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세계에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시간이 이제 두 시간이 됐구만. 두 시간이 됐어요.

자, 그러면 이상권이 어떻다는 걸 알았으니…. 타락권이 이렇게 비참했어요. 기독교 6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된 역사시대를 잃어버린 제3 이스라엘 한민족의 운명은 비참하게 제물로 갈라졌습니다. 억울한 사람을 전부 다 물어뜯고 차 가지고, 앞으로 가는 사람 오는 사람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게 안 되겠기 때문에….

내 책임은 원래 미국을 수습하고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다 내 책임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된 기원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지고 이것을 회생시켜 가지고 재봉춘할 수 있는 그 날을 맞게 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십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서 유리고객하며 되찾아 와 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사십 년 전 기반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시대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그 기간에 환영과 더불어 세계를 풍미하면서 기반을 닦아 하늘 앞에 영광 돌려야 할 레버런 문의 일생이 이렇게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하늘나라의 비참이요, 모든 영계의 비참입니다. 지옥 간 애혼들까지도 비참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오늘날 인간세계가 영계가 안 것만큼 알게 될 때는 통일천국이 될 겁니다.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하나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 세계를 이루는 것은 빨라요. 지금은 세계가 전부 30분 이내의 생활권 내에 다 들어왔다구요. 이 사람들, 40억 인류에게 전부 다 마이크를 대고 교육을 하면 40일 이내에 다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시대로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 시대가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입체적 우주시대로 가는 것도 그러한 세계의 환영권이 확대되는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가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입체권 세계로 풍미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온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합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우리의 이념을 촉구시킬 수 있는 자료로, 전부 다 소재로 등장하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권, 거기에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통, 절대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인연이 국가 중심으로부터 세계 중심으로, 딱 가정 중심으로, 횡적으로 쭉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그 기준 맨 밑창에 존재한다구요. 그다음에는 가정의 사랑이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축에서 사랑은 어디 가든지 통합니다, 어디 가든지.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의 구형의 그 중심 핵은, 360도 구형 기준의 힘은 그 점을 통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모든 작용의 힘이 어디를 통하려고 하느냐? 물질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의 힘, 핵을 통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축이 설정 안 되어 있다구요. 이 축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는 비운의 역사를 거슬러 가지고 수습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역사를 수습해야 됩니다. 몸 마음을….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내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그 앞에 못 서는 것입니다. 그건 악마의 후계자예요, 악마의 후계자. 한번 죽어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가식적으로 탈을 써 가지고 속여 보라는 거예요. 몇천 배, 몇만 배 가중한 저주를 받을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날 슬픈 길, 괴로운 길, 핍박의 길, 원한의 길을 찾아 나왔다는 것을 통일가에 속한 모든 무리들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