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 이상이다

2003년 7월 1일 제13회 칠일절 기념예배말씀-중앙수련원

기도

1.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3년 7월 1일, 칠일절 기념행사에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식전을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거행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새로운 전환시기에 새 세계로 진전하는 한계선을 넘고, 당신이 주관 주장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고, 당신이 주관 주장할 수 있는 통일적 새 시대의 전환권을 장악하여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 지상-천상 해방 가정석방시대를 개문하는 축복의 날이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2. 이 날을 기념하는 이 경배식에 영계의 축복받은 5대 성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참가정을 중심삼은 일족과 그 전체 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심정으로 봉헌하는 이 식전의 전체를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땅에 형님 동생이 엇갈린 것을 동생이 형님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새 시대의 대전환시기를 맞을 수 있는 중요한 분별적 기념의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을 기념하는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선포 선언 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3. [이제는 제1이스라엘권과 연관된 하나님의 이상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면서 이번 5월 17일 워싱턴에서 아버님이... (곽정환 회장) 그걸 5월 10일에 얘기한 거예요. 5월 10일이 중심 날이라구요. 세 주일 가운데 둘째 번이 중심이기 때문에, 5월 10일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대전환의 중심 날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해 가지고 5월 10일에 선포한 내용이라구요. 그래서 삼 구 이십칠(3 X 9 = 27), 5월 27일까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4. [5월 10일에 하신 아버님 말씀을 훈독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시사철 출발할 수 있는 그것이 최고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시사철을 주관 못 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사탄이 지배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일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한다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5. [정오정착을 선언한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정오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43일 후면 하지가 되거든. 6월 22일까지 이 기간이 그러한 기간이기 때문에 통일가에서는 모든 정비되어야 할 것을 정비해야 돼요.]

6. 예루살렘 선언이라든가 워싱턴 선언이라든가 8월 15일 전후를 중심삼은 한국 선언까지 해서 이 시대의 모든 것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이것이 앞으로 세밀히 21일 동안을 되풀이하면서 훈독할 내용이라구요. 하루가 아니에요. 지나가지를 않아요. 완전히 이것이 몸 마음에 체휼할 수 있는 표제가 되어야 돼요.

7. 최후의 표제가 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신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모든 인류가 그 표제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넘어서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말이에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소화해서 유엔이 하늘땅의 표준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곳이 돼 가지고 그걸 넘어서면서부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8. 이번에 어떻게 하든지 터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 일이 될 수 있게 끔 안팎으로 다 준비되어 있어요. 안 될 수 없어요. 유엔 해체문제라든가, 마음대로 미국 정부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9. [그러한 기간이 되기 때문에 통일가에서는 모든 정비해야 할 것을 정비해야 돼요. 재미있는 것이, 오늘이 셋째 현진이의 생일이 되거든요. 그것이 어쩌다 그렇게 날짜와 시간이 다 맞는지! 선생님이 지금까지 몸에 대해서 치료하던 것이 완전히 몸을 중심삼고 넘어서고, 입, 코, 귀, 눈까지도 새로이...]

10. 작년 10월부터 3월 16일까지,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을 넘어설 때까지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큰 시련이에요. 영계 육계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사방을 가려 가지고 갈 길을 정리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되면 그 싸움을 계속해 왔다는 거예요. 모든 하늘땅이 나일론 그물에 걸려 있어요. 여기서 조금 까딱만 해도 전 영계와 육계가 움직이는 거예요. 해방적 질서를 정비해야 할 싸움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11. 그런 고개도 넘고, 여기에 다시 와서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가졌다는 것! 이것은 일대 승리의 패권상의 한 성과라고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12. [.... 잘 사는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18개국에서 쫓김 받고, 비난받고 별의별 수난을 받으면서 부인을 복귀하고 아들딸을 찾아 아버지까지 통일교회에 끌고 나올 수 있게 해서 복귀노정을 출발한 거예요. 탕감 법에는 용서가 없어요.]

13. 말씀을 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 말씀은 어차피 역사시대에 새로운 세계의 전통으로 남아질 말씀인데, 그것을 역사 이상으로 중요시하지 않으면 역사는 부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흘러가는 말씀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투쟁해 가지고 찾아 세운 말씀이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게 되면 천주가, 천운이 부정한다구요.

14.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가정이나 여러분의 사회나 대한민국이라든가 세계에서 문제가 뭐냐?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한 일족이 못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김 씨니 문 씨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 일족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도 아닙니다. 또 생명도 아니에요. 일족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제일 문제예요. 핏줄!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15. 여러분이 미국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우리 부부는 이상적 부부고 참부부다.’ 하지만, 참부부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의 사랑과 참의 생명, 참의 사랑과 생명이 됐더라도 핏줄이 없으면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16. 여러분 김 씨, 문 씨 자신들이 와 가지고 ‘내가 김 아무개 무엇이다.’ 하고 말하는 것도 한 씨면 한 씨, 김 씨면 김씨, 문 씨면 문 씨들이 사랑하던 그 부부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부부와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사랑해서 열매로 태어난 자식들을 중심삼고 김 씨 문중이니 박 씨 문중이니 무슨 나라, 무슨 나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17. 그 나라라든가 문중을 극복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투입돼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어야 된다!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에 연결된 부부가 나오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이 하늘과 더불어 연결된 피살이 돼 가지고, 그 사랑과 생명이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를 맺으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18. 그래서 부부라는 말이 본래 존속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자기가 살고 있는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태어나게 될 때, 나라 가운데 아내는 누구냐? 나라의 핏줄,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의 핏줄을 빛내기 위한, 핏줄을 하나 만들고 핏줄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원을 이어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이어 줄 수 없는 부부라는 것은 백의민족에 필요 없습니다. 또 자기들의 가정에 필요 있다, 없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19.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 오늘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키기를 바라는 사람은 타락한 세계에는 영원히 없어요. 타락했다는 세계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를 다시 찾아 가지고.... 타락의 세계는 하나님과 이별한 거예요. 하나님을 떠난 거라구요. 떠났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못한 것을 말해요.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생명과 결탁을 못 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인연을 갖지 못했으니 하나님의 핏줄하고는 영영 관계없는 거예요.

20. 문제는 뭐냐 하면, 백의민족의 순종이 뭐냐? 우리 조상들을 통해서 후손에게 남기기 위한 순전한 사랑과 순전한 생명을 중심삼고 순전한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순전한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순전한 백의민족이 되고 백의민족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지, 그 핏줄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지, 사랑과 생명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21. 그러면 이 우주의 문제는 머냐? 우주의 중심이 뭐냐? 물론 개인도 중심이라고 다 생각하고, 나라를 중심삼고 선지국가를 지도하는 미국 같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자랑하지만,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거예요?

22.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군사력도 아니에요. 무엇이냐 하면, 그 나라를 지탱하고 세계에 영원히 변치 않는 핏줄을 자랑할 수 있는 문화예요. 창조이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된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은 핏줄의 인연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 언제든지 변치 않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 영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생명도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입니다. 핏줄도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이에요.

23. 그러면 온 인류가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여러 속성이 있어요. 발이면 발의 속성, 눈이면 눈의 속성, 속성이 많아요. 천만 가지 속성이 있더라도 주류 속성이 뭐냐? 주류 속성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속성인데, 그 속성은 절대예요. 절대는 둘이 없습니다. 유일도 둘이 없습니다. 절대 유일하니까 변하면 큰일나요. 변할 수 없어요. 불변이에요. 영원한 주류 속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속성으로써 우리와 관계를 맺지, 핏줄이 없으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24.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뭐가 달라요? 핏줄이 달라요. 열두 지파가 뭐가 다르냐? 조상의 핏줄과 연결 안 되니 열두 지파가 뭐가 다르냐? 조상의 핏줄과 연결 안 되니 열두 지파 그들이 중심이라고 했기 때문에 열두 지파의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절대적인 기준과 유일 불변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는 열두 형제가 분립된 입장의 핏줄을 남겼기 때문에, 그 나라는 통일의 세계가 못 되는 거예요. 열두 형님이 주장하는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25. 그러면 아무리 싫더라도 최후의 문제는 이 우주 최후의 원칙인 중심의 하나, 그 중심의 하나가 최후까지 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이 되어서 하나의 목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적인 것이 무엇이냐? 그런 존재가 무엇이냐? 만물은 아니에요. 사람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절대적이에요? 유일적이에요? 불변적이에요? 아니에요.

26. 그래서 세상에서도 말하잖아요? 사람은 매일 변하는 거예요. 변하기 쉬운 거라구요. 변하지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천태만상으로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변하는 생명을 중심삼고 변하는 핏줄이 됐으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27. 변치 않는 사랑이 거기에 있을 수 없어요. 변치 않는 생명이 거기에 있을 수 없어요. 변치 않는 핏줄이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하나님이 발길로 차 가지고 차고 차고 또 보이면 또 차 버리고, 안 보일 때까지 따라가서 영원히 그 존재가 없어질 때까지 차 버리고 싶은 그러한 터전이에요.

28. 그것을 생각할 때 그런 가운데서 꿈을 가지고 살겠다는 민족은 미친 민족이에요. 그런 가운데서 꿈을 가지고 부부가 돼서 아들딸을 길러서 행복하겠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29. 여러분이 이목구비를 갖췄는데, 눈보고 물어 볼 때 ‘눈아, 너는 매일 변하는 눈이 되면 좋겠니?’ 하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1.2라는 기준은 변하지 않아요. 코에게 물어 볼 때 ‘코야, 한 가지 냄새를 절대적으로 감정하는 코가 됐느냐?’ 할 때 ‘아니야. 나는 시시각각으로 변해.’ 한다는 거예요. 변한다는 거예요. 맛도 그래요. 사람에 따라서 달라요. 사람의 개성이 다르니만큼 맛도 다릅니다. 듣는 것은 다 달라요. 그 다음에 사지백태, 몸뚱이를 중심삼고도 전부 다 다르다구요. 걷는 것 하나를 보더라도 별의별 천만 가지의 걸음이 다 있어요. 보는 것도 그래요. 보는 것도 다 달라요.

30. 이래 놓으니 이목구비를 갖추어 가지고 물론 몸적인 오관도 필요하지만, 영적인 오관이 있어요. 십관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내적인 오관과 외적인 오관이 사랑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있다고 하는 사람은 몸 마음의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31. 또 생명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마음 따로 몸 따로 싸우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런 불가피한 결과적 자체를 시인하는 한 해결 방도를 언제 찾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시정 못 하고 앞으로 나가고 나간다고 해서 해결 기점이 발견될 수 있어요? 없어요. 더 복잡한 세상이에요. 점점 더 다변적인 복잡한 세상이니 그 해결적인 기점을 발전하고 나가면 나갈수록 더 찾을 수 있겠느냐, 더 세분화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삼척동자에게 물어 봐도 세분화되어 가지고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32. 그러면 이 우주는 무엇을 바라느냐?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평화통일, 자유 평등 평화통일을 바라는 거예요. ‘자유다! 몸도 자유고 마음도 자유다!’ 이걸 바라는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자유의 입장에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둘이 좋아 가지고 춤을 추고 노래 부르고 화답하고 매일 기쁘게 살 수 있기 위해서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33. 상대가 필요 없으면 눈도 둘이 필요 없어요. 눈이 왜 둘이 필요해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러면 얼마나 좋겠나? 눈이 자유가 있어요? 코가 자유가 있어요? 입이 자유가 있어요? 밥을 먹을 때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고 해요? 귀가 들을 때 하나는 이러면서 들어요? 손을 이래 가지고 암만 했댔자 소리가 안 나요. (손뼉을 치시면서) 합쳐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34. 상대 때문에 오관도 작용해요. 눈이 자기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평화의 정착지가 우주 어디에 있겠느냐? 내 마음에? 여러분의 조상에? 여러분의 몸에? 어디에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 가운데 있으면 좋겠는데, 타락한 세상의 그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는 사랑의 영원 정착, 생명의 영원 정착, 혈통의 영원 정착을 할 수 없으니 영원한 행복이니 영원한 평화니 자유니 모든 것이 없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35.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도 필요하고 생명도 필요하지만,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생명이 결합돼 가지고 생겨난 참된 아들딸이 필요하다! 알겠어요? 그런 아들딸을 여기 아줌마들이 낳아 봤어요? 내일 같이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매일 같이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싸움을 하잖아요? 일년에 몇 번이나 싸움하고 싶어요? 경제적인 문제, 생활적인 문제 지식적인 문제, 권력적인 문제, 그 다음에 사소한 생활의 모든 다방면에 걸려 가지고 제멋대로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둘이 의논해서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움직이니 아들딸은 ‘아이구!’ 하는 거예요.

36. 거기에 사랑이니 평화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놈의 환경을 깨뜨려 버리고 불살라 없애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그런 생각을 다 거치고 나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37. 그러면 평화는 어디에 머무르느냐? 절대적인 자리, 불변의 자리, 영원의 자리, 유일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리에 뿌리를 박은 그 사랑이 내게 필요하고, 그 생명이 필요하고, 그 핏줄이 필요하고, 그렇게 된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 종족이 필요하고, 종족에 연결된 국가가 필요하고, 국가와 연결된 세계가 필요하고, 세계와 연결된 하늘땅이 필요하고, 하늘땅과 연결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주인이 필요합니다. 그 주인이 하나밖에 없는 님이라고 해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한국 사람이 지혜롭기 때문에 한 거예요.

38.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둘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하나님!] 열님을 좋아하잖아요? 오늘날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내 님이 어디에 있느냐?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든지 내 님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건 잡동사니예요. 사과밭 하게 되면 사과밭을 농원으로 해야 사과밭이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 생활 가운데는 잡동사니 냄새가 나는 것이고, 잡동사니 웃음, 잡동사니 행복, 잡동사니 평화가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 마음이 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39. 평화대사 가운데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평화대사니 가정당 요원들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당 이름을 왜 가정당이라고 했어요? ‘무리 당(黨)’자가 아니에요. 옛날에는 ‘무리 당’자를 ‘오를 상(尙)’아래 ‘검을 흑(黑)’으로 썼어요. 올라가야 돼요. 경상도(慶尙道)! 출세했어요. 전라도(全羅道)! 출세 못 했어요. 벗어 놓았다구요. 완전히 벗어 놓았으니 출세할 수 있어요? 또 충청도(忠淸道)! 중심을 중심삼고 양반을 자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다스리지 못해요.

40. 양반이 되기 위해서는 밑에서부터 일월성신(日月星辰)으로부터 365일 춘하추동의 차이를 느껴서 중심자가 돼 가지고, 동서남북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이 자리에서 중심으로 정착하는 거예요. 중심자, 여기에 중심자가 안 되고 싶은 사람은 없지요? 중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내가 눈을 감을 텐데, 진짜 될 수 있을는지 모르니까 그렇게 원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우와! 이거 이적이에요. 이적보다도 기적이라구요. 이적은 달라도 기적은 언제나 있을 수 있어요.

41. 그러면 어디에 정착할 수 있는 평화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무슨 괴물이에요? 하나님은 어떻게 사는 거예요? 하나님도 밥 먹고 살겠지요? 하나님도 의식주가 필요하겠지요?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의식주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사는 하늘땅의 집이 천주예요. 천주는 ‘하늘 천(天)’ ‘집 주(宙)’자예요. 온 존재 세계는 하나님이 자고 싶은 집이다! 또 생활하고 싶은 터전이다! 집이 그렇지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장소다.

42. 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확대시키면 그 나라의 집에는 상하관계의 나랏님과 국민이 있고, 남자 여자의 좌우관계, 그 아들딸이 있는 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하늘땅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세계에 나라가 많지만 나라를 보게 된다면 부자관계, 부부, 자녀가 다 있지요? 공식이에요. 그러면 그 공식이 클 뿐이지 마찬가지입니다. 크게 되기 위해서는 작은 것을 흡수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 다 이론적입니다.

43. 여러분이 앞으로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으면 세계의 작은 세계들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능력을 가진 그 중심은 모든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있지만 민주당 당원들이 중심이 되겠다고 싸우고 있지만 책임자가 되어 민주당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느냐, 한나라당이면 한나라당의 책임자가 책임질 수 있느냐? 책임을 안 지고 해먹겠다는 거예요.

44.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된다! 해봐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된다!] 또 책임자는 보호해야 돼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중심자로 책임져야 돼요. 좋으나 모든 어려움이 있으면, 아들딸이 죽고 살고 할 수 있는 모든 전부도 책임져야 돼요. 책임지기 때문에 중심 부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45. 그 다음에 뭘 하느냐? 책임자는 동시에 보호해야 돼요. 총탄이 날아오는데 아들딸을 막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총탄에 죽어 사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중심자가 돼요. 또 그 다음에는 육성을 해야 돼요. 가르치고 키워 줘야 돼요.

46. 오늘날 이 세상에 나라의 대통령이 전체 나라를 책임지는데 좋은 것은 책임 안 져야 돼요. 평(平) 이상의 것은 관여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평 이하가 문제예요. 배가 고프면 밥을 먹여 줘야 돼요. 배가 부르면 밥이 필요 없습니다. 평 이상의 것은 관심 없고, 평 이하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47. 죽어 가는 곡절에 고민하는 사람을 내가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병원이면 병원을 중심삼고 불쌍한 사람들을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지면 거지, 고아원이면 고아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지는 것이 어느 정도 책임지느냐?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더 사랑하면 그 이상 책임자가 필요 없는 거예요.

48. 이런 얘기가 상식적인 얘기인데, 깨치지 못했으면 그것을 알아두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굶기고 지나가던 거지의 아들딸이 병이 났으면 아들딸은 먹이지 못 하더라도 거지 아들딸을 병원에 데려가서 고쳐 주기 위한 그런 사람을, 그 나라의 어떤 부류를 넘어서라도 중심존재로 인정하게 될 때,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49. 아내가 됐으면 아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남편에 대한 책임을 진다면 남편의 모든 전부를 내가 중심의 자리에서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좋으냐, 나쁘냐? 나쁜 것일 때는 나쁜 것을 책임지고 좋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50. 서로가, 남자 여자가 부부가 책임져요? 중심이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부처끼리 누가 중심이 되겠어?’ 하면 똑똑한 여편네는 ‘내가 중심입니다.’ 하는 거예요. 바보 천치의 남편은 답변도 못 하는 거예요. 여편네의 그런 말을 들으면 바보 남편이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그것도 문제예요. 천리가 원하는 영원히 변치 않는 중심 존재는 어때야 되느냐 할 때에, 환경적 여건에서 영원히 그 도리를 세워 나갈 수 있는 존재는 우주 법이 보호하는 거예요.

51. 아내로서 남편 앞에 중심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 이상 책임소행을 어떻게 하느냐? 어머니면 어머니가 자식들에 대한 중심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에 많은 책임자가 있지만, 그런 것을 아시는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52. 그런 의욕이 앞서야 되고, 그런 욕망에 불타야 되고, 그런 활동에 배포가 있어야 돼요. 전쟁 마당에 나가서 사령관이 중심이 돼 가지고 전쟁 마당의 승패의 모든 책임을 안 지면 중심이 못 되는 거예요. 자기가 도망가서 살기 위해서 옆으로 빠지는 것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53.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한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이라는 말을 하오, 전체가 많이 복잡한 환경을 중심삼고 통일, 하늘땅의 복잡한 그런 내용을 대표한 자리에서 통일이라는 말을 하느냐? 어떻게 생각해요? ‘가정 하나도 복잡하면 싫어하는데 사회악이니 세계악이니 천주통일이라는 말이 필요 없지. 내가 몸 마음도 하나 못 됐는데 통일이 뭐야?’ 하고 통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 일족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방향성이 없으니 깨지는 거예요.

54. 통일교회가 뭐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자 변에 아버지(父)예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아버지와 아들이 효자가 되고 참된 아들과 참된 아버지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교회가 뭐예요? 교회에 뭘 하려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 앞에 효자의 도리, 효자 앞에 참된 아버지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교회다, 모임의 자리다 이거예요.

55. 효자 되고 싶어요? 효자 아버지가 효자를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런데 본이 안 돼 있어요. 문제예요. 효자가 어디에 있고, 참된 아버지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춘하추동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아이고, 나는 겨울이 싫다. 여름이 좋다.’ 하면 여름에 가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겨울철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노릇을 못 한다는 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사철이 변하더라도 하나된 부자의 심정이 모든 것을 총화해서 영향을 미쳐야만 중심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인 사실이에요.

56. 그러면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 다 하는데, ‘통일(統一)’이 지도 받고 따라가면서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뭘 말해요? 지도하면서 거느리는 거예요. ‘거느릴 통(統)’자예요. 통일이라는 말을 알아요?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말을 알아요?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남과 북이 싸우는 데 있어서 통일한다는 것인데, 말이 필요 없어요. 거느릴 수 있는 중심적 무엇이 있어야 남북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남북에 대한 보호를 하고, 남북에 대한 육성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공식을 활용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풀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57. 자, 그래서 돌아가요. ‘참사랑-참 생명-참 핏줄을 내가 지니고 있다.’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통일교인들도 하나 못 됐지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아시겠어요? 몸 마음을 통일하는 방법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알면 쉽겠나, 어렵겠나?

58. 선생님도 몸 마음이 싸운다고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라고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늘나라의 뜻을 따라가야 할 마음자리가 어떤 가 확실히 알게 된다면, 그것을 따라가다 보면 몸뚱이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늘나라를 알아요? 모르잖아요? 참사랑도 하나님을 깨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도 하나님을 깨쳐서 앎으로 말미암아, 참 혈통도 하나님을 깨쳐서 앎으로 말미암아 알게 돼요.

59.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가정이에요. 아들딸을 정착한 가정은 천리의 원칙이니만큼 그 가정적 기대 위에 남기기 위한 것은 하나님의 혈족이기 때문에 그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의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참된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 참된 아버지 어머니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생명체가 되기 위해서는 참된 사랑에 의해서 몸 마음이 완전히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60. 그럴 때에 완전한 ‘바를 정(정(正)’자예요. 바른 남자 바른 여자, 정남(正男)정녀(正女)가 되는 거예요. ‘바를 정’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어요. 움직이지 말라! 그래서 머물렀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니까 문제 가 벌어져요. 교통정리를 할 때 빨간 신호로 ‘스톱!’ 하는데, 그건 반대예요. 마음대로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교통정리보다도 사람도 역시 스톱해야 되겠나? 주인이 되려니까 움직여야 된다구요.

61. 움직이는 데로 바른 길로 가야 돼요. 바른 길에 중심존재가 머물 수 있어 가지고 모든 책임소행을 하려니 필요할 때 영향을 줘야 되고, 그 영향권이 보호받기를 원하면 보호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더 크게 자라기를 바라면 자라게 해줘야 돼요.

62. 내가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통일교회 교주라고 말하고, 요즘에는 문총재가∙∙∙. 백인세계에서는 그래요. 재림주님이 구름 타고 언 온다면 문 총재밖에  재림 주 될 사람이 없다는  총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63. 문 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미국에 가서 복중에 있는 아이들한테 ‘야, 너 문 총재를 아니?’ 하면 ‘ 알려고 합니다.’ 대답한다는 거예요.(웃음)미국 대통령 이름은 몰라도 문 총재 이름은 유명하다구요. 그 유명한 것이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했어요? 지금가지는 나쁜 의미에서 유명했어요.

64. 밤 세계에서 살 때는 밤이 제일 좋은 거예요. 깜깜한 복판에 들어가는 것보다 가장자리에 갈수록 좋은 거예요. 여명의 경계선을 알게 된다면, 아침 햇빛이 어디로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거기까지 가야 돼요. 깜깜한 타락한 세계의 밤중 가운데, 지옥의 맨 골짜기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평화가 무슨 말 이예요?

65.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 하나님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사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들딸하고 같이 살려면 우리가 사는 집에 들어와 살아야지요? 그 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제일 좋은 집을 이고 다니지 않아요. 하나님은 모든 전부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하나님은 의식주가 없이도 살아요. 먹을 것을 다 해결하고, 일하지 않아도 아들딸을 먹여 줄 수 있는 그런 세계라구요.

66.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족, 핏줄이 이래야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 자리를 떠나고 싶겠어요? 영원불변 의 안착할 수 있는 자리인데, 그 자리를 누구나 다 원한다는 거예요.

67.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따라가서 한 집에서 한 달이라도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한 4천명 되는 이 사람들이 한 집에서 살겠다면, 가만히 내버려두면 싸움이 벌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집니다.] 어허 허허허! (웃음) 달려가던 말이 호호 호호호 웃는 거예요. 졸던 강아지도 깨 가지고 왕왕왕 짖는다는 거예요.

68.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그러면 싸움은 안 하지만 불평은 하겠나, 안 하겠나? 싸움보다 조금 나은 것이 불평이지요. 아이구, 아침도 안 먹이고 열 시가 아니고 열두시까지 말하는 패들 앞에 달리는 말같이 호호 호호호 하고, 자던 개처럼 짖고 싸우지 않고 불평도 안 하고 좋다 할 수 있는 패들이 되었으면 문제가 큽니다. 아시겠어요?

69. 하나님이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에 중심이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참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참생명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참혈통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참가정의 영원한 중심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 참지상-천상천국의 영원 불변의 사랑의 천국에도 절대적인 중심이다!

70. 그렇다면 하나님이 여러분 앞에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세상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예요. 자기의 생명 열개 천개, 60억 인류를 전부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자리! 그 자리를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자리! 그 자리를 점령하기 위한 내 자신이 60억 전체를 희생시켜도 갖기 어려운, 내가 60억 죽음 자리를 넘어가도 갖기 어려운 것이 아니냐?

71. 거기에 봉사생활이 있을 수 있어요? 독재지요. 60억 이상이 되더라도 그것을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이 아니고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60억 혼란세계에서 평화의 경지, 이상의 경지를 찾기 위해서는 60억도 넘어가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신앙을 가져 봤어요? 종교를 팔아 가지고 자기 일신의 향략을 추구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72. 심은 참다운 열매가 싹이 터 가지고 커서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되어 이게 수직이 돼야 돼요. 바로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생명체를 가지고 세상에 태어났는데, 내가 중심 뿌리에 속한 존재냐 곁가지에 속한 존재냐 이거예요. 모르지요. 전부 다 중심이래요. 종교권의 수두록한 교파들이 자기 교파가 제일이래요. 중심 없는 뿌리가 없어요.

73.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중심 뿌리가 둘이다, 하나다? 어떤 거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유일적으로, 불변 영원히 하나다! 그 가외는 뭐예요? 가외는 옆에 있으나 없으나 예요. 그건 열 개를 잘라 버려도 대번에 돋아난다는 거예요.

74. 중심뿌리는 뭐냐 하면 주류여야 돼요. 줄기. 그 다음에는 순이 되어야 돼요. 금년까지 줄기가 돼 가지고 수직으로 되었는데, 다음 해에 나오는 순도 또 수직이 돼야 돼요. 영원히 수직이 돼야 돼요. 중심 뿌리가 그럴 수 있는 소성, 그러려면 사방에 토질을 중심삼고 영양소로 평준화적으로써 합해 가지고 쑤욱 흡수하는 거예요. 수분이라는 것은 모세관작용을 해서 흡수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데에 올라가는 거예요.

75.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고 싶지요?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이 하나이니만큼, 하나님이 꼭대기의 순이니만큼, 줄기면 줄기의 중심이니 만큼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골수를 통해서 중심 순에 영향을 줘 가지고 영원히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동서남북 사지의 모든 가지들이 이 중심 하나를 대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크는 거예요.

76. 대한민국에 그런 혈족이 있어요? 대통령이 5년마다 돼 가지고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될 수 있어요? 얼룩덜룩한 별의별 잡동사니가, 깡패들이, 마피아들이 대통령 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중심이 안 돼요. 중심 아닌 것이 중심이 됐다가는 중심 뿌리를 잘라먹고 곁가지를 잘라먹고 죽여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77. 그래, 통일교회 문 총재는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어느 자리에 가려고 하느냐? 자기가 중심 자리, 중심 뿌리를 하나님 대신 섬기려고 해야 돼요. 자기가 섬김 받겠다고 안 해요. 하나님 대신 섬기고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뿌리가, 천만 가지 뿌리가 있더라도 천만 가지 뿌리들 가운데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것에 선두에 서 가지고 주변의 모든 영양소를 보다 흡수하지 않으면 중심 뿌리가 못 돼요.

78. 또 수많은 백성, 수많은 인류가 있으면 인류가 볼 때에 ‘나도 저 트렁크(trunk)를 닮겠다.’ 할 수 있는 기준, ‘나도 저 순같이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인간은 변하는 거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고 했어요. 유교세계의 책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구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그 주인 자리를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79. 공자가 말하기를 ‘위선자(僞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선한 사람은 복 받고 악한 사람은 화를 받는다는 거예요. 유교의 전통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랬어요. 그게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건 반드시 공산당이 세계를 풍미해 가지고 세력 기반이 되는 데 도와줄 수 있는 말이에요.

80. 유일신! 유일신이 아니고 유인신(唯人神)! 인격적 신을 몰라요. 기독교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다구요. 또 여자들에 대해서는 신랑이라고 했다구요. 동생들 앞에는 형님이라고 했다구요. 인격적 신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격적, 유인신이에요. 유일신보다도 유인신이 나는 더 좋다고 해요.

81. 유일신 해서 뭘 하노? 사람과 하나 될 수 없으면 안 되지요. 아버지 아들 딸, 부부, 자녀가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신이 필요하지. 유일신이면 혼자 무엇에 쓰나? 이런 모든 것을 밝혀야 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수습해서 오만가지 무엇도 딱 세워서 나중에는 ‘이렇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내가 보호하고, 내가 육성하고, 내가 움직여 줘야 되고, 내가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 내가 좋을 수 있는 자리로 자리를 옮겨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82.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 총재가 좋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출세했지, 자기 이름을 팔아서 출세한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역사를 두고 말할 때 누구나 탄복하니까 재미있어 가지고, 1년 지내고 2년 지내고 그러다가 키가 크다 보니 일본 나라를 넘고, 미국 나라를 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위 삼자, 며느리 삼자!’ 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83. 그 며느리 사위는 뭐냐 하면 혈통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위가 되고 싶고 며느리가 되고 싶지요? 여자는 며느리가 돼야 되고, 남자는 사위가 돼야 돼요.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있으니 며느리를 대한 사랑, 사위를 대한 사랑이 달라져서는 안 돼요.

84. 같은 사랑, 같은 생명, 같은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매번 다르면 매번 사랑이 달라지고, 매번 생명이 달라지고, 매번 핏줄이 달라지니 그 복잡한 횡적인 세계의 부락이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85. 그렇기 때문에 황인종 백인종 할 것 없이 시집가고 장가가더라도 한꺼번에 통틀어 가지고 합동결혼식뿐만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해라! 원수하고, 성자하고 살인마가 결혼해라!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이 교체결혼이에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86. 문 총재의 사돈들을 보게 된다면 거지 패들이에요. 내가 세상의 대통령 아들딸을 사위 삼고 며느리 삼을 수 있는 간판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못 먹고 못 살고 쫓기고 상처 입은 사람을 찾아서 사돈을 맺는 거예요. 그거 잘했소, 못했소? 통일교인들은 내가 축복도 해주다가, 합동결혼을 해주다가 ‘이제는 너희들끼리 해봐라.’ 한 거예요. 이건 밑창의 못난 녀석도 최고의 것, 최고의 것은 더 최고의 것을 찾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들딸을 시집 못 보내 가지고 울 날이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싸움이 찾아올 것이고, 분쟁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87. 그러니까 싫든 좋든, 요즘에는 몇년 동안 자기들이 하다 보니 ‘어이구, 선생님이 순식간에 몇 천명씩 맺어주던 그때가 좋았다. 선생님이 결혼시켜 줘서 아들딸을 낳은 것이 우리가 결혼하려고 싸움판을 벌여 가지고 서로 경쟁해서 낳은 아들딸보다도 낫다.’ 그래요. 그거 낫게 되어 있어요.

88. 그 비결을 하나 가르쳐 줄까요? 저 구석에 앉은 사람의 상대가 여기에 있더라도 찾아가는 거예요. 발이 찾아가요. 손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그런 배후의 힘과 능동성을 가지고 축복해 준 사람들이 있어요? 자신을 가지는 거예요. 세상에 있어서 나 이상 남자 여자를 결혼해 준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89. 자, 결론은 간단해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무엇을 찾아갈 것이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어떻게 좋게 만드느냐? 작년보다 금년, 10년 전보다 10년 후에 혈족이 좋아져야 된다! 혈족이 좋아지려면 근원이,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달라져야 되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달라져야 된다! 달라질 수 있는 교재가 있느냐? 그것이 진리인데 거기서 가르치는 말씀을 듣게 되면, 10년 가르침 받던 사람하고 들어온 지 1년 된 사람하고는 천태만상(天壤之差)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90.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6개월만 공부하게 되면 머리 좋은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오늘도 복잡한 내용, 동서남북의 아들딸, 복잡한 사정을 내가 얘기하니까 가리를 못 잡기 때문에 지루해 가지고 오줌 쌀 수 있는 환경인데, 일어서서 변소에 가지 말라고 호령했으면 오줌 싸러 가지 못하고 견디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91. 또 어떤 아줌마들은... 선생님이 가는데 길을 막고 와서 경배하는 거예요. (웃음) 궤도를 달리는 기차가 탈선하게 된다면 주변이 우왕좌왕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사람이 없으면 사커 볼처럼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92. 일화 축구선수 패를 만든 것이 문총재예요. 그것을 알아요? 올림픽대회를 내 손으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축구대회도 내 손으로 내가 소화할 거예요.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어요. 브라질에서 축구단을 만들어서 80년 돼 가지고도 못 올라가는 것을 3년 이내에 올라가서 뿔개질하고 받아 치운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없어요? [많습니다.] 많다고 해도 과찬하는 것이 아니에요.

93. 선생님이 열여섯 살 때에 지은 시를 내가 83세 되는 금년에 들어와서 누가 세계시인협회에 제시했더니 열여섯 살 난 사람이 지은 시가 일등상을 탔어요. 일등상을 결정하고 상을 주다 보니 그게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아이쿠! 그걸 철회할 수 있어요? 시를 짓는 데도 풍부할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정서적인 면에서도 예민한 사람이에요.

94. 통일교회의 원리를 가지고 도둑질 해 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때가 됐으니 저작권 침해한 사람에게 손해 배상을 몇 천 배 받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오늘 이런 말을 듣고 그럴 수 있는 패거리에 소속한 사람들은 빨리 후퇴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뿌리까지 빼 버릴 거예요. 자기 일족을 통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예요.

95. 절대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망칠 수 있는 것은 절대적으로 망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입니다. 절대를 망치겠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망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가 남지요.

96. 참부모가 변할 수 있어요? 죽을 길을 나서면, 나라가 죽게 되면 나라가 살아날 때까지 가야지요. 대신 제물이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정상적인 제물을 바침으로써 그것을 받아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소망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97. 자, 결론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겠어요? 우리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버지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제일 좋아해요. 그 이외에 있어요? 인간이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생명이에요. 하나님이 생명을 제일 좋아해요. 참생명 참사랑, 그 다음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된 아들딸이에요. 참사랑 참생명이 결탁한 참다운 핏줄을 통해서 태어난 참다운 아들딸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98. 하나님도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신랑 신부,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가정적인 자리를 대를 잇기 위한 후손까지 넘겨 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가정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안 됐으면 망해야 돼요. 자리를 비켜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트럭으로 치우든가 볼도저로 밀어내서 치우는 거예요.

99. 하나님도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된 참가정에서 살고 싶다! 임자네들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으라구요. (웃음) 자기는 안 죽고 나만 죽으라고 한다고 분해해도 괜찮아요. 참생명을 못 찾으면 죽어야 돼요. 참혈통, 참가정을 못 찾으면 있으나 없으나, 천년 살더라도 없어지는 겁니다. 둘이 붙들고 해 가지고 혈통적 씨를 못 남기면 없어지는 거예요.

100. 그래서 ‘세상에 빚을 지우지 말고 젊었을 때에 아무것도 모르고 죽는 것이 행복이다.’ 해 가지고, 젊은 청년들이 인생문제를 해결 못 해 가지고 ‘어이구, 어영부영 세상을 더럽히지 않고 깨끗이 죽겠다.’ 해서 죽는 사람이 많아요. 마찬가지예요.

101. 그런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 있어도 대한민국의 모든 영양소를 빨아먹어요. 다 상처를 내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보호하고, 대한민국을 키우고, 대한민국을 육성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 사랑이 그렇고, 내 생명이 그렇게 가는 것이다.’ 이렇게 결정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평화대사들! 도적놈 사촌들이 많지요. 또 무슨 가정당? [천주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102. 가정당!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옛날에는 ‘검을 흑(黑)’자를 썼어요. 진짜 도적놈이에요. 요즘에는 형제시대의 ‘무리 당’이에요. ‘오히려 상(尙)’ 아래 형님(兄)이에요. 형님도 못 되지요. 두 다리를 걸어 가지고 형님을 만들었는데, 공짜로 먹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당(堂)은 ‘오히려 상’ 아래에 뭘 하자는 것이냐? 땅(土)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형제끼리 싸우지 말고, 도적놈같이 도적질하지 말고, 땅에 들어와서...

103. 그 땅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춘하추동 절기에 도수를 맞출 수 있는 땅이에요. 초목도 안 되고 살아 있는 인간도 안 되지만 땅은 되는 거예요. 땅에 침 뱉는다고 싫어하는 것을 봤어요? 오줌 싼다고 싫어해요? 똥 싼다고 싫어해요? 밟아 치운다고 싫어해요? 침묵이에요. 똥을 싸면 똥 싼 자리에는 도리어 거름더미가 돼 가지고 풀이 잘 자라요. 반대라구요. 오줌 쌌으면 그것도 거름이 된다구요.

104. 그래서 문 총재면 문 총재가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겠다. 오줌을 싸든 똥을 싸든 그것이 거름이 돼 가지고, 핍박이 거름이 돼 가지고 환경이 모두 초원이 돼 가지고 소를 기르고 돼지를 기르고 벌레로부터 곤충으로부터 새까지, 가지각색의 동물까지 먹을 수 있는 식량을 보급한다.’ 그렇게 살려고 했어요. 그렇게 고생하고 욕먹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105.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국가-세계, 유엔에까지도 문 총재가 문제의 인물이에요. 소련에서도 문제의 인물, 중국에서도 문제의 인물, 일본 같은 나라에서도 문제의 인물이에요. 비자를 허락해 주면 6개월 이내에 문제가 생겨 가지고 두 조각으로 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106. 그러니까 여러분이 평화대사니 가정당의 중요 요원이 돼서 출세했다고.... 출세가 세출이에요. 내가 출세가 뭐라고 했나? [세출!] 세를 많이 내라 그 말이에요. (웃음) 이러면 다 도망갈 패들이에요. 평화대사들의 눈을 보나 몽뚱이를 보나 세출이 가해지면 도망갈 것이고, 또 가정당의 중요 요원들도 세출이 가해지면 도망갈 패지, 통일교회 문 총재 앞에 플러스 시켜야겠다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뭐 몇 명은 있겠지요.

107. 국권을 넘고 악한 사탄세계를 넘어 소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져서 낮이야 밤이야 날아서 육지에 가서 머무르는, 대양을 건너는 몇 천 마일을 날아서 새로운 땅에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108. 그렇게 알고, 여기에 처음으로 온 사람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디에 닻줄을 내리고 어디에 정착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나뭇잎이 가을을 맞이하기 전에 떨어져서 거름더미가 되지 말고 순전한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과 같은 입장에 보조를 맞추는 상대적인 역을 하기 위해서 존재의 가치를 내가 세우기 위한 것이다!

109. 이래 놓아야 거기에 소망적인 꽃이 피는 거예요. 가지 속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가지고 수확된 것이 여러분 자체보다도 나은 열매로 거두어짐으로 말미암아, 미래의 제3대, 제4대, 5대, 10대, 50대 되기 전에 세계의 중심 국가는 그렇게 돼 가지고, 발전적 결과의 정착지가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고 중심 혈족이 될 것이다! 아멘!

110. 그러니까 문 총재가 걸어온 길을 가면 참 빨라요. 직행해 있다구요. 감옥도 가는 거예요. 내가 25세, 26세 될 때에 통일교회를 세운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세계 기독교는 왜 갖다 붙였어요? 그것이 없으면... 통일교회 하면 종교 전체를 타고 앉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세계적으로 철학세계에서도 문 총재의 사상은 20세기 이후에 하나님을 대변할 수 있는 진리라고 공인 받고 있어요, 여러분은 공인 안 하더라도. 아시겠어요?

111. 선생님의 제자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 나보다도 유명하지 못하면 따라가도 손해 안 날 것이 자연이치가 아니냐? 어때요? 평화대사! 선생님의 말을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듣겠습니다.]

112. 여러분 일족이 몇 십만 되더라도 일족을 제물 삼아 가지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에 하나님의 왕권을 세울 수 있다면 그 일을 하겠다는 결심이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13.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욕을 잘 한다고 소문났어요. 못 살게 군다 이거예요. 배고픈 데 밥을 먹여 주지 왜 못 살게 해요? 목마를 때에 물으 떠다 주지 왜 못 살게 해요? 배고플 때 더 배고프라고 쫓아 버려요.

114. 자, 그러니까 오늘 알았으니 그렇게 알고, 앞으로 문 총재의 직접적인 훈련을 받기 어려울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당이면 당 규약을 중심삼고 잘못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115. 통일교회 교리에 맞지 않는 것은 벼락이 떨어져요. 왜? 자기 일가는 망하더라도 그 일가를 통해서 번식한 후손이 10년 후에 천집 만집 될 수 있으니, 그 일가를 망쳐서라도 10년 후에 몇 천 후손들이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런 비상한 행동도 ‘아~멘!’ 해야 돼요.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116. 오늘 총론이 뭐냐?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밭 전(田)’ 아래에 ‘마음 심(心)’입니다. 세상을 받드는 거예요. 생각이라는 ‘상(想)’자는 나무(木) 눈(目) 아래에 ‘마음 심’이에요. 나무 눈 많은 것을 길러 가지고 받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큰 세계를 받들고 하나님의 나무를 받들고, 큰 것 작은 것 할 것 없이 마음이 받들겠다고 사람, 그 세계에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117. 자, 그렇게 알고, 어디에 머무르 것이냐? 하나님의 집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정착할 수 있는 그 가정의 주인으로서, 아버지 어머니로서, 남편 아내로서, 형님 동생으로서 살겠다고 결심하면 다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혈족이 동서남북으로 퍼지는 거예요.

118. 나를 보라구요. 홀로 외로이 나왔지만 내가 세상에 수난 길을 자처해서 간 거예요. 세상은 다 망한다고 한 사람이 망하지 않았어요. 망한다고 한 사람이 망했고, 망하라고 한 문 총재는 흥했어요. 세계 국가가 나를 모셔다가 ‘어이구, 한 시간만 얘기해 주면, 하루라도 교육해 주면 얼마나 좋겠노?’ 할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국가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모아서 들이 죄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이런 때가 온다구요.

119. 그래서 자가용 비행기도 세계에서 제일 가는 것을 사놓고 준비해 놨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한번 다니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자신 있는 사람 들어 보라는 거예요. (웃음) 손도 못 들었으니 돌아가서 이불 쓰고 손드는 거예요. ‘아이고, 손을 못 들었으니 돌아와서 밤 중에 이불 쓰고 들어서 조건이라도 세운다.’ 이거예요.

120. 그러면 하나님이 ‘야, 너 용타. 문 총재에게 내가 전달해 준다.’ 하나님이 심부름해 줄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자기들이 합격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에 결의하고,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참부모의 마음이요, 스승의 마음이요, 왕의 마음이라는 것을 아시고 안녕히 돌아오기를 준비합시다! [아멘!] 선언했으니 기도해야 돼요.

기도

121. 아버지 하나님!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서 당신이 칸막이할 수 있는 한 지역의 땅도 없었고, 흐르는 강물을 막아 가지고 저수지를 만들 수 있는 터전도 없었고, 산수원(山水苑)을 중심삼은 경치 좋은 데서 동물들은 뛰어 놀고 곤충과 새들은 즐거워 노래 했지만 하나님이 바라보는 시선은 슬픔과 고통의 마음으로 역사와 더불어 수고해 오셨습니다.

122. 그분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요, 내 집안의 주인이요, 우리나라의 아버지요, 천주의 중심으로 영원히 가를 수 없는 인연을 가진 왕 중의 왕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123. 여기 못난 이 자식이 당신의 뜻을 안 젊은 청년시대부터 지금까지 오는 길 앞에 외롭고 눈물 흘릴 적마다 당신은 많이 권고 위로하셨습니다. ‘나를 의지하고 가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나를 믿고 가는 사람은 하늘이 보호한다’고 하신 말씀대로, 나중에는 홀로 외로이 개척해 나오던 이 종착점에 서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늘이 여기에 승복하고, 땅이 승복하고, 하나님이 나한테 부탁할 수 있는 길까지 닦았습니다.

124. 하나님 자신이 체면과 위신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 달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근거,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자식을 대해서 부탁할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이었지만, 이 자식은 하나님 심정의 내면의 미래적인 해결책을 알고 혁명을 제시하여 하늘까지 놀라고 땅까지 놀랄 수 있는 일을 하고 보니 나 앞에 마음을 다해 가지고 머리 숙이는 그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125. 이제도 내가 가야 할 길 앞에 혁명적인 과제가 첩첩이 놓여 있사오니, 이것을 자비의 마음이 아니고 용맹한 용사와 일선의 장성, 지도자와 같은 입장에서 일시에 전도를 개척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는 왕이 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그러한 용맹 있는 사나이가 되기를 지금도 바라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옵니다.

126. 나이 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고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 천세 만세가 되더라도 그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는 나에게 소망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 자리에 기다리고 있으니 이런 지루한 입장에 있더라도 소망의 한 미래 희망의 기점을 남기기 위한 이런 놀음을 지금도 하고자 원하옵니다.

127. 하오니 가는 길이 험하고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도 천상세계의 모든 사람이 소망하는 승리의 터전을 가지고, 거기에서 경쟁하여 거기에 새로운 장미꽃을 심고 나라에 국화꽃을 심어서 하나님 앞에 잔칫날을 준비하고, 사랑의 세계를 제시할 수 있는 꽃밭을 기를 수 있는 무리를 만들겠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28. 그 길 앞에는 실패가 없고 승리의 패권적 지도자만이 찾아와서 모실 수 있는 당신의 유일적 국권을 세우고 유일적 천상-지상천국의 왕권 대신 자리를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129. 아버지께서 먼저 점령하고 그 아들은 거기에서 천년 만년 시봉하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성자 가정의 도리, 평면도상에서 하나님 마음속에 두었던 것을 전부 다 이 아들딸에게 옮겨 주지 않을 수 없는 자연스러운 환경 여건에서 그 일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한 날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130. 그 날이 만민 해방을 촉구하고, 그날이 천상-지상천국 출발기지의 출발점으로 삼고자 원하는 당신의 마음을 알았사오니, 그것을 향해 가는 발걸음을 늦추지 말고 때려 모록 밀어냄으로 말미암아, 빠른 시일에 그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라는 내심적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을 당신이 아오니, 안팎을 가려서 그 일이 단축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131. 여기에 모인 평화대사 혹은 가정당 회원, 중차대한 책임을 짊어져 가지고 방황하는 자리에 서지말고, 스승이 걸어온 길은 개인에서 방어할 길, 가정에서 방어할 길, 종족-민족-국가, 천상세계의 하나님까지 방어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한 순리적인 고속도로를 닦은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32. 1차 2차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서 싸우던 그 가정이 부활해서 내 울타리가 돼 가지고, 밤의 주인이 되고 낮의 개척자가 친구가 돼서 자기를 협조할 수 있는 가정이 태어나는 것이요, 민족과 국가와 세계 인류가 태어나고, 천상세계의 조상까지 동원해서 협조할 수 있는 변하지 않는 원칙적 길이 있는 것을 아옵니다.

133. 그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이 일심-일념-일체-일화가 되시어서 만상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절대 위하려고 하는 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화의 일체를 이루어 내적 통일, 외적 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앞에 정착하고 생명의 인연, 혈족 앞에 연결될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 만민과 만민의 후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34. 그러한 세계를 이어서 만국 만세가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서 만세의 후손까지 같은 대등한 가치의 권한으로서, 하늘이 기쁨을 천세 만세 넘어서서 같은 기쁨으로서, 보다 큰 대우주를 개척할 수 있는 축복까지 가해주려는 축복가정의 놀라운 미래의 희망상을 속속히 이루어 나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135. 오늘 칠일절을 기념하는 이 시간에 장시간 복잡한 내용, 칠일절이 요구하는 것이 유엔 무대를 중심삼고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고 말했사오니,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는 일심-일체-일념, 한 초도 놓치지 않고 자나깨나 마음을 중심삼고 모시고 나가게 될 때는 몸을 중심삼고 싸울 수 없는 시간, 그럴 수 있는 생활을 3년, 4년, 5년, 10년 하면 자동적으로 심신통일, 환경통일,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상속자들이 될 것을 믿사옵니다.

136. 그 자리에서 지금부터 출발하는 데 주저하지 말고 직행 직통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기를 이 칠일절을 중심삼고 바라고 소망하오니, 그렇게 되기를 결심한 무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여 주시를 빌면서, 이 날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선포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37. 이제 기도한 내용으로서 내가 한번 살아 보겠다고 재차 결심한 사람은 일어서라구요. 일어선 사람은 손을 들고 하늘 앞에 이렇게 박수하라구요. (박수) 문 총재가 갖춘 완성의 모든 축복을 여러분에게 상속할 것을 이 시간에 약속한다구요.

138. 선생님이 이제 할 말을 다 했어요. 다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아니까 나는 여기에 없더라도 있는 것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영적으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이런 사람은 복을 받아요. 간절한 심정에서 꽃이 피는데 백합화 장미꽃 이상 피는 거예요. 백합화는 지향성이 있지만 장미는 사방으로 퍼져요. 그러면 신부의 자격과 신랑의 자격과 부모, 부자관계의 모든 것을 완성할지어다! 하늘의 축복이 복된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