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합십승일 선포

5월 5일 새벽 5시 여수 청해가든에서 참부모님께서는 첫 안시일(安侍日)을 맞이하여 쌍합십승일(雙合十承日)을 선포하셨습니다.

 

 아래는 그 선포문 전문입니다.

 

< 쌍합십승일 선포기도 전문>

 

1.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5월 5일, 이날은 쌍합십승일로서 책정하여 하늘과 땅이 바꿔지고 상하가 전환되고 좌우가 바꿔지고 전후가 엇바뀌어 가지고 악이 어두움이 먼저 시작했던 것이 성혼일에 되찾고 광명한 승리의 영원히 거치지 않는 정오정착의 천지의 태양, 천지의 부모 되시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승리적 권한의 때를 맞이했습니다.

2.통일교회의 금년의 표어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 시대 선포"였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왕국이 아니라 투쟁의 악한 사탄왕국시대를 청산하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국시대를 바로잡을 수 있는 최후의 결정의 날이 왔습니다.

3.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오늘을 중심으로 바꿔지고 13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의 권한이 지상, 천상의 중심이 되시어서 당신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확대된 세계의 자리에 서서 당신의 통일적인 천하의 사랑의 왕국을 선포할 수 있고 조국을 선포할 수 있는 대승리의 날을 오늘을 기하여 바꿔지는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모든 것이 쌍쌍, 상하도 상중하가 사랑을 중심삼고 쌍이 되어야 되고 좌우도 좌중우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전중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천지인 부모도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 되고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가지고 이제 13일 수를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더불어 40개월을 맞이하는 5월 13일에는 이 모든 것이 해원과 더불어 석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보좌와 직결될 수 있는 시대, 천지인 부모가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로서 무형의 신과 실체의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격적 신을 대표하여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상을 갖추어가지고 비로소 안식할 수 있는 날이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안식일이 아니라 안시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이했습니다.

4.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제 1차의 안시일(4월 27일)과 제 2차의 안시일(5월 5일)을 중심삼고 4월달과 5월달이 합하여 가지고 왼손과 바른손이 합하여 십승일을 맞이할 수 있어가지고 천하 평등의 기반위에서 모든 날들이 하루에서부터 열까지 전부다 하나님의 날로 주관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지의 시일(侍日)과 날과 시간과 달과 연한 천년만년 4수를 중심삼고 어바뀔 수 있는 이런 해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4월까지와 천일국 4년 5월까지와는 봄과 여름이 어바뀌는 두 절기가 쌍이 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거꾸로 돌던 시계방향과 반대의 세계가 본연의 시계방향을 따라서 모든 것을 바로 잡아가지고 천리창조의 원리원칙을 중심삼은 이상적 정착시대에는 가정이상의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계 상위에서 설정할 수 있는 최대의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쌍들이 합하여가지고 십승일을 갖게 되었습니다.

5.이날에 있어서 안식일을 초월하고 이제 하나님의 안착과 시의의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을 책정하고 이제 4월 달을 첫 주일로 보내고 5월 달을 중심삼고 두 번째 안시일, 5월 달 들어서 첫 번째로 맞이하는 안시일에 4월과 5월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봄 절기와 여름 절기가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오른쪽에서부터 우로부터 내려와 봄으로부터 시작하여 여름을 맞아가지고 이제 180도를 돌아가지고 가을 절기를 거쳐가지고 전부다 한대권내에의 시기를 쭉 돌므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본연이 기준을 갖춤으로 하늘의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을 갖추어 가지고 자주적인 모든 날들과 해 전체 순환하는 모든 천리의 원칙이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6.두 갈래로 투쟁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버리고 쌍합십승일을 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안착하고 시의할 수 있는 사랑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위에 모든 존재들이 쌍쌍의 존재들로써 아버지의 소유권내에 치리 받을 수 있는 이날을 갖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땅이 위에 갔던 것이 내려오고 하늘이 아래 있던 것이 올라갈 수 있는 바꿔칠 수 있는 후천세계의 완전해방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보좌와 더불어 가정과 일치가 되고 이 땅위의 만물과 보좌가 전부다 작은 것에서부터 큰 데까지 일치될 수 있는 사랑의 천주 천지 천지인 부모 인격적인 신을 중심삼고 정착의 해방적 시의권을 맞이할 수 있는 안시일을 모시는 이상이 되었사오니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날이요, 모든 기억할 수 있는 기념의 날들이 하나님의 날이요, 모든 축하할 수 있는 개인적인 축하의 날, 가정 종적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축하의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정권을 찬양할 수 있는 날로써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모든 기초수를 중심삼고 10배 단계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커지는데 있어서 기원의 표적이 되고 작은 것은 큰 것을 받들어 더 큰 플러스 시킬 수 있는 해방적 승리의 십배 백배 가화할 수 있는 날의 기원 수를 책정하여 이 날을 세우옵니다.

7.하오니 온 하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참부모의 직계 아들딸 4형제와 더불어 4대 성인의 가정과 더불어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모든 종주들을 중심삼고 12형제와 120형제를 중심삼은 예수님이 소원했던 120족속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 품을 수 있었던 모든 것이 갈라졌던 것을 이제 여기에서 쌍합십승일의 기반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평화왕국 당신의 주관권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를 십승일을 기하여 하늘 앞에 이것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만물이 환영하는 가운데에서 오늘은 참부모님 성혼 44주년 기념일이고 지난 4월 19일은 44주년 참부모님의 날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4월 달과 5월 달을 중심으로 결정지어 두 달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합승일체가 되어 승리적 당신의 귀일수인 10수을 중심삼고 천주통일의 출발과 더불어 하늘땅 전체가 쌍합십승일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들과 시간 모든 년과 이 세계 천년만년이 당신이 주인 될 수 있는, 기원할 수 있는 이날을 당신 앞에 묶어 바치옵니다.

8.모든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지상세계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직계 자녀들과 땅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이 둘이 하나 되시어서 일체된 가운데서 묶어가지고 귀일수인 천수만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이 수를 중심삼고 승리의 날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섭리의 끝과 탕감복귀의 노정이 개인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축복만세 해방권을 맞아가지고 정비하여 자기들이 스스로 머물 수 있는 가정과 국가의 환경과 세계와 천주의 환경을 만들어 하나님과 천지인 부모를 모시고 천세만세 태평왕국시대로 영원무궁토록 전부다 만세 만세 만세의 세계가 되옵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쌍합십승일의 이날위에서 모든 전부를 간절히 간절히 봉헌하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9.안시일이라구요. 달라지는 거예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갈라지는 날이라구요. 십승일이 뭐냐 하면, 4월 달에 왼손으로써 지낸 날들을 바른손으로써 새 시대를 맞아 합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십승, 모든 것이 합하는 거라구요.

10.상중하, 3수가 돼요. 그 다음에 좌중우, 전중후 해서 삼 삼은 구(3X3=9)예요. 거기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해서 12수예요. 10수를 통해서 12수를 맞춰 가지고 모든 것이 쌍을 이뤄 가지고 십승일, 비로소 안시일을 맞는 것입니다.

11.그 위에 모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왕국이 생기고, 모든 존재는, 하나님께서 지은 일체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나라에 귀일되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달라집니다. 달라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12.이제부터 3주일(세 번째 안시일) 되는 13일에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후 40개월이 되는 것입니다. 1에서부터 4시간으로부터, 4일로부터, 4월로부터, 그 다음에 40년, 400년, 4000년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관여했던 수는 제일 나쁜 것이 첫째이고, 둘째를 하나님이 대했다구요. 거꾸로 됐어요. 하나 둘이 아니라 둘에서부터 하나, 셋으로 한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바로 세워 가지고 완전히 해방시대가 돼요.

13.해방시대는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데는 하나님의 보좌에 가는 거예요. 36수가 이제 13수, 40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날아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 보좌가 직결됩니다. 모든 만물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시간과 날과 해와 세기와 천세 만세가 다 하나님이 탕감한 승리의 수가 됐으니, 합승, 십승 수로 다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왕권 보좌와 더불어 직결되는 것입니다.

14.그래서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가 시작되어 모든 것이 해방시대,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귀중한 날이라구요.

15.그렇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내 보내고 우리가 안시일을 모실 수 있다는 것이…. 이것도 8수예요.

16.사위기대 위에서 8수가 되는 거예요. 삼 팔이 이십사(3X8=24), 8수의 2배가 16수인데, 오늘로 말하면 16수 되는 날이에요. 8수 두 주일이 지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요. 1수에서부터 10수까지 하늘의 수로서 귀일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쌍합십승수입니다. 그 뜻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 날을 세웠다는 거예요. 햇빛을 바라보는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17.자, 그런 의미에서 첫 번 주일이 아니라 첫 번 안시일이니까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또 오늘 여기서 낚시대회를 하는데, 바다와 육지, 어저께 44회 성혼기념일에 동네가 전부 다 참석하고 동네 사람이 떡을 했다는데, 나는 그냥 지나가는데 동네 사람이 야단했어요. 또 여수 순천이 공산당의 기지가 됐던 아픈 과거를 벗어나 성혼 44회를 중심삼고 하늘의 섭리의 출발 기지의 인연이 됐다는 거예요.

18.전라남북도에서 찾아와 가지고, 교회를 중심삼고 시민들을 동원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도, 황해도부터, 평안남북도로 이렇게 지그재그로, 충청도로 해 가지고 평안도로 해 가지고, 또 내려오는 거예요.

19.내려와 가지고 삼한을 중심삼고 1천만 이산가족을 중심하고 그 1천만은 10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 민족 전체를 중심삼고도 7천만, 8천만이 되는데 그 하늘땅의 모든 수리의 일치권을 합한 십승수, 승리한 십승수(손바닥을 마주치심)를 연장한 것이다. 이거예요. 손가락이 열이지요? 십승수, 하늘땅을 꽉 쥐고 넘어와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런 승리의 날로서 기념하는 것이 오늘 쌍합십승일이라는 거예요. 그 날이 뭐냐 하면, 안시일을 책정한 날로부터 모든 것이 전환되게 된다 이거예요.

20.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설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휘호로서 역사적인 기념을 표시하는 휘호이니까, 여러분의 마음 앞에 저것을 새겨 가지고 십승일 위에 선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21.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거짓말할 수 없어요. 예를 드려도, 우리가 만나서 인사할 때도 농담부터 시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을 찬양하는 의미에서 농 같은 것을 하는 건 괜찮지만,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농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쌍소리라고 했어요. 이제 우리는 쌍소리를 하늘이 기뻐하는 사랑의 말을, 서한 쌍소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 생활 표준과 달라져야 돼요.

22.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천성경>>을 18일, 하늘의 성경으로 봤다구요. 비로소 하늘땅의 성경으로서 갈 수 있는 지표를 정하고 표준을 정하고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출발과 목적이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을 중심삼고 복귀의 이상권의 목적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권까지 가르친 것이 <<천성경>>의 내용이에요. 여기에서 벗어나면 안 되는 거예요.

23.기성교인들은 성경을 가지고 자랑하지만 <<천성경>>을 가지고 비교해 보면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 승리의 패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주적인 주인의 자리, 중심 센터의 자리가 일그러지면 360도 전부 다 언제든지 꼬부라져요. 수직이 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24.그러한 날을 책정해서 안시일이 시작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앞으로 생활 태도를 하늘이 보기에….

25.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의 형님이에요. 부모님 앞에 의논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걸어간 생활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형님으로서 시켜야 되고, 부모님의 간 길과 형님의 간 길을 천상세계가 본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선생님의 간 길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동생으로 가 있는 저세계가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본이 되는 거예요. 자식으로서 본이 돼 가지고, 또 부모의 자리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본 될 수 있는, 양 세계를 합한 본의 기준을 나로부터 전부 다 풀어 나가야 된다 하는 그런 책임이 부여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심각해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26.자, 그런 각오를 가지고 참석한 오늘 우리는 남쪽에서 죽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가 공산당 기지예요. 어디? 여수 순천인데, 남로당을 북로당이라고 해야 할 텐데, 북로당한테 남로당이 망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망하는 데 있어서 김일성이 자기끼리 싸워 가지고 파벌 싸움을 하는 패를 통해서 처분한 거예요.

27.그와 마찬가지로 남쪽 나라하고 북쪽 나라를 싸움 붙여 가지고 전라도하고 경상도를 싸움 붙이고 남쪽하고 북쪽을 싸움 붙여 가지고 판도를 사탄이 끌고 나왔어요. 이제 그것이 다 깨져 나가요.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28.일방통행 축복 평준화하면 강제로라도 안 할 수 없어요. 왜? 자기 가정이 엉망진창이니까 어떻게든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밤이나 낮이나 쉬지 말고 접붙여 가지고, 자기 일족의 돌감람나무 싹이 없고 거기에 접붙은 참감람나무 싹이 됐다 할 수 있는 것이 통반격파 핏줄을 완료해서 뿌리를 뽑아 가지고 거꾸로 된 나무를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29.이게 지옥 다 들어갔어요. 이걸 거꾸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로 전환되는 거예요. 쌍합십승권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십승에는 개인 십승, 가정 십승….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이 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기억하기 바라겠어요.

30.쌍합십승일은 종적인 면에 있어서는 5월 5일이 십승일이에요. 그 다음에 횡적인 면에서는 4월 달하고 5월 달, 지난날의 시대와 후천시대의 다섯 다섯이 모여서 십승일이라구요. 그래서 쌍합십승일이라구요.

31.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를 엮어온 역사 전체를 보더라도 문화의 발전과 문명의 시작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열대시대에 있어서 냉대, 가을절기의 시대로 해서 한시대로 거꾸로 돌아왔다구요. 하나님으로서는 봄을 못 이루었어요. 봄과 하늘나라의 여름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아열대를 잃어버렸어요. 비로소 승리한 한대권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하늘이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사에 첫 번이에요. 첫번 맞이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32.이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하늘이 비로소 봄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여름으로부터 가을절기…. 온대문명?열대문명?냉대문명?한대문명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열대권에서 냉대로, 한대 공산주의가 투쟁하던 반대로 거꾸로 가던 것이 이쪽으로 넘어서 가지고 봄 절기를 맞이하여 온대로부터 열대로부터 냉대로부터 한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됐다구요.

33.전체가, 모든 날들이 그렇고 역사도 그렇게 됐던 것이, 둘을 합해 가지고 승리한 이 손과 마찬가지로(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런 날을 제정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탕감시대의 종언, 섭리시대의 종결이니 상하 주변의 모든 것이 질서가 잡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평화왕국시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거기에 존속하는 모든 물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개방된 해방의 천국이, 사랑의 천국이 시작되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십승일은 5월 5일이 십승일이고, 4월 달하고 5월 달을 왼손 오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십승일을 맞추어 선천시대를 차 버리고 후천시대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받들어 가지고 만국 평화의 해방적 하나님의 주인의 세계로 돌아가느니라! 아멘!

34.십승일이 중요해요. 십승일이에요. 종적으로는 5월 5일이고, 횡적으로는 4월 달과 5월 달을 하나님이 왼손으로 붙들고 바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상하로 전후로 거꾸로 돌던 것을 아래위로 거꾸로 돌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로 돌아와서 안착 시의할 수 있는 시대, 시의의 날들을 기념하느니라! 아멘!

35.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십승일 이후에는 사랑이 전권을 대신할 수 있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까지도 사랑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천성경>> 참사랑편 제1장 ‘참사랑’ 훈독)

36.『……인간의 오관이 참사랑에 취해 움직이는 모습, 하나님을 향해 움직이는 오관의 조화가 얼마나 아름답겠는가를 상상해 보십시오. 아름다움을 통한 기쁨은 하나님 혼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상대가 있어야 체험하게 되는 것으로,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것 이상으로…』

37.그래서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오른 눈, 왼 눈이 있는 것은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부 돕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가 다 도와요. 상대가 없으면 도울 수 없어요. 도움을 받지 못하면 언제나 허무하고 파괴되고 후퇴하는 거라구요.

38.『……사랑의 맛과 꿀맛 중에서 어떤 것이 더 좋겠습니까?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나 만들 수가 없어요. 둘을 하나 만드는 데는 많이 가지고도 안 됩니다.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물질 가지고 하나되었다면 물질이 떠나면 도망가는 것입니다. 제3자의 손으로 말미암아 무슨 사연을 통해서 하나가 됐다면 그 사람이 없어지면 떠나 버린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영원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39.함부로 말해 가지고 ‘야, 무슨 일이 생겼다!’ 입을 벌려 떠들어 대면 혼란이 벌어져요. 자기가 직접 책임 없는 데 있어서는 말도 하지 말고 관심도 갖지 말라는 거예요.

40.여자들은 더더욱이나 그래요. 환경에 빛깔이 조금 눈에 띄면 ‘아이고, 나도 저것 원한다. 알록달록하고….’ 하는데, 알록달록해 가지고 되나? 무슨 빛을 자기가 비칠지, 중심이 있어야지.

41.옷을 보면 여자들은 알록달록하고 여러 가지 색깔을 좋아하지요? 여기(상차림)도 세 가지예요. 흰색, 분홍색, 보라색입니다. 이것이 천지의 대표적 색깔이에요. 열매도 세 가지인데, 뭐예요? 채소도 들어가는 거예요? 채소 하게 되면 뿌리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위에 그냥 나온 것이 채소인데, 이건 지하의 열매예요. 채소 하면 드러나야 돼요. 뿌리 위의 것을 차려야 되는 거예요.

42.떡도 말이에요, 색깔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X4=12)예요. 삼 사 십이, 12수라구요. 여기에 천지인부모, 센터가 되면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의 상징이에요.

43.그래서 자축인묘(子丑寅卯)… 이걸 중심삼은 12수와 그 다음에 갑을병정(甲乙丙丁)… 해서 10수라구요. 10진법 12진법 해 가지고 천지를 계수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동양철학은 확실해요. 동양철학은 양력과 음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세력(千歲歷)이 있다구요. 천년 역사를 만들어 놨어요.

44.그래, 이번 달이 윤달이 들어올 때도 또 맞아떨어져요. 둘이 딱 떨어진다구요. 상대가 맞는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구요. 섭리사에 하나의 경륜사에 의해 가지고 합덕일체권 위에서 모든 것이 연대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45.합덕(合德)이라는 것은 둘이 합하는 것인데, ‘덕(德)’하는 뭐냐? ‘십(十)’ 자는 우주를 말하고 사위기대(四)를 말하고, 우주와 사위기대에 한(一) 마음(心) 된 두 사람(?)이 덕(德)이에요. ‘덕’이 무슨 말이냐고 물으면, 이 ‘덕’ 자를 설명할 수 없어요. 두 사람이 우주 가운데, 사위기대 가운데 한 마음을 가진 그런 가정을 이루고, 그 가정의 주인, 가정의 아줌마, 가정의 아들딸, 덕장(德將)의 아들딸이 누구냐? 덕가(德家)의 후손이 되고 주인이 되는 거예요.

46.그래서 ‘선(善)’도 양(羊)이에요. 선한 것은, 옳은 것을 말하는 ‘의(義)’ 자도 ‘양(羊)’ 아래 ‘나(我)’를 했다구요. 자비라는 ‘자(慈)’ 자도 어둠(玄)의 쌍쌍 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새로운 하늘땅을 중심삼고 두 상대에 하나에 의해서, 깜깜한 가운데서 지상의 마음으로 하나되는 것을 자비하고 해요. 또 ‘어질 인(仁)’ 자도 두(二) 사람(?)이에요. ‘하늘 천(天)’ 자도 두(二) 사람(人)이지요?

47.이런 한문을 만드는 사람은, 어저께 홍 박사가 한문사전 만든 것을 자랑했지만, 한문을 만든 사람이 동이민족이에요. 갑골문자를 보게 된다면, 옛날 고어의 한국 말을 쓴 거라구요.

48.그런 입장에서 중국 사람들은 중국을 만든 것이 아니라 동이민 족이 만든 거라구요.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맞을 수 있는 문자 그대로 표시한 기록문자이니만큼 거기에 뜻이 다 들어가 있어요.

49.희생(犧牲)의 ‘희(犧)’ 자는 ‘짐승(牛)’ 앞에 양(羊)을 중심삼고 ‘빼어날 수(秀)’, 양을 빼내어 가지고 드리는 그것이 하늘나라의 제물이 된다 이거예요. 반드시 양이 들어간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양(羊)’ 아래에 ‘나(我)’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옳을 의(義)’ 자입니다. 의로운 것입니다. 희생하는 자체를 모르는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건 사기꾼이요, 도적놈이에요.

50.그래, 문 총재도 사기꾼인지 아닌지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을 대해서 사기 치고 도적질 안 해요. 위해 주고 다 이렇게 보태 주기 때문에 ‘선생님!’ 이런다구요.

51.임자, 금숙이도 그렇지. 선생님을 보지도 않았는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는 마음이 휘익 날아오지? 그걸 느꼈어? 자기가 오십 평생을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어 가지고 중국에서 손꼽히는 여자가 됐는데 말이야. 무서운 여자라구. 눈이 말이야, 봉황 눈같이 조금 크지 않고 이러면 여왕이 될 수 있는 눈이라구. 눈이 조그맣지만 길게 봉황 눈이 돼 있는데, 눈이 커 가지고 이게 높아 가지고 이 끄트머리에 왔는데 살아서 성공하게 돼 있거든. 선생님 같은 사람은 눈이 작고 이 옆이 길어요. 천리의 모든 내용이 환상적인 존재세계와 다 통할 수 있는 안팎을 갖추어야 명인이 되고 명물이 되는 거예요.

52.예술품 명물은 누구나 다 좋아하지요? 이거 얼마나 예술품이에요? 이걸 내가 한 개라도 만들어 가지고 먹는다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자기가 만들어서 먹는다는 사실! 만들지도 못하고 먹는 것을 얻어먹으면서 좋아하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실체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53.욕심도 도수를 맞춰야 돼요. 기어가 아무리 크더라도 큰 기어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기어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기어가 있으면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조그만 것을 열 바퀴 돌릴 수 있게 맞출 수 있어야만 좋지, 아무리 커도 상대 될 수 있는 작은 기어를 못 맞추게 되면 그것은 있으나 마나 무가치한 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거기에 작은 기어를 맞출 줄 모르면 ‘뻥!’ 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54.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다! 기둥이 필요하다구요.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기둥 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생명이 있어야 됩니다. 생명의 기둥이 뭐냐 할 때는 혈통이다 이거예요. 그걸 몰라요.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고, 생명의 기둥은 혈통이고, 혈통의 기둥은 하나님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만사가 오케이지요.

55.그 말이 간단하지만,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풀어 보라구요. 사랑의 기둥이 뭐냐? 남자 여자의 생명이지 뭐예요? 남자 하나 없어 가지고 여자 혼자 사랑이 생겨요? 사랑의 기둥이, 중심이 생명이고, 생명의 기둥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56.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건 뭐냐 하면,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창조했으니 나도 하나님같이 상대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둥인 혈통을…. 혈통의 기둥이 뭐라구요?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57.이렇게 해 놓으면 천지의 모든 것이 딱 정리되기 때문에 그렇게 살면 문제없어요.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기 때문에 남편을, 아내를 사랑같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둥이 없어져요. 아내도 사랑같이 남편을 생각하지 않으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58.아무리 생명을 가졌다고 자랑하더라도 혈통과 같이, 아들딸과 같이, 아기와 같이, 처녀 총각과 같이…. 하나님을 닮아서 하나님의 소아시대, 하나님의 유아시대, 하나님의 청년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 왕시대까지 가는 거라구요.

59.그런 논리가 다 수습되는 거예요. 한 가지 오늘 기억하라구요. 이제 뭐라구요? 사랑의 기둥이 뭐라구요? 「생명입니다.」생명의 기둥이 뭐라구요? 「혈통입니다.」 혈통의 기둥이 뭐라구요?「하나님의 사랑입니다.」중심이에요, 중심. 기둥이라는 것이 중심이에요.

60.360도 가운데 기둥이 몇이에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무슨 기둥? 사랑을 위한 기둥이에요. 부모를 위한, 자녀를 위한 사랑의 기둥입니다. 사랑의 기둥을 세우려는 하나님이니,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중심으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니 모든 만민이 사랑하지 않으면 탈락해서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에 미쳐 살고,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 때문에 산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말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기억해 둬요, 오늘 선물로. 그것은 원리 말씀에도 없다구요.

61.다시 한 번 해보라구요. 「사랑의 기둥은 생명, 생명의 기둥은 혈통, 혈통의 기둥은 하나님의 사랑!」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사랑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62.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패들은 사랑이 없어요. 도둑놈이고 사기꾼으로서 지옥 가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을 내가 이용해 먹으려고 ‘저 사람 돈 많고 훌륭한 사람이 왔다.’해서 위하지 않아요. 다 같이 취급하지요.

63.「아버님, 사랑이 생명의 기둥이죠? 생명이 사랑의 기둥이 아니라. 두 가지로 얘기를 하셨는데요.」 사랑의 기둥이, 사랑의 기둥이 아래로 내려올 때는 생명의 기둥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생명의 기둥이 아래로 내려올 때는 혈통의 기둥이 되는 것이고, 혈통의 기둥은 내려왔으니 올라가니까 하나님께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 됩니까?」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사랑이 어떻게 생겨요?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생명의 기둥이 된다고 그러셨습니다.」 기둥이 뭐예요? 중심이 돼 가지고 붙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사랑이 남자 여자가 있기 때문에 붙지, 남자가 하나 없더라도 그 사랑은 도망가잖아요? 그렇잖아요?

64.사랑의 기둥이라는 것은 모태 될 수 있는 입장이지. 생명의 기둥이 뭐예요? 아들딸밖에 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희생하잖아요? 사랑은 생명 때문에 희생하잖아요? 아들딸을 위해 희생하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65.사랑은 생명의 기둥이지. 생명이 없으면 사랑은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없으면 생명이 어디…. 내려올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기둥이고, 생명은 혈통의 기둥이고, 올라갈 때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되잖아?

66.아버지가 귀하냐, 아들이 귀하냐? 볼 때, 누가 더 잘생겼느냐 할 때 얼굴 잘생긴 것을 말하지 않아요. 사랑의 마음을 두고 말해요. 그래, 나이 많은 사람보다 어린 아기들은 천국 간다고 했어요. 솔직해요. 아무리 어머니가 더벅머리고 아무리 혹이 달렸더라도 어머니 얼굴을 좋아해서 만지는 것은 아기밖에 없다는 거예요. 미인 어머니라고 좋아하나? 젖을 먹으면서 안 만지는 데가 어디 있어요? 머리도 만지고 머리카락도 만지고 다 만지지 않아요? 꼬집기도 하고.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67.그러니까 사랑은 결과에 있어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갔으면 돌아야 돼요. 높은 데 가 가지고 돌지 못하면 올라가지 않고 커지지 않아요. 위하는 사랑은 자꾸 커진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딱딱 들어맞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은 우주를 통일한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68.「그래서 사랑이 생명의 기둥입니까?」 사랑 때문에 생명이 생겨났고, 생명 때문에 사랑이 안착하는 거예요. 안착할 때 부체가 돼 가지고 쉴 수 있게 만드니 기둥이 되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내려갔다가 돌아 올라가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거예요. 혈통의 기준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69.아까도 얘기했지만, 통일교회 섭리사관의 발원지를 말할 때, 열대지방에서 문화가 출발해 가지고 냉대, ‘서늘할 랭(冷)’ 가을 절기 문명이에요. 지금 20세기 문명은 가을 절기 문명이에요. 봄 절기가 되어 꽃이 안 피었다구요. 꽃이 피어 가지고 여름이 되어야 할 텐데 꽃도 없이 봄을 잘라 버리고 여름이 시작돼 가지고 가을 절기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북위 23도권 내에 다 있어요. 런던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독일이 이 위에 있다구요.

70.그러니까 한대문명에서 와 가지고 구라파를 중심한 냉대, 가을절기 문명은 완전히 찬바람에 다 떨어져요. 가지까지 썩어 가지고 다 떨어지는 거예요. 앙상하게 남아요.

71.그래, 봄이 되어서는 생명의 씨, 근본을 다 갖출 수 있는 인연이 있는 가지들은 살아나는 거예요. 거기서 새로운 잎이 나고 새로운 꽃이 피기 시작한 것이 4월 달, 여름 달을 맞는 것이 이번 천일국 4년이에요. 4수예요. 4월 달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5월 달을 중심삼고 다섯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선포한 것입니다.

72.종적인 5월 5일 쌍, 횡적인 면에서 오른손 왼손 두 손에 쥐었으니 쌍합십승일이 무슨 일이라구요?「안시일입니다.」 편안히 쉬면서 사랑으로 서로 위하며 사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73.그래, 우리는 안식일 대신 안식일을 지키는데, 그 날은 잔치해 가지고 오는 모든 식구들이 자기가 좋은 것이 있으면, 그 날 그 주일에 좋은 것이 있으면 하나라도 갖다가 식구들 앞에 나눠 줘야 되고, 또 그렇지 않으면 돈을 계산해 가지고, 연보를 하면 이걸 모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뉘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무엇인가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저나라 천상세계에 갈 때에 예물의 창고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잘했다. 잘 왔다.’ 하고 하나님이 환영하는 거예요.

74.하늘나라의 잔치를 펼 수 있는 대 개방, 석방, 천지가 상속적인 자기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내 주인이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아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