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2000년 9월 26일 한국 청평수련소

<말씀>

오늘 제목이 뭐예요? 그 내용이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이에요. 몸 마음의 통일, 남편과 아내의 통일, 부모와 자녀의 통일, 가정과 종족의 통일, 종족과 민족의 통일, 민족과 국가 통일, 국가와 세계 통일, 세계와 천주 통일, 천주와 하나님 통일입니다. 천주 통일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국경이라는 국경은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 가운데 하나됐어요? 안 되어 있지요? 개체가 철폐 안 돼 있어요. 이 국경선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국경선 있는 것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이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을 철폐하기 전에는 사탄이 없어지지 않아요.

마음 몸의 국경선, 부부끼리 국경선이 많지요? 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중심삼고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사랑해 달라고 합니다.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둘이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국경선이 생겨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반드시 국경선이 생기는데, 국경의 주인이 사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이 있는 데는 사탄이가 생겨나기 때문에, 사탄이 생겨나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선이 먼저 생겼겠어요? 하나님이 국경선 없을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본 때가 있었겠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독자 독녀인데 독자 독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못 해 봤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그 주인이 누구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돼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첫날 저녁 사랑하는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우리 인류의 타락하지 않은 조상은 뭐예요? 주인 아니에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에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횡적인 주인이에요. 인간이 절대로 필요로 하는 하는 사랑이나,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랑이나 같은 사랑인데 절대 필요한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빼 놓고는 절대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성 - 유일성 - 불변성 - 영원성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격자라 하게 되면 얼마나 오래 사느냐? 절대적으로 살고, 유일적으로 살고, 영원 불변적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말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로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찾지 못해요. 그러면 하나님을 아버지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고 아담 해와였다,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것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를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아들딸이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싶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영영 사랑을 느낄 길이 없다 이거예요.

3시대가 뭐예요? 3시대는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입니다. 그 3시대가 실패해 왔어요, 성공해 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구약시대에 구약을 중심삼고 신앙생활을 출발하던 그 시대가 어언 4천년이 지났어요. 4천년이 지나면서 약속한 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준다 한 것입니다.

얘기 결론을 해야 될텐데 말이에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이에요. 축복 통일식 해도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삼시대가 뭐냐 하면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나왔어요. 인류 조상이 구약시대에 종교가 나오기 이전에 하나님만이 아는 그 시대에 있어서 부부가 되어서 참부모가 될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었어요.

그래, 아담이 참부모 됐나요, 못 됐나요? 참부모 가정에 부모가 안 나타났으니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씨족이 없고 종족이 없어졌다, 씨족이 없어졌으니 종족과 민족과 국민이 없어졌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이 소원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그 아닌 결과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때 아닌 때에 불장난을 했어요. 불장난이라는 말 알지요? 남자 여자들이 불장난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사랑이 불보다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사랑을 잘못하면 혈족이 틀어져 나갑니다. 다 깨져 나가요. 아무리 나라가 훌륭하더라도 나라의 전통이 전부다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세운 전통, 참부모의 전통, 참가정과 참혈족의 전통이 무너진 것입니다.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이에요. 구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신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성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다 실패한 것을 꿰매 가지고 3시대를 전환, 뒤집어 박는 거예요. 전환 사위기대 입적 축복 통일식이에요. 통일이에요. 하늘땅 통일, 부부통일, 몸 마음 통일, 민족통일, 하나님과 참부모 통일이에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축복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입적할 때는 한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했지만 지금은 수천만 년 역사시대에 얽힌 그 모든 천국의 잃어버렸던 것을 한꺼번에 찾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 조상서부터 종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죽 찾아 가지고 횡적으로 가서 들이맞추는 거예요.(2000.9.29. 천성왕림궁전)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이게 무슨 축복식인지 잘 모를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고 영계의 전통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또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무슨 일이지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 내용을 전부 알기 위해서는 많은 정성을 들여야 될 거예요. 이런 날이 오게 될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정성들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의 부부는 누구의 부부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가정을 갖고 싶어서 천지 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을 알지요? 하나님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상헌씨가 보내온 사실을 보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다구요. 선생님 말씀의 주제별정선 11권 12권인 《지상생활과 영계》의 내용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구요.

또 거기에서 말한 모든 내용, 지상에서 살다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간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도 잘 믿고 가지 못했다구요. 상헌씨도 백 퍼센트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서 180도 돌려놓아야 된다’고 했는데, 그런 말을 어떻게 믿겠어요? 믿지 못하던 사실을 가보니까 틀림없이 사실이니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영계론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심한 거예요.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8분과의 위원장으로 철학자, 종교가, 모든 사람들이 질문하면 답변하는 입장인데 제일 어려운 질문이 뭐냐 하면, 영계에 대한 질문을 하면 모르니까 답답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생각하기를 어떻게 해서든지 지상에 있을 때 영계론을 조사하고 또 영계에 가서 조사한 내용이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해 가지고 남기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생애의 목적이고 자기가 연구한 출발, 과정, 목적 전부가 그것이었는데 그 일을 밝혀놓지 못하겠으니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또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밝힐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서 선생님의 가르침과 영계의 모든 내용을 대조하니 틀림없게 그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래서 40일 동안…. 여러분도 그래요 죽으면 40일 동안은 어디 가서 자리를 못 잡아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조상들이라든가 자기 스승이라든가 혹은 종교 믿는 사람은 교주라든가 그분의 안내를 받아가면서 지상에 맞느냐 천상세계에 맞느냐 해서 몇 몇 곳을 다니는 거예요. 상 - 중 - 하와 마찬가지로 중간에 있게 된다면 위를 알아야 되고, 아래를 알아야 돼요.

천 - 지 - 인에서 사람이 가운데 있기 때문에 가운데 있는 사람이 하늘나라를 알고 땅을 알아야 돼요. 죽게 되면 고향에, 조국 땅에 돌아가는 거예요. 조국에 돌아가는데 있어서는, 하늘나라와 지금 현재와 미래의 세계를 관계를 맺으려면 영계의 어느 자리에 갈 신분인지 지상에 어떤 입장이었다는 것을 맞춰 가지고 그 맞는 자리에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40일 기간은 절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 복귀섭리 역사에 있어서는 40수가 언제나 문제가 돼 있어요. 예수님도 40일 후에 부활 승천했어요. 누구나 영계의 40일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영원한 세계에 정착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40일 동안 정착하지 못한 기간에 영계 육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요. 40일 후에 결정해서 영계에 딱 가게 되면 지상에 오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40일간에 이런 영적 현상이라든가 지상에서 자기가 연구 못 했던 영계의 총개론을 소개해서 골수적인 내요을 최소한의 기간 내에 전달하려니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영계라는 것이 조그만 한국땅이나 지구성이 아니에요. 몇천만 배의 무한한 세계예요. 방대한 세계예요. 사람 사는 데도 지옥에서부터 천상의 보좌 꼭대기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필요한 단계를 전부 체크해야 돼요. 얼마나 바빴겠느냐 이거예요. 바빠 가지고 비교 검토한 결과가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또 선생님은 그 일을 명령했어요. 영계에 가자마자 40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의 총평을 중심삼고 보고하라고 명령했어요.

보고를 받고는 하나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요. 보고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알리면서 지상 참부모도 알아 가지고 전부 아는 가운데 그 사실을 기록해 보낸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경서 중의 경서예요. 세상에 많은 경서가 있지만 이것은 경서 중의 경서예요. 역사이래 타락한 인간이 잘못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영계의 사실을 전수 받는 데가 없어요. 그것을 가르침 받는 종교가 없었다구요. 또 그것을 가르치려면 지상 위에서 승리적 기반이 있어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미비한 것을 시정해야지, 승리적 기반이 없이 하늘이 미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것을 시정할 길이 없어요. 참부모가 와서 지상 위에서 모든 미비한 것을 탕감해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영계가 맞느냐 안 맞느냐 해서 시정해야 돼요.

영계를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상천국의 내용은 없어요. 천국에 축복받은 가정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고 사는 가정이 없어요. 예수님마저도 낙원에 있어요. 낙원이 뭐냐 하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인데 가서 사는 사람이 남자면 남자로 갈라져서 살게 돼 있어요. 부부라는 것은 없다구요.

왜?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부부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더라면 하나님의 혈족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아담가정으로부터 1대조 2대조 3대조 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조상들을 통해서 태어난 인류의 모든 조상들이 하늘나라에 자리를 잡고 점령했을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완전히 비어 있어요.

낙원을 중심삼고 전부 보류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지상 정비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상이 완성해야 영계가 완성하는 거예요. 지상 개인 완성, 지상 가정 완성, 지상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 천주까지 완성한 기반이 돼야만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한 사람의 가정부터 한 가정부터 종족 - 민족, 전부가 사탄 족속이 됐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오늘 저녁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예식을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 놓았는데, 잔치하고 생활할 수 있게 완전히 준비해 놓았는데 이 놈의 색시가 다른 남자하고 붙어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절대사랑 - 절대순결을 바라던 하나님이 ‘어이쿠!’ 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천사장한테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서 한국 백성끼리 해서 창년 되어서 몸 파는 것은 양반이에요.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는, 영적인 한 면만 가진 그런 천사장하고 타락했으니 이건 뭐라고 할까? 상대도 할 수 없는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와서 ‘내 사랑이니 무엇이니, 나하고 약속했으니’ 해요? 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지옥을 거꾸로 던져 버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런 인간상이 무슨 이상이니 무슨 천국이니, 꿈같은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고장나고 뒤집어진 것을 어떻게 바로잡는 거예요? 360도 원형적으로 뒤집어 박았는데, 동서남북이 갈라졌는데, 동서남북을 맞춰 가지고 360도를 맞출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 외에는 몰라요. 사탄도 잘 몰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비밀을 깨치기 전에는 사탄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문총재는 뭘 하는 사람이냐?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사탄을 때려잡는 대왕마마예요. 세상에, 자기가 대왕마마라고 하는 사람이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그런 일을 다 이루었으니까 가짜라고 하더라도 할 수 없이 진짜가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이 아니라 하고 세상이 무엇 무엇이라 하더라도, 가짜라고 하더라도 전부가 가짜를 제일 이상으로 하게 되면 진짜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칭찬 받았어요, 반대 받았어요? 반대 받았습니다. 통일교회를 만들지 않았다면 문총재가 감옥 갈 수 있는 놀음을 안 했습니다. 몇 번이나 감옥 다녀왔어요? 여섯 번입니다. 세상에! 그러면 전과 몇 범이에요? 자그마치 여섯 번 이상 돼요. 들락날락한 것은 수백 번 되지요.

잘나서 그 놀음했어요, 못 나서 그 놀음했어요? 잘나서 그 놀음했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잘났어요? 하나님보다 잘났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자기 자리를 못 잡아요.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가 효자한테 효도를 받고 싶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효자의 자리를 할 도리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효자의 어머니 아버지가 효자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은 영영 불가능한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입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진짜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돼요.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 어머니같이 알아요? 하나님이 뭘 하고 사는지 아느냐 말이에요. 귀머거리 청맹과니예요. 귀머거리 청맹과니들에게 내가 얼마나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며 고생을 해 가지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서 귀가 뚫리고 눈이 열려 가지고 들을 줄 알고 볼 줄 알고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웃어요, 울어요? 길가에서 선생님을 갑자기 만나면 ‘악!’하고 울어요, 좋아서 웃어요? 「좋아서 웃습니다」좋아서 웃는데 만난 후부터는 만나 가지고 싸우고 울어요, 계속해서 웃어요? 울 때는 하나님이 떠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울 때는 하나님이 떠나고 선생님하고 이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영 이별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웃을 때는 하나님이 찾아오고 재봉춘, 다시 만나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우고 다음에 화목되어 만나면 그 아침 날은 기분이 좋고 그 저녁은 더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축복한 패들이니 그런 얘기를 하면 다 알겠지요? 저녁에는 왜 기분이 좋아요? 신랑 신부로 만나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두 번째 만날 때는 기뻐하고 희디 푸르한 그림자가 지지만 그 다음날 아침이 되게 되면 점점 깊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내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저나라에서도 보이지 않는데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중계자가 필요해요. 자기가 모르는 것을 그렇게 잘 뜯어서 맞추고,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살다 보니까 자기의 비밀을 샅샅이 다 알아요. 효남 장로에게 어제 이름을 뭐라고 했어요? 훈모(訓母)라고 했어요. 훈모, 가르치는 어머니예요.

무엇을 가르쳐요? 지상에서의 일은 다 아는데 영계의 일을 몰랐으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대모님이니 충모님의 중간 입장에 서서 하늘나라 소식밖에 전할 길이 없어요. 전하려니까 마음적 세계는 통하지만 육적 세계는 통하지 않아요. 마음세계를 보고 듣고 만지고 할 수 있지만 몸적인 세계는 다른 세계에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두 세계를 통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도통한다는, 도통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듣고 보고 만져봐서 아는 거예요. 오관이 통하니 냄새를 맡아보면 구린내가 나는지 향기가 나는지 알고, 만져보니 가시투성이인지 보들보들한지 아는 거예요. 좋을 수 있는 오관의 감촉을 느낄 수 있어 옳고 그른 것을 바로 잡아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친다는 것은 말씀을 중심삼고 흘러가는 거예요. 골만 찾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 언(言)’에 ‘내 천(川)’자니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도 흘러가는 거예요. 훈독(訓讀)! 훈독할 때는 말씀을 파는 거예요. 훈독회, 말씀은 흘러가야 되고, 말씀은 팔아야 돼요. 파는 데는 남의 것 팔지 마라 이거예요. 남의 것을 갖다가 팔면 도적놈이에요.

아버지 것이라도 아버지의 승낙 없이 갖다 팔면 도적놈이 된다구요. 아버지의 승낙을 받았으면 그것을 어디에 갖다가 팔더라도 도적놈이 아니에요. 이것을 승낙 받지 않고 팔면 장물아비가 되어 형무소에 가요. 그런 것을 알지요?

훈독이라는 말, 말씀은 흐르는 것인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스톱해서는 안 돼요. 사방으로 흘러가야 돼요. 물이 흐르듯이 말이에요. ‘독(讀)’자는 뭐냐 하면 말씀을 판다는 거예요. 이것이 ‘팔 매(賣)’ 자예요. 말씀을 팔아요. 파는 데는 도적질해 가지고 팔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실천하고 내 것이 돼 가지고 팔아야 돼요.

훈독회! 세상에서 훈독회라는 것은 통일교회만이 갖춘 회라구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이거예요. 천리의 모든 비밀을 갖춘 참된 진리를 가르쳐 줘요. 진리를 가르쳐 주는데 진리는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천하의 어디든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이 다 적셔야 돼요. 물은 낮은 곳은 어디든지 흘러갑니다.

물은 꼭대기에서부터 저 깊고 깊은 지옥 밑창, 또 밑창, 천길 만길 억만길도 흘러 내려가서 채우고 올라오느니라! 위대한 점령을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기도 아무리 없더라도 채우고 채워 가지고 다 채우면 쉬지 않아요. 세계를 여행하는 거예요. 물도 그래요. 물도 다 채운 다음에는 증기가 되어 구름이 되어 가지고 세상 유람을 하는 거예요.

햇빛도 마찬가지예요. 깊은 데서부터 채우고 나서는 ‘세상 천지에 내가 통치하지 않는 곳이 없구만’ 하는 거예요. 공기도 말하고 물도 말하는 거예요. ‘세상 천지에 내가 점령하지 않는 곳이 없다! 나한테 전부 점령당했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아멘’ 할 때 ‘하나님이여, 내 마음 밭에 내려오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야 돼요. 하나님은 땅을 대해서 기도한다는 거예요. 땅을 대해서 효자를 찾는 것이 정성들이는 아들딸들이 충신과 효자의 길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참된 지아비 지어미의 입장에서 땅을 위해서 빌고 있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지상 천지에 효자의 가정, 효녀의 가정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그게 아버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럴 때는 ‘예-이!’ 해야 돼요.

‘좋다, 그렇지! 기쁜지고! 너희들 주머니에 먹을 것 없지? 벌려!’ 해서 무한히 부어주는 거예요. 그 마음이 얼마나 고달프고 빈깡통이 되었어도 ‘벌려!’해서 사랑 보따리에 가뜩 부어 줘서 넘고 넘어서 세상을 덮고, 백두산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정까지도 전부 묻혀 버리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름과 비는 공중에서 오는 거예요. 고기압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오기 때문에 흘러가며 깊은 골짜기를 빼놓지 않고 골고루 나눠주는 거예요.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흐르는 가운데 속도가 제일 빠르고, 뭐라고 할까? 물이 꺼슬꺼슬하다면 기름이야 얼마나 매끈 매끈하겠어요? 사랑이 물결과 같이 흐르는 데는 매끈매끈한 데 제일 절대 넘버원이에요.

넘버원 할 때 혼자만 하면 안 돼요. 우리 가정들은 넘버원 할 때, 여자는 바른쪽으로 넘버원이라 하고, 남자는? 상대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남자가 왼쪽 들면 여자는 바른쪽 들고, 여자가 바른쪽 들면 남자는 왼쪽 드는 거예요. 남자는 바른발이라면 여자는 왼발인데, ‘남자가 가는대로 하겠다’ 해서 바른발을 내놓으면 어떻게 돼요? 십 리도 못 가서 발이 부러져서 죽어요. 발병이 나서 죽는 거예요. 그것이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축에 끼이느냐, 축에 끼이지 못하느냐? 축에 끼이지 못하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이건 동적으로 평평한데 이렇게 되니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손해예요? 암만 올라가고 싶어도 중심이 없으면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딱 가운데 선 중심이 있어 가지고 잡아야 잡아지지, 중심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돌던가 왔다갔다하지, 중심이 없으면 왔다갔다하는 것이 다 허사예요. 천리 만리를 가더라도 갔는지 안 갔는지 해결이 안 나와요, 중심이 없으면.

통일교회도 중심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중심이 누구예요? 아버님인데, 아버님의 중심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중심은 뭐예요? 참사랑이에요.

참부모님의 입적 가정에 대한 훈시입니다. 교시는 가르치는 학교, 교실에서 필요한 거예요. 말씀이라는 것은 훈시예요, 훈시. 영원히 지켜야 할 말이에요. 제목이 ‘참부모님의 입적가정에 대한 훈시’예요. 지시사항, 훈시 내용이에요.

첫째가 뭐가 될 것 같아요? 타락 이후 한이 뭐냐 하면 혈통을 더럽혔어요. 첫째는 순결한 핏줄을 영원히 천대 만대에 어떻게 날길 것이냐 이거예요. 다시는 여자의 삼각지대, 남각지대에 타락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림자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그곳이 사랑의 샘터예요. 본궁이에요. 생명의 샘터, 본궁이에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에요. 나라의, 세계의 본궁이에요. 하늘땅의, 하나님의 해방으 시킬 수 있는 본궁! 그것을 더럽혔어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지옥 밑창에 거꾸로 박혀 있는 것을 선생님이 별의별 놀음을 해서 끌어낸 거예요. 그걸 끌어내기 위해 얼마나 흥진군이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첫째가 뭐라구요? 순결한 혈통을 사수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아들 딸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 굶어죽는 것이 낫지, 그런 꼴을 봐서는 안 돼요. 요사스러운 세계에 다리를 걸고 눈을 걸고, 오관이 안팎으로 다 걸려 있어요. 그것을 겨우 끊어 놓아 가지고 해방된 가정이라는 팻말을 박았는데, 이 주위에는 천층 만층의 사탄세계가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조그만 틈이라도 있으면 사탄의 사랑이 들어오고 사탄세계의 공기가 들어오고 사탄세계의 빛이 들어와요. 사탄세계의 사랑이 파고 들어와요.

이런 한스러움을 아니 이것을 절대 방어해야 돼요. 방어할 방법은 위하는 사랑이에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랑은 반드시 침식당해요. 절대 위하는 사랑! 남자가 태어난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남자는 반 쪼가리예요. 여자도 반 쪼가리예요. 둘 다 합해서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한 패가 되는 거예요. 남자가 미완성품이요, 여자가 미완성품이에요. 남자가 있음은 여자 때문이지 남자 때문이 아니에요. 왜? 사랑은 자기 때문에 시작하지 않아요.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요. 아내가 남자에게 무엇을 주느냐? 남자가 돼 가지고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아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주인이에요, 주인. 사랑을 준 주인이에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갖게 된 것은,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선 것은 남편 때문이에요. 사랑을 찾게 해준 주인이에요, 주인.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하면, 남의 물건을 마음대로 하면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간나예요. 그거 마을이든 어디든 추방 받게 돼 있어요. 오관이 태어난 것은,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전체를, 상대를 보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코가 있는 것이 자기 코를 맡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환경 요건을, 자기 주위를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입이 말하는 것도 자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지의 원칙에 위배가 돼요.

말하게 될 때는 위로의 말, 교훈의 말, 충고의 말, 권고의 말은 필요하지만 자기 이익을 위한 사기의 말, 침식의 말, 압력의 말은 사탄편에 속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원리를 알면?

그런 것을 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영적 육적으로 종횡으로 연결됐다면 하나님 부인이에요. 마음의 아버지인 하나님의 부인이 누구냐 하면 해와가 돼야 되고, 몸뚱이 아버지의 부인도 해와예요. 그래서 해와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요. 마음은 종적이요, 몸뚱이는 횡적이에요. 이중으로 돼 있다구요.

천지 창조의 원칙이 이중으로 됐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 세상에서 쌍쌍으로 사랑을 그리워하는 존재는 전부 이중으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도 전부 그래요. 분자면 분자도 플러스 분자와 마이너스 분자로 쌍쌍이 돼 있어요. 식물도 수술과 암술로 돼 있고, 동물도 수놈과 암놈, 사람도 남자와 여자, 하늘땅도 천지로 쌍쌍이 돼 있어요.

오관도 전부 쌍쌍으로 돼 있지요? 손도 쌍쌍으로 돼 있어요. 대응적인 쌍쌍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지의 조화가 돼요. 남자가 여기에 왼발을 내밀면 어떻게 돼요? 바른손이 맞춰주지요? 엇갈려 가지고 이것이 하나예요. 안팎이, 상하가 맞아야 된다구요.

상대가 없게 되면 행동의 결실이 나타나지 않아요. 소용이 없어요. 그것이 천리의 이치예요. 무턱대고 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수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에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너무 좋아서 걱정이에요.

내가 섭리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고생을 밥보다 더 맛있게 먹어 왔어요. 자아주관 하는데는 굶어야 돼요. 그 다음은 잠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정욕! 미인들이 유혹하면 작두로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내 일대에 내가 프로포즈한 여자 외에는 여자한테 끌려가지 않아요. 해와가 남자를 끌어 가지고 타락했어요. 그러니 남자가 뒤꽁무니에 따라다니면 나라 팔아먹기 쉽다구요. 문총재한테는 그것이 통하지 않아요.

일본에 있을 때도 그 역사가 참 많았다구요. 그걸 얘기하면 일본 민족이 얼마나 수절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것, 부끄러워할 거라구요. 내가 여자들의 별의별 간교한 수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어요. 미남 총각이 혼자 자고 있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들와서 ‘나 죽겠다’는 거예요. ‘5분만 말하면 죽을 여자를 살려줄 수 있는데, 그것을 못 하는 것이 무슨 남자야?’ 이거예요. 하는 말이 그렇지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해와국가에 들어가서 원수의 나라에서 독립을 위해 지하 운동하는 챔피언인데 말이에요. 내가 시궁창으로 얼마나 다녔는지 몰라요? 그런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심각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서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도의 세계는 최후에 가서는 여자하고 사랑문제로 싸워야 돼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양부에 음부를 갖다 대는 거예요. 웃으면서 자기 목에 힘을 주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거기에서 남자 생식기가 일어나면 안 돼요. 죽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에 접붙일 수 있는 소질이 없다는 거예요.(2000.9.26. 천성왕림궁전)

<참부모님의 입정 가정에 대한 훈시, 지시사항>

첫째는 순결한 핏줄을,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그 아래는 뭐라고 해도 좋아요. 순결 혈통을 사수해라 이거예요. ‘순결 혈통 사수’도 좋고, ‘절대 수호’도 좋고, 순결 혈통은 설명 안 해도 다 알아요. 무슨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돼요.

둘째는 뭐냐 하면 일심정착(一心定着)! 일심, 하나님도 하나의 마음이에요. 마음과 몸뚱이가 하나의 마음이어야 돼요.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중심삼고 남자의 마음도 여자의 마음도 하나의 마음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웠지만 하나의 마음 돼 가지고 가정도 하나의 마음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도 하나의 마음, 아들딸도 하나의 마음, 손자도 하나의 마음, 그렇게 돼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일심정착! 알지요? 일심, 심! ‘마음 심(心)’자예요. 정착! 하나님도 아들딸의 마음이 하나된 가정에서 정착하려고 그랬다구요.

우주가 하나의 마음에 정착해야 돼요. 여편네, 남편, 아들딸이 하나의 마음이에요. 어제 뭐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고 했다구요. 일심 중앙에 딱 종적으로 서면 그림자가 없어요. 그 말이에요. 이것은 가정이 이제부터 필시 지켜야 할 훈시예요.

세 번째는 자녀에 대한 거예요. 자녀에 대한 참사랑 실천 교육! 부모가 가르쳐줘야 돼요. 자녀들에게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게 전부 가정에 대한 얘기예요. 부부가 순결 지켜야 되고, 일심이 정착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에 대한 참사랑의 실천을 교육해야 돼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가르쳐줘야 따라가지요? 아비는 술 먹고 들어와서 어미를 패면서 아버지 말을 들으라고 하면 듣겠어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속이고 거짓말하면서 ‘내 말 들어라!’ 하면 듣겠어요?

그래서 자녀에 대한 참사랑 실천 교육이에요. 교육이 아니고 실천 교육이에요. 실천하고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이것을 갖다가 표어로 해서 글씨 잘 쓰는 사람한테 쓰게 해서 걸어 놓아야 돼요. 자기가 잘 쓰면 잘 써서, 내가 하나 써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정성들인 것이 없기 때문에 안 돼요. 여러분이 정성들여서 써야 돼요.

그 다음엔 4번이 뭐예요? 이제부터 하는 것을 잘 들어라 그 말이에요. 간절히 바라고 있어야 기록되지, 물어보면 돼요? 국경철폐와 교차결혼! 거짓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결혼이 교차결혼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반대되는 사람하고 결혼해야만 바로잡아지는 거예요. 떼어가지고 바꿔쳐야 돼요. 그러니까 국경선이 없어져요. 보다 위하고 원수를 누구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조상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불가능해요. 하나님 마음을 안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4번은 국경선 철폐와 교차결혼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결혼하는 데는, 영계에 지금까지 결혼해 주는 데는 3대 원수라든가, 자기 조상이 아는 역사적인 원수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3시대 나라의 원수 되는 사람하고 결혼해줬어요. 그래서 유관순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것을 알아요? 유관순이 일본 경관들한테 여섯 토막 나서 죽음을 당했는데 왜 그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 줬어요? 이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원수 부모가 그 아들딸이 결혼하면 ‘우리 부모들은 원수를 서로서로 미워하고, 부처끼리 어머니 아버지도 미워하고, 다 원수시했다. 많은 국경을 품고 원수시 했지만 너희들은 국경철폐다. 종횡으로 어디든지 그 그림자라도 원수를 복수한다는 마음이 있으면 천국이 안 된다. 평화의 밑창이 안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3대를 교차결혼해야 돼요.

핏줄을 교체시켜 가지고 접붙인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접이 붙어 거기에 열매 맺힌 것도 3년 이후에 따 가지고 그 이후에야 씨를 심어야 참감람나무가 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바로 시정해서 본향 땅을 찾아가려는 이 과제 앞에 얼마나 엄숙한 거예요.

더 심각한 얘기를 안 해도 되겠지요? 어떤 원수냐? 자기 나라의 3시대의 황족들을 사탄들이 잡아다가 왕들이 다 죽이는 거예요. 종적인 3대와 횡적인 3대를 중심삼고, 삼 삼은(3X3=9)를 중심삼고 미래의 열두 여성들을 그 남편들이 보는데 몸을 더럽히고 칼로 배를 잘라 죽여버린 거예요. 그런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입도 벌리지 못하고 눈물만 흘린 거예요. 말도 못하고 행동도 못하고 보고 혼자 눈물 흘리는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겠어요? 패망한 나라의 황족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그걸 아는 간나들이 자기 혈족의 핏줄을 더럽힐 수 있어요? 나중에는 남자들은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35세 36세 이상, 40세 넘는 사람들은 다 죽여 버리고 젊은 아기들하고 여편네들은 종새끼 만드는 거예요. 그게 사탄세계의 전통적인 역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혈통의 인연이 사탄을 중심삼고 원한의 역사가 엉클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걸 풀어야 할 문총재의 마음, 한마디만 하면 통곡해요. 천하가 깨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부모님 앞에 효녀가 될 자신이 있어요? 효자가 될 자신이 있어요? 나는 없다고 봐요. 이 성인 - 성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내가 없다고 믿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바라지 않아요. 내가 아직까지 갈 길이 남았다고 해서 생명을 걸고 죽을 자리를 찾아서 고개를 넘고 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왕권을 잃어버리고, 천하를 잃어버린 그 왕자의 모습이 뭐가 편해요? 죽어서 묻히더라도 땅으로 거꾸로 묻혀야 돼요. 소원이 뭐예요? 아까운 게 뭐 있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돈 한 푼이라도 모아 가지고, 점심을 안 먹고 저녁밥을 아껴가면서 땅을 사기 위해서 여러분 이상 노력한 거예요. 일본 여러분의 피살을 팔아서 했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조국광복, 유엔의 나라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내가 재정비해서 더럽히지 않은 땅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성전을 짓고 천하를 해방하고 그 자리에 가서 경배 드리고 영계에 가겠다는 거예요. 그곳이 어디예요? 원초성지 - 근원성지 - 승리성지예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남북이 안 듣게 되면 잘라 버려 가지고 나라의 땅을 만들어 줘야 돼요. 지금 수속하고 있는 거예요.

효자 되어야 할 텐데, 뭐 이러고 저러고가 어디 있어요? 아버지 앞에는 마찬가지예요. 옛날에 사고가 생겨서, 전쟁이 생겨서 도망가고 피난가서 양자로 가서 입양 됐던 사람인데, 알고 보니 핏줄이 같다는 거예요. 형제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얼굴이 같고 생활이 같다는 거예요.

국경철폐와 교차결혼! 교차결혼이 뭐예요? 내년부터 축복할 때는 일본 사람끼리 결혼 못 해요. 원수의 나라하고, 미국 나라, 그 다음엔 중국 나라와 결혼하고 소련 나라와 결혼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야…. 2차 대전 이후에 일본 여자나 일본 남자들이 손해배상을 안 했어요. 패전국으로서 땅을 팔고 여자를 팔아야 돼요. 나라가 사방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방비했어요. 장개석한테 일본을 도우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죽어서 이런 나를 참 좋아할 거라구요.

일본을 분할시키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내가 지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안 했으면 4개국에 분할되어 4개 섬의 여자와 남자들이 이국 땅에 가는데 남자들은 종 새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쟁에 망친 것을 재건시키는데 피땀을 흘리면서 일하는 거예요. 여편네들은 흘러가는 은하수를 바라보는 거예요. 외국에 가서 달을 바라보면서 고향을 생각하며 눈물을 짓고 그 아들딸들이 한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인데, 문총재가 방비했어요.

그것을 안 했으니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손해배상 청구해서 재차 평화기금을 모아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내가 유엔을 통해서 할 거라구요.

전승국가나 패전국가나 마찬가지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것은 타락의 보응이에요. 마찬가지 가치로 보기 때문에 세계 평화를 위해서 참부모가 교육할 수 있게 나라의 터전을 닦고 새로운 심정문화를 창건하는 비용으로 갹출하는 거예요. 그것이 모자라거든 2차 전쟁, 3차 전쟁과 같은 전쟁을 해서 죽는 것을 보면서라도 하나님의 승리를 찬양하고 그 무덤까지 꽃이 나라고 축도를 하고 가야만 형제가 생기고 나라가 조국강토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봐야 하나님 앞에 전부 바쳐 드려야 할 참부모님의 소명적 사명이 끝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심각해요.

그 다음에 5번은 뭐냐? 국경철폐와 교차결혼 다음인데, 다음이 뭘 것 같아요? 조국광복! 그 다음엔 뭐일 것 같아요? 「천국건설」 천국건설이 아니라 천국창건이에요. 건설은 있는 것을 갖다 붙이면 되지만, 창건은 만들어서 해야 돼요. 뭐라구요?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조국을 찾지 못하면 천국이 창건 안 돼요. 필사적인 소명적 책임이에요.

지금 나라를 찾아야만 입적이 돼요. 나라님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수속해 놓은 것을 도장을 쳐서 국고에 저장해 놓아야 나라에 비로소 입적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그게 큰 고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할 때의 고개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장자권을 희생시켜야 돼요. 장자의 피를 흘리기 위해서는 양 대신 누가 희생해야 돼요. 가정적 양 대신 피를 흘려야 할 것이 통일교회예요.

사탄세계가 첫 번째이고, 둘째 번이 결혼이지요? 이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리는 데는 순결 된 피를 흘려야 돼요. 어머니가 더럽히지 않은 어머니로 용서받는 거예요. 더럽히지 않는 아들딸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더럽힌 어머니들을, 더럽힌 아버지들을, 더럽힌 아들딸을 위해서 피를 흘리고 희생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소원이 있거든 그것밖에 없어요. 남긴 모든 것이, 지금 고향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문제 아니에요. 출정한 병사예요.

하늘나라가 처음으로 바라고 바라던, 고대하던 가정적 출정 명령이 나왔어요. 조국을 가정에서부터 뒤집어 박았으니 가정을 다시 찾아야 할 하나님적 운명, 타락한 세계에 복귀 한의 운명, 부모님 이 땅 위에 와서 일어버렸던 실패의 인연을 다 해소시켜서 넘어가야 할 최후의 진격 명령이 천국창건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조국이 없어서는 안 돼요. 조국 위에 천국을 만들어야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운명을 건 필생의 사명이에요.

자기 일족이 망하던가 자기 아내가 죽던가 자기가 죽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오로지 이 마음이 앞서 가지고,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한 것인데, 이것을 두고 말한 거예요.

이웃이 누구예요? 공산당이에요. 가인이에요, 가인!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지 않고는 조국광복이 안 돼요. 지상 - 천상천국으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요.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을 극복하고 전통과 문화를 극복해서 천국창건의 사명은 나라를 가진 사람들의 책임이에요. 일본나라가가 천국창건 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절대 질 수 없어요. 그 나라가 하늘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과 천국창건이에요. 조국광복은 뭐냐? 전세계 사람들이 남북통일 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이 끝나거들랑 자동적으로 유엔을 통해 가지고 천국창건시대가 와요. 그것을 뒤에서 준비 다 해놓고 있어요. 이제 교육이 끝나게 되면, 여러분과 같이 교육하면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할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 초종교권, 절대 - 유일 - 불변 -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수평 평화 이상적인 참사랑만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나라가 있는 한 천국창건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자,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언제든지 밥을 먹으나 자나 하루 동안에 변소 가서 큰 것 작은 것 뿜어 내보낼 때도 힘을 주면서 조국 땅에 오줌을 싸고 똥 싼다고 생각해야 돼요. 먹고 소화하고 힘이 남거든 천국창건에….

조국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찾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본연의 땅, 본연의 부모, 본연의 혈족을 잃어버렸다는 그 한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놈의 여자들!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 그 피살을 뽑아 가지고 세계의 젊은이한테 먹여줘야 돼요. 뼈를 갉아서 젊은이들의 터전에, 농토에 뿌려 가지고 비료를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데 총생축헌납 기금을….

선생님한테 바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요전에 연설문 가운데 유엔의 이름으로 전부 갖다 결속시킬 것을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를 붙들고 일본 나라에 들어가서 총생축, 모든 나라와 집과 소유를 하나님 나라의 건국에 바쳐야 돼요. 당당하게 이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을 성사해서 문총재 대신 얘기해 줘요. 안 할 때는 힘을 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을 했어요. 황무지가 되어 돌짝밭밖에 안 남고 동경도(東京都)가 전부 무너졌어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 노력했어요? 문총재가 해와국가로 선정해 준 것을 요즘에야 알아야ㅛ. 여러분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알면 실천하라구요. 여러분의 피를 내가 빨아먹지 않아요. 천배 만배, 세계가 여러분의 품에 품기는 거예요. 씨예요, 씨!

그렇게 해서라도 내가 충고할 만큼 다 했어요. 하늘땅을 걸고 그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있는 충성을 다 하라구요. 굶어 죽고 못살게 되면 내가 땅 산 데, 남미에 오라구요. 땅이 없나, 밭이 없나, 과일이 없나, 곡식이 없나, 쌀이 없나? 소가 없나, 양이 없나, 돼지가 없나? 없는 게 없어요. 지금 사놓은 땅만 해도 제주도에 열두 배예요. 서울에 20배예요.

훈독경 원리 암기! 이 책을 암기하라 그 말이에요. 암기! 경(經)이에요, 경! 이게 책이에요. 성경, 불교경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가정에 이것을 선물로 주는데 이제부터는 이것을 전부 따루(외우)라구요. 한국말로 다 따루어서 여기 있는 말을 밥 먹을 때도 쓰고, 제사에 가든가 학교에 가서도 이걸 쓰고 모를 것이 없게 되면 한국말을 자동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매일 1시간, 1시간은 못 하더라도 저녁에 들어와서 할 것이 없으면 이걸 암기하라구요.

훈독회 할 시간이 없다고 하면 벼락 맞아요. 밥 먹는 것보다 맛이 있어야 돼요. 죽었던 자기 아들딸이 살아나요. 엄마 아빠가 밥보다 맛있게 먹게 되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천년 사연이 녹아나기 때문에 부부도 막혔던 담이 다, 또 부자지관계에 막혔던 담이 다 와르르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면 망해야지요.

그래서 훈독경 원리 암기 완성해라 이거예요. 원리 암기, 암송해라 이거예요. 암기해서 암송하지요? 암기하기 전에 암송할 수 없잖아요? 암기하면 암송, 혼자도 왈왈왈 읽을 수 있어요.

여러분 가정이 읽어야 할 이것이 선생님의 80세 생애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80세의 기념연설과 더불어 유엔에서 말씀한 이 말은 우리 가정들에게 줄 수 있는 최후의 예물이에요. 그래서 훈독경 원리 암기 완성이에요.

참부모님의 80세 생애에 대한 것은 안 해도 괜찮아요. 새천년 조국광복에 대한 모든 말, 여기에 다 들어갔다구요. 조국광복하는데 새천년 선생님의 생일기념 전국대회를 다시 한 거예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새천년 가운데 선생님의 80생애에 대한 것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맨 나중으로 뭐냐? 7번이 뭐냐? 가정선서 실현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가정선서를 다 알지요? 첫째가 뭐예요? 조국창건! 둘째는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를 전부 세우자! 셋째 번은 하늘나라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하는 거예요. 하늘나릐 왕궁 법이 없으니 왕궁의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그게 셋째 번이고, 넷째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찾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제 다 이루었으니까 하나님 대신해서 복을 빌어 줘야 돼요. 복을 빌어 줘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아들딸이 하늘의 법도를 지켜나가는데 본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순결 혈통이에요. 7번이에요. 본연의 혈통이라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순결 혈통이에요. 순결 혈통을 지켜 가지고, 그 순결 혈통은 위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한다면 안 돼요.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그래야 돼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형님도 동생을 위해서 태어났고 동생도 형님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나라도 우리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고 가정도 나라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위해서 태어난 것은 위하는 심정이 없어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룰 수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원칙, 많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되게 위해 노력한 사람은 하나님에게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과 사랑의 제2 창조 주인이 되라 하는 것, 이것은 이번 대회 말씀의 골자(骨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 정오정착과 하나님 대신 제2 창조주의 사랑을 남기고 가자 이거예요.

맨 마지막으로 8번이에요. 맨 나중은 뭐냐 하면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 천주적 정오정착과 하나님의 제2 사랑의 창조적 주인이 되자! 상속 받았으니까 이래 놓아야 천상천국에 사랑을 이루어서 바치는 자가 되기 때문에 천국 백성이, 천국나라 상속이 틀림없다. 아멘!

천주적 정오정착 제2 창조주의 참사랑 책임 완성하자 이거예요. 사랑을 못 했지요? 하나님이 만들어 준 모든 걸 헐고, 공해 문제, 환경을 파괴해 버려 가지고 제멋대로 한 거예요. 동물도 많이 죽여 버렸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에게 최고의 선물로 준 것, 우리 가정 살림살이로 하려고 했던 것을 전부 죽여 버렸으니 하나님의 제2 창조주가 되어 하나님이 선물로 준 것을 하나님 대신 사랑해 가면서 살다가 천국으로 가자 그 말이에요.

사랑을 못 했지요? 동네에 오는 까치, 요즘 한국에서는 까치가 손해를 입힌다고 까치를 잡아죽인다지요? 걱정하지 말고 나라에서 까치 1년 먹을 곡식을 준비해서 잘 길러 보라구요. 한남동에서는 비둘기 모이, 새 모이를 준비해서 언제든지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네를 지나갈 때는, 새들도 배가 불러 지나갈 때는 까치도 ‘깍까깍’ 하고, 비둘기도 ‘구구구’ 하고, 참새도 ‘짹짹짹’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인사해요, 인사. 이야! 주인이 있게 되면 그냥 지나가지 않고 인사하고 가는 거예요.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매일같이 먹을 것을 주니까.

그렇기 때문에 까치를 보고 싶으면 한남동에 오라구요. 아침에 일찍오게 되면 까치를 볼 수 있어요. 비둘기도 배고플 때에는 콩밭에 있는 거예요. 먹을 것을 주니까 전부 관심 있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렇게 길들이는 거예요. 사람도 그렇게 길들이는 것 아니에요? 아기에게 젖 먹여주면 다 ‘엄마, 엄마!’ 하지요? 엄마밖에 모르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제는 마음대로 가는데, 이것을 표준으로 해서 가보(家寶)와 같이 여기라구요. 순결한 혈통, 일심정착, 참사랑 실천교육, 국경철폐와 교차결혼, 그게 중요한 거예요. 이제 사돈 맺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어요. 사돈 되는 것이 서로가 싫어하는 사람끼리 틀림없이 사돈 됐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저 집하고는 절대 죽어도 안 하겠다면 절대 사돈이 돼요.  알아보라구요. 그런 가, 안 그런가? 마지막이 뭐예요? 가정선서 실천 완료. 아멘!

자, 만세 해봐요. 「만세!」 만세. 「만세!」 죽어도 만세! 「만세!」 살아도 만세! 「만세!」 죽어도 만세! 「만세!」살아도 만세! 「만세!」 죽어도 살아도 감사 만세! 「만세!」 통일 만세! 「만세!」(박수) (2000.9.26, 천성왕림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