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2005년 1월 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일을 맞아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3일을 맞으면서 새로운 천일국을 향해 출발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천일국 4년 기간에 있어서 역사적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권세의 세계를 접어놓고 하늘의 권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통일 해원시대를 개방하기 위하여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천일국이 창건된 기반 위에, 하늘의 위신과 하늘의 권위를 찾기 위한 당신의 지도 밑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수난 길을 받들어 탕감해원의 역사를 기록하게 하신 것을 감사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날이 1월 13일이지만 새로이 이제 10수를 당겨 가지고 3일로 변경시켜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을 책정한 것이 오늘이 되옵니다. 이제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후천시대를 바라보는 이 자리에서 역사적인 모든 한스러움을 완전히 청산 해소하고, 당신의 창조이념의 일념이 천지 가운데, 어두운 세계에 등대와 같이 비쳐질 수 있는, 본연의 당신의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해방 - 석방시대를 맞아 천상 - 지상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것이 바꾸어졌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회복하여 정좌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땅이 탄식권 내의 한스러운 어두운 세계를 거둬치우고 광명한 정오정착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만민 만백성 만물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자연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세계를 복귀함으로, 자기 존재의 가치가 무한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인연을 갖추어 동족권 일체화될 수 있는 당신 사랑의 주인의 보호권 내에 있어서 새로이 탕감 복귀 존속할 수 있는 시대를 보호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일국 5년 벽두에 3일을 기념하는 이 날을 새로이 세우신 것을 기쁘게 영계 육계가 환희하는 가운데, 첫날서부터 둘째 날로부터 3일은 통일가에 역사적으로 영원히 기념 중의 기념을 하는 기간으로서 모셔 오던 것을 받드는 의미에서도 이 3일을 책정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천일국 5년을 맞아 이제부터 8년까지 4년 기간에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저희들이 불러 모시면서 부모의 자리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자리의 책임을 함으로 부모의 자리를 되찾고,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서 책임을 해서 되찾고, 그 다음에 부부 인연의 모든 전부가 잘못된 것을 본연으로 되찾아 가지고, 아버지가 영원 석방의 자리에 안식할 수 있는 본연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터를 닦아 만우주에 통일된 가정이상 확대의 당신의 사랑의 주관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새로이 역사적인 탕감을 하여 아담으로부터 역대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도 다시 되찾아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늘과 땅이, 형제, 부부, 부모, 혹은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권의 도리를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종적이요, 수평 중심삼고 횡적이요, 방향을 중심삼고 종적이요, 수평 중심삼고 횡적이요, 방향을 중심삼고도 90각도의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서 부자관계의 부 중 자, 우 중 좌, 전 중 후를 중심삼은 통일적 가정이상의 안착세계에 영원히 정착 출발하시어, 안착 해방의 천상 - 천하의 만국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환희의 행복의 천국이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당신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가정들이 하나되어 부모님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이 날을 대신해서 모든 중심 존재들이 환희하는 가운데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 좌석을 마련하여 오늘을 기념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통일적 일심 - 일념 - 일체 - 일핵을 중심삼고 일화의 통일과 더불어 안착의 지상 - 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 얼굴도 달라져야 되고, 마음도 달라져야 되고, 몸도 달라져야 되고, 인사하는 법도 달라져야 되고, 사는 것도 달라질 때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멀리하려고 했어요.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담 벽을 내세우고 저 먼 동네로 가기를 바란다구요. 그런 헤쳐지는 생활을 했지만, 이제부터 세계는 헤쳐진 것을 전부 다 모여들게 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생활이 다릅니다.

돈을 벌더라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울타리 안에서 쓰는 것보다도 울타리 바깥에 서 가지고, 많은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우리가 가정의 식구들을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그들이 우리를 따라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헤쳐 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을 위해 사는 생활이 아니고 주변을 위해서, 그 나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나라 하면 수많은 가정, 수천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또 국가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것이 자신의 가정보다 귀한 거라구요. 나라 하면 수많은 가정, 수천만의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또 국가보다도 세계에는 수천만 가정을 가진 나라가 수백이 들어가 있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쓸 수 있는 사람은 큰 사람이 돼요, 왜? 씨를 많이 뿌리는 거예요. 나라의 씨를 뿌린 사람은 나라를 거둘 수 있는 것이요, 세계의 씨를 뿌린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끝날에 거둘 것이요, 하늘땅의 씨를 뿌린 사람은 하늘땅의 수확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상식적인 자연 세계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틀림없는 철칙이요, 법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일생 동안에 선한 씨를 얼마나 뿌리느냐? ‘선’하게 되면 막연해요. 구체적으로 ‘선’가운데 누가 있느냐? 선하다고 한다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예요. 보통 사람은, 효자들은 ‘선’하게 되면 누구냐?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누구냐? 처자다! 처자 그 다음에 뭐냐? 가정이다! 가정 다음에 뭐냐? 친척이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가정과 형제들이 갈라지고, 종족과 민족이 갈라지고, 민족과 국가, 국가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전부 다 갈라져 버렸다 이거예요. 멀리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전부 떨어져 가지고 관계를 못 가져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알알이 됐어요, 모래알같이. 쌍쌍이 없어요. 본래 천지창조는 쌍쌍이 돼 있는데 알알이 된 존재들은 천상세계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집 하게 된다면 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처자가 있어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가정이 뭐냐? 부모하고 처자예요. 부모도 쌍쌍이고, 처자도 쌍쌍, 아들딸도 쌍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을 수 없다! 혼자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걸음 걸이의 그늘 아래서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웃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얼굴을 붉히고 싸우고 사는 사람이 좋아요? 그 동네에서 한 가정이 싸우더라도 대번에 소문나요. 소리만 나게 된다면 동네 사람이 다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냐 하면, 그들도 싸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왜 모이느냐? 싸워서 끝장을 보느냐, 죽느냐 사느냐, 둘 중에 한 가지예요. 사는 건 자기들과 같으니까 ‘죽을 수 있게끔 싸우나 보자.’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싸움터를 찾아가서 구경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와 같이 된 세계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는 무엇이냐? 그 반대예요. 싸우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거기에 가서 내가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들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구경할 때 하나님 대신 말려 주고, 그 선한 조상들 대신 말려 주고, 그 다음에 그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 하는 사람은 구경하는 사람 가운데는 없다구요. 타락했으니까.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는 것이 이제부터 달라져요. 싸우는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해를 붙여야 되고, 내가 본이 돼 가지고 화해를 붙여 주는 데 따라와 가지고 화해 붙여 준 내용의 마음과 그 배후의 세계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그걸 따라가게 되면 개인적 환경도 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가정에 서 있는데, 가정 가운데서 모든 를 누구보다도 많이 뿌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선한 사람이에요. 보다 선한 사람이고, 그런 가정이 된다면 수많은 가정의 외적 세계 가운데서 씨 될 수 있는 가정, 종족의 씨 될 수 있는 종족, 민족의 씨 될 수 있고, 국가의 씨 될 수 있고, 세계와 하늘땅의 씨 될 수 있는 사람의 가정, 그런 가정이 있어야 종족도 생겨나고, 국가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딴 세계로 이양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됐지만, 이제는 선생님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부모를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달라집니다.

만약에 헌금을 한다면 두 부부끼리 엇바꾸어서 하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의 헌금을 받고 아내는 남편의 헌금을 받아 가지고 와서 아내 되는 사람은 아버지한테 주고, 그 다음에는 남편 되는 사람은 어머니한테 주게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다 기뻐할 수 있게끔, 쌍쌍이 한 예물을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쌍쌍제도의 세계가 됐으니 그 쌍쌍제도에 맞추어 가지고 예물도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물 드릴 때에 자기 혼자 가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비법적인 예물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를 속이든가, 자기 남편을 속이든가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예물을 사더라도 가정적인 공의를 중심삼고 회의해서 너도나도 이렇게 서로 서로 엇바꿔 가지고 예물을 주자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시작하게 되면, 엇바꾸게 된다면 좋아하는 사람만 하겠느냐, 나빠하는 사람도 하겠느냐? 그 가정에 선한 사람만 있지 않고 나쁜 사람 한 사람이 있다면 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그 예물을 중심삼고 조금씩 거두어서라도 아무리 나쁘더라도 그걸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애당초 예물을 시작할 때는 다 알게끔 해 가지고 사탄도 ‘아, 오늘은 이러한 예물을 가져갑니다.’ 해서 알고 있으면 그 방에 사탄이 들어와 앉아 있더라도 한 푼도 안 줘도 된다구요. 알려주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부부생활을 할 때도 성격이 다 다르지요? 때로는 남편 모르게, 아내 모르게 슬쩍 할 때가 있지요? 그 슬쩍 한 물건을 어떻게 해요? 자기가 혼자 먹으면 죄 되는 거예요. 그 물건이 자기 물건만이 아니에요. 집안 물건은 여편네도 같은 주인인데, 주인 모르게 훔치게 되면 도적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늘도적이 소도적이 되고 소도적이 나라 도적놈, 강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드러내야 할 때가 됐다! 개인은 개인으로서 드러내는데 나쁘다는 것은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선하다고 하는 사람들, 전체에 맞지 않는 입장에 서면 나쁜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맞지 않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탄에게 맞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사탄이 나쁘다 하는 거하고 언제나 같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 어떤 차이예요?

자기를 위하는 생각이 앞서게 된다면 차이가 벌어져요. 같지 않아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같으면 차이가 없는데, 자기라는 것 개인적인 사상이 침투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부락을 이용했다면 그것은 반드시 나쁜 것으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의 구석에 숨어 있다 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전부 다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을 받아 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나쁜 일을 아니까. 통일교인들은 나쁘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든가 외정적 심정이든가, 환경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 환경의 심정권이라든가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공개하는 데 부끄러움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래요. 동물세계에서 전부 다 옷을 입고 살아요, 벌거벗고 살아요? 새의 털, 옷이라는 것은 일년에 한 번씩 벗어버리면 같은 옷을 입어요. 사람같이 얼룩덜룩해 가지고 춘하추동 가려서 색깔이 달리해 가지고 입겠다고 하지 않아요. 시장에 가면 옷의 종류가 많아요. 여자 옷들은 수천 가지 색깔 때문에 달라져 있다구요. 드러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져서 드러내야 돼요.

보라구요. 아까 국가재산 약취라는 말이 있었지요? 소모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밥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무엇이 생기면 그거 먹겠다고 손 내미는 사람도 예요. 한계선을 넘으면 비탈길을 가든가 어디에 병이 나든가 그런 거거든. 그 표준이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생활에 있어서 기준을 넘어가면 안 돼요. 더욱이나 감옥살이 할 때는 그래요. 선생님이 살던 흥남감옥에서는 한 숟갈 더 먹고 덜 먹은 그것이 일하는 데에 나타나요. 한 숟갈 더 먹고, 한 숟갈 덜 먹음으로 말미암아 일에 영향이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한 숟갈 덜 먹으면 몸에 지장이 오니 한 숟갈 덜 먹는 그 기준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에 피로하든가 이럴 때는 뭐냐? 요즘에 건강식 할 때 무엇을 많이 먹던가? 마시는 것 무엇? 오렌지 주스! 그것도 자기 마음대로 먹었다가는, 그것도 자기 습관에 지나치게 되면 설사하더라구요.

감옥 같은 데서는 그것이 예민해요. 조금만 달라도 설사하고 건강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갖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천일국 창건한, 원래는 1월 13일인데, 2001년 1월 13일인데 그것을 열을 떼어버리고 일, 이, 삼 사흘째로 지키는 거예요. 오늘, 1월 3일은 원래 예수님이 탄생한 날입니다. 복합적인 날이에요.

자, 크게 보게 되면 세상은 하늘땅, 천지(天地),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늘땅 한 다음에 사람, 천지인! ‘사람 인(人)’자를 어떻게 썼나? 하나는 좌로 가고 하나는 우로 가서 둘이 버티고 있어요. 어떤 게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바른쪽이 길어요? 왼쪽이 길어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할 때, 서양이 왼쪽이에요, 동양이 왼쪽이에요? 「서양이 왼쪽입니다.」 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 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들고 쓰면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사람 인(人)’자 글자를 쓸 때, 바른쪽으로 썼으면 여기에서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렇게 쓰기가 쉬웠겠나? 이게 길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저 끝에서부터…. 동과 서와 남북이 있으면 이 구석에서부터 엑스(X) 해 가지고 저 구석, 여기서 저기, 이렇게 맞춰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중앙 자리를 찾아와서 쉬는 거예요. 거기는 영점이니까 쉬는 거예요. 어느 구석에 가더라도 바람이 몰아치지만 영점에 가게 되면 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영점 가까운 데에 간다! 여기에 앉으면 중앙을 알 수 있어요? 중앙을 모르지요? 구석은 알지만 구석에 있는 사람이 중앙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중앙에 가려면 전부 다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가서 여기 맞고 여기 맞고 남북으로 맞아 가지고 ‘여기가 중심이다.’ 하는데, 얼마나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공기로 보게 되면 공기가 전부 다 들어와 있지만, 이 판 가운데 제일 균형 된 공기보다 낮은 공기가 있는 데가 있어요. 그것이 높은 데 있겠나, 낮은 데 있겠나? 여기에 물을 붓게 되면 평평하게 되어 있지만, 조그만 낮은 구멍이 있으면 그 물이 메우나, 안 메우나? 「메웁니다.」 마찬가지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있는 데서 없는 데를 보충해 줍니다.

여기가 평준 기준에서 깊으면 공기들이 거기에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모이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나온다구요. 공기가 숨을 쉰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는 걸 알아요? 모든 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을 쉬는데, 한번 숨을 들이쉬어 봐요. 들이쉴 때 배가 긴장할 때 눈이 부릅떠져요, 어때요?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눈을 감아요, 떠요? 감아야 돼요. 눈을 감으면 아이쿠! (웃음) 힘을 줘야 들이쉬는 거예요. 그냥은 못 쉽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들이쉬려니 당겨주는 힘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도 앞으로 나가겠다고 하지만, 나가는 사람만 돼서는 안 돼요. 뒤로도 후퇴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는 반면에 또 영계에 가는 사람도 많지요? 그래,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되겠나? 태어나는 사람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많으면 뭘 할 것이냐? 자기편이 많아지는 거예요.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편 말이에요. 많아서 뭘 해요? 여기에 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많으면 뭘 해요? 나를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게 좋아요.…

이제 통일교회라는 이름도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종교의 이름도 하나님도 필요 없습니다. 또 나라의 이름도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꿈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먼 날을 바라보면서 창조해놓고 생각하던 하나님 앞에 기독교가 있었겠어요? 석가모니가 있었겠어요? 공자가 있었겠어요? 마호메트가 있었겠어요? 문선명이 있었겠어요? 없어요. 종교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뭐 필요해요? 그래, 여러분은 종교가 필요해요? 나는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 버렸어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다! 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쌍쌍으로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그렇게 생겨났지.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이 이러한 우주를 발생시켰다.’ 합니다. 그러면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은 자체로서 발생할 수 없다 이거예요. 힘이 나올 때는 작용을 먼저 해야 돼요. 전기작용, 플러스 마이너스의 당기는 힘, 그 작용을 하고 있어요. 작용이, 이것이 뭉치고 묶어져 가지고 궤도를 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작용도 혼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작용한다 할 때는 벌써 이건 둘 이상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최소단위가 둘이에요. 이렇게 볼 때, 세상 만사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얘기도 내가 말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왜 싸울까? 작용하게 되어 있는데, 싸우는 작용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러면 작용은 어떻게 하느냐?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이뤄져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현상이 안 벌어져요. 이건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작용은 무엇 갖고 하느냐? 돈을 가지고 하지!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하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그렇게 작용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그 다음에 돈도 아니에요. 그거 뭐가 하느냐? 뭐가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기를, 근본에 왜 태어났을까? 태어난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맞게끔 행동해야만 살게 되는 거예요. 목적이 틀리면 거기에서 그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생겨나게 했느냐? 아들딸 되게, 제일 좋은 것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내가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고, 자식이 있다면 제일 좋아할 것이다!

그런데 아내라는 것이 지금 세상에 없어요. 그 아내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유아시대가 있어 가지고, 소년시대가 있어 가지고, 혼자만이 아니에요. 주체와 대상적 관계로 유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소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 청년시대를 거쳐 가지고, 서로 서로가 사춘기 시대를 거쳐야 된다, 이렇게 돼요. 틀림없이 중요한 문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문이다!

사춘기라는 문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로서 살 수 없는 걸 아는 때요, 여자는 여자로서 살 수 없는 것을 아는 때다! 알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줄 수 있으면 그거 나쁘지 않고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결론인 동시에 시작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결론을 내기 전에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거냐? 이렇게 돼요.

참사랑의 시작은 어떠한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상대, 상대가 좋아하는, 영원히 변치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위해서 좋아할 수 있는 그 근본의 뿌리가 참사랑이라고 한다! 그러면 참사랑을 갖고 있으면 언제나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고,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다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이 있지요? 여기에 오신 어르신네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왜 싸워요? 왜 안 싸우게 못해요? 고장났기 때문에! 자동차 바퀴도 고장나면, 하나만 조금 이상하더라도 돌아가는 소리가 얼마나 복잡하고, 야단이 벌어져요? 둘 셋만 고장나면 탔던 사람이 고꾸라지기도 하는 거라구요.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이 있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없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이렇게 돼요. 동기가 없이 싸운다는 그런 바보는 없어요. 그런 운동은 없다구요. 반드시 근원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데, 싸운다는 그 작용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생 동안 붙어 있는 싸움터의 조상이 누구냐? 누가 그걸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는 한 녀석이 영원히 지면 좋은데 지지를 않아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했더라도 그릇되게 되면,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면 ‘내 허락 없이는 못 가!’ 하는 거예요. 못 가게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밤에 혼자 일어나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된다면,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뭐야?’ 하는 거예요.

욕을 퍼붓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뿌리치고 몸뚱이대로 계속할 수 있는 이 힘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리는 힘보다 약하다면 다 없어질 텐데, 그 몸뚱이가 일생 동안 하고 남아도 아직까지, 팔십이 다 된 양반도 여전히 몸뚱이가 살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또 갑자기 하게 된다면 마음이 또 충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이거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씨를 누가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 조상이 뭐예요? 몸뚱이에 대해서 말리는 마음의 조상은 무엇이고, 마음이 말리는데 반대로 하는 뿌리는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 하나님은 인류의 원수예요. 당장에 우리들이 데모해 가지고 치워 버려야 돼요. 두 주인의 뿌리를 박고 있든가 씨를 받아 가지고 나에게 갖다가 합쳐 놓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싸움이 나를 중심삼고 정리되지 못하고 일생 동안 붙안고 가는데, 그렇게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간다면 싸우던 몸뚱이가 떨어져 나가겠소, 붙어 나가겠소? 또 싸워요.

그러니까 영계가 정비할 수 있는 한 곳이라면 양심이 가는 세계와 몸뚱이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적인 생각을 하는 그 세계로 두 세계가 없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갈라놓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마음의 조상도 그래도 ‘그놈의 자식들, 그렇게 반대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또 몸뚱이는 지옥에 가 있지만 ‘아이구, 그놈의 마음이 나를 못 살게 하더니 저 멀리 떨어져 있구만.’ 하는 거예요. ‘뭘 해라 해라, 하지 말라 하지 마라.’ 해서 그렇게 싫더니, 여기에 와 보니 싸움하겠다면 매일같이 싸움할 것만 자꾸 하라고 할 수 있는 세계예요. 미치광이 놀음을 한다면 미치광이를 계속 억만년 하라는 거예요. 더 하라는 거예요. 더 나쁘게 하라는 거예요. 더 크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두 세계가 영원히 하나될 수 없고, 그런 싸움의 근본이 어디에서 왔는지 몰라 가지고 뿌리를 빼 가지고 뽑아 버리기 전에는, 그 열매, 저쪽이 동기의 세계면 여기는 결과의 세계이니 결과세계의 싸움 근원을 방지할 수 있는 원칙이 영원히 없느니라! 종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종교를 안 믿을 때, 종교보다도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하고 담판하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내 손으로 쥐게 되면 손이 아니라 몸뚱이라도 이 결론을 짓기 전에는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쫓아 버리든가 한다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사람이에요.

그 동기가 왜 그렇게 됐느냐? 두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몸뚱이에 사랑을 심은 주인, 마음에 이제까지 자라 올라가던, 열 여섯 살 때 타락했으니까 5년을 더 지내 가지고 21세 기준까지 갔으면 이 기준에 연결되는 본연의 마음의 하나님의 사랑은, 몸뚱이의 60퍼센트까지는 백 퍼센트 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 해 가지고 굴복당한다는 거예요. 판세가, 기반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이 문제인데, 병은 뭐냐 하면 타락이에요. 타락인데 무슨 타락이냐 이거예요. 핏줄 타락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인데,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은 뭐냐? 원수예요. 무슨 원수? 사랑의 원수예요.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여자 셋을 합쳐 놓으니 여자가 3시대, 아이구, 참…. 인간세계의 글자 같은 것도 참 놀라워요. 직고하는 거예요. 여자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지아비 부(夫)’자를 쓰면 이것을 뭐라고 해요? 간부(姦夫)! 역사시대에 세 여자가 남자를 때려잡았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 여자가 지아비를, 하나님 아버지를 때려잡았어요. 그런 간부입니다. 타고 앉았어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예수가 신부를 맞아들이지 못하게 파탄시킨 것이 여자요, 재림주 가정이 이 땅 위에서 자리잡고 살려고 하는데 여편네가 반대해 가지고 이혼해서 쫓아낸 거예요. 3대예요. 3대의 여인이 하나님의 뜻을 반대해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것이 간부예요. 간부는 뭐냐 하면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 소석 선생 가운데는 하나님의 씨, 사탄의 씨, 둘이 들어가 있어요. 뿌리가 말이에요. 어느 뿌리가 깊은 자리에 있느냐? 사탄의 핏줄은 중간에, 열 여섯 살 이후에 연결되었어요. 그러면 그 뿌리는 하나님이 먼저고 16세까지는 살아 있어요. 20세까지 미치지 못하고 이것을 남겨 놓은 거예요. 이것만 연결될 때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 유일 - 불변 - 영원한 주인께서 능치 못함이, 안 되는 일이 없이 만사형통은 자연적 이치라는 거예요.

이제 이 세상을 어떻게 만사형통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 것 같아요? 양심과 몸뚱이가 싸우는데, 몸뚱이의 힘이 양심이 사랑의 줄 앞에 가기 전에 몸뚱이 사랑을 하지만, 양심이 자라 가지고 20대를 넘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간 거예요. 그 기준은 자라고 있는 거예요. 미숙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와 연결된 것, 아담이 열 여섯 살 이상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가서 관계되어 있는 거기에 있어서 미숙하지만 아들딸을 쭉 낳은 거예요. 이 놀음을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타락한 후손들이 한 거예요. 핏줄이 다른 핏줄에 매여 가지고 태어난 것이 이 세계의 인류, 영계에 간 조상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처자가 필요한데, 하나님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있지만 처자가 필요해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라고 하지, 그 외에 무엇 가지고 아버지라고 해요? 핏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핏줄을 갖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 하나님이라는 분은 아들도 사랑 다 못 했고, -완전한 사랑을 못 한 분이에요.- 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해 봤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들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축복도 못 해 줬어요. 이게 뭐예요, 몽땅 빼앗겨 버리고 딸을 사탄이 겁탈해 가지고 겁탈한 그 딸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꿰찼어요. 핏줄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래서 핏줄이 달라진 이들이 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여러분에게 묻겠는데,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갖고 나서 타락했어요, 타락하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아들딸을 낳았으면 타락인가? 다 뜻을 이루었지, 그러면 하나님도 살림살이를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아내도 사랑 못 하고, 가정도 사랑 못 하고, 가정이 없으니 일족이 있을 수 있는 나라도, 세계도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전히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렇게 된 세상인데,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라는 것은 다섯이 완비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맏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맞아야 됩니다. 박수를 이렇게 해도 안 돼요. 이렇게 공명해야 돼요. 한 손 가지고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요. 작용이 안 돼요. 소리가 안 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철승의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성해방이라는 거예요. 프리섹스시대예요. 호모예요. 그건 일대로 끝납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미국에 가 보면 지금 32개 주가 호모의 혼인신고를 받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 망했어요. 호모들이, 남자 남자가 결혼하니 자식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자, 오늘은 천일국 창건일인데, 이제 세상이 달라진 얘기를, 여기에 다 모인 사람들에게 한마디하려고 그래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마음대로 사는데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살았던 사람도 있어서 두 갈래가 있지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사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서 타락되었고, 균이 어디에서부터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숙한 단계의 때에 사탄한테 절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그러니 미완성한 핏줄을 통했기 때문에, 또 그것이 하나님 편이면 모르겠는데 간부(姦夫)예요. 사랑의 원수를 말하지요? 세 여자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사람은 직고해요. 끝날에 죽어 가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죄지은 것을 이 우주 앞에 발표하고 가야 돼요. 죽을 때는 누구나 다 고통을 당해요. 그 고개를 넘느냐? 못 넘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그럴 때는 자기가 제일 잘한 것을 보고하는 것보다도 제일 못한 것부터 보고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는 못한 것부터 보고해야 돼요.

그래, 민주세계가 왜 백색주의예요? 옳다는 거예요. 또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흑색주의라는 것, 옛날에 ‘당(黨)’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어요. 그때는 흑색주의예요. 독재시대예요. 지금 때는 무슨 당이 나오느냐? ‘오를 상’ 아래에 ‘형 형(兄)’자로 형제시대예요. 형제시대니까 싸우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형제가 싸웠지.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 힘있는 녀석이 동생의 피를 본 거예요. 힘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전쟁을 일으켜서 죽여 가지고 빼앗아요. 약탈 아니면 추방해 가지고 빼앗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드느냐? 그 가운데 문 선생이 나와 가지고…. 오늘 이게 뭐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되는 나라(國)예요. 쌍쌍제도로 된 우주 앞에 주인이 되려면 모든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눈도 쌍쌍이 1.2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요. 코도 오른코 왼코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입도 둘이 하나되어야 되고, 귀도 둘이 평형관을 중심삼고 진동되는 것이 균형 되어야 울려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들려요. 손도 혼자 암만 해야 소리가 나요? 하나라도 닿아야 소리가 나지.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누가 먼저 장악했느냐 하면 사탄이에요. 이건 아버지 어머니, 장손, 장손 다음에는 3대예요. 3대를 잡아요. 3대 여기서부터 셋, 여기서부터 셋, 이래 가지고 셋 셋이 여섯 돼 가지고, 다섯을 쥐었지만 여섯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돌아오려면 열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 손을 중심삼고 사탄이 한,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점령해서 뒤에까지도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안팎을 잡아 넣었다구요.

바른손을 내놓고, 이것은 화음이 아니에요. (손바닥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암만 했댔자 화음이 안 난다는 거예요. 화음이 나요? 이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람들이많이 모이면 모여서 끝날 때는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석 선생도 데모를 많이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우익끼리도 좌우가 있어요. 가인 아벨, 두 패가 있습니다. 위로 가는 놈, 아래로 가는 놈이 있는데, 아래로 가는 놈이 위에 올라가서 언제나 거기에서 만년 생활을 하려고 해요. 돌아가야 돼요. 만년 가려면 순환해야 돼요. 밤낮으로 교체해야 된다구요. 운동이 그래야 되는 거지. 순환 안 하면 그것이 끝나고 없어져요. 아래가 없으면 없어져요. 날아가 버리는 거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이게 중심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아기가 손을 쥘 때 보면 이렇게 쥡니다. 이게 하늘이에요. 하늘은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해요. 이성성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해요. 이것은 열두 달을 말해요, 삼 사 십이(3X4=12). 이것까지 해서 마디가 열 넷이에요. 그걸 알아두라구요.

아기 때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장손이에요. 장손이 딱 잡아 쥐어야지, 이것도 다 못 하고, 이것도 빠지고, 이것도 안 돼요. 딱 이렇게 잡아 쥐어야 이것을 전부 다…. 네 손가락이 땅이라면 하나님은 이 가운데 들어가 살고 싶은 거예요.

이것(손가락마디)이 열 넷이지요? 이 열 넷을 사탄이 지금 마음대로 해요. 그러면 하늘이 오른쪽인데 오른쪽이 되려면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종지말, 이 세계에서 탈락해 가지고 절간에 가서 종교를 믿는 거예요. 죽고 싶은데 죽지 못해서 가서 우거하는 것이 종교 패예요. 쓰레기 패예요. 인생살이의 낙오자 패들을 취급하는 것이 종교예요.

그러니 이 다섯 전부가 사탄의 전권시대에 가서 탈락하는 거예요. 이 탈락한 병이 뭐냐 하면 사랑 병이에요. 남편을 잘못 만나고, 아내를 잘못 만나고, 아버지를 잘못 만나고, 어머니를 잘못 만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잘못 만난 사람들이 전부 다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거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자랑할 것이 없어요. 인간 쓰레기를 모으기 시작한 그 주인의 비위를 맞춰 주어야 돼요. 쓰레기 가운데서 맨 새끼손가락 쓰레기도 있어요. 이것이 제일 오래됐어요. 오래됐다고 해서 간판 붙여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레기 가운데 이런 종교, 그 다음에 다음 종교, 이 급에서 쓰레기 줍고, 그 다음에 이 장자 가운데서 쓰레기를 주워요. 다 쓰레기가 있어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종교 믿는 가운데서 쓰레기가 생깁니다. 통일교인이 전부 다 천국에 못 가요. 3분의 1은 지옥에 갔다가 특별 수속을 받아야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다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급에 해당하든지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이다! 원수가 있는 것이다! 반대파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종교가 여기에서 찾아오는데, 여기에 쓰레기를 찾아 가지고 어디에 갖다 놓느냐? 이 손에다 놓는 거예요. 앉게 되면 이 손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바른쪽은 왼손을 점령하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내 것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바른손은 왼쪽을 점령하려고 하고, 왼쪽은 바른쪽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부딪치는 좌익과 우익이 됐습니다.

왜 좌익이에요? 왜 우익이에요? 왜 좌익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유언을 할 때가 왔어요. 왜 우익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둘이 앉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잡지 못하면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이렇게 잡으려고 하고, 여러 가지로 되어 있지만, 나중에 딱 잡게 될 때는 이렇게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 편에는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빼앗았으니 거기에 탈락자를 새로이 길러 가지고 마음세계를 대신한 본연의 부모의 전통 자리에 갖다가 꿰매 가지고 중간에 불고라는 줄을 달고, 유교라는 줄을 달고, 기독교라는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찾아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불교도 유교도 기독교도 할 것 없이 독신생활은 안 됩니다.

종교는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어서 중간  구름을 떠다니다가, 뜬 구름에 흘러가는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 공중에 날아다니다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다 믿지 않지만, 영계에 가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했나.

자, 이것을 이렇게 안으려면 어떻게 안아야 되겠어요? 바른쪽은 이쪽으로, 이쪽은 이렇게 둘이 안아야 안는 겁니다. 그래서 좌우가 끝날에는 자기편으로 안기 위해서 격한 싸움의 시대가 되지만, 누가 먼저 손을 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그릇됐어요. 이것 때문에 이렇게 품으려야 품을 수 없게 돼 있어요.

여러분, 이렇게 할 때 사람마다 다릅니다. 쥐어 봐요. 엄지손가락이 올라간 것이 전부 다 같아요? 다르지요? 어떤 것이 좋은지 알아요? 왼손이 올라갔으면 봉사해야 돼요. 정치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정의를 붙들어 가지고, 왼손이 위를 덮어 주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종교지도자가 되기 쉽고, 정치가가 되더라도 언제나 야당 하다가 대통령 한 번 할지 말지 하는 그런 사람들이 그렇다구요.

소석 선생은 어떻게 돼 있어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위에 올라갑니다.」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누구예요? 스님은 어때요? 바른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가요? 「예.」 봉사해야 돼요. 종교를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처음 알지요? 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암만 이렇게 하려고 해도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끝까지 봉사해야 돼요. 왼쪽이 바른손을 시중해야 돼요. 왼쪽이 바른손을 시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호해야지. 그것이 천리예요!

자, 이제는 말 들으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이에요.이게 삼팔선입니다. 3­8수를 누가 타느냐? 삼 팔은 이십사(3X8=24)예요. 소생시대 - 장성시대 - 완성시대 8수를 못 넘었어요. 삼 팔은 이십사, 이게 이십사지요? 이팔청춘! 한국 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삼 팔은 이십사, 이팔청춘! 이팔이 뭐예요? 이것이 열 둘, 열 넷이지요? 둘이 하나되면, 28세면 완전히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하게 되면 4년 후에는 아들이든 딸이든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28세면 완전히 이팔청춘이 돼요. 끊을 수 없어요. 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할아버지도 끊을 수 없고, 이웃친척도 이것을 보호해야지, 이것을 손대게 되면 다 망해 버려요. 그런 말들을 다 모르지만,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직고하고, 유언하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말들이 우연한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옳을 의(義)’자는 ‘양 양(羊)’ 아래에 ‘나 아(我)’자를 써서 희생을 말해요. 누가 한자를 지었느냐? 나는 동이족이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 같은 것은 고대 한국어예요. ‘선(善)’이라는 것은 반드시 양(羊)이 들어가서 칼침을 맞았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이래 놓고 여기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희생한다는 ‘희(犧)’도 ‘짐승(牛)’변에 ‘옳을 의(義)’하고 ‘빼어날 수(秀)’예요. 아름답고 빼어난 내가 짐승 감투를 쓰고 있는 것이 희생이에요. 짐승을 말했어요. ‘선’도 그렇고 다 그래요. ‘인(仁)’도 두(二) 사람(二人)이지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변에 ‘풍성할 풍(豊)’자예요. 풍성한 모든 것을 전부 다 드러내 가지고 쌍쌍, 전후 - 좌우와 앉을 곳 설자리를 갖추어서 동작하는 것을 예법이라고 해요. 꿇어 엎드려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말하는 것, 욕을 하더라도, 사리에 맞지 않더라도 틈새가 있는데 그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의(義)가 되는 거예요. 욕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욕도 선을 지도할 수 있는 채찍이 되면 그것은 선이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지아비 부(夫)’자는 왜 이렇게 올라갔어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어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남편이 되고 싶겠나, 안 되고 싶겠나? 하나님이 남자 같으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뭐라고 하셨어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인데, ‘지아비 부(夫)’자는 올라갔어요. 사랑의 핏줄은 보이지 않는 하늘 가지고는 안 돼요. 보이는 실체를 통해야만 아버지가 나오고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풀다 보니까 한자라는 것이 위대한 계시적인 글이에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이름이 옛날에는 ‘용 룡(龍)’자하고 ‘밝을 명(明)’자였어요.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본래 향렬은 ‘용’자가 아닌데, 바다에서 백룡이 쌍을 엮어서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의 안개 속에서 황금빛을 비추면서 올라가는 용을 봐 가지고 우리 집안에 특별한 일이 있다고 해서 ‘용’자를 쓴 거예요. 우리 형님은 ‘용수’인데, ‘물가 수(洙)’자를 써야 할 텐데, ‘물가 수’자를 쓰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해서 ‘목숨 수(壽)’를 썼어요.

가만 보게 되면 참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통일교회 교인 열성분자, 생명을 바치고 선두에서 날뛰던 사람들 중에 내가 내버리고 온 다음에 떨어진 사람도 있어요. 이상한 거예요. 이남에 와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딱 그와 같아요. 모양도 80퍼센트 비슷하고, 몸태도 비슷하고, 말도 비슷한데 우수한 사람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북에서 폭격 맞아서 가두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와 비슷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충신이 돼 있어요. 인연이라는 것이 참 무섭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생에 좋고 나쁜 일이 있다고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일이 좋은 것을 갖다 주기 위한 선유조건이에요. 반드시 복 받기 전에는 화를 당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정치가 완전히 화를 당했지요? 대한민국에 무슨 주인이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주인이 없고, 가정에도 여편네 남편네 주인이 없고, 형제끼리도 주인이 없고, 아버지도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난장판이 된 세상이에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이상하지? ‘네 개인의 주인이 누구다. 절대 양심의 명령을 지켜라.’ 이거예요. 무텟포(むてつぽう)가 아니에요. 어느 단계에 가게 되면 자기 욕심이 나오니까, 그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그렇게 되니까 믿어요. 요즘 21세기 과학문명을 가지고 우주를 이용하는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증거도 안 된 것을 누가 믿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과학적인 논리 이상의 자리까지 설파한다 이거예요. 5차원 세계, 6차원 세계를 그 사람들이 알아요?

사제지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보다 낫다 할 때는 선생이 제자 되는 박사한테 가 가지고 제자 하겠다면, 아니에요. 그 박사에게 선생을 하라고 해도 싫어해요. 선생은 선생이지. 이래야 그 도리가 맞는 겁니다. 제자 된 녀석이 박사 됐다고 해 가지고 ‘야!’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지. 안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하나님 말이 어디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르쳐 줬을까? 인간이 안 가르쳐 줬으면 하나님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없는 것이 된다구요. 인간들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서 그 말이 생겼지. 이래야 그것이 존재성의 보존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천국 갈 거예요, 낙원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 내가 선물을 준다면 지옥에 가겠다면 지옥을 주어야 되고, 낙원에 가겠다면 낙원을 줄 수 있고, 천국에 가겠다면 천국을 주어야 돼요. 그런 예물을 주는 곳이 어디 있겠나? 그런 곳이 있으면 세계를 팔아서라도 내가 일등 챔피언이 되고 만년 말씀 선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선물을 주면 좋겠어요?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천국? 천국에 가려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天一國)! 이것이 우리의 간판입니다. 통일교회 문 선생의 이마에 간판을 붙이면 천일국 왕이에요. 왕을 좋아해요?  왕을 시켜먹는 것이 뭐예요? ‘옥(玉)’자 아니에요? ‘왕 왕(王)’에 점 하나 찍으면 ‘옥’자아니엥요? 왕보다도 옥이 나아요, 왕이 나아요?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백옥 같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좋을 때는 옥을 갖다 붙이더라구요.

왕이 좋지만 더 좋은 것이 옥이니까 ‘옥’자는 왕에다가 바른쪽에 점을 찍어요. 이것은 오른편에 찍는데,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왕에다 하나님을 상징하기 위해 점을 찍으니 영원 - 불변이에요. 왕이 뭐예요? 지상만이에요.

선물로 천국을 주면 좋겠어요, 연옥을 주면 좋겠어요, 지옥 같은 예물을 주면 좋겠어요? 소석 선생! 「당연히 천국이죠.」 당연히 천국이라고 하지만, 맨 처음에 만났을 때는 다 싫다고 하지 않았어? 내가 첫 번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한 거예요. 첫 번에 만나 가지고 얘기한 그 말을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세상에, 저렇게 무지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여기에 한다 하는, 대한민국 다 해먹던, 판을 짜 가지고 놀음하던 패들이 다 왔는데, 철모르는 아이 같은 얘기를 하는구만.‘ 했을 거예요.

이제는 참부모 되어라! 선물이 무엇이냐? 아들, 제자, 종 가운데 그거다 이겨 놓고 여기에 왔으니 이제 되어야 할 것은 참부모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불러 가지고 가라사대 “야, ‘문’ 자, ‘선’자, ‘명’자 너는 구세주다.”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한테 그런 부탁도 안 했는데 하나님이 그러더라구요. 나는 안 믿었어요. 구세주가 그냥 구세주가 되나? 구세주 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

그게 뭐예요? 철학이에요. 종교예요? 종교 가지고도 구세주가 안 돼요. 종교의 종주들이 구세주가 되겠다고 했는데, 예수가 실패했어요, 성공했어요? 기독교가 이제는 망하게 돼 있어요. 일반사람들이 몽둥이로 두드려 팰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자, 여기에 오신 분들, 참부모가 되고 싶소, 안 되고 싶소? 문 총재와 같이 하늘이 세워 주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자유분방하게 활동할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자리가 부러우냐,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참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부러운가, 원하나? 「원하지요.」 원해야 돼요. 부러워하는 것은 천년 부러워해도 나하고 관계없지만, 원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한번 되어 보고 싶었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돼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된다는 것은, 하고 싶으냐 그 말이에요. 「하고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노력보다도, 노력해 가지고 안 될 수도 있잖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생명을 걸고 나서야 돼요.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종교 가운데 위대한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죽은 양반의, 성인의 도리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예수는 죽었어요. 철인 가운데는 소크라테스가 죽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4대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거기에서 재림 메시아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지상에 재림 메시아를 보낸 거와 같이 문 총재가 보낸 영계의 재림 메시아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제 명대로 산 사람은 그런 일을 못해요. 우리 흥진 군, 둘째 아들도 객사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영계는 생명을 바치고 들어간 사람이 아니고는 중심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피 흘린 사람들이 저 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 있는 거예요. 제 생을 다 마친 사람이 아니고 희생되어서 제물이 되어 하늘 편을 대신해서 죽어 간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희랍 철학사상이고, 신본주의를 지도하는 것은 히브리사상이에요. 가정주의 이상이에요. 이 대치가 역사를 끌고 나와서 한국에 와 가지고 부딪쳐서 싸우고 있어요. 진화론이니 창조론이니 이것이 문제가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한반도의 삼팔선에서 해결해야 돼요.

삼팔선의 무슨 점이라구요? 「판문점입니다.」 금문점이 되어야 할 것이 판문점이 됐다는 거예요. 금문점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우겠어요? 이건 거지든지 누구든지 문닫아 버리는 거예요. 널빤지로 만들어 놓으니 지나가는 놈도 주인 노릇을 하고, 잘 싸우고 남보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와서 한번 점령하고 싶어 가지고 날뛰고 있어요.

평양 사람, 평안북도 사람들이 이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함경남북도 사람들이 와서 하고 있어요. 등잔 밑이 밝다고 했어요. 어둡다고 했어요? 어두워요. 한국으로 말하게 되면 불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유교가 나라를 움직이고, 기독교가 나라를 움직여서 종교 판세로 나라를 놀려먹고 있는 판인데, 여기에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한테 반대 받았어요. 기독교 반대, 불교 반대, 전부 반대예요.…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오늘 기념일인데 그 말 대신 어제 긴급조치 한 것을 얘기해 줄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체제가 근본적으로 바꿔집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경제적 문제라든가 세계 톱(top)의 자리까지 다 나가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들을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동양은 동양의 한 아들, 서양은 서양의 한 아들, 그 다음에 종교면 종교를 책임지는 것은 누구냐? 하버드 신학교 박사코스 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세웠으니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단계 늦추어졌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왜? 새시대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있는 영계에 간 사람들을 교육해야 되고, 또 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그 다음에 영계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될 수 있었던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서 그걸 맞춰 가지고 풀어서 교육해야만 영계도 해방이 되고, 지상도 해방되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한 선생님이 할 것을 세 아들딸이 분과별로 동양, 서양, 종교권, 그 다음에 예술권, 운동권도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맡아 가지고 그들이 세계에 이름난 명소, 높은 데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천일국 5년을 맞는 이 날 이후부터는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넷이 가 있어요. 딸 하나하고 아들 셋이에요. 해와가 하나님을 배반했고 세 아들과 하나 못 돼 가지고 쫓아내서 재림주를 지옥에 몰아 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구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왜? 벌써 고개가 올 것을 내가 알아요. 안다구요. ‘며칠 후면 이런 일이 오겠구만.’ 하게 된다면 그리 안 가요. 다른 데로 가요. 남쪽으로 가야 되는데 북쪽으로 가요. 북쪽으로 한참 가게 된다면 그 북쪽이 북쪽이 아니고 남쪽 경계선을 넘어와 있어요. 이야! 나도 몰라요. 누가 여기에 넘겨줬어요? 축지법? 그 고개를 넘어왔는데, 이렇게 가야 할텐데 이쪽으로 가서 거기에 와 서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나를 보호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에 차 타고 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왼쪽으로 가야 할 상황인데 ‘바른쪽!’ 하는 거예요. 졸다가도 얘기해요. 그런 말이 이해돼요? 그것을 누가 얘기해요? 본심이 하늘과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쪽!’ 하나님이 그러면 입에서 바른쪽이라고 나와서 가다가 바른쪽으로 휘익 가는 거예요. 그렇게 혼자 방어하고 경호요원이 없이 혼자 50년 동안 전쟁 마당에서 죽지 않고 살아 와 가지고 호령하는 사나이예요. 믿을 만도 하지, 뭐, 경력으로 하게 된다면, 풀어놓으면 누구도 못 당할 거예요. 고생한 얘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는 말, 또 그 다음에 부모라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부모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경배하라고 안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경배하라고 안 가르쳐 줬어요. 전부 다 하늘이 가르쳐 줬지, 부부생활을 재미있게 하던 사람들을 갈라놓고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20년 동안 성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20년 동안 성별해도 축복을 못 받은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양반들을 축복해줘 가지고 그냥 데리고 들어가겠다는데, 그 탕감,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도 저 나라에 가서 수속 복잡한 것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치 봐 가면서 소개를 달리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할 것을 내가 아는 사람들이에요.

데리고 가야 무슨 실속이 있어요? 여러분 휘하에 있는 패들이, 불교면 불교 자기 휘하 패들이 살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참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탁이 뭐냐? 이제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번에 61명 하게 되면 360명이 「천성경」을 갖고 있으니 이 360명만 한마음이 되어서 전국에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것과 같이, 그 80퍼센트만 해도 대한민국은 망하지를 않습니다. 나라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나고 앞으로 여러분의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땅에서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초 종교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노래하고 춤추고 살 수 있는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