 신부가 되어서 지상에 돌아오는 걸 볼 때 말이에요, 효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심청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유관순이 같은 사람이나 심청이 일화에도 말이에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열녀는 누구라고요? 춘향이 같은 것이 복귀 노정에서의 불가피한 사연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은 뭐인 가? 무슨 부? 흥부 놀부.

 

하나님이 계대적 종착지로 택한 한민족

 

복귀에 있어서 전통을 가질 수 있는 민족성이 되어 있고, 장손을 존 중시하는 역사는 한국 백성밖에 없어요. 할아버지의 동생 종조부가 있 더라도 조상을 대표해서는 제관이 못 된다구요. 손자를 앞에 놓고 같 이 그 명령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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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를 중시하는 민족이에요. 벌써 하나님이 계대적 종착지로 한민 족을 택한 거예요. 한민족은 이 지구성의 다른 어떤 민족보다 제일 불 쌍한 역사를 거쳐왔어요. 대담하다면 대담한 민족이요, 용사라면 용사 의 민족이요, 평화를 사랑한다면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요, 정에 있어 서는 어떤 민족보다도 정이 많은 민족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도 불쌍하게 몰리고 쫓기어 가지고 연명이 끊어질 수 있는 고비 를 많이 거쳐왔지만, 그 전초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을 위해서 정 성을 들인, ‘ 지성이면 감천’ 인 그런 길을 거쳐온 우리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의민족이에요, 백의민족.

그래서 수평에서 ‘ 하나님, 당신도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 빠지지 않았 소? 그래요. 내가 해방해 줄게요.’ 하고, ‘ 사탄 너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할 거야?’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하나님을 구해 놓고 ‘ 내 가 구해 준 하나님이여, (사탄)를 구해 줘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 라고 했으니 나보다 먼저 원수 됐으니 구해 주어야 됩니다.’ 하면 ‘ 그 렇고 말고.’ 그래 가지고 구해 준 다음에 차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품어 주는 거예요.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지 말라

 

살인마들은 내게 원수 중의 원수예요. 가루로 날려 버릴 수 있는 거 예요. 중국에서 황사가 날아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전부 그 가루를 내서 덮어도 한이 안 풀릴 거라구요. 사탄까지 내가 품어 줘 가지고 아담에서 가인 아벨 한을 넘어서 가지고 형제지애로써 같은 자리에, 대등하게 대해 준 거라구요.

이번에 말이에요, 재축복받기 위해서 용서해 가지고 모아서 교육했 는데, 김명희라는 자식이 왔더구만. 그거 어디로 갔나?「일요일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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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교회에 나왔었습니다.」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자기가 그 동안 얼 마나 고통스럽기에 찾아왔겠노? 내가 그 자리에서 세상 같으면 몽둥이 로 후려갈겨서 다리를 꺾어 놓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수많은 사 람을 희생시킨 것을 알아요.

사탄까지도 우리 집의 잔칫날에 얻어먹으러 왔을 때 먼저 그를 대접 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지 왕이에요. 거지 왕 중의 왕을 먼저 대접해야 될 것이 그 큰 잔치를 하는 동네에 있어서 피해를 막는 그런 심정이라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에서 원수를 해소시키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우리 사돈 중에 박 가가 많지요, 박 가? 이놈의 박 가! 누구예 요? 박보희도 사돈이에요. 내가 박보희에 대해 얘기하지만, 박보희는 말이에요, 사돈 될 자격이 없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에 박보희 동생 와 있나? 똑똑히 알라구. ? ‘ 통일교회를 믿느냐, 리틀엔젤스를 믿느 냐? 어떤 것을 더 사랑하느냐? 리틀엔젤스를 갖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를 부정해라.’ 하는 정부의 말을 듣고 그 놀음 했어요. 세상에!

내가 그 길을 찾아가면서 하나님의 서러움을 느끼던 것이 지금도 생 생해요.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진성이한테 얘기할 때는 ‘ 네 아버 지의 이런 것은 잘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직고 받아 가지고 너희들한테 용서를 빌거들랑 축복을 해준다.’ 했어요.  그런 의식을 한 거예요.  무 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또 그런 길을 가요. 자기들 생각하고 있어요. 박보희가 지 금까지 구라파 불란서에 우리 호텔을 만들었던 그 돈들을 몇천만 달러 를 희생해 버렸는데, 그 나머지 돈을 나한테 보내지 않고 의논도 없이 진성이한테 떡 보내 줬더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자기 중심해서 통 일교회가 잘될 것 같아도 안 돼요.

노희도 여기 와 앉아 있구만. 한때는 그 반대의 자리에서 통일교회 를 멀리하고 그러지 않았어? 기계과를 나왔으면 통일산업에 들여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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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일시키려고 하는데, 끄덕도 안 하고 그러다가 이렇게 지금 나왔어 요. 할 수 없이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다고 그걸 생각지 않아요. 교조 로서는 틀림없이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던 패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 는 문제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선생님을 속이지 못해요. 그런 사람, 누가 어떻게 잘못했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는 것 같이 지나가지요. 여기도 그래요.

그런 패들이 도리어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데 참석할 때 ‘ 수 련비도 없습니다.  전부 없습니다.’ 해 가지고 편안한 자리에서 교육받 고, 아침에는 앞자리에 오려고 그래요. 자기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만수가 되어야 하는데 물이 주는 날에는 다 죽어야 돼요. 그 전에 그때 가려 줘야 한다구요. 사돈을 만들어 주고 한 자리에 세웠으 니 자기들이 반대할 뭣이 있어요? 반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 붙여 해방해 줘야

 

그래,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 붙여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고 원수를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하나님이지요? 그 이상 죽을 사지의 원수를 발길로 눌러서 물 가운데 집어넣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구해 줬어요. 그 이상 사랑해 줬어요. 희생된 모든 것 이 제물이 되어 가지고 가인을 살려 주는 순간이 천지의 어두웠던 저 밤의 세계에서 아침 광명한 햇빛이 동녘으로 떠오르는 시간이라는 거 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살려 주면 선생님이 사랑해야 돼요. 품어 주어야 돼요. 하 나님은 못 품어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은 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천지의 도리가, 선악의 구별세계가 없어져요. 하나님은 하나님이지만 정비는 아들의 시대에 있어서 해 가지고 깨끗이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


150       자연으로 돌아가라

 

 

줄 수 있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오시는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억울한 것을 다시 남겨 놓을 수 없다는 거예 요. 수습해 가지고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에게 학비가 없으면 내가 학비도 보내 줬어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먹을 것을 사줬어요.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여러분도 그렇게 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축복하는데 고개를 넘지 않고, 물을 건너지 않고 평지에 갈 수 없어요. 산을 넘고 골짜기를 건너 가지고야 평지로 가는 거예요. 그게 천리 이치예요. 숨을 쉬어야지요. 그렇지요?

지금까지 박 씨들을 내가 도와줬으면 이제 개척시대에 제일 어려운 놀음을 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남미에 간 사 람들은 전부 다 반역자라는 거예요. 듣고 보니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실패자들을 모아 가지고 성공하겠다는 선생님의 불쌍한 사정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들을 세워서 성공시키지 않고는 박 씨라는 것이 문제가 벌어져요.

박 씨 할머니가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미인이었어요, 미인. 그 집안 을 완전히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그랬으면 저런 꼴이 안 됐지요. 또 그 주인이 한 씨예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탕감 역사가 그래요.

여러분, 종의 종에서부터 탕감 역사를 했어요. 예수님이 역사시대에 그러했지만, 외적인 탕감의 조건을 중심삼고 평지에 도달할 수 있는 역사적 탕감노정도 거쳐왔지만, 내적 정비는 11입니다. 탕감이 아니 에요. 11 이상 120퍼센트를 중심삼고 원수와 대결하여 승리하여야 만 사탄을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 20퍼센트 승리의 패권을 내 가 했기 때문에 20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하나님 앞에 해방해 주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매일 못 하겠기 때문에 사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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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걸고 넘어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천리의 뜻을 받들어 원리의 길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자기들 중심삼고 자유라는 이런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종하는 이 패들은 직격탄을 맞아 쓰러져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이런 얘기 할 필요 없어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이런 비참한, 원 수의 나라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몸부림치는 역사를 거쳐온 그것 을 무엇으로 탕감할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완성 못 한 것을 완성할 수 있는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랬으니.

 

높고 낮은 차이는 있지만 같은 페이스로 열매 맺을 책임을 해야

 

, 돌아와 가지고…. 탕감조건이라는 것은 어느 시대나, 사도 바울 서부터 얘기했다구요, 그렇게 왔으면 자기 자신이 작게라도 탕감해야 돼요. 작게라도 탕감을 해야 돼요. 수평을 중심삼고 사인 커브로써 같 은 페이스로 넘어서 해방이 되어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게 천리 원칙 입니다.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자연으로 돌아가 가지고 왕자들이 되고 왕녀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 와를 중심삼고 창조하던 하나님 이상의 광명한 새 아침의 태양 빛을 중심삼고 자유분방한 세계로 가야 할 우리 가정이기 때문에, 그 가는 길 앞에는 종족의 반대가 없고, 민족의 반대가 없고, 국가 기준을 넘어 서 가지고 사탄이 역사시대에 한을 남겼던 것을….

여기도 그래요. 대한민국 사람, 오색 가지의 모든 별의별 조상들의 종자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일심일체가 되어 가지고 같은 조 건으로써, 높고 낮은 차이가 있지만 같은 페이스로써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것이 아담가정이에요, 아담의 축복 중심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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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서 전부 다 대통령이 될 수 없어요. 높고 낮은 것이 있어요. 꼭대 기에 가는 사람, 골짜기에 가는 사람이 있어요. 이제부터 천태만상의 제도적인 환경 요건을 통한 질서적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같 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도 지금 430개 조상이 벌어질 거라구요. 다 같을 수 없어요. 같이 취급하지 않아요. 36가정하고 72가정을 내가 추첨하라고 했는데, 일어서 보라구요. 추첨한 사람 일어서 봐요.「어제 108명 추첨된 사람 들 일어서세요.108수는 108염주라는 불교와도 통하지요? 이게 중요 한 거예요. 보면 하나님의 섭리는 한 분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추첨된 108명은 세계를 돌아다닐 수 있도록 준비하라

 

그래, 내가 얘기할 때에 나이 많은 사람과 젊은 사람의 비율을 봐라 할 때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으면 선두에 나이 많은 사람이 또 서야 되고, 젊은 사람들이 많으면 젊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는 것인데, 비례 가 59대 얼마라구?54대입니다. (황선조)」아니야, 59대야. 얼마야?

「참석한 사람들은….」아, 몇 대 일이야, 몇 대 일?6436이 됩니 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어제는 59대 몇이라고 그러던데? 나한테 보고할 때에는 그러지 않았어?「예.」그런데 왜 64로 또 올라갔어?5842입니 다.」그래, 54라구. 나는 59대로 기억했다구. 사사오입, 59대니까 젊 은 사람들이 앞장서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몇 명이야, 그게? 58?

「젊은 사람이 69명입니다.69?「예. 39명 대 69명입니다.」아, 그렇구만. 그 사람들을 일선에 세워 가지고 때려 몰아야 돼요. 젊은 사 람들 이 가운데 나와 서 보라구요.40대까지 6000가정까지 나오세 요.」한 줄로 서, 한 줄로! 줄을 서 가지고 번호해, 번호!「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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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가 들어갔나?「예.(번호 부름)

여러분은 언제나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세계 끝을 여행할 수 있게끔 예금을 준비해 놓을 것! 알겠어요?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내가 출동 명령을 할 때에 돈을 빌려 가지고 따라오면 안 돼요. 69명이야?「예.」그것 곽정환이까지 하나 집어넣어서 70명 채우 지.「예.」그래서 세계 책임자가 돼야 돼요. 이 사람들은 절약하고 절 약 해 가지고, 밤에도 일하고 무엇을 해서 동서남북 1년에 네 번씩 출 동명령을 하더라도 서슴지 않고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이거예 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번호들 다 알지요? 내가 번호를 추첨할 거예요. 거기서 뽑아 가지고, 70명 가운데서 10명을 빼면 60명은 탈락하고, 70명을 대표해 가지고 10명을 빼서 내가 데려가 특별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바다에 가게 되면 무슨 고기, 무슨 고기를 잡지 못하면 밤도 못 자 요. 밝히면서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 산에 사냥을 하러 가게 되면 짐 승을 잡아라 이거예요. 팀을 만들어 가지고 못 잡게 되면 못 내려와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것 찬성하나, 안 하나?「합니다.」안 하는 사람은 앉으라구요. 돌아가라구요. ‘ 선생님은 저렇게 모질고 죽일 사람이구만.’ 하고 욕을 하더라도 나는 개의치 않아요. 자기들이 원했 으니까. 알겠어요?「예.」그러면 바다에 가서 낚시할 수 있는 낚시도구 도 자기들이 준비하라구요. 준비를 나쁜 것 할 것이야, 좋은 것 할 것 이야?「좋은 것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 때에는 무슨 고기도 잡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네 가 지 종류예요, 네 가지 종류. 4천 마일, 5천 마일 이상 되는 그런 태평 양을 중심삼고 이제 낚시질 안내도 할지 몰라요.

그 다음에 또 총! , 해봐요.「총!」총은 총총걸음을 사냥하는 거예 요. 총총걸음은 왔다갔다하는, 도망가는 짐승들하고 산꼭대기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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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사지를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총을 준비하라구요. 어디든지 일년에 네 번씩 하는 거예요. 한 번 끝나게 된다면 그 다음에 또 추첨 해 가지고 세계적인 피싱대회, 올림픽대회, 남미 축구대회에 가 가지고 거기의 진상을 조사시키려고 그래요. 특별부대를 훈련시키려고 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낚시 교육, 수렵 훈련을 시켜서 아프리카에 배치할 계획

 

김광인, 김동인이는 연락이 왔나? 언제 끝나나?「아직 멀었습니 다.」몰라?「예.」배를 지금 운전하는 뭐라고 할까, 스타팅 운전 스위 치가 상당히 예민한 모양이던데?「점검해 보겠습니다. 작동을 할 때 요령입니다.」요령인데, 옛날과 다른가 말이야.「다 동일합니다.」윤태 근!「밖에 나갔습니다.」예민해 가지고 시로도(초보자)는 운전 못 하 고 그러는데, 어제 일본에서 누구?「부모님 배 옆에 왔던 사람이 누구 냐고…. (어머님)」「이노우에요.」「이노우에는 아닌데?」「이노우에 상이 예민하다고 그럽니까?」「이노우에 아니고, 어제 부모님 배에 가 까이 왔던 배가 하나 있었거든.」무슨 동, 신 동 무슨 동이?「정시동입 니다.」정시동! 정시동!「밖에 나갔습니다.

그놈의 자식 운전도 하지 못하면서 운전 잘 한다고 배 운전하겠다 고…. 그 배가 얼마냐 하면 10만 달러짜리예요. 고장나면 어떻게 하려 고 그래? 무책임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구. 그러니까 지금까지 실적 없 이 살아 왔다는 거지. 껍데기만 좋아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노우에! 앞으로 내가 이노우에를 중심삼아 가지고 60명 내지 70 명에서 120명까지 세계에 배치해서 진짜 낚시 교육, 수렵 훈련을 시 키려고 그래요. 이것을 다루어야 아프리카 사람을 가르쳐요. 물이 있고 산이 있는 데는 동물이 있어요. 물이 있고 산이 있는 데는 땅이 있다 구요. 산이 있는 데는 평야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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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사람이 살고 동물이 사는데, 아프리카 사람은 산이 있고 물 이 있고 땅이 있는데도 굶어 죽어요. 왜 굶어 죽어요? 지도자가 없어 서 그래요. 이것은 통일교회 덕목을 세우고 훈련하는 데 있어서 명제 중에 중요한 명제예요. 낚시를 가르쳐 줘 가지고 부락에 들어가게 되 면 젊은 사람 열 사람만 있으면 백 집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굶어 죽지를 않아요.

고기가 무진장이에요. 사람은 뭣이든 다 잡아 먹게 되어 있어요. 뱀 이 없나, 무슨 악어가 없나, 하마가 없나 다 있어요. 총이 없으면 악어 도 낚시질할 수 있고, 하마도 낚시로 잡을 수 있어요. 하마 낚시 한번 가면 좋겠구만. (웃음) 그거 하는 거예요. 나일강에 가 가지고 악어 낚 시를 하고 말이에요. 그게 큰 것은 두 사람을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게 큰 거예요. 5미터, 7미터 그렇게 돼요.

하마가 물에서 살잖아요? 먹을 것만 주면 틀림없이 낚시로 큰 것을 잡아 가지고 윈치로 감아서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 놀음을 한다 고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나 이예요, 가능성이 없는 사나이예요?「충분히 있습니다.」충분한데, 나 이가 많아서 못 하겠으면 임자들을 잡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것 얼 마나 재미있어요? 손자 같은 패들을 시켜 가지고 할아버지 대접을 받 아 가지고 ‘ 아이고,  수고했다!’ 하고 그 일대가 모여 희희낙락 잔치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실질적인 책임을 해야

 

이제부터 백 명 이상 되는 교회는 우리 ‘ 원 호프’ 배 두 대가 없으면 교회로 취급하지 않아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백 명 식구 있는 데는 원 호프 배 두 대를 가져야만 교회로 인정한다!」그래, 이제 그게 절 대조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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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그 배는 그 지방에 있는 물이라는 물을 거치지 않을 곳이 없 어요. 호수가 있으면 그 나라의 대표 호수를 답사해 가지고 고기들이 무슨 포인트에 많다는 것을 우리 교회 사람들에게 전부 가르쳐 줘라 그 말이에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 그 친척들이 굶어 죽는 것을 고기 잡아 먹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 선 생님이 그런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정당한 일이에요, 부정당한 일이에 요?「정당한 일입니다.」그것 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실질적인 책임을 시키려고 그래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부터는 질이 달라요. 알겠나, 모르겠나, 서 있는 사람들?「알겠습니다.」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언 제나 선생님이 훈시를 하지 않아요. 이런 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언 적 표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없이 실적을 가지고 그 나라의 뿌리가 될 수 있고 줄기가 될 수 있고 순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가지는 누구나 다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실적자가 왜 귀하냐? 중심 뿌리예요. 뿌리가 커야 되고 줄기가 커야 되고 순이 커야 돼요. 그러면 가지는 자동적으로 춘하추 동 다 따 버려도 언제나 불을 때고 남을 수 있게 매해 생겨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실적을 세우는 것이 통일가의 전통

 

문 총재는 무슨 주의자예요? 실력주의자예요, 무슨 주의자예요?「실 적주의자입니다.」실적주의자! 오늘날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 이상 실 적을 남긴 사람이 없어요. 그거 자인해요, 안 해요?「자인합니다.」눈 을 똑똑히 바로 뜨고 선생님을 바라보라구요. 자인해요, 안 해요?「자 인합니다.」안 하는 사람 일어서라구.

실적을 자랑하고 실적을 세우기를 바라는 사람이 누구예요? 원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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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예요? 영원한 주인이요, 영원한 주인인 동시에 영원한 부모예 요. 그러면 됐지! 실적을 가져서 뭘 할 것이에요? 아버지 선조로부터 실적을 바라는 것은 나를 위하고, 오랠 수 있는 후대를 위한 것이 되 니, 천대 만대 후손이 되더라도 천대 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을 가진 그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앉아 있는 사람, 맞는다면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실적주의자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 바치 라구요. 나는 교재가 되었어요, 교재. 하나의 교재에 지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교재 알아요, 교재? 상식적 지식의 내용으로서 자기 생애의 표준으로 세울 수 있는 교재밖에 안 되는 거예요, 텍스트 북(text book; 교과서). 그러니 교재대로 실적을 세워야 되는 것이 통일가의 전통이었느니라! 아멘!「아멘!

무슨 전통이라구요?「실적!」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실적을 세우겠 다는 것이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그러면 돼요. 어디 가든지 그 법에 있 어서는 챔피언십을 남긴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 문제가 아니에

. 흑인 백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육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 학을 나오고 무슨 학자, 석․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고등학교만 나와 도 좋아요.

여러분, 실적이 뭐예요? 실적 없지요? ‘ 아이구, 지금까지 반대 받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살기가 어려워서….’ 하겠지만, 어렵기는 뭐가 어 려워요? 180가정씩, 160가정씩 축복해 주는 것이 뭐예요? 가인적 천 사장적 가정이 있으면, 아담적 가정이 굶어 죽게 되면 망살이 뻗쳐요. 자기 피살을 팔아서라도 먹여 살리는데 걱정이 뭐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도 다 벌어 줘야 되고, 먹을 것이 필요하면 먹을 것을 줘야 돼요. 먹 을 것 입을 것, 의식주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런 문제가 될 수 있고 환경이 안 되거들랑 내가 물이 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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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있는 데, 벌판이 있는 데 갖다가 먹지 못한 사람들을 동물과 같이 놓는 거예요. 물이 있으면 고기가 살지요? 산이 있으면 짐승이 살지 요? 들판이 있으면 곤충이 살아요.

들이 있고, 산이 있고, 물이 있는 곳에 내가 땅을 잡아 통일교회에 있어서 정성을 들였는데, 먹을 것이 없고 어디 갈 데가 없으면 자기 혼자 경작할 수 있는 땅을 욕심대로 3에이커든 10에이커든 해라 이거 예요. 염천하의, 삼복지경의 더운 데서 땀을 흘리면서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사랑의 땀과 더불어 자기 먹고 사는 영양소를 길러서 이 땅 위에 후손들을 기를 수 있는 전통을 세운다 할 수 있게 끔 노력을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가서 살게 될 때에 전통을 세운 그 할아버지 조상들 을 반대할 것이냐, 저나라에 찾아와 인사할 것이냐, 인연 맺기 위해서 영계에서 모일 것이냐? 그것은 자명한 결론이에요. 모이지 말래도 모 이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실적주의자라면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실적을 세운 사람은 천상세계의 선생님이 가 있는 데에도 오지 말래도 다 찾아오는 거예 요. 실적을 가지고야 인연되지 실력 가지고 인연 안 돼요. 실력을 갖추 어 봤자 사기꾼도 될 수 있고, 나라의 도적질도 할 수 있고, 마피아도 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실적주의자들을 양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부모님의 소원이에요. 여러분 자신도 이제 부 모가 되어야지요? 그것이 여러분의 소원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라고 하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임자, 색시 만나 봤어?「예.」뭐라고 그래? 후려갈겨서 타고 앉아 가지고 사생결단을 해서 자리잡아!「잘 돼 갑니다.」이 자식아, 생긴 것은 멀쩡하게 잘생겼구만. 알겠어?「예.」다들 아들딸 있나, 없나?

「있습니다.」임자는? 몇이야? 니혼진(일본 사람)?「예.

실적! 해봐요, 실적!「실적!」실적을 거꾸로 하면 적실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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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뭐예요? 적실이 뭐예요?「그런 단어는 없습니다.」적실 하게 되 면 바람잡이지 뭐. 알겠어요?「예.

 

보고 알고 행하여 실적을 거둬라

 

이제 내가 ‘ 낚시터 와라! 농토에 가 가지고 김을 매라! 논을 갈아 라!  시킬지  몰라요.  알겠어요?「예.」낚시질을  해라    때에  나보다 나아야지요. 농사를 하게 되면 나보다 나아야지요. 내가 모심는 데 챔 피언이에요. 어디 천하에 있어서 벼 심고도 먹고 살 수 있는 돈벌이도 하고, 동네방네 사람 동정을 살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된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보다 더 훈련된 실적을 아니 가 질 수 없다 하는 것이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아멘이에요, 노 멘이에요?「아멘!」아멘은 손을 입에 대고 아-!「아―!」멘!「멘!」하 나님도 관심을 가지고 천하가 다 거들고 명령 소리, 음성 일하에 통일 된 환경을 장악해 가지고 하늘로 달려갈 수 있는 기관차가 나다 이거 예요. 기차는 한국 노래 가운데 기차는 길다 길다 하는 말이 있지요? 나 그 노래를 들었지만 기차가 뭐 그렇게 기냐고 생각했어요.

미국에 가면 기차가 120칸이에요. 진짜 기차가 길어요. 세 동네 지 나가도 아직까지 끝나지 않더라구요. (웃음) , 그거 보고 ‘ 미국에서 기차를 본 사람이 그걸 지었구만. 내가 모르고 평한 것이 틀렸구만. 기 차가 진짜 길구만.’ 하고 알았어요. 알겠어요? 기차가 길어요, 짧아요?

「깁니다.」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못 본 사람은 실적은 낙제꽝이에요. 무슨 놀음을 해도 실적을 위해서 보고 얘기해야 지요. 알고 얘기해야지요. 행하고 얘기해야지요. 보고 알고 행해야만 실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것이나 누가 잘한 것은 본을 따는 거예 요. 순식간에 보고 배우는 거예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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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부 하늘 생활의 꽃을 피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배우라구요. 임자들 운전을 배워야 돼요. 어디든지 백 명 이상 되는 교회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땅을 파든, 노동을 하든, 헌드레이징을 하든 20명씩 해 서 5개 조를 만들어 가지고 10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만들라구요. 20만 달러를 만들어야 배 두 척을 만들어 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눠 주면 깜또라지(까마종이) 따먹는 거와 마찬가 지로 다 까먹어요. 본전까지도 다 까먹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후손 앞에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받았으면 받은 것만큼 남겨 놓아야지요. 깜또라지면 깜또라지 줄기 것을 따먹고 가지를 갈라 먹고 이러면 다 없어져서 망하는 거예요. 남을 수 있는 것을 남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이 실적주의자들이 가는 길이다! 아멘!「아멘!」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나 문 총재는 세계 만민 앞에,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욕설을 퍼붓 는 사나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8년 동안 뭘 했어? 이놈의 간 나 자식들, 너희 젊은놈들이 못 하게 된다면 안 돼! 이런 뜻을 수십 년 알고 훈련되어 가지고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일당백으 로, 일방통행으로 간 사람들이 실적이 없으면 죽어야지요. 자체로서 자 기 아들딸에게 묻어 달라고 고려장 이상 갈 수 있는 이런 신념을 가지 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남기려고 해야, 그 아들딸이 후대에서 남 을 수 있는 흔적이라도 생긴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 다.

 

나는 실적주의자다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이란 말 치워 버려요. 임자 어디야? *일본 멤 버야?「예. 일본 멤버입니다.」한국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이라고 하 는 말을 하나님은 제일 싫어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다 형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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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에서 뭐 케이 제이(KJ) 패밀리? 일본 사람이 진짜예요? 한국 사람이 진짜예요. 케이 제이 패밀리를 따라가야 일본해(동해)를 건너와요. 현해탄을 건 너 대륙을 거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섬나라는 갈 길이 없어요. 그 렇기 때문에 관부 연락선 터널을 파자고 했는데, 내가 몇 년 됐어요? 다시 파자는 녀석들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상판이 크니까 정치 해먹겠다는 생각을 했겠구만. *어 때? ‘ 나는 남자다운 얼굴이니까 정치를 하면 틀림없이 총리도 될 수 있다.’ 하는 욕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그럴 수 있는 실적을 남기지 않 으면 그러한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고 하는 것이 현실 적인 결론이라구. 대학이 어디야?「하이?」졸업 말이야!「일본의 중앙 대학입니다.」중앙대학이야?「하이.」열심히 하라구! 네 얼굴은 중국 사람과 한국 사람의 합작품이라구, 합작품. (웃음) 그러니까 중국한테 도 지면 안 되고 한국한테도 지면 안 된다구. 일본은 물론이고 말이야. 사이고 다카모리(메이지 유신의 공신)와 같은 상이라구. (*부터 일본 어로 말씀하심)

, 알겠어요? 우리는 무슨 주의라구요?「실적주의!」한번 해요. 나 는!「나는!」선생님 말 말고 자기들이 해 보라구요. , 시작!「나는 실적주의자다!」그래, 실적주의의 왕자가 되겠다, 그것이 목적이라구 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혈족이 돼 요. 그런 사람들 뽑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3대부터 국제결혼을 해줘 야 된다구요. 3대에서 국제결혼해 줘야 돼요. 여러분 가운데 그런 기 록이 있는 실적주의자들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주려고 그래요. 왜 이 상한 눈으로 보노? 알겠어요?「예.

방금 뭐라고 했어요? 나는 뭐라구요?「실적주의자다!」그 표어 중심 삼고 심각하게 살라구요. 바다 어디 가든지, 일본에서 태평양 연안, 일 본 연안 어디 가든지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달려라 달려라, 탐사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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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중요한 포인트를 알아서 일본의 유명한 사람들을 관광 안내하는 챔피언, 1번이 돼야 돼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백 명 이상의 교회는 반드시 배 두 척을 사라

 

피싱 올림픽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교회마다 백 명이 있으면 원 호프 배 두 대가 필요해요. 왜 두 대가 필요하냐 하면, 한 대가 나 갔다가 고장나면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까 반드시 그것을 끌고 들어올 수 있는 배가 절대 필요해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상대세계예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배도 주체 대 상의 두 대는 반드시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사야 된다구요. 사 겠어요, 안 사겠어요?「사겠습니다.」사겠나? 안 사겠나? 왜 대답 안 해? 그것 통역해서 다 알게 되어 있잖아요?

사겠나, 안 사겠나?「사겠습니다.」아니, 일본 식구들 말이야. *일본 멤버들!「사겠습니다.」통역을 듣고 있으면서 왜 대답을 안 해? (웃 음) 그렇게 귀찮으니까 한국 말을 공부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대대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틀림없 이. 선생님이 동대(동경대)를 졸업한 사람들이라도 노동판에 데리고 가서 3년 정도 훈련시키면, 그 계층에 있는 사람들의 말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 배우려고 하면 10년이 걸려도 못 배운다구요.

누구든지 ‘ 그렇게 10년이 걸리는 쪽을 택할 것이냐, 노동을 하더라 도 하루 빨리 한국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쪽을 택할 것이냐?’ 하 고 물어 볼 때, 3년 동안 감옥생활을 하더라도 하루 빨리 한국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쪽을 택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머리는 모 두 다 갖고 있지요? 그러한 머리를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 니다.」일본도 앞으로 쓸모가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할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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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에요. 그러니까 대륙으로, 세계로 날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하 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부터 백 명 이상 되는 교회는 원 호프 두 대씩 사겠다 결의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 내리라구요. 손 안 든 사람 있어요? 손 안 든 사람 일어서 봐. 이놈의 자식! (웃음) 실적주의가 어떻게 실적주의 가 돼, 이 자식아? 누구도 변명할 수 없어요.

*너는 유럽 멤버야? 어디서 왔어?「독일에서 왔습니다.」독일 사람 들이 선한 사람들이야, 악한 사람들이야?「악한 사람들입니다.(웃음) 너는 그 악한 사람들의 레벨에서 어떻게 올라올 거야? 그게 쉽지 않다 구. 알겠어? 평생동안 노력해야 된다구. 그러면 가능할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누구부터 배 먼저 살래요? 누구부터? 동인이!「예.」나오라구. 종이로 딱지를 만들어. 노트 있지?「조금씩 찢어요.」그것 가지고 될 게 뭐야?「많이 70명이 하니까….70명이 아니야. 430명이 해야 돼. (웃음)

우리 교회는 며칟날, 지금 백 명이 못 되는 교회는 몇 년 후에, 얼 마 후에 며칟날 그때는 살 것이라는 것을 적어 내라구. 430명이니 860대의 배가 주문될 거예요.「지금 지시하신 말씀이, 각자 메모지를 꺼내셔서 자기 소속… (황선조)」그거 나눠 주라구. 여기서 만든 걸 나눠 줘야 돼.「소속, 이름을 쓰시고 배를 언제까지 몇 대를 사겠다 적 어 내셔야 됩니다.」두 대 이상은 안 돼. (웃음) 지금 만들지 못해서 못 팔아, 이 녀석들아.

2004년까지 교회 이름을 가지고 배 두 대 못 사는 사람은 해체! 가 입이에요. 이미 산 교회로 편입시켜 버리는 거예요. 요즘에 벤츠 한 대 에 1억 나간다구요. 우리 배는 12천만 원이 나가요. 원가가 자르고 자르고 해 가지고 65천 달러 나가요. 그런 고급 비싼 배들을 태워 주는데, 자기들은 싸구려로 생각하고 있어요. 서 부총장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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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겠다고 코스트 가드(해안경비대) 단장이 왔어도 안 태워 준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유명하다구요. 유명해요. 일본이나 세계적 전시 장에 가게 되면 우리 배가 화젯거리가 되어 있어요. 또 뉴욕 같은 데 서 미국에서 제일 좋다고 사 가지고 우리 배를 우습게 알았다가 이거 타 보고는 자기가 비싸게 샀다고….

「일본 배예요?」응?「일본에서 만든 거예요?」일본에서도 만들고, 미국에서도 만들고, 어디서든지 만들지. 공중에서도 만들어.「어제 제 가 탄 배는 볼보라고 써 있더라구요.」볼보는 엔진이 그렇지. 세계 제 일 좋은 것을 갖다 다 만든 거라구. 문제없다구. 알겠어요? 배 값이 얼 마라구요?12천만 원입니다.」제작비가 얼마라구요?7만 달러입 니다.」무슨 7만 달러야, 65천 달러라고 그랬지. 거기는 뭐가 들어 가느냐 하면 트레일러가 들어가요, 트레일러. 이걸 끌고 다니려면 트레 일러가 있어야 되는데, 25백 달러가 된다구요.

 

원 호프 호를 한 달에 한 대씩만 팔아도 2만 달러의 수입이 돼

 

어제 김동인하고 아이 엔 피(INP) 사장을 불러 가지고 최소한도로 결정하라고 한 거예요. 밤 열두 시 넘도록 회의했어요. 제작비가 65 천 달러니까 우리 회사에서는 원가 그대로 넘겨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사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상점에 팔아라 이거예요. 실적을 올려라 이거예요. 그걸 팔게 된다면 한 달에 한 대씩만 팔아도 그 지구에 2만 달러의 수입이 들어와요. 구미 같은 데, 선진국은 한 대씩만 팔아? 수십 대를 팔 수 있어요. 돈 벌 수 있어요. 원금은 틀림 없이 입금해 줘야 돼요. 그래야 생산을 계속 계획할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성적 좋은 그 나라에는 공장까지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공장까지. 그리고 이름 있는 가정들은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육십이 넘어서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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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나? 관광지역에 가 가지고 개척자가 되어 그 지방에 몰려 있는 모 든 우리 패들, 보트 갖고 있는 사람들 훈련대장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활동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 요. 알겠어요?

그 이상 재미있는 것이 없지요. 오색 가지 모든 동물을 잡아 가지고 잔칫상 차려 놓고 술은 안 먹지만, 맥주는 안 먹지만 말이에요, 감주를 먹으면서 춤추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특정 술을 만들어서 팔지도 모르지요. 누구보다 이름 있는 가정들은 한 대씩 사라 이거예요. 36가 정은 한 대씩 사야 돼요. 집을 팔든 뭘 하든, 자기 축복가정들을 통해 가지고. 그것은 자기가 혼자 끌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28피트짜리는 못 해도 24피트짜리는 혼자 타기는 제일 편리해요. 그렇지만 지방에 있어서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도하기 위해서는 일등품 을 사지 않고는 교시를 못 해요. 알겠어요? 배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타다 말고 그만두려고 하지 않았어요.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세계 첨단 에 올라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제작분야에 대해서도 어떤 나라, 어떤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실력을 다 닦아 놓았어요.

박구배!「예.」그거 말해 줬나? 일본의 미쓰이가 수산사업의 챔피 언으로 자랑한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세계의 기술 기록, 돈 기록, 기록 기록, 능동적인 실력을 자랑하던 패들이 만든 제 품이 1달러50센트인데 우리가 만든 제품은 4달러50센트예요. 물건이 좋아요, 나빠요? 이런 말을 듣고 그 물건에 대해서 검증해 보고는 비 상이 걸렸어요. 완전히 무니한테 빼앗기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수산산 업이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상이 걸려 있다구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해서 수산사업이라든가 모든 해양산업의 첨단에 서야 돼요. 이제부터는 잠수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잠수훈련을 하는 거예요. 바다의 세계를 관찰 하고 살아야지요. 잠수훈련을 하게 되면 배에 떠다니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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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해 가지고 창이나 총을 가지고, 수총을 가지고 큰 고기를 잡는 거 예요. 큰 고래 같은 것을 잡을 수 있는 놀음도 할지 몰라요. 사나이다 운 기백을 가지고 실적을 자랑할 수 있는, 천하가 경탄할 수 있는 내 용이 있는데 한번 해보고 싶을싸, 말싸? 젊은 놈들, 피가 끓는 놈들 말 이에요. 어때, 찬균이?「해보겠습니다.」이름이 좋아, 김찬균이. 평준화 된 광야시대의 주인이 김찬균이야. 또 쇠금() 자라구. 알겠나?

문난영!「예.」배 한 대 살 거야, 안 살 거야?「사겠습니다.」부처끼 리 안 살 때는 생식기를 떼 버리고 잘라 버리자 이거예요. (웃음) 그 런 결의를 하라는 거예요. 결의해 가지고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 노력 하면 될 것 아니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 그런 결의를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당장에 천 대 이상 배를 만들 계획을 해라 이거야. 알겠어요? 안 하게 되면, 임자들 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다른 데 열두 나라에 만들 거예요.

 

배를 구입해 취미산업으로 연결시키자

 

사토!「안 왔습니다.」가게야마!「지금 바다에 나가 있습니다.」바다 에 나갈 수 있는 배를 만들고 육지에 배 공장 만들 것을 다 지시했다 구요. 다 알아?「예.」그것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라구요. 무슨 배 든 다 따라가면서 배를 만들 거예요. 선전하면 좋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선술에 놀라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해양을 답사할 수 있는 배를 많 이 만들지 않았어요? 그 도면까지 해 가지고 책을 만들어 가지고 에이

(A) (B) (C)로 해 가지고 에이(A) 제품은 얼마 얼마 해 가지고 팔아먹자 이거예요.

그거 선전시키려고 그래. 알겠어?「예. 감사합니다.」감사보다도 똑 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내가 말한 것을 10년 후에도 안 한 것이 있 잖아? 지지리 끌고 자기가 싫다고 하면 안 되겠다구. 벼락같이 해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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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되겠어. 알겠나?「예.

이제는 내가 말뚝을 박고 깃발 들고 나섰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알 겠지? 그러면 여러분은 자기 수첩에서 종이를 떼 가지고 ‘ 우리 부처끼 리는 원 호프 한 대를 몇 월 며칠에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그 대신 현금을 중심삼고 65천 달러 만들기 위한 재료를 살 수 있는 값으로 미리 입금하나이다.’ 해 가지고 여기 아이 엔 피 구좌에 넣으라구. 알 겠어? 구좌에 넣으라구. 안 하면 내가 백 대를 내 이름으로 지불할지 몰라요. 어떻게 할 테예요? 구좌에 넣겠어, 안 넣겠어?「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 말만이 아니야.

,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 그건 그만 두고, 안 하겠다 는 사람! (웃음) 그래 놓고 트레일러를 가지고 여기 팔도강산 바다에, 토요일이면 속초에도 가고 말이에요, 북한에까지 가게 만들어 주는 거 예요. 우리 배 해 가지고 북한에까지 가게 만들려고 그래요. 통일교회 간부 되는 사람 누구 누구, 선문대학 총장님 공자님 마누라, 공자 아들 사촌 가운데 대표자로서 들어갈 텐데, 가서 안내하라구.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것 할까, 말까? 하면 좋겠어요, 말면 좋겠어요?「하면 좋겠 습니다.

중국까지, 소련까지 우리 패들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다 되니 어느 항구, 어느 나라, 어떤 해안선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패 원 호프 사진만 보여 주면 전부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취미산업으로 만국 어 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겠다 그 말이에요. 그것 만들 어야 될 거예요, 말 거예요? 만들어야 할 거예요, 말 거예요?「만들겠 습니다.」만들면 박수라도 해야지. (박수)

우리 기관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은 2004년까지 월급을 떼서라도 책 임자들은 배를 살 수 있게끔 계획하는데 반대하지 않을지어다, 그런 선언을 시키라구. 알겠어요? 거기에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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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30퍼센트 세금을 내야지요. 총장 월급이 얼마인가? 다 떼 놓고 있는 가정 집물을 팔고 텔레비전도 팔고 망해 나갔다는 소문이 나도 그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로 발전해 간다, 날아간다 이 거예요. 세계로 날아가는 거예요.

2004년까지예요. 선생님이 지금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어요. 이제

12월이 되는구만. 12월까지 세계 제일 최고의 빠른 비행기, 제일 비싼 비행기…. 그것이 한 6천만 달러 나가요. 작지만 점보보다 비싸다구요. 한 열여덟 사람이 타요. 20명 타게 해 가지고 거기에 데리고 다닐 지 몰라요. 어디 가게 되면 국가 수반들, 대통령 해먹고 네임 밸류가 붙은 사람들로 문 총재가 온다고 환영하기 위해서 공항에서 귀빈 무사 통과할 수 있는 행동을 하려고 그래요. 거기에 참석하고 싶어요, 말고 싶어요?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라구요.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그러니까 그것 하고 싶어서 손 든 사람은 그런 자격자가 되려니까 오늘 아침에 말한 것을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만 된다는 것이 원리원 칙이었느니라!「아멘.」아멘 크게 해라, 쌍것들아!「아멘!」한 번 더!

「아멘!

 

말만 하지 말고 실적 제일주의로 가당한 행동을 해 나가자

 

내가 버클리 대학에서 강의할 때 6대 대학의 공산당 교파들이 모여 가지고 군화를 신은 발길로 시멘트 바닥을 꽝꽝 소리를 내고 그러면서 반대했는데, 여기는 그만도 못하다구요. 내리라구요. 그것 정리해 가지 고, 테이블에 있는 것을 관리해서 명단을 꾸며 가지고 총계에 해당할 수 있는, 배를 몇 대 만든다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만들면 미국과 일본에서도 만들지 몰라요. 일본, 그 다음에 한국, 중국에서도 만들지 모르지요. 대만, 인도네시아,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

「예.」자기 혼자는 믿지 못해. 전부 통계를 내 가지고 수에 해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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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할 수 있는, 자기 전문분야니 이렇게 만들면 얼마동안 만들 수 있다는 통계를 내 보라구.

그 동안에 여기 모인 사람들은 틀림없이 예금을 해야 돼요. 배 값이 얼마라구?65천 달러입니다.」그 파는 가격이 10만 달러가 넘어요. 팔아 가지고 자기들이 먹고 살라는 거예요. 이래 놓고 제작 못 하면 세계적으로 육대주에 공장을 만들 계획을 다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번 기회에 말만 남기지 말고 실적 제일주의로써 가당할 수 있 는 행동을 펴 나갈 것이다! 알겠어요?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책상 을 두들기면서 해봐요. 아멘!「아멘!

이번에 우리가 큰 조선회사들을 인수하려고 그래요. 돈 한푼도 없어 요. 그건 인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몇 사람 팔면 되잖아요, 몇 사람? 몇 사람의 심장을 팔아도 되고, 신장을 팔아 도 되고 말이에요. 그것 다 팔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 일을 내가 실천궁행하려고 결심하고 있어요. 결심 취소, 결심 상속?

「상속!」상속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됐어요.

임자들 집에 가 가지고 얼마 기금을 내라고 명령하면 절대 지불해야 돼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 배를 채울 수 있는 것은 만반의 준 비를 다 했어요. 임자들 신세 하나도 안 져요. 그것 알지요? 여러분을 도와주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자리잡아야 돼요. 나라 없는 백성이 어디 가서 행세를 해요? 이렇게 해서 행세권을 확대해 가지고 나라까지도 이 조직만 함으로 말미암아 선거조직을 일대일로써 할 수 있는 거예요.

박구배가 만드는 크릴새우를 판매하는 거예요. 배에 싣고 다니면서 맨 처음에는 싸게 나눠 줘요. 낚시하는 동네는 전부 다 아니까 위원회 를 만들어 가지고 나눠 줘 가지고 맛보게 하고, 그 다음에 낚시점을 전부 자매결연을 맺어서 카운터를 만들어 가지고 품목들을 어디든지 배부하는 거예요. 천 개면 천 개를 호텔이라든가 상점이라든가 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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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팔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관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 고 체제권 내에 있어서 조직을 중심삼고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큰소리 못 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미국도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을 무시 못 하고, 한국도 레버 런 문을 무시 못 해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 요. 언제나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게 거짓말 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니까 지금 결정한 것도 사실 로 밀고 나갈 거라구요.

, 그것 마저 끝나지 않았지?「세 줄 남았습니다.」세 줄이 제일 중요할 거라. 크게 읽어 보라구. (웃음) 그래!

 

책을 세 번만 읽으면 얼마든지 책만 가지고 공부할 수 있어

 

『심은 대로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해방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씨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거두어지는 것이 천상 본향의 땅 천국 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결론이 참 멋지다! 아멘!「아멘!」제주도야, 팔도강산아, 아시아야 울려 퍼져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런 기백을 가지고 실적본위 주의자로서 승리의 패권 왕자들이 될지어다! 아 아 아 멘 멘 멘!

생․장성․완성 틀림없다 할 수 있게끔 결심했으니, 그대로 되기를 바

라면서 선생님의 훈독회는 끝마치려고 하나이다!「아멘!(박수) 김동인!「예.」명단 써 가지고 사진까지 첨부해 가지고 오늘로 사진

첩을 만들라구. 430, 그 다음에 여기 지구장들, 육대주의 책임들 중 심삼고 백 명 이상 되는 교회 명단을 만들고 책임자가 누구라는 것을 적고 사진을 붙여 가지고 국장들을 중심삼고 결정 받아 그 인원에 해 당할 수 있는 곳은 틀림없이 배부해 주어야 되겠다구.

그리고 축복받은 책임자, 430가정은 누구나 배 한 척씩 사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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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정들은. 알겠어요? 430쌍이면 성씨가 전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에요. 거국적으로 걸려 들어가요. 430명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가 배 태워서 관광시키는 거예요. 현재 세계적 판도가 말이에요, 비행 기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가 어느 때는 빈 자리가 많아요. 3 분의 1의 비행기 값을 주고 타고 다닐 수 있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 다구요. 알겠어요? 비행기 10대를 수입도 해 가지고 자체 운영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여기에서 낙오되는 사람은 나는 몰라요.

알겠나? 이 사람 이름이 뭐인가?「유종관!」유종관이 뭘 하는 거야? 쓰레기 줍기 위한 뭐야, 농사 거둔 다음에 쓰레기 줍는 패들이야? 주 인이야, 쓰레기꾼이야?「주인입니다.」주인 행세를 해야지. 조사국 요 원들도 한 대씩 사게 하라구. 사게 되어 있어. 안 사게 안 되어 있어. 어차피 사게 되어 있다구. 안 사나 보라구. 알겠나?「예.」이번에 어떻 게 해서든지 냅다 밀어야 되겠어.

, 그러면 평안히, 건강히 교육을 잘 받으라구요. 지금 어디 하나? 승공이론이지? 황선조, 어디 해?「통일사상하고….」그거 중요하구만. 세 번씩 여섯 번, 일곱 번 다 문제없지? 시간이 없으면 밤을 밝히면서 해야 돼. 세 번만 읽게 되면, 싫더라도 따라 읽으면, 세 번만 읽은 사 람은 책 가지고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어요. 졸고 듣더라도 그덕그덕 해 놓으면 자기에게 필요한 공부하기 위해서 자기 논거를 세워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재료를, 도서관에서 부가 재료를 얼마든지 첨부해 자 기 이론체제를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서 430개의 이론체제를 만들 수 있어요. 이것도 전체 회의에 서 단원별로 만들어야 돼요, 120개 통일사상, 승공이론을 골자로 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솔솔 외워 가지고 모든 참고할 수 있는 기반 까지도 해서 뭐 1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완전히 세계 무대에 나서도 잘 할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172       자연으로 돌아가라

 

 

니다.20시간을 앉아 있더라도 궁둥이가 아프지 않게끔 열심히 하라 구요. 나는 그 놀음을 했어요. 젊은 놈들 공부를 그렇게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괜히 통일교회 믿었지, 국물도 없는데? (웃음) 가더라도 태산 아니 에요? 태산이 있더라도 끝이 나요. 아무리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이 8,848미터 되더라도 그것을 넘으면 무한한 평야가 있어요. 기 러기 떼, 학 떼가 가서 새끼치는 평야에 주인도 없어요. 자기들이 새끼 친 것을 보여 주기 싫어하는 것이 학 같은 패예요. ! (경배) *


 

 

 

 

자연의 주인이 되라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 성약시대와 천상천국․지 상천국 완성 선포’ 훈독)

 

자기 일족을 축복해서 36개 연합회로 묶어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완전히 제거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기에서 점령해 가지고 완전히 직접적인 행 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의 세력에 의하 여 영어의 몸으로 보좌에 홀로 갇혔던 신세가 해방된 자리를 영계와 육계를 완전히 주관할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갈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 다.

그때서부터 데모하라고 했는데 데모들 안 하지 않았어요? 국가적으 로 선포하고 다 그래야 그것이 제거되는 거예요. 이제라도 계속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에 대해서 축복을 해서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은 김 씨면 김 씨 연합회


2001824(),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4       자연의 주인이 되라

 

 

를 중심삼고, 자기 아버지가 김 씨고 어머니가 박 씨면 박씨 연합회 중심삼고 36개 연합회 묶는 놀음을 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는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김 씨 가문이면 김 씨 가문의 해방을 선포하고 다 그래야 된 다구요. 그래야 사탄세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돼 요. !

 

타락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총생축헌납을 해야

 

……아담 해와가 앞에서 다 잃어버린 것을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 고 참된 사랑으로, 참부모가 혈통적 관계를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재산이니 무엇이니 소유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 뭐예요?「헌납물!」헌납물이에요, 헌납제예요?「헌납 물!」가르는 것이 없어요, 몽땅.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세 계에 넘어갔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만들어야 되는 데,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가르는 역사를 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전체 를, 총생축을 그냥 그대로 헌납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본연의 주인 자리에 서고, 참다운 혈통 적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바쳐질 수 있는 복귀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일치권 내에 들어왔 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을 총생축헌납 해 가 지고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 해야 돼요. 국가 기준에서 사탄이 지금까 지 역사를 망쳐 놓았기 때문에 종교권과 정치권이 원수 되어 나왔던 것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헌 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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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교회 이름으로 소유권을 전수하라는 거예요. 나라 이름이 아니에요. 지금 나라는 사탄세계예요. 나라는 사 탄세계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교회를 중심삼은 소유권을 중심삼 아 가지고 교회가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기여시켜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참혈족으로 연결된 해방적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야 비로소 상속이 되는 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고 세계까지 해방시켜야 돼요. 세계가 그런 세 계로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법 적 처리를 해야 될 때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

 

지상세계를 통일하려니 철학계와 공산주의를 알아야

 

(‘ 천주해방 선포식’ 훈독)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여러 분에게 아까운 것이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무엇이 냐?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없습니다. 원수한테 빼

앗겼는데 찾아오기 위한, 조건을 걸고 찾아오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분깃인 십일조로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십의 9조가 사탄편이에요. 이제는 반대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십의 9, 10조를 하늘 것으로 완전히 합해서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총생축헌납 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이 정비가 안 돼요.

여기에 하나님의 왕권이 남은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그러니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각 나라의 조공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사탄세계 는 모르지만 조상들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이번에 편성하라는 것을 다 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176       자연의 주인이 되라

 

 

놀음놀이가, 이게 어떤 놀음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이 망해서 한 꺼번에 지옥에 떨어지는 놀음이라구요. 여러분이 구경꾼이 아니에요. 이제는 구원섭리를 끝내 가지고 지상섭리 시대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철학에 대해서, 공산주의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아니까, 그 다음에 지상세계를 확실히 알려니까 철학이나 공산주의 사상적 체계와 좌익 우익에 대한 모든 것 을 확실히 알고, 세계가 갈 길을 모르고 혼돈 되어 있는 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여러분이 선두에 서 가지고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이 영․육계를 통일했지만 여러분은 육계를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 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와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지요?

선민권 확대예요. 유엔에 가입한 180개 나라가 선민권 확대 이스라 엘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재림주의 입장에 서 국가들을 연결시켜야 돼요. 국가만 연결시키면 돼요. 유엔만 움직이 면 돼요. 미국이 이스라엘권이니 미국과 유엔을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눈앞에 왔다구요. 언제 하루 저녁에 될지도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말씀한 모든 선포와 여러분에게 지시한 내용 을 하룻밤 사이에 실천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쟁이 나면 모든 병역이 새로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 지라구요. 영장이 나오면 그것을 어기면 위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시 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모아서 이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연의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자연의 주인이 되어야

 

4차 아담권이 뭐예요? 무슨 주인이 되어야 돼요? 창조한 모든 피 조세계의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그 주인 된 자리에서 낳 음으로 말미암아 만물 자체들도 그 가정과 그 일족에 속해 가지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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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이에 요. 확실해요?「예.

그러니까 자기들의 입장이 얼마나 엄청난 입장이냐 이거예요. 축복 받은 자들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사로서 징용을 받았 으면 일선에 나가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자기가 서 있는 땅의 자리가 승리의 패권으로서 그 나라를 대신해서 깃발을 꽂아 주어야 돼요. 마 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뭐예요?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 적 참부모인데, 부모가 뭐예요? 완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결탁 한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만물의 주인이고 하늘나라와 지상 세계 천국의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계대를 이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 주인! 영계에 가면 축복가정들이 최 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신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모든 만물이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된다고 했지요? 노래하고 춤추고 자기의 있는 기량과 재량을 전부 다 표시해 가지고 주인 된 인간을 행복하고 기쁘 게 만들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물을 사랑하고 길러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주인 자리를 모실 수 있는 입장이 되게끔 해야 돼요. 여러 분이 사는 동네에서부터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다 떨어졌어요.

새가 울고 지저귀는 봄을 맞이했는데, 누구를 위한 봄이냐? 주인을 위한 봄인데 주인이 없어졌고,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그래요. 수확해서 주인 앞에 일년 수확된 모든 것, 자기 새끼를 까 가지고 이것을 주인 의 소유로 입적시키기를 바라는데 주인이 없어요. 그 땅도 가정으로부

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다 넘어가야지요? 새들도 그래요. 자연

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이 되라고 선생


178       자연의 주인이 되라

 

 

님이 지시했어요.

‘ 나’ 라는 것은 나라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예요. 몸 마음이 둘이 돼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하나되어야 됩니다.」지금 둘이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개인 완 성한 아담과 개인 완성한 해와, 개인 완성한 아무개와 개인 완성한 여 자 아무개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세상의 모든 전체, 공기나 태양이나 생명의 기원, 땅의 모든 전부는 주인으로 모시자고 하는 거예요. 그 땅이 춤추고 주위에 있는 바다와 물결이 옹호해 가지고 기뻐할 수 있게끔 운동하는 것이 자연의 미요, 모든 자연 현상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주인 의 자격이 됐어요?

바다를 감상해 주고, 만물을 감상해 주어야 돼요. 땅이 나를 위해서 이렇게 얼마나 봉사하고 얼마나 희생해 나왔어요? 밟혀 나왔어요? 원 한의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의로운 피를 흘린 땅이에요. 해방적 기쁨 의 땅이 못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이 회개하고 있어요. 만 물이 회개하고 있어요.

탄식하는 세계를 만들어 아담이 주인 못 됐기 때문에 주인이 만물 앞에도 회개하는 입장에서 제물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서 그들이 아담 해와를 위해서 희생했는데도 불구하고, 희생한 물건을 또 잡아 가지고 이분해서 제사장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비로소 하나 둘 해방권을 거쳐 나간다는 거예요. 피를 보 지 않고는 해방권이 없어요. 제사장이 뭐예요? 제물을 제사장이 잡지 요? 백정이에요, 백정! 그런 역사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나서서 자연을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마음으 로 느껴야 된다구요. 바다 끝까지, 자연의 끝까지, 땅 깊이까지, 하늘 높이까지 나를 보호하고 나를 위해서, 주인을 위해서 정성들이고 희생 의 제물이 되어 나오는 이 우주 가운데 빚을 지우게 한 아담의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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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탕감해야 되겠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그런 해방의 혜택을 주겠 다고 노력하는 것이 주인이 해야 할 생활 태도요, 타락한 세계의 생애 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먼저 내 몸 마음이 하나돼야

 

자연으로 돌아가요! 내가 없어요. 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 나’ 라 는 말을 하지 마요! 이놈의 자식, 사탄과 하나님의 참소조건에 걸린 것이 무슨 나예요? 더러운 나예요. 완전히 몸 마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다고요? 사랑하는 제일 귀한 아들딸 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 온 거예요. 나중에 교체하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오(O) 엑스(X)로 되 어 있는데, 이게 평행선이 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가 결혼해야 돼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기 전에는 평행선이 못 돼요. 알겠어요?

하늘땅이 거꾸로 됐지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오 엑스로 이렇게 막 혀 있어요. 이 길을 통해서 중심이 못 돼 봤어요. 세계까지 해방 못 되 어 가지고 가정의 해방, 종족의 해방, 민족의 해방, 국가의 해방, 천주 의 해방을 해야 오 엑스가 풀려 가지고 영()이 되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상충이 없는 그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상충된 그것이 천국에 못 들어갑니 다.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4천만 민족을 중심삼 고 이용해 먹고 거기에서 서로가 뜯어먹겠다면 서로가 원수가 되어 있 으니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말이 이론적이에요.

그래서 이 오 엑스를 풀어 가지고 개인적 수평선, 가정적 수평선, 종족적 수평선, 민족적 수평선, 국가적 수평선, 천주적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180       자연의 주인이 되라

 

 

완성, 천주 해방권을 중심삼고 방향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상하가 뒤집 어져 가지고 천지개벽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까지 갔으니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거 가정으로 돌아가야지요? 환고향이 벌어져요. 가정에 돌아가서, 환고향해서 일족을 찾아야 되고, 일국을 찾아야 돼요. 사탄이 더럽혔던 것을 다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자연굴복시켜 하늘의 권위를 대신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해방권이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 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 엑스예요. 엑스로 막혀 있어요. 여러분 자체서부터 그래요. 오관 도 두 종류가 되어 있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거꾸로 뒤집어져야 내 세계가 돼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공유물이, 영원한 공적인 존재가 참 사랑이에요. 천년 전의 사랑이나 억만년 전의 사랑이나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면 그 아들딸도 그러한 사랑으로, 만민 형제지 우애로써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말이에요. 죽어 가는 동생들을 보고, 가인들을 보고 형님이 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이런 모든 책임을 주선하기 위해서 일대에 할 일이 얼마나 엄청나다 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갈 길이 바쁜 생애로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 더라도 그 목적 기준에 가서 표적을 돌아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라든가 예수님도 죽은 사체를 가지고 싸웠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이쪽에서 죽으면 안 돼요. 표적 을 돌아서서, 여기를 돌아서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경계선을 넘어서 죽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따라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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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돌아서 가지고 이쪽에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내 세계로 해 가지고 이것이 한 바퀴 뒤집어져야 돼요. 이렇게 왔던 것이 거꾸로 뒤 집어져야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왼쪽으로 승리해 가지고 바른쪽으로 오려면 한바퀴 뒤집어지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가지 않은 녀 석들이 천국 들어갈 게 뭐야? 이 쌍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어요?

입적수련을 받았다고 입적이 통하지 않아요. 43, 43일 동안 자르 딘에 가서 다시 교육받으라고 지시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죽고 사는 것은 나는 몰라요. 사정이 안 통해요. 누구 어미 아비가 와 서 사정을 해도, 나보고 얘기해도 사정이 안 통한다구요.

이창렬!「예.」어디 있어!「여기에 있습니다.」임자가 와서 개인사정 을 나한테 하지 말라구. 내가 거북하다구. 이게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 에요? 선생님이 이것 장난이에요, 생명을 건 투쟁이에요?「생명을 건 투쟁입니다.」이제 마지막에 한 가지 남았다고 그랬지요, 왕권 수립?

「예.」지금 거의 다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이제는 죽지를 못해요. 눈을 뜨고 죽어야 돼요. 묻혀도 거꾸로 묻혀 야 돼요. 하늘을 보고 바로 죽지 못한다는 거예요. 지옥 해방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땅을 보고 묻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 찬가지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핍박도 없고 자유환 경인데, 환영받는 데 있어서 나라를 못 찾아? 이놈의 자식들! 배를 째 버려야지.

선생님은 하늘땅의 사탄과 그 경계선에서 싸우면서 이런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런 해방권을 만들어 놓은 자유천지에서 자기 나라를 못 찾아요? 배를 째 버리고 골을 까 버려야 돼요. 나 그런 사 람이라구요.

‘ 너 뭘 했어?  왜 찾아왔어? 하는 거예요.  누구도 선생님이 부르지 않으면 찾아오지 말라구요. 자기들을 위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


182       자연의 주인이 되라

 

 

을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선생님이에요. 그 위할 수 있는 길이 정리 안 됐는데 개인이 와서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 예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으로 하라는 대로 하라

 

어떤 씨를 가지고 뿌려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겠지요? 예수님이 실패했어 요. 예수님 대신 여러분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재림주는 하늘땅의,

지상․천상천하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4차 아담권을 다 만들어

주었지요?

그러니까 4차 아담들이 4차 아담들을 편성해 가지고 그 나라들을 찾으라는 거예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족의 중심으로서 가 정을 연합해서 하라는 거예요. 민족 중심가정, 국가 중심가정이 되는 거예요. 예수보다도 얼마나…. 이게 몇만 쌍들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내가 지옥 없는 지옥을 만들어서 거꾸로 처넣 을지 몰라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내가 사실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사십 먹은 아들딸이 엄마 아빠를 보고 눈물 흘리는 것을 보면서 ‘ 이 자식아, 내 갈 길이 바빠! 너는 죽지 않아. 내가 돌아와서 살려 줄 수 있어. 사탄 이 재림주의 혈족을 주관 못 해.’ 그러고 나온 거예요. 축복가정이 되 어 가지고 교회 재산을 약취해서 자기 아들딸을 먹이려고 생각하고 있 는 도적놈의 새끼들!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내세워 가지고 햇빛을 비추게 되면 여러분은 수정체와 같이 사방으 로 빛이 통하지 못해요. 판이 고르지 못해요. 반사되는 거울이 골라야 지요? 울퉁불퉁 해서 전부 다 제멋대로 된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반사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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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가는 길, 성자가 가는 길은 한 길이에요. 빛이 쫘악 뻗어 나가 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 요?「못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고 부정하니까 절대신앙,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 구요. 나라를 찾겠어요, 못 찾겠어요?「찾겠습니다.」세계가 달라붙어 가지고 통반격파하라고 전부 다 배치했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고 있는 지 모르겠구만. 내가 특별히 한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후원 못 한 거예 요.

윤태근!「예.」우리 조선소에 돈을 준비해서 지불하라구.「알겠습니 다.」불알을 떼서 팔든가 해서라도…. 이놈의 자식들, 이제 어디에 팔 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팔았지만 안 돼요. 손대 가지고 선생님이 해놓은 것에 보태야 될 때가 왔어요.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 요. 알겠어요?「예.」땅들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팔아 가지고 뭘 하겠 다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맡긴 책임이 있으니 교회들도 자기가 돈 받으면 보고하고 써야 돼요.

여기 한국에서 모든 기관 만든 것은 한국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 에요. 땅 사놓고 한 것은 세계를 위한 거예요. 선교본부를 위해서 준비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망했어요.

 

세계적 메시아로서 안 대로 실천궁행해 나왔다

 

이제는 교회 재산을 약취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때 했 지요? 뭘 하라고 그랬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혈통!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예요?「평준화!」평준화! 차별하지 말아요. 부모의 자리, 형님 의 자리에 있으면 만인을 동생과 같이, 자식과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 예요. 그게 형님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국가재산 약취! 재산만이 아니에요. 공적인


184       자연의 주인이 되라

 

 

기준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국 가재산 약취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약취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하는데 빚지고 나왔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심각한 거예요. 저것을 볼 때 ‘ 아이구, 내가 어쩌다가 저런 책임을 졌느냐?’ 하는 거예요. 알다 보니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 어요. 죽음을 앞놓아 나가면서 다리를 놓고, 다리를 못 놓게 되면 징검 다리라도 놓아야 돼요. 징검다리라도 놓고 건너가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아들딸은 모르니까 건너갈 수 없어요, 깊은 것을 모르니까. 징검 다리로 나는 건너왔지만 아들딸은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그 것을 모험을 할 줄 몰라요. 못 간다 이거예요. 다리까지 놓아 줘야 되 는 거예요. 다리까지 다 놓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천국에 가서도 ‘ 선생님! 할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자기들이 재까닥 서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최고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에 못 들어가게 된다면, 암만 불러도 선생님이 대답 안 해요. 흥진군도 그랬고 박종구도 그랬지요? 그렇게 무정하고 무자비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무자비할 수밖에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할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외를 다 알았으면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자손들 앞에 참소 받아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만민 앞에 세계적 메시아로서 하늘땅의 모든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지요?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축복해 주면 되지만

구약시대의 책임, 신약시대의 책임이 있어요. 뿌리가 썩었으니 수리해 서 접붙여 가지고 다시 심어 놓아야 돼요. 그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 실이에요? 따라오기는 쉬워요. 내가 따라오라면 얼마나 충신이 되고, 얼마나 효자가 되고, 얼마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했겠노?

지팡이 하나도 없는 길을 개척해 왔어요. 징검다리도 없어요.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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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방으로 총 사격하는, 격전지에 포탄이 날아오는 데에서 그런 놀 음을 했다는 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쓰러지는 그 자리가 내 쉴 자리라 고 생각하고 살아 나온 사람이라구요. 고향이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 지가 어디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아니에요?「심각한 것입니다.

이 한국 놈들, 일본 놈들, 미국 놈들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앞으로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네 나라 사람이, 독일 원수까지 같이 살아야 돼요. 3년 동안 훈련해야 돼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세계화 운동을 하 는 거예요. 아파트 같은 데에서 따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 읽으라 구.

 

자기의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결속시켜야

 

(‘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 훈독)

……4억쌍이 넘는 축복가정이 기원이 되어서 새로운 세계로 전환 시키는 기원을 만들어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게 하기 위해 얼마나 하 나님이 수고한 것을 알게 되옵니다. 땅 위에 참부모의 길을 열기 위해 서 피눈물을 흘렸던 수많은 종교권의 지도자들과 모든 사람들이 이 자 리에 같이 축복가정으로 동참하여, 참부모를 모시고 36가정 이후에 3 6천만쌍까지, 나머지 이제 미혼 남녀를 중심삼은 지상세계와 천상세 계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이제 최후의 종말을 맞아 가지고 40년 이전 을 탕감복귀하여 승리의 천국을 이뤄야겠습니다.

4억쌍 축복이 남았다구요. 축복가정들이 한 쌍씩만 빼놓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잊어버렸나, 미혼 남녀 4억쌍? , 읽으라구.

……세계가 우리한테 굴복했으면 건설해야 됩니다. 건설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어요. 중간에 안 돼 요. 상속이 없어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거짓 부모 아담이 잃어버렸


186       자연의 주인이 되라

 

 

으니, 다 잃게 했으니 통일교회는 그 나라와 세계 전부를 바쳐야 돼요.

‘ 당신의 것이니 마음대로 하소.’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자신이 지은 것은 자기 때문에 지은 것이 아니라 아들 때문에 지었으니 ‘ 아들딸 네가 있으니 너에게 다시 돌려준다’ 고 해야 우리의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 대표들은 야당 여당을 규합해 가지고 그 나라 선거권의 챔피언 이 되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겠어요?「예.」그것이 자유 권한이 에요. 정신들 똑바로 차려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족, 동창 클럽, 무슨 클럽, 클럽을 중심삼 고,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정치에 결속시키느냐 하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우리에게 종교권이 자연히 결속되게 되어 있다구요. 또 문 화권에 있어서 지금 타락한 문화세계는 문화의 목적이 없어요. 목적을 가졌기 때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면의 대표 될 수 있는 기반 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러니까 나라의 힘이니 야당 여당은 우리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우리가 그들을 따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알겠 어요?「예.」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요. !

 

이제 남은 것은 미혼남녀 4억쌍 축복

 

……기독교 세계의 2세들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4억쌍의 축복도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기성가정을 4억 가정 이상 축복했습니다. 그러 니까 가정마다 한 명의 아들딸을 인도하면 대번에 4억쌍의 축복은 문 제없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마지막 문제는 미혼축복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의 책임인데, 기독교가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반대하는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도 마찬가 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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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신부국가로 어머니국가니 아들딸들도 축복해 줘야 돼요. 기독교 사람들을 이제부터 축복해야 된다구요. !

……축복해 줬는데, 아직 남은 것이 뭐냐? 젊은층 미혼남녀 4억쌍 축복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도 하나님 일 을 도왔다는, 참부모를 도왔다는, 인류를 도왔다는 이런 간판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일족이 축복받지 않았 으면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데려다가 수련비를 줘 가지고 일주일만 수련시켜 보 라구요. 전부 다 따라오게 되어 있지요. 그런 것을 알면서 안 하고 있 다면 안 하는 녀석들이 책임추궁 받아야 돼요. 여기에 온 녀석들, 알겠 어?「예.」자!

……그러니까 기독교만 하더라도 10억이 넘어요. 또 종교권이 얼 마나 많아요? 75퍼센트의 인류가 달려 있는데, 거기에 하나씩만 달려 오더라도 얼마예요? 안 오면 들이 차 가지고, 싸워 가지고 빼앗아 오 라는 것입니다.

아담의 아들딸이 없었지요? 여러분이 아들딸 없으니 4억쌍을 중심 삼고 기독교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처녀 총각 말이에요. 아담의 신부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어 천국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종교권은 자동적으로 묶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종교권과 싸워 나오던 국가권인 민주주의와 공산세계가 전부 다 갈 길을 몰라요. 에이즈에 걸려 있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골 짜기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바라보 고 앞으로 쌍수를 들어 환영할 수 있는 때가 되어 있는데, 그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문을 열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188       자연의 주인이 되라

 

 

4억쌍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예.」일본 간 나 자식들, 한국 간나 자식들, 미국 간나 자식들은 교차결혼이에요. 교 차결혼 안 하겠다면 축복을 폐지해 버려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 오(O) 엑스(X)를 알지요?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다구요.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오가 되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는 별수 없다구요.

가인 아벨의 원수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면에서 문화니 무엇이니 모든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끝이 시 작이 되어야 되고, 시작이 끝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되돌아가서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묶 어 놓지 않으면 본연의 평화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 없다?「없습 니다.」있다, 없다?「없다!」자!

……그러면 이제 기독교의 젊은이들을 살려 주고 난 다음에는 공 산세계의 젊은이들이 틀림없이 한꺼번에 넘어온다구요.

4억쌍 젊은이를 축복하는 것은 아담의 아들딸을 축복해 주는 거예 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신부국가 아니에요? 아버지, 신랑을 중심삼고 그 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에서 찾아서 전부 다 묶어 줘야 돼요. 그것 도 그렇지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가 결혼하게 되면 통일되는 것 아 니에요? 미국이 알게 되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

……그래서 미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대사가 되든가 대사의 불알을 끌고서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일본 여자들과 미국 여자들을 세계 대사관의 종으로 보낼 거예요.

우리는 평화대사를 갖는 거예요. 여러분이 교육을 해야 돼요. 그 사 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거꾸로 끌려가는 거예요. !

……레버런 문은 올바른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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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있다구요. 온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믿고 있습니다. 종교세계 에 있어서도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모든 분야를 다 점령했어요. 그거 믿어져요? 선생님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입니다.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다 이루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 의 섭리노정을 앞장서서 가는 거라구요. 어떤 통일교회 멤버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무슨 목적으로 그러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서입니다.

「끝났습니다.」이제는 왕권이 남았구만. 기도하라구. (황선조 회장 의 기도) *


 

 

 

 

나를 찾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8 25일 이 날은 칠팔절 을 설정한 지 5회째 맞는 기념 행사의 날입니다. 이 날을 세우기 위해 서 7수 완성을 바라는 창조이상이 막혔던 것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77, 1997 7 7일을 중심삼고, 7 7 7초를 중심삼고 칠팔절 을 마감하였습니다.

6수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7수 안식권을 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경계선을 부모님이 생애를 통하여 하늘과 탕감 복귀의 7수 완성의 인연을 중심삼은 칠팔절이라는 천지부모 천주 안 식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합니다.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탕감의 굽이굽이 고개 고개를 넘기 위한 수 난의 역사,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선한 사람들의 핏자국을 연결시킨

제단을 모아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구약시대 만물

이 제물이요, 신약시대 자녀가 제물이요, 성약시대 부모님이 제물 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사탄의 한스러운 이 모든 원한의 고개 가운데 포


2001825(),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5회 칠팔절(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일) 경배식 때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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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됐던 포위망을 뚫고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칠팔절이라는 7수 완성 의 8수를 세우는 하나의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 와 새로운 섭리 완성의 세계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신 은사를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나이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 교주들을 통해 가지고 선한 양심적 인사들 이 자기 나라에서 충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희생하였던 모든 전체 성인 성현들의 노고와 희생의 대가를 청산하고, 새로운 해방의 축복을

중심삼고 칠팔절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가정적 왕권, 민 족․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360만쌍을 넘어 가지고 36백만쌍, 3 6천만쌍까지 온 인류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을 수 있는 해방적

권한으로서 직결시켜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무리들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 인들의 규합과 영계에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주류 의 행로를 개척할 수 있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오며, 그 와 동반하여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축복의 은사를 지상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가인적인 모든 선조들의 축복권을 규합해 가지고 천상에 주류적인 한 방향을 설정함과 동시에 지상에 하나의 주류적인 방향이 일체권으로서 개인으로부터 천주사까지 평면적 도상에서 이 일 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시대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 천주적 은사의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준비하 는 일체 모든 전부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금년 1 13일의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중심삼고 천주통일 해방의 선포를 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심을 감사하오며, 이제 하나님의 생명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 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악한 세계의 모든 장애물을 넘고 넘어 자유적이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주인

으로서 시봉할 수 있는, 가정적 왕으로, 국가적 왕으로, 세계의 왕으로


192       나를 찾자

 

 

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봉의 환경적 여건을 정비할 수 있는 시 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모든 통일가의 젊은이들이 수련 받는 14일 기간 에 이 날을 같이 맞이하게 해주심을 더더욱 감사하오며, 모든 전부 뜻 가운데서 의심된 모든 것을 넘고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였던 모든 어려 운 것을 해결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해방적 본연 의 아들딸의 권한을 가진 가정적 중심을 이 땅 위에 세워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가정들로 말미암아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천주로서 하나님의 심정적 직계 계통을 갖추어 하나님의 천민임 과 동시에 하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천지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기간을 통해서 새로이 전환되는 시대를 맞이하여 가지고 해방 된 주인의 자리에서 만 우주를 당신의 사랑으로 지어진 소유한 물건들 을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연세계의 온 우주 앞에 부족 함이 없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중심 존재로서 부끄럽지 아니한 행로를

갖출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를 초민족적으로 형성할

수 있게끔 하늘의 축복이 온 전체 지구성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 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기념 날을 더더욱 감사하면서,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 든 것을 기쁨으로 매일 매일 환영하면서 전진적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시위의 세계로 전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이 경축의 날을 축하하는 이 위에 하늘의 큰 축복이 온 만민 앞에, 천주 앞에 골고루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개인, 절대 가정, 절대 국가, 절대 천주로 전진 전진 전진, 승리 승리 승리 패권적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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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말 씀>「유종관 회장의 만세 삼창….」가만 있어요, 가만 있어.

「예.」이제 두 번 세 번 할 시간이 없어요. 한꺼번에 계속해서 끝내게 하자구.「예.」식사 전에 전부 끝내자구요. 알겠어요?「예.」그것(만세 삼창)은 나중에 다 끝나고 하자.

 

가야 할 고개를 신념을 갖고 넘는 생활 무대를 남기라

 

, 그러면 말이에요, 훈독회 해요. 오늘 기념한 말씀으로부터 한번 쭈욱, 이날의 기념으로 시작한 것을 다시 회상하면서, 그 전체를 새로 운 시대에 출발하는 의미에서 상속받는 기념의 날로 생각하면서 지내 기를 바라겠다구요. !

앞에 기도부터 나올 거예요.「예. 제일 먼저 기도가 나옵니다.」그 래. 잘 들어요.「칠팔절 말씀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1997년에 하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말씀을 훈독)

곽정환!「예.」오늘에 대한 얘기를 해요. 그 다음엔 황선조도 한마디 하고. 오늘 칠팔절 기념 날을 맞이해서 새로운 자기의 느낌과 결의를 한마디하라는 거예요.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생활권 내의 중심으로 넘어야 할 고개예요.

이것을 평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결의한 것이 이 모든 것을 뚫 고 넘어갈 수 있고, 언제든지 자기가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신념을 중심삼고 생활 무대를, 과거를 남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 오늘 이후부터 살 수 있는 일단의 자기 소감을 얘기해 봐라 그 말이에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뜻도 생각도 없이 앉아 가지고 아침 밥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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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생각을 하면 그건 지옥 가야 돼요.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그 다음엔 황선조, 칠팔절에 대한 얘기도 좀 해. 엊그제 얘기하던 골자를 간단히 얘기하고 자기 소감을 말하라구. (황선조 회장의 보고 및 소감 발표)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는 나, 우리

 

내가 한마디할까요? 구원섭리는 창조이상을 완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개인을 중 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결탁해 가지고 거기서 씨가 되어서 그 씨가 가정이 되고, 가정의 씨가 종족의 씨가 되고, 종족의 씨가 민족의 씨가 되고, 민족의 씨가 국가의 씨로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실현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이 땅 위에 구원섭리 를 통해서 찾고자 원하는 것은 이미 창조 전부터 하나님의 계획 가운 데 있었던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 나다! 내 것이다! 이런 논리가 시작돼야 돼요.  하나님이 ‘ 우리다!  나와 너 다!’ 해야 돼요. 삼대상권을 필요로 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그걸 무엇 중심삼고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은 뭐냐? 완전히 관계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으니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의식, 하나 님이 있다는 관념적 의식이 정착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이 게 문제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소생시대인 구약시대를 통해서 만물 을 통해서 각성시키고, 신약시대를 통해서 자기 직계 자녀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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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시키고,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모를 통해서 각성시키는 거예요. 그 각성시키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본래에 ‘ 나다!’ 할 수 있는, ‘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님만 이 아니에요. ‘ 우리다! 우리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창조 이상입니다.

‘ 나’ 라는 것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다릅니다. 개별적인 가치가 달 라요. 그러면 여자로서 ‘ 나’ 할 때 진짜 하나님이 나를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을 내가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 ‘ 나’ 라는 주체, ‘ 나’ 라는 주장을 어 디서부터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건 별수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한국 백성으로 교육받은 자기의 역사적인 전통이라든가 가정이 라든가 국가적 전통을 통해 가지고 나라는 의식을 가진 것이지, 창조 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 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 나’ 라는 개념을 가진 것은 본래의 창조이상에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부정당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권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가정 완성권을 이루었을 때 그 가정을 중심삼고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 버지고 나는 자녀인 관계, 남편과 아내 관계, 형제관계에서 우리라는

관계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라구요.

모든 동서남북 구형을 형성하는 데 전체를 대신한 우리의 대표적 존재 가 우리 개인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완전한 가 되려면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 나’ , 완전한 ‘ 나’ 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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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 나’ 가 됐느냐?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 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절대적인 관계가 돼 있어야 돼 요. 그것이 주류여야 돼요, 주류.

‘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요, 생명과 결탁한 아들 이요, 사랑과 생명을 통해서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권을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하나님의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지 은 나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 나’ 라는 개념이 그렇게 돼 있어야 돼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이 ‘ 나다!’ ‘ 내 것이다!’ 하는 그건 다 거짓말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 하나님이 찾 는 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결실된 나, 하나님의 생명 가운 데 결실된 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결탁돼 가지고 핏줄로 말미암 아 결탁된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 자체는 어떠냐 하면,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동기라면 나는 틀림없이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과적 존재 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나, 그런 나의 의식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혁명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혁명적 과정을 거 치는 데는 하늘땅의 모든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것을 부정해야 됩 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탕감복귀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하던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 나다! 할 때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 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 내 것이다!’ ‘ 나다!’ 할 때, 여러분의 몸과 마 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큰 문제입니다.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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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관점이나 혹은 사상적인 관점이나 현실적 역사적인 전통으로 봐 도 큰 문제예요. 나의 주체성은 어디서 생기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 명과 혈통에 하나된 제2의 하나님 자리에 선, 하나님이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몸 마음이 언제나 하나된 자리에 선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 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하나님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 우 리’ 라고 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손 자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가야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 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손자를 못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 나’ 라는 말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의 결과로서 맺혀진 나다, 이런 의식구조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를 찾기 위해서는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야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다 이루어서 모든 것 을 완성시켰다 할 때, 여러분이 이걸 완전히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 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고 할 때 하나님은 몸 마음이 분리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칸셉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나를 정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고통스런 자리에 있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자리에 있어서 소화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면 그 아버지 자리에 선 나, 그 아버지 앞에 진짜 아들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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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나님 본래의 창조이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 완전히 하나님의 몸 마음에 하 나된 자체, 가정을 갖기 전에 하나님과 같은 내 자체가 되어야 할 텐 데, 내가 이렇게 보면 지금 문제예요. 둘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 요.

탕감복귀와 천국 가서 완성해야 할, 정비할 문제가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어디에 있어요? 틀림 없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부정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부정한 그런 타 락한 후예로서 자기 자신을 주장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 편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 자체가 부정 에 부정을 당해야 할 서글픈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아무리 행복하고 아무리 잘산다고 해도 그것은 소망의 틀거리, 기원을 망각한 자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나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이러 니까 나를 찾기 위해서 역사적인 탕감 고개를 넘어서 가야 되는 거예 요. 넘어서 가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개인도 미달하고, 가정도, 종족 도, 국가도, 세계도, 어떤 주의 사상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건 나와 상관이 없는 것이요, 그걸 중심삼고 나를 주장할 수 있다는 사실 은 자체 모순된 사실을 다시 인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문제는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면 어떨 것이냐? 하나님이 ‘ 나’ 라고 할 수 있는,  그 주체 앞에 그 아들딸,  사랑이 변할 수 없고, 생명이 변할 수 없고, 혈통이 일체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 자리에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선 나라고 할 때는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된 거예 요.

어디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마지막 끝날이 왔기 때문에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입니다. 몸은 이리 가자고 하는데 마음은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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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가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최후의 경계선이 어디냐?

이건 개인에서부터 지옥세계까지 연결돼 있어요. 영원한 한의 하나 님으로서 영어(囹圄)의 자리에 설 수밖에 없게끔 그런 비참상을 만든 환경적 여건이 나 자신을 중심하여 열매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런데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 앞에 복을 받겠다는 그 런 모순된 사실을 어떻게 해요? 그런 종교는 철폐당하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은 하나님 창조 당시의 자리

 

내가 어디 있어요? 나를 찾았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 나’ 라 할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테러단의 아들딸이 돼 있어요. 두 세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칼을 두고 볼 때, 칼이 뾰족하다면 뾰족한 이것이 두 면이 돼 있지 만 하나여야 돼요, 하나. 그 맨 끝은 하나예요. 이것은 이쪽 편을 대표 하고, 이건 이쪽 편을 대표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칼날과 같은, 두 세계가 원하는 하나의 나의 개념, 절대 사랑의 인연과 절대 생명과 절대 핏줄이 연결된 불가분의 일체권에 선 자체의 나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노정은 얼마든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문제는 최후의 자체 정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총생축헌납이니 무엇이니 이거 중심삼고 누더기 보따리를 뒤적 거리는 것들은 천국이고 무엇이고 못 가요. 내가 천상세계에서 거꾸로 처넣으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이 복귀노정을 탕감하기 위해서 이러한 사고, 이러한 사상 적, 이러한 철학적 사상의 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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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인정받아 가지고 나오고 있는 도상에 있어서 진정 선생님 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 도 없고, 누구도 없어요.

나라는 말을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이 어디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 조하던 그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창조했지

? 절대사랑․절대신앙, 절대 투입이지, 거기에서 자기 이익을 보겠

다는 것이 없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에서부터 찾을 수 없습니 다.

참사랑은 반드시 상대로부터 이루어지게 돼 있지, 자기로부터 이루 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자기 혼자 참사랑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우리’ 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가정 기반 위에서 형성돼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해요. 보이지 않는 내 자체에서 나를 주장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자신을 인정했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금 하나 안 되어 있지만, 이건 타락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지 만 타락 안 했으면 ‘ 나’ 가 됐을 것 아니에요? 그건 ‘ 우리’ 가 아니에요. 개별적인 남자와 개별적인 여자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 우리’ 라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종적인 면에서는 ‘ 우리’ 라는 것이 성립돼요, 하늘 부모. 그렇지만 부 자지관계만 가지고는 우리가 안 돼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

야 ‘ 우리’ 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종적 관계에서 사랑․생

명․핏줄을  중심삼고  ‘ 우리’ 라는  개념의  관계를  맺을   있지만,  남자 여자는 어떻게 ‘ 우리’ 라는 개념의 관계를 맺느냐? 종적 기준이 그렇다

하더라도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일체권을 어떻게 주장하 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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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의 개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나를 세워서 그 나가 찾는 하나님의 우리의 자리를 찾아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수 직적인 우리만 가지고 가정이 되지 않아요. 좌우적 관계의 우리, 그것 가지고도 가정이 안 돼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의 아들딸, 3대를 연결 시키지 않으면 우리 가정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가정이 성립되지 않으 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

가정이 없으면 없어집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부부관계)․전후관

(자녀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삼대상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나니 우리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많은 가정이 씨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으로 연결된, 수많은 가정 이 결합한 씨족들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는 것이고, 수많은 가정을 포 함한, 수많은 가정이 연결된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 우리! 우리 가운데는 전체가 포괄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 어요? 자식의 자리, 부모를 부정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참다운 부모 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돼 있어야 됩니다. 다 그렇지요? 어느 아들딸이라도 다 되어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부모의 사랑 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자기 혼자가 아니에 요. 내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데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찾으면 없어요.

나를 키워 가지고 우리를 심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 ‘ 우리’ 라는 말은 가정 기반 위에 형성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효자․충신․성인에 있어서 부자지관계, 그 다 음에 남편과 아내가 영원히 변치 않는 관계를 이뤄야 돼요.

부자지관계가 숙명적 관계인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숙명적 관계를 이뤄야 됩니다. 영원히 사랑의 질서와 생명의 인연과 혈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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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자유자재로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그렇지만 타락한 세계는 오늘날 망국지종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잘났다는 여자들, 그놈들은 바람잡이라는 거예요.

‘ 우리’ 가 어디에 있어요? 지금 문 총재가 말하는 ‘ 우리’ 라는 말을 알 지요? 우리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하나님이 찾던 우리와 관계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잘났다는 사람이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자기 사고방식과 환경의 것 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부락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본 우리와는 관계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관 계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청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 생명과의 관계, 혈통적 관계를 재검토해 가지고 재정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나를 찾는 것이 무 엇보다 시급하다는 거예요. 뭐 이렇게 말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우리를 세운 자리에서 를 주장할 수 있어

 

나의 개념은 거짓된 거예요. 누구 뭐 잘났다는 사람들이 있다 해도 거짓된 거예요. ‘ 나’ 할 때는 우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때, 그 사랑과 생명과 혈 통이 ‘ 우리’ 될 수 있는 가정을 위해서 연결되었지, 나라는 개인을 위 해서 연결되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 나’ 라는 것도 ‘ 우리’ 를 세운 자리에서 주장할 수 있는 거예 요.  그 자리에서 ‘ 나’ 가 비로소 필요한 거예요.  ?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모체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필요로 하는 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남자고 그것이 뭐예요?「여자입니다.」그런 물건들이 남자라는 물건이고 여자라는 물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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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건 가지고 뭐 할 거예요? 하나님과의 종적 관계에 있어서 이 건 2차적이에요, 2차적. 횡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사랑과 대 신 생명과 대신 생명체예요.―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3 대를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 가지로. 3의 나를 만들기 위한 중추적 기관이 결혼이라는 것입니 다.

결혼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두려운 사실이에요? 천하가 거기에 소 생하고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흥망의 기초가 돼 있는 것이 가정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붙들고 ‘ 아이구, 당신 남편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지요?’ 물으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보다 나 은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 관계에 연관돼 있지만 남자 여자의 횡적 관 계는 하나님도 못 만들거든.

그러니까 장성해 가지고 성숙된 다음에 횡적 관계까지 만들어 가지 고 아들딸, 생명체를 위해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한 자리에서 묶어지 는 것이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하는 첫사랑이에요. 첫사랑.

첫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라는 골동품, 여자라는 골동품이 합 해져서 ‘ 우리’ 라는 초점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아요?

「없어집니다.」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필요한 것이 아들딸입니 다.

남자한테 절대 필요한 게 여자요, 여자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 입니다. ? 우리 가정의 기초를 성립시키는 데 이것이 절대적인 요인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 앞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요, 여 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 남자의 그것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생식기예요. 결혼이 뭐예요? 그 주인을 찾아가자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남자 것은 여자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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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가 주 인입니다. 엇바꿔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 법을 어 길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오(O) 엑스(X) 중간은 없어요. 오면 오고 엑스면 엑스지요.

자기들이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그걸 싫다고 하는 사 람은 일대에 ‘ 나’ 라는 가치, ‘ 우리’ 라는 개념, 국가 개념 전부 다 가졌던 것도 허사입니다. 지옥에 가 가지고 깜깜한 담벽에 갇혀 허덕이는 무 리가 되는 거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이것 둘이 하나되어야 되잖아요? 한 손 가지고 일해요? 바른손을 쓰 는 사람은 이 한 손 가지고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왼 손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둘이 거드는 데 있어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박수를 치심) 혼자 암만 이러더라도 소 리가 나요?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도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했다는 논리적인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 어요?「예.

 

를 찾으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현재의 나를 부정해야

 

나에 대한 자각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회복할 것이냐? 이게 인 생 문제의 근본입니다. 철학이 문제가 없어요. 수양이 문제가 없어요. 그걸 해부해 볼 때, 나는 몸 마음이 싸워요.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오면 서 그 누구도 이걸 혁명해 가지고 통일을 주장한 사람이 없어요. 통일 교회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 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사랑․생명․혈통의 지주로 서 서 있는 주체적 그분은 몸 마음이 통일돼 있고, 그 남성을 중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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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에서 분()이 돼 가지고, 둘이 돼 가지고 합()하여 다시 결탁하여 씨를 찾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어 서는 우리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예.」알겠어요?「예.

그러면 ‘ 우리 교회’ 라는 말이 뭐예요? 교회가 찾아가는 것은 가정입 니다.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그래요. 그렇지 요? 예수님이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은 뭐냐? 신랑으로 오시는 데는 신부세계를 찾아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결혼 식을 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나, 우리 조상이 나 된 나를 찾지 못했어요. 나 될 수 있는 나를 하나님 대신 세우지 못한 것 이 타락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결혼을 통해 가지고 세워야 됩니다. 결혼은 불가분이요 절대 요인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간나 자식들은 그 가랑이를 째 버려야 돼 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하는 이 바람잡이들 말이에요. 그들 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자기가 없어요. 우리를 주장하는 사람들 은 허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있어서 최후에는 뭐냐 하면 나를 찾아가 는 거예요, 나를. 나를 완성하는 거예요. 자기를 완성하지 못해 가지고 가정을 완성하겠다는 것은 꿈이에요.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 요?

네 가정은 모범 된 가정이지? 자신 있어? 선생님이 여기서 말하는 나, 창조 전에 하나님이 구상한, 몸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 통이 결탁된 아들이 되어서 영원히 아들이라고 품고, 영원히 부정할 수 없는 나를 설정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내가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 제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무릎이 뼈다귀가 나오도록 배밀이 하면서 기도하더라도 나를 찾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를 찾으려고 하면 사탄세계, 사탄이 총출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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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나를 이겨라 이거예요. 나를 부정해야 돼요. 나를 찾으려면 하 나님을 중심삼고 나를 부정하고 나서야 돼요. 사탄세계를 부정시킬 수 있는 이 놀음을 안 해 가지고는 나를 못 찾아요.

 

하나님과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관계를 맺는 것이 근본 된 문제

 

여러분이 지금 여기서 수련 받으면서 주장하는 나, 내가 어떻고 내 가 어떻고 하는 그 나가 어떤 것이냐? 오만 가지 잡동사니, 냄새나고 하나님이 침 뱉어 버릴, 가래침만도 못한, 오줌만도 못한, 똥 덩어리만 도 못한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하지요? 다 심각해요. 자기를 보게 되면, 대가리가 크다고 나 이렇다 하는데,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얼마나 앞서 있는지 몰라요. 거기로 돌아가야 돼요. 나를 위한 세계가 아니에요. 나를 위한 것이 아 니에요. 본래에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것. 그걸 전부 돌려 드리지 않고는 나를 찾을 길이 없어요.

뭐 생축헌납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나라가 문제예요, 이놈의 나라. 내가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벌었지만 나 돈 한푼 없어요. 세계를 위해 다 뿌렸어요. 그걸 누가 도둑질 못 해 갑니다. 거기에는 생명의 씨가 박혀 있어요. 반드시 그 세계에 가서 싹이 터 가지고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든지 어디 가든지 나는 망하더라도, 그 자리에 내가 소원하는 이상의 자리를 남기고 갔으면 그것을 다 이루고 나서야 하나 님이 다른 일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갖고 있어요, 갖 고 있지 않아요? 어때요? 있어요?「예.」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보다 낫게?

조그만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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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왕자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나예요. 수작들 그만두라구 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에 갔다면 미국에 와서도 문제가 되고, 어디든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고향으로 도망 올 수 있는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이 나라고 손 들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 습니다.

그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너 하나됐어?

「아직 안 됐습니다.」그런데 왜 손 들어? 누더기 짜박지들, 이거 형편 이 없는 자신임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깨져야 되고,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녹아나야 돼요. 물이 되어서 다시 어떠한 형태의 틀에 부어서 만들어야 돼요. 몇백 번 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그 탈을 그냥 써 가지고 ‘ 아이고, 선생님, 일본에서 어디 나왔습니다.  했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거  나하고  상관없어요.  그것이  나를 회복하고 나를 이루는 데 아무 상관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 하나님의 참혈통적 관계를 어떻게 나와 더불어 생사지권을 넘 어서 가지고 맺느냐 하는 것이 제일 근본 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세계-하나님을 위하고 나서 나를 찾을 수 있어

 

‘ 나를 찾자!  해봐요.「나를 찾자!」찾았어요?  그럼 몸 마음이 하나 됐어요?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내 귀한 것을 언제든지 부 정할 수 있는, 순식간에 하나님 앞에 부정할 수 있는 자신을 찾아야 됩니다. 돈이 귀해요? 이 몸뚱이가 귀해요? 누군고? 뭐 훈모님 몸뚱이 가 이렇게…. 이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

자기도 알아요. 두 마음이에요. ‘ 요건 내 것이고, 이것은 누구 것이 고. 이래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 자체가 내 것 네 것 하지 않았어요. 다른 생각 안 했다구요. 아들딸네 것 생각했지요.


208       나를 찾자

 

 

그 자리에 안 가 있잖아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아버지 것이고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아버지 것이고, 자기 아들딸의 것이에요. 어디 갖다 맡 겨도 의심하지 않아요. 아버지의 주머니에 갖다 넣든, 자기 주머니에 갖다 넣든, 아들딸의 주머니에 갖다 넣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요즘에 똑똑한 여자들은 결혼하게 되면 저금통장도 따로 갖고 있잖 아요? 그거 될 간나예요, 못될 간나예요?「못될 간나입니다.」지금도 못됐지만 더 못될 간나예요. 그 자리를 표준하고 통일교회는 지금 훈 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그랬어요. 일본 사람들이라는 말 그만둬라 이거예요. ‘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란 말 관둬라, 이 쌍간나 자식들아.’ 그랬어요.

뭐라고 하라구요?「일본 식구!」일본 식구, 그 다음엔? 일본 형제예 요. 미국 식구, 미국 형제예요. 하늘나라에 속하면 마찬가지예요. 하늘 나라에 있는 사람도 하늘나라의 식구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 나님을 중심삼고 식구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예요. 그것이 하늘 과 영계와 일원화되지 않고는 천국 국민이 못 돼요. 확실해요, 불확실 해요?「확실합니다.」확실하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알겠다는 사 람. 내려요.

‘ 나’ 라는 것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 나님을 위하고 나서 나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복귀섭리, 구원섭 리의 길을 가고 있는 타락한 인간의 피치 못할 운명 길이 돼 있어요. 운명 길은 대체할 수 있어요. 숙명 길이 아니에요.

나는 지금까지 나를 주장해 보지 않았어요. 내가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 예요? 자기 가정도 그렇잖아요?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이 없어 가지고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나의 터전 위에 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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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말이 나올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우 리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여편네, 우리 아들딸, 우리 남편, 우리 자녀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정을 통해 마을-나라-세계를 극복해야 자기를 찾을 수 있어

 

그런 의미에서 자기에서부터 자각해 가지고, 이제 내가 해주는 말은 뭐냐? 이제는 탕감이고 무엇이고 배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 것 다 알았어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지요? 개인완성이 어떻게 되

, 가정완성이 어떻게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에 어

떻게 직행하는지, 하이웨이를 통해 직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다 알 아요. 다 가르쳐 주었어요.

또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선생님이 닦아 놓

은 하이웨이(고속도로)를 갈 때 ‘ 너 어떻게 왔어?’ 하면 ‘ 아, 이거 선 생님이 가르쳐 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오? 나 백 번 죽고 천 번 죽을 줄 알고 왔습니다. 천 번 안 죽었으니 이제라도 만

번 죽더라도 또 가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사통과예 요.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는 이 고개를 한바퀴 돌고 와서 천국까지 소화하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고 와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러니 부정의 부정을 통해 가지고 극복해야 됩니다. 극복하는 데는 마 을을 극복해야 되고, 나라를 극복해야 되고, 세계를 극복해야 되고, 천 국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

공자님이 ‘ 아이구, 천하의 미인 우리 이 총장! 문 총재가 나에게 축 복해 줘서 고맙다.  생각하지?「예.」내가 다시 빼앗아다가 다른 사람 한테 결혼해 주겠다고 하면 어떻겠나? (웃음) 우리가 못 되는 거예요.


210       나를 찾자

 

 

자기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자리를 못 갖고, 자기가 ‘ 우리’ 라고 할 수 있는 발판을 못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 가정이에요. 알겠 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 열 식구면 열 식구가 합해 가지고 남자 여 자가 하나님의 심정적 권내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 명과 하나님의 피에 동화될 수 있는 그 핵이 되느냐 이거예요, , , 에센스. 그렇기 때문에 열 식구가 전부 다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거예요. 서로가 위하고 존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 너희들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우리 가정을 완성시킬 수 있는 공

동책임을 짊어졌다. 우리 가정에 행복을 쌓아 줄 수 있는, 행복을 더 이룰 수 있는 도움의 자리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밖에 없 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철석같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하나의 모델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공식 화시켜서 사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어 머니 아버지가 있고, 젊은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4계열이 있지만 이게 4단계예요.

그것은 세계를 보더라도 소년이 있고, 청소년이 있고, 장년이 있고, 노년이 있지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 이 세계에 전부 다 배치돼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사랑하던 것을 세계화시킴으로써 자기들이 영원한 저세계에서 우리 나 라, 우리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확실해 요?「예.」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 야야, 나를 데려가라.’ 그러게 돼 있어요. ‘ 너 가는 데 내가 가겠다.’ 그러고 말이에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요? 안 그래요? 해방하겠다고 암 만 해야 해방이 되나요? 여기서 한번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이 영계에 재까닥 재까닥 해서 영계까지 다 굴러 떨어져 나가지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을 해줬는데, 요전에 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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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보고가 있잖아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보고를 해 왔어요.

 

를 확정하고 나서 우리집을 갖겠다고 해야

 

‘ 나’ 라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 뭣이 잘났다고 나예요? 어디 가든지 교수 짜박지들은 하나만 더 알면 꼭대기를 밟고 올라서려고 한다구요. 그거 지옥 밑창으로 가요. 천상세계에서는 그 이상 부끄러울 수 없어 요. 나의, 자기의 기원이 무엇인가를 몰라 가지고 천하가 그 페이스로 놀아날 줄 알지만, 그 구상적, 상상적 권내의 결실과 관계 맺을 수 있

,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아니에요. 알겠어

?「예.

*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요? 이해돼요?「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이상 말할 것이 없어요. 우리 가정, 우리 족 속!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자각적인 환경에서 우리 교 회가 세계를 대표했고, 우리 가정을 대표했다고 의식적인 차원을 누적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부정하고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깨끗이 이용당하겠다고 하며 그렇게 사는 사람이 충효의 도리를 하고, 애국자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하고 가는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니다.

이번에 수련하는 것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제일 될 수 있게 어디 학 자세계에 가 가지고 변론하고 밀어제껴야지요. 말만 가지고 안 돼요. 내가 그런 시험 많이 받았어요. 문 총재만 누르면 미국에서 제일 간다 고 해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겠다고 왔다가 나한테 망신을 사 가지고


212       나를 찾자

 

 

도망갔어요. 오라고 하면 다시 못 와요. 자기가 종새끼 될 것이 틀림없 거든.

그래서 그런 세계로 가야 돼요. 이제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이제 나의 자각이 무엇인가 알았어요. 우리라는 각성의 기지가 어디인지 알았어요. 그런 주인 된 남자 여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옷을 입고 그러거든 이놈의 옷을 불살라야 돼요.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무슨 좋 은 금실이 들어갔다든가 뭐 장식이 돼 있으면 그걸 깨뜨려 버려야 돼 요.

, 내가 나를 확정해 가지고 확정한 내가 우리의 집을 갖겠다고 해 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다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나를 확정한 기반 위에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우자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심한 문제의 결론을 말해 줬다구요. 근원의 해결문제를 놓고 고심한 거예요. 인생근본 문제 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 가정에 있구만!’ 알겠어요? 이해돼요?「예.」야, 이상적 가정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훌륭하냐! 하 나님이 천년 만년 그런 집이 있으면 방문하기를 얼마나 고대했는데, 그런 집이 나타나지 않아서 방문할 수 없었던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하 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바랐는데, 여편네 아들딸이 그런 실체가 못 됐으니 문제가 커요. 이제 내가 손댈 때가 왔어요. 교회와 세계를 탕감했으니 이제는 가정을 정리하고 일족을 정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하 나님 나라의 정착 선언과 고향 땅과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 다는 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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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떤 기반 위에 하느냐? 나의 확정한 기반과 내가 확실히 아는 우리 가정을, 연대적 가치를 확대시킨 그 위에 종족을 세우고, 그 종족 기반 위에 확대시킨 가치의 민족을 세우고, 민족 위에 확대시킨 가치 의 국가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천신만고 정성을 다해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양 보기에 부끄럽고, 바다 물결을 보기에 부끄럽고, 만물 보기 에 부끄러운 교재로서 교육받고 살고 회개할 수 있는 생활을 재촉해야 할 것이 남아진 여생이라는 걸 생각하고 살겠다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확실히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확실히 알겠다는 사람 은 눈감고 쌍수를 들어 봐요.

나는 오늘 칠팔절을 기념하고 이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은 부모님 도 필요 없고, 구세주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다 알았으 니 자체 자각으로부터 자기 가정 확정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그 위 에, 세계를 그 위에 올려놓더라도 치면 깨지지 않고 하늘이 보호해 줘 가지고 지탱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우리 가정이 시작되는 데서부터 나라가 찾아지고 다 그런 걸 알았을 거라구요. 알았지요?

「예.

, 그렇게 틀림없이 살겠다고 결심합니까, 안 합니까?「합니다!」합 니까?「예.」아니, 선생님 혼자 지르는 소리보다도 작구만. 합니까?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런 일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숙제 중에 가 장 귀한 숙제예요. 지금까지 그런 얘기를 여러분한테 했으면 다 도망 갈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이제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성인 들이 그러고 있어요. 그렇지요?

영계에서 그 도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일심 일념을 중심삼고 그 목 표를 위해서 총주력하고 주류세계를 향하여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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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안다면 어리석은 자가 아니고는 이를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 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을 틀림없이 다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그런 자각부터 결정하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았나요, 시계 차고 옷 입고 무슨 옷단장

을 하고 살았나요?「벌거벗고 살았습니다.」여자라면 요 젖뚜껑 다 끼고 살았어요? 옷 입고 살았어요? 옷 벗고 살 수 있으면, 그렇게 한다면 틀림없이 다 벗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뜻 앞에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해방할 수 있는 자기를 찾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 요?

그러니 세상 천지에 끝이 안 나니만큼 천신만고해서 영계까지 뒤집 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서 이럴 수 있는 공식노정이 틀림없다고 가르 쳐 주는데, 거기에 탈선해 가지고 가는 녀석들은 비참한 것이 된다구 요.

 

일족과 축복가정들이 합해 나라를 찾아라

 

오늘 의의 있는 칠팔절에 그런 결의를 다시 한 번 깊이, 꼭대기에서 부터 발 밑에서부터 동서사방 끝없는 세계까지 연결시켜서 할 수 있는 자아 정착할 수 있는 기준과 가정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세계의 조국이 되는 것이요,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 그러면 오늘 칠팔절 기념식도 다 끝난 것으로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몇 시예요?「열 시입니다.」열 시면 그래도 뭐 밥 먹 고 하는 것보다도 빨리 끝난 셈이에요, 늦게 끝난 셈이에요?「빨리 끝 났습니다.」이제 공부할 시간이 남았어요. (웃음) 그것도 이해 못 하는 녀석은 아가리를 째고 뱀처럼 혓바닥을 절반 갈라놔!

그렇게 알고, 나는 여러분을 안 믿을 수 없으니 그렇게 믿어 줘 볼 거예요. 틀림없이 내 집을 가지고, 나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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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 선생님 말씀한 대로 나 됐습니다.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소.  하면 틀림없이 내가 소개해 준다구요. 알겠어요?「예.」약속하겠어요, 약속. 성인들도, 저나라의 공자, 예수, 누구누구 하는 사람도 선생님이 오기 를 바라 가지고 목을 매고 기다리고 있잖아요? 내 소개를 받겠다고 말 이에요. 임자 남편도 그렇고 다 그래. 여기도 그렇고 다….

몇천년 된 사람…, 공자가 25백년인가? 25백년 전 사람인 공 자하고 결혼하고, 여기는 마호메트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마호메트 는 7세기 초로구만. 우리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천년 전의 사람도 내 형님이요, 동생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이놈의 자식, 멋진 간판과 멋진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똥싸 뭉개 가지고 천대받는 야시장에 갖다 팔아먹겠어요? 야시장 사랑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들은 안 된다구 요.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책임질 때까지 하늘이 명령이 있으면 틀림없이 다 보호해 줘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돌아보지도 않아요. 이제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여러분 김 씨면 김 씨,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요. 세계 공동목표의 과제를 부과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한국 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안 지겠습니다.」안 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다 손 들지. 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보기 좋 아요.「전체 기립. (곽정환)」아, 기립하는 거야?「만세 삼창 하겠습 니다.」만세하고, 이거 식탁도 다 하나님 대신 누가 나눠 먹어야지. !

「제5회 칠팔절을 기해서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을 다시 한 번 결의 하며 우리는 이 시대의 등대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유종 관)」등대가 될 것을 다짐합시다! 잘했어.「등대는 언제나 풍랑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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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때 빛이 나는 것입니다. 혼란 속에 등대가 될 것을 결의하며 하나 님 왕권 즉위 승리를 만세 해야 되겠습니다.(만세 삼창) *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 삼십절 선포’ 훈독)

 

축복 중심가정이 가야 할 4단계의 길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가 정적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다 알아서 하나님 대신 황 족(皇族)들을 치리하고 국민들을 사랑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자가 되 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받는 것입 니다. 억만년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못 가면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 유 환경을 만들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 종입니다. 말만 했지 실제로 해봤습니까?

그게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우주를 대신해서 효자가 되어야 되고, 그 효자가 국가적 기준에서도 효자가 되어야 되고, 세계 천주의 기준


2001827(),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 제1회 세계지도자 통일사상 승공이론 수련회’ 기간 중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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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도 효자가 되어야 돼요. 충신도 그런 4단계, 성인도 4단계, 성자 도 4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래 놓고 모든 것을 총합한 기준에서 천상 세계에서 가서도…. 천상세계도 황족이 지켜야 할 황족권 법이 있고 천국 나라의 법이 있고, 지상에도 황족이 지켜야 할 법이 있고, 지상세 계 나라가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4대 법을 지켜야 돼요.

천상의 황족법, 지상의 황족법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느냐? 천상부 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부터 황족과 나라가 하나되어 가 지고 하늘과 더불어 전체를 대신한 황족과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놀 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맺어 진 위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간 곳에, 하나 님이 같이 계신 그 자리에 다 못 가요. 남아진 그 기간에 정비할 수 있는 일들이 또 계속되는 거예요. 성인이나 흥진 군도 그 일을 하기 위한 거예요. 지상이 정화될 수 있는 최후의 고개를 넘을 때까지 가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그렇게 움직이는데 자기들이 안 움직여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재까닥 걸려 버리지요.

 

지금 해야 할 일은 왕권 수립을 위한 정비 운동

 

이게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왕권 수립을 위한 정비 운동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정비 운 동을 해야 돼요. 철석같은 왕권 수립과 더불어 거기에 사탄이 방해할 수 있는 일체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 과정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에 부정, 3차 부정해야 돼요. 만물을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 정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돼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구약시대에 못 이룬 것이 뭐냐 하면, 만물과 자 녀와 가정을 설정 못 했어요. 3단계의 부정을 완성시켜야 할 것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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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기 때문에 이것이 신약시대에 연장돼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구약시대 의 실패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그걸 제물을 통해 가지고, 한 때 한 때 잘라 가지고….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로 하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제물로 하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제물로 하고, 그 다음에 완성 해방시대는 전체를 제물로 한 거예요. 4차 아담권 시대는 천지부모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일족이 7대를 중심삼고 제물을 바쳐야 되 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곧 여러분은 돌아가야 돼요. 가정에 돌아가서 160가정부터 180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불러들여서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거치고, 종족을 거치고, 나라를 거쳐야만 선생님이 닦아 놓은 세계적인 기준과 연결돼 가지고 사탄세계권을 넘 어서서 천상세계의 해방적인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멍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허송세월 하지 말라구요. 멍하면 낙제꽝이 되지 별수 있어요? 철석같이 전부 다 면도칼이 되어야 돼요. 찌그러지 면 안 된다구요. 그런 선포식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 왕 권 수립을 위해 가지고 일체 모든 전부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왕권 수 립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이 모든 전체를 희생시킨 모든 전부를 한꺼번에 폭발시켜 불태워 없애 버린 그 기반 위에, 사탄의 것은 다 불살라 버리고 하늘이 취할 수 있는 것만이 남아질 수 있는 데에서, 거기에서 왕권 수립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무섭고 두려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였다고 다 옛날같 이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담이 높은 성을 넘고 히말라야산맥 정상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비행기 타고 가면 한 꺼번에 다 그것을 모르고 넘지요?「예.

임자네들을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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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고향을 가는지 어디 를 가는지 모르고 있어요. 목적지 없이 비행기를 타 가지고 어디에 가 서 내릴 거예요? 어디 가서 정착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대신했지만, 하나님과 같이했지만, 여 러분이 대신할 수 있는 그 길이에요. 이 넓은 사실 이것을 7년 동안에 갖다 맞춰야 돼요. 이제 가정적 7년노정을 가는데, 여행을 해야 돼요. 남미에 갔다 와야 돼요.

남미에 가서 살 자리를 갖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

어요. 2차 천국 기지가 남미가 되어야 된다구요. 북부 지방인 한국 에서 시작해 가지고 왜 남미에 가는 거예요? 남미에 원초성지․근원성 지․승리승지가 있어요.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사 탄세계에서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도는 것을 전부 수습해야 돼요.

수습해서 바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바른쪽에서 이렇게 갔던 것에서 사 탄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그냥 돌아가지 않아요.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말이 에요.

누가 잘라 버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잘라 주는 것이 아니 라, 여러분 자체가 잘라 버릴 결심을 하고 내적 확장 운동과 정비를 깨끗이 해 놓고 잘라 버려야 돼요. 알파와 오메가를 연결시키는 거예 요. 여기에서 출발한 게 꽁지가 되었던 것이 대가리가 되어서 닿으니 이것은 처음과 나중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을 잘 라 버리고 정상적으로 이렇게 돌아가게 해야 된다구요. 180도 다르니 사탄세계의 국물, 똥 찌꺼기까지 없이 다 소제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 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감투를 쓰고 탈을 쓰고 앉아 가 지고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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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면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다

 

선생님이 걱정을 안 해요. 지금 로마에서 야단났다고 양창식이 와서 야단하지만, 한 사람이 죽어서, 제물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뜻을 가려 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다 맡기고 걱정도 안 해요. 그것보다 도 그 이상의 나라를 찾아가는 게 더 바빠요. 교단 위에 나라가 있어 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게 되면 교단적 문제는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 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양창식은 언제 가겠나?「오늘 갈 예정입니다.」같이 가! 같이 가서 주동문을 붙들고 대판 싸우는 거야. 총동원하라고 그래. 알겠어?「예.」미국을 중심삼고는 신앙의 자유권이에요. 우리가 기반을 닦은, 지금까지 구라파에 영향을 주었던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두 면에서 교황청에 대해서 쐐기 를 박아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곽정환을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고, 양창식을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 고,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을 다 납치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같이 가야 되지만, 나는 지금 여기에서 해야 할 중대한 문제가 해결 안 됐어요. 그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알겠나?「예.」오늘 둘이 같이 가라구.「예.」같이 가서 힘껏 밀어 가지고 922일에는 12천 명 이 아니라 10만이 넘는 사람을 결속해 들어가야 돼. 이번에 가기 전에 여기에 각 나라에서 왔으니 그 나라의 초종교권 지도자들을 여기서 몇 천 명씩 분배해 주고 배치하라구. 돌아가서 22일 동안에…. 그것도 22 일이야. 알겠나?「예.

각 나라에서 초종교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해도 120명을 모이 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지요? 120명 종교 지도자들을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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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거예요. 그 이상 할 수 있는 각 국가 대표가 모였다고 생각하라구 요. 그러면 최소단위가 열두 명에서부터 72명이에요. 36가정 72가정, 거기에 어떤 분야에라도 속해야 돼요. 열둘의 3배는 36명이에요.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스라엘의 실패를 총탕감하기 위한,

축복의 자리에 못 간 것을 여러분이 이번 기간에 있어서 이 수, 열두 종교의 72, 120명을 축복시켜야 돼요.

예수가 오순절 때…. 이게 오순절이라는 거예요. 재림주님을 중심삼 아 가지고 오순절을 설정한 거예요. 오순절이 뭐예요? 모든 가정들이 부활하는 거예요. 흥진 군도 영계에 간 다음에 며칠 만에 축복을 해줬 나, 곽정환? 오순절이야! 알아?「예.」마찬가지예요.

 

데모를 하여 세계적인 축복 바람을 일으키자

 

예수님의 오순절 때는 국가적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왕 권의 대표자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때에는 185개국을…. 이 번에 191개국을 교육했지요? 유엔 이상의 모든 기준을 교육해서 거기 에 재림 기반 실권을 중심삼고 해방적 평화대사를 설정했어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이걸 차 버리고 별동부대로서 설정 한 거예요. 그러면 이제 백인세계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말이 에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지금 교차되고 있고, 저울질 되고 있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꿀돼지 모양으로 밥만 먹고 살면 되는 거예요? 언제 멱이 떼일지 도살장에 가는 소도 죽을 날을 모르고 있어요. 마찬가지 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곽정환, 그거 지시해. 주동문을 세워 명령해서라도 해결할 수 있게끔 하라구. 현 정부의 신앙 기반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의 5대 정책 가운데 하나가 뭐예요? 신앙 뭐예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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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페이스 베이스트 커뮤니티(Faith Based Community)예요. 이걸 움직여야 돼요. 밀링고가 제물이 되었으니 세 계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나발을 불어 대야 돼요, 나가떨어질 수 있게 끔. 알겠어요?「예.」신앙의 자유를 중심삼고 우리가 동경대회, 베를린 대회, 상파울루 대회, 워싱턴 대회 하는 걸 알아요?

신앙권을 중심삼고 미국은 책임지고, 유엔은 인권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사를 통해서 특별 요원을 배치해야 돼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동원해서 세계 언론계를 중심삼 아 가지고 교황청 격파예요. 조그마한 손바닥 같은 나라 형태를 가지 고 로마에 있으면서 로마를 부정하고 자기 멋대로 살인마와 같은 행동 을 하는 것을 둘 수 없어요. 알겠어요?

우리는 쭉 빠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통일 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은 미국이 해야 되고, 유엔이 해야 될 문제라구요. 그래서 유엔과 미국이 로마 교황청 위에 서 있어야 돼 요. 세계 통일권을 이뤄서, 둘이 합해 가지고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이 번에 우리가 행동 안 하면 걸린다구요. 책임 미완성했다는 거예요.

양창식도 갔다 돌아오면서 승리하고 돌아왔어, 실패하고 돌아왔어?

「승리하고 왔습니다.」이게 무슨 승리야?「마지막이 남았습니다.」마 지막이 남았으면 승리 안 되는 거 아니야? 알겠나?「예.

여기서 한 나라에서 12, 36, 72, 120명씩 하는 거예요. 예수 시대에 120문도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종교권이 실패했던 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세계 각 나라에서 그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여기에서 미국으로 돌아가게 될 때 명단을 꾸며 가지고 가라구요. 얼마 데리고 가겠다고 해 가지고 가자마자 총공격이에요. 우리는 축복 데모를 할 수 있는 세 계적인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폭발시키는 거예 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224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36천만쌍은 그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것을 해야 여러 분이 4억쌍 해방이 벌어져요. 종교세계의 모든 잘 믿는 아들들, 장자 차자 형제들을 끌어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각 나라가 여기에 접붙여 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라! 알긴 다 알았구만.

 

12명부터 120명 축복 목표를 완수하라

 

이젠 말도 하기 싫어요. 이제는 만나 보고도 싶지 않아요. 영영 죽 든가 살든가 전쟁에 내보내는 비상사태에 있어서 자기가 사랑으로 길 렀던 군대나 종이나 양자, 아들딸까지 책임을 하라고 내쫓아야 돼요. 돌아오는 것은 승리의 패권밖에 없다는 거지요. 만국 해방, 왕권 수립 의 철석같은 기초를 닦아 놔야 돼요. 알겠어요? 왕권 수립을 위해서 3 년 동안에 정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심각한 내용이 나와요. 읽으라 구, . 알겠어요?「예.

마음으로 결심하고 기도하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20일 동안에 열두 사람에서 36, 72, 120명을 해서 예수의 국가 한을 풀어 드 려야 돼요. 각국에서 그런 책임을 해야 돼요. 이번에 전세계가 미국에 서 축복하는 그 기준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다음에는 14 4천 쌍 을 축복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10배씩 하면 돼요, 10배씩. 10배는 문제가 없어요. 그걸 생각해 가지고 열둘에서 120명을 표준해서 하라 는 거예요.

그러면 부시 대통령을 내세울 수 있어요. 세계적인 교황이니 무엇이 니 다 내세워서 세계 종교 집회를 할 수 있어요. 그때 그렇게 된다면 세계 종교 책임자, 국가 책임자들을 축복할 수 있어요. 유엔이 선두에 서라는 거예요. 몰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승리적인 패권을 세워야 할 책임을 완성할지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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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려요. 그런 결의를 하기 위해서 안팎으로 이런 수련 을 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사상 승공이론 강의할 때 허리가 아프고 그 런데, 이게 고역이에요, 행복한 거예요? 어서 빨리 끝나면 좋겠어요, 2년 동안 계속하면 좋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2년이 아니라 20 년이 아니라 2백년이라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요?

이렇게 시간이 아깝고 이렇게 바쁜 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여러분 이 나가서 출동할 수 있는 그 날서부터 이 거대한 축복의 세계를…. 4 억쌍을 3년 이내에 끌어내야 되겠어요. 유엔의 명령을 통해서, 민주세 계의 국가 행정부를 통해서 끌어내는 거예요. 이 길을 어떻게 하든 완 결하고 넘어가야 2004년까지 나라가 해방돼요. 수많은 나라들이 해방 된다구요.

그 기간에 평화대사를 곽정환한테 맡겼으니 잘 사용하라구.「예.」그게 군대로 말하면 군단장이 아니고, 사단장이 아니고, 뭐야?「참모총 장입니다.」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 3만쌍부터 4억쌍까지 곽정환을 시 켜서 다 했지요? 반대해도 끝까지 사람을 갈면 안 돼요. 전라도 패들 이 나타나 가지고 곽정환 목을 자르기 위해서 행정부처하고 짜고 세계 일보의 동조한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째 버리라구! 알겠나, 설용수? 설용수 갔나? 장난들이에요? 내가 그래서 신문사에 가질 못해요. 들르 지 않아요. 칼로 다 후려갈기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안 가는 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마음으로 정했어요?「예.120명을 해서 예수시대의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책임 못 했어요. 나라권이 책임 못 했어요. 나라와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번에 가담 시키는 거예요. 우선 종교권부터 하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12천 명 을 하면 세계적으로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축복식을 하면 다 끝난 다고 생각한다구요.


226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이놈의 자식들, 유엔에서 결혼해 가지고….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 가 책임 있어요. 워싱턴의 책임은 이 세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원래는 책임 추궁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말을 내가 안 하고 있어요, 이 루어야 할 표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이번에 수련 받 으면서 고생하던 그 이상 열심히 하라구요.

 

통일사상의 원상론은 종교의 술어가 아닌 지식적 술어

 

지금 통일사상요강은 어디 하나?「제2장 존재론을 하고 있습니 다.」존재론이면 원상론이 다 끝났네?「예.」존재론이면 많이 나갔구 만. 그러면 몇 페이지야? 2백 페이지 넘겠네? 내가 어제 축구하기 전 까지 여덟 시 8분에 모인다고 하는 것을 들으면서 따라 읽었는데 90 몇 페이지 되었는데, 많이 나갔구만.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감독하는 게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 조는 녀석들은 대가리를 까서 피를 보면 좋겠어요.「지금 전체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교육에 안 나오셔도 됩니 다.」내가 누가 졸고 있는지 비디오로 다 보게 되어 있어. (웃음)「거 실에서 모니터로 보시면 됩니다.」거실에서 다 보고 있어. 안 보는 줄 알아? 오늘은 어머니까지 출동 명령해 가지고 나왔는데, 어머니는 ‘ 아 이구, 안 나가면 좋겠다.’ 그런 거예요. 여기에 안 오면 좋겠다는 거예 요. 방에서 보면 될 텐데 말이에요.

어제 바다에 나가서 흥분했다는 거예요. 그놈의 고기들이 왜 그렇게 자꾸 무는지 말이에요. (웃음) 어머니는 한 3분의 1 잡고는 도망가 버 렸어요. 힘들다고 넘겨 준 거예요. 나는 끝까지 잡아 가지고 세 사람이 잡은 이상을 나 혼자 잡았어요. 고기 잡는 비결을 모르거든. 물게 되면 호르륵, 하나 잡을 때 세 마리 잡았으니 3배 잡았지요. 연구해야 돼요. ‘ 네가 아무리 힘쓴다 하더라도 내 머리 쓰는 데는 못 당한다.’ 이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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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돼요. 한 마리 잡는 데 5분도 안 걸렸어요. 3분 이내에 잡게 되어 있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10분 걸려요. (웃음)

오늘 어머니는 ‘ 지귀도에 나가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어요. 데리 고 나갈까, 여기에 와서 훈독회 할까?「나가십시오.」여러분은 그 동안 에 졸려구? (웃음) 안 졸겠어요, 졸겠어요?「안 졸겠습니다.」안 졸겠 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나는 어머니를 따라갈 거예요. 그렇게 알라 구요.「예.(박수)

여러분이 공부 다 끝나고 나서는 그 다음부터는 내가 공부하는 거예 요. 어디든지 책 가지고 다니면서 질문할 수 있는 것을 쭈욱 빼려고 그래요. 대가리들을 불러 가지고 질문하는데 답변하지 못하면 안 되겠 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주 인이란 건, 주인 된 자리는 무서운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기 쳐 먹고 주인 못 돼요.

통일사상요강에서 원상론은 내가 지시한 거예요. 그것은 종교의 술어가 아니에요. 지식적인 술어예요, 원상론이라는 건. 그 원 자가 무 슨 원 자예요?「‘ 근원 원()’ 자입니다.」원리라고 할 때 원 자는 뭐 예요?「‘ 근원 원()’ 자입니다.」「강원도 할 때 ‘ 원’ 자입니다.(웃음) 그게 뭐냐 하면, 들 원(), 들이라든가 이런 나타나는 사실을 말해요. 그래서 원상론의 원 자는 뜰이라는 뜻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상() 자는 ‘ 나무 목()’ 변에 눈()이에요. 자연적인 이치의 눈과 같고 나 무와 마찬가지잖아요? 이게 보이는 세계의 전체를, 근원적인 내용을 그려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을 볼 수 있어요? 본형상 본성상을 볼 수 있어 요, 볼 수 없어요?「볼 수 없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 속성 으로서 양성 음성이 나타난 거예요. 거기에 중간적 모든 개체성을 중 심삼고 세계가 확대된 거예요. 거기에 자동적사위기대니 자발적사위기 대니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전부 다 상대적으로 전개된 상대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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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위한 조건적 표시들이에요. 지․정․의를 중심삼은 로고스로부터 상대세계의 개성진리체를 중심삼고 분열된 세계 만상이 하나의 심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는 그 논리 아니에요?「예. 맞습니

.

그런데 참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이 어떤 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어 떻게 그것을 정의할 거예요? 사탄세계의 생명을 넘기 전에는 참사랑은 나타나지 않아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체에서 나타날 텐데, 이것이 구덩이를 파 놨기 때문에 평지가 되기 위해서 다리를 놓고 이것을 메 우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게 탕감법의 원 칙이라구요. 그래, 원상론이라는 것이 그런 거예요.

 

미래 사회는 정치체제가 아니라 경제 관리체제밖에 없어

 

맨 나중에 상헌 씨가 선생님한테 물어 보고픈 내용이 뭐였느냐? 앞 으로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그걸 물어 보고 싶었던 거예요. 경제문제 보다도 말이에요. 몇 번씩 왔다가 그 양반 체면이 있고 그래서 물어 보지 못하다가 맨 나중에 선생님이 말했어요. 앞으로 정치, 정책이란 것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관리체제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나타나 있는데 정책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의 새 끼들이지요. 왔다갔다하는 거지요.

정책이 없어요. 관리권 체제인데 경제관계를 관리하는 제도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에 무슨 정책적 방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방향인데, 그게 뭐냐 하면 만민 평등의 균등한 생활을 할 수 있게끔 관리체제를 확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계에 의한 비준과 전체가 균형이 되어 가지고…. 동서가 균형이 되면 돌아요. 도는 거예 요. 부딪치고 둘이 하나되면 돈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부딪치는 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하나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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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기 시작하는데 어디로 도느냐? 왼쪽으로 돌면 안 돼요. 바른쪽으로 돌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세상의 종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올라가 가지고야 모든 것이 전부 끝이 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게 뭐예요? 공산주의는 소외라는 논리 아니에요? 인간 적 소외, 경제권 소외, 유적(類的) 소외! 동물이면 동물, 만물은 전부 다 독재자들의 힘에 의해서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그걸 말한 거예요. 소외에서의 해방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원리는 뭐예요? 참사랑의 해방 이에요. 그런 관을 가지고 역사를 보고 비판해 나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이론의 근본적인 것을 들 춰 가지고 정의를 내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금년 크리스마스까 지 여러분은 놀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를 데리고 공부시키려고 그래요. 공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예.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동기를 지상에서 만들어 줘야

 

선생님이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도 돼요? 선생님은 구름 타고 오는 거예요. 공중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요즘은 비행기 타 고, 구름 타고 다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 도 구름 타고 다니게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놓고 각 나라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된다면 세계가 한 페이스로 가는 거예요. 동풍이 불면 서쪽 으로 물결이 가게 되어 있고, 남풍이 불면 북쪽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세계에 바람을 일으키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문 총재 바람에 로마 교황청, 로마 자체, 세계 가 지금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지금 야단하잖아요? 바람에 휘날리지 요? 어떻게 끝날 거예요? 하늘에 맡겨요. 여러분보다도 하늘이 전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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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해서 종교권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 하나님, 왕권 수립했으니 종교 새끼들을 죽을 자리에 몰아넣어 가지고 처단하소!  이런 배포를 중심 삼고 그런 방향으로 딱 금을 그어놓고 몰아댈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 야 돼, 이 쌍것들아! 알겠어?「예.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다리를 붙들고 끌고 나온 사람은 나밖 에 없잖아요? 50개 주 순회노정에서 시간만 있으면 왕권 수립 얘기를 했어요. 어느 한 곳 왕권 수립 훈독회 하지 않는 주()가 없어요. 어 떤 데서는 세 시간 반 이상 해설을 해줬어요. 그러니 아침도 못 먹고 도망 다니는 것 같은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 요. 곽정환이 알겠어?「예.

말하는 것을 보면 영계는 제쳐놓고, 뒷전에 두고 자기들 아는 것을 가지고 내세우는데, 그러지 말라구요! 성인들이 저주해요. 성인들이 선 생님을 고마워하는 것은, 자기들이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고 내세 워 주고 그걸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래 놓으니까 영계가 가만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지상이 협조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어 줘 야 돼요.

 

왕권 설정에 보조를 맞춰라

 

왕권 수립의 전통적 사상을 오늘 이 자리에서까지 해설해 가지고 딱 맞게끔 해서 왕권 수립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결론짓는 것 아니에 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렵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여러 분의 사지백체를 일시에 마취해 가지고 10년 이상 지나도 깨지 못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더라도 이걸 이루어야 하겠다는 그런 소망을 가져야 돼요. 마취를 해서 정신이 없는 자리에서도 기억하고 그 길을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취하면 손을 자르고 배를 째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모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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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거예요. 자기 사지백체가 어떻게 되고, 자기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그 격이에요. 그렇지만 가야 할 화살은 쐈으니까 타깃을 생각해야 돼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더라도 그걸 거슬러 가는 산 화살이 되어야 돼요.

요즘엔 컨트롤 장치가 있어서 모형 비행기를 컨트롤하지요? 딱 그 격이에요. 가는 걸 조종해야 돼요, 타깃을 향해. 누가 해야 돼요? 하나 님이 못 해요. 문 총재가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컨트롤 장치가 돼 있 어요, 안 되어 있어요? 원리를 찾고 진리를 찾는 이상의 수난을 당하 면서 이 방향을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하고 고심하고 가는 것이 부모 님이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은 손톱 하나 빼는 것도 죽겠다고 ‘ 아!’ 하고, 손 가락 하나 어떻게 해도 ‘ 아!’ 하는 격이에요. 알겠어요, 마취? 선생 님은 10, 20년 마취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죽으면서도 그 타깃밖에 없어요. 사람들이 수술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큰 수술을 하게 된다면 대번에 나올 거예요. 기도한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40년 동안 기도해 서 마찬가지예요. 하루에 세 번 이상씩 했어요. 수술하게 된다면 자기 도 모르게 사지백체가 습관이 돼 가지고 오관 감각이 일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결론을 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후루룩 기 도해 줬어요. 기도해 줬는데, 여러분은 부모님을 위해서 얼마나 정성 들였어요? 전부 다 도둑놈 새끼, 사기꾼들! 그걸 새로 할 수 없으니까, 그걸 달궈 가지고, 용광로에 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만들어 쓰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딱 그 격이라구요.

수술을 해야 되니 마취하겠다는데 마취니 무엇이니 다 잊어버리고 전부 포기하라니까 싫다고 그러잖아요? 총생축헌납물을 해라 할 때, 그걸 해야 되겠다고 철야기도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나는 생축 헌납을 위해서 3일 기도하고, 일주일 기도하고, 금식 40일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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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본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왕권 설정이 절대 요인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보조를 맞추는 통일 교인이 몇 놈이나 있었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발이 걸어가는 걸 볼 때 이놈의 발이 어디로 가고, 눈이 볼 때는 이놈의 눈아, 이놈의 오관아, 어디로 가느냐고 자기 저주를 해서 가지 못하고 망주석이 되 어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던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된 이상 되 어 가지고, 한의 역사를 천년 만년 후손을 통해서 벗기를 바랄 수 있 는 망주석이 되어 가지고 묵묵히 기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어, 모르겠어?「알 겠습니다.」청산해야 돼요. 40년 뭐라구요? 무슨 주사?「마취주사!」마취주사! 하나님이 마취주사를 했어요. 왕권 수립 마취주사예요.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그것만은 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때가 되어 오니, 3년간에 저걸 전부 다 해야 되 니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게 무슨 미친 놀음이에요? 누가 믿어 줘 요? 때로는 하나님이 믿지 못할 일을 내가 갑자기 명령해서 영계에 발 동해야 된다구요.

 

예수님 시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120쌍 이상 축복받게 해야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 나오면서 놀란 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었겠습니다.」이렇게 빨리 서두를 줄은 몰랐지요. 그게 잘한 거예 요, 못한 거예요?「잘 하셨습니다.」하나님의 힘줄이 당기고 오관이 이 지러지더라도 하고 날 때는 잘한 거지요. 걱정을 했지만 다 혁명을 했 어요. 역사에 없는 혁명을 했어요. 사탄이 타락한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일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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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래 혁명을 제시한 사람이에요. 내가 앞으로 갈 길도 문제시하 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라면 걱정부터 먼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래요? 그 이상 것을 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갖고 달려야 할 텐데, 못 하겠다고 그래요. 이놈의 똥개 새끼들! 똥개 새끼 는 똥밖에 모르잖아요? 주인 잔칫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도 몰라 가 지고 뒷간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혼인 잔치 자리에 참석하게 되면 예복을 꿰매서라도 입어야 된다구요. 누더기는 못 입고 간다구요. 거지가 왔더라도 ‘ 야, 네가 그래도 옛날보다도 잔치에 맞게끔 옷 한 가지라도 갈아입고 왔구 만!’ 주인이 보기에 그래야 된다구요. 언제나 거지로 알았지만 말이에 요. 알겠어요?「예.

종족을 중심삼고 목사, 혹은 종교권 책임자들을 강제로 때려서 끌어 내 가지고 축복받게 해요. 이번에 끌고 오라구요. 비용은 자기들더러 갖고 오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양창식!「예.」이번에 160만 달러를 도와 달라고? 선생님이 도와줄 기색을 하고 있나, 생각도 안 할 것 같은가? 곽정환!「예.」곽 씨, 양 씨 너희들이 도둑질은 하지 말 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빌려서라도 하라구.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했 어.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예수님 시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종교권 정치권에서 120쌍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찾기 위한 운동 아니에요? 선생님이 역사를 통해서 그것을 찾아 나온 것 아니에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 알 겠지요? 자기들은 얼마만큼 책임 할 거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 겠습니다.

선생님이 있으면 이런 듣기 싫은 얘기를 하니까 ‘ 빨리 저놈의 영감 없어지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오늘도 아침부터…. 이제 닷새 남았 어요. 오늘이 27일이지요? 27, 28, 29, 30, 31일이에요. 다섯 손가락 의 바른손으로 후려갈기면 얼마나 좋겠어요? 열 손가락으로 후려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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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손가락으로 후려갈겨요? 그것도 다섯 손가락이에요. 사탄만 후려갈기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 부활의 환경이 연결된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 알겠어요?「예.」나는 오늘 어머니를 종 노릇 하듯이 해서 모시고 나갈 거라구요.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그 대신 금년 말까지는 내가 책을 들고 다니면서 어머니보고 읽으라고 할 것이고, 따라다니는 사람한테 훈독회를 쉬지 않고 시킬 거예요. ‘ 읽어 라!’ 하면 읽어야 돼요. 알겠어요?

원주도 따라다니려면, 알겠어? 그 다음에 누가 따라다녀? 효율이, 알겠나?「예.」필요한 것을 전부 다 가지고 다니라구. 환태평양시대에 모자협조시대를 그만두고 부자협조시대…. 그거 얼마나 중요한 줄 알 아, 이 녀석아?「가지고 왔습니다.(웃으심) 몇 번 기합 받고 가지고 왔나? 귀한 걸 몰라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한 것은 틀림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다 필요해요. 꿈같은 놀음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미친 것이 뭐야? 미쳐 가지고 날아갔지요. 미치광이 되어서 거기서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날아가 버린 거예요. 세상에!

, 이렇게 알고,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 다.」못 만났지요. 끝에 가 보면 ‘ 아이구, 참 좋았구만. 사탄이 못 따라 오게끔 이렇게 기합을 줬다. 좀더 기합을 줬으면 내가 사탄을 부려먹 을 것인데.  하는 거예요.  사탄한테 이용은 안 당했지만,  사탄을 부려 먹을 것까지 선생님이 닦달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엄일섭은 성인들한테 가서 강의하지만, 사탄을 교육할 수 있는, 사탄의 잔병들을 정리하기 위한 사령관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축복받았으면 사탄을 정비할 수 있는 사령 관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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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생각할 때 얼마만큼 미치지 못한 자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요? ‘ 나’ 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 우리’ 라는 말이 없어요. ‘ 나’ 와 ‘ 우리’ 라는 자리를 잃어버린 자 체가 ‘ 나’ 라 하고 ‘ 우리’ 라고 하는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히고 분통한 사실이에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갈 길 앞에,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정 앞에, 그 가정에서 나라와 세계가 부활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그냥 그대로 연결된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예.

대가리에 묵사발이 들어가 있는 모양이구만.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아요. 나는 이제 내 갈 데로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예요. 세상을 정비하던 일은 다 여러분이 맡아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만 하게 되면 내 책임은 필요 없어요. 나라가 그냥 그대로 다 하 게 되어 있어요.

영계를 수습해야 돼요. 지상이 복잡하겠어요, 영계가 더 복잡하겠어 요?「영계가 더 복잡합니다.」수천만년 살아 온 떼거리들, 악당 괴수들 을 다 구원 못 했어요.

 

가정과 일족이 하나돼 나라 찾는 숙명적 과제를 완수하라

 

그렇게 알고, 이번에 떠나게 되면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지 말라구 요. 만나려면 일족을 거느리고 오고, 나라를 거느리고 와라 이거예요. 예수도 일족을 거느리지 못했다가 죽었지요? 나라를 거느리지 못해서 죽었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 그런 걸 알고, 단단히 정신 차 리고 이제 끝날이 가까우니 그래야 돼요.

곽정환하고 양창식은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왕권 수립에 있어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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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사가 되어 가지고 로마 교황청과 종교권, 모든 국가권을 눈 아래 로 내려다보면서 밟아 치울 수 있는 배짱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되겠 다 이거야. 알겠나?「예.」곽!「예!」양!「예!」잘 하라구. 주동문을 앞 에 세우고 가고 싶은 곳에 내세워서 소개하라고 그래. 소개 다 해줄 거라구.

기분이 어때요? 마취약을 선생님이 놔줘야 되겠어요, 여러분 여편네 가 놔줘야 되겠어요? 마취약을 누가 놨어요?「아버님이 놔주셨습니 다.」아버님이 아니야! 해와가 놨지! 여편네가 놨지! 사탄 마취약을 맞 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지금 이러잖아요? 하나님 사랑의 마취약 에 취해 가지고 영원히 그렇게 살게 돼 있어요. 여편네가 도와줘야 돼 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까지 사위기대가 나서 가지고, 여러 분하고 부모 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이 숙명적인 과 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나, 몰 랐나?「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어)?「예!」유 럽 멤버들! 알겠어, 알았어? 어떤 거야?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 구요.

지나간 과거사로서 밟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 지상아, 잘 있거라! 나 는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정리하기가 바쁠 거예요. 나도 천상세계 의 준비를 하기가 바빠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은 망하 게 되어 있어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손떼면 망하게 돼 있어 요. !

……감사 외에는 남기고 갈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어디? 감사해야 돼요. 죽어도 감사, 살아도 감사, 망해도 감사, 매를 맞아도 감사, 짓밟혀도 감사해야 돼요. 도둑을 맞아도 감사해야 됩니다.

곽정환하고 양창식은 떠나기 전에 어느 나라가 몇 쌍이라는 것을 전 부 보고하라구. 알겠어?「예.」예상을 잡아 가지고 그것의 몇 배 이상 미국에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어떤 나라 책임자는 밤을 새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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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노력할 텐데, 미국은 그 몇십 배 이상 노력하겠다고 생각하게 되 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예.」나한테 보고하고 가요. !

 

무엇을 해 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

 

(‘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훈독)

1999 9 14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아침 훈독회 시간에 참 자녀님과 교회 지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 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하늘땅 에 거리낌없는 자리에서 자기가 정성들이면 정성들인 모든 수확은 자 기에게 속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에게. 탕감이 필요 없어요. 흘러가지 않는다구요. !

……<기도의 마무리 형식> 1) 일반적인 집회 등에서 대표기도를 할 때는 ‘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OOO의 이 름으로 기도하옵니다’ (1999914)

2)         가정에서 기도할 때는 ‘ 축복의 중심가정 OOO의 이름으로 기도 하옵니다’ (20001027)

3)         일반적인 집회나 가정에서 기도할 때 ‘ 축복의 중심가정 OOO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2000년 원단)

임자들이 기도할 때 ‘ 아이구,  하나님 협조해 주십시오.’ 가 아니에요. ‘ 상대적 입장에 서 있으니 보조하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하 늘 앞에 주체적 입장에서 해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도 가려서 해야 돼요.  언제든지 ‘ 어떻게 해주소!  해주소!’ 한다 구요. ‘ 제가 이러 이렇게 하려고 하니 하늘이여, 같이 동역해 주시옵소


238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  협조해 주시옵소서.’ 그건 괜찮아요.  하늘에 전부 다 맡겨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가 어디로 갔어요? 자기가 없어 가지고 뭐가 돼요? 상 대적 권한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기도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내가 가만히 들어 보면, 그걸 분석하고 철저히 규명을 해 가지고 기 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보고하게 되면 어제보다 오늘 하나를 보태 가지고 자연이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그것이 자라 다가 스톱하면 거기서부터 죽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라 나가야 돼요. ! (끝까지 훈독한 후에 곽정환 회장의 기도)

 

낚시 사업을 위한 세 사람을 잘 따르고 협조하라

 

임원규!「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나와! 이노우에!「하 이!」가게야마! 가게야마는 없나?「배에 가고 없습니다.*가미야마와 너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지?「하이.」삼위기대야.「하이.」이 임 상(さん)은 한국에서 피싱 산업에 유명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알 겠어?「하이.」네 형처럼 생각하라구! 지금부터 가인과 아벨처럼 해양 세계를 개척해야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유정옥이 나와요. 임원규 뒤에 서라구. 이 세 사람이 관 리하게 해서 남미 4개국에 4백만 달러를 내가 지불해 줘 가지고 낚시 상점과 낚시세계의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것을 설명한 적이 있었다구. 돈 지불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서두르라구.

임원규!「예.」임원규야, 뭐야?「예. 원규입니다.」원규니까 사탄이 야. 지금까지 바다세계는 심판 안 받았어요. 노아 홍수 시대에 심판한 모든 만물은 죽어 가지고 고기밥이 되었다는 것 알아요? 그런데 이름 이 또 원규예요. 그런 의미에서 원 사탄, 대 마귀와 마찬가지예요. 바 다에 대한 꿈이 많고, 바다 사업 하면 자기가 세계의 누구에게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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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신념을 갖고 살아요.

그런데 요전에 말하기를 아이구, 1 2억 가지고 안 되는데, 몇 십억 가져야 뭘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버려둬도 언제나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사람이 누구라구요?「임원 규입니다.」임원규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임 자는 맨 나중에 갖다 붙 이면 뭐예요? 원규임! 원귀의 형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수산사업하는 데 있어서 각 나라 각 대표 지역 에 다 배를 배치하게 돼 있다구요. 잘 들으라구요. 이 사람들이 가서 배를 안 사면 기합도 줄 것이고, 모아 가지고 훈시도 할 것이고, 닦달

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 분야에서는 누구도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듣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대신 이런 기수로 나서 니만큼 그 기수를 찬양할 줄 아는 사람이 그 대회면 대회권 내에 참석

할 수 있는 의의 있는 사람이란 걸 알고 협조해 주길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여덟 사람씩 해서 삼 팔이 이십사(3× 8=24), 24명 배치할 것을 말했는데 결정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왜? 회의도 안 했어?「바로 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 언제든지 즉각 으로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그 24, 이 사람들은 앞으로 수산사 업의 기수가 될 거예요.

낚시는 이노우에를 못 따라가요. 이 사람을 내가 귀하게 보는 것이 뭐냐? 어려운 곳에는 고기가 많아요. 또 잘 물어요. 반드시 걸린다구 요. 그런데 이 사람은 얼마나 깊든지간에 걸리면 물에 들어가지 말래 도 들어가요. 들어가서 가서 꺼내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악어가 있 어요. 고기가 물렸는데 그 큰고기가 악어 입에 들어갔으면, 그 입에 낚 시까지 들어갔으면 가서 빼오라고 하면 빼올 거라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야 해양세계의 챔피언이 돼 요. 그 지방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남보다는 나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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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이 잠시 중단됨)

 

움직이면 발전하고 안 움직이면 탈락해

 

그리고 해양권 내 각 나라에 삼위기대를 만들어 가지고 지시를 했기 때문에 다 돼 있다고 봐요. 가서 그것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이거 예요. 배가 있으면 반드시 여기서, 어느 나라가 빨리 배를 사느냐 하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취미산업의 길을 대대적으로 열어 줄 거라구요. 배 만드는 공장도 만들어 줄 것이고, 낚시점도 육대주를 중심삼고 육 대주에서 못 하거든 모범적인 그런 기준이 될 수 있으면 모범적인 그 나라를 중심삼고 육대주의 상점을 개척할 수 있는 선봉자로 만들려고 해요. 알겠어요?

안 움직이는 사람은 탈락되는 것이고, 움직이는 사람은 발전하는 것 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후원하려고 그래요. 앞 으로 돈 쓸데가 없어요.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했어요. 이제부터 대회 를 해야 되겠어요, 대회 안 해야 되겠어요? 대회 할 필요 없어요. 가정 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종족연합회를 중심삼고, 36일족을 중심 삼고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단체, 그러한 사람들의 집을 앞 으로 방문할 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나라를 방문 안 해요. 나라가 생기지 않았는데 방문은 무슨 방 문이에요? 방문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문방!」문방이 뭐예요? 방문 해 가지고 질문한다는 거 아니에요? 방문은 뭐예요? 찾아가서 의논한 다는 거 아니에요? 거꾸로 하면 문방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조직 을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비용은…. 박상권! 없지? 거기 제2인자가 누구야?「사 토입니다.」사토, ‘ 트루 월드’ 이름을 가지고 여기 순회사들, 이 사람들 에게 카드를 하나 해줘야 되겠어요. 그 대신 카드를 가지고 잘못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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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공적인 일에 쓰는 거예요. 어디 가서 수고 했다고 벤토(べんとう; 도시락) 사먹었으면 벤토 사먹은 것을 중심삼 아 가지고 카드에서 빼면 안 돼요. 거기서 지불했으면 카드를 써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현지에 가면 현지의 책임자들이 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걸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산회사 본부의 카드 를 가지고 움직인다고 해서 ‘ 아이구, 우리 고향에 왔으니, 우리 도시에 왔으니 그 카드로 점심을 사주소!’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대가리가 꽁 지가 되고, 꽁지가 대가리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맞는 말이에 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내가 머리가 암만 못생기고 팔십 노인이라도 말은 바르게 해요. 신 세를 끼쳐야 되겠어요, 신세를 져야 되겠어요?「신세 끼쳐야 됩니다.」신세 끼치게 된다면 신세 끼치는 걸 중심삼고 본부에서는 전세계적으 로 잘 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거라구요.

 

경리 문제에 대한 보고를 철저히 하라

 

박구배, 108집 짓는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예.」임자도 여기에 가 담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낚싯배를 만들고 낚시상점을 만들 어 가지고 크릴새우를 팔아먹을 수 있는 세계의 조직을 이번에 준비하 는 거야. 알겠어?「예.

이 사람들이, 육대주 사람이 빅토리아 농장에 찾아가게 되면 밥은 그냥 먹여도 괜찮아. 밥값 받을 생각 하지 말라구. 그 대신 밥을 먹여 줬거들랑 배들이 있으니 배를 줘 가지고 가서 고기를 잡아오라고 해. 고기를 잡아오게 된다면, 하루 종일 고기를 잡게 되면 밥값의 몇십 배 나올 것이다 이거야. 밥값이 몇십 배 나왔다고 그거 가지고 자기가 보 태 쓰겠다고 하지 말고, 이 사람들 활동분야를 돕는 요원들을 움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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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자금으로 써라 이거야.

그것이 맨 처음에는 한 사람이 가지만 3개월이면 3개월 기동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가서 자기들이 개척한 포인트를 중심삼 고 빠꾸면 빠꾸를 몇천 마리 잡는 지시를 하려고 그래. 그래서 그 부 락에서 제일 낚시 잘 하던 사람의 기록을 깨뜨릴 수 있게끔 하는 거 야. 한번 거쳐가면 그 지방에 있는 빠꾸가 없어질 수 있게끔 그런 운 동을 해야 유명해지는 거야. 알겠나, 박구배?「예.」알겠어?「예.

그런 비용이 좀 들어가지만 나중에는 해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비 용으로 투자한 그 이자 이상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도와주려고 생각해 요. 어디 갔어?「알겠습니다.」지금까지는 실패작들이야. 이번에 못 하 면 안 되겠어.「예.

경리 문제, 통계에 의한 경리 보고를 잘 해야 되겠어. 지출문제, 수 입문제를 확실히 하는 거야. 계열적인 모든 영수증을 갖춰 가지고 14분기 24분기 분기 34분기 분기 44분기, 매해 틀림없이 보고 해야 되겠어. 내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야. 전문가를 시켜 가지고 관리

시키려고 그래. 국진이하고 현진이 중심삼고 그 대학교에서 유명한 세 계 회사들을 코치할 수 있는 몇 사람 배후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앞으 로 모범이 될 수 있는 회사 체제를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야. 경비문 제 관리체제, 관리체제를 벌여 놓으면 돈 많이 나가.

이번에 박상권을 코디악에 보내 줬더니 그 보고가 이만큼 왔어. 전 체 앞에 그것 한번 읽어 줄까? 전체 앞에 읽어 줄까, 자기한테 읽어 줄까?「뜻대로 하십시오.」뜻대로 하다니? 물어 보는데 뜻대로 하라는 답이 어디 있어? 그런 답을 하다가는 핀트가 틀리기 때문에 흘러가 버 려!

교회도 어떻게 되느냐, 내가 가만히 안 두려고 했어. 소제를 하는데 쓰레기통보다 더 많이 나와. 그거 읽어 보니 그 녀석한테 맡겼더니 하 루에 깨끗하게 다 됐더구만. 이제 가 봐.「알겠습니다.」이제부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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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실패자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

그래, 박가 이름이 다 걸려 들어가요. 거기에 박 씨들을 후원부대로 보내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박가 손 들어 봐요. 번호 해봐요!「하나.

「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여덟밖에 없 어요? 임자네들이 필요하게 된다면 박 가네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어 도 괜찮아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팔도강산 박 씨네 집에서는 밥을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사흘쯤 얻어먹어요.

만약에 가난한 사람은, 밥을 굶거들랑 그것은 내가 물어 줄 거예요. 선생님에게 청구할 자신, 배짱이 있으면 청구하라는 거예요. 10배 이 상 지불할지 모르지요. 체면상 청구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청구하게 돼 있어요, 체면상 청구 못 하게 돼 있어요?「못 하게 되어 있습니 다.」못 하게 돼 있으니 죽이면 죽을 먹고 그 환경대로 가서 형제지우 애를 중심삼고 순회하는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배우고, 박 씨 낚시터 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박 씨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박 씨 연합 훈련장소를 만들라

 

박구배!「예.」박 씨 연합 훈련장소를 만들어야 되겠어. 알겠나?

「예.」전국의 박 씨 중에 통일교회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신문사라 든가 회사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써내라구요. 에이(A), (B), (C) 로 해서 써내는 거예요. 에이 타입이면 에이고, 그 다음은 비 타입, 시 타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집에 찾아가면, 여기에 특명을 통해서 선 생님의 특사급으로 활동시키는 사람이 가게 된다면 사흘은 밥을 먹여 줘야 돼요. 며칠이에요?「사흘입니다.

잘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자기 방을 내놓아야 됩니 다.」자기 방을 내놔야 돼요. 부처끼리 갔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 운데 끼여서 자야 됩니다.」가운데 끼든 어떻게 하든 손님으로서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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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해야지, ‘ 아이구, 형제 집인데 왔으면 신세 안 끼쳐야지. 소제도 안 해주고 얻어먹고만 간다.’ 하면 안 돼요. 가서 절대 소제도 하지 말고 얻어먹고만 와라 이거예요. 사흘만 대접하라구요. 그러면 박 가가 망국 지종이고 하늘세계에 엑스(X)로 사인 될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거예 요. 알겠나?「예!

일년에 얼마나 찾아갈는지 모르겠어요. 가면 배 태워 가지고…. 박 씨 책임자 하나를, 배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오면 데 리고 나가서 낚시 훈련해야 되고, 농사하게 된다면 일하는 데에서 곡 괭이질을 하고 불도저로 미는 데 후원하고, 농지 개척하는 데 후원할 수 있게끔 소용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많이 출입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거예요. 사흘씩 밥 얻어먹고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김 매게 되 면 김을 매줘야 되고, 다 같이 지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전부 다 통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집에 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보다도 위에 있는 상부의 사람과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으니만큼 그 조직은 즉각적으로 선생님 앞에 연결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다 기록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부하가,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많아요. 배들을 나라에서 사게 되어 있고, 교회에서 사게 되어 있기 때문에 배를 왜 안 사느냐고 가서 닦달을 해야 돼요. 그리고 낚시점을 만들어야 되겠 다고 앞장서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집에서부터 낚싯대를 갖다 세워 놓아 가지고 싸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같은 제품을 상점보다 싸게 팔 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상점을 개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거 예요.

또 앞으로 낚시도구는 무엇이든 다 만들어야 돼요. 연추(鉛錘)를 만 들라면 연추를 만들고, 플라이 피싱 할 때 쓰는 밑감들이 수천 수만 개 돼요. 이걸 세계적으로 팔아먹으려고 해요. 그건 소모품이에요. 그 하나에 1달러, 2달러, 3달러, 7달러, 10달러까지 나가는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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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못 산다고 하는 녀석들을 살 수 있게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안 듣겠다는 녀석들은 대 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죽어야 돼요, 쫓아 버리든가. 이제는 내 가 분풀이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얼마나 손해 를 봤어요? 알겠어요?

4백만 달러는 사토를 중심삼고 하는 것보다도 이 세 사람한테 맡겨 가지고 개척하게 해요. 감독은 유정옥이 하고. 일본이 여자 나라 아니 야? 자기가 바쁘면 아줌마라든가 누구를 시켜서 이 사람들의 경리 같 은 것, 어디 가서 썼는지 보고 받을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 거지고 잘 출발하게 해요. 알겠어?

4백만 달러면 한 50억 되누만. 50억이면 50군데를…. 1억씩만 가 지면 나라에서 상점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1억도 안 들어가지요. 조 그맣게 해서 50, 1백 개, 3배 이상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각 나라 에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정성들인 그러한 기준을 봐 가지고 비례적인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하려고 그래요.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고, 움직이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1대만 하는 것이 아니라 3대에 걸쳐 하면 챔피언이 될 수 있어

 

박구배, 틀림없이 명단을 만들라구.「예.」관계해 가지고 임원규하고 이노우에, 가게야마…. 가게야마 이 사람은 낚싯대로부터 상점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어요. 무엇이든지 만들라면 만들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도 코디악에 새먼(salmon; 연어)을 잡을 수 있는 대를 두 개 만들어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거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부속품은 얼마 든지 세계에서 공급받을 수 있어요. 유명한 회사의 물건 이상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정성들이면 돼요.

또 그리고 이름만 나게 된다면 하나에 50만 달러짜리 낚싯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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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수 있어요. 릴대가 전부 다 금 메키(滅金; 도금)예요. 14금 메키를 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대회에 가져가서 서로 자랑할 거라구 요. 여러분이 육대주의 대표가 되어 고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는 거지요.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다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집안의 장식품으로 어디든지 놓아두고 구경하러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손님들을 초대해 가지고 자기 비품을 전시할 수 있는 방 인데 이렇게 준비했다고 해 가지고 그 본 대를 중심삼고 경쟁만 붙이 게 되면…. 돈 있는 사람은 늘그막에 죽게 될 텐데 무엇에 쓰겠노? 후 대에 수산사업이면 사업, 자기 전문분야 사업에 대표적인 그 모든 전 시품을 상속해 줄 수 있게 해서 발전할 수 있게끔 해야지, 자기 일대 에서 그치면 다 망한다구요. 그런 일을 계속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

1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3대를 중심삼고 연합전선만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정신만 가졌으면 어느 분야든지 3대들이 가진 그 기업분야 는 챔피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챔피언이 별것 있어요? 많이 한 사람이 챔피언 되잖아요? 열 번 한 사람보다도 백 번 한 사람이 틀림없이 앞서요. 백 번 한 사람보다 천 번 한 사람이 앞서요. 그 세계에서 만 번 한 사람보다도 그 이상을 하 면 그 사람이 챔피언이 되게 돼 있어요. 머리가, 재간이 있다고 해야 전문분야에서는 3년 이내에 다 같은 페이스로 도달할 수 있어요. 도달 할 수 있는 3년 이후에는 다 같은 페이스로 계산해도 틀림없어요. 출 발이 힘들지요. 나는 그렇게 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 다.

곽정환도 낚싯대를 다 갖고 있어?「예.」선생님이 나서라고 하면 언 제든지, 선생님이 어디 어디 들른다 하면…. 앞으로 하루에 세 나라 네 나라를 들를지 몰라요. 나라 나라가 가까우면 10분이면 날아갈 수 있 잖아요? 하루에 세 곳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거리 관계는 생각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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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닐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감독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 동네에 와 가지고 어디 포인트에서 뭘 잡았다 해 가지 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큰 귀신이라면, 원귀(元鬼)라면 원귀 동생이 되겠다고 해서 찾아갈 텐데, 그런 것을 할 수 있게끔 원규하고 낚시 패들은 자극을 줘 가지고 격려해야 되겠다구요. 잔소리한다고 불 평할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환영하겠습니다.」솔직히 불평할 사람은 손 들라구요. 불평 안 할래, 할래?「안 하겠습니다.」공적이에요.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요. 하기 싫어도 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뜻길을 위해서!

선생님이 필요하다 하는 것은 손해 안 나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중간에서 자기들 멋대로 다 해 가지고 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전부 다 망 국지종을 만들어 놨어요. 그런 한을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전라도 패,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경옥?「김경옥입니다.」박 경옥이 아니고?「예.」어디 있어, 지금?「전북에 있습니다.」전북에서 뭘 하나?「국민연합 사무국장을 했었습니다.」했었습니다, 하지 않고?

「예. 이번에 환고향을 했습니다.」환고향, 미리 다 배치 받은 사람이 여기에 오게 돼 있는데, ‘ 했었습니다.’ 하면 탈락자 아니냐? 씨를 뿌렸 으면 가운데 뿌려지지 않고 밭고랑 맨 밑에 뿌려진 거와 마찬가지라 구.

 

낚시점 운영은 취미산업 개발을 위한 출발

 

세 사람이 결심해서 잘 해요. 당장에 임원규는 돌아가서 어디에 무 엇이 필요하다면 의논해 가지고 돈을…. 그게 몇 명이 되겠나? 총회해 서 배치해 놓고 거기에 이러 이러한 곳을 조사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조사한 평가 기준을 중심삼고 제일 좋다는 한 곳 두 곳 평가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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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는 그걸 시작해야 되겠다구.

50억 이상이 되니까 그 돈은 잘라 쓰면 안 돼. 비용으로 자르면 안 돼. 앞으로 사업할 수 있는 기지, 낚시상점을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작은 데부터 시작하는 거야. 욕심들이 많아 가지고, 자기 경험들이 있어서 대가리는 홍길동의 큰 대가리가 되어 가지고 꽁지와 발이 없이 어떻게 서고 갈 수 있어? 안 된다구. 그런 욕심은 그만두고 현실적인 문제, 낚시터를 도울 수 있는 그 페이스로 시작하는 거야. 그 러면 돈 얼마 안 들어갈 거라구.

그러면 50억이면 몇 군데나 상점을 열려고 생각해?「큰 것은….」큰 건 나중에!「작은 것은 한 10개를 하겠습니다.50억 가지고 10개를 하겠어?「예.」한 곳에 얼마씩이야?「한 곳에 5억입니다.」이 녀석, 도 둑놈이로구만. 5억을 쓴다면 직원 몇 사람 가지고 하려고 그래?「한 넷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하나야! 자기가 장부하고, 지출하고, 외교 하고,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한 곳에 5천만 원도 많아. 50만 원 가지고 출발해. 그래서 보고해 가지고 소망이 있으면 5억이 아니라 50억이 돼도 앞으로 협조한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한다면 아예 여기서 물러가라구. 자기 페이스대로 선생 님이 해줬다간 날아가 버려. 입을 보니까, 턱을 보니까 도망가기 잘 하 게 돼 있어.「도망 안 갑니다!」안 가긴, 입이 그렇게 생겼는데? (웃 음) 알겠어?

50만 원 단위로부터 출발하는 거야. 그건 간단한 거야. 전세계적인 낚시터로서 뉴욕이라든가 육대주에 지부를 만들면 거기에 한 1백만 원어치 갖다 놓고 그걸 나눠 가지고 낚시점 10개서부터 시작하는 거 야. 이래 가지고 낚시를 열 사람한테 안내해서 팔 수 있게끔 그렇게 하라는 거야. 친구야, 친구! 그렇게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도둑놈이 된다구. 알겠어? 알겠나, 이 자식아?「예. 알겠습니다.

어머니같이 충성을 해야 될 텐데?「그렇게 하겠습니다.」어머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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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는 반대하지 않았나? 탕감해야지.「예.」영어도 잘 하고 그래 요. 세계 낚시상점을 다 관계해서 브로커 해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울 게 많다구요. 알겠어요?

독일 사람, 사광기!「예.」‘ 죽을 사()’ 자가 아니라 이름이 좋은데, ‘ 역사 사()’ 자니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이야, 사광기! 그 이름이 좋아 서 내가 도와주고 있는 거야. 독일 나라에 가서 저 사람이 얘기하면 까닥 잘못하면 말려 넘어간다구. 사기에 걸리기 쉽다 그 말이야.

육대주 대표자들은 경각심을 가지고 사기에 걸리지 말라구요. 선생 님이 원초적인 얘기를 한 것, 얼마에서부터 시작하라고 한 거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끔 딱 해놓고 감독을 1년 이상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협력해서 한번 개척해 보라구요. 그래서 이제 취미산업을 개발하기 위한 출발이에요.

 

낚시점에 이어 총포점 운동구점도 시작할 계획

 

이것이 끝나거들랑 그 다음은 총포점 운동구점을 만들려고 그래요. 낚시상점이 앞으로 뭐가 되느냐 하면, 운동구점을 해서 그 도시에 운 동용구를 파는 센터가 되는 거예요. 백화점 같은 큰 빌딩을 세우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운동이 문제예요. 또 예술 분야가 문제라구요. 모든 그런 물건을 취급할 수 있는 본사가 될 거예요.

그래서 총도 파는 거예요. 국진이가 총 만드는 것을 알아요?「예.」유명하다구요. 독일 사람이 미국에서 총을 만들어 팔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무슨 대회를 하면 와서 거기의 중심 존재로 서 일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알고 보니까 젊기도 해서 우습게 알았는데, 하버드대학 경제과를 나왔고 수리적인 면에 밝고 말을 들어 보고는 반해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밀어 주면 상당히 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닦아져 온다고 본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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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 것은 앞으로 크릴새우 판매조직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예요. 국가 조직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연합조직 밑에서 앞으로 그 나라의 야당 여당 선거권 기반을 점령하기 위한 출발이라는 걸 여러분 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만큼 말하면 정신 있는 사람은 알지요. 더 얘기 하면 너트가 바카(ばか; 바보) 너트가 돼 버려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

이제는 야당 여당을 코치해야 돼요.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래도 그 나라의 바람잡이인 동시에 실력을 가진 사람을 초대해서 끌고 다녀야 돼요. 낚시하는데 우리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낚시점까지 가지고 있으 면 전화 한 통 해서 필요한 것을 3일 후에 준비해 주라고 하면 딱 해 서 태클 박스(tackle box; 낚시도구 상자)에 집어넣어 가지고 공식적 으로 파는 거예요. 딱 준비해 가지고 차 타고 있는데 싹 실어 주면 뺄 것 없이 그렇게도 필요한 것을 다 갖춘 거예요. 그런 조직적인 품목의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용구도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취미 산업에서는 무엇이든 우리를 당하지 못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육대주의 기반을 가지고 출동을 시작하는 이 시간인 것을 새로이 기억 하고 결심해 주길 바라나이다!「아멘!」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 어 봐요.

 

해양산업은 여러분의 준비 자세에 달려 있어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배 두 대 살 것을 준비해야 돼요. 그리고 배 한 대를 사는 데 얼마라고 요전에 정했어요?65천 달러입니 다.65천 달러인데 트레일러까지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안 들어간 다고 그랬어요? 김광인!「올라갔습니다.」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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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씨름을 해야 된다구요.

유정옥은 내가 얘기한 대로 하면 15일까지 만들어서 재까닥 다 마 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세상에 자기들이 원하는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구. 오늘부터 정비해서 예 치금을 나한테 보고해. 그때 가 가지고는 안 된다구! ?「예.」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 당장에 필요해.「예. 알겠습니 다.」전체 보고하라구. 모자라게 되면 회사를 팔든가 뭘 하든가 딴 데 를 스톱해서 한 길로 몰아 가지고 ‘ 장군!’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 대개 다 알았을 줄 아는데 그렇게 알고, 취미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크릴새우, 먹고 사는 사람은 이것을 절대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수산물 전부는 우리 회사 것을 안 사갈 수 없 다 이거예요. 그래서 수산물을 중심삼고 식료품 공장으로부터 식당까 지 우리 제품을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미국에서는 그런 기반을 다 닦 았다구요.

그러니까 정신 있는 녀석들은 벼락같이 결성을 해 가지고 여기에 상 대적 보조를 맞춰야 돼요. 50만 원을 중심삼고 1백만 원, 2백만 원, 5백만 원을 준비해 가지고 돕겠다는 그런 여유 있는 이런 기반을 준비할 줄 알아야 이 시대적 출발하는 기점을 자기가 육대주에서 대표 적으로 차지할 수 있지, 그런 생각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탈 락한 사람은 누가 끌어 주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이제 돈 쓸데가 없어요. 선생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지금까 지 만들었던 모든 단체의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원을 어떻게 만드 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 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제 문 총재는. 안 그 래요? 로마 교황청이 지금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따오 기 숨을 쉬고 학춤을 추고 있는 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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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잘 봤지?「예.」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물어 보잖아? 누가 그 렇게 만들었느냐 말이야.「아버님께서….」아버님이 만들 게 뭐야? 하 나님이 만들었지.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걱정할 게 뭐 있어? 걱정이 앞 선 녀석은 언제나 실패야. 알겠어요?「예.」아버님이 만들 게 뭐야?

내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불가피한 최소의 말을 하는 거예요. 최소 관계의 한계선 이내의 것을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요.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미끄러져서 사지가 다 뜯어져 거지가 되어 가지고 비틀걸음을 하면서 쓰러져 버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예비력 을 가져야 돼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를 갖출 수 있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탈락자가 돼요.

수십년 동안 해양산업을 해 가지고 이젠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이번에 두 달 이내에 모든 것이 결판날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선진국 가의 잘났다는 수산회사를 꽁무니에 차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어요. 이게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체가 준 비 자세를 얼마만큼 갖추어 나가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어요. 알겠 어요? 준비하지 않는 사람은 탈락돼요. 지금도 마찬가지라구요.

박구배!「예.」이 사람들이 가는데 잘 후원도 하고 다 알고, 훈련은 자르딘 지역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돼. 거기서 훈련하고, 남미에서 훈 련하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의 코나에서 하는 거예요. 코나 훈련장에 다 가 봤지? 안 가봤나?「저는 못 가 봤습니다.」왜 못 가 봤어?「기 회가 오지 않았습니다.」기회를 만들지. 코나에서 하는 거예요.

제주도에서도 북제주도에 가면 바람이 부는데 거기는 바람이 안 불 어요. 사철 낚시할 곳은 거기밖에 없다구요. 거기가 훈련지예요. 그래 서 코디악에서 경연대회를 하려고 했는데 제주도에 옮겨오기를 잘 했 어요. 윤태근 원장은 말하기를 ‘ 아이구, 고기가 없습니다. 한 마리도 없습니다.’ 했는데, 너무 많아 가지고 어머니가 홀딱 반했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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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갈 거야,  여기 있을 거야?’ 하니까 알래스카에 가는 것보다 도 여기가 더 재미있거든. 가까이 나가는데도 이러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11월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면 9, 10, 11, 석 달 동안 그런 일이 벌어지니 거기에 관심을 가질 성싶어요, 안 가질 성싶 어요?「가질 성싶습니다.」가질 성싶지 않은 사람도 바보가 아닌 한 가질 성싶다고 얘기하게 되어 있어요. 임자네들은 다 바보들이 아니지 요?「예.」일가견을 다 갖고 있지요?「예.」낚시질 안 해본 사람 손 들 어라! 그놈의 자식 옆구리를 차 버려라 이거예요. 그렇게 했는데도 낚 시에 관심 없으면 죽어야지요.

 

젊은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클레이 사격

 

낚시가 끝난 다음에는 그 다음은 수렵이에요. 총을 사줄 거예요. 내 가 쓰는 5연발 벨기에제를 사줄 거라구요. 내가 몇백 정 살 그런 실력 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러니까 ‘ 이건 문 총재가 사준 거다.’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의 회장 문 총재….  문 총재가 유명하다 구요. 바다에서도 유명하고, 사냥터에서도 유명해요. 강원도 산골을 내 가 안 들른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수렵대회를 하기 전에 클레이사격을 하는 거예요. 접시 날리고 쏘는 것 말이에요. 그것을 해 가지고 중고등학생들을…. 여기 제주도에 만들 어 놓으면 매해 큰일날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 방아쇠 한번 당기면 꽝 하면 이 바다가 떨어요.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서 한번 꽝 하면 와와와 와와와! (웃음) 만세를 해요. 산울림을 알아요?「예.

젊은 놈들에게 그런 신나는 놀음이 어디 있어요? 꽝 헛방을 쏘아도 그런데, 꽝 하면 곰이 굴러 떨어지고, 사슴이 굴러 떨어지고, 호랑이가 굴러 떨어진다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신이 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귀신이 날아다니지, 걸어다녀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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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요?「예.

클레이사격을 이제부터 여러분이 훈련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육대주 에 그런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클레이사격대회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낙제하는 사람은 무슨 책임자를 잘 하더라도 흘러갈 거라구요.

앞으로 우리 주산업이 뭐예요? 전도는 할 필요도 없어요. 라디오 방 송을 중심삼고 훈독회 페이지만 기록해 주면 방송하지 말래도 전부 다 경쟁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 다.」된다구요.

인터넷에 이것을 전부 다 집어넣었다고 했지, 곽정환?「예.」뭐라고 했나? 인터넷에서 통일교회를 아는 제일 핵심요인은 뭐냐 하면, 영계 의 성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협조하는 내용이다! 그것을 기록해야 돼 요. 그게 첫째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다! 영계에 있는 성인 들과 지상인들, 2천년 3천년 넘은 남편하고 3천년 이후에 젊은 아내 하고 결혼했다! 그게 관심거리예요, 불관심이에요, 비관심이에요, 무관 심이에요? 관심거리야, 관심거리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관심거리 야,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아니야, 아니야!「관심거리입니다!」아 니라고 해도 관심거리라고 했으니 진짜 관심거리지요. 관심거리예요. 거기에 대해서 각 나라….

‘ 트루 월드’ 가 지금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백화점에 있는 모든 물건은 다 취급해요. 차니 무엇이니, 비행기까지 다 취급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회사들 중심한 연합회사의 꼭대기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세계적 조직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국무부가 우리한테 져요. 미국 국방부 가 우리한테 못 당한다구요. 그게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가서 배우라 고 하는 거예요. 국무부가 그러고 있어요. 알겠어요?「예.」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저절로 됐어요, 그렇게 만들어서 됐어요?「만들어 서 됐습니다.」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그게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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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크릴새 우를 팔고, 클레이사격장을 만들고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죽을 사지 판에,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최후의 운명 길을 가는, 신음하던 사 람들도 이거 하라면 일어서 가지고 ‘ 한 3일 연장해서 죽겠다.’ 고 하면 서 해보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취미적인 이런 일인데,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 미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못 살게 하려고 그러는데 이놈이 한국 놈이야.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해야

 

, 이런저런 일을 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취미산업이에 요. 선생님이 세계의 대통령들을 한 자리에 많이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을 가진 줄 알아요?「예.」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같이 안 생겼는데? (웃음) 경제인 모이라면 모 이고, 사기꾼 모이라면 모이는 거예요. 내가 안 한 대회가 어디 있어 요? 아시아문인대회, 서구문인대회, 다 했지요. 마피아대회를 지금 안 했어요. (웃음) 그건 여러분의 품목이에요.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무도회! 미스터 박이 저기에 있었는데, 여기에 왜 왔나?「확 실히 들으려고 왔습니다.」내가 왔다갔다하는데? (웃음) 저 녀석이 그 러니까 도깨비야! 자리 지키라구.

클레이사격, 접시 날려서 쏘는 것을 알지요?「예.」그걸 육대주에 만들려고 그래요. 워싱턴의 클레이사격장을 27개 부처를 중심삼아 가 지고 만든 거예요.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해서 세계에서 제일 좋게끔 만든 것이 워싱턴의 클레이사격장이에요. 거기에 ‘ 젊은애들, 중 고등학생들 와라!’ 하면 난장판이 벌어져요. 공개를 안 했어요. 그러니


256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까 오는 사람들만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그걸 하면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생겨나요. 싸움이 벌어져서 사격전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놀음이에요. 정말 흥분되고 자극적인 내용이 거기에 줄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현진이는 거기에 가서 거기 감독한테 잘 쏜다고 소문났더만. 표적이 나타나면 3백 야드, 5백 야드에 있는 것을 쏴 가지고 한 뼘 이내에 들 어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아 요. 1백 야드 같은 것은 1인치도 틀리지 않아야 돼요. 쏘면 ‘ 탁’ 하면 ‘ 앵’ 하고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도망 못 가게 훈련해 가지고 놀음 해야 된다구요.

현진이가 그러니까 국진이도 그렇고, 형진이까지도 총에 대해서 얼 마나 관심이 있는지 몰라요. ‘ 야, 배워라! 운동도 해라!’ 한 거예요. 형 진이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중국의 무술은 이 녀석이 석 달도 안 가서 다 끝났다고 한 거예요. 하나씩 하나씩 중심삼고 해 가지고 다 끝났다나? 가라테도 하고 원화도도 끝나고 중국의 뭐 뭐 뭐 해서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이제는 선생을 찾아다니더라구요. 철학적 사상이 어 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종자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좀 달라요. 근본을 해결하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좀 다르지요? 좀 다른가, 안 다른가?「다릅니 다.」얼마만큼 달라요? 다른 게 뭐예요? 다르지 않아요. 선생님이 붙들 고 놓지 않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생각을 많이 하니까, 10년 하게 되면 몇백년 산 사람같이 생각하니까 다 이기는 거지요.

 

고향과 일족 앞에 돌아가 손에 틀어쥐어라

 

여러분 중에 50세 미만 사람이 절반 이상 되지요? 50세 미만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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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손 들어 봐요. 5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 3분의 1밖에 안 되는 구만. 63세만 된다면 이제부터는 뭐라구요? 뭘 한다고 했어요?「환고 향!」정년?「퇴직!」퇴직! 요즘에 말하는 명예퇴직이 아니에요. 자원퇴 직이에요.

? 지금까지 욕먹고 돌아다닌 것이 자기 고향이라든가 자기 일족을 위해서 그렇지 않지 않았어요? 바람잡이 욕먹었지요. 뭘 하나 손에 쥔 게 있어요? 우리가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내 손에 쥔다는 거예요. 고 향에 돌아가서 틀어쥐어라 이거예요. 외부에 나가던 이상, 배 이상만 해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말 타고 다닐 것이고, 여러분 여편네들은 승 교(乘轎)를 타고 다닐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가 한번 되어 보 고 싶어요, 안 되어 보고 싶어요?

선생님이 머리 나쁜 사람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 입니다.」난 나쁘니까 이런 생각을 하지요, 남이 못 하는 것을. 그래서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문 총재예요. 문 총재예요, 문 총재님이에요?「님입니다.」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문 총재님이 에요, 부모님이에요?「부모님입니다.」부모님인데 왕부모님이에요. 왕 부모님, 왕장자님, 왕가정님이에요. 왕 자를 다 붙였다구요. 진짜 그래 요?「예.

여러분은 뭘 붙일래요? 왕 자 붙일래요, 망 자 붙일래요?「왕 자 를….」왕 자 붙인다면 선생님 얼굴을 바라보면서 그래야지, 얼굴이 이 랬다 이러고 ‘ 왕 자  그래?  왕 자 붙이겠다는 말이 아니고,  왕 자! 이놈의 자식들, 조건은 잘 기억하고 있어요. ‘ 왕 자 붙이겠습니다!’ 바 라보고 그래도 들을지 말지 한데, 얼굴을 거꾸로 돌리고 ‘ 왕 자!’ 그러 고 있어요.

, 더 이상 얘기 안 할 테니 그렇게 알고, 이제 나머지 닷새 날을 중심삼고 그 동안 얘기한 계획을 자기 프로그램 수첩에 정해 가지고 제1, 2, 3, 이런 지시한 것을 완전히 달성하고도 남는다 하는 확


258       취미산업으로 나라를 수습하자

 

 

고한 신념의 주인 양반이 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

‘ 비나이다’ 예요,  ‘ 보고하나이다’ 예요?「보고하나이다!」실적을  가지고 보고하나이다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시간도 많이 갔는데 배가 좀 싸 하게 고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배가 좀 고 프지 않아요? 안 고파요, 고파요?「고픕니다.」안 고프다면 더 얘기할 게. (웃음) 배가 싸 하게 고파요, 안 고파요?「고픕니다.」나 닮았구만.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다 믿을 줄 알겠어요.

이제부터 필요한 돈들을 지불해서 그런 목적 달성하는 데 총동원하 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가 언제나 자리에 안 앉으려 고 하는데, 내 하는 말이 뒷방에 갔더라도 ‘ 어머니!’ 하면 나오라고 했 는데, 이제 나오누만. (웃음) 어머니가 없다고, 자리를 비웠다고 흉보 지 말라구요.

우리 불쌍한 어머니예요. 늙은 할아버지를 잘못 만났는지, 세상에 유명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고약하고 곤란한 주인 양반을 만나 가지고 따라오려면 거북하고 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몸이 안 아프다고 하는 데 조금만 만져도 ‘ 아야! 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어머님을 동정해서 여편네를 잘 훈련해 가지고, 어머 님 비서들의 가정 가정에서 잘할 수 있게끔 훈련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어머니를 잘 소개하는 겁니다.「예.」자, 그만! (경배) (박수) *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Ⅳ≫  ‘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선포’ 부터 훈독)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나면 한국 말로 인사해요. 인사는 한국 말로 하라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은 일주일이면 다 될 것입니다. 식사 에 참석해서도 자기들 말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말을 모르면 침 묵을 지켜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눈을 감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 다.

부모님의 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몇 개월 동안이면 다 배우잖아요? 그래, 자기가 알고 있는 문화와 배경이 원수입니다. 그 걸 깨끗이 칼로 자르지 못하고 남게 되면 남아진 그것이 여러분의 일 족과 여러분의 일국을 탕감조건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 알아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입술을 까 버릴 것이고, 오관을 벗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를 보

2001828(),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60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 느끼고, 냄새 맡고, 맛을 보고, 만지고 그러잖아요? 말만이 아니에 요. 그런 팻말을 꽂고 책임자들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의 모든 교회 책임자는 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 대학원)을 졸업했는데, 유 티 에스에서 한국 말 가르쳐 주나, 안 가르 쳐 주나?「가르칩니다.」가르쳐 줘?「예.」가르쳐 줘도 이렇게 다 모른 다구요. 그래서 선문대에 와서 다시 공부하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지요? 일본에서 3분의 1이 와서 공부하지?「예, 와서 하고 있습니 다.」그 다음에 3분의 1, 그 다음에 또 3분의 1은 언제 와야 돼?「금 년에 일부 들어가고요, 내년에 일부 들어갑니다.

3년 기간에 전부 다 마쳐 버려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 면 앞으로 우리 체제권 내에서 일할 수 없어요. 조국의 역사를 모른다 이거예요. 외국에 나가 자라 왔기 때문에 고아가 되고, 그 다음에 양부 모 품에서 자라고, 원수 앞에 납치되어 갔다 온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 상처가 있기 때문에, 그 상처가 본연의 세계의 전통을 더럽힐 수 있고 가릴 수 있는 절연체가 되기 때문에 그걸 제거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 요. 말이 문제예요, ! !

 

코디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

 

『코디악을 어떤 곳보다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 고 그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남미하고 코디악에 선생님이 주로 가는 것은, 남북미를 수직으로 연 결시켜 가지고 코디악과 수평선이 되는 곳이 한국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이 코디악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 남극과 북극을 연결한 수산사업도 코디악에서 시작한 것입니 다. 또 여기와 남극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 주류 입장에 서야 할 선 생님이기 때문에 해양권을 움직이기 위해서…. 해양권을 움직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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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힘이 뭐냐 하면, 조선 능력이요, 운반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그래 서 운수관계하고 제작관계, 육지에서는 기차를 만들고 배를 만들고 비 행기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 기간산업 제품이라구요. 그 자리에 지금 다 올라왔다구요.

김광인! 안 왔나?「회사에 나갔대요. (어머님)」응! 지금 싸움하러

갔어요. 이 나라가 협조 안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손해를 본다구요. 오 늘 뭐라구요? 전체․전반․전능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 내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내 가 움직이면 하나님의 상대적인 재창조의 힘이 나와 더불어 같이합니

.’ 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딴뚜 생각을 하고 자기 생각을 할 때 문제지요. 사탄의 지금까지 역

사적 전통의 더럽힌 그 습관성을 갖다가 중심에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그러한 모든 때가 묻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탁한 그 물을 중심삼고는 깨끗하게 안 된다구요. 세탁하기 전의 물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여과장치를 통해 다시 정화해 가지 고 세탁을 해야지 그냥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표백제를 사용해 가지고 뼈다귀가 녹아나고 껍데기도 벗어지고 말이에요, 살도 3분의 2 가 없어지고 뼈도 3분의 2가 없어지고 골수도 3분의 2가 다 없어져 가지고 3분의 1이 남은 거기서부터 표백해 가지고 다시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은 자기 칸셉이 있어서는 안 돼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자기 칸셉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 일 본 땅, 그런 개념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여러분이 말하는 절대신앙이 뭐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


262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서 가졌던 습관성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절대신앙이 못 되었어요. 그걸 끊어 버려야 됩니다. 분수령을 넘어가야 돼요. 끊어 버려야 돼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 부합물이 있을 수 없다구요. 더러운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깨끗한 본연의 자리를 말하 는 거예요.

자기들이 언제 한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봤어요?

락한 똥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달고 들어와 가지고 그 위에서, 그 가지 혹은 잎이 묻은 가운데서 했지, 그걸 벗어난 자리에서 하지 않았 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없고, 나라가 없어요. 엊그제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 나’ 가 없는 거예요, ‘ 나’ 가. ‘ 우리’ 가 없 어요.

하나님도 나 자신을 주장 못 했고 우리를 주장 못 한 입장에 있는 데, 내가 어디 있고 우리가 어디 있나 말이에요. 완전히 그걸 흘려 버 릴 수 있어야 돼요. 사탄 소유권 세계, 사탄 가정을 중심삼은 주장이 있어서는 안 돼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가정주의예요. 개인과 가정, 국가를 못 넘었어 요. 그것 가지고 세상을 망쳐놓은 거예요. 완전히 자기 일대 역사노정 에 있어서 국가 판도를 가진 그 나라가 없다는 입장에서, ()의 자 리에서 하늘 앞에 맹세 선언할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부활되어 나온 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몇천만년 동안 품고 알들을 까 가지고 새끼가 기어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거북이 같은 것도 땅 가운데서 깔 때까지 몇 년 동안 있다가 나오는데, 새들이 다 집어먹는 거기서 3분의 1이 살아남기 어려운 거 예요.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은 가정도 사탄세계의 더러운 가운데, 사탄 들이 집어먹을 수 있는 입장에 다 있다는 거예요, 냄새 피우고 다 그 러니까.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이 임자들이 말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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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절대신앙이에요? 하늘 앞에는 이만한 조건도 남길 수 없어요. 일전 한푼도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불을 놓고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타 버려야 돼요. 불 가운데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맨발벗고 빨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야, 자기 발 가죽은 델지 모르지만 살까지는 타 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살라 버려야 된 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여러분이 사탄세 계의 먹다 남은 찌꺼기가 붙어 가지고 냄새 피우는 그걸 붙들고 들어 갈 거예요? 심각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이놈의 입! 절대복종? 자 기 주장해 가지고 ‘ 나는 싫다.’ 하고 말이에요. 자기 울타리를 치고 나 가는 그 환경을 전부 다 소화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 알겠어요?

「예.

 

수정 육각 결정체같이 되어야

 

절대신앙이 뭐냐? 하나님이 그랬어요. 창조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 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뜻길에서는 아무것도 없어요. 나타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의 권한을 가지고 깨끗이 집어치워야 된다는 거예 요.

삼각 프리즘 같은 데 빛을 비추면 7색이 나온다구요. 그와 마찬가지 로 여러분이 결정체(結晶體)가 되어야 됩니다. 수정체, 육각이 돼야 됩 니다. 암만 깨뜨려 버리더라도 말이에요, 암만 작아져서 분자와 같이 되어도 육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정체라구요. 그리고 투명해요. 비추면 사방으로 안 비추는 게 없어요. 지구성을 보더라도 투명합니다.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늘의 본성으로 보면 안 통하는


264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데가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디 오각체가 될 거예요, 수정 결정체가 될 거예요? 수정 결정체는 육각이에요, 육각. 6수가 뭐예요? 상하․전후․좌우 아니에요? 상대적 기준이 투명해야 다 합하는 거예요, 그게. 거기는 남자 여자 이게 엑스

가 돼요, 엑스. 달라요, 달라. 사랑의 기관의 주인을 엇바꿔 줬기 때문 에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르딘하고 코디악은 줄을 그어 놓으면 엑스가 돼요. 전부가 막혀 있어요. 이것이 그냥 수직이 돼야 돼요, 주욱. 평형선이 돼야 된다 이 거예요. 부딪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자르딘을 거치고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 연결시킨 그 뿌리를 한국에 갖다 심어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놀러 다니는 줄 알았어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여기 본부에 왔다 갈 때도 독일에 있으면…. 사 뭣 이?「사광기입니다.」사광기는 사광기대로 왔다갔다하지…. 하나님 아 들딸로 왔다갔다했나, 하나님으로 왔다갔다했나? 자기가 있잖아, 자기 가? ‘ 내가 독일의 무슨 책임자고….’ 이런 것 다 집어치우라구.

이제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연에게 배우라구요. 새 새끼들도 우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새끼를 보호할 수 있게끔 어미는 짹짹짹 찾 고, 새끼들은 짹짹짹 하고 어미를 찾아요. 둥지에 들어가 가지고 부모 의 품에서 품겨 가지고 자고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모든 어려움을 지나 천지부모의 품에 품겨서 다시 젖을 먹고 다시 탄식이 없는, 천사장의 모든 흔적이 없는 해방된 수정체와 같은 거기 에 있어서 프리즘같이 사방으로 빛을 비추는 것이 각도에 따라서 칠색 이 비쳐 나올 수 있게 돼야 돼요. 그렇게 비쳐 나오면 얼마나 황홀하 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자아의 모습을 마음으로 추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다이아몬드 광석같이 빛난다고 그랬지요? 오색가지 빛으로 말이에요. 마음에 따라서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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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겠다면 사랑의 환경으로서 프리즘과 같이, 수정체같이, 그냥 그 대로 반사체같이 천지의 끝까지 다 울려나기 때문에, 거기의 한계선을 넘어가서 통일적 개체로서 기쁨을 느낄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 요. 그렇잖아요? ‘ 영계의 실상’ 에 보고한 내용들이 다 그렇게 되어 있 습니다.

 

뭘 시키면 즉각 행동 개시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일터를 생각하게 되면 가고 싶어서 수직으 로 날아가야 돼요. 바빠요. 총탄을 쏴 놓으면 빨리 가야 되겠어요, 천 천히 가야 되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탕 쏘자마자 딱 맞아서 깨 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원이에요. 거기 중간에 무슨 공기도 없고, 거리도 없게끔 냅다 갈기면 갈기는 대로 터져 나가기를 하나님은 바라 는 거예요.

여러분이 누구를 찾으려고 ‘ 야, 아무개야!’ 할 때, 대답을 늦게 하는 게 좋아요, 즉각 하는 게 좋아요?「즉각 하는 게 좋습니다.」절대적인 답을 해야 돼요.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 야!’ 했으면 ‘ 왜 그래?’ 더 크 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 아무개야!’ 하고 부르면 ‘ 예!’ 그래 야 돼요. 하나님도 눈을 감을 수 있게끔 크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 저 녀석이 내 말을 얼마나 고대했다고 저렇게 밸이 끊어지 고 창자가 끊어지고 오장육부가 녹아 흘러가듯이 큰소리로 하나?’ 할 때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  ‘ 아무개야,  현실아!    때 ‘ 내가 현실이 아니고 과거입니다, 미래입니다.’ 그렇게 대답하겠나? 현 실이!「예.」현실에서 대답할래? 과거가 뭐고 미래가 뭐예요? 즉각적 으로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 뭘 해야 되겠다. 하면 ‘ 예.’ 해야 되겠나요,  ‘ 아니


266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 해야 되겠나요?「‘ 예’ 해야 됩니다.」‘ 예.’ 하는데 눈감고 해야 되겠 어요, 오관을 초점을 맞춰 가지고 ‘ 예.’ 해야 되겠어요? ‘ 예.’ 하자마자 행동 개시를 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서 이놈의 백인들, 회의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 이 말한 것을 회의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회 의에 부쳐 가지고 의논해서 ‘ 이건 이렇게 해야지요.’ 이랬다구요. 각자 가 행동하고 회의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뜻 앞에서 일본 사람한테 져요. 하나밖에 몰라요. 동서남북 을 모르잖아요? 중앙에 서 있으면 동서남북을 알아야지요? 한국 사람 은 한꺼번에 넷, 다섯, 여섯을 해요. 열두 가지를 시켜도 가려 가지고 하는 거예요, 착착착착. 12수를, 12방수를 맞추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천지 조화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은 과학자임을 느끼게 돼

 

선생님이 이번 14일 기간에 이것 해라, 저것 해라 여러 가지 많이 했지요?「예.」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 다.」자연의 벌판이 있으면 말이에요, 높은 산이 있고, 낮은 산이 있고, 구덩이가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거기에 대리석도 있고 금강석 도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다구요. 그것이 평지에 높고 낮은 모습을 다 드러내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의 그 모양이 사방을 둘러보면 사방 360도 동서남북 권내에 다 배치되어 있는 것이 좋아요, 얼음판만 있는 것이 좋아요? 다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 아름다운 꽃밭도 있고, 여름같이 무성할 때도 있고, 가을같이 결실할 때도 있고, 겨울같이 쉴 때도 있어 야 된다구요.

겨울이 없으면 안 돼요. 기름기 있는 열매를 거둘 수 없어요.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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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는 껍데기들이 단단해요. 잣 같은 것도 껍데기가 단단하지요? 밤 같 은 건 몇 껍데기예요? 가시 껍데기, 그 다음에 매끈한 껍데기, 또 쓴 껍데기까지 세 껍데기가 있어요. 그것이 다 약재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름기를 가지고 단단한 그것을 키우려면 말이에요, 추워야 돼요. 겨울 북극세계에서 그런 것이 자라려면 그냥 두어서 춥 지 않으면 안 돼요. 영하 5도만 내려가게 되면 불어요. 물의 작용이 참 신비로운 거예요. 영하 5도로 내려가면 불어요. 4도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면 물이 팽창하기 때문에 그렇게 단단한 잣 같은 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물이 불기 때문에 껍질이 두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갈라진 그 틈에서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은 참 과학자라 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여러분도 겨울 같은 때 날이 따뜻하게 되면 논두렁 옆에서 물이 흘러 내린다구요. 지열에 의해서 팽창하니까, 녹으니까, 불어나니 까 흘러 나온다구요. 모든 것이 숨을 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 이 필요해요. 철새도 추운 지방의 고등식물이라든가 열매를 먹으려고 한다구요. 여름에 사는 건 기름기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다구요.

건강 영양식도 그렇잖아요? 3대 영양소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화 합되기 위해서는 춘하추동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날씨는 추울 때도 있고 더울 때도 있어야 돼요. 여름에도 폭풍우가 몰아치고 태풍이 불 고 이런 거예요. 그것이 다 작용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놀음이라는 거 예요.

여러분이 오관을 맞추어야지요? 눈이 하자는 대로만 하면 어떻게 되 겠어요? 날아가야 되겠어요, 걸어다녀야 되겠어요? 눈은 보는 대로 가 고 싶지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눈이 바라보는 데서 듣 고, 냄새 맡고, 그 다음엔 음성으로 말하고, 감정하고, 그렇게 되어 있 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더라도 그냥 따라다니지 않아요. 코를 중심삼고


268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보더라도 냄새만 맡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색 가지가 전부 화합돼 가지고 둥글둥글 구르면서 하나의 생명체에 화합될 수 있는 방향을 맞 추어 가지고 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올라갔으면 내려올 줄 알아야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신앙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짜들이지, 전부 다. 절대신앙했으면 하나님이 말하기 전에 알아요. 마음이 벌써 안다구요. 그렇잖아요? 개 미 같은 것도 비가 오고 장마가 질 것 같으면 이사하지요? 기압에 따 라 가지고 전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인간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암만 옆에서 말하더라도 마음이 앞에 서야 됩니다. 암만 해도 안 움직여요. 가야 할 곳이라 하게 되면 마음이 휙 날아가 는 거예요. 거기 가야 돼요.

여기 대가리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앞에 앉았구만. 유종관!「예.」남북통일국민연합이야, 국민연합 남북통일이야?「남북통일운동국민연 합입니다.」국민연합이야? 남북통일은 아니고?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돼. 올라갔다 더 큰 것이 있으면 더 큰 것 을 위해야 된다구. 남북통일국민연합이라면 말이야, 국민연합 가운데 남북통일이 되어야 된다구. 알겠어?「예.」임자가 장()이 되지 말고 종이 되어야 돼. 말단에 가 가지고, 노동자가 되고, 어부가 되고, 땅 파는 두더지가 되어야 된다구. 올라갈 줄만 아는 녀석은 내려가지 못 해.

문 총재는 그래요. 아무리 비행기 타고 다니고, 고급 벤츠 차를 타 고 다니더라도 구루마 타고 자전거 타고도 잘 다녀요. 그거 다 팔아먹 더라도 조금도 불편을 느끼지 않아요. 그건 뭐 대할 수 있는 상대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농촌에 가 가지고 고급 비행기를 타고 찾아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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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맨발 벗고 다녀야지요. 그렇지요?

남미 지방에 가 가지고 솜 넣은 옷, 북방 지역의 추운 때에 입던 걸 입겠어요? 여자들은 삼각 팬티에 젖 뚜껑만 딱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다닌다고 누가 뭐래요? 하나님이 지은 것을 다 알고, 그 이상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남자 것을 몰라요, 남자들이 여자 것을 몰라요? 자기 남자 동생이나 여자 동생이나 볼 것 다 봤는 데 말이에요. 그게 조금 컸다뿐이지 감출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그걸 보게 되면 해방된 생활을 하는 것이 동물들이에요. 동물 알아 요? 말 같은 것은 생식기가 얼마나 커요? 코끼리 생식기가 커요, 말 생식기가 커요?「말 생식기가 큽니다.」비교해 봤어? (웃음)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구, 그게.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말하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섭리사에서 주인 자리에 섰다는 것은 천지의 왕초가 됐다는 의미

 

그래, 문 총재가 천지부모 해방권을 말하고, 전체․전반․전권․전 능을 얘기하는데, 전반이라는 것은 통일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체 별의별 것 중에 하나예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것을 중심삼고 법을 정

하고 다 했지만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걸 넘어가서 전능이에요. 마음 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위에 가 있는 것을 아래에 갖다 놓고, 아래에 가 있는 것을 위에 갖다 놓아도 된다는 거예요.

요것이 구형만 되면 상하․전후․좌우가 하상․우좌․후전 하더라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6수예요, 6. 눈도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열 두 달이 나와요, 열두 달. 동서남북에 열두 달이 나오는 걸 알겠어요? 사위기대가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 는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근본의 원상론을 말해야 되는 거예요.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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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놀음이에요, 엄청난 놀음.

어제도 양창식이 와서 밀링고가 로마 교황청에 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천주교가 죽일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죽여 보라는 거 예요.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 한 쌍이 죽었다고 지상의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살려 주면 자기들이 사는 것이고, 죽이는 날에는 그 자체들이 죽어야 돼요. 간단해요. 해결 짓고 바라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야, 이 자식들? 걱정을 안 해요.

여러분한테 국가를 해방하라고 그러지요? 못 하는 녀석들은 탈락이 에요. 되게 되어 있어요. 안 하니까 그렇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의 도리를 시작도 안 했으니까 망했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이렇게 기도한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하나님 앞에 재까닥 재까닥 세워져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기도 하게 되면 기도한 대로 되는 거예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왕권 수립이 무엇이라고, 그랬다고 하늘나라가 전부 개조해 나가요.

상헌 씨 보고에 왕권 수립 이후에 어두운 지옥세계에도 빛이 비치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오지요?「예.」빛이 비치기 시작하면 모든 만물이 소생합니다. 거기는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다 있는데 빛이 없었다 이 거예요. 빛이 있거들랑 거기에서는 만물이 소생한다는 것입니다. 식물 이 생기면 곤충이 생겨나고, 곤충이 생겨나면 만물, 큰놈들이 살 수 있 는 길이 생기게 돼요. 순차적으로 큰놈이 먹고 살 수 있게끔 큰놈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은 모든 만물의 요소들을 흡수해 가지고 장()이 되라 는 거예요. 그 많은 물건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대가로 세운 것이 주 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섭리사에 주인의 자리에 섰다는 것은, 수많 은 역사 중에 모든 대가를 치른 것이 다시 여과되어 내 몸에서 소화돼 가지고 승리적 건강체를 갖춘 천지의 왕초가 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대표가 돼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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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은 잘 한다구요. 행동을 못 하면서 뭐 절대신앙․절대사랑․절 대복종? 그 절대신앙한 사람이 있었어요? 뭐 절대사랑? 그렇기 때문에 말뚝을 박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말뚝을 뽑을 자가 없어요. 알겠어

? 사탄도 못 뽑아내요.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그 길을 찾아갈 때는 얼마나 바쁜지 순식간에 가고 싶은 거예요.

 

가정맹세를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한 자리에서 해봤느냐

 

다시 시정해야 돼요. 재평가해야 돼요. 통일사상도 재평가, 승공이론 도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된 다음에는 통일사상도 필요 없어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통일사상을 연구하겠어요? 사랑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승공이론이 뭐 있어요? 하나님도 절대사랑 앞에는 이 겼나요, 못 이겼나요?「못 이깁니다.」이겼어요, 못 이겼어요?「못 이 겼습니다.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기독교는 절대자 하나님 은 사랑도 마음대로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 요.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는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자기가 하나님 편이 라고 해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졌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하나님 편인지 원수 편인지 어떻게 알아 요? 사탄은 거짓말하기를 떡먹듯이 해요. 알겠어요? 열두 달이 밤이니 까, 깜깜하니까 그거 부정해요. 방향성을 부정하는 거예요. 환경 여건 을 부정하는 거예요. 위치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어두워요. 어둡지 요? 지금은 어두운 거라구요. 방향이 없어요. 중심이 없고, 동서남북, 동쪽 서쪽 남쪽 북쪽 방향이 없어요.

나도 지금 지내고 보니 말이에요, 미쳐 가지고 했지만 ‘ 야, 어떻게 다 넘어왔노?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내가 기도한 내용을 가만 들어 보면, 틀린 데 찾아보니까 선생님 머리가 좋은지 하나님이 대신했는지


272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탄복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그런 것 안 느껴요? 느껴요, 안 느껴요?「느낍니다.」느끼기만 해요, 알아요?「압니다.」알았으면 그 전체가 자기의 모든 아는 지적 기준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몸뚱이에서 때가 나오고, 껍 데기, 더덕지가 붙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깨끗해야 돼요. 시집 장가 갈 때는 깨끗이 몸을 씻고, 일생에 없는 목욕을 하고 가야 돼요. 마찬 가지라는 거예요.

뭐 절대신앙․절대사랑? 맹세문을 외울 때마다 전부 다 보면 말이에

, ‘ 아이구! 저것들 얼마나 훌륭한 사람들이야?’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만들 때 얼마나 고심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위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선포예요. 맹세문도 지금까지 겉 으로만 했지, 진짜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부모님을 대신해서 해봤 어요?

 

어디 가든지 접을 붙여서 하늘나라의 종자를 만들어라

 

맹세문 제1이 뭐예요? 환고향 해야지요. 고향을 재창조하고 가정을 재창조해야 돼요. 첫째가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

, 아담가정이. 둘째 번은 뭐예요? 그 가정에서 효자․충신․성인․성

자가 돼야 돼요. 셋째는 뭐예요?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4대 심정과 3대 왕권과 가인세계까지 해서 황족권이 돼야 돼요. 가인세계를 소화 못 하면 황족이 안 됩니다. 자기 나라를 찾지 못하면 황족권이 못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 말에 절대 순 응해야 됩니다. 자기 주장해 가지고 뺑뺑 돌다가는 그 나뭇가지가 벌 레 먹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신앙 길까지 부정해 버릴 수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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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책임한 신앙 길, 뼈 없는 신앙 길을 가다가는 어느새 잡아먹힐지 몰라요.

동물들을 잡아먹을 때 뼈를 먹나요, 살을 먹나요?「살을 먹습니 다.」뼈를 먹지 말라는 거예요. 종자를 끊어지게끔 잡아먹지 말라는 거 예요. 종자는 남겨야 돼요, 어디 가든지. 여러분도 어디 가든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종자를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놓아야 된다 구요. 자기들이 접붙였는데 ‘ 선생님, 어디는 뭐 어떻게 됐는데요?’ 그러 고 있어요.

요즘에 세금 바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어요. 죽 으라구요. 배때기 칼을 꽂아 가지고 죽어 버리라구요. 일족이 제물 되 어 가지고 죽어 버릴 생각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림자 가운데 춤추는 사람이 아니에요. 웃고 상대가 되는 가정에서 춤을 추고 가정에서 화답할 수 있는 걸 찾지, 그림자를 가지 고 사진을 봐 가지고 좋아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지금 그 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재차 정비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천지 도수에 맞춰지는 육각 수정체가 되어라

 

장석(長石) 알아요, 장석? 차돌 말이에요. 차돌이 오각입니다. 오각 결정체라구요. 수정체는 육각이에요, 육각. 육각은 천지 도수에 맞춰지

는 거예요. 상하․전후 가운데 상대적 기준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것은 반드시 비추면 전체가 반사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는 6수지요? 거기에 아들딸 하게 되면 12수가 돼요. 천지 도수를 펴놓은 거예요. 그 가운 데서 춤추고 싶은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거기에서 웃고 싶고 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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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여편네, 부모를 모시고 노래 하고 춤추고 싶은 것입니다. 내가 웃더라도 웃는 것이 사위기대권 내 의 6수를 거친 그 자리에서 웃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7수 정착할 수 있는 기쁨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상대적 기준에 서 야만 지상에 천상세계의 사실이 정착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원리를 배웠다면 원리를 적용하고 살아야 할 텐데, 이것들은 전부 다 원리 따로 자기 따로예요. 이게 몇 사람이에요? 자기가 실체권을 중심삼고 뼈, 핵의 자리에 섰느냐 할 때, 어때요? 서기는 뭘 서요? 상 징, 형상, 실체예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원이에요. 영원 실체는 사랑 이에요. 통일사상이든 승공이론이든 사랑의 논리를 빼 가지고는 모든 것이 해결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육각 수정체가 될 거예요, 오각 장석, 차돌이 될 거예요?「육각 수 정체가 되겠습니다.」보라구요. 손을 이렇게 해봐요. 이 손이 상대를 취하는 데는 6수부터라구요, 6. 이렇게 폈던 것이 잡으려면 자기를 잡을 수 있어요? 6수를 찾아야 돼요, 6. 6, 7, 8, 9, 10이 상대수입 니다. 이렇게 쥐었으면 꽉 쥐게 되면 ‘ 아야!’ 하지요? ‘ 아야!’ 하면 놔주 어야 돼요. 그 다음에 풀기 위해서는 꽉 쥐었다가 놓아야 풀리는 거예 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꽉 쥐었다가 풀어 주든가 해야 됩니다. 6수 를 상대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이것이 전부 몇 개라구요? 이팔청춘(二八靑春)이에요, 이팔청춘. 삼 사 십이(3×4=12)에 둘, 14개가 이팔청춘이에요. 천지가 합덕한 것 을 말해요. 한국 말을 보면 참 계시적이에요. 왜 이팔청춘이 제일 꽃다 운 시대냐? 꽃이 피어요. 이렇게 되니까 폭발되는 거예요. 있는 향기, 있는 모든 조화의 신비성이 다 거기에 개재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보게 된다면, 오관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 홉 열, 10수예요. 우주도 10단위, 12수에 달려 있어요. 그렇지요? 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펴놓으면 12수예요. 그렇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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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측정하는 이 거리 측정이라든가 모든 수리도 그래요. 10, 12수 예요. 그걸 벗어나서는 안 돼요. 천지가 거기서 시작해요. 동기가 거기 서 우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360, 더하면 3600, 더하면 36, 더하면 36천만이에 요. 각도가 수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먼 거리에 가는 게 나쁜 것이 아 니에요. 먼 거리에 갈수록 어떻게 되느냐 하면, 모든 존재 가치의 실상 이, 상대적인 존재들이 다양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것 보다 다양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자기 동네를 다 안 다음에는 나라를 다 알고 싶고, 나라를 다 안 다음에는 세계 끝까지 다 알고 싶 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인연과 관계가 맺어져야 상대 조화가 벌어져

 

천상세계는 무궁한 다양성이 전개되어 있어요. 그런 세계에 가려면 하늘 끝까지 가고 싶은 마음,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을 지상에서 가져 야 됩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가서 그걸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옛날에 동네에서 산을 보면 ‘ 저 산 너머에는 뭐가 있느냐?’ 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래도 가는 거예요.  ‘ 아,  저 산 너머에는 뭐가 있구나.’ 알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산을 바라볼 적마 다 침 뱉어 버려요. ‘ 거기에는 뭐가 있고, 뭐가 있고, 뭐가 있구만. 내 가 가서 놀아도 보고 뛰어 봐야겠다. 나무 뒤에는 무슨 나무가 있고, 돌 중에는 무슨 큰산의 돌이 있다.’ 이랬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았으니 까 그걸 표준해 가지고 비교해서 ‘ 우리 동네보다 못하다, 낫다.’ 이래야 주변이 그렇다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 생각 가지고 좋다고만 하면 되나요? 산골에 들어가서 바위틈에 살던 사람이 봐 가지고 좋다고 하면 누가 인정해 줘요? 알겠어요? 그 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많은 곳을 거쳐갔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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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의 많은 관계된, 무한대로 확대한 곳까지도 간섭해야 하기 때문입니 다. 인연이 맺어져야 관계가 성립되는 거예요. 관계가 성립되어야 둘이 말할 수 있고 상대가 벌어져요.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여자 혼자 살았다면 망할 간나요, 남자 혼자 살았다면 망할 자식이 요, 아들딸이 없어도 망할 것이에요. 다 망해요. 여자가 없어도 망하는 것이요, 부모가 없어도 망하는 것이요, 아들딸이 없어도 망하는 거예 요. 일대에 끝납니다. 그러니 부모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 하고,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가운데 한 가지만 없어도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다 있더라도 해와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가정이 성립돼 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타락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 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앞으로는 통역까지도 안 해줄 거라구요. 말 모르는 사람은 가르쳐 주고 싶어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세계 책임자를 할 것입니다. 내 말 알겠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세계 각 나라의 최고 책임자가 될 것입니다. 비밀회의를 하 는데 자기 나라 말로 해요? 한국 말 모르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돼 요. 그렇게 복 받는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놈의 일본 간나 자식들 말이에요. 국경선을 철폐하게 되면 결혼을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엑스(X)를 오(O)로 만들어야지요? 오가 굴러 가더라도 후루룩 굴러갈 텐데, 전부 다 막혀 버렸어요. 개인적으로 8 단계가 맺혀 있는 것을 어떻게 풀어요? 생각도 하지 않은 녀석들은 해 방된 천상세계에 못 갑니다.

 

중심 존재는 본이 되고 책임을 져야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과 사돈 맺을 때 얼굴 잘난 사람이나, 뭐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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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찾아다녔어요? 고생한 사람을 찾아다녔어요. 그래서 축복받고 고생 을 더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 테이블에 사돈이라고 와 앉는 거야, 쌍놈의 간나 자식!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본이 못 되어 가지고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앞으 로 그 아들딸도, 사돈이고 뭣이고, 햇빛이 들어오지 않게 커튼을 쳐 버 릴 거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왕권의 빛나는 햇빛이 비치는데, 구멍이 뚫어졌으면 그 구멍으로 햇빛을 봐야 되고, 어두운 방을 밝힐 수 있어야 돼요. 이것들이 도리어 막아치우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 예요.

박중현, 왔나?「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누가 오지 말라고 그랬 어? 이런 데는 자기들이 솔선해서 와야지. 다 상하․전후․좌우가 맞 아야 돼요. 위에 가 있어야 할 것이 아래에 가게 된다면 안 돼요. 전부

가 상하를 갖추었는데 하나가 하상이 되었다가는 그건 원수예요. 집어 던져요. 보조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희면 흰빛이 같아야 하는데 검 정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째 버리겠나요, 둬두어야 되겠나요? 차라 리 구멍을 뚫으면 뚫었지 둬둘 수 없어요. 파 버려야 된다구요.

사람도 수술하게 되면, 위장도 3분의 2를 잘라도 돋아나나요, 안 돋 아나나요?「돋아납니다.」심장이든 무엇이든 돋아난다구요. 게 같은 것 은 발을 잡으면 발을 다 따 버려요. 몽동발이가 돼 가지고 걷지도 못 하고 삥삥 돌아가더라구요. 엄지를 따 버리고 다 따 버리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래도 돌아가요, 배꼽을 세워 가지고. 이야! 그런 실험까지 다 한 선생님이라구요. 잡아서 그냥 안 먹어요. 비늘을 쳐 보고 비늘이 어떻게 되었나 다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는데 교주가 뭐예요? 교주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주교예요, 주교. 주교가 뭐예요? 교회 중 심이에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어려운 것은 식구들에게 시켜먹고, 자기는 껍데기 벗겨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 깎아먹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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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도적놈이라구요. 주인이 되었으면 자기 껍데기를 벗겨 먹여야 됩니 다. 자기 살을 떼서 먹여야 되고, 뼈를 깎아 먹여야 됩니다. 그게 천리 입니다, 천리.

내가 임자네들을 시켜먹고 하루라도 편안하게 살겠다고 꿈에도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어떤 때는 어머니가 ‘ 아이구, 나이 많은데 그러지 마소!’ 그래요. 그러지 말라고 해서 그러지 말면 어떻게 돼요? 일이 안 돼요. 누가 할 거예요? 죽을 때까지 해야지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사람이 중심이 되겠나요, 그러지 말 라는데 한 사람이 중심이 되겠나요? 책임져야 됩니다.

 

배를 사서 제주도에서 낚시질하겠다고 해야 제주도가 사모해

 

오늘 배에 나가나, 안 나가나?「안 나갑니다.」안 나가면 배 놀릴 거예요, 나가서 한번 제주도를 한번 돌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 람이 없더라구요. 이 녀석들, 오늘은 고기 잡으러 안 나간다는데 뭘 할 것이냐 나한테 물어 보는 녀석이 없어요.「태풍이 온답니다.」남쪽 바 다에 태풍이 불든 뭐든 오리새끼 모양으로 뒤집어지더라도 한번 돌아 보고 싶어요, 안 돌아보고 싶어요?「돌아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돌아보고 싶으면, 이제 오늘부터 열 사람씩 타 가지고 6천 뭐예요? 65백 달러?65천 달러입니다.」아, 65천 달러니까 열 사람이면 65백 아니에요?「예.」한 사람이 65백 달러씩 물기로 해서 당장에 우리 배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제주도에서 훈련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우리 배를 타고 고기 한번 잡아 보자는 생각 해봤어요? 물어 보잖아요?「못 해봤습니다.

나 같으면 틀림없이 ‘ 저 배 한번 타고 순회하고 싶다. 돈이든 무엇이 든, 다리를 잘라 팔든 눈을 뽑아 팔더라도 한번 해보겠다.’ 그런 결심 이 서 가지고 당장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사 가지고, 트레일러로 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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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고 와서 한번 했을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제주도가 여러분을 사모해요. 기생충들이 오면 누가 좋아해요?

내가 남미에도 다니지만 기생충이 아니에요. ‘ 왜 문 총재 안 옵니 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남미에 가 보고 코디악에 가던 거와 마찬가지 로 소련의 모스크바에 갔으면 석준호가 얼마나 좋아했겠나? 베이징도 안 가 봤어요. 옛날에 한번 가 보긴 가 봤지만 말이에요, 뜻을 찾아서 안 가 봤어요. 그 자리를 못 잡았어요, 아직까지.

오늘 나가야 할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배 타고 나가야 할 사람 일 어서 봐요.「다 끝났습니다.」아니, 본래 나갈 패가 한 바퀴 끝났으니 까 그만 뒀지, 그 가외는….1조에서 7조까지 했습니다.7조니까 이 제 1조로 돌아갈 것 아니에요? 1, 2, 3… 7개 조 가운데서 낚 시질 열심히 한 사람을 빼요. (웃음)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알겠 어요? 운전사 말고 세 사람씩만 빼요. 네 사람이 타고 죽 한번…. 오늘 말고 며칠 남았나? 28, 29, 30, 31일 해서 나흘이니까 세 사람이면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아하, 마지막날까지 한바퀴 돌 것이 다! 어때요? 어때요?「좋습니다.(박수)

그 대신 우리 현진이가 와서 ‘ 아이구, 바다에는 왜 나갑니까, 아버지?’ ‘ 그러면 어딜 가?’ ‘ 아이구, 한라산 한번….’ 이러면…. 숨이 할락할락 하면서 한라산 한번 가자는 거예요. (웃음) 할락할락 하니 한라산 아니에요? 이게 전라도라구요. 옛날에 전라도 사람은 할라꿍, 할라꿍 하는데 왜 할라꿍 했느냐 하면 한라산을 그리워하느라고 숨차게 따라 다니다가 제일 못살아서 할락할락 했다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하 자우, 말자우?「하겠습니다.

 

선문대에 통일사상과와 예술분야 학과를 만들어야

 

그런데 이번에 선문대 선생 가운데서 누군가? 몇 사람 왔나?「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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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교수하고 김진춘 교수, 두 사람이 왔습니다.」진성배 교수는 왜 훈독회 내세우지 않았어?「했습니다.」나 못 봤다구. (웃음)「아버지는 못 봤지만 난 봤는데. (어머님)」언제 했나?「예. 했어요.」어머니 혼자 봤구만. 본래 철학을 전문적으로 한 사람이 저 사람이라구요.

최정창이가 아주 챔피언이 되었더구만. 최정창하고 진성배 중에 선생님이 생각할 때 누구를 내세우고 싶으냐 하면 진성배라구요. ?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뜻길에서 욕을 먹고 울고 다니면서도, 그 엄마가 목을 매고 죽겠다고 따라다녀도 그걸…. 요즘에는 평화의 가족이 되었 다고 좋아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핍박을 받았어요. 정통적인 길을 가려고 애쓴 사람이에요.

최정창이는 뜻을 위한 것보다도 자기 공부를 위주해 나왔어요. 한참 일할 때 공부로 갔어요. 최정창! 그랬나, 안 그랬나?「예, 그랬습니 다.」그랬으니까 내가 그렇게 알고 있다구. 땅을 파려면 강한 곡괭이, 끝이 무디어지지 않는 그런 곡괭이가 필요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문대!「예. (이경준 총장)」철학과를 만들어.「있습니다, 아버님.」통일사상과를 만들라구. 알겠어? 그 학장은 진성배 시키는 거야. 누가 하나, 지금?「철학과 교육을 진성배 교수가 합니다.」철학과 중심삼고 통일사상과를 준비하라는 거야. 철학이라든가 승공이라든가 원리라든가 그 대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진성배 시켜도 괜찮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신학대학에 통일사상이 있습니다.

신학대학도 통일사상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사상과가 가는 데는 신학과가 나와야 되고, 철학과가 나와야 되고, 비교종교, 비교철학 학파가 나와야 돼요. 그래서 통일해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예술분야가 없어요. 선문대학에 뭐가 있나? 음악과 있어? 무용과 있어? 있어, 없어?「지난번에 신설했는데 미달이 돼서 없앴습니다.」미달됐으면 또 모집해야지. 정성이 부족했지. 모자라면 딴 학과에 간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소질 있는 사람을 훈련시켜서 특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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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돌리면 될 것 아니야?

「위치가 서울이 아니고 지방이라서 잘 안 옵니다.」서울이 어디 있고 지방이 어디 있어? 대통령이 서울에 사는 사람만 대통령 돼? 똥개 같은 얘기는 관두라구. 앞으로 평준화된다구. 서울에 사는 사람보다도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텔레비전을 보기 때문에 정치평론가가 되고, 모든 면에서 대표자가 된다구. 누구보다도 잘한다는 거야. 서울 에 사는 건 구더기야, 구더기. 옆집까지 전부 파먹고 그러고 살고 있다 는 거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어머니는 또 출장소 갔구만. (웃음) 내가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어머니가 통통통통 하고 인사도 안 하고 이렇게 하면…. 내가 약속을 잘못 했다구요. 요럴 때는 인사하고 미안하다고 이렇게 하고 가야 할 텐 데 말이에요. (웃음) 한 시간만 되면 갔다 와야 돼요. 그거 알아요? 불 쌍해요. 아기 못 낳아 본 사람은, 이 총장은 그렇지 않지? 그래, 안 그 래? , 물어 보잖아?「안 그렇습니다.」안 그러니까 상을 줘야 되겠구 만. 상 줘야 되겠나, 상 줬던 것을 빼앗아야 되겠나? (웃음)

선생님은 그걸 알아줘요. 옛날에 누가 누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모 르는 것 같지만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인상을 남기지 말라 구요. 선생님이 한번 딱 집어넣으면 안 잊혀져요. 어디 길을 가다 보더 라도 여기 집어넣은 사람은 얼굴을 보면 대번에 생각나요. ‘ 그 녀석 어 디 가서 사나?’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머리를 가진 것 같아요, 안 가진 것 같아요?「가지셨습니다.」기억해 놓으면 틀림없이 기억하는 거예요.

, 또 계속하자! 콩을 말이에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중간에 조 밭이면 조 밭이 나중에 비면 거기에 콩을 심어서 메우는 그걸 뭐라고 그래요? 한국 말을 내가 잊어버렸다구요. 몰라도 괜찮아요. (웃음) , 계속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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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든지 무엇을 하나 남겨야

 

『자르딘은 원초지입니다. 창조물 자체가 종합적으로 하나의 박물관 같이 모여 있는 원초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 지역입니 다.

박물관을 만들어요. ‘ 팔도강산에 살던 사람은 자기 고향 물건을 수습 해 가지고 여기에다가 전시해라! 할 수 있는 명령이 나오기 때문에 그걸 잡아오지 못하면 사 가지고 오라구요. 그 부락에 자기 이름이 빠 지게 되면 뭐가 되겠어요?

요전에 대전에 무슨 성씨 공원이 생겼다나? 그렇지요?「예.」그런데 문 씨는 공원 장소가 없기 때문에 빠졌다는데, 거기에 관광 왔던 학생 들이 왜 문 씨는 빠졌느냐고 하면서 ‘ 문 씨, 문 총재는 어디 갔나?’ 그런 다고 해서 대번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전에 와서 ‘ 거기 비석 뒤에다가 선생님의 역사를 새기고, 그 다음에 남평 문 씨 본관 이름을 글을 써서 박아야 할 텐데 선생님이 와서 써 주소.’ 그러더라구 요.

문용현!「안 왔습니다.」어디 갔어?「중국 갔습니다, 아버님.」중국 갔어? 바쁘구만. 그래서 ‘ 내가 써 줄게.’ 이랬어요. 가기 전에 써 주려 고 그랬더니 써 주지 못할지 모르겠구만. 중국 갔으면 언제 돌아오겠 나? 빠지면 어떻게 돼요? 후손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 우리 아비, 할머 니가 무엇을 해먹었다는데 이름도 없구만.’ 하면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 도적질하다가 쫓겨났구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 겠나?  ,  물어 보잖아?「그렇습니다.」‘ 잘못해서 이름이 없어졌구만.’ 그러지 잘해서 이름이 없다고 하겠어요?

전쟁 마당에 많이 참석한 사람들이 명장이 되고 출세를 하는 거예 요. 건국시대에 누가 고생했느냐 할 때, 분야 분야에 있어서 대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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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총탄을 맞고 생사지권을 놓고 싸운 사람들이, 죽을 수 있었던 환경 적 요건을, 그런 역사를 많이 남긴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제 건국 용사가 된다면, 나라가 되면 선생님이 진짜 누가 수고했 는지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3, 7년 조사해서 상을 줄지 몰라 요. 그 상을 받을 때 믿음의 아들딸, 자기 말씀을 들어 가지고 감동 받 은 사람들, 그 사람 이름을 중심삼고 찬동하는 사람은 천리 길을 멀다 하지 말고 가래떡이라도 한 상자 가지고 와서 축하회에 참석하라고 하 면 참석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암만 잘났더라도 하 나도 없게 될 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언덕을 올라가다가 예수님이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 열매 를 따먹으러 찾아갔다가 말이에요, 나무는 잘생기고 푸른 잎이 나고 가지는 무성했지만 무화과나무 열매가 없게 될 때 저주했지요? 마찬가 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든지 무엇을 하나 남겨야 돼요.

 

언제나 사람이 많이 모이면 문화행사를 하는 게 좋아

 

이번에 마지막 날에 문화의 밤과 같이 한번 잔치하고 가자나, 말고 가자나?「잔치하면 좋겠습니다.」제주도! 제주도 책임자가 누구야?

「윤태근 씨입니다.」윤태근이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잔치할 때는 반드시 문화의 밤을 하는 거라구. 제주도에 와서 무슨 수련회를 했다 는 사실을 얘기해 가지고…. 특별할 때는 우리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저녁에 데려와서도 공연할 수도 있고, 유니버설 발레단 공연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여기 강당에 무대를 만들어 가지고 얼 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이 수련소가 유명해졌겠어요, 안 유명해졌겠어요?「유명해졌 겠습니다.」그런데 뭘 했어요? 자기들은 모여 쑥덕공론하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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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밤이라도 해놓고 왔다 갔던 사람은 다음에 오고, 세 번만 하게 된다면 여기 와서 수련받게 된다면 자매결연같이 세 번씩 인연되었던 그 사람 집에 가서 하룻밤 잘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제주도에 60만 가정이 살고 있는데, 그 가정에 60만을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 는 거예요. 방송도 하면 되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뭐 세계를 전부 휘어잡고 놀음놀이하겠다고? 춤가락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들이 수건도 끼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 꼬리가 긴 것이 세계 끝까지 후려 감고 춤추는 그런 뜻이 있는 거라구요. 한국의 치마가 폭 이 넓은 것은 열두 폭 치마예요. ! 그것 열두 폭 치마를 전부 벌려 가지고 춤추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10미터, 20미터 키에 열두 폭 치마를 크게 해 가지고 거기에 백 명이 들어가 앉아서 점심을 먹겠어 요, 못 먹겠어요? 그런 미인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한번 춤을 추면 얼 마나 멋지겠노?

나는 그런 것도 한번 시키고 싶은데 그럴 여자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꿈을 꾸는 여자들이 없어요. 안 그래요? 일본 여자들은 춤을 추 려야 신발을 요렇게 신기 때문에 발을 펴다가 요렇게 돼요, 요렇게. (웃음) 한국 여자들은 펴는데 십자로 펴더라도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 는 거예요. 벌써 틀려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환경에 맞출 줄 알고, 싸우는 데서는 싸움을 말릴 줄도 알아야

 

예술 분야만 해도 일본 사람이 암만 잘 해도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한국 사람은 턱 턱 턱 턱 했는데 명필의 문장이 돼요. 글을 잘 쓰 는 사람은 초등학교 모양으로 안 해요. 탁 탁 탁 하게 되면 딱 맞아요. ‘ 저것이 못된 글씨 같은데 저것 없으면 안 되겠구만! 그렇게 되어서 어울릴 수 있게끔 되어 균형이 잡혀서 어디를 보더라도 결점이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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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 그게 명작품이 되고 명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춤추는 데 가면 춤추려고 그래요. 노래하는 데 가면 노래하려고 그럽니다. 싸움하는 데 가서는 내가 안 말려요. 싸 움을 같이 해보다가 ‘ 이 자식들아, 왜 이래?’ 해 가지고 송곳을 딱 잡 고 궁둥이를 치는 거예요. 궁둥이에 피 좀 나면 어때요? 그래 놓고는 ‘ 너 피 나온다. 네 옆구리에서도 나오누만.’ 하면 싸움하다가 자기 궁둥 이를 들여다보고 옆구리를 들여다보고는 싸움하겠어요, 말겠어요?

싸움을 말리러 갈 때는 아예 송곳 끄트머리 딱 쥐고 손에 있는지 모 르게 해 가지고 탁탁 하고는 ‘ 야, 이 자식아, 피야!’ 하는 거예요. 피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자기가 송곳으로 찌른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 어요? 물어 보잖아요?「모릅니다.」모른다구요. 그놈은 죽기 살기로 씩 씩 하는 바람에 궁둥이를 한 자박 누가 떼어가도 모를 텐데, 침 한 대 놓았다고 알겠어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을 말리러 가면 송곳 하나 딱 쥐고 가는 거예요. 그런 것 하나 준비해 두었다가 동네에 싸움이 나거든 내가 가면 말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마에 딱 하면 머리에서도 피가 나고, 여기 자지 끝에 놓으면 자지에서도 피가 나는 거라구요. 피가 나는데 그거 보겠어요, 안 보겠 어요? 그거 내버려두고 싸움하겠어요, 싸움을 그치겠어요?

그래서 발길로 차면서 ‘ 이 자식아, 저리 가! 이 자식, 저리 가!’ 그러 는 거예요. 두 녀석을 끌고 가 가지고 붕대를 처매 주면 고맙다고 생 각하지요. 알겠어요? 나중에 알더라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패싸움 도 내가 많이 해봤다구요. ‘ 야, 누가 말리러 오지 않나?’ 깔고 앉아 바 라보면서 ‘ 어서 와라,  와라. 마음은 그런데 말은 못 해요.  어서 말려 주기를 바라지 더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구요. 뭐 했댔자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그런 데 가서 한탕 써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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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싸움을 말리고 전도할 수도 있어

 

임자네들 집에 양주 몇 병씩 다 있어? (웃음)「예.」누구야? 누구인지 손 들어 봐. 너는 술 먹었구나.「잔치하려고 외국에 가서 사다 놓은 것이 있습니다.」사다 놓은 것이 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술맛이 어떻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다 놓은 것 아니야? (웃음) 알겠어?

그래, 술을 잘 먹는 사람들이 싸움을 잘해요. 싸움 말려 주기 위해서 북쪽 동네 싸움패에 술 한 잔 갖다 주고 화해 붙여 주고, 남쪽 동 네에 또 한 번 하고, 동쪽 동네에 한 번 하고, 네 번째는 서쪽 동네에 가서 하고, 그 다음엔 중앙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을 모아서 잔치해 주 면 친구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교회의 교인 되지 말래도 교인 되 겠어요, 안 되겠어요? , 물어 보잖아요?「됩니다.

내 생일날 나는 술 먹으면 병이 나는 조상 병이 있기 때문에, 지랄 병이 나기 때문에 못 먹는다 하고 술을 먹여 주면, 먹고 나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자기 방에서 지내고 가서는 친구가 되겠어요, 안 되 겠어요?「됩니다.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데, 아니에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뭐야? 일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에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서 망했다고 그러잖아요? 흥하면 뭐라고 그래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안 된다면 일년 공부 무() 나무아미 타불, ()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 무’ 붙이면 되잖 아요?  ‘ 부()’ 하고  ‘ 비()  붙여서  비나무아미타불,  부나무아미타불, 무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만들 수 있잖아요?

그래, 원리를 활용하면 어디든지 만들어 쓸 수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은 10년 후에라도 우리가 말하는 걸 못 알아듣는다 이거예요. 우리 가 말하는 걸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 못 알아듣지요? 못 알아듣는 것 이 잘난 것이 아니라 못 알아듣게 말하는 사람이 잘난 것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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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주인이 되느냐 하면 못 알아듣게 말한 통일교인이 틀림없이 주인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안 맞는다고 하더라도 맞는 말이라구요. 안 맞는 말이라고 하게 되면 내가 맞는 말을 만들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만들 거예요. 하나님까지 잡아다가 해방시키겠다는 그런 사람이 무슨 짓을 못 해요?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못 해먹겠어요?「왕 중의 왕입니다.」또 왕 중의 왕은 뭐예요? 대통령 해먹겠는가 물어 보는데 왕 중의 왕은 또 뭐야? (웃음) 그런 답을 했다가는 낙제야, 이 자식아. 정신차리라 구. 안팎으로 가려 가며 얘기해야지, 앞에 가야 할 것이 뒤에 가면 그

건 똥간에 닫혀 있는 문 짜박지도 못 된다구요. 전후․좌우가 다 맞아

야지요.

 

하라는 대로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라

 

선생님이 선포한 내용을 가만 들어 보게 될 때, 그럴 수 있는 자격 자가 되어 있어 가지고 저런 얘기를 하나 하고 들어 보면 틀림없어요. 글을 써 가지고 평해 보라구요. 어쩌면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빼지 않 고 다 꿰어 가지고, 그 꿴 오색가지 방울 소리에 소리를 들을 줄 아는 물건들은 밤에 자다가도 날아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싫다고 해본 적이 없어요. 좋다고도 안 해 요. 내가 해보고 알아보고야 싫다 좋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도 곤란한 거예요. 공부하게 되면 도서관에 가서 암만 해야 답을 못 찾아요. 무슨 원리 원리 하는 그게 근원적으로 왜 그런지 의문을 갖게 된다면 말이에요, 안 넘어가요.

, 넘어가자구, 또 하자구? 훈독회가 재미있어요, 선생님 말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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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말씀이 재미있습니다.」훈독회 하는 시간을 천년 보낼 거예 요, 선생님 만나는 시간을 10년 보낼 거예요?「아버님을 모시고 10년 보내는 게 천년 훈독회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그래, 그래! 맞다 맞 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해서 고개만 딱 딱 넘어 보라 구요. 여기서 히말라야 산정 봉우리를 통해서 더 높은 봉우리, 봉우리, 봉우리를 통해 가지고 히말라야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넘으면 그 너머에는 무한한 광야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벽돌을 쌓고 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왕초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천국 이념이 그래요.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못 올라갑니다. 사다리와 같이 하나 하나 순서를 밟아 올라가야지, 한꺼번에 올라가다가는 가랑 지가 찢어져 죽어요.

 

부모가 되려면 부모보다 더 훌륭한 절대신앙-사랑-복종을 해야

 

무슨 말부터 시작했어요? 절대신앙!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절대사랑! 절대복종! 강현실, 진짜 그래? , 물어 보잖아?

「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야? 그러면 뭐인가? 그 남편 이름이 뭐던

?「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인지 뭣인지하고 여기서 벽돌로 궁전 을 짓고 살다가 가자고 생각해 가지고 ‘ 절대 믿습니다. 절대사랑․절대

복종합니다.  하면 그거 돼,  안 돼? ,  물어 보잖아?「됩니다.」되나, 안 되나?「됩니다.」어떻게? 혼자 팔십 노인이 돼 가지고 뭘 어떻게 해?「배후에 하나님이 계시니까요.」남편하고 둘이 다 이것 때문에 죽 는다고 해 가지고 경계선에 가서 폭파돼 없어진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은 다 안 되어 있잖아요? 내가 한마 디 더 하려다가 지금 그만둔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 총장!「예.」절대신앙,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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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사랑!」그 다음엔?「절대복종!」공자님 대해 그래? , 물어 보잖아? 시집가기 전에는 아버지가 제일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제일이 고  그래서  ‘ 절대  믿습니다.  절대사랑합니다.  절대복종합니다.  하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아버지 어머니가 되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훌륭

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님

들의 소원입니다. 그 말이 맞아?「예.」그래, 선생님을 사랑해? , 물 어 보잖아? 절대신앙! 선생님을 절대신앙해? 절대사랑해?「예.」절대 사랑은 좋고 절대복종은 싫지?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에는 천지의 어떤 복종이라는 말이 막지를 못 합니다. 복종의 문을 더 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 앞 에는 사탄이 가르쳐 줘도 10년도 못 간다 이거예요. 10년이 가기 전 에 그 일을 해 버립니다. 그러면 네가 거짓말을 했더라도, 하나님이 한 것으로 말했더라도 거기 가서 승리하게 되면 네 그 권내의 것은, 그 원형권 내는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어 디 해봐라 이거예요. 네가 망하나, 내가 망하나, 어디 해봐라!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경을 보면 믿음은 베드로, 사랑은 예수, 그 다음에 뭐예요? 믿음 과 사랑, 소망은?「요한!」요한이에요. 믿음은 베드로, 사랑은 누구예 요?「요한!」사랑은 예수님이지요. 사랑의 조상 아니에요? 소망은?

「요한!」요한이 뭐예요? 사랑의 수제자입니다.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수제자라구요. 베드로도 아니에요. 베드로는 믿다가 잘못되어 가 지고 먼저 반대한 것 아니에요? 베드로가 반대 안 했으면 열두 제자가 전부 도망 안 갔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성진 어머니는 존경할 만한 내용이 있어

 

절대신앙! 해봐요. 나보다 크게 해요.「절대신앙!」그걸 여러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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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주는 거예요.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겠습니다.」그 다음에 절 대사랑!「절대사랑!」선생님이 절대사랑하면서 나왔습니다. 어머니를 택해서, 아들딸을 택해서 절대사랑했어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 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모셨으면 성진 어머니가 저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안 됩니다.」무서 운 여자예요, 무서운 여자. 일당백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존 경한다구요. 남편이 틀렸으니 끝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나는 그걸 존경 하는 거예요. 저런 남편은 총살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왜 총살해야 되느냐? 우리 남편은 동네에 가게 되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여자라는 것은 전부 미쳐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그랬다구요. 그런 남자가 있으니 그건 총살해야 된다는 것입 니다. 별의별 소문을 다 내고, 별의별 짓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도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뻗었지요.

잘못 알았어요. 자기한테 질 줄 알았어요. 통일교회의 머저리 같은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는 걸 보니까 깨 보송이 가 떨어지고 천하가 부럽지 않을 수 있는 얘기를 하지만, 와서 한 시 간만 지내는 것을 보더라도 전부가 냄새 피울 수 있는 패들을 모아 가 지고 그렇게 하는데 똑똑한 성진 어머니가 그걸 믿겠어요?

최 씨 문중의 장손 딸이에요. 신앙세계에 있어서 혁명을 하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재건교회 출발을 거기서부터 했어요. 평안북도 정주로부터 한 거예요. 그런 집안입니다. 약속하면 틀림없어요. 내가 그걸 존경한 것입니다. 아무리 신접 살림살이를 하더라도 하루에 성경 다섯 장은 봐야 되고 두 시간 이상은 기도해야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지장이 많 아요? 지장이 있더라도, 못 살면 못 살았지 쫓겨나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존경해야 돼요. 나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지금 회봉춘 해야지요. 재봉춘이에요, 회봉춘이에요? 우리는 재봉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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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닙니다. 회봉춘입니다. 회봉춘 한다는 것이 옛날 그 틀거리를 부정하는 거예요, 옛날 틀거리를 잡아 접붙여 가지고 씨를 구하려고 하 는 거예요? 재봉춘은 다시 심어서 할 수 있다면 다시 심어서 해요. 그 러나 이건 회봉춘이에요.

내가 요전에 감동한 것이 뭐냐 하면, 요즘에도 성진 어머니가…. 어디 갔나, 류팔규?「예.」네가 류팔규야?….」뭣이? 임자가 류팔규냐 고 물어 보잖아?「형님이 여덟 번째 되어서 류팔규입니다.」뭐라고 그 래?「형님이 여덟 번째여서….」글쎄, 네 이름이 류팔규냐고 물어 보잖 아, 이 녀석아? 형님 얘기는 왜 해?「예. 그렇습니다.」그래, 성진 어머니에 대해 자랑할 게 뭐야?「지금도 말씀하셨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성경만 읽고 있습니다.」성경만? 원리는 안 읽고?「말씀 다 읽었습니다.」무슨 말씀을 다 읽어?「아버님께서 행사 때 발표하셨던 그 내용 다 갖고 계셔서 다 읽고 있습니다.

다 읽고 있으면, 한남동 저 길가에서부터 통곡하면서 나 살려 달라고 그렇게 회개기도 안 해?「지난번에 시키는 대로 다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시집 보내주겠다는데 시집가겠다고 그래?「시키는 대로 다 한다고 했습니다.」글쎄, 그러겠다고 그러던가 말이야?「예. 말씀드렸습니다.」뭐라고 그래?「이제 늙어 가지고 뭘 할 수 있겠느냐고 했습니다.(웃음) 죽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시작하는데, 저나라에 가 가 지고 문 총재 사모하면 안 돼.「짝을 맺어야 하늘나라에 간다고 그랬 습니다.」그랬어. 그러니까 뭐라고 그래?「웃었습니다.(웃음)

그 양반의 마음에는 선생님밖에 없어요. 세상 남자 중에는 성진이 아버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다 졸장부라고 얘기했습니다.」뭐라고?「다른 사람은 다 졸장부라고 얘기했대요.」다른 사람은 뭐?

「졸장부요.」아, 졸장부? 그래, 훌륭한 여자예요. 그러니 하는 말이 그래요. ‘ 아, 당신이 메시아 같으면 왜 발에다 흙을 대고 다닙니까? 사실이 그렇다면 내가 당신을 머리에 이고 다닙니다.’ 그런 양반이에요.


292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을 다 우습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 효원이에게까지 와서 멱살을 잡고 ‘ 이 자식아, 네가 재림주를 모시는  수제자야,  이 자식아!  하며  고무신을 벗어  갈겨치운 거예요. 현실이도 한 대 맞아 봤나?「장작개비로 맞았습니다.」어디? 궁둥이를 맞았나, 머리를 맞았나? 그거 사진을 하나 찍어 놓았으면 박물관에 갈 건데. 사진이 없으니까 누가 믿어 줘요? (웃음) 그런 거예요.

 

모든 것은 균형을 취하는 데서 어울리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공자니 석가모니니 소크라테스 같은 여자가 악처라고 소문난 성인들을 말이에요…. 공자도 그래서 이 총장을 해줬어요. 공자 님이 이 총장이 미인 중에 제일 미인이라고, 어머니보다 더 잘생겼다 고 생각하니 내가 질투심이 나요. (웃음) 내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 닌데 말이에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사람이 환경의 지배를 받아요. 환경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환경이. 여러분이 어디에서 자랐느냐 이거예요. 곽정 환이를 내가 세운 것은 유교 집안이라서 그래요. 동양에서 제일 나에 게 가까운 것은 석가모니도 아니고 유교라구요. 내가 공자의 도리, 사 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한 것도 다 아는 사람입니다.

예기(禮記)라는 책을 전부 내가 베낀 사람입니다. 그거 다 어디 갔 는지, 고향에 다 두었는데 말이에요. 열 몇 살 때 쓴 것인데 말이에요. 그때는 지금보다 글씨를 잘 썼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이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요.

총론을 내리기를, 유교에서는 인격적 신을 찾을 수 없다 이겁니다. 신을 모릅니다. ‘ 천()’ 을 얘기했는데, 막연한 ‘ 천’ 가지고 안 되는 거 예요. 남자를 천이라고 하지만 여자도 천이 될 수 있잖아요? 하늘이 언제나 높기만 한가요? 안팎이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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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사상이 뭐냐? 하나님을 절대 최고로만 하기 때문에 거기에 투 쟁개념이 있어요. 교파가 좀 하게 되면 살인적 역사를 남길 수 있습니 다. 피를 남길 수 있다는 거예요. 천주교가 신교하고 전쟁했지요? 거기 에는 평화의 개념이 없어요. 그걸 다 선생님이 감정해 가지고 원리를 결론지어 놓은 것입니다.

(물 컵을 손에 쥐시고) 이거 깨뜨리면 안 된다구. 던질 테니까 깨뜨 리면 안 돼. 알겠어요? (웃음) 화악!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가까워 지는 거라구. 야구장에 가게 되면 제일 왕초가 피처(투수)하고 캐처 (포수)지요?

캐처는 피처가 던지는 대로 따라가면서 잡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잡으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생각했습니다.」그래, 피처가 나으 냐, 캐처가 나으냐? 캐처가 나아요. 던진다면 받아야지요. 받을 때 이 렇게 받나요, 이렇게 받나요, 이렇게 받나요? 받으려면 잡아당겨야 된 다구요. 줬다가 받아야 돼요. 내가 주고 나서야 받아요. 그러니까 둘 다 해야 돼요. 캐처가 되어 가지고 피처가 되고, 피처가 되어 가지고 캐처가 되어야 됩니다. 둘 다 해야 숨을 쉬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놀기만 좋아하면 안 됩니다. 놀기 좋아하는 반면에 일을 밤을 새워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놀기만 좋아 하는 건 숨만 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단이 필요하고 다 그렇지요? 길었으면 짧아야 되 고, 높았으면 낮아야 돼요. 그래서 박자가 나오고 다 그래요. 그래, 길 었으면 후우, 짧았으면 훅 하고 크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균형 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는 데서 모든 것이 어울린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그래서 절대신앙을 하려면 절대 불신앙을 알아야 돼요. 신앙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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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얼마만큼 비참하냐 이거예요. 신앙생활에 한번 말을 잘못한 그것이 3년을 갑니다. 그런 경험 해봤어요? 신비로운 경지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행동을 잘못하게 되면 일생 걸리는 거예요. 못 넘어갑 니다. 사랑문제에 있어서 걸려 놓으면 영원히 못 넘어갑니다.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겠다고 하는 사람일수록 생명의 가치를 압니다. 죽 을 사지에 가 가지고 생명이 얼마나 귀하더냐? 영원한 죽음 고개도 넘 어갈 수 있는 기초가 있어야 영원한 생명을 지탱해 가는 것입니다. 지 구성이 빛을 받으려면 지구성의 평형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절대사랑은 비참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잃었을 때 비참한 거예요. 그 누구도 안 된다 이거예요. 세상의 어느 누구도 거기에 가 설 수 없다구요. 나만이 있을 수 있는 그런 자리, 그런 경지에 가야 된 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거라구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그 일을 찾기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 어요.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내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나로 말 미암아 찾아오지 않습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오니까, 생명을 더 투 입해 가지고 생명을 희생시키는 마음을 가지고 봉사하면 우주의 사랑 이 몽땅 나를 점령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지에 가야 하나님의 사정을 압니다.

 

선포는 혼자 한 일이 아니다

 

선생님이 이런 선포 같은 걸 그냥 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최후의 진 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그 경지에 찾아 들어가는 거예 요.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한 말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고 보면 나 혼자 한 일이 아니에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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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자리에서는 전부 다 화합하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에 하나의 방향성과 하나의 핵이 되어 정착할 수 있는 그 일을 받게 되면 공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선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것도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지나가는 무슨 행객들이, 장돌뱅이들이 장 마당을 찾아가 가지고 춤추고 노래하 는, 한판 차려 가지고 잘 먹고 이익 남겼다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놀 음이 아니에요. 한번 잘못하면 천년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영계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 한번 기도하면 영계가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석가모니고 공자고 누구 누구 다 있지만 안 되고, 예수가 암만 그랬댔자 안 돼요. 안 되지 만 선생님이 한 것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자기들 이 싫더라도 선생님을 존중하고, 선생님의 방향에 보조를 안 맞출 수

없는 절대 권한이 따라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천리가 서 있다는 거예요. 동기는 그 사람들이 아니라 선 생님이 동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은 자기가 해방하겠다는 것을 생각하지만 행동을 못 합 니다. 선생님은 생각하고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잃어버린 것을 몇천년, 몇만년 수고해 가지고 찾아왔는데, 자기가 찾지 않고 누 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몇만 1년 수고했는데 그 사람은 몇 만 2년 수고했다 하면, 그 한 해 더 수고한 것 가지고 몇만년 하나님 이 수고한 본전까지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권한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더 수고한 그 사람에게 있 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약에 하나님한테 하지 않고 사탄한테 해놓았으면 어떻게 되겠어 요? 사탄을 갖다 세워 놓고 하나님을 대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완성 한 아담이 사탄까지도 해놓으면, 사탄이 몇천년 몇만년 고대하던 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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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 아담 해와가 완성할 것을 바라지 말고 나를 아담 대신 세워 주면 될 것 아닙니까? 일시에 내가 아담 해와 이상 봉사할 텐데….’ 한다 이 거예요. 그러면 천국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표면 이에요. 안팎이 달라요. 안은 안이 되어야 되고, 밖은 밖이 되어야지, 이렇게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전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건 절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있는 거예 요. 특권적인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빼앗아갈 사 람이 없고,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긍정해야 된 다는 거예요. 그 긍정적 원리를 인정할 때 선생님도 천신만고 수난 길 을 다 넘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의 한 날을 위해서 준비해 나오는 거예 요. 알겠지요?「예.」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알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자연 앞에 맹세하고 선언했다

 

왕권 수립을 지금까지 지나가는 무엇으로 알고 있어요? 거지들이 봄 이 되면 ‘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돌아왔네. 풍따 풍따 풍 따다!’ 하는 각설이 노래만도 못한 거예요, 이게? 심각한 거라구요. 그 런 경지에 도달하기에는 거리가 멀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비상한 극기훈련을 시키더라도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고 죽지 않게 되면 옮겨 줄지 모르는 그런 훈련 과정이 있 을지 몰라요. 여기 왔던 사람들 돌아가지 못하고 다 형장 처리를 하면 어떡할 거예요? 자기 허리띠를 풀어서 목을 졸라 죽으라고 하면 어떡 할 거예요?

남미에서 신앙자들이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자살도 하고 다 그랬지 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신 한 몸이 아니라 일족이 그렇 게 돼야 돼요. 일족을 산 제물로 바쳐 가지고 넘어가야 할 기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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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거예요. 일족이 피 흘려 망하더라도 그것을 하나님 앞에 몽땅 생 축의 헌납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사람 같지도 않은 이것들을 데리고 뭘 하겠다고 생각하니…. 보따리 싸서 모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아직까지 우리 아들딸을 교육 못 했습니다. 요전에 현진이가 선생님 앞에 도망가는 것을 잡아다가 기합을 줘서 굴복시키는 것 봤어 요?「예.」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게 되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애원하던 성진 어머니를 내버리고 이 길을 찾 아온 거예요. 부모부터 내버렸어요. 우리 어머니가 여장부라구요. 문중 에 들어와서 혁명을 했어요. 남자들이 못 하는 것을 전부 다 해치웠다 구요. 우리 어머니 사진을 보게 된다면 먹지 못해서 그렇지 미인이었 어요, 미인. 세상에! 어머니 사진을 볼 때 그 모양이 하나도 없어요. 한 가지 아는 것은 이마에 있는 흠을 알아요, 흠을. 그걸 보고 알았어 요.

이 길을 가려 오기에 한도 많았던 길이에요. 분하고 억울한 길이에 요. 잊지 못할 어느 때 봤던 하늘의 그 구름과 모양까지도 지금 기억 하고 있어요. ‘ 너희들은 잊지 말라. 흘러가는 물은 잊지 말라. 내가 여 기에서 망국지종이 될 것이 아니다.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 두고 봐라! 기필코 그 길을 이룰 것이다.’ 하나님보고 맹세하지 않았습니다. 자연보고 선언한 것입니다. 물을 보고, 태양 빛을 보고, 공기 보고, 땅 을 보고 선언했어요. 그걸 못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원수가 됩니다. 저 주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나가는 길가에 있는 질짱구(질경이) 풀 한 포기도 밟을 수 없는 부끄러운 자리라는 거예요. 선언도 이루지 못하고 뭐 하러 살아요? 뭘 먹겠다고 그놈의 입으로 들어가요? 먹겠다고, 살겠다고 손이 날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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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물을 대해 선언한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하나 하나 할 테니 기다리라고 말이에요. 천년 역사에 하루 생활 가운 데서 점을 치고 나오는 생활을 해 나온 선생님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에, 4년 동안에 닦아 나온 것입니다. 1997년부 터지요? 7, 8, 9, 10, 4년 동안에 닦아 나온 거라구요. 쉴 사이가 없 었어요. 그러니까 남쪽 나라에 갔다 왔다 하는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비행기를 산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 이놈아! 빨리 가라,  이 녀석아!’ 한 것입니다.  바쁘다고 해서 시간을 단축시켰지 늦 춰 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 생활과 비교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평가하라고 이런 말도 하 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하늘을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위로할 수 있어야

 

변소간에 들어가 가지고 분비물을 내깔긴 거기에서 파리를 보고 ‘ 너 는 얼마나 용감하니? 왕가 집에 가 가지고 왕의 아침식사에도 동참할 수 있고, 변소간 맨 낮은 데까지 갈 수 있으니 파리 네 권한이 얼마나 크냐? 나는 너만 못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지옥에 가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없고 먹을 수 없고 천상세계에 가서도 할 수 없는 입장인데, 뭐 이러고 저러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부끄러운 거지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추우면 말이에요, 이를 잡 아 보라구요. 몇백 마리를 잡아 가지고 추운 데 놓아두면 전부 다 뭉 쳐요. 뭉쳐 가지고 동그랗게 돼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한번 해봐요. 그거 굴리면 잘 굴러간다구요. 굴려 놓아도 한 마리도 안 떨어져요. , 그거! 한번 탁 하면 맞는데도 몇 마리 안 떨어져요. 결사적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구형 된 이걸 쳐 버리면 자기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떨어지지 않는 패가 몇 마리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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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설움부터 당하는 거예요. 죽기 전에 하늘을 부정할 수 없습니 다. 죽고 나서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나라에 눈을 뜨고 부활할 수 있다면 하나님을 먼저 찾지, 원수를 갚겠다고, 원수에게 복수하겠다고 총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다 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를 사랑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들이 형제입니다. 구해 줘야 됩니다. 아버지의 소원이 그렇고, 타락한 아담 해와의 해원성사의 절대 기원이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이 그렇게 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자연을 보고 약속을 해 나왔어요.

 

만물은 나를 가르치기 위해 있으니 위해 줘야

 

길가에 언제나 걷어차이는 돌멩이가 있으면 뽑아 버리지 않았어요. 길을 걷는 데 주의하지 못하면 차여서 다리가 부러지는 거예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게 다 나에게 선생입니다. 만물을 하나님 대신 나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요 때에 내 목적과 내 환경에 나타나 가지고 나에게 무 엇을 주기 위해서,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나타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그것을 받으려면 줘야지요. 위해 줘야지요. 가다가 바윗돌 을 붙들고 기도하고, 풀뿌리를 붙들고도 기도하고, 큰 나무도 붙들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 내가 본연의 너희 조상이 못 되고, 주인이 못 되 었어. 용서해라. 이제 죽기 전에 주인이 돼 가지고 너희들을 사랑할 것 이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걷던 그 길이 고속도로가 되었더라도 내가 지나던 길가의 붙들 고 사랑하고 맹세하던 그 물건이 있었던 곳에는 본래 그대로 내가 만 들어 놓을 것이다 생각해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오뉴월 삼복 중에 고개를 넘다가 쉬며 땀을 닦고 서낭당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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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해놓고 빌 때, 수많은 사람들이 돌을 주워 와서 이런 탑을 만들 어 놓고 빌던 그 소원성취의 모든 요구를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고 하 는 거예요. 서낭당을 믿지 말고 나를 영계에 가서 믿어라 이거예요. 아 담의 생활이 그래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산 것이 뭐예요? 영향권이 뭐예요? 나일론 줄 하 나만도 안 되잖아요? 동서남북으로 엮어 가지고 내가 관계 안 가진 것 이 없다 할 수 있는, 자연 기준에서 중심의 자리를 스스로가 아니라 전체가 공인한 자리에서 관심사를 갖고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 고 주인이 되어야 할 인간은 틀림없이 나를 중심삼고 엉킨다 이거예 요.

싫은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나, 영계에 간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 이나 그렇게 살아 온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지상에는 조건적 기 준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기준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저나라에서 회생의 생명권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나에 대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자기 일생에 하지 못한 정성까지 퍼부으려고 하는 그 런 무리들이 내 앞에 나타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들을 길러서 나와 같 은 주인들로, 만국 해방을 같이 선언할 수 있는 동지들로 만들고 나라 의 왕초들로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관계의 세계에서 실존적 가치가 좌우돼

 

지나가는 길가에 나무가 있고 고기가 있고 동물들이 먹고 사는 집이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그걸 추모하면서 만국에 널려 있는 종의 전체를 품고 사랑하여야 할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린 탄식권 내에 살고 있는 만물의 해원성사를 내가 막대기를 들든가 뭘 들든가 해서 해결하 겠다고 선언하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선언이 아니라 만물 중심한 선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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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날에 저녁노을이 찾아오게 되면 모든 모기떼들이 달려드는 거예 요. 자기 생태적인 환경 습관이 그래요. 그게 나보다 낫다고 했어요. 시간을 틀림없이 지켜요. 보게 되면 박쥐가 날아오고, 잠자리가 날아와 요. 30분 전이면 모기들을 잡아먹으려고 잠자리가 벌써 나타납니다.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자기 생태적인 생명의 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환경 여건을 먹이사슬로서 어떻게 그렇게 다 연결을 시켜 놓았느냐 이 거예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선언은 하나님을 대한 선언만이 아니에요. 만물을 대한 선언입니다. 통일교회가 갈 수 있는 선언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선언함으로 말미

암아 천하가 전부 부활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체․전반․전능의 역

사시대로 넘어간다 할 때, 그 가는 실감을 갖고 선포했겠어요, 안 갖고 선포했겠어요?「갖고 선포하셨습니다.」갖고 선포했어요.

만물도, 천지에 있는 인간상 그 누구도 그 기준에서 포괄되어야 됩 니다. 포위를 넘어서 포괄이에요. 직접적 상대관계를 품고 너와 나에게 이게 없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식물도 인연을 갖고 인간과 인연 맺 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인연을 묶어 둘 줄 알아야 관계가 벌어 집니다, 관계가.

요즘은 관계의 세상이지요? 관계라는 건 혼자 될 수 없습니다. 사랑 의 인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형제관계, 부부관계, 외교관계 등 전부 관 계가 되어 있어요. 관계의 세계에 있어서 실존적 가치가 좌우되는 것 입니다. 남자의 가치나 여자의 가치, 그 가치가 높고 낮은 것은 둘이 하나되는 비준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느냐 못 가느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원리라는 것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절대신앙!」만물들이, 바다 위의 저 구름까지도 호흡을 하면서 ‘ 그렇습니다.’ 하는 소리가 마음에 반향이 되어야 됩니다. 자연 을 사랑해야지요. 물을 사랑해야지요. 공기를 사랑해야지요.


302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경지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창설 선언

 

그래, 선생님의 운동은 말이에요,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빛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땅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 생님이 땅을 사는 것입니다.

김영삼 정권 때에 이제까지 선생님이 땅 사 놓은 것이 다 날아갔어 요. 그렇기 때문에 북쪽에서 안 됐으니 남쪽 세계에 가 가지고, 나라의 천대를 받았으니 환영받을 수 있는 나라에 가서 산 것입니다.

우루과이 같은 데는 대통령까지도 문 총재가 하겠다면 비행기 회사 든 뭣이든 하겠나 안 하겠나 나보고 의논해요. 뭘 하겠다고 하면 다 해주겠다고 생각해요. 그래, 박구배!「서울 갔습니다.」무슨 계약을 하 고 사인해야 되겠다고 해서 갔을 거라구요.

요전에 남미 우루과이에 뭘 만들었나요?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남미 본부를 봉헌했어요. 그럼 북미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입니다. 본 부가 어디라구요?「미국 국회!」미국 국회예요.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을 출발한 것은 미국 국회에서부터입니다.

선생님이 80세에 상을 받았다구요. 1백년, 1세기권 내에 있어서 4 대 조건이에요. 신앙과 자유와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커뮤니티(comunity; 사회)까지 해서 4대 조건이에요. ‘ 연합적인 관계 를 이룰 수 있는 4대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 내에 1백년 가운데 있었 던 모든 표창할 수 있는 사람들을 빼자!’ 해 가지고 뺀 것이 62명의 상 받은 사람이에요. 그 상을 받은 62명이, 4대 원칙 조건의 하나지 둘도 된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1세기 동안 세계적인 이런 입장에서 4 대 조건을 완비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런 표창을 200022일에 한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도 모르고, 임자네들도 다 모르잖아요? 그것을 그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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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한 것입니다. 그 대회 때 상원 의장 해먹던 녀석한테 제발 무슨 일 이 있더라도 발표하라고 해서 맨 나중에 했어요. 천주평화통일가정연 합이에요. 반드시 집어넣으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걸 집어넣었어요. 그 것이 1회예요. 이번에 2회 끝나고, 3회는 미국 국회에서 그 행사를 계 속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는 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내에서 역사를 대표한 이런 가정, 부부들을 40가정을 중심삼고 표창을 했습니다. 표창하는 데는 워싱턴 타임스와 국회가 주도했지만, 표창할 수 있는 책임자들은 그 주의 상원과 하원 두 사람이 국회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워싱턴 타임스와 협력해서 표창을 하는 거예요. 유명한 거예요.

이번이 3차인가요? 3차까지 했어요. 다음에는 세계 가정이에요. 천 주예요. 하늘땅의 가정연합이라구요. 그러면 가정을 축복을 해야 할 텐 데, 예수의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석가모니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공자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마호메트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성인 현철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선조들을 먼저 상을 주어 야 되는 것입니다. 선조가 없는 후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육계 가정 편성과 오순절 선포, 36천만쌍 축복의 의의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영계의 가정을 전부 편성하는 거예요. 예 수님을 축복해 주고 자리잡기 위해서는 약혼해 놓고 간 거와 마찬가지 예요. 결혼식을 했지만 갈라져 가지고 지상에 책임이 있어서 전선에 나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2천년 동안 했지만 자리를 못 잡은 거예요.

1973년에 예수를 축복해 줬지만 지금까지 살지 못했습니다. 지상과 영계의 문제를 해결 지을 수 없어요. 흥진군이 간 다음에 오순절이지 요? 성신강림이지요?「예.」성신강림과 같이 비로소 선생님 아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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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줘 가지고 영계 육계를 결혼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태어났으니 천국에 못 가요. 천국에 가려면 참부모의 사랑에 의해 동생의 자리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은 먼저 했지만, 형님이, 아버지가 안식하지 못하면 자기도 안식할 수 없어요. 보류라구 요.

그래서 그걸 다 묶어 줘 가지고 흥진 군도 돌아간 뒤에 오순절 해준 것 알아요? 그것 아나 말이에요? 오순절에 한이 맺혔던 사실을 가인 아벨의 가정적 기준을 편성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에서 태어난 동생 의 자리에 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 있 어서 가정적 기준에서 해원성사했으니, 영계 육계를 했으니 이제는 아 버지 기준에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영계 육계 전체 이스라엘권이 없 어요. 만국 해방적 선민권에 넣어 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하나님 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종교로 있던 것을 완전히 평준화시 켜 가지고 누구나 다 축복받고 천국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36천만 쌍이라구요.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붙여 놓았어요.

그렇지만 교회하고 정치가 원수였어요. 예수님이 가정적 기준을 잃 어버리고 교회 기준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이루지 못했 기 때문에, 세계적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 대신 재림주가 와서 국 가와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서 오순절을 선포한 것이 이번 오순절이라 구요. 옛날에는 120문도였지만 이제는 120문도가 아니에요. 천하 전 부가, 가정 전체가, 나라 전체가 재림해서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으로 화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

가 왔다구요.

그것이 어디서부터? 하나님 왕권으로부터입니다. 천지부모 해방권과 더불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거쳐 12 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지상 천상 지옥을 해방한 거예요. 조건적이 아니고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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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방한 것입니다. 그걸 하고 40일 만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선포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왕권 수립, 해봐요.「왕권 수립!」왕권 수립!「왕권 수립!

천지가 소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는지 모릅니다. 오 신 메시아들(종주들)이 몰랐지만, 그 마음으로 우리의 해원의 한 날을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천지의 주재가 되고 왕 중의 왕이 되어서 해방 적인 민족통일을 이루는 것이 종교권의 뜻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걸 다 몰랐어요. 구체적인 것을 안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초종교연합을 만드느라고 얼마나 내가 천대받은 줄 알아요? 천주교, 무슨 교, 교파들이 그놈의 사기꾼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고 했었는 데, 할 수 없이 따라온 거지요. 할 수 없이 싫으면서도 따라왔어요. 잔 칫집에 가 보니까 좋은 음식을 주거든. 먹지 못하던 맛있는 음식이 가 보니까 있어요. 말씀을 들어 보니까 맛이 있거든. 그래, 대회를 통해서 끌어내리는 거예요.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창설해 절대가치에 대한 연구를 하게 했다

 

제일 밑창에 있는 통일교회 목사라는 사람이 세계적 노벨상 수상자 들에게 상 주는 사람, 원자폭탄을 연구한 그 조상들을 모아 가지고 출 발한 거예요.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공석에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대가리를 젓고 자기를 이용하려고 별 의별 짓을 한다고 한 거예요. 이용해서 망할 것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 요. ‘ 너 이용 안 해 가지고 더 비참하게 될지 모르는데, 몇 년 동안 통 일교회 문 총재를 지지해 가지고 손해났느냐 이익 났느냐? 학계도 담 으로 국경을 만들어 놓은 것을 튼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유명한 과학자들하고 유명한 정치․경제․철학자들이 옆의 나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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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만나면서도 말도 안 해요. 그걸 형제지간을 만들어 놓고, 최 고의 학자들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민족 심정을 넘어서서 초국가적인 민족 심정권을 계발하고, 초국가적인 통일적인 역사를 계발할 수 있는 놀음을 문 총재가 했어요.

역사적 사건 중에서도 위대한 사건이에요.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 가 운데 평할 수 있는 사람은 크나 작으나 한 마리도 없고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대회의 주제도 내가 정하고, 분과위원회 주제까지 내가 다 정해 줬어요. 자기들이 권한을 가지고 절대가치를 논위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들이 선생님을 최고로 모신 것입니다. 나라와 자기 대학에 서 나를 모셔다가 소개하려는 기준이 다 되었기 때문에 과학자대회를 매해 두 번씩 지금까지 14년 동안 해온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이 다 되 어 있을 거라구요. 절대가치 내용에 탈가치적 한탄의 사연의 모든 유 명한 논문들이 다 남아 있다구요. 그걸 볼 때, 문 총재의 공헌이 위대 했다는 사실을, 학계를 통해서 역사를 두고 찬양할 수 있는 기록을 남 겨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참관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역사를 모르고 전부 다….

보라구요. 돈도 내가 내고 기획도 전부 다 내가 했는데, 자기들은 비행기 타고 와서 앉았다가 가면서 권위를 의식해 가지고 나를 그렇게 봉사하는 종새끼같이 취급했어요. 급사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윤 총 장은 여기 안 나왔지, 윤세원? 그 사람들이 ‘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그 런 일 한다.’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만났어도 인사 도 안 하더라구요. 비행기표도 내가 사 주고 밥도 내가 사 주고 참석 하는 권한도 줬는데, 주인을 몰라보는 그런 녀석들을 불러다가 12년째 쓰레기통 대학에 쫓겨난 것을 총장까지 시켰어요. 그래도 더 해먹겠다 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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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총장은 배짱을 갖고 하라

 

그래,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거 선문대학에 이름이 남을 것 입니다. 문 총재가 선문대를 세워 가지고 총장을 임명하는 데 있어서 두 번째는 여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천사장을 세웠으니까 그 다음에는 여자를 세워야지요? 어머니 대신 세운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예. (이경준 총장)」남자 녀석 하나 안 된 것은 모 가지를 재까닥 재까닥 잘라서 정리해야 된다구. 그런 배짱이 없어. 잘 못한 것은 책임자가 잘라야 돼. 알겠나? 인사 조치를 무자비하게 할 줄 알아야 돼.「예.」이번 6월에 만기가 되는 것을 내가 연장해 줬는 데 통고받았나?「받았습니다.」그래서 그 직원한테 통고했어?「안 했 습니다.」왜 안 했어?「당분간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요.」누가 말하지 말라고 그래?「곽정환 회장이요.」곽정환이가 선생이야? 그 녀석은 자 기가 일하기가 거북하니까 그러겠지. 곽정환이는 꼭대기에 있어서 관 리 책임자야, 자기는 행정 책임자고. 알겠나?「예.

이제 가 가지고 선포해 버려. 이사장 이름 대신해서 편지 써 보내서 가기 전에 얘기해. 알겠나? 며칟날에 이렇게 통고를 받았는데 이제는 8월 달 지나고 9월 달이 되어 방학도 다 끝났기 때문에 이제 가을절 기…. 9, 10, 11, 12월까지 넉 달 남았어. 가을로 들어가고 다 그렇기 때문에 발표해야지. 그러니 준비를 해야지.

부총장들이 많아. 몇 사람이야?「세 사람입니다.」그들이 하나되어 있어? 하나되었나 말이야? 자기가 마음놓고 쓸 수 있는 사람이 박수영 아니야?「예.」그 다음엔 서영희인데, 지시하려면 꺼리지? 주현규는? 어떤가 물어 보잖아?「몸이 좀 불편해서요….」몸이 불편하면 자기 마 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잖아? 그 사람이 총장에 대해 불평하고 있어.「지금은 안 그렇습니다.」언제 안 그래? 죽을 뻔해서 회개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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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지. 내가 세상 딴 데 가서도 다 환하게 알고 살아요.

자기는 외로운 사람 아니야? 누군가, 천주교 수녀?「김옥길 학장님 입니다.」김옥길 학장밖에 속 얘기를 할 사람이 없잖아? 그것도 신앙 이 다르니까 자연히 못 하잖아? 숨을 끝까지 쉴 수 있는 숨통이 트여 야 뭘 해먹지. 알겠나?「예.」이제는 자기가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인 사 조치할 수 있게 나한테 보고해. 내가 관여 안 해도 맡겨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 전통이 되었다고 보는 거야.

그래, 자기가 여자 총장이 되어 가지고 그래도 선문대가 이름이 났 나, 안 났나?「이름이 많이 났습니다, 아버님.」총장 자기가 이름났다 고 하면 자기 자랑하는 것이 되잖아? 그럴 때는 ‘ 나는 났는지 모르지 만 사람들이 다 여자 총장을 좋아합니다.’ 요렇게 대답하면 만점이지. (웃음)

자기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 자기 엄마가 통일교회 다닌다고 엄마를 존경 안 하지 않았잖아? 엄마가 밥도 안 해주고 떠돌이 하니까 좋아하 지 않지 않았어?「저희 어머니가 교회에 안 들어오면 딸의 인연을 끊 겠다고 했습니다.」아, 글쎄 딸의 인연을 끊겠다고 했으니까 교회 잘 다녔어, 안 다녔어?「처음에 잘 나왔습니다.」글쎄 인연을 끊겠다고 했 다는 것은 잘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야? 들어와서도 그렇 지. 자기가 시집가겠다고 선생님한테 ‘ 시집 보내 주소. 시집 보내 주 소.’ 얼마나 그랬어? 그랬나, 안 그랬나?「마음으로는 그랬어도 말씀은 안 드렸습니다.」뭣이? 내가 몇 번씩 들었는데, 이 간나가 거짓말하고 있어! (웃음)

시집보냈으면 어떻게 되나? 공자님이 어떻게 되겠나? 공자의 부인이 제일 악처라고 해 가지고 여자한테서 서릿발 받아 시래기같이 된 거예 요. 푸른 무 잎사귀 같은 것이 그렇게 되었는데, 사모님 하나 구해 가 지고 잘 길러서 공자님하고 해주니 공자님이 얼마나 충성하겠나?

한문을 중심삼고 중국 사상권 내에 아시아 전부가 다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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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에 있어서 3분의 1이 중국 사람이에요. 장사는 지금 중국권 안에 다 들어왔어요. 이제 이걸 어떻게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10년만 하게 되면 문제가 커요. 전세계에 있어서 장사해서 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 는 여자들이에요. 어머니라구요. 가정 집물을 좋고 나쁘다 평가해 가지 고 골라 사서 쓰겠다고 하는 사람은 여자밖에, 어머니밖에 없다구요.

그래, 전세계에 선교사 13백 명씩 일본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중 국 상품을 싸게 줘 가지고 이윤은 우리 사람들이 내는 거예요. 조직적 편성도 우리 편 사람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중국이 아무리 2010년에 는 세계 경제를 어떻게 한다고 하는데 말 마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석준호!「예.」무슨 말인지 알아?「예.

 

우루과이의 청년 5만 명을 교육했으면 남미를 통일했을 것

 

지금 필요한 사람들이 있으면 일본 여자들, 일본 선교사들을 한 나 라에 13백 명씩 배치해야 돼요. 그러면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경비 를 일본 나라에서 대주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130명을 남미에 배치했어 요.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북미와 마찬가지입니다. 도리어 남미를 더 사랑했어요. 그냥 그대로 원리를 중심삼고 조건 안 걸릴 수 있는 방향을 따라 가지고 다리를 놓고 걷게끔 다 그랬기 때문에 불평 할 수 없어요.

남미에서 온 사람이 누구야? 또 그 다음엔 얼굴 둥그런 사람 이름이 이 무엇이?「창열입니다.」창열이야? 아이고, 언제나 불이 훌훌 붙어 나가누만. 창열이 아니야? 저 창열이 아니고 이 창열이라구. 남미에 무 슨 본부? 내셔널 가든?「예.」내셔널 가든은 살 때 얼마 주고 샀나?

「산 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220만 달러 이상 들어갔어.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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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230만 달러에 가까울 거라구. 신문사 만들 것을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들어갔다구.

그걸 수리하는 데 얼마 들어갔나?450만 달러 들어갔습니다.」배 가 더 들어갔어, 배가. 680만 달러를 가졌으면 그 이상 지을 수 있 어요. 세상에! 그걸 명물이 되게 만들어 놓았는데 우루과이 사람들이 고맙게 생각해?「예.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대단히가 뭐야? 대단 지 환영 기반이 안 되어 있잖아?「되어 있습니다.」뭐가 되어 있어?

「이 달 오프닝 행사장에 오신 분들을 봤을 때 그 분위기면 충분하다 고 생각합니다.」그것이 자기 때문에 왔나? 문 총재 때문에 왔지.「예. 그렇습니다.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은 다 왔어요.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날아간 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거 할 말이 아니지만, 3백 만 달러만 딱 주면 틀림없이 대통령 돼요.

그거 돈 주고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 물어 보잖아요? 돈 주고 해야 되겠어요, 돈 받고 해야 되겠어요? 그것도 모르고 뭘 다 해먹겠다고 대가리들을 흔들흔들 하고 있어? 나는 돈 한푼 안 줬어요. 박구배보고 절대 주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 제일 짠 단체예요. 그 사 람들은 용서가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야 돼요. 한다 하면 하는 것 이고, 안 한다 하면 안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안 통한다는 전통을 세 우기 위해서 내가 그렇게 해 나왔어요.

우루과이에 자리잡은 지 지금 몇 년이에요? 10년 가까이 되어 온다 구요. 한 번 두 번 세 번, 10년이 넘네. 우루과이를 방문할 때 나카이 헤라는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 너희 나라에서 5만 명의 젊은이를 교육 시키겠는데, 교육시킬 거야, 안 시킬 거야?’ 했을 때 시키겠다고 약속 했어요. 그때 교육했으면 남미를 통일해요.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고, 남미 전체에 은행을 만들고, 호텔을 만들고, 관광지역을 전부 다 개발 했으면 일본서부터 한국까지, 아시아의 모든 관광객은 남미로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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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푼타 델 에스테 같은 곳은 유원지라구요. 더운데도 전부 놀려 버렸 어요. 나한테 주게 된다면 그거 완전히 채워 버려요. 육대주 사람을 배 치해 가지고 채워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 예요? 여기에 책임자들 왔지요? 선생님이 푼타 델 에스테 도시를 중심 삼아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한 사람 월급을 주고 비용 나가는 세금 면제한 그 가격으로 빌리는 거예요. 육대주에 있어서 소련 같은 북방 지역은 다 춥잖아요? 휴양지로서 개발해 가지고 새로운 도시가 아니라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찾아와 수습해 줘

 

내가 흘러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돌아다니면서도 다 앞으로 살 요량 을 해서 다 준비해 놓았어요. 미국에서 준비했나요, 못 했나요?「하셨 습니다.」남미에 준비했나요, 못 했나요?「하셨습니다.」한국을 왔다 갔다 하고 언제든지…. 안기부도 그렇지요. 요즈음에는 국가 뭐?「국정 원입니다.」국정원도 옛날에 문 총재가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언제든 지 문제가 될 때는 와서 자기들의 갈 길을 수습해 주고 간다고 한 거 예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뭐라고요?「하나님 조국 정착대회입니다.」하 나님 조국 정착이에요. 거기에 천주가 빠졌어요. 천주 하나님 정착대회 예요. 얼마나 엄청난 얘기예요, 이게? 임자들은 실감이 났어요? 실감이 났어요?「예.」이제는 통일교를 누가 반대하거든 멱살을 잡고 ‘ 이 자식 아, 문 총재가 뭐 어때?’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종단장한테나 누구한 테나 그런 말을 듣게 된다면 참지 말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넥타이를 졸라매라는 거예요. ‘ 너희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고 뭐 문 총재가 나 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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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훈독회 시작이다! 밥은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통일사상을 엊저녁에 어디던가? 역사를 공부하게 되었지요, 역사관? 나도 전부 따라 읽었어요.

이제 내가 할 게 없어요. 이제 뭘 해야 되겠나? 하나님 왕권을 수립 했으니 왕권을 행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면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임자들을 때려 몰아 가지고…. 이제는 오순절이니 일족 해방을 해야 돼요. 여편네 사돈하고 둘이,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하나 못 되었어 요. 7대를 묶어 가지고 하라구요. 그럼 새로운 세계 천주 해방적 기틀 이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시작할 텐데, 싫든 말든 마음대로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좋은 말 한마디하고 관두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기합을 줘 가지고 대가리들에 똥물 바가지가 들어가 있는 것을 다 털어 내야 돼요. 동서 남북 사방으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전부 다 해놓고, 여기에 큰 정수물 을 갖다 놓고 딴 데로 흘러 나갈 수 있게끔 해놓고 정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행차 못 하는 녀석들은 기합을 줄 거라 구요.

 

63세 이상은 남미에 가서 3년 동안 살면서 모든 것을 배워라

 

여기서 야구 방망이 하나에 얼마씩 하나요? 야구 방망이 하나에 얼 마씩 해?3만 원 할 겁니다.3만 원?5만 원 합니다.」남미에서 야 구 방망이를 만들면 천년 쓰더라도 깨지지 않아요. 그거 문제가 되겠 더구만. 쇠보다도 단단해요. ! 그런 남미의 큰 나무들을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뭐라구요?「나무를 제일 많이 가지 고 계시는 아버님입니다.」관심 있어? 관심 있느냐 말이야?「예.

나무 자르는 데를 중심삼고 스크리 뱀, 호랑이, 늑대가 수두룩해요. 거기에 천막을 치고 살면 옆으로 뱀이 들어와 가지고 모가지를 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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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고 들어가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람도 생길 텐데, 그런 데 동원돼 가 지고 천막을 중심삼고 벌채의 왕초들이 되라고 할 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다구 요. 몇 개월 할 거예요? 자그마치 3년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전통이 설 것 아니에요? 접붙여 가지고 열매 맺히는 것은 3년 후에 된다는 것을 알아요? 접붙이는 것도 모르지요? 그렇게 알라구요. 그렇 게 믿으라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이번에 예순세 살 이상 된 사람은 고향에 돌려보내겠다는데, 어디 고향 갈 데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거지새끼가 되어 돌 아왔다고 천대받고 말이에요. 옛날에 환고향했을 때 어디 피난민같이 해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어디 도망가서 숨어살았는데 말이에 요,  지금 또 그렇잖아요? ‘ 또 왔구만,  ,  !’ 할 거라구요.  (웃으심) 예순세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일어서요. 번호! (번호를 셈)「스물 여섯!」몇이? 108명은 안 되누만.

108명은 집 짓게 하겠다는 말 들어 봤어요? 들어 봤나요, 안 들어 봤나요?「들었습니다.」임시로 가서 집을 짓게 되면 63세 이상 된 사 람은 먼저 가서 3년 동안 사는 거예요, 3년 동안. 3년 동안 살면서 자 기 할 짓을 다 배울 거라구요. 동네방네 나무판을 어떻게, 농사를 어떻 게, 고기를 어떻게, 배 수리를 어떻게, 공장을 어떻게 하는가를 다 배 우는 것입니다. 다 도시가 되어 있다구요. 4천 명이 지금 살고 있어요. 우편국이 없나, 경찰서가 없나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

거기는 몽땅 우리 패들이 되는 거예요. 천주교가 왕초 노릇을 했지 만 이젠 천주교가 보따리 안 싸게 되면 ‘ 천주교 교회나 통일교회나 같 이 예배 보자.’ 하는 거예요. 요전에 같이 예배 봤다구요. 이러고 나오 니 통일교회 패가 많아서 헌금을 하니까…. 신부는 돈 한푼 구하기 힘 들거든. 얻어먹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신도라는 사람 집을 끼니 때마다 찾아다니면서 얻어먹고 살던 사람이 말이에요, 헌금을 해주니까…. ‘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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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할 때 1달러 이상 해라!’ 해서 2백 명이면 2백 달러 되니까 이것이 면 한 달 먹고 살고도 남는다구요.

그 신부가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여러분이 신부라면? 통일교 회 목사들이 신부라면 그거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그 말은 뭐 냐 하면, 로마 교황청의 허락을 받기 전에는 못 하는데, 선생님의 허락 을 받게 된다면 마음대로 그렇게 해 가지고 헌금 받아먹으면서 잘살겠 다고 엎드려 있겠어요? 거지 패들이 그러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가 있 고 그러니 농사도 짓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게 문제예 요? 돈도 벌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가면 돈 벌어요. 땅이 없나, 고기가 없나, 기계가 없나? 다 있 어요. 옛날에 내가 식칼 가지고 스케이트도 만들고 다 그랬어요. 못 만 드는 게 없다구요. 부엌에 칼이 하나밖에 없어요, 식칼. 장도리도 없어 요. 그 대가리 가지고 딱딱딱 해서 못도 잘 쳐요. 책상 같은 것은 단단 한 것을 가지고 인치 못을 쳐서 들이 꽂아놓을 줄 알아야 돼요. 바로 쳐야 돼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어디에 가 가지고, 목공소에 가 서 일하면 밥 벌어먹을 수 있는 기술도 다 배웠어요. 선생님이 못 하 는 것이 어디 있나요? 도적질 하나 안 했지요.

 

60세 이상은 미리 실용성 있는 주인으로 행차할 준비를 하라

 

방금 몇 명, 저기?26명입니다.」마지막 소리가 늙어 죽게 되어서 몇 번인지 소리가 안 들리더라구. 몇 번이야?「스물 여섯입니다.」여기 에 육십 이상도 일어서라구요, 육십 이상. 몇 명 안 되누만. 63세 이 상은 앉고 새로이 선 육십 이상은 일어서 봐요. 얼마 안 돼요. 번호 해 봐요. (번호 셈) 다야? 몇 번이야?「스물 둘입니다.」적네. 그거 좋은 현상이에요. 좋은 현상이라구요.

임자들은 앞으로 3년까지 갈 시간이 없어요. 지금부터 그런 데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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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해 가지고 거기서 뭘 한다는 것, 형님들이 다 가서 하는 걸 3 년 동안 다 준비하고 가자마자 실용성 있는 주인들이 되어 행차할 수 있는 완전한 책임자 계승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알겠어요?「예.」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거기에 가 가지고 훈련 3년을 하지 않고는 고 향에 안 보내려고 그래요.

거기에 갈 때는 성공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지은 별장에서 잘 살면 서…. 나가서 일할 때는 감탕 칠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치 않아 요. 돌아올 때는 딱 현장에서 목욕탕에서 목욕하고 향수까지 바르고 돌아와 가지고, 여편네나 아들이나 ‘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왕 터에 가 가지고 왕궁을 짓다 왔다.’ 이런 소문을 내야 된다구요. 그런 일 할 거 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알겠어요?「예.」그리고 청평에 왕 궁을 짓는데 한 일년쯤 거기에 출동시켜서 봉사하게 할지 몰라요. 당 장의 문제라구요. 알겠어요?「예.」앉으라구요.

그래, 이제는 육대주에 떠맡길 거예요. 아프리카 같은 데는 밥만 먹 여 줘도 전부 다 오겠다고 할 거예요. 나라의 부통령 해먹던 사람도 오려고 할 거라구요.

 

불쌍한 아프리카를 도와주자

 

이상진!「예.」이상진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 모르겠다! , 아프리 카가 불쌍한 주()니까 불쌍하지 않은 주가 불쌍한 주를 도와줘야 되 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줘야 됩니다.」뭐야?「도와줘야 되 겠습니다.」누가 도와줘야 돼요? 누가 도와줘야 돼요?「저희들이요.」저희들이 아니에요. 내가 도와줘야 돼요. 나입니다. 누가 도와줘야 돼 요?「내가 도와줘야 됩니다.」아프리카가 내 나라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번에 수련할 때 다 듣지 않았나? 내 나라라구요. 내 나라인데, 우리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우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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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위해서, 내 가정을 위해서! 한번 해봐요.「내 가정을 위해서!」나 와 내 가정을 위해서!「나와 내 가정을 위해서!」아프리카에 있어서 같이 수평을 취해 줄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 자기는 낮 더라도 이 수평선으로 끌어올리면 올라간다구요. 대통령은 못살더라도 백성이 잘살면 그 나라는 흥하는 것입니다.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줘야 됩니다.」누 가, 누가?「내가!」나와 우리 가정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우리 딸, 우 리 아들, 우리 색시, , 손자며느리 다 있지요? 도와야 돼요.

그러면 얼마씩이나 도와줄까, 얼마나? 황선조!「예.」노트들 다 갖고 있지?「예.」노트에다가 자기 주소하고 이름을 쓰고 일금 얼마라는 것 은 쓰지 말고, 이제 선생님 명령이 있게 되면 쓸 것이니까 그것만 남 기고 빨리 쓰라구요. 자기 노트에다 쓰라구요. 그걸 떼서 내는 거예요. 떼 놓고 안팎의 두 장으로 절반 해 가지고 같이 딱 쓰고, 요것은 본부 에 내고 이건 자기가 갖고 다니는 거예요. 여기에 달아놓아도 괜찮아 요. 빨리 쓰라구요, 일금 얼마라는 건 쓰지 말고.

「한국 돈으로 써요?」돈은 선생님 말 듣고 기록하라구요. 임자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지. (웃음) 자기 주가 망하면 되겠어요? 8개 대륙 이에요. 노트 전부 떼지 말고 절반만 떼라구요.「두 가지를 써야 됩니 다. 소속 이름을 두 가지로 써 놔서 하나는 제출하고 하나는 본인이 갖습니다.

선생님 얼굴 보고 싶지 않지요? 못살게 만들어 놓고 더 못살게 만드 니 말이에요. 더 못살게 해서 죽어야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 주를 써요. 육대주면 육대주 어느 주에서 왔는지 쓰라구요. 주에서 열 사람이 왔는데 열 사람을 중심삼 고 평균 금액이 어느 주가 제일 꼴등이냐 이거예요. 그 꼴등은 꼴뚜기 새끼가 돼요. 꼴뚜기가 뭐인 줄 알아요, 꼴뚜기? 그거 뭐라고 그래요? 무슨 낙지라고 그러나? 그냥 그대로 입에 쩍쩍 붙는 찍어먹는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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잖아요? 그거 뭐라고 그래?「세발낙지요.」그걸 꼴뚜기라고 그래요, 꼴 뚜기. 평안도 말로 꼴뚜기라고 그래요.

이상진!「예.」생기긴 잘생겼구만. 아파서 아프리카예요. 아프사 아 프리카, 아프사 고장난 차다 그 말이에요. , 아시아 주 손 들어 봐요. 아시아 주, 아시아 주!「한국 교회와 일본을 제외하면 아시아에서 온 사람이 네 명입니다.」네 명? 그게 그렇게밖에 안 돼?「예. 유럽만 21 명이 오고요.」유럽은 부자니까 됐다구.

, 여기서 한 사람이 얼마씩 도와주자구요? 이번에 여기 올 때 돈 얼마씩 지불했어요?180만 원입니다.」아니, 달러로는 얼마예요?1 4백 달러입니다.14백 달러 지불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 다.」그거 뭘 하려고, 내가 장사 밑천으로 빼려고 그랬겠어요?「아닙니 다.

여러분이 상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상 줬지, 여 러분이 모금해 가지고 상 준 적 없잖아요? 동참자가 되어야 될 것 아 니에요? 상을 많이 줘야 되겠어요, 적게 줘야 되겠어요? , 물어 보잖 아요?「많이 주셔야 됩니다.」그러면 14백 달러 전부 상금 줄까요? 앞으로는 공적인 이런 회의에 올 때는 선생님이 수고한 터전의 세계에 서는 언제나 30퍼센트는 가산해야 되는 걸로 생각하라구요. 와 가지고 헌금도 하고 가야지요?「예.

 

행사에 참석할 때는 항상 헌금을 해서 기금을 만들어야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새 시대예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다섯 집이에요. 자기 나라 책임자하고 자기 교구장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금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월급 받고 은행 에 갖다 넣어 가지고 돌아와야 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회사에서 직접 집어넣으라고 하는 거예요. 다음에는 얼마 얼마 물어 보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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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은행에 예금 들 수 있게끔 해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렇게 해놓으면 돈이 어떻게 되겠어요? 예치금이 점점 불 어 나가요, 점점 적어져 나가요?「불어 나갑니다.」내가 다 찾아 쓰는 데?

선생님이 돈을 모아 가지고 쓰려고 그러나요, 여러분 후대를 위해서 깃발 들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잔치 환경을 만들려고 그러나요? 어떤 거예요? 나라를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더럽힌 궁전 전부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문대학을 선생님이 할 때 쓰레기통 학교를 안 만들려고 했어요. 세계 최고의 정상을 만들려고 그랬지요. 알겠어 요?「예.

그러니까 이런 행사 때는 반드시 그냥 오면 안 됩니다. 행사에 참석 하는 간나 자식들이 그냥 와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 기금은 세계를 위 해서, 역사를 위해서, 자기 조상들을 해방시켜야 되고 자기 후손들의 해방된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서 한푼 도 떼먹지 않아요. 지금까지 내가 빚지고 산 사람이 아니에요. 임자들 이 빚졌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14백 달러는 다 냈지요?「예.」그 몇 분의 일을 여기에 보태 내자 구요. 간단하지요, . 앞으로 자기들도 어려우면 선생님이 도와줄 것 아니에요? 제주도가 불쌍한데 도와주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제주도 를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도와줘야 됩니다.」와 서 신세지고 가면 여기 땅 앞에 뭐라도 기념으로 남기고 가야지요.

이번에도 내가 32억을 지불해 줬어요. 빚 짊어진 것을 다 해결해 줬 다구요. 여기, 어디 갔나? 윤태근이!「예.」저 녀석까지 회사 만들어 가지고 책임하라고 그랬는데 못 했기 때문에 10, 그러니까 32억 해 서 42억 원을 내가 지불했어요.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알아요? 총생축 헌납기금이에요. 그거 있다고 해서 아무나 쓰게 안 되어 있다구요. 제 주도의 위신, 문 총재의 간판, 임자들이 왔다 갔던 국제적 수련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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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여러분의 위신이 다 걸려 있어요. 걸려 있어요, 안 걸려 있어요?

「걸려 있습니다.」걸려 있지요?「예.

밥을 못 먹고 가더라도, 14일 금식해서 금식 기금이라도 해놓고 남 기고 갈 수 있는 이런 아량들이 있어야, 그들이 가는 데는 광명한 햇 빛이 환영해 주는 거예요. 밤이 아니에요. 아침 햇빛이에요. 저녁 노을 을 맞을 거예요, 아침 노을을 맞을 거예요? 아침 놀, 저녁 놀?「아침 놀!」알긴 아누만. 아침 놀이 오게 되면, 저녁이 되게 되면 깜깜하니까 잘 것밖에 없지만 일할 것밖에 없는 거예요. 일하려니 자금이 필요하 니까 그건 으레 그래야지요.

 

갖고 있는 저금통장에 있는 돈의 30퍼센트를 기금으로 내라

 

라임렬!「예.」저금한 저금통장 갖고 있나? , 물어 보잖아?「가지 고 있습니다.」저금통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오늘 여기에 3분의 1을 헌금하고 가라구요. 3분의 1 아니에요? 소생, 장성, 완성! 완성급 33.3퍼센트, 세상으로 말하면 34수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빠따(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다 음에 올 때는 몽둥이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번에 몽둥이들 사라구요. 비싼 것으로 사라구요. 알겠어요? 다음 에 올 때는, 선생님이 오라고 할 때는 몽둥이를 가지고 오는 거예요. 내가 후려갈기지 않아요. 여편네를 불러 가지고 후려갈기게 할 것이고, 자식을 불러 후려갈기게 할 거예요. 이럴 때가 왔다구요.

김명대!「예.」저금통장 있나?「있습니다.」얼마나 돼?「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통장은 있습니다.」얼마인지 모르겠다는 것이 10분의 1도 안 내려고 그러는 거잖아? 능청맞은 녀석!「하라면 하겠습니다.」하라면 안 하게도 안 되어 있잖아? 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서 모가 지 걸릴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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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금통장이 없다구요, 하나도. 선생님은 저금통장이 있겠나, 없 겠나?「없습니다.」일생 동안 저금통장 가져 봤겠나, 못 가져 봤겠나, 이놈의 자식들아!「못 가져 본 것 같습니다.」못 가져 본 것 같습니다 가 뭐야? 못 가져 봤지. 입을 열어 가지고 혀를 놀릴 수 없는 패들이 라구요. 잔소리 말고. ‘ 잔소리 말고’ 해봐요.「잔소리 말고!」할 것이야, 안 할 것이야? 크게 해요.「할 것입니다.」내가 강제가 아니라구요. 임자들이 ‘ 하겠습니다.’ 했지요.  잔소리 말고 안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해봐요.「하겠습니다!」나는 안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나는 저금 통장 없으니까 안 해도 돼요. (웃음) 저금통장 없는 사람은 안 해도 괜찮아요.

여편네라든가 아들딸이 저금통장 하나 있더라도 그 3분의 1은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기념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명령 실천 규범이 생겨나는 거예요. 30퍼센트는 예금하는데, 그건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도 저금통장이 생기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이번 에도 그래요. 선생님 집도 수리하고 뭐 어떻게 하기 위해 헌금했다고 하는데, 내가 가진 3백만 달러를 다 뿌려 줬어요.

지금 이 달에도 12천만 달러가 필요해요. 임자들이 30퍼센트 해 가지고 그걸 물 수 있어요? 나 그거 안 해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려 가지고 그런 것은 고맙고 감사하게 해 가지고 손해날 것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절대?「복종!」알겠어요?「예.」다 썼어요? 종이에 써놓고 가라구요.

그 다음에 교구장, 대륙회장…. 대륙회장!「예.」전부 모아 가지고 황선조한테 오늘 내로 보고하라구. 그러면 이상진, 보조받는 것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나쁜 건 줄 알고 있습니다.」은행에 예금해 가지고 빚을 물어 나가라구. 우리가 쌓아 놓은 돈을 타기 위해서 세계 제일 가는 은행들이 격투전을 해 가지고 육대주에서 ‘ 살려 주소!’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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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환경이 생겨나는 걸 알아? 여러분이 암만 장사해야 안 돼요. 전부 손해만 난다구요. 알겠지요?「예.

황선조!「예.」총액이 얼마인데 모자라게 된다면 말이야, 여기서 안 낸 사람들은 빌려서라도 지불하고 오게 하라구. 수련비 말이야. 효율 이, 알겠어?「예.」강제로 해. 눈이 툭 튀어나오게끔 몰라구. 가짜 사 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잔칫집에 가더라도 한푼이라도 부조를 해야 지요. 국 값이라도 해야지요. 얻어먹으러 가는 거예요? 거지 새끼같이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낚시대회 입상 팀, 입상자 상금 결정

 

윤태근!「예.」여기 전부 얼마야? 430명이면 얼마야?「이번에 오신 분이 412명입니다. 모두 완납하면 7억이 됩니다.7억이 돼?「미납이 1억입니다. 그래서 지금 6억이 입금되고 1억이 미납되어 있습니다.」식비가 얼마야? 몇억이야?「배하고 먹는 것하고 한 사람 앞에 455달 러 들어갔습니다.」그러면 그거 얼마야?「전체 한 2억 됩니다.2? 그러면 얼마 남아? 4억 남는구나.4억인데 미납된 것이 있으니까 요.」「아직 정확한 통계가 안 나왔습니다.

그러면 말이야, 낸 사람들의 포켓을 털어서 1억 채워 넣어 줘. 알겠 어? 낸 사람들도 말이야, 그거 전부 받으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면 몇억 남아?5억이 남습니다.」「총지출이 얼마예요?」「아직 정확한 통계가 안 나왔습니다.」「예산 뽑을 때는 한 25천만쯤 된 걸로 기억하는데요.」뭣이? 남는 것이?「총지출이요.」그러면 얼마 남 나?4억에서 5억쯤 남습니다.4억이 남는다고 보고….「현재로 보면 4억이 남습니다.

이번에 123등은 상도 줘야지.「상금을 모아서 아프리카에 주면….」「배도 상 주시고 개인도 상 주신다고 하셨습니다.」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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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야 될 것 아니냐고 물어 보잖아? 여기 수련비도 실비예요, 실비. 한 푼도 뜯어먹지 않아요. 상금을 전부 지급할까요, 거기에서 3분의 1은 상금으로 하고 3분의 2를 내가 쓸까요? 내가 쓸 것은 아프리카에 기 부할지 모르지요. 할지 안 할지는 몰라요. 간절히 간절히 원한다면 할 지 몰라요. (박수) 그러면 7억 돈을 모으라구요. 상금도 정하지 않았 잖아요? 인사부터 하면 도적놈이에요. 꼭지도 안 따고 다 먹겠다고 생 각하누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내가…. 상금을 얼마씩 해야 되나? 1등이 얼 마?「아버님이 정하시지요.」상 받을 사람들이 좋아해야지 주는 사람 은 적게 주는 것이 좋은 거지요. (웃음) 앞으로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안 오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세 번만 안 오면 끽 인사 조치 하려

고 그래요. 소생․장성․완성 알지요?「예.」소생․장성․완성이 안 되

4차 아담권이 동서남북 사방이 없어요. 탈락돼 버려요. 부모가 없 어도, 여편네가 없어도, 아들이 없어도 끝장나는 거예요. 원리대로 살 아야 돼요.

, 얼마씩 하자구요? 1등 가능한 사람이 누구예요? 대개 알지요?

「나왔습니다. 발표가 나왔습니다.」아, 나왔다 그래도 가능한 사람 손 들어 보라는 거라구. 그 녀석한테 물어 봐야 도적놈 심보 가지고 그러 자고 할 텐데 얘기하면 되나?「발표 성적이 나왔습니다.」성적보다 가 능한 사람이 누구 누구냐 말이야. 자기들은 알지요?「모릅니다.」몰라 요?「예.」모르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라! 전부 다 쑥덕공론해 가 지고 다 듣고 누가 1등이라는 걸 대개 3분의 2는 안다고 본다구요. 문난영이는 아나, 모르나? 소문은 들었지?「소문은 들었습니다.」그러 니까 아는 것 아니야?1등만 들었습니다.1등이든 2등이든 마찬가 지지. 1등 되면 다음에 2등이고 3등이지. 다 그렇게 알게 되어 있다 구.

, 얼마? 얼마 상금 하자구? 2억 남았나?「한 35천만쯤 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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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남은 돈이요.」식비 다 제하고?「예.」이제 뭐 2억 남았다고 그러지 않았나? 4억 잡아 가지고.6억에서 2억이 지출되면 4억이 남 은 겁니다.」「아니오. 지출한 게 25천이 됩니다.」그러니까 상금 얼마씩 하자구요? 1등에 3천만 원, 5천만 원? 너무 많지요? 제주도서 고기들도 찌꺼기 고기를 잡아 가지고 상금이 3천만 원이라면 땅도 울 겠다! (웃음) 사실 땅이 울어요, 땅이. 자연이 다 울어요. 상 탄 녀석 들은 1, 2, 3등밖에 없으니 여섯 명만 될 텐데, 그 나머지 사람들은 기분 나쁠 터인데 말이에요. 상금을 많이 할 거예요, 적게 할 거예요?

1등은 천만 원이면 됩니다.」백만 원이 아니고?「백만 원은 국제대 회인데 체면이 있지요.」체면이 아니라, 고기 요만한 것 잡아 가지고 1등 하게 되면…. 하나도 1등이 없어. 알겠어요? 돈 한푼도 안 주고도

12등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 2천만 원으로 하자구요. 1등에 2천만원!「개인 1등입니까?」개 인 1등인지 뭔지 모르겠어. 마찬가지지 뭐.「팀 1등이 있고 개인 1등 이 있습니다.」글쎄, 1등이 둘밖에 더 돼? 그러면 4천만 원 되는 것이 고 다 그렇잖아? ! 그러면 1억이 다 달아나겠네.「개인 1등은 아버 님, 몇 백만 원만….」아, 괜찮아. 개인 1등이 얼마나 힘들어?「팀 1등 된 팀이 60명입니다.1등이 60명일 게 뭐야? 1등이 하나지.「개인 1 등은 있고요, 1등 배요.」팀 1등 배에 하나라구. 60명을 주나?

60명이 1개 배를 탔거든요.60명이 한 배를 탔어도 1등 하게 된다 면 1주일 동안 일곱 팀 가운데 하나지 뭐 1등이 7개라는 말이야? 말 을 그렇게 하고 있어.60명입니다.」「420명인데요, 일곱 대의 배를 탔으니까….」그러니까 배도 1등이 하나고, 2등이 하나고 그렇지. 60 명이라고 60명을 1등상 다 주나? 세상에! 그러면 밑천 다 팔아먹어야 되겠네.「그렇기 때문에 상금을 조금 정하셔야 됩니다.」아니야, 아니 야. 60명이면 나누면 되잖아?2천만 원을 60명으로 나누어야 되겠습 니다.2천만 원을 나누지 않겠으면 말이야, 점심으로 국수라도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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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다 기념해 가지고 ‘ 에라 모르겠다. 오줌 싸고 똥 싸니만큼 벌거벗 고 춤이라도 한번 춰 보겠다.’ 하는 것이 1등보다 낫지 뭘 그래? 아니, 이 사람들이 그러면 1등 배가 7개로 알았나?「아닙니다. 1등 배가 하 나지요.」하나지. 60명이나 한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 말이야. 60명 은 나 몰라요. 60명 알 게 뭐 있어요?

, 가져오라구요. 어서 불러라. 부르라구. 상을 다 부르고, 1등은 2 천만 원이고 2등은? 2등은 얼마나? 2등은?15, 12백쯤이요.1등하고 2등이 15백 하면 너무 가깝지.1천만 원!1천만원, 그 다음에?3등은 5백만 원!」그러면 딱 되었구나.

그래, 상금이 전부 다 얼마야?35백만 원입니다.」전부 다 1등이 둘 아니야?「총 7천만 원입니다. 그러면 아버님, 개인상을 좀 줄이시 지요.」이 녀석아, 개인상을 왜 줄여? 개인상을 더 많이 해야 앞으로 더 많이 온다구, 이 녀석아. (웃음) 개인상을 30명 그룹을 만들어 가 지고 1등 주게 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육대주가 하게 되면 한 주가 편이 되어 가지고 육대주 대항해서 1등 하게 되면 대단할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1등에 2천만 원, 2등에는 1천만 원, 3등에는 5백만 원이에 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7천만 원. 7천만 원 가져와요.「예. 알겠습니 다.」뭐 그러면 좋았지, . 내가 한푼도 떼먹지 않는다구요.

 

도와주는 전통을 세운 것은 잘한 일

 

이번에 14백 달러씩 지원하는 전통을 세우게 됐는데, 잘한 거예 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여기에 불평하지 않은 사람들은 복 받을지어다!「아멘.」할 수 없이 낸 사람은 복이고 무엇이고 없을 것 이다! (웃음) 앞으로 복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이런 일은 장려해야 돼요. 장려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오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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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때 저녁에는 소도 몇 마리 잡고 해서 한 일주일 동안 잔치해 주고, 여기 냉동회사에 고기 한 마리씩 보내 줘 보라구요. 여기 국제수련소 에 있는 사람 환갑날이 되든가 하면 굶어 죽지 않아요. 매번 초청 받 아 가지고 여기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해먹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그릇된 생각이에요, 당연한 생각이에요?「당연한 생각입니다.」당연지사예요, 당연지사.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절대 그냥 오지 않 았어요. 우루과이도 올 때 집을 사서 그렇게 하고, 파라과이도 전부 땅 을 얼마나 많이 샀어요? 지금 땅 값을 갚을 것이 지금 한 2, 3천만, 5천만 달러가 있어요. 어느 누가 그걸 물어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요. 선생님이 땅 사는 게 얼마나 복잡한데 ‘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돕겠습니다.’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뭐야?「등수입니다.」등수?「불러 줘야지요.」「팀 1등은 2호선 타 신 분들입니다.(환호) 돈 가지고 가야지, 2천만 원. 그 다음에?2 등은 1호선 타신 분들입니다.(환호) 3등은?3호입니다.(박수) 여 기 앞에 있는 녀석들이 다 해먹었구나. 거짓말하지 않았어?「아닙니다. 사인 받고 다 했습니다.」그럼 개인 일등!「개인 3등부터요.」「김흥 태 씨!」「2등 송영석!」와! 남미가 다 해먹네, 남미가.1등 정동 철!」정동철이는 어디 있는 녀석이야?「학사교구장입니다.」아, 젊은 사람? 그래, 좋아! 봉투 가지고 와요. 내가 12등 해서 써줄 텐데 없지?「가지러 갔습니다.」돈이야 나중에 가지고 와도 괜찮아.

오늘은 말이에요, 1등 한 사람, 2등 한 사람, 3등 한 사람은 배 7척 이 순회하는 데 가담시킬지 몰라요. 1 23, 알겠어요?1등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다.」뭐?「우리 팀이 75센티미터 잡았거든요.」무슨 75센티미터야?「갈치가요.」갈치 같은 고기는 안 쳐! (웃음) 그 건 꽁치가 아니야, 꽁치가. 꽁치가 그렇게 생겼나?「장어는 빼거든요. 긴 것은 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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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828일 전세계낚시대회 1등상 2천만 원 증서, 제주도 수련경연대회.「두 장 쓰셔야지요. 1등 두 장이요.」두 장, 828일 전 세계낚시대회 1등상 2천만 원. (상금 봉투에 써 주심)「아버님 상장에 도 사인만 해주십시오.」아버님이 사인할 게 뭐야? 자기들이 사인해야 지.「아버님이 해주셔야 가치가 있습니다.」내가 매번 와서 사인해 줘 야 된다는 거야?「천만 배의 가치가 있습니다.」어디에 써야 돼? (상 장에 사인해 주심)「아버님, 다 준비됐습니다.

, 일등이 누구야?「개인 160센티미터!」정동철이 누구야? (박 수)2!」뭐야?「송영석!」「3등 김흥태!」「팀 1등은 2호 보트입 니다.」「선장 나오라고 해요.」이게 2천만 원이야? 몇 등이야?1호 보트.」「3등은 3호 보트!」뭐 3호 보트?「또 트로피가 있습니다.」그 거 뭐가 그렇게 많아? 됐어요?

그럼 얼마 남나?「한 28천 남습니다.28천이 남아? 25천을 여기 기부해. 거기 얼마, 몇십만 달러?50만 달러입니다.50만 달러 면 얼마 되나?6억입니다.25천이면 몇 달러야?21만 달러입니 다.29만 달러는 전부 30퍼센트를 떼서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어, 황 선조?「예.」그거 책임지라구.「예.」알겠어? 29만 달러 떨어졌다구. 그럼 해결되지?「예. 감사합니다.」죽을 상을 해 가지고 시래기가 되었 더랬는데….

우리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시켜야 돼요. 빨리 빨리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기념촬영을 하시지요.」사진?「개인 1, 2, 3 등 나오세요.」자, 배로 제주 일주할 사람들은 아까 세 사람씩 했는데 1등이 몇 사람이에요? (낚시대회 수상자와 기념촬영 하심) 여기 1

2등 다 했나? 알래스카에서 다 타먹었구만.「다음 1등 보트 60명 빨리 나오세요.」「다음 1호 준비하세요.1등만 하지 다 해?「다음 1호 배.1호 배는 그만둬! (박수)

, 들어 봐요. 아홉 대가 있으니까…. 아홉 대지? 전부 아홉 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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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야?「일곱 대입니다.」배가 오기를 아홉 대 오지 않았나?「예.」아홉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3등 세 사람하고, 그 다음에 160명 분할해 가지고 하면 한 배에 몇 사람씩 타야 되나?「다섯 명 탑니 다.」「한 바퀴 도는 데는 다섯 명밖에 못 탑니다.」안 된다구.「제가 볼 때는 1등 한 배 타고 배마다 한 사람씩 대표선수 나오면 40명입니 다. 거기서 제비 뽑으면 21명이 나옵니다.」등수 외에는 빼야지. 1등 배 분배하라구.1등을 나누면 됩니다. 60명만 하면 됩니다.」그러면 63명이지요? 63명을 분할해서 타면 되는 거예요.「한꺼번에는 다 못 돕니다.」뭣이?「한 배에 다섯 명씩 타면 도는 데 하루 걸립니다.」무 슨 하루가 걸려? 그러니까 오늘 안 되면 내일까지 해서 하라구.「예, 오늘 돌고 내일 돌겠습니다.」「감사합니다.(경배) 14백 달러 잘 냈다, 이 녀석들아!「예.(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351>

印刷 2003      12     20日發行 2003        12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黃                                             祚發行所 () 成 和 出 版 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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