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반대로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어온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전후는 뭐냐 하면…. 저 영·미·불 이것도 아담 해와 천사장권입니다. 그다음에 추축국도 이것이 일본·독일·이태리 전부 다 3개국입니다. 이것은 외적으로 보면 독일이 남성격이고 일본이 여성격이고 그다음에 이태리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또, 미국이 남성격입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저 영국이 낳았다구요. 영국은 해와 국가이고 그다음에 불란서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란서가 그런 거라구요, 이게. 이 3국이 전부 다 싸운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하나되었어요. 미국을 통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여기에서 미국 교회와 미국 국가, 미국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기독교와 세계 국가를 연결시킨 것이 유엔이라구요, 유엔. 유엔이 나왔지만 그 유엔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세계의 국가가 하나의 당과 같이 되어 가지고 공산당 이상의 당을 만들었더라면 통일천하를 이뤘을 것인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사탄이한테 완전히 선수를 빼앗겨서 사탄이 이용해서 이 세계가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그것은 왜? 기독교를 중심삼고 일치가 못 된 거예요. 그래서 제3 이스라엘이 서구문명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 이루어 내야 합니다. 즉 예수의 뜻이 아시아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에 중국과 인도를 중심삼은 이런 하나의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로마를 지배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동진(東進)해야 될 것이 서진(西進)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이 끌어갔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가 돌아가 서진해 가지고…. 예수가 와서 아시아 문화권을 통일할 수 있었는데 통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한 바퀴 돌아와서 한반도를 거쳐 가지고 중국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중동과 연결시켜 나가야 합니다. 예수가 통일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로 만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그 일을 지금 재림시대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선생님이 태어나게 된다 할 때는…. 이것이 이 세상 지구인데 한국 기독교하고 한국과, 미국 기독교하고 미국이 선생님을 맞이했다면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오늘날의 이 40년 탕감복귀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의 세계체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1945년에 독립, 해방된 지 3년 후에 1948년에 가 가지고야 이남도 주권이 생기고 이북도 주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3년 동안에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3년 동안에. 그런데 3년 기간 내에 하나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3일 기간에 부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3년 이내에 국가체제를 갖추고 나타나야 할 텐데, 그때 하나님 뜻 가운데에서 자유당 정권이 그 당시에 내 말을 들었으면 그것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안 듣고 전부 다 반대하고 말이예요, 목사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자기들이 믿던 신학과 다르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전통적 신학과 다른 얘기한다고 반대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 얘기 하려면 한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다 아는 얘기이니까….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 세계는 이미 선생님이…. 선생님이 40대에 이르러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은, 예수님이 33세부터 40세까지 이 7년간, 끝날의 7년 기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체제를 정비한 기간으로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주름잡아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이것이 21년 동안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60세에 비로소 상륙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상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이 지상에 있어서 국가기준에서 비로소 미국에 상륙하고, 미국에 이것을 연결시켜 평면적으로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가면서 닦아 나가야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 기간에 기독교와 미국이 반대했던 것을 전부 다 60년대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것도 보게 되면 1945년에서 1960년까지 만 14년이라구요. 그래서 만 14년 후에 가정을 세워 가지고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을…. 요것은 6천년 탕감노정과 마찬가지로 이런 3단계의 시대를 축소한 이런 역사를 중심삼고 삼칠은 이십일(3×7=21), 7년노정을 가면서 그 7년노정에 세계적 정비운동, 그러니까 하나님의 날 설정으로부터 그다음에는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197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1973년이니까 1980년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미국에 있어서 카터 정부와 부딪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레이건 대통령은 자기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에 의해 된 거라구요. 그랬는데 그 구성요원들이 하늘의 뜻 앞에 서지 않고 전부 다 리버럴 계통이고 거기에 좌익계열이 합작해 가지고 지금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그 와중에서 싸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