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2002년 7월1일 중앙수련원

기도

1.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칠일절 12회를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1991년에 칠일절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모든 전체가 갈라졌던 것을 통합하여 하나의 표준을 중심하고 결속하기 위한 출발부터 지금 12회를 맞는 오늘 칠일절이 되었습니다.

2.어제 날까지 한국에 있어서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민족 총동원과 더불어 영계와 일치가 되시어 기념 수 있는 이 기간을 지내게 하였고, 이 기간에 있어서 올림픽대회와 월드 축구대회를 중심삼은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도 설정하여 세계적인 최후의 말세에 있어서의 운동경기와 더불어 모든 체육과 더불어, 그리고 무술과 더불어, 그리고 예술과 더불어 온 만민이 일심일체가 된 가운데,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본향 땅을 중심한 조국광복의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통일적 안착 선포 해방 완성을 갖추었기 때문에, 천지부모와 일족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의 환경에 접어들었습니다.

3.오늘부터 이제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나라들은 천지부모통일안착 선포와 더불어, 자기일족이 각 씨 성을 중심삼은 종친회와 평화대사와 모든 연합회장들을 중심사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한 자리에 가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고 자기 민족을 수습하고 자기 나라를 수습하여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아담이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전부를 참부모와 하나님으로 말마암아 일심, 일체, 일념적 기준에서 온 천주를 묶어 하늘주권 하에 규합하여 하늘 본향과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천일국 2년을 맞이 했사옵니다.

4.하오니 4년까지 저희들에게 맡겨진 책임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선서한 남북통일과, 세게 앞에 남겨진 이제부터의 12년을 중심삼고 거쳐야 할 저희의 책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완전히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의 맡겨진 책임소행을 1대를 중심사고 완결 짓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거리낌 없이 천지부모를 시봉하면서 천국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의 시대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5.그런 의미에서 오늘 어제 날까지의 역사적인 탕감을 다 치르기 위해서 천지부모통일안착 선포식을 거쳤고, 이제 모든 각각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일체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 일념의 자리에 서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가정으로부터 나라를 모시는 충신이 돼 가지고 천주를 모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해원성사 완결을 위한 날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6.칠일절인 오늘은 이제 천일국 2년을 중심삼은 6월을 지내 가지고 7월1일이오니,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에 있어서 내일과 모레를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14만4천 명의 교직자를 축복한 그 직계의 권속들을 중심삼고 열두 명씩 찾아 세울 수 있는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새로운 제2이스라엘권이 하늘과 땅 앞에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을 향하여 제3이스라엘 한국과 결착시킬 수 있는 시봉의 새로운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7.우리 각자의 나는 효자였고 효녀였고, 우리 집은 효자 효녀의 천주를 대신한 중심가정인 동시에, 여기서부터 해방된 가정으로부터 해방된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천지부모를 가정적으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맞이했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8.오늘 이 아침에 모든 식구들이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사오니, 오늘의 이 모임 자리를 아버지, 기쁘시게 받으시고 이 식전을 하늘에 기록될 수 있는 중심의 식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어서 경배식 거행)

기도2

9.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2년 7월 1일, 금년 6월 달까지의 이 땅 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민족의 해방을 위하여 이미 입적 축복권 내에 들어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이 날이 되옵니다.

10.지금까지 참부모를 통하여 가르침 받은 모든 사실들이 역사 과정에 남아진 것으로서 중요시할 것보다 역사를 재차 창건하여 복귀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남기기 위한 수고의 노정이요, 이미 승리의 터전이 된 그 기반 위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형제의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 일편 단심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잇는 단 하나의 가정이요 단 하나의 혈족이, 이제 전 세계에 널려 있는 각 씨 성들이 대신하여서 이걸 역으로 자기 형제들을 새로이 묶고 천지부모를 모시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11.그러기 위해서는 세사의 부모들까지도 어머니와 아들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가정적 기틀을 다시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가정의 혜택권 내에 들어선 축복 중심가정인 것을 온 천주에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새로운 시대의 7월 1일 중심삼은 이 식전서부터 출발하겠사오니, 천상세계의 모든 낙원과 지옥으로 갈라졌던 것을 전부 다 해방하여 국경선을 철폐함과 동시에, 이제 사랑으로써 가인이 아벨을 위해 제물 돼 나오던 모든 전부가 분별돼 가지고 이분해 가지고 하늘 편과 사탄편으로 갈라 세우던 모든 전부를 자기 몸 자체에 있어서 통일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가정적인 생축의 실체로서, 종족적 가정의 가정적인 실체로서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축복받은 은사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12.지난 6월 달까지 한국에서 온 국민이 몸 마음이 하나돼 월드컵 축구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이 4강 정상에 돌입한 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모든 환경은 국민 세 사람에 한 사람 꼴로 가두(街頭)에 동원돼 가지고 승리를 표방하고 국가를 부르는 하나님이 보호하신 은사권 내에 있어서, 이 나라의 장래가 대한민국으로서 한이라는 것은 ‘한나라 한(韓)’도 되지만 한스러웠던 한의 나라의 조건도 된 것을 생각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한에 동원한 민족적 제단 제물 기간으로서 지낸 것을 감사드립니다.

13.이제 천지부모통일안식권을 선포함과 동시에, 하늘과 이 땅 위에 새로이 천지부모가 정착을 발표하고, 천주에 잇는 모든 영계의 조상들과 지상의 조상들이 갈라진 조상들이 아니라 땅 위에 현재 일체 되신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형님의 자리가 아벨적인 동생의 자리에서 바꿔쳐 가지고 지상 제일주의 시대로 맞게 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천지개벽섭리완성시대를 향하여 돌아가는 그 길 앞에는 평화의 지상, 천상천국을 바라고 있사옵니다.

14.천운이 이 가는 길을 정리하여 골수로 골수로 흐를 수 있는 이러한 온 인류들이 되어, 흐르는 강물의 지류가 본류를 거쳐 가지고 하나의 큰 강을 이루어 대해로 들어가, 대해와 이 강물이 하나가 되어서 소금물과 담수가 하나돼 가지고 가벼운 물이 다시 온 세상을 담수의 물을 통하여 뿌려 줄 수 있는, 생명을 배양하기 위한 섭리 역사의 창조의 신비로움을 다시 저희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15.하나님이 본연의세계로 지었던 소생적 만물로부터 장성적 인간으로부터 완성적 천상천하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한 나라의 권속으로서 만 우주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상징 형상실체권을 사랑하고, 사랑의 실체 일체권을 느끼면서 사랑하고, 그 모든 만물을 자기 영양소로 잡아 가지고 가정을 양육하고 나라를 양육하고, 세계, 천주를 양육할 수 있음을 감사하면서, 하늘 앞에 효자의 대표, 충신의 대표, 성인, 성자의 대표로서 하늘을 시봉하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창건하는 새로운 결의에 찬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6.칠일절을 맞은 이 날부터 새 출발을 이행함과 동시에 이와 같은 의식은 자기들이 혼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천일국의 하늘과 땅이 하나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축소한 축복 중심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주체적 가정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제1대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되겠다는 결의로서 이 날 경배식에 참석한 것을 감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7.이제 알건대 저희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억 수천억이 되는 영계의 조상들과 형제들이 지상의 축복받은 수어그이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그 중심적 나라를 모시고 가정을 모시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새로운 핵심 골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8.오늘 이 기쁜 날 새로운 역사시대에 새 출발을 하는 새로운 결의를 다짐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인 것을 각자가 내심으로 새기고 결심 다짐하여 가지고, 하늘 앞에 각자 스스로 맹세한 기준을 철석같이 약속을 지키고 생애를 통하여 영원히 자기의 계대 천추만대 만국, 천상천국까지 연결시켜서, 충효의 도리의 흐름이 온 천지를 덮고 남을 수 있는 충신 효자들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출발할 수 있는 칠일절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19.처음서부터 끝 시간까지 아버지께서 주도하여 주시옵고, 오늘 되어지는 모든 전부가 새로운 시대를 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과거시대를 상기하고, 역사사대에 수난 받아 온 사탄의 타락권 내에서 고역 당하던 것을 잊지 말고 새로운 해방의 시대의 칠일절을 맞이해 가지고 새로이 희망찬 제1의 거보를 내딛겠다고 다짐하는 대표자들이 되게, 대표적 가정과 대표적 종족이 되게하시어, 나라와 세계의 해방적 선각자 전통을 세우는 지도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오면서, 칠일절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다시 부탁하며넛,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축복하시옵소서! (경축 케이크 커팅과 축하 노래 후 만세사창을 함)

말씀

20.자 앉아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 이 식이 끝나면 내가 갈 길이 바쁘다구요. 원래는 26일 날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늦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쁜 줄 알고.... 원래는 회의하고 다 지시할 것인데 그런 것을 못 하니까 여기서 막간을 이용해서 해요.

21.우리가 오늘 칠일절이라고 해서 이렇게 모였는데, 이런 모임자리라는 것은 언제든지 우연히 생각해서는 안돼요. 필시 맞이하여야 할 기념식으로 알고,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참석했습니다.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는 그런 때로 지내 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22.여러분의 가정이 이제부터는 종교권도 수많은 종교가 있었고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나라의 책임이라든가 종교의 책임이라든가 무슨 사상, 무슨 철학의 모든 책임은 오로지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다시 축복 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중심가정으로 정착하는 것이 종교의 완성이요, 나라의 완성이요...

23.모든 사상, 각 나라가 많다 하더라도 그 각 나라의 모든 전통은 타락한 후손의 전통이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관계없고 참부모와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 나라는 사탄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하늘 앞에 구원하기 위한, 복귀하기 위한 종교권이 앞장서서 나라를 끌고 가야할텐데 불구하고, 지금까지 나라가 종교권을 반대하고 뭐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악한 사람들이 싸움을 먼저 시작해 가지고 선한 사람을 죽이는 피로 물들여 온 역사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역사 과정이었다는 것입니다.

24.그래서 타락한 이후에 되어진 모든 세상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와는 관계없는 역사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 관계를 맺기 위한 작전, 수단과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권이에요.

25.새로운 문화세계, 사탄세계 이 악한 데 있어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워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서, 하나의 나라로서, 하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시켜서 이상이 끝날 수 있게끔 맞추어 나오는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26.그래, 역사시대에 인간들은 몰랐지만, 역사 배후에 하나님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종교권 세계가 이 악한 사탄세계를 대치해 가지고 바꿔칠 수 있는 시대로 나오는데, 바꿔칠 수 있는 중심 그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나라 자리도 아니에요. 여러분이 일본 나라, 한국 나라, 미국 나라 등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차지해서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 사탄이 마음대로 주관해 가면서 싸우고 죽이고, 나라도 흥했다 망했다 하는 이런 곡절이 빈번한 역사시대이니, 이러한 변화무쌍한 비참한 역사시대는 하나님이 원치 않기 때문에 흘러가야 된다구요.

27.흘러가는 세계에 원칙적으로 세워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 한번 해봐요. 그것이 지금까지의 수많은 인류, 수많은 나라, 수많은 종교, 수많은 사상가들이 바라는 표준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28.그러면 본래 타락이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그렇게 됐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대조 인류역사의 출발 당시에 형제가 살육전을 일으켰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 이상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그 비참한 살육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역사를 거쳐 온 것이, 전부 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 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한 것도 타락의 동기요, 또 종교와 정치가 갈라지게 된 것도 타락입니다.

29.오늘날 수많은 민족 민족이, 뭐 한국 민족, 일본 민족 전부 다 별똥(별 볼일 없는)부대들이지요? 일본은 자기들이 제일이다 하고, 한국은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큰 나라 작은 나라, 전부 다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해요. 제일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제일이 이렇게 많아요?

30.여러분, 이번에 월드컵 축구를 보더라도 전부 ‘내가 일등이다. 내가 제일이다.’ 해요. 그거 일등이 마음대로 되나요? 모든 면에서 싸워서, 법을 어기지 않고 싸워 가지고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내용과 그 방법에 있어서 일치되지 않고는 챔피언이 됐다 해도 무효가 되는 거예요.

31.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전부 다 ‘우리나라가 제일이다. 우리 전통이 제일이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우리나라가 세계를 지도하자.’하는 등 별의별 오만가지가 다 나와요. 종교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종교가 제일이다.’ 그래요.

32.통일교회는 우리 종교가 제일이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래요? 학교에 가게 되면 30명, 50명 이런 동창생이 있다 하더라도 전부가 ‘내가 제일이다.’ 이러고 싶어요. 내가 남자로 생긴 것을 보게 된다면 미남자고, 여자로 생긴 것을 보게 되면 미인이기 때문에 우리 학급에서 내가 제일이다. 아무리 이랬댔자 학교에서 제일이 되려면 학교의 법칙과 학교의 모든 가르쳐 주는 학과에 있어서 만점 만만점이 되어야만 돼요.

33.제일이라는 것은 뭐냐?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까지 있으면 6학년까지의 전체에서 제일이 되려면 말이에요, 수천 명 가운데 모든 면에 대표적 내용이 백점 이상의 그런 자격을 갖추어 이리 봐도 백점, 저리 봐도 백점, 위아래 사방 360도를 봐도 다 옳다고 해야 ‘그 학교의 전통을 대신한 챔피언이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뭐예요, 하나님 앞에? 이거 쓸만한 나라예요, 저버릴 나라예요?

34.그래서 목적이 뭐냐? 나라도 많고 종교도 많은데, 일본만 하더라도 문부성에 등록된 것이 18만 개예요. 그게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현실적 사실인데, 이 18만 종교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일본 천황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35.알겠어요? 이제 새 천년에 있어서 새로운 7월 1일을 축하할 수 있는 대장이 되려면 심신 일체가 돼야 됩니다. 심신이 분쟁하는 녀석은 사탄 편이다! 심신 통일을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첫째고, 그렇게 남자 여자가 가정에 있어서 둘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 못 될 리가 없어요. 밤낮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다 맞추지요?

36.맞추면 가다가다 소리가 ‘삐!’ 해요. 틀림없이 절대.... 절대, 해봐요. 절대! 거기에 뭐 공기가 들어갈 구멍이 있겠어요? 물이 나올 구멍도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돼 가지고 만년 쌍쌍이 날아다니는... 잠자리도 둘이 꽁지를 물고 사랑하면서 날아다니는 걸 봤지요? 그 이상 되겠다 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37.심신 일체! 남자 여자는 자연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여자들이 혼자 살아보라구요. 남편은 윗방에 있고, 자기 혼자 살아보라구요. 이불을 싸고 남편한테 찾아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38.그런데 왜 싸워요? 한 번 두 번 하는 것은 그렇지만, 부끄럽고 위신이 있지 세 번 네 번, 한 달에 몇 번씩 그랬어요? 그건 우리는 체면상 못 하니까, 통일교인들은 일년에 한 번씩 해도 괜찮아요. 한 번은 허락하는 거예요. 한 번 하더라도 피가 나게 하지 말라구요. 긁든지 물어뜯든지 코피가 나지 않게끔, 피 안 나게 싸우는 것은 허락하니까, 그러고 나서는 그 다음 날 저녁에는 사랑하고 닭을 잡아 놓고 잔치해도 좋아요.

39.그래, 닭 잡을 돈이 없거든 나한테 와요. 내가 사줄게. 그러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 바쁘니까 간단히 결론지었으니,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내들이 남편들이 되기에 틀림없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끝을 볼 거라구요. 일본 사람 앞에 열심히 했지만, 손님 아니에요? 불쌍한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더 불쌍해요.

40.그러니까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것은 싫어하지 않을 거라구요. 뭐 선생님이 일본 여자를 좋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 여자가 좋을 게 뭐야? 이것들은 배포가 커 가지고 어디 가든지 누구를 주인으로, 어른을 모시고 살려고 하지 않아요. 전부 자기가 대장이 되려고 하는 성격이 다 있지요?

41.어디 가든지 선교국에 보내더라도 누구 모시는 걸 싫어해요. 자기가 리드하려고 그러지요. 그런 배포들 있지요? 조그마한 나라지만 대륙에 있어서 남자의 생식기와 같은 한국 나라이기 때문에 여자까지도 그렇게 운동할 줄 알고 약동할 줄 아는 여자들이 됐으니,여자들이 돼서 낙심하지 말고 어디 가든지 선교세계에 왕초가 될 것이 틀임없느니라! 아멘! 그 왕초가 되는 여자를 데리고 사는 남자는 더 왕초,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천황이 되는 것이 틀림없느니라! 아멘!

42.자, 여기서 한 시간 얘기했더라도 이렇게 결심할 수 있게끔 같이 이렇게 돕는 거예요. 같이 형제와 같은 자리에 섰으니 불평할 아무 일이 없으니까 이제부터 칠일절 축하의 기념행사로 들어가자! 알겠어요?

43.이제는 자랑하지 못해요. 천일국 거기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렇지요? 하늘 천(天=二+人)이 두사람이지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기 때문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버지 아들딸,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44.삼대상목적, 원리를 다 알아요. 사위기대 이상권을 이루어야만 천국을 편성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처음 들어온 사람도 다 아는 상식이니, 그 상식을 중심삼은 결과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45.그 대회가 천지부모통일안착대회! 정착이 아니에요. 정착(定着)이라는 것은 가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안착(安着)은 들어가서 자리잡고 사는 거예요. 그래, 정착이 우리에게 필요했는데 정착했어요. 11년 전에 이미 이날을 선포했어요. 똑같아요. 소생-장성시대를 거쳐 이제 완성시대로 천국 들어가서 살 때가 왔다구요. 정착해서 살 때는 안식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통일안식세계!

46.그러려면 여러분은 나라를 거느려야 되겠고, 일족을 거느려야 되겠고,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비로소 안식할 수 있는 태평성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이번에 (월드컵으로)세계적으로 한국이 왜 유명해졌는지 알아요? 좋은 나라, 봉사를 좋아하는 나라, 친절한 나라로 알려졌는데, 이것은 그때 갈 수 있는 준비공작이에요.

47.그래, 내가 이제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피파(FIFA), 그 다음에 축구 왕 펠레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대륙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종교올림픽 대회까지 하는 거예요. 종교인, 훌륭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운동대회, 축구대회, 그 다음엔 올림픽대회, 그 다음에 마셜(martial art; 무술)대회를 하는 거예요. 마셜. 알겠어요? 마셜을 해야 돼요. 그래서 신원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라든가 미국 같으면 마피아 같은 것을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불안해서 못 살아요. 그걸 다 대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48.그래, 체육, 운동에 대해서 취미 없는 사람은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왜 한국 사람들을 저렇게 길에 나와서 응원한 줄 알아요? 이번에 길에 나와 가지고 응원한 사람이 1천 9백만, 2천만이라나? 하늘이, 영계의 영인들이 동원해 가지고 충동시켜 놓은 거예요. 그것도 전부 다 빨갱이예요, 빨갱이. ‘비 더 래즈(Be the Reds)'라는 말은 ’공산당이 됐다‘그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걱정한 거예요. 이걸 어떻게 돌려잡을 것이냐?

49.남들은 좋아했지만 나는 걱정했어요. 그러니 서해안에서 무슨 사건이 생겼지요? ‘이야, 잘 생겼다. 몇 사람 희생된 것은 내가 책임질게, 영계에 가서 해방시켜 줄게.’ 젊은 사람들이 어디로 담 넘어가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50.그 다음에 또 4강에 올라 가지고 우리가 챔피언 됐으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 매 맞아 죽어요. 보라구요. 이태리에 갔다가 거기서 운동하고 또 챔피언으로 나올 것 같아요? 죽어요, 죽어. ‘죽어’하게 하면 사는 것이 죽어(住居)지만 말이에요, 죽어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51.보라구요. (북한 축구팀이 이태리를 이긴) 1966년이면 지금 몇 년이 됐어요? 40년 가까이 됐지만 그때 이태리에 몇 개월 동안 못 들어갔어요, 죽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성공하면 도둑놈들이 달라붙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야, 하나님 보우하사 우리가 올림픽 때에도 천만 꿈에 없는 4등을 했는데, 이번에도 아무리 했댔자 4등에 못 올라가요. 이것이 사위기대 집 지을 수 있는 터전이에요. 평상 위에는, 더 큰 평상을 아래 놓고는 작은 집을 얼마든지 지을 수 있지요? 이야, 사위기대가 좋은데!

52.그러니까 이렇게 저렇게 다 봐도, 여러분은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과 한국은 형제들이에요. 참 부모의 형제 국가니만큼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완전히 가르쳐 줘야 돼요. 일본도 공산당이 문제라구요. 그거 알아요?

53.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으로부터 공산당의 두목들 120명이 영계에 살아 가지고, 공산당 세계에 기록을 남긴 역사의 인물들이 나와 가지고 ‘그거 집어치워라. 하나님이 있다. 영계가 있다!’하고 방송을 하고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선생님이 갈 길이 열려요. 영계, 하늘 군대의 호령이에요.

54.원수 됐던 사람이 가 가지고 친위대가 되어 가지고 문 선생 보호를 위해 총동원돼 있어요. 불교, 유교, 기독교가 원수예요. 회회교가 원수예요. 그렇지만 그들이 한 길이에요, 한길. 참부모의 문을, 사랑과 생명과 결혼해서 핏줄을 전수 못 받아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천리예요. 공식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영계는 다 알고 총동원돼 있으니, 우리 지상이 영계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뒤져야 되겠어요?

55.이제 전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 가인 아벨 형제가 누구하고 결혼하겠어요? 아담가정의 가인이, 형님이 결혼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 형제끼리 결혼하겠어요? 일본에서도 사촌은 결혼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 동생과 결혼해야만 평화의 가정이 되겠기 때문에, 일본과 국경을 두고 있는 두 나라가 원수니 교차결혼을 하게 될 때는 이건 평화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56.선생님은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켰어요. 왜? 교육하기 위한 교재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와 민족을 하나 만드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러니 여러분도 지금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하늘 나라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가지고 원수의 나라와 반대된 두 나라를 화해시킬 수 있는 중심 책임자가 되기 때문에, 천국 건설의 중역이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57.여기 한국 사람, 알았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 전부 씨족복귀를 하는 거예요. 오늘 부로 중요한 책임을 진 것은 일단 중지시켜요. 6개월간 그 자리를 떠나도 괜찮아요. 와 가지고는 자기 씨족, 자기 일족복귀를 위해 총동원, 6개월 이내! 금년 6월 달 중심삼고 전체를 탕감하고, 6개월 이내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을 완료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58.뭐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책임 있는 사람은 직접 돌아가는데, 일본으로 돌아갈 것이 아니라 자기 일족, 자기 친족들이 많이 사는 곳을 찾아가서 형제와 같이 되어 축복해 줘 가지고 빨리 일족을 연합족속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 꼭대기에 올라가면 하나의 민족이 돼요. 하나의 단일 족속으로서 되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 완료할 것을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59.이제 7월달이니까 6개월이에요. 7월! 해봐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명년 새해 1월 1일에는 돌아와 가지고 보고하고, 합격자는 그냥 그대로 보낼 수 있지만 불합격자는 아예 거기서 딱 완전히 공직에서 떠나 가지고 종족, 나라 복귀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60.그 대신 어떤 책임자든지 두세 사람을 후계자로 언제든지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통일교회 책임자된 그때부터 훈시한 거예요. 여기 떠나게 될 때는 자기 대신 제일 가까운 친구, 자기 사돈의 팔촌 동생들을 대신하게 해 가지고 6개월 대행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핸드폰 가지고 하루 24시간 몇천 리도 지령을 해서 일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때가 왔으니, 시간과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활동할 수 있는 자발적인 주체격을 어디든지 행사할 수 있는데, 그걸 연결시켜서 전부 다 수습하게 되면 문제가 있다, 없다? [없습니다.] 알았어요.

61.6개월 동안만 주는 거예요. 본래는 이것이 가정교회서부터 벌써 몇 년이에요? 이것이 13, 4년 전에 다 끝났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하면서 할 것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 훈시가 98년이야, 88년이야? [88년입니다.] 통반격파가? [그때부터 지시하셨습니다.] 그래, 통반격파가 10년 이상이 됐다구요, 10년 이상.

62.내가 이 통반격파를 두 번씩 하라고 했는데 이번이 세번째예요. 세 번까지 못 하면 다 죽어야지. 소생-장성-완성을 못 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제 2년 동안에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반드시 반장이 되어야 되고, 이장이 되고, 면장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63.딱 거기서 뿌리를 내려야 돼요.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통-반 가정에 다 뿌리를 내려야 되지요? 그렇지요? 대한민국 가정에 뿌리를 못 내렸어요. 공산당이 전부 점령하고 있어요. 아줌마들의 치마폭에 있어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을 정비하려니 이건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전부 다 가정 정착, 통반격파를 하면 북한은 문제없어요.

64.김씨 대회를 북경을 중심삼고-북경에도 김씨들이 있다구요.-동참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김정일이 중국을 통해서 공문을 내고, 일본을 통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하는데, 안 오게 된다면 목을 조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65.통일을 원해요, 안 원해요? 2년 동안에 한다고 다 손 들고 맹세했어요. 그냥 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결정을 내가 해줘 가지고 6개월 여유를 줘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6개월 동안에 안 되게 되면 다 해체예요. 책임자를 다시 길러야 되겠어요. 그건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지도층을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놨어요. 못 하게 되면 미국 사람을 데려다가 하고, 영국 사람을 데려다가 한국 책임자를 시킬 거라구요. 그런 수치스러운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6개월 기간에 모든 만사형통을 하고도 남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 맹세할 지어다! 자, 내리라구요.

66.자, 이제 됐어요. 열 시 10분이니까, 이제 내가 지시해야 할 것을 다 지시했다구요. 자, 기념예배 시작하다자구요. 훈독회 바로 해도 괜찮을 거예요. 다른 것 다 그만두고, 자, 선생님 말씀은 아까 대략 얘기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에 대해 얘기하겠어요.

67.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친척과 종족을 편성해서 수많은 자기 나라의 성씨들이 각자 정착된 자리에서 가정과 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서로가 봉우리를 향해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6월 21일날, 우리는 천지부모통일 뭐예요? 안착권이에요. 안착권이란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 살 수 있는 나라 책정시대에 들어가는 걸 말해요.

68.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것은 뭐냐? 모든 축복가정들은 종씨를 규합해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 종씨가 김씨면 김씨가 하나 안 됐어요. 한국만 하더라도 275개 종씨가 있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려니까 각자 각자 가정들이 올라가게 되면 전국적으로 저 꼭대기로 올라간다구요. 그래, 종족을 편성하고, 그 다음에 민족 하게 되면 자기 일족만이 아니에요. 12지파, 12족속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해요. 민족 편성 후에 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69.그건 왜 그러나 하면,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을 중심삼고 12형제가 착지를 했어요. 그래서 착지된 형제들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0장로, 70문도가 있어요. 70장로, 70씨족이 하나되면 올라가요. 그 다음에 예수시대는 120사도시대인데, 120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전체 축복가정들을 영계와 통일시켜 정착해 가지고, 그 정착한 자리에서 전세계의 사탄세계를 대해, 로마제국 앞의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하고 예수가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고 무엇을 보내느냐 하면, 대사들을 보내요. 평화대사를 120개 국가에 파송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70.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이 하늘 편에 서지 못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2차대전 이후에 하늘편 기독교문화권하고 사탄편인 추축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은 사탄 편이에요. 하늘 편은 영-미-불이에요. 영국은 어머니 나라 대신, 그 다음엔 미국은 야곱 대신,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예요. 똑같아요. 복귀 내용의 세 타입이 하나돼 가지고...

71.연합국은 기독교문화권이 돼 있고, 추축국 하게 되면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과 이태리예요. 일본도 영국과 마찬가지로 해와국가 자리에 서 가지고 대동아전쟁을 중심삼고 월남과 싱가포르를 함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 밑에서 독일을 중심삼고 이태리까지 합해 가지고 추축국이 된 것입니다. 이태리도 기독교 신자가 다 있다구요. 가인권이에요. 독일과 미국이 하늘 편 가인 아벨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하늘 편 아벨권을 중심삼고 사탄 편 나라는 극악한 거예요. 이건 기독교를 전멸하려고 했어요. 기독교하고 유대교를 6백만 이상을 학살해 가지고 그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했던 그 전쟁이 2차대전입니다.

72.그렇기 때문에 원수 국가 아담가정의 해와 천사 국가와 마찬가지의 일본이 잡교 신도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아마테라스오오미키미라는 여자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신앙해 나왔어요. 천조대신(天照大神)하면 하늘나라를 밝혀 주는 하나님 대신을 말해요.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일으켜서 몇 개월 이내에 아시아 일대를 통일했기 때문에 거기에 독일을 중심삼고 이태리가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문화권만 제거시키면 전부 자기들이 치리할 수 있는 사탄편세계가 될 줄 알았던 것입니다.

73.그렇지만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했어요. 연합국을 중심삼고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적 세계로 넘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장자가 커 가게 되면 모든 상속권을 아들에게 맡겨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전체 통일괸 세계, 연합국과 추축국까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에 있어서 천사장까지 합해서 세계 국가 기독교문화권통일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74.그때 사탄 편과 하늘 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나라의 형태가 돼 있었기 때문에, 그때 바로 대한민국에 있어서 선생님과 전부 다 화합했더라면 갈라지지 않아요. 이것을 3년 반 내지 7년 이내에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영-미-불이 승리의 패권 기반위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했어요. 그때 선생님과 하나 되었다면 기독교는 준비된 영적 나라이니,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적 나라가 준비되면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지상 나라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춰, 사탄세계까지 없애 가지고 통일됐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교세계는 자주적인 정착시대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75.그때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왜정때 반일운동을 하기 위해서 중국으로 가서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 소련에 가서 나라 찾기 운동을 하던 사람, 일본 자체에 가서도 나라 찾기 운동을 한 사람, 미국에 가서도 나라 찾기 운동한 사람이 있었어요. 4개국에 널려 가지고 독립을 바라고 나라를 찾기 위한 반일운동을 하던 이 모든 애국자들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8월 15일 이후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서로 싸움만 한 거예요.

76.그때 그 모든 기독교인들 가운데 이승만 박사를 중심삼고 박 마리아와 김활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대통령 부인이.... 프란체스카가 오스트리아라구요. 구라파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이 세 여자만 하나됐더라면 이 박사와 하나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었습니다.

77.또 종교권을 대표한 대학이 이화여자와 연세대학인데, 이것이 자매관계와 마찬가지예요. 6대 교단의 협력을 받아 가지고, 미국의 선교사들이 지원을 해 가지고 학교를 시설해서 움직이던 거예요.

78.그렇기 때문에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이 헤쳐서 한국에 들어와 통일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당시에 있어서 6대 교단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선교사들이에요.

79.선교사들이 합해 가지고 종교 환난을 일으키지 않고 교파 분열을 일으키지 않고, 돌아오는 사람들과 종교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했다면, 그때에 있어서 신교 구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교파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런 대화만 했더라면 그때 이박사 친구가 우리 종조부이기 때문에 선생님과... 종조부는 영어도 잘하고 신학교 목사도 돼 있고 한학자(漢學者)이기도 했어요. 3-1운동의 독립선언문을 만드는 데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는 그런 기록을 내가 알고 그런 말을 듣고 있다구요.

80.그리고 오산고보를 세우게 될 때 이승훈 씨는 장로였어요, 우리 종조부는 목사였고, 그렇기 때문에 오산학교를 세우는데, 애국자를 이 모든 사방에 헤쳐 놔 가지고 애국운동을 할 수 있는 애국지사를 기르는 학교를 만드는 데 있어서 33인 가운데 하나인 이승훈 장로는 소학교(지금의 초등學校)밖에 못 나왔어요.

81.그 학교의 모든 기반을 우리 종조부가 했기 때문에 신임도가 컸어요. 5도 대회를 중심삼고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3-1운동 대회, 원래는 서울에 올라가 독립운동을 지도할 것인데, 5도 대표로 있었기 때문에 그때 참여 못 해서 우리 할아버지가 33인 가운데 들어갈 것인데 못 들어 갔다구요. 그래서 그 장로가 와 가지고, 이명룡 씨가 33인에 들어가 가지고 만세 사건에 가담한 거예요. 또 우리 종조부도 만세 사건을 주도했기 때문에 일본 병사들에게 잡혀 가지고 2년 8개월 동안 옥살이했어요.

82.그런 환경적 여건에 있어서 한국 나라가 어렵기 때문에 상해 임시정부의 모든 경제문제라든가 군사문제를 조종하는 데 있어서, 우리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종조부와 의논해 가지고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임시정부에 헌금했다구요. 그것이 나중에 알려져 가지고 애국지사 상도 받고 다 그렇게 됐지만, 그 종조부하고 이박사하고 친구예요. 우리 종조부는 정선에 가서 살고 있는데, 이 박사가 자기 친구니까 헬리콥터를 세번씩이나 보내 가지고 자기를 도와 달라고 불렀지만 다 거절했어요.

83.만일에 서울에 올라와 있었더라면 선생님이 뭐라고 할까, 손자뻘이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이 박사 측근에 있어서 자유당을 창설하는 데 한 요원이 됐을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그랬으면 직접 그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갖추어졌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할아버지가 이 박사의 초청에 하나돼 가지고 협조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나는 해방된 고향에 돌아왔지만, 할아버지는 피신해 나와서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거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입장에서 갈라져 가지고 서로 서로 하다 보니, 이대 사건이 났을 때, 이 박사가 손대는 그것을 조종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전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책을 위해서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던 학생들을 퇴학시키는 사건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본격적으로 핍박받는 시대에 들어갔다구요.

84.이런 배후 역사가 있었는데, 미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준비한 그 기반이 뜻을 알아 가지고 누가 가르쳐 주고 하나될 수 있는 모양으로 준비했더라면, 구교와 신교의 기독교와 초종파적 내용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었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됐을 거라구요.

85.또 미국 군정이 나와 가지고 종교 싸움하는 것을 조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회를 만들어 회합회 가지고 토론할 수 있었더라면, 통일교회는 반대받지 않고, 일본 자체가 어려운 자리에서 벗어나기 전에 통일적인 기반을 닦고, 남북이 통일해서 출발할 수 있게 됐을 것이고, 그렇게 됐더라면 세계 국가를 수습하는 것은 1952년이면 다 끝났을 거예요. 해방 7년 만에, 1945년부터 7년 이내에 이 모든 축복을 다 해줘 가지고 세계를 통일시켜서 나가려던 모든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렸어요.

86.전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온 종단 전체가, 남북통일을 바라던 모든 애국자들을 몰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정부의 시책에 따라 거국적으로 반대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수난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적 승리의 패권을 갖춘 기독교 통일세계의 문화권을 갖춘 지상 통일의 출발을 중심삼고 통일된 국가 위에서, 남북통일 기반 위에서 깃발을 꽂았더라면 거기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3년 반에서 7년 이내에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남을 수 있어서 세계는 1952년, 7년 이후에는 통일천하를 이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놓쳐 버렸다 이거예요.

87.이것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1992년까지 나온 거예요. 1952년에서부터 40년이에요. 40년 기간을 통해 가지고 다시 복귀운동의 수난의 길을 선생님 홀로 걸어서, 아담이 실패한 것고 예수가 실패한 국가 기준의 뜻을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 이루어,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세계 국가들을 축복으로 치리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다시 구약시대 전으로 돌아가서 구약시대 실패, 신약시대 실패, 성약시대 부모님이 해방적 지상천국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을 지상에 모셔야 할 그때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40년 세월을 지내 가지고 지금 1991년 그 전에까지 온 거예요.

88.그러니까 이런 대 정비를 할 수 있는 미국에서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기독교 자체가 반대했지만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또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조야가 협조하는 이런 기반 밑에서 통일적인 운세에 그 가름할 수 있는 걸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1992년이 되기 전에 1991년에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89.그것이 지금부터 12년 전이에요. 오늘이 뭐냐 하면, 12회째 맞는 칠일절이기 때문에, 12년을 중심삼고 총결산할 수 있는 이 날,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정비시대에 새로이 하늘의 정착시대를 예비했던 것이, 이제는 정착이 아니라 안착시대로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이 한국 땅에 살고 있는 모든 백성 전체가 동원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뭐 붉은 악마들이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90.축구라는 것은 차야 돼요. 하나님이 정비해야 할 때가 됐어요. 틀린 것은 다 정비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축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왜냐? 축구공이라는 것은 차는 사람의 방향에 따라서 언제든지 곧추 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가요. 차는 사람의 차는 방향에 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순응하는 거예요. 뜻 앞에 있어서 공과 같은 놀음을 해야 할 것이 기독교요, 기독교문화를 최후에 종착 지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축구 공을 차는 데 있어서 바로 가는 공과 같이, 어디로 차든지 북쪽으로 차면 북쪽으로 가는 것이요, 360도의 방향에 따라 가지고, 그 차는 사람의 발 모양에 따라 차는 대로 직해하는 거예요.

91.오늘날 섭리의 뜻길을 가는 통일교회는 축구공과 마찬가지로.... 공을 세우면 언제든지 90각도로 서는 거예요, 90각도. 수평이 되고 수직을 갖추어 서는 거예요. 공 표면은, 어디에서든지 360도 구형 전체 표면은 서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수직으로 서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 도상 전부가 수직으로 설 수 있는 것이 공통이에요. 통일돼 있어요.

92.그러니 안팎으로 통일적 관계를 갖출 수 있게끔 서고, 날아가는 것도 차는 사람의 방향에 따라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섭리 가운데 공 같은 책임을 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요, 통일교회 문 총재의 책임입니다. 어떻게 지도하느냐? 바로 차게 되면 그리 가게 돼 있어요.

93.일본이면 일본 자체에 대해 ‘이렇게 해라!’ 하면 차는 방향에 따라서 그리 가야지, 제멋대로 갔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볼 자체를 운동장에서 사용 못 해요. 이건 불합격 공으로서 제거해 버려야 된다구요.

94.공은 반드시 수평과 수직을 맞춰 가지고 구형을 중심삼고, 이 구형 가운데, 이 공간의 맨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공이 힘을 사방으로 밀어 줘요.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핵심에서부터 이렇게 펴져 나가게 돼 있지, 공기를 불어넣는 대로 제멋대로 울툭불툭하게 안 되는 거라구요. 가운데 있어서 뼈다귀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밀기 때문에 수직으로 서더라도 그것이 동서사방 어디든지 쭈그러지는 것이 아니라 팽팽한 구형을 갖추는 것입니다.

95.그리고 설 때는 언제나 수직과 그 다음에 수평의 90각도를 맞추어 서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도 공과 마찬가지로 자리잡고 설 때는 수평과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하늘과 땅, 동서 문화를 중심삼고 수직이 돼야 됩니다. 이 수직, 90각도가 360도 전부 다 맞아 가지고 사 구 삼십육, 360도 구형을 이루는 거라구요.

96.내가 축구를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차는 대로, 지시하는 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체적인 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공과 같아 가지고 차는 방향으로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 않고 그냥 가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차는 대로. 가던 것도 스톱시키면 스톱하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빨리 오던 공도 받아 차야 돼요. 바쁠 때는 땅에 닿기 전에 공중에서 처리해야 돼요. 명령이 있으면 공중에서 받아 가지고 명령에 의해 돌이켜야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방향성 질서를 엄격히 지키는 것이 축구공이에요. 알겠어요?

97.이건 발로만 했지 손을 갖가 대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축구라는 차는 공이 아니라 몸뚱이로 차는 축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축복받은 몸뚱이 자체를 하나님이 차고 지시하게 된다면 그 몸뚱이 자체가 어디든지 가서 골인해야 돼요.

98.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내가 선문평화컵 축구대회를 만들었으니만큼, 이제는 축구가 아니고 ‘몸 체(體)’자 체구(體球), 체구운동이라고 갈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골문에 넣는 골인시키는 것은 발길로 차서 넣는 것이 아니에요.

99.이번에 대회의 챔피언을 다퉜던 두 나라 중의 브라질은 발길 차기의 선수고, 독일은 헤딩하는 선수예요. 헤딩하는 게 이겨야 할 텐데 발로 차는게 이겼어요. 내가 이제 챔피언을 가릴 때는 머리, 헤딩할 수 있는 그런 패는 틀림없이.... 패널티 박스가 금 그어져 있잖아요? 볼을 그 안에 들어가서 발길로 차서 넣으면 문제돼요. 반드시 넣는 데는 페널티 박스 그 선 밖에서 집어넣어야 돼요. 틀림없이 바로 차주는 날에는 머리로 받아 넣는 거예요.

100.그러니 키가 큰 사람이 아니면 키가 작은 사람이 해라 이거예요. 키 큰 사람은 가운데 설 것이고, 작은 사람은 가장자리에 가서 설 거예요. 그 두 종류의 사람 중에 볼을 머리로 잘 받는 사람이 앞으로 챔피언이 돼요. 축구시대에는 발로 차는 사람이 챔피언 됐지만, 이제 체구시대에는 머리 쓰는 사람이 세상에서 왕초가 되는 거라구요.

101.그런 운동도, 그런 축구경기도 만들려고 해요. 그래. 손이든 발이든 무엇이든, 쓰러지든 굴러다니든 기어다니든 무슨 짓을 해도 괜찮아요. 공을 잡아 가지고 차는 사람은 자기가 안고 바르르르 굴러갈 수도 있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페널티 박스 저 끝에서 끝으로 암만 발로 차든 손으로 안고 뛰든 괜찮아요.

102.미식축구 있잖아요? 그게 무슨 축구예요? 그건 풋볼(football)이 아니라 안고 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안고 뛰는 것이 3분지2 이상 된다구요. 그게 무슨 축구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풋볼을 사커 볼로 만든 거예요.

103.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만들어 놓은 모든 것도 제멋대로 자기 이익을 취하고, 자기 배를 위해서 살고, 자기 권위를 중심삼은 것은 내가 브레이크를 걸 것입니다.

104.그리고 앞으로 세계는 어떤 세계가 되느냐? 전쟁이 없어지면 뭘 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혈기가 왕성한데 뭘 먹고 소화하겠어요? 땅을 파겠어요? 땅을 파라고 하면 도망간다구요. 세계 유람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일주를 하는데 3개월 걸려서 하는 게 아니라 3개월은 너무 많으니까 40일 동안 세계일주를 해라, 비행기를 타든 뭘 하든 정한 나라를 중심삼고 그 시간에 와라 이거예요. 안 오는 날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순방할 수 있는 이런 대 경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105.이렇게 하지 않고 혈기왕성한 젊은 사람들을 그냥 두면 그 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가지고, 문제가 쌓여 가지고 깡패들이 되거나 술집을 들락거리고 그래 가지고 탈락해 버려요. 그걸 없애기 위해서는 체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명년에 올림픽대회를 선생님이... 내년에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할 거라구요.

106.70퍼센트 이상이 종교인이에요. 올림픽대회 선수들은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3년만 하게 되면 우리 사상 무장을 해 가지고 세상 올림픽대회는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구대회(월드컵)도 그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거예요.

107.그래서 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운동에 능수능란해야 돼요. 이 축구만 해도 윤활성이 좋아 가지고 90각도로 차면... 공을 차게 될 때 직선으로 이렇게 나가게 하려면 여기서부터 90도에 서 가지고 90도 이상으로 차야 된다구요. 75도도 안 되고, 90도 넘게 차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8.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이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가지고 180도 각도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서 몸싸움을 하는데도 잡아당기면 휙 돌아 가지고, 휙 앞에 가서 공을 빼앗는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 뛰는 운동을 중심삼고 잡아채 가지고 휙 돌수 있는 이런 것도 훈련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훈련시키면 아마 챔피언 될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어요.

109.지금 내가 박판남 우리 일화축구단장에게 훈시를 했어요. 이런 이런 훈련을 하라고 했다구요. 그런 방법은 처음 듣는 말이요, 내가 고안한 방법이라구요. 알겠어요?

110.일본에도 이제 축구단을 만들라고 했지? 세계 193개국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고 대사관이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든지 이제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원일 통일시대에 있어서 말이에요, 우리 축구단 선문피스컵 축구대회를 하는 거예요. 지금 피파(FIFA)니 무엇이니 안 와도 괜찮아요. 그건 몇 개 국 안 돼요. 우리 자체 내에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 사탄세계의 축구단을 밀어낼 수 있어요. 돈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이것들을 다 할 수 있어요. 요사스러운 무슨 응원도 자기 전통문화에 배치되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이거 다 견제해야 된다구요.

111.그러면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자기 주권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던 것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으로 말미암아 다 청산했어야 돼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없어졌어요, 남아 있어요? 전쟁에 졌으면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왜 못 철폐해요? 기독교문화가 됐으면 벌써 50년이 됐기 때문에 완전히 기독교 사상으로 무장할 수 있는 사상이 없으면 문 총재의 사상을 사서라도 공산주의를 이길 수 있게 해야 할 텐데, 일본이 지금 아시아에서 대표적인 공산주의 침투국가인 걸 알아요? 이거 정비해야 돼요. 일본 나라도 혁명해야 돼요.

112.2차대전 이후에 세계 기독교 신자가 구교 신교 합해서 8억이었어요. 8억 식구들 중심삼고 문 총재가 축복만 해줬더라면 통일천하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1952년이면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전세계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해 유엔에서 발표해 가지고 ‘법을 지켜라! 땅 땅 땅!’ 의장이 해머 세 번만 치면 천하가 그 명령에 순응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113.그걸 찾기 위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영계에 대한 실상에 대해서 보고하는데 여러분은 그걸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안 믿었지요?

114.그걸 전통으로 만들기 위해서 재작년에, 벌써 2년 되누만, 미국 전지역의 목사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방향을 잡아 놓고, 왕권 수립에 대한 말씀 훈독회를 순회하는 과정에서 한 시간이 아니라 세 시간, 네 시간까지 앉아서 했어요. 아침밥을 못 먹고 비행기 타고 나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 전통을 지킨 거예요.

115.왕권 수립을 했으면 왕권 수립의 전통을 누가 전수해 줘야 되는 거예요? 나라도 지켜야지요.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라고 하나님이 동원해 가지고 교육시켜서 지상에 전달한 것이니 나라도 지켜야지요. 이 통일교회 족속들이 사탄 새끼가 돼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니 무엇이니 자기 문화세계에 반대되니 반대받는다고, 누가 뭐 어떻다고 하고, 전도하던 사람들이 국회의원인데 국회의원이 반대하니 뭐니, 그 따위 미친 자식이 수작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다 잡아 치워야 돼요. 탕 탕 차 버리면 다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116.통일교회를 당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건 세계 지도층이 이미 공증한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자신만만한 실력주의자에요. 알겠어요? 자신만만한 실력주의자요, 가는 데는 정통 일방통행이에요. 정면 진출이에요. 돌아가지 않아요.

117.선생님이 편리하게 세상 나라의 비위 맞춰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직행했지요. 알겠어요? 돌아가는 여자, 돌아가는 남자는 도둑놈들이에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118.일본 식구들, 알겠어요? 일본 문화가 세계에 공헌할 것이 없어요. 한국 자체 역사도 하나님 뜻과는 하등 관계가 없어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가정적 문화로부터 종족적 문화, 민족적 문화, 국가적 문화, 세계적 문화, 천주적 문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이러한 문화권을 출발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문 총재의 가르침을 벗어날 수 없어요. 민족이면 민족도, 종족이면 종족도 벗어날 수 없어요. 일본 민족이 벗어날 수 없어요. 세계 인류가 벗어날 수 없어요. 그 길을 가야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공식이요 천법이니만큼 지켜 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교리가 아니에요.

119.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 버렸어요. 벌써 언제인가? 1998년 4월 8일날 떼 버렸어요. 기독교통일신령협회,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반대 받았어요. 그렇지만 구약시대-신약시대를 버릴 수 없어요. 세계의 반대 고개를 넘더라도 그걸 안고 넘어야 돼요. 다 안고 넘어왔어요. 그래서 떼 버렸어요.

120.그래 가지고 세계평화통일, 뭐예요? 가정연합! 종교의 목적, 나라의 목적, 수많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공식적인 표준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 정착이 돼야 돼요.

121.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누가 뗄 수도 없고 가를 수 없게끔 절대 불변, 절대 유일해요. 하나님의 4대 속성인데,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의 가정이요, 유일의 가정이요, 불변의 가정이요, 유일의 남자요, 불변의 남자요, 영원한 남자가 돼야 돼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닙니다.

122.세상은 그렇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다’ 이거예요. 한(漢) 무제시대의 제일 낮은 책 가운데에 있었어요. 사람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인심은 뭐라구요? 조석으로 변해요. 변하나, 안 변하나? 아침에는 마음먹은 대로 하다가, 저녁에는 몸뚱이 하자는 대로 왔다갔다해요. 조석변이에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123.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은 인심은 조석변이라는데 조석변이에요? 고금동이에요, 고금동! 해봐요, 고금동! 고금 하면 나이 많은, 늙은, 오래된 금이 고금이니까 고금은동 그것도 괜찮아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변함이 없어요. 여러분이 살던 고향의 산이 변해요? 천지대변이 벌어지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인간들은 변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지옥 가요. 변하는 것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124.우리 통일교인들은 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변하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싫어합니다.] 나는 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배반하더라도 변하기 좋아하는 선생님을 따라가면 안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변하면 차 버리고, 통일교회 원리를 갖다가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통일교회 원리는 변하지 않아요. 선생님도 변할 수 있나, 안 변하나? [안 변합니다.]

125.어떻게 안 변해요? 돈에 팔려가지 않으면 안 변해요. 돈을 주고 살 수 없으면 안 변해요. 그 다음에 가정에 들어가서 잠 안 자고 하라면 변할 수 있어요. 잠자고 제 시간 따라서 일할 수 있으면 안 변해요. 그 다음엔 뭐예요? 변할 수 있는 건 여자밖에 없어요. 남자에게 여자, 요놈의 요사스러운 여자들 말이에요.

126.아까 여자에게 귀한 것이 뭐가 있다구요? 무슨 궁? 자궁! 자궁을 보호하는 것이 궁둥이예요. 이건 뭐예요? 아기 보호 때문에 그게 있지, 그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크지, 그렇지 않으면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아기 낳는 집 말고 아기를 유인할 수 있는 문이 있지요? 그게 남편들을 유인해 가지고.... ‘여자의 말에 속지 않는 남자가 어디 있노?’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아, 문 총재는 안 속아!’ 그래요. 얼마나 요사스러운 일본 여자, 미국 여자, 오색가지 여자들이 날 둘러싸 가지고 별의별 유혹을 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절대 교주예요. 해봐요. 유일교주! 불변교주! 영원교주예요.

127.그렇기 때문에 예수든 공자든 석가모니든 내 제자예요. 20년 전인가 내가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한번 발표했다가 세상이 야단했어요. 이제는 그 사람들을 축복 다 해줘 가지고 살림살이를 시킨다면, 잡아죽이고 싶어도 기도해 보니까 잘 살고 있고 사실인데 그걸 누가 반대하겠어요?

128.세상이 그렇게 달라졌다구요. 거짓말 왕초가 문 총재가 아니에요. 진짜 말 왕초가 문 총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나라 대통령을 빼놓고 나를 모셔 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129.가정을 보더라도 자기 여편네를 빼놓고 통일교회 사람들하고 축복을 다시 받으면 좋겠다고 통일교회 여자를 부르고 있고, 또 세상 여자들은 통일교회 남자를 부르고 있어요. 그 놈의 남자들은 병신인지 일당백이에요. 한번 장가가면 다른 여자가 아무리 달라붙더라도 파리만큼으로도 여기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130.그러면 시집 장가가는 처녀 총각 결혼식에 있어서 그렇게 통일교인 같은 남자, 통일교인 같은 여자를 좋아할 것이에요,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남자 여자와 같은 것을 좋아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131.통일교회 일당백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몽땅 내 사랑이에요. 발가락 사이에 끼어 가지고 냄새나는 그게 있더라도 그것은 내 사랑이라 해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의 발가락 사이에 때가 낀 것을 꿀밤같이 먹을 수 있는... 그걸 약으로 먹으라면 ‘아이고, 먹고 말고!’ 하면서 매일 같이 먹을 수 있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여자가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132.여기서 오뉴월 복지경에 이렇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는 사람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입니다.] 못난 사람이에요. 못났어요. 못난 사람이 못난 얘기하는 것을 안 들어도 좋다 그 말이에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절대 반대, 절대 반대가 뭐예요? 절대 반대가 뭐예요? ‘내 남편은 절대 남편!’ 해봐요. 하나밖에 없는 유일 남편! 하나님이 영원히 못 살아도 영원히 사는 영원 남편!

133.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남편을 가진 사람이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행복은 밤에도 행복하고 낮에도 행복해요.

134.그런 남편을 모시려고 했는데 만나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살아 가지고, 그 남편을 그렇게 돼서 찾아와 가지고 ‘당신 기다리느라 수천년 동안 얼마나 수고했소! 여왕님으로 모시겠나이다. 여자 중의 왕이요, 어머니보다 할머니보다 어떤 누구보다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으로 모시겠나이다. 명령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봐라. 어디서 왔느냐, 이놈아?’하고 무슨 반말을 해도 화내지 않고 말씀하는 대로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칠일절을 합하면 팔 자가 돼요, 팔 자. 팔자 고치는 날이다! 한번 해봐요.

135.김인주, 내 요전에 부탁한 그 여인 만났나? [예.] 뭐라고 그래? 편지 답변 왔어? [예.] 뭐라고? 내가 전화번호 있으면 대번에 만날 수 있어. 옛날에 인연 지었던 사람은, 그때 맹세한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불러 가지고 다 길을 열어 주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만났다가 헤어지는 사람이 아니에요. 끝까지.... 아버지, 부모는 그래요. 지옥 가더라도 찾아서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구요.

136.모든 종교나 모든 국가나 모든 성인 현철이 가르쳐 준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짓는 축복받는 아들 상속자가 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이에요. 그것으로 다 끝나요. 종교도 그만두고,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작달해요. 쳐버려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두고보라구요. 나라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137.주인은 여러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가외는 돌감람나무라구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접붙이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접붙이는 놀음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에요.

138.알지요? 더 설명이 필요 없는 다 아는 말이지요? 개인이 어떻게 몸 마음이 통일된 완성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미국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아요.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 줬고, 하늘나라, 천국이 어떻게 돼 있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139.통일교회를 알고 나면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집어넣더라도 문제없이 문 총재를 뒤따라간다구요. 몇 번씩 납치돼 가지고 도망해서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나 도와주소.’ 그러더라구요. 일본에서도 뭐 4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납치됐지만 하나도 돌아간 사람이 없어요. 다 돌아왔어요.

140.그러니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에요, 순한 곳이에요? 기성교회 반대한다고 반대 바람에 날아갈 거예요. 반대 총탄에 날아갈 거예요? 어디 총탄에 날아갈까, 바람에 날아갈까? 바람에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총탄에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총탄에도 안 날아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141.이름이 있으면 간판 붙이고 이제 통일교회 다닌다고 어디 가서 미쳤느냐고 소문들을 텐데. 미쳤다는 것이 도달했다는 뜻으로 알면 되는 거예요. 나 같은 남자 세상에서 못 만납니다. 하늘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다고 가르쳐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142.미국이 2억 7천만이라고 자랑하지만, 소련 공산당, 중국도 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마음으로 환영하고 있어요. 대학교 전부 다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이제 중국도 간판 뗄 수 없는, 통일교회를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와요. 소련이 그렇게 됐는데 여기 기성교회가 반대를 해?

143.아, 사자가 저 높은 언덕에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토끼 새끼들이 그 아래 바위 밑에 초원이 있다고 소리치고 싸움하고 그럴 때 그걸 보고 사자가 웃겠어요, 울겠어요? 방귀소리만 꽝 해도 나가 자빠져요. 으르렁 한번 하게 되면 모래 구멍을 파고 숨으려고 야단할 텐데 말이에요.

144.이제 말하는 것은 간단해요. 하늘이 원하는 것은 참가정이다! 참부모가 되고 참남편, 참아내, 참아들딸, 참일족, 참일국, 참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성취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아멘] 알기는 아는구만, 뚱뚱보 뭐 말라깽이 할것 없이, 생긴 것은 천태만상이지만 웃는 것은 다 같고 소리내는 것은 다 같으니까 이변이 벌어졌어요.

145.7월 1일, 7수 안식 수와 재출발 수를 한꺼번에 출발해 가지고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 [도약입니다.] 도약은 45도지만 비약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올라갈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 [수직으로요.] 그럼 비약이에요, 도약이에요? [비약입니다.] 말들도 알아듣지 못해 가지고 낙제꽝이니 내가 좋아할 수 있겠나?

146.나 땀났다! 벗어야 되겠어요. 목사가 벗어면 나 따라서 땀난다고 벗어 가지고 단에 올라가 얘기하기 때문에, 벗고 싶어도 못 벗고 사는 것이 목사의 신세예요. 목사는 눈이 죽어야 돼요. 좋은 것 보고 살았다가는 목사가 목생(目生)이 되는 거예요. 목생이 되는 건 사기꾼이 되고 바람둥이가 될 수 있지만,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데 이게 죽지 않고는 목사 놀음 못하는 거예요. 목사라는 것은 눈(目)이 죽은 (死) 것을 목사라고 하느니라! 알았어요?

147.자, 종교가 필요해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통일교회 필요 없어요. 누가 필요하냐? 이상적 가정, 이상적 아버지 어머니, 이상적 남편과 아내, 이상적 자녀, 이상적 문 씨면 문 씨 일족, 이상적 김씨면 김씨 일족, 이상적 나라가 필요해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은 이상적 나라를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148.그 세계의 백성이 될 거예요. 이상적 반대 세계의 백성이 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만년 기다려서라도 이상적 백성이 되는 그 길을 찾아가지, 천만년 늦더라도 나는 그 길을 가려고 하지 오늘 아침에 탄식하고 내일 아침 이상적인 아침이 온다고 그거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영원한 이상적 아침을 찾아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습성이다! 알겠어요? 습성, 습관을 가진 전통을 가진 사람들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거든 천장이 떠나갈 듯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149.선생님을 위해서 박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박수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박수는 여러분 자신이 박수를 했으니, 천지가 보는 데 부끄럽지 않은 박수를 했으면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요구요 부탁이었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