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왕권시대 선포

2000년 10월 27일(음 10월 1일) 오전 7시, 서울 한남동공관에서 거행된 제41회 참자녀의 날 경배식에서 선포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제41회, 만 40주년을 맞는 참자녀의 날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영계에서 이 날을 축하하는 동시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오늘 이 시간을 기하여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의 후손 전체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부여하는 대 전환식, 새로운 부자지인연을 이 땅 위에 맺는, 아침 태양을 맞는 기쁨의 날로 제정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이 날의 모든 식전을 당신이 기쁘신 가운데 받으시옵소서.

사탄과 그 졸개 새끼들까지도 품어 사랑해야 할 당신의 마음 앞에 천지부모가 갖춘 승리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권 국가를 정착시켜야 할 시대를 맞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로 넘어가는 이 시대를 맞이하여 유엔과 대양과 육지, 지상과 천상세계가 통일적인 당신의 자녀들의 생명을 보장할 수 있는 소유물로써 당신이 창조한 이상의 기준을 다시 한번 복귀권에 세워 가지고 자녀의 명분을 갖춘 당신의 제2의 상속자로서 당신을 참아버지로 모시는 날의 기원으로 삼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천상세계의 모든 만물들과 지상세계의 모든 만물, 인간을 중심삼은 당신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세계 국가를 넘고, 종교와 모든 국경을 넘어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의 당신의 주권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존속하는 모든 만물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한, 당신의 자녀들에게 소속된 만물이요, 수습된 당신의 자녀들은 당신의 사랑에 품길 수 있는 자녀로서의 명분을 갖출 수 있는 소유권을 다시 책정하는 이 시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러함으로 말미암아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과 더불어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 본연의 환원까지 선포하고 해양 세계와 도서국가와 반도국가와 대륙국가를 연결시켜 통일적 지상세계를 향해, 유엔을 향해 저희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남북통일의 자리, 이상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의 주권을 대표하는 조국광복의 세계적 초석을 놓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환영할 수 있고 축복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 인류는 하늘을 대해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축복권을 이미 갖춰 가지고 4차 아담 축복권 시대로 들어가 모든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모자 관계를 모자가 하나됨으로써 찾고 부자 관계를 이룰 수 있는 복귀적 부자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절대 - 유일 - 불변하신 참아버지로 모실 수 있게 되어 이 땅 위에 모든 인간의 후손들이 당신의 혈족이 되고, 지금까지 실수한 모든 것을 청산하고 다시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당신의 효자 효녀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역사시대의 그 어떤 사람도 갖추지 못한 충효의 도리를 갖추는 데 본을 세우고 보호 육성할 수 있게끔 하늘이 허락하시옵소서.

이제 하늘도 남아진 모든 한의 조건들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와 천상세계의 흥진군 앞에 맡기고, 당신은 해방 받을 수 있는 참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만 우주를 통치하고 주관하는 날로써, 자녀들을 모아 하늘을 모시기로 결심하고 선언하는 이 시간을 맞고자 원하오니 여기에 임재하시어 전체 식을 맡으시어서 만 우주에 선포의 기념일로써 책정할 수 있는 제41회 참자녀의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체 식구들이 아버지의 은사 가운데 천지 통일권과 해방권을 갖춘 자리에서 당신의 사랑의 주권 국가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직계 혈통적 자녀임을, 그리고 온 천주의 소유물로써 아버지, 드리는 조그만 것을 받으시는 조건으로 삼아 자녀들을 아버지 혈족을 중심삼은 당신의 권속으로 품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럼으로써 천지가 주목하고 천상 천하가 하나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일념으로 부자지 인연을 흠모할 수 있는 문을 여시옵고, 영계의 모든 담과 지상의 담을 헐어 버리고 광명한 사랑의 빛이 온 천지를 비추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거룩한 식전을 대해 모든 전부를 봉헌하면서 받아 주시옵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경배식>

 

<말씀>

전체가 경배를 이렇게 드렸는데, 한마디 하자구요. 오늘은 만 40주년을 맞는 참자녀의 날인데, 금년의 10월도 마지막 달이 돼야 된다구요. 축복의 달이요, 해방의 달이기 때문에…. 참자녀의 날 40주년을 중심삼은 금년은 자녀와 부모의 인연을 완전히 확립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참자녀의 날 축하식은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류가 부자지 관계가 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도 지금까지 이 일을 인연 맺기 위해서 나왔는데, 이것은 어디에서부터 결정돼야 되느냐? 여러분 축복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참부모를 인류의 조상과 같이 모셔야 돼요. 내적 외적 부모를 모시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 가지고 본연의 양심적 수평 기준, 수평으로 설 수 있는 그 뿌리가 90각도를 맞춰서 정착하는 그런 가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냐? 아담은 누구냐 하면 가정의 조상이요, 가정의 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부터 천지부모님이 가정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지금까지 가정에 왕이 없었습니다. 가정의 왕이 앞으로 국가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되고, 천주 왕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만 본연의 이상적 천국권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전부가 왕권을 위한 거예요. 시작함도 왕권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왕권은 참부모, 천지부모의 사랑과 혈연 관계의 일체권이 돼 있기 때문에 뿌리나 줄기나 순이나 같은 생명권을 갖고, 같은 요소와 같은 영양소를 가지고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같이 자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왕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왕이 연결되고, 나라의 왕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왕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인데 지금 입적 시대가 됐어요.

탕감을 다 치러 가지고 바다시대, 육지시대, 우주시대를 중심삼고 4차 아담 심정권을 환원했기 때문에, 이제 본연의 정착시대를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자녀와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40년 고개를 넘어 가정에 정착하는 날을 정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날은 비로소 천지부모가 가정의 왕으로 군림하는 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 이 식전에 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상생활은 앞으로 사진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교회 형식이 아니고, 무슨 나라 형식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교회의 뜻과 나라의 뜻과 세계의 뜻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 본보기의 혈연적 계통을 이어받은, 새출발의 가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만 입적의 정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입적식을 하고 있는데, 이제 입적된 가정에서 비로소 하늘의 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월이 넘어가기 전에 이걸 다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해양권 - 육지권 - 천상세계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평준화 시대로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특정한 선진국가라고, 미개한 국가라고 차이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균일적인 기준의 평등의 가치가 생활과 환경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 무대에서 통일적인 현상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축복받은 모든 가정은 가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생활을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아기로부터, 부모로부터, 조상, 사위기대의 복귀역사가 가정을 중심삼은 것인데, 오로지 하나님의 사랑만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가정의 본이 돼서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단 하나밖에 없는 자기 집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 집이 미래에 왕권을, 나라의 왕을 모시고, 이 나라가 천지의 대왕님을 모셔 가지고 일체권, 혈통적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 - 천상천국이 아닌 곳이 없는 세계로 전환하는 출발을 보는 날이 오늘인 것을 명심하고 이 식전에 참석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소유가 없어요. 자기 물건, 자기 나라, 자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있는 것은 가정이에요. 가정에 사랑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의 근원적인 기준과 일치되는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체 우주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부체로 일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핵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어 위해서 존재하는 그들을 먹고 소화하는 주인의 자리를 갖춰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돼서 흡수를 받고 흡수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초석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남의 가정에 왕을 모시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에 천지부모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을 느끼는 생활을 해야 돼요. 일생동안. 그리고 훈독회 할 때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자녀들 앞에 모시는 생활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지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왕으로 모시고 살면서 ‘모든 전체의 승리의 권한을 이어받은 우리 가정을 대표한 아무개입니다’ 이래야 기도 내용이 맞는 것입니다. 승리권은 뭐예요? 왕권이에요. 우리 가정이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시는, 왕을 모시는 첫 출발의 가정인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서는 36가정, 72가정을 다 극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해체했습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는 국가 체제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체제, 무슨 도 - 군 - 면 - 리가 없는 거예요. 그건 형식적인 거예요. 그들을 묶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주기 위한 것이지, 그들과 생명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이 천지의 왕을 모시는 표준적인 전통을 세워야 할 가정인 것을 자인해야 됩니다. 이것은 가정연합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한 가정은 천지부모가 수고한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송두리째 이어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에 정착시켜서, 여기에서 천세 만세 나라와 천주 앞에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의 샘터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의논할 필요 없어요. 이건 다 알고 있습니다. 원리 말씀, 선생님의 생애의 모든 기록을 천리의 근본으로 알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일상생활, 가정생활에서부터 이 나라라든가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본원적 사정, 그 모습이 헝클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왕이 됐으니 가정의 왕을 모셔 가지고 종족의 왕으로부터 나라의 왕, 나라의 왕에서 세계의 왕, 천지의 왕의 자리로 왕권을 해방해 가지고 그 위에 군림해야만 천지부모의 왕권이 전체 해방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 - 종족 - 민족…. 영원 시대의 해방권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그래서 통일교회 간판을 뗀 것입니다. 이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평화라는 것은 수평을 말합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고요한 호수와 같이 수평이 돼야 됩니다. 거기에 수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수직은 뭐냐? 아담 조상을 중심삼은 것이 수직이에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뿌리에 자라고 있는 아들딸이 수평 수직을 갖춰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잇지 못했던 혈통이 비로소 여러분의 가정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3대가 일체가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할아버지는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역사적으로 이 시대권 내에 젖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젖어 있어요. 또 아담도 이 시대권 내에 젖어 있습니다.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습니다. 단지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은 가정입니다.

자기 가정에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부자지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존중시하고 하나돼 있는 부부관계, 거기에서 연결된 자녀까지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상하 - 전후 - 좌우의 삼위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전통적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자기 가정이 하나밖에 없는 가정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앞으로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한국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 기간 내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해야 돼요.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곽씨면 곽씨의 권내에 있는 미혼남녀, 자녀들을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해서 지옥 가지 않고 하늘나라의 명부에 올려야 됩니다. 그 하늘나라의 명부를 중심삼고 자기 형님이라든가 누가 국경을 넘어가 있으면 목을 매서라도 끌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모세의 시체를 가지고 싸웠고, 예수님의 시체를 가지고 싸워 온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시체조차 남기지 않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사상을 핵으로 한 가정에서부터 외적 세계를, 축복받지 않은 세계의 가정들과 연합해 가지고 그들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 기준의 뿌리를 본연의 참부모의 심정권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본연의 전통적 가정, 참부모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가정 왕으로부터 국가의 왕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중의 효자의 도리를 다 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입체적으로 권한을 갖출 수 있어야 애국적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은 지금까지 엉망진창이었어요. 똥개 같은 것들이 됐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엄숙한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실제 생활에서 자녀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됩니다. 다른 무엇이 있을 수 없어요. 나는 행동 못 하면 병으로 처치할 때가 온다고 봅니다. 타락했으면 경계선을 넘어가서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격리 생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문제는 남녀 문제예요. 그 다음에 공금횡령! 국가 재산 약취,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 회사에 손해를 입힌다든지,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도 나라의 이익을 원치 않고 당리를 위하는 패들은 요사스러운 국경을 만들고 사탄의 제물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자리를 잡아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는 평면 기준이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갈 수 없는 곳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어졌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어요. 부모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그 나라 전체가 가정의 왕으로 모시고 나라의 왕으로 모시는 해방권에 들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런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천주의 왕적 기준을 해방적 이 기반 위에, 지상에 나라를 넘어서 닦아야만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맹세 8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 시대예요. 구약시대의 소원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천주의 대왕마마로 모시는 것이었지만, 선민권이 그것을 유린해 버렸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가정적 왕으로부터 국가적 왕으로부터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재림의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완성도, 국가의 완성도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혈통을 천년만년 후손 앞에 고이 남길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 앞에 남기겠다는 이러한 결의를 갖지 않으면 왕을 모신 가정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하는 말이 여러분이 저세계에 갔을 때 심판의 말이 된다는 것 알아야 돼요. 이것이 판정의 선언문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가정 생활을 함부로 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아버지가 빚진 것이나 자식이 빚진 모든 것은 일족의 빚이 되는 것입니다. 그 후손이 빚을 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돕기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빚을 지워 주기 위해, 돕기 위해서 태어났지, 자기를 위하라고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이런 자식은 자기 일족이 처단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북극 남극에 격리시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올 거예요. 자기 마을에서 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다시는 입적 같은 일이 없습니다. 다시는 용서해 주는 법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만 40년을 맞는 참자녀의 날이 의의가 있어요. 참부모의 날도 그렇지요? 40년을 넘어가는 참자녀의 날에 하나님이 근원이 돼 가지고, 부모를 따라서 종적으로도 갈 수 있고 횡적으로도 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에 선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고, 자기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효자 효녀가 틀림없다는 자각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 효자 효녀가 못 된 것이 타락입니다. 참부모가 와서 비로소 이걸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천지의 도리의 길을 밝히는 데 있어서 횃불을 들고 중앙을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적 중심이 하나된 데서, 가정적 중심, 가정적 중심과 연결된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의 중심, 하늘의 보좌까지 직결시켜야 할 책임을 하는 것이 자기들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심 주류의 길이 돼야 된다는 것을 철석같이 알고, 그런 길을 이제 출발하는 의미에세 옛날의 습관적인 생활을 완전히 철폐하고 새로운 차원의 출발을 하는 기념의 날로 지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가정맹세도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야 돼요. 이 가정맹세가 뭐예요? 가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어 천지부모 전체를 잃어 버렸던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맹세 2번은 뭐예요?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3번은 뭐예요?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에 세워야 할 도리입니다. 4번은 한 가정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4대 조건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번은 뭐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다 알아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미국 같은 나라는 인권을 중심삼고 뭐 어떻고 하는데, 인권이 뭐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정에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그 권한이 대 우주의 특권입니다. 그걸 망각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킨 이 불효 막심한 불한당들, 탕자들을 보호하는 미국이 돼 있어요. 안 됐으면 채찍을 쳐서라도 다스려야 돼요. 자랄 때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사회가 악한 것을 전부 다 꺼 버리는 거예요.

그런 모든 거슬 시정해야 할 하늘의 법이 필요합니다. 지금 선악을 가려야 할, 분별의 경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헌법, 법적 규율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수평선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이 3단계,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를 완성한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하늘 끝, 땅 끝까지 왕래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의 주권을 세워 가지고 정착한 왕적 기원의 소망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원리를 생각하고 거기에 따라서 살아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말하게 될 때는, 모시는 자의 자세가 자기의 한계선을 넘나드는, 아무것도 아닌 이런 패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기들이 사명을 하지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탄이 요사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놓기 위한 것이요, 천지의 도리를 흐려 놓는 무리라는 것을 각심(명심;편집자 주)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때가 되면 배때기를 째든지, 독수리 밥이 되게 할는지 몰라요. 자기들의 부모, 자기들의 자식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자녀들도 전부 다 쫓아냈어요. 쫓아내는 거예요. 지금. 나가서 사람이 돼 가지고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부모님이 할 수 있는 모든 상속을 다 줬어요. 여러분에게 다 이렇게 줘서 상속받았으니만큼, 선생님의 자식들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왕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를 가정에 세워야 하고, 그 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 돼 가지고 나라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충신의 도리를 연결시키고, 성인의 도리를 연결시키고, 성자의 도리를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천지 세계를 대표한 중심적 가정, 승리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 -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전체를 중심삼고 승리한 왕권을 계승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이 소원하던 이상적 왕권, 모든 분야를 완성한 대표자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영계에 갈 때 상속권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느냐, 하나님의 지계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모실 수 있는 자녀가 되느냐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생은 천상세계에서 자기가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책정하기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거기에 촌분도 틀리지 않게끔 맞춰서 살 수 있는 놀음을 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팔십 생애를 지냈지만, 매일같이 하늘의 법도를, 식을 지내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는 몰라요. 그렇게 알고, 그런 부분에 각별히 주의해 주기를 부탁해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의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렇잖아요? 왕을 모셨으니 그걸 따라가야지요. 이제 나라의 왕이 되면 가정적 왕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국민이에요, 국민. 그 다음에는 세계 무대로 가게 되면 국가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의 왕이 돼 가지고 세계로 모시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의 왕은 성자의 왕의 기반 닦는 것을 넘어서 하늘나라의 보좌에 환원해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 통일, 심정적 주권국가라는 것입니다. 주권국가, 왕권의 형태예요.

이제 헌법만이, 만이 모든 것을 단죄할 것이요, 법만이 승패를 결정할 것이요, 법만이 존속을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위해서 살면 모든 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위주하게 되면 모든 것이 걸립니다. 부모를 모시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하면 걸리는 것입니다. 천하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부처끼리 자기를 위하게 되면 동서의 교류하는 모든 것이 막혀 버려요. 흐르는 것, 공기나 물도 전부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공기보다도, 물보다도 더 흐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틈만 있으면 흐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이 사랑의 길이 막혀 버린다는 것을 알고, 위해서 사는 전통적 가정을 나로부터 설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가정의 하나의 가지가 되고 잎이 돼 가지고 큰 하늘나라의 왕권의 대 가정을 상속받기 위한 국가 대표요, 민족 대표요, 가정대표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주권을 대표해 가지고 사랑의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아들딸이요, 사랑하는 상대 존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은 틀림없어요. 오늘을 기억하고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앞으로 법이 생기고 나라가 생기게 된다면 그런 모든 혈통적인 것들은 잘라 버릴지 몰라요. 빼 버릴지 모릅니다. 지져 버릴지 모를 거라구요. 그게 제일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 인류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사탄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이 더러운 본궁, 그 다음에 자기를 위하는 것, 국가에 손해를 끼치고, 하나님의 원초적인 창조물에 피해를 입히는 이런 존재가 돼서는 안 돼요. 그걸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위하고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나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영원한 천주를 소유물로 준 것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랑하게 돼 있어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모든 만물은 희생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은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그것 때문에 살고, 그것 때문에 죽고, 그것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물건은 저나라에, 영계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없더라도 대신 저나라에 존속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는 얼마든지 존속시킬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영계에서까지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승리적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진 상속자가 될 수 있느니라! 아멘!

선생님이 가정의 왕이 됐어요.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의 왕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모님을 모시고, 밤이나 낮이나 항상 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날이 오늘인 것을 생각하면서 가정맹세를 해야 되겠어요.

이 가정맹세도 달라야 돼요. 입으로만 나불나불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 사람이 되어야 안팎에, 동서 사방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래서 그 가정맹세를 하는 것이 천지부모, 하늘과 땅이 공명된 그 소리를 들으면서 흥분을 아니 할 수 없고, 결심을 다짐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맹세문을 선언해야 됩니다. 선언이에요, 선언. 매일같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에 당신의 사랑 이상이 맥박과 같이 감응되고 동화될 수 있는 천주의 생명의 움직임이 돼야 할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았던 모든 전부가 그 누구도 아닌 당신의 혈육이요, 당신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생명의 근원과 영원한 사랑의 뿌리에서 일체가 되어야 할 인간 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한 많은 역사시대에 분하고 원통한 역사를 남겨 왔사옵니다. 그런 사실을 하나님은 어느 한 때 잊고 싶지 않았던 날이 없었다는 것을 원리를 알고 있는 통일교회 자녀들은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당신의 소원의 일념을 이 땅 위에 이루어 드리기 위해 기독교 구교와 신교의 통일권을 가져와 성신이 어머니의 자리에 서서 자녀를 거느려 일체 이상의 분별된, 모든 파괴시켰던 근원적인 어머니와 자녀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했던 것이 역사적인 한이었기 때문에, 이 한의 고리를 끊고, 이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수고하여 왔사옵니다. 가인 아벨의 통일적인 기준을 바라던 것이 분별되어 가정적 분별로부터 나라와 세계, 천주까지, 천주 전체가 하늘과 지옥, 사탄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원한의 심정을 남긴 역사적인 한의 근원을 품고, 홀로, 홀로, 홀로, 의논도 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입장에서 나오신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만 우주의 근본 사랑의 주인 되시는 참아버지를 몰라본 인류의 불효함과 불충함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이 땅에 갖고 나타난 이 자식, 이 가정을 대표해서 와 가지고 당신 앞에 갖출 수 있는 면모를 갖추지 못하고 정도의 입장을 바라볼 적마다 부끄러움뿐입니다. 세상에 남겨진 우익과 좌익의 틈바구니에서 사악된 역사의 흐름의 더러운 물이 모든 가정을 침범하고 개개인을 침범해 가지고, 역사적인 참부모의 (섭리에 앞장서; 편집자 주)가는 가정을 끊고 지금까지 세계를 노리고 있는 이 사탄의 행동이 얼마나 사악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허락하시고 그가 소원할 수 없는 그 종말을 바라보고 참아오신 아버지의 심정의 고통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사랑의 본연의 동산에 하나의 봉우리가 돼야 할 참남자 참여자들의 사랑의 가정의 기틀이 그렇게 되지 못하고, 가장 더러운 물이 고이는 밑바닥이 돼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시지 못하고 한의 한의 고개 고개를 넘어야 할 아버지의 심정의 한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나가 보니 꿈같은 생애를 거쳐왔습니다. 팔십의 이 한 해를 맞아 새로운 2000년을 넘어 3000년으로 출발하는 경계에 서 가지고 하늘이 원하던 6천년사의 종결을 결정지어야 할 참부모의 사명을 아는 이 자식은, 천신만고 해서 그 뜻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개인적인 완성, 가정적인 완성을 위하여 종족을 넘고, 민족 - 국가 - 세계까지 그 표본적 기준을 세워 가지고 만민이 자유로이 순응할 수 있는 무대를 이루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당신의 소원의 심정이 나타날 수 없는 고독과 외로움에서, 깊은 바다 밑에 잠겨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싸워 나온 역사시대가 많이 흘러갔습니다.

이제 대양을 향하게 될 때는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자유의 대양이요, 육지를 바라볼 때 이는 사탄의 경계선을 격파해 가지고 통일적인 당신이 소원하던, 만국 역사 가운데 없었던 새로운 절대 권한을 가지고, 하늘이 온 천지를 창조하신 자녀들을 주관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세울 수 없었던 역사적인 종교권, 통일교회의 과거사를 생각할 적마다 아버지 앞에 면목을 세우지 못한 과거지사를 되풀이할 수 없는 이 자식의 마음을 잘 아시는 아버지,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홀로 홀로 하나님의 뒤를 따라오다 보니 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

아버지,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금년을 맞이해 가지고 영계의 수습과 지상 수습, 서로를 막히게 한 모든 경계선을 타파해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그 날이 흘러가는 날이 아니고 이 땅 위에 정착의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고, 경계선을 타파한 승리의 표적이 될 수 있고 기념탐이 될 수 있는 요소로서 만국 만물이 받들고, 만세의 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인류의 천만세 후손까지 이것을 받들어,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을 경계선이 없는 통일천하에 하나의 생명의 문화권으로서 외적인 환경을 다 찾았사오나 내적인 정도가 되지 못한 것을 대담한 결의를 가진 참부모의 결정으로 말미암아 성사하기 위한 최후의 단말마적인 선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자리에 왔사옵니다.

더욱이 참부모의 날을 설정한 지 40년이 지나고 참자녀의 날을 제정한 지 만 40주년을 지나 내일부터 새로운 40년을 출발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천지부모님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권한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아담가정,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였던 것을 생각할 때, 아담가정을 잃어버렸던 인류 역사 가운데서 다시 하나님의 동산 가운데 하나님의 승리의 사랑의 표적을 가지고 고난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으로서 아담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기 위하여 입적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최후의 정비를 참부모만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과 연결시켜서 우리 가정이 책임지고 이 일을 선언했사옵니다.

하오니 부모님의 입장과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의 입장이 일체가 돼 가지고 이 축복했던 그 모든 것이 실수가 되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게 해서 영계 육계의 부자지 인연을 책임지고 이 일을 정비할 수 있는 터전 위에서 입적을 허락한 무한한 가치, 무한히 빚진 사실들을 축복가정들이 뼛골에 사무쳐 영원 불변 기억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40회를 넘는 참자녀의 날, 이 아침에 가정의 왕권이 시작하는 것을 발표했고, 참부모,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셔 가지고 매일같이, 24시간 같은 무대에서 일하며 같은 환경에서 호흡하면서 같이 모시고 왕권을 계승받을 수 있는 미래의 왕자의 모습의 생활 환경을 개척해 가겠다는 신념을 선언하면서 결의하면서, 다짐하면서 이 날을 지내고 있사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는 주위에 누구 불평을 책임질 자가 없습니다. 아담가정 홀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계승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자가 돼야 되고, 천상세계 - 지상세계를 재창건하는 승리의 하나님 대신 왕권 건립자가 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지부모 앞에 모든 승리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천상에 왕권을 세워 황족권과 더불어 길이 만세에 천상 - 지상세계에 통일적 환경 일체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것을 발표하옵니다.

이제 온 천지에 있는 당신의 손길을 통하여 지어진 모든 만물, 인간 전체가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된 것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도 사탄권 혈족이 남자 신음하는 것을 각 조상의 자리에서 이걸 대치하여 정비할 수 있는 심판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의 실적 기반을 가져온 가정 출발로부터 연결되어 영원한 세계까지 미칠 수 있게 제정한 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가정을 찾기 위한 모든 축복, 소원의 모든 전체는 일단락 완성해 가지고 아직 참부모도 하늘 도리에 천상 - 지상세계의 모든 만민을 거느려 가지고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 지상천국 위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전통적 행로를 1차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이 책임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정비와 더불어 지상 정비에 대심판 노정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바쁜 날 다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 앞에 선 것도 아버지께서 허락하시어서 원하시는 뜻대로 모든 것을 일방통행으로 수습할 수 있는 승리의 공도를 밝혀 갈 수 있게 축복하신 행사를 대행하겠사오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승리의 패권적 기반은 이제 직계 자녀의 혈육으로서 온 천지의 모든 인류는 해방된 자리에서 그 도리를, 가정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천지 부모의 왕권을 가정을 세워 참부모님이 세워 준 왕권을 평면적 기분에서 상대적 기준을 대신 세워 생애와 영원한 후손의 전통의 기수들이 되겠다는, 각 시대 시대의 가정 가정들이 선언하고 그 뜻을 받들어 갈 수 있는 자랑스런 하늘의 혈족들이 되겠다는 신념을 갖고 자체로부터 출발하여 영원히 미칠 수 있게끔 영향적 동기의 심정을 심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천지부모 일체 - 일념, 정착하는 이 가정적 승리의 왕권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와 그 왕권의 주인과 그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의 절대 주인의 자리를 사수해 가지고, 거기에 종족적, 민족 - 국가 - 세계 - 천주의 주인 자리를 자동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의 시대를 맞은 이 모든 전부를 그 가정이 흡수 소화할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넓고 높고 깊은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축복을 이어받아, 천지 만세에 승리와 해방권을 지도할 수 있는, 천지부모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상속하지 않을 수 없는 축복의 은사를 받고 나눠줄 수 있는 영원한 당신의 혈족이 될 수 있게끔 선언하오니, 아버지, 바라시는 소원대로 전체 축보가정이 일심 일체가 되어 정착적 부모님을 모시는 실수 없는 이상적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지 운세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 하늘의 승리적 패권의 자리가 전 천주와 같은 파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 찬양과 승리만이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가정 정착, 왕권시대의 가정 출발을 선언하오니, 뜻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아멘! 「아멘!」

<말씀>

자기들 가정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안 해도 돼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자기 가정에서 할 때는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요.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나타났기 때문에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대중기도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렇게 하지만 가정에서는 그걸 빼고 해도 괜찮아요. 축복받은 중심 존재가 자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거예요. 왕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아버지가 해야 되고, 축복받을 수 있는 전체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 핏줄이 돼 있으면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입적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서약의 표어가 뭐예요? 3시대의 대전환이에요. 360도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대전환 사위기대 역사가 거꾸로 대전환해 가지고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하는 것은 가정 정착입니다. 가정 정착, 왕권 정착이라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아니고 공산주의가 아니에요. 왕권 정착이라는 것입니다. 그 왕권 정착이라는 것은 사랑의 왕권 정착‘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3단계,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예요. 3대가 연결 안 됐어요.

타락이 뭐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이지요?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예요. 참감람나무 될 것이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3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3단계는 새로운 축복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

3대권에서는 각자가 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1대로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부모를 2대로 하고, 3대는 아들딸이에요. 종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은 1대, 아버지 2대, 자기가 3대예요. 3대에서부터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자기 일족, 혈족이 시작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어떻게 이 순결한 혈통을 지켜 나가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앞으로 일족에서 불사르는 일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유대나라의 법은 돌로 때려죽이는 것이었지요? 그런 흔적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땅을 찾아야 할 때가 왔어요. 땅을 찾아야 할 때가 왔고, 가정을 거느려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안 되는 것은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효진이부터 하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36가정이 없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은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왕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개별적인 정착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간판을 내렸지요? 그것이 재작년 4월 10일이에요.

이제 나라만 찾게 된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 나라의 책임이 커요. 4년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나라 세우는 것은 어머니들을 시켜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 2세들이 해야 돼요. 2세들이 선두에 서야 될 때가 왔습니다. 편안히들 생각하지 말아요. 일선의 장병으로서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코치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나라 찾는 것을 넘어가게 되면 어머니의 전통을 다 받아 가지고 아버지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만 쫓아 버린 아버지를 모시게 돼 있습니다. 아담을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나라를 찾아야 선생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돼야 선생님을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아버지와 하나돼야 비로소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종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대는 낮에 나오지요? 종대가 생기기 위해서는 키가 3분의 2을 넘어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나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런 것입니다.

입적식을 하는데, 입적을 누가 하느냐? 해와가 해야 돼요. 입적을 파괴시킨 것이 누구냐 하면, 해와하고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하나되기 전에는 사랑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여편네들이 남편의 사랑을 받겠다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아들을 내세우기 전에는 아버지를 만나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쫓겨난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 아들과 하나되기 전에는 아버지를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이 그래요, 법이.

그렇기 때문에 격리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천사장권인데 나라를 못 가졌습니다. 이스라엘권을 못 넘어섰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지 못했고, 세계를 찾지 못했어요. 외적 기준은 이미 다 했어요, 여러분이 못 가더라도 내 갈 길은 망하지 않아요. 다 끝났어요.

이 가정 가운데서, 세계 가정 가운데서 한 가정이라도 그런 가정이 있기만 하면 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무슨 선포인지 알지요? 문총재는 뭐라구요? 세계 축복가정, 가정의 왕입니다. 그걸 누가 다스릴 사람이 없습니다. 제2, 제3,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 아무리 세상에 잘난 학자니 뭐니 해도 이 가정의 이념을 와서 건드릴 사람이 없습니다. 절대 - 유일 - 불변 - 영원한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거 심각한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할 선생님이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는 사람은 알 거라구요. 함부로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다 없어졌을 거예요. 곡절의 길을 넘고 뒤넘이치더라도 탕감복귀의 원칙을 전통으로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십자가의 길이에요. 원치 않은 길이에요. 원치 않더라도, 180도 원치 않더라도 그걸 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해와의 후신과 마찬가지예요. 동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동생의 자리인 동시에 약혼자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약혼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부인시대고, 그 다음엔 어머니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할머니시대, 왕의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돌아가지를 못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도 그런 거예요. 자기 남편 말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는 여편네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고 나서야 자유가 있는 거예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대한민국을 끊어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들의 얼굴도 안 볼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우루과이에 제일 가는 집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지어 놓은 집을 수리하기 위해서는 본래 모습 이상의 정성을 들여 수리해야 돼요. 그거 문총재 집이라고 그러지요? 그래도 내가 거기에 가서 살지 않아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왕 터를 닦고 집을 지어야 됩니다. 2세, 3세들이 지어야 된다구요.

자기의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골수를 빼 가지고 팔아서라도 왕 터를 닦고 왕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피를 흘리며 속죄의 길을 가야 되는 것이 타락한 후손들의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적당히 안 됩니다. 적당히 해도 된다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았겠어요? 돈을 벌어 가지고는 전부 다 세계에 뿌렸습니다.

일본은 40년 동안에 구라파 문명권의 그 외적 축복, 물질적 축복을 상속받은 것을 자기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공기와 같이 이행(移行)시켜서 공간과 같은 빈 자리가 되지 않으면, 자기 일신을 투입하지 않으면, 이행시켜 이동해 준 것이 자기 소속이 없을 경우에는 자기와 거기에 인연을 맺는, 골육을 결속시키는 투입을 하지 않으면 일본은 설자리가 없어요.

통일교회 멤버로서 자기의 소유권을, 자기 집이라든가 무엇을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왕권을 어떻게 상속받을 것이냐? 그것이 자립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바라는 것은 없습니다. 자기가 나라를 세우기 위한 중심 길을 다 가지 못 할 때는 그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기업도 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내가 훈독회에 대해서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가정에서 훈독회를 영원히 계속해야 됩니다. 자기 아는 친척, 김씨면 김씨 전체를, 부락을 살려 줘야 됩니다. 그 부락을 찾아다니면서 제발 오라고 해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사방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싫든 좋든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제재를 받을 것입니다. 이제 내가 해야 할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이런 행사도 이렇게 모이지 않을지 몰라요. 일족들이 모이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집에 모여 가지고 행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날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가지예요. 참부모의 동서남북 가지라는 거예요. 가지 입장에서 전통을 백 퍼센트 이어받아야 됩니다. 같은 종류의 가지가 돼야 됩니다. 이런 날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적으로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 만물의 날을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행사하던 가정에 관한 것도 이식해야 된다구요.

재단에 전무 부서가 생겨나야 돼요. 예전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했지만 국가시대에 들어오니만큼 부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산업 분야라든가 교육 분야라든가 부처를 전부 다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세계 축복가정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설정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조국을 찾는 그때는 온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왕권의 뿌리예요. 축복가정의 자리가 왕권을 세우는 기지예요. 왕은 왕권을 세우는 기지예요. 왕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