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 여자들을 핍박받는 환경으로 몰아치는 이유

이렇게 볼 때, 그러한 패들에게 한 시대에 그런 일을 한꺼번에 벌여 가지고 한번 시련을 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서 한번 그래야 되겠다, 시험을 쳐야 되겠다 하고 생각했다면 요 근세에, 2차 대전 이후에 종교라는 간판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핍박받을 수 있는 한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 중에서 여자들을 환경에 몰아칠 수 있는 하나의 교단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교단이 있다면 소위 여기 서 있는 문 아무개는 통일교회밖에 없을 것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멘」 (박수)

여기 할머니들, 할머니들도 쫓겨난 할머니들이지요? 남편네한테 쫓겨난 할머니예요. 쫓겨난 할머니가 많다구요. 아주머니들도 쫓겨난 아주머니가 많다구요. 또, 아주머니 다음이 뭐예요? 그다음에는 중년, 아주머니들도 중년에 들어가지요. 그것보다 조금 더 어린 20대에서 40대권 내에 있는 아주머니들은 결혼하자마자, 싹이 돋자마자 통일교회에 들어온 패들 전부 다 핍박 많이 받았다구요. 왜? 누구 때문에? 문선생 얻으러 간다고, 문선생 얻으러 간다고 그런 거예요.

그래, 문선생 얻으러 간다고 욕을 많이 먹고 나왔는데 난데없는 젊은 어머니가 나를 점령해 버렸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이것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야단하고, '야, 나 죽여라, 네가 뭐냐' 하고 요지경이 벌어지고 웽겅뎅겅 깨져야 할 텐데 통일교회를 가만두고 보니까 그렇지 않고 가만있거든요. 조용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아이구, 문선생이라는 저녀석 우리 집안을 이용해 먹고, 전부 다 나를 못살게 만들고 자기 둘이만 재미있게 살려고 하는 그런 패로구만. 언제 복수하겠다' 하는 그런 여자 있어요? 있으면 지금 얘기하라구요. (웃음) 있으면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없습니다」

한때는 통일교회에서 그랬잖아요? 전부 다 어머니 되겠다는 패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70난 노인도 어머니 되겠다고 하고, 아주머니도 '내가 어머니 되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20대에서부터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까지 닐리리동동 나만 들어오면 '내가 어머님이다. 나이 많다고 괄시하지 마소. 내가 열두 아들 낳고도 남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나 별의별 것 다 봤다구요. (웃음) 세상에 나 같은 남자는 찾을래야 찾을 수 없을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닐리리동동 그저 쌍불을 켜고 어머니로 당선되기 위해 출마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반대예요. 저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선생님은 반대예요. '올라가 봐라, 이 쌍것들! 올라가 봐라 어디 내가 잡혀 먹히나' 이랬다구요. 반성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출발은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올라가다 보니 선생님은 딴데 가 있는 거예요. 저 아래 가 있는 거예요. 그래, 어머님은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의 3분의 2도 모르는 어머니를 모셔 온 거라구요.

또, 통한다는 할머니들은 '어머니는 내가 택해 줘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왜? 자기가 택해 줘야, 어머니 될 사람을 소개해 줘야 자기가 땡잡거든요. (웃음) 요놈의 늙은이들! 인류의 부모가 된다면, 인류의 부모가 나기 전에 누가 나 있어요. 부모가 나오기 전에 아들딸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종이 있어요? 사람 새끼라는 것을 인정치 않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내가 그런 말을 들었더라면 통일교회는 다 깨졌을 거라구요. 요사스러운 늙은이들….

요즘에 또 그렇잖아요? 세례 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기를 '주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나타났으니…' 이랬더니 전세계의 판도가 떡 닦아지고 보니 문선생을 세례 요한 만들고 자기가 주님이 되겠다는 패들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땡잡겠거든요. 그러니 '내가 주님이고 문선생이 세례 요한이니 나를 모셔라' 이런 패들 많지요? 어디 해먹어 봐라 이거예요, 며칠 가나. (웃음) 가만두는 거예요. 해먹어라 이거예요. 똥칠하고 머리가 깨지고 눈이 애꾸가 돼 가지고 틀림없이 벌벌 기어올 것입니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웃음) 안 오거든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요사스러운 것들! 재간 있으면 다 물어 가라는 거예요. 너저분한 것들 다 물어 가라는 겁니다.

거기에는 누가 선발대로 잘 움직이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들보다도 비례적으로 여자라는 간나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예요. 망할 것이 여자예요. 에덴을 망친 것이 여자라는 괴물이었던 것을 망각하는 여성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몸뚱이를 꽁꽁 싸고, 다리를 꼭꼭 전부 다 가다(かだ;형식, 틀)에다 집어넣고 말이예요…. 가다를 딱 해 놓고 요렇게 다니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것보다 더 작게 다녀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입으라면 입어야지 별수 있어요, 안 입으면 여기 들어오지 못할 텐데?

오늘날 자유를 줘 보니까 이놈의 간나들 안 되겠더라구요. 시아버지 밥상에 올라가서 오줌을 누려고 한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시아버지 밥상이야 소제하면 그만이지만 하늘땅을 망친 해와는 오줌만 쌌나요? 오줌 싸고 똥 싸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시아버지한테 똥 오줌을 다 먹이고 좋다고 헤헤헤― 그랬다는 거예요.

어떤 간나들은 말이예요, 누가 어머니 되는가 해 가지고 우리 기도하자고 하고 지금도 기도하는 패들 있어요. 엎어 놓고 배때기를 가를 간나들이예요. 그걸 다 뜯어고치려면 36가정 다 뜯어고쳐야 돼요. 72가정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길 닦은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간나들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누구 뭐 통하는 여자들의 말 듣고 움직이는 게 아니예요. 천리를 가려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눈깔은 앞으로, 뭐라고 할까요? 찜질을 해야 돼요, 불찜질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절개를 지켜야지요! 하나님이 그러라고 여기 보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한 후손인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정한 길 앞에 자기 일신이 망하더라도 그 길을 간다면 그 길을 간 사람은 전부 다 지옥 안 가요. 그 길을 간 사람에게는 저나라에서 구도의 손길이 있지만, 망치고 이런 사람은 구도가 뭐예요. 철문을 다 닫아 버렸다구요. 수고하는 것은 좋다구요. 여자들이 수고하는 것은 좋지만 올바로 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이제 열두 시구만. 두 시간이 안 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