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43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훈독대학을 통해 교육하라 ……………………………… 9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길 …………………………… 23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의미 …………………………… 87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 106

하나님 왕권을 자랑?보호?확장?찬양하자 ……… 119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 ……………… 139

문명간의 대화와 조화 ………………………………… 155

세계평화축복식 기도 및 성혼문답 ………………… 160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 거냐 ………………………… 164

참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해 영생을 준비하자 …… 193

외적 세계를 재창조하라 ……………………………… 200

장자국가의 책임과 사명 ……………………………… 245

순결 혈통과 생식기 …………………………………… 267

새천년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 304

훈독대학을 통해 교육하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 윷놀이 시상식이 끝난 뒤)

곽정환!「예.」훈독대학 얘기 좀 하라구.「예.」앞으로 이제 전국에…. 협회장!「예.」40개?「예.」40개 대표들을 부르라구.「예. 서울권 교구장들하고 지방 연합회장님들은 일어서십시오.」이거 좀 조이라구. 저 뒤에는 머니까 바짝 조이라구. (자리 정돈)「서울은 구, 지방은 시?도 단위 연합회장님들이 일어서시면 됩니다, 40곳!」40명이야?「예.」여기 나와 앉으라구요, 가운데. 두 줄로 해서 앉아요. 자, 얘기해 봐요. (훈독대학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정부 부처나 정당 간부들은 훈독대학을 거쳐야

중요한 것은 다 빼누만. 정부기관을 움직이는 모든 야당 여당의 간부로부터 정부 부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기를 한번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걸 거치지 못한 사람은 어디 가서 교육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지향하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는 지상에서 가는 방향이 전부 다 틀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떤 부처의 장(長)이든, 박사를 했든 뭘 했든 그 사람들이 자기 분야의 박사지, 전면적인 사회교육에 대한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여당의 꼭대기를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우리 조직을 가지고 전반적으로, 전국적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 지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곤란할 거라구요. 각 기관, 언론계나 어디나 전부 다 거기의 사람들은 한번 훈독대학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라구요. 우선 초당적이에요, 초당적, 초종교, 초국가, 초유엔이에요.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알겠어요? 여기서 어느 누구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한번 거쳐야 돼요. 왜?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전세계에 연결되는지 몰라 가지고는 지도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앞으로 세계의 지도적인 이런 자격까지 줘야 된다구요, 우리 조직이 있으니까. 맨 처음에는 전세계적으로 국가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힘들지만, 우리가 세계적인 조직이 있기 때문에 훈독대학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주도하는 데 따라 그 나라 나라마다 훈독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적인 인맥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 그 국가에서 일년이면 일년에 한 서너 사람씩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 매해 상을 주는 거예요. 한 나라에 세 사람씩 뽑게 된다면, 여러 나라에서 세 사람, 세 사람, 이렇게 추천을 받는데, 거기에서 실적이 좋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공인 받은 실적을 통해서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훈독대학 조직을 세계화시켜야

그러니까 이제 선문대학이 미국에도 있어야 되고, 육대주까지 대학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대학연맹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장래에 묶어 가지고 이 시스템을 전 세계화시키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출발한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가는 자기들이 곤란해요. 앞으로 유엔이 가입하기 때문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 가운데에서 탈락해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이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이 수십만 명 필요한데, 이런 훈독대학을 중심삼고 정리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톱(top)에 올라가야 되고, 심령과학 면에서 톱에 올라가야 되고, 사회적인 면에서 톱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교수 이상의 레벨이 되어 박사학위 이상의 기준까지 허락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

우리 7대 부처가 합해 가지고 앞으로…. 그 7대 부처에서 4개 부처, 협회로부터 그 다음엔 국민연합, 그 다음엔 여성연합, 신문사의 조사위원, 이것을 중심삼고 거기서 유명한 사람들을 8백 명씩 빼는 거예요. 1차 시험 2차 시험, 시험 쳐 가지고 3천2백 명, 3천5백 명을 어떻게 빼느냐, 어떻게 훈련시키느냐 하는 것이 제1목표예요. 왜 3천5백 명이냐? 면하고 동이 3천5백 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면장이나 장(長)하고 상대하려면 대학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천5백 면?동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통과 반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대학교 교수도 있고, 박사도 있고, 전부 다 있으니만큼 수준을 그렇게 잡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훈독대학의 졸업생들을 통?반을 책임질 수 있는 동과 면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런 이상의 한국에 있어서 요원들은 전부 다 훈독대학을 거쳐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훈독대학을 안 나온 사람들은 국회의원이든 무엇이든 상관할 필요 없어요. 행정부처의 선거를 통해 당선되는 패들은 우리 조직이 국가적 세계적 조직이기 때문에 다 필요로 해요. 또 유엔까지 가담해 이용해 먹을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초국가적인 조직이니만큼 여기에 관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시대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 이거예요. 이 단체는 초종교, 초국가, 왕고(WANGO)…. 왕고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의 대표자들이 모이는 총회라구요. 여기 인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네임밸류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실적 위주로 나갈 때가 왔다

자, 밥들 먹어요. 나는 내일 모레 아침 열 시면 미국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여러 가지 복잡하다구요. 그러니까 잘들 있으라구요. (박수) *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길

양창식, 안 왔나?「아침에 순전단에 갔습니다. (황선조)」연락해 주라구.「예.」미국에 갈 때 데리고 갈 거야. 그 가외 사람은 다 자기 고향 찾아가니까…. 무엇을 할까? 효율이!「원고를 고치러 갔습니다.」무슨 원고?「아버님이 미국에서 쓰실 원고입니다.」그것은 원주가 고치는데?「같이 갔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자녀 자리까지 올라갔느냐

그건 뭐야?「≪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석가의 메시지≫ ‘제2장 낙원의 세계’입니다. (문난영)」2장 그 아래서부터, 30페이지부터 읽으라구. 아니 2장부터 읽어. 어제 30페이지까지 곽정환이 읽었지?「예.」2장부터 읽으면 돼. (≪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석가의 메시지≫ 훈독과 문난영 회장의 기도)

석가가 이 땅에서 살던 동안에 귀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이 그렇게 귀한 게 아니라구요. 포기한 것도 아니고. 왜냐하면 하나님을 몰랐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물건들은 하나님과 같이 살아야 할 건데도 불구하고, 그걸 전부 다 포기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포기된 물건을 갖고 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포기하는 데 얼마나…. 그게 하나님 앞에 이중적 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자기 자신까지도 포기된 물건으로서 하나님이 진짜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자녀의 자리에 올라갔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런 성인의 보고 말을 들을 때, 성인의 보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와 직결된 보고로 생각하라구요. 저들이 원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다는 여러분이, 천지만물을 포기하고 그 슬픔과 고통을 참으면서 다시 찾기 위해서 오늘날 이 자리에까지 나오기에 그 시간과 수고가 얼마나 컸던가 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 자신이 생활의 짐을 지니고 태어난 현세에 있어서 여기에 집착돼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천번 만번 포기하더라도 미칠 수 없다는 걸 생각할 때,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나아가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확실한 거지요.

본연의 하나님

자기 부모보다도, 자기 누구보다도, 갖고 있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게 첫째예요, 첫째! 알겠어요? 그 다음엔 참부모와 하나된 생활권을 확대해 가지고 지상에 하늘이 포기했던 세계를 다시 찾아서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필생의 소원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지금까지 뜻길에 있어서 뭐 자기 아들딸, 뭐 자기가 갖고 있는 것들, 이것들을 앞에 내세우고 뜻길과 비교하면서 그걸 가지고 얼마나 저울질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용서할 수 없는 죄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오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 첫 출발의 날이라구요. 지금 말한 이 말씀대로 해야 모든 게 정리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사랑하는 남편 아내, 사랑하는 부모,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런 것은 하나님이 포기했던 물건이에요, 포기했던 물건! 자기가 사랑하는 땅의 것들은 더럽고 추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포기 못 하는 나 자신이 얼마나 사악된 존재냐 이거예요. 자기 손으로 칼로 목을 찌르더라도 해결할 수 없는 슬픈 자리에 있는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죽든 살든 하나님을, 아버지를 위해 살아야 돼요. 아버지를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탕감 과정을 거쳐와 가지고 참부모를 위해 산다는 말도 필요 없는 거예요. 참부모도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자리에서 보고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보고는 지금 타락권 내에서의 보고여서는 안 돼요. 본연의 참된 부모, 참부모까지 부정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일체 된 자리, 일체 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축복 무슨 가정?「중심가정.」무슨 가정?「중심가정!」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는 것이지,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시대가 된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기억해 가지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포기된 물건을, 똥과 같은, 무슨 똥이라고 할까, 개똥보다 더 더러운 것을 붙들고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거기에 인연을 걸치고 살고 나라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밟고 올라서 가지고 본연의 참부모의 수고까지도, 그걸 숭배하는 것보다도, 수고해 이룬 모든 걸 밟고 올라서 가지고 참부모가 없었던, 하나님이 참부모의 자리에만 있었던 그 자리를 추구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직접 연결된 아들딸로서 아버지를 모셔야

거기에는 참부모도 없다구요. 메시아도 없고, 석가도 없고, 공자도 없고, 아무도 없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된 일체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슬퍼하면 내가 슬퍼하고 하나님이 고통 받으면 내가 고통 받는 그런 일체가 된 자리에 선 자식임에 틀림없다는 공인을, 스스로 그런 자식이 됐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기 전까지는 자기 자신을 붙들고 싸워야 돼요.

이놈의 원수의 자식! 하나님이 버려야 될 틀거리를 남긴 이놈의 자식, 이놈의 행동, 이놈의 삶을 용서할 수 없다고 해서 무자비한 자리에서…. 그런 본연의 하나님을 타락이 없었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직접 부모로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한하면서 그 자리에, 어떻게든지 나 자신이 축을 쌓고 성을 쌓아서 올라가서 그 자리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필생의 소원이라구요.

모든 인류가, 모든 피조 만물이 타락권에 들어와서 그와 같은 한스러운 승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지금 전부 다 탄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먼저 그렇게 되어야 세상만사가 해결되어 해방권이 천주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뉘시깔을 뜨고 부모님을 바라보고 뭘 요구하지 말라구요. 보고 있고, 알고 있고, 듣고 있고, 오관을 통해 바라보면서 무엇을 바라요? 세상 것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바랄 것은 딴 것 없어요. 본연의 하나님에 직접 연결된,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고 태어난 아들임을 인식하고, 그 아버지를 먼저 모시는 것이 최고의 바람이에요. 알겠어요?「예.」이게 총결론이에요. 섭리사와 창조사의 총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살겠다는 것을 결심하라구요.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살라구요, 결심했으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내리라구요.

석가의 메시지를 외국어 신문에도 광고하라

황선조는 이번에 <세계일보>에 보도된 리포트를 다른 신문에 광고로 내라구. 안 내주겠다고 하면 아예 밀어 제껴! 안 내줄 수 없을 거라구, 광고니까. 알겠어?「예.」광고, 영문 광고로도 내! <코리아 타임스>도 있지?「예.」<코리아 헤럴드>도 있고. 그 둘 중에 하나에 영문으로 내고, 그 다음엔 중국어 신문이라든가 다른 신문이 있으면 전부 다 내야 되겠어. 알겠나?「예.」

이 말씀 외에 4대 성인의 기록이, 이와 같은 내용이 계속해서 보도될 거라구요. 그 전체를 알지 못하고 반대하고 이랬다가는 그 집안이 전부 다 편하지 않을 거라구요. 영계에서 직격탄이 떨어질지 몰라요. 가만 안 두어둔다는 석가모니의 말을 들었지요?「예.」이것을 전국민에게 알려야 돼요. 알리고, 우리는 우리대로 딴 세상으로 가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을 찾을 필요 없어요. 선생님을 다 알았으니,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를 선생님보다 몇백 배 이상 근원적인 자리에서 모셔야 돼요. 선생님은 타락한 세계에서 탕감복귀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힘써 나왔지만, 여러분은 그 개척하는 데 힘쓰는 대신 그 이상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고, 하늘나라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 복귀한 기쁨이 더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새로이 결심했다고 본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을 찾고 만나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사랑하라구요. 그렇게 살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줬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죽는다.」원수를 사랑하는 게 뭐라구요?

사탄이 그걸 더럽혔으니 본연의 자리를 찾아 나온 하나님은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일당백으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렇게 못 되어 있지요?「예.」알겠어요?「예.」그런 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실감이 날 거라구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이런 모임 자리에도 오지 말라구요. 그게 하늘의 권고예요. 명령이에요.

그것을 다 알려 주라구. 알겠나?「예.」낼 수 있어, 없어? 내라구. 일본이라든가 전부 다 신문에 낼 수 있도록 그것을 전달하라구.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이 내용을 각 나라에 전해 가지고 신문에 낼 수 있게끔 하라구요. 광고 내라고 그래요. 우리가 책을 발간해서 60억 인류에게 어떻게 다 가르쳐 주겠어요? 이래 놓으면 유 피 아이(UPI)통신을 통해서 재까닥 기사로서 전세계 언론계에 퍼뜨리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어디 모른다고, 인류가 모른다고 하나 보자! 내가 가르쳐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또 4대 성인들의 간곡한 부탁이에요. 그렇지요? 김일성까지도 나보고 얼마나 간곡하게 부탁했어요?

황선조!「예.」손대오하고 의논해. 손대오의 이름으로 하면 싸게 할 거라구.「예.」여기 국가 메시아들도 자기 나라에 이걸 보내서 신문에 내라고 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책임 다 했어요. 오늘 이 말씀이 귀한 거예요, 총결론!「예.」

이거 정리해서 날 갖다 줘, 빠졌으면 집어넣게. 알겠나?「예.」그리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그 모든 식에서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을 빨리 갖다 줘요. 빠진 것이 있으면 이 주일이 지나기 전에 정리해 놓아야 돼.「예.」원고를 써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때는 원고가 뭐 있었나, 그 시대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지금은 참부모보다 하나님이 필요해

선생님을 위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위해야 되겠어요? 구원이 필요할 때는 땅 위에 참부모가 필요해요. 참부모를 통해서 안 하면 안 돼요. 구원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다 알고 벌써 세계적으로 그런 선포를 했을 때는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이 필요해요. 그게 직뿌리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위하는 몇십 배, 몇백 배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기도하는 자신도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가문과 여러분의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재창조해야 되겠어요.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하면 틀림없으니까. 알겠어요?「예.」선생님 말씀을 행치 못하면 찾아오기도 참 어려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 하나님의 틀림없는 아들딸이 된 거예요.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일심일체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된 천지부모와 뭐예요?「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거예요. 완성했으면 하나님밖에 없잖아요? 참부모도 심신일체가 되고 여러분도 일체 돼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부모님을 대할 수 있는 특권의 기반에 섰기 때문에 참부모가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은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탕감 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은 일생을 탕감 길을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 뜻을 안 그 자리에서부터 탕감 길에서 해방되었으니 여생을 선생님의 몇십 배 몇백 배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살아생전 오관을 가지고, 십관을 가지고 내가 산 이 땅을 거룩한 땅으로 남기고 가는 것이 우리 축복 중심가정들의 책임이에요.

그게 좋은 말이에요, 어려운 말이에요? 어려운 말이야, 좋은 말이야?「어려운 말입니다.」어려운 말이라고 생각한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노?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일심일념이 그 뿌리에 결탁해야 돼요. 난 것도 그렇고, 사는 것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모든 행동하는 것도 그 위에서 했다는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뜻을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라

그걸 생각할 때 서 다니기도 부끄럽고, 기어 살기도 부끄러운 거예요. 눈물 없이는 자기 생애의 고개를, 인생 길의 고개를 넘을 수 없다는 자신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맡고, 무엇을 듣고,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손발에 쥐어 가지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식 된 모습을 깨끗이 정비하고, 해방된 자식으로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버지를 모시고 자식과 그 나라의 충신과 그 세계의 성인과 그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나 자신이 완성해 드려야겠다는 소원의 일념을 가져야 돼요.

만민이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자랑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보다 훌륭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에 있어서 그럴 수가?’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의 권내에 동참하는 것은 필연적인 길이에요. 틀림없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한 번 더 결심하고 맹세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요. 그렇게 살라구요. 자, 내리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 대해서 기도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이제 하나님의 전권시대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라는 거예요. 그걸 도와주고 싶은 것이 참부모의 마음이에요. 부려먹고 싶은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뭘 모르니까 부탁하면 내가 아는 것을 지시는 할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라구요. 그게 부탁이라구요. 알겠나, 사길자도?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그게 한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아들딸을 못 만난 것이 한이니만큼 오늘날 땅에 있는 우리가 먼저 지상에서 해결해 드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모든 인류도…. 한을 영계에서 못 풀어요. 지상에서 풀어 드려야 돼요. 여러분은 본연의 아들딸을 완성한 기준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같이 살아야 했던 심정권을 내 일신에서 복귀 완성해서 깨끗하게 정비하고 해방된 해방둥이가 되어야 돼요, 해방둥이! 해방된 천지부모와 심신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해방둥이가 되어야 돼요.

석방과 해방은 다르다는 얘기를 했지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이것은 원리 말씀과 구원섭리의 총평의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잘 전해 줘요?「예.」알겠지? 신문에 내라구. 돈이 얼마 들어가든지, 빚을 지어서도 내라구. 그 다음엔 외국어 신문들이 뭐가 있는가?「<코리아 헤럴드>하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뭐?「<코리아 타임스>가 있습니다.」아니, <코리아 타임스> 말고 외국어 신문. 딴 것, 중국어 신문이라든가 뭐 없어?「없습니다. 중국은 화교의 교포 신문이 있을 겁니다.」「중화신문인가가 있을 겁니다.」중화신문이면 중화신문에 내라구.「예.」

그 다음엔 홍콩에 황엽주가 있지?「예.」그걸 황엽주의 이름으로…. 낸시인가 뭔가 하는 그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으로 있을 거라구요. 이것을 한국에서 전한 소식이라고 해 가지고 내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신문에 난 것을 얼마든지 공개적으로 인용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유 피 아이(UPI)통신을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기사를 내려고 그래요. 그러면 전 인류가 다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제 이걸 아는 불자들이나 다른 종교인들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앞서 가려고 할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이나 그들이나 마찬가지예요. 정성들였으면 누가 그렇게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3차 축복, 해방 축복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는 길을 가라

오늘 말한 대로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없는 길을 가라 이거예요. 피를 뽑고, 골수를 짜내더라도 하나님 닮았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증거하고, 우주가 증거하고, 내가 증거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명분을 갖춰 가지고 천도, 하늘나라의 왕권세계의 전통을 전부 다 다시 정비해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종보다 더 어려운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이 그랬으니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의 나머지 생애를 탕감시대를 넘어서 축복받은 그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의 10분의 1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고생하고 안타까워했던 그 세계를 다 알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마만큼 쉽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몰랐기 때문에 이 길을 찾느라고 몸부림치고 그랬지만, 여러분은 전부 다 알잖아요? 몸부림칠 것 없잖아요?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이제 아들의 책임과 딸의 책임이에요. 아버지 핏줄을 받은 전통 가문을, 그 핏줄의 나라를, 세계를 세우고 자랑하는 것이 살아 있는 우리의 필생의 사명이에요. 일족의 필생의 사명이요, 종족과 민족과 국가의 사명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해봐요.「아멘!」한 번 더!「아멘!」한 번 더!「아멘!」이제 나도 짐을 다 풀어야 돼요.

어디 갔나? 원주! 부르라구. 부시 대통령 취임 조찬 기도회 때 할 연설문을 5분으로 잘랐어요, 5분! 이제 두 시까지 보내 줘야 돼요. 한국 말을 영어로 하면 7분, 8분, 10분이 될 텐데 걱정이에요. 그래서 영문으로 번역하면서 자르라고 지시한 거예요. 자르게 되면 많이 뛰어 넘는다구요.

섭리가 급변하는 현세

어제 주동문한테 말 못 들었지? 그거 다 했니?「지금 거의 다 됐습니다, 아버님. (정원주)」그러면 그거 읽어 주라구. 내가 좀더, 한 두 페이지 더 빼야 돼. 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한 번 더 찍어도 괜찮아. 그거 읽어 주라구. 6분 걸릴 거라. (부시 대통령 취임 조찬 기도회 때 하실 연설문 낭독)

「5분30초 정도 됐습니다.」그만하면 좋겠다!「예.」천천히 읽었다구. 자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한 45분 되는 것을 자른 거예요. 자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원고 쓰기보다 더 힘들어요.「내용은 지난번하고 똑같습니다.」

저만하면, 다른 말보다도 저 말을 들으면 생각을 많이 할 거예요. ‘아, 핏줄이 달라졌구나! 타락해서 사탄의 피가 내 몸에 있구나!’ 하는 걸 알 거예요. 근본적인 것을 넣었는데, 대가리 큰 녀석들,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들은 다 올 거라구요. 다 온다구요. 천주교의 전 책임자, 신교의 큰 책임자, 힌두교의 책임자, 모슬렘의 책임자, 서로가 경쟁이 붙었어요. 서로 오려고 그랬다구요. 그런 것을 다 잘라 버렸다는 거예요.

빌리 그레이엄은 지금 풍에, 마비 병에 걸려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갈지 못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50퍼센트예요. 못 가면 아들을 틀림없이 보내겠다고 했어요. 이렇게 제일 꼭대기들이 모이는 거예요. 얼마나 수준이 높은지 모른다구요. 여기에 나를 내세운다구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잡지의 표지로 나왔어요. 표지 가운데 맨 처음에 뭐가 나왔느냐? 선생님과 더블유 부시를 사진 찍어 가지고 냈는데, 과거 아버지와 깊은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인연을 통해 가지고, 또 갖추어진 미국에 끼친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이렇게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아예 발표해 버린 거예요. (박수)

주동문도 흥분했더라구요. ‘세상에, 이럴 수가!’ 한 거예요. 섭리가 그렇게, 하룻밤 사이에 천하가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대비해서 선생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니 뭐니 다 해놓은 거예요. 이때에, 불이 붙을 때 불을 제일 꼭대기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불이 안 붙더라도 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와 같은 자리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왕고를 통해 교육해서 청소년과 가정파탄 문제를 해결해야

이제 유엔에 대해서도 내가 더블유 부시를 만나면 아예 조일 거라구요. 내 말 들어야지 별수 있나? 자기가 알 게 뭐 있어요? 이래 놓으면 유엔의 사무총장을…. 어제 곽정환이 얘기 안 했지요? 사무총장이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몰라요. 그 사무총장을 만든다는 거예요. 원래는 한국 사람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의장이 한국 사람이 둘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도망가지 못하게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엔지오(NGO;비정부기구) 단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한 나라에 뭐 3천 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데는 말이에요. 그러니 수만 개가 있는 단체들의 총회를 결성해서 우리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활용하는 거예요. 왕고가 초유엔이에요. 그래,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비롯해 4대 단체의 이름을 가지고 이번에 교육했다구요.

그러니까 왕고가 가는 데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가는 데는 반대할 세계가 없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임자네들은 알지 못하고 잠만 자고 세상 생각만 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이 12월 전까지 끝난 거예요. 남은 20여 개 나라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160개 국가 이상 다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막을 쳤기 때문에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총회를 통해서 교육한다는 거예요. 그 교육이 뭐냐? 세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국가도 못 하고 미국 나라도 거기에 같이 썩어 가는 입장에 선 것이 뭐냐?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그리고 에이즈 병이에요. 음란 병이에요.

이걸 어떻게 청산해야 되느냐? 그건 아무리 봐도 평화의 길을 망치는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이건 악마의 교량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걸 끊고 정비해야 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세계적 평화의 선봉자는 문총재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다 알려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교육이 문제예요. 한국만 해도 그렇잖아요? 순결교육! 그걸 세계화시켜야 돼요, 이제는. 그것이 세계화되어야 돼요. 순결문제와 가정 파탄의 가정문제와 에이즈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아프리카 같은 데는 에이즈로 20년 이내에 다 멸종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피해를 보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순결을 반대한다면 다 망해라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혼음하고 프리 섹스하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게 취미예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것이 취미예요? 건국의 터전을 닦기 위한 것이고, 세계 해방, 하나님을 해방하는 승리의 패권을 닦기 위한 거예요. 그게 무슨 취미예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다 에이즈에 걸려 가지고 악마의 구덩이에 썩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3대 원칙을 준수하고 부자?부부?형제관계에서 본을 보여라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절대혈통이에요. 혈통을 절대시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인권문제예요. 흑인이니 백인이니 해서 지금까지 사탄이 취급하던 그것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세 번째는 뭐라구요?「공금 횡령!」국가재산 약취! 공적인 돈을 도적질하지 말라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내적으로는? 가정에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나 자식관계의 세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중심이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사느냐? 열 사람이 살든 몇 사람이 살든, 그 일족이 많더라도 전부 다 위하겠다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 집안에 병자가 있으면 앓으면 전체가 위하지, 죽으라고 그래요? 또 아기를 낳으면 전체가 다 예뻐하지요? 그 이상 위해야 된다구요. 죽을까 봐 오래 살기를 바라고, 아기를 위하는 것같이 위해 주는 그런 사람은 그 가정의 중심이 돼요. 잘 산다는 거지요.

상하?좌우?전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잘 살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모든 환경에 있는 사람과 만물이 전부 다 오래 살기를 바라면서 같이 살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이 잘 사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한 얘기지요?

그 다음에는 뭘 했어요? 유엔에 대한 보고를 했어요. 현재 어떻게 한다는 것! 이제 새로운 체제가 되어야 돼요, 새로운 체제! 오늘 말한 것이 진짜 새로운 체제지요? 누구를 평하지 말라구요, 누가 어떻고 어떻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아담 자신이 평 받아야 할 것이다. 아담이 완성하지 못한 자체를 평할 수 있는 역사적 모든 전부를 내가 받고 소화해서 넘어가야 되는 것이다. 수난길이 있으면 어떤 감옥이라도 소화해 넘어가야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었어요. 한국 감옥, 북한 감옥, 일본 감옥, 미국 감옥에 처넣어도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죽더라도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을 위하면서 생사지권을 넘어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세계 인류를 잘살게 해줘야

그 다음에는 유엔에 대한 것을 얘기했어요. 지금 얼마만큼 시급한 역사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헌금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는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안 하면 재산이 있다면 몽둥이를 들고 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아, 이게 뭐냐? 나라가 못 살고 국민이 잘 못 사는데 이렇게 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부르주아를 몽둥이로 패서 같이 잘 살자고 하는 거예요. 이런 착취 귀신이에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돼요, 형제를 사랑하고 굶어죽는 세계를 위해서. 노동자 농민만이 아니에요.

형제가 노동자 농민만이에요? 머리 시대, 어깨 시대, 배 시대가 지나가고 발 시대가 왔어요. 노동자 농민시대인데, 사탄이 자기들 중심삼고 남기기 위한 방편적인 선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게 아니라구요. 잘 살도록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이런 집도 좋아하지 않아요. 잘 산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나눠 준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을 놓아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뭘 모르더라도 그 길을 알 수 있게끔 지도한 거예요. 설교를 하려고 해도 제목을 마음대로 못 잡았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내용의 말씀을 해주어야 돼요.

말씀집은 가정의 보물

그런 말씀인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씀을 길게 한다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했던 얘기가 지금 훈독회 하는 내용의 말이에요.

현실이는 선생님의 책을 다 읽었다며?「예?」304권에서 360권이 될 텐데….「320권이 나왔습니다. (황선조)」이제 곧 360권까지 다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 연말이면?「예, 앞으로 60권이 더 나옵니다.」60권? 그래? 그러면 80권이 되네?「예, 380권입니다.」그러면 4백 권이 되겠구만.「4백 권도 충분히 앞으로 나올 겁니다.」

다 읽었어?「어제 아버님 말씀을 제가 이렇게 들을 때는…. 제가 잘못 들은 것 같습니다. 읽은 사람 손 들라고 해서 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가만 생각하니까 ‘가짜’라는 말이 들어간 것 같았는데…. (강현실)」(웃음) 그렇게 다 변명할 수 있는 수단을 부리기 때문에 가짜가 많아지는 거야.「그랬으면 손을 안 들지요.」못 읽었다면 밥은 얼마나 먹었나?「저는 좀 많이 읽었습니다.」아니 글쎄, 많이 읽었더라도 밥을 먹을 거야, 선생님 말씀을 읽을 거야?「말씀을 읽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씀집도 사지 못하고 책임자가 돼 있어. 그거 조사하라구. 지금까지 책을 사지 않은 사람들 말이야. 똥개 놈의 자식들!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을 사지도 않고 읽지도 않으면 여기에 못 들어와요. 선생님을 배우기 위해서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버지를 알기 위해서, 아버지를 닮기 위해서 말이에요. 책도, 그 기록도, 일기도 없다는 자식들이 무슨 자식이에요? 자기 아들딸을 앞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수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가운데, 선생님이 행한 것 가운데 이런 것이 부족하니 나는 요런 것을 한 가지 보충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읽지도 않고 보충하겠어? 도적놈의 새끼들아! 사기꾼들아! 알겠어?「예.」

총생축헌납금을 다 내고 책들을 전부 다 사야 돼요. 안 내고 안 산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취급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자기 가정의 가보예요. 가보인데, 책을 비치하게 될 때 매번 출판한 첫째로 기록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36가정 이 똥개새끼들! 뭐 72가정, 무슨 가정! 그게 무슨 가정이에요? 진짜 황금덩어리가 되어야 되는데, 사기 짜박지도 안 되고 흙덩이도 안 되는 거예요. 다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두어두는 것이 도리어 방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씀 가운데 시정할 수 있고, 무엇을 보탤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40일간 제일 고생한 거예요. 병이 났어요. 그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식을 할 때 기도하고 선생님 자신이 발표한 말씀을 내가 읽어 보고 빠진 것이 있으면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도 그래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내일 아침에는 내가…. 오늘이 며칠인가?「15일입니다.」내일 아침 열 시면 김포에서 비행기가 떠나요.

이제 세계를 순회하면서 살 계획

이제는 내가 자유예요. 도리어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도 열교(裂敎)의 교단 책임자들, 세상 대통령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다 축복받지 않았어요?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암만 위해 주고….

여기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한테 선물도 많이 받았지요? 선생님이 옷들도 많이 사주고 그랬다구요. 자식이라면 자식에게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어요. 이제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로마면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속도로가 사방으로 퍼졌다면, 퍼진 길을 못 가더라도 자기가 걸었다는 흔적이라도 남겨 놓아야 돼요. 그래야 로마 나라에서 산 자격이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온 하나님 앞에 똥 구더기 모양으로 한 골짜기에서 썩어지는 개미새끼보다 못하게 되어, 자기 먹을 것을 위해서 냄새를 피우고 살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워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 국가에 돌아다니지 못했는데, 이제는 돌아다녀야 되겠다 이거예요. 돌아다니는 데는 꼭대기 사람을 만나야 되니 할 수 없이, 위신이 있으니 비행기 회사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세계 대통령들도 타지 못하는 비행기들이에요. 선진국가에 들어가지 않으면 탈 수 없는 비행기들이에요. 그런 비행기를 세 대 사고, 이제 네 대를 사는데, 앞으로 수십 대를 사는 거예요. 영업할 수 있는 비행기, 스위스의 좋은 프로펠러 비행기를 사는 거예요.

그 비행기는 구름 가운데를 가다가 갑자기 산이 나타나면 딱 서서 삥 돌아요. 왜 웃어?「신기해서 웃습니다.」(웃음) 알프스산맥이 대기의 온도가 높고 낮은 그 차이가 동서사방에 얼마나 커요? 기온의 차이에 의해서 안개가 끼고 구름이 끼는데 알 수 있어요? 가다가 구름을 만나게 되면 뺑 돌아야지요.

그래서 그 비행기는 활주로가 4백 미터만 되면 날아요. 4백 미터 이내에도 날아요. 6백 미터면 어디든지 나는 거예요. 남미는 어디 가든지 4백 미터는 있어요. 평원지대니까 어디든지 내릴 수 있어요. 프로펠러가 멎더라도 2백 킬로미터를 가요. 2백 킬로미터면 여기서 어디쯤 돼요? 대전인가?「대전이 150킬로미터고 문경까지 갑니다.」「대전까지가 여기서 한 1백55킬로미터입니다.」그러니까 추풍령을 넘어서 김천까지 가는 거예요.

프로펠러가 멎더라도 날개가 넓기 때문에 글라이더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점보기 같은 것도 2백 킬로미터 이내를 언제나 자기가 내릴 수 있는 비행장을 중심삼고 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사람들이 연구를 참 많이 했어요. 그렇게 다 안전하게 만든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복귀노정을 얼마나 준비했겠어요?

그러니 비행사가 되면 전부 다 그 법을 따라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언제 고꾸라질지 모른다구요. 가면서 매 시간 감정을 해야 돼요. 몇 킬로미터를 가게 되면 기압이 얼마나 차이 있고, 공기의 기류가 돌아감으로 흔들리게 될 때 차이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서 각도를 몇 도로 날아야 할 것을 판단해서 비행기 날개를 조정해야 된다구요. 지시를 받으며 난다구요. 그냥 날아다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가 버스나 차보다 안전해요. 그런 비행기를 내가 이제 사는 거예요. 보잉 737 비행기는 한 108명 탄다구요. 그런 비행기가 우리가 현재 산 비행기보다도 싸다구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비행기는 최고예요. 뉴욕에서 타면 베이징까지 가서 내릴 수 있어요. 저쪽으로 가나 이쪽으로 가나 한번 스톱하고 왕래할 수 있어요. 시간이 빠르지요. 아마 두 시간 이상 빠를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이제 내가 태우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진짜 아들딸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돈이 문제 아니고, 지식이 문제 아니고, 권력이 문제 아니에요. 이 똥개 새끼들!

우리의 심정문화는 없어지지 않아

자,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라구요. 이제는 내가 순회 다닐 때 언론인들을 파송해서 ‘야, 몇십 명이 가서 준비해라!’ 하면 할 자신들 있어요? ‘아이구 선생님, 준비 비용을 줘야지요.’ 그러게 돼 있어요? 오시는 메시아가 신랑으로 오고 나라의 주인으로 오는데, 와서 나라를 만들고, 신랑 될 수 있게끔 아내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돈까지 만들어서 도와주게 돼 있어요?

지상이 준비해야 돼요. 해와국가 영국하고 아벨국가 미국하고 불란서…. 왔다갔다하는 변천하기 쉬운 불란서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성분을 다 갖추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 살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부모요, 하늘나라의 남편이요, 하늘나라의 어머니예요. 근원이 아니에요? 사랑의 모든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받들고 위해 줬다면 그 문화는 없어지지 않아요. 이제 우리 심정의 문화는 없어지지 않아요. 없어지게 하기 위해서 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파탄시키기 위한 흠 점을 찾는다면 아예 즉결처분 해버린다는 거예요. 이제는 안 두어둬요. 많은 피해를 주게 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데려가요. 이제 가문이 처리해요.

동네가 사방에 있으면, 박씨 문중 김씨 문중 문씨 문중 한씨 문중 이렇게 네 동네가 있으면, 네 동네가 뭐예요? 수많은 종씨, 열두 종씨의 마을이 있어 가지고 저들이 뜻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가 문제예요. 면(面)이면 면에서 뜻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예요. 서로 감찰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김씨의 자식들이 그 앞을 지나가면 잘못한 녀석은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길 수 있는 거예요. 공동책임을 져야 돼요, 블록적으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12수 중심삼고 전부 해서 72수예요. 면이라면 120면이 되든가 도가 되든가 이래 가지고, 지금 우리로 말하면 160가정의 사두(司頭) 같은 이런 나라 전체의 종족들이 합해서 어디 가든지 범하면 가만 안 두어둬요. 즉결처분을 하는 거예요. 손대는 거예요.

안 대게 되면 거기에 보안대라든가 해병대라든가 경찰이 아니라 군사가 있다구요. 이런 군사들을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절대 잘못한 녀석을 편 안 들어요. 술을 먹고 비틀걸음을 걸어? 그러면 자기 문중에서 잡아 족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항복한다고 살려 달라고 하더라도 살려 줄 수 없어요. 잘했다고 변명하면 허리를 꺾고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면, 자기 조상들한테 고향에 넘겨지는 거예요. 고향에서는 재판이 벌어져요. 그러면 7대조가 될 수 있는 그 울타리 지역의 종씨가 모여 가지고…. 7대조의 후손에서부터 6대조, 5대조, 4대조, 4대조면 육촌까지 되지요? 육촌까지 모여 가지고 선조가 비판한 것을 ‘옳다, 옳다, 옳다!’ 하게 되면 사형도 시키는 거예요. 경찰이 필요 없어요.

자기 여편네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자식이…. 사탄세계는 지금까지 그것이 없었습니다. 원수예요. 원수를 갚으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심정을 갖고.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요만큼이라도 생활하면 걸리게 되어 있어요. 총알이 가다가 거스러미가 있으면 바람을 타 가지고 찌그러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총알을 알지요?「예.」예광탄을 5백 미터 타깃에 쏘고 있는데, 거스러미가 거기에 생기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총알이 안 맞아요. 그냥 그대로 순결 된 모델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국 가기가 쉬운 것 같아요? 4대 성인이 몇천년 공 들였지만 몰라요. 하나님도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사자를 시켜서 보지요? 석가모니는 사자를 시켜서 보지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빛을 발하는 하나님을 못 보는 거예요. 그러니 사자가 와서 권고하고 왔다가 또 갔다가 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나오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직접 대하지 못해요. 사자를 시켜서 먼 거리에서 대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모든 것을 주도해

그래, 이 다음에 부모님을 영계에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오늘 말한 그 기준이 엄청난 기준이에요. 그 기준에 내가 얼마만큼 되어 있느냐 하는 자세를 갖고 천만 세의 하나님의 심정적 고통을 체휼하면서 ‘이 몸의 세포 세포에 남기신 하나님의 눈물 자국이 있으니 나는 눈물 바다에 빠져도 좋고, 물 가운데 들어가도 좋고, 산에 떨어져도 좋고, 원자탄을 맞더라도 좋습니다. 그것을 없앨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해야 돼요.

해방, 해방, 해방! 하나님도 해방을 바라지요? 해방된, 뭐라구요?「천지부모와.」해방된?「자녀가.」일심일체가 되어,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주체성인.」참사랑이에요. 그렇게 되었으면 무엇이 필요하냐? 참사랑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거예요. 주체성인 절대,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유일적이에요.

돈 가지고 절대라고 할 수 없어요. 돈은 어머니나 아버지나 형제가 있으면 서로 갖겠다고 싸워요. 사랑이 있을 때는 서로 안 싸우는 거예요. 남편이 아무리 왕자고 사랑하는 아내가 아무리 촌사람의 딸이라도, 촌녀(村女)라도 사랑하게 되면 ‘이거 너 다 가져라.’ 하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런 거예요. 형제지관계, 형제에서도 안 돼요. 형제를 넘어서 부자지관계하고 부모관계…. 아버지하고 남편, 변치 않는 아들이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생명을 지닐 수 있고,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사랑의 주체성이에요.

참사랑의 주체성이 부모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이 되어야 되는데, 그 권내에 있어서 변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기생충이 되어서 손해를 입히는 자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뭐예요?「완성하소서!」성사가 아니에요. 완성하소서! 성사는 자기 하는 일을 끝내는 것이고, 이것은 완성이에요. 모든 것을 완전히 끝낸 물건들을 갖다 놓아야 완성한 물건이 되는 거예요. 완성하소서! ‘완성하소서’ 그랬지요?「예.」‘성사하소서’ 그랬어요, ‘완성하소서’ 그랬어요?「‘완성하소서’입니다.」완성하소서!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을 다 이루고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틀림없습니다. 참부모가 남긴 뜻은 내가 틀림없이 몇십 배 잘 주관해서 가꾸어 드리겠습니다. 참부모님은 이렇게 고생했지만, 우리에게 다리 놓을 때까지 고생하면서 50년 일생이 걸렸는데 우리들은 ―몇 살 때, 몇 살이야? 44세?「마흔일곱 됩니다.」벌써 몇 해가 됐나? 그렇게 됐으면― 40세 이후에는 해방된 아들이기 때문에 하늘 앞에 효자로서 지성 지극히 모시는 데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대신합니다.’ 이래야 돼요. 선생님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예요. 빈다고 하는 것은 거지새끼예요. 충신이 못 돼요. 성인이 못 돼요. 효자가 못 돼요. 잘 알았지요?「예.」

사탄의 역사를 가로막기 위해 선포식을 해놓아야

이제는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다 그렇게만 되라구요. 천국 못 가게 되면 선생님이 천국 가 있더라도…. 여러분이 간 천국이 그렇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간 천국에도 안 가요. 나는 지옥이라도 가서 새로운 천국을 거꾸로 만들고 살지요. 현실이, 알겠어?「예.」요즘에 70세가 넘어서 소련에 가서 일하기가 힘들지?「아닙니다.」선생님이 지금 바쁘게 산다면 자기들은 죽기만큼 바빠야 돼요.

이 원고를 몇 번 했나? 한 번, 두 번, 세 번 했나? 아니야. 네 번까지 해야 완전하겠네. 그러니 하나님도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이거예요. (웃으심) 탕감하려면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야 되거든. 한마디 한마디가 참…. 45분짜리를 5분 이내로 줄이는데, 이거 몇 배예요? 몇 배예요? 10분의 1 되나?「예.」9분의 1쯤 되니 그것 하기 전에 그런 조건을 거치는 거예요. 탕감조건이 그렇게 어려워요.

야, 탕감조건!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내가 탕감조건이라는 말을 했는데, 이렇게까지는 몰랐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수고했겠느냐 이거예요. 두 시 20분까지 있으면서, 졸음이 와요? 눈물이 나려고 하지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니까 좋겠다! 얼마나 좋겠노! 자유롭게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어요. 성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틀림없어요. 틀렸다면 내가 이렇게 살지 못해요. 수양을 하고 말이에요. 24년 동안 내가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무슨 기도?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몸뚱이 가지고! 영계의 가르침이 필요 없어요. 다 아는데 뭐가 필요해? 개인적 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 다 아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포식을 할 수 없어서 했겠어요? 천년 만년의 역사를 가로막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세계의 홍수가 나지 못하게, 물이 넘지 못하게 선포를 다 해놓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즉위식!」이제 그걸 누가 헐겠어요? 역사시대에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그 이상 누가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 메시지를 빨리 광고를 내서 알려야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영계의 보고를 보도하는 것도 그래. 그 이상을 알지 못해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빨리 내가 내라고 하는 거야. 황선조!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면, 나라가 모가지를 자르려고 하면, 똥 구덩이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돈을 써서라도 광고를 내라고 그러는 거야. 후다닥 빨리! 알겠어?「예.」이래 놓으면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요.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는데, 세계적으로 반대하고 재판하려면 한국에 물어 봐야 돼요. 물어 보는데 황선조한테 온다구. 내용을 잘 알라구.「예.」

‘이놈의 자식, 석가모니가 이런 부탁을 했는데 몇 번이나 읽었어? 반대하는 사람은 통일원리를 연구하면 안다고 했는데 연구했어,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거짓말인 줄 아느냐? 너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거짓말하느냐? 문총재가 광고비만 해도 몇억 달아날 것이다. 배가 불러서 그런 거야? 이놈의 자식들!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광고하는 것인데, 쓸데없이 하는 줄 알아? 문총재가 바보인 줄 알아? 세계 유엔까지 요리하고 남북한을 통일할 수 있는 주류의 방향을 잡고 나오는데, 바보로 알아, 이놈의 자식아?’ 해서 들이 까 버려. 반대하면 손해배상을 물리고. 알겠어?「예.」그걸 물고 반대하라는 거야. 모르면 엎드려 가면서 배우라는 거야. 개구리 새끼보다 못한 것들이 뭐야!

‘개구리가 새끼를 치니까 봄 동산에 나온 모든 만물들은 기뻐하소.’ 해 가지고 ‘개굴개굴’ 하는 거예요. 우리 새끼가 먹을 것이 많이 생기니까 누구든지 전부 다…. 전부 다 먹이사슬이 되어 있잖아요? 새끼 치면 엄마 아빠가 뭘 물어다 먹이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크는 것을 보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좋아하는 것은 ‘내 새끼 잡아먹을 사람은 빨리 와서 잡아먹으소.’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큰 다음에는 내쫓아요. 사람은 다 큰 다음에 천국까지 데려가려고 그러지요? 그러나 동물들은 다 크면 내쫓아요.

한 가지 인간이 귀한 것이 뭐냐? 끝까지, 죽어서도 부모는 자식들을 염려하는 거예요. 지옥 가서도 ‘나는 지옥에 왔지만 아들딸은 더 좋은, 한 단계라도 좋은 곳에 갔으면!’ 해요. 그게 다르다구요. 보호하려고 한다구요. 자기가 희생하더라도 보호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 있기 때문에 먹이사슬에서 모든 만물이 죽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기뻐하면서 먹혀 가는 거예요. 먹었으면 선한 사람이 되어서 그 원소들을 높은 자리에 올려줘야 돼요. 그 높은 자리가 생식기예요, 생식기!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에 접선할 수 있는 곳에 가는 것이, 그 원소로서 도달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라구요.

모든 만물이 먹이사슬을 통해서 작은 것이 큰 것에 희생되는 그 전통의 골수가 뭐냐?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그곳에 가서 요소가 되어 그것을 도와줬다는 입장에 서는 것이 모든 원소들의 목적이에요. 광물의 원소는 식물, 식물의 원소는 동물, 동물의 원소는 큰 짐승, 큰 짐승의 원소는 인간, 인간의 원소는 하나님 앞에 희생되어야 돼요. 그게 천리(天理)예요. 그런데 자기에게 집어넣겠어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편리한 대로?

세계의 모든 나라를 싸우지 않고 굴복시켰다

박구배!「예.」지금 살면서 선생님보다 어렵게 살려고 하나, 자기도 모르게 어렵지 않게 살려고 하나?「어렵게 살아야 됩니다.」말들은 잘 해요. 말 가지고는 안 통한다구요. 이제 선생님한테 말 가지고 안 통해요.

나도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한번 실컷 살아 보고 별의별 짓 다 했을 텐데. 사탄도 부러워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성격이 있어요. (웃으심)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잡아 가지고 ‘이놈의 성격, 한 때 써먹겠다!’ 해서 나를 구원한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사람들이 태산같이 쌓여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천성을 타고났어요. 하나님이 도와서, 그런 성격을 타고났어요. 선생님을 만나 얼굴을 보면 좋지만 옆으로 보면 무사예요. 양면을 갖추었어요. 내가 성격을 알아요.

그리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즉각적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판단이 틀림없어요. 하나님도 즉각적으로 판단했겠지요? 우물우물 했겠어요, 여기 곽정환이 모양으로? 황선조는 성격 급한 것이 그런 면에서는 좋지만 그 대신 뿌리가 없어요. 문총재는 성격이 급하지만 뿌리가 있다구요. 뿌리는 상하지 않아요. 나무가 있으면 바람이 불어 뽑혀 넘어지면 자라고 있는 뿌리의 목이 잘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뽑히지 않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준비를 했어요, 안 했어요? 미국이 어떤 데예요, 미국이? 그 나라에 내가 가면서 미국을 전부 다 타고 앉겠다고 하고 갔어요. 아무리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싸우지 않고 굴복시켰어요. 유엔까지도 싸워서 했어요? 소련, 중국, 어디 가든지 나를 환영했지요.

어제 21세기 뭐라구요? 뭐가 나오더만. ‘대륙에서 대국으로’를 봤어요?「텔레비전에서 중국에 대해서 나왔습니다.」중국아, 빨리 커라! 중국의 조상 중의 조상이 나예요. 알겠어요? 몽고족이지 별거 있어요? 그 다음엔 잡동사니들이에요. 바람잡이 아들딸로 와 가지고 꿰매 놓은 거라구요.

이제는 가정문제라든가 모든 면에서 우리 사상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아무리 공산당이라도 빼 버릴 수 없어요. 공산당도 자기 아들딸이 문제거든. 자기 자신의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데 별수 없다구요. 그러니 문총재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안전보장이사회를 딱 틀어쥐면…. 소련 중국 미국 불란서 영국인데, 이런 녀석들이 이사회 상임이사국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러면 영국이 한 5천만 되면 5천만 이상 되는 나라는 안전보장이사회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비준이 맞아요. 그런 것을 전부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주주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노동조합, 전부 다 알았지요? 황선조는 믿어?「예.」주식, 주인 노동자(주주)! 취직할 때 주식들이 따라서 많이 들어온 거라구요. 그들이 조합을 만드는 거예요. 이게 주인들의 조합이다 이거예요.

만드는 목적이 뭐냐? 금년에 월급 받는 것은 생활 기준을 중심삼고 보강시키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삭감하기를 원하느냐고 묻는 거예요. 주인 조합이 손 들면 노동조합은 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들어야 됩니다.」‘이놈의 자식아, 너희들은 뭐야? 들어!’ 하는 거예요. 손 안 들면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동의에 의해서 그 사람은 ‘끽!’ 자체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놀고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한 사람이 열 가지 일을 할 수 있는데, 노동조합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 못을 빼려면 장도리 가져와야 되고…. 장도리 가져오는 사람 다르고, 못 가지고 오는 사람 다르고, 두드리는 사람 다르고, 그 다음에 방망이라든가 이런 것을 갖다 놓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을 데려다 놓는 거예요. 이건 가난쟁이들이 뜯어먹기 위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망쳐 놓았어요. 영국이나 미국까지도 내가 없으면 전부 다 망해요.

나 혼자 집을 수리할 수 있는데 노동자는 무슨 노동자예요? 유니온(union;노동조합)이 무슨 필요 있어요? 운전에서부터 다 할 수 있는데.

자기 몸을 보호하고 주관할 줄 알아야

내가 못도 잘 친다구요, 딱딱. 그것도 훈련했어요. 높은 데 올라가서 방망이질을 못 하면 내가 한다 이거예요. 다 준비했어요. 식칼 가지고 썰매를 만들고 아이들의 스케이트를 만들어서 팔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칼질도 잘 하지요. 칼질을 한다고 해서 배때기를 째는 것이 아니에요. 배때기도 째면 잘 쨌을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 내가 송 영감한테 많이 배웠어요. 송곳 칼침을 여기에 넣고 다니고 말이에요. 옆에 가다가 여기 심장만 뚫으면 아무 소리 없이 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많이 했어요. 그렇잖아요? 격투도 해야 돼요. 격투할 때 비결은 불알을 잡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요. 앞으로 잡고 뒤로 잡으면 끝나요. 잡아서 다리를 이렇게 해서 손 바꿔 쥐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알을 차면 죽겠다고 ‘앵!’ 하지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눈 찌르는 거예요. (웃음) 그것 한번 해봐요.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교주 양반이 그런 생각까지도 하니…. (웃음) 무슨 사지사판이든 안 간다고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다리도 잘 걸어요. 씨름을 잘 한다구요. 선생님 다리가 특별해요. 이렇게 하면 여기에 턱이 져요. 그런 사람은 씨름을 잘 해요. 한국의 씨름선수가 누군가?「이만기입니다.」이만기의 다리를 보면 이렇게 생겼어요. 수통 다리는 안 돼요. 딱 이렇게 해서 뭉쳐 가지고 방망이가 힘쓰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것이 손하고 비슷해요. 조금 굵지요.

말을 산다면 여기를 봐야 돼요. 이것을 보고 이게 긴 것을 사야 돼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늘어지고, 이게 나온 것이 길면 잘 뛴다구요. 이래야 돼요. 그 다음엔 눈이 튀어 나와야 돼요. 상사 말은 말이에요. 눈이 들어가 있으면 멀리 못 봐요. 개가 눈이 나왔지요? 상사 말은 눈이 툭 튀어 나와 가지고 남이 못 보는 것을 보는 거예요. 사방을 다 봐요. 그러니까 자기가 보는 것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잘 뛰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도 지금 팔십 살인데도 든든해요. 몇 살까지 살 것이냐? 벌써 이는 먹고 살 수 있는 때까지 태어날 때 타고나는 것 아니에요? 절반도 못 가서 없어지면 남의 것을 도둑질하고 산다는 거예요.

눈도 그래요. 내가 강연할 때 원고를 보고 하는데, 원고 글씨를 크게 하기도 했지만 안경도 안 끼고 보는 거예요. 안경이 얼마나 지척거리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가지고 다니면서 ‘안경, 안경!’ 하는 거예요. 안경을 어디에 내버렸는지 모르고 다닌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웃지 말라구요. 이만했으면 귀도 먹고 눈도 어두울 때 아니에요? 벌써 그걸 알고 있어요.

이것을 해봐요. (한참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쉼. 박수) 더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젊었을 때는 얼마나 하는지 시계를 보고 했다구요. 눈꺼풀도 세 시간 정도는 깜박 안 해요. (웃음) 북한 감옥에 들어갔을 때는 감옥을 탈출한다고 소문이 났어요. (웃음) 감옥에서 나가려고 요술한다고 지키는 거예요. 지키고 못 자게 하는데 나는 눈뜨고 자는 거지요. 그래, 자기 몸을 주관할 줄 알아야 됩니다. 생식기도 주관해야 돼요. 여자들도 그래요.

자기 생활의 일지를 써야

이상한 선생님이지요? 자기가 하지 않고는 시키지를 않아요. 아이고! 이건 뭐야? 종협이야? ‘새천년 종교인 윤리헌장 선포식’ 이건 또 뭐야? ‘가정 조서’ ‘2세가정 부부 명단’

이제는 공식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폼을 만들어야 돼요. 일하는 데 일지를 써야 돼요, 일지! 그래, 자기 가정에서 아버지는 뭘 했고 어머니는 뭘 했고 형님은 뭘 했다는 일지를 써야 돼요. 알겠어요? 이래야 매일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할 수 있어요. 보고해야지요.

그래서 아버지가 일생을 어떻게 살았나 하고 일지를 슬쩍 꺼내 보면 존경받을 수 있는 아버지인가 악한 아버지인가를 알 수 있어요. 어머니도 알 수 있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움하면 누가 동기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양심적으로 쓰는 거예요. 보면 대번에 알게 쓰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버지가 써야 돼요. 어머니 혼자 잘못했다고 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쓰고 그렇게 아버지도 써야 돼요. 또 아내도 자기가 잘못한 것을 바로 써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녀들을 교육할 수 없어요.

부모가 일지 쓴 모든 것, 80년 기록한 것을 보여 주면서 ‘너희는 이 이상 살아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 했으니 나라를 위하고 세계 만민을 위해라.’ 하는 거예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하지 못했으니, 우리 가정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 정성 들여 몇천 대라도 바라야만 하늘나라의 왕 중의 왕을 모실 수 있는 백성이라도 되지, 그렇지 않으면 백성도 못 된다는 거예요.

배를 타더라도 일지를 쓰는 거예요. 탐험하는 사람은 일지를 쓰지요, 후대에 남기기 위해서? 자기들도 뭘 남길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다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은 지금까지 역사가 흘러가는 걸 모르고….

그거 하기 위해서 내가 돈을 30억 이상을 맨 처음에 써 가지고 출판을 시작한 거예요. 이제는 다 따라잡았다고?「예. 작년 5월 말씀까지 나왔습니다. (황선조)」조금 남았구만. 그것을 해놓아야 돼요. 일지와 마찬가지예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일지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 왕권?「즉위식!」즉위식까지 했기 때문에. 그건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도 못 해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사실로 알거든 영원히 조상으로 모시기에 당당하다 이거예요. 그런 대역자, 왕을 모셔 가지고 교육받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안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지상에 탕감복귀의 구원섭리가 남아 있는 한 영계에 자유가 없어

상헌 씨가 뭣도 모르고 갔는데, 이제 선생님이 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다들. 저나라에 가서 궁전법으로, 법으로 치리하는데 선생님이 알지 못하는 것을 했다면 그걸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헌 씨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가르쳐 달라고 그랬잖아요? 시정해야 돼요. 흥진군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을 시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자유롭더라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자유 행동이지, 땅 위에 탕감복귀 구원섭리가 남아 있는 한 자유가 없어요. 그러나 이제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하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그런 환경이 허락지 않아요. 지금은 하늘이 하면 환경적으로 모든 것이 준비되어 가지고 그 앞에 나타나기 때문에 그걸 지시만 하면 착착착 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영계에도 차가 있던가, 자동차?「필요할 때라면 항상 있을 것 같습니다.」그건 산도 가고 바다도 가고 날기도 하고 그래요.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이야, 저거 거짓말이다. 새빨간 세계다!’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걸 누가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영계에 대한 얘기를 안 해요. 믿지 않으니, 믿을 수 없는 얘기들이니.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원리원칙을 통해서 말씀하는 거예요. 어디 보라구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말한 것을 틀리게 했나.

하나님을 무엇으로 표시했다구요? 무슨 원력?「만유원력입니다.」그것밖에 없어요. 이상헌 씨는 하나님을 글로 표시할 수 있는 문자가 없다고 했지만, 선생님도 그걸 느꼈다구요. 그게 만유원력이에요. 그러면 다 들어가요. 만유의 존재, 모든 살아 있는 존재의 힘의 원천이에요. 만유원력!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근본 된 힘입니다.」근본 힘! 딱 정의를 내리고 있어요. 그거 그런 거예요. 만유원력이 없으면 수수작용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석가도 우주의 근원은 만유원력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전부 다 그게 공식이에요. 그것을 알고 땅에서 실천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저나라에 가서 올라갈 곳에 못 가요, 교육이 끝날 때까지. 누가 교육하겠어요? 천사들이 와서 가르쳐 줄지도 모르지요. 기가 막히지요. 천사가 친구의 자리에서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왕자라도 모시는 신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친구 되어 주잖아요? 그러면 언제든지 신세 진 것을 갚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갚거나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수수작용의 원칙에 어긋나요. 횡적이냐, 종적이냐, 45도냐의 차이뿐이지요.

상하?전후?좌우가 거꾸로 되면 죄

어디 갔다 왔어? 양창식은 언제 가나? 내일 가나, 모레 가나, 글피 가나? 바쁜 모양인데? 내가 찾아도 만날 수 없더구만. 갈 시간을 정했겠지?「부모님을 모시고 갈까 합니다.」누가 모시고 간다고 그래? 물어 보는데. 자기 마음대로 결정해? 물어 보잖아, 지금?「아침에 가려고 했는데 매진이 되어서….」그런 말은 할 필요 없는 거야. 군대 입영하는 날짜 전에 가야지, 전에 가는 것은 백 날 전이나 천 날 전에 가도 괜찮지만, 5분 늦으면 문제가 된다는 것 알아? 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나는 원칙적인 사람이에요. 당신들이 뭘 얘기해도 한번 싹 틀렸다 하면 정신이 번쩍 들어요. 책임자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책임자는 어려운 거라구요.

자르딘은 언제 가나?「예, 17일에 가겠습니다. (윤정로)」비행기 표를 구했어?「예.」아니, 선생님이…. 하기는 조찬기도회에 초청 못 받았지?「예.」(웃으심) 거기는 암만 서성대도, 박구배도 그렇고 오고 싶어하는 사람 많지만…. 여기에 남미의 장군들이 오셨구만. 남방지대의 총사령관들이 왔는데, 다 데려가고 싶지만 초청장이 없으면 개미새끼도 못 들어가요.

양창식은 초청장 받았어?「예.」거짓말 아니야? 얼굴이 넓적하니까 판이 좋아. 무슨 판? 거짓말 판이야.「여러 길이 있습니다.」글쎄 초청장을 받았느냐고 물어 보잖아? 누구나 다 길이 있지, 자기만 길이 있나? 크고 작을 뿐이지, 길이야 누구나 다 있지. 초청장 못 받았지?「범위가 좀 넓은 데 있습니다. 거기를 받았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을 따라갈 거야, 모시고 갈 거야?「아버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모시는 비행기를 언제 샀나? 비행기를 언제 샀어?

「뒤따라간다고 해야 됩니다.」「모시고 갈 것입니다.」(웃음) 아니야! 말을 생각하고 해야 돼, 걸리지 않게끔.「그럼요. 뒤따라간다는 것이 모시고 간다는 말입니다.」(웃음) 모시고 간다고 해서 질문 받고 있는데, 뒤에서 또 말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지. 선생님 것을 가지고 가면서 모신다는 말이 되나? 선생님의 전용기인데 말이야. 자기 비행기고 자기가 돈을 내야 모신다는 말이 되지. (웃음) 아니, 왜 웃어요? 그런 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내가 이상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식적인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옳은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이 웃습니다.」지금 자기들은 옳지 않았다 그 말이지?「예.」옳지 않았으면 왜 그렇게 웃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거지로 통하지 않아요. 전후가 거꾸로 되어도 죄예요. 상하가 거꾸로 되어도 죄예요. 좌우가 거꾸로 되어도 죄예요.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탈락되면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안 맞는 것은 빨리 버리고 상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야 살아나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간은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라 인격자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가정에 특권을 주기 위해서는 아담을 중심삼고 전부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창조한 셈이에요. 어머니는 그런 말을 하면 기분 나빠하겠지만. 사주를 봐도 어머니가 나보다 낫대나? (웃음) 그래야지요. 개성이 다른데 못하다면 되나? 선생님의 분신이 아니에요. 인격자예요.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하나님의 분신이 아니에요. 인격자예요. 또 다른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분신이 아니에요. 그래서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하나님이 먼저 아느냐? 양심이 먼저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면 분신이 되는 거예요. 일체가 되든가 하나님의 분신이 돼요.

분신이 되면 하나님 사랑의 이상적인 몇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바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다른 인격자니만큼 바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편네를 마음대로 취급해서는 안 돼요. ‘아, 구멍이 생기는구나.’ 할 때는 뾰쪽하면 싹 감춰서 가죽 보자기를 씌워 놓고, ‘아이구, 이것은 좋은 것이다.’ 할 때는 솜 보자기를 씌워 놓아야 돼요.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상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든 공이 자기를 찬양하고 모실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절대 안 돼요.

현실이도 그렇지? 내가 얼마나 박대했어? 한 집에서 살면서 박대 많이 했지? 세상에서는 둘이 같이 산다고 그러지 않았어? 세상은 그랬어요. 어디 갔다가 혼자 사는 선생님한테 오게 되면, 갈 데가 없으면 옆에 붙어서라도 자야 된다구요. 그러니 살러 다닌다고 그랬겠어요, 모시러 다닌다고 그랬겠어요? 강현실!「예.」모시러 왔지만 선생님이 냉정한 선생님이지?「예.」원칙을 벗어나지 않아요.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망하고 ‘아이구, 이놈의 집을 나가야 되겠다!’ 해서 한을 품고 배반할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세상에, 저런 남자가 어디 있어? 아버지보다도 못하다. 아버지보다 나을 줄 알았는데 아버지보다도 못하고, 오빠보다 나을 줄 알았는데 오빠보다 못하고, 남편보다 나을 줄 알았는데 남편보다 못하다. 다 못하다.’ 한 거예요. 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 되거든.

왜 이상하게 보노? 다 그렇잖아요? 이총장도 그랬지? 이제 육십이 가까웠으니 늙긴 늙었는데, 뭣 보고 늙었어? 선생님을 바라보고 늙잖았어? 바라보고 사는데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있나, 없나?「없습니다.」마음대로 하고 싶지? 세상에!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알고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동정하게 되면 무한한 동정을 하고 세상의 누구보다도 가까운 정으로 대할 수 있지만, 무서우면, 원칙에 어긋나면 아예 칼로 잘라 버려요. 면도칼로 잘라 버려요. 그렇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가요.

학사에서 살았던 여자들이 다 있잖아요? 선생님이 오는지 문틈으로 이렇게 바라보고 대가리를 먼저 내밀고 누가 선생님이 오면 만나느냐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하고 다니지 않았어요. 가르쳐 주려고 그랬지요. 그런 약속들을 다 이행 못 했기 때문에 별의별 사연들이 많아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그러니까 존경해야 돼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일생에 대한 프로그램까지 딱 이야기해 가지고 그대로 살고 그대로 행했어요. 요즘에는 어머니 자신이 선생님을 참 위하려고 그래요, 내가 미안할 정도로. 옛날에는 자기가 그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꽃이 피어서 열매가 익어 오니까 진액을, 가을에 남은 푸른 이파리에 남았던 진액까지 전부 다 빨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나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영계에 간 자기 상대와 같이 사는 시대

내가 이제 먼저 영계에 간다면 어떻게 하겠나? 그래서 그걸 빨리 사전 처리해 줘야 돼요. 이제는 영계에 가더라도 괜찮아요. 직접 지상과 연락해 가지고 와서 코치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은 천지축복 받은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는 때예요.

여기에 설용수 안 왔나? 설용수는 자기 마음으로 위안축복 받을 수 있는 존재를 딱 정해 놓고 ‘위안축복 해주소.’ 이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색시가 허락 안 하는 거예요. 자기가 순결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를 사탄한테 넘겨주고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면, 지상에 대해서 불쌍한 마음이 있으면 용서해야지요. 그래, 그거 청평에 가서 물어 본 거예요. 가서 물어 보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 색시가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유종관!「안 해주셔야 됩니다.」(웃음) 그래.

설용수가 거칠어져서 얼굴이 보기 안됐다 할 때는 동정해야 되겠나, ‘잘 됐다!’ 그래야 되겠나?「설용수 씨가 꼭 그 여성하고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누구를 해주셔도 위안축복을 해주시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위안축복은 지나갔다고 벌써 말했다구. 말한 것을 다 듣고도 와서 그래. 그러니까 그렇게 정하고 오는 것이 틀림없잖아?

형사가 조서를 꾸밀 때 묻게 돼 있어요? 그 전에 끝났다면 끝난 것으로 알면 될 텐데, 왜 자꾸 그래요? 내가 잘못한 것이 없다구요. 그 전까지는 다 해줬지요. 이제는 전부 다 천지축복으로 영계의 몇천년 전 사람하고도….

현실이도 지금 같이 살잖아? 같이 사나, 안 사나? 크게 얘기하라구. 사나, 안 사나?「삽니다.」이거 봐. 강현실이 거짓말한다는 사람은 손 들어서 질문하라구요. (웃음) 석가를 못 믿으면 못 믿었지, 강현실을 못 믿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러니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지상의 천국생활을 왜 못 해요?

여기에 민경식이 왔으면 좋을 뻔했구만. ‘너무 좋아서 죽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나보고 그래요. 세상에! 선생님 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하기야 시집가서 좋으니까 아버지 어머니한테 자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너무 좋아서 죽겠습니다.’ 그래요. ‘야, 나보다 낫구만!’ 했어요. 부모 앞에서 그랬다고 불효라고 하지 않아요. 그렇게 살아야지요. 결혼해 준 것이 뭐예요? 부모보다 잘 살라는 것 아니에요?

원수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하면 결혼한 그 날부터는 자기보다 잘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재산을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철폐를 한 두 나라가 원수끼리 결혼하면 두 나라의 통일적인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평화의 생활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유엔에 가서 강연할 때, ‘문총재, 국경철폐를 하면 어떻게 평화의 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평화세계가 어떻게 옵니까? 그 내용이 뭐요?’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선생님은 미리 다 알고…. 두 나라, 원수의 아들딸들이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이루면, 타락한 세계를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니까 거기는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타락 원리를 극복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두 나라가 싸우면 더 강한 나라가 이기는 거예요. 그렇지만 동생이 형 되고 형이 동생 되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위해 사는 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의 세계가 이론적으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다고 하면 입을 찢고 아예 혀를 뽑아서 독수리한테 줘야 되는 거예요. 떼거리를 쓰는 사람은 지옥으로 가야지요. 알겠어요?

삼팔선을 넘어가서, 유종관, 거기 가서 국민연합의 회장이 될 거야, 부회장이 될 거야?「거기에서도 회장이 되겠습니다.」(웃음) 회장이 자동적으로 되나, 이 녀석아?

여기에서 보따리 장사라도 하고 이북 사람을 알아 가지고, 여기 누구보다 낫다 할 수 있는 소문을 내고, 선전도 할 무슨 재료가 있어야지, 없어 가지고 뭐? 국민연합을 하면서 먹고 사는 것을 절약해서 저금통장에 모아 가지고 ‘금년에는 이마만큼 북한을 도왔다!’ 하기라도 해야지. 혼자 돕는 거야. 그리고 ‘다음에는 여기에 십 배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백 배 하겠습니다.’ 해야 돼. 그래서 ‘다 먹고 살고, 굶어죽지 않는다!’ 하게 되면, 거기에서도 장(長)을 만들겠다고 그런다구. 김정일도 할 수 없이 자기 후대 책임자로 세우려고 한다구. 그러면 장만 되겠어?

된장이 될래, 간장이 될래? 물어 보잖아? 된장 될 거야, 간장이 될 거야?「어려운 질문입니다, 아버님.」(웃음) 아니 일등 되고 싶은 생각 없어?「된장 간장 가운데 어떤 것이 일등인지 모르겠습니다.」(웃음) 된장 만들기가 쉬운가, 간장 만들기 쉬운가? 이 녀석아! 물어볼 게 뭐 있어? 그것도 몰라? 초등학생한테 물어 봐도 대번에 오(○) 엑스(×)로 다 아는 것인데.「간장이 되겠습니다.」간장이 뭔 줄 알아? 간이 좋아하는 것이 간장이라고 생각하면 돼. 이건 저금통장이야. 간은 저금통장이라구. 그렇게 설명하면 쏙 들어가. 잊어버리지를 않아. 새로 딱 말해 주는 거야.

정보를 몰라 가지고는 살아남기 어려워

뭐인가? 손동식인가, 송동식인가?「손동식입니다.」손대오 손 가야?「손대오 손 가는 아닙니다.」(웃음) 그럼 뭐야?「저희들은 월성 경주입니다.」월성 경주보다 ‘손자 손(孫)’ 자는 같을 것 아니야?「같은 ‘손’ 자입니다.」그걸 물어 보는데, 파를 물어 보는 거야?

손동식도 뻔뻔한 사람이야, 가만 보면.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겠지. 그래도 불쌍한 사람이야. 여기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들어왔지?「아닙니다.」그럼?「그 동안에….」아, 그 동안의 얘기는 관두라구.「시골에 가 있다가 올라오면서….」그래서 선생님에게 드리기 위한 무슨 선물을 가져왔어?「저는 정성을 가지고 왔습니다.」정성을 가져왔는지 도적 보따리를 가져왔는지 누가 아나?「아버님이 세상을 섭리하시는데 다 알고 계시지요.」손동식을 내가 좋게 알지 않아.「저는 부모님이 좋습니다.」그래, 좋았지. 너무 좋아서 선생님을 통째로 삼키려고 그랬지.

자기들 일신에 대해서 내가 뭘 하는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조사까지 해요, 조사. 자기가 안기부와 관계돼 있다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보고도 다 듣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 정보처에 대한 모든 것을 몰라 가지고 미국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요? 어수룩하지만 그런 면에서는 ‘이야!’ 해요. 지하운동 하는 것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저거 어떻게 연구를 했나?’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중국에서도 사진을 찍고 있어요, 지하에서. 사진이 아니고 신문을 내고 있어요. 모스크바에서도 우리 공작대원이 나타나지 않고 일하고 있어요. 진짜 정예부대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자민당이니 자위대니 뭐니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공산당에까지도 들어가 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일본 정부가 알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영화를 하나 보여 주면 여러분이 도망갈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오래 된 똑똑했던 사람이 없어졌는데, 없어진 줄 알았더니 게릴라 부대 같은 곳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어디에서 하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걸 한번 보면 ‘아이구, 여기에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들만 모였구만!’ 할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 지시하는 선생님이 그 사람들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가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거기에 남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의 공작대원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무슨 단련을 했는지 몰라요.

정성들이면 정성들여 준 것을 다 알아

김윤상도 돈이 필요해? 돈 쓸 줄만 알지, 벌어서 관리하면서 돈을 줄 줄은 모르지? 쓰기 좋아하면 주기도 좋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손이 막혀 버려요. 빚진 조상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막히기 때문에 자손이 막혀 버려요.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서 내 생일을 기억했다가 미숫가루 한 사발이라도 주면서 ‘오늘 선생님의 생일입니다.’라고 한 것을 지금까지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남 내려오다가 신세 진 부락을 잊지 않고 있어요. 해방되면 거기에서 잔치를 해줄 것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인 사람들은 선생님을 알아요. 선생님을 위해서 정성들이게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가는데 길가에 아줌마들이 흰옷을 입고 나와 가지고 인사하면서 ‘귀한 손님이 지나간다고 아침을 준비하라고 해서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현실이도 그런 일을 더러 당했지?「예.」어디를 가려고 정거장에 가니 어떤 사람이 차표 사 주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하늘을 모시고 나온 사람이 염려할 무엇이 있나? 가는 길이 험하더라도 ‘다 내가 가야 할 천명을 타고났다. 나밖에 갈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 하며 가는 거예요. 위험은 생각지도 않아요. 무서워하면서 가다가 죽게 되면 그건 한이 돼요. 저나라에 가서 해방이 안 돼요. 죽더라도 갑자기 습격 당해서 죽으면 몰라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내가 경호원들이 주위에서 보호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나 혼자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사람인데 뭐 지금 와 가지고…. 천군 천사 전체가 옹호하는데, 따라다니는 사람이니 경호원이니 무엇이니 해서 안보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 필요해요? 나는 그것이 필요 없는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여기서 어디를 가다가 야목을 가곤 했어요. 세 자매가 밥만 먹고 나면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과부 언니들이 둘인가 돼요. 모여 앉으면 선생님을 오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바라보고 사는 것 아니에요? 오라고 자꾸 기도하니까 수원을 가다가도 그리로 가는 거예요. 내가 차 타고 가면서도 지시하는 거예요. ‘우로 돌아!’ 해서 다른 데로 끌고 가는 거예요. 그거 이상한 게 아니에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이미 전쟁 마당에 나섰는데 폭탄이 떨어지면 어떻고, 총알이 날아오면 어때요? 그거 무서워하는 사람은 충신이 못 돼요. 훈장을 못 탄다구요. 안 그래요? 이왕지사 나왔다면 총알이 지나가겠으면 지나가고 말겠으면 말고,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내가 가는데 충신의 길이 이지러지느냐 성인의 길이 이지러지느냐 그게 문제지, 죽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간단해요. 처리를 다 해놓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이제부터는 내가 잘 살아야 되겠어요. 놀고 살아야 돼요. 내 몸을 보호해야 될 때가 왔어요, 내가. 알겠어요? 이제는 임자네들이 기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자신들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나를 위해 울지 말라. 너와 너희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는데, 그와 마찬가지예요.

신세 받고 못사는 선생님이 신세 지우고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다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 거예요. 다 지나고 나서 한스럽지만, 그러니까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보통 사람이 아니니까. 박구배도 알아? 알지?「예.」김윤상도 알아?「예.」윤정로는?「알겠습니다.」

아이구, 오늘이 15일이니까 내가 지금 내일 갈 수 있는 정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아홉 시 10분이 돼야 9, 10시간이 넘어요. 9수가 넘어요. 아홉 시 10분을 기다리려니 안 가는누만. 아홉 고개를 넘어야지, 내일 떠나려니까? 16수예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16수예요. 아침 열 시면 60수를 채우는 시간이라구요. 저녁 때 가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돈이 있으면 더 큰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야 돼

사광기!「예.」선생님이 자기 도와준 것으로 장사해 가지고 이제는 이자하고 1년에 한 번씩 와서 나한테 보고해야 할 텐데?「하겠습니다.」자기 혼자 해먹으려고 해?「아닙니다.」

전체를 위해야 돼요, 전체. 자기 지갑에 돈이 들어가면 ‘이 돈을 어디에 쓸 것이뇨?’ 할 때, ‘아이구, 더 벌어야 되겠구만.’ 그래야 돼요. 또 들어오면 ‘이걸 어디에다 써야 되겠노? 뜻길을 위해서 어디에 써야 되겠노? 더 벌어야 되겠구만.’ 해서 쉴 새가 없는 마음을 가져야 축복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생활의 비결이에요.

돈이 있게 되면 쓰는 데 부족해요. 내가 한국에 대해서 너무 많이 뿌렸어요. 미국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뿌렸어요. 이것을 세계화시키려고 그래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있어도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없어요. 돈이 많다고 하지만 제일 돈이 없어요. 그게 하나님의 사정이에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도운 다음에는 세계를 도와야 돼요. 동양을 도왔으면 서양도 도와야 되고, 동서를 도왔으면 남방 북방을 도와야 된다 이거예요. 북극까지 남극까지 주인이 하나님 돼야 돼요. 북극 남극의 주인이 어머니 아버지가 돼야 돼요. 위에는 아버지고, 아래는 남쪽이에요. 그게 축이 돼요, 축.

그렇기 때문에 모든 통일교회의 재산, 미국의 재산까지도 남쪽을 위해서 다 팔았어요. 이제는 중앙을 잡기 위해서…. 남극 북극을 다 했으니 이제는 중앙을 잡아야 돼요. 중앙을 잡는 데는 깊은 데 잡아야 되겠어요, 높은 데 잡아야 되겠어요, 얕은 데 잡아야 되겠어요?「깊은 데를….」깊고 높은 곳을 잡아야 돼요. 그게 태평양 복판이에요.

깊이가 1만1천132미터나 되는 깊은 바다가 있다구요. 그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니 하는 8천 미터 이상 되는 산들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구의 땅이 다 없어진다구요. 물 속도 그래요.

아기가 물에 둥둥 떠있지요? 날 때가 되니까 쌍둥이가…. 뭐인가? 어머니 태에 있는 물을 뭐라고 그러나?「양수입니다.」양수! 기르는 물이에요, 양수가. 양수가 마르기 때문에 뛰쳐나오는 것이 아기를 출산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쌍둥이와 같은 것이 지금 현재 아시아 대륙과 미 대륙이에요. 꼭대기는 하나라구요. 물론 일부가 경계선이 됐지만 옛날에는 한 땅이었어요. 쌍둥이가 컸으니 어머니 뱃속에서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될 텐데, 태평양의 하와이에서…. 하와이는 ‘해오소!’ 하는 말이에요. 해와와 마찬가지라구요. ‘일을 해와라!’ 해서 하와이예요. 이름도 그래요.

그래서 부모님이 거기에 가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본하고 미국, 딱 세 나라가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여기에서부터 출발이에요. 어디에서부터? 제일 깊은 데, 제일 산골에서부터예요. 제사를 지낸다면 깊은 골짜기에 서낭당을 짓고 소를 잡아서…. 서낭당은 깊은 데 짓고, 제단은 높은 데 짓는 걸 알아요? 서낭당이라는 걸 알아요, 서낭당?「예.」서낭당은 마을의 동산보다 사람들이 안 가는 데에다 짓는 거예요. 으슥한 데 말이에요. 제사 드리는 제단은 그렇지 않아요. 높은 데 짓는 거예요.

남미에 부두를 만들고 조선소를 만드는 계획

그래서 높고 깊은 곳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탑을 쌓고 땅을 만들어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나라로 비상천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12월이 되기 전에. 했나, 안 했나? 박구배!「했습니다.」그래서 내가 남미에 간다고 해놓고도 바빠서 못 가고 여러 번 연장하지 않았어요?

대통령과 만나기로 약속한 것을 자기가 알지? 2월 27일에 만나자고 한 것을 내가 연장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번에 갔다 오면서도 안 만났어요. 만나서 의논할 그때 일은 다 끝났다구요. 그렇지? 박구배! 부두 만드는 것 계약은 다 했지?「예.」돈 받았나, 지금?「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응?「지금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3월부터 일시에 한다고 그랬는데, 그거 하나?「예.」해야 돼. 하면 또 소문나겠구만, 우루과이에 부두 만든다고. 한국에는 부두 만드는 것을 꿈도 안 꾸면서 남의 나라에서 만든다고 말이에요. 남의 나라일 게 뭐예요?

부두 만드는 것은 뭐냐? 물 세계를 통해야 돼요, 뱃길을. 안 그래요? 그게 뭐예요? 대서양을 건너가고 태평양을 건너가는 부두예요. 태평양과 대서양을 뚫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큰배를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배를 다 사지 않았어요? 부두도…. 조선소가 부두 아니에요? 배를 어디에서 만들어요? 부두에서 만드는 것 아니에요? 조선소도 사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지금 보면 큰 조선소는 대기업이 가지고 있어요. 현대니 대우니 이것들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중간 조선소를 하나 세우는 거예요. 큰 조선소는 25만 톤급 이상을 만든다구요. 그러니 우리가 15만 톤 기준만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큰배도 부속품을 깎아서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면 조선소를 망하게 만들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중심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아이 엔 피(INP)중공업을 만든 거예요. 무리하면 5만 톤에서 15만 톤까지 만들 수 있어요. 이제 태평양을 가려면 25만 톤, 35만 톤까지 만들어야 돼요, 40만 톤까지. 오일 탱크 같은 것은 50만 톤짜리도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곡식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야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남미 땅을 활용하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아시아 사람, 중국을 어떻게 하겠어요? 뭐 대륙에서 대국으로? 대국 돼 가지고 먹고 사는 것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돈 파먹고 살겠어요, 물을 파먹고 살겠어요? 돈을 갖다 주면서 뭘 만들어 달라면 다 만들어 주지만 먹을 것은 안 가져와요. 구라파도 식량이 모자라고, 미국도 소련도 모자랄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의 미운 녀석들이 다 굶어죽기 전에 내가 땅을 사 가지고 ‘야야, 굶어죽겠거든 와라!’ 이거예요. 땅을 많이 주는 것이 아니고 1헥타르씩 나눠 줄 거라구요. 한꺼번에 많이 오면, 120만 명이 오면 120만 헥타르가 다 없어지겠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그 대신 세금으로 10퍼센트를 내라 이거예요. 이러면 얼마든지 나눠 주더라도 그 이상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일년에 그 몇 배씩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계산하고 지금 앉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헥타르가 3천 평인데 여기에서 3천 평이면 중농(中農)이에요. 박구배는 옛날에 몇 평을 가지고 중농가라고 자랑하고 살았나? 한 4천 평 되나?「논 2천 평, 밭 3천 평 정도 됐습니다.」그렇지. 그거 중농이야, 중농. 논 3천 평 값이지. 밭이야 싸잖아?

요즘에는 과학적인 농장을 해서 귤 같은 것을 심더라도 먹고 살고 남아요. 먹고 살고 장사하고 아들딸을 대학에 보낼 수 있어요. 먹고 사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취직하겠다고 고생할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못 살게 되거들랑 오면 내가 땅을 나눠 주든가 밥을 먹여 주든가 할 거예요. 밥을 못 먹여 주면 강하고 산이 있어요. 고기를 하루에 두 마리는 더 잡을 수 있어요. 큰 것 두 마리만 잡아도 다 못 먹어요. 다섯 식구가 있어도 다 못 먹어요.

그 다음에 또 열매는 무진장이에요. 없는 열매가 없어요. 파파야를 다 좋아하지요? 열매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김윤상, 열매 좀 조사하라고 했는데 조사 다 했나?「예.」몇 가지나 돼?「130가지입니다.」뭐라구? 그러니까 전부 다 따먹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아마존강 유역의 원주민들이 포크하고 칼 가지고 밥 먹으러 나가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있어요.

선생님같이 낚시를 잘 하면 하루에 고기를 잡아서 팔아먹어도 되지요. 선생님이 낚시를 잘해요, 못해요?「잘하십니다.」잘하는지 모르는데 배에 열 사람이 타서 하루종일 잡으면 내가 절반 이상 잡아요. 그러면 잘하는지 못하는지…. 언제든지 자기들은 한 마리도 못 잡았어도 나는 이미 다 잡고 돌아가는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그것이 다 전문지식이 있어서 그래요. 선생님이니까 고기가 좋아서 오겠어요? 뭐 그런 면도 있겠지요. 그런 면도 있겠지만 그런 면보다도 내가…. 내가 고기를 잘 잡게 해달라고 기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사람이 만물의 주인이에요. 주인인데 잡아먹지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농사지으면 열심히 하면 잘 되게 돼 있는데 ‘하나님 축복해 주소. 수확 잘 되게 해주소.’ 기도할 필요 없어요.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도적놈의 심보예요. 열심히 하면 되는 거예요. 새벽같이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는 거예요. 달 친구하고 아침에 해 떠오르면 친구하는 거예요. 달 친구 해 친구, 언제나 밝은 자리에서 살겠다고 하면 세상에서 못살려고 해도 잘살게 다 돼 있어요.

잘 하고 있는지 조사해 봐야 되겠다

세상에서 지금 믿을 수 없는 것이 여자인데, 문총재는 선문대학에 여자 총장을 세운 거예요. 우리 아들딸,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하면 틀림없이 뭘 해먹었는지 헤아리려 한다구요.

모르면 다 살아남는데, 알아 가지고 저러면 ‘미리 다 모가지 잘라서 죽이면 용서받을 수 있는 기간도 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기도 해요. 무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해피월드를 30년 동안 조사 못 했는데 가 가지고 두 주일에 깨끗이 결론지었다구요. 그래서 ‘누구 누구 총살!’ 그러더라구요.

세계일보도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박보희 총살!’ 그러고, 독일 갔다 와서 하는 말이 ‘김계환 총살! 이놈의 도적놈 새끼, 총살!’, ‘통일산업의 문사장 총살!’ 이런 거예요. 그 사람들을 총살하라는 거예요. 국진이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지를 못해요. 한 가지라도 틀렸다 하면 그걸 해결해야지 그냥 못 넘어가요. 색시도 한 가지 틀리면 용서 없어요. 그래서 내가 시집올 때 이 남자를 주의해야 된다고 했어요. 깔끔한 성격에 누가 살살 붙어 가지고 그러는 것 싫거든, 문난영같이.

문난영, 박노희 왔나?「천안에 갔습니다.」천안?「예.」박노희가 뭐 그렇게 반갑지 않지 않았나? 박노희가 좋아했나, 자기가 좋아했나? 아, 물어 보잖아?「지금은 다 잊어버렸습니다.」아, 잊어버렸다니까 기억했을 때 어땠는가 알 것 아니야? 그것도 잊어버렸어? 싸움도 안 하고 재미있게, 이마를 맞대고 코 맞대고 3단계, 소생?장성?완성, 그 다음에 완성 다음에 뭐야? 어머니 아버지야. 왜 웃어? 어머니 아버지야.

가슴이 나온 어머니고, 그 다음에 생명의 근원은 아버지예요. 그게 어머니 아버지 아니에요? 왜 이상하게 그래요? 뭐라구요? 소생?장성?완성,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거기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생겨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내가 효자가 되려면 아내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천리를 몰랐기 때문에 가정파탄이 벌어져요.

죽겠다고 하고 살면 모든 것이 이뤄지게 돼 있어

그래, 천년 이상 된 남편하고 살아 보니까 어때? 능란하겠다! (웃음) 아니, 웃을 게 아니야. 내가 그럴 수 있는 조화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감옥 다니면서 생명을 내걸고 미친 모양으로 그렇게 산 것 아니야? 한국으로, 북한으로, 일본으로, 소련 접경을 넘나들면서,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하면서 이렇게 살지 않았어? 그럴 수 있는 재미라도 봐야지. 그래, 나 그런 말 듣기 참 좋아하는데 어때?「재미 좋습니다. (강현실)」재미 좋은데, 그런 얘기를 내가 더 듣고 싶겠나, 안 듣고 싶겠나?

시집갔다가 친정에 오게 된다면 ‘너 어떻게 사니?’ 하는데, 어떻게 사는 게 뭐예요? 그 기관을 가지고 잘 조정하고 사느냐 이거예요. 잘 사느냐고 묻는 것이 그거 아니에요? 그거 알지요? 기관차가 고장 안 나느냐 그 말이라구요. 그게 좋으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부모님도 ‘이제 됐다!’ 하고 무릎을 두드리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내가 참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역사시대의 아담 해와까지도 나한테 와서 감사하고 보고하고 싶다고 기다려야 될 것 아니에요?「여러 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아, 여러 번 말씀드렸어도 그렇지. 사랑이 계속되지. 저나라에 가서도 ‘너 어떻게 사느냐?’ 할 때 뭐라고 해? 점진적인 사랑을 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울타리를 하지. 정말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4대 성인을 전부 다 세울까요? 성 프란체스코도 세울까요?’ 할 때 ‘성 프란체스코는 빼라!’ 한 거야.「성 어거스틴입니다.」성 어거스틴인가? 성 프란체스코도 있잖아? 성 프란체스코는 누구하고 결혼했나?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내가 데려다가 결혼해 줄 거야. 결혼해 주었을지 모르겠네, 이제. 성 프란체스코는 성 어거스틴 이후의 사람 아니야?

그래서 그런 보고들을 들으면…. 이제 내 재미는 그것밖에 없잖아요? 이제 재미가 뭐겠어요? 탕감복귀해서 사탄세계 점령하는 것? 그건 이미 다 점령해서 다 줬다구요. 뭐가 없잖아요? 이제는 자기들이 어떻게 잘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잘 사느냐, 잘 하느냐? 이제는 선생님을 바라지 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겠다고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사진을 보니까 잘생겼데. 나보다 잘 생겼더라.「아버님이 ‘아주 잘생겼구나. 나보다 잘생겼는데.’ 그러셨어요.」그러니까 선생님을 좋아하던 것보다 더 좋아해라 그 말이야.「그래도 아버님하고 오래 사귀었기 때문에 아버님이 더 좋아요.」지금부터 이제 영원히 사귈 텐데, 뭐. 아예 풀어놓고 밑창에서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랑하는데 뭐. 그게 축복 중의 축복이지.

지상에서 산 대로 영계에 맞는 자리를 찾아가게 돼 있어

통일교회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다 모여 앉았잖아요? (웃으심) 세상에! 이런 패가 세상에 이곳 외에 또 다른 곳에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없습니다.」죽도록 찾아도 없어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살 곳에 갈 사람이 누구냐?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한 사람이 가지, 없어요. 없다구요. 함부로 대하고 이런 사람은 함부로 된 자리에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 자리에 가요.

지금까지 석가모니도 하나님이 있는 줄 모르고 살잖았어요? 그거 아는 대로 가요. 몇천년 기다렸더라도 알더라도 그것을 말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하고 관계없는 사실은, 좋은 결과에 열매 맺지 않는 사실은 드러낼 수 없어요. 드러내더라도 전깃불이 안 켜져요. 그러니 드러내는 것이 바보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가만히 있는 거예요, 모르게.

줄이 연결돼 있으면 불이 켜지지요? 하늘나라의 스위치를 켜면 불이 비치게 돼 있어요. 이번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한 것은 뭐냐? 불이 켜지는 거예요. 전압이, 고압이면 고압, 저압이면 저압이 있으면 불을 켜지요? 전지 가지고 불을 켜지요? 불이 켜지는 거예요. 불이 켜질수록 밝아지는 거예요.

요전에 그렇잖아요? 4억쌍 축복식을 하고 난 다음에는 지옥도 어느 누가 했는지는 모르지만 불이 켜졌다는, 밝아졌다는 얘기를 알지요? 불이 켜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알고 기억하면 불이 재까닥 켜져요. 그 불의 줄을 따라가게 되면 발전소인 하나님에게 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 다 가야지요?「예.」가야 되는데, 내가 밥상에 떨어진 밥이라도 주워서 먹고 가는 것이 좋겠다 해서 이렇게 시간을 끄는 거예요. 왜 웃어요? 정말이라구요. 이제 자기들이 잘 해야 될 때예요.

내가 한국에 있는 책임자에게…. 여기에 황환채 왔나? 내가 미국을 가면서 황환채를 협회장 시켜 가지고 협회의 법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변호사를 정하고 계리사(공인회계사)까지 정해서 말이에요. 집 지을 것을 전부 다 만들고, 여기에 직제까지 전부 다 해서 대우 문제까지 정해서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이놈의 자식들, 수위 녀석이 사장 집에 가서 회사 도와 달라는 그런 수작을 하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무법 천지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변호사까지 다 정해 가지고 만들라고 했는데 못 만들었어요.

통일산업도 그런 거예요. 가면서 8대 국장들을 전부 다 인사조치한 거예요. 모가지 쳐 버린 거예요. 그 대신 자기가 소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산업에 부품을 3년 반 동안 대줘 가지고 발전시키라고 했어요. 3년 돼서 다 팔아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가 영계에 가면 모든 사람을 가르쳐 줘야

…머리카락을 2억 달러를 주고 사겠다고 했다며? 예수님의 머리카락이 하나 있으면 몇억 달러를 받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선생님하고 예수님 중에 누가 아버지예요?「아버님이 아버지이십니다.」예수님이 아버지 아니고? 내 제자라고 그런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다고 호메이니는 ‘그놈의 문(文)이 우리 거룩한 교주 양반을 제자라고 했는데, 사형선고다!’ 하고 가잖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 지금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가서 그런 사람들을 해방시켜 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해방시켜 주셔야지요.」다 시켜 줬어요, 원수들을. 스탈린, 레닌, 이런 사람들, 그 다음에 히틀러, 도조, 무솔리니도 해방시켜 줬어요. 이 나라의 박정희 대통령도 혜택권 내에서 잘 살면서 고마운 줄도 모르고 있어요. 이제 선생님이 온 다음에 와서 인사하겠다고? 그거 다 뭘 몰라서 그래요.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느라고 고생하지요. 그것도 선생님 명령이 있고, 하나님에게 ‘이래야 되겠습니다.’ 보고해서 ‘그래라!’ 해서 다 그러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고해야 되겠다고 해서 보고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보고하라고 하겠어요? 수치를 어떻게 모면하노? 그러한 영계의 왕초 자리에 서 있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워요? 영계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미 다 아는 것이니까, 사탄도 알고 하늘도 아니까 감출 수 없어요.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전기의 안팎과 물의 위 아래, 산의 위 아래가 다른 논리

상헌 씨가 왜 갔는지 알아요? 사상적 기준을 겸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서 상헌 씨가 맨 나중에…. 그 양반이 유교 집안 사람으로 대단한 양반집 자손이에요. 자기 형님이 동양철학계의 원로로 아세아문제연구소 소장 아니었어요, 고려대학에서? 그렇지요?「예.」그런 사람이라구요. 유교사상이 철저하지요.

그런 양반이 선생님한테 와서 함부로 물어 보기가 그래서 얼마나 주저한지 몰라요. 뭐냐 하면 정치문제예요. ‘경제문제나 사실은 다 보고 알 수 있는데, 정치문제는 어떻게 됩니까?’ 한 거예요. 정치는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가정이상이 정치적 이상이에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국가요, 국가를 확대한 것이 세계요, 세계를 확대한 것이 천주예요. 그게 전통의 모델이에요. 그 핵심이에요.

큰 나무가 되면 속은 구새가 먹어요. 그것은 통하지 않고도 잘 아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전기를 전송하는 것을 보면, 여기까지 송전하는데 36만 킬로볼트를 통하려면 선이 이렇게 굵어야 돼요. 그런데 그 안에는 강철로 되어 있어요.

요즘에 스리바시(弔橋;적교,현수교)를 보면 어떠냐? 뉴욕에 가면 브루클린 브리지가 있잖아요? 그 줄이 옛날에는 이렇게 굵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겁겠어요? 그것 잘못했어요. 이제는 이렇게 가늘어요. 그래도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옛날에는 산맥과 산맥을 건너 송전하는 것도 곤란했는데, 이제는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굵게 했다면 얼마나 무겁겠어요? 그러니까 가늘게 해서 그 위에 은 메키(鍍金)를 하고 금 메키를 해서 통하게 하면 잘 통한다구요. 전기도 표면에 부하가 걸리는 거예요.

홍수가 나게 된다면 물의 밑창이 맑아요, 위가 맑아요?「밑창이 맑습니다.」흐린 물이 언제 맑아져요?「더러운 게 가라앉으면….」더러운 게 가라앉아야 맑아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전기도 절연체가 있으면, 맑은 물이 아니게 될 때는 통하지 않아요. 전기가 그걸 알기 때문에…. 금과 은은 잘 통하는 거예요. 금이 제일 영점이에요. 금, 은, 동의 순서로 잘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으로 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흐린 물이 흐를 때 밑창보다도 위가 맑기 때문에 모든 것은 표면을 지키는 거예요. 그래서 표면은 높아지는 거예요.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래는 더러운 것이 가라앉기 때문에 높은 산꼭대기에는 눈이 있지만 아래에는 오만가지의 거름더미가 쌓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벌레들이 많기 때문에 새들이 있어요. 명승지는 반드시 새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오만가지의 벌레, 곤충들이 살 수 있는 식량이 거기서 자라기 때문에 새가 많은 거예요. 하나님이 참 조화의 양반이에요. 그래, 명승지에는 새가 많고 그런 거라구요. 그래야 명승지 이름을 갖는 거예요.

씨는 반드시 거름을 묻혀서 심어야

그래, 항문 옆에 뭐가 있어요? 제일 나쁘다는 구멍하고 둘이 이마를 맞대고 있어요. 이마를 맞대고 있는데, 생명과 신진대사의 원천이 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예요. 그게 제일 가깝잖아요? 영의 자리예요. 상극적인 기준이 거기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씨, 열매는 반드시 거름을 입혀서 심어야 돼요. 거름은 냄새나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썩고 냄새나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냄새나는 것은 전부 다 비료예요.

곡식 중에 제일 잘 크는 곡식이 뭐예요? 큰 열매를 맺는 것이 무엇이에요?「호박입니다.」김윤상! 곡식 중에서 말이야.「곡식 중에서는 콩입니다.」옥수수가 아니고?「강낭콩은 확실히 큽니다.」일반이 알 수 있는 것으로 옥수수는 안 되는 곳이 없잖아요? 옥수수가 제일 크다구요. 옥수수의 비료 가운데 제일 잘 되는 것이 인분이에요. 그거 알아, 김윤상?

내가 학생시절에 아버지랑 형님이랑 똥을 말려 가지고 깔고 그랬다구요. 그거 깔기가 힘들거든. 말라야 되는데 똥이 잘 마르지 않거든. 그것을 전부 다 떼어 가지고 절반으로 갈라놓고 말려서 가루를 내 가지고 뿌리는 거예요. 인분이 그만이에요. 그렇게 거름을 한 밭에는 옥수수가 제일 잘 돼요. 이런 것이 둘씩 열려요, 둘씩.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본 거예요. 보통 동네에서 잘 되면 하나인데 하나도 절반, 한 3분의 1 가다가 말라죽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이 둘 다 따먹는 거예요. 원칙이 다 그런 거예요. 사람이 먹는 식량 중에 콩하고 옥수수가 건강식품으로 제일 필요한 거예요.

콩밥은 건강에 좋아

남미에서는 콩밥을 안 먹더구만.「그래도 좀 먹습니다.」뭘로 해서?「그러니까 콩을 삶아서….」낫토(なっとう) 말이지, 낫토?「예.」낫토를 해먹는데 불을 때서 끓이게 되면 비타민이 파괴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냥 그대로 먹으면 더 좋지요.

콩밥을 먹어야 돼요. 콩밥이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내가 잘 알아요. 감옥살이하게 되면 공산당이 메이 데이(May Day;노동절)에는 틀림없이…. 그 다음엔 8월 추석, 정월 초하루에는 흰밥을 안 줬다간 큰일이 벌어져요. 밥을 갖다 주는데 같은 가다(型;본)로 찍는 거예요. 찍는데 그건 뭐, 쌀은 열 숟가락 되는 것도 한 가다로 찍을 수 있어요. 그렇게 주나? 밥주걱으로 해서 쓱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양이 적은지 몰라요. 몇 숟가락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 먹고는 점심을 기다리는 시간이 천리원정(千里遠程)이에요. 그러니까 콩밥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콩밥.

또 그런 날에는 될 수 있으면 저녁때는 콩밥을 주면 좋아하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 이밥을 먹으면 그 이튿날 허기가 져요. 허기가 진다구요. 그렇지만 콩밥을 먹으면 안 그래요. 콩밥이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몰라요.

그러니까 흥남 비료공장에는 가마니를 모아 가지고 가져오는 거예요. 가마니를 새로 쳐 가지고 납품해 들어오는 거예요. 가마니가 태산같이 들어오지만, 콩 같은 것을 담았던 것은…. 벼나 조를 담았던 가마니는 터는 것도 걱정이에요. 콩은 한번 툭 차게 되면 다 털어지거든. 콩을 담았던 가마니가 그냥 와요. 암만 털더라도 콩이 박혀 있거든. 그 콩을 툭 차 가지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가마니가 일하는 데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묶어야 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가상 자리도 쭈그리고 손짓을 한 번 더 해야 할 텐데, 그러자면 더 열심히 해야 될 텐데 전부 다 그런 가마니를 차지하려고 경쟁이 붙어요.

그래서 가져와서는 여러 명이 모여서 터는 거예요. 털게 되면 한줌 가까이 나와요. 그것 비리다고 생각하지요? 비린 게 뭐예요? 얼마나 맛이 고소한지 몰라요. 생 콩인데 고소한 맛을 봤어요?「비립니다.」박구배, 비려, 고소해?「배고플 때는 고소하고, 보통 비립니다.」보통 얘기하지, 뭐 배고플 때 얘기하나? (웃음) 그 콩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리고 여러분, 가미가 있잖아요, 가미? 가미가 뭔 줄 알아요? 명태 기름이에요. 이게 비린 거예요. 가미에다가 먹으면…. 여기 살에는 기름이 하나도 없어요. 기름이 하나도 없다구요. 기름이 없어 가지고 뼈만 남아서 마른나무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미를 됫병으로 갖다 주는데, 거기에 밥을 말아먹어요. 밥 말아먹으면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렇게 기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맛이 뭐냐? 맛이 뭐냐 이거예요. 맛이 있다는 것이 뭐냐? 몸이 필요한 것을 보급할 때 제일 맛있는 것이 돼요. 알겠어요? 비린 것이 없어요.

약(藥)이 뭐냐? 가외로 첨부하는 것은 전부 다 싫은 거예요. 보통 기준에 다른 것을 잡으려면 싫은 것을 써야 돼요. 그러니 쓴 것을 쓰는 거예요. 약은 써야 된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에요.

사랑의 세계에는 천적이 없어

그거 뭐라고 해요? 동물끼리 제일 원수 되고, 식물도 원수 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천적이라고 합니다.」천적이라구요, 천적! 천적이 다 있다구요. 그 천적은 나면서 보지 않고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 문사장이 정수원 집 개가 호랑이를 보고 어땠다는 얘기를 했지요? 그 개가 호랑이를 봤겠어요, 소리나 들어 봤겠어요? (웃으심) 호랑이 그림을 둘러써 가지고 ‘어흥!’ 하니까 그저 꽁지를 내리고 앵앵하고 마룻바닥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더라는 거예요. (웃으심) 이야, 천적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닭은 아무리 날고 다 하더라도 구렁이 앞에 가서는 천적이기 때문에 꼼짝못하고 놓아놓은 대로 있어요. 도망도 못 간다구요. 서 있지도 못해요. 다 그렇게 잡아먹는 거 아니에요? 천적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천적이 뭐예요?「사탄입니다.」본래 천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세계에는 천적이 없어요. 천적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치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을 죽일 수 없어요. 하나님이 천적이 없게 만든 세계에 천적이라 해서 법으로 다스리고 죽였다면 하나님이 걸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만 년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천적이 없어요. 천적이 없으니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길러 줘야 되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앞에 천적이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래도 못난 사람 저래도 못난 사람, 일생동안 팔십 생애를 사는 동안 언제 마음대로 한 번 해봤어요? 마음대로 한 번도 못 했어요. 이제부터 마음대로 해봐야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1, 2, 3조

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 제1조가 뭐라구요?「혈통입니다.」혈통, 그 다음엔 뭐예요?「인권유린입니다.」인권유린, 셋째는 뭐예요?「공금입니다.」국가재산 약취! 공금은 국가재산이에요. 가정의 모든 것을 파괴시키는 자식은 불효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도둑질하게 되면 불효자예요. 이건 감옥에 처단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순결을 보존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인권을 존중시하라 이거예요. 할아버지라고 해서 손자를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어요? 옷을 벗었으면 자기 옷을 벗어서라도 입히든지 할머니를 시켜서 옷을 만들어 줘야 되고, 없거들랑 싸 가지고 안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부모 앞에 불효할 수 있다는 말, 불효라는 말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일지를 쓰고 매일같이 그렇게 살면서 ‘나 같이 해라.’ 하면 동네방네가 전부 다 존경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같이 존경받아요. 존경받는다고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이라고 그러겠어요? 자기 삼촌을 대하면 ‘삼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해야지요. 계열을 따라 가지고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화동이 벌어져요.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밥을 대접하는 것은 복을 나눠 주는 것

아홉 시 10분이 지났다. 20분이 넘었구나. 밥 먹고, 여기서…. 아래 밥 다 했나?「예.」언제든지 여기에 모이는 식구들은, 밥을 못 먹은 사람은 먹고 가는 것도 괜찮아요. 밥 먹여 주는 것이 복을 나눠 주는 거예요.

뭐예요? 의?식?주예요, 의?식?주! 사는 것보다, 집에 데려다가 재우는 것보다도 밥을 대접하는 게 나아요. 옷이야 이거 먹지 못하잖아요? 자기에게 제일 좋은 옷을 오는 손님에게 나눠 주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것을 내가 교육했더니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사길자랑 많이 나눠 줬지? 그거 어머니가 나눠 준 것들 아니야? 현실이도 그래?「예.」신랑이 사줬어? 어머니가 사준 것을 하나씩 다 가지고 있다는 거야. 문수자만 못 가졌나?「가졌습니다.」가졌어?「예.」아기 가진 것같이 귀하게 여기라구.「예.」

어머니는 여덟 시까지 와야 밥 먹여 준다고 했는데, 내가 약속을 어겼으니 얼굴을 숙이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고개를 들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웃음) (경배)

여러 가지 새나 동물이 찾아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라

김윤상은 여러 가지 새 종류를 알아둬 가지고 지금부터 둥지를 만들어서 그런 새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여러 곳에다 만들라구. 알겠어?「예.」거기에 수십 가지 종류의 새들, 오는 새들에게 둥지를 만들어서 같은 먹이를 주면 찾아온다구. 그렇기 때문에 개나리 같은 나무를 심든가…. 참새는 자연적으로 놀기 좋아해. 계절에 따라서 꽃이 피고 잎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나무를, 특별한 나무를 중심삼고 새들이 오게 하는 거야. 거기에는 통발 같은 것을 해놓고 빙 둘러 집을 지어 놓고 먹이를 주면 고정적으로 찾아온다구.

그러면 그곳에서 매일같이 주게 되면 거기 와서 살고 나가고, 살고 나가 가지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기르던 사람이 저 동네에 가서 새끼 치면 그 동네 전체가 앞으로 한 가정이 돼. 그러면 종을 치면 무슨 새를 부른다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땡땡’ 하면 이건 무엇이고, ‘따땅땅, 따땅땅’ 이건 또 무엇이고, 그렇게 해서 반드시 오게 되면 먹이가 있게끔 먹이를 주는 거야. 그래서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겠나, 안 오겠나?「옵니다.」관광공원을 만들어야 돼.「예.」

그리고 동물도…. 뒷산 그늘진 데 동물이 있어. 모든 동물은 구덩이를 파든가 그늘진 곳을 찾아서 숨을 것을 생각하는 거야. 수목이 있고 그늘진 곳에는 동물들이 있어. 여우로부터 토끼로부터 여러 가지 동물이 있잖아? 그걸 기를 수 있게끔 하는 거야. 먹이를 잡아다가 우리가 주는 거야. 고기 못 먹는 것이 많잖아, 피라니아 같은 것? 그런 것을 많이 잡아다가 ‘땡땡땡’ 치면서 줘서 친구가 되게 하는 거야. 그 다음엔 피라니아만 잡겠나? 생고기를 주는 거야. 이래 가지고 왔다갔다하는데 점심밥, 저녁밥, 아침밥을 종이 울리면 먹을 수 있는 이런 생활환경을 자동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

될 수 있는 대로 강이 있는 데서 하는 거야. 강이 없지?「강이 너무 좋습니다.」뭐가 좋아?「살로브라강이….」살로브라강은 너무 멀잖아?「농장 안에요?」그래. 농장에서 땅을 파서 물이 쭉 흐르게 해 가지고 하는 거야.

그 다음엔 양들, 그 동네에 짐승들이 있는 데에 탁 터놓아 가지고 좋은 물이 흐르게 해서 토끼라든가 사슴이라든가 늑대가 밤에 와서 물을 먹게끔 하는 거야. 이렇게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에는 풍성한 산림과 자연이 있는 동시에 고기들이 모이는 거야. 그들이 주인들이야, 먹고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으니 그런 모든 고기라든가 동물들이 몰려오기 때문에 이것을 다 취미로서 관리해야 돼. 취미생활이야. 취미공원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예.」

그래서 무엇이든지 필요해. 뱀까지도 필요해. 스크리 뱀이 오면 토끼도 나눠 주는 거야. 그 무리가 오면 언제든지 모일 수 있게끔, 종만 치면 거기에 있는 전체 뱀들이 모이게 하는 거야. 이렇게 되면 얼마나 명승지가 되겠나? 인간을 중심삼고 뭘 잘 꾸며 놓은 세계 그 이상 잘 꾸며지는 거야. 자연 그대로 두어 가지고 환경 여건이 나은, 원초 근원적인 동물과 식물들을 중심삼고 화합해서 재미를 느낄 수 있기 위해서 세계적인 그런 관광지를 만들자 이거야.

그래 가지고 식물원도 세계적이요, 동물원도 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만들어야 돼. 고기는 3천6백 가지가 되기 때문에 3천6백 가지 양식장을 만들어야 돼. 그러면 세계에서 오지 말래도 오는 거야. 그런 많은 종류를 보려고 오는 거야.

그런데 지금까지는 물이 다 흐렸지? 그래서 우리가 미란다강하고 또 뭐야?「살로브라강입니다.」살로브라강하고 프라타강을 전부 해서 맑은 물에다가 이걸 길러 보라구. 얼마나 관광 명소가 되겠나!

모든 일을 의논해서 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들인 것은…. 세계적으로 돈을, 은행들을 경쟁시켜 가지고 빌리는 거야. 세계에 이름 있는 은행들이 내 말을 들어 가지고 투자하는 거야. 돈을 왕창 빌려 가지고 세계 역사에 빚을 제일 많이 지고 영계에 가고 너희들이 물어라 이거야. 물을 필요도 없어. 다 만들어 놓고 물기는 뭘 물어? 자동적으로 갚게 되어 있지. 이런 생각을 하고 하는 거야. 알겠나?「예.」이거 순식간에 하다 그만둘 것이 아니야.

박구배는 가면 팜(야자, 종려나무)이라든가 올리브라든가 과일나무를 많이 심어. 김윤상하고 의논해.「예.」김윤상하고 의논하는 것이 싫지, 박구배는?「좋습니다.」뭐가 좋아? 왜 눈을 이러면서 ‘좋습니다.’ 그래? (웃음)「대단히 좋습니다.」지금이야 좋다고 하지.「이제부터라도 좋습니다.」누구하고 이러고저러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자기 이름 하에 두고 싶은 그 욕심을 갖고 있는 것이 자기 간판 전체에 붙이고 있잖아?

우루과이에 갖다 박아 놓았더니 전부 다 자기 이름으로 하는 거야. 누구 관계도 안 묻고 자기 이름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것을 안다구. 그러면 안 돼. 이 사람은 농사라든가 모든 면에서 자기 선생이라구. 알겠어?「예.」대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간판이 붙어 있어, 배우고 다 응용하면서. 양식도 그래. 다 물어 봐서 하라구. 알겠어?「예.」

현재 스타디움 하는 것을 김윤상하고 의논했나?「아직 안 했습니다.」그러니까 내가 그러잖아?「선정해 가지고….」선정하기 전에 의논해야 돼. 이 사람이 더 많이 알고 있어. 그러니까 의논을 하라는 거지. 알겠나?「예.」

그리고 윤 뭣인가?「윤정로입니다.」정로! ‘늙을 로(老)’ 자야, ‘길 로(路)’ 자야?「‘바를 정(正)’ 자, ‘길 로(路)’ 자, 바른길로 바꿔 주셨습니다.」바꿨어?「예.」‘늙을 로’ 자를 쓰면 틀려. 젊어서 일해야지 나중에 병신 될 이름이야. 병이 있지 않나?「‘노련할 로(老)’ 자입니다.」(웃음)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자기가 꼭대기 되어 무조건 아는 체 해 가지고…. 명예 가져서 뭘 해? 사람을 살려야 돼요. 환경을 좋게 만들어야 돼요, 개척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명예 가지고 그러면 구더기를 먹어요. 선생님은 명예를 좋아하지 않아요. 실적을 좋아하지. 간판을 좋아하지 않아요. 사실 포켓에 넣을 수 있는 자유 환경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자유 천지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렇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밥들 먹고, 이따가 인사도 못 할 텐데 그렇게 알고…. 원고를 세 페이지는 더 줄여야 할 텐데 걱정이 커요. 어제 두 시 20분까지 했는데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 어머니가 ‘아이구, 시간 늦으면 곤란해요.’ 해서 운동하니까 딱 됐어요. 여섯 시 1분 전에 나왔는데 저 놈의 시계가 5분 빠르더라구요.「진짜 빠르네요.」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진짜 늦으면 회개해요. 제일 기분 나빠요. 그러니까 시간을 안 지킬 수 없지요.

자, 인사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한 번 더 하지 뭐.「예, 한 번 더 하겠습니다.」갔다 와서 인사한 줄 알고. 자, 그래 해봐요. (경배) 자, 아침 먹고 안녕히들 가라구요.「예.」

송병준이도 왔구만.「예.」죽지 않았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따 저녁에 오라구. 알겠어?「예.」자! *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의미

오늘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이 왔어?「아버님이 떠나시니까 많이 왔습니다. (황선조)」(‘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문난영 회장이 훈독함)

특파원들에게 저것을 전해 줘.「예.」현상금을 걸고 알려 주라는 거야. 이것을 안 알려 주면 안 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처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의 희생을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이 남아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우리나라라든가 부모라든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물건들은 사랑을 중심삼고 걸리는데, 그 사랑이 사탄 사랑의 물건이 되어 있어요. 그건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뭐냐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뭐냐? 그 사랑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잃어버리지 않았던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아기가 태어나서 어머니 젖을 먹고 사랑을 배워 가지고 사랑을 알게 됩니다. 나중에 자라서는 젖 먹는 걸 몰라요. 젖 먹고 자란 것을 모른다구요. 그 자랐던 것을 지금 알고 있다는 것은, 타락권 내에 하늘로부터 버려진 자리에서 낳아 가지고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 슬픔을 느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구세주가 필요하고, 세상에 부모도 없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구세주까지도 필요 없다. 나는 하늘만이 필요하다.’는 그 자리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야 돼요. 자기 자식이든 무엇이든. 그 자식들도 잘못하면 다 사탄권 내에 남아요. 그걸 좋아하게 되면 조건에 걸려요.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제일 중심이 사랑관계에 대한 인연이에요. 알겠어요? 그 본궁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현재의 몸뚱이 가지고 생식기가 좋아하는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기가 죽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간단한 결론이 그래요.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이 부정하는 그 세계에 들어왔으니 그것을 하나님 몇 배 이상 부정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건 뭐 완전히 죽지요. 그건 거꾸로 꽂혔어요. 사는 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생명의 기원을 다시 잡아, 그것을 절대 기준으로써 모시고 일체 되겠다는 것이 있어야 핏줄이 통해요. 접붙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3년 이상 가야 접이 붙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 지금 사랑관계에 연결된 것은 사탄권 내에 보자기라든가 나일론 줄같이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그걸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온 것은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예요. 참부모가 온 것도 그걸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성현들이 그 길에서 다 죽어갔다구요. 뜻을 못 이루었어요.

그것을 해방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까지도 하지 못한, 절대 있을 수 없는 말과 같은 거예요. 그 일을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으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이에요.

원래는 부정이에요.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가정만이 아니에요. 8단계 전부를 부정하고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데는 어른으로 돌아가서는 안 돼요.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아기로 돌아가야 하나님을 따라가서 크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자라게 될 때 오줌을 싸든가 하면 울지요? 말 한마디밖에 없어요. 말도 아니지요. 신호 하나밖에 없어요. 배고파도 우는 거예요. 그 우는 것이 무엇이에요? 살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생명의 근원이니 생명의 근원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는 것보다도, 죽는 것보다도 생명이 더 필요하니 울음으로 표시하고 고통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걸 알고 그렇게 되거들랑 어머니는 젖을 먹이는 거예요. 찾아와서 젖먹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거기는 완전히 부정한 자리라구요. 거기서부터 새로 출발해야 돼요.

신앙길에는 스승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이라는 것은 혼자 갈 수 없어요. 지도 스승이 필요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해요. 그 다음엔 형제가 필요하고 친구가 필요한 거예요. 또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아직 그 나라가 없어요. 형제가 없어요. 친구가 없어요. 스승이 없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이건 지옥행이에요. 죽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 그건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낳은 것을 부정하고, 자란 것을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하고, 명예를 부정해야 될 텐데, 지금 너저분한 것을 붙들어 가지고는 안 돼요. 벌거숭이로 깨끗이 다시 태어나야 돼요. 동쪽에서 태어났으면 서쪽에서 태어나야 되고 북쪽에서 태어났으면 남쪽에서 태어나야 돼요.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로지 뭐냐 하면 재차 자랄 수 있는 생명줄밖에 없어요. 어머니 젖줄이에요. 낳아 줬으니 죽을 때까지 어머니 젖줄을 잊을 수 없어요. 그 다음은 배워야 돼요. 어머니가 사는 환경을 잘 모르거든. 또 그 다음은 어머니가 살고 있는 나라를 잘 모르거든. 가정 환경에 대해서 알아야 되고, 나라를 알고 나라의 환경을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오늘날 타락하지 않은 땅의 나라에서 살았으면 하늘나라에 가서 살아야 돼요. 하늘나라를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지도해 가지고 가르쳐 줄 텐데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이 새로운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 가지고 정상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해야 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정상적인 건데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부정을 하는 데는 전부 부정이에요.

공산당도 정반합(正反合)을 주장하는 거예요. 부정해야 돌아간다고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탕감해야 돼요. 부정은 탕감이에요. 그런 논리 가운데 보면 사탄이 왜 정반합을 주장했느냐? 부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목을 걸고 살고 있는 사탄이 원하는 것을 또 부정해야 돼요. 사탄보다는 나아야지요.

그러니 3차가 아니에요. 7차, 8차까지 모든 것을 부정하고 넘어야 하나님의 본연의 심정권에 모델을 전부 다 찾을 수 있어 가지고 잃어버렸던 아들들을 자기에게 있던 아기들보다도 찾게 될 때, 엄마도 울고 자기도 울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한을 풀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홀로 왕좌에 앉아서 탄식하고 있는 하나님이라구요. 떨어진, 잃어버린 자식이 지옥에서 올라와서 하나님이 앞에 와 가지고 ‘아버지!’ 할 때, 그 하나님이 왕좌의 자리에서 떨어진 것을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올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 묶어진 사랑은 사탄이 침범 못 하기 때문에 날아 내려오고 날아 올라가는 거기에는 사탄이 관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간격이 있어요. 상헌 씨가 저나라에 가 있더라도 자기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지낸 모든 간격을 넘어서 대해 주는 거예요. 키가 크면 아랫것은 다 넘지요? 그렇게 대해 주어야 돼요. 이게 없는 것이 평지가 아니라구요. 저나라에서 가서도 상헌 씨가 교육도 다 하고 지상에 대한 책임을 했지만, 자기는 자기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 부정하고, 세상을 나라로부터 전부 다 부정하고 배고파서, 생명을 위해서, 사랑이 그리워서 울 수 있는 아기가 되어야 돼요. 이럴 때 그것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환경을 잊어버리고 나를 위해 달려들어 하나될 수 있는 때에 하나님이 한을 밟고, 그 순간에 한을 넘어서서 웃음으로 대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은 딱 그 자리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생의 소원

선생님의 일생의 소원이 이거예요. ‘내가 돌아왔습니다.’ 하면 천천만 계단 위에 있던 하나님이 몇백 배 계단을 모르고 뛰쳐 내려와서 붙안고 울 수 있는 거예요. 좋아서 뭐 인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쌍해서, 또 하나님은 자식이 불쌍해서 붙안고 우는 거예요. 그 자리, 그럴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맞느냐 하는 것이 필생의 소원이에요.

그 자리는 효자를 지나서, 충신을 지나서, 성인?성자의 도리를 지나서, 하나님을 지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지나가서 하나님을 바로잡아 나가야 돼요, 뒤로 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바라던 소원은 뭐냐? 하나님을 돌려놓아야 돼요, 180도.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40일 동안 선생님은 제일 지옥 같은 생활을 했어요. 이게 제일 무서운 자리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실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온 천지에 틀어졌던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그런 자리라는 것을 생각이나 했어요? ‘뭐 또 그런 것이다. 하나의 또 선생님이 선포해서 하는 식이다. 그저 그렇지.’ 그러면 그저 그런 곳에 가는 거예요.

석가모니도 저나라에서 하나님을 몰랐지요?「예.」가르쳐 줘야 돼요. 자, 이런 말을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근본문제의 해결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밖에 없어요. 메시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와야 해방이 될 수 있는 때예요. 필요한 것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차요? 영원히 그걸 찾지 못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제일 문제가 세 가지 문제예요. 순결을 지켜라!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아담 해와가 자기를 주장하는 데에 있어서 전부 무시예요. 평준화를 무시해 버린 거예요. 또 그 다음은 약취(略取)예요. 국가 재산으로부터 근본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렸다구요. 순이 자라게 될 때 순이 암만 잘해도 꽃이 필 수 없어요. 올라갈 수 없어요. 땅으로 내려가서 닿으면 썩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어떻게 순이 자랄 수 있는 움을 바라보나? 순이 꺾여 가지고 땅에 박혔는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사탄이 만들었으니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천년 만년 걸리더라도 사탄이 탕감해야 돼요. 아담이 했으니 아담이 탕감을 해야 돼요. 메시아란 아담 탕감 대신자예요. 아벨이란 것은 대신자예요.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를 전부 다 거치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 모델적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 못 됐다구요. 아기를 뱄다 할 때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관심 많았겠노? 하나님이 해와가 아기 뱄다면 매일같이 그 배를 바라봤겠어요, 안 바라봤겠어요?「바라봤습니다.」역사가 움직이고 천하가, 천국이 생겨나요. 자기 집보다도 희망이 있기 때문에 부모들보다도 자식에 대한 희망을 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은 천리예요. 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은 천리예요. 왜? 세계와 미래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자식을 내쫓고는 따라가는 것이 부모의 마음

여러분도 아기를 배면 다 좋아했지요? 그게 어디서 좋아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해방권을 못 가졌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그 자리에 못 올라갔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건적인 일을 했지만 땅 위에 참부모와…. 거꾸로예요. 하나님과 예수시대, 재림시대에 이렇게 반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위에 있고 예수가 와 아래 가서 이렇게 됐는데, 지상에 부모님이 왔기 때문에 지상이 모든 것의 주체가 되어 있어요. 이걸 세워야 돼요.

여기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바로잡는데 하나님 자리에 선생님이 있어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들의 자리에 흥진이가 서 있는 거예요. 흥진이가 서 있는 거예요. 이 둘이 여러분의 모든 잘못까지도 이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책임을 진 입장에서 입적인데, 책임소명이라는 것은 딴 것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위에서 태어난 새로운 나요, 새로운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볼 때 전부 다 속해 있으니 깨끗한 혈통과…. 가정에 들어가면 혈통이 있으면 ‘저것은 내 아들이다!’ 그러지요? 아무리 못되도 부모의 심정은 불량자, 불효자가 있더라도 내쫓고는 따라가는 거예요. 내쫓고는 따라가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슬펐겠느냐? 하나님이 상류층 영계에는 기쁨으로 가지만, 그 다음은 중류층, 하류층을 찾아간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자식을 내쫓고는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더라도 같이 데려올 수 없으니 가는 것도 슬픔이요, 돌아오는 것도 슬픔이요, 앉는 것도 자기 자신의 의식을 가지고 앉지 못한다구요. 자식을 위해서 중심 모든 생각 전체를 흩어 버리는 그 자리에 무엇이 생각나겠어요? 생각나는 것은 원수를 갚아야 된다, 원수를 정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원수를 치는 일이 있게 된다면 원수가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요. 영원히 사탄은 사탄 노릇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치게 되면 점점 커 가서 동서남북 360도를 돌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 자신과 인류 전체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살하고 이래서 천지를 파괴시켜야 된다는 것인데, 그럴 수 있어요? 이 대우주를 어떻게 해요? 기가 찬 것이지요.

그런 일을 중심삼고 복권, 복귀해서 권리를 복권시켜 주는데 개인 권한이 아니에요. 이 땅 위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담이 몇천만 대 수고한 것을 대신 탕감한 그런 조건적…. 그러려면 사랑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이것을 해방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생동안 자기를 주장하고 살아본 적이 없어요. 알겠어요?「예.」갇혀 사는 거와, 감옥살이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밥만 먹고 배고프면 참으면 되지만, 이것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지상에서 인간은 자꾸 죽어 가요. 그 죽어 가는 게 자기의 손을 자르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껴야 돼요. 눈물 없이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눈물 없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세상이에요.

제일 문제가 사랑

탕감복귀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으로 되느냐? 그것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하나도 못 돼요. 부모님이 다리를 놓아주었으니 올라가지요. 부모님이 다리를 놔주니, 그런 심정의 세계를 알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겨울에 기도하면 솜바지가 다 젖도록 눈물을 흘렸어요. 일어서면 여기서 오줌 눈 것같이 떨어지는 것을 보는 거예요. 세상에! 마음이 그래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교회에 들어와서 잘 살겠다고 생각했다간 뿌리까지 없어져요. 통일교회와 더불어 세계를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갖고 사랑했던 모든 물건들이 원수예요. 나를 걸어요. 그걸 끊어 버려야 돼요. 제일 문제가 사랑이에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독신생활과 출가를 명령한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필요 없고 구세주도 필요 없고, 내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람이요, 구세주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구세주가 그렇잖아요? 망친 세계를…. 하나님이 쉴 수 있고 나를 따를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가야만 가정의 해방과 그 나라의 해방과 세계 왕 나라의 해방을 갖출 수 있어 가지고 그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 왕권?「즉위식!」즉위식이에요.

요 며칠 전에 즉위식 참석한 그때와 여러분이 지금은 차이가 있어야 돼요. 차이가 없거든 거기에 목을 메고…. 내가 제일 좋아하던 칼을 가지고, 장군이 백전백승하던 그 칼로써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을 일거에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박사학위? 그걸 밟아 치워야 돼요. 무슨 뭐 총장? 무슨 뭐 교주? 선생님은 그거 다 포기했어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나님을 더 잘 모셔야 돼요. 세상에 인간들은 이 땅에서 왕권이든 무엇하게 되면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하나님은 그걸 못 해요. 만들어 준다고 왕복(王服)을 입고 땅 위에서 다투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걸 잊어버릴 수 있게끔 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이게 될 수 있는 대로 잘 하기를 바랐는데, 이것을 거꾸로 해놓았어요. 선생님 입은 옷보다 못한 거예요. 전부 다 준비를 그렇게 했는데 식장에 들어갈 수 있는 한 10분 전에 안 거예요. 그것을 손을 못 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전부 다….

띠도 선생님은 금띠를 하고…. 하나님의 보좌에 옷을 놓더라도 최고의 옷을 놓아야 될 텐데, 예복이 어제 선생님이 입은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바꿨어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마음으로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라구요. ‘여기에서 아들이 아버지의 책임을, 자리를 대신 바꾸고 입고 사는 모든 전부를 바꿔야 될 것이 아니요, 타락한 세계에서?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이 입은 옷을 대신 승리한 자리에서 입으소.’ 한 거예요. 그게 딱 탕감복귀예요. 그러면서 그런 기도를 하고 바꿔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준비가 전부 틀린 거예요. 연장해서 할 수 없거든. 그런 기도를 하고 했던 거예요. 훈모님이, 지내고 난 다음에 말한 거예요. 흥진군하고 하나님이 기뻐했는데 하나님이 선생님을 칭찬했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이렇게 준비해서 정성을 거기에서 쏟았으면 그 옷을 바꿔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인데, 바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효자 중에 효자고, 충신 중에 충신이라는 말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효자일게 뭐예요? 지키고 만들지 못한 것이 있어서 안타깝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하나님을 높이는 식

그 식이 뭐예요? 하나님을 높이는 식이에요. 120명의 예수시대의 한의 고개를 넘어섰어요. 거기에는 야곱의 길, 열두 형제가 있는 거예요. 땅 위에서 이스라엘권을 찾은 거예요. 승리 이스라엘권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애급으로 이동해서 72문도가 나온 거예요. 72장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적 대이동을 따라가서 모세의 법을 따라 나아가야 돼요. 그때까지는 야곱의 법을 지켜야 돼요. 그게 그래요. 야곱은 가정적이요, 모세는 민족적이요, 예수는 국가적이에요. 120문도예요.

통일교회에서 120가정 할 때 유엔가입 국가가 120국가였어요. 120가정을 그때 하는 거예요. 그래서 120가정은 넘어야 되고 180가정까지도 축복가정을 거느리지 않으면 종족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160가정 180가정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했지요? 그게 고개가 아니에요. 그게 소생이에요. 자기 일족이 대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역사적인 야곱의 시대, 모세의 시대, 예수의 시대, 재림주의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재림주의 시대는 사두시대(司頭時代)라구요, 사두! 머리, 머리라구요. 두익사상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두익이란 말이 생겨났어요. 사두! 사상적인 면에서 좌익, 우익, 두익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그래 가지고 10수 귀일수에 가서 3만가정이에요. 3수를 맞추는 거예요. 3수를 맞추어서 소생, 장성, 완성이에요. 출발해서 축복 세계화 시대예요. 3만가정만 가지고 안 돼요. 출발만 해서는 안 되거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3만쌍 36만쌍이 소생?장성으로 360만쌍을 해서 넘어가야 돼요. 360만쌍 할 때 3천6백만을 해서 넘어간 거라구요. 그래서 평지가 되어 미혼남녀 4억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가정과 결혼했던 가정들은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쪽에 남아 있는 것을…. 그것을 살리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살 수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했지만 이쪽에 들어와서는 미혼남녀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는 결혼을 누가 해주느냐 하면 자기 부모들이에요. 4차 아담권을 발표한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들이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이 뭐냐? 이렇게 탕감역사를 지내온 모든 것이 열매로서 열매의 가정으로서 새로이….

가정의 일지를 써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 가정의 일지를 써야 돼요. 배면 배가 바다에 나갈 때 일지를 쓰는 거예요. 모험 탐험하는 사람들은 몇 시에 어디 어디 갔다고 다 기록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음에 거기에 방문하면 그 자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 다음은 셋을 붙들게 되면 세 갈래에서 3면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적 사위기대 기반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것을 남겨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일지를 써야 돼요. ‘아버지는 오늘 뭘 했다, 어머니는 뭘 했다, 장자는 뭘 했다, 차자는 뭘 했다.’ 하는 일지를 써 가지고 잘못했던 것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가 제일이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비밀, 어머니의 비밀이 없어요. 부모의 비밀, 자식의 비밀이 없어 가지고 수평이에요. 그래야 올라가는 거예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일지를 써야 돼요.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보라구요. 주일만이 아니라 매일 경배식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시작한 날부터 하루 빠진 날이 없어요. 배에 가나, 산에 가나, 어디 가든지 빠진 적이 없어요. 빠져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은 마음대로 그 시간에 자고 먹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건 불붙더라도, 가시나무 밭에 불붙어 타도 기분 좋게 보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한 가정은 반드시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아 보라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해야 돼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그 품에서 사랑 받는 것이 제일 귀한 것으로 잊을 수 없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마라톤 대회에 나갔는데 달릴 수 있는 정상적인 길도 못 가고 옆으로 도망가 보라구요. 그건 보는 사람도 나라 망신이라고 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지금. 알겠어요? 복인 줄 알았더니 그런 자리예요. 아이구, 올림픽 선수가 돼 가지고 좋은 줄 알았더니 탈락하면 죽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해요. 가지도 못하면 뭘 요구할 수 있어요? 원할 수 있어요? 다 끝장났는데. 그건 살아도 죽는 거예요. 살아도 죽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을 살리겠다고 하는 것보다 아예 죽여 버리고 가야만 새로운 세계가 벌어져요.

그래서 부모를 부정하고,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해야 돼요. 3차예요. 그 다음엔 하나님까지 부정해야 돼요. 구원섭리 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위기대예요. 땅 위에 부모를 부정하고, 부부를 부정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돼요. 재물 같은 것은 축에 못 들어가요. 그건 부속물이에요. 옷과 마찬가지예요. 귀찮으면 벗어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까지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지만 축복해 주면 반드시 반대하는 거예요. 부정이에요. 아들을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는 자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근본으로 돌아가려면 다 부정해야

오늘 내가 몇 시에 떠나야 되나?「아홉 시입니다.」그것을 잘 알라구요.「예.」여러분은 부모도 필요 없어요. 세상에 부모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고, 사는 것도 필요 없는 죽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거기서 뭐냐 하면 사탄이 있어요. 사탄이 남아 있어요. 남아진 것은 하나님과 사탄인데, 사탄을 내가 만들어 놨으니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사탄을 만드는데 있어 남자가…. 사탄을 누가 만들었느냐? 여자예요. 여자를 죽여 버려야 돼요. 완전히 제거시켜야 돼요.

사탄을 만든 또 자기 자신을 제거해야 돼요. 사탄 누가 만들었게? 해와가 만들고 아담이 만들었으니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모에게 자손이 있으면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부정해야 돼요. 안 그래요? 사탄이 있으니 사탄을 부정시켜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못 하는 입장에 있으니 하나님까지도 내가 부정하고 돌아서야만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탕감복귀 원리의 길이에요. 근본으로 돌아가려면 다 부정해야 돼요. 구세주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독교가, 종교가 매 맞고 죽는 자리에 들어가도 손대고 구해 주지 못해요. 넘어서기를 바라는 거예요. 넘어서면 도와주는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없기는 왜 없어요? 세상에서는 없는 줄 알고 있어요. 절대 자리에 선 사람이 어디 있고, 절대신앙의 자리에 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도 인간을 절대 믿지 못하고, 절대사랑할 수 있는 인간 상대가 없어요. 그걸 내가 재창조 해줘야 돼요, 세상을 활활 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신앙길에 나라의 대통령 권한 준다고 해도 배반하면 안 돼요. 나라의 대통령 권한 준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이 농도원(農道院)하던 한인수예요. 뭐 5?16민족상? 그것 때문에 망했어요. 최창림이 일본교포니 무엇이니…. 그때 계속했으면, 조총련의 제주도 사람 전라도 사람들을 다 데려다가 교육했으면 경상도하고 전라도가 싸우지 않아요. 북한이 없어졌어요. 교육한 것을 전부 자기가 했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돈 대주고 다 한 것인데 자기가 했다는 거예요.

5?16민족상을 교회 때문에 받고 선생님 때문에 받았는데 선생님 얘기를 하지 않고 전부 다…. 그러니까 그때 안기부 차장 되는 사람이 ‘선생님을 자랑할 줄 알았더니 선생님까지 팔아먹고, 통일교회에서 한 것을 자기 기록으로 들어 자랑합니다. 이 놈의 자식을 쳐 넣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한 거예요. 나한테 전화까지 왔었다구요. 그래서 제발 그러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다가 결국은 월권을 행하다 거꾸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무엇이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 그러니까 선생님 이상으로 다 알아 가지고 월권을 했다는 거예요.

이 길은 한번 간다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도 없어지는 것이고, 갈 수 있는 길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왕래할 수 있는 길만이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갈 수 있는 길만이지, 그 가외 길은 없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정도에 들어섰어요, 가외 길에 들어섰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저울질을 해 가지고 평정이 되어 영점을 맞추게 될 때 그것이 닿질 않아야 돼요. 딱 수평이 돼 가지고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했던 사람은 내가 책임 안 지는 거예요. 대학원도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을 안 갔으니까 36가정 아들딸은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보내 가지고 이익 날 것이 없어요. 흥, 세상에! 그래서 이 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학교를 세웠는데 서울대학을 찾아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손대게 되어 있어요, 잘라 버리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심각한 자리에 있어

요즘에 우리 현진이가 나와 가지고 ‘아이구, 세상 교육을 집어치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른다구요. 2세를 위해서 죽는다면 2세가 가야 할…. 부모를 모르는 2세가 없어요. 그 2세가 누구예요? 자기 동생과 같이 대하고, ‘형님, 형님!’ 이렇게 모신다고 해서 동생한테…. 그 2세가 아버지를 몰라요. 그 가운데 얼마나…. 세상 가운데 이걸 낳아 놓아서 아버지란 말이 이쪽에서 부르는 것이 가짜예요, 이쪽에서 부르는 것이 가짜예요? 어떤 것이 가짜예요?

2세들이 갖고 있는 그 울타리가 부모님의 아들 현진이면 현진이 피살이 뛸 수 있는 환경이냐? 피가 동해 가지고 현진이 동생의 자리에 섰느냐? 못 섰다 이거예요. 지금 서 있는 사람도 80도도 안 돼요. 180도 돌아가기가 멀어요. 출세하면 다 도망가요.

보라구요. 축복가정 아들딸들이 결혼하면….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혈대가 끊어지고 거기서 썩기 시작하면 조상의 뿌리까지 썩어 나가는 거예요. 다 생각해야 돼요.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 되는 것 말이에요. 외부와 결혼한 모든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역사적 재료로서 공중 재판해서 처단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말을 안 하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을 안 해요, 할 것도.

축복받아 가지고 변명해서 어떻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재축복받는다고 해서 재축복받는 패들, 그 놈의 핏덩이들을 내가 보고 싶지 않아요. 참부모의 핏줄을 더럽히고, 뼈와 살을 유린한 사람들이에요. 안 그래요? 할 수 없으니 지옥까지 해방할 그 날까지 기다리지요. 기다렸지만 축복이라는 그건 철칙이에요.

지옥은 구원을 받아야 할 기다리는 자리지만, 이 놈의 자식들은 구원받아 가지고 또 타락한 거예요. 각자 그 페이스가 달라요. 왕자가 잘못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왕권에 있어서 죄지어 사형수가 되어 죽지 않게 되면 그 나라에 소속되어 있지만, 왕자가 그렇게 되면 나라의 소속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런 것을 용서받는 것도 그래요. 용서하면 전부 다 무의 자리에 돌아가요? 조건 중심삼고 길을 열어 놨지요. 길을 열어 놓았는데 끌어올리지는 않아요. 그건 자기가 노력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 일족들이, 위에 부모가, 그 다음엔 좌우에 형제들이, 후손들이 밀어 올려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협조 받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큰 바윗돌이라도 줄달아서 끌어올리잖아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담이 없어요, 올라갈 수 있는. 그러니까 그것은 일족의 고생길로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가서 세계 인류들이 맺힌 것을 푸는 거예요. 그것을 끌어올리는 책임을 흥진군하고 내가 하는 거예요. 흥진군하고 내가 책임지고 입적 수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총생축헌납기금도 안 내고, 40일수련도 안 받고? 이 놈의 자식들! 뭐 이제는 청평에서 입적 수련만 받으면 40일수련을 안 받아도 된다? 별의별 수작 다 해요. 이 놈의 자식들! 천국이 조건 천국이에요? 백에 백대 이상의 갖춘 자리가 천국이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대일이에요. 선생님은 탕감이 없어요, 일대일에도. 일대일 이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심각한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 전에 선포하고는 어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도 못 하고, 행동도 못 해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어머니는 그저 싫든 좋든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줄을 매는 거예요. 줄만 매면 이렇게 돌아도 하나되고, 이렇게 돌아도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쓰러지지 않는다면 살아남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사탄이 없애려고 한 것보다도 선생님을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선생님을 없앨 수 없어요. 국가적 기준의 사탄세계에서 예수까지 침범할 수 있었지만 국가를 넘어서 온 거예요. 세계 로마를 점령하기 위해 온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하늘 편 로마예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마리아 문제니 요셉 문제에 대해서 말했지만 진정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귀담아 들으면 돌아서는 거예요. 길이기 때문에.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심각했어요. 여러분보다 몇백 배 심각한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강현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는 전날 밤에 영계에서 태풍이 몰아쳐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기록했다는 것을 읽어 주라구. 이것을 <통일세계>에 내줘요.「예.」

여러분도 다 그래야 돼요. 이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 경지에 들어갔더라도 하나님 앞에 빌고 빌고 빌어야 될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2일 청평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대한 내용을 생각하니까 아버님 일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펜을 들고 이것을 썼어요. 썼던 것을 읽겠습니다.」(강현실 회장의 보고)

다 읽었지?「20페이지 남았습니다. (문난영)」또 남았어?「예.」「아버지 일어나셔야 됩니다. (어머님)」「중요한 말씀은 다 앞에 나와 있습니다. (황선조)」그래. 엄마 나와요. 이제 떠나야 할 텐데, 엄마 나와 기도해요. 기도 한 번 하고 가지요. *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축복 중심가정에 대해서 얘기 좀 해야겠어요, 축복 중심가정. 이제 금년 13일부터, 초하루부터 기도 내용이 달라졌어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에는 뭐라고 기도했어요?「예?」전에는 뭐라고 기도했어요?「그 전에는요?」「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그래, 부모님의 축복을 받은 아무 가정이에요. 그것은 사탄세계와 구별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합하지 않아요. 그때 참부모의 축복받은 아무개라는 것은 사탄세계와 구별되어 있다는 거예요.「그 전의 기도는요?」이 전에 말이에요. 이 전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하고 기도할 때 그 축복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격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됐느냐가 문제라는 거지요.

타락 이후의 사탄권과의 관계가 완전히 정리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 전에는 무슨 이름으로 기도했어요?「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자기 주체성이 없었어요. 거기에서 기도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의 이름이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 편과 완전히 단절되었다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엔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그래요, 축복 중심가정. *축복 중심가정은 타락세계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심정세계와 연결되어 있던 그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된 가정으로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자리에서는 기도를 대신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가정에서는 기도를 할 필요 없이 보고를 드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날마다 보고를 드리면서 이상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완성한 아담가정의 나아갈 길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무엇이 없으면 보고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서는 메시아도 필요 없고,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모든 것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모든 것을 다 알지요? 참부모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훈독회를 하지요? 그 시간을 통해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나님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모든 투입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 모든 것을 아들딸에게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4차 아담 심정권의 의미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더 이상의 교육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까지 다 아는 거라구요. 그러한 내적인 관념이 외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내외적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온 만물들이 따라오게 됩니다. 그렇게 모든 만물들이 밤낮과 사시사철 따라올 수 있는 중심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참사랑의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도 필요 없어요. 뭐 예수님도 필요 없고, 여러분이 미국의 헌법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도 제4차 아담권을 선생님이 다 발표했어요. 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 전 아담 해와예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에요.

자, 그런 가정이 영계에 들어가면 직접 아버지 앞에, 하나님 앞에 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뭔가? 파라다이스, 낙원이니 하는 게 없어요. 그런 가정은 하나님 대신 통일된 성인들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오면서 선생님이 기도한 게 그거라구요. 하나님 중심삼고, 흥진군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고, 성인들과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니 무슨 종교니 전부가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가르친 내용으로 전부 다 통일하는 거예요. 지금 영계가 축복받은 혜택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을 지상에 투입하는 거예요. 지상 위에 그 축복받은 가정들을 투입하는데, 천사세계가 지금까지 사탄의 종 노릇을 많이 했다구요. 천사들이 전부 다 투입돼요. 본래 타락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데는 수많은 영계의 조상들과 천사세계, 사탄까지도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가정이에요. 명령을 하면 위에서부터, 산꼭대기 분수령에서 물이 떨어지면 좌우로 산을 감싸 가지고 사방으로 흘러 나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매일 천사세계의 성인도 그렇게 살고, 예수님 이하 모든 사람이 그와 같이 사는데 거기에 종단 중심삼고 모든 지상에서 따르는 사람, 관계 된 사람들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이상의 자리에 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상의 자리.

지상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석가모니도 제발 불자들이 지상 위에서 죽기 전에 참부모님을 모시는 게 영광이라고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직접 살고 그들까지 동원할 수 있게 될 때 그림자같이 돼서는 안 돼요. 가정의 그림자가 돼서는 벌받아요. 벌받는다구.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는 것은 진리밖에 없어

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이 탕감시대를 넘기 위해 하나님이 수고하고 모든 성인들이 수고하고 선생님이 역사 과정에 몇천 년부터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전체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여러분도 사탄 혈통에 지금까지 잠겨 있는 거예요.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연결된 뿌리가 너덜너덜 하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이라는 칸셉, 독일이면 독일 칸셉, 사탄세계의 누더기와 나일론 줄을 전부 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끊어버려야 돼요. 완전히 끊어버려야 돼요. 내가 하버드 나오고 뭐 통일교회 뭐고 이러고 하는 것 전부 ‘퉤!’ 침 뱉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더럽힌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국가를 넘어 세계로 넘어갈 때 예수님이 나라를 못 찾던 것을 찾을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입적이 가능해요, 입적.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주권과 유엔의 백성과 유엔의 땅까지 마련해 놓고는 국가에 있어서 남북이 통일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유엔의 나라가 없잖아요? 어떻게 유엔의 나라를 세울 거예요? 아무리 미국, 소련, 중국과 같은 큰 나라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유엔 나라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없지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지만 보호해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지가 유엔 국가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백성을 중심삼은 국가를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땅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본부가 있는 한반도도 둘로 갈라져 있습니다. 지금의 세계가 동서로 갈라져 있는 것도 아담의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갈라진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두 문화권으로 확장된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정치나 종교의 힘을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정치와 종교는 원수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핍박을 받았는데, 이제부터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는 점점점 내려가면서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부부의 사랑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가 하나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유엔도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오고 있다구요. 아무리 그들이 훌륭한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내적인 가치를 말이에요. 외적인 가치만을 가지고서는 세계를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유엔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외적인 육신을 가지고 마음을 컨트롤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부자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국가들간에도 수많은 국경선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철폐하느냐 하는 것이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 경계선들을 철폐할 수 있는 것은 진리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델이에요. 여러분부터 경계선 철폐가 시작되어서 확장되어 나가야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도적질 해먹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너무나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24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사탄이 이 몸뚱이에 뿌리를 박고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진리를 아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어떤지 알아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알았으면 행해야지요. 그러니까 매일 같이 그 성과를 보고할 수 있는 자리에 서라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예요, 이론적인 결과. 막연하지 않아요.

*그렇게 일생동안 실적을 쌓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바른 노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알고 있어요. 변명을 할 수 없다구요. 여기 미국, 서양 식구 여러분들 말이에요. 얼굴이 잘생겼다고 뭐 가치가 있어요? 뭐 잘산다고? 미국은 망해요. 망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의 칸셉은 개인주의로서 사탄 편입니다. 상대를 인정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미국 문화의 모든 것들을 부정해야 됩니다. 젊은이들이 문란해지고, 가정들이 무너지고, 그리고 에이즈가 만연하고 있잖아요?

이와 같은 미국을 누가 구할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아이비리그(미국 동부의 10개 명문대학을 말함) 출신의 지식인들이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주권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도 조찬기도회를 원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목사들이 이제 선두에 섰지요? 국회의원들이 그렇지요? 대사들이 그렇지요? 여러분보다 앞서 있어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될지 몰라요.

통일교회 수십 년 있으면서 뭘 했어요? 리절트(result;결과)가 뭐예요? 선생님은 개인으로서 미국 와 가지고 핍박받는 그런 환경 가운데서 미국 국민을 붙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 정상을 넘을 수 있게 길을 다 닦아 놓았는데, 여러분은 뭘 했어요? 내가 돈 벌기 위해서 미국 젊은이들을 착취했어요? 통일교회 사람과 돈과 레버런 문 자신을 완전히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여러분은 그래서 뭘 하려고 그래요?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레버런 문에게 빚진 것을 갚으라는 거예요. 나한테 갚으라는 게 아니에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가 승리해 가지고 지상지옥을 지우고 천국을 만들어 주고, 천상의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레버런 문 혼자 해방한 것 아니에요? 2차대전 직후에 하려고 했던 것을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은 거예요. 40년 걸려서 뒤집어 박아서 여기 왔어요. 이제는 눈을 뜨고 보고 가야 할 방향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미국의 방향, 독일의 방향, 중국의 방향, 소련의 방향…. 퉷! 한 방향이라구요. 그런다고 지금 일본도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도 ‘아이구, 레버런 문이 모든 것을 다 정복하고 있다.’ 하면서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전부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세상이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자신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이제.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어야

여러분도 이젠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두고 볼 때, 참부모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안에 다 있어요. 다 있다구. 하나님, 선생님이 여러분 마음속에 다 명령하는데 이놈의 몸뚱이가 움직이지 않아요. *몸이 타락한 세계와 연결되어 가지고 사탄 편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몸이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를 망친 원흉이 나에게 있어요. 하나님을 영어(囹圄)에 묶고, 지금까지 성인 성자들을 죽이고, 오시는 참부모까지 일생동안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 무도장이 어디냐 하면 몸뚱이예요, 몸뚱이.

이 몸뚱이가 잘먹고, 쉬고, 편안하기를 바라지요? 엔조이, 엔조이(enjoy;즐기다)! 엔조이가 뭐예요? 미국식은 웃고, 춤추고, 즐기는 것인데, 이게 사탄의 무대예요. 가정 파탄하고 전부 다…. 이제 성인들이 와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일 안 하면 목을 조르고 별의별 병을 주고 데려가는 거예요. 전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종교, 중요한 명령을 알아서 안 들으면 타락한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즉결 처분해 데리고 가요. 구원이 없어요, 이제는.

*천법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 법대로 하지 않으면 깨끗이 청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의 오래된 멤버들은 ‘아이구, 선생님이 도와주니 선생님이 오면 좋겠다.’ 이러고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구원역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공짜로 선생님이 이긴 그 기반 위에 있으니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즉위해 세워 드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개개인이 즉위시키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 품어 가지고 죽도록 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인계해 줬어요. 맞는 말이에요?「예.」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잊지 말라구요. 이제는 도와줄 수 없어요. 세금을 받아야 돼요, 이젠. 총생축헌납을 받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장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국가기관, 하늘나라의 청사를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교육관을 만들어야 되고, 하늘나라의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세금을 바쳐야지. 다 바쳐야 돼요, 다 바쳐야 돼. 타락해 더럽혀진 것은 그냥 못 써요. 정부 청사를 만들어야 되고 교회를 만들어 되고,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잘먹고 살았지만 나는 유엔의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땅을 사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와서 고생했어요, 잘살았어요?「고생하셨습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취미생활이 지상천국의 생활

그래, 이제 여러분 때가 왔어요. 대신 전세계를 나눠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나눠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고 다 내버려도 다 아는 사람이면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성과를 보게 될 때 재미가 있을 것이고 취미산업 시대가 돌아온다 이거예요, 취미산업.

*하나님을 중심삼은 취미생활이 지상천국의 생활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는 모양이구만, 웃는 걸 보니. 이제는 믿지 말라구. 누구 흉도 보이지 말고, 욕도 먹지말고 당당하라구요. 이제는 불교를 믿거든 석가모니를 시키는 거예요. 예수를 믿거든 예수를 시키는 거예요.

영계의 사령관이 누구인가요?「흥진님.」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선생님보다 더 잘 알겠어요? 이렇게 물어 보면, ‘예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예스!」참부모 이상이에요, 하나님 이상이에요?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혼자 못 해요. 여러분이 해줘야 돼요. 타락을 인간이 했으니, 타락 인간이 해줘야 돼요.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벌써 다 했지요.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창조이상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은 타락한 인간의 책임이라구요. 그 잘못을 청산하고 본연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나 로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본연의 자리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몇천 년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수고하는 그런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그거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메워 나왔는데 하나님이 거기서 올라와야 되겠어요? 위신을 세우고 다 그래야지요. 그걸 메워 평지를 만들고 도리어 세계에 히말라야산맥보다 높이 올릴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을 즉위시킨 것이 선생님이 이번에 끝내고 온 13일 행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잠을 자고, 그것도 지금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높은 곳에서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무지개 빛의 사랑을 모든 만물이 바라보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기어올라 보고 싶은 것 아니에요? 그거 싫다는 녀석은 죽어야지요. 죽은 사체예요. 내가 거짓말했어요, 내가 지금 사는 것을 보여줬어요? 어떤 거예요? 거짓말 아니에요?「아닙니다.」미국 사람들은 분석을 해 가지고 통계를 내보라고 하는 거예요. 통계, 통계.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대해서 통계를 못 내 봤어요. 분석을 못 해 봤다구요. 이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이제 더블유 부시가 레버런 문 말대로 하면 유명한 미국에 없는 대통령, 왕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가능성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봐요, 못 봐요?「있다고 봅니다.」거짓말 마, 이 쌍것들아!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부)는 ‘아, 레버런 문은 거짓말쟁이 중에서도 최고의 거짓말쟁이다. 레버런 문은 세뇌를 시키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다.’라고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세뇌를 당해서 망했어요, 흥했어요? 여기 세뇌 다 당했다구. 망했어요, 흥했어요? 이렇게 들어갔나요, 이렇게 올라갔나요?「올라갔습니다.」그러면 올라갈 데 없어요? 이리 내려가야지요. 다 올라왔으면 내려가야 돼요. *무엇이든지 살아 있는 것은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서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답변은 잘 하누만. 오늘이 좋은 날인지 답변하는 것이 기분이 좋다구요. 그래, 여러분 옳다고 하니까 좋아하고, ‘예스!’ 하는 게 뭐냐? ‘예스’ 하게 되면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말해요.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예수라고 한다구요.

새천년의 깃발을 들고 행진해 나가자

자, 그렇게 알고, 내가 말하면 무엇이든지 한다 이렇게 믿고 지시하면 좋겠어요, 안 믿고 지시하면 좋겠어요?「믿고 지시하면 좋겠습니다.」금년 표어가 그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성사가 아니에요. 성사는 된 일을, 하던 것을 성사하는 거예요. 완성이에요, 완성. 완성은 무에서 이루는 걸 말해요. *비로소 나로 말미암아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다 됐구나. 지금 낮인가, 밤인가? 나는 밤 같구만.「낮하고 밤하고 중간입니다. (통역자)」아, 글쎄, 물어보잖아? 물어 봐요. 밤이에요, 낮이에요? 지금까지 여기는 낮이었는데, 밤이 됐으니까 내일 아침은 새천년의 미국의 출발이 떠오른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 새천년의 깃발을 들고 행진해 나갈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예!」답들은 잘한다. 지금까지 그렇게 말뿐인 대답을 얼마나 했어요? 이번에도 또 그럴래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안 되겠다구. 이제 선생님의 마지막 권고예요. 권고할 필요도 없어요. 얼마나 맹세하고 얼마나 결심했노? 여러분이 역사에 틀림없이 맹세한 것을 했다는 기록을 이제부터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여러분같이 ‘아이고, 맹세, 맹세!’ 하고도 한 번도 못 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핍박의 세계로 끌고 왔겠어요? 하라고 하면 틀림없기 때문에 했지요.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나 혼자 할 수 있어요. 미국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나 혼자 수고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수천 명에게 미국을 구하기 위해 피땀 흘려서 장학금을 줬어요. 그런데 다 도망갔어요. 할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이 와서 여러분을 다시 교육하게 된 슬픈 사실을 알아야 돼요. 50년 전에 원수였던 일본 사람들이 미국 땅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뭐예요, 이게? 그래 가지고 승리 못 해요.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여러분을 위해서 수고하고 피땀을 흘린 것을 거두어야 돼요. 있는 돈, 있는 힘, 있는 정성을 다 퍼부었어요. 나 껍데기밖에 안 남았어요. 또,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신교) 북미를 그만두고는 가톨릭(Catholic;구교)의 남미까지 가서 천대를 받으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제는 환태평양시대가 왔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태평양을 내버리고 남미를 다 망쳐 놓고 세계를 망쳐놓은 것을 내가 손대는 거예요.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몰라도 괜찮아요.

여자들, 정신차리라구, 여자들. 미국 여자들! 여러분 선생님이 필요해? 여러분 아버지보다도, 여러분 나라보다도, 여러분 남편보다도, 여러분 아들딸보다도?「예.」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자!「모두 일어서세요. (통역자)」가만 앉아요. 왜 이렇게, 밥을 못 먹어서 그래? 이제 내가 부시 대통령(취임식 때) 기도회 할 때 연설문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이제 감동 받는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얘기 안 해 주려고 해요.

(통역자에게) 감동적으로 하는데, 자기가 읽지? 자기가 썼으니까 말이에요, 딴 사람보다 자기가 읽어주는 게 좋아. (웃음) 감동적으로 읽어봐. 이번에 통역하고 나한테 기합을 많이 받았지?「솔직하게 말해서, 연설문을 10분 이내로 하려니까요,」한국 말로 하면 4분 30초예요. 번역을 하니까, 이게 왜 이렇게 길어졌는지 몰라요. 거기에 어떤 사람들이 오느냐? 종교의 장(長)들이 다 와요. 제일 꼴래미 선 사람이 서다보니 거꾸로 설 때가 와서 내가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하나님 왕권을 자랑?보호?확장?찬양하자

저 자리는 뭐야?「유 티 에스(UTS;미국통일신학대학원) 교수들입니다.」유 티 에스 교수는 신앙이 앞서는 사람을 시켜야 된다구요. 아무나 시켜서는 안 됩니다.

축복가정으로서 하나님의 왕권을 지켜야

여기 축복가정들은 재차 성주식을 다 했어요? 전부 다 입적 수속한 사람들이지요?「예.」그런 과정이 필요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세상의 모든 악한 타락권을 벗어난 증거가 되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가져 가지고 하늘나라를 침범하고 모든 종교를 핍박해 나왔지만,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낙원과 지옥까지 전부 다 해방했어요. 조상들을 해방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영계도 다 해결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넘어섰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 타락권 내에 들어간 것이 지금 국가 기준이에요. 장성권이 국가 기준인데,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핍박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 메시아를 보낸 것도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아담 대신 예수가 왔지만 국가 기준을 못 넘었어요. 이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재차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까지 해원했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무엇보다 귀한 것이 이거예요. 앞으로는 기독교를 믿느니 불교를 믿느니 이런 것이 필요 없어요. 종교권을 넘어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의 왕권을 지킬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의 왕권을 지켜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다시 타락할 수 있는 인연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민권이 예수와 하나됐으면 전부 넘어서는 것인데 못 넘어섰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재림 역사하는 그거예요.

하나님 주권을 자랑하고 찬양하고 보호하고 확장해야

*언제든지 모든 축복가정들이 자랑해야 될 것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제일 표적, 절대 표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주권을 찬양하고, 주권을 자랑하고, 주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왕권을 보호하고 확장할 것이냐? 이것이 절대?유일?불변?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일생동안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보호해야 됩니다. 그 이외의 다른 모든 것들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센터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없애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모든 축복가정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입장으로 복귀되어서 완성한 입장에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성장했더라면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연의 출발점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출발했어야 할 하나의 가정입니다.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은 하나의 씨앗으로부터 수확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가져야 할 칸셉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첫 번째의 칸셉이 하나님의 주권이라구요. 그 주권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모든 피조 만물도 그러한 완성한 아담가정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러한 칸셉을 여러분이 가져야 합니다. 가장 자랑스러운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에요. 그런데 지금 섭리하고 계시는 하나님은 기쁨의 하나님이 아니라 슬픔의 하나님입니다. 슬픔의 하나님이라구요. 어떻게 그러한 하나님을 본연의 하나님으로 복귀시켜 드리느냐? 그것이 끝날에 있어서 모든 종교, 국가, 메시아,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모든 것의 유일한 정착지가 하나님의 주권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러한 주권을 못 가졌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 전능의 하나님이 못 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이 그러한 주권을 되찾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 되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미물이라도 그것을 창조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타락 이후로 하나님이 그러한 자리를 잃어버렸는데, 지금부터 그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축복가정들로 말미암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져야 할 칸셉은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권이라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로 사탄이 온 세상을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러한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칸셉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깨끗이 청산해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미국이라고 하더라도 퉷! 하나님의 주권과 연결시키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사탄의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탄 주권을 청산하고 하나님 주권을 되찾아야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되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특히 어떻게 통일교회가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 가지고 되찾아올 것이냐? 그 모든 것에 대한 사탄의 주권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주권을 되찾을 수 없어요. 가장 자랑스러운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거예요. 일단 그것을 되찾기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존재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언제든지 대답은 잘 하는데, 그대로 실천을 못 해요. 앞으로는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떻게 완성될 수 있는가를 알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을 재창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본연의 자리로 복귀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은 필생의 과업입니다. 바깥 세상에서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사탄세계를 도와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모든 것이 달라져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칸셉을 가져야 되겠는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 싸움이 해결되어야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데, 아직까지 그 싸움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새천년입니다. 과거와 다르다구요. 과거의 여러분의 생활 습관을 청산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 땅 위에 천국을 이루느냐 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그러한 세계를 이루는 것이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큰 소리로 ‘예스!’ 해보라구요.「예스!」모두 다 대답은 잘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것까지 어떻게 완성되어야 하는가를 알았을 거라구요. 만약에 아직까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으면 훈독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레버런 문이 사방에서 핍박하는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승리했는가 하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지난 40년 동안 미국이 얼마나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지도자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들보다 수십, 수백 배 더 철저한 칸셉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런 사람들은 하늘 편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권세계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참부모?축복가정의 주권을 갖춰야 천상천국이 이뤄져

그래, 참부모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시하는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절대시하는 그 기준에서 절대 하나님 주권을 신봉하고 나가야만 참부모와 관계 맺을 수 있지, 떨어지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제3자가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퍼져 나가게 돼 있지, 제3점은 허락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뒤에 가야 되겠어요, 앞에 가야 되겠어요? *축복가정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중심입니다.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장시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주권 뒤에 가야 되겠어요, 앞에 가야 되겠어요?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칸셉의 센터가 하나님의 주권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 주권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고 선생이고 학교고 나라고 끽! 내 말 들으라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왕권을 상속하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거예요. *세상의 주인인 사탄도 내 뒤를 따라와야 된다는 그러한 칸셉을 가질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주권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서 사탄권을 청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국가적으로 승리한 다음에 다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를 초월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것은 교회의 축복인데, 그 축복이 국가와 천주를 넘어가야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 참부모의 주권, 그리고 여러분의 주권을 갖추어야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지금까지 파더가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살아 왔습니다.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치는 사람이 깨지는 거예요. 이러한 주권은 그 어떤 타락한 존재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권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자의 관계는 혈통을 통해서 연결됩니다. 혈통이 아니면 부자의 관계가 맺어질 수 없습니다. 아버지로부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어야 부자의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그 어떤 존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바꾸는 거라구요. 그 관계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게 부자?부부?형제가 상하?좌우?전후로 연결되는 것이 가정의 공식입니다.

이제 파더의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알았을 테니까, 여러분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해 가지고 타락한 아담이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것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파더의 말씀을 알아들었으면 실천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의 승리권을 갖고 나아가라

이번에 우리가 조찬회를 가졌는데, 부시 대통령이 바쁘다고 해서 안 온 것은 실례예요. 내가 돌아서면 어떻게 할 거예요? 퉤퉤퉤! 공화당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기게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우리는 원자폭탄보다 더 강하고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서도 반대를 받는다구요.

이 젊은 놈들! 전부 다 잘라 버려요. 무슨 하버드대니 무슨 아이비리그니 해서 대가리를 젓고 그런데, 퉤! 그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80, 90퍼센트 넘어요.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래, 레버런 문하고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데모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데모하라고 해도 안 한다구요. 별의별 데모를 다 했지요? 다 손들었어요. 이제 착착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일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일하는 방향의 책임 소행을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젊은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시시하게 살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하고 깨끗이, 이제부터 하나님의 주권을 중심삼고 센터 칸셉을 상속해 가지고 ‘나만이라도 이것을 전부 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온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아버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할 때는 하나님의 주권이 없었어요. 하나님이 홀로 감옥에 있는 하나님이었어요. 그 하나님을 믿고 일을 했는데, 여러분은 이제 전부 다 주권을 갖고 참부모가 지상에서 승리의 주권을 가지고 있는데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에 하나님의 왕권을 받아라. 입 벌리고 받아라, 배워라!’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나의 영원한 참부모입니다. 누가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 사람으로 해보라구요. 미국이 망해요. 미국의 가정에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고, 아들이 어디 있어요? 의붓아들이에요. 어머니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똥개 새끼들이 됐다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가야 할 길

젊은 사람들이 와야 되는데 말이에요…. 눈이 더 왔으면 좋을 뻔했구만, 늙은이는 오지 않게. 눈보라 같은 것도 더 좋아하고 그래야 돼요. ‘야, 통일교회 반대하면 신난다. 반대하는 데 같이 가자!’ 이래야 된다구요. 해봐요. ‘반대하면 더 신난다!’ 왜 신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완전히 신나게 되면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나만이 중심이다.’ 할 수 있는 그것이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버지는 자기 자녀들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지, 나보다 못하기를 절대 바라지 않아요. 자, 그러려면 가만히 앉아 가지고 돼요? ‘하이 레벨 참부모!’ 하는 것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돼요? 밥은 중국요리나 먹고 이러면서 말이에요. 배가 고파 가지고도 ‘이 산만 넘으면 된다.’ 이러면서 넘어가야 돼요. ‘이 산만 넘으면, 이 고개만 넘으면 된다. 넘자, 넘자, 넘자!’ 해 가지고 넘으면 ‘우와 만세!’ 하는 거예요. 만세, 알지요?

자, 허리띠 풀고, 먹고 싶으면 먹고, 벗고 자고 싶으면 자고 노래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춤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춰 보고 싶습니다.」벌거벗고? (웃음) 벌거벗고 먹으면서도 배가 고프면 전부 다 붙여 놓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먹고 싶을 때 못 먹었지요? 나 먹을 때 배워요. 배워요.’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 싫다고 하겠어요, 웃으면서 그렇게 하겠어요? (웃음)

그래, 춤을 추다가 피곤할 때, ‘아이고, 하나님은 몇천만 년 나이 들었는데, 나는 80세니까 젊습니다. 80세 젊은이가 업어 줘야 되겠습니다. 업히소.’ 해 가지고 안 업히면 ‘예이 이놈의 아버지야, 업히라구!’ 하면 업히겠어요, 안 업히겠어요? 그래도 안 업히면 ‘이놈의 아버지야, 업히라는데 왜 안 업혀?’ 하고 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혀를 내밀고 ‘네 말이 옳다!’ 하고 업히는 것입니다.

그래, 피곤한 하나님이 십리를 가고 백리를 가도 ‘열 시간 더….’ 그러면서 자고 있으면 내려놓고 도망가야 되겠어요, 내가 죽더라도 끝까지 가야 되겠어요?「끝까지 가야 됩니다.」

「아멘!」아멘 좋아한다, 이 쌍놈아! ‘아멘’이라는 말만 좋아하면 되나? 그 행동도 좋아해야지.

거지 같은 사람이 왔다고 하늘나라의 천사로부터 성인들이 구경하는데, 지쳐 떨어져 있으면 ‘이게 어떤 녀석이오?’ 하면 ‘내가 지상에 가서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안 업고 올 수 없어서 업고 왔다. 너희들은 전부 다 여기에 모여 가지고 잔치할 준비를 해라. 너희들이 먹지 못했던 것, 하늘나라의 귀한 먹을 것을 가져와라!’ 하고 내치면 가서 가져오겠어요, 안 가져오겠어요?

그래 가지고 마음껏 먹여 주었는데 또 자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그 다음에는 업고 우리 집에 가서 하나님을 천년 만년 우리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만두라고 하겠어요, 그러라고 하겠어요? 그 집은 왕 터가 되고 천년 만년 왕궁을 지은 황족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선생님은 노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물어 보나마나 전체가 다 ‘내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물어 보지 않을 거예요.

미국 2억4천만이 세계를 위해 나서면 세계는 천국이 돼

자, 노트에다가 써요. 오늘이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해의 21일입니다. 삼 칠 이십 일(3×7=21), 완성을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노트에다가 새로운 세계를 향해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나는 왕권을 대신해서 건설하고 확장해 가지고 그 가운데 온 세계, 하나님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왕자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중심 왕궁의 황족이 되겠다.’라고 써요. ‘다른 사람은 안 하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챔피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상투 끝을 밟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그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 미국 여자들은 ‘우- 이 미국은 쉽게 그만두지 않는다.’ 하겠지만, 미국이 높으면 골짜기가 깊은 줄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높은 곳을 깎아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나는 구덩이를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해서는 안 되고, 평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평지.

우리가 가는 데는 뭐…. ‘모스크바에 가더라도 구덩이가 없다. 베이징에 가도 구덩이가 없다. 동경에 가도 구덩이가 없다. 뉴욕에 가도 구덩이가 없다. 런던에 가도 구덩이가 없다. 전부 다 내 발 아래에서 놀아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다 원해요?「예.」나 그거 원한다, 열 손가락 다 하여 만세다! 발가락까지 전부 다 만세다 이거예요.

오늘이 21일이고, 다음 주일은 유엔 빌딩에서 축복을 하는 날이에요. 그 다음 주일은 2월 3일입니다. 남미에 갔다가 여기 미국에는 안 올지 몰라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이 기간에 다 써 버렸어요. 시간도 써 버렸고, 돈도 써 버렸고, 모든 것을 다 써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 세계 나라들이 ‘왜 이놈의 미국, 망해가는 미국에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제 세계에 갈 텐데, ‘거기에 못해도 120명에서 4백 명이 살 수 있는 별장을 하나씩 지어 놓아라.’ 하면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짓겠습니다!」그 나라가 안 하면 여러분이 만들겠어요? 그 자리에서 뭘 할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축복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교육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준비하지 않는 나라는 떨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벨베디아에서 떠날 때, 1월 21일날 그렇게 말하더니 대번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10년 넘으면 선생님이 90살이 돼요. 20년이 되면 백 살이 되는 것입니다. 한번 떠나서 한 달만 섭리해도 180개 국가니까 180개월이면 얼마예요?「한 16년 반 정도 됩니다.」16년 반?「예.」그러면 내가 몇 살 돼요? 98세예요. 그때, 꼬부랑 깽깽 지팡이 짚고 오겠어요, 젊은이같이 오겠어요?

여기에 오면 ‘이놈의 간나 자식들, 30년 세월을 먹고 잘살던 너희들, 세계로 동원해!’ 이렇게 통일교회 뜻을 아는 사람들은 왕창 비게끔 해서 세계로 퍼져 나가면 어떻겠어요? 2억4천만이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너 아메리칸이야?「예.」아메리카는 어 메리 카(a merry car)라고 해 가지고 차 만드는 것을 자랑하는 것인데, 그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술 자랑해 가지고 먹고 살아요? 그거 안 돼요.

차를 자랑하는 거기에 하나님 왕권이 있어요? 아무리 싫더라도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도 그것 따라오게 되어 있지, 아메리카를 주장하는 데로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아무리 연구해 봐도 없어요. 원자탄을 만들고, 무기를 만들고 그러더라도…. 힘 가지고 있어? 이 녀석은 언제나 여기에 앉는구만, 한국 녀석.

여자의 몸은 자식과 역사, 혈통을 위해서 생겨났다

자, 이만큼 했으면 알겠어요? 열 손가락을 가지고 만세 하겠다고 하겠어요, 스무 손가락 가지고 만세 하겠다고 하겠어요?「스무 손가락 발가락이요!」스무 개밖에 없어요? 스물 하나가 있어요. 남자들은 하나가 더 있기 때문에 스물 하나 가지고 만세 해야 돼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만세 할 때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남자의 권위, 아담의 권위는 그 스물 하나가 못 되어서 죽었어요.

그것이 남자의 권위예요. 여자는 그것을 잡아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도망가더라도 따라다니면서 잡아먹어야 돼요. 완전히 점령해야만 여자가 살지, ‘아이고, 여자의 궁둥이 따라다니는 남자, 내 마음대로 한다. 퉤!’ 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는 통일교회에 없어요.

그거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오목)를 뭘로 채울 거예요? 물로 채울 거예요? 뭘로 채워요? 컨빅스(convex;볼록)!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것을 싸매 가지고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보다 중요시하고 세상보다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상을 움직이고 하나님을 움직이는 충신이 거기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의 사랑을 백 퍼센트 담아서 밀봉해야 돼요. 벌이 밀봉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벌보다 더 밀봉하라구요. 미국 여자들, 바람잡이들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가슴이 자기를 위해 생긴 것이 아니에요.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궁둥이도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여자들, 자궁이 자기를 위해서 생긴 거예요, 새끼를 위해서 생긴 거예요? 얼굴도 예쁘장한 것이 남자가 예쁘장한 것을 좋아하니까 그런 거예요. 자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여자입니다. 그거 그래요?「예.」또 남자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무엇을 채우느냐 하면, 컨케이브를 완전히 채워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밀봉을 해서 꼼짝 안 하게 해야 돼요. 그런 가정이 됐어요?

예수가 그런 아내를 못 가졌으니 전부 다 그런 대답을 할 때는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속어-이크, 제기랄)!’ 그럽니다. 나쁜 것을 욕할 때 왜 미국 사람들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그래요? 또 왜 ‘오 갓(God)!' 해요? 제일 기분 나쁠 때 ‘오 갓!’ 하고 ‘지저스 크라이스트!’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예수도 실패했고 하나님도 실패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미국 간나들은 어디 가든지 프리 섹스니까 컨빅스(convex;볼록)는 어디든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 즐기자!’ 하는데, 그게 즐기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혈통을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후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여자의 몸뚱이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제 떠나면 언제 오느냐? 2월에 떠나면 남미에 가서 할 일이 많아요. 태평양권을 내가 다시 손댔어요.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땅이 없어요. 그래서 태평양을 중심삼고, 내가 산 땅으로 대사관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 유엔을 만들고 종교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해야 돼요. 여러분을 돌아볼 새가 없어요. 종교 의회와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용서와 해방을 받아

곽정환, 일어서요. 훈독회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한 그것을 읽고, 거기에 대해 질문할 것은 질문하고 답변해 가지고 오늘 이 출발의 날을 확실히 해주는 거야. 여기 유엔대회를 중심삼고 나는 남미를 거쳐 태평양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가서 할 일도 많아요. 여기를 위해 내버려두었더니 한국 나라도 엉망진창이 됐어요. 그것을 생각해서…. 아시아에도 공산당이 문제예요. 중국이 공산당이 되고 소련이 공산당 됐어요.

「영어로 먼저 읽고 시작하겠습니다. (곽정환)」그래. 아, 오늘 눈이 잘 왔어요. 기분이 좋아요. 이러니 땡땡이꾼들은 다 못 오지요. 다리가 부러지겠으니 말이에요. 선생님은 폭풍이 부는 날에도 낚시하러 나가고 다 했어요.「어디에서부터 읽으라고 할까요? 기도문 읽으라고 할까요, 아니면….」전부 하라고 그래.

질문해요. 질문하면 곽 이사장이 나와서 얘기를 다 해줄 거라구요. 레버런 곽이 대답 못 하면 내가 해줄게요. (웃음) 모르니까 아는 사람이 답변을 해줘야지요. 빨리 읽으라구. 영어로 빨리 읽으라구.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통역해 줘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기도하고 이렇게 선포한 것은 이 내용을 알고 이렇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여기에 있는 사람이나 같은 혜택을 주길 바라서 말씀하고 기도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용서를 받고 해방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무엇보다 이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칸셉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서 책을 읽고 매일같이 이것을 선전해야 돼요. 매일같이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남자는 스물 하나, 그것까지 스물 하나니까 남자는 결혼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스물 하나가 돼야 돼요. 그러니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완성 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생명이 연결되는 거예요. 후손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알아야

자, 그러면 곽정환, 나와서 질문하면 거기에 답변해! 의자 없나? 비가 오니까 잘 하는구만. 눈이에요, 비예요. 비가 오지요? 비가 오면 눈은 다 녹겠구만.「이제 그치는 모양입니다.」그럼, 열두 시 넘으면 더워지니까 그럴 거라구. (한 식구의 질문에 곽회장이 답변함)

제일 문제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낮이나 밤이나 일생동안 하나돼 가지고 위해 살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는 어디 사람이야?「뉴저지 교회에서 왔습니다.」원래 어디 사람이야?「콜롬비아입니다.」그래, 거짓말 잘 하겠네. (웃음) 네가 문제야. 문제는 너야.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 거짓말 안 하고.

자, 그 다음에 또! 열 시가 돼 와요. (또 한 식구의 질문에)

영계는 땅을 따라간다구. 영계 홀로 안 돼. 땅에서 전부 다 이뤄야 된다구. 영계는 여기에 와서 협조 받아야 돼. 그러니 여기가 문제라는 거야. 우리 원리 책에 종교 통일은 영계를 동원해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또 다른 식구의 질문에)

그래, 지금 이제 5대 성인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고 내려와서 불교라든가 갈라진 종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종교권이 하나돼야 지상에서도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것은 하나돼 있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종교권에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완전한 가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4대 성인들을 축복해 주었고, 요전에 미국에서 축복할 때에 33명의 살인자하고 성인들을 축복해 줬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 부하권을 중심삼고 축복받게 해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후손이 싸우던 모든 전체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영계가 뒤집어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불원한 장래에, 빨리 변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을 자꾸 선포하라

그러니까 이것을 자꾸 선포해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이 성립됐다는 것을 선포해 가지고 땅 위에서 그걸 알게끔 그렇게 방향을 설정해 줘야 세계가 빨리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 안 해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선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매일같이 자꾸 발표하고 매일같이 교육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꾸 잊어버린다구요. 그러면 영계나 지상이나 이것을 절대 믿고 절대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해방 받는 것입니다. 해방 받는다구요.

여러분이 말하면 영계가 감동 받아 가지고 대번에 내려와서 땅과 하나되어 올라가기 때문에 전부 다 협조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2천 몇백 년 전의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요전에 강현실이는 천6백 년 전 사람인 성 어거스틴하고 결혼해 가지고 살고 다 그런다구요.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사랑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천년 전 사람하고 같이 살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살아서 맺어 주는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서 영계가 눈이 벌개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종씨(宗氏)를 따라 가지고 그렇게 원하는 사람은 전부 상대를 맺어 줬기 때문에 평면적인 역사가 된 것입니다. 평면적이지 과거가 없어요. 오늘날과 마찬가지의 시대에 사는 것과 같은 가치로 전부 다 완성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6백 년의 거리가 있는 사람이 여기에 사니만큼 이 가운데 있는 사람들은 우리 뒤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빨리 빨리 축복받아라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자기 조상들이 천6백 년 후 사람하고 맺어졌으니 얼마나 그 조상이 부럽겠어요? 한꺼번에 전부 다 붙여 놓았기 때문에 그 가운데는 축복받은 가정을 마음대로 갖다가 붙이는 것입니다. 수평을 만드는 거예요.

오늘 훈독한 내용, 대개 역사의 골자를 빼 가지고 기도한 내용을 온 세계 사람이 알아야 돼요. 그리고 마지막 결론인 3대 원칙과 본보기 삶을 살아야 된다는 말, 효자?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도리의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래, 이 말을 자꾸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전체 역사의 종점의 말씀이니만큼 아무리 많더라도 여기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믿고 이것을 기쁘게 행하면 이 모든 것이 후원을 받아 가지고 완성하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조상들이 협조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다가는 앞으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비디오 테이프를 언제든지 부부가 가지고 다니면서 원하는 것을 보여 주고, 빌려 주라는 거예요. 책도 빌려 주고, 전부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순식간에 세계에 알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이게 신문에 나오는 거예요. 오늘 나올 거라구요, 오늘.

그래서 여기에 가입한 인원을 우리의 중심 멤버로서 지방 조직을 만드는 데 대표로 세워야 됩니다. 지방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 건설이에요. ‘왕권 회복’이라고 주장하게 되는 것이 뭐냐? 오늘날 축복하는 것은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전체 동원해서 했던 것이 열매 맺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자랑하고 보호하고 확장하고 찬양하자

첫째는 왕권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자랑하자는 것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보호하자는 것입니다. 셋째는 확장하자! 넷째는 뭐예요? 자랑하고, 보호하고, 확장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영광으로 찬양하자! 이렇게 네 가지예요.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사람을 만나면….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라디오에서 방송할 수 있게 하고, 텔레비전에도 방송하고 다 해야 돼요. 빨리 하면 할수록 4대 성인들이 하늘나라의 모든 조직들, 하나돼 있는 그 사실들을 지상에 가르치기 때문에 세계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명령을 얼마나 바라던 것인지 몰라요. 지금은 완전히 점령했어요. 해방의 시대예요. 하나님 왕권의 해방, 참부모 왕권의 해방, 우리 자체의 해방 시대가 왔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열을 내겠어요? 그걸 지상에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선생님이 사는 동안에 이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아는 동안에 일하다 가야지요. 그것이 재산이요, 밑천이에요. 미국을 살 돈보다도, 세계를 살 돈보다, 권력보다 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이 오관을 얼마나 움직여서 선생님을 찬양하고 사랑했는지 그걸 조사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과거에도 처음이고 미래에도 없어요. 한 번밖에 없어요. 하늘땅의 중심이에요. 그래, 지상에 살면서 선생님을 모셨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건 아까울 것이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님을 왕권의 주인으로 즉위시켰으니, 여러분도 그와 같이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나라를 축복해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1대에 해야 돼요, 1대에.「아멘!」(박수)

그게 귀한 거예요.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이 그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높다면 맨 꼭대기에 올라가고, 횡적으로도 많다면 제일 많은 대표예요. 두 세계를 종합해서 청산 지을 수 있는 왕권을 수립하는 자리에 서서, 그 축복의 자리에 참석했다면 그것을 수억의 사람이 천년 만년 부르는 것 이상의 마음으로, 한번 부름으로써 몇천만 년을 대신해 가지고 부른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대하는 사람의 가치가,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처음이에요, 이거. 처음이지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부에서 선포한 모든 것이 역사적으로 딱 받치면 누가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선포를 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래, 통하는 사람들은 대번에 말을 듣고 천릿길을 멀다 하지 않고 밤을 새워 쫓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때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지금부터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마라톤 선수들도 챔피언이 되려면 처음부터 앞서가야 돼요. 아는 친척분들, 그 다음에는 졸업생들, 교수, 선생님들을…. 알겠어요?「예.」그렇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면 다 하겠다는 것이지요? 손 들기도 힘들 테니까 내가 더 믿어줄게요.

기도하고 아침 겸 점심 먹자구요. 그래. (김효율 회장의 기도) (만세삼창 및 경배) *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

(1월 19일에 개최되었던 ‘대통령 취임 축하 오찬 기도회’와 유 피 아이 통신에 대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인간은 일생이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영원해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기에 아들딸을 갖고 있는 부모 된 사람들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부모 된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생활을 같이 하다가 장래에 전부 영계에 가야 될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될 때 남기고 가는 것은 뭐냐? 아들딸이 뭘 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본향에 돌아갈 집이라는 것은…. 오늘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내용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시작으로부터 과정은 물론이요, 결과까지 다 완결 지을 수 있게끔 준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지상의 이지러진 모든 사실들은 영계와는 180도 반대되는 거예요. 남아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뭐라고 할까, 영신(靈神)이 되어야 할, 영적 신이 되어야 할 이런 패들이 육신(肉神)도 안 되었다는 거예요. 육적 신도 못 된 입장에 서 가지고 밥 벌어먹을 수 있는 일류대학교를 보내고 나가서 뭘 했다는 사실, 이건 앞으로 탄식할 거예요.

선생님 자신을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종교를 중심삼고 일방적인 길을 따라나올 때 많은 사람들이 우습게 생각했어요.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정치의 힘을 가지고 나아가야 된다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나아가서는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정치를 암만 했댔자 너희들이 10년, 20년에 이뤄 놓은 것을 나는 몇 년이면 넘어갈 텐데 내 말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할 때 비웃고 나간 녀석들이 많다구요.

요즘엔 와 가지고 탄식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문총재가 지금 가는 길이 세계 인류를 구해 주고, 또 뿐만이 아니고 영계의 사실을 지상에 발표할 수 있는 중심 본부가 됐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 때 놀라운 사실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일생이고 하나님의 섭리는 영원한 거예요. 섭리의 영원한 그 프로그램 앞에 얼마만큼 자기 자신이 정성을 가지고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 그것을 지상에서 갖고 살고 있고, 그것을 그냥 계속적으로 자기 후손들을 통해 자손만대에 남길 수 있느냐?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실체기대는 물론 메시아를 위한 기대까지 넘어 국가를 찾는 시대

오늘이 음력으로 정월 초하룻날인데 진짜 정월 초하룻날이 지나가야 한 해가 지나가는 거예요. 양력이라는 것은 서구사회가 지키는 역법이고 음력이라는 것은 아시아권이 지키는 중요한 역법이에요. 또 아시아에 있어서 역사는 일력이 아니고 달력이에요, 달력!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일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열두 달을 중심삼고, 30일을 중심삼고 이렇게 계산하는 이런 달력이라구요.

끝날에 있어서는 달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끝장이 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역사하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 믿음의 기대가 있지요? 상징헌제와 실체헌제,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있는데 이 3단계를 필연적으로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언제 믿음의 기대를 닦았어요?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닦기 위해서 일생을 걸고, ―일생뿐만이 아니에요.― 수천년을 걸고 계대를 이어 나오면서 닦은 거예요. 모세 노정이 얼마나 복잡해요?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세우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통일교회는 지금 이 모든 전체를 몰아 가지고 실체기대를 넘어섬과 동시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까지 넘어갔어요. 그것이 뭐냐? 입적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자녀들이 모여 가지고 국가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국가를 찾는 기준이 뭐냐? 예수님이 국가를 못 찾아 죽었는데 예수님을 해원성사해 줘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예수님을 해원성사 못 하게 된다면 가정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지 않아요?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 선생님이 마음대로 축복한 것이 아니에요. 국가적 한계권, 이미 국가적 시대를 넘어왔다구요. 1960년대에 말이에요.

반대 속에서 이룬 36가정 축복 이후 평준화한 3억6천만쌍 축복

한국에서 핍박을 최고로 받아 가지고 넘은 거예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 이미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가 정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싸움에서 승리한 거예요. 그 동안에 얼마나 반대했어요?

36가정을 축복해 준 것도 하루에 세 번 했어요. 새벽부터 해서 세 번을 갈라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거기서부터 갈라져 나오는 역사를 해서 축복가정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을 했는데, 36가정은 열두 가정씩이에요. 야곱 중심삼은 가정 등 열두 가정씩 축복해 준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한 정착 열두 가정….

그 다음은 72가정인데, 72가정이라는 것은 모세를 중심삼고 72장로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가정이에요. 120가정은 뭐냐?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았으면 120개 국가에 기반을 닦아 세계로 넘어갈 것인데, 그런 시대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것이 오늘날 남북한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이 해방 이후에 벌어져 나온 거예요.

그 기간에 새로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가정이에요. 가정이라는 것은 4천3백년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이 년에 새로운 세계 무대를 갖추었던 그런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77가정이 나와요. 70개국 이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777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1800가정은 6수의 3배예요. 6백 씩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 1800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6000가정 다음은 뭐예요?「6500가정입니다.」6700가정으로 잡아요. 미국에서 했던 7백 가정까지 해서 6700가정이에요. 여기까지 9단계예요.

여기에서 내려가서 3만쌍을 중심삼고 귀일수예요, 귀일수!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한 3수를 대신한 3만수, 평면수를 중심한 3만수예요. 거기서부터 축복 세계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만가정으로부터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얼마인가? 36만쌍, 360만쌍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 다음엔 여기서부터 세계화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평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평지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360만 때에 있어서 3천6백만을 넘어선 거라구요. 3천6백만쌍을 넘어서 가지고 3억6천만쌍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 평준화 시대를 맞아 악마까지 축복해 줘야

이래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탕감역사를, 가정을 중심삼고 고개를 다 무너뜨리고 평지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됐기 때문에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8년에 성인과 악인을,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주고, 사탄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도 축복을 마음대로 못 해요. 지옥에 있는 사람이나 어느 누구나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축복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양반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러면 성인과 살인마, 하나님과 사탄, 이건 원수들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성인이 앞서 있기 때문에 앞섰던 이 물이 나가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나가기 시작해서 물이 여섯 시간 만에 전부 다 나가면 열두 시간 후에는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맨 나중에 나가는 물은 밑창에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성인이 위에 있다면 맨 밑에 있는 것은,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은 지옥에 있는 사람이에요. 여섯 시간 내에 나갔다가 돌아 들어올 때는 맨 나중에 나간 물이 앞장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갔던 물이 돌아 들어와서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되는데 맨 처음 나갔던 성인 물이 나중에 들어오고, 나중에 나갔던 살인마 물이 맨 처음 들어와서 만수가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된 이 가운데에서 물이 돌고비를 하는 거예요.

그 도는 물 위에 참부모는 과거?현재?미래 전체를 대표해서 서 가지고 결판을 짓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도 이 물에 있는 사람들을 건져 줄 수 없고, 사탄도 이들을 구할 수 없지 않소?’ 하는 거예요. 사탄마저도, 하나님마저도 구해 줄 수 없고, 참부모가 아니면 해방 받을 수 없는, 물에 빠져 있는 상태예요. 우리는 바다에서 딱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딱 그런 때라는 거예요.

사탄까지 살려 줄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세계가 다 망하게 됐어요. 종교고 무엇이고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종교권이 없다구요, 지금. 다 세속화되어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도 종교 보따리를 뒤집어 박아야 되고, 사탄은 하나님한테 싸워 이겨 가지고 하나님이 뒤집어 박지 못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이루어 놓은 지금까지의 악한 세계를 죽일 수 없는 거예요. 또 하나님이 죽일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이 더럽힘 받았기 때문에, 핏줄이 더럽힘 받았기 때문에, 이 핏줄이 더럽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걸 정화시키기 위해서 사탄과 창세 이후 타락했던 이후 지금까지 투쟁해 나온 거라구요.

그랬지만 해결할 방법은 뭐냐?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그를 통해서 해결 지으려 하고, 사탄은 그 보내 준 메시아를 반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 죽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양반이 ‘하나님, 당신이 이러 이러한 문제 때문에 이러고 있지 않소? 참부모가 이것을 전부 다 살려 줄 수 있지 않소?’ 하는 거예요. 전세계를 축복해 주면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에게도 그래요. ‘너도 이것을 반대해서 끝장이 다 되었다.’ 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세상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아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언론기관만 동원하면 6개월 이내에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아는 거예요. 사탄을 대해서 경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만히 있을 패가 아니다. 끝장을 보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축복을 몇억 해서 나왔으니만큼 멀지 않은 장래에 재부흥 시대가 온다. 축복은 이상가정이고 순결가정을 이루는 것이니만큼 젊은 사람으로부터 늙은 사람까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필요로 할 수 있는 재부흥시대가 온다. 그때가 오면 영원히 지구성에서 인간에게 추방당해서 무저갱 지옥으로 떨어져 나갈 것이다.’ 하고 하나님이 경고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기 전에 회개하고 굴복해야 된다고 누시엘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굴복하고, 인류 앞에 굴복해야 될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이러니까 그걸 잘 아는 거예요. 자기가 끝장날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고를 듣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창조했다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한 자르딘 제1선언이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이 세계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모든 우주 가운데 절대신앙을 가지고 시작했어요. 말씀하면 말씀대로 된다 이거예요. 또 만든 그 자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권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작지만 이 모든 만물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세포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만물을 먹고 자라잖아요? 만물을 통해 가지고 세포가 큰 거예요. 여러분은 밥 먹어 가지고 컸지요, 세포들이?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오만 가지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광물 식물 동물, 그들과 관계돼 있는 원소, 요소들이 분할되어 가지고 여러분 몸뚱이 가운데 뭉친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러한 보급할 수 있는 원천적인 기지를 만든 것이 이 물로부터 물 가운데 있는 고기로부터 식물 동물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아담 해와의 완성을 위한 사랑의 대상 실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은 절대 믿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말이에요. 중간에 버리게 되어 있지 않아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누구라구요? 성상 형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보이는 실체 대상이에요. 알겠어요?

왜 그 실체 대상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수증기 같은 거예요. 여러분은 공기 가운데 수분이 많은 것을 알아요? 수분이 꽉 차 있다구요. 담아 가지고 찬 데에 집어넣으면 이슬이 맺혀요. 그와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자체가 뭐라고 할까, 더울 때는 더운 수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는 찬물과 마찬가지예요. 찬물에 더운물을 들이퍼부으면 폭발하지요? 보이지 않는 수증기 같은 것이 폭발된다는 거예요. 더운 것을 집어넣으면 폭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폭발되므로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자극적인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밋밋한 것에 더운 것이 접촉하면 폭발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없지만, 이것이 상충될 수 있는 곳은, 찬 것에 더운 것을 갖다 넣으면 폭발해요. 폭발되므로 강력한 힘의 자극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이것이 폭발해요. 여자는 정적이고 남자는 동적이에요. 동적과 정적이 부딪치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해요. 그것을 알아요?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을 가지고 지은 것은 아담 해와가 영원한 사랑의 대상 실체이기 때문이에요. 이것은 만 우주를 지은 모든 원소의 핵들을 집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직접 대응할 수 있게끔 지은 주체적 존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사랑을 표준해 가지고 지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은 것이 누구라구요?「아담과 해와입니다.」아담 해와예요. 아담은 뭐예요?「남자입니다.」남자, 또 해와는 뭐예요?「여자입니다.」그런데 그게 뭐예요? 볼록 오목이에요. (웃음) 결론이 그거라구요. 아담이 뭐라구요?「볼록입니다.」(웃으심) 해와는 뭐라구요?「오목입니다.」

그 볼록 오목은 뭘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오목 볼록은 그냥 둬두고 보기 위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맞추기 위한 것입니다.」맞추기 위한 것인데, 어느 때 맞추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맞추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맞춰라!’ 해서 맞추게 돼 있어요?「하나님이 맞추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역사가 연결 안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역사 모든 전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분립된 거예요. 정(正)에서 분립됐으면 합(合)이 되기 위해서는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정분합(正分合)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 작용이에요. 파괴적이에요. 근본적인 논리의 출발이 다르다구요.

그래, 오목 볼록을 무엇으로 맞춰요? 무엇으로 맞추노?「사랑으로 맞춥니다.」그냥 막 맞추지! 무엇으로 맞춰요?「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사랑인데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사랑을 받아 가지고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가 완전한 사람이냐?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것을 두고 볼 때는 남자도 반 쪼가리요, 여자도 반 쪼가리예요. 이 반 쪼가리들이 사랑을 무시하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오목 볼록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반쪽이 온쪽 되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사랑 때문에 생겨났지, 사랑 때문에! (웃음) 시험 치면 50점도 못 맞겠네. (웃음)

오목 볼록이 왜 생겼느냐? 근원이 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 사랑이 찾아오게 될 때는 남자만 찾아와도 안 되고, 여자만 찾아와도 안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사랑이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생명의 근본이니까. 사랑은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움직이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 찾아오면 남자도 달라붙고, 여자도 달라붙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모르는 여자는 그 일대로 끝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남자도 여자를 모르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냐? 일대가 아니에요. 역사의 전통과 더불어 같이 살아남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핏줄을 가운데 놓고 자기들이 남아지기 위한 것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사랑은 무슨 사랑? 적당한 사랑이 아니에요. 남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 여자들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사랑이에요. 전부 다 최고예요. 그 바라는 초점은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남자나 여자나 딱 한 점이지 두 점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지상의 우리 인간 가운데 연결되고, 인간들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과 합해 가지고 비로소 그 하나에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전통 역사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없으면 역사를, 전통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나에게는 수천 대 조상들의 세포가 연결돼 있어

여기 한정희!「예.」예쁘장하게 입고 나타났는데, 한정희라는 여자는 혼자가 아니에요. 수천 대의 자기 조상들의 세포가 연결돼 있다구요. 여기 머리만 해도 1천억 개의 세포가 있는 거예요. 사람 하나에 수백 조의 세포가 들어와 있어요. 그 세포가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해서, 반드시 조상 가운데 흑인하고 결혼한 사람이 있으면 어느 한 때에 흑인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그냥 선생님이 나오는 것보다도, 어느 선조 가운데 선생님과 같은 그런 세포 분포가 직결돼 가지고 조상의 핏줄을 닮아났기 때문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자기 조상들의 부활 실체권을 혈통이 연결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죽지 않아요. 그것이 일대만이 아니라구요. 돌아가면서 계속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은 죽지 않아요.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어요?「핏줄은 죽지 않는다!」미스터 양이 여기에 있어서 하나로 보이지만 수천 대가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수천 대의 세포가 돼 있으면 그 선조들의 세포를 엮을 수 있었던 뼈라든가 살이라든가 피가 섞여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합해져 가지고 수천 대의 조상들의 피살을 연결시켜 그것이 하나로 뭉쳐져 가지고 태어난 인격이라는 거예요. 그 인격이 그렇다고 해서 조상의 어느 한 부분적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개성적인 특성 앞에 전부 다 엉클어져 가지고 만들어진 존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실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이 되고 싶으냐? 역사적 조상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혈대 조상이 아담 해와였으면 아담 해와보다, 하나님이었으면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수많은 세포가 모여 구성되어 있으니, 그 조상들의 욕망이 나에게 뭉쳐 있기 때문에 조상 중의 조상이 되려고 하고, 꼭대기 중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나무면 밤나무 본래의 씨가 있으면 그 씨보다도 전부 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열매 하나를 심었지만 그것이 자라 가지고 밤나무에 꽃이 피어 열매가 맺히면 같은 열매가 수백 수천 개 열린다구요. 그러면 그걸 전부 다 합하면 가치가 몇백 배 되는 거예요? 가치는 이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발전된 후손들이 그런 욕망이 합해져 가지고 태어난 결실의 존재라 할 때, 결실된 그 요구라는 것은 조상 앞에 지겠다는 것이 아니고 조상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하늘나라의 비밀 전부도 자기 것 만들려고 할 수 있는 욕망까지도 가지는 거예요. 그런 무한한 욕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거예요. 인간의 욕망이 그래요. 알겠어요?

동물들은 그걸 몰라요. 영계를 몰라요. 무한한 욕망이 가능하다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라는 것이 뭐가 무한해요? 일생 70, 80년 동안 살다가, 한계 내에서 어물어물하다가 결혼했댔자 잘못하면 싸움도 하고 아들딸도 복잡하게 되고,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무슨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거기에 희망을 둔 것이 아니에요.

인간의 욕망은 영원히 살려고 해요. 조상 중에 제일 높은 최고의 기준까지 가려고 하기 때문에 저세계에 가서도 하나님이 하지 않는 것까지도 자기가 더 하고 싶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만들고 싶은 이상 것까지 만들고 싶은 거예요. 또 그럴 수 있어요.

복종한다는 것은 자기 칸셉이 없어

진정한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복종? 복종은 무한 복종이에요. 한계 복종이라는 것은…. 여기 미시즈(Mrs.) 한이면 한국의 미시즈 한을 중심삼고 유한적인 한계를 중심삼고 복종하게 되면, ‘아이구, 나에게 있어서는 이것 떼고 그저 그것만 복종하지, 무한한 복종은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를 점령하려니 무한한 복종도 해야 된다구요. 요만큼 했으면 요만한 권내에서만 자기가 활용할 수 있고 동화될 수 있지만, 이 이상 것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자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언제나 영(零)이에요. 투입하면 언제나 백 퍼센트 영점 될 수 있는 이상 투입해야 된다구요. 백을 투입했으면 ‘백 투입했다!’ 생각하면 백 이상 것은 안 나와요. ‘이젠 됐다!’ 할 때는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무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가 생성될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민족?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 하지만, 하나님주의 사랑은 무한주의예요. 무한 확대주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그래요. 알겠어요?「예.」

우주를 파고 들어가서 돌아가다가 가운데로도 나오고, 나와 가지고 또 올라갔으면 또 퍼주고, 또 올라갔으면 또 퍼주고, 무한이에요. 무한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한계적인 복종이 아니라 무한 복종적 힘을 투입해서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거예요. ‘이젠 됐다!’ 할 때는 만까지 형성됐으면 만 이상은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 해봤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하나님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게 무한히 투입한 그 모든 전부가 내 사랑의 실체권으로서 대할 수 있는, 나와 관계를 끊을 수 없다 할 때는 내가 주체로서 서야 돼요.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없게끔 투입했다 하더라도 상대권이 벌어지면 그것은 나로 말미암아 됐기 때문에 그 주체의 자리에 내가 서야 돼요. 그러면 나는 없으면 어떻게 돼요? 핵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핵이 되는 거예요, 핵!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를 보면 가운데에 구새가 먹지요? 고압선을 보면, 전기가 고압이 되면 겉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가운데는 강철로 해놓고 겉에는 금 멕키(滅金;도금)를 해놓으면 고압 전기가 흐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한 맨 중앙에는 없게 돼 있어요. 왜? 하나님은 칸셉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될 이상세계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대우주가 생겨나니까 그것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흥분된 일이냐 이거예요. 알지요? 이 조그마한 것을 원할 거예요? 지구성만 보더라도,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지구가 나왔으니 됐다!’ 해서 좋아하겠어요? 지구밖에 나올 게 뭐예요?

은하계를 봐도 그렇잖아요?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1천억 개! 1천 개도 아니고 1천억 개예요. 얼마나 광대해요? 2백억 광년 이상의 대우주라는 거지요. 빛이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예요. 1초에 3억 미터를 가는 거예요. 전기나 빛의 속도가 1초에 3억 미터를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1년 동안에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천문학에서는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2백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예요.

하나님이 뭘 하려고 이렇게 만들어 놨겠어요? 우리들의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이 째째한 한국, 아이구! 답답한 거예요. 이런 마음 가지고 그 세계에 가서는 어디 가서 다닐래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만든 무한한 세계를 보고 ‘아이구, 저 끝에까지 가서 또 이런 세계를 더 크게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몇 사람이나 왔어요? 육십 이상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패들은 몇 명이나 왔어요? 손 들어 봐요. 많이들 왔구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그래,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한 번만 두드려 패도 ‘아이구!’ 하고, 세 번만 두드려 패면 ‘나 죽소!’ 하면서 입을 배배배 하고 반대하지요. 천번 만번 두드려 패서…. 닛폰도(日本刀)는 천번 만번 두드려 가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쇠를 두드리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이래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절대 영원히 두드려도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되지 않고는 우주에 그 무엇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기 때문에 위대하신 분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고생했어요? 탕감이라는 말을 배웠지만 여러분이 탕감을 알아요? 뭘 탕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수천 대, 수천 대를 계속해서 두드려 패고 두드려 패 가지고 한 사람으로 만든 그 사람, 그렇게 한 사람을 만들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 되겠어요, 하나님 같은 사람이 못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2백 명을 두드려 가지고 한 사람같이 만들었다 할 때, 하나님과 비교하게 되면 하나님보다도 절대복종하는 도수가 넘치겠어요, 안 넘치겠어요?「안 넘칩니다.」못 넘치는 거예요. 절대는 우주를 집어넣어도….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문명간의 대화와 조화

존경하는 의장,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신 전직 현직 국가원수, 각국을 대표한 세계 지도자 여러분!

문명간의 조화와 평화는 종교들이 대화와 조화를 실천해야 가능해

여러분은 각국의 다양한 활동 현장으로부터 이번 대회의 주제인 ‘문명간의 대화와 조화(가정, 보편 가치, 세계 평화)’를 논의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이것은 간단한 주제가 아닙니다. 이 대회는 초월적 평화 문화세계를 지향하는 이 시대의 초도덕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류 양심의 이상적 광장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많은 문명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 문명들이 한 때는 거대하고 융성했다가 멸망하고 잊혀져 갔습니다. 이 같은 문명의 쇠퇴는 기후나 질병, 혹은 외침이나 자연재해 같은 외적인 원인도 있었겠지만, 대부분은 내적인 부패, 특히 종교나 도덕성이 쇠퇴해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는 종교간의 오해와 부조화로 인해 발생한 여러 분쟁과 그 심각한 위험의 증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만일 종교들이 초종교적인 대화나 조화를 우선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가지 않는다면 문명간의 조화와 평화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종교가 세계 문명의 내적인 중심이라 하더라도 그 기저의 축으로 가정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인류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관계 속에 혈통의 인연을 통해 태어나며 또 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참사랑과 평화의 문명은 참된 가정으로부터

가정은 개인적 인성을 계발, 육성시키는 데 학교나 정부보다도 더욱 중요한 훈련장입니다. 또한 가정은 문화나 문명을 창조, 발전, 재생산하는 발원적 역할을 해 왔습니다. 문명은 가정이 없이는 시대를 넘어 지속될 수 없습니다.

가정은 우리가 사랑을 배우는 최초의 소중한 학교입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 형제자매간의 사랑, 이러한 사랑은 하나님의 참사랑에 기초하여야 합니다. 만약 가정이 하나님의 참사랑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면 그 가정은 하나님의 참사랑 문화의 실체를 이루게 됩니다. 참사랑과 평화의 문명은 여기서부터 창건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된 남자와 여자 두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참가정 완성은 모든 인류와 세계문제 해결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이 인생문제 해결의 기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세계를 보아도 악한 전쟁사로 이어진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 자신을 살펴보면 몸 마음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최초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부부관계를 맺을 때 기쁨의 관계가 아니라 상충적 관계에서 맺어 이것이 투쟁의 기원이 되었다는 것은 논리적인 것입니다. 성경에 하체를 가렸다는 말은 타락이 음란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가운데 하나님의 간부 된 사탄의 피가 준동(蠢動)하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본연의 인간은 심신(+, -)통일이 될 것인데 사탄의 피를 받아 플러스 플러스(+, +)가 상충되어 투쟁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식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시대는 끝날이 되어 개인주의 왕국시대요, 프리 섹스시대, 부모 부정시대, 부부 부정시대, 자녀 부정시대이며, 호모, 레즈비언, 에이즈와 마약이 이상가정을 완전히 파괴하는 지옥 지상시대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천국으로 전환하려고 메시아를 재림시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로 와서 몸 마음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 가정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을 성취해 가시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들의 몸은 지옥의 기지가 되어 있고 양심은 하늘나라의 기지가 되어, 두 세계의 분기점을 자체 내에 갖고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양심보다도 육신이 강하게 된 것은 타락할 때에 사탄과 관계 맺은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에 연유합니다. 따라서 이 점이 인생문제의 중요한 해결점이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기 위해 종교가 필요해

이와 같은 것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종교를 세워 양심 앞에 육신을 약화시켜 구원적인 체제를 세워 오신 것입니다. 과거도 종교, 현재도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사명이 무엇입니까? 몸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시하여 실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그리고 희생하라! 제물이 되라! 제물은 피를 흘려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거짓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돌감람나무가 되었고 참감람나무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청산해야 될 것입니까?

끝날에 재림 메시아이신 참부모가 와서 신?인애 일체이상(神人愛 一體理想)을 완성하여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의 가정을 이루십니다. 지상의 모든 인간은 물론, 천상의 모든 영인들도 모두 여기에 접붙여 참가정적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한 2차 축복결혼을 받아 복귀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혈족을 세우고 참가정과 참국가를 이뤄 참된 지상?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공생?공영?공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어

본인은 그 동안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서 초종교?초문화?초인종?초국가적인 축복결혼으로 참가정을 이루는 일이 대단히 중요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본인은 전 세계에서 이 숭고한 이상을 실현하겠다고 결의하고 동참한 수억쌍에게 축복 행사를 베풀어 왔습니다. 이상사회와 평화세계의 초석이 될 참사랑의 가정을 위해 본인은 생애를 바쳐 왔습니다. (박수)

모든 위대한 종교들을 연구하면 거기에는 문화와 인종, 종교와 국가의 경계를 뛰어넘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종교의 가르침은 결국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절대자와의 관계를 복원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통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과 하나가 될 때 인간은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를 회복하고 그 본연의 가치를 되찾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아무리 작아도 천륜을 따라 우주와 연결이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공생?공영?공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포함한 천주는 모두 동일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원리 아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 참가정 실천운동으로 평화세계를 이루자

오늘 우리는 평화의 전당으로 설립된 유엔에서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유엔이 그 창립 정신을 실현하는 진정한 평화기구의 역할을 다 하도록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인류는 초국가적인 공익을 먼저 염려해야 할 때를 맞이했습니다. 국가 공공기관은 물론이요, 초종교 활동과 함께 비정부 민간기구들이 합하여 참사랑 참가정 실천운동을 하지 않고서는 평화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이 남을 위하는 참사랑운동과 참가정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새로운 심정문화의 세계를 이뤄 갈 것을 당부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위에 항상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세계평화축복식 기도 및 성혼문답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 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기 도> 천지를 창조하신 대 주재 되시며 만세의 주인 되시며 만국의 왕 중 왕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님을 인류의 시조 아담으로부터 시봉하여, 참다운 축복의 가정으로 말미암은 당신의 혈통을 이어 만세의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의 백성을 양육하려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잃어버리고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거짓 부모가 생기게 되었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후대에 남겨 오늘날까지 긴긴 역사적 한의 역사를 계속해 온 그 배후에 창조주 되시며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고독한 자리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위하여 인류를 따라 배후에서 방황하면서 찾아오기를 수천만년 거쳐왔던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선민 이스라엘을 세워 가지고 축복의 기반을 확장하고 제1차 이스라엘권, 제2차 기독교 이스라엘권, 제3차 통일교회 이스라엘권을 세워서 만민 구도의 길을 걸어오신 아버님, 지상과 천상에 막혔던 모든 담들을 헐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혀진 사탄 권한을 걷어치우기 위하여 수많은 역사과정에 수많은 종교를 세워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탕감의 노정을 걸어오신 아버님의 노고 앞에, 온 인류는 감사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을 분통히 여겨야 할 종교 지도자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뜻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한 채 혼돈 가운데 잃어버린 고향 땅, 잃어버린 조국을 찾지 못하고 홀로 홀로 이 땅 위에서 방황하면서 사탄의 후계자, 후손들이 되었던 한스러운 역사를 말아 치우기 위하여 역사를 거쳐 구약시대부터 메시아를 보내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이제 신약시대를 통하여 재림시대까지 6천년의 한 많은 역사를 통하여서 악의 주권을 중심삼은 사탄 국가로 말미암아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탕감복귀의 길을 개척해 나오신 하늘 부모가 있음을 저희들은 진정 알고, 그분을 본연의 아버지로 모시고 본연의 나라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 천상천국의 통일권을 이뤄 드리지 않으면 안 될 통일교회 모든 무리들이 일심단결하여 끝날에 맡겨진 책임 완수를 위하여 세계를 품고 아버지 앞으로 돌아가기 위한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혜택을 이 땅 위에 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개인적으로 축복을 받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 오늘 4억쌍을 중심삼은 제2차 국제합동결혼식을 아버지의 허락 가운데서, 만민과 합하여 이와 같은 유엔본부에서 모든 세계 정상의 지도자들이 모여 주시하는 가운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끝낸 이후 3000년이 출발하는 이 벽두에 210쌍을 중심삼고 135개국의 젊은이들이 모여 축복의 은사를 받아,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고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여 축복식을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온 영계와 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공히 주시하는 가운데 같은 축복의 혜택을 펼치시사, 마음적 혹은 몸적 일심일체가 되어 해방된 기쁨으로 영원하신 당신의 뜻을 받드는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약속하고 결속하였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아버지여,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세계 135개국의 모든 사람들이 직?간접으로 인공위성을 통하여 바라보는 이때 세계 인류의 마음 가운데 새로운 차원에서 유엔의 정상의 자리에서 만국 만민의 젊은 청년들이 같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당신의 혈육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 시대가 어서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식전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인류와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거행해서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성혼 선포>

2001년 1월 27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유엔본부와 세계 193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4억쌍 2차 국제합동축복식(세계평화축복식)에 참여한 선남선녀의 축복받은 가정 210가정과 각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선포합니다! 선포합니다! *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 거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월 29일, 아버님의 81돌과 어머님의 58돌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입니다.

영계에서의 하나님을 위주로 하여 흥진군과 5대 성인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모든 가정, 해방의 혜택을 바라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어서 축복가정 모든 전부가 조상과 후손이 일체 되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사랑의 심정으로 본연의 마음을 통하여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받들어 그 극한 사랑의 승리적 실체로서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고향과 조국광복을 바라는 저희들 앞에 있어서 모든 것 다 드려 정성을 합하여 하늘과 땅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축하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났사옵니다.

그 훈시된 모든 내용과 더불어 모든 하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만우주의 존재들은 순결된 본연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사랑에 품길 수 있는 혈연적 인연을 갖춘 존재들로서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연결된 핏줄의 인연을 해방적 본연의 창조이상적 일체권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와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본연의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런 시대를 맞은 저희 축복가정들은 이제 그 누구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축복으로 부여해 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중심존재로서, 개인에서는 몸 마음의 중심자가 되고, 가정에서는 부부의 중심자들이 되고, 부모의 중심자로서, 자녀의 중심자로서 온전히 삼위기대 기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위에서 해방적 승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생활권을 이제부터 출발할 수 있는 자주적인 가정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가정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 연결되어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승리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의 왕으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효성과 사랑을 중심삼은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이어 우리 가정에 열매 맺어, 아버지 앞에 그 이름과 더불어 같이 봉헌하고 남을 수 있는 참다운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즉위식을 선포한 직후에 저희들에게 훈시한 말씀이 첫째는 순결의 피를 사수할 것, 둘째는 인권을 유린하지 말 것, 셋째는 국가 재산을 약취하지 말 것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위기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친족 전체 가운데 중심적 본(本) 되는 생활을 할 것을 결심하게 하였습니다. 하오니 하늘의 중심가정으로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직계의 혈육으로서 천지 모든 조화의 세계 앞에 빛나는 중심의 핵으로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승리적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제 1월 13일을 중심삼고 벌어진 모든 일들은 당신의 승리의 권한에서 일방통행으로서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자주장(自主張) 세계로 전진하기 시작하였사옵니다. 이 유엔을 중심삼고 어제 날의 이룬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뜻 가운데에서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만민 만백성이 축하하여 해방적 승리의 가정으로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든 만물의 흠모의 존재들이 되고, 당신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중심적 가정들이 될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각자 재창조의 위업을 상속해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자기의 후손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지우애를 온 세계로 연결시켜, 천주 대가족 형성, 하나님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와 형제지인연으로써 만국의 해방권을 승리적으로 갖출 수 있는 중심적인 존재들의 권위를 가지고, 각자 선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넘고 종족?국가 형태를 갖춰 아버지 앞에 조국광복의 날을 재촉할 수 있는 힘찬 생애의 노정을 남기고 가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부터 당신의 원하는 진정한, 가정에서 효자, 나라에서 충신, 세계에서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한을 다 풀고, 해방된 모든 이루어진 봉헌의 결과가 모든 것을 승리하고, 모든 걸 다 이루어서 해방적 기쁨을 가지고 가정들을 품고 종족?국가?세계의 통일적인 조국광복을 이뤄 천지 위에 지상천국으로 주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 많은 과거의 6천년 역사시대를 지내고 7천년을 맞는 이 해부터 해방이요 안식권을, 저희들 가정으로부터 천주 끝까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저희 가정에 돌아와 가지고 만국 만상을 축복하고 주인의 자격으로서 봉헌 받을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을 주장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일족 일국가 국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축복받은 모든 전부와 더불어 영계 육계가 일체가 되어 이 봉헌한 기쁨의 부모님의 생신 축하의 날을 같이 공히 축하하면서 하늘과 땅이 같이 호흡하는 기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날이 되고, 오늘 이 시간부터 기쁨의 날, 해방의 날, 자랑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영계의 해방된 모든 가정과 지상의 해방된 가정들이 자주적인 권한을 가진 당신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인 행차를 만 우주를 향하여 전진 전진할지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거냐’입니다.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살 거예요, 한국에서 살 거예요, 천국 갈 거예요? 어디?「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천국)!」킹덤 오브 헤븐을 알아요? 킹덤 오브 헤븐이 어디에 있는 줄 알아요? 출발을 어디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마이 셀프(myself;나 자신)!

타락으로 인해 몸 마음이 싸우게 된 인간

저나라에 지옥도 있고 천국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여러분 자체에는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심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천국이요, 육신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지옥이에요. 그래서 우리 몸 가운데 두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세계가 있어요.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선한 나라와 악한 나라가 있기 때문에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싸움이 끝나 가지고 완전히 평화의 기지에서부터 연결된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가는 곳이 천국이었느니라!

여기 지금 참석한 사람들,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는 세계가 하나님을 닮았다면 그 세계에 싸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 싸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 싸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냐? 그 싸움은 타락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이 둘이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본심은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고, 몸에는 타락한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여기에 여자가 있다 하면 그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본 남편하고 결혼해야 될 텐데 딴 남편한테 끌려갔어요. 만일 결혼했다면 핏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밴 아기는 다른 핏줄이 된다는 거예요. 본 남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딴 남자의 핏줄이 들어간 그 아기를 만지고 싶겠어요? 만나고 싶고 사랑하고 싶겠어요?「노(No;아닙니다).」왜 노예요? 많은 사람이 대답을 ‘노’라고 했는데, 왜? 왜? 어째서 노예요? 원수의 피가 들어가서 원수의 자식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인데 무슨 원수예요? 무슨 원수? 그 아들은 원수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피가 합해 가지고 결집되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을 사랑할 수 없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사탄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다 이거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보기도 싫어요. 180도 달라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

이렇게 볼 때, 여자들이 만약에 남편이 죽고 혼자 살게 된다면 두 번 결혼할 수 있느냐, 없느냐?「노!」(웃음) 왜?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같이 살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원수를 영원히 보기 싫어하고, 만나기 싫어하고 원수시하니만큼 우리는 절대 상대 존재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려니 두 번 사랑관계를 맺을 수 없다, 결혼할 수 없다, 핏줄을 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누구를 닮아야 되겠느냐?「갓(God;하나님)!」그 갓이 뭐예요? 갓 이즈 마이 파더(God is my father;하나님은 내 아버지입니다)!「아멘.」그래요. 하나님이 뭐라구요?「나의 아버지입니다!」그래, 하나님이 진짜 여러분의 아버지예요?「예스!」진짜 알아요?「예스!」

그러면 진짜 닮은 아버지라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겠느냐, 안 싸우겠느냐?「안 싸웁니다.」그렇다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 마음이 통일된 것도 절대요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왜 가만 있어요?

*‘나는 하나님과 하나되었다.’ 할 수 있다면, 아무도 하나님으로부터 여러분을 분리시킬 수 없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은 가다가 몸뚱이는 이리 가려고 하는데 마음은 다른 데로 가려고 해서 ‘어디로 갈까?’ 이럴 때가 더러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혼돈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는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내려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라는 것이, 아버지가 도대체 뭐냐? 나는 아들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따라서 핏줄과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 그 위에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버지가 사랑하는 어머니, 둘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엉클어져 가지고 생겨난 것이 나다 이거예요.

여기에 미스터 김이 있는데, 여러분이 미스터 김의 사랑을 딱 잡아당기면 말이에요, 거기에 생명과 핏줄이 따라오겠어요, 안 따라오겠어요? 갈라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셋이 언제나 하나되어야 돼요. 진짜 그래요?「예스!」

너도 진짜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러면 뭐 하나님보다 낫게? (웃음) 타락한 인간이 왔다갔다하지. 하나님도 왔다갔다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얼마나 왔다갔다 따라다녔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이랬다저랬다 했겠어요, 그렇지 않고 일방통행 했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을 방황하게 만든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웃으심) 전부 다 웃는 걸 보니까 다 그랬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육신과 마음을 비교하는데, 젊은 사람들이 그 싸움이 격동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늙은 사람들이 더 격동하겠어요?「젊은 사람들이 격동합니다.」왜 늙은이는 안 그래요? (웃음) 늙은 사람은 아들딸이 있고 가정이 있기 때문에 그걸 생각하느라고, 거기에 생각이 많이 집중되니만큼 격동을 덜 해요. 젊은 놈들은 아무 생각 안 하고 마음대로 뛰어다닌다구요. 그런 것을 비교할 때, 젊은 놈은 강하고 늙은이는 자연적으로 약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러면 여러분, 통일교회를 믿기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어렵고 어렵다. 모든 것이 복잡해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폭소. 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혼란 되어 가지고 방황하는 이 믿을 수 없는 것을 믿겠다는 통일교회를 그저 거느려서 올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선생님의 생각이 복잡하겠어요, 간단하겠어요?「헤드에이크(headache;두통)!」헤드에이크?

선생님이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이 미국에 몇 명이나 돼요? 전부 다 해도 몇백만도 안 될 텐데, 이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이, 과거?현재?미래의 사람을 대해서 전부 다 올바로 인도하기 위해서 한 길을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그 하나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나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박수)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미국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 하는 것은 싸구려예요. 투 머치 이지(Too much easy;너무 쉬워요)! (웃음) 그거 알아요?「예.」어떻게 폼을 잡을 수 없어요. 포뮬러를 잘 모르겠다구.

그래도, 모르지만, 난 선생님이 모르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환호와 함께 손을 듦) 그래, 고마워요, 고마워! 얼마만큼?

보라구요. 사랑한다면 그 표적으로 손가락 하나 잘라 보라면 자를 사람 있어요?「예스!」그러면 이 손목을 자르라면 어때요, 손목?「예스!」눈 하나 빼라면? 웃지 말라구요. 웃지 말라구요. 심각한 시간이라구요. 눈 하나 빼라면 어때요?「예스!」코는?「예스!」입은?「예스!」귀는?「예스!」(웃음)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라고 했는데, 사랑한다면 죽음 이상 사랑해야 된다는 것이 정의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 천국 가는데 선생님보다 더 좋은 데 가고 싶어요, 나쁜 데 가고 싶어요?「좋은 데 가고 싶어요.」내가 목을 열 개 자르면 여러분은 백 개도 문제없다 그 말이구만.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밸까지 한 10미터쯤 되는데, 이 위장까지 45센티미터예요. 9미터 이상 되는 그 모든 밸들, 오장육부를 대신해서 내가 결의해 손 들었으면, 그 모든 전부를 손으로 대표한 거예요. 그런 생명 전체, 구조 전체를 대표해서 사랑한다고 생각해서 손 들었어요, 그저 습관적인 사랑의 말을 좋아한다고 해서 손 들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의 신경, 피, 뼈, 전부 합해 가지고 사랑한다고 한 것이냐 이거예요. 정말 그래요?「예.」어느 정도예요, 어느 정도?

여러분 포켓에 있는 것을 선생님이 가져갔다면 ‘선생님, 내 것 왜 가져갔어요?’ 그래요, ‘아이구, 선생님 잘 가져갔어요.’ 그래요? ‘언제든 그거 가져가야지.’ 그래요? 그러면 여자들, 한 벌 밖에 없는 옷을 가져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왜 가져가느냐고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여자들 대해서 ‘너희들 나를 사랑한다면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네 몸뚱이의 궁둥이 이상 사랑해? 어디 보자!’ 하면 벌거벗을 수 있어요?

이거 뭐 걱정이 태산 같아요. 선생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말하면서도, 여러분이 사랑한다는 것을 모르겠다구요. 뭐 점심때가 되거나 배고플 때가 돼서 ‘야야야, 맥도널드 햄버거 한 개 사 와라.’ 하면 ‘아이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지요.’ 이럴 수 있어요?「예.」(웃음) 손에 침을 바르고 코딱지를 묻혀 가지고 ‘너 혀 내밀어! 내 손을 닦아야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해요?「좋습니다!」(웃음) 그거 나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사랑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기보다 상대를 위해 사랑해야

마음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것도 모르잖아요? 마음이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진짜 하나님처럼 일체 되어 가지고 저 천리나 떨어져 있는 그 목표를 격파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여러분 여자들, 길을 가다가 어떤 미남자가 걸어온다 할 때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또 남자들은 미인이 있다면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그 미인이 관심 있어서 보는데, 아이구, 목소리가 어떤가 한번 들어 보자 생각하는데 그 여자가 ‘아아-!’ 죽는다고 하면 ‘왜 이래요?’ 할 수 있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이요? (통역자)」관심이 있어 보는데, 가까이 오게 되면 목소리가 한번 듣고 싶다 생각하는데, ‘아이구, 나 죽는다!’ 할 때는 소리해야지요. 지나가겠어요, 붙들고 ‘왜 그러세요?’ 그러겠어요? 여자라면 치료도 해주겠다고 하고 붙들어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목소리를 들으면서 흠흠흠 냄새도 맡아 보겠다, 그 다음에는 한번 만져도 보겠다, 이런다구요. (웃음) 그럴 때 마음이 하나겠어요, 올라가겠다 내려가겠다 하겠어요? 그럴 때 복잡한 마음이에요, 한 마음, 오직 하나의 마음이에요?

그렇게 마음이 복잡할 때에 그 여자한테 키스했으면 트루 마인드(true mind;참 마음)로 키스한 거예요, 복잡한 마음을 가지고 키스한 거예요? 볼 때 다르고, 들을 때 다르고, 냄새 맡을 때 다르고, 만질 때 다르고, 키스 할 때 다르고, 여러 가지 다르잖아요? 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복잡한 만큼 나쁜 사람이에요. 그런 복잡한 마음 가운데 나는 싫다, 나는 참이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없겠느냐? 그것이 숙제예요. 가졌어요?「예스.」얘기해 봐요.

보라구요. 문제는, 아무리 마음이 복잡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 이익을 위한, 내가 좋기 위한 그런 복잡한 마인드는 필요 없지만, 내가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그 사람을 몇백 배 좋게 해주게 될 때는 그런 자리에서도 정신이 수습되어 가지고 수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더라!아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혼란하고 혼돈한 마음을 갖느냐, 안 갖느냐?「안 갖습니다.」왜 안 가져요? 마찬가지예요.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마음이 없나요? 보는 마음, 듣는 마음, 느끼는 마음, 만지고 싶은 마음, 좋은 마음은 다 있지요 뭐. 아무리 혼란 되고, 아무리 환경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결론적 행동은 그 사람을 살려 주고,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해서, 그 전체가 복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면 그 혼란 된 전부가 수습돼요, 전부가.

그러면 참사랑은 무엇이고 거짓 사랑은 뭐냐 이거예요. 세상이 뒤집어지든 뭘 하든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는다, 또 그러면서 그를 이익 되게 하는 사랑의 길을 가겠다고 할 때는, 모든 것이 수습되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걸음이 되지 방해가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혼란하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상대를 사랑하고 위하면 하나님이 보호해

선생님이 바쁜 생활을 할 때는 하루에 몇 군데를 돌아다니고, 많은 사람을 만난다구요.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에 들를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환경이 변화무쌍하겠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여기서 얼마 이익을 보고, 여기서는 얼마 이익을 보고, 그거 계산하느라고 야단일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해서 산다 하게 되면 무엇을 해도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려요. 주고도 잊어버리고 살아요. 얼마나 간단해요? 뭐 걸리는 것이 없어요. 복잡하게 돌아다녔지만, 돌아 들어오게 되면 복잡한 것이 없이 여기에 언제나 그냥 그대로 딱 서면 딱 맞아요, 딱!

여러분도 한번 그렇게 살아 보고 싶어요?「예스!」포켓에 있는 10전짜리가 없어지면 그런 걸 찾으러 다니고 야단하는데, 그런 일이 하루에 열 번 있으면 미치게끔 혼란할 텐데 그렇게 살 수 있겠어요? 그거 잃어버렸으면, 그것으로 나보다 배고픈 사람이 어디 가서 점심 사먹으면 내가 사먹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리고 내가 어디 갔더라도 못 만나면 불평할 수 있나요? ‘아이구, 못 만났는데 내가 돌아가다가 더 좋은 사람을 만날지 어떻게 아느냐?’ 못 만났더라도 그런 희망을 가지고 돌아가면 잠이 편안하고 꿈자리가 좋다는 거예요.

아무리 혼란 되고, 아무리 복잡하다 하더라도 상대를 사랑하고 위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잠기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은 분위기에 싸여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생 고달픈 생활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없지 않다! 아멘!

더욱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탕감법을 알아요. ‘아이구, 다리가 달아났다.’ 하면, 세계 인류 가운데 천 사람이 사고로 다리가 끊길 것을 나 하나 끊어져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행복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탕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좋은 말입니다.」*얼마나 좋아요?「최고로 좋은 말입니다.」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갈 때, ‘아이구, 감옥에 왜 가나? 뭘 하러 가나?’ 이렇게 죽는다고 생각하기보다 ‘아이구, 천하가 죽을 사지에서 살 수 있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그래야 돼요. 영웅호걸들은 그런 게 많아요. 복을 받으러 가게 될지 누가 아나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을 비교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면 내가 더 사랑하겠다고 내게 탕감을 달라고 해 가지고 죽겠다고 하고 가면 죽게 내버려두겠어요, 살게 해주겠어요?「살게 해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 60억 인류가 사는 세계의 수많은 나라를 하나의 나라와 한 사람같이 사는 곳으로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원 네이션,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Nation and 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천주)! *미국 사람들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미국이라고 합니다. 퉷! (웃음) 원 월드, 원 유니버스, 원 코스모스 언더 갓!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좋아하겠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좋아하겠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좋아합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원 유니버스 언더 갓!’ 그런다고 통일교회를 싫어하지요? 그거 다 망한다구요.

하루라도 참부모를 위해서 살아 봤느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 했나요, 안 했나요?「예스.」왜, 왜, 왜? (웃음) *미국 사람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그 소리를 들으면 ‘아니다. 하나님처럼 우리는 원 월드 언더 갓, 원 유니버스 언더 갓,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을 원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다.’ 한다구요. 사랑, 생명, 혈통, 생식기도 마찬가지다! (웃음) 그게 얼마나 놀라워요? 아멘, 노멘?「아멘!」에이-!「멘!」에이멘이라는 것은 최고를 말하는 것이지요? 에이, 멘!「에이멘!」최고의 사람을 에이멘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이렇게 알고 보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자랑하는 미국에서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본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대학을 자랑한다면 내가 대학을 만들 수 있어요. 신문사를 자랑하면 신문사를 만들고, 미국 정부 이상 훌륭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어떻게? 혼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에요. 나를 좋아해요.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어디에 가든지 좋아하는 거예요.「아멘.」

뭐예요? ‘아멘’ 하는 사람이 있고, 뭐 이렇게 야단이에요? 아멘!「아멘!」아, 멘이에요, 에이 멘(Aman). 돈 라이크 맨(Don't like men). 축복받은 커플의 중심이 에이맨(Aman)이에요, 에이멘(Amen)이에요? *사위기대가 하나되어 있으면 그 가운데 하나가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습니다. 곧 그 하나가 모든 것이에요? 상하?전후?좌우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나요?「예.」여러분을 브레인 워시 해서 팔아먹는다고 그랬지요? (웃음) 그래, 여러분을 팔아서 선생님 점심밥이나 보충했어요? 어디, 하루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했어요?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팔아먹었다고 하던 그 집이 다 망해 가지고 나중에는 못살라고 욕하던 선생님 집에 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죽게 됐으니 살려 달래요.

여러분은 과거에 소문 들은 것을 잊어버렸어요,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남아 있어요? ‘그때 그 말이 맞을지 몰라. 이제 다시 올지 몰라.’ 이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출발했지만, 혼란한 세계를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의심하고 걱정하던 것이 전부 들어와 가지고 언제 옛날 그대로 돌아갈지 모르지요? 마음이 클린 업(clean up;깨끗하게 하다) 되지 않았잖아요?

한번 차 버리면 말이에요, ‘신발로 머리를 차는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 죽일 놈!’ 이래요. 대번에 경찰서에 전화 잘 하는 것이 미국 여자들이지요? 폴리스(police;경찰)가 뭔지 알아요? 폴리스가 뭐예요? 도둑놈 잡는 거지요, 도둑놈. 스윈들러(swindler), 사기꾼. 레버런 문이 스윈들러, 라이어(lier;거짓말쟁이), 도둑놈, 별의별 이름을 다 갖고 있잖아요? 여기 한 여자를 내가 스윈들러가 되어 가지고 한번 속여먹고 말이에요, 도적같이 한번 속여먹고, 사기 대장같이 한번 하면 남아 있겠어요, 없어졌겠어요?

선생님을 생각할 때 사기꾼 놈이라고 얼마나 세계가 욕하고 도둑놈이라고 했어요? 별의별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세상에 나쁘다는 말, 나쁜 죄명을 다 갖다 붙여 가지고 ‘죽어라. 죽어라!’ 했는데도 안 죽고 지금 팔십이 넘었어요. 선생님의 신경이 마비가 되어 가지고 감각이 없어졌겠느냐, 하도 훈련을 받고 그래서 센스티브(sensitive;민감한)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강하다면 가만히 있지만 센스티브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이제 팔십이 넘게 되면…. 노망이라는 게 있지요? 그럴 땐 여러분이 어떻게 할 거예요? 더 혼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온다 하게 되면 다 어디로 가 숨을 것 아니에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니 전부 다….「노.」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엔 오(No)? 선생님은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것을 믿을 것 같아요, 못 믿을 것 같아요?

얼굴에 난 오관의 구멍이 일곱 개인데, 한 구멍만 찌그러지더라도 전부 침 뱉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일곱 구멍을 버리고, 거죽까지 벗겨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전부 다 막아 버리고 거죽까지 벗겨 버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도망치겠어요?「노!」그거 믿어요? ‘노’가 뭐예요? 사기꾼과 도둑놈은 자기가 피하기 위해서 ‘노!’ 이러고, 반대말을 다 한다구요.

‘세상이야 선생님에 대해 하루 종일 무슨 얘기를 하든 내가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사람은 한번 힘있게 손 들어 봐요. (박수)

그러면 여기서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 색시를 사랑해요?「예스!」선생님보다도?「노.」「예스.」(웃음) 아니, 현실적으로 파고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여러분 가운데 ‘아이구, 색시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했다!’ 이렇게 답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한테 물었는데 여자가 왜 들어요? (웃으심) 한 사람도 없구만, 이거.

여자가 왕이 되어 있는 미국의 풍조는 안 돼

그러면 오늘 여기 손 든 것을 보고 그 여편네가 말이에요, ‘우리 남편이 손 들었다. 80세 노인인 선생님을 나 예쁜 색시, 30대 색시보다 더 사랑한다.’ 해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가만 있겠어요, 바가지 긁겠어요? (웃음)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바가지 긁겠어요?「노!」우와, 그거 미국 여자가 아니다! (웃음) 아메리칸 우먼들이라면 발길로 차고, 손으로 사지를 긁어 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 놓을 건데. (웃음) 정말 미국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경고해요.

그 말이 듣기 싫거든, 내가 한마디 얘기를 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보다도 한 10년 위에 있는 아줌마인데, 보기 좋고 둥글둥글한, 복 받은 아주머니 같은 여자가 옆에 앉아 있는 게 좋아요, 젊은 30대 남자 옆에 앉아 있는 게 좋아요?「자기 남편이요?」자기 남편 말이에요.「남편보고 그러는 거예요?」그래, 물어 보는 거지.

「자기 남편이 10년 위의 뚱뚱한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아요, 젊고 아름다운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아요? (통역자)」뷰티플 맨(beautiful man;아름다운 남자)! (웃음)「자기 남편이 앉아 있는데요?」아, 여자 옆에 자기 남편이 앉았고, 젊은 청년 앞에 남편이 있으면 어떤 것이 더 싫어요? 젊은 사람 옆에 앉는 것이 싫으냐, 뚱뚱한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으냐 물어 보는 거예요.「남자가 거기에 앉는 얘기지요? 여자가….」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여자가. 자기 남편이 뚱뚱한 여자 옆에 앉을 때 심술이 나느냐, 젊은 사람, 새파란 총각 옆에 앉을 때 심술이 나느냐? 어떤 것이 더 심술이 나느냐 그 말이에요. 싫으냐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통역이 이렇게 어렵다구요.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어떤 것이 더 좋아요? 자기 남편이 뚱뚱한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하고 여러분이 젊고 잘생긴 남자 옆에 앉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아요? (통역자)」어떤 것이 더 싫어요?「어떤 것이 더 싫어요? 자기 남편이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여러분이 젊고 잘생긴 남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제가 말씀의 뜻을 잘 이해 못 하겠습니다. (통역자)」(웃음)

뭘 이해 못 해?「그러니까 부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을….」자기 남편이 여자 앞에 앉으면 다 싫고, 젊은 사람이라도 남자면 아무 관계가 없다 그 말이야.「그러니까 남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다는 말 아닙니까?」남편이 젊은 남자하고 앉는 것은 관계없지만, 늙은 여자지만 여자하고 앉으면 관계가 된다 그 말이야.「예.」지금 알았어?「예.」(웃음) 그러니 통역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자기 남편이 젊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나이 먹은 여자 옆에 앉는 것이 싫어요? (통역자)」「젊은 여자요.」영 맨(young man;젊은 남자)! (웃음) 영 우먼(young woman)이 아니라 영 맨이야. 영 우먼, 올드 우먼(old woman)이라고 하면 되나? 하나는 올드 우먼이고 하나는 영 맨이라고 해야지.「남편이 나이든 여자하고 젊은 여자, 양쪽에 어느 쪽이 앉는 것이 더 마음이 쓰이느냐 그런 말 아닙니까?」아내가 보게 되면 남편이 한 10년 위의 여자 옆에 가 앉아도 싫다 그 말이라구. 그렇지만 남자 옆이라면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라도 아무 염려를 안 한다 그 말이야.「예, 그 얘기입니다.」그런데 왜 영 우먼, 올드 우먼이라고 해?「자기 남편이 늙은 여자 옆에 앉는 게 좋은가, 젊은 여자 옆에….」젊은 청년 옆에 앉는 게 좋으냐 이거야. (웃음)「남편이 젊은 청년 옆에요?」그럼. 어떤 게 더 시기가 나느냐 이거야.「이제 이해했습니다.」(웃음)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편이 올드 우먼이라도 여자 옆에 있으면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알겠어요?「예스.」그러면 미국 여자가 동양의 나이 많은 여자 옆에 앉으면 그때는 어떠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임 필링(same feeling;같은 느낌)! 여자라는 건 다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가 말이에요. 자기 남편 옆에 여자라면 흑인이 와 앉든가, 동양 사람이 앉든가, 서양 여자가 앉든가, 나이 많은 사람이 와 앉더라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래, 자기 아내가 볼 때 남편이 다른 남자하고 댄싱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뭐라고 함) 뭐라구?「아버님은 좋아하시겠느냐고 묻는데요. (통역자)」나는 모르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모르기 때문에 배우려고 말하는 거야. (웃으심) 미국 여자들, 어때요? 그러니까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 그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놀기 좋아하고, 춤추기 좋아하고, 탤런트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여자들이 많아요, 남자들이 많아요?「여자들이 많습니다.」그래, 여자가 좋은 면이 남자보다도 많아요, 남자가 여자보다도 좋은 면이 많아요?「남자요.」그거 알아요?

그러면 미국의 가정은 여자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남편을 시켜먹고 다 이러는데, 그 집안이 잘되어야 되겠어요, 망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망해야 됩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면 천국에 갈 때 여자들이 천국 많이 가겠어요? 시켜먹는 여자들이 많이 가겠어요, 양심적으로 그래도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이 많은 남자들이 천국 많이 가겠어요?「남자!」「모르겠습니다.」뭐야?「모른답니다.」모르는 건 바보예요. 그건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구요. (웃음) 틀림없이 천국 가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지옥 가나, 천국 가나 말이에요.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하려면

미국에 와 있는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한테 잘못해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잘했는데도 욕을 많이 먹었어요?「잘하셨는데도 욕먹었습니다.」무니(Moonie;통일교인들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요. 무니가 아니더라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요즘에는 무니가 아니더라도 여러분보다 레버런 문이 넘버원이라고 해 가지고 편지도 하고 찬양하는 사람이 참 많아졌다구요.

여기에 한 600명이 모였는데, 어제도 세계에서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 100명을 모아 놓고 기합을 주고 욕을 해도 욕하지 않고, ‘아이구, 욕할 만합니다. 당신은 그렇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박수) 아니에요. 박수하니까 이상하잖아? 거 이상한 기후가 생겼어요, 이상한 기후가.

여러분이 자랑할 게 뭐예요?「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트루 페어런츠를 알아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버지가 필요한가요, 선생이 필요한가요? 왕이 필요한가요, 파더(father;아버지)가 필요한가요?「아버지!」왜 아버지예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과거?현재?미래의 핏줄이 생겨나요. 핏줄은 영원이에요.

*사랑과 생명은 횡적인 것으로서 일대를 대표하는데, 혈통은 영원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이 귀한 줄 모르니 엉터리 바보들이에요. 미스터 김(통역자 지칭)이라는 것은 몇천만 대 조상의 세포가 연결돼 있어요. 이 뇌만 하더라도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수백 조의 세포 가운데 조상의 피들이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멘델의 무슨 법칙?「멘델의 뭐요?」법, 법칙.「유전 법칙이 누구지요?」멘델. 유전 법칙이 말이에요, 선조에 흑인이 있으면 어느 대에서든지 하여튼 흑인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죽지 않아요, 죽지 않아. 알겠어요?「예.」그건 영원한 거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은 핏줄을 중심삼고 ‘앵글로색슨 백인이 주인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구교는 뭐예요?「구교요?」구교, 천주교는? 나전(羅甸;라틴) 민족이에요, 나전. 원수가 되어 있어요, 핏줄이.

그래,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나야 할 텐데 사탄의 핏줄로 나왔으니, 이거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는 무엇을 준비하느냐? 헤븐리 리니지(heavenly lineage;하늘의 혈통)! 타락한 세계의 사탄 혈통은 지옥의 혈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양심이 하자는 대로 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지옥과 천국이 싸우고 있어요. 이걸 통일해야 돼요. 이 몸뚱이 가지고 먹고 자고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으로 끌어들여 가지고.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그렇지만 하늘은 금식을 해라, 봉사를 해라, 희생해라, 피를 흘려라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총결론이 그거예요.

자, 천국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가장 쉬운 거예요. 가장 쉬워요. 지옥을 알면, 지옥이 어디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다른 거예요. *타락의 핏줄이 여러분의 몸뚱이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음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녀 생식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게끔 되었느냐? 타락할 때, 사탄하고 해와하고 사랑하던 타락의 사랑이 몸뚱이로부터 먼저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을 모르는 그 마음보다도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강했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남녀관계에 불이 붙게 된다면 전부 다 파괴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있고, 완성한 아담 해와 조상이 있고, 자기 친척이 있으니 그들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좋아할 수 있는 데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뭐예요, 이게? 초등학교에서 요즘에 10살짜리까지 뭘 나눠 준다구요?「콘돔입니다.」콘돔인지 뭔지…. 이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아버지를 모르고, 남편을 모르고, 아내를 모르고, 아들딸을 몰라요. 끝날이 왔어요.

동족상간,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살고, 며느리를 데리고 살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져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동물세계에도 없고, 곤충세계에도 없어요. 로마가 그래서 망했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래서 망했다구요.

생식기가 가장 무서운 무기라구요. 사탄이 가지면 천하를 망치고, 하늘이 가지면 천하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 이놈의 젊은 놈들! 그게 네 것이 아니야!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기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권, 백성, 그리고 국토가 있어야 국가가 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몸뚱이들이 사랑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한 대표적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도 그걸 몰랐어요. 아담 해와의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은 자기 것이기 전에 하나님 것이에요. 우주 것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그 다음에 자기 형제를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위하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자기를 위하라고 했어요. 그런 생각을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특별히 여자들, 그게 자기 거예요?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이 궁둥이가 누구 것이에요? 왜 이렇게 커요? 여자들이 궁둥이를 이러고 다니지요? 자기 때문이에요?「아닙니다.」자궁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게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아기 것이에요. 궁둥이가 큰 것도 아기를 위해서고, 자궁도 아기를 위해 준비된 거라구요. 여자 것이 아니에요.

수염이 많은 남자는 보들보들한 것이 필요하니까 수염이 안 난 여자가 필요해요. 예쁜 것보다 좋은 거예요.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은 거예요. 여자가 예쁘장한 것이 자기 여자 때문에 그래요? 누구 때문에?「남자 때문입니다.」남자 때문이에요.

그래,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벡스(convex;볼록), 그게 뭐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의 그것이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이 쌍간나들, 그걸 알라구! 주인이 남자예요. 영원한 주인이 남자라구요. 볼록의 주인은 누구예요? 자기 아내가 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엇바꿔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인이 달라요. 여러분 것이 되기 전에 남자 것이요, 남자 것이 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 것이요,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 것이 되기 전에 하나님 것이에요. 그걸 모르고 내 것이라고 내 마음대로 해요?

독신생활은 죄 중에 죄예요. 조상을 부정하고, 아내는 남편을 부정하고 남편은 아내를 부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부정하는 것은 죄 중에 죄예요. 천지의 법도를 파괴하는 거예요. 그건 일대에 다 끝나고 없어진다구요.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정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 나라인지 몰라요. 그 나라에 꽉 채우기 위해서 지상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부부를 이루게 해 가지고 생산시키는 거예요. 저나라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독신생활하면 어떻게 돼요? 천국이 비어요. 일대에 다 없어져요.

‘백인들이 좋아하는 호모 따라가지 말라, 흑인과 유색인종들아!’ 경고한다구요. 그건 장래에 없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절망이에요. *가정까지 없어집니다. 부모가 필요 없고, 부부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고, 친척이 필요 없게 됩니다. 그것을 부정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망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알라구요. 틀림없이 망해요. 호모는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프리 섹스로 인한 에이즈 병 때문에 지금 아프리카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이여 남자들이여, 젊은 남자 여자들이여, 망하기를 원하느냐, 흥하기를 원하느냐?「흥하기를 원합니다.」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혈통을 받아야 돼요. *타락세계의 혈통은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시기 때문에, 그 혈통도 마찬가지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영원히 흥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세계의 혈통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 편 혈통을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우리의 놀라운 재산입니다. 반대편에서는 영원히 그것을 싫어하고, 만져 볼 수 없고,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우리 가정은 뭐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혈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혈통으로부터 출발해서 참부모의 혈통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3대입니다.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어요. 1대의 하나님, 2대의 아담과 해와가 3대를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대를 잃어버렸어요.

언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느냐? 아담과 해와가 결혼할 때입니다. 그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성상과 큰 마이너스와 큰 플러스로 하나되는데, 그렇게 하나되는 곳이 생식기입니다. 첫사랑이 연결되는 때입니다. 거기서부터 3대인 아담의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공식이고 이상적인 가정형입니다. 3대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 아담과 해와,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사위기대는 하나님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보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사탄은 그것을 깨뜨려 버리려고 합니다. 무엇으로 깨뜨려 버리려고 하느냐? 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그것을 사랑으로 깨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거짓 사랑이 아담과 해와에게 연결되어 가지고 이어져 내려온 것이 지금의 60억 인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탄권입니다. 한 가정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예!」

메시아를 보낸 것은 하나님의 핏줄을 다시 옮겨심기 위해서입니다. 구세주 예수가 그런 생으로 왔어요. 여러분의 양심이, 마음이 이리 가라고 하는데 몸뚱이가 주저할 때, ‘야, 사탄 핏줄아, 하나님 핏줄아, 누가 더 강하냐? 하나님 핏줄이 더 강하지.’ 하고 몸뚱이를 차 버려야 돼요.

마음을 유혹하는 것은 뭐냐? 무엇이 유혹하는지 알아요? 먹고 놀고 사랑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먹는 것이 원수이고, 그 다음에 자는 것입니다. 쉬겠다는 거예요. 쉬는 게 문제이고, 그리고 셋째 번은 사랑하는 거예요. 세 문(門)이에요, 세 문. 그걸 몸뚱이가 제일 좋아해요, 몸뚱이가. 이놈을 깨 버려야 돼요.

그래서 먹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데, 서로가 좋은 것을 먹겠다고 대가리를 휘젓고 다닌다구요. 악마의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거예요. 주인은 다 잘 먹이고 남은 것을 먹는 거예요. 남은 것을 자기가 만든 것보다 더 맛있게 먹겠다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놀지 않아요, 자식들을 위해서. 사랑하는데, 함부로 자기를 위해서 사랑하지 않아요.

그거 자신 있어요? 놀고 싶지요? ‘아이구, 선생님이 이번에 이렇게 뭘 하라고 했는데, 또 그 다음엔 뭘 할 것인가? 죽이려고 그래. 저 늙은이 죽기나 하지.’ 하지요? 그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유엔 본부에서 무슨 축복을 했는데, ‘그거면 다지 또 뭘 할 것이냐?’ 그래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했으니 참부모로서 할 것은 다 했다

온 세계의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의 축복을 받지 않고는 안 된다는 유엔의 결정이 나오면 전부 다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박수) 왜? 에이즈를 방어할 수 있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절대 방어할 수 있게 조제된 제일 첫째 약이기 때문에 먹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 어떤 정부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교육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군사력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고, 그 어떤 경제력으로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젊은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없고, 가정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없고, 천국을 건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아멘!」양손을 다 들고 아, 아, 아…!「아, 아, 아!」멘, 멘, 멘!「멘, 멘, 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러니까 우리 가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았어요.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여자야, 이놈의 남자야, 나 못 떨어진다!’ (웃음) 우리 가정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하나된 부부는 하나님도 못 떼는 것입니다. 참부모도 못 합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힘을 다 동원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그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뭘 하는 사람인가 했더니, 내게 천국으로 직행, 날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아 주기 위한 심부름꾼 중에 대왕 심부름꾼이다 이거예요. 강이 커서 다리를 갖다 달라고 하면 재까닥 갖다 놓고, 산이 높으면 비행기를 갖다 주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날아 품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도와줄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가 트루 페어런츠라는 거예요.

지식이 필요하면 무슨 지식이든지, 파워가 필요하면 무슨 파워든지, 폴리티컬(political;정치적) 파워, 날리지(knowledge;지식) 파워, 다 있다는 거예요.「아멘!」그거 필요할 때 한 손을 벌리지 말라구요. 발까지, 발가락까지 합해서 스무 손가락을 벌려야 된다구요. (웃음) 남자 막대기까지 하면 스물 하나 아니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 스물하나 가운데 완성의 킹이 남자의 생식기라구요. 파워풀! 하나님도 컨트롤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 힘으로 열지 못할 문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런 생식기를 갖기 원하는 사람 한번 이렇게 만져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약속하는 거예요. 약속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손을 들어요. 이래 가지고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와 와 와-! 동서남북 사방 어디에 가든지 다 딱딱 들이 맞아요.

아, 이제부터 한 천대 우리 후손들이 있고, 조상에도 천대가 있다면 그 가운데 넘버원 커플이 된다 이거예요. 절대 순결을 지키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제1조상이라면 난 제2조상이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인 나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와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트루 페어런츠가 해방시켜 줘야 해방하게 되어 있어요. 거짓 부모가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고쳐 놔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할 것 다 했지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줬으니 그 이상 뭘 하겠어요? 인간으로서는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했어요. (박수)

보라구요. 뭘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했느냐? 하나님의 혈족을 만들고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4억쌍 이상을 축복 다 해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그 꼭대기에 다 왔다구요.

유엔이 어떤 곳이기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얼마나 훌륭하기에 그 나라 대사들도 와서 지껄이지 못하고 가만 있었느냐? 전세계에서 통일교회가 축복한다고 반대하던 그 패들이 입을 벌리고 찬양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들은 볼 장 다 봤고 망할 대로 다 망했지요. 우리는 흥할 대로 다 흥하고. 우리의 세력권을 쥐고 완전히 일시에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전체를 싹쓸이, 싹쓸이, 싹쓸이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박수와 환호)

내 나라는 내가 찾겠다고 결의하고 나가자

바른 손으로는 하나님 왕권 인류 해방 축복, 왼손으로는 유엔 모든 국가 해방 축복!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의 왕권을 복귀해 즉위식을 했지만, 오늘날 세계 인류는 참부모의 왕권 즉위식을 해서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이 남아있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각 나라를 하나님 앞에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아멘!」(박수) 어디로 가요, 어디로? 그래, 우리 가정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리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게 종착점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이 참부모의 나라를 찾아 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총독이 되어야 돼요. 각 나라에서 모든 대사관을 통해서 그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울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결심해야 된다구요. 그걸 결심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우리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대우주를 참부모가 완성해서 하늘의 왕권 해방 즉위식을 했으면, 우리는 우리나라를, 우리 일족들을 해방 즉위식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정적 즉위식, 종족적 즉위식, 민족적 즉위식, 세계적 즉위식, 천주적 즉위식을 해야 하나님과 참부모의 해방이 완결되어 지상?천상천국 완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켜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이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서 수천만세에 피를 흘려야 했어요. 선생님까지도 피를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해방해 줬으니,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미 다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 내 나라는 내가 찾겠다고 결의해서 정비해 가지고 나아가야 돼요. 2012년까지 이 책임을 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의 약속이에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모가지가 이래 가지고 열 번 돌아가 땅에 떨어지더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일어서라구요.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고, 안 하겠다면 앉아 있으라구요.

자, 어디로 갈 것인가 다 알았다구요. 하나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 해방은 물론이요, 우리나라와 우리 가정 완전 해방, 지상?천상천국 해방을 이루자 이거예요.

*거기에 방해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속도로라구요. 가정으로부터 천국까지 가는 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영원히 노 프로블럼(no problem;문제가 없다)! 절대?유일?불변적인 노 프로블럼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방이 이루어지고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상천국이고 천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예.」

그곳은 해방의 본향 땅이고, 해방의 조국입니다. 거기에 행복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아무것도 걱정될 것이 없는 곳이라구요. 알겠어요?「예.」완전히 알겠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만세하자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는 극복해 넘어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고, 만세!「만세!」한 번 더! (만세삼창)

자, 굿바이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침 먹어야지. 아니 점심 먹어야지.「참부모님 탄신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

참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해 영생을 준비하자

존경하는 전 현직 국가원수, 고명하신 종교계 지도자, 그리고 각계를 대표한 세계 지도자 여러분!

이번 대회를 빛내 주신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위로 드립니다. 또한 본인의 비전과 업적을 치하하고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을 약속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영계에 직통하도록 돼 있어

이 저녁 본인은 그 답례로 세계 지도자 여러분 모두에게 귀한 선물이 될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일찍부터 말할 수 없는 수난의 경지에서 광대무변한 천상세계를 섭렵하고 직접 찾아낸 진리입니다. 모든 사람이 피할 수 없는 사후의 세계인 영계의 원리와 사람들이 그토록 가기를 바라는 천국의 내용의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간 조상은 타락으로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성장기간에 간부(姦夫) 된 사탄과 불륜의 범죄를 하여 타락했습니다. 사탄 원수의 핏줄을 받은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룬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지상천국 생활을 하다가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영계에 직통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결혼해서 첫사랑을 하는 순간은 남성 완성, 여성 완성을 하는 자리입니다. 또 천지의 중심으로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 그 속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의 본원지가 출발하는 것이고, 또 생명이 그곳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그곳에서 연결되는 것이요, 그와 동시에 거기에서부터 나라가 생기게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첫사랑의 문을 여는 그 자리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보이는 실체가 되어서 이루는 것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그 축이 어디냐, 어디가 발전소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오목 볼록이 첫사랑을 하는 곳입니다.

참사랑의 발전, 참생명의 발전, 참혈통의 발전, 참가정과 더불어 지상천국의 발전, 천상천국의 발전의 진원지가 바로 그곳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대상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곧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자유가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노래와 춤도 그 위에서 벌어진다구요.

첫사랑이 잘못되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첫사랑이 얼마나 소중하며 무서운 것인지를 알아야겠습니다. 첫사랑이 틀리면 사랑의 왕궁을 잃어버리고,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과 모든 전부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이 그토록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원을 잃어버렸어요. 하늘땅이 다 지옥으로 변한 것입니다. 생식기가 쌍소리가 된 것도 천지를 망친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당했어요.

본래는 오목 볼록이 결혼해서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완성되는 정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로서 완성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우주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의 본원지이니만큼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인간이 바라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여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지도 그렇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 모든 것이 사랑에서 벌어집니다. 오목 볼록의 결합으로 남자의 모든 전체와 여자의 모든 전체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인생의 선의 열매도, 악의 열매도 모두 여기에서 맺어집니다. 생식기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가를 알아야겠습니다. 천도는 남자이건 여자이건 그 생식기를 함부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담 해와는 사탄의 거짓 사랑에 의하여 불륜의 죄를 짓고 거짓 부부, 거짓 부모가 되어, 사탄 혈통을 후손에게 상속하는 타락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구원섭리는 곧 복귀섭리입니다. 바로 이 잘못된 근본을 찾아 이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한 복귀된 아담, 참부모를 세워 참생명의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완성한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축복 아래 참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사람은 지상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그 속사람인 영인체를 완성시켜 천상세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영인체가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영원히 사는 천상천국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영성이 고장났으므로 영인체도, 천상세계도 몰랐던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과는 달리 영인체가 있고, 또 반드시 가야 할 천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정은 사람이 심정을 완성하고 사랑을 베푸는 주인이 되게 하는 학교요 훈련장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시요 대왕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에 취해 사는 천국은 가정을 단위로 입적하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의 최고 이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투입하고 하나님처럼 많은 것을 투입한 사람이 더욱 높은 곳으로 갑니다. 개인보다는 가정을, 가정보다는 종족을, 나아가 민족?국가?세계?천주,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자가 하나님에게 더 가까운 참사랑의 상대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누구보다도 우주를 위해 살아 오신 대표자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만나고 함께 살려면 참사랑으로 위해서 사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대왕, 권세의 대왕, 물질의 주인이시지만 지식이나 능력이나 물질을 가지고 오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누구나 참사랑으로 위해 살다가 오게 되면 다 나에게 올 수 있다고 하시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참부모 이상을 완성하여 타락으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해야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절대자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이라고 쉽게 말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구도의 길에서 발견한 하나님은 그러한 자리에 계신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자식이 감옥생활을 하는데 영광을 누리는 부모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심정은 한없이 아픕니다. 또한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을 위해 지은 우주 만상까지도 다 사탄의 주관권에 내주고 말았습니다.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그 사랑의 대상을 잃은 순간부터 한없이 외로운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만유의 주재자로서의 능권(能權)을 한 번도 주장해 보지 못하셨습니다. 못난 타락 인간들도 다 자기를 자랑하고 사는데,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위상을 한 번도 세워 보지 못하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주인이면서도 그들 앞에 스스로 지존하심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원리의 주인이시니 비원리세계로 떨어진 결과 세계에 어떻게 자유로이 운행하시겠습니까? 온갖 불신과 거역의 길을 걸어오는 인간들은 무형의 참부모인 하나님을 없다고 하고 죽었다고까지 하면서 무시하고 살아 왔습니다. 하나님은 긴 역사를 한을 품고 살아 오셨습니다. 오래오래 참아 오셨습니다.

아담 해와가 미완성기에서 타락하여 거짓 부모가 되어 생겨진 일이니 하나님이 직접 나서서 권능으로 치리하실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역사 속에 재림주가 제2아담으로, 또 제3아담으로 나타나서 제1아담의 실수를 탕감하고 참부모 이상을 완성함으로써 모든 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때까지 하나님은 초조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이것이 한 맺힌 하나님의 복귀섭리사입니다.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드렸다

본인은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필생의 노력을 다 해왔습니다.

본인의 안위나 위상이 문제가 될 수 없었고, 교단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 하나님의 소원을 이룩하여 하나님의 심정에 맺힌 한을 풀어 드리고자 외길을 달려왔습니다. 하나님을 해원하고 자유롭게 해드리는 일, 하나님을 만유의 주재자, 천주의 대왕님으로 모시는 일, 이 일을 위하여 지성을 다해 왔습니다.

이 일이 간단히 말로만 되는 일이겠습니까? 하늘땅에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영계의 지옥과 막힌 담을 헐어야 합니다. 지상인들과 영계인들을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의 길로 자유롭게 나올 수 있도록 정비하지 않고는, 참사랑의 하나님의 심정이 자유롭게 되고, 해방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사탄의 공인은 물론 우주 공법에 맞아야 합니다. 이미 사탄이 국가 기준의 주관권을 행사하고 있는 지상은 지상대로 초국가적인 세계 기준의 승리적 조건이 세워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 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오. 본인은 이 모든 조건을 세우고 지난 1월 13일 한국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해 올렸습니다. 전체 섭리 역사 속에서 최대 경사의 날이었습니다.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해방 받으신 심정으로 참사랑의 전권?전능의 역사를 시작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늘땅의 인류는 감사하게도 해원 받으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새 시대를 맞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쉽게 증거되고, 영계로부터 초능력적인 역사가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영계를 열심히 연구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이루고,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영생을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제 사람들은 유한한 인간의 능력과는 비교도 안 되는 천운의 손길을 감지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온유겸손한 자세로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는 자가 복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아 하나님의 주권을 빛내고, 초국가적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외적 세계를 재창조하라

(녹음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스물 넷, 24수는 무엇이냐?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의 3단계에 8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완전을 말한다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25세 때가 가장 중요해

그렇기 때문에 씨가 있으면 껍데기가 세 면으로 뒤집어 씌워져 있기 때문에 단단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껍데기가 단단하다는 것은 내부가 침해를 받지 않고 그 자체 본연의 체를 유지할 수 있는 가치가 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씨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는 25세가 된다면 어디 가든지,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자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래?「아버님 말씀하시니까 전문가가 나와서 통역해야…. (양창식)」

아버님이 말씀을 한국 말로 하는데 왜 모르나? 왜 빼짝 마른 사람을 자꾸 부려먹겠다고 그래?

*남자나 여자에게 있어서 25세가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그때는 자립할 수 있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센터가 되어 가지고 주위의 모든 환경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호해 주면서 성장해야 됩니다. 그 센터는 세 가지의 면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책임, 두 번째는 보호, 그리고 세 번째는 성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25세가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모든 면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데도 효자가 되고, 부부끼리 사는 데도 모범적인 주체와 대상이 되고, 아들딸 가운데에서도 주체와 대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자기 부부를 염려하지 않고, 또 아들딸을 염려하지 않고 완전히 화합할 수 있는 센터의 책임을 할 수 있게 되어야만, 그 가정이 사방으로 보더라도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결혼하고 싶은 연령이 언제예요? 23, 24, 25세 그때예요. 그때가 에너지도 제일 강한 거예요. 그 이후엔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간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24세 그 연령 때에 결혼한 사람들,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때 부처끼리 익사이팅 파워 러브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품고서 쉬익…. 그렇다구요.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스물 다섯 살이면, 세상의 스물 다섯 살 난 것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스물 다섯 살 된 것 중에 어느것이 나아야 돼요?「통일교회에 들어와…!」그러면 여러분은 미국에 좋고 훌륭하고 출세하고 학교 가고, 뭐 어떤 지식이니 권력이니 돈벌이하는 거기에 나갈 거예요, 교회를 위해서 고생하는 자리에 나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 완전히 반대의 길을 갈 거예요?

우리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바깥 세상을 재창조해야

*바깥 세상은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멤버들은 마음세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마음세계에 정착해야 됩니다. 그것이 핵심적인 정착지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멤버들이 알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미국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이 아니라 세상적인 칸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길이라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통일교회 멤버들은 마음세계에 정착해야 되고, 그 다음에 바깥 세상은 재창조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미국의 문화나 역사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바깥 세상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마음세계에 정착하지 못하면 세상으로 끌려갑니다.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해요? 퉷! 그런 것들은 사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국가를 중심삼고 정착해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국가들이 서로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싸웠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환경이 싸움터입니다. 통일교회 멤버들이 그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멤버들이 환경을 깨끗이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말은 창조 이전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가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영어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선생님의 머리면 한국 대통령을 해먹었겠어요, 못 해먹었겠어요? 미국에 와서도 대통령을 하려면 몇 번 해먹었을 거예요. 뭐 이렇게 싸우지 않고도 말이에요.

세상이 반대하는 데서도 세계 조직을 해 가지고 유엔까지 전부 타고 앉았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박수) *유엔의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퉷퉷퉷, 침을 뱉었다구요. 그래서 지하로 들어간 거예요. 어떻게 그런 곳으로 파고 들어갔느냐?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갔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다 몰랐지요? 존재의 힘을 투입하지 않는 데는 존재가 생겨나지 않아요. 더블유 부시도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미스터 주 있어?「미스터 주 있습니까?」어젯밤에 가서 만났을 거라구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현재 공화당 민주당의 정책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정치가 아닙니다. 경제가 아니에요. 가정문제, 청소년문제입니다. 가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부처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쓸 수 없어요. 정교분립이 돼 있기 때문에 정치면의 돈을 교회에 투입할 수 없어요. 가정문제나 청소년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인데, 미국이 세계에 도덕적인 파탄을 가져오고 얼마나 악한 놀음을 했어요? 에이즈라든가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 섹슈얼이 이 미국에서 시작된 거예요. 그 문제가 심각해요.

본연의 세계는 위하는 사랑만이 통하는 세계

여러분까지도 세상을 따라갈래요?「노! 파더의 전통을 따라가겠습니다.」뭣이? 뭐 파더의 전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전통입니다. 아무리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재창조한 것이지 본연의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오리지널을 맞추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고심하던 것 아니에요?

오리지널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간도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돈도 아니에요. 돈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어요. 권력도 변할 수 있다구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뭐가 필요해요? 내적으로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 내적으로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세속적 세계가 원하는 것은 돈이니 정치력이니 지식이니 전부 외적이에요. 이건 변하는 거예요. 지식도 변하고, 정치도 변하고, 돈도 변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내적으로 더 깊은 핵과 연결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은 할수록 더 절대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10년 살았으면 결혼 전보다 더 좋은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기를 바라잖아요? 더 사랑하기 위해서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더 사랑할 수 있는 장소라구요.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고, 지식이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정치의 힘도 필요 없어요. 거기는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만이 통하는 세계입니다. 그런 세계예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

깊이 가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코어(core;핵)로 해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뒤집어쓰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하나님도 부려먹고 싶지요? 그래, 여러분의 욕망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부려먹고 싶지요? *아무리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하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 얼굴들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말이에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

주머니가 크다면 요만한 주머니예요, 이 세상을 한꺼번에 집어넣을 만큼 커요? 그래 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내 손으로 다, 오른손 왼손 생각하는 대로 전부 다 주고, 하나님까지 부려먹고 싶은 그 욕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원해요. 효자는 나이가 어리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오라고 하면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나라에서는 충신을 원하는 거예요. 애국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다 했으면 하나님 혼자 그걸 다 받아 가지고 뭘 하겠어요? 그렇게 한 사람에게 돌려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낮이라면 밤에 돌려주는 거예요. 밤에 모든 것이 자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낮에 자라지 않고 밤에 자라요.

그렇기 때문에 낮에 복을 받아 가지고 밤에까지 복 받고 자라는 거예요. 자라는 거예요. 그냥 안에서 자라는 거예요. 낮에도, 밤에도 복 받고 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밤의 주인이니 낮에 자라는 것은 못 주관해요. 또 하나님은 낮의 주인이니 밤에 자라는 것은 못 주관해요. 그러나 밤낮으로 다 자라서 사탄보다 크니까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고 사탄세계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지요.

전체를 위한 것이 하나님 편에 속해

여기에 뭘 하러 모였어요? 오늘이 며칠인가?「페이브러리 퍼스트 데이(February first;2월 1일)입니다.」페이브러리 퍼스트 데이, 그걸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요?「2월 1일.」제뉴어리, 페이브러리, 마치를 1등 2등 3등 이렇게 하는 건 없지요? 한국에서는 1월은 넘버 원, 2월은 넘버 투, 3월은 넘버 쓰리,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된다구요. 서양에서는 달에 대한 것을 순번적으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이렇게 헤는 것이 없어요.

그래, 1년 위에 서고 싶어요, 1년 아래에 서고 싶어요?「1년 위에요?」그래, 1년 위 꼭대기에 서고 싶어요, 1년 365일 그 아래에 들어가고 싶어요?「탑(top;꼭대기)!」알긴 아누만, ‘탑!’ 하는 것을 보니. 탑을 이래도 탑, 또 탑이에요, 탑. 탑 할 땐 올려다보면 이 위에 탑이 없잖아요? 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 먼 데 탑 탑 탑…! 한국 말도 말이에요, 탑 하고 ‘답 답 답!’ 하면 갑갑하고 사방에 숨을 쉬기가 어려운 걸 말해요. 통한다구요.

탑, 해봐요.「탑!」답!「답!」답답!「답답!」탑탑!「탑탑!」한국 말로는 답이나 탑이나 비슷해요. 답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철커덕 하고 오관이 전부 막히는 거예요. 숨을 못 쉬고 죽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뚫고 가야 탑에 올라간다는 말이에요. 그래, 천국 가기가 쉽겠어요, 미국 대통령 해먹기가 쉽겠어요?「대통령 되는 것이 쉽습니다.」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제일이구만.

대통령의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을 믿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미국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어요? 사람을 믿지요. ‘맨 파워, 민주주의의 맨 파워!’ 그러지요? 하나님이 원하는 미국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에요? 에이즈 병을 청산하고,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센터링 러브 파워(centering love power;자기 중심적 사랑)를 청산해 가지고, 전체 때문에 내가 태어나고, 전체를 위해서 살고, 전체의 미술, 전체의 예술, 전체의 화려하고 번창한 세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에 속한 아이디어예요.

호모 섹슈얼 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켜도, 가정을 포기하고 청소년 윤락을 해도 좋다고 하는 그런 백성의 대통령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에게 두통거리예요.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 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해하고 실천해야 될 텐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쉬운 일이에요? 거기에 노예가 돼 가지고 따라가고 말이에요…. 여자들은 화장하는 걸 좋아하지요? 화장이라는 말은 한국 말로 말하면 뭐냐? 피너럴(funeral;장례) 버닝(burning;태우다) 하는 것을 화장(火葬)이라고 그래요. 한국 말로 이거 다 태워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화장이라구요.

여자들이 화장하는 시간을 문 선생이 탕감해 가지고 거두어들여서 그 화장하는 시간에 땅을 파게 한다면 뭐 세계를 새로 만들 거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 화장을 금지하고 땅 파는 것이 행복하고 그 이상 복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천하를 순식간에 복귀할 텐데, 이놈의 미국 간나들이 말을 안 들어요. 문제가 뭐냐 하면 습관성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이렇게 앉아서 화장하는 데 두 세 시간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번 걸상에 앉으면 점심때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문제입니다. 그렇게 화장을 한 다음에는 옷 입는 것도 문제라구요. 어떻게 벌거벗어도 좋게 만들 것이냐?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던 그 시절로 돌아가야 됩니다.「할렐루야!」할렐루야?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알몸에는 이와 같은 호주머니가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해방의 세계가 알몸입니다.「아멘!」아멘? (웃음)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상대의 그것을 하나님처럼 모셔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벗어라!’ 하면 벗겠어요, 여자들?「예스!」그걸 은행에 넣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3년만 굶어 죽는 사람들 먹이는 일을 하게 되면 세계가 구원받고 다 살아날 텐데. 미국 여자들은 여왕의 자리에 전부 다 올라가고 말이에요. 말은 쉬워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그걸 못 해요. 왜? 습관과 전통이 문제예요.

그거 왜 안 돼요? 왜 안 된다구요? *전통적인 습관, 그게 원수입니다. 미국 문화와 연결되어 있는 습관이라구요. 그 문화는 서로가 꼭대기에 올라가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미국의 페노메논(phenomenon;현상), 논(non), 페노메나(phenomena;페노메논의 복수형)!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웃어요? 선생님은 복수도 모르고 단수도 모르고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한번 벗어 볼까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선생님의 이게 쭉 내려가더라구요. ‘이야, 이거 왜 이러나?’ 했더니만 ‘야, 야, 너부터 벗어라!’ 이 말이라구요. 말하려면 힘을 줘서 이렇게 하니까, 힘을 주었다 늦췄다 하다가 와 하니까 싹 내려가더라구요. (웃음)

그때 봤어요? 여기도 본 녀석들이 있겠구만.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강단에서 그랬는데 벌판에 가 가지고 농촌에서 살면서 왜 못 해요? 그랬다고 해서 선생님의 얼굴이 새빨갛게 됐어요, 자연스러웠어요? (웃음) 너무나 자연스러웠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어후!’ 하는데 말이에요. 자기 부처끼리는 그렇게 되면 좋아할 것 아니에요? ‘웰컴! 웰컴!’ 할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럴 때는 왜 언해피(unhappy;불행)예요? 그건 지옥 간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버지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자기 남편의 그것을 보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아들까지 하나님같이 모시면 그 집안 여자들이 복을 받고 우주까지 날아올 수 있는데, 그걸 못 한다구요. 해봐요, 해봐!

아버지를 만날 때는, 그렇기 때문에 눈은 그걸 바라보면서 이러는 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이 녀석아, 기쁘게 해야지 얼굴을 이래 가지고 얘기하고 있어?「어디를 봅니까, 아버님? (통역자)」(웃음) 아, 90도 하니까 그걸 보고 해야지, 땅을 보면 안 되잖아?

그런 여자가 되면 여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런 여자가 남자를 존중해서 모시게 되면 여왕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사랑의 왕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의 왕.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둘이 인사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는 이렇게 90도로 이렇게 하고, 남자는 75도로 가슴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곳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여자는 젖을 먹여야 나라가 생겨나고 번창하는 것 알아요? 그래요, 그래.

악수가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인사법을 오늘부터 변경시켜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남자는 ‘여자가 가진 것을 하나님 이상 모십니다. 천년 만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로서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때요?

남편은 여자의 세 부위를 지키는 파수 대장

여러분, 사랑하기 전에 어디를 만져 주나요? 젖을 먼저 만지나요, 키스를 먼저 하나요? 나는 잘 몰라요. 여러분은 잘 알 거예요. (웃음) 저쪽 눈인데 입이 이렇게 가겠어요? 손이 먼저 가지요. 입을 맞추나요, 젖을 만지나요? (웃음) 그러고 나서 당겨 가지고 키스도 하고 그래요. 그게 귀중한 거예요. 그걸 하게 되면 천년 만년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사랑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남자는 ‘그 아줌마, 색시의 젖을 지키는 파수병이다!’ 어때요? 그 다음에 ‘입을 파수한다!’, 그 다음엔 ‘음부를 파수한다!’ 이거예요. 3세계의 파수 대장이 남편이다, 사랑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남자는 뭐예요? 한 가지가 없어요. 입 있고 다 있는데, 이게(가슴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흥분될 때는 뭐 입을 맞추자마자 급소를 대번에 쥐고 사랑해 달라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끝장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랑할 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웃어요? 그건 여자가 전문분야 아니에요? 나는 모르지만, 여자가 전문분야예요, 그게. 그런 거예요. 그런 얘기를 시작하면 오늘 내가 할 게 많은데 여러분 때문에 망치겠기 때문에 이젠 그만 한다구요. 그만 하면 알겠지요? 종일 웃게 할 수도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가 가능해

여러분 신랑의 그것이 몇 인치냐? 몇 센티미터냐? 알아요? (웃음) 모르잖아요? 그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게 뭐예요? 좋아하려면 전부 다 알아야지요. 작을 때는 얼마고, 클 땐 얼마고, 잘 때는 어떻고, 이게 걸을 땐 어떻게 되느냐 하는 천태만상의 그걸 알아 가지고 ‘아, 이거 남편이 날 부른다.’ 이래 가지고 사랑하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그러니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웃으면 다 이거 빵이 돼요. 빵점이 돼요. 웃기는 사람이 웃으면 그거 낙제되는 거예요.

자, 남편의 썩은 이빨이 몇 개고, 금 이빨이 몇 개인지 다 알아요?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키스할 때 이가 다치면 안 되잖아요? 입술이 다치면 피가 나고 그래요. 키스하다가 여기 상처를 입어 가지고 밴드를 붙여 보고 그랬어요?

여러분, 밥 먹다가 혀를 깨물지요? ‘키스하다가, 일생동안 사랑하다가 혀를 물려 가지고 피가 줄줄 나는 데는 기록이다!’ 할 정도로 해봤어요? *그런 것을 기록해 놓았다가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는 재료로 써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다 고장나고 그렇잖아요? 뭐 흑인도 그렇고, 백인도 그거 다 원하지요? 거기에 차이가 있어요? 밤낮의 차이는 있지만 그것은 서양 사람이나 백인이나 차이가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평등)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당할 게 뭐예요? 무슨 이퀄라이제이션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잖아요? 사랑하게 되면 조그만 여자도…. 미국 남자하고 말이에요, 동양 여자를 보게 되면 3분의 1정도나 돼요. 그보다 더 작아요. 그래도 이러고 길을 가면서 얘기해요. 야, 조화가 되게 이러면서 가더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야,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 이거예요.

사랑은 색깔을 가리지 않아

사랑의 빛이 까맣더냐, 노랗더냐, 빨갛더냐? 그게 있어요? 컬러가 여러 가지예요? 자기 인격에 따라 가지고 회색이면 회색 일색이지, 뭐 버라이어티(variety;여러) 컬러가 없어요. 그거 위대한 거예요. 사랑할 때 자기가 미국 여자면 미국 여자로 생각하나요? 흑인이고 무엇이고 그 익사이팅(exciting;흥분된) 한 그런 감정이 통하면 컬러고 뭐고 다 잊어버리고 ‘아이고, 좋다!’ 하고 빠져들어 가는 거라구요. 그게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에는 컬러가 없다구요. 사랑의 자극을 느끼는 데 있어서는 흑인, 백인, 황인이 상관없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 가지고 스파크를 일으킬 때는 모든 복잡한 것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거예요. 딱 달라붙는다구요. 하나님도 그거 고칠 수 없어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부처끼리 언제든지 플러스와 마이너스 폴(pole;극)이 접촉돼 가지고 버스트 아웃(burst out;폭발)되는 폭발력의 그런 첨단에서 사랑을 느끼고 사는 자랑스러운 퀸이다, 그런 자랑스러운 킹이다! 그렇게 살아요? ‘아, 이거 죽어도 좋다. 물에 빠져서 물을 먹어 가지고 죽어도 좋다!’ 그런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그러한 사람이 최고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스.」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으면 어디서든지 그렇게 하라구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사랑의 위대한 힘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랑하려고 했어요? 그런 결정 밑에서 사랑하려고 그래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동물 새끼가 되고 가다 못 가 가지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라

자, 선생님은 못생겼지만 말은 잘생겼지요? 선생님을 싫어하지만 선생님 말은 좋아하지요? 왜? 그 말씀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늙지 않아요. 선생님이 80세가 됐어요. 이렇게 할아버지니까 젊은 아가씨, 아주머니는 다 도망가요. 사실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죽어서 영계에 가지만, 이 말씀은 살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불이 활활 탈 것입니다. *화산처럼 폭발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어요, 알아요?「예스!」「노.」노, 엔 오(no)?「케이 엔 오 더블유.」(웃으심) 선생님이 엔 오는 좋아하지 않아요.

자, 알았어요?「예.」무슨 얘기를 했나요? *밖으로 찾아 나갈 거예요, 안으로 찾아 들어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나간다구요. 그 말은 파더가 싫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파더가 조금만 발음을 잘못하면 뭐라고 그러나요? 멀다는 걸 뭐라고 그래요? 파(far;멀다)인데, 파를 강조하면 파더가 된다구요. (웃음)

미국 사람 중에 파더를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예스!」그런데 왜 집을 떠나가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아버지도 내 말 안 듣고 어머니도 내 말을 안 들으니까 ‘나 싫다!’ 하고 나가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서 말한 제1조가 뭐인가? 하늘나라의 헌법 말이에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라! 그래, 미국 젊은이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사랑하는 것이 자유롭지 않으니까 내버리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데이트가 뭐예요, 데이트가? 나무 열매 데이트? 그건 산에 올라가면 있지만 여러분의 데이트는 천국에서 쫓겨나는 거예요.「게이요?」데이트!

뭐예요? 데이트(date;대추야자의 열매)가 뭐예요? 사과예요, 복숭아예요, 뭐예요? 그 데이트는 다람쥐 열매도 못 돼요. 복숭아 같은 것은 한 끼 먹을 수 있지만, 이건 열 개 백 개 집어먹어도 배가 안 부르거든. 그러니까 그건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어야 돼요, 돌아다니면서. 데이트하다 보니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는 동산의 똥개까지 들추고 다니게 되었어요.

미국 사람 중에 처음으로 데이트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백 사람 천 사람 다 열 손가락으로 넘버 원, 텐, 한다구요. 한 번에 다 셀 수 없으니까 발가락 스물까지도 다 맞춰 봐 가지고 나중에는 생식기, 스물 하나 기다리고 있는 데다 맞춰 보고 나니 맞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투웬티 원(twenty one;21)이 뭐라구요? 투웬티 원이 뭐예요? 맨스 섹슈얼 오건(남자 생식기)! (웃음) 스물 한 번째가 킹이에요, 킹. 킹 넘버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그걸 원하고 남자들도 그걸 원하잖아요? 컨케이브, 컨빅스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여자들은 뭐예요? 컨케이브니까 컨빅스를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어떤 거예요? 그러면 어떤 섹슈얼 오건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라구요. 그런 것이 이상적인 무기입니다. 전쟁터에서 모든 것을 소화하고 정복하는 무기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스!」

자기 생식기는 후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무기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 둘 셋 세어 보고 ‘하이 레벨 사람하고 데이트하자. 아이구, 저놈의 자식들! 자기 개인주의고 자기 따라오라고 하는 것은 나 싫다!’ 하고, 또 아래에 가 보니까 이건 거지 패들이에요. 그러니 ‘나 싫다!’ 하는 거예요. 어디 마음 둘 곳이 없어요.

높은 데 보니까 교만해 가지고 쌀쌀한 것이 얼음덩어리 같고, 발바닥 같은 곳을 들여다보니까 이건 냄새가 나요. 아이구! 코가 막히고 말이에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으니 방황해 가지고 할 수 없이 화류계를 찾아다니다 보니 바람잡이가 돼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려서 공동묘지에 가는 거예요.

미국 남자로서 여자들을 대해서 20명 이상 관계하는 사람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그러니까 여자를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호모하자고 하는 거예요, 호모.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그렇더냐? 아무것도 아니구만. 무엇 때문에, 역사가 움직이는데 결혼이라는 것이 왜 거기에 걸려 있어? 결혼 싫다!’ 그렇게 되면 다 망해요. 일대에 망해요. 일대에 망한다는 거예요.

백인 인구가 매년 줄어가는 걸 알아요?「예.」몇 년이나 가겠어요? 이렇게 되면 20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서양 여자들, 백인 여자들이 젖먹일 줄 모르기 때문에 젖먹이는 것을 아시아 사람, 흑인 어머니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멸종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까지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할 수 없이 결혼한 사람이 많잖아요? ‘결혼? 아이구, 아들딸 복잡하다. 남편 복잡하다. 독신으로 살다가 법적 약혼같이 해 가지고 살면 된다. 그것으로 향락하고 즐거우면 되지.’ 그런다구요. 그게 즐기는 도구예요? 역사, 자기 나라와 세계를 만들기 위한 무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일대의 것이 아니에요. 천대 만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거예요. 원리가 없으면 백인은 반드시 망해요. 싸우지도 않고 망하게 돼 있어요. 프리 섹스인데, 호모인데? 길가에서 키스 한 번 하고 벗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리고 다음엔 뭐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도리어 몇백 번, 몇천 번 써 가지고 늘어난 것보다도 호모 섹슈얼, 엉뚱하게 하는 것이 더 익사이팅(exciting;흥분된) 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호모, 그것들의 짓은 사탄의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가짜 생식기를 만들어 가지고 혼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아들딸 없지요?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부부의 사랑을 모르고, 형제의 사랑을 몰라요.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몰라요, 몰라! 동물보다 더 나빠요. 동물도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핏줄을 존중시해야

전통적인 그 내용을 존중시할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역사적으로 핏줄이 연결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길이지 두 길이 아니에요. 그러한 한 길을 원하지 않은 것들은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후대가 잘되기를 다 바라지요?「예스.」*더 깨끗한 혈통, 더 순수한 사랑을 원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높은 사랑의 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여기에 있어요? 꿈자리가 사나워요. 생각하면 꿈자리가 사납다구요. *그렇게 꿈자리가 사나우면 다음날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서 미워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인사이드 월드에 있어요, 아웃사이드 월드에 있어요?「인사이드 월드에 있습니다.」*어떤 인사이드예요? 인사이드 중의 인사이드, 센터 중의 센터, 코어(core;중심 핵) 중의 코어입니다. 그러한 깊고 깊은 코어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다 됐다.’고 생각해요?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선생님도 기도하고 수양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역사시대에서 수많은 도인, 수많은 의인들이 그 길을 넘으려다가 벼랑에서 떨어진 함정이에요. 눈감고 가더라도 구덩이에 빠지지 않고, 지뢰가 여기 발끝에서 조금만 해도, 10센티만 되면 밟히는데 운 좋게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여러분은 그런 순간이 있었어요? 이 40일 동안에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요. 원리를 찾는 것은 쉬웠어요. 이것이 하나님이 몇천만 년 창세 이후에 소망하던 일이에요. 탑에 다이아몬드를 끼워서 밤이나 낮이나 비출 수 있는 이 일을 한다는 것이…. 하나님이 못 한 것을 해드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래서 정월에 그 일을 해야 하는데, 거기에 또 유엔 공략이에요, 유엔 공략. 친구도 하나 없어요.

미국식 문화를 따라가면 남는 게 없어

내가 이제 쉬어야 할 텐데. 누우면 뭐 열두 시간이고 드러누워 자요. 이번에도 그래요. 두 시간 전에 일어났어요. 세 시에 일어났어요. 아, 이거 두 시간 됐는데 한 시간 졸다 보니까 어머니가 기합을 줘 가지고 일어나라고 그래요. ‘6시가 아닌데, 5시인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는 40일 금식이 쉽겠다고 생각했어요. 40일 잘 수 있어요. 금식할 때는 잘 수밖에 없잖아요? 배고프면 자야지요. ‘야, 이거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와 같은 심각한 자리에 있으면 40일 금식은 쉽겠구나. 40일 금식은 뭐 미국 사람이 먼저 하겠다.’ 생각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미국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겠다 이거예요. 왜? 미국 사람들은 구라파에서 쫓겨 나와 가지고, ‘메이플라워’호 패들이 쫓겨와 가지고 구라파를 따라가고, 선두를 따라가려고 발굽을 전부 하이힐로 해 가지고 이렇게 뛰어가고 말이에요…. 얼마나 빨라요? 하이 빌딩 패스트 원(high building fast one)! 그게 아메리칸 컬처(culture;문화)가 추구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들의 하이힐이 생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아이고, 하이 빌딩! 자동차보다 더 날아라 하는 거지요. 빠르고 높으면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높고 빠르더라도 하나님은 못 당해요. 하나님은 못 당한다구요. 그러면서 말도 요즘에는 쇼티스트 워즈(shortest words;짧은 말)를 쓰는 거예요. 간단한 명령!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어요?

그래, 미국의 문화는 뭐냐 하면 빠르고 높고 간단한 거예요. 그러려니까 한 시간 두 시간을 앉아서 못 기다려요. 얼마나 바쁘면 구두를 신고 침대에 올라가서 자겠어요? 구두를 신고 말이에요, 구두. 그러다가 늙으면 다리가 썩기 때문에 지팡이를 짚고 다니고, 운동을 안 하니까 배가 불러 가지고 이렇게 다니는 사람이 참 많아요.

‘차! 차!’ ‘쇼트 웨이! 쇼트 웨이!’ ‘날아라! 날아라!’ 하는 거예요. 미국 문화가 그래 가지고 남은 게 뭐 있어요? 다 돌아다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냈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쫓아냈고, 여편네도 쫓아냈고, 아들딸도 쫓아냈고, 나라고 교회고 다 쫓아내고 나 혼자 남았어요.

여러분, 전부 다 빨리 가 가지고 자랑하지만, 집도 없고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히피 이피 향락주의 클럽이 돼 가지고 다 팔아먹고 ‘아이구, 자살하자!’ 하는 거예요. 비가 오고 눈이 오는 날이면 동서남북 어디에서 잘 데가 있어요? 어는 것보다도 약 한 번 먹으면 갈 텐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독단신이 되어 처마 끝에서 비를 맞고 눈을 맞으면서도 히피 이피하고는 달라요. ‘야, 천하에 하늘나라를 내가 건설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40년을 넘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사람들은 다 흘러가 버렸지만 파더는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런 파더가 미쳤어요, 스마트해요?「스마트하십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파더가 스마트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기억해 두자구요. 지금에 와서 미국이 뒤따라오는 것을 보니까 놀랍다구요. 그것을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식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미국식은 희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목적도 없는 고무풍선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기분 좋은 말을 해야 할 텐데 기분 나쁘지요?「노.」노 노 노! (박수) 비어야 됩니다. 너저분한 것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텅 빈 자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점령할 수 있는 무서운 무기

그래, 오늘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내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미국 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세계 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늘나라가 부활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어떤 얘기냐 말이에요? 개인 부활, 국가 부활, 세계 부활, 하늘나라 부활, 하나님 부활?「하늘나라 부활!」하나님까지 포함해요. (웃고 있는 한 식구를 보시며) 암탉이 알을 낳고 나서 꼬꼬덱 꼬꼬덱 하는 것과 같다! (웃음) 그거 얘기해 주라구.

보라구요. 통역하기가 이렇게 힘드니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알아듣는데도 버젓하게 모르는 것같이 얘기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웃음) 그러니까 한국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가장 간단한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케이?「예스.」지금 오케이라고 했지요? 오케이, 키친 오픈….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엔 뭐예요? 뭐가 잠겨져 있나요? 키친 오픈, 그 다음엔 왕좌 오픈! 키친을 찾아갈 거예요, 왕좌를 찾아갈 거예요? 누구든지 왕좌를 원할 것입니다. 키친을 찾아가서 배 채우려는 사람은 왕좌는 영원히 못 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쁘면 어디를 잘 가나요? 호텔의 좋은 식당을 찾아가나요, 패스트 푸드 키친을 찾아가나요? 내가 요즘 신기한 소식을 듣고 아주 깜짝 놀랐어요. 우리 마리나 있잖아요? 뉴저지에 마리나가 있는데, 마리나에서 어머니가 순회강연 할 때 모여 가지고 전화를 통해 가지고 듣고 있는데, 거기에 오늘 점심 때 거기서 모일 테니까 맥도널드 햄버거 3백 개, 5백 개를 사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사 오게 되면 선생님도 뭐 밥이 있나 뭐가 있나, 별수 없이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어야 돼요. 내가 먼저 맛있게 먹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패스트 푸드,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어!’ 해 가지고 눈물을 흘렸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거 사실이에요?

그거 선생님을 몰라도 너무 몰랐어요. 세계에 나가서 맥도널드 햄버거도 못 먹고 처마 밑에서 비 오고 눈 오는 데에 있어서 ‘나는 죽더라도 외롭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뜻을 이루어서 복 받고 사십시오.’ 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굶고 기도하고 있는데 내가 그렇게 살면 복 받겠어요, 벌 받겠어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게 되면 나가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덥게 되면 열대지방에서 수고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나고 보면 남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선생님을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점점 많아져요. 그거예요. 장사 밑천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하늘나라를 점령하는, 어떤 무기보다 무서운 무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런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 어려운 자리에 가서 선생님과 같이 동역자가 되고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환경에서 동정하면서 인연을 맺었다는 것이 저나라에 가서 재산이 돼요.

2차대전을 미국이 승리했다고 깃발을 올리고 참전 용사들에게 국가가 상을 주고 기억할 수 있는 박물관을 만들었다면, 2차대전 전쟁에 나가기 위해 집을 떠나가는 도중에, 버스 타기 전에 전쟁이 끝났다 하면 그도 2차대전 참전용사예요.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딱 그런 것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는 수십년 전부가 달려 있어요. 수십년 동참의 가치를 지닌 거예요.

선생님이 한푼이라도 돈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하고 자기 일신의 고생도 잊어버리고 그랬으면 여러분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한테 마음에 빚지려고 하지 않아요. 빚 안 지고 살려고 그래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어느 기준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올림픽 마라톤을 하게 되면 터미널 포인트를 표시한 코너 스톤(corner stone;정초석) 같은 걸 터치하고 돌아서야 돼요. 그걸 만지고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거 터치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의 원리적 기준, 결정적 기준, 그 모델, 공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 달리는 코스 법이 있고,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공식을 어느 누구나 지켜야 되는 거예요. 뛸 때 물을 먹을 수도 있고, 과자를 먹든 다 좋지만, 이 터미널 포인트의 표시를 못 만지고 돌아서면 파토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인이 없는 유엔에서 주인 노릇을 해야

이제 정월달이 지나고 2월달이 되었으니 내가 미국의 부시 행정부와 관계를 맺고 그 배후에…. 이번에 우리가 88곳에서 교육을 안 했으면 깨끗이 지는 거예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두 차례나 교육해 줬기 때문에, 수십만의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했기 때문에 이긴 거라구요. 득표 숫자에서는 진 것 아니에요? 선거위원단이 두 명이 모자랐지?「예.」71하고 69라구요. 그건 진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의 해양지역을 점령해라!’ 그랬어요. 민주당이 뭐예요? 바닷가를 중심삼고 제3국과 비밀리에 교류할 수 있는, 공산당이 활동할 수 있는 핵심 선거지역이 돼 있어요. 지역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번에 자기들이 이걸 완전히 알았어요. 아버지 부시하고 더블유 부시, 부자가 확실히 알았어요. 내가 도망가더라도 앞으로 찾아올 거라구요.

유엔도 그래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으니 내가 진짜 주인 노릇을 하려니까 축복을 해줬지요. 각 나라, 191개 국가가 나눠져 가지고 유엔을 뜯어먹기 위해서 기생충들이 되었다구요. 다 뼈다귀도 남겨 놓지 않고 골수까지 빼먹어요. 그건 인류를 위해서 모여야 돼요, 인류를 위해서. 그런데 싸움뿐이에요, 싸움.

거기는 박수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일어서서 강연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일어서 있으면 멀리에서 뭘 집어서 때릴 수 있으니까. 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테이블이 높더라구요. 웃지도 못하고 박수도 못 해요. 그게 무슨 유엔이에요, 유엔? 유엔이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인데 말이에요. 유나이티드가 뭐예요? 영원히 유니파이드 네이션(unified nation;연합국가)이 되어야 유나이티드 네이션(국제연합)이 되는 거예요.

이제 미국을 누가 움직여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 사무총장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이 했지만, 앞으로 내가 브레이크를 걸 거라구요. 거기서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 주인이 없어요. 자기 나라를 위한 유엔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유엔이에요. 하늘땅을 위한 유엔이라구요. 하늘땅을 위한 유엔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유엔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요? 똥개새끼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50개 주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환영합니다.」얼마나 환영해요? 텐 싸우전(ten thousand;만) 퍼센트 웰컴, 헌드레드 퍼센트 모아 투 헌드레드(two hundred;2백) 퍼센트 웰컴? 뭐 투 헌드레드 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그걸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내가 레이건 대통령을 세울 때 이 뉴욕의 기록을 깨뜨린 거예요. 5개 도시를 빼앗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후원 안 했으면 레이건 대통령이 됐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됐겠어요? 기독교가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클린턴이 와서 대통령을 해먹은 거예요. 비상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남침례교회의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코디악에 데려가서 훈련시키면서 그때 나하고 약속한 기록이 있어요.

미국이 뭐예요? 똥칠을 해놓고…. 미국이 뭐 도덕이 있어요? 클린턴은 요즘에 선거자금을 불법적으로 모았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돼 있잖아요? 도망 다니잖아요? 여편네 힐러리도 도망가고 숨고 다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을 미국의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나쁜 것을 전부 씌웠다가 코너까지 가 가지고 자기가 거짓말했다는 것이 드러나서 뻗은 것을 알아요?

미국의 본부와 지도자들이 하나되어 미국과 세계를 요리해야

그래, 여러분 지금 몇 명이에요? 150명 더 되는구만. 어제 150명이라고 전화하지 않았어?「예, 150명 지도자에다가….」2백 명은 되겠는데?「다른 지도자들이 좀 더 왔습니다. 그래서 2백 명 되겠습니다.」이 2백 명이 통일교회의 뭐예요? 헤드쿼터(headquarters;본부)예요, 헤드예요? 보스(both;둘 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헤드쿼터하고 여러분 헤드하고 하나되어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중요한 과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어권이라구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영국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인도 사람들이 많이 온다구요. 힌두교가 기독교를 침식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기독교가 기반이 없어지는데 힌두교에 물들 수 있는 때가 됐어요. ‘동양의 신비 하면 인도다!’ 이러는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천산산맥과 히말라야산맥같이 거대한 산중에 신비로운 경지가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올라가게 되면 길가에 힌두교 신자들이 정성을 들이는데 벌거벗고 기도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거기에 올라가는 길에는 전부 종교단체 클럽이 기반을 닦고 있어요. 비탈길에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그걸 하래도 못 할 수 있는 일이에요.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니에요. 손 가지고, 곡괭이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신비로운 사실이지요. 그렇게 해서 벌써 몇백 년을 지냈어요. 별의별 종교가 다 있어요. 유일신이 생기더니 이것이 잡신권 내에 물들어 가지고…. 솔로몬 왕이 여편네 말을 들어 가지고 잡신을 섬기다가 망했다구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국경이 연결돼 있는데, 인도와 국경으로 연결된 것이 중국이에요. 중국, 레드 차이나(Red China)가 압력을 가해 가지고 미국의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유교 종교권을 중심삼고 미국에 퍼지게 하자 해서 이제 힌두교를 중심삼은 그 배후에는 유교권, 옛날 공자의 모든 교가 많이 찾아 들어온다구요. 아시아에 있어요, 아시아.

지금 환태평양 지역은 영국하고 미국이 영향권을 가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영어는 다 쓰게 돼 있고, 그 배후에는 아시아 사람, 중국 사람이 3분의 1이 돼요. 5분의 1이상을 다 갖고 있어요. 남방으로 가면 인도 사람 천하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 둘이 해양에서 ‘야, 야! 우리 하나되자!’ 해 가지고 이래 놓으면 태평양 지역은 완전히 점령당하게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대체하기 위해서 인도하고 중국이 하나되자! 너희는 힌두교를 앞세워라! 중국은 유교를 앞세우자!’ 그렇게 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아와 남미 사람들이 들어오면 이들을 어떻게 소화하겠는가

보라구요. 태평양도 보게 되면, 하와이 열도를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는 미국 사람 행정부처 장(長)의 아내는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에요. 그걸 보게 되면 미국이 아니라 일본 나라의 연장이에요. 거기는 미국과 대륙의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아시아인들이 우글우글해요, 우글우글. 그래, 인도를 끼고 중국과 관계를 해 가지고, 그 중간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 대사관을 끼워 가지고 그렇게 되니 아시아 사람이 자꾸 늘어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해양권에 기반을 닦은 이 모든 아시아인들이 미국에 들어오면 어디로 들어오겠어요? 바다를 타고 들어온다구요. 바닷가를 통해서 들어온다구. 그래서 플로리다가 문제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캘리포니아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남미 사람들, 아시아 사람들이 자꾸 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소화할 수 없어요.

또 남미는 천주교예요. 천주교가 신교보다 강해요. 지금 남미에 중국 사람들이 대이동하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가면 내 뒤를 따라다녀요. 내 뒤를 따라다니더라구요. 중국이 14억이 되고 인도가 10억이 되니까 24억이 넘어요.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살아 남으려면 본토에서는 안 돼요. 이동해야 할 텐데, 남미하고 태평양 연안하고 미국에 있어서는 도서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해안 지역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양권에 연결된 육지의 10킬로미터, 20킬로미터는 전부 점령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예 공산당,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사람들이 대륙을 점령하기 위해서 상륙할 수 있는 루트를 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촌 어촌을 대체해 가지고 교화하자 이거예요.

세계에서 수산사업 최고의 왕좌에 올라온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남극 개발, 북극 개발을 하는 거예요. *이거 사실이에요?「예스.」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늙어 죽게 됐는데 이제 몇 년 바닷가에서 그러겠노? 뭐 10년 이내, 20년도 못 갈 텐데,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그런 바다까지 점령하고 뭐 고기 잡으라고 훈련하던 것을 안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바닷가를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세상을 웃고 즐기면서 재창조할 수 없어

아시아인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아시아의 인구가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32억에서 34억 돼요. 60억 인류라고 하는데 60억이 못 돼요. 그 중에 5분의 3이에요. 그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살겠어요? 중국과 인도 그 땅의 10배 이상, 몇십 배 되는 땅으로 소련이 남아 있고, 툰드라 지역이라든가 해양권 지역이 남아 있어요. 찾아가려면 그곳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미쳤지, 돈이 얼마나 많다고 이것을 방어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해양산업의 첨단에 선 것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인정한다구요. 남극을 점령할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얘기해요. 말을 들어 보니까, 내용을 들어 보니까 기분이 좋지요?「예스.」기분 좋다고 답변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예스.」

‘퉷! 우리는 싫다!’ 그러면 다 빼앗겨 버려요. 이기고 자랑하다가 졌던 나라들한테 빼앗기는 거예요. 선두에 섰던 것을 중국한테, 일본한테 빼앗겨 버려요. 인도는 잡신교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시킬 수 있는 거리가 멀지 않아요. 종교권이라구요. 인도도 종교권, 중국도 유교권이고, 러시아도 러시아 정교를 가지고 있어요. 종교권이에요. 일본 자체는 조상을 섬기는 잡도지만, 종교권이 농후한 곳이에요. 공산당이 거기서 뭐…. 지금 북한이 혼자 주체사상이니 뭐니 하지만 공산당의 핵심이 돼요? 오래 못 간다구요.

미국이 아시아를 알아요? 몰라요. 중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중국 사람은 10년을 사귀더라도 친구들의 비밀 얘기를 완전히 몰라요. 그 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든가 그 나라에 환난이 일어나면 피할 수 있는 비결을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두세 가지의 자기 보신(保身)적인 비밀을 품고 살아요. 그건 죽기 전에는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세 시간만 되면 보따리 펴놓고 다 보이는 것이 미국 사람들이라구요. 뭐 ‘즐기자!’ 하면서 웃고 ‘해피 해피!’ 하는 게 아메리카 시스템이에요. 뭐 말하면 ‘하하하!’ 웃고 말이에요. 웃어 가지고 세상을 창조할 수 있어요? 울고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저쪽 나라 사람들은 지금 울고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2010년이 되면 미국을 앞선다는 것이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통계 결과예요. 경제력 일등이지, 맨 파워 일등이지, 그러면 다예요. 선진국가에 있는 모든 비밀 된 학술적 내용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미국에 한 5만 명이 되지? 그렇지?「유학생이 5만 명이 와 있습니다」그 이상이 되잖아?「예, 5만 명입니다.」중국, 일본, 한국만 해도 30만 명이에요, 30만 명.

학교에 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오랜 시간 공부해 가지고 박사학위 안 가지려고 그래요. 미국의 이름 있는 교수들은 대개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백인이 아니고, 아시아 사람들이 될 날이 눈앞에 왔어요. 뭐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대학의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거기에 있는 도서관 책 첫 번 발표된 것, 비밀로 돼 있는 것을 다 알아요.

그래서 국가적으로 통합적인 연구 방향을 정해 나가기 때문에 따라가지 못해요. 미국은 개인주의 아니에요?

미국을 살아 남게 하려니 교육과 훈련이 필요해

자, 그 세계에서 미국 놈들, 여기 여러분을 불러 가지고 살아 남게 해야겠다고 한다면 아시아를 가르쳐 줘야 되고, 이런 내용의 모든 복잡한 것들을 넘어서서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미국의 문제, 교회 문제를 지금에 와서는 나한테 맡기지 않아요?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해주소! 해주소!’ 하고 말이에요. 그 2억4천만을 교육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에 10달러씩이면 돈이 몇십억 달러예요? 그걸 어떻게 부담해요? 돈을 내가 대야겠어요? 그러니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지방에 돌아가 통반격파 할 수 있는, 반반끼리 배치해 가지고 살리겠다고 다시 낳겠다는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어떻게 풀뿌리들을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전국적으로 그렇게 된다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판매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벌써 통일교회 조직의 전국적인 판매망에 대한 실험은 끝났습니다. 교육 등 다른 모든 분야에 있어서도 실험이 다 끝났다구요.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가지고 있으니까 앞으로 미국이 가장 무서워해야 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의 정치와 종교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들이 다양하게 갈라져 있지만, 그 모든 분야에서 파더의 교육을 받고 난 다음에 레버런 문의 가치관이 미국의 정신적인 기반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일본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영국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프랑스도 무서워하고, 이태리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2차대전 후 중심 국가들이었던 6개국의 책임자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나라가 없습니다. 파더는 한국도 차 버렸습니다. 왜 그랬느냐?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역사를 통해서 미국에 뿌리를 내린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위를 둘러보라구요. 이 미국에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없습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예스.?

벌써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하든지 대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아는 사람이 환경을 주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방해가 되는 것이 있으면 깨끗이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스.」기독교가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파더는 왕권 즉위식을 끝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여 있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의 이상이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없어요?「컨트롤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그러한 칸셉의 주인이라구요. 그렇지요?「예스.」

그렇지만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미국을 이끌어 가겠다는 생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무엇이든지 생각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가시적인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겠어요?「예.」아웃사이드를 정비해라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아웃사이드의 전통이나 습관을 가졌으면 싸움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걸 정비하지 않고는 하늘이 사용할 수 있는 필요 목적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어떤 나라,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기반을 닦았다

*이제는 방해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재창조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유엔과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갈 길을 개척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정보기관에서는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히말라야산맥의 꼭대기부터 골짜기까지 숨겨져 있는 레버런 문의 파워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지금 소련에 스파이를 보내서 지하공작을 하고 있고, 중국에서도 그러고 있는데, 미국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파더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미국을 소화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언론계의 센터에 서 있습니다. 미국의 1700개가 넘는 신문사들이 모두 다 <원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기독교 세계에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기독교 세계를 대표하는 신문사이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기분은 안 좋다. 왜냐? 그 배후에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이다.’ (웃음) 파더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언제부터 레버런 문이 그러한 기반을 준비했느냐? 40년 전부터입니다. 길고 긴 시간이었다구요. 파더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전세계에 레버런 문의 이름이 얼마나 유명한지 체크해 보라구요. 오지의 외딴 마을에 가서도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어 보면, 10년 전부터 알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알고 있느냐고 물어 보면, 가장 나쁜 사람으로 알고 있다고 할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대번에 유엔의 축복이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이 돌아서는 거예요.

이제는 날이 밝았기 때문에 훤히 다 알 수 있습니다. ‘아, 레버런 문이 전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최고의 젊은이들을 뽑아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있다.’ 하면서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위성을 통해서 모두 다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반대를 못 하고 일본, 중국, 소련, 한국을 포함한 세계 그 어떤 국가의 그 어떤 사람도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는 자랑스러운 무니

미국에서 그렇게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절대적인 가정을 한 가정이라도 찾아볼 수 있어요? 없다구요. 한 가정도 없습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양키, 고 홈!’ 하는 소리가 전세계적으로 메아리치고 있는데, 여러분이 양키와 같은 여자들이에요? (웃음) 자랑스러운 무니들입니다. 프라우드(proud;자랑하는)가 좋아요, 보우스트(boast;자랑하다)가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어디 가? (웃음) 프라우드(proud)가 좋으냐, 보우스트(boast)가 좋으냐 물어 보잖아? 보우스트도 자랑한다는 뜻이 되잖아? 어떤 게 더 좋은 거예요?「프라우드!」*보우스트는 개인적인 것이고, 프라우드는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프라우드가 좋다구요. 그래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말도 모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내가 오늘 말한 것 중에 아리까리한 것이 있으면 문법이 어디 틀렸다는 걸 체크하고 넘어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0년만 살면 여러분보다 앞선다구요. 그런데 걱정이 뭐냐? 뭘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틀림없이 앞서요.

뭐 하버드대 출신인 우리 현진이보고 번역하라니까 머리가 참…. 우리 형진이도 그렇고 말이에요, 공부시켰더니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까지 비판하는데, 그거 보고 놀랐다구요. 내가 공부 안 해도 써먹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구만. 하버드대 출신들이 머리가 좋더라구요. 인진이도 하버드고 말이에요, 하버드 패밀리가 됐어요. 우리 형진이도 하버드대학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의 가정은 하버드 패밀리 넘버 원! (박수)

그래, 아들딸들이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누구를 닮았어요?「아버님!」노 노 노,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하나님을 닮아서 이런 거예요. 아버지보다 나아야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배하지, 요거 뭐 한 사람을 지배해요? 하나님의 칸셉이니까 미국 전 가정을 요리해야지, 한 가정을 기르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뭐라구요? 기도할 때 뭐라고 해요?「축복 중심가정….」그게 뭐예요? 하나님보다 나은 거예요.

절망의 세상에 유일한 희망은 참부모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본래 전능의 하나님이셨는데 그 본연의 모든 힘을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인간들이 왔다 갔지만, 아무도 그러한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나와서 모든 것을 다 해결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어떻게 개인 완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를 몰랐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가를 알지요? 본연의 중심 뿌리에서 출발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사탄의 사랑이 중간에서 끼여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적인 사랑의 힘이 점점점 커지게 된 것입니다. 그 인간 시조의 몸에 사탄의 혈통이 심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힘이 마음 편보다 커지게 된 거라구요. 그 양편이 싸워 가지고 몸 편이 이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을 부정하고 하나님까지 부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몸적인 사랑의 전통이 마음세계와 종교세계를 완전히 부정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하늘 편에 남아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개인, 가정, 그리고 사회가 엉망진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조부모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조부모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결혼 같은 것도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이 되어 가지고 프리 섹스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에이즈와 같은 온갖 더러운 것들이 그물같이 사람의 몸을 휘감고 있는데, 어떻게 그것을 벗을 거예요?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절망인데, 유일한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지난 30년 동안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그렇게 좋은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돌고 돌아 가지고 아침이 되고 점심때가 되어서 태양이 전세계를 비추게 되니까 그 동안에 숨겨져 있던 레버런 문의 모든 것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을 해방해야

이제는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 등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성공하게 되니까, 이제는 워싱턴의 모든 사람들이 찬양하면서 ‘왜 레버런 문이 워싱턴에 안 오나?’ 하면서 기다린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남미로 가야 됩니다. 판타날에 가서 자연과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25미터나 되는 뱀이 있는데, 한꺼번에 세 사람까지 삼킨다구요. (웃음) 그거 사실입니다. 다섯 사람도 문제없이 삼킬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밤에 잠자려고 침대로 갔는데, 무슨 소리가 나서 보니까 거기에 그것이 와 있는 거예요. 우와!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모기들도 무섭다구요. 그런 곳에서 파더가 뭘 하느냐? 모든 것들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권 복귀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쉽지 않은 왕권 복귀를 이루었는데, 이제는 뭘 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겠어요? 지금 이때에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이 아들딸의 입장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해방할 거예요? 참부모와 참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한 목적을 이루어야 됩니다. 수많은 목적들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면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빚지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그 빚을 갚을 거예요? 그 빚을 갚는 길은 책임을 다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미국 사람들이 해결해야 될 남아진 목표입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

이 나라를 위해서 30년 동안 파더가 투입했습니다. 그런데 모두 다 반대했지요? 지금 파더는 내외적으로 상처가 많습니다. 누가 그 상처를 치유할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레버런 문도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아들딸들밖에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미국의 아들딸들의 책임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레버런 문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섭리관입니다. 그렇지요?「예스.」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영어를 말하나요, 무슨 말을 하나요, 한국 말 하나요? 한국 말을 하려고 했는데, 눈을 보면 미국 놈들이니까 나도 모르게 입이 떨어졌다구요.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내가 여러분을 닮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닮아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아버님을 닮아야 합니다.」내가 여러분을 닮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것이 필요하다면 내가 밤을 새워서 3년 후면 여러분 이상 다 따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뭐를 갖고 있어요. 지금 나이가 많아서 잊어버릴 때라도 그걸 할 수 있어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내가 시간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내일 모레면 남미에 가야 돼요. 남미에 벌여 놓은 것이 있어서 가야 된다구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작년 1월 27일날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내가 3월말까지 간다고 했는데, 요전에 와서 만나자고 한 게 벌써 1년 됐으니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소문나게 돼 있다구요. 아직 만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 죽지 않았나 생각해요. 누구 연락한 사람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웃음)

여러분도 내가 어디에 가서 1년만 안 오게 되면 죽은 줄 알고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틀림없이 도망갈 거예요. 이 여자들 다 도망갈 거라구요. 눈 깜박 깜박하고 지금 좋다고 하지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아이구, 선생님이 죽었다!’ 하고 말이에요. 예수시대에 도망갔던 제자들을 예수님이 40일 만에 부활해 가지고 다시 모아 재건하던 그런 놀음이 미국에서도 필상 벌어질 것 같다고 선생님이 보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든 말이에요.

금덩이하고 은덩이가 있으면 금덩이를 집겠어요, 은덩이를 집겠어요? 금하고 은하고 있으면 어떤 걸 집겠느냐 말이에요.「금!」그러니까 안 되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려면 실버(은)를 다 취해야지. (그 식구가 뭐라고 하자) 곤란하면 변명 잘 하는 사람이 미국 사람 아니에요? 불리하면 변명을 해요.

학교에서 어때요? 일등 하는 자리를 말이에요, 일부러 세 번 이상 길러 줘 가지고 일등 시킬 수 있으면 그 선생도 훌륭하지만 그 학생이 선생보다 훌륭하다고 보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곽정환!「예!」저 사람이 나보다 유명해요, 유명하지 않아요?「아버님이 더 유명하십니다.」나는 빈손밖에 없는데 이름은 전부 다 곽정환이 갖고 있다구요. (웃음) 부려먹기만 한다구요. 자기가 어려우면 나한테 전부 갖다 맡기고 해달라고 떼를 쓰니, 이거 죽일 수도 없고 곤란한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자, 이제부터 돈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돈이 필요한가 물어 보잖아?「필요합니다. (곽정환)」한국 말로 머니(money;돈)가 ‘많이’예요. 머치(much) 머니, 머치 머니. 그런 의미가 있어요. 나 돈 없는데 어떻게 하겠어? 불알 두 쪽밖에 없어. 여기 있는 여러분은 나보다 다 젊잖아요? 잘났지요? 백인들은 나보다도, 황인종보다 낫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지요?「노.」뭐가 노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 있다구. 임자 책임이라구. 어떻게 해서든지 껍데기를 벗겨서 부려 가지고 미국 사람을 살려 줘야 되고 세계를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특명이에요. 임자도 미국 사람이야?「노.」그러니까 여기 백인들이 도망가면 임자들은 어떻게 할래? 먼저 도망갈래, 이걸 지킬래?「지키겠습니다.」말이야 쉽지!

그래, 전부 다 내버리고 갔으니 임자들 못사는 패들이 ‘우리 천하가 됐다.’ 이거예요. ‘아이구, 버리고 갔으니 잘 보관해 가지고 더 크게 해 가지고 다시 데리고 살겠다.’ 그런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 터전을 내가 다 보관해 놓았다가 형님 동생과 같이 형제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같이 살려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힘들어요, 힘들어.

지금 내가 백인들 교육하던 열성을 가지고 흑인들을 3년만 열심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인을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고 본다구요. 그건 백인들이 못 해요, 흑인도 못 하고. 나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부시 행정부도 레버런 문을….

주변의 모든 가정이 본받을 수 있는 가정을 만들라

패러컨을 통일교인들이 보고, ‘돈 커넥트(don't connect) 패러컨(패러컨과 관계하면 안 됩니다)!’ 부들부들 떨면서 그러더라구요. 루빈스타인이 말이에요. 망부석이 돼 버리더라구요. 그러던 사람이 요즘에는 뭐 해 가지고 춤도 추고 다 그런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기겠어요, 루빈스타인이 이기겠어요?「아버님이요?」아메리칸 하이 레벨 브레인 멤버(American high level brain member)로서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하던 그런 자리에서 패러컨을 만나지 말라고 그랬는데, 지금 와서 보니 패러컨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박수)

내가 아니면 백만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도 안 된다구요. 그래, 세 파가 싸우는 걸 다 알았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제물로 삼아서라도 도와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르바초프를 설득했고, 원수인 김일성이를 사랑했고, 모슬렘 세계의 맨 괴물을 내 전부를 희생해서 누구보다 사랑했다구요. 그러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디에 가 숨어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성공하면 같이 의논해서 해결하자고 할 거라구요. 이번에 흑인들이 나를 자꾸 환영해 주고, 지금 앞장서려고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에게 빚 졌으니 물어 주자!’ 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빚을 30년 동안 졌는데, 이 미국을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갚겠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흑인들이 나서서 그런다구요. (박수)

여기 미국에 사는 흑인들, 서양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여기는 하나도 안 낳겠다고 도망가는데 우리는 열, 스물까지, 서른까지 낳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꾸 낳으라구요.

‘여기 주변에 수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그 가정들은 나를 본받아야 된다.’ 그것이 특권이에요, 특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마지막 일이에요. 그것을 못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흑인 남자들이 아내를 사랑하는 데 제일이다. 밤에도 일등이고, 봉사도 일등이다!’ 하고 소문나서 백인 여자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붙어서 살겠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미국 백인세계는 싸우지 않고 꿰차요. 레버런 문도 백인 사촌이니까 지금까지 한 것은 백인 친구 놀음을 했는데, 흑인까지는 도와주지 않았는데 지금도 그러냐? 아니에요. 이제부터 흑인들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박수)

백인?황인?흑인의 기원과 그 특질

너도 흑인이야?「예.」아니, 흑인이 아니에요. (웃음) 해가 질 때의 매력적인 빛을 갖추어 거무죽죽할 뿐이지, 왜 흑인이에요? 흑인을 싫어하지 말라구요. 흑인들은 깜깜한 밤에도 잘 움직인다 이거예요. 비밀공작은 흑인을 통해서, 스파이공작은 흑인을 시켜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블랙의 킹이 뭐냐 하면 사탄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흑인들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사탄을 해방하는 거라구요. 나도 이제 그러려면 흑인이 되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면 흑인이 돼요? 남미에 가서 3년만 살게 되면…. 김흥태!「예.」일어서 보라구. 김흥태! (웃음) 저 얼굴이 블랙 피플 사촌은 되지요? 조금만 더 가 있으면 말이에요, 저 사람보다도 까매져요. 그거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아무 이상 없어요.

이것(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 백곰) 레이스(race;인종)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 (웃음) 블랙 베어 레이스, 옐로 베어예요. (웃음) 무슨 베어예요? 뭐인가? 브라운 베어예요. 화이트 베어는 폴라 베어이고, 블랙 베어는 사우스 아메리카 베어이고, 미들 사이즈 브라운 베어는 옐로 베어예요. 옐로우 피플이에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임자들도 남미에 가면 블랙 베어가 된다구요. (웃음) 3대만 거기에서 살아 보라구요. 그렇게 돼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왜 백인 눈이 이렇게 새파래요? 전부 눈밖에 없으니까, 동물도 살려면 물이 필요하다구요.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 보라구요. 북극을 넘어갈 때 말이에요, 요만한 호수만 있더라도 임자들 파란 눈보다 더 신나요. ‘이야!’ 얼마나 물이 그리우면 눈이 그렇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새까마면 어디에 가서 숨겠어요? 브라운 베어가 되고 그래야 섞어지지요. 나무 뒤에나 벽에 가 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설명한 것이 자연적인 결론이에요.

그래, 보호색을 알아요?「예.」남미에 내가 내일 모레 가는데 말이에요, 빠꾸를 강에서 잡을 때는 누런 빛인데 잡아서 올려 가지고 1분만 되어도 그 배는 벌써 새까매져요. 이야! 이거 참 신기해요. 동물도 그 컬러를 체인지하는데 말이에요, 사람은 왜….

이게 뭐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북극에서 도망간 이것이 뭐냐 하면 해적 종자예요, 해적. 동물을 잡아먹고, 피를 빨아먹던 종자라구요. 영국이 뭐예요? 바이킹 사이트(site;기지)예요. (웃음) 사실이에요. 왔다 갔다 하던 바이킹 사이트예요. 역사가 그런데 어떻게 하려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니 그렇지…. 곰을 만나겠으니 하나님을 믿은 거예요. ‘우리 하나님!’ 해 가지고 보호하기 위해서 총을 연구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지금 큰소리한 것입니다. 총 하나 가지고 협박해서 세계를 점령한 거예요. 인도니 무엇이니 전부 다 점령한 거라구요.

얼마나 정성을 들였으면, 머리가 못 따르니까 ‘아이구, 저러면 어떻게 하겠나?’ 연구하다가 죽겠으니까,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총을 만들 수 있게 해준 거라구요. 그 총은 자기들이 먹고 살라고 주었지 세계를 점령하라고 준 게 아닌데 세계를 점령하는 데 써먹어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그래,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많이 흘렸어요. 피를 보지 않고는 먹을 것이 없어요. 황인종은 농경을 했기 때문에 자연을 바라봐야 했으니까 앉아서 정성들이게 된 거예요. 성인들은 전부 거기에 나타난 거예요. 4대 성인이 백인들이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남방은 더우니까 농사짓지 않아도 어디를 가나 과일이 꽉 차서 실컷 따먹고 말이에요, 나무 그늘 아래에 누워서 그 옆에 오줌통만 놔 놓고 잠자고 춤추면 되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움직이면 먹을 것이 꽉 차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서늘한 그늘에서 낮잠이나 자고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하다 보니 남방 사람들은 에이즈 병의 근거지가 되어 가지고 지금 아프리카에 큰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미 사람이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더운 데에 사니까 춤추고 노래하나요?「예.」그 다음엔 뭘 하는 거예요? 노래하고 춤추면 혼자 추는 거예요? 술 먹고 어디 가요? 둘이 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모슬렘 세계에서는 한 남자에 열 여자, 스물 몇 명의 여자가 붙어 살더구만. 그러니까 에이즈 병으로 한꺼번에 다 몰살해요. 탕감이에요, 탕감.

누구나 참아버님을 좋아할 수밖에 없어

자, 그러니까 내가 미국 사람들을 불신하고 뒤로 돌아서야 되겠어요, 그래도 먼 산이라도 바라보고 있어야 되겠어요?「트러스트(trust;믿으십시오)!」트러스트? 저 땅 끝에 가서도 트러스트 하면 되잖아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그거 다 원해요?「예스.」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지가 아니다 그 말이에요.

아버지와 아들딸이라면 같이 가서 살고 싶고,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싶고, 죽더라도 한 동네에 묻히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것이 아들딸의 칸셉(concept;개념)인데, 그런 칸셉이 미국 사람에게는 없다는 말이 되니 아들딸이 못 된다 그 말이에요.

핏줄이 그래요, 핏줄이.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아시아 사람, 동양의 한국 사람을 누가 알아줘요? 쓰레기통의 복판이라고 생각하던 거기에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레버런 문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남미에 가서도 한 번 만나고 세 번만 만나면 벌써 우리 집에 와서 먹고, 우리 동네에 와서 같이 살려고 그래요. 그것 참 이상하지요? 가면 나라가 야단하고 그러는데, 그 동네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사는 데 가서 살겠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 사람도 그래요?「예.」개인주의 왕자들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욕먹고 다니지만, 갔다 오면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세계가 돼요. 그게 사고예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전부 다 흩어져 가지고 한 마리도 안 남을 줄 알았는데 더 많아졌어요. 그게 비밀이고 이상한 거예요.

뭐가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태양 빛은 열이 있고 틈이 있으면 통하는 거예요. 열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보면 가슴이 후루룩 하고 처녀 같은 마음이 또 생긴다구요. 이거 붙들고 다니려고 그래요, 붙들고. 그러니까 나도 할 수 없어요. 이거 스페인 여자도 그렇고, 어디 독일에 가도 독일 여자들도 그렇고, 소련 여자들도 그래요. 종자가 하나예요.「아멘.」(박수) 그런 게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레이트(great;위대)하다! (통역자)」그레이트!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라구요. (웃음) 아무도 회색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레이트 컬러!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컬러가 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을 읽고 말씀을 전해야

자, 그러면 말이에요, 이제부터 훈독회 하는 거예요. (웃음) 아, 날도 침침한데 어디 나가는 것보다도 앉아 가지고 좋은 말을 듣고 마음이라도 맑혀 가지고 왔다 갔다는 보람이라도 쥐고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말씀은 내가 미국 50개 주에서 2천5백 명의 목사들에게 강연할 내용인데, 여기에서 이 책을 나눠 주어서 읽고 감동받게 되면 책값의 10배를 내라 이거예요.

끝날에 인류에게 주는 뭐라고? 교본이라고 그랬지?「예.」인류에게 주는 교본인데, 부모가 땅에 있어서 육대주를 누비면서 말씀한 내용이니 못 들었다는 말은 못 할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에서 2천5백 명의 목사들이 모여 가지고 나를 초청하면 틀림없이 갈 터인데, 여기서 24장이 있어요. 또 한 장 아직까지 첨부할 게 있다구요. 24장이 이렇게 있으니까, 그 가운데 어느 챕터(chapter;장)를 할 것인가 가기 사흘 전에 추첨해 가지고 그 제목 나오는 것을 그곳에 가서 강연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이 읽어라 이거예요. 여기부터 한 장에 40페이지가 돼 있으면 4페이지 내용으로 축소해 가지고 말씀할지 몰라요. 미리 알지 않으면 질문을 못 해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목사들이 나보다도 환하게 알 수 있게끔 나를 만나기 전에 열 번이라도 읽어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오늘 말씀한 것에 질문이 있으면 하고, 그 다음엔 읽어서 모를 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하라고 하면 질문을 많이 할 거라구요. 많이 못 하게 되면, 공부도 안 하고 책도 안 읽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습득한 목사들은 나와 같이 앞으로 돈벌이를 시킬 것입니다. 이 책 한 권 가지고 어느 교회에든 가 가지고 부흥회를 ‘레버런 문 대신 내가 왔다.’ 해 가지고, 내가 특별 지시를 해 가지고 어느 챕터를 해도 좋다는 지시를 해서 보내게 된다면, 내가 하는 것보다도 미국 사람 흑인이든 백인이든 읽으면 감동적이기 때문에 같은 효과가 날 것입니다. 전국 사람들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하늘나라에 입적해 가지고 하나님을 가까이 모실 수 있는 사람이 틀림없이 되기 때문에, 미국 나라는 부활되고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국가의 자리에 올라가기에 당당할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이거 한 번도 안 읽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안 읽었지요. 왜 손 안 들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전부 거짓말쟁이예요. 내가 언제 출판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그래, 거짓말 잘 하는 속임수들이 많이 와 있어요.

자, 그런 실수를 남기지 않게끔 이제 읽으라는 걸 읽으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을 세계 순회사라든가 국가의 총독으로 보내기 위한 시험을 갑자기 모아 가지고 치게 되면, 여기 제목 가운데에서 다 읽고 알라고 했는데 그 점수에 따라서 세계 지도자의 패권자를 선출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인사조치 해야

이제 앞으로는 국경을 넘어서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은 미국 사람만이 할 수 없다구요. ‘아이구, 상원의원은 미국에서 9년 이상 살아야 된다!’ 그건 미국 사정이지요. 세계가 바쁜데 미국 사람들을 잡아다가 세계 대통령도 만들고 그래야지요. 아는 사람들을 시켜야지 모르는 사람을 시키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공부를 시켜도 일주일이면 써먹을 터인데 말이에요. 다른 데에서 20년 공부한 일본 사람보다도, 아시아 사람보다는 미국 사람을 교육해서 써먹는 게 편리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공인하는 결과가 아니냐 이거예요.

(통역자에 대해서) 간단히 하는 것은 좋은데, 감동적인 내용은 다 빼고 간단히 얘기하구만. (웃음) 얘기하라구. 부끄러운 줄은 아는구만, 이 녀석.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모르면 기가 찬 거예요. 그러면 다 알겠어요?

자, 몇 페이지부터 할까? 몇 페이지부터 출발할까요? 내가 벌린 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 장부터 읽는 거예요. 여기에 장이 있어요. 장 넘기면 있다구.「타이틀로 가야지요?」타이틀을 넘기면 있다니까. 그거 크다, 많다! 아이구, 많다, 이거!「이거 지난번에 시카고에서 주신 말씀입니다.」아, 그렇구나! 이거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거기는 말이지, 몸 마음의 싸움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도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사탄의 혈통이 여러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탕감노정을 통과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완성할 수 있을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그런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들어 보라구요. 알겠어요? 또 그게 그렇게 들어가 있구만! 그걸 보면 미국을 하나님이 사랑한 모양이에요. *특히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땡큐, 파더!」(박수) 그거 틀림없다구요.

누가 읽겠나? 감동적으로 읽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잘 읽는 것도 좋지만 말이에요, 감동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자 누구 없나, 여자? 그래, 누구야? 그래, 해봐요. (이후 훈독회를 하고 기도하고 마침) *

장자국가의 책임과 사명

(김효율 회장이 브라질 축구팀 현황과 브라질의 한 식구에게 일어난 영적 현상에 대한 보고)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모여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운세를 한데 모아 가지고 이 말씀과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50개 주 순회가 끝날 때까지 기도할 거라구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그 이상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준비도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은 남미에 가서 타이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어요.

성약성서의 골자인 네 가지 말씀

양창식이는 여기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그 책 전체 가운데서 네 타이틀씩 어떤 것을 빼든지 빼라구.「예.」여기의 열 네 개를 중심삼고 네 타이틀을 빼는 거예요. 이미 마음으로 정하고 있지만 얼마만큼 적중시키느냐 하는 것을 내가 테스트하고 있다구요. 그거 읽지 못하고, 몇 번씩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대번에 뺄 수 없어요. 세 번 이상 읽어야 돼요.「예.」빨리빨리 해요, 20일까지.

성약 성경에 가입될 수 있는 타이틀이 그 책에 기록이 돼 있을 거라구. 그거 알아?「예. (양창식)」뭐 뭐야?「다섯 개입니다.」뭐야?「‘구원섭리사의 원리관’」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또 뭐야?「‘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엔 뭐야? ‘3대 주체사상’이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걸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게 성약성서의 골자라구요. 그런 걸 얘기해 준 그런 기록이 여기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빼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순회하고는 미국에 안 있을지 몰라요. 언제나 미국에 살면서 이렇게 보낼 수 없다구요. 맨 처음 미국에 1971년에 와 가지고 전국 50개 주를 강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반대를 받았지만 나중에는 환영받는 가운데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한 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너희가 나라와 세계에 대해 책임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걸 대회 시작에서부터 얘기를 다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라는 것은 지나간 책이 아니고 미래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의 뜻의 완성 성약시대를 표준해 가지고 말씀을 한 것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과정을 거쳤지만 한 기준을 중심삼고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할 결실적인 내용의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국민, 혹은 지도자가 일체가 되어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56년이구만. 잃어버린 그 모든 실적을 다시 복귀할 수 있게끔 기독교가 단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전부 서문으로 써 가지고, 이런 스피치(강연)를 하게 된 배경을 써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 열 네 타이틀 가운데서 네 타이틀을 빼려고 그래요. 빼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전통적 사상을 딱 만들어야 할 그거예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든가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건 사랑 문제예요.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에는 ‘3대 주체사상’이에요. 하나님이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이라구요. 거기에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는 것이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 봐요.

효율이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원고를 만들어. 오늘부터 만드는 게 좋을 거라구.「예, 지금 영어 준비하겠습니다.」그거 만들어서 줘도 괜찮아. 빨리 해서 타이프 쳐 가지고…. 그거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을 것 아니야?「예,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문 같은 데만 조금씩 손질하면,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내가 해줄 테니까.「예.」빨리 오늘부터 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지시를 받으면 지시한 대로 하라

그 다음엔 장충근이 얘기해, 장충근이.「장충근이 누구였지요?」캐나다에서 온 사람 있잖아?「예.」자기 아버지가 나폴레옹같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 역사하고 다 그래 가지고…. 그때 못 들었나?「제가 아버님 앞에서 무릎 꿇고 해서 제가 좀 멀리서 낚시하고 있어서 잘 못 들었습니다, 그때. 저쪽 멀리에서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김효율)」누가 들었나?「들은 사람 없습니다.」아, 낚시를 왜 그때 한 거야? 자기가 모든 것을 주도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장성도라고 그 사람 아버지를 제가 압니다만….」

국가 메시아가 하늘나라의 총독인 줄 모르느냐고, 자기 아들에게 ‘장총독!’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이제 하늘의 전권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말 안 들으면 큰일난다구요.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뭘 하든지 개인 행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해야지, 회의해 가지고 잘라 버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체야? 알겠어요?「예.」

장!「예.」내가 여기 닥터 더스트보고도 ‘회의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이러고 3년 동안 기합을 줬는데도 그래도 회의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아, 이건 안 맞는다, 맞는다. 우리 식으로 하자.’ 해서 이 모양 이 꼴로 만들어 놨어요. 알겠나?「예.」선교사들을 배치한 것이 지금 다 어디로 갔어? 3년을 여기서 교육시켜 놨는데 다 도망가지 않았어? 자기들 뜻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책임자가.

일본 사람이 특별한 게 그거예요.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한다구요. 되든 안 되든 하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를 넘기 위해 뛰기 시작했으면 뛰는 것이 장땡이지, 회의해 가지고 누구를 선출하고, 그런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인 사람들이 전부 들었으면 뛰라는 거지.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 줘요. 인간끼리 공동보조를 맞춰 가지고 선동한 그 프로그램에 하늘이 움직이기 싫어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을 대해서 ‘설교는 무슨 대본을 가지고 하느냐?’ 이러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구상을 하고 있는지 모르면서…. 혼자 해먹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 혼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 놓고 정성들이면서 그걸 빼게 한 거예요. 그것하고 한국하고 미국 책임자가 있잖아? 2차대전 후에 미국 사람들이 총독이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책임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이 쌍것들이 전부 다. 그걸 탕감복귀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정치에 관심 갖지 말고 교육해야

오늘이 며칠이야?「17일입니다.」17일이면 25일까지 며칠 남았나?「8일 남았습니다.」8일이에요, 8일. 여기 18일날 돌아오려고, 19일에 올 것인데 날짜를 맞춰 가지고 지금 왔어요. 본래 18일까지 보고하라고 해 가지고 계획했던 거예요. 그래서 15일까지 결정해서 15일 아메리카나 호텔을 떠나 살로브라 호텔을 거쳐오기 때문에 그때 전부 빼 가지고 지금 온 거라구요.

나는 나대로 주제를 정해 가지고 다 그래도 주체와 대상…. 미국과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천운이 움직인다구요. 안 그래요? 판타날 이건 남미예요, 남미. 구교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가 장자권 아니에요? 그러니 협조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훈독회 시험을 쳐야 돼요. 성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본격적으로 시험을 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원리 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원리 책은 복귀과정 시대까지, 신약시대 종결이에요. 성약시대에는 구약?신약이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시험을 다 쳐야 한다구요.

그 다음엔 뭐 있나?「예, 다 끝났습니다. 이것이 자르딘 지역에서 출판된 신문입니다. 2월 16일 자 신문인데 주지사 재카가 공개적으로 아버님의 자르딘 및 판타날 프로젝트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김효율)」본래는 재카가 내가 산 땅을 공짜로 알아 가지고 잡아채서 공원을 만들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지금 땅을 갖고 유엔에 그렇게 하니까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클린턴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공산권과 폭을 넓혀 가지고 혜택을 주었지만, 더블유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어려울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경계선에서 춤추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정치에 관심을 가질 필요 없다구요. 더블유 부시니 무엇이니 암만 후원한다고 해도 그거 다 믿지 말고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교육. 그래서 하늘이 바라는 가정을 만들고, 청년들 중심삼은 가정을 사상무장해서 세계에 연결해야 할 것이 우리 책임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 정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세계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축복해서 세계 인맥을 묶어야

*어떻게 젊은이들을 통해서 참가정을 이루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늙은 사람들을 통해서가 아니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유명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인도해야 됩니다. 그래서 파더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분명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천재적인 젊은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대학에서 천재적인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이면 미국에서 길러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 만들고 호모 만들어 가지고 에이즈 병으로 파탄시킨 미국이 탕감복귀해야 돼요.

유엔에서 선생님이 축복한 것이 뭐예요? 세계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인맥을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20일부터는 초종교초국가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대회 하는 것 알아요? 그거 20일부터 하게 돼 있지?「23일부터 합니다.」20일부터 한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데?「본 대회가 23일인 모양입니다. 20일부터 시작을 하지만요.」원래는 3차 하려고 했는데, 그걸 끊어서 두 번째 해서 6백 명 내지 7백 명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거기서 빼야 돼요. 세계 국가를 위한 조직을 해야 된다구, 이제부터는.

그 인맥을 중심삼고 언론관계의 뭐인가, 각 나라에서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대표하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통령, 전직 대통령들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서 그 나라의 언론기관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세계 방향과 일체화시키는 운동을 하기 위한 대표자를 선출하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세계에 주류적인 미디어를 개척해야 되겠고, 에이 피(AP)니 에이 에프 피(AFP)니 하는 통신사들이 많지만, 그것보다도 세계에 방향을 제시하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그 나라, 세계 국가를 지금 결속하려고 그런다구요.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시켜 세계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요전번에 대개 예비 선출멤버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결정적인 면을 의논해 가지고 한 나라에서 세 사람씩, 40개국 내지 사람이 많게 되면 60개국에서 빼라고 그랬다구요. 그 가외의 나라는 한 나라에서 한 사람씩 빼는 거예요. 그래, 60개국이 되면 삼 육 십팔(3×6=18), 180개국이 된다구요.

40개국 중심삼고 보면 사 구 삼십육(4×9=36), 절반 되게 된다면 4.5배, 9배를 절반 하게 되면 4.5가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360국가의 절반인 180국가에 해당하는 것은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한다구요.「40개국에서 160개국을 만들라는 말씀입니까? (김효율)」40개국.「40개국에서 160개국 말입니까?(김효율)」40개국에서 9명씩이면 360명인데, 360명을 빼게 된다면 9배라구요. 9배의 절반만 하게 된다면 이것이 180이 돼요, 180.

그래서 안팎으로 선출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180개 국가라도 40개국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45명씩이에요. 이렇게 하면 거기서 전부다….「네 명 내지 다섯 명 꼴이지요.」그럼. 그러니까 한 타래를 만들어야 돼요.

이런 조직을 딱 해 가지고 책임 소명을 맡긴다면 그 다음엔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40국가에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40일수련으로부터 철저한 사상무장을 하려고 그래요. 이건 뭐 공문에 자기들이 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초종교초국가 왕고가 돼 있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교육을 시켜 가지고 세계에 나발을 불고 북 치고 하게 된다면 그거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교육하게 되면 ‘세계는 하나의 나라다!’ 하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에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세계)이에요. 타락이 없었다면 한 나라지 두 나라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미국에 이로운 게 뭐 있어요? 40년 동안 얼마나 손해 보고, 얼마나 세계를 망쳐 놨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거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요? 미국 사람을 흑인 노예와 같이 일시켜서라도 세계를 살릴 수 있어야만 여러분 후손들이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백인들 후손이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실패한 모든 것을 장자 나라가 복귀해야

자, 백인들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흑인이 좋아하나, 황인이 좋아하나? 중국이 좋아하나, 소련이 좋아하나? 백인이 얼마예요, 백인이? 백인들이 얼마나 돼?「1억8천 정도 됩니다. 2억 가까이 됩니다.」「미국은 한 70퍼센트가 백인입니다.」뭐가?「백인이요.」백인이 뭐 70퍼센트나 돼?「미국이….」아, 전세계에서 말이에요. 백인들은 스칸디나비아 반도로부터 스페인을 전부 탕두질한 거예요. 앵글로색슨족은 해적들이에요.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백주에 테러단이 테러해 가지고 재산들을 전부 다 나눠 먹자고 데모할 날이 멀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내가 보호하려고 이러고 있어요. 이 백인세계를 보호하려고 이런다는 거예요. 사실은 원수들이에요, 원수. 안 그래요?「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2004년까지 해서 34년 세월을 예수님이 죽으면서 탄식했던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세계를 구해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서 이 일을 하면서 여러분과 같이 잠자고 편안한 날이 한 시간이라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었지만 거기에 가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세계를 위해서. 백인이 협조해야 돼요. 지금도 내가 버리면 <워싱턴 타임스>도 무너질 것이고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무너질 것 아니에요? 자신 있어요?

장자권이 뭐예요, 장자권?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가 실패한 모든 전부를 장자권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세계의 소유를 전부 돌려야 돼요. 자기 재산이라든가 뭐든 팔아서라도 이것을 유지해 가지고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장자권 나라에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대통령인 미국의 더블유 부시가 ‘이 미국의 모든 재산은 인류를 위한 재산이다. 우리의 권한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게 해야 돼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아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신교 국가로 만들어 세계를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얼마나 피를 흘리고 그 피의 대가를 남기기를 바랐던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를 연합시켜야

미국 종교를 지도한다는 이 목사 짜박지들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어디로 가려고 해도 갈 데가 없어요. 가려야 갈 데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붙들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50개 주를 순회해 가지고 이름 있는 목사들을 통해 연합교회 형태를 바라보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사진 모시기 운동을 교회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있지요? 기독교 교회를 중심삼고 그 대표 될 수 있는 목사들을 전부 대표로 빼내기 위한 작전이에요. 그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나라도 그렇게 대할 수 있는 때가 돼 있고, 목사들도 그런 관이 돼 있고, 신자들도 그런 관에 있어서 해야 할 것을 혁명이 벌어져서 다 아는 이때에 이런 일은 지극히 국가의 운명을 건 대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로마의 교황청에 가 가지고 교황을 만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누구를 못 만나요? 누굴 못 만나느냐 말이에요? 미국을 빼놓고 그럴 수 없다구요. 아벨 입장인 신교 국가예요. 구교 국가가 다 해놓은 것을 망쳐놨기 때문에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를 중심삼고 신교 국가를 만든 거예요, 이게.

케네디 대통령이 몇 대예요? 40대 아니에요? 40대에 처음으로 구교 대통령이 된 거라구요.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1960년대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됐고 함마슐드도 비명에 죽지 않았어요? 존 에프 케네디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대대로 해 먹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안 된다는 거지요. 구교 신교를 엇바꿔 가지고 한 7대만 거쳐가면 통일은 당연히 될 텐데….

기독교가 갈라져 가지고 불교로 가고, 별의별 난장판이 지금 벌어졌다구요. 선생님을 반대하고, 이렇게 하나되어, 미국이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다가 둘 다 망하잖아요? 이제 나를 반대하면 둘 다 망해요. 다 망하는 거예요. 남겨두지 않고 영계에서 데려가요.

남북미를 중심삼고 신교 구교의 연합운동 하는 것은 나밖에 어디 있어요? 5년 전부터 한 거예요. 남미도 그래요. 신교의 여러분 미국 식구들이 전세계의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도적인 선두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선교사들로 앞장선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영계와 육계가 한 체제권이 돼야

미국에서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도와달라는 얘기도 하지 말고. 이제는 선생님이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어디에서 했어요? 청평이에요, 청평. 지금까지는 선생님하고 영계가 갈라져서 일했어요. 이제는 하나되어야 돼요. 한 곳으로 몰아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이 지금 영계를 대표하고, 땅 위는 참부모가 대표해요. 참부모님은 가인 아벨, 영계의 천사장과 아담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면 이제는 한 체제권 내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땅에 재림을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 가지고 본연의 천국 비웠던 것을 갖다 채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중심이라는 거지요. 그런 걸 다 몰라 가지고…. 자기가 박사 코스를 밟고 있으면 박사 코스의 논문을 써 가지고 책임 교수들의 승인을 받아야 패스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왕권을 수립했으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지탱할 수 있는 인맥이 지상에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없잖아요? 그래, 미국이 그 책임했으면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한국의 남북통일은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쉽게 할 수 있어

이렇게 볼 때, 남북을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를 통일하는 게 쉽겠어요? 양창식!「미국이 쉽겠습니다.」응?「미국의 기독교 통일이 쉽겠습니다.」쉬워? 간단해요. 미국이 내 말을 듣게 되면 남북통일은 대번에 할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그 다음엔 큰 나라들 말이에요, 인도 나라 같은 것이 있잖아요? 큰 나라가 몇 개 나라 있어요? 합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결정해서 유엔 국제회의에서 공인시켜서 패스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어요. 미국이 혹은 자유세계가 나를 지지하고 신교 구교가 환영하면 한국도 세계적 기준에서 북한이라든가 중국이나 소련 대사관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통해서, 유엔에서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고, 한국을 중심삼고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통일할 수 있다구요. 무신론, 신이 없다는 것은 몰아내는 거예요. 대사관도 우리나라에 필요 없다고 해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거지 패들 다 돼 가지고 굶어 죽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중국이 어디 산업 부흥을 할 수 있어요? 자유세계가, 선진국가를 주도해 가지고 발전했던 나라가 경쟁하니까 서로서로 플러스 마이너스 끌어다가 경제 부흥할 수 있지, 하나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해요? 경제부흥 못 한다구요. 두 길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종교권만 딱 결속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계의 75퍼센트가 종교권에 들어왔어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거예요. ‘대사관 우리 필요 없다.’ 해서 땅도 밟지 못하게 몰아내는 거예요. 너희들끼리 살라고, 너희들끼리 하나되어서 살라고, 그래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종교권을 포기하더라도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사무총장만 결정하면 다 끝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도 수습할 길을 찾아야 돼요. 세계 꼭대기에 있어서 미국이 장자권 책임을 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결속하게 되면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진 형제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지상천국, 국가에서부터 세계까지 한 체제로 딱 끝난다구요.

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신이 없다는, 종교를 부정하는 것을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두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지금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무신론을 주장하는 나라의 모든 대사관을 추방해 버려요. 추방하면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소련으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런 놀음을 누가 주도해야 되느냐? 그건 선생님밖에 없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유니언(union;노동조합)을 어떻게 철수시키느냐 이거예요. 괜히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책임감도 없이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노골적인 얘기를 안 했어요. 이번에 노골적인 얘기를 다 해준다구요.

통일교회의 젊은 축복가정들이 건국의 용사로 선두에 서라

영적 세계를 알아야 돼요. 미국의 모든 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신론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전체를 세계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몰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하면 남북이 통일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내가 그 선두에 서지 않기 위해서 미국을 나서게 하고, 선진국가를 내세우려고 그런다구요. 또 새로운 나라의 건국 용사 되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데모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 돼요.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공산세계도 그래요. 이번에 중국도 그렇잖아요? 우리하고 원수 돼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미국이 모가지를 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중국이 2010년에 세계 경제의 주도국가가 돼? 미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 서는 거지요. 불란서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미국이 서로 상치돼 있기 때문에 그렇지, 하나로 딱 돼 보라구요. 중국에 가 가지고 왜 건설해 줘요? 왜 건설해 줘, 이놈의 자식들! 국가 이익을 취해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통고해야 됩니다.

소련과 중국이 같이 후원하면서 연합해 가지고 경제부흥을 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영국하고 불란서가 투닥거리고 불란서하고 독일이 투닥거리고…. 이들이 다 원수들이에요. 투닥거리는 이들 나라를 중심삼고 영국이 안 하면 불란서와 독일이 협력해 가지고 경제 자원을 투입하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엇바꿔 가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게끔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그래, 미국에서 정교분립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은 깃발을 꽂고 선전하는데, 종교 얘기를 못 하게 해? 그거 누가 만들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젊은이들이 자기 모교를 찾아가 이런 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국가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

선생님이 몇 살까지 일하면 좋겠어요? 내가 50개 주에 나서서 열렬한 연설을 한다고 했을 때, 미국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아이구, 잘한다!’ 하겠어요, ‘저거 죽으려고 저런다.’ 하겠어요?「박수합니다.」박수를 뭐 손으로 하는 거예요, 발로 하는 거예요?「손으로 합니다.」편안해 가지고 선생님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를 다 빼먹고 죽게 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선생님이 출발하고 그 다음부터 갈 길을 미국 사람들이 가라고 하면 갈 거예요?「예.」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뺀 4개 제목은, 여기서 정한 제목은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에 있어서 듣기 싫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없도록 입을 벌려 가지고 하루 24시간, 몇 년 동안 불어대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대표로 얘기한 것을 여러분이 뺀 것을 여러분 나라에 가서 나 이상, 80세 노인인 나는 여러분의 2배나 되니까 2배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러겠다고 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그 책 제목이 뭐예요? ≪참가정과 세계평화≫인데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으면 세계 평화가 돼요?「아닙니다.」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전부 피가 끓어 가지고 늙은이와 하나되어 골수에서부터 교육해 가지고 깨끗이 채워 나가야 세계가 사는 거예요.

그거 책에 썼지? ‘성약성경’에 뭐라고 돼 있나 한번 읽어 보라구. 그거 있지?「두 번째 장입니다.」서문 가운데에서…. 서문 있지?「예, 있습니다.」그거 한번 읽어 보라구.「서문.」서문, 이건 뭐 내가 특별히 말씀했어요. 이것들은 성약성경의 원론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만큼 중요한 것이에요.

그거 번역해 주라구.「지금 영어로 나와 있는 책이 없습니다.」응?「예, 다 있습니다. 아버님, 이 말씀은 아예 단행본으로 만들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얘기해 주라구. 성약말씀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집어넣으라고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한 말씀이라구요.

타이틀이 뭐라구요? 제목이 뭔가요? 무슨 교본이라구?「‘참부모가 인류에게 주는 교본’입니다.」교본이에요. 첫째는 뭐예요?

대표한 타이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이라든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예요. 그 다음엔 뭐야?「그 다음엔 3장으로 넘어갑니다.」3장으로 넘어간 것도 불러 줘.「3장은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 그 다음엔 ‘축복과 영생’, ‘생과 사에 대한 이해’. 그런데 1장 마지막에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있고요….」

그 1장 마지막과 2장 처음이 중요한 내용이라구요. 첫째는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그 다음엔 ‘참된 가정과 나’, 그 다음엔 ‘3대 주체사상’이에요. 3대 주체사상은 뭐냐 하면,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갈 길을 말한 거예요.

항상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을 생각해야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에서는 혈통문제가 나와요. 그 다음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서는 혈통문제는 생식기 문제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가정과 나’, 참가정과 나라는 것은 이상적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참가정에 있어서 어떻게 타락했다는 것, 사탄의 근본이 무엇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이에요.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고 천리와 통할 수 있는 모든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네 개가 되지?「예.」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참된 가정과 나’ 그리고 하나 더 보태진 게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그게 골자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기 핏줄이 다르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핏줄을 바꾸게 한 게 생식기예요, 생식기.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은 아담가정이 뒤집어졌기 때문이에요. ‘참된 가정과 나’에서 말하는 것은 몸 마음이 투쟁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판타날의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들 계획

그래서 핏줄이 더럽혀진 세계하고…. 저쪽은 더러운 물이지만 이쪽은 맑은 물이에요. 판타날이 그렇잖아요? 하나는 구정물이고 하나는 맑은 물이라구요. 내가 판타날의 더러운 물을 맑은 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게 원초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고기들을 더러운 물에 놓아두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러운 환경에서, 오물 가운데서 살게 안 돼 있어요. 맑은 물에서 살게 해줘야 된다구요.

이번에 발견한 것이 뭐냐 하면, 2백 미터만 파게 되면 그 아래는 바다예요. 바닷물이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 물은 맑은 물이에요. 맑아요. 담수 고기뿐만 아니라 바닷고기도 양식할 수 있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맑은 물에서 기른 고기를 사다 먹겠어요, 그냥 그대로 지금 판타날 더러운 물에서 자란 고기를 사다 먹겠어요? 이 구정물은 말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그걸 이제 맑은 물 천지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전부 더럽힌 것이 누구예요? 백인이 많이 더럽혔어요, 흑인이 더럽혔어요, 황인이 더럽혔어요? 무슨 레이스(race;인종)예요? 사냥하던 레이스예요, 백인들, 백인들. 총을 만들어 가지고 먹을 것 식량을 해결하는 데 써야 되는데, 사람을 잡아 가지고 세상에 피를 흘리게 한 것이 백인들이에요.

아벨적 왕의 입장인 참부모가 졸장부가 되어서는 안 돼

여기 와서도 인디언들을 다 잡아 죽였잖아요? 뭐 병에 다 걸려 죽었어? 몇천년, 몇만년을 인디언들이 살아 왔는데 왜 4백년 동안에 다 없어져요? 우루과이에 가 보니까, 최후에 남은 인디언 하나를 죽여 놓고 산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워 놓았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죽인 자리에 십자가의 표상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영국도 총을 가지고 중국에 악영향을 끼친 거예요. 백인들이 아편전쟁을 일으켜 놓고 다 그랬잖아요? 영국이 중국 젊은이들을 죽이려고 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전부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지금 미국이 탕감하고 있는 거예요. 왜? 만년 해먹겠다는 거예요, 만년. 인도도 그렇잖아요? 3백 년을 지배하면서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다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원수까지도 축복해 주려는 마음을 가졌으니 다 용서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걸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이놈의 자식들이 그저 사방으로 몰아내고 난동을 하던 그 와중에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미국을 구할 수 있을 때까지, 미국이 살아날 때까지 끌고 나가겠다고 생각했지, 뭐 한 달 두 달, 몇 년 하다가 그만둔다고 생각 안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마음이 변치 않는 한 하늘은 별의별 역사를 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보호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계획했던 모든 기준을 넘어섰어요. 주동문이도 그걸 알아요. 두 마음을 먹었으면 벌써 다 팔아먹었을 거예요.

그건 딴 것이 아니에요. 필그림 파더의 희생과 밸리 포지 전투에 있어서 워싱턴 장군이 싸우던 그 모든 역사적 사실과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를 해방하려는 것이 이 땅 위에 신교국가를 세운 목적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참고 참고 바라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벌써 세계 문제를 다 해결했다구요. 선생님을 위해 준비한 것은 선생님이 버릴 수 없어요.

미국의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에요. 그건 다 지나갔어요. 이미 지나갔어요.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이어야 돼요. 그것이 빗나가면 다 망해야 돼요. 앉아서 망해요. 대낮에 앉아 가지고 싸우지 않고 망할 때가 왔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에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8개 명문 대학) 대학생들의 90퍼센트가 무신론자들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국회에서도 기도도 못 하게 했어요. 퍼블릭 스쿨(public school;공립학교)에서도 기도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정교분립(正敎分立)이 뭐예요, 정교분립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서 예언자들이 주권 앞에 종이 되었어요.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공격당하고 얼마나 희생당해 왔어요? 그러한 전체 희생의 열매로서 대표적으로 아벨적 왕자의 자리에 선 것이 재림주예요. 참부모가 졸장부가 돼서는 안 돼요.

몇 천년, 몇 세기를 지나오면서 어려울 적마다 예언자들이 얼마나 목이 잘리고 피를 흘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열매를 거두어야 할 선생님이 세상이 무서워 가지고 할 말을 못 하겠어요? 감옥을 여섯 번이나 갔다 왔어요. 언제나 일선에 서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가면 죽을 각오도 해야

고르바초프가 종교를 자기가 환영한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이라고 공석상에서도 증언하잖아요? 내가 설득한 거예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통일교회 사상을 연구해 가지고 보고 받은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들이댄 거라구요. ‘너 보고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지? 그리고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끝까지 이길 자신 있어, 없어?’ 하고 말이에요.

소련 슬라브 민족하고 말이에요…. 마르크스가 독일 사람이에요, 슬라브 민족이에요? 독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 카를 마르크스가 슬라브 민족하고는 원수예요, 원수. 레닌과 마르크스의 동상을 철거시키라고 했다구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1972년인가 암살 계획을 하던 그 하수인들이 버티고 시큐리티(security;보안) 책임자로 나를 지키고 있는 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들이 죄기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서는 죽을 각오도 해야 돼요.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요?

김일성한테 가서도 주체사상으로는 안 된다고 책상을 두드리고 차 버렸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서슬이 퍼래 가지고 굴 안에 잡혀 쇠고랑에 채워진 호랑이새끼만큼도 안 여겼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남북통일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노태우하고 너는 부위원장을 해서 통일하자 이거예요. 둘이 선거해 가지고 일등 한 녀석은 대통령이 되고 차점자는 부통령을 하자는 거예요. 내가 위원장이 되고 말이에요. 거기서 그런 말을 누가 하겠어요?

어때? 주동문, 자신 있어? 이제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부시 아들을 불러놓고 내 말 좀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듣겠어, 안 듣겠어?’ 안 오면 내가 찾아갈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 못한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자기 위신 때문에 지나가고 말이에요. 이번에 브라질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다 안 만났어요.

자기들끼리 해결하려고 하면 되나? 유엔의 이름으로 해결해야지요. 그래야 공동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자기 위신도 세우잖아요? 아버지가 죽게 돼서 상속받을 수 있으려면 죽을 아버지의 갖지 못한 것까지 갖겠다는 그런 결심이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아이구, 그 산을 어떻게 넘고, 그 대양을 어떻게 건널 수 있을까?’ 하면 안 돼요. 그러다가 아버지 것을 다 팔아먹고 말아요. 죽기 전에 다 팔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다 가르쳐 줬으니 참부모도 필요 없다

이제는 여러분의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누가 필요해요? 인간을 대해서 그런 권위를 준 것은 나밖에 없어요. 참부모까지도 필요 없는 모든 전권을 내가 가졌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개인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알고 있어요. 가정완성으로부터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인류는 하나도 몰랐던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그거 다 실천하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었던 하늘의 사정을 이제 모든 걸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랬으면 역사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나아야지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아니까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라구요. 명예가 필요하거든 활동하라구요. 나는 돈도 벌고, 명예도 갖고, 뭐 부러운 것이 없어요. 세계 제일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성공한 사람입니다.」성공할 때, 그저 주먹구구로부터 홍길동같이 그렇게 했어요? 아니에요. 일대일의 투쟁을 해 가지고 실력으로 굴복시키면서 상속해 줬기 때문에 이만큼 나온 거예요. 내가 사탄한테 ‘야, 이 사탄아, 너 굴복하라고 내가 충고했나, 너 자신이 그렇게 굴복했나?’ 하면 자기가 굴복했다고 한다구요.

김정일도 그래요. 나를 놓쳐서는 안 돼요. 이번에도 생일 축하 때 보낸 것 봤나요, 못 봤나요? 양창식이 봤지?「예.」여러분 중에 그 10분의 1이라도 정성들인 녀석이 어디 한 녀석이라도 있어요? 효자가 만들었다면 효자, 그 나라의 충신이 만들었으면 충신의 이름을 들을 수 있고, 성인이나 성자가 했다면 성인 성자라 할 수 있는 그런 네임밸류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예물을 보내 왔던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36가정이니 수많은 축복가정이니 똥개 새끼들은 냄새나 피울 줄 알았지, 하나님이 천년 역사를 잊어버리더라도 잊어버릴 수 없는 아무개다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반대를 받고 욕을 먹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조이게 해 나왔지만, 하나님 마음 가운데 ‘내가 레버런 문을 한때 써먹고 차 버리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주동문은 모르겠구만, 니카라과 문제. 아놀드 드보그라가 있을 때인데, 이놈의 자식을 불러다가 해야 되겠다고 하니까 ‘신문사가 하루에 없어집니다.’ 그러더라구요. 없어지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런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순결 혈통과 생식기

(‘구원섭리의 원리관’과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훈독) (판서를 하심) ‘순결 혈통과 생식기’, 오늘 말씀 훈독한 내용을 다 알겠어요?「방금 읽은 거요? (통역자)」응. (판서에 적은 제목을 따라 읽음)

타락은 핏줄이 달라지는 것이고 생식기를 잘못 쓴 것

오늘 첫번은 뭐냐? 지금 첫번 읽은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틀리게 된 핏줄이 어디서부터 틀리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로 말미암아 틀리게 되었습니다.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간단해요. 타락이 뭐냐?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생식기를 잘못 썼다구요. 이 두 가지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식기였어요.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혈통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 핏줄이에요. 그 다음엔 생식기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식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기관이고 하나님과 연결된 핏줄이지, 이 사탄이라든가 제3인이 들어와서 망칠 수 있는 그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타락이?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왕궁이 있으면 왕궁의 왕족의 핏줄이 될 것인데, 백정의 핏줄이 섞어졌다는 거예요, 백정의 핏줄. 그런 것하고 같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구요. 이거 안 된다구요. 전부 다 반대라는 거예요.

나 하나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미국에는 어드래요? 스텝마더(step mother; 의붓어머니), 스텝파더(step father; 의붓아버지)가 많지요? 또 스텝브라더즈(의붓형제)가 많고. 스텝 리니지(lineage; 혈통)가 믹스(mix; 섞다)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뭐 똥물이 안 들어갔겠어요, 살인자의 피가 안 들어갔겠어요, 전부가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의 핏줄은 어때요? 바닷물같이 썩지 않고 말이에요, 맑은 물이라고 생각해요, 타락해 가지고 오만 가지 핏줄이 섞였다고 생각해요? 핏줄이 다 섞어졌어요. 본래 퓨어 리니지(pure lineage; 순수한 혈통), 본래 깨끗한 물과 같은 근원적인 그 핏줄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어요.

핏줄은 한번 남기면 끊을 수 없어

보라구요. 현재의 미국을 보면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가? 그건 전통적 핏줄도 부정하는 거예요. 전통적 섹슈얼 오건도 없어요. 그런 나라가 지상지옥이에요,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이에요?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키는 파이프 장치가 뭐냐 하면, 섹슈얼 오건이에요. 그게 섹슈얼 오건이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수천 대의 조상들이 더럽힌 핏줄이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의 섹슈얼 오건을 중심삼고 합류하고 있는 사실이 지금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섹슈얼 오건을 남용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의 컨케이브(concave;오목), 컨벡스(convex;볼록)를 보게 되면, 컨케이브는 받을 수 있는 것인데, 그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더러운 물로 꽉 차 있는 그릇이에요, 깨끗한 물로 꽉 차여 있는 그릇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걸 현미경으로 본다면 그걸 보고 다 놀라 자빠질 거예요. 그걸 가지고 어디 가서 받겠다고 다녀요? 양심이 있다면 말이에요. 또 컨벡스를 봐도 그래요. 남자의 그것도, 파이프가 수천 대 조상의 핏줄이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둘이 합한다 이거예요. 핏줄이 엮어져 가지고 뭐라고 그래요? 컨시브, 아기를 뱄다 이거예요. 본래의 원칙을 두고 볼 때, 아기가 어머니 아버지의 그 핏줄에 들어가고 싶겠느냐? 퉤! 침 뱉을 거예요. 만세 하겠어요, ‘아이구!’ 이러겠어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핏줄을 한번 남기면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한번 연결되면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인간의 세포 수가 40조니 4백조니 하고 말하고 있지만, 무수한 그 세포 가운데는 아담 세포로부터 모든 선조들의 세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아담 이후 수천 대의 세포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얼마나 복잡해요? 한 개체만 되어도 대단한데 이게 전부 다 섞어지니 말이에요.

자, 그러면 청소년시대에 그러한 컨케이브와 컨벡스를 가진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기가 무섭겠어요, 어떻겠어요?「무서워요? (통역자)」그럼! 큰일이지. 잘못했다가는 큰일이 난다구요. 흑인이 조상이었으면 유전 법칙에 따라서 어느 때에는 흑인이 나와요. 나온다구요. 그래, 남자의 혈통과 여자의 혈통이 제일 나쁜 사람 둘이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악마의 대왕마마가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 핏줄로부터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분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젊은 남자 여자 둘이 좋아하게 될 때 거기에 원자탄 몇천 개보다도 더 무서운 아기 씨가 들어갈 수도 있는 거라구요. 지금 세상에서는 아들딸을 믿지 못하잖아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그런 나쁜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아기가 되기 위해서 자기 파이프 끝에 와 앉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만나서 슈팅돼 가지고 컨시브(conceive;임신)한다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핏줄을 맑히고 고장난 생식기를 고치기 위해 오시는 구세주

그래서 세례 요한도 광야에 나가서 외치기를 말이에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에 왔다!’ 그런 말을 한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전부 다. 무엇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은 것, 그 다음엔 섹슈얼 오건 망친 것을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천국과 지옥, 나쁜 것 좋은 것 전부가 달려 있다구요. 그것이 분별이 안 됐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이 본래부터 출발해 가지고 영원히 가야 할 텐데, 하나님의 핏줄과는 관계도 안 맺었어요. 타락이 뭐예요? 핏줄을 더럽힌 거라구요. 원수의 핏줄을 받은 거기에 하나님이 가고 싶겠어요? 180도 달라요.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해라!’ 했는데, 여러분 몸뚱이 가운데 원수가 무엇이에요? 외적 원수는 나 자신의 몸 가운데 있어요. 핏줄과 섹슈얼 오건, 미스테이크(mistake;잘못된) 섹슈얼 오건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여기 이 사람들이 점잖고 다 얌전한 것 같지만, 리니지(linage; 혈통)가 얼마나 추악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전부 달라요. 다르다구요.

이 피를 뽑아 가지고 수혈을 할 텐데, 에이(A)형 오(O)형 비(B)형 에이비(AB)형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핏줄이 사탄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사탄 핏줄만 있지 하나님 핏줄은 없어요. 어디서 구하겠어요?

이것이 문제니까 하나님의 핏줄을 이 땅 위에 세우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종교 가운데 오는데 반드시 구세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와요. 구세주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오느냐? 핏줄을 맑히고 고장난 생식기를 고쳐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하나님의 영원?절대?유일?불변과 같은 섹슈얼 오건을 가진 그런 가정이상을 이루러 온다! 아멘이라구요.

지금 전부 다 그래요. 핏줄이 틀어진 병이요, 섹슈얼 오건이 거꾸로 박혔다구요. 이걸 고칠 수 있으려면 그 섹슈얼 오건을 고치든가 수혈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야 되고, 그런 전문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 전문가로 오는 것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 구세주라구요, 구세주.

그래,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올리브 트리 이것이 몇천 년 됐더라도 와일드 올리브 트리가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되려면 잘라 가지고 순만 갖다 접붙이면 돼요.

그래, 트루 올리브 트리의 순하고 말이에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의 순이 다르겠어요, 다 같겠어요? 몰라요. 초보자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반대 받는 거예요. 참된 종교는 그 세상에서 백 퍼센트 180도 반대 받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면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부락에서 쫓겨나게 되고, 나라에서 쫓겨나서 죽음 길을 가는 거예요. 다 끊어 버리라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죄는 간음죄

그래, 핏줄이 두 가지 종류예요, 한 가지 종류예요?「한 가지입니다.」그게 절대적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예.」여러분이 그런 리니지를 갖고 있어요?

자, 우리 아줌마! 뷰티풀 아메리칸 우먼(아름다운 미국 여성)! 여러분은 어떤 리니지를 갖고 있어요?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 핏줄이라구요! 똥물, 무슨 우물 물, 전부 다 막 섞어 놨어요. 거기에 현대과학의 독소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천국에 오라고 하겠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은 화장해 가지고 매니큐어를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리니지가 변경돼요?「아닙니다.」

그러면 립스틱 같은 것을 발라야 돼요, 안 발라야 돼요? 요즘에는 그게 새까매지더라구요. 젊었을 때 아름다운 것은, 핑크 컬러가 점점 새빨갛다가 그림자가 지고 새까맣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죽게 된다면 새파래져 가지고 새까매지는 거예요, 피같이. 손톱까지 다 하더구만, 손톱까지. 발톱까지 하고.

남자들 섹슈얼 오건, 여자들 섹슈얼 오건은 그거 안 해요? 메이컵 할 무엇이 없어요. 이건 완전히 새까매요. 어디나 새까매요. (웃음) 어떻게 맑힐 거예요? 어떻게 맑힐 거예요? 모가지를 자른다고 그게 맑혀 져요?

요즘에 세포 번식을 하는데, 모가지를 잘라서 그 사람을 만들 수 있다면 거기에 핏줄이 모가지를 자른다고 없어지겠어요, 거기에 끼여 나오겠어요? 회개를 해도 어떻게 회개를 해야 되겠어요? 이거 하나씩 빼 가지고 천 번 회개하고, 만 번 회개하고, 코 하나 막고 오관을 전부 다 이렇게 하고 몇천 년 회개해도 깨끗이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의 피가 섞어져 가지고 천국의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이 가만 있겠어요? 자동적으로 끼익 반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막 냄새가 난다고 그랬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싫어하는 범죄 중에 간음한 죄가 제일 무섭고 제일 더럽다면, 그 냄새가 똥 내의 몇 배나 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존재라는 걸 알게 될 때에 번식시켜야 되겠어요, 번식 안 시켜야 되겠어요? 본심은 ‘야, 그거 하면 안 되겠다!’ 그래요.

여기 여러분 중에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해도 나 천국 갈 수 있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 앞에 선생님의 사상이라든가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갖다 접붙였어요? 절대 믿어요?「예스.」어떻게 해서 예스예요? 선생님이 절대 믿고, 절대 실험해 가지고,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다 깨끗이 될 것 같아요?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야 핏줄이 바꿔져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라 하면 참부모의 핏줄을 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부모의 칸셉에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뭐예요? 크게 얘기해 봐요.「예스.」예스!「예스!」사람이 많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핏줄! 핏줄이 잘못된 것이 타락이에요. 이 섹슈얼 오건이 자기 남편을 놔두고 바람을 피운 거예요. 사탄이 뭔 줄 알아요? 제비 패나 창녀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 남자면 남자에 대해서 ‘저런 남자는 어떻고, 저런 남자는 어떻고, 미국 남자, 서양 남자, 혹은 동양 남자는 어떨 것이냐?’ 그런 생각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 타락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이 할머니는 어때요, 할머니? 할머니도 있다구요. 젊고 잘생긴 청년 신랑하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이렇게 생각할 때, 60억 인류 가운데 별의별 미인, 별의별 미남자가 다 있을 터인데, 어디 가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른다구요.

양창식은 어때? 다 벗고 사는데 말이야, 남자 여자들이 벗고 사는데 세계에 미인 중의 미인들이 옆에 와 가지고 궁둥이를 대고 있으면 그걸 만지고 싶어, 안 만지고 싶어? 양창식이 말이야.「노!」(웃음) 아, 궁둥이를 다 댔는데 무슨 노야? 비밀 장소를 만지고 싶겠나, 안 싶겠나? 손이 가만히 있느냐 이거야. 어때?「앱솔루트리 노(절대 아닙니다)!」(웃음과 박수) ‘앱솔루트 노’는 엔 오(no;아니다)가 아니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게 뭐라고 할까? 섹슈얼 오건의 그거 뭐라고 해? 무슨 감정이야, 그거?「감정이요?」무슨 감정이에요? 이성에 대한 감정, 그것을 극복 못 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본래 그러니까 사람의 힘을 가지고는 그걸 이기지 못하는 거예요. 백 번 타락하게 돼 있다구요.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최고의 기준과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본성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힘의 기준을 바라니만큼 인간이 주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이길 수 있는 것은 뭐냐? 타락한 세계에서 이걸 잘못 쓰는 날에는 천하가 뒤집어지고, 온 인류 역사가 거꾸로 박힌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자기 일신을 강제로라도 목을 조여 가지고 제재해야 됩니다. 강제가 아니면 안 돼요. 그것이 한번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몇천만 년 고생하고, 종교세계의 수억의 사람이 피를 흘렸어도 그것을 극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젊은 놈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핏줄이 어디에 속해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그렇게 나왔으니 그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곳으로 가게 돼 있다구요. 막아 가지고 강제로 못 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젊을 때만이 아니에요. 늙었다고 그것이 발동 안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남자 앞에는 여자가 원수입니다. 여자 앞에는 남자가 원수예요. 그 다음엔 내 몸뚱이예요. 제일 무서운 원수가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절대적으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못 간다구요, 못 간다구.

선교사를 백년 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살았다 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핏줄이 달라지지 않아요. 핏줄은 목을 잘라 가지고 갖다 접붙여야 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의 세포를 갖다가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을 돈 주고 살 수 없어요. 나라를 주고도 못 사고, 이 세계의 땅, 하늘땅을 주고도 못 사는 가치예요. 접만 붙여 놓으면 옛날의 와일드 올리브 트리(돌감람나무)가 안 된다구요. 트루 올리브 트리(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이 첫사랑을 못 잊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의 입장에서 첫사랑의 인연을 묶을 수 있는 놀음이 자기 자체에서 재차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천국과는 관계없어

여자들이 뉴욕 맨해튼 번화가에 가서 옷을 잘 걸쳐 입고 걸을 때에 팔을 벌리고 ‘이놈의 팔아, 타락의 핏줄이 너를 움직이고 있지? 이놈의 다리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기서 돈을 들여 가지고 무엇을 입고, 무엇으로 메이크업했어, 이놈의 간나야!’ 복면을 하고 집에 들어온 강도가 도리어 낫지, 이렇게 해 놓고 세상을 요란시켜 가지고, 유혹해 가지고 잡아먹겠다는 여우들이 됐다는 사실을 용서할 수 있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국 제비 패들, 카바레에서 춤추는 제비 패들! 더 나쁜 피를 섞는다는 거예요. 이건 뭐 여과장치를 암만 하더라도 근본이 맑아질 수 있는 소질이 없으니 영원히 더러운 물이 된다구요.

젊은 남자 놈들이 말이에요, 여자의 손목을 붙들고 사랑하자고 할 때, 그 손이 무슨 손이에요? 천사장의 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거. 수천의 죄악의 뿌리를 심을 수 있는 손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이 들어온 것을 알고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 그걸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얼마나 더 악해요? 두려운 사실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항상 핏줄을 어떻게 맑힐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없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목을 잘라서라도 접붙여야 돼요. 무엇이든지 전부 다, 섹슈얼 오건이든 뭐든, 눈까지 다 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메시아라는 것은 손을 자르고 전부 잘라서 접붙여 가지고, 팔 하나 떼고 다리 하나 떼고 몸뚱이 하나 떼내 가지고 역사적으로 승리했다는 그 간판을 붙인 모델형으로 나타난 거예요. 수많은 와일드 올리브 트리(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못 하게 돼 있다구요. 타락한 이후 4천년 만에 비로소 하나 연결되어 다시 때우고 때우고 때워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게 완전히 죽인 가운데에서 뭐라고 할까, 혼미상태에 들어가 가지고 식물인간 같은 과정을 거쳐서 다시 부활되어 태어나더라도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핏줄인데, 핏줄을 맑힐 수 없는 것인데, 얼마나 지독한 내용의 어려움이 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 하나 찾기에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뿌리까지 완전히 잘라야

선생님이 왜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가 전부 알았으면 자체 정비해 가지고 다 해결하지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여기에 사과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수많은 가지가 있더라도 접붙이는데 말이에요, 이 끄트머리 이거 하나 접붙이면 이것밖에 안 붙여지는 거예요. 이것 하나하고, 그 다음에 수많은 가지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기서 접붙이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아담가정에서 직접 하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와서 회개하고, 매일같이 회개해도 이 퓨어 브랜치(pure branch;순결한 가지)에 도달하기 힘들다구요. 여러분은 어디예요? 여러분은 이 잎 끄트머리에 접붙였어요, 이 가지 하나에 접붙였어요?「가지에 접붙였습니다.」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브랜치(가지)를 갖다가 여기를 잘라서 접붙여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했다 하더라도 이 가지권 내에서 종족권이 김씨면 김씨의 딸이면 딸을 중심삼고 그 하나의 곁가지에 접붙였지, 전체에는 안 붙였기 때문에 종족 복귀라는 말, 민족 복귀라는 말, 국가 복귀라는 말, 세계 복귀라는 말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가지면 가지 전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이 하나의 브랜치(가지)예요. 이 브랜치 하나를 접붙여 가지고 내가 천국 가겠다고, 내 뿌리가 옳다고 하겠어요? 뿌리는 아직까지 와일드 올리브 트리를 사방에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포위되는 거예요. 지옥 가운데 가 있어요, 지옥 가운데!

그래서 어디를 자르자는 거예요? 이 뿌리, 뿌리를 자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잘라 버리고 다 썩더라도 이마만큼 껍데기가 살아 남아 가지고 뿌리만 살면 말이에요, 다 죽어도 여기서부터 새로 되어 가지고 이것보다도 큰 나무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에요, 독일 국민이에요? 뭐가 아메리카 시티즌이에요? 1세기 이전에 뒤섞인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복잡한) 시티즌이지요. 독일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독립한 지 얼마예요? 금년이 2백 몇 년인가?「230, 227년?」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청교도)들이 오던 그때 그 뿌리 이상까지, 그것까지도 잘라 가지고 접붙였으면 이 미국이 올바르게 됐을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중심 순과 통해야

메시아는 뭐예요? 아담 해와부터, 하나님과 하나가 된, 뿌리부터 잘라 가지고 접붙여진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메시아의 루트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데 협조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가는 데 협조했느냐 이거예요. 생각도 안 한 녀석들이 그냥 그대로 접붙여 가지고 열매 맺은 것을 자기가 올라가 가지고 내 나무와 같이 이용하겠다는 도둑놈들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에 기도하고 어떻게 해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하고 기도하지요? 센터 브랜치(중심가지)를 중심삼고 맨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이 순의 센터 루트(중심뿌리)하고 통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완성해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를 죽 잘라 가지고 진짜 접붙인 트루 올리브 트리(참감람나무)냐 아니냐 테스트하는 거예요. 여기도 오케이, 여기도 오케이, 전부가 오케이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수 있는 입장인데,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 손에 병이 났으면 이걸 자르고 수술하려면 마취주사를 맞고 죽는다고 결심해야 돼요. 다리를 자르고 무슨 내장을 끌어내 가지고 접붙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 번 죽어야 돼요. 몇백 번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라서라도, 몇백 번 하더라도 전체가 다 트루 올리브 트리가 될 때까지 참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사탄의 혈통과 사탄의 섹슈얼 오건같이 별의별 짓을 다 하던 것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어,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나는 나야. 선생님은 동쪽에 가면 나는 서쪽 가서 살면 되지.’ 그럴 수 있어요? 그게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나무가 하나지, 둘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여러분을 맞춰 주었으니까 접붙일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한대지방 나무하고 온대지방 나무는 접도 안 붙여져요.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니 일족과 나라를 접붙이겠다고 해야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120개 국가, 180개 국가 어디 가든지 그래프팅(grafting;접붙이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라는 거예요.

내가 남미 더운 데 있다가 여기에 오니까 대번에 코가 찡찡하고 몸이 무거워져요. 남미에 가서 못 견디게 되면 밖에 나가서 바람 쐬고 그래야지 가만히 있으면 못 살겠는데, 여기는 안에 들어박혀 있고 싶고 나가고 싶지 않아요. 얼마나 달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이게 뭐냐? 축복받은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이에요, 이름.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매일같이 얼마만큼 나무가 자라고, 얼마만큼 꽃이 피고 하는 변하는 것을 보고해라 이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하고 누구든지 바꾸지 않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걸 구해 줘야 돼요. 우리가 중심이니까 가르쳐 주지 않으면, 나를 닮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부터, 할머니부터, 자기 친척부터 전도해야 돼요.

여기 큰 가지부터 접붙이고, 이거 다 잘라서 전부 접붙여야 돼요. 여기 나무 밑동을 잘라 가지고 여기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나라를 내 손으로 접붙이겠다!’ 해야 됩니다.

너는 미국 사람이야?「이탈리아 사람입니다.」이탈리아 사람이면 이탈리아를 전부 접붙이겠다고 생각해? 여기 미국에 있지 않고 가 가지고 이탈리아를 접붙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야.

여자가 많고 사람들이 많지만 전부 다 모르고 있으니까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의사가 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칼을 들고 배때기를 째고 찔러서 접붙여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접붙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얼굴들 본 지도 뭐 10년 이상 다 됐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혼자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혼자.

그거 어디야? 어디 붙어 있어요? 뿌리가 다 어디 붙어 있어요, 어디? 그래, 스몰 브랜치(small branch;작은 가지)가 나무가 돼 있어요? 안 되어 있잖아요? 거기서 열매를 맺히고 자기가 3대 중심을 넘어서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기준까지 다 올라왔는데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핏줄이 더럽혀졌어요, 핏줄이. 이 섹슈얼 오건(생식기), 무서운 것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컨케이브, 컨벡스(오목 볼록)가 돼 가지고 어디 가 가지고 보면 ‘아이구, 뭐야! 푸우!’ 이래야 돼요. 그건 독사가 입을 벌리고 노리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잘못 쓰게 되면 나라도 망하고 일족이 망해요.

아담 해와가 그걸 한번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망쳐 놓고, 온 천하가 천국이 아닌 지옥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을 갖고 있는 거예요. 누구에게나 다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놓았어요. 섹슈얼 오건을 잘못 쓴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쓰면 하늘나라의 왕궁이 뻥 날아가요. 세상이 다 뻥 날아가요.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오관이 그걸 중심삼고 거기에 갖다가 열매 맺히기 위해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잘못 사용하려고 생각해요, 완성의 목표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어요? 사기 치고 거짓말하면 지옥이에요, 지옥.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통일교회를 따라도 오지 말라구요.

내가 여기 미국에 그냥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빨리 이별하면 좋겠어요?「오래 계시면 좋겠습니다.」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비행기 타고 남미에서 올 때 말이에요, 언제 올지 모른다고 했다구요. 이제 50개 주 미국 순회강연을 하는데, 무리해 가지고 단상에서 쓰러질지 누가 알아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지내 오면서 미국 사람을 사랑했고 일본 사람을 사랑했고 한국 사람을 사랑했는데, 일생 잊을 수 없는 모든 신앙노정에 있어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이 어느 사람이 더 많았느냐 생각해 볼 때, 미국도 아니요, 일본도 아니에요. 한국이었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었어요.

그런 한국인데 한국은 어떻게 되었느냐? 8대의 대통령이 나를 반대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 8대를 따라다니면서 나를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나와 더불어 고생하면서 반대 받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40년 전부터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나라도 구하지 못했는데, 선생님이 세계를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하고 돌아오는 그 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넘고 유엔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식을 하고 세계 기준까지 다 올라왔는데, 이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에 가 가지고 자리를 본격적으로 잡아야 되겠어요? 한국의 불쌍한 사람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누구보다 깊은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이 오게 되면 그저 눈물을 흘리며 환영하던 그런 심정을 가진 그 사람들을 포기해 버리고 맛있는 것을 혼자 먹고 입 닦고 딱 해 가지고 있는 새침데기 같은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남미에서는 말이에요, 언제 선생님이 오느냐고 몇 달 동안, 일년도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화장품 향수를 바르고 냄새를 피우는 이런 사람들의 냄새를 맡으러 가야 되겠어요, 마음의 누더기 보따리를 쥐고 울고불고 하면서 사랑을 가지고 승리하라고 정성들인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어요?「코리아!」코리아예요, 커리어예요? 어떤 거예요? 출세예요, 뭐예요? (웃으심)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5천년 역사, 7천년 역사를 고생해 왔어요. 나라를 지니고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 나라는 230년? 그게 잡종이지 사람들이에요? 이건 단일민족이에요. 외국 사람하고는 죽어도 결혼 안 하겠다고 하면서 피를 깨끗이 하겠다는 전통을 세워 나온 거예요. 그런 핏줄을 더러운 세계 사람들한테 새끼를 갖다가 접붙여 준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핏줄까지 이렇게 했는데, 한국 색시가 오게 되면 미국 놈들도 말이야, 한국의 자기 처갓집에서 뭘 가져오라고, 일본 간나도 처갓집에서 뭘 가지고 오라고 그러고 있다구, 쌍놈의 자식들! 천사장이 그럴 수 있어? 자기 것을 다 팔아서라도 키우고 보호해야 되는 거야!

세상 대학에 보내지 말고 우리 대학으로 보내라

그래, 지금 미국 통일교회가 한국과 일본 사람이 후원해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싫어하는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젠킨스 하면 질긴 놈인지 뭐인지 모르겠구만. 좋아해, 싫어해? 나는 모르겠다구.「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버님.」말이야 좋지!

양창식이는 목사 2천5백 명한테 그러라고 했는데, 자기 멋대로 무슨 장로 집사까지? 그들이 오면 책 다 줘야 될 것 아니야? 그런 사람들은 오지 말게 해야 되는 거야. 누가 그렇게 결정했어?「좀더 플러스한 겁니다.」플러스 필요 없어! 2천5백 명이라면 집사들까지 하면 2만5천 명이 온다 그말이야. 숫자를 채워 가지고 선생님을 속여먹자는 것 아니야? 그거 누가 그렇게 의논했어? 효율이, 그런 얘기 했나?「아닙니다.」

또 그래 가지고 유정옥한테 가 가지고 선교사, 남미 갔던 선교사들 도와달라고 부탁했다며? 그거 누가 하라고 그랬어? 선생님 명령 없이 한국 간 사람을 끌어낼 수 있어?「대표들만….」대표도 그렇지.

그러니까 회의하지 말라는 거야, 미국놈들하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뜯어 가지고 가지를 잘라 버리고 퉁거리도 잘라 버리고 뿌리까지 잘라 버리려고 한다구. 우리는 좋지 않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거야. 30년 역사 가운데 통일교회 미국 식구가 몇 명이야? 근본을 시정해 버려야 돼! 알겠어?「예.」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머리가 암사자같이 생겼기 때문에 밤 사냥은 잘 할 줄 알았는데 밤 사냥은커녕 낮 사냥도 못 하고 있어. 전통을 남겨야 돼, 전통. 전통을 심어야 된다구. 자기가 그렇게 대가리를 젓고 편하게 생각해 가지고 남이 기른 말을 빌려 타고 도망갈 사람이 생기게 하면 안 된다구.

통일교회 믿기 힘들지요? 여기 하버드 대학의 박사 코스가 제일 힘들다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거기를 가야 돼요. 그래야 나라의 출세길이 빨라요. 그래, 하버드 대학의 박사 코스를 밟아서 박사가 되는 게 쉽겠어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게 쉽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 브리지포트 대학에 들어가려면 몇백 대 일이 될지 몰라요. 아무나 못 들어와요. 지금 축복가정의 어미 되는 간나들이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지 말고 딴 데 가라, 딴 데 가라!’ 이러고 있다구요. 브리지포트하고 하버드 중에 앞으로 어디가 유명해질 것 같아요?「유비(UB;브리지포트 대학)!」유비가 뭐예요, 유비가? 유니버설 빙(Universal being)이 유비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후회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선문대학이 있는 한국에도 경고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 다른 학교에 간 사람들…. 내가 학교를 못 세울 때는 대학원을 가지 말라고 했어요. 대학까지는 가라! 대학원에 가지 말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대학원을 안 갔는데 갈 수 있어요? 다 불행하게 됐어요.

어느 한 36가정의 아들딸을 뭐 박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외부 사람과 결혼했어요. 그래도 선문대학 교수를 하겠다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거 다 앞으로 자동적으로 쫓겨난다구요.

한국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에 말이에요,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를 만들고 남미 공작을 다 했어요. 남들은 집 팔아 가지고, 나라 팔아 가지고 도망 다니는데. 현재 선문대학을 짓고 있는데 ‘아이구, 아이 엠 에프로 다 학교를 팔아먹는데, 여기는 집을 짓는구만.’ 해 가지고 유명하다구요.

선문대학에 가 봤어요?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본관을 지어 놓으니까 아주 어울린다구요. 작년만 해도 학생회관을 짓고, 무슨 실험실을 짓고, 건물을 많이 지었다구요. 연세대학 이화대학은 우리 꽁무니에도 못 달려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두고 보자 이거예요. 그걸 지어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을 갖다가 맡기려고 하는데, 어미 아비가 덜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덜 되겠어요, 잘 되겠어요?

3대, 4대를 한꺼번에 여과할 수 있는 장치가 훈독회

자, 그러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의 여과 장치, 어머니 아버지의 여과 장치, 여러분까지 3대 여과장치가 있는데 말이에요, 더 정밀한 여과장치를…. 요즘에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변할 만큼 그 가치가 달라지는데, 그 이상의 여과장치를 개발해 가지고 클린업(clean up; 여과, 청소)을 해야 할 텐데 그런 여과장치가 있어요? 3대를 한꺼번에 클린업해야 돼요. 4대를 한꺼번에 하고, 몇십 대를 한꺼번에 여과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훈독 여과장치예요.

그 훈독회 해 가지고 망했어요, 발전했어요?「발전했습니다.」아침밥 먹는 것보다, 하루 세끼 밥 먹는 것보다 훈독회 하는 데 더 재미를 들이면 전부 천국 갑니다. 틀림없이 간다구요. 밥을 못 먹으면 못 먹었지, 훈독회 참석은 꼭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가게 된다면 뭐예요? 오키나와에 가게 된다면 오키나와에는 말이에요, 훈독회를 몇 명으로 시작했는데 7백 명까지 모인다나? 주일날이 아닌데 새벽부터 그런다는 거예요. 아침에는 관직에 있는 훌륭한 사람도 팬티 차림으로 와서 ‘아이구, 통일교회 훈련하던 장소에서 무슨 잔치가 벌어졌느냐?’ 해 가지고 구경 온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첫 번 읽은 게 뭐라구요? ‘구원섭리의 원리관’인데, 기성교회에서, 종교가 그걸 알아요? 다 몰라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에 나오는 얘기를 누가 해요? 처음 듣는 말이에요. 전혀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처음 듣는 말인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바보들이나 그걸 싫다고 몰라 가지고 등한시하지, 머리 있고 똑똑한 사람은 한마디만 듣게 되면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천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하룻밤에라도 따라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만일 선생님이 16세부터 하늘과 관계돼 가지고 원리 세계가 어떤지 질문하고 찾고 싶어할 때 이런 말을 들었으면, 선생님이 미치도록 정신 없이 따라갔겠어요, 안 따라갔겠어요? 이 말씀의 배경이 어떻게 돼 있다는 걸 잘 모르지요? 하늘과 어떤 관계가 되어 있는지 다 몰라요. 여러분 생각대로 판단하고 있어요.

세상이 반대하는 것은 천국 가게 하는 방편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사람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줘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 식이 사실이라면 종교세계도 끝나고, 정치세계도 끝나고, 유엔도 다 끝난 거예요. 다 끝난 거라구요. 내가 뭐 부탁할 필요도 없어요.

지금까지 인간이 잘못한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한다고 해서 몇천만년 걸렸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순식간에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라디오 방송을 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 되는 사람마다 영계에 데려간다, 7대를 데려간다고 하면 미국 국민이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절대적이에요! 전혀 문제없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세상을 구하려고 죄인까지 용서해 가지고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나라까지도 용서해 주고, 지옥과 낙원까지 해방했는데, 지상 나라까지도 해방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여러분은 히틀러가 나쁘다고 하지만 히틀러 같은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자기한테 피해를 입히고 못살게 하면 다 잡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없어요, 있어요? ‘통일교회를 못 살게 반대하는 저 할아버지 할머니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없어요?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사람을 죽인 것이나 천 사람을 죽인 것이나 마찬가지지요.

도리어 이렇게 보는 거예요. 히틀러가 기독교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였기 때문에 그 죽은 사람들은 천국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 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 학살당한 기독교인하고 유대교인들은 하나님의 보호권에 갔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수를 불려 주었어요, 마이너스 시켰어요? 그냥 뒀으면 천국 갈 사람이 어디에 있나요?

그러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히틀러 모양으로 모가지를 치고 살인마같이 그렇게 행동한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없어지겠어요, 더 많아지고 더 간절하겠어요?

천국을 확실히 알아요, 천국. 천국 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죽는 것을 무서워해요? 우리는 장례식을 뭐라고 그래요? 승화식이라고 해요, 승화식. 승화가 뭐예요? 세상에! 죽음을 대해 가지고 글로리어스 세션(glorious session; 승화)이라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미친 사람들이에요, 미친 사람들. 사탄세계에서는 통일교인들을 미친 사람들로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여러분보고 지옥 간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들은 가만 내버려둬도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건. 천국 갈 사람을 지옥까지 끌어내리려니 얼마나 고생이 많아요? 그것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천국 가라고 하는 거예요. 네임밸류가 다 다르니까.

통일교회 젊은 사람들, 데모할 줄 알아요, 몰라요? 여기 있는 미국 사람들이 열렬히 ‘레버런 문, 고 백 홈!’ 해보라구요. ‘양키 고 홈!’ 하던 것처럼 ‘레버런 문, 고 백 코리아!’ 하고 데모하라구요. 그러면 여기 있겠어요, 고향으로 돌아가겠어요? 30년 수고해 가지고 5천 명도 못 되는 미국을 대해 가지고 무슨 소망을 가지고 그렇게 하겠어요? 도리어 미국의 여러분이 반대하게 되면 일년에 그 몇십 배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하고 한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누가 더 천국 가까운 자리에 있다고 봐요?「한국 사람입니다.」너는 미국 사람이 아니지?「이탈리아 사람입니다.」(웃음) 이탈리아 사람은 이방 사람이라구, 이방 사람.「천국 사람입니다, 아버님.」(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나는 반대 받는 걸 좋아해요.

4억3천만쌍의 미혼 축복을 해줘야

보라구요. 이번에 왕권 수립을 해 놓고 말이에요, 내가 가만히 있으면 죽었지요. ‘왕권 수립했으니 따라라!’ 하고 1월 19일날 왕권 수립한 그 프로그램을 나눠 줬다가는 그것 때문에 나가 뻗는 거예요. 그렇게 뻗으라는 거예요. ‘어서 뻗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것이 탕감복귀의 한 방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오케이하게 되면 전부 다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뻗은 사람이 많지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요? 꼭대기의 교단장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다 훤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1세보다 2세를 내가 구하는 거예요, 2세.

이번에 한국에서 회의할 때, 40대 이전은 2세인 우리 현진이 명령에 절대 순응하라고 했어요. 그래, 인사조치든 무엇이든 하라고 특권을 허락했나, 안 했나?「뉴욕에서요?」그래, 뉴욕에서. 왕권을 수립하게 될 때는 1세는 지나가는 거예요. 1세시대는 지나가고 2세시대가 오니까 젊은 사람들, 미국?중국?소련 3대 원수들 중심한 세계의 학생들을 모아서, 40개국의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데모 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는 순결된 핏줄을 가진, 그래도 선진국의 대표 될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어서 누구나 다 칭송할 수 있는 순결된 핏줄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4억3천만 쌍을 급속한 시일 내에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유엔을 동원해야 돼요, 유엔을. 알겠어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연합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몇 년 걸릴 거예요?

사람이 8억6천만이에요. 한 집에 네 사람씩만 해도 어떻게 되나요? 네 사람이면 얼마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말이라구요. 60억 인류, 56억 인류로 잡고 있지만, 60억을 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서 결혼식 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유엔 본부가 여기 있지만 각 육대주에 그런 지부들이 있지요?「예.」거기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참석해 줘서 결혼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이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때는 진짜 하늘나라의 왕복을 입고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마음대로 들어와서 그런 결혼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것보다 몇십 배 어려운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가치가 있겠어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나 참부모의 핏줄을 접붙이려고 해

이런 생각 안 했어? 여기 마이클! 뭐 세상 모르고…. (웃으심) 젠킨스가 뭐야, 젠킨스? 질긴 놈이에요, 질긴 놈. 비위가 좋은 녀석이라구요, 가만 보면. 기도하는 것을 보니까 전권을 가지고 기도하더라구요, 오늘 가만 보니까.

이 미국 사람은 비위가 좋아요. 가서 한두 번 쫓겨나더라도 상관없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박수) 협회장을 박사 치워 버리고 젠킨스를 갖다 세워 놓은 거예요. 여기 왔나, 헨드릭스?「안 왔습니다.」어디 갔어? 요즘에 현진이를 딱 붙들고 도와 달라고 그런다고 그러더구만. 그래?

시험 답안을 썼는데 어쩌면 그렇게 핵심을 알아 가지고 썼는지, 이론이나 문법 구성에도 자기들이 탄복한다나? 그런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 체크해 보라구, 양창식. 자기 색시하고 한 반이거든. 색시도 머리가 좋아 가지고 공부를 잘했다는 사람인데, 자기는 열심히 밤새워서 했는데도 점수를 보면 자기는 80점, 90점인데 이건 만점이라는 거지. 그거 누구를 닮았어요? 어머니를 닮았어요, 선생님을 닮았어요?「아버님 닮았습니다.」그 핏줄이 용해요, 핏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다구요.

지금 손자들도 나 닮은 애들이 많다구요. 조그만 놈이 벼랑에도 올라가 가지고 뒹굴어 떨어지고 그런 놀음을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 모험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감동시켜 가지고 세상을 뒤집어 박겠다고 결심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지, 누가 가르쳐 줘서 그걸 해요?

그러면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세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선생님의 핏줄 가지를 잘라다가 순에 접붙이려고 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 순을 접붙이겠어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 몇십 대 손자 되는 그 자녀들을 접붙이겠어요? 여러분, 그거 계획했어요? ‘내 몇 대 이내에는 틀림없이 선생님의 후손들하고 결혼하는 우리 집이 되겠다!’ 영국이든 무슨 앵글로색슨이든 독일이든 무슨 민족이든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은 학교에 가서 말이에요, 글 써 가지고 하는 것은 시험지 보지도 않고, 공부도 안 했어요. 그냥 쓰면 되는 거예요, 아니까.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도 원고 없이 한 거라구요.

이 사람(김효율 씨)은 그때 죽을 뻔했지. 대통령이나 세계의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들이 다 모인 거기에 나타나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원고도 안 가지고 얘기하니 무슨 얘기를 하는 줄 알아요? 그거 통역하느라고 혼났다구요. 등골에 땀이 후루룩 흘러 가지고 궁둥이까지 흘러 내렸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거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 얘기를 하면서 경고한다고 말한 거예요. 그때 말한 것을 한마디도 고치지 않고 지금 원고로 쓰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아멘!」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박수)

우리 딸들도 말이에요, 우리 인진이도 그래요. 인진이도 글을 쓰는데는 뭐가 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말하는 것도 그렇고. 그거 누구 닮았어요? 마더! 오다가다 마다! (웃으심) 거부한다는 뜻이 마더라구요. 길가다 마다! 자, 알겠어요?「예.」

나라를 넘어 세계까지 천국으로 데려가겠다는 위대한 축복가정

핏줄! 핏줄! 이 눈 깜박깜박하는 것을 핏줄이 해요, 뭐가 해요? 오관을 뭐가 다 움직여요? 피, 피, 피, 핏줄이 움직여요. 핏줄이 근원에서 뒤집어졌어요. 언제든지 생각해요. 타락이 뭐냐? 핏줄이 더럽혀졌다 이거예요, 핏줄이. 무엇이 더럽혔느냐? 이 섹슈얼 오건이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몇천만년 감옥에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만든 것이 뭐냐? 핏줄과 섹슈얼 오건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첫사랑은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의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했으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메시아가 왜 필요해요?

그래, 통일교회가 훌륭한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메시아 철폐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세계의 대표적인 아담가정 이상의 가정이 되겠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은 한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 가는 것이지만, 이건 한 나라를 넘고 하나의 세계까지 몰고 천국 가겠다고 하니 얼마나 위대한 해방적인 가치를 가진 가정이냐 이거예요. 그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여러분이 위대한가를 알겠어요?

요전에 남미에 있는 책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얘기하는데, ‘너희들이 나보다 다 유명하다.’ 하니까,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 안 해주면 안 됩니다.’ 그래요. 선생님을 팔아야 다 귀가 열려 가지고 들으려고 하고 따라가려고 하지, 자기들 말은 하나도 안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나 더 살면 좋겠어요?「120세까지요.」(웃음) am두셀라가 몇 살 살았나?「누구요?」므두셀라, 제일 오래 산 사람 말이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는 그보다 더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예.」그래, 기독교 사람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상을 더 잘 알아요, 영계를 더 잘 알아요?「피지컬 월드(physical world; 지상)!」보라구요. 피지컬 월드는 반대를 얼마나 받았는지 지긋지긋한 곳이에요. 스피리철 월드(spiritual world; 영계)에 가면 환영인데, 어디서 살고 싶겠어요?「스피리철 월드!」이제는 5대 성인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한 조직이 돼 가지고 수많은 버튼이 있는데 하나만 딱 누르면 영계가 다 불이 켜지게 돼 있어요. 어두운 곳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기 누구 집에 가 가지고 한 달 동안 있겠다 하더라도 처음에는 ‘한 일주일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되면 그렇지 않을 거라구요.「노 웨이, 파더.」뭐라고? 노 웨이야?「절대 그렇지 않겠답니다.」보라구요.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잘먹고 잘사는데, 여러분 집에 가면 그 이상 잘 먹고 잘살게 할 자신 있어요? 한 주일도 못 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가면 좋겠다.’ 이렇게 되어 있지, 더 계시라고 해 가지고 ‘10배, 20배 이래도 좋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말이에요.

영계는 밥 먹을 걱정이 있어요? 공장에 가서 일해야 밥 먹어요? 사랑의 심정만 있으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심정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누구나 참부모를 따라가고 싶어해

그래, 저나라에 가서 뭘 할 거예요? 아이구, 참부모님 계신 곳에서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잔치하고 뱅큇(banquet;만찬)하고 매일같이 춤추고 노래할 텐데, 세계의 유명한 음악가, 모든 예술가가 다 모여 가지고 별의별 재간을 다 피우는 연회가 벌어지는 거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포켓에 손수건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땀을 이렇게 씻게 될 때, ‘아이구, 한 번도 씻지 않은 것을 가지고 왜 땀을 씻노? 퉤퉤!’ 그래요? 코를 이렇게 흥 풀어도 해피예요? 여러분 얼굴에다 이렇게 ‘흥!’ 하더라도 해피예요? 선생님 포켓은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앉아 가지고 방귀 끼면 방귀 냄새도 좋아하고, 뭣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게 붙어 다니는 거예요. 언제든지 포켓에 손수건이 안 들어가 있으면 어머니가 기합 받게 돼 있다구요. 바른쪽에, 바른쪽. 오늘 여기 주저앉아서 뭔가요? 왼쪽에는 언제나 지갑이 들어가 있어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흥 하고 코를 푸는 거지.

이건 여자 손수건이었구나, 이게! (웃음) 미국 여자가 갖다놓지 않았어요? 이거 갖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예!」손 내려요. 나 못 봤다구요. 누구인지 모르겠다구요. 모르니까 이건 내 호주머니에 들어가야지 뭐. (웃음)

그런 손수건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구두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이거 무슨 구두예요? 무슨 슈즈(구두)예요, 이게?「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인지 오스트레일리아인지 나 모르겠다구요. 이거 어머니가 사다 줘서 고맙게 신어요. 내 구두는 상점에 가서 안 사려고 해요. 지금 구두가 많아요. 한국에 생일날이 되면 말이에요, 상품권을 줘 가지고 구두들 사 놓은 것이 얼마든지 많기 때문에 나눠 주는 거예요.

오늘 선생님이 신었던 것을…. 선생님보다 발이 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발이 작지요? 작지요? 발이 작다구요. 이 신을 내가 좋아하는 것은 척 하면 이렇게 신어지기 때문에 슈혼(shoehorn;구둣주걱)이 필요 없어서예요. (구두 신는 시범을 보이심) (웃음) 이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이젠 그만하자구요.

어머니는 생일 잔치하기 위해 여덟 시에 끝나길 기다릴 텐데, 지금 선생님 욕을 하느라고 어머니 입이 이렇게 부르텄을 거라구요. 지금 웃을 거라구요. 에이, 모르겠다! (웃음과 박수)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제일 더러운 곳의 왕초가 돼야

자, 알겠어요? 순결혈통과 생식기!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걸려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게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40일 금식하고도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는 몸 마음을 통일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주일날 아침이 되면 마음은 ‘아이구, 벨베디아에 가야 할 텐데.’ 그러고, 몸뚱이는 ‘가지 말라, 야야야!’ 하는 거예요. ‘아, 틀림없이 선생님이 미국에 왔으니까 벨베디아에 올지 모른다.’ ‘아니야, 안 나올지 모른다.’ (웃음)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아이구, 갈 걸!’ 이래요. 천국 들어갈 때 문닫아 버린 후에 들어가려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자, 핏줄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거예요? 그러면 테스트해 보라구요. 내가 어디 좋은 식당에 친구들 열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앉을 때 제일 나쁜 자리에 먼저 앉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180도 반대.

그리고 밀(meal;식사)을 먹는 데 있어서 숟가락이 맛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제일 나쁜 걸 먹게 되면 그 다음에는 제일 좋은 것을 먹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제일 나쁜 걸 먹은 다음에는 제일 좋은 걸 먹을 수 있다구요. 백 명이 앉으면 백 명이 다 좋은 걸 먹지만, 나는 제일 나쁜 걸 먹고 있으면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나쁜 걸 먹나?’ 그래요. 그렇게 다 인정하면 나중에 책임진 주인 앞에 가서 뭘 집어먹더라도 누가 평을 못 해요.

자는 자리도 좋은 자리에 가서 자겠다고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 나쁜 자리에 가라는 거예요. 좋은 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하고 말이에요. 길을 가나 어디를 가나 그렇게 위해 사는 거예요. 위해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면 말이에요, 그렇게 안 하면 손을 움직이는 것이 어색해지고 가는 것이 어색해진다구요. 그걸 느껴야 돼요. 어색해진다는 거예요. 손이 먼저 알아요. 언제든지 반대예요.

씨라는 것은 깊은 데 심는 거예요. 씨가 아무리 아름답고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심게 될 때는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야 돼요. 여러분, 생식기하고 항문하고 어떤 게 귀해요?「생식기요.」그것이 왜 그렇게 가까이 있어요? 매번 큰 것, 대변을 하게 되면 세를 받아요. 대변 보게 되면 대변 냄새를 받는다 이거예요. (웃음) 참다운 씨는 거름을, 비료를 갖다 묻혀 가지고 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더러운 데에서 왕초가 돼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스멜링(smelling;냄새나는)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선생님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내가 잘살고 이래 가지고 일생을 사는 한 사람으로 끝나는 것보다도, 이렇게 삶으로써 수천만 대의 젊은이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이 된다는 거예요.

원수 나라에 가서 전도해야 할 때

한국 나라가 미국 나라보다도 어려워요, 불쌍해요?「어렵습니다.」한국이 불쌍한데 이런 한국을 버리고 잘사는 미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정신적인 분야가 가난하다는 거예요. 육적인 것을 하게 되면 지옥 가까이 가는 거예요. 잘사는 미국의 부잣집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고생시켜 가지고 천국에 연결시키자는 거예요.

금년 여름에는 말이에요, 여름에는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방학 때 전부 다 3개 주를 넘겨 파송하라구. 알겠어?「예.」구라파나 어디나. 이제는 선생님이 비행기 회사를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내일 아침에 런던에 내린다 하면 3분의 2쯤 와 가지고, 한 서너 시간 남겨 놓고 전화하는 거예요. ‘런던 착륙!’ 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이에요, 런던에 온 모든 선교사들, 전도 나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데리고 얘기도 해주고 말이에요, 구경도 시켜 줄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물도 줄지 모르지요. 또 아기들을 데리고 왔으면 말이에요, 아기들 옷도 사줄지 몰라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선물인 줄 알아요? 10년 자기가 노력해도 받을 수 없는 선물이고, 자손만대에 추모할 수 있는 가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사람은 일본에 가고, 일본 사람은 미국에 가고, 독일 사람은 미국에 오고, 미국 사람은 독일에 가서 전도해라.’ 하면 어때요? 전부 원수 나라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미스터 주, 비행기가 언제 나와?「10월은 돼야 됩니다.」몇 년 걸렸어?「일년 걸렸습니다.」그거 가지면 점보기 살 수 있는 가격이 되나?「예, 가격이 됩니다.」응?「예, 이게 더 비쌉니다.」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야. 선생님 전용기 글로벌 익스프레스는 세계에서 제일 가는 비행기인데, 한번 여기서 뜨면 땅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 비행기를 타고 여러분한테 가 가지고 전도 나온 사람들은 어디 와라 하면 신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가면 고생들 하고 다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젊었을 때 대접 못 받고 천대받던 것을 내가 탕감복귀해서 여러분이 천대받는 대신 선물도 사주고 점심도 사주고 호텔에 가 가지고 잔치도 해줄지 몰라요.

내가 지금 뭐예요? 어디 갔나? 내가 지갑을 안 넣어 왔구만. 카드가 골든 카드가 있다구요. 내가 런던 갔을 때 2천 달러, 4천 달러밖에 못 쓰는 것인데 4만 달러까지 썼어요. 사장한테 얘기해 가지고,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느냐, 이놈의 자식들아!’ 무엇이든지 16개 교회에 악단도 만들어 주려고 하니, 4만 달러 이상을 한 달에 뽑아 썼다구요.

이제는 이 골든 카드만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백만 달러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기분 나빠서 웃어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 원수의 나라 미국에서 신문사를 하면서 수십억이 들어가고 말이에요, 유엔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세계를 위해서, 원수를 위해서 그랬으니, 이제는 돈 쓸 데가 없어요. 이제는 돈이 나를 도와주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40년 동안 내가 돈 한푼 받은 적 없어요. 내가 다 대 줬지요. 40년 동안 빚지지 않았어요.

자, 그러니까 40년 동안 빚진 것이 있으면 전부 지방에서 와라 이거예요. 그 신세를 진 한 5백 명 그런 귀빈들이 왔으면, 우리 전도사, 개척 나간 사람들이 5백 명이 될 때 ‘야, 이들이 너희 집에 갈 텐데 너희 왕자 이상 대접하라!’ 하면 하겠다는 사람이 많게 돼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청년 남녀하고 사위 삼겠다고 하고, 며느리 삼겠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

매일 한 번씩 경고하면서 살라

배고프지 않아요? (웃음) 아홉 시가 됐어요. 자, 욕하겠으면 욕하고…. 우리는 아침에 와 가지고 기분 좋아 가지고 살면 그만이에요. 오늘이 세 번째 주일이구만. 이렇게 기분 좋게 살면 되지, 세상이야 뭐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 죽는 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서울 게 뭐 있어요? 예전에 나일강의 고래(악어)를 보니까 말이에요, 큰 황소를 삼켜 버리더라구요.「악어가요?」응. 그놈이 참…. 이야! 그러면서 ‘소도 행복하다고 생각하겠구나. 저렇게 큰놈이 자기를 통째로 삼키는 걸 볼 때, 기분 나빠하지 않고 기분 좋다고 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해봤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좀 해봐요. 삼켜 버릴 때, 그 맛이 어떨까? 죽기는 죽는데 그냥 병사해서 죽는 것보다 그렇게 죽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얼마나 악어가 좋아하겠어요? 나일강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를 먹어서 생일 잔치를 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악어한테 잡혀 먹었다고 해서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더욱이 하계 전도를 하라는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전도하러 갔다가 그런 악어한테 잡혀 먹으면 틀림없이 지옥 가겠어요, 틀림없이 천국 가겠어요?「천국 갑니다.」알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기분 나쁘게. 아이구, 나만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 알고 있으니 재미가 없겠네! (웃음) 자, 그러니까 그렇게 재미있게 살자구요, 우리.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데는 무서운 것이 없고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3년만 되면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예스.」그래요?「예스!」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해도 ‘내가 하는 그거 계속합니다!’ 해 가지고 무엇이든 뚫고 헤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자, 내 신발을 이렇게 차면 날아가겠어요, 안 날아가겠어요?「날아갑니다.」한번 해볼까요? (웃음)「예.」이거 대번에 된다구요, 대번에. 그렇게 힘을 내야 돼요.

혈통, 조상들이 죽지 않고 그 혈통에 다 살아서 우글우글 하고 있어요. 조상 혈통이 내 여기에서 다 열을 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점점점 역사가 오래일수록 그 맨 꼴래미로 내 생식기와 붙어서 새끼를 번식하려고 하는 그것이 제일 좋은 조상의 종자냐, 나쁜 조상의 종자냐?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주면 주에 있어서 제일 잘 사는 사람, 복 받은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의 생식기를 통해 최후에 열매 맺힌 아들딸보다도 내 생식기를 통해 열매 된 아들딸이 낫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바른쪽 여기 포켓에 조그만 포켓이 있지요? 여러분, 펜치 알아요, 펜치? 그런 데다 못이나 철사를 자르는 펜치를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그래서 변소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너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매일 한 번씩 경고하라구요. 자른다 이래 가지고 껍데기를 한번 잘라 보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하루에 한 번씩 그렇게 경고하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가죽을 한번 잘라 보라는 거예요. 다음에 할 때는 이것이 3배 늘어나 가지고 5배, 6배, 10배 될 때는 끄트머리를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이 녀석아, 왜 웃어?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겠습니다.」봤어? (웃음) 안 봤더라도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에요. 그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은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

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이 핏줄이 원수고 컨케이브, 컨벡스가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무엇으로 사랑하겠어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원수, 사탄적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을 하라는 거지요. 반대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걸 죽일 줄 모르는 사람은 죽는다는 말이에요. 그 기관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걸 바로 못 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을 컨트롤하기 전에는 여러분의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혈통)가 맑아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이 젊은 여자들! 젊은 남자들! 유혹이 많지요? 유혹이 뭐예요? 그거 점령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뭐 여자들은 면도칼을 하나 가지고 다녀야 돼요, 면도칼을. 그렇지 않으면 평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조그만 피스톨을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건 평화를 위해서, 자기 일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생명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미국 여자들, 프리 섹스가 뭐야?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행위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혔고, 이 섹슈얼 오건을 잘못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머리에 박혀 있어야 됩니다. 아담 해와의 관계를 나는 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타락 안 하겠다고 아담 해와의 관계를 안 가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자들한테 얼마나 유혹을 많이 받았겠나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을 여자들이 좋아해요?「예.」라이크예요, 러브예요?「러브(사랑합니다)!」무슨 러브?「트루 러브(참사랑)!」트루 러브가 뭐예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가 사랑하는 것이 트루 러브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전부 어머니 후보자예요.

그럴 때는 문제가 복잡해요. 뭐 미국 사람, 한국 사람, 10개국이면 10개국이 다 같이 봄바람이 불어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따라오면서 잡아 당겨 가지고 이래요. 궁둥이를 잡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렇게 용감스러워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1미터 이내에는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구요. (웃음)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여자를 보낸 거예요. 문총재가 여자 좋아한다고 소문나 가지고,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정보원을 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유인하라고 한 것입니다. 몇 개월 동안 따라다니면서 정성을 다 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회개 문서를 써 놓고 갔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여기서 내가 입맞추자고 말한 것을 들어 본 사람 누구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중에는 선생님보고 ‘여기로 오세요. 당신과 키스하고 싶어요!’ 이런 여자들이 많았어요. 마음대로 안 돼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돈도 안 통하고, 뭐 미인도 안 통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살 때, 여자들이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총각, 나 살려 주소.’ 하던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5분이면 여자가 죽고 사는 걸 살려 줄 텐데, 생명 하나 살리기 위해서 그 5분을 희생 못 하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해야 돼요?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딱 정신통일 하면 안 움직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참다운 남자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님은 그걸 알아요. 그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 가 가지고 벌거벗은 여자들이 수천 명 뒹굴더라도 안심한다구요. 알겠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나보다도 훌륭하네. (웃음)

그러면 문총재는 성공한 셈이라구요. 그렇지요? 틀림없지요?「예!」3000년을 출발하는 이 선두에서 2월 셋째 주를 중심삼은 18일이니까 말이에요…. (판서하시면서) 18수의 배수는 36수예요. 좋은 수다 이거예요. 360도도 그렇고.

생식기에 대한 습관을 바로잡아야

그래, 알겠어요? 절대 혈통과 절대 생식기!「순결 혈통과 생식기입니다. (통역자)」그래, 순결한 절대?유일?불변 혈통과 절대?유일?불변 생식기면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무엇을 잘 먹어요? 서양 사람들, 미국 애들은 치즈하고 뭐라구요? 환갑 잔칫날에 한국 밥을 해줬더니 말이에요, 싸구려 햄버거를 먹더라구요. (웃음) 햄버거, 치즈 이런 것을 찾아요. 그러니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섹슈얼 오건에 대한 해빗(habit;습관)을 바로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프리 섹스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아기를 뱄는데 제일 나쁜 사람하고 잔 그 날 밤에 생긴 아기를 가졌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요. 얼마나 미국의 장래가 암담해요? 미국은 선생님이 없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이 되누만.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왔어요?「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소리는 좋다구요.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아요. (웃음)

그렇게 알고, 2월이고, 이제 다음 주일이면 며칠 되나?「다음 주일날이 25일입니다.」25일에는 내가 여기에 없고, 이제는 대회를 출발하게 돼요. 그렇게 알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목사만이야, 목사.「예. (양창식 북미대륙회장)」목사 하면 눈이 죽었어.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야. 이걸 살려 놓아야 모든 면에서 나라가 살아. 교인들 해서는 필요 없는 거야. 인원이 안 차게 되면 내가 안 가. 내가 안 갈지 모른다구. 싸구려로 움직일 수 없어. 다 끝났다구요. 자!「아버님, 고맙습니다!」(박수)

오늘 생일잔치(신만님)에 이 사람들을 초대하게 돼 있지?「오늘 몇 명이나 오라고 했습니까? (통역자)」「70명요. (양창식)」70명? 더 오겠으면 오라고 그래요. 자! (박수)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기도) (만세 삼창) *

새천년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이렇게 많은 목사님들이 모여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오늘 저녁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 많을 줄 알고 있는데, 한번 손 들어 봐요. 감사하다구요. (박수) 만났으면 가까이에서 악수도 하고 얼굴을 익히면 좋겠지만, 대중이 있기 때문에 전체 앞에 이렇게 인사한다구요. 나중에 길가에서 만났을 때 인사 못 한다고 해서 섭섭해하지 말고 그런 일이 있더라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이해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웃음)

하나님과 예수님,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들으라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유명하기는 유명한데,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좋은 면에서요.」(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나 논쟁의 여지가 있고 레버런 문에 대해 별의별 말이 많지만, 그거 다 지나가는 말이고, 하나님을 누가 잘 알고, 예수님을 누가 잘 알고, 영계를 누가 잘 알고, 교계와 세계를 누가 잘 아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나한테 묻는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나도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을 실례라고 하지 말고 박수로 한번 환영해 주면 좋을 거예요. (박수)

그런데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얼굴이 레버런 문보다도 아름다운 사람이 많아요. 왜? 얼굴이 이렇게 탄 사람이 많아서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많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나도 여러분의 사촌만큼 얼굴이 시커머니까 멀다고 생각하지 말고 친구와 같이, 자기 일족과 같이 생각해 주면 감사하겠어요. (박수)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 젊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핸섬 맨(잘생긴 사람)!」젊었을 때는 핸섬 맨이라고 했는데, 나이가 많게 되면 암만 핸섬 맨이라도 어글리 맨(ugly man;추남)이 되고 말이에요, 젊은 사람, 늙은 사람을 다 거쳤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환영받는 것을 볼 때, 여기 온 사람들도 젊은 사람, 나이 많은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다 이 저녁에 환영하지 않으면 ‘어!’ 하고 내가 성을 내겠다구요.

핸섬 맨이면서 영 맨(young man;젊은이)이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이렇게 뭐 ‘아이고, 저 사람이 단에 서 가지고 견뎌내겠나?’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라구요. 열심히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게끔 말씀할 테니까 정신차려서 들어 주고, 무슨 말인가 내용을 잘 감지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자, 이제 시작하자구요.

하나님이 찾는 세계는 참된 부모를 중심한 참된 세계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본인의 말씀을 듣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성직자들을 중심한 각계 각층의 지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본인을 오늘까지 항상 함께해 주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하여 오직 일념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실현을 위하여 제반 난문제 해결을 위하여 고심해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은 영광과 존귀의 보좌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타락하여 지옥에 떨어진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하여 애써 오신 슬픔과 탄식과 고통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알게 된 본인의 생애는 한마디로 밤도, 낮도, 계절도, 환경도 뛰어넘어 오로지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해 온 나날이었습니다.

지난 팔십 성상을 되돌아볼 때 갖은 박해와 핍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