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은 전통을 물려줘야 할 것이 1세의 책임

사탄세계도 갈라진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권(圈) 없이 통일교회의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아벨입니다. 옛날에 태어나는 데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권으로 태어났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아들딸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가인 아벨로 나눠진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따라가기에 좋은, 끈과 같이 모시고 따라올 수 있는 아들딸들이 다 태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이 희망찬 출발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너 이름이 무엇이야? 무엇이? 훈숙이야! 훈숙이가 둘이예요? 넌 가짜 훈숙이로구나. (웃음) 그 이름이 좋아서 그렇게 지었나 보지. 맨 꼴래미 지명인가? 뭐예요? 요전에 너 싫다고 그랬지? 내가 빵을 주려고 그래요. 내가 초점을 맞추려고 이걸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서 길을 가다가 딱 이놈의 간나! 복덕방에 황금줄이, 황금 뭐라고 그러나요? 황금알이 날아드는 것을 차 버린 거예요. 그건 1세에 나타났어요. 알겠어?

네 아들이 누구인가? 「김진배입니다」 지금 있나, 김진배? 「예」 이 색시들 너희 신랑 하라는 대로 하나? (웃음) 「좋아하게 만들었습니다」 좋은데 왜 하게 만들어? (웃음) 꼬리가 있어 거 꼬리가 잡히면 이제 전부 다 쫓아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든 결점이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에미 애비를 믿지 말라구. 알겠어? 「예」 도둑놈 사촌이 다 되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의 조상이 누구라구요? 「아버님요」 여러분들이 뜻 가운데 있어서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효진이면 효진이를 내세워,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세상과 같은 민주주의가 아니예요. 민주주의식이 아니라구요.

그리고 이제 학생들은 내가…. 손대오! 「예」 앞으로 거기에 있어서는 이들 가운데에서 대표를 뽑으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될 수 있는 대로 내세워야 되겠어요. 그 전통을 바로잡아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에 다리를 놓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내 집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내 집이 아니예요. 여러분 집은 내가 이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내가 만들어 준다구요. 준다면 줄 수 있잖아요? 이 36가정이야 오늘도 다 만들어 줄 수 있지요, 뭐. 1억씩 줘야 36억밖에 더 돼요? 36억이면 내가 사인만 하면 36억을 즉각 가져오는데. (웃음)

이렇게 봐주면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완전히 30세까지는 고생을 전부 다…. 몇 살이야? 30살이 아직 안 되었지? 예수님이 30세까지 자리를 못 잡은 거와 마찬가지로, 허덕인 거와 마찬가지로 그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40세에도 자리 못 잡았다구요. 43세에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공을 세우고,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공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이제 제2세가 이스라엘 민족권을…. 유대는 망했다는 얘기를 했지?

그렇기 때문에 그 습관적인 과거, 그 잘사는 때에 아들딸을 봐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나서 사탄세계에 입적하려고 그러는 것을 넘어가야 될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들이 흠모할 수 있는 단계까지…. 그들이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들어왔기 때문에 제2세들은 완전히 혜택받아서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2세들이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지금까지 1세들이 축복받으려면 전부 다 성주식을 해야 된다구요. 혈통전환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2세 여러분은 그런 놀음 했어요? 다르다구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다르게 되면 새싹이 나와야 돼요. 새싹이 나와야 된다구요. 1세 이것들은 여기에 접붙인 싹이예요. (웃음) 접붙인 뿌리예요. 이것이 거기에 있다가는 얼룩덜룩하여 더러움을 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어머니 아버지를 깨끗이 잘라 놓는 것입니다.

습관성이 있어요, 습관성. 어머니 아버지 습관성. 알겠어요? 그 습관성은 이제 통일교회 여러분의 전통적 습관성으로 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거 몰랐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이래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 여러분, 아들딸 해서 3시대권 내에 들어갑니다. 3시대예요, 3시대. 그때 시대는 고생하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 젊은 사람들은 좋지요. 내가 앉아 가지고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구요. 내가 질투심이 생긴다구요. (웃음) 일생 동안 고생한 것이 이 애들 살려주려고 한 것같다구. (웃음) 이거 낳고 보니 병신 자식이니, 병신 자식이라도 할 수 없지요. 그렇지만 3시대 때는 좋은 아들딸 낳도록 내가 잘 결혼시켜 줬지요. 한 사람을 천 사람과 만 사람과 땜질해 주고 말이예요. 안 그래요? 지금 때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안 그래요? 다음번에는 그래도 많을 것 아니예요? 새끼들 전부 다 결혼식시키면 좋겠지요? 전부 다 아이고 나도 얼룩덜룩하게 맺어 주기를 원한다고…. 이게 필요한 거예요. 그 수가 많으니까 묶을 수 있지요.

여러분이 가는 길은 이제 가정끼리 접붙일 수 있는 길이라구요. 아들딸 모두에게 부끄럽지 않은 전통을 물려줘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렇게 할 것인가 한번 더 약속하자구요, 전에도 약속했지만. 그래 결혼하기 전까지는 도둑놈 사촌쯤 되었다구요. 도둑놈 심보가 많다구요. 이제는 결혼한 것을 알았으니까 갈래야 갈 데가 없다구요. 자, 이제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말씀을 알아들었지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이제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로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갈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내가 너희들이 죽을 때…. 내가 전부 다 삼팔선에 제1 초소병으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저 뭣인가, 기분이 좋지 않았지? 좋지 않았지, 이 쌍간나야! 대답해 봐! 맨 처음에 그랬어, 안 그랬어? 뭐라고 그래? 「안 그랬답니다」 이 쌍간나. (웃음) 그 집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알아? 이제는 까다롭게 하고 불평하고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라구. (웃음) 내가 다 집 얻어 줄께. (웃음)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