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회는 자립해야

지금 현재 교회장들, 교회장들을 불러다 놓고 이런 실정이니 얼마씩 분배해 주어 그 교인 수를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하는 그런 운동을 하자 이거예요. 또 교회를 맡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30명이 왔으니 30명을 돌려주는 운동하자' 이러면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전부 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 「예」

그래서 교회는 자립해야 되겠다구요. 교회는 자립해야 된다구요. 자립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해준다구요. 안 해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절대 박살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랬잖아요. A타입 B타입, 교회만 지어 주면 뭐 틀림없이 초만원시킨다고 약속을 철석같이 했지요? 그 A타입 B타입이 자기들 정성으로 세웠다면 교회가 꽉차고도 남았을 텐데 말입니다. 문제는 교회장의 열의에 달린 거예요, 교회장의 열의에 따라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교회장들이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기도할 때 교인들 가운데 무엇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가 고생한 것을 기도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아야 부흥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영계가 후원하게 되어 있잖아요. 아담 완성은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완성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상의 우리 인간들, 더우기나 지금 통일교회 후세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후세들도 무책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야 천사세계 대신 자기 선조들이, 거 선한 선조들이 와서 천사 대신 보호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아담 해와를 지키던 천사는 타락시키는 이 놀음을 했지마는 이제 선조들은 그런 놀음을 안 한다는 거예요. 후손들이 전부 다 그 천사장 아들딸이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 조상들이 와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영계에 있어서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않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 원칙에 나와 있다구요, 원리 원칙에 나와 있는 거예요. 원리 원칙을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살면서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면 영계가 협조하게 되어 있고, 그러면 반드시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달린 거라구요.

그리고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사람을 그리워해야 돼요. 잃은 자식을 찾기 위해서는 체면 불구하고 부모가 사방을 배회하면서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위신이니 체면을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래 성경에도 있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 인연이 맺어지지, 원리강의 하는 데서 인연이 맺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원리강의도 두 시간 하게 되면 열 시간을 기도하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까지 카우사 활동을 하는데 박보희를 중심삼은 책임자들을 남미에 보내면서 내가 특별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두 시간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열 시간을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만일에 기도를 못 했거들랑 대신 시켜서 보충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강의하는 그 시간을 맞기 위해서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대신 기도하는 사람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강의 시간까지도 기도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러니까 자기들도 모르게 휘말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통곡이 벌어지고 무엇인지 격한 마음이 폭발되는 거예요. 격한 마음은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