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나서서 이 세계를 살리는 운동을 해야

자,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 놀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에다 뿌리를 박아야지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미국에서 감옥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 미국의 모든 중요한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한 거예요. 국가적인 그 단체의 이름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 단체가 굉장한 세력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을 아는 미국의 상·하원의 국회의원들이 지금 다 우리 회의에 참석시켜 달라고 모가지를 내놓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주상원의원들이…. 오늘이 20 며칠인가? 「27일입니다」 이 4월, 이번에 전국 50개 소의 주상원의원이, 한 5백 명 가까운 이 패들이 이제 워싱턴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한 3천 명 교육이 끝나면 미국 정계의 중심요원들을 다 꿰차는 것입니다.

이제 국회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은, 지방요원들은 완전히 내가 계획해 놓은 프로그램권 내에서 놀음놀이가 벌어질 것입니다. 국회에서 제일 무서운 큰 단체를 내가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전국적인 모든 조직을 내가 치리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국제 기독교 민주당을 만들지 않고는 공산당을 막아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썩은 똥통을 차고 싸우고 있는 이 녀석들. 더우기나 한국인들에게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구요, 내가.

저기 저 초교파에서 왔구만. 초교파에서 왔어? 「예, 왔습니다」 공상하지마, 공상! 하나님이 세계를 이미 통일교회와 더불어 엮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1988년까지, 43년 만에 딱 그것이 해방이 되는 거라구요. 1988년까지, 알겠어요? 「예」 정부수립 이후 만 40년 동안 세계권을 탕감복귀하는 싸움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러한 모든 것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에다 뿌리를 박아야 돼요. 한국이 조국이 돼야지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박차 버리고 내가 미국의 누구를 세워서라도 다 할 수가 있어요. 구태여 한국에까지 와서 이거 할 게 뭐예요? 미국에서 앉아 가지고 그냥 하면 되지…. 그렇지만 한국이 아시아권에 있기 때문에 어차피 돌아 들어와서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된다구요. 로마로 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통일식을 해야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다구요. 탕감복귀하려니,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말이예요, 오색인종의 협회를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뚜껑을 떼는 날에는 그 국회의원 해먹을 사람들은 내 승인을 받아야 되고, 대통령 해먹으려면 내 힘에 의지해야 될텐데, 그럴려면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88년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들은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에 와서 나한테 인사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앉아서 되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이런 놀음을 하는 선생님이 혼자 얼마나 바빴겠어요? 이 발바닥 같은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려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지금 뭐 40년, 30년 됐다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세상이 오는지 가는지 그저 그날과 같이 세월을 다 보내지 않았어요. 선생님과 같이 바쁘게 세월 보냈어요?

이렇게 천신만고 기반 닦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이제 결정적인 승리의 결판을 지어 가지고…. 이미 다 끝났다구요. 지금 새로운 페이지를 썼으니 책장을 한 장 넘겨야 돼요. 책장을 넘기는 데 있어서는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 있어서 반지부장, 모든 가가호호의 2세들을 중심삼아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우리 방향으로 묶어서 조직 편성을 하지 않고는 새로운 나라의 출범이 돼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가의 젊은 2세들을 포섭하는 단체가 이제는 이 나라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공화당이 아니고 민주당이 아니예요.

이제는 이 대학가의 학생들을 포섭하고, 중고등학생 2세들이 좋다고 그저 만세 부를 수 있는 그러한 단체가 아니고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 단체가 통일교회 외에, 통일교회 외에는 있을 성싶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지요? 「예」

그날을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가 서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서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현재에 있어서 2세들이 움직이나요? 움직이고 있어요, 안 움직이고 있어요? 안 움직이고 있지요? 「예」 자, 이제는 반편성이 다 끝났으니 어디에 투입하느냐 하면, 아카데미 교수협의회도 전부 다 반 중심삼고 이 기반 확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열두 집을 완전히 평면적으로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 우리의 운명이 다 달려 있어요. 아카데미의 목적도, 승공연합의 목적도, 통일교회의 목적도 여기에 다 달려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카프(CARP)니 뭐 익사(ICSA)니 할것없이 모든 단체의 운명은 여기에 다 달려 있다구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는 날에는 공산당이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것을 빨리 소화할 수 있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오늘 이와 같이 결의하는 날에는, 우리가 결심하고 그런 작전으로 진군하고 나가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후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가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는 후퇴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반편성을 하고 전부 다 이것을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반 지부장이 있지만, 반지부장 중에는 부인들이 한 70퍼센트 되지요? 「예」 이 부인들 앞에 2세인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남편은 허깨비가 되는 거예요. 남편은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오게 되면 앞으로 그 아들딸을 전부 다 잃어버리는 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우리 아이들이 가 가지고 2세와 같이, 지금 반지부장이 된 거기에 가서 뭣이 되느냐 하면 아들 노릇 하는 거예요. 장자 노릇 하는 거예요, 장자 노릇. 장자 노릇해서 어머니를 잘 교육하고 남편도 잘 교육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장자권 책임이…. 교육해야 돼요. 무엇을 가르쳐 줄 것이냐? 하늘나라의 가정, 하늘나라의 뜻, 하늘나라의 전통, 하늘나라의 조직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북을 해방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이런 남한 민족이 되면 문제가 없다구요. 이것만은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예」 이거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해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요. 뭐 했어요? 선생님이 한 일에 동참할 아무런 자격과 면목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만은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