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인은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자,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무엇을 했느냐? 부모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해방 후 14년 만인 1960년대에, 만 13년 만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하였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어머님을 모셔들이는 겁니다. 왜, 40세에 어머니를 모셔 들였나요? 그전에 30세에 어머니를 모셨으면 내가 핍박을 왜 받아요, 왜 받아? 왜 받느냐 말이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통일교회 가는 길에…. 첫번에 어머니를 맞았으면 얼마나 좋아요. 탕감조건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탕감조건은 인물이 책정돼야 되고 조건물과 그다음에는 뭐예요? 「기간」 기간, 이 3대 요건이 필요합니다.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됩니다. 유대교에 있어서 요셉가정과 마리아가정, 그리고 사가랴가정과 세례 요한가정이 가인 아벨로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될 수 있는 기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만 반대 안 했으면 얼마나 쉬웠겠어요? 그러니 기성교회를 표방하고 전부 다 했던 것, 그 교회가 바라는 성진이 가정이 깨지는 거예요. 제2 판도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어머니도 여기 와 앉아 있지만 그것이…. (박수)

그래 가지고 국가기준을 넘어서 전부 다 1960년도를 중심삼고 우리의 4대 명절,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1968년까지, 1968년 초하루까지. 3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쟁 역사를 중심삼고 1970년도까지 우리가 가정을 버리고 3년노정을 출동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대이동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이동시대.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뭉쳐 나간다는 겁니다. 초민족적인, 초종족적인 입장에서 열두 지파 편성권 내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민족 대이동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시대를 대표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3년노정을 걸어 가지고 가정의 아들딸을 다 버리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인 가정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갑니다. 가인 아들딸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못 가요, 못 가. 이 원칙에 벗어나면 벼락을 맞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자기가 암만 사기꾼 놀음으로 덮어씌웠댔자 두고 보라는 거예요. 때가 됨으로 해서 하나님이 다 깨끗이 하는 겁니다. 똥개 새끼들….

선생님은 친척을 안 써요. 1970년 전까지는 문 아무개들을 여기 통일교회에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내 사촌들이 있지만 '이놈의 자식들, 여기 들어오지 마!' 한 거예요. 1970년이 지나 가지고야….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했어, 안 했어? 생각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원리가 가는 길이 그렇게 주먹구구가 아니야. 이 쌍것들! 전부 다 정신차려야 된다는 거야. 자기들 멋대로? 원리라 해도 자기들 멋대로 원리가 수용될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내 멋대로 하지.

나 외교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 있어요. 반대하는 대통령도 찾아가는 길 닦아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 한 사람 만들어 소화하면 되지요. 아니예요? 그렇게 되기까지는 반대가 있다 이거예요. 반대하면 못 가는 거예요, 못 가요. 탕감 안 하면 못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