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을 희생시켜 세계를 구하고 나라를 희생하여 만국을 통일하라

그래서 세계 판도권을 중심삼고, 댄버리라는 이 감옥을 중심삼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고, 기독교의 모든 충신 열녀들이 감옥에서 죽어 갔습니다. 그 나라의 주권자와 싸웠어요. 선생님 일대에 싸우는 것은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일본의 황제 히로히또를 모가지 자르려고 했고, 김일성의 모가지…. 이박사, 박정희, 지금 전대통령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못살게 하는 겁니다.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원수 지지 않았어요. 실력으로 울타리 돼 가지고, 그들이 망할까봐 울타리되는 부모의 입장에서 보호하는 놀음을 했지, 대등한 자리에서 자기들 자리를 탈취하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미국의 댄버리에 들어가서도 나를 죽이고 망치려는 이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6개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가면 정치계에 태풍이 불게 돼 있다구요. 이러한 기반을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박수)

그것이 알고 보니 형제예요. 기성교회의, 40년간 원수같이 반대하던 이 목사 장로들이…. 요셉역사와 딱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거지가 돼 가지고…. 한국 목사들, 김일성이한테 모가지 잡혀 가지고 틀림없이 내 꽁무니에 와서 요셉역사와 같이 열두 지파 장들이 회개할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전에 회개 안 하면 망합니다. (박수) 한국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총회장 이놈의 자식, 총회장과 만났어요. 총회장과 국회의원들 전부 다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지금 잔치를 준비하고 손님을 초대하니 거지떼들이 모일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납니다. 정비가 벌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 내를 숙청을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사회의 지탄 받는 무리들을 깨부숴야 되겠어요. 놔 두면 하늘이 빨리 그 목숨을 거두어 간다구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전쟁이 나 가지고 전부 다 찌꺼기가 돼 가지고 떼가 돼서 흘러갈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을…. 선생님은 간판이 좋아요. 참부모의 간판이 좋지요. 역사 이래로 큰 간판입니다. 그 참부모의 간판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 간판을 원치 않아요. 지금도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는 형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 '어, 레버런 문 살려 달라' 하는데, 한국 사람은 그래도 나아요. 세계를 보면 이 한국보다 더 비참한 데가 얼마나 많아요? 이러한 곳을 위해 미국에서 구호물자를 모아 가지고 세계로 운반하여 먹이기에 바빠요, 지금. 그걸 하기 위해서 내가 트럭을 250대 샀어요. 사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말하기를, 선생님을 보고 '오! 위대한 선생님' 그러고 있는 거예요. 거지와 같이 살고 있는 선생님, 밥을 얻어먹고 문전에서 쫓겨나던 선생님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줄매를 맞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여, 이들을 용서해 주소서' 하고 기도하던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 몸뚱이는 감옥에 들어가고 고문받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동적인 것을,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내일을 위한 겁니다.

지금까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돈 많다고 와서 도와 달라고 그러지? 거지, 땅거지 떼들! 뜻이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라고 했고, 나라를 희생해 가지고 만국을 통일하라고 가르쳐 줬지, 소외된 자를 떼어 놓고 우리만 잘되는 게, 한국 사람만 잘되는 게 하나님 뜻이예요? 임자네들 버려 놓고 또 가야 되겠어요. 최후의 결론을 지어 사인을 할 한 페이지가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