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31집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차 례

참사랑의 힘 ……………………………………………… 9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라 ……………………………… 48

제일 중요한 3대 원칙 ………………………………… 65

혈통이 중하다 ………………………………………… 91

취미산업을 세계화하자 ……………………………… 104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 ……………… 116

위하는 사랑과 입적 축복 …………………………… 149

참사랑의 이상 ………………………………………… 180

세계 평화와 절대신앙?사랑?복종 ………………… 199

사위기대 입적과 국경철폐 …………………………  

참사랑의 힘

(책에 사인을 해주시면서) 오늘이 23일이지?「예. 23일입니다.」그저께 얘기하던 인사조치를 해주는 거예요. 문난영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 대표로서 결정한다구요. 알겠어요?「예.」(박수)

이제는 여성연합도 한국 회장과 세계 회장을 따로 두어야

문난영은 세계 대표로서 여성연합을 한 차원 높은 체제로 만들라구. 그런 여건을 조성할 수 있는 여성들을 세계에서 선출해 가지고 하라구. 새로운 차원 높은 세계 여성권을 만들라는 뜻이 있는 것을 알고, 그렇게 애써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어?「예.」

「그렇게 되면 한국이 본부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여성연합의 회장이 세계 회장을 해왔습니다.」그래. 마찬가지야. 사길자는 회장이 안 되는 거지.「예. 그래서 저도 지금까지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이었기 때문에 그 회장직도 난영 씨가 하면서 세계 회장을 해야 됩니다. (정대화)」그건 그냥 자기가 맡아 가지고 하는 게 좋아.「저요?」그래. 한국 회장이 되는 거야, 한국 회장.

금후에 어디 가든지 한국에 문난영이 있으면 세계 본부의 사명을 겸해서 해야 된다구요. 중심 축이라는 것은 개인에서 세계까지 가는 데 그 전체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와 같은 입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뿌리와 중심 순과 같이 생각하면 그 가운데 가지와 잎과 모든 것은 닮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해서 정착할 수 있는 한국의 본부라면 한국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중심인 동시에 한국 국가의 중심이에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천년 된 순의 자리에 있다고 하면 일년서부터 천년까지 그 단계는 자기 소속권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세계 책임자가 되면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도 대표하는 거예요. 국가의 대표도 되고, 세계 6대주의 대표도 되고, 전부 대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제도가…. (정대화)」

지금까지 제도는 한국 대표든 무엇이든 전부 자기들 생각대로 해 나왔다구요. 이제 세계 대표가 되면 어디에 가든지, 필리핀에 가더라도 그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예. 세계 회장이 세계적인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유엔과 결속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그렇게 하면 한국 회장을 회장님이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문난영)」「본인이 세계 회장을 하면서 겸하면 안 될까요? (정대화)」자기들 둘 가지고도 어렵다는 거예요. 앞으로 많은 순회를 해야 돼요. 원래는 유엔 대회를 하게 되면 유엔 본부 가까이로 이동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말이지요, 지금…」아, 그렇게 생각하라구.「예.」자기하고 얘기하려면 10년 20년 얘기해도 내 말대로 된다구. 이중으로 하라는 거예요. 꼭대기를 중심삼고 한국에 있는 문난영이 세계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모이더라도 거기의 회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문을 내면 공문 내는 대로 전세계의 각 주라든가 각 국가가 움직여서 그 방향에 맞춰 줘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 복귀시대에는 여성이 앞장서야

순이면 순이 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지가, 순이 같더라도 이 순을 중심삼고 전체가 협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국가 대표가 있더라도 그것을 의식하는 사람이 없어요. 6대주 대표면 6대주 대표가 제일이고,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오더라도 세계적 방향성과는 무감각하게 나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4차 아담시대에는 순이 가정에 있더라도 세계 대표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야 되니 형태가 달라요. 세계가 다 그렇지요.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포괄해서 그 영향을 줄 수 있는 본부가 세계본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대주의 여성연합의 주본부가 있다면 책임자나 주본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중앙에, 세계본부에 보고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되어 있었다구요.「예. 안 되어 있었습니다.」이름만 그렇게 되어 있지, 행동이라든가 역사적 과정에 나타난 전체는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6대주의 여성연합 본부를 두는 것도 저희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문난영)」6대주면 6대주 본부가 있어야 되고, 국가는 국가대로 전부 있어야 돼.「가정연합이 6대주 책임자가 있고 한국이 본부인 것처럼 그렇게 여성연합도 해야….」앞으로 여성연합도 같은 조직이 되어야 돼요. 안팎의 조직으로 묶으면 된다구요.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에요.

「그리고 뉴요커 호텔에서 유엔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모토코 쓰기야마가 여성연합의 유엔 대표이면서 세계 부회장인데, 세계 부회장이 세 사람 있습니다.」그 위에 올라가면 회장이 되는 거지.「아버님, 세계 부회장을 그 동안 셋을 두었습니다.」앞으로 6대주 부회장을 하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 부회장 아래 각 나라의 회장이 연결되는 거예요. 체제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예. 알겠습니다.」교회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안팎으로.

지금 여성연합하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하고 다르잖아요? 다르다구요. 가정이 합하게 될 때 결국 교회 조직권 내에 여성연합도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었어요.

유엔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모든 면에서 선두에 서서 일해야 돼요. 그래서 남성들을 교육해야 되고, 아들딸을 세워 놓은 그 기반 위에 남편을 따라가고 아들딸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들이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체제를 만들어서 아들딸이 갈 수 있고 남편이 갈 수 있게 보조 역할을 할 때가 왔어요.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을 자리잡아 줘야

한국에서 국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운동을 두고 볼 때는 가인 아벨이에요. 그 어머니 대신 일해야 되는 거예요. 종횡으로 되는 거예요. 교회의 입장과 가정연합이 달라요. 가정연합권 내에 교회가 속하는 거예요. 가정연합은 나라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다구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돼요.

유엔을 움직여서 결속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엔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는데, 두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싸움의 대상이지 화합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유엔에 나라가 없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로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 중심도 아담이고, 가정 중심도 아담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중심이 돼야 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지금 통일교회가 나라도 없잖아요? 사탄은 지금까지 나라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모든 걸 탕감해서 이때에 올라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하나되면 전부 다 통일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성연합이 해서 가정연합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남자와 아들딸을 어머니가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 그 과정이에요. 제4차 아담권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연합 기준 위에 아들딸이 탕감 없이 그냥 그대로 자람으로 말미암아 계대를 이룰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게 여성연합하고 가정연합이에요. 이중적이라구요. 지금까지 나라가 결정 안 되었기 때문에 가정연합이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래서 나라가 중요해요. 알겠어요? 여기서 교차되어야 된다구요. 교차되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됐던 것이 평행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지금은 국가와 세계를 해산해야 하는 여성시대

교차결혼이 그런 거예요. 국경철폐를 했으면 싸우는 것이 없어지잖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가 씨가 된다구요. 이것이 평행선이 안 되면 어디 가든지 부딪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게 돼요.

그러니까 자기 주장이 있어 가지고는 부딪치는 거예요. 참부모의 절대적인 주장과 자기들의 주장이 절대적으로 하나 안 되면 평행선이 안 돼요. 10년 후에,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서는 교차가 안 되는 거예요. 걸려요.

여기서 세계적인 조건을 중심삼고 평행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서 영점에서 완성의 기준에, 평행선상에 일치되어야 된다구요. 영계 육계가 한 점 한 점에서부터, 교차될 수 있는 한 점에서부터 평행이 되어 전부가 평행선이 돼야 되는 거예요. 몸 마음에 투쟁 개념이 없어야 돼요. 투쟁하면 교차되는 거예요. 부모도 투쟁하면 교차되지요? 국가도 투쟁하면 교차되지요?「예.」국경철폐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다구요. 이것이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게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주동문, 알겠어?「예.」

주체 대상 관계가 상충이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위에서부터 지시하면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요. 영의 자리에서 투입하고 또 투입해서 잊어버릴 수 있는 이 자리이기 때문에 언제나 평행선이에요. 평행선에서 주체가 앞섰다 하더라도 상대가 따라가야지,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원리적 관점에서 국경철폐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평행선을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국경철폐를 하면 이건 자동적이에요. 평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평행선을 이루어요. 그 평행선이 자리잡게 하는 것은 누구냐? 물론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가 지상에서 탕감해야 돼요. 총탕감해야 된다구요. 아담하고 해와가 절대 하나 안 되었지요?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여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성시대! 아기를 낳으면 누가 주인이냐 하면, 아이도 주인이 아니고 남편도 주인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국가와 세계를 해산할 수 있어야 되니 상충적인 입장이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중심에 서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평행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이 이러면 되나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자리잡게 되면 돌려니 할 수 없어요. 거기에 상충이 없어야 된다구요. 주체도 그렇고 상대도 그렇고 말이에요.

모든 분야의 경계선을 철폐하고 원수끼리 결혼해야

그러니까 대변혁 시대예요. 그래서 지옥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시대라는 것은 통일시대인데, 상충이 없다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이것이 교차되었어요.

지금 섭리로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상대가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기는 지옥 갈 사람들이에요. 여기 중앙에서 멀면 멀수록 지옥에 가는 것인데, 이것은 주체가 이 선을 중심삼고, 전체 선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 내려와요. 중앙에는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상충되는데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전부 상충됨으로 말미암아 이 중앙의 여기를 따라서, 이 선을 따라서 자기 중심의 여기에서 상대적으로 땅에 착지해서 여기서 도는 거예요.

이 선을 지금까지는 전부 잘라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걸 연결해 놓았다구요. 탕감을 다 해놨기 때문에 이 종점에서…. 주동문, 알겠어?「예.」탕감을 다 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균형이 되어 큰 데 흡수하려고 하고 이 큰 것이 돌려고 하기 때문에 이게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행선이 중앙 중심을 중심삼고,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된 중심을 중심삼고 평행선을 돌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기에 이것이 있지만 이것이 탕감할 수 있는 사탄을 막아내는 거예요. 막아 주니까 자연히 돌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을 사탄이 막아 놓았기 때문에 탕감 길이 열리지 않았어요. 고속도로가 안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수천 단계가 있지만 옛날에는 전부 상충이에요. 자기 주장하니 전부 이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죽은 거와 같다구요. 전부 파괴예요. 알겠어요?

그러나 지금 때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상충된 국경선을 무시해 버리니 평행선상에 서는 거예요. 탕감적 역사시대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 이렇게 되었지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올라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거두어지는 거예요. 이게 올라오게 되면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이것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평행이 되어 가지고 영계로 배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 의식을 하면 상충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분야의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유엔도 제아무리 했댔자 이거 안 했다가는 싸움판이 벌어지고 깨져 나가요.

그래서 우리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국가와 국가간에 상충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일본 애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다 그렇잖아요? 권력을 갖든가 뭘 하든가 상충, 자기 주장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평행선을 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충지대가 있어서도 안 되지요. 맞붙지를 않아요. 통일되니까 국경철폐와 더불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원수와 원수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얘기라구요. 국경철폐와 더불어 그것이 평행선이 되어야지, 평행이 안 되면 부딪쳐요. 그게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철폐를 하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충이 벌어져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국경선이 없어져 가지고 작은 데서부터 큰 것에 흡수돼 들어가야 된다구요. 맨 끝에 지옥 갈 수 있는 가정이 그 위에 있는 가정들을 흡수해서 다리를 놔서 올라가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쪽으로 와서도 이렇게 할 수 있고 이쪽으로 와서도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의식적 개념이 있으면 매번 막힌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도 막히고, 종적으로도 막히고, 45도로도 막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전하는 것이 마지막 선언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평화니 뭐니 없어요.

참부모는 세계 가정들의 왕

「애플 주스 마시세요. (참어머님)」애플 주스? 어떤 거야, 이게?「예. 주스 마셔요. 문난영이 축하해요.」(웃음) 한씨 문씨인데 문씨예요. 참 이상하게 되었어요. 문씨들이 줄줄이 왔어요. 딱 가인 아벨로 되어 있어요.「축하합니다.」「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문난영)」

최정순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그래서 이름난 고등학교 선생을 쫓아낸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지요. 45년 됐다며?「예. 45년 됐습니다.」처음으로 쫓겨난 거 아니야?「예.」그 딸을 오늘 임명했어요. 영계에 가기 전에 그 네임밸류를 달고 영계에 가면 어머니도 좋아할 거라구요.「감사합니다.」

코디악이 꼬닥꼬닥 하는 닭 형국이에요.「암탉이 알을 품는 형국입니다. (참어머님)」이곳이 소련과 미국, 대륙의 알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모든 종류의 고기가 모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코디악에 착륙한 거예요. 북쪽이에요. 앵커리지가 중간기지예요. 모스크바나 런던이나 어디나 다 가까운 거라구요. 뉴욕이나 어디나 말이에요. 교통의 요지예요.「우리 아들 말대로 수련소를 좀 크게 지어야 되겠다, 박구배! (참어머님)」땅 사 가지고 지으려고 그래. 땅 사 가지고 빨리 해야 되겠어. 하와이하고 말이야.

하와이는 해와라 그 말이에요. 해와예요. 하와이! 해와로 통한다구요.「하와이에 안 가 본 지도 꽤 오래 되네요. (참어머님)」하와이에 기반을 닦으려고 했지만, 남미에 기반을 닦으려니 갈 새가 있었나? 이제는 내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때가 와요.

이번에 돌아가서 미국 50개 주 대회가 끝나게 되면 내가 순회한다고 그랬다구요. 순회할 때는 연방의 국회의원까지 와야 돼요. 교육을 빨리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서두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놓아야 꼭대기에서…. 기독교의 꼭대기예요. 신교 꼭대기가 생겼고, 정부 꼭대기가 생겼고, 구교 꼭대기가 생기는 거예요. 구교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둘러 박아야 돼요. 그 누군가가 가정을 혁명해서 독신생활을 폐지해야 돼요. 밀링고가 12월에 그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 역사에서 세계 가정들의 왕이 되는데, 그게 참부모예요.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 연결만 되면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제 국가시대를 넘어갈 때가 왔다구요. 넘어가면 탕감이 없어요. 나라만 세우면 다 끝이에요.

누시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시엘한테 굴복하라고 한 거예요. 만약에 문 총재가 나와서 법을 정할 때는 너는 국물도 없이 무저갱에 갇힌다 이거예요. 무저갱이 뭐냐? 광산에 가면 광구가 있는데, 그것처럼 이것은 구덩이 중에 끝없는 구덩이예요. 그 뚜껑을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에 있는 영들, 중간의 떠돌이 영들을 전부 한 구덩이에 넣고 닫아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비원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아예 딴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지옥을 영원히 없애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이 있는데, 그것을 방문하고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방문하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방문하거나 하나님이 방문할 때 거기에 슬픔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전쟁이 벌어지면 왕이 전쟁 마당에 나가요? 맨 나중에 나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거꾸로 해 나왔어요. 만약에 왕권을 세우게 되면, 나라의 비상사태에서 승리해서 왕이 되거든. 승리했기 때문에 다시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든 백성들과 작별해야 돼요.

교차결혼을 해야 하는 것은 공식

자, 우리 밥 먹자구요. 이제는 내가 교육이 필요 없어요.「밥 먹고 마카 밸리에 가요. (참어머님)」그래. 그러자구. 주동문, 알겠어?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예.」완충지대를 없애는 것이 평화시대의 개문인데, 개문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데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최고의 끝에서 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원수 된 사탄이, 장자가 차자를 죽였는데, 그래서 지옥을 만들어 놨는데 맨 끝날에 와서 원수인 성인과 살인마를, 극과 극을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적 기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순리적인 창조이상권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교차결혼하라는 말은 공식이에요. 공식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돌 수가 없어요. 이렇게 돌 수가 없어요. 균형을 취해야 이것이 도는 거예요. 딱 잡아 줄 때 이것이 돌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돌게 돼 있어요. 그런 논리를 임자네들이 교육해야 돼요. (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번에 유엔에서 이렇게 한 것이 자기들도 마음이 한 곳으로 움직이잖아요? 다 좋아하잖아요?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이게 이렇게 됐더라도 이게 통한다구요. 전기가 발전소에서 송전선으로 변전소를 거쳐 집에 연결되듯이 이게 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끊어놓더라도 전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착지하는 거예요. 여기 이것을 중심삼고 높이가 똑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는 거예요. 이걸 교육만 하면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예요, 이게.

사탄이 이것을 전부 끊어 놓았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충이 벌어져서 제멋대로 중심이 되어 있잖아요, 개인도?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딱 세워 가지고 여기에 맞춰서 이것을 끊어 놨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아담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져서 원수가 되었는데 축복을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 하나님 앞에, 완성한 아담 앞에 자식이 법도를 아는 입장에서 살육전을 벌일 수 있어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기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사랑의 힘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특권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권한도 행사할 수 있는 것이요, 만우주가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하나되지 않아요. 하나되지 않으면 기쁨이 없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종횡?전후관계가 하나돼야 돼요. 전부가 하나되지 않고는 행복한 것이 없고 해방권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 오관을 보더라도 전부 상대적이에요. 주체 대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하나가 막혀서 찡찡이 코가 되어 보라구요. 입도 조금만,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손도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잡을 때 이렇게 맞아야지요? 언제든지 잡을 때는 이것이 맞아요. 밤에도 맞고 언제든지 맞아요. 한번 해보라구요. (손뼉을 마주치심) 습관적으로 맞게 되어 있다구요.

왼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 바른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 다르지요? 어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인가? 또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절반이 해당할 거예요.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왼손이 올라간다구요. 전부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어요.

걸음을 걸어도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됩니다. 바로 가려면 조금이라도 몸이 틀어져서는 안 돼요. 배꼽을 중심삼고 전부 갖다 붙인 그게 똑바로 맞아야 된다구요. 상대적 기준이 안 되면 방향도 틀어지고 화합도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자유해방이 없다구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이 영원 존재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 있어서 영생이 벌어져요, 영생! 참사랑에만 영생이 있어요. 영생이라는 것은 뭐냐? 모든 생명이 하나되어 주체로 모시니만큼 그 생명 되는 모든 상대권이 없어지지 않는 한 주체는 영원히 남아진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지기 위해서 모든 존재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하면 할수록 커 가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식물이나 동물이나 만유의 만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좋아하는 그 위하는 사랑만 하게 되면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은 무한한 영생의 주체가 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병고사(病苦死)를 생(生)으로 변환시키는 것은 참사랑

그래, 인간세계에서 제일 고난이 뭐냐? 병고와 죽음과 사는 거예요. 병고사생(病苦死生), 이 네 가지로 총합되는 거예요. 이게 총합된 결론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람이 염려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병나는 것이고 고통스러운 거예요. 환경 여건에 지장을 받아 고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없어져요. 망한다구요. 죽는 거예요. 병고사(病苦死)를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이것이 재창조섭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그래서 병고사생, 반드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살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혼자 살 수 없어요. 혼자 가지고 안 돼요. 쌍쌍제도를 취해서 대상세계의 상대를 절대 필요로 해요. 그 상대가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되는데,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

상대를 영원히 위하겠다는 데 있어서 그 상대가 위해 주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커 가기 때문에 영원 지속, 영원 행복도 벌어지는 거예요. 어제 행복했으면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 투입할 수 있는 사랑의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 기쁨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병고사를 생으로 전환시키는 그 자체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능력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도 아니다 이거예요.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엔 창조력도 아닌데, 단 하나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위하는 사랑만이 이 모든 전부를 화합시킬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부부끼리도 그래요. 위해 주게 되면 화합이 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위해 주어야 되느냐? 360도가 끝나게 된다면 그게 망하든가 하나되어 둘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이 동서사방을 거쳐 넘어가게 되면 그 위해 줬던 사람은 반드시 예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자꾸 올라가서 맨 위에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 전체가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갔지만, 종적인 기준이 됐지만 올라가면 이게 전부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서 올라갈 수 있는 종적 앞에 횡적인 기준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 성상 형상이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영생권이 성립된다, 이런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만병통치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위하는 사랑은 만고통치다! 고생을 전부 통치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만사, 모든 죽음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위하는 사랑은 영원한 생명권을 가질 수 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으로 병고사생의 모든 전부가 안팎으로 해방될 수 있다 이거예요. 생이 낮이라면 병고사라는 것은 밤인데, 그 밤이 돌아가면서 엇바뀌기 때문에 춘하추동 어울려서 화합하니 낮과 같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를 바라거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병 없이 이 땅 위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 거예요. ‘즐거울 락(樂)’ 자가 있지요? 그래서 병고사생락(病苦死生樂)이다 이거예요. 낙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은 만고통치요, 만병통치

‘낙’ 자를 어떻게 써요? 낙 자가 ‘흰 백(白)’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어 있어요? ‘실 사(?)’를 써요, 두 점을 쳐요, 어떻게 돼요?「‘실 사’ 아래에 ‘나무 목(木)’ 자입니다.」글쎄 물어 보잖아요? ‘흰 백’ 자를 양편에서 실로 꽉꽉 묶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나무는 높은 걸 상징해요. 나무 꼭대기에 세워 놓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약(藥)이라는 것은 뭐냐? 여기에 ‘풀 초(艸)’ 머리를 갖다 놓은 거예요. 약은 뭐냐? 삼라만상의 풀과 나무가 약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실과 같이 엉클어질 수 있는 힘이 승리한 하나님을 점령해서 영원무궁토록 해방의 주체로 삼을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약이 뭐냐? 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풀과 나무와 하나님이 약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위하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으로 꽁꽁 묶어 놓으면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묶어지고, 그 묶어진 하나님도 초목, 나무와 풀로 아른아른 하게 포위되어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즐거움의 왕으로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사가 해방이 벌어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모든 분야의 것을 완성시키고 해방시킬 수 있는 약이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는 초목도 들어가 있고, 실과 같은 모든 인연을 통해서 관계를 맺어 하나님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천년 만년 기뻐하며 사니, 그런 세계가 지상?천상 해방의 세계다! 아멘이에요.「아멘!」

참사랑은 뭐라구요? 만병통치예요. 참사랑은 만고통치! 선생님이 한 말 중에 무슨 자는 무슨 왕자가 된다고?「‘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는 영고지왕자(榮高之王者)’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하기 위해서 뭐 약을 먹느니 무엇을 하느니 하는데, 참사랑에는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기 위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자극 받는 모든 전부를 참사랑 일방도로써 소화시키는 사람은, 병이 안 나고 하나님같이 일생을 깨끗이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병이 나요? 하나님은 병이 안 나요. 왜?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의 주체 되는 존재를 치리할 수 없어요. 병도 그 그늘 아래에서 기생충으로 자라는 거라구요. 고장나게 되면 없어져야지요. 죽은 다음에 그 사체를 처리하는 것이 병이에요. 간단하지요? 그래서 걱정하는 사람한테는 죽음이 찾아와요. 병이 나면 걱정과 죽음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희망을 갖고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나라 때문에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사랑이 남으니 살고, 형제 때문에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형제의 사랑이 하늘땅 끝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갖게 되면 모든 전부가 형통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우주력이 따라다니며 보호해 줘

주 사장도 걱정이 많지?「없습니다.」(웃으심) 걱정이 나쁜 게 아니에요. 걱정하면 반드시 걱정을 넘어설 수 있는 큰 것이 찾아와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세계 복귀라는 말, 천주 해방권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어려운 고개를 넘어서 더 큰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겨울 밤 끝에는 봄 끝이 달리고, 봄 밤 끝에는 여름 끝이 달리고, 여름 밤 끝에는 가을 끝이 달리고, 가을 밤 끝에는 겨울 끝이 달려서 춘하추동이 돌아가는 거예요. 밤이 찾아오는 것을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 없어 가지고는 연결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북위 남위 23.5도를 중심삼은 적도를 중심삼고 태양이 왔다갔다하잖아요? 아래로 간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오는 거예요. 더 큰 가치로 돌아오기 위해서 아래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만병통치다! 참사랑은?「만고통치!」참사랑은? 만사, 모든 죽음의 길을 극복할 수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에는 영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기쁨이 있어요. 그래서 병고사생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정신적으로 ‘나 죽는다.’ 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에는 우주가 따라다녀요. 우주력이 따라다니며 보호한다구요.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다 끌려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을 보면 같은 사람인데, 왜 선생님이 유별나게 그래요? 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살기 때문에 죽음까지도 밟고 따라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죽음까지 밟고 따라오니 영생하는 거예요. 영생하니,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으니 기쁨이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기쁨이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수평선을 넘어 꽃이 되든가, 미의 대상적 존재가 됨으로 말미암아 기쁨과 영광이 찾아드는 거라구요.

만사 만고 통치는 참사랑밖에 없어요. 간단해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뭐라구요?「만사 만고 통치는 참사랑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건강해진다는 것보다 운동하기 위한 그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내가 사랑한다.’ 하는 마음이 앞서면 건강은 자동적이에요. 천운이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천운이 그런 나를 찾아와서 옹호해 준다는 거예요.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운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올라가서 인사하고야 내려와서 자기가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약을 먹고 하는데, 약이 뭐냐? 초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내가 뗄 수 없는 입장에 서게 되면 모든 것이…. 그래서 하나님같이 위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투입하겠다는 사랑을 가지고 나오면 대하는 모든 것이 약이 된다는 거예요. 약에는 오만가지가 다 들어가지요?

한자는 다 의미가 있어서 재미있다

한자라는 것이 그렇게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이렇게 된 거예요. ‘따 지(地)’ 자는 ‘땅(土)이니라(也).’ 그 말이에요. 십자가(十)를 받들어 주는 곳(一)에는 전부 땅이라는 거예요. 땅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왕토(王土)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약은 무슨 의미예요? (참어머님)」약(藥)은 풀(艸)과 나무(木), 여기에 ‘흰 백(白)’ 자는 하나님인데 실(絲)로 꽁꽁 동였어요. 꽁꽁 동일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모든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조합해서 먹으면 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못 먹는 것이 없지요?「예.」그런 거라구요. 열대지방에 가더라도, 한대지방에 가더라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검을 현(玄)’ 자는 뭐냐? 운운한다고 하잖아요? ‘운(云)’ 자가 더블 되었어요. 두 개를 합치면 낮이 밤이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라구요. ‘자비’ 할 때 자(慈)는 이것을 둘 해놓은 거예요. 이것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쌍으로 부정해서 마음만 남긴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마음을 남기느냐? 위하는 마음이에요. 거기에 자비가 있는 거예요. 위하라는 마음이 생기면 안 된다구요.

「현진이는 여기 안 온데요. (참어머님)」왜 안 와?「3주 동안 헌팅(hunting;사냥)한다는데요.」「그렇게 오래 합니까?」3주? 무스(moose;큰사슴)를 잡으러 가.「레코드(record;최고기록)를 하겠다는 거예요. 지난번에 잡은 것보다 더 큰 게 있데요.」그래서 갔구나.「예. 그런데 준비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딱 넷이 가요.」넷만? 그러면 이 수련생들은?「이 수련생들은 이쪽에 가서 일주일 동안 수련하고 그것 다 준비해 주고 간데요.」그래?

내가 옛날에 산을 좋아하고 저기에 뭐가 있나 하고 찾아다녔는데, 딱 그런 격이에요. 바다도 가고 말이에요. 이제 그것을 한 다음에는 바다에 가야 돼요. 바다를 싫어하거든, 현진이가.「바다에서 튜너(tuna;다랑어)도 잡았잖아요?」옛날에 아버지가 가자 가자 하니까 할 수 없이 따라가서 잡았지, 자기 자주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자, 알겠어요?「예.」

오래 살겠다고 하기보다 참사랑으로 살겠다고 해야

거 뭐 오래 살겠다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루 종일, 일년 열두 달 위하지 못하는데, 자기가 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위하지 못하고 사방 어디에 불평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위하게 되면 나라도 점령하고 하나님도 점령하고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선생님이 여기 코디악에 와 있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코디악에 마음이 있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한국에 간다면 한국에 가고, 전부 따라다닌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거예요. 사랑한다면 앞쪽에서 주었으면 앞에도 좋고 뒤쪽도 좋고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좋고 아래 위, 6수를 탕감할 수 있다구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에요. 거기에 가까운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할 때도 자기를 중심삼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남자 여자들이 와서 ‘아이구,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 하지만, 따라가고 싶은 것보다도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눈이면 눈 책임을 해야 되고, 코면 코 책임을 해야 되고, 자기 분야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만 얼굴 가운데 코와 같이 대등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되면 얼굴에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축에 못 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전부가 사랑을 위해서 보다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서로가 자기와 가까운 데에 갖다가 모아 놓으려고 그래요. 이 눈에 제일 가까운 것이 생명과 관계가 있지요? 이건 영적 생명을 먹고, 이건?「육적 생명을 먹습니다.」두 세계를 먹고 살아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눈이에요. 이 눈이 성별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운동이니 이런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이러한 철두철미한 심정을 체휼하게 되면 몸이 훨훨 날아다니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병이 왔다가 ‘안녕히 계시오.’ 하고 인사하지, 달라붙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림자에 따라붙겠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수양을 하라는 거예요.

‘즐거운 락(樂)’ 자는 ‘약 약(藥)’ 자에서 ‘풀 초(艸)’ 자를 떼 버린 거라구요.「그러니까 약은 초목이 다 들어가는데, 즐거운 것은 어떻게 초가 없습니다.」하나님도 하나되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움직여야 드러나잖아요? 높이 올라가고 싶지 않아요?「예.」

‘기쁠 희(喜)’ 자를 어떻게 써요? ‘선비 사(士)’ 자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그 다음에는 긋고 둘하고 입이에요. 사람을 말하고, 이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둘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사람을 말해요, ‘선비 사(士)’ 자예요.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둘이면, ‘기쁠 희’ 자가 둘이면 정 기쁜 것으로 남자 여자의 쌍이, 진짜 하늘땅이 기쁜 것은 한 쌍의 ‘기쁠 희(囍)’ 자예요.

순결된 핏줄을 남겨야

요즘에는 이것을 믿지 않고 다 알지요? 영계의 보고를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자, 읽으라구. (≪지상생활과 영계≫ 하권 제3장 ‘우리와 영계 입적’ 부분 훈독)

『……예수님은 하늘나라는 상속받았지만 세상은 상속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누가 상속을 받았느냐? 가인이 상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가인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하늘나라를 상속받은 다음에 세상의 가인이 보증하는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천국에 가려면 사탄의 증명서를 받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 그게 마지막 길이에요. 피를 같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를 같이하는 거기에는 반드시 하늘이 개재하는 거예요. 핏줄에서 옮기는 것이 하늘이에요. 역사적 전통을 거쳐서, 한 뿌리에서 한 줄기를 거쳐 나무가 몇천년 됐더라도 그 나무 끝에는 중심 순과 마찬가지의 생명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핏줄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역사를 존중해야 돼요. 선조들을 존중하기 위해서 역사를 존중해야 돼요. 사탄은 뭐냐 하면 종교권을 부인해요. 세상에! 그런 망할 패가 어디에 있어요? 이제는 다 씨앗도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조상을 섬겨야 되고, 일족을 존중시해야 돼요, 일족.

일본 사람들은 그게 없잖아요?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예.」결혼하는데 왜 결혼하느냐?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원치 않지만 그럴 수 있는 관계를, 육적 관계라든가 모든 관계를 맺기 쉽다는 거예요.

한국은 그런 것이 엄격해요. 문씨면 문씨하고 몇천년 되더라도 결혼을 못 했다구요. 왜 그렇게 결혼 못 했느냐? 깨끗이 지켜 나왔기 때문이에요. 깨끗이 지켜 나왔다가 그 귀한 것을 만국 앞에 나눠 준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나 사랑의 상대를 이어받기 때문에 하늘 것으로 선물을 받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틀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더욱이나 일본 사람하고는. 아이쿠! 조상들이 뭐라고 할까, 소스라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핏줄! 순결된 핏줄을 남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았으면 천년 만년 후손에게 깨끗한 핏줄을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얼마나 사된 입장에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중심의 자리라는 거예요.

나무가 뿌리를 박았으면 흔들리는 것은 괜찮아요. 아무리 흔들린다 해도 부러지지 않으면 제자리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중심 뿌리가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알겠어요?「예.」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첫사랑이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끝까지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가인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접붙이면 자기의 영양소를 주는 거예요. 역으로 주는 거예요. 접붙이는데,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순을 갖다 붙였는데 참감람나무 순이 어떻게 그 뿌리에게 생명을 전달해 주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운세가 같이해서 거기에 있는 것을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접붙여서 새로운 싹이 커 가지고 새로운 나무로서 변질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정적 뿌리가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의 세계를 소화시켜서 자기화될 수 있는 실체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사랑의 상대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나은, 자기보다도 더 가치 있는 상대를 바랐던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두 가지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상대요건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종횡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피조세계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보다 나은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게 천지 이치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바랐기 때문에 그런 원칙적인 기준이 핏줄을 통해서 천년 만년 계속한다는 거예요. 자!

사랑이 없으면 국경철폐를 할 수 없어

『……형무소에서 나오려면 판사가 공인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누가 해주느냐? 검사가 공인해 준다는 것입니다. 공판장에서는 검사가 사탄입니다. 그러므로 재판정에서 검사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못 나온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탄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넌 내 아들이다. 내가 살려 주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사탄의 공인을 받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탄의 공인을 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까?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공인을 받아야 절대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내가 변명을 하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사랑해야 돼요. 검사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검사가 사랑하는 나랏님보다도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가르쳐 주는 교회냐? 사탄에게 공인을 받아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사탄에게서 공인을 받되 영적으로만 공인 받아서는 안 됩니다. 영육을 합한 실체로 공인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2세들은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다.’ 하는 생각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잖아요? 있지요? 언제든지 그것이 밑창에 깔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일본 사람 가운데 최고의 선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있으면 그 가까운 일본 사람을 교육하고 가야 돼요. 여러분이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으로 생각하는 그 벽을 소화시켜 줘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차별, 인종적 차별, 국경적 차별을 다 무시해야 돼요. 그래서 국경철폐예요. 끝날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요전에 읽어 줬지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천’이란 내용을 읽어 줬어요.

사랑을 가지지 않으면 국경철폐를 못 해요.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여러분 부부끼리 사랑하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이 아니에요. 부처, 여자 남자가 주인이 아니에요. 사랑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합해야

사랑이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도 있지만, 그것이 열매 맺히기 위해서는 상대적인 요소, 남자 앞에는 여자,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된다구요. 난자와 정자가 합해야 되지요? 합하는 것이 그냥 돼요? 사랑을 통해야 돼요.

사랑은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뿌리까지 줄기까지 순까지, 그 나무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6천년 전체를 대표한 결실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무엇을 주고도 바꾸지 않는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를 주고 아시아를 주더라도 내 사랑하는 상대와 바꿀 수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가치적 자리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기 위한 모든 동기도 하나님이요, 과정도 하나님이요, 결과도 하나님이에요. 여기서 사랑해서, 사랑한 내 자체 동기도 하나님 것이 되어 가지고 과정을 거쳐 아기를 배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지요? 그 모든 전부를 거쳐서 나중에 가서 그들도 역시 부모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부가 되어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이런 서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아담과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아담의 아들딸들이 못나길 바라지 않는다구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를 합한 상속자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종과 횡으로 같이 합하기 때문에 여기서 열매 맺혀야 된다구요. 3대가 결국은 하나님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을 받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과거 할아버지적 시대의 조상이고, 아담은 이제부터 미래 세계의 조상이에요. 두 세계의 조상 자리를 겸해서 손자 3대 때에는 할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아버지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내적인 참부모의 사랑도 받고, 성상적인 참부모의 사랑도 받고, 형상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았어요. 두 세계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부모가 하나 만들기 위해서 3대를 두 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메시아 사상이고 참부모 사상이에요. 알겠어요?「예.」

우리 가정맹세의 셋째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3대 왕권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부모 왕권, 3대 왕권이에요. 3대 왕권에서부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세 세계의 출발이 벌어져요. 손자 대에 와서 하나님이 완성하고 아담이 완성하고 손자가, 미래가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착지하는 거예요. 이것은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에 거둘 수 있는 열매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말이 무슨 말인지 멍해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인류 조상의 뿌리가 들어와 있고, 그 다음에는 두 세계의 열매로서 제3대가 들어와 있어요. 제3대는 3수예요. 3수에 완성하는 거예요. 3수로부터 확장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생?장성?완성, 언제나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따 놓으면 횡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이 크면서 종족 편성으로 재차 크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선조 때의 모든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고, 그 다음에는 현재 왕 되는 부모가 찾아오고, 미래의 왕이 될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무한히 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범주)예요. 범주라구요, 철학에서 말하는 카테고리.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공식이라구요. 그래야만 그것이 하늘의 합격품으로서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종교통일, 국가통일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부부가 사랑해서 3세계의 결실을 내 몸을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대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버지의 몸 대신 연결시켜 하늘나라의 생명력과 지상의 생명력을 합해 가지고 나에게 결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자기가 사는 이상 귀하게 여겨야만 두 세계가 상속되기 때문에 완전한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에 갖다가 뿌리더라도 자생적인 생명력을 지니는 거예요. 천국, 그 다음엔 지상세계, 미래세계를 합한 결실체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3대를 중심삼은 영?육계에 앞으로 미래의 희망 세계를 좌우할 결실의 씨앗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떻게 되었어요? 하늘땅을 갈라놓아 버렸어요. 하늘나라를 갈라 버리고, 지상을 갈라 버리고, 지상세계의 모든 가정들에 담이 생긴 거예요. 무수한 담을 만들었어요.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이번에 유엔에 가서 비로소 이 말을 한 거예요.

국경철폐예요. 그 다음엔, 거기에도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이 나오지요? 저녁 뱅큇(banquet;연회) 때 얘기했다구요. 원래는 다른 곳에서 얘기하려다가 하루에 전부 그걸 잡아넣었어요. 이것을 받든 안 받든 내가 말을 해놔야 돼요. 그것을 두 번 할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딱 하는 거예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아가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의 권위를 갖고 회초리를 쥐고 하려니 땅을 만들었어요. 유엔에 땅이 없어요. 유엔에 땅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국토가 없어요. 국토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느 누가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어느 누가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어느 누가 하늘을 사랑하는 이상 정성들인 땅을 만들었어요. 유엔에 나라를 설정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유엔 나라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초(超)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초’라는 것은 지금까지 세상하고 달라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인간끼리 생각한 것이지, 하나님이 안 들어갔어요. 그러나 초종교는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종교 통일이에요. 국가 통일이에요. 그래서 국가와 종교를 통일하는 거예요. 종교와 국가를 통일해서 심정적 일체권에서 가정의 온 천주를 대표한, 하늘땅을 대표한, 무엇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결실체로서 지상에 해방적인 착지를 하자는 것이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활기차게 날아가자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모든 게 안 된다구요.

조국광복을 위해 일본이 희생해야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사람은 6?25동란 때 피를 안 흘렸지요? 삼팔선에서 피 흘릴 일이 있으면 여러분이 와서 먼저 나서야 돼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삼팔선에서 경제적인 희생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 희생을 해야 돼요. 신약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시대에 가정을 희생시키더라도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그것이 해와가 잃어버린 본연의 나라를 찾아가는 근본 해결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6?25동란 때 일본군을 동원했어요? 그러니까 그게 수치예요. 그 동안에 하늘이 축복해 줘서 돈을 번 거예요. 한국도 한국군이 월남에 간 그 기간을 통해서 돈을 번 거예요.

요즘에 한국과 북한이 하나되는 것을 일본이 싫어해요. 한국을 제쳐 놓고 북한 중심해서 중국을 선동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어차피 태평양권에서 경제력을 중심하고 나가면 미국과 부딪칠 것을 아니까 일본의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북한하고 하나되어 중국하고 소련하고 손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의 제2 후보 기지가 일본이에요. 알겠어요?「예.」망해 버리는 거예요. 이걸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붙들고.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 국회까지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데 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뭘 하고 있는지. 일본 나라의 위신을 세우려면 만물, 어머니의 살인 아들, 어머니 자신 3시대권을 총생축헌납해야 돼요.

그 가정이 정착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야 돼요. 세계의 모든 일본 대사관의 소유, 일본 나라 전체를 천황의 이름으로 하늘에 반환하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뿔뿔이 헤어져요. 안 하면 왕족이고 무엇이고 전부 갈라져서 거꾸로 돼요.

탕감복귀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주먹구구식 가지고 통해요?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일본도 무서워하지요? 무서워해요, 안 해요?「합니다.」미국도 무서워하지요? 소련도 무서워하지요? 중국도 무서워하지요? 구라파 독일까지도 선생님이 무서워서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못 들어가나 두고 보라구요. 유엔 꼭대기에서 한꺼번에 다 옥살박살 때려부순다는 거예요.

일본을 붙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는가

선생님이 이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으니까 한국도 사야 돼요. 일본도 사야 돼요. 그 다음엔 미국도 사야 돼요. 독일도 사야 돼요. 그러면 6백만 헥타르예요. 그러면 일본 한국을 전부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왜? 남미는 4모작도 가능해요. 한쪽에서는 콩을 심고 한쪽에서는 콩을 거두어요. 2모작 이상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방대한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에 해당할 수 있는 땅을 유엔의 나라 기지로서 헌납하는 사람들은 충신이 되고, 하늘나라의 복 받는 민족, 복 받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런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사랑의 길 때문에 제물 드리는 만물을 나눴지요? 아들을 나눴지요? 선생님까지도 40년 동안 나눈 거예요. 참부모까지 천대해서 버리지 않았어요? 버렸지요? 버린 걸 선생님이 다시 살려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요. 돌아서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불살라 버려야 돼요. 흔적이 없어야 돼요. 물건이든 아들딸이든 자기 부부든 그것은 이미 더럽힌 자요, 이미 실패한 자예요.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다시 살려 주는 거예요.

일본을 붙안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쌍것들! 벌써 작년에 일본에서 축복하려고 할 때 일본의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세계의 국가들을 대해서 ‘이 일은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요, 아시아에서 이런 일이 있는 것은 거룩한 것 중에 거룩한 것이요, 세계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다.’ 해야 돼요.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국가 최고 정상들을 초대해서 축복했으면 일본은 완전히 어머니 자리를 밟고 날아간다구요. 한달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대한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할 수 없지, 뭐!’ 한 거예요. 그것을 한국에서 돌려 잡지 않으면 일본은 뻥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푼타 델 에스테를 한 달 전에 찾아가서, 끝까지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런 일본을 저버려야 돼요. 대만이라든가 필리핀을 택하면 일본은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책임진 거예요. 알겠어요? 2월 7일이에요. 제일 추울 때라구요. 얼음이 꽁꽁 어는 때인데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축복식을 한다고 한 거예요. 모험이에요. 그 날도 하늘이 축복하기 때문에 내가 축복식을 하고 들어와서 목욕을 했어요. 더운물로 하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죽을 것을 선생님이 책임진 거라구요. 그 대신 총생축헌납제를 하라고 했는데 눈을 깜박깜박하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몸뚱이는 이렇게 하고 궁둥이만 하늘 편으로 돌려놓으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 걸려 있어요. 그걸 건져 주기 위해서 필리핀을 택한 거예요.

필리핀이 2차대전 때 일본의 식민지였지요? 미국의 식민지를 일본이 점령한 거 아니에요? 대동아전쟁 때 점령해서 식민지가 됐던 것을 거꾸로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일본이 책임 못 한 모든 것을 살려 주기 위해 필리핀을 동생으로 택한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필리핀을 자기보다도 높이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일본의 2세들은 아벨 입장이니 본이 돼야

이번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데 일본의 상대가 도망가기 때문에 필리핀하고 많이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늘이 원수를 사랑하는데, 그 이상 핏줄을 가져서 찾아왔는데 발길로 차 버리고, 무슨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한일가정)니 무엇이니 하고 있어요. 세상에!

교차결혼한 사람들을 따라가지 않고는 대륙에 갈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다말의 배로 베레스와 세라, 리브가의 배로 에서와 야곱을 낳은 것같이 쌍둥이를 낳아야 돼요. 그게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일본 정부가 이걸 원수시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걸 해야 돼요. 품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걸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헌드레이징을 하든 몸을 팔든 무엇을 하더라도 먹여 살리고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정부가 반대를 조종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걸 생각하는 선생님은 벌써 버린다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끝까지…. 선생님이 학창시절에 일본에서 지낸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지를 못해요. 그걸 다 잊어버린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한국 사람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나쁜 기사 쓴 것을 봤어요? 중국에 대해서는 멱을 찌르고 이랬다구요. 주동문!「예.」일본에 대한 나쁜 기사를 몇 번이나 실었나?「일본은 없습니다.」중국에 대해서는 지금 멱을 찌르고 있잖아?「예.」번번이! 그건 사탄세계예요. 소련에 대해서도 그래요.

일본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뜻 가운데 원수예요. 6?25동란이 성전(聖戰)인데 피를 하나도 안 흘렸어요. 기생이 되어 가지고 노름판에 끼어서 돈을 벌었다는 거예요. 한국동란이 없었으면 일본은 재기를 못 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월남에 가서 죽고 나자빠졌는데 돈은 일본이 다 벌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또 독도까지 자기 나라라고? 진짜 사탄이 사는 세상이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 나라에서 가인은 진짜 가인이에요. 여러분은 2세예요. 아벨적 입장이니 1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본이 되어야 돼요. 1세들을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전부 난동을 부리고, 반대한 거예요. 천황으로부터 수상이 전부 반대한 거예요.

후쿠다 수상은 선생님의 서미트 클럽(Summit Club;세계평화정상회의)을 이용해 먹었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나카소네도 그래요. 나카소네(中曾根)라는 것은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소개자의 의미예요. 나카소네, 중증근(中曾根)! 뿌리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기준과 연결시킨다는 뜻이 나카소네예요.

*미증유(未曾有)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미증유? 그것은 역사에 없던 최대의 사건을 말합니다. 나카소네, 그 이름에 중요한 사명을 해야 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워 준 사람도 선생님이었습니다. 그것을 반대해 가지고 일본 정부가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일본을 팔아서라도 하늘 편 나라를 세워야

지금도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어 있지요?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일본은 반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뼛속까지 거꾸로 돌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은 복귀될 수 없는 비참한 입장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2차대전의 패전국으로서 변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변상하려면 엄청나다구요. 일본의 처자식들이 모두 다 다른 나라로 흩어져서 춘하추동 달을 쳐다보고 눈물을 훔치면서 살아야 될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이 어떻게 되어서 해와국가가 되었느냐? 본래부터 섬나라는 해와국가지요? 대륙을 그리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륙이라는 것이 타락의 대왕이 되어 있습니다. 뭐 그런 것을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여기에 잘 왔습니다. 여러분이 역사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과 2세들이 한국 말을 모르면 큰일날 것입니다. 일본 나라 자체가 없어질 거라구요. 미국도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 국가들이 없어지는지 안 없어지는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뭐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팔아서라도 하늘 편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까지 팔아서라도 보태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영광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들만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당장에 선생님이 소련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을 동원할 수 있고, 미국도 동원할 수 있습니다. 유엔만 그렇게 되면, 대번에 일본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심하라구, 고노야로다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야로(八郞)라고 하면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합니다. 야로가 나쁜 말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전환기에 있어서는 하나님 편으로 연결시키는 다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현진이와 산에 가 봤지?「하이.」뭘 잡으러 갔어?「사슴을 잡으러 갔습니다.」사슴이야, 무스(moose)야? 어느 것이야?「저희들이 같이 갔을 때는 사슴만을 잡았습니다.」아, 이번에 간 것 말이야!「이번에 무스하고….」

그것은 목숨까지 각오하지 않으면 잡을 수 없다구요. 그것을 하나의 승리적인 조건으로서 아버지 나라의 대표와 어머니 나라의 2세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자신의 욕심이 없어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소에 왔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의 정신은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으로는 하나님 편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복수심 같은 것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을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하라

자, 얼마나 남았어?「한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2절은 몇 장 남았어?「한 장 반 남았습니다.」그것을 읽으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팍 밀어 줘, 발을 잡아당겨?「열심히 밀겠습니다. (이경준 총장)」옛날 시집가기 전, 공자님 부인이 되기 전과 지금은 달라. 그때는 세계적인 상대권을 허락할 때지만 이제는 딸의 시대야, 딸의 시대. 부모를 부모로 모셔야 된다구. 그래서 부모가 공자 여편네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딸과 아들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구. 그건 횡적이야. 뻗어 나가. 이게 달려 있으면 혹이 된다구.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철두철미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압니다. 아버님한테 몇 번이나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을 많이 들어야지.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 공자를 사랑하라는 거야. 그게 부모의 소원이야. 시집가는 딸을 붙들고 ‘야, 너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남편을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러는 부모는, 그 집은 망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이상, 우리 문중 이상 남편을 존중시해라!’ 해야 돼. 그것이 앞으로 효자?충신?열녀가 될 수 있는,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이야. 알겠나?「예.」

시집가는 딸을 불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를 했지만, 동네방네를 위해 가지고 칭찬 받았지만, 이제는 그 모든 전부를 시집가는 그 집안에 예물로 갖다가 접붙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열조들이 그를 통해서, 좋은 며느리 때문에 이게 이렇게 지그재그로 가던 것이 이렇게 와서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되는 거예요.

박구배는 여기 배들 철수하는 것을 환영하지?「철수를 환영하지 않습니다만, 잘 관리를 못 해서 죄송할 뿐입니다.」자기가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해야지. 배들이 전부 뭐야? 쓰레기통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볼 때 눈이 뒤집어지겠나, 기분이 좋겠나? 뭘 하나라도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게끔 남겨 놓아야지. 전부 뻥 하고 날아가 버릴 수 있는 거야. 주인이 누구야? 알래스카에 일본이면 일본을 중심삼고 계획적으로 데려다가 배를 일본 사람한테 많이 팔고, 세계 사람에게 많이 팔려고 그랬는데, 저 쓰레기통 같은 배를 누가 사?

혼자 하지 말고 몇 가정에 딱딱 맡겨 가지고 팔라는 거야. 이래서 못 하면 한 달에 얼마씩 월급을 떼어 가더라도 얼마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해서 자기들이 고쳤다는 입장을 세워야 돼. 자기가 못 하면 그것을 조직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네 척을 가져왔는데 여기에 둬야 되겠나, 가져가야 되겠나? 앞에서 잘못하면 뒤에서 하나라도 뭘 수습해야 된다구. 배가 태풍이 불어도 떠나가지 않게끔 매어 놓을 수 있는 무엇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자, 그것 읽으라구.

상대를 위해서 살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이 내려오는 데는 직선에 해당되는 사람 외에는 못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재림역사 협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세기가 되면 그 사람도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이 다음 시대에 오려면 역시 이와 같은 원칙에서 내려오는 것인데, 여기에 특정한 영인들 외에는 내려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재림주는 부모 대신으로 오는데, 부모라는 것은 천상과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올 수 있는 거라구요. 부모에서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 3대 사랑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의 담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그 다음에 세대가 전부 다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이게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담벽입니다.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가 돼 가지고는 담을 무너뜨려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내려오는 길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일을 통일교회가 한다는 것입니다.』

말하고 사는 전부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상대를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상대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그런 이치가 법적으로 안 맞더라도 천상세계에서는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상충적인 모든 생활이 엇갈려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일을 하더라도 상대와 맞춰야 돼요. 그 상대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농사를 지으면 농사짓는 땅과 상대가 되고, 자라는 곡식과 상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의 선생이나 친구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과의 상대에서 선생이 주체가 되고 내가 대상이 되든가, 또 내가 주체가 되어, 반장이 되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3단계예요. 이게 직선이 안 되더라도, 3단계로 이렇게 이렇게 되더라도 이것은 직선으로 통한다는 거예요. 큰 것에서부터 이마만큼 발전하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혼자 생각해서는 안 돼요. 가정에서는 몸과 마음을 언제나 같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적인 가치를 동반하기 때문에 소유권은 하나되지, 갈라지면 전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든 것은 상대가 되어 있어요.

엄마!「잡수시고 일찍 가야 됩니다. (참어머님)」너무 일찍 가게 되면 기분이…. 어저께도 가니까 고기들이 햇빛에는 안 나오더라구. 어저께 그거 느꼈어? 햇빛에 드러나는 것을 싫어해, 고기들도. 햇빛에 안 나와. 요즘에 그걸 못 느꼈나? 햇빛에는 다 보이니까 드러나는 것을 싫어하거든. 어저께 아침에 햇빛이 나니까 그렇잖아? 저쪽 깜깜한 데는 무는데 이쪽은 안 물어.「예. 그렇습니다.」

저 사람은 몇 시에 왔나? 오늘 왜 그렇게 안 나타났어?「좀 늦었습니다.」「밤에 늦게 왔습니다.」「가미야마 부부는 오늘 아침 열 시에 도착한답니다.」열 시, 아침에?「예.」그러면 우리 그 배를 타고 나가자. *아, 누군가 했구만! 얼굴이 이상해졌다구. 둘이야? 둘이서 운전하고 왔어?「저희들은 비행기를 타고 보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이번에 엔진은 누가 수리할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8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북쪽 코디악을 중심삼고 이제 내일부터 시작하는 피싱 콘테스트를 중심삼고 식구들이 모이오니 기후를 축복하여 주옵고, 이에 비준하는 모든 행사가 아버지 보호 가운데 일취월장되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에 육계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들을 마련하고 하루 하루를 당신의 심정권 내에 찾아갈 수 있는 날들이 되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 심정일체가 될 수 있게, 모든 성심 성의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식구들, 지상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 일체가 되어 이 땅 위에 정착하는 대전환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의 달을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금년 2000년을 중심삼고 9월을 넘어 10월, 해방의 달까지 아버지가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의 한을 풀고, 지상의 한을 풀기 위한 양면 작전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 다 탕감하시어서 4차 아담권 승리의 사랑의 주권세계를 향하여 넘어가는 모든 축복받은 통일교회 가정들 위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 마음 몸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 일체가 되기 위해서는 삼시대 전체를 종합하여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부부의 인연을 통하여 종족?민족?국가?천주를 대표할 수 있는 해방적 기준을 갖추어야 되겠사오니, 만사에 당신의 생활적 기준에서부터 나날로부터 온 영원의 세계까지 일체 사랑의 혈족으로서 아버지 보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충신?열녀?성인?성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평면적으로 일치권을 이루어 당신이 자주적인 자주장 하는 권위를 중심삼고 사랑의 주권자로서의 모든 만 우주를 창조하던 본연의 이상의 통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해서 바라보고 있는 모든 소망하는 하늘나라의 권속들이 일심, 일념 일체를 가지고 당신 앞에 효성의 가정들로 자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해, 이 달의 모든 전부도 아버지가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나머지 10월까지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일체가, 유엔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일체가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일체 이상을 이루어 촌푼도 틀림없이 모두 뜻하는 대로 성취, 성공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날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남쪽 북쪽 나라가 뜻 앞에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기 전에 유엔에 대한, 땅 준비예요. 땅이 없어서 그래요, 땅. 그래서 선생님이 땅을 준비해 가지고 유엔에 갖다가 헌납하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그 길을 따라가면 국가에 모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권하고 종교권이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북쪽 나라, 한국 앞에 반대되는 위치에 있는 것이 남미의 4개국이에요.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 4개국 공동시장)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의 4개국. 이것은 구라파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라는 것은 신교 중심삼고 미국과 이게….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선생님이 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신교를 하나 만든 그 기반 위에 남미에 가서 4년 동안 하나 만들기 위한 모든 탕감조건을 다 세우고 땅을 사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말을 안 들으면 잘라 버리고 그게 유엔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8월 18일이라는 것은 8수, 8월이 중요해요. 또 18일, 18이라는 것은 이 팔은 십육(2×8=16),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또 24, 24일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24일, 8월 24일, 24일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래서 24일을 넘어서 가지고 이렇게 쭈욱 해서…. 팔정식이 1979년이에요?「1989년입니다.」1989년이지요? 이번이 몇 회예요? 11차? 10차예요?「11차입니다.」11차지요. 11차, 12차, 그래서 13차, 14차, 14년에 또 걸려 가지고 2004년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4년 4월까지 유엔이 가야 할 길을 작정해야 됩니다. 그거 안 되면 우리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하고…. 엔 지오는 국가가 아니에요. 국가적 상대예요. 그 상대를 완전히 포섭함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상원구조 하원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국가 자체와 종교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려니 종교하고 유엔, 국가를 대표한 대사관이 있던 여기에 초국가적, 초종교적인 대사관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유엔이…. 유엔이 나라 형태를 갖추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하게 되면 그것은 초종교권, 초민족권, 그 다음에는 초여성권, 초청년, 초학생, 이런 것을 갖다가 접붙여 놓은 것을 선생님이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엔 자체는 나라간의 외교문제만이지, 아무것도 없어요. 외적인 전체를 접붙여 가지고 방송국도 유엔 방송국, 대학도 유엔 대학을 연결시킬 수 있도록 다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제 정치권하고 종교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세의 구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이 나오면서 정교분립이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하고 분립한다는 것입니다. 정교분립의 역사는 이것을 중심삼고 공산당들이 종교의 길을 막아 놓은 것입니다.

판문점과 금문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종교를 부정하고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막아 놓고,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유심사관을 철폐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나오기 때문에 모두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포섭해 가지고 북한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유심?유물사관의 역사적 총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성전입니다. 그래서 판문점(板門店)이라는 것입니다. 판문점이라는 말이 금문점(金門店),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금문점이 돼야 될 것인데 임시로 판문점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되면 금문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열두 진주문을 중심삼고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방향성이에요. 북한의 공인을 받아야 되고 남한 정부의 공인을 받더라도 마음대로 못 가는 곳입니다. 나가면 남한권 내, 북한은 북한권 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판문점이라구요. 이제 이것이 금문점이 되면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완충지대를 철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가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완충지대가 개문되는 것입니다. 완충지대가 전부 다 개문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고, 영계 육계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빼 버려야 돼요. 영계 육계가 상충 돼 있어요. 알겠어요? 180도 평행선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디에 붙을 데가 없어요. 이것이 평행선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이제 부모님이 내세운 전체적인 수직점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렇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하나의 자리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둘, 더 내려가면 네 개 형태가 맨 꼭대기에 올라가면 부모 중심삼은 하나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모으는 거예요. 영계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3단계로 연결돼 가지고 먼 데 있는 사람들은 이 중심을 잡고 평행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올라가는 데는 이리로 못 가요. 이것을 맞추어서 올라가면서 이것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탕감이에요. 수직이 아니라 탕감이에요. 올라가려니까 탕감이에요, 탕감. 옆으로 가니까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이것이 언제나 부딪치는 것예요. 이게 올라가면서 탕감해 주면 이쪽에서는 자꾸 올라오는 것입니다. 탕감하고 올라와요. 나중에 여기에 오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와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하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주체 앞에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충이 뭐냐 하면 또 다른 플러스예요. 플러스면 반드시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해 가지고는 무너뜨리면 평행선이 돼요, 평행선. 알겠어요?

그래, 자기 입장에서 자기 주장하면 언제든지 부딪쳐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종교는 부정적 원칙을 거쳐야 돼

그래, 종교는 부정적 원칙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 나라나 모든 것을 버려야 돼요. 나랏님도, 백성도 전부 다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도 부정하고, 가정도 부정하고, 종족도 부정하고, 민족도 부정하고…. 부정하는 데는 그냥 가지 않아요. 내가 가는 데 개인이 부딪쳐야 돼요. 나서서 치는 거예요. 개인이 전세계적으로 치더라도 그것을 이겨야 돼요. 이김으로 말미암아 가정으로, 전세계적으로 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 가정시대, 그 다음에 전세계 종족시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 편성하는 것을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전세계적이에요. 공산당은 물론이고 민주주의, 종교권, 영계까지 전부가 반대한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남지 않은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왜? 아담이 하늘을 쳤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의해 불가피하게 하나님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3차 이상 부정을 당하여 사지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평행선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승리권을 닦아 놓았으니 이것을 확대하면 이 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8단계 기준이 전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횡적인 것의 탕감이에요. 이것이 있으면 가다가 부딪치는 거예요. 이것을 없앰으로 말미암아 평행선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로 연결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세계시대에서 국가시대?민족시대?종족시대?가정시대?개인시대에 와서 여기로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됨으로써 부모님이 하게 되면 부모님 이름으로 세계시대에 있어서 협조하면 전적으로 그 명령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닦아 놓은 터전에서 수평이 돼 나가는 거예요.

이 축복을 중심삼고 가정 전체가 축복을 받으니 영계 육계 축복의 평면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평행선, 민족적 평행선, 국가적 평행선이 되는 거예요. 국가적 평행선이 아직까지 안 돼 있어요. 영적 기준에 있어서 완성이 영적 세계의 완성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영적 기준을 잡았지만 실체세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실체세계에 연결시켜야 되는데, 실체세계가 국가요, 유엔이에요. 미국이라든가 무슨 섭리적 4대 국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들도 반대하니만큼 남겨진 역사적 전통의…. 그래서 거기에다 뿌리를 박으려고 안 한다구요.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완전히 정치권, 국가 기준에서 접붙여 놓으면 북한이 아무리 방해하더라도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 8월 18일을 중심삼고, 8에서부터 8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해양권 정비, 콘테스트를 통해 육지…. 우리 통일교인들이 바다에서 했지만 앞으로는 사냥도 해야 돼요, 사냥. 강을 중심삼고 고기도 잡고 사냥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세계 평화공원 건립 계획

세계의 모든 문화의 발전은 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바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강에서부터 하천지대, 해양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이 해양시대와 마찬가지로 물과 같은 공기, 공중 천사세계, 영적 세계가 나와 가지고 갈라진 것이 모두 하나의 뜻으로 통일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방대하고도 엄청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다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환원시대, 육지환원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60년대, 1970년대는 사냥하던 때예요. 바다에서 1970년대를 넘어서면서 해양사업, 이리 들어와 가지고 북극과 남극, 여기에서 지금까지 20년 됐지요?「예.」20년. 20년 동안 별의별 핍박을 당했어요.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것을 팔아먹는다든가 철수할 수 없습니다. 그래 통일산업도 철수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팔아먹으면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고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라는 녀석들이 전부 다 전라도 주권이 돼 가지고 전라도 중심삼고 곽정환이를 잘라버리라고 한다구요. 그거 큰 오산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했다면 여기 어머니나 아들딸도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넘어와 가지고 이제 자리잡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중심삼고 가정적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아벨가정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 세계화시대는 곽정환이가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서 유엔까지도…. 알겠나? 유엔까지도 선생님 대신 나가서 가정대표를 중심삼고 선포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이 120만 헥타르라는 것은 예수님시대에 120문도를 해야 되는 그 숫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160만에서 180만 헥타르예요. 전부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도 삼 육은 십팔(3×6=18), 180이 삼 육은 십팔(3×6=18)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샀으니만큼 상대 땅인 한국도 120만 헥타르, 일본도 120만 헥타르, 미국도 120만 헥타르, 독일도 120만 헥타르를 사야 돼요. 주체 앞에 상대적 4개 국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600만 헥타르에 해당하는 땅을 유엔의 소유로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나라 소유예요. 알겠어요?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세우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되는데, 땅이 없으니 나라가 없어요. 지금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하고 몰렸다구요. 알겠어요?

유엔의 땅으로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나라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런 놀음 한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나라의 땅을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600만, 삼 육은 십팔(3×6=18), 3시대를 대표해서 600만 헥타르를 하게 되면 3시대니까 삼 육은 십팔(3×6=18), 1800만 헥타르예요.

이렇게 되면 어떤 나라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세계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이동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극까지 전부 다 우리 소유권 내로 집어넣으라는 것입니다. 북극도 전부 다 반대하는 소련권 내, 미국이 반대해도 북극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포해 가지고 그 일을 중심삼고 한국의 남한에서는 완충지대를 평화공원으로 만들겠다고 조건을 걸고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결정만 하게 되면…. 미국 대통령은 내가 세워 가지고 평화회의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패전국들이 손해배상 하지 않은 것을 그때를 중심삼고 재차 탕감해 가지고 평화기금으로 조성하는 것입니다. 인류 앞에 파괴적인 것을 탕감하지 못하고 남겼기 때문에 그들이 해방받기 위해서는 평화기금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7천억 이상, 7천억 달러 이상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졌으면 나라도 만들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부시 대통령 때 이걸 하려고 했는데 못 하게 돼 가지고 3대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3대면 부시, 그 다음에 누구예요? 누구예요? 부시 다음에 누구예요? 클린턴 아니에요?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3시대를 거쳐 싸워 가지고 수습해야 될 때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유엔에 들어가서 영향을 미쳐 가지고 미국이 앞장서서 하도록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하고 정부하고 하나돼 가지고 선두에 서서 선생님이 발언하는 데 후원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후원 안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의 가정문제, 청소년 문제 이제 24세까지…. 그래서 이제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강화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카프(CARP)가 학생만이 아니에요. 자기 선배까지 포섭해서 하는 거예요, 선배까지. 카프(CARP)가 대학 중심삼고 하면 중고등학교하고 그 다음에는 대학원, 박사 코스까지 하고, 사회까지 연결시켜 놓으면 세계는 아담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래 축복은 미혼 남녀를 하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4억3천만쌍 미혼 남녀 축복, 영계 육계를 합해 가지고 이것을 다 해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아무나 축복을 해주지 않아요. 미혼 남녀만 해요. 알겠어요? 기성가정이라든가 그 다음에 계약결혼 했던 남녀들, 그건 선생님이 할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본래 계획, 본래의 뜻은 미혼 남녀들이에요. 천주교 신부 수녀, 동양권의 불교의 비구승 비구니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줄 것인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똥 껍데기, 똥통에 들어간 것을 축복해 준 것이 기성가정 축복이고, 계약 결혼한 것들, 지옥 들어갈 것을 해방해 준 것입니다. 그걸 하지 않고는 미혼 남녀권 내가 나올 수 없으니까 지금까지 그걸 해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천사장과 타락 한번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생겨났는데, 선생님이 그 타락한 구덩이에 들어가서 그걸 들춰 가지고 축복을 해줄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전부 다…. 사탄이 물러났으니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를 다시 축복으로 연결시켜서 해방권을 만들어 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순전히 미혼 남녀예요. 이것을 하려니까 소련과 중국과…. 세계적이 되는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대학교를 중심삼은 청년들, 석사 박사 코스에 있는 학생들과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을 해 가지고 소련, 중국, 미국…. 한국은 이제 끝났어요. 알겠어요?

어제 주동문이가 돌아간 것이 뭐냐 하면, 빠른 시일 내에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유학생들, 중국이 5만 명이 돼요. 소련이 아마 3만 명이상 되고, 일본도 그 이상 돼요. 이들을 중심삼고 결속해서 자기 나라의 요원으로 투입해 가지고 평화세계, 유엔의 방향에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종교권을 전부 다…. 종교권을 타도할 수 없어요.

공산당은 부르주아 타도지요? 부르주아 타도라는 것은 지상에 있어서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뜻의 시대에서는 가능하지만, 종교권을 타도할 수는 없어요. 종교는 뿌리예요. 교체됐으니 부르주아를 뒤집어 박은 노동조합이 지금 제일 상위에 들어와 있어요, 노동조합이. 주권까지도 전부 무시하고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 가지고 높은 사람들이나 낮은 사람이나…. 잘사는 사람들이 노동자에게 끌려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이것을 전체화시키기 위한 것이 리버럴(liberal)한 좌익사상, 인본주의 사상이에요. 이래서 육체파,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완전히 자멸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프리 섹스니 호모,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1대로 끝내기 위한 마지막 싸움이에요. 여기에서 절대 성(性)을 중심삼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신원, 축복가정이라는 신원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제야 자랑하는 것은 누가 핏줄을 몇천 대 지켜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수련한 것은 뭐냐? 가정에서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여자들이 3시대를, 아담을 죽여 버렸고, 예수를 죽여 버렸고, 재림시대에 부모를 추방해 가지고 사탄한테 물렸어요. 조건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야 돼요.

그러려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와 전세계적 판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판도를 찾기 위해 유엔에 먼저 전부 다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영계가 아담시대, 천사장권에 있기 때문에 천사장이 아담에게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유엔을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지상세계에서 나라가 반대한 것은 해소되는 것입니다.

원리 중심삼은 생활권 내에서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

유엔 자체가 지금 전부 다 자기 국가의 이익을 위한 사람들이 모여서 싸우고 있지, 세계 개념이 없어요. 그러니 우리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가 6개국을 총괄해 가지고 이제 평화의 세계로 나가야 돼요. 그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천주교와 신교, 이것이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아벨권이 돼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전체 종교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종교권과 나라를 합하기 위해서 초국가적으로 결혼을 다 해줬다구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 국가 기준, 유엔만 설정하게 되면 만국 어디든지 저 꼭대기에서부터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쑥 내려와요. 탕감이 없어요. 언제나 이게 수평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전부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건 탕감이에요, 탕감. 올라가야 돼요. 이 길이 올라가고 이 길이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또 올라가서 이걸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탕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렇게 된 것에 선생님이 왔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전부 다 여기에서 탕감해 가지고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 삼팔선이 생겼지요? 삼팔선이라는 것은 3시대를 중심삼고 수평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8이 재출발 수지요? 어디든지 상충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의 무슨 관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 관,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성까지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부모님이 세운 이 길, 이 길을 밟아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올라가야지요. 이래 가지고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가정 식구들이 하나돼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36가정부터 형님 동생이 족보와 같이 철저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평행적인 삼팔선…. 그래, 완충지대예요, 완충지대. 이것이 출발하는데 이것이 부딪쳐요? 평행선입니다. 평행선, 삼팔선이라고 그래요. 패러랠 서티 에잇(parallel thirty eight)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 주장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자기 자의대로 했다가는 다 걸려 버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우리의 중심, 중앙에서 맞춰 나가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대….

개인시대는 이것밖에 안 돼요. 세계시대는 영계를 중심삼고 영계하고 육계가 딱 여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가 꼭대기지요? 연결돼 있지요? 연결돼 있는 거예요. 자기가 하는 노력에 따라서 8단계의 영계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믿지 못하면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감옥에 가야 돼요. 그것 알겠어요? 구조적인 내용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막연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입니다.

뜻 가운데서, 원리 중심삼은 생활권 내에서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반드시 부딪쳐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딪치는 거예요. 이건 어디 가더라도 부딪치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걸린다는 것입니다. .

자, 몇 시예요, 지금? 얼마 남았나, 4장?「조금 남았습니다.」그것 읽고 기도하라구.

그것 알겠어요? 평행선상, 자기 가정이 평행선에 서게 되면 저 꼭대기의 선생님이 세운 것을 바라보고 출발함과 더불어 언제든지 평행선이 돼야 돼요. 이것이 틀어지면 반드시 투쟁이 벌어져요. 저나라에서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훈독회의 내용을 잘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강화하는 것은 이 4년 동안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이루지 못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본래부터 이 말씀은 이루고 나서 발표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은 문제가 있으면 크기 때문에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이 정리됐다는 사인을 하고 가져가야 돼요. 훈독회 몇 번씩 정리했다는 것을 전부가 알고 있어야 앞으로 여기에 이견이 없어요. 교파가 분열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별의별 녀석, 났다는 사람, 이름이나 간판 가지고 문학자는 문학적인 면에서, 예술가는 예술가대로 제멋대로 세계 정수에 올라가서 선생님이 세운 꼭대기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자기 주장이 있으면 근본적으로 안 됩니다. 알겠어요?

더욱이나 정서적인 면에 여자들이 참 주의해야 돼요. 평행선에 세우면 평행선으로 가야지,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이것 탕감하고 가야 돼요. 공자는 공자가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유교를 전부 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탕감해야지요. 자기들의 지금까지 기성 관념을 가지고 나오던 종교권이 그걸 부정하기 위해서는 곤란해요. 부정도 완전히 정리돼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새순이 열매가 나올 때까지 저나라에서 선생님이 부정 당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완성 기준을 다 해 놓았기에 탕감복귀라는 게 없다

선생님이 그런 천륜을 지키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전부 다 파탄이 벌어져요. 우주가 그야말로 영원한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없어요. 탕감복귀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완성 기준을 다 해놓았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없기 때문에 법을 지켜 나가야 됩니다. 법에 걸리면 형무소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정체되는 것입니다. 정체되면 몰아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주변에 모든 것을 봉사해야 돼요. 동서남북 어디든지 4년이면 4년 하면 형무소가 없어져요. 부락 부락으로 다니면서, 전국에서 어디든지 필요하면 불려 다니면서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36가정이고 뭣이고 나는 그거 몰라요.

그럴 때 선생님이 ‘아이고, 불쌍하다! 옛날에 뜻을 중심삼고 했는데, 일을 했는데….’ 아니에요. 결실이 그거예요. 열매예요, 열매. 아담가정 이상적 열매 그냥 그대로 씨가 돼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적 모델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낙과가 되는 것입니다. 낙과는 거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낙과는 먼저 썩는 거예요. 썩어 가지고 나무에서 거름이 돼 가지고 이파리보다 먼저 거름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붙들고 사랑하면 되겠어요? 그런 것에 선생님이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한 남편을 중심삼고 8대가 전부 다…. 누이동생, 언니로부터 8대의 여자들이 전부 다 사모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라는 것은 하나예요. 부부는 하나예요. 부모의 길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라는 것은 전부 다 개인적인 기준에서 어머니 자리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어머니 자리예요. 하나예요. 그러나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상대권을 확대시켜야 돼요.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의 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지요. 다리를 안 놓으면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딱 탕감시대가 끝나면 상대 이상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뒤따라가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라면 아들이에요, 아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사랑의 일체권이라는 것은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일체, 부부관계 일체, 형제관계 일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만 빼도 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의 사랑을 절대 안 할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를 존중시하는 부부가 되고, 부부라는 것은 자녀를 존중시하는 부모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깨지는 것입니다. 깨지는 거예요. 그게 일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일체, 부부관계, 아담 해와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도 일체, 자녀관계도 일체가 돼야 돼요. 아담 해와도 자녀지요? 아담 해와는 자녀 일체권이 있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됐지요? 부부 일체권이 됐지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의 가정이 돼야 됩니다. 전부가 아담 해와 부자지관계, 이런 것이 다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입체권을 중심삼고 씨가 되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삼사랑의 일체권을 이룬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천국 정착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전부 책임져야 돼요. 부부관계도 영원히 책임져야 되고, 부자지관계도 영원히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여러분은 아들이든 딸이든 형제지간으로서, 부자도 자녀의 입장이 형제예요, 형제.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일체예요. 더 커 가지고 부부가 일체가 되고, 부부가 하늘부모의 가정, 땅의 가정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참사랑만 통일되면 천운이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니만큼, 병이나 모든 것이…. 병이 보호하게 돼 있지 침범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어제도 박구배는 바이러스한테 인간이 졌다고 하는데, 참사랑이 아니면 지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무엇을 얘기해 줬어요? 병고사생락(病苦死生樂),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다고 해서 약 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주의 생명력에 대해서 약이라는 것이 프로그램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꽁꽁 묶는 것이 약이에요. 즐거운 것도 마찬가지예요, 즐거운 것도. 자, 그것 마저 읽어.

*여러분은 한국 말을 모르지요? 이럴 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훈독회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갈 때까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원리의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역을 통해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한국 말을 모르는 멤버들은 천운이 같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공부시켜요? 한국어 공부시켜요? 공부시키고 있어?「한국어 공부시키고 있습니다.」이노우에! 공부시키고 있어?「예.」매일같이, 밥 먹는 것같이 공부시켜야 된다구요. *알렌, 한국 말을 얼마나 알아?「조금밖에 모릅니다.」한국 여자와 축복받았지? 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 너부터 한국 말을 완전히 배우고 나서 아들딸도 한국 말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하라구. 날마다 한국 말을 주고받는 그러한 가정이 축복가정이야. 알겠어?「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후는 훈독) *

제일 중요한 3대 원칙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최고의 자리에 가지만, 완성되지 못한 이런 가정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낙원과 같은 가정, 중간영계와 같은 가정, 감옥 같은 가정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는 영원히 막혀 있지만 뜻을 아는 세계에서는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후손들이 협조했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빨리 시정할 수 있는 길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생활의 임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이 자리 안 잡히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중에는 그 모든 것, 중간영계도 다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자, 계속하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도 선생님이 하는 일에 협조하는 입장에 서야 영계에 가서…. 축복가정으로 일원화된 하늘나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참고 자료가 아니에요. 이런 것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냥 되지 않으면 여러분이 모든 것을 비판할 권한이 없어요. 뭘 가지고 비판하겠어요, 모르던 세계인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런 상대적 기준을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성립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 지상생활의 임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부 다 세밀히 이야기한 거예요. 상헌 씨가 누구 말 듣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하고 그러던 사람이에요. 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제일 중요한 거예요, 근본문제예요. 혈통문제예요. 남녀문제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공금문제예요, 공금. 그 다음은 인사조치예요.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해서 자기 마음에 맞지 않으면 마음대로 인사조치하는 것은 문제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인사조치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고요한 밤에 원자탄으로 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인사조치 당한 사람이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몰라요. 자기보다 수준 높을 수 있는 후손들이 있는데, 그 후손이 높은 자리에 있지만 균형이 맞지 않아서 낮은 자리에 내려왔다고 해서 그것을 그렇게 했다가는 자기가 따라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첫째가 뭐라구요?「혈통문제!」그 다음에는?「공금!」그 다음에는?「인사조치!」이게 3대 원칙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을 무시하고, 피조세계의 질서를 무시하는 것은 전부 타락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때가 되면 자연히 높아지는 것이 이쪽으로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진공상태니만큼 메워야 돼요. 그 다음에는 숨쉬었던 것이, 들이쉬는 것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쑥 내려오는 것입니다. 갑자기 내려오는 거라구요. 저쪽에서 위해 주었던 것을 전부 다 풀고 내려오기 때문에 내려오는 데는 저쪽에서 숨을 내쉬는 것이 불어 주기 위한 것이 전부 다 옛날에 출발하던 그 계열보다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큰다는 거예요. 자꾸 커 간다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 위하고, 위하고 나오는 데는 자꾸 발전한다는 거지요.

참사랑의 한계선까지 우주가 형성되어 있으니만큼 참사랑이 관계돼 있는 세계 끝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맥박과 마찬가지예요. 맥도 이게 뛰지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는 것은 무한한 우주를 품기 위한 것입니다. 갖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은 자꾸 운동해 가지고 돌아가게 되어 있으니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상하도 그래요. 상하도 중심이 돼 가지고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커 가는 것입니다.

아기는 부모?부부?자녀사랑을 종합한 존재

우주를 위하고, 이 피조세계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그것은 그 참사랑과 인연된 그 세계 한계까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은 우주 전체의 주체적인 입장을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킬 수 있고 그걸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구형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위하기 때문에 구형을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 종축도 중심을 중심삼고, 이 중심의 중심도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3면이 합해야 돼요. 그래야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 상하 사랑의 핵, 좌우 사랑의 핵, 전후 사랑의 핵은 구형을 이룰 수 있는 한 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종합한 것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입장으로서…. 아담 해와가 자녀지만 그들이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녀가 커 가지고 부부가 되지요? 부부가 커 가지고 부모가 되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 아들의 자리, 부부의 자리, 부모의 자리예요. 하나님 자체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그런 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녀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가 있었어요. 이성성상이 커 나왔다는 거지요? 그래, 커 나온 것,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커 나온 것처럼 실체적 아담 해와가 커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실체인 하나님이 실체로 느끼기 위한 것이 아담 해와 창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심정세계까지 하나되기 위해서는 외적인 만물시대 자녀의 시대, 부부의 시대, 이렇게 전부 다 연결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수평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이 종과 연결되고 또 횡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90각도예요. 90각도, 3면이 90각도에 맞추게 되어 있어요. 90각도에 뿌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뿌리, 만물의 근본, 인간의 근본, 이상적 가정의 근본, 전부가 90각도에 맞춰서 되는 것입니다.

그래, ‘십(十)’ 자를 중심삼고 도면을 이렇게 그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삼위일체. 동양사상은 부자일신?부부일신은 돼 있지만 자녀일신이라는 말이 없어요. 평면적이에요. 구형을 모른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사상에서는 뭐냐 하면, 부자일신 상하관계, 부부일체 좌우관계,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 형제일신이에요. 왜? 핏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핏줄이. 하나님의 핏줄은 아들딸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 자리까지예요. 그래, 핏줄의 3대 요소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녀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예요, 이렇게 올라갈 때 자녀시대, 부부시대가 이렇게 되는데, 하늘로 보게 되면 중심이 뭐냐 하면 종적인 거예요. 상하?좌우?전후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것이 원칙이 돼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이것이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중심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결혼해 가지고 일생 동안 사는데, 위하고 위하고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위하는 사랑권 내에 도달해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영원의 세계에 하나님이 창조한 심정적 내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 위해서 피조세계와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관계의 한계가 동일화될 때는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 상하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좌우 부부관계예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우좌’라 하지 않고 ‘좌우’라고 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이 모든 글이라는 것은 양심적 직고예요. 빨갱이라는 것은 위험을 말하는 것이고, 흰둥이라는 것은 안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직고하게 돼 있어요.

순환 원칙이 존속하지 않고는 존재성이 부정돼

그래, 사탄들은 반드시 아무리 호화로운 모습을 했다 하더라도 어느 한 군데에 빨간 위험의 신호가 있다는 것입니다. 검은 것이 신호가 되는 거예요. 검은 것은 죽음을 상징하고 빨간 것은 위험을 말해요. 이 낮은 하얗지요? 그렇지요? 낮이 하얗기 때문에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안전한 거예요. 밤은, 검은 것은 안 보이지요? 모든 것이 부딪쳐요.

그래, 빨갱이는 뭐냐 하면 가을이에요, 가을. 끝날에 빨갱이, 거짓 열매가 세계를 점령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물이 들지요? 오색가지 물이 드는 거예요. 찬란해 보여요. 좋아 보이지만 내용에서, 근본에서 갈라놓으면 7색인데, 7색이 합해지면 흰색이 되는 것입니다. 봄은 싹이 나고 여름은 무성하고 가을은 붉어지고 겨울은 희어지지요? 최후의 겨울은 안식 때예요, 안식 때. 모든 것이 편안히 전부 정착해 가지고, 열매 맺어 가지고 봄을 준비하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도 그렇게 돼 나가는 것입니다. 산을 보면 말이에요, 춘하추동의 높은 산이 다 있는 거예요. 알래스카도 지금부터 여름이지만 겨울이 같이하지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보면 가을절기 겨울절기 맛이지, 봄절기 여름절기 맛이 없어요. 그래서 극이 되는 거예요. 추운 극이 돼요. 남극도 더운 곳이 아니에요. 상대적으로 이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북극과 남극이 수평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온도가 상충이 벌어져요. 열대 지방을 중심삼고 상반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계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저것을 읽으면 ‘아, 다음에는 무엇이 나오는구나.’ 하고 훤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을 모르고 저나라에 갔다가 ‘아이고!’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어차피 가야 할 세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대에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나 같아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은, 뜻을 중심삼고 선포한 것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선포한 것이 아니에요. 이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서 침묵주의자가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년 전, 1950년 이전, 1960년 이전에 말씀한 것도 지금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지금과 딱 맞아요. 그것은 마음적 세계로 느끼는 사실이 실체세계에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실체세계는 옛날의 마음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과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환 원칙이 존속하지 않고는 존재성이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남자도 혼자 살 수 없어요. 독신생활을 하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상대도 없는 것입니다. 캄캄한 어두운 세계를 바라보지, 광명한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관계가 하나되는 데서 존속 기반이 연결돼

오목 볼록이라는 것은 뭐냐?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볼록입니다.」볼록인데, 그것이 반쪽이에요, 반쪽. 남자가 반쪽이고 여자가 반쪽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남자가 필요한 것이 뭐예요? 볼록이니까 뭐가 필요해요?「오목이 필요합니다.」오목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니만큼 절대 필요해야 자기 사랑의 상대가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의 상대는 평형적 상대고 횡적 기준은 부자지관계예요. 그래, 자기가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결혼이 먼저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부자지관계에 들어가려면 아기시대로부터,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결혼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었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8단계의 심정세계를 거쳐 가지고 아담 해와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 쌍둥이 시대, 성상 형상의 쌍둥이 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담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상대적, 실체적 사랑의 충격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던 하나님이 실체적 존재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무형과 유형이 합방하는 그 시간 폭발이 벌어져요. 찬 것하고 뜨거운 것이 만나면 폭발하지요?

어두움하고 아침하고 만날 때, 아침에 안개가 낀다구요. 알겠어요? 안개가 끼어요. 바람이 안 불면 안 보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수평이 될 때는 작동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성상 형상 전부 다 서로 서로가 교차되는 속에서 안개 낀 것과 같이 작동하지 않던 사랑이 무엇인지 느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대상을 중심삼고 낮과 밤의 한계선이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엇갈림으로 말미암아 낮이 될 때는 어두움은 사라지는 거예요. 또 낮이 지나가게 되면 어두움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두움과 빛이 교차되는 거기에서, 서로 주고받는 데서 하루가 벌어지고, 거기에서 우주 존속의 모든 만물의 생존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기반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그 결론의 한마디가 위대한 말이에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 지금까지 왜 이렇게 돼 있는지 몰랐어요. 실험실에 가서 연구하는 모든 것이 원소면 원소, 분자면 분자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권이 되면, 아무리 자기가 그것을 막으려 해도 실험하는 교수들이 막을 수 없어요. 아무리 상대 안 되는 것을 갖다가 맞추려고 해도 안 되고, 상대되는 것을 못 맞추게 방해해도 안 된다구요. 자연히 합하게 돼 있어요. 인간의 힘의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이 되지 않게 되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도 볼록만 가지고 오목이 없으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놈의 호모들, 레즈비언들…. 무슨 호모가 결혼을 해요? 세상에! 동물보다 더 나쁘다구요. 동물세계에서 수놈 수놈끼리 결혼하고 암놈 암놈끼리 결혼해요?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법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반 쪼가리예요. 볼록이 된 남자들이 오목을 못 찾게 되면 완성이 없어요. 폐품이라구요, 폐품. 우주, 원초적 세계는 주고받고 주체 대상관계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존속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혼자 일신을 중심삼고 상대가 없다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자체 파괴예요. 알겠어요?「예.」호모 같은 이따위 것을 젊은 놈들은 그런 것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레즈비언이니 호모니…. 오목이 어디로 가요? 오목이 오목한테 가야 되겠어요? 볼록이 볼록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볼록은 절대적으로 오목을 찾아가야 돼요. 오목이 오게 되면 존재의 근원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혼자는 존속 못 한다는 것이 우주의 원칙

이놈의 자식들, 결혼도 안 하고 관계 맺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뜬구름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비가 안 와요.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뜬구름은 떠돌다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예요. 비라는 것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고기압과 저기압이 화합하는 거기에서 내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수평이 되는 데서…. 수평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구름세계의 안개가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절대 혼자서는 존속 못 한다는 것이 우주의 원칙이에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볼록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오목입니다.」볼록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생겨나기를 오목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가 왜 생겨났느냐? 여자 때문에. 이것이 우주의 철칙이에요. 아무나 대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동과 서가 ‘아이고 나 동쪽, 서쪽 수직선 필요 없어.’ 하고 남쪽으로 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대하는 상대는 한 방향이에요. 일방향을 피해 가지고는 존속할 수 있는 전통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각도가 틀어지면 틀어지는 것만큼 없어지는 거예요. 가치가 파괴돼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니 무슨 다른 생각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 볼록은 절대 오목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볼록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남자도 하나고 여자도 하나예요. 주변에 여자가 많다고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살 수 없고, 남자가 많다고 여자들이 마음대로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 외에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방향이 틀어지면 파괴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것끼리, 제일 좋아하는 것은 최고의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직단거리를 왕래하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그 가외로 가면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거기는 상대 안 해줘야 돼요. 상대를 해주게 되면 둘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깨지고 폐품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 안 하게 되면 둘 다 남는 것입니다. 그래, 오목 볼록이 반쪽이에요, 반쪽. 남자는 반쪽이에요. 알겠어요? 남자! 여기 2세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본 같은 나라는 선진국이라고 자랑하면서 반쪽 자체가 밤에도 밤 노릇 할 수 있고 낮 노릇 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아담 해와가 맞게끔 하나님이 지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래요. 성품적으로 하나는 낮이고 하나는 밤이에요. 밤은 낮을 그리워하고 낮은 밤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휴식하는 것입니다. 나무들이 낮에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밤에 자라요. 찬이슬을 맞아 가지고 수분을 흡수해서 자란다구요. 그래서 밤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낮에 일하고는 쉬어야지요? 그건 죽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모양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사인 커브를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주고받아야 돼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눈도 깜박깜박 하지요? 음성도 들리게 전부 음률적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기차가 달리는 것도 보면 더덕 더더덕 더덕, 음률적으로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파도도 언제든지 쭉 하는데,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간별할 줄 알아야 영계의 파동이 어떻게 다르고, 선한 영계의 움직임도 어떻고 악한 영계의 그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같은 사인 커브가 안 돼요. 같지를 않아요. 하나는 높고 이것은 좁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태적인 것이 많은 사람은 파괴적이요, 악한 사람들이에요. 그래, 순리라는 것이 있지요, 순리? 역리, 이치에 반대되는 것들은 전부 다 악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볼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목은 어디 있어요? 영원히 자기가 찾을 수 있어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도망가는 것입니다. 위해 줘야 돼요. 여자를 존중하고 남자를 존중하는 그 존중의 표준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이 오목 볼록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그 기준을 바라는 것입니다. 3대가 그것을 바라고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목 볼록이 틈이 나서 가다가는 집안 전체에 진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오목 볼록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진동이 벌어지면 전체, 어머니 아버지, 손자, 일족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목 앞에 절대 필요한 것이 뭐예요? 볼록이에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볼록의 주인이에요. 볼록은 오목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의 주인은 아내고 남편은 아내의 주인이에요. 주인이 둘 될 수 있어요? 그것이 하나돼야 하나님이, 수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수직이 내려와야 이것이 빙 돌아요. 원심력이 내려와야만 구심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 백퍼센트 수직으로 정착하는 것이 핏줄

그래, 사랑의 주인은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오목 자체도 아니요, 볼록 자체도 아니라구요. 오목 볼록의 중심을 거느릴 수 있는 것이 수직이에요. 이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알겠어요? 핏줄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백퍼센트 수직으로 정착하는 것이 핏줄입니다.

그래, 여러분 개인을 오목 볼록으로 나누어 놓은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된 핏줄에 연결된 연결체가 가정이 되고 종족?민족?국가로 편성되는 것이지,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종족이든 민족이든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한번 해봐요.「핏줄!」핏줄이 중요합니다.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이 거꾸로 뒤집어진 것을 갖다 맞추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함부로 할 수 없다구요.

어떤 미인이 프로포즈한다고 해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움직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은 종적인 것에 볼록 오목이 가서 지켜야 할 것, 횡적인 부모가 가야 할 길…. 그게 종적이라구요. 조상이 가야 할 길, 종적인 전부 오목 볼록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순결 된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가 되고 횡적인 오목 볼록이 전통의 순결을 지켜 가지고 나가야 이게 순결의 핏줄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족을 하나님이 같이 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 조상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는 일족이 수직관계가 돼 가지고 변치 않아야만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고, 하늘권 내의 핏줄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갈라지게 되면 하나님이 대번에 떠나게 돼 있어요. 변질적 사랑의 법도에는 악마가 준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360도가 수평적으로 90도가 안 돼 있으면 안 돼요. 70도니 뭐 별의별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15도 자리도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지옥의 맨 밑창에 들어간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길을 걸어도 똑바로 걸어야 돼요. 젓고 이렇게 걸어가면 팔자가 사나워요. 여자들로 말하게 되면 여자는 앞뒤가, 궁둥이가 춤을 추는데, 이걸 많이 젓는 사람은 바람잡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수직을 그려 나가야 되는 거예요, 90각도. 알겠어요?「예.」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오목입니다.」볼록이 아니에요. 볼록은 반발이에요. 거기에는 행복이 없어요. 절대 볼록은 절대 오목을 대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같이 거할 수 있지, 그것이 안 된다면 하나님이 떠나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의 핏줄이라구요. 98퍼센트가 됐더라도 사탄 핏줄이 그늘에 있게 되면 하나님이 임하지를 않아요. 그래, 절대 섹스, 절대 상대를 중심삼은, 절대 사랑을 중심삼은 종횡의 90각도가 돼야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가정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젊은 놈들?「예.」

축복받았어요?「예.」그래, 색시들이 필요해요?「예.」맨 처음에는 마음에 맞지 않지요? 마음에 안 맞아요, 다. 타락했기 때문에 안 맞는다구요. 3년 이상 지나가야, 7년 과정을 거쳐야 맞아요. 세상에! 타락한 사람끼리 맞으면 사탄의 별종이지요. 그게 상충이에요. 하늘과 사탄이 180도 틀리지요? 알겠어요? 180도 틀려요. 타락한 세계의 눈으로써 사탄의 혈통으로 충만된 그 자체, 생명체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은 사탄 자체라는 것입니다.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수평이 아니에요.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재하고 나서야 사랑하는 인연을 맺을 수 있어

오늘날 민주세계라는 것은 상대관계예요. 중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싸우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동양 사람은 종적인 전통을 중시하지만 서양 사람은 자기 커플(couple)주의예요. 중심을 떠났으니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동물보다 더 나빠졌다구요. 사람에게 전권이 있다는 거예요. 우주를 파괴시키고 타락한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근원적으로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족상간 관계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와요? 인류를 멸망시켜 가지고 완전히 지옥 평준화하기 위한 사탄의 비법적인 결과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2세지만 결혼하기 전까지는 자기 이웃동네 누구, 또 이모라든가 삼촌 어머니(작은어머니)라든가 여자들이 있으면 다 사모한다구요. 그거 있을 수 없어요. 타락권입니다. 순결운동을 하고 있지만, 순결이라는 것이 전부 다…. 결혼하기 전에 여자의 손을 붙들고 여자를 대해 가지고 나 너 사랑한다는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서로가 그럴 수 있었으면 타락 안 했지요. 하나님이 개재하고 나서야 사랑하는 인연을 맺지, 자기들끼리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전부 다 똥통들이 다 돼 가지고….

통일교회는 그래요. 선생님 말대로 하는 가정들을 두고 보면 3대가 지나면 달라져요. 자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들 어디 해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다고 하는 사람, 뭐 야단해 가지고 시범 케이스로 제발 해 달라고 해서 해준 사람은 다 나빠요. 점점 좁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한 사람은 자꾸 넓어지는 것입니다. 후세가 달라져요. 벌써 그 부처끼리 잘살았는지 못살았는지는 아기들을 보면 알아요. 알겠어요?「예.」

아들딸, 후손을 남긴다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그래, 원칙적인 궤도를 달려야 모든 것이 원만하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기가 변소 다니면서 하루에 몇 번씩 볼록을 만져요? 몇 시간에 한 번씩 변소 가요?「세 시간….」세 시간이에요, 세 시간.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세 시간 만에, 두 시간 넘어서 가는 거예요. 네 시간 가기는 힘들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람이 하루 살려면 여덟 번은 변소에 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세 시간이면.

그래, 변소에 가서 그거 꺼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찾아가려면 그것을 꺼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돼요? 볼록 찾아가요, 오목 찾아가요?「오목 찾아갑니다.」오목 찾아가서 몽땅 빠져 버려야 돼요, 자기가 주체성이 있어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에 빠진다는 말이 있지요? 빠져 봤어요? 빠졌다는 것이 뭐예요? 여자는 볼록 감투 뒤집어쓰고, 남자는? 빠져 버리는 것은 벌써 포위 당한 것입니다. 여자의 오목에 포위 당했다는 것입니다.

시아트!「예.」그래, 자기 여편네 오목한테 포로 당했어?「예.」정말이야? 죽어도 살아도?「예.」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법이에요. 선생님이 원리세계를 탐구할 때, 그거 얼마나 분석하고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봐요. 알고 보니까 괜히 고생했어요. 하나님이 다 줬어요.

경계선을 철폐해야

남자 여자가 하나된 데는 천하가 다 평등화예요. 간단한 거예요, 알고 보니까. 세상에! 전부 다 줬는데, 이것을 누가 이렇게 그릇되게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악마예요. 경계선에는 언제나 이놈의 악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에 있어서는 경계선 철폐! 그 경계선 철폐를 주장한 것이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 유엔에서 철폐를 선언하지 않았어요? 거기에는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경계선도 악마, 부부관계의 경계선도 악마, 부자지관계의 경계선도 악마예요. 사탄이 다 만든 것입니다. 국가, 국가의 경계선도 사탄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경계선을 철폐하면 어떻게 되느냐? 경계선을 중심삼고 원수 됐던 것을 사랑의 형제지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녀의 권으로 가지 않고는 이상권이 없습니다. 그것을 소화 못 하는 그 자리는 천국이 정착할 수 없어요. 경계선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정착하는 데 있어서 지상세계의 평화의 보편적인 기준이 지상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평화의 보편적인 여러 가정들이 정착하는 거기에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 자기 상통이 잘났다고 해서, 지식이 있다고 해서, 권력이 있다고 해서 궁둥이를 젓고 다니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것들은 멸망의 씨앗입니다. 그것은 뒤에다 원자탄을 달고 도화선에 불붙여 가지고 불이 불쑥불쑥 타 들어가서 폭발될 것을 모르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 3대 할아버지와 할머니까지 전부 붙들고 오목 볼록 떨어지지 않게 하나돼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을 위해 줘야 돼요. 자녀들이 그것을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효자 효녀가 해야 돼요. 딸은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들은 어머니를 좋아해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다 좋아하니만큼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식 때문에 갈라질 수 없어요.

자기 혼자 오목이 볼록을 좋아하고 따로 좋아했다가는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범죄, 그러한 파괴적 동기는 죽어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부모의 모습을 받고 자기의 상대, 아들딸 앞에 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지금 보통으로 하고 있으니, 그러한 세상의 가정이 됐으니 다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 가정이 씨가 돼야 됩니다. 파탄되고 탄식권 내의 종착점이 파탄된 가정 형태인데, 이들은 통일교회에 와서 씨를 받아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자리도 그 씨를 본받기 위해서 여기에 온 거예요. 그래서 영계니 뭐니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를 뭐 하러 찾아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승리한 기준이 높으면 그 기준의 상대적 권에 앞서 나가려고 한다구요.

엔 지 오를 중심한 섭리

이번 팔정식이 몇 회예요?「횟수로는 12회입니다.」12회예요. 팔정식 12회면 모든…. 이번에 가정들 전부 다 9월 24일, 25일 해 가지고 전부 일주일간, 엿새간 중심삼고 금년 10월에는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유엔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고 다 이런 것도 다 하나님이 전부 다…. 급속한 시일 내에 변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에 의해서 남북한 통일 안 돼도 괜찮아요. 유엔을 걸어 놓았어요. 국가적 기준의 상대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지 오(GO;정부기구)는 주체인데, 이것은 상대권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상대권이 더 귀한 거예요. 사회단체, 가정과 사회단체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주권을 중심삼고는 사회가 가정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그래,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이번에 엔 지 오 총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이제 6대주의 수많은 엔 지 오 대회를 내가 할 거라구요.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지 오(GO), 국가 개체의 이익을 위하는 것은 원수들이에요. 통일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이것을 해소시킬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평화가 뭐예요? 개개 국가의 이익을 중심삼고 구더기처럼 파먹는 것에 무슨 평화가 있어요? 거기에서 위해야 돼요. 위할 수 있는 것은 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유엔의 빚과 같은 거예요. 빚도 모두 물어주지 않았어요. 이것이 앞으로 안전보장이사회하고 경제사회이사회의 두 의장이 결정해 가지고 유엔의 이름을 중심삼고 ‘국가 이익을 위한 대사는 물러가라!’ 하는 것입니다. 세계 이익을 위한 평화의 기준이 되지 않아도 이것은 순식간에 돼요. 오래지 않는다고 봐요.

선생님이 뭐가 안타까워서 땅을 120만 헥타르나 샀어요? 120만 헥타르는 3모작을 하기 때문에 일본 국민, 한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에요. 2모작만 하더라도…. 제주도의 6배, 10배예요, 10배. 여기는 전부 평지예요. 일본 사람들, 통일교회 교인들 발가벗고 피난민 같이 쫓겨다니고, 한국 사람들, 미국 사람까지 쫓아내도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땅이 필요 없어요. 땅을 내가 샀다구요. 알겠어요? 국민은 천하의 수억 가정이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가정을 다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주권은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개인적으로 모시고, 가정적으로 모시고, 국가?세계?천주로 모시는 것이 주권 이상이에요. 다 갖추었는데 땅이 없어요. 이놈의 남북한 정부가 문제되거든 집어던지고 잘라 버려요. 잘라 버리면 벼랑에 왱가당 떨어져 가지고 가루가 되도록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유엔에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유엔이라는 이것 유니버설 네이션(Universal Nation)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al)이 아니고 유니버설(Universal)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천주적 주권을, 유엔에 나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땅만 대주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지 오(GO;정부기구) 가지고 안 돼요. 이걸 해놓으면 자기들이 팔아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우리는 사유재산을 유엔에 자꾸 투입하는 것입니다.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살을 불려 나가는 것입니다. 완전히 포위돼 버리는 거예요.

이제 엔 지 오를 중심삼고 나라 돕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이 75퍼센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눈앞에 이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꿈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년 전부터 손대기 시작했어요. 4년만 지나 보라구요. 7년 이내에 모든 것이 다 끝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면 그 말이 흘러가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이 멍청이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뭘 하러 저 남방세계에 가서 그러는지 다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시간만 있으면 거기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잡아 매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데…. 거기에 그 주인들, 어느 누가 땅을 사기 위해서 점령한 사람, 역사시대의 그 누구든지 선생님이 정성들인 그 앞에서 다 밟고 올라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기에 뜯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독거미가 없나, 무슨 독벌레가 없나? 모기만이 아니에요. 여기, 선생님을 보면 여기가 독벌레한테 쏘인 것인데, 쏘이고 1년이 가도 습기가 차 가지고 날만 흐리면 막 가려워요. 그 독기가 1년, 1년 반이 됐는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뜸을 떴어요. 뜸을 뜨니까 이쪽 이쪽으로 둘이 터져 나왔어요. 다 터져 나왔어요. 여기 따라가면서 떴더니 해독이 돼 가지고 나은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스페인 녀석들이 인디오 땅들을 강제로 강탈한 것입니다, 힘 가지고. 나는 사랑을 가지고….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샀다구요, 천대받으면서. 그래서 나라의 땅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나는 그 땅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 것입니다. 이 땅을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대사관 대신하는 땅으로서 유엔에 가서 공고하게 되면 전부 다 종교 대사를 한꺼번에 다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유엔이 결정 안 해도 하게 돼 있어요. 종교 대사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파송해 보라는 거예요. 교황청에 종교 대사 있잖아요? 안 그래요? 종교 연합해 가지고 그런 것을 만드는 거예요. 안 되겠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땅을 사기 위해서 한 거예요. 혼자 120만 헥타르를 살 수 있어요? 만 헥타르도 사기 힘든 거예요 무엇이 불편해서 수십년 동안 나라 찾기 위한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미국이 이제 선생님이 가는 길에 협조하게 돼 있어요.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아!「예.」

이번에 내가 주동문이 갈 때 얘기했어요. 미국에 온 유학생들을 빨리 교육하라고 말이에요. 교육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에서 이 사람들이 최고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랑을 가르쳐 주면 그 나라는 반드시 이제부터 미국에서 공부한 사람들….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 놓고 잘 살아야

이제부터 유엔의 가는 길이 달라져요. 지금까지는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 제일주의로 투쟁했지만 이제는 그 민족주의 사상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연결시켜야 돼요. 중국이 아시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모체가 못 돼요.

아시아는 종교권이에요. 기독교도 종교권이고, 유교도 종교권이고, 불교도 종교권이고, 회교도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을 타파하고 사회주의 체제가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불가피적으로 이것은 어차피 종교권에게 머리숙여 나가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가면 어떤 종교권이냐?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안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빨리 점령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돼요. 알겠어요? 엔 지 오를 딱 해 가지고. 중국이 유엔을 삼키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 전체 이것을 점령하고 말이에요. 옛날에 그렇잖아요? 미국 군대를 파송했던 것이 소련이 빼앗으려고 싸웠는데, 소련이 지치니까 중국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파나마 같은 데도 중국 군대를 파송하잖아요? 알겠어요?

세계 유엔군을 파송하던 것과 같이 중국 군대를 파송하는 것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에요. 많은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전지에 수백만 수천만 수억을 파송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거 안 할 것 같아요, 중국이?

지금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국가 관리체제에 있어서…. 1달러면 하루를 살아요. 1달러 줘 가지고 국가가 먹여 살리지만 말이에요, 여기 물건 같은 것은 우리 수산사업 회사만 하더라도 한 시간에 7달러, 8달러, 15달러까지도 줘요. 80달러, 50달러, 60달러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국가에서 밥만 먹여 주면서 생산하는 물건을 전부 다 우리 것으로 탈환하는 거예요. 그것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월급 받지 않고 일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더 싸게 일함으로 말미암아 중국을 소화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뭐 잘사는 것? 잘사는 게 뭐예요? 평화의 기원을 만들어 놓고 잘살아야지요. 안 그래요? 유엔에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탄은 절대 안 해요. 알겠어요?「예.」지오(GO), 그것 가지고 안 돼요.

9월에 수상들이 모여 가지고 5분씩, 3분씩 얘기한다나? 곽정환을 통해서 나보고도 참석하라는 것을 나 안 한다고 왔어요. 안 했어요. 그런 것을 해봐야 자기 나라 실리 추구, 자기 이익 추구하는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나를 파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를 안 하는 거지요. 파먹어 가지고 그 다음에 재판 사건이 걸리면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유엔의 모든 선진국가, 오목 볼록이 엉망진창이에요. 이것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각도가 틀렸다구요. 바로잡아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서부터, 지옥 밑창의 썩어진 그 냄새 구덩이에, 생명의 씨를 거름더미 가운데 심어 놓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를 포용하고 남을 수 있는 이상권이, 축복가정의 이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번식이에요.

의붓아버지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프리 섹스 하는 사람들도 의붓아버지는 싫어해요. 어머니가 둘이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아버지가 둘이길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이 천리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하나의 남편, 하나의 부인이 돼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를 바라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 되는 것이 좋아요? 번식을 원치 않아요. 그것은 불가피적으로 전부 퇴치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

일본 간나 자식들, 젊은 2세들을 세계로 내세우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세계로 내세워야 돼요. 땅 팔고 집 팔고 벌거숭이가 돼 가지고 그 나라에서 살 수 없으니 피난, 도망가라는 것입니다. 도망가서 이상적인 남자들을 세상에서 길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오요로즈가미(八白神;일본의 뭇신들)가 어디 있어요? 유일신이 아니에요. 잡도(雜道)라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을 할 수 없이 해와국가로 만들었지요. 6개월이면 될 것이 20년이 걸려요, 20년. 기독교문화권이 되었다면 영국 같은 데는 20년이 안 걸리지요. 방송으로 하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영국을 소화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진리를 가진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영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기독교 미국하고 어머니, 모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40년, 선생님이 다 준비해 놓았어요. 20대에 세상을 이야기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꽁꽁 싸놓은 보물 단지를 열어 가지고 세계에 전시하면 만민의 함성을 들으면서 영광의 찬양을 하늘 앞에 돌리면서 하나될 것인데, 그것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뭐예요? 엉망진창이 됐지요. 40년…. 55년이에요? 그렇게 되지요? 반세기를 넘어왔어요.

그 동안 수십억의 인류가 지옥에 가고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모든 것이 파탄된 것입니다. 재산, 자녀, 가정을 다 파탄시켜 버렸어요. 그렇지요? 그것을 다시 수습하지 않고는 안 되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을 여러분이 몰라요. 알겠어요?

2세라고 이놈의 자식들! 잘났다고 꺼떡거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2세가 더 고생해야 돼요, 1세보다도.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순결한 그 터전 위에서 모든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보람 있는 생활로서 가정을 지킬 줄 아는 놀음을 해야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2세들, 공짜로 먹겠다고 전부 다…. 36가정의 2세가 전부 다 그렇게…. 2세가 뭐냐 이거예요. 순이 바로 자라야 돼요. 꼬부라지면 안 된다구요. 뿌리와 줄기가 정상적으로 나왔는데, 자라고 있는 순이 꼬부라지면 안 된다구요. 그건 동량지재(棟梁之材),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재료가 못 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어요?「예.」내가 혼자 남자로 있고 세상, 천하의 미인들이 주식회사를 만들어 오더라도 택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여편네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축복가정들이 그러면…. 전부 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구덩이를 파 가지고 어떤 녀석이 뭘 했는지 다 정리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그냥 회피해서는 안 돼요.

동지가 다가오면 밤이 점점 길어지지요? 밤이 길어진다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 짧아질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선만 넘게 될 때는 10년 걸릴 것을 1년 동안에 해치우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분하고 원통하고 억울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제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내려갈 거예요. 정신차려야 돼요.

2세들 이번에 모아 가지고 뭐…. 뭘 하러 왔어요, 이번에?「사냥과 낚시 훈련을….」사냥해서 뭘 해요? 낚시 훈련해서 뭘 해요? 세계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사냥터의 주인이 돼야 되고, 낚시터의 주인 돼야 된다구요.

생명을 걸지 않고는 개발을 못 해

그렇기 때문에 원래 낚시는 다섯 시만 되면 출동했어요. 여기에서는 두 시까지예요. 열두 시 이전에는 못 돌아왔어요. 그런데 뭐 자기 멋대로예요. 선생님이 남긴 전통을 사수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현진이만 해도 그것을 몰라요. 자기들이 움직이는 대로 하늘이 움직여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전통을 따라 하나님이 움직입니다.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 쉬운 것을 원해요, 어려운 것을 원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어려운 것을 원합니다.」정말이에요? 여기 코디악에 사는 어려운 사람 이상으로 내려가야 돼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시간적으로 내가 고생을 탕감하는 조건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새벽에 비가 오고 태풍이 불어도 출동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편안히 생각하는 사람은 곁길로 가요. 나무를 심으면 뿌리를 내려야 되는데 반석을 놓으면 반석, 돌을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생돌을 뚫어 가지고 저쪽으로 가면 옥토가 있다 할 때는 죽을 힘을 다해서 뿌리를 뻗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는 전부 다…. 여기 갖다 놓은 마크 베이의 나무를 봐요. 이것은 무슨 나무라구요?「시프러스(cypress;노송나무류의 상록수)입니다.」이름이 뭐라구요, 시프러스?「예.」벼랑에 우리 마크 베이가 상당히 높아요. 높은데 전부 다 수직으로 서 있어요. 이것을 볼 때 ‘야, 통일교회의 생리와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사는 환경적 여건과 딱 맞는다!’ 그랬어요. 전부 다 수직으로 서 있어요.

그래 가지고 누가 곧으냐 경쟁하고 있어요. 곧은 놈이 크더라구요. 곧은 놈이 순이 높으니까 빨리 자라는 것입니다. 저 최 뭐예요, 사장? 최주찬! 여기에서 키도 베이니 지니야크니…. 킹새먼 있는 데는 내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한 시간 이상 걸린다고, 가면 큰일난다고 안 가고 있어요, 수산사업 하겠다는 사람이. 태풍 불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케이프타운, 남미에서 제일 어려운 곳, 거기도 개발해야 될 텐데, 여기에서 다 내다보이고 날이 밝아서 물결도 하나 없는데 거기에 가면 죽는다고 엎드려 있더라구요. 저기도 내가 다 개발한 거예요. 개발. 모르는 데가 없어요.

생명을 걸지 않고는 개발을 못 해요. 남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남미에서도 나라 나라들이 나를 인정한다고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인정하기에는 아직 멀었어요. 알겠어요?「예.」

내가 처음 때는 ‘이놈의 자식들, 어디 몇 녀석이나 왔나?’ 해서 손바닥으로 굴 파기 위한 운동을 해보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야 할 고개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외적으로 환경이 쉬워지면 내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해요. 지도하는 것은 힘들어요. 정신적인 분야에서 모든 것을 뚫고 나갈 수 있는 내적인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해이해져 가지고 사냥감으로 좋은 것을 냄새 맡고 찾아다니는 그런 패들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저나라에 가야 할 담들이, 무수한 담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자기 일족이 한꺼번에 수평선과 같이, 지평선과 같이 천 명이 횡적으로 가더라도 고개 없게끔 만들어 놓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러니 고생 없이는 평지를 못 만들어요. 개척하려면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지 못한 유엔에서의 일이라든가 외국어를 누구보다 잘 해야 돼요. 눈치가 빠르고 외교 능력이 우수해야 된다구요. 사기를 쳐 가지고 잡으려는 것을 요리할 수 있는 영감이 빨라야 돼요. 미리 다 알고 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가려면 멀었어요. 더구나 일본 아이들! 정신차려야 돼요. 일본 애들은 정조관념이 약해요, 여자나 남자나. 그러니까 섬사람들은 할 수 없다는 거지.

자, 그럼 시간 됐으니 기도하고….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아까 오목 볼록 얘기를 했는데, 여러분이 그거 잘 생각해야 된다구요. *

혈통이 중하다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팔정식이 12회가 되는데, 어떻게 지나갈 것이냐가 큰 숙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팔정식! 횡적 탕감 종적 탕감,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되고 인류의 조상의 한과 역사적인 모든 한을 해소시켜야 되는 이런 모든 것이 팔정식에 달린 것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거예요.

팔정식의 의미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는 축복가정들 2차 수련이 내일 모레 글피까지…. 내일, 모레, 글피 2일까지예요?「3일이 수료식입니다.」3일이 수료식이지요? 그러니까 2일까지 끝내고 3일에 수료식하는 거예요.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 이것까지 맞춰 가지고 하나의 결정을 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구덩이를 다 메워야 돼요. 영계의 구덩이, 지상의 구덩이를 다 메운다는 조건, 특허를 해줘야 된다구요. 3대가 동원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3대예요. 할아버지시대, 부모시대, 자기 부부시대, 3시대를 종합해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인 죄의 뿌리가 지금까지 3시대를 거쳐온 것이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서 아직까지 평지가 안 됐어요. 종적인 기준은 꼬불꼬불하고 말이에요, 횡적인 기준은 울퉁불퉁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축소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누르면, 높은 데서 누르면 그냥 퍼져 나가야 됩니다. 수직으로, 이것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수직으로 올라가고, 이걸 이렇게 누르게 되면 평면으로 뻗는 것입니다. 실제 거리는 잘라지지 않아요. 육적인 요소가 이렇게 크게 되면, 육적인 것을 부정하게 되면 영적인 것이 높아지고, 영적인 것을 부정하면 육적인 것이 길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나 균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돼 있는 거예요.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래, 길이가 똑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가 같다는 것은 사각형이 되는 것입니다, 사각. 여기에서부터 원형이…. 원형의 최소 단위가 뭐냐 하면, 삼각형에서부터 사각형이에요. 사각을 중심으로 운동시키게 되면 원형이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작동하는 데는 원형을 표준으로 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것이 반드시 주체 대상관계의 원만한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쌍쌍이 됐어요, 쌍쌍이. 우리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이중구조로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떨어져 있지 않아요. 무엇으로 연결됐느냐 하면, 참사랑의 핏줄로 연결돼 있는 거예요, 핏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떨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이 생겨났고, 이 지옥을 천국화시키기 위한…. 아직까지 천국화된 본연의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과정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그래, 낙원이라는 것이 있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 시대에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는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가운데 생명과 사랑이 있다

거, 통역하고 있어요, 다들?「예. 다 듣고 있습니다.」「영어는 아니지? (참어머님)」영어는 안 하나? 영어는 안 해?「지금 일본 말 번역하고 있어요. (참어머님)」그거 준비해야지?「예. 저녁 때 합니다.」

그래, 이것이 전부 다 90각도예요. 수직관계라는 것입니다. 이 서양 사람들 사상에는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조상을 몰라요. 그저 자기 부처끼리예요. 동물과 같아요, 그건. 사랑관계를 중심삼고는 동물들은 종적인 관계를 몰라요. 그래, 혈통이라는 것이 해마다 나뭇가지 자라는 것처럼 다르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떠돌이 영이 많아요, 떠돌이 영. 종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떠도는 것입니다. 그래, 읽으라구.

혈통! 혈통, 한번 해봐요.「혈통!」*혈통, 이것이 섭리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그 혈통 가운데 생명과 사랑이 있습니다. 본연의 창조의 근본인 사랑의 센터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센터를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본연의 근본적인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근본이 단절되었습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인간의 혈통이 하나님의 혈통이 아니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은 종적인 원 웨이 코스(일방통행)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원 웨이 코스라구요. 그 어떤 것도 종적인 혈통을 왜곡시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근본적인 사랑의 혈통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 그리고 중심 순까지 연결되는 본연의 혈통은 끊을 수 없습니다. 그 혈통을 중심삼고 모든 것들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 잎의 세포 하나에도 그 중심 혈통이 내포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지 못했다는 것이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비참한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복귀라는 것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혈통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혈통이라구요.

모든 인간들이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그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었더라면 하나의 역사, 하나의 문화, 하나의 생활 패턴으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들이 다양하다구요. 유럽의 모든 국가들도 다 다르잖아요? 다양합니다. 어느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경계선의 주인은 사탄이라구요. 인간의 몸과 마음도 갈라져 있는데, 그것도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경계선들도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는 인간은 그러한 경계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증스러운 것이 경계선입니다. 프랑스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지요? 영국과 프랑스도 원수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컨트롤하고 있는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과 횡은 90각도입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각도도 다르지요? 본래는 그 각도가 90각도가 되어야 합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어떤 녀석은 15도, 어떤 녀석은 70각도로 되어 있습니다. 다 달라요. 그것을 어떻게 90각도가 될 수 있게 만들 것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종적인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몰랐던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당연히 하나님을 알 수 있었을 것인데, 그러한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종횡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타락으로 말미암아 복잡하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됨으로써 모든 것이 바로 설 수 있다

인간의 오관의 기준도 다 다릅니다. 인간의 시각?후각?미각?청각도 다 다르다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것이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엇으로 바로잡을 거예요? 그것이 혈통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혈통이 중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훈독)

참부모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나타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재창조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뜻길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사람을 만난 것이 아니라구요. 수많은 경계선을 다 무너뜨려 가지고….

세상을 보라구요. 세상 사람들, 오색인종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축복을 같이 했다는, 핏줄을 섞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 높은 산하고 높은 골짜기하고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과 높은 골짜기는 전부 다 상대적인 거예요. 결혼도 그래요.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선인은 산꼭대기고 악인은 골짜기예요. 둘을 수평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 1998년 6월 13일,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줬어요. 성인을 깎아 가지고 지옥을 돋워 줘야 됩니다. 그것이 형제예요, 형제. 형님을 구해 준 동생이라구요. 알겠어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를 해방하지, 영계 사람들이 지상을 해방 못 해요. 원리 원칙이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핏줄을 새로이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영계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은 축복을 못 해주는 거예요. 천사장의 일족이 아니고 아담의 일족이지만, 그것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부정. 영계에 간 사람들, 지옥을 부정해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 있는 전부 다….

재림주는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맨 마지막에 나타난 맨 동생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것입니다. 꼭대기는 최고의 골짜기를 거쳐야 다른 지역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장악해 가지고, 알기 때문에 그런 일을 메울 수 있는 거예요. 함부로 메웠다가는 평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철폐하고 천국까지…. 지금 있는 천국이 천국이 아니라구요. 저기 공자도 그렇잖아요? 몇 천년, 2600년을 혼자 살아요. 타락해서 지옥에 간 영들이야 자기 멋대로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고차원적인 기반에 있으면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거스틴도 강현실이 중심삼고 얼마나 선생님께 고맙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만난 것보다 더 기쁘게 대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 위에서 하나님을 대하더라도 핏줄을 연결 못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기가 평지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수직과 이 수평기준을 묶을 수 없어요.

그래,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축복이라는 이 관문이 그런 엄청난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 3시대를 묶어야 될 때가 왔어요.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3시대…. 복중에는 아기가 있어야 돼요. 아기를 밴 여인하고 그 다음은 그 아기를 낳아 준 어머니하고, 어머니를 낳아 준 어머니까지 3대예요. 3대 어머니의 탯줄을 타고 들어가지 않으면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일 귀한 약속이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만물에서부터, 만물을 희생시켜 아들로, 아들을 희생시켜 부모, 부모로부터 하늘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그래, 성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성약이 뭐예요?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 약속이 뭐예요? 결혼이에요. 인간세상에서 남자 여자의 약속 중에 제일 큰 약속이 뭐예요?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드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제일 큰 약속이 무슨 약속이에요? 하나님의 제일 귀한 약속이 뭐예요? 오목 볼록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알고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줬느냐 하면 남자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만들어 줬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귀하게 여기게 될 때, 남자였으면 여자를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여자 가운데서도 자기 딸, 자기 여편네, 자기 어머니, 자기 할머니, 그 나라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는 딸 대신이고, 어머니 대신이고, 할머니 대신이고, 왕 대신이에요. 제일 귀한 거예요. 그렇지요? 왕하고 바꿀 수 있어요? 할머니하고 자기 여편네하고 바꿀 수 있어요? 어머니하고 바꿀 수 있어요? 딸하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만이 참사랑의 샘터예요. 사랑의 샘, 핏줄이 거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핏줄이 연결돼요? 돼요, 안 돼요? 종적인 기준이 됐다 하더라도 횡적 기준이 안 돼요. 종횡이 있으면 핏줄을 통해서 되는 데는 조상이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상대를 결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결혼이 그거예요. 부모가 반대하면 안 돼요. 그런 놀라운 전통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선민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입니다. 그리고 종손을 존중시합니다. 종조부가 있더라도 제사하고 조상을 섬길 때는 반드시 종손이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더라도 삼촌이 있더라도 종손이 하는 것을 알아요?「예.」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의 조상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효자들은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무덤가에서 3년 동안 목욕도 안 하고 거지같이 무덤을 지키는 그런 놀음을 하잖아요? 세상에 그런 역사는 없어요. 조상을 위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위하는 후손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보게 되면 후손들이 높은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 효자 앞에 있는 부모를 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붙들고 놓지 않으니까. 알겠어요? 사탄도 어쩔 수 없이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 3년상을 채운다는 것이 놀라운 역사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그 전통 역사가 오늘날 서구문명, 난장판에 침식을 당해 가지고 말이에요, 한국에 물꼬를 터놓으니까 제일 깊은 곳에 더러운 물만 들이닥치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나쁜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돌아서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면 포기해 버리는 거지요. 안 그래요? 깊은 구덩이가 있는데 장마, 홍수가 나면 더러운 것이 어디로 들어가요? 제일 깊은 데로 들어가지요? 딱 그 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그걸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어떻게 파괴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지금. 역사,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을 펼쳐 나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백방으로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8단계를 복귀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뭐냐? 종의 종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종의 종이지요? 종의 종에서 종으로, 그 다음에 양자로, 서자로, 그 다음은 직계자녀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사탄이 세계를 대해서 있는 수단을 다 해서 치더라도 뭉그러지면 안 돼요.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해야 돼요.

지금 때가 종횡의 팔정식을 중심삼고 종횡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것이 8단계예요. 종적 기준 8단계라는 것입니다. 종으로서 8단계, 횡으로서 8단계, 이걸 전부 다 평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굴복해 나가야 돼요. 그래, 팔정식 이후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지요? 천부주의예요. 그 위에 하나님, 천지부모가 출동하니만큼 그 앞에 원수 될 수 있는 자체는 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모스크바를 선생님이 방문하고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세계적으로 평준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유엔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라구요. 아이젠하워 때, 1973년도에 시도하지 않았어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해야 됩니다.’ 그런 뜻이에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한국을 지원하는 데 존슨이 절대적으로 지원했어요. 존슨은 좋은 손님이에요, 존슨. 그 다음에 맥아더를 해임한 사람이 누구예요?「트루먼 대통령입니다.」도로 망했다구요. 도로 망했어요. 닉슨은 모가지를 잘랐어요. 미국 대통령 역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에 포드, 그 다음에 카터인데, 선생님이 카터를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그거 휴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있었어요. 종교권을 반대하는 공산세계 중국에서 일어난 큰 사건이에요.

그때 미국이 종교권을 규합했더라면, 한 10억 달러만 예치해 가지고 종교를 결속했다면 공산주의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휴전한 것이 잘한 것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혈통적으로 순결치 못해요. 일본 나라는 음녀와 마찬가지예요, 음녀.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안 따라가면 다 망합니다. 에이즈 때문에라도 망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60퍼센트 이상이 에이즈예요. 50퍼센트를 넘었어요. 나라가 이제 백성도 없이 나라만 남게 됐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그래요. 그 다음에는 남미예요. 남미, 브라질이 두 번째 아니에요? 미국이 첫 번째고. 미국은 뭐 에이즈 환자가 없는 것처럼 얘기하더구만. 이것을 격리시켜야 돼요, 격리. 앞으로 내가 이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격리…. 그런 범주에 다 들어가 있어요. 호모가 돈 있는 녀석들이에요.

맑은 핏줄을 주변에 남기자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맑은 핏줄을 어떻게 주변에 남기느냐하는 문제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유엔에 착륙을 해 버렸다구요. 그래 가지고 경쟁하는 것입니다. 지 오(GO;정부기구)하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예요. 엔 지 오가 논 가번먼트 오르거나이제이션(Non Government Organization)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지 오라는 것은 국가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이게 홍길동이에요. 역사를 규탄해야 됩니다. 사기 쳐 나온 이것들을 내 손으로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기독교, 종교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이번에 발표했으니 모든 종단에서 지지 성명을 해야 돼요. 양창식, 알겠어?「예.」그래, 소련이 해야 되고, 중국이 해야 되고, 젊은 사람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청년들을 딱 갈라놓아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청년운동. 이것은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카프가 선두에 서고 청년이 뒤에 서는 것입니다. 청년이 카프 위에 설 수 없어요, 뒤에 서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교회가 맨 뒤에 서는 거예요, 교회가. 카프가 선두, 그 다음에는 청년, 그 다음에 장년 패들이 여기에 서는 것입니다.

이제 미혼남녀 축복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미혼남녀. 선생님이 전부다 미혼남녀를 축복해야 되는 것을 40년 잃어버려 가지고 비로소 찾은 시대에 온 거예요. 요즘에는 축복에 대해서 전부 다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미혼남녀를 축복해 주고 기성가정이니 계약결혼한 패들이니 하는 패들은 미혼남녀 축복가정들이 자기 조상들, 사돈 일족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할 게 아니에요, 할 수 없어서 그 놀음을 했지.

아담 해와가 타락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한번 잘못해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꽂아 놓아 별의별 놀음 다 했던 것입니다. 누더기 판을 수습하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인지를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번에 미국으로 돌아가면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9월부터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북동부의 오랜 전통을 지닌 명문대학) 10개 대학을 중심삼고 유학생들을 그 학교에서 요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프로그램을 세우라구.「예.」

그래서 4대국, 소련, 중국, 미국, 일본과 한국 사람을 불러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묶어 가지고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전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유학 와 가지고 미국 문화를 부지불식간에 받아들이면 안 돼요. 미국 문화가 뭐예요? 에이즈 문화가 돼 가지고 윤락 문화예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그거 계획을 세워요. 9월에 1차 목표는 10개 대학을 완전히 해야 되겠어요. 프로그램을 세워요. 대학하고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주를 중심삼고?「예.」

그래서 50개 주를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가 나서는 데 있어서 주가 주도하라는 거지요. 그거 계획 세워요. 그런 것을 10월 전에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해도 전부 다 귓등으로도 안 듣고 있어요. 그래, 내가 주동문이 갈 때 특별히 불러 가지고 서두르라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지시했나 안 했나 물어보라구요. 둘이 해야 돼!

그 유학생들, 교육 안 받으면 졸업장을 안 줘야 돼요, 앞으로. 알겠어요? 공산당들, 소련, 중국이 위협적으로 견제한다면 졸업장을 못 주게 해야 된다구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의 위험성 있는 사람들에게 졸업장을 줘 가지고 미국의 더러운 것을 전파하는 그런 패가 되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받고 거기에 찬동하는 사람만 졸업장을 줘야 됩니다.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 양창식?「예.」

이번에 돌아가자마자 그거 계획하라구. 아이비리그의 학교와 관계돼 있는 사람들, 또 여기 졸업생들이 다 있잖아요? 신학교 나온 사람들, 식구들 모아 가지고 자기 출신대학을 중심삼고, 아이비리그 대학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련이든 중국이든 120개 대학을 중심삼고 조직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안 하지 않았어요?「12개 대학입니다.」12개가 뭐야? 120곳이야! 12개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12개 국가, 구라파가 12개지. 소련, 중국에서는 120곳을 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청소년을 코치해야 돼요. 못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자는 양창식이에요. 무슨 양 자야?「‘물가 양(楊)’ 자입니다.」그것 ‘버들 양(楊)’자가 있잖아? 양준수. ‘나무 목(木)’ 변에 말이야, 역학의 ‘역(易)’ 자를 쓰는 그 양 자야. 나, 그것 처음 봤어. 그거 ‘물가 양(楊)’ 자. 그것이 ‘개천 양’ 자 아니야. 본래는 ‘도랑 양(梁)’ 자야, 양 자가. 그래, 무슨 개천이야? 맑을 개천이 아니고 더러운 개천이야. 그러니까 창식이지. 더러운 데다 뭘 심으면 잘 자라는 거야.

양윤영이도 양 가 아니야?「예. 같은 양입니다.」아, 글쎄 양윤영이 양 가. 양윤영이도 바람기가 많아. 허풍선이야. 가당치 않은 욕심이 많다구. 양창식이도 욕심이 있는 줄 아는데 때를 많이 놓쳐 버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알겠어?「예.」자, 다 끝났어, 이제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취미산업을 세계화하자

(말씀 훈독.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축복가정의 중간영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낙원이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가정의 낙원, 축복가정 중간영계, 축복가정 지옥이에요. 감옥도 있어요. 그렇지만 영원히 있지를 않아요. 조상들이 구해 주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알겠어요? 옛날에는 후손이 땅에서 구해 줬지만 이제 영계에서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협력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게 빨라요.

굶어죽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낚시와 사냥을 가르쳐야

그러니 앞으로 그런 패들은 전부 다 분배해 버려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한국의 선한 영들에게 분배해 버리고, 각 나라별로 분배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려갈겨서라도 빨리 개조하라는 거예요. 교만하고 다 자기만 생각하는 패들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것들.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축복가정도 그래요. 앞으로 감옥이 없어진다구요. 수의를 입고 동네 동네를 찾아다니면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면서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지까지도 시켜 먹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범죄자들은 북극 남극에다 내버리는 것입니다.

내버리는데 죽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고기 잡아먹고 사냥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 남는 길이에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에서도 사람이 강가에 살잖아요? 그런데 고기 잡아먹을 줄을 몰라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잡아먹을 줄 몰라요. 그거 지도하는 책임자가 없어서 그래요. 우리 사람들이 낚시라든가 사냥을 가르쳐 주면 절반 이상은 구해요. 안 죽는다구요.

동물들도 살고 전부 다 벌레들도 살고 다 사는데 사람이 왜 죽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래요. 새 같은 것을 기르면 어미가 있어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먹이를 안 주게 되면 굶어죽더라구요. 나가서 혼자 잡아먹지 못해요. 마찬가지예요. 지도자가 없으니까 그렇다구요.

다 읽었어? 그 다음은 뭐야?「‘사위기대와 참부모님’입니다.」사위기대니, 삼대상목적이니 전부 다 원리에 있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상헌 씨가 영계에 가 보니 그 내용이 원칙이 돼 있더라는 것입니다. ‘만유원력’이라는 말이 있지요?

상헌 씨가 그랬잖아요? 하나님은 광채시고, 그 광채가 휘감아 가지고 자기를 덮는데,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힘, 사랑의 힘이 자기를 신비로운 경지로 끌어 준다고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36만 볼트의 발전소에 직접 연결시킨 것하고 그 다음에 배전소를 통한 것하고 볼트가 다른 거예요. 사랑의 빛 가운데 있지만 거기에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힘은 발전기의 원동력, 그 힘이 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표현해요? 만유원력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세계의 근원적인 힘을 말하는 거예요. 만유원력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힘의 원천인데, 그것을 만유원력으로 비유하는 것입니다, 만유원력.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절대 그 힘의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 힘의 작용을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화되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상헌 씨가 말씀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시시각각 빛이 달라진다고, 빛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고 말이에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빛을 보더라도 같은 빛으로 안 보는 거예요. 자기 성품에 따라 달리 보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구요.

다른 개개인의 감정까지도 전부 지도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떠나면 전부 다 홀로 있다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시시각각 전부 다 인간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태양 빛과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이 생명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태양 빛을 봐야 아이가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기쁨과 고통스러운 모든 것을 감싸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유원력으로 봤어요, 만유원력.

그래, 만유원력은 뭐라고 했어요?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 힘이라고 그랬지요? 작용이에요. 그거예요.

자, 양창식이 기도하지. (양창식 회장의 기도)

세계적인 낚시 대회 개최

몇 가정?「축복받은 가정이요?」서양 애들은 전부 다 몇 가정인가? 몇 가정이야?「1982년에 축복받았으니까 2075가정입니다. 한국의 6000가정과 합해 가지고 8천 가정입니다.」그래, 여기에서 보면 멀구나. 36가정이 얼마나 멀어요?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됐으면 여러분이 제일 앞일 텐데, 거꾸로 돼 있어요. 1차대전, 2차대전을 주도한 것이 영국 아니에요? 그거 해와국가예요.

밥 먹고는 뭘 해요?「오늘부터 낚시하러 바다에 나갑니다. 토너먼트 하는 기간에 두 차례씩 바다에 나갑니다. 그래서 오늘 온 사람들이 먼저 나가고, 오늘 못 나간 사람은 내일 나가도록 했습니다.」오늘부터 토너먼트로 하는 거야?「예. 공식적으로는 내일부터인데요, 기회를 똑같이 주기 위해서 바다에 두 번씩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먼저 온 사람이 먼저 나갈 계획입니다.」뭘 잡아?「세 가지 종류입니다. 실버 새먼하고 킹 새먼, 할리벗까지 세 가지입니다.」여기 이 사람들 낚시 면허 있나?「예. 전부 다 등록하고 면허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다 줬어?「예. 여기에서 아예 체크합니다.」

여러분, 이제 여기에 온 사람들은 각 나라에서 한 사람씩 오기로 돼 있기 때문에 돌아가기 전에 자기 나라의 명승지, 낚시할 수 있는 곳을 네 곳 이상, 사냥할 수 있는 곳 네 곳 이상씩 전부 적어 놓고 가요.

그래, 세계적으로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1년에 춘하추동, 네 번씩은 낚시와 사냥대회를 해야 돼요. 자기 나라에서 세 번 하든가 네 번 하고 반드시 1년에 한 번씩은 세계대회에 참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과 예술분야의 콘테스트도 해야 된다구요. 무용과 음악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1년, 춘하추동 중 한 번은 세계대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돼요. 앞으로 자기 살아 있는 동안 세계 각 나라의 명승지를 거쳐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알아요. 자기 나라에서 세 번 하고 한 번은 세계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세계에 나가서 하기 위한 훈련장이 자기 나라예요.

그래, 이번에 왔다 간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서 춘하추동에 맞춰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계절은 365일 가운데 어느 날이든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하고 외국에 한 번 나가는 것을 중심삼고 일년에 네 번은 해야 돼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사냥과 낚시에 있어서 세계적인 실력자가 되라

그래, 그 훈련이에요. 자기 나라에서 훈련해 가지고 국제무대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실적을 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무슨 비즈니스를 해야 되느냐? 낚시 토너먼트 안내를 하고, 사냥 토너먼트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축구라든가 다른 운동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주류 입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취미산업을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기반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어떤 분야든지 각 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의 사철 토너먼트도 책임질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 금년에는 어느 나라를 지도한다고 할 때는 거기에서 토너먼트의 낚시, 사냥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세계에서 몰려와서 토너먼트에 참석한 사람들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그런 실력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바다에 가고 대륙을 횡단하더라도 운전할 줄 알고, 기차도 운전할 줄 알고, 비행기도 운전할 줄 알고, 배까지도 운전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훈련된 전체 사람들이 어떠한 토너먼트로라도 세계 전체를 모아 가지고 각 나라가 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취미산업이에요.

나중에는 그것이 일주일 토너먼트가 아니에요. 봄절기, 봄절기면 봄절기에 가서 이동해서 관광 지역에 가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권내에 있는 사람들, 그 나라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몇 개월이고 거기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자기 일터가 세계에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평준화된 사람은 교차해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고등학교 선생이면 미국의 고등학교 선생하고 영국의 고등학교 선생을 교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 시스템이 같아지는 거예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같이 돼야 되기 때문에 교체하는 거예요. 말만 통하면 어디든지 가서 이동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바꾸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같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차이가 있지만 그 나라에 가서 1년이면 1년이라든가 봄절기면 봄절기 동안 풍습에 맞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몇 개국만 그렇게 하면 세계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동하는 나라의 모든 국민들이 ‘일한 실적에 있어서 모범적인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이걸 중심삼고 매해 표창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환 교수라든가 직장에 따라 교환사원으로 그 나라에 가서 며느리를 얻든가, 사위를 얻든가, 또는 자기가 결혼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세계예요, 한 세계.

교차결혼을 통한 세계 핏줄 평준화운동

이제부터 4차 아담시대는 불란서 사람끼리 결혼 못 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소원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었는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개인 사랑이 아니에요. 그 핏줄을 갖다가 바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명년부터는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하고 결혼해서는 안 돼요. 4차 아담권시대니까 세계가 하나의 형제예요, 형제. *1차 아담 때의 가정이 확장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흑인은 백인하고 결혼해야 되고, 국경지대에서 교차결혼해야 되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평화세계가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무슨 말을 배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사람하고 누가 결혼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 전부 다 아들딸 있지요? 불란서 사람이 불란서 사람 사위 며느리를 맞을 수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잖아요?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데는 원수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이상, 피를 섞는 이상의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철 경연대회를 이렇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 평준화, 핏줄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운동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핏줄을 섞어 가지고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방법밖에 없어요. 그러니 민족적인 전통, 습관성 같은 것은 다 섞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선을 철폐해 버리고 교차결혼하면 평화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관념을 가지고 있는 원수들이라구요, 원수. 그 원수들끼리 결혼시키면 국경이 철폐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후대로 내려갈수록 더더욱 사랑이 깊은 결혼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칙이 그래요. 그래서 이런 놀음도 갑자기 안 되니까 훈련하는 것입니다.

북극 사람은 더운 데로 가고, 동서를 서로 연결시켜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년에 한 번씩은 외국에 나가서 토너먼트에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참석해야 된다 이거예요.

취미산업을 통하는 것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제일 가까운 길

그래, 자기 나라에서는 세 번 해요. 동서남북, 세 번은 자기 나라에서 하는 훈련하고, 훈련하여 각 나라에 가서 경쟁해 가지고 나라의 권위를 전부 다 올리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참석했던 나라, 어디 가더라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면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지도자. 알겠어요?

1등, 2등, 등수 있는 사람은 세계의 어디 가든지 그 분야의 전문요원으로서 추대받고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1등 한 사람은 어느 나라, 아프리카 사람이라도 영국이라든가 미국에 가지고 토너먼트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취미산업이라는 말이 어때요? 그것이 평화를 이루어 나가는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그걸 해놓고 영계에 가면 같은 레벨에 가서 전부 다 어울리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큰일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편성할 때, 내가 혼자 가서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 데 얼마나 곤란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 손자, 3대권 내에서 몇 개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 핏줄과 연결됐느냐, 그것이 자랑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어차피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런 거예요. 그거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주고 가야 ‘아이고, 참부모님 고맙습니다.’ 하고 천년 만년 감사하지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토너먼트에 가서 1등, 2등이 되고 전부 다 친구가 되어 어울리니까 영계에 가더라도 한 곳으로 뭉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10년간 토너먼트 1등, 2등 한 사람 모여라!’ 하면 영계에서 잔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 혼자 하겠어요, 혼자? 방대한 천국인데, 그런 방대한 세계도 그렇게 취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박수 한번 해봐요, 환영하면. (박수)

선생님이 80세예요, 80세. 팔십이 뭐라구요?「완성입니다.」완성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팔하고 제로니까 전부 다 영점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지금 토너먼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극 받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제 다음에는 뭘 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분야에서는 어디 가든지 대접받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토너먼트에 참여한 나라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각 분야, 교육 분야, 직장 분야 전부 다 토너먼트를 해야 돼요. 그래서 관광하면 바다에 가고 산에 가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이 낚시하고 사냥이에요. 사람이 피를 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렇지요? 헐리벗 같은 것의 피를 보면 소를 잡은 것같이 ‘와와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게 하자

그렇게 잡아 가지고 고기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볼 때 ‘나도 저렇게 죽어 가겠구나.’ 하는 거예요. 죽어 가는데 ‘고기도 인간을 위해서 자기를 산 제물로 봉헌하는데, 나도 희생할 때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봉헌을 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모든 고기를 죽이고 먹었으니 나도 그렇게 돼야지요. 그게 순리예요, 순리.

동물이나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주인 옆에서 살다가 주인 옆에서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살다가 같이 죽고 싶은 거예요. 사람이 죽으면 자기 조상들, 열조가 와서 선한 후손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가 있으면 부모가 선두로 해 가지고 닐니리 동동 와 가지고 잘 왔다고 환영해 주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런 조직을 안 해줬으면 언제 누가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나와서 환영할 게 뭐예요? 자기가 꼼짝 못 하는데. 지상에 그런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렇게 수습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태어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운동을 하든가, 노래를 하든가, 땅을 파든가, 노동을 하든가 전부 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자기 천성에 맞는 것을 중심삼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구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하고 싶은 것, 잠을 잊어버리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거 전문가예요. 그걸 해야 돼요. 아무리 그것이 취미라고 하지만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아내, 아들딸, 그것은 전부 다 공통적이에요. 누구나 다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형태가 연결된 것이 영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같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같이 살아야지, 불란서 사람 같으면 어떡하겠어요? 그건 구석에 들이 박혀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국경끼리 사랑해서,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 이상의 것은 염려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친구가 되고 그런 것이지요. *원수가 없고, 국경이 없어요. 지상에 있을 때 그러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사방팔방으로 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에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어야 돼요. 이놈의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다구요.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을 안 했는데, 이제는 때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취미산업은 지상 천상에서도 무불능통

그 국경선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하나님도 국경선을 원하지 않습니다. 온 인류도 그것을 철폐하고 싶어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한 장벽을 무너뜨리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불평하는 사람은 사탄 편입니다. 알겠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취미산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도 어디든지 무불능통이고, 영계도 어디든지 내 천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궁둥이 뒤를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낚시도 문제없고, 사냥도 문제없고, 노래도 문제없고, 운동도 문제없고, 외교도 문제없고, 정치도 문제없고, 경제도 문제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면 자유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능력 없는 사람이에요?「능력 있는 분입니다.」정치세계, 경제세계, 교육계 전부 다 만들었지요? 그래, 유엔에 가서 ‘유엔은 내 말 들어라!’ 하면 ‘레버런 문이 뭐야?’ 이런 말 못 해요.

선생님은 관심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등수에 들어가요. 그건 세계가 부정하지 못할 거예요. 바다에서도 어부 생활을 25년 했어요, 아무도 모르는 사람처럼. 바다가 자랑해요. 언제나 수평이에요. 푸른 수평이에요. 바람이 불어 격동하면 천하가 무서워하고, 그래요.

그래,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뭘 좋아해요? 얼굴이 하얀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들 좋아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지만 반대 아니에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면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해도 따라오고 바람도 따라오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서 태풍이 불어오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오면 태풍이 없어져요. 그래, 그런 것을 많이 체험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천운이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재미있어요? 하늘땅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알고, 지금 몇 시야?「여덟 시 되어 갑니다.」오늘 어디로 가겠나?「바다로 나갑니다.」몇 명이 되나?「70명입니다.」70명이면 배는 넉넉하겠구만.「예, 배가 충분합니다. 그래서 오늘 나가야 됩니다.」

나는 여기서 내가 타던 배를 여러분에게 내주고 쉬어야겠구만. 이제는 어디 가서 배울 것이 없어요, 잡을 것이 없고. 할리벗도 많이 잡아 봤고, 실버 새먼도 다 잡아 봤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가면 틀림없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많이 잡으면 미안하다구요. 그렇게 하라구.「예.」(경배) *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

12년 전에 발표한 내용이 전체 섭리를 완결하는 총결론적인 말을 한 것이었는데, 이제 끝을 맺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유엔의 주도적 역할을 우리가 해야

유엔까지 전부 총체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유엔의 주도적인 역할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세상은 희망이 없어요. 그런 차원을 넘어갈 때가 되었으니 유엔 대회에 대한 총평, 이번에 그 결론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얘기해 주라구. 요약한 내용을 알려 주라구.

미국에서 교육한 것, 교회와 정부가 합해서 교육한 것이 50개 주에서 끝남과 동시에 유엔과 우리가 관계 맺어져서 세계적인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 주라구.

「근래 2, 3개월 간에 참부모님께서는 숨가쁘게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섭리를 주도해 오셨습니다. 특별히….」

촛불을 끄라구요. 냄새가 난다구요. 전세계에서 모여서 이런 기념 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앞으로 부자유스럽지 않게 환경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요. 원래는 7백 명, 8백 명이 모일 계획이었는데, 이게 몇 명이야?「17개국에서 지금 도착한 사람까지 해서 250명입니다.」각 나라에서 한 사람씩 오게 되어 있잖아?「어제 밤까지 17개 나라 사람들이 도착했습니다.」

미국에 대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으로부터 정부와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돼 한국에 가서 ‘평화통일선언’을 한 것이라든가, 이것을 연결시켜서 유엔에 대한 것, 유엔이 나라 되기 위해서는 땅이 필요한데 땅을 선생님이 준비해서 기증하는 모든 문제 등을 섭리사로 볼 때 선생님의 책임을 다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에이 엘 시 교육으로부터 유엔 대회까지 일련의 대회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기독교와 공산당의 반대를 극복하고 꼭대기에 올라왔다

이번에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처음 온 사람이 많아요? 촌사람들이구만. (웃음) 여기에 팔정식이라는 말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팔정식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1회 때 한 말씀은 섭리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해서 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큼 이루어졌느냐 이거예요.

12년 전에 한 거예요. 만 11년째 되는 거예요. 그때는 미국도,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하는 최고의 원수였던 거예요. 그런 원수 자체가, 기독교 자체가, 미국 자체가 선생님한테 자연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이제는 자기 일신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개척을 하려고 하는 이런 기준에 서게 되었어요.

유엔 자체가 본래는 미국이 세운 거라구요. 1945년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패전국을 전승국이 해방시키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형제가 싸워 가지고 형님이 사탄 편이 되어 동생을 죽이던 모든 전부가 동생이 승리해 가지고 아벨적 패권주의 국가 대표인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동생의 자리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입장이 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참부모를 맞기 위한 모든 책임을 못 하고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제일 원수가 누구냐? 미국의 기독교예요. 기독교의 배후에서는 공산당과 하나돼 가지고, 전체의 사상적 기준을 보면 인본주의 사상, 그 다음에는 향락주의로 떨어진 육체파 사상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합해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활용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격파운동을 지금까지 했다구요.

개인적으로 격파하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격파,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총합해서 격파하려고 했지만 격파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거예요. 핍박을 해서 사지까지, 경계선까지 끌고 가지만 생명에 대해서는 자기가 자주 권한이 없기 때문에 생명을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생명의 권한은 하늘이 간섭하기 때문에 어려운 핍박, 개인적 세계의 핍박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핍박 환경의 모든 것이 선생님 일신을 중심삼고 공격해서 타도하려고 했지만, 하늘 편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 사탄 편이 실패한 거예요. 지금 우리는 미국을 넘고 유엔 꼭대기까지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유엔이 가야 할 방법은 세상 누구도 몰라요. 이젠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는 유엔이 멸망하게 돼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그런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공산당도 그래요. 중국과 소련, 미국, 일본의 젊은 세대들을…. 2세예요. 12세부터 24세 이내의 모든 젊은이들을 재교육하지 않고는 세계는 미래상이 없다는 거예요.

그 가외 모든 인간들, 가정을 가진 모든 민족과 국가는 망하게 돼 있다구요.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할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이제부터 미혼남녀 축복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까지 수습해 준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이니 해서 난장판을 만든, 프리 섹스를 한 이런 패들도 포섭해 줬어요. 그런 사명을 하는 것이 참부모가 아니에요. 참부모는 순결한 처녀 총각, 종교로 말하면 천주교의 신부 수녀, 동양에서는 불교의 비구승하고 비구니,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종교권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똥통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아담이 한번 사랑에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꽂혀 버렸는데, 이보다 몇백 배 추악한 타락한 패들을 수습해서, 구더기가 슬고 있는 이것들을 살려 주는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4억3천만쌍 처녀 총각의 결혼이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병들었어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를 어떤 정부도 손댈 수 없어요. 하나님도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 못 댔는데, 이것을 손대서 치리할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정치적 이념을 가졌고, 교육 이념, 무슨 사상 이념을 가졌다 하더라도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방비할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방비할 방비책은 오로지 참부모에게만 있어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법이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을 파괴한 것을 하나님이 고칠 수 없다구요.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거짓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병통(病痛)을 수습해 가지고 치리해 주지 않고는 이걸 고칠 수 없는 거예요. 해방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된 사명이에요. 통일교회는 젊은 청소년들을 새로운 하늘나라에 필요한 충신 열녀로 만드는 것이 사명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들을 축복해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그 심어진 씨는 언제나 하나님 편에 속할 수 있는, 천국에 속할 수 있는 씨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방지할 수 없는데, 이것은 참부모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만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요. 참부모가 어떻게 병이 났다는 그런 모든 동기를 거꾸로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축복 수평화시대

축복 가운데는 개인적인 축복권, 가정 축복권, 종족 축복권, 민족 축복권, 국가 축복권, 세계 축복권, 하늘땅 축복권이 있는데, 참부모가 비로소 사탄세계와 싸워서 다시 찾아 세웠기 때문에 그 기준이 개인에서부터 쭉 피라미드같이 서 있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기준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과 절대복종하는 그런 기점만 일치되면 그 시대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주었어요. 그 성인이 누구고 살인마가 누구냐? 살인마 되는 것이 누구냐 하면 형님 가인이에요. 성인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에요. 지금까지 역사상에 싸워 나오던 것이 끝날에 와서는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혹은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 앞에 축복받을 수 있게 됐는데,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파탄됐던 것을 꿰미에서 떼 가지고 비로소 수평선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조수물로 말하면, 먼저 들어온 물이 성인이라면 나갈 때는 성인이 앞장서 가지고 나간다구요.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들어올 때 먼저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어느 물이 먼저 들어와요?「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옵니다.」꼴래미 물이 먼저 들어와요. 꼴래미 물이 들어와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적 수평을 중심삼고, 그 수평이 가정적 수평인 동시에 종족적 수평, 민족적 수평, 국가적 수평, 하늘땅 수평 기준이 될 것인데 타락했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메워 버렸어요. 가정의 수평 기준을 파괴해 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수평 될 것을 파괴시켜 가지고 악마의 천하를 만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남녀의 사랑문제를 여지없이 유린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못된 결혼으로 파괴된 하늘땅을 돌려놓는 것은 참부모의 특권

총결론이, 사탄의 끝날은 뭐냐 하면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이 누더기가 됐다는 거예요.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에요. 영생의 원천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존속해 나오는데, 이 사랑이상의 근본 되는 남녀의 생식기가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됐어요. 알겠어요?「예.」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만이 아니에요. 미국은 지금 근친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살아요. 손자하고 할머니가 살아요. 근친상간관계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그러니까 사탄은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당신의 창조이상은 사랑이상이요, 사랑이상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세계가 천국이라 할 때, 그것이 당신의 창조원칙이라면 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여기에 있어서 당신의 이상 실현이 가능합니까?’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사탄은 영원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거짓 부모, 사탄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수술을 하고 조제를 해서 약을 먹임으로 말미암아 나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편으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적인 수평, 가정적인 수평권,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수평권을 파괴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갈라졌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성인과 살인마가 결혼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국경선이 그래서 생긴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던 하나님 자신이 본래에 원하던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자기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아담 해와의 소원이 뭐냐? 같이 축복해 줘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이상을 다시 찾기 위한 소원이 그 자리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참부모는 그런 특권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한 거예요. 그래서 지옥문을 철폐하고 경계선을 철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상헌 씨의 보고 중에 성인들이 선생님에게 쓴 보고 내용을 잘 들어서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공산당의 괴수들, 2차대전의 괴수들, 히틀러나 무솔리니나 도조,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 이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준 거예요. 1998년 6월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6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건 하나님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참부모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과 천국의 국경을 철폐해 버리고 수평을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나라의 국경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문화의 국경도 철폐해야 돼요.

선진국이든 어디든 참부모를 붙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

세상이 그렇잖아요? 세상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 문화의 격차예요. 동양은 정신문명이고 서양은 물질문명으로, 그게 격차예요.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문제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놨느냐? 타락 때문에, 사탄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경을 없애야 돼요.

만물세계에 국경이 있어요?「없습니다.」참새새끼가 가다가 국경에서 멈춰 가지고 비자 받아요? 벌레 하나도, 개미새끼 하나도 그런 관계를 갖지 않아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은 왜 이 꼴이에요? 알겠어요?「예.」국경선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선진국에 가면 난 일본 사람, 난 미국 사람, 난 어디 사람 하는데, 퉷! 똥개들이에요, 똥개!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미국을 수습 못 해요. 미국이 살려면 레버런 문한테 부탁을 해야 돼요. 선진국가의 부패한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의 치료 방법을 누가 알아요? 치료 방법, 조제 방법을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 주사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 주사약이 축복 주사약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가정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종족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민족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국가 핍박시대를 지나갔다구요. 세계 국가 대표가 미국 아니에요? 미국 자체의 기독교가 반대하고, 종교권이 반대하고, 주권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틀림없이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꽁무니를 안 붙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유엔 도상의 지 오(GO;정부기구)들이 나라를 망치고 기생충이 되어 유엔을 다 뜯어먹어요. 그래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통해 그것을 막자 이거예요. 국가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 기생충들을 추방해 버리자는 거예요. 엔 지 오,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어셈블리 2000(ASSEMBLY2000)’을 중심삼아 가지고 엔 지 오 2000년 총회를 한 거예요.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유엔을 움직이는 거예요. 유엔에 손대 가지고 상원 하원의 나라 형태를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 형태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땅이 없어요. 땅이 없으니 내가 준비해 주었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

남북한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차 버려도 돼요. 김정일 혹은 김대중이 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를, 그 땅을 붙들고 가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을 준비한 거예요. 한반도의 정반대에 있는 남미의 4개국,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그 땅을 대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한국동란은 하나의 내란인데, 내란에 세계의 국가들이 가담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또 판문점이라는 것이 뭐예요, 판문점? 본래는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금문점(金門店)이 될 것인데 판문점(板門店)이 됐어요. 그것을 뜯어 가지고 금문점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과 신을 절대시하는 유신론의 세계사적인 운명을 걸고 싸운 거예요. 여기에 유엔군 16개국이 들어와 가지고 피를 흘렸거든. 16수라구요. 또 16수를 중심삼고 160국가예요. 냉전시대에 160국가가 양분되었던 것인데, 서울올림픽 때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냉전시대가 지나간다고 말한 거예요. 한국이 그렇게 중요한 곳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마귀가 점령하기 위해서 싸우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인수받기 위해 16개국이 참전해 싸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젠하워 시대인 1953년에 휴전했던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얘기한 것이 뭐냐? 그때 중국을 중심삼고 달라이라마 사건이 난 거예요. 그때 전세계의 종교권이 그를 지지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라구요. 돈 한 10억만 예치해서 종교권 결속을 다짐해서 체제를 만들었으면 공산당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정치인이라는 것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젠하워 자체가 역사에 오점을 남긴 대통령이 됐다구요.

원수끼리 결혼하면 평화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

문제는 이런 수평시대에 원수 원수들이 복수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국경철폐하고 나서는 교차결혼해야 돼요. 일본하고 한국이 지금까지 역사적 원수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988년에 수천 명을 교차결혼시켰지요?「예.」

일본 정부도 믿지 않고 한국 정부도 믿지 않았어요. 믿지 않아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려고 한꺼번에 공항에 몰려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 티켓을 가진 사람들에게 지금 결혼하기 위해 가려고 하는데 이 티켓을 바꿔 달라고 하면 안 바꿔 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래 가지고 난장이 벌어져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의 직원들이 그 도장을 다 찍을 수 있나? 그러니 그 가족 전체가 동원되어 눈감고 도장을 찍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구보키 회장도 믿지 않았어요. ‘앞으로 교차결혼을 할 테니까 준비하라.’고 했는데 믿지 않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번에 일이 벌어지니까 이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행렬을 짓고 있던 모든 사람들의 티켓을 빼앗는 거예요. 빼앗는 게 아니라 양보 받는 거지요. 당신이 그런 아들딸의 아버지라면 티켓을 안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부교회장은 일본 사람이 돼 있는데 이들이 책임자가 돼 있어요. 지금 그렇지요?「예.」그게 정상적이에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또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 국가끼리 결혼해야 돼요.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 국가 사람끼리 결혼하는 날에는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이루어진다!」않는다!「진다!」이놈의 자식들아, 안 돼!「이루어집니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해야 돼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놀라웠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아들딸들에게, 칼침을 놓고 멱을 따 죽일 수 있는 아들딸에게 ‘네 나라의 왕보다도 하나님같이 모셔라!’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면 천하는 통일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원수끼리 싸우던 부모와 같은 모습이 절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알았으니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가정이 되라 이거예요. 원수끼리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그렇게 훈시하게 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된다, 안 된다?「된다!」

부자일신?부부일신?형제일신을 이뤄야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있습니다.」몇 가정, 몇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전세계에 다 합니다.」임자네들이?「아버님이 하십니다.」그런 기반을 아버님이 닦았으니까 아버님을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만 상속받을 수 있어요.

이제는 세계가 다 실험 필이에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이에요. 양원제를 타파해야 돼요. 당리를, 야당이면 야당 이익, 여당이면 여당 이익을 위하다가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상원 하원도 종적인 기준에서 싸우고 있어요. 횡적인 면에서는 야당 여당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일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부부일신이에요. 동양사상에는 부자일신, 부부일신밖에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형제일신입니다.」자녀일신이에요. 셋이에요. 일신이 되는데, 일신이 될 수 있는 그 하나의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부자지사랑이에요. 부부의 사랑이에요. 형제의 사랑이에요. 3대 사랑의 일체권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버지가 갈라질 수 없어요. 여기에 어머니가 둘 되기를 바라는 그런 망할 자식 있어요? 아버지가 둘, 어머니가 둘이기를 바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그놈의 새끼, 팔을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어머니가 하나되기를 바라고 아버지가 하나되기를 바란다는 사실은 이혼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없다는 말입니다.」있다!「없다!」이놈의 자식들 있데도 그래?「없다!」그때는 암만 있다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사탄이 암만 그래도 안 통해요. 통일교회에는 안 통하지요?「예.」

프리 섹스가 통해요, 안 통해요?「안 통합니다!」이혼이 통해요, 안 통해요?「안 통합니다!」이혼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듣기는 바로 알아듣네. 불가피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그러니 이걸 탕감해서 전환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네 나라가 합해서 일년에 네 차례씩 낚시대회를 하라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팔정식입니다.」12회 되는 팔정식인데, 여러분을 다 모아 가지고 선생님 성혼 40주년 기념 낚시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연대회를 하면 국경이 생기는 것 아니에요? 경연대회가 국경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 아니에요?「아닙니다.」하나되어야 돼요. 우리는 싸우고 나서는 싸우기 전보다도 하나될 수 있는 기풍을 닦아 놔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오기 전까지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과거 50년 전에 원수였기 때문에 원수라는 마음을 가지고 왔지만, 여기에서 피싱 콘테스트(fishing contest;낚시대회)를 하고 난 후에는 벽을 차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면 할수록 미국 땅에서만 할 것이 아니고 일본 땅, 세계 어디든지 185개국에서, 우리 기지가 있는 곳에서 해야 돼요. 한 곳에서 1년에 네 번씩 하면 돼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어제 저녁에 잠깐 얘기했지만, 네 번씩 해야 되는데 춘하추동이에요. 봄이 다르고 여름이 달라요. 기후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여기 알래스카만 해도 고기 종류가 달라요. 할리벗(halibut;넙치의 일종)이니 새먼(salmon;연어)이니 어종이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각국에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 종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에 네 번씩 통일교회는 경연대회를 해야 돼요. 국가 자체에서 말이에요. 국가에서 해도 한 나라가 아니에요. 동서남북 네 나라가 합해서 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하는데, 그 가운데 세 번은 자기 나라에서 하고, 한 번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이동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극에 있는 나라라고 해서 남극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취향, 취미에 따라 하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북극 나라에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북극 나라는 남극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185개국 어디서든지 할 수 있기 때문에 1년 가운데 185개국 전 국민이 콘테스트에 참석하는데, 세계 어느 나라든지 참석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1년, 2년, 3년, 4년, 한 10년만 되면 어디서든지 즐기면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갔다 와서는 그 나라의 좋은 곳을 소개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형제 나라라는 거예요. 한 나라의 고향을 중심삼고 볼 때 고향이 많지만, 한 나라에도 수많은 고향이 있지만 그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그래야 그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적인 낚시대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와 가지고는 이긴 나라를 찬양하는 거예요.

그래서 콘테스트에 참석해서 1등 된 사람은 그 분야 어디든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모든 분야가 그렇게 돼요. 올림픽 대회와 마찬가지로 피싱 분야로부터 기술분야니 모든 전부가 세계 올림픽 경기와 같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국가 전체의 공인된 자리에서 챔피언이 되면 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국경의 제재를 받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어느 나라에 가든지 ‘몇 대 챔피언이다,’ 하면 몇 대의 죽지 않은 사람들은 다 남아 있다구요. 알겠어요?「예.」1대, 2대, 3대, 여기서 만약에 3대 대회를 했다면 3대 대회에서 챔피언 된 사람은 세계적으로 3대예요. 어디 가든지 3대로 대우를 받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 1대가 있다 하더라도 그 1대를 대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대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떤 분야의 챔피언이 되면 세계 어디서나 인정할 수 있어야

무슨 분야든지 그 분야의 챔피언은 그 나라, 그 세계에서 왕이에요, 왕! 살아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죽은 사람들은 영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챔피언 조상! 만약 일본 사람이 지상에서 살다가 챔피언이 되어 영계에 들어갔다면, 만약 8대 챔피언이었다면 영계에서 수십 대 챔피언이 있는데 ‘아, 나는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나라에 가야 되겠다.’ 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챔피언 그룹에 가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전세계가 섞어져 가지고 전문요원이 세계 챔피언십을 중심삼은 계열적 훈련이 딱 벌어지는 거예요. 땅 파는 노동자면 땅을 얼마나 많이 파느냐 이거예요. 세계 챔피언 대회를 하는 거예요. 보통 하루에 한 평을 판다면 몇 평을 챔피언 대회에서 파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1대 2대, 땅 파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되면 거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관념을 초월해야 돼요. 전문 분야, 취미적 분야에 있어서 자기의 등차에 대한 해당 권한이라는 것은 천하, 하늘이나 땅 평준화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것이다!「아멘!」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피싱 대회만이 아니에요. 피싱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헌팅 대회를 하는 거예요. 왜? 지금 식량문제가 큰 문제예요. 물이 있는 데 사람이 살아요. 동물도 살고, 고기도 살고, 식물도 잘 자라요. 물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수영으로 단련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환원식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환원식, 그 다음에는 창조세계의 환원식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권 심정권환원식을 했어요. 전부 다 했다구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120만 헥타르의 땅

그러니까 팔정식도 종적인 8단계, 횡적인 8단계예요. 개인의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부 다 완성하는 거예요. 이제는 거칠 게 없어요, 미국이니 유엔이니. 유엔이 큰소리하면 내가 들이 까려고 했어요. 나만큼 유엔을 중심삼고 염려한 자가 어디에도 없어요.

말이 쉽지, 120만 헥타르가 하루 저녁에 된 거예요?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쉬지 않고 힘들여 산 거예요. 대한민국 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대신 땅을 사 가지고 국가 대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된 천하의 이름을 가지고 그 국토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가 있으면 앞으로 문제될 거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뭐 어떻게 했다고 하고, 백인들은 ‘아이구, 백인을 노예화시켜 가지고 흡혈귀가 되어 잘 먹고 잘 산다!’ 하고, 일본 정부는 ‘레버런 문 사상을 가지면 일본이 망한다!’ 한 거예요. 망해야 돼요! 일본은 망해야 돼요. 앞으로 국경을 주장하고 원수의 복수를 생각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생님이에요. 멍청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12회째 됐으니 세계 정상의 모든 전부가, 미국 나라도 갈 곳이 없고, 갈 곳이 없으니 문 총재를 따르게 됐어요. 남북통일도 그래요. 김정일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도 자동차 공장을 중심삼고 살려 주려고 하니까 문 총재가 제일이라고 해서 생일이라든가 기념일에는 언제든지 예물을 바치는 거예요. 10년 전부터 보내 오고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너희들보다 낫다,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선생님 생일이면 미역이라도 한 가닥 가져왔어? 여기에 회비도 안 내고 참석한 패들도 있을 거라구요. 안 내면 옷을 벗겨서라도 받으라구. 내가 물어 주려고 했는데…. (웃음) 한 마리라도 안 내면 문제가 생겨요. 안 내면 그 후손들까지도 참석할 수 없어요.

여기가 아무나 참석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12년간을 중심삼고 천하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았는데, 그 배후에 얼마만한 수고의 공적이 쌓여 있는지 몰라요. 하늘나라가, 만민이, 만국이, 만 우주가 공인하는 실적 기반을 중심삼고 베푸는 잔칫날에 그냥 올 수 있어요? 동네 거지가 잔치해도 부조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공짜를 바라는 녀석들은 불알을 뗄 거예요. 불알을 떼 놓고, 여자는 뭐인가? (웃음) 여자는 뭐예요?「뗄 게 없습니다.」뗄 게 없어? 이름이 있잖아, 쌍거야! (웃음) 여자의 이름은 보지예요, 보지! 무슨 보지? ‘보배 보(寶)’ 자에 ‘땅 지(地)’ 자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불알이 뭐예요? 부대적으로 종자 받는 것이 불알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부위는 불알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리고 보지예요, 보지! 보배로운 땅이에요. 여자가 땅을 대신하는 거예요.

임지에 배치되면 자기 가정을 생각지 말고 열심히 하라

그렇게 알고…. 오늘은 12회 팔정식이에요. 말씀을 가만 들어 보니까 그렇게 전부 다 내가 얘기해 줬는지 몰랐어요. 나도 듣고 놀랐어요. 하여간 전부 다 얘기했다구요. 소련, 중국, 미국이 하나될 것을 미리 다 얘기했더라구요. 그것이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종교권이 들어와요. 교단이 들어온다구요. 이 멍청이들! 빼앗겨 버리고 말 거예요. 이제부터 공식적인 모임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참석 안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서는 2차로 1800가정까지 교육하지요? 언제 끝나요? 내일 모레지요?「9월 3일에 끝납니다.」4일에는 6000가정이 들어오지요?「예.」이 세 단계의 교육 끝나는 것이 9월 며칠이라구?「24일입니다.」9월 25일서부터 일주일간, 25, 26, 27, 28, 29, 30, 엿새를 지내고 10월 1일을 맞는 거예요.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삼천리반도에 면까지 책임자를 배치해서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임지에 가서는 아들이고 자기 남편이고 가정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엄마니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 가정을 파탄시켜 놓고 아들딸을 내버려 놓고 이 길을 나왔는데, 이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3년 4년 동안을 못 참겠어요? 찾아간 사람은, 몇 번 고향에 왔다 갔다 한 것을 기록해서 보고해요. 알겠어요?「예.」심각해요.

원래는 이번 수련이 2차로 끝나면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활동하는 인원을 조사하라구요.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가정의 판도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치한다는 걸 몰라요.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여기에 1차에 참석하지 않은 여편네가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대개 다 들어갔구만.

이제 9월 25일부터 26, 27, 28, 29, 30일까지 청평에서 3대가 모여 가지고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3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혈통을 더럽힌 거예요. 수십년 동안 나오는데 갖은 수난의 과정에서 별의별 문제가 있어요. 그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녹여 가지고 다시 정제해야 돼요, 정제! 여과 장치를 통과해야 돼요.

그것은 부모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님하고 현진이하고 영계의 흥진이가 책임지는 거예요. 지상의 부모님 대신 영계는 흥진이가 책임지는 거예요. 재차 도가니에 넣어 가지고 재탕감시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때예요. 알겠어요?「예.」1대, 2대,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부모까지 하나되어 이런 모든 것을 용서해 줘 가지고 제4차 아담권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비장한 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12회 팔정식이에요. 열두 수예요, 열두 수. 이것은 복귀 수예요. 그래서 총결산지어야 할 때가 됐어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내일 아침 아홉 시면 내가 떠날 거예요. 거기에 가면 2일이 된다구요. 3일이 되나?「2일 열두 시에 도착하십니다.」그것을 얘기해요. 3일 아침에는 수련원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여기에서 피싱 경연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있는 몇 배,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파도야 일어나라, 나는 간다!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나는 간다!’ 해야 돼요. 뭘 하러? 물 가운데 깊은 데에서 빠져 죽기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살고!」살고자 하겠다는 사람은?「죽는다!」

그래서 선생님은 산에 가면 꼭대기를 점령하든가 낮은 골짜기를 점령하는 거예요. 1970년대부터 수산사업을 했어요. 1960년대에는 사냥을 했어요. 한국의 높은 산을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그런 일화들이 많아요. 그것들을 복귀해야 돼요. 그래서 환원하는 거예요. 육지환원, 해양환원을 하는 거예요.

수상세계의 모든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또 육상세계의 모든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북극에 가서 체제를 잡으면 나라 개발을 문제없이 하는 거예요. 남극이 호주보다 커요. 녹여 놓고는 순식간에 호주 이상 발전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남의 나라에서 머슴살이하는 판도에서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8단계의 수난 길을 거친 거예요. 그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없는 것에서부터 종의 세계의 종을 만들고, 양자의 세계의 양자를 만든 거예요. 모든 전부를 갖추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느 누구든지, 지옥 갈 왕초까지도 소화시켜 가지고 천국 데려갈 수 있는 모든 준비가 갖춰져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신차리구요. 다른 교파들이 달려들게 되어 있어요. ‘36가정을 재검증합시다!’ 하는 거예요. 축복이 교회 축복, 그 다음에는 뭐예요?「국가 축복입니다.」국가 축복을 받았어요?「안 받았습니다.」국가 축복을 안 받았으니 그 문제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축복을 받기 위해서 입적을 허락하는 거예요. 입적하자마자 결혼해요?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승리해서 나라의 땅, 세계의 땅, 나라의 사람, 세계의 사람을 갖추어야 하늘나라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안 가지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한국?일본?미국?독일도 120만 헥타르의 땅을 준비해야

돌아가서,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제’예요? ‘제’ 하면 갖기 내기하는 조건이 되고, 사탄의 분량이 있어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만물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고, 아들딸을 쪼개서 바치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바쳐야 되고,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서 쫓겨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통째로 가정 전체를 바쳐야 돼요. 성약시대는 부부요, 신약시대는 자녀요, 구약시대는 만물이에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내용을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을 벗어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이것은 타락한 이후의 소유예요. 나라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본래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받아야 돼요. 그때에 가서 하라는 것을 안 한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종적으로 사기꾼이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준비한 거예요. 한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준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도 120만 헥타르, 미국 나라도 120만 헥타르, 독일 나라도 120만 헥타르를 준비해야 돼요. 원수 국가들이에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원수끼리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을 결혼시키고, 미국과 일본을 결혼시키고, 독일과 미국을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돼요. 국경철폐, 그 다음에는?「교차결혼!」국경철폐를 한 두 나라가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사랑?복종하면 평화의 세계가 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평면적으로 다 뀄기 때문에 여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설명할 시간이 있으면…. 지금 열두 시가 되어 오는구만. 몇 시야?「열두 시 10분 전입니다.」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마음세계에 상대적 기준으로 하나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여러분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가정적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지금은 국가시대니 국가적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국가적 상대권이 되어야 돼요.

창조할 때 창조과정에 있는 것은 자기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일본 나라니, 일본인이니, 일본 말이니, 일본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무(無)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은 자기 무슨 신앙적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이에요. 사랑하는데 다른 무엇이, 애국심이니 무엇이니 안 통한다구요. 그것은 사탄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을 싸워 가지고 이룬 거예요. 이제는 유엔까지 넘었어요. 쭉 수직으로 올라가요. 선생님이 세계권에서 8단계를 갖춘 거예요. 개인 중심시대, 가정 중심시대, 8단계를 같은 수평으로 원형 형태를 갖춘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준동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탕감조건을 철폐시킬 수 있는 복된 내용

여러분이 개인적인 가정에 있으면 축복받아서 선생님이 여기에 올라왔는데, 여러분은 축복받으면 여기 기준에 있어요. 거기에서 사랑하면서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세계 전체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땅 끝까지 반대하던 것이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이리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저 끝에 있는 거예요. 지옥 끝에, 바깥에 있다구요. 믿어 가지고 들어와서 비로소 이 권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맨 말단에 있는 거예요. 세계 60억 인류 가운데서 몇 번째 안 되는 맨 꼴레미예요. 여기서부터 평형선에 맞춰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주장이 있으면 탕감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 선이라는 것은 없어도 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여기에서 60억 인류의 개인에서 올라가려면 이것을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건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닦아 준 것이 맨 꼴래미 기준이지만, 여기에 수직이라는 것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도 그냥 안 돼요. 탕감해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서 그보다 높은 데 올라가면 수직이에요.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탕감하는 거예요. 그냥 하면 상충이 벌어져요. 탕감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또 여기서 높은 데를 올라가려면 수직을 없애 버려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왔으면 이것을 없애 버려야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탕감노정을 거쳐야 되는데, 세계적 탕감노정은 부모님이 이미 닦아 놓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진짜 아버지다! 내 아버지다!’ 해야 돼요. 그래야 부모님이 닦은 승리권을, 종적인 승리권을 자동적으로 상속받고, 횡적인 승리권도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거예요. 언제든지 원하면 상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철폐시킬 수 있는 복된 내용의 3대 격언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한 거예요. ‘내가 말하면 절대적으로 된다! 그 된 물건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사랑의 상대물로서 남아진다!’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절대복종에는 자기 의식 개념이 없어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신의 존재의식까지도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의식이 없어요.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더 가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백 퍼센트 투입하고도 몇천만 배 투입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 개념이 없어요. 선생님이 오라 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올 때 의식 개념을 가지고 왔어요, 의식 개념을 안 가지고 왔어요? 갖고 왔나요, 안 갖고 왔나요?「안 갖고 왔습니다.」명령하면…. 회비가 얼마라구요?「1천 달러입니다.」1만 달러 아니에요? 1천 달러를 원해요, 1만 달러를 원해요? 1천만 달러를 원치 않아요? 1백만 달러예요, 1천만 달러예요?

선생님이 1만 달러를 가져오라고 하면 1만 달러를 가져와야 될 것 아니에요?「예.」왜?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준비해 가지고 일등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모여라!’ 하는데 안 가지고 오겠어요? 빚을 내 가지고라도 와야지요. 빚을 내 가지고 왔는데 그 이상 땡 잡을 수 있으면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자기 주장하는데, 그것은 벌써 사탄이에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똑똑한 선생님이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전부 다 비판했으면 이 길을 나왔겠어요? 우직스럽게 믿고 우직스럽게 행동하고,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 거예요. 죽겠다고 하면 살라고 회유까지 해서 앉아 가지고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복종!」하나님의 뜻 앞에 세계 역사를 대표한 문 총재라는 거예요. 신앙 중에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그 아들딸들이 ‘나는 못 믿겠는데 선생님의 심정으로 해봅시다. 기다려 봅시다.’ 그게 통해요? 윤태근!「안 통합니다!」대답은 잘 하는구만. (웃음)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8단계의 길을 가면 탕감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서 가지고 8단계를 가면 이 탕감이 없어요. 쭉 올라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관사에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수 없어요?「들어갈 수 있습니다.」바람을 좀 피웠으면 어떻게 돼요? 국법으로 바람피운 것을 규제한다고 해서 들어간다고 형무소에 갖다 집어넣겠어요?「안 됩니다.」

아직까지 선생님이 천국의 헌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그 전까지는 통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 모르겠어요.「통할 수 있습니다.」이놈의 새끼들!「있습니다!」법을 정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만들어야 되는 책임이 있는 것이지, 우리가 만들어서 하겠어요?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은 다 하고 나서 발표하는 거예요. 하지 않고는 발표 안 해요. 하지 않는 것이 많을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세월을 같은 세월로 알다 보면 천하가 바꿔진다구요, 어느새. 밤에 세상이 뒤집어지고 나라가 바꿔진다는 것을 몰라요? 정신차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에게 관심 있어요?「예.」어떤 관심? 눈 관심, 눈에 관심 있어요?「코에 관심이 있습니다.」코에 관심 있어요?「예.」선생님 발톱의 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요? (웃음) 향수 냄새만 맡고 싶지, 발 고린내를 좋아해요? 귀에도 관심 있어요? 아이구, 한 번 들어도 자다가 벌떡 깰 수 있는 그런 소리를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나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좋아해야 됩니다.」나빠하지 않는다는 것이 좋아한다는 얘기 아니에요?「예.」좋아해서는 안 된다!「아닙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제멋대로 살면서 오지 않았어요? 이놈의 새끼들! 그래도 통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고 했으니 ‘아이구, 나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하면 용서가 돼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을 알았으니 여기의 8단계를 한꺼번에 타고 넘는다, 가랑이가 찢어지고 바지가 찢어지더라도 참고 가겠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안 돼요.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아 봐라!’ 해서 해보라는 거예요. 휘익-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힘, 천운의 힘이 보호해 가지고 그 자리에 재까닥 갖다 준다는 거예요.

가정의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게 절대신앙?사랑?복종하라

그 3대 표어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내가 손해가 많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조건을 땅 위에 남기고 오라는 거예요. 그걸 누가 인정하느냐? 아버지가 인정하고, 어머니가 인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인정하고, 자기 여편네가 인정하고, 자기 아들딸이 인정하는 거예요. 천하가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부정하더라도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이렇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사랑하고, 증조할머니 증조할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눈을 깜박깜박하며 들여다보겠어요, 안 들여다보겠어요?

한번 들여다보면 벌써 눈동자가 왔다갔다하는 기준과는 달라요. (웃음) 안 들여다볼 수 없는 거예요. 코로 냄새도 맡는 거예요. 절대신앙하면 냄새도 같고, 맛도…. 빵을 절대 싫어해도 빵 주면 절대 좋다고 해야지요. 좋은 걸 좋아하는 것이 무슨 절대예요? 싫은 것도 좋아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이 특권적인 혜택으로 3대 표어를 주었는데, 그것이 뭐라구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그게 아담을 대하던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을 절대 믿고 ‘내 아들은 이래야 된다!’ 하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된 아들이 함부로 된 것이 아니에요. 내 절대신앙의 정상의 사랑을 퍼부었으니 틀림없이 내 사랑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랑의 대상에게 투입하는데 내게 있는 전부를 투입해서 진공상태까지 되어야 돼요. 마이너스 273도가 최저 절대온도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면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끝까지 ‘후우-!’ (숨을 내쉼) 이렇게 주다 보니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서 수평선까지 내려가면 어떻게 되느냐? ‘후우-!’ 수평이 돼요. 수평이 되면 까부라져요. 까부라지니까 저리 가던 것이 바꿔치는 거예요. 저쪽이 주체가 되어 나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포화상태를 넘게 될 때는 그 주었던 힘이 한꺼번에 몰아쳐서 나를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려오는 데는 휘익- 내려와서 옛날 출발하던 것보다 더 깊은 데로 내려가고 올라가는 것도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원칙에서 대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자, 한번 후우 해봐요. 후우-! 올라가요, 내려가요?「내려갑니다.」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끌어 내려오기 때문에 저쪽에서 확 밀어 주는 거예요. 여기가 진공상태가 되면 확 밀어 주는 거예요. 전부 투입해서 꽝 떨어지니 자기가 서 있는 데보다 깊이 떨어지겠어요, 얕게 떨어지겠어요?「깊이 떨어집니다.」깊이 떨어지니까 ‘왕!’ 하고 내려오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휘익-. 그래서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절대복종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천운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내게 걸어놓는 거예요. 내가 일본 사람들을 사랑했어요?「예.」봤어요? 사랑하는데 왜 고생시켜요? 왜 고생시켜요? 죽는다 죽는다 하게 말이에요. 죽고자 하면?「살고!」살고자 하면 죽는 거예요. 최고의 진공상태가 되면 최고의 태풍이 밀어닥치는 거예요. 주었던 것은 그냥 수평이 안 돼요.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한 수평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무한한 높은 수평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더라도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그 존재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상대권이 되고 주체권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아멘’ 해야 돼요,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감사합니다!」아멘은 ‘말씀대로 그렇게 될지어다.’ 하는 뜻인데, 그렇게 되었으니까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을 대신해 접붙여 주는 책임을 하라

이제는 자유세계의 대표요, 민주세계의 대표인 미국의 복귀를 중심삼고 유엔을 손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복귀,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천지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곳을 향해서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느리는 환경에는 승리의 판도만이 연결될 것이다!「아멘!」「감사합니다!」감사하면 표창을 주면서 감사해야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의 무슨 상?「만국평화상입니다.」이것은 앞으로 노벨상이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받든지 각 나라에서 사진을 붙이고 축하해야 돼요.

수평적 관계시대에 국가 국가가 우리 앞에 서 있으니 그 국가 앞에 여러분이 메시아적 사명을, 부모님의 사명을 대신해 가지고 접붙여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각 나라 이름을 가진 백성으로서 그런 하나의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할 여러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 나라를 전부 묶어 가지고 빨리 복귀해야 돼요. 나중에는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예요.

일본, 섬나라 가지고 뭘 해요? 그건 낚시꾼들이 지렁이 같은 밑밥을 잘라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낚시바늘에 꿰어 가지고 휘익 던질 때 아까워해야 되겠어요, 기분 좋아해야 되겠어요?「기분 좋아해야 됩니다.」

일본이 몇 개 섬이에요?「네 개 섬입니다.」네 개 섬이니까 4수예요. 이것 하나, 둘, 셋, 넷이에요. 눈 미끼, 코 미끼, 입 미끼, 귀 미끼, 손 미끼예요. 손 미끼는 손을 쓰니까 필요 없어요. 그래서 섬나라를 잡고, 반도를 잡고, 대륙을 잡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천주국가연합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무엇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천주?「국가연합!」천주평화통일가정당과 천주참부모시위연합, 다 만들어 놓았어요.

신앙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사랑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희생의, 복종의 한계가 어느 선에서 끝날 것이냐? 그 정도가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궁법을 중심삼은 황족들이 거할 수 있는 위치를 결정하느니라!「아멘!」

앞으로 국회의원은 3분의 1씩 여자, 남자, 아들딸로 세워야

그래서 3시대의 연합적 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구약?신약?성약시대를 연합해서 그것이 끝나야만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입적 가능한 시대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청소년들을 교육해야 돼요. 남편까지도 교육해야 돼요.

아들과 딸이 하나되어야만 남편을 맞이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이 해와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거꾸로 먼저 어머니가 자녀와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어야만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성시대가 도래했어요. 국회의원의 3분의 1이 여자가 되면 끝날이 다 된 줄 알라구요. 내가 이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3분의 1은 여자, 3분의 1은 남자, 3분의 1은 아들딸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 첫번이 누구예요?「여자입니다.」3분의 1을 중심삼고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내세우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내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같은 상원 하원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딱 꿰어차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그 나라의 왕이 되지요? 아담이 죽은 것을 복귀해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이 이렇게 엄중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선두에 안 나설 수 없어요. 그래서 선문대 총장도 여자를 시켰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한번 일어서 보라구. 미인 총장이에요. 박수해 줘요. (박수)

여자가 3분의 1 되고, 그 다음에는?「아들이 3분의 1입니다.」장자예요. 장자가 아니면 차자도 돼요. 형제들이 3분의 1이에요. 그 다음에는?「아버지가 3분의 1입니다.」아버지가 3분의 1이에요. 이렇게 3분의 1씩 해서 나라를 세운다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이 세계 판도 위에서 나라를 갖추어 승리해서, 타락으로 이어진 분배시대, 피를 흘리는 투쟁시대를 지나 통일된 환경에서 나라를 세워 또다시 탕감하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판도가 되는 거예요. 일본열도가 하나의 주(州)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주가 되고, 남미도 하나의 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 유엔과 미국을 거는 거예요. 4대국이에요. 네 나라 청년들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출세의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축복받고 잘만 해봐라 이거예요. 유엔 자체도 엔 지 오(NGO) 체제로 다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운세권을 누가 막지 못하니 강하고 담대하라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에 탈락자가 될 거예요, 합격자가 될 거예요?「합격자가 되겠습니다!」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나라 기준을 넘어야 돼요. 나라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 기준으로 복원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의 젊은 청년들이 출세할 길이 생겨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절대신앙이니 절대 남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 뭐예요?「여자!」그 다음에는 절대 뭐예요?「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그건 변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 가치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것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이제는 지옥철폐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낙원에서부터 지옥 철폐를 선생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예수님이니 성인들끼리 복수 교환했지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준 거예요. 영계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형제가 축복받았다구요.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축복해 준 거예요. 33.3퍼센트의 4대 성인의 영계 관리권에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이 다 끝났다구요. 끝났으면 지상세계의 각 종단의 책임자들에게 일족들을 끌어서 축복시키라는 거예요. 천사장급 영계를 동원해서 바치고, 아담을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돕는 일을 하기 위해서 지상에 데려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운세권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 강하고 담대하라!「강하고 담대하라!」

이게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이에요. 이것을 가지고 나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실험한 결과예요. 세계가 똘똘 뭉쳐 가지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해서 ‘좌회전!’ 하면 좌회전하고, ‘우로 가라!’ 하면 우로 가고, 우에 있다가 ‘좌로 가라!’ 하면 좌로 가야 돼요. 바꿔쳐도 불평하지 않아야 돼요.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아무데 가더라도 안심하고 자기 본향 땅에서 사는 거예요. 해방적 그런 생활을 할 수 있으니 지상?천상천국의 백성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전진이에요! 해봐요.「전진!」전진!「전진!」전진!「전진!」알래스카의 정신은 전진이에요. 전진하고 또 전진하고 또 전진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 가지고 쟁취하는 경연대회의 출발이 시작될지어다!「아멘!」(박수)

밤 열두 시 전에는 돌아올 생각 말고 열심히 하라

여기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매해 이렇게 오라고 할 때는 선생님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없더라도 선생님 대신 바다의 주인이 되고, 육지의 주인이 되고, 공중의 주인이 되어 지상과 하늘나라의 주인임에 틀림없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바다에 바람 안 부나?「오늘 날씨 좋습니다. (박구배 사장)」왜 날씨가 좋으나? (웃음) 박구배가 미워서 좋은 모양이구만. 그러면 이제 점심 먹고, 아침밥을 했지요?「예, 다 준비됐습니다.」점심밥까지 싸줘요. 그 대신 밤 열두 시 전에는 못 들어와요. 여기는 두 시에도 밝다구요. 내가 지켜 가지고 먼저 들어오는 녀석은 발목을 꺾어 놓을 거예요. 선생님이 여섯 시부터 내보낼 줄 알았더니…. 열두 시에 내보냈으니까 그것을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해서 손해나는 일이에요, 복 되는 일이에요?「복 되는 일입니다.」복 되는 일이 있으니 그걸 어기는 사람은 다리 꺾어 놓겠다는 것은 복 된 소식이지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들이지 마요, 열두 시 전에는. 알겠어요?「예.」저녁밥 먹고 싶다고 해도 내보내야 돼요. 열두 시가 지나야 밥을 먹일 거라구요. 그 대신 큰 고기를 잡을 거예요, 작은 고기를 잡을 거예요?「큰 고기를 잡겠습니다.」큰 할리벗을 잡을 거예요, 작은 금붕어를 잡을 거예요?「큰 할리벗을 잡겠습니다.」금붕어가 더 비싼 거예요. 금붕어인데 할리벗과 비교돼요? 알겠어요?「예.」큰 금붕어를 잡을 거예요, 작은 할리벗을 잡을 거예요?「큰 금붕어를 잡겠습니다.」욕심도 두둑하구만. 황마적떼 단장이 다 되어 간다구. (경배) (박수)

이것을 다 나눠 주라구요. 맨 처음에 손대는 것은 과자가 아니고 과일이에요. 공중에서부터 따야 돼요. 과일을 따고 그 다음에는 이 주변에 있는 것을 가져가라구요. 하나둘 씩 가져가서 남게 되면 없어질 때까지 포켓에 넣더라도 괜찮아요.「감사합니다.」*

위하는 사랑과 입적 축복

문난영이 어디 갔나?「예.」그래, 어머니를 잘 보냈어?「예, 잘 보냈습니다.」협회에서 했나?「예.」그거 얘기 좀 하라구. 협회장이 어떻게 했는지 얘기해 봐.「승화식에 관해서요?」(최정순 권사 승화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입적 축복식의 의의

나기도 힘들고 살기도 힘들고 가기도 힘든데, 하늘을 알고 나고 하늘을 알고 살고 하늘을 알고 간다는 것이 사람으로서는 그 이상 자랑스러운 역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보다는 좋지요. 조금도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섭섭한 것은 몰라서 그래요.

여기에서 미국 유엔 대회에 갔던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곽정환은 안 갔나?「갔습니다.」왜 손을 안 들어? 아홉 사람밖에 없어요? 그 다음엔 문수자, 그 다음엔 이 총장! 이 사람들은 안 들어왔나?

9월 1일이 무슨 일인가? 곽정환?「그제가 팔정식을 선포하신 날이고, 어제는 천부주의 선포하신 11주년 되는 날입니다.」오늘은 무슨 날이야?「그 다음날입니다.」「오시는 날입니다. (어머님)」(웃음) 오늘이 중요한 날이라구요, 사실은.

팔정식에 대한 것을 다 알아요? 이번에 코디악에서 팔정식에 대해 몇 시까지 얘기했나? 열 시 반까지 했나?「예. 아침 여섯 시부터 열두 시까지 했습니다. (어머님)」그거 기록했을 거예요. 거기에 이번의 역사적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미국에서 시작해서 중국과 소련 대회, 한국 대회로부터 그 다음엔 16개국의 한국동란 참전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선언을 한 것, 복잡한 내용으로 전부 갈라져 있는 것이 이번 유엔 대회와 연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하는 입적 축복가정을 대표로 내세워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9월 24일까지 끝나게 되면 이제 3대가 합해 가지고 총결산 지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실수한 모든 것을 봐서는 3대가 영계에 가서 다 갈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걸 어떻게 한 길로 갈 수 있게 몰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섭리사 최후에 남아진 이 결론을 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가 다시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해서 거기에 참석한 모든 후손들이 절대 타락할 수 없게끔 책임지는 거예요.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은 혈통

그래, 제4차 아담권시대라는 것은 절대 가정이에요. 절대 가정인데 절대 가정이 절대 조상이에요. 절대 조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이 천년 만년 계속돼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전통 역사이니만큼 그 전통에 맞게끔 지상의 가정과 일족들이, 혹은 일국이, 하나의 세계가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혈통 문제라구요, 혈통 문제.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로 분립해서 소유권을 결정한 기반을 확대시켜 세계와 천주 정상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지상해방과 천상해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된….

‘참’ 하게 되면 참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된 혈통 하면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거기에 양자니 서자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절대 자녀, 그 기준이 천년 만년…. 창조이상의 핵이 근원적인 출발이기 때문에, 그 출발에 해당하는 개인 가정으로부터 개인 나라, 개인 세계가 마찬가지의 본향 땅이 되고 조국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이의를 가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환경적으로 학교 교실이나 사회적으로나, 제도화, 판박이 공식화된 이 사회 환경을 어떻게 위주하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 세계의 문제예요.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유엔에서의 참가정, 국경철폐 선포와 교차결혼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유엔에 착륙을 했어요. 이제 유엔에 닻줄을 걸어 놓았어요. 닻줄을 걸었는데 유엔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일개 국가의 이익을 위하는 싸움터가 되어 가지고, 유엔에서 회의를 하는데 박수도 못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박수도 할 수 없어요.

전부 자기 나라의 이익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후원하게 되면 옆 나라를 후원한 것이 되기 때문에 국가 책임자로서 본국으로부터 힐책을 당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의 둥치를 전부 파먹고 있는 거예요. 돈은 미국이 내고 울타리는 자유세계가 해주는데, 기생충 놀음을 하는 것이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이에요. 이것들을 근본적으로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나밖에 없어요. 세상에! 유엔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 참가정을 선포하고 국경철폐를 선포한 거예요. 국경은 본래부터 하나님에 의해서 생긴 것이 아니에요. 사탄으로부터 생긴 거예요. 그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중심 사상으로 꽉 잡혀 있어야 돼요.

국경철폐 해서 뭘 할 것이냐?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가정적으로 좋아하지 않은 사람끼리 전부 사돈이 되었어요. 기적 중에 그런 기적이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만들 수 없게끔 다 그렇게 되었어요. 싫다는 가정끼리 전부 사돈이 되었다구요. 그게 원칙이에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투쟁이라든가 싸움의 개념을 가지고 대하는 데는 반드시 투쟁이 있기 때문에, 투쟁의 개념을 하나님이 강요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놀라운 전략이에요. 또 전략적인 면만 아니라 전술적인 면에서, 생활에 있어서도 일당백으로 그런 생활을 취해 나왔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최후의 운명 길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문 선생한테 미국 기독교가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망치려는 제일 원흉이 되었어요.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었다구요. 그런데 완전히 하나되어 2004년까지 34년 동안 나오는 거예요. 생애를 바쳐서, 제일 귀중한 때를 잘라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해 나온 거예요. 이젠 그것이 다 자리잡혔다구요. 미국 종교계가 이제는 내 뒤를 안 따라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또 정부가 이제 갈 길이 없어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문제, 거기에 대한 부작용으로 사회의 부패와 문화의 붕괴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국가의 힘, 군사력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원천적인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방어되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에 대한 실상을 모르면 안 돼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다 할 수 있는 이상헌 원장의 공로

그런 의미에서 이상헌 씨가 가서 역사적인 소명을 책임지고 중차대한 일을 한 거예요. ‘과거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한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땅 위에 안팎으로 부착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에요. 가서 자기가 미비하고 미분명했던 것을 확실히 현상세계에서 보고 기록해 가지고 지상에 연결한 거예요.

그 연결된 것이 선생님의 말씀과 일치돼요. 선생님의 말씀이 조작한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 완연히 드러나는 거예요. 안팎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벌써 50년, 반세기 전에 얘기한 말과 지금 반세기 이후에 영계에 가서 실제 탐사한 그 모든 실상이 다 맞는 거예요.

이러니 똑똑한 사람, 역사관을 갖고 세계관을 세워 가지고 인류의 해방권을 생각하는 사상적인 무엇이 있는 사람이라 할 때는 영계의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영계에서 보고된 그 내용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이상헌이라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철저한 사람이라구요. 그분이 참 철저한 게 뭐냐? 앞으로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단 한 가지 국제회의 때 문제된 것이 그거예요. 금후의 정치체제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 사상을 중심삼고 민주세계…. 민주주의는 사상도 아니지요. 민주체제예요. 양원제로 되어 있는, 투쟁 개념이 되어 있는 그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든 사상적인 관을 두고 볼 때, 누구보다도 상헌 씨는 공산주의에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이에요. 학술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심취해서 생애를 걸고 투쟁하다가 감옥살이까지 하고 나왔어요.

논리적 기준에서 인간의 본심적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을 분석해 보게 될 때 맞지 않는 거예요. 인간에게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불쌍한 사람을 보게 된다면, 아무리 원수의 자식이라도 동정의 마음이 앞서지, 죽이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런 본심적 기원을 바라볼 때, 이 투쟁 개념을 세운 변증법 논리는 있을 수 없다고 해서 돌아선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에 들어가서 심취한 거예요.

종교라는 종교, 과거 종교보다도 현대 종교가 시대적 감각을 가지고 있으니 현대 종교에서 과거 종교로 역으로 전부 수습해 가지고 총평을 하려고 했는데, 평을 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영계가 있다는 것을 확신 지을 수 없고, 인간의 출발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 타락의 기원도 확실히 알지 못해요. 출발이 미분명해요. 그러니 과정도 미분명하고 목적관이 분명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혼란과 혼돈 가운데서 파멸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래서 42세 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전부 포기하고 그야말로 말씀에 심취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엮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 처음에도 나오지만, 5백여 회의 승공교육과 국제회의를 주재했어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분과는 사상분야를 총합한, 사상계를 총합한 분과인데, 거기의 명예의장까지 지낸 거예요.

거기에서 갖은 별의별 질문을 다 받아 가지고 안고추면서 고심한 거예요. 거기에서 해결해야 될 것이 공산주의 문제와 그 다음에 사상 문제예요. 철학사상 문제, 그 다음에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비판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안적 한 이론을 개발한 거예요. 그러한 방대한 지식 기반 위에서 그게 가능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가정?국가?세계의 완성에 절대 필요한 것은 위하는 사랑

그런 사람이 하루는 앞으로 정치체제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정치란 반드시 이념이 기반 되어 있다구요. 사상체제도 그렇고, 정치체제도 그래요. 개인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형태, 세계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정치 풍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인간 위주로 한 사상은 아무리 훌륭한 스승이 있더라도 스승을 깔고 뭉개 가지고 밟아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는 이렇게 해서 더 높은 데를 가겠다.’ 해서 돌아간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점점점 커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사상적 공허 시대가 온다는 결론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는가?’ 하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물어 보려고 몇 번씩 왔다 간 것을 내가 알지요. 그래서 내가 앞으로 정치 풍토는, 정치체제는 없어진다고 한 거예요. 관리제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개인이 정치를 통해서 완성 안 돼요. 가정의 완성이 정치의 힘을 의지해 가지고 안 돼요. 국가의 완성이 정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치 풍토에서는 해방적 완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국가 세계까지. 이것은 언제나 상치돼요. 그 근원이 뭐냐 하면, 개인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국경이 있으면 국경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네 편을 중심삼고 이익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 대치 세계에는 이상의 완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정치는 반드시 여야, 여당 야당이에요. 양원 체제예요. 반드시 종적으로 상원 하원이고, 횡적으로 여당 야당이에요. 그것이 서로 협조하는 것이 아니라 충돌해서 깨지는 거예요. 그러니 가면 갈수록 그건 부패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인권, 금권, 그 다음엔 풍토권, 지방색, 그 다음엔 전통적 육체파, 향락주의 전통이 난무해서 뿌레기를 전부 감싸 버려 가지고 마비상태에 몰아넣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체제라는 것은 지나가야 돼요. 개인에도 절대 필요하고, 가정에도 절대 필요하고, 국가와 세계에도 절대 필요한 이런 관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 그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타락한 아담 이후에 사상적 계열이 전부 분단되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이 대이동하면서 나왔지만,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들 제일주의 이익을 취해 나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양보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투쟁적이에요. 대결을 통해서 승패를 결해 가지고 승리한 것이 왕자예요, 동기야 어떻든. 그래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살인마들이, 깡패들이, 마피아들이, 악마가 나라를 마음대로 할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될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이에요, 사랑! 그래서 가정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효자고, 나라에서는 충신이고, 세계에서는 성인이고, 성자는 하늘땅이에요. 사랑 문제라구요.

외적 오관과 내적 오관을 통일할 수 있는 근원적 동기가 무엇이냐 할 때, 그건 돈이 아니에요. 눈이 좋아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냄새 맡는 것도 아니에요. 먹는 것도 아니에요. 듣는 것도 아니에요. 그 모든 총괄적인 면에 있어서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은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여자로 상대적 관계예요. 그게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 조화를 위한, 초점 맞추기 위한 놀음이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기 눈, 코, 입, 귀, 오관이 전부 취하면 무엇이 발동하느냐? 눈이 발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생식기가 발동해요. 그게 왕초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돼야만 성상 형상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

그러면 그 생식기와 눈을 바꿀 수 있어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는 반 쪼가리예요. 볼록밖에 없어요. 남자가 왜 반 쪼가리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대번에 눈을 이러고 ‘세상 만사 모든 것을 남자가 움직이는데, 왜 반 쪼가리야?’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남자는 반 쪼가리다.’ 하는 것은 무엇 가지고 그래요? 볼록밖에 안 갖고 있어요. 그 볼록이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 오목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볼록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볼록 오목이 하나되어야만 성상 형상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중심이 생겨나요.

중심, 이걸 종적으로 보면 이게 이렇게 나왔어요. 여기서 볼 때, 콧마루와 인중으로 이렇게 쭉 해서 배꼽하고 생식기까지 줄을 그으면 거기에 90각도가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를 대번에 보면 알아요. 눈이 틀어졌으면 보는 관점이 틀려요. 입이 찌그러졌으면 말하는 게 틀려요. 코가 찌그러졌으면 맡는 것이 틀려요. 귀가 찌그러졌으면 듣는 것이 틀려요. 손이 맞지 않으면 전부 틀려 나간다는 거예요. 이거 둘을 붙여 놓은 거라구요. 배꼽 줄을 보면 남자 털이 그렇게 나지요?「예.」

그러니 볼록의 왕이 누구냐 하면 남자예요. 오목의 왕은 누구예요? 물어 보잖아요?「여자입니다.」여자라구요, 여자.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여자가 없으면, 그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더라도 발동을 안 해요. 발동을 안 해요. 여자 여자끼리 눈을 비비고 코를 비비면 발동해요?

요즘에 프리 섹스라 해서 동물적인 그런 추악한 행동을 하는 패들이 있는데,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천리의 공인을 받을 도리가 없어요. 이 놈의 자식들을 미국에서 때려잡기 위해 내가 깃발을 들고 나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유엔이 필요해요. 유엔에 들어가서 국경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하나될 수 있는 거기에 국경을 만들어 놓은 것이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대원수예요. 인간 근본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참부부가 뭐냐? 참부부가 뭐예요? 오목 볼록이 찌그러지게 만든 거예요, 180도 구형적으로 상하?전후?좌우로 맞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상하?전후?좌우로 맞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구멍이 있든가 하면 안 돼요.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수평이 종적이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수평은 영원히 수평으로 있는 거예요. 종적이 횡적이 될 수 없어요. 뼈와 살이 같을 수 없어요. 다르지만 하나되기 때문에 위대한 거예요. 천지의 조화가 거기에 깃들 수 있는 거라구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은 철폐돼야

참부부! 공자! 참부부?「예. (이경준 총장)」참이 뭐야? 공자의 볼록과 그 아내의 오목이 완전히 하나된 거라구. 여자는 수평이고 남자는 90각도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걸 언제든지 비판해야 돼요. 아버지 앞에 아들은 횡적이에요. 횡적인 것은 횡적인 상대가 있는 거예요. 종적이면 종적으로 부모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횡적인 아들딸이 ‘아이구, 나는 어머니가 좋으니까 아버지 물러서라!’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아무리 며느리가 미인이라고 해도 어머니를 치워 버리고 ‘아이구, 며느리가 필요하니 아들은 물러서라!’ 할 수 있어요? 그건 천지 도리의 원칙이 아니에요.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근친상간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가정은 엉망진창이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있는데 딸을 데리고 살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아요.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사랑해요. 세상에! 그건 동물들도 안 해요, 동물들도. 말도 자기 사촌을 알아본다는 거예요.

근본적인 이 모든, 가장 귀한 인간이 가진, 전체의 본연적인 귀한 가치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놀음이 오늘날 악마 세계의 사조예요. 이건 망하지 않으면 아예 원자탄을 한꺼번에 다 터뜨려서 녹여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으니 지금 하늘이 기다리고 보류해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레즈비언을 격리해야 돼요. 호모도 격리해야 돼요. 그걸 내가 하려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종교인들이 문제인데, 정교분립(政敎分立)이에요. 정치하고 종교는 분립이다 이거예요. 중세의 로마 교황청이 부패했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나온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퇴폐사상 향락주의로 떨어져 나가서, 종교가 절대적인 전제정권을 취해 나가니까 이것을 반대하기 위해서 막아 놓은 거예요. 하나님과 나라를 갈라놓으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최고 목적 아니에요? 그러니 종교인이 폐물밖에는 될 수 없어요. 나라에서 출세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닦아 나갈 수 있는 것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이 정교분립을 어떻게 철폐시키느냐 하는 내용을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국경철폐와 위하는 사랑의 도리

이제는 가만 놔두더라도 레버런 문이 선언한 것이 언젠가는 문제가 되어 가지고, 상?하원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원 하원이, 상쪽과 하쪽이 연합해서 공동이익, 자기 상원이 바라고 하원이 바라는 것보다 보다 플러스될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원 자체도 그래요. 야당 여당이 싸우는 데 있어서 당리를 위해…. 여기도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싸우고 야단하는데, 암만 싸우더라도 한나라당도 민주당이 갖지 못하는 국가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남아지지, 그게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도둑놈들이 다 되어 있어요. 적극적인 원수예요. 만나서 같이 점심도 안 먹는 거예요. 다 한 형제라구요, 형제. 가인 아벨이 살육전을 하던 그런 입장이에요.

그걸 무엇으로 화합시키느냐? 국경철폐예요. 사탄을 쫓아내자는 거예요. 국경을 만든 것이 사탄이에요. 국경은 악마가 만들었지, 하나님이 안 만들어 놨어요. 몸 마음의 국경…. 이 눈을 보면 1.2에 위배되는 것은 병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국경이 생겨나요. 국경철폐를 해야 돼요. 모든 국경은 타락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유엔 도상에서 국경철폐를 선포한 거예요. 거기에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거예요.

동서양을 보면, 아시아의 정신적 문화와 서구의 물질문명, 여기에 국경선이 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남북의 빈부 격차, 그것도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자기들을 위하고 환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데서 국경이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컸다 쓰러져요. 컸다 쓰러지면서 영원히 올라가지 않고 망해 버리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과 마찬가지로 인류의 종말이 예고될 수 있는 이런 결과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관에 있어서 위할 수 있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뭐냐? 그게 하나님이 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천리인데, 그게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살라는 도리예요. 그래야 원수까지도 찾아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탕자의 비유가 있잖아요? 맏아들은 집에 있어 가지고 부모 앞에 효도하고 순순히 부모님 뜻을 따라 나왔는데, 그 앞에 탕자가 돌아왔을 때 자기가 받지 못한 대우를 했다고 반대하지요? 부모는 탕자에게 가락지를 끼워 주고 맏아들에게 잔치할 수 있는 비용까지도, 그 준비까지도 탕자가 되어 돌아온 아들 앞에 먼저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온 탕자를 환영한 것처럼 살인마를 축복해 줬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류역사 종말시대에 있어서 성인과 살인마, 하나는 효자고 하나는 뭐예요?「불효자입니다.」탕자예요. 탕자의 왕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축복해 준 장자 앞에 해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춰 가지고 탕자가 돌아오는 길에서 환영해 줘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그것이 뭐예요? 잔치해 줘야 돼요, 잔치!

성인은 춘하추동 언제든지, 어디 가든지 잔치해 줄 수 있는 형제도 많지만, 탕자는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어요. 불쌍하다구요. 믿을 데는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어요. ‘너는 아무데나 가더라도 먹고 살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이웃 동네가 협조해 준다. 내가 이렇게 대했다고 해도 섭섭히 대하는 것이 아니라 동정해 줄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되지만, 저 탕자는 내가 이렇게 안 하면 어디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를 바라보는데, 태양 빛이 비쳐야 할 텐데 태양 빛이 못 비치면 구름 낀 낮이라도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부모라구요. 햇빛은 안 나더라도, 구름은 끼었더라도 해가 얼마만큼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끔 부모가 대해 줘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탕자의 비유를 중심삼고 이 역사적인 인류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이냐? 탕자의 비유를 보게 될 때, 온 천하의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한다면 온 천하의 살인마를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떤 것을 칭찬해 주겠어요? 탕자를 축복한 것을 잘했다고 하겠어요, 성인을 먼저 축복해 준 걸 잘했다고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탕자를 축복하는 것입니다.」그건 이론적으로 피할 도리가 없어요. 탕자 축복한 것을 참 잘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네가 환영하거들랑 탕자에게 준 복의 2배를 보태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탕자를 축복해 주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몰라요. 타락의 기원이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은 아들딸을 대해서 눈물 흘려야 돼요. 아버지는 이걸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극 정성 아들을 위하는 그 마음에 감동 받은 아버지는 어때야 되느냐?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야 되고, 아침이 있으면 저녁이 있어야 되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데가 있는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높은 곳만 좋아해서는 안 돼요.

머슴까지도 사랑의 품에 품어 가지고, 아들딸을 결혼시켰으면 주인의 아들딸을 그리워하면서 결혼시켜 준 것을 비교할 때, 주인이 머슴에게 옷장이라도 기념으로 해줘야 되고, 옷 한 가지라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적 잔치를 할 때, 선생님이 그렇게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게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그랬기 때문에 국경철폐에 자신을 갖게 된 거예요. 사랑의 천리가 그래요.

수직 없이 수평만 갖고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남자는 여자의 무엇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의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남자는 볼록밖에 없으니까 절대 필요한 것이 볼록이에요?

서 부총장!「예.」뭐야? 딴 생각 하고 있는 모양인데, 무슨 얘기야? 내가 방금 뭐라고 물었나?「오목이 필요합니다.」볼록이 절대 필요한 게 볼록이야, 뭐야?「오목입니다.」오목이야. 오목이 절대 필요한 것이 뭐야?「볼록입니다.」그래, 서 부총장은 자기 남편이 제일 귀해? 아버지보다도, 오빠보다도,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귀한 것이 남편이야.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그게 문제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자기 남편보다도 앞에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 마음이 그래. 내 말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다구. ‘아이구, 우리 남편보다도 선생님이 더 좋아!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남편이면 얼마나 좋겠나!’ 이런 생각이 난다구. 그래, 안 그래?「맞아요. (서영희 부총장)」(웃음)

맞다고 그렇게 나가면 안 돼. 고마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효녀가 되기 위해서는 고마움을 돌이켜서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을 사랑해야 돼. 이 총장도 거기에 걸려 있고, 여자들이 다 거기에 걸려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여기의 지금 오래 된 사람들, 매를 맞고도 ‘선생님!’, 울면서도 ‘선생님!’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만 하게 되면 울음이 나오던 것도 화해 가지고 수평이 돼요. 자기 남편하고는 언제나 산이 있어요. 그러니 ‘이놈의 간나 자식!’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도 ‘선생님’ 하게 되면 수평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것 일방도로는, 수평만 가지고는 안 돼요. 수직이 필요해요. 혈통인데 혈통이 뻗어 나가려면 어때야 하느냐? 수많은 가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이 있지요? 이 중심 순이 이 가지보다 조금이라도 커야지, 작으면 그건 죽어 간다구요. 내 말을 알겠어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뭐냐? 그러한 딸들을 남자를 맺어 줘서 내 대신, 그 이상 사랑하라고 해준 것이 축복이에요. 이번에 끝날이 와서 전부 자리잡아 줘야 돼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곽정환!「잘하셨습니다.」옛날에 그렇게 안 했으면 얼마나 복잡하고, 계속하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세계가?

세상의 누가 아무리 무슨 말을 하더라도, 문 총재는 바람잡이고 뭐 어떻다고 별의별 말을 다 하더라도 문 총재는 일부다처가 아니고 일부일처(一夫一妻) 절대주의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들. 확실히 얘기해요.

어머니는 어머니예요. 종적이에요. 아내는 아내예요. 횡적이에요. 그러면 아내는 남편과 하나되었으면 종적인 것을 높여야 그 가정이 종족에서 민족으로 발전해 나가요, 이걸 따라가야, 여기에 맞춰야만. 알겠어요? 확실히 그런 관이 이론적으로 딱 잡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흔자만자(흔전만전) 하고 마음대로 뒹굴며 살지 않아요. 때가 되면 전부 다…. 낮이면 낮이고, 봄이면 봄이에요. 북극이면 북극, 남극이면 남극이 계절이 달라요. 23.5도 상반된 180도 변화에 따라 방향이 달라요. 빛깔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지 못하면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망해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지고 경제관리체제만 있게 된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패들 중에 정치하겠다고, 출세하겠다고 해 가지고 무슨 뭐…. 유종관이도 그래요. 유가들은 전부 정치 바람이 들었어요. 버드나무 가지가 되어 가지고 바람 부니까 봄바람인지 가을바람인지 모르고 막 흔들거려요.

그래, 내가 정치하라고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8대 대통령 권하에 천대를 받았지만 벌써 다 깔아뭉개 버렸어요. 나라를 위하고, 더 큰 남북통일의 이념을 가지고 나왔어요. 남한의 역사가 앞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남북을 통일해야 될 것이 역사적인 숙명의 노정이요, 희망이에요. 통일을 바라지 않는 민족 앞에 통일을 바라는 사람은 앞으로 주체적인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중국이 제아무리 크더라도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아시아를 위해야 돼요. 그것이 몸 마음이 자유분방한 해방권에서 그래야 될 텐데, ‘종교는 탄압한다!’ 이거예요. 나는 탄압한 적이 없어요. 해방이에요.

여기에 똥개새끼들이 와서 앉아 있으면서 다 알고 있어도 모른 체하고 있어요. 그거 다 백성이에요. 대한민국의 백성이 되어 있다구요. 하늘나라라면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더라도. 전부 같을 수 없어요. 소생?장성?완성, 단계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전부 다른 위치에 있는 거예요. 전부 다르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상헌 씨가 몇 년을 끙끙거리면서 앓고 있던 문제에 대해 답변해 준 것이 그거예요. 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관리체제가 돼요. 무슨 관리? 경제관리예요. 생활 때문에 정치가 필요하지, 정치라 해서 도둑질하고 탈취하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땅을 산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유엔에 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나에게 있는 모든 것, 인력, 모든 정신력을 하늘의 섭리 전체를 대해서 투입하는 위하여 살던 생애노정, 위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조국광복과 일치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개인 생활의 정착지가 연결되어 있고, 종족 정착지가, 민족?국가 정착지가 그 선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점을 중심삼고 가정?종족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을 맞추지 않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쓰러진다구요. 이렇게 딱 했으면 이게 쓰러지지 않아요. 사방에 이렇게 해보라구요. 전후?좌우까지 해놓으면 아무렇게나 떨어지더라도 축구공 모양으로 언제든지 중심은 수직이에요. 90각도를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체제는 생각할 필요 없어요. 가정을 확대한 이상, 거기는 아버지 어머니, 3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을 확대하면 우주가 그 내용에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그런 양반이라구요. 그래서 상헌 씨를 이때에 그런 하늘의 뜻이 있어서 데려간 거예요. 상헌 씨의 보고 가운데 어디에 나갔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문 밖으로 아버지가 나가니까 아들딸이 물어 보잖아요? 왜 나갔느냐고. 나가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마지막 길이에요.

자기를 위하면 낮아지고 하늘을 위해 살면 높아져

그래, 선생님이 영계의 내용, 구조적인 내용의 근본을 전부 가르쳐 줬어요. 제멋대로 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삼대상목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상헌 씨가 가 가지고…. 하나님은 광명한 빛과 사랑이에요. 그 빛이 오색가지 찬란한 빛으로 변한다는 거지요. 한 사람 앞에 나타나는 게 전부 달라요. 억천만 인류 개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성격이 다르니만큼 대하는 게 달라요. 그러니까 아버지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예요, 누구에게든지.

그러면서 그러한 사랑의 빛이 감싸 가지고, 알 수 없는 한 줄기의 힘이 나를 감쌈으로 말미암아 도취되고, 무아경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뭐냐? 36만 볼트의 발전소와 배전선의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와트로서 비치지만 발전소에서 직접 오면 폭발되는 거예요. 그런 힘이 동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만유원력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만유원력의 근본이에요.

만유원력이 뭐냐? 거기에 뭐라고 그랬어요?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 힘이라고 그랬어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수수작용을 하지 않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기쁨이라든가 슬픈 비애, 모든 전부가 그 작동권 내에서 높아지면 기뻐지고, 낮아지면 슬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아질 수 있는 길을 취하려니…. 자기를 위하면 낮아지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높아지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는 논리가 이런 전체 총괄적인 평가 밑에서 결론지어진 것이라구요.

아기를 낳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요. 아기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부모라는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세워 주는 거예요. 아기가 세워 준다 이거예요. 아기가 없으면 몰라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위대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자기 생명과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손수건 하나를 사랑한 사람은 손수건을 대해서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나고,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고, 죽어서도 천년 만년 위하겠다는 마음이 깃든 사람은 하나님이 그 가운데 들어와서 사는 거예요. 가정 울타리, 종족 울타리, 국가 울타리가 그런 내용으로 일원화되어야 돼요. 그래서 세계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모든 만물도 자기를 위해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꽃이 피는 것도 자기 때문에 피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없어요. 전부 상대를 위하지.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발표한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 하는 말은 놀라운 결론이에요. 여러분은 쌍쌍제도라는 것을 간단하게 생각하지요? 그 결론을 지을 때까지 엄청난 투쟁의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평등이에요. 평준화 기준이에요. 불평할 수 없어요. 너는 너대로 최고의 만족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암놈 수놈이 아닌 것이 없어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암놈 수놈이에요. 그래서 사랑은 암놈 수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암놈은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오목이고, 수놈은 볼록을 갖고 있어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안착, 정착하게 되어 있어요.

암만 해도 여자 혼자는 외롭지요? 이 총장도 혼자서는 외로워요. 술집 마담도 혼자 살면 얼마나 외롭겠어요? 그래서 기둥서방이라도 필요하다는 거지요. 기둥사방은 가짜예요.

무불능통의 남편과 아내 사이

그래, 어때? 이 총장!「예.」공자님이 더 좋아, 선생님이 더 좋아? (웃음) 세상 남자 같으면 저런 미인 총장님이 따라온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춤추고 그럴 텐데. ‘이 쌍년아! 나보다 2천6백년 전에 태어난 공자님하고 살아!’ 한 거예요.

그 말이 꿈같은 얘기지요. 꿈같은 얘긴데 사실이기 때문에 굉장한 거예요. 거기에는 몇천년 동안의 기쁨의 시간이 다 엉클어져 있어요. 그걸 품고 주관할 수 있는 마나님이 됐다는 놀라움을 몰라요. 선생님은 거기에 비하면 따라지지요.

뭐 그렇게 선생님이 좋아?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해 가지고 죽을 사지에, 바람이 분다고 해도 거기에 따라오려고 하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기분 좋았겠나, 기분 나빴겠나? (웃음) 서 부총장!「기분이 좋으시죠.」이 쌍년아! 네 년도 마찬가지야. (웃음) 남편을 나보다 더 사랑하라고 그 모델로 보내 준 것이지 나보다 덜 사랑하라고 모델로 보내 준 거야? 축복해 준 자식들은 전부 나보다 더 사랑 받으라고 해주었는데, 사랑을 제대로 못 하니까 그런 거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핵이 되어 가지고 전부 같은 평준화 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시집가서 잘살라고 했는데, 아버지를 시중하면 좋겠다고 그래요. 아버지가 자기에게 신세를 끼치니까 좋아하지, 병석에 누워 가지고 식물인간이 될 때 3년만 시중해 보라구요. ‘아이구, 어서 죽으면 좋겠다!’ 하며 문 닫아 걸고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박노희도 난영이 필요하지?「예.」왜 필요해?「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왜?「반쪽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그래! 볼록 앞에 딱 맞는 오목이니까. 다른 사람과 맞춰 가지고는 그런 인연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렇게 맞춰 보게 되면 ‘아이구, 그래도 본처가 낫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고, 얼마나 사연들이 많아요!

현실이는 상대가 누구던가? 어거스틴하고 가까워지니까 선생님하고는 멀어지지?「아닙니다. 안 멀어져요.」(웃음) 이 썅! 멀어져야 돼.「마음이 안 멀어지는데요.」마음이 안 멀어져도 이제 멀어져야 돼. 자기 아들딸들, 손자들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밤에 잘 때 어머니 방에 찾아가고 싶어, 색시 방에 찾아가고 싶어? 종관이!「예. 색시 방에 찾아가고 싶습니다.」할머니는 어때? 색시 방에 찾아가면 뭐가 어때? 왜 찾아가고 싶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렇지?「예.」

어머니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없습니다.」젖이라도 한번 만지면 ‘야 이놈아, 대가리가 큰 녀석이 색시 젖을 만지지!’ 이런다구요. ‘색시 젖을 만지면서 어머니 젖까지 만지는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 색시가 기분 나빠한다구.’ 그런 거예요. 어머니하고 사랑하자고 할 수 있어요? 색시가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것을 지켜 주기 위한 환경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고마운 거예요.

그러니까 자유스러워요, 밤이나 낮이나 뭘 해도. 한마디하면 다 통한다구요. 쫓겨날 수 있는 무엇을 해도 ‘내가 부족해서 그저….’ 한마디하면 다 풀리는 거예요. 열쇠 중에 그런 열쇠가 없어요. 재까닥 재까닥, 무엇이든 다 막혔던 것이 한마디면 다 풀려요.

어머니한테,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왕한테는 법이 걸려 있는데, 가문 가법이 있는데, 이건 법이 없어요. 무불능통이에요. 자기를 사랑해 주고, 자기를 지켜 주고, 자기하고 같이 있어 주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런 남편 아내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오아시스가 되어 있는 참부모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갈 길이 먼데…. 내가 청평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보다도 대가리가 여린 녀석들이, 불쌍한 여자들이 선생님 오기를 기다려요. 소식이 갔을 거라구요. 3일에 온다고 했는데, 하루 일찍 왔으니까 좋아할 거라구요. 「예.」(웃음)

코디악에서 내가 새벽부터, 네 시 반에 눈을 떴는데 모였던 사람들이 선생님이 간다고 문전에 와서 잘 잤느냐고 인사하는 것을 볼 때, 안됐어요. 그 얼굴들을 보니까 시푸두름한 얼굴이에요. (웃음) 내가 뭐 그렇게 필요한 사람이 아닌데, 내가 가만 생각해도 말이에요. ‘뭐 그렇게 필요로 할까?’ 생각하는데, 하늘의 마음이 그래요. 그래야 되기 때문에 그렇지, 가르쳐 줘서 그렇게 만들 수 있나? 천년 공을 들여서 되나? 본 마음이 그렇기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꽃이 피려고 하는데 누가 피라고 해서 피나요? 봄이 되면 환경 여건이 꽃이 피게 되어 있고, 피어나면 그 꽃에 조화의 내용이 전부 그냥 그대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제재하지 말라는 거예요. 활짝 피워 보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어 있어서, 인간 세상에 있어서 사막의 오아시스가 되어 있어요. 참사랑의 오아시스가 되어 있어요. 사막 가운데 오아시스, 샘터와 같이 되어 가지고 목마를 때 와서 마심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시원하다!’ 하는 거예요. 환란의 세상에서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지, 사실은 그게 좋은 일이 아니에요. 울고불고 말이에요.

최원복 씨는 어디 갔나?「화장실에 갔습니다.」오늘 내가 중요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3대를 묶어서, 3대를 한꺼번에 결혼해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축복이라는 것이 3대에서 하게 되어 있나요, 한꺼번에 하게 되어 있나요? 곽정환!「각각 해주시게 돼 있습니다.」아니, 아담 해와를 축복하는 것이 일대로서 만대 축복하는 것이 아니야?「그렇습니다.」개인 축복, 가정?종족?민족?천하 축복 아니야? 마찬가지예요. 3대가 자리를 못 잡은 거예요. 그걸 자리잡아 줘야 돼요.

입적이 끝나면 말씀 앞에 완전히 하나돼야

제4차 아담권시대가 됐어요. 입적이라는 명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입적되었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남자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집에다 집 주인의 문패를 달 수 없어요. 언제든지 남편은 잘못하면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요. 암만 자기들이 결혼했다 하더라도 영계에서 조상들이라든가 내가 반대하면 상대가 안 돼요. 조상 중에 최고의 조상이 선생님 아니에요? 그래요?「예.」선생님이 ‘노(No)!’ 하면 안 돼요. 하나님도 못 해요. 이게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전부 해서, 앞에서 안 되었으면 180도 뒤로 돌아가서 해주면 될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없어요. 앞이나 뒤나, 360도 하나님 편이어야 돼요. 한 편이 잘못하면 전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끝난 다음에 가정들을 입적하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가정들을 때려 몰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을 찾아오려면 전부 다…. 무엇 때문에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찾아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찾아가고 싶습니다.」잘 사는데 뭐 하러 찾아와요?

백두산 소나무가 여기 한남동의 소나무가 되겠다면 돼요? 말해 보라구요. 백두산에서 자랐으면 백두산 소나무로서 완전한 열매를 맺어야 돼요. 한남동 정원의 소나무도 훌륭한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은 그것을 수확해서 보다 가치 있는 것으로 연결해 주는 거예요. 평준적 가치를 인정하는 하늘이라는 거예요. 오래된 사람들, 임자네들만 사랑하려는 게 아니에요. 이제 앞으로 가정들을 전부 만나지 말라는 거지요.

잘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어서 대이동을 해 가지고 자리잡고 나서는 어디로 가겠어요? 갈 데 없지요? 지금 이동할 시대니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섞어져 가지고 다 이러지, 다 자리잡은 다음에는 뭐….

거기서 자라서 꽃이 피고 열매 맺어서 수확을 많이 해 가지고 어느 민족, 어느 지역, 어느 나라, 어느 족속이 하늘 창고를 부유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등차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등차를 결정하는 정착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이 총장은 이제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 옆에 와 앉는 것을 금지해요.「예.」(웃음) 차도 같은 차 안 타기를 바라고.「예.」더욱이 서 부총장은 남편을 사랑하고 나서, 나보다 더 사랑하고 나서 앉아야 돼. 남편을 내 옆에 앉혀 놓고 그 옆에 자기가 앉아야 된다구. 왜?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어디 있겠어요? 세상 같으면 ‘아이구, 좋다!’ 그러지,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는 가문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에요. 종횡이 다른 거라구요. 이제 이 총장은 공자님의 좋은 사진을 가운데 세워 놓고 와서 앉으라구.「구했습니다.」응?「사진 좋은 거 구했습니다.」구했어? (웃음) 그러라구.

선생님 옷을 만질 수 있으면 공자님 귀라도 만져 줘. 귀가 늘어져 있으니까 보들보들하고 얼마나 좋아? 여자들은 귀 만지는 것을 참 좋아한다구요. 기분 좋아해요. 한번 만져 보라구요. 키스하는 것보다 귀 만지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키스야 한번 하면 밀쳐 가지고 그냥 끝나지만, 폭발하면 그만이지만 이것은 만질수록 기분이 좋거든. 보들보들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귀 잡고 절하라고 그러지요? 볼따구니 잡고 절해요, 귀 잡고 절해요? 대개 귀 잡고 절해요. 그러니까 귀 잡으라는 거예요. 귀가 제일 좋아요. 그래서 여기에 이어링(귀고리)을 달아요. 공중에 떠 있는 거예요. 떠 있는 거라구요. 이건 남자의 생식기 상징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잊을 수 없는 추억거리를 많이 남기라

통일교회 교주가 왜 이렇게 되었어? (웃음) 세상에 없는 역사적인 오목 볼록의 챔피언이 되었으니. 그것으로 망할 줄 알았는데, 다 망한다고 했는데 천하가 다 내 뒤꽁무니를 굽히고 따라오게 되었으니 말이에요. 그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색시를 말로 해 가지고 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없어요? 아기들을 말 태워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있겠구만. 그래, 다 있겠지요. 아기 어머니는 왜 말 못 태워요? 아기 어머니의 어머니, 장모를 말 태워 줘 보라구요. 장모의 할머니를 말 태워 주면 세상에 그런 사위가 없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까지 가서 생명록에 치부해서 내 사위라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이재석!「예.」강정원을 말로 해서 한번 타 봤어?「못 타 봤습니다.」(웃음) 오늘 저녁에라도 한번 타 봐. 든든해서 타도 괜찮을 거라구.「예.」(웃음) 못 타겠으면 다리라도 걸고, 탔다는 조건으로 궁둥이만 대서 문턱 세 개, 세 방만 거쳐가면 모든 것이 소생?장성?완성으로 넘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혼 말이 나오게 될 때 ‘아이구, 이제 언제 저와 같은 훌륭한 여자를 만나 말 타 보겠노?’ 하는 거야. 추억의 기록으로 남겨 두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해수욕장에 여편네와 가 봤어?「해수욕장에 갔습니다.」어디?「경포대요.」경포대에 가 가지고 물 속에서 사랑해 봤어? (웃음)「목사들하고 같이 가서요….」(웃음) 목사는 사람 아닌가? 아, 물 속에서야 키스를 하든 붙들고 있든 누가 뭐라고 해?「못 했습니다.」그거 한번 해봐, 어떤가. (웃음)

일생의 일기 중에 죽을 때 제일 첫째로 생각하는 것이 그런 자리야. 어떨 것 같아? 선생님의 말이 맞을 거 같아?「실천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종관)」(웃음) 뭐 이 녀석! 선생님은 실천하고 얘기해? 너희들한테 배우려고 그래. (웃음) 할아버지가 이제 그걸 해서 뭘 하겠나? 젊은 사람들이 그래야지.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많이 남기라는 거예요. 사랑하려고 하다가 대판 싸움해 봤어요? 그것도 해보라는 거예요. 키스할 때 혀를 깨물어 발발 죽고 ‘여자 죽는다!’ 하고 야단하고, 그저 생각할 수 없게끔 화가 나서 발발 떨던 여자가 사랑하는 데 흠뻑 취해 가지고 언제 그랬느냐 하고, 아침에 좋은 생선, 좋은 고기를 사다가 요리를 잔뜩 해줄 수 있게끔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때만이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부끼리 싸우고 나서 화해할 때 제일 가까운 길이 사랑하는 것

싸움하고 난 후에 사랑하는 것은 참 자극적이라는 말을 내가 배웠다구요. 내가 일본에 있을 때 하숙방 아줌마가 있었어요. 아 이놈의 사내 녀석이…. 사내 녀석도 잘생겼어요. 여자도 얌전하게 생겼는데 말이에요. 둘이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그런 부부인데, 저녁 때 늦게 들어오면 술 안 먹은 때가 없어요. 친구들하고 매일 술 먹고 다니는 거예요. 들어오면 그 여편네를 들이 때리는데 ‘아이구, 죽는다!’ 해서 밤새도록 문제예요.

열두 시가 넘도록 그렇게 싸우고 나서는 아침에 나가 보면 여전히 또 나와서 밥하고, 밤에는 기다리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요. 그거 얼마나 선생님이 관심 많겠어요? ‘저런 부부도 있노?’ 생각하다가 한번은 불러 가지고 ‘아줌마, 세상에 저런 남자하고 어떻게 살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하니까 ‘그건 몰라서 그래요.’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싸움하고, 매 맞고 어떻게 살아요?’ 하니까 ‘매 안 맞을 때는 사랑의 맛을 모르지만, 매 맞고 사랑할 때는 그 맛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어요.’ 하는 거예요. 아주 미친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그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지금까지 생각했는데, 요즘에야 ‘아하, 그게 일리가 있는 말이었구만.’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부라면 하나님도 기억할 수 있는 부부지요. 안 그래요?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보다도 격렬한 사랑을 하니까, 그것이 매를 열 대, 백 대 맞는 것보다도 더 자극적이라는 거예요. 이야기가 돼요? 이야기가 됩니까, 여러 선생님들? (웃음) 곽 선생!「예.」(웃음) 이 녀석, 왜 웃어?

그거 맞는 말이에요. 원수들끼리 모여 가지고 맨 처음에는 한 번씩 만나 가지고 술을 마시면서 술잔도 깨고 이러던 것이 취하게 되면 ‘이 자식아!’ 하고 뺨을 갈겨도 좋아하는 거예요. 취해 가지고는 무슨 짓을 해도 뭐라고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술에 취해 가지고 하는 것도 그런데,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 술잔에는 안 녹아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유종관이도 더러 싸우고 화해할 때는 제일 가까운 길이 그거지?「예.」하루 저녁만 거치고 나면 다 수평이 되잖아?「예.」그러니까 높은 싸움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산이 높고 골짜기가 깊으면 그 산은 명산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고 그 실체가 못 되면 그림자라도 돼야

이제 나이가 오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네. 이거 쓰레기통들이구만. 육십 이상! 칠십 이상! 어! 칠십 이상도 많네. 팔십 이상! 나 하나밖에 없구나. (웃음) 젊은 놈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해도 실례되지는 않는다구요. 그렇지요?「예.」내가 이번에 여기에 와서 좋은 첫날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상헌 씨의 말을 시작하면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앞으로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제1장이 무엇이고, 제2장이 무엇이고, 제3장이 무엇인지 훤히 알아야 돼요. 이제 자기들이 가야 할 틀림없는 곳이에요.

성 어거스틴도 그랬지요? 상헌 씨가 틀림없이 영계의 사실을 보고한 거라고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지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부정했다가 사실이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큰 코 다친다구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천번 만번 읽으며 거기에 화합할 수 있고, 그것을 체휼하고, 그 세계를 동경하면서 여기의 그림자같이, 실체는 못 되지만 그림자같이 되어야 돼요. 실체가 안 되면 그림자가 되어야 돼요. 고향 땅에 가서 자기의 거처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큰 문제예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남이 하지 못한 개척의 노정을 행한 거예요.

이제는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대개 알게 되어 있잖아요?「예.」이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대개의 관이 다 결정되어 있지요?「예.」선생님이 흔자만자(흔전만전) 왔다갔다하며 얘기했어요? 50년 전의 얘기나 지금 얘기나 일맥상통한 거예요.

그러니 30대에 이 뜻을 세계가 알았더라면 얼마나 폭발적인 행보를 했겠어요? 하룻밤도 자지 않고 세계 어느 땅, 어느 나라 골짜기든 안 가본 데가 없을 거라구요. 전세계를 내가 이렇게 누비지 못해서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지니까 ‘아이구, 안됐구만. 우리 패들을 대신 그런 놀음을 시켜야 할 텐데.’ 하고 있는데, 그런 놀음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니까 기분이 좋아요?「예.」기분 나쁜 게 많아요, 좋은 게 많아요?「좋은 게 많습니다.」이제부터 나쁜 얘기를 해주면 기분이 나빠질 텐데?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할아버지는 좋은 얘기를 해야 다 좋아하지요? 개도 기르게 될 때는 옛날에는 할아버지가 주인인데, 10년 20년이 되면 며느리가 주인 되고 다 그러거든. 할아버지보고 인사도 안 한다구요, 개가. (웃음) 왜 웃어요? (웃으심)

밥 주고 가까이할 수 있는 며느리나 손자며느리를 더 좋아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10년 전에는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한다고 했댔자 국물이 없어요. 자기 며느리 같은 젊은 사람을 좋아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좋게 만들었느냐 할 때 여러분보다 좋게 못 만들었으면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가정의 3대가 성주식을 하는 게 원칙

옛날에 선생님을 가까이 모실 수 있는 것은 가정시대고 종족시대밖에 안 됐으니 그렇지, 지금은 세계시대예요. 세계시대는 그마만큼 내적으로 커 가지고, 높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이 선생님을 자기 이상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할 텐데, 그래서 나라가 다 축복받고 그래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 일대만 좋아해 가지고 살면 어떻게 돼요? 자기 일족의 축복가정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이제 3대씩 엮어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영생식입니다.」3대를 거쳐 가지고 영생식을 다 해줘야 돼요. 그래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상원 하원의 명령에 의해서 국민이 일시에 대통령과 같이, 국회의 상?하원의원과 같이 하나되는 축복결혼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차원 높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가정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주식을 해주려고 한다구요.

성주식 할 때 안 나타나게 되면 이름을 걸어 가지고…. 전부 했지요?「예.」결혼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3대가 전부 못 오면 그 조건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이름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이름, 자기 부부의 이름을 가지고 하늘 앞에 틀림없이 왔던 사람 이상 책임지고 훌륭한 아들딸을 만들겠다는 약속 밑에서 하면 괜찮아요.

그것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해야 되겠어요, 한국에 와서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한국에서 하셔야 됩니다.」왜?「전통이기 때문에….」전통! 입적이에요, 입적. 입적의 기지는 한국 땅이에요. 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세운 전통이에요. 미국에 가면 미국 말을 쓰고 미국 풍토권이 되는 거예요. 풍토가 다른 환경에서는 물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내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내가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흥진이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면 책임 못 질 것이 없어요. 이제 축복해 주면 영계에서 조상들을 시켜 가지고 대번에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다구요. 탕감 받아요.

그게 뭐야?「떡입니다.」떡?「예.」부처끼리 뜻을 위해서 같이 싸우고, 같이 욕먹고, 같이 감옥 들어가고 그런 역사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떡을 잡수시며) 문난영!「예.」어머니 승화식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라. (어머니 최정순 권사 승화식에 대한 문난영 회장의 보고)

테이프를 가져와라.「예.」내가 이번에 팔정식을 코디악에서 했는데, 근래의 전반적인 움직인 모든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팔정식에 대한 것도 그때 얘기한 것도 있고 그런데, 다 하게 되면 세 시간 반 걸릴 거라구요. 이거 한번 보는 게 좋아요. 청평에 가서 이걸 틀어 주려고 그래요.

자, 집어넣으라구. 뒤로 돌아! 밥 먹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떡 먹고 다 먹었기 때문에 안 먹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팔정식 때 뭐라고 했는지 한번 들어 두라구요. (이후 비디오 감상) *

참사랑의 이상

(경배) (꽃다발 증정) (귀국 환영 케이크 커팅) 앉아요. 들려요? 뭘 해요? 이제 내일이면 끝나는 거지요?「예.」21일 동안 여기서 지내느라고 고생했어요. 덥지 않았어요?「괜찮았습니다.」1차 때는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교육받으라고 해 가지고 냉방을 못 하게끔 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했어요? 여기에서는 얼굴이 안 보여요. 어디 얼굴들이 잘생겼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쭈욱 한번 구경 좀 하자구요. (웃음. 박수)

부모님 귀국 환영 축하

여기는 일본 식구들이에요?「예.」저기는 유럽 식구들이고, 여기는 한국 식구들이에요?「예.」오늘이 생일인 사람 누구예요?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생일인 사람이 몇 사람 있을 거예요. 오늘이 생일인 사람, 일어서 봐요. 없어요? 누구예요? 이리 나와요. (박수) 한 사람밖에 없어요? 이름이 뭐야? 일본 식구야?「예.」*몇 살이야?「50세입니다.」50세? 와아! 오십이면 선생님의 절반이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생일 축하하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노래 하나 해. (식구 노래)

그 다음에는 한국에서 노래 잘하는 여자 나와요. 여기 1800가정이지요? 노래 잘하는 여자가 누구야? 노래 잘하는 사람 누구야? 나오라구. (노래)

이제는 뭘 해요? 말씀은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귀가 아플 것이고, 나이 많은 선생님 얼굴을 봐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고, 뭘 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뭐 아홉 시가 넘어서 열 시가 됐어요. 열두 시가 되어 가는데, 말씀을 하게 되면 세 시간, 네 시간 걸리겠기 때문에 그만두고, 곽정환!「예.」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구. 그 마이크 내려와요, 마이크.「목이 좀 이상해진 것은 다 아시니까 양해하세요. ‘고향무정’ 하겠습니다. (곽정환)」(노래) 그 다음에 황선조!「‘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노래) 장 국장! 남자들이 없구만. (노래)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뤄야 할 재림주님

그 다음에는 뭘 할까요? 훈독회? 훈독회는 많이 했지요? 곽정환이가 나와서 ≪참부모≫ 8장 훈독해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의 어디쯤에 있을 거예요. 저 뒤에는 잘 들려요? 안 들려요?「잘 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참부모≫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부터 훈독)

『3대 주체사상은 우리의 소원

인간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아들딸을 낳되 그 아들딸이 사탄세계로부터 핍박받지 않고 하늘나라로 직행하도록 키울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못 되었고, 참아들딸을 낳아서 하늘나라로 직행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는 것이 소원입니다. (중략)

이것이 우리의 3대 소원입니다. 하나는 참된 부모, 그 다음에는 참된 스승, 참된 주인. 여러분도 그렇지요? 출세해서 미국의 주지사가 되고 싶고 대통령이 되고 쉽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되기 전에 집 주인이 돼야 돼요, 집 주인. 가정의 전통을 상속해 가지고 선조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인류의 조상 중의 조상인데, 그 조상을 인간들이 잡아 죽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는 2천년 동안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어디 가든지 유리고객하고 말발굽에 차여서 피를 흘리는 이런 역사를 남겨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종족적인 메시아란 말을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그 다음에 종족적인 메시아 전에 뭐예요?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을 말하는 것이고, 종족적 메시아는 2차 아담으로 오셨던 예수님을 중심삼은 종족이에요. 가정이 아니라 국가적 주인으로 등장해야 할 책임자가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를 넘어서 세계적인 메시아지요? 세계적 메시아는 천하를 통일할 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뤄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본래 절대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다시 찾아서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주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재림주의 책임은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 완성, 그 다음에는 재림주를 대신한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만민의 부모 자리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가진 부모, 또 만물을 가진 아들딸, 이 모든 것에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2차대전 직후가 주님 재림의 때

역사를 통해 구약시대는 만물을 쪼개 가지고 하나님 편, 사탄 편으로 소유권을 분할해 가지고 갖기내기 하는 싸움을 했습니다. 그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와 가지고 아들이 제물 되는 놀음을 한 거예요. 빼앗기 놀음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고, 예수님을 반대하면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 편으로 돌아갔고 영적인 마음은 하늘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몸적인 기준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오기 위해서는 영계의 전체 소유권을 정리해 놓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놓고, 지상에서는 기독교문화권,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준비해 나오는 이 기반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재림 시대가 가까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예요. 2차대전 중에 일(日)?독(獨)?이(伊)와 영(英)?미(美)?불(佛)을 중심삼고 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 편, 하늘 편의 아담?해와?천사장국가입니다. 이들이 싸운 거예요. 사탄이 먼저 들이쳐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흡수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먼저 친 녀석이 맞는 것입니다. 1차대전 때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그 다음에 사상전, 소련을 위시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전쟁도 먼저 친 녀석들이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먼저 쳐 가지고 70퍼센트까지는 이깁니다. 1차대전도 그렇고, 2차대전도 그랬어요. 3차대전, 사상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이 민주세계를 능가한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그 단계에까지 들어갔지만 70퍼센트를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후퇴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메시아 앞에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알고 있는 것은 가정적인 메시아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혈족, 혈족의 출발을 보는 것이 아담가정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 가정의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예요. 예수님은 종족적 메시아로 온 것입니다.

유대교를 중심삼고 예수가정과 사가랴가정,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된 가운데 예수님이 종족적 주인이 되어 민족을 규합해 가지고 세계로 가야 했던 것입니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제2 아담으로서 국가의 중심이 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하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종족적 메시아를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통일교회에 얼마나 많아요? 일본에도 종족적 메시아가 많지요? 가정이 아닙니다. 일본에 성(姓)이 얼마나 많아요? 많은 성씨들이 있는 만큼 종족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을 규합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할 책임이 종족적 메시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못 찾으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그 종족은 해방적 권내에 나아가지 못하고 사탄 앞에 붙들려 가지고 지옥권 내에 휩쓸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철폐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위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습니다. 185개국에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했지요? 그 국가적 메시아는 로마 제국을 중심삼은 수많은 나라의 분봉왕과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의 아벨적 왕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는 가인인데, 그 가인세계 전체를 아벨 왕인 국가적 메시아가 포섭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에 연결돼야 합니다. 세계적 메시아는 오시는 재림주예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 앞에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거기에 자기 의견이라든가 의사가 있게 되면 평행선이 안 됩니다. 자기 주장을 일으키게 되면 반드시 부딪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사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 자기의 성까지도, 일본 나라까지도, 자기 경력까지도 잊어버리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 하는 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의심이 없어요. 엄청난 대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권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절대 믿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절대 믿어 가지고 찾으려고 한 것이 절대사랑의 대상권입니다.

믿음은 실제와는 달라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한 것처럼 실체가 없는 것입니다. 생각이라는 거예요. 실체 될 수 있는 존재가 만물인데, 만물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식물에서부터 동물, 인간까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거쳐서 인간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여 앉았어요, 남자가 모여 앉았어요?「여자입니다.」여자가 어떤 존재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여자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예요? 오목이란 존재입니다, 오목, 오목, 오목! 그거 맞아요? 오목이란 존재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하이.」여자는 뭐라고 그래요? 오도쓰(凹凸)의 오(凹)라구요. 오목한 것입니다. 그 오목한 것이 뭐예요? 오목한 생식기입니다. 오는 반드시 도쓰가 없으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여자한테 남자가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 이상의 큰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에 도쓰가 없으면 존재의 기원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로 하면 한국 말로 통역해요?「안 합니다.」통역 시스템이 안 돼 있어요?「예.」이 쌍것들, 왜 안 되는 거야? 같아야 할 텐데. 알겠어?「예.」오(おう;오목)라는 여자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오(おう;오목)다, 도쓰(とつ;볼록)다? 여자라는 동물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돈, 지식, 권력이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그거 알지요? 그게 뭐라구요? 도쓰(とつ;볼록)예요, 도쓰. 도쓰가 뭐예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대답해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의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가 왜 태어났다고 했어요? 남자의?「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몰라요, 무슨 말인지? 여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의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생식기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은 간단한 내용이지만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완전한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 말이 틀렸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고노바카야로(このあ馬鹿野郞;이 바보자식)!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리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사람은 안 죽겠다고 하더라도 자연히 없어져 버립니다. 조상과 후손의 상하관계와 부부의 좌우관계, 형제의 전후관계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절대적 믿음 위에서 절대사랑이 필요해서 상대로 창조됐다

누구에게나 부모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자의 관계가 절대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존재를 생성케 하는 것은 오도쓰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 거기에 ‘참’이라는 말을 붙이면, 그 이상의 진리가 없어요. 그 ‘참’의 반대인 거짓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 버리면, 천지의 모든 것이 파괴됩니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인데, 그 천지가 전부 다 파괴되는 순간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을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데에 영원한 부자의 관계, 절대적인 부부의 관계가 영원히 남게 되는 것이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흘러가 버립니다. 이혼이라고 하는 관념이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오목의 여자는 목숨을 걸고라도 도쓰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일본에서 좀 배웠다는 여자들은 ‘나는 독신주의다!’ 하지요? 퉷! 그 오는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자기 자신은 그렇게 원한 적이 없다구요. 그러면 부모가 원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지도 않다구요. 본래 천주의 근원인 창조주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얼마나 필요하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절대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나라는 관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완전히 자기 자신의 입장을 무(無)의 입장에 세우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소유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바카(바보)인데,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아무리 안 죽으려고 하더라도 죽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린다구요. 조상의 관계, 부부의 관계, 그리고 아들딸의 관계도 없어지기 때문에 바카는 죽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목의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도쓰, 절대적인 도쓰를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도쓰가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라구요. 시집을 가는 것은 무엇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가요? 생식기입니다.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고, 귀를 맞추기 위해서예요? 그러한 오관을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완전히 생식기를 결착시키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 결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을 들라고 해야 될지, 들지 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손을 ‘내려라!’ 하면 어떻게 해요? (웃음) 모두 다 손을 들려고 심각한 눈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구요.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듯이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기분이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이 뭐라구요? 도쓰! 그것을 자기 것보다 천하게 생각해야겠어요, 귀하게 생각해야겠어요?「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한번 해봐요! 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은 도쓰다!「오가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은 도쓰다!」너는 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이야?「하이.」여자의 오는 하나밖에 없는데 도쓰가 둘이면 큰일납니다. (웃음)

남편의 볼록을 죽도록 좋아해야 훌륭한 아내

네 남편 말고 다른 남자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있겠지? 응?「없습니다.」없을 리가 없다구.「없습니다.」남편보다 멋있게 생긴 남자를 보면 ‘저 남자를 맞이한 오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뭐야? 왜 이렇게 불쌍한 여자가 되어 버렸느냐?’ 하면서 고민한 적도 많이 있겠지? 응?「없습니다.」없어? 그러면 선생님보다 훌륭하구만! 누구든지 배운 것이 있으면 눈으로 보는 것을 비교하게 되지요? 바카는 그런 것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도 해본 적이 없어? (웃음)

만약에 그렇게 하더라도 얼굴이나 몸은 아무래도 좋지만, 남편의 도쓰가 모든 남자들의 도쓰들 가운데 대왕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대왕. 그것을 어느 정도로 사랑하면 좋아요? 눈이 반할 정도, 냄새가, 뭐예요? 날 정도, 귀가 뭐예요? 찢어질 정도, 입이 닳아서 혀가 말려 넘어가 버릴 정도로 사랑해야 됩니다. 손으로 잡고 사계절을 영원히 넘어가더라도 놓고 싶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이상으로 귀한 것이 여자가 맞이해야 될 도쓰입니다. (웃음)

그거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정말이야? 그것을 보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도 없고, 귀도 없고, 손도 없습니다.

만약에 그것의 눈이 있으면,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쳐다보고 좋아하면서 웃을 수 있는 눈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의 향기가 있다면 영원히 맡더라도 계속 맡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는 향기일 것이고, 맛이 있다면 무엇보다 맛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맛 가운데 최고로 맛있는 것이 도쓰라는 대왕이라구요.

여러분의 모든 오관이 도쓰를 보고 ‘네가 원하는 최고의 기준에서 맞이할 오다.’ 할 경우에 그 도쓰님이 웃어야 되겠어요, 울어야 되겠어요?「웃어야 됩니다.」웃어야 돼요, 웃어요? 웃어야 된다는 것에는 미래성이 있습니다. 웃어요, 웃어야 돼요? 웃어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도쓰를 핥으면서 달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어때요? 그것이 밥보다 맛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일본의 여자 패거리들!「있습니다.」(웃음) 아버님한테 비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웃음) 그거 부끄럽지 않다구요.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그것을 허락을 받아 가지고 잘라서 뭘 할까요? (웃음) 기념물로 만들어서 날마다 보면서 좋아하고, 핥고 만지면서 좋아하면 죽은 남편이 ‘저 여자, 영원히 저주해야 된다.’ 하겠어요? 남편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사진이라도 찍어 놓고 말이에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필사적으로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넘버원의 여왕이 된다면 남편이 영계에 가서 자랑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자랑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고운 기모노(着物)를 좋아하지요? 다이아몬드 목걸이, 반지, 귀고리가 필요하지요? 그러한 금은보석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과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을 실감나게 잊어버리지 않도록 선생님은 화아아아아아악실하게…. 선생님이 숨 막혀서 쓰러지겠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훌륭한 아내가 못 됩니다. 그런데 멍청하게 듣고도 못 들은 체하는 여자들도 없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목과 볼록이 하나되는 이상의 행복이 없어

오한테는 절대적으로 도쓰가 필요하다! 이것은 천장이 날아가도록 큰소리로 일본 여자들이 한번 외쳐 봐라! 뭐야, 안 들리잖아? 오한테는?「절대적으로 도쓰가 필요하다!」오 도쓰를 합치면 무엇이 될 것이냐?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것을 통일시키는 주인이 된다구요. 그 이상의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도쓰를 말이에요, 납땜을 하든지 뭘 하든지 좋다구요. 용접해서 자기의 엉덩이에 붙이고 잡아당기고 돌더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더라도 할아버지는 좋아하면서 따라온다구요. (웃음) 그 이상의 이상(理想)은 없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교주가 노골적인 얘기를 하기 때문에 ‘문 선생은 나쁜 남자다.’ 하는데, 나쁜 남자가 아니라구요. 참으로 훌륭한 선생입니다. 알겠어요? 스바라시(素晴らしい;훌륭하다)! (박수) 스웃도하레타(す?っと晴れた;상쾌하게 개인)기분을 스바라시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웃음) 대답하라구, 이 녀석! (웃음)

여자는 야로(野郞;남자를 욕할 때 쓰는 말)를 원해요, 야로.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지요? 일본 말 가운데 제일 나쁜 말이 야로나 바카인데, 바카는 뭐예요? 말과 사슴을 말한다구요. 말은 긴 시간 사랑을 하는데, 사슴은 금방 끝나 버린다구요. (웃음)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 보라구요! 사슴은 쓱 하면 그만이라구요. 번개보다 빠르지요? 말은 깁니다. 들어가는 데도 오래 걸리고, 빼는 데도 길다구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을 바카라고 합니다. 문 선생의 해석은 이상한 해석입니다. (웃음) 이렇게 해석함으로 말미암아 오 도쓰의 이상향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 늙은 할머니들도 말이에요, 웃는 얼굴로 히히히…. (웃음) 관심이 많지요? 그거 모두 다 스키(すき;좋아함)예요, 아니에요?「스키입니다.」스키면 벽의 스키(隙;빈틈)예요, 밭을 가는 스키(黎;쟁기)예요, 아니면 썰매를 타는 스키예요? 어떤 스키예요? 그것은 오 도쓰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영원히 하나되는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너도 그렇게 생각해?「하이.」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만큼 뚱뚱하지는 않을 것인데…. (웃음)

일본으로부터 현해탄을 건너서 한국에까지 와 가지고 21일수련을 끝마침에 있어서 영원히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런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잇뽄진(一本人)으로서의 일본인이 되라구요. 니혼진(二本人)은 도망가기 쉽지만 잇뽄진(一本人)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이 녀석들, 있다!「없습니다!」그러면 아무리 훌륭한 말씀을 하는 선생님이라도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여 버린다구요. 참에는 모든 것이 굴복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잘났어도 반 쪼가리

여러분도 다 들었어요?「아닙니다.」(웃음) 아니에요. 안 들었지만 선생님의 표정을 보고 다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의 무리 아니에요? (박수)

그래서 ‘여자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 쪼가리다!’ 할 때는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반 쪼가리다!「아멘!」

그러면 반 쪼가리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다! (웃음) 왜 대답을 안 해요? 반 쪼가리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다!「아니에요.」그러면 무슨 쪼가리예요?「온 쪼가리입니다.」온 쪼가리? (웃으심) 완전한, 온 쪼가리라는 말이 있어요? 반 쪼가리라는 말이 있으니 쪼가리를 붙이면 온 쪼가리가 되지요. 일 쪼가리, 이 쪼가리, 삼 쪼가리….

여자라는 것은 반 쪼가리인데, 반 쪼가리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무슨 쪼가리를 원하느냐?「온 쪼가리를 원합니다.」온 쪼가리 중에 여자가 반 쪼가리이니 온 쪼가리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해요? 남자의 생식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싸움하고 다 그렇잖아요? 남자들에 대해서 ‘당신, 이웃 동네 아무개 여자에게 한눈팔지 말라!’ 그런 소리 하지요? 그거 눈이 가는 거예요? 무엇이 그리로 가는 거예요?

온 쪼가리를 만들 수 있는 그 무기가 다른 데로 가면 영원히 온 쪼가리가 안 되고 반 쪼가리로 남겠으니, 반 쪼가리를 피하기 위해서 참다운 온 쪼가리를 원하기 때문에 단 하나의 남편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 안 맞아, 이 쌍년들아?「맞습니다.」

지금까지는 쌍년이에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이제부터는 아닙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부터는 올바로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역사적 탕감노정을 다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는 날면 여기에서 하늘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다 돼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선생님에 대해서 절대신앙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해야 됩니다.」절대신앙을 왜 하느냐? 선생님을 내가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왜 절대신앙을 하느냐?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남자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면 그 아들딸은 아버지를 닮았을 테니 그 아들을 내 남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누구나 참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

그래, 절대신앙해 봤어요? 절대사랑해 봤어요? 절대신앙이 수직으로 끌려오는 것은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사랑하는 여자가 선생님을 놓아두고 그렇게 잠을 자겠어요? 얼마나 곤란해요? 북을 치고 경계선에 철조망을 쳐 놓고 불을 놓아 가지고 누구든 못 들어오게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그래도 좋아요?「예.」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이 쌍년들이구나, 쌍년들! 이 쌍년들, 전부 다 쌍년들이에요. 자기 남편이 있는 여자들이 다른 남자를 좋아하니까 쌍년이에요, 쌍년 아니에요? 쌍년의 반대가 뭐예요?「안 쌍년입니다.」(웃음) 참년, 참년! (웃으심)

왜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싸움을 해요, 안 해요?「싸움은 안 합니다.」싸움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여기 세 여자가 있는데 한 사람만 데리고 다니면 두 여자가 싸움해요, 안 해요? ‘이놈의 간나, 선생님이 너희 집에만 오니까 기분 나빠!’ 하고 싸우게 되잖아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아부님이라는 것입니다, 아부님. ‘아-’는 감탄사고, 부는 ‘아버지 부(父)’예요. ‘아-’ 하고 감탄하면서 영원히 님으로 모실 수 있는 주체가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한번 해봐요. 아!「아!」부!「부!」님!「님!」나는 무슨 얘기 했는지 다 잊어버렸으니 여러분이 기억했으면 한번 해봐요. (웃음) 나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가르쳐 줬는지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알아들었어요?「예.」해 봐요. 한번 해봐요, 어디, 기분이 좋은가.「아! 부! 님!」(웃음)

그럴 때는 아버지 가지고 더 사랑한다고 미워하는 것은 쌍년이지요, 그게? 그래, 선생님은 얼마든지 사랑 안 해도 좋다, 얼마든지 사랑해도 좋다, 어떤 거예요?「얼마든지 사랑해도 좋다!」

그래, 자기들이 굶어 죽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자꾸 혼자만 먹고 있으면 아버지라고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모시겠습니다.」뭘로 모시겠어요? 더 먹으라고 갖다 주면서 모시겠어요, 밥그릇을 빼앗아 오겠어요? 뭐라구? (웃으심) 배고픈 다리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에게 맛있는 것을 더 먹게 갖다 준비해 놓을 거예요?「예!」이 쌍년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것입니다. 동?서양의 여자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다 좋다고 하니 그것이 무슨 연고예요? 그 수수께끼를 못 풀어요.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전부 다 자기 짝들이 다 있는데도 괴물 같은, 세상이 싫다는 남자를 좋아하니, 그거 이상한 거예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아!’ 탄복하고 감탄하는 님으로 모실 중심 존재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중심이에요.「예.」중심은 하나예요. 중심, 절대적인 아버지는 하나니까 절대적인 여자들은 그 아버지의 딸이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으면 참딸이 될 수 없으니, 그렇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연적 이치요 결론이다! 아멘!「아멘!」박수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알겠어요?「예.」

오목은 볼록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해야

그래, 여러분이 오(あう;오목)적인 존재예요, 도쓰(とつ;볼록)적인 존재예요?「못 알아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왜 못 알아들어요? 오목인 존재예요, 볼록인 존재예요?「오목입니다.」(웃음) 여기에서 오, 도쓰(あうとつ;오목 볼록)라는 말이 그거예요. 그것도 못 알아들으면 머리가 나빠서 무엇에 써먹겠어요? 어디서든 천대받을 것이 틀림없구만. 알겠어요?「예.」오 도쓰, 한번 해봐요. 오 도쓰, 오 도쓰. 한번 해보라구요.「오 도쓰!」

일본 말로 오(あう)라는 것은 오목을 말하는 것이고, 도쓰(とつ)라는 것은 볼록을 말하는 것입니다. (웃음) 일본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좋아하는데 거기에 질 수 있어요? 우리는 하나 더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오 도쓰도 배웠다고 하고, 일본 여자들한테 지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나는 오목이니까 볼록 장군을 누구보다도, 천하의 어떠한 여자들보다 사랑하겠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들 손 들지 말까요, 손 들까요? 들어라! 우와! 박수 한번 해요. 이래 가지고 한번 쳐 봐야지요. (박수)

그 이상 귀한 진리가 없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렇게 살았는데 천국 못 가면 ‘선생님이 청평 성전에서 얘기하던 말이 거짓말이다. 내가 영계에 와 보니 따라지 새끼가 됐는데, 이것이 무슨 연고야?’ 이러면 선생님이 하나님같이 모실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모시게 되면 선생님을 무엇으로 모시겠어요? 하나님 이상 모시니까 딸 자리도 되고 여편네 자리에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이것만은 기억해야 됩니다. 알겠지요?「예.」

이번 수련회 때 모인 한국 사람이 4백 몇 명이에요? 일본 여자들보다 사십 몇 명이 더 많아요? 한국 여자들이 이제 오목 볼록을 잘 알았습니다. 한국 여자의 오목은 일본 여자의 오목보다 크다, 작다? (폭소) 왜 웃어요? 한바탕 웃어 봐라, 이 쌍것들아! (웃음) 그래, 이제 여기에서 왜 웃었느냐고 물어 볼 것입니다. 왜 웃어요? 그런 것을 물어 볼 수 있는 거지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아기를 낳을 때는 큰 게 좋지요.」아기 낳을 때는 큰 것이 좋지만 첫사랑할 때는 작은 게 좋대요. (웃음)

이만큼 했으니까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동네를 지나가다가도 누가 ‘하하하!’ 크게 웃으면서 여기를 생각하고 그걸 철칙으로 지키고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잊을 거예요, 안 잊을 거예요?「안 잊겠습니다.」죽어도 안 잊어버리겠어요?「예.」죽어 가지고 뻣뻣해졌는데도 안 잊는다구요?「예.」내 피살이, 뼈와 살이 그걸 위해 태어났으니 뼈와 살이 녹아나도 내 생각은 천상에서 점점 커 간다고 생각하면 저나라에 가서 왕녀들이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느니라!「아멘!」(박수)

더 하자구요? 열두 시 5분 전입니다. 내가 오늘 새벽 네 시 반에 코디악을 떠났습니다. 이거 그리운 딸인지 보기 싫은 딸인지 모르고 나도 마음 졸이면서 이렇게 온 거예요. 와서 보니까 그 얼굴들이 다 후줄근하지 않고 얼굴들이 다 싱싱하니까 기분이 삶아먹고 싶고 지져 먹고 싶은 거예요. 고기는 싱싱한 것을 구워 먹는 거예요. 그래, 한번 구워 먹어 보자, 이 쌍년들아! (박수) 잘 하라구요!

참부모는 참사랑의 근본

아까 ≪참부모≫를 읽었는데, 참부모가 누구예요?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참아빠! (웃음) 영계에서도 참부모, 만물도 참부모를 기분 나쁘게 생각해요, 기분 좋게 생각해요?「기분 좋게 생각합니다.」인간은 최상의 주관주이기 때문에 최고의 기쁨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참부모라고 하는 내용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근본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셋 가운데 어느 것이 영원한 거예요?「참사랑입니다.」사랑은 횡적인 것으로서 일대에 걸립니다. 생명도 일대에 걸려요. 그러나 혈통은 영원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조상들의 사랑과 생명을 영원히 연결시키는 것이 혈통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을 필요로 하느냐? 참생명을 필요로 합니다. 그 참사랑과 참생명은 무슨 관계를 가지고 연결시키려고 하느냐? 그것이 부부라고 하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남녀의 혈육이 혼합되어서 혈통을 연결시키는데, 그 혈통이 귀하다는 것을 지상의 인간들 가운데 지금까지 인식했던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혈통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괴로운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 알겠어요?「하이.」핫 뭐라구요?「키리!」키리키리! ‘끼리’ 하면 한국 말로 무리를 짓는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진리는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 몇 살이에요? 65세라구요?「85세입니다.」85세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지요? 남편이 있어요?「작년에 별세했습니다.」아, 그래요? 기성가정이지요?「하이.」아, 그래요? 그 남편이 찾아와요?「안 찾아옵니다.」남편이 찾아올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잖아요? (웃음) 남편을 우주의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남편이 하나님의 보좌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더라도 대번에 내려온다구요. 그러한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못 찾아오는 것입니다.

내일은 수료식을 하고, 열두 시가 지났는데 더 이상 계속하면 끝까지 조금도 쉬지 못하게 고생시킨 문 선생이라고 하면서 나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곤란할 테니까 말이에요…. 아, 1분밖에 안 남았다구요. 1분 전이라도 조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내고 모두 다 쉬자구요. 모두 다 옆에 남편이 있으면 ‘하이, 하이!’ 하면서 나갈 텐데, 모두 다 그렇지 않으니까 ‘에-!’ 하면서 싫다는 표정이구만!

여자에게 가장 귀한 것은 도쓰, 도쓰, 도쓰!「도쓰, 도쓰, 도쓰!」그러니까 도쓰를 보면 전부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산꼭대기를 보거나 나무의 가지를 볼 때 ‘이야!’ 하면서 일생 동안 감탄할 수 있는 여자는 하나님 옆으로 갈 것입니다. 그 이상 인생에 있어서 희망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오늘밤에 알게 되었습니다.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뼉을 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러분도 같이 해요. 일본 사람들을 박수해 줘야지요. 응원 박수를 해줘야지요. (박수) 여기서, 또 여기도 박수해 줘야지요. (박수) 자, 일어서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 다 같이 부름)

21일 동안 수련 받느라고 수고했기 때문에 ‘만세!’「만세!」「참부모님 만세!」(박수) (경배) 얼굴들 잘생겼다! (박수) *

세계 평화와 절대신앙?사랑?복종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9월 3일, 새로이 9월을 맞이하여 첫 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이옵니다. 더욱이 이 날은 1800가정이 입적 수련을 받는 종식의 날도 되옵니다. 모든 전체가 아버지의 사랑과 은사 가운데 보호를 받아 이미 21일수련을 끝내고 폐회식을 맞이해야 할 시간도 되었사오니, 모든 지난날과 현재와 미래의 노정도 아버지께서 지키시옵고 보호하시옵고 기르시는 은사로 말미암아 만사형통의 길을 갖추어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천지부모, 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합하여 일체이상을 이루어 이 땅 위에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정착하려는 엄청난 뜻을 모시는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들이 되기 위한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 하늘땅이 합하여 이 경배식에 참석했사옵니다.

이 온 천주에 속한 모든 존재들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기원돼 창조된 모든 물건들이 일체 천지부모의 사랑권을 위하여 소속되고 존속한 입장에서 생존을 유지하면서, 승리의 영광의 실체로서 하늘 앞에 봉헌되기를 바라는 창조이상의 모든 전체를 저희들이 축복가정으로서 완결 완성을 이루어서 하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해방권, 천상의 해방권, 천지부모의 해방권이 성립된 것을 선포하여, 통일교회는 그간 개인 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탕감노정을 걸어가면서 승리의 일로를 개척해 나오는 은사를 감사함과 동시에 이 모든 결과는 하늘이 주체가 되시어 상대적인 권한을 보호 육성, 창조 재창조의 이념 가운데에서 연마시켜 인도하여 주신 연고인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청평 천성왕림궁전을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세계의 모든 인류들이 인연을 맺어 가지고 각 나라에 하늘나라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인계 받아 가지고 선포할 수 있는 이 터전을 마련한 것을 감사하오며, 특히 통일가의 축복가정 중에 주된 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4억4천만쌍이 되는 모든 가정들이 입적을 해야 할 중차대한 개체 국가와 개체 가정 가정들이 타락한 이후에 소원하시던 목적을 결산 짓기 위한 대전환 시기에 처하여서, 어머니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입적 수련을 받게 해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 어머니들은 하늘땅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선각자요, 대표자요, 희생의 생축의 제물을 대신할 수 있는 뜻의 결실자로서, 어머니의 사랑을 자녀들에게 부식하고 자녀와 부자지관계, 모자의 사랑을 부모 앞에, 아버지 앞에 연결시켜 천지부모의 사랑까지 이것을 연결시키려는 탕감노정의 슬펐던 역사를 완전히 청산짓고 해방의 은사와 승리를 찬양하면서, 천상의 도리를 이 온 천주에 사랑의 실권을 갖추어 생활할 수 있는 재창조의 주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을 중심삼은 영계에서 준비하는 모든 전부, 4대 성인들을 결속하여 새로운 형제지연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영계의 교회를 이룰 수 있게끔 하시어, 지상에 축복을 확대시키어 추종자들을 아버지 품에 품을 수 있어 참부모의 뜻에 통일적인 세계로 하나의 혈족으로 맺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와 같이 전진하는 발전을 통하여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수확을 하늘 앞에 바쳐 드리는 데 일체 일념, 모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실행할 수 있는 어머님들이 되게 교육하여, 자식들을 길러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아버지를 모시고 천상세계의 참부모를 따라 하늘나라의 입적과 더불어 해방적 민족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성전 이 자리에서 와서 오늘 바쳐 드리는 이 경배식을 기꺼이 받으시옵고, 새로이 출발하여 새로이 도전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을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그 마음 몸 전체를 아버지의 주관 가운데에서 사랑의 일체 일념을 가지고 완전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준비 체제를 완성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종말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이 9월말 6일 동안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가 되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복의 행사를 계획한 모든 일들이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것을 마음에 품고 생각하고 기도하는 각자의 마음 마음에 천성을 그리워하고 하늘 부모를 모시는 충효의 대표적 자녀들이 되게 축복하시옵소서. 영광스러운 자녀의 모습을 온 천주, 그 환경에 자랑하시어 하늘이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 터전을 영원히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뜻하신 바대로 이루시옵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가 길이 길이 천지부모님과 축복받은 만세의 가정들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되게, 진실되게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훈독회는 뭘 했나?「어제는 ≪참부모≫ 8장을 읽다가 끝났습니다.」≪참부모≫! 오늘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상헌씨 메시지 5, 6을 읽지, 5, 6권.「≪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5권….」「어거스틴이 보낸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원주)」이거 할까? 그럼 이거 하자. 강현실이 있어? 강현실!「이번에 안 오셨습니다.」이번에 안 왔어?「예.」아, 어제 봤구나. 그래.

영계를 모르면 자기가 가야 할 생애노정을 몰라

여기에서 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수련생들! 응?「1천백 명 정도의 2일 수련생들하고 나머지는 입적 수련생들입니다.」아, 그렇구만. 그래서 이렇게 많이 모였구만. 자, 그거 읽으라구.

이거 에어컨을 켜도 방이 이래? 에어컨을 켰는데도 이런가?「예. 에어컨 지금 바로 가동하겠습니다.」지금 켜놓은 게 이래?「지금 안 넣었습니다.」왜 안 넣었어? 자, 읽어요.「예.」(‘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훈독)

『……그리고 어머니의 삶 자체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며, 그것을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에 몰두하였다. 어머니의 신앙관은 일반인의 신앙관과 전혀 달랐다. 나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였기 때문에 여러 친구들과 마음놓고 뛰어 놀고 싶은 내 욕망은 항상 어머니의 신앙관에 억눌려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러한 욕망을 견디다 못 해 도망치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 밖으로 뛰어나가 친구가 많은 곳에서 함께 놀게 되면 그때에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놀기 때문에 그것에 더욱 호기심을 느끼며 그 일에 빠져들곤 하였다. 세월이 점점 흘러감에 따라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교육 방향과 정반대 방향에서 생활하는 것을 오히려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내 마음속에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니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는 궁금증이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가지고 뜻의 완성을 선포하고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지상에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모르면 자기가 가야 할 생애의 노정을 모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악한 세상에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영계의 승리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니 그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특별히 이상헌씨를 영계에 데려간 것입니다. 이상헌씨를 하나님 앞에 가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승리한 것과 이 모든 내용을 허락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완전히 교시하기 위한 자료로 보내 준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이 조작하거나 인간의 생각 가운데서 된 것이 아니에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한 번밖에 없는 역사적인 이 선언인 것을, 전달인 것을 알고 깊이 명심하고, 그 기준에 맞게끔 지상생활을 맞춰 가야 합니다. 이것이 성약시대를 사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임무예요. 알겠어요?「예.」

어거스틴 같은 양반도 영계에 갔지만 영계의 사실을 잘 몰라요.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그 실상을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됨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확장시켜 가지고 조사하고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됐다는 것을 알고, 지상에 사는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알고 거기에 맞춰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안 들려요? 저기 앉으니까 왕왕왕 안 들리지만 저 뒤에는 잘 들려요. 자, 계속해요.

지상에서 결실된 그대로의 내용을 갖고 영계에 가게 돼 있어

『그리고 내 마음은 하나님이 확실히 계시다는 방향보다는 계시지 않는다는 방향으로 점점 흐르기 시작하면서 나는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작용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에 관한 어머니의 교육보다 나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하면서 놀기를 훨씬 더 좋아했다.

그 후 나는 신관에 관한 한 내 어머니의 견해와 다른 입장에서 주장하는 경우가 흔히 있었다. 신관에 있어서는 나와 어머니의 견해가 상충되는 경우가 흔히 일어났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 대한 어머니의 정성과 열정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고 전혀 식지도 않았다.』

어머니들의 사명이 중요해요. 어머니가 중요해요. 에덴에서 사건을 일으킨 것이 어머니인데, 지상에서 사건을 수습해야 되는 것도 어머니예요. 이제 끝날에 그런 때가 왔어요. 여성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에 거리에 나도는 자기의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위배되는 이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축복가정의 어머니들은 알고 그걸 가르쳐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새로 온 수련생들은 있을 텐데.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들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완전히 뜻 앞에 봉헌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시켜 가지고 지옥에 간 것이 몇천만년이에요?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고생시킨 그 모든 한을 어머니들이 알고, 지상에서 살아 있는 짧은 시간에 자기 아들딸과 자기 친족의 젊은 청년들을 교육하는 데 전심전력을 다하고, 그 다음에 축복받았거들랑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인도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술 먹고 방탕하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어머니에게 있어요.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게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사탄세계에 완전히 사랑이라는 그림자조차 없어지게 돼 있어요. 친족상간관계라는 문제가 생기고, 더러운 세상이 됐어요. 이걸 전부 다 통일교회 축복가정 어머니들이 정비해야 됩니다. 이걸 심어 놓은 것은 어머니예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의 책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의 수련도, 여자들, 어머니들을 먼저 불러다가 수련하는 것도 그런 특별한 책임을 강조하고, 그 책임 소명을 완성하는 데 전부 다 하나님이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게끔 보조를 취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특별한 수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것을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을 만약에 의심했다가 영계에 가서 그냥 그대로 전개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영원한 세계의 자기 집과 자기 고향을 어디에서 마련해야 되느냐? 지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는 안 돼요. 영계는 수확의 창고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된 열매, 결실된 내용 그대로 거두어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간 선조들을 도와줄 수 있었지만, 참부모가 와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앞으로 후손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갈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직접 지상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이…. 갈라져도 이렇게 갈라졌어요. 여기는 통할 수 없는 곳이에요. 그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지상과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종교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잘못하면 즉결처분을 받을 때가 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 타락하기 전의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예요. 거기에는 종교도 없어요.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믿거나 이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어요.

그것이 타락해 가지고 수직으로써 관계돼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걸 넓혀 나온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걸 넓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문화세계가 2차대전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통일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의 통일적 기준 앞에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때는 특별히 선민권이 없어져요, 선민권.

어느 누구나 전부 하늘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종교를 믿고 있던 조상들이 협조하는 시대가 아니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직접 혜택권을 중심삼고 천사들과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결처분을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즉각적으로 지옥에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이 세운 법 앞에 위배되면 즉각적으로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는 이름 모를 병, 나쁜 병에 걸려서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잘못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대신 사탄세계는 전부 다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에이즈예요. 이건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을 좀먹는 에이즈 병 앞에 세계는 앞으로 3분지2가 침식당할 수 있는 위험한 시대로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이걸 막기 위해서는 격리해야 돼요. 에이즈 병은 전부 다 부르주아 계급, 돈 있는 사람들이 이 놀음을 해 가지고 걸려 있기 때문에 격리하는 것을 싫어하고 피해 다닌다는 것입니다.

호모 같은 것들은 그런 병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깨끗한 핏줄,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전한 핏줄, 하나님과 직접 연결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도 귀하고 생명도 귀하지만, 사랑과 생명이 합해 가지고 핏줄을 남기는 것입니다.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연결시키는 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지, 돈 가지고 안 돼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만이 남자 여자의 모든 기관을 동원시켜서 그걸 섞어 가지고 핏줄을 심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심어 놓은 핏줄이 후손들입니다.

핏줄 가운데는 부모님의 생명이 들어가 있고, 본래의 근본적인 부모님, 하나님의 사랑이 개재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키고, 거기에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핏줄을 연결시키는 그 자리가 부부생활을 하는 자리예요. 알겠어요?「예.」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기 위한 구원섭리역사

어머니는 그릇이에요, 그릇. 그 다음에 아버지는 씨를 심는 것입니다. 씨를 심는데, 어머니하고 아버지의 피살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끓어 가지고 섞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섞어지는 그 자리에서 난자와 정자가 만나 가지고 합해져서 거기에 섞어진 모든 환경 여건을 흡수해 가지고 아기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은 뭐냐 하면,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출발에서부터 기쁨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돼야 됩니다. 아버지가 그 씨를 어머니의 몸에 심어 주면 어머니의 몸을 나눠 가지면서 커 나온 것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의 책임은 아들딸을 길러서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가 될 수 있게끔 하고, 나라 앞에 충신이 되고, 세계 앞에 성인이 되고, 하늘땅 앞에 성자가 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 자신이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효녀의 가정, 효녀의 나라, 효녀의 세계, 효녀의 하늘땅이 돼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지금까지 태어나지 않았어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기 위한 역사가 지금까지의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찾는 역사를 하는 데는 어머니를 먼저 찾을 수 없어요.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땅을 중심삼고 선민이라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게 해 가지고, 거기에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뜻을 이루었다면 그것이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없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 하나돼서 왕권을 세워 가지고 로마를 흡수했다면 아시아까지 통일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고대의 종교권을 준비한 것은 기독교가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천사세계의 종과 천사세계의 터전으로 남겨 놓은 것인데, 기독교문화권이 예수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로마를 점령해서 대하기 위해서는 아시아권의 유교와 불교가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이 사탄권 헬레니즘 세계를 흡수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실패해 가지고 모든 것이 정지된 것입니다. 그러니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그걸 되풀이해 가지고 전세계가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문화권이 된 때가 2차대전 직후예요. 영국?미국?불란서, 그게 뭐냐 하면 해와국가, 가인국가, 천사장국가예요.

땅에는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지금.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남자가 없었고, 어머니가 없었고, 가정이 없었고, 종족?민족?국가가 없었어요. 기독교, 종교권이라는 것은 한쪽이에요. 영적인 것밖에는 몰라요. 영계도 잘 모르지요. 그러니 지상을 다 거부해야 돼요. 이렇게 찾아 나와 가지고 끝날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영?미?불, 일본?독일?이태리가 대치하는 것입니다.

영국이 뭐예요? 영국은 어머니 입장이지요? 그렇지요?「예.」미국은 뭐예요? 직계 아들이에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어머니 나라예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이 셋이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될 수 있는 세계적 대표의 승리적 터전이 돼야 됩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나가면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중심삼은 세계의 판도를 가려 놓아야 됩니다.

여기에 일?독?이가 있어요. 일본은 악마의 해와국가입니다. 독일은 악마의 장자예요. 이태리는 차자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독?이가 싸워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다가 결국에는 기독교문화권이 통일천하를 이루었어요.

원수관계를 해결하려면 먼저 몸 마음의 싸움을 해결해야

통일천하를 이뤘는데 여기에 문제는 뭐냐? 구교 신교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형제인데, 싸워서는 안 됩니다. 하나돼야 돼요. 구교하고 신교가 4백년 이상 원수가 되어 가지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체 종교권이 원수가 됐어요.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의 역사적인 기원이 그런 동기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는, 결과가 그 동기에 의해서 파괴적인 입장에 서 있는데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근본을 알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근본을 알아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상에 오신 분이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예.」‘참부모’ 해봐요.「참부모!」그래, 참부모의 몸 마음은 뭐라고 할까, 선(善)만을 추구해야지 악을 좋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에 경계선이 생겼어요, 경계선. 그래서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경계선을 철폐하자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 경계선의 그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지게 된 것은 타락 때문이니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출발의 기준에서 제일 노력해야 할 것은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나 자신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갈 수 없어요. 왜? 경계선이 돼 있어요, 경계선.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이 못 돼 가지고는, 몸 마음이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은 선한 길을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몸뚱이가 언제나 가로막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방향은 360도예요. 마음 방향은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천년 만년 같아야지 변할 수 없어요. 그러나 몸뚱이는 360도가 있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마음을 못 살게 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끝날에 가면 몸뚱이를 중심삼은 씨가 돼 가지고 중심 되는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 버리려는 그런 세상이 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예요.

그러니까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점령해 가지고 통일시키지 못하는 한 360도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몸뚱이는 세상 어디든지 다 좋은 것을 자기 것 만들려고 그래요. 몸뚱이가 그래요. 어느 나라를 가든지 환경적 180도 권내의 크고 작은 전부를 내 것 만들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을 따라서 이게 커 가지고 독재 가정이 생기고, 독재 족속이 생기고, 독재 국가가 생겨나서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을 파괴시킬 수 있는 근원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에 다 왔어요.

여자가 지닌 오목은 반드시 볼록이 있어야

최후에는 사랑 문제예요. 지금까지 여자가 고생한 것은 이상적 남편을 찾기 위해서인데, 이상적 남편이 어디에 있어요? 오시는 주님,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인 동시에, 남자가 갖는 이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아들인 동시에 형제 가운데 형님이요, 누이동생들 앞에는 오빠라는 것입니다. 남자의 모든 이름을 가진 아담이에요.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요즘 선진국가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가 주체가 아니고 여자가 주체야!’ 하겠지만, 여자가 주체일 게 뭐야? 왜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것이 뭐예요? 오목이에요, 오목.

오목에게 필요한 것이 오목이에요? 뭐예요?「볼록입니다.」볼록이에요, 볼록. 오목이 생겨난 것은 볼록을 찾기 위해서, 볼록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목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볼록을 점령 못 하면 그 오목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져요. 핏줄이 끊어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의 모습, 여자의 모습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존속 기원까지도 전부 다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목이 생겨난 것은 무엇 때문이라구요?「볼록을 위해서입니다.」그 볼록을 자기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오목은 퉤! 퉤! 퉤! 해봐요. (웃음) 해봐요, 여자들! 해보라구요. 오목을 가진 여자로서 그 오목이 볼록보다도 좋다고 생각하는 그런 여자는 푸-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가게 돼 있어요.

이런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후레아들, 후레딸이 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걸 팔아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것의 주인은 아무 볼록이 아니에요. 단 하나밖에 없는 볼록입니다. 절대사랑의 주인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에서 온 간나들도 말이에요, ‘여자가 남자보다도 낫지.’ 아무리 낫다고 천년 해보라구요.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는 밭이에요, 밭. 그거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오목이 생겨난 목적은 볼록을 맞는 것인데, 볼록은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하나님과 연결돼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무슨 주인이냐? 하나님은 볼록의 대왕마마입니다. 생명의 뿌리는 하나님 앞에 달려 있기 때문에, 땅 위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주인 노릇 시키기 위한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비밀 무기를 갖게 한 것입니다. 남자가 지극히 귀한 것은 뭐냐 하면, 아기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 씨를 남자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기 씨가 없으면 여자라는 존재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왜 가슴이 커요? 그거 누구 때문이에요? 그게 여자 때문이에요? 처녀들도 17, 18세가 되면 이게 짐이 돼 가지고 뛰는 데 지장이 있어요. 궁둥이도 이렇게 젓기 때문에 못 뛰어요. 그래, 궁둥이가 큰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아들딸 때문이에요?「아들딸 때문입니다.」여자가 그렇게 생겨난 동기가 자기 때문인 것은 하나도 없어요. 궁둥이가 자기 때문에 컸어요? 젖통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전부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 땅에 심기 위한 밭

여자가 자기 생명의 근원보다도 존중시해야 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이 땅 위에 심기 위한 밭으로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몰라 가지고 꼬리를 젓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냄새를 피우고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이건 망국지종이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뭘 가지고 있어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오목인데, 거기에 무엇을 채워야 돼요? 무엇을 갖다 채워야 돼요? 오목을 채워야 돼요? 뭘 갖다 채워야 돼요? 빈 창고를 가득 채우는 것이 창고가 기뻐할 수 있는 행복의 자리예요. 그러면 그 오목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 뭐예요? 크게 해봐요, 크게!「볼록입니다.」*그 오목을 채우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볼록이다! 일본 멤버들, 오(凹)!「오!」도쓰(凸)!「도쓰!」(*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도쓰(とつ;볼록)를 왜 채워야 돼요? 그거 채우지 않으면 빈 창고라는 것입니다. 빈 창고에는 쥐새끼 족제비 이런 도둑놈들이 찾아듭니다. 쥐새끼들, 도둑질한 여우새끼들을 모셔 가지고 살겠다는 바람둥이 여자들이 많아요. 알겠어요?「예.」

텅 빈 창고에 무엇을 채우기 위한 거예요? 금은보화보다도 더 귀한 것입니다. 금은보화보다도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을 이어놓을 수 있는 그것을 채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분신으로 태어난 아들의 도쓰(とつ:볼록)라는 물건이다!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가 생겨나기를 누구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얼굴이 예쁜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수염이 있으면 아기들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봐요.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났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기들은 어떻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남자같이 수염이 났다고 생각해 봐요. 온 몸뚱이가 간지러워서 막 긁을 거라구요.

여자에게 수염이 안 생겨난 것은 아기 때문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남자같이 수염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는 수염이 있어서 땀을 흘려 가지고 여기서 발산하는 하수구예요. 알겠어요?「예.」얼굴이 예쁘다고 해 가지고 쓸고 매일같이 메이크업을 하고 살고 있지만, 그것을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아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바람잡이 사내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아기 때문입니다.」아기 때문이 아니지. 바람잡이 사내 때문이지. 내가 곱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거지요. 누구한테? 남편한테. 화장을 왜 해요?「예쁘게 보이려고요.」

그래, 예쁘게 보이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끌려와 가지고 씨를 심어 주는 거예요, 씨를. 남자를 여자들이 그리워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씨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는 밭이에요, 밭. 빈 통이에요, 빈 통. 남자의 생식기를 통해서 그걸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새끼가 나오는 것입니다. 빈 자궁도 채우고 몸뚱이도 다 뚱뚱, 뚱뚱하게 채워 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몸뚱이가 다 비었으니 빈털터리예요. 남자가 없으면 불쌍한 거라구요. 아무리 자기가 잘나고, 아무리 천하에 요동하고 있더라도 그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모양새가 됐든 안 됐든, 병신이라도 남자가 있어야 됩니다. 팔삭둥이라도 남자를 대하면 여자는 사랑의 마음이 싹튼다구요. 남자가 없는데 사랑의 마음이 싹터요? 터요, 안 터요?「안 틉니다.」

그런데 쌍년들이 많아요, 남자를 무시하는 간나들이. 고독단신, 저나라에 가서 홀로, 하나님이 앞에 있다면 뒤로 돌아서서 어두운 곳으로, 하나님, 그 광채 나는 빛이 안 보이는 곳으로 자꾸자꾸 먼 데로 사라져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게 된 것이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여러분도 신랑하고 사랑하게 될 때 수염이 조금이라도 닿으면 아프지요?「예.」그걸 느껴 봤어요?「예.」못 느껴 봤으면 한 이틀쯤 수염이 길었을 때 키스해 봐요, 얼마나 아픈가. 그거 느꼈어요, 안 느꼈어요?「느꼈습니다.」안 느낀 간나, 어디 손 들어 봐라! (웃음)

아기는 어머니 몸의 연장이요, 아버지 피살의 연장

여자가 생겨난 것은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왜 몸뚱이가 작아요? 몸뚱이가 남자보다 한 2배쯤 크면 남자한테 얼마나 못 살게 당하겠어요? 남편들이 ‘이것도 해라. 뭘 해라. 아이고, 이걸 해 다오.’ 이러고, 강을 건너더라도 업어 달라고 하고, 뭘 하더라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당신이 크니까 짐도 져라.’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작은 것은 여자를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였더라!「아멘!」

아이고, 아이고! 아멘이 뭐야, 아멘이? (웃음) 그래, 남자보다 커 보라구요. 짐을 져도 여자가 져야 되고, 일을 해도 힘이 세니까 앞에 서야 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기는 어떻게 하겠어요? 아기를 갖고 그럴 수 있어요? 뱃속에 아기를 갖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기예요, 아기. 그걸 심어 가지고 키우게 될 때는 어머니의 피살과 뼈까지도 어머니 몸뚱이에서 갈라놓아야 돼요. 어머니 분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아들딸 된 사람으로서 어머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어머니가 첫 번째예요. 자기 몸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알겠어요?「예.」그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인 동시에 아들은 아버지의 피살의 연장이에요. 그것은 어머니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이혼하게 되면 여자에게 아기들을 전부 다 돌려줘요. 그거 망할 나라라는 것입니다. 망해요. 이혼하게 될 때 아들딸은 아버지 것이라고 결정했으면 미국의 이혼이 3분의 1은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이놈의 간나들, 이혼하게 되면 남편 재산의 절반을 갈라 가지, 아이들을 기를 수 있는 돈까지 3분의 2를 도둑질해 가요. 그래, 세 번만 이혼하면 부자가 돼요.

그런 미국 여자 대해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없으니까 미국 여자들이 곤란해져요. 집들이 전부 다 사창가가 됐어요. 뭐 화장을 잘 하고…. 미국 같은 데는 그렇잖아요? 배우 같으면 벌써, 여자 배우같이 하고 다니면 남자들이 따라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자기가 필요한 남자가 있으면 찾아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사는 거예요. 남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편이 필요해요?「예.」미국 여자들 따라가지 왜 그래요?「아닙니다.」왜 아니에요? 문 총재 말을 들어 가지고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에는 손해가 막심해요.「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에요?

한국 여자의 전통과 한국어의 특장(特長)

여기에는 또 뭘 하러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거예요? 일본에 있는 여자들이 뭘 하러 한국에 와요? 이게 뭐예요? 일본 여자들은 ‘아이고, 아시아에서 제일 가는 일본 여자다!’ 하는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뭐게? 싸구려예요. 세계에서 제일 사귀기 쉬운 것이 일본 여자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싸구려예요, 비싼 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한국 여자예요. (웃음)

아, 미군들이 왔을 때도 어려운 피난살이에서 할 수 없이 몸을 팔아 가지고라도 부모를 봉양하기 위한 효녀의 도리를 배웠으니 죽더라도 그 길을 가기 위해서, 몸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일가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지, 자기 하나 먹고 살기 위해서 서양 남자하고 결혼한 사람은 없어요.

일본이 40년 동안 한국을 지배했지만, 한국 여자로서 일본 사람을 사모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직원으로 채용돼 사무실에 들어가서 유린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사는 사람은 있어도 말이에요. 한국은 절개를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이 언니니까 언니의 말에 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한국 여자들은 대담해요. 자기 생각을 안 해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에게 배울 게 많아요.

말을 배워야 돼요. 발음하는 것도 일본 말은 30퍼센트밖에 안 돼요. 한국어의 발음을 보면 말이에요, 우주에 있는 소리 가운데 49억의 소리를 낼 수 있어요. 몇억이라구요?「49억입니다.」49억의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글로 써 가지고 발음하게 되면 전부 다 알아들어요.

일본 말, 가타카나(かたかな) 히라가나(ひらかな)로 써놓은 것을 그냥 그대로 읽으면 아무리 발음이 좋다 해도 열 번 읽어도 한 번 알아듣기가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 사람한테 말 들은 것을 베껴 가지고 얘기하면 못 알아들어요. 한 번 해도 모르고 두 번 해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 부끄러워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쑥스러워서 입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달라요. 딱 글로 써 놓으면 그냥 그대로 다 알아들어요. 그래, 외국 선교사로 나간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1년 반이면 그 나라의 말을 통해요. 그런데 일본 여자들은 5년 걸려요, 5년. 왜? 한국 여자들은 자기가 적은 대로 말하면 알아들어요. 그런데 일본 사람은 적은 것을 열 번 해도 못 알아들어요.

한번 해봐요. 맥도널드! 맥도널드 알지요? ‘맥도널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마쿠도나루도(マクドナルド)가 뭐예요? 마쿠도나루도를 알게 뭐예요? ‘맥도널드’라고 해야 맞는데, 마쿠도나루도라고 해요. 그것을 천년 해봐요, 그거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 언니들 말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근친결혼을 안 하는 한국의 전통과 교차결혼의 의의

돈 가지고 뭘 해요? 돈 가지고 효자 아들을 낳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효자의 전통을 이어야 됩니다. 효자 아들을 낳을 수 있는 핏줄을 접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나니 새끼들하고 접하게 되면 망나니 아들딸이 나오고, 마피아를 접하게 되면 마피아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야쿠자하고 접하면 야쿠자(やくざ;불량배)의 핏줄이 생겨나지, 거기에 대왕마마, 황족 핏줄이 연결될 게 뭐예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결혼이 중요해요.

한국에서는 결혼을 중요시해요. 결혼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몇백년이 지났더라도 친족 결혼을 못 해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 사촌이 뭐예요? 삼촌의 아들딸이에요. 할아버지가 다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혈족이 약해져 가지고 생산이 불가능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 남자들을 보면, 사랑하게 되면 3억5천만 마리 이상의 정자가 발사돼야 하는데 지금은 1억5천만에서 7천만까지 떨어졌어요. 앞으로 생산이 불가능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올지 몰라요. 그런 거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간나들은 ‘아이고, 한국 사람 싫어!’ 그러고 있어요. 4차 아담권시대에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그건 하늘 앞에 제일 꼴래미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철폐! 이번에 유엔에서 선생님이 국경철폐를 선언한 것을 알지요? 국경철폐! 국경을 만든 종지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이다, 사탄이다? 어떤 거예요?「사탄이다!」하나님이다!「사탄입니다!」틀림없는 거예요. 국경을 만든 것은 사탄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 몸 마음에 국경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누가 만들었어요?「사탄이 만들었습니다.」하나님이 이걸 철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천만년 수고했지만 아직까지 철폐를 못 했어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타당한 설명이 가능한 것은 사람의 힘으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통일교회는 타락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가르쳐 줬어요. 그걸 알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실행하면 그냥 그대로 달라지는 것입니다.

비어 있는 오목에 볼록을 가득 채워야

‘여자는 깡통이다!’ 한번 해봐요.「여자는 깡통이다!」(웃음) 해봐요. ‘여자는 깡통이다!’「여자는 깡통이다!」일본 멤버만 해요. 여자는!「여자는!」깡통이다!「깡통이다!」깡통이 뭔지 알아요? 코카콜라를 먹고 나면 그거 무슨 통이에요? 빈 통이지요? 빈 통 중에서 제일 나쁜 것, 어디에서도 필요치 않으니까 차 버리는 것이 깡통이에요.

여자가 이혼하고 몇 번 시집간 여자면 아무리 미인이라도 차 버리지 좋아해요? 깡통이에요, 깡통. 깡통이 깡통 안 되려면 가득 채워야 됩니다. 깡통에 뭘 채워야 되겠어요? 깡통에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채워야 할 텐데, 깡통이라고 해서 아무것이나 채울 수 있어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이름이 붙은 그 내용을 갖다가 깡통에 채워 놓아야지요. 그렇지요?

코카콜라 하면 코카콜라, 맥콜이면 맥콜의 내용을 갖다 심어야 맥콜 깡통, 코카콜라 깡통이 되지, 다른 것을 채우면 뭐가 돼요? 그건 빈 깡통으로도 못 써요. 누구도 쓰지 않아요. 세상의 어느 누구도 필요치 않으니 차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깡통에 뭘 채워야 돼요, 여자 깡통에?「남자의 사랑입니다.」뭘 채워야 돼요?「참사랑!」오목이니까 볼록을 채워야 돼요. 가득 채워야 되겠어요, 소리날 수 있게 채워야 되겠어요?「가득 채워야 됩니다.」가득 채워야 돼요. 그래서 한 열흘쯤 있다가 ‘아이고, 나 싫다! 바꿔 달라!’ 할 때는 진짜 깡통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다른 것을 채워 넣게 되면 쓰레기통 중에 쓰레기통이 되는 것입니다. 처치 곤란해요. 어느 누구, 새새끼나 벌레새끼도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도 깡통에 맞게끔 돼 있는 볼록을 갖다 채우면 ‘아이고, 좋다!’ 하고 둘이 화하는 거예요. 천년이 가더라도 그 가치가 그냥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여자가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채웠던, 근본의 자기 마음에서 좋아하고 맨 처음에 결혼하기 위해서는 죽어도 좋다고 결심해야 돼요. ‘나는 죽더라도 이 길을 간다.’ 하고 결심해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어요. 망살이라구요. 그게 사랑의 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 오목 깡통에 볼록을 채워야 되는 것이 틀림없지요?「예.」그러면 볼록은 흰빛 누른빛… 7색인데 무슨 빛깔이에요? (웃음) 7색이에요, 7색. 콜라면 콜라든가 말이에요, 7색이 있어요. 거기에 자기가 좋아하는 빛깔이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코크(cock;코카콜라를 이르는 말)도 있잖아요, 다이어트 코크?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좋아하는 내용물, 볼록이라는 것은 자기만이 좋아하지, 아무나 좋아하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무나 좋아하게 되면 죽자살자 하고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죽나 네가 죽나 사생결단 하자!’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무엇을 점령하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오목의 왕녀는 무엇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냐? 볼록의 왕자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볼록이 먼저예요, 왕자가 먼저예요? 볼록이 먼저예요, 왕자가 먼저예요?「볼록이 먼저입니다.」볼록, 얼굴은 못생겼어도 그것만 잘생기면 돼요. (웃음) 웃을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그걸 몰랐어요. 제일 가깝게, 누구나 자유스럽게 가질 수 있고, 그걸 느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천지의 누구보다도 최고 것으로 자랑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그 상대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교회 여자들은 틀림없이 참아버지를 좋아하게 돼 있어

여자는 세 남자를 잡아먹었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참부모를 쫓아냈습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아담을 지옥 보낸 게 누구예요? 해와지요?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게 누구예요? 이스라엘 여자들이 책임 못 해서 죽였지요?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재림주를 쫓아내고 고생시킨 것이 누구예요? 일본 여자들이에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쫓아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게 창녀들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좋아하던 그 왕 터를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될 불쌍한 입장에 서 있는 분이 오시는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 취급을 받았어요.

세상에! 일본 여자들이 바람잡이 여자, 창녀, 별의별 가치 없는 것보다도 더 천대했다구요, 선생님을. 알겠어요? 여자들이 천대하고, 종새끼들이 천대하고, 별의별 천대를 다 한 거예요.

요즘에는 어떤가요? 아무리 해야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일본한테 먹혀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 여자가 잘나고 아무리 황후가 있다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와서 40일만 교육받으면 천황을 안 따라가요. 나를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왜? 틀림없으니까. 모든 것을 비교해 보면 안 맞는 것이 없어요.

그래, 여기에 일본 여자들이 많이 왔는데,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절반 이상 앉아 있는데 모두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스키데스(好きです;좋아합니다)!」스키(すき)라고 하면 벽의 스키(隙;틈), 밭을 가는 스키(犁;쟁기),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 등 스키가 많은데, 그 중에서 어떤 스키예요?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키라면 놀라운 거라구요. 보통의 사랑이 아닙니다.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도 그 사랑에 끌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한 스키라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여자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남자들 중에서 선생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그렇게 생각하면 벌을 주겠다.’ 하더라도, 여자들의 마음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석과 마찬가지고, 나침반과 마찬가지입니다. 북극을 가리키는 엔(N)극은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북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존재의 근본적인 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들의 마음을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 참사랑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는 낙제생이 됩니다. 통일원리를 알고 심정적으로 선생님이 좋다고 하는 체휼을 하게 되면, 손발은 이렇게 되더라도 머리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여자는 통일교회의 주류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가을이 되면 낙엽으로 떨어져서 비료밖에 안 됩니다. 가지도 못 된다구요.

가지라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방향성을 중심삼고 그 자체의 위치를 정하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잎은 그렇지 않아요. 바람이 불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대로의 것은 떨어져서 비료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가지라도 가지는 틀림없는 방향성을 가지고 뿌리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납치사건이 발생하더라도 3천8백 명 이상 납치된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모두 다 돌아온다구요. 그 사람들한테는 일본의 천황이든지 누구든지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 중에서 제일 멋있는 남자가 문 선생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아, 여러분이 박수를 치면 선생님이 곤란하잖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웃음)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문제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여자 때문에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짓도 안 하는데, 선생님의 바지를 잡아당기고 다리를 잡아당기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도 선생님의 여기를 만져 보고 싶지요?「하이.」(웃음) 그렇게 만지면 바지를 벗기고, 속옷까지 벗기고 ‘아, 저 임금님을 만나 보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철봉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도 뭐 팔십 먹은 할아버지가 아니라구요. 지금도 쓱 하면…. 너무 노인이 힘있게 걸어다니면, 동네의 노인들이 곤란하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노인을 부양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뼈, 여자는 살

그래서 여자로 태어난 동기가 무엇이냐? 자기라고 하는 존재를 중심삼고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자의 젖가슴이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주류를 따라가서 아들딸을 낳기 위한 지치부사(ちちぶさ)다.’ 하면서…. 지치부사라고 그래요?「치부사(乳房;유방)입니다.」

아무튼 ‘나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타락한 남자 같은 아들은 절대로 안 낳는다. 그러한 아들을 낳으면 차라리 죽어 버리겠다.’ 하면서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가 나 자신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왕자를 낳아서 먹여 주어야 할 가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히프! 여자의 히프는 부자의 히프이고, 남자의 히프는 가난뱅이의 히프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데 남자의 어깨는 부자의 어깨이고, 여자의 어깨는 가난뱅이의 어깨입니다. 그것을 딱 맞추면 사각형이 됩니다. 그러니까 버스 같은 것을 탈 때, 두 남자가 앉아 있는 옆에 여자가 앉으면 곤란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 두 남자의 가운데에 여자가 앉아야 됩니다. 그렇게 전부 다 맞을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공식입니다. 그 공식은 깰 수 없어요. 그 공식을 깨려고 하면 그렇게 깨려고 하는 사람이 깨져서 흘러가 버립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의 히프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지 오래되지 않은 남자는 오쿠상이 부엌에서 요리할 때 그 히프에 몸을 비비면서 좋아한다구요. 모두 다 그런 경험이 있지요?

오쿠상은 남편이 뒤에서 와서 쓱 히프에 도쓰(凸)를 붙이고 손으로 가슴을 만져 주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저녁 늦게 오쿠상이 부엌에서 뭘 하고 있는데, 남편이 어디에 갔다가 선물을 사 들고 늦게 돌아와서 쓱 뒤에 와 가지고 안아 주는 그 행복 이상의 행복이 여자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히프를 사랑해 주라구요. 여자의 히프는 쿠션이 좋지요? 남자의 히프는 쿠션이 없습니다. 세 시간만 계속 앉아 있으면 아픕니다. 그렇지만 여자는 30시간을 앉아 있더라도 아무렇지 않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생리적으로 앉아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좋지요? 살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남자는 뼈, 여자는 살이지요? 남자는 만져 보면 뼈밖에 없지만, 여자는 만져 보면 기분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여자의 자랑은 무네(胸;가슴)인데, 무네는 거꾸로 하면 네무타이(眠たい;졸리다)의 네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네잖아요? 시리(尻;엉덩이)는 거꾸로 하면 어떻게 돼요?「리시(りし)입니다.」그래서 여자들 가운데 이것을 이렇게 움직이는 여자는 말이에요, 색기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흔들어대는 여자는 바른 길을 안 가려고 합니다. 옆길로 새는 것입니다.

여자의 입술을 보면 아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루즈를 새까맣게 칠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우와! 그것은 죽은 시체를 뜯어먹은 여우의 입이라구요. 손톱도 새까맣게 칠하지요? 일본에서는 이까지 새까맣게 칠하고 있지요? 그러한 여자들은 정상적인 여자가 아닙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칠하고 어두운 곳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그늘 밑에는 벌레들이 달라붙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만원의 버스나 전철 속에서 추행하는 남자를 지혜롭게 처리해야

여자는 자기 자신의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시끄럽게 와와와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의 돼지가 도망을 와 가지고 안방에서 떠들어대는 것 같다구요. 그러면 남자가 도망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목소리는 부드럽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환경에 맞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자신의 것이라고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자한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가슴과 히프, 그리고 뭐예요? 일본에서 아침에 전철 같은 것을 타 보면 만원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들이 섞여서 꽉 차게 되면 손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렇게 손을 움직이면 여자의 히프를 만지게 되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것같이 있어야 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인 옆에 서 있는 남자는 틀림없이 여자의 히프를 만지는 거예요. 그러한 경험들이 많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그러한 경험이 없다고 하는 여자는 아무런 맛이 없는 여자입니다. (웃음) 모두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남자의 손이 쓱 만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그러면 여자는 곤란하지요? ‘이게 뭐야? 생각도 않던 남자가 이러는 것, 기분 나쁘다.’ 해서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만약에 가만히 있으면, 그 손이 가슴으로 온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51분마다 사랑하는 상대에게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몇 분이라구요?「51분입니다.」(웃음) 그거 알아보라구요. 아무렇게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결혼한 오쿠상을 남편은 일을 하는 동안에도 한 시간에 한 번씩은 반드시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의 본능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잘 처리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훌륭한 여자로서의 인격적인 문제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새빨간 얼굴을 하게 되면 더 재미가 있어진다구요. 남자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그럴 때 여자가 기분 나쁜 얼굴을 보이면, 남자가 그 여자의 귀싸대기를 때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여자가 사과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스미마셍데시타(すみませんでした;미안합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죽어 버려도 좋다는 말입니다.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죽는다고 하는 말이지요? 그럴 때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게 되면 영원히 못 잊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문적인 그러한 남자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원리원칙으로 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쭉 관찰해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조용히 하이힐의 뒤축으로 꽉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이구!’ 하면서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해보라구요. 남자는 아무 소리도 못 합니다. 여자가 옆에 가면, 오히려 남자가 도망을 갑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도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핸드백 속에 면도칼 하나씩을 넣고 다녀야 됩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 ‘아이구! 가려워, 가려워!’ 하면서 핸드백을 열고 쓱…. 그 다음부터는 자기의 얼굴을 알아볼까 봐 먼저 도망을 갈 것입니다. ‘저 여자한테 오야다마(親玉;염주 중에서 가장 큰 알)가 잘린다.’ 하면서 말이에요. 오야다마가 무엇인지 알아요? (웃음) ‘저 여자한테 접근하면 잘려 버린다.’ 하면서 남자가 먼저 도망을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희생이 전제돼

누구든지 일생 동안 살면서 온갖 일들이 다 있지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극장에 가서 하루 종일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보느냐?’ 해 가지고 그 기록을 깨려고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기록을 깨기 좋아하는 사람이 문 선생이지요? 운동을 하더라도 누구한테든지 지면 잠을 못 잡니다. 씨름을 하든지, 축구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간에 지면 그렇습니다. 그러면 잠을 안 자고 밤새껏 연습을 해 가지고 3개월 이내에 이기지 않으면 못 참는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손을 대면 죽지 않은 이상 끝을 보아야 됩니다. 세계가 반대하든지 어떻게 하든지간에 그런 것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반대하는 것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반대하겠지만, 나는 좋아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받는 것보다 더 좋으면, 그 좋은 것이 반대하는 것을 소화해 버립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일본은 그렇지요? 문 선생을 대해서 몇십년 동안 반대해 왔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일본의 수상이나 장관, 천황도 상대가 안 될 만큼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 그 남자가 유명해질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겠지만, 선생님은 사람들이 그렇게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동안에 깃발을 들고 천하를 수습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선생님한테 점령당했어요, 선생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왔어요? 점령당했어요, 점령하기 위해서 왔어요?「점령당했습니다.」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더라도 못 하겠다고 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남편을 버리고 제일 가기 싫은 중국에 가서 한 번 더 결혼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러한 원리가 없는데, 왜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낚시를 할 때 좋은 미끼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생긴 미인을 미끼로 해서 중국의 우두머리가 걸리면 14억의 인민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그렇게 해야 됩니다.」일본도 그랬잖아요? 일본의 왕족이었던 마사코(方子) 상이 영친왕과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정략결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의 미인들 가운데 최고의 미인을 러시아의 우두머리가 좋다고 한다면 그 나라의 상속권을 그 여자와 바꾸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인을 하게 되면 그 나라가 하나님 편으로 복귀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희생을 전제로 한다는 것을 알아요? 희생을 전제로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해서 천만 명을 해방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도 마다하지 않겠지요? ‘하나님, 이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라고 생각해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오쿠상들을 선생님이 외국으로 수출하고 싶어서 선교사들로 파송했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상냥합니다. 남편한테 절대복종하지요? 그렇지요? 무사도의 정신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남자의 명령이면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하는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열심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면에 있어서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몇 등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1도우(等;등)예요, 10도우예요?「1도우입니다.」소는 1도우(頭;마리)보다 10도우가 많잖아요? (웃음) 1등은 그렇게 간단하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미인이 되려면 화장을 해야 됩니다. 미인의 반대는 추녀인데, 추녀가 되려면 거지 중에서도 상거지 여자의 엄마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양쪽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여자가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여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만을 좋다고 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것들은 전부 다 없애 버린다는 얘기가 되지요? 무엇이든지 좋은 것뿐만 아니라 나쁜 것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입으로 말하면 제일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하지만 말이에요, 제일 맛이 없는 것을 제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전문가들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온갖 병균들까지도 먹어서 소화하겠다는 사람이 천하를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마피아의 두목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일본 야쿠자(やくざ;깡패)의 두목과 싸우기도 하고 친구도 되기도 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너희들이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남자는 나밖에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마피아의 두목을 하늘 편에 세우기 위해서 가라테(空手)라든가 태권도 같은 무술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은 나중에 아무것도 못 하는 주인이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거지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 되려면 무엇이든지 모범을 보일 수 있어야 됩니다. 운동을 하든지, 바다에 가서 배를 타는 선원이 되든지, 비행기의 조종사가 되든지 말이에요.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못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끌고 오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서 그러한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선생님 마음대로 여자들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 여자들을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약혼녀와 같이 키우는 거라구요. 아담이 그러한 입장이었습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해와는 누이동생이었고 미래의 약혼녀였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훌륭하게 키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되면 엄마로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머니가 되면 아주머니로서 가르쳐 주고, 여왕이 되면 여왕으로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내가 이용할 수 있는 여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 훌륭한 여자들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자들을 이용해서 내 욕심을 채우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은 기분 좋게 하지만, 실제로 그 반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퉷, 침을 뱉는 것입니다. 몇십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온 결과로 ‘아, 실패다!’ 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선생님을 모르는 거라구요. 40년 동안 선생님을 따라왔지만 아직까지 모릅니다. 뭘 할는지 몰라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한밤중을 지나야 한낮이 연결돼

선생님은 하루도 쉴 날이 없습니다. 올해에는 유엔까지 소화하는 것입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표창을 받게 된 것이 돈을 주고 사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40년 동안 그들이 지켜본 결과로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서 그렇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들이 자원해서 모시게 된 것이 이번의 유엔 대회였습니다.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초종교라고 하는 것은 종교 이상의 기준을 세우라는 것이고, 초국가라고 하는 것은 국가 이상의 유엔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세계적인 종교인과 정치인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렇게 해서 틀림없이 훌륭한 종교인과 정치인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유엔 대회도 어느 누가 비판하기 이전에 겸손하게 받아들이고자 한 것이 세계적인 지식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올라오는 데 있어서 문 선생이 상당한 고생을 했겠지요? 세상 가운데 구로(苦勞;고생)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요? 한 구로를 넘고 나면 더 구로, 구로, 구로가 될 것입니다. 그 구로(黑;검은 빛깔)의 한계를 넘어가면 시로(白;흰색)가 연결됩니다. 대낮의 반대는 한밤중인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 경계는 저녁과 아침입니다. 그렇지요?

보통 사람들은 저녁 노을이나 새벽은 좋아하지만 대낮이나 한밤중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좋을 때가 대낮이고 한밤중입니다. 모든 성장하는 것은 한밤중에 성장합니다. 수확하는 것은 대낮에 수확합니다.

선생님도 털이 많지요? (웃음) 여기도 털이 많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기름기가 없어지니까 전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선생님의 발도 작지요? 손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행동으로 해보이심) (박수) 나이가 들면 허리가 무거워지기 때문에 운동을 해야 됩니다.

축복 상대를 맺어 주는 비결

육십 이상 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운동을 하라구요, 운동. 이렇게 해서 이것을 붙여야 됩니다. (박수) 해보라구요. 그 운동을 하면 허리가 강해집니다. 아, 앉아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 선생님이지요? 오모시로이 선생님이지만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面白い> 엇먹은 말씨)한 면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농담도 잘 하고 여자들을 감정도 잘 합니다.

‘너는 얼굴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이런 성격이지?’ ‘어떻게 아십니까?’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라구. 안 그래?’ ‘그렇습니다.’ ‘너는 무슨 좋은 일이 있으면 아무한테라도 점심을 사 줄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이잖아?’ ‘그렇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해서 네가 모르고 있던 것을 알았으니까 점심 한 끼 얻어먹을 수 있지?’ ‘예, 알겠습니다. 자, 가십시다!’ 그러면 점심은 문제없습니다.

너처럼 웃는 얼굴은 비밀을 지킬 수 없는 거라구! (웃음) 선생님은 수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나왔기 때문에 사람을 보면 대번에 압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어 봐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방면에 있어서는 전문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상대를 맺어 주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자, 모두 다 선생님의 말을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 말 들으라구요. 여기 전부 다 축복받았는데, 아기를 못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명이에요? 일어서 봐요. 너희들은 결혼했어, 안 했어?「결혼했습니다.」왜 아기를 못 낳았어?「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에서 왔는데, 결혼해서 살았으면 아기를 낳을 텐데 왜 아기를 못 낳았어?「나이가 많습니다.」나이가 많아? 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아기를 못 낳았어요? 그런 일이 없도록 선생님이 생각해서 맺어 주었는데, 이렇게 된 것은 자기들의 생활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싫어했다든가, 자기 마음대로 처신했다든가 말이에요. 누구든지 여자라면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은 여자인 주제에 여자가 아닌 것처럼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회개하고 마음을 깨끗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한국 사람이야?「예.」복잡하구만. 앉아요. 일본 여자보다 한국 사람이 더 많구만.「21일수련에는 일본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수련생이니까 결혼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일본 사람이 더 많아요.」글쎄,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많이 있을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저런 남자의 얼굴과 이런 여자의 얼굴을 합치면 어떤 타입이 태어날 것인가를 쭉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남자의 상대를 고르면서 쭉 둘러보면 저 구석에서 이 남자와 맞는 여자의 얼굴이 쏙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의 손이 아는 거라구요. 사진 같은 것을 볼 경우에 손이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비밀을 3년 전에 가르쳐 주었습니다. 눈으로 쳐다보지 않더라도 걸어가다가 멈추어 서서 손이 만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정해진 것을 마음대로 갈라 버리면 큰일납니다. 일족의 72대까지 걸립니다. 모세의 72장로와 마찬가지로…. 12지파 가운데 72명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72대가 걸린다고 하는 내용이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있지요? 그 72장로의 72수와 12지파의 12수가 합쳐지면 84수가 되는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84명이 절대복종했더라면 예수님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기성가정이 아니라 미혼의 입장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이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어디 사람들이에요?「천주인입니다.」저쪽의 여자가 대답을 잘했다구요. 천주인! ‘천(天)’은 하늘을 말하고 ‘주(宙)’는 집을 말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을 천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천주주의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들을 중심삼고 연결된 국가, 이상향을 말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임지를 두 곳 배정받아야

몇 시예요?「일곱 시밖에 안 됐습니다.」오늘 여기 21일 수련생 외에 1박2일 수련생들은 몇이에요? 그 외 사람들은 다 후퇴해도 괜찮아요.「1박2일은 한 3백 명의 일반 수련생들이 와 있습니다.」그리고?「그러면 일반 수련생들은 나가라고 할까요?」글쎄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 있어? 몇 시부터 뭘 해야 돼?「예. 이제 입적 수련생들은 추첨을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는 폐회식을 하는 그런 순서를 갖게 됩니다.」그러면 폐회식은 하지 않고?「먼저 임지 추첨을 하고….」

곽정환!「예.」그거 기억하라구. 1차, 2차, 3차 끝난 다음에는 여기에서는 한 곳만 배정받는 것이 아니에요. 두 곳이에요, 두 곳.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상대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북쪽 사람은 북쪽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남쪽을 생각해야 됩니다. 남쪽 사람은 남쪽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상대적이니까. 여자는 여자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상대인 남자를 생각해야 되고, 남자는 남자만 생각해서는 안 되고 여자를 생각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 3차가 끝나고 나서는 다시 추첨해 가지고, 제2 상대적 축복 기지를 해야 이게 섞어져요. 이번 1800쌍이 제일 영리하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면 섞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바로 연결하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한국에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남미에 가서…. 정반대예요. 이것이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4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는 한국의 정반대입니다. 여기에서 지구에 구멍을 똑 뚫으면 저쪽 편이 우루과이예요.

자기 조국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나라를 사랑해 가지고 거기에 땅을 사고 남북이 내 말을 안 듣게 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리고 남쪽을 중심삼고 고향을 설정하면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입적 기준이 이동을 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갈 수 있어야 됩니다. 무슨 명령이 날지 몰라요. 북쪽으로 가라고 하면 북쪽으로 가고, 남극으로 가라고 하면 남극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 남극에서 우리가 지금 크릴새우를 잡는 것을 알아요? 제일 큰 배 두 척이 잡고 있지만 이제 다섯 척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이 동원되면 몇만 명도 동원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내가 여기 인천이면 ‘인천항에 몇만 명 집합! 일본 사람까지 집합!‘ 하게 되면 한꺼번에 배 여남은 척에 수십만 명을 싣고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날이 올지 몰라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도 오일 탱크 같은 것은 20만 톤, 50만 톤의 배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몇십만이 탈 수 있는 배도 만들 수 있고, 바지(barge;바닥이 편평한 짐배)를 만들어 가지고 싣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거기 축에 못 들어가면 못 올 거예요. 일본 나라가 좋으면 일본 나라에서 살아 봐요. 거기를 떠나게 되면 일본 나라는 지진으로…. 지진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보다 옆으로 해서 이렇게 나면 6천 미터 깊이의 태평양 바다로 가라앉습니다.

축소지향적인 일본과 여자들의 습성

일본이 좋아요? 일본 여자들, 일본이 좋아요? (웃음) 일본이 몇 개로 잘려 있어요? 몇 개로 잘려 있어요? 그것도 몰라요? 네 개예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그리고 쓰시마와 오시마도 있다구요. 그러한 섬나라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잘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별을 아쉬워하는 뱃노래가 있잖아요? 그렇게 언제든지 대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섬나라 사람들의 근성입니다. 알겠어요?

한국을 말하면, 여기에는 지평선이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수평선은 바다의 어디든지 있지만, 지평선이라고 하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미에 가면 지평선이라는 것이 대단합니다. ‘옆 동네에 가려면 여기서 얼마나 걸리느냐?’ 하면 ‘금방입니다.’ 하는데, 그 ‘금방’이라고 하는 것이 3일 이상 버스를 타고 잠자면서 찾아가야 되는 동네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서처럼 밭 두렁을 중심삼고 싸우는 그러한 곳이 아니라구요. 그 아득한 지평선을 보면 일본 사람들의 좁은 마음이 확 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안달하는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호텔 같은 것들도 점점점 작아지잖아요? 앉아서 잠자는 호텔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축소지향적입니다.

여자의 핸드백 안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제 저녁에 보았던 여자는 보통 여자들보다 2배 이상으로 큰 체구였지만, 그 핸드백은 그렇게 크지 않더라구요. 큰 체구에 큰 핸드백을 가지고 있으면 도둑밖에 안 된다는 말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반대로 작은 것을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부자가 아닌 이상 조그만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속에는 무엇이든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누나와 여동생들이 여섯 명이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대장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누나, 이거 해!’ 하면, 누나는 ‘아, 알았다.’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밀스러운 것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뭐 보따리를 한 달에 한 번씩 검사한 거라구요. (웃음) 거기에는 온갖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그 속에는 빨간 비단 조각, 노란 비단 조각, 물빛 비단 조각들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돈도 작은 돈, 큰 돈이 다 들어가 있고, 귀한 것은 접어서 맨 밑에 숨겨 놓고 그랬더라구요. 시집을 갈 때 아무한테도 안 보이고 깔고 앉아서 가지고 갈 준비를 다 해 놓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보니까 여자들은 도둑의 후계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부모의 모든 것을 훔쳐가려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보고 ‘누나, 이 돈이 없어지면 그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 이자를 붙여서 줄 테니까….’ 하면서 미리 예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돈이 없으면 누나나 여동생의 보따리를 꺼내서 날짜를 적어 놓고 그 속에 있는 돈을 갖다 썼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는 틀림없이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면 선생님이 어떻게 이자를 붙여 줄 수 있는 돈을 벌었느냐? 노름을 알아요, 노름? 카지노 말이에요. 카지노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잘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시간에 1만 달러를 버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스마트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블랙잭, 이것은 세 번째에 틀림없이 나오니까 걸어라!’ 할 때, 누구든지 그렇게 거는 것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쓱 걸면 이것은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얼마든지….

아, 뭐야? (웃음) 돈을 빌리더라도….「안 들립니다.」응?「잘 안 들린다고 크게 말씀하시라고 합니다.」안 들리면 거기서 잠이나 자! (웃음) 시끄럽게 하니까 안 들리잖아, 이 녀석들아?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카지노 같은 것을 하더라도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라고 하더라도 도둑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잘 아는 거라구요.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알아요. 그러한 도둑질을 했으면 전문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되었겠지요?

하나님이 잘도 선생님을 택해서 좋은 데 쓰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통일교회라고 하는 세계를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큰 그릇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이 박수를 함) 뭐야, 너는? 원숭이가 기분이 좋을 때 인간을 따라하기는 싫으니까 발로 딱딱딱…. (웃음) 그 원숭이가 인간보다 낫다는 식으로 발로 이런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기분이 좋으니까.

그것을 언제 사용하느냐? 남편과 싸움을 하고 마지막으로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말이 나오려고 할 때 딱딱딱…! (웃음) ‘뭘 해?’ ‘당신을 생각하니까 여기가 아프다.’ 하면서 딱딱딱…. 이혼이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기 이전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혼이라는 선언을 못 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여자는 한마디 잘못하면 남편한테 쫓겨나게 되니까 말이에요. 이혼이라든가 헤어진다는 말은 죽어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는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럴 때는 딱딱딱…! (웃음) ‘왜 그래?’ ‘이거 재미있다. 당신이 그렇게 째려보니까 여기가 아프다. 당신을 한번 두들겨 패 주고 싶은데, 그렇게는 할 수 없으니까 그 대신에 이런다.’ 하면서 딱딱딱…! (웃음) 그러면서 ‘기분이 좋아?’ 하면, 남편은 히히히…! (웃음) 그런 것들을 다 준비해 놓는 여자가 앞으로 왕녀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원맨쇼를 했더라도 챔피언이 되었겠지요? 정말로 그렇다구요. 배우가 되었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었을 것이고….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대중 앞에 설 때 원고 같은 것을 써 가지고 얘기한 적이 없다구요. 요즘에는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원고를 준비해 가지고 말씀하는 경우가 없지 않지만, 언제든지 그런 것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유명한 연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하이.」

그러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안 불려갑니다. 여러분의 집에 찾아오라고 세이혼(聖本)을 몇백 권 사더라도 안 갑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버님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두라구요. 아무리 여러분이 만나고 싶어하더라도 만날 수 없는 아버님입니다. 여러분은 ‘아!’ 하면서 기쁘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여러분의 그러한 생각과 반대로 잘 합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여러분 뒤에는 사탄이 따라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좋아하는 대로만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아무리 안 돌아오겠다고 맹세를 하고 나가더라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을 선생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못 본 체하면서 내쫓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통으로 하는 남자입니다. 알겠어요?

가르쳐 주는 대로 하면 손해볼 일은 없다

선생님은 남자로서는 매력적인 남자가 아닙니다. 매력적이지 못해요. 어떤 면에서 매력적이지 못하냐? 나쁜 쪽에 매력적이지 않지 않지 않은 것입니다. 좋은 쪽으로 매력적입니다. 뭐 그만하면 대개 결정된 결론으로 ‘아,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손해볼 일은 없다.’ 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결심하는 여자들은 현명한 여왕이 될 수 있는 후계자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고….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하는지, 한국 사람이 일본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요? 팔십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5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는 것을 들어 보면 옛날에 일본 말을 얼마나 잘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요? 선생님의 발음을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정말이야?「하이!」‘하이’ 하는 대답의 끝이 분명하지 않잖아요? ‘하이!’ 해야지, ‘하이-.’ 해 가지고 되겠어요? (웃음) 그 끝이 분명하지 않아서 절반 정도는 거짓말처럼 들리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한테 반했어요, 안 반했어요?「반했습니다.」아아아…! (웃음) 그 말이 제일 싫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경고한다구요. 미인인 어머니가 문을 닫고 도망가면 어디에 가서 찾아올 거예요? 일본의 1억2천만 국민들 가운데 절반인 6천만 명의 여자들을 동원하더라도 못 찾는다구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러한 생각을 하거나 말을 하면 절대로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웃음) 젊었을 때는 스스로 미인이라고 생각했지요? 할머니, 자기 자신도 미인들 가운데 속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프로포즈를 했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할머니가 젊었을 때 남자는 천하의 어디든지 널려 있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걱정을 안 해도 좋다고 생각했을 거라구요. 할머니!「귀가 멀어서 잘 안 들립니다.」아이구, 귀가 멀었어요? (웃음) 선생님은 귀가 먼 여자와 얘기하는 것이 제일 싫다구요. (웃음)

정말로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은 할머니라도 좋고, 아주머니라도 좋고, 누구라도 좋다구요. 그 후손들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후손들과 혈육을 맺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정성을 다한 사람은 사라져 가지 않아요.

총생축헌납의 의의와 필요성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입니다.」헌납제라고 해요, 헌납물이라고 해요?「헌납제입니다.」제물은 소유권을 분별하는 조건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소유가 되기 이전에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하나님의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렇게 훔쳐간 것을 하루 빨리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편으로. 그렇게 되돌리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그것을 창고에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일생 동안 내 것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의 이름이 붙은 백성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선생님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소유권을 가지면 하늘나라의 위법자입니다. 선생님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저녁에도 들은 것과 마찬가지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모든 국경은 분쟁의 불씨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경철폐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모든 나라의 양심적인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보호지구, 평화지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기지를 유엔 쪽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러한 기지가 없습니다.

일본이 하나님 나라의 기지가 못 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소유도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있지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까지도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구요. 악마의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서 환원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역사적인 책임이 여러분 각자에게 있다는 철두철미한 관념을 가지고 본래의 주인한테로 되돌려야 됩니다. 때가 이르기 이전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법적인 기준에 절반 이상이 걸려 버립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미래의 하나님의 나라인 모국을 세우기 위해서 투입합니다. 그 나라의 땅을 준비하면 그 땅에 살 수 있는 사람들을 양육해야 됩니다. 일본이든지 소련이든지 어떤 나라든지, 부모로서 평면적인 생각을 가지고 평등하게 취급하면서 모국 땅에 살 수 있게끔 교육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축복가정이 8억도 넘었습니다. 엄청나다구요.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전통적인 교육을 하는 거라구요. 36가정부터 777가정, 1800가정…. 이것은 두 번째지요? 세 번째는 6000가정과 6500가정입니다. 그렇게 하면 10단계로 올라갑니다. 10수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9수는 사탄 수이고, 10수는 근본으로 돌아가는 수입니다.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1과 10, 10과 백, 백과 천, 천과 만처럼 수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본으로 돌아와서 한 단계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등 8단계의 탕감시대를 거쳐서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단계적으로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가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탄을 복귀해야 하니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끼리 결혼해야

책 가지고 와요. 5권에…. 그게 아니구나. 가져오라구. 사탄이 굴복한 것이…. (이상헌 선생의 영계 메시지를 들추심)

*이제부터 일본의 역대 천황들이 줄을 서서 일본의 역사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거할 때가 올 거라구요. 고사기의 어디가 잘못되었다든지, 인간의 해석이 어떻게 잘못되었다든지 말이에요. 지금의 역사가 어떻게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까지 전부 다 밝혀 가지고 새롭게 기록할 시대가 올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숨길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제가 어떤 동기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까지 명백하게 밝히게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시대가 그렇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누시엘, 사탄이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굴복한 날이 언제인지 알아요? 몇 년 며칠이에요? 곽정환!「예.」사탄이 굴복한 날짜가 며칠인가? 한번 말해 봐.「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누구든지 알고 있는 사람 없어요?「3월 21일입니다.」3월 21일! 몇 년이에요?「1999년입니다.」1998년이에요, 1999년이에요?「1999년입니다.」

하나님이 법을 정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사탄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저갱에 묻어 버려야 돼요. 무저갱이라는 것을 알아요? 밑이 없는 구렁텅이입니다. 그런 곳에 묻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큰일나기 때문에 복귀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수까지 복귀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경철폐와 더불어 뭐예요? 언제든지 국경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있게 됩니다. 그렇지요? 일본과 한국도 역사적으로 원수입니다. 한국이 932번의 외침을 받은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을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부부의 관계를 맺게 된 것은 놀라운 섭리입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서 사랑한 그 근본적인 뿌리에 연결될 수 있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빚을 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수수께끼 같은 전설을 남기고 어디서든 승리를 거두고 있다

선생님은 16세부터 일본 말을 배웠습니다.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는 하루 만에 외워 버렸습니다. 1년 반 동안에 공자와 맹자를 공부한 다음부터 16세 때 선생님은 혼자서 신학문을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4학년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들어가니까 다른 아이들은 일곱 살이나 여덟 살에 처음 학교 들어가는데, 선생님은 16세 때 처음 들어갔기 때문에 군계일학(群鷄一鶴), 닭들 가운데 한 마리의 학과 같았습니다. 선생님은 체구도 크고 한자도 모르는 것이 없었습니다. 공자와 맹자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일본 말은 하나도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1년 이내에 일본 말도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1학년, 2학년, 3학년과 4학년까지의 일본 말 교재를 1년 반 동안에 전부 다 외워 버렸습니다. 얼마 동안이라구요?「1년 반!」1년 반! 선생님은 나이가 많은 학생으로서 죽어도 부끄러움을 당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머리가 보통 아이들의 머리와는 조금 달랐습니다. 선생님이 공부를 안 해도 시험을 보면 70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낙제를 하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만약에 선생님이 공부를 해 가지고 전부 다 100점을 받아서 1등만 하게 되면 학교생활에 곤란한 점들이 많았을 거라구요. 자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적당히 한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강의를 들으면서 ‘이것은 틀림없이 시험에 나올 것이다.’ 해서 표시를 해 놓으면 70퍼센트 이상은 맞았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가지고 선생님을 좀 곯려 주자!’ 해 가지고 1개월 정도 연구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가 강의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당하게 강의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머리가 나쁘지 않지요? 현진이를 비롯해서 모두 다 머리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공부해 가지고 질문을 하게 되면 교수들도 곤란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모두 다 잘생겼지요? 작은애든지 큰애든지 모두 다 날씬합니다. 선생님은 나이가 들어서 오그라들지만 말이에요. 선생님도 20세 전후의 젊었을 때는 몇십리 안팎의 모든 동네에서 ‘누가 사위로 맞을 것이냐?’ 할 만큼 미남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매력적이지도 않는데 그렇게 소문이 났다구요.

그렇게 세계적인 남자로서 수수께끼 같은 전설을 남기면서 말이에요, 수많은 문제들을 일으키고 수습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든지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게 된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에 와서는 조금씩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 선생이 그렇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더니, 우와! 일본 사람은 미칠 수 없는 높은 기준을 점령하고 계신다. 일본 사람은 별것이 아니다.’ 하면서 자기 자신들을 십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섬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극 개발도 주도하니 다른 나라도 따라오고 있다

옴 진리교라는 것이 있었지요? 그래서 일본 정부가 ‘우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구? 바카야로(馬鹿野郞), 뭘 하고 있어?’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머리를 못 당할 문 선생의 머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크다구요. 보면 크지요?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을 앞에서 보면 도인, 종교인처럼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무사입니다. 윤곽이 뚜렷하다구요. 중간에서 꾸물꾸물 어슬렁거리지 않습니다. ‘북쪽이냐, 남쪽이냐? 동쪽이냐, 서쪽이냐?’ 해서 어느쪽을 분명하게 지향하지 않고 가운데서 흔들흔들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북극과 남극도 선생님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의 남극 탐구선이 5척입니다. 그것이 5척이면 세계 제일입니다. 그 탐구선을 타고 흘러가는 빙산들 사이로 지나면서 그 밑에 살고 있는 고기를 잡는다든지 말이에요, 흑도미라고 하는 큰 고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3천 미터 깊은 곳에 살고 있는데, 거기까지 줄을 내려서 낚시를 하는 거예요. 3천 미터라고 하면 줄만 하더라도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윈치로 감아 올려야 됩니다. 3천 미터의 수심 가운데 그런 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압력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그 연한 물고기가 숨을 쉬고 번식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드럼통 같은 것은 30미터만 내려가도 뻬창코(ペチャンコ;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압력에 의해서 말이에요. 크릴이라고 하는 조그만 새우도 그런 데 살고 있다구요.

앞으로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남극이나 북극에서 살게 하면 어떻겠어요? 북극도 문제없습니다. 8백 미터 이상 쌓여 있는 눈 밑에 굴을 파고 지하도시를 건설하면 더워서 연료가 필요 없습니다. 그 눈 밑에서 농사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인공적인 농원을 만들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오고 싶겠습니다.」일본 사람은 어떻겠어요? 오고 싶겠어요, 안 오고 싶겠어요?「오고 싶겠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많이 오더라도 돈을 많이 안 쓴다구요. 사시미(생선회)를 먹더라도 한국 사람의 3분의 1밖에 안 먹습니다. 그렇게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맛있게 만들어도 한두 점을 먹을 뿐이지 한국 사람처럼 젓가락으로 잔뜩 집어서 입을 사각형으로 벌리고 쑤셔 넣지 않습니다. (웃음) 코디악에서 다 함께 수련을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사시미를 제일 많이 먹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의 세 배를 먹습니다.

왜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먹느냐? 선생님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거 말해 줘요?「하이.」강고쿠(監獄)와 강코쿠(韓國)가 뭐가 달라요? 감방을 뭐라고 그래요?「강고쿠!」한국은 뭐라고 그래요?「강코쿠!」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감방에 들어가 있어서 배가 고프니까 많이 먹을 거라구요. (웃음) 아무래도 그렇게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많이 먹는다구요, 이 사람들은.

선생님도 먹는 데 있어서는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데 말이에요, 이야, 몸집이 작은 사람도 보통 선생님의 두 배를 먹어요. 누구든지 감방에서 나오면 먹다가 죽어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무슨 말을 할 여유도 없이 먹습니다. 이렇게 농담 같은 말씀을 하면서 시간을 다 보내고 아침밥을 먹을 시간이 지나가 버려서 곤란하게 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반대하는 일본을 구해 주려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마음

지금 선생님이 덧붙이고 싶은 말씀은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드디어 문 선생이 결말을 지어야 할 남북통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조국건설이라고 하는 명목이 서게 되면 무엇보다도 먼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누시엘과 지옥입니다.

지금이라도 누시엘보고 ‘문 선생이 네 두 손을 묶어서 걸어 올리는 버튼만 누르면 영원히 사라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하면, 누시엘도 ‘알고 있습니다.’ 한다구요. 그것은 뭐 하나님으로부터 무슨 조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그렇게 예고를 해서 각성시켜 가지고 구해 주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문 선생이 일본을 포기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야, 이 녀석들아! 총생축헌납물로서 일본 열도를 전부 다 하나님 편에 바쳐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틀림없이 법이 제정되면 큰일날 것입니다.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괴롭힘을 당합니다.

그렇게 되면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으로서 변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이자까지 붙여 가지고 갚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의 처자식들이 4개국으로 흩어져서 달을 보고 별을 보면서 일본을 그리워하는 눈물을 흘리게 될 불쌍한 입장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장개석한테 권고한 사람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일본이 그 배상을 안 해도 되게끔 조치해 줘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선생님을 원수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일본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문 선생이 일본의 원수예요, 뭐예요? 원수의 반대가 뭐예요?「은인입니다.」은인이에요? 은인인지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그렇다구요.

여러분,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운 신문입니다. 지금 중국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때리면, 그 큰 나라가 산꼭대기에서 굴러 떨어져 가지고 자갈돌같이 쪼개져서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그만한 힘을 가지고 있는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는 나쁜 기사를 한 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그런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정의 앞에서는 거짓이 고개를 숙이는 법

이 일본 야쓰라(奴ら;녀석들)! 야카라(輩;무리)가 좋아요, 야쓰(奴;녀석)가 좋아요?「양쪽 다 좋습니다.」어느쪽이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어느쪽이 나빠요?「야카라가….」선생님이 일본 말을 잘 모르겠다구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아요? 어느쪽이에요? 동대 졸업생 있어요? (웃음) 야쓰, 야로, 바카…. 바카의 ‘바’는 말(馬)이라는 말이고, ‘카’는 사슴을 말합니다. 말은 사랑하는 시간이 깁니다. 사슴은 순간이라구요. 사랑의 모든 것을 상징해 가지고 나쁜 뜻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로(野郞;놈),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재림주라구요, 재림주. 일본 여자들은 그 야로 상(さん)의 고도모(子供;아이)를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코(子) 코 코 코…. 전부 다 코지요?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그런다구요? 코가 많지요? 여자인 주제에 코 코 코… 하는 것은 고도모를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쓰고 있는 나쁜 말은 전부 다 하늘적으로 귀한 말이라구요. 야쓰, 야로, 바카….

악마는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국가에 대해서 공로가 있는 사람은 모두 다 기장(紀章) 같은 것이 있지요? 그러한 사람들에게 칭호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도 칭호를 붙일 수 있는 조건물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욕심이 많은 말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욕심이 많은 말을 하게 되면, 상대방은 귀를 막는 것입니다.

정의 앞에서는 거짓말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림자가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신이 없으면 얼굴을 다른 데로 돌리지요?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고개를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볼 때, 일본 자체가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지금의 선생님 힘으로써도 일본을 골탕먹이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를 점령시킬 수 있습니다. 소련 군대를 투입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소련의 어디와 통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간단하다구요. 하코다테에 소련 잠수함 한두 대가 고장이 났다고 해 가지고 일본의 기술로 수리를 해 달라고 하면서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소련의 소대병력인 15명이나 30명 정도의 군인들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부족하면 중대병력을 투입해서 ‘이곳을 소련이 관할한다.’ 하면 대번에 끝나는 것입니다.

벌거벗은 여자와 같은 일본의 입장

일본은 벌거벗은 여자, 금은보석으로 치장한 기생 같은 여자입니다. 힘센 남자가 있으면 품어 보고 싶어하지 않을 수 없는 여자라구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아무런 방책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여자로서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벌거벗고 금은 보석으로 치장한 그 여자의 주위에서는 미국이 노려보고 있고, 소련이 노려보고 있고, 중국이 노려보고 있고, 한국의 문 선생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약혼을 했으면, 문 선생이 남편이고 일본은 약혼녀인데 말이에요, 중국은 ‘아, 그렇게는 안 된다. 문 선생은 싫다. 하나님 같은 것도 싫고, 우리는 사회주의다.’ 합니다. 소련도 ‘그렇다.’ 하고, 미국도 ‘그렇다.’ 한다구요. ‘문 선생은 기독교의 이단이다.’ 하고 있다구요. 지금 아무리 주위에서 그렇게 문 선생이 유명해졌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문 선생이 이루어 나온 방향에 보조를 맞춘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그 가운데 종교권인 유교와 불교 그리고 미국이 말이에요, ‘아, 초종교권에 올라갔는데 그 내용을 펼쳐보면 엄청난 것이다.’ 하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그들의 종교적인 경서로써는 풀지 못하는 비밀을 전부 다 밝혔기 때문에 ‘우와, 우리 종교와 연결시켜 보고 싶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을 돌려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 국회 자체가 선생님한테 4대 종목을 중심삼고 표창장을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4대 종목을 중심삼고 표창장을 받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역사를 무시하고 문 선생을 미국 국회가 초청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유엔에서 만국평화상이라고 하는 것을 수상했습니다. 그것은 노벨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해마다 그 상을 세계에 묶어 주려고 한다면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서로 달라고 하는 소리가 천주에 충만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우와, 옴진리교는 통일교회를 박멸시킬 수 있는 촉매제다!’ 하면서 좋아했지만, 그 내용을 알아보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유럽의 왕궁으로부터 소련과 중국의 깊은 곳에 전부 다 문 선생이 깃발을 꽂아 놓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소련의 중요한 도시들에서는 스파이 공작을 30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4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도 지금 신문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일본은 뭐 말할 필요도 없지요. 날마다 보고를 통해서 일본의 상황을 선생님이 감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끈덕지게 붙들고 늘어지더라도 여러분한테 휘말려들 문 선생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데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누구도 모르는 정보 자료를 갖고 있다

<워싱턴 타임스>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재료의 150배 이상이나 되는 분량의 재료가 수집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재료는 미국 국회에도 없고, 국방부에도 없고, 국무부에도 없고, 백악관에도 없기 때문에 그 재료를 참고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자료대를 지불하면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재료를 찾아서 옵니다. 세계를 분석하려면 그러한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구입했습니다. 엄청나다구요. 그러니까 에이 피(AP) 통신사나 로이터 통신사 등 세계의 모든 언론기관이 선생님한테 못 당합니다. 세계의 비밀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다 공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국방부와 국무부뿐만 아니라 중국과 소련도 큰일났습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방면의 전문가 한 사람이 4백 페이지가 되는 책을 한 권 출판했는데, 그 문장의 한 줄에도 엄청난 비밀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공개하면 모든 잘못되었던 것들이 밝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5단계 이상의 역사적인 재료를 가지고 기다려 왔습니다. ‘쳐라, 쳐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클린턴도 걸려들었습니다. 클린턴이 ‘통일교회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된다. 한방에 날려 버린다.’ 했는데, 선생님은 ‘무슨 소리야? 네 배후의 조상들까지 전부 다 조사하고 있다.’ 한 것입니다. 클린턴이 주지사부터 대통령이 될 때까지 잘못한 것을 빈틈없이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모르고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모르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장으로부터 대통령이 될 때까지의 모든 것을 조사했습니다. 몇 년도에 사상의 변화가 있었고, 지금은 공산주의로 기울었고, 신교와 구교 사이를 왔다갔다한다는 등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거 누가 그러한 동기를 만들게 되었느냐 하면, 누구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누가 만들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아무것도 아닌 지나가는 손님 같은 남자라구요. 그렇지만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하나님의 비밀을 찾아낸 선생님으로서는 미국의 비밀도 그냥 덮어둘 수 없습니다. 인디언들을 학살해 놓고 그들이 병에 걸려서 죽었다고 하는데, 그런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인디언들은 선생님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의 사촌입니다. 그러니까 백인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밝혀 가지고 회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당당하게 말합니다. 인디언들의 사촌이 돌아왔다고 말이에요. 기독교문화의 배후를 다 알고 계획을 세워서 나왔습니다. 누구든지 반대하겠으면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누가 당하는지. 결국에는 법정투쟁에서 문 선생을 멸망시켰다고 기뻐하면서 샴페인을 터뜨리던 미국 사람들이 지금은 도망을 다니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소리도 안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그들은 그림자도 없이 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둠의 대왕같이 되어 가지고 숨어 버립니다.

그렇게 숨어야 될 것 같았던 문 선생은 대낮의 왕같이 되었고, 대낮의 왕같이 움직이던 사람들은 어둠의 대왕이 되어 가지고 반대의 입장이 되어 도망갈 수 있는 길도 없이 도움을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참부모님이 닦은 기반이 있으니 자신 있게 깃발 들고 나서라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자들이 반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남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반했다고 하더라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미국 남자들도 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신 있게 깃발을 들고 나서라구요.

전세계의 남자들이 쿠션같이 깔고 앉고 싶어하는 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될 수 있습니다.」뭐라구?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될 수 없다고 생각해? 고노야로타치(この野郞たち;이 녀석들)!「될 수 있습니다.」

야로가 좋아요? ‘고노야로타치!’ 해도 ‘될 수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고마루(困まる;곤란하다)라구요. 고?마루(5?0)는 백보다 작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여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절반인 고?마루밖에 안 됩니다. 완벽한 여자가 되려면 백의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50퍼센트밖에 안 되는 것은 여자이지, 그만큼도 안 되는 남자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고마루라고 하지 말고 햐쿠(百)마루라고 하라구요. 햐쿠마루뿐만 아니고 천만, 만만이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족할 수 있는 큰 배짱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배짱이 커졌어요, 작아졌어요? 가슴이 넓어졌어요, 좁아졌어요?「넓어졌습니다.」얼마나 넓어졌어요? 선생님이 그 가슴속에 들어가서 마라톤을 하더라도 꿈쩍도 안 해요?「하이.」정말이야?「하이.」누가 ‘하이’ 했어? 그 목소리가 남자 같은 목소리구만! (웃음) 여자의 목소리가 아니라구. 큰소리로 ‘하이!’ 해봐!「하이!」저렇게 남자의 목소리 같다구. 네 남편은 여자와 같은 남편이지? (웃음)「그렇습니다.」안 그러면 곤란하다구.

어차피 오늘은 헤어질 것이기 때문에…. 식사가 끝나면 수료식이 있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을 마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지요? 그래서 약속된 시간을 넘기면서 말씀을 해줄 수 있는 데까지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무엇이 잘하는 거예요? 아침밥도 못 먹으면 좋을 것이 없잖아요? 벌써 여덟 시가 지났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아침 식사 시간이 몇 시간이야?「일곱 시 반까지입니다.」그러면 아침 시간이 다 지났구만!「여덟 시 반까지입니다.」누시엘이 항복한 문서를 읽어 주려고 하는데? 훈독회를 할 텐데, 할 거야?「전부 다 몇 페이지를 하시겠습니까? (곽정환)」몇 페이지를 할지 어떻게 알아? 자기 마음대로야? 그 안에 양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

하나님이 사탄에게 빼앗긴 그 비참한 심정을 누가 해방하느냐

*자,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때가 되면 사탄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잘 둘러봐라.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교회의 위력이 차츰 확대되고 네 위력은 다 없어지게 되었는데, 왜 조심하지 않고 실수를 하느냐?’ 하면서 암시를 주었다구요. 선생님도 일본에 경고했습니다. 여자는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남편한테 맡기고 출발하는 것이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의 시작입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맞아요?「맞습니다.」

엄마가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엄마가 되겠습니다.」응?「엄마가 되겠습니다.」엄마는 둘이 좋아요, 혼자가 좋아요? 엄마가 엄마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첩을 들여서 아들딸을 낳는 일도 없지 않습니다. 저 할머니도 재산이 있으면 숨겨 놓고 선생님의 말씀은 못 들은 체하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겨 버린 그 비참한 심정권을 누가 해방해 줄 수 있겠어요? 그것은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 정정당당한 정의의 길입니다. 선생님이 남미에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전부 다 불을 질러서 다 태워 버리더라도 아무런 미련도 있을 수 없는 일본입니다.

그 후계는 필리핀으로 결정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작년에는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모두 다 후퇴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필리핀한테 졌다구요. 국가끼리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영원한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두 나라간의 아들딸을 사위와 며느리로 맞아들일 수 있는 결혼식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토지와 집을 팔아서라도 하나님의 조국 땅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열도를 팔아서라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딸로서 분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모든 전부를 그렇게 바치지 못하면 내 일신을 불에 태워서라도 생축으로 바치겠다고 생각해야 될 것인데, 뭐예요?

몇 대도 못 갈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 영원한 조국을 건설할 수 있는 도상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하늘의 법칙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이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엉터리 같은 선생님이 아닙니다. 철저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의 주권과 국민은 있으나 국토가 없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투입해서 남미에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는데, 여러분이 1헥타르라도 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은 몇십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유엔군 10만 명이 피를 흘리면서 싸웠는데 통일도 시키지 못하고 도망간 것이 미국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유엔에 남북통일의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 유엔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주권을 갖기 위해서는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주권은 천하에 다 이루어져 있는데, 국토가 없어요. 한국은 40년 동안 반대해 나왔습니다. 만약에 문 선생이 착지하게 되면 모두 다 먹혀 버린다고 생각하고 절대로 상륙시키지 않으려고 방비를 해 나온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도 조국건설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거기에 일본 여자들이 헌물을 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소유권을 가슴속에 품고 화장터로 갈 거예요? 그렇게 화장터로 간다면 퉤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 돈뿐만 아니라 몸뚱이도 침을 뱉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무서운 것을 모르고 살아 남겠다고 하는 욕심은 하나님한테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결심하고 돌아가서 엄마와 할머니를 포함한 모든 일본 여자들에게 경고하라구요. 시간이 없습니다. 이미 유엔에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155마일 휴전선의 땅이 얼마나 되느냐? 3억 평밖에 없어요, 3억 평. 선생님이 산 땅의 12분의 1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변상하고도 남을 수 있는 토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선생님이 교육해서 훌륭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유엔의 이름 하에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필요 없다고 하게 되면 세계의 만민들이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문 선생을 반대하는 국가는 지상에서 사라져라!’ 할 거라구요.

그러한 경고가 나올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유엔에서 할복할 결심으로 선포한 것이 국경철폐 운동입니다. ‘국경철폐는 선생님의 이름으로 할 것이다. 그리고 교차결혼도 원수국가를 선생님한테 맡기게 되면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해결할 것이다.’ 해 가지고 납득시켰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사람끼리 축복받을 수 없어

이번에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 사람들을 4백 명씩 해서 1천2백 명을 2박3일 동안 교육하면 완전히 돌아갈 것입니다. 그 나라들은 전부 다 원수지간이라구요. 중국, 소련, 그리고 미국이 말이에요. 유럽 12개국의 사람들도 오늘 베를린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모두 다 완전히 선생님의 방향으로 수습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나갈 역사적인 과정이 아니라 영원히 남아질 미래의 실적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꼴찌가 되기를 바라요, 일등이 되기를 바라요?「일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그 일등이 쉬워요? 다른 보따리를 챙겨 놓고 남편을 맞이하는 기생 같은 마음은 통하지 않습니다.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내년에 선생님이 축복할 때 일본 사람들끼리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에는 세계적인 상대를 원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미국 사람이나 선진국 사람들과 결혼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데 있어서는 선진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소련, 중국, 미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의 사람들이 모두 다 선생님의 뒤꽁무니에 붙어 있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다 머리를 숙이면서 그 동안에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했던 부끄러움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을 자기들 나라에 초빙해서 역사상의 그 어떤 왕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기념적인 하루를 맞이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하는 국가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열도는 꼴찌라구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를 섬기는 사탄 편 국가입니다. 그러한 국가를 선택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습니다.

미국이나 영국 같은 곳에는 여러분 가운데 20년이나 30년 이상 신앙한 사람들보다 더 열심인 기독교인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사탄적인 개인주의에 물들어 있습니다. 팔백만의 신들이 모두 다 싸우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어머니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다 똥을 싸서 뭉개고 있다구요. 그러한 나라에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요? 퉷!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배후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옴 진리교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박멸시키려고 하더라도 일본 자체는 선생님의 생각에 못 미칩니다. 지금이라도 선생님이 치라고 하면 일본열도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적인 신문기자들 40명이 있으면 무슨 당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전부 다 상세하게 밝혀낼 수 있습니다. 세계가 야만국들 가운데 최고의 야만국이 일본이라고 하는 낙인을 찍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만큼 힘이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소련을 통해서 홋카이도를 6개월 이내에 점령할 수 있고, 중국과 대만이 하나되면 규슈를 점령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런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대비책이 하나도 없잖아요? 자위대가 있다고? 본도는 미국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과부와 같은 입장에서 천하제일의 무엇이 있다고 자랑해 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섬나라는 원자폭탄 한 방이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 자위대의 배후에 선생님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모르지요? 공산당의 배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보통의 남자가 아니라구요. 조직력에 있어서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고 소련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 선생은 조직적인 체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최고입니다. 세계적으로 조직적인 체제를 갖추어서 훈련시키는 데 있어서 문 선생을 제일 먼저 꼽는다구요.

무엇 때문에 일본에서 최고로 잘났다고 자랑하는 여자들이 이렇게 바보 같은 선생님한테 붙들려서 듣기 싫은 소리를 하더라도 불평을 한마디도 못 하고 가만히 앉아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되었느냐? 이것이 일본 정부로서는 이상하고도 이상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입을 열고 반대하려고 하더라도 입이 안 벌어져요. 너무나도 밉고 미워서 권총을 빼들어도 방아쇠가 안 당겨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선생님한테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넋이 빠져서 갈 길을 잊어버리고 밤낮으로 따라다니는 불쌍한 사람이 되었잖아요? 불쌍한 사람이지요? 불쌍한 사람입니다.「불쌍하신 분이 아닙니다.」응? 뭐라고 그래?「불쌍하신 분이 아니라고 합니다.」가와이소(かわいそう;불쌍한 모양), 가아이소(かあいそう)…. 가와이소는 안 좋은 말이지요? 그러니까 가아이소라고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새로운 말들을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적인 내용을 일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거기에 일본 사람들은 모르는 말들이 많지요? 일본 말에 탕감복귀 같은 말이 있어요? 없지요? 성상과 형상, 실체탕감노정 같은 말들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사상이 얼마나 넓고 깊고 높은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천주 가운데 미치지 못하는 데가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전부 다 풀었습니다. 그렇지요?「하이.」

잘못한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체해야 하는 부모님의 난처한 입장

모두 다 왕녀가 되어야 할 여자들인데, 그 태도가 뭐예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여자들이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코디악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그들의 애인같이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서 있으면 모두 다 몰려와 가지고 선생님한테는 아무런 말도 없이 ‘사진, 사진! 하이 하이 하이…!’ 하면서 찍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사진을 찍고 나서는 선생님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모두 다 달아납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도둑질을 할지도 모릅니다. 통일교회의 문 선생과 사이좋게 사진을 찍었다고 하면서 믿음이 좋은 식구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선생님을 도와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왔다. 사진에 나와 있는 대로니까 헌금을 좀 해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도둑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지고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될 것이냐?

그 동기가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을 눈감아 주지 않으면 안 될 난처한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그러한 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고 축복해 준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깡패를 대해서 ‘이 녀석 뭐야? 벌써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어야 할 사람이 뭐야, 이 녀석? 몇 월 며칠에 죽었어야 할 사람이 아직까지 살아서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무례한 행동을 하느냐? 그래, 안 그래, 이 녀석!’ 하니까, ‘하하하, 알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선생님한테는 그러한 능력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이 녀석…!’ 하면서 때려서라도 훈계하는 것입니다. 협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왕권까지 복귀했으니 유엔에까지 명령할 수 있어

지금까지 영계가 전부 다 막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세계를 수습해서 완전히 끝났습니다. 해양환원식, 육지환원식, 천주환원식과 제4차 아담권의 심정환원식까지 끝냈습니다. 그렇게 사랑의 실체권을 가지고 천지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한을 복귀했기 때문에 유엔까지 명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말을 들어!’ 했는데, 그 말을 안 듣고 모든 국가들이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게 되면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와 같은 세계적인 단체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쫓아내고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고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거예요. 그러한 선포가 지난 달 18일에 개최된 유엔 대회의 기조연설이었습니다.

그 날 밤에는 국경철폐를 선언했습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원수처럼 인접해 있던 나라들끼리 사위와 며느리를 맞이해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도 국경을 철폐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영원한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되어야 하겠어요, 안 되어야 하겠어요?「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망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데리고 오라구요. 그러면 단단히 결심을 시켜 가지고 깃발을 들고 앞장설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곽 상(さん)과 박 상, 박보희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도할 길이 없어요. 상속할 기반을 잃어버려요. 어차피 인간은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기 전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곽 선생도 보면 훌륭하지요? 선생님보다 미남이고 젊으니까 좋잖아요? 이제부터 문 선생은 멀리하고 곽 선생한테로 돌아갈 것! 박수! (박수) 지금 박수를 친 사람들은 모두 다 선생님과 이별하고 곽 선생한테로 가라구요! (웃음) 지금 박수를 쳤잖아요?

부모를 졸라서 맞선을 본 사람들이 좋든 싫든 부둥켜안고 키스를 하고 결혼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잖아요? 그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박수를 쳤으면 그만이잖아요? 선생님과 이별하고 곽 선생한테로 갈 사람들은 박수를 치라고 한 소리를 듣고 그렇게 박수를 친 사람들은 곽 선생한테로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응, 노(No)? 노, 케이 엔 오 더블류(Know;알다)? (웃음)

선생님은 임기응변에 있어서 챔피언이라구요. 세계의 모든 원수들이 동서남북의 사방에서 공격했지만 지금까지 살아 남은 남자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존경하고 싶지 않더라도 존경하는 체라도 하는 사람한테 살아 남을 수 있는 희망이 찾아온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새로 말하면 물고기를 잡아먹는 새는 바닷가에라도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바닷가에 살게 되면 소금물을 뒤집어써야 되고 태풍에 둥지를 날려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한 고생도 감수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찬양하는 교재로 만들어 주겠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보물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아기 씨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재산이에요. 그것을 여자들이 구하지 못하면 영원히 불행한 여자가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고, 그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 전체가 반대하는데, 자기 혼자밖에 없으니까 큰일이지요? 동서남북을 둘러보아도 쉴 만한 곳을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불쌍한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는 선생님이 행복한 선생님이에요, 불행한 선생님이에요? 지금도 수많은 국경을 넘어서 멀고 먼 곳에서 통일사상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나라가 정면으로 반대합니다. 그 반대를 피할 길이 없어요. 목숨을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감옥에 갇혀서 최후의 심판 날을 기다리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며칟날에 사형을 받는다고 하는 보고를 받은 선생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 사람의 처자식들과 일족이 망한다는 소리를 듣고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심경(心境)이 어떤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을 고생시켜서 선생님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나쁜 남자는 아닙니다.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천만년을 살더라도 그 전통은 꺾을 길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애국자로서 역사적인 교재로 남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바람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다른 길을 찾아가라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120만 헥타르의 땅이라는 것은 일본에서 어느 누구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일년에 3모작이나 4모작을 합니다. 콩 같은 것을 심으면 저쪽에서는 수확한다구요. 일년에 4모작이 가능합니다. 3모작은 문제없습니다.

그만한 땅이면 일본과 한국의 모든 국민 2억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한국은 75퍼센트가 산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그러한 일본을 비참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 해방해 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열도가 태평양에 가라앉더라도 그 수천 배 이상의 땅을 마련해서 대이동시켜 가지고 그 모든 사람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로서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집도 없애고, 땅도 없애고, 먹을 것도 없으면 남미로 오라구요. 걸어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그곳은 너무나도 땅이 넓어서 할 일이 많아 가지고 오히려 좁은 일본이 좋다면서 되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기어서라도 오라구요. 먹여 줄 테니까 말이에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일본이 그렇게 평생 먹여 줄 수 있는 준비를 못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 하와이를 침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그러한 비참한 역사를 남기는 일본 사람들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역사가 찬양할 수 있는 교재로 만들어 주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그렇게 좋을 수 있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일본의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말이에요.

일본 때문에 고생하는데 아들딸과 남편만 생각할 수 있느냐

총생축 뭐라구요? 헌납제!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해 나오고 있습니다. 16세 때 하나님을 안 이후로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을 앞세워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해방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왔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깃발을 들고 결심한 그 길을 끝까지 달려가는 선생님의 일생입니다.

그런데 벌써 선생님의 나이가 팔십이 되었습니다. 언제 영계로 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 전통을 누구한테 맡기겠어요? 어머니한테 맡기는 거예요, 어머니! 어머니가 없어지면 아들딸도 없어져요.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 선생님이 잘못된 아버님이에요, 온 우주의 주인으로 맞이해야 될 아버님이에요?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이 맨 몸으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렇지만 온갖 소문이 다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소문이 난 것은 선생님이 나쁜 짓을 해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본을 구해 주려고 노력했지 일본을 망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미국이 일본보다 낫잖아요? 광범위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어디든지 못 할 것이 없는 거예요. 일본만을 중심삼고 생각할 필요가 없지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오스트레일리아도 영국의 동생이고, 캐나다도 영국의 동생입니다. 그런데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를 섬기는 잡교 국가에 유일신교를 정착시키는 데 몇십년, 20년 이상이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오스트레일리아 같으면 6개월까지 교육하지 않더라도 일본 이상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때문에 3배 이상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 앞에서 자기의 아들딸이나 남편을 위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러한 사람들은 있어서는 안 될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혁명적인 여자들이 되어서 부모를 설득시키라구요. 그럴 수 있는 진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못 한다고 하는 것은 해와국가의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소련, 중국, 미국 등에서 선생님을 정면으로 반대하던 젊은이들과 대학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는 청소년들의 탈선과 가정 붕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문 선생의 가르침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선생님이 깃발을 들게 되면 납치사건 같은 것이 발생하고 있는 일본은 야만국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불쌍하게 될 테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목을 조르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씀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정보기관의 조사원들도 많이 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정정당당합니다. 뭘 숨기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 뒤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고, 아들딸도 120명이나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러한 온갖 소문을 누가 퍼뜨려요? 일본의 공산당이나 종교권에서 그러한 소문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손을 잡고 키스라도 한 여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어디든지 수없이 많이 있지만 말이에요.

혈통을 바로 세워야 할 사람이 유혹에 넘어갈 수 없어

선생님은 혈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왔습니다. 혈통을 흐트러뜨리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탄에게 유린당한 환경을 정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한이 타락한 인간의 잘못된 혈통으로 말미암아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선생님으로서는 그 혈통을 또다시 더럽힌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그 해방의 한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에 선생님한테 반했던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아가씨가 옛날에 죽은 성인 같은 사람을 길거리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난 분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다카다 승마장에서 와세다 대학까지 15분 이상, 20분이 걸립니다. 거기를 걷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해서 걸어다녔습니다.

그런데 비가 내리던 어느 봄날에 혼자서 돌아오는데, 어떤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서면 서고, 또 걸으면 걸으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다카다 승마장까지 왔는데, 전철이 5분 이내에 오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 채로 초밥을 사 먹는데, 옆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초밥을 다 먹고 돈을 지불하려고 하니까 벌써 지불했어요. 그래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여자가 그렇게 무례한 짓을 하는 법이 어디에 있느냐고 했더니, 눈물을 흘리면서 사정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선생님은 대단히 불쌍한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년 동안 영적으로 가르쳐 주어서 그 여자는 선생님과 하늘이 맺어 준 부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여자는 훌륭한 가문의 딸이었는데, 일본 여자가 아니라 한국계의 여자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조상이 한국계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선생님의 수행시절이었습니다. 입도 안 열어요. 무슨 기쁨이 있어서 입을 열겠어요? 자기의 앞길도 수습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여자가 따라온다고 해서 관계를 맺을 수 있겠어요? 그러한 여러 가지의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자고 있을 때 여자가 벌거벗고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본에 가서 내 일신을 더럽히면 안 된다는 것을 철칙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타락권의 잡교 국가에서 내 일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반면에 사탄은 뭐 전문적입니다. 사방팔방에서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돈 많은 집의 잘생긴 딸을 동원해 가지고 ‘남자로서 뭐야? 하룻밤 10분 정도 헌신해도 좋지 않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행의 노정에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공부도 공부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일본을 지도할 수 있는 방침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를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그 원수의 나라를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당장에 죽어 버리겠다고 통곡을 하면서 ‘죽어 가는 여자를 살려 줄 길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남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토록 간절하게 원한다면, 내 일신을 맡길 테니까 마음대로 해봐라!’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든지 자기의 일신을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선생님은 움직이지 않아요.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영적으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억제하고 남자로서의 자각이 전혀 없는 경지로 들어가서 어떠한 유혹에도 상대가 되어 주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일본 여자들을 귀하게 생각해 주었던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일신의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그 은혜를 갚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을 다하는 길을 수습해서 천국으로 연결시켜 주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 죄를 지은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따라오는 여자들을 잘 가르쳐서 축복해 줘야

그 당시에 선생님한테는 어느 누구든지 1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옷을 전당포에서 사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옷들은 졸업생들이 맡긴 것인데, 세탁을 한 번도 안 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름때가 번들거리던 그러한 옷을 전당포에서 사 입었기 때문에 냄새가 나서 1미터 이내로 접근을 못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선생님이 가까이 다가가면 모두 다 도망을 갈 정도였습니다.

선생님은 이상하지요? 여자들이 좋아할 얼굴상이지요? 극장 같은 데 갈 때는 말이에요, 여자들을 보면 쓱 선생님이 먼저 들어가면 뒤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와서 자신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는 거라구요. 그렇게 끄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아주머니, 뭐예요?’ ‘뭐가 뭐예요?’ ‘뭔가 못 느껴요?’ ‘뭘 느껴요?’ 할 때, 쓱 손을 올리면 ‘아, 알겠습니다.’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부끄러운 얘기지만, 선생님이 복잡한 전철 같은 것을 타면 미인이 선생님의 국부를 만지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선생님은 모르는 체하면서 좋은 말로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일평생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무슨 인연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일생 동안 못 잊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꿈속에서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요? 약혼식을 한다든지, 꽃반지를 만들어서 끼워 준다든지, 꽃 목걸이를 걸어 주면서 아담과 해와가 벌거벗고 살던 에덴동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가를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유혹을 수천만 번 받아도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누이동생입니다. 앞으로 이상적인 약혼의 상대, 부부가 될 길입니다. 그러한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기다리는 기간 동안에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철저합니다. 그렇게 지내 온 선생님이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의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목숨을 걸고 따라오는 여자들한테 선생님의 대신으로 남자들을 교육해서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한 남편의 명령을 아버님의 충고의 말씀으로 여기면서 따르는 여자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남편을 무시한 여자는 모습도, 형체도 영계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대신하는 남편으로 생각하고 아들딸을 낳으라구요. 그러한 심정을 갖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의 사랑의 밑바닥에 그늘이 남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보다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정의에 가까워

언제든지 급한 문제가 있으면, 전부 다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버스를 타든가, 여러 가지의 헌드레이징을 할 때 기분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가르쳐 준다구요. 부모는 누구보다도 사랑하지요? 중심은 만년이 지나더라도 변함이 없습니다. 영원하다구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사랑은 영원불변입니다. 그러나 상대권은 아들딸의 시대, 가정의 시대, 종족의 시대, 민족의 시대, 국가의 시대, 이렇게 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차원이 높아지면 어떻게 되느냐? 예를 들어, 국가와 가정의 경우에 있어서 가정을 희생하더라도 국가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것이 정의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빈틈없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무저갱에 처넣은 사탄까지도 사랑으로 해방해 주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암시해 주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문 선생의 나라가 세워지고 헌법이 발표되면 틀림없이 걸리기 때문에 그 이전에 하나님은 쭉 수습해 놓고 싶을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러한 비참한 얘기를 하는 것도 말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야 되는가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한정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려고 하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길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땅을 사 가지고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남미에 주인이 없다구요. 본래 인디언들이 살고 있던 땅이었는데 유럽의 백인들이 점령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사촌의 나라라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본 여자들, 조심하라구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가 아니에요. ‘제’ 하면 쪼개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이 제물이기 때문에 ‘제’라고 하는 말을 붙이면 안 된다구요. 총생축헌납물! 하나님한테만 피를 흘리지 않고 희생의 탕감이 없이 헌납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기 이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축복받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모든 것들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규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규칙을 모르고 자기 일신의 안락이라든가 자기의 일신만을 위해서 처신하는 사람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문 선생의 일생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집니다. 만년의 역사를 통해서 피로 물든 제단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 앞에 부족하지 않은 아들이 되겠다고 일생 동안 결심해 나온 선생님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분은 영원한 아버님이고, 여러분을 영원한 가정의 어머니들로 세워 준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연장해서 국가와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중심 되는 어머니들로 세워 주었는데, 그 귀한 것을 무가치하게 흘려 보내는 여자들이라면, 선생님은 그러한 모습들을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남미 땅은 동식물의 보고로 먹는 것은 문제없어

누구든지 굶어 죽을 지경이 되면 선생님을 찾아오라구요. 선생님은 못 먹더라도 그러한 사람들을 먹여 줄 테니까. 그러니까 낚시를 배우고 사냥을 배워요. 엽총 한 자루와 백 발의 탄알만 있으면 몇 년이라도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모든 산천초목은 물 가까운 곳에서 자랍니다. 짐승들도 그렇고, 물고기도 무진장입니다. 열대 지방에서 낚시를 하면 미끼를 끼워서 어디에 넣더라도 대번에 무는 거라구요. 그렇게 잡아 가지고 소금구이를 하면 점심은 문제없습니다. 10분도 안 갑니다. 5분 이내에 열 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잡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강이 있고, 무진장의 동물들이 모여 있는 한가운데 살 수 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었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배를 타고 낚시를 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무슨 요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산천초목이 울창하고 물도 많기 때문에 농사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미 같은 데 가면 고구마 같은 것이 선생님의 머리보다 크다구요. 고구마 하나가 말이에요. 다섯 명의 한 가족이 하루 종일 먹더라도 다 못 먹을 만큼 크다구요. 그것은 뭐 10년, 20년 동안 하나의 줄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줄기가 10미터 이상 깁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도요원이 없습니다. 그거 무진장한 식량입니다. 그것을 꺾어 가지고 심으면 어디든지 뿌리가 내리는 것입니다. 그거 맛있습니다. 그것을 심으면 일년의 수확량이 엄청납니다. 무진장이라구요.

거기는 땅도 무진장이고 비도 많이 오기 때문에 풀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짐승도 없는 것이 없어요. 북쪽의 추운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짐승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독사 같은 것들도 줄을 서 있다구요. 신발이 없기 때문에 맨발로 다니다가 독사한테 물리는 것도 보통입니다. 풀숲으로 다니면 따라와서 문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잡아서 요리를 하면 최고의 요리가 됩니다. 맛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뱀장어를 좋아하지요? 그런데 뱀 고기는 뱀장어보다 더 맛있다구요. 한 마리 잡아서 먹어 보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먹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산에 가면 바나나든지 무엇이든지 가득합니다. 주인이 없어서 새나 짐승들이 맛있게 따먹는 과일들이 많다구요. 그래서 아마존 유역 같은 데 가 보면 다섯 사람의 한 가족이 사는데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나이프와 포크 하나씩밖에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아침이 되면 어디든지 가서 과일이든지 무엇이든지 따먹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남미에 와서 천국을 만들자

거기서 제일 유명한 걸작품이 무엇이냐? 독벌레들 가운데 제일 무서운 벌레가 뭐예요? 독 뭐예요? 집을 짓는 것이 있잖아요?「도쿠구모(毒ぐも;독거미)!」도쿠아메(毒あめ;독비)! 아메(雨;비)보다 먼저 오는 것이 구모(雲;구름)잖아요? (웃음) 그것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것은 이 정도로 큽니다. 게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면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엄마, 오늘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하면서 구워 먹는 거예요. 맛있다고 한다구요. 그 요리집을 만들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년 내내 그러면서 살아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고기들이 많은 곳도 알고 있기 때문에 일을 안 하고 살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춤밖에 추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춤도 간단한 춤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러한 환경 가운데 살게 되면 어떻겠어요? 이렇게 손이 돌아갈 정도로 일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일본 사람들에게 그 이상의 천국은 없을 것입니다. 거기에 한번 가 보면 영원히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하고 싶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곳에 가 보고 싶어요, 살아 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슨데미타이(住んでみたい;살아 보고 싶다), 신데미타이(死んでみたい;죽어 보고 싶다)?「슨데미타이.」발음을 잘못하면 ‘신데미타이’ 하게 되니까 조심하라구요. 슨데미타이! 신데미타이가 아니라구요. 구경하러 가서 돌아오고 싶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땅 천 평을 가지고 살아 남겠다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로서는…. 천 평도 넓지요? 남미에 가면 만 평의 땅도 어디든지 있습니다. 누구든지 만 평 정도의 땅을 일구어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겠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손바닥만한 땅 한 구석을 침범했다고 하면서 싸움을 벌이는 그러한 무정한 환경 가운데 살고 있다가 그런 곳에 가서 무한하게 펼쳐져 있는 지평선을 보게 되면 어떻겠어요?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 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곳에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주인이 되겠다고 준비를 하니까,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같은 국가에서 ‘문 선생이 그렇게 하면 고마루!’ 하고 있습니다. 햐쿠마루에 미치지 못하는 고마루는 아무래도 좋다구요. 햐쿠마루의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가르침을 받고 밥을 먹여 주지 않더라도 기뻐하면서 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당당하게 확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패들을 모두 다 데리고 와서 본래 인디언들의 나라를 되찾는 것입니다. 그것은 협박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의 모든 사람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본래의 기반을 닦아 놓고, 14억 중국인의 절반 정도를 데리고 와서 살게 하면 인디언의 조상들이 만세를 부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도 천국이 되고, 땅도 천국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은 당연히 그러한 결과를 맺어야 할 것이 철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옥의 패들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1800가정은 사탄 수인 6수의 3배수로 사탄 처분 완료의 의미

모두 다 머리가 똑같구만! 노랑머리는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새까맣다구요. 서양에 가면 모두 다 노란색이에요. 눈을 보면 푸른 눈이 있는데, 얼굴을 보더라도 아이구, 저녁무렵의 뭐예요? 비가 내리는 그러한 우울한 인상을 주는 새까만 머리들뿐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을 보고 웃는 얼굴을 보면 아침도 안 먹고 배고픈 것도 잊어버리고 말씀을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전세계의 여자들을 대표한 두 번째의 1800은 6수의 3배수라구요. 사탄 수인 6수의 소생?장성?완성, 600의 3배, 1800수니까 사탄 완료, 처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로 해와국가, 아담국가, 그리고 미국의 여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 세 나라의 여자들이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효녀들로서의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은 긴 시간 동안 말씀을 계속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결과를 맺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다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봐라, 잘라 버릴 테니까! 그러한 자신이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있다는 사람들, 손 들어! 우와! 이렇게 쳐 봐요! (박수) 이것을 보니까 아침밥을 먹는 것보다 기분이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여자들 미안해요. 이놈의 간나들은 욕을 퍼부어야 될 것인데,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책임 못 하고 다 그랬어요. 전통은 여러분에게 있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관용의 마음을 가지고 동생들을 사랑해 가지고 미래에 훌륭한 언니의 자격을 갖추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마음을 영원히 갖고 가면, 패자가 안 되고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이 될지니라! 아멘! (박수) 자!

국경철폐와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세계가 이뤄져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가운데 제2권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중에서 제5장 ‘누시엘의 사죄’ 장입니다. (곽정환)」(훈독)

『……빨리 너의 위치로 돌아가라.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네가 구질하게 늘어놓은 죄악의 병마들을 빨리 수습할 것이다. 가라! 너의 위치로 가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르노니 누시엘아! 네 위치로 돌아가라! 만군의 여호와가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부탁하노라.』

「1999년 3월 21일입니다.」몇 년이에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구십 몇 년?「1999년입니다.」그 날짜를 기억해야 돼요. 그 다음!

『2. 누시엘이 하나님께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종결될 역사임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누시엘이 굴복했기 때문에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국경에 사는 것이 형제예요. 형님 동생이라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이 아담가정에서 형님 동생끼리,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경을 철폐하고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국경은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치워지면 형제지인연을 찾아 가지고 같은 혈족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됩니다. 전부 다 몇 개국이에요? 한국, 중국, 소련, 미국 등 다섯 개 나라에 분배해서 배치하더라도 싫다 하지 않고 시집 장가가야 된다는 놀음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5개국이 원수로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더 잘 살라고 하게 된다면 교차결혼한 그 나라들이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나라보다도 잘 사니까 평화스러운 천국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느니라! 영원히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아기를 갖고 있는 엄마 손 들어 봐요. 아기들 갖고 있는 엄마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것이 복 받는 길이에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라 하였으니, 원수 중에 원수가 국경을 끼고 총칼을 대고 피를 계속적으로 본 그곳인데, 그것이 아담가정의 가인과 아벨 형제지인연이 피흘린 역사의 결말로서 세계 나라가 분립돼 가지고 원수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인도하느냐? 국경철폐와 더불어 원수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일어나는 날에는 그 두 나라 가운데 평화의 천국,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가 찾아오느니라, 안 오느니라? 답을 해봐요.「옵니다!」답이 뭐예요? 오느니라, 안 오느니라? 어느 거예요?「오느니라!」전부 다 이어폰으로 듣잖아요?

*「기마스(來ます;옵니다)!」뭐야, 모두 다? 아침에 듣고 저녁에 대답하는 것처럼 ‘기마스!’ 하는 것이 뭐냐구요? 들으면 대번에 1초 이내로 대답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어머니의 자격을 모두 다 빼앗긴다구요.

모든 면에 뛰어난 한국인의 혈통을 받아야 희망의 미래가 열려

필리핀과 쌍둥이라구요, 쌍둥이. 쌍둥이는 일체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언니들이 실패했기 때문에 쌍둥이인 필리핀이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필리핀을 묶어 준 것을 알아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한 것보다 다른 외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해와들? 옛날부터 일본 사람들은 흑인이나 필리핀 사람이 아니면 대만 사람과 결혼하는 것은 괜찮지만,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본 정치인들의 판단에 의하면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행동반경이 넓어요.

그러니까 한국 남자와 일본 여자가 결혼하면 모두 다 한국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일본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결혼을 못 하도록 법적으로 조치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 사람들이 제일 곤란하게 생각하는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특허품을 만들어 내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그대로 만들어 내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 어디예요? 한남동과 가까운 곳에 있잖아요? 이태원! 그 이태원에는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특허품들이 나온 지 1개월도 안 된 물건들이 전부 다 거기에 있다구요. 1주일 이내에 그대로 만들어 내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개인적인 기능이 그렇다구요, 개인. 공장이 아니라구요. 개인적으로 그런 것을 전부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공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태원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유명한 브랜드가 전부 다 있지요?

그런 것은 가격이 본 제품의 3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러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7년인가 8년 동안 계속해서 일등을 했지만 선생님이 잊어버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기도 하지만 머리가 좋습니다.

그것은 말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말. 복잡한 형용사와 부사를 이중 삼중, 종횡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머리로써는 그렇게 짜 맞추어서 체계적으로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뇌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머리가 좋습니다.

그래서 과거 40년 동안 일본 사람들이 만주나 소련과 회담을 할 경우에 그 내용을 대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국 사람들 가운데 정치가가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나쁘다든가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물어 보지도 않고 전부 다 아는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한국 사람은 미국에 가더라도 대번에 대통령 후보가 어떻다느니, 상원의원 누구가 어떻다고 합니다.

만약에 한국 사람들이 열강들의 한가운데 포위되어 가지고 머리가 나빴더라면 벌써 흡수당했을 것인데, 아직까지 4대 열강들 가운데서 당당한 권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뭐 한국은 전부 다 망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만약에 망하게 되면 중국이나 소련의 구석에 가서 한 동네라도 점령해 가지고 살아 남는다구요.

마찬가지로 일본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민단이나 조총련도 살아 남을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그들은 살아 남는다구요. 일본에서 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민단과 조총련 사람들입니다. 일본 자체가 말려들 수 있는 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재력을 선생님이 이용하려고 교포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 한국 사람들이 들어오면 일본의 교회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간부들의 회의에서 전도를 거부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통일교회가 민단과 하나되면 일본 전체를 대번에 소화해 버립니다. 그 위에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가시라(頭;머리)가 되면 뭐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갖는 여자들이라면 한국의 혈통을 상속해서 어떻게 미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일본의 전통으로 세울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그러한 배짱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외국어 구사 능력도 뛰어나고 사상계에서도 최고

한국 여자들은 다른 나라의 여자들과 다르다구요. 억세지요? 억세요, 억세지 않아요?「억셉니다.」그래서 혼자서 다른 사람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모든 것을 처리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웃음) 그렇지 않으면 역사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동서남북의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서 이쪽이 내려가면 저쪽에 가서 돈을 벌어와 가지고 먹고 살고, 저쪽이 내려가면 또 다른 쪽에 가서 돈을 벌어와 가지고 먹고 살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 하나의 나라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만큼 한국 여자들은 말을 잘 하기 때문에 일본에 5년 정도 살게 되면 모든 사투리까지 다 알게 됩니다. 일본은 사투리가 많다구요. 홋카이도의 말과 가고시마의 말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동경에 가서 5년 이상 살게 되면 일본 사람인가 한국 사람인가를 모르게 된다구요. 다쿠옹(だくおん;일본의 가나에 점을 찍어 나타내는 음)만 좀 주의하면 전혀 모릅니다.

중국어를 하든 영어를 하든 어디든지 다 통합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제일의 통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도 안 되고, 중국 사람도 못 합니다. 동양에서는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정치를 분석하는 데 있어서도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회의 같은 데 참석해서 어느 누가 한마디를 하면 해설까지 붙입니다. 당당하게 훌륭한 책임자같이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배경을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났다구요.

중국 야쓰(奴;놈), 소련 야쓰, 일본 야쓰, 미국 야쓰라고 합니다. 모두 다 도둑질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양반은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세계를 지도하겠다는 방대한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유교가 나라를 다스렸고, 그 다음에 불교가 다스렸고, 지금은 기독교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모든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종교가 전부 다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유교?기독교의 사상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상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사상계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넘버원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에는 통일교회 깃발이 들어가 있어

지금 선생님도 국경을 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유럽에 가면 통일교회의 교주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비자도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하공작을 한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릅니다. 남자인데, 30분 이내로 여자가 돼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그거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스파이 공작과 민주주의 스파이 공작,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스파이 공작과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스파이 공작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아무것도 모르고 문 선생을 바보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구요. 제일 중요한 곳에는 선생님의 깃발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카소네 수상을 세운 사람도 문 선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나카소네한테 물어 보라구요! ‘나카소네 상(さん), 문 선생의 제자로서 수상이 된 사람이 당신 아니오?’ 하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도망을 갈 거라구요. 대답을 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후쿠타 수상도 그렇습니다.

서미트 클럽(세계평화정상회의)은 선생님이 구상한 것인데, 그 사람이 가로채 가지고 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문 선생이 가면, 자기는 큰일이기 때문에 도망을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계에서 말이에요.

문 선생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너무 좋아서 문제라구요, 너무 좋아서. (웃음) 한의사가 침을 놓을 때 보통 사람은 하나만 하면 되는데, 선생님은 열 개를 사용해요. 한 번에 말이에요. 모두 다 죽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도 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무한정입니다.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곽 상도 모릅니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지요? 곽 선생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분이라구요, 분! (웃음)

유엔에 가더라도 모든 사람들로부터 ‘죄송합니다만, 이런 것을 좀 부탁합니다.’ 하는 청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어때요? 옆에 보면, 국가의 대표들이 모두 다 앉아 있습니다. 문 선생은 안 만나도 될 사람 같지만, 옆에 안 보이지만 저 구석에 있는 분에게 먼저 인사를 하면서 ‘문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무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요? 그렇지요?「하이.」헌드레이징 노래를 한번 해봐요! 너, 헌드레이징 노래! 헌드레이징도 안 해봤어, 이 녀석?「했습니다.」했으면 해! 코치해 보라구! 그거 몰라, 이 녀석아? (웃음) 시아와셋테난다로…♬ (합창)

모두 다 좋아하지요? 자, 계속! (웃음) 천국인은 그렇게 생활하는 거라구요. 싸움을 하고 나서도 깨끗이 잊어버리고 멋지게 춤도 추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향의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늙었지만 기분이 나면 점핑도 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경선이 생긴 근본을 소화해 없애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종결될 역사임을 알고 있었지만 제가 가야 할 방향 앞에 저의 본연의 자리가 제 눈에 보이지 않았고, 아무도 정식으로 판결을 강력하게 내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늘 불안해하며 지냈습니다. 가라는 위치로 어찌 제가 감히 가겠습니까?

하나님이 내린 벌을 감당하며 돌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긴 한숨을 보면서도 모른 척하고 죄지은 수많은 날들에 대해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하나님! 하나님! 죄송합니다.

1999년 3월 21일 누시엘 드림』

*이런 것이 사실이라면 어떠한 천주적인 사건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악마의 왕이 항복을 선언한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흘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천하가 뒤집어지는 대사건입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국경철폐가 가능합니다. 국경을 정한 원흉이 사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원흉의 근본을 소화해서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교차결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거라구요. 민족성, 국민성, 역사성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권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는 그런 것들을 남기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차결혼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된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 죽여 버려라!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참부모의 사상은 어디 가든지 일당백

『3. 누시엘이 참부모님께.

참부모님께 드립니다.

모든 인류가 부르고 있기에 저도 참부모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제가 저질러 놓은 수많은 죄악의 역사를 정리하시기 위해 너무도 큰 어려움을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알긴 아누만.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언젠가 과분하게 축복을 받을 욕심까지 부렸으니 정말 죄송합니다. 할 수만 있으시다면 인류의 부모님으로서 저를 관대하게 처분해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죄악의 길, 탕감의 길, 제 눈으로 볼 때도 돌아갈 길은 피멍의 길뿐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길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갈 수 있는 마지막 고행의 길이라면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참부모님 인류의 부모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1999년 3월 21일 누시엘 드림』

박수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자, 이제 그렇게 믿어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천하에 참부모의 사상은 어디 가든지 일당백이에요, 일당백. 알겠어요? 일당백이란 전부 다 챔피언이다 그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다음에 또!

『4. 누시엘이 인류 앞에

모든 인류 앞에 드립니다.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존재가 하나님 행세를 하며 인류에게 원죄의 혈통을 번식케 한 악마 누시엘은 모든 인류 앞에 범죄자로서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젠 빈곤과 고난과 병마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신천지가 개막되면 빈곤과 병마에 사랑과 춤의 세계에서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병고로 시달리게 한 고난과 전쟁의 역사 앞에 한마디의 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이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끝났습니다.」(박수)

말씀을 듣는 것으로 폐회식을 대신하자

자, 이번 수련생들 손 들어요. 수련생들 손 들어 봐요. 여기 다 모였어요? 수련생들, 21일 수련생들. 오늘이 폐회하는 날이에요, 종식하는 날. 이제 밥 먹고 다시 모이려면 기운이 빠져요. 기가 빠져요. 밥 먹은 것을 소화하려니 졸음이 오고, 그 다음에 오늘이 일요일이니까 새벽부터 모여 가지고 피곤도 하고 졸음이 와요. 졸음이 오는 그런 자세로 폐회식을 할 거예요, 앉은 그 자리에서 폐회식을 대신할 거예요?「앉은 자리에서요.」(웃음) 이거 봐요, 이거. 좋다고 소리를 내고.

앉은 자리에서 안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을 쫓아낼 거예요?「아닙니다.」앉은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오줌을 싸더라도 말이에요, 오줌 싸러 갈 시간이 없어요. (웃음) 나도 안 가니까 참고 그 자리에서 세 시간을 하더라도, 오줌을 싸서 여기를 적시더라도 하자구요. 오줌 싸고 가면 기념으로 남을 거예요. 그러니까 앉은 자리에서 폐회식까지 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

나는 박수 안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이 와서 약속한 모든 것을 다 파탄시키고 자기 멋대로 난장판 벌여 가지고 마음대로 한 선생님, 아이고, 믿지 못하겠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원하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아니할 수 없게끔 돼서 손들고 항복하는 의미에서, 복종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따라가려고 하나이다!「아멘!」

‘아멘’을 여러분이 하면 돼요? 내가 ‘아멘’ 해야지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폐회식을 하는데, 폐회식이야 노래하고 기도하고, 그거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무슨 노래를 할 것이고 무슨 내용으로 할 것인지 뻔해요. 곽정환이가 하든가, 여기 가정국장, 협회장이 하는 내용은 뻔히 아니,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선생님이 한마디로 기도 한 번 하고 노래 한 곡 하고 훈시하는 것으로 대신해서 몽땅 한꺼번에 꿀꺼덕 삼켜 버리자!「아멘!」(박수) 다 내려와요. 폐회식을 할 텐데, 폐회식의 한 식구가 되었으니 여기 앉아요, 단에 올라가서 그러지 말고.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를 열었다

자, 오늘 얘기해 주는 것을 잘 들어요.「임지 추첨을 지금 할까요? (장두재 가정국장)」임지 추첨은 나중에 하면 될 거 아니야? 폐회식 끝난 다음에, 밥 먹고. (웃음. 박수) 자, 잘 들으라구요. 여기 곁다리 사람들도 들어 두면 필요할 거예요. 어디에서 사람이 이렇게 몰려와요? 거기 앉아요. 잘 들으라구요. 오늘 말씀은 꼭 필요한 거예요.

탕감복귀는 필요치 않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는 역사적인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영원히 갈 수 없는데, 탕감복귀라는 것을 철폐해 버리면 좋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철폐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탕감복귀가 필요치 않느냐?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개인적인 세계 문제를 걸고 세계적인 반대를 받은 선생님이에요. 세계가 개인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고 굴복시키려고 했지만 문 총재는 손 안 들었다구요. 알겠어요? 문 총재의 몸 마음을 하나 못 만들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문 총재는 무슨 자리에 서더라도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알겠어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일본에서 여자들이 선생님이 자는 방에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자기 일신을 맡겨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를 절대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경계선을 만들어 놓더라도 그것은 선생님 앞에 효과가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했댔자 효과가 없으니 자기들이 굴복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굴복하느냐? 자기들보다도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왜 굴복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니까. 사탄은 원수를 대해서는 복수예요, 즉각 복수. 십배, 백배, 천배 불려서 복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훈시예요.

사탄이 왜 참소조건, 탕감조건을 제시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는 데는 국경철폐가 이루어진다! 왜? 사탄이 물러가기 때문에. 사탄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너, 일본에 들어가게 되면 일본에 통일교회를 지극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를 사랑해 봤어? 해봤나, 안 해봤나 물어 보잖아? 여러분은 해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러면 조금 모자란 사람으로 취급할 텐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는 데는 사탄이 굴복 안 할 수 없다는 것은 천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원수를 갚겠다고 할 때는 사탄은 십배, 백배 행동을 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라.’ 하는 전략 전술을 쓰는 것입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위대한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위하라는 거예요. 누구만큼 위해야 되느냐? 세상에 사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왕보다도, 혈육관계의 형제보다도, 자기 아내, 아들딸보다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만사가 다 끝나지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있어요? 역사에 그런 세계가 없었고, 그런 일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성자도 없었고, 나라의 치리자도, 어떤 교육자도, 종교가도 없었어요. 선생님의 시대에 비로소 이것을 확실히…! 한번 해봐요. 확실히!「확실히」핫키리(はっきり:확실히)!「핫키리!」확실히!「확실히!」핫키리!「핫키리!」핫키리가 확실히예요.

반대하는 기독교를 누구보다 더 사랑했기에 탕감시대가 없어져

그래, 선생님 시대에 틀림없이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고,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그렇게 사셨습니다.」그렇게 산 얘기가 뭐냐?

기독교가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예요. 기독교가 원수 되게 만든 것이 뭐냐 하면,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선교사들이 악당으로 몰아치우던 것을 선교본부가 되는 그 나라에서 환영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 나라 전체가 문 총재를 제거하려고 몰아 제꼈어요. 몰아 제꼈는데, 문 총재는 맨 밑창에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쳐 30년이 되니까 세계시대까지 다 올라온 것입니다. 문 총재를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그런 놀음은 결국 다 실패한 것입니다.

반대하는 패들은 점점 더 불어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모든 환경이 반대하다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 문 총재를 반대하는 패들이 적어지고, 맨 나중에는 중앙 정부라든가 백인, 백인 순종만이 반대하고 있어요. 백인 순종 가운데도 말이에요, 참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 편이 되고, 참이 아니라는 패들만 남다 보니 공산당 패, 신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 패, 향락주의 패, 이런 사람들만 반대해요. 지금은 몇몇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반대하던 사람이 다 굴복했느냐? 원수를 사랑하는데 하나님 대신 사랑하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은 뭐냐? 자기 부모나 자기 혈족, 나라의 충신,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들이 사는 세상에서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니만큼 쫓아내지 않는 한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아무리 세계에 자랑하던 미국도 30년 세월을 위하고 사랑하다 보니…. 그 사람들이 애꾸가 아니고, 귀머거리도 아니고, 완전한 사람이요, 지식과 비판 능력이 세계에 월등하니만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먼저 깨치고 선생님을 지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법정 투쟁에서부터예요, 법정 투쟁. 5년에서 3년 이상 형을 받게 되면 미국 나라에 정주를 못 하는 것이 법 규정인데도 불구하고, 5년형을 받은 이 사람에 대해서 판사 자체가 ‘5년형을 받았지만 문 총재만은 나라에서 쫓아내지 말라.’ 하는 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왜 그런 주를 달아 놓았을까요?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는 알아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는 안다구요. 그래서 ‘문 선생님을 보호해야 된다!’ 해서 이스트 가든에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파수병은 우리가 책임지겠다.’ 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죄지었으니 용서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신 같은 사람은 우리나라에 암만 있어도 좋은데, 당신에게 피해를 입히려는 악당들이 남아 있으니 그 사람들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우리가 쳐 줄 텐데 어떻소?’ 한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그 파수병을 세워 놓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싫습니다. 우리 사람 가지고 대처하겠소.’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점점점 올라가서 지금은 극단적으로 봐도 유대교, 유대교에서도 제일 몹쓸 유대교, 기독교 중에서도 제일 몹쓸 기독교, 공산당 앞잡이가 돼 가지고 돈 벌려는 사람들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건 바람만 한번 쓰윽 불면, 동으로 불던 바람이 서쪽 바람으로 휘몰아치면 한꺼번에 바다 물결이 수평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단하지요? 저쪽에서 바람이 불어 출렁이던 것이 여기에서 불던 바람이 조금만 더 세게 불면 잔잔해져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 반대하는 모든 그룹, 공산당 패 가운데서, 기독교 패 가운데서, 유대교 패 가운데서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정지작업을 해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온 미국 대륙 전체에 긍(亘)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주적인 해방권의 시대가 오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후퇴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조건을 세울 수 없고, 자기들이 순응할 도리밖에 없기 때문에 탕감시대가 미국 땅에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환영하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하던 것 이상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용서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를 대하는 데 있어서 국경의 마음을 갖지 않고, 언제나 우리의 중심 존재로서 밤이나 낮이나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 민족 단계, 국가 단계, 세계적 정상, 군대, 정치력, 경제력 모든 걸 다 무시해서라도 그 문 총재를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천지가 그런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을 대해 나아가는, 충효의 도리를 갖고 나가겠다는 사람에게는 핍박이 없고 환영만이, 환영 일색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모든 것을 이뤘으니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계적 판도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전부 다 넘어왔어요.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좌우의 중심이 돼야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이 없어졌다는 것은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동산의 환경 여건이 전부 다 됐다는 것입니다. 탕감이 필요 없고 국경선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자유자재라구요. 그러니까 근심할 염려가 없고, 손해배상이니 뭐니, 빚진 것이 없기 때문에 태평시대라는 것입니다.

쭉 올라가니 맨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두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쭉 해 가지고 보게 된다면 여기에 올라간 레버러 문 부부는 개인적으로 세계의 개인들 반대 앞에 이긴 자리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 국가들 앞에 이긴 자리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계 민족, 세계 종족, 세계 가정, 세계 개인, 전부 다 꽝 눌러 놓으면 승리한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그 다음엔 나라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하늘땅에서 승리한 아담 해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해방받은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쭉 피라미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아무 반대 없는 자리에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절대신앙! 하나님 자신도 자기가 말하면 이렇게 될지 안 될지 잘 몰랐을 거예요. 해보니까 이렇게 됐지. 알겠어요? 전지전능하니까 그건 가능한 말이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내가 만물을 창조하는데 쌍쌍제도로, 수놈 암놈을 만든다.’ 해 가지고 초목에서부터 모든 만물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전부 그렇잖아요?

풀도 수술 암술이 다 있지요? 그 다음에 동물들은 수놈 암놈이에요. 있어요, 없어요?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조그만 개미 새끼들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봤어요? 수놈 암놈이 있어요?「예.」요즘에는 병균까지도 3백만 배로 확대시켜서 봐 가지고 수놈 암놈이 있어서 번식한다고 발표하고 있어요. 천지에 존재하는 물건은 수놈 암놈이 사랑관계를 맺지 않고는 후손을 남기지 못한다는 것이 천리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 수놈 암놈이 왜 필요해요? 수놈 암놈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은 암놈이에요, 수놈이에요? (웃음) 암놈인지 수놈인지 물어 봤으면 암놈이다 수놈이다 답변해야지 무슨 수작이에요? 암놈이에요, 수놈이에요?「메스(めす;암컷)입니다.」메스가 무엇인지 알아요? 여자면 여자라고, 조시(じよし;여자)라고 하지, 메스가 뭐예요?「암놈입니다.」안놈이 아니고 암놈이에요.

암놈, 해봐요.「암놈!」안논, 논이에요, 논. (웃음) 암놈! 퉁탕 해 봐요.「뚱탕!」뚱땅! 퉁탕과 뚱땅은 달라요. 여러분은 지금 ‘뚠땅’이라고 하고 있어요. 퉁탕, 달라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아무리 해도 안 나와요. 혀가 안 돈다구요. 뚠땅이라고 하지 퉁탕은 안 돼요. 발음 연습은 나중에 하고….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꼭대기로부터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다 완성하고, 천주 탕감까지 하고 사탄까지 해방시켜 놓았으니 반대할 자가 없어요. 그것을 사탄 앞에, 하나님 앞에 계약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되는데, 탕감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장본인이 없어졌습니다. 계약서가 있더라도 죽었으면 채근 안 하게 되면 계약서를 가진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탄이 변명할 수 없게끔 굴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소할 주인이 영원히 없어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해와 때문이지요? (웃음) 해와가 죄를 끌어들였지만, 아담이 철들어 가지고 해와의 말을 전복, 뒤집어 박아 가지고 거꾸로 꿰매 놓은 걸 잘라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에요. 주인 양반 앞에 거짓 패거리가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제시해 가지고 자기 가정과 자기 나라, 자기 세계 형태를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의 법도이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

사탄도 굴복하고 누가 탕감조건을 제시 못 하는 시대가 됐다

이제 누시엘이 하나님 앞에 굴복했지요? 선생님한테 굴복했지요?「예.」그러면 여러분 앞에는 어때요? 아까 듣지 않았어요? 인류 앞에 고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사탄이? 그렇지요? 인류 가운데 여러분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지금까지 사탄의 부하가 됐던 사람이 전부 다….「들어갑니다.」응?「들어갑니다.」그거 들어간다구요. (웃음)

*아침에 물어 봤는데 저녁이 되어서 대답하는 것은 안 통합니다. 누가 이런 경계선을 그었느냐 하면 사탄이라구요, 사탄. 사탄의 왕이 없어진 후에는 그러한 경계선을 그었던 무리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발 밑에서 지옥으로 가는 것보다 그림자도 형체도 없어져 버려야 할 무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사탄은 필요 없습니다. ‘사탄’ 해봐요!「사탕!」사탕이 무엇인지 알아요? 눈깔사탕이라구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사탄을 사탕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탄을 눈깔사탕같이 달콤하게 생각하다가는 사탄 편 해와국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뜻이 통한다구요. 사탕은 해와한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달콤한 것에 전부 다 속는다구요. 여자는 그런 것이 있으면 독사의 눈같이 삼각눈으로 쳐다보면서 끌려가는 것이 총알보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있으면 깨부수어 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사탄은 쓸모 없이 되어 버렸고, 탕감조건을 제시할 창고도 전부 다 없어져 버렸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더라도 괜찮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반면에 참부모라는 왕이 말이에요, 미남의 조건을 전부 다 갖추고 현현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홀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수습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여자들 앞에 사탄은 나서야 되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하이.」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들은 모두 다 들어 봐요!「하이!」발은 어떻게 해요? (웃음) 그럴 때는 ‘하이!’ 하면서 일어서면 됩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들어 봐라!「하-이!」그거 걸작의 결론이라구요. 앉아서 뭐예요? 쓱 일어서면 되는 것입니다. 이거 들면, 전부 다 올라가잖아요?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터에 있어서 언제든지 주목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최고의 지도자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 가운데 멍청한 머리를 갖고 있는 일본 여자는 한 마리도 없기 때문에, 모두 다 똑똑한 머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선생님이 바보스러운 말씀을 하더라도 알아듣고 귀한 내용을 가지고 일본에 가서 지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하이.」하이?「하이!」왜 ‘하이’ 하고 웃어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탕감이 없으니 무슨 일이든 책임 다할 수 있어

이번 21일수련을 끝마침에 있어서 선생님의 훈시로서 말이에요, 아제부터는 탕감이 필요 없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고 싶습니다. (박수) 일본 정부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일본의 언론계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천황이나 수상과 총리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경찰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도망가는 호랑이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소리를 내지르더라도 무서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겉으로 보기에는 16세 정도의 여자아이가 말하는 것 같은데, 들어 보면 여왕 이상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못된 남자가 있으면 갈비뼈를 몇 대 부러뜨려도 좋으니까 굴복시켜서 명령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남자의 대장입니다. (박수) 정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고붕(子分;부하)들은 ‘이 녀석, 뭐야?’ 하고 한마디만 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당당하라구요!

할아버지가 무서워요, 아버지가 무서워요? (웃음) 어느쪽이 무서워요?「아버지가 무섭습니다.」아빠가 무서워요?「하이.」할아버지는 필요 없지요? 일본에서는 할아버지가 필요 없게 되었지요? 한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최고라구요. 할아버지가 영계에 제일 가깝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하나님 나라의 특권대사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는 미래의 천국의 특권대사이고, 아버지는 현재세계의 대표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과거와 현재를 상속한 미래의 왕권을 상속할 후계자가 됩니다. 그 3대째는 영계와 지상을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3대를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적인 이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1대라고 하면 여러분은 몇 대째예요?「2대째입니다.」그러니까 3대째의 아들딸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아버님의 아들딸입니다.」하나님이 1대이면 아담은 몇 대째예요?「2대째입니다.」그런데 3대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3대를 품게 되면 모든 탕감원칙이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사탄이 살아 남아서 권한을 행사하려고 하더라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명령만 하더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비로소 인간의 본연적인 권한을 회복한 주인공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를 상속하고 현재의 세계를 상속할 수 있는 3대째의 아들딸을 양육해서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게 키우지 않으면 축복가정의 이상은 다 깨지는 것입니다. 희망도 아무것도 없어진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참고 또 참으면서 여유만만한 여왕 같은 어머니가 되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의 본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하나님도 참소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선생님도 ‘잘 준비해 주었구나!’ 하면서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살아 있는 이 세계에 있어서도, 영계에서도 참소하는 사탄 앞에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탕감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그 길입니다.「감사합니다.」간샤(感謝)를 반대로 하면 미장이를 말하는 샤간(左官)이 된다구요. (웃음)

정말로 감사한다면 대단할 거라구요. 하나님을 대해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님의 뜻대로 해주세요.’라고 하지 않으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끝까지 자기를 주장하기 때문에 악마의 황족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깃발을 들고 앞장섰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게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러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할 때, 하나님이 ‘너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겠다. 누구든지 불만이 있으면 손 들어 봐!’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손을 드는 존재는 한 마리도 없을 거라구요. 모두 다 조용히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 할 경우에 천하가 하나의 세계로 통일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한 평화의 복지, 지상천국 해방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

아내는 남편 앞에 말대꾸하지 말고 참아라

너, 남편 있어?「하이.」몇 살이야?「49세입니다.」너는 몇 살이야?「아, 남편은 50세이고 저는 49세입니다.」(웃음) 아들딸은 몇이야?「셋입니다.」셋이야?「하이.」그 남편이 싸움을 좋아해?「하이?」남편이 싸움을 좋아하느냐구?「하이.」남편한테 맞은 적이 있어?「한 번쯤 있습니다.」너는 3개월에 한 번씩 얻어맞지 않으면 병에 걸린다구. (웃음) 남편한테 얻어맞는 것이 제일 싫지?「예?」남편한테 맞는 것이 제일 싫지?「하이.」그렇게 제일 싫은 것을 제일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 자기와 반대의 방향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지옥 밑창까지 소화할 수 없다구. 알겠어?「하이.」여자는 남편한테 춘하추동 네 번 정도 해마다 얻어맞더라도 괜찮잖아? (웃음)

지금도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알게 된 부부입니다. 남자는 보통 이상의 미남이고, 여자도 미인이에요. 이야, 잘생겼다구요!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그러한 부부였는데 말이에요, 남편은 뭘 하는지 몰랐지만 매일 밤마다 술을 마시고 돌아오는 거예요. 상당히 높은 계층의 사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술을 마시고 돌아와서는 말이에요, 언제든지 트집을 잡아요. 밥상이 어떻다든가, 남편이 돌아올 줄 알면서도 준비를 안 했다든지 하면서 트집만 잡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곤란하다구요. 듣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렇게 남편이 자꾸 트집만 잡을 때 여자가 화가 나서 한마디라도 대꾸를 하면 얻어맞습니다. 그래도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남편이 혼자서 두세 번 그러다가 끝나지요? 알겠어요, 여사님들? (웃음) 여자들이 아니라 여사님들! 아들딸이 있고 친척들과 동네를 대표하는 여사들은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 입을 다물고 세 번 정도 참으면 됩니다. 그 세 번을 3배로 해서 아홉 번입니다.

사탄 수가 9수라구요. (웃음) 화투판에서 제일 좋은 수가 9수입니다. 5수와 4수를 합한 9수가 말이에요. 그 9수는 갑오라고 해 가지고 최고의 챔피언이지요? 아무튼 남편이 그렇게 하면 아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매달릴 줄 알았는데, 세 번을 그러더라도 아내가 꿈쩍도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아내는 남편한테 ‘당신의 손바닥이 빨개졌어요?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데 그래요? 손을 내 봐요! 빨갛습니다. 조금만 더 때리면 피가 나겠는데….’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서 ‘다른 집에서도 남편이 아내를 피가 나도록 때리면 무릎을 꿇고 항복하는데, 아직 나는 피가 안 나니까 열 번 정도 피가 나게 더 때려 가지고 잘못했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겠소?’ 하면서 여유만만해 보라구요. 여자의 입은 빠르다구요, 빨라. 여자의 아랫입술은 가늘다구요. 남자는 좀 두껍지만, 여자는 윗입술도 얇아 가지고 두 입술을 풀로 붙여 놓으면 만년 안 벌어질 것 같은데 기관총같이 따다다다 한다구요. (웃음)

여자는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 많은 가정의 질서를 잡을 수 없지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처럼 아들딸 열 넷을 낳으면 날마다 전쟁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가 기관총을 쏘면서 눈을 삼각눈으로 뜨고 험상궂은 얼굴을 하지 않으면 조용해지지 않습니다. 두 입술이 쉴 틈이 없는 것이 많은 아들딸들을 키우는 어머니 입장이잖아요? 그렇지요?「하이.」

그리고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잘 돌아간다구요. 엉덩이 살이 많아서 이렇게 180도 자동적으로 돌아가면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입도 쉴 틈이 없는 거라구요. 어머니의 혀가 고생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혀한테 상이라도 주어야 됩니다. 아들딸을 열 명 정도 키우면 한 명을 키울 때보다 10배 이상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날마다 밥을 먹고 나면 잔소리를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술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웃음)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입을 조심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동네에 무슨 비밀이 있어서 여자들 세 명이 소곤소곤하게 되면 어느새…. (웃음) 그러니까 여자들은 입을 다물어야 됩니다. 여자들은 뭐라구요?「입을 다물어야 된다!」왜 입을 다물어야 돼요? 온나(おんな;여자)는 나(名;이름)뿐이지 실체는 없는 거라구요. 온나잖아요, 나? 일본 말 가운데 오미소(おみそ;된장), 오싯코(おしっこ;소변), 오미즈(おみず;물), 오코메(お米;쌀) 등과 같은 말에는 ‘오(お)’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나(おな)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오나’의 발음이 매끄럽지 못하기 때문에 가운데 응(ん)을 넣어서 온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뿐인 여자이기 때문에 시요우(使用;사용)가 없어요. 시요우가 없는 것은…. 시요우가나이(使用がない;쓸모가 없다).「쇼가나이(仕樣が無い;어쩔 수 없다).」시호우(四方;사방)가 아니라구요. (웃음) ‘시호우’ 하면 방편의 방(方)이잖아요? 시요우와 시호우를 사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지요? 아무리 남편이 화가 났더라도, 너덧 번 뺨을 피가 터지도록 맞더라도 입을 안 열게 되면 그러한 아내 앞에는 남편이 사람을 죽인 죄인같이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된다구요.

천황이나 수상이 찾아와 부러워할 수 있는 가정을 이뤄라

여러분이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나도 그러한 여자같이 입을 다물고 어려운 환경을 넘어가면 여왕처럼 될 것이다. 오늘 좋은 것을 배웠다.’ 하면서 앞으로 남편과 둘이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가면 천하제일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할 가정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이루고 싶지 않은 여자는 죽여 버릴 테니까 손을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잖아요? (웃음) 모두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럴 경우에는 남편의 무서움, 아내의 무서움, 동네의 무서움, 나라의 무서움, 사탄의 무서움이 전부 다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이 올바른 결론이에요, 잘못된 결론이에요?「올바른 결론입니다.」올바른 결론이에요?「하이.」

지금 낮이에요, 밤이에요? 지금 낮이라구요. (웃음) 낮이에요, 밤이에요?「아침입니다.」열두 시가 다 되었어요. 낮이기 때문에 올바른 결론이라는 것을 머리가 나쁜 선생님이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기억해 둘 테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이루어서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그러한 여자들을 만나서 감사할 수 있게끔 해주기를 바란다는 약속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나는 안 해야 되겠는데?「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이루게 되면, 그렇게 이룰 수 있게끔 결심시켜서 기쁨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을 모시러 올 때 선생님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오셔야 됩니다.」그렇게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싫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천 명 정도를 따라가려면 3년 이상 걸리잖아요? 1억2천5백만 명 가운데 6천7백만 명 이상이 그렇게 모시러 오면 선생님은 도망갈 데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훌륭한 부부가 되어서 선생님이 와서 봐 주기를 바라지 말고, 천황이나 수상이 와서 보고 부러워할 수 있을 만큼 되더라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말씀하고 싶은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굿바이! 여기에 일본 여자들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한국 여자들도 있잖아요? 지금 일본 말을 했어요, 한국 말을 했어요?

여러분이 한국 말로 하는 것은 조금 후에 들을 수 있지만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은 일본 말로 하면 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들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사요나라! 사요나라, 좋지요?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좋다고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시카라레루(叱られる;꾸중을 듣다). 시카(鹿;사슴)는 점핑을 하면서 도망을 잘 간다구요. 그러니까 꾸중을 듣는 사람은 도망을 잘 가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가종(假種)이 되지 말고 순종(純種)이 되라

자, 한국 여자들, 알았어요? 일본 여자한테 일본 말로 했기 때문에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입이 뽀족해 가지고 ‘오늘은 축하의 날이고 낙성식 하는 날이고 폐회식 날인데,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우리보다 더 좋아하누만.’ 이럴지 몰라도, 모양은 그렇지만 내용은 달라요. 알싸, 모를싸?「알싸!」아이고, 고마워라!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생겼노? 좋은 신랑 못 얻어 준 게 한이었구만. 알겠어요?「예.」

자, 일본 아가씨들은 말 듣고 선생님과 약속을 잘 하지요?「예.」한국 여자들이 좀 둔하지요? 둔해요, 약삭빨라요?「약삭빠릅니다.」일본 여자들보다도?「예.」우리끼리 말이지만 말이에요, 둔하지 않아요? (웃음) 아무리 봐도 둔해요.

내가 길을 가다가 ‘십리 밖에 나와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일본 여자들은 몇 간나는 틀림없이 길가에 나와서 점심이라도 대접하겠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국 여자들은 서울 종로 거리를 몇 번 다녀도 나와 가지고 점심 대접하겠다는 사람 하나도 못 만나 봤어요. 그러나 일본에 선생님이 왔다는 소문이 나게 되면, 중앙 도시에 가면 틀림없이 세 사람 이상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 일본 여자가 선생님에게 더 필요해요, 한국 여자가 더 필요해요?「한국 여자가 더 필요합니다.」필요한데 왜 이래요? (웃음) 왜 이래? 잘못했으니까 필요 없다는 거야, 이 쌍것아! 솔직해서 좋다!

여자나 남자나 많이 보고 많이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한번 삶으로 말미암아…. 여기 일본 여자들은 서양 머리가 얼마나 그리우면 저렇게 만들었겠어요? 그것도 배우고 싶어서 그래요? 한번 해보고 싶으면 선생님이 안 보이는 데서 하면 괜찮아요. 잠도 못 자고 이불 쓰고 저렇게 한번 해보고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기념으로 삼겠다면 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보는 데서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순종(純種)을 필요로 하지, 가종(假種)을 필요로 해요? 가짜를 필요로 해요, 순종을 필요로 해요?「순종을 필요합니다.」이거 순종이에요? (웃음) 순종이에요, 가종이에요? 순종이에요, 가종이에요? 물어 보잖아요?「순종입니다.」그래, 여자라는 것은 순종보다 가종이 되기 쉬워요. 그래서 바람기들이 많아요. 그렇지요? 봄절기가 되면 색깔이 예쁜 옷이 있으면 10년 전, 결혼식 때 입었던 옷이라도 꺼내서 입고 돌아다니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순종보다 가종을 좋아해요.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순종이 되기를 선생님이 원하겠어요, 가짜 종자가 되기를 원하겠어요?「순종을 원하시겠습니다.」순종이 어떤 거예요? 참다운 여자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남자가 참된 남자 되는 것이 쉽겠어요, 여자가 참된 여자 되기가 쉽겠어요?「여자가 참된 여자가 되는 것이….」

어디 가든지 여자에게 자유롭게 행동하라고 해요?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 뭘 하지 말라고 그래요. 변소도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기둥 옆에 가서 찍 하면 되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궁둥이를 바깥으로 내놓으면 태양 빛에 쏘이고 동네방네의 도망가던 사슴새끼도 보고 구경하려고 서서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시퍼런 고깃덩이가 굴러 떨어지니까 관심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하지 말라, 저것도 하지 말라고 그래요.

여자는 오줌을 앉아서 싸라고 해요, 서서 싸라고 해요?「앉아서요.」남자는 앉아서 싸라고 해요, 서서 싸라고 해요?「서서 싸라고 합니다.」근본부터 달라요.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길을 가다가 둘이 오줌 마려우면 하나는 서서 하고, 하나는 앉아서 해야 돼요? (웃음) 그러면 어느쪽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남자가 먼저 해야 돼요.「남자가….」「여자가….」남자가 손이 마비됐다면 어떻게 하겠어요?「여자가….」(웃음) 물어 보잖아, 쌍년들아!

그럴 수 있지요. 손이 마비됐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소변 마려우니 남자를 먼저 누이기 위해서는 허리춤에 있는 걸 빼 가지고 바로잡아 가지고 찍 하게끔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줘야 됩니다.」해주고 나서 자기가 그 다음에 쏵-…. 여자는 쏵- 하는 거예요. (웃음) 직격탄이에요. 쏵- 하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한번 해봐요.

자, 그런 데는 탕감이 필요 없어요. 남편도 무사통과요, 아내도 무사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해 주는 사람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게 마련이에요.「예.」원수를 사랑하고 위하는 데는 사탄마저도, 악당 괴수라도 그 뼛골에 감동돼 가지고 뼈가 노근노근해지고 살은 친친 감겨지게 될 수 있으니 그렇게 사는 사람은 행복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 자꾸 모이니까. 사람이 많이 모이면 복이 따라오기 때문에 잘살게 마련이다! 아멘, 노멘?「아멘!」(박수)

참부모를 꽉 붙잡아라

그러면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참부모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여러분이 ‘참부모, 참부모!’ 하는데, 참부모 봐야 얼굴도 이렇게 늙었고, 팔십 노인이 됐으니 기력도 몇 달 안 가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오늘은 이렇게 당당하던 선생님이 내일이면 치매…. 치매예요, 치마예요? 치매라고 그래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가 아니고? (웃음)「치매입니다.」치매예요?「예.」난 여자 치마인 줄 알았는데. (웃음)

여자 치마가 얼마나 문제예요? 치맛바람 말이에요. 도성에 제일 문제되는 것이 여자 치맛바람입니다. 문제지요?「예.」치마를 들추면 천하가 다 망하는 거예요, 치마를 들었다 놓았다 하면. 그렇지요?「예.」그래, 치마는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치맛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안 일으켜야 되겠어요?「안 일으켜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통치마를 좋아해요, 줄치마를 좋아해요?「통치마를 좋아합니다.」통치마? 왜 통치마를 좋아해요?「자연스럽고 아름답습니다.」통치마가 자연스러워요? 폭치마가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통치마는 기생들이 입는 거예요, 기생들이. 남자들이 치맛자락을 들추기 좋아하니까, 통치마는 들추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기생들이나 입는 거라구요.

너는 무슨 치마 입었니? 일어서 봐, 이 쌍년! (웃음) 일어서 보라구, 일어서 봐. 어디 보자. (웃음) 왜 웃어요?「아이구!」이거 좋아하네? 아, 좀 들어 보면 어때요, 딸 같은 간나들인데? 안 그래요?「예.」손녀딸도 수십 명씩 결혼시키고 그랬는데, 뭐가 그리워서 보고 싶겠어요? 그건 교육할 때 교재로 쓰기 위해서는 봐 가지고 궁둥이까지 빼 가지고 여기 한번 두드려 주고, 여기 한번 두드려 주고, 쪽, 쪽, 쪽…. 그렇게 하면 그 할아버지 몹쓸 할아버지라고 그러겠어요, 기념할 할아버지라고 하겠어요? (웃음) 헤헤 헤헤헤! 알겠어요?

자, 선생님이 얼마만큼 귀한 존재예요? 선생님 하나만 붙들면 세계의 개인 여자나 남자나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죽을 사지에 있는 사람들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특권이 있고, 개인들도 그래요. 홀아비, 과부로 살았던 불쌍한 여자들, 남자들이 있더라도 그걸 전부 해원성사해서 태평성대가 벌어지더라도 탄식하고 참소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개인적 해방을 절대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이 참부모다!「아멘!」정말이에요?「예.」(박수)

선생님 얼굴이 사기성이 농후해요. 눈이 조그맣지요? 이건 먼 데 보는 것입니다. 관찰력이 강해요. 그러니까 사기치기 좋아요. 또 코가 이러니까 고집이 대단해요. 정말이라구요. 눈이 작고 고집이 대단하고, 선생님의 입술은 말이에요, 이거 보면 입술이 없어요. 이것이 전부 다 그냥 연결돼요. 구슬이 호르르륵 굴러 내려온다구요. 보통 사람은 턱이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을 잘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선생님을 닮았더라구요.

그러니까 말을 잘 하지, 고집이 있지, 관찰력 심오하지, 수단 있으니 사기꾼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적어요? 하나님이 하도 사기를 많이 당해 가지고 ‘아이고, 사기 능력의 챔피언을 하나 구하다 보니, 문 총재다!’ 이렇게 생각했을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잡아서 써 보니 쓸 만하거든. 거짓말하는 것을 때려잡기도 잘 하고, 또 거짓말도 곧잘 하고 말이에요, 슬쩍슬쩍 해서 헤엄쳐 가지고 어려운 것들에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타고 넘기도 하고, 담을 타고 넘기도 잘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일생 동안 수난의 길 가운데에서 패자의 서러움의 잔을 들지 않고 승리의 왕자의 권한의 축배를 들 수 있는 승리의 참부모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아멘!」(박수)

그러면 선생님을 꼭, 뭘 해야 되겠어요? 꼭!「꼭!」꼭!「꼭!」꼭, 뭐예요? 붙잡아야 돼, 쌍것들! 그걸 몰라요? 꼭 잡아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자, 선생님을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그러면 여자 뒷골을 잡으라구요. 한번 해봐요.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여자 뒷골을 잡으라는데 왜 그래요? 꼭!「꼭!」잡아야 되겠다!「잡아야 되겠다!」앞에 있는 여자 뒷골의 머리를 잡으라는 거예요, 이거. 잡아채요, 잡아채. (웃음) 남편을 미워하는 그 태도를 가지고 한번 잡아채 봐요. (웃음) 그거 웃고 하게 되면….

전도하는 데도 전략전술이 필요해

놀음판에 가서 돈이 없게 되면 부조금 받을 수 있는 것이 그 놀음이에요. 자다가 말고 투전판에 들이 박아 놓고는 ‘아이고, 미안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국수 타래를 열어 놓고 먹여 주고, 또 그 다음에는 사탕 꼬챙이라도 먹여 주면 투전판이 맛판이 돼요, 맛. 맛의 잔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잔치 시간을 마련해 준 사람을 쫓아내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야야, 우리는 먹었으니 투전판에 걸어 놓은 돈은 네가 가져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건 누가 하느냐? 내가 데리고 온 사람 앞에 그런 답변만 나오면, ‘야, 아무개가 이렇게 잔치해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서 투전판의 돈을 네가 가져가라.’ 한다구요. 그게 밥 값의 천 배도 될 수 있고 만 배도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략 전술이 필요해요. ‘저 집 아주머니가 부자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저 아주머니를 한번 만나서 전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아주머니로 만들고 싶다.’ 할 때, 하고 싶은 대로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답변을 해요. 곽정환,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예. 해야 됩니다.」그래, 해야 된다고 그랬어요. 여러분은? 남자는 해야 된다는데 여자들은?「해야 됩니다.」해서는 안 돼요?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아줌마를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한 주일에 몇 번씩은 시장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부잣집 아줌마가 밥을 짓고 생활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가야지요? 가는 거예요. 한 주일에 한 번이면 한 달에 네 번은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며칟날 가는지 화요일이면 화요일이 그 날인 것을 딱 알았어요. 알았으면 어디 간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지켰다가 길모퉁이에서 돌아올 때 쓱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면 깜짝 놀라 가지고 핸드백도 왱가당댕가당, 신발도 왱가당댕가당, 옷도 찢어졌으면 왱가당댕가당, 배꼽이 다 보이고 말이에요…. 배꼽이 여기 있어요. 이런 교주님을 어디에서 봤어요? 아버지니까 괜찮아요. 여기 배꼽 한번 짚어 봐요. (웃음) 진짜 하려고 그래, 이 쌍것! (웃음)

그래 가지고 그 아주머니가 부락이나 나라에서 유명한, 앞으로 대통령 부인이 될 수 있다 하게 될 때는 대통령 부인 될 그 여자하고 친해 놓으면 내가 그 집을 방문할 때 쫓아내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해요. 언제든지 오면 좋은 말씀을 해줬으니 ‘우리 대통령, 나라에 좋은 말씀을 해주시오.’ 하면 나라에 좋은 말씀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라에 필요하면 나랏님 앞에 서서 나라에 필요한 얘기를 해주고, 세계에 필요하면 세계에 필요한 말을 해주고, 하늘땅에 필요한 얘기를 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 통일교회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전략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