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의

2003년 10월 25일, 청평수련원,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 정리

기도

1.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0월 25일, 44회를 맞는 자녀의 날이옵니다. 사탄 수를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재출발의 날, 합하여 8수를 계산할 수 있는 날도 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2.천상에 계신 천주부모, 지상의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를 탄생시켜 만우주의 창조이상을 완결지어야 할 최후의 종착시대에 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에, 무신론자들이 이 나라를 삼키려던 계획적인 출발지에 새로운 해양섭리의 기지를 마련하여, 온 해양섭리의 기지를 마련하여, 온 해양권과 반도권과 육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양섭리의 출발을 하여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서도 기쁜 소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3.해양권과 육지권과 반도권을 합해서 인간 자체가 탄생한 출발과 과정과 목적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창조과정의 일체권을 갖추어, 이제 44회 참자녀의 날을 맞는 이 시간을 기해서 새롭게 출발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사오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덕하여 하늘의 이상을 실천하는 새로운 시대로 전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4.부모가 계심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자녀의 가정적 출발을 갖출 수 있는 4대권 3대 심정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와 지상에서 직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중심삼은 일심-일체-일념을 통하여 하나님과 직접 지상과 천상이 안팎으로 되어서, 승리의 창조이상세계 대우주의 주인으로서 순결 순애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착 일화 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새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5.이 모든 일체권을, 당신의 소망과 기쁘심과 창조이상의 결실로서 이 땅위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속된 모든 것을, 당신의 시원과 더불어 과정을 거쳐 목적과 더불어 완결 완성의 실체를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을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모든 천주가 주목하는 가운데 일심-일체-일념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완결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정오정착, 태양을 중심삼은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하나님의 절대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6.이날 이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장중 앞에 희망적이요, 소망적이요, 승리의 일로로서 전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한 은사를 감사하오며, 저희는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정에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사회에서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효자와 하나 돼서 충심의 도리, 나라에서는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 받을 수 있는 가정이 새로운 출발할 수 있는 완결 의미를 갖추어 이 시간 이 경배식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문을 활짝 여시어서 당신이 좌정하시어 일체 당신의 뜻대로 거행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7.오늘이 자녀의 날이니까 하늘이 아들딸 앞에 큰 선물을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선물이 뭐냐? 아들의 권위, 아들이 가지고 있는 남편 아내의 권위, 또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녀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의 권위, 그래서 권리를 가진 부모가, 자식이 후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권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내용, 그런 내용이 시급하다구요. 그게 다 구비돼 있지 않아요.

8.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자녀의 날입니다.] 확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먼저예요, 참부모의 자녀가 먼저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안 태어난다구요.

9.그러면 태어나게 한 그 주인 자리가 참부모예요, 하나님이에요?[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전부 다 참부모 것이라고 해야. 참부모, 참아들, 참가정, 참나라, 참하늘땅, 참하나님도 참부모 것이다! 정말이에요? 왜 정말이에요? 답변하기 힘들지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알기 전에는 답변이 안 된다구요.

10.평화대사 이름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사람, 이름 가진 사람말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평화대사가 평화대사의 내용을 알아요? 평화대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11.여러분,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무엇이에요? 첫째가? [참사랑!] 혼자 참사랑을 하나? 참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나와야지. 제일 중요한 게 뭐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12.[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있더라도 참부모의 주인이 또 있어요. 그 주인이 없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어요?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가서,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하나님을 천주부모! 누구를 그렇게 말한다구요? 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하고,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를 무슨 부모라고 해요? [천지부모입니다.]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통일교회의 두 기둥과 같아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두 기둥과 같은 말이에요.

13.그러면 이 둘이 한 부모예요, 따로 분립된 두 부모예요? 한 부모! 한 부모, 해봐요. 그 둘을, 천주부모하고 천지부모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지식? 돈? 권력? [아닙니다.] 돈, 지식,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을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그건 다 없어지는 패예요. 그건 주체가 아니에요. 상대적 입장인데, 상대적 입장에 있는 사람이 주체를 모르고 있어요.

14.참부모가 무엇인지, 천지부모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재림주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주체 대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는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만상을 다 바라보면 주체 대상의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15.지식을 가지고 쓸데없어요. 권력을 가지고 쓸데없어요. 지식과 권력, 그 다음에 돈? 돈은 돌고 돈다고 돈, 돈, 돈! 돌고 도는 게 돈이니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인간의 본질적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16.통일교회에서 제일 귀한 것이 천주부모, 그 다음에 천지부모,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을 어떻게 이해시키느냐?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다.’ 하는데, 위하는 게 어떤 거예요? 눈이 입을 위한다고 해서 입 아래에 갈 수 있어요? 코가 눈을 위한다고 해서 코가 위에 갈 수 없어요. 질서를 떠난 위하는 세계가 없어요. 자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원리 원칙 기반에 서 가지고 위할 수 있는 것이 질서를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17.순환운동을 하는 것은 본연의 기준의 이 권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면 투입하는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세상세계에서는 출력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거예요. 어디가 커요?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아요. 출력이 작은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보충하는 것은 만유원력이에요. 무한원력, 무한 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18.주체 대상 관계에서 주체가 줬는데, 주체보다 힘있게 더하면 주체가 대상, 대상이 주체, 주체 대상, 주체 대상 돌다 보면 그건 둘 다 깨진다구요. 어디 하나 중심에 서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는 데는 중심에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90도를 돌게 될 때는 90도 환경이 전부 다 나를 지지할 수 있는 권이 되어서 자유권이라는 것이 생겨나요.

19.이런 모든 운동법칙을 생각할 때 그런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사실을 생각할 때, 모든 만상, 이 존재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기에서 숨을 ‘후우’ 내쉬면, 또 세 번 내쉬면…. 후우! 후우! 후우! 드러나요. 드러나나 한번 해봐요.

20.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 어디가나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유교에서는 중용지도(中庸之道)를 말하지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후우’ 내쉬면 ‘흐읍!’ 들이 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이렇게 되면 나는 지장이 없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자극을 느끼지 않고 평준권 내에 서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물리학세계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 하자구요. 균형을 취하는 것이 귀하다! 아시겠어요?

21.자, 그렇게 알고, 오늘 내가 새로운 것을 선포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부모도 갖고 있습니다. 천주부모 가지고는,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상대가 없다구요. 주체가 없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는 뭐냐? 하나님 홀로는, 상대가 없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22.우리가 바라는 것이 평화입니다. 평화라는 말을 혼자 하는 말이에요, 둘이 하는 말이에요, 많은 사람들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혼자가 아닙니다.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평화가 없어요. ‘평(平)’자가 그렇잖아요? 둘 해 가지고 두 사람을 중심삼고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하늘을 모시기 위한 꼭대기가 번데머리 모양처럼 된다구요.

23.평화! 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혼자 평화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사람이에요. 또 몸 마음이 상대적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내 몸뚱이가 고단치 않아요. 몸이 고달플 때는 병이 온다구요. 마음 병이고 몸 병이고! 마음이 고달파도 마음 병이에요. 병은 투쟁하는 거예요.

24.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평화를 바란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상대가 없으면 평화도 없는 것이다! 보라구요. 평화 통일, 통일(統一)의 ‘통(統)’도 ‘실 사(?)’변에 ‘채울 충(充)’자예요. 실로 얽어맸어요. 혼자하는 말이 아닙니다. 통일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와 관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25.평화통일! 그 다음에 뭐예요? 행복도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에서 이룰 수 있어요. 안식처! 안식처 할 때 혼자 가서 누워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무리 금은보화로 꾸민 탑 위에 올라가 누워 있더라도 안식처가 아니에요. 가정들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가정 가정들이 있어서 쉴 수 있는 곳을 안식처라고 해요. 혼자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26.그렇게 볼 때 이상적인 요소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평화를 모르고 행복을 몰라 가지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지식! 통일교회에서 하게 되면, 아이고, 이 언론인들! 소위 지금까지 시대인을 대표하고 새 시대의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하늘이 있는 줄을 몰라요.  자기 조상이 어디서 왔느냐고 하면, 아메바에서 시작해서 원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맹목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27.종의 기원은 누구한테도 양보 한 합니다. 메뚜기 새끼가 매미 새끼하고 쌍을 엮어서 메뚜기가 나와요? 억천만세 정성들이고 이 천지간 모든 존재물이 빌고 비나이다 해도  그런 일이 없어요. 참새하고 맷새를 딱 보면 사촌을 닮았습니다. 그래, 참새하고 맷새를 교배시키면 멧새도 안 나오고 참새도 안 나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28.그런데 아메바가 어떻게…. 올라가려면 자기보다 큰놈하고 사랑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래야 연결되게 돼 있는데, 아메바가 사랑 고개를 무시하고 타고 넘어가서 원숭이가 그냥 될 것 같아요? 수천 대의 사랑의 배열을 연결시킬 수 있는 관계를 무시해 놓고 뭐 유물론이야? 그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29.그래, 작은 물건에서 큰 물건이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이 더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 자연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30.그렇기 때문에 광물질,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어요. 균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해서 보면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그것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어 가지고 먹고 마시고 한다는 거예요. 전부다 그런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생활 환경에서 균들을 사용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시대까지 다 들어와 있어요.

31.무슨 물건 같은 것이 있더니 하루 저녁 지나면 물만 남고 그 몸뚱이는 다 없어져요. 누가 먹었느냐 이거예요. 균들이 다 먹었어요. 균들은 보이지 않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세균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경제부흥을 꿈꾸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2.통일교회! 해봐요. 실로 완전하게 꿰매야 ‘거느릴 통(統)’으로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실이 끊어져도 안 돼요. 충만이라는 ‘충(充)’자이지요? 완전한 것을 궤매 가지고 ‘거느릴 통’자, 주체가 될 수 있는 그 말이 통일이라는 말입니다. 통일됐으면 거느릴 수 있는 것이 하늘에도 일등이요, 땅에도 일등이요, 횡적으로도 일등이요, 영원한 공간에서 어디 가든지 부딪힘이 없이 일등이 가는 데는 전부 다 비켜 줄 수 있는 그런 주체가 통일교회에서 되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입니다.

33.통일교회의 가르침, 통일교라는 말, ‘교(敎)’를 보게 된다면 ‘효도 효(孝)’자하고 ‘아비 부(父)’자예요. 동양의 가르침은 뭐냐? 아버지하고 아들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고, 일을 하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결실하고, 그렇게 남기고 가는 것이 가르침(敎)이다! ‘회(會)’자는 뭐예요? 사람(人) 아래에 다 들어가 있지요? 해와 달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중심을 잡은 것이 모임의 자리이다! 그게 뭐예요? 완성한 사람, 완성한 나라, 완성한 세계의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34.여러분이 ‘의로운 사람이다.’ 하는데, 의(義)로운 사람은 반드시 양(羊) 아래에 희생하는 사람(我)입니다. ‘희(犧)’자도 그래요. ‘소 우(牛)’변에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에 ‘나 아(我)’ 예요. 우수한 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반드시 희생해야 돼요.

35.‘참된 선’의 정의가 뭐예요?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이 참인가? [희생함으로써 참되게….] 그건 과정을 통해서 결과를 두고 하는 말이지. 절대 선이 뭐냐? 절대 선은 움직이지 않더라도 선이에요. 가지 않더라도 선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인데 그 선의 속성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를 절대 선이라고 합니다. 그런 정의를 내려야 돼요. 그것(善)은 양(羊) 아래 세계를 대표한 둘이 크게 희생하는 것을 말해요.

36.유교의 총론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모든 근본이치는 하늘이 움직이는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는데,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을 말해요. 의(義)가 뭐냐 하면 희생을 말해요. 예(禮)가 뭐냐? ‘옷 의(衣)’예요. ‘보일 시(示)’예요? [‘보일 시’입니다.] 예법이라는 것은 풍부히 보여 주는 거예요. ‘지(智)’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에 ‘날 일(日)’이에요. 날을, 세월을 안다는 거예요. 인성지강이라, 사람들이 예법이다! 그렇지요?

37.제1강, 제2강, 제3강이 뭐고, 그 다음에 오륜(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과 인격이라는 말이 안 들어가 있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그렇지요. 법을 논위하는 겁니다. 회회교도 그래요. 신인지 인간인지 몰라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누구하고 고심해 가지고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38.그래서 어디 가든지 묻는 데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아는 게 좋아요, 믿는 게 좋아요? [아는 게 좋습니다.] 다 그래요? 믿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하나님이 이렇다 하면 다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으면 믿게 보여 줘야지요. 문 총재가 보여 준 게 뭐예요? 남이 못 하는 일이 많이 했어요.

39.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아요? 모르지요? 하나님이 아는 만큼 알아요? 예수가 하는 만큼 알아요? 공자가 아는 만큼 알아요? 석가가 아는 만큼 알아요? 마호메트가 아는 만큼 알아요? 성현 군자들이 알고 있는 기준까지 알아요? 그 기준만큼도 모르는 거예요. 그들은 몰라요. 내가 손들라고 해서 질문하기를 바라고, 교육해 주기를 바라지, 문 총재한테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미 그건 다 시험을 끝낸 사람이라구요.

40.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 당신 이거 어떻게 해결하겠소?’ 해서 해결하지 못하면 ‘나에게 맡기면 해결할 수 있는데 해결해 주면 좋아하겠소, 싫어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런 문답을 했겠소, 안 했겠소? 하나님은 어땠겠어요? ‘해라.’ 위신상 못 하는 거예요.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고 권능의 왕인데, 타락을 했을망정 기일이 차지 않아서 그럴 뿐인데 누가 묻는다고 답변하겠어요?

41.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한자리에서 축복해 줬는데, ‘하나님, 성인하고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해 줘야 되겠소, 말아야 되겠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위신상 말 못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에 의해서, 이 고개가 저 고개보다 높고, 저 고개보다 더 높은 고개, 더 높은 고개를 전부 넘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면 하나님이 와서 칭찬한다는 거예요, ‘이야, 너는 나보다 낫구나!’ 하고.

42.상대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없다!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구하는 것하고 찾는 것은 다르다구요. 구하는 데는 실체가 없어요. 찾는 데는 실체를 알아야 찾지만 말이에요.

43.왜 태어났느냐? 상대를 맞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찾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얼굴이 남자를 닮았어요, 여자를 닮았어요? 답변해 봐요. 여자를 닮았어요, 남자를 닮았어요? [여자를 닮았습니다.] 왜? 다 같은데, 수염이 없어요.

44.남자들은 매일 아침 면도를 하지요? 여자들은 면도해요? 화장하고 뭐 이러고 야단하지요. 여자가 여자 닮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수염이 없어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아무리 닮고 싶어도 안 돼요. 닮을 수 없어요. 왜?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

45.그걸 나면서부터 다 갖고 나왔어요. 복중에서, 근본에서부터 그렇게 돼 나와 가지고 사는 것도 그것끼리 싸우면서 살아요. 그걸 붙들고 살아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걸 나면서 붙들고, 살면서 붙들고, 죽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붙들고 살라고 그렇게 생겼지, 갈라져 살라고 생기지 않았습니다.

46.여자가 자기 때문에 생겼는가 보라구요. 남자가 여자같이 생긴 얼굴을 만지기 좋아해요, 수염이 있는 여자를 만지기 좋아해요? 남자는 여자답게 수염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 같은 남자는 좋아하지? 답변해요. 않는다! 맞지요? 알겠지요?

47.내가 어저께 일본에서 온 대표 식구한테 들었는데, 7년 동안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데 시부모가 하나에서 백까지 그저 물고 뜯고  그런다는 거예요. 한국사람인데 한국말은 듣기 싫다고 꿈에도 하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놈의 시어머니 죽으면 좋겠다고 하고, 안 죽으니까 죽일 것까지 생각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신 위해서 살라는, 죽을 사지에 가면 먼저 원수들 앞에서 죽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그 말이 생각나더라나?

48.그래 가지고 ‘에라, 반대로 해보자!’ 한 거예요. 시어머니가 하지 말라는 것은 꿈에도 안 하기로 하고 시어머니가 좋다는 것만 하자 이거예요. 한 달 두 달 석 달되니까 벌써 시어머니 눈빛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더래요. 1년 2년 3년 지내 놓으니까 세상에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되어 모든 것을 며느리 앞에 문의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 위해서 끝까지 가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 하는 가르침이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49.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 중심존재는 통일교회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죽을 사지에 있으면 부모가, 책임자가 그를 책임지고 죽을 자리에 당당히 가야 됩니다. 그 단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50.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양육해야 돼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국회의원이고 박사고 대통령들 모임 자리에서도 새벽같이 얘기해 가지고 열두 시까지 재우지도 않고 얘기를 해준다구요. 80퍼센트는 다 아는 얘기이고 들은 얘기지만, 자기들이 얘기하는 것은 80퍼센트 상대가 없어요. 그냥 날아가요. 주체가 없고 상대가 없는 말은 하나하나한 말이지만, 문 총재가 하는 말은 상대를 세워놓고 하는 말이에요. 실천하지 않고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51.주인은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거지가 있으면 선생님이 절 입었던 옷이라도 벗어 입혀야 돼요.

52.자!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남편 때문에 태어났고 아들 딸 때문에 태어났다! 맞아요, 안 맞아요? 여자라는 동물은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들딸을 위해 태어났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53.그러면 여러분은 내가 아내가 됐다 할 때는, 그 집 주인의 아내라 할 때는 그 집을 대신한 사람을 말해요. 그렇지요? 그 집에서 제일 귀한 대신자가 누구예요? 아버지 대신자, 집의 대신자는 어머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또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는 아들딸밖에 없다, 이렇게 돼요. 맞아요? 그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받을 수 없어요. 상속이라는 말 알아요?

54.그러면 철학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누구냐 할 때, 답변을 ‘나는 대신자다.’ 하면 다 합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대신자, 나라의 대신자, 하늘땅의 대신자, 동물세계에 있어서 대신자, 전부 다 대신자라는 말은 어느 세계에 갖다 맞추더라도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만큼 맞출 수 있으면 대신자의 자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대신자의 자리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존재가 누구냐 하면,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55.사람은 누구 대신자냐 하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대신자다, 해봐요. [나는 만 우주의 대신자다!] 그러면 하나님 대신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신자를 요구하는 주인 되는 하나님이 대신자를 원하게 될 때, 자기보다 못난 대신자를 원하느냐, 자기보다 몇억만 배 잘난 대신자를 원하느냐? 어때요? [몇억만 배 잘난 대신자를 원합니다.] 그래, 그래! 누가 말했는지 잘 대답했네. ‘대신자는 주인보다도 훌륭하기를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대답 잘 했어요.

56.여러분, 통일교회라는 존재가 있다면 통일교회의 대신자가 누구예요? 통일교회의 대신자는 누구예요? 통일교회의 대신자는 통일교회 선생님이니 선생님이 주체 자리에 있다면, 그 대신자를 택하게 될 때 선생님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싶을까요, 더 나은 사람을 세우고 싶을까요? 어떤 거예요? [나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몇 배? [억만 배!] 억만 배, 억만 배의 승 억만 배 그러면 됐지.

57.그런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싶은 것이 온 천리가, 천운이 원하는 결론입니다. 왜 대신자가 필요하냐?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대신자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살다가 그냥 대신자를 안 세우고 가면 불쌍한 사람이에요. 역사가 끊어지는 거예요. 미래가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대신자를 원하는 것은 왜냐? 자기가 지금까지 갖춘 모든 공적의 것을 그 사람 앞에 상속하기 위해서 자기보다 나은 대신자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58.그렇게 교육되고 그렇게 습관화된 하나의 국가적 체제가 있다면 가정에서는 아들딸이 가정 이상의 대신자, 또 종족이 있다면 가정이 대신자, 민족 앞에 종족이 있다면 가정이 대신자, 민족 앞에 종족이 대신자, 국가 앞에 민족이 대신자, 세계 앞에 국가가 대신자, 천주 앞에 성자가 대신자, 이렇게 올라가더라도 무리가 없어요.

59.어떠한 주체든지 대신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낫기를 바라는 주인은 정성을 다해서 나을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부모가 그렇지요?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야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자기보다도 낫지 못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더 낫게 하기 위한 거예요? 낫게 하기 위한 것이니까 그것을 절대 필요한 훈시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돼요.

60.엄격한 부모를 모신 아들딸은 잔소리도 많이 듣고 그랬지만, 그 모든 잔소리가 자기 부모보다도 못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잘되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면 잘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부모보다 나은 자리가 되니 대신자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대신자를 원하는 그 주인은 자동적으로 상속을 하고 역사를 연결시키는 주인의 자리를 닦아주고 가느니라! 아멘!

61.이것이 중요한 말이에요. 그러면 문 총재는 누구 대신자 되려고 했겠어요? 하나님이 ‘문 총재야, 너 놀고 먹고 일하지 말고, 그렇게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아라.’ 그렇게 말했겠어요, 엄격한 훈련을 시켰겠어요?

62.어디 가든지, 물에 가면 물에 들어가 가지고 무자맥질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절대 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죽기 전까지, 숨을 쉬지 말고 생각을 잊고 둥둥 뜰 때까지 참고 해야 돼요. 그래야 1등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물의 대장이 볼 때 누구한테 상금을 주겠어요? 그런 죽을 경지에서도 둥둥 떠 가지고 나중에 숨만 들이쉬는 그 사람이 상금을 타는 거예요.

63.선생님이 모내기도 참 잘해요. 평안도 정주에는 옛날 왜정 때는 농사 시험장이 있어 가지고 새로이 개발하는 방법을 시험하는 거예요.

64.여기 남한에 내려와 보니까 줄모, 한 2백 미터 되는 것을 이래 가지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보기에 답답한지 몰랐어요. 줄모를 딱 해 가지고 열두 포기를 해 가지고 짝짝짝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해요.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이게 제일 어려운 것이 열두 포기이기 때문에 절반인 여섯 포기씩 심게 돼 있어요. 그거 마음대로 발을 이렇게 했다가는 심어 놓은 모도 다 누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요렇게 와야 된다 하면 요렇게 뒤로 딱 가야지, 조금만 하더라도 여섯 포기를 심었다 하더라도 두 개가 쓰러진다구요. 그러니 그 훈련이 필요해요.

65.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여섯 개가 아니에요. 언제든지 일곱 여덟 개를 심는 거예요. 빨라요. 손으로 벌써 이걸 하는 거예요. 잡아떼기 전에, 물러가 떼기 전에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니 빨라요. 모내기도 빠른 사람이에요. 어디 가서 혼자 살더라도 문제없어요. 평안도가 경상도보다도 빨라요. 5월 단오 전에 다 끝내요. 여기는 뭐 6월 15일까지, 6월 말, 7월 초하루까지 모를 내더구만, 그러니 두 달 동안 어디 가서든지 1년 먹고 살 수 있는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실력도 갖고 있어요.

66.또 김매는 것도 내가 잘 매고, 모종하는 것을 모르나, 다 알지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의 잘 하는 사람들하고 상대해서 일할 수 있어요. 그 사람한테 물어 봐서 답변 못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중심존재가 돼요. 농촌에서 더 좋을 수 있는 환경을 가르쳐 줌으로써 중심자리에 당장에 서는 거예요.

67.예를 들면, 종교세계의 수많은 종단, 수백 수천의 교단과 종단이 많지만, 그들이 가르쳐 준 이상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면 중심자리에 가요, 안 가요? 하나님이 바라는 책임질 수 있는 사람, 중심자리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보다 아는 사람, 보다 알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알면서 실천 못하는 사람은 열매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예루살렘 언덕에 올라가던 예수님이 길가의 푸른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가 있을 것 같아서 갔다가 열매가 없자 저주해 가지고 마른 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런 것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기생충이에요. 무용지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68.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보다 잘나야 되겠어요, 못나야 되겠어요? [잘나야 됩니다.] 무엇이 잘나요? 잘 난 게 있지요. 왜?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고 여러분은 청년인데, 그거 잘 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뜀뛰기하는 게 잘났다구요. 밥 먹는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잘 하고. 잘난 게 얼마나 많아요?

69.그런 걸 말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세운 실적 같은, 역사가 필요로 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남겨질 수 있는 잘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놀고 뛰고 먹고 뒹구는 그런 것이 잘난 것이 아니에요. 책임질 수 있는 자리가 못 돼요. 책임진 사람은 병이 나면 병도 고쳐 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70.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오늘 처음 나온 말이 무슨 말이에요? 천지인부모 하나님의 이상이 뭐냐 하면, 천주보모가 되는 것도 아니요, 천지 부모가 되는 것도 아니요,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욕망의 소원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어떤 게 귀해요? [천지인부모입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71.무형의 하나님이 사람의 아버지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래, 처음으로 발표하는 겁니다. 오늘이 44회! 주년으로 말하면 43년이 됐어요. 이젠 다 가르쳐 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천주부모도 가르쳐 줬고 천지부모다 가르쳐 줬지만 천지인부모는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72.오늘 기념날에 가르쳐 주는 것은, 천지인부모가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요, 천지인부모도 하늘땅 전부 다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그 이상 바라는 것이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에 와 가지고 ‘좋아!’한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의 결실이 이루어졌을 때,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어 놓은 뒤에 ‘선한지라!’했지요? 좋다고 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73.부모 가운데 천주부모도 필요했고 천지부모도 필요했지만, 천지인부모를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 앞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가 사람을 중심삼고 완성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완성 못 했고, 천지부모도 완성 못 했어요. 사람을 중심삼은 사랑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천지인부모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못 이뤄요. 천지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적 자리는 하나님, 몸적 자리는 참부모, 여러분은 3대 손자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두 부모의 씨로서, 열매로서 거둘 수 있는,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 나라의 수확의 결실이 되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74.그 천지인부모가 나타나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또 그 다음에 천지부모도 좋아하고, 물론 천지인부모도 좋아하고, 그 아들딸이 되면 이 천지에 꽉 차도록 영원한 만세의 개방시대로 들어가니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제일 좋다! 아멘!

75.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느냐? 부모 되는 중추기관이 뭐냐? 샘터가 뭐냐? 이렇게 돼요. 아시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기관이 있나요? 왜 하나님이 (사랑의 기관) 있어야 되느냐? 아버지는 아들을 닮았다 해도 좋아합니다. 또 아들은 아버지를 닮았다 해도 좋아해요. 하나님 아버지라면 아들딸도 닮을 수 있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오목 볼록이 있으면 아버지도 오목 볼록이 있으면 아버지도 오목 볼록이 없으면 병신 아버지가 된다.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76.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자 남자들이 누구를 닮아서 태어났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는 여자 남자의 기관을 다 갖추지 않아 가지고는 그런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동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과정을 통해 가지고 결과가 동등한 가치가 돼야 돼요. 저울로 달면 평등해야 된다구요. 균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77.그러면 타락이 어느 때에 됐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다가 중간에 타락을 했어요. 하나님이 1대, 하나님이 2대가 태어나 가지고 3대 중심까지도 사랑의 가정적 기틀을 만들어야 할 텐데, 2대 기준을 중심삼고도 아담 해와를 내 아들이라고 인정하지 못했어요. 사랑의 자리에 못 들어갔다구요. 아들 자리에, 완성 못 했다는 거예요. 또 해와도 완전한 여성의 자리에 못 들어갔기 때문에 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78.그러면 결혼기간이라는 것이 뭐예요? 태어나자마자 결혼해요? 어때요? 결혼하려야 할 수 없잖아요? 여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아담 앞에 여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79.여러분이 있는 주변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라는 한 돌물을 중심삼고 볼 때, 주변에 있는 남자들은 수천 수억이 돼요. 30억이 돼 가요. 그러면 어떤 남편을 얻고 싶어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가 돼요. 어떤 남편을 얻겠느냐? 답변은 간단해요. 아버지를 닮은 남편을 얻고 싶은 것입니다.

80.세상에 남자로서 자기를 사랑한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교본이 없어요, 아버지밖에. 그 다음에 오빠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아버지가 병신 아버지라면 아버지를 사랑하는 딸의 가슴에는 아버지를 보다 위할 수 있는,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무엇인가 찾기 때문에, 병신 아닌 남자를 보게 되면 ‘아, 저 남자를 우리 아버지 대신 사랑하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제일 뿌리서부터. 알겠어요?

81.또 오빠가 그런 오빠면 우리 오빠가 나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불구자의 완전하지 못한 부모 대신 생각하는 것이 밤이나 낮이나 잊지 않으니, 그와 같은 마음을 닮은 오빠 같은 신랑을 누구나 먼저 생각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82.길가에 가다 보면 부처끼리 걷고 있는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말이에요, ‘아이고, 저 남자하고 여자하고 형편없이 안 맞게끔 못생기기 짝이 없는데 어떻게 돼서 결혼하게 됐느냐?’하고 물어 보면 우리 오빠 닮고, 아빠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83.‘보는 눈이 이랬다저랬다 변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보면 그 남자가 미남자로 생겼더라도, 아빠가 어려운 자리에서 자기를 사랑하던 그 사랑의 마음에 미칠 수 있는 남자가 없고, 불구자의 입장에서 자기를 염려하는 사랑을 가진 오빠와 남자가 없기 때문에, 오빠와 같은 남자의 사랑이 제일 내게 가깝기 때문에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천성의 마음이요, 천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냐. 그와 결혼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결혼한 것에 이의가 있습니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훌륭한 여성이요, 천하의 복을 받는 이 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아서 대통령의 어머니, 할머니가 되소.’ 그렇게 축수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84.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닮든지, 오빠를 닮든지, 누나를 닮든지, 어머니를 닮든지, 그 다음에 외로울 때 어머니 대신하는 이웃 친척 그 누군가가 내 일생에 기억할 수 있는 사랑의 대표가 될 때, 그런 모습을 가진 사람과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85.이렇게 볼 때, 그렇게 결혼하는 걸 불평할 수 없어요. 부모가 돼 가지고 ‘네 마음대로 결혼하면 안 돼!’ 할 수 없어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사회에 나가게 되면 선생이 그렇고, 자기 친구 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고생하는 걸 볼 때, 그럴 수 있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교류된 그 자리에서 자기를 염려하고 더 높은 사랑을 가졌으면 사랑의 상대는 평준화되겠기 때문에 결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멘!]

86.그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우리 두 남매는, 매일같이 싸우고 토닥거렸는데, 엄마 아빠는 그렇게 우애가 좋고 저럴 수 있느냐, 둘이 소곤소곤하고 밤 가는 줄 모르고 낮 가는 줄 모르고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얘기할 때는 깨가 쏟아진다.’ 이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볼 때, ‘나도 저런 상대가 있으면 틀림없이 결혼한다.’ 이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87.저렇게 어머니가 새벽부터 씻고 씻고, 또 닦고 닦고 정성들여 진지를 지어 가지고 그 누구보다도 제일 갖다 대접하고 싶어하는 분이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가 그걸 받고는 무슨 밥을 해다 주더라도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랑이 밥보다 가치 있는 것을 알고 오늘도 고맙게 생각하고 아내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매일매일 가해지게 되면, 그 부부는 천상배필이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도 상을 받을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이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사이 좋은 것을 배워 가지고 나도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치라구요.

88.본이 돼야 돼요. 어려울 때도 본이 되고, 좋을 때도 본이 되고, 만사의 어려울 때 고개가 높은 곳도 평지를 만드고 깊을 때도 평지를 만들어 주는,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면, 이웃 동네에 할아버지가 그 마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높이 찬양할 수 있으면 그것까지도 가하고, 나라에 대해서 충신까지, 세계에 대해서 성인까지,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까지 내게 가해 줄 수 있는, 그런 길을 충고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야 눈감고도 결혼해야 된다, 아멘!

89.우리 통일교회 근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계에 계시니까 영계가 뿌리예요. 이걸 모르면 순도 모르고, 줄기도 모르고, 그 다음에 가지도 모르고, 열매도, 잎도 다 몰라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90.선생님을 세계가 반대하고 뭐 야단을 했지만, 문 총재를 제거하기 위해 별의별 나라, 별의별 기관들이 조화를 부리고 야단했지만 결국은 그런 사람은 다 지나가요. 왜? 태양 빛이 비추는 거기에 어두움이 와서 부딪쳤댔자 다 깨져 나가요.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앞에….

91.정오정착이란 말을 통일교회에서 했어요, 정오정착.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그 자리에 가 섰으면 태양보다도, 다이아몬드 야광석보다도 더 밝은 빛이 비치는데, 어두움이 갖다 부딪히면 산산조각 깨져 나가는 거예요. 반딪불도 어두움이 굴복시키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비추는 광명한, 태양 빛의 몇 백 배 되는 그 밝은 빛을 커버할 수 없다구요. 거기에 흡수돼 버리고 말아요.

92.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이 한 말을 절대 믿고, 사선을 넘어가는 것은 보통으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타락한 인간에게서 절대라는 것은 사선, 생명을 투입하는 데, 낚시밥의 미끼를 매는 데 있어서 잡을 상대를 봐 가지고 큰 미끼, 작은 미끼를 맞춰끼워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의 미끼 잡을 수 있는 대표로 나 혼자 책임지겠다고 하면 나라의 미끼가 돼요.

93.그러면 치려면 쳐라 이거예요. 어두움이 아무리 세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빛을 정복 못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일본도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미국도 별의별, 문 총재 퇴치운도을 하자 했지만 결국 다 실패했어요. 결국에는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입니다. 팔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94.팔자 타령을 하지요? 팔자를 피해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애당초 팔자들이 사나와서 여기 다 들어왔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세상에서는 팔자가 고달픈 사람이에요.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불평하고, 누나 형님, 이웃동네, 친척, 동네 개까지 짖어요. 닭까지도 모이를 주려고 하면 도망가더라구요.

95.그러니 타락한 세상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만물까지도, 벌레까지도 싫어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면 잘 울던 매미가 그쳐요. 왜 그치느냐 할 때, ‘지금까지 함부로 노래했으니 이제는 주인 양반이 오니까 노래를 잘해야 되기 때문에 경각성을 느껴 가지고 하겠지.’ 하고 아무리 노래 잘할 것을 기다려도 노래를 안 하더라구요. 그래, 노래하는 매미도 좋아하지 않아요.

96.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 [예.]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나도 진짜 가짜인지 잘 모르고 있다구요. 진짜 가짜는 여러분이 감정해야지, 큰 사고가 나요. 영계의 체험도 여러분이 감정할 수 있는 무기를 가져야 돼요. 그러려면 마음이 발라야 돼요. 신앙 세계에서 내가 복을 받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면 틀림없이 가다가 고꾸라집니다.

97.언제든지 정면을 대해 표준에 맞춰가지고 수직이 될 때 빛이 죽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일이 관계되어 있으면 그 일은 틀림없이 성공해요. 미래의, 내일 일을 알려면 뭐냐? 빛은 내일 세계, 무한한 세계에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비치기 때문에, 거기에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천리 만리라도 비추기 때문에 그것이 맞게 될 때는 어느 때든지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 일은 이루어지고 말아요.

98.그런 경험을 한 선생님이 말하는데, 오늘 중요한 말 가운데서 무슨 말을 했습니까? [천지인부모!] 천주부모, 그 다음에? [천지부모!] 천지부모, 그 다음에? [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타락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주부모도 타락했고, 천지부모도 타락했고, 인간도 타락했습니다. 온 세상이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99.왜 그러냐? 사람이라는 것이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기서 답을 해줘요. 하나님도 혼자는 사랑의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무형의 신이니까 무형을 가지고는 실체세계의 아들딸을 가지고 천국까지 이행, 옮겨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삼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00.영계의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 점입니다. 한 점. 우주의 중심이 되는 축이라는 것은 상하관계에 설 수 있는 한 점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그 자리에서는 번식이 없기 때문에 체를 가질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수직에서 이렇게 운동하니, 구형을 중심삼고 많은 입체적인 공간, 룸(room)이 생기기 때문에 여기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무한대의 천상세계의 백성을 얼마든지 옮겨 가지고 방대한 천상세계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는 거예요.

101.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유형세계, 실체세계에 아무리 경고를 하고 아무리 충고해도 통하지 않아요. 그것이 통하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어야 됩니다.

102.그래, 창조는 왜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이것이 성립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시 찾아 나오는 것이 재창조의 역사이고, 지금까지 그 재창조의 역사는 인간이 잘못했으니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복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해야만 돌아갑니다.

103.탕감법과 재창조법을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재창조하는 데 원리원칙이 있습니다. 창조원칙, 타락론, 그 다음에 복귀원리가 있다구요. 그런 원리원칙, 타락한 반대로 돌아갈 수 있는 원리원칙이 있고, 그 다음에 탕감법이 있어요. 반드시 좋은 일이 있으면 좋아하기 전에 사탄이 와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 것이 공식이 돼 있다구요.

104.그렇기 때문에 무슨 좋은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지금까지 좋지 않은 일을 탕감하는 조건을 걸고, 나는 이러이러한 일을 앞으로 개척하는 데 대해서 미리 사탄이 와서 시험할 수 있는 조건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노력해서 그걸 넘어설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탕감이 없어요. 10년 후에 할 일을 지금 하게 되면 10년 동안 탕감이 없이 넘어설 수 있어요.

105.그러니까 하고 또 하고, 하고 더 하고, 하고 더 하는 이런 일이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신앙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이 아니고 가정이 나오고 종족이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국가, 세계, 유엔까지도 한꺼번에 탕감해 버리겠다는 이러한 것이 나오기를 얼마나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인간을 대해서 소망의 마음을 갖고, 기도하는 간절한 소망의 마음을 갖고 왔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기도를 몇언 년 정성을 들여 한 사람보다도 나쁜 자리에 섰다는 그 서러움을 여러분은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106.아무리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가 있더라도 실체를 쓴 3대 아들딸 가정을 이뤄놓지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없습니다.

107.그래서 보라구요. 천주부모는 마음적 부모고, 천지부모는 몸적 부모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열매, 그것이 하나님의 손자 손녀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있으면, 요것이 하나의 공식, 모델 형태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는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수직으로 될 수 있지만, 이것이 이랬으면 한 혈족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이 사방에 퍼지기 위해서 천지인부모가 되거들랑 아들딸 둘만 낳아서는 안 돼요.

108.하나님과 하나님 몸이 된 아담 해와는 합했댔자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는 아들딸 둘밖에 창조하지 못하고, 아들딸 하나의 가정밖에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통인데, 3대를 중심삼고 계대를 천대 만대 이어 가는데, 1대만 남아지면 한 쌍을 대표한 국가가 되니, 3대가 사는 국가가 있을 수 없다구요. 요걸 지내고 난 후에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많은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두 사람 이상을 낳아야만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109.하나만 낳으면, 아들 하나만 낳으면 어디서 나겠어요? 아담가정에서 아들 하나만 낳았으면 여자를 어디서 찾아오겠어요? 점점 없어져 가지고 결국 창조한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되게 되면 셋 이상을 낳아라 이거예요. 3대를 거치면 중심이 될 수 있는 세 아들딸이 있어야 중심이 돼 가지고 좌우로 거느리고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110.사람의 욕심은 아들을 몇 갖고 싶으냐 하면 셋을 갖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딸은? 둘! 남자들 욕심이 그래요.

111.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의 소원은 뭐냐? 아들딸 둘만 길러도 1대 계속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이지, 번식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친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알겠어요? 두 사람 이상을 낳지 않으면 천지인부모, 동서남북…. 사위기대예요. 내가 있으면 세 사람을 연결시켜야만 사방을 갖추는 거예요. 세 아들딸이 하나된 가정이 돼야만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일직선밖에 안 되는 거예요.

112.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 이상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둘이고 딸 하나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 아들 하나 딸 하나 가지고는 천지인부모, 나라를 형성하고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기준에 미달합니다. 그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그 이상 아기를 낳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113.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 이상 아기를 길러 봐야만 하나님 앞에 세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위에도 맞추고 아래도 맞추고 가운데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서 품게 된다면 아들딸을 품어서 사위기대 한 덩어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만 했다가는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더 커져야 되겠으니 두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패 하나가 있는 것보다도, 두 사람 두 사람씩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쌍은 남겨놔야 된다 이거예요.

114.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그러면 아들딸이 셋이 있으면 그 결혼식을 누가 해줘야 되겠어요? 한 사람은 시켜 줄는지 모르지만 두 사람은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건 나라 왕이 시켜 줘야 돼요. 그런 말이 된다는 거예요. 결혼할 때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은 결혼세계의 파괴 분자요, 결혼세계를 망치는 존재들이라구요.

115.자, 오늘 귀한 것이 뭐냐? 설명을 세밀히 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어요. 오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을 낳고는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쫓겨나지는 않아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 사람은 건너갈 수 있지만, 손잡고 셋 이상이 건너갈 수 없다. 손자까지 수십 명이 건너가려면…. 그런 원칙이 되면 자연히 아들딸이 시집가게 되면 점점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일가 친척이 벌어지고, 그 친척이 커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느니라! 아멘!

116.자, 그러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세 부모 가운데 어떠한 부모가 되고 싶어요? [천지인부모!] 왜?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실체가 있고, 천지인부모의 실체가 다 있어요. 그래, 옆에 가지가 쳤으니 돌아가더라도 수평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117.그러니까 여기에 아들딸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는 사람들은 양자를 들이라구요. 진짜 자기 형제와 같이 양자를 주겠다는 집에서 아들딸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재산까지도 틀림없이 양도해 줄 수 있는 사람이거들랑, 그 사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해도 하늘은 같이 쳐주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형제지인연을 갖추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자기 형제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 대고모보다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상속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118.그런 기준에서 상속해 줄 수 있는 곳에서 자동적으로 주어서라도 자기 아들딸을 넘겨주겠다는 그런 좋은 사람이 되거들랑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정하면 하늘 나라도 재까닥 문이 닫히고 열리는 거예요.

119.그래서 오늘은 천지인부모를 원하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세 아들딸을 축복해 줘 가지고, 3대 독자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기르는 사람은 그 후손은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느니라! 아멘!

120.이게 첫 째예요. 둘째는 뭐냐? 이제 평화유엔(UN)을 만들었어요. 또 평화의 왕국을 선포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벨권 유엔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돼요. 지금 가인권 유엔을 대해서 아벨권 유엔이 때려잡고 힘으로 받아넘기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끔 시봉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벨권 유엔 앞에 전부 다 가인이 따라와야 돼요. 가인을 구해 주지 못하는 아벨은 있을 수 없어요. 아벨권 유엔이 가인권 유엔을 구해 줘 가지고 자기 뒤를 따라와서 하나님의 평화유엔에서부터 평화 왕국까지 지나가야 돼요. 이게 남았어요.

121.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필리핀이니 무엇이니 미국 정부 자체가 무슨 종교권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상원제도를 만드는 것은 그대로 하자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는 세계가 평화의 기원을 찾지 못해요. 이미 다 불이 꺼지게 되었어요.

122.그걸 아는 문 총재는 아벨권 유엔을 출발하기 위해 5년 전부터 유엔에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했댔자 이제 우리를 못 당해요. 유엔 회의장에 가서 결혼식을 했나요, 안 했나요? 조건 다 이루었어요.

123.그래, 그 사람들이 유엔에서 축복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되니까, 유엔은 물러가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하늘나라의 판도가 가정인데, 개인 가정 판도를 빼앗김으로 유엔은 개인 가정이 없어 가지고 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주인이 없어지는 거예요.

124.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물러가야 돼요. 유엔은 따라와야 돼요. 그렇다고 따라오는 길까지 막지 않아요. 평화의 세계 가는 문턱을 같이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아벨 유엔이 되어야만 평화 유엔의 고개를 넘어요. 문턱을 넘어요. 전세계가 평화 유엔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만민 대가족,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대가족 형태가 돼야 평화의 왕국으로 넘어가요.

125.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 그래요. 어차피 그걸 넘어가지 못하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몇천 년이라도 그 고개를 넘어가기까지 전부 다 정지되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려야 하는데, 누가 그걸 넘겨주려고 그러나요? 자기 직계의 부모들이 자기 이상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구해 주지 않는다구요.

126.그러니까 참부모가 다 끝나거들랑 그때 제2차로 구원해 줄 수 있지만, 몇십 년 몇백 년이 될지 모르지요. 영계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것이 사실 그렇다고 할 때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탁 건너려고 하는데 천년 만년 못 넘어가요.

127.더욱이나 혼자 살 때는 괜찮아요. 개인 구원을 할 때는 지옥에 가더라도 혼자 가지만, 가정 구원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가정 구원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대통령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가입하자 하면 하루에 3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개인 축복이 아니에요. 가정 축복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 지상 한꺼번에 불러 내려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제를 걸고 선포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지지하고 사탄까지도 반대하지 않으면 천국 문을 가린 것을 전부 잡아 치우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128.이쪽 통일교회는 만세를 부르고 지상지옥도 만세를 부를 터인데, 하나님이 그걸 품어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등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결혼식, 새로운 출생신고를 해야 됩니다.

129.참부모와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했다구요. 왜?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 없이 결혼식 해 가지고 언제 어떤 나라에 들어가서 객사하더라도 성명이 없어요. 그래, 하나님 자신도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천주-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해야 돼요.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130.통일교회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천주-천지부모의 나라의 조건을 갖게 됐다구요. 그건 유엔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평화 유엔, 평화왕국까지도 넘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면 무난히 넘어가는 거예요.

131.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만우주가 바라는 주인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광물세계를 지을 때, 식물세계를 지을 때, 동물세계를 지을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지은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믿는 대로 틀림없이 그 존재는 존속, 살아남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132.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그것이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있지요? 돌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133.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제일 중요한 것이 남성 여성, 성(性)이에요. 성에서부터 출발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성입니다. 문 씨라는 그 성(姓)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 남성 여성의 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134.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생식기입니다. 하나님도 생식기를 갖고 있겠어요, 안 갖고 있겠어요? 어때요? [갖고 있습니다.] 우주의 근본은 무엇에서부터 발족했느냐? 성의 이상 사다리를 찾아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성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135.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남녀관계는 올라갈 수 있는 길이냐? 함부로 하면 할수록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도 이 성 기관을 통해 가지고 사람을 지옥으로 데려가고, 하나님도 이걸 복귀해 가지고 성 기관을 통해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천국 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136.성생활이 불안한 사람은 지옥행이요, 성생활이 완전한 사람은 천국 안 갈 수 없습니다. 지남철과 같이 하나님이 강력한 플러스면 마이너스는 재까닥 지옥문이고 무엇이고 다 파괴해 버리고 갈 길을 다 가게 되어 있어요.

137.그래서 이 우주는 성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관계가 아닌 존재는 잠깐 있다가 없어집니다. 플러스 성질을 아무리 갖고 있더라도 상대가 안 나타나면 작동 못 하고 쉬어 버린다구요.

138.그래서 남자 홀로 일생을 사는 사람을 홀아비라고 하고, 여자 홀로 상대 없이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해요? 과부라고 합니다. ‘지날 과(寡)’자에 ‘며느리 부(婦)’자예요. 여자로서 지나가 버린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자식을 고아예요. 사랑의 상대적 부모가 없으니까 고아예요.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에요. 종적 부자(父子)관계가 없는 거예요. 주체가 없다구요.

139.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일대로 망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그럴 수 있는 홀아비 아담이 되어 있고 과부가 되어 있어요? 혼자 그러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존속할 것은 뭐냐? 과부는 안 돼요.  과부, 홀아비가 아무리 옷을 잘 입고 미남 미녀로 단장하더라도 벌거벗고 맞출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두 사람 다 에덴동산에서 사라져 버린다 이거예요.

140.아들딸은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도망가야 돼요. 창조주의의 한탄이 된다는 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의 그것이요, 여자의 그것이었느니라! [아멘!]

141.남자가 일생 동안 여편네의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살게끔 되어 있고, 여자도 남자의 그걸 붙들고 일생 동안 영원히 살게 되어 있어요. 영원 불변이에요.

142.그래, 여자 남자는 싫더라도 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라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미래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멸망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143.무엇이 멸망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이걸 지키지 못하면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걸 절대-유일-불변-영원….

144.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갈 날도 가까워 오는데, 대사들로 임명해서 파송하면 어떻게 할래요? 여기 대사관을 만들어요, 7개국 대사관을 이미 만들고 있어요. 선생님이 안내하는 것을 따라다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사탄들이 앞서 가서 안내하더라도 가야 할 길이 있을 텐데, 그 길도 가서 소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지 못하면 안 돼요.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구해 주는 것보다 다이제스팅(digesting;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145.부모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는 악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죽을 사지에도 보내 줘야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렇게 알고, 무슨 명령이 있더라도, 여기서 섬나라에 보내더라도 다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146.둘째 번! 첫번은 알았지요? 교구장들하고 그것을 설명을 찾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 주면 될 거라구요. 오늘 골자를 대개 얘기했어요. 세 사람 이상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147.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그 아벨 유엔이 되면 평화 유엔이 되고, 평화 유엔이 되면 펴오하천국이라고 자동적으로 답이 나와요. 요전에 선생님이 강연한 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나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인가?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아들딸이 실패해서 다 쫓아내 지옥 보냈기 때문에 홀로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아담 해와도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에 있어서 너와 나, 우리라는 말을 한 번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148.우리 가정! 여러분, 지금 하나님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여러분은 아들딸을 키우지도 않고 축복해 가지고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149.이걸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우리 가정 이상 나라까지 차지할 수 있으면, 우리와 나라와 민족 무엇을 내가 한다 하더라도 반대자가 없지만, ‘우리’를 쓰지 못하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불경스러운 것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될 때, 빨리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김씨면, 김씨 나라를 빨리 접붙여 가지고,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고모, 매부, 사위, 며느리 친척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여 세계에 국가 판도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150.그래서 우리 세계가 된 후에는 내 세계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포괄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의 욕심은 하나님까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까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나온 자리를 거쳐 가지고 상속받을 때는 하나님 것까지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151.그러니 빨리 여러분의 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세계에 연결시키는 문제가, 마라톤 대회가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되고, 형제뿐만 아니라 어머니까지 축복하고, 어머니와 형제간에 아버지를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축복하는 데는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느냐?

152.아버지가 없었어요. 아버지를 쫓아버렸습니다. 그 아버지 대신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안다구요. 개인 완성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할 수 있고, 부부 완성도 내가 참고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면 자동적으로 수습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153.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옛날에 아이 때는 말이에요, 한 대 맞으면 밤잠을 못 잤어요. 새벽에 그 집 문 앞에 도끼를 들고 가서 나오라고 하고, 너 안 나오면 팬다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매 맞고는 자지를 못해요.

154.그런 성격인데 세계한테 매맞고 뭐라 할까, 온 몸이 어떻게 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더 맞기를 바랄 수 있는 길을 간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지 않으면 탕감 고개를 많이 넘을 수 없어요. 피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돌진해 넘어가야 돼요. 에베레스트산의 꼭대기에 올라갔더라도 그보다 더 높은, 한 치라도 더 높은 그 고개가 있으면 골짜기를 내려 갔다가 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155.탕감복귀가 쉬운 줄 알아요? 무수한 고개를 거짓 부모가 다 만들었으니 참부모로서 평지로 만들어 주었는데 그 길을 돈도, 자기 공도 안 들이고 간 줄 알아요. 안 돼요. 거기에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조건적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부모의 아들딸 되는 이 후손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156.성인은 나라를 넘어섰어요.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에 안가요. 중간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개방해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을 해 가지고, 천국이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년 계속하면서 비었던 모든 걸 한꺼번에 갖다 맞춰야 돼요.

157.조상에서부터, 선생님이 1대 2대에서부터 조상 대신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남지 않게끔 혈대권 내에 입적시킬 수 있을 때까지는 천국이 차지 않아요. 60억 인류 이상 천상세계의 수천억을 천국에 가입시킨 조상과 친척과 형제인연을 갖출 수 있는 대우주 가정의 중심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엄청난 문제예요.

158.그러나 여러분은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가면 말이에요…. 비행기들 타 봤지요? 여기에서 뉴욕에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한국 파리가 붙어 가지고 하룻밤만 자면 뉴욕 파리가 되나요, 안 되나요? [됩니다.]

159.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선생님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엎드려 자다 보니 천국에 가서 떨어져요. 천국에 떨어져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주소가 있어야 돼요. 뉴욕에 떨어지면 어디 갈 거예요? 그것도 문제예요.

160.세상에 조그마한 한국이야 뭐 횡적으로 150마일밖에 더 돼요? 종적으로 해봤자 3천리밖에 더 되나 말이에요. 그건 한 달 이내에 다 끝장이 나지만 말이에요. 천상은 무한한 세계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채울 거예요?

161.변명할 수 없는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걸 알고, 거짓말이 아니니까 믿고 나가라구요. 참부모가 거짓말해서 무슨 장사밑천이 나와요. 이로울 것이 뭐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이 장래에 잘 될 수 있겠어요? 망국지종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62.그 다음에 가르칠 말이 무엇이냐 하면, 이번 10월에 강연한 원고하고 그 전에 강연한 내용인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그것하고, 그 다음에는 국경선 철폐, 그 다음에는 평화유엔과 평화세계예요. 천국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 ‘아, 통일교회가 왕권 선주권 하더니 나라를 만들겠다고, 문 총재가 나랏님이 되겠다고 한다.’ 고 하기 때문에 평화세계라 했어요. 원래는 평화 왕국이 되어야 돼요.

163.이 셋을 끝날에 최후 정비할 수 있는 세계적 선포로 한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모르면 안 돼요.

164.셋째 번은 뭐예요? 여러분과 일족의 왕궁이 없어요. 선생님이 한 게 뭐예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거기에서부터 아담이 가정 왕, 종족 왕이 되어 올라가서 천주 하나님 자리까지 올라가요. 그것을 쭉 선생님이 길을 닦았기 때문에 엘리베이트로 한꺼번에 쑥 올라가는데, 몇 층에 올라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이 끊이지지 않게끔 종중의 문중을 대신해서 종중 왕으로서 모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경쟁이 지금 시작됐다구요.

165.그래서 자기 종중 산이 아니에요. 앞으로 그럴 수 있는 종중 궁중 같은 것을 남미에 세우라고 하면 남미에 세우고, 미국에 세우라면 미국에 세우고, 제일 원하는 제3이스라엘 후보지가 있으면 거기에 세우고, 어디든지 세울 수 있다구요.

166.그래야 세계 앞에 접붙일 수 있어요. 세계에 왕권을 접붙일 수 있어요. 이걸 모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저 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릴 것인데 말이에요. 그러면 한국의 성씨가 275성씨인데, 275종중 왕궁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대표적 왕궁 교회가 유 시네 집이냐, 이 씨네 집이냐, 임 씨네 집이냐, 박 씨네 집이냐, 최 씨네 집이냐 그걸 보는 거예요. 그걸 모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지파 장까지 정하면 그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가 왕위 계승자가 되고, 거기서부터 세계에 접붙일 때, 이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은 아무개 책임자 이름으로 접붙이나이다.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앞에 보고하나이다!’ 하면 아멘, 하는 거예요.

167.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갈 때 사다리를 보여 준 것이 그거예요.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종족적 사다리…. 점점점 넓어요. 넓으니 내 손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종족이 쥐어 가지고 하나되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일체예요, 일체.

168.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국경선이 없어집니다. 두 원수가 서로 칼을 쥐고 대하던 것을 그만두고 당신 딸이 있고 나는 아들이 있으니 이 싸움을 그만두고 사돈을 맺자고 하면서 사내답게 독주를 마시고 ‘하하하!’ 하면서 기쁘다고 해 가지고 둘이 뒹굴다가 이쪽이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져도 좋다고 하고, 아들딸은 나보다 잘살라고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국경선을 어머니 아버지가 철거해야 된다 이거예요.

169.그것이 탕감복귀예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든 것을 참부모가 철거해야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입을 열어 가지고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순종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