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2005년 4월 9일 미국 뉴욕 이스트가든에서 거행한 제46회 참부모의 날 기념 행사때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

기도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9일, 이날은 하늘땅이 주시하고 축복가정들이 공히 주목하여 경배드리는 46회 참부모의 날을 기념하는 아침이옵니다.

46회를 맞을 때까지 당신이 창조이상을 잃어버려서 탕감복귀의 한의 노정을 거슬러 와 가지고 개인적 세계탕감시대,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 천주적 세계탕감시대를 넘어시사 본연의 승리의 가정적 이상인, 지금까지 46년 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웠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다운 자녀의 날, 참다운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땅 위에 관계할 수 있는 이날을 세운 지 46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 되었습니다.

그간 숱한 역사노정의 탕감적 조건을 넘고 넘으시면서 어린 이 자식을 택해 세우고 개척의 길을 선두에 서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과 천사들을 동원하여 재차 창조이상적 기반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 자식이 2차대전 이후에 영 - 미 - 불, 일 - 독 - 이, 한국의 7개 국가를 중심삼은 하늘의 축복가정을 출발하였다면, 1952년이면 섭리의 한계를 넘어서 참부모의 날과 참스승의 날과 참왕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만국 피조세계 전체의 해방 석방시대를 맞이하여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세우셨던, 영계 육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연결하여 일체권을 이룬 지상 - 천상 해방 석방권 세계의 만국의 주인이 되시어서 사랑의 왕, 영원한 만왕의 왕으로 추대할 수 있었을 것이옵니다.

그 모든 잃어버렸던 것을 찾기 위한 수고의 노정으로 재차 40년을 중심삼고 탕감역사를 거쳐오던 이런 날들이 계속되어, 오늘 제46회 참부모의 날을 맞는 이날을 중심삼고, 40년을 넘고 6년을 가하는 이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의 광명한 승리의 사랑의 새아침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칠 수 있는 가정의 새로운 천국이상의 제도를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개인적인 구원시대를 넘어서 가정 - 종족 - 민족 - 천주적인 구원권을 저희들이 획득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세계의 승리권,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 - 천주적 승리권을 세워서, 만국 만세에 당신의 축복 승리의 패권을 아담 일가정에서 세워야 했던 모든 것을 넘고 넘어 세계와 땅이 하나된 가운데서 수직과 수평이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시계바늘 방향이 도는 방향으로 돌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아서, 천주의 모든 고통의 담을 헐고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평준 평화의 세계를 저희들은 눈앞에 놓고 제46회 이날을 기념하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영계에 있는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의 가정들과,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시마 약속한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이 갈라져 나왔지만 메시아의 터전을 초민족적 초문화권세계를 넘어서 설정하려던 것을 세우시어 가지고, 가정의 수난 길을 넘고 종족과 민족 국가 전체를 대신해서 국가가 종교권을 반대한 가정적 기준에서 이것을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사적인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참부모의 갈 길을 막고 파괴하려는 사탄의 계교를 넘고 넘어, 초종교권 싸움의 터전은 하나도 있지 않은 초해방적 통일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분립이 없었던 사랑의 일체권 가정의 기반 위에 당신의 사랑이상, 참부모의 사랑과 참주인의 사랑과 참왕의 사랑을 세워서 만국 만세의 해방 석방권 실천궁행의 뜻을 탕감의 혁명을 통하여서 양심혁명 - 심정혁명을 넘고 넘어서, 이제는 초종교 - 초국가 - 초세계 - 초천주 - 초통일적인 정상의 자리에서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중심에서 초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을 확정지었습니다.

만세에 당신의 소원을 해원성사하려던 정착지를 최후로 정비하기 위해서 영 - 미 - 불, 일 - 독 - 이, 한국의 7개국 대표들이 13일을 기하여서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에 새로이 초종교 - 초민족 - 초국가 - 초세계권이 하나로 규합해서 당신의 창조이상적 목적을 향하여, 평화의 천국을 향해서 전체가 일심 - 일체 - 일념 - 일핵이 되어서 완성적 성을 중심삼고 일화통일 정착 해방의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넘어설 수 있는 최후의 정비의 대회를 사흘 남기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 모든 대회가 승리의 당신의 패권 주관하에 있어서 일취월장 승리하여 이 승리의 영광이 온 천주에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 위에, 스승 위에, 왕 위에 영원무궁토록 정지 통치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이날을 기하여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부모의 날입니다.」 오늘이 천일국 5년, 2005년 4월 9일인데, 4수 9수는 제일 나쁜 수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고, 4월 달은 언제나 통일교회가 핍박받던 달이었습니다. 4월에 봄이 시작하는 거예요. 4, 5, 6월, 봄과 여름의 경계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한 해를 맞기 위한 기쁨의 계절이 뭐냐? 봄을 맞아야 되는 것이다! 봄을 맞고, 그 다음에 봄에 자란 푸른 색깔을 가진 잎사귀에 꽃이 피어야 되는 것이다! 꽃이 피고 나서는 열매를 맺어야 되는 것이다! 열매를 맺어 가지고는 가을이 되면 잎은 다 떨어지더라도….

감나무를 보게 된다면 잎사귀를 다 떨어지더라도 감만은 딱 달려 가지고 이게 서리를 맞아야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떨어질 때는 물크러져 가지고 씨만 앙상하게 남아 가지고 이것이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땅에 들어갈 때는 그냥 들어가서는 안 돼요. 깨끗한 모래 바닥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거름을 퍼붓고, 거름더미에 넣어 놓아야 씨가 싹이 터 가지고 거름더미 위에 뿌리가 생기고, 그 뿌리가 생긴 위에 줄거리가 생기가, 줄거리가 생긴 위에 순이 생겨야 하나의 나무면 나무 자체가 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풀이나 동물이나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을 본다! 그러면 쌍쌍제도로 된 모든 것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렇게 맑은 날이 되어서 보면 좋겠느냐, 구름 낀 날이 되어서 보면 좋겠느냐, 슬퍼 가지고 비 오고 눈 오고 동네 할아버지가 죽어 가고 하는 그런 슬픈 자리에서 보면 좋겠느냐?

답하라고 할 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은 “어이구, 맑고 광명한 천지의 날이 좋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사람만 그렇겠어요? 사람도 그렇지만 모든 초목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광명한 날을 좋아해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구름이 끼고 안개가 꼈더라도 그것은 다 한 중간 과정에 있어서 도와주기 위한 것이지, 좋은 날이란 해가 쨍쨍 나고 기분이 좋고 봄 절기에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를 딸 수 있는 이런 절기가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봄에는 구름이나 안개라든가 수증기라든가 땅을 찾아오고, 땅도 표면을 찾아 올라와 가지고 둘이, 땅의 지열과 공중의 대기의 열이 맞아 가지고 비로소 균형이 돼야만 둘이 하나되는 거기에서 생명도 싹이 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을이 되면 구름이 높이 떠서 겨울이 된다면 구름 대신 눈이 산꼭대기를 덮어 가지고 그것이 봄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보다도 광명한 날, 모든 것이 좋아 가지고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날, 그러한 좋아하는 날이 날 중에 참된 날일 것이다!

그러면 참된 날 가운데서 우리가 울고불고 싸우고 찌푸리고 하는 그런 환경보다도 ‘하하하!’ 웃으며 노래를 부르면서 지내는 것이 좋은 시간이고 좋은 날일 것이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는 사람, 상을 줄 테니까 일어서요. 안 좋다는 사람은 상 주겠다는데 왜 일어서는 사람이 없어요? 아이들은 상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일어설 줄 알았는데 아이들까지도 안 일어서는 것을 보면 어른들보다도 낫고, 하나님은 어떻까? 하나님도 일어서겠나, 안 일어서겠나? 안 일어서는 거예요. 그런 날이 좋은 날이다!

여러분, 참부모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참부모의 얼굴은 누구같이 생겼을까? 할아버지같이 생기고, 아버지같이 생기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같이 생기고, 자기 아들딸같이 생겼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흑인하고 백인하고 같이 생겼다는 말이 맞나? 나타난 것은 흑인 - 백인 - 황인종, 오색 인종이 돼 있지만, 나타나지 아니한 색깔은 무한하다는 거예요. 나타나지 않은 색깔은 무한하다! 아침 햇빛이 뜰 때하고 깜깜한 재밤(한밤)하고 얼마나 어두움과 빛 사이에 간격이 많아요? 그거 무한합니다.

그러면 무한한 이 빛을 커버시킬 수 있게끔 조화를 부릴 수 있는 한 양반이 있다면 어떻겠어요? 인간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여기에 유명한 종교지도자, 누구누구 다 모여 있지만 꿈같은 얘기예요. 그들은 못 해요. 누구만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밤을 주관하고 낮을 주관하는 사람, 모든 오색 인종을 주관하고, 태양 빛이 갖춘 7색을 만들고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모든 색깔을 마음대로 바꿔칠 수 있고,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그분에게는 빛깔이 문제되지 않아요. 흑인도 있지, 황인종도 있지, 백인도 있지! 별의별 오색가지 색깔이 다 있다구요. 그러면 색깔을 두고 보더라도 거기에 나쁜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자기 나라를 생각해도, 미국은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큰 나라가 돼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리드하는 책임 나라다. 우리말을 들어라!” 하는데, 그러면 미국 땅만 좋은 땅이에요? 미국의 태양 빛만 좋은 태양 빛이에요? 미국에 흐르는 허드슨강이 크다고 그것이 좋은 거예요?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손바닥을 한번 봐요. 손바닥을 보면 손금이 전부 다…. 여기에 오늘 몇 명 모였나? 「3천 명이 모였습니다.」 3천 명이 모였는데, 3천 명 모인 사람들의 손이 몇이에요? 6천인데, 바른손만 보더라도 3천 개인데 3천 개의 손을 가만히 보면 손금이 똑같은 사람이 하나 있을 것 같아요, 없어요? 「없습니다.」

60억 인류 가운데서, 또 영계에 수천억의 우리 조상들이 가 있지만 그들을 통틀어 가지고 “내 손금과 똑같다. 영원히 보아도 똑같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나 외에 또 딴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지만, 언제나 나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초능력자이신 하나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손금이 한 시간 하루에 내가 좋아할 손금이겠느냐, 만민이 좋아할 수 있는 손금이겠느냐? 하나님이라면 말이에요. 만 사람의 손을 만들어 놓고 뿌리가 됐으면 그 뿌리 근본에 대해서 좋고 나쁜 것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모양을 낼 수 있어야 하나님이 될 것인데,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 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 나, 님! 원니스(oneness)라는 말이 있지? 절대적으로 하나된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 여기에 참부모라는 사람이 나타나야할텐데 어디 갔어요? 참부모를 봤어요? 옛날에 있었어요? 타락한 이후 몇천만년 됐는데, 아담 해와도 모르는데 아담 해와 얼굴 보다도 낫고, 하나님보다도 나은 얼굴로 나타나서 보인다는 것이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사실로 여러분이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어요? 답변하기 곤란하지. 그러니 타락했는지 어땠는지 누가 알아요?

참부모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다! 그건 역사책에도 없고, 사전에도 없는 말이에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도 보지를 못했어요. 참부모 될 수 있는 얼굴을 봤다면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되어야지, 구원섭리니 무엇이니 탕감복귀라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가상적이에요. 다 꿈으로 만들어 놓은 가상적인 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참부모의 얼굴을 에덴동산에서 만났느냐 할 때, 어때요? 참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은 만났을지 모르지만 참부모를 못 만났어요. 그러면 진짜 참부모는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 대왕마마의 대신이 되어서 만국을 치리할 때 “우리나라의 영원한 왕이십니다. 우리나라의 영원한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나라의 영원한 스승이십니다. 우리나라의 영원한 스승이십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 역사를 대신해서 만유의 어떤 존재들도 지도할 수 있는 표상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니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과 같이 산 나라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없었다구요.

종교가 뭐예요? 내가 종교지도자라는 이름난 사람이지만, 나는 종교를 제일 싫어해요.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될 수 없어요. 수많은 교파들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도 많은 종단의 어른들이 와서 높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내가 아무 종단장이다. 내 얼굴이 하나님에게 기억될 수 있고, 문 총재가 참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조상이 되려면 내 사진이 문총재의 앨범에 있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자랑하는 거예요.

참부모 문 총재의 앨범이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이나 해 봤어요? 거기에 누구의 사진을 갖다 붙이게 될 때 순서가 있을 텐데, 몇 천 번째 자리에 갖다가 붙이면 좋겠다는 거예요.

욕심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첫 번 페이지에 부모고 무엇이고 다 치우고 자기 교주, 예수님이면 예수님 사진 붙이기를 바라고,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사진 붙이기를 바라고, 미국의 대통령이면 미국 집에다 전부 대통령의 이름 붙이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무엇이 제일 좋은 거예요? 참부모를  찾아가는데 이렇게 말하면 한 사흘쯤 해야 참부모를 찾아갑니다. 내가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산 사람이에요. 기록이 단사에 서 가지고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말한 사람이라구요. 아마 그것이 세계 기록일 거라구요.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자기가 죽지 않고 살기 위해서! 알겠어요? 문 총재도 죽지 않고 살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왜 핍박을 받아요? 영어를 모른다고? 내가 영어를 다 공부했어요. 책은 볼 줄 알아요. 발음은 모르지. 인토네이션(intonation; 억양)이 힘들지. 일본 사람같이 맥도널드를 ‘맥도널드’라고 안 하고 ‘마구도나루도’하는 거예요. 천년 말해도 몰라요.

엊그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브로큰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한다고 하기에 그 젊은 사람에게 “너 브로큰 코리언을 할 줄 알아?”한 거예요. “너, 미국이 영국으로 볼 때는 브로큰 잉글리시 컨트리인 줄 알아? 너희 대통령, 동양 사람이 브로큰 잉글리시를 하면 자기들보다 낫다고 해 가지고 칭찬은 못 하나마 그것을 못 듣겠다고 야단해?” 그런 행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진국가의 대통령 대신 왔다고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 벌거벗고 춤을 추면서 미국 대통령의 특사로 왔다고 하면, 어떤 녀석이 와도 발길로 차 버려요. “인간의 도리를, 인간사의 모든 도덕 관념도 모르고 여기가 어디라도 벗고 와서 춤춘다고 해! 그것이 미국이 보낸 특사의 모양이야?” 그런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 사람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함부로 평하지 말고, 함부로 보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말고, 함부로 듣고, 함부로 냄새 맡고, 함부로 행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왔다 갔다 하고 사람이 모여서 우글우글 하는지, 그 내용을 모르는 입장에서 자기 입장을 표현하면 심판의 조건에 더 걸릴 수 있는 흉악한 무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좋은 날은 참부모를 만난 날이 좋은 날이에요? “참부모를 만나기 전날도 좋았고, 참부모를 만나고 나서도 좋을 수 있다면, 참부모를 지금 만나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미리 만나기를 바랐고, 만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멘!」…

변하는 것이 참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미국에서 34년 동안 변하는 것을 봤어요? 세상이 떠들어 가지고 백인, 흑인, 오색 인종이 문 총재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세상이 싸움판이 돼 있어 가지고 야단법석을 하더라도 거기에 미국 대통령이 있어 가지고 각료들하고 춤추게 되면 미국 국민도 같이 춤춘다는 거예요. 공화당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는데, 민주당, 한 곳에서는 울고 야단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게 뭘 하는 판이에요? 좋아하는 판이에요, 슬퍼하는 판이에요?

이렇게 하다가는 끝을 못 내겠어요,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할 때, 나는 눈으로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눈이 조그맣지만 눈으로 참되게 보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누구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참되게 보는 데 있어서는 내가 왕의 자리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철학서적이면 철학서적에 속지 않기 위해서 작은 눈을 부릅떠 가지고 근본이 무엇인가 찾아보니 거기에 근본이 없어요. 종교도 그래요. 절대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축복받은 자기 종파가 절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랑이 뭐야? 사랑하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흔적도 없어요. 눈이 알아요. 거기에서 나는 탈출해야 돼요.

그러면 진짜 눈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눈이 좋아하는 것이, 요즘에 제일 큰 달러가 천 달러짜리예요. 만 달러짜리예요? 만 달러짜리는 없지? 천 달러짜리가 있나? 「있습니다.」 만 달러짜리도 있지? 「만 달러짜리는 없습니다.」미국에 천 달러짜리가 있으면 나는 만 달러짜리를 만든다 이거예요. 어때요? 은행에 가서 돈 만 달러를 1달러짜리로 세려면 하루 종일 세야 돼요. 만 달러짜리 하나면 떡보는 건데 말이에요. 그것보다도 십만 달러짜리, 백만 달러짜리, 1억 달러짜리, 천억 달러짜리, 1조 달러짜리!

큰 것으로 시작할 때는 다 좋아해요. 1달러짜리보다도 10달러짜리로 시작하면 국민이 “1달러짜리를 왜 없애고 10달러짜리를 쓰느냐?”해서 난리가 난다구요. 그 다음에 백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면, 아이구, 현찰 천 달러만 있으면 낮에도 마피아가 나타나서 탈취해 간다 이거예요.

“보이지도 말라. 그것을 보면 큰일난다. 죽는다.”고 협박해서 종이로 체크(check; 수표)를 만들어 가지고, 자체 체크를 끊어 가지고 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체크에 1억 달러 해 가지고 ‘선명 문’사인할 때 ‘선명 문’이 1억 달러짜리 이상 되게 되면 은행에 가서도 1억 달러 돈을 찾아올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간판이 필요한데 백 달러짜리 간판 걸래요, 천 달러짜리 걸래요, 1억 달러짜리 걸래요? 욕심 많은 스탈링스는 어때? 1억 달러짜리 자기 자체의 체크가 있더라도 은행에 그것이 저장 안 됐으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써서 넘겨주면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그건 법적 기준 앞에 증거도 필요 없고, 변호사도 필요 없고, 검사도 필요 없고, 판사도 필요 없어요. 거름더미에 묻어도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로를 만나게 된다면 진짜 참사랑을 알아요? 여기에 앉아 있는 훌륭한 양반들 다 종교지도자들인데,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를 알아요? 스탈링스는 자기 자체를 알아? 얼굴로 표현하면 모양은 알 수 있지만, 마음세계의 것, 그 다음에 마음과 몸뚱이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싸우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볼 수 없어요. 볼 수 없으니까 그것을 부정해서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긍정하지 않으면 세계는 평화의 자리를, 자기 자신을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싸움 틈바구니에 평화가 생겨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종교가 왜 생겨났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답변하는 데 있어서 “종교가 나 때문에 생겨났지!” 할 수 없어요. 왜? 자기가 누구예요? 자기가 장로교인이라면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님이 장로교의 자기를 위해서 종교가 태어나게 하고 우주가 있게 한 거예요? 자기가 나기 전에 우주가 있고, 이 우주가 태어나기 전에 우주의 주인이 없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참된 사람이 안 돼 가지고 참부모를 인정할 수 있어요?… 어떤 것이 이에요? 몸뚱이가 하자는 것이 참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것이 참이에요? 그것도 몰라요.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는데 마음이 하자는 것은 몸뚱이가 원치 않고,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마음이 원치 않기 때문에 싸우잖아요? 같으면 십리라도 가고, 한 백년쯤도 가지, 싸우지 않고 살 수 없기 때문에 억천만세 타락한 그때부터 생긴 것이 아직까지 전쟁을 계속하니,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기반이 없게 되면 평화가 없다는 거예요.

평화의 기원지는 어디냐? 어린 아이가 ‘응아!’하고 태어나는 그때부터 몸 마음이 싸웠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니까! 어머니 아버지 둘도 보이는 실체가 싸웠지만, 어머니 자체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싸우고 아버지 자체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싸워서 네 사람이 싸우고 있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이어받은 것이 안 싸울 수 없어요.

역사이래 타락한 이후 인류 조상, 싸우는 혈통을 이어받은 조상들이 퍼트려서 60억 인류가 되고 영계에 수천억의 조상들이 가 있는 거예요. 그 모든 무리들은 싸움터 복판에서 살다가 해결 못 하고 죽어 간 사람들이에요. 뭐 종교를 믿고, 예수님도 몸과 마음의 싸움을 해결 못 짓고 땅 위에 있어서 나라를 구하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갔어요.

예수님이 성자인데 성녀가 있으면 장가가고 싶었겠나, 안 싶었겠나? 스탈링스는 그것을 알고 결혼한 거예요. 내가 결혼해 주겠다고 했나? 자기가 원해서 “나는 축복받아야 됩니다.”하고 야단한 거예요. 안 해주면 안될 정도로 심각하더라구요. “어이구,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었으니 내가 실천 안 하면 안 되겠다. 복 받고 안 받는 것은 너에게 달렸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잘 믿고 못 믿는 것은 자기에게 달렸는데, 하나님을 잘 믿고 못 믿는 것은 자기에게 달렸는데, 나는 내 책임으로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 주니까 좋아하더구만.…

자, 아기 때부터, 낳기 전부터 복중에서부터 낳자마자 “나는 참부모의 얼굴을 만나기 위해서 복중에 임신됐고, 내가 태어날 수 있는 출생의 기념일이 있기를 바란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난 아들딸, 조상, 왕, 예수님, 공자님, 마호메트 누구할 것 없이 그런 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면 얼마나 좋겠나?” 예수도 태어나 보니까 마리아와 요셉이, 그들이 결혼해서 살게 안 돼 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마리아야, 너 요셉하고 결혼해라.” 했겠나? 마리아가 결혼 안 했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지도 몰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성경에는 없다.” 하겠지만, 여러분은 성경 밑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내가 아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포하더라도…. 전세계가 밤낮없이, 지금 내가 한국 나이로 여든 여섯 살이에요. 미국에서는  몇 년 몇 개월 며칠이라고 하는데, 복중에 임신된 그날부터 하게 된다면 아시아처럼 연수를 세는 것이 맞아요.

85세가 아니에요. 86세예요. 복중에서 태어났거든. 그것을 왜 지워 버려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조상을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연결되어 오는 것인데 말이에요.

어미 아비가 자식들을 데이트하라고 소개해 주고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쌍쌍제도로 만든 모든 풀, 나무, 동물에게 “야 너희들 사랑할 시간이 됐으니 사랑해라.”해서 하나님이 짝패를 묶어 주어서 사랑하라고 해주겠나? 법을 만들었으면 법적으로 다 하게 돼 있지. 이런 문제가 얼마나 문제되는지 알아야 돼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유대교? 모슬렘? 왜 모슬렘하고 유대교가 원수예요? 종교세계에 원수가 있으라고 예수님도 안 그랬어요. 수많은 종교도 평화를 주장하고 봉사를 주장하고 희생을 주장하고, 나중에는 피 흘린 제물까지 요구하는 세계에 있어서 상대세계하고 이마가 깨지고 몸뚱이가 찢기도록 싸워서 이기라는 것은 한마디도 없다구요.

모슬렘은 뭐냐? 한 손에는 코란경을 쥐고 한 손에는 칼을 쥔 거예요. 그러니 예수와 원수 될 수밖에 없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때려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참부모가 좋은 참부모 내용을 설명할 줄 알았는데, 진짜 참부모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하나님 대신 모실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우리 손자, 열 달밖에 안 된 손자를 보고 내가 ‘하나님’ 하고 인사할 때가 있어요. 배울 것이 많습니다. 왜? 어제 좋아할 때하고 오늘 아침 좋아하는 것을 얼굴을 보면 알아요. 더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얼러 주느냐 할 때, 대번에 알더라구요. 알고 이러는 거예요. 눈을 움직이면서 봐요. 할아버지를 쳐다본다구요.

그래서 내가 어 “아이고, 미안합니다. 어제보다 더 낫게 웃으면서 환영 못 해서 미안합니다.” 그러고 살아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아요? 발 밑에 황금 판이 있고, 다이아몬드 판이 있다는 거예요. 약수가 터져 나온다는 거예요. 굴복하면 그 밑에는 무한한 보화의 광물이 있을 것이고, 보화의 생명의 영생의 줄기가 흐르고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고추도 익으면, 열매 때는 딱 버티고 있지만 늙게 되면 땅으로 떨어지려고 해요. 땅으로 내려가려고 해요. 열매는 땅을 찾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세상의 잘난 사람도…. 훌륭한 양반들, 저기에 유대인 박사도 앉았구먼.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나는 잘 났다는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해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끝에, 천국에 가 봐야지.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저쪽에 가 봐서 비춰봐 가지고 그때 가서 만세를 불러야지. 안 그래요?

오늘 내가 그렇잖아요? 오늘 내가 술을 먹고, 기생들을 모아 가지고 춤추라고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트루패어런츠(True Parents)라 하겠나? 그 즉석에서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외나무다리를 다 건너가고 나서 내가 이겼다고 해야지, 중간에서 “나를 보고 따라와라.”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아직 천국도 다 안 가서 좋아하고 야단이에요?…

참부모는 희극 배우도 할 수 있고, 비극 배우도 할 수 있고, 여러분이 생사를 걸고 투쟁하는 그런 마당에 나가서도 싸울 수 있어요.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인간사에, 노동을 해도 잘 하고, 농사를 해도 잘하고, 뱃사공 일도 잘하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젊었으면 스콜스키 헬리콥터 회사의 헬리콥터를 만드는 책임자가 됐을 텐데, 종교 때문에 내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늘그막에 스콜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제일가는 헬리콥터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제보다 낫게끔 말이에요.…

영 - 미 - 불이 2차대전을 책임져 가지고 이겼어요. 일 - 독 -이는 망했어요. 그때 한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영 - 미 -불, 일 - 독 - 이, 한국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그때 모셨으면 오늘의 이날 여기에 없어요. 로마 교황청하고 프로테스탄트가 싸우지를 않아요. 남북미의 경계선이 뭐예요? 천주교와 신교가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그 책임자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이 가라사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미국 사람을 믿지 못해요. 예수를 믿지 못하는 미국 사람,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 미국 사람! 자유주의,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를 쥐고, 하나님을 쥐고, 예수를 쥐고 망할까봐 내가 와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핍박받은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앉은 여러분 중에 문 총재 망하라고 기도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이제 선생님이 말씀을 하자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얼마나 기뻤겠나? 여러분이 아기를 낳을 때, 아들딸을 못 낳던  여자가 임신을 해 가지고 아기를 낳는다면, 문중의 장손 같은 아들을 낳는다 할 때, 얼마나 희망에 부풀겠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임신 때 품었던 꿈의 상징의 마음세계를 그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은데, 부모의 간판을 갖다 붙여 주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아들딸을 낳고 “내가 부모다!”하겠지만, 부모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것은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 노릇을 할 수 잇는 자격을 붙여 준 거예요. 그것이 남편도 아니요 아내도 아니라 아기였더라 하는 것을 역사시대의 인간 가정의 아버지, 아들딸, 형제 가운데서 모르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뭐가 필요하냐? 문 총재가 남자요, 여자요? 남자면 남자 앞에 무엇이 절대 필요해요? 여기 신부들은 모르겠구만.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절대 필요하다면 무엇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남자의 볼록이고,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여자의 오목이에요.

그것이 필요해요. 그게 자유예요. 그 이상 자유가 없어요. 자유라는 말은 혼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뭐 프리덤(freedom)? 해피(happy)? 조이풀(joyful)? 혼자 할 수 있어요? 상대적 이상의 세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서양의 투쟁 역사에서 리버럴한 자유주의자들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한 거예요. 죽음 자리에 자유가 있을 게 어디 있어요? 원수를 쳐서 물리치려는 요구의 마을에는 자유가 도망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부르짖는 자유의 개념을 가지고는 서양의 나라와 꿈의 나라니 기독교를 다 팔아먹고 거지밖에 되지 않는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거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망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하나님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에서 이름도 없고, 종교라는 이름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인류의 참부모의 얼굴을, 진짜 좋아하는 얼굴을 보고 싶어했을 텐데, 좋아는 얼굴을 봤겠어요, 못 봤겠어요? 여기에 모인 종교지도자 양반들! 못 봤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면 결혼식 후에 타락했어요. 결혼식 전에 타락했어요? 결혼식 전에 타락했으니 결혼식 후에 아담 해와가 오목 볼록을 맞추며 기뻐할 수 있는 몸뚱이와 얼굴과 오색 가지의 모든 모습을 본 적도 없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게끔 돼 버렸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한국말에 기가 찬다는 말이 있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말이 있어요. 요즘에 기 타령을 많이 하잖아요?

하나님도 참부모님이 결혼해 가지고, 참부모 될 사람이 하나님 앞에 불려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고 내가 갖고 있는 비밀 창고의 사랑의 모든 소유권도 넘겨줄 텐데, 그걸 받아 가지고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싶었을 텐데, 하나님 자신이 봤겠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했겠어요? 종교 믿는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 천국 같다는 사람들, 답변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사람스런 모양이지만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세상에 진짜 참부모의 얼굴이 나타났다 할 때는 하나님이 자기 보좌고 무엇이고 지옥이고 다 집어던지고 참부모 얼굴을 먼저 보고 싶겠어요 참부모 얼굴을 먼저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그런 일이 무슨 일이냐? 참부모의 결혼식이 그럴 수 있는 역사시대의 대표적인 하나님의 관심사가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의 얼굴을 하나님이 보자마자 좋아한다면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서 구경도 하고 싶어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로 나타나고 재림주로 나타났다고 하니까 40년 전부터 기성교회는 “문 총재를 죽여라! 바알세불이 씌었다.” 별의별 나쁜 말을 지어 가지고 몬 거예요. 동산에 백호가 있어 가지고 조상을 지켜 주고 나쁜 짐승들이 가축을 잡아먹는 것을 못 잡아먹게 지키고 있는데, 그것을 잡아먹었으니 그 동산에 있는 풀, 새, 동물, 강가의 고기마저도 없어지게 된 거예요.

먹이사슬의 원칙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지요? 호랑이가 무섭다고 해서 호랑이가 없으면 안 돼요. 다 있어야 돼요. 코디악에 브라운 베어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돼요.

그러면 진짜 참부모가 나타났다 하면 얼굴을 보고 싶고, 그 모습을 보고 싶고, 그들의 잔칫상을 만들어 주고 잔칫상을 같이 나눠 먹고, 잔칫상을 받는 아내, 남편이 좋아하는 것도 보고, 좋아하며 사는 것을 보다가 아들 딸을 임신해서 낳는 것까지 보아야만 삼대상목적이 찾아진다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완성되고, 삼대상목적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공식에 나와 있어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나는 천국에 간다. 믿으면 천국에 간다. 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도, 기성교회 신자보다도 몇백 배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가 지금 다시 찾아가겠다고 세상의 반대를 받으면서 헤엄쳐 가지고 허드슨강을 건너는데, 절반도 못 갔느데 큰배를 몰고 와서 건너가는 앞길에 물결을 일으키는 거예요. 배로 직접 밀어제끼면 문제니까 옆으로 가는 물결을 통해서 자기가 객사했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레버런 문의 생애노정에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 몰라요.…

참부모가 나타났다 하면 영계에 있던 하나님이 동원돼 가지고 뛰쳐 내려오는데,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이 “하나님이 어디에 간다.”하고 앉아 있겠나, 따라 내려오겠나? 성인 현철이 “하나님, 어디에 가십니까?” 해서 지상에 간다면 왜 가느냐고 물어 보겠나, 안 물어 보겠나? 지상에 미완성한 결실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땅을 바라보고 한탄하면서 하나님과 같은 한의 친구가, 왕이 땅에 내려오는데 성인 현철들이 따라서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내려옵니다.」

기독교 신자들, 예수가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석가모니 제자 불교인들, 따라 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공자 역시 따라 내려오겠나, 안 따라 내려오겠나? 안 따라 내려온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은 쫓아 버려라! 그것이 정답이에요.

여기 벨베디아에 천막을 잘했구만. 봉오리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 딱하게 되면 왼손 다섯, 바른손 다섯, 이렇게 잘 떼어 가지고 땅하고 키스하는데, 여기에 180개국 이상의 kfka들이 모여 가지고 “이야, 구경판 났다. 하나님 출동, 성현 출동, 수십억 축복가정이 출동해 가지고 참부모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참부모의 날에 간다.”할 때, 세계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는 지상에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주의 주장도 없어져서 참사랑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족, 참사랑 혈족만이 만년 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국 통합의 세계라구요.

식구라는 것은 뭐냐? 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이 식구예요. 미국의 패밀리(family)에는 그런 뜻이 없지. 한국말에 있어서 식구(食口)라는 것은 밥 먹는 입술, ‘밥 식(食)’자하고 ‘입 구(口)’로서, 밥 먹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어디가든지 배가 고파서 “아줌마, 밥 주소.” 하면 밥을 주게 돼 있다구요. 식구니까! 몇 년 전에 형님 아들하고 동생 딸로 갈라져서 나누어졌을 뿐이지, 하나의 핏줄이고 몇천 년 만에 만났으니 자기 재산도 팔아서 주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식구의 명분을 가질 수 있는 전통적 역사에 접붙일 수 있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회회교하고 기독교의 젊은 아들딸을 갖고 있는 주인 양반들! 회회교 며느리를 얻고 싶거들랑, 기독교를 믿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며느리를 얻었는데 회회교 모슬렘 패를 얻어야 돼요. 원수 패, 그렇게 부부를 만들어 주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혁명! 탕감혁명 양심혁명! 양심혁명 다 됐어요? 안 됐어요. 자기의 전통적 사상, 나라의 전통적 사상, 미국에 여러 민족이 있지만 5년만 되면…. 레버런 문은 30년 동안 아메리칸 안 되었어요. 와 가지고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하는 거예요.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가 아니라 무나이즈하니까 문제예요.

그래, 여기 다들 무니(Moonie)들 아니에요? 무니는 좋은 말입니다. 양단 포대기 위에 수놓은 것은 무늬라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가 나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천국의 수놓은 거와 같이 무니예요. 진짜 무늬 다툼하는 것이 통일교인의 자격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진짜 레버런 문이 참부모님이 됐으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레버런 문 자신은 어떨까?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만약에 참부모라면 좋겠는데, 레버런 문 자신은 참부모님 되는 것이 좋겠나, 나쁘겠나? 여러분은 좋을지 몰라도 나는 야단났어요. 몰려든 사람들이 미국의 5백대 부자 가운데 드는 그런 재벌들이 아니고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전도하려면 거지의 길을 찾아가야 집집 사정을 다 알고, 또 돈을 벌기 위해서 피땀을 흘려야 돈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도 알고, 방탕할 수 없고, 도의적인 길을 탈선할 수 없다는 것도 다 아는 거예요.

오늘이 레버런 문을 만나는 날이라면 여러분은 좋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수천년 동안에 별의별 곡절의 역사를 남긴 한의 한의 고개, 얼룩덜룩하고 깊고 울퉁불퉁하게 돼 있는 여러분 앞에 포켓을 펴 보면 돈이 한푼도 없어요. 마음세계를 보게 된다면 누구를 동정할 수 없어요. 마음의 터전도 좁아요. 그래 가지고 욕심은 얼마나 많아요? “미국 땅을 내 것 만들면 좋겠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내 집이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이 좋아서 왔다 할 때, 그 좋을 수 있는 배후에 없는 사람들의 욕심 보따리를 무엇으로 채워 줄까? 밀가루 포대 한 포대로 메워져요? 트럭으로 메워져요? 긴 열차에 싣고 가도 만족치 않아요. “미국 땅을 주어도, 하늘땅을 주어도 나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왔는데, 레버런 문, 참부모라고 하는 그분을 만나러 왔을 때 그때 진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온 사람이 여기에 몇 사람이에요?

자기 출세의 길이 있을 성싶으니까 와서…. 그래, 무슨 소망을 가지고 왔어요? 레버런 문을 만난 기쁨만 갖기 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이 가진 명예, 기반, 혹은 내용을 갖기 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의 46년 전 혼인잔치에 참석 못 한 것, 46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못 한 것을 내가 대신 축하하고, 2천년 전에도 하지 못한 예수의 결혼식 대신으로 해 가지고, 왕권 대관식 못 했던 이상의 에덴동산의 기준을 넘어선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그를 내가 아버지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서 이 시간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한푼도 없고 누더기 옷을 입고 왔더라도 그 마음에 불타는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을 가지고 천국에 수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정면적으로 만나면 하나님이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또 그런 사람을 내가 잔치해 가지고 초대할지도 몰라요. 오늘 이 대회가 끝나자마자 날짜도 좋은데 낚싯대들 있으면 허드슨강에 한번 낚시하러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하나님도 참부모가 간다면 낚시하러 갈 거예요. 참부모가 낚시터에 나가면, 몇천 년 만에 찾아오신 참부모의 부부와 아들딸이 낚시터를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거기에 참석하고 싶을싸, 안 싶을싸? 그럴 때는 ‘싶을싸!’ 해 봐요. 「싶을싸!」

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이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든 나이 적은 사람이든…. 나 이상 나이 많이 먹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손들어 보라구요. 86세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서는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기 때문에 내가 둘째 번으로 나이 많은 사람인데, 하나님 대신 칭찬하는데 기분 나쁘더라도 참부모를 빼고라도 받아들여야 할 텐데, 참부모가 그러면 백배 해서 받아들여야 돼요. 하하하, 웃어 봐요. 「하하하!」

아기들 다 됐으니, 성경에 아기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아기들이 다 됐는데, 이제는 새로이 벌이를 해서 돈을 모아서 나은 아기를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다시 축복해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 소원이 이제부터 남아 있으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오늘 기쁜 것보다도 여러분의 3대 아들딸,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4대 심정권 완성 해탈, 가정과 나라가 할 수 있는 기쁜 날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합덕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부모님의 얼굴과 부모님이 자라고 부모님들이 놀고 있는 그런 놀이터까지, 하나님이 그 결혼식 날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지 않고 같은 환경에서 일하는 거기에 내가 동참하고 간다는 마음만 가지고 나가면, 이제 어디 가든지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당 처가 될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결심을 이 시간 하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면서 쌍수를 들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승리의 왕자 왕녀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