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5월 27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44회 참만물의 날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5월 27일, 이날은 44회를 맞는 만물의 날입니다.

여기에 진설한, 이 모든 단 위에 결실로 거두어들인 만물은, 금년에 모든 만물이 봄을 맞이하여 소생하고 이름을 통해서 장성해 나가는 이 계절과 마찬가지의 결실의 열매와, 모든 자연적인 당신의 소망의 결실의 한 모체를 집약시켜 놓은 이 제단을, 아버지, 관찰하시어 하늘과 땅이 합하고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이상동산에서 결실된 아담 해와의 본연적 가정을 중심삼고 만국을 향하는 참다운 본연의 가정으로부터 참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당신의 마음에 본향의 세계를 그리워하던 그 본심의 핵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이성성상의 합성체로서 소망을 가지고 무형의 중심존재로서 만물을 창조하시던 당신의 창조이상적 결실이 어떻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깨쳤습니다.

그리하여 하늘을 시봉하며 하늘 앞에 충효지도를 다 할 수 있는 본향적 이상의 당신의 사랑의 결실로 피어난 꽃과 향기를 지녀 가지고 결실의 그 자체 만물이 화동할 수 있는, 동식물이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연결시켜 생명들이 결실된 조상의 본연의 그 기준을, 씨와 같은 자체를 확대한 번식의 이 천주 가운데서 수확을 바라던 창조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본향 땅을 그리워하면서 본심이 그리는 본향의 부모로부터 혈족을 찾아 그리움의 고향 땅과 그리움의 조국을 찾아 나오신 아버지의 재창조의 수고의 노정에 있어서, 천사세계가 돕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장성 완성의 자리에서 협조 못 하였던 그 슬픈 사연을 하늘과 땅이 풀지 못하고 마음속에 묻어둔 채, 주인이 책임 못 하였던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실체로서 꽃 핀 열매의 결실을 갖춘 당신의 마음의 중심이요, 뿌리의 중심이요, 핵의 생명의 본체가 될 수 있는 핏줄을 연결시켜 참다운 사랑과 생명의 뿌리를 이 땅 위에 정착하지 못했던 아버지의 창조이상권을 저희들이 알았습니다.

본래는 만유의 존재 가운데 핵의 씨로서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아담가정의 가정적 대표의 표준 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오늘날 구원섭리, 복귀섭리의 표준을 세워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면서, 핵의 심정적 세계로부터 핵이 싹을 틔워 본연적 나무면 나무 조상의 형태를 갖춘 그 결실의 과정을 바라 가지고,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해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사랑의 가정에 이것을 합덕시켜 새로운 천지가 합한, 안팎의 내적 외적의 통일되고 상하가 하나 되고 전후-좌우, 전체가 하나 된 핵의 근원을 이루지 못하고 한에 한을 거쳐 오신 하늘 부모가 있음을 이 통일교회는 알았습니다.

그 한의 부모의 핵을 다시 뿌리 중의 뿌리로 하고, 핵 중의 핵으로 해 가지고 씨 중의 씨요, 꽃 중의 꽃이요, 수술과 암술을 본향적인 그 꽃의 향기의 줄기를 연결시켜 가지고 본연적 완성한 당신이 지었던 수놈 암놈, 주체 대상 세계로 모든 것을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로 합하여 합덕의 이상의 주인, 천지인 주인을 맞아 가지고, 만물 전체를 품고 당신이 사랑하던 만물을 전체 대신하여 이 모든 상징적이지만 형상적인 인간의 보이는 실체를 사랑하기 위한 무한한 당신의 그리움의 무형의 마음을 그리워하면서 찾아오신 그 근원부터 통일교회는 깨쳤습니다.

그 소원하신 출발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신의 뜻에 위배되는 길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일심-일념-일핵-일화의 근본 되는 안착 통일의 세계까지 바라보면서 천지인부모 되는 이 어린 자식은 세상모르는 가운데 당신이 보호하는 가운데서 천진난만한 아기들과 같이 순정을 모르는 가운데서 당신은 순정의 부모로서 품고 지도하고 교육 양육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장성, 그리하여 결실적인 안착의 지상-천상천국 본향 향토와 더불어 조국 강토의 기원을 알고 찾아 나올 수 있는 길을 같이 협조하면서 상대적 기준 앞에, 틀림없이 주체앞에 언제나 상대적 자리를 그리워하면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본연의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본심의 그 경지에서 자라 가지고 10대를 지내고 20대를 넘어서면서 가정을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일족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나라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사랑의 전통과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다시 이어 가지고, 본연의 상태에 일치될 수 있는 모양의 본향 땅을 그려 본국을, 조국을 그리워하면서 아버지께서 지도하여 오늘까지 80여 세를 다하면서 남겨 가지고 가야 할 미래의 세계 앞에 하늘을 향하여 서 있는 이 아들딸을 참부모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서 당신의 내적 외적의 결실 중의 결실이요, 씨중의 씨가 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적 모델을 중심삼고 이들을 확대 번식하여 세계의 도상까지 나왔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혈통적 기원이 무엇이고,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의 기원이 무엇이고, 소유권의 기원이 무엇인가를 아담가정,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이런 자리를 잡고 정착을 못 했던 것이, 세계 정상의 기준에 있어서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소화해서 그 가운데 잃어버린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자리에 순혈과 순결을 중심삼은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생명의 혈통적 기원이 정착하여 뻗어나갈 수 있는 아담가정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천상세계의 조상들까지, 천세만세 연결된 후손들까지 본연의 가정의 핵에 순종을 다해서 피어날 수 있는, 본연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아담 완성의, 해와 완성의, 가정 완성의 기틀을 이루어 가지고 아버지를 시봉하여,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 가지고 천상에 가 가지고 성숙한 아들딸로서, 성숙한 하늘 도리와 예법을 갖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책임지기에, 상속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고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의 본성의 모습을 넘어서 하늘땅의 중심핵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전체 해방적 중심의 자리에 결정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천년만년 변치 않는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주류의 속성 일체가 되시어서, 절대와 유일, 불변과 영원은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가외의 존재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영원히 일체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영원히 일체권 내에 보호 받을 수 있는 철옹성 같은 사랑의 울타리 권내에 서 가지고 당신의 소망 중 소망이요, 희망 중 희망이요, 바라던 행복의 가정 중 행복의 가정이요, 자유와 해방의 기초의 가정에 아버지가 임재하시어 좌정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해 봉헌할 수 있는 하늘 도리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축복해 주시려는 당신의 놀라우신 영광스러운 존전 앞에 섰사옵니다.

오늘 이 시간 대하는 아버지의 보좌 앞에 이 두 아들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관계돼 있는 나라가 여기에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오고, 하늘 땅도 해방을 거쳐 가지고 따라오는 이  모든 무리를 새로운 갈아입을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갈아입고 나서도 그것을 저 나라에 보관 저장할 수 있는 선천시대의 결실의 예물로서 당신의 품에 품고 그것까지도 잊을 수 없어, 그것을 사랑하던 주인을 찾아 실체를 타락이 없었던 자녀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의 중심, 충신-성인-성자 가정의 중심 자리에 위를 바라보나 아래를 바라보나, 오른쪽을 바라보나 왼쪽을 바라보나, 앞을 바라보나 뒤를 바라보나, 중앙에 서서 보더라도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창조의 위업에 영광의 결실이요, 영화의 꽃이요, 향기라고 자랑하면서 만세의 승리의 패권 왕으로 정좌하기를 바라면서, 이날 44수, 사 사 십육(4x4=16), 10수를 밟고 넘어서는 이런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아버님을 중심하고 따라오는 어머님의 횡적으로 같이 서 가지고 동화된 일체의 자리에서 심정합덕의 꽃으로 피어난 향기를 그리워하면서, 그 자리에 영원히 안식하겠다고 찾아올 수 있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이요, 희망과 영광의 결실 중의 결실인 하늘 보좌를 이 땅위에 임재해서 같은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왕권 불변의 천지로 전진하는 축복을 하나의 작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 위에 심어 주시옵고, 하나의 뿌리와 하나의 가지와 하나의 줄기를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당신의 일체 소속의 하나의 분신적 요소들로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전체를 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시옵기를, 전체 사랑의 핵, 생명의 핵, 혈통의 핵의 중심, 만국의 존귀와 영광을 영원무궁토록 홀로 받을 수 있는 천세만세 왕 중의 왕, 태평성대의 불변적 영원한 주인이 되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날 만물들을 이 단 위에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여기서 이들을 사랑하는 모든 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계의 모든 천사세계까지도 동화 화합 일체 할 수 있는, 오늘 경배를 통하여 알리는 말씀에 실체로써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대할 수 있는 시작과 더불어 영원히 이날이 승리의 씨가 되시어서, 불변적 노정, 불변적 결실을 중심삼고 하나의 선이 하나의 사방에 갖춰 가지고 하나의 구형적인 원형세계에 천주를 다 그 가운데 내포하고 소화 동화 작동시킬 수 있는 통일적 천주의 세계가 되옵기를 바라오며, 43회를 넘어서면서 이 축하할 수 있는 만물의 날을 기하여 이 아침에 경배와 더불어 아뢰는 천지인부모님의 말씀 내용을 심중에 두시어서 그 모든 전부를 다 이루었다는 가상적인 그런 자리에 서서, 실상적인 자리에서 실체권을 환경 전체가 아버지의 일신에 동화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체권으로서 대할 수 있는 평화와 행복의 자유의 꽃의 제단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여든 모든 당신의 축복을 통해서 재활된 이들을 당신의 천국세계에 품고 사랑하고 연결하여 흠이 없는 2세, 3세권을 넘어서서, 전 세계의 인류를 넘어선 자리에서 아담가정에서 사랑하던 핵심의 결실된 것으로 대하시어서, 내 소원 전부 안팍의 소원이 해원성사 완성했노라고 자랑하는 출발의 기원이 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있는 성심성의를 다하여서 간절히 보고 선언 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이제 등록을 하는 시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결론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실체세계의 주인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핵이다! 창조의 근원이요, 창조의 목적이다! 그 근원과 그 목적이 하나 되는 방향성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될 때는 반드시 방향성을 중심삼고 원인과 결과가 하나로 엮어진다구요. 그 방향적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화합시킬 수 있는 동기의 내용, 근원적 내용, 결과의 내용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람이 될 거예요. 참사랑이 될 거예요? 그렇게 물어보면 답하기가 힘들지요? 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그것은 현실적 것으로서 만질 수 없어요. 현실이 아니에요. 참사랑은 컨셉이고, 참사람은 실체다! 알겠어요.

그러면 참사랑과 참사람 실체가 하나 되어야 되는데, 그 실체는 근본에서부터 이성성상의 하나님의 남성격, 여성격 성품에 있던 것이 화합되어 가지고 한 분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남자도 몸 마음, 여자도 몸 마음, 남자에게 전후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는 좌우가 되는 거예요.

전후-좌우가 되면 반드시 여기에 구형을 이뤄야 되기 때문에 형제가, 자녀가 있어야 되는데, 그건 전후관계예요. 상하관계, 이 셋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게 될 때에 우주의 운동법칙과 화합할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이것이 물리학적 견해에서 보는 결론이나, 창조이상적인 내용의 의의적인 내용으로 보나 마찬가지 결론이 돼요. 그러면 컨셉과 실체가 하나 돼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종합적인 기준에서 결론을 어떻게 짓느냐? 가정맹세문 제1조에서부터 8조까지 나가요. 여기에는 천지 이치가 다… 탕감복귀의 법칙을 따라가서 이 과정을 벗어나는 사람은 하늘나라 가정과 하늘나라 민족과 하늘나라에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은 천지창조의 그 원본의 핵이에요. 원칙적인 기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창조원리에 부합되지 않는 존재는 역사성을 띠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품과 보이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컨셉과 실체가 이루어진 결과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생활할 수 있는 이상적인 무대가 결여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으로서…. 만물은 상징적인 존재요, 인간은 실체적인 존재요, 하나님은 원래 컨셉 존재예요. 이것이 종적으로서 만물에 나타났고, 인간에 나타났고, 인간의 영적인 세계, 3세계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종적으로 하나 돼 있고, 어떻게 보면 횡적으로 하나 돼 있고, 그 다음에는 전후로도 그렇다구요.

상하 할 때는 여기 이것이 하나로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둘째 번 점이 필요한 것이고, 좌우라고 하는 이 횡적인 기준에서도 둘째 번 점이 필요한 것이고, 전후라고 할 때 전이라 할 때도 이 둘째 번 점이 필요한데, 상하관계의 중심의 점, 좌우관계의 중심의 점, 전후관계의 중심의 점이 뭐냐? 그것은 컨셉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실체의 핵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체 존재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그것이 무형의 하나님이 좌정할 수 있는 핵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섭리사로 보면 구약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만물을 통해서 아들을 찾겠다는 시대예요. 그 다음에 아들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아들딸들이 희생을 통해 가지고, 법을 거슬렀으니 탕감법을 통해서 아들달들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땅 위에 올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이 땅 위에 자리 잡게 되면, 그 부모의 심정세계가 상처를 받았으니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타락한 심정적 체휼, 무형의 체휼적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현재의 실체적 세계의 실체권을 통하여서 형상권까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은 형상적인 존재요, 그 다음에 인간은 실체적 존재요, 하나님은 본체적 존재라는 거예요. 실체 가운데 핵이라는 거예요. 이 셋이 하나 돼 가지고 연결된 그런 존재가 둘이 손을 붙들면 이 바른손과 왼손이 서로 엇갈리는 거예요. 두 사람이 서 가지고 축복할 때는 지금까지 이렇게 했는데, 통일교회는 왜 지금 그 반대로 하느냐? 남자하고 여자가 손을 잡을 때 남자 바른손이 이렇게 되면 여자는 왼손이 되고, 남자의 왼손은 이렇게 아래로 내려갔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횡적으로도 운동할 수 있고, 이것이 이렇게도 운동할 수 있고 이렇게도 운동하는 데 지장이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축복할 때에 둘이 할 때에 옛날에는 손을 들고 다 이랬지만 말이에요. 지금은 손을 이렇게 잡는 거예요. 해봐요.

그러면 누가 힘이 더 세냐? 여자가 세냐, 남자가 세냐?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에 스위치를 넣으면 큰 발전기서부터 소리를 치면서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힘이 송전선을 통해 가지고 배선을 통해 가정의 선까지, 밸브까지 오기 위해서는 3단개의 과정을 거쳐요. 36만 킬로볼트에서 3천3백으로부터 100볼트, 100이하에도 간다구요. 100볼트 이상이 되면 잘못하면 물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사람이 죽어요. 거기까지 통할 수 있는 동선이면 동선, 힘을 통할 수 있는 그것이 지탱 못 하게 되면 타 버려요. 폭발해 버려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 해 봐요. 지금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 상하에서 을 잃어버렸어요.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무슨 관계예요? 부부관계예요, 부녀관계예요? [부부관계입니다.] 좌우면 아래쪽이 위에 갔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게 거꾸로 됐다구요. 남자의 손이 여자의 손에 끌려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후, 그건 맞아요. 셋 가운데 상하-좌우-전후 했는데, 좌우가 우좌가 돼야할 텐데 우좌는 왜 싫어했느냐? 그게 문제예요. 상하 좌우하지 않고 우좌 전후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은 셋이 합친다구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의 씨도 될 수 있고, 신약시대의 씨도 될 수 있고, 성약시대의 씨도 될 수 있다! 소생시대의 씨, 장성시대의 씨, 완성시대의 씨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는 단단한 거예요. 씨를 보면 반드시 이것은 꺼풀보다 단단해요. 새들이 잘라 먹더라도 과일 껍질은 뚫어 먹을 수 있지만 씨는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걸 뚫을 수 있는 새 부리가 돼 있어야 하는 거예요. 씨는 거기다 포장을 잘 하고 기름을 발라져 있기 때문에 중심을 자르면 빠져 나간다구요. 침범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씨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씨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줄기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가지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꽃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무엇 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씨 되겠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겠나? 무엇을 원해요? [씨입니다.] 씨! 무슨 씨!

우리 천일국이 앞으로 있어서 평화의 왕권이 들어선다면 우리 꽃이 뭐 된다구요? 소문 들었어요? [장미, 백합입니다.] 장미, 그다음에? [백합입니다.] 백합이라는 것은 뭐예요? 백합을 어디든지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둘이 합하면 ‘큰 덕(德)’자가 된다구요. ‘두 인(?)’변에 ‘열(十)’은 우주를 말하고, ‘넷(四)’은 땅의 사방을 말하고, 거기에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두 사람이 천주에 사위기대를 이뤄 가지고 하나의 마음이 돼 자기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德)이다!

요즘 뭐 명장이 되고 무슨 장이 된다 할 때 덕장(德將)이라고 쓰잖아요? 덕이 뭐예요? 두 사람이 우주, ‘십(十)’자예요. 우주예요. 거기에 사위기대 받는 거예요. 가정 위에 우주를 품고 하나의 마음! 요즘에는 ‘덕’자 쓰는 것도 옛날에 있던 ‘넉 사’ 가운데 ‘한 일 자를 빼 버렸더라구요. 그거 사탄이 빼 버렸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하나 빼 버리면 상대기준이 깨져 나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군인들 왔겠구만, 군인들. 덕장이 되겠다, 명장이 되겠다?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덕장이 뭐예요? 두 사람, ‘두 인(?)’변 아니에요? ‘열 십(十)’은 우주를 대신하고 우주의 전체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연결돼 가지고 한 마음, 모든 것이 한 마음이 되니, 둘이 하나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두인’변도, 하늘땅도 둘이에요, 둘. 그 다음에 사위기대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사위기대니 한 마음 가지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일심, 해 봐요. [일심!] 일핵! [일핵!] 그다음에 뭐예요? 일화! [일화!] 그래, 통일교회에서 일화가 문제지요? 통일교회 축구팀이 무슨 팀인가? 일화예요, 백화예요? [일화입니다.] 일화! 하나로 화해야 돼요.

화(和)하게 된다면 위에도 높은 것이 아니고, 낮은 것도 높은 것이 아니고, 오른쪽 바른쪽,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가 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심-일핵-일화! 한번 해봐요. [일심-일핵-일화!] 그래, 일심-일핵, 상중도 하나의 마음이에요. 여기에 중이 가야 통한다구요. 방향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중좌, 전중후, 일심-일핵, 그다음에? 일화!

통일교회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상하가 하나 돼야 돼요. 둘이 하나 돼야 돼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다! 두 사람, ‘두 이(二)’자하고 ‘사람 인(人)’자하고, 하나(一)의 나라(國)를 갖다 붙이면, 여기에 ‘하늘 천(天)’하고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거기에는 우주가 다 들어가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화합해 가지고, 일심, 한마음이 돼 가지고 일핵이 돼 가지고 일화, 어디를 잡더라도 같아야 돼요. 꼭대기를 잡든 어디를 잡든, 아래를 잡든 바깥을 잡든 끄트머리에 가더라도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는 자기 전체의 소성을 드러내는 거예요. 머리카락의 백분지 1, 천분지 1, 만분지 1을 가지고 분석할 수 있어 가지고, 머리카락이 요만큼 남더라도 그 사람이 몇 년 전에, 몇 천년 전에 살던 사람이 구조적으로 이런 사람이다 하는 것을 다 뽑아낼 수 있다 하는 것을 다 뽑아낼 수 있어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은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자기가 하나님 가운데 살고 있는데, 자기가 자기 마음과 몸을 갖고 살지만 그걸 나라고 하지요? 나를 아느냐 하면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허덕이고 지금 자리 못 잡고 떠도는 패들이에요. 떠돌이 패로 마음대로 교통질서를 위배해 가지고 교통사고 나 가지고 많이 죽지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거지 패들이 많이 죽는 것이 아니라 잘났다는 사람, 술 먹고 쇠다리 걸음 하다가 죽는 사람이 더 많아요.

좋아하는 사람은 뭐예요? 주색! ‘주’가 뭐예요? 술이 뭐예요? 술술 굴러가는 것이 술이에요? 술이라는 것은 술술 안 간다 이거예요. 술 좋다는 사람은 술술 안 간다! 그 다음에 뭐예요? 주색잡기(酒色雜技)예요. 그게 뭐예요? 술 먹고, 바람피우는 것하고, 돈을 자기 돈 다 하게 되면 나라 돈을 도적질해 잡기에 투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주색 대신 참사랑에 취해 살면 어떻겠어요? 그거 취합니다. 사랑에 취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사랑에 취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사지가 굳어져서 눈을 감고 영원히 이 자리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가서 사는 것이 없을 성싶어요, 있을 성싶어요?

하나님이 지은 물건하고, 하나님이 지은 물건의 왕초 되신 그분의 사랑하고 어느 것이 지독히 취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겠느냐 할 때에, 술이겠어요, 참사랑이겠어요? 술 먹다가 술잔을 붙들고 둘이 입술에 대 주고 투신자살하는 그런 사람 봤어요? 술잔을 집어던지고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파괴적 사랑.

그 사랑의 길이 방해가 된다면 ‘에라! 살면 뭘 하겠나?’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예요. 저 나라에 가 가지고 빛의 세계에 행복할 있는 여지는 전부 다 막혀 있으니 ‘에라. 우리 둘이 이 자리에서 기뻐하던 그 기쁨이라도 좋아하고 저 나라에 가 가지고 마음속. 꿈 가운데 즐길 수 있는 사랑을 체험하자.’하고 죽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의 인연도 체험 못 하고 죽은 것이 저 나라 지옥에 갔더라도 ‘내가 사랑하기 위해 지옥 왔다.’ 생각하게 되면 그렇게 통곡하고 싶어도 눈물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왜 눈물이 안 나올까? 생명선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사랑에서 죽어갔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도 ‘그것 때문에 지옥 왔지 딴 것 없다.’ 할 때는 이 사람들은 앞으로 새로운 시대가 된다면, 그 사랑의 상대가 자기 상대로서 요구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상대 상대끼리 만날 때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에서부터 해, 해, 해 뭐예요? 해방이에요, 석방이에요? 어떤 것이 좋아요? 해방-석방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사랑도 결국은 그 맛을 느낀 사람은 말이에요…. 맛을 보는데, 제일 처음 먹을 때 맛하고 꿀을 다 먹고 손바닥을 빨아먹고 그릇에 남은 것을 빨아먹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맛있어요? 꿀단지 안고 먹을 때 그것이 맛있겠어요, 다 먹어 가지고 꿀단지에 붙어 있는 꿀을, 손 끝에 묻은 꿀을 빨아먹을 때가 더 맛있겠어요?

자살한 부부가 그게 뭐라고 해요? 사랑에 취해 병난 것이 무슨 병이라구요?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상사(相思)하게 되면 무슨 자를 썼어요? 상사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위 상(上)’자, ‘아래 상’자 둘 하면 어떤 것이 위가 돼요? 그게 운동하는 날에는 위가 돼요? 그게 운동하는 날에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마찬가지 된다는 거예요. 상사병!

하나님도 그것을 볼 때 ‘에이, 쌍놈의 자식들아! 쌍놈의 간나야! 왜 거기 취해 가지고 이래?’ 하겠어요? 병나서 그렇게 됐으니 본연에 돌아가겠다는 본심 뿌레기(뿌리)가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발동하고 죽는 것을 하나님이 ‘그거 못 해?’ 안 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될 때는 해방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문 총재가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땅 위에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하고 죽고 싶어도 못 죽었는데 이제 문 총재 말대로 죽어도 되겠다.’ 아니에요. 끝날이 와야 돼요. 알겠어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끝이 날 때에 가야 후천시대는 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수가 꽂아 놓은 장대 끝을, 홍수가 나 가지고 떠내려 가다가 그 장대 끝을 잡으면 장대가 부러지지 않으면 그 사람이 살 수 있겠나, 없겠나? 그러면 물이 다 흘러가 가지고 꼭대기를 쥐었던 것에서 점 점 점 점 쥐고 내려오면 땅에 다시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극단적인 어려움의 죽음 길을 가면서라도 조국을 그리워하고, 고향을 그리워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해 눈물을 흘리고 간 사람은 저 나라에서 그 나라에 갈 때는 호외꾼이 안 돼 가지고 자기 동네에 찾아오는 거지가, 우리 평안도로 말하면 사흘 잔치를 해요, 소생-장성-완성.

그래, 첫날 같은 때는 돼지를 잡든가 소를 잡든가 닭을 잡든가 이래 가지고 해놓고, 둘째 날은 빈대떡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부침개를 해요. 고기하고 곡식을 해 가지고 빈대떡을 하든가, 진짜 소고기를 하든가 이렇게 사흘 잔치를 해요.

그러면 얻어먹으러 오는 사람이 빈대떡도 얻어먹겠나, 고기도 얻어먹겠나? 잔치에는 귀한 손님을 먼저 대접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거지들! 그 거지들도 병신 거지가 오게 된다면 주인도 ‘어서 오시오.’ 한다구요. 신사 거지보다도 불쌍한 거지가 오게 된다면 주인이 와 가지고 자기가 먹을 것을 들고 있다가도 준다는 거예요.

인심이 그런 거예요. 우리 집에 찾아오는 사람은 못난 사람도 복을 받아 가고, 잘난 사람은 나눠주고 가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주인은 잔치를 많이 하면 할수록 그 집은 유명해지고 천하에 이름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귀하다는 것을 불쌍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이런 습관을 가진 전통의 가문이 있다면 그 가문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황족권까지 갈 수 있는 길이, 몇 대에 고비를 거치면서라도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마음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는 그렇게 악다라고 부모는 몹쓸 부모이지만 그 부모를 대해서 칼을 가지고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자식을 대해서 죽이겠다 하더라도 예수의 마음같이 부모님을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의 화근까지도….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화해 보따리까지 전부 청산할 수 있었던 내용도 이해할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제 원리를 통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세계의 고개를 넘었을 때에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원리의 가르치는 내용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미리 계획해놓고 너희들이 살 수 있는, 개인이 살 수 있는 집은 이렇고, 종족의 집은 이렇고, 민족의 집은 이렇고, 국가의 집은 이렇고, 세게 하늘땅의 왕궁은 이렇다 하는 것을 구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 구상을 누구보다 많이 하는 분이 그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주색잡기, 해 봐요. [주색잡기!] 여러분 집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주색이에요. 사랑의 주인은 주색잡기! 손가락을 자르면서도 투전장에 가서 사오 짓고 땡 그런 것을 원하는 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주색잡기의, 하나님의 특허를 받은 그 본궁 자리가 어디냐 하면, 내가 사는 이상적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우리 집이다! 알겠어요?

이런 말을 하니까 목사가 이거 오늘이 만물의 날인데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만물의 날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어요. 만물의 날은 말이에요, 그래요. 이게 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내 뚱이가 만물 덩어리예요. 이게 마음이 아닙니다. 이게 실체예요. 이게 외적입니다.

이 외적 실체에 사탄의 사랑의 씨를 심어 놨어요. 마음은 아직까지 천지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열여섯 살까지 지금 현재에 있어서 3년만 더 있었으면 그냥 그대로 추석이 돼 가지고, 시퍼런 송이가 익어 누릇 누릇해 가지고 굽이 떨어질 수 있는 그때가 돼 가지고 발길로 한 번만 탁하고 차면 먼저 익은 놈이 떨어지면 그거 하나 주워 먹고, 다음날에 가 가지고  두 번 차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편네까지 두 알 떨어져요. 여편네가 주워 먹고, 그다음에 사흘 째 되면 네 알이 떨어지고, 닷새가 되게 되면 한꺼번에 송이가 떨어져요.

주인 남편 만나고, 아내 만나고, 장손, 그 여편네까지 3대까지만 만나서 다섯 밤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 만날 수 있는 주인에게 대접할 것 다 했으니, 그 주인 앞에 빚 안 지고 내가 썩더라도 내 가운데는 당신네 가정에 씨를 남기고 간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고맙다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어디에 가든지 그다음에 썩어 가지고 시궁창에 들어가더라도 씨가 자랄 수 있는 영양소가 돼 가지고 내가 벌채할 그 나무를 키울 수 있는, 은혜를 받았으니 은혜를 갚아 가지고 본체가 클 수 있는 놀음을 시켜도, 나는 비료가 될지라도 ‘고마운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 국민 앞에, 전 세계에 방송을 한다고 선전한 내용이, 그 골자 내용이 뭐야? 대회는 자꾸만 지나 가지만 말이야, 무슨 축복? 무슨 결혼? 고사(交爪)야, 고다이야? 고사(交爪)라면 한 사람을 말하지만 이건 체를 말해요, 교체결혼(交替結婚), 일본 천황하고 빈민굴의 제일 이름난 아줌마의 딸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양반이 쌍놈이 되어야 하고, 쌍놈이 양반이 돼야 돼요. 그러면 뭐예요?

자기 사돈이 될 양반이 내 원수라고 해 가지고 일본도를 갖다 놓고 사생대결을 하나? 칼을 놓아두면 칼자루를 자기가 쥐게 안 돼 있어 가지고 거꾸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당신이 쥐어야 된다 이거예요. 저쪽은 또 거꾸로 쥐면, 거꾸로 잘라 버릴 수 없으니 그 어미 아비나 없어졌지 그 아들딸은 안 없어져요. 아들딸을 남기고라도 자기는 죽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3대 원수가 안 나타나니까 평화의 이상경을 가깝게 만드는 거라구요. 몇 단계, 8단계, 여덟 쌍만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한자리에서 하게 되면 한 집안에서 16쌍도 결혼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교차결혼, 평화의 왕 터를 닦는 데 이 이상 효과적인 방법이 어디에 있느냐?…

오늘 만물의 날인데, 만물을 소모시키는 것이, 그 나라의 예산을 소모시키는 것이 군대예요, 군대. 경찰이라구요. 이것이 도적질들을 해 가지고 나라 망쳐 먹었어요. 민주세계의 힘의 기반이라는 것은 경찰과 군대예요. 이것들이 사기 쳐 먹고 그 힘을 이용해 가지고 나라 팔아먹는 놀음에 협조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로 내가 사용하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정신적 자세가 된 사람은 내가 보면 알아요.

며칠만 기도하게 되면 오(O) 엑스(X)가 나와요, 오 엑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결혼하는 것도 여러분 마음대로 안 시켰다구요.

결혼할 때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문 총재한테 가서 축복받았다고 그 나라, 세계가 얼마나 문제를 일으켜서 매들을 맞고 통곡하고 말이에요. 그거 내가 잘 봤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을 내가 다 기억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사탄이 지배하던 너 이상 나는 지옥문까지 열더라도 네가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복귀 알아?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나님 말을 들어야지. 너 하나님 앞에 내가 소개해주면 인사할래, 안 할래?’ ‘인사하지요.’ ‘너 하라는 대로 할 거야?’ ‘하지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칟날이라고?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걸 기억해야 돼요. ‘너 모르느냐 말이야. 1999년 3월 21일 복종하고 사인한 것 알아?’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16개국에서 한 나라를 중심삼고 네 나라하게 되면 말이에요. 16개국 16에 넷이면 사 육 이십사(4x=24), 64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 사는 사(1x4=4), 사 육 이십사(4x6=24), 64개국이 되는 거예요.

그 상대적 나라까지, 여편네 나라까지 하게 된다면 120개 국가는 틀림없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불어날 수 있어요. 아벨유엔 가입시에 여러분이 주선한 것을 미리 준비해 가지고 파수대의 안보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사고가 생기지 않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될 것이 현재 여러분의 입장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담가정이에요. 아담가정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첫째가 여자예요, 여자. 해와라구요. 그건 틀림없지요? 핏줄을 뒤집어놨어요. 여자가 역사적인 탕감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사랑 찾아 수억만 리를 거쳐왔지만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에덴동산에서 남편을 쫓아내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남편으로 정해 놓은 그 남편이 땅 위에 착지할 수 있는 그림자 자리도 못 남겼어요. 여자가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전부 다 가짜예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원수의 핏줄이 젖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은 하늘나라의 황족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이제 지나가는 손님이 됐지만, 참부모의 사상은 대수가 늘어 갈수록 감소될 수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8백 권, 1천 권이 넘을지 모를 거라구요, 말씀집이. 거기에 다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에서 제1조가 뭐냐?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을 돌이켜야 된다구요. 둘째 번은 가인 아벨 그릇된 형제의 뿌레기를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소유권이에요, 소유권.

사탄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도, 종교도 가정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중요시합니다. 그래,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늘나라에 가정을…. 교회는 나라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의 이름 위에 모든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특정한 그 나라의 중심이 한국이면 한국은행 본점을 중심삼고, 그 모든 전체를 본점에서 평가한 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의 아무 장로면 아무 장로, 집사면 집사 이름으로 예치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해 가지고 이제 때가 되어 특명이 내리면, 유엔이 성립되어 유엔 총회가 시작돼 가지고 그걸 결정할 때까지 못 하게 될 때는 그 모든 재산 전부는 없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으니까.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런 것을 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아요.

성경에 보면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공적 생활을 할 때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제자들이 못 먹고 살고 점 점 점 조여드니 아나니아 부부도 자기 재산을 판다고 해 가지고 절반을 감춰 놓고 전부 다 바쳤다고 했다가 두 부부가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예수님의 제자 때도 그랬어요. 참부모 앞에는 몇백 배, 몇천 배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성경이 거짓말했는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한번 결정하게 되면 그럴 거라구요. 평화의 왕으로 등장하면 무엇이든지 풀 자가 없어요. 그걸 넘어설 자가 없어요.

그걸 넘어설 수 없는 도리를 가르쳐 주고, 그 도리를 통해서는 몇백 배도 넘어설 수 있는 교육, 훈시의 내용이 돼 있다구요. 법이 돼 있어요.

그래, 그런 것을 다 알면서 천대받고, 별의별 짓을 당해 차이고, 침 뱉음 받고, 내 몸에 흔적도 많아요. 이거 얼룩덜룩하다구요. 고문 받은 흠, 자연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를 돌보지 않고 막 하다가 사고도 생기고, 별의별 일이 많아요.

남미 같은 데 가 가지고는 독벌레와 싸우고, 모기가 배고파 가지고 꽁지를 버티고 피 빨아먹는 것을 내가 잘 보면서도 그놈을 잡지를 못했어요. ‘네 천국의 하루 시간을 내가 해 주기 위해 왔지. 빨라구.’ 그랬어요.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스크리 뱀이라는 것을 알아요? 20미터 이상 되는, 두 사람을 한꺼번에 삼킬 수 있는 그런 뱀이 새벽, 아침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물가에 엎드렸다가 배가 고프면 나와 가지고 강가로 훑어 다니며 올라가는 거예요. 대가리만 내놓고 다녀요. 꽁지가 20미터니 꽁지로 사람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짐승들이 햇빛 나니까 말이에요, 햇빛 속에 언덕에서 올라가는 것을 20미터면 10미터쯤 꽁지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감아서 훌떡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런 데서 삼각팬티만 입고 러닝 만 입고 앉았으니 얼마나 맛있다고 짭짭거리고 먹어 삼키겠나?

남이 못 한다는 것을 나는 했어요. 그놈을 10미터 이상씩 되는 것을 10만 달러씩 줄 테니까 잡아오라고 했어요. 10만 달러씩 줘 가지고 열한 마리를 해 가지고는 뭘 하느냐? 다섯 쌍이 되게 된다면 세계 제일 이름난 큰 나라의 박물관에 한 쌍씩 기부해 가지고 그 뱀을 보기 위해서는 세계 빈민들을 살려 주기 위한 기부금을 모집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재산을 갖고는 한번 쓰면 날아가기 때문에 이런 한 쌍이 새끼 치게 되면 한 마리에 대해서 무한히, 정하는 대로 값이 나가요. 아벨유엔에 한 마리씩 팔아먹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는 방울뱀이 많아요. 방울뱀 독은 20그램이 되면 몇천만 달러가 돼요. 그런 것을 잡아 갖고 굶어죽는 패들을 말이에요…. 얼마나 많이 굶어죽어요? 이게 고기가 없나, 짐승이 없나? 어디든지 물이 있으니 물에는 고기가 있고, 물이 있는 데는 열대 지방, 아프리카라도 물에 가까운 데는 먹고사는 거예요. 또 총만 가지면 말이에요, 그래요. 그다음에는 치코를 놓든가 장치만 하면, 양식장을 구멍으로 해서 들어오게 해 가지고 가두어서 나오지 못하게 잡아서도 동네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지도자가 없어서 굶어죽어요. 아프리카도 그렇고, 브라질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뭐 세상이 자기들 마음대로 돼?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지금 자기 마음대로 다 했을 거예요. 안 된다구요. 그래, 되려면 문 총재가 허락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영양가를 먹어 가지고 배 안 고프고, 그 나라의 불쌍한 사람을 천국 보낼 수 있는 비결의 문 열쇠를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는 길이에요. 열쇠를 누구나 내가 그냥 언제든지 만들어 쓰라고 했기 때문에 만들 수 있어요.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거 받은 사람이 자기 혈족이 돼요. 저 나라에 가면 모이라고 하게 되면, 나한테 열쇠를 받아 축복받아 가지고 이렇게 온 사람들 오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그 이름을 누구라고 기억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 대신 직접 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시대가…. 이번에 어머님이 지금 현재 국가 기준의 세계를 축복하기 위한 행차를 떠났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한국에 120만 대회를 중심삼고 그 대회 끝나기까지 10개 장소에서 6곳까지 선생님 혼자 했지만, 네 곳 때부터 어머님을 중심삼고 했어요. 여자가 비로소 하늘나라에 등장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 여자 대통령들이 많이 나옵니다.

우리 원리만 알게 된다면, 남자는 도적놈이요, 천사장이었던 것이 틀림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여당 야당의 싸우는 패…. 싸우는 패도 누가 필요하냐 하면 참부모가 필요해요. 구세주가 필요해요. 종교를 중심삼고 싸우는 패는 메시아가 필요해요, 메시아.

메시아(めしあ)는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밥장사예요. 밥을 먹여 줘야 돼요. 배고파하는 사람들을.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배 가지고 모르게, 아기가 뭘 먹었는지 복중에 키울 수 있게끔, 세상이 모르는 가운데서 일본 나라가 희생해서, 피 살을 팔아서 먹여 줘야 돼요.…

한국 사람도 그래요. 일본 사람에 대해 모르겠으면…. 한국말만 알아 가지고 되나? 일본 사람들을 지도하려면 일본 말로 알아야 되지. 육십 이상 되는 사람들은 일본 말 대개 이해하니까 저기 섬사람들 신세를 져야 돼요.

요즘에 통반격파 때문에…. 기독교의 장로가 대통령 되었던 때가 언제인가? 17, 18년 전에 통반격파 할 때는 아시아에서 유명한 대학 교수들을 세계에 파송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말씀을 선포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그걸 이어 가지고 해야 돼요. 유명한 박사, 유명한 사람을 나라를 교체해 가지고 자기 나라와 같이 교육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초민족적인 정신이 일체 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이에요. 작은 것이 큰 것 앞에 희생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앞에, 크신 분 앞에, 모체 앞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슨 불평을 해 가지고 자기 권위를 세우고 부탁할 수 있는 그런 환경적 여건이 없다구요.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따라서 해방적 석방 해방의 세계가 돼 가지고 자주장 자유 행복의 가정의 안착시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멘!

그래, 만물식이에요, 만물. 오늘 만물의 날이 44회예요. 만물을 자기 물건으로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을 찾아 줘야 돼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주인이 올까 봐, 주인이 오게 되면 내줘야 되니 주인까지 때려죽인다구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기독교의 구교하고 신교, 유대교가 세 종교가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선발대가 된 것을 알아요? 미국에서 얼마나 악다리 노릇을 했는지 몰라요.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 역사도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문 총재는 그 이상의 것까지도 해 준 거예요. 그 아들딸이 굶고 쫓겨나 있으면 학비도 보내 주고 먹을 것도 사 주고 그랬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의 전통을 따라가지 않으면 같은 곳에 못 가는 것이 천리니만큼 그렇게 알고, 나이 많은 양반도 그렇게 새로운 결심을 하고 옷을 벗고 단장을 해 가지고 7단계의 모든 전통을 다시 배워 가지고 구원을 넘어서 해방적 세계, 석방의 세계, 천국안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걸린다구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는 가정을 하나님께서 찾지 못한 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나라를 찾지 못한 시대, 성약시대는 하늘땅을 찾지 못한 시대예요. 그다음에 4차 아담 심정권 세계는 하나님이 아들딸하고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같이 살지 못한 시대이니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시대인데, 이 4차 심정권시대를 넘어서 가야만 하나님의 심정권과 하나님의 석방권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영원히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이제 매해 나무 하나씩 심으라구요, 나무. 나무를 하나 둘 셋, 춘하추동에 눈이 없는 곳을 찾아갈 때는 씨를 뿌릴 줄 알고 심을 줄 알게 된다면…. 푸른 지대를 어떻게 인간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커다란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이 동산에 꽃도 심어야 되고, 자기 동네에 무엇이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여기에 갖다가 씨를 갖다가 심든가, 줄기를 갖다가 심든가, 삽목을 하든가 해서 자기가 오게 되면 환영할 수 있는 인연적인 식물을, 혹은 동물을 남겨 가지고 후대 앞에 기념품을 전수해 주는 마음 자세를 길러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뭘 남기고 갈 수 있게끔 자기 고향의 귀한 걸 갖다가 여기에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여기에 꽃이 많이 피었지요? 이게 진달래꽃이 아니고 무슨 꽃이던가? 철쭉꽃! 철쭉꽃이 필 때 다 와 봤어요? 80만 본을 심었어요.

그렇게 아름다운 동산을 꾸미기 시작했으니,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만큼 여러분은 한 가지 두 가지, 열 가지 종류라도 자기 고향, 자기 도자기 산촌 가운데서 지금까지 비밀리에 자라던 모든 만물들을 여기에 갖다가 아름답게 단장을 시켜 놓으면 조상들의 위신을 다시 되찾아 세우는 것이니,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고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천운의 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되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