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2000년 10월 14일 오전 7시, 청평수련원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흥남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이 되는 이 날에 영계와 육계가 해방할 수 있는 이 식전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믿고 간 모든 영인들과 직계 자녀들과 흥진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들과 공이 있는 모든 선령들과 합하여서 갖고자 원하옵니다.

영계에서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과 모든 성인들이 이룬 문화권과 모든 철인들과 양심적인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들과 철인들과 현인들을 중심삼고, 그에 속한 모든 제자들이 합하여 이제 영계의 통일적인 체제를 갖추기 위한 해방의 식을 지상과 일치하여 봉헌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받으시옵고, 흥진군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영계와 육계에 대해서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지상에는 참부모님이 승리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대 성인과 그 이하의 모든 초종교적인 전체를 양심적인 인사들과 선조와 후세, 형님과 동생, 종횡의 역사를 다짐 지을 수 있는 통일의 이 식을 거행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흥진군을 중심삼고 영계의 새로운 성약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영계의 효원군과 상헌군, 그리고 축복가정을 대표한 기석군과 박종구, 그 가외의 모든 성인들과 일체가 되고 지상에 초종교 - 초국가적인 유엔을 중심하고 연합하는 모든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지상의 일이 하늘의 일이요, 하늘의 일이 지상의 일같이 일체적인 하나의 체제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통일 해방의 식전을 갖추어 가지고, 내일부터 새로운 체제를 향한 천주사적인 진행이 벌어지는 이 식전을 원하오니,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자녀들이 참석하여 이 식전을 거룩히 봉헌하는데 아버지의 전체 - 전반 - 전권 - 전능이 시위하는 가운데서 거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식전을 기쁘신 가운데서 바치는 참부모의 소원과 참자녀들의 소원이 하나가 되어 천지부모 해방권을 갖출 수 있게끔 전체 - 전반 위에 승리의 영광만이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식전을 봉헌하오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군을 중심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일체 일족으로서 새로운 심정문화 세계를 창건하는 지상 - 천상천국의 문화권이 출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내일 미국에서 모든 인종을 극복하고 종교를 극복하기 위한 대회가 패러칸을 중심삼고 벌어지겠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고, 또한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의 배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초종교 초민족이 통일권을 선언 선서할 수 있는 이 식이 되게 하시어서, 유엔(UN)을 움직이고 개혁하는 모든 전체가 당신의 장중에 세워서 승리와 영광과 찬양의 해방의 세계로 전진하게 되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봉헌하나이다! 아멘!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10월 14일, 이 날은 흥남 감옥에서 출감한 지 50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섭리의 뜻 가운데서 수고하였던 모든 사람들이 육계에서 영계에서, 국경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는 모든 전체가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기 위해서 축복을 받아 하나님이 소망하셨던 소망의 가정들로서 입적을 부여받았사옵니다.

이런 시대에 영계에 있는 지금까지 축복받은 모든 영인 가정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을 위주로 한 천상세계의 흥진군을 총사령관으로 하여 예수님과 하나되어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에 섭리사적인 아벨을 키워 나가 아벨이 주인 될 수 있는, 메시아를 만날 수 있는 그 한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선민권 이스라엘을 세워 4천년 동안 수고한 기반 위에 예수님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대신한 메시아, 하나의 참감람나무를 보내 개인에서부터 가정 - 종족 - 민족 전체 돌감람나무 밭의 모든 것을 잘라서 참감람나무에 순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의 참사랑 - 참생명권 - 참혈통과 참양심권을 중심삼은 참감람나무와 일체가 되게 하시어 하나의 문화와 하나의 혈족을 다시 복귀 완성하려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선민 이스라엘의 중심, 메시아와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민족을 통일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갖추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하늘의 백성과 하늘나라의 주권과 국토를 땅 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을 중심삼은 세계로 발전 출현해야 할 섭리사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일체 문화권, 사랑의 심정적 천상 - 지상 문화권을 형성하려 했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한스러운 2천년 노정에 수많은 유대교인들과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피를 흘려 나온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것이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 된 슬픔의 때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이 시대를 연장하여 성약시대를 바라보면서, 2천년 동안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한 기독교를 중심삼은 제2 이스라엘권의 확대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까지 영 - 육을 중심한 통일권이 아니라 영적 통일권을 중심삼은 기준인 지상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2차대전에 추축국을 중심한 일본과 독일과 이탈리아, 연합국을 중심삼은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일체적인 입장에 서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몸이 갈라져 영계는 하늘이요, 지상은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싸우던 이 싸움이 최종 종착점을 갖추어 가지고, 영계의 통일권과 지상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권 위에 비로소 영 - 육의 실체 완성을 위하고 영 - 육의 실체 가정과 영 - 육의 실체 종족 - 민족 - 국가 - 천주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재림 역사를 중심삼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현현함과 동시에 하늘의 새로운 축복을 이어, 새로운 혈통적 인연을 묶기 위한 참가정 세계화를 위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모든 가정들과 전체의 경계선에 가로막힌 하늘땅의 단절을 제거하기 위한 40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가정을 미끼로 하늘나라에 다시 입성하기 위한 승리의 패권을 갖춘 기준을 다시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 앞에 새로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 접붙임의 역사를 갖추었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참감람나무 줄기와 순을 중심삼은 이 중심적 승리의 대도를 닦아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시대를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천리를 따라 심정적인 일체를 표준 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생명을 중심삼고 참된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키어, 모든 양심적인 일체권 위에서 부자지 인연의 가정들을 하늘과 땅에 공히 부부와 형제 자녀들 위에 갖출 수 있는 승리의 당신의 지상 - 천상천국을 현현시켜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귀일시켜야 할 역사적인 최정비를 향해서 가고 있사옵니다.

한국에 있어서는 남북통일과 세계에 있어서는 유엔 통일을 중심삼고 지상에 통일권을 갖춘 그것을 천상세계에 갖출 수 있는 해방의 권한을 이미 참부모와 흥진군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모든 어머니와 아들딸으 입적시켜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참된 통일적 해방세계를 갖출 수 있게끔 명령하신 모든 전부가 뜻하신 가운데서 승리의 인연을 갖추고, 거기에 순응하는 천상 - 지상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심정과 일치되어 절대시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마음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가정, 영원불변의 절대신앙적 가정, 절대사랑적 가정, 절대복종적 가정을 갖추어 천년만년 지성을 다하는 효자의 효녀의 가정들을 하나로서 승리의 전체의 열매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도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과 지상 위에도 통일교회를 중심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은 통일적 방향 앞에 일체 - 일심 - 일신이 되게 하시어서 지상에 참부모권을 중심삼은 정착시대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제 유엔의 이름과 초종교 초국가 이름을 가지고 온 세계 국가를 교육할 수 있는 큰 열두 문을 열 수 있는 해방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적 사상과 심정의 일체권을 체휼하기 위한 훈독 교육을 하는 전세계 위에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를 협조하기 위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지상의 아담가정들이 완성할 수 있게끔 선조들은 축복을 같이 받은 모든 후손 가정을 지켜 가지고, 철석같이 다리화시켜 가지고 천사장이 하지 못하였던 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보호 육성할 수 있는 가정적 책임을 완성시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었던 사탄 마귀까지도 인류의 최후의 길을 따라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개방하오니, 온 천상 천하에 있는 악의 권한은 흥진군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권의 4대 성인, 양심권, 모든 철인권 전체가 이 권한의 방향을 같이하여서 일 방향으로 하늘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이 시간 출감 50주년이 되는 이 날을 기념하여 영계와 육계에 출옥 해방과 더불어 통일적인 민족 천주 해방을 가질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하옵니다. 일체의 영인들과 지상인이 하나되어서 하늘 앞에 영광되고 승리로운 식전으로 봉헌하옵니다.

모든 전체를 총생축헌납의 물건으로서 봉헌하오니, 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의 왕 중 왕이 되시어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한 것을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 온 하늘땅과 모든 전체의 영인세계,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집중된 이 자리에 하늘의 승리의 패권을 천주 전체 앞에 선포하는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전권의 권한을 중심삼고 흥진군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 천지 해방의 나날을 축복에 전진, 전진할 것을 허락하는 것을 감사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온 천주는 천지부모의 승리의 발자취를 따라 영원 무궁토록 지상 - 천상천국의 대로를 전진할 수 있게끔 해방과 통일의 행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참부모님의 선언과 더불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부터 영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상대 되는 사람들은 지상에 올 수도 있고, 여기에서 기도하면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허락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뜻이 같아야 하고, 사상이 같아야 해요.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한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여기 참부모가 지상에 이룬 것을 영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게 된다구요.

조상 되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원래는 타락한 천사장권 내의 조상들은 축복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축복받은 가정들은 지상에 있는 아담 후손, 지상의 아담 완성한 참부모 중심삼은 혈족의 인연을 중심삼고 볼 때 같은 핏줄의 인연을 받았지만, 이들이 먼저 갔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입장에서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적인 의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천사장이 아담가정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모시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 축복을 받은 조상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 개인이나 가정 - 종족을 세계권 내의 사탄 후손들이 함부로 칠 수 없어요.

지금 누시엘이 사탄으로서 하늘 앞에 배반한 입장에 있다가 굴복했지만, 그 졸개들, 잔당들이 세계에 수없이 많이 널려 퍼져 가지고 지금까지 붙들고 놔주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입장에서 타락해서 사탄이 된 거짓부모가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거짓생명권, 거짓혈통을 남겨 가지고 이러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참부모가 영계에 간 조상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갖지 못한 가정 기반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천사장이 이 가정을 시봉(侍奉)하게 되어 있지 침범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 천사장 가정 입장에 세워진 조상들을 14대까지 해원하고 축복해 줬어요. 이제 21대까지 하면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15대부터 21대까지는 여러분 가정들이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참부모가 이 땅에서 완성시대에 있어서 자기 조상들과 후손들을 해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머지 21대까지 해방해 주고, 그 다음에는 사탄의 잔당들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하면, 천사장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 여러분의 조상들이에요.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이 된 것을 침범하였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거예요.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탄 잔당들이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에느, 영계와 육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지상에 있는 상대들이 여기에 있다구요. 영계에 가 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의 상대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생활을 통일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통일한 하나의 축복가정의 심정문화 세계가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지상세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영계가 완전히 깨끗이 정비되고, 사탄까지도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 천지부모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남녀가 결혼해 가지고 부부로서 같이 사는 생활 양식을 취해 나가면, 여러분의 가정에 찾아올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될 것이고,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계의 뜻과 일치되는 동시에 지상의 참부모의 뜻과 일치되어 가지고 종단장들도 찾아와서 생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한다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어요.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계 조직이 편성됨고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 정비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탕감시대가 지나가요. 탕감시대가 없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때에 탕감시대가 있었다면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아담 해와 시대에 복귀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법에 지금까지 이와 같은 지옥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세계는 탕감 법이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제 가정이 입적하고, 일체적인 50년 해방 기념일을 중심삼고 축하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해방적 기반을 일원화시키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원화된다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거기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부모님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부모님이 아담과 해와가 실수해서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축복으로 해방해 줌으로써 천상지옥 철폐, 지상지옥 철폐가 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과 중간영계, 지옥은 완전히 철폐되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이 일체 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 - 지상에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과 여러분의 직계 가정들과 여러분 가정들이 하나된 그 위에, 천지가 하나된 위에- 하늘과 땅이 가인 아벨이에요-부모님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인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묶어야 됩니다. 그러니 국가 메시아는 세계에 있는 그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은 어머니 입장에서 아벨과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 국가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의 국가 메시아들이 남북통일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데, 국가 메시아는 자기의 임지 국가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서….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벨과 하나되고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 어디에 오느냐?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중심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 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국가 메시아는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와 중심 국가와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편이 한국에 이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입적하는 데는 남편이 입적할 자격이 없어요. 아직까지 나라를 못 찾았어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현재 입적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국가 메시아가 아니면 종족적 메시아로 그 나라에 가서 다리를 놓고 올 것인데, 선생님이 전부 다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조건만 세워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완성한 아담이 아니에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가정이 아닌데, 나라를 잃어버린 것이 해와와 가인 아벨이에요. 아담가정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예수님 시대에 찾아야 하고, 예수님 시대에 찾지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찾아야 하는 것입닏. 그래 구약시대 - 신약시대가 실패한 것을 성약시대에 완성하기 위해서 교회 대표인 제1 이스라엘 남편, 제2 이스라엘 예수님 남편, 제3이스라엘 참부모, 재림주 남편, 이 3시대의 부모를 연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과 혈통적인 내용이 영계 육계에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 되는 참부모 앞에 하늘을 중심삼고 국가에서 갈라진 기준을 맞아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누가 선두에 서느냐 하면, 어머니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외국에 가서 가인 아벨 국가권을 자기의 아들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세계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온 어머니가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한민족을, 가인 입장을 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놔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에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가정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 무대에서 본국을 찾아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대표한 여성들이 앞장서서 가인적 국민을 아벨적 외국의 가인 아벨 기준을 묶어 놓아야만, 비로소 어머니로서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때문에 그 뒤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딴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개 박씨 김씨 부인이 아니에요. 이 여인들은 누구냐? 어디에 속해 있느냐? 전부 다 자기 남편의 말을 절대 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안 되었어요. 가정적 기준은 명령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국가적 기준은 전부 다 절대 부모님의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전복이 되지, 자기 남편으로 말미암아 전복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적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기준에서 데리고 들어온 그 가인적 아들과 자기가 낳은 아들이 하나된 그것을 타고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 와 가지고 메시아,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참부모에게 왜 복종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다 길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것을 절대 믿고 행동하는 날에는 3년, 4년 이내에 완전히 정비되는 거예요. 안 되면 이 나라가 잘못했지, 우리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입니다. 누구를 대해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면서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입장에서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여기의 진공 상태가 점점 커 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투입해 외적으로 쌓아둔 모든 전부가 씨가 되어 가지고 세계 전부가 들어와서 이걸 채워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채워진 이 모든 전부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나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남은 나, 상대도 나라는 입장에 설 수 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지켜서 나라 국민을 완전히 통반격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통반격파에 대한 내용을 알 거예요. 원래는 12년 전부터 이 일을 하려고 통반격파 조직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놓은 것을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 세 사람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성해야 됩니다.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는 1차, 2차, 3차만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 자신도 문제가 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 땅을 하늘의 땅으로 봉헌할 수 없는 것입닏.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과 하나되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국경 철폐를 해 가지고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이 국민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8대를 거쳐서 반대한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이걸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데는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자식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사랑하는 목적은 참부모의 뒤를 따라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라구요. 고개를 누가 넘어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따라 자기 아내가 넘어가고 아들이 넘어가야 돼요.

그 남편이 이 4년간 어머니와 아들딸이 일하는 데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자기 뼈를 깎아 골수까지 짜는 희생을 해서라도 도와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 혼자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85가정씩 축복을 다 해주었어요. 이 일족을 묶어 가지고 일족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이분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적 권한을 갖기 위해서는 김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박씨 전체를 총동원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김씨고 어머니가 박씨면, 먼저 박씨 일족을 해방할 수 있게끔 그 남편도 후원해야 하고, 그래 가지고 남편이 복귀되어 갈 때에는 박씨 해방 된 어머니와 그 아들딸 기반 전체가 남편과 아버지의 일족을 축복해야 돼요.

16세 이후의 처녀 총각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아줌마들이니까 괜찮아요. ‘요놈의 자식, 너 김씨라면 우리 조카도 있고 손주도 있어. 우리 종친간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서 하라구요. 세상이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으로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게 돼 있으니 그것을 아는 이상 김씨의 혈족, 박씨의 혈족을 전부 다 축복받게끔 강제로라도 해야 됩니다.

애급에 들어가 있던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수 있는 날을 정해 나가라고 통고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멱살을 쥐고 거꾸로 다리를 끌어서라도 나가게 해야 됩니다. 출동해 가지고 십리라도 나왔으면 애급에서 죽지 앟아요. 애급에서 죽으면 영원한 지옥이에요. 경계선을 넘기만 하면 죽은 사체라도 이스라엘 족속에 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심각한 때에 들어온다구요. 영계의 모든 성인 군자, 하나님까지 듣고 있는 이 자리라구요. 그러니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해야 돼요. 누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서 해와가 지옥에 갔기 때문에 남자 대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남자 대표가 참아버지고 참부모라구요.

참부모는 그 나라의 왕입니다. 아담이 왕 될 것이었고, 할아버지 될 것이었고, 아버지 될 것이고, 남편 될 것이었고, 오빠 될 것이었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이 될 것이었다구요.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남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결혼한 것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영계의 조상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었다구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나라를 중심삼고 부정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을 남편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천사장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인데 사탄 마귀는 아닙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지상 완성 국가를 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잇는 아담의 절반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벗겨 주어야 되느냐? 해와가 아담의 16세 이후에 사탄 몸을 중심삼고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 몸똥이 절반 된 것을 나라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넘어서면서 몸뚱이를 접붙인 것과 마찬가지의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넘어서면서 다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의 가정이 완성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당히 되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듯이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됩니다. 가게 되면 자기 자식,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이것을 못 가게 하면 악마 중의 악마입니다. 가정에서 탈락시켜요. 암만 입적했어도 거꾸로 별 세계에 격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 입장에서 남편 된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지만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가고,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가정적 낙원권 내에 들어가는데, 낙원에서는 자기 한 가정 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되고, 세계가 연결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 있어서 낙원적 가정이 되고, 낙원에서 중간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성인들도 중간영계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런 영계에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있고, 그 다음에 지옥이 있어요. 옥(獄)이 있어요. 감옥이 생겨납니다. 감옥이 있지만, 사탄 주관 하에 영원히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고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부모 형제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후손들을 도와주고, 또 자기 후손들이 있어 가지고 정성들이면 아래 위에서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촉진화시킵니다.

자꾸 앉은자리를 흙으로 메워 주니까, 메워져 가지고 수평이 될 때까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옥에 들어간 가정이 해방된다구요. 자기 선조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전부를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길을 따라서만이 천국의 자유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 1차, 국가 메시아로서 자기 아들딸들이 하나되어 조국에 들어와 가지고 제2차, 아벨적 입장에서 어머니가 투입하고 가인 형제가 투입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가인적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된 아벨권이 비로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아들 자리에 서서 남북과 아시아, 전체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생 - 장성 - 완성 과정을 거쳐야만이 비로소 어머니가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통일 천하권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성인들이 지금까지 상대가 없이 독신 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이 기준을 선생님이 별도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주권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의 그 주권이 갈 길을 알고, 그 다음에는 백성으로서 수십억 사람이 축복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국민도 있고 주권도 있는데 땅이 없습니다. 땅은 남북의 땅이 필요하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될 때는 남북에 있는 백성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잘라 버리고 제2 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한민족이 조국광복에 공헌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쫓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구해 주려는데 그것까지 복종 안 하면 그 땅을 버리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그 기지가 남미입니다. 남쪽입니다, 남쪽.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교 신교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고 120만 헥타르를 유엔(UN)의 땅으로 봉헌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설정되었다는 사실은 한국의 남북이 반대하더라도 예수님이 죽는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예수님 시대로써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을 완수해서 천상까지 대도를 닦아 놨기 때문에, 그 나라가 따라오지 않으면 할 수 없이 잘라 버리고 이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시험을 쳐야 돼요. 입적한 아줌마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제1차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해 가지고 거기에 감동된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었으니 아벨적 입장에서 대한민국에 남편을 따라와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국가적 기준에서 묶는 거예요. 외국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을 아벨로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 백성을 중심삼고 2차적으로 묶어야 되고, 이것이 하나되면 큰 아벨이 되어 가지고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중국, 몽골을 포함한 아시아권까지 소화해야 됩니다. 이건 자동적으로 소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을 자연 굴복시키면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계권 내의 삼각지대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랴부랴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도상에 등장해 가지고 국경 철폐와 통일 천하의 이념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NGO' 하게 되면 논 거번먼트 오거니제이션(Non Governmental Organization; 비정부기구)이에요. 유엔에 가 있는 대사들은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에요. 유엔은 죽은 소와 같이 되어 있는 데 이놈의 나라를 대표한 대사들이 미친개들같이 되어서 마음대로 뜯어먹겠다고 싸우는 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국가를 대표한 대사들은 가인적 입장에 서고, 하늘을 대표한 상원제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 꼭대기에서 세계를 보다 위하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하는 사람들을 세계를 위할 수 있게끔 방향을 잘 잡아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가게 해야 됩니다. 그런 참부모가 등장해 가지고 여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 - 천상천국에 조국광복의 기틀이 잡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왜 자르딘에 가서 40일 수련을 해야 되느냐? 이건 안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세계로 연결돼 가지고 한국을 위주로 했던 이것이 만약에 끊어지는 날에는 축복가정들이 전멸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40일 수련을 받아야 되는데, 이것도 사위기대 복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들을 데려와 가지고 몇천 년, 몇만 년 동안 갈라졌던 부모들이 비로소 40일 동안에 한꺼번에 맞추은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제멋대로고, 아들딸도 제멋대로고, 부모와 아들딸이 제멋대로 전부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여기에서 통합 정비한 가정 형태를 갖추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 북에서 시작해서 남으로 가서 세계를 한 바퀴 돌면서 이루어진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반대 없이 한국 땅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원칙적인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시대, 예수님시대에 국가적 기준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최후의 고개를 넘는 뿔개질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나라에 있는 여자를 중심삼은 아들딸하고 이 나라 민족, 또 오시는 참부모와 합해 가지고 하늘이 여기에 같이 했을 때, 철석같이 부모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사탄이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밀려나지 않습니다. 하늘이 처리를 다 해줍니다.

이놈의 간나들, 제멋대로 우리 아들딸 대학을 보내 가지고 출세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출세 못 해! 대학 잘못 다닌 사람은 앞으로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비준에 여러분 출세의 자리가 결정되는 역사적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엄격한 것은 나라에 입적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세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다했느냐 한 했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야 그걸 넘어갈 수 있지, 그냥 구경꾼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귀빈들을 초청했는데 오라는 사람이 하나도 안 오니 길거리에서 누구나 불러들여 가지고, 잔치를 하기 위해 떡을 몇 개씩 먹여 주고 예복 입는 사람의 행렬을 지을 때 예복을 못 입은 사람은 돌아 나가야 됩니다. 예복이 탕감 복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아줌마들이 무슨 입장이냐는 것입니다. 이 아줌마하고 어머님의 관계가 무엇이냐? 어머님은 본 마누라입니다. 여러분은 첩 마누라와 같은 것인데, 첩이라고 해서 선생님이 첩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에요. 나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본 남편이 됩니다.

본 남편인데 본 남편이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하면, 자기 언니하고 결혼을 했어요. 그것이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입니다. 야곱가정을 놓고 볼 때 어머니는 레아의 자리에 있는데, 레아는 동생인 라헬로부터 몽땅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반대입니다. 어머니는 언니의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의 입장에 서 가지고 동생들의 복을 약탈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복을 전부 대신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여자라는 동물들은 어머니도 사랑하지만, 선생님을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의 여자 귀신들이라구요. 이놈의 여자 귀신이 사람 영인체가 되어야 되는데, 그 영인체가 되기 위해서는 아버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나중에는 어머님을 아버님보다 못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더 사랑해야 돼요? 아기로 태어났다 하면, 태어난 아기는 아버지 하나의 생명의 세포인 정자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어머니 몸뚱이를 파 가지고 뼈, 살, 피, 몸뚱이를 강제로 분배받아 태어나는 거예요. 강제로 나누어 가지고 가지고 태어난 것이 동생입니다. 부모님의 동생.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핏줄이면 반발이 벌어지지만 이건 하늘의 핏줄이니까 순응하는 거예요. 언니의 남편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그 남편이 언니의 남편이 되었어요. 그러면 이놈의 원수라고 해서 싸울 수 있는 입장인데, 아니에요. 반대예요. 언니가 그 동생을 누구보다도 사랑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같이 받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참부모의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일을 협조하고 있으니 이 이상 고마운 분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생명을 낳아서 배급 분배해서 키워진 자기인 동시에 자기 남편은 형부가 돼요.

그 남편도 자기 몸뚱이를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와 살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의 뼈와 피살을 받는 접붙이는 입장에서 동생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형님 부부 된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동생의 자리에서, 동생과 형님의 자리를 지나서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에서 늴리리동동 해방적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

가인 아벨 소생, 가인 아벨 장성 대한민국,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완성 남북통일은 세계 통일과 연결됩니다.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역사,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부자관계가 갈라지고, 일족이 갈라지고, 일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싸움터에 비로소 통일적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 심정세계의 문화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 - 천상천국,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심정적 문화권 세계라구요. 단일민족이요, 단일문화요, 단일 이상적 체제의 가정과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체제로 지상 - 천상 어디든지 통일적이에요. 뿌리에서 시작한 영양소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지라든가 순까지, 여기 머리털 끝까지, 그 다음에는 발톱 끝까지 피가 순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급되어, 통일적 생명체, 일체적 생명 주권을 이루는 것이 지상 - 천상천국 해방의 자유 조국광복이다! 아멘!

그래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우좌(右左)’라고 하지 ‘좌우(左右)’라고 하느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같이 되어 있어요. 거꾸로(부-하, 자-상) 안 되어 있는데, 왜 ‘좌우’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이 앞서 있어요. 자녀는 뭐예요? 자녀하기 되면 자가 앞서 있어요. 자녀도 바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祝福式)’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 한마디를 이해할 줄 알면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고 있는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 전후’가 비로소 ‘상하 우좌 전후’를 중심한 통일적, 핏줄이 다른 하나님의 직계 혈통 해방 자유천지가 지상 - 천상세계에 이뤄져 어디든지 거리낌없이 갈 수 있는 국경 없는 그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때에 비로소 지상 - 천상천국이 현현되느니라! 아멘!

그러니 이 4년 기간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해야 돼요. 한국의 전통에 부모님 상을 당했으면 3년 이상 그 무덤을 지키던 풍습이 있는데, 이 4년 기간에 그 이상의 충성을 해야 합니다.

조상들이 남겨 준 전통을 자기 실체가 후대 몇천 대까지 가더라도 상치하고 않고 고스란히 상속받아 하나님이 눈을 부릅뜨고 하는 것과 같이 해서 죽 따라가 가지고 ‘아, 맞았다!’ 해서 돌아와 가지고야, 자기가 순환하게 될 때 ‘이제 되었다!’ 하는 승인을 받아야만 해방적 아담 완성의 가정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를 찾고 세계 통일을 이뤄야 됩니다.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유엔에서 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세계에 주권과 백성이 있기 때문에 땅을 사줘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120만 헥타르라고 하면 대단한 거예요. 제주도의 12배라구요. 대한민국 백성 7천만 명을 먹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버지가 했으니, 아버지 나라를 백성들이 못 찾았으니까 아버지가 한 것과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대한민국 나라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나라, 해와국가가 120만 헥타르를 책임져야 되고, 미국 장자권 나라가 120만 헥타르, 가인권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책임지는 거예요.

그 가외 국가까지도 거기에 해당하는, 12수에 해당하는 땅들을 조국광복에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조국광복의 지구성이 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해방을 바라서 전체 통일되느니라! 아멘!

자, 여기에 영인들과 영계의 흥진군을 중심삼은 4대 성인, 그 다음에 양심가들이 와 있는데,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이제 예수님의 참부모로 왔지만 실패했으니 그를 형님으로 모시고, 영계에 간 참부모의 아들 부부를 영계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이제 불교 유교 전부 다 자기 식으로 하던 것을 그만두고 원리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의 행렬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천상 - 지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불교권 유교권 보따리를 차 가지고는 안 됩니다. 깨끗이 성별해 가지고 한 길로 가지 않고는 천국 문이 아예 열리지 않습니다. 다 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야겠다구요.

오늘이 14일, 내일 모레는 미국에 있어서 뭘 하느냐? 회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국경 철폐 운동을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백만 가족 행진 대회가 시작됩니다. 내가 안 도와주면 그 대회가 안 됩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일같이 도와줘 가지고 앞으로 역사적 원수 종교들이 하나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기독교하고 회교가 원수예요. 그러니 부모가 와 가지고 바른쪽에는 통일교회, 왼쪽에는 회교를 중심하고 삥 돌려 가지고 모든 미국 50개 주의 회교 대표들이 와 가지고 통일천하의 가정적 행진을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초점을 맞추어서 하는 거라구요.

유엔도 그렇게 돼요. 가정적 축복을 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젊은이들이 1천6백 명씩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심정적 일체를 이루어 청소년의 윤락을 방지하고 가정 파탄을 방지해야 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이런 무리들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이들이 원수들이에요. 3대 원수입니다. 3대 원수가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뤄야 할 베드로 요한 야고보가 하나되어야 했다구요. 그러나 이들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세계가 이런 3대 원수권이 되어 뿔개질하는데, 이것을 내가수습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평화의 내용을 제시하느냐? 국경, 국경의 원수가 교차결혼 하는 날에는 거기에서 지옥과 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쟁 개념이 사라집니다. 아무리 아버지 원수, 어머니 원수 나라라고 하더라도, 교차결혼 한 아들딸은 우리나라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잘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교차결혼이 지옥을 몰아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스타트 라인(start line; 출발선)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교차결혼을 지원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원수들과 더불어 교차결혼 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종착점이 어디냐? 원수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될 때, 거기에서 지상 - 천상천국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 활동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1988년에 일본과 한국 사이에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 그 전통을 만들어 온 거예요.

이제는 그대로 해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담의 7대 손을 중심삼은 자기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으니,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지상 - 천상에 있는 조상들까지 합해 가지고 결혼시켜 주는 때가 되었으니, 원수를 없애기 위ㅎㄴ 교차결혼을 해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한 종교권의 표제로 세운 원수를 사랑하는 일방통행의 세계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사탄세계는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나라가 교차결혼을 할 때는 그 나라는 하룻밤 사이에 천국을 재까닥 입적하는 것입니다. 유엔만 공인하는 날에는 복귀가 쉽습니다. 교차결혼은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3개월도 안 갑니다. 설득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오늘 50년 고개를 넘는 거예요. 백년을 중심삼고 절반을 넘는 고개에, 지난날을 넘어서 새로운 천지, 평온한 세계를 중심삼고, 저 남미의 무한한 지평선 나라 땅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안 되거든 우리는 거기에 대이동을 할 수 있게 보따리를 언제나 싸놓고 기다려야 된다고 지령한 것을 다 들었을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에서 한판 싸움해서 제1차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이스라엘과 더불어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 기지로서의 한국을 만들고 그런 한민족 백성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모든 조상들도 해방적 혜택을 받아 천하 역사세계 조상들의 왕들이 되고, 종족들의 왕들이 되고, 가정들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잃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갖고, 단연코 이 일을 이 기간에 완수하고 남겠다고 하는 몸과 마음의 결의와 더불어 가정의 결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이불 쓰고 춤을 추어도 괜찮아요. 발가벗고 여편네 어깨를 타고 춤추어도 괜찮고, 남편이 무겁거든 여편네가 발가벗고 말 타고 춤추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이 그걸 보게 되면 직격탄을 날려서 옥살박살 쓸어버리겠어요, 반대로 들어올려서 하늘나라에서 구경하지 못한 장식품이 생겼다고 하늘 보좌 옆에 갖다가 세우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야, 나 처음 보니 지상에서만 하지 말고 천상에서 다시 한 번 해라. 네가 모범을 보여서 천상의 축복가정들이 요렇게 할 수 있어야 내가 만만세 기쁨이 충만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구원섭리가 끝났어요. 하나님도 찾지 말아요. 입적했으니 하나님 대신, 구원섭리의 구주 대신 아들딸을 천세 만세 잘 길러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 앞에 책임추궁을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통해 사악한 세상을 벗어날 수 있는 도리를 다 가르쳐 주었는데, 이놈의 부모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해서 천국 못 들어간다고 아들딸들이 부모를 책임 추궁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책임을 지고 아담과 해와 책임져서 복귀역사를 했는데,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후대에 영원을 중심삼고 참소를 받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꼬락서니를 왜 이렇게 되게 만들었소? 남들은 다 들어가는데, 부모가 가르쳐 준 말씀을 깔아뭉개고, 뭘 잘 살겠다고 몇 번 숨쉬는 것과 같은 짧은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고 참소하는 그 후손들의 얼굴을 대면하고 살면서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지극히 비참하고 지극히 분한 사실이 맺혀질 것을 염려해서 이런 충고를 하니 오늘 기념의 날을 잘 기억하라구요. 영계도 그렇게 결심하니 그 영계보다 더 결심할 수 있는 축복가정, 주체적 가정의 책임을 완수하기를 바랍니다.

자, 그렇게 알고, 영계와 통일적인 행동을 서슴지 말고 해서 지상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은 후손들까지 관리해서 탈선하지 않게끔 방지하기를 바라요.(2000.10.14, 청평수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