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에는 가정교회만 남아

자, 그래서 내가 고아와 같이 홀로 40억 인류가 반대하는 그 세계의 첨단에 서서 이 세상에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게릴라 작전을 전개해 가지고 반대를 받아 죽을 뻔, 죽을 뻔하면서도 그 판도를 넓혀 이젠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공산세계나 민주세계가 무서워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됐습니다. 이제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문선생 외에는 하나 만들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엄청난 포부를 지니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신령협회' 할 때 신령한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향의 세계예요. 통일된 본연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협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 기독교라는 말은…. 이제부터는 기독교가 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이것이 오늘부터 33년 되지만 앞으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때는 세계기독교가 아니고 뭐라구요? 종교도 없어져요. 뭐라고 할까? 가정교회. 가정교회만 남아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 요 잎도 잎끼리 가정이지요? 요 잎하고 잎끼리, 세 잎은 세 가족, 다섯 잎은 다섯 가족이고, 이것도 가지의 한 가족이고. 무엇을 중심삼고? 뿌레기와 순을 중심삼고. 뿌레기를 하나님이라 하면, 사람은 싹이예요. 순과 뿌레기를 중심삼고 가정조화 활동을 하게 되면 이 나무는 무한히 자라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의 중심은 누구예요? 참부모.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가정은 참부모의 전통을 중심삼은 그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연결된 한 나무와 같은 이상세계, 통일된 세계라구요. 영적인 세계는 보이지 않는 신경계와 마찬가지요, 보이는 세계는 혈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세계가 조화 통일될 수 있는 데서 우리 인간의 상충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와 영계가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무엇으로 한데 묶어야 이 두 세계가 묶어지느냐? 사랑의 밧줄로,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님의 사랑의 밧줄로 묶어 주게 될 때, '어서, 더 묶으소, 더 당겨 주소. 아이고, 좋아. 아이구 좋아!' 이럴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 이름 자체가 하늘나라 영계와 기독교 영적 세계 통일과 지상 통일교회 통일권을 완성하여 하나의 사랑 이상 세계로 통과시킨 신령협회, 신령한 모임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예요. 이젠 앞으로 통일교회, 기독교란 말도 없어져요. 종교 다 없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종교통합운동하고 있잖아요? 이번에 7월달에는 세네갈에 모든 중추적 종교들이 사람을 보내 가지고 봉사 활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어요. 나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