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협조시대 선언

2000년 11월 11일, 하와이 가와이(Kauai) 섬에 있는 프린스빌(Princeville) 호텔에서 참자녀님들과 40일 해양 수련을 받고 있는 40여 명의 수련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는 부자협조시대를 선언하셨다.

<말씀>

여러분이 이 말씀을 통해서 알아야 할 단 하나의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들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여자를 찾기 전에 아담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어요. 아담을 찾아 세우는 목적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의 나무가 돼 가지고 사랑의 씨를 번식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를 번식하기 위해서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씨를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어요. 아담가정이 타락한 이후에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아벨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 이후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 모든 가정들의 씨가 없어요.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씨가 하나님을 통해서 다시 이것을 재창조하여 씨를 남겨서 크게 하기 위한 역사가 구원섭리역사인 것입니다.

모든 종교들을 중심삼고 여러 종교들이 있지만 민족을 넘고 세계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하기 위한 하나의 씨가 머무를 수 있는 환경여건을 개척해 온 것이 종교권이라는 겁니다. 모든 종교들은 전부 다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그것은 이 씨가 개인 - 가정 기준에서부터 천주사까지 넘어갈 수 있도록 커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래의 씨가 세계의 타락권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를 되찾아야 나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 씨가 혼자서는 클 수 없어요. 남자의 씨 자체가 혼자 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어머니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모자 협조시대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들은 지금까지 남편들 앞에 별의별 사랑의 골짜기를 넘지 못하고 아들들을 품고 오르락내리락 하며 수많은 고생을 하면서 역사시대에 아벨의 자리를 어떻게 고개를 넘겨주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해 나왔는데, 이것을 여자들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은 몰랐지만 역사시대에 있어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에 걸쳐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고 핍박을 당하면서 그들을 키워 나온 것입니다. 여자들이 역사시대에 희생해 나온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어머니가 자녀들을 위한 고생을 해 왔어요. 역사시대에 세계적으로 사탄과 싸워 나오는 고통을 겪어 나온 거예요. 섭리사에 있어 아들을 키워 나오는, 어머니와 가인이 갈라져 있던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이 노정을 메워 나온 것입니다. 탕감의 그 구덩이를 평준화시켜 나오는 놀음을 어머니가 대신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구원섭리에 있어서 아들딸을 품고 남자들에게, 천사장 세계에 별의별 유린을 당하면서도 희생한 거예요. 천대받고 채이고 꺾여 나가면서도 수만 수천의 여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이 길을 걸어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민이라는 것은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마리아가정을 중심삼고 이어지는데,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모든 짐은 마리아가 짊어지는 환경도 역시 모자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입니다. 리브가를 통해서 에서와 야곱이 외적인 탕감을 할 수 있었고,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내적 탕감을 완수했다는 조건이 되었으니, 예수님 시대에 마리아와 사가랴를 중심삼고는 어머니들과 아들딸들이 하나돼야 할 내용이 있었지만 어머니들이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과 어떤 희생을 당하더라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마리아에게는 남자가 없어야 됩니다. 아들을 품고 사탄세계의 수많은 남자들이 수많은 구약시대의 법들이 마리아를 걸고 밀어제끼는 것도 개의치 않고 그것을 넘어서야 할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왔다간 후 성신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부모 대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이 실체적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성신이 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이스라엘 권을 중심삼은 영적 기준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실체 기준의 역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땅과 하늘의 섭리를 분립해야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이 희생당한 이후에 성신이 와 가지고 어머니 대신 아들을 길러 나오는 일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적 역사를 하는 것이 재림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런 재림의 역사는 서양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는 동양으로 오는 것입니다. 역사가 달라져요.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가 다른 것은 동양은 정신적이고 내적이라면 서양은 물질적이고 외적이라는 것입니다. 동양이 남성격이라면 서양은 여성격의 입장이에요.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나왔지만 동양적 사상은 조상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조상을 존중시하고 하나님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잃어버리고 여자가 천대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자체가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은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넘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전부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이제부터는 남자 중심삼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참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의 모든 것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는 여자들은 잃어버린 세계에서 복귀되기까지 핏줄을 바로잡는 일을 했지만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는 그 분이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여자들은 모자협조를 해 가지고 사탄의 반대를 받아왔는데, 이제는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아담이 왔기 때문에 그 아담 앞에 완전히 돌아서야 하는 거예요. 왜 돌아서야 되느냐?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해와가 지금까지 찾아 나오는 데 있어서의 상대적 세계, 에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와 가인 아벨을 찾아줄 수 있는 아버지가 없어요. 사탄이 중간에서 지배해 나왔어요, 반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완전히 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끝날이 되면 여자들이 모든 경제권을 갖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지요? 2차대전 이후에 여자들을 찾아 가지고 여왕과 같은 입장에 미국이 서 가지고 오시는 남편을 쫓아낸 것입니다. 이제 본연의 남편 앞에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천사장권을 발로 차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차 버리고 몽땅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는 오시는 주님 앞에 상대적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대표한 어머니를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와 어머니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의 대표로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씨가 세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에덴의 가정을 이룬 것은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던 사탄세계의 사탄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이쪽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 에덴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에덴 가정으로서 세계적 핍박을 받고 이긴 그 자리에서 사랑의 씨를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아담가정에서 이룬 것과 같은 것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이룰 수 있게 된 것이 부모님의 성혼식입니다. 그것이 어린양 잔치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자녀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섭리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모자섭리시대가 아니고 부자섭리 시대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나오기 전까지 어머니들이 아들을 길러 나오면서 핍박을 받고 나왔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적 참부모님 중심삼고 아들딸이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어도 돼요. 어머니 시대는 지나가고 부자섭리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아버지가 나오고 참아버지 중심삼고 참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사탄이 손댈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직접적이고 완전한 사랑의 씨를 가정적으로 받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직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탕감이라는 것이 없어진 거예요. 모자협조시대가 완전히 없어지고 하나님과 참아버지와 참아들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해방권의 최정상의 자리에 선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선생님의 가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의 아들딸들이 아무리 잘못해도 사탄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성인들과 악인을 축복해 주었고 지옥과 천국을 무너뜨릴 수 있는 권한이 참부모에게 있기 때문에 참부모님 가정권 내에 있는 흠들도 용서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잘못을 전부 다 안팎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도 선생님이 80이 되면 전부 다 끝나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도 지금까지 사탄세계 이 미국에 와 가지고 물든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 12월까지 모든 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그것이 섭리사의 전체 탕감과 맞먹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금년까지 잘못된 아들딸도 이별했다가 다시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8단계 사랑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부모님을 모실 수 없고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꾸며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 살아있는 선생님, 부모님을 모시는 직계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여자로서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 씨가 될 수 있는 뿌리를 중심삼고 돌아야지, 자기가 뿌리의 자리에 있겠다고 자기를 주장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은 여자가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전부를 다시 타락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도 가만히 보면 지금도 그래요. 조금만 기분 나쁘면 그 기분을 하루 이틀 사흘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부모님이, 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대해도 자기가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자체로도 영계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해원의 흔적이 부모님을 모시는 자리에서는 그 모양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구약 - 신약 - 성약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어머니들이 모자협조 시대에서 얼마나 많이 희생했어요? 이제 비로소 지상에서 동양과 서양이 갈라져 가지고 깊은 골짜기, 깊은 산,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은 골짜기를 메워 가지고 동양에서 이런 뜻을 세워 가지고 오랜 역사를 다 탕감한 것입니다.

한국 역사가 길어요. 한국민족이 제일 수고한 민족이에요. 중국문화도 동이민족을 통해서 되어진 거예요. 갑골 언어라는 것도 보면 고대 한국어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한민족은 우수한 민족입니다.

반도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을 등지고 일본을 업고 그 다음에 대륙에 대해 반도는 언제든지 문명을 연결시키는 교량 역할을 했어요. 이탈리아 반도라든가 희랍 반도, 인도 반도가 전부 다 교량 역할을 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한국민족이 우수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언어, 또 하나님에 대한 문화는 한민족을 따라갈 민족이 없어요. 계시의 내용도 어떤 민족이 따라 올 수 없고, 하나님을 신봉하는데 있어서도 제일이에요.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의 국권을 중심삼고 신봉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전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준에서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역사적으로 어머니를 구해주기 위해서 이 일을 해 나온 겁니다. 모자협조시대가 아니에요. 아들이라도 그 아들은 천사장의 아들이지, 하늘의 아들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건 탕감받아야 돼요. 그래서 천사장은 사랑의 길을 가는 어머니를, 여자들을 지금까지 유린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상적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의 본연의 생명의 씨를 그냥 그대로 받을 수 없어요. 탕감이 없이는 그 씨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신부 종교로써 아들딸을 키워 나오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성 어거스틴 같은 양반들도 그렇게 망나니 된 것을 어머니가 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교에 있어 하나의 대표적 인물이 됐어요. 신교에도 역시 그런 역사를 통해 연결된 어머니의 수고의 눈물이 이 골짜기를 메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편 될 수 있는 주님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장성해서 성혼을 할 때까지예요.

1차, 2차대전을 끝내고 3차 시대로 넘어오면서 다 메워 가지고 비로소 정비된 가인 아벨권, 성신을 중심삼고 영적인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실체적 기준을 중심삼고 재림주와 하나되어 모자협조시대로부터 부자협조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의 어머니가 아니고 직접적 시대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통해서 낳은 아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 있지, 여자에게 없어요. 여자가 사랑하는 남편의 아기를 젖 먹여 키우고 그를 사랑하는 한 남편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어머니나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총결론이에요.

모자협조시대와 부자협조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시대에 생명의 씨를 품고 키우려고 하는 여자들은 남편에 대해서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까지 본연의 남편을 찾아 나오는 데 수천 년, 수만 년 희생하던 그 수난의 역사를 넘어서서 본연의 남편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를 주심삼고 하나님이 먼저 했지만 그 다음에 탕감시대에는 여자가 먼저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모든 것을 파괴한 여자가 남편에 대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해야 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그 남편을 통해서 한의 고개를 넘고 무한한 축복을 몽땅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이 여자를 품고 나왔는데,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서려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어머니에 대한 말이에요.

오늘 끝에 와서 이렇게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거 확실해요? 모자협조시대, 그 다음에는? 부자협조시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모자협조시대를 박차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어머니는 여기에 협조를 안 해도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탕감하기 위해 수고한 모든 시대의 축복을 하늘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나서는 꿈에라도 다른 여자, 다른 남자를 생각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리에 있는 여자들을 누가 그것을 키워 줘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전부 다리를 놓아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복귀시대에 어머니는 몰라요. 창녀 아버지 어머니의 슬픔을 하나님 홀로, 참부모님이 홀로 품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유린당한 것을 치워버리지 못하고 그걸 사랑해야 하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기가 찰 일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의 때는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탕감을 다 했어요. 아버지가. 기독교가 책임 못한 여자들의 책임까지도 아버지가 다 탕감해 가지고 모자협조시대를 밟고 넘어서서 부자협조시대의 전통을 다 세운 거예요, 원리 말씀과 더불어. 그래야 결론이 깨끗이 나요.

부자협조시대에 서 있는 며느리들은 아기씨를 갖고 키우는 것은 천하의 역사시대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한 때의 축복을 받은 것임을 알고 감사히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기들을 데려오면서 여기에서 무엇을, 좋은 것을, 기념될 수 있는 것을 사주고 싶은 거라구요.

이번에 부모님이 사주신 것들을 귀하게 여기고 앞으로 자기 후대 후손들에게 남겨 줄 수 있도록 잘 보관해야 될 거라구요. 그 대신 자기들은 아기들을 길러 가지고 아버지하고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중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탕감이 없어요. 평면적인 생애에 깨끗이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요. 그러므로 역사시대에 해방권을 바라던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천지 지상 - 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청평에서는 지금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 이뤄지고 있는 거예요. 그 한마디 가운데에 다 들어가 있어요.

3시대,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를 뒤집어야 돼요. 대전환이에요. 사위기대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는 서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렸어요. 이제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가지고 사탄세계 가정으로부터 남북통일, 그리고 유엔까지, 정상까지 다 올라왔어요.

부시 대통령이 이제는 내 말 들어야 된다구요. 안 들으면 유엔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미국, 민주세계가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생각은 집어치워라, 그 말이에요. 민주주의는 망했다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고 별의별 요동이 다 벌어져요. 끝장이 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시대가 됐다는 사실을 예고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의 왕, 그리고 나라의 왕, 그 위에 올라와 있어요. 앞으로 세계의 왕이에요. 아담이 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이렇게 수직에 와 있어요. 이제 축복가정들을 미국만 인정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유엔의 나라를 만들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라구요.(2000.11.11, 하와이 프린스빌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