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의 대도를 밝히는 중심가정이 되라

그러면 가정적 전통이 무엇이냐? 이것은 오신 주님이 세운 가정적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인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세상도 모르고, 원리를 배웠다면서 원리를 얼마나 알아? 그런 것들에 대해 생각을 좀 해야 된다구요.

지상에 착륙한 가정전통이 선생님을 통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로부터, 종족시대로부터 세계의 주변을 흡수해 가지고 확대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감에 따라서 주변이 넓어지고,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정상으로 점점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36가정이면 36가정 자기들만 잘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가지예요, 가지. 뿌리에 달린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를 따라 가지고 모든 가지들이 커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자체가 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특정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 그 기반 위에서 확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에는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의 확대적 조건의 대표로서 축복해 준 거라구요.

그럼에 따라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점점점 세계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 정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과 싸워야 되느냐? 사탄세계와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원래는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된 기반을…. 이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서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가인 아벨의 기반이 닦아지지 않으면 부모님이 계실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특별한 축복이라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축복한 여기에 있어서 부부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을 세워 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자기들을 위하는 기반이면 다 깨져 나가요. 역사를 위하고 선생님을 위하는 자리에서만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을 가지고 살면서 살기가 괴롭다고 교회에 와서 땡깡부려, 이놈의 자식들.

교회는 어디까지나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자기 일가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돼요. 통일가의 축복가정 자녀, 이놈의 자식들을 고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하여야 되는 거야, 세계를. 여러분들을 걸고서라도 말이야. 그런데 지금까지 소위 여기 재단에서 한 짓이 뭐야? 우리는 못살게 됐으니 교회에서 도와줘야 되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게 뜻이야?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스럽고 어렵고 할 때, 하나님 대해서 '나 하나님…' 하며 땡깡부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역사를 알면서, 성진이 에미와 성진이를 절간에 끌어 넣고 그런 것 전부 다 알고 있잖아? 어머님 모시기 전에 그런 일 했어, 안 했어? 선생님이 그렇게 부정해요. 적당히 하면 될 텐데 뭐. 적당히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말이예요. 적당히 하는 것이 진리예요? 진리는 절대적이어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렇게 나왔어요. 새끼가 귀하고 여편네가 귀하지만 여편네와 새끼를 중요시하느냐, 뜻을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아담이 여편네한테 끌려가고 자식한테 끌려가서 되겠어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기반을 남자가 취해 가야 되는 겁니다. 내가 괜히 결혼한 것이 아니라구요. 기성교회를 대비해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결혼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는 자리에 들어가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가정까지 문제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기성교회 기반 위에 서기 위해서 준비했던 모든 것이 침해를 당하는 거예요. 여편네로 인해서 잘라 버린 거예요. 내가 잘라 버렸나, 자기가 잘라 버렸지. 매일같이 기다리면서 정성을 들이고 충성을 하고 다 그랬으면 얼마나 복을 받아요. 통일교회에 핍박이 없다구요. 잘못한 것은 반드시 탕감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이런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은 그런 걸 탕감복귀하려고 생각지도 않지? 여러분들이 행동한 그 모든 것을 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요? 때가 돼도 그것을 모르거들랑 법적인 제재 밑에서 그 일을 감당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선두에 서서 누더기 판이 되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는데 임자네들은 뭐 자리를 잡고 편안히 살겠다고 하니 이런 요사스런 패들, 두고 보라구요. 잘사나 보라구요. 전부 다 새로이 기반을 잡고 가나안 복지에 가게 될 때는, 전부 다 착륙해 가지고 명단 꾸미게 될 때는 광야에서 있었던 모든 비사들은 전부 다 적발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망한 것처럼 망하는 거예요. 저 갈렙과 여호수아가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거지 판국, 거지같이 들어왔으니…. 이방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이방 사람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이방 세계의 1세들을 전부 다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풀어 놓고 보니 처량하거든. 그러나 이곳에서 사는 족속들은 집을 갖고, 성을 갖고 호화판으로 잘살고 있는 걸 보니 그 아들딸을 그리워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것은 이스라엘 일족에서 벌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