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부모가 설 자리가 있어

레버런 문이 오늘 이때까지,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온 것도 그거예요. 40평생 그 권을 넘기 위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것이 전부 다 종의 종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양자의 자리를 거쳐 직계 자리에 나오는 겁니다. 복귀과정도 마찬가지예요. 7단계, 8단계 과정을 거쳐서 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규합해 가지고, 종교 지도자, 뭐 정치가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전부 반대하는 첨단에 선 거예요. 때려눕히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미국 착륙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카터 정부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의 주권자와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주권자와 싸우는 거예요. 닉슨하고 이제….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었을 거예요. 카터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포드와 닉슨을 지나서 4대 만에 레이건을 당선시켰습니다.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 당선시킨 거예요.

그런데 이 레이건이 나를 감옥에 갖다 처넣었다구요. 그러나 나는 원수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로 부터 6개의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모르는 조직을 만들었어요. 공화당, 민주당, 교계가 부패해서 사망해 들어가는 것을 메우기 위해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내가 댄버리 출동과 더불어 세계 기독교의 환송을 받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은 상대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버려두라는 것입니다.

여기 초교파 대표들 왔구만. 총회장이 얼마나 반대하는지 보자구요. 미국에 있어서 35만이나 되는 모든 목사들 앞에 원리와 승공이론, 통일사상 비디오 테이프를 전부 다 나눠 주라고 했습니다. 감옥에서 하는 거예요, 감옥에서. 틀어 잡아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북조 이스라엘 10지파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와 아세라의 선지자 8백 5십 명을 죽였다구요. 그런데 백성들이 하나님을 산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지자들을 잡아죽이고 도망가 가지고 외로운 자리에서 죽게 되었다고 하며 '나만 남았나이다.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은 것을 알라'고 했다구요.

유대 나라에 예수님이 왔을 때 7천여 무리가 있었던들 예수님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감옥에 있을 때 7천여 명의 교역자를 교육했습니다. 휘어 잡는 거예요. 7천 명을 교육한 거예요. 이건 탕감복귀 원칙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이 이것에 대해서 꿈이나 꾸었어요? 통일교회 말씀이 좋으니, 그저 배후에서 틀어대 가지고 이 길로 몰아넣으니…. 통일교회의 이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해서 얼마만큼 희생하고, 이걸 수습하려고 했는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민주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의 천국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선 전세계의 통일교회와 오늘날 기독교…. 이것은 신교예요, 신교. 구교가 아니라 신교예요. 신교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터야 됩니다, 완전히. 나오자마자 4개월 돼 가지고 7만 명을 교육시킨 것입니다. 35만 명 모두에게 책자를 줘 가지고 그들이 전부 다….

미국의 목사들은 전부 다 대학원 출신이예요, 대학원 출신. 그러니 책 같은 것은 두 시간이면 다 읽어 가지고 골자를 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예요. 이래 놓으니 그들이 책을 보고는 자기들끼리 편지질하고, 전화질해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며 신학교 선생님한테 얘기하고, 자기 동무들한테도 얘기하는 거예요. 책 몇 번 읽었느냐 하며 서로서로 의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전파를 중심삼고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미국 교회가 굴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 벌어져 옴으로 말미암아 요전에 기독교 목사들이 전부 다 한국을 방문한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책에서 본 레버런 문의 본향 땅에 들어가 봐야 되겠다' 하고 찾아오는데 뭐 어때? 무슨 뭐 매수해 왔어? 워커힐 쉐라톤 호텔에 가 보라구요, 세미나하고 다 그런 걸. 그 사람들이 부산 성지에 와 가지고 대성통곡을 하고 바윗돌에 키스하고 그런 역사가 비디오 테이프에 다 찍혀져 있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보고를 내가 받고 '입 다물어! 우리는 싸우고 가는 길이 아니야. 맞고 가는 길이야' 한 것입니다. 마지막이니까, 교회가 못 하니까 장로가 하는구만. (웃음) 장로도 한 번 큰소리해 보고 나가자빠져야 돼요. 목사는 이제 기력 다 잃었다구요. 총회장도 기력 다 잃었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장로 짜박지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