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섭리의 고개를 완전히 넘으려면 장자권 복귀를 해야 돼

「마리아와 사가랴의 관계가 가인 아벨의 입장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까?」사가랴와 마리아는 부부관계입니다.「혈대를 놓고 보게 될 때….」혈대는 같은 혈대입니다. 사가랴를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마리아를 놓고 볼 때 엘리사벳이 먼저 난 것입니다. 둘로 갈라져야 된다구요. 복귀 과정은 반드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바른쪽이 왼쪽으로 가야 되고, 왼쪽이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한바퀴 뒤집혀야 된다구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어 바로잡아졌으니까 사가랴 중심삼고 마리아와 예수님이 바른쪽에 오는 것입니다. 장자 됐던 것이 차자 되고 차자 됐던 것이 장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원칙이 그렇습니다. 복귀역사가 그렇다구요.

장자권 복귀를 안 하면 부모가 찾아지지를 않습니다. 복귀섭리의 고개를 완전히 넘으려면 장자권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장자권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렇게 되어 나와야 합니다. 이래서 세계적 판도 위에서 하나되지 않고는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없다구요.

가인 아벨이 태어났는데, 이들은 쌍둥이로 봐도 됩니다.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과 에서가 쌍둥이입니다. 베레스와 세라도 쌍둥이입니다. 한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 두 사람으로 거쳐야 되니 쌍둥이로 나온 거예요. 이것이 원래는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아담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인 중에 성인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조상입니다. 비로소 예수님이 부모에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평면적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비로소 평면적으로 나갈 수 있다구요. 이것은 횡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왔다구요.

여기서부터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향해 나아가는데 해방된 국가입니다. 예수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차원에서 가정을 가지지만 해방된 국가권 내의 가정이요, 종족이요, 민족으로 이렇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국가의 주인공인 예수님이 생겼기 때문에 국가라는 개념이 비로소 생긴 것은 아닙니까?」예수님이 생겨났기 때문에 횡적으로 비로소 그 형제가 같은 자리에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같은 자리에서, 예수님의 일족과 더불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몇천 년 동안 거쳐 나오던 것을 일시에, 몇 년 동안에 일체화시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7년 동안에 세계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세워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80때까지입니다.

예수님이 결혼한다고 해서 예수님의 후손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후손이 가정적 메시아권,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연결해 나가면서 사탄권도 가인권 어머니 아버지와 아벨권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 가정의 이념이 타락한 이후에 세워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여기에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사랑의 원수라구요. 아들들도 전부 다 원수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세밀히 몰라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타락을 음란으로 안 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혈통이 전환되지 않았다고, 이렇게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몇천 년 전에 아담 가정에서 이루어진 일 때문에 리브가, 다말, 마리아가 아들을 속여야 되고, 아버지를 속여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이렇게 뒤집어져서 이렇게 됐으니 이런 자리에서 바로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탕감을 보면 눈은 눈, 이는 이로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사랑한 그런 자리에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차자가 복을 받는 것은 전부 다 원리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36가정이 걸려 나가는 것입니다. 사길자만 하더라도 자기의 아들딸을 더 생각했지, 효진이를 더 사랑했다고는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김영휘도 그렇고, 거의가 그런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세 아들이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제물 삼아서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셔 오기 전까지는 성진이도 같이 데리고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누구라구요? 「성자 중의 성자입니다.」 그것이 어떤 기준이라구요? 국가적 기준입니다. 사탄세계에 국가가 있으니 국가를 대치해서 하나님의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자리잡으면 완전한 플러스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자연히 밀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면 자연히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지금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됐으니 몸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이 중심이 되었다구요.

강한 완성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이 심어놓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아무리 욕심 부려서 하려고 해도 가려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세계가 후원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파괴 공작을 후원해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천사세계까지도 타락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귀되기 위해서는 땅 위의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을 전부 다 보호하는 자리에서 지켜 주어야 된다구요. 타락시키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