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태평양시대 선언

2000년 11월 30일 오후 7시 브라질 판타날의 ‘원초성지 - 근원성지 - 승리성지’에서 세계 5개국 18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남미섭리 승리 및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출발을 선언하는 기도를 하셨다. 이 기도 후 아메리카노 호텔에서 이 선포의 의의에 대해 말씀하셨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0년 11월 30일, 이제 한 달을 남긴 2000년의 한 세기적인 기원을 맞아 지나가면서 이제 2000년을 31일 남겨 놓은 이런 기간에 여기 원초 - 근원 - 승리성지를 찾아왔습니다.

1998년부터 시작하던 모든 선포와 성지를 선포하던 그 터전이 어젯날이었고, 그 사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과 악이 대결하던 것을 화합시키기 위해 성인과 살인마들을 형제의 자리에서 축복의 인연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연결시키고, 지상지옥 - 천상지옥을 해방시키기 위한 대혁명적인 선언을 하였습니다. 당신의 본연적인 사랑의 동산을 바라보면서 원초 - 근원 - 승리성지로서 책정하여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으로 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지역은 판타날 지역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소망의 지역으로부터 포기하던 지역입니다. 여기의 모든 만물들, 원초적 근원적 기준을 하늘 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진 이 물건들을 관리하고 자랑할 수 있는, 물과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창조 본연의 당신의 손길이 시작하던 출발과 더불어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원초 - 근원 - 승리성지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 자리였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아버지께서 사랑하시사 참부모를 세우시어 이곳에 와 가지고 수년 동안 수고를 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허락하셔서 이런 성지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이곳을 모든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기념 기지로 남길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밤이나 낮이나 이곳을 생각하면서 여기에 있는 미물이나 동물을 얼마나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아버지가 창조한 손길이 좌우에 있는 것을 저희들도 느껴 보고 사랑의 마음을 연결시켜 가지고, 미물의 동물과 인간까지, 천상세계 하나님까지 일체적 심정권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로서 아버지의 모든 내적 - 외적 체휼을 동일화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의 소원이요, 아들의 소원이요, 기쁨의 사랑으로써 기쁨의 주체 대상의 생명체 남녀로써 이러한 핏줄을 남기기 위한 본연적인 기원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하게 되었던 모든 것을 다시 모아 가지고, 이 종말시대에 있어서 원초적인 심정, 근원적인 심정, 승리적인 심정권으로서 결론지을 수 있는 오늘의 아버지는 어떠한 아버지요, 어떻게 살고 있는 아버지요, 어떠한 것을 남기려는 아버지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런 이간들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또 하였사옵니다.

이것이 인간과 창조주 사이의 결론적인 말이요, 과정적이고 원초적인 출발이 되었던 모든 것이 승리의 결과를 가짐으로써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봉헌한 후에 지상에 정착적인 기준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서, 하늘이 종적인 기준 앞에 수평과 종이 합할 수 있는 90각도의 영원 불변의 하나의 모형적 정착가정을 바라던 아버지의 뜻 앞에 완성적 표제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자녀들이 만민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과거 - 현재 - 미래의 인간들과 조상들이 합하여 일체적인 심정권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된 위에서 사는 것이 아래에 사는 것이요, 아래에서 사는 것이 위에서 사는 것을 대표하고 사는 일체적 생활권을 갖출 수 있는 이런 정착기지로 삼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참부모가 한 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고 물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육지를 거쳐 가지고 1970년대를 중심삼고 해양적 기준을 출발해 가지고 해양사업을 지금까지 해 나와 해양세계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 오대양을 헤매면서 당신의 사랑의 흔적을 연결시키기 위해 수고한 것을 당신이 알고 있사옵니다. 인연된 과거가, 당신의 기쁨과 소망의 터전으로 남아지기를 바라던 모든 전부가 오늘날에 와 보니 당신이 중심이 되어서 같이 협력 승리의 터전을 연결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여기에 와서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모든 국가들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축복가정들을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와 일체권을 이루신 이 모든 전부에 국가기준으로 연결하기 위해서 유엔과 더불어 앞으로 해양국가를 중심삼고 태평양을 중심삼은 결속의 도서국가를, 60개국 이상의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런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이미 연합체들을 중심삼고 하와이 제도로부터 해양국가를 연결시키기 위해 편제를 한 행동하는 모든 일이 당신의 뜻앞에 일취월장하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그 모든 내용, 발표 내용의 핵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시 알아 가지고 남미의 원초성지 - 근원성지 - 승리성지와 연결시킬 수 있게 오늘 이곳을 방문할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협력하여 저희가 알아야 할 것을 알았고, 저희가 가져야 할 것을 가졌고, 저희가 자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생명이요, 하나님의 혈통이었습니다. 저희의 아버지인 하나님이요, 참부모요, 저희의 혈족인 축복가정이요, 저희의 동포와 저희의 민족 - 국가 형성의 기원이 되는 만국 전체가 하나의 가정적 일족으로서 한 문화와 한 이상세계 창건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사랑의 해방적 지상 - 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허용하였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이 결론지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알고 참된 승리적, 참된 사랑의 핏줄을 세워 가지고 만국이 이 생명 요소에 뿌리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일체가 되시어서 무럭무럭 당신이 소원하신 대로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지상기반, 천상기반을 활짝 전개할 수 있는 축복의 기원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해양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양으로 끝마쳐 돌아가는 날까지 새로운 2001년부터 시작하는 그 날들을 해방적인 날이요 기쁨의 날로 연결시킬 것을 아버지 앞에 통고하오니, 바라시는 소원대로 성취할 수 있게끔 만만사의 충효를 다해 가지고 모든 것을 바쳐서 산 생축의 제물 헌납이 되어서 만국 해방, 원수세계의 승리의 판도로 전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의 수평선을 기준 삼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수평선이 된 거기에 당신의 사랑의 가정적 중심 존재인 창조주로부터 개인 - 가정 - 종족 - 민족, 8단계의 해방적 당신의 사랑의 천상 - 지상 해방권을 이 세상에 이룰 수 있는 이상천국의 씨로서 자연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옮겨지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옵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국가 전체가 주시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이 원하는 모든 것, 당신의 소원하는 소원의 일념이 무한한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방, 국가 천주까지 당신의 혈족들이 자랑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방문한 이 기념의 한 시간을 기쁨으로 받으시어서 만국 앞에 새로이 선포의 내용을 세우시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이제부터 선생님이 4년 동안에 국가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모든 국가의 기준으로써 만들 때에는 국가의 그것이 아버지 중심하고 나라가 전부 다 반대했거든요. 모든 나라들이 다 떨어져 나갔던 거예요. 해양세계의 나라들로부터 전부 다 꿰매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해양권에 일본이 이렇게 연결되었다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아버지를 반대하던 일본이 완전히 하와이에 대한 모든 것을 주력하지 않을 수 없어요.

옛날에 일본이 진부만을 공격해서 해양세계의 울타리를 만들려고 했었어요. 일본은 미국이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2차대전에 가담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미국이 보기에는 일본이 대동아 전쟁에서 크게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조그만 섬나라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쉽게 생각했어요. 일본은 미국이 원래는 2차대전에 가담 안 할 것이라고 봤던 거예요. 하와이에 있던 진주만만 뺐겨버리고 미국이 후퇴해 버리면 천하의 해양권은 전부 다 해와의 세계가 된다고 봤던 거예요. 해와는 여자니까 그것을 가져야 돼요. 여자는 사탄세계에서 태평양을 품어야 돼요. 이게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우주적 자궁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해양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아시하고 아프리카 대륙의 수에즈 운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북미에도 파나마 운하가 있어요. 그게 똑같아요. 이것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바다의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낳을 수 있는 문을 여는 것이 하와이 섬이에요.

하와이 섬으로 말하면 미국 나라인데 사람으로 말하면 일본 사람을 중심한 동양 사람이 80퍼센트를 차지해요. 그리고 거기의 행정부처 장들의 부인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라는 겁니다. 하와이는 일본과 같은 곳이에요. 천사장들을 쫓아내야 돼요. 천사장들을 몰아내 가지고 몰아냈다가 신랑으로 닦아 줘야 해요. 우리 통일교회의 지금 현재의 국경선 철폐와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 여자들이 돌아와 가지고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사장 남편을 발길로 차는 거예요.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을 위해서 일선에 서게 될 때 천사장들을 차 버려야 돼요. 미국 남자의 행정부처를 전부 차 버려 가지고 주저앉아 해와의 말을 듣는 남편이 되면 탕감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것과 딱 맞아요.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11월말까지 묶어 놓은 거예요. 40일 수련이 12월 15일까지 끝나는데, 끝나면 인사조치 한다고 강력히 지시했어요. 그러니까 크리스마스 시즌을 지나 연말까지 인사조치를 해서 배치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일본조직 전체를 전부 다 하와이에 심는 겁니다. 일본의 교구가 전부 다 52개입니다. 52개 교구인데, 이번에 여기에 몇 개의 교구를 만드느냐 하면 72개 교구예요. 일본에는 섬이 4대 섬이 있어요. 북해도(北海島) 중심삼고 가와이(Kauai),  그 다음에 본주(本州) 중심삼고 오하우(Ohau),  그 다음에 사국(四國) 중심삼고는 마우이(Maui), 그 다음에 구주(九州) 중심삼고는 빅 아일랜드(Big Island)예요. 엄마가 책임지기로 했어요.

그래서 52개 교구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한국에서 책임자들을 파송할 거예요. 파송해 가지고 이제 하와이 식구가 400명만 넘게 되면 일본의 선교사 4000명을 동원하는 겁니다. 그래서 400명에서 3000명을 전부 다 하와이에서 만들어서 3000명과 일본에서부터 4000명을 동원하면 7000명, 7000무리가 되는 거예요. 7000명은 구약성성에 나오는 7000무리와 같은 거예요. 북조 이스라엘의 엘리야가 바알 신과 아세라 신과 싸울 때 바알 신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이스라엘의 7000무리가 남았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7000명과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자는 겁니다. 우리의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해서 밤낮으로 쫓아내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체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전부 다 뭐 하자는 것이냐? 그것을 이번 4년간에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내가 옛날에 육지와 산으로부터 대양으로 해 가지고 오대양을 돌고 해양 섭리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쳐 나오는 겁니다. 전부 다 기독교 문화가 신부문화입니다. 신부문화와 마찬가지인 대양문화를 소화해 가지고 육지 시대로 나와 가지고 해양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환원의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전부 다 남과 북을 연결시키고 해양시대를 거쳐 환원 시대로 들어와서 한국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2000년 이 해에 전부 다 탕감하는 겁니다.

선생님의 1대에 이것을 매듭져야 하는 겁니다. 아담이 1대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1대에 6천년의 역사를 다 탕감해 가지고 매듭을 져야 되는 겁니다. 1대에 매듭을 져야 되는 거예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80세에 애급을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출발하는 겁니다. 출발해서 21일이면 원래는 넘어 갈 수 있는 겁니다. 늦어도 한달 내지 40일이면 넘어 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해양권을 중심삼고 원초 - 근원 - 승리성지에 와서 묶어 가지고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가서 이제 새해를 맞는데 새해는 한국에서 맞을 거예요. 새해를 맞아서 새로운 출발을 할 거라구요.

이런 운세가 뭐냐 하면, 이제 앞으로 남북의 김대중과 김정일이 서로 문제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하나될 줄로 알지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남한의 관계에서 공산주의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미국에서 못 막아요. 이 해결의 기지가 한국이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시키지 않고는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사상계를 정리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 당선자가 원리를 알고 축복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노동조합에 브레이크를 걸고 호모, 레즈비언을 반대하는 거예요. 나와 통일교회가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칼을 꽂을 수 있는 놀음을 우리 대신 해 줘야 돼요. 우리 대신 해주면 우리는 그냥 넘어 서는 겁니다.

그래서 정 - 교 분리와 같은 것도 전부 다 누가 풀어야 되느냐 하면 내가 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 있어서 상원 하원이 분립되어 있는 겁니다. 국가 중심삼아 가지고 분립되어 가지고 지상 - 천상천국을 막아 놓은 것이 지옥입니다. 천상권 중심삼고 타락권을 벗어나도록 터뜨려야 됩니다. 민주주의는 부자관계가 아니라 형제관계의 싸움입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이 끝에 가 가지고는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는 겁니다. 민주주의의 종말과 더불어 이것을 찾아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 이론은 깨져나간다는 겁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말이에요. 혈통을 더럽히는 겁니다. 이게 성해방, 그 다음에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이것은 섭리를 역행하는 겁니다. 이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겁니다. 사탄보다도 더 나쁜 겁니다. 사탄이 조상이 된 것보다도 더 나쁜 거라구요. 이렇게 환경으로 나쁜 것을 정리하는 겁니다. 노동조합은 부르조아와의 싸움입니다. 하늘이 축복해 줘서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세우고 부자의 자리에 올려놓았는데, 이들은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시 겁탈해서 빼앗겠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자는 거예요. 파라과이에는 뺄대당이라는 것이 있는데, 공공연하게 부자의 물건은 도둑질해도 괜찮고 약탈해도 괜찮다고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사탄의 최후의 발악이라고 보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해준 것을 빼앗아 가면 되겠어요? 이게 다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노동조합에 칼침을 놓든가 해서라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군대를 동원해서 한 번 피를 흘려야지 그것을 없애지 않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미국이 불가피적으로 그런 행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전면적으로 우리의 뜻을 붙들고 나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으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원래는 피를 봐야 되는 겁니다. 자기가 피를 볼 때는 자기 아들딸부터 자기 일족부터 희생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형제 중에서 아벨 앞에 가인이 원수 아니에요? 전부 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형제가 피를 봤어요. 부자지관계가 피를 봤다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한국이 통일을 보기 전에는 공산주의 해방과 민주주의 해방이 안 돼요. 피를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미국이 해야 되는 겁니다. 미국이 주도해야 됩니다. 나라를 전부 다 망하게 한 것이 미국입니다. 기독교 책임입니다. 기독교가 중심 국가인데 선교사들이 잘못했으니까 한국에 대해서는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피를 흘리게 하는 것도 자기들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미국 자체가 피를 흘려야 돼요. 망해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은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하더라도 나는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슬쩍 넘어 가지고 새로운 국가 형태인 참부모주의를 선포하고 나가야 할 때가 왔습니다. 딱 그런 경계선에 왔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정비해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달려 넘어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하나님과 지상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국가도 알아야 되는 겁니다. 그 전통적인 모든 것을 상하로 연결시키는 것은 핏줄입니다, 핏줄. 이제 너나 나나 남아있는 하나의 소원이 뭐냐하면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되겠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된다, 참부모님의 핏줄을 받는 게 일족의 이상이다’ 거기에 다 걸렸어요. 거기에 깨끗하지 못하게 되면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내가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오면서 ‘위로 축복’을 정지해 버렸어요. 시대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각자가 이제 혈통을 준수하고 혈통을 정비해야 될 때가 왔는데 위로축복을 해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위로축복을 해줘서 아들딸을 낳으면 누가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선생님은 사망세계의 지옥과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서 위로축복을 해주고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지만 자기들은 그런 권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안 해주는 거지요.

남자가 위로축복을 받으려면 영계에 간 색시에게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오라구요. 영계에 있는 색시가 허락해 줄 게 뭐예요?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반대하고 그럴 판이지. 그러니까 위로축복을 해줄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변덕이 많다고 그럴지 모르지만 원칙이 그래요. 자기 아들딸들도 천국에 데려가기 바쁜데 위로축복을 받고 딴 아들딸들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 축복을 받은 것도 지상에서 다 해결하고 넘어 가야 됩니다. 그런데 갈라져서 영계에서 축복을 다시 해 가지고 죽은 남편들이 가게 되면 갈라져 가지고 새로운 천국으로 들어가야 할텐데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에 들어가면서 위로축복을 해줘야 되겠나요, 안 해줘야 되겠나요? 안 해줘야 됩니다. 엊그제까지도 해주다가 갑자기 안 해주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서 해양섭리와 더불어 종결을 짓게 되는 것이 전부 다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됩니다. 모기가 와서 물고 그러는데, 기도할 때 모기가 와서 무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도할 때에 모기의 공격시간이 아니었어요? 기도한 내용이 혼란하다 할지라도 기록해서 읽어보라구요. 보통 사람은 기도한 내용이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그러니까 내 마음이 이제는 고개를 넘는다고 생각하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비행기도 이번에 선생님이 이 코스를 처음 타고 오는데 그 비행기도 고생했어요. 여기에 와서 물이 있는 데에 내림으로 말미암아 비행기는 빠르지, 물은 있지, 그러니까 비행기가 물을 뒤집어 쓸 수밖에 없었어요. 이렇게 어려운 모든 것을 내가 다 탕감해 가지고 모기까지 실컷 물어뜯으라고 했어요. 그러면 다 해방이 된다는 기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왔어야 되겠나요, 안 왔어야 되겠나요? 내가 파라과이에서 땅을 산 것이 우루과이보다도 큰 땅을 샀다고 알려졌어요. 그런 판국인데 여기의 천주교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우리가 여기에 올 때는 언제든지 5인승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못 다닌다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 녀석들이 뭘 몰라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여기에 와서 기도를 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져요. 내일이면 새벽같이 떠나도 돼요. 이제 여기에 안 와도 괜찮아요. 뭣 하러 오겠어요? 여기에 세상에서 제일 가는 수궁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석재공장을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하려면 돌이 많이 필요해요. 한국에도 돌 산맥이 있잖아요? 학교도 전부 다 돌로 지었어요. 선문대학도 날에 없는 제일 큰 석조 건물로 지었어요.

이 뭐라고 했겠나? 반석은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어요? 화강암은 천년만년 가는 겁니다. 여기에 한 10미터 높이의 성을 쌓고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물 가운데서 서 있는 왕궁인 수중궁을 만드는 겁니다. 제일 깊은 태평양 가운데에 세우는 겁니다. 그 마샬 아일랜드가 적도하고 날짜 변경선하고 딱 삼각지대에 있어요. 딱 복판에 있다구요. 그게 다 섭리적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때가 그렇게 가까이 왔다구요. 주동문이도 이제 한 판 차려야 돼요. 에라, 이제 팔아먹든 망하든 흥해도 좋다 이거예요. 무서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제는 방송국도 정월 초하루부터 체제를 바꿔야 되겠고, 신문사도 체제를 바꿔야 되겠고, 그 대신 부시 대통령에게 책임지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이제 형제주의를 지나 부모주의를 주장할 텐데 전부 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팔 부는데 협조하라고 해요. 그것을 안 하면 내가 부시를 찾아 갈 것입니다.

이제부터 문제를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빨리 천하가 통일이 됩니다. 이제 내가 꼭대기에 다 올라갔어요. 문총재가 세상에 대해서 문제를 일으키고, 유엔이라든가 미국에 대해서나 소련과 중국에 대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이렇게 돼서 중국이 할 수 없다 하게 되면 김정일이는 문총재가 보따리를 싸라고 하면 어디에 가서 보따리 안 싸겠다고 할 수 있어요? 안 싸면 소리 없이 들어내는데….

이제 언론사를 동원해서 선전포고를 해야 됩니다. UPI 통신을 동원해 가지고 선전포고를 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빴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디면 UPI와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쓰고 싶지 않아도 쓰지 않을 수가 없어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한국이 왜 레버런 문을 반대했느냐? 미국이 왜 반대했느냐? 뭐가 나빠서 그랬느냐? 거기에 대한 답이 끝나게 되면 무엇 때문에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교파 때문에 반대했다는 겁니다. 자기 앵글로색슨 민족 때문에 반대했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종교를 위해서도 반대를 한 것이 아니고 자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반대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민족을 반대한 것인데, 그래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면 원흉이 됐는데 이제는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제일 유명해지는 것이 선생님의 기사를 쓰는 거예요. 그 기사를 쓸 때 누가, 어느 기관이 쓰느냐에 따라서 세계적인 언론기관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빼앗길 것 같아서 내가 쓰러져 가는 UPI를 인수해서 자리잡게 해 가지고 냅다 밀려고 하는 겁니다. UPI가 써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몇 년, 우리가 정해 놓은 2003년까지만 해대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기 때문에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참 재미있어요. 남미는 보면 쫓겨난 패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거느리겠다고 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요. 쫓겨난 사람들도 추스르지 못하면서 무슨 원수를 사랑해요? 내가 쫓겨난 사람들을 사랑 했나요, 안 했나요? 내가 그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왔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그 대표적인 자가 박구배예요. 이런 얘기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이게 솔직한 얘기예요. 전부 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제일 큰 일을 설정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나라와 땅을 구하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일 귀해요. 그런 쫓겨난 사람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입을 열면 무슨 말을 하겠나요? 저주를 하겠나요, 칭찬하는 말을 하겠나요? 얼굴을 숙이고 허리를 구부리고 칭찬을 할 때, 그 칭찬이 통하지 않더라도 칭찬해야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도 통하는 겁니다. 전부 다 골짜리가 없으면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없는 돈을 대줘서 남극까지 가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북새통에 크릴새우를 잡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내가 돈 때문에 하는 게 아닙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하는 게 아닙니다. 인류 때문에 하는 겁니다. 제일 어려울 때에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겁니다. 인류의 동정을 받아야 산다는 겁니다. 그게 원수를 사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선두에 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돈 벌어 가겠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판타날 지역에서 산 땅은 남북미 대륙을 위해서 쓰겠다고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남북미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되는 겁니다.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어요. 아시아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종교권에 있어서 경계선으로 맺혀져 있어요.

4대 종교권의 발상지가 전부 다 아시아예요. 그런 것을 통일해야 된다고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종교권으로부터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하나님 주의를 얘기해 가지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그런 가운데에서 종파가 갈라지고 교파가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회교라든가 모든 종교에 내가 돈을 대줘 가지고 합동작전을 해 나왔던 겁니다.

수십 년을 그러다 보니 ‘이제는 종교를 연합해서 하나되자!’ 하더라도 문총재밖에 할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이 공식화돼 버렸습니다. 대가리 큰 사람들도 내가 직접 찾아가겠다고 하면 오고 싶지 않더라도 다 오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게 뭐냐 통일교회의 큰 잔치 가운데 그들이 와서 모자 벗고 축사하고 할 수 있게 됐어요. 환경여건을 다 만드는 겁니다. 환경여건을 만들고 주체대상의 관계만 설정하게 되면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이제 일본나라를 통해서 하와이를 중심한 해양섭리를 하는 겁니다. 일본이 원수의 나라입니다. 미국도 기독교 선교사가 반대하는 원흉이었고, 독일은 전부 다 파괴시키는 원흉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도 그들을 전부 다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겁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생각 없고 무골충과 마찬가지입니다. 뼈도 없는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면에서 문총재가 뼈도 없는 벌레와 같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다 잡아 먹는 거예요. 벌레가 무슨 힘이 있어요? 날아가던 새도 잡아먹을 수 있고 동물도 잡아먹을 수 있고 그런 존재로써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2000. 11. 30, 브라질 판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