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교황청이 갈라진 이유

아담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아버지 나라예요. 그러면 어머니 나라와 가인 아벨 나라가 합해 가지고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서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복귀역사예요.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들딸 두 쌍둥이를 낳아 놨으니 그걸 수습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이 해방 직전에 한국 독립을 공인한 거예요. 이런 섭리의 내용을 역사가들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대처해 가지고 해와국가인 일본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 동남아시아 일대 전체를 중심삼고…. 한국은 하늘편 아담국가고, 그다음에 해와국가는 뭐냐 하면 일본이고, 중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천사장과 같다 이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천사장, 두 사랑을 상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이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 전부를 다 유린해 가지고 아시아통일권을 꿈꾸고 나왔던 거예요. 이건 사탄편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동아공영권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하나님의 이상이예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혈통을 이었다는 건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전부가 사탄이….

참된 사실, 참된 하늘의 것을 거짓 것이 대신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참것이 오는 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공작이 사탄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아시아 판도를 엮으면서 독일과 이태리를 묶어 가지고 영·미·불과 싸운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라면 독일은 사탄편 아벨 나라예요. 더 악하다는 거예요. 사탄편 가인이 이태리입니다. 이들이 하늘편 삼국과 대결해 가지고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연합군이 이기고 일·독·이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완전히 기독교문화권으로…. 해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국가를…. 그때는 한국이 독립이 안 됐기 때문에 아담국가가 없었다구요.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그 나라의 백성과 그 나라의 모든 주권자들이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게 돼 있지, 어느누구 딴 사람으로 시작되게 안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잘못하면 다 죽어요. 잘못하면 쫓겨 나거나 죽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그 짧은 대통령 임기를 전부 다 원만히 마친 사람이 없었어요. 다 걸려 넘어갔어요. 이 정권도 걸려 넘어갔고, 박정희 대통령은 죽고, 전대통령도 걸려 넘어갔어요. 노대통령도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가지 않으면 잘못되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아담 나라, 아버지 나라의 표준이 될 수 있는 한국이 자리잡고…. 그 아버지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잃어버린 두 아들이, 해와가 잃어버린 자녀를 국가적으로 찾아 탕감복귀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아버지를 자기 생명보다도 높여야 되는 거예요. 해방 직후에….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뭐 지금만 한 줄 알아요? 해방 전에 다 세워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이라는 것은 한국에 통일된 시대가 오게 될 때-7년 동안, 1945년에서 7년 플러스니 까 1952년까지-완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7년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7수, 7천 년을 대신한 7수 완성을 중심한 7년 동안에…. 그렇기 때문에 1952년이 중요한 때였다구요.

스탈린은 사탄편 재림주예요. 그렇기 때문에 1953년에 죽는 거예요. 섭리적 탕감을 이루기 위해서 나라가 생겨나고 혹은 지도자가 생겨나 가지고 그것이 탕감된 모든 것을 전부 청산지었다는 승리적 기반 위에서만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에서만이 에덴동산이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기준을 이루어 맞추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아담국가 될 수 있는 이 국가를 모실 때 영국과 두 아들 나라가 하나돼서…. 그들이 갖고 있는 모든 권한, 그들이 지금까지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갖춘 모든 것은 아담 나라를 위한 거예요,

아담 나라. 알겠어요? 「아멘」 주님이 한국에서 태어나니 한국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로마 교황청이 영국으로 갈라지기 시작한 것도 세계구원섭리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로마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아니예요. 세계 민족을 중심삼은 기독교인 것입니다. 그런데 중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로마가 뭘 잘못했느냐?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로마의 책임인데도 불구하고 로마의 행락과 행복을 위해서 기독교를 이용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인 예수를 잡아죽이게 된 동기도 이스라엘 민족만을 위한 메시아인 줄 알았기 때문이예요. 로마의 압제하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구세주가 오게 될 때는 로마를 일시에 눌러 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천하통일할 줄 알았다는 거예요. 아니예요. 세상 나라를 통일하기 전에 영적인 나라, 하나님 뜻의 나라를 다 통일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통일될 때까지 희생봉사해서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드리고 난 뒤에 이스라엘이 바라는 메시아와 더불어 영광의 때가 온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딱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이 세계적인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권내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영광의 터전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행차하라는 영광의 터전이 아니예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고 주님과 더불어 세계 영광의 판도로서 소화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주님을 다 따 버리고 자기의 나라, 자기의 주권, 자기의 영광으로서 그 나라를…. 그 나라, 대한민국은 둘로 갈라져 있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자기 욕망을 채운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도 둘로갈라져 있는 거예요. 사탄이 침범함으로 말미암아 둘로 갈라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미국이, 한국과 한국 교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최고의 원수가 된 거예요. 왜? 사탄이 둘을 갈라놨으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미국을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한국 나라를 통해서, 한국 기독교를 통해서 오시는 주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한국의 누구에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서.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위해서 생겨났고 미국과 통일천하를 위해 생겨났는데, 중심이 어디냐 하면 통일교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